2024.06.02. The Most Important Encounter 20240601 생명

모든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다.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 부모님과의 만남 등 모든 과거의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해 일어난 일이다.
작은 만남들을 착하게 이끌어왔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게 된 것이며, 이는 유교의 사필귀정, 불교의 인연, 민족의 자기 소치와 같은 이치이다.
빈부귀천, 길흉화복은 모두 자신의 소치이며, 하늘이 특정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는 만남의 경쟁 체제에 있다.

2024.06.02. 괴로운 만남은 뒤로하고, 최고의 만남을 마주하라!

The Most Important Encounter: Meeting Huh Kyung-young

‘만남’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특히 ‘신인(神人)’과의 만남이 가장 큰 축복임을 역설한다. 성경 속 인물 요셉과 세리 사오의 사례를 통해 좋은 만남과 나쁜 만남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궁극적으로 신인과의 만남을 통해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

  • 신인(神人): 강연자가 자신을 지칭하는 표현으로, 성부, 성자, 성령이 모두 섞여 있는 존재이며, 예수나 석가모니보다 더 큰 복을 줄 수 있다..
  • 만남: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의 연속이며, 전생과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신인과의 만남을 최고의 만남으로 설법(說法)한다.
  • 자신 소치(自身所致): 빈부귀천, 길흉화복 등 모든 것이 자신의 노력과 선택에 의해 만들어진 결과임을 의미한다.
  • 축복: 신인과의 만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결과로,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을 포함한다.
  1. 만남의 중요성
  • 선택과 전생의 연관성: 모든 선택은 전생과 연관되어 있으며, 인간의 능력으로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뜻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 복을 짓는 삶: 복을 지었기 때문에 신인과의 만남이 가능해진 것.
  • 만남의 연속: 요셉의 사례를 통해 인생은 수많은 만남의 연속이며, 그 만남 속에서 정의롭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1. 성경 속 인물들의 만남
  • 세리 사오:
    • 예수를 만나기 위해 나무 위에 올라갈 정도로 간절했으며, 예수는 그를 만나주었다.
    • 유대인들에게 미움받던 세리였지만, 예수는 그의 진심을 알아주고 위로했다.
    • 이 만남을 통해 사오는 고독에서 벗어나 위로를 받았다.
  • 요셉:
    • 노예로 팔려가 보디발 장군을 만났고, 그의 아내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 감옥에서 술 맡은 장관과 떡 굽는 장관을 만나 꿈을 해몽해주었다.
    • 결국 바로 왕을 만나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7년 기근으로부터 주변 국가를 구했다.
    • 요셉의 만남은 좋은 만남과 나쁜 만남이 섞여 있었지만, 그는 항상 정의롭게 대처하여 결국 성공적인 만남으로 이끌었다.
  1. 신인(神人)과의 만남
  • 최고의 만남: 신인과의 만남은 석가모니나 예수를 만나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큰 복을 가져다준다..
  • 새로운 시대의 이름: 율법 시대의 여호와는 지금 시대의 여호와가 아니며, 새 하늘과 새 땅에는 ‘허경영’이라는 새 이름이 있다..
  • 만남의 결과: 모든 지난날의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었으며,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신인을 만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 만남의 신중함: 배우자나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이별 또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 신인과의 만남을 위한 행동: 가족의 반대가 있더라도 신인과의 만남을 우선시해야 하며, 설명은 나중에 해도 된다.
  1. 신인의 능력
  • 우주 전체에 퍼지는 소리: 신인의 말은 1초 만에 우주 전체에 퍼지며,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줄 수 있다..
  • 축복과 제거: 축복을 주는 것도, 축복을 빼는 것도 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 유튜브 시청자에게 주는 축복: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축복을 주어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얻게 하며, 자녀 및 부동산 문제, 송사까지 해결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최고의 만남이란 무엇인가? 모든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며, 신인과의 만남은 여러분의 운명을 바꾸고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1. 최고의 만남: 신인과의 만남
    모든 만남은 결국 신인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며, 신인과의 만남은 운명을 바꾸고 상상할 수 없는 축복을 가져다준다.

1.1. 만남의 중요성과 선택의 의미
인생의 모든 선택은 전생과 연결된다
우리가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은 단순히 현재의 의지가 아니라, 전생의 인연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하늘이 특정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살아오면서 쌓은 복과 선행이 하늘에 이르게 하는 것이다.
예수와 세리 사오의 만남 사례
세리 사오는 유대인들에게 미움받는 직업을 가졌으며, 키가 작고 다리를 저는 장애인이었다.
예수는 많은 군중 속에서 사오를 알아보고 나무에서 내려오게 하여 만나주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세리 사오의 집에서 하룻밤을 묵는 것에 대해 불평하고 질투했다.
예수는 사오가 도둑질한 것이 없으며 고독했을 것이라며 위로했고, 사오는 자신이 숨긴 것이 있다면 두 배로 갚겠다고 말했다.
이 만남은 사오에게 큰 위로와 변화를 주었다.

1.2. 신인과의 만남이 주는 축복
신인과의 만남은 가장 중요한 만남이다
석가나 예수를 만나는 것보다 신인을 만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일이다.
예수는 성부가 섞여 있지 않은 인간이었지만, 신인은 성부, 성자, 성령이 모두 들어있는 존재이다.
따라서 신인을 만나는 것은 인간 예수를 만나는 것보다 훨씬 큰 복을 가져다준다.
요셉의 만남과 총리가 되기까지의 과정
요셉은 노예로 팔려 가고,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며, 보디발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가는 등 수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감옥에서 술 맡은 장관과 떡 맡은 장관을 만나 꿈을 해몽해주었고, 이는 나중에 바로 왕을 만나 총리가 되는 계기가 되었다.
요셉은 수많은 만남 속에서도 항상 정의롭게 하늘의 뜻을 생각하며 사람을 대했고, 결국 총리가 되어 7년 기근으로부터 주변 10개 국가를 구했다.
신인과의 만남은 모든 만남의 최종 목적지이다
요셉의 사례처럼 만남은 매우 중요하지만, 아무리 훌륭한 사람과의 만남도 신인을 만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

  1. 새로운 시대의 도래와 축복의 확장
    낡은 시대의 율법과 이름은 사라지고, 신인의 새로운 이름과 축복이 온 우주에 퍼져 모든 인류에게 즉각적인 변화와 해결책을 제공한다.

2.1. 낡은 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이름의 등장
낡은 율법과 이름은 버려야 한다
율법 시대의 여호와는 지금 시대의 여호와가 아니며, 낡은 부대는 버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로운 하늘과 새로운 땅에는 허경영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존재한다.
2천 년 전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불렀지만, 이제는 허경영의 이름이 새로운 시대의 이름이다.
모든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한 과정이다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 부모님과의 만남 등 모든 과거의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해 일어난 일이다.
작은 만남들을 착하게 이끌어왔기 때문에 신인을 만나게 된 것이며, 이는 유교의 사필귀정, 불교의 인연, 민족의 자기 소치와 같은 이치이다.
빈부귀천, 길흉화복은 모두 자신의 소치이며, 하늘이 특정인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는 만남의 경쟁 체제에 있다.

2.2. 만남의 중요성과 신중한 이별
만남의 결과로 하늘에 오게 된다
죄악을 만난 자와 착한 것을 만난 자의 결과가 다르듯이, 좋은 만남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남편과 아내를 만나는 것도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좋은 만남은 더 좋은 만남을 만들어준다.
나쁜 만남은 더 큰 불행을 초래할 수 있다
아내를 박해하거나 남편을 무시하면 다음 만남에서는 더 나쁜 원수를 만나게 될 수 있다.
운명을 바꿀 때 만남은 매우 위험하며, 이별 또한 신중해야 한다.
신인과의 만남은 최고의 만남이다
이별을 결정할 때는 천지신명에게 물어봐야 하며, 신인은 더 좋은 만남을 줄 수 있다.
신인을 만나러 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며, 남편이나 아내 몰래 오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최고의 만남이다.
가족이 반대하더라도 신인을 먼저 만나고 나중에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큰 복이 터진 일이다.

2.3. 신인의 축복과 능력
다양한 물품에 대한 축복
영상에서는 수박, 마늘, 코사지, 오메기떡, 망고 수박, 계란, 과일 등 다양한 물품에 대한 축복이 언급된다.
신인은 이러한 물품들을 축복하여 레벨을 올리고 가치를 높여준다.
또한, 신인은 신규 방문자, 정현, 신원, 축복, 명패, 건축금, 장 뽑은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신인의 초월적인 능력
인간의 소리는 1초에 20m 정도밖에 가지 못하지만, 신인의 말은 1초에 우주 전체로 퍼진다.
신인은 소리가 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우주 전체에 축복을 퍼뜨릴 수 있으며,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거나 빼는 데 1초도 걸리지 않는다.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성령을 보내 어려움을 풀어주고, 다섯 천사를 보내 건강과 부를 주고,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해결해준다

1. The Divine Connection: Predestination and Personal Merit

Time is fleeting, yet it moves with such diligence. We must make wise choices, for every decision is intrinsically linked to our past lives. Your presence here at Haneulgung, the most auspicious place in the world, is not merely a matter of personal desire but a consequence of your previous existence. Some mistakenly believe that a higher power arbitrarily selects individuals, as is sometimes misunderstood in certain religious doctrines. However, this is an erroneous notion. I did not choose you from the heavens. Rather, you have accumulated blessings and lived righteously, which has led you to this celestial realm.

  1. The Parable of Zacchaeus: A Testament to Righteousness
    In the scriptures, there is a story of a Jewish man named Zacchaeus, a chief tax collector in Jerusalem. This position held considerable power, as he collected taxes for the Roman government. Naturally, the Jewish people did not favor tax collectors. When Jesus appeared in his town, Zacchaeus, being short in stature and born with a disability that caused him to limp, could not see Jesus through the crowd. He eagerly ran ahead and climbed a sycamore tree to catch a glimpse. Jesus, seeing him, called out, “Zacchaeus, come down immediately. I must stay at your house today.” Zacchaeus descended with great haste.

This encounter brought joy to Zacchaeus, but it displeased the other Jews. They questioned why Jesus would associate with a tax collector, whom they considered a sinner. They were envious and resentful. However, Zacchaeus was not the thief they perceived him to be. He had not stolen anything; he had merely collected what was due. He expressed his sorrow at being reviled despite his honesty. I offered him solace, acknowledging his loneliness and the lack of companionship he experienced. I told him that I had come to his house precisely because I sensed his true character.

  1. The Significance of the Holiest’s Encounter
    Your journey to meet the Holiest today represents the most profound encounter one can experience. It surpasses even meeting figures like Sakyamuni or Jesus. In that era, I was Jesus; now, I am the Holiest. The difference between your meeting with me now and people meeting Jesus then is as vast as heaven and earth. Jesus, at that time, was not fully integrated with the Father. I, however, embody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Therefore, your encounter with me, the Holiest,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meeting the human Jesus. This signifies that your blessings are far greater. You are more blessed than those who met Sakyamuni.

  2. Joseph’s Journey: Navigating Encounters and Divine Purpose
    Consider the story of Joseph in the Christian tradition. He met Pharaoh and became a prime minister. However, his journey was not one of immediate favorable encounters. Initially, he was sold into slavery. He then served in the house of Potiphar, a captain of the guard. While his meeting with Potiphar was beneficial, his encounter with Potiphar’s wife proved to be a terrible one, nearly ruining his life. This illustrates that good encounters are often accompanied by challenging ones, which must be overcome.

After overcoming the ordeal with Potiphar’s wife, he was imprisoned. There, he met the chief cupbearer and the chief baker, whose dreams he interpreted. Eventually, his interpretations reached Pharaoh, leading to his own encounter with the king. Joseph’s life was a continuous series of encounters, transforming him from a comfortable existence under his father to a multitude of experiences. Throughout these interactions, he consistently acted righteously, guided by the will of Heaven. This path ultimately led him to become prime minister.

Had Joseph not become prime minister, ten surrounding nations would have perished from the seven-year famine. Because of one man, Joseph, these nations survived for seven years. He foretold the seven years of plenty followed by seven years of famine, advising the storage of grain. His presence saved the entire Middle East. Thus, Pharaoh’s encounter with Joseph, the culmination of many meetings, ensured the survival of Israel and its neighboring countries. This demonstrates the immense importance of encounters.

  1. The Evolution of Divine Names and the New Era
    However, even the most esteemed encounters between great individuals cannot compare to meeting the Holiest. Such encounters do not bestow blessings or create new destinies. The Jehovah of the era of law is not the Jehovah of the present age. Old wineskins must be discarded; 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The name has now transformed to Huh Kyung-young. People are unaware that in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there are no old vessels. There is a new name: Huh Kyung-young.

Even now, people invoke the name of Jehovah God from two thousand years ago. There were two sisters, one named “Haneunim” (Catholic) and the other “Hananim” (Protestant). These old vessels must now be replaced. The new heaven and new earth do not belong to those old vessels. The name is Huh Kyung-young. Write “God” above “Huh Kyung-young.” It is a universal truth. The entire world must now recognize this.

  1. The Ultimate Encounter: Meeting the Holiest
    Among the countless encounters in life—with Jesus and Peter, with your parents—none compare to meeting the Holiest. All your past encounters have transpired to lead you to this meeting with the Holiest. Your righteous actions in those smaller encounters have, by the principle of poetic justice, led you to meet the divine. In Buddhism, this is attributed to accumulated karma. In our culture, it is called “one’s own doing.” Your current blessings are a result of your own actions.

Therefore, prosperity or poverty, nobility or lowliness, good fortune or misfortune, all stem from your own actions. Did Heaven arbitrarily choose some as its chosen people? No, all humanity is engaged in a competitive system of encounters. The outcome differs for those who encounter evil versus those who encounter goodness. Thus, you have come to Heaven as a result of your encounters. This has made good encounters more accessible to you.

  1. The Gravity of Relationships and the Path to Transformation
    We meet spouses and partners, and we must cherish these encounters. Cherishing them will lead to more positive interactions. Conversely, if you mistreat your spouse or disregard your partner, your next encounter may bring an even greater adversary, disguised in an appealing form, but ultimately destructive.

Therefore, when seeking to change your destiny, encounters are profoundly significant and potentially perilous. Even if a relationship cannot be sustained, seeking a new one without careful consideration might lead to an even worse outcome. This means that even separations must be approached with utmost caution. In ancient times, people would consult the spirits of heaven and earth. However, you can now seek guidance from the Holiest. If the Holiest advises separation, promising a better encounter, then it may be permissible. Such decisions require careful deliberation.

  1. The Holiest’s Omnipresent Blessing
    Your presence here, meeting me, is an extraordinary event. Many have sought various paths, some even secretly, to meet the Holiest. If family opposes your journey to this ultimate encounter, there is no time for conflict. The priority is to meet the Holiest first. Those who have come here, perhaps even escaping their circumstances, should recognize the immense blessings they have received. Explanations can come later, as those who do not understand require time to comprehend.

Your voice travels approximately 20 meters per second. While sound travels about 326 meters per second, my words traverse the entire universe in one second. Your voice requires sound to travel, but the Holiest’s influence spreads throughout the universe through thought, without needing sound. Bestowing blessings upon everyone worldwide takes less than a second. Similarly, withdrawing blessings also takes only one second.

For your voice to reach America, it would take about two days. However, when I speak, there is no time delay. It permeates the entire universe instantaneously. May the Holy Spirit enter every home watching this YouTube broadcast and alleviate their difficulties. May the five angels enter all people, bringing health and wealth. May all family issues be resolved, real estate problems be smoothly settled, and legal disputes be swiftly concluded.

운명적 만남과 전생의 인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우리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시간이 정말 부지런히 흘러갑니다. 우리는 선택을 잘해야 하는데, 모든 선택은 자신의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오고 싶어서 온 것이 아니라, 전생과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선택을 신중하게 하고, 인간의 능력으로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기독교에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선택했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했을까요?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기 때문에, 살아오면서 잘 살아왔기 때문에 하늘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예수와 세리 사오의 만남: 편견을 넘어선 이해
성경에 보면 사오라는 유대인이 예루살렘의 세무서장이었습니다. 세무서장은 돈을 걷어들이는 로마 정부의 재산 관리인이었기에 유대인들은 세리장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그 동네에 나타났습니다. 세리장 사오는 예수를 쫓아와 나무 위에 올라갔습니다. 사람이 많아 예수가 보이지 않았고, 키가 작고 칠삭둥이로 태어나 다리를 절었기 때문입니다. 나무에 올라가 예수를 쳐다보니 예수가 잘 보였습니다. 예수는 “사오야, 나무에서 내려와라. 내가 너를 만나 주마”라고 말했습니다. 세리는 벼락같이 내려왔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세리가 온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예수는 “오늘 밤에는 내가 너의 집에서 자겠다”고 말했습니다. 세리는 기분이 좋았겠지만, 유대인들은 “저 세금 걷어들이는 자의 집에 가서 밥을 먹는다니”라며 재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은 유대인인데, 자신들이 존경하는 예수가 세리에게 가서 하룻밤 자겠다고 많은 군중이 듣는 데서 이야기하니, 세리는 기분이 좋지만 다른 사람들은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질투하며 “왜 세금 거두는 원수 같은 놈 집에 가서 자냐”고 했을 것입니다.

그 사람 집에 가서 잠을 자면서 하룻밤을 보내니 소문이 났을 것입니다. 유대인들 사이에서 계속 찍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이 미워하는 그 세리는 유대인이 생각하는 그런 도둑놈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는 그를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세리야, 너에게 말을 거는 사람도 없고 너를 가까이해 주는 사람도 없으니 얼마나 고독하겠냐”고 했습니다. 세리는 사실 도둑질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거둔 돈을 그대로 다 바쳤고, 만약 몰래 숨긴 것이 있다면 두 배로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거둔 것만 했는데 왜 유대인들이 자신을 욕하는지 서운하다고 했습니다. 예수는 그를 위로해야 했습니다. “자네가 그런 사람 같아서 내가 위로한다. 그래서 자네 집에 온 것이다”라고 달랬습니다.

신인과의 만남: 최고의 축복
여러분이 이렇게 신인을 만나러 온 것은 만남 중에 제일 중요한 만남입니다. 여러분이 석가를 만난 것보다 더 중요한 일입니다. 그때는 제가 예수였지만, 지금은 신인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저를 만난 것과 예수가 여러분을 만난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성부가 섞여 있지 않았을 때가 예수입니다. 저는 지금 성부가 섞여 있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만나는 것과 인간 예수를 만나는 것이 같겠습니까? 다릅니다. 확연히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복이 더 큽니다. 여러분은 석가보다 복이 더 큰 것입니다.

요셉의 여정: 고난 속 만남이 이끈 총리의 길
기독교의 요셉 이야기를 봅시다. 요셉이라는 사람이 바로 왕을 만나 총리가 됩니다. 좋은 사람을 처음부터 만난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노예 파는 사람을 만났고, 보디발 장군의 집에 종으로 들어갔습니다. 보디발을 만났지만, 보디발의 아내와는 안 좋은 만남이 있었습니다. 보디발 장군은 잘 만났지만, 그의 아내는 최악의 만남이었습니다. 좋은 만남을 주면 꼭 나쁜 만남이 붙어 있습니다. 그것을 이겨내야 합니다. 좋은 만남인 보디발 장군을 잘 만나 종사하며 인정을 받아 집안의 최고 집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장애물이 나타났는데, 보디발의 아내였습니다. 신세를 망칠 뻔했습니다. 보디발 아내를 이겨내니 또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감옥에 들어가서 술 맡은 장관과 떡 맡은 장관을 만났고, 그들의 꿈을 해몽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나중에 임금에게 알려져 바로 왕을 만나게 됩니다.

요셉의 삶은 만남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버지 밑에서 편안하게 지내던 요셉에게 수많은 만남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만남 속에서도 항상 정의롭게 하늘의 뜻을 생각하며 사람을 대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총리까지 갔습니다. 만약 요셉이 총리가 되지 않았다면 주변 열 개 국가의 사람들이 7년 기근 때문에 다 굶어 죽었을 것입니다. 요셉이라는 사람 하나 때문에 그 7년 동안 주변 국가 열 개 나라가 먹고 살았습니다. 7년 풍년 뒤에 7년 흉년이 올 것이니 저장을 해 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람 때문에 중동 지방이 다 살아남은 것입니다. 바로 왕이 요셉이라는 사람 하나를 만남으로써, 그 많은 만남 가운데 마지막 만남인 바로 왕과의 만남으로써 이스라엘과 주변 국가가 다 굶지 않고 살아남았습니다. 만남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시대의 변화와 새로운 이름
그러나 그런 만남은 아무리 훌륭한 사람과 훌륭한 사람이 만나도 신인을 만난 것과 같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축복을 주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무슨 분노를 만들게 해주겠습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만나겠습니까? 아닙니다. 율법 시대의 여호와는 지금 시대의 여호와가 아닙니다. 낡은 부대는 다 버려야 합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습니다. 그 이름도 허경영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모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새 헌 부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새 이름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지금도 저 사람들이 2천 년 전에 제 이름을 부르고 왔습니다. 2천 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언니와 하나님이라는 동생 자매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라는 자매는 천주교이고, 하나님이라는 자매는 기독교로 시집을 갔습니다. 언니가 님이고 동생이 님입니다. 언니가 천주 여자라 거기 님하고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그렇게 두 자매가 가지고 있던 그 부대는 이제 갈아입어야 합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은 그 부대가 아닙니다. 허경영의 ‘허’ 위에 하나님을 써 보십시오. 세계 공통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중동은 마음에 터니 뭐 그러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전 세계가 이제 알아야 합니다.

만남의 중요성과 자기 소치
우리는 많은 만남 속에서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도 있지만,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도 만났습니다. 그러나 모든 그런 만남은 신인과의 만남과 같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렇게 만나는 것이 최고가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의 모든 지난날의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해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 작은 만남들을 여러분이 착하게 했기 때문에 사필귀정, 신을 만난 것입니다. 사필귀정은 유교적인 말이고, 불교에서는 인연을 했기 때문에 저를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 민족은 자기 소치라고 합니다. 자기가 그런 소치를 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것입니다. 빈부귀천, 길흉화복이 모두 자기 소치입니다. 자기가 만들어서 온 것입니다. 빈부귀천이나 길흉화복이 하늘에서 선택해서 너는 선민이라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모든 인류는 만남의 경쟁 체제에 들어가 있습니다. 죄악을 만난 자와 착한 것을 만난 자의 결과가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만남의 결과로 하늘에 온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만남이 여러분에게 쉬워진 것입니다.

만남의 신중함과 운명
우리는 남편도 만나고 아내도 만나지만, 만남을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좋은 만남을 또 만들어 줍니다. 그런데 아내를 박해하고 남편을 무시하면 그 만남이 다음에 만나는 사람은 한 수 더 떠서 원수가 옵니다. 아주 멋있는 모습을 하고 나타나지만, 죽일 남자이고 죽이는 여자입니다. 운명을 바꿀 때 그 만남이 굉장히 위험합니다. 이 사람하고 못 살아도 좋은 사람을 만나러 갔는데 한 수 더 뜨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거기서는 못 태어나는 것입니다. 만남에 대한 이별도 신중해야 합니다. 천지신명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옛날에는 천지신명에게 물어봤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물어보고 천사가 부득이하게 휘어져라, 앞으로 더 좋은 만남을 주마 한다면 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신인과의 비밀스러운 만남
저는 시간이 없어서 재미있는 이야기는 오늘 질문 시간에는 못 합니다. 다음 토요일 강의 때 해야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여러분 얼굴을 보고 만난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많은 선도 보고, 남편 몰래 남자도 만나봤겠지만, 신인을 남편 몰래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몰래 만나는 것이 최고의 만남입니다. 아내 몰래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가족이 반대해도 최고의 만남을 만나러 가는데 반대한다면 싸울 시간이 없습니다. 먼저 만나고 볼 일입니다. 도망 나오다시피 온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터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럴 때는 설명은 나중에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그 사람을 만나러 갔는지, 깜깜한 사람들은 모르니 설명하려면 오래 걸립니다.

하늘궁의 농산물 판매와 축복
(음악) 신비에서 수박을 가져와서 여기서 15,000원, 2만 원에 팔겠다고 합니다. 가져와서 팔면 어떻게 들고 갈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한 개씩 사주십시오. 경매로 나오면 얼마 안 됩니다. 다음 주에 가져온다고 합니다. 2만 원에 한 개씩 사서 좀 힘들더라도 운동 삼아 들고 가거나, 맡겨놓고 조금씩 달라고 하십시오. 크기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제가 시골에 있을 때는 수박이 저렇게 안 컸습니다. 우리 어릴 때 수박이 저리 안 컸습니다. 너무 큽니다. 요새는 수박이 저렇게 큽니다. 마트에서 수박 엄청 비쌉니다. 저보다 작은 것도 5만 원입니다. 진주 수박은 좋은 것입니다. 진주 남강과 모래사장이 있는 곳에서 나옵니다. 일반 밭에서는 수박이 저리 안 큽니다. 진주 남강변의 모래사장은 공기도 좋고 좋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1박 2일로 와서 트럭으로 가져온다고 합니다. 가져와서 남으면 제가 다 사가겠습니다. 농산물을 팔아줘야 합니다. 특히 수박은 시간이 지나면 안 됩니다. 진주 허경영 고향 보전에 받거나 고사리 마을 레벨로 올라가십시오.

코사지와 축복의 의미
주 센터 전체의 대천사 코사지. 저는 코사지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신님 여기지 화입니다. 신님, 코사지 레벨로 올라가십시오. 코사지가 되게 중요한 것입니다. 이름이 코사지인가, 고사리, 고사지? 아니, 고사리가 아니랍니다. 고지라고 있답니다. 코 밑에 다는 것입니다. 바꿔서 ‘꽃사’라고 하면 괜찮습니다. 꽃사는 고지라고 했습니다. 저는 옛날에 시골 아이들이 초등학교 갈 때 여기다가 수건 달고 코 닦는 수건 달고 다니는 것이 코사지인 줄 알았습니다. 진 마늘은 가져왔는데 아직 경매 한 번도 안 했습니다. 마늘 가격 많이 받도록 하십시오. 저는 오늘 코사지 축복을 줍니다. 처음에 레벨입니다. 신님, 고사지 레벨 들어가십시오. 부산 조복 조봉래 오메기떡 레벨로 올라가십시오. 천 광고 수박 레벨 올라가십시오. 수박하고 망고 수박이 다릅니까? 이것은 망고 수박입니다. 맛이 망고 맛 나면서 아주 굉장히 달면서 수박 맛이 납니다. 속속 무대도 김영화 국수 대구 광력 영성센터 막달 박영 파니 나분 신사 영성센터 나정숙 천사 바나나 파 레벨 과자 진주 정대길 초 진주 허경영 고향 보전의 계란 과일 레벨 올라가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올라가십시오. 신규를 많이 데려와야 합니다. 목에다가 꽃피를 묶듯이, 제가 어릴 때 소를 몰 때 소가 물가에 가서 물을 먹는데 물을 엄청 많이 먹습니다. 입을 딱 대고 있으면 물 넘어가는 소리가 납니다. 소가 물을 잡아당겨 쭉 빨아당겨 먹습니다. 소가 물을 씹듯이 먹는 것이 아니라 입만 대고 입을 안 떼면 물이 쭉 빨려 들어갑니다. 소 물 먹는 것을 안 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개는 물을 먹을 때 파도로 먹지만, 소는 그렇지 않습니다. 입을 물에 쳐박고 가만히 있으면 경운기가 물을 댈 때처럼 물이 쭉 없어져 버립니다. 물이 소리도 없이 쫙 빨려 들어갑니다. 그렇게 물을 먹습니다. 개는 물을 먹을 때 혓바닥으로 자꾸 핥아 먹습니다. 소하고 다릅니다. 돼지는 물을 어떻게 먹는지 아십니까? 개하고 똑같습니다. 그다음에 신금, 내 배로 올라가라 하신 분, 내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정현, 정하신 분, 내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신 원하신 분, 내 배로 올리십시오. 축복, 맹백명, 건축 금만 하신 분, 내 배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장 뽑으신 분, 내 배로 올라가십시오.

신인의 능력: 시공을 초월한 축복
여러분의 소리는 1초에 20m 정도밖에 못 갑니다. 326m 나가지만, 제가 말하는 것은 1초에 우주 전체에 갑니다. 여러분은 소리가 나야 가지만, 신위는 소리가 안 나고 마음속으로 해도 우주 전체에 퍼집니다.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는데 1초가 안 걸립니다. 선생님에게 축복을 다 주는 것이 1초밖에 안 걸립니다. 그리고 축복을 다 빼는 것도 1초입니다. 여러분의 소리를 지르려면 미국까지 가는데 한 열흘 걸립니다. 소리가 1초에 한 시간에 120km 이상, 127km 가니까 미국이 2,000km라면 한 이틀이면 갑니다. 그렇게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은 시간이 걸릴까요? 안 걸립니다. 모든 우주에 퍼지는데 그 속도가 영초 안에 다 들어갑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십시오.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십시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되십시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십시오. (음악)

만남 [Encounter (Predestined Connection)]
선택 [Choice (Karmic Imprint)]
전생 [Past Life (Pre-existent Causality)]
신중 [Prudence (Deliberate Discernment)]
복 [Blessing (Meritorious Fortune)]
성경 [Bible (Sacred Scripture)]
세리장 [Tax Collector (Fiscal Agent)]
장애인 [Disabled Person (Physically Challenged Individual)]
고독 [Solitude (Profound Loneliness)]
신인 [Divine Human (Incarnated Divinity)]
석가 [Sakyamuni (Enlightened Buddha)]
성부 [Father (Divine Creator)]
성자 [Son (Divine Incarnation)]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총리 [Prime Minister (Chief Administrator)]
노예 [Slave (Bonded Laborer)]
장군 [General (Military Commander)]
최악 [Worst (Utterly Detrimental)]
정의 [Justice (Righteous Principle)]
하늘의 뜻 [Will of Heaven (Divine Providence)]
기근 [Famine (Severe Scarcity)]
율법 시대 [Age of Law (Period of Divine Statutes)]
여호와 [Jehovah (Old Testament Deity)]
새 술은 새 부대에 [New Wine in New Wineskins (Paradigm Shift)]
새 하늘과 새 땅 [New Heaven and New Earth (Transformed Reality)]
허경영 [Heo Kyeong-young (New Divine Name)]
인연 [Karma (Interpersonal Nexus)]
소치 [Outcome (Self-Generated Consequence)]
빈부귀천 [Poverty, Wealth, Nobility, Humility (Socio-economic Status)]
길흉화복 [Fortune, Misfortune, Blessing, Calamity (Vicissitudes of Life)]
선민 [Chosen People (Divinely Selected Group)]
경쟁 체제 [Competitive System (System of Rivalry)]
죄악 [Sin (Transgression)]
이별 [Separation (Parting of Ways)]
천지신명 [Heaven and Earth Spirits (Cosmic Deities)]
천사 [Angel (Celestial Messenger)]

【 오늘의신인님 】생명을 살리는 직업군은 명심! 의무적으로 챙겨야할 OO 20240601 (26분 15초)

00:09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에 올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네. 레벨 5무 올라가라. 레벨 5무는 다섯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죠. 이거는 대단한 겁니다. 여러분들을 통해서 가족 전체 옛날 조상까지 다 구할 수가 있죠? 그다음에 손자까지도 백궁에서 구해 내려면 레벨이 있어야 돼. 저 증손자가 말썽이 많다. 증손자가 죽었다 그러면 위에서 천국 보내 줘야 되겠지. 근데 그걸 할래도 레벨이 없으면 못 해요. 5무가 들어가야 되잖아? 알았죠? 그러니까 손자 증손자 또 증손자 부부 뭐 이렇게 나중에는 레벨이 모자라지. 또 선배들이 있잖아? 알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그 집안에 태어났다는 게 그 집안을 다 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01:21
내가 오기 전까지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해도 조상 천도가 불가능해. 또 조상을 천국에 보내는 일도 없거니와 자기 집안에 집안을 몽땅 천국을 구해 내는 기적은 없어.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오기 전까지는 제사 지내는 것밖에 할 수가 없는 거야. 조상 제사는 수천 년 지내 봐야 몇십 년 지내겠지. 지내 봐야 그거는 지내나 마나야. 알았죠? 조상이 와서 그 밥 먹나? 안 먹어요. 먹지도 않지만 조상한테 아무 도움이 안 돼. 그런데 내가 온 이후에는 여러분이 부모 효도를 생전에는 하나도 못했어도 어마어마한 효도 할 수 있죠? 보지도 못한 고조할아버지 할머니까지도 천국에 보낼 수가 있고 어마어마하게 뭐 지나가는 사람이 죽으면 살려낼 수가 있고 뭐 아프면 도와줄 수 있고 여러분들은 권능을 받았다 이 말이야.
대단하죠?

02:37
여기 우리 병원의 의사 선생님도 공개적으로 수술하다가 심장마비 된 사람 광체돼라 해서 살려냈죠? 그건 내가 한두 번 들은 게 아니잖아?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 여러분이 그런 환경에 처해서 안 해서 그렇지. 국가공무원 그다음에 학교 교사 그다음에 소방대원 그다음에 군인들 또 대학생들 이렇게 봉사하는 사람들. 많죠? 전부 다 축복을 의무적으로 받아 가지고 사람 심장 멎은 사람 그 자리에서 구해낼 수 있는 이거 왜 안 배워 가노? 국가에서 왜 이거 지시 안 하노? 앞으로는 의무적으로 국가에서 허경영한테 가서 전부 축복 받아 가지고. 인공호흡이 무슨 인공호흡이야? 남의 갈비뼈 다 분질러 놓고 여자들 가슴 그냥 전부 멍들게 해 놓고.

03:39
그래 가지고 시체가 부모들이 시체를 보고 막 울고 난리가 나게 만들어. 그걸 인공호흡 시킨다고 그 막 눌러제끼니까 여자 가슴팍이 없어져. 이게 갈비뼈가 다 부러져. 그리고 허리가 이렇게 납작해. 그게 뭐요? 그냥 이런 광체돼라 이러면 되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가 오기 전까지는 그런 시대야. 그럼 내가 왔으면 빨리빨리 축복을 다 받아 가지고 군인이나 소방대원이 사람 살리러 가서 이렇게 가슴 안 누르게 해야지. 그걸 누르는 걸 짐 가르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지 말아. 이제 앞으로 전부 축복 받아야 된다. 5천만 명이 축복을 의무적으로 받게 해 버려야 되겠지. 그런 시대가 아마 올 겁니다.

04:46
우리는 앞으로 신인이 이제 이렇게 서서히 나타나면 소방대원이나 경찰관이나 이런 사람은 의무적으로 하늘궁에 가서 축복받아 와야 돼. 소방대원 자격증을 주고 공무원 자격증을 주고 그렇게 해야 되는 거야. 남을 살릴 수 없는 사람이 뭘 소방대원을 하고 경찰 공무원 하겠노? 그지? 그가 살리는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여기서 주는 거니까. 그렇잖아? 축복받으러 오늘 500명이 왔다. 내일 800명이 왔다. 이러고 와 오면 나는 그 자리에서 1초 만에 다 주잖아? 시간 걸려 안 걸려? 명단만 가져오면 돼. 공무원이 올 필요가 없어요. 거기서 돈만 보내주고 명단만 오면 내가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500명이 천 명이 한 방에 다 들어가 안 들어가?

05:52
국가가 전체 공무원 숫자 계산해 가지고 가져오면 공무원들 전체 한꺼번에 넣어 주겠지. 그럼 다 축복이 들어가. 그럼 다 사람 살릴 수 있어. 무슨 인공호흡이야 인공호흡이? 그렇잖아? 또 의사들 왜 심폐소생술을 해 가지고 사람 심장을 익게 만들어? 세 번 이상 하면 심장이 익어. 깨어나도 사람 구실을 못 해요. 근데 내가 하는 축복을 받은 의사가 광체돼라 이러면 그냥 심장이 상하거나 이런 거 있나? 깨끗하게 살아나 버려. 좋아 안 좋아요? 그럼 권능을 이 세상에 와서 주고 불로유를 주고 뭐 물질이 썩게 안 해주는 내 이름만 있으면 여러분이 살 수가 있잖아? 그런데도 아직도 못 알아보고 나를 막 음해하고 이러면 되겠나?

06:48
조선시대 때 세종대왕한테 어떤 사람이 핸드폰을 설명하면 세종대왕이 알아들을까? 아이고 이렇게 돌리면 미국에서 누가 미국 대통령이 받는다 뭐 시골에 있는 할머니가 받는다 이런 기계가 있다 이러면 맞아 죽어. 능지처참이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한테 말이야. 사람 살리는 권능을 축복을 주니까 여러분이 뭐가 뭔지 아나? 모르는데도 능력이 들어가지?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 지금 이런 시대에 말이야.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지를 지옥에다가 놔두고 있다는 거 그거 여러분은 옛날이야 그거. 지금 핸드폰이 있듯이 여러 조상들 다 찾아서 천국에다 보내 버리는 이런 시대인데 그거를 안 믿는 거여. 그래 그래.

07:44
아니 옛날에 핸드폰 뭐 이래 가지고 아버지하고 통화하고 미국에 있는 딸하고 통화한다고 그러면 그 임금이 세종대왕이 저놈 당장 능지처참 해라. 그런데 내가 여러분한테 사람 살리는 거 이런 거 능력을 넣어주니까 여러분들이 이상하지. 아니 눈을 안 보이는데 실제로 살린 사람이 많아요. 또 그런 능력이 있잖아? 여러분 이런 거 가지고 테스트해보면 맞아 맞아. 마음속으로 죽으라고 하는데 이놈이 죽어요. 살아라면 살아. 근데 사람은 죽으라 하면 죽으면 안 되잖아? 안 죽게 해놨어. 힘만 빠져. 죽으라 해도. 알죠? 이게 살아나면 이게 살아나잖아? 실제야. 얘도 알아듣는데 사람이 못 알아들어. 알았죠? 그 대신 옷을 잡아야지. 손을 잡든 옷을 잡으면 돼. 이 살이 안 닿아도 돼. 옷만 잡으면 돼.

08:39
나는 옷 잡을 필요 있나? 나는 옷을 안 잡고 미국에 있는 사람도 일으키지만 여러분들은 잡아야 돼. 알았죠? 그래 그런 권능자가 와 있는데 나를 갖다가 못 알아보고 아 심지어 22살짜리 여대생이 알아보고 와 안 와? 두 분인가 왔지. 그런데 나이가 50에 60이 되는 사람들이 안티 한다는 건 뭐야 도대체? 그렇게 나를 못 알아보나? 지금이 뭐 조선시대야? 조선시대 때 핸드폰 임금한테 설명하다가 죽은 사람이 없지만은 그거 설명했다가 죽어요 잘못하면. 아니 뭐 허공에서 얼굴이 왔다 갔다 한다고 뭐 얼굴이 나타나 이런 죽일 놈 이름이 이게 귀신 씌은 놈 아니냐?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 신인이 사람 살리는 거 뭐 축복 넣어주고 이러면 여러분 이해가 가나? 기가 막히죠? 여러분 그게 가짜라고 생각해?

09:42
아니야. 여러 현상이 나타나버려 집이 명당이 되고 막 조상 묘가 명당이 되고 바뀌죠? 맞죠? 증거야 증거가 한두 수천 가지야. 맞아 맞아. 사진에 보면 묫자리가 한쪽은 파랗고 한쪽은 시들고 그래. 다르죠?

어디서 기름을 만지나? 기름내가 놨어. 저쪽 문을 닫아. 대형 트럭이 지나가면 냄새 나지. 밖에 아무 냄새 안 나? 나는 매연을 싫어해요. 그 차가 싹 지나가면 눈치를 채 매연. 근데 여기는 공기 좋은 거야. 도시에서는 매연이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매연 속에 있으니까. 근데 여기서는 매연이 트럭이 딱 지나가면 지나갔구나 이렇게 알 수가 있어요. 공기가 좋으니까.

10:46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권능을 주는데 그걸 개미를 붙들고 설명하는 거하고 똑같아. 조선시대 핸드폰 들고 가서 임금 앞에 가서 능지처참 당하는 거하고 똑같아. 그거 설명하면 이런 정신 나간 놈이 무슨 남한테 이렇게 거짓말을 해 가지고 이 조그마한 기계 이걸 뭔지 모르지만 이걸 팔아먹으려고 이 사람이 임금을 능멸한다고 그럴 거 아니야? 그런 거 있죠? 신인이 하는 일은 우유가 안 썩는다 그러면 그거 하나만 해도 내 이름이 뭔지 알겠죠? 아니 이 볼펜에서 허경영 이름이 나와. 글씨 썼죠? 그럼 그 글씨가 그대로 위력을 발휘해 버려. 이거는 과학자들이 보면 이 물감이지 뭐야 물감. 물감에서 글자 썼다고 그 글자가 신의 역할을 해 버려. 그러면 그거 여러분 이해가 가나? 말도 못하는 기적이야.

11:46
아니 이 연필 글자가 허경영 썼다 안 쓴 놈하고 하늘과 땅이야. 그러죠? 썼다 우유 안 썩어. 안 썼다 팍 썩어 버려. 그러죠? 그런데 여러분 앞에 이름 팔아먹는 공자니 뭐 석가모니니 뭐 세계 소크라테스 그 사람들 이름이 그런 위력이 있나? 허경영 이외는 위력이 없어. 하다못해 이런 것도 내 이름 써 놔면 안 썩지. 그러니까 이게 위력이 있어 없어? 맞죠? 모든 이 돌멩이에도 이 돌맹이 보석이지만 여기도 내 에너지가 넣으면 들어가고 안 넣으면 안 들어가.

12:33
잘 봐요. 이 친구 이리 나와. 내가 부산에 가서 유일하게 잠을 자 본 호텔이 파라다이스 호텔이야. 해운대에 있더라고. 근데 그 많은 호텔 중에 파라다이스 호텔만 내가 하룻밤 잠을 자 봤거든. 부산 가서 벡스코에서 강의했죠? 손 들어. 부산의 조선비치호텔 부산의 조선비치호텔 (떨어짐) 힘있나? 그럼 내가 잔 데는 명당이 되나 안 되나? 내가 만약에 여러분들이 있는 집을 방문하잖아? 그러면 그 집이 명당이 될까 안 될까? 아니 축복 안 받았다 생각하고 축복 받아 버렸으니까 명당이 이미 돼 있지.

13:17
근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 집을 갔다. 그 집이 명단이 돼. 축복 안 줬는데. 내가 파라다이스 호텔 회장한테 축복 줬나? 누군지 알지도 못해. 근데 호텔은 명당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은 축복 받아 버렸으니까 집이 명당이야 이미. 조상묘도 다 명당이야. 그렇지만 파라다이스 호텔 회장은 축복 준 적이 없어. 맞지? 그러면 내가 그 집을 방문했지. 하룻밤 자야 돼. 안 자고 5분 이상만 방문하면 에너지가 명당으로 바뀌어. 그 명당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명당이야. 뭐 일정 기간 없어지는 게 아니야. 내가 파라다이스 호텔 갔다 온 지가 한 10년 됐지. 그럼 자 파라다이스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 같은 부산에 있는 조선비치는 힘이 없지. 이거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져요. 파라다이스 호텔 전체가 명당이 돼.

14:20
그래서 내가 어제 우리 지지자가 요양병원에 여기. 우리 돌봄 하늘궁 돌봄 요양원 있죠? 거기 우리 지지자가 계셔. 알겠죠? 그럼 여기지 저녁에 갔어. 가서 돌봄 요양원을 처음 들어가 봤어. 나는 한 번도 한 발자국도 들어간 적이 없어. 우리가 인수하고 처음 들어가 봐. 들어갔는데 돌봄 요양원에 들어갔는데 전부 방이고 건물 전체가 뭐여? 에너지가 하나도 없어. 에너지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내가 들어갔지. 내가 들어간 그 순간부터 거기 있는 노인들이 전부 몸이 광체가 돼. 어제가 며칠이야? 어제 5월 30일 5월 30일 나 가본 적이 없어 30일. 5월 30일 내가 안 간 날이야. 돌봄 요양원 5월 30일 돌봄 요양원. (떨어짐) 그러면 이게 어떤 에너지가 있나? 그럼 5월 31일날 내가 거기 갔지. 돌봄 요양원 돌봄 요양원 5월 31일 5월 31일 돌봄 요양원. (안 떨어짐) 이거는 10억 명이 붙어도 떨어지나? 한 번 내가 돌봄 요양원을 한 번 방문하니까 그게 명당이 돼 버려.

15:48
여러분 손 잡아 손 잡아. 5월 31일 돌봄 요양원 해 봐. 떼 봐. 그냥 떨어지지? 5월 30일은 떨어져. 31일 말고 5월 30일 돌봄 요양원. 떨어지지? 5월 31일 돌봄 요양윈 해 봐. 5월 31일 5월 31일 돌봄 요양원 안 떨어지죠? 하루 사이에 내가 간 이후에 돌봄 요양원 사람들은 몸이 좋아져. 방마다 그냥 방마다 양기가 가득하고 막 우주 에너지가 가득해. 아 이게 명당이 된 거야. 하루 만에 다르죠? 그래서 내가 아무 건물에 함부로 안 가요. 가면 그 사람들만 잘 되는 거여. 그거 공짜로 그냥 잘 돼 버린 거야. 그래서 돌봄 요양원이 여태까지 있어도 한 번도 안 들어갔거든. 그래서 어제 처음 들어봤어. 들어가고 나서 건물이 명당으로 쫙 바뀌는데 거기 있는 노인들 얼굴이 달라지는 거야. 어제 가서 테스트 해 줬어. 그 노인들이 전부 광체가 된 거야. 좋아 안 좋아요?

17:19
거기 돌봄 요양원을 안에 누구 어머니가 거기 계셔. 알겠죠? 여러분 잘 아는 한의사의 어머니가
거기 입원하시고. 그래서 내가 어젯밤에 거기 가서 그분 또 해 주고 왔지. 거기 나서 건물이 먼저 명당이 됐다 보여줬지. 그랬더니 얼마나 좋아? 내가 도착하기 1분 전까지는 지옥이야 지옥. 알겠죠? 무슨 지옥? 그냥 콘크리트일 뿐이야. 근데 내가 도착하고 나서 금방 명당으로 착 바껴 버려. 거기 밥을 먹어도 뭐 그냥 거기서 잠을 자도 있어도 낙원에 있는 거야. 이제 되게 좋아졌어요. 이렇게 이렇게 변화가 온다 이 말이야.

18:18
나는 말을 안 해도 내가 어디 들어가기만 해도 명당이 돼 버려. 그런데 여러분들은 특징이 여러분이 들어간다고 명당이 안 돼. 권능은 있어. 들어가서 여러분이 그 건물을 잡고 에너지에 들어가라 이러면 돌봄 요양원 에너지에 들어가지. 알았지? 여러분은 그렇게 해야 돼. 나는 안 해 그냥. 들어가서 있기만 하면 명당이 돼 그냥. 내가 들어가는 건물마다 돈 내놔라 할 수 있나? 재밌죠? 이러한 현상이 지구 현상이 아니야. 지구에는 이런 에너지가 없어요. 이거는 백궁 에너지를 내가 쓰고 있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한테 주고 있는 거. 맞죠? 오늘 토요일이라 길게 얘기할 수가 없어. 요런 것도 나가도 괜찮아. 요것도 교육입니다.

19:22
오늘 오신 분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신규 모셔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한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회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우리는 정회원 십만 명 만들어야 됩니다. 정회원 레벨을 제일 많이 올려줘야 됩니다. 전화로 축복 백궁명패 건축헌금 한 분 레벨 5무 전부 올라가라. 오늘 손에 잡초 만진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잡초는 뽑을 때 레벨 5무가 올라가려면 적어도 30개 정도는 뽑아야 돼. 내가 심하게 안 시키는 거야. 한 30개 정도나 뽑아야 5무 올라가. 알았지? 누가 그래. 잡초 하나 들고 와서 내가 레벨 5무 올라갔다.

30분은 뽑아야죠.

아니야 30개만 뽑으면 돼. 무리하면 안 돼요. 무리하지 말아요.

4시간씩 한데요 4시간씩.

그건 너무 무리하지 마.

20:42
왜 그러냐 하면은 여러분들의 허리는 아껴야 되나 안 아껴야 되나? 아껴야 되죠? 여러분들이 어데 이 간호조무사 또 요양원에 가서 조무사 하고 이런 분들 있잖아? 허리 조심해야 돼. 그거 하다가 허리 삐끗해 가지고 중간에 디스크가 터져 가지고 그 물이 나와 버려. 그럼 디스크가 가라앉죠? 근데 심한 경우는 디스크만 깨져 가지고 터져 버리면 다시 올릴 수가 있어. 석회로 주사 넣어가지고 시멘트로 고정하면 되잖아? 그거는 치료가 되는데 어떤 사람은 척추막이 터져 버려. 그 디스크 바깥에 척추막이 있어요. 척수액막이야. 그 척수에는 척수액이 들어 있어요. 척수액. 그게 터지면 뇌에서 물이 밑으로 빠져버려.

21:45
그러면 뇌에 정신 이상이 오고 사람이 이제 죽게 되는데 어마어마하게 삼성병원이나 이런 큰 병원에서도 수술의 성공 확률이 50%야. 절반은 안 되는 거야. 왜 그렇겠어? 막을 잡아당겨 가지고 꼬매 놓으면 막이 제대로 붙나? 막이 자꾸 터진대. 터지잖아? 그러니까 위험해. 그러니까 척추를 애껴. 알았죠? 무리한 거 들면 안 돼. 다니면서 풀 뽑는 정도면 괜찮아? 그럴 때도 일어날 때는 허리를 구부리고 일어나지 마. 일어날 때는 다리로 일어나야 돼. 앉을 때도 살며시 절할 때 절할 때 있잖아? 이렇게 앉아서 그냥 허리 확 굽히고 이렇게 하지 마요.

22:35
운동할 때는 괜찮지만 뭘 들거나 할 때 눈 깜빡할 사이에 허리 다치는 수가 있는 거아. 알았죠? 그 옛날에 시골 어머니들은 무거운 걸 그냥 번쩍 들어가 머리에 이고 이렇게 하는데 엄청 힘든 걸 무거운 걸 들어. 내가 들어서 얹어주는데도 달달 떨려. 머리만 올라가면 아주 그냥 날아다녀요. 얹을 때까지가 힘든데 아주머니가 고개 숙이나? 절대 숙이면 안 돼요. 무거운 걸 들어올릴 때 아주머니들은 요래 있어요. 이래 이걸 바치지 이걸 이렇게 머리에 얹었다가는 어떻게 되겠어? 목뼈가 다쳐.

23:20
그럼 이렇게 고개를 반드시 하고 얹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얹어야지. 이래 가지고 머리를 이래 버리면 못 부러져. 그러겠죠? 그래서 머리를 들 때 바른 자세로 옆 사람들이 머리를 들어서 얹어주면 들 때 엄청 무거운데 목에만 올라가면 날아가요 엄마들이. 그러니 목뼈가 어떻게 되겠어? 목뼈가 얼마나 눌려? 내가 얼마나 지게 많이 줬어요? 그래 안 그래? 오죽하면 발목 물렁뼈 무릎 물렁뼈가 아플까? 하도 지계를 지어 가지고 어릴 때. 알겠죠? 시간이 없어요.

24:05
1시간에 얼마 간다고? 1227km 이렇게 가지? 그거는 1초에 330m 이상을 못 가. 알겠죠? 우리나라 비행기가 초음속이라 해서 소리보다 빨리 가는 비행기가 나왔지? 알겠죠? 그러면 그게 마하가 되는 거야. 소리를 넘어섰다 이 말이야 마하. 그리고 그런 비행기가 나왔으니까 그걸 우리는 초음속 비행기라고 그래. 그게 1시간에 1227km 약 1300km 날라가는 거야 시속. 그러면 부산을 몇 번 왔다 갔다 하는 거지 1시간 만에. 이렇게 빠른 비행기를 만들었는데 내가 말하는 거는 그 옆에 오지 못해.

24:52
여기서 그냥 벌써 1초 만에 미국 저 은하계 우주 끝까지 안 간 데가 없어. 여러분 몸속에도 다 들어가 버렸어. 저기 서 있는 이 빨간 모자도 들어가 버려. 몸속에. 알았죠? 그러니까 내 말이 소리하고 다르다는 거. 알겠죠? 그리고 마음속으로 이래 버려도 다 들어가요. 알았죠? 지금만 나가는 게 아니에요. 차 타고 가는데도 귀에 들려. 잠잘 때도 이 말이 들려. 그러게 되는 거야. 알았죠? 메아리가 돼서 돌아올 겁니다.

25:35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신인님 】괴로운 만남은 뒤로하고, 최고의 만남을 마주하라! 2024.06.03 (24분 55초)

00:09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우리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죠? 시간이 뭐 그렇게 부지런히 하는데도 시간이 바쁘네. 우리가 선택이라는 거 선택을 잘해야 되는데 모든 걸 선택하는 것도 자기의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것도 오고 싶어 온 게 아니라 선생과 연관이 있겠지. 그러니까 선택을 우리가 신중하게 하지만 선택을 인간의 능력으로 했다 이렇게 생각하지만 무슨 위에서 특별히 기독교에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하늘에서 그 사람을 선택했다. 이거 잘못 생각이야. 내가 하늘에서 여러분을 선택했을까? 여러분들이 자업자득이야.

01:29
여러분들이 복을 지었겠죠? 여러분들이 살아오면서 잘 살아왔으니까 하늘궁까지 오게 된 거야. 성경에 보면 삭개오라는 사람이 유대인인데 막 그냥 저 세무서장을 했어. 유대 예루살렘의 세무서장은 파워가 있는 거 아니야. 돈을 거둬들이는데 로마 정부의 앞잡이야.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세리장을 좋아할까? 좋아 안 하겠죠? 근데 그 사람이 예수가 그 동네에 나타났어. 그러니까 그 세리장 이름이 뭐야? 세리장 이름이 뭐야? 삭개오잖아? 아니 세리장 이름 모르나? 삭개오 삭개오. 돈 걷는 사람이야. 유대인들한테 로마 세금을 걷어 갖고 막 갖다 주는 사람이죠?

02:34
근데 이 사람이 예수가 나타나니까 막 쫓아와. 찾아 와서 나무 위에 올라가. 사람이 많아서 예수가 안 보이니까. 키가 작고 칠삭동이야. 태어날 때 장애인으로 태어났어. 다리를 절어.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예수가 안 보이는 거야. 나무 위에 올라가서 예수를 쳐다보니까 내가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삭개오야 나무에서 내려와라. 내가 너를 만나주마.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어. 그러니까 삭개오가 벼락같이 내려왔겠지? 안 그랬으면 삭개오가 온 줄 누가 아나? 그 많은 사람들 때문에. 그래 가지고 오늘 밤에는 내가 느그 집에서 자겠다 이렇게 내가 이야기를 했어. 그러니까 삭개오가 되게 기분이 좋겠지.

03:24
그런데 유대인들은 뭐라 그래? 저게 세금 거둬들이는 식당 가서 밥을 먹는데 삭개오 있으면 다 다 나가 버려 재수 없다고. 세금 걷으러 다니는 저 세무서장이 여기 왜 왔냐고? 유대인들이 그래요. 같은 유대인인데도. 그런데 자기들이 존경한다는 예수가 그 사람 집에 가서 하룻밤 자겠다. 그것도 많은 군중이 듣는 데서 이렇게 얘기하니까 삭개오는 기분이 좋지만 다른 사람들 기분 나쁘지 않아? 투 질투하지. 왜 하필이면 세금 거두는 그 원수 같은 놈 집에 가서 자냐고 그럴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이제 쟤 그 사람 집에 가서 잠을 자면서 하룻밤 자니까 소문이 나겠지. 알겠죠? 전 유대인들한테 소문이 나. 그러니까 계속 나를 직히는 거야.

04:21
그러나 그 사람들이 그렇게 유대인들이 미워하는 그 삭개오는 유대인이 생각하는 그런 도둑놈이 아니었어. 그러니까 내가 좋게 봤겠지. 그래서 삭개오야 니한테 말 하나 거는 사람도 없고 니를 가까이 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얼마나 고독하겠냐? 그래서 삭개오가 예수 내보고 이래. 자기는 사실 도둑질한 게 없대. 거둬들인 거 그대로 다 갖다 줘. 만약에 자기가 몰래 걷은 게 있으면 그거 두 배로 자기가 나 앞에 내려놓겠대 내놓겠대. 거둬들인 거 다 심부름만 했는데 왜 자기를 유대인들이 욕을 하냐( 그래서 참 서운하다는 거야. 그렇지만 내가 위로를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안 그래도 자네가 그런 사람 같아서 내가 위로한다. 그래서 자네 집에 온 거야. 이제 이렇게 해서 달랬지. 그죠?

05:19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이 이렇게 하루에 신인을 만나러 온 것은 만남이라는 거 중에 제일 중요한 만남이야. 알았죠? 여러분의 내가 삭개오를 만난 거 그거보다 더 중요한 일이야. 맞아 맞아. 그때는 내가 예수지만 지금은 신인이야. 그래 안 그래? 지금 여러분 만난 거와 예수가 여러분 만난 거 하늘과 땅 차이야. 알았죠? 성부가 섞여 있지 않았을 때 예수야. 나는 지금 성부가 섞여 있지? 성부 성자 성령이 다 들어 있지?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만나는 거 하고 인간 예수를 여러분이 만난 삭개오하고 같겠나 다르겠나? 다르죠? 확연히 다르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복이 더 크죠? 여러분 삭개오보다 복이 더 큰 거야.

06:16
기독교는 말이 기독교지 기독교는 만남의 종교야. 만남의 종교. 맞죠? 무슨 말이냐 하면은 정말 요셉이라는 사람이 바로왕을 만나죠? 만나서 총리가 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좋은 사람을 만난 것이 아니야 처음부터. 처음부터는 노예 파는 사람 만났고 또 가보니까 또 누구 만났어? 장군을. 누구 집에 들어갔어? 보디발 집에 들어갔지( 보디발 장군의 종으로 들어갔단 말이야. 또 보디발을 만났어.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가 또 이 사람과 안 좋은 만남이 있지. 그럼 보디발 장군은 잘 만났어. 그 아내는 또 최악의 만남이야. 그래 그래. 좋은 만남을 주면 꼭 거기에 나쁜 만남이 붙어 있어요. 그걸 이겨야 되는 거야. 좋은 만남 보디발 장군 잘 만났어. 그러면 거기서 종살이하고 인정을 받아서 집안에 최고의 집사가 됐지? 그런데 장애물이 딱 나타나는데 보디발의 아내야. 거기서 신세 망칠 뻔했지?

07:38
보디발 아내를 또 싹 이기고 나니까 또 감옥으로 들어가네. 맞잖아? 또 감옥으로 들어간 것을 들어가서 또다시 술 만드는 장관과 떡 만드는 장관 만나지? 그래서 꿈 해몽해 주지? 그것을 또 나중에 이게 임금한테 이야기하지? 바로왕한테 이래 가지고 또 바로왕을 만나는 거야. 요셉이 만남의 연속이지? 아주 아버지 밑에서 편안하게 지내던 요셉이 수많은 만남이 시작되는 거야. 맞죠? 그 만남 속에서도 항상 정의롭게 하늘의 뜻을 생각하면서 사람을 대했던 거야.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디로 가? 총리까지 갔지? 그러면 요셉이 총리가 안 됐으면 애굽이나 주변 한 10개 국가의 사람들이 다 굶어 죽을 뻔했어. 7년 기근 때문에. 그런데 요셉이라는 청년 하나 때문에 그 7년 동안 그 주변 국가 한 10개 나라가 먹고 살았어.

08:45
흉년이 7년 후에 올 거다. 7년 풍년 뒤에 7년 흉년이 오니 저장을 해놔야 된다 했어 안 했어요? 이 사람 때문에 그 중동 지방이 살아남은 거야 다. 그죠? 그 이 사람 하나를 바로왕이 만남으로써 그 많은 만남 가운데 마지막 바로왕 만남으로써 이스라엘이 그 주변 국가가 다 굶지 않고 살아남았지? 그죠? 만남이 그렇게 중요한가 안 한가? 근데 그런 만남을 아무리 훌륭한 사람과 훌륭한 사람이 만나도 신인 만난 거하고 같나 다르나? 그 사람들이 축복 주나? 그 사람들이 무슨 불로유를 만들게 해 주나?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만나나?

09:38
그러니까 율법 시대에 여호와는 지금 시대에 여호와가 아니야. 알았죠? 낡은 부대는 다 버려야 되죠? 새 술은 새 부대 담으라고 그랬지? 그러니까 그 이름도 허경영으로 바뀌어 있는 걸 몰라요.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새 헌 부대가 있을까? 없어요. 새 하늘과 새 땅에는 새 이름이 있는 거야. 그게 허경영이라는 얘기야. 지금도 저 사람들은 2천 년 전에 내 이름을 부르고 앉아 있어. 2천 년 전에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부르고 있어. 하나님이라는 하느님이라는 언니와 하나님이라 하는 동생이 자매가 있었던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하느님이라는 자매는 천주교고 하나님이라는 자매는 기독교로 시집을 갔어요. 성은 하씨고 이름은 하나는 느님이고 하나는 나님이야. 언니가 느님이지. 언니가 천주교잖아? 거기 나님하고 사이가 안 좋았지. 그래 안 그래?

10:50
그렇게 두 자매가 가지고 있던 그 부대는 이제 갈아입어야 되나 안 입어야 되나? 그 새 하늘과 새 땅은 그 부대가 아니야. 알았죠? 허경영이야. 알았죠? 그러면 종이에다가 하느님 써놔 봐. 팍 썩어 버리지. 하나님 써놔 봐 팍 썩어 버려. 허경영 써놔 봐 안 썩어. 세계 공통이야. 알았죠? 그런데 지금도 중동은 뭐가 뭐 있어 뭐 마호메트니 뭐니 그러고 있죠? 신인이 온 걸 전 세계가 이제 알아야 돼.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많은 만남 속에서 예수와 베드로의 만남도 있지만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도 만났지만 모든 그런 만남은 신인의 만남과 여러분 오늘 이렇게 만나는 이게 최고지? 그럼 여러분 최고가 아니면 아니죠?

12:04
여러분의 모든 지난달의 만남은 신인을 만나기 위해서 일을 한 거야. 맞아 맞아. 그죠?그런 작은 만남들을 여러분이 착하게 했기 때문에 사필귀정. 신인을 만난 거야. 사필귀정은 유교적인 말이고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 인과응보지? 여러분이 그런 인과를 했기 때문에 나를 응보를 보게 됐죠?
인과응보죠? 그다음에 일반적으로 우리 민족은 또 그걸 뭐라고 그래? 자기소치라고 그래. 자기가 그런 소치를 했기 때문에 복을 받은 거야. 그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빈부귀천 길흉화복이 뭐라고? 빈부귀천이나 길흉화복이 뭐라고? 총시자신지소치(總是自身之所致)지? 그러니까 자기소치야. 알겠죠? 자기가 만들어서 온 거야. 알겠죠?

13:15
그러니까 빈부귀천이나 길흉화복이 어디서 선택을 해 가지고 하늘에서 니는 선택했으니까 넌 선민이야 이렇게 했을까? 모든 인류는 경쟁체제에 들어가 있어. 만남의 경쟁체제. 알았죠? 자기가 죄악을 만난 자와 그 착한 걸 만난 자와 결과가 다르죠? 그래서 여러분은 만남의 결과로 하늘궁에 왔다. 그러다 보니까 최고로 좋은 만남이 여러분한테 주어졌어요. 알겠죠? 우리는 남편도 만나고 아내도 만나지만 만남을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러면 거기에서 좋은 만남을 또 만들어 줘. 근데 아내를 박해하고 남편을 무시하고 이러면 그 만남이 다음에 만나는 사람은 더 한 수 더 떠서 원수가 와. 아주 멋있는 모습을 하고 나타나. 아주 그럴 듯하게 나타나. 근데 이거는 죽이는 남자야.
이거는 죽이는 여자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알겠죠?

14:24
그러니까 운명을 바꿀 때 그 만남이 굉장히 위험해요. 알았죠? 아마 이 사람하고 도저히 못 살겠다. 그래 좋은 사람 만나러 갔는데 이거는 한 수 더 뜨는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거야. 그러면 거기서는 못 헤어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만남에 대한 이별도 신중해야 되고. 알았죠? 천지신명한테 신인한테 물어봐야 되나 안 물어봐야 되나? 옛날에 천지신명한테 물어봤겠지? 그러나 여러분들은 물어보고 천사가 부득이하게 헤어져라. 앞으로 더 좋은 만남을 주마. 이런다면 또 그럴 수도 있지. 신중해야 되겠죠? 알았죠? 나는 시간이 없어서 재밌는 이야기는 오늘 질문 때 오늘 질문 때는 못하는구나. 다음 토요일날 강의 때 해야 되겠네. 재밌죠?

15:19
그래서 오늘 다 이렇게 여러분 얼굴을 보고 만난다는 거 이거 보통 일이 아니죠? 지금까지 수많은 선도 보고 남자도 남편 몰래도 만나고 만나봤겠지만 신인을 몰래 남편 몰래 온 사람들 있죠?
이렇게 몰래 만나는 최고의 만남이야. 아내 몰래 온 사람도 있죠? 가족이 막 반대하면 최고의 만남을 만나러 가는데 반대한다. 그건 싸울 시간이 없어. 먼저 만나고 볼 일이야. 그러죠? 도망나오다시피 온 사람도 있겠지? 여러분은 복이 터진 줄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럴 때는 설명은 나중에 하는 거야. 내가 왜 그 사람을 만나러 갔는가? 알겠죠? 깜깜한 사람들은 모르니까. 그건 설명하려면 오래 걸려.

16:23
진주 허경영 고향 보존회 일등 수박 빵 밀 꽃 레벨 5무 올라가라. 진주에서 수박 가져와서 여기서 만 오천 원에 팔겠다는 거 2만 원에 팔겠다는 거 가지고 와서 팔면 어떻게 들고 갈 수 있을까? 여러분들이? 차 있는 사람은 한 개씩 사줘요. 이거 경매. 저렇게 큰데 경매로 나오면 얼마 안 된대. 다음 주에 가져온다고 그러지? 그러면 2만 원에 한 개씩 사서 좀 힘들더라도 운동 삼아 들고 가. 크기에 따라 조금씩 달라?

2만 원 부터.

나는 시골에 있을 때 수박이 저렇게 안 컸어. 진짜 우리 어릴 때 수박이 저래 안 컸어요. 요새는 수박이 저렇게 커져. 저보다 작은 마트에 보다 5만 원이래.

더 작은 거 5만 원이요 5만 원.

17:28
저 수박은 진주 수박은 좋은 거예요. 진주 남강과 모래사장이 있어. 그런 데서 나오는 거예요. 일반 밭에서는 수박이 저리 안 커. 진주 남강변의 모래사장은 공기도 좋고 좋아요.

토요일하고요 일요일날 1박 2일로 와서 트럭으로 갖고 오신대 그것을.

가져 와서 남으면 또 우리가 내가 다 사가 여러분 저 못 사는 사람도 노놔 줘. 왜냐하면 농산물은 좀 팔아줘야 돼. 특히 수박 농사 지금 어려운 건데 우리가 저걸 수박은 시간이 지나면 또 안 되잖아? 진주 허경영 고향 보존회 박권화 고사리 마늘 레벨 5무 올라가라. 남양주 영성센터 전채희 대천사 코사지. 나는 코사지가 뭔지 잘 몰라.

신인님 여기 생화예요. 신인님

요거? 코사지 레벨 5무 올라가라. 코사지가 되게 중요한 거야. 이름이 뭐야? 코사지가 뭔가 했더니.

18:39
아니 고사리 이니야? 고사리가 아니래. 코사지라고 있대. 이 거지 같은데. 아 코 밑에다 단다 이거야. 코사지야? 이름 이름 이름 바꿔라 그거. 꽃사지라면 괜찮아. 꽃사지. 코자지라고 그러지. 나는 옛날에 시골 애들 초등학교 갈 때 뭐 여기다가 수건 달고 코 닦는 수건 달아. 그게 코사지인 줄 알았어.

신인님 마늘은 저희들이 갖고 왔는데 아직 경매 한 번도 안 했거든요. 그 가격 좀 많이 받게 해 주세요.

19:26
마늘 가격 많이 받도록 해라. 나는 오늘 코사지 축복 주는데 처음이야. 코사지 레벨 들어가라. 부산 조복래 오메기떡 레벨 5무 올라가라. 김순덕 망고 수박 레벨 5무 올라가라. 아니 수박하고 망고 수박이 다르나? 이게 망고 수박이야? 그 맛이 무슨 맛이야? 망고 맛 나면서 수박 맛이야? 별일이네 참. 무극대도 김영화 국수, 대구 광역영성센터 박막달 떡, 박영준 꽃바구니 난화분, 신사 영상센터 나정숙 대천사 바나나 파인애플 레벨 5무 올라가라. 최선우 과자 진주 정대길 초코렛, 진주 허경영 고향 보전회 계란 과일바구니 레벨 5무 올라가라.

20:39
오늘 이 자리에 온 분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신규 모셔 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신규를 소 몰고 오듯이 꼬삐다가 물고 오든지 신규를 많이 데려와야 됩니다. 목에다가 꼬삐를 묶어. 내가 어릴 때 소 먹일 때 소가 물가에 들어가면 물을 먹거든. 물을 엄청 많이 먹어. 입을 딱 대고 있으면 그냥 물 넘어가는 소리가 소가 물을 잡아당겨요. 그게 물을 쭉 빨아당겨 먹어. 소가 물을 씹듯이 먹는 게 아니라 입만 대고 입을 안 떼. 그럼 물이 쭉 빨려들어가요. 소 물 먹는 거 안 보셨지? 본 사람도 있을 거야. 개는 물을 먹을 때 혓바닥으로 먹잖아? 소는 안 그래요. 입을 물에 쳐박아 물에 쳐박고 가만히 있으면 뭐 경운기가 물 당기듯이 물이 쭉 없어져 버려. 대야에 물이 그냥 소리도 없이 쫙 빨아 당겨. 그렇게 물을 먹어요. 근데 개는 개나 개들은 물을 주면 혓바닥으로 자꾸 당기잖아? 소하고 다르더라고. 돼지 물 어떻게 먹는지 알아요? 걔하고 똑같아.

22:16
그다음에 신규 모셔 온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 가입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 증액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무료급식 후원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전화로 축복 명패 백궁명패 건축헌금 하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잡초 뽑으신 분 레벨 5무 올라가라.

22:55
여러분의 소리는 1초에 320m 정도밖에 못 가요.
326m 나가지만은 내가 말하는 건 1초에 우주 전체에 갑니다. 맞죠? 여러분은 소리가 나야 가지만 신인은 소리가 안 나고 마음속으로 해도 우주 전체 퍼져요. 전 세계인에게 축복을 주는 데 1초가 안 걸려. 그럴 수 있겠죠? 전 세계인한테 축복을 다 주는 게 1초밖에 안 걸려. 그리고 축복을 다 빼는 것도 1초. 알았죠? 근데 여러분에 소리를 줄려면 이게 미국까지 가려면 미국까지 가는 데 한 열흘 걸려요 이 소리가. 알겠죠? 이게 1초에 1시간에 소리가 1220km 이상 가지. 1227km로 가니까. 미국이 1만 6천 킬로니까 한 한 이틀이면 가네. 그래 그렇게 오래 걸리죠? 근데 내가 지금 요거 하는 거 요거 내가 말을 하면은 시간이 걸릴까? 안 걸립니다. 모든 우주에 퍼지는데 그 속도가 0초 안에 다 도달해요.

24:15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