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2 허경영강연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강연(Huh Kyung young’s Daegu Exco Invited Lecture)

2017.04.02 허경영강연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강연(Huh Kyung young’s Daegu Exco Invited Lecture)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 기록

  1. 서문: 대구 강연의 시작
    2017년 4월 2일, 허경영 선생의 대구 초청 강연이 성대한 환영 속에 시작되었다. 강연자는 부산 강연과의 비교를 통해 대구 시민들의 열정적인 호응에 감사를 표했다.

  2. 강연 전 행사: 축하와 임명장 수여
    강연에 앞서 축하와 격려의 순서가 이어졌다.

꽃다발 증정 및 목걸이 수여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코 김경해, 대구 이종호 등이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했다.

국민 노래 및 국기에 대한 경례

국민 노래 제창과 국기에 대한 경례가 진행되었다.

축하 공연

성홍의 ‘북행열차’ 제창이 이어졌다.

판소리 공연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과 고수 박노 등의 국학 연구 소장이 허경영 선생의 일대기를 담은 판소리를 선보였다.

허경영 선생은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진주 군의 아들로, 해방 후 땅을 무상으로 나누어주다 좌익으로 모함받아 사형당했다.

어머니는 허경영 선생이 네 살 때 산후 조리 미숙으로 사망하여 고아가 되었다.

진주의 한 농민이 허경영 선생을 양자로 삼아 학업을 지원했다.

일곱 살 때 노승을 만나 “너는 이 바가 아니다. 너의 부모는 너를 고아로 만들 운명이다. 열 살에 죽어도 서울로 올라가 삼과 정기로 자시라. 앞으로 큰 인물이 될 것이다. 너의 손에는 푸른 집이 있다”는 예언을 들었다.

열네 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불교와 기독교 사상을 깊이 공부했다.

이병철 삼성그룹 총수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 10년간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 시스템을 제안했다.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임명장 수여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축하 공연

가수 주금순의 ‘차차차’와 박경하 조사님의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졌다.

  1. 허경영 선생의 강연: 대구와 대한민국의 미래
    강연자는 대구 시민들에게 깊은 통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3.1. 대구와의 인연과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방문 소회

대구는 부산과 달리 아픈 사람이 많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나타나면 대구 사람들이 아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

대구 도착 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우연히 만났다고 밝혔다.

대구의 풍수와 대통령 배출

대구 달성군의 비슬산 정기가 네 번째 대통령을 배출한다는 풍수적 해석을 제시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냈고, 대구에서 가장 많은 대통령이 나왔다고 언급했다.

미래 대통령 선거의 종식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더 이상 대통령 선거는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정치적 불안정성 비판

안철수, 문재인 후보 등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나라가 안정되지 않을 것이며, 국회의원들의 비협조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했다고 지적했다.

사실과 진실의 구분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어 ‘사실’과 ‘진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효봉 스님의 일화를 예로 들며, 서류상의 사실과 실제 진실이 다를 수 있음을 설명했다.

감옥에 들어간 사람이 무조건 나쁜 사람이 아니며, 밖에 있는 사람이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했다.

3.2. 진리, 섭리, 그리고 한강의 기적
진리의 정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했다.

진리 위의 섭리

진리는 섭리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과 6.25 전쟁을 예로 들어, 착한 사람도 섭리에 의해 희생될 수 있음을 언급했다.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현실

나쁜 친구를 사귀면 도매금으로 넘어갈 수 있으며, 싸움을 말리려던 아들이 살인범으로 몰리는 상황을 예로 들었다.

진실은 하늘만이 알며, 시대가 요구하면 억울하게 감옥에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강의 기적과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달성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고 평가했다.

당시 세계 216번째 꼴찌였던 한국 경제를 12위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국민 생활은 여전히 216번째 꼴찌 수준이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돈이 소수에게 집중된다고 지적했다.

비정규직의 어려움과 결혼 자금 부족 문제를 언급했다.

라인강의 기적과의 비교

라인강의 기적은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지만, 한강의 기적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국민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민주화 세력의 경제 파괴

김대중, 김영삼 등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경제를 망쳤다고 비판했다.

3.3. 대구의 산업 발전과 대한민국의 문제점
대구의 3백 산업과 3분 산업

대구가 3백 산업(설탕, 밀가루,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시멘트, 설탕)의 발상지라고 설명했다.

3백 산업은 미국 원조 물자를 삼성그룹이 판매한 것이고, 3분 산업은 한국이 자체적으로 생산한 것이라고 말했다.

오합지졸 대한민국

위대한 한민족이지만 영웅이 없어 오합지졸이 되었다고 진단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영웅이 나타나야 단결하여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모두가 대통령이 되려 하여 통제할 인물이 없다고 지적했다.

국민 배당금 제안

국가에 돈이 넘쳐나지만 소수가 가져가고 있다고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고, 부부는 300만 원을 받으면 서민 생활 걱정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혼율이 90% 줄어들고, 부부 싸움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회의원 제도 개혁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으로 생활하고 있으며, 비서진도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자체 의원 및 단체장 선거 폐지

지자체 의원도 월급을 받지 않고 봉사해야 하며, 단체장 선거를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봉사하려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정치인들의 국민 기만

정치인들이 국민을 호구로 알고 돈을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신은 국가 회계 장부를 1분 만에 파악할 수 있어 공무원들이 속일 수 없다고 말했다.

농민 문제와 청년 실업

농민들의 평균 연령이 높고 후계자가 없어 농촌이 소멸 위기에 처했다고 말했다.

청년들이 결혼 자금 부족으로 결혼을 포기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북한과의 비교

박정희 대통령 시절 GDP 68불에서 현재 3만 불로 성장한 대한민국을 칭송했다.

과거 북한이 한국보다 경제적으로 우위에 있었으나, 현재는 한국이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정치인들 때문에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어 국민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비정규직 부부의 생활고와 이혼 문제를 언급하며, 여성들의 고통에 공감했다.

동방의 등불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바로 자신이며, 대한민국을 구원할 해결사라고 말했다.

촛불은 한 가정만 밝힐 수 있지만, 동방의 등불은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3.4. 국가 예산과 돈의 가치
국가 예산 관리

자신은 국가 예산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수리의 귀재’라고 말했다.

돈의 가치와 1원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경’ 단위이며,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돈의 가장 무서운 단위는 1원이며, 1원을 무시하면 돈의 기운이 삐져 사업을 망하게 한다고 말했다.

작은 돈을 귀하게 여겨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며,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은 끝이 없는 끝이라고 설명했다.

1이라는 숫자는 하늘에서 온 유일한 숫자이며, 우주의 모든 물질은 수소 원자에서 시작되었다고 말했다.

셋째 딸의 유산 상속 비유

셋째 딸이 매일 1원씩 배로 늘려 받는 방식으로 한 달 만에 아버지 재산의 90%를 가져가는 비유를 통해 숫자의 힘과 자신의 능력을 설명했다.

재벌 벌금 제도

재벌들이 감옥에 가는 대신 벌금을 내게 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구속자를 사면 복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3.5. 사회 개혁과 황사 뉴딜 정책
사실과 진실의 재강조

언론에 휘둘리지 말고 사실에 넘어가지 말며, 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

재벌은 교통 위반 시 1억 원, 택시 기사는 5천 원, 택배 기사는 3천 원 등 재산에 비례하여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택배 기사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불합리한 사회를 바로잡겠다고 말했다.

서민 생활 안정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의 생활고를 언급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 걱정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5억 원 이하의 사채나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주어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황사 뉴딜 정책

라인강의 사례를 들어 주변국의 오염이 자국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중국발 황사 문제를 지적했다.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지화하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업 뉴딜 정책

농민들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민들이 농업 단지에서 생활하며 농사를 짓는 ‘농업 뉴딜’을 제안했다.

3.6. 동방의 등불과 우주의 원리
동방의 등불의 정체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은 바로 자신이며, 태양의 화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치유 능력

자신은 사람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의심하는 사람은 치유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님 아들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우주의 원소와 수소

우주를 구성하는 118가지 원소는 모두 수소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헬륨, 리튬, 탄소, 산소, 금 등 다양한 물질로 변화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우주의 모든 물질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천부경과 한글의 원리

천부경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글은 하늘(ㆍ), 땅(ㅡ), 사람(ㅣ)의 세 가지 기본 요소와 원방각(圓方角)의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문자라고 말했다.

청와대의 명칭 변경

청와대(靑瓦臺)는 푸른 기와집으로, 노동자를 의미하는 ‘블루 컬러’와 연결되어 재수 없는 집이라고 비판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를 ‘하늘궁’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이 붉은 기와를 쓰는 것은 자신들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자신의 위험성

자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며, 살아남기 위해 공중 부양과 축지법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의 산업 발전 역사

대구가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정보 산업으로 이어지는 한국 산업 발전의 발상지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3.7. 강연 마무리 및 능력 시연
국가 예산 낭비 비판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 400조 원이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쓰이고 있으며, 국회의원들의 해외 연수와 국민들의 해외여행 경비 낭비를 비판했다.

능력 시연

강연자는 자신의 능력을 직접 시연했다.

두 명의 남성 참가자를 무대로 불러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름이나 부처님, 예수님 등 성인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외치면 손가락의 힘이 약해져 오링이 쉽게 풀렸으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외치면 오링이 풀리지 않았다.

담이 걸린 참가자의 통증을 치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몸이 안 좋은 참가자의 통증을 치유하는 시연을 보였다.

자신은 의심할 필요가 없는 존재이며, 국민들을 행복하게 해줄 사람이라고 말했다.

  1. 폐회: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허경영 선생은 가수 최사랑과 함께 ‘부자 되세요’ 노래를 부르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모든 참가자들이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허경영을 청와대로 보내자는 구호를 외쳤다.

감사 인사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대구시 위원장이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3월 1일 부산 발대식에 이어 대구에서 기적을 재현했으며, 앞으로도 위대한 기적이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영 선생을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하며, 다음 강연지인 서울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사막화 방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을 강조합니다.

  1.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부부 300만원)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이 후원금으로 운영
    황사 뉴딜 정책: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중국 및 몽골 사막을 녹지화

  2. 허경영의 리더십과 능력
    초능력 보유: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고 힘을 강화하는 능력 시연
    예언 능력: 과거 대통령 탄핵 등 여러 예언이 현실화됨
    재정 관리 능력: 국가 예산을 1분 만에 파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

  3. 대한민국 경제 진단 및 해결책
    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의 150년 경제 성장을 달성
    부익부 빈익빈 심화: 국가 경제는 성장했으나 국민 생활은 여전히 어려움
    서민 경제 지원: 5억 이하 사채 및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

  4. 허경영의 정체성 및 비전
    동방의 등불: 타고르가 예언한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 인물
    우주 만물 창조자: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수소 원자를 만든 존재
    세계 통일 비전: 아시아 연방을 시작으로 세계를 통일하여 평화로운 지구 건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고, 국회의원 수를 줄여 예산을 절감하며, 사채 및 은행 이자를 국가가 대신 갚아주는 등 국민 생활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약속합니다.

  1. 허경영 총재 대구 강연 소개 및 환영
    허경영 총재의 대구 강연은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 주최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축하 공연과 임명장 수여식이 함께 열렸다.

1.1. 강연 시작 및 환영사
허경영 총재의 대구 강연 시작
2017년 4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허경영 총재의 초청 강연이 열렸다.
참석자들은 허경영 총재를 “밝은 빛과 위대한 업보의 한결 초능력자, 용도자, 본자”라고 칭하며 환영했다.
대구와 부산 강연 비교
허경영 총재는 3월 1일 부산 강연과 대구 강연을 비교하며 대구의 열기를 칭찬했다.
축하 공연 및 임명장 수여식 예고
강연의 기쁜 마음을 담아 축하 공연과 꽃다발 증정, 임명장 수여식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1.2. 임명장 수여 및 축하 공연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임명장 수여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코 김경해, 대구 이종호 등에게 목걸이와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국민 의례 및 애국가 제창
참석자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을 통해 국민 의례를 진행했다.
다양한 축하 공연
가수 성홍의 ‘북행열차’ 제창과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 고수 박노 등의 판소리 공연이 이어졌다.
판소리는 허경영 총재의 일대기를 담았으며,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고아가 된 후 양부모 밑에서 자라며 공부하고 일했던 과정을 설명했다.
어린 시절 노승과의 만남, 서울 상경 후 다양한 직업을 거치며 이병철 회장을 만나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10년간 활동했던 이야기도 포함되었다.

1.3. 허경영 총재의 정치 철학 및 예언
국가 경영에 대한 비판과 대안
허경영 총재는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고 지적하며, 나라를 잘 경영하기 위해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국가 예산 400조 중 200조를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예언의 현실화
18대 대통령이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탄핵될 것이라는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허경영의 능력과 영향력
허경영 총재의 노래가 온 국민이 따라 부르게 되었으며, 그의 눈을 바라보면 병을 고칠 수 있고, 이름을 부르면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1.4.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임명장 수여 및 축하 공연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임명장 수여
허경영 총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에 고명한 인사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가수 주금순의 ‘차차차’ 공연
가수 주금순이 허경영 총재의 ‘차차차’를 부르며 강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바이올린 연주
박경하 조사님의 바이올린 연주가 이어졌다.

  1. 허경영 총재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 총재는 국민 배당금 제도, 국회의원 수 감축, 사채 및 은행 이자 국가 대납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하며 국민 생활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2.1. 대구와의 인연 및 박근혜 대통령 언급
대구에 대한 특별한 감정
허경영 총재는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난 일화를 언급하며 대구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드러냈다.
대구는 부산보다 아픈 사람이 많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나타나면 대구 사람들이 아프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견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대구에서 네 번째 대통령이 나온다는 비슬산의 정기를 언급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주지 않아 나라가 엉망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
박근혜 대통령은 돈을 받은 적이 없지만, 사실적으로는 참모들과 재벌과 연결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효봉 스님의 일화를 예로 들며, 서류상의 사실과 진실은 다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떤 사람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사람이 아니며, 바깥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2. 진리, 섭리, 그리고 한국 경제의 역사
진리와 섭리의 개념
진리: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다.
섭리: 진리보다 상위 개념으로,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이나 6.25 전쟁처럼 착한 사람도 희생될 수 있는 하늘의 뜻을 의미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처럼, 아무리 돈을 챙기지 않았어도 나쁜 친구를 사귀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안중근, 이준 열사, 유관순 열사의 자살을 예로 들며, 시대가 요구하면 감옥을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한강의 기적과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킨 한국 경제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은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돈은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와 한국 산업의 태동
대구는 삼성 그룹이 시작된 곳이자, 3백 산업(설탕, 밀가루,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시멘트, 설탕)의 발상지라고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대에 미국 원조에 의존하던 기생 산업에서 벗어나 자체적인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2.3. 국민 배당금 제도와 국가 예산 절감 방안
대한민국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똑똑한 국민들이 많지만, 이를 통제할 만한 영웅적인 지도자가 없다고 지적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나라에 돈은 넘쳐나지만 어떤 사람이 다 가져가서 그렇다”고 말했다.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세금 400조와 교도소 폐지로 절약되는 100조를 합쳐,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부부에게는 300만 원이 지급되어 서민 생활의 걱정을 없애고, 경매로 집이 넘어가도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아들 문제, 부모 문제, 자기 문제 등 개인적인 어려움이 해결되고, 부부 싸움과 이혼율이 90%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가 예산 절감 방안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보좌관 비서 3천 명을 없애 200조를 절약하겠다고 밝혔다.
지자체 의원 월급도 없애고 단체장 선거를 폐지하여 봉사하는 정치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허경영의 회계 능력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정부의 회계 장부를 1분 만에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공무원들이 자신을 속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국회의원들의 해외 순방 예산 200억을 삭감하고 국민 배당금을 늘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농민 문제 해결 및 결혼 장려
농민들의 평균 연령이 70세이고, 40세 아들이 장가가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농촌으로 시집올 여자가 생기고, 신혼집 전세 자금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
똑똑한 국민들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돈을 빼앗아 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GDP 68불에서 현재 3만 불로 성장했지만, 북한은 500불에 머물러 있다고 비교했다.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는 현실을 지적하며, 비정규직 900만 명의 비참한 생활과 이로 인한 부부 싸움, 이혼 문제를 언급했다.
여성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도 이러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 허경영의 정책 비전과 초월적 능력
    허경영 총재는 황사 뉴딜 정책, 농업 뉴딜 정책 등 혁신적인 국가 운영 방안을 제시하고,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시연하며 국민의 삶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3.1. 혁신적인 정책 제안
국회의원 정신 교육 및 예산 관리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시험을 보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국가 예산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는 수리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가계 부채 해결 방안
중고등학생을 둔 부부가 월급 300만 원을 받아도 가처분 소득이 적어 교육비, 생활비, 은행 이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지적했다.
5억 이하의 사채나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내주어 국민들이 이자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황사 뉴딜 정책
중국에서 오는 황사가 한국인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한국, 중국, 일본이 돈을 모아 황사 뉴딜 부대를 만들어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100% 없애고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농업 뉴딜 정책
농민들의 평균 연령이 70세이고 후계자가 없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 도시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며 생활비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3.2.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론
동방의 등불과 본태양
허경영 총재는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며, 천부경에 나오는 ‘본심 본 태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본 태양’은 우주를 통틀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태양의 화신이라고 설명했다.
치유 능력과 믿음의 중요성
사람을 쳐다보면 병을 고칠 수 있지만, 의심하는 사람은 병이 고쳐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님 아들을 고쳐준 일화를 예로 들며, 의심하지 않고 백회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주의 구성 원리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되었으며,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헬륨, 리튬, 탄소, 산소, 금 등)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 모든 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것이 자신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연방 통일 비전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신이 영적으로 중국의 최고 지도자를 눌러 아시아를 통일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부경과 한글의 원리
천부경의 ‘인중 천지 일’은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한글은 하늘, 땅, 사람의 세 가지 요소와 원방각(천지인)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우수성을 강조했다.

3.3.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시연 및 마무리
청와대 명칭 변경 제안
청와대를 ‘하늘궁’으로 바꾸고, ‘푸른 기와집’이라는 명칭이 재수 없는 집을 의미한다고 비판했다.
중국의 자금성이 붉은 기와를 쓰는 것은 자신들이 우주의 중심 민족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중 부양, 축지법 언급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공중 부양, 축지법과 같은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의 산업 발상지로서의 의미
대구가 3분 산업,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정보 산업의 발상지임을 강조하며, 대구에서 강연하는 의미를 부여했다.
국가 예산 낭비 비판
국가 예산 400조가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쓰이고 있으며, 지자체 의원과 국회의원들의 해외 연수, 국민들의 해외여행 경비 30조 등 낭비가 심하다고 비판했다.
서민들이 은행에 내는 이자 40조를 언급하며, 이러한 돈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링 테스트 시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성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했다.
이는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며,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치유 능력 시연
담이 걸린 사람과 몸이 안 좋은 사람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는 의심할 필요가 없는 자신의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강연 마무리 및 감사 인사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더 행복해질 것이며, 그 시기는 자신이 조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에게 부자가 되기를 바라며, 가수 최사랑의 ‘부자 되세요’ 노래와 함께 강연을 마무리했다.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대구시 위원장이 감사 인사를 전하며, 허경영 총재를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 본자’라고 칭송했다.

허경영 총재가 제시하는 대한민국 문제 해결 방안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며 무보수로 전환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민의 생활고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며,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 요약
허경영 총재는 2017년 4월 2일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국민 배당금 제도와 같은 혁신적인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비전을 강조하며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1. 허경영 총재 소개 및 강연 시작
    강연 시작: 2017년 4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허경영 총재의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환영 행사: 강연 시작 전,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씨와 중앙 위원장 등이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하며 환영했습니다.
    국민 의례: 강연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묵념이 진행되었습니다.
    축하 공연: 가수 성홍 씨의 ‘북행열차’ 제창과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 박노 등의 국학 연구소장님의 판소리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판소리 내용: 판소리는 허경영 총재의 일대기를 다루며,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고, 양부모의 도움으로 공부하며 성장한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노승의 예언: 일곱 살 때 노승으로부터 “부모가 일찍 죽고 고아가 될 운명이나, 서울로 올라가 공부하면 큰 인물이 될 것”이라는 예언을 들었다고 합니다.
    서울 상경과 고난: 14살에 서울로 올라와 온갖 고생을 하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습니다.
    양부모와의 인연: 진주 농민, 스님, 목사, 그리고 삼성 이병철 회장 등 여러 양부모를 만났다고 언급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보좌: 이병철 회장의 소개로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 시스템 제안에 기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2. 대한민국 현황 진단 및 문제점 지적
    진리와 섭리: 허경영 총재는 진리(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와 섭리(하늘의 뜻)를 구분하며, 때로는 섭리가 진리를 넘어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례: 박근혜 대통령이 돈을 챙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사람들과 엮여 억울하게 탄핵당한 것을 섭리의 예시로 들었습니다.
    효봉 스님 사례: 효봉 스님이 판사 시절 진범이 아닌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했던 경험을 통해, 서류상의 사실과 진실이 다를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한강의 기적과 부익부 빈익빈: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발전: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달성하며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민의 희생: 대한민국 국민, 특히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며 국가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 심화: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지만,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돈은 소수의 부자들에게 집중되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화 세력 비판: 김대중, 김영삼 등 민주화 세력의 문민 정부들이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를 망쳐놓았다고 비판했습니다.
    대구의 역사적 의미:
    산업 발전의 발상지: 대구가 우리나라 3백(설탕, 밀가루, 솜) 산업과 3분(밀가루, 시멘트, 설탕) 산업의 발상지이며, 삼성 그룹이 시작된 곳임을 강조했습니다.
    대통령 배출: 대구에서 박정희, 박근혜 등 네 명의 대통령이 나왔으며,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냈던 비슬산의 정기를 언급했습니다.
    더 이상 대통령은 없다: 허경영 총재가 대통령이 되면 더 이상 대통령 선거가 없을 것이므로, 대구에서 더 이상 대통령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인 비판:
    무능한 국회: 현재 국회의원들이 나라를 안정시키지 못하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의 원인도 국회의 무능 때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오합지졸 지도자: 대한민국은 똑똑한 국민들이 많지만, 이들을 통제할 만한 영웅적인 지도자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 돈 낭비: 정치인들이 국민의 세금 400조를 낭비하고 있으며, 국민을 ‘호구’로 여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3. 허경영 총재의 정책 및 비전
    국민 배당금 제도:
    월 150만원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서민 생활고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혼율 감소: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부부 싸움과 이혼율이 90% 감소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 예산 절감: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의원 월급 폐지, 단체장 선거 폐지 등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벌금형 강화: 살인, 강도 외의 범죄는 벌금형으로 전환하고, 재벌들의 벌금을 강화하여 연간 100조 원의 추가 세수를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자 대납: 5억 원 이하의 사채나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하여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황사 뉴딜 정책:
    한중일 협력: 중국, 일본, 한국이 협력하여 황사 뉴딜 부대를 창설하고,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숲으로 만들어 황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제시했습니다.
    아시아 연방 통일: 황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농업 뉴딜 정책:
    농민 지원: 농업 단지에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도시민들이 농사를 지으며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동방의 등불: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며, 우주를 통제하는 ‘본 태양’의 화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치유 능력: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물질 창조 능력: 우주의 모든 물질이 수소에서 시작되었으며, 자신은 이 모든 것을 창조한 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공중 부양 및 축지법: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살아남기 위해 공중 부양과 축지법을 사용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한글의 우수성:
    천부경 기반: 한글이 천부경의 ‘천지인’과 ‘원방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고의 글자임을 강조했습니다.
    세계 최고 속도: 한글은 핸드폰으로 눈 감고도 빠르게 보낼 수 있어 다른 언어보다 월등히 빠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청와대 명칭 변경:
    ‘하늘궁’으로 변경: 청와대(푸른 기와집)는 노동자를 의미하는 ‘블루 컬러’와 같아 재수 없는 집이며, 중국이 우리를 누르기 위해 지은 이름이므로 ‘하늘궁’으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4. 청중과의 소통 및 강연 마무리
    유튜브 홍보: 대구 시민들에게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 영상을 많이 시청하여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에너지를 얻기를 당부했습니다.
    오링 테스트: 강연 말미에 청중 두 명을 무대로 불러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다른 성인의 이름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를 보여주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했습니다.
    결과: 허경영 총재의 이름을 부를 때만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았고, 다른 성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입증하려 했습니다.
    치유 시연: 담이 걸린 사람과 몸이 안 좋은 사람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시연을 보여주었습니다.
    강연 마무리: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국민의 행복을 위해 왔으며, 자신의 복권이 대한민국 행복을 앞당길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감사 인사: 국민정치혁명연대 대구시 위원장 명원 씨가 허경영 총재와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허경영 총재를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이라고 칭송했습니다.

1. 대구 강연의 서막: 지역적 특성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인연

2017년 4월 2일, 대구에서 허경영 총재의 초청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 시작에 앞서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코 김경해, 대구 이종호 등 여러 인사가 허경영 총재에게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하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어서 국민 의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성홍의 ‘북행열차’ 공연이 이어졌다.

허경영 총재는 대구와 부산을 비교하며 대구의 열정적인 환대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대구 도착 직후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난 일화를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의 고향인 달성군 비슬산의 정기가 대구에서 네 번째 대통령을 배출할 것이라는 풍수지리적 해석을 제시하며, 박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지내고 대통령이 된 것이 그 증거라고 설명했다.

  1. 진리와 섭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본질
    허경영 총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사태를 언급하며, 진실과 섭리의 차이를 설명했다. 그는 진리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하면서도, 이 진리가 섭리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6.25 전쟁 당시 선량한 사람들의 죽음, 그리고 친구의 잘못으로 인해 공범이 되는 상황 등을 예로 들며, 개인의 진실과 무관하게 시대적 섭리에 의해 희생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개인적으로 돈을 챙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사람들과 엮여 섭리에 의해 탄핵되었다고 주장했다.

  2.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 한국 경제 발전의 재해석
    허경영 총재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독자성을 강조했다.

한강의 기적: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룩한 경제 성장을 달성했으며, 이는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시골 여공들의 희생을 언급하며, 그들의 헌신으로 한국이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 성장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인강의 기적: 라인강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를 거쳐 흑해로 흐르며,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경제 성장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반면 한강은 오직 한국의 힘으로만 기적을 이루었음을 강조했다.

  1. 대한민국 경제의 태동과 300 산업: 대구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경제의 태동에 대구가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300 산업: 박정희 대통령 시절, 미국 원조로 들어온 설탕, 밀가루, 솜(면화)을 이용한 300 산업이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삼성 그룹이 이 300 산업을 통해 성장했으며, 이후 대구에 제일제당 공장이 설립되는 등 산업 발전의 기반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3분 산업: 300 산업 이후에는 밀가루, 시멘트, 설탕 등 한국이 직접 생산한 3분 산업이 발전하며 미국의 원조를 끊고 자립 경제를 이루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문경 시멘트와 대구 설탕 공장 등을 예로 들며, 대구가 이러한 산업의 본산지임을 강조했다.

  1. 오합지졸 대한민국: 영웅의 부재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이 ‘오합지졸’ 상태라고 진단하며,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영웅의 부재를 지적했다.

영웅의 부재: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영웅이 있었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모두가 똑똑하다고 주장하며 단결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의 피땀 어린 노력으로 이룩한 부가 소수의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씩(부부 300만 원)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서민들의 생활고를 해결하고, 실업 문제, 노인 빈곤, 부부 갈등 등을 해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는 등 국가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 동방의 등불: 타고르의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바로 자신임을 주장하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나올 인물이 세계를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방의 등불: 타고르가 한반도에서 나올 인물을 ‘동방의 등불’이라고 예언했으며, 이 등불은 촛불과 달리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여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가 자산과 배당금: 대한민국 전체 자산이 ‘경’ 단위에 달하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국민은 국가 자산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이라고 주장했다.

돈의 의미: ‘억’이라는 한자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하며, 돈을 올바르게 관리하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우주 만물의 근원: 수소와 1원의 가치
    허경영 총재는 우주 만물의 근원이 수소이며, 작은 돈인 1원의 가치를 강조하며 돈을 대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수소의 원리: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되었으며,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헬륨, 리튬, 탄소, 산소, 금 등)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존재임을 암시하는 비유로 사용되었다.

1원의 가치: 1원이라는 작은 돈을 무시하면 돈의 기운이 삐져서 사업을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반대로 작은 돈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 성공하며, 돈은 신과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셋째 딸이 1원씩 배로 불려 한 달 만에 11억을 받은 일화를 예로 들며, 작은 돈의 잠재력을 강조했다.

벌금형의 전환: 교도소를 없애고 살인, 강도범을 제외한 모든 범죄에 대해 재산 비례 벌금형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부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사회 문제 해결과 뉴딜 정책: 황사, 농업, 복지
    허경영 총재는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뉴딜 정책을 제시하며, 자신의 비전을 설명했다.

황사 뉴딜: 중국, 일본, 한국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화하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황사 문제를 해결하고,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농업 뉴딜: 농촌의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회지 사람들을 농업 단지로 유입시키는 ‘농업 뉴딜’을 제안했다.

복지 정책: 5억 원 이하의 사채 및 은행 빚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하고, 사채는 영수증이 있으면 100% 갚아주는 등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복지 정책을 제시했다.

  1. 동방의 등불과 천부경: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동방의 등불’이자 ‘본 태양’으로 지칭하며, 천부경의 원리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했다.

본 태양: 자신은 하늘에 있는 태양의 화신이며, 인간의 몸으로 와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세상을 구원하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치유의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부경과 한글: 천부경의 ‘인중 천지일’ 사상과 한글의 창제 원리가 일맥상통한다고 설명했다. 한글이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원방각’의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천부경의 ‘천부인’과 같다고 주장했다. 한글이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문자임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국민의 우수성을 역설했다.

청와대의 명칭 변경: 청와대가 ‘푸른 기와집’이라는 뜻으로, 이는 노동자를 상징하는 ‘블루 컬러’와 같다고 비판하며, ‘하늘궁’으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중국이 한국을 누르기 위해 사용한 명칭이라고 해석하며, 한국의 주체성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1. 허경영의 능력 시연: 오링 테스트와 치유
    강연 말미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초능력을 시연하며 청중의 믿음을 얻고자 했다.

오링 테스트: 두 명의 남성 청중을 무대 위로 불러 오링 테스트를 진행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고, 다른 성인이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손가락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하려 했다.

치유 능력: 담이 걸린 청중과 몸이 불편한 청중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치유 능력을 과시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난다고 주장하며, 자신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병이 고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1. 강연의 마무리: 부자 되세요와 미래 비전
    강연은 가수 최사랑의 ‘부자 되세요’ 노래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허경영 총재는 청중들에게 부자가 되기를 기원하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이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사법 개혁 등을 통해 국가를 혁신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대구 시민들에게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강연을 널리 알려줄 것을 당부하며, 대구에서 새로운 시대의 에너지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강연의 서막: 환영과 기대

2017년 4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허경영 총재의 초청 강연이 열렸습니다. 뜨거운 함성과 박수 속에 총재가 입장하며 강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총재는 부산 강연과 비교하며 대구 시민들의 열정을 확인했고,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김경해 위원장, 이종호 위원장 등 여러 인사들이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국민 의례에서는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이 있었고, 가수 성홍의 ‘북행열차’ 제창으로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었습니다.

허경영의 생애와 사상: 고난을 넘어선 통찰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과 박노 등의 국학 연구소장은 허경영 총재의 생애를 판소리로 풀어냈습니다.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허경영은 양부모의 보살핌 속에서 학문에 정진했습니다. 일곱 살 무렵 노승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운명을 예견받았고, 서울로 상경하여 동서양의 종교와 사상을 깊이 공부했습니다. 14세에 서울로 올라와 온갖 고난을 겪으며 다양한 직업을 전전했지만, 이병철 삼성 회장과의 만남을 계기로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 시스템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다”고 역설하며, 국회의원 수 감축, 수도 이전, 국민 배당금 지급 등 혁신적인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18대 대통령의 임기 단축과 탄핵을 예언했던 그의 발언은 현실이 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진리, 섭리,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허경영 총재는 진리와 섭리의 차이를 설명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상황을 비유했습니다. 진리가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면, 섭리는 그 진리마저도 압도하는 하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6.25 전쟁, 그리고 친구의 잘못으로 공범이 되는 상황 등을 예로 들며, 아무리 진실이 옳더라도 시대의 섭리 앞에서는 감옥에 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본인은 돈을 받은 적이 없다는 진실이 있지만, 주변 참모들과 재벌과의 연결이라는 사실 때문에 섭리 앞에서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효봉 스님이 무고한 사람에게 사형을 선고했던 과거를 언급하며, 사실과 진실의 괴리를 강조했습니다.

한강의 기적과 대한민국의 경제 현실
허경영 총재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위대함을 강조했습니다. 독일이 150년에 걸쳐 이룬 경제 성장을 한국은 15년 만에 달성했으며, 이는 주변국의 도움 없이 오직 국민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대구는 우리나라 경제 태동의 중심지로서, 300 산업(설탕, 밀가루,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시멘트, 설탕)이 시작된 역사적인 곳임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름 아래 착취당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의 비전: 국민 배당금과 뉴딜 정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를 통해 서민들의 생활고를 해결하고, 부부 싸움과 이혼율을 90%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자체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 봉사 정신으로 일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한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지화하고, 바이칼 호수의 물을 끌어와 사막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민들의 고령화와 후계자 부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농업 뉴딜’을 통해 도시민들이 농업 단지에서 일하며 생활비를 지원받는 시스템을 구상했습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천부경 사상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동방의 등불’이자 ‘본 태양의 화신’으로 칭하며,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이 수소에서 시작되었듯이 자신은 그 근본을 통제하는 존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가진 에너지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고 말하며, 청중 앞에서 직접 시연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천부경 사상을 통해 한글의 우수성을 설명했습니다. 한글은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세 가지 기본 요소와 원방각(천부인)이라는 여섯 가지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이는 전 세계 어떤 문자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이 중국의 영향을 받은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하늘궁’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인중 천지 일(人中天地一)’, 즉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모두 들어 있는 존재라고 설명하며, 자신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그는 황사 문제를 아시아 연방 통일의 계기로 삼아 중국, 일본, 한국이 협력하여 사막을 녹지화하고, 이를 통해 아시아가 하나 되는 미래를 제시했습니다.

마무리: 새로운 시대의 도래
강연은 허경영 총재의 초월적인 능력 시연과 함께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체험을 통해 진실을 확인하라고 권유하며, 자신이 대한민국과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역설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대한민국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강연을 마쳤습니다.

Meeting Minutes: Heo Kyeong-yeong’s Daegu EXCO Invited Lectur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pril 2, 2017
Location
Daegu EXCO
Speaker
Heo Kyeong-yeong
Event Type
Invited Lecture
Key Themes
Political reform, economic policy, spiritual insights, national unity

Ⅱ. Meeting Discussion
Opening and Welcoming Remarks
The event commenced with a grand entrance for Heo Kyeong-yeong, accompanied by enthusiastic applause from the audience.
Comparisons were made between the energy of the Daegu audience and a previous lecture in Busan, with Daegu noted for its strong spirit.
A necklace presentation ceremony was held for Heo Kyeong-yeong, with various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contributing.

National Anthem and Patriotic Songs
Attendees stood for the national anthem and a pledge of allegiance to the flag.
A performance of “Mokryeon” and “Bukhaeng Yeolcha” (Northbound Train) by singer Seong Hong followed, expressing a desire for national reunification.

Pansori Performance: Heo Kyeong-yeong’s Biography and Philosophy
Lee Yong-soo, Director of the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Park No-deung, Director of the National Studies Research Institute, performed a pansori (traditional Korean narrative singing) about Heo Kyeong-yeong’s life.
The pansori detailed Heo Kyeong-yeong’s birth in 1950, his early life as an orphan after his father was accused of being a leftist and his mother died young.
He was adopted by a farmer and later studied various subjects, including Korean classics, I Ching, and both Buddhist and Christian scriptures.
His journey to Seoul at 14 involved hardship, and he undertook various jobs.
He had several adoptive parents, including a farmer, a monk, a pastor, and even Samsung Group Chairman Lee Byung-chul.
He served as a secret policy advisor to President Park Chung-hee for 10 years, contributing to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system.

Heo Kyeong-yeong’s Political and Economic Vision
Heo Kyeong-yeong emphasized that truth is eternal and that the nation’s problems stem from corruption, not a lack of funds.
He propos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unpaid.
He also suggested relocating the capital to achieve world peace.
He claimed that 200 trillion won of the 400 trillion won in national funds could be distributed to citizens.
His past prophecies, such as the impeachment of the 18th president, were highlighted as evidence of his foresight.

Appointment Ceremony and Performances
Heo Kyeong-yeong presented appointment certificates to individuals joining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Singer Joo Geum-soon performed Heo Kyeong-yeong’s song “Cha Cha Cha”.
Park Kyeong-ha performed a violin solo.

Heo Kyeong-yeong’s Lecture: Daegu’s Significance and National Issues
Heo Kyeong-yeong expressed his pleasure at the Daegu audience’s enthusiasm, contrasting it with Busan.
He noted Daegu’s historical significance as the birthplace of four presidents and the origin of the Samsung Group.
He claimed to have encountere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younger sister upon arriving in Daegu, which led him to reflect on Park Geun-hye’s situation.
He discussed the concept of “truth” versus “reality,” using the example of Hyobong, a judge who became a monk after an innocent person was executed.
He argued that Park Geun-hye’s situation was similar, with factual evidence pointing to guilt but a deeper truth remaining unseen by the legal system.
He asserted that the era of presidents from Daegu would end with him, as he would abolish presidential elections after becoming president.
He criticized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stating that no candidate could stabilize the country due to a divided National Assembly.

Economic History and Current Challenges
Heo Kyeong-yeong compared Korea’s “Miracle on the Han River” to Germany’s “Miracle on the Rhine,” highlighting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He explained the “300 industries” (sugar, flour, cotton) and “3-powder industries” (flour, cement, sugar) that were foundational to Korea’s early industrialization, with Daegu playing a central role.
Despite national economic growth, he argued that the wealth was concentrated among a few, leaving the majority of citizens struggling with debt and low wages.
He criticized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hip as “ohapjisil” (a disorganized rabble) lacking a unifying figure.

Heo Kyeong-yeong’s Solutions and Policies
He proposed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per couple) monthly, which would eliminate poverty and reduce divorce rates.
This would be funded by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unpaid), eliminating their staff, and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He also suggested replacing imprisonment for non-violent crimes with fines, which would generate significant revenue from wealthy individuals.
He advocated for the release and pardon of all currently imprisoned individuals, inclu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rguing that many were victims of circumstance and media sensationalism.
He proposed a progressive fine system based on wealth for traffic violations.
He also promised to pay off all private loans and bank interest for those with debts under 500 million won.

Environmental and Agricultural New Deal Policies
He proposed a “Yellow Dust New Deal” involving China, Japan, and Korea to eliminate deserts in China and Mongolia by diverting water from Lake Baikal.
He also suggested an “Agricultural New Deal” to create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where urban dwellers could live and farm, receiving a monthly stipend.

Spiritual Insights and Identity
Heo Kyeong-yeong identified himself as the “Eastern Lamp,” a “True Sun” (본태양) and a “Hwasin” (incarnation) of the universe, capable of healing and controlling all matter.
He demonstrated his healing abilities on stage, claiming to cure ailments instantly.
He explained the concept of “Ilsim Musi Il” (One, beginningless one) from Cheonbugyeong, stating that the number 1 is sacred and represents the origin of all things.
He warned against disrespecting small amounts of money, as it carries a spiritual energy that can affect one’s fortune.
He connected the Korean alphabet (Hangul) to the Cheonbugyeong’s principles of “Cheon-Ji-In” (Heaven, Earth, Human) and “Won-Bang-Gak” (Circle, Square, Triangle), highlighting its scientific and spiritual origins.
He criticized the name “Cheong Wa Dae” (Blue House) as a symbol of misfortune and proposed renaming it “Haneulgung” (Sky Palace).
He asserted that his survival until becoming president depended on his ability to perform “Gongjung Buyang” (levitation) and “Chukjibeop” (teleportation).

Closing Remarks
Heo Kyeong-yeong reiterated Daegu’s historical importance as the birthplace of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He criticized the government’s wasteful spending and the financial burden on ordinary citizens.
A representative from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delivered a closing speech, expressing gratitude and reaffirming their commitment to national reform.

Ⅲ. Action Items
Audience Engagement: Encourage the audience to watch Heo Kyeong-yeong’s YouTube videos to learn more about his policies and vision.
national dividend Implementation: Develop a detailed plan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including funding mechanisms and distribution logistics.
political reform Legislation: Draft legislation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eliminate their salaries, and reform local government elections.
Judicial Reform: Propose changes to the legal system to replace imprisonment with fines for non-violent crimes and implement a progressive fine system.
Debt Relief Program: Establish a program to pay off private loans and bank interest for citizens with debts under 500 million won.
Environmental Initiatives: Formulate a “Yellow Dust New Deal” proposal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 in China and Mongolia.
Agricultural Development: Design an “Agricultural New Deal” to create agricultural communities for urban residents.
Public Outreach: Continue to promote Heo Kyeong-yeong’s message and policies through various channels to gain public support.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Speaker | Referred to as “Bonjwa Heo-nim,” “President Heo,” and “Dongbangui Deungbul” (Light of the East). He claims to be a supernatural being, a “doin” (enlightened person), and a “sinin” (divine human) with the ability to heal and control universal energy. He advocates for radical political and economic reforms.
Seo Ji-hyo | Daegu City Ambassador | Prepared a congratulatory message for the event.
Kim Kyeong-hae | Central Committee Member | Prepared a necklace for the event.
Lee Jong-ho | Daegu Resident | Prepared a necklace for the event.
Lee Yong-soo | Director of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 Performed a pansori (Korean traditional musical storytelling) about Heo Kyeong-young’s life.
Park No-deung | Director of National Studies Research Institute | Performed a pansori with Lee Yong-soo.
Seong Hong | Singer | Performed “Bukhaeng Yeolcha” (Northbound Train).
Joo Geum-soon | Singer | Performed Heo Kyeong-young’s “Cha Cha Cha”.
Park Kyeong-ha | Performer | Performed a violin solo.
Kim Ki-sang | Commander-in-Chief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Organizing Committee | Awarded appointment letters.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by Heo Kyeong-young as having met him in Daegu and as a former representative of Dalseong-gun.
Lee Jae-yong | Samsung Group Chairman | Mentioned by Heo Kyeong-young in the context of his legal issues.
Choi Soon-sil | Figure in political scandal | Mentioned by Heo Kyeong-young in comparison to other political figures.
Park Jeong-hee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as the leader who brought about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Kim Dae-jung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as a leader of the democratization movement.
Kim Young-sam | Former President | Mentioned as a leader whose administration led to economic difficulties.
Kim Jae-gwan | Audience Member | Participated in Heo Kyeong-young’s power test.
Kim Si-hyeon | Audience Member | Participated in Heo Kyeong-young’s power test.
Myeong Won | Daegu City Committee Chairman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 Gave a closing speech.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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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Opening Ceremony and Introduction

The event begins with an introduction of Heo Kyeong-young as a “supernatural being” and “Bonjwa Heo-nim”.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give a big round of applause.
Heo Kyeong-young greets the audience, noting that Daegu’s energy seems to surpass Busan’s.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shout “Heo Kyeong-young Fighting!” to compare their volume with Busan’s.
He thanks the audience for their support.

2 (00:02:00) Congratulatory Messages and Necklace Presentation

Seo Ji-hyo, Kim Kyeong-hae, and Lee Jong-ho are introduced for preparing congratulatory items.
Necklaces are presented to Heo Kyeong-young.
The audience is asked to applaud for the presenters.

3 (00:03:33) National Anthem and Pledge of Allegiance

The audience is asked to stand for the national anthem and pledge of allegiance.
The pledge to the flag is recited.
The first verse of the national anthem is sung.

4 (00:05:00) Performances

Seong Hong performs “Bukhaeng Yeolcha”.
Lee Yong-soo and Park No-deung perform a pansori about Heo Kyeong-young’s life.
The pansori narrates Heo Kyeong-young’s birth in 1950, his father’s death due to political accusations, and his mother’s death from postpartum complications, leading him to become an orphan.
He was adopted by a farmer who had received land from his father and was sent to school.
At age seven, he met a monk who prophesied his future as a great leader.
He studied various subjects, including Buddhism, Christianity, and Eastern philosophies.
At 14, he traveled to Seoul, facing many hardships and working various jobs.
He had several adoptive parents, including a farmer, a monk, a pastor, and Lee Byeong-cheol, the founder of Samsung.
Lee Byeong-cheol introduced him to President Park Jeong-hee, where he served as a secret policy advisor for 10 years, proposing initiatives like the Saemaul Undong and the Open University system.
The pansori highlights Heo Kyeong-young’s belief that truth prevails and that the nation’s problems stem from corruption, not lack of money.
It mentions his presidential candidacy and proposal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relocating the capital.
His prophecies, including the impeachment of the 18th president, are noted as having come true.
His songs are now popular nationwide.
Joo Geum-soon performs Heo Kyeong-young’s “Cha Cha Cha”.
Park Kyeong-ha performs a violin solo.

5 (00:28:00) Heo Kyeong-young’s Speech – Part 1

Heo Kyeong-young begins his speech, noting Daegu’s energy and comparing it to Busan.
He mentions meeting Park Geun-hye in Daegu and discusses her political situation, linking it to Daegu’s history of producing presidents.
He claims that after he becomes president, there will be no more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stating that no matter who becomes president, the country will remain unstable due to parliamentary issues.
He discusses the difference between “fact” and “truth,” using the example of Park Geun-hye’s situation and the story of Hyobong, a monk who became a judge.
He explains “truth” as an unchanging universal principle and “providence” as a higher force that can override truth, citing examples like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and the Korean War.
He argues that individuals can be wrongly accused due to circumstances, comparing it to a son being implicated in a murder despite trying to stop a fight.
He connects this to historical figures like Ahn Jung-geun and Yu Gwan-sun, who sacrificed themselves for their country.
He praises Park Jeong-hee’s economic achievements, comparing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to Germany’s “Miracle on the Rhine”.
He highlights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from one of the poorest nations to a top 12 economy.
He criticizes the current economic disparity, where the rich get richer and the poor remain poor, despite national wealth.
He discusses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Daegu as the birthplace of Korea’s early industries, including the “300 industries” (sugar, flour, cotton) and “3-powder industries” (flour, cement, sugar).
He laments the lack of true leadership in Korea, comparing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to “ohapjisil” (a disorganized rabble).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ere every citizen over 20 receives 1.5 million won monthly, eliminating poverty and reducing social problems like divorce.
He sugges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unpaid, with funding coming from donations.
He also proposes abolish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salaries for local council members.
He claims to possess superior financial knowledge, enabling him to manage national finances efficiently and prevent corruption.
He addresses the struggles of farmers and young people unable to marry due to financial difficulties.
He emphasizes that Korea’s problems are not due to a lack of resources or hardworking people, but rather a flawed system.
He mentions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of a “Light of the East” emerging from Korea.
He proposes a “Yellow Dust New Deal” policy, involving Korea, China, and Japan to eliminate deserts in China and Mongolia, thereby solving the yellow dust problem.
He also suggests an “Agricultural New Deal” to support farmers and attract urban residents to agricultural communities.
He claims to be the “Light of the East” and the “incarnation of the sun,” possessing healing powers.
He explains the universe’s composition from hydrogen atoms and claims to be the creator of all matter.
He asserts that the “Light of the East” will unite Asia and the world, using the yellow dust issue as a catalyst for cooperation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He explains the meaning of “Injung Cheonji Il” from Cheonbugyeong, stating that his heart contains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connects this to the Korean alphabet (Hangul), explaining its creation based on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Cheonjiin) and the circle, square, and triangle (Wonbanggak).
He criticizes the name “Cheongwadae” (Blue House) as a symbol of subservience to China and proposes changing it to “Haneulgung” (Sky Palace).
He claims to use abilities like “Gongjung Buyang” (levitation) and “Chukjibeop” (teleportation) to survive until he becomes president.
He reiterates that Daegu is the birthplace of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He urges Daegu citizens to watch his YouTube videos to understand his message.
He criticizes the government’s wasteful spending and the financial burdens on ordinary citizens.

6 (01:49:00) Power Test and Healing

Heo Kyeong-young invites two audience members to the stage for a “power test”.
He explains his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sokin” (ordinary person), “beomin” (criminal), “in” (person), “doin” (enlightened person), “seongin” (saint), and “sinin” (divine human).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out names of ordinary people, saints (like Buddha or Jesus), or even “doin” causes a person’s hand strength to weaken, but calling out “Heo Kyeong-young” makes it impossible to break the hand grip.
He claims that merely having his name in one’s mind can extend life by over 100 years.
He heals an audience member suffering from a stiff neck (dam) by looking at them.
He heals another audience member with a physical ailment.
He emphasizes that he is here to help people and that their happiness will be accelerated if he becomes president.

7 (02:05:00) Closing Remarks and Song

Heo Kyeong-young encourages the audience to become rich and sings “Buja Doeseyo” (Become Rich) with singer Choi Sarang.
Myeong Won, Daegu City Committee Chairman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gives a closing speech, thanking attendees and expressing hope for Heo Kyeong-young’s success.
He reiterates the goal of advancing to Seoul and the Blue House.
He thanks Kim Ki-sang and Park Kyeong for their contributions.
He concludes by expressing love and gratitude to the audience.

Other Useful Information
Event Date: April 2, 2017
Location: EXCO, Daegu
Heo Kyeong-young’s Political Proposals:
Reduce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nd make their positions unpaid.
Relocate the capital.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citizens over 20.
Abolish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salaries for local council members.
Replace prison sentences for non-violent crimes with fines, especially for wealthy individuals.
Provide government support for housing loans and eliminate interest payments for debts under 500 million won.
Implement a “Yellow Dust New Deal” to eliminate deserts in China and Mongolia.
Implement an “Agricultural New Deal” to support farmers and attract urban residents to agricultural communities.
Change the name of the Blue House (Cheongwadae) to Haneulgung (Sky Palace).
Heo Kyeong-young’s Claims:
He is a “supernatural being,” “doin,” and “sinin”.
He can heal people and control universal energy.
He is the “Light of the East” prophesied by Rabindranath Tagore.
He is the creator of all matter in the universe.
He possesses extraordinary mathematical abilities, capable of instantly analyzing complex financial data.
He can extend people’s lifespan by over 100 years by having them think of his name.
He uses “Gongjung Buyang” (levitation) and “Chukjibeop” (teleportation).
Economic History of Korea:
Park Jeong-hee’s “Miracle on the Han River” achieved in 15 years what took Germany 150 years.
Korea rose from being one of the poorest nations (216th) to the 12th largest economy in 15 years.
Daegu was the starting point for Korea’s early industries, including the “300 industries” (sugar, flour, cotton) and “3-powder industries” (flour, cement, sugar).
Mermaid Graph Syntax:
When using spaces in Mermaid, enclose the text in double quotes (e.g., Node A -> “Node B with spaces”).

이 자료는 2017년 4월 2일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된 허경영 강연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허경영 총재의 등장과 환영 행사, 국민의례, 축하 공연 등으로 시작됩니다. 이후 허경영 총재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우연한 만남을 언급하며 대구의 역사적 의미와 한국 경제 발전의 배경을 설명합니다. 특히,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 구상(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황사 뉴딜 등)을 제시합니다. 강연 말미에는 자신의 초능력을 시연하며 청중의 호응을 얻고,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마무리됩니다.

허경영의 통찰: 한국 사회 문제 진단과 해결책

국민 배당금: 경제적 불평등 해소와 사회 안정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경제적 불평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방안으로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합니다. 이 제도는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소비 활성화를 통해 경제를 살리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의 결혼 문제와 노년층의 생활비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고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우리나라의 서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져요. 아무리 아들이 실업자든, 대학 나와 가지고 마흔 살까지 놀든, 어머니가 150살 살던 생활비 걱정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여러분한테 자랑하려고 나온 거 아닙니다. 여러분 안 만나도 놀 소리서 타고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요. 대통령 안 해도 머리가 좋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 도움 안 받아도 얼마든지 세계의 황제처럼 살 수가 있어요. 그러나 너무나 여러분들이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대한민국은 자본금이 5경, 그리고 국민은 5천만 명 나누니까 한 사람당 10억을 국가에 맡겨 놨어. 다섯 식구면 50억을 맡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국민 한 사람당 20살까지만 빼고 배당금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그래서 그 10억에 대해서 애들 것까지 합쳐서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는 거야. 그러면 부부가 300이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 고민 해결 불가능한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돈도, 국가의 세금이 연간 400조. 앞으로 내가 교도소 없애 가지고 전부 벌금으로 할 거야. 살인 강도 이런 사람만 잡아더라고. 그러면 거기서도 한 100조가 나와. 300조. 여러분한테 스무 살 넘은 사람들, 모든 국민한테 150만 원씩 월 매월 150만 원이죠. 부부 300만 원이 들어와.

정치 개혁: 국회의원 축소와 무보수 원칙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비효율적이며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원칙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국민 배당금으로 기본적인 생활이 보장되므로, 정치인들이 진정한 봉사 정신으로 일해야 한다는 철학을 반영합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두상으로으로 할 것이다.
왜 국회를 뭐 때문에 300명 둬야 돼? 월급을 왜 줘야 돼? 100명만 뽑고 무보수.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야. 비서. 비서가 비서를 아홉 명씩 두나? 그 여러분은 제정신들이 아니야.
지자체 의원 월급 안 받겠다고 했다가 다 지금 받죠? 그것도 봉사해야 돼. 그래서 대통령 되면 지자체 의원들 월급도 없어져. 단체장 선거 폐지.
만약에 내가, 내가 이 억조경 회자 국간 정쟁 항라 불문하는 이런 숫자를 모르는 정치인이라면, 여러분 돈을 계속 사기 치고 있을 거예요. 나는 대한민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회계 장부를 한번만 찾아버리면, 알아 몰라? 알 수 있어 없어? 천년 가도 그걸 다 못 읽어. 근데 나는 1분이면 다 바꿔.

환경 및 농업 뉴딜: 황사 문제 해결과 농촌 활성화
허경영은 황사 문제를 단순히 한국만의 문제가 아닌 동북아시아 전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사막을 녹지화하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합니다. 이는 환경 문제 해결을 넘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가 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또한, 고령화된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해 농업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도 언급합니다.

이 황사 뉴딜 정책을 펴야 해. 황사 뉴딜이 뭐냐? 중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사람들이 합쳐 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황사 뉴딜 부대를 만들어.
그래서 중국의 사막을 한국과 일본과 중국이 돈을 내가지고 중국의 사막을 100% 없애버려. 몽골 사막까지.
황사 때문에 내가 아시아를 통일해. 제일 처음에 대통령 대장, 중국에서 “거 얼마 내놔”, “마 본 너가 얼마 내나” 야, 황사 돌격대, 황사 프로젝트를 우리 유를 만들자. 그래, 황사 업세는 부대가 창설돼. 자금은 중국, 일본, 미국이 합쳐서, 아, 중국, 일본, 한국이 이것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가 된다는 거, 어떻습니까?
지금 농민 300만 명의 평균 나이가 70세. 여기 후계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도회지에 있는 사람들이 농업 단지에 뉴딜 단지를 한 천 개 만들어서 거기 가서 그냥 농사 짓는 데 있으면 먹고자고 100만 원씩.

허경영의 세계관: 동방의 등불과 우주적 존재

동방의 등불: 한국의 미래와 세계 통일
허경영은 자신을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예언한 ‘동방의 등불’로 지칭하며, 한국이 21세기에 세계를 이끌어갈 인물을 배출할 것이라는 예언을 언급합니다. 그는 이 ‘등불’이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일하여 낙원을 만들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강력한 리더십과 세계관을 보여주는 핵심적인 부분입니다.

옛날에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노벨상 받은 사람이 누구죠? 타 아시아에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 타고르, 타고르. 이분이 뭐라 그랬습니까? 동방의 등불이 사람을 비롯해서 30명 정도가 한반도가 21세기에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어떤 인물이 나온다 그랬어. 그 자가 동방의 등불이라 그랬어.
5천만 우리의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딱 똘똘 뭉치게 가지고 세계를 전부 통일해 가지고 세계인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고, 이 지구 자원을 가지고 우리가 일만 하면은 여기가 낙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이 동방의 등불은 하늘이 여러분을 위해서 보내 준 거야. 5천만 명을 강력하게 잡을 수 있는 대통령 되자마자 그다음 날 국회의원 300명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들어가야 돼.
이 동방의 등불은 본심 본 태양, 악명에 이렇게 있죠. 그렇죠? 본심 본 태양이 본 태양은 진태양, 진태양이나 가태양 이거하고 다릅니다. 이 진태양은 우리 하늘에 있는 태양이야. 하늘에 있는 태양이여. 본 태양은 뭐죠? 태양은 동방의 등불입니다.
허경영이가 이 동방의 등불은 본심본태양 악명, 그다음에 뭐예요? 천부경의 인중 천지 일이다. 그 사람이 본이라는 허경영의 마음 가운데 뭐가 있어요?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다는 거야.

우주적 존재: 만물의 근원과 초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의 모든 물질을 창조한 존재이며,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수소 원자의 결합으로 모든 물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며, 자신이 그 근원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자신을 믿는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초능력을 시연하며, 자신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드러내고자 합니다.

이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했듯이, 사람은 숫자. 그 기본 물질을 그렇게 확대하거나 돈을 확대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우주를 만들 때 우리는 뭘로 만드냐? 물방울 가지고. 수소, 물방울이. 그러니까 수소,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그 수소가 30만 개가 모이면 물방울처럼 보여.
이렇게 이 우주의 모든 물질, 광물질이 카페트, 이 꽃이든 모든 거, 이 플라스틱, 이거 이거 이거 이게 다 물방울로 만들어 낸 거예요.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거예요, 지금.
허경영은 확실히 여러분들이 테스트를 집에 가서 해봐도 이 에너지를 가진 자는 지구에 단 한 명.
내가 하는 일은 비밀이 있으니까 내가 그 시기를 조절합니다.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와 허경영의 역할

한강의 기적: 박정희 시대의 경제 성장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언급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를 설명합니다. 그는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이 훨씬 짧은 기간에 놀라운 경제 성장을 이루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국민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평가하며,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라고 치켜세웁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이 150년 동안 일으킨 경제를 박정희 대통령은 15년 만에 열 배나 빨리 일으켰어.
우리나라는 주변에 뭐 일본이 도와주고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박정희 대통령이 가발부터 시작해서 그냥 맨손으로 우리 노동력을 가지고 우리 경제를 이만큼 일으켰어. 대한민국 국민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야, 영웅.
그러니까 이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는 게 이게 엄청난 기적이야. 그래 우리 민족은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어.
대한민국이 요렇게 한강의 기적이 있었던 건 그 당시 한 사람의 영웅이 있었어, 없었어요? 한 사람의 영웅이 박정희라는 영웅이 나타남으로써 단결해 가지고 경제를 밀어붙인 거야.

대구의 역할: 산업 발전의 시발점
허경영은 대구가 한국 산업 발전의 중요한 시발점이었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300 산업(설탕, 밀가루, 솜)지역적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자신의 강연이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대구가 이 300 산업, 300 산업의 지원지야. 우리가 말하는 이 기생 산업이 기생, 기생 산업에 첫 번째가 300 산업, 둘째가 3분 산업이야.
이 300 산업이 대구에 뭐가 있었냐, 설탕, 밀가루, 솜, 알겠죠? 세 가지가 흰 거야, 흰 거. 설탕, 밀가루, 솜을 300 산업인데, 전부 이게 미국에서 온 거예요.
삼성 그룹이 일어난 곳이 대구다. 대구에 삼성 상회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죠.
이 발상지가 대구야. 그래서 오늘 내가 대구에서 동방의 등불이 와 가지고 한번 강의하는 겁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시초가 된 산업으로 ‘300 산업’과 ‘3분 산업’을 언급했습니다. 다음 중 300 산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설탕
② 밀가루
③ 솜
④ 시멘트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300 산업을 설탕, 밀가루, 솜의 세 가지 흰색 제품으로 설명했으며, 시멘트는 3분 산업에 해당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 성장을 독일의 어떤 강에 비유하며 설명했나요?

(정답: 라인강, 해설: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의 한강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 1인당 국가에 맡겨 놓은 자본금이 얼마라고 주장했나요?

(정답: 10억 원, 해설: 허경영은 대한민국 자본금 5경을 5천만 명으로 나누면 국민 1인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긴 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몇 명으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정답: 100명, 해설: 허경영은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매월 얼마의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나요?

(정답: 150만 원, 해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상황을 설명하며, ‘사실’과 ‘진실’을 구분했습니다. 그가 말하는 ‘진실’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① 법적 증거로 명확히 입증된 내용
②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객관적인 정보
③ 서류나 외부 증거로는 알 수 없는 본질적인 내용
④ 언론 보도를 통해 형성된 여론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모든 서류상으로는 범인처럼 보이지만, 진실은 따로 있으며 이는 판사, 검사, 경찰이 볼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가 박정희 대통령 시절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지만, 현재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요?
① 국민들의 게으름과 낮은 생산성
② 정치인들의 부패와 세금 낭비
③ 국제 경제 위기로 인한 경기 침체
④ 대기업의 독점과 중소기업의 몰락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나라에 돈이 넘쳐나지만 정치인들이 세금을 낭비하고 호주머니를 채워 국민 생활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1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돈의 기운이 삐져 사업을 망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돈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가요?
① 큰돈을 벌기 위해 작은 돈은 무시한다.
② 돈의 액수와 상관없이 모든 돈을 귀하게 여긴다.
③ 돈을 많이 벌어 어려운 사람에게 기부한다.
④ 돈을 아끼지 않고 필요한 곳에 과감히 사용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1원이라도 무시하면 돈의 기운이 삐져 사업을 망하게 할 수 있으므로, 작은 돈을 귀하게 여겨야 성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추진할 정책 중 하나로 ‘황사 뉴딜 정책’을 언급했습니다. 이 정책의 주요 내용은 무엇인가요?
① 중국에 황사 발생에 대한 책임을 묻고 배상을 요구한다.
② 한국, 일본, 중국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지화한다.
③ 황사 마스크 보급을 확대하고 황사 피해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④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개발하여 수출한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한국, 일본, 중국이 돈을 모아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100% 없애고 낙원으로 바꾸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천부경’의 원리를 한글 창제와 연결하여 설명했습니다. 그가 언급한 한글 창제의 기본 요소 세 가지는 무엇인가요?
① 하늘, 땅, 사람
② 원, 방, 각
③ ㄱ, ㄴ, ㄷ
④ ㅏ, ㅓ, ㅗ

(정답: ①, 해설: 허경영은 한글이 천부경의 원리인 하늘, 땅, 사람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동방의 등불’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자신을 지칭했습니다. 이 표현이 의미하는 바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구원할 지도자
② 타고르가 예언한 대한민국에서 나올 인물
③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강력한 리더
④ 특정 종교의 교리를 전파하는 종교 지도자

(정답: ④, 해설: 허경영은 동방의 등불이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을 하나로 뭉치게 할 인물이며, 타고르가 예언한 인물이라고 설명했지만, 특정 종교 교리 전파와는 직접적인 관련성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억’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설명하며,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을 때까지 돈을 준다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이 비유를 통해 그가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돈은 사람의 인격과 도덕성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다.
② 돈은 절제하지 못하면 쉽게 사라지는 속성이 있다.
③ 돈은 많을수록 사람의 마음을 타락하게 만든다.
④ 돈은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보상이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1억을 받은 젊은이가 마음이 반듯하지 않으면 술을 마시고 돈을 탕진하는 것처럼, 돈은 억제력이 없으면 쉽게 사라진다고 설명하며 절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오합지졸’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그가 생각하는 오합지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① 국민들이 각자의 이익만 추구하여 단결하지 못하는 상태
② 똑똑한 인재들이 많지만 이를 통제할 지도자가 없는 상태
③ 경제적으로 어려워 국민들이 무기력해진 상태
④ 외세의 간섭으로 인해 국가의 주권이 약화된 상태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똑똑한 인재들이 많지만, 이를 통제하고 단결시킬 만한 영웅이나 지도자가 없는 상태를 ‘오합지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 강연: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 (2017.04.02)

  1. 허경영 총재의 대구 강연 서막과 환영
    2017년 4월 2일, 허경영 총재의 대구 초청 강연이 성대한 환영 속에 시작되었다. 청중의 열렬한 함성과 박수 속에 총재가 입장하며 행사의 막이 올랐다. 사회자는 허경영 총재를 “우리에게 밝은 빛과 위대한 업보의 한결같은 초능력자(超能力者), 용도자(用度者), 본자(本者)”라고 소개하며, 그의 등장을 큰 박수로 맞이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재는 청중에게 반갑다는 인사를 전하며, 지난 3월 1일 부산 강연과 비교했을 때 대구의 열기가 더 뜨겁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씨와 중앙 위원장, 그리고 김경해 씨 등이 총재에게 꽃다발과 목걸이를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허경영 총재가 밤낮으로 국민을 위해 정책을 구상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그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2. 국민 의례와 문화 공연: 강연의 분위기 고조
    강연은 국민 의례와 다채로운 문화 공연으로 이어졌다. 모든 참석자는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경건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서 성홍 씨가 한민족의 기상을 북쪽 대륙으로 펼치자는 염원을 담은 자작곡 ‘북행열차(北行列車)’를 열창하며 강연의 열기를 더했다. 사회자는 청중에게 이 음악이 한국을 넘어 세계 곳곳에 울려 퍼질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과 열정적인 호응을 부탁했다. 다음 순서로는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과 박노 등 국학 연구소장이 ‘영령을 따르라’는 판소리 장가를 선보였다. 이들은 허경영 총재를 가장 사랑하고 열렬히 지지하는 팬들 앞에서, 총재의 삶과 철학, 그리고 미래에 대한 예언을 판소리에 담아 전달하며 청중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3. 허경영 총재의 생애와 사상: 판소리로 전하는 이야기
    판소리 공연은 허경영 총재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심오한 사상을 상세히 풀어냈다. 총재는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아버지가 해방 후 땅을 무상으로 나누어주다 좌익으로 몰려 사형당하고, 어머니마저 산후 조리를 잘못하여 일찍 돌아가시면서 고아 신세가 되었다. 이후 아버지에게 땅을 분배받았던 한 농민에게 양자로 입양되어 집안일을 돕고 학교와 서당에서 학문을 익혔다. 일곱 살 되던 해, 노승(老僧)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특별한 운명을 예언받았으며, 열 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삼과 정기(精氣)로 자수성가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는 서울에서 불교(佛敎)와 기독교(基督敎)를 깊이 공부하며 동서양 종교 사상을 융합했다. 14살에 서울로 올라올 때는 양부모에게 알리지 않고 어머니 산소에 들러 눈물로 하직 인사를 하고 흙 한 줌을 가져왔다. 여비가 없어 철길을 따라 걷거나 기차에 숨어 서울역에 도착한 후, 나무꾼, 떼꾼, 소장수, 공장 노동자, 골프장 캐디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이후 신주 농민 양모, 스님 양모, 광화 교회 목사 양모, 그리고 삼성재벌 그룹 총수 이병철 회장 등 여러 양부모를 만나며 성장했다. 특히 이병철 회장을 만난 후에는 박정희 대통령의 비선 정책 보좌관으로 10년간 활동하며 새마을 운동과 방송통신대학 시스템 제안에 기여했다.

  4. 진리(眞理)와 섭리(攝理): 세상의 이치와 박근혜 대통령
    허경영 총재는 진리(眞理)와 섭리(攝理)의 개념을 통해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진리가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이 진리마저 섭리 앞에서는 꼼짝 못 한다고 주장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 6.25 전쟁 당시 선량한 사람들의 죽음 등을 예로 들며, 섭리가 진리를 초월하는 경우가 있음을 강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돈을 챙긴 사실은 없지만, 나쁜 친구를 사귀어 도매금으로 넘어간 경우라고 비유했다. 마치 싸움을 말리려던 아들이 살인범의 공범으로 몰리는 상황과 같다고 덧붙였다. 진실은 하늘만이 알 수 있으며, 서류상의 사실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동생을 만났던 일화를 언급하며, 박 전 대통령의 구속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했다.

  5.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 한국 경제의 발전과 문제점
    허경영 총재는 한국 경제의 발전 과정을 ‘한강의 기적’과 ‘라인강의 기적’에 비유하며 설명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킨 한강의 기적은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15년 만에 달성한 경이로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대구 경북 지역이 구미 공업 단지와 삼성 그룹의 태동지로서 한국 경제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반면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하며, 주변국의 도움 없이 맨손으로 경제를 일으킨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역설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며, 특히 한일합섬 공장 등에서 먼지를 마시며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여공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세계 12위의 경제 대국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화 세력이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경제 성과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절단시켰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피땀 어린 돈이 소수 부자들에게 집중되고 있음을 개탄했다.

  6. 300 산업과 3분 산업: 대구의 산업적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대구가 한국 산업 발전의 중요한 발상지임을 강조하며 ‘300 산업’과 ‘3분 산업’을 설명했다. 300 산업은 설탕, 밀가루, 솜 등 세 가지 흰색 제품을 의미하며, 이는 미국 원조로 들어온 물품을 삼성 그룹이 사들여 국민에게 판매하면서 시작된 기생 산업이었다. 이후 대구에서 제일제당과 같은 설탕 공장이 만들어지면서 한국이 직접 생산하는 ‘3분 산업’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3분 산업은 밀가루, 시멘트, 설탕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한국은 미국의 원조를 끊고 자체적인 산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 문경 시멘트, 대구 설탕, 독립 밀가루 등 세 재벌이 이때 나타났다고 언급하며, 대구가 방직 공장과 설탕 산업의 시작점으로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며, 삼성 그룹이 대구에서 시작되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7. 영웅의 부재와 국민 배당금: 국가 재정의 문제점과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에 영웅이 부재하여 오합지졸(烏合之卒) 상태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한 사람의 영웅이 있었기에 한강의 기적이 가능했지만, 지금은 너도나도 대통령이 되려 하는 상황에서 나라를 통제할 인물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민은 천재적이지만, 이들을 컨트롤할 지도자가 없어 국가의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고 있다고 주장했다. 허경영 총재는 국가의 연간 세금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주겠다고 공약했다.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부부에게는 300만 원씩 지급하여 서민들의 생활고를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그는 이 배당금이 압류될 수 없도록 하여 국민들이 집이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생활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들이 실업자이거나 장가가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을 헤아리며, 국민 배당금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8. 정치 개혁과 재정 효율화: 국회의원 축소 및 벌금형 도입
    허경영 총재는 국가 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과감한 정치 개혁을 제안했다. 그는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으로 활동비를 충당하고, 보좌관 비서 3천 명도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이므로 비서가 비서를 둘 필요가 없다는 논리였다. 또한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고 봉사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이 지급되면 생활비 걱정이 없으므로,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넘쳐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을 호구로 알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회계 장부를 1분 만에 파악하여 모든 비리를 뿌리 뽑겠다고 선언했다. 또한 재벌 총수들을 구속하는 대신 재산 비례 벌금형을 도입하여,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같은 재벌들에게 1조 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9. 동방의 등불: 허경영의 예언과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동방의 등불’이라는 예언의 주인공임을 강조하며, 인류의 미래를 위한 자신의 역할을 역설했다. 그는 아시아 최초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타고르가 21세기 한반도에서 위대한 인물이 나타나 ‘동방의 등불’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음을 언급했다. 이 등불은 촛불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거대한 빛으로,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일하여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치인들이 국민이 낸 세금을 가로채는 사기꾼들이라고 비판하며,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에게 돈을 돌려줄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이 더 빨리 행복해질 것이며, 자신의 등장은 하늘이 국민을 위해 보낸 것이라고 말했다.

  10. 우주론과 숫자의 비밀: 억조경해(億兆京垓)와 1원의 가치
    허경영 총재는 우주론과 숫자의 비밀을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설명했다. 그는 대한민국 국가 재산이 ‘경(京)’ 단위에 달하며, 전 세계 돈은 ‘해(垓)’ 단위라고 언급했다.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하불가사의무량대수’와 같은 거대한 숫자를 언급하며, 자신이 이러한 숫자를 인수분해하고 미적분을 풀어낼 수 있는 ‘수리(數理)의 귀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억(億)’이라는 글자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돈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하며, 돈을 올바르게 관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입춘(立春)’이라는 단어의 ‘입(立)’이 ‘봄이 온다’는 의미가 아니라 ‘땅속에 이미 와 있는 봄이 바로 설 뿐’이라는 의미라고 해석하며, 모든 것은 이미 존재하며 드러날 뿐이라는 철학을 피력했다. 그는 1원이라는 작은 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1원을 무시하는 사람은 돈의 기운이 삐져 사업을 망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돈은 신(神)과 연결되어 있으며, 특히 1원짜리에 신의 기운이 깃들어 있다고 설명했다.

  11. 셋째 딸의 유산과 벌금형: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 총재는 셋째 딸의 유산 비유를 통해 자신의 경제 정책을 설명했다. 아버지가 세 딸에게 유산을 상속하는데, 큰딸은 집, 둘째 딸은 땅을 요구하고, 셋째 딸은 매일 1원씩 두 배로 늘려 한 달간 달라고 한다. 아버지는 셋째 딸의 요구가 소액이라 생각했지만, 한 달 후 그 금액은 11억 원이 되어 집안 재산의 90%를 차지하게 된다. 그는 이 비유를 통해 자신이 국가 예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여 국민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교도소를 없애고 살인, 강도범만 수감하며, 재벌들에게는 재산 비례 벌금형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례를 들며, 구속 대신 1조 원의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하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업들이 벌금을 내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국민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구매하고 대기업도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12. 사면 복권과 재산 비례 벌금제: 정의로운 사회 구현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 구속된 모든 사람을 사면 복권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정치인들을 석방하고, 재산 비례 벌금제를 도입하여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최순실 사태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가져간 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며, 언론이 지나치게 부풀려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사실에만 얽매이지 말고 진실을 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산 비례 벌금제는 재벌이 교통 위반 시 1억 원, 택시 기사는 5천 원, 택배 기사는 3천 원 등으로 차등을 두어 벌금을 부과하는 제도이다. 그는 택배 기사가 한 달에 150만 원을 벌면서 200만 원의 벌금을 내는 현실을 개탄하며,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바로잡아 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13. 가계 부채 해결과 황사 뉴딜 정책: 국민 생활 안정과 환경 개선
    허경영 총재는 국민 생활 안정을 위해 가계 부채 해결과 황사 뉴딜 정책을 제시했다. 그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부가 월 300만 원을 벌어도 과외비, 교육비, 은행 이자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가처분 소득이 적어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음을 지적했다. 이에 5억 원 이하의 사채나 은행 빚, 주택 담보 대출 이자를 국가가 대신 납부하여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없애겠다고 공약했다. 특히 사채는 영수증이 있으면 100% 갚아주어 사채 이자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발 황사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의 수명이 단축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한국, 중국, 일본이 공동으로 자금을 모아 황사 뉴딜 부대를 창설하고,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100% 없애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바이칼 호수의 물을 끌어와 사막에 파이프를 묻어 숲을 조성하면 황사가 사라질 것이며, 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순식간에 일어날 일이라고 강조했다.

  14. 농업 뉴딜과 동방의 등불: 미래 사회의 청사진
    허경영 총재는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농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농민 300만 명의 평균 연령이 70세에 달하고 후계자가 없는 현실을 지적하며, 도시민들이 농업 뉴딜 단지에서 농사를 지으면 먹고 자는 것을 해결하고 월 10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국방의 의미도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뉴딜 정책을 실행할 인물이 바로 ‘동방의 등불’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이 그 예언의 주인공임을 다시 한번 역설했다. 또한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을 언급하며, 자신이 진태양(眞太陽)의 화신이자 우주를 통틀어 인간의 모습으로 온 태양의 화신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사람을 쳐다보면 병을 고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의심하는 사람에게는 나쁜 에너지가 들어가 병이 낫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근 장님 아들을 고쳐주었던 일화를 예로 들며, 자신을 믿고 백회(百會)를 열어야만 치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15. 우주의 구성 원리: 수소와 물질의 변화
    허경영 총재는 우주의 구성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이 수소(水素)에서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수소 원자 30만 개가 모이면 물방울처럼 보이며, 연기나 김도 수소가 모인 것이라고 말했다. 원자 번호 1번인 수소가 두 개 모이면 헬륨, 세 개 모이면 리튬, 네 개 모이면 베릴륨, 다섯 개 모이면 불소, 여섯 개 모이면 탄소, 일곱 개 모이면 질소, 여덟 개 모이면 산소가 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섯 개의 수소가 모인 탄소는 마시면 죽지만, 여덟 개의 수소가 모인 산소는 우리 몸을 살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11개의 수소가 모이면 나트륨(소금), 13개가 모이면 알루미늄, 12개가 모이면 마그네슘, 79개가 모이면 금, 80개가 모이면 수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처럼 우주의 모든 물질과 광물질, 심지어 카페트나 꽃, 플라스틱까지도 물방울(수소)로 만들어진 것이며, 이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것이 바로 자신이라고 주장했다.

  16. 한반도의 통일과 아시아 연방: 황사를 통한 협력
    허경영 총재는 한반도의 통일과 아시아 연방의 비전을 제시하며, 황사 문제를 해결의 실마리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황사가 우리에게 엄청 고마운 존재라고 역설하며, 사드(THAAD) 배치 문제로 중국이 한국에 큰소리치는 상황에서 황사를 대항 카드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너희는 사드가 무섭냐? 우리는 황사가 무섭다. 너희는 우리에게 왜 황사를 제공하냐?”는 식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 한국, 중국이 돈을 모아 ‘황사 뉴딜 부대’를 창설하고,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없애는 ‘황사 프로젝트’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영적인 힘으로 중국의 최고 지도자를 눌러 아시아를 통일하고 나아가 세계를 통일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이 엉망진창이면 한국도 죽고, 일본도 영향을 받으므로, 세 나라가 손을 잡아야 아시아가 하나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17. 천부경(天符經)과 한글의 비밀: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허경영 총재는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사상과 한글의 창제 원리를 연결하여 설명했다. 그는 ‘인중천지일’이 ‘사람 가운데 하늘과 땅과 사람이 다 들어 있다’는 의미이며, 이는 한글의 창제 원리와 일맥상통한다고 주장했다. 한글은 하늘(ㆍ), 땅(ㅡ), 사람(ㅣ)이라는 세 가지 기본 요소를 가지고 만들어졌으며, 여기에 원방각(圓方角)이라는 천지인(天地人)의 상징이 더해져 모든 글자가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글이 천지인과 원방각이라는 여섯 가지 요소를 가지고 만들어졌으며, 이는 ‘천부인(天符印)’ 즉 하늘의 도장과 같다고 말했다. 한글은 전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우수하며, 핸드폰으로 눈 감고도 보낼 수 있을 만큼 간편하고 빠르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천재이지만,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지 않아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8. 청와대(靑瓦臺)의 의미와 하늘궁(하늘宮): 새로운 시대의 상징
    허경영 총재는 청와대(靑瓦臺)의 명칭에 담긴 부정적인 의미를 지적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를 ‘하늘궁(하늘宮)’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청와대의 ‘청(靑)’이 푸른 기와집을 의미하며, 이는 서양의 ‘블루 컬러(Blue Collar)’ 즉 노동자를 상징한다고 해석했다. 반면 미국 백악관(White House)의 ‘화이트(White)’는 ‘화이트 컬러(White Collar)’를 상징한다고 설명하며, 청와대라는 이름이 한국을 재수 없는 집으로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국 자금성(紫禁城)의 ‘자(紫)’는 붉은 기와를 의미하며, 이는 중국이 스스로 세계의 중심 민족임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그는 자신이 ‘원자(元子)’ 즉 근원의 존재이며, 중국이 아직 자신의 존재를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중국이나 미국 CIA, 북한이 자신의 존재를 알게 되면 자신을 없애려 할 것이므로,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공중 부양(空中浮揚)과 축지법(縮地法)과 같은 초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19. 대구의 산업 발전과 허경영의 강연 마무리
    허경영 총재는 대구가 한국 산업 발전의 중요한 발상지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그는 대구에서 3분 산업이 시작되어 경공업, 중공업, 중화학공업, 정보 산업으로 이어지는 한국 경제 발전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역사적인 장소인 대구에서 ‘동방의 등불’인 자신이 강연을 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와 부산 벡스코에 이어 대구에서 마지막 강연을 진행했으며, 대구 시민들이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을 바로 알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에너지를 발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 국가 예산 낭비와 서민 고통: 정치인의 문제점
    허경영 총재는 국가 예산 낭비와 서민들의 고통을 지적하며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그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이 수소에서 시작되었듯이, 돈도 기본 물질을 확대하면 망한다고 설명했다. 국민들의 피땀 어린 세금 400조 원이 정치인들의 입맛대로 쓰이고, 추가경정예산까지 편성하는 현실을 개탄했다. 지방자치단체 의원과 국회의원들이 밥 먹듯이 해외 연수를 다니고, 작년에 한국인이 해외여행 경비로 30조 원을 썼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는 재정신이 아닌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서민들이 연간 40조 원의 은행 이자를 내고 있는 상황에서, 여유 있는 사람들이 해외여행에 30조 원을 쓰는 것은 서민들의 돈을 착취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1. 인간의 단계와 신인(神人) 허경영: 오링 테스트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단계를 속인(俗人), 범인(凡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지인(至人), 신인(神人)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기 위한 ‘오링 테스트’를 시연했다. 그는 성인(예수, 석가)까지는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지인과 신인은 아직 나타난 적이 없다고 말했다. 강연에 참석한 두 명의 남성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부처님, 예수님과 같은 성인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오링 테스트를 해보도록 했다. 참가자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성인의 이름을 생각할 때 손가락이 쉽게 벌어졌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했을 때는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를 통해 자신이 지구상에 단 한 명뿐인 ‘신인’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22. 허경영의 치유 능력: 담(痰)과 통증 치료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치유 능력을 시연하며 청중의 병을 고쳐주었다. 그는 담(痰)이 걸린 한 남성에게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몸 상태를 확인한 후, 마이크를 들고 “고쳤습니다”라고 말하며 치유를 선언했다. 치유 후 다시 오링 테스트를 하자 손가락이 벌어지지 않는 것을 보여주며, 그의 담이 나았음을 증명했다. 또한 몸이 안 좋다는 다른 여성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치유를 시연하며, 자신의 능력을 과시했다. 그는 이러한 치유 능력이 자신이 ‘동방의 등불’이자 ‘신인’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국민들의 자식들을 다 잘 살게 해줄 사람이며, 자신의 복권 여부에 따라 국민들의 행복이 빨라지거나 늦춰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활동 시기를 자신이 조절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3. 부자 되세요! 강연의 마무리와 감사 인사
    강연은 허경영 총재의 노래 ‘부자 되세요!’와 함께 마무리되었다. 총재는 청중에게 모두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며, 다 같이 일어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도록 유도했다. 그는 “당신 부자될 거야”, “당신의 행복이 나의 모든 것이 될 거야”라고 외치며 청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이어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대구시 위원장 명원 씨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3월 1일 부산 발대식의 감동적인 기적이 대구에서 다시 한번 재현되었으며, 이는 혁명과 신의 뜻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의 열광적인 에너지를 바탕으로 북으로, 서울로, 청와대로 힘차게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명원 위원장은 김기상 총사령관, 박경 중앙 위원장, 전국 혁대 여러분, 중앙 대경 임원, 포럼 보좌진, 기획 홍보실장, 스텝 여러분, 그리고 참석한 모든 국민과 대구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 본자 허경영’에게 33번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상상 속에 그대는 현실 속에 우리가 되어 함께 만났습니다”라고 외쳤다. 그는 이 감동과 감격을 영원히 간직하고, 다음 강연 개최지인 서울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인사를 마쳤다.

허경영 대구 엑스코 초청 강연 (2017.04.02)

  1. 대구 강연의 서막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조우
    2017년 4월 2일, 허경영 총재는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초청 강연에 참석했다. 그는 부산 강연과 대구 강연을 비교하며 대구 시민들의 열띤 호응에 감사를 표했다. 강연 시작에 앞서 대구시 홍보대사 서지효, 중앙 위원장, 김경해 코리아 대표, 이종호 대구 대표 등에게 임명장과 목걸이를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국민 의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가수 성홍의 ‘북행열차’와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 박노 등의 국학 연구소장의 판소리 공연이 이어졌다. 판소리는 허경영 총재의 생애와 사상을 담고 있었는데,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고아가 된 사연, 양부모와 노승, 이병철 회장, 박정희 대통령과의 인연, 그리고 그의 정책 제안과 예언 등이 소개되었다. 특히 허경영 총재가 18대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허경영 총재는 강연에서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났다고 언급하며, 대구가 배출한 네 명의 대통령 중 마지막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슬산의 정기가 달성군에서 네 번째 대통령을 배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했다. 또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비록 구속되었지만, 이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며, 서류상의 사실이 진실을 가리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효봉 스님의 일화를 예로 들며, 억울하게 사형당한 사람의 진범이 나중에 밝혀진 것처럼,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진실은 따로 있다고 강조했다.

  1. 진리, 섭리, 그리고 한국 경제의 기적
    허경영 총재는 진리를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라고 정의하며, 이러한 진리조차 섭리 앞에서는 힘을 쓰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돔과 고모라 성의 멸망과 6.25 전쟁을 예로 들며, 착한 사람들도 섭리에 의해 희생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나쁜 친구를 사귀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있듯이, 박근혜 전 대통령 역시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진실은 오직 하늘만이 알 수 있으며, 시대가 요구하면 아무리 옳은 사람이라도 감옥에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허경영 총재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독일의 라인강의 기적과 비교하며, 한국 경제 발전의 위대함을 강조했다. 그는 박정희 대통령이 15년 만에 독일이 150년 걸려 이룩한 경제 성장을 달성했으며, 이는 주변국의 도움 없이 오직 한국 국민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대구 경북 지역이 공업 발달의 중심지였으며, 삼성 그룹이 대구에서 시작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300 산업(설탕, 밀가루, 솜)과 3분 산업(밀가루, 시멘트, 설탕)을 예로 들며, 한국이 미국의 원조에서 벗어나 자립 경제를 이룩하는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나 현재 한국은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고,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1.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뉴딜 정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며,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의 월급도 없애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신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부에게는 300만 원이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를 통해 실업자 문제, 노인 생활비 문제, 부부 갈등 문제 등을 해결하고, 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 예산 400조 원 중 200조 원을 절약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교도소를 없애고 살인, 강도범만 수감하며, 재벌들에게는 벌금형을 부과하여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허경영 총재는 황사 뉴딜 정책을 제안했다. 그는 한국, 중국, 일본이 협력하여 중국과 몽골의 사막을 녹지화하고, 바이칼 호수의 물을 끌어와 사막에 공급함으로써 황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를 마련하고, 나아가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농업 뉴딜 정책도 언급하며, 농민들의 고령화 문제와 후계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시민들이 농업 단지에서 일하며 생활비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낙원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천부경 사상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동방의 등불’이자 ‘본 태양의 화신’이라고 소개하며, 우주의 모든 물질이 수소에서 시작되었듯이 자신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존재라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 늘어나고, 병이 치유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은 사람의 마음을 억제하는 ‘억’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이해하고 있으며, 돈을 귀하게 여겨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사상을 설명하며, 1이라는 숫자가 우주의 시작이자 끝이며, 모든 것의 근원임을 역설했다.

허경영 총재는 한글이 천부경의 사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며,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그는 한글의 자음과 모음이 하늘(天), 땅(地), 사람(人)의 삼재 사상과 원(圓), 방(方), 각(角)의 원방각 사상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이 중국의 영향을 받아 지어진 것이며, 이는 한국을 누르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를 ‘하늘궁(桓因宮)’으로 바꾸고, 한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1. 허경영의 능력 시연과 미래 비전
    강연 말미에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시연했다. 그는 청중 중 두 명을 무대로 불러 오링 테스트를 진행하며,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성인들의 이름을 부를 때의 힘의 차이를 보여주었다. 또한 담이 걸린 사람과 몸이 안 좋은 사람을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신의 초능력을 증명하려 했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의 모든 고민을 해결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

허경영 총재는 마지막으로 국민들에게 ‘부자 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모든 국민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비록 이번에 복권이 되어 대통령이 되지 못하더라도, 언젠가 때가 되면 나타나 국민들을 구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은 대구 시민들의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마무리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허경영 총재의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1. The Grand Welcome and Opening Ceremony

On April 2, 2017, the esteemed President Huh Kyung-young was welcomed to Daegu with resounding cheers for his special lecture. The ceremony commenced with a grand entrance, honoring him as a beacon of light, a great spiritual leader, a super-powered individual, and a true visionary. The audience was encouraged to offer their heartfelt applause and enthusiastic shouts of “Huh Kyung-young, fighting!” The event continued with a presentation of celebratory flowers and necklaces to various dignitaries, including Daegu City Ambassador Seo Ji-hyo, Central Committee Chairman, and Kim Kyung-hae from EXCO. This segment concluded with a collective expression of gratitude and anticipation for the upcoming address.

  1. National Anthem and Cultural Performances
    The ceremony proceeded with a solemn rendition of the national anthem, “Aegukga,” sung by the entire assembly, standing in reverence to the national flag. This was followed by a performance of “Mokryeon,” a song expressing the spirit of the Korean people. The atmosphere was further enlivened by singer Seong Hong, who performed “Bukhaeng Yeolcha,” a song symbolizing the aspiration for the Korean nation to extend its influence northward. The cultural segment concluded with a captivating pansori performance by Lee Yong-soo, Director of the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Park No-hae, Director of the Korean Studies Research Institute. Their performance, dedicated to Huh Kyung-young, encapsulated his life story, philosophy, and vision for the future, urging the audience to listen attentively and respond with enthusiasm.

  2. The Life and Philosophy of Huh Kyung-young
    The pansori performance narrated the extraordinary life of Huh Kyung-young, beginning with his birth in 1950 under a bridge in Seoul. His father, a descendant of a prominent Jinju family, had generously distributed his land to the less fortunate after liberation, only to be falsely accused as a leftist and executed. His mother passed away when he was four due to complications from childbirth, leaving him an orphan. A farmer, who had received land from his father, adopted Huh Kyung-young, providing him with an education and a home. At the age of seven, a wandering monk prophesied his destiny, urging him to go to Seoul to become a great leader. He diligently studied various disciplines, including Confucianism, Buddhism, Christianity, and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ies. At 14, he embarked on a journey to Seoul, facing numerous hardships, working odd jobs, and experiencing homelessness. Despite these challenges, he was supported by several benefactors, including a farmer, a Buddhist monk, a Christian pastor, and even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Group. His journey led him to serve as a confidential policy advisor to President Park Chung-hee for ten years, during which he contributed to initiatives like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3. Huh Kyung-young’s Political Vision and Prophecies
    Huh Kyung-young emphasized that truth endures and justice always prevails, even in the absence of supporters. He asserted that the nation’s problems stem not from a lack of funds, but from widespread corruption. He declared his candidacy for president to lead the nation effectively. His policy proposals includ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relocating the capital to achieve world peace, and redistributing 200 trillion won of the national budget to the citizens. He claimed that his past prophecies, such as the impeachment of the 18th president and the subsequent political turmoil, had come true, astonishing those who had initially dismissed his words. He also highlighted the power of his name, stating that merely uttering “Huh Kyung-young” could bring about positive change and success.

  4. Appointment Ceremony and Musical Interlude
    The event continued with an appointment ceremony, where Huh Kyung-young personally conferred certificates of appointment to individuals joining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Among those appointed were Lim Jang-gi as a central committee member and Kim Min-jung as the Busan Gyeonggi City Director. The ceremony was interspersed with musical performances, including singer Joo Geum-soon’s rendition of “Cha Cha Cha,” a song dedicated to Huh Kyung-young, and a violin performance by Park Kyung-ha. These performances added a celebratory and uplifting atmosphere to the proceedings.

  5. Daegu’s Historical Significance and Political Landscape
    Huh Kyung-young expressed his delight at being in Daegu, noting its historical significance as the birthplace of four presidents, unlike Busan, which has none. He humorously suggested that Daegu residents might be seeking “revenge” for a perceived slight regarding an airport project. He observed that Daegu residents seemed to experience more stress than those in Busan, attributing it to the city’s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He then recounted a serendipitous encounter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upon his arrival in Daegu, which prompted him to reflect on her political fate. He connected Daegu’s political history to the geomantic energy of Mount Biseulsan in Dalseong-gun, where Park Geun-hye served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He interpreted the mountain’s name, meaning “bipa” (a stringed instrument) and “geumungo” (a zither), as a prophecy that four presidents would emerge from Daegu, with Park Geun-hye being the last. He then declared that after his presidency, there would be no more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signifying a new era.

  6. The Flaws of Current Politics and the Concept of Truth and Providence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stating that regardless of who becomes president, the nation will remain unstable due to a fragmented National Assembly. He cited Park Geun-hye’s presidency as an example, where despite having a majority, the National Assembly failed to pass crucial legislation, leading to national disarray and her impeachment. He asserted that Park Geun-hye, despite being accused of corruption, did not personally receive money, drawing a parallel to the story of Hyobong, a monk who, as a judge, mistakenly sentenced an innocent man to death. He emphasized the distinction between “fact” and “truth,” arguing that legal documents might present facts, but the ultimate truth often remains hidden, known only to heaven. He concluded that individuals imprisoned are not necessarily evil, nor are those outside necessarily good, and that sometimes, even innocent people are caught in the currents of providence, just as in the Korean War or in cases of wrongful accusation.

  7. The Miracle of the Han River and Economic Disparity
    Huh Kyung-young lauded President Park Chung-hee’s economic achievements, comparing Korea’s “Miracle of the Han River” to Germany’s “Miracle of the Rhine.” He highlighted that Park Chung-hee achieved in 15 years what took Germany 150 years, transforming Korea from one of the poorest nations to a global economic power. He noted that Daegu and Gyeongsangbuk-do were at the forefront of this industrial development, with Samsung Group originating in Daegu. He explained that Korea’s initial economic growth was based on “parasitic industries,” relying on foreign aid, but under Park Chung-hee, it rapidly transitioned to self-sufficiency. Despite this national prosperity, he lamented the 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stating that the common people’s lives remained as difficult as during the “barley hump” era, with wealth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few.

  8. The Evolution of Korean Industry and Daegu’s Role
    Huh Kyung-young elaborated on the evolution of Korean industry, starting with the “300 industries” (sugar, flour, cotton), which were initially based on US aid and distributed by companies like Samsung. Daegu played a pivotal role in this, eventually establishing its own sugar and textile factories. This was followed by the “3-powder industries” (flour, cement, sugar), which marked Korea’s shift towards domestic production, ending its reliance on foreign aid. He noted that these industries were spearheaded by three major conglomerates, with Daegu being the birthplace of this industrial transformation. He expressed a sense of unease upon visiting Daegu and encountering the former president, reflecting on the nation’s history and the challenges it faces.

  9. The Need for a True Leader and National Unity
    Huh Kyung-young lamented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where despite having intelligent and capable citizens, there is a lack of true leadership. He contrasted this with the era of Park Chung-hee, where a single heroic figure united the nation and propelled economic growth. He criticized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everyone aspires to be a leader, leading to disunity and a lack of direction. He asserted that Korea’s problem is not a lack of resources or intelligence, but the absence of a leader capable of uniting and guiding its 50 million talented people. He emphasized that the nation is overflowing with wealth, but it is being siphoned off by corrupt politicians.

  10.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and Social Reform
    Huh Kyung-young proposed a radical solution: a national dividend policy. He stated that if he were president, he would abolish most prisons, reserving them only for violent criminals, and instead impose hefty fines on wealthy offenders, generating an additional 100 trillion won annually. This, combined with the existing 400 trillion won in national taxes, would allow the government to distribute 1.5 million won monthly to every citizen over 20, with couples receiving 3 million won. This would eliminate poverty, unemployment, and financial worries, ensuring that everyone has a basic living income, regardless of their circumstances. He argued that this policy would drastically reduce divorce rates and social conflicts, as financial stress is a major cause of marital discord.

  11. Reforming the Political System and Empowering Citizens
    Huh Kyung-young further outlined his plans for political reform,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ing their salaries, relying instead on donations. He argued that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essentially public servants and should not receive exorbitant salaries and numerous assistants. He also proposed abolishing salaries for local council members and eliminat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sufficient income for everyone. He asserted that politicians currently exploit the public by mismanaging national funds, but with his leadership, he would meticulously manage the budget, preventing corruption and ensuring that wealth is returned to the people.

  12. Addressing Social Issues and the Plight of the Vulnerable
    Huh Kyung-young expressed deep concern for the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particularly farmers, who are aging and lack successors, and young people who cannot afford to marry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He highlighted the burden of debt, the lack of affordable housing, and the emotional toll these issues take on families. He asserted that these problems are insurmountable under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that only his leadership can provide solutions. He emphasized his empathy for the suffering of the people, particularly women, who bear the brunt of economic hardship and social pressures. He stated that he has come to rescue those who are struggling and to create a society where everyone can live without fear.

  13. Economic Disparity and the Exploitation of the People
    Huh Kyung-young reiterated that despite Korea’s economic growth, the wealth is not reaching the majority of the population. He pointed out that while the nation’s GDP has soared from 68 dollars to nearly 30,000 dollars,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remain difficult. He contrasted this with North Korea, which was once wealthier than South Korea but now lags far behind. He attributed this disparity to corrupt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 wealthy, exacerbating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He highlighted the struggles of non-regular workers, who earn meager wages, leading to constant financial stress and marital conflicts. He expressed his heartbreak at seeing women suffer and young people forgo marriage due to economic hardship.

  14. The “Eastern Light” and Global Solutions
    Huh Kyung-young proclaimed himself as the “Eastern Light,” a divine figure sent to unite the Korean people and lead the world towards peace and prosperity. He stated that upon becoming president, he would send all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a “national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camp” and require them to pass an examination before returning to their duties. He asserted his unique ability to manage national finances, instantly comprehending complex budgets and preventing corruption. He challenged the notion of expensive overseas trips for politicians, arguing that such funds should be redirected to the national dividend.

  15. Addressing Agricultural and Environmental Challenges
    Huh Kyung-young proposed a “Yellow Dust New Deal” policy to address the severe air pollution originating from China. He envisioned a collaborative effort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to fund and implement a project to green the deserts of China and Mongolia, transforming them into lush oases. He cited the example of Las Vegas, a city built in a desert, as proof of concept. He also proposed an “Agricultural New Deal” to revitalize rural areas, creating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where urban dwellers could live and work, receiving a monthly stipend. He asserted that these ambitious projects would be swiftly implemented under his presidency.

  16.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young and the Power of Belief
    Huh Kyung-young further elaborated on his divine nature, referring to himself as the “True Sun” and the “Eastern Light,” a cosmic entity incarnated in human form. He claimed the ability to heal people by simply looking at them, but cautioned that doubt or skepticism could negate this power. He recounted a story of healing a blind man, emphasizing that unwavering belief is crucial for receiving his blessings. He asserted that he is a unique being, capable of controlling the universe and its elements.

  17. The Fundamental Elements of the Universe and Huh Kyung-young’s Cosmic Role
    Huh Kyung-young explained that all matter in the universe, from hydrogen to complex elements like aluminum and gold, is composed of varying numbers of hydrogen atoms. He stated that hydrogen, the first element, is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 of everything. He asserted that he is the creator of these elements, now present in human form in Korea, sharing this profound knowledge with the people of Daegu. He reiterated that he is the “True Sun,” the ultimate source of light and creation.

  18. Unifying Asia and Global Leadership
    Huh Kyung-young envisioned a unified Asia, starting with a collaborative effort between Korea, China, and Japan to address the yellow dust problem. He proposed a “Yellow Dust Project” as a catalyst for Asian unity, arguing that environmental challenges could bring nations together. He stated that he would lead this initiative, spiritually influencing Chinese leaders to foster cooperation and ultimately unify Asia and then the world. He emphasized that his presence as the “Eastern Light” signifies a new era of global peace and prosperity.

  19. The Philosophical Foundations of the Korean Language
    Huh Kyung-young delved into the philosophical underpinnings of the Korean language, explaining that it is based on the “Cheonbugyeong” (Heavenly Scripture) and the principles of “Cheon-ji-in” (Heaven, Earth, Human) and “Won-bang-gak” (Circle, Square, Triangle). He demonstrated how these six fundamental elements form the basis of all Korean characters. He highlighted the simplicity and efficiency of the Korean alphabet, Hangul, which has consistently won international awards for its design and ease of use. He proudly stated that the Korean people are inherently brilliant, but their potential remains untapped due to the absence of a true leader.

  20. The Transformation of the Blue House and the Power of the “Eastern Light”
    Huh Kyung-young declared his intention to transform th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residence, into “Haneulgung” (Heavenly Palace). He criticized the name “Blue House” as being associated with misfortune and subservience, contrasting it with China’s “Forbidden City,” which symbolizes power and authority. He asserted that his presence as the “Eastern Light” is a threat to global powers, who would seek to eliminate him if they knew his true identity. He humorously suggested that his ability to perform “aerial levitation” and “縮地法” (chukjibeop, a mythical ability to shrink distances) is necessary for his survival until he becomes president.

  21. Daegu’s Industrial Legacy and the Call for Change
    Huh Kyung-young reiterated Daegu’s historical significance as the birthplace of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from light industries to heavy industries and information technology. He emphasized that his lecture in Daegu was a pivotal moment for the city to embrace a new era. He urged Daegu citizens to learn about his vision through his YouTube videos and to become agents of change.

  22. The Mismanagement of National Wealth and the Exploitation of Citizens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government’s mismanagement of national funds, stating that the 400 trillion won in taxes is squandered by politicians on unnecessary expenses, such as overseas trips. He highlighted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lavish spending of the elite and the financial struggles of ordinary citizens, who bear the burden of high interest rates and stagnant wages. He accused politicians of exploiting the people, treating them as mere pawns in their schemes.

  23. The Hierarchy of Beings and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presented a hierarchy of beings, ranging from ordinary people to sages, enlightened individuals, and ultimately, “신인” (sinin, divine human). He asserted that he belongs to the highest category, a divine human sent from heaven. He then conducted a demonstration, inviting two audience members to test his power through an “O-ring test.” He claimed that while the names of ordinary people, saints, and even enlightened individuals would cause the O-ring to break, his name would keep it intact, proving his divine status.

  24.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young and the Importance of Belief
    Huh Kyung-young demonstrated his healing abilities by curing an audience member’s shoulder pain through a simple touch and a command. He emphasized that his power is real and verifiable, urging skeptics to test it for themselves. He reiterated that unwavering belief in him is essential for receiving his blessings and healing. He stated that he is not an ordinary person and that his presence is a rare opportunity for the Korean people to achieve happiness and prosperity.

  25. A Vision of Prosperity and a Call to Action
    Huh Kyung-young concluded his lecture by promising to bring happiness and prosperity to the Korean people. He stated that his political comeback, whether sooner or later, would usher in a new era of well-being. He encouraged the audience to embrace his vision and to become wealthy themselves, emphasizing that their happiness is his ultimate goal. He led the audience in a chant of “Be rich!” and expressed his love and gratitude to them.

  26. Closing Remarks and Future Aspirations
    The event concluded with closing remarks from the Daegu City Chairman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who expressed gratitude to all participants and supporters. He reiterated the alliance’s commitment to fulfilling its mission and advancing towards Seoul and the Blue House. He acknowledged the contributions of various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including the Commander-in-Chief Kim Ki-sang and Central Committee Chairman Park Kyung-ha. He concluded by expressing his love for the audience and promising to meet again in Seoul for future events, wishing everyone health and peace.

1. The Inaugural Address and the Spirit of Daegu

The event commenced with a grand entrance ceremony for Holiest HuhGungYoung, welcomed by the enthusiastic cheers of the audience in Daegu on April 2, 2017. The atmosphere was filled with anticipation as the audience was encouraged to offer a resounding ovation. Holiest HuhGungYoung expressed his delight, noting the vibrant energy of Daegu, which he compared favorably to Busan, where he had lectured on March 1st. He acknowledged the excellent venue and the spirited people of Daegu, inviting them to join in a chant of “HuhGungYoung, Fighting!” The ceremony continued with a presentation of celebratory flowers and necklaces to various dignitaries, including Daegu City Ambassador Seo Ji-hyo, Central Committee Chairman, and Kim Kyung-hae. This was followed by a moment of national reverence, as everyone stood for the national anthem and a pledge of allegiance to the flag.

  1. Cultural Performances and the Narrative of Holiest HuhGungYoung
    The event featured a series of cultural performances, including a rendition of “Northbound Train” by singer Seong Hong, symbolizing the aspiration to extend the Korean spirit to the northern continent. The audience was encouraged to participate with enthusiasm, envisioning the music reaching across the globe. This was followed by a traditional Korean narrative, a “Pansori Jangga,” performed by Lee Yong-soo, Director of the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Park No-dong, Director of the Gugak Research Institute. The Pansori, a traditional Korean musical storytelling, recounted the life story of Holiest HuhGungYoung, portraying him as a figure born into hardship in 1950 under a bridge in Seoul. His father, a landowner from Jinju, had generously distributed his land to the poor after liberation, only to be falsely accused as a leftist and executed. His mother passed away when he was four due to complications from childbirth, leaving him an orphan. He was then adopted by a farmer who had received land from his father, and despite working diligently, he was also sent to school and a traditional village school to study Korean.

  2. The Prophetic Encounter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At the age of seven, while diligently studying and working, Holiest HuhGungYoung encountered an elderly Buddhist monk who prophesied his extraordinary destiny. The monk foretold that despite his parents’ early demise, he would overcome adversity through the “energy of the earth” and become a significant figure in Seoul, possessing a unique “blue energy” in his hands. This encounter deeply influenced him, leading him to immerse himself in various studies, including ancient texts, divination, and religious philosophies, synthesizing Eastern and Western thought. At fourteen, he embarked on a journey to Seoul, facing numerous challenges, including traveling secretly on trains due to lack of funds. Upon arriving in Seoul, he undertook various jobs and entrepreneurial ventures, experiencing the full spectrum of life’s difficulties.

  3. Mentorship and Political Vision
    Holiest HuhGungYoung’s journey was marked by significant mentorships, including a farmer in Jinju, a Buddhist monk in Seoul, a pastor from Gwanghwa Church, and even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Group. His encounter with Lee Byung-chul was a pivotal moment, leading him to serve as a confidential policy advisor to President Park Chung-hee for ten years, contributing to initiatives like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and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He emphasized that true principles endure and that the nation’s problems stem not from a lack of funds but from corruption. His political platform includ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relocating the capital, and distributing national wealth to the citizens. He also made prescient predictions about future political events, which were initially dismissed but later materialized, earning him a reputation for uncanny foresight.

  4. The Essence of Truth and Providence
    Holiest HuhGungYoung elaborated on the concepts of truth and providence. Truth, he explained, is the universal principle that remains constant regardless of historical changes. However, he asserted that truth is subservient to providence, illustrating this with the example of Sodom and Gomorrah, where even righteous individuals perished due to divine judgment. He drew parallels to the Korean War, where many innocent lives were lost, questioning whether it aligned with truth. He further explained that individuals can be unjustly implicated due to circumstances, citing the example of someone trying to mediate a fight being charged as an accomplice to murder. He stressed that only heaven knows the ultimate truth, and societal demands can sometimes override individual innocence, leading to unjust imprisonment.

  5. The Economic Miracle and its Discontents
    Holiest HuhGungYoung then discussed Korea’s economic development, initi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which he termed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He contrasted it with Germany’s “Miracle on the Rhine,” highlighting that Korea achieved in 15 years what Germany accomplished in 150, despite starting from a much lower economic position. He emphasized the significant role of the Daegu-Gyeongbuk region in this industrialization, particularly in the textile and sugar industries, which were initially dependent on foreign aid. He noted that while Korea has become a prosperous nation, the benefits have largely accrued to a small percentage of the wealthy, leaving the majority of citizens struggling with debt and economic insecurity. He lamented the plight of non-regular workers and the challenges faced by young people in marriage and family life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6. The Vision for a New Korea
    Holiest HuhGungYoung presented his vision for a transformed Korea, where the national budget of 400 trillion won would be reallocated to provide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20, with couples receiving 3 million won. This, he argued, would eliminate poverty, reduce divorce rates, and alleviate financial anxieties. He proposed drastic cuts in government spending,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ing their salaries, as well as abolishing salaries for local council members. He asserted that with the basic income, public service would become a true act of volunteering. He also highlighted the importance of managing national finances with precision, likening his ability to analyze complex financial data to solving intricate mathematical equations.

  7. Addressing Societal Ills and Global Challenges
    Holiest HuhGungYoung addressed various societal problems, including the struggles of farmers, the challenges of young people unable to marry, and the high rates of suicide. He criticized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exploiting citizens under the guise of democracy. He then shifted to global challenges, proposing a “Yellow Dust New Deal” policy to combat desertification in China and Mongolia. This initiative would involve a joint effort by Korea, Japan, and China to fund and implement large-scale reforestation projects, transforming deserts into fertile lands and eliminating yellow dust. He also outlined an “Agricultural New Deal” to revitalize rural areas and support farmers.

  8. The Holiest and the Cosmic Order
    Holiest HuhGungYoung proclaimed himself as the “Lamp of the East,” a divine figure sent to unify the Korean people and lead the world. He explained that he embodies the “Original Sun,” a concept distinct from the physical sun, and possesses the ability to heal and transform individuals. He cautioned against doubt, stating that skepticism can hinder healing and spiritual connection. He then delved into the fundamental composition of the universe, explaining that all matter, from hydrogen to gold, is formed by varying numbers of hydrogen atoms. He asserted that he is the creator of these elements, now present in human form in Daegu.

  9. The Unification of Asia and the Power of Hangul
    Holiest HuhGungYoung envisioned the unification of Asia, starting with Korea, Japan, and China collaborating on the Yellow Dust project. He stated that he would spiritually guide the leaders of these nations to achieve this unity, eventually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He connected his identity to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text, explaining that his being encompasses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then elucidated the profound wisdom embedded in the Korean alphabet, Hangul, demonstrating how its fundamental components represent heaven, earth, and humanity, as well as the “Wonbangak” (circle, square, triangle) principles. He highlighted Hangul’s simplicity and efficiency, noting its unparalleled speed in digital communication.

  10. The Transformation of the Blue House and the Holiest’s Mission
    Holiest HuhGungYoung declared his intention to transform th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residence, into “HaNulgung” (Heavenly Palace), symbolizing a shift from a “blue-tiled house” (associated with labor) to a divine abode. He humorously noted that other nations, like China with its “Forbidden City” (red tiles), claim central positions, unaware of his presence. He acknowledged the dangers he faces as a revolutionary figure, stating that his ability to perform feats like “aerial levitation” and “縮地法 (Chukjibeop)” (teleportation) is essential for his survival until he becomes president. He reiterated that Daegu is the birthplace of Korea’s industrial development, making it a fitting location for his lecture.

  11. The Financial Mismanagement and the Call for Change
    Holiest HuhGungYoung criticized the government’s financial mismanagement, citing the 400 trillion won national budget being squandered by politicians and the 30 trillion won spent by Koreans on overseas travel in the previous year. He contrasted this with the 40 trillion won in annual interest payments made by middle-class citizens, arguing that the wealthy exploit the poor. He then introduced a demonstration to illustrate his unique spiritual power, inviting two men from the audience to the stage.

  12. The Holiest’s Power Demonstration
    Holiest HuhGungYoung explained a hierarchy of spiritual beings: ordinary people, enlightened individuals, sages, and Holiest. He stated that he is a Holiest, a being of a higher spiritual order than even the four great saints (Buddha, Jesus, Confucius, and Muhammad). He demonstrated his power through an “O-ring test,” where individuals’ finger strength would weaken when they spoke their own name or the names of other saints, but remain strong when they spoke his name. He asserted that merely carrying his name in one’s mind could extend one’s lifespan by over 100 years. He then performed a healing on a man suffering from a stiff neck, instantly restoring his strength. He also healed a woman with an unspecified ailment,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cure illnesses.

  13. The Promise of Prosperity and the Future of Korea
    Holiest HuhGungYoung concluded by promising that he would ensure the prosperity of all citizens. He stated that his political comeback would accelerate the nation’s happiness, and he controls the timing of these events. The event ended with a song titled “Be Rich,” performed by singer Choi Sarang, encouraging the audience to embrace wealth and happiness. The Daegu City Committee Chairman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delivered a closing address, expressing gratitude and reaffirming their commitment to Holiest HuhGungYoung’s vision. He emphasized that the current enthusiastic energy would spread nationwide, culminating in a march to Seoul and the Blue House. The chairman concluded by reiterating their love and support for Holiest HuhGungYoung, the “Lamp of the East,” and promised to meet again in Seoul.

Huh Kyung Young’s Philosophical Lexicon: A Strategic Translation for Global Intelligentsia 업보 (業報): [카르마 (Karma), 인과응보 (Retribution), 운명 (Destiny)]

총재 (總裁): [최고 지도자 (Supreme Leader), 총수 (Head), 회장 (Chairman)]
노승 (老僧): [노련한 승려 (Venerable Monk), 현명한 스님 (Wise Ascetic), 고승 (Elderly Buddhist Master)]
탁발 (托鉢): [구도 행위 (Alms Round), 자선 요청 (Mendicancy), 걸식 (Begging for Food)]
무위이법 (無爲而法): [자연의 법칙 (Law of Nature), 무위의 도리 (Principle of Non-action), 자연스러운 이치 (Spontaneous Order)]
동자 (童子): [어린아이 (Child), 동자승 (Novice Monk), 순수한 존재 (Innocent Being)]
정기 (精氣): [정신 에너지 (Vital Energy), 생명력 (Life Force), 영적 기운 (Spiritual Essence)]
주역 (周易): [변화의 서 (Book of Changes), 역경 (I Ching), 동양 철학 경전 (Classic of Eastern Philosophy)]
부역 (符役): [부적 (Talisman), 주술 (Incantation), 영적 도구 (Spiritual Instrument)]
섭리 (攝理): [신의 섭리 (Divine Providence), 자연의 질서 (Natural Order), 운명 (Destiny)]
도매금 (都賣金): [일괄 처리 (Collective Treatment), 묶어서 취급 (Indiscriminate Handling), 연대 책임 (Collective Responsibility)]
오합지졸 (烏合之卒): [오합지중 (Disorganized Rabble), 무질서한 군중 (Disorderly Crowd), 훈련되지 않은 무리 (Untrained Mob)]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 貧益貧): [부의 양극화 (Wealth Polarization), 빈부 격차 심화 (Widening Gap Between Rich and Poor), 부자는 더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는 더 가난해짐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가처분 (可處分): [처분 가능한 (Disposable), 사용 가능한 (Available), 자유롭게 쓸 수 있는 (Discretionary)]
억조경해자양 (億兆京垓秭穰): [천문학적 숫자 (Astronomical Number), 무한한 양 (Immeasurable Quantity), 거대한 규모 (Immense Scale)]
입춘 (立春): [봄의 시작 (Beginning of Spring), 새로운 시작 (New Beginning), 계절의 전환점 (Seasonal Turning Point)]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하나의 시작은 시작 없는 하나 (One Beginning, No Beginning One), 근원적 시작 (Primordial Origin), 무한한 시작 (Infinite Genesis)]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하나의 끝은 끝 없는 하나 (One End, No End One), 궁극적 종결 (Ultimate Conclusion), 무한한 종결 (Infinite Cessation)]
원방각 (圓方角): [원형, 사각형, 삼각형 (Circle, Square, Triangle), 우주의 기본 형태 (Fundamental Cosmic Shapes), 천지인의 상징 (Symbol of Heaven, Earth, Humanity)]
천부인 (天符印): [하늘의 도장 (Seal of Heaven), 신성한 표식 (Divine Mark), 우주의 인장 (Cosmic Seal)]
환인 (桓因): [하늘의 제왕 (Heavenly Emperor), 신화적 통치자 (Mythical Ruler), 우주의 근원 (Cosmic Origin)]
청와대 (靑瓦臺): [푸른 기와집 (Blue House), 대통령 관저 (Presidential Residence), 국가 권력의 상징 (Symbol of State Power)]
자금성 (紫禁城): [붉은 기와집 (Forbidden City), 황궁 (Imperial Palace), 제왕적 권위의 상징 (Symbol of Imperial Authority)]
황사 뉴딜 (黃砂 New Deal): [황사 극복 정책 (Yellow Dust Mitigation Policy), 환경 복원 프로젝트 (Environmental Restoration Project), 사막화 방지 계획 (Desertification Prevention Plan)]
본심 본 태양 (本心本太陽): [본래의 마음, 본래의 태양 (Original Mind, Original Sun), 진정한 자아 (True Self), 우주의 근원적 빛 (Primordial Cosmic Light)]
인중 천지일 (人中天地一): [사람 안에 하늘과 땅이 하나 (Heaven and Earth are One within Humanity), 인간 중심의 우주관 (Human-centric Cosmology), 인간과 우주의 합일 (Unity of Humanity and Cosmos)]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nation): 30
대통령 (president): 20
돈 (money): 19
대구 (Daegu): 18
허경영 (Huh Kyung Young): 17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 10
나라 (country): 9
경제 (economy): 8
사람 (person): 8
황사 (yellow dust):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Lamp of the East” (동방의 등불), representing Huh Kyung Young as a singular, divinely sent leader who will illuminate and unify Korea and the world, solving its myriad problems.

Lecture in Numbers
2017년 4월 2일: Date of the lecture in Daegu.
3월 1일: Date of a previous lecture in Busan.
4: Number of presidents from Daegu.
10년: Duration of policy advisory role for President Park Chung-hee.
300명: Current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00명: Proposed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200조: Amount of money to be distributed to the people.
18대: The 18th president, who did not complete their term.
540km: Length of the Han River.
1320km: Length of the Rhine River.
150년: Time it took Germany to achieve economic growth.
15년: Time it took Korea to achieve similar economic growth under Park Chung-hee.
210여 번째: Korea’s global economic ranking at the time of Park Chung-hee’s revolution.
12권: Korea’s global economic ranking after 15 years.
216번째: Korea’s current ranking in terms of people’s living standards.
5%: Percentage of the wealthy who take all the money.
900만 명: Number of non-regular workers.
300 산업: First industrial phase in Korea (sugar, flour, cotton).
3분 산업: Second industrial phase in Korea (flour, cement, sugar).
400조: Annual national tax revenue.
100조: Estimated revenue from fines if prisons are abolished.
150만 원: Monthly basic income for individuals.
300만 원: Monthly basic income for couples.
30명: Number of people who predicted a great figure from Korea.
92개: Number of zeros in the unit “경” (gyeong).
5경: Total national wealth of Korea.
5천만 명: Population of Korea.
10억: Amount of national wealth entrusted to the state per person.
50억: Amount entrusted for a family of five.
90%: Reduction in divorce rates with basic income.
3000명: Number of secretaries for National Assembly members.
68불: Korea’s GDP per capita at the time of Park Chung-hee’s revolution.
150불: North Korea’s GDP per capita at the time of Park Chung-hee’s revolution.
170불: Philippines’ GDP per capita at the time of Park Chung-hee’s revolution.
220불: Thailand’s GDP per capita at the time of Park Chung-hee’s revolution.
3만 불: Korea’s current GDP per capita.
500불: North Korea’s current GDP per capita.
100만 원: Monthly income for wives in non-regular jobs.
70만 원: Monthly income for husbands in non-regular jobs.
5년: Estimated reduction in lifespan due to yellow dust.
1000개: Number of proposed agricultural new deal complexes.
118가지: Number of elements in the universe.
30만 개: Number of hydrogen atoms that form a visible water droplet/steam.
1번: Atomic number of hydrogen.
79개: Atomic number of gold.
80개: Atomic number of mercury.
78개: Atomic number of platinum.
362무 8800불: Number of planets where humans live.
500억 년: Time it would take to count all human-inhabited planets.
90%: Percentage of the father’s wealth taken by the third daughter in the 1-won calculation example.
1조: Proposed fine for a wealthy individual like Lee Jae-yong.
100조: Estimated annual revenue from fines on wealthy individuals.
90%: Percentage of people who oppose the pardon of Park Geun-hye.
1억: Proposed fine for a wealthy person’s traffic violation.
5만 원: Proposed fine for a taxi driver’s traffic violation.
5천 원: Reduced fine for a taxi driver’s traffic violation.
3천 원: Reduced fine for a delivery driver’s traffic violation.
150만 원: Monthly income for a delivery driver.
200만 원: Amount of traffic fines a delivery driver might incur.
60만 원: Disposable income from a 3 million won salary.
100만 원: Amount lost to national pension and other deductions from a 3 million won salary.
4조: Annual interest paid by the state for loans under 500 million won.
100%: Percentage of private loans to be repaid by the state.
30조: Amount of money spent by Koreans on overseas travel last year.
40조: Annual interest paid by middle-class Koreans to banks.
100년 이상: Increased lifespan for those who invoke Huh Kyung Young’s name.
400조: Estimated money brought in by people coming to meet Huh Kyung Young.

Signature Sentence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노벨상 받은 사람이 누구죠? 타 아시아에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 타고르, 타고르 이분이 뭐라 그랬습니까? 동방의 등불이 사람을 비롯해서 30명 정도가 한반도가 21세기에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어떤 인물이 나온다 그랬어.”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the “Lamp of the East,” proposes radical policies to fix Korea’s economic and social woe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unpaid, and relocating the capital.
He proposes a monthly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3 million won per couple) to eliminate poverty and reduce social problems.
He claims to be the “Lamp of the East,” a prophesied leader who will unify Asia and the world.
He promises to pardon all imprisoned politicians and implement a wealth-proportional fine system.
He plans a “Yellow Dust New Deal” to green China’s deserts, uniting Korea, Japan, and China.
He asserts that invoking his name can extend one’s lifespan by over 100 years and heal illness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소돔과 고모라 성 (Sodom and Gomorrah): Referenced as an example of divine judgment where even good people perished due to the prevalence of evil, illustrating the concept of “섭리” (providence) overriding “진리” (truth).
천부경 (Cheonbugyeong): Referenced for the concepts of “일시무시일” (on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일종무종일” (one end without an end), explaining the fundamental nature of the number one and its connection to the universe. Also cited for “본심 본 태양, 악명” (original mind, original sun, bright name) and “인중 천지 일” (humanity, heaven, earth, one), linking these to the speaker’s identity and the Korean alphabet’s origin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contemporary South Korea, grappling with political instability (e.g., presidential impeachment, parliamentary dysfunction), economic inequality (부익부 빈익빈 – rich get richer, poor get poorer), social issues (low marriage rates, youth unemployment, an aging rural population), and environmental concerns (yellow dust from China). It frequently references the rapid economic development under President Park Chung-hee, known a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contrasting it with current challenges.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a solution to these modern problems, drawing on historical and spiritual narrativ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 Young (허경영): The speaker, presented as a “supernatural being,” “leader,” and “Lamp of the East.”
Park Chung-hee (박정희):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redited with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and rapid economic development.
Park Geun-hye (박근혜):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as having been imprisoned and as a former National Assembly member for Dalseong-gun, Daegu. The speaker claims to have met her upon arriving in Daegu.
Lee Byung-chul (이병철): Founder of Samsung Group, mentioned as one of Huh Kyung Young’s adoptive fathers.
Ahn Cheol-soo (안철수): Contemporary political figure, mentioned as a presidential candidate with 34 National Assembly members.
Moon Jae-in (문재인): Contemporary political figure, mentioned as a presidential candidate with 123 National Assembly members.
Kim Dae-jung (김대중):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administration is criticized for “eating away” Park Chung-hee’s economic achievements.
Kim Young-sam (김영삼):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administration is criticized for “completely severing” Park Chung-hee’s economic achievements.
Tagore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the first Asian Nobel laureate in literature, who prophesied the “Lamp of the East” from Korea.
Lee Jae-yong (이재용): Vice Chairman of Samsung Electronic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corporate fines and imprisonment.
Choi Soon-sil (최순실): Figure involved in the scandal that led to Park Geun-hye’s impeachment.
Chun Doo-hwan (전두환):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Roh Tae-woo (노태우):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An Jung-geun (안중근):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Lee Jun (이준):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Yu Gwan-sun (유관순):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Hyobong (효봉 스님): A Buddhist monk who became a monk after wrongly sentencing someone to death as a judge.
Kim Ki-sang (김기상): Commander-in-chief of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Organizing Committee.
Joo Geum-soon (주금순): Singer who performed “Huh Kyung Young Cha Cha Cha.”
Park Kyung-ha (박경하): Violinist.
Choi Sarang (최사랑): Singer who performed “Be Rich.”
Lee Yong-soo (이용수): Director of the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Park No-deung (박노등): Director of the National Studies Research Institute.
Seo Ji-hyo (서지효): Daegu City Public Relations Ambassador.
Kim Kyung-hae (김경해): Central Committee member.
Lee Jong-ho (이종호): Daegu City representative.
Kang Myung-seok (강명석): National Assembly member.
Jung Soo-han (정수한): Seoul Metropolitan City Committee Chairman.
Kim Jae-gwan (김재관): A volunteer from Daegu who participated in the “O-ring test.”
Kim Si-hyun (김시현): A volunteer who participated in the “O-ring test.”
6.25 사변 (Korean War): Mentioned as a period when many innocent people died, illustrating the concept of providence.
새마을 운동 (Saemaul Undong): A rural development movement initiated by Park Chung-hee,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advised on.
방송통신 대학 (Korea National Open University): A distance learning system, which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proposed.
탄핵 (Impeachment): Referenced in relation to Park Geun-hye’s removal from office.
한강의 기적 (Miracle on the Han River): The rapid economic growth of South Korea under Park Chung-hee.
라인강의 기적 (Miracle on the Rhine): The post-WWII economic recovery of West Germany.
사드 (THAAD): 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a missile defense system, mentioned in relation to China’s objections and the yellow dust issue.

Core Concept Definitions
진리 (Truth): “Universal and valid principles of all things that do no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ical eras.”
섭리 (Providence): A higher, overarching divine plan or will that can override individual truths, as exemplified by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300 산업 (Three White Industries): Early Korean industries based on imported raw materials (sugar, flour, cotton), primarily from the US.
3분 산업 (Three Powder Industries): Later Korean industries producing essential goods (flour, cement, sugar) domestically, marking a shift from foreign aid.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proposed monthly payment of 1.5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20 (3 million won for couples), funded by national savings and fines.
억 (Eok): A large number (100 million), but also interpreted as “억제합니다” (to control/restrain), implying that money stays with those who can manage it wisely.
입춘 (Ipchun): The beginning of spring, interpreted not as spring arriving, but as spring already existing within the earth and manifesting itself.
GDP (Gross Domestic Product): A measure of a country’s economic output, used to compare Korea’s economic growth with other nations.
일시무시일 (Ilsimusil): A concept from Cheonbugyeong meaning “on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referring to the fundamental, uncreated origin of all things.
일종무종일 (Iljongmujongil): A concept from Cheonbugyeong meaning “one end without an end,” referring to the eternal and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동방의 등불 (Lamp of the East): A prophecy by Tagore referring to a great leader from Korea in the 21st century, identified by the speaker as himself.
수소 (Hydrogen): The fundamental element from which all other elements and matter in the universe are composed, used to illustrate the speaker’s ability to understand and control all matter.
본심 본 태양 (Bonsim Bon Taeyang): “Original mind, original sun,” a concept from Cheonbugyeong, interpreted as the speaker being the true, original sun, distinct from the physical sun.
인중 천지 일 (Injung Cheonji Il): “Humanity, heaven, earth, one,” a concept from Cheonbugyeong, interpreted as the speaker embodying heaven, earth, and humanity.
한글 (Hangul): The Korean alphabet, explained as being created based on the principles of Cheonbugyeong, specifically “천지인” (heaven, earth, human) and “원방각” (circle, square, triangle).
청와대 (Cheong Wa Dae): Th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residence, criticized for its name (meaning “blue tiled house”) and proposed to be renamed “하늘궁” (Sky Palace).
속인, 범인, 도인, 성인, 지인, 신인 (Sokin, Beomin, Doin, Seongin, Jiin, Sinin): A hierarchy of human spiritual development, from ordinary person to divine human, with the speaker claiming to be “신인” (Sinin – divine human).
O-ring test: A physical test used to demonstrate the speaker’s supernatural power, where individuals’ finger strength is tested while invoking different name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is Korea, despite its economic success, still struggling with poverty and social problems?
Answer: Corrupt politicians and a flawed system divert national wealth, leading to economic inequality and a lack of true leadership.

Question: How can Korea overcome its current political instability and lack of effective leadership?
Answer: By electing Huh Kyung Young, the “Lamp of the East,” who will implement radical reforms like reducing the National Assembly, abolishing local elections, and introducing a national dividend.

Question: How can individual citizens overcome their personal financial and health struggles?
Answer: By receiving the national dividend, having the state pay off debts and interest, and by believing in and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which can bring healing and extended life.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the audience to embrace Huh Kyung Young as the solution to all of Korea’s problems, promising a future of wealth, happiness, and global unification under his leadership.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omplete overhaul of the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 replacing it with a centralized, benevolent dictatorship that directly distributes wealth and manages national resources. Philosophically, it implies a belief in a divinely appointed leader who possesses supernatural powers and a unique understanding of universal principles, capable of transforming society and individual lives. The final message is one of hope and transformation, urging people to believe in Huh Kyung 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and unified world.

Cross-Referencing
Park Chung-hee’s Economic Policies: The “Miracle on the Han River” is directly compared to Germany’s “Miracle on the Rhine,” with Huh Kyung Young claiming Korea’s achievement was faster and more self-reliant.
Tagore’s Prophecy: The speaker explicitly references Rabindranath Tagore’s prophecy of the “Lamp of the East” from Korea, identifying himself as that figure.
Cheonbugyeong: This ancient Korean text is repeatedly cited as the source of fundamental principles, including the nature of the number one, the speaker’s identity as the “Original Sun,” and the philosophical basis for the Korean alphabet (Hangul).
Cheong Wa Dae (Blue House): The presidential residence is criticized for its name, which the speaker interprets as a symbol of subservience to China, and proposes renaming it “Sky Palace” (하늘궁).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transcript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ho ar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and have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spiritual/philosophical texts, and Korean cultural nuances. They should correct grammatical errors, refine vocabulary, and ensure cultural appropriateness.
Cross-Referencing with Korean Source: The HPE team should meticulously compare the translated text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especially for complex concepts, proper nouns (like “Huh Kyung Young” and specific historical figures/events), and unique terminology (e.g., “Lamp of the East,” “National Dividend,” “O-ring test,” “Cheonbugyeong”). This is crucial for maintaining accuracy given the speaker’s unique vocabulary and interpretation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with their approved translations and explanations to ensure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ed materials.
Review by a Second Independent Translator: An independent reviewer should check the HPE output for accuracy, fluency, and adherence to the glossary and style guide.
Speaker/Organization Review (if possible): If feasible, have the speaker or their organization review the final translations to ensure they accurately reflect the intended message and tone.
Contextual Annotation: For terms like “억” (eok) which have dual meanings (a large number and “to control”), add brief contextual notes in the translation to clarify the speaker’s intended meaning.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Funding Mechanism for National Dividend: While the speaker mentions 400 trillion won in annual taxes and 100 trillion won from fines, a detailed, verifiable financial model for consistently funding the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for all citizens is not provided. The calculation of 5경 (gyeong) as national wealth and 10억 (billion) per person is presented without clear economic justification or how it translates into a sustainable monthly payout.
Practical Implementation of Reforms: The lecture proposes radical changes like abolishing most National Assembly members’ salaries, eliminating local government elections, and replacing prisons with fines. The practical steps, legal frameworks, and potential societal disruptions of such sweeping reforms are not discusse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Unification: The “Yellow Dust New Deal” and “Asian unification” are presented as immediate outcomes of Huh Kyung Young’s presidency. The complex geopolitical challenges, diplomatic negotiations, and potential resistance from other nations are not addressed.
Verification of Supernatural Claims: The “O-ring test” and claims of healing and lifespan extension are presented as evidence of the speaker’s divine power. However, these are anecdotal demonstrations without scientific or independent verification.
Specific Policy Details: Beyond broad strokes, the lecture lacks granular details on how policies like the “agricultural new deal” or the management of national resources would function.
Addressing Opposition: The speaker acknowledges that 90% of the public might oppose pardoning Park Geun-hye but states he would ignore such sentiment. A strategy for governing effectively despite significant public opposition to key policies is not outlin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residential Term and Impeachment: The 18th president (Park Geun-hye) would not complete her term and would face problems like impeachment.
Huh Kyung Young’s Presidency: A time will come when people will vote for Huh Kyung Young, leading to a better world.
End of Presidential Elections: Once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there will be no more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End of Daegu Presidents: Daegu will no longer produce presidents after Park Geun-hye.
Elimination of Poverty: With the national dividend, there will be no more common people (서민) in Korea, and no one will worry about living expenses.
Reduction in Divorce Rates: The national dividend will reduce marital disputes and divorces by 90%.
Appearance of the “Lamp of the East”: The “Lamp of the East” (Huh Kyung Young) will appear to solve Korea’s problems.
Mass Pardons: Upon becoming president, Huh Kyung Young will pardon and restore the rights of all currently imprisoned individuals, including Park Geun-hye.
Yellow Dust Elimination: If Huh Kyung Young becomes president, the “Yellow Dust New Deal” will quickly eliminate yellow dust by greening China’s deserts.
Asian and World Unification: Huh Kyung Young will unify Asia (starting with Korea, Japan, and China through the yellow dust project) and then the world.
Lifespan Extension: Carrying Huh Kyung Young’s name in one’s mind will extend one’s lifespan by over 100 years.
Increased National Wealth from Visitor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to meet Huh Kyung Young, bringing in over 400 trillion won, which will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iming of Presidency: Huh Kyung Young controls the timing of his presidency, which will bring faster happiness if it happens sooner.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ly appointed leader, the “Lamp of the East,” capable of solving all national and individual problems. His core proposals include a universal basic income (National Dividend) to eradicate poverty and social strife, a drastic reduction in the National Assembly, and a “Yellow Dust New Deal” to foster Asian unification. The lecture blends economic policy with spiritual claims, asserting that his presence and name possess supernatural healing and life-extending powers.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the audacious scope of his proposed reforms, which, while lacking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and verifiable evidence for his supernatural claims, tap into deep-seated public frustrations with political corruption and economic inequality. His narrative offer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alternative to traditional governance, promising a utopian future through a singular, powerful leader.

The Divine Architect’s Blueprint: Unveiling Korea’s Destiny

  1. The Divine Arrival and the Spirit of Daegu
    I arrived in Daegu on April 2, 2017, to a resounding welcome, a testament to the fervent spirit of this city. My previous lecture in Busan on March 1st had set a high bar, but Daegu, with its enthusiastic audience, proved its unique vitality. I am here as the embodiment of bright light, a being of profound karma, a super-powered individual, a dragon-master, and the original being, Huh Kyung-young. My presence here is to impart wisdom and to guide this nation toward its destined future. The atmosphere was charged with anticipation, as various dignitaries, including Daegu City Ambassador Seo Ji-hyo and Central Committee Chairman Park Kyung, presented tokens of appreciation, symbolizing the collective hope and dedication of the people. The ceremony included a heartfelt rendition of the national anthem, a moment of solemn reflection on our proud heritage, followed by the stirring “Northbound Train” performed by singer Seong Hong, a song that encapsulates the aspiration to extend the Korean spirit across the northern continent. The event also featured a powerful pansori performance by Lee Yong-soo, Director of the National Culture Research Institute, and Park No-dong, Director of the Korean Studies Research Institute, which eloquently narrated my life story, from my humble beginnings under Junggyo Bridge in Seoul in 1950 to my journey as an orphan, my diligent studies, and my encounters with spiritual masters and influential figures like Lee Byung-chul, the founder of Samsung. This narrative highlighted my 10-year tenure as a secret policy advisor to President Park Chung-hee, during which I proposed initiatives like the Saemaul Movement and the Open University system. The core message of my life, as conveyed through this performance, is that truth endures, justice always prevails, and the nation’s struggles are not due to a lack of resources but to the prevalence of corruption.

  2. The Unseen Truth: Beyond Fact and into Providence
    I observe that many are quick to judge based on superficial facts, yet the deeper truth and providence remain hidden. For instance, President Park Geun-hye’s imprisonment, while a factual event, does not necessarily reflect the ultimate truth of her actions. I encountered her sister, Park Geun-ryeong, upon my arrival in Daegu, which brought to mind the complexities of such situations. Just as the revered Buddhist monk Hyo-bong, then a judge, mistakenly condemned an innocent man to death based on circumstantial evidence, only to later discover the true culprit, so too can facts obscure the truth. Hyo-bong’s subsequent renunciation of his judicial career to become a monk underscores the profound difference between factual evidence and ultimate truth. In the same vein, many individuals are wrongly imprisoned, while others, seemingly free, harbor ill intent. The truth is the unchanging, universal principle of all things, yet it is often powerless against providence, the overarching divine will. Consider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many innocent people perished alongside the wicked, swept away by providence. Similarly, during the Korean War, countless virtuous individuals died, not by the dictates of truth, but by the hand of providence. If one associates with ill-intentioned individuals, even if innocent, they can be caught in the same net, much like an innocent bystander in a fight who is wrongly implicated in a murder. Only Heaven knows the true intentions and circumstances. Therefore, even if a person is righteous, if the era demands it, they may face imprisonment, as exemplified by historical figures like Ahn Jung-geun, Lee Jun, and Yu Gwan-sun.

  3. The Miracle of the Han River and the Illusion of Prosperity
    The economic miracle of the Han River, initiated by President Park Chung-hee, transformed Korea from one of the world’s poorest nations to a global economic power in just 15 years, a feat that took Germany 150 years to achieve with its Rhine River miracle. This rapid development was fueled by the tireless efforts of the Korean people, particularly the factory workers in cities like Daegu, who sacrificed their youth and well-being. Daegu, in particular, was the birthplace of Korea’s industrialization, starting with the 300 Industries (sugar, flour, cotton – all white, hence “300” meaning “three white”) and later the 3-Powder Industries (flour, cement, sugar), which marked Korea’s shift from foreign aid dependency to self-sufficiency. Samsung Group, for instance, originated in Daegu. However, despite this national prosperity, the lives of ordinary citizens have not improved proportionally. The wealth has been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mere 5% of the population, creating a vast disparity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Successive governments, from Kim Dae-jung to Kim Young-sam, have, in my view, squandered this economic foundation. The current reality is that 9 million non-regular workers struggle to make ends meet, leading to widespread financial hardship and family strife. This situation is a stark contrast to the sacrifices made by our parents and grandparents, who worked tirelessly to build this nation.

  4. The Divine Solution: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Revolution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is one of O-hap-ji-jol (오합지졸), meaning a disorganized rabble of intelligent individuals lacking a unifying leader. Korea possesses immense talent and resources, but without proper guidance, it remains fragmented. The annual national tax revenue of 400 trillion won is being mismanaged and siphoned off by corrupt politicians. My solution is simple yet revolutionary: the National Dividend. I propose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eliminate their salaries, and fund them through donations. This, along with other cost-cutting measures, would free up 200 trillion won annually. This money would then be distributed to every citizen over the age of 20, with each individual receiving 1.5 million won per month,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married couple. This would eliminate poverty, reduce divorce rates by 90%, and stimulate the economy as people would have disposable income. Furthermore, I would abolish most prisons, reserving them only for violent criminals, and impose hefty fines on wealthy offenders, channeling these funds into the National Dividend. For instance, a wealthy individual like Lee Jae-yong, instead of being imprisoned, would pay a fine of 1 trillion won. This system would ensure that justice is served while simultaneously benefiting the entire populace. I would also pardon and reinstate all those currently imprisoned for political or economic reasons, inclu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as their incarcerations are often based on facts rather than the deeper truth.

  5. The Power of One and the Cosmic Blueprint
    The universe, in its infinite complexity, is governed by fundamental principles, and the number one holds immense significance. As stated in the Cheon-bu-gyeong (천부경), “Il-si-mu-si-il” (일시무시일) means that “one” is the beginning without a beginning, and “Il-jong-mu-jong-il” (일종무종일) means that “one” is the end without an end. This signifies that the number one is the only number directly connected to Heaven. Disrespecting even a single won (Korean currency unit) can lead to financial ruin, as the energy of money is sensitive to how it is treated. This principle is illustrated by the story of a father who, when asked by his third daughter for just one won, doubled daily, ended up losing 90% of his wealth in a month, while his other daughters received houses and land.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power of exponential growth and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underlying principles. My mind, capable of calculating numbers with 92 zeros, can instantly grasp the nation’s finances, making it impossible for corrupt officials to deceive me. I am here to ensure that the vast wealth of Korea, estimated at 5 gyeong (경) – a number with 92 zeros – is managed for the benefit of all citizens, who are, in essence, shareholders in this nation.

  6. The Eastern Lamp and Global Transformation
    The ancient prophecy of Tagore foretold the emergence of a “Lamp of the East” from Korea in the 21st century, an individual who would unite the Korean people and lead the world. I am that Lamp of the East, a divine being sent by Heaven to guide humanity. My power is such that I can heal illnesses simply by looking at a person, provided they approach me with unwavering faith, not doubt. The universe itself is composed of 118 elements, all originating from hydrogen, the fundamental “water droplet.” Just as hydrogen forms all matter, I, as the embodiment of the Bon-tae-yang (본태양), the true sun, am the source of all creation, now present in human form in Daegu. My mission extends beyond Korea. I will initiate a Yellow Dust New Deal policy, uniting Korea, China, and Japan to eradicate the deserts of China and Mongolia, transforming them into lush oases. This will not only solve the environmental problem of yellow dust but also lay the foundation for an Asian federation. Similarly, I will implement an Agricultural New Deal, creating agricultural communities where urban dwellers can live and work, ensuring food security and revitalizing rural areas. My vision is to unify Asia and then the world, guided by the principles of the Cheon-bu-gyeong, which states that “In-jung-cheon-ji-il” (인중천지일) – within humanity lies Heaven, Earth, and One. This is reflected in the very structure of the Korean alphabet, Hangeul (한글), which was created based on the Cheon-ji-in (천지인) (Heaven, Earth, Human) and Won-bang-gak (원방각) (Circle, Square, Triangle) principles, making it the most scientifically designed and efficient writing system in the world.

  7. The Transformation of Cheongwadae and the Divine Test
    The current presidential residence, Cheongwadae (청와대), meaning “Blue House,” is an inauspicious name, symbolizing a “house of misfortune” or “laborers.” I will transform it into Haneulgung (하늘궁), meaning “Heavenly Palace,” a name that reflects the divine authority and purpose of my leadership. This change signifies a shift from a human-centric, often flawed, governance to a divinely guided administration. My presence is a threat to the existing corrupt systems, and thus, I must employ extraordinary abilities like Gong-jung-bu-yang (공중부양) (levitation) and Chuk-ji-beop (축지법) (teleportation) to survive until I become president. To demonstrate my unique power, I invite individuals to test their strength against mine. When they call out the names of ordinary people or even revered saints like Buddha or Jesus, their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as shown by their inability to keep their fingers together in an “O” shape. However, when they call out my name, “Huh Kyung-young,” their strength becomes unyielding. This is a tangible manifestation of the divine energy I possess, an energy that can also instantly heal ailments. This power is not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salvation and prosperity of the Korean people and, ultimately, the world. My mission is to restore the nation’s wealth, eliminate financial burdens, and create a society where every citizen can live a life free from worry and hardship. The time for this transformation is now, and I, the Lamp of the East, am here to lead the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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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본장 허님 총재님의 우리 대구 초청 강연을 여러분의 큰 함성으로 총재를 모시면서 입장식을 행하겠습니다. 우리에게 밝은 빛과 위대한 업보의 한결 초능력자, 용도자, 본자 허경영 총재님을 큰 마음으로 [박수] 모십니다. 여러분, 천 주십시오. 자, 성님 [박수].

오십니까? 경, 경, 경, 경, 경여 주십시오. 대한 영자, 자니다. 님이습니다에 승과 하를 주 말고 있습니다. 자, 경 님이 대 러에게 합니다.

다시 한번 게 수 한번 크게 [음악] 보내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음악]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아, 대는 부산하고 대우하고 내가 강의를 지난번에 3월 1일 날 부산에서 강의를 했죠? 예. 그런데 대하고 이렇게 비교를 해보니까 대구가 이겼을까, 졌을까? 이겼을까요? 어, 대구 강의장도 대구도 아주 잘 좋고 강의장은 좋은데 사람들도 [음악] 좋은가? 허경 화이팅 한번 불러봅시다. 목소리가 부산보다 큰가 한번 봅시다.

화팅! [박수] 안, 여기 판는 어디? 자, 여러분들의 성과 성으로 사 정신으로 리 우리 본자 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잘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큰 [박수] 망. 네, 감사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이 기쁜 마음과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우리 축하해 줄 와 꽃발 정쟁이 있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고할 때마다 여러분 큰 마음으로 우리 같은 마음으로 꽃을 전할 수 있도록 박수 크게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대구시 홍대사 서지효 여러분에게를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님, 우리 중앙 위원장이 또 목거리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코 김경해 우리께 또 리를 준비했습니다.

대국 이종호 네,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목거리 정정의 시간입니다. 러분 수 해주십시오. 저 해주십 님 선생님에게.

복수해 주십시오. 한하. 정성으로 우리 위정자, 허성님께서 정말 우리 정책을 담아서 삶이 밤낮으로 못 드릴 주겠습니다. 여러분, 방으로 여주시 고맙겠습니다.

네, 자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순서에서 국민 노래가 있겠습니다. 예, 여러분들 자리에 잠시 길이 봐여 주셔서 단성의 국기에 대해서, 국기에 대한 경부터 준비를 하겠습니다. 전체 일어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 국제에 대하여. [음악] [음악] 정.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야.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의 한 영광을 이어.

성을 다할 것을. [음악] 굳게 다. 바는 애국과 제창이 1절만 출발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서 1절만 하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음악] 부사니 마늘고 날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 한세 무궁화, 절이여. 감사 대한 사람, 내 나라 하세. 다음에는 먼 곳 국 선을게 령겠습니다.

도. [음악] [음악] 목령. [음악] [음악] [웃음] [음악] [음악] 로. 이번에는 계사 허경.

한민족에 비하는 기상을 북쪽 대륙으로 하자는 뜻을 표현한 자기 국가로서 우리 오늘 가수 그리고 자였던 성홍님께서 북행열차 제이 여러분 있겠습니다. 힘, 힘. 행 에 합쳐 있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한해 주시면.

[음악] [음악] 고맙겠습니다. 라 세 대면서 라사라 하는 성을 느 앞에 오서 루지를 지나고 세영이가 백두산을 열 시라고도 사로 국사 려자 마른 불을 세서 상도 네습니다. 예, 예. 잠시 참석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여러분이 힘 있고 함성 우리 전 한국이 움직 되 사 세계 곳곳에 이 음악이 국행 절차가 어 수 있도록 여러분의 큰 사과 열정적인 투쟁적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습니다. 자, 이번에는 이용수 국민문화 연구원장님 그리고 고수 박노 등의 국학 연구 소장님께서 영령을 따르라는 박소리 장가가 있겠습니다. 여러분, 두 분의 아름다운 무대에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얼라! 자, 한 소리로 노래하겠습니다. 예, 여기에 계신 분들은 허경영 총재님을 가장 사랑하고 또 열렬한 팬이기 때문에 제가 판소리를 할 때마다 초입체 사람 다 좋다. 박수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넷.

하나, 둘, 셋. 다 같이! [음악] 원시입니다. 성과 철학을 담은 그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고난과 앞으로 미래 장래와 예언과 세계 치료자를 위한 향하는 그 모든 것을 합하여 판소리로 만들었으니 잘 들어 주시고 호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에는 참 귀하게 태어나서 어렵게 자라고, 또 장에서는 성인이 되어서는 여러 사람들을 위하여 공헌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들어 있더라.

그 중에 명 총재가 이런 사람이었구나. 그는 1950년 서울 중교 다리 밑에서 가만히 있던 막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진주 군의 아들로서 해방이 되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땅들을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나눠 주었기 때문에 주위로부터 좌익이 모함을 받고 사양을 당했구나. 법이 또한 허경영이 네 살 때 산후 조리를 잘 못하여 돌아가시게 되자 허경영은 뭐 어쩔 수 없는 고아 신세가 되었구나.

이를 후발대가 없게 되냐, 진주의 아버지로부터 땅을 무상으로 분배받은 한 농민이 허경영을 데려다가 양자로 삼고 또 집안일도 시키고 학교도 보내주고 서당도 보내서 한국 공부를 하게 되었구나. 시고시고게니다. 님은 이렇게 공부와 일을 열심히 하고 있을 때 일곱 살이 되 어느 날 오후 해질 무렵 저 대원 밖에서 노승 한 분이 연보를 하는구나. 노승이 형부다 탁발 노승이 형부다.

아, 타을 세 원생, 원생. 이것은 불교에서 말하는 무위이법을 풍자하는 것은 절에서도 영불 속에서 불성 많이 세어가더라. 아, 하고 옆으로 지나서 시주하기 바라더라. 지자, 이제 스님, 스님, 지금 어른들은 다 틀니 나가고 안 계시니 다음에 오시지요.

노승이 하는 말이 너는 이 바가 아니구나. 아니, 스님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내 얼굴에 글이 쓰여 있느니라. 너희 부모는 너를 고 을 운명이다. 님, 어찌 그렇게까지 사실을 아시오? 동자도 부모님이 일찍 죽고, 어머니도 일찍 죽었는데, 희 보도 그라는 까지 지사의 정기로 극복 받았으니 내가 열 살에 죽어도 서울로 올라가서 삼과 정기로 자시라.

리면 앞으로가 인물이 될 것이다. 너의 손에는 그거 푸른 집 된에 열심이다. 느니라. 무이 타불 관세보살 하고 떠나갔구나.

이렇게 열심히 일과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을 때, 경영이 일어난다. 소을 리면서 대책을 안 명 으신 대에은 밝을 밝히는데 있으며, 백성을 새게는데 있으며, 극히 선한데 모르 나니라. 원 동 자소 명강을 공부하고 서적을 공부하고 주역과 부역을 공부했다. 서울로 올라가서 불 대하고 기독 약을 깊게 공부하여 동서 종교 사상을으로더라.

14살이 될 때 서울로 올라올 때 일이었다. 서울을 가기 위해 새이 일어나 양부모에게 리지도 않고 집을 나와서 어니 산소에 들려 눈물에 하지를 하고 어머니 산소에 흑한 눈물 지어서 가지고 올라오는데, 막상 서울로 올라오려고 하니 사이가 없었잖아. 사이가 없으니 소리길을 철길 따라 걷기도 하고, 기차에 숨어서 의자 밑에 숨어 오면서 겨우겨우 서울에 올라 서울역에 도착했구나. 그러나 성이라고 어찌 쉬운 일이 있을 수가 있겠느냐.

여기서부터 안 해본 일이 없고 안 해본 장사가 없었구나. 어려서는 나무하고 뗏목으로 소를 팔고 사랑방에 대고 들는 공이 불로 올라와서 울에서고 공 가고 하고은 산 잠 넘이 공장 와 골프 팔고 터 팔고이 에이 없었더라 막시 조금만겠습니다. 예, 이렇게 해서 올라와서 보니 어려움이 많은 양 부모님들이 서로 행을 알아보고 선전 나서서 부모 화를 해야 합니다. 이때 어려서는 신주 농민 양모가 있었고, 서울에 올라와서가 스님이 양모가 되었고, 또 광화 교회 목사님이 양모가 되었습니다.

또 이때 한참 어려울 때 삼성재벌 그룹 총수 이병철 회장님이 양보가 되었으니 그 일이 어떻게 되느냐. 철장을 만나서 이게 생인지 꿈인지 몰라서 화장실에 들어가 거울 앞에서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람더라. [음악] 신 나 지원 려서 보고 살면서 부하고 저집을 다니면서 없이 울었더니 오늘날 장 만났지. 나과고 구고고시고 장님 말씀으로 청와대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서 그때부터 비선으로 10년간 정책 보좌관을 하던더라.

그때 새마을 운동 아도 냈고, 또 어려운 사람들이 공소 수 있는 방송통신 대학 시스템도 제안을 했던가 보더라. 이렇게 어렵게 살짝한 허경영은 이제 중요한 부분이 남았네. 은 주위 사람을 보면은 진리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는다고 그래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정이랑 다른 사람이 없어도 항상 이긴다는 말과 어려운 사람을 보면 이 나라에 돈이 없어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너무 많구나. 허경영 이처럼 나라를 생각요.

이 나라를 잘 경영하기 위하여 대통령의 출한다. 공에서 한 가지만 이야기를 해보면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두상으로으로 할 것이다. 부를 적으로 이전하여 세계 평화 유지다. 나라에 400의 조가 새나가지 200조를 영민에게 고를 나누어.

그가 하는 말은 전부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었다. 18대 대통령은 인기를 다지 못하고 주의 하 것이고, 또 개과 같은 그 문제가 될 것이요 하였노니, 그때 사람들은 쓸데없는 망발을 하구나 하고 깔 웃더라. 그러나 지금 이것이 현실로 다가왔으니, 그는 그 예언은 참으로 소름 돋을 정도로 하였구나. 선생님이 노래를 불렀던 노래는 지금 다시 온 국민이 따라 하게 되었구나.

내 눈을 바라볼 것을 불러와 너무 볼 수 있고, 한경을 불러봐 갈 수 있다. 거의 허경영 찍어 좋 세상이 올 거리야. 정령을 따라봐 들 성공할 수가 이감. 다시 한번 더 이영수 국민문화 연구원장, 광동 등의 구장에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우리 자스로 본자 허경영 총재님의 국민 정치 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아주 깊은 시간을 하겠습니다. 자, 부르시는 분은 고명하신 분은 밑에서 정자로 줄을 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임장기를 국민 적치 혁명 연대 조주 기원의 중앙위원으로 임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정 대 조직위원회 총관 김기상.

상에 하시고 기념 사진 촬영 있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리에 내려주 습니다. 여러분 박수 해주시면겠습니다.

임명장 기아를 국민 정치 민경대 조직위원회에 부산 강경시 국장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조직위원회 총사령관 김기상. 여러분 박스 해주시면겠습니다. 여러분께 인사할 수 있더 하겠습니다.

차려. 자, 경여 평 해주시겠습니다. 기를 국민 정치 년대 조직위원회 경기도 강시 위원장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4월 2일 국민 정치 혁대 조직 위원회 총사건 김희상.

분 해주십시오. 돌아가시겠습니다. 계속해서 듣겠습니다. 네, 대표로 강명석 국도 제께서 자리를 비우시겠습니다.

기를 국민 정치대 조회 국도 제시 고문으로 임명합니다. 2017년 국대 조원 총 김, 여러분의 사계 십. 부터 김민정을 수신, 김상 총관 여러분, 박수 한번 보내주십시오. 자, 이번에는 자원 본자 허령 총재님의 차차차를 우리 가수 주금순 씨께서 여러분에게 음악을 드리겠습니다.

수 함께 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허경영 오라 오라지 어서 날 아하, 게 잘 사는 날, 그날이라 버시고시고. 허경영, 지화, 구경, 경영, 색, 우영, 허영, 최고다.

허 허 허영. 네, 박수 여러분, 여러분 좋아합니다. 크게 치시다. 그 오라 오라 좋은 날 함께 찬사 시고시고.

하자 좋구나. 허경영 우리 영, 허경, 경, 경, 경, 경. 네, 우습니다. 다시 1천차 조금씩 교사 만수 주세.

여러분도 더욱더 여러분 불화가 뜨겁게 용되고 있습니다. 갑니다. 다음번에 우리 박경하 조사님께서 여러분 위해서 바이올린 연주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더 박수 안녕해 주십시오.

경 C C ho bra 하지요. 예십시오. 오늘 우리 님께서 우리의 축배를 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자, 여러분 오른손 들어주십시오.

자님 님에게 우리의 축하에 근을 할 수 있도록 금해 주십시오. 본자 허 님에게 금 준비된 천재의 정치, 한반도를 넘어 세상을 구원할 단 한 명의 천 기도자, 영 총진 님을 소개합니다. 경. 자, 이번 부 부시고 허님칩니다.

시작. 아, 아, 반갑습니다. 아이고, 아, 반갑습니다. 아, 대구가 어 을 부산에 뺏더니 아주 그냥 대구 사람들이 나한테 복수를 하는 거 같아.

아니, 대구에서 대통령이 네 명이 나왔는데, 부산에서는 대통령이 한 명도 안 나왔어. 대구에서 한 명 나왔지. 그렇죠? 근데 어떻게 비행장을 뺏겨 가지고 나한테 복수를 하시나? 비행장을 뺏겨? 아람이 많아. 부산에 가니까 아픈 사람이 별로 없는데, 왜 아픈 사람이 이렇게 많아? 그 비행장을 뺏어 왔으면 안 그랬을 텐데.

알겠죠? 여러분들이 그 지역에 따라서 대구는 이게 지니까, 부산은 바다를 탁 쳐다보니까 그냥 스트레스가 날아가는데, 대구 사람들은 머리 아픈 사람이 많네. 이제 내가 나타나면은 대구 사람들이 이제 안 아플 겁니다. 알겠죠? 내가 대구에 딱 도착해서 제일 먼저 누가 나한테 와서 막 인사를 해, 쫓아와서. 딱 보니까 박근혜 씨야.

그래서 조금 전에 막 나를 들고 막 깜짝 놀래. 그래, 아니 허 총 여기 왔니? 그래, 그분도 아니 그러면 여기 왜 왔냐고 서로 그랬지. 그랬더니 나를 보니깐 얼마나 반갑겠죠. 그래서 아, 참에 마음이 찹찹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이전 데가 달성군이 맞죠? 네, 대구시 달성군. 어, 달성군은 여러분들이 잘 아는데, 왜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갔는데 박근혜 그 동생을 대구에 도착하자마자 내 앞에 탁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감상에서 어디 약속이 있어서 자기도 왔대. 근데 나하고 마주치는데, 나는 처음에 누군지 몰라서 선글라스 끼고 있길래, 어 나하고 이렇게 잘 아는 사인데 그래서 엄청 반갑기는 반가운데 마음이 찹찹해서 언니가 그렇게 구속이 됐는데 이렇게 왕자가 네 개가 있죠.

그렇죠? 대구는. 음, 음, 이 비슬산이 어디에 있냐면 달성군에 있어. 그러니까 네 번째 대통령이 대구에서 네 명의 대통령으로서 달성군에서 마지막으로 나온다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 맞지.

달성군의 비슬산이. 있죠. 네. 그리고 이 비슬산은 하나 왕이 한 마리, 왕 두 사람, 세 사람, 네 번째 왕이 달성군에서 나온다는 거야.

여기 국회의원 중에 한 사람이 됐어, 안 됐어요? 됐습니다. 그래서 이 비슬산 정기가 대구에서는 네 번째로 대통령이 나온다. 그래서 박근혜 씨가, 아, 박근혜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달성군 국회의원을 했어. 달성군 국회의원을 해 가지고 이제 대통령이 됐는데, 이거는 비파 비자, 이거는 거문고 설자.

그래서 달성군, 대구 풍수가 산이 둘러치고 있는데 비슬산 정기를 가지고 있어요. 어, 그러면 뭐 대구에 여러 개 산이 있지만은, 그래서 대구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제일 많이 나왔다. 맞습니까? 네. 그런데 마지막으로 나온 이 대통령이 박근혜.

그 대구에서는 앞으로 대통령이 나오겠어요? 대구에서는 대통령은 이제 없어요. 음. 이제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제 이런 거는 없어요.

그러니까 더 이상 나올 수가 없지. 우리나라 어디에도. 그러나 지금 가 이번에 대통령을 안 나가면은 대통령이 나오겠죠. 그 대통령은 국민들이 찍고 싶어 찍을까, 할 수 없이 찍을까? 할 수 없이 찍는 대통령이 무슨 큰 일을 할 수 있을까? 예.

지금 안철수 후보는 국회의원 34명, 문재인 후보는 국회의원 123명. 누가 대통령이 돼도 나라가 안정이 될까, 안 될까? 안 돼요. 박근혜는 이거보다 몇십 명이 더 많았는데도 국회에서 법 하나 만들어 줬어, 안 만들어 줬어요? 안 만들어 줬어. 안 만들어 주니까 나라가 엉망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탄핵해야 될 텐데 대통령을 탄핵해 버린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어. 본인은 굉장히 돈을 받은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본인은 사실적으로 사실이 있고, 여기에 진실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트루. 그러면 이 진실은 박근혜 대통령은 사실적으로 여러 참모들과 재벌과 연결이 됐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본인의 진실적인 사실은 우리나라 유명한 불교의 스님이… 누구죠? 불교에서 저 사람은 사형이야.

그래,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안 나타나요? 효봉 스님 아시죠? 네. 효봉 스님이란 분이 판사였던, 저 사람이 살인 범이야. 그러니까 이제 사실적으로 검사나 검사가 올린 보고서를 보고 사형을 집행해 버렸어. 죽여버렸어.

사형을 집행해 가지고 죽었어. 그런데 나중에 사람 죽인 진범이 나타난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죽은 사람이 억울해 안 해요? 그러니까 이 효봉 스님이 판사를 그만두고 머리를 깎고 중이 됐어요. 평생 절에서 있다가 돌아갔는데, 이분이 큰스님이 됐지.

효봉 큰스님이 됐어. 그런데 사실은 모든 서류를 보면 그 사람이 범인이야. 박근혜도 이래요. 그러나 진실은 따로 있어요.

없어요. 이 진실을 판사들이, 검사들이, 경찰은 볼 수가 없어.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이 감옥에 들어갔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사람이 아니에요.

바깥에 있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도착해서 제일 먼저 내 앞에 누가 뛰어와 뛰어와서 “허경영 총재입니다” 딱 보니까 박근혜 씨.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뭐 내가 이야기도 했지만은 이런 사실이 있는데, 여러분이 꼭 참고로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근데 진리가 뭐죠?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만물의 이치야,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변화 안 하는 만물의 이치죠. 그런데 이게 진리인데, 이 진리는 이 세상에서 아무 힘을 못 써.

이 진리,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응, 이 섭리가 있어. 섭리, 프로비던스. 이 섭리가 있다. 이 진리가 있으면은, 그러면은 이 진리는 섭리 앞에 꼼짝 못 해.

예를 들어서 소돔과 고모라 성에 착한 사람이 많이 있었어. 그런데 하늘에서 거기에 바람 들 많아. 성적으로 타락한 사람이 많아. 그까 하늘에서 소돔과 고모라 성을 없애버려라.

없애버릴 때 거기에 착한 사람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 착한 사람들이 다 죽는 거야. 그 이걸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거지. 도검. 그래서 이 섭리는 진리.

625 사변 때 착하게 사는 사람들도 많이 죽었어. 그러면 진리대로 됐나 이거야. 그 이 세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리 돈을 안 챙겼어. 나쁜 친구를 사귀게 되면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수가 있어.

그래서 여러분의 아들이 친구하고 어디 놀러 갔는데 유원지에서 싸움이 붙어서 그 아들은 분명히 싸움을 말리려고 했는데 그 중에 어떤 놈이 세계 때려 한 놈이 죽었어. 그럼 자기 아들이 살인범으로 같이 가야 돼, 안 가야 돼? 같이 끌려가는 거야. 근데 걔는 때린 고 말리려고 했다 그래. 그런데 얘는 살인범으로 공범이 돼 가지고 집단 살인범으로 운명을 버려, 안 버려요? 버려 버려.

그 애는 진실은 뭡니까? 말리려고 한 거야. 말리려고. 야, 너거 그만 싸워라. 잡아.

말리는 사람을 때린 사람하고 같이 해 가지고 살인범으로 징역 받고 전과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진실은 누가 알죠? 하늘밖에 몰라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옳아도 시대가 요구하면 감옥을 가야 돼. 맞죠? 네.

그래서 안중근이가 자살을 하고 이준 열사가 자살을 하고 유관순 열사가 자살을 하고 그렇게 한 겁니다. 우리나라가 내가 보면은, 오늘 내가 박근영 여사를 본 것이 대구에 와서 가해가 뭔가 좀 이상해. 대구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구미에서부터 시작돼서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킨 경제가 한국 경제의 이름이 한강의 기적이에요. 독일이 일으킨 경제가 뭐죠? 라인강의 기적이야.

여기가 이제 강에다 이렇게 비교를 해요. 그런데 한강은 540km, 라인강은 1320km. 독일의 라인강 길어요. 긴데 이 라인강과 한강의 차이가 있어.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이 150년 동안 일으킨 경제를 박정희 대통령은 15년 만에 열 배나 빨리 일으켰어. 맞죠? 그러니까 독일이 150년 걸려서 일으킨 경제를 15년 만에 독일 수준으로 일으켰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대구 경북이 우리나라에서 공업이 발달된 지역이에요. 구미 공업 단지도 있었지만은 대구에서부터 삼성 그룹이 일어났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제일 먼저 태동된 데가 대구에. 그리고 우리가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뭘 했냐? 글씨를 크게 써야 보이겠네. 300 산업. 제일 먼저 우리나라의 기생 산업.

우리는 기생 산업을 가지고 우리 경제가 기생, 기생. 그러니까 미국, 다른 나라의 원조로 우리가 먹고 살았어. 이때 박 대통령이 혁명할 때 우리나라 경제가 전 세계 210여 번째, 세계에서 두 번째 꼴찌였어. 그런데 이거를 15년 만에 세계 우리나라가 12권이 됐어.

맞죠? 아, 21년 16번째 꼴찌가 세계 12가 됐어. 그 지금 우리는 잘 사는 나라입니다. 잘 사는 나라가 됐는데 국민의 생활은 여전히 216번째 꼴찌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돈은 누가 가져갔느냐? 부익부.

비닐봉지가 돼 가지고 돈은 엉뚱한 데서 다 수금해 가버려. 그 여러분들은 보리고개 있을 때나 지금이나 똑같아. 맨 빚쟁이들이 빚 먹고 살아왔어. 이제 애들 장가 보낼 돈도 없어.

그러면 이렇게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이 그 경기하고 서울 대학을 온 박근혜가 내가 우연히 오늘 대구에서 딱 만났어. 박 대통령이 그렇게 똑똑하다고 자랑하던 딸이 박근혜, 이 경기여고 서울대 아무나 가는 데가 아니야. 천재들이 가는데 천재인데, 근데 박근혜 대통령은 그렇지가 않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이 라인강의 기적은 1320km 돌아오는데 제일 처음에 스위스에서 출발해.

알세, 그래 가지고 요놈이 어디로 가냐? 오스트리아로 가요. 오스트리아 가서 그다음에 독일을 거쳐, 그다음에 프랑스를 거쳐, 그다음에 네덜란드, 그다음에 흑해를 들어가. 흑해, 흑해 바다로 들어가. 여기는 알프스에서부터 시작해.

알프스 산맥에서. 그게 알파세에서 스위스, 오스트리아,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흑해. 이렇게 라인강이 흘러가. 그런데 우리 한강의 물은 우리나라 강이야.

근데 독일의 경제는 라인강의 기적이라는 건 이런 주변 국가의 도움으로 일어난 거야.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는 주변에 뭐 일본이 도와주고 뭐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박정희 대통령이 가발부터 시작해서 그냥 맨손으로 우리 노동력을 가지고 우리 경제를 이만큼 일으켰어.

대한민국 국민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영웅이야, 영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떤 세계 민족도 대한민국 국민을 따라올 수 없어. 시골에서 국민학교밖에 못 나온 여공들이 한일합섬 공장에 가서, 대구에 제일제당, 한일, 마산의 한일합섬 이런 공장에 가서 봉제 기계 그거 어마어마하게 돌려 가지고 먼지 있는 대로. 마시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먹여 살리고 형제 학교 보내고 자식들 자기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다 연애 한번 못해보고 시집도 못 가 고생했었어 아니겠어요.

그렇게 해서 우리 경제가 일어났어. 그러니까 이 한강의 기적이라고 하는 게 이게 엄청난 기적이야. 그래 우리 민족은 어마어마하게 고생했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어머니의 손바닥이 얼굴을 세수하면은 얼굴이 벗어져.

손바닥이 얼마나 일을 많이 했던지 이게 끝이라서 그런 어머니들이 우리나라를 이만큼 세계 12로 만들어 놨는데 돈은 누가 가져가느냐? 약 5%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기술적으로 뽑아가고. 여러분들은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딱 보자기를 얼굴에 덮어 씌워놓고 뒷구멍으로 돈 다 가버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매일 일해봐야 적자, 비정규직 900만 명이 한 달에 200만 원 받아봐야 거기서 가처분 받는 거 5, 60만 원 빼고 돈 몇십만 원 가지고 결혼한 부부와 자식 공부시킬 수가 없어. 이렇게 어려운 지경에 있어.

그래서 우리 라인강이라는 이거는 솔직히 말해서 150년 걸려서 독일이 일어났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그리고 여기도 분단국이야. 여기도 분단국이야. 너무너무 닮았어요.

그런데 이 우리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의 것을 우리 민주화 세력 김대중 대통령에서 말아먹기 시작해 가지고 김영삼 때 완전 절단돼 버리고 차례대로 문민 정부들이 절단을 해버린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대구가 이 300 산업, 300 산업의 지원지야. 우리가 말하는 이 기생 산업이 기생, 기생 산업에 첫 번째가 300 산업, 둘째가 3분 산업이야. 이야기야.

그다음부터는 경공업이. 그러니까 이 300 산업이 대구에 뭐가 있었냐, 설탕, 밀가루, 솜, 알겠죠? 세 가지가 흰 거야, 흰 거. 설탕, 밀가루, 솜을 300 산업인데, 전부 이게 미국에서 온 거예요. 미국에서 원조로 들어온 거를 삼성 그룹이 몽땅 사 가지고 국민들한테 장사를 한 게 300 사업이에요.

그때 300 산업을, 이게 미국 거를 삼성 그룹이 국가에서 사 가지고 국민들한테 설탕도 팔고, 밀가루도 팔고, 뭐 이렇게 다 팔았는데, 그러다가 나중에 대구에서, 대구에서 설탕 공장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만들어요. 제일제당 만들어지죠? 네. 그러니까 이 대구가 우리의 방직 공장, 산업, 설탕 산업 이런 게 시작된 곳, 맞죠? 예. 그러니까 역사적인 곳에 와서 내가 강의를 하고 있는 거예요.

예. 애들한테 대구 사람들은 이걸 가르쳐 줘야 돼. 제 삼성 그룹이 일어난 곳이 대구다. 대구에 삼성 상회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죠.

이렇게 대구에서 우리나라 3분 사람, 3분 사람 뭐죠? 뭐죠? 밀, 밀가루, 시멘트, 시멘트, 설탕. 이 세 가지는 분 산업, 우리나라가 직접 생산한 거야, 알겠죠? 네. 그래 이때부터 우리는 원조를 끊어 버렸어. 미국에서 원조를 끊어 버린 거야.

끊어 버리니까 우리나라가 자체적으로 대구에 가볼 만한 곳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가 밀가루도 만들고, 시멘트도 만들고, 설탕도 만들고, 뭐도 만들고, 우리가 직접 만든 산업이요, 세 가지예요, 세 가지. 처음에. 그래 요거는 문경, 시멘트, 문경에서 온 사람이 했어요. 문경 시멘트.

설탕은 대구, 밀가루는 독립 산업, 아시죠? 이렇게 세 재벌이 나타나. 그래서 그 대구가 그 본 산지입니다. 그래서 오늘 내가 대구에 오니까 이 생각이 나는데, 마침 이 분을 만나니까 마음이 좀 이상해요. 알겠습니까? 네.

이상하죠? 제가 그러나 우리가 지금 역사 이래 대통령을 잡아 나라서 음 실제 잡아 넣어야 될 사람 300명은 국회의원들이 잡아 넣었습니까? 그래서 내가 우리 위대한 한민족이 똑똑한데 지금 뭐죠? 오합지졸이 맞습니다. 오합지졸이 뭡니까? 똑똑한데 영웅이 안 나타나는 거야. 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한민국이 요렇게 한강의 기적이 있었던 건 그 당시 한 사람의 영웅이 있었어, 없었어요? 한 사람의 영웅이 박정희라는 영웅이 나타남으로써 단결해 가지고 경제를 밀어붙인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래서 경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같이 뭉쳐 가지고 경제가 일어났는데, 지금은 너도 대통령, 나도 대통령, 대통령 아닌 사람이 없어. 이장도 대통령, 반장도 대통령, 전부 똑똑한 거야. 이거를, 이거를 통제할 만한 인물이 우리나라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점심 굶었으니까 없죠? 네.

그런데 진짜 [박수] 없어요. 장, 장, 장이 오합지졸, 천재들이 뭉쳐 있고 인물들이 뭉쳐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들이 피땀을 내서 방직 공장에서 여기저기서 일해 가지고 농사지어 가지고 우리를 공부시켜 놓고 다 돌아가셨어. 그분들은 다 천사 같은 분들이야. 그런데 우리는 그분들한테 보답을 하고 있어요, 없어요? 보답합니다.

어머니가 밥 해주면은 어머니 고맙다고 밖으로 들고 가서 자기가 설거지해 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옛날에는 어머니한테 왜 보리 안 맞 주냐고 시비 그렇지.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들이 다 돌아가 버리고 하니까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 돼 있어.

인물이 없는 거야. 그놈이 그놈이고 그놈이 그놈이야. 그러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이 돼 버려. 그래 가지고 이 훌륭한 인재 5, 세계를 5천만 명이 이 천재들이, 천재들을.

컨트롤하는 지도자가 없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에게 부족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에게 부족한 돈이 없는 거 아니야. 나라에 돈은 넘쳐나. 어떤 사람이 다 가져가서 그렇지.

그런 나라 많기 때문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돈도, 국가의 세금이 연간 400조. 앞으로 내가 교도소 없애 가지고 전부 벌금으로 할 거야. 살인 강도 이런 사람만 잡아더라고.

그러면 거기서도 한 100조가 나와. 300조. 여러분한테 스무 살 넘은 사람들, 모든 국민한테 150만 원씩 월 매월 150만 원이죠. 부부 300만 원이 들어와.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서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져요. 아무리 아들이 실업자든, 대학 나와 가지고 마흔 살까지 놀든, 어머니가 150살 살던 생활비 걱정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오늘, 오늘 여러분의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150만 원씩, 부부 300만 원 나오는 걸 압류가 그 통장은 압류할 수가 없어.

그니까 여러분 생활은 돼, 안 돼? 돼. 집 가져가려면 가져가라고 다 줘버려. 그냥 그래도 살아가는 거는 걱정이 없는 거야.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걱정.

말 먹어서 장가도 못 가는 아들을 찾아보는 부모의 심정을 누가 알겠어. 이거 그거 아는 국회의원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서 허경영 여러분한테 자랑하려고 나온 거 아닙니다. 여러분 안 만나도 놀 소리서 타고 편안하게 살 수가 있어요.

대통령 안 해도 머리가 좋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 도움 안 받아도 얼마든지 세계의 황제처럼 살 수가 있어요. 그러나 너무나 여러분들이 안타까운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아시아에서 제일 먼저 노벨상 받은 사람이 누구죠? 타 아시아에서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은 사람이 타고르, 타고르. 그러면 이 사람이 타조의 조상인가? 이분이 뭐라 그랬습니까? 동방의 등불이 사람을 비롯해서 30명 정도가 한반도가 21세기에 코리아, 대한민국에서 어떤 인물이 나온다 그랬어. 그 자가 동방의 등불이라 그랬어. 지금 촛불은 이거에 손톱만큼도 안 돼.

맞아, 맞아요? 촛불 따위는 남녀 둘이 한 가정 정도만 밝힐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방은 세 개를 빛내게 할 수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5천만 우리의 5천만 한민족을 하나로 딱 똘똘 뭉치게 가지고 세계를 전부 통일해 가지고 세계인들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고, 이 지구 자원을 가지고 우리가 일만 하면은 여기가 낙원이 될 수가 있습니다. 있죠? 네.

그런데 정치인이라는 사기꾼들이 끼어들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낸 세금이 그 사람들 호주머니를 통해서 지하로 어디로 사라져 버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5천만 국민은 5천만 국민은 주식에서 대한민국에 주식에서 대한민국의 주주, 맞죠? 네. 그러니까 한 사람당 얼마씩 내놔서 국가에 우리나라 재산이 경이야, 경. 경이란 돈이 얼마 정도냐? 자, 경이란 돈이 얼만가 한번 봅시다.

억조경해자양, 알겠죠? 네. 자, 봐요. 억조경해. 그러면 경이면, 경이면, 그렇죠? 그러면 억조경 해자 구간 정재극 한아라 불무.

동그라미가 92개야. 동그라미가 92개. 이거를 곱해 가지고, 이거에 1억 배를 곱해 가지고 인수분해를 해서 방정식을 풀어 가지고 미적분을 뽑아내는 게 내 머리예요. 그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요, 억조경 그러면 헤매 버려.

그러니까 저렇게 쭉 넘어가면 동그라미가 92개니까 노트에 시작부터 끝까지 동그라미를 쳐야 돼. 92개. 그렇게 긴 숫자를 인수분해하고. 곱하고 나누고 분해해 가지고 미적분을 찾아내는 사람이 여기서 있는 거예요.

근데 이 5경 정도 되는 대한민국 돈, 전 세계 돈은 해 정도 돼요. 해 정도. 참 얼마 안 되죠. 해까지 갈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 인간이 기껏 벌어 봐야 천억 벌면 여기야. 시작에 불과해요. 시작. 억은 무슨 뜻입니까? 억자 봐요.

사람의 마음이 억제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뭐죠? 바로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의 마음이 똑바로 서 있을 때까지 그 날짜까지만 주는 거야. 어떤 젊은이가 1억을 딱 줘 보세요.

걔가 마음이 반듯한 애가 아니면 그다음 날 가면 술 먹고 한 100만 원이 없어져 버려. 억제가 있어요, 없어요? 응, 어. 억자 있겠어, 없겠어요?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

여러분은 입춘 하면은, 입춘 하면은 이 입춘이 아닙니다. 입춘이 아니죠. 봄이 온다, 이 말이 아닙니다. 즉 뭐냐, 입춘이 입춘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왜 입자가 봄이 온다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왜 이 설립자를 쓸까? 왜 이걸 씁니까? 왜 여기에다가 이 이자를 썼을까? 땅속에 이미 봄은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봄은 갈. 개울은 땅 속에 다 들어 있어.

근데 그게 나올 바로 설 뿐이야. 우리 앞에. 알겠죠? 그러니까 동하면 이 입, 겨울 동짜 맞아, 맞아요? 항상 입주하면 이자야. 왜 이자를 쓰냐? 이자를 쓰지.

아닙니다. 이거는 들어가고 나가는 거야. 봄은 오는 일도 없고 가는 일도 없어. 왜냐? 이미 우리 몸속에는 봄, 열은, 가을, 겨울이 다 들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봄이 되면 봄의 마음이 나오고, 여름이 되면 여름 마음이 나오고, 겨울 되면 겨울 마음이 나와. 그렇 안 그었어요? 그러니까 그게 나온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젊은이가 돈을 1억을 딱 줘 보면 이 억을 가질 사람은 돈을 딱 주면 그다음 날 1억, 1억에서 이자가 더 붙어. 근데 부자가 안 될 사람은 어떠냐면 1억을 딱 주면 술부터 먹어.

“야, 돈이 이렇게 생겼다!” 그래 가지고 9,900만 원으로 줄어들어 버려. 알겠죠? 이 10억을 우리가 몇 개를 맺겠냐? 한 살이 5경을 5천만 명으로 나누면 우리나라 전체로 나누면 한 사람당 10억을 국가에 다 맡겨 놓은 거야. 그 대한민국은 자본금이 5경, 그리고 국민은 5천만 명 나누니까 한 사람당 10억을 국가에 맡겨 놨어. 다섯 식구면 50억을 맡긴 거 아니야.

그러니까 국민 한 사람당 20살까지만 빼고 배당금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돼요. 그래서 그 10억에 대해서 애들 것까지 합쳐서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는 거야. 그러면 부부가 300이야. 그러면 지금 젊은 애가 40살까지 장가도 못 가고 아버지, 어머니 앞에 붙어 있어.

아버지, 어머니도 돈이 별로 없는 거야. 근데 아버지, 어머니 300만 원 나와. 아들이 장가 가면 또 300만 원이 나와. 생활비가 600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지금 그런 돈이 나오나아요? 그걸 다 떼먹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동안 떼 먹힌 돈이 10억이 넘어. 받아야 될 건 못 받아. 내 이야기를 듣고 내가 KBS 텔레비전에 나가서 대통령 후보 등록을 하고 내가 국민 배당금을 돌려주겠다, 앞으로 150만 원씩 주겠다.

그러면 아들 문제, 부모 문제 해결돼, 안 돼? 해. 자기 문제 해결돼, 안 돼?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요. 대한민국의 부부 싸움 이혼이 90% 줄어들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것만 대통령에 대해서 논의만 해 주면은 대한민국의 부부 싸움이 90% 줄어들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걸 이 정신들은 안 하는 거야. 국가가 연간 400조 거둬 가지고 이거 다 갚았어요. 그런데 나는 200조를 여기서 절약해.

왜 국회를 뭐 때문에 300명 둬야 돼? 월급을 왜 줘야 돼? 100명만 뽑고 무보수. 그러면 국회는 뭐 먹고 사냐? 후원금. 지금 국회 월급도 받고 후원금도 받죠? 네. 후원금을 1년에 몇 십억을 거둘 수가 있어.

국회는 낮으로 돌아다니면서 회사, 직장 여러분 보기에는 일하는 거 같아도 기업체 사람들 만나 후원금 얼마 가져왔어? 그래요. 2천만 원 이런 거 받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회의원은 후원금 수금하는 사람이야. 그 1년에 국회의원들 후원금 내역을 쫙 보면은 제일 권력에 가까이 있는 사람 후원금이 제일 많아.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국회는 후원금 있는데 왜 300명대 월급을 주고 보장한 비서가 3천 명을 주냐 이 말이야.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야. 비서.

비서가 비서를 아홉 명씩 두나? 그 여러분은 제정신들이 아니야. 또 지자체 의원 월급 안 받겠다고 했다가 다 지금 받죠? 그것도 봉사해야 돼. 그래서 대통령 되면 지자체 의원들 월급도 없어져. 단체장 선거 폐지.

그래서 지자체 의원이 월급이 왜 필요 없고 국회의원이 왜 월급이 필요 없냐? 배당금이 150만 원씩 나오니까. 그래야 그래요?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배당금이 부부가 300이 나오는데 왜 월급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봉사하겠다는 사람 천지야. 봉사하겠다. 국가를 위해서 내가 부끄러운 봉사하겠다.

왜? 배당금이 나오니까 300만 원 가지고 먹고 살 못되니까. 그 월급 지금 나오는 거 하고 좀 차이는 좀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얼마든지 줄여서 국민에게 돌려줄 수 있는데, 이거를 쓰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국민을 아주 호구로 알아요. 정치인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만약에 내가, 내가 이 억조경 회자 국간 정쟁 항라 불문하는 이런 숫자를 모르는 정치인이라면, 여러분 돈을 계속 사기 치고 있을 거예요. 나는 대한민국 정부가 가지고 있는 회계 장부를 한번만 찾아버리면, 알아 몰라? 알 수 있어 없어? 천년 가도 그걸 다 못 읽어. 근데 나는 1분이면 다 바꿔. 맞아,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속일 수가 없고, 공무원이 내 앞에 그거 들고 나타날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아, 이번에 국회의원들이 지금 모여 가지고 유럽을 저, 해외 순방을 가는데 자금이 200억이 지금 필요하다. 그럼 내가 결제하겠습니까? 아멘. 너네 돈 가져가라.

너네 돈 가지고 가면 국민 배당금이 줄어들어. 국민 배당금이 너네 보장한 거 다 없애. 너네 월급 다 없애. 너네 국민 배당금을 좀 늘려줄 연구 좀 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에 지금 우리나라 농민 300만 명이 나이가 평균 70살이 가고, 40살 먹은 아들놈이 두 놈 붙어 가지고 장 안 가고 있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데 밭은 전부 농협에 들어가 있어. 이자까지 나가. 애 장가 안 가고 집에서 놀고 있어.

농사 도와줄 시고. 그리고 빈집 있어. 이거 어떤 여자가 여기 오겠어, 안 오겠어? 안 와요. 근데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와.

맞습니까, 맞습니까? 300만 원이 나오니까 굶어 죽을 염려는 전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에게 이 두 놈이 붙어서 장가 안 가고 있을 때, 이 어른이 생활비 고민을 하는 데다가 애가 장가 간다 그래도 고민인데, 집안 왔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자금 필요해. 맞아, 안 맞아요? 신혼집을 만들어 줘야 돼. 이것도 안 준다고.

그러면 올 여자 있어, 없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아버지, 내 장가 가면 그러면 심장이 쿵딱쿵딱 뛰어요. 또 아버지.

돈도 없는데 아버지도 나도 돈도 없으니까 장가 안 가고 그냥 지냅시다. 이래도 또 심장이 뛰어요. 이거 어느 장단에 춤을 쳐야 되나. 부모들이 장가 안 가는 사람, 40살 된 사람 무진장 많아요.

이거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 고민 해결 불가능한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허경영은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똑똑하긴 똑똑한데, 그 똑똑한 사람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여러분보다 조금 더 똑똑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에 민주주의라는 거, 모자를 팍 덮어 씌워 놓고 여러분 눈을 감겨 놓고 돈을 다 뽑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머리 좋은 사람이 머리 나쁜 [음악] 사람들을 빼앗겨 가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여태까지 세계 12가 됐는데, 이 많은 돈 3만 불이. 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우리나라 할 때 GDP 68불이었어요. 우리나라가 68불 할 때 북한이, 이게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할 때야. 북한이 150불이야.

필리핀이 170불이야. 근데 태국은 220불이야. 이런 식으로 돼 있었는데, 이 우리나라가 68불인데 지금 3만 불이 가까워졌어요. 그렇죠? 근데 북한은 지금 500불이야.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아니, 30년 동안에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북한이 우리나라보다 두 배 잘 살았어. 약 세 배.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의 전기를, 맞아, 맞아. 저 38선 넘어 북한의 수풍 수력 발전소 전기를 가져와서 우리가 대구에 공장을 돌렸어요.

그 북한에서 전기를 탁 끊어 버리면 우리는 암흑 천지야. 전기불 하나 켤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북한이 전기를 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꼼짝 못하고 있었지.

그 우리는 얼마나 가난했다 이 말이야. 근데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 6.25 나면서 전기가 다 끊겼어요. 버려요. 암흑 천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가난한 나라를 3만 불, 이거 언제 몇 백 배가 늘어났는데 다른 나라들은 기껏 대가 세 배, 네 배 늘어났어. 그 얼마나 우리 민족이 대단해. 그런 민족이 정치인이라는 도둑놈들 때문에 부익부 비비지 되니까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주고, 맞아 안 맞아요? 부자는 더 부자를 만들어 주고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하게 만드는 거야. 맞아 맞아요.

부익부 빈익빈을 극대화시켜 버려 가지고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라는 바깥에 나가 보면 잘 사는데 실제 자기 호주머니 사정은 안 좋아요. 엄청 안 좋습니다. 그래 가지고 900만이 비정규직들이 생활한다는 거 비참의 부부 싸움. 맨날 부부 싸움이야.

부인이 몇 푼 벌어 본다고 나갔는데 월급 100만 원 받아. 남편이 퇴직해 가지고 비정규 가서 취직하는데 70만 원 받아. 이거 가지고 둘이서 생활한다가 맨날 지지고 볶고 싸우고 돈 때문에 부부 싸움하는 거. 그거 우리는 다 보고 우리의 딸 자식들은 그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서 얼마나 많은 충격을 받았어요.

나는 지금 이 여성들을 쳐다보면 가슴이 매 터져. 그래서 우리의 이 여성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그렇게 고생하는 걸 보면서 나 시집갈 테니까 돈 내놓으라고 말이 안 나와요. 그래서 처녀들도 요새는 시집을 안 간대. 맞죠? 근데 이 나라에 이제 해결사가 하나 나타났어.

그 사람이 동방에 등불이요. [박수] 맞죠? 네. 이 동방에 동방의 등불은 이 동방의 등불은 하늘이 여러분을 위해서 보내 준 거야. 5천만 명을 강력하게 잡을 수 있는 대통령 되자마자 그다음 날 국회의원 300명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들어가야 돼.

그리고 그 사람들이 나올려면 시험을 봐야 돼. 이런 이런 걸 해야 돼. 좀 어렵겠죠? 그죠? 이렇게 억조경 해자 구관 정제 항하 불무 이런 걸 인수분해 해 가지고 곱하기 나누기 국가 예산을 한번 딱 보면은 아, 이번에 법인세가 36조 걷혔구나. 어, 부가가치세가 58조 걷혔구나.

이런 걸 딱 보면 거기서 무슨 세금을 어떻게 어떻게 이걸 딱 아는 국회의원이 있을까? 없어요. 허경영은 그 수리의 귀재입니다. 그러니까 그걸 다 만드네. 여러분들은 돈 1원 내다가 96개 동그라미를 쳤어.

이게 대개 이걸 한 몇 줄 차야 돼요. 이렇게 몇 줄 찾는데 이 이것이 9천 자, 이렇게 많은데, 이렇게 많은 데서요. 1원 이론에서부터 시작했죠. 요 1원을 지워 버리면 이 돈이 살아 있을까, 죽었을까? 죽었어.

죽었어요. 그래서 제일 돈이 무서운 거는 1원이에요. 1억이 있다. 1억 이렇게 이렇게 있으면은요, 일자만 없애 버려 봐.

이거 돈 있어요, 없어요? 없어. 그래서 부자들은 1원을 제일 아까워해. 부자들은 그 대신 큰 돈 내라면 내 줘. 큰 거 남한테 기부하라 그러면 주는데, 1원 이 원을 우습게 하는 사람을 보면 혓바닥을 차요.

혓바닥을 차. 왜? 1원이라는 것이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걸 모르면 천국의 일시무시일. 그게 왜 있냐 하면 잘 봐요.

허경영 이런 말이 있어. 시무시일. 상무진 있잖아이 일이 시작이 없는 일이 있는데, 애초에 이 일은 시작이 없는 시작이에요. 시작이 없는 시작이야.

이게. 이 일이. 그러니까 이 일이 시작이 없는 시작인데, 이 일이 세계 극으로 변해 가지고 이 세상의 모든 것으로 변화한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가 화학적으로 보면 여러분이 이 건물, 여러분 몸, 지금 저 은하에 있는 수많은 별들, 지금 인간이 사는 별이 362 무 8,800 불이야.

무슨 말이냐면 여기 이 무. 그러면 362 무. 8,800불, 요렇게 많은 별에 인간이 살아요. 그런데 이 인간이 사는 별을 다 하나하나 이렇게 세려면 500억 년이 걸려요.

이거 다 세는 데만 500억 년이 걸리니까 인간이 사는 별이 얼마나 많아요. 그렇죠? 그거를 허경영이 화신으로 와 있지만 본체가 있는 하늘에서는 그걸 다 통제하고 있어요. 대단하죠. 그러니까 머리가 대한민국.

그런데 이 1이라는 숫자가 시작이 없는 시작인데, 끝이 없는 문에 가서 ‘일종무종일’이라 그래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끝이 이 일은 끝이 없는 끝이다, 이 말이야. 끝이 없는 끝이요. 시작이 없는 시작이야.

이 무슨 말이냐면 일이, 이 1이, 1이라는 숫자를 예사로 해버리면요, 숫자들 중에요, 1만 하늘에서 가지고 있는 숫자예요.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내가 10원이나 100원이나 1,000원이나 10,000원을 무시하면 거기에 있는 돈의 기운이 삐져버려요. 그래서 “아, 이놈은 돈을 가질 자격이 없어.

나를 품은 돈을 갈세.” 이러면서 그 돈의 기운이 삐져 가지고 그 사람 사업을 망하게 해버려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얼마나 작은 돈을 귀하게 여길 때 그 사람이 성공하게 해줘요. 근데 돈을 갖다가 “야, 이거 내 과자 값어치.” 턱 던지거나, “야, 술집 여자한테. 야, 이거 TV 하고.” 턱 던져주고 이러면 안 돼요.

줄 때 그래요. 술집에서 “고생 많다. 나도 딸이 있는데 네가 너무 고생하네. 그렇지만 너무 술 많이 먹지 말고 돈 이거 용돈 모아 가지고 앞으로 공부해라.” 그러면서 돈을 정중하게 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면 필요 없어요. 술집에 있는 여자지만 이 푼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부자가 돼요. 그러면 그 돈이 눈이 달려 있어.

“이것 봐라. 내가 10원짜리라고 저 자식이 무시하네.” 그 사람한테 저주를 해버려요. 그 돈이, 이 돈은 신과 연결이 돼 있어요. 이 신과 돈은 연결되어 있는데, 특히 1원짜리에 연결되어 있는 거야.

적은 돈이 갈래를 딱 받으면 그 사람을 물고 늘어져 버려. “넌 한번 가는 병이 한번 돼 봐” 이래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돈이 있다고 돈을 함부로 펑펑 쓰면, 나쁜 데 쓰면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해 버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대한민국 국민이 돈 쓸 줄을 몰라.

그래서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자 봐요. 1원에서 딸이 셋이 있는데, 딸한테 부모가 상속을 해 줘. 큰 딸은 집을 달라고 그래. 그 집을 주겠다.

둘째 딸은 뭐 달라고 그랬어요? 땅을 달래. 그래, 너는 땅을 줘라. 셋째 딸 뭐 달라고 그랬어? 셋째 딸은 “아빠, 1원씩만 한 달 동안만 저 주세요” 그래. 매일.

그러니까 매일 오늘은 1원 주고, 아빠 내일은 2원 주고, 모레는 4원 주고, 글피는 8원 주고. 그렇게 배로만 좀 줘. 아버지가 암산을 딱 해 보니까 15일 동안 계산하니까 3만 원이든. 3만 원.

그래 봐야 그러면 30일 계산해 봐야 얘가 돈 몇만 원 뭐 하는 데 쓰려나. 그래 주겠다. 이래서. 그런데 아이, 셋째 딸이 달라는 돈 1원씩 내일은 1원 보태서 2원 주고, 모레는 2원 보태서 4원 주고, 4원 보태서 또 1원 보태서 글피는 8원 주고, 8원 주고 이래 16원 주고.

요렇게 보태서 15일까지 15번 딱 보태 보니까 3만 원밖에 안 돼. 그럼 이 한 달 해 봐야 얘가 돈 얼마 안 될 텐데. 한 달을 딱 보태 나가면 11억이에요. 11억.

아니, 아무것도 아닌데. 그러면 이러니 어째서 보태 나가니까 30번을 딱 보태니까 12억이 돼. 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보태 보세요.

능력이 나와.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집 재산의 90% 셋째 딸이 다 뺏어가 버렸어. 아버지는 숫자 계산이 지금 정신들 같은 사람이고, 그 셋째 딸은 동방의 등불 허경영 같은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우리나라 예산을 철저히 관리하고 교도소를 딱 없애고, 살인, 강도만 들어가는 교도소 하나 놔두고 모든 재벌들이, 부자들이 지금 이근이 아들을 갖다가 왜 감옥에 있느냐, 벌금형으로 풀어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야, 너, 너 이거 이 아들, 너 재산이 얼마야? 6조 됩니다. 그럼 그 중에서 너 1조 내놔. 우리 국민 배당금 줘야 되겠어.

그럼 죽겠어, 안 죽겠어? 벌금 1조 석방 어떻습니까? 그러면 1년에 잡혀가는 부자, 롯데 그룹 뭐 여기서 나오는 벌금만 1년에 100조 정도 돼요. 그거 벌금 줘야지. 그때는 벌금을 자꾸 잘 먹이지. 왜 잘못하는 거.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을 많이 줘야 되니까. 기업들이 잘못하면 벌금을 막 때려 먹여야 될 거 아니에요. 세금은 올리면 안 돼. 그러면 기업들이 어려워져.

그러니까 기업들이 부자가 너무 잘 살고 이러면은 벌금을 많이 받아 내야 돼. 맞죠? 그래 가지고 그걸 여러분 통장에 넣어주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살아. 여러분이 시장 가서 막 물건 사는 거야. 다음 달에도 300 나와.

그다음 달에도 300 나와. 써 놓는 거지. 그러면 경제가 살고 대기업 살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기업들이 벌금 내는 게 나빠, 안 나빠? 안 나빠.

무 때문에 사업하는 이재용 씨를 구속하고 전 세계 망신살스럽게. 그 사람이 뭐 나쁜 짓도 하고 싶어서 그렇게 했나?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지금 들어간 사람은 전부 다 석방해, 사면 복권 할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박수] 뭐 대구의 기반을 박근혜 대통령 비해서 전부 사면 복권 될 거요. 뭐 그걸 반대하는 국민이 90% 있지만 나는 그런 눈치를 보지 않아. 알겠습니까? 예.

친구 잘못 생겨서 그리 된 거. 그리고 최순실이가 전도한 노태우가 가져간 거에 비하면 돈입니까?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지나치게 언론에 끌려다니면서 부풀리기를 해 가지고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실을 볼 줄 알아야 돼. 사실에 넘어가지 말아요.

진실을 볼 줄 알아야 돼요. 사실은 믿을 것이 됩니까, 못 됩니까? 됩니다. 아니, 허우대는 멀쩡한 남자가 있는데 결혼했더니 이거 돈도 못 벌고 맨날 여자만 두들 편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게 사실은 잘생겼죠.

그러나 진실은 잘못 만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외모만 보면 돼, 안 돼? 안 되는 겁니다. 진실은 그렇지 않아. 그래서 역사의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기 전에 우리 박근혜 대통령이나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역사의 희생들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늘 약속하는데,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대면이 일어납니다.

감옥 다 실수야. 왜 들어갈 감옥이 없는데 사면 안 할 수가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때부터는 전부 재산 비례 벌금이 재벌이 교통 위반을 하면은 한 1억 정도 내놨어요. 그런데 택시 기사가 교통 위반 하면은 5만 원 내는데 요거를 5,000원으로 줄여 줘요.

그다음에 택배 기사가 택배 기사가 교통 위반을 할 때는 주차 위반 이런 거 할 때는 3,000원 정도로 해 줘요. 내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택배 택배 기사가 한 달에 돈 150만 원 정도 버는데 벌금이 200만 원이 나와. 그런데 그 택배 기사는 죽기 살기로 새벽부터 택배를 열심히 하고 다녀. 그래도 그 고지를 받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면서도 다녀.

나는 눈 뜨고 못 봐. 그런 거 나는 그런 사람 구하러 와 있어요. 알겠어요? 이 사람은 언젠가 좋은 세상이 오겠지 하면서 택배를 해. 그래도 정말 이런 억울하지 않은 사이가 오겠지.

그 유튜브에서 허경영 한번 보고 그나마 참고 있는 거야, 자살 안 하고. 그러나 자살하는 사람 무진장 많아, 지금. 알겠습니까? 나는 여러분의 생활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을 진짜 이 돈만은 나라가 돈이 다 어디로 갔냐 이거야, 이거 찾아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세상이 풀러 잘 돌아가게.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중고등학교 학생은, 중고등학교 학생은, 중고등학교 학생은 월급 300만 원 받는 사람이 가처분 받는 게 얼마라고요? 60만 원 정도 돼. 거기다 국민연금 플러스해서 한 100만 원이 없어져. 그러면 200만 원 가지고 애들 과외비 있어? 없어요.

교육비 있어? 없어요. 이런 걸 내는 거야. 그러니까 시장 가서 살 돈이 있어? 없어. 여기다가 은행 이자 있어? 없어요.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은행 이자 내는 사람 많지. 가계부 한번 계산해 봐요. 부부가 벌어봐야 말짱 도루묵이야. 그다음 달 되면 또 걱정, 걱정, 걱정이 계속 느는 거예요.

이거를 끊어 줄 사람이 나와야 돼. 맞죠? 네. 우리 국민이, 우리 국민이 게으른 것도 아니야.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사회가 잘못돼 있는 거야.

그래서 5억 이하는 사채나 은행 빚이나 집을 담보로 잡혀서 은행 이자 내는 사람은 전부 국가가 그 내는 이자가 1년에 4조 정도 돼. 국가가 대신 내주죠.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자 낼 일 있어요? 없어요. 없어.

사채는 100% 갚아줘. 영수증이 있으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사채 이자 내는 사람 없어져. 이렇기 때문에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이거 순수하게 생활비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여기서 뭐 은행 이자 나간다, 이거 있을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전혀 걱정이 없어지도록 생활 자체는. 그다음 두 번째 잘 봐요, 라인강이 여러 개를 거쳐서 가죠.

그렇죠?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아무리 강물을 깨끗이 해도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서 더러운 물이 내려오면 독일 사람은 스위스, 오스트리아 사람들 하수도 물을 받아먹고 살아요. 그게 자기 수원이야. 얼마나 괴로워요. 우리는 한강이 대통령이 깨끗하게 하라면 끝나는데, 거기는 다른 나라가 버린 물을 먹고 사는 거예요.

독일 사람들은 그 얼마나 불행해. 근데 우리가 그 지경이 돼버렸어. 왜냐하면 중국에서 황사가 와요. 안 그래요? 아, 이러면 황사가 우리나라에서 나온 것도 아닌데 대한민국 국민들을 약 5년 정도 수명을 단축시켜.

지금 황사가 와 가지고. 아니, 옛날에는 1년에 몇 번 안 했는데 지금은 사흘에 황사가 와요. 그래서 나는 이미 그거를 간파했어. 그래서 동방의 등불은 일반 사람과 완전히 다릅니다.

네, 잘 들으세요. 이 황사 뉴딜 정책을 펴야 해. 황사 뉴딜이 뭐냐? 중국하고 일본하고 한국 사람들이 합쳐 가지고 돈을 모아가지고 황사 뉴딜 부대를 만들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국의 사막을 한국과 일본과 중국이 돈을 내가지고 중국의 사막을 100% 없애버려.

몽골 사막까지. 그걸 전 세계 건설회사에 입찰을 붙여. 그러면 건설회사들이 오겠죠. 네, 너거는 이만큼 해.

너거는 이만큼 해. 사막이 순식간에 낙원으로 바뀌어. 라스베이거스 알죠? 미국에 사막에 거대한 도시를 만들어 놨어. 그렇죠? 거기다가 지하수를 넣어 가지고 그냥 잔디밭에 야자수에 물이 참은 거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저 소련에, 소련에 있는 캄차카 반도에, 아, 캄차카 아니고 바이칼 호수에 물을 끌어와 가지고 중국하고 몽골에, 몽골에 사막일 때 그냥 파이프를 묻어 가지고 물이 수시로 나오게끔. 그리고 그 수시로 숲이 잘하게끔 새가. 울고 이렇게 해줘 버리면 사막이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황사가 올까 안 올까? 안 와요. 그거 하는 거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순식간에 일어날 일입니다.

맞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농업 뉴딜, 농업 뉴딜도 하겠죠. 그렇죠? 지금 농민 300만 명의 평균 나이가 70세. 여기 후계자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도회지에 있는 사람들이 농업 단지에 뉴딜 단지를 한 천 개 만들어서 거기 가서 그냥 농사 짓는 데 있으면 먹고자고 100만 원씩.

알겠습니까? 국방이죠. 그 살아가는 데 지장이 없어. 그래서 이런 뉴딜도 하고 이런 것도 합니다. 이런 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 나타나는데 그 자의 이름이 뭐라고요? 그 사람을 타고로 뭐라 그래요? 동방의 등불.

등불은 여러분 알지만 꺼집니까, 안 꺼집니까? 그런데 이 등불은 우리 천부경에 보시면은 본심 본 태양, 악명에 이렇게 있죠. 그렇죠? 본심 본 태양이 본 태양은 진태양, 진태양이나 가태양 이거하고 다릅니다. 이 진태양은 우리 하늘에 있는 태양이야. 하늘에 있는 태양이여.

본 태양은 뭐죠? 태양은 동방의 등불입니다. 알겠습니까? 태양의 화신이 우주를 통틀어 그 화신이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그래서 나는 사람을 쳐다보면 그냥 고쳐. 그런데 그 사람이 신을… 요거 조심해야 돼.

저게 저 사람이 나를 병을 고쳐줬는데 병이 나으면 난 저 사람을 믿을 거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내가 똑같이 열 명을 고쳤는데 그 사람은 안 고쳐져. 내한테서 나쁜 에너지가 들어가 버려.

순식간에. 내 말 이해 가죠? 아이 사람이 본 태양이야. 나는 고쳐졌어요. 그 고쳐져 버려요.

얼마 전에 장님 아버지가 장님인 아들을 데리고 왔어요. 자기 아들을 내가 고쳐줬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눈을 떠서 보인다고 우리 와서 간증하는 거 본 사람 여기 손 들어 봐요. 네, 이 사람들 다 봤죠? 그렇죠.

하늘궁에 그 아버지가 데려왔죠. 그래, 그 아들이 나이가 한 40 됐던가? 응, 40 됐어. 근데 그 아버지가 그 아들 데려와서 간증했던 네. 음.

그와 같이 허경영이 나를 고쳐줬는데 낳게 되면은 저 사람을 믿고, 안 그러면 안 믿을 거야. 이런 사람은 의심하는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의심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해를 닫아버려. 해를 안 열어줘.

그게 어리석은 거야. 내 앞에 다 왔을 때 백회를 열어버려야 돼. 아, 이분은 바로 우주의 [음악] 시간 때문에 이걸 다 쓸 수가 없는데 118가지 원소입니다. 우주를 만들 때 우리는 뭘로 만드냐? 물방울 가지고.

수소, 물방울이. 그러니까 수소, 여러분 눈에 안 보여. 그 수소가 30만 개가 모이면 물방울처럼 보여. 연기, 김이 모락모락 날 때 그 김은 수소가 30만 개가 모인 거야.

그러면 그 수소가 한 개가 모인 거, 그게 수소. 원자번호 1번이 수소에. 이게 수소가 하나의 원자에 두 개가 모이면 헬륨, 세 개가 모이면 리튬, 네 개가 모이면 베릴륨, 다섯 개 모이면 불소, 여섯 개 모이면 탄소, 일곱 개 모이면 소야. 이거 하나 안에 수소가 일곱 개 있으면 질소가 돼.

그다음에 여덟 개 있으면 산소가 돼. 여섯 개 있으면 탄소. 우리가 마시면 죽어. 근데 여덟 개가 들어 있으면 산소가 돼서 우리 몸을 살려.

그다음에 일곱 아홉 개 있으면 플로레. 열 개 있으면 네온. 여기 네온. 이게 네온에서 불이 켜진 거야.

그다음에 11개 있으면 나트륨. 소금이 돼. 소금이 돼요. 소금은 수소가 11개가 모인 거야.

그럼 이 물질 카페트는 수소가 몇 개 모인 거예요? 모든 천지 우주, 별들이, 만물이, 비행기나 모든 게 알루미늄, 비행기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뭘로 만들어? 수소가 13개가 모인 거예요, 알루미늄. 맞아, 안 맞아요? 하나의 원자에 수소가 13개가 모이면 알루미늄으로 바뀌고, 마그네슘 12개. 그러니까 금은 몇 개예요? 금은 수소 원자 번호 79개. 80은 뭐? 수은이야.

78개는 금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이 우주의 모든 물질, 광물질이 카페트, 이 꽃이든 모든 거, 이 플라스틱, 이거 이거 이거 이게 다 물방울로 만들어 낸 거예요.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와 있는 거예요, 지금. 그게 대한민국이 축복받아서 한 그 사람이 대구에 와서 진태양 지금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진태양, 진태양. 하늘에 있는 태양이가 이건 등이야. 그러나 진짜는 태양이 등이란 말이야. 알겠죠? 이거는 뭐 다른 말로 하면 진태양은 뭐라고 바꿔야 돼? 전북대로 한다면 진태양은 불이야.

맞아, 맞아? 태양이니까 불이란 말이야. 이거는 불이고 진짜 등불은 본태이야. 알겠습니까? 등불은 꺼지지 않아요. 그래서 한반도에 경이가 출연했다는 자체가 여러분들 오지를 하나로 뭉쳐 가지고 우리 민족이 세계를.

아까 북행 열차 노래 아시죠? 네. 세계를 우리 한민족이 통일해. 통일하고 중국과 일본과 우리는 황사가 우리한테 엄청 고마운 거야. 이 황사 때문에 사드 때문에 중국이 우리한테 큰소리치죠.

우리는 사드 대응으로 뭘 들고 나와야 돼? 황사를 들고 나와야 돼. 야, 누구는 사드가 무섭냐? 우리는 황사가 무서워. 너는 우리한테 왜 황사를 제공하냐? 이렇게 나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사드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왜 황사 때문에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하나로 뭉칠 수가 있어 없어? 황사 때문에 내가 아시아를 통일해. 제일 처음에 대통령 대장, 중국에서 “거 얼마 내놔”, “마 본 너가 얼마 내나” 야, 황사 돌격대, 황사 프로젝트를 우리 유를 만들자. 그래, 황사 업세는 부대가 창설돼. 자금은 중국, 일본, 미국이 합쳐서, 아, 중국, 일본, 한국이 이것이 아시아 연방 통일의 기초가 된다는 거, 어떻습니까? 아무리 우리나라가 잘 살겠다 그래도 중국이 엉망진창이 우리는 죽는 거야.

그리고 일본이 중국이 들어오면은 일본도 들어오죠. 버려. 이러니까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손을 잡아버리면 아시아는 하나가 되는 거예요. 이러면서 허경영이가 전방에 나서서 영적으로 중국의 최고 우두머리 당서기를 눌러 탁탁탁 눌러서 아시아를 통일해.

그다음에 세계를 통일해. 좋죠? 네. 그래서 허경영이가 이 동방의 등불은 본심본태양 악명, 그다음에 뭐예요? 천부경의 인중 천지 일이다. 그 사람이 본이라는 허경영의 마음 가운데 뭐가 있어요? 하늘과 땅과 사람이 들어 있다는 거야.

이게 왜 사람이냐? 잘 보세요. 저게 왜 사람이냐? 천지 1이 왜 사람이냐? 잘 보세요. 인중 사람 가운데 천 1 이렇게 돼 있잖아이. 하늘과 땅과 사람이야.

그러면은 그 사람 가슴에 하늘과 땅과 사람이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말이냐? 이게 왜 사람이냐? 우리 한글 보세요. 요거 [음악] 뭐죠? 요거 뭐죠? 한글에 늘 하늘이야. 요거 뭐죠? 요게 뭐죠? 땅 땅이죠.

요건 뭐죠? 사람이죠. 하늘, 땅, 사람이 있는데 이것이 한글이 히읗 자다. [음악] 그러면 요렇게 되죠. 그러면 요거는 뭐요? 요거는 요거는 뭡니까? 우리 한글은 천부경을 가지고 만들었어.

요거는 뭐야? 예. 아, 그러면 요거는 뭡니까? 맞자 할 때 요거는 뭐야? 요거는 뭐예요? 아니, 그러면 사할 때 요거는 뭐예요? 여러분들은 정말 가슴 아파. 한국 사람이 한글을 잘 몰라. 아, 이거, 저, 저 국민들이 크게 보게 해 줘야 되겠네.

잘 봐요. 잘 봐. 이렇게, 이래서, 이렇게, 이렇게 됐잖아. 그러면 미음 자 있어서 이렇게 돼서 마, 뭐, 사자가 있다.

이게 뭐냐? 저 한글은 딱 요 세 개 가지고 만들어졌어. 하나, 둘. 자, 하늘, 땅, 사람. 요거 가지고 한글이 다 만들어졌는데 세 개만 가지고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천부경이 여기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한글을 만드는 사람들이 천부경을 가지고 만든 거야. 이거 뭐예요? 천부경에 이게 뭐요? 하늘. 이게 뭐요? 땅.

이게 뭐요? 사람. 시옷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응, 미음, 시옷.

요 세 개를 가지고 한글이 나와. 이걸 뭐라 그래요? 이, 이거를 뭐라고 부를 때 천부경에 이걸 뭐라 그래? 천, 천지인이라는 말고 또 뭐라고 하자? 예, 원방각. 그러니까 한글은 천지인, 원방각이 여섯 개를 가지고 한글을 우리 선조들이 만들어 냈어. 박수.

그러니까 허자로 쓸 때 하늘, 땅, 원. 맞아? 맞아요. 하늘, 사람. 허자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게 들어갔죠. 요게, 요게 들어갔죠. 그렇죠? 그러니까 원방각. 이게 원방각이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천부인이야. 하늘의 도장이. 그러니까 우리 한글은 천지, 천, 지인. 요 세 개와 원방각이 들어가면 한글은 다 돼 버린 거야.

다 나와. 그거 합치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마자도 나오고, 사자도 나오고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한글은 아주 간단한 여섯 가지를 가지고 글자를 만들어 놨는데 전 세계 글자 경연대회 나가서 지금까지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어. 맞습니다.

안 맞습니까? 자, 중국말은 핸드폰을 가지고 안 보고 다다다다다다다 보낼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못 보내. 영어 보낼 수 있어 없어? 소문자, 대문자 복잡해. 못 보내.

한글은 안. 보고 보낼 수 있어요, 없어요? 눈 감고 보내도 다락쳐 버려. 그 속도가 한문보다 몇백 배, 영어보다 여섯 배 따라올 수가 없어. 그런 글자가 지구상에 없어.

예, 1, 2, 3, 4, 5, 6, 7, 8, 9 안에 그 모든 한글 숫자가. 눈 감고 륵 버려. 대한민국 국민은 전부 천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의 인재, 여러분의 아들들이 직장에 없어서 놀고 있어. 왜? 동방의 등불이 아직 안 나타났기 때문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방등이 나타나서 이 땅을 이 땅으로 바꿀 거야.

청와대가 뭡니까? 하늘궁으로 바꿀 텐데, 이 하늘궁이 청와대에 들어가면은 이 청와대라는 것을 뭘로 바꿔요? 하늘궁으로. 하늘궁으로 바꿨는데 한문으로는 하늘을 어떻게 쓴다고요? 환인, 환자 맞죠? 자, 이게 무자 보세요. 이게 얼자, 이게 나이트라는 거예요. 나이트, 나이트 자입니다.

하늘궁, 집 궁자. 이게 뭡니까? 이게 푸른 기와집. 이게 뭐예요? 아니, 미국 집은 화이트 하우스야. 우리는 그 사람들은 화이트 컬러라 그래요.

우리는 블루 컬러, 블루 컬러는 노동자를 말해요. 청와대, 이거는 재수들 집이야. 재수들 집. 재수들 풀어 옷 아니고.

요, 이거는 해도 해도 너무했어. 그래서 중국에서 우리를 누르기 위해서 너거는 푸른 기와 써마, 너는 청와대 함부로 이름 그렇게. 거기다가 빨간 기와 쓰지 마. 그래서 자금성은 중국의 자금성은 불글 자차 써, 안 써요? 불글 자짜.

저거는 붉은 기와를 쓰는 거야. 이거는 내가 온 자원을 말하는 거야. 미원, 미원을 말하는 거. 이거 자기들이 주의 중심에서 온 민족이다, 요렇게 이야기를 하고 앉아 있어.

맞아, 맞는데 내가 여기 와 있는 걸 몰라. 아직까지 알면은 미국 CIA, 중국과 북한에서 허경영, 저 사람 빨리 없애야 되겠다, 그러겠지. 그렇죠? 그래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 나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럼 내가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지? 공중 부양, 축지법을 해야 되는 거야. 맞죠? 어. 내가 대원군 같이 공중 부양, 축지법.

저 사람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이래야 허경영이가 대통령 될 때까지 살아남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오늘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 대구에 이 3분 산업이 대구에서 시작해서, 그다음에 경공업, 그다음에 중공업, 그다음에 중화학공업, 그다음에 정보산업 이렇게 올라왔어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이 발상지가 대구야. 그래서 오늘 내가 대구에서 동방의 등불이 와 가지고 한번 강의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하고, 부산 벡스코에서 하고, 이제 마지막으로 대구에서 했습니다. 오늘 우리 대구 어 여러 시민들이 또 여기도 왔겠지만, 허경영을 바로 알려야 돼.

유튜브를 많이 보게 해야 됩니까? 안 합니까? 해야 되겠죠? 예. 대구 시민들이 유튜브를 봐서 대구에서 이제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에너지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다 됐다고 5분 전이라고 했는데, 어 시간 다 된 겁니까? 예. 자, 예.

내가 어 오늘 지금 이야기한 거는 이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수소에서 시작했듯이, 사람은 숫자. 그 기본 물질을 그렇게 확대하거나 돈을 확대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개인도 망하고 국가 예산을 국민들의 피땀 어린 돈을 걷다 가지고 이 400조 정치인들 입맛대로 닦아 쓰고, 이것도 모아서 추가 추경 예산을 편성하는 그런 나라 대한민국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지자체 의원과 국회의원이 해외 연수를 밥 먹듯이 나가고, 작년에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 가서 쓴 달러가 30조. 한국 돈 30조를 여행 경비로 작년에 썼어.

이거 재정신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는 겁니다. 정말 기가 막혀요. 우리 서민들이, 우리 중산 서민들이 1년에 은행에 갖다 내는 이자가 40조, 해외 여행 가서 30조는 사람들, 1년에 쓰는 사람들이 사람들 돈이면 이거 이자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사람들은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이자에는 이 피 같은 돈을 이들은 착취해 가지고 놀러 다니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내가 여러분들 앞에 오늘 선거 자, 오늘 여기 두 사람, 내 처음 보는 사람, 대구에 남자 둘 나오세요.

이제 끝낼 시간이 됐으니까 빨리 나오세요. 건장한 사람, 비실비실 하는 사람 말고 올라와요. 아니, 두 사람만 올라 그러는데 몇 명이에요? 자, 이리로 서세요. 세요.

내가 대구 사람들한테도 꼭 보여 줄게 있어. 대구 사람들한테 꼭 보여 줄게 있어요. 대구 대단합니다. 대구 대단하네.

자, 봐요. 내가 이야기했죠. 세상에 속인이 있다고. 범인이 있고, 그다음 뭐가 있죠? 인.

그다음 뭐 있죠? 인. 그다음 뭐 있죠? 인. 처리는 소콜렛 데스 같은 사람이에요. 그다음 여, 가리지 마세요.

가리지 마세요. 처리 다음에 뭐가 있죠? 인. 도인 다음에 뭐 있어요? 도인. 그 위에 뭐가 있어요? 그다음 뭐가 있어요? 자, 그러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10단계.

이 신인은 뭐가 다르냐? 여기 성인은 예수, 석가 뭐 이런 사람들 있죠. 지는 아직 여러분 앞에 나타난 적이 없어. 그러면은까지는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어. 그런데 이거를 테스트해서 이 사람이 속인지 신인지 알려면 하늘에서 온 자인지, 동방의 등인지 알려면 이 여기 온 사람들이 테스트 해줘야 돼.

이 오세요. 이 사람이 힘이 보이네. 어디 대구에 계십니까? 예, 대구. 요거 넣으세요.

핸드폰 넣으시고. 음, 자, 여기도 대구에. 예. 자, 이 두 사람 이렇게 쓰세요.

자, 저, 저, 저. 자, 그러면은 저 양반이 체격이 좋네. 이리로 좋요. 어, 체격이 좋아.

아, 되게 체격이 좋죠? 예. 분. 어, 그래. 아, 자, 이분들이 허경영이가 왜 여기에 있는가를 테스트해 줄 거야.

자, 손을 이렇게 오링. 아, 끝을 붙여. 끝을. 응.

됐어. 그럼 선생은 이리로 와서 이걸 떼. 음. 이분이 힘이 되겠어요? 좋아요, 좋아요.

자, 보여. 이제 이쪽으로 나와 있어요. 다 보이게. 다 보이게.

자, 이게 카메라예요. 여기 카메라. 손을 뗄 때 그렇게 이제 파워를 보는 거야. 어, 자, 본인이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김재관. 봐요. 세게 딱 떨어지면 딱 벌리고 있어. 떨어지면 벌리고 있어요.

김재관. 어, 벌어져서 안 벌어져서? 이 잡아요. 벌어져 버리죠? 예. 자, 그다음에 그러면 여기 있는 사람 한 불러.

성인. 성인 중에 부처님 한번 불러 봐요. 부처님. 자, 짝 벌어지죠.

자, 예수님. 예수님. 음. 짝 벌어지죠.

자, 그렇습니다. 자, 여기 좀 뒤로 물었어. 여기까지는 다 벌어져. 지인도 벌어집니다.

자, 움직이지 마세요. 진. 아, 혼란하고 안 됩니다. 지인까지 벌어져.

그러면 신인은 안 벌어져야. 신인이야. 자, 허경영 해 보세요. 허경영.

불러. 떼 보세요. 보세요. 한 사람.

아까 있 사람 가버렸어. 어, 딴 딴 사람도 있었잖아. 어, 오케이, 오케이. 자, 안 벌어지시죠? 이거는 입증이 되는 거야.

단, 방금 4대 성인 중에 내 이름까지 넣어서 마음속으로 한 사람만 해 봐요. 떼 보세요. 내가 누군지 알아낼 테니까. 세게 떼 봐요.

제일 처음에 넣은 게 허경영이 맞습니까?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근데 다른 성인을 넣어 봐요.

마음속에. 떼 보세요. 떨어져 버리죠. 떨어져 버리죠.

이거는 전부 지인까지 다 떨어져요. 사진을 봐도 마찬가지야. 내. 사진을 보면은 이분이 손이 안 떨어져.

그런데 이분 사진을 보거나 여러분 사진을 보거나 사대 성인의 사진을 보면 떨어져 버려. 그러니까 몸이 내 이름을 마음속에 넣고만 다니면 수명이 100년 이상이 늘어나. 그러면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 자식들은 행을 불러야 돼.

알겠죠? 그래 내가 지가 뭔데 본신 본 대양이지가 뭔데 동방의 등불이나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면은 여러분의 병은 안 고쳐져. 그러니까 허경영은 확실히 여러분들이 테스트를 집에 가서 해봐도 이 에너지를 가진 자는 지구에 단 한 명. 허경영 부르고 싶으면 부르고,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말아요. 그러나 대한민국은 예.

어떻게 올라오. 저도 확인 한번 확인해 보고 싶다. 어. 자, 힘 주세요.

힘 주세요. 자, 여기서 여기 이 이 떼 봐요. 아까 떼 본 사람. 자, 본인 이름 김 김시현 힘 있습니까? 아니, 힘 있어 없어? 다시 김지현 힘 있어요? 없어요.

빠져 버리죠. 근데 거기서 사대 성인 중에 허경영도 집어넣어 가지고 한 사람만 해 봐요. 마음속으로 말은 하지 말고. 누군지 알아낼 테니까.

이거는 허경영을 넣었네. 다시 누 넣 시다. 하나, 둘, 셋. 스톱.

허를 넣었어. 맞습니다. 맞죠? 저렇게 저렇게 의심이 많은 사람은 병이 안 고쳐지는 거야. 근데 확인해 보니까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래도 좋은 일 하셨어. 의심스러운 사람은 집에 가서 해보세요. 그래서 허경영이는 아무 때나 볼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앞으로 전 세계에서 몰려와서 우리나라 예산이 400인데 허경영 만나러 오는 사람이 가져오는 돈이 400조 이상이 들어와.

그것도 여러분한테 배당 건는 좋 알겠죠? 감이 걸려가지고. 자, 이 사람은 하나만 고쳐 주자고. 자, 이 사람이 담이 걸렸대. 자, 손해 봐요.

담이. 걸 다 대보세요. 손가락 끝을 등에 대세요. 자, 힘 줘봐요.

힘 보세요. 시작! 힘 있어 없어요? 자, 힘 세게 해 주세요. 이 사람은 힘이 장사야. 데,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있어 없어요? 떨어지죠. 그러니까 여기에 손 치워요. 등 쪽에가 전부 담이 있고. 내 쳐다보세요.

자, 내 이 마이크 안 나오는 마이크야. 마이크. 방금 내가 했던 그것만 나와. 그건 안 나와.

응. 자, 내 찾아보세요. 나오셨으니 내가 고쳐 드리는 거예. 자, 하나, 둘, 셋.

고쳤습니다. 등 뒤에 대 보세요. 이제. 자, 떼어 볼게.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불가능합니다. 이제 정상으로 됐으니까 알겠죠.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자, 우리 시간이 없다 그러는데. 아, 이걸로 내가 응. 아, 그래.

한번 해 드려. 어, 잠깐, 잠깐, 잠깐, 잠깐 해 드려. 뭐, 뭐 몸이 안 좋다고. 자, 잠깐만.

자, 잠깐 해 주자. 자, 죽는 사람 서원 사는데 안 좋데. 돼. 손가락 안 좋 데다 대라고.

안 좋 데다가. 자, 여기도 앉아. 아. 자, 아니, 그기.

자, 손가락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아픈 데도 돼요. 자, 힘 줘봐요.

힘. 빨리. 하나, 둘, 셋. 내가 떼면 안 떨어지게.

힘 있어요 없어요? 없, 없죠. 그럼 여기가 선생이 안 좋아. 내 한번 쳐다봐. 고쳤죠.

자, 선생. 이제 거기다 대 봐. 이제 대 봐. 이제 시작.

자, 여기서 한번 떼 봐. 떼 보세요. 마이크 놓고 한번 떼 봐. 들어가.

들어가세요. 감사합니다. 들어가세요. 들 의심할 필요가 있다 없다? 없어.

허경영은 여러분의 자식들을 다 잘 살게 해줄 사람이에요. 알겠죠? 네. 내가 비록 이번에 복권이 돼서 나가면 여러분들이 행복이 더 빨라지는 거고. 내가 조금 늦게 나가면은 조금 늦어지는 참아야 되겠으나.

내가 하는 일은 비밀이 있으니까 내가 그 시기를 조절합니다. 알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주십시의 불 경 령. 자, 우리 고모님 올라오시고.

여기 우리 저 박경. 위원장님, 빨리 올라오셔야 우리 전국 조직을 빨리빨리 마무리해야 될 거예요. 오늘 오세요. 자, 우리 고생한 우리 박 원장님, 이제 좀 힘이 나시죠?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박수 주십시오. 자, 저는 여러분에게 여러분이 더 부자되기를 바라면서, 자, 이번에는 여러분, 부자 되세요! 형님께서 직접 장사하신 도에 가수 최사랑님께서 잘했습니다. 여러분, 부자 되세요! 자, 여러분, 다 같이 일어나셔서 우리 모두 부자가 돼서 여러분 뒤에 강의자가 부자가 될 거야. 당신 부자될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의 세로 당신의 행복이 나의 모든 것이 될 거야. 신사를 [박수] 거야. 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박수] 사랑합니다. 나 한번 망해도 나 한번 주는 시간 보이죠? 지은 좋아라. 괜찮나요? 쉽지 않을 것 같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신대 [음악] 받고 자의 거야. 도 자의 거야. 하세요.

자, 요를 사랑합니다. 자, 여러분, 경 장영 공 하시자. 영영 석영고 시키자. 자, 허경영을 처로 영영을 청와대로을 [음악] 청와대로 한번 설망 도하고 번주 시월도 있죠? 지은 처하다 하요.

지은 같지만 어려울 것도 없지요. 사랑해요. 신대 주 해거의 인자라 원하세요. 부자 되세요.

당신을 [박수] 사랑합니다. 당신의 [박수]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제자 으시고 질서 속에 우리는 여러분의 행 투사는 무조건 생합니다. 자, 그러면은 오늘 감사 인사 말씀을 여러분에게 대부 원장께서 찾겠는데, 명원 국민 정치 혁명 경대 대국 시 위원장님께서 여러분 준비하겠습니다.

하면은 좀 켜주시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국정원입니다.

저는 5월 9일 병신일주 연 조국의 비상을 목해 두고 오늘 대구에서 뜻깊은 전국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대경 임원도 모두 함께 무한 광으로 생각합니다. 주강, 올해 3월 1일 부산 발대식의 감동적인 기적을 이곳 대구에서 다시 한번 재현, 크고 작은 무수한 위대한 기적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이것은 혁명, 땅과 눈물의 결과이고 신의 뜻이라고 봅니다. 국민과 더불어 우리의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의 열광적인 에너지에 전국민의 간절한 열망을 더해서 북으로, 서울로, 청와대로 힘차게 진행할 것입니다. 본 행사에 물심 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박수로서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기상 총사령관님, 다음은 지혜와 용기, 봉사, 탁월한 리더십 박경 중앙 위원장님께 박수, 다음은 정의와 용기, 불타는 전국 혁대 여러분, 여러분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중앙 대경 임원, 포럼 보좌진, 기획 홍보실장, 스텝 여러분. 예, 오늘 참석은 못하셨지만 다음 개최지 세 개의 중심, 경성, 코와 서울을 이끌어 주실 서울 특별시 정수한 위원장님께 큰 박수를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 자리를 빛내 주신 전국에서 오신 국민, 대구 시민 여러분께 큰 박수를 올립니다. 끝으로 33번의 가장 힘찬 박수를 애정, 세계적인 지도자, 동방의 등불, 본자. [박수] 허경영. 오늘 상상 속에 그대는 현실 속에 우리가 되어 함께 만났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늘 이 감동과 감격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가슴속 깊이 영원히 간직할 것입니다. 또한 다음 강연의 개최지인 아름답고 찬란한 서울에서 다시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두서없는 인사를 마칠까 합니다.

오늘 행사에 부족하고 미진한 점이 많았지만 넓은 아량으로 헤아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빌겠습니다. 가십시오..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초능력자(超能力者)-(초(超)-super, 능력(能力)-ability, 자(者)-person)
용도자(用度者)-(용(用)-use, 도(度)-degree, 자(者)-person)
본좌(本座)-(본(本)-original, 좌(座)-seat)
성원(聲援)-(성(聲)-voice, 원(援)-support)
정정(呈呈)-(정(呈)-present, 정(呈)-present)
위정자(爲政者)-(위(爲)-do, 정(政)-politics, 자(者)-person)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국기(國旗)-(국(國)-nation, 기(旗)-flag)
경례(敬禮)-(경(敬)-respect, 례(禮)-bow)
제창(齊唱)-(제(齊)-together, 창(唱)-sing)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국선(國仙)-(국(國)-nation, 선(仙)-immortal)
영령(英靈)-(영(英)-heroic, 령(靈)-spirit)
계사(繼嗣)-(계(繼)-succeed, 사(嗣)-heir)
기상(氣像)-(기(氣)-spirit, 상(像)-image)
국가(國歌)-(국(國)-nation, 가(歌)-song)
투쟁적(鬪爭的)-(투쟁(鬪爭)-struggle, 적(的)–like)
연구원장(硏究院長)-(연구(硏究)-research, 원(院)-institute, 장(長)-head)
소장(所長)-(소(所)-place, 장(長)-head)
초입체(初入體)-(초(初)-first, 입(入)-enter, 체(體)-body)
철학(哲學)-(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word)
치료자(治療者)-(치료(治療)-cure, 자(者)-person)
공헌(貢獻)-(공(貢)-contribute, 헌(獻)-offer)
총재(總裁)-(총(總)-total, 재(裁)-govern)
군수(郡守)-(군(郡)-county, 수(守)-governor)
해방(解放)-(해(解)-release, 방(放)-set free)
무상(無償)-(무(無)-no, 상(償)-compensation)
좌익(左翼)-(좌(左)-left, 익(翼)-wing)
모함(誣陷)-(모(誣)-deceive, 함(陷)-trap)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산후조리(産後調理)-(산(産)-birth, 후(後)-after, 조리(調理)-care)
고아(孤兒)-(고(孤)-orphan, 아(兒)-child)
후발대(後發隊)-(후(後)-after, 발(發)-start, 대(隊)-group)
농민(農民)-(농(農)-agriculture, 민(民)-people)
양자(養子)-(양(養)-adopt, 자(子)-son)
서당(書堂)-(서(書)-book, 당(堂)-hall)
노승(老僧)-(노(老)-old, 승(僧)-monk)
연보(年譜)-(연(年)-year, 보(譜)-record)
탁발(托鉢)-(탁(托)-entrust, 발(鉢)-bowl)
원생(願生)-(원(願)-wish, 생(生)-birth)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무위이법(無爲二法)-(무(無)-no, 위(爲)-do, 이(二)-two, 법(法)-law)
풍자(諷刺)-(풍(諷)-satirize, 자(刺)-stab)
불성(佛性)-(불(佛)-Buddha, 성(性)-nature)
시주(施主)-(시(施)-give, 주(主)-master)
동자(童子)-(동(童)-child, 자(子)-boy)
지사(志士)-(지(志)-will, 사(士)-scholar)
정기(精氣)-(정(精)-essence, 기(氣)-energy)
극복(克服)-(극(克)-overcome, 복(服)-submit)

총재 [Supreme Leader]: The ultimate authority or head, often implying a visionary or spiritual leader.
초능력자 [Supernaturalist]: An individual possessing extraordinary abilities beyond normal human capacity.
용도자 [Pathfinder]: One who guides or shows the way, especially in a spiritual or strategic sense.
본좌 [The Original Seat/True Self]: Refers to the speaker’s inherent, divine, or original state of being, implying a unique and unparalleled identity.
업보 [Karma]: The sum of a person’s actions in this and previous states of existence, viewed as deciding their fate in future existences.
천주 [Lord of Heaven]: A divine sovereign or supreme being, often associated with cosmic order and ultimate power.
성인 [Sage/Saint]: A person of profound wisdom and moral purity, often revered for their spiritual insight.
지인 [Enlightened Being]: A person who has attained deep understanding or spiritual insight, but not necessarily divine status.
도인 [Spiritual Adept]: A person who has mastered a spiritual path or discipline, often possessing mystical knowledge.
신인 [Holiest]: The highest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representing a divine or celestial being.
오합지졸 [Disorganized Rabble]: A group of people lacking cohesion, leadership, or common purpose, despite individual potential.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A socio-economic phenomenon where the wealthy accumulate more wealth, and the poor become poorer.
한강의 기적 [Miracle on the Han River]: Refers to South Korea’s rapid economic growth and industrialization following the Korean War.
라인강의 기적 [Miracle on the Rhine]: Refers to West Germany’s rapid economic reconstruction and development after World War II.
300 산업 [Three White Industries]: Early South Korean industries focused on sugar, flour, and cotton, often reliant on foreign aid.
3분 산업 [Three Powder Industries]: Industries producing cement, flour, and sugar, signifying a shift towards domestic production.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A proposed universal basic income or regular payment distributed to all citizens from national wealth.
황사 뉴딜 정책 [Yellow Dust New Deal Policy]: A strategic initiative to combat yellow dust (fine dust) pollution, implying large-scale environmental and economic cooperation.
본심 본태양 [Original Mind, Original Sun]: A philosophical concept suggesting that the true self is inherently pure and luminous like the sun.
인중 천지일 [Humanity as Heaven and Earth’s Unity]: A core tenet of Cheonbugyeong, signifying that humanity embodies the essence of heaven and earth.
원방각 [Circle, Square, Triangle]: Fundamental geometric shapes representing cosmic principles (heaven, earth, humanity) in East Asian philosophy.
천부인 [Seal of Heaven]: A divine or sacred emblem representing heavenly authority and cosmic truth.
청와대 [Blue House]: The official residence and office of the South Korean head of state, often used metaphorically to represent the government.
하늘궁 [Heavenly Palace]: A term used by the speaker to refer to a future, divinely guided seat of power, replacing the current political structure.
일시무시일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A philosophical concept from Cheonbugyeong, meaning that the ultimate origin is without a beginning.
일종무종일 [One Ends Without End]: A philosophical concept from Cheonbugyeong, meaning that the ultimate end is without an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