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바다는 물을 가리지 않는다. 큰 사람이 되는 방법!
The Ocean Discriminates Against No Water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고 큰 사람이 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레벨 올리기
- 정회원 소개를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 10명 소개 시 50레벨이 올라갑니다.
- 가족이 회비를 낼 경우, 회비를 낸 사람의 레벨이 올라가며 가족은 등록만 됩니다.
- 가족이 신규 레벨을 달성하면 가족의 레벨도 올라갑니다.
- 바다 같은 마음 가지기
- 바다는 모든 물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
- 태백산 물, 낙동강 물, 미시시피 물, 황하강 물 등 어떤 물이든 바다에서는 싸우지 않고 섞.
- 바다는 학벌이나 배경을 따지지 않습니다.
- 바다는 이혼이 없듯이 모든 것을 받아줍니다.
- ‘바다 해(海)’는 ‘모든 것을 받아준다’는 뜻을 내포합니다.
- 인간관계에서도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모든 사람을 예쁘게 보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 ‘해불양수(海不讓水)’는 모든 물을 거절하지 않는다는 의미.
- 바다는 파도 없이 잔잔한 곳처럼,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바다를 생각하며 모든 스트레스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 바다는 들어온 물을 깨끗하게 만들듯이, 고통도 행복으로 승화시켜야 합니다.
-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 고통은 신인(神人)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보다 아프지 않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 빚쟁이에게 시달리거나 경매를 받는 고통은 십자가에 매달린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 남편의 행동으로 인한 고통은 장난이며, 자존심을 버리면 괜찮아집니다.
- 자존심을 버려야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 바다는 자존심이 없기에 지구의 모든 여자를 받아줄 수 있습니다.
- 아량이 넓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소년 시절의 만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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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만화를 그려 학교 등록금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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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만화 제목:
- 소통 소년 (牛糞少年): 똥을 줍는 소년 이야기로, 똥이 과일나무 옆에서 꽃으로 변하고 과일이 되어 사람이 먹고 다시 사람으로 바뀌는 여정을 그렸습니다.
- 덜 마른 똥 속의 구더기를 털어내고 살려주는 에피소드도 있습니다.
- 행복한 소통
- 할머니와 할미꽃: 할머니가 할미꽃과 대화하다가 할미꽃으로 변하는 이야기.
- 천국에서 온 개미: 먹고 놀던 개미가 천국에서 와서 열심히 일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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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는 영적인 세계를 다루었으며, 당시 선생님들에게 인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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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은 뇌 발달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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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만 보이는 엄마: 이 만화를 보고 많은 사람이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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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불양수(海不讓水): 바다는 어떤 물도 거절하지 않고 받아들인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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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남에게 굽히지 않고 스스로를 높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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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큰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바다가 어떤 물이든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듯, 인간관계에서도 모든 것을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큰 사람이 되는 방법: 바다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는 마음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바다가 모든 물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듯이, 인간관계에서도 모든 것을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가져야 한다.
1.1. 바다의 포용력: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특권
바다는 어떤 물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인다
태백산에서 내려온 한강물이나 미시시피강, 황하강 물이 바다에서 서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섞이는 것처럼, 바다는 어떤 물이든 차별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바다는 낙동강 물이라고 해서 보지 않는다는 등의 차별이 없으며, 모든 물을 받아들인다.
바다의 특권: 이혼 없이 모든 것을 받아줌
바다는 ‘이혼’이 없으며, 모든 것을 다 받아준다.
‘바다 해(海)’라는 한자 자체가 ‘다 받아준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무조건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라고 불린다.
바다는 무엇이든 받아주는 특권이 있다.
해불양수(海不讓水): 모든 물을 거절하지 않음
‘해불양수’는 바다가 모든 물을 거절하거나 사양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1.2. 바다 같은 마음으로 스트레스와 자존심을 다스리는 법
인간관계에서 바다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하는 이유
사회에서는 학벌 등으로 사람을 차별하지만, 바다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받아들인다.
인간관계에서 바다 같은 마음을 가져야 모든 사람이 예쁘게 보이며, 이는 큰 사람이 되는 방법이다.
바다처럼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자세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바다를 생각해야 하며, 바다는 모든 스트레스를 양보하지 않고 다 받아준다.
바다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오히려 물을 깨끗하게 만들듯이, 우리도 해불양수의 자세로 살아야 한다.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 더 큰 고통을 생각하기
고통을 느낄 때는 신인(神人)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보다 덜 아프다고 생각해야 한다.
빚쟁이에게 시달리거나 경매를 받는 고통은 십자가에 매달린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남편과의 갈등도 고통이 아닌 장난에 불과하다.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높이는 법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지므로, 자존심을 없애야 자존감이 올라간다.
바다의 아량: 자존심 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임
바다는 자존심이 없어서 지구의 모든 여자가 와도 다 받아주며, 그 이름처럼 모든 것을 받아주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있다.
- 작가의 어린 시절 만화 이야기: 상상력과 교훈
작가는 어린 시절 만화를 통해 영적인 세계와 교훈적인 메시지를 담아냈으며, 이는 그의 상상력과 통찰력을 보여준다.
2.1. ‘소통 소년’ 만화 이야기: 똥의 변신과 삶의 순환
만화 창작 배경 및 제목
작가는 어릴 때 만화를 그려 학교 등록금을 냈으며, 하루에 3~4편씩 그렸다.
‘소통 소년’은 작가가 똥을 줍는 일을 많이 해서 얻은 별명에서 따온 만화 제목이다.
‘소통 소년’은 한문으로 ‘우분 소년(牛糞少年)’으로, 쌀과 다른 똥을 의미한다.
‘소통 소년’의 줄거리: 똥에서 꽃, 과일, 사람으로의 변신
소통(똥)이 과일나무 옆을 지나가자, 과일나무는 소통에게 자신과 함께하면 예쁜 꽃으로 바뀔 수 있다고 유혹한다.
소통이 나무 옆에 가서 함께 살자 꽃으로 바뀌고, 다시 과일이 되어 사람들이 먹는 행복한 존재가 된다.
결국 소통은 사람으로 바뀌는 여행을 그린다.
소통을 줍던 어린 시절의 경험
덜 마른 소통을 뒤집으면 구더기가 많이 붙어 있었고, 이를 집에 가져가기 전에 털어내야 했다.
구더기를 털어내지 않고 불을 때면 구더기가 함께 타는 괴로운 경험도 있었다.
구더기는 밭에 버려 살려주었다.
2.2. 작가의 다른 만화 작품과 그 의미
선생님들에게 인기 많았던 만화
작가가 그린 만화는 선생님들이 가장 좋아했으며, 불티나게 팔렸다.
만화책의 사라진 이유
옛날에는 화장실 휴지가 없어 만화책을 찢어 사용했기 때문에, 지금은 그 만화들을 찾을 수 없다.
고향에서도 수배했지만 찾을 수 없으며, 언젠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한다.
다른 만화 작품들
‘행복한 소통’과 ‘할머니와 할미꽃’ 같은 작품들이 있었다.
‘할머니와 할미꽃’은 할머니가 할미꽃과 대화하다가 서로 닮았다는 말에 할미꽃이 되어버리는 이야기이다.
‘천국에서 온 개미’는 먹고 놀던 개미가 열심히 일하는 개미가 되는 이야기로, 영적인 세계를 만화로 그려냈다.
‘소통’을 꼬셔서 꽃이 되게 하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비 오는 날 소통이 꽃 옆에 가만히 있다가 비에 녹아 꽃과 하나가 되는 내용이다.
2.3. 만화의 교육적 가치
만화가 뇌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어릴 때 만화책을 보는 것이 엄마 아빠에게 꾸중을 듣기도 하지만, 뇌 발달에 좋다.
감동을 준 만화 작품
‘꿈에만 보이는 엄마’ 같은 작품은 사람들을 울리기도 했다.
큰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이며, ‘소통 소년’ 이야기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가?
바다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존심을 버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큰 사람이 되는 길이며, ‘소통 소년’ 이야기는 낮은 존재도 변화를 통해 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큰 사람이 되는 방법: 바다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라
이 영상은 바다처럼 모든 것을 포용하는 마음과 자존심을 버려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큰 사람이 되는 길임을 강조하며, ‘소통 소년’ 이야기를 통해 낮은 존재도 변화를 통해 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바다의 지혜: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포용력
바다는 세상의 모든 물을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며, 이는 큰 사람이 갖춰야 할 중요한 덕목입니다.
다양성 포용: 태백산의 한강물, 낙동강물, 미시시피강물, 황하강물 등 어떤 물이든 바다에 들어오면 서로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섞입니다.
이는 학벌이나 배경을 따지는 인간 사회와 대조됩니다.
무조건적인 수용: 바다는 어떤 물도 거절하거나 사양하지 않습니다.
‘바다 해(海)’ 자는 ‘다 받아준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바다는 이혼이 없듯이 모든 것을 받아들입니다.
스트레스 해소: 바다는 모든 스트레스를 양보하지 않고 받아주며, 물을 깨끗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바다를 생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해불양수(海不讓水)의 정신: 바다는 어떤 물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우리가 매일같이 이 정신으로 살아야 합니다.
- 고통을 대하는 자세: 자존심을 버리고 자존감을 높여라
인생의 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존심을 버려 진정한 자존감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통의 상대성: 우리가 겪는 고통은 신인(神人)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빚쟁이에게 시달리거나 경매를 당하는 고통도 십자가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남편과의 갈등 같은 것은 고통이 아니라 장난에 불과합니다.
자존심과 자존감: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지지만, 자존심을 없애면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바다가 자존심이 없기 때문에 지구의 모든 물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우리도 아량이 넓어야 합니다.
- ‘소통 소년’ 이야기: 낮은 존재의 가치와 변화
어린 시절 그린 만화 ‘소통 소년’은 낮은 존재도 변화를 통해 가치 있는 존재로 성장할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소통 소년의 정체: ‘소통 소년’은 소똥을 줍는 소년으로, 한자로는 ‘우분 소년(牛糞少年)’입니다.
어릴 적 소똥을 주워 학교 등록금을 냈던 경험에서 비롯된 이야기입니다.
소똥의 변화: 과일나무는 소똥에게 자신과 함께하면 예쁜 꽃으로, 나중에는 맛있는 과일로 변할 수 있다.
소똥은 구더기가 들끓는 낮은 존재였지만, 나무와 하나가 되어 꽃이 되고 과일이 됩니다.
가치 있는 존재로의 성장: 과일이 된 소똥은 사람이 먹고, 결국 사람으로 바뀝니다.
이는 낮은 존재도 변화를 통해 더 높은 가치를 지닌 존재로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어린 시절의 창작 활동: 이 외에도 ‘행복한 소통’, ‘할머니와 할미꽃’, ‘천국에서 온 개미’ 등 다양한 만화를 그렸으며, 이는 영적인 세계를 만화로 표현한 것입니다.
만화책을 보는 것이 뇌 발달에 좋다는 메시지도 전달합니다.
- 레벨 올리기: 정회원 추천 제도
하늘궁에서는 정회원을 추천하면 레벨이 올라가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레벨 상승 조건: 정회원을 소개한 기록을 가져오면 레벨을 올려줍니다.
예를 들어, 10명을 소개하면 50레벨이 올라갑니다.
회비 납부자 기준: 가족을 등록했더라도 회비를 낸 사람에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엄마가 가족의 회비를 모두 내면 엄마의 레벨이 올라가고, 가족은 등록만 됩니다.
신규 등록된 가족이 레벨이 오르면, 그 가족을 추천한 사람의 레벨도 꾸준히 올라갑니다.
1. The Ocean’s Embrace: A Metaphor for Greatness
The ocean, in its boundless expanse, discriminates against no water. Just as the waters of the Han River, flowing from the Taebaek Mountains, do not contend with the Nakdong River’s currents upon reaching the sea, nor do the Mississippi’s waters clash with the Yellow River’s flow, all waters merge harmoniously within the ocean’s depths. The ocean does not question the origin or lineage of any water; it simply accepts. This profound acceptance is encapsulated in the very character for “sea” (海), which signifies “to embrace all.” The ocean embodies a spirit of unconditional acceptance, a quality that allows it to absorb all things without conflict or judg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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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ivating an Oceanic Mindset in Human Relations
In human interactions, we should strive to cultivate a mind as vast and accepting as the ocean. Unlike the terrestrial world, where distinctions like academic backgrounds often lead to division and conflict, the ocean offers a paradigm of unity. When we adopt an oceanic mindset, we perceive beauty in all things and all people, fostering harmonious relationships. This principle of “Hae-bul-yang-su” (海不讓水), meaning “the sea does not refuse any water,” teaches us to embrace everything without reservation. The ocean, therefore, represents a tranquil state, free from the turbulent waves of conflict. -
Transcending Suffering: The Divine Perspective
When confronted with daily stresses, reflecting on the ocean’s capacity to absorb all waters can be a source of solace. The ocean does not yield to the “waters” of stress; instead, it purifies them. Similarly, when facing personal suffering, it is beneficial to contextualize our pain. Our hardships, such as financial struggles or legal battles, are often incomparable to the immense suffering endured by divine figures, such as the crucifixion. By adopting this perspective, we realize that many of our perceived “pains” are mere trifles, often stemming from our own pride. -
The Elevation of Self-Esteem Through Humility
Pride, or “Ja-jon-sim,” often diminishes our true self-worth, or “Ja-jon-gam.” To elevate our self-esteem, we must relinquish our pride. The ocean, in its infinite capacity for acceptance, exemplifies this absence of pride. It embraces all 6 billion women on Earth, not because of any specific attribute, but simply because its very nature is to accept. This boundless generosity of spirit is a quality we should aspire to embody. -
The Journey of “Sotong” (Fertilizer): A Parable of Transformation
In my youth, I created numerous comic books, including one titled “Sotong Boy.” “Sotong” (소통), which can be interpreted as “communication” or “fertilizer,” was a central theme. In this particular story, “Sotong” is depicted as a humble substance that, when near a fruit tree, helps its flowers bloom beautifully. The fruit tree invites “Sotong” to join it, promising transformation from an undesirable state into a beautiful flower, and then into a delicious fruit that people will cherish. This narrative illustrates a journey of transformation, where “Sotong” evolves from a discarded substance into something valuable and appreciated, eventually even transforming into a human being. This allegorical journey highlights the potential for growth and positive change, even from the most humble beginnings. -
The Profound Impact of Early Spiritual Narratives
My childhood comics, such as “Sotong Boy,” “Happy Sotong,” “Grandmother and the Pasque Flower,” and “Ant from Heaven,” often explored spiritual and transformative themes. These stories, which depicted the changing destinies of plants and animals, were deeply cherished by my teachers and sold exceptionally well. They offered profound insights into the spiritual world, presented in an engaging and accessible format. For instance, “Sotong Boy” depicted how “Sotong” could be gently persuaded to become a flower, illustrating the power of nurturing and integration. These narratives, though created in my youth, continue to resonate with their timeless messages of transformation and interconnectedness.
The Ocean Mindset and Spiritual Growth: Embracing All Water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Ocean Mindset, Spiritual Growth, Humility, Acceptance, Suffering
Content
The Principle of the Ocean: Unconditional Acceptance
The ocean, a profound metaphor for an expansive and accepting mind, demonstrates a fundamental principle of non-discrimination. Just as the Han River, originating from Taebaek Mountain, does not contend with the Nakdong River upon reaching the sea, nor does the Mississippi River or the Yellow River from China engage in conflict, all waters peacefully intermingle within the ocean’s vastness . The ocean does not inquire about the origin or “lineage” of the water it receives; it simply embraces all .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errestrial society, which often exhibits divisions based on academic backgrounds, such as affiliations with specific universities . The ocean, however, transcends such distinctions, forgiving and accepting all .
This principle extends to the concept of “Hae-bul-yang-su” (海不讓水), meaning the ocean does not refuse any water . It does not decline or reject any influx, embodying a state of perpetual acceptance . This characteristic makes the ocean a place devoid of turbulent waves, symbolizing tranquility and peace . Therefore, when individuals experience daily stress, contemplating the ocean’s nature can be a source of solace and a reminder to adopt a similar mindset . The ocean does not yield to stress; instead, it absorbs all, purifying the waters it receives . This profound capacity for unconditional acceptance is inherent in the very character for “ocean” (海), which signifies “to receive all” . This boundless acceptance is a unique privilege of the ocean .
Cultivating an Ocean-Like Heart in Human Relationships
To foster harmonious human relationships, it is imperative to cultivate an “ocean-like heart” . Such a mindset allows one to perceive everyone and everything with beauty and acceptance . While a husband cannot indiscriminately accept every woman, the ocean possesses this unique prerogative to embrace all . This expansive generosity of spirit, or “magnanimity,” is crucial for navigating interpersonal dynamics .
Furthermore, the concept of suffering and self-esteem is illuminated through this lens. When confronted with difficulties, such as marital issues, these should not be perceived as true suffering but rather as trivial matters . True suffering is exemplified by the profound pain endured by the divine being on the cross, a pain far exceeding everyday tribulations like financial struggles or property auctions . By shifting one’s perspective and relinquishing pride, or “자존심” (jajonsim), one can elevate their self-esteem, or “자존감” (jajongam) . The ocean, in its boundless acceptance, embodies this lack of pride, embracing all 6 billion women on Earth without reservation .
The Allegory of the “Manure Boy” and Spiritu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recounted his childhood experiences, illustrating profound spiritual concepts through the allegory of the “Manure Boy” (소통 소년, 糞少年) . As a child, he earned tuition by drawing comics, one of which was titled “Manure Boy” . This character, a boy who collected manure, was depicted as having a transformative effect on his surroundings .
In the comic, a fruit tree, observing the manure, invited it to come closer, promising that by residing with the tree, the manure, initially perceived as unsightly, could transform into beautiful flowers and eventually delicious fruit . This transformation would bring happiness, as people would consume the fruit, elevating the manure from its discarded state . The narrative further detailed the practicalities of collecting manure, including the presence of maggots, which the young Huh Kyung young would carefully remove and release into the fields, demonstrating compassion even at a tender age .
This allegorical journey of the manure, transforming into flowers, then fruit, and eventually being consumed by humans, symbolizes a cycle of spiritual evolution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life . The manure’s journey represents a path from a humble, undesirable state to one of beauty, utility, and ultimately, integration into the human experience . This narrative, along with others like “Happy Manure” and “Grandma and the Pasque Flower,” reflected Huh Kyung young’s early engagement with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hemes through creative expression . He also created stories such as “Ant from Heaven,” where an ant, after a life of leisure, returns to Earth to work diligently, illustrating themes of purpose and reincarnation . These early works, imbued with spiritual insights, would likely be highly successful even today . The “Manure Boy” narrative, where manure is gently persuaded to become a flower by simply remaining beside it on a rainy day, dissolving and becoming one with the plant, highlights the subtle and natural process of transformation .
레벨업 시대: 하늘궁 회원 관리의 핵심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지금은 레벨을 많이 올리는 시대입니다. 정회원을 소개한 사람의 기록을 가져오면 레벨을 올려드립니다. 예를 들어, 열 명을 소개하면 50부를 올려드립니다. 가족 다섯 명의 회비를 본인이 낸다면, 레벨은 본인에게 올라가며, 아들에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회비를 낸 사람에게 레벨이 올라가고, 가족은 레벨이 올라가지 않고 등록만 됩니다. 만약 가족이 신규 레벨을 얻으면 가족도 레벨이 올라가지만, 그 가족을 추천한 사람, 즉 돈을 내는 사람의 레벨은 꾸준히 올라갑니다.
바다의 지혜: 포용과 화합의 정신
태백산에서 내려온 한강물이 바다에 가서 낙동강 물과 싸우지 않습니다. 미시시피 강물이나 황하 강물도 바다에서는 싸우지 않고 서로 사이좋게 섞입니다. 바다에서는 “나는 태평양 물 족보인데 너는 어디서 왔냐?”며 전쟁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사회는 학벌이 존재하여 “나는 서울대학교 파”라며 편을 가릅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용서하고 받아주지만, 육지에 있는 것들은 늘 싸웁니다. 우리는 바다 같은 마음을 먹어야 인간관계에서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해불양수(海不讓水):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바다의 특권
바다는 물을 가리지 않습니다. 어떤 물이든 받아들이며, “너는 낙동강 물이니 오지 마라”고 하지 않습니다. 바다에는 이혼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받아줍니다. 바다를 뜻하는 한자 ‘해(海)’ 자체가 모든 것을 받아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무조건 받아주기 때문에 바다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남편도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주는 특권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해불양수(海不讓水)’의 정신으로, 모든 물을 거절하거나 사양하지 않습니다. 바다는 파도 없는 좋은 곳입니다. 우리가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바다를 생각해야 합니다. 바다를 생각하며 스트레스를 양보하지 않고 다 받아들여야 합니다. 바다가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물을 깨끗하게 만들듯이, 우리도 해불양수의 정신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고통을 이겨내는 지혜: 신인님의 십자가 고통
고통은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요? 고통은 행복으로 이겨내야 합니다. 신인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보다 덜 아프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말뚝 같은 것으로 팔다리를 박는 통증에 비하면, 빚쟁이에게 시달리거나 경매를 받는 고통은 그 정도가 아닙니다. 십자가에 매달린 고통은 매우 심합니다. 남편이 무엇을 한다고 해도 그것은 고통이 아니라 장난에 불과합니다. 자존심만 버리면 괜찮습니다.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심을 없애야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바다는 자존심이 없어서 모든 것을 받아주는 것일까요? 바다는 지구의 60억 여자가 다 와도 다 받아줍니다. 이름이 바다라서 받아주는 것입니다. 이처럼 아량이 넓어야 합니다.
소통 소년: 만화로 그린 영적인 세계
어릴 적 저는 만화를 그려 학교 등록금을 냈습니다. 초등학교 때 하루에 최소 세네 편의 만화를 짧은 시간에 그렸습니다. 만화 제목 중에는 ‘소통 소년’도 있었습니다. 제가 소똥 줍는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별명이 소통 소년이었습니다. 이 만화는 소똥이 과일나무 옆을 지나가자 과일 꽃이 잘 피는 이야기입니다. 과일나무는 소똥에게 “나한테로 와서 같이 놀자. 너는 똥이니 보기 싫지만, 나랑 같이 살면 예쁜 꽃으로 바뀔 수 있고, 과일이 되어 사람들이 먹어주면 얼마나 행복하겠니?”라고 말합니다. 소똥이 나무 옆에 가서 같이 살면 꽃으로 바뀌고, 과일이 됩니다. 그 과일을 사람이 먹으면 사람으로 바뀝니다. 소똥이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린 것입니다.
만화 속 구더기와 운명의 전환
소똥을 주울 때 덜 마른 것을 뒤집으면 구더기가 많이 붙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집에 가져가 구더기를 털어내고 살려주었습니다. 덜 태운 소똥을 불 땔 때 구더기가 같이 타는 것이 괴로웠습니다. 구더기를 털어내고 살려주는 소통 줍는 소년의 이야기는 재미있었습니다. 과일이 되어 사람이 먹고 사람으로 바뀌는 소똥의 여행을 그린 것입니다. 제가 그린 만화는 선생님들이 가장 좋아했고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지금은 찾기 어렵습니다. 옛날에는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만화책을 찢어 썼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수배해도 찾을 수 없습니다. 고향에서도 수배했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언젠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할머니와 할미꽃, 천국에서 온 개미: 상상력의 세계
‘소통 소년’ 외에도 ‘행복한 소통’, ‘할머니와 할미꽃’ 같은 만화도 있었습니다. ‘할머니와 할미꽃’은 할머니가 할미꽃과 서로 닮았다는 말에 약이 올라 “어디 네가 나랑 똑같은지 한번 보자” 하다가 할미꽃이 되어버리는 이야기입니다. 식물과 대화하다가 운명이 바뀌는 이런 이야기를 어릴 때 그렸습니다. 제가 만든 세계는 재미있었습니다. ‘천국에서 온 개미’라는 만화도 있었습니다. 먹고 놀다가 개미가 되어 와서 열심히 일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어릴 때 영적인 세계를 만화로 그려냈습니다. 그런 만화는 지금도 히트 칠 것입니다. 소똥을 살살 꼬셔서 꽃이 되게 해주겠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비 오는 날 자기 옆에 가만히 있으라고 하니, 비를 맞아 녹아 꽃나무와 하나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옛날에는 만화책을 보면 부모님께 꾸중을 들었지만, 어릴 때 만화책을 보는 것이 뇌에 좋습니다. ‘꿈에만 보이는 엄마’라는 만화도 있었습니다. 제가 쓴 책을 보고 사람들이 울기도 했습니다.
소통 소년의 한자 의미: 우분 소년(牛糞少年)
제가 이야기해 드린 것들은 괜찮은 이야기들입니다. ‘소통 소년’은 한자로 ‘소 우(牛)’ 자와 ‘쌀 미(米)’ 자를 씁니다. 쌀이 달라진 것이 똥 ‘분(糞)’ 자입니다. 그래서 한자로는 ‘우분 소년(牛糞少年)’입니다. 제가 소똥을 주워 소죽을 끓였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