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모세의 기적적 생존은 하늘의 움직임 때문이다
The Miraculous Survival of Moses: A divine intervention
저출산, 경제 문제, 안보 문제 등 대한민국이 직면한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과 모세의 기적적인 생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합니다.
- 대한민국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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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 문제점:
- 과거 정부의 산아 제한 정책(정관 수술 시 예비군 훈련 면제, 낙태 운동 등)으로 인한 인구 감소.
- 현재 출산율은 0.5명으로, 인구 5천만 유지에 필요한 2명에 훨씬 못 미침.
- 인구 감소로 인한 경제 붕괴(집값 하락, 상가 공실 등) 및 안보 위협(군인 수 감소).
- 초등학교 4천여 개 폐교.
- 해결책:
-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현재 가치 약 3억 원) 지급 정책 제안.
- 국민들에게 자녀를 많이 낳고 나라를 생각하는 마음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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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문제 및 죄수 활용 방안
- 문제점: 몽골 사막화로 인한 황사 발생.
- 해결책:
- 대한민국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함.
- 죄수들에게 월 200만 원 지급하여 생활 안정 도모 및 재범 방지.
- 이를 통해 황사 문제 해결 및 대한민국 경제, 안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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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정책 제안
- 토요일 휴무제: 30년 전 제안 후 시행.
-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30만 원 지급 (허경영 본인은 장학금으로 기부).
- 핵 주권 확보: 30년 전 핵무기 개발 필요성 설법(說法) (북한 핵 개발 예측).
- 모세의 기적적 생존에 대한 해석
- 배경:
- 고대 이집트(애굽)에서 유대인 인구가 급증하여 이집트 인구보다 많아짐.
- 바로 왕은 유대인들의 반란을 우려하여 태어나는 모든 유대인 남자아이를 나일강에 버리도록 명령.
- 모세의 생존 과정:
-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3개월간 모세를 숨겨 키우다가,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 상자를 만들어 역청(콜타르)을 바르고 나일강 갈대밭에 띄움.
- 바로 왕의 딸이 목욕 중 갈대 상자를 발견하고 모세를 데려와 키움.
- 유모가 필요하자, 모세의 친어머니인 요게벳이 유모로 고용되어 모세를 키우게 됨.
- 하늘의 개입:
- 이 모든 과정(모세 어머니가 유모가 된 것, 공주가 모성애를 발휘한 것)은 하늘의 계획에 따른 것.
- 모세는 바로 왕의 후계자로 성장하며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
- 천사 테스트를 통한 길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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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역할: 천사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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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법:
- 나침반이 없을 때: 손가락으로 방향을 가리키며 천사에게 동서남북을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음.
- 길을 잃었을 때: 갈림길에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모를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올바른 길을 안내받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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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성: 천사에게 물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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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방향을 정확히 알려주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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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주권: 국가가 핵무기를 개발하고 보유할 수 있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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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청(콜타르): 중동 지방에서 나오는 기름 찌꺼기로, 갈대 상자에 발라 방수 처리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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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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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에서 아이디어를 모방하고 배제하려 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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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에 와서 백궁에 가는 것은 엄청난 행운.
모세의 기적적인 생존은 하늘의 움직임 때문인가?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이 나일강에 띄운 모세를 바로왕의 딸이 발견하고, 모세의 친어머니가 유모가 되어 키우게 된 모든 과정은 하늘이 계획한 시나리오였습니다.
- 국가의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의 중요성
국가 지도자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은 국가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1.1. 과거 정책 실패와 현재의 문제점
산아 제한 정책의 부작용
과거 정부는 인구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정관 수술 시 예비군 훈련 면제와 같은 산아 제한 정책을 펼쳤다.
당시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이라는 주장은 사기꾼 취급을 받았으나, 현재 가치로 3억 원에 해당하며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했을 것.
저출산으로 인한 국가 위기
산아 제한 정책으로 인해 현재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경제 침체와 안보 위협으로 이어진다.
인구 감소는 주택 시장 침체(서울 집값 하락, 지방 집값 폭락)와 지방 도시 소멸 위기를 초래한다.
군인 수가 5년 만에 18만 명 감소하여 60만 대군이 42만 명으로 줄어드는 등 국방력 약화가 심각하다.
초등학교 4천여 개가 폐교되는 등 교육 시스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2. 미래 예측과 해결책 제시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의 부재
우리나라에는 점쟁이는 많지만, 국가의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사람은 없었다.
30년 전에는 아무도 저출산으로 인한 미래 문제를 예측하지 못했으며, 당시에는 산아 제한이 살길이라고 여겼다.
제시된 해결책과 그 결과
저출산 문제 해결: 신인이 와서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로 저출산을 꼽는다.
황사 문제 해결: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하여 황사를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몽골은 인구가 300만 명으로 적고 돈도 없어 사막에 나무 심을 사람이 없으며, 국토는 한국의 10배에 달한다.
한국 죄수들에게 월 200만 원의 월급을 주어 몽골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하면, 죄수들의 생활 안정과 재범 방지, 그리고 황사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
토요일 휴무제 도입: 토요일 휴무제를 주장했고, 실제로 시행되었다.
노인 수당 지급: 노인 수당 지급을 주장하여 현재 65세 이상 노인들이 연 30만 원을 받고 있으며, 본인은 이 수당을 양주시 고등학교 장학금으로 기부하고 있다.
핵무기 개발 주장: 30년 전 한반도 핵무기 개발의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10년 후 북한이 핵을 개발하면서 그 주장이 옳았음이 증명되었다.
- 모세의 기적적인 생존과 하늘의 계획
모세의 기적적인 생존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하늘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 일이다.
2.1. 모세의 탄생과 생존 과정
유대인 인구 증가와 바로 왕의 명령
애굽에 거주하던 유대인 노예의 수가 300만 명에 달하며, 애굽 인구보다 많아지자 바로 왕은 위협을 느꼈다.
바로 왕은 유대인 아기가 태어나면 무조건 나일강에 버려 죽이도록 명령했다.
모세 어머니 요게벳의 지혜로운 행동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아기를 3개월 동안 숨겨 키우다가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 상자를 만들었다.
갈대 상자에 역청(콜타르)을 발라 물이 새지 않게 하고, 아기를 눕혀 나일강 갈대밭에 띄웠다.
바로 왕 딸의 발견과 모세 어머니의 유모 역할
바로 왕의 딸이 목욕하러 나왔다가 갈대밭에서 모세가 담긴 바구니를 발견했다.
바구니를 열어 아기를 본 공주는 모성애를 느끼고 아기를 예뻐하게 되었다.
아기에게 젖을 먹일 유모를 찾던 중, 모세의 친어머니인 요게벳이 유모가 되어 모세를 키우게 되었다.
바로 왕은 모세의 친어머니가 왕궁에서 모세를 키우는 사실을 몰랐으며, 이 모든 과정은 하늘의 계획이었다.
2.2. 모세의 성장과 지도자로서의 역할
왕궁에서의 성장과 갈등
모세는 마흔 살까지 바로 왕의 총애를 받으며 후계자로 성장했다.
바로 왕의 친아들과 자주 다투었지만, 모세가 유대인임에도 불구하고 똑똑했기 때문에 바로 왕은 모세를 더 아꼈다.
살인 사건과 탈출
모세는 히브리족 유대인을 학대하는 애굽 사람을 죽이게 되고, 이 사건으로 인해 애굽을 탈출하게 된다.
이후 모세는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는 과정을 겪는다.
2.3. 현재 한국 사회와 하늘의 역할
한국의 저출산 문제와 모세 이야기의 교훈
애굽은 인구가 너무 많아 아기를 죽였지만, 한국은 그 반대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과거 산아 제한 정책으로 인해 인구가 급감했으며, 이는 국가 지도자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한다.
모세 어머니처럼 자녀를 버리지 말고, 많이 낳아 나라를 생각해야 5천만 인구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출산율은 0.5명으로 매우 낮으며, 인구 감소는 경제 침체와 건물 공실 증가로 이어진다.
하늘궁과 천사의 역할
하늘궁에 와서 백궁에 가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며, 모든 종교가 모르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방향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이는 마치 깜깜한 밤에 나침반 없이 배를 타고 가거나, 길을 잃었을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는 것과 같다.
천사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야 한다.
1. The Peril of Demographic Decline and National Foresight
The nation faces a critical juncture due to a rapidly declining population. Decades ago, a policy promoting family planning, even encouraging vasectomies for military reservists, was implemented. However, this approach was misguided. At that time, Huh Kyung-young advocated for pro-natalist policies, proposing incentives such as 100 million Korea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Korean Won for childbirth. The 30 million Korean Won then would be equivalent to approximately 300 million Korean Won today. These proposals were met with skepticism and even accusations of being a charlatan. Yet, if the nation had embraced these ideas instead of limiting births, the economy would be thriving today. Housing and land markets would be robust, unlik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properties in Seoul and provincial cities struggle to sell as the elderly move to care facilities and their children cannot afford to live in their parents’ homes.
The demographic crisis extends beyond the economy.
Shrinking Cities: Some cities in the Gyeongsang Province, for instance, now have populations where nearly 20% are foreign residents from Southeast Asia, indicating a severe decline in the native population.
Aging Society: The majority of the remaining population consists of the elderly, posing a significant risk to the nation’s stability.
Military Weakness: A dwindling population directly impacts national security. In just five years, the military has seen a reduction of 180,000 personnel, shrinking from 600,000 to 420,000. If this trend continues for another five years, the military force will be less than half its former strength.
Educational Collapse: The decline in birth rates has led to the closure of approximately 4,000 elementary schools.
These issues highlight a profound lack of foresight among national leaders. While there are many fortune-tellers, few possess the ability to accurately predict the nation’s future. Huh Kyung-young’s early warnings about national security and economic collapse due to low birth rates were dismissed, yet they are now becoming reality.
- Divine Intervention and the Survival of Moses
The story of Moses offers a profound parallel to the current demographic challenges. In ancient Egypt, the Jewish population, enslaved by the Pharaoh, grew to an astonishing three million. This rapid increase threatened the Egyptian kingdom, leading Pharaoh to decree that all newborn Jewish male infants be cast into the Nile River.
Moses’ mother, Jochebed, hid him for three months. When she could no longer conceal him, she crafted a basket from papyrus reeds, sealed it with tar, and placed Moses in it, setting it adrift in the Nile among the reeds. This act of desperation was not merely human ingenuity; it was guided by divine providence.
The Pharaoh’s daughter, while bathing, discovered the basket. Despite the decree, a maternal instinct, divinely inspired, compelled her to adopt the child. Furthermore, when a wet nurse was needed, Moses’ own mother was unknowingly brought in to nurse him within the royal palace. Thus, Moses was raised in the very household that sought to destroy him, growing up to be a favored and intelligent figure, though often clashing with Pharaoh’s biological son. This entire sequence of events, from the basket’s construction to the princess’s compassion and Jochebed’s role as a wet nurse, was orchestrated by a higher power.
This historical account underscores a crucial lesson: while Egypt faced overpopulation, Korea now confronts the opposite extreme. The nation is not in a situation where children must be cast into rivers; instead, it struggles with a birth rate of merely 0.5 children per couple, far below the replacement rate of two children needed to maintain a population of 50 million.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dire consequences of shortsighted national policies.
- Prophetic Insights and National Security
Huh Kyung-young’s foresight extends to other critical national issues.
Nuclear Sovereignty: Thirty years ago, he warned that Korea needed to develop its own nuclear weapons, predicting that North Korea would develop them within a decade if the South did not. This prediction materialized, as North Korea indeed developed nuclear capabilities ten years later. His initial presidential campaign platform prominently featured nuclear sovereignty, emphasizing the danger of not possessing independent nuclear deterrents.
Economic Decline: He also foresaw the current economic stagnation, where provincial cities, despite being designated as “innovation cities,” see empty buildings and closed businesses due to a lack of population and economic activity.
These accurate predictions demonstrate a profound understanding of future trends,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limited vision of conventional political leaders. Despite his consistent accuracy, political factions often attempt to exclude him, fearing that his genuine insights might expose their own shortcomings.
- The Guidance of Celestial Beings
In times of uncertainty, when the path forward is unclear, individuals often seek guidance. Just as a ship lost at sea without a compass or stars needs direction, so too do people navigating life’s challenges. Huh Kyung-young asserts that celestial beings, or “angels,” provide this infallible guidance.
He illustrates this with a simple test: by asking an angel for direction, one can accurately determine cardinal points or the correct path at a crossroads. This guidance is not based on human intuition or external tools but on direct communication with these celestial entities. For those who possess this connection, a compass becomes unnecessary; the angel provides precise, unwavering direction. This ability to receive divine guidance is presented as a crucial advantage in making life’s important decisions, ensuring one does not wander aimlessly.
This divine connection is paramount, especially in an era where human leaders often lack foresight. It is through such celestial guidance that individuals can navigate their lives and contribute to the nation’s well-being, ensuring a future where families thrive and the nation endures.
저출산 문제와 국가의 미래
세계 최고의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송화가루가 미세먼지보다 더 많이 날리는 계절이지만, 비가 오면 깨끗해질 것입니다. 과거 국가가 한 자녀 낳기 운동을 하며 정관 수술을 하면 예비군 훈련을 면제해 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출산을 장려해야 한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 3천만 원은 지금의 3억 원에 해당하는 큰돈이었기에, 많은 이들이 저를 사기꾼이라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부터 산아 제한 정책을 폐지하고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했더라면, 지금쯤 경제는 활성화되고 부동산 시장도 활발했을 것입니다.
인구 감소가 초래하는 국가적 위기
현재 서울의 집값은 하락하고 있으며, 지방은 더욱 심각합니다. 부모님이 요양원에 가시면 자식들은 부모님 집에 살 수 없게 됩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도시에서는 해외 이주민이 전체 인구의 19~20%를 차지하는 곳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구가 노인층이어서 나라가 위험한 상황입니다. 인구가 적어지면 경제가 망하고 군인이 없어집니다. 지난 5년간 군인 수가 18만 명 줄어 60만 대군이 42만 명으로 감소했습니다. 5년 후에는 군인 수가 절반도 남지 않을 것입니다. 인구 감소는 안보 문제와 경제 위기를 초래하며, 초등학교 4천여 개가 사라지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의 부재
우리나라에는 점쟁이는 많지만, 나라의 미래를 정확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제가 신인으로서 우리나라를 도울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황사를 없애는 것입니다. 몽골은 인구 300만 명에 돈도 없고 인구도 없어 사막에 나무 심을 사람이 없습니다.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10배나 넓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한 달에 200만 원씩 월급을 주어 사막에 나무를 심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교도소에서 몇만 원 받는 것보다 생활 안정을 통해 재범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와 안보를 살리고 황사 문제까지 해결하는 방안입니다.
과거 예언과 현실의 일치
저는 30년 전에 토요일 휴무제를 주장했고, 이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 황사를 없애자고 했을 때, 이후 황사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노인 수당 30만 원 지급을 주장하여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연간 30만 원씩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 수당을 양주시 고등학교 장학금과 월남 참전 수당으로 기부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에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30년 후 저출산으로 인해 나라가 이렇게 될 것이라고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때는 산아 제한이 살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세의 기적적 생존과 하늘의 섭리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은 애굽에 유대인 인구가 너무 많아지자 바로 왕이 유대인 남자아이를 나일강에 버리라는 명령을 내렸을 때, 모세를 3개월간 숨겨 키웠습니다. 더 이상 숨길 수 없게 되자 갈대 상자에 역청을 발라 나일강에 띄웠습니다. 바로 왕의 딸이 목욕하러 나왔다가 그 바구니를 발견하고 모세를 데려와 키웠습니다. 유모가 필요하자 모세의 친어머니가 유모가 되어 모세에게 젖을 먹였습니다. 바로 왕은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모세 어머니의 이러한 행동은 하늘의 섭리였습니다. 모세는 40세까지 바로 왕의 총애를 받으며 후계자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왕의 친아들과 자주 다투었고, 결국 히브리인을 학대하는 애굽 사람을 죽여 도망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모세 어머니의 지혜와 하늘의 개입이 있었습니다. 갈대 상자에 바른 역청은 중동 지방에서 흔히 나오는 콜타르로, 물이 스며들지 않게 했습니다. 공주가 바구니를 열었을 때, 본능적인 모성애가 발휘된 것 또한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인구 정책의 중요성과 미래 예측
애굽은 인구가 너무 많아 문제가 되었지만, 우리는 그 반대입니다. 지금 우리는 아이를 물에 띄워 보낼 정도로 아이를 낳지 않습니다. 과거 정관 수술을 장려했던 국가 정책으로 인해 인구가 급감했습니다. 국가 지도자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면 나라가 위태로워집니다. 군인도 부족해져 나중에는 군인을 사 와야 할 지경이 될 것입니다. 지방의 혁신도시들은 텅 비어 가게들이 문을 닫고 있습니다. 저는 30년 전에 핵무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10년 후 북한이 핵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처음 나왔을 때 내세운 공약이 핵 주권이었습니다. 이처럼 제가 예측한 많은 일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자녀 출산의 중요성
여러분은 모세의 어머니처럼 자녀를 버려서는 안 됩니다. 어떻게든 자녀를 많이 낳고 나라를 생각해야 5천만 인구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이 두 명을 낳아야 인구가 유지되는데, 지금은 0.5명밖에 낳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면 땅을 사거나 건물을 사러 오는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사람이 있어야 소비가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천사의 인도와 삶의 방향
어두운 밤, 나침반도 없고 별도 보이지 않는 바다에서 배를 타고 갈 때 방향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천사 테스트를 통해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천사가 있는 사람은 나침반 없이도 정확한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운전 중 길을 잃었을 때도 천사에게 물으면 올바른 길을 알려줄 것입니다. 천사의 인도는 우리 삶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살아가야 합니다.
저출산 문제: [Low Birth Rate Issue (Demographic Crisis)]
정관 수술: [Vasectomy (Population Control Measure)]
산아 제한: [Birth Control (Population Restriction Policy)]
국가 지도자: [National Leader (State Administrator)]
안보 문제: [Security Issue (National Defense Concern)]
경제 망한다: [Economic Collapse (Financial Ruin)]
핵 주권: [Nuclear Sovereignty (Atomic Autonomy)]
모성애: [Maternal Love (Instinctive Nurturing)]
천사: [Angel (Celestial Guide)]
하늘궁: [Sky Palace (Divine Abode)]
백공: [White Palace (Heavenly Realm)]
점쟁이: [Fortune Teller (Soothsayer)]
속수무책: [Helpless (Powerless)]
황사: [Yellow Dust (Desert Dust Storm)]
토요일 휴무제: [Saturday Holiday System (Weekend Rest Policy)]
노인 수당: [Elderly Allowance (Senior Citizen Benefit)]
참전 수당: [Combat Veteran Allowance (War Service Benefit)]
장학금: [Scholarship (Educational Grant)]
예비 훈련: [Reserve Training (Military Reserve Drills)]
인구 감소: [Population Decline (Depopulation)]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 [Visionary (Futurist)]
사기꾼: [Swindler (Deceiver)]
반란: [Rebellion (Insurrection)]
후계자: [Successor (Heir Apparent)]
지혜롭지: [Wise (Sagacious)]
역청: [Bitumen (Asphalt)]
모성애: [Maternal Instinct (Parental Affection)]
국가 정책: [National Policy (Governmental Strategy)]
인구 유지: [Population Maintenance (Demographic Stability)]
어리석은 이들: [Foolish Ones (Unenlightened Individuals)]
종교: [Religion (Faith System)]
나침반: [Compass (Navigational Instrument)]
천사 테스트: [Angel Test (Divine Guidance Verification)]
【 오늘의신인님 】모세의 기적적 생존은 하늘의 움직임 때문이다 20240424 (18분 23초)
00:09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걸 축하합니다. 아이 봄 날씨에 아니 그냥 이렇게 오늘은 해가 안 떴네. 해가 좀 있으면 좀 뜰 거여. 오후부터는 개요. 하도 이 송화 가루가 많이 날려가지고 송화 가루가 미세먼지보다 더 많아. 그래도 공기도 좋은 곳인데 비가 좀 한 번 와버리면 송화 가루가 떨어져. 근데 안 오고 조금만 왔네. 아이고 그래도 다행입니다.
00:51
국가가 내가 예비군 훈련 받으러 옛날에 다닐 때 30년 전인데 우리 예비군 훈련장에서 정관 수술을 하면은 훈련을 안 받아. 그랬죠? 그래서 국가가 한 사람 낳기 운동을 했어. 애 안 낳기 운동을. 그리 했는데 내가 그 때 산아제한 하면 안 된다.
애 낳아야 된다.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이야기했죠? 그 때 3천만 원이 지금 한 3억 정도 될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돈을 많이 준다고 내 보고 막 욕을 하고 난리가 났었어. 그래가지고 그 때부터 내가 국민들한테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01:40
돈 준다고 한다고. 돈 준다는데 그게 사기꾼이야. 근데 그게 얼마나 올바른 말이냐 하면 그 때부터 산하제한을 안 하고 저출산 문제를 내같이 들고 일어났으면 지금 경기가 무지하게 좋아. 집도 막 서로 팔라고 냐리고 땅도 막 정신 없이 잘 팔릴 거야. 왜 그러냐? 이 서울의 집들이 엄마 아버지가 요양원 가고 나면 자식들은 이 나중에 부모 집에 살 수가 없어 커가지고. 애들이 전부 다 이 서울에 있는 집값이 지금 내려가고 있는데 지방 집값은 말할 것도 없어. 점점 인구가 없어지는데 어떤 시는 말이야 해외에서 온 사람이 19% 정도 돼.
시 전체가. 저 경상도 어디 도시는 시의 인구가 외국에서 와서 사는 동남아에서 온 사람이 한 20%가 된다 이 말이야. 80%는 우리나라 사람이고 그리고 또 대부분 노인이 많고 이래서 나라가 위험하죠?
02:54
근데 여러분들이 한 치 앞을 못 내다 봤는데 인구가 적어지면 제일 문제가 경제가 망해. 두 번째는 군인이 없어져. 지금 군인이 5년 동안에 얼마가 없어졌느냐? 18만 명이 줄었어. 60만 대군이 42만 명으로 돼 있어 지금. 그러니까 굉장히 불리하죠? 그런데 이제 한 5년 더 가면 군인이 절반이 모자라. 이런 것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이야기했을 때 이러다가 나는 안보 문제가 생긴다 경제 망한다. 한 두 가지가 아니죠? 그러니까 인구가 적어지면서 학교가 한 4천 개가 초등학교가 없어졌지.
03:36
그러니까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점쟁이는 많은데 나라의 미래를 정확하게 보는 사람이 있었나? 없었죠? 그래서 신인이 와서 우리나라를 제일 먼저 도와줄 수 있는 게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주는 거. 그다음에 죄수들을 몽골에 보내가지고 황사를 없애야 된다 내가 그랬죠? 몽골 인구는 300만인데 그 사람들은 돈도 없고 인구도 없어. 사막에 나무 심을 사람이 없는데 나라는 우리나라보다 10배가 커. 그러니까 어떻게 하노? 그죠? 그러니까 속수무책이야.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 지금도.
04:24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 죄수들을 보내가지고 돈을 한 달에 여기서 주는 월급 한 200만 원씩 줘가지고 거기 가서 사막. 교도소에 있으면 몇만 원 밖에 못 받거든. 거기 가서 한 200만 원씩 받으면 생활 안정이 되잖아? 나와가지고 도둑질 할 필요가 없잖아? 여기 우리나라는 그냥 교도소 몇 년 있어 봐야 돈 몇 푼 안 줘. 나오면은 한 달이면 다 써버려. 그럼 또 도둑질해. 계속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거야. 근데 몽고 보내면 돈 벌었겠다 거기서 뭐 하러 와? 죄수도 내 거기서 살지.
05:00
거기서 산림녹화만 하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경제도 살리고 안보도 살리고 황사도 없애고 다 내가 또 토요휴무제 하자 그랬지? 토요휴무제 했지. 죄수들 몽고 보내서 우리가 황사 없애자고 그랬지. 그리고 난 다음에 보니까 황사가 막 날아오기 시작하는 거야 나중에. 30년 전에 했으면 황사가 안 오지. 한두 가지가 아니야. 또 뭐 그거 왜 했나? 여러분 생각나는 거 뭐가 있나? 토요일 휴무제. 노인 수당 여러분이 지금 한 30만 원 받아. 그럼 대한민국 사람들이 1년에 내 때문에 30만 원씩 받는 거야. 65세 넘은 사람이. 나는 그 돈이 나오는데 어디다 줘? 여기 여기 양주시 고등학교 장학금으로 주잖아? 장학금으로 주고 월남 갔다 와서 참전 수당 나오는 거 그거는 그것도 거기다 줬어. 양주시 장학금으로 줬어. 그러니까 나는 수당을 전부 장학금으로 줘버린 거지.
06:13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가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다. 점쟁이는 많은데 점쟁이 말이 그게 뭐 별거 있나? 그렇잖아? 뭐 누가 북한에 누가 언제 죽는다. 그런 거는 점칠 이유가 없어. 알았죠? 그건 누구나 말만 하면 되는 거잖아? 그런데 30년 넘은 우리나라가 저출산으로 이렇게 되는 걸 그 당시에 아무도 몰랐어. 그때는 산아제한 하는 게 살길이다.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도 내가 무슨 말을 하면은 귀담아 들어야 돼. 귀담아 들어야 돼.
06:55
모세의 어머니 모세 어머니 요게벳이 세상에 애굽에는 인구가 너무 많이 애굽의 유대인이 종을 가 있는데 그 종의 숫자가 300만이야. 300만이 애를 노다지 낳는 거야 그냥 유대인들이. 종살이 하면서. 그러니까 애굽 인구보다 더 많아져 버려. 그러니까 이 애굽왕이 바로왕이 이러다가는 이스라엘 민족한테 우리나라가 먹히겠다. 그래가지고 유대인이 애 낳으면 무조건 갖다 죽여야 돼. 그래 어디다 갖다 버려? 무슨 강? 나일강. 나일강에 무조건 태어난 애는 버려야 돼. 안 버리면은 사형이야.
07:46
그러니까 인구가 자기 나라를 위협한다. 인구가 너무 늘어나가지고. 종들이 노예의 인구가 늘어나니까 그렇다 보면 주인이 종이 되게 생겼어. 나라가 반란을 일으키면은. 큰일 나거든. 노예들이 반란을 일으키면 이 애굽이 위험하다 이리 된 거야. 그러니까 애만 낳으면 전부 유대인들 애는 바다에 저 나일강에 던졌단 말이야. 그러니까 요게 벳이 모세의 어머니는 그 애를 3개월 동안은 이불 속에서 숨겨서 키우다가 3개월이 딱 지나니까 애가 막 울고 막 이건 도저히 키울 수가 없는 거야. 들키면 목이 달아나니까.
08:27
그래 애를 바구니를 만들어가지고 길 석청을 발랐지. 그래가지고 나일강에 싹 띄웠다니. 그러니까 애 엄마가 막 울고불고 난리가 났지. 그랬는데 나일강에다가 흘러가게 한 게 아니고 갈대밭에다 싹 갖다 놨어. 갈대밭에다가. 갖다 놨는데 바로왕의 딸이 목욕하러 나왔다가 그 바구니 발견했지. 바구니를 발견해 가지고 데려가서 키운 거야. 그런데 유모가 없잖아? 애 젖을 먹여야 되는 앤데 젖이 없잖아? 주변에 수소문을 했는데 이 요게벳이 유모로 선정이 돼. 아 저 동네 엄마 애 버린 엄마가 있다고 하니까. 그 젖에 젖 나오니까 거기 데리고 갔는데 그게 누구야? 그 애의 모세의 엄마가 그 애를 키워요.
09:21
근데 그 바로왕은 그게 모세의 엄마가 왕궁에 들어와 있는 걸 모르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모세는 엄마의 젖을 먹고 자란 것까지. 그러니까 이 모세의 어머니를 그렇게 한 거는 하늘에서 우리가 한 거야. 알았지? 이래가지고 모세가 40살까지 거기서 왕의 바로왕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거기서 후계자로 성장해. 알겠지? 근데 바로왕의 아들하고 노다지 싸워. 말만 꺼내면 바로왕의 친아들하고 이 모세가 부딪히는 거야. 바로왕의 친아들은 맨날 두들겨 펴. 미워해. 근데 모세만 이뻐하는 거야.
10:04
왜 하는 짓이 이쁘거든 똑똑하고 유대인하고 같겠나? 그러니까 지 아들은 보면 병신 같고 아니 이 요게벳의 아들은 모세는 유대인이니까 똑똑하지.
그러니까 무슨 일만 있으면 이 이 사람만 칭찬하고 자기 친아들은 야 니는 저리 가 있어 이리 되는 거야. 이렇게 귀염을 받다가 40살에 애굽 사람을 죽여. 모세가. 이 히브리 유대인을 갖다가 괄세하는 그 자기 애굽 사람을 왕자가 죽여버린 거야. 그게 문제가 돼서 탈출을 하지. 그래가지고 이제 다시 이제 모세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되는데 그런 과정을 이렇게 보면은 그 요게벳이 굉장히 지혜롭죠?
10:56
그 바구리에다가 지금 말하면 코울타르를 발른 거야. 그 이스라엘 중동 지방은 기름이 나오니까 콜탈이 맨날 올라와. 땅에서 끈질끈질한 게 그게 기름이야. 기름 찌꺼기 지금 말하면 우리 이제 아스팔트 만드는 거. 그 코울타르가 올라오니까 그걸 바구리다 바르니까 물이 안 들어가잖아? 그래가지고 또 석청을 발라요. 이래 놓으니까 그게 애 몸에도 안 붙고 깨끗하잖아?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또 애를 눕힌 거야. 그래 띄우니까 보트처럼. 그 뚜껑을 덮어놨는데 뭐가 바구리가 내려오길래 그 공주가 뚝 내려오니까 밑에 애가 있으니까 본인도 모르게 이 모성애가 발휘되는 거야. 지 배로 안 낳는데도 모성애가 발휘 돼. 그 모성애가 발휘되게 하는 것도 하늘의 또 우리가 하는 일이야.
11:52
그래가지고 자기가 이 애를 이뻐하게 되는 거야. 그 애를 본 사람은 누구나 이뻐하게 돼. 뭔가 자기가 발견해 놔니까 이뻐가지고 그걸 걔를 키웠어. 걔가 또 지도자가 되죠? 그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애굽은 인구가 너무 많이 낳아서 탈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 반대 아니냐? 우리는 물에 띄어 보낼 정도로 애 낳나 지금? 그런데 세상에 이렇게 인구가 없을 걸 모르고 애굽처럼 우리는 아예 정관수술을 해버려. 전부 다. 남자 구실을 못하게 전부 애 못 낳게 예비 훈련만 하면 정관수술을 다 해버려. 그때부터 인구가 팍 줄어. 그 나라 정책이 희한하죠? 그러니까 이 국가 지도자가 한 치 앞을 못 내다 보면 나라가 절단 나는 거예요 이게. 알았죠? 그 군인도 사 와야 돼. 뭐 사 온 군인이 우리나라를 지켜주나? 나중에 군인도 사 와야 돼. 이 이 나라가 어려워지는 거야. 자 건물들 텅텅 비어. 지방 가 봐. 전부 혁신 도시 만들어 놓고 가게들 다 문 닫았어요. 알죠?
13:09
내가 너무 한심해서 지금 우리나라가 처한 일들을 생각해 보니까 .그리고 내가 그때 30년 전에 핵무기를 만들어야 된다고 그랬지? 우리 한반도는 핵을 안 만들면 위험하다. 그랬는데 10년 있으니까 북한에서 이걸 만들어. 그러니까 내가 선수 쳤죠? 그러니까 핵 주권을 대통령 처음에 나올 때 제일 먼저 내놓은 공약이 핵주권이야. 내 거기에 있지? 핵주권. 우리나라 핵을 안 만들면 반드시 10년 후에 북한에서 핵을 만든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떻게 되냐? 내가 이제 이런 이야기를 그때 했어. 그것도 맞았지? 한두 가지가 맞은 게 아니에요.
13:49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든 정치권에서 내가 나타나면 배제를 시켜. 왜? 전부 내 거 모방하니까. 진짜배기가 나타나면 큰일이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요게벳의 모세의 어머니와 같이
여러분들도 여러분들도 자기 애를 버리라고 그러니까 강에다 풍덩 그렇게 버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어떻게든 자녀를 많이 낳고 나라 생각을 해야 돼. 그래야 겨우 5천만이 유지돼. 두 사람이 둘을 낳아야 5천만이 유지되는데 두 사람이 2명 낳나? 0.5명을 낳아요. 이거는 지금 여러분들은 뭐 그 어떻냐 이러지 좀 있어 봐요. 점점 땅 사러 오는 사람도 없고 건물 사러 오는 사람도 없어. 왜? 사람을 낳아야 사람이 뭘 사러 다닐 거 아니야?
15:02
그래서 우리는 어리석은 이 하늘궁에 와서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는 거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이 세상에 열흘 붉은 붉은 꽃이 없다고 이 세상의 즐거움과 이 기쁨은 시간이 타임 머신이 딱 돼 있어. 그거 딱 끝나면 여러분들은 몸을 버려야 돼. 몸을 버려야 되는데 어디로 가는지 모든 종교가 몰라. 근데 나는 그걸 보여줘. 여러분의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도 보여주죠? 그러니까 하늘궁은 여러분들이 미래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곳이다.
15:40
이리 와 봐. 내가 뭘 보여줄 테니까. 봐. 여기가 배를 타고 가다가 깜깜한 밤에 나침판도 없고 구름도 끼어버리고 별도 안 보이고 이럴 때 방향을 어떻게 잡겠어? 천사테스트 하면 잡겠지? 그 외에는 길을 알 수가 없어. 자 손가락 저쪽으로 해. 방향을 절로 표시해. 지금 바다야. 이제 표류되고 있어. 지금 뭐고? 자 저쪽 보고. 천사님 천사님 저쪽이 저쪽이 저쪽이 저쪽이 동쪽입니까 서쪽입니까 천사님 저쪽이 서쪽입니까? (떨어짐) 아니라네. 아니라 그러지? 우리가 나침반이 필요 있나 없나? 필요 없어. 천사가 있는 사람들은 없는 사람은 나침판이 있어야 돼.
16:40
그리고 저 뒤쪽 저 신랑 저 머리 쪽으로 겨냥해. 천사님 천사님 저쪽이 저쪽이 저쪽은 북쪽이야. 맞죠? 여기가 남쪽이야. 저쪽이 남쪽입니까 저쪽이 남쪽입니까? (떨어짐) 아니라네. 맞아 맞아. 저쪽이 북쪽입니까 천사님 저쪽이 북쪽입니까? (안 떨어짐) 어머 맞다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천사는 방향을 정확하게 알려줘. 그러니까 배를 어부가 고기 잡으러 가다가 표류를 해버렸어. 나침반도 없고 아무것도 없네. 그러면 제가 가야 될 육지가 요쪽입니까 물으면 나올까 안 나올까? 나오는 거야. 내가 왔던 곳이 이쪽입니까? 이쪽이래. 글로 가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막 뭐 노를 저어서 가면 되는데 배가 고장 나도. 방향을 모르니까 어디로 노를 저어 가야 되는지 모르니까 바다 가운데서. 그래 안 그래?
17:37
그러니까 이 천사가 대단히 요긴해. 또 운전하고 가다가 여러분 미국 같은 데 가가지고 운전하고 가다가 내가 온 데를 모르겠네 이거. 이 이리 가야 되는지 이리 가야 되는지 갈림길에 딱 섰네. 그럼 어떻게 돼? 손가락으로 해 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저리 가야 됩니까 제가 저리 가야 됩니까? 그러고 떼보고 남편 보고 떼어보라고. 요리 가야 됩니까? 딱. 요쪽은 힘이 없네. 이리 가면 안 돼.
저리 가야 되는 거야. 팻말이 없는 데가 있잖아? 아니 근데 이것도 길이고 이것도 이게 헷갈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돼? 그냥 막 가야 되나? 천사테스트.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되게 중요하죠? 이렇게 천사한테 물어서 살아가야 돼. 중요한 거는. 알았죠?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