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4. The End of the Age of Religion

인기를 얻는 종교의 모습은 안타깝게 봐야 할 현상이며, 촛불이 꺼지기 전에 잠시 밝아지는 것과 같다.
해가 질 때 노을이 아름다운 것처럼, 이러한 현상은 종교의 말기 현상이다.
종교는 신이 세상에 오지 않았을 때 인간들이 신을 그리워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다.
율법에 매여 완전한 자유를 얻지 못했기에, 이제는 대자유를 얻어야 한다.

2024.06.14. 음악포교로 인기몰이중인 불교계, 부활의 신호탄인가

The End of the Age of Religion: Why Huh Kyung-young’s Arrival Marks the Dawn of a New Era

‘뉴진 스님’의 사례를 통해 종교의 본질과 현 시대의 종교 현황에 대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 종교 시대: 신을 직접 볼 수 없어 인간이 구원을 위해 종교를 만든 시대

  • 초종교 시대: 실제 신인이 나타나 종교의 틀을 벗어나는 시대

  • 자작자수(自作自受): 자신이 짓고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

  • 자업자득(自業自得): 자신이 업을 짓고 그 결과를 자신이 얻는다는 의미

  • 자승자패(自勝自敗): 자신이 성공하고 자신이 패한다는 의미

  • 자정(自淨): 스스로 깨끗해진다는 의미

  • 인가응보(因果應報): 원인과 결과는 서로 물고 물린다는 의미

  • 수처작주 입처대신(隨處作主 立處皆眞): 어느 곳에서든 주인이 되면 그곳이 진실된 곳이라는 의미

  • 대자유(大自由):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얻는 완전한 자유

  • 종교 시대의 특징

  • 종교는 인간이 신을 그리워하여 만든 행위

  • 종교는 신앙과 반대되는 개념

  • 종교는 지구를 퇴화시키는 요인 중 하나

  • 종교는 살상을 통해 진화해왔음 (예: 가톨릭의 개신교 살해, 유대교의 스데반 살해)

  • 종교는 상상의 하나님을 만들고 자신들은 우상이 아니.

  • 종교의 말기 현상

  • ‘뉴진 스님’과 같은 음악 포교 활동은 종교가 본질을 잃고 인기에 영합하는 말세의 방증

  • 정상적인 포교가 어려워 볼거리를 통해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깊은 세계가 아님

  • 인기에 영합하는 종교 활동은 결국 얻을 것이 없음

  • 종교 단체의 재정적 운영을 위해 별의별 노력을 다하는 상황

  • 종교 인구의 급격한 감소 (예: 미국에서 2019년 4천여 개 교회 폐교)

  • 종교의 말기 현상은 해가 질 때 노을이 아름다운 것과 같음

  • 모든 종교는 인간 구제에 실패했으며, 교회들이 문을 닫고 사람들의 마음이 떠남

  • 초종교 시대의 도래

  • 종교 시대가 끝나고 실물 시대, 즉 실제 신인이 나타나는 시대가 도래

  • 신인이 옴으로써 종교의 장막이 찢어지고 예배 보는 시대가 끝남

  • 신인이 직접 와서 모든 것을 보여주므로 종교 의식이 필요 없어짐

  • 초종교 시대에는 심판만이 남았으며, 이는 자작자수, 자업자득, 자승자패, 자정 등 ‘스스로’의 책임이 설법(說法)되는 시대

  • 종교는 인간을 율법에 매이게 하여 자유를 얻지 못하게 했으나, 신인이 옴으로써 대자유를 얻게 됨

음악 포교로 인기를 끄는 불교계의 현상은 부활의 신호탄인가? 이는 종교가 본질을 잃고 인기에 영합하는 타락한 종교의 마지막 모습이며, 종교 시대가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리는 현상입니다.

  1. 종교 시대의 종말과 초종교 시대의 도래
    종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실제 신인이 나타나는 초종교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1.1. 종교 시대의 특징과 한계
종교의 기원과 역할
종교는 하늘에서 온 존재를 볼 수 없었던 인간이 구원을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종교는 신앙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인간이 신을 그리워하여 만들어낸 행위에 매달리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의 퇴화와 문제점
종교는 지구를 퇴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철학과 정치와 함께 지구인을 이끌어왔지만 가장 먼저 탈선하는 것이 종교이다.
역사적으로 가톨릭이 개신교를 죽이고, 유대교가 많은 사람을 죽이는 등 종교는 살상을 통해 진화해왔다.
상상의 신과 우상 숭배
종교는 인간이 볼 수 없는 신의 형태를 만들고, 자신들은 우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상상의 하나님을 만들어낸 것이다.

1.2. 초종교 시대의 도래
실제 신인의 등장
실제 하늘의 신이 인간 세상으로 직접 오면서 종교 시대가 끝나고, 종교를 벗어나는 초종교 시대가 시작된다.
종교의 마지막 모습
신인이 옴으로써 기독교나 불교가 음악 활동 등 여러 활동을 하는 것은 종교의 최후의 모습이다.
정상적인 포교가 어려워지자 볼거리를 보여주거나 인기에 영합하는 방식으로 관심을 끄는 것은 문제가 있다.
볼거리에 관심을 갖다가 종교를 이해하는 것은 깊은 세계가 아니며, 인기에 영합하는 행위는 결국 아무것도 얻을 수 없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는 격이다.
종교 행위의 무의미함
차라리 종교를 믿지 않고 조용하게 사는 소시민이 더 훌륭한 모습이며, 종교 행위에서 얻을 것은 없다.
종교 단체는 재정적 운영을 위해 별의별 짓을 다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1. 종교의 타락과 심판의 시대
    현재 종교계의 인기 영합주의는 타락한 종교의 마지막 모습이며, 이제는 신인이 직접 와서 심판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2.1. 종교의 타락과 본질 회귀
종교의 최후와 타락
신인이 직접 와서 모든 것을 보여주면서 종교의 장막이 걷히고 시대가 끝난다.
예수 시대에 성전의 휘장이 찢어진 것처럼, 이제는 신인이 직접 왔으므로 지성소에서 예배 보는 시대는 끝났다.
대중의 인기를 얻는 종교의 모습은 타락한 종교의 마지막 모습이다.
종교의 본질 회귀
종교는 원래 무속이나 춤에서 시작되었으며, 지금의 인기 영합적인 모습은 종교가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아버지가 죽을 때 어린애 모습으로 바뀌는 것처럼, 종교도 마지막에는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현상은 종교 시대가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오며, 신인이 나타났음을 알리는 신호이다.

2.2. 심판의 시대와 개인의 책임
종교 의식의 종말과 심판
신인이 왔으므로 종교 의식의 시대는 끝나고, 이제는 의식이 필요 없으며 심판만 남았다.
자작자수(自作自受)의 심판
심판은 자작자수(自作自受), 즉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는 것이다.
이는 자업자득(自業自得), 즉 자기가 업을 짓고 그 결과로 얻는 것이 있는 것과 같다.
또한 자승자패(自勝自敗), 즉 자기가 성공하고 자기가 패하는 것이며, 자정(自淨), 즉 자기가 깨끗해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인가응보(因果應報)와 같이 자기가 만드는 것이다.
불교 업보의 종말
불교의 업보도 이제 끝났으며,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2.3. 종교의 말기 현상과 대자유
종교의 말기 현상
인기를 얻는 종교의 모습은 안타깝게 봐야 할 현상이며, 촛불이 꺼지기 전에 잠시 밝아지는 것과 같다.
해가 질 때 노을이 아름다운 것처럼, 이러한 현상은 종교의 말기 현상이다.
신인의 말과 종교의 대립
종교와 정반대되는 것은 신인의 말이다.
예수의 말이 기존 유대교의 종교 틀을 깬 것처럼, 신인은 양을 잡고 피를 태우는 제사 의식을 없애고 성전의 휘장을 찢어버린다.
이제 피를 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종교의 본질과 자유의 부재
종교는 신이 세상에 오지 않았을 때 인간들이 신을 그리워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다.
신이 와서 보니 종교는 인간들이 신에 매여 자유를 얻지 못하게 하는 속업 장난에 불과하다.
율법에 매여 완전한 자유를 얻지 못했기에, 이제는 대자유를 얻어야 한다.
스님이나 목사를 보면 눈물밖에 나지 않는 것은 그들이 얼마나 스트레스가 많고 가식에 갇혀 있는지 보여준다.
종교의 실패와 신인의 도래
성직자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그들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불교를 알릴 수 없다는 최후의 바람이다.
이 세상 모든 종교는 인간들을 구제하는 데 실패했으며, 교회들이 문을 닫고 대형 교회도 빚더미에 앉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람들 마음도 떠나고 뜨거움이 없으며 청년부도 거의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인이 직접 왔음을 알리는 때가 온 것이다.
이제 큰 하늘을 만들어 놓아야 할 때이다.

1. The Transition from Religious Era to the Era of the Holiest

The current era marks the conclusion of the age of religion and the dawn of a new epoch, the Era of the Holiest. In this emerging period, the Holiest will manifest in the physical world. The preceding religious era was characterized by a veiled understanding, where humanity, unable to perceive the divine directly, created religions as a means to seek salvation. These religious practices were born from humanity’s yearning for the divine.

  1. The Divergence of Religion and Faith
    Religion stands in opposition to true faith. Religious acts are human constructs, born from a longing for the divine, leading individuals to cling to these creations. Ultimately, religion contributes to the decline of humanity. Throughout history, religion, philosophy, and politics have guided humanity, but religion is the first among these to deviate from its original path. Historically, religious groups have engaged in conflict and violence, evolving through acts of destruction. This is because the divine presence was unseen, prompting humans to create their own forms of the divine, often denying them as idols while imagining a God of their own making.

  2. The Advent of the Holiest and the End of the Religious Age
    With the actual Holiest descending into the human world, the religious era concludes, giving way to a Supra-Religious Era, an age that transcends religion. The current activities of various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and Buddhism, such as engaging in musical performances and other public displays, represent their final manifestations. Traditional methods of proselytization are no longer effective for religions. They must resort to spectacles and entertainment to capture public attention. This indicates a fundamental problem, as understanding religion through mere entertainment does not lead to profound spiritual insight. Such popularity-seeking endeavors, while perhaps making religion seem approachable, ultimately offer no genuine spiritual gain. Like a much-anticipated feast with little to offer, religion in this state provides no true sustenance. In fact, a quiet, ordinary citizen who does not adhere to any religion may embody a more virtuous existence. There is nothing to be gained from religious practices in this current time. Religious organizations are compelled to engage in various activities merely to sustain their financial operations.

  3. The Unveiling of Truth and the End of Rituals
    The Holiest has arrived, revealing all truths. The veil has been torn, signifying the end of an era. Just as when Jesus appeared, the veil of the Holy of Holies was torn, marking the end of the age of temple worship. Now, the Holiest has directly manifested. The current pursuit of popularity by religious institutions is a symptom of their decline, representing the final stage of a fallen religion. This phenomenon signifies a return to the original, primitive forms of religion, such as shamanism, dance, and other ancient practices. It is akin to an elder returning to a childlike state before passing on. The emergence of such phenomena signals the end of the religious era and the beginning of the Supra-Religious Era, where the Holiest has appeared. The age of religious rituals is over; rituals are no longer necessary because the Holiest is present. Only judgment remains, a simple process.

  4. The Principle of Self-Responsibility and Divine Judgment
    The current judgment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self-creation and self-reception. Individuals are judged by their own actions and their consequences. This is the time for humanity to face judgment, and the Holiest will assign scores based on individual deeds. This encompasses concepts such as self-reflection, self-binding, self-creation and self-reception, and self-karma. It also includes self-victory and self-defeat, and self-purification. All these outcomes are self-made, reflecting the principle of cause and effect. This is the essence of Buddhist teachings on karma. The era of karmic retribution for Buddhism has concluded. Such issues cannot be resolved through superficial means. This is also known as “wherever you are, be the master; wherever you stand, be true.”

  5. The Sunset of Religion and the Dawn of True Freedom
    The current pursuit of popularity by religious institutions should be viewed with sorrow. It is like the last flicker of a candle before it extinguishes, or the beautiful sunset before nightfall. Such phenomena are signs of the end times, the terminal phase of religion. The antithesis of religion is the word of the Holiest. In ancient times, the words of Jesus shattered the framework of existing Judaism. Jesus questioned the necessity of animal sacrifices and the rituals performed in the Holy of Holies, leading to the tearing of the temple veil. His sacrifice meant that blood offerings were no longer required. Religion was created by humans in their longing for the divine when the divine had not yet appeared in the world. Now that the Holiest has arrived, these human constructs appear as mere trivialities. People were bound by these religious systems, lacking true freedom. They were constrained by laws and doctrines, unable to attain complete liberation. The goal is to achieve Great Freedom. Observing religious leaders evokes a sense of sadness, as they are bound by their roles. The spectacle of a monk singing and shouting at a festival might be seen as a release from the stresses of monastic life, a shedding of pretense. It suggests that traditional monastic life can no longer effectively spread the teachings of Buddhism. This is a final, desperate effort. All religions have failed to save humanity, leading to the closure of many churches. Even large churches, though seemingly prosperous, are often burdened by debt, as donations are no longer abundant. People’s hearts have drifted away; the fervor is gone. Youth groups are dwindling. All these institutions are closing their doors. What emerges then? The Holiest has arrived, and this truth is spreading. The time for this has come. The Holiest has been waiting for this moment. Therefore, a grand new heaven must be established, as vast as the territory of Israel.

종교 시대의 종말과 뉴진 스님 현상

최근 불교계에서 ‘뉴진 스님’이라는 개그맨 출신 인물이 활발한 포교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교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현상은 종교의 본질이 퇴색하고 인기 영합주의로 흐르는 말세의 징조로 보입니다. 이는 비단 불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계적인 경제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2019년에만 4천여 개의 교회가 폐쇄될 정도로 종교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현재 종교가 처한 상황은 종교 시대의 막을 내리고 실물 시대, 즉 실제 신인이 나타나는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종교의 본질과 신앙의 차이
종교는 신앙과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인간이 하늘에서 온 존재를 볼 수 없었기에, 신을 그리워하며 스스로 구원을 위해 만들어낸 것이 바로 종교 행위입니다. 종교는 이 지구를 퇴화시키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종교와 철학, 정치가 지구인을 이끌어왔지만, 그중 가장 먼저 탈선하는 것이 종교입니다. 가톨릭이 개신교를 박해하고, 유대교가 많은 사람을 죽였듯이, 종교는 살상을 통해 진화해왔습니다. 이는 인간이 신이라는 존재를 볼 수 없기에 상상의 하나님을 만들고, 그것을 우상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모순에서 비롯됩니다.

초종교 시대의 도래와 종교의 최후
이제 실제 하늘의 신이 인간 세상으로 오고 있습니다. 이는 종교 시대를 넘어선 초종교 시대의 도래를 의미합니다. 신이 직접 나타남으로써 기독교나 불교가 음악 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에게 다가가려는 모습은 일종의 최후의 발버둥입니다. 정상적인 포교가 어려워지자 볼거리를 통해 관심을 유도하는 것은 종교의 깊은 세계와는 거리가 멉니다. 인기에 영합하여 친근함을 내세우지만,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것이 바로 종교의 현주소입니다. 차라리 조용히 살아가는 소시민의 모습이 더 훌륭할 수 있습니다. 종교 단체의 재정적 운영을 위해 별의별 노력을 다하는 것은 결국 종교의 본질에서 벗어난 행위입니다.

장막이 찢어지고 신인이 나타나다
신인이 직접 와서 모든 것을 보여주면, 가려져 있던 장막은 찢어지고 종교 시대는 끝납니다. 예수님이 왔을 때도 지성소의 장막이 찢어지며 예배 보는 시대가 끝났듯이, 이제는 장막이 찢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신인이 직접 세상에 왔습니다. 대중의 인기를 얻으려는 종교의 모습은 타락한 종교의 마지막 현상이며, 이는 종교가 원래의 무속적 형태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버지가 죽을 때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듯이, 종교도 원래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날 때 종교 시대는 끝나고, 초종교 시대가 시작되며 신인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종교 의식은 필요 없으며, 오직 심판만이 남았습니다.

자작자수, 자업자득의 심판
지금은 ‘자작자수’, 즉 자신이 짓고 자신이 받는 심판의 때가 왔습니다. 이는 ‘자업자득’과도 같습니다. 자신이 업을 짓고 카르마를 만들며, 그 결과로 얻는 것이 있습니다. ‘자승자패’처럼 자신이 성공하고 자신이 패하는 모든 것이 스스로 만드는 것입니다. ‘자정’ 또한 스스로 깨끗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이 인과응보이며, 불교의 업보가 이제 끝난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촛불이 꺼지기 전 마지막으로 밝아지는 것과 같고, 해가 질 때 노을이 아름다운 것과 같습니다. 이는 종교의 말기 현상입니다.

종교와 신인의 메시지
종교와 정반대되는 것은 신인의 메시지입니다. 옛날 순복음교회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기존 유대교의 종교 틀을 깨버렸듯이, 신인의 메시지는 종교의 율법과 의식을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양을 잡아 피를 태우며 제사 지내는 행위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장막이 찢어지고 피를 받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열렸듯이, 신인이 온 지금은 더욱 그렇습니다. 종교는 신이 세상에 오지 않았을 때 인간들이 신을 그리워하며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러나 신이 직접 와서 보니, 인간들이 율법에 매여 자유를 얻지 못하고 속박되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는 완전한 자유, 즉 대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목사나 스님을 보면 눈물밖에 나지 않는다는 표현은 종교의 한계를 보여줍니다. 스님들이 페스티벌에 참여하여 즐기는 모습은, 그들의 세계에서는 더 이상 불교를 알릴 수 없다는 절박함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이는 최후의 바람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종교는 인간을 구제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교회들이 문을 닫고, 대형 교회도 빚더미에 앉는 등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떠나 뜨거움이 사라졌습니다. 청년부도 거의 사라진 상황입니다. 이러한 때에 신인이 나타나 그 메시지가 퍼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큰 하늘을 만들어 이스라엘 영토만 한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