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8 1072 한국의 전쟁,정치,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 통일,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Korea’s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Crises Bring Forth Huh Kyung-young, and the Providence of Direct and Paradoxical unification of Yellow Dust, Asia, and the World.)

2017.04.08 1072 한국의 전쟁,정치,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 통일,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Korea’s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Crises Bring Forth Huh Kyung-young, and the Providence of Direct and Paradoxical unification of Yellow Dust, Asia, and the World.)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 속에서 등장하여 황사통일,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을 이루는 섭리를 설명한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저출산, 고령화, 정치적 혼란)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할 유일한 지도자임. 또한, ‘직설’과 ‘역설’의 개념을 통해 진정한 지혜와 리더십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의 특별한 에너지와 능력을 시연한다. 최종적으로 대한민국을 10만 달러 국민소득 국가로 만들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설: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보고 판단하는 방식. 이를 ‘악’으로 규정하며, 진정한 진리가 아니.
역설: 겉으로는 모순되어 보이지만 깊은 진리를 담고 있는 말. ‘원수를 사랑하라’,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와 같은 개념으로, 이를 ‘선’이자 진정한 지혜.
천부경: 한민족의 경전으로, 천부경에서 한글이 만들어졌다.
오포세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다섯 가지를 포기한 젊은 세대를 지칭한다.
플라즈마: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상태로, 1억도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의학 및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기술로 설명된다.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위해 협력하는 상황을 의미한다. 강연에서는 없을 때 여러 당이 합쳐 대통령 권한을 나누어 가지려는 현상을 비판적으로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 해결책

한국의 위기 진단
전쟁 위기: 한반도 6.25 전쟁은 70년간 지속 중이며, 휴전 상태에서 언제든 재발 가능성.
정치 위기: 현 정치인들은 나라를 안정시킬 능력이 없으며, 대통령 탄핵 사태와 같은 혼란이 반복.
황사 위기: 중국발 황사는 국민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는 심각한 문제.
사회 위기: 오포세대, 세계 최저 출산율, 고령화 문제 심화.
해결책
미래 예측 및 선제적 공약: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중소기업 취업 시 월 100만원, 4 5년 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공약 제시.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그 역할을 할 것.
대사면 단행: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 및 정치범(이재용, 박근혜 포함)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
정책 중심의 정치: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정책과 공약으로만 경쟁하는 정치 문화 조성.
국민 배당금: 미국 교포들이 한국으로 돌아오고 싶어 할 정도로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특별한 능력 시연
에너지 전달: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신체에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
질병 치유: 에너지를 통해 신체 마비나 질병이 치유되는 것을 시연.
영적 보호: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집에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밤새도록 악몽이나 해로운 존재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음.
미래 예측: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짜와 삼성 그룹의 위기를 정확히 예측했다..

한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섭리

  1. 한반도의 위기 상황
    전쟁의 지속: 한반도의 6.25 전쟁은 70년간 휴전 상태로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정치적 불안정: 현재의 정치 상황은 위기를 맞고 있으며, 특정 후보들이 대통령이 된다 해도 국가 안정을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다.

환경 문제: 중국발 황사는 심각한 수준으로, 국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젊은 세대의 건강을 위협한다.

사회적 포기 현상 (오포 세대):

젊은 세대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등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세대’로 전락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택의 결과이며, 대한민국은 저출산 국가 1위, 노인 복지 국가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1. 허경영의 등장과 예언
    위기 속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25년 전 공약: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청년 취업 시 월 100만 원 및 창업 자금 3억 원 무이자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등장한다.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과거 이건희 회장의 와병 시점을 정확히 예측했다.

삼성 그룹의 위기와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의 등장, 그리고 삼성 마크의 변화까지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또한 예언했다.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닌 신의 명령이다.

  1.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
    무능한 지도자: 국민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책임한 대통령을 뽑아왔다.

정치인들의 권력 다툼: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국가를 혼란에 빠뜨린다.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려는 시도는 국가를 약화시키고 북한과의 대결에서 불리하게 만든다.

정치인들은 정책 경쟁 대신 인신공격에 몰두한다.

오월동주 현상: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여러 세력이 합쳐져 국가가 적화될 수 있다.

  1. 직설과 역설의 섭리
    직설과 역설의 차이:

직설: 유동성이 없는 고체와 같으며, 눈에 보이는 현실만을 추구한다.

역설: 진정한 진리이며, 사랑과 용서를 바탕으로 한다.

삶의 지혜:

원수를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의 지혜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조상들의 가르침은 역설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역설은 부부싸움에서도 적용된다.

정치에의 적용: 정치인들은 직설적인 비난 대신 역설적인 지혜로 정책 경쟁을 해야 한다.

  1.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에너지의 힘: 허경영의 사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사람의 몸을 강하게 만들고 질병을 치유한다.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주와 교신이 가능하며, 질병 치유와 악귀 퇴치 등의 효과가 있다.

플라즈마 기술: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늙은 사람도 젊게 만들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

대사면 단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은 한반도 통일을 넘어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 천부경과 한민족의 우수성
    천부경의 원리: 천부경의 ‘천지인원방각’ 여섯 글자에서 한글 자음 13개가 파생되었다.

한민족의 천재성: 한민족은 천부경을 통해 한글을 창제한 천재적인 민족이다.

한강의 기적: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이룬 한강의 기적은 한민족의 우수성을 증명한다.

세계의 중심: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의 중심임을 의미한다.

  1. 영적 세계와 인간의 본질
    귀신의 존재: 다툼 후 집에 돌아갈 때 싸운 사람의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해를 끼칠 수 있다.

인간의 존엄성: 모든 인간은 우주를 담고 있는 존재이므로, 한 사람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의 본질은? 이 위기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섭리이며, 그가 제시하는 역설적 진리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한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국은 전쟁, 정치, 황사 등 다양한 위기에 직면함.
    이러한 위기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섭리임.

  2.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젊은 세대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등 5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시대’를 겪고 있음.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취업 시 월 100만원, 창업 자금 3억 등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함.

  3. 정치 지도자의 중요성
    과거 대통령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능력했음.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지도자로, 사심 없이 경제를 일으킴.
    한국처럼 똑똑한 민족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함.

  4.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역설의 진리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신체 에너지가 강해짐.
    이는 허경영이 우주와 교신하는 유일한 이름이기 때문임.
    역설은 진정한 진리이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임.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의 본질은 무엇인가? 이는 직설적인 사고방식에 갇힌 정치인들이 눈에 보이는 문제만 다루며 역설적인 진리를 깨닫지 못해 발생하는 총체적 위기이며, 강력한 지도자가 부재할 때 민족이 오합지졸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한국이 겪고 있는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직설적인 사고방식에 갇힌 정치인들이 눈에 보이는 문제만 다루고 역설적인 진리를 깨닫지 못해 발생한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속에서 강력한 지도자의 부재는 민족을 오합지졸로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하며, 자신이 이러한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

  1. 한국 사회의 위기 상황
    전쟁 위기: 6.25 전쟁 이후 70년간 휴전 상태인 한반도에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정치 위기: 현재 정치인들은 나라를 안정시킬 능력이 부족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사태처럼 지도자의 부재가 국가적 혼란을 야기한다.
    황사 위기: 과거보다 심해진 황사는 국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폐암 등 건강 문제를 유발하여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사회적 위기 (오포 세대): 젊은 세대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의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세대가 되었고,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출의 결과이다.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과 최고 노인 복지 국가라는 모순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
    인구 위기: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1978년, 1998년, 2018년에 나타나지 않아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하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취업하면 월 100만 원, 창업 자금 3억 원 무이자 대출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내다봤다.

  2. 지도자의 중요성 및 한국 민족의 특성
    무능한 지도자의 문제점: 세월호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모르고 잠을 자는 것처럼, 국민이 뽑은 대통령들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지 못하고 오히려 망하게 한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박정희 대통령처럼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이후 뽑힌 지도자들이 이를 다 까먹었다.
    하늘은 사심 없는 자를 지도자로 선택하며,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인물이었다.
    전두환 대통령 역시 덕장들을 물리치고 등장한 인물로, 이는 인간의 투표가 아닌 하늘의 뜻이었다.
    한민족의 우수성: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한국은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이루어냈다.
    한민족은 유대인보다 똑똑하며,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낸 민족이다.
    천부경의 ‘천지인(天地人)’, ‘원방각(圓方角)’ 6글자를 바탕으로 한글 자음 13개가 만들어졌다.
    다른 민족은 자기 글자를 만들지 못하고 남의 글자를 쓰는 반면, 한민족은 독자적인 문화를 창조했다.
    한민족은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며,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후손인 몽골 반점을 가지고 있다.
    강력한 지도자의 부재 시 문제점: 한국인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오합지졸이 되어버린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허 씨 인물이다.
    허경영은 정치, 언론, 사법 권력자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이 자신을 10년간 막아왔다.

  3. 직설과 역설의 진리
    암행어사의 비유: 암행어사가 변장하여 백성들의 고통을 살피고 잔치에 나타나 심판하듯이, 허경영도 대한민국에 나타나 심판할 때가 다가오고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잔치 상을 차리느라 바쁘지만, 곧 마패를 든 자(허경영)가 나타날 것이다.
    천부경의 의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가 시작 없는 시작이며, 전체 우주가 하나라는 뜻이다.
    일미진일미(一微塵一微):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있다는 뜻이다.
    일적다적일(一積多積一): 하나가 곧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곧 하나라는 뜻이다.
    이러한 원리는 우주의 모든 물질이 미세한 물방울(수소)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알루미늄, 카드뮴, 우라늄 등)로 변환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이 물방울로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다.
    권력자의 탐욕과 백성의 고통: 권력자가 아름다운 요정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만 백성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
    가난한 자는 돈이 생겨도 없어도 술을 마시며 고통을 잊으려 한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고통 속에서 공부하며 백성들의 아픔을 이해했다.
    금주미주천인혈(金酒美酒千人血), 옥반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 좋은 술과 안주는 백성의 피와 기름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백성의 눈물과 원망 소리가 높다.
    정치인들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 때보다도 못한 지지율로 나라를 이끌려 하고 있으며, 이는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오월동주(吳越同舟): 힘이 약한 당들이 연합하여 대통령을 만들려 할 것이며, 이는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고 내각제로 가는 길을 열어 민생을 파탄시킬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하는 제왕적 대통령이어야 한다. 북한에 강력한 지도자가 있는 상황에서 남한이 분열되면 적화통일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개헌 논의로 인한 혼란을 막고 나라를 안정시킬 수 있다.
    인생의 고통과 깨달음:
    인간은 집을 지을 때 망치로 못을 박듯이, 환란을 겪어야 쓸모 있는 존재가 된다.
    허경영 자신도 지구에 와서 엄청난 고난을 겪으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겪은 고통(텐트 생활, 어머니 유골 끌어안기, 절벽에서 떨어짐, 폐결핵 누나의 죽음)은 모두 하늘의 통제 아래 있었으며, 이를 통해 인간의 삶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러한 고난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되는 등 정해진 코스였다.
    물질의 4단계와 플라즈마: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전파(파동)의 4단계로 존재하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플라즈마이다.
    플라즈마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기술로, 늙은 사람을 젊게 만들고 암을 치료할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고체, 액체, 기체 수준의 정치만 하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을 정확히 예언했고, 삼성 그룹의 위기를 경고했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의 세계를 보기 때문이며, 4차원의 시간까지 내다볼 수 있는 능력이다.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의 명령이며, 그의 입에서 말이 나가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변호사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해결될 수 있다.
    삼성 임원들처럼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미래를 해결할 수 없다.
    직설과 역설의 차이:
    직설은 눈에 보이는 대로 말하는 것이며, 진리가 아니라 악이다.
    역설은 겉으로 보기에 모순되지만 깊은 진리를 담고 있으며, 선이다.
    예시: 원수를 사랑하라,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바쁠수록 돌아가라.
    요즘 사람들은 직설을 선으로 착각하고, 역설을 미친 소리라고 생각한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상이 없지만, 미운 자에게 떡을 주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상을 받는다.
    청개구리 엄마의 역설법처럼, 진리는 역설 속에 있다.
    정치 문화의 문제점:
    정치인들은 정책 경쟁 대신 인신공격과 비방으로 서로를 헐뜯는다.
    상대 후보를 존경하고 정책으로만 경쟁해야 한다.
    모든 인간은 어머니가 낳은 소중한 존재이므로, 상대방의 인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대사면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범죄자(경제사범, 이재용, 박근혜 등)를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이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역설의 섭리이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역설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
    우리 조상들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지혜를 가르쳤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며, 이는 역설적인 진리이다.
    직설적인 사고방식으로 이기려고만 하는 사람은 결국 임자를 만나 고통을 겪게 된다.

  4.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치유
    허경영 사진의 힘:
    허경영의 사진은 자석과 같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사진을 보는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강력하게 만들고 행운과 건강을 가져다준다.
    반면, 다른 정치인들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고 몸이 약해진다.
    허경영의 사진이 걸려 있는 집에는 잡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조상신과 귀신:
    사람이 다투고 집에 가면 싸운 상대방의 조상신이 따라붙어 해를 끼칠 수 있다.
    죽은 소나 개가 백정이나 개를 많이 잡은 사람을 따라다니는 것처럼, 악한 귀신들이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낮에 싸운 사람의 조상신이 밤에 심장을 멎게 하거나 뇌졸중을 유발할 수도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이러한 귀신들이 달아나 밤새도록 편안하게 잘 수 있다.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이 되는 유일한 이름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생긴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에 닿는다.
    백회(정수리)를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지만, 백회를 열고 부르면 아무리 힘센 사람도 막을 수 없는 강력한 힘이 솟아난다.
    이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으로도 얻을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이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멀리 떨어진 사람도 핸드폰으로 자신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이상을 고쳐줄 수 있다.
    실제로 강연 중 여러 사람의 몸 상태를 진단하고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일본에서 온 사람도 허경영을 쳐다보는 것만으로 몸이 완치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하늘에서 왔으며, 그의 사진과 이름이 사람들에게 치유와 행운을 가져다준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의 본질은? 이 모든 위기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섭리이며, 그가 제시하는 역설적 진리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한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국이 겪는 전쟁, 정치, 황사 등의 위기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섭리이며, 그가 제시하는 역설적 진리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

1.1. 한국 사회의 위기 상황
한반도 전쟁 위기: 6.25 전쟁 이후 70년간 휴전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다.

심각한 황사 문제: 과거보다 심해진 황사는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폐암 등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정치적 불안정: 현재 정치 상황은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섭리이다.

1.2. 허경영의 등장 예고
위기 속 등장: 이러한 위기들 때문에 허경영이 나타나게 된다.

대중의 기대: 많은 사람이 허경영이 빨리 나타나기를 바라고 있다.

  1.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오포 시대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젊은 세대는 많은 것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를 겪고 있다.

2.1. 현 정치인들의 한계
대통령 후보들의 낮은 지지율: 안철수 53명, 문재인 223명 등 현재 국회의원들의 합계는 300명에 불과하며,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을 때보다도 적은 숫자이다.

국정 안정의 불확실성: 이 두 사람 중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나라가 안정될지 불확실하며, 전쟁과 정치, 황사 위기는 계속될 것이다.

2.2. 젊은 세대의 ‘오포 시대’
다섯 가지 포기: 현재 젊은 세대는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시대를 살고 있다.

포기 항목: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출산 포기

취업 포기

인생 포기

잘못된 대통령 선출의 결과: 이러한 현상은 국민이 대통령을 잘못 뽑은 결과이다.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 한국은 세계 첫 번째 저출산 국가이자 노인 복지 국가이며, 이는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와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78년, 98년, 2018년에 오지 않아 인구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35세부터 4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허경영에게 결혼하게 해달라고 찾아온다.

2.3.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공약
25년 전 대책 제시: 25년 전 허경영만이 저출산, 고령화 위기에 대한 대책을 세웠다.

구체적인 공약: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지급.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 원 지급, 4 5년 후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미래를 내다본 혜안: 이러한 공약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내다본 것이다.

2.4. 무능한 지도자와 하늘의 선택
세월호 선장 비유: 국민이 뽑은 대통령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능하여 나라를 위기에 빠뜨린다.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모르고 조타수에게 맡긴 채 잠을 자는 것과 같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들이 항상 그런 식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의 사례: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지도자는 하늘이 뽑은 것이며, 그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이후 국민이 뽑은 사람들이 다 망쳐버렸다.

사람이 사람을 뽑을 때는 덕을 보지만, 하늘이 사람을 뽑을 때는 사심이 있는지를 본다.

박정희는 덕장이었던 장도영, 정성화를 과감하게 내리쳤는데, 이는 사심 없는 공을 가진 자를 하늘이 쓴 것이다.

윤보선이나 민주당 정권 인사들은 사심이 가득한 자들이라고 하늘이 보았을 것이다.

전두환이 정성화를 날려버린 것도 같은 맥락이다.

투표의 한계: 국민의 투표는 사람을 잡는 것이며, 투표로 뽑은 사람들이 돈만 밝히는 경우가 많다.

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들었다.

민주화를 위해 희생이 없었다면 한국은 인구 1억 명에 10만 불의 소득을 가진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1. 한민족의 위대함과 허경영의 역할
    한민족은 천재적인 민족이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혼란에 빠지며, 허경영은 이러한 민족을 이끌기 위해 하늘에서 온 존재이다.

3.1. 한민족의 우수성
세계 최고 민족: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이며, 유대인보다 우수하다.

유대인은 적의 언어(아람어)로 경전이 되어 있지만,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냈다.

천재적 인물에 의한 발현: 한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그 능력이 발현된다.

3.2. 천부경과 한글의 원리
천부경의 6자: 천부경의 천(天), 지(地), 인(人), 원(圓), 방(方), 각(角) 6자를 가지고 한글의 자음 20여 개를 만들어냈다.

이 6자는 단군의 얼굴과 같다.

한민족의 문자 창조 능력: 한민족은 천부경을 통해 한글과 한자를 만들어낸 유일한 민족이다.

일본은 아직도 일본 글을 쓰면서 일본 남격을 하고 있으며, 일본과 100년째 전쟁 중이다.

3.3.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세계 90%가 한민족의 땅: 미국 대륙과 아시아 대륙 전체에 한민족의 몽고반점이 있으며, 이는 세계 90%가 한민족의 땅이었음을 의미한다.

세계 통일을 위한 등장: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오합지졸의 민족: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오합지졸이 되어버린다.

허 씨의 등장: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며, 이때 허 씨가 등장한다.

허 씨는 두 번 등장했고, 허경영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심판하러 온 사람이다.

3.4. 허경영에 대한 견제와 미래
권력자들의 견제: 정치, 언론, 사법 권력자들이 허경영을 10년간 자격 정지시키며 견제했다.

산천초목의 반응: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벌벌 떨 것이다.

  1. 암행어사 비유와 세상의 진리
    허경영은 암행어사처럼 때가 되면 나타나 세상을 심판하고, 세상의 모든 물질은 하나의 근원에서 비롯된다는 진리를 역설한다.

4.1. 암행어사 이도령 비유
변장과 등장: 암행어사 이도령이 변장한 채 한양을 떠나 사또가 잔치하는 날 나타나는 것처럼, 허경영도 때가 되면 등장할 것이다.

클라이맥스: 대한민국은 지금 이도령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다.

잔치 상과 마패: 잔치 상이 차려지면 마패를 든 자가 나타나듯이, 세상의 모든 준비가 끝나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다.

4.2. 천부경의 ‘일(一)’ 사상과 물질의 근원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전체 우주를 의미한다.

일미진일미(一微塵一微):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뜻이다.

일즉다다즉일(一卽多多卽一): 하나가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하나라는 의미이다.

물질의 변화: 수소(물방울) 하나가 몇 개 뭉치느냐에 따라 모든 원소(수소, 헬륨, 탄소, 산소,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금, 백금, 수은, 플루토늄, 우라늄 등)로 바뀐다.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도 되고, 카드뮴도 되고, 니켈도 되고, 아연도 되고, 철도 되고, 수은도 된다.

10개가 뭉치면 네온이 되고, 76개 이상 뭉치면 수은이 된다.

92개가 들어가면 우라늄, 94개가 들어가면 플루토늄이 된다.

우주를 만든 자: 이 물방울 하나로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다.

  1.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역설의 진리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고난을 겪으며 성장했고, 세상의 진리는 직설이 아닌 역설에 있음.

5.1. 만백성의 피와 눈물
권력자의 술: 권력자가 마시는 술은 5천만 국민의 피와 같다.

가난한 자의 술: 가난한 자는 돈이 생겨도 술을 마시고, 돈이 없어도 술을 마신다.

5.2. 허경영의 고난 어린 성장기
어린 시절의 학습: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자랐고, 두 살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책을 빼앗기고 맞음: 다섯 살 때부터는 공부를 못하게 책을 빼앗기고 귀싸대기를 맞았다.

책을 지키기 위한 노력: 책에 구멍을 뚫어 끈으로 묶어 목에 걸고, 옷 속에 숨겨 다녔다.

고된 노동: 농부의 일을 하며 고구마 500가마 농사, 담배 농사 등을 지었다.

육체적 고통: 거름을 하다가 발목에 염증이 생기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고통 속 공부: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 공부에 매진했으며, 쓰러져도 앉을 수 없어 기어서 일어났다.

5.3. 폭방가요 만성고(曝飯歌謠 萬姓膏)
백성의 피와 기름: 금주미주천인효(今酒美酒千人血) 폭방가요 만성고(曝飯歌謠 萬姓膏)는 “오늘의 좋은 술은 천인의 피요, 밥은 만백성의 기름이다”라는 뜻이다.

백성의 눈물과 원망: 총루합심민루락(叢淚合心民淚落)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는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고,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뜻이다.

  1. 허경영의 대통령 선거와 정치 개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큰 혼란이 올 것이며, 현재의 정치 시스템과 정치인들의 행태를 비판하고 새로운 정치 문화를 제안한다.

6.1. 허경영 부재 시의 혼란
대혼란 예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면 대혼란이 올 것이다.

오월동주(吳越同舟) 현상: 현재 국회의원들의 지지율 합계가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적은 상황에서, 허경영이 없으면 오월동주처럼 여러 당이 힘을 합쳐 대통령을 뽑으려 할 것이다.

이는 힘이 약한 오나라와 월나라가 같은 배를 탄 것처럼, 서로 다른 세력들이 연합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6.2. 제왕적 대통령제의 필요성
대통령 권한 축소 반대: 대통령 권한을 줄이자는 것은 옳지 않다.

국가의 원수이자 수반: 우리나라 대통령은 제왕적인 대통령이며,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하는 국가의 원수이자 수반이다.

총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강력한 지도자의 부재: 북한에는 강력한 지도자가 있는데, 남한은 국회의원 300명이 싸우면서 통치하면 나라가 혼란에 빠진다.

권력 나눠 먹기: 국회의원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권력을 나눠 먹으려 한다.

국민 소외: 이러한 권력 나눠 먹기는 국민을 소외시킨다.

6.3. 내각제 전환의 위험성
콩가루 집안: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 권력을 나눠 먹는 내각제로 가면 대한민국은 콩가루 집안이 될 것이다.

국가적 위험: 내각제는 나라를 위험하게 만들며, 오월동주 때문에 적화될 수도 있다.

개헌으로 인한 혼란: 대통령이 뽑히더라도 3년 동안 개헌 문제로 나라가 초토화될 것이다.

  1. 허경영의 신성성과 플라즈마 기술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존재이자 메시아로 칭하며, 미래의 혁신 기술인 플라즈마를 통해 인류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7.1. 메시아로서의 허경영
인간의 고통 이해: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지만,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어린 시절부터 엄청난 수난을 겪었다.

인간은 집을 지을 때 망치로 얻어맞아야 하는 못과 같으며, 환란을 겪은 사람은 쓸모가 있다.

본체와 화신: 허경영은 본체와 Avatar가 둘이면서 하나이고, 하나이면서 둘이다.

성장 단계별 통제: 하늘은 허경영의 성장을 단계적으로 통제하여, 어린 시절에는 인간과 똑같은 고통을 겪게 했다.

치유 능력의 통제: 18살까지는 허경영의 말만 들어도 몸이 나았지만, 18살이 되자 1년간 치유 능력이 통제되었다.

영하 30도의 군용 텐트에서 학교를 다니며 얼어 죽을 뻔했고, 어머니 유골을 끌어안고 버텼다.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을 때도 본체가 자신을 떨어뜨린 것이다.

7.2. 흥국사에서의 경험
삼각산 흥국사: 절벽에서 떨어진 후 천사의 도움으로 삼각산 흥국사로 가게 되었다.

왕실의 병 고치는 절: 흥국사는 원효대사가 만든 절이며,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다.

법당에는 약사불만 단정히 앉아 있었다.

폐결핵 누나와의 만남: 흥국사 문간방에서 지내던 중 폐결핵 3기 대학생 누나를 만났다.

6개월 만에 죽을 운명이었지만, 허경영은 1년간 병을 앓고 있는 동안 고쳐주지 못하게 통제되었다.

누나는 허경영에게 시를 알려주고, 밤늦게 돌아오는 허경영에게 밥상을 차려주었다.

누나는 약을 먹지 않고 죽음을 택했다.

누나의 죽음과 해고: 누나가 죽은 후에도 밥상을 차려주는 환영을 보았고, 이를 스님에게 이야기하자 귀신이 들었다며 절에서 해고당했다.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누나가 죽은 후 홍제동 꼭대기에서 지내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되었다.

누나가 죽은 후에야 사람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7.3. 미래의 혁신 기술: 플라즈마
물질의 4단계: 고체, 액체, 기체 위에 전파(파동)가 있으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플라즈마이다.

플라즈마의 특성: 기체를 끓이면 플라즈마가 되며, 이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는 빛이자 전도체이다.

미래 산업: 플라즈마는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며, 전 세계에서 연구 중이다.

젊음 회복 및 질병 치료: 플라즈마를 사용하면 80세 노인도 20대로 만들 수 있고, 암 환자도 치료할 수 있다.

의학계에서 일부 사용되고 있다.

허경영의 10차원 세계: 플라즈마는 허경영이 있는 10차원 이상 세계의 영체이다.

정치인들의 한계: 현재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고체, 액체, 기체 같은 정치도 제대로 못 한다.

7.4. 삼성그룹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이재용 구출 방법: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갔지만, 허경영이 말하면 풀려날 수 있다.

이건희 회장 쓰러짐 예언: 2014년 5월 5일,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을 즉시 회장으로 추대하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예언했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삼성은 위기에 처했고 이건희 회장은 쓰러졌다.

삼성은 전쟁이 나도 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허경영은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체(4차원)의 능력: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체(4차원)를 통해 미래를 내다본다.

예언의 실현: 허경영의 강의 후 3년 안에 삼성의 위기가 현실이 되었다.

박근혜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4년 후에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신의 명령: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의 명령이다.

허경영이 공개적으로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변호사의 한계: 변호사들은 이재용이나 박근혜를 구해낼 수 없지만,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해결된다.

고체 같은 사고방식: 삼성 임원들은 고체 같은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

7.5. 미래의 치료 시대
플라즈마를 이용한 나이 조절: 플라즈마를 얼굴에 뿌리면 원하는 나이로 바꿀 수 있다.

새로운 치료 방식: 앞으로는 의사가 나이를 조절해주는 치료 시대가 올 것이다.

  1. 직설과 역설의 진리
    허경영은 현재 한국이 직면한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직설이 아닌 역설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이는 모든 인간과 우주에 적용되는 근본 원리이다.

8.1.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반응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 아들이 아버지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권유하자, 아버지는 이미 허경영의 팬이라고 말하며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매일 보고 있다고 답한다.

아들은 아버지를 꼴통으로 생각했지만, 허경영을 아는 아버지에게 놀라워한다.

미국 교포들의 관심: 미국에 있는 교포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고 싶어 한다.

미국 생활을 감옥살이처럼 느끼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당장 한국으로 돌아가겠다.

8.2. 직설과 역설의 차이
고체 같은 직설: 현재 정치인들은 고체처럼 유동성이 없는 직설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이다.

선(善)의 역설: 역설은 선이며, 진리이다.

원수를 사랑하라: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 바쁘면 지름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돌아가는 것이 우리 민족의 선이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청개구리 비유: 청개구리 엄마가 죽으면서 개울가에 묻어달라고 역설법을 썼지만, 청개구리는 엄마의 말을 그대로 따라 개울에 묻었다.

이는 진리가 얼마나 가치가 낮은 것인지 보여준다.

8.3. 바람직한 정치 문화
인신공격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상대 후보를 인신공격하며 경쟁한다.

이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서로의 상품이 아닌 상대방을 비난하는 것과 같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이정희의 공격도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상대방 존중: 상대방 후보를 존경하고, 인품과 복을 칭찬해야 한다.

정책으로만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 한다.

어머니의 은혜: 모든 인간은 어머니의 희생으로 태어났으므로, 어머니의 은혜를 잊지 말고 상대방의 인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8.4. 허경영의 사법 개혁 공약
사전 구속 폐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전 구속을 없애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야만 잡을 것이다.

살인, 강도, 강간범만 구속: 살인, 강도, 강간범만 구속하고, 그 외의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처리할 것이다.

재벌과 정경유착 단절: 특검이 재벌과 정경유착을 끊은 것은 잘한 일이다.

그러나 재벌 총수의 얼굴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대사면 단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 이재용, 박근혜 등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국민의 99%가 반대해도 대사면을 단행할 것이다.

미래 지향: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10만 달러 국민소득,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역설의 승리: 원수를 사랑하라는 역설의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

8.5. 인간 존중과 우주의 원리
미세한 먼지 속 우주: 석가모니가 깨달은 것처럼, 하나의 미세한 먼지 속에 우주가 들어 있으며, 한 사람의 인간 속에도 우주가 들어 있다.

인간 무시의 결과: 한 사람을 무시하는 것은 우주에서 버림받는 것이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역설적인 진리를 명심해야 한다.

젊은 세대는 직설적으로 이기려 하지만, 이는 성공할 수 없다.

항상 져주는 사람이 나중에 임자를 만나지 않고 성공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과 이름을 통해 사람들에게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하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지구인과는 다른 신성한 능력임.

9.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못과 자석 비유: 인간은 망치를 맞아야 하는 못과 같지만, 못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자석이다.

허경영은 이 자석과 같은 존재이다.

사진의 힘 테스트:

이명박 대통령 사진: 이명박 대통령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고 몸이 흐트러진다.

허경영 사진: 허경영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지고, 천대만대 행운이 오고, 수명이 건강해진다.

이회창 후보 사진: 이회창 후보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정동영 후보 사진: 정동영 후보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달력의 효과: 허경영 달력을 집에 걸어두면, 허경영의 얼굴을 보지 않아도 집안에 좋은 기운이 가득해진다.

달력 안의 사진에서 오색찬란한 기운이 나오며, 집안이 백궁처럼 변한다.

백궁 물질의 특성: 백궁의 물질은 지구의 물질과 달리 세균이 없고,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인간과 대화하며 명령을 듣고 움직인다.

비행접시가 지구에 착륙할 수 없는 이유도 지구의 세균 때문이다.

잡귀 퇴치: 허경영 사진이 있는 달력을 걸어두면 집에 잡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사람과 다투고 집에 가면 상대방 조상 귀신이 따라붙어 심장을 멎게 하거나 중풍을 일으킬 수 있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귀신이 달아난다.

백정에게 죽은 소의 귀신이 따라붙는 것처럼, 사람을 많이 잡은 사람에게는 귀신이 따라붙는다.

결초보은(結草報恩)처럼, 은혜를 갚기 위해 귀신이 나타나 도움을 주기도 한다.

9.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이름의 힘 테스트:

일반 지구인: 일반 지구인은 허경영과 달리 우주에서 에너지를 받지 못한다.

허경영 이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진다.

예수님, 부처님, 일반 이름: 예수님, 부처님, 어머니, 하나님, 핸드폰 등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다.

백회(百會)의 역할: 허경영은 백회가 열려 있어 우주와 교신이 가능하며 에너지를 받는다.

손으로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기도의 효과: 교회나 절에서 기도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로 올라간다.

속으로 “허경영”을 불러도 효과가 있다.

9.3. 허경영의 치유 능력
머리 통증 치유: 허경영은 머리에 통증이 있는 사람의 머리를 만져주거나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치유할 수 있다.

미국에서 핸드폰으로 보고도 고칠 수 있다.

귀 통증 치유: 귀에 통증이 있는 사람의 귀를 만져주거나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치유할 수 있다.

전쟁, 정치, 황사 해결: 허경영은 지구에 온 자석 같은 존재로서 전쟁, 정치, 황사 위기를 해결할 것이다.

  1. 허경영의 영향력과 미래
    허경영은 국내외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의 등장은 한국과 세계의 미래를 바꿀 중요한 사건이 될 것이다.

10.1. 허경영을 찾는 사람들
오신들의 전화: 오신들(태원에서 온 김세희 등)이 허경영을 찾아오기 위해 전화한다.

일본인의 방문: 일본에서도 허경영을 찾아온다.

일본인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8년간 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외환 위기 예언: 허경영은 2년 후에 외환 위기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10.2. 허경영의 사진과 에너지
삼성의 위기: 일본에서는 삼성의 위기에 대해 많이 이야기하며 걱정한다.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은 에너지가 있으며, 작년에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사진이 잘 어울린다.

하늘에서 온 존재: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의 등장은 축하할 일이다.

. 한반도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현재 6.25 전쟁은 70년간 휴전 상태로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 중국발 황사 위기는 심각하여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는 수준이다. 이러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필연적으로 만든다.

  1. 오포 세대와 정치적 무능
    현재 대한민국은 전쟁, 정치, 황사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젊은 세대는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세대’가 되었다.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심지어 인생까지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택의 결과이며, 정치인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2. 베이비붐 세대와 인구 위기
    1958년생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던 인구 증가는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2018년에는 인구가 증가하지 않았는데, 이는 젊은 세대가 결혼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35세에서 40세 사이의 미혼 남녀가 대다수를 차지하며, 이들은 결혼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다.

  3. 박정희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이후 뽑힌 지도자들이 이를 훼손했다. 하늘은 사심 없는 자를 지도자로 선택하며, 박정희는 150년 걸릴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이룬 인물이다. 한국 민족은 똑똑하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오합지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4. 천부경과 한민족의 우수성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낸 천재적인 민족이다. 천부경의 ‘천, 지, 인, 원, 방, 각’ 여섯 글자를 통해 한글의 자음 13개를 만들어냈다. 이는 유대인들이 자기 원수의 말을 경전으로 사용하는 것과 대비된다. 한민족은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며,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땅이었다.

  5.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은 세 번째로 등장한 허씨이며, 심판을 위해 이 땅에 왔다. 그는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의 리스트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10년간 활동이 정지되었지만, 1년 후에는 다시 나타나 산천초목을 떨게 할 것이다. 그는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의 위기를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는 영적인 능력을 통해 미래를 내다본 결과이다.

  6. 플라즈마와 미래 의학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제4의 물질 상태로, 1억도에서 만들어진다. 이는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사업이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플라즈마는 늙은 여자를 20대로 되돌리고, 암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원하는 나이로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7. 직설과 역설의 진리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에 가깝다. 반면 역설은 선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거나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는 역설적인 가르침이다. 우리 민족은 바쁠수록 돌아가는 지혜를 가졌으며, 이는 서양의 직진하는 문화와 대비된다. 진정한 진리는 역설 속에 있으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8. 정치인의 자세와 국민 대통합
    정치인들은 정책으로 경쟁해야 하며, 상대 후보를 존경해야 한다. 인신공격은 옳지 않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살인, 강도, 강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재소자는 벌금형으로 대체될 것이다. 이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로 나아가기 위한 역설적인 섭리이다.

  9.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적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한 체제로 바뀌고, 천대만 대의 행운과 건강이 찾아온다. 그의 사진은 강력한 자석과 같아서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한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몸을 강철처럼 만든다. 그의 이름만 불러도 우주와 교신이 가능하며, 질병을 치유하고 악귀를 쫓아내는 능력이 있다.

한반도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킬 것입니다. 현재 한반도는 6.25 전쟁 이후 70년간 휴전 상태이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또한, 중국발 황사는 여러분의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을 정도로 심각하며, 면역력이 약한 젊은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폐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포 시대와 정치적 무능
현재 대한민국은 젊은이들이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 시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대통령을 뽑은 국민의 책임이며, 저출산 고령화라는 국가적 위기를 초래했습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현상이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35세에서 40세까지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이 대다수이며, 이들은 허경영에게 결혼하게 해달라고 찾아옵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 중소기업 취업 시 월 100만 원 지급 및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내다본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무능한 지도자와 국가의 위기
세월호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모른 채 잠들어 있었던 것처럼, 국민이 뽑은 대통령들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지 못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그 이후 뽑힌 지도자들은 이를 다 까먹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이 뽑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사심 없는 자를 쓴 것입니다. 하늘은 사심이 없는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하며, 박정희나 전두환처럼 덕장들을 과감히 내리친 것은 하늘의 뜻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은 투표를 통해 사람을 뽑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투표가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든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입니다. 유대인조차 자기 민족의 언어가 아닌 원수의 언어로 경전을 쓰고 있지만,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낸 천재적인 민족입니다. 이러한 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발현됩니다.

천부경과 한민족의 위대성
천부경은 하늘, 땅, 사람, 원, 방, 각의 여섯 글자를 바탕으로 20여 자의 한글 자음을 만들어낸 근원입니다. 이 여섯 글자를 합치면 ‘허경영’이라는 글자가 됩니다. 천부경의 원리는 하늘이 땅을 통제하고 사람이 서 있는 형상이며, 이는 허경영의 존재를 상징합니다. 한민족은 1만 년 전 녹도 문자를 번역하여 천부경을 이해한 위대한 민족입니다. 그러나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오합지졸이 되어버립니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이때 허 씨가 등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 씨는 두 번 등장했고, 허경영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심판하러 온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플라즈마 시대
허경영은 이미 10년간 정치권력자, 언론권력자, 재벌권력자들에 의해 활동이 제약되었지만, 이제 1년 후에는 그들이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떨 것이며, 이는 암행어사가 출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도령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습니다. 잔치상이 차려지면 마패를 든 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을 정확히 예언했으며, 삼성 그룹이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삼성의 청색 신호등은 70년밖에 가지 못하며, 이제 적색 신호등이 켜질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영체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삼성 임원들의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는 미래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플라즈마 시대가 올 것입니다. 플라즈마는 1억 도에서 만들어지며, 늙은 여자를 20대로 되돌릴 수 있는 기술입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으며, 암 환자도 치료할 수 있습니다. 플라즈마 기술이 상용화되면 제약업자들은 설 자리를 잃을 것입니다. 이러한 플라즈마는 고체, 액체, 기체를 넘어선 전파, 즉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허경영이 있는 10차원 이상의 세계입니다.

직설과 역설의 진리
현재 정치인들은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 눈에 보이는 것만 추구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조차 제대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갔을 때, 허경영은 변호사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허경영의 말에는 에너지가 있어, 그 말이 나가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입니다. 역설은 선입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의 지혜입니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우리 민족의 선한 가르침도 역설입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바쁘면 새치기하고 질러가는 직설적인 삶을 선으로 착각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는 고통은 남자가 평생 겪는 고통보다 크며, 어머니의 은혜는 갚을 수 없습니다. 정치인들은 서로 인신공격을 하며 경쟁하지만, 이는 올바른 방식이 아닙니다. 정책과 공약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해야 합니다. 상대방 후보의 인품을 존경하고, 그들의 정책을 비판하되 인격을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 대통합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사면을 단행하여 살인, 강도, 강간범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석방하고 벌금형으로 대체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 대통합을 위한 조치이며,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역설의 진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기적
인간은 지구에 박히는 못과 같아서 망치를 맞아야 쓸모가 있습니다. 허경영 역시 엄청난 수난을 겪으며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그를 통제하여 단계적으로 성장하게 했습니다. 18세까지는 허경영의 말만 들어도 병이 나았지만, 1년간 통제되어 병을 고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은 영하 30도의 텐트에서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버텼으며,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이후 천사의 도움으로 삼각산 흥국사로 가게 되었는데,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폐결핵으로 죽어가는 재벌 딸을 만났지만, 본체의 통제로 고쳐줄 수 없었습니다. 그 누나는 허경영에게 시를 가르쳐주고 밥을 차려주었으며, 죽은 후에도 허경영에게 밥상을 차려주었습니다. 이 일로 절에서 쫓겨난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은 위에서 컨트롤하는 것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은 특이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에게 보여줘도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지며,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의 달력을 집에 걸어두면 잡귀가 들어오지 못하고, 밤새도록 편안하게 잠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며, 기도 끝에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에 닿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에 온 좌석과 같아서 전쟁, 정치, 황사 위기를 해결할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Korea’s Crises and the Providence of Huh Kyung-young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8, 2017
Topic
Korea’s war, political, and yellow dust crises,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leading to the providence of yellow dust unification, Asian unification, and world unification through direct and inverse logic.
Speaker
Huh Kyung-young
Source
YouTube video: “한국의 전쟁,정치,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통일,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 107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4.08)

Ⅱ. Meeting Discussion
Current Crises in Korea
The Korean Peninsula is in a state of war, with the Korean war having continued for 70 years, and the current armistice could lead to renewed conflict.
political instability and the severe yellow dust from China pose significant threats.
Yellow dust can shorten lifespans by 10 years and cause serious health issues like lung cancer, especially for those with weakened immunity.
These crises are creating a situation where Huh Kyung-young is expected to emerge.

Societal Challenges and Political Failur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ith figures like Ahn Cheol-soo and Moon Jae-in, is seen as insufficient to stabilize the country, especially compared to past leaders like Park Geun-hye who faced impeachment despite greater support.
Korean youth face an “Opo (Five Forfeitures) Era,” abandoning marriage, dating, childbirth, employment, and even life itself.
Korea has the lowest birth rate and is the leading country in elderly welfare, indicating a demographic crisis.
He claims to have been the only one to propose solutions for these issues 25 years ago, such as marriage incentives and startup funds for youth.
Past presidents are criticized for their leadership, likened to a ship captain sleeping while a young helmsman steers, leading to national instability.

leadership and Divine Intervention
Strong leaders like Park Chung-hee, who brought about economic miracles, are seen as chosen by heaven, not by people.
Heaven selects leaders based on their selflessness, unlike humans who judge by virtue.
He suggests that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removal of virtuous generals by those with less apparent virtue, were divinely orchestrated to serve a greater purpose.
The current voting system is criticized as flawed, leading to corrupt leaders.

The Korean People and Their Potential
The Korean people are described as intelligent and capable, even more so than Jewish people, but their potential is only fully realized when a divinely appointed leader emerges.
The Korean language (Hangul) is said to have originated from the ancient “Cheonbugyeong” (Heaven Scripture), demonstrating the unique genius of the Korean people.
the six fundamental characters of Cheonbugyeong (Heaven, Earth, Human, Circle, Square, Triangle) form the basis of Hangul and represent the face of Dangun.
the Korean people are a great nation, but without a powerful leader, they become disorganized.

Huh Kyung-young’s Role and Prophecy
a powerful leader must emerge for intelligent nations, and that a “Huh” (허) surname will appear three times, with Mr. Huh being the third and final one, sent to judge.
powerful figures in politics and media have tried to suppress him for 10 years, but his time is coming.
His appearance will cause a stir, likened to an “Amhaengeosa” (secret royal inspector) appearing at a corrupt official’s feast.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s compared to the preparation of a feast, with His arrival being the climax.

philosophical concepts and the Nature of Reality
The concept of “one” (일) in Cheonbugyeong signifies that one is everything, and everything is one, meaning the entire universe is contained within a single speck.
This concept is further explained through the periodic table, where a single “water droplet” (힉스, Higgs) can transform into various elements based on the number of these droplets it contains.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 can manipulate these fundamental particles, is present on Earth in human form.
The “one” also represents the 50 million Korean people, whose collective suffering is like the blood of the nation.

Personal History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e shares his difficult childhood, where he had to study secretly and endure physical hardship, including working on farms and suffering injuries.
He describes how he overcame pain through intense focus on study.
He recounts a period of suffering at 18, where his healing abilities were temporarily suppressed, and he nearly died from a fall, which he attributes to divine control.
He was led to Heungguksa Temple, a royal temple known for healing, where he encountered a terminally ill woman whose death was also part of a divine plan to lead him to meet Lee Byung-chul.
His healing abilities returned after this period, indicating a controlled progression of his powers.

The future of Technology and Humanity
He discusses the states of matter (solid, liquid, gas) and introduces “plasma” as a higher state, which is essentially electromagnetic waves.
Plasma technology, created at 100 million degrees, is presented as a future industry that can reverse aging and cure diseases, making traditional medicine and pharmaceutical industries obsolete.
This plasma technology is linked to a higher dimension, which Mr. Huh claims to inhabit.

Samsung’s crisis and Huh Kyung-young’s Foresight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crisis in 2014, advising Lee Jae-yong to take over and change the company’s logo to red.
his predictions are not mere prophecies but divine commands that come to pass.
he can resolve issues like Lee Jae-yong’s imprisonment, but no one from Samsung has sought his help.
He criticizes the “solid” thinking of current leaders and corporate executives, contrasting it with the transformative power of plasma.

Direct vs. Inverse Logic (Jikseol vs. Yeokseol)
He distinguishes between “direct logic” (직설), which he equates with evil, and “inverse logic” (역설), which he equates with good.
Examples of inverse logic include loving one’s enemies, giving more to those one dislikes, and taking the longer route when busy.
He criticizes modern society’s embrace of direct logic, such as cutting corners or being aggressive, as a deviation from traditional wisdom.
“losing is winning” in conflicts, a principle taught by ancestors.

Political Culture and National Unity
He advocates for a political culture where candidates compete on policies and respect each other, rather than engaging in personal attack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respecting all individuals, as each person contains the entire universe.
He proposes a grand amnesty for all economic criminals, including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to achieve national unity and move beyond past conflicts.

Huh Kyung-young’s Unique Energy
He demonstrates his unique energy by having audience members hold his photo and test their physical strength, claiming his image makes them stronger, while photos of other politicians weaken them.
his name, when spoken, connects to the universe and provides strength, unlike the names of other religious figures or common words.
his photo or calendar can protect homes from negative entities and bring good fortune.
He also demonstrates his ability to heal physical ailments by simply looking at individuals.

Ⅲ. Action Items
Citizens:
Consider the implications of “inverse logic” in daily life and interactions.
Support political candidates who focus on policy and respect opponents, rather than engaging in personal attacks.
Recognize the importance of national unity and moving beyond past conflicts.
Reflect on His claims regarding his unique energy and its potential benefits.

Huh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policies that address societal challenges such as the “Opo Era” and low birth rates.
Promote a new political culture based on respect and policy-driven competition.
Implement a grand amnesty for economic criminals to foster national unity.
Continue to share his philosophical insights on direct vs. inverse logic and the nature of reality.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A figure who claims to be a divine entity, capable of solving Korea’s crises and possessing supernatural powers.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er impeachment and the political instability of the country.
Lee Jae-yong | Vice Chairman of Samsung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imprisonment and the crisis facing Samsung.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illness and the leadership transition at Samsung.
Lee Myung-bak | Former President of Korea | Used as an example in a demonstration of energy transfer through photos.
Lee Hoi-chang | Former Politician | Used as an example in a demonstration of energy transfer through photos.
Jeong Dong-young | Former Politician | Used as an example in a demonstration of energy transfer through photos.
Kim Dae-jung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ee Hoi-chang’s election loss.
Kim Jong-pil | Former Prime Minister of Korea | Mentioned as an ally who helped Kim Dae-jung.
Roh Moo-hyun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as a political figure against whom Lee Hoi-chang lost.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as a strong leader who developed the economy.
Yoon Bo-seon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democratic government before Park Chung-hee.
Jeon Doo-hwan | Former President of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is military coup.
Jeong Seung-hwa | Former General | Mentioned as a respected general who was overthrown by Jeon Doo-hwan.
Wonhyo Daesa | Monk | Mentioned as the founder of Heungguksa Temple.
Lee Byung-chul | Founder of Samsung | Mentioned as a person Huh Kyung-young met.
Kim Se-hee | Audience Member | A person from Taean who called from Oseong Mountain.
Park Sang-soon | Audience Member | A person from Japan.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Korea’s Crises and Huh Kyung-young’s Emergence
    Korea faces crises of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which are causing the emergence of Huh Kyung-young.
    The yellow dust is severe and can shorten lifespans by ten years, leading to serious health problems.
    People are eagerly awaiting Huh Kyung-young’s appearance.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with figures like Ahn Cheol-soo and Moon Jae-in, is unstable and cannot bring stability to the nation.
    The “five renunciations” (marriage, dating, childbirth, employment, life) era is upon the youth, indicating a severe societal crisis.
    This crisis is attributed to the public’s poor choice of presidents.
    Korea faces a crisis of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population, with baby booms failing to occur every 20 years as historically observed.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proposed solutions for these issues 25 years ago, such as marriage incentives and startup funds.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likened to a negligent ferry captain who abandons the ship, leading to national disaster.
    Strong leaders like Park Chung-hee, chosen by heaven, were able to develop the economy, but subsequent leaders squandered it.
    Heaven chooses leaders based on their selflessness, unlike people who choose based on virtue.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Chung-hee and Jeon Doo-hwan, despite being lower-ranked, overthrew respected generals, indicating a divine intervention.
    Voting, often seen as the essence of democracy, can lead to corruption and disaster.
    Park Chung-hee achieved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in 15 years, a feat that took Germany 150 years for the Rhine River.
    The Korean people are described as intelligent, even more so than Jewish people, and capable of creating their own language from ancient texts like Cheonbugyeong.
    This nation thrives when a genius figure descends from heaven, not when leaders are chosen by the people.
    Huh Kyung-young explains the principles of Cheonbugyeong, relating them to the creation of the Korean alphabet and the universe.
    Other nations, like Japan, still use foreign scripts, while Korea has its own unique writing system.
    The Korean people are superior to the Germanic tribes, and 90% of the world was once their land, which is why Huh Kyung-young came to unite the world.
    The Korean people are great, but without a strong leader, they become disorganized.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third and final “Huh” to appear, signifying a judgment.
    Powerful figures have tried to suppress him for ten years, but his time is approaching.
    He compares his arrival to that of an undercover royal inspector, appearing when the time is right to expose corruption.
    He explains the concept of “Ilsimusil” from Cheonbugyeong, meaning “one is all, all is one,” and relates it to the suffering of the 50 million Korean people.
    He recounts his difficult childhood, working and studying under harsh conditions, enduring physical pain to pursue knowledge.
    He recites a poem about the suffering of the people, emphasizing that the wine and food of the powerful are the blood and tears of the common folk.
    He predicts that if he doesn’t become president, there will be great chaos, as no other candidate can bring stability.
    He mentions the “O-Wol-Dong-Ju” (cooperation between rivals) phenomenon, where smaller parties might unite against a leading candidate.
    Korea needs a “king-like” president with control over all branches of government, especially given North Korea’s strong leadership.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vying for power, leads to division and neglect of the common people.
    He criticizes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as a power grab by the National Assembly, which could lead to the communization of Korea.
    He uses the analogy of a pen with 300 heads to illustrate the chaos of a fragmented leadership.
    He warns that a cabinet system would lead to corruption and endanger the nation.
    He predicts that if he doesn’t become president, the country will be devastated by constitutional amendments within three years.
    He explains that humans are like nails, needing to be hammered to be useful, and he, as the Creator, also experiences immense suffering to fulfill his purpose.
    He describes his suffering as a child, including living in a tent in freezing temperatures and enduring physical ailments.
    He recounts being led to Heungguksa Temple, a royal temple for healing, where he met a dying girl with tuberculosis.
    He was prevented from healing her for a year, as part of his destined suffering.
    He describes his emotional connection with the girl, who prepared meals for him, and her eventual death.
    after her death, her ghost continued to bring him food, leading to his expulsion from the temple.
    This event led him to meet Lee Byung-chul, indicating a controlled path for his life.
    He explains that matter exists in states of solid, liquid, gas, and plasma, with plasma being a future technology that can reverse aging and cure disease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focusing only on visible, “solid” politics, unable to grasp future solutions.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illness and Samsung’s crisis, advising a change in leadership and branding.
    Samsung is in crisis and will be dismantled if his advice is not followed.
    his words are not prophecies but divine commands, and his energy can solve problems that lawyers cannot.
    plasma technology will revolutionize medicine and beauty, allowing people to change their age.
    Korea is in a critical state of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and his “direct and inverse providence” is the solution.

  2. (00:12:00)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Image
    Huh Kyung-young describes how his YouTube videos are gaining popularity, with people of all ages recognizing his importance.
    Koreans living abroad would return to Korea if he became president to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current politicians operate with a “direct” approach, which he equates to evil, while his “inverse” approach, like loving one’s enemy, is good.
    traditional wisdom, such as “give more to the one you dislike,” embodies this inverse logic.
    He criticizes modern society’s direct approach of prioritizing speed and self-interest.
    He highlights the wisdom of the “frog child” story, where inverse logic is used.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engaging in personal attacks rather than policy debates, comparing it to businesses slandering competitors.
    He advocates for respectful competition based on policies and services, not personal attacks or family background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respecting all individuals, as each person holds the universe within them.
    He proposes that as president, he would abolish pre-trial detention for most crimes, only imprisoning murderers, robbers, and rapists, and offering general amnesty to unite the nation.
    He believes that to progress, Korea must move beyond the past and embrace the “inverse providence” of loving one’s enemies.
    He reiterates the wisdom of “losing is winning” in conflicts, even in marital disputes.
    He explains that those who refuse to yield will eventually face consequences.
    He uses the analogy of a nail and a magnet, stating that a magnet (representing Huh Kyung-young) can instantly organize scattered nails (people).
    He demonstrates his power by having audience members hold photos of former presidents (Lee Myung-bak, Lee Hoi-chang, Jeong Dong-young) and showing that their strength decreases, while holding his own photo increases their strength.
    his photo, when displayed, can protect a home from evil spirits and bring good fortune.
    He explains that his name, unlike those of Buddha or Jesus, can open the “Crown Chakra”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ead) and connect with the universe, but only if the Crown Chakra is not blocked.
    his name is the only one that can communicate with the universe, and prayers should conclude with his name.
    calling his name at night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tect against harm.
    He demonstrates his healing power by instantly curing an audience member’s long-standing physical ailments by looking at him.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as the “magnet,” will solve Korea’s crises of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He mentions receiving calls from people in Taean and Japan seeking his help and healing.
    his photo has a special energy that can heal and bring good fortune.
    He mentions that people in Japan are concerned about Samsung’s future and that his solutions are needed.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photo, which he claims came from heaven, has a powerful and positive effect.

Other Useful Information

  1. Huh Kyung-young’s Public Commitments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Propose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0,000 won per child 25 years ago.
    Youth Employment and Startup Funds: Proposed 1 million won monthly for youth employment in SMEs and 300 million won interest-free for startups after 4-5 years.
    Judicial Reform: Proposed no pre-trial detention for most crimes, only for murder, robbery, and rape, with other financial crimes resulting in fines.
    National Amnesty: Plans to grant a general amnesty to all economic criminals, including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to promote national unity.
    Policy-Based Competition: Advocates for political competition based solely on policies and services, not personal attacks.

  2. Philosophical Concepts
    Direct vs. Inverse Logic: Direct logic is seen as evil, while inverse logic (e.g., loving enemies, giving more to those disliked) is good and leads to Heaven rewards.
    “Losing is Winning”: A traditional Korean wisdom that emphasizes humility and yielding in conflicts.
    Ilsimusil (一微塵一宇宙): A concept from Cheonbugyeong meaning “one speck of dust contains the entire universe,” implying the inherent value and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and individuals.

  3. Supernatural Claims
    Energy Transfer: Huh Kyung-young claims his photo and name possess a unique energy that can strengthen individuals and heal ailments, unlike photos or names of other public figures or religious figures.
    Divine Intervention: his words are divine commands, not mere predictions, and have the power to influence events.
    Protection from Evil Spirits: His photo or name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tect homes.
    Plasma Technology: He describes plasma as a future technology capable of reversing aging and curing diseases, which he implies is connected to his divine abilities.

  4. Historical and Cultural References
    Cheonbugyeong (天符經): An ancient Korean text from which the Korean alphabet is said to have originated.
    Heungguksa Temple (興國寺): A royal temple founded by Wonhyo Daesa, known for healing.
    O-Wol-Dong-Ju (吳越同舟): A Chinese idiom meaning “to be in the same boat with one’s enemy,” used to describe political alliances of convenience

Keyword Frequency

사람: 100
허경영: 67
사진: 18
어머니: 17
백성: 16
대통령: 15
민족: 13
정치인: 12
우주: 12
한국: 10

  1. Today’s Central Metaphor
    오늘의 중심 은유는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자석처럼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통제하는 힘을 가졌다는 비유이다.

  2. Lecture in Numbers
    70년: 6.25 사변이 지금까지 70년간 계속되고 있음
    10년: 황사가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음
    5가지: 젊은이들이 포기한 다섯 가지(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15가지: 저출산, 고령화 등 우리나라의 15가지 위기
    1958년: 베이비붐 세대가 왔던 해
    10년마다: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하는 주기
    78년, 98년, 2018년: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은 해들
    20년: 베이비붐 세대가 왔던 주기
    35세 40세: 장가 안 간 사람들의 나이대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0만원을 주겠다고 이야기한 시점
    100만원: 중소기업 취업 시 월급
    4, 5년: 중소기업 취업 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
    500명: 세월호에 타고 있던 생명의 수
    2개: 박정희 대통령의 별 개수
    150년: 독일의 라인강 기적에 걸린 시간
    15년: 한강의 기적에 걸린 시간
    10만 불: 4.19가 없었다면 달성했을 인구 1억 명당 소득
    1억 명: 4.19가 없었다면 달성했을 인구
    6개: 천지인 원방각의 글자 수
    20개: 한글 자음의 개수
    13개: 한글 자음의 개수
    100년: 일본과 전쟁을 맺은 기간
    90%: 한민족의 땅이었던 세계의 비율
    2번: 허 씨가 등장했던 횟수
    3번째: 허경영이 등장한 횟수
    10년: 허경영이 자격 정지당한 기간
    1년: 허경영의 자격 정지가 남은 기간
    1억도: 플라즈마가 만들어지는 온도
    80세: 플라즈마로 20대로 바뀔 수 있는 여성의 나이
    20대: 플라즈마로 바뀐 후의 나이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고 예언한 날짜
    일주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고 예언한 기간
    70년: 청색 신호등이 갈 수 있는 기간
    10번: 삼성 관련 강의 횟수
    3년: 삼성 그룹이 위기에 처한 기간
    16명: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때 경쟁했던 후보 수
    30대: 늙은 여자를 플라즈마로 바꿀 수 있는 나이
    20대: 딸의 나이
    40대: 허경영을 찍으라고 아버지에게 전화한 아들의 나이
    150만원: 국민 배당금
    300만원: 부부가 함께 받을 수 있는 배당금
    70%: 조상 중 귀신이 된 사람의 비율
    30%: 제사 밥을 안 먹는 집의 비율
    100년 이상: 허경영 사진을 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기간
    109개: 허경영 사진이 가진 기운의 개수
    100%: 백궁의 물질이 의지를 가지고 있는 비율
    10년: 한 노인이 마비가 온 기간
    150만 원: 국민 배당금
    99%: 이재용, 박근혜 사면에 반대하는 국민의 비율
    10만 달러: 국민소득 목표

  3. Signature Sentence
    “허경영만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야.”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를 해결하고 오포 세대를 구원할 유일한 지도자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의 몸과 우주에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함.
젊은 세대의 오포(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포기) 현상 심화.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강조.
천부경에서 한글이 유래되었으며, 한민족은 천재적인 민족임을 주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로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정치인들의 인신공격 대신 정책 경쟁을 촉구하며, 대사면을 통한 국민 대통합을 주장.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성경에도 그렇죠. 꼬 착한 아들은 나도 버리고 집 한 먹어 나갔다가 돌아온 탕자는 떡 주자나.”
    천부경: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이라는 거 있었어요. 아,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 내.” “천부경에서 뭘 보고 하세요? 이게 이하늘이라고 해서 아, 그랬어요. 이거 뭐여? 땅, 이게 사람, 그 다음에 여기에 뭐예요? 원, 반각, 원. 그 다음에 이걸 만약 방, 이건 뭐예요? 각. 그러면요, 6개 한알 당 사람인가? 천, 지, 인, 원, 방, 각. 이 6자를 6개를 가지고 20 멱 짤을 한글로 아마도 자음 변환 게 알겠습니까? 이것을 몽땅 자제 모으면 한계 자음 알겠습니까? 13개를 만들어 낸 거야.” “천, 지, 인, 원, 방, 각은 이원 반각은 단군의 얼굴이에요.” “아 그래서 우리는 천 천 지 인 원 반각 이게 첨부 에서 나온 거야. 이게 1만년 전에 녹도 글자로 만들어진 걸 우리가 번역 했지요.” “우리가 우리가 천부경의 일 시 무엇이 에 2일 그러잖아. 그러면은 이게 우리는 에 2일이 1 합니까? 전체, 전체 우주 전체 하나가 우유 전체. 그러니까 이게 뭐야? 만일 미 일 미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일미 일미 우주 1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 이 소리거든. 물 많이 일미진 일미 우주 1. 으음, 하나가 적 1 쩍 다 적 1 라이 마리오 하다가 않죠. 모든 것인데 그게 하나다 이 말이야. 1 쩍 다 저 리나 1 미우 주인이나 일시 무시 리라 같은 말이라 이 말이야.”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연은 한국의 전쟁(6.25 사변), 정치적 위기(탄핵, 권력 다툼), 환경 문제(황사), 사회 문제(오포 세대, 저출산 고령화)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경제 발전과 민주화 운동, 그리고 현대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 과제를 다룬다. 미래 기술인 플라즈마와 같은 과학 기술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제시된다.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과 만남 언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와 만남 언급
    안철수: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문재인: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언급
    박정희: 전 대통령, 강력한 지도자로 언급, 한강의 기적을 이룸
    윤보선: 민주당 정권의 인물로 언급
    전두환: 별 두 개짜리 인물로 언급, 정성화를 날려버림
    정성하: 군인, 덕장으로 존경받았으나 전두환에게 밀려남
    장도영: 군인, 덕장으로 존경받음
    예수: 유대인 말을 썼다고 언급, 기독교의 인물
    단군: 천지인 원방각이 단군의 얼굴이라고 언급
    이도령: 암행어사 이야기의 주인공
    석가모니: 부처님과 함께 언급, 깨달음의 상징
    이건희: 삼성 회장, 쓰러지는 날을 예언함
    이재용: 삼성 부회장, 감옥에 갔다고 언급, 허경영이 살려낼 수 있다고 주장
    김종필: 김대중을 도왔다고 언급
    노무현: 이회창을 떨어뜨린 인물로 언급
    이병철: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된 계기 언급
    원효대사: 흥국사를 만든 인물로 언급
    청개구리 엄마: 역설법을 사용한 예시
    정동영: 정치인, 사진 언급
    김대중: 이회창을 떨어뜨린 인물로 언급
    이회창: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억울한 분으로 언급
    김세희: 오신들에서 온 사람으로 언급

  4. Core Concept Definitions
    오포(五抛): 젊은 세대가 포기한 다섯 가지(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를 의미하는 신조어.
    직설(直說): 진리가 아니며 악에 가깝다고 설명되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화법.
    역설(逆說): 선이며 진리에 가깝다고 설명되는,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되는 화법. 원수를 사랑하거나 미운 사람에게 떡을 더 주는 것과 같은 행위.
    플라즈마(Plasma): 기체를 끓여서 만들어지는 전파이자 빛으로, 1억도에서 생성되며 미래 인류의 사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됨. 노화를 되돌리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영체(靈體):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 물질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됨.
    일미진 일미 우주 일(一微塵 一微 宇宙 一):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하나가 곧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곧 하나라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라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한배를 탔다는 뜻으로, 허경영이 없을 때 여러 당이 힘을 합치는 현상을 비유함.
    제왕적 대통령제: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가진 제도.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어서도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귀신이 은혜를 갚는 사례를 설명할 때 사용됨.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심 질문: 한국 사회가 직면한 전쟁, 정치, 황사 위기, 그리고 젊은 세대의 오포 현상과 같은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주요 답변: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위기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며, 그만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이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똑똑한 사람이 많은 한민족은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 오합지졸이 되므로, 박정희와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와 교신하며 사람의 몸에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잡귀를 쫓아내는 능력이 있다.
역설의 섭리: 직설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는 것이 이기는 것’과 같은 역설의 섭리를 깨달아야 진정한 진리를 얻고 발전할 수 있다.
국민 대통합: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기보다 대사면을 통해 국민을 통합하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한다.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허경영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그의 초월적인 능력과 ‘역설의 섭리’를 통해 국가적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철학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초월적 리더십: 인간적인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초월적인 존재의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
역설적 지혜: 일반적인 상식이나 직설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진정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으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과 같은 역설적인 지혜가 필요하다는 주장.
에너지와 의식의 힘: 이름, 사진, 생각 등 비물질적인 요소가 물질 세계와 인간의 몸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신념.
국민 통합의 중요성: 과거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대사면과 같은 포용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

  1. Cross-Referencing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기적: 독일의 라인강 기적(150년)과 비교하여 한강의 기적(15년)을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
    성경의 탕자의 비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는 역설적 지혜를 설명하며 성경의 탕자의 비유를 인용.
    천부경: 한글 창제의 근원이며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 언급.
    오월동주: 중국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정치적 합종연횡 현상을 설명.
    결초보은: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귀신이 은혜를 갚는 사례를 설명.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제공하기 위한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의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 등을 전문가가 1차적으로 정제하여 표준 한국어 텍스트를 확립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어투와 반복적인 표현을 유지하되, 의미 전달에 방해되지 않도록 다듬습니다.
전문 번역가 투입: 정제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주요 언어별 전문 번역가에게 전달합니다. 이들은 해당 언어와 한국어에 능통하며, 강연 내용의 뉘앙스와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인력이어야 합니다.
번역 검토 및 감수: 번역된 텍스트는 원어민 감수자(native speaker reviewer)에게 전달하여 문법적 정확성, 자연스러운 표현, 그리고 원문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핵심 개념(예: 역설, 플라즈마, 에너지 등)이 오해 없이 번역되었는지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용어집 구축 및 활용: 강연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용어(예: 오포, 직설, 역설, 천부경, 플라즈마 등)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고, 모든 번역가가 이를 준수하도록 합니다. 이는 번역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합니다.
음성-텍스트 동기화: 최종 번역된 텍스트를 영상의 타임라인에 맞춰 동기화하여 자막 파일(SRT 등)을 생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문장 길이,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필요시 문장을 분할하거나 재구성합니다.
사용자 피드백 반영: 번역된 자막을 공개한 후 사용자 피드백 채널을 운영하여 오역이나 개선점을 수집하고, 이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번역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과학적 근거 부족: 플라즈마 기술의 노화 방지 및 질병 치료 효과,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에너지 효과 등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나 연구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다.
    정치적 공약의 구체성 부족: 결혼 1억, 출산 30만원, 청년 취업 시 월 100만원 지급 등 과거 공약은 언급되었으나, 현재 시점에서 이러한 공약들이 어떻게 실현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이나 실행 계획이 부족하다.
    역사적 사건 해석의 편향성: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하면서 민주화 과정에서 발생한 희생이나 부정적인 측면은 언급하지 않는 등 역사적 사건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부족하다.
    귀신 및 영적 존재에 대한 설명 부족: 귀신이 사람을 따라다니거나 병을 유발한다는 주장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설명이나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세계 통일 비전의 구체성 부족: ‘세계 통일’이라는 큰 비전은 제시되었으나, 이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전략이 부재하다.
    개인적 경험의 객관성 부족: 어린 시절의 고난이나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등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부분이 많으나, 이러한 경험의 객관적인 검증이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허경영의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킬 것이라고 예측.
    황사의 위험: 황사가 심해져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으며, 젊은이들의 폐암을 유발할 것이라고 경고.
    오포 시대의 지속: 젊은이들이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
    베이비붐 세대의 단절: 78년, 98년, 201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미래의 강력한 지도자: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며, 그럴 때 허 씨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
    허 씨의 세 번째 등장: 허 씨가 두 번 등장했고, 자신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며 심판을 하러 온 사람.
    권력자들의 심판: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삼포 권력자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
    허경영의 1년 후: 1년 후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벌벌 떨 것이라고 예언.
    플라즈마 기술의 미래: 플라즈마 기술이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 될 것이며, 늙은 여자를 20대로 만들고 암 환자를 치료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삼성 그룹의 위기: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삼성이 위기에 처하며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탄핵 예언: 박근혜에게 4년 후에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
    국민 배당금의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교포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을 받으려 할 것이라고 예측.
    대사면 단행: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할 것이라고 선언.
    세계 통일: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비전 제시.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한국 사회의 다층적인 위기(전쟁, 정치, 환경, 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허경영이라는 인물이 이러한 난국을 해결할 유일한 구원자임. 특히 그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자연적인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강조하며, 미래 기술인 플라즈마를 통한 인류의 변화 가능성까지 제시한다. 강연은 ‘직설’보다는 ‘역설’의 지혜를 통해 진정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정치인들에게는 인신공격 대신 정책 경쟁을, 국민에게는 대사면을 통한 통합을 촉구한다. 이는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초월적 리더십에 대한 갈망을 반영하며, 비과학적 주장과 개인적 경험을 통해 청중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

. The Emergence of God-man in Times of Crisis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in a state of war since the Korean War, which has continued for 70 years. The current truce could easily escalate into another conflict. Korea faces a triple crisis: war, political instability, and yellow dust from China. These crises, including the severe yellow dust that can shorten lifespans by a decade, are precisely what necessitate the appearance of God-man Huh Kyung-young. People are eagerly awaiting his arrival, but his timing is divinely ordained.

  1. The Era of Abandonment and Demographic Decline
    Current political figures, such as Ahn Cheol Soo and Moon Jae In, command fewer supporters combined than former President Park Geun Hye, who was impeached despite her larger base. This raises questions about the stability of the nation under their leadership. Korea is currently experiencing an “Era of Five Abandonments,” where young people give up on five key aspects of life: marriage, dating, childbirth, employment, and even life itself. This has led to Korea having the world’s lowest birth rate and the highest elderly population.

  2. Prophetic Vision and Unheeded Warnings
    God-man Huh Kyung-young foresaw these demographic crises 25 years ago, proposing policies like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startup funds for youth employment. These were visionary solutions for the nation’s future. He likens the current leadership to a ship’s captain who abandons the helm, leaving the vessel to a young, inexperienced helmsman, leading to disaster. This reflects the public’s repeated election of incompetent leaders who squander the nation’s prosperity.

  3. Divine Intervention in Leadership
    True leaders are chosen not by human will but by divine selection. While humans judge by virtue, Heaven judges by the absence of selfish motives. God-man powerful leaders like Park Chung Hee, who spearheaded Korea’s economic miracle, were chosen by Heaven to remove self-serving figures. Similarly, Chun Doo Hwan, a two-star general, removed Jeong Seung Hwa. These events, seemingly human actions, are orchestrated by Heaven to install selfless leaders.

  4. The Genius of the Korean People and the Heaven Scripture
    The Korean people are exceptionally intelligent, surpassing even the Jewish people, who adopted their enemies’ language for their scriptures. The Korean nation possesses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scripture from which the Korean alphabet, Hangeul, was derived. This scripture, dating back 10,000 years, contains six fundamental characters—Heaven, Earth, Human, Circle, Square, and Triangle—from which all 28 Hangeul consonants were created.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wisdom and creative genius of the Korean people. However, this genius can only fully manifest when a divinely appointed leader descends from Heaven.

  5. The Microcosm of the Universe: One in All
    The Cheonbugyeong emphasizes the concept of “one in all,” meaning that a single speck of dust contains the entire universe. This principle is reflected in the composition of matter: a single “water droplet” (representing a fundamental particle like the Higgs boson) can transform into any element based on the number of these droplets it contains. For example, 13 droplets form aluminum, 76 form mercury, and 92 form uranium, the basis of atomic bombs. This illustrates that all matter in the universe originates from these fundamental water droplets, and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in human form, has come to Earth.

  6. God-man’s Path of Suffering and Divine Control
    God-man Huh Kyung-young’s life path, including his childhood hardships and the suffering he endured, was meticulously controlled by a higher power. From a young age, he faced immense challenges, studying in secret and performing arduous labor. His body was afflicted with pain, yet he persevered. Even his ability to heal others was temporarily suspended by divine intervention during a period of intense hardship, including living in a tent in sub-zero temperatures and suffering a leg injury from a fall. These trials were designed to allow him to understand human suffering and to prepare him for his ultimate mission.

  7. The Healing Power of Heung Guk Sa and the Plasma Technology
    God-man Huh Kyung-young’s journey led him to Heung Guk Sa, a temple founded by the revered monk Wonhyo. This temple, one of four royal temples in Korea, was specifically dedicated to healing the ailments of the royal family. Inside, instead of traditional Buddhist statues, there was only a statue of Yaksa-bul, the Medicine Buddha, holding a medicine pot. This temple’s purpose aligns with the future of healing. God-man Huh Kyung-young speaks of plasma technology, a revolutionary medical advancement that can regenerate cells and reverse aging, making an 80-year-old appear 20 again. This technology, currently under global research, will render traditional medicine and pharmaceuticals obsolete.

  8. Prophecies of Corporate Downfall and Political Turmoil
    God-man Huh Kyung-young accurately predicted the downfall of Samsung and the illness of its chairman, Lee Kun Hee. He warned that Samsung would face a crisis and even be dismantled if certain changes were not made, including changing its corporate logo to red. These warnings, delivered repeatedly, went unheeded, and his prophecies came to pass within three years. his words are not mere predictions but divine commands that manifest reality. He also foresees political instability in Korea, with current leaders unable to unite the nation, leading to a chaotic “Wu Yue Tong Zhu” (cooperation between rivals) scenario that will further destabilize the country.

  9. The Power of Paradox and the Path to True Victory
    God-man the importance of paradoxical wisdom over directness. Directness, he explains, is often rooted in evil, while paradox is good. For example, “love your enemies” or “give more to those you dislike” are paradoxical truths that lead to Heaven rewards. Our ancestors understood this, advising “the busier you are, the more you should take the long way around.” Modern society, however, prioritizes directness and shortcuts, leading to conflict and ultimately failure. In political discourse, candidates should respect each other and compete on policies, not personal attacks.

  10. The Universal Value of Human Life and the Power of Forgiveness
    Every human being, regardless of their status, deserves respect because each person carries the universe within them. To disrespect another is to be rejected by the universe. God-man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politics of compassion and forgiveness. He plans to issue a grand amnesty for all economic criminals, including figures like Lee Jae Yong and Park Geun Hye, upon becoming president, believing that only murderers, robbers, and rapists should be imprisoned. This policy aims for national unity and a future-oriented society, moving beyond past grievances.

  11. The Magnetic Aura of God-man Huh Kyung-young
    God-man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 through a physical test. When individuals hold out their hand and look at his photograph, their arm becomes incredibly strong, resisting attempts to push it down. This effect is not observed with photographs of other political figures or even religious leaders like Buddha or Jesus. This phenomenon, which he calls the “nail magnet,” signifies that his presence transforms the human body, bringing immense fortune and health. He explains that his name, when invoked, connects directly with the universe, unlike other names. This energy also protects homes from negative entities and brings healing.

The Providential Emergence of Huh Kyung young Amidst Korean Crises

  1. The Triple Crises: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in a state of armistice for 70 years since the Korean War, a fragile peace that could erupt into conflict at any moment. This precarious situation, coupled with political instability and the severe threat of yellow dust originating from China, creates a profound national crisis. This confluence of challenges, including the escalating yellow dust, which can shorten lifespans by a decade and lead to serious respiratory illnesses like lung cancer, necessitates the emergence of a transformative leader. The public eagerly anticipates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believing he alone can navigate these turbulent times.

  2. The Failure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the “Five諦” Generation
    Despite the urgent need for strong leadership,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offers little hope. The combined support for leading presidential candidates, such as Ahn Cheol-soo and Moon Jae-in, falls short of the mandate received by previous presidents like Park Geun-hye, who was ultimately impeached. This suggests that conventional political figures are ill-equipped to stabilize the nation amidst ongoing war, political turmoil, and environmental threats. The current generation faces an “Oh-Po” (Five諦) era, characterized by the abandonment of five key life aspects: marriage, dating, childbirth, employment, and even life itself. This alarming trend, marked by the world’s lowest birthrate and a rapidly aging society, underscores the failure of past leadership to secure the nation’s future.

  3. Foresight and Unheeded Solutions
    Twenty-five years ago, Huh Kyung young proposed radical solutions to address Korea’s impending crises, including offer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0,000 won for childbirth, along with interest-free startup funds for young entrepreneurs. These visionary policies, designed to counter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population, were dismissed by politicians who lacked the foresight to understand their necessity. He likens the nation’s leadership to a ship captain who abandons the helm, leaving the fate of 500 lives to an inexperienced helmsman. This critique extends to past presidents, suggesting that only leaders chosen by a higher power, devoid of selfish motives, can truly guide the nation.

  4. The Divine Mandate and the Korean People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rue leaders are not chosen by human elections but by divine will. He cites historical figures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whom he believes was divinely appointed to achieve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in just 15 years, a feat that took Germany 150 years for the Rhine River. The Korean people, a brilliant and intelligent race, are destined for greatness, but their potential can only be fully realized under a divinely chosen leader. He references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scripture, as the source of the Korean alphabet and a testament to the nation’s profound spiritual heritage. This unique heritage signifies that the Korean people are a “Heaven race” capable of extraordinary achievements when guided by a celestial figure.

  5. The Prophecy of Huh Kyung young’s Advent
    Huh Kyung young proclaims himself the third and final “Huh” to appear, signifying a divine judgment upon political, media, and financial powers. He describes his arrival as a climactic moment, akin to an undercover royal inspector revealing his true identity at a corrupt official’s feast. his words carry an energy that can alter reality, citing his accurate predictions of Samsung’s crisis and Chairman Lee Kun-hee’s incapacitation. his presence on Earth is to unify the world, starting with the Korean Peninsula, and that his name itself holds cosmic power.

  6. The Cosmic Principle of “One in All, All in One”
    Drawing from the Cheonbugyeong, Huh Kyung young explains the principle of “Il-Mi-Jin-Il-Mi-U-Ju-Il” (One particle contains the entire universe). He illustrates this by describing how a single “water droplet” (representing a fundamental particle) can transform into all elements, from hydrogen to uranium, based on the number of these droplets it contains. This concept extends to the human body, which is composed of countless such “water droplets.”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who manipulates these fundamental particles, has incarnated as a human on Earth. This “one in all” principle also applies to the 50 million Korean people, whose collective essence is like a single drop of blood, representing the entire universe.

  7. The Path of Suffering and Divine Control
    Huh Kyung young recounts his arduous childhood, marked by poverty and hardship, where he had to hide books to study and endured immense physical labor. He explains that these sufferings were divinely orchestrated to allow him to understand human pain. He describes a period of intense spiritual training, including living in a tent in freezing temperatures and experiencing a near-fatal fall from a cliff, all controlled by his “true self” or higher consciousness. This period culminated in his arrival at Heungguksa Temple, a royal temple dedicated to healing, where he witnessed the death of a young woman from tuberculosis, a situation he was prevented from healing by divine intervention. This experience, he explains, was part of a preordained path that led him to meet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8. The Power of Plasma and the Future of Human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plasma” as the fourth state of matter, beyond solid, liquid, and gas. He describes plasma as a form of energy created at extremely high temperatures (100 million degrees Celsius) that holds the key to humanity’s future. plasma technology, currently under global research, will revolutionize medicine, capable of curing cancer and even reversing aging, transforming an 80-year-old woman into a 20-year-old. This advanced technology, he suggests, will render traditional medicine and pharmaceutical industries obsolete. He contrasts this with the “solid” thinking of current politicians and corporate executives, who are unable to grasp such revolutionary concepts.

  9. The Principle of Paradoxical Truth: “Losing is Winning”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aradoxical truth” (역설), contrasting it with “direct truth” (직설). Direct truth, he argues, is often rooted in self-interest and leads to conflict, while paradoxical truth embodies love, compassion, and wisdom. He cites examples like “love your enemies” and “give an extra rice cake to someone you dislike,” which are principles of paradoxical truth. He criticizes modern society’s embrace of direct truth, where people prioritize winning and self-interest, leading to societal decay. true wisdom lies in the paradoxical understanding that “losing is winning,” a principle taught by ancient Korean ancestors. This applies to all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relationships to political discourse.

  10.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power by having audience members hold his photograph and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photographs. merely looking at his picture imbues individuals with immense strength, making their bodies “steel-like” and impossible to push down. Conversely, looking at other candidates’ photos results in a loss of strength. He attributes this to his name and image being connected to the cosmos, acting like a “magnet” that aligns human energy with universal forces. He also claims that merely uttering his name can heal ailments and protect against negative spiritual influences, even from afar. his presence on Earth is to resolve the crises of war, politics, and yellow dust, and to bring about a new era of health and prosperity.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통일,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

  1.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 전쟁은 6.25 사변 이후 70년간 지속되고 있으며, 현재 휴전 상태에서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에 처해 있다. 한국은 전쟁, 정치, 그리고 황사라는 세 가지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황사는 과거보다 훨씬 심각해져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으며, 면역력이 약한 젊은이들에게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빨리 나타나기를 바라지만, 그는 서두르지 않는다.

  2. 정치적 불안정과 오포(五抛) 시대
    현재 한국 정치 상황은 매우 불안정하다. 안철수와 문재인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할 당시보다 낮다.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국가 안정을 이룰 수 있을지 의문이다. 전쟁, 정치, 황사라는 삼중고는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현실이다. 이로 인해 젊은 세대는 ‘오포(五抛)’ 시대를 맞이하여 다섯 가지를 포기하고 있다. 결혼, 연애, 출산, 취업, 그리고 인생 자체를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으며, 이는 결코 웃을 일이 아니다. 이러한 현상은 잘못된 대통령 선출의 결과이며,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과 최고 노인 복지 국가라는 오명을 안고 있다.

  3. 저출산 고령화 위기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한국은 저출산 고령화라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베이비붐 세대가 반복되어야 하지만,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특히 35세에서 40세 사이의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 25년 전 허경영만이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제시했다. 그는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 원을 지급하며, 4 5년 후에는 3억 원을 무이자로 창업 자금으로 지원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는 한국의 미래를 내다본 선견지명이었다.

  4. 지도자의 자격과 하늘의 선택
    한국의 지도자 선출 방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된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경제를 일으켰지만, 그 이후 국민이 뽑은 지도자들은 이를 탕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이 아닌 하늘이 선택한 지도자였다. 사람은 덕(德)을 보고 사람을 쓰지만, 하늘은 사심(私心)이 있는지를 본다. 사심 없는 자를 하늘이 선택하며, 박정희는 덕장(德將)들을 제치고 나타나 과감하게 개혁을 단행했다. 전두환 또한 정승화 장군을 제치고 등장했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의 투표가 아닌 하늘의 섭리이다. 투표로 뽑힌 사람들은 돈만 밝히는 경우가 많다. 박정희는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들었다.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이며, 천부경(天符經)에서 한글을 창제한 민족이다. 이러한 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발전할 수 있다.

  5. 천부경(天符經)과 한글 창제 원리
    천부경(天符經)은 한글 창제의 근원이다. 천(天), 지(地), 인(人), 원(圓), 방(方), 각(角)의 여섯 글자를 바탕으로 한글의 자음 13개가 만들어졌다. 이 여섯 글자는 단군의 얼굴을 상징하며, 한국의 모든 글자는 이 여섯 글자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다른 민족은 이러한 글자를 만든 적이 없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언어가 아닌 원수의 언어로 경전을 쓰고 세계 제일이라고 주장하지만, 한민족은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월한 민족이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도 몽고 반점이 있는 것을 보면, 세계의 90%가 한민족의 땅이었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6.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된다.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이때 허씨(許氏)가 등장한다. 허경영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허씨이며, 그는 심판을 하러 왔다.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두려워하여 10년간 그를 막아왔다. 그러나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떨 것이다.

  7. 암행어사(暗行御史)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의 등장은 암행어사(暗行御史)의 출현과 유사하다. 암행어사는 변장하여 백성들의 고통을 살피고, 잔치가 벌어진 곳에 나타나 마패(馬牌)를 내밀어 부정을 심판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이도령(李道令)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다. 잔치 상은 백성들의 피로 차려진 것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부정을 심판할 것이다.

  8.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우주의 원리
    천부경(天符經)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만백성의 피를 의미하며, 권력자들이 술을 마시는 것은 만백성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하나의 물방울(수소)이 몇 개 뭉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 카드뮴, 니켈, 아연, 철, 수은 등 다양한 물질로 변하며, 심지어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과 같은 핵물질로도 바뀐다.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는 것이다.

  9.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고난을 겪었다.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자랐고, 다섯 살 때부터는 공부를 못하게 책을 빼앗기고 손에 재를 묻히고 다녔다. 책에 구멍을 뚫어 끈으로 묶어 목에 걸고 다녔으며, 주인이 없을 때 몰래 공부했다. 고구마 500가마를 담는 일, 담배 농사를 지으며 발목과 허리에 염증이 생기는 고통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 공부에 몰두했으며, 앉으면 일어날 수 없어 앉지 못하고 땅에 박혀 있어야 했다.

  10. 금준미주(金樽美酒)와 백성의 고통
    금준미주(金樽美酒)는 만백성의 피요, 옥반가효(玉盤佳肴)는 만백성의 기름이다. 촛농(燭淚)은 만백성의 눈물이요, 가성고처(歌聲高處)는 만백성의 원망 소리이다. 이는 백성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권력자들을 비판하는 말이다.

  11. 대통령 선거와 오월동주(吳越同舟)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대혼란이 올 것이다. 현재 후보들의 지지율을 합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당시보다 낮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오월동주(吳越同舟)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오월동주(吳越同舟)는 서로 원수였던 오나라와 월나라 사람들이 같은 배를 타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처럼, 약한 당들이 힘을 합쳐 대통령을 선출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는 대통령 권한을 줄이고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갖는 내각제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국가를 혼란에 빠뜨리고 적화통일(赤化統一)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12. 제왕적 대통령제와 국가의 원수
    한국의 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이어야 한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원수(元首)이자 수반(首班)이다. 북한에는 강력한 지도자가 있는데, 남한이 국회의원 300명이 싸우면서 통치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고 대통령 권한을 쪼개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나눠 갖는 것은 적반하장(賊反荷杖)이며, 이는 대한민국을 콩가루 집안으로 만들 것이다.

  13. 메시아(Messiah)와 고난의 의미
    지구의 인간들은 집을 지을 때 못이 망치에 얻어맞듯이 환난을 겪어야 쓸모가 있다. 하늘에서 온 허경영 또한 쓰임을 받기 위해 엄청난 수난을 겪어야 한다. 그는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기 위해 자신을 낮춰 지구에 왔으며, 본체는 그를 통제한다. 18살 때까지는 그의 말만 들어도 병이 나았지만, 18살이 되자 1년간 병을 앓게 되었다. 그는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 군용 텐트에서 학교를 다녔고,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추위를 견뎠다. 절벽에서 떨어져 한 달간 밥을 먹지 못하고 다리를 다쳐 나무로 묶고 지내기도 했다. 이때 천사의 도움으로 삼각산 흥국사(興國寺)로 가게 되었다.

  14. 흥국사(興國寺)와 약사불(藥師佛)
    흥국사(興國寺)는 나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의 절이며,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었다. 법당에는 약사불(藥師佛)만이 홀로 약 항아리를 들고 앉아 있었다. 허경영은 흥국사(興國寺) 문간방에서 지내며 폐결핵 3기인 재벌 딸을 만났다. 그는 그 누나를 고쳐주지 못하게 통제당했으며, 누나는 결국 죽었다. 누나가 죽은 후에도 허경영은 누나의 방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고 절까지 올라갔으며, 누나가 차려준 밥상을 계속 받아먹었다. 이로 인해 주지 스님에게 해고당하고 절을 떠나게 되었다. 누나가 죽은 후에야 허경영은 사람을 고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위에서 그를 통제했기 때문이다.

  15. 플라즈마(Plasma)와 미래 의학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전파(파동)로 나눌 수 있으며, 이 모든 것을 플라즈마(Plasma)라고 한다. 플라즈마(Plasma)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사업이다. 플라즈마(Plasma)를 사용하면 80세 노인도 20대로 되돌릴 수 있으며, 암 환자도 치료할 수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연구되고 있으며, 곧 다가올 시대이다. 플라즈마(Plasma)는 허경영이 있는 10차원 이상 세계의 물질이다.

  16. 삼성(三星)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현재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고체적인 정치만을 하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삼성(三星) 그룹 또한 위기에 처해 있다.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을 즉시 회장으로 추대하고 삼성(三星)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사람들은 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그의 예언대로 이건희 회장은 쓰러졌고, 삼성(三星)은 위기에 처했다. 허경영은 삼성이 해체될 것이라고도 예언했다. 그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의 명령이다. 허경영의 말에는 에너지가 있으며, 그의 말이 나가면 문제가 해결된다. 삼성(三星)의 임원들은 고체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있으며,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17.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섭리
    현재 정치인들은 고체적인 사고방식으로 직설(直說)만을 사용한다. 직설(直說)은 진리가 아니며, 악(惡)이다. 역설(逆說)은 선(善)이다. 원수를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것이 역설(逆說)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것이 우리 민족의 선(善)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바쁘면 새치기하고 질러가는 것을 선(善)이라고 생각한다. 청개구리 엄마의 역설법(逆說法)처럼, 진리는 언제나 역설(逆說)에 있다.

  18. 정치 문화와 인간 존중
    정치인들은 상대 후보를 인신공격하는 대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상대방을 존경하고, 그들의 인품과 성품을 칭찬해야 한다. 정책으로만 토론하고, 상대방의 인격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인간은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으므로 존경받아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大赦免)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우리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역설(逆說)의 섭리를 깨달아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19. 지는 것이 이기는 것
    우리 조상들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 젊은이들은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직설(直說)만을 사용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결국 임자를 만나 망치에 얻어맞듯이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20.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의 사진은 자석과 같아서 사람의 몸을 강력하게 만들고, 행운과 건강을 가져다준다. 다른 사람의 사진은 힘을 빠지게 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은 몸을 강철처럼 만든다. 그의 달력이나 사진을 집에 걸어두면 잡귀(雜鬼)가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기도가 올라가고 몸이 치유된다. 그는 사람의 몸에 있는 100회(百會)를 열어 에너지를 통하게 한다. 허경영은 미국에서 핸드폰으로 보고도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 그는 전쟁, 정치, 황사 등 대한민국의 모든 위기를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은 한국의 3대 위기로 ‘전쟁’, ‘정치’, 그리고 이것을 꼽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황사, 허경영은 한국의 주요 위기 중 하나로 황사를 언급하며, 이것이 국민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허경영은 젊은 세대가 포기하는 다섯 가지를 ‘오포’라고 지칭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허경영은 젊은 세대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가 도래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을 ‘하늘이 뽑은 사람’이라고 칭하며, 그가 경제를 일으킨 원동력으로 무엇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나요?
(사심,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사심 없이 공적인 마음으로 경제를 일으켰기 때문에 하늘이 그를 선택했다.)

허경영은 천부경의 6가지 글자(천, 지, 인, 원, 방, 각)를 활용하여 한글 자음 몇 개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했나요?
(13개, 허경영은 천부경의 6글자를 바탕으로 한글 자음 13개를 만들었다.)

허경영은 고체, 액체, 기체 위에 존재하는 에너지 형태로,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것이라고 언급한 것은 무엇인가요?
(플라즈마, 허경영은 플라즈마가 고체, 액체, 기체 위에 존재하는 에너지 형태로, 미래 의학 및 산업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

중급
허경영은 한국의 저출산, 고령화 위기가 오는 이유를 베이비붐 세대가 몇 년 주기로 다시 와야 하는데 오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나요?
(20년, 허경영은 한국의 베이비붐 세대가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했으나, 특정 시점부터 이 주기가 끊기면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심화되었다.)

허경영은 삼성그룹의 위기를 예언하며,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후 이재용 회장이 즉시 추대되어야 하고, 삼성 마크를 이 색으로 바꿔야 한다. 이 색은 무엇일까요?
(빨간색, 허경영은 삼성그룹의 위기를 예언하며, 이건희 회장 사망 후 이재용 회장의 즉시 추대와 함께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변경해야 한다.)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직설’적인 경쟁 방식에 대해 비판하며, 진정한 ‘선’은 무엇이라고 강조했나요?
(역설,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직설적인 비방 대신 역설적인 태도로 상대를 존중하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허경영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언급하며, 부부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은 누구라고 말했나요?
(지는 사람, 허경영은 부부싸움에서 지는 사람이 결국 이기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조상들의 역설적인 지혜를 보여준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지고 건강해진다, 이는 자신의 이름이 무엇과 교신이 되는 이름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나요?
(우주,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이 되는 특별한 이름이며, 이로 인해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심화
허경영은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 ‘국가의 원수’이자 ‘수반’이라고 정의하며,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 중 무엇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입법, 사법, 행정, 허경영은 대통령이 국가의 원수이자 수반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 삼권을 모두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필요성.)

허경영은 ‘일미진 일미 우주 일’이라는 표현을 통해 무엇을 설명하고자 했나요?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있다는 의미, 허경영은 ‘일미진 일미 우주 일’이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 전체가 담겨 있다는 뜻으로, 모든 존재가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포함한 재소자들을 어떻게 처리하겠다고 공약했나요?
(대사면,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강간을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 및 재소자들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루겠다고 공약했습니다.)

허경영은 ‘오월동주’라는 고사성어를 언급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 경우 어떤 현상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언했나요?
(여러 당이 힘을 합쳐 대통령을 견제하고 개헌을 추진하며 나라가 혼란에 빠질 것,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여러 당이 ‘오월동주’처럼 힘을 합쳐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고 개헌을 추진하여 국가적 혼란이 초래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1. 한반도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는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현재 6.25 전쟁은 70년간 휴전 상태로 지속되고 있으며, 언제든 다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는 위기 상황이다. 특히 중국발 황사는 심각한 수준으로,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단축시킬 수 있을 만큼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복합적인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필연적으로 만든다.

  1. 오포 시대와 저출산·고령화 문제
    현재 대한민국은 오포(5가지 포기) 시대에 직면해 있다. 젊은 세대는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을 포기하고 있으며,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출의 결과이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과 최고 수준의 노인 복지 국가라는 오명을 안게 되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현상이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35세에서 40세에 이르는 많은 청년이 결혼을 포기하고 있으며, 이러한 문제에 대한 정치권의 대책은 부재하다. 25년 전 허경영은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청년 취업 시 월 100만 원 지급 및 4 5년 후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미래를 내다보았다.

  2. 무능한 지도자와 국가 위기
    대한민국은 무능한 지도자들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국가의 위기 앞에서 잠들어 있었으며,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 성과를 모두 탕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지도자였으며, 사심 없는 공적인 마음으로 덕장들을 제치고 경제를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국민이 뽑은 지도자들은 사심이 가득하여 나라를 위기에 빠뜨렸다. 투표를 통해 뽑힌 정치인들은 오히려 나라를 망치고 있다.

  3. 한민족의 위대성과 천부경 사상
    라인강의 기적을 150년 만에 이룬 독일과 달리, 한민족은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냈다. 이는 한민족이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며,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임을 증명한다. 유대인들이 원수의 언어로 경전을 기록한 것과 달리, 한민족은 천부경에서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민족이다. 천부경의 ‘천지인(天地人)’과 ‘원방각(圓方角)’ 6자를 통해 한글 자음 13개가 만들어졌다. 이처럼 천재적인 한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물이 나타날 때만 그 역량이 발현된다.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몽고반점을 가지고 있으며, 아메리카 인디언도 마찬가지다. 이는 세계 대부분이 한민족의 땅이었음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왔다.

  4.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한민족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오합지졸이 된다. 따라서 머리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이때 허씨가 등장한다. 허경영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한 허씨이며, 심판을 위해 왔다.

  5. 허경영의 심판과 암행어사 비유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두려워하여 10년간 그를 자격 정지시켰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이 1년 앞으로 다가왔으며, 그가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떨 것이다. 이는 암행어사가 변장하여 민심을 살피다 결정적인 순간에 마패를 꺼내 심판하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이도령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도달했지만, 아직 잔치 상이 차려지지 않았다. 잔치 상은 백성들의 피와 눈물로 채워지고 있으며, 마패를 든 자가 나타나 심판할 것이다.

  6.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사상과 물질의 근원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 없는 시작’이라는 의미로, ‘일미진일미(一微塵一微塵) 우주일(宇宙一)’ 즉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뜻과 상통한다. 이는 ‘하나가 곧 모든 것’이라는 진리를 담고 있다. 모든 물질은 가장 작은 단위인 ‘힉스’ 입자, 즉 물방울 하나로 이루어져 있다. 이 물방울의 개수에 따라 수소, 탄소, 산소, 알루미늄, 카드뮴, 니켈, 아연, 철, 수은, 금, 백금,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등 모든 원소로 변화한다. 심지어 우리 눈에 보이는 안개는 수소 30만 개가 모인 것이며, 김은 100만 개가 모인 것이다. 이처럼 물방울 하나로 우주를 창조한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다.

  7. 권력자의 탐욕과 허경영의 어린 시절
    권력자들이 아름다운 요정에서 술을 마시는 것은 5천만 국민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 가난한 자든 부자든 술을 마시는 것은 마찬가지다. 허경영은 어릴 적부터 남의 집에서 일하며 공부했다. 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구멍을 뚫어 목에 걸고 다녔으며, 고구마 500가마 농사, 담배 농사 등 고된 노동을 하면서도 공부를 놓지 않았다. 발목과 허리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 노력했으며, 앉으면 다시 일어날 수 없어 앉지도 못했다.

  8. 금주미주천인효리(金樽美酒千人血)와 백성의 고통
    ‘금주미주천인효리(金樽美酒千人血)’는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천인의 피요’라는 의미이며, ‘폭방가요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는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뜻이다. ‘총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은 ‘촛농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는 ‘노래 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다’는 의미이다. 이는 백성들의 고통과 원망이 깊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9. 허경영의 대권 승계와 정치 혼란 예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대혼란이 올 것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통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얻었던 지지율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오월동주(吳越同舟)’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약한 세력들이 연합하여 권력을 잡으려 할 것이며, 결국 민생은 외면되고 개헌 문제로 나라가 초토화될 것이라는 경고이다.

  10. 제왕적 대통령제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제왕적 대통령제가 필요하다.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수반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북한에는 강력한 제왕적 지도자가 있는데, 남한은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을 나눠 먹으려 한다면 국가가 혼란에 빠질 것이다. 이는 마치 펜촉이 뾰족해야 글을 쓸 수 있듯이, 국가의 리더십은 하나로 집중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국회의원 300명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면 나라는 콩가루 집안이 될 것이며, 결국 적화통일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

  11. 허경영의 수난과 본체의 통제
    지구의 인간들은 집을 지을 때 망치로 얻어맞아야 하는 못과 같다. 환란을 겪은 사람만이 쓸모가 있다. 하늘에서 온 허경영 역시 인간들에게 쓰임을 받기 위해 엄청난 수난을 겪어야 했다. 그의 본체는 그를 분신으로 지구에 내려보낼 때, 인간이 겪는 고통을 똑같이 겪도록 통제했다. 18세까지는 그의 말만 들어도 병이 나았지만, 18세가 되자 1년간 병을 앓게 되었다.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 군용 텐트에서 학교를 다니며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버텼다. 절벽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은 본체의 통제 아래 이루어진 고난이었다.

  12. 흥국사에서의 경험과 재벌 딸의 죽음
    허경영은 삼각산 흥국사로 이끌려 갔다. 흥국사는 나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의 절로, 왕실의 병을 고치던 약사불이 모셔진 곳이었다. 그는 그곳 문간방에서 지내며 학교를 다녔다. 당시 위층 방에는 폐결핵 3기인 재벌 딸이 있었는데, 허경영은 1년간 병을 앓는 동안 그녀를 고쳐줄 수 없었다. 결국 그녀는 몇 달 만에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허경영에게 시를 알려주고 밤늦게까지 밥상을 차려주며 그를 보살폈다. 그녀의 죽음 이후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되었는데, 이 모든 과정은 하늘의 계획이었다. 그녀가 죽은 후에야 허경영은 다시 사람들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13. 플라즈마 기술과 미래 의학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전파, 파동으로 나뉘며,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 플라즈마이다. 플라즈마는 기체를 끓여 1억도에서 만들어지는 전도체로,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핵심 기술이다. 플라즈마 기술은 늙은 여자를 20대로 되돌리고, 암 환자를 치료하는 등 혁신적인 의학적 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의약품 산업을 무너뜨릴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14. 삼성그룹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현재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고체적인 정치만을 하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삼성그룹의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된 상황에서,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즉시 회장으로 추대되어야 하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당시 사람들은 삼성이 망할 리 없다고 생각했지만, 허경영은 삼성의 위기와 이건희 회장의 죽음을 정확히 예측했다. 이는 영체(4차원)의 눈으로 시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내다본 결과이다. 허경영은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경고했지만, 아무도 그를 찾아오지 않았다. 3년 안에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되었다.

  15. 허경영의 말과 신의 명령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의 명령이다. 그가 공개적으로 어떤 말을 하면 그대로 현실이 된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도 그가 예언한 바 있다.

  16. 고체적 사고방식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삼성의 임원들은 고체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변호사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허경영의 말 한마디면 풀려난다. 허경영은 플라즈마 기술처럼 늙은 여자를 30대로, 20대로 젊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삼성 역시 이러한 고체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대한민국은 전쟁, 정치, 황사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으며, 허경영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17. 허경영 신드롬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본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아들이 아버지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권유하는 등 허경영 신드롬이 확산되고 있다. 미국에 거주하는 교포들 사이에서도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공약(1인당 150만 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많은 교포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와 배당금을 받고 싶어 한다. 이는 현재 정치인들의 고체적인 사고방식과 달리, 허경영의 정책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18. 직설과 역설의 진리
    고체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들은 직설을 선으로 여기지만, 진정한 진리는 역설에 있다. ‘원수를 사랑하라’,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은 역설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 이는 탕자의 비유에서도 나타나듯이, 착한 아들보다 돌아온 탕자에게 더 큰 사랑을 베푸는 것과 같다. 반면 현대인들은 바쁘면 새치기하고 질러가는 직설적인 방식을 선으로 착각한다. 청개구리 엄마의 역설법처럼, 진리는 언제나 역설 속에 존재한다.

  19. 정치인의 인신공격과 정책 경쟁의 부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은 직설적인 방식으로 상대 후보를 비난하고 인신공격한다. 이는 마치 백화점들이 상품과 서비스가 아닌 서로를 헐뜯는 것과 같다. 여성 후보가 아이를 낳는 고통은 남자가 평생 겪는 고통보다 크다. 어머니의 은혜는 갚을 수 없으며, 어머니는 이웃을 사랑하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라고 가르쳤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이러한 가르침을 외면하고 서로를 비방한다.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하고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허경영은 상대 후보의 인품을 칭찬하며 자신의 정책을 제시하는 정정당당한 대결.

  20. 허경영의 대사면 공약과 국민 대통합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전 구속 제도를 폐지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살인, 강도, 강간범만 구속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특검의 재벌과 정경유착 단절 노력은 긍정적이지만, 재벌 총수들의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다. 허경영은 이재용, 박근혜 등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역설의 승리를 깨달아야 한다.

  21.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조상들의 지혜는 역설적인 진리이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결국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 젊은이들은 이기는 것을 추구하며 직설적인 방식을 선호한다. 이러한 사람들은 결국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22.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못이 자석에 이끌리듯, 허경영은 사람들을 이끄는 자석과 같은 존재이다. 그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지고 행운이 오며 건강해진다. 반면 다른 정치인들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하는 에너지로, 그의 이름을 부르면 100회가 열려 몸이 강력해진다. 그러나 손으로 100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에 닿는다. 밤에 허경영을 부르면 악한 기운이 사라지고, 그의 달력을 집에 걸어두면 잡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은 멀리 떨어진 사람의 몸에 있는 마비된 신경을 핸드폰으로 보고도 고칠 수 있다.

  23.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일본 교포의 염원
    허경영은 오심들에서 온 김세희 씨와 일본에서 온 박순덕 씨 등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주었다. 일본에서는 삼성의 위기를 우려하며 허경영의 등장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교포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을 받고 싶어 한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통일,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

  1.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는 현재 전쟁, 정치, 그리고 황사라는 세 가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은 한반도 전쟁이 6.25 전쟁 이후 70년간 지속되어 온 휴전 상태에서 다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러한 전쟁의 위기, 불안정한 정치 상황, 그리고 중국발 황사의 위협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2. 황사의 심각성과 수명 단축
    과거에는 미미했던 황사가 최근 들어 매우 심각해졌다. 이러한 심각한 황사는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으며, 이는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하고 노년에 편안하게 살고자 해도, 좋지 않은 폐 건강으로 인해 독감 한 번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처럼 위험한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폐암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더욱 필연적으로 만든다.

  3. 오포(五抛) 시대와 저출산 문제
    현재 한국 사회는 젊은이들이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五抛) 시대를 맞이했다. 이들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심지어 인생까지 포기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에게도 경제적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가장 낮은 국가이자 노인 복지 부담이 가장 큰 국가가 되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특히 35세에서 40세 사이의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은 허경영에게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한다.

  4. 미래를 내다본 허경영의 공약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는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 원을 지급하며, 4 5년 후에는 3억 원을 무이자로 창업 자금으로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는 허경영이 한국의 미래를 깊이 통찰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5. 무능한 지도자와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
    한국 국민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책임한 지도자를 선출해왔다.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알면서도 조타수에게 맡기고 잠을 자는 것처럼,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들은 나라를 위기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 경제를 일으켰지만, 그 이후 국민들이 뽑은 지도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성과를 모두 탕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이 뽑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선택한 지도자였다.

  6. 하늘이 선택하는 지도자
    사람이 지도자를 선택할 때는 덕(德)을 보지만, 하늘이 지도자를 선택할 때는 사심(私心)이 있는지를 본다. 하늘은 비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선택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별 두 개짜리 장군이었지만, 정성하(鄭承和) 장군과 같은 덕장(德將)들을 과감히 내리쳤다. 이는 사심 없는 공(公)적인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윤보선 대통령이나 민주당 정권의 인사들은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늘이 볼 때는 사심이 가득한 자들이었다. 전두환 대통령 또한 별 두 개짜리 장군으로 정성하 장군을 내리쳤다. 이러한 일들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이다.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뽑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투표가 오히려 사람을 잡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투표로 뽑힌 사람들은 돈만 밝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하늘이 선택한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들었다.

  7. 한민족의 우수성과 천부경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이다. 유대인들이 똑똑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원수(原讐)의 언어로 경전이 쓰여 있다. 그러나 한민족은 천부경(天符經)이라는 경전에서 한글을 창제한 민족이다. 이러한 천재적인 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물이 나타날 때만 그 역량이 발현된다. 밑에서 사람들이 뽑는 대통령 선거는 유감스러운 일이다.

  8. 천부경의 원리와 한글 창제
    천부경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 원(圓), 방(方), 각(角)의 여섯 글자를 바탕으로 한글의 자음 20여 개와 모음 13개를 만들어냈다. 이 여섯 글자는 단군(檀君)의 얼굴을 상징한다. 원(圓)은 하늘, 방(方)은 땅, 각(角)은 사람을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합쳐져 씨앗이 된다. 한국의 모든 글자는 이 여섯 글자를 통해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다른 민족들은 이러한 글자를 스스로 만든 적이 없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원수의 문화를 사용하면서도 세계 제일이라고 주장하지만, 한민족은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룩했다. 이는 한민족이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다는 증거이다.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에게 몽고반점이 있는 것처럼,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후손이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9.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되어버린다. 한국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들을 통솔할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기에는 반드시 허씨(許氏) 성을 가진 인물이 등장한다. 허경영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허씨 인물이며, 그는 심판을 하러 온 사람이다.

  10. 허경영의 수난과 암행어사 비유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은 허경영을 10년간 자격 정지시키며 두려워했다. 그들은 허경영이 나타나면 큰일 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까지 1년밖에 남지 않았다. 그가 나타나면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떨 것이며, 주로 떠는 사람들은 물질에 집착하는 자들이다. 이는 암행어사(暗行御史)가 거지 복장으로 나타나 탐관오리(貪官汚吏)의 잔치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 지금 한국 사회는 이도령(李道令)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지만, 아직 잔치 상이 차려지지 않았다. 잔치 상이 모두 차려지면 마패(馬牌)를 든 자가 나타날 것이다.

  11.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우주 원리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일즉다(一卽多) 다즉일(多卽一)과 같은 말이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수소(水素)라는 하나의 물방울에서 비롯된다. 수소 원자 하나에 몇 개의 물방울이 뭉치느냐에 따라 다양한 원소로 변화한다. 예를 들어, 6개가 뭉치면 탄소(炭素), 8개가 뭉치면 산소(酸素)가 된다. 이처럼 작은 물방울 하나가 우주의 모든 물질로 바뀌는 것이다.

  12. 원소의 변화와 우라늄
    물방울 13개가 모이면 알루미늄(Aluminum)이 되는데, 이는 매우 강한 물질이다. 알루미늄에서 수소 12개를 빼면 물방울 5개가 남는다. 물방울이 76개 이상 모이면 수은(水銀)이 된다. 이처럼 미세한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 카드뮴(Cadmium), 니켈(Nickel), 아연(Zinc), 철(Iron), 수은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화한다. 물방울의 개수에 따라 금(Gold)이나 백금(Platinum)이 되기도 한다. 특히 92개가 모이면 우라늄(Uranium)이 되어 원자탄(原子彈)의 재료가 된다. 93개는 넵투늄(Neptunium), 94개는 플루토늄(Plutonium)이 된다. 이처럼 물방울의 개수에 따라 핵물질로도 변환될 수 있다.

  13. 우주를 만든 자의 강림과 물질의 본질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라는 미세한 물방울이 몇 개 뭉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형광등 안의 네온(Neon)은 10개의 물방울이 뭉친 것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 또한 물방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물방울 30만 개가 모여야 김(氣)이 되고, 이것이 안개(霧)가 된다. 이처럼 물방울 하나로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강림했다.

  14. 권력자의 탐욕과 만백성의 피
    천부경에서 천(天)은 5천만 국민의 피를 의미한다. 권력자들이 아름다운 요정(料亭)에 가서 술을 마시는 것은 만백성(萬百姓)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 5천만 국민의 피는 일즉다(一卽多) 다즉일(多卽一), 일미진일미(一微塵一微),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원리와 같다. 가난한 자는 돈이 생겨도 술을 마시고, 돈이 없어도 술을 마신다.

  15.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자랐고, 두 살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다섯 살 때는 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손에 재를 묻히고 다녔다. 많은 책을 빼앗겼기 때문에 책에 구멍을 뚫어 끈으로 묶어 목에 걸고 다녔다. 시골에서는 양복 대신 호적(戶籍)을 넣는 주머니에 책을 고무줄로 묶어 숨겨 다녔다. 주인이 없을 때 몰래 책을 보다가 발소리가 나면 던져버리곤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다. 고구마 500가마를 수확하고, 키 두 배만 한 담배 농사를 지으며 거름을 나르다가 발목에 염증이 생겨 밤에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 발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제대로 걷지도 못했지만,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 공부에 매진했다. 너무 힘들어 주저앉으면 혼자 일어날 수 없어 누가 잡아줘야만 일어날 수 있었다. 땅에 박혀 있어야만 앉을 수 있었던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16. 탐관오리의 죄와 백성의 고통
    금주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금잔의 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라는 뜻이다. 폭방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는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이다. 총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은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는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의미이다. 이는 탐관오리들이 백성의 피와 땀을 착취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17. 허경영의 대권 승계와 혼란의 시대
    한반도의 영원한 대통령은 허경영이 될 것이다. 만약 허경영이 대권에 나서지 못한다면, 왕의 자리를 선의(禪讓)해야 할 것이다. 임금이 바쁘면 아들에게 잠시 왕을 맡기는 것처럼, 허경영이 나서지 못할 경우 누군가 대신 대권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는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현재 두세 명의 후보를 합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미치지 못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두 사람의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적은 지지율로도 탄핵을 당했는데, 지금의 후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18. 오월동주(吳越同舟)와 정치적 합종연횡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 경우, 오월동주(吳越同舟)의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오나라와 월나라가 힘을 합치듯이, 국회의원 수가 적은 당이 오히려 유리해져 다른 당들이 연합을 시도할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들 중 1등 하는 사람이 다른 당들과 합쳐서 앞서나가려 할 것이다. 이는 힘이 약한 자들이 연합하여 강한 자를 대항하는 오월동주의 원리이다. 허경영이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이러한 정치적 합종연횡이다.

  19. 제왕적 대통령제와 국가의 원수
    일부 정치인들은 대통령 권한을 줄이자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한국의 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유지해야 한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원수(元首)이자 수반(首班)이다. 일본어로 왕(王)이며, 영국으로 말하면 왕(King)이다. 대통령은 총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북한에는 강력한 제왕적 지도자가 있는데, 남한이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면 어떻게 되겠는가?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안 된다.

  20. 권력 나눠 먹기와 국가의 위기
    북한은 강력한 한 사람이 통치하고 있지만, 남한은 국회의원 300명이 서로 싸우며 통치하고 있다. 이는 권력 나눠 먹기이며, 국민들은 소외될 수밖에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시킨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먼저 탄핵되어야 할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상황이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권한을 쪼개어 300명이 나눠 가지려 한다. 이는 한국을 북한에 의해 적화(赤化)될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펜의 뾰족한 끝이 글을 쓸 수 있듯이, 국가의 리더십은 하나로 집중되어야 한다. 300개의 대가리가 있으면 나라가 산으로 갈 것이다. 부부도 의견이 맞지 않으면 난리가 나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 권력을 나눠 먹는 내각제(內閣制)를 주장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돈이 생기는 곳에는 국회의원들이 개입할 것이다. 대통령은 그나마 양심적인 사람들이 올라간다고 볼 수 있지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정도의 자질을 갖추겠는가? 나라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 오월동주(吳越同舟)는 우리 민족을 적화(赤化)시킬 수 있다. 대통령이 뽑히면 곧 오월동주들이 나타나 개헌(改憲)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될 것이다.

  21. 메시아의 고난과 인간의 쓰임
    메시아(Messiah)는 환난(患難)을 겪어야 쓸모가 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지만, 인간들에게 쓰임을 받기 위해서는 망치(Hammer)를 맞아야 한다. 즉, 엄청난 수난(受難)을 겪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낮춰 지구에 강림한 화신(化身)이며, 본체(本體)와 둘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둘이다. 지구에 온 이상 고난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그는 열 살 때는 열 살에 맞게, 스무 살 때는 스무 살에 맞게 성장하며 단계적으로 통제받는다. 어린 시절 인간이 겪는 고통을 똑같이 겪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면 하늘에서 그를 변화시킨다.

  2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통제
    허경영이 18살 때까지는 그의 말만 들어도 몸이 다 나았지만, 18살이 되자 1년 동안은 아무리 노력해도 병이 낫지 않았다. 이는 하늘에서 1년간 그의 능력을 통제했기 때문이다. 그는 영하 30도의 홍제동 산꼭대기 군용 텐트에서 학교를 다녔고, 6개월 동안 너무 추워 얼어 죽을 뻔했다.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추위를 버텼지만, 몸이 아파 버티지 못했다. 절벽에서 떨어져 한 달 동안 밥도 못 먹고 다리가 부러진 채 텐트 안에서 지내기도 했다. 이때 하늘에서 천사가 나타나 그를 삼각산 흥국사(興國寺)로 이끌었다.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그를 분신으로 내려보낼 때 이처럼 통제한다.

  23. 흥국사(興國寺)와 약사불(藥師佛)의 인연
    흥국사(興國寺)는 나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의 절이며,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했다. 국(國)자가 붙은 절은 왕실(王室)만 다닐 수 있는 특별한 절로, 한국에는 흥국사, 동국사, 봉국사, 경국사 등 네 곳이 있다.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고, 경국사는 수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다. 흥국사 법당에는 약사불(藥師佛)만이 홀로 약 항아리를 들고 앉아 있었다.

  24. 폐결핵 누나의 죽음과 허경영의 깨달음
    허경영은 흥국사 문간방에서 지내며 학교를 다녔는데, 윗방에는 폐결핵 3기인 재벌 딸이 있었다. 그녀는 6개월 만에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허경영은 1년간 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고쳐줄 수 없었다. 하늘에서 그를 통제하여 그녀를 고치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는 그때 하늘에 따졌지만 소용없었다. 그 누나는 허경영에게 시 500편을 알려주었고, 밤늦게 학교에서 돌아오면 항상 밥상을 차려주었다. 누나는 절대로 병원 약을 먹지 않고 죽는 것이 좋다고 했다. 누나가 죽자 허경영은 슬픔에 잠겼고, 밤마다 불이 켜져 있던 누나 방이 깜깜해지자 눈물을 흘렸다. 누나가 죽은 후에도 밥상을 차려주는 환영을 보았고, 이를 선임에게 이야기하자 절에 귀신이 들었다며 해고당했다. 그는 다시 텐트로 돌아갔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되었다. 누나의 죽음은 허경영이 이병철 회장을 만나기 위한 코스였다. 누나가 죽은 후에야 그는 다시 사람들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늘의 통제였다.

  25. 물질의 4가지 상태와 플라즈마
    물질은 고체(Solid), 액체(Liquid), 기체(Gas)의 세 가지 상태를 넘어 전파(Electromagnetic wave) 상태로 존재한다. 이 모든 상태를 아우르는 것이 플라즈마(Plasma)이다. 기체를 끓이면 플라즈마가 되는데, 이는 전파이자 빛이다. 플라즈마는 1억 도의 고온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핵심 기술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플라즈마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세 노인도 20대로 되돌릴 수 있다. 암 환자도 플라즈마를 쬐면 완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다.

  26. 영체(靈體)의 세계와 정치인의 한계
    플라즈마 위에 영체(靈體)의 세계가 존재하며, 이는 허경영이 존재하는 10차원 이상의 세계이다. 고체, 액체, 기체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만,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정치를 한다. 그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법안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지만, 그녀는 해주지 못했다.

  27. 삼성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삼성그룹의 미래는 위태롭다. 이재용 부회장이 감옥에 갔지만, 허경영은 그를 구해낼 방법을 알고 있다. 변호사들은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을 즉시 회장으로 추대하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당시 사람들은 허경영이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삼성은 70년간 푸른 신호등이었지만 이제 적색 신호등이 켜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을 정확히 알았던 사람은 허경영뿐이었다. 이건희 회장의 신상은 극비였지만, 허경영은 영체(靈體)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았다. 영체는 4차원의 물질이며, 시간과 물질을 초월한다.

  28. 삼성 해체 예언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며 이재용 부회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강의를 10번이나 했지만, 아무도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았다. 결국 3년 안에 그의 예언대로 삼성이 위기에 처했다.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神)의 명령이다. 그가 공개적으로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의 말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도 예언했다.

  29. 허경영의 문제 해결 능력과 고체적 사고방식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하려는 많은 변호사가 있지만, 허경영의 입에서 말이 나가면 문제가 해결된다. 삼성의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았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다. 변호사가 해결할 수 없는 세계가 존재한다. 삼성 임원들의 사고방식은 고체적(固體的)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요술(妖術)을 부려 늙은 여자를 30대로 만들 수 있다. 원하는 나이로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30. 한국의 위기와 황사통일
    삼성뿐만 아니라 한국 또한 전쟁, 정치, 황사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황사는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섭리로서 나타난다.

  31. 허경영 지지층의 확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아들이 아버지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권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버지는 아들이 자신을 꼴통으로 보았지만, 허경영을 안다는 사실에 아들이 놀라워했다.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고 싶어 한다. 그들은 미국에서 고독하게 지내며 감옥살이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당장 보따리를 싸서 한국으로 돌아오겠다고 한다.

  32.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철학
    정치인들은 고체적(固體的) 사고방식으로 유동성(流動性) 없이 눈에 보이는 대로 직설(直說)을 한다. 자식은 아버지를 고체로 보고 변화할 수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惡)이다. 반면 역설(逆說)은 선(善)이다.

  33. 역설(逆說)의 지혜와 민족의 선(善)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역설(逆說)이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도 역설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우리 민족의 선(善)이다. 서양 사람들은 바쁘면 고속도로를 질주하지만, 우리 민족은 천리 만리를 걸어 다녔다. 원수를 미워해야 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탕자의 비유처럼 하늘나라에서 상(賞)을 받을 일이다.

  34.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차이
    요즘 사람들은 바쁘면 지름길로 가고 새치기를 하는 직설(直說)을 선(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선하게 살고 싶으면 옛 어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미운 놈에게 떡 하나 더 주라는 역설(逆說)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 아들이 남과 싸우고 오면 자기 아들만 때리고 옆집 아이에게 떡을 주는 어머니의 지혜가 역설이다. 허경영은 직설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상(賞)이 없지만, 미운 자에게 떡을 주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큰 상을 받는다. 원수를 갚으라고 유언하는 것은 직설법이다. 청개구리 엄마는 역설법을 썼지만, 청개구리는 그대로 따라 했다. 진리는 역설에 있다. 사람들은 직설을 진리라고 생각하지만, 진리는 차원이 다르다.

  35. 정치인의 인신공격과 정책 경쟁의 부재
    한국의 정치인들은 직설(直說)을 사용하며 고체적(固體的) 사고방식을 가지고 상대 후보에게 인신공격(人身攻擊)을 한다.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겪는 고통은 남자가 평생 겪는 고통보다 크다. 어머니의 은혜는 갚을 수 없다. 어머니는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서로를 비방하며 경쟁한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해야 하듯이, 정치인들은 공약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허경영은 공약과 정책으로만 경쟁하지만, 여야 정치인들은 인신공격을 한다. 상대방 후보를 존경하고 훌륭하다고 인정하면서 자신의 정책을 이야기해야 한다.

  36. 인간 존중과 선거 문화의 변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훌륭한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듯이, 인간의 몸은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망가진 상품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해야 한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족보를 가지고 경쟁하며, 서로를 떨어뜨리려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이정희 전 의원이 공격했던 것처럼,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조상까지 들먹이는 것은 더욱 그렇다. 모든 인간은 어머니가 있으므로 존경받아야 한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도 아내와 자식이 있으므로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이 되지 못할지언정 상대방을 때려 부수는 것은 돈(Money)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겠다는 사람이 왜 한 사람을 비방하는가? 정정당당한 대결을 해야 한다.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은 여자를 비난하거나 인간의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이는 선거가 아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정책을 가지고 논해야 한다. “당신은 100만 원 주겠다는데, 나는 150만 원 주겠다. 사실은 100만 원도 부족하다”와 같은 바람직한 토론은 가능하다.

  37. 대사면(大赦免)과 국민 대통합
    우리는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다. 이 점을 통일시켜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전 구속 제도를 없앨 것이다. 범죄 행위가 드러나고 증거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어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야 잡는다. 살인, 강도, 강간범만 잡고, 그 외의 사람은 벌금형으로 처리할 것이다.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 특검(特別檢察)이 재벌과 정경유착(政經癒着)을 끊어준 것은 잘한 일이다. 그러나 재벌의 얼굴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사면(大赦免)을 단행할 것이다. 모든 경제사범, 이재용, 박근혜 등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교도소에 보내지 않을 것이다. 이는 국민 대통합을 위한 것이다. 국민의 99%가 반대해도 대사면을 할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서는 발전할 수 없다. 국민소득 10만 달러,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역설(逆說)의 섭리를 깨달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재벌들도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생한 사람들이다. 역설이 진정한 진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역설적인 지혜를 기억해야 한다.

  38.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임자(任者)를 만나 망치(Hammer)를 맞게 될 것이다.

  39. 못과 자석의 비유
    못은 망치를 가장 무서워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석(Magnet)이다. 자석을 대면 못들이 순식간에 줄을 선다.

  40.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사진은 자석과 같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천대만대(千代萬代)의 행운이 오고, 천만만배(千萬萬倍)의 건강이 찾아올 것이다. 그의 사진을 보는 순간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41. 역대 대통령 후보 사진의 에너지 비교
    이회창 전 후보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져 몸이 100년 이상 살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달력(Calendar)을 집에 걸어두면 허경영을 보지 않으려 해도 보게 될 것이고, 몸은 강력해질 것이다.

  42. 백궁(白宮)의 물질과 대화하는 물질
    백궁(白宮)의 물질은 지구의 물질과 완전히 다르다. 지구의 물질은 황사, 모래, 미생물 등 문제가 많지만, 백궁의 물질은 아무 이상이 없어 먹어도 된다. 백궁의 물질은 스스로 의지(意志)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 물질이 인간의 명령을 듣고 움직인다. 옷의 색깔을 바꾸라고 명령하면 물질이 알아서 바꿔준다.

  43. 잡귀(雜鬼)와 조상신(祖上神)의 영향
    허경영의 사진이 걸린 달력(Calendar)이 집에 있으면 잡귀(雜鬼)가 들어오지 못한다. 사람과 다투고 집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신(祖上神) 중 악독한 귀신(鬼神)이 따라붙어 심장을 멎게 하거나 뇌졸중(腦卒中)을 일으킬 수 있다. 소를 잡는 백정(白丁)에게 죽은 소의 귀신이 따라붙듯이, 개를 많이 잡은 사람에게는 개의 귀신이 따라붙는다. 싸운 사람의 조상신이 자기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니는 것이다. 결초보은(結草報恩)처럼, 은혜를 갚기 위해 귀신이 나타나기도 한다. 낮에 싸운 사람의 조상신이 밤에 집에 따라와 해를 끼칠 수 있다. 사람들은 직설적인 말에 반응하지만, 역설적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데, 끝까지 싸워서 이기려 하면 조상의 귀신이 달라붙는다.

  44.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백회(百會)
    허경영은 일반 지구인과 다르다. 그의 사진은 미국 사람에게 보여도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정동영 전 의원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몸이 강력해진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넣어도 허경영처럼 강력해지지는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交信)이 되는 이름이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한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로 올라간다. 잠들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면 밤새도록 잡귀(雜鬼)가 접근하지 못한다. 백회(百會)를 손으로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백회는 우주의 전파가 통하는 숨구멍이기 때문이다.

  45.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미래
    허경영을 부르면 밤새도록 잡귀(雜鬼)가 접근하지 못한다. 그의 달력(Calendar)을 집에 걸어두면 현관문에서부터 잡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은 사람의 머리에 손을 대지 않고도 멀리서 핸드폰으로 보고도 병을 고칠 수 있다. 그의 에너지는 사람의 몸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그는 전쟁, 정치, 황사 등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46.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일본 교포의 기대
    싱가포르에서 온 김세희 씨는 허경영의 치유를 통해 완치되었다. 일본에서 온 박순덕 씨도 허경영의 치유를 통해 몸이 완전히 나았다. 일본에서는 삼성(三星)이 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크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키고 황사통일, 아시아통일, 세계통일의 직설과 역설의 섭리

  1. 한반도의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한반도는 현재 전쟁, 정치, 그리고 황사라는 세 가지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만남은 한반도 전쟁이 6.25 전쟁 이후 70년간 지속되어 온 휴전 상태에서 다시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이러한 전쟁의 위기, 불안정한 정치 상황, 그리고 중국발 황사의 위협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2. 황사의 심각성과 수명 단축
    과거에는 미미했던 황사가 최근 들어 매우 심각해졌다. 이러한 심각한 황사는 사람들의 수명을 10년 이상 단축시킬 수 있으며, 이는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하고 노년에 편안하게 살고자 해도, 좋지 않은 폐 건강으로 인해 독감 한 번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이처럼 위험한 황사가 한반도로 유입되면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기관지가 좋지 않은 사람들은 폐암에 걸려 사망할 수도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이 허경영의 등장을 더욱 필연적으로 만든다.

  3. 오포(五抛) 시대와 저출산 문제
    현재 한국 사회는 젊은이들이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오포(五抛) 시대를 맞이했다. 이들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심지어 인생까지 포기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기성세대에게도 경제적 어려움을 안겨주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출산율이 가장 낮은 국가이자 노인 복지 부담이 가장 큰 국가가 되었다. 1958년 베이비붐 세대 이후 20년 주기로 반복되어야 할 베이비붐 세대가 1978년, 1998년, 2018년에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특히 35세에서 40세 사이의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은 허경영에게 결혼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한다.

  4. 미래를 내다본 허경영의 공약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러한 저출산 및 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는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고, 청년이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 원을 지급하며, 4 5년 후에는 3억 원을 무이자로 창업 자금으로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다. 이는 허경영이 한국의 미래를 깊이 통찰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5. 무능한 지도자와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
    한국 국민들은 세월호 선장처럼 무책임한 지도자를 선출해왔다. 선장이 배가 뒤집힐 것을 알면서도 조타수에게 맡기고 잠을 자는 것처럼, 국민들이 뽑은 대통령들은 나라를 위기 상황으로 몰아넣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 경제를 일으켰지만, 그 이후 국민들이 뽑은 지도자들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성과를 모두 탕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사람이 뽑은 것이 아니라 하늘이 선택한 지도자였다.

  6. 하늘이 선택하는 지도자
    사람이 지도자를 선택할 때는 덕(德)을 보지만, 하늘이 지도자를 선택할 때는 사심(私心)이 있는지를 본다. 하늘은 비우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선택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별 두 개짜리 장군이었지만, 정성하(鄭承和) 장군과 같은 덕장(德將)들을 과감히 내리쳤다. 이는 사심 없는 공(公)적인 마음을 가진 자를 하늘이 사용했기 때문이다. 윤보선 대통령이나 민주당 정권의 인사들은 스스로 잘할 수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늘이 볼 때는 사심이 가득한 자들이었다. 전두환 대통령 또한 별 두 개짜리 장군으로 정성하 장군을 내리쳤다. 이러한 일들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이다.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뽑는다고 생각하지만, 그 투표가 오히려 사람을 잡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투표로 뽑힌 사람들은 돈만 밝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하늘이 선택한 박정희 대통령은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의 기적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으로 만들었다.

  7. 한민족의 우수성과 천부경
    한국 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민족이다. 유대인들이 똑똑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원수(原讐)의 언어로 경전이 쓰여 있다. 그러나 한민족은 천부경(天符經)이라는 경전에서 한글을 창제한 민족이다. 이러한 천재적인 민족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물이 나타날 때만 그 역량이 발현된다. 밑에서 사람들이 뽑는 대통령 선거는 유감스러운 일이다.

  8. 천부경의 원리와 한글 창제
    천부경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 원(圓), 방(方), 각(角)의 여섯 글자를 바탕으로 한글의 자음 20여 개와 모음 13개를 만들어냈다. 이 여섯 글자는 단군(檀君)의 얼굴을 상징한다. 원(圓)은 하늘, 방(方)은 땅, 각(角)은 사람을 의미하며, 이 세 가지가 합쳐져 씨앗이 된다. 한국의 모든 글자는 이 여섯 글자를 통해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다른 민족들은 이러한 글자를 스스로 만든 적이 없다. 유대인들은 자신들의 원수의 문화를 사용하면서도 세계 제일이라고 주장하지만, 한민족은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이룩했다. 이는 한민족이 게르만족보다 우월하다는 증거이다. 아메리카 대륙의 인디언들에게 몽고반점이 있는 것처럼, 세계 인구의 90%가 한민족의 후손이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9.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이지만,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오합지졸(烏合之卒)이 되어버린다. 한국 사람들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들을 통솔할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이러한 시기에는 반드시 허씨(許氏) 성을 가진 인물이 등장한다. 허경영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하는 허씨 인물이며, 그는 심판을 하러 온 사람이다.

  10. 허경영의 수난과 암행어사 비유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재벌 권력자들은 허경영을 10년간 자격 정지시키며 두려워했다. 그들은 허경영이 나타나면 큰일 날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를 막으려 했다. 그러나 허경영의 등장까지 1년밖에 남지 않았다. 그가 나타나면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떨 것이며, 주로 떠는 사람들은 물질에 집착하는 자들이다. 이는 암행어사(暗行御史)가 거지 복장으로 나타나 탐관오리(貪官汚吏)의 잔치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 지금 한국 사회는 이도령(李道令)이 나타날 클라이맥스에 와 있지만, 아직 잔치 상이 차려지지 않았다. 잔치 상이 모두 차려지면 마패(馬牌)를 든 자가 나타날 것이다.

  11.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우주 원리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는 일즉다(一卽多) 다즉일(多卽一)과 같은 말이다. 우주의 모든 물질은 수소(水素)라는 하나의 물방울에서 비롯된다. 수소 원자 하나에 몇 개의 물방울이 뭉치느냐에 따라 다양한 원소로 변화한다. 예를 들어, 6개가 뭉치면 탄소(炭素), 8개가 뭉치면 산소(酸素)가 된다. 이처럼 작은 물방울 하나가 우주의 모든 물질로 바뀌는 것이다.

  12. 원소의 변화와 우라늄
    물방울 13개가 모이면 알루미늄(Aluminum)이 되는데, 이는 매우 강한 물질이다. 알루미늄에서 수소 12개를 빼면 물방울 5개가 남는다. 물방울이 76개 이상 모이면 수은(水銀)이 된다. 이처럼 미세한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 카드뮴(Cadmium), 니켈(Nickel), 아연(Zinc), 철(Iron), 수은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화한다. 물방울의 개수에 따라 금(Gold)이나 백금(Platinum)이 되기도 한다. 특히 92개가 모이면 우라늄(Uranium)이 되어 원자탄(原子彈)의 재료가 된다. 93개는 넵투늄(Neptunium), 94개는 플루토늄(Plutonium)이 된다. 이처럼 물방울의 개수에 따라 핵물질로도 변환될 수 있다.

  13. 우주를 만든 자의 강림과 물질의 본질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라는 미세한 물방울이 몇 개 뭉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형광등 안의 네온(Neon)은 10개의 물방울이 뭉친 것이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 또한 물방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물방울 30만 개가 모여야 김(氣)이 되고, 이것이 안개(霧)가 된다. 이처럼 물방울 하나로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강림했다.

  14. 권력자의 탐욕과 만백성의 피
    천부경에서 천(天)은 5천만 국민의 피를 의미한다. 권력자들이 아름다운 요정(料亭)에 가서 술을 마시는 것은 만백성(萬百姓)의 피를 마시는 것과 같다. 5천만 국민의 피는 일즉다(一卽多) 다즉일(多卽一), 일미진일미(一微塵一微),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원리와 같다. 가난한 자는 돈이 생겨도 술을 마시고, 돈이 없어도 술을 마신다.

  15.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고난
    허경영은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자랐고, 두 살 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다. 다섯 살 때는 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손에 재를 묻히고 다녔다. 많은 책을 빼앗겼기 때문에 책에 구멍을 뚫어 끈으로 묶어 목에 걸고 다녔다. 시골에서는 양복 대신 호적(戶籍)을 넣는 주머니에 책을 고무줄로 묶어 숨겨 다녔다. 주인이 없을 때 몰래 책을 보다가 발소리가 나면 던져버리곤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 공부를 했다. 고구마 500가마를 수확하고, 키 두 배만 한 담배 농사를 지으며 거름을 나르다가 발목에 염증이 생겨 밤에 잠을 못 이룰 정도였다. 발목과 허리 통증이 심해 제대로 걷지도 못했지만,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 공부에 매진했다. 너무 힘들어 주저앉으면 혼자 일어날 수 없어 누가 잡아줘야만 일어날 수 있었다. 땅에 박혀 있어야만 앉을 수 있었던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16. 탐관오리의 죄와 백성의 고통
    금주미주천인혈(金樽美酒千人血)은 금잔의 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라는 뜻이다. 폭방가효만성고(玉盤佳肴萬姓膏)는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는 의미이다. 총루낙시민루락(燭淚落時民淚落)은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가성고처원성고(歌聲高處怨聲高)는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는 의미이다. 이는 탐관오리들이 백성의 피와 땀을 착취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것을 비판하는 내용이다.

  17. 허경영의 대권 승계와 혼란의 시대
    한반도의 영원한 대통령은 허경영이 될 것이다. 만약 허경영이 대권에 나서지 못한다면, 왕의 자리를 선의(禪讓)해야 할 것이다. 임금이 바쁘면 아들에게 잠시 왕을 맡기는 것처럼, 허경영이 나서지 못할 경우 누군가 대신 대권을 이어받아야 한다. 그러나 이는 대혼란을 초래할 것이다. 현재 두세 명의 후보를 합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율에도 미치지 못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 두 사람의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적은 지지율로도 탄핵을 당했는데, 지금의 후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18. 오월동주(吳越同舟)와 정치적 합종연횡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 경우, 오월동주(吳越同舟)의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오나라와 월나라가 힘을 합치듯이, 국회의원 수가 적은 당이 오히려 유리해져 다른 당들이 연합을 시도할 것이다. 현재 국회의원들 중 1등 하는 사람이 다른 당들과 합쳐서 앞서나가려 할 것이다. 이는 힘이 약한 자들이 연합하여 강한 자를 대항하는 오월동주의 원리이다. 허경영이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이러한 정치적 합종연횡이다.

  19. 제왕적 대통령제와 국가의 원수
    일부 정치인들은 대통령 권한을 줄이자고 주장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한국의 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유지해야 한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원수(元首)이자 수반(首班)이다. 일본어로 왕(王)이며, 영국으로 말하면 왕(King)이다. 대통령은 총리를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북한에는 강력한 제왕적 지도자가 있는데, 남한이 대통령 권한을 약화시키면 어떻게 되겠는가? 강력한 지도자가 없으면 안 된다.

  20. 권력 나눠 먹기와 국가의 위기
    북한은 강력한 한 사람이 통치하고 있지만, 남한은 국회의원 300명이 서로 싸우며 통치하고 있다. 이는 권력 나눠 먹기이며, 국민들은 소외될 수밖에 없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시킨 국회의원들이 오히려 먼저 탄핵되어야 할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상황이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권한을 쪼개어 300명이 나눠 가지려 한다. 이는 한국을 북한에 의해 적화(赤化)될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펜의 뾰족한 끝이 글을 쓸 수 있듯이, 국가의 리더십은 하나로 집중되어야 한다. 300개의 대가리가 있으면 나라가 산으로 갈 것이다. 부부도 의견이 맞지 않으면 난리가 나는데,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 권력을 나눠 먹는 내각제(內閣制)를 주장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돈이 생기는 곳에는 국회의원들이 개입할 것이다. 대통령은 그나마 양심적인 사람들이 올라간다고 볼 수 있지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정도의 자질을 갖추겠는가? 나라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할 것이다. 오월동주(吳越同舟)는 우리 민족을 적화(赤化)시킬 수 있다. 대통령이 뽑히면 곧 오월동주들이 나타나 개헌(改憲)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될 것이다.

  21. 메시아의 고난과 인간의 쓰임
    메시아(Messiah)는 환난(患難)을 겪어야 쓸모가 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지만, 인간들에게 쓰임을 받기 위해서는 망치(Hammer)를 맞아야 한다. 즉, 엄청난 수난(受難)을 겪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낮춰 지구에 강림한 화신(化身)이며, 본체(本體)와 둘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둘이다. 지구에 온 이상 고난을 겪는 것은 당연하다. 그는 열 살 때는 열 살에 맞게, 스무 살 때는 스무 살에 맞게 성장하며 단계적으로 통제받는다. 어린 시절 인간이 겪는 고통을 똑같이 겪다가, 어느 시점에 이르면 하늘에서 그를 변화시킨다.

  2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통제
    허경영이 18살 때까지는 그의 말만 들어도 몸이 다 나았지만, 18살이 되자 1년 동안은 아무리 노력해도 병이 낫지 않았다. 이는 하늘에서 1년간 그의 능력을 통제했기 때문이다. 그는 영하 30도의 홍제동 산꼭대기 군용 텐트에서 학교를 다녔고, 6개월 동안 너무 추워 얼어 죽을 뻔했다. 어머니의 유골을 끌어안고 추위를 버텼지만, 몸이 아파 버티지 못했다. 절벽에서 떨어져 한 달 동안 밥도 못 먹고 다리가 부러진 채 텐트 안에서 지내기도 했다. 이때 하늘에서 천사가 나타나 그를 삼각산 흥국사(興國寺)로 이끌었다.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그를 분신으로 내려보낼 때 이처럼 통제한다.

  23. 흥국사(興國寺)와 약사불(藥師佛)의 인연
    흥국사(興國寺)는 나라를 일으킨다는 의미의 절이며,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창건했다. 국(國)자가 붙은 절은 왕실(王室)만 다닐 수 있는 특별한 절로, 한국에는 흥국사, 동국사, 봉국사, 경국사 등 네 곳이 있다. 흥국사는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고, 경국사는 수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다. 흥국사 법당에는 약사불(藥師佛)만이 홀로 약 항아리를 들고 앉아 있었다.

  24. 폐결핵 누나의 죽음과 허경영의 깨달음
    허경영은 흥국사 문간방에서 지내며 학교를 다녔는데, 윗방에는 폐결핵 3기인 재벌 딸이 있었다. 그녀는 6개월 만에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허경영은 1년간 병을 앓고 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고쳐줄 수 없었다. 하늘에서 그를 통제하여 그녀를 고치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는 그때 하늘에 따졌지만 소용없었다. 그 누나는 허경영에게 시 500편을 알려주었고, 밤늦게 학교에서 돌아오면 항상 밥상을 차려주었다. 누나는 절대로 병원 약을 먹지 않고 죽는 것이 좋다고 했다. 누나가 죽자 허경영은 슬픔에 잠겼고, 밤마다 불이 켜져 있던 누나 방이 깜깜해지자 눈물을 흘렸다. 누나가 죽은 후에도 밥상을 차려주는 환영을 보았고, 이를 선임에게 이야기하자 절에 귀신이 들었다며 해고당했다. 그는 다시 텐트로 돌아갔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되었다. 누나의 죽음은 허경영이 이병철 회장을 만나기 위한 코스였다. 누나가 죽은 후에야 그는 다시 사람들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이 하늘의 통제였다.

  25. 물질의 4가지 상태와 플라즈마
    물질은 고체(Solid), 액체(Liquid), 기체(Gas)의 세 가지 상태를 넘어 전파(Electromagnetic wave) 상태로 존재한다. 이 모든 상태를 아우르는 것이 플라즈마(Plasma)이다. 기체를 끓이면 플라즈마가 되는데, 이는 전파이자 빛이다. 플라즈마는 1억 도의 고온에서 만들어지며,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릴 핵심 기술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플라즈마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세 노인도 20대로 되돌릴 수 있다. 암 환자도 플라즈마를 쬐면 완치될 수 있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는 의학계에서 이미 일부 사용되고 있다.

  26. 영체(靈體)의 세계와 정치인의 한계
    플라즈마 위에 영체(靈體)의 세계가 존재하며, 이는 허경영이 존재하는 10차원 이상의 세계이다. 고체, 액체, 기체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만, 정치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정치를 한다. 그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법안을 만들어달라고 요구했지만, 그녀는 해주지 못했다.

  27. 삼성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삼성그룹의 미래는 위태롭다. 이재용 부회장이 감옥에 갔지만, 허경영은 그를 구해낼 방법을 알고 있다. 변호사들은 아무리 머리를 싸매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을 즉시 회장으로 추대하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예언했다. 당시 사람들은 허경영이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삼성은 70년간 푸른 신호등이었지만 이제 적색 신호등이 켜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건희 회장의 쓰러지는 날을 정확히 알았던 사람은 허경영뿐이었다. 이건희 회장의 신상은 극비였지만, 허경영은 영체(靈體)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았다. 영체는 4차원의 물질이며, 시간과 물질을 초월한다.

  28. 삼성 해체 예언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며 이재용 부회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러한 강의를 10번이나 했지만, 아무도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았다. 결국 3년 안에 그의 예언대로 삼성이 위기에 처했다. 허경영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신(神)의 명령이다. 그가 공개적으로 말을 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의 말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도 예언했다.

  29. 허경영의 문제 해결 능력과 고체적 사고방식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하려는 많은 변호사가 있지만, 허경영의 입에서 말이 나가면 문제가 해결된다. 삼성의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았다. 앞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허경영에게 물어봐야 할 것이다. 변호사가 해결할 수 없는 세계가 존재한다. 삼성 임원들의 사고방식은 고체적(固體的)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요술(妖術)을 부려 늙은 여자를 30대로 만들 수 있다. 원하는 나이로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다.

  30. 한국의 위기와 황사통일
    삼성뿐만 아니라 한국 또한 전쟁, 정치, 황사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다. 황사는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섭리로서 나타난다.

  31. 허경영 지지층의 확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아들이 아버지에게 허경영을 찍으라고 권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아버지는 아들이 자신을 꼴통으로 보았지만, 허경영을 안다는 사실에 아들이 놀라워했다. 미국에 있는 교포들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받고 싶어 한다. 그들은 미국에서 고독하게 지내며 감옥살이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당장 보따리를 싸서 한국으로 돌아오겠다고 한다.

  32.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철학
    정치인들은 고체적(固體的) 사고방식으로 유동성(流動性) 없이 눈에 보이는 대로 직설(直說)을 한다. 자식은 아버지를 고체로 보고 변화할 수 없는 사람으로 여긴다. 직설은 진리가 아니며 악(惡)이다. 반면 역설(逆說)은 선(善)이다.

  33. 역설(逆說)의 지혜와 민족의 선(善)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역설(逆說)이다.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도 역설이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우리 민족의 선(善)이다. 서양 사람들은 바쁘면 고속도로를 질주하지만, 우리 민족은 천리 만리를 걸어 다녔다. 원수를 미워해야 하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은 탕자의 비유처럼 하늘나라에서 상(賞)을 받을 일이다.

  34. 직설(直說)과 역설(逆說)의 차이
    요즘 사람들은 바쁘면 지름길로 가고 새치기를 하는 직설(直說)을 선(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선하게 살고 싶으면 옛 어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미운 놈에게 떡 하나 더 주라는 역설(逆說)을 이해해야 한다. 자기 아들이 남과 싸우고 오면 자기 아들만 때리고 옆집 아이에게 떡을 주는 어머니의 지혜가 역설이다. 허경영은 직설적인 사람이 아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상(賞)이 없지만, 미운 자에게 떡을 주는 것은 하늘나라에서 큰 상을 받는다. 원수를 갚으라고 유언하는 것은 직설법이다. 청개구리 엄마는 역설법을 썼지만, 청개구리는 그대로 따라 했다. 진리는 역설에 있다. 사람들은 직설을 진리라고 생각하지만, 진리는 차원이 다르다.

  35. 정치인의 인신공격과 정책 경쟁의 부재
    한국의 정치인들은 직설(直說)을 사용하며 고체적(固體的) 사고방식을 가지고 상대 후보에게 인신공격(人身攻擊)을 한다. 여자가 아이를 낳을 때 겪는 고통은 남자가 평생 겪는 고통보다 크다. 어머니의 은혜는 갚을 수 없다. 어머니는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서로를 비방하며 경쟁한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해야 하듯이, 정치인들은 공약과 정책으로 경쟁해야 한다. 허경영은 공약과 정책으로만 경쟁하지만, 여야 정치인들은 인신공격을 한다. 상대방 후보를 존경하고 훌륭하다고 인정하면서 자신의 정책을 이야기해야 한다.

  36. 인간 존중과 선거 문화의 변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이 훌륭한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듯이, 인간의 몸은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망가진 상품을 가지고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과 서비스로 경쟁해야 한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족보를 가지고 경쟁하며, 서로를 떨어뜨리려 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이정희 전 의원이 공격했던 것처럼,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특히 조상까지 들먹이는 것은 더욱 그렇다. 모든 인간은 어머니가 있으므로 존경받아야 한다.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도 아내와 자식이 있으므로 그들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대통령이 되지 못할지언정 상대방을 때려 부수는 것은 돈(Money)을 목적으로 하는 행위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하겠다는 사람이 왜 한 사람을 비방하는가? 정정당당한 대결을 해야 한다.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은 여자를 비난하거나 인간의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 이는 선거가 아니다. 상대방의 인격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정책을 가지고 논해야 한다. “당신은 100만 원 주겠다는데, 나는 150만 원 주겠다. 사실은 100만 원도 부족하다”와 같은 바람직한 토론은 가능하다.

  37. 대사면(大赦免)과 국민 대통합
    우리는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다. 이 점을 통일시켜야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사전 구속 제도를 없앨 것이다. 범죄 행위가 드러나고 증거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어도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야 잡는다. 살인, 강도, 강간범만 잡고, 그 외의 사람은 벌금형으로 처리할 것이다.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대체하여 한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다. 특검(特別檢察)이 재벌과 정경유착(政經癒着)을 끊어준 것은 잘한 일이다. 그러나 재벌의 얼굴을 만천하에 공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대사면(大赦免)을 단행할 것이다. 모든 경제사범, 이재용, 박근혜 등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을 교도소에 보내지 않을 것이다. 이는 국민 대통합을 위한 것이다. 국민의 99%가 반대해도 대사면을 할 것이다. 우리는 더 이상 과거에 얽매여서는 발전할 수 없다. 국민소득 10만 달러, 세계 통일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역설(逆說)의 섭리를 깨달아야 한다.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 재벌들도 한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 고생한 사람들이다. 역설이 진정한 진리임을 깨달아야 한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역설적인 지혜를 기억해야 한다.

  38.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가르쳤다. 부부싸움에서도 지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 젊은이들은 이기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나중에 임자(任者)를 만나 망치(Hammer)를 맞게 될 것이다.

  39. 못과 자석의 비유
    못은 망치를 가장 무서워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석(Magnet)이다. 자석을 대면 못들이 순식간에 줄을 선다.

  40.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사진은 자석과 같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천대만대(千代萬代)의 행운이 오고, 천만만배(千萬萬倍)의 건강이 찾아올 것이다. 그의 사진을 보는 순간 몸에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온다.

  41. 역대 대통령 후보 사진의 에너지 비교
    이회창 전 후보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져 몸이 100년 이상 살 수 없을 정도로 약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달력(Calendar)을 집에 걸어두면 허경영을 보지 않으려 해도 보게 될 것이고, 몸은 강력해질 것이다.

  42. 백궁(白宮)의 물질과 대화하는 물질
    백궁(白宮)의 물질은 지구의 물질과 완전히 다르다. 지구의 물질은 황사, 모래, 미생물 등 문제가 많지만, 백궁의 물질은 아무 이상이 없어 먹어도 된다. 백궁의 물질은 스스로 의지(意志)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대화가 가능하다. 물질이 인간의 명령을 듣고 움직인다. 옷의 색깔을 바꾸라고 명령하면 물질이 알아서 바꿔준다.

  43. 잡귀(雜鬼)와 조상신(祖上神)의 영향
    허경영의 사진이 걸린 달력(Calendar)이 집에 있으면 잡귀(雜鬼)가 들어오지 못한다. 사람과 다투고 집에 가면 그 사람의 조상신(祖上神) 중 악독한 귀신(鬼神)이 따라붙어 심장을 멎게 하거나 뇌졸중(腦卒中)을 일으킬 수 있다. 소를 잡는 백정(白丁)에게 죽은 소의 귀신이 따라붙듯이, 개를 많이 잡은 사람에게는 개의 귀신이 따라붙는다. 싸운 사람의 조상신이 자기 자식을 보호하기 위해 따라다니는 것이다. 결초보은(結草報恩)처럼, 은혜를 갚기 위해 귀신이 나타나기도 한다. 낮에 싸운 사람의 조상신이 밤에 집에 따라와 해를 끼칠 수 있다. 사람들은 직설적인 말에 반응하지만, 역설적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인데, 끝까지 싸워서 이기려 하면 조상의 귀신이 달라붙는다.

  44.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백회(百會)
    허경영은 일반 지구인과 다르다. 그의 사진은 미국 사람에게 보여도 몸이 강철처럼 강력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진다. 정동영 전 의원의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허경영의 이름을 머릿속에 넣으면 몸이 강력해진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넣어도 허경영처럼 강력해지지는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와 교신(交信)이 되는 이름이다. 교회나 절에서 기도한 후 허경영을 부르면 기도가 하늘로 올라간다. 잠들기 전에 허경영을 부르면 밤새도록 잡귀(雜鬼)가 접근하지 못한다. 백회(百會)를 손으로 막고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백회는 우주의 전파가 통하는 숨구멍이기 때문이다.

  45.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미래
    허경영을 부르면 밤새도록 잡귀(雜鬼)가 접근하지 못한다. 그의 달력(Calendar)을 집에 걸어두면 현관문에서부터 잡귀가 들어오지 못한다. 허경영은 사람의 머리에 손을 대지 않고도 멀리서 핸드폰으로 보고도 병을 고칠 수 있다. 그의 에너지는 사람의 몸을 정상으로 되돌린다. 그는 전쟁, 정치, 황사 등 한국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46.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일본 교포의 기대
    싱가포르에서 온 김세희 씨는 허경영의 치유를 통해 완치되었다. 일본에서 온 박순덕 씨도 허경영의 치유를 통해 몸이 완전히 나았다. 일본에서는 삼성(三星)이 망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으며, 한국 경제에 대한 우려가 크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Keyword Frequency

사람: 100
허경영: 67
사진: 18
어머니: 17
백성: 16
대통령: 15
민족: 13
정치인: 12
우주: 12
한국: 10

  1. Today’s Central Metaphor
    오늘의 중심 은유는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자석처럼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통제하는 힘을 가졌다는 비유이다.

  2. Lecture in Numbers
    70년: 6.25 사변이 지금까지 70년간 계속되고 있음
    10년: 황사가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음
    5가지: 젊은이들이 포기한 다섯 가지(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15가지: 저출산, 고령화 등 우리나라의 15가지 위기
    1958년: 베이비붐 세대가 왔던 해
    10년마다: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하는 주기
    78년, 98년, 2018년: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은 해들
    20년: 베이비붐 세대가 왔던 주기
    35세 40세: 장가 안 간 사람들의 나이대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0만원을 주겠다고 이야기한 시점
    100만원: 중소기업 취업 시 월급
    4, 5년: 중소기업 취업 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
    3억: 무이자 창업 자금
    500명: 세월호에 타고 있던 생명의 수
    2개: 박정희 대통령의 별 개수
    150년: 독일의 라인강 기적에 걸린 시간
    15년: 한강의 기적에 걸린 시간
    10만 불: 4.19가 없었다면 달성했을 인구 1억 명당 소득
    1억 명: 4.19가 없었다면 달성했을 인구
    6개: 천지인 원방각의 글자 수
    20개: 한글 자음의 개수
    13개: 한글 자음의 개수
    100년: 일본과 전쟁을 맺은 기간
    90%: 한민족의 땅이었던 세계의 비율
    2번: 허 씨가 등장했던 횟수
    3번째: 허경영이 등장한 횟수
    10년: 허경영이 자격 정지당한 기간
    1년: 허경영의 자격 정지가 남은 기간
    1억도: 플라즈마가 만들어지는 온도
    80세: 플라즈마로 20대로 바뀔 수 있는 여성의 나이
    20대: 플라즈마로 바뀐 후의 나이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고 예언한 날짜
    일주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다고 예언한 기간
    70년: 청색 신호등이 갈 수 있는 기간
    10번: 삼성 관련 강의 횟수
    3년: 삼성 그룹이 위기에 처한 기간
    16명: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때 경쟁했던 후보 수
    30대: 늙은 여자를 플라즈마로 바꿀 수 있는 나이
    20대: 딸의 나이
    40대: 허경영을 찍으라고 아버지에게 전화한 아들의 나이
    150만원: 국민 배당금
    300만원: 부부가 함께 받을 수 있는 배당금
    70%: 조상 중 귀신이 된 사람의 비율
    30%: 제사 밥을 안 먹는 집의 비율
    100년 이상: 허경영 사진을 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기간
    109개: 허경영 사진이 가진 기운의 개수
    100%: 백궁의 물질이 의지를 가지고 있는 비율
    10년: 한 노인이 마비가 온 기간
    150만 원: 국민 배당금
    99%: 이재용, 박근혜 사면에 반대하는 국민의 비율
    10만 달러: 국민소득 목표

  3. Signature Sentence
    “허경영만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야.”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를 해결하고 오포 세대를 구원할 유일한 지도자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의 몸과 우주에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한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함.
젊은 세대의 오포(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포기) 현상 심화.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강조.
천부경에서 한글이 유래되었으며, 한민족은 천재적인 민족임을 주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사람의 몸에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로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정치인들의 인신공격 대신 정책 경쟁을 촉구하며, 대사면을 통한 국민 대통합을 주장.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성경에도 그렇죠. 꼬 착한 아들은 나도 버리고 집 한 먹어 나갔다가 돌아온 탕자는 떡 주자나.”
    천부경: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이라는 거 있었어요. 아,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 내.” “천부경에서 뭘 보고 하세요? 이게 이하늘이라고 해서 아, 그랬어요. 이거 뭐여? 땅, 이게 사람, 그 다음에 여기에 뭐예요? 원, 반각, 원. 그 다음에 이걸 만약 방, 이건 뭐예요? 각. 그러면요, 6개 한알 당 사람인가? 천, 지, 인, 원, 방, 각. 이 6자를 6개를 가지고 20 멱 짤을 한글로 아마도 자음 변환 게 알겠습니까? 이것을 몽땅 자제 모으면 한계 자음 알겠습니까? 13개를 만들어 낸 거야.” “천, 지, 인, 원, 방, 각은 이원 반각은 단군의 얼굴이에요.” “아 그래서 우리는 천 천 지 인 원 반각 이게 첨부 에서 나온 거야. 이게 1만년 전에 녹도 글자로 만들어진 걸 우리가 번역 했지요.” “우리가 우리가 천부경의 일 시 무엇이 에 2일 그러잖아. 그러면은 이게 우리는 에 2일이 1 합니까? 전체, 전체 우주 전체 하나가 우유 전체. 그러니까 이게 뭐야? 만일 미 일 미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일미 일미 우주 1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 이 소리거든. 물 많이 일미진 일미 우주 1. 으음, 하나가 적 1 쩍 다 적 1 라이 마리오 하다가 않죠. 모든 것인데 그게 하나다 이 말이야. 1 쩍 다 저 리나 1 미우 주인이나 일시 무시 리라 같은 말이라 이 말이야.”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연은 한국의 전쟁(6.25 사변), 정치적 위기(탄핵, 권력 다툼), 환경 문제(황사), 사회 문제(오포 세대, 저출산 고령화)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배경으로 한다. 또한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경제 발전과 민주화 운동, 그리고 현대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역사적 흐름과 현재의 도전 과제를 다룬다. 미래 기술인 플라즈마와 같은 과학 기술의 발전 가능성도 함께 제시된다.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트럼프: 미국 대통령, 시진핑과 만남 언급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트럼프와 만남 언급
    안철수: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문재인: 정치인, 국회의원 수 언급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언급
    박정희: 전 대통령, 강력한 지도자로 언급, 한강의 기적을 이룸
    윤보선: 민주당 정권의 인물로 언급
    전두환: 별 두 개짜리 인물로 언급, 정성화를 날려버림
    정성하: 군인, 덕장으로 존경받았으나 전두환에게 밀려남
    장도영: 군인, 덕장으로 존경받음
    예수: 유대인 말을 썼다고 언급, 기독교의 인물
    단군: 천지인 원방각이 단군의 얼굴이라고 언급
    이도령: 암행어사 이야기의 주인공
    석가모니: 부처님과 함께 언급, 깨달음의 상징
    이건희: 삼성 회장, 쓰러지는 날을 예언함
    이재용: 삼성 부회장, 감옥에 갔다고 언급, 허경영이 살려낼 수 있다고 주장
    김종필: 김대중을 도왔다고 언급
    노무현: 이회창을 떨어뜨린 인물로 언급
    이병철: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된 계기 언급
    원효대사: 흥국사를 만든 인물로 언급
    청개구리 엄마: 역설법을 사용한 예시
    정동영: 정치인, 사진 언급
    김대중: 이회창을 떨어뜨린 인물로 언급
    이회창: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억울한 분으로 언급
    김세희: 오신들에서 온 사람으로 언급

  4. Core Concept Definitions
    오포(五抛): 젊은 세대가 포기한 다섯 가지(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를 의미하는 신조어.
    직설(直說): 진리가 아니며 악에 가깝다고 설명되는, 직접적이고 솔직한 화법.
    역설(逆說): 선이며 진리에 가깝다고 설명되는, 일반적인 생각과 반대되는 화법. 원수를 사랑하거나 미운 사람에게 떡을 더 주는 것과 같은 행위.
    플라즈마(Plasma): 기체를 끓여서 만들어지는 전파이자 빛으로, 1억도에서 생성되며 미래 인류의 사업이 될 것이라고 언급됨. 노화를 되돌리고 질병을 치료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영체(靈體):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 물질로,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능력과 관련됨.
    일미진 일미 우주 일(一微塵 一微 宇宙 一):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일즉다 다즉일(一卽多 多卽一): 하나가 곧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이 곧 하나라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이라는 뜻으로, 천부경의 사상과 연결됨.
    오월동주(吳越同舟): 서로 적대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한배를 탔다는 뜻으로, 허경영이 없을 때 여러 당이 힘을 합치는 현상을 비유함.
    제왕적 대통령제: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권한을 가진 제도.
    결초보은(結草報恩): 죽어서도 은혜를 갚는다는 뜻으로, 귀신이 은혜를 갚는 사례를 설명할 때 사용됨.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심 질문: 한국 사회가 직면한 전쟁, 정치, 황사 위기, 그리고 젊은 세대의 오포 현상과 같은 총체적 난국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주요 답변:
허경영의 등장: 이러한 위기들은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며, 그만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이다.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똑똑한 사람이 많은 한민족은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 오합지졸이 되므로, 박정희와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우주와 교신하며 사람의 몸에 강력한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잡귀를 쫓아내는 능력이 있다.
역설의 섭리: 직설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지는 것이 이기는 것’과 같은 역설의 섭리를 깨달아야 진정한 진리를 얻고 발전할 수 있다.
국민 대통합: 과거의 잘못을 단죄하기보다 대사면을 통해 국민을 통합하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로 나아가야 한다.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허경영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그의 초월적인 능력과 ‘역설의 섭리’를 통해 국가적 난관을 극복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철학적 함의는 다음과 같다:
초월적 리더십: 인간적인 능력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초월적인 존재의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
역설적 지혜: 일반적인 상식이나 직설적인 사고방식으로는 진정한 해결책을 찾을 수 없으며, ‘지는 것이 이기는 것’과 같은 역설적인 지혜가 필요하다는 주장.
에너지와 의식의 힘: 이름, 사진, 생각 등 비물질적인 요소가 물질 세계와 인간의 몸에 강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신념.
국민 통합의 중요성: 과거의 갈등과 분열을 넘어 대사면과 같은 포용적인 정책을 통해 국민적 에너지를 하나로 모아야 한다는 사회적 메시지.

  1. Cross-Referencing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기적: 독일의 라인강 기적(150년)과 비교하여 한강의 기적(15년)을 언급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리더십을 강조.
    성경의 탕자의 비유: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줘라’는 역설적 지혜를 설명하며 성경의 탕자의 비유를 인용.
    천부경: 한글 창제의 근원이며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는 경전으로 언급.
    오월동주: 중국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정치적 합종연횡 현상을 설명.
    결초보은: 고사성어를 인용하여 귀신이 은혜를 갚는 사례를 설명.

  2.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품질의 다국어 번역을 제공하기 위한 워크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의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 등을 전문가가 1차적으로 정제하여 표준 한국어 텍스트를 확립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어투와 반복적인 표현을 유지하되, 의미 전달에 방해되지 않도록 다듬습니다.
전문 번역가 투입: 정제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주요 언어별 전문 번역가에게 전달합니다. 이들은 해당 언어와 한국어에 능통하며, 강연 내용의 뉘앙스와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인력이어야 합니다.
번역 검토 및 감수: 번역된 텍스트는 원어민 감수자(native speaker reviewer)에게 전달하여 문법적 정확성, 자연스러운 표현, 그리고 원문의 의미가 제대로 전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특히 허경영의 핵심 개념(예: 역설, 플라즈마, 에너지 등)이 오해 없이 번역되었는지 중점적으로 검토합니다.
용어집 구축 및 활용: 강연에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핵심 용어(예: 오포, 직설, 역설, 천부경, 플라즈마 등)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고, 모든 번역가가 이를 준수하도록 합니다. 이는 번역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중요합니다.
음성-텍스트 동기화: 최종 번역된 텍스트를 영상의 타임라인에 맞춰 동기화하여 자막 파일(SRT 등)을 생성합니다. 이 과정에서 문장 길이, 가독성 등을 고려하여 필요시 문장을 분할하거나 재구성합니다.
사용자 피드백 반영: 번역된 자막을 공개한 후 사용자 피드백 채널을 운영하여 오역이나 개선점을 수집하고, 이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번역 품질을 향상시킵니다.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과학적 근거 부족: 플라즈마 기술의 노화 방지 및 질병 치료 효과, 허경영 사진과 이름의 에너지 효과 등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나 연구 결과가 제시되지 않았다.
    정치적 공약의 구체성 부족: 결혼 1억, 출산 30만원, 청년 취업 시 월 100만원 지급 등 과거 공약은 언급되었으나, 현재 시점에서 이러한 공약들이 어떻게 실현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이나 실행 계획이 부족하다.
    역사적 사건 해석의 편향성: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하면서 민주화 과정에서 발생한 희생이나 부정적인 측면은 언급하지 않는 등 역사적 사건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이 부족하다.
    귀신 및 영적 존재에 대한 설명 부족: 귀신이 사람을 따라다니거나 병을 유발한다는 주장에 대한 더 깊이 있는 설명이나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세계 통일 비전의 구체성 부족: ‘세계 통일’이라는 큰 비전은 제시되었으나, 이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이나 전략이 부재하다.
    개인적 경험의 객관성 부족: 어린 시절의 고난이나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등 개인적인 경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설명하는 부분이 많으나, 이러한 경험의 객관적인 검증이나 증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허경영의 등장: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킬 것이라고 예측.
    황사의 위험: 황사가 심해져 수명을 10년 단축할 수 있으며, 젊은이들의 폐암을 유발할 것이라고 경고.
    오포 시대의 지속: 젊은이들이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가 계속될 것이라고 언급.
    베이비붐 세대의 단절: 78년, 98년, 201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미래의 강력한 지도자: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하며, 그럴 때 허 씨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
    허 씨의 세 번째 등장: 허 씨가 두 번 등장했고, 자신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이며 심판을 하러 온 사람.
    권력자들의 심판: 정치 권력자, 언론 권력자, 삼포 권력자들을 심판할 것이라고 경고.
    허경영의 1년 후: 1년 후 허경영이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벌벌 떨 것이라고 예언.
    플라즈마 기술의 미래: 플라즈마 기술이 미래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 될 것이며, 늙은 여자를 20대로 만들고 암 환자를 치료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
    삼성 그룹의 위기: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삼성이 위기에 처하며 그룹이 해체될 것이라고 예언.
    박근혜 탄핵 예언: 박근혜에게 4년 후에 이런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
    국민 배당금의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교포들이 한국으로 돌아와 국민 배당금을 받으려 할 것이라고 예측.
    대사면 단행: 대통령이 되면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한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할 것이라고 선언.
    세계 통일: 10만 달러 국민소득과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비전 제시.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한국 사회의 다층적인 위기(전쟁, 정치, 환경, 사회 문제)를 진단하고, 허경영이라는 인물이 이러한 난국을 해결할 유일한 구원자임. 특히 그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자연적인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강조하며, 미래 기술인 플라즈마를 통한 인류의 변화 가능성까지 제시한다. 강연은 ‘직설’보다는 ‘역설’의 지혜를 통해 진정한 진리를 깨달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정치인들에게는 인신공격 대신 정책 경쟁을, 국민에게는 대사면을 통한 통합을 촉구한다. 이는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불신과 초월적 리더십에 대한 갈망을 반영하며, 비과학적 주장과 개인적 경험을 통해 청중의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결책으로 자신의 독자적인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역설의 중요성과 자신(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을 강조하며,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을 피력합니다. 강연은 다소 파격적이고 직설적인 화법으로 진행되며, 청중과의 즉각적인 소통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허경영의 시대 진단과 해법

한국 사회의 위기: 전쟁, 정치, 황사
허경영은 현재 한국이 직면한 세 가지 핵심 위기를 제시하며, 이 위기들이 결국 자신을 등장시킬 것. 특히 황사 문제에 대한 경고는 당시 사회적 이슈를 반영하며, 그의 현실 문제에 대한 관심을 보여줍니다.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이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이 말이요.
이 황사는 옛날에는 조금 많았는데, 절에 심하게 와. 심할 권위가 여러분들의 수명을 십 년은 단축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비움 이 위험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오고 있어.

오포 세대와 저출산 문제
젊은 세대가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그로 인한 사회 문제를 지적하며, 기존 정치권의 무능함을 비판합니다.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을 포기하는 ‘오포 세대’의 등장을 언급하며, 이는 잘못된 대통령 선택의 결과.

여러분의 자제들이 실업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자제들이 뭐, 뭐가 이제 오포, 오포, 오가지를 뭐 했다고요? 다섯 가지를 포기했다.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이 5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을 포기하게 한 사람이 우리 대통령을 잘못 뽑은 국민 여러분, 맞아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웠던 사람, 25년 전에 내 밖에 없어요.

제왕적 대통령제의 필요성
강력한 리더십의 부재가 한국 사회의 혼란을 야기한다고 진단하며, 제왕적 대통령제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북한의 강력한 지도자와 비교하며, 남한의 분열된 정치 상황을 비판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해야 해야 돼.
제왕적인 대통령이 안 되면 남북한의 북한에도 제왕적인 지도자가 있는데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어?
한국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이거를 전령 안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뭐가 돼 오합지졸 5 합지 돌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허경영의 철학과 능력

역설의 섭리: 지는 것이 이기는 것
세상 이치를 ‘역설’로 설명하며, 미운 사람에게 떡 하나 더 주는 지혜와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조상들의 가르침. 이는 현재의 직설적이고 공격적인 정치 문화에 대한 비판과 연결됩니다.

진리는 언제나 이성민은 어디 있다구요? 사람들은 이걸 진리라 그래.
역설은 선입니다.
미운 놈 안되 떡 하나 더 줘라. 자기 아들이 남하고 싸우고 와서 옆집 아들이 자기야 를 때렸는데 도 그 어머니는 자기 아들만 때려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여러분, 부부싸움 할 때 지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에너지와 치유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이 사람의 몸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부여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이는 강연 중 청중을 대상으로 한 시연을 통해 직접 보여주려는 시도가 특징적입니다.

허경영만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야.
허경영을 불러버리면 밤새도록 전에 아내, 밤새 아니란 거야. 그게 달아나 버려.
내가 고쳤어요. 아까 같이 손대 보세요. 아무대로 제가 이마도 대부 때 보세요. 굉장히 짝, 대대 지어야지.

물질의 본질과 플라즈마
우주의 모든 물질이 수소 물방울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노화를 되돌리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미래가 올 것. 이는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과 연결되는 과학적(?) 근거로 제시됩니다.

물방울이 끝나요. 작은 미세한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도 됐다, 카드뮴도 됐다, 니켈도 됐다, 아연도 됐다, 3, 찰도 됐다, 이거는 수온도 됐다, 실제 바뀌는 거야.
이 플라즈마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요새는 이 플라즈마가 미래의 우리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야.
그 플라즈마를 이 얼굴에다 파악, 뿌리면 원하는 나이가 바뀌어 버려, 어느 누구든지 남자고 여자고 똑같아.

허경영의 정치 비전

국민 대통합과 대사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경제사범을 대사면하여 국민 대통합을 이루겠다고 선언합니다. 이는 과거의 갈등과 분열을 청산하고 미래 지향적인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그의 비전을 보여줍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사면 하게 살겠어요. 모든 경제사범이든, 이재용이든, 박근혜든 누구든 모두 대사면으로 한 명도 교도소에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하고는 빵에 안 가요.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내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리는 10만 달러 국민소득, 10만 달러, 3개의 통일해서 가야 돼요.

정책 중심의 선거 문화
상대 후보에 대한 인신공격 대신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하는 바람직한 선거 문화. 이는 현재 정치권의 비방과 비난이 난무하는 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드러냅니다.

나는 공약이나 정책으로만 경쟁을 하는데, 여야 정치인들의 지금 뭘로 경쟁하냐? 인신공격을 하는 거야.
마땅히 상대방의 인격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그 사람의 정책을 가지고 논해야 해요.

스크립트

뭐야, 한국의 전쟁, 우리 한반도 전쟁이 이가와 이쯤 트럼프 하고 시진핑이 만나지, 한국에 전쟁이 이제 6.25 사변이 지금까지 70년간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이게 휴전 중인 것이 다시 또 전쟁할 수가 있죠. 한국의 전쟁, 정치, 황사, 이제 중국에서는 황사, 아, 이 황사 위기가 왜 이해가. 한국의 전쟁과 정치, 황사 이 위기가 허경영을 등장시킨다, 이 말이요.

아, 네, 아, 양공으로 오션 는가. 진실이 아니다, 이 짤 분들 직설 합니다. 아, 그 역설, 요원의 역설이라고요. 오는 즉 소리야.

오는 성리야. 중국 사람들이 혹시 볼 수도 있고 일본 사람이 볼 수 있으니까 학문도 좀 써야 돼, 제목의. 그래서 한문을 써 조금 섞어 주는 거야. 내가 우리나라 전쟁, 정치, 황사 위기,

이 황사는 옛날에는 조금 많았는데, 절에 심하게 와. 심할 권위가 여러분들의 수명을 십 년은 단축할 수가 있어. 우리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간 펜의 젊어서 일 열심히 하고 넓어서 좀 편안하게 살아야 되겠는데, 피해가 안 좋아 가지고 독감 한번 걸리면 너희들이 죽어버려.

그러니까 이 비움 이 위험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오고 있어. 내가 젊은 애들 면역이 약한 애들 기관지 어나 분해 될 다 폐암이 걸리고 나중에 죽게 되는 거야. 모르겠죠. 그래 이런 미 길을 위기를 위기 때문에 후일 이해가 나타나게 돼요.

근데 지금 사람들이 성급하게 허경영이가 빨리 나타나라 그러고 있어. 보세요 있습니까. 허경영이가 빨리 나타나라 하고 있죠. 그런데 허경영은 빨리 나타나 가 나 다 라 가 라 허경영이가 빨리빨리 나타나 간 나타날까.

. 이어, 우리 동주가 뭐예요? 나라 모르니까 이번에는 올 동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왔나? 와, 그래서 자요. 안철수 53명이 지, 국회 안, 문재인 223명이지. 뭐 나머지 단계를 말하고 있나? 다음 10명씩이잖아.

이게 합계가 300명이야. 그래서 300명인데, 이 두 사람과 합쳐도 박근혜 옛날에 대통령 될 때보다 적어. 안 주고, 박근혜 대통령은요, 두 사람 합친 숫자를 가지고도 탄핵을 받았어. 그런데 과연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대통령이 되면은 우리나라가 안정이 될까, 안 될까? 전쟁이 계속, 정치가 위기를 맞이하고, 전쟁 브라더스, 정치 브라더스, 황사 브라더스, 위기.

이것이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밥상이야. 이 밥상 앞에 여러분의 자제들이 실업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자제들이 뭐, 뭐가 이제 오포, 오포, 오가지를 뭐 했다고요? 다섯 가지를 포기했다. 오포, 비오, 보라고 그래.

이게 포기할 포(포). 그러니까 다섯 가지를 포기하는 시대가 왔다. 5가지를, 다섯 가지를 포기했고. 이런 오포 시대가 지금 와 있어.

와 있는데다가 어른들도 생활이 어렵고, 애들은 아예 뭐, 뭐, 뭐 보기, 지, 뭐 보기, 줘. 애들이 제일 먼저 포기한 건 뭐예요? 결혼, 결혼 포기. 4 괜찮은 것 같은데. 어떤 걸 포기? 뭐, 뭐 포기, 역, 실상 포기.

그렇지만 위원회 굳이 뭐 이야기한다면, 결혼 포기한 이가 연애도 포기하려고, 막 출산, 1 더 보기, 출산. 또 뭐가 포기? 5, 그 지음, 취업, 또 포기. 아, 취업 후 포기. 또 뭐가 포기 있어요? 인생 포기 있어요.

예. 굉장, 미워요. 이거 웃을 일이 아냐.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인생.

이 5가지를 우리 젊은이들을 포기하게 한 사람이 우리 대통령을 잘못 뽑은. 국민 여러분, 맞아요. 이래 가지고 세계 첫 번째, 출산율 꼴찌, 첫 번째, 제1의 저출산 국가, 제일의 노인 복지 국가. 그래서 제가 이 15가지의 저출산, 고령화, 우리나라 위기가 온다.

그러니까 1958년, 58년 개띠 때 베이비붐 세대가 왔어요. 이때 친구가 엄청 애를 많이 낳았어요. 그러면 이 10년마다 78년에 다시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또 9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201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와야 돼요. 그런데요, 세계가 다 나 버리면 우리 인구는 어떻게 되냐면, 이것이 옛날에 1938년에 베이비붐 세대가 왔거든요. 항상 20년 주기로 우리나라는 베이비붐 세대가 왔어요. 그런데 죽음이 78년, 98년, 2018년 안 하는 거예요.

내년이 2018년. 그러니까 이 세 번을 인구를 장가를 안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이가 35부터 40살까지 장가 안 간 사람들이 있는 부분과 대부분이에요. 그러니 사람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우리의 언제 장가 가요? 우리의 좀 장가 가게 해주세요.” 이런 사람 많아요.

말씀이 다 맞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세웠던 사람, 25년 전에 내 밖에 없어요. 맞아요. 그래서 괴로 나모 1억, LG 나 뭐 30만원 죽었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어요. 이거 예.

청년 취업 국가직 임대해서 중소기업에 취업하면 월 100만원 주고 4, 5년이 지나면 얼마 줘요? 3억을 무이자로 창업 자금 준다 그랬죠. 이런 공약을 그 당시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미래를 생각하게 내다본 거야. 많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여러분은 자동차 운전을 몇 기나 합니까? 배를 몇 기나 합니까? 여러분의 세월호 선장 이야기. 여러분들이 그런데 저 쯤 가다가 배가 뒤집힐 걸 모르는 거야, 뭘 몰라. 선장이 들어가서 팬티 바람으로 자고 있어요. 누구한테 맡기겠냐? 조타수한테.

젊은 꼬마한테. 선장이 볼 때는 그걸 어린애기야. 거기에 500명의 생명을 내려놓고 가서 자빠져 잠을 자고 있는 거야.

그게 우리 그런 대통령을 여러분들이 뽑았어. 말씀이 맞습니까? 언제나 여러분이 뽑는 대통령이 그런 사람들이 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라가 망해 안 망해?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나타나서 인정사정없이 경제를 일으켰는데, 그걸 그 다음에 여러분이 뽑아 난 사람들이 다 까먹는 거예요. 그 박정희 대통령을 누가 뽑아서 사람이 뽑은 겁니까? 하늘이 본 거예요.

사람이 사람을 쓸 때는 뭘 본다고요? 덕을 보고. 하늘이 사람을 볼 때는 뭘 봐요? 사심이 있는가 없는가. 나자마자 사심적인 마음이 있나 없나 이걸 보는 거라. 오래잖아.

비우는 마음이 있는 사람을 뽑는데 하늘이 그때 우리가 뽑아서 요런 사람 뽑아야 되는데 여사를 뽑았지. 요 정성학 아. 얘기야. 정관은 별이 두 개요.

그런데 경성 화가 특장 마장 맞아요. 적장 아, 덕장 이었어요. 아주 덕이 있는 사람으로 존경받아서 장군을 사이에 장도영.

이 존경받아 3 받았어요. 군인들 중에 14개에서 많죠. 정성하. 얘기야.

다 이렇게 존경받는 군인들인데 박정희 같은 별 2개짜리가 나타나 낮 않아요. 나타나서 과감하게 이 덕장 을 내리쳐 버려. 그래야 그래. 그럼 덕장 을 치는 사람은 오냐? 사심이 없는 공을 가진 자를 하늘이 썼어요.

그때 윤보선이나 뭐 민주당 정권에 있는 사람들도 얼마나 잘할 수가 있다고 생각했겠지만 하늘이 볼 때는 사심이 가득한. 자들이라고 봤겠지. 그러한 악장이 요런 인물이 박정희가 더 삶이 나타나 가지고 이 덕장을 날려 버려. 어이, 전두환이가 나타나서 별 두 개짜리 전두환이 나타나서 누굴 날려요? 정성화를 날려 버려.

오냐, 이고 날려버린 그럴 때에는 사람이 한다고 생각해요? 안 한다고 생각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투표라는 걸 가지고 까불고 있지만은, 그 투표가 사람 잡는 거예요. 이 투표라는 거, 그게 민주주의의 오리지널이라고 여러분 생각하는데, 투표해서 뽑아 놓은 사람들이 동만 개수 드림 않았어.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하늘에서 어떤 사람을 콱 내리꽂으면은, 독일이 150년 걸린 라인강 계정을 15년 만에 한강의 기적을 만든 사람이 박정희야.

뭐 하나를 잘 하려면 하나를 못 할 수도 있지. 민주화를 그렇지 않습니까? 4.19에 사람이 안 죽었으면 우리는 10만 불의 인구 1억 명이 야. 아무래도 세계 최고로 잘 살아. 그러니까 한민족만큼 똑똑한 민족이 세계에 있다, 없다? 없어.

한국 사람은 얼마나 똑똑하냐. 유대인들이 똑똑하다 그러지. 유대인들은 예수가 어느 나라 말을 썼어요? 히브리, 유대인 말을 썼어.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늘에서 예수님이 누구 말을 써요? 아람, 자기들 원수의 말을 써.

경전이 그들의 말로 돼 있어. 그래야 그래요? 우리는 좀 이런 민족이 아닙니다. 우리 한민족은 천부경이라는 거 있었어요. 아, 천부경에서 한글을 만들어 내.

그런 민족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하고 게임이 돼야 한데. 이 민족은 천재적인 인물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만 발현이 돼. 그런데 밑에 사람들이 뽑아 가지고 오는 대한 되요? 대통령 선거 12유감입니다.

허경영 발목 묶은 하고 한번 해봐 잘 되는가? 천부경에서 뭘 보고 하세요? 이게 이하늘이라고 해서 아, 그랬어요. 이거 뭐여? 땅, 이게 사람, 그 다음에 여기에 뭐예요? 원, 반각, 원. 그 다음에 이걸 만약 방, 이건 뭐예요? 각. 그러면요, 6개 한알 당 사람인가? 천, 지, 인, 원, 방, 각.

이 6자를 6개를 가지고 20 멱 짤을 한글로 아마도 자음 변환 게 알겠습니까? 이것을 몽땅 자제 모으면 한계 자음 알겠습니까? 13개를 만들어 낸 거야. 그러니까 이 천, 지, 인, 원, 방, 각자요. 보세요. 요구하는 허경영 알테어.

하늘, 땅. 천부경의 원 맞아, 말이야. 이거 가요. 6개 천, 지, 인, 원, 방, 각을 합치면 무슨 걸 싸지 다져야? 그 다음에 여기도 하늘이 있어.

그 다음에 여기 사람이 서 있네. 구장은 누구야? 자 보세요. 하늘에서 땅을 통제할 수 있는 첨부 갱의 원 먼저 대가리 마전 맞아요? 그 대가리를 하늘이 연결해 가지고 사람이 서 있어. 그 자가 것이 아,

그러니까 이 섬 시가 무서워. 아무 소 정. 그러면 기 없지 않 봅시다. 땅, 사람.

땅하고 사람이 붙어서 그 다음에 하늘이 2개가 붙었네. 또 사람이 서 있네. 고 밑에 더 원 아, 원, 방, 원 안 가고 맞았는데 원, 허경영 짜 봅시다. 또 원, 망각의 원이 아,

또 하늘 이 두 개가 붙었네. 맞아, 말이야. 또 사람이 서 있네. 다시 또 하늘이 원이 붙었어.

그러나 원, 방, 각까지는 대한민국 글자 다 쓸 수 있었어요. 이렇게 천, 지, 인, 원, 방, 각은 이원 반각은 단군의 얼굴이에요. 원, 방의 원이고 방이 옷 압력에 가기 아,

가기 씨앗이 맞아, 마저. 씨앗. 그럼 사람 할 때는 쉬어. 세 사람이 서 있고 하는 일이 앞에서 해서 맞아, 말이야.

4차가 되는 걸로 우리나라의 모든 글자는 이 6개로 가지고 간단하게 항거를 만들고. 한문을 내만 자를 만들어 내 민족이 한민족이 야 마스미 가 않습니까? 눈에 이 사람 점은 글자를 지금까지 만든 적이 있었어 없어. 작 우리가 아로마 라며 일본 사랑 걸을 지금도 쓰고 있는 거예요. 일본 사람 글을 쓰고 있으면서 경제는 일본 말로 되어 있으면서 일본 남격 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일본하고 전쟁을 내 100년 체 맺힌 일치하고 있어. 좀 이상하지 않아요? 우리 같으면 우리 글자 빨리 만들어 고요. 안 써 걔들 그건 그러니까 이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 녀와 아 안 좋습니다. 자기들 문화가 있어서 써요.

정부 자기들 원소의 문화를 가지고 쓰고 앉아 있으면서 자기들이 세계 제일이라 그래요. 그러나 우리 한민족이 한강의 기적을 15년만에 한민족이 야 아 독일은 그거 150년 걸 해서. 그러니까 한민족의 2 내가 게르만족 보다 우울하다 어

으 그러니까 우리 미국의 미국의 미 대륙 아시아 대국 전체가 한민족의 몽고 반점이 다 있어. 아메리카 인디안 들다 있죠. 그러니까 이 세계 90%가 우리 한민족의 땅 이었어. 그래서 내가 한반도의 와서 세계를 통해 라로 이 땅에 온 거예요.

맞습니까? 아 아 그래서 우리는 천 천 지 인 원 반각 이게 첨부 에서 나온 거야. 이게 1만년 전에 녹도 글자로 만들어진 걸 우리가 번역 했지요. 그 줘. 그래 가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인데 시도 자가 강력한 사람이 아니고 이게 통계가 가능 해야 내 모든 사람이 대통령 대통령 같은 사람들이야.

임 우리나라 사람이 2세대를 가면 다 대통령이 야. 여기 있는 사람 중 국감 번 시즌 배 이보다 더 잘해. 정치를 그런가 한국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까 이거를 전령 안 강력한 지도자가 없을 때는 뭐가 돼 오합지졸 5 합지 돌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음, 그렇기 때문에 머리가 좋은 민족일수록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야 돼요.

그럴 때는 꼭 이 허 씨가 등장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돼요. 내가 오기 전에 허 씨가 두 번 등장했고, 내가 세 번째 마지막이에요. 마중을 두 번이나 나왔고, 내가 세 번째 허 씨가 오면 그게 심판을 하러 온 사람인 줄 알아야 돼요. 정치 권력자들, 언론 권력자들, 삼포 권력자들 다 지도 대구까지 도자 정신이 태식은 없겠죠? 예, 나는 그걸 리스트 다 뽑아놓고 있는 게 내 길을 구하여.

아, 알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10년간 나를 이로움이 않아서 자격 정지해 가지고. 저 사람 무서운 사람이야.

저 사람 나오면 큰일 나. 우리 그 안에 빨래가 챙겨 가 비 오는 도망가자. 이래 가지고 이미 힘 있는 자들이 나를 10년을 뒤로 채웠어요.

그러나 허경영이가 이제 1년 남았잖아. 1년 이후에 그 사람들이 어떡할 건가? 내가 나타나면 산천초목이 알려요. 아, 산천초목이 벌벌 떨었죠. 주로 떠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에요? 그걸 떠나서 안 돼요.

어떤 사람이라고요? 모두 물질 방 맞고. 그러니까 암행어사도 고질 타하고 나타날 때 이 도리가 썬 씨가. 또 가서 먹고 있는데 가가지고 옷 다 떨어진 거지가. 러 가지 양반은 양반인데 가시가 떨어져서 안 떨어졌어요? 그것 왕궁에서 그 사암의 그 사이 버팔로스 있고 갈 옷은 항상 준비가 돼 있어요.

변장 복이라 그래. 그 다 떨어진 같이 에다가 뭐다 구색을 마차 낫겠지. 그저 그거를 들어갈 때는 좋은 옷을 그대로 나올 때는 그 조선 입고 나와. 왕궁의 그런 장소가 있겠어요? 그래 가지고 암행어사 신분으로 한양을 떠나는 거야.

떠나가죠. 거기까지 나무까지 간 거야. 가서 사또가 잔치 않는 날 택해서 안 되겠어, 딱 택해 가지고 사또가 잔치 않는 날 나타났어. 근데 내가 대한민국 이 지금 이 임해줘 이도령이 나타날 그런 클라이맥스 가지고 와서 알았어요, 많죠.

근데 잔치 상의 아직 안 반 들었어. 그러니까 이제 막 일하는 사람들이 잔치 상 차리더라고 난리야. 3월호 잔치 상 차림으로 곡이야. 뭐 그게 필요한 것 자체를 쓸 거 아녀.

다 채림은 그 위에 마패를 든 자가 탁 나타나는 거야. 지금 아직 아 니 죠. 그래서 건강 항아리에 아름다운 저술한 뭐라고요? 현 사람의 피 다. 천 백성 의 피 다.

그러니 차는 2000원 일반 천장과 전체, 전체 백성. 우리가 우리가 천부경의 일 시 무엇이 에 2일 그러잖아. 그러면은 이게 우리는 에 2일이 1 합니까? 전체, 전체 우주 전체 하나가 우유 전체. 그러니까 이게 뭐야? 만일 미 일 미 이게 무슨 뜻이냐면 일미 일미 우주 1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티끌 속에 우주가 들어 있다 이 소리거든. 물 많이 일미진 일미 우주 1. 으음, 하나가 적 1 쩍 다 적 1 라이 마리오 하다가 않죠. 모든 것인데 그게 하나다 이 말이야.

1 쩍 다 저 리나 1 미우 주인이나 일시 무시 리라 같은 말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1 여러분이 말하는 이거 1 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13 심사 15 16 17 18 19 20 이렇게 다음에는 역의 여기가 수소 헬륨 미룬 배를 염에 불소 탄소 질소 산소 어 지예 어 쭉 임대 로저 그 다음에 혐오 요 내 온 예 여기에 나트륨 소금이야. 마그네슘 알루미늄 주소 잉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뭐 이런 식으로 이하나가 원소 하나의 들어가는 게 그 동 그래 미안 해요. 또 걸음이 아내 원소라는 이 이것이 코커야.

요거를 우리는 다른 말라면 힉스. 요샌 이걸 획수를 그래, 이 휙 써라. 가장 작은 물질 안에 이거 하나가 들어가면 수소야. 6개 들어가면 탄소야.

8개 들어가면 산소야. 그러니까 물방울이 곧 수소야. 그것이 이 우주의 모든 물질로 바뀌는 거야. 밖에서 막 하세요.

그게 13개가 이거 하나에 물방울이 13개가 들어가 있어서 알루미늄이야. 알루미늄 되게 강한 거야. 불의 거래도 끄떡 없어. 그러면 그 알루미늄을 13에서 수소 12개를 빼버리면 물방울이 5개야.

맞아요. 그러니까 그걸 76개 이상 모으면 물방울이 76개, 71개, 70개, 60개, 80개, 80개 주면 수온이야. 우리 온도계의 수온이 돼 버려. 꿈, 물방울이 끝나요.

작은 미세한 물방울 하나가 알루미늄도 됐다, 카드뮴도 됐다, 니켈도 됐다, 아연도 됐다, 3, 찰도 됐다, 이거는 수온도 됐다, 실제 바뀌는 거야. 요금, 그다음 뭐 이건 그래 뭐 여기에 거미 고, 수호 이고, 그러니까 이 외에 몇 개냐 따라서 거미 되다가 백금이 됐다가 이렇게 되는 거야. 음. 그런데 남아 91개 어제 면에 뭐가 돼요? 99개가 되면 90세가 되면 94개가 되면 90다섯 개가 되면 뭐가 돼? 90 방향에 대한 거야.

모르겠어. 3 프로토 만큼 이 움, 우라늄 잘 돼서 이 꾸란입니다. 이, 그러니까 그 수소가 원소 하나의 곳이 또 개가 들어가 있어. 는 우라늄으로 막혀 버려.

원자 타니아, 원자 않다. 90도의 우라늄 대 빠 오르다가 더 내 개념이 것은 방사 성공하려고 돼 버린 내 편 이미 내 2.2 되는 내 통념, 내 들이대다 90 내게 어디에 뭐가 돼? 플로 뭐예요? 플로토늄이 돼 버려. 플루토늄. 여러분 원소 기호에 가서 조사해 봐요.

원소 기호 93회 플로토늄이야. 그러면은 의 물방울이 핵물질 우라늄과 내 표현과. 불통으로 바뀌어 버려 가 없고 숫자에 따라 써 맞아 보셔요. 3으로만 바뀌는 게 아냐.

100억 개 남짓한 거미 나무 뿌리나 아이언이나 캐리나 모든 이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은 전부가 어디서나 와. 수소가 2색 물방울 하나가 몇 개가 뭉치냐에 따라서 이 마무리 이것도 되고, 형광등 안에 내오는 10개가 뭉치면 내용이 되고요. 요새 열 번째 내어 맞아 말이야, 명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모든 우리 몸 내고 있는 모든 문 지금 물방울이 야.

물, 그 미행 물방울이 안 보이는 거. 그거 30만 개 물방울이 모여야 뭐가 된다고? 김이 된다고. 김. 우리 눈에 보이는 안개가 되는 게 안개.

우리는 해 보이는 안개가 그 수소 30만 개가 모인 거야. 근데 그게 1010 학회가 모이면 코미디 8. 10개가 모이면 손이 내 먹으면 죽어. 실세 바 없게 뭐 이거는 가 범해서 먹어도 몸에 좋아.

그 문 우리의 뭘까? 그 물방울 하나가 더 있느냐 없느냐. 이 물방울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 있는 거예요. 아 거야.

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아, 음, 이라는 것이 필요해서 이렇게 만들어지는데. 여기 보면은 이 일이라는 것이 하나이면서 전체야. 시장이 1. 일시 하나가 시작이 없는 시작.

  1. 미진 우주 1. 우유 자체는 하나의 t. 그래서 시작된 거야.

어, 하나는 즉 모든 것을 말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서 천은 뭘 듯해요? 5천만. 우리 5천만 국민의 피아 권력자가 아름다운 요정의 가서 술을 퍼 마시면은 그게 만 백성의 피가 맞아.

아, 5천만 원 뜨는 이게 적 말하는 일찍 다져 길이야. 있니 우주 일이야. 1씩 무시 일이야. 전북의 의해 이렇게 돼 있어.

그러니 우리는 가난한 자는 돈 생기면 술 모으고, 돈 안 생기면 오 술 먹어. 맞아요. 이건 이래도 술 먹고 제련소 먹어?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공부를 하기 위해서 남의 집에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서 긋자.

난 두 살 때부터 그런데 공부를 하려 하면 책을 뺏어 모습이니까 다섯 살 때부터 공부를 못하게 손에 재를 뜨고 다닌다고. 우주에는 무장 들었어. 기사에도 맞고 그랬지 뭐. 내려갔다 기사 기기 때려 쓰니까 그 사람이 잘 되었어요.

어 귀싸대기를 때리면서 책을 뺏어 찍어 던져버려. 그래 가지고 더 예쁜 책을 많이 뺏겼어. 그래 내가 역리 해요. 책에다 구멍을 뚫어 가지고 끈을 묶어 줘.

목에도 걸어. 저는 시골에 옷은 양복이 아니에요. 어릴 때 호적 오리 안에다가 책을 고무줄로 묶어서 딱 한번 봐. 뭐야? 안 보이지.

그러면 주인이 없을 때 가지고 보다가 발짝 소리 나면 빨리 집어 던져 버려야. 음. 하다는 빨아서 공부를 어떻게 해요? 이라면서 했어. 일을 안 시키는 일이 없어.

그냥 왜 나는 농부가 지금 하는 일은 아래 옮겼어. 때 고구마를 500가마를 농사를 지었으니까 고구마 500가마를 밭에다가 갖다 놨어. 3월이면요 그 500가마가 얼마나 많은 것은 밭이 끝이 안 보여요.

근데 그가 많이 담는 일을 어린애 나를 시킬 거야. 월마다 일이 많 것으로 담배 농사를 짓는데 담배가 담배 담배 농사에 때 담배 꼬리가 내 키 두 배 정도 되어. 어릴 때 담배 잎사귀 하나가 내 마 내기만 해. 그 농사를 지으면서 그 담배 밭에 거름을 엄청 하네.

담배가 크니까 그런 걸 마이크. 걸음을 하다가 발목에 염증이 생겨 기가 눌려 가지고 밤에 잠을 못 자요. 여기에 통증이 오고, 발목하고 허리 통증이 심해져서 제대로 다니지도 못하니까 폐가 조금만 어린애한테 짐을 지고 다니는 것처럼 힘들어요. 그렇게 하면서도 고통을 느끼지 않으려고 공부를 했어요.

공부하다가 자빠지기도 했지만, 아프다는 생각 하나 때문에 통증을 못 느꼈어요. 그러나 힘이 들어서 가다가 주저앉으면, 이 언덕에 없는 덜 파내는 앉아 있다가 누가 잡아줘야 일어나지 못해요. 그러면 땅에 기면서 일어나면 2.2 쏟아져 버려요. 그러나 아무리 제자리에서 들고 일어나려 해도 못 일어나요.

그래서 절대 앉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땅에 박혀 있어야 앉는 거예요. 그렇게 고생을 했는데, 금주 미주 천인 효리 5 폭방 가요. 만성 걸 아시죠? 폭방과 여는 뭐예요? 만백성의 피다.

만들어졌고, 안주는 만백성이 오릅니다. 뭐 만기름 고 짜야 만백성의 기름이다. 그러면 안 돼서 이 기름을 짠 거지. 만성보다 2기를 모자가 백성 할 때, 만성보다 만성 겁니다.

폭방 가요. 폭방 가요. 어.

만성보다. 그 다음에 총론 합심 있는 하여 총 물 물 떨어질 때, 2000 물 눈물 들릴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진다. 이 말이에요. 총론 확신 있는 아기 5 떨어질까 믿는 악이다.

백성의 눈물이 떨어진다. 이야. 가슴 고체 원성 거라. 백성 회원방 소리 높다.

아, 원망 소리가 높다. 그러니까 뭐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이 금주 미주 전에 호빵 가 위험한 서 뭐라. 총 문화 수민 운항이 요가 성 거쳐 본성 구나. 노래소리가 안도 봉고 3.

이 노래 가짜에 노래 가짜 노래소리가 노통 곳에 소리 상자 과천고 처 가 선고 줘. 원망 소리에 넓다. 백성의 에 원망 소리가. 높다.

요거는 고차. 가 선거 채권 성거라. 그래서 우리 한반도 전쟁은 영혼의 대통령은 누가 되겠죠? 허경영이 안 나가면 누가 되겠죠? 허경영이 안 나가면, 에, 에, 에, 허경영은, 허경영은 이게 뭡니까? 대권 손이 적성이 왕이 샤리를 내가 골치 아프니까 니가 좀 해라 하고 주는 거. 왕의 자리를, 왕의 자리를 선의한다.

그래서 흔히 임금이 좀 바쁘니까 아들 보고 니가 잠시 왕을 해라 할 수 있었어요. 이번에 내가 자기 조미 달인이 누가 잠시 좀 가지고 있어 라이가 할 수 있어 없어요? 만약에 내가 못 나 가면은 선의를 해야 될까? 내외가 아, 누가 대신 좀 하겠죠 하는데 그것이 언제 내지 깔아 질까? 온전히 지겠어요? 대혼란이 온다는 거야. 왜? 두 사람 껏, 세 사람 껏, 네 명 껏, 내 23 미국 합쳐봐야 옛날에 박근혜 1 것도 안 되잖아. 그런데 박근혜는 이 두 사람 것을 가지고도 탄핵을 받았는데 이 두 사람이 뭐 하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예.

그러나 아까 여기 내 유튜브 봤죠? 어디나 어제 내가 신의 한 수, 그 사람이 그 사람의 구체 했었고 이름이 방송이 신의 한 수라고 그래. 내가 엄청 께서 에, 신의 한 수 에 나가서 내가 대통령 내가 안 나가면 누가 된다 그래요? 에, 내가 나옴 누가 된다 그러니까 내가 안 나갈 때는 여러분들 이걸 아까 내가 뭐 써 줬잖아. 아까 내가 뭘 하나 써 줘 쓸 걸려.

5월 동주야. 오나라가 지금 힘으로 못 이기니까 월낫 하고 힘을 합쳐야 남초.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얼마 없는 놈이 더 유리한 거야. 많은 당보다 적은 당이 다른 당들이 주파를 던져서 안될 이거 써.

그 던지겠죠. 그러니까 지금 국회의원이 혀 녀석들 중에 1등 하는 사람이 다른 당들이 앞질러 그럴까? 일정한 하는 사람을 여러 당이 합치를 그럴까? 5월 동주 오느라고 올라가. 빛을 볼 땐 힘이 합치는 것끼리 많은 것이 유리해요. 그래서 5월 동주가 허경영 없는 대통령이에요.

허경영 없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 그래요. 얘들은 대통령 권한을 줄이자 제 중식이 아니야. 대통령은 우리나라 대통령은 제왕적인 대통령이잖아요. 맞아요.

그러니 제왕적 대통령제라는 것은 당연한 거야.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통제해야 해야 돼. 그런데 대통령이 마치 입법부 아닌 행정부의 수장이 줄 알아. 안 해요.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야. 말씀이 맞습니까? 국가의 원수고 또 뭐예요? 국가의 원수 말고 또 뭐가 돼요? 국가의 원수면 4 이걸 일본어 말하면 왕이 0. 영국을 말하면 왕이야. 국가의 원수면서 또 뭐예요? 머리 숫자가 또 들어가.

수반. 수반. 국가의 수반이야. 이 사람은 총리를 임명할 수 있는 취임할 수가 있어요.

마. 안 돼. 그러나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의 행정의 속한 사람이 아니라 입법, 사법의 행정을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원수이면서 수반이야. 그러니까 제왕적인 대통령이 안 되면 남북한의 북한에도 제왕적인 지도자가 있는데 우리나라 어떻게 되겠어? 맞아.

맞아요. 강력한 지도자가 2세대 없어야 돼. 아, 2세대 미니 있어야 합니까? 북한에는 강력한 한 사람이 통제를 하고 있는데 통치를 하는데 나만은 국회의원 300명이 서로 싸워가면서 통치하고 있다. 권력 나눠 먹기 시작돼서.

우리 국민이 소외돼 안 돼? 서민 대비가 됩니까? 이 사람들아. 지금 뭘 하냐? 박근혜 대통령 끄집어 내려놓고 그 또 국회를 먼저 타행 해야 되는데 거꾸로 적반하장이다.

그 국회의원들이 이제 박근혜 대통령 잡아놓고 그 사람들이 박근혜 자들이 잘못하지. 않았다는 게 아니야, 자바 나오고 그 대통령 권한을 쪼개 가지고 3백 명의 논함 없지 않거에요. 맞아요, 맞아요. 그 다음은 우리나라 적화, 북한에 의해서 쳐 카야.

여러분이 형 필히 끄트머리 가니깐 뾰족 에 안해, 이래야 글을 쓸 수가 있어요. 근데 교정한 대가리가 300개가 있으면 설명할 수 있어서 나는 요렇게 하고 싶은데, 점에 저리 걸려 오르고 이게 나라가 어디로 가버리고 배가 산으로 올라가. 대한민국은 콩가루 집안 되서 마음에. 만약에 제가 정도 두 부부가 있어 가지고 의견이 안 맞아도 이게 난리가 나는데, 그래야 그래요.

국회의원 300명이 국가의 권력을 노나 먹었다 그래서 내각제로 하자. 그 나라 어떻게 되세요? 돈 생긴 되는 국회에 안긴 데가 없게 돼. 맞아요, 맞아요. 대통령은 그나마 그렇게 아니에요.

좀 그나마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 올라간다고 보겠지만,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정도 되겠습니까? 굉장히 나라가 위험해. 그래서 5월 동류는 우리 민족이 5월 동기 때문에 적화될 수가 있어. 얘들이 요렇게 해안 하자, 저렇게 하자. 그러니까 이번에 대통령 선거가 돼서 대통령이 탁 뽑히면 조금 있으면 올 동주들이 태어나자.

그래,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민생은 물론 내가 안가. 그 사람이 인기 동안 한 3년 동안의 개헌 때문에 나라가 초토화돼 버려야. 맡겨져 맛은 2가 맞습니까? 아 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으 메시아가 따져. 메시아 이런 내가 찾아봐서 찍히면 또 문제 있으니까 아니라 겠지. 아 나는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보면은 미국 사람도 세포가 강력해져요. 아시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들은 뭐냐? 인간들은 지구에는 인간들은 뭐 시아 못 그럼 무슨 못은 무 안에서의 지켰는데 써.

안 써요. 그러니까 이 하늘에서 여러분, 못을 만들어 놨는데, 알려 줘. 그래, 만들어 놨으니까 지구를 관리하고 인간들이 아름답게 이렇게 지내게 해 놨는데, 요 못들은 집을 지을 때 뭘 맞아? 인해, 아, 망치를 강력하게 얻어 맞아야, 아, 집을 지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환란을 겪은 사람은 쓸모가 있는 거야.

내가 하늘에서 와 가지고 인간들에게 쓰임을 받을 때는 나 역시 망치를 맞아야, 맞아요. 엄청난 수난을 겪어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망치를 이해하게, 나의 여러분의 고통을 이해하게 되겠어. 그러니까 내가 나를 낮춰 가지고 나를 본체는, 나를 보낸 본체는 나는 것 Avatar인데, 나와 본체는 둘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둘이야.

그런데 지구에 온 이상 내 고난이 적어, 아, 줘. 본체가 콘도를 아니지만 위험해요. 그러면 나를 열 살 때는 열 살로 크게끔 만들어 놔.

스무 살 때는 스무 살 내 맞게끔 만들어 줘. 그러면 서른 살이 되면 서른 살로 받아줘요. 단계적으로 해주지. 내가 하늘을 맡아서 한 살짜리가 아버지 보고 내가 아무 거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되지.

그래서 어린 시절은 인간이 겪는 고통을 똑같이 길게 딱 가서 어느 시점에 가면 나를, 내가 올라가면 그래, 이 점에서는 이제 바꿔야 되었다. 그럼 코치로부터 또 바꿔줘요. 그러니까 내가 열여덟 살 때 내가 같아 냈을 때는 나한테 저서를 준 여자들이 몸이 다 낫죠.

다 나았어요. 근데 내가 열여덟 살까지는 자, 내 말만 보면 몸이 다 나왔어. 근데 18살 딱 되니까 일 년 동안 저의 때 남을 먹고 지게 하는 거예요. 몸이 안 낫는 거야.

왜 그랬을까요? 위에서 통제를 해버린다. 일 년간. 고 1 년간 이 뭔지 알아요? 내가 2 텐트 속에서 저 홍제동 3곡 되게 영하 30도 대 군용 텐트를. 2개 하나를 치고 2인용 텐트를 치고 여기서 학교를 다녀요.

근데 6개월에 출자 나 주니까 너무 추워서 영하 30도니까 옷도 얇고 하니까 여기서 만날 얼어죽을 뻔했어요. 그러하듯 추우니까 우리 어머니 그 허 기자는 어 유리 애가 이렇게 다한 아래 다만 하잖아, 조그만 거라도 주니까 그걸 끌어안아요. 그걸 끌어안으면 놈이 떡은 해 줘. 이상하죠.

그래 얼마나 추워서 먹을 거라고 우리 어머니 그 유골을 그 땅에 있는 그 헐 글 가슴에 끌어안고 9 무 잘 덮어 치는 거야. 그럼 그 정식으로 이렇게 버티는데 이때 계획 5 내가 못 버티고 몸이 아파서 거야. 그러나 밤에 태어날 알았어. 그래 이걸 사제로 다니다가 내가 절벽에서 떨어져.

그럴 때 나를 떨어지게 하는 자가 그 자야. 에 본체야. 떨어 달여 닦으려 버렸어. 떨어지니까 한 달을 밥을 먹고 앉아 가지고 텐트 안에서 어러 가지 다리가 이 다리를 내가 기업 아차 가지고 나무로 묶어 가지고 이래 있는 거야.

거기서 그 한 달을 쫄 바꾸는 것은 그랬는데 아무렇게 우리 감이 많이 오니까 안 올 오바. 그래 거기서 죽을 뻔했는데 아 누가 날 갑자기 위해서 천사가 온 거지. 자는데 내 손을 딱 잡더니 방주에 누가 딱 잡더니 끌고 내려가. 그걸 따라 갔지.

따라 더니 삼각산 흥국사로 데려가는 거야. 그러게 궐련 같이 그때가지도 나를 끌려 다니게 만들었 내가 위에서 와서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이지만 본체는 나를 분신으로 내려 보낼 때 그걸 그렇게 통제를 해. 거 그래 가 아니고 거기가 아니고 그거 무슨 절이 어 무슨 절 흥국사라는 절이 아. 허엉 국사 나라를 일으킨다는 절이 야.

열기를 험 자 나라 국자 어흥 국사 절. 거기 딱 갔더니 원효대사가 만드는 절. 세상에 법당에 딱 갔는데 아 내가 보니까 일반 사라고 달라. 국자가 부터 이제는 왕이 다니던 절이에요.

우리나라에 4개가 있어요. 흥국사, 동국사, 봉국사, 경국사. 정녕의 감경 복사 있죠. 그러니까 이 국자가 붙은 저는 왕 종만 다녀야 되지, 다른 절로는 못 들어가요.

끝내 영향을 받은 입 한국사는 뭐하나 저러냐? 왕실의 병을 고치는 절이야. 요런 데는 경국사는 수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야. 수국사라고 있어. 수국사.

봉국사는 사 대학 내 있는데 체험팩 보이는 이유는 명을 길게 해주는 절이야. 목심 숫자. 여기는 병을 고쳐주는 절이고, 이게 다 틀려요. 그럼 왕실이 동서남북에 내 얘기에 절을 가지고 있었어.

이행 아시죠? 그런데 내가 안의 험 국자야. 여기는 가봐도 에 붙여 여기에 부채가 이렇게 알 있음에 는 해 없이 분이 여기 석가모니 거 있으면 관세음보살, 대세지보살, 문수보살 뭐 이렇게 있어야 되는데 협의회의 하나도 없이 이런 게 아니, 이런 법당이 아니고 약사불이다. 단정히 약사불. 약 항아리를 들고 부처가 다 알 되는 거 보고 하나만 법당에 그 큰 절에 법당이 땅 있는 거야.

혼자. 그런데 그거는 왕실의 병 고치는 절이래요. 그래 내가 딴 갔는데 내가 문간방 에서 학교를 다닐 했으니 나고 해주고 절에 이래. 이거 내가 이제 배가 이만큼 부어서 배가 뭐 가지고 이제 이게 영적인 세계가 배가 이만큼 벗어야 된 것처럼 그렇게 고등학생이 와 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아 그러면 절에 문간방 에서 나 뭐 해 가면서 일도 아 줘 가면서 몸 취소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온돌방에서 자기 생긴 거야. 그래서 내가 불 돼 가지고 문과 빵에서 사는데 과거 위 빵에 어떤 재벌의 딸이 팩 여력 3기로 와 있어요. 대학생이야. 대학교 3학년.

나는 곧 학교 3 아기야. 그런데 그 은화가 6개월 만에 폐결핵으로 죽어 망했어. 그런데 그거를 내가 못 고쳐 주게 1년간 병을 앓고. 안내원 온 알고.

전에 우리는 될 테 아무리 가 성공할 고칠 때도 고치지 마라. 이래야 구난은 죽어야 겠다는 거야. 이해가 가. 그래서 나는 그때 제비 올라가서 걸 막다 졌어.

그래도 안 돼. 그 누나는 가야 되는데. 그래서 이제 그 누나가 나한테 시를 1호 백현 알려주고. 내가 학교 가면 야간 학기 오니까.

고등학교 끝나서 밤 열어 12시 좀 전에 도착해요. 전에도 잡은 누나가 그 밥을 항상 입을 속에는 묻어나. 그래가 밥상을 차려 줘요. 그래서 나는 그 밥상을 받아 보고 온게 거기서 처음이야.

1 6 7개월 동안 그 누나와 아이들은 밥을 먹었어. 근데 그 누나는 절간에 부엌은 일 없이 문을 닫는데. 꼭 밥을 준비해 가지고. 반찬은 적어.

어머니가 부자 집이니까 뭐 반찬이 좋은 게 많아. 그걸 닥쳐 가지고 덮어 놓았다가. 내가 밤늦게 12시 몸에는 나한테 밥을 줘요. 이 벌써 에서 거 내가 밥을 주는 거야.

그런데 그 누나는 못 고치고. 내 부터 3살 많았는데. 몇 달 만에 한 책이 할 만해 돌아가. 그래서 내가 아 그거 누나가 죽으니까 내가 좀 소나의 생각했을까요.

어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야. 서운하게 생각할 겨를이 없어. 서운하게 생각했는데. 완제 밤에 가면은 누나 방에 불이 항상 켜져 있어.

짝 골짜기에 부리부리 보이는구나. 방 하나 불이 켜져 있을까요. 그래 나는 그와 보고 막 죽기 살기로 올라가는 거야. 절까지 1 4 5키로 돼요.

구파발 버스 종점에서부터 걸어가는 거예요. 그 불빛이 악 보이고 끓어 올라 갔는데. 누나가 딱 죽으니까 깜깜할 거 아니에요. 불 퓨터 하나도 없잖아.

그래야 올라가는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그냥 기다리 삶이 없으니까. 그래 가서 밥을 먹는. 뭐 밥을 먹을 수 없잖아, 아무도 없으니까.

그래서 앉아서 공부를 하는데, 문화가 밥상을 차려 오는 거야. 그래, 그거를 선임한테 이야기했더니 나를 해고해 버려. 절에 귀신이 들었다는 거야.

자네는 여기 있으면 큰일 나니까 빨리 저를 떠나라고 그러는데, 여기 있으면 그 누나가 비실이 어디 안 가고 자네 옆에서 아내가 호흡 배가 고파서 이렇게 공부를 하고, 생밤 1시가 넘었는데 노를 톡톡 두드려. 그거 누구야? 문화가 모르는 거야. 밥을 가져온 거야.

그럼 그 밥을 계속 얻어 먹었어. 그러니까 나중에는 주지가 막 기절을. 아내와 이야기를 했더니, 이 아, 우리 젊은이 크게 난다고 빨리 우리 절을 나가야 되는데, 그 좋게 나왔어요. 지.

아니면 좋게 나와 가지고 다시 된 때가 서 있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됐어요. 그때 이 누나가 안 죽어서 내가 이병철 회장 만나 새까만 넣었을까? 몸만 가죠. 누나가 정확하게 내가 먹고 저 하더니 누나를 돌려보내 뭐야. 그리고 나는 세상의 차로서 처음 연애란 거야.

아, 그 연애도 아니야. 데이트. 지. 서로 대화하지.

내가 누나하고 내가 인간적으로 괜히 그저 우리 누나 이야기 하니까 그 눈물이 날이 에. 음, 님, 그래서 이 누나가 정확하게 돌아간 그 겨울에 돌아오고 나서 저의 서쪽에 나아지고 홍제동 꼭대기와 서 다시 있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나게 됐는데, 고객 코스가 딱 맞춰져 있어요. 그래, 이런 게 양 집에 가고 나서부터는 사람을 고쳐.

그 누나 지고 나서 고치고 뭐라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것이 위에서 컨트롤하는 거야. 내래 알려 점. 음.

어, 그래서 아까 이 약에 저희 5기 헝 국사에 그 약사불이 거기 있을게 또 뭐야? 약탕기 들고 요렇게 딱 앉아 있어. 약탕기 도르. 그러니까 그거 가서 그 누나가 폐결핵에 걸려 먹으라고 병원에서 준 약을 안 먹어, 나는 그냥 죽는 게 좋대요. 그 약을 입암산 아들한테 나눠주는데, 먹어야 3배가 불어나는데 버린 거야.

안 먹어. 2배 불룩한 게 싹 없어져 버려. 그 누나가 주는 걸 먹고 몸을 고친 거야. 그래, 누나는 절대로 약을 안 먹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게 뭐, 고체, 고체, 고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액체와, 액체. 액체 위에 뭐가 있어? 기체. 이거 다 받게 하시네. 기체 위에 뭐가 있어요? 전파.

테레비 나올 때 전파예요. 맞아요. 전파, 파동. 우리 눈에 보여요? 그렇게 테레비 나오는 걸 볼 수 있어서, 해도 볼 수 있었어요.

전파가 있는데, 이 고체나 액체가 됐던, 기체가 됐던, 전체를 다른 말은 뭐라 그래요? 전체를, 전체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플라즈마라 그래. 플라즈마. 무슨 말이냐면, 이 기체를 끓이면 기체가 뭘로 바뀌어요? 이 기체가 뭘로 바뀌어? 플라즈마가 돼 버리는 거예요. 그게 전파야.

그게 빛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체가 돼서 플라즈마가 돼. 그러면 이 플라즈마는 1억도에서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요새는 이 플라즈마가 미래의 우리 인류를 먹여 살리는 사업이야.

알겠습니까? 이걸 한 번 써 버리면 늙은 여자도 80 먹은 여자도 20대로 만들어 버려요. 앞으로 이 플라즈마가 지금 전 세계에서 연구되고 있어요. 전 세계에서. 그가 어떤 암 환자도 한 번 박수아 뿌립니다.

아버지, 이제 그런 시대가 준비되고 있어요. 그것이야말로 업자들은 저게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어. 저거 나오면 용서 기업 자도 모셨고, 뭐 시약 업자도 굶어 죽는 거야. 아, 그 플라즈마를 이 얼굴에다 파악, 뿌리면 원하는 나이가 바뀌어.

버려, 어느 누구든지 남자고 여자고 똑같아. 응하고 주름 이삭 따라 버리고 그냥 처녀로 확 박혀 버려. 수집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런 실외가 전체 시대가 오고 있어요.

지금 이게 지금 의학계에서 일부 사용하고 있어요. 2마, 잠 안 돼요. 부르지 마. 그그 위한 무슨 죄가 있어? 이외에 무슨 제가 있어요? 영체야.

이게 호갱 저희가 있는 10차 원 이상 세계 요. 근래 이런 내가 내 이걸 여러분도 얘기하려는 고체, 나 액체나 기체 나 이것은 사람의 눈에 보이 안 보여요. 이게 지금 정치인들은 고체, 액체, 키 제가 어떤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눈에 뭐 이런 거 만 그것도 못 따라가요.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의 이거 좀 만들어.

요새 이런 법정 해 줘. 못해 준다는 거야. 그런데 미래의 삼성그룹이 어떻게 될 거야? 지금도 이재용 씨가 감옥에 봤지만 허경 애한테 어떤 사람이 와서 이제 홍시를 살려 내는 방법이 없습니다. 내 앞에 있는 것이 별로 사장님이 게 아니에요.

내가 요렇게 그렇게 하라 그러면 이제 위가 얼마 있어 나와. 근데 제가 변호사들 아무리 머리 싸매고 바 만약 아이 내가 처음 급의 몇 년이 그때가 삼성이 망한다고 할 때 언제요? 2000년 14년 5월 5일 날 아이, 이권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쓰러지는 거고 쓰러지는데 이때 이재용 이를 회장으로 즉시 추대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이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뀌더니 말 들어져. 여러분 들어서 안 들었어? 사람들이 전 사람이 쳤나? 대한민국 희망 엄하게 쯤에 삼성의 왜 망해? 대하 상승은 지금까지 참 3 신호등, 푸른 신호등, 좋은 3월 였지. 청색 신호등은 70년 밖에 못 가.

그 다음에 적색 시로 도쿄대. 그룹이 위기에 처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 3 아니.

이건희 회장 죽는 날을 알았고, 쓰러지는 날을 알았어요. 마치 사람이 있나, 지구에. 그 사람 맨날 이러고 다니는데, 그 언제 3G 아무도 몰라요. 그리고 그 사람이 조금 아프다는 건 누구도 다 알아요.

그러나 그 사람이 언제 쓰러진다는 것은 비밀이에요. 이건희 회장의 신상은 아주 비밀이에요. 매출, 식하게 가고 연관이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허경영은 뭐라 그랬어요? “이건희 회장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과감하게 예언을 했어요.

왜? 70 평생에 왜 내가 쓰러지냐고. 그 주에 소리냐고. 맞아요. 영체는 영체를 눈에 안 보이는 걸 보는 거예요.

영체는 시간 부라더 물질 부라더 뭐예요? 시간이에요. 이게 4차원이에요. 이거 3차원이에요. 2차원이에요.

1차원이에요. 무슨 이해 갑니까? 2차원이야 면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이 4차원 물질을 봐서 시간, 이 4차원이라는 영체도 미래를 내다봐 못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이 이렇게 된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전쟁이 나서 망한다는 이야기는 있어도 삼성은 전쟁이 나도 아마 안 망했어요.

외국에 공장이 많이 있어서. 맞아요. 그런데 나는 삼성이 위기에 처하고 이건희가 쓰러지고 이제 여기가 나타날 텐데, 빨간 마크를 저희가 달지 않은 것이 이제는 건물 마크를 달고 있어도 죽어요. 삼성은 위기에 처해 그룹이 해체돼.

그래서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것을 강의를 한 10번 했는데 누가 찾아와서 안 찾아왔어. 아무도 안 찾아왔어. 아무도 안 잘려 갔어.

그렇게 돼서 안 되세요. 3년 안에 그렇게 돼 버렸죠. 내가 이래서 말이 나오면 무서워 안 무서워? 박근혜가 5년 후에, 4년 후에 요런 일이 벌어져. 맞아요.

내가 말을 하면 예언일까? 그것이. 내가 말하는 것이 신의 명령일까, 어 위헌이 아니라는 명령입니다. 아, 만약에 내가 CGMP 내년 7월에 주고 그러면 주께서 아주 겠어요. 그러면 그 말 내가 함부로 하지는 않죠.

내가 내 아내 대통령은 그 사람 싸울 일이 나. 그러니까 지금 내가 그랬더니 그 죽으니까 큰 10 중국하고 마찰이 생기지. 우리가 나는 이 배당한 무슨 말을 공개적으로 해버리면 그게 그대로 되버림. 공개적으로 말을 하면 그러니까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입니까? 이것만 있는 게 아냐.

트럼프가 붙을 거야. 내가 들은 거 대 통해 된다 할 때가 열려서 맹공 앗 9일이 골치 할 때 내가 내 말에는 어떤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데 지금도 이재응 외장을 구해 내겠다고 박근혜를 구해 내겠다고 많은 변호사가 달라붙어 안 달라붙어 이세요. 허니 리 아 1 1 문제를 해결해 주는 자는 내 입에서 말이 나가면 풀려나와. 마 스이카.

그런데 삼성의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찾아오리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들이 무슨 문제를 해결하려는 허경영에게 물어보세요. 변호사가 해결할 수 없는 세계가 예수 없어. 이런 고체 같은 사고방식. 지금 삼성의 임원들은 그 사고방식이 대체하고 체리야.

고체, 고체, 고체. 용어는 전체는 요술을 부려. 늙은 여자를 30대로 해줄까요? 30 해주세요. 3 세탁 돼 버려요.

우리 딸이 20대니까 30대를 해주세요. 그럼 상태입니다. 아, 딸보다도 전개 점은 곤란해. 그리고 의사가 아 딸이 몇 살이에요? 딸이 20살인 0.

그러면서 변산 해야죠. 아, 그래도 좀 더 생기 해주세요. 그러면 다음에 아세요.

딸인 들고 뭐 그때 하세요. 뭐 이런 식으로 앞으로 치료하는 시대가 온다 말씀이 가. 그래서 삼성도 지금 현재 우리나라도 절대절명의 전쟁과 정치, 황사라는 위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황사가 왜 직설과 역설로서 이렇게 되느냐? 자, 보세요.

여러분들이 내가 무슨 약장사 같네. 보세요. 모르니까, 아, 못 본 사람은 후회합니다. 라, 아, 내 유튜브를 어떤 아버지가 전화 왔는데, 어떻게 아버지가 낮에 전화 와서 시골이라 대구에서 형제님, 아, 왜요? 우리 아들이 전화 왔어요.

왜요? 아버지, 이번에 허경영 찍으세요. 이것은 야, 임마, 내가 고, 허, 경, 영 팬이야. 아버지가 아니야.

그랬대요. 아야, 아버지, 허경영 어떻게 알아? 야, 야, 내 허경영 매일 보는데, 너 모르지? 열어주세요. 나는 허경영 지금 뭐 하고 있는데, 니가 지금 제 나온 거야? 그러니까 아들이, 아버지, 거기 안에 나는 허경영을 알지만, 아버지 어디에 유턴을 본다고요? 그래, 내가 곧 알고 있어. 우리가, 이제 아버지도 이제 깨어나.

꿈을 아버지하고 이야기 해도 되겠네. 오, 우리 이전에 시골 가서 아버지하고 좀 정치학의 해도 괜찮겠냐? 일어 들어요. 지금까지 아버지를 무슨 꼴통으로 본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허경영을 안다.

우리가 들이 굉장히 노래 드래. 그런데 아들을 맺어 내 야기가, 아, 아버지, 허경영이 그 사람 찍어야 돼요. 뭐 이럴 5천 했다는 거야. 아들이래.

이해가 줘. 그런 나에게 한 40대 나들이 주, 아버지한테 전화 와서 그러던 에, 그 허경영 바람이 있어요. 미국에서 전화가 왔는데, 미국에 있는 할머니들을 할아버지들이 한국의 허경영이 되도 이름은 미국의 절대 안 있게 때 왕창 한국으로 오게 돼요. 왜? 그 배우지만, 자, 우리 150만 원씩 주는 수당 있잖아요. 이 수당이 국민 배당금.

아닙니까? 이 배당금 한 번 받아보고 죽게. 때 미국에서 이거 배당금을 안 준대요. 그러니 자기 영감하고 둘이 오면 300만원을 받는다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한국에 가서 실컷 여행이나 가지고 오라고. 그래서 미국의 교포들이 모여 가지고 모임은 내 이야기를 한다. 그 사람이 언제 대통령 되냐? 지옥의 그것만 선곡한 기다림이 때. 아이, 농담이 아니야.

내가 지금 지어내는 말 아닙니다. 실제 국제전화들이 그런 전화가 많이 와요. 그러면서 어떤 아주머니 남아 고려 미국에서 고독하다고, 아유, 이자 한국에 가서 어떻게 좀 요런 거 맞추면은 한국에 가서 재밌게 살고 싶다고. 여기 아들 애들 문지 복원하여 갇혀 있는 거나 마찬가지래.

아무도 재미있는 사람이 없대요. 자기 처녀 때 입던 동네도 가보고 싶고, 뭐 좀 다 주고 싶은데 이건 양모 구멍이 포도 책. 미국의 붙들려 가지며 감옥살이 하고 있다고. 제 말 호갱 역시 대통이 되면 한국의 당장 보따리 싸서 간대요.

그렇죠. 그래서,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은 바로 아가 고체 직설. 요 고체가 요 고체가 뭐냐? 이 고체는 유동성이 없잖아. 흐려 안 그래? 이 사람들은 눈 애비는 그대로야.

그냥 아, 바오, 아, 까지 5명의 야자 아버지가 아들을 고체로 받고 죄로 바꿀 수 없는 사람으로 보는 거야. 자식이 아버지를 고체로 보는데 이 고체는 직설을 좋아요. 직설.

직설이 뭐예요? 진리는 직설은 진리가 아닙니다. 실, 직설은 뭐죠? 직선은 질, 직선은 아기의 요. 역사는 선입니다. 무슨 말 봐요.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면 이게 역사입니다. 미운 놈한테, 미운 사람한테 떡 하나 더 줘라. 옛날 어른들이 그러셨죠.

떡 하나 더 주라고. 역사를 맞아. 안전해요. 8을 않아도 줄에 그래야 되는데, 이야기만 하면 미친놈이라고.

내 안 미운 사람은 제 아버지 왜 떡을 하나도 줍니까? 아니, 바쁠수록 뭐라구요? 바쁘면 직접 최저 치료가 집에 돌아가는 우래 앞으로 서도 돌아가라. 이게 우리 민족의 선입니다. 우리 민중은 이를 민족이 야. 3항 놈들은 바쁘면 그냥 고속도로 내가 지고 떼제베 나가지 막 달려가는 거야.

근데 우리 민족은 천리 만리를 걸어다녀. 그래요, 그래요. 그런 민족이 니가 원소는 미워 해야지. 그런데 원수를 사랑하라.

아니, 위해 미운 저한테 떡 하나 더 줘라. 이거 탕자의 비유에서 성경에도 그렇죠. 꼬 착한 아들은 나도 버리고 집 한 먹어 나갔다가 돌아온 탕자는 떡 주자나. 그래서 아버지가 바쁘 로써 돌아가라.

그럼 요새 사람들은 뭡니까? 바쁨에는 바쁘면 바쁘면 질러 갈아 아닙니다. 새치기 해라. 아무 거래량 그래요. 바쁘면 자동차도 막 바쁜 것 새치기 뭐 질러가며 양심적인 사람이야.

새치게 부려 운향 말하는 이식 셀은 요새 사람들은 이직 썰이 선인 줄 알아. 선이 줄 알아요. 여러분이 선하게 살고 싶으면 항상 옛날 어른들 말을 들어야 돼. 에, 미운 놈 안되 떡 하나 더 줘라.

자기 아들이 남하고 싸우고 와서 옆집 아들이 자기야 를 때렸는데 도 그 어머니는 자기 아들만 때려요. 옆집에 오버 쩍 않아도 조미 우니까 그래 안 그래. 음, 그리고 개가 다음에는 그 애를 안 되려. 그 어머니를 봤어.

그래요, 그래요. 그럼 언니 계산이 에, 아, 그런 사람들은 허 갱에 저렴이 역사를 하는 겁니까? 미친놈 이래. 완전히 예.

내가 이렇게 직설 한 사람은 아니죠. 그 줘. 아니,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 사랑하는 것은 상 있어 없어? 상위 없어. 상위 이런 거는 상위 없다니까.

미운 자에게 떡 오지만 상위 수. 없어 하늘나라 가면 은기 감에 김 자리가 준비되어 있어 논술을 원수를 갚아라고 유언을 하고 죽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지만 담 해요. 그런 직설법이야.

애들한테는 청개구리, 청개구리 엄마가 이 역설법을 썼어. 하도 흐름이 말이야 반대로 회사니까 죽음에서 야 나를 줘. 개월에 정보도 나오고 그래서 그랬 거야.

최초로 역설법을 썼는데 이 자지 그대로 해버린 거야. 개울에 가서 번에 안 써 버려. 어 그럼 양상 거꾸로 하니까 지금 이 간소 썼는데 머리에 썼다 얻는데 물에 묻혀 버려 가지고 아 이 비 마음에 제가 맡은 내려간다고 우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진리는 언제나 이성민은 어디 있다구요? 사람들은 이걸 진리라 그래. 아, 진리가 얼마나 가치가 낮은 건지 영어로 뭐예요? 섬이라 말이야. 섬에는 이렇게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내가 여러분들이 꼭 이 것을 명심해. 그런데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이걸 쓰는 거야. 직선을 쓰는 거야. 고체 들이야.

고체를. 그래가지고 상대방 후보에게 직설적으로 그냥 가버려. 어장 맞아요. 거 니야.

어떻게 여자가 난 사람을 여자가 애를 하나 할 때는 이 남자가 한 평생 겪는 공포와 한 병 생각난 고통을 한꺼번에 해야 하나 날 때마다 겪는다는 거야. 어 남자가 한 번 제 아무리 고생을 해도 여자가 애 하나 난 고통보다 못해. 그래요 그래요.

그리고 여러분들 어머니의 은혜를 갚아 상가 봤어, 안가 판 거야. 아예 목숨도 포옹이 하고 애를 낳아서 옛날에 의사가 있어서 웃었어, 없어. 여러분 할 때는 의사가 없을 때야.

그럴 때는 목숨을 포기 해. 이러고 아들을 10명씩 날 때마다 목숨을 포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어머니에게 우리가 해준 게 뭐 있어, 예술 퍼마시고 바람 피우고 내가 지고. 여러분들이 부모와 어머니를 실망시킨 사람이 많아요.

그래야 그래. 그리고 어머니가 “이웃 사람을 사랑하라. 미운 사람한테는 떡 하나 더 줘라.” 그랬으니까. 정말 내가 미운 사람한테 그렇게 해야 안 되겠다.

이래야 나중에 상을 받아. 상을 받아. 상을 받으려고. 근데 지금 정치인들은 책을 뽑아 쓰면서 여자가 난 자신을 그게 남자야.

이 후보를 서로 쉬어. 또 여기 롯데백화점 있고 여기에 신세계 있으면 어떻게 굉장히 해야 됩니까? 상품 허경영 같음 원로의 공약으로 이제 나는 공약이나 정책으로만 경쟁을 하는데, 여야 정치인들의 지금 뭘로 경쟁하냐? 인신공격을 하는 거야. 롯데가 가짐이 신세계로 누구도 백화점이나 뭐 이래.

내 가게가 최고다 이래요. 그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내가 대통령 나 못하겠어요. 상대방 후보를 존경해 줘야지. 맞은 말이 정말 인품도 좋으시고, 저 복도 많고.

내가 이제 문제라고 앉아 있으면 아무 문제. 우리 문 후보지만 복도 많고, 예상도 좋으시고, 성품도 좋고 다 좋으신데 카리스마가 한다. 그래서 이렇게 하면 되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으. 여러분들에게 써가는 걸려. 그래 인상 거저 꽃아 좋으면 갈 수도 있는 거야. 다 좋다고 해 줘야 되겠죠? 그런데 그런 식으로 지 잘 해놓고 내 정책을 이야기 해야 됩니다.

음. 아, 그랬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인물이나 이런 것, 성격이나 저 복이나 읽어 봐서는 않은 혼자니까 뭐 이 문, 무 본인한테. 비교도 안 돼. 그래야 그래.

그러나 나는 요런 정책이 있습니다. 이래 될 거 아냐. 펌에 롯데백화점은 위치가 대기. 저와 신세계 백화점의 위치가 좀 안 좋다고 가정하자고.

그러면 이거 가지고 따지면 돼, 안 돼? 안 돼요. 진짜 정책만 가지고 해야 돼. 1호 때는 신세계는 훌륭한 사람들이 역사와 전통이 있는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 여러분 몸이 백가지야.

조상들이 만들어 놨으니까 여러분 몸을 비난하면 돼, 안 돼? 여자고 남자고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뭐 망가진 상품을 가지고 경쟁해야겠지. 서로 상품과 서비스를 가지고 경쟁해야 근데 족보를 가지고 경쟁하는 거야. 지금 뭐 그냥 뭐 안 될 사람, 1번 안 될 사람, 뭐 또 문제 있는 사람, 뭐 이런 안 됐다.

성씨 가족 뭐가 텐데. 이 사람들은 서로 이 사람 잡으러 나왔다는 것에. 자기가 꼭 짜 사람은 내가 떨어뜨리겠다. 이게 무슨 무슨 일입니까 이게? 옛날에 박근혜한테 이정희가 뭐 뭐라 그랬지? 그렇게 공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특히 조상 일까지 들먹으러 가면서.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한 여자는 우리의 한 인간은 모든 인간이 어머니가 있으니깐 존경받아야 되고. 또 그 남자 후보, 우리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아내가 있어, 없어? 그리고 딸 자식이나 자식이 있었어요. 이 앞에 최대를 9개 해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대통령을 안 하면 안 했지. 상대방을 가지고 대통령을 때려 부수고 요. 그런 사람이 되면 뭘 생겨? 요거요거 돈 목적이 아, 돈. 국가를 위해서 국민을 위하겠다는 사람이 왜 한 사람을 비방해?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정정당당한 대결을 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반응 여자가 목숨을 걸고 난 애기를 우리가.

비난하거나 그 인간의 가치를 훼손해서는 안 돼요. 그것은 선거가 아니에요. 마땅히 상대방의 인격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그 사람의 정책을 가지고 논해야 해요. “당신은 뭐 100만원 주겠다는데, 나는 150만원 되겠다.

사실은 백만원도 부족하다면” 이렇게 바람직한 토론은 있을 수 있어요. 정책 가지고 토론해요. 제 말이 일리가 있죠. 그래서 우리는 절대로 어머니를 잊어서는 안 돼요.

모든 사람은 어머니가 있고 자식이 있어요. 그 점을 통일시켜 줘야 해요. 그래서 저는 대통령 되면 사람을 사전 구속 없어요. 범죄 행위가 드러나고 증거를 조작하는 경우가 있어도 사전 구속 없어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어야 잡는 거예요. 맞아요. 그럼 잡았느냐? 살인, 강도, 강간한 사람만 잡는 거예요. 그 외의 사람은 벌금이 오래 해야 해요.

재산 범죄는 벌금형으로. 그럼 전 세계에 이제 이런 방식을 주면은 우리 대한민국 경제에 도움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잘못한 건 지적해서 재벌과 정경유착을 끊어주는 건 좋아요. 이번 특검이 한 건 잘했어요.

자, 이제 재벌들이 다시는 대통령한테 와서 “대통령이 와서 재벌 노점 들어와요. 내 좀 봅시다” 이런 구실을 내겠지. 이제는 재벌들이 쇼를 뿌려 하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특검이 존 일도 해서 국가적으로 존 윤리적인 거야. 그러나 그 재벌을 전 세계 보는 테레비, 유튜브 시대의 얼굴을 알려버리고 그 사람을 만천하에 얼굴을 공개하는 건 자랑거리가 못한 거예요. 잘못한 거예요. 저희가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사면 하게 살겠어요.

모든 경제사범이든, 이재용이든, 박근혜든 누구든 모두 대사면으로 한 명도 교도소에 살인, 강도, 사형수를 제외하고는 빵에 안 가요. 내가 대사면을 단행하겠다. 국민 대통합이에요. 어떻습니까? 이재용이 등 박근혜 전 국민의 99%가 반대해도 나는 3일을 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더 이상 과거의 내어 가지고는 발전할 수 없어요. 우리는 10만 달러 국민소득, 10만 달러, 3개의 통일해서 가야 돼요. 안 가요? 그러니까 우리는 역설의 승리를 깨달아야 하지 않습니까? 원수를 사랑하라. 사랑하고 있어요.

자, 바른 하고 지키게 해 가지고 그 사람도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 데 그렇게 고생한 거야. 이것을 감상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요.

자, 이것을 우리는 이 역설이 섬리요. 이것이 진정한 진리라는 걸 깨달아. 이게 말씀이 맞습니까? 바쁠수록 돌아가라. 그 다른 역사를 1 정부가 이야기해 봐요.

내 마음 들어보고 맞으면 상 줄 테니까. 다른 역술? 아이, 그래. 역설적인 1 모릅니까? 으아, 무 1.

아, 맞는 말이야. 으아, 검사를 달리는 성들 지나 오른쪽 옆에. 음, 그 다음에 또 읽어 있죠.

우리 조상들은 신앙 것에 얘기는 것이라고 해요. 아, 그러니까, 아, 여러분이 내가 대통령이 토론할 때 인간적으로는 상대 후보한테 져 줘야 돼요. 그 사람이 강력하게 이야기할 때는 내가 인간적으로 져 줘야 되는 거야.

아, 당신은 훌륭한 아내를 가셔서 참 부럽습니다. 이렇게 진정으로 축복해 주고 내공 양만 사랑하면 되는 거야.

통해 저희는 거지. 눈을 꼴아 보고 상대와 오늘 보고 말이야. 나는 당신을 반드시 이길 거야. 뭐 하는 겁니까? 도대체가 이런 정치 문화를 바꿔야 됩니다.

사람 무서운 줄 알아야 돼요. 아무리 하찮은 사람일지라도 그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의 미세한 먼지가 이 우주라고 그래서 그랬어요. 근데 그 사람이 이 우주의 석가모니가 평생 깨달은 게 바로 이게 뭐 에서 가만히 깨달은 게, 하나의 문 속에 우주가 있어요. 우주가 이미 신중한 수만큼, 그래 그래요.

이 뭔지, 하나의 우주가 들어 있는데, 이 한 사람의 인간 속에 우주가 들어 있는 거야. 말씀이 맞습니까? 이 먼지가 이 우주의 모든 것의 시작이자 나. 그러니까 사람도 한 사람이, 이 한 사람이 이 시방세계 모든 우주의 물질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한 사람을 무시한다는 건 이 우주에서 버림받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 가감을 조금 전에 내가 한 거, 역설적인 말 벌써 잊어버렸어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여러분, 부부싸움 할 때 지는 사람이 이기는 거예요. 지는 사람 한 거 알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지는 사람이 이긴다.

우리 조상들이 와아아 지혜로워요. 지는 사람이 이긴다고 했는데, 아니 실제 이거 애들한테 의하면 미쳤다 그래요. 그저, 근데 요새 젊은 것들은 전부 이거 직설, 벌써 이 길게 이런 거 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해, 아내 못해요.

항상 지는 것이 이기는 거다 해가지고 기려 하다 신발 한번 발표도, 아, 내가 발표했으니까 내가 져야지. 끝까지 그래요. 그 져 줘야 되는 거야.

내가, 내가 왜 당신한테 져야 돼? 이런 사람은 다 나중에 임자를 만나, 임자를 만나 가지고 못을 대못을 망치를 만나자마자 해야 돼. 이 망치기 무엇이 말이야. 이 모시 막 여기도 이렇게 너 젖어 있고, 여기도 젖어 있고 막 모시 모시 막 이렇게 대해서 지저분하죠. 그런데 여기에 이 못의 모시 제일 무서워하는 게 뭐여? 망치야.

그런데 그보다 더 무서운 게 뭘까? 뭐 달렸어요. 용강 것 아니에요. 제일 무서워하는 게 자석이야. 자석을 뭐 지어지는 됐는데, 자석을 닦아도 되면은 무엇이 순식간에 잠에서 깨어나 가지고, 이월경 대로 군인들은 저리가라 야구 니면.

40대 연령대를 줄을 섰어요. 그 자세가 뭡니까? 안 했냐? 안녕하세요. 80세, 여기는 지금의 3, 48년생입니다.

48년생. 여기는 지금 3, 8월 30일. 세금은 80, 3, 4, 8. 81세예요.

네. 열어서 보세요. 뭐예요? 두 분이 차이가 많죠? 영혼은 80, 1, 1세입니다. 어디서 오셨죠? 저 청와대 떨어졌어요.

어휴, 5장 노부 가정로. 천문동에. 공정도 있었어? 아니, 청원도.

네. 청원 운동이 풍수가 재벌이 나오는 터예요. 채운 노예. 그래서 청운동은 푸른 구름이 있다, 푸른 구름이 머문다 해서 청운동입니다.

네. 우리가 경정 시산, 정령의 정성이 살잖아요. 그 정윤희 시집에 내가 잘못 들어가 썼거든. 끝으로 가보면 정전시 집은 집을 고치는 망에.

그래서 내심 10년 간 집을 한번 도수를 안 했어. 내가 마루를 걸어가는데 바닥이 들어가 버려. 마루 바닥이. 아, 이건 마루 바닥이 꺼져 있는 거야.

그래 이걸 왜 이런 걸 이렇게 마루가 이렇게 막 들쭉날쭉합니까? 그랬더니 집을 고치면 풍수적으로 망하는 거야. 집을 안 고쳐. 정경식 집을 그래요. 음.

그래서 옛날에 매실려 집 안이 말의 무리 홍문리 와 혼문 알루미늄. 옛날에 면 혼문냐. 그 집에 어떻게 보세요? 그게 정경식을 죽기 전까지 잊고 살다가 나중에 이동으로 가서 알았을까? 이론을 가. 쪼매 가.

이동의 7의 하나 있었지. 한없이 이제 그 한옥으로 나중에 옮겼다 하고서 돌아갔어. 그저 그래서 거의 풍수를 내 잘 압니다.

자, 쓴 새끼를 것에 자 봅시다. 5. 허경영 사진이 과연 사석인가? 감은 보자고. 노래 자석이 거 아니까.

자, 여기 보면 언제 뭐 우리가 맨날 보잖아. 요런 사람 사진 있죠? 요 밑에 있는 게 허경영이야. 이 맹 바이고. 사진이죠?

자, 대로 난 봅시다. 5. 이 대통령 손에 잡으세요. 왼손에 잡으세요.

찾아보세요. 손에 힘을 줘 보세요. 만일 뒤에서 이 손을 잡으시고, 이 손에 힘을 주세요. 우리 눈은 이걸 보세요.

얼굴을 봐야지. 찾아보세요. 이 손은 절대 이게 없으면 뭐 때요. 이치고 추세 해주세요.

자, 힘 줘 보세요. 빛의 올 수 있으니 함 탭 5세 때 보세요. 아, 엄청 세죠. 우리가 불가능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진을 아무리 쳐다봐도 얼굴은 양 눈을 가리지 않아요. 자꾸 쳐다보게 써. 때 보세요. 떨어지니까 한테 빼고 계세요.

떼고, 아이, 여러분, 말고 떼고 계세요. 떨어져 버리죠. 힘이 없죠. 이 사진은 힘이 없어.

그러니까 뭐 씨아 흐트러져 버려야. 인체가 사항은 틀려 버려야. 이런 사진을 보면 그냥 호텔을 해보지. 내고 짜지 않았죠.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 보니까 이게 허경영 사진이야. 이제 한번 보세요. 힘을 줘 보세요. 사지를 보셔야 돼요.

떨어짐 니까 안 떨어짐 니까? 강력해. 아니라 합니다. 강력해 버리죠. 이게 못 자석이 여러분 앞에 내 얼굴이나 다음에 여러분 몸은 강력한 체제로 바뀌어 버려.

천대만 내 행운이 오고, 1000만 만배 목숨이 건강해지고 다 바뀌어 버릴 거야. 에너지 없이 내 마이크 되니까. 그건 손을 딱 내 사진을 봤을 때 느낌이 어떻게 되 거에요? 굉장히 언젠가 또 강력하게 들어 줘. 다시 이명박 말고 다른 사람을 안아 보세요.

자, 이해 장식. 창직.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가장 억울한 분이야. 항상 대선 직전까지는 60% 대를 유지하던 사람이 15% 자리 문제 노무현한테 그냥 떨어지고 김대중한테 떨어져.

김대중 깨뜨릴 때 누가 도와 줬지요? 김종필이가 붙어 가지고 떨어진 거야. 예상 2족 급 찾아보세요. 찾아보시고 손에 힘 저거 하면 때 봐요. 뛰어 보세요.

뚝 떨어져 버리죠. 손가는 1 마세요. 5개 하지 말고 줘. 함께 해보세요.

쭉 때가 보여주세요. 떨어지죠. 에, 자, 마우스, 내가 못 돼, 보태. 보세요.

자꾸 보세요. 어떤 현상이 오는 거 보세요. 힘들 거 없어요. 내가 다시 때 볼게.

자, 새끼 손 뒀어. 눈 감아서 새끼 손. 새끼 손으로 떨어지고 그래가 몸에 힘이 완전 없어져 버리죠. 그가 여러분이 이런 사람을 이렇게 쳐다보면 여러분 몸은 100년 이상을 못 살아.

힘이 다 빠져버려. 근데 허갱 여기를 한번 보고 따 운 좋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나 내가 랜 다 있어. 여러분이 집에다가 고갱 형의 가련다를 이렇게 걸어 나왔다. 그래 드릴 허갱을 안 보고 싶어도 보게 되겠죠.

그러나 허경영 사진이 어디 없나? 허경영 달랜다 걸려서 얼굴이 여기 이렇게 있다. 그러면은 우리는 가는 데가 이렇게 있는데 거기에는 가린다 가 이제 매년 나와. 그 허긴 음식의 뭐 이렇게 가린다 가 있는데 여기에 호갱 양, 뭐 사진들이 여러 개 있고 여기 허경영 공약이 있고 33 고향이 있고. 본 아마 여기에 허경영의 공약이 두 장으로 되어 있고 가려다가 닌자 시작돼.

왜 보면 여기에 내 사진이 이렇게 있죠? 이걸 100여 다 걸어 놓았다. 그러면은 이하늬, 그 이 안에 이 아내가 내 사지만 이잖아. 이 아내가 어떤 기운이 뭐냐? 오색찬란한 소 챙 가지 칼라가 다 깔리면서 여기는 어떤지 아닙니까? 109, 아 이 아내가 개 꽁 하고 똑같이 돼버려. 근데 100분간 여러분이 닳는 게 여러분이 닳는 게 이지 후에는 물질은 좌석에 반응해요.

이 좌석에 자석의 반응해요. 그런데 109에 있는 물질은 지구의 물질이라고 완전히 달라요. 에, 무슨 말하면 지구에 있는 물질은 문제가 나잖아. 황사가 나오고 모래가 많은 문제 어나고 미생물이 자는데 109에는 물질을 그렇게 있을까 없을까? 일체.

없어요, 먹어도 돼요. 먹어도 돼요.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리고 코에 들어가서 뭐 나쁜 거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물질이 스스로 의지를 가지고 있어요. 연지, 굳이 물질은 의지가 있었어요? 없어요. 100% 꿈의 물질은 점검 물질을 보고 “야, 너 구절이 좀 정철이 점점 나가라” 이러면 물질이 싹 없어져요. 옆으로 “야, 지지, 고난의 방을 좀 깨끗이 해라” 뭐, 물질들이 다 죽어가 일어가.

그가 물질이 우리와 대화가 되는 것이 전부다. 그건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든지 물질이 인간의 막 명령하게 아니라 물질도 명령을 듣고 알아서 움직여 줘. “야, 네 옷이 좀 안 좋은데 옷을 접하 깔아 푸른색으로 바꿔라, 바람 어플로 장으로 바꿔라” 니까 모든 물질이 대화를 알아들어.

그 베이지 검치 상에는 물질이 최근 이 너무 많은 거야. 우리가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었어? 모델 착륙. 지구의 세균이 붙어 있다.

저쪽에 갔다 어떻게 되겠어요? 그래서 자, 그러니 이 사진이 가른다. 이렇게 있다 말. 그럼 이게 있으면 은 집에 어떤 잡기가 와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이 집에 딱 들어가면 그 날 이렇게 사람을 만나요.

사람을 만났는데 만나서 사람을 좀 다퉜다. 그러면 이 사람 조상 중에 하나가 달라붙어 뒤에 따라붙어 가 당신을 집으로 따라 들어와. 그 혼자 사는 집에 가서 내가 어떻게 보면 그 다음 이에 사람이 또 없어 있는 거야. 이게 귀신이야.

이 조사 2분 해 줘. 상중에 사람으로 못한 한 사람이 한 70% 정도 돼요. 귀신으로 가서 그런가. 제사를 지낼 때 제사 밥을 안 먹는지 바지 한 30%대.

70% 정도를 전부 귀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 주는 게 좋아. 그러니까 이 어른이 누구하고 다 두고 집에 갔다 그러면 그 집 안에 계시지. 여기 따라다녀. 그리고 또 사람이 어떤 사람이 저 자기도 모르게 손을 잡는 백정이 어딜 갔어, 소를 잡는 백지가 어디 갔는데 어떤 스님이 뻗은 2 와니 당신 제 이름의 소화하게 따라다녀.

뭐 말 것은 어 아냐, 당신은 왜 식음을 소가 그렇게 따라다녀? 스님이 그래, 그가 200정 이속이 끔 더 해야 해요. 성취가 하겠죠. 그러면 열어서 그 사람의 뵙지 얘기야, 알겠습니까? 그러고 백정은 죽은 소가 다른 아닌 거야. 개를 많이 잡은 사람은 뒤에 객이 시들이 따르다.

개가 보이는 거예요. 이 액 아시죠? 그러면 아마 고 싸우고 집에 들어가면 집에 그 싸운 사람의 조상 중에 악독한 귀신들이 많이 따라 다니 것 은, 왜 자기 자식을 보안 하라고 막다가 다녀요. 이 이런 분들 옆에 그런데 그 사람의 싸우면 누가 그 사람을 이 좀 잡아. 이거 몰라요.

이거 이거 여러분 아시잖아요. 아 잡아요. 5 이게 모여. 또 결 초보 온 아냐.

빠이 오면 이 장군이 어떤 사람을 도와 줘. 산 도와줬어요. 또 하는데 그 장 굳이 전쟁 들어가는데 죽게 생겼어. 적군이 근무 많은 거야.

그래 가 이 사람의 영락없이 이번 전쟁에서 죽어. 중 전쟁이 장군이 옛날에 남을 도와줄 되게 써서 그런데 그 노인이 이 장군의 신세를 졌던 거예요. 그가 노인 귀신이 밤에 그 전쟁터 있는 적군이 오는 길목에 불을 다 먹고서 묶어서 내가 말이 달려오다가 앉아 까지 말이 있어 없어. 거기에 불에 발이 걸려 가빠지고 달도 어디에 말이 쓰러지자 하는데 정말 되버렸어.

그러니까 이 장군이 나중에 이 게 아니에요. 2개월 않는데 그 날 저녁에 거의 노인 귀신이 나타난 거야. 정말 내가 은혜를 이렇게 은혜를 내가 그냥 있을 수 없어서 빚을 갚았다고 그러나 여러분들이 누구와 다툼에는 저녁에 집에 갈 때 교통사고 집에서 갑자기.

뇌졸중, 중풍 이게 뭐냐. 낮에 싸운 그 사람의 조상이 신이 따라온 거야. 아무리 그걸 어리석다고 없습니까? 이런데.

그리고 여러분들은 직설적인 말에 반응하는 거야. 처음엔 역설적으로 사랑에 대한 살아야 돼요. 잡아요. 지는 것이 이기는 건데, 끝까지 싸워서 이겼다는 거야.

그러나 줘야 돼. 그 조상의 귀신이 달라붙는 거야. 설혹 위시 길이 싸움이 MB 식 길이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내가 일반 지구인이면 다른 사람과 똑같아야 돼. 어떻게 내 혼자만이 우주에서 에너지가 반대입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 사진은 특이한 게 미국 사람한테 탁 보여도 내 입력되지 안 돼 있어.

내 안에서 내 사진이 탁 비치면 이 사람 몸이 강철이 되는 거야. 그때 다른 사람 4G 탑 있지만 똑같아. 그냥 힘이 다 빠져보자. 그냥 그래.

자, 되어서 정동영 심어 전부 캐지 사진 1 보자고. 선생님 고견사 지 남자 봐 찾아봐요. 선생한테 해봐요. 손 들어주고 해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자, 잡으세요. 내가면 때 볼게. 보세요. 이 사진이 내 파의 입력 딱 되는 즉시 이번에 내는 작동 이제.

자, 떨어져 버려요. 그 다시 이제 요걸 넣으시고 지금 석가모니와 부처님과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머리 속에 넣어. 나는 누가는 지 모르죠. 서울대 봄 알아요.

줘. 힘 줘. 힘 주세요. 누굴 언제나 드는 비밀입니다.

없죠. 허경영을 먼저 놓은 거야. 맞어. 그런데 부처님은 한번 더 보세요.

그냥 나이로 우야. 떨어지 않다 보세요. 그 떨어지죠.

그러면 내가 인해 속에 허경영이라 이름만 딱 해질 때 면은 강조해야 맞이합니다. 그 사람들이 지금까지 예수님, 부처님, 워 뭐 $0 차 없는 것도 인체를 바꾸는 것도 있어. 없어요.

없엉. 바꾸죠. 어예. 서해 벗은 60회 많이 있었어요.

그 예수님이 너무나 어휘의 수 없어요. 모두가 다 있는 게 아니라 말입니다. 오직 새 술은 새 부대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돌쟁이 거 쫙 다음엔 해보세. 자, 이 순간 하나만. 심즈 3 하면 으악, 힘이 있어요.

생각하면 힘이 나요. 그냥 허경영은 200회가 안 열려요. 야, 근데 손을 이렇게 하세요. 100회를 막아.

100개를 맞고 허경영 해봐요. 그럼 왜 나이로 우야. 신기하죠? 아빠, 허경영 해보세요.

좀 나름이야. 아, 또 가장 같아요. 그러니까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여러분의 이름은 100회가 열려 안 열려요? 아니에요. 허경영도 손으로 막아 버리면 일러 에너지가 들어와.

만들어 놓 들어와요. 내가 거절해 버리면 여기가 숨구멍이 우주의 이 전파가 통하는 데야. 요기를 손으로 딱 막아버리면 허경영 불러봐요. 소외가 없으 모자 스러운 괜찮아.

그때 손으로 막고 흥 불어봐 있죠? 음, 쫙. 이건 아이롱이야. 그건 그냥 손 댔을 때 예수 하고 또 끝에 60 성과를 1 60 그냥 버전 손님이 있었어요. 12 없죠.

이와 똑같죠. 그런데 이걸 안 맞고 허경영 해봐야 구경이 0.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한번 때 바. 헉, 애경 능력.

그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요, 어때요? 순간적으로 힘이 더 많이 나와. 확 나오죠? 그렇죠. 허경영은 아무리 힘센 사람도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힘센 사람도 허경영 했을 때는 뗄 수가 없어.

그런데 본인이 로만 불러 거야. 5 잠 u 장원은 그냥 나 이런 거야. 싸 금하지. 70억을 다 해도 핸드폰 그래봐야 핸드폰, 핸드폰, 핸드폰 더 날이 오기도 그죠? 볼펜 지 아 자, 응원이 해봐야 어머니 힘 있나요? 하나님 해봐요.

힘이 나요? 없죠. 여러분들의 춈 만들어낸 이름이야. 허경영만 우주와 교신이 되는 이름이야. 그리고 내가 뭘 기도해 라고 헉, 이해해 버렸다는 거지.

아, 교회나 절에서 기도를 하고 예배 본 다음에 허경영을 해야 기도가 올라가. 그걸 원치 않으면 그냥 아무 데나 해도 돼. 그 대신 기도합니다, 다음에 속으로 “허경영” 하면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내가 끝은 거리 허경영해요. 그 다음에 2분이 잘 때 허경영은 아, 나오자마자 2분. 낮에 싸운 귀신이 와서 너 있어. 집에 와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다 밤에 심장을 멎게 할 수도 있고. 요번에 요, 보니 몸이 약한 틈을 타서 달려들어. 그래,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을 불러버리면 밤새도록 전에 아내, 밤새 아니란 거야.

그게 달아나 버려. 여기에 온 모든 데 가래, 나를 걸어 놨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걱정할 것이 없어. 현관문에서부터 들어와 모토로라, 모토.

그럼 자, 그 다음에 이 놓으세요. 이번에 머리 한번 해보세요. 성과는 성과를 1. 힘 주세요.

자, 이번 머리가 등 가봅시다. 힘이 수 없어요. 없죠? 본인 머리에 돼 봐요. 그걸 시작, 시작.

떨어지니까 들립니까? 2분은 통이 없어요. 이번에 통이 와 있어. 이번 100회 다 한때 못해. 아니, 손가락과 되니까 줘.

시작. 백해 도 다 막혀 버리고. 그저 2분은 내 전체가 마비가 와 있는 거야. 언제부터 그래요? 10년.

예. 내 찾아보세요. 이제 고쳤어. 그러면 2분이 미국에서만 핸드폰으로 보고도 고쳐 버려.

이제 이마에서 내보세요. 내가 고쳤어요. 아까 같이 손대 보세요. 아무대로 제가 이마도 대부 때 보세요.

굉장히 짝, 대대 지어야지. 때 보세. 수도 없어도 안 테러. 이런 거에 떨어져, 안 떨어져요? 이제 정당이 되죠.

선생 무리하고 똑같죠. 다시 앞의 양대 바. 여기도 안 돼 봐. 사람들이 보니까.

자, 시작. 이거 떨어지니까 테니까. 아, 말을 좀 하세요. 안 떨어져요.

불가능하죠? 불가능하죠. 네, 이번에 내가 정상이 된 거야. 내가 이제 이번에는 내가 이상이 없는 내지 작으나, 뒤꿈속의 사랑 더 보세요. 본인이 손을 기봉이 향료와 1, 2, 3.

지금 이번 기가 빵 재미야. 당시 업체 쪽에 넣어보세요. 봐요. 1, 2.

살 때 버르장머리 되어 줘. 힘없죠? 2분의 기꿈 위에도 신경이 마비가 와서 내셔도 봐야 돼. 조, 자, 이제 손 노바 2. 짜 시작 띠가 뗄 수 있나요? 말로 하실 하니까 힘이 더 쓰니까 힘이 더 생기죠.

저 단어 봐야 저쪽 손에 기공 있나 봐요. 1, 2, 3. 떨어지니까 불가리 다 고쳤어요. 이제 들어가 시대.

내가 좌석을 이야기했는데, 여러분은 허경영 인한 좌석, 이 지구에 대한민국에 왔기 때문에 전쟁, 정치, 황사, 내가 해결하겠습니까? 하겠습니까? 생각의 3 들어 가겠어. 나중에 호재 드릴게요. 4, 4장. 시간이 진짜 뭐 멀쩡 된 거죠? 나가세요라고 써.

제가 내 머리라고 아세요. 싱설에서 전화가 왔어요. 5. 찾아가려고 보심 들에서 찾아가 럼 전화 왔어요.

그래서 태원 에서와 같은 그 오싱 들어 있는 사람이 누군데? 김세희 중. 김 세 줄 아는 사람 어디가 봐서 배운 해버렸어요. 탕 너가 고백 25대 때요. 또 갔어요.

막고 1, 6일 많이 왔으니까. 아, 원래 살던 되거든요. 10년씩 여기 서울의 아니 신야. 연수도 5.

영수의 어디지? 선왕이 어쩔라고 인성 어인 세네요. 그 일 소 3 나오셨습니까? 우리가 고쳐 드리자고. 늘 시간도 안 됐어. 내처럼 보세요.

면 쳐다봐야. 됐습니다. 이 들어 3 완치 돼서 들어가시고. 그럼 날 다소 노래 듣고 그 나와서 나하고 이제 병실을 하고 내가 6이 되면 또 시간 때문에 자 나와서 뭐래 타미님 5.

we won woo 222 wee woo we we we oh we oh wie er wee we ver won ver ohoo wee on over 5 you ver 222 on we here 2 woo lee on ver ver ho er on 예, 자 이번에는 일본에서 오셨어요. 박상 박순 덧. 여기 점점 인가봐. 아, 뭐 서도 많이 없습니다.

예. 5 내 쳐다봐요. 다음 않습니까 라고 쳤으니 감상 선부터 전체 싹 다 바쳐 써.

그래, 일본 어디서 아직 소리가 안 들린다. nfl 소원한 보세욤. 내 지가 성능 것은 안될 나한테 가까이 제 피부에도 2배 가까이 에, 또 오히려 하고 저는 저희 한계 상 1 흘러가면 동냥 놈 한 놈 n 그 날 법한 쌀을 단연 시 주로 24 9 또 그 차를 2분간 3 의 효과 맛까지 4시 5분에 짜고 싶어서 르 아니에요. 그걸 이너를 살고 있습니다.

몸에 은알 끝 제 알 수가 없었지만 온 날 은 생각해요. 이건 정리 매우 숲을 보게 됐는데요. 씨, 콩과 학대가 에 생겼지 9.

아아, 이런 분이라면 시점에 마지막 중에 앉기 까라 그래.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된 야설 룰을 처음 씻고 유튜브에 올라온 또 8년을 다 봉이 겠어요. 그래서 또 한번 시간이 빼면 이런 가는게 아니라 감아야 하는 그런 마오도 보았구요. 제가 지금은 5000개 놓인 광풍이 매화리 뭐 제주권 는 사람 그렇지.

오늘 찍은 달 이 평영 수만도 작업을 한참 있잖아요. 펄스 얘기를 하며 포워드로 도라면 직장인 어요. 못해서 에 어쨌든 우리나라 야 지금 현재의 흔한 덕분이야. 며 우리나라는 또 jisoo 쯤 왜 하위 2 년에 외환위기가 하층 연애와 이라는 그런 뉴스를 다르면 잠수를 펼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항상 침으로 찍을 지인들을 만나면 해외파 핀율 마이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나요? 이해를 함께 5, 2. 사실은 이렇게 한국의 아, 보면 지금 일본에서는요, 3승에 말고 샤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래서 급증해요. 3승 2 머미 찜.

아무래도 때 한국에 대해 메이크 고, 우리나라 경제의 뭐 있던 일이라 나누기가 그런 소리를 그러면 생각이 섬을 보고 해서 이번 대에 설명하고 글 정리 대시를 바라구요. 저도 어그 잉크 4 그 사람이 복구한 사인을 했습니다만, 많이 2 검찰 드시면 정말 좋겠다 생각합니다. 이 걸 줄 아니 내가 이렇게 소리가 어때요? 별로 내지 와 더 잘 없어졌어요. 아닌 사진을 왜 지금 뭔가, 그리고 내어 지나 사진인데 어느 그저 요원이 언제쯤 어깨가 나세요? 모르겠는데.

예, 아, 하루의 해왔었다. 작년에 하늘 우리의 왔습니다. 엄마 맞아? 그러니깐 사진이 좀 잘 어울리지 않나요? 예, 우리의 하늘 통해 온 거를 축하합니다.

발들이 언 제일 좋으세요? 4를 떠올린 대 어 그랬구나. 하나님께서 c 갔는데 내 어제 mi 거 사람들 보니까 그래서 오늘 청원군 들 와서 빨리 고치고 난 빨리 출발해야 되니까 나온 3..

직설 (Direct Assertion): [직설 (Direct Assertion)]
역설 (Paradoxical Truth): [역설 (Paradoxical Truth)]
황사통일 (Dust Storm Unification): [황사통일 (Environmental Unification)]
아시아통일 (Asia Unification): [아시아통일 (Pan-Asian Integration)]
세계통일 (World Unification): [세계통일 (Global Governance)]
오포세대 (Five-Abandonment Generation): [오포세대 (Generation of Renunciation)]
베이비붐 세대 (Baby Boom Generation): [베이비붐 세대 (Demographic Surge Generation)]
천부경 (Cheonbugyeong): [천부경 (Cosmic Scripture)]
천지인 (Heaven-Earth-Human): [천지인 (Cosmic Trinity)]
원방각 (Circle-Square-Triangle): [원방각 (Geometric Principles of Creation)]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오합지졸 (Disunited Faction)]
제왕적 대통령제 (Imperial Presidency): [제왕적 대통령제 (Authoritarian Presidential System)]
적반하장 (Blaming the Victim): [적반하장 (Reversal of Accusation)]
5월동주 (Cooperation in Adversity): [5월동주 (Strategic Alliance in Crisis)]
메시아 (Messiah): [메시아 (Divine Savior)]
본체 (True Self/Original Form): [본체 (Primordial Essence)]
화신 (Incarnation): [화신 (Divine Manifestation)]
플라즈마 (Plasma): [플라즈마 (Fourth State of Matter/Transformative Energy)]
영체 (Spiritual Body/Entity): [영체 (Ethereal Consciousness)]
정경유착 (Collusion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정경유착 (Crony Capitalism)]
대사면 (General Amnesty): [대사면 (Universal Pardon)]
결초보은 (Repaying Kindness Beyond Death): [결초보은 (Posthumous Gratitude)]
백회 (Crown Chakra): [백회 (Cosmic Energy Portal)]

직설(直說) – (직(直)-direct, 설(說)-speak)
역설(逆說) – (역(逆)-reverse, 설(說)-speak)
한문(漢文) – (한(漢)-Han, 문(文)-writing)
위기(危機) –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휴전(休戰) – (휴(休)-rest, 전(戰)-war)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황사(黃砂) – (황(黃)-yellow, 사(砂)-sand)
수명(壽命) – (수(壽)-longevity, 명(命)-life)
면역(免疫) – (면(免)-avoid, 역(疫)-disease)
기관지(氣管支) – (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폐암(肺癌) – (폐(肺)-lung, 암(癌)-cancer)
오포(五抛) – (오(五)-five, 포(抛)-give up)
결혼(結婚) – (결(結)-tie, 혼(婚)-marriage)
연애(戀愛) – (연(戀)-love, 애(愛)-lov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취업(就業) – (취(就)-engage in, 업(業)-work)
인생(人生) – (인(人)-human, 생(生)-life)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저출산(低出産) – (저(低)-low, 출(出)-birth, 산(産)-birth)
고령화(高齡化) – (고(高)-high, 령(齡)-age, 화(化)-change)
베이비붐(baby boom) – (영어)
정치인(政治人) – (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공약(公約) – (공(公)-public, 약(約)-promise)
미래(未來) – (미(未)-not yet, 래(來)-come)
선장(船長) – (선(船)-ship, 장(長)-chief)
조타수(操舵手) – (조(操)-steer, 타(舵)-rudder, 수(手)-hand)
지도자(指導者) – (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하늘(天) – (천(天)-heaven)
사심(私心) – (사(私)-private, 심(心)-heart)
덕장(德將) – (덕(德)-virtue, 장(將)-general)
민주주의(民主主義) – (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라인강(Rhine River) – (영어)
한강(漢江) – (한(漢)-Han, 강(江)-river)
민주화(民主化) – (민(民)-people, 주(主)-master, 화(化)-change)
인구(人口) – (인(人)-person, 구(口)-mouth)
한민족(韓民族) – (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유대인(猶太人) – (유(猶)-still, 태(太)-great, 인(人)-person)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한글(한글) – (한(韓)-Korea, 글-letter)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선거(選擧) – (선(選)-choose, 거(擧)-raise)
천지인(天地人) – (천(天)-heaven, 지(地)-earth, 인(人)-human)
자음(子音) – (자(子)-child, 음(音)-sound)
원방각(圓方角) – (원(圓)-circle, 방(方)-square, 각(角)-angle)
녹도(鹿圖) – (녹(鹿)-deer, 도(圖)-map)
번역(飜譯) – (번(飜)-translate, 역(譯)-translate)
오합지졸(烏合之卒) – (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심판(審判) – (심(審)-examine, 판(判)-judge)
권력자(權力者) – (권(權)-power, 력(力)-power, 자(者)-person)
암행어사(暗行御史) – (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왕궁(王宮) – (왕(王)-king, 궁(宮)-House)
신분(身分) – (신(身)-body, 분(分)-status)
백성(百姓) – (백(百)-hundred, 성(姓)-surname)
우주(宇宙) – (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원소(元素) – (원(元)-origin, 소(素)-element)
물질(物質) – (물(物)-thing, 질(質)-substance)
방사성(放射性) – (방(放)-release, 사(射)-shoot, 성(性)-nature)
핵물질(核物質) – (핵(核)-nucleus, 물(物)-thing, 질(質)-substance)
형광등(螢光燈) – (형(螢)-firefly, 광(光)-light, 등(燈)-lamp)
안개(霧) – (무(霧)-fog)
권력자(權力者) – (권(權)-power, 력(力)-power, 자(者)-person)
공부(工夫) – (공(工)-work, 부(夫)-man)
농사(農事) – (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염증(炎症) – (염(炎)-inflammation, 증(症)-symptom)
통증(痛症) – (통(痛)-pain, 증(症)-symptom)
만백성(萬百姓) – (만(萬)-ten thousand, 백(百)-hundred, 성(姓)-surname)
총론(總論) – (총(總)-total, 론(論)-discuss)
눈물(淚) – (루(淚)-tear)
원성(怨聲) – (원(怨)-resentment, 성(聲)-sound)
대혼란(大混亂) – (대(大)-great, 혼(混)-mix, 란(亂)-disorder)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오월동주(吳越同舟) – (오(吳)-Wu, 월(越)-Yue, 동(同)-same, 주(舟)-boat)
대통령제(大統領制)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제(制)-system)
입법(立法) – (입(立)-establish, 법(法)-law)
사법(司法) – (사(司)-manage, 법(法)-law)
행정(行政) – (행(行)-do, 정(政)-govern)
국가(國家) – (국(國)-nation, 가(家)-family)
원수(元首) – (원(元)-head, 수(首)-head)
수반(首班) – (수(首)-head, 반(班)-class)
총리(總理) – (총(總)-total, 리(理)-manage)
남북한(南北韓) – (남(南)-south, 북(北)-north, 한(韓)-Korea)
통치(統治) – (통(統)-govern, 치(治)-rule)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power)
적반하장(賊反荷杖) – (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개헌(改憲) – (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초토화(焦土化) – (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change)
메시아(Messiah) – (히브리어)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between)
환란(患亂) – (환(患)-suffering, 란(亂)-disorder)
본체(本體) – (본(本)-original, 체(體)-body)
분신(分身) – (분(分)-divide, 신(身)-body)
절벽(絕壁) – (절(絕)-cut off, 벽(壁)-wall)
천사(天使) –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흥국사(興國寺) – (흥(興)-rise, 국(國)-nation, 사(寺)-temple)
원효대사(元曉大師) – (원(元)-first, 효(曉)-dawn, 대(大)-great, 사(師)-master)
법당(法堂) – (법(法)-dharma, 당(堂)-hall)
왕실(王室) – (왕(王)-king, 실(室)-room)
경국사(慶國寺) – (경(慶)-celebrate, 국(國)-nation, 사(寺)-temple)
수국사(壽國寺) – (수(壽)-longevity, 국(國)-nation, 사(寺)-temple)
봉국사(奉國寺) – (봉(奉)-serve, 국(國)-nation, 사(寺)-temple)
약사불(藥師佛) – (약(藥)-medicine, 사(師)-master, 불(佛)-Buddha)
문간방(門間房) – (문(門)-door, 간(間)-between, 방(房)-room)
폐결핵(肺結核) – (폐(肺)-lung, 결(結)-knot, 핵(核)-nucleus)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an)
야간(夜間) – (야(夜)-night, 간(間)-between)
주지(住持) – (주(住)-reside, 지(持)-hold)
이병철(李秉喆) – (이(李)-Lee, 병(秉)-hold, 철(喆)-bright)
화신(化身) – (화(化)-transform, 신(身)-body)
고체(固體) – (고(固)-solid, 체(體)-body)
액체(液體) – (액(液)-liquid, 체(體)-body)
기체(氣體) – (기(氣)-gas, 체(體)-body)
전파(電波) – (전(電)-electricity, 파(波)-wave)
플라즈마(plasma) – (영어)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암환자(癌患者) – (암(癌)-cancer, 환(患)-suffering, 자(者)-person)
의학계(醫學界) – (의(醫)-medicine, 학(學)-study, 계(界)-world)
영체(靈體) – (영(靈)-spirit, 체(體)-body)
삼성그룹(三星그룹) – (삼(三)-three, 성(星)-star, 그룹-group)
감옥(監獄) – (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변호사(辯護士)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회장(會長) – (회(會)-assembly, 장(長)-chief)
희망(希望) – (희(希)-hope, 망(望)-look)
적색(赤色) – (적(赤)-red, 색(色)-color)
신호등(信號燈) – (신(信)-trust, 호(號)-sign, 등(燈)-lamp)
예언(預言) – (예(預)-foretell, 언(言)-word)
명령(命令) – (명(命)-order, 령(令)-order)
에너지(energy) – (영어)
교포(僑胞) – (교(僑)-sojourn, 포(胞)-womb)
직선(直線) – (직(直)-straight, 선(線)-line)
진리(眞理) – (진(眞)-true, 리(理)-reason)
원수(怨讐) – (원(怨)-resentment, 수(讐)-enemy)
탕자(蕩子) – (탕(蕩)-dissipated, 자(子)-son)
성경(聖經) – (성(聖)-holy, 경(經)-sutra)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race)
청개구리(靑개구리) – (청(靑)-blue, 개구리-frog)
부부(夫婦) – (부(夫)-husband, 부(婦)-wife)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자석(磁石) – (자(磁)-magnet, 석(石)-stone)
군인(軍人) – (군(軍)-army, 인(人)-person)
청와대(靑瓦臺) – (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an)
정상(正常) – (정(正)-correct, 상(常)-normal)
기공(氣功) – (기(氣)-energy, 공(功)-work)
신경(神經) – (신(神)-spirit, 경(經)-nerve)
마비(痲痺) – (마(痲)-numb, 비(痺)-paralysis)
완치(完治) – (완(完)-complete, 치(治)-cure)
외환위기(外換危機) – (외(外)-external, 환(換)-exchange, 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검찰(檢察) – (검(檢)-examine, 찰(察)-inspect)
사진(寫眞) – (사(寫)-copy, 진(眞)-truth)
Huh Kyung-young’s Philosophy: Directness, Paradox, and the Path to Global Unification

Vocabulary
직설 (直說): Direct Utterance, Plain Speaking, Unvarnished Truth, Straightforward Assertion
역설 (逆說): Paradox, Contradiction, Counter-intuitive Truth, Enigmatic Statement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Guiding Principle, Predetermined Course
황사 (黃砂): Yellow Dust, Atmospheric Hazard, Transboundary Pollution, Environmental Threat
오포 (五抛): Five Abandonments, Quintuple Renunciation, Societal Disengagement, Generational Surrender
베이비붐 세대 (베이비붐 世代): Baby Boomer Generation, Post-war Demographic Surge, Generational Cohort, Population Boom
덕장 (德將): Virtuous General, Benevolent Leader, Moral Commander, Ethical Authority
사심 (私心): Self-interest, Personal Motive, Ulterior Motive, Selfishness
공 (公): Public Interest, Common Good, Collective Welfare, Impartiality
악장 (惡將): Malicious General, Ruthless Leader, Unscrupulous Commander, Tyrannical Figure
천부경 (天符經): Heaven Seal Scripture, Cosmic Blueprint, Ancient Korean Text, Divine Canon
천지인 (天地人): Heaven, Earth, Humanity; Cosmic Trinity, Fundamental Elements, Universal Principles
원방각 (圓方角): Circle, Square, Triangle; Geometric Archetypes, Fundamental Forms, Symbolic Shapes
자음 (子音): Consonant, Phonetic Element, Linguistic Component, Articulated Sound
한민족 (韓民族): Korean People, Korean Ethnic Group, Korean Nation, Descendants of Han
오합지졸 (烏合之卒): Disorganized Rabble, Disunited Crowd, Incompetent Mob, Untrained Hooligans
제왕적 대통령 (帝王的 大統領): Imperial Presidency, Authoritarian Leadership, Monarchical Head of State, Absolute Executive Power
국가 원수 (國家 元首): Head of State, National Sovereign, Supreme Leader, Chief of Nation
수반 (首班): Head (of an organization/government), Chief Official, Principal Leader, Leading Figure
적화 (赤化): Communization, Reddening, Socialist Transformation, Communist Takeover
환란 (患亂): Tribulation, Calamity, Adversity, Hardship
본체 (本體): True Self, Original Form, Essential Nature, Ultimate Reality
화신 (化身): Incarnation, Embodiment, Manifestation, Avatar
약사불 (藥師佛): Medicine Buddha, Healing Buddha, Bhaisajyaguru, Physician of Souls
고체 (固體): Solid, Fixed State, Rigid Structure, Concrete Form
액체 (液體): Liquid, Fluid State, Flowing Substance, Dissolved Form
기체 (氣體): Gas, Gaseous State, Vaporous Form, Diffused Substance
전파 (電波): Electromagnetic Wave, Radio Wave, Signal Transmission, Wireless Communication
파동 (波動): Wave, Oscillation, Vibration, Ripple Effect
플라즈마 (플라즈마): Plasma, Ionized Gas, Fourth State of Matter, Superheated Substance
영체 (靈體): Spiritual Body, Astral Form, Ethereal Being, Non-physical Entity
정경유착 (政經癒着): Collusion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Crony Capitalism, Corrupt Alliance, Unethical Ties
대사면 (大赦免): Grand Amnesty, General Pardon, Mass Clemency, Universal Forgiveness
국민 대통합 (國民 大統合): National Unity, Grand National Reconciliation, Societal Cohesion, Collective Harmony
결초보은 (結草報恩): Repaying a Favor Even After Death, Grass-tying Gratitude, Undying Obligation, Posthumous Reciprocity
백회 (百會): Crown Chakra, Hundred Convergences Point, Apex of the Head, Energy Meridian Point

직설 (Direct Assertion): [직설 (Direct Assertion)]
역설 (Paradoxical Truth): [역설 (Paradoxical Truth)]
황사통일 (Dust Storm Unification): [황사통일 (Environmental Unification)]
아시아통일 (Asia Unification): [아시아통일 (Pan-Asian Integration)]
세계통일 (World Unification): [세계통일 (Global Governance)]
오포세대 (Five-Abandonment Generation): [오포세대 (Generation of Renunciation)]
베이비붐 세대 (Baby Boom Generation): [베이비붐 세대 (Demographic Surge Generation)]
천부경 (Cheonbugyeong): [천부경 (Cosmic Scripture)]
천지인 (Heaven-Earth-Human): [천지인 (Cosmic Trinity)]
원방각 (Circle-Square-Triangle): [원방각 (Geometric Principles of Creation)]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오합지졸 (Disunited Faction)]
제왕적 대통령제 (Imperial Presidency): [제왕적 대통령제 (Authoritarian Presidential System)]
적반하장 (Blaming the Victim): [적반하장 (Reversal of Accusation)]
5월동주 (Cooperation in Adversity): [5월동주 (Strategic Alliance in Crisis)]
메시아 (Messiah): [메시아 (Divine Savior)]
본체 (True Self/Original Form): [본체 (Primordial Essence)]
화신 (Incarnation): [화신 (Divine Manifestation)]
플라즈마 (Plasma): [플라즈마 (Fourth State of Matter/Transformative Energy)]
영체 (Spiritual Body/Entity): [영체 (Ethereal Consciousness)]
정경유착 (Collusion between Politics and Business): [정경유착 (Crony Capitalism)]
대사면 (General Amnesty): [대사면 (Universal Pardon)]
결초보은 (Repaying Kindness Beyond Death): [결초보은 (Posthumous Gratitude)]
백회 (Crown Chakra): [백회 (Cosmic Energy Portal)]
신인 (God-man): [신인 (God-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