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2 1074 찍을사람 없는 대통령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The Agony of Citizens Forced to Vote in a Presidential Election with No One Worthy of Teir Vote)
당시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현재 정치 상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회 전반의 문제(핸드폰, 전기장판 등)를 해결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인류를 업그레이드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
강연 시점: 2017년 4월 22일 (제19대 대통령 선거 약 2주 전)
- 대한민국 정치 및 역사 분석
역대 대통령과 과도기: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순으로 이어짐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화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순으로 이어짐
전두환 대통령 시절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전두환을 보좌하며 권력을 견제하고 대통령을 만듦
이승만 정권 붕괴 시 185명의 학생 사망,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 세월호 304명 학생 사망 등 정권 교체기에는 학생들이 희생되는 징조가 나타남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황교안 권한대행이 허정 과도정부 수반과 같은 역할을 함
예언서에 나타난 대통령:
대한민국의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명시되어 있음
박근혜: ‘십팔여와원(十八女瓦園)’으로 18대 대통령이자 박 씨임을 암시
노무현: ‘소인득권(小人得權)’으로 소인이 권력을 얻음을 의미
이명박: ‘수서형제(水鼠兄弟)’로 포항 물가 출신 형제가 권력을 잡음을 의미
김대중: ‘십오삼김(十五三金)’으로 삼김(三金) 시대의 김대중을 의미
김영삼: ‘법의남목피신(法衣南木皮申)’으로 남쪽 출신 국회의원 옷을 입은 법관을 의미
노태우: ‘덕의남원붕(德衣南猿朋), 천혼천불(千魂千佛)’로 남쪽에서 온 원숭이 상의 친구를 의미, 천(千) 사람의 혼(魂)을 달래고, 천(千)의 불사(佛事)를 한다.
전두환: ‘청의남조유(靑衣南雕酉)’로 푸른 군복을 입은 남쪽 출신 독수리 상의 대머리임을 의미
박정희: ‘박 첨지(朴僉知), 삼대(三代), 홍두건(紅頭巾)’로 박 씨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며 머리에 붉은 총을 맞아 죽음을 의미
허정, 윤보선, 최규화 등 과도기 대통령은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음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될 대통령 또한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과도기적 인물일 것임
허경영: 예언서에 ‘천허권래(天許權來)’, ‘해인시대(海印時代)’, ‘공전멸병(空錢滅兵)’ 등으로 나타나며, 성이 ‘허 씨’임을 암시
‘공전 멸병’은 ‘돈 전(錢)’에서 ‘창을 든 병사(兵)’를 없애면 ‘김(金)’이 되고, ‘김(金)’을 비우면 ‘허(許)’가 남는다는 의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주문의 13자 생일과 일치하며, 음력 11월생, 이름에 ‘서울 경(京)’이 들어가고, 획수가 33획이라는 예언과 일치함
미륵불은 흰 소띠이며, 기축(소띠)생으로 흰 소에 해당함
- 정책 및 비전
핸드폰 기능 개선: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사용자가 10%만 활용하는 문제 해결
강의 중 소리가 나지 않도록 자동 무음 기능 도입
집안의 전기장판, 가스 등을 감지하여 끄지 않고 외출 시 알람을 울리는 안전 기능 추가
리모컨 등 분실 시 핸드폰으로 찾을 수 있는 기능 도입
전기장판 안전 개선:
현재 판매되는 모든 전기장판은 사용 불가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 도입
안전공사는 안전하지 않은 전기장판 허가를 중단해야 함
전기장판 회수 및 새 제품 교체 시 5만원 지급
자동 꺼짐 기능 고장 대비 알람 소리 기능 추가
과학 기술 발전:
순간 이동: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기술 개발
사람의 몸을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분해하여 ‘힉스’ 입자로 만들고, 이를 다시 ‘광자’로 바꿔 전파 상태로 이동시킨 후 재합성하는 원리
이동 중 사고나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음
장거리 이동에 1초 소요
영혼 이전: 늙은 몸의 세포를 떼어 배양 후 젊은 몸에 영혼을 이전하는 기술 개발
과학자들은 복제는 가능하지만 영혼을 넣는 기술은 허경영만이 보유
플라즈마 치료: 플라즈마를 이용해 80세 노인의 얼굴과 장기를 20세로 되돌리는 기술 개발
이러한 기술은 돈이 있는 사람만 이용 가능하지만, 하늘궁에서 돈 없는 사람도 치료해 줄 것임
미래 시대의 변화와 역할
4차원 시대의 도래와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발달하여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을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이를 빛(광자)으로 바꾸어 전파처럼 이동시킨 뒤 다시 합성하는 과학적인 원리.
이 기술을 통해 우주여행도 가능해지며,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는 ‘플라즈마 치료’도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 시대를 열 것.
이러한 기술을 과학자들에게 지시하여 연구를 완성할 것이며, 돈 없는 사람들도 하늘궁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것.
정치 및 경제 개혁: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국회의원 선거 자금, 지자체 선거 자금 등 국가 예산 낭비 중단
정치인들이 국민의 안전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는 행태 비판
국민 100% 중산층 달성
북한 문제 해결: 미국의 전자 교란 장치로 북한 미사일 발사를 막을 수 있으나, 무기 판매를 위해 일부러 성공하게 놔두는 미국의 속셈을 간파하고 컨트롤할 것임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중국을 컨트롤할 것임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로 법안 통과가 어려움
중국 공산당은 당 조직 내 서열이 정해져 있어 쉽게 깨지지 않음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미리 정해진 지도자로서 국민의 지지를 받아야 함
- 인간의 지혜와 무명
인간의 지혜 6단계:
지혜:
인간의 6가지 지혜를 넘어선 ‘무사지(無師智)’를 가짐
스승 없이 하늘에서 가져온 지혜로, 병을 고치거나 미래를 예언할 수 있음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 마크 변경, 이재용 회장 체제 전환 등을 예언함
무명(無明)과 해탈:
인간은 ‘무명’ 때문에 0.1초 만에 미국에 갈 수 없는 등 어리석음에 갇혀 있음
불교의 12인연설(무명(無明), 행(行), 식(識), 명색(名色), 육입(六入), 촉(觸), 수(受), 애(愛), 취(取), 유(有), 생(生), 노사(老死))에 따르면, 인간은 무명(無明)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육체라는 가방을 가지고 태어남
육체는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 덩어리이며, 육체에 갇힌 마음을 해방하는 것이 해탈임
해탈을 위해 팔정도, 사성제, 육바라밀 등을 실천해야 함
무명(無明)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고통을 받음
꿈은 인간을 3차원에서 4차원으로 이동시켜 시공간을 초월하게 하는 경험을 제공함
조상 꿈은 천우신조의 도움으로 만나는 것이며, 꿈의 내용에 따라 길흉을 알 수 있음
부부 관계는 전생의 부모 자식 관계일 수 있으며, 서로를 괴롭히는 것은 전생의 불효를 갚는 것임
정치인들의 무명(無明):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국민의 고통을 모르고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음.
해결책: 허경영과 같은 ‘무사지(無師智)’를 가진 지도자가 나와야 함.
선거 자금 낭비: 국회의원들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으로 선거 자금을 국가가 대주는 법을 만들어 국민 혈세를 낭비함.
해결책: 선거 자금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허경영과 같은 지도자가 이 체계를 바꿔야 함.
과도기적 혼란: 현재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적 상황이며, 누가 당선되더라도 국정 혼란이 가중될 것임.
해결책: 국민들은 과도기적 상황에 말려들지 말고, 허경영과 같은 예언된 지도자를 기다려야 함.
무사지(無師智): 스승 없이 스스로 깨달아 얻은 지혜. 가진 지혜를 의미한다.
무명(無明): 불교 용어로, 진리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음. 인간이 고통받는 근본 원인으로 설명된다.
해탈(解脫): 불교 용어로, 번뇌와 고통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는 것. 육체에 갇힌 마음을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힉스(Higgs): 물리학에서 모든 물질에 질량을 부여하는 기본 입자. 강연에서는 인간의 몸을 분해하고 재합성하는 과정의 핵심 물질로 언급된다.
관시(關係): 중국 문화에서 인간관계, 인맥을 중요시하는 개념. 중국 정치의 특징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천우신조(天佑神助): 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다는 뜻. 김상환 선생이 그를 만난 것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된다.
허경영이 말하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의 본질은?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에 갇혀 있으며, 이는 국민이 정치인에게 갇혀 고통받는 상황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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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마땅히 찍을 사람이 없어 고통받는 상황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에 갇혀 있어, 국민이 정치인에게 갇혀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정치인들에게 갇혀 있으며, 이들을 뽑아줄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허경영의 비전과 능력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현재의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입니다.
핸드폰과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할 것입니다.
핸드폰은 강의 중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하고, 90%의 기능을 개선할 것입니다.
전기장판은 사람이 자리를 뜨면 자동으로 꺼지게 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0%가 될 것이며, 국민의 고통을 해결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통해 국민 정치 혁명 시대를 열 것입니다.
허경영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증거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에는 항상 ‘허 씨’가 나타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은 400년 전 예언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왕원’으로 18대 대통령이자 박씨 성을 가진 여성으로 예언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예언서에 ‘천억 원 내’ 즉, 희망 없는 시대에 하늘에서 오는 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의 성씨는 ‘공전 멸병’이라는 한자 풀이를 통해 ‘허 씨’임을 암시합니다.
대순진리회 김사만 선생은 50년간 미륵을 찾다가 허경영을 만나 병이 완치되었고, 허경영이 예언 속 미륵임을 확신했습니다.
허경영의 생일, 이름, 출생지 등 모든 조건이 예언과 일치합니다. -
허경영의 지혜: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위지, 천의 지혜 등 여섯 단계로 나뉩니다.
허경영의 지혜는 이 모든 것을 초월하는 무사지(無師智), 즉 스승 없이 얻은 지혜입니다.
이는 삼성그룹의 미래나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 등을 미리 예측한 사례를 통해 증명됩니다. -
미래 시대의 변화: 4차원 과학과 영혼 이전술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개발되어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비행기가 작은 구멍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으로 구현될 것입니다.
영혼 이전술을 통해 늙은 몸의 영혼을 젊은 복제된 몸으로 옮겨 젊음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재조립하여 순간 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의 시공간 제약을 넘어 4차원의 시공간 초월 시대를 열 것입니다. -
무명(無明)의 위험성
인간은 ‘무명’ 때문에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하여 고통받습니다.
무명은 육체에 갇힌 마음을 해방시키지 못하게 하며, 이는 고통의 근원이 됩니다.
정치인들이 무명에 갇혀 미래를 예측하지 못하는 것이 현재의 혼란을 야기합니다.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잘못된 판단을 내립니다. -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회는 과반수 의석으로도 법안 통과가 어려워 무용지물이며, 나라는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선거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충당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입니다.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한국도 허경영을 미리 지도자로 정해 혼란을 막아야 합니다. -
국제 정세와 허경영의 역할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미국이 무기를 팔기 위한 합작품이며, 미국은 전자 교란 장치로 미사일 발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협상을 통해 한민족을 속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이룰 지도자로서 한반도에서 나타날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왜 ‘찍을 사람 없는 선거’인가요? 현재 출마한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는 ‘무사지(無師智)’가 없는 무명(無明)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와 국민의 고통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마땅히 지지할 후보를 찾기 어려운 상황이며, 이는 국민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온다.
1.1. 역대 대통령들의 과도기적 상황과 ‘허 씨’의 역할
역대 대통령들의 집권 과정에서 과도기적 상황이 발생했으며, 이때마다 ‘허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 정부 수반이 있었고,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이 과도기를 거쳤다.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 성을 가진 보좌관들이 전두환 대통령을 보좌하며 권력 안정에 기여했다.
이들은 전두환 장인을 잡아넣는 등 강직한 모습을 보이며 국민 단결과 안보 강화에 일조했다.
1.2. 허경영이 제시하는 미래 기술과 정책 방향
허경영은 현재 기술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혁신할 것.
강의 중 울린 핸드폰 벨 소리를 예로 들며, 강의 중에는 자동으로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핸드폰 기능을 90% 이상 개선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기장판 화재 사고를 언급하며,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5분 안에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안전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안전하지 않은 전기장판을 허가해주는 문제점을 비판하며, 현관 출입 감지나 핸드폰 연동을 통해 자동 온/오프 기능을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노인들이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핸드폰으로 리모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기술 혁신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고, 현재 장관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것.
1.3. ‘허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의 역사적 역할과 허경영의 등장
역사적으로 ‘허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허준(한의학), 허웅(한글 사전), 허백련(동양화), 허균(홍길동전), 허난설헌(여성 시인) 등을 예로 들며, 허 씨가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고 강조한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허정 과도 정부 수반처럼 ‘허 씨’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했다고 말한다.
전두환 대통령이 ‘허 씨’ 보좌관 4명을 두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주장하며, 이는 우연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이 400년 전 예언서에 모두 나와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 이후 ‘허 씨’가 등장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승만, 박정희 등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 씨’가 나타났다고 언급한다.
대통령 임기 중 학생들이 희생되는 사건(이승만 정권 185명, 박근혜 정권 304명)은 정권 교체의 징조이며, 과도기 수반(허정, 황교안)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독자적인 정치 철학과 미래 비전을 통해 국가와 국민의 문제를 해결하겠다.
2.1.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분석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률 사이에 특이한 상관관계가 있다.
공화당 집권 시기에는 자살률이 증가하고, 민주당 집권 시기에는 자살률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공화당이 부자 중심의 정책을, 민주당이 서민 중심의 정책을 펴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공화당 집권으로 미국의 자살률이 다시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대한민국의 자살률은 현재 급증하고 있으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0이 될 것.
이는 허경영이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2.2. 현재 국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회는 과반수를 차지해도 법안 통과가 어렵고, 야당의 반대로 인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문재인(123명)과 안철수(34명)의 의석수를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회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러한 국회의 혼란 속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할 법안을 만들 수 없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 이후 등장하여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룬 것처럼, 자신은 정신 혁명을 통해 민생 혁명을 이룰 것.
자신이 이끄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역사의 반복 속에서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2.3. 예언서에 나타난 역대 대통령과 허경영의 등장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이 400년 전 예언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백이와 삼대락(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여왕원(18대 박씨 여자 대통령)’으로 예언되어 있었다고 설명한다.
노무현(‘소인도권’), 이명박(‘수서형제’), 김영삼(‘법이 남목 피신’), 노태우(‘덕이 남은 붕 천원천 불’), 전두환(‘청이 남았죠, 독수리 조자’) 등 각 대통령의 특징이 예언서에 나타나 있다고 말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첨지 3대 홍두근(박씨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고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으로 예언되어 있었다.
과도기 대통령들(허정, 윤보선, 최규하)은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으며, 이번에 당선될 대통령 또한 예언서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이번 대통령이 과도기적 인물이며, 그 다음으로 영웅이 등장할 것을 암시한다고 설명한다.
이승만 대통령 하야 시 북한의 침략 위협과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전두환 대통령의 등장 과정에서 ‘허 씨’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강조한다.
특히 전두환 대통령 시절 ‘허 씨’ 보좌관들이 장영자 사건과 전두환 장인 사건을 처리하며 국민 단결과 안보 강화에 기여했다고 말한다.
이러한 ‘허 씨’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지만, 허경영처럼 완벽하게 내다보는 사람은 아니.
- 허경영의 ‘무사지’와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만이 가진 ‘스승 없는 지혜(무사지)’를 통해 미래 사회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며, 이는 예언서에도 기록되어 있다.
3.1.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의 특징과 ‘무사지’
예언서에는 허경영이 ‘천억 원 내(하늘에서 오는데)’라는 표현과 함께 ‘혜인 시대(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시대)’에 올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며, 성씨는 ‘공전 멸병(돈 전자에 창을 든 쫄병을 없애라)’이라는 암시를 통해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남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설명한다.
인간의 지혜를 여섯 단계로 분류하고, 허경영의 지혜는 그 위에 있는 무사지(無師智)라고 강조한다.
사물지: 어린아이들이 사물을 보고 아는 지혜
사실지: 고등학생들이 사실에 입각하여 아는 지혜
창조지: 스스로 만들어내는 지혜
학위지: 학교나 부모에게 배우는 지혜
곤위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 (예: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위험을 아는 것, 4살 아이가 절벽을 인지하는 것)
천지: 태어날 때부터 타고난 지혜 (예: 정주영 회장이 하버드대 출신도 해결 못한 아산만 방조제 문제를 해결한 사례)
이 여섯 가지 지혜는 모두 스승에게 배우는 것이지만, 허경영의 무사지는 스승 없이 하늘에서 가지고 온 지혜.
허경영은 삼성 이병철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회장 승계, 삼성 로고 변경 등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는 무사지를 가진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3.2.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대순진리회 김사만 선생의 증언을 통해 허경영이 대순진리회 예언 속의 인물과 일치한다.
김사만 선생은 50년간 미륵이 소띠라는 예언을 믿고 소띠 10만 명을 조사했으나 찾지 못하다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병이 나은 후 허경영이 미륵임을 알게 되었다고 증언한다.
대순진리회 예언에는 ‘무극신 대통령’, ‘풍치없진 태월천상어물’, ‘희천군’ 등을 찾아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판밖에서 나온다’는 예언에 따라 종교 밖에서 미륵을 찾아야 했다고 김사만 선생은 말한다.
허경영은 대순진리회 예언의 여러 조건과 일치한다.
‘특별시’의 ‘특’자가 ‘소 우(牛)’와 ‘절 사(寺)’로 이루어져 소띠 인물이 절에서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들어가야 한다는 예언과 허경영의 이름이 일치한다고 말한다.
‘시천주 조화정 영심곡 만사지’ 주문의 13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같아야 한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무극과 태극의 합수가 11회기’라는 예언에 따라 음력 11월생이어야 한다는 조건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유럽 성당의 마방진(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33이 되는 숫자 배열) 예언과 대순진리회, 정산도의 ’33천 꼭대기에서 온다’는 예언이 허경영과 일치한다.
미륵은 흰 소이며, 허경영은 소띠(기축생)이고 ‘백궁’을 이야기하는 것이 흰색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예언서에 허경영의 성씨가 ‘허 씨’로 와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상을 바꿀 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3.3. 미래 과학 기술과 4차원 시대
허경영은 미래에는 빛의 속도를 초월하는 이동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비행기가 빨대처럼 작은 구멍으로 들어가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순간 이동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우주 여행도 가능하게 할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과학자들에게 이를 지시할 것.
영혼 이전술을 통해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100세 노인의 세포를 떼어 배양한 후 20세까지 키운 몸에 100세 노인의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로, 이는 자신만이 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이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전파처럼 이동시켜 다른 장소에서 재조립하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현재 핸드폰 영상 통화가 빛으로 얼굴을 전송하는 것과 유사하며, 미래에는 몸 자체가 이동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고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를 젊게 만들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공간만 존재)을 넘어 4차원(시간과 공간을 초월)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10차원 너머에서 왔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돈 있는 사람만 이러한 우주여행이나 플라즈마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돈을 대주어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한다.
3.4. 중국의 ‘관시 문화’와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 불망 만사지’ 주문의 13자가 자신의 생일과 일치하며, 무극과 태극의 합수인 11이 자신의 출생 월과 일치한다.
‘특별시’의 ‘특’자가 ‘소 우(牛)’와 ‘절 사(寺)’로 이루어져 소띠 인물이 절에서 나온다는 의미로 해석되며, ‘서울 경(京)’자가 이름에 들어가야 한다는 예언과 허경영의 이름이 일치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 핵수가 33억이 아니면 미륵이 아니라는 예언과도 일치하며, 유럽 성당의 마방진(어느 방향으로 더해도 33이 되는 숫자 배열) 예언과 대순진리회, 정산도의 ’33천 꼭대기에서 온다’는 예언이 허경영과 일치한다.
자신이 가진 무사지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상을 바꿀 자이며, 전 세계가 자신에게 인정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현재 전 세계 종교가 흔들리는 시기이며, 김사만 선생이 자신을 만난 것은 ‘천우신조(하늘이 돕고 신이 돕는 것)’라고 말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백천만금 난조(만나기 어려운 엄청난 시간)’와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부부 관계는 전생의 부모 자식 관계이며, 서로 미워하는 배우자는 전생에 불효했던 부모가 환생한 것.
따라서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되며, 이는 전생의 업보를 갚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도 천우신조이며, 조상이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이고, 누더기를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할 징조라고 말한다.
이는 죽은 조상이 4차원 세계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나타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 무명(無明)의 정치인들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 상태에 빠져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만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을 해방시킬 수 있다.
4.1. 무명(無明)의 정치인들과 국민의 고통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삼성그룹의 몰락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측하지 못하는 무명의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타이타닉호 선장이 침몰을 예측하지 못했던 것처럼, 정치인들은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삼성그룹의 몰락,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대우그룹과 쌍용의 몰락 등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는 무사지를 가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4.2. 불교의 12인연과 무명(無明)의 해탈
불교의 12인연은 인간이 지구에 태어나게 된 12가지 원인을 설명하며, 그 시작은 무명(無明)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하기 때문에 0.1초 만에 미국을 가지 못하는 미개인 상태라고 설명한다.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무명을 없애고 공부하기 위함이며, 이를 위해 육체라는 가방을 받았다고 말한다.
육체는 마음과 대립 관계에 있으며,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 덩어리.
불교에서 말하는 해탈은 육체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열반 또한 육체를 벗어나는 상태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육체에 갇히면 고통받고, 잘생긴 몸도 잘못 관리하면 병에 걸린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무명을 깨달으면 부부 싸움도 사라지고,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될 수 있다.
4.3. 타이타닉호와 이회창 부인의 사례를 통한 교훈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자만했던 것이 침몰의 원인이 되었고, 이회창 후보의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했던 것이 낙선의 원인이 되었다.
이는 겸손하지 못하고 하늘을 모욕하는 발언이 재앙을 부른다는 교훈을 준다고 설명한다.
인간은 무명을 깨달아 육체에 갇힌 마음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4.4. 불교의 오온(五蘊)과 육체의 허무함
불교의 오온(五蘊)은 육체를 이루는 다섯 가지 요소(색, 수, 상, 행, 식)를 의미하며, 모든 고통은 이 육체 보따리에서 나온다고 설명한다.
육체는 3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썩어버리는 허무한 존재이며, 이러한 육체에 갇혀 마음 공부를 방해받는다고 말한다.
4.5. 무명(無明)의 정치인들과 선거 공영제의 문제점
현재 대통령 후보들은 삼성그룹의 몰락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측하지 못하는 무명의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몇 년 앞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무사지를 가진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일반인이 해결할 수 없으며, 허경영이 등장해야 고난의 시대를 끝내고 낙원을 만들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이나 미래를 알지 못하며, 국민 배당금 150만원의 필요성도 모른다고 비판한다.
선거 공영제를 통해 국가가 선거 자금을 대주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만든 것이며, 이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돈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4.6. 중국의 ‘관시 문화’와 허경영의 리더십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는 상하 관계와 인맥을 중시하며, 당 조직 내에서 다음 주석이 미리 정해지는 등 서열이 확고하다고 설명한다.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법안을 통과시키며, 이는 국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요인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중국의 관시 문화를 꿰뚫고 있으며, 자신이 중국을 통일할 수 있다.
한국은 관시 문화가 깨져 당 조직이 빈약하고 혼란스러운 반면, 중국 공산당은 깨지지 않는다고 비교한다.
국민은 정치인이라는 육체에 갇혀 고통받고 있으며, 이로부터 해방되려면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허경영을 미리 정해놓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각 종교의 예언서에 허경영의 출생, 이름, 생일, 성씨 등 수십 가지 조건이 정확히 일치한다.
허경영은 무사지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그의 예언은 100% 맞는다고 강조한다.
현재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이며, 국민들은 혼란에 빠지지 말고 허경영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당선될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국회와의 갈등으로 인해 정부를 제대로 운영하지 못할 것이며, 북한은 이러한 혼란을 틈탈 것이라고 예측한다.
허경영은 미래를 손금 보듯이 보고 있으며, 자신의 손금(손끝이 볼록하고 지문이 모두 동그라미)이 일반인과 다르다고 말한다.
- 미래 사회의 혁신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미래 사회에 혁신적인 기술과 변화가 도래할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할 것.
5.1. 미래 이동 기술과 물질의 변화
미래에는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의 구멍을 통과하여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충돌로 발생하는 힉스 입자가 광자로, 다시 전파로 바뀌어 이동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몸은 118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원소들이 빛으로 분해되어 전파처럼 이동한 후 다시 합성되는 방식으로 순간 이동이 가능해질 것.
이동 시 영혼도 함께 이동하여 목적지에서 다시 몸과 결합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기술은 장거리 이동을 1초 만에 가능하게 하며, 비행기 사고도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5.2. 인체 구성 원소와 건강 관리
인간의 몸은 수소, 헬륨, 탄소, 질소, 산소 등 다양한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연, 은, 금, 백금 등도 포함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아연 부족은 빈혈을 유발하며, 바나나 섭취를 통해 이를 보충할 수 있다고 말한다.
5.3. 미래 기술의 발전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핸드폰 영상 통화가 빛으로 얼굴을 전송하는 것처럼, 미래에는 몸 자체가 이동하는 입체적인 기술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기술을 20년 전에 이미 강의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 연구를 마무리할 것.
전기장판의 자동 꺼짐 기능, 알람 기능 등 안전장치를 강화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국민의 안전을 돈에 팔아먹고 있다고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미흡한 안전장치를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5.4. 4차원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리더십
미래에는 레이저를 쏘면 몸의 시공이 바뀌는 플라즈마 치료를 통해 젊음을 되찾을 수 있는 4차원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10차원의 지도자(허경영)는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미리 예정되어 있어야 한다.
중국의 관시 문화는 50여 개 민족을 통제하는 데 효과적이며, 투표로는 통제가 어렵다고 설명한다.
북한의 미사일 개발은 미국의 우주광선 기술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지만, 미국이 무기 판매를 위해 일부러 성공하게 놔두는 것.
미국은 한국에게 무기를 팔기 위해 북한의 위협을 이용하며, 이는 ‘병 주고 약 주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알고 협상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와 같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자체 기술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한다.
5.5. 불교의 해탈과 허경영의 가르침
불교에서는 12인연의 몸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육바라밀 등을 제시한다고 설명한다.
예수가 풍랑 속에서 제자들에게 깨어난 것처럼, 허경영은 잠든 70억 지구인(국민)을 깨우기 위해 청와대에 가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부활하여 인기가 더 높아진 것처럼, 허경영을 없애려 하면 오히려 더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무명에 빠진 어리석은 사람들은 고통을 받게 되므로, 무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팔정도(바른 눈, 바른 직업,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업, 정념, 정견, 정사유, 정정진)를 행하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석가모니는 모든 인류가 부처의 신을 가지고 똑같다고 말했지만, 허경영이 온 이후에는 허경영만이 다르다.
허경영은 무사지를 가진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강의를 통해 국민들이 무명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번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강연은 2017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느끼는 고통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허경영은 현 정치 상황을 비판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혁신적인 정책과 미래 비전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자신의 존재가 오랜 예언에 기반한 것이며,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무사지(無師智)’를 가졌다고 강조합니다. 이 강연은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정치 철학, 그리고 미래 기술에 대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자료입니다.
정치와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국민의 고통: 찍을 사람 없는 선거
허경영은 현 대통령 선거가 국민에게 선택의 고통을 준다고 진단합니다. 이는 단순히 후보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시스템 전반의 무능력에서 비롯된다고 지적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맞습니까?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고.
그래서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놀러 가버리고,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종로 3가에 가버렸대.
정치인의 무능과 국민 혈세 낭비
허경영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정책을 펴고, 심지어 선거 자금까지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합니다.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명’ 상태에 있기 때문.
국민이 지금 뭐가 배가 고픈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민들의 배당금 150만원 안 주면 앞으로 우리 국민이 어떻게 된다는 거 이 사람들은 몰라.
무슨 수가 나도 대통령 선거에 국가 재산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이걸 국가가 왜 대줍니까? 선거 자금을.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그런데 이런 식으로 선거 자금까지 적어 비용을 안 내고 국가 돈을 싹 뺏어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다른 예산은 얼마나 도둑질해 가겠어요?
미국과 북한 관계에 대한 비판적 시각
허경영은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전략적으로 용인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무기 판매를 위한 상업적 목적이라고 비판합니다. 한국의 지도자는 이러한 국제 관계의 이면을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러분이 북한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미국의 우주광선이 오고 가는 그 나사가 그렇게 허술한 단체가 아니에요.
미국에서 전자파로 북한을 교란해 버려. 미사일 실험하는 것마다 폭파도 있어 버려.
올라가려고 하면 떨어져 버려. 올라가 버려. 떨어져 버려. 얼마든지 안 되게 할 수 있어 없어? 근데 왜 간혹가다 성공하냐?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야 미국에 무기가 팔리지. 그래야 그래요. 저게 전부 미국하고 중국, 북한 다 합작품이야.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미래 비전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오랜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혼란한 시기에 나타나 세상을 바로잡을 인물. 특히 자신의 이름, 출생지, 생일 등이 예언과 일치한다고 강조합니다.
이승만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에는 꼭 허 씨가 나와요. 박정희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꼭 누가 나와? 허 씨들이 나와요.
허경영이가 나오는 것도 예언서에 나와 있는데, 내가 나오면 요 허 씨들이 첫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두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세 번째는 진짜 병신 허 씨가 오는 거야.
이 허 씨가 나오면 세 번째, 첫 번째 나오고 두 번째 나오고 세 번째 이 허 씨가 나오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요? 나와 있어요.
무사지(無師智)의 지혜
허경영은 자신이 스승 없이 얻은 지혜, 즉 ‘무사지’를 가졌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간의 일반적인 지혜를 초월하는 것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의 근원이라고 설명합니다.
여러분은 알지자죠. 여러분은 아는 거야. 나는 통찰하는 자야.
나는 스승이 없는 지혜다. 여기는 스승이 다 있어. 여러분은 사람한테 배워야 돼.
그런데 허경영이가 말하는 거는 누구한테 배웠을까? 일체 배운 거 아니에요. 나는 무사지라고 그래요.
미래 기술과 4차원 시대
허경영은 순간 이동, 영혼 이전술, 플라즈마 치료 등 현재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미래 기술을 언급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여 인류의 삶을 혁신할 것. 이는 3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까지 1초에 가는데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1초에 미국에 도착해서 갈 줄을 해서 공항에다 대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그런 시대가 와요.
이 100살짜리를 20살에 넣는 기술이 영혼 이전술인데, 이걸 하는 자가 지구에서 내밖에 없어요. 우주에서.
여러분의 몸을 어떤 기계 앞에, 그 비행기를 기계가 팍 싸버리면 비행기가 없어져 버려요. 없어져. 가지고 전파 상태가 되어 가지고 바로 미국에 지정한 장소에 탁 도착하는 거야.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여기는 공간만 있는 거야. 여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버려.
육체와 마음의 해탈
허경영은 인간이 육체에 갇혀 ‘무명’ 상태에 있으며, 이로 인해 고통받는다고 설명합니다. 자신의 강연을 통해 무명에서 벗어나 육체로부터 해탈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는 공부하러 온 거야. 여러분의 무명을 없애야 지구를 떠나.
이 육체는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잘 먹여주고 잘 지어주고 조금만 잘못해주면 삐져서 병이 생겨요.
그래서 불교에서는 해탈. 육체를 벗어나는 게 해탈이야.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person/people): 100
대통령 (president): 36
국민 (citizen/people): 19
허경영 (Huh Kyung Young): 18
지혜 (wisdom): 14
육체 (body): 13
미국 (America/USA): 12
선거 (election): 11
정치인 (politician): 10
마음 (mind/heart): 9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human body to a “baggage” or “enemy” that confines the mind, much like politicians restrict citizens.
Lecture in Numbers
1, 2, 3, 3, 3, 4, 4, 5, 5, 5, 6, 6, 6: Speaker’s introductory count, no specific meaning given.
90%: The percentage of cellphone functions that the speaker claims are currently unused and would be changed if he became president.
10%: The percentage of cellphone functions that the speaker claims are currently being used.
5 minutes: The time after a person leaves an electric blanket that the speaker suggests the power should automatically turn off.
1 month: The duration an apartment was uninhabitable due to smoke from an electric blanket fire.
50s: The age range of a man who caused an electric blanket fire by leaving it on.
Several tens of thousands: The number of fire incidents annually caused by electric blankets.
151: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Park Geun-hye started with, which was a majority.
300: The total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23: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Moon Jae-in had.
34: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hn Cheol-soo had.
119, 40: Numbers related to National Assembly seats, indicating a shift.
4 or 5: The additional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hn Cheol-soo gained from 44.
400 years: The age of a prophecy book that supposedly contains all past presidents.
18: Park Geun-hye’s presidential term number, also related to her surname in prophecy.
10 + 8: A numerical breakdown of “18” linked to Park’s surname.
15: A number associated with Kim Dae-jung in prophecy.
3: The number of generations a “Park” general would rule before dying by a red headscarf (gunshot).
185: The number of students who died during the collapse of the Syngman Rhee regime.
304: The number of students who died during the Sewol ferry incident under Park Geun-hye’s presidency.
1 year: The period into Park Geun-hye’s term when the Sewol incident occurred.
3 years: The period before Samsung Group’s predicted downfall.
2014년 5월 5일 (May 5, 2014): The date Lee Kun-hee was predicted to collapse.
5월 10일 (May 10): The actual date Lee Kun-hee collapsed, one week after the prediction.
50 years: The duration Kim Sang-hwan studied Daesun Jinri.
100,000: The number of ox-year people Kim Sang-hwan investigated over 50 years.
77: Kim Sang-hwan’s age.
13: The number of characters in a specific Daesun Jinri chant, matching the speaker’s birthday.
11: The sum of “Mugeuk” and “Taegeuk,” also the speaker’s birth month.
1949: The speaker’s birth year.
3 months: The period Kim Sang-hwan listened to the speaker’s YouTube before calling.
120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to Baekgung (White Palace).
1 second: The time it takes the speaker to travel to Baekgung after 1 AM.
1 second: The predicted travel time from Korea to the US by future aircraft.
20 years: The period the speaker claims to have lectured about future technologies like 3D holographic communication.
100%: The degree of resemblance between a cloned person and the original.
80 years old: The hypothetical age of a person whose cells are used for “soul transfer” to a 20-year-old body.
20 years old: The age of the new body after “soul transfer.”
100 years old: The hypothetical age of a person when their soul is transferred to a 20-year-old body.
300,000 kilometers: The speed of light, at which protons and neutrons collide.
10 dimensions: The dimension from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come.
0.1 seconds: The ideal travel time to the US in a 4-dimensional world.
2 billion won: The estimated cost of “plasma treatment” for rejuvenation.
500 billion won: The cost of a presidential election.
1 trillion won: The cost of a National Assembly election.
1 trillion won: The cost of a local government election.
7 million won: The monthly salary of local government officials.
10%: The percentage of a country’s budget that must be spent on US weapons to be considered an ally.
12: The number of disciples of Jesus, compared to 7 billion global citizens.
7 billion: The number of global citizens, compared to Jesus’s 12 disciples.
7: The number of national #1 hits the speaker achieved with his songs.
3 minutes: The time after which a human body without breath begins to decompose.
90%: The percentage of young women suffering from osteoporosis due to poor nutrition.
0: The number of osteoporosis cases after plasma development.
50,000 won: The amount of money the government should pay for collecting old electric blankets.
118: The number of elements that compose the human body.
30: The atomic number of zinc.
Signature Sentence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맞습니까?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고” (This presidential election is the suffering of citizens who have to vote in a presidential election where there is no one to vote for, isn’t it? You can’t not vote, and you can’t vote.)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a painful choice for citizens with no suitable candidates, leading to national chaos.
Current politicians are “ignorant” and cannot solve national problems.
Huh Kyung Young proposes radical changes to technology (e.g., cellphones, electric blankets) for public safety and convenience.
He claims to posses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llowing him to foresee future events and solve complex issue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cluding election funding and legislative inefficiencie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advanced science (plasma, Higgs particles) enables instant travel and rejuvenation.
He asserts that he is the prophesied leader who will bring about a “spiritual revolution” and global unification.
He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ignorance” (무명) in both personal life and national leadership.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Christianity: The speaker references the cross and God’s word, stating that “we must receive permission” (허가) to build a house or go somewhere, linking it to the surname “Huh” (허). He also mentions Jesus’s disciples and the resurrection, comparing his own situation to Jesus being persecuted and then gaining more popularity.
Buddhism: The speaker refers to “Simudo” (심우도), a Buddhist painting depicting a person searching for an ox, which symbolizes finding one’s true self. He states that the Buddha’s ox was yellow, while the future Maitreya’s ox is white, representing “Baekgung” (백궁), the White Palace. He also discusses the “12 Nidanas” (12인연) as the cause of human suffering and being trapped on Earth, and the concepts of “해탈” (liberation) and “열반” (nirvana) as ways to escape the physical body. The “Five Aggregates” (오온) are mentioned as the “body baggage” from which all suffering arises. The “Eightfold Path” (팔정도) is presented as a way to escape “ignorance” (무명).
Daesun Jinri (대순진리): A follower of Daesun Jinri, Kim Sang-hwan, speaks about prophecies within his religion that describe the coming of a “Maitreya” (미륵) who is born in the year of the ox, has a specific birth date (13th), and whose name contains the character “경” (Kyung), and whose surname is “Huh.” The speaker claims to perfectly match these prophecies.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political instability and public dissatisfaction with leadership, particularly in Korea, where citizens feel they have no suitable presidential candidate. This is framed as a recurring historical pattern of “suffering” and “chaos” that precedes the emergence of a transformative leader. The speaker also references a future technological epoch where advanced science (plasma, Higgs particles, soul transfer) will revolutionize travel and human life, moving from a 3-dimensional to a 4-dimensional existence. This future is presented as a “paradise” that will be ushered in by the speaker’s leadership.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Syngman Rhe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His absolute power collapsed, leading to a period of chaos.
Heo Jeong: Interim government head after Syngman Rhee’s downfall.
Yun Bo-seon: President after Heo Jeong’s interim government.
Park Chung-hee: President after Yun Bo-seon. His absolute power also collapsed.
Choi Kyu-hah: President after Park Chung-hee. Described as an interim president.
Chun Doo-hwan: President after Choi Kyu-hah. His rise to power was aided by “Huh” family members.
Heo Hwa-pyeong, Heo Mun-do, Heo Sam-soo, Heo Cheong-il: “Huh” family members who were key aides to Chun Doo-hwan.
Jang Yeong-ja: A figure involved in a corruption scandal, whose arrest was pushed by Heo Hwa-pyeong, leading to the arrest of Chun Doo-hwan’s father-in-law.
Roh Tae-woo: President after Chun Doo-hwan.
Kim Young-sam: President after Roh Tae-woo.
Kim Dae-jung: President after Kim Young-sam.
Roh Moo-hyun: President after Kim Dae-jung.
Lee Myung-bak: President after Roh Moo-hyun.
Park Geun-hye: President after Lee Myung-bak. Her downfall is linked to the Sewol ferry incident.
Moon Jae-in: Presidential candidate mentioned during the election.
Ahn Cheol-soo: Presidential candidate mentioned during the election.
Hwang Kyo-ahn: Interim leader after Park Geun-hye’s impeachment.
Kim Sang-hwan: A follower of Daesun Jinri who met Huh Kyung Young after being cured of an illness.
Kang Jeung-san: Founder of Jeungsanism, mentioned in relation to prophecies.
Jeong Ju-young: Founder of Hyundai Group, cited as an example of “heavenly wisdom” (천지) for his innovative solution to the Asan Bay seawall construction.
Lee Kun-hee: Chairman of Samsung Group, whose collapse was predicted by the speaker.
Lee Jae-yong, Lee Boo-jin: Children of Lee Kun-hee, involved in a power struggle for Samsung leadership.
Xi Jinping: Current leader of China, whose succession was predetermined by the “Guanxi” culture.
Hu Jintao: Former leader of China, predecessor to Xi Jinping.
Jesus: Referenced in relation to his disciples, the storm on the boat, his crucifixion, and resurrection, drawing parallels to the speaker’s own situation.
Buddha (석가모니): Referenced in relation to the “Simudo” and the concept of family relationships in past lives.
Titanic: The ship whose sinking was attributed to the captain’s arrogance.
Lee Hoi-chang: Presidential candidate whose wife’s arrogant statement about his victory led to his defeat.
North Korea’s missile tests: Described as a joint production with the US to facilitate arms sales.
Core Concept Definitions
허가 (Heoga) / 허락 (Heorak): “Permission” or “approval.” The speaker links this to his surname “Huh” (허), suggesting that nothing can move forward without “Huh’s permission,” implying his divine authority.
국민 정치 혁명 연대 (Gungmin Jeongchi Hyeokmyeong Yeonda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This is the name of the movement the speaker leads, which he contrasts with past “material revolutions” (물질 혁명) and “people’s livelihood revolutions” (민생 혁명). He positions his movement as a “spiritual revolution” (정신 혁명).
지혜 (Jihye) – Wisdom: The speaker categorizes wisdom into six human levels and one divine level:
사물지 (Samulji): Object wisdom (children’s understanding of objects).
사실지 (Sasilji): Factual wisdom (understanding based on facts).
창조지 (Changjoji): Creative wisdom (ability to create).
학위지 (Hakwiji): Academic wisdom (learned from school/parents).
곤위지 (Gonwiji): Experiential wisdom (learned through experience, e.g., touching a hot stove).
천지 (Cheonji): Heavenly wisdom (innate, natural genius, like Jeong Ju-young’s engineering insight).
무사지 (Musaji): Wisdom without a teacher (the speaker’s unique, divine wisdom, which transcends human knowledge).
심우도 (Simudo): “Ox-herding pictures.” A series of ten pictures in Zen Buddhism depicting the stages of a practitioner’s progress toward enlightenment. The speaker references it to explain the search for the Maitreya, represented by a white ox.
백궁 (Baekgung): “White Palace.” The speaker’s term for a heavenly realm, associated with the white ox of the Maitreya prophecy, representing a place of light and eternal life.
무명 (Mumyeong): “Ignorance” or “lack of clear understanding.” In Buddhism, it’s the root cause of suffering. The speaker uses it to describe the current politicians and the general public’s in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or understand deeper truths.
12인연 (12 Inyeon): “Twelve Nidanas” or “Twelve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A Buddhist concept explaining the chain of causes and effects that lead to suffering and rebirth. The speaker states that humans are on Earth due to these 12 links to overcome ignorance.
육체 (Yukche): “Physical body.” The speaker describes it as a “baggage” or “enemy” that traps the mind and causes suffering, hindering spiritual progress.
해탈 (Haetal): “Liberation” or “emancipation.” In Buddhism, it refers to freedom from the cycle of rebirth and suffering, often by transcending the physical body.
열반 (Yeolban): “Nirvana.” In Buddhism, the ultimate goal of liberation from suffering and the cycle of rebirth. The speaker mentions two types: 무여열반 (mu-yeo yeolban) and 유여열반 (yu-yeo yeolban).
오온 (O-on): “Five Aggregates” or “Five Skandhas.” In Buddhism, these are the five components that constitute a sentient being: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The speaker refers to them as the “body baggage” from which all suffering arises.
관시 문화 (Guanxi Munhwa): “Guanxi culture.” A Chinese concept referring to a system of social networks and influential relationships that facilitate business and political dealings. The speaker states that he understands and can overcome this culture.
플라즈마 (Plasma): The fourth state of matter, described as a future technology that can rejuvenate the body and enable instant travel by transforming matter into energy.
힉스 (Higgs): The Higgs boson, described as the “first substance” of matter, which can be transformed into plasma and then into light particles for instant travel.
아연 (A-yeon): Zinc, an element found in the human body, whose deficiency can cause dizziness.
이번 대통령 선거는 왜 ‘찍을 사람 없는 선거’인가요?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명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을 해방시킬 유일한 지도자라고 주장합니다.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와 허경영의 역할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느끼는 고통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무명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을 해방시킬 유일한 지도자라고 주장합니다.
- 현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정치인들
현재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고 느낄 정도로 무능한 정치인들만 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 고통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무명(無明)’ 상태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그룹의 위기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미래에 일어날 일을 전혀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국민 안전을 등한시하는 시스템
허경영은 현재의 기술과 시스템이 국민의 안전을 제대로 보장하지 못한다고 지적합니다.
휴대폰 문제점: 강의 중 벨 소리가 울리는 등 기본적인 에티켓 기능조차 부족하며, 분실 시 찾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은 휴대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분실 방지 및 다른 기기 제어 기능을 추가할 것입니다.
전기장판 안전 문제: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는 기능이 없어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허경영은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후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고, 혹시 모를 고장에 대비해 알람 기능까지 갖춘 전기장판을 의무화할 것입니다. 기존 제품은 정부가 회수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리모컨 분실 문제: 노인들이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휴대폰으로 리모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제안합니다.
무능한 국회와 정치 시스템
현재 국회는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의 의석수를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정 운영이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할 법을 만들 수 없어 국회가 ‘무용지물’이 되고 나라는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선거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충당하는 ‘선거 공영제’는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행위이며,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것과 같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특별한 능력
역사 속 ‘허(許) 씨’의 역할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전환점마다 ‘허(許)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나타나 혼란을 수습하고 나라를 안정시켰습니다.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 정부 수반,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과 전두환 대통령을 보좌한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들은 언론 통제 시기에도 비리를 감추지 않고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을 잡아넣는 등 올바른 판단을 내렸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허 씨’의 등장이 우연이 아니며, 십자가 위의 존재(하나님)의 말씀처럼 ‘허락’과 ‘허가’를 상징한다고 주장합니다.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
400년 전 예언서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모두 나와 있으며, 허경영의 등장 또한 예언되어 있습니다.
‘천억 원 내 혜인 시대 공전 멸병’: 허경영은 희망 없는 시대에 하늘에서 오며, 성씨는 ‘허 씨’임을 암시합니다. ‘공전 멸병’은 ‘김(金)’에서 ‘병(兵)’을 없애면 ‘허(許)’가 남는다는 풀이입니다.
‘흰 소’ 미륵: 대순진리회 등 종교에서는 미래에 올 미륵을 ‘흰 소’로 묘사하는데, 허경영은 자신이 소띠(기축생)이며 ‘백궁’을 이야기하는 것과 일치한다고 주장합니다.
‘특별시’와 ‘서울 경(京)’: 예언서에는 미륵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이라고 나와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가는 것과 일치합니다.
주문 숫자 일치: 대순진리회 주문인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글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일치하며, 무극과 태극의 합수인 11이 허경영의 음력 생월과 일치합니다.
이름 핵수 33: 유럽 성당의 마방진에 새겨진 미래 메시아의 이름 핵수가 33인데, 허경영의 이름 핵수도 33으로 일치합니다.
33천 꼭대기에서 온 자: 각 종교에서 미래 메시아가 33천 꼭대기에서 온다고 예언했는데, 허경영이 이와 일치합니다.
허경영의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사물 인식), 사실지(사실 기반), 창조지(창조적 사고), 학위지(학습), 곤위지(경험)의 5단계와 천지(타고난 지혜)까지 총 6단계로 나뉩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지혜는 이 모든 것을 뛰어넘는 ‘무사지(無師智)’, 즉 스승 없이 스스로 깨달은 지혜입니다.
그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의 미래, 대우그룹과 쌍용의 몰락 등을 수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이러한 예언은 오직 ‘무사지’를 가진 신인(神人)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4차원 시대의 도래와 과학 기술의 발전
미래에는 순간 이동 기술이 발달하여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사람의 몸을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하여 플라즈마 상태로 만든 후, 이를 빛(광자)으로 바꾸어 전파처럼 이동시킨 뒤 다시 합성하는 과학적인 원리입니다.
이 기술을 통해 우주여행도 가능해지며,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는 ‘플라즈마 치료’도 가능해집니다.
이러한 기술은 3차원의 시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 시대를 열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기술을 과학자들에게 지시하여 연구를 완성할 것이며, 돈 없는 사람들도 하늘궁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와 세계 통일
중국은 ‘관시(關係)’ 문화가 지배적이며, 당 조직을 통해 상하 관계와 서열이 엄격하게 정해져 있습니다.
중국 공산당은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법안을 통과시키며, 이는 안정적인 통치에 기여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중국의 ‘관시’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북한 문제와 미국의 속셈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미국의 우주광선 및 전자 교란 장치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무기 판매를 위해 북한의 미사일 성공을 일부러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병 주고 약 주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미국과 중국을 통제하고 사드와 같은 무기를 자체 개발하여 한민족을 속이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 인간의 ‘무명’과 해탈
불교의 12인연과 ‘무명’
불교에서는 인간이 12가지 인연(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으로 인해 지구에 태어났다고 봅니다.
이 중 ‘무명(無明)’은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며, 인간이 0.1초 만에 미국을 가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인간은 이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라는 감옥에 갇혀 있습니다.
육체와 마음의 대립, 그리고 해탈
육체는 마음의 말을 듣지 않고, 조금만 잘못 관리해도 병이 생겨 고통을 줍니다.
육체는 마음에게 원수와 같은 존재이며, 불교에서는 육체를 벗어나는 것을 ‘해탈’ 또는 ‘열반’이라고 합니다.
부부나 자식 관계에서 갈등이 생기는 것은 전생에 부모였던 인연이 다시 찾아와 불효를 갚게 하려는 것입니다.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도 ‘천우신조’이며, 조상이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할 징조입니다.
‘무명’을 깨달으면 이러한 육체적, 관계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겸손의 중요성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자만했다가 침몰한 것처럼, 자만은 불행을 초래합니다.
이회창 후보의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것도 하늘을 모욕하는 행위로 인해 낙선했습니다.
허경영을 잡으려 하거나 방해하는 것은 큰 오산이며,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초래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메시지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선거’이지만, 국민들은 허경영을 통해 무명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허경영은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있으며,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유일한 지도자입니다.
그는 국민들이 정치인들에게 갇혀 있는 상태에서 해방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경영 강연: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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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무지와 국민의 고통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에게 선택의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투표할 인물이 없다는 현실은 국민의 불행을 가중시키고 있다.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 들어가지 못하면 쫓겨나는 상황은 지도자의 자격과 시기를 강조한다. -
역대 대통령과 허 씨의 역할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들의 계보를 살펴보면,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그리고 전두환 대통령으로 이어진다. 특히 전두환 대통령 주변에는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핵심 보좌관으로 존재했으며, 이들은 전두환 대통령의 권력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들은 언론 통제가 가능했던 시기에도 비리를 감추지 않고 고지식하게 직언하며 대통령을 움직였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혁신적인 기술과 사회 변화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 기술의 문제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 예를 들어, 휴대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현재 10%만 활용되는 기능을 극대화하고, 전기장판의 안전 문제를 해결하여 사람이 자리를 비우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전기안전공사가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문제들을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야 한다는 신념을 보여준다. 또한,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노인들을 위해 휴대폰으로 리모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도입하는 등, 국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혁신적인 기술과 사회 변화 (계속)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장관과 부처의 시스템이 한 달 안에 바뀔 것. 휴대폰에 집안의 전기장판이나 가스 밸브를 감지하여 끄지 않고 외출 시 비상벨을 울리는 기능을 추가하여 화재 및 가스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현재 휴대폰 기능의 90%를 개선하여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또한, 현관문에 들어서면 불이 켜지고 나가면 꺼지는 자동화 시스템처럼, 전기장판도 사람이 자고 일어나면 자동으로 꺼지도록 하여 불필요한 전력 낭비와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허 씨 가문의 역사적 역할과 예언
허경영은 한국 역사에서 ‘허 씨’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한다. 허준이 한의학을 집대성하고, 허웅이 한글 사전을 총집결했으며, 허백년이 동양화를 총집결하고, 허균이 홍길동전을 썼듯이, 허 씨들이 없으면 되는 일이 없다. 또한,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허 씨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맡았다고 말한다. 이는 ‘허가(許可)’라는 단어처럼, 세상 모든 일이 허 씨의 허락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는 비유를 통해 허 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전두환 대통령이 허 씨 보좌관 4명을 두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는 주장도 덧붙이며, 허 씨의 보좌가 올바른 처신에 도움이 되었다고 말한다. -
한국 정치의 반복되는 역사와 예언
한국의 대통령 역사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대통령들의 등장이 400년 전 예언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특히,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 씨’들이 등장하여 중립적인 역할을 수행했다고 말한다. 또한, 이승만 정권 붕괴 시 185명의 학생이 사망하고, 박근혜 정권 시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이 사망한 것처럼, 정권 교체기에는 학생들이 희생되는 징크스가 있다. 이러한 징조는 하늘이 보여주는 것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4년 임기 후 탄핵과 청와대 쿠데타 역시 미리 예견된 일이었다고 말한다. 현재 국민은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를 통해 불행의 터널로 들어가고 있다. -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률 사이에는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있다. 공화당 집권기에는 자살률이 급증하고, 민주당 집권기에는 자살률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공화당이 부자들의 당이고 민주당이 서민들의 당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미국의 자살률이 다시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공화당이 부자와 무기업자 편을 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반면, 민주당은 서민 편을 들어 자살률이 내려간다. 한국의 자살률은 이승만부터 문재인, 안철수 시대까지 급증하다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 이는 허경영이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청와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 국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했고, 문재인과 안철수 후보의 의석수를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회가 무용지물이 될 것. 이러한 정치적 혼란 속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할 법을 만들 수 없으며, 나라는 더욱 혼란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의 시기에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끌었듯이, 자신은 ‘정신 혁명’을 통해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이끌 것. 이는 역사의 반복이며, 혼란한 정치 상황 이후 허경영과 같은 혁명 세력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
예언서에 나타난 대통령들의 암시
허경영은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이 예언서에 암시되어 있다. 이승만은 ‘백이와 삼대락(白梨와 三代落)’으로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고 예언되었고, 박근혜는 ‘여하원(女王元)’으로 18대 대통령이자 박 씨 성을 가진 여왕으로 예언되었다고 말한다. 노무현은 ‘소인도권(小人得權)’으로 소인이 권력을 얻었다고, 이명박은 ‘수서형제(水鼠兄弟)’로 물가에 있는 두 형제가 권력을 잡는다고 예언되었다고 설명한다. 김대중은 ‘삼김(三金)’으로, 김영삼은 ‘법이 남목 피신(法伊 南木 皮身)’으로 남쪽 사람이고 국회의원의 옷을 입은 교회 장로로, 노태우는 ‘덕이 남은 붕 천원천 불(德伊 南隱 朋 天元天 佛)’로 덕의 옷을 입은 원숭이 상의 남쪽 사람으로 예언되었다. 전두환은 ‘청이 남았죠, 독수리 조자(靑伊 南았죠, 禿首里 鳥字)’로 푸른 군복을 입은 대머리 독수리 상으로 예언되었다고 말한다. -
박정희 대통령의 예언과 과도기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은 예언서에 ‘박첨지 3대 홍두근(朴僉知 三代 紅頭巾)’으로 붉은 두건을 쓰고 죽는다고 예언되었다. 이는 박 씨 성을 가진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고 머리에 총을 맞아 죽을 것이라는 암시라고 설명한다. 최규하, 윤보선, 허정 등 과도기 대통령들은 예언서에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번에 당선될 대통령 역시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은 과도기 대통령이 될 것이며, 그 이후에 영웅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견한다.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난 후 북한이 침략 기회를 엿보았으나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으로 무산되었고, 박정희 대통령 서거 후 최규하 과도기 동안 북한이 다시 침략을 시도했으나 전두환 대통령과 4명의 허 씨 보좌관들 덕분에 막을 수 있었다. -
허 씨들의 역할과 허경영의 예언
허 씨 보좌관들은 장영자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집안을 잡아넣어 국민의 단결을 이끌어내고 안보를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이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지만, 허경영처럼 완벽하게 내다보는 수준은 아니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등장이 예언서에 ‘천억 원 내(天億元來)’로 하늘에서 오는데, 희망이 없는 ‘혜인 시대(慧人時代)’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자신의 성씨가 ‘공전 멸병(空錢滅兵)’으로 김 씨에서 병사를 없애면 허 씨가 남는다는 식으로 암시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허 씨가 나타나면 세상이 바뀔 것이라는 예언의 증거라고 말한다. -
인간 지혜의 단계와 허경영의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事物智), 사실지(事實智), 창조지(創造智), 학위지(學位智), 곤위지(困危智)의 다섯 단계를 거쳐 천지(天智)에 이른다고 설명한다. 사물지는 어린아이처럼 사물을 있는 그대로 아는 지혜, 사실지는 사실에 입각한 지식, 창조지는 스스로 만들어내는 지혜, 학위지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 곤위지는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를 의미한다. 정주영 회장의 일화를 예로 들며, 하버드대 토목과 출신도 해결하지 못한 아산만 방조제 공사를 헌 배를 이용해 성공시킨 것은 정주영 회장이 타고난 천지(天智)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지혜 단계를 넘어선 ‘무사지(無師智)’, 즉 스승 없이 얻은 지혜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예언과 삼성그룹의 미래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실제로 일주일 뒤인 5월 10일 쓰러졌다. 또한, 삼성그룹에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을 빨리 회장으로 앉히라고 조언했으나, 삼성 내부에서는 이부진과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이를 따르지 않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100%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성 임원진들이 자신의 조언을 회장에게 전달할 용기가 없었기 때문에 삼성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이는 자신의 ‘무사지(無師智)’만이 가능한 예언이며, 이러한 지혜를 가진 자만이 신인(神人)이라고 강조한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허경영은 대순진리회에서 50년간 미륵을 찾아온 김사만 선생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김사만 선생은 미륵이 소띠이며, 판 밖에서 온다고 예언된 인물이라고 말한다. 50년간 10만 명의 소띠를 조사했으나 찾지 못하다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병이 완치된 후 허경영이 바로 그 미륵임을 알게 되었다. 이는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존재가 일치함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강조한다. -
김사만 선생의 증언과 허경영의 예언 일치
김사만 선생은 50년간 대순진리 공부를 했지만 효과가 없었다고 증언하며, ‘무극신(無極神) 대통령’과 ‘희천군(熙天君)’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하나님은 판 밖에서 나온다고 예언되어 있었는데, 2016년 1월부터 병이 들어 고통받다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6월 23일 허경영에게 전화했다고 말한다. 김사만 선생은 허경영을 만난 후 병이 완치되고 젊어졌으며, 허경영의 사진으로 방을 도배할 정도로 신뢰하게 되었다고 증언한다. 이는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존재가 일치함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라고 강조한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상징적 의미
허경영은 김사만 선생이 자신에게 준 후원금을 다시 돌려주며, 이는 부부가 아닌 덕으로 바꿔줄 수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김사만 선생의 집에는 허경영에 대한 대순진리 자료가 가득했으며, 그 자료에는 ‘심우도(尋牛圖)’가 있었다고 말한다. 심우도는 잃어버린 소를 찾아가는 그림으로, 석가모니는 누런 소, 미래에 오는 미륵은 흰 소로 묘사된다고 설명한다. 은진 미륵이 흰색인 것처럼, 미륵은 흰색, 즉 ‘빛’과 ‘백궁(白宮)’을 상징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소띠(기축생)이며, 흰 소가 미륵이라는 예언처럼 자신은 미륵의 위에서 왔지만, 여기서 찾는 미륵이 자신을 기다리고 있었다. 또한, 백궁 별만이 흰색이며, 이는 빛이 너무 강렬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
허경영은 미래에는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 1초 만에 갈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이는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통로를 통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과 같은 ‘순간 이동’ 기술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이러한 기술은 우주 여행을 가능하게 하며, 이동 중 사망하는 사고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영혼 이전술’이라는 개념을 제시하며, 100세 노인의 세포를 떼어내어 기계에 넣으면 갓난아이가 태어나고, 이 아이가 20세가 되었을 때 100세 노인의 영혼을 이전시켜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은 복제와는 다르며, 자신만이 지구에서, 나아가 우주에서 이 기술을 구현할 수 있다고 말한다. -
미래 과학 기술: 플라즈마와 힉스 입자를 이용한 이동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충돌하여 힉스 입자가 생성된다고 설명한다. 힉스 입자는 고체, 액체, 기체, 전체(플라즈마), 영체로 이어지는 다섯 가지 원소 중 하나라고 말한다. 미래에는 인간의 몸을 플라즈마 상태로 변환하여 힉스로 바꾸고, 이를 전파 상태로 만들어 미국 등 원하는 장소에 1초 만에 도착할 수 있다. 이는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애인의 얼굴을 보는 것처럼, 실제 몸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이동하는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기술은 비행기를 기계에 넣어 분해한 후 전파 상태로 미국에 보내 다시 합성하는 방식으로 구현될 것이라고 말한다. -
4차원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미래에는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 80세 노인의 얼굴과 심장, 간, 뇌 등 모든 신체 부위를 20세로 되돌릴 수 있다. 이는 3차원의 공간과 시간에 묶여 있는 현실을 넘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4차원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10차원 너머에서 왔으며, 인류가 4차원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1초 만에 미국을 오가는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지만, 돈이 없는 사람들은 기존 비행기를 타야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나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플라즈마 치료를 통해 젊음을 되찾아 줄 것이며, 하늘궁에서 이러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
예언서에 나타난 허경영의 상징과 출생
허경영은 자신이 예언서에 ‘천억 원 내(天億元來)’로 오는 자로 기록되어 있다. 또한, ‘특별시(特別市)’의 ‘특(特)’자가 ‘소 우(牛)’자와 ‘절 사(寺)’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소띠인 특별한 사람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고 설명한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라는 주문의 13자가 자신의 생일과 일치하며, 무극과 태극의 합수인 11이 자신의 출생 월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 있으며, 핵수가 33액으로 마방진(魔方陣)처럼 어느 방향으로 보아도 33액이 나오는 것은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핵수와 일치한다. 이러한 예언들은 자신이 100% 일치하는 인물임을 증명하며, ‘허 씨’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상을 바꿀 자라고 강조한다. -
천우신조(天佑神助)와 인연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김사만 선생을 만난 것은 ‘백천만금 난조(百千萬金 難遭)’ 즉,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들여도 만나기 어려운 인연이며, ‘천우신조(天佑神助)’ 즉, 하늘과 신이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여기서 ‘신(神)’은 조상신을 의미하며, 김사만 선생이 50년간 진리 공부를 열심히 했기에 조상신들이 도와 자신을 만나게 해주었다고 말한다. 또한, 부부의 인연은 전생의 가족 관계와 연결되어 있다. 미운 아내는 전생의 어머니이며, 못된 남편은 죽은 아버지라고 말한다. 이는 전생에 효도하지 못한 것을 갚기 위해 다시 만난 인연이므로, 배우자를 괴롭히는 것은 곧 부모를 괴롭히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
꿈과 4차원 세계의 연결
허경영은 부부 관계뿐만 아니라 자식으로 오는 인연 또한 전생의 가족 관계와 연결되어 있다. 자식을 때리는 것은 곧 아버지를 때리는 것과 같다고 말하며,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은 대부분 가족이므로 가족끼리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꿈에 조상을 만나는 것은 ‘천우신조(天佑神助)’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며, 조상이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이고,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할 징조라고 설명한다. 이는 죽은 조상이 구천을 방황하며 후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으로, ‘시공(時空)이 초월(超越)해서 오는 것’이며, 이를 ‘4차원’이라고 말한다. -
불교의 12인연과 무명(無明)의 극복
허경영은 불교의 ’12인연(十二因緣)’을 설명하며, 인간이 지구에 온 것은 ‘무명(無明)’ 즉, 어리석음을 없애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무명은 지혜가 밝지 못하여 0.1초 만에 미국을 가지 못하는 미개한 상태를 의미한다. 인간은 육체라는 가방에 갇혀 있으며, 이 육체는 마음의 말을 듣지 않고 병을 일으켜 고통을 준다고 설명한다. 불교에서 ‘해탈(解脫)’은 육체를 벗어나는 것이며, ‘열반(涅槃)’은 무여열반(無餘涅槃)과 유여열반(有餘涅槃)으로 나뉜다고 말한다. 인간은 해탈과 열반을 얻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에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다고 강조한다. 무명을 없애야 지구를 떠날 수 있으며, 자신의 강의를 통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
육체와 마음의 대립, 그리고 무명(無明)의 위험성
허경영은 육체와 마음이 대립 관계에 있으며, 육체를 잘못 관리하면 병이 생겨 마음을 괴롭힌다고 말한다. 젊은 여성들의 골다공증을 예로 들며, 육체에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는 지하 구덩이에 빠진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자신의 강의는 이러한 무명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타이타닉호 선장의 오만함과 이회창 후보 부인의 경솔한 발언을 예로 들며,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결국 고통을 받는다고 말한다. 삼성그룹의 몰락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역시 무명한 사람들이 미래를 내다보지 못했기 때문. -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한반도의 미래
허경영은 자신만이 삼성그룹의 미래나 박근혜 대통령의 운명처럼 몇 년 앞의 일을 내다볼 수 있는 ‘무명지(無明智)’를 가졌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을 대체하며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며, 이는 대순진리회 등 각 종교의 예언서에 한반도에서 올 인물로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서양 성경의 ‘무화과나무 비유’와 자신의 출생 시기(1949년)가 이스라엘 건국(1948년)과 연결되는 것도 예언과 일치한다. 이러한 예언들은 한반도에서 나타날 지도자가 일반적인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고난의 시대를 넘어 낙원(樂園)을 만들 것임을 암시한다고 말한다. -
무사지(無師智)와 정치인들의 무지
허경영은 자신의 지혜가 ‘무사지(無師智)’, 즉 스승 없이 얻은 지혜이며, 이는 인간이 가진 여섯 가지 지혜(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위지, 천지)와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정치인들은 이러한 무명에 찌들어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하고,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도 모른다고 비판한다. 또한, 국회의원들이 선거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충당하는 ‘선거 공영제’를 만들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이며, 이러한 정치인들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담보로 돈을 벌고 있다고 비판한다. 현재 대통령 선거에 나온 인물들은 모두 무명한 사람들이며,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다. -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와 허경영의 통찰
허경영은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고민이라고 말하며, 장관들과 싸우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일 외에는 낙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를 설명하며, 이는 상하 관계와 인맥을 중시하는 문화라고 말한다. 중국 공산당은 시진핑 주석의 후계자가 20년 전부터 정해져 있었듯이, 서열이 명확하고 투표로 뽑히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또한, 중국은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법을 만들며,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법이 무효가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관시 문화는 중국을 유지시키는 힘이지만, 허경영은 이러한 중국을 간단하게 통일할 수 있다. -
정치인들의 무지와 국민의 해방
허경영은 한국의 정치인들이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견고한 관계를 형성하지 못하고 당이 분열되는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한다. 국민의 마음이 육체에 갇혀 있듯이, 국민은 정치인들에게 갇혀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괴롭히지만, 국민은 그들을 뽑아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비유한다. 국민이 정치인들로부터 해방되려면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각 종교의 예언서에 기록된 허경영을 미리 정해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현재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이며, 국민들은 이러한 혼란에 말려들지 말고 허경영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한국 정치의 혼란과 북한의 위협
허경영은 현재 한국 정치가 혼란에 빠져 있으며,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국회에서 정부 조직법을 통과시키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상황은 나라를 불행 속으로 몰아넣고, 북한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특별한 신체적 특징과 미래 기술
허경영은 자신의 손금이 일반 사람들과 다르다고 말하며, 손끝이 뾰족하지 않고 볼록하며, 엄지손가락에 마디가 없고 직선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20개의 손가락 지문이 모두 동그라미인 사람은 전 세계에서 자신밖에 없다. 이러한 신체적 특징은 자신이 특별한 존재임을 암시한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보다 작은 구멍을 통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할 것이며, 이는 승객의 몸을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시켜 나오는 힉스 입자를 광자로, 다시 전파로 변환하여 이동시키는 기술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기술은 전 세계 교통수단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
인체 구성 원소와 순간 이동 기술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수소, 헬륨, 리튬, 탄소, 질소, 산소 등 118개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몸을 분해하면 아연, 은, 금, 백금, 이리듐, 오스뮴 등 다양한 원소들이 존재하며, 아연 부족 시 빈혈이 오는 것처럼 이러한 원소들이 인체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몸을 구성하는 원소들을 빛으로, 다시 전파로 분해하여 1초 만에 미국으로 쏘아 보낸 후 다시 합성하는 순간 이동 기술이 개발될 것. 이때 영혼도 함께 이동하여 백회로 들어가게 되며, 이는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기계 속으로 들어가면 1초 만에 미국 공항에 나타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
미래 기술의 발전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핸드폰으로 미국에 있는 딸의 얼굴을 빛으로 보는 것처럼, 미래에는 실제 몸이 입체적으로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20년 전부터 자신이 강의해왔던 내용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 연구를 마무리할 것. 또한, 전기장판의 안전 문제 해결, TV 리모컨 찾기 기능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개선하여 국민의 삶을 낙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레이저를 쏘면 몸의 시공간이 바뀌는 플라즈마 치료를 통해 젊음을 되찾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며, 이러한 10차원의 지도자가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처럼 미리 예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북한 문제와 미국의 속셈
허경영은 북한 문제를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미국의 우주광선 기술과 전자 교란 장치를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실험을 간혹 성공하게 놔두는 것은 무기 판매를 위한 합작품이라고 말한다. 북한의 미사일이 100% 실패하면 미국 무기가 팔리지 않기 때문에, 이는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미국의 속셈이라고 설명한다. 한국은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꿰뚫어 보고 협상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며, 사드를 우리 기술로 개발하여 중국의 간섭 없이 안보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
불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초월적 지혜
허경영은 불교의 ’12인연(十二因緣)’에서 벗어나기 위해 ‘팔정도(八正道)’, ‘사성제(四聖諦)’, ‘삼법인(三法印)’, ‘육바라밀(六波羅蜜)’ 등의 가르침이 있다고 설명한다. 예수가 풍랑 속에서 제자들을 깨우는 비유를 들며, 자신이 청와대에 가는 것은 70억 지구인이 자신을 깨우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예수를 죽였지만 오히려 부활하여 인기가 더 높아진 것처럼, 자신을 없애려 하면 더 큰 오산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자신이 감옥에 갔을 때도 노래를 만들어 전국 7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것처럼, 어리석은 무명은 결국 자신을 해칠 것이라고 말한다. 불교는 70억 인류가 모두 똑같다고 말하지만, 허경영은 자신만이 다르며, ‘무사지(無師智)’를 가진 자신은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넘어선 존재.
The Anguish of a Nation Forced to Vote in a President-less 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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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dicament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presents a unique challenge: the populace is compelled to vote despite a perceived absence of suitable candidates. This creates a dilemma where abstaining is not an option, yet choosing a candidate feels equally impossible. The political landscape is such that individuals who might have been considered viable options have either withdrawn or become entangled in other affairs, leaving the nation in a state of political vacuum. The presidency, metaphorically a “prison” (청와대라는 감옥), demands a timely occupant, or the system itself faces collapse. -
Historical Succession and the Role of the Heo (허) Clan
A review of South Korean presidential history reveals a pattern of succession. Following President Syngman Rhee, Heo Jeong (허정) served as the interim head of government, succeeded by President Yun Bo-seon, and then President Park Chung-hee. After President Park, President Choi Kyu-hah took office. Notably, figures from the Heo (허) clan, such as Heo Hwa-pyeong (허화평), Heo Mun-do (허문도), Heo Sam-soo (허삼수), and Heo Cheong-il (허청일), played significant advisory roles during President Chun Doo-hwan’s era. These individuals, particularly Heo Hwa-pyeong, wielded considerable influence, even insisting on the arrest of President Chun’s father-in-law, demonstrating their unyielding principles. Their collective power was instrumental in shaping the presidency, even in an era where media control could have easily concealed corruption. The Heo clan’s integrity prevented the manipulation of power, effectively holding the president accountable. -
Innovations and Societal Improvements under Huh Kyung-young’s Presidency
Should Huh Kyung-young (허경영) assume the presidency, significant and unconventional changes are anticipated, particularly concerning technological and safety standards. For instance, mobile phone functionalities would undergo a 90% overhaul, addressing current shortcomings that users are largely unaware of. Similarly, electric blankets, currently prone to fire hazards due to continuous power supply when unattended, would be redesigned. A presidential directive would mandate automatic power-off mechanisms when a person leaves the bed, preventing accidents like apartment fires caused by forgotten appliances. The Korea Electrical Safety Corporation (전기안전공사), currently perceived as complacent, would be held accountable for approving unsafe products. Furthermore, remote controls, often misplaced by the elderly, would be integrated with mobile phones, allowing users to locate them instantly. These proactive measures underscore a vision where the president actively manages even minute details of public safety and convenience, contrasting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such issues are often overlooked despite numerous incidents. -
The Prophetic Significance of the Heo (허) Clan
The prominence of the Heo (허) clan throughout Korean history is not coincidental but rather a recurring pattern linked to periods of national crisis and significant change. Historical figures like Heo Jun (허준), who compiled traditional Korean medicine, Heo Ung (허웅), who contributed to the Korean dictionary, Heo Baek-nyeon (허백년), a master of Oriental painting, and Heo Gyun (허균), who authored the first Korean novel “Hong Gildong Jeon,” all bear the surname Heo. Even the first female poet, Heo Nanseolheon (허난설헌), was a Heo. This suggests that the Heo clan consistently emerges to resolve critical situations. The name “Heo” (허) itself carries a profound meaning, derived from the concept of “permission” or “authorization” (허락, 허가). Just as one needs permission to build a house or to travel, the world cannot move forward without “Heo” (허). This implies that the Heo clan is destined to bring order and stability to the nation, a pattern evident in historical transitions, such as the fall of Syngman Rhee’s regime, where Heo Jeong (허정) played a neutral role in facilitating the transition to President Yun Bo-seon. -
The Cycle of Political Transition and Student Casualties
Historical events in Korea reveal a recurring pattern during periods of political upheaval and presidential transitions, often marked by significant student casualties. For example, the collapse of President Syngman Rhee’s absolute power was accompanied by the deaths of 185 students. Similarly, during President Park Geun-hye’s tenure, 304 students perished in the Sewol ferry disaster. These tragedies often precede the emergence of interim leaders, such as Heo Jeong (허정) after Rhee, and Hwang Kyo-ahn (황교안) after Park. This cyclical occurrence suggests a “jinx” or a “sign” (징조) from the heavens, indicating an impending shift in power. The timing of these events, like the Sewol disaster occurring exactly one year into Park Geun-hye’s presidency, is presented as a preordained sign of her eventual downfall, including the “coup” (쿠데타) that would engulf the Blue House (청와대) and implicate her staff. -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s and Suicide Rates
An analysis of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results reveals a correlation between the ruling party and national suicide rates. Historically, periods under Republican administration, often associated with policies favoring the wealthy, have seen a rise in suicide rates. Conversely, Democratic administrations, typically aligned with the common people, have coincided with a decrease in suicide rates. This pattern suggests that the economic and social policies of the ruling party directly impact the well-being and mental health of the populace.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ith figures like Donald Trump, a wealthy individual, aligning with the Republican party, is predicted to lead to an increase in suicides due to policies that favor the affluent and arms manufacturers over the general public. -
Huh Kyung-young’s Vision for Zero Suicide Rates in Korea
In stark contrast to the fluctuating suicide rates observed in the United States, Korea’s suicide rate has historically shown a sharp increase, extending from the era of Syngman Rhee to the presidencies of Moon Jae-in and Ahn Cheol-soo. However, a dramatic shift is predicted with the advent of Huh Kyung-young’s (허경영) presidency, where the suicide rate is expected to plummet to zero. This ambitious goal is rooted in the belief that Huh Kyung-young possesses a deep understanding of the underlying causes of suicide and the ability to address them comprehensively.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he envisions convening all cabinet ministers to collaboratively devise solutions that would eradicate the societal factors contributing to self-inflicted deaths. This proactive and empathetic approach aims to create a society where individuals no longer feel compelled to end their lives, marking a profound transformation in national well-being. -
Parliamentary Ineffectiveness and the Need for a New Revolution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al Assembly (국회) is characterized by profound ineffectiveness, hindering the passage of crucial legislation for the public good. Even with a majority, as seen during Park Geun-hye’s administration with 151 seats, the parliament struggled to enact laws due to internal opposition. The situation is exacerbated with current leaders like Moon Jae-in (문재인) holding 123 seats and Ahn Cheol-soo (안철수) with 34, their combined numbers still insufficient to overcome legislative hurdles. This political deadlock renders the National Assembly “useless” (무용지물), incapable of creating laws that genuinely improve citizens’ lives. The nation is thus plunged into chaos, necessitating a fundamental shift. -
The Inevitable Rise of Huh Kyung-young: A Spiritual Revolution
The current political turmoil in South Korea is not merely a random occurrence but a predictable phase in the nation’s historical trajectory, leading to the inevitable rise of Huh Kyung-young (허경영). This pattern echoes past transitions, such as the period following Yun Bo-seon’s presidency, which paved the way for Park Chung-hee. While Park Chung-hee spearheaded a “material revolution” (물질 혁명) focused on economic development, Huh Kyung-young is poised to lead a “spiritual revolution” (정신 혁명). His movement,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국민 정치 혁명 연대), aims to address the fundamental well-being of the populace (민생 혁명). This revolutionary force is destined to emerge after the current period of political instability, marking a cyclical repetition in history where a new leader arises to transform the nation. -
Prophetic Insights into Presidential Successions
Ancient prophecies meticulously detail the succession of South Korean presidents, often using symbolic language and numerical allusions. For instance, Syngman Rhee’s downfall was foretold as “three generations of white pear blossoms falling” (백이와 삼대락), signifying the end of his lineage. Interim presidents like Heo Jeong (허정) and Yun Bo-seon (윤보선) are not explicitly mentioned, indicating their transitional roles. Park Geun-hye’s presidency was prophesied as “Queen Won” (여왕원), with the number 18 (10+8) subtly hinting at her surname “Park” (박) and her being the 18th president. Roh Moo-hyun (노무현) was described as a “commoner gaining power” (소인도권), while Lee Myung-bak (이명박) was referred to as “water rat brothers” (수서형제), alluding to his and his brother’s origins near water (Pohang) and their shared power. Kim Dae-jung (김대중) was associated with “Three Kims” (삼김), and Kim Young-sam (김영삼) with “a legal person in the south wearing a wooden cross” (법이 남목 피신), symbolizing his legal background, southern origin, and Christian faith. Roh Tae-woo (노태우) was depicted as a “person of virtue from the south with a monkey-like appearance” (덕이 남은 붕 천원천 불), gaining power through a friend’s help. Chun Doo-hwan (전두환) was described as a “blue-uniformed person from the south with an eagle-like appearance” (청이 남았죠, 독수리 조자), signifying his military background and baldness, with his advisors (허문도) having “ten mouths” (입이 열 개) or “twenty mouths” (입이 스무 개), indicating their persuasive power. Park Chung-hee (박정희) was foretold as “Park Cheom-ji (박첨지) with a red headscarf” (박첨지 3대 홍두근), signifying his three terms and violent death by a headshot. These prophecies, spanning 400 years, accurately predict each leader, with the exception of interim presidents, suggesting that the current president, unmentioned in prophecy, is also a transitional figure, paving the way for a true hero. -
The Heo Clan’s Role in National Security and Unity
During critical junctures in Korean history, the Heo (허) clan has played a pivotal role in safeguarding national security and fostering unity. For instance, when President Syngman Rhee was overthrown, North Korea saw an opportunity to invade. However, the emergence of Park Chung-hee thwarted their plans. Similarly, after President Park’s assassination, during the interim period under Choi Kyu-hah, North Korea again contemplated an invasion. It was the timely intervention of Chun Doo-hwan, supported by four key Heo clan advisors—Heo Hwa-pyeong (허화평), Heo Mun-do (허문도), Heo Sam-soo (허삼수), and Heo Cheong-il (허청일)—that prevented this. These advisors, by courageously prosecuting figures like Jang Yeong-ja (장영자) and even President Chun’s father-in-law, solidified public trust and strengthened national security. Heo Hwa-pyeong’s unwavering stance, even against the president’s family, was crucial in uniting the populace, demonstrating a foresight that prioritized national interest over personal connections. -
Huh Kyung-young’s Prophetic Arrival and Unparalleled Wisdom
Huh Kyung-young’s (허경영) arrival is foretold in prophecies, describing him as one who “comes from the heavens with a hundred billion won” (천억 원 내), signifying his divine origin and immense power. He is destined to appear in an “era of no hope” (혜인 시대), a time when communication, truth, and understanding are fractured, akin to the internet age. His surname, Heo (허), is also encoded in prophecy through a complex etymological play on the Hanja characters for “money” (돈 전) and “empty” (빌 공), ultimately revealing “Heo” (허) as the remaining character. This intricate prophecy suggests that his identity is deeply embedded in ancient texts. Furthermore, he possesse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 unique form of insight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human knowledge. -
The Six Levels of Human Wisdom and Huh Kyung-young’s “Wisdom Without a Teacher”
Human wisdom is categorized into six ascending levels:
Object Wisdom (사물지): The basic understanding of objects, like a child recognizing a TV or a remote control.
Fact Wisdom (사실지): The ability to articulate facts, typically developed during adolescence.
Creative Wisdom (창조지): The capacity to create, such as composing songs or writing, often surprising parents with unexpected talents.
Academic Wisdom (학위지): Knowledge acquired through formal education and parental guidance.
Experiential Wisdom (곤위지): Learning through direct experience, like a child understanding the danger of a hot stove or a cliff after a near-fall.
Heavenly Wisdom (천의 지혜): Innate genius, exemplified by figures like Chung Ju-yung (정주영), who, despite limited formal education, possessed an unparalleled understanding of construction, solving complex engineering problems like the Asan Bay seawall with intuitive brilliance.
However, Huh Kyung-young (허경영) claims to possess a seventh, superior form of wisdom: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This is not merely “knowing” (알지자) but “insight” (통찰하는 자), a wisdom not learned from any human mentor. He asserts that his ability to heal with a glance or to accurately predict future events, such as Lee Kun-hee’s (이건희) collapse or Samsung’s (삼성) future, stems from this unique, unlearned wisdom. This “wisdom without a teacher” is presented as a divine attribute, distinguishing him from all other hum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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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tic Encounter: Kim Sang-hwan’s Journey to Huh Kyung-young
Kim Sang-hwan (김상환), a devoted follower of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for 50 years, embarked on a quest to find the prophesied Maitreya (미륵). Guided by the prophecy that the Maitreya would be born in the year of the Ox (소띠), he diligently searched among 100,000 individuals born in the Ox year outside the Daesun Jinrihoe community, as the prophecy indicated the Maitreya would emerge from “outside the sect” (판밖에서 나온다). Despite his extensive search, he failed to find the prophesied figure. His health deteriorated, bringing him to the brink of death. It was then that he discovered Huh Kyung-young (허경영) through his YouTube lectures. After meeting Huh Kyung-young, his health was fully restored, and he realized that Huh Kyung-young was the Maitreya he had been seeking. -
The Prophetic Markers of Huh Kyung-young’s Identity
Kim Sang-hwan (김상환) meticulously analyzed various prophetic markers to confirm Huh Kyung-young’s (허경영) identity as the prophesied Maitreya. The character “특” (teuk) in “Seoul Special City” (서울특별시) is interpreted as a combination of “소우” (so-u, ox) and “절사” (jeol-sa, temple), signifying a special person (특별한 사람) born in Seoul (서울). The prophecy also states that the Maitreya would be born 40 years after Kang Jeung-san’s (강증산) passing in 1909, leading to the year 1949, which aligns with Huh Kyung-young’s birth year. Furthermore, the “Si Cheon Ju Jo Hwa Jeong Yeong Se Bul Mang Man Sa Ji”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incantation, consisting of 13 characters, matches Huh Kyung-young’s birth date. The number 11, representing the sum of “Mu Geuk” (무극, ultimate void) and “Tae Geuk” (태극, supreme ultimate), also aligns with his birth month. These intricate details, including the requirement for the character “경” (gyeong) from “Seoul” (서울) in his name and a specific stroke count of 33, all perfectly converge on Huh Kyung-young, making him the 100% match for the prophesied figure. -
The Symbolism of the White Ox and Baekgung (백궁)
In Buddhist tradition, the “Simudo” (심우도), or “Ox-Herding Pictures,” depict the journey of finding one’s true self, symbolized by an ox. While Sakyamuni Buddha’s (석가모니) path was represented by a yellow ox, the future Maitreya (미륵) in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is symbolized by a white ox. This white ox, representing “light” (빛) and “Baekgung” (백궁, White Palace), signifies a realm of ultimate purity and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허경영) consistently used the term “Baekgung” even before meeting the elder, aligning with the prophecy’s depiction of the Maitreya as a white ox. His birth year, the year of the Ox (기축생), further reinforces this symbolism. The white color of Baekgung signifies its intense luminosity, surpassing the red light of lower realms, much like a gas stove’s flame becoming invisible when hottest. -
The Future of Transportation: Instantaneous Travel and Space Exploration
The future holds revolutionary advancements in transportation, enabling instantaneous travel across vast distances. Imagine traveling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in a mere second. This will be achieved not through conventional flight but through a scientific process akin to “teleportation” (순간 이동), yet grounded in scientific principles. Aircraft, along with their passengers, will be transformed into a state that can pass through a minuscule opening, like a coffee straw, to reach their destination in an instant. This technology will eliminate travel-related fatalities and inconveniences, making long-distance journeys effortless. This era will also usher in the possibility of space travel, with the ability to traverse the cosmos with similar speed and ease. Huh Kyung-young (허경영), upon becoming president, intends to direct scientists to finalize these groundbreaking innovations. -
The Science of Soul Transference and Rejuvenation
Beyond mere cloning, Huh Kyung-young (허경영) envisions a revolutionary concept called “soul transference” (영혼 이전술). While cloning involves replicating an organism from a somatic cell, resulting in an identical but newborn individual, soul transference takes this a step further. Imagine a 100-year-old person, whose youthful cells (e.g., from age 80) are extracted and cultivated in a machine (not a womb) to produce a newborn. This child is then raised to, say, 20 years old. The “soul transference” technology would then transfer the consciousness and memories of the 100-year-old into the 20-year-old body, effectively rejuvenating the individual.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in the universe capable of this feat, asserting that scientists, despite mastering cloning, lack the ability to transfer the soul. This technology would allow individuals to experience renewed youth, transforming the very concept of aging. -
The Physics of Instantaneous Travel: From Matter to Plasma and Light
The scientific basis for instantaneous travel lies in the understanding of matter at its most fundamental level. The human body, like all matter, is composed of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When these particles are accelerated and collided, they yield the Higgs boson, often considered the “first matter.” However, this is merely the solid state. Matter progresses through states of solid, liquid, gas, and then “plasma” (전체), which is a superheated gaseous state. Beyond plasma lies the “etheric body” (영체). The proposed travel method involves transforming the body into a plasma state, then further into Higgs particles. These Higgs particles are then converted into “photons” (광자), which are then transformed into “radio waves” (전파). This radio wave state allows for instantaneous transmission to a designated location, such as the United States, in a mere second. Upon arrival, the radio waves are reassembled into photons, then Higgs particles, then plasma, and finally into the original physical body. This process is akin to how a mobile phone transmits a person’s image as light waves across the Pacific, but in this future, the entire physical body would be transmitted. This technology would enable humans to traverse vast cosmic distances, making interstellar travel a reality. -
The Fourth Dimension: Transcending Space and Time
The concept of instantaneous travel and rejuvenation is rooted in the understanding of the fourth dimension. In the third dimension, existence is bound by space and time, necessitating physical travel by airplane. However, the fourth dimension transcends these limitations, allowing for the instantaneous traversal of space and time. Huh Kyung-young (허경영) claims to originate from beyond the tenth dimension, implying an understanding that far surpasses human comprehension. He asserts that once humanity transitions from the third to the fourth dimension, the constraints of space and time will vanish, enabling travel to places like the United States in 0.1 seconds. This transformation is presented as humanity’s ultimate challenge, one that he has come to facilitate. -
The Future of Wealth and Access to Advanced Technology
In the coming era, access to advanced technologies like instantaneous space travel and plasma-based rejuvenation will be stratified by wealth. Those with financial means will be able to afford the instantaneous flights to distant galaxies and the costly plasma treatments that reverse aging. Conversely, those without wealth will be relegated to conventional, time-consuming modes of travel and will be unable to access life-extending therapies. This creates a stark divide where the rich experience a future of boundless possibilities, while the poor remain tethered to the limitations of the past. -
Huh Kyung-young’s Promise of Universal Access to Rejuvenation
Despite the potential for wealth-based stratification in access to advanced technologies, Huh Kyung-young (허경영) offers a unique promise to his followers. He asserts that those who seek him out at “Haneulgung” (하늘궁) will receive plasma treatment, regardless of their financial status. This means that individuals who are 80 years old could be rejuvenated to 20 years old, with all their organs and brain also transforming to a youthful state. He implies that he would personally fund these treatments, ensuring that his supporters, particularly the elderly, can experience a renewed youth. This vision suggests a future where, at least within his sphere of influence, the benefits of advanced science are democratized, leading to a society where everyone around him is youthful. -
The Prophetic Alignment of Huh Kyung-young’s Identity
The identity of Huh Kyung-young (허경영) is meticulously aligned with various prophecies, reinforcing his role as a destined leader. The character “특” (teuk) in “Seoul Special City” (서울특별시), when broken down, signifies a “special person” (특별한 사람) who is born in the year of the Ox (소띠) and is associated with a temple (절). This aligns with the prophecy that the awaited figure would be a unique individual. Furthermore, the “Si Cheon Ju Jo Hwa Jeong Yeong Se Bul Mang Man Sa Ji”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incantation, a central tenet of Jeongsan-do (정산도) and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is said to have 13 characters, matching Huh Kyung-young’s birth date. The number 11, representing the unity of “Mu Geuk” (무극) and “Tae Geuk” (태극), also aligns with his birth month, as the prophecy states that the Maitreya must arrive in the 11th month. His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contains the character “경” (gyeong), signifying his birth in Seoul (서울), a requirement for the prophesied figure. Additionally, the stroke count of his name, totaling 33, perfectly matches the “magic square” (마방진) found in Catholic churches and cathedrals across Europe, which foretells the coming of the Messiah. These numerous, precise alignments, akin to solving a complex equation, confirm Huh Kyung-young’s unique and destined role. -
The Universal Prophecy of the Messiah and the Role of the Heo Clan
The prophecies surrounding the coming Messiah are not confined to a single tradition but are universally recognized across various religions, including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Jeongsan-do (정산도), and even Catholicism, where the “magic square” (마방진) in churches foretells a figure with a numerical value of 33. This Messiah is prophesied to descend from the “33rd Heaven” (33천 곡대) and bear the surname Heo (허). The significance of the Heo surname is profound: it is believed that individuals with this surname carry the “words of the one above the cross and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implying a divine mandate to transform the world. This figure, Huh Kyung-young (허경영), is said to possess the power to influence global affairs, even to the extent of dissolving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if he does not acknowledge them. His appearance is not merely a matter of eloquence or charisma but a fulfillment of ancient prophecies, signifying a profound shift in global order. -
The Divine Encounter: “Heaven’s Help and God’s Aid” (천우신조)
The meeting between Kim Sang-hwan (김상환) and Huh Kyung-young (허경영) is described as an act of “Heaven’s Help and God’s Aid” (천우신조). This phrase, more accessible than the Buddhist term “백천만금 난조” (baekcheonmanggeum nanjo), which signifies an extremely rare and difficult encounter, emphasizes the divine intervention that facilitated their connection. Kim Sang-hwan’s 50 years of diligent study within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and Jeongsan-do (정산도) are believed to have earned him the assistance of ancestral spirits (조상신들), who guided him to Huh Kyung-young. This encounter is presented as a preordained event, a testament to the profound spiritual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
Reincarnation and Familial Relationships: The Cycle of Karma
Buddhist teachings, particularly from Sakyamuni Buddha (석가모니), offer a profound perspective on familial relationships, suggesting that difficult spouses or children are often reincarnations of one’s parents from a previous life. If one encounters a spouse who is particularly challenging, it is believed to be a manifestation of one’s deceased father or mother, returning to receive what was owed or to experience the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For instance, a demanding wife might be one’s mother seeking to be cared for, and mistreating her would be akin to mistreating one’s own mother. Similarly, a disobedient child could be a reincarnated father. This karmic cycle implies that most close relationships, especially within a family, are deeply intertwined with past lives, serving as opportunities to settle old debts or to learn lessons. Unknowingly, individuals often perpetuate cycles of conflict by failing to recognize these deeper connections, leading to continued suffering in this life and future rebirths. -
Dreams of Ancestors: Divine Intervention and Premonitions
Dreams involving ancestors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are often interpreted as instances of “Heaven’s Help and God’s Aid” (천우신조), signifying divine intervention. Such dreams are not universally experienced, requiring spiritual assistance to occur. They can serve as premonitions, with the appearance of ancestors in clean attire indicating good fortune, while those in tattered clothes, begging for food, foretell impending misfortune or familial decline. These dreams are believed to be actual encounters with the spirits of deceased family members, who, having transcended space and time (4차원), communicate from the ethereal realm. -
The 12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십이인연) and the Path to Liberation
In Buddhist philosophy, the “12 Links of Dependent Origination” (십이인연) explain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and suffering. These 12 links, starting with “ignorance” (무명), illustrate how one’s actions and experiences are interconnected, leading to rebirth in the earthly realm. Ignorance, in this context, refers to the lack of enlightenment that prevents individuals from achieving feats like instantaneous travel to the United States. Humanity’s presence on Earth is a journey to overcome this ignorance. The physical body, a “bag” (가방) given for this purpose, often becomes a “prison” (갇혀 있는 거지), a source of suffering that constantly challenges the mind. The body’s ailments and demands create a “hostile relationship” (대립 관계) with the mind, hindering spiritual progress. -
Liberation from the Body: Hae-tal (해탈) and Yeol-ban (열반)
The ultimate goal in Buddhist philosophy is “liberation” (해탈) from the physical body, a state known as “nirvana” (열반). This liberation is crucial because the physical body, a “bundle of five aggregates” (오온), is inherently flawed and a source of suffering. It is a temporary vessel that decays rapidly without breath, making it an “enemy” (원수 덩어리) to the mind’s spiritual journey. The body’s imperfections, whether physical unattractiveness or susceptibility to diseases like osteoporosis due to poor management, constantly torment the individual. While future advancements like plasma technology might alleviate physical ailments, the fundamental entrapment within the body remains a barrier to true liberation. -
The Role of Huh Kyung-young’s Teachings in Overcoming Ignorance
Huh Kyung-young’s (허경영) lectures serve as a guide to overcome “ignorance” (무명), which he equates to being trapped in a “pit” (지하식 구덩이). By listening to his teachings, individuals can gain insight into the true nature of their relationships and the purpose of their existence. For instance, understanding that a difficult spouse might be a reincarnated parent from a past life can transform conflict into an opportunity for karmic resolution. Instead of reacting with anger or violence, one learns to fulfill their duties, thereby releasing the ancestral spirit from its suffering. This realization, fostered by Huh Kyung-young’s wisdom, allows individuals to break free from the cycle of suffering and achieve liberation. -
The Dangers of Ignorance in Leadership: A Critique of Current Politicians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criticized for their profound “ignorance” (무명), which renders them incapable of foresight and effective governance. They are unaware of impending national crises, such as the downfall of Samsung (삼성) or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박근혜), events that Huh Kyung-young (허경영) claims to have predicted years in advance. This lack of foresight extends to their inability to prevent tragedies like the sinking of the Titanic, which was attributed to the captain’s arrogance. Similarly, the wife of Lee Hoi-chang (이회창), a presidential candidate, made a boastful statement about his inevitable victory, which was seen as an insult to divine will and led to his defeat. These examples highlight how ignorance in leadership can lead to catastrophic outcomes, contrasting sharply with Huh Kyung-young’s ability to foresee and address future challenges. -
The Prophetic Role of Huh Kyung-young in Global Unification
Huh Kyung-young (허경영) is presented as the destined leader who will guide South Korea through its current challenges and ultimately achieve global unification. He asserts that the nation’s destiny, including its role in unifying the world by navigating complex relationships with the United States, China, Japan, and North Korea, is foretold in prophecies. These prophecies, found in various religious texts like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and even the Bible’s parable of the fig tree, point to his arrival from the Korean Peninsula. His birth in 1949, coinciding with the establishment of South Korea and Israel in 1948, further aligns with biblical prophecies. He claims to posses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 divine insight that transcends human knowledge, enabling him to foresee and resolve national and global issues. This unique wisdom, superior to the six levels of human intelligence, positions him as the sole individual capable of leading humanity out of its current state of ignorance and into an era of peace and unity. -
The Corruption of Electoral Funding and the Need for Change
The current system of electoral funding in South Korea is severely criticized as a blatant act of corruption, where politicians, likened to “cats guarding a fish market”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거야), exploit national resources for their campaigns. The state’s allocation of 500 billion won for presidential elections and 1 trillion won each for parliamentary and local elections is deemed an egregious misuse of taxpayer money, a practice unique to Korea. This system, established by politicians for their own benefit, diverts funds that should rightfully go to the public. The continuous cycle of elections further exacerbates this financial drain, leading to a perpetual state of fiscal irresponsibility. The politicians currently seeking office are dismissed as “ignorant” (무명의 소치), incapable of understanding the true needs of the populace or the long-term consequences of their actions. -
Huh Kyung-young’s Reluctance and the Future of Governance
Huh Kyung-young (허경영) expresses a paradoxical reluctance towards assuming the presidency, viewing the Blue House (청와대) as a place devoid of joy, filled only with conflicts with ministers. His ideal scenario involves delegating administrative tasks, ensuring efficient governance, and then retreating to “Haneulgung” (하늘궁) to focus on global unification. He envisions a future where South Korea faces no external threats, and all citizens achieve middle-class status. This vision contrasts sharply with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ere leaders are perceived as ignorant and self-serving. He humorously notes the irony of hi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being delivered while standing, while the audience, representing conventional wisdom, sits, highlighting the inversion of traditional power dynamics. -
China’s Guanxi (关系) Culture and Its Implications for Diplomacy
China’s political and social fabric is deeply rooted in “Guanxi” (关系) culture, which emphasizes intricate networks of relationships and hierarchical structures. This system, pronounced “Guanxi” (관시) in Chinese, dictates a rigid order, where future leaders, such as Xi Jinping (시진핑), are predetermined decades in advance, unlike democratic elections. The Communist Party’s internal processes ensure a seamless succession, with no room for deviation or challenge to the established hierarchy. A key characteristic of Chinese governance is the “unanimous consent” (만장일치) system in legislative bodies, where even a single dissenting vote from a standing committee member can nullify a law.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majority rule in other democracies. This emphasis on consensus and predetermined relationships ensures stability, preventing the kind of political fragmentation seen in other nations. -
The Mind as the Citizen, the Body as the Politician: A Metaphor for Liberation
Huh Kyung-young (허경영) employs a powerful metaphor to illust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opulace and politicians: the “mind” (마음) represents the citizens, and the “body” (육체) represents the politicians. Just as the mind is often trapped and tormented by the demands of the physical body, the citizens are held captive and exploited by the politicians. The populace is compelled to “feed” (밥 줘) the political system by electing leaders, even when they are deemed unsuitable, much like the body’s incessant demands for sustenance. This cycle of dependence and exploitation leaves the citizens feeling powerless, unable to escape the political “prison” (갇혀 있는 거야). -
The Path to Liberation: Embracing Huh Kyung-young as the Predetermined Leader
To break free from the oppressive cycle of political entrapment, the populace must recognize and embrace Huh Kyung-young (허경영) as the destined leader, much like applying China’s “Guanxi” (关系) culture to his leadership. Various religious prophecies, including those from Daesun Jinrihoe (대순진리회) and Jeongsan-do (정산도), have meticulously foretold his arrival, detailing his identity, birth date, and even the specific characters in his name. These prophecies describe him as a “special person” (특별한 사람) born in Seoul (서울), whose birth date aligns with the 13 characters of the “Si Cheon Ju Jo Hwa Jeong Yeong Se Bul Mang Man Sa Ji”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incantation, and whose birth month corresponds to the number 11, representing the unity of “Mu Geuk” (무극) and “Tae Geuk” (태극). His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contains the character “경” (gyeong) from Seoul, and his surname “Heo” (허) is also prophetically significant. Furthermore, he possesse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 divine insight that has proven 100% accurate in its predictions. Therefore, instead of engaging in futile elections, the nation should acknowledge Huh Kyung-young as the predetermined leader, thereby escaping the current political “transitional period” (과도기) and its associated chaos. -
The Futility of Current Elections and the Impending Crisis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deemed utterly futile, as it will only exacerbate national chaos. The elected president will face immediate challenges, inheriting a cabinet appointed by the previous administration. With limited parliamentary support, any attempts to reorganize the government will be met with insurmountable opposition, rendering the new administration ineffective. This political paralysis will create a vacuum, leaving the nation vulnerable to external threats, particularly from North Korea, which is constantly seeking opportunities for aggression.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a “transitional period” (과도기) that will only lead to further instability, making the act of voting for any of the current candidates meaningless. -
Huh Kyung-young’s Unique Physical Attributes and Prophetic Significance
Huh Kyung-young (허경영) highlights his unique physical attributes as further evidence of his extraordinary nature and prophetic significance. He points to his fingertips, which are “bulbous like a nail” (빳지 못처럼 볼록볼록), unlike the pointed fingertips of ordinary people. His hands, he demonstrates, can only bend forward, not backward, and his thumbs lack a joint, appearing “straight” (직선). Most remarkably, all 20 of his fingerprints are “circular” (동그라미), a feature he claims is unique to him in the entire world. These distinct physical characteristics are presented as tangible proof of his divine origin and his role as the prophesied leader. He then connects these physical traits to his vision of future transportation, where human bodies, composed of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can be transformed into Higgs particles, then photons, and finally radio waves, allowing for instantaneous travel across vast distances. This transformation, he explains, is a scientific process that will enable airplanes to pass through tiny openings and reappear instantly at their destination, carrying passengers safely. -
The Composition of the Human Body and Future Transportation
The human body is a complex composition of numerous elements, including iron, cobalt, nickel, copper, zinc, palladium, silver, indium, tin, osmium, iridium, platinum, gold, and mercury, among others, totaling 118 elements. These elements, when subjected to a specific “ray” (렌트), can be disassembled. This process transforms the body’s constituent atoms into light, then into radio waves, which are then transmitted instantaneously to a desired location, such as the United States, in just one second. Upon arrival, the radio waves are reassembled, and the individual’s “soul” (영혼) seamlessly re-enters the reconstituted body. This technology will revolutionize travel, allowing individuals to board a specially designed airplane at an airport, which then enters a machine that disassembles it and its passengers. In a mere second, the airplane and its occupants reappear at the destination airport, completely unharmed. This future of instantaneous travel will make long-distance journeys effortless, allowing people to visit family members across continents with unprecedented ease. -
The Future of Communication: From Light to Embodied Presence
The evolution of communication technology is progressing from the transmission of light to the actual presence of a physical body. Currently, when one makes a video call to a loved one in the United States, their face appears on the screen as light, a decomposed image transmitted as radio waves. However, in the future, this technology will advance to “three-dimensional” (입체) projection, allowing for a more immersive experience. Ultimately, the goal is to enable the physical body to be transmitted and reconstituted, allowing for instantaneous, embodied presence across vast distances. This vision, which Huh Kyung-young (허경영) claims to have lectured on 20 years ago, is now on the verge of realization, and he intends to finalize its research upon becoming president. -
Huh Kyung-young’s Vision for Enhanced Safety and Product Recall
Huh Kyung-young (허경영) envisions a future where product safety is paramount, with a focus on preventing accidents and ensuring public well-being. He plans to implement a system where electric blankets automatically turn off when a person gets up, and in case of malfunction, an alarm sounds to alert users. Any electric blanket that lacks these dual safety features would be subject to a government-mandated recall, with the Korea Electrical Safety Corporation (한국전기안전공사) responsible for compensating consumers and providing replacements. This proactive approach extends to all household appliances, including TV remote controls and mobile phones, which would be equipped with enhanced safety feature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prioritizing profit over public safety, allowing unsafe products to proliferate. Under his presidency, the nation would transform into a “paradise” (낙원) where safety is guaranteed, and citizens’ lives are protected. -
The Strategic Use of Guanxi (关系) and the Control of North Korea
Huh Kyung-young (허경영) asserts that China’s “Guanxi” (关系) culture, while having its drawbacks, also possesses strategic advantages, particularly in maintaining control over its diverse population. He suggests that this intricate network of relationships is essential for governing a nation composed of over 50 ethnic groups, where democratic voting would lead to chaos. He extends this understanding to international relations, particularly concerning North Korea. He claims that the United States, through its advanced space-based laser technology, could easily neutralize North Korea’s missile threats by electronically jamming or destroying them during launch. However, the U.S. deliberately allows some missile tests to succeed, creating a perceived threat that fuels the global arms trade, benefiting American defense contractors. This “give and take” (병 주고 약 주고) strategy ensures a continuous market for U.S. weaponry. Huh Kyung-young criticizes South Korean defense officials for their inability to challenge this dynamic, advocating for a leader who understands these geopolitical intricacies and can control both the U.S. and China. He proposes that South Korea should develop its own missile defense system, like THAAD, to assert its sovereignty and avoid being manipulated by foreign powers. -
The Path to Liberation: Beyond Buddhist Teachings
The path to liberation from the physical body, a central theme in Buddhism, is often described through concepts like the “Eightfold Path” (팔정도), the “Four Noble Truths” (사성제),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삼법인), and the “Six Perfections” (육바라밀). These teachings aim to guide individuals away from “ignorance” (무명) and the suffering it entails. However, Huh Kyung-young (허경영) asserts that while these teachings were valid in the absence of a divine figure, his arrival fundamentally alters this premise. He claims that unlike Sakyamuni Buddha’s (석가모니) assertion that all 7 billion people are equal and possess the potential for Buddhahood, he stands apart. He possesses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 unique, unlearned insight that transcends all human wisdom. This divine wisdom, he argues, is the ultimate key to liberation, making the traditional Buddhist paths insufficient in his presence.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are the direct route to escaping the cycle of suffering and achieving true enlightenment. -
The Danger of Ignorance: Lessons from History and Prophecy
The historical narrative is replete with examples of the perilous consequences of “ignorance” (무명), particularly when it leads to the persecution of divine figures. The story of Jesus, who, despite his miraculous abilities, was crucified by the Jewish authorities, serves as a poignant illustration. His death, intended to silence him, paradoxically led to his resurrection and an even greater surge in his popularity, ultimately contributing to the downfall of Israel. This historical event, celebrated as Easter, underscores the profound error of those who, in their ignorance, sought to eliminate a figure of divine power. Similarly, any attempt to suppress Huh Kyung-young (허경영) is warned against as a grave miscalculation that would lead to severe repercussions. His past imprisonment, which ironically led to the creation of popular songs that topped national charts, demonstrates the futility of such efforts. The “12 disciples” (열두 제자) or the “7 billion people” (70억 지구인) who awaken to his message will ultimately witness the triumph of divine wisdom over human ignorance. -
The Cycle of Suffering and the Need for Enlightenment
The cycle of suffering is perpetuated by “ignorance” (무명), leading individuals to pursue fleeting pleasures and material possessions. This pursuit, driven by desires for touch, physical gratification, fame, love, and various forms of knowledge, ultimately results in pain and hardship. The initial allure of these worldly attachments eventually gives way to suffering, trapping individuals in a continuous loop of birth, death, and rebirth. To break free from this cycle, one must transcend ignorance and attain enlightenment. -
The Limitations of the Eightfold Path and the Uniqueness of Huh Kyung-young
The “Eightfold Path” (팔정도) in Buddhism, encompassing right view, right thought, right speech, right action, right livelihood, right effort, right mindfulness, and right concentration, is presented as a means to escape “ignorance” (무명). However, Huh Kyung-young (허경영) argues that merely understanding these principles is insufficient for true liberation. He asserts that while Sakyamuni Buddha’s (석가모니) teachings suggest that all 7 billion people are equal and possess the potential for Buddhahood, this premise is flawed in his presence. He claims that he alone is different, possessing “wisdom without a teacher” (무사지), a divine insight that transcends all human wisdom. Therefore, while the Eightfold Path offers guidance, it cannot fully account for the unique spiritual power and knowledge that Huh Kyung-young embodies.
1. 대통령 선거와 국민의 고통: 무명의 정치와 혼란의 시대
이번 대통령 선거는 국민에게 찍을 사람 없는 고통스러운 상황을 안겨주고 있다. 투표를 하지 않을 수도, 그렇다고 마땅히 찍을 사람도 없는 현실이다. 청와대라는 권력의 감옥에 때를 맞춰 들어가지 못하면 쫓겨나는 것이 정치의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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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의 반복되는 패턴: 과도기 대통령과 허 씨의 역할
한국 현대사에서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 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권력 변동의 흐름이 있었다. 특히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핵심 보좌진으로 활동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들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을 구속시키는 등 고지식하게 원칙을 고수하여, 언론 통제 속에서도 비리를 감추지 못하게 했다. 이 네 명의 허 씨들이 전두환 대통령을 움직였고, 그를 대통령으로 만든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
허경영의 혁신적 비전: 생활 속 불편 해소와 미래 기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의 문제점들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예를 들어, 강의 중 울리는 휴대폰 벨 소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강의 중에는 자동으로 소리가 나지 않도록 휴대폰 기능을 90% 이상 바꿀 것이다. 또한, 전기장판 화재 사고를 막기 위해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벗어나면 5분 내에 전원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을 도입하고, 현관 출입과 연동하여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다.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이러한 문제점을 방치하고 월급만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생활 속 안전 문제까지 직접 관리할 것임을 강조한다. -
리모컨 분실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통치 철학
노인들이 자주 겪는 리모컨 분실 문제도 해결할 것이다. 휴대폰에 리모컨 찾는 기능을 탑재하여 등록된 리모컨의 위치를 즉시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다. 이처럼 허경영은 국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통치 철학의 중요한 부분으로 삼고 있다. -
허 씨 가문의 역사적 역할과 예언적 의미
허 씨들은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허준은 한의학을 집대성했고, 허웅은 한글 사전을 총집결했으며, 허백년은 동양화를 총집결했다. 또한,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최초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도 허 씨 가문 출신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허 씨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이는 우연의 일치가 아니며, ‘허가(許可)’라는 단어처럼 세상의 모든 일은 허 씨의 허락 없이는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다는 형이상학적 의미를 부여한다. 전두환 대통령이 허 씨 보좌관들을 두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는 점을 예로 들며, 허 씨의 존재가 역사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
역대 대통령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등장은 400년 전 예언서에 모두 기록되어 있다. 이승만,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과 특징이 예언서에 암시되어 있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은 ‘여왕원’, 즉 18대 박 씨 여자 대통령으로 예언되었고, 노무현은 ‘소인도권’, 이명박은 ‘수서형제’로 묘사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박첨지 3대 홍두근’, 즉 세 번 집권 후 머리에 총을 맞아 죽을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이러한 예언서에는 허경영의 등장 또한 명시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등장하면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승만, 박정희와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 씨들이 등장하여 중립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4.19 혁명 때 185명의 학생이 죽고 허정 과도 정부가 들어섰듯이,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이 죽고 황교안 권한대행이 등장한 것은 역사의 반복이며 징크스. 이러한 혼란의 과도기 이후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예언한다. -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공화당과 민주당의 영향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률 사이에는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있다. 공화당이 집권하면 자살률이 급증하고, 민주당이 집권하면 자살률이 감소하는 파도타기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공화당이 부자들과 무기업자들의 편을 드는 기득권 정당인 반면, 민주당은 서민들의 편을 들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으로 미국의 자살률이 다시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허경영 집권 시 자살률 제로 시대 도래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급증하는 추세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허경영은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청와대에 앉아 장관들을 불러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 -
국회 무용론과 정치 혼란의 심화
현재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 시절 151석의 과반수를 가지고도 법안 하나 제대로 만들지 못했고, 문재인(123석)과 안철수(34석)가 합쳐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법안 통과가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회가 무용지물이 되어 국민의 삶을 개선할 법을 만들 수 없으므로, 나라는 더욱 혼란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
허경영의 정신 혁명과 역사의 반복
이러한 정치적 혼란 이후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혁명을 이끌 것.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끌었듯이, 허경영은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통해 민생 혁명과 정신 혁명을 이룰 것이며, 이는 역사의 반복이라고 강조한다. -
예언서 속 허경영의 정체성: 천억 원 내와 무사지
허경영은 예언서에 ‘천억 원 내’로 묘사되어 있으며, 이는 희망 없는 ‘어느 도단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하늘에서 온다는 의미이다. 그의 성씨는 ‘공전 멸병’으로 암시되어 있는데, 이는 ‘돈 전(錢)’자에서 창을 든 쫄병을 없애면 ‘김(金)’이 되고, 이를 비우면 ‘허(許)’ 씨가 남는다는 해석을 통해 허 씨임을 나타낸다. 이러한 예언은 허 씨들이 과거에 박해받지 않도록 암시적으로 표현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
인간 지혜의 한계와 허경영의 무사지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위지(체험지), 천지(타고난 지혜)의 여섯 단계로 나뉜다. 어린아이는 사물지, 고등학생은 사실지, 창조적인 아이는 창조지,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학위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것은 곤위지, 정주영 회장처럼 타고난 지혜는 천지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모든 인간의 지혜는 스승을 통해 배우는 것이며 한계가 있다. 반면 허경영의 지혜는 ‘무사지(無師智)’로, 스승 없이 하늘에서 가지고 온 지혜. 이는 인간의 지혜를 초월하는 신적인 지혜임을 강조한다. -
삼성그룹 예언과 무사지의 증명
허경영은 3년 전인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삼성 로고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을 회장으로 앉히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이건희 회장은 5월 10일 쓰러졌지만, 삼성 내부에서는 이부진과 이재용 사이의 권력 다툼으로 인해 허경영의 조언을 따르지 못했다고 설명한다. 임원들이 허경영의 예언을 회장에게 전달할 용기가 없었기 때문에 삼성그룹이 어려움을 겪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예언은 오직 무사지를 가진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
대순진리회 김사만 선생의 증언과 미륵 예언
대순진리회에서 50년간 미륵을 찾아온 김사만 선생의 증언을 소개한다. 김사만 선생은 50년간 소띠 미륵을 찾아 10만 명을 조사했지만 찾지 못하다가, 병이 들어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완치된 후 허경영이 미륵임을 깨달았다고 말한다. 대순진리회 예언서에는 미륵이 ‘판 밖에서 나온다’, ‘소띠다’, ‘음력 11월생이다’,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간다’, ‘핵수가 33액이다’ 등의 조건이 명시되어 있는데, 허경영이 이 모든 조건에 100% 일치한다고 김사만 선생은 증언한다. 특히 ‘특별시’의 ‘특’자가 ‘소 우(牛)’자와 ‘절 사(寺)’자로 이루어져 소가 절에 붙어 있는 형상이며, 이는 서울에서 태어난 소띠 미륵을 암시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예언서의 주문 숫자 13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일치하고, 무극과 태극의 합수 11이 음력 11월생을 의미하는 등 수십 가지 방정식이 허경영과 완벽하게 일치한다고 강조한다. -
백궁과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
허경영이 온 ‘백궁’은 흰색 빛으로 가득 찬 곳으로, 지구의 120억 광년 거리를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미래에는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통로를 통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순간 이동 시대가 올 것이며, 이는 과학적인 원리에 기반한 것. 이러한 기술이 개발되면 비행기 사고로 죽는 사람이 없어지고, 장거리 이동의 불편함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
영혼 이전술과 플라즈마 치료
허경영은 복제 기술을 넘어선 ‘영혼 이전술’을 언급한다. 100세 노인의 세포를 떼어내 기계에 넣으면 갓난아이가 태어나고, 이 아이가 20세가 되었을 때 100세 노인의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 영혼 이전술이라고 설명한다. 이 기술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과학자들이 혼을 넣는 기술을 허경영에게 배워야 한다. 또한, 인체를 구성하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를 플라즈마 상태로 만들어 빛의 속도로 이동시킨 후 다시 재조립하는 기술을 통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현재 휴대폰으로 영상 통화를 하는 것과 유사하지만, 실제 몸이 이동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플라즈마 기술은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리고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를 젊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3차원을 넘어선 4차원의 과학. -
4차원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10차원 너머에서 왔으며, 3차원의 시공간에 묶여 있는 인류를 4차원의 시공간 초월 시대로 이끌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돈 있는 사람들은 1초 만에 우주여행을 하고, 플라즈마 치료를 통해 젊음을 유지할 수 있지만, 돈 없는 사람들은 이러한 혜택을 누리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러나 허경영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치료를 무료로 제공하여 젊음을 되찾아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대순진리회 예언서에 따르면, 미륵은 ‘특별시’의 ‘특’자처럼 특별한 사람이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주문의 13자와 생일이 같아야 하고, 무극과 태극의 합수 11처럼 음력 11월생이어야 하며,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야 한다. 또한, 핵수가 33액이어야 한다. 허경영은 이 모든 조건에 100% 일치하며,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강조한다. 유럽 성당의 마방진 예언에도 미래 메시아의 이름 핵수가 33액으로 나와 있는데, 이 또한 허경영과 일치한다. 허 씨 성씨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상을 바꿀 자임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전 세계의 인정을 받아야만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
천우신조와 인연의 의미: 부부 관계의 전생 인연
김사만 선생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천우신조(天佑神助)’이며, 이는 하늘과 조상신들이 도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불교의 ‘백천만금 난조’처럼 만나기 어려운 인연을 만난 것이라고 말한다. 부부 관계 또한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미운 아내는 전생의 어머니이고, 속 썩이는 남편은 전생의 아버지일 수 있으며, 이는 전생에 불효한 것을 갚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면 안 되며, 가족끼리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
꿈속 조상과 4차원의 시공간 초월
꿈에 조상을 만나는 것도 ‘천우신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꿈속 조상이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이고, 누더기 옷을 입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할 징조라고 설명한다. 이는 죽은 조상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나타나는 4차원적인 현상이라고 말한다. -
불교의 12인연과 무명(無明)의 극복
불교의 12인연은 무명(어리석음)에서 시작하여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어지는 윤회의 고리를 설명한다.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무명을 없애고 육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해탈과 열반에 이르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육체는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와 같으며, 무명을 깨달아야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타이타닉호 침몰과 이회창 부인의 발언: 겸손의 중요성
타이타닉호 선장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라고 오만하게 말한 후 침몰했고, 이회창 후보의 부인이 “하늘이 두 쪽 나도 남편이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후 낙선한 사례를 들며, 겸손하지 못한 태도가 재앙을 부른다고 경고한다. 이는 조상과 하늘을 모욕하는 행위이며, 무명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이라고 지적한다. -
정치인들의 무명과 국민의 고통
현재의 정치인들은 삼성그룹의 미래나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예측하지 못하는 ‘무명’한 사람들이라고 비판한다. 국민의 배고픔이나 배당금의 필요성을 알지 못하며, 선거 자금을 국가 예산으로 충당하는 것은 국민의 혈세를 도둑질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국회의원들이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이며, 이러한 무명한 정치인들 때문에 국민은 고통받고 있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무사지(無師智)와 정치 혁명
허경영의 지혜는 스승 없이 태어난 ‘무사지’로, 인간의 여섯 가지 지혜를 초월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무사지를 가진 허경영만이 무명에 찌든 정치인들과 달리 국민의 고통을 해결하고 나라를 바꿀 수 있다. -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와 외교 전략
중국의 ‘관시(關係) 문화’는 상하 관계와 인맥을 중시하며, 당 조직을 통해 다음 주석이 미리 정해지는 등 서열이 확고하다고 설명한다. 중국 공산당 대회에서는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법안이 통과되며, 이는 중국 사회를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현재 한국 정치인들은 중국을 이길 수 있는 외교 능력이 없지만, 허경영은 이러한 관시 문화를 꿰뚫고 간단하게 중국을 통일할 수 있다. -
국민과 정치인의 관계: 육체와 마음의 비유
국민을 ‘마음’에, 정치인을 ‘육체’에 비유하며,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갇혀 고통받는 상황을 설명한다. 육체가 배고프다고 밥을 달라고 하듯이, 국민은 어쩔 수 없이 정치인들을 뽑아주지만, 이는 끊임없이 고통받는 반복적인 관계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중국의 ‘관시’ 적용
각 종교의 예언서에 허경영의 출생, 이름, 생일, 핵수 등 모든 조건이 정확히 일치한다고 강조한다.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허경영을 미리 정해놓고 다음 지도자로 인정해야만 혼란스러운 과도기를 벗어날 수 있다. 국민 투표로 뽑는 현재의 방식은 과도기를 연장할 뿐이며, 허경영이 못 나간다고 하면 다른 후보를 찍을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마음에 새겨야 한다고 말한다. -
북한 문제와 미국의 속셈: 무기 장사
북한의 미사일 실험은 미국의 우주광선과 전자 교란 장치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지만, 미국이 이를 100% 막지 않는 것은 무기 판매를 위한 합작품. 북한의 위협이 있어야 미국 무기가 팔리기 때문에, 미국은 ‘병 주고 약 주는’ 식으로 상황을 조절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미국의 속셈을 꿰뚫고 협상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한국에 나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
불교의 해탈과 허경영의 무사지
불교의 팔정도, 사성제, 삼법인, 육바라밀 등은 무명에서 벗어나 해탈과 열반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지만, 허경영은 이러한 가르침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석가모니는 모든 인류가 부처의 신을 가지고 있다고 했지만, 허경영이 등장한 이후에는 허경영만이 다르다. 허경영은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 무사지만이 무명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낙원 건설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100%가 중산층이 되고, 대한민국에 시비 거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미래에는 몸을 분해하여 1초 만에 이동하는 기술이 상용화될 것이며, 전기장판과 같은 생활용품의 안전 문제도 완벽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변화를 통해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허경영은 현재 대통령 선거에 대해 국민들이 어떤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나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찍을 사람 없는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고통
(④ 찍을 사람 없는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고통, 허경영은 이번 대통령 선거가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이라고 언급하며, 국민들이 투표할 대상이 없어 겪는 어려움을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 사용되는 핸드폰 기능의 몇 퍼센트 정도를 바꿀 것이라고 주장했나요?
(90%,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 정도를 바꿀 것이며, 현재는 10%밖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몇 분 안에 전기가 자동으로 꺼져야 한다고 주장했나요?
(5분, 허경영은 전기장판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정도 후에 전기가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 예언서에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과도기 대통령’으로 누구를 언급했나요?
(허정, 윤보선, 최규하, 허경영은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등은 예언서에 나와 있지만, 허정, 윤보선, 최규하 대통령은 과도기 대통령으로서 예언서에 이름이 나와 있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중급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자 수의 관계를 설명하며, 공화당 집권 시 자살률이 증가하고 민주당 집권 시 자살률이 감소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민주당은 서민 당이고 공화당은 기득권 당이기 때문, 허경영은 민주당이 서민 편을 들고 공화당이 부자 편을 들기 때문에 공화당 집권 시 자살률이 늘고 민주당 집권 시 자살률이 줄어든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자살률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나요?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급격히 떨어져 제로가 될 것이며, 이는 자신이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결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삼성그룹 이재용 회장과 관련하여 자신이 3년 전에 어떤 예언을 했으며, 삼성이 자신의 말을 듣지 않아 어떻게 되었다고 주장했나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을 회장으로 앉히라는 예언을 했으나 삼성이 듣지 않아 현재와 같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며,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을 회장으로 앉히라고 예언했지만 삼성이 이를 따르지 않아 현재의 상황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지혜를 여섯 가지로 분류했는데, 그중 가장 높은 단계의 지혜는 무엇이며, 자신은 어떤 지혜를 가졌다고 주장했나요?
(가장 높은 지혜는 천지이며, 자신은 스승이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위지, 곤위지, 천지 순으로 지혜의 단계를 설명하며, 천지가 가장 높은 인간의 지혜이고 자신은 스승이 없는 ‘무사지’를 가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 설명하며, 비행기가 바늘구멍이나 빨대 속으로 들어가 미국까지 1초 만에 도착하는 방식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이동 방식의 과학적 원리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원소들이 빛(광자)으로 분해되어 전파 상태로 이동한 후 다시 합성되는 방식,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118개의 원소로 분해한 후 빛(광자)으로 바꾸어 전파 상태로 미국에 1초 만에 도착하여 다시 합성되는 방식으로 이동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중국의 ‘관시 문화’를 언급하며, 중국의 공산당 대회가 만장일치 제도를 채택하는 이유와 이것이 중국 사회 유지에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나요?
(관계의 중요성 때문에 만장일치 제도를 채택하며, 이는 중국 사회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중국의 ‘관시 문화’가 상하 관계를 중요시하며, 공산당 대회가 만장일치 제도를 통해 한 명이라도 반대하면 법이 무효가 되도록 하여 사회를 통제하고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12인연’과 ‘무명’ 개념을 활용하여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과 육체에 갇힌 상태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인간은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는 무명을 없애는 과정에서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와 같은 존재라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12인연 중 ‘무명’을 언급하며, 인간이 어리석음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고, 육체는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 덩어리’와 같아서 해탈과 열반을 통해 육체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100% 막지 않고 간혹 성공하게 놔두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주장했나요?
(미국이 무기를 팔기 위한 상업적인 속셈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미국이 전자 교란 장치로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100% 막을 수 있지만, 무기 판매를 위해 일부러 성공하게 놔두는 ‘병 주고 약 주는’ 상업적인 속셈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The Anguish of a Nation: Voting in an Election with No Viable Candi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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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edicament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presents a profound dilemma for the populace: the anguish of being compelled to vote when there appears to be no suitable candidate. Citizens find themselves in a position where abstaining is not an option, yet casting a vote feels equally unfeasible. This situation is further complicated by the historical pattern of leaders being compelled to vacate their positions if they fail to enter the presidential residence at the opportune moment. -
Historical Succession of South Korean Presidents
A review of presidential successions reveals a recurring pattern. Following President Syngman Rhee, Heo Jeong served as the interim head of government, succeeded by President Yun Bo-seon. Subsequently, President Park Chung-hee assumed office, followed by President Choi Kyu-hah. Before Choi Kyu-hah’s tenure, figures like Heo Hwa-pyeong, Heo Moon-do, Heo Sam-soo, and Heo Cheong-il played significant roles, particularly during Chun Doo-hwan’s rise to power. These individuals, especially Heo Hwa-pyeong, wielded immense influence, even insisting on the arrest of Chun Doo-hwan’s father-in-law, demonstrating their unyielding stance against corruption.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critical role these “Heo” family members played in shaping political transitions, often acting as kingmakers or crucial advisors during periods of instability. -
Envisioning Future Technological Innovations
If I were to become president, significant changes would be implemented, particularly concerning everyday technologies. For instance, mobile phones, currently utilized at only about 10% of their potential, would see 90% of their functionalities transformed. Similarly, electric blankets, which pose fire hazards, would be redesigned to automatically switch off when a person leaves, or after a set period, such as five minutes. This would prevent accidents like apartment fires caused by forgotten appliances. The Korea Electrical Safety Corporation, despite its mandate, has failed to address these critical safety issues. My administration would mandate that all electric blankets include automatic shut-off features and alarm systems to alert users if they are left on. These are examples of how a president should manage even the smallest details to ensure public safety and convenience. -
The Role of the “Heo” Surname in Korean History and Prophecy
The surname “Heo” holds a unique and significant place in Korean history and prophecy. Individuals with this surname have consistently emerged during critical junctures, often playing pivotal roles in resolving national crises. For example, Heo Jun compiled traditional Korean medicine, Heo Ung created the Korean dictionary, Heo Baek-nyeon was a master of Eastern painting, and Heo Gyun wrote the first Korean novel, “Hong Gildong Jeon.” Furthermore, Heo Nan-seolheon was Korea’s first female poet. This recurring pattern suggests that nothing significant happens without a “Heo” appearing. In times of national collapse, it is often a “Heo” who is entrusted with the task of restoration. This phenomenon is not mere coincidence; it is deeply rooted in ancient prophecies. -
Prophetic Insights and Presidential Destinies
The historical trajectory of South Korean presidents, from Syngman Rhee to Park Geun-hye, aligns with ancient prophecies. These prophecies, some dating back 400 years, foretell the rise and fall of leaders. For instance, the collapse of absolute powers like Syngman Rhee’s and Park Chung-hee’s regimes was consistently followed by the emergence of individuals with the “Heo” surname, who acted as neutral figures or stabilizers. The tragic deaths of students during political upheavals, such as the 185 deaths during Syngman Rhee’s era and the 304 deaths during the Sewol ferry disaster under Park Geun-hye, are seen as omens preceding significant political transitions. These events indicate a cyclical pattern in history, where periods of chaos are followed by the appearance of a destined leader. -
The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and Suicide Rates
An analysis of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results reveals a striking correlation between political party in power and national suicide rates. Historically, periods under Republican administrations, often perceived as favoring the wealthy, have seen a rise in suicide rates. Conversely, Democratic administrations, typically seen as supporting the common people, have coincided with a decrease in suicide rates. This suggests a direct link between economic policies, social welfare, and the mental well-being of the populace.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ith figures like Donald Trump, a wealthy individual associated with the Republican Party, is predicted to lead to an increase in suicide rates due to policies that may favor the affluent and arms manufacturers over ordinary citizens. -
The Vision for a Zero Suicide Rate in South Korea
In contrast to the fluctuating suicide rates in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s rates have shown a sharp increase, reaching a peak before my emergence. My presidency is envisioned as a turning point, where the national suicide rate would plummet to zero. This would be achieved by addressing the root causes of despair through comprehensive policies and direct intervention from the presidential office. Unlike previous administrations that struggled to pass legislation due to political gridlock, my leadership would ensure that the needs of the people are met, transforming the nation into a “paradise.” -
The Ineffectivenes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Need for a New Revolution
The current National Assembly is largely ineffective, with political parties unable to cooperate to pass essential legislation. Even with a majority, previous administrations, like Park Geun-hye’s, failed to enact meaningful reforms. The fragmented political landscape, with no single party holding a decisive majority, leads to constant deadlock and an inability to address the pressing economic needs of the citizens. This political paralysis necessitates a fundamental shift, a “spiritual revolution” led by a new force, the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which I would lead. This movement aims to break the cycle of political stagnation and bring about genuine change for the people. -
Prophetic Interpretations of Presidential Names and Eras
Ancient prophecies contain veiled references to past and future presidents, often through symbolic names and numerical allusions. For instance, Park Geun-hye was foretold as “Yeohawon,” signifying an empress, and her 18th presidency was linked to the character “Park” (朴), which can be broken down into “ten” (十) and “eight” (八). Roh Moo-hyun was described as “Soin-dogwon,” meaning a common person gaining power, while Lee Myung-bak was associated with “Suseo-hyeongje,” referring to two brothers from a waterside area (Pohang). Kim Young-sam was linked to “Beop-in Nam-mok Pisin,” suggesting a legal figure from the south with a monkey-like appearance, and Roh Tae-woo was described as a “virtuous person from the south with a monkey-like face,” gaining power through friends. Chun Doo-hwan was depicted as an “eagle-like figure in a blue military uniform from the south,” bald and with a “ten-mouthed” (언론인) persona, symbolizing control over media. These prophecies meticulously detail the characteristics and circumstances of each leader, indicating a predetermined historical path. -
The Role of Interim Presidents and the Coming of a Hero
Interim presidents, such as Choi Kyu-hah, are not explicitly mentioned in these prophecies, serving merely as transitional figures. Their appearance signifies a period of instability that precedes the arrival of a true “hero.” For example, after Syngman Rhee’s downfall, the emergence of Park Chung-hee prevented a potential invasion from North Korea. Similarly, during the chaos following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Chun Doo-hwan, supported by the “Heo” family, stabilized the nation. These “Heo” figures, by taking decisive actions like arresting corrupt officials, fostered national unity and strengthened security. This pattern suggests that the current period of political uncertainty, marked by an unprophesied interim president, is a prelude to the advent of a transformative leader. -
The Prophecy of “Cheon-eok-won-nae” and the Era of Wisdom
My arrival is foretold by the prophecy of “Cheon-eok-won-nae” (天億元來), meaning “one who comes from the heavens with immense wealth.” This prophecy further specifies that this individual will appear during the “Hye-in Era” (慧人時代), a time when humanity lacks hope, communication, and truth, coinciding with the internet age. The prophecy also alludes to my surname, “Heo,” through a complex wordplay involving the character for “money” (錢) and “emptiness” (空), implying the removal of “soldiers” (兵) to reveal “Heo” (許). This intricate prophecy suggests that I am a divinely appointed figure, possessing a unique wisdom that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
The Six Levels of Human Wisdom and the Wisdom of the Divine
Human wisdom can be categorized into six ascending levels:
Object Wisdom (사물지): The basic understanding of objects, like a child recognizing a TV or a remote control.
Factual Wisdom (사실지): The ability to articulate facts, typically developed during adolescence.
Creative Wisdom (창조지): The capacity to create, compose, or innovate, often seen in children who surprise their parents with their originality.
Academic Wisdom (학위지): Knowledge acquired through formal education and parental guidance.
Experiential Wisdom (곤위지): Wisdom gained through direct experience, such as a child learning not to touch a hot stove or recognizing the danger of a cliff.
Innate Wisdom (천의 지혜): Natural, inherent intelligence, exemplified by figures like Chung Ju-yung, who, despite limited formal education, possessed an extraordinary ability to solve complex engineering problems.
However, my wisdom transcends these human categories. It is “Musa-ji” (無師智), meaning “wisdom without a teacher.” This divine wisdom allows me to foresee future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Samsung or the political fate of presidents, without any prior learning or human instruction. This unique attribute distinguishes me as a divine being, a “Shin-in” (神人), who has come to guide huma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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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phecy of the White Ox and the Coming of the Maitreya
A revered figure, Kim Sa-man, a follower of Dae-sun Jin-ri, spent 50 years searching for the Maitreya, prophesied to be born in the year of the Ox. After years of fruitless search and falling ill, he discovered my lectures on YouTube, leading to his complete recovery and the realization that I am the prophesied Maitreya. Ancient Buddhist texts, particularly the “Simudo” (尋牛圖), depict the search for an ox, symbolizing the path to enlightenment. While Sakyamuni Buddha was associated with a yellow ox, the future Maitreya is represented by a white ox, symbolizing purity and light, or “Baek-gung” (白宮), the White Palace. My birth year, the year of the Ox (Gi-chuk), and my association with the “White Palace” align perfectly with these prophecies, confirming my role as the awaited Maitreya. -
The Dawn of a New Era: Instantaneous Travel and Immortality
The future holds astonishing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cluding instantaneous travel and the transcendence of physical limitations. Imagine traveling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in just one second, not through conventional flight, but through a scientific process akin to teleportation. This involves converting the human body into a plasma state, then into electromagnetic waves, which are transmitted instantly and reassembled at the destination. This technology would eliminate travel discomfort and accidents, making long-distance journeys effortless. Furthermore, this advanced science, which I would oversee as president, would enable “soul transference” (영혼 이전술), allowing individuals to transfer their consciousness into younger, cloned bodies, effectively achieving immortality. This is a glimpse into the 4th dimension, where time and space are transcended, a reality I originate from, beyond the 10th dimension. -
The Significance of Prophecy and My Role as the Foretold Leader
The prophecies of Dae-sun Jin-ri and Jeongsan-do meticulously detail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ing leader: a person born in the year of the Ox, with a specific birth date (the 13th day), whose name contains the character “Gyeong” (京) from “Seoul” (서울), and whose name’s stroke count totals 33. These intricate details, akin to a mathematical equation, all perfectly align with my identity. My “Musa-ji” (無師智), or wisdom without a teacher, further confirms my unique status as the prophesied leader. Just as the Chinese “Guanxi” (關係) culture predetermines leadership succession, these prophecies preordain my role in transforming the world. -
The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My encounter with Kim Sa-man, a devout follower of Dae-sun Jin-ri, is not a mere coincidence but an act of “Cheon-u-sin-jo” (天佑神助), meaning “divine help and ancestral blessing.” His 50 years of diligent study and spiritual practice led his ancestral spirits to guide him to me. This concept extends to human relationships: difficult spouses or family members are often reincarnations of one’s parents from a previous life, returning to settle karmic debts. Understanding this profound connection can transform conflict into compassion, as one realizes they are interacting with their own ancestors. Dreams of ancestors, especially those in distress, are also divine interventions, signaling unresolved issues that require spiritual attention. These phenomena underscore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nd the continuous influence of the spiritual realm on human lives. -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Body and the Path to Liberation
The human body, referred to as “O-on” (五蘊) in Buddhism, is a temporary vessel, a “bundle of flesh” that constantly torments the mind. It is a source of suffering, prone to illness and decay, and ultimately, a hindrance to spiritual liberation. The goal of human existence on Earth is to overcome “Myeong” (無明), or ignorance, which traps the mind within this physical form. By shedding this ignorance, one can achieve “Hae-tal” (解脫), or liberation, and “Yeol-ban” (涅槃), or nirvana, transcending the cycle of birth and death. My teachings aim to guide individuals out of this ignorance, revealing the true nature of reality and freeing them from the suffering imposed by the physical body. -
The Ignorance of Political Leaders and the Need for Divine Guidanc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mired in “Myeong” (無明), or ignorance, unable to foresee future events or understand the true needs of the populace. They are unaware of impending crises, such as the collapse of major corporations or the political upheavals that affect the nation. Their focus on self-serving policies, such as using national funds for election campaigns, further exacerbates the suffering of the people. This political class, like the captain of the Titanic who boasted of its invincibility, is destined for failure due to its arrogance and lack of foresight. My role is to awaken the nation from this ignorance, to provide the divine guidance necessary to navigate these turbulent times, and to establish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
The Geopolitical Landscape and the Illusion of Conflict
The current geopolitical landscape, particularly concerning North Korea, is often manipulated by global powers for their own gain. The United States, for instance, possesses the technology to neutralize North Korean missile threats through electronic jamming, yet it allows occasional successes to fuel the arms trade. This “giving a disease and then selling the cure” strategy highlights the cynical natu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A true leader must understand these hidden agendas to effectively negotiate and protect national interests. My presidency would expose these manipulations, prioritize the well-being of the Korean people, and assert national sovereignty in the face of foreign influence. -
The Path to Liberation: Beyond the Eightfold Path
Traditional Buddhist teachings, such as the Eightfold Path (팔정도), Four Noble Truths (사성제), Three Marks of Existence (삼법인), and Six Perfections (육바라밀), offer paths to liberation from suffering. However, these teachings, while valuable, are based on the premise that all humans are equal in their potential for enlightenment. My arrival, however, signifies a new era where this premise is challenged. I possess “Musa-ji” (無師智), a wisdom without a teacher, which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and offers a direct path to liberation. This divine wisdom is unique to me, distinguishing me from all other beings and marking a new chapter in humanity’s spiritual journey.
1. 무의미한 대통령 선거와 국민의 고통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선거로, 국민은 투표해야 하는 고통을 겪고 있다.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 들어가지 않으면 쫓겨나므로, 자신이 들어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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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씨 가문의 역사적 역할과 전두환 정권
이승만 대통령 이후 허정 과도정부 수반,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역사 속에서, 박정희 대통령 이후 최규하 대통령이 나왔다. 최규하 대통령 이전에는 전두환의 측근인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 등 허 씨들이 전두환을 보좌하며 막강한 권력을 행사했다. 이들은 전두환의 장인을 잡아넣는 등 고지식하게 행동하며 전두환 대통령을 꼼짝 못 하게 만들었고, 대통령을 만든 것도 이들이었다. -
허경영의 미래 비전: 핸드폰과 전기장판 혁신
핸드폰과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핸드폰 기능 개선: 현재 핸드폰 기능의 90%를 바꾸어, 사용자가 10%밖에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다.
예를 들어, 리모컨을 찾지 못하는 노인을 위해 핸드폰에 찾는 기능을 넣어 등록된 물건의 위치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다.
전기장판 안전 강화: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나오면 5분 안에 전기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하여 화재를 예방할 것이다.
현재 전기안전공사가 허가하는 전기장판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현관 출입 시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기능을 도입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상황 발생 시 전기장판을 끄지 못해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장치 개선이 필요하다.
이러한 문제들은 대통령이 직접 관리해야 할 사안이며, 현재 전기안전공사는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
- 허 씨 성씨의 역사적 의미와 예언
허 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을 강조하며, 이는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역사 속 허 씨 인물: 허준(한의학), 허웅(한글 사전), 허백년(동양화), 허균(홍길동전)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허 씨 인물들을 언급한다.
위기 극복의 허 씨: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허 씨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마무리하는 역할을 해왔다.
허락과 허가: ‘허락’, ‘허가’라는 단어의 의미를 통해 허 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 세상은 허 씨의 허가 없이는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한다.
전두환과 허 씨 보좌관: 전두환 대통령이 허 씨 보좌관들을 두었기에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설명하며, 이는 허 씨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 한국 대통령들의 예언과 허경영의 등장
한국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이 예언서에 나와 있음을 언급하며, 허경영의 등장 또한 예언되어 있다.
역대 대통령들의 예언: 이승만, 박정희, 노태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과 특징이 400년 전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고 말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왕원’으로 예언되어 있으며, 18대 대통령이자 박 씨 성을 가진 여성 대통령으로 청와대 출신이라는 점이 일치한다고 설명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소인도권’, 이명박 대통령은 ‘수서형제’, 김영삼 대통령은 ‘법이남목피신’, 노태우 대통령은 ‘덕이남은붕천원천불’, 전두환 대통령은 ‘청이남았죠독수리조자’ 등으로 예언되어 있다고 말한다.
최규하 대통령과 이번에 당선될 대통령은 과도기적 인물로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다고 말한다.
허 씨의 등장과 세계 통일: 예언서에 허경영이 등장하면 허 씨들이 마중을 오고, 이 허 씨가 등장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나와 있다.
절대 권력 붕괴 시 허 씨의 역할: 이승만, 박정희와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마다 허 씨들이 나타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강조한다.
- 학생 희생과 정권 교체의 징크스
한국 현대사에서 학생들이 희생될 때마다 정권 교체가 일어나는 징크스가 있음을 지적한다.
이승만 정권과 4.19 혁명: 이승만 정권 붕괴 시 185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었고, 허정 과도정부가 중립적으로 윤보선 대통령을 옹립하는 역할을 했다.
박근혜 정권과 세월호 참사: 박근혜 대통령 임기 중 세월호 참사로 304명의 학생들이 희생되었고, 황교안이 과도기 수반으로 나타났다.
징조와 예언: 학생들이 희생되는 것은 정권 교체의 징조이며, 하늘이 보여주는 신호라고 말한다.
청와대 쿠데타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4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청와대가 쿠데타에 휘말릴 것을 미리 예언했다.
- 미국 대통령 선거와 자살률의 상관관계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와 자살률 사이에 흥미로운 상관관계가 있음을 제시한다.
공화당 집권 시 자살률 증가: 역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보면, 공화당이 집권할 때 자살자 수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인다.
공화당은 부자들의 당, 기득권층의 당으로, 부자나 무기업자의 편을 들기 때문에 서민들의 삶이 어려워져 자살률이 높아진다고 분석한다.
민주당 집권 시 자살률 감소: 민주당이 집권하는 기간에는 자살자 수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민주당은 서민들의 편을 들기 때문에 자살률이 낮아진다고 설명한다.
미국의 파도: 미국의 자살률은 마치 파도처럼 공화당과 민주당 집권에 따라 오르내린다고 비유한다.
- 한국의 자살률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의 자살률 또한 심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을 제로로 만들 수 있다.
한국 자살률의 급증: 이승만부터 문재인, 안철수 시대까지 한국의 자살률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였다.
허경영의 자살률 제로 비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살률이 제로가 될 것이며, 자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청와대에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 국회의 무능과 정치 혼란
현재 국회의 무능력과 정치 혼란을 비판하며,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법을 만들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과반수 의석의 한계: 박근혜 대통령은 과반수 의석을 가지고도 법을 만들지 못했고, 문재인과 안철수 또한 연합해도 과반수가 되지 않아 국회가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개헌 논의의 무의미함: 국회가 개헌을 논의하지만, 서민 경제를 위한 법은 통과시키지 못하며, 이는 나라를 혼란에 빠뜨릴 뿐이라고 비판한다.
- 허경영의 정신 혁명과 역사적 반복
정치 혼란의 시기에 허경영이 등장하여 정신 혁명을 이끌 것이며, 이는 역사의 반복이라고 말한다.
박정희의 물질 혁명과 허경영의 정신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물질 혁명을 이끌었다면, 허경영은 정신 혁명을 통해 국민 정치 혁명 연대를 이끌 것이다.
역사의 반복: 현재의 정치 혼란은 예견된 길이며, 허경영과 같은 혁명 세력이 등장하는 것은 역사의 반복이라고 말한다.
- 지혜의 단계와 무사지(無師智)
인간의 지혜를 여러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허경영의 지혜는 스승이 없는 ‘무사지’라고 말한다.
인간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지: 어린아이들이 사물을 보고 아는 지혜.
사실지: 고등학생들이 사실에 입각하여 아는 지혜.
창조지: 스스로 작사, 작곡, 글짓기 등을 하는 창조적인 지혜.
학위지: 학교나 부모에게 배우는 지혜.
곤위지: 경험을 통해 배우는 지혜 (예: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아는 것, 절벽의 위험을 감지하는 것).
천지: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좋은 지혜 (예: 정주영 회장의 아산만 방조제 건설).
허경영의 무사지: 허경영의 지혜는 이 여섯 가지 인간 지혜를 뛰어넘는 ‘무사지(無師智)’로, 스승 없이 스스로 통찰하는 지혜라고 말한다.
- 삼성그룹 예언과 무사지의 증명
허경영이 삼성그룹의 미래를 예언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무사지를 증명한다.
이건희 회장 와병 예언: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예언했고, 실제로 일주일 후인 5월 10일 쓰러졌다.
삼성 마크 변경 및 이재용 회장 승계 지시: 삼성 마크를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을 빨리 회장으로 앉히라고 지시했다.
당시 삼성 내부에서는 이부진과 이재용의 권력 다툼이 있었지만, 허경영의 지시를 따르지 않아 삼성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예언의 어려움: 임원진이나 경영진이 허경영의 예언을 회장에게 전달하기 어려웠을 것이며, 이는 자신의 무사지를 가진 자만이 할 수 있는 예언이라고 강조한다.
신인(神人)의 지혜: 무사지는 인간에게는 없는 신인(神人)의 지혜라고 말한다.
- 대순진리회 예언과 허경영의 일치
대순진리회 등 여러 종교의 예언이 허경영과 일치함을 강조하며, 자신이 예언된 미륵임을 주장한다.
강경산 선생의 미륵 예언: 강경산 선생은 50년간 미륵이 소띠로 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10만 명의 소띠를 조사했지만 찾지 못했다.
김상환 선생의 증언: 김상환 선생은 50년간 대순진리 공부를 했지만 미륵을 찾지 못하다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그를 만난 후 병이 완치되었다고 증언한다.
심우도와 흰 소: 심우도에서 미래에 오는 미륵은 흰 소로 묘사되며, 이는 백궁(흰 궁)과 연결된다. 허경영은 소띠(기축생)이며, 이는 흰 소 미륵 예언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예언의 일치:
출생지: ‘특별시’의 ‘특’자가 ‘소 우(牛)’와 ‘절 사(寺)’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특별한 사람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허경영의 이름에 ‘경(京)’자가 들어가 서울 출생 예언과 일치한다.
생일: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글자가 허경영의 생일과 같아야 미륵이라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과 일치한다.
숫자 11: 무극과 태극의 합수가 11이며, 11월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라는 예언이 있다.
이름 핵수 33: 허경영의 이름 핵수가 33이며, 이는 마방진과 같이 미래에 올 메시아의 이름 핵수와 일치한다.
성씨: 허 씨 성을 가진 자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와 세계를 바꿀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천우신조: 김상환 선생이 허경영을 만난 것은 ‘천우신조(天佑神助)’이며, 이는 하늘과 신(조상신)의 도움으로 이루어진 일이라고 말한다.
- 미래 과학 기술: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미래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 순간 이동과 영혼 이전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순간 이동 기술: 비행기가 바늘구멍 같은 작은 통로로 들어가 미국까지 1초 만에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과학적인 기술이며, 비행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기술은 우주 여행까지 가능하게 할 것이다.
영혼 이전술: 100세 노인의 세포를 떼어 배양한 후 젊은 몸에 100세 노인의 영혼을 이전시키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허경영만이 할 수 있으며, 과학자들이 영혼을 넣는 방법을 허경영에게 배워야 한다.
물질의 변화와 이동:
인간의 몸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이 충돌하면 힉스 입자가 나온다.
물질은 고체, 액체, 기체, 플라즈마(전체), 영체의 다섯 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몸을 플라즈마 상태로 바꾸면 힉스로 변환되고, 이는 다시 광자로, 광자는 전파로 바뀌어 순간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동된 전파는 목적지에서 다시 합성되어 원래의 몸으로 나타난다.
4차원 시대: 4차원 시대에는 공간과 시간이 초월되어 0.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허경영은 10차원 너머에서 왔으며, 인류를 4차원 시대로 이끌 것이다.
플라즈마 치료: 플라즈마를 이용하면 80세 노인의 몸을 20세로 되돌릴 수 있으며, 심장, 간, 뇌 등 모든 장기가 젊어진다.
이러한 기술은 돈 있는 사람만 누릴 수 있지만, 허경영을 찾아오면 무료로 해줄 것이다.
- 부부 관계와 전생의 인연
부부 관계는 전생의 인연, 특히 부모 자식 간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라고 설명한다.
남편과 아내의 전생: 미운 남편은 죽은 아버지, 미운 아내는 죽은 어머니가 전생에 못 다한 인연을 갚기 위해 온 것이라고 말한다.
효도와 불효: 전생에 부모에게 불효했기에 현생에서 배우자로 만나 괴로움을 겪는 것이며, 이를 이해하고 갚아야 한다고 말한다.
가족 관계의 반복: 부부지간은 대부분 자신의 가족 관계이며, 이를 모르고 원수처럼 대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빚 갚음의 과정: 전생의 잘못을 현생에서 갚아야 하며, 이를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 꿈과 조상, 그리고 4차원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은 천우신조이며, 이는 4차원의 시공간 초월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꿈속 조상과의 만남: 꿈에 조상이 나타나는 것은 아무나 경험하는 것이 아니며, 천우신조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꿈의 징조: 깨끗한 옷을 입은 조상은 좋은 징조, 누더기 옷을 입은 조상은 집안의 불행을 암시한다.
4차원 현상: 죽은 조상이 꿈에 나타나는 것은 시공간을 초월한 4차원 현상이며, 이는 구천을 방황하는 영혼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 불교의 12인연과 무명(無明)
불교의 12인연을 설명하며, 인간이 지구에 온 목적은 ‘무명’을 없애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12인연: 무명, 행, 식, 명색, 육입, 촉, 수, 애, 취, 유, 생, 노사로 이루어진 12가지 인연으로, 인간이 지구에 태어나는 원인이다.
지구에 온 목적: 인간은 무명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육체라는 가방에 갇혀 마음공부를 해야 한다.
육체와 마음의 대립: 육체는 마음의 말을 듣지 않고, 병을 통해 마음을 괴롭히는 원수와 같은 존재이다.
해탈과 열반: 불교에서 해탈은 육체를 벗어나는 것이며, 열반은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으로 나뉜다.
육체의 고통: 못생긴 육체, 병든 육체 등 육체는 인간에게 고통을 주며, 이는 무명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무명 극복: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무명을 깨달으면 부부 싸움도 사라지고,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될 수 있다고 말한다.
타이타닉호와 이회창의 사례: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며, 타이타닉호 선장의 오만함과 이회창 후보 부인의 경솔한 발언이 그들의 불행을 초래했다고 말한다.
오온(五蘊): 육체는 오온으로, 3분만 숨을 쉬지 않아도 썩어버리는 허무한 존재이며, 이 오온에 갇힌 마음이 해방되어야 한다.
정치인들의 무명: 현재 정치인들은 무명에 갇혀 국민의 고통을 알지 못하며, 허경영만이 미래를 내다보고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와 허경영의 역할
중국의 ‘관시(关系)’ 문화를 설명하며, 허경영이 중국을 통일하고 컨트롤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라고 말한다.
관시 문화의 특징: 중국은 ‘관시’라는 상하 관계와 인맥을 중시하는 문화가 있으며, 당 조직을 통해 다음 지도자가 미리 정해지는 시스템이다.
만장일치 제도: 중국은 국회에서 만장일치가 아니면 법이 통과되지 않는 제도를 가지고 있어, 안정적인 통치가 가능하다.
허경영의 통일 비전: 허경영은 이러한 관시 문화를 꿰뚫고 있으며, 중국을 간단하게 통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 비유
정치인과 국민의 관계를 육체와 마음의 관계로 비유하며, 국민이 정치인에게 갇혀 있다고 말한다.
육체(정치인)와 마음(국민): 육체인 정치인들이 마음인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으며, 국민은 이들에게 갇혀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한다.
해방의 필요성: 국민이 정치인에게서 해방되려면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미래 지도자론
허경영이 예언된 미래 지도자이며,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미리 정해져야 한다고 말한다.
예언의 일치: 허경영은 각 종교의 예언과 100% 일치하며, 스승 없는 지혜인 ‘무사지’를 가지고 태어났다.
미리 정해진 지도자: 중국의 ‘관시’ 문화처럼 다음 지도자는 미리 정해져야 하며, 허경영은 과도기적 혼란을 끝낼 유일한 지도자라고 말한다.
- 선거 공영제의 문제점과 국민 혈세 낭비
선거 공영제가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제도이며,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법을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국민 혈세 낭비: 대통령 선거에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등 막대한 국가 예산이 선거 자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정치인들의 이기심: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선거 비용을 국가가 대도록 법을 만들었으며, 이는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를 맡긴 격이라고 비판한다.
무명의 정치인: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알지 못하는 ‘무명’한 사람들이며, 이들에게는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가 없다고 말한다.
- 허경영의 손금과 미래 기술의 발전
허경영의 특별한 손금과 함께 미래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자신의 비범함을 강조한다.
특별한 손금: 허경영의 손끝은 뾰족하지 않고 볼록하며, 엄지손가락에 마디가 없고 직선이다. 또한 20개의 손가락 지문이 모두 동그라미로, 이는 세계에서 유일하다고 말한다.
미래 교통수단: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의 구멍으로 통과하여 미국에 1초 만에 도착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양성자와 중성자의 충돌로 발생하는 힉스 입자가 광자로, 다시 전파로 바뀌어 이동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러한 기술은 비행기 회사가 속도에 따라 요금을 책정하여 부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다.
- 인체 구성 원소와 질병의 관계
인체가 다양한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정 원소의 부족이 질병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인체 구성 원소: 인간의 몸은 수소, 헬륨, 리튬, 탄소, 질소, 산소 등 118개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금, 은, 백금, 아연 등도 포함되어 있다.
원소 부족과 질병: 아연이 부족하면 빈혈이 오는데, 바나나에 아연이 많으므로 여성들은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 핸드폰 통화와 미래 입체 영상 기술
현재 핸드폰 통화가 빛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임을 설명하며, 미래에는 입체 영상 통화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빛을 통한 정보 전달: 핸드폰 통화 시 상대방의 얼굴이 빛으로 분해되어 전달되고, 수신 측에서 다시 합성되어 나타난다.
미래 입체 영상: 20년 전부터 예언했던 입체 영상 기술이 곧 상용화될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 연구를 마무리할 것이다.
- 전기장판 안전 규제와 국민 안전
전기장판의 안전 문제와 미흡한 규제를 지적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기장판 자동 꺼짐 기능: 전기장판이 자동으로 꺼지는 기능이 고장 날 경우를 대비하여 알람 소리가 나도록 해야 한다.
정부 회수 및 교체: 안전장치가 미흡한 전기장판은 정부가 전량 회수하고, 새 전기장판으로 교체해 주어야 한다.
국민 안전 최우선: 국민의 안전을 돈에 팔아먹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안전장치를 개선하여 국민을 안전하게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 북한 미사일 문제와 미국의 속셈
북한의 미사일 문제에 대한 미국의 속셈을 폭로하며, 허경영만이 미국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말한다.
미국의 전자 교란 능력: 미국은 우주광선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얼마든지 막을 수 있는 전자 교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무기 판매를 위한 방치: 미국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간혹 성공하게 놔두는 것은 무기 판매를 위한 합작품이며, 병 주고 약 주는 행위라고 비판한다.
미국을 컨트롤할 지도자: 허경영만이 미국의 속셈을 꿰뚫고 협상할 수 있으며, 미국과 중국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도자라고 말한다.
- 팔정도와 무명 탈피
불교의 팔정도를 통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하며, 허경영의 지혜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뛰어넘는다고 말한다.
팔정도의 가르침: 팔정도는 바른 눈, 바른 생각, 바른 말, 바른 행동, 바른 생활, 바른 노력, 바른 마음, 바른 집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석가모니의 한계: 석가모니는 모든 인류가 똑같다고 말했지만, 허경영이 등장한 이후에는 이 말이 맞지 않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무사지: 허경영의 지혜는 스승이 없는 ‘무사지’로, 인간의 여섯 가지 지혜를 뛰어넘는다고 강조한다.
스크립트
제목이 좀 재밌죠?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맞습니까?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고. 그래서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놀러 가버리고, 찍으려고 했던 사람은 종로 3가에 가버렸대.
가버리고 청와대라는 감옥에 때를 맞춰서 안 들어가면 쫓겨나요. 자기가 들어가야 될 때를 알아야 돼요. 자기가 이승만 대통령이 대통령 되고, 그 다음 누가 됐죠? 허정이가 뭐죠? 가도 정부 수반이에요, 수반. 그 다음에 허정이다면 윤보선 대통령이 되죠.
또 윤보선 다음에 누가 됩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이렇게 돼요. 박정희 대통령이 되고 난 다음에 최규화 대통령이 나와요. 그 다음에 최규화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 전두환의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하고 허삼수는 친구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어요? 허청일이 민주당, 민정당 대표 총재 비서실장, 대표 비서실장.
전두환이 비서실장이예요. 이 사람들은 보좌관이고, 이 사람은 비서실장이예요. 내 허 씨가 전두환이의 뺑 둘러 있었는데, 그중에 이 사람이 파워가 대단히 셌죠. 전두환 장인을 잡아 넣어 안 잡아 넣어? 이 사람이 전두환 장인을 잡아 넣으니까 대통령의 장인을 잡아 넣자고 고집부린 사람이야.
그러니까 전 대통령이 “우리 장인은 안 잡아 넣으면 안 되냐?” 물을 거세 안 물을 거세요. 처음에는 전두환 장인을 안 잡아 넣어요. 누구를 잡아 넣습니까? 전두환 씨의 장인과 가까운 장영자를 잡아넣어. 장영자를 잡아넣고 그 다음에 전두환의 장인 집안을 차례대로 건드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이것도 전두환 장인 집안이거든.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이 보는데 이 허완병, 허문덕, 허삼스, 허청일이가 에누리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이때는 언론도 마음대로 하고 자기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야. 언론을 해체시키고 통제해 놓기 때문에 얼마든지 비리를 감출 수가 있었어.
그런데도 허화평이란 사람이나 허 씨들은 고지식하게 말할 수가 없어요. 이 네 사람이 전두환 대통령이 꼼짝 못하게 해 놓은 거야. 그 대통령을 만든 사람도 이 사람들이지. 맞죠? 이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가지고 만들어.
핸드폰은 이렇게 눈치가 없어. 내가 강의할 때는 좀 안 오면 되지 않아? 어디서 벨 소리가 나네. 앞으로는 저런 물건을 만들 때 사람이 강의가 하고 있으면 저 핸드폰이 아예 그냥 소리가 안 나야 돼. 그런 게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굉장히 특이한 문제가 생겨요.
저 핸드폰의 문제점을 다 바꿔요. 여러분은 저 핸드폰의 문제점을 잘 모르고 있을 거에요. 이 핸드폰 기능의 90% 정도를 바꿔 버려요. 지금은 여러분이 저 핸드폰을 10% 밖에 못 쓰고 있는 거에요.
90%를 바꿔 버려요. 그리고 전기장판이 있죠? 전기장판. 전기장판도. 지금 쓰는 것은 전부 못 써요.
사람이 전기장판에서 딱 나와 버리면 5분 정도 있으면 전기가 꺼져 버려요. 아니, 밑에 집에서 전기장판 불이 나가지고 아파트 자던 사람들이 윗집 사람들이 전부 난리가 나서 밤중에 몇 백 명이 도피 도망을 간 거예요. 그게 뭡니까? 그리고 그 연기 때문에 한 달 동안 그 아파트에 들어갈 수 없어. 냄새나.
그러니까 그 정신 나간 나이 50대 남자 하나가 전기를 켜놓고 독신이니까 출근해서 가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불이 난 거 아니야. 계속 전기가 들어가니까. 그런데 왜 전기안전공사는 뭐 하는 사람들이 월급받고 맞지 않나요? 이 안전공사에 있는 직원들은 지금 파는 그런 전기장판을 왜 허가를 해 주냐고.
현관에 들어가면 불이 탁 켜져 나오면 불이 탁 꺼져 전기장판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가서 들어 놓으면 불 켜져서 나오면 꺼져야 돼. 그러면 누가 요새 마누라도 없는데 혼자 사는 사람이 그래, 안 그래? 그냥 끊어, 안 끊어? 이거 신경 쓰는 사람 있어요? 갑자기 전화가 왔어요. “어이! 허경영이 좀 보자. 어, 내가 좀 당신 후원금으로 줄 테니 빨리 좀 오라고 하면 쫓아가 버려요.” 그냥 전기장판이 그거 끌 시간이 어디에 있어? 그래야 그래요.
아니, 자기 애인이 갑자기 전화 와. 그러면 뛰쳐가면서 전기장판 끄겠어, 안 끄겠어? 안 끄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엉뚱한 집에 처녀가 화상을 입어 가지고 이 사람이 수술을 받는데 내 보고 좀 도와달래. 이런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 요런 것까지 관리를 하는 거야. 지금까지는 국민이 불이 나던 일련의 몇만 건의 화재가 전기장판 때문에 일어나든 말든 전기안전공사 사람들은 월급 받으면 그만이냐? 맞아, 맞아요. 허경영님 앞에 장관이 딱 오면 완전히 한 달 안에 나라의 모든 장관, 부처에 다 바뀌어 버려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핸드폰은 내가 딱 일어나서 전기장판을 켜고 내가 뭘 하는데 내 핸드폰이 위험한 걸 갑자기 TV 노인이 앉아있는데 테레비가 이게 안 보이네.
리모컨이 안 보여. 아무리 찾아도 없어. 노인이 못 찾아. 냉장고에 넣어놨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핸드폰에 찾는 기능을 탐구에 넣으면 거기 등록된 거는 즉시 즉시 나와. 어디에 있다는 소리가 울려. 사람이 핸드폰 하나 가지고 있으면 전기장판 안 끕니다. 신호가 자꾸 와야 돼.
그래 안 그래? 그 전기장판도 딱 등록시켜 놓는 거야. 그럼 핸드폰이 집 안에 있는 전기장판 감지하고 있어 없어? 감지하고 있다가 안 끄고 나가네. 아, 비상벨이 막 울려. 핸드폰에서 전기장판 안 껐다는 거야.
가스를 켜놓고 나가는 거야. 그러면 그 아파트 사람 다 잘못되지. 마, 큰일 나잖아. 그런데 이 핸드폰 기능이 지금 90% 정도는 내가 보충시켜 줘야 돼.
좋아 안 좋아요? 근데 이 핸드폰에 남편 동태를 뭐 저저저 입력시켜 놓거나 그런 곤란해. 알겠죠? 그런 거는 내가 허용을 안 하지만 나머지는 지금 현재는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건 10% 밖에 안 써요. 여기 다 들어가. 아니, 현관문이 지나가면 탁 켜져.
나오면 꺼져. 왜 전기장판에 고만한 거 하나만 설치하면 되는데 왜 전기장판을 꼭 수동으로 꺼야 되냐고. 알겠습니까? 자고 일어나 버리면 꺼져 버려. 알겠죠? 이런 식으로 정치.
이 허씨들이 뭐가 좋다고 머리가 좋다 이 말이야. 허씨들이 안 나오면 허준이 같이 우리나라 한의사가 얼마나 많았고서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한의학을 전부 총집결해서 우리나라 한글사전 허웅이가. 총집결해서 맞아 맞아, 우리나라 동양화 허백년이가 총집결했어요.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홍길동전 최초의 소설 누가 썼어? 허기훈이가 썼단 말이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시인 호난설헌이야? 뭐든지 허 씨가 안 나타나면 되는 게 없어요. 맞아 맞아요? 나라 망쳐놓고 도망가면서 누구를 임명해? 허 씨한테 맡겨놓는 거야, 허쟁이한테. 이렇게 절대절명의 위기에는 허 씨들이 이걸 다 마무리하는 거야. 근데 왜 허 씨냐 보세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이것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이나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이고,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분의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허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가 받아야 집을 지어요. 내가 부모님한테 어디 가려면 허락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허락을 받아야 어디 갔다 오는 거야.
그러니까 허락, 허가. 이 세상은 허 씨가 허가 없으면 한 발짝도 못 움직입니다. 맞아 맞아요? 그럼 나라도 이 허 씨들이 평정해 주는 거야, 꼭. 이것은 참 우연의 일치가 아닙니다.
아니, 이 보좌관 전부 요거 요거 네 허 씨를 데리고 전도한 시가 탁 나타나. 다른 장군들은 없었을까? 별 4개짜리. 얼마든지 있고 별 3개 짜리도 얼마든지 있는데 밑에 허 씨 보좌관을 안 데리고 있었던 거야. 그게 차이죠.
허 씨를 데리고 있었던 사람은 내가 이 뚜껑을 앞으로 닫고 글을 써야 돼. 허 씨를 데리고 있었던 장군이 전두환이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처신을 이 사람들이 보좌를 하다 보니까 이분이 그래도 좀 바르게 살았다는 거야.
전두환이 다음에 누가 되죠? 노태우, 다음에 김영삼, 다음에 김대중이 다음에. 노무현 다음에 이명박, 다음에 박근혜. 그럼 이게 우리나라의 예언서에 한 사람도 안 빠지고 다 나와. 다 돼 있어.
400년 전 예언서에 다 돼 있어. 여기에 허경영이가 나오는 것도 예언서에 나와 있는데, 내가 나오면 요 허 씨들이 첫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두 번째 허 씨가 마중을 와. 세 번째는 진짜 병신 허 씨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세 번째 박근혜 다음에 이상한 사람이 또 하나 나오겠죠. 그 다음에 뭐가 나와? 허 씨가 나오는 거야. 이 허 씨가 나오면 세 번째, 첫 번째 나오고 두 번째 나오고 세 번째 이 허 씨가 나오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요? 나와 있어요. 나와 있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승만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에는 꼭 허 씨가 나와요.
박정희 씨 같은 절대 권력이 무너질 때는 꼭 누가 나와? 허 씨들이 나와요. 그게 이상하다는 거예요. 알겠죠? 최규하 씨는 박정희 대통령과 한 패니까 같은 권력이야. 그러니까 이 허화평, 허문도, 허삼수, 허청일이나 이승만 정권이 무너지고 나서 허정이가 아주 중립적으로 윤보선 대통령이 되도록 해 줬죠.
지금도 이승만 사이에 죽은 사회를 받았다. 죽은 사람이 몇 명이요? 185명이 죽었어요. 그게 학생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때 세월호가 죽을 때 몇 명이 죽었어요? 304명이 죽었어요.
그게 학생들이야. 그러니까 과도기 수반이 누가 나타나요? 황교안이가 나타나. 맞아, 맞아요? 요새는 허정이가 황교안이야. 그 다음에 누가 나타나요? 문이나 안이 나오겠죠.
선거 기간이라 이야기하면 곤란해. 문이나 안이 대통령이 나오겠죠. 윤보선, 요게 윤보선이야. 요게 황교안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꼭 정권이 바뀔 때는 대통령이 끄집어 내려올 때는요, 이렇게 학생들이 죽어. 맞아, 맞아. 학생들이 죽을 때는 벌써 우리 눈치를 채야 돼요.
징크스야. 하늘이 그냥, 이를 언제나 뭐가 보여? 징조가 보여. 징조, 징조가 보이는 거야.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딱 1년 시작하니까 학생이 300명 이 딱 죽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은 나는 당선되기 전에 이미 그런 일이 있을 거다. 당신은 4년 하고 나갈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청와대가 거대한 쿠데타에 휘말린다.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신이냐, 아니면 불가능해요.
알겠습니까? 청와대가 쿠데타에 휘말려서 안 이러면 말렸어요. 비서실장부터 줄줄이 엮여 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미리 내다보는 자가 대통령에 나가야 되는데, 지금도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를 하고 있는 거야. 우리 국민이 아직까지도 불행의 터널로 들어가고 있어.
즉, 우리 국민이 요렇게 미국 대통령 선거를 보면 요래요. 자, 봐요. 대통령 선거를 보면 이렇게 파도타기야. 역대 미국 대통령 선거의 결과입니다.
이 올라간 것은 뭐죠? 이게 자살자 수요. 자살자 수. 미국 국민이 자살을 많이 할 때, 이게 자살자가 크게 달하는 이때 집권한 사람이 전부 공화당이잖아. 전부 공화당이야.
그러니까 부자들 당. 자살률이 떨어지는 건 전부 민주당이야. 왜 그럴까? 민주당이 집권하는 기간에는 자살자가 내려와 버려. 공화당이 집권하면 올라가서 이렇게 돼.
민주당이 집권하면 또 자살자가 내려와. 왜 그럴까? 또 공화당이 집권하면 이렇게 올라가. 을 보면 공화당 때는 자살이 극도로 늘어나고, 민주당이 잡으면 극도로 내려가. 왜 그럴까? 그 당시 민주당은 서민 당이었고, 맞아 맞아요.
요거는 기득권당이야. 맞아 맞아요. 지금 트럼프는 무슨 당이야? 부자가 됐잖아. 부자가 되는 건 공화당이야.
미국에 자살이 올라가겠죠. 무슨 이 사람들은 부자 편을 들어버려. 무기업자 편을 들어버려. 민주당은 서민들 편을 들어.
그러니까 자살자가 싹 내려가요. 그러다 다시 공화당이 잡으면 이렇게. 미국은 파도하고 똑같아. 미국의 자살자 수가 이래요.
우리나라 자살자 수는 어떻게 생겼어요?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없어져 버려. 요까지가 이승만부터 문재인, 안철수까지야. 자살자가 급증해. 그러다가 갑자기 허경영 얘기가 됐을 때는 자살자 다 있어, 없어? 죽는 사람도 잠시 멈춰요.
더 오래 살다가. 그러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되었다는 자살률이 제로야. 그렇게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우리는 이 사람이 될 때를 기다리고 있어요. 자살률이 이렇게 떨어지는 것은 자살하는 사람을 다 마음속으로 알고 있어.
왜 자살하는지 그걸 청와대에 앉아 가지고 전부 장관들 불러서 다 해결해 줘. 알겠습니까? 국회 가서 된다, 안 된다. 박근혜가 151명을 가지고 출발했어요. 맞아, 맞아.
과반수야. 국회는 300명이니까 이거 가지고도 법 하나 만들어서 못 만들어서 떡을 쳤어요. 국회에서 안 해줘. 왜 이 사람들이 안 해주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 문재인이 몇 명? 123명. 안철수가 34명. 이거 둘이 보태도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앞으로 우리나라는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되다는데 이건 둘이 섞일 수 있어, 없어? 안 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오합지졸이 돼 가지고 개헌한다고 난리하다가 개헌이 나중에 잘 됩니까? 119, 40입니다. 지금은 좀. 바뀌었지. 119.
조금 이동이 있어도 내가 조사할 때는 이런 식이었어. 119. 이건 얼마 안 돼. 이 중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이 되면 지지자는 국회는 비판자가 또 있어요.
야당이 꼭 100% 거수하지 않아요. 그래서 안철수는 44명에서 몇 명이 더 갔는가? 4명이나 5명이 더 갔네. 지금은 오르락내리락 해. 그럼 중요하지가 않아.
그게 44명이나 40명이나 똑같은지.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떡을 친다 말이야. 그래 이 사람은 또 뭐하냐. 개항을 나갔다고 샀다가 서민들의 경제는 통과할 수 있나 없나? 아니, 그냥 국회가 무용지물이야.
여러분 생활을 해 줄 수 있는 법을 만들 수 있을 거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래서 나라가 혼란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문화 다음에 윤보선 다음에 누가 나타나? 허경영이가 나타나요. 이게 박정희 꼴이지. 맞아, 맞아. 이분은 물질 혁명.
허경영은 정신 혁명. 그러니까 이건 국민 정치 혁명 연대잖아. 국민 정치 혁명 연대인데 이 사람들은 민생 혁명이야. 맞아, 맞아요.
민생 혁명이야. 그러니까 물질 혁명이었지. 그런데 이건 정신 혁명. 우리는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등장하는 거야.
허경영이. 이 혁명 세력이 무난 다음에 오게 되어 있는 이게 역사의 반복이야. 알겠죠? 지금 정치가 혼란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알아두셔야 될 것은 왜 우리나라가 이렇게 예견된 길로 가느냐? 이승만은 백이와 삼대락이라고 해서 흰 배꽃이 3대 만에 떨어진다. 맞지, 안 맞지? 이런 식으로 허정이는 안 나와 있어요.
허정이는 안 나와 있습니다. 윤보선이 안 나와 있어요. 과도기 대통령들이야. 그래서 이번에 이쪽에 뽑히는 우리 대통령도 역사에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을까? 예언서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박근혜는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 예언서에 나와 뭐라고 했어요? 여하원, 여왕원, 요순 대통령. 박근혜는 여왕원. 박근혜 대통령은 18.
여왕원이라 그러면 18은 뭐예요? 이 사람은 18대 대통령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18이 이 사람 성씨야. 10에다가 플러스 8을 하면 박씨야. 박씨.
맞아? 맞아요. 이 예언서에는 이렇게 암시를 해줘. 그러니까 박씨 여자 대통령이 왔잖아. 청와대에 있던 사람이야.
청와대에서 큰 사람이지. 그렇지? 그러니까 18 여왕은 왜 이렇게 박근혜가 이언되어 있는데 다 이언되어 있어. 노무현은 뭐예요? 소인도권. 소인이 권력을 얻어버렸다.
이거는 수서형제.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아니, 이거는 수서형제라 그러니까 이거는 포항이 물가 잖아. 그렇지? 물가에 있는 둘이 다 지상이야. 이명박과 형님이 다 지상이야.
그러니까 수서형제가 권력을 잡는다. 그러면 김대중이 뭐예요? 김대중이 뭐였지? 예언서에 나오지. 15. 삼김.
그 다음에 김영삼이 뭐예요? 법이 남목 피신이다. 농문. 노태우가 원숭이상이거든. 원숭이의 가죽만 뒤집어서 실체는 민주당 사람인데 원숭이 가죽을 뒤집어서는 교회 장로.
목은 십자가 플러스 사람인이니까 사람이 십자가에 목을 메고 있으면 교회 장로. 아니요. 그렇지? 교회 장로요. 남쪽 사람이고 국회의원의 옷을 입었어.
법관의 옷을 입었어. 어차피 법의 입법 의원의 옷을 입었다. 그러면 이게 김영삼이야. 법인이 남목 피신.
그 다음에 노태우는 뭐라고 그러죠? 덕의 옷을 입은 사람이 남쪽에서 오는데 원숭이 상이다.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이 잡혀서 덕이 남은 붕. 천 사람의 혼을 달리고 천. 이 번의 불사를 한다.
덕이 남은 붕 천원천 불, 이게 노태우야. 전과인은 뭐죠? 청이 남았죠, 독수리 조자. 남았죠, 닥치. 전도아이는 독수리 상이야.
이 독수리, 독수리 조자. 이제 전전 도하지라. 전전 도하지라. 전도아이는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남쪽 겨우는데 독수리 상이야.
대머리야. 그런데 이제 전전 언론인 입이 열 개야. 입이 스무 개가 달린 길 도착부터 아래 봐야 이게 허문도야. 그래서 그런 사람 때문에 도화지다.
거칠지자. 권력을 잡는다. 이렇게 예언이 돼 있어. 최규하 과도기 대통령 안 나와.
박첨기 나와 있죠. 뭐지? 박첨지 3대 홍두근이라. 붉은 두근을 쓰고 죽는다. 붉은 머리에 붉은 수근을 쓰고 죽는다.
머리 두 자야. 그러니까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대통령을 하는데 3대 만에 머리에 붉은 수근을 쓰고 죽는다. 왜 박정희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은 세 번 하고 나면 머리에 총을 맞아 돌아간다.
이렇게 예언에 나와. 윤보선, 허정이 안 나와 있어요. 이와 같이 2번에 나오는 대통령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을까? 안 나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럴 때는 역사적인 인물이 나온다는 거.
이해 갑니까?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이 과도기 대통령이라야 그 다음 나오는 사람이 영웅이 오는 거야. 이때 혼란해 안 해요? 이때 전쟁이 나냐, 안 나냐 했어. 박정희가 이승만 끌려 내려가니까 북한에서 쳐들어 가만히 되겠다. 그러고 있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나니까 북한에서 기절을 초콜릿 했어요.
북한에서는 한 발 늦은 거야. 그때 탁 내려오려고 하다가 못 내려갔어요. 대통령이 탁 돌아가니까 최규하가 하는 그 사이에 북한에서 내려오려고 해산했어요. 하는데 전두환이 갑자기 나타나서 상당한 파워를 가지고 전두환 밑에 이 허 씨들이 4명이 없었으면 북한에서 내려왔을 거예요.
맞아, 맞아. 이 허 씨들이 뭘 했냐, 장영자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이 씨 집안들을 잡아넣으니까 국민들이 뭉쳐, 안 뭉쳐? 뭉치면서 안보가 강해진 거예요. 만약에 허광팽이가 그때 전두환 장인을 안 잡아넣었다 그러면 국민들이 단결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광팽이는 대통령한테 “당신 만약에 이 사람 장인이라고 안 잡아넣으면 우리나라 북한에다가 제사 지냅니다.” 이렇게 됐겠죠.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은 미래를 어느 정도 내다본 사람들이에요. 맞죠? 그런데 허경영인처럼 내다보는 사람일까요? 아니죠. 전혀. 그러면 여기만 예언이 되어 있냐 그러면 이 허경영인은 뭐라고 되어 있어요? 허경영인은 뭐라고 되어 있다고? 천억 원 내.
하늘에서 오는데 무슨 사람이라고요? 이거 되게 길죠. 천억 원 내. 그러면 천억 원 내만 있나? 정 감독이 나오죠. 천억 원 내다가 중요한 것은 천억 원 내대에 어느 도단이야? 어느 도단? 혜인 시대.
그러니까 국민들이 희망이 없는 어느 도단 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는 그런 시대에 혜인 시대다 이 말. 그날이 이게 인터넷이오. 인터넷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성이 뭐라고? 공전 멸병.
그러니까 성이 허 씨이다 이 말이에요. 돈 전자에서 뭐 여러분 알지만 돈 전자에서 이게 창을 든 쫄병이거든. 쫄병을 없애라. 멸해라.
병사를 멸해라. 그러니까 병사를 없애버리니까 요걸 싹 없애리니까 김 씨 잖아. 맞아, 맞아요. 그런데 김 씨를 비워라.
빌 공짜니까 공전이니까 이걸 비워 줘야 돼. 이걸 비우니까 김에 김 씨에 뭐가. 남아요. 허씨가 남는 거야.
이렇게 안 해놨으면 허씨들 다 죽여버렸을 거야, 아마. 옛날에 허씨가 그렇게 나타난다. 그래서 이게 공멸. 그 자는 뭐 하는 사람이냐? 그 자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인간들의 지식을 이야기할 때, 어린애들은 무슨 지? 무슨 지? 어린애들이 가지는 지가 뭐죠? 사물지야.
어린애들은 테레비를 보면 테레비, 그래 맞아. 맞아요. 리모콘을 보면 리모콘, 그래 맞아. 맞아요.
근데 이게 플러스적으로 되는지 몰라. 그지? 사물만 보고 알았나 하는 거야. 사물지야. 애들의 지혜는 사물지라 그래.
그러면 조금 고등학교가 되면 사실에 입각한 걸 말을 해야 안 해? 사실지. 이게 최초의 지식이야. 두 번째 지식이야. 세 번째는 무슨 지식일까? 창조지야.
지가 막 만들어내. 애들이 막 지가 작사도 하고, 작곡도 하고, 지가 글도 짓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 창조할 때야. 애들이 창조지라 그래요.
차근이 높아요. 네 번째 지는 학위지야. 학위지는 학교에서 배우는 거야. 부모한테 배우고, 학교에서 배우고.
그 다음 다섯 번째, 이게 자꾸 올라가는 거지. 그 다음에 곤위지야. 곤위지는 체험을 해서 배우는 거야. 뜨거운 걸 만져보니까 이게 손이 뜨거웠거든.
애가 난로 옆에 가서 만져 안 만져? 근데 처음에는 만져요. 만져. 그래서 어린애를 미국에서 이런 실험을 해봤어요. 어린애들한테 요런 실험을 해봤어.
어린애가 세 살짜리한테 유리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여기는 여기는 마루야. 여기는 유리야. 문을 열어놔. 엄마가 여기 앉아있어.
엄마가 오라고 그래. 애가 여기는 유리니까 절벽 아니야. 엄마는 이쪽에 서 있거든. 엄마는 요만큼이 유리고, 엄마는 바깥에 서 있어요.
엄마가 우리 보이니까 애가 기어 가야 될 거 아냐. 그런데 세 살 이전 애들은 그냥 기어가니까 호공 아냐, 호공. 호공을 눈도 깎아 놓고 엄마는 막 기어가네, 쫘쫘쫘 기어가는 거야. 그런데 4살 된 애는 여기쯤 딱 오면 딱 멈춰요.
아, 여기는 절벽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절벽이나 떨어지면 내가 다치는데 이걸 아는 거예요, 4살짜리 애는. 그런데 우리가 애 볼 때 3살짜리를 잘 봐야 돼요. 3살까지는 막 아무리 뜨거운 거 가서 만지고 높은 데를 그냥 걸어가 버려요.
떨어져 버려요. 아파트 난간에 올라가서 떨어져. 떨어지면 죽는 거 이런 걸 몰라.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여기까지 딱 와서 어떤 애들이 가나 했더니 4살 된 애들은 전부 스톱이야.
근데 3살 미만 애들은 전부 엄마 쪽으로 쫓아가거든요. 물론 유리니까 안 떨어지긴 하지. 안 떨어지는데 그걸 감지한다는 거야, 위험을. 아, 이건 위험하구나.
무슨 한지 알죠? 그래서 이게 고니지야. 체험을 해 보니까 여기는 떨어지는 자리다. 이걸 아는 거야. 그러니까 애기가 3살 때 높은 데서 자꾸 경험을 하는 거지.
떨어지는구나. 여섯 번째. 허경영 한번 이야기하려면 복잡해요. 여섯 번째 지혜가 제일 높은 거예요.
천의 지혜야. 정규형 회장이 초등학교 밖에 안 남았어. 그런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애를 쪼이들까요? 상물을. 아니, 아산만 방조제를 막았는데 여기 물살이 너무 세서 이걸 막을 수가 없다는 거야.
그게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 물살이 세서 돌을 갖다 보면 다 떠내려가 버린대. 바다로 막 떠내려가고 도저히 마무리 공사가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보고를 하는 거야.
정주영이가 그 자리에서 쪼이까 버리거든요. 뭐라고 그러냐, 여기다가 헌배를 갖다. 놔라는 거예요. 헌법을 갖다 부쳐놔라.
그래놓고 갖다 부으래. 그러니까 물살이 세요, 안 세요? 없어서 공사 완료야. 그게 순식간에 머리에서 나와. 하버드대학교 토목과 나온 사람이 저 사람이 그런 공부도 안 했는데 저 사람은 뭐 물으면 모르는 게 없어.
정주영이는 건설에 관한 한 내 것인지 다 아는 게 아니라 건설에 관한 한 모르는 게 없는 거야. 뭐 말을 하면 그 자리에서 답이 나와 버려. 그 사람이 초등학교 나온 사람이 맞나 저거? 저거 머리가 저렇게 좋아? 그런데 그건 천지야. 알겠죠? 태어날 때부터 머리가 좋은 거야.
그러면 나는 천지일까? 요위일까? 여기까지가 인간의 지혜입니다. 여기까지가 인간의 지혜입니다. 혹시 여러분들 이런 걸 알아야 돼? 허경영은 뭐요? 잘 알아놔요. 지자가 다르죠.
여러분은 알지자죠. 여러분은 아는 거야. 나는 통찰하는 자야. 알지자를 쓰는 거예요.
알겠죠? 나는 스승이 없는 지혜다. 여기는 스승이 다 있어. 여러분은 사람한테 배워야 돼. 그런데 허경영이가 말하는 거는 누구한테 배웠을까? 일체 배운 거 아니에요.
나는 무사지라고 그래요. 스승이 없는 지혜를 가지고 이 세상에 왔다. 맞아, 맞아요? 내가 여기 내가 여러분 병 고쳐줄 때 내가 그거 가르쳐 준 사람이 있을 거 없을까?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절대 없어.
왜 그걸 누가 가르쳐 주겠어? 눈빛으로 고치는 걸. 그러니까 무사지야. 스승이 없는 지혜를 하늘에서 가지고 온 거지. 여러분들은 전부 스승이 있어야 해요.
맞아, 맞아요? 사물이나 사신이나 창조나 학이나 곤이나 천이나 이건 무사지를 따라갈 수 있나 없나? 어떻게 삼성이 3년 전에 2014년 5월 5일 날 이근이가 쓰러진다. 일주일 안에 5월 10일 날 쓰러졌어.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마크 파란 걸 빨간 걸로 바꿔라. 그 다음에 아들을 빨리 회장으로 앉혀라.
그랬더니 삼성은 그 이재용을 회장으로 앉히면 곤란한데요. 이러고 있어. 왜 그래? 이부진이가 있는데, 이부진이가 회장감인데 이러고 있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빨리 이 사람을 회장으로 앉으라고 강의했어, 안 했어? 근데 삼성에서는 이부진이, 이재용이 막강한 파워 싸움을 하고 있는 거지.
여자가 회장이 되면 국제적으로 유리하다 뭐 이렇게 나오는 놈이 있겠어, 없겠어? 그래, 안 보여요? 요쪽에 줄 선 사람이 있어, 없어요? 요쪽에 줄 선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부회장으로 놔둡시다. 그럴 수 있어요. 이부진이, 이 사람도 이혼했고, 이 사람은 그때 이혼이 아니야. 지금도 아니야.
이혼 소송 중인데 아버지 쓰러질 때는 좀 덜 했잖아. 이부진 쪽으로 기울 수도 있고 회장이 바뀔 수도 있어. 그래, 그래요? 근데 내가 무조건 이재용 체제로 나가라 그래서 안 그래서요? 근데 이거 말 들었나요? 안 들은 거야. 전부 다 양다리를 걸치는 거야.
이재용을 합시다 하는 사람이 나오면 어느 날 갑자기 모가지가 날아가. 이부진을 합시다 그러면 또 어느 날 모가지가 날아가. 마음대로 중력들이 마련할 수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거야. 아, 허경영이 유튜브를 보니까 이근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데, 그리고 마크를 빨간 걸로 바꾸라는데, 이재용을 세우라는데.
이걸 임원진, 경영진들한테 가서 이야기할 용기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설사 임원이 내 텔레비전을 봐도 그걸 회장한테 가서 이야기했다가는 그 다음날은 모가지야. 왜 허경영이 그걸 바꿨는데 잘 안되봐 자기 퇴직금 100억 달아나 안 달아나 달아나고 중도에 모가지에 달아나 버려요. 그러니까 돈 100억을 걸고 그 이야기 할 만한 용기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사람들은요, 철밥통을 깔고 앉아 가지고 자기의 위험이 오는 거는 절대 입으로 말 안 하는 게 상책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말이 삼성에서 오다가 떨어지기는 어렵겠죠. 그러니까 삼성이 저렇게 된 거예요. 이미 나는 예언을 했어요. 그러면 그런 예언은 무사지를 가진 사람만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죠? 이 무사지만 신인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인간들에게는 없어요. 그래가 공전 멸병에 무사지를 하는 자가 온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 성시가 저기 어디 있어요? 김사만 선생.
내가 며칠 전에 우리 김사만 선생 생일잔치 집에 갔었어. 그런데 우리 위원장들이 몇 십 명이 갔어요. 박수. 오늘 우리 이분이 대순진리 계셨는데 한 50명이 있었죠.
50명이 했는데 한 500만 명을 종도들을 거기 입도시킨 분이야. 대단하죠. 박수. 50년간 강경산 선생이 판 밖에서 미륵이 온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 선생이 50년간 미륵이 소띠라는 거야. 그게 나와요. 강경산 선생님 소띠 맞죠? 그러니까 기축생이든 뭐든 소띠가 나온다 하니까 솥띠를 한 10만 명을 50년간 조사를 했어. 대선진리 바깥에서 찾은 거지.
안에서는 안 나온다 하니까 종교 안 믿는 사람 한 10만 명 솥띠를 조사를 했어요. 그러다가 못 찾아버린 거야. 그래서 재작년에 병이 들어서 죽을 뻔 했어요. 거의 죽다가 내 유튜브 본 거야.
그래 가지고 내한테 와서 완치하고 병 고쳐버리고 완치되고 나서 내가 누구라는 걸 그때 알았어요. 한 말씀 해요. 그러면 여기. 헛판에 왜 그런가, 왜 그런가, 여기다 좀 써줘.
안녕하세요. 저는 관진구에 사는 김상환입니다. 왜 그런가, 내 이름하고 좀 얘기해. 나는 물 좀 먹을 테니.
제가 작년 연말까지 50년 동안 공부를 했는데, 공부에는 효과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주문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무국신 대통령도 무국신을 찾아야 합니다. 두 번째가 풍치없진 태월천상어물이라고 되겠죠. 계속 니께 알아서 겁어날 겁니다.
두 번째가 풍청지, 태월천상억물이라고 되겠습니다. 배송지원가 하는 것을 법을 할 겁니다. 세 번째가 희천군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남기에 진복조가 나오는데, 관경산, 도정산 다 나와요.
정산조, 해곱동, 배송지원, 다 비해 보겠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있을까? 그러면 증명체계 판밖에서 나온다. 하나님은 판밖에서 나온다. 왜 대순진외를 믿었는데 판밖에서 나온다 하면 어떻게 찾습니까? 그래서 50년 연말에 2015년 50년이 되다가 보니까, 16년 정월 달부터 아파서 이제 찾아야 되니까 뭐 찾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밥도 못 먹겠고 3월 달까지 아무것도 먹을 수 없죠. 어떻게 찾을까? 그래서 생각한 게 뭐냐, 왜 50년 1915년 10년 또 6.25가 틀렸을까? 여기가 새끼고 난 뒤에 어떤 일이 생긴 놈으로 서울특별시가 생긴 겁니다. 이런 거 대한민국이십니다. 그러면 특별시가 이렇게 보니까 특자를 잘 씹는 겁니다.
특자가 왜 되겠습니까? 소우자야, 절사자야. 특자가 서울특별사 때 특자가 소우자에요. 거기에 절이 절사자. 왜 또 뭐가 나온다 하면은 강정상 때에서 내가 서울경자잖아.
40년 만에 1909년도 6월 24일을 돌아가셨는데. 40년이 되어야 50년이야. 그러니까 1949년도 와야 지왕칸이 1949년생이더라고. 내가 1949년생이라서 이상하다.
시천주 조화정 영심곡을 만사지가 13일생이라니. 그래서 그 다음에는 무궁은 19, 18, 18, 18. 태극은 1, 2, 3, 4 나오는데 다 못하면 11이 됩니다. 여기 성도진인수라고.
그래서 내가 음력 11월 달에 대하는 거야. KTI도 모르잖아요. 내가 3월 달부터 유튜브를 듣고 6월 23일 날 전화를 했습니다. 3달을 듣고 전화를 하니까 “허경영입니다” 첫 통화에 내가 관계구에서 하는 김상환인데 유튜브도 전화해 줍니다.
25일 날인가 토요일 날 테레비전이 올 것 같아요. 여기 오시니까 오면 접수하잖아요. 접수해놓고 12월까지 이사를 안 했어요. 매일 왔어요.
하늘공도 1032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안 빠졌습니다. 한 번도 안 빠졌어요. 왜 안 빠지냐 하면은 학교 다닐 때 쿠폰도 못 받았으니까 운동사고 못 받고 또 결혼사고 받아야 되겠지. 그래서 내가 참기 되고 난 뒤부터 이렇게 건강도 찾고 놀라보니까 12월 달엔 우리 마음이라도 이상하게 저 사람이 아프다 가지고 갔는데 우리 애들보고 내가 77입니다.
나이가. 신사생인데 77인데. 다 보고 애들보고 내가 그저 모르게 못 넘긴다. 우리 집안에 77 넘은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젊어졌잖아요. 왜 젊어졌느냐. 기억이 나 그래. 우리 집에 저 사람이 나는 여기 가자 소리 안 했어요.
그냥 유튜브 계속 듣고 소리가 들리래. 그러면 여기 듣고 보면 가자 소리 안 하는 거죠. 그야말로 지원자고 있었는데 어때서 나는 거기 가면 안 되냐고. 아 되지.
가보실 거면 가보자. 그래서 오늘 듣고 그리스도를 한국 가니까 얼마나 좋아하는지, 지금 밥만 먹고 눈만 뜨나 하고 이런 거예요. 그리고 가본 사람들에게 내 방에 도배가 되어있어. 내 사진이 도배가 되어있어.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생일날 본인 생일에 내가 갔었어서 우리 한 몇십 명이 갔어요.
가서 봤더니 자기 큰아들이 준 거 50만 원, 둘째 아들이 준 거 30만 원, 딸내미가 준 거 20만 원 봉투에 다 그 봉투를 몽땅 나한테 줬어. 그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아무리 부부가 안 하고 내가 그들을 덕으로 바꿔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배송을 할 때는 내 우위에 사람, 여기 보면 애들 이름하고 써놨죠? 다 같이 넣었죠.
그런데 요번에는 김사만 또 성경이 많듯 그녀여 복을 받을지니라. 감사합니다. 그리고 집에 갔더니 나한테 대한 자료가 이만큼 있어요. 자료가 대순 진리 자료에요.
거기에 허경영이라는 것이 딱 이름까지 하나하나 나와있어요. 거기에 보면 이게 있어요. 거기에 보면 우리가 말하는 심우도야, 심우도. 심우도는 소가 잃어버린 소를 찾아가는 그림이야.
절에 가면 있죠? 소 그림이 법당에 빙글러 있지. 그게 심우도야. 이 심우도가 소를 찾는 그림인데, 옛날 석가모니는 누른 소인데 미래에 오는 대순진료에서 찾는 그 미륵은 흰 소야. 그래서 법당에 가면 흰 색깔로 소를 그려놨어.
그게 미륵이야. 그래서 미륵 부처, 가보면 은진 미륵 가보면 흰 색깔이야. 미륵 부처는 흰 색깔이야. 흰 색깔이 뭐야? 빛이야.
백궁이야. 백궁. 내가 여러분한테 저 어른을 만나기 전에 항상 흰 백자 썼어 안 썼어요? 흰 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몇 천 년 전에 미륵 부채를 그렸는데, 꼭 흰색깔로 했다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백궁, 흰 백자 맞죠? 흰 색깔의 소야. 내가 소띠 맞지, 안 맞아요? 기축 맞죠? 이 기축생인데 몸이 소다, 이 소리야, 기축생. 그런데 소가 이렇게 흰 소다, 이 말이야. 흰 소가 미륵이라는데, 나는 미륵의 위에서 왔지만 그래도 여기서 찾는 그 미륵이 허경영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흰 별은 다른 별은 전부 붉어요. 붉은색이야. 그런데 이 백궁 별만 흰 색깔이야. 왜 너무나 빛이 광렬해.
그러니까 붉은 빛은 빛이 낮은 거예요. 가스레인지가 진짜 뜨거우면 색깔이 없어져 버려요. 처음에 붉은 빛은 약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백궁만 흰 색깔의 별입니다.
지구에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려면 120억 년 걸려. 그런데 내가 밤 1시 넘어서 갈 때는 1초.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은 이해가 안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이해해야 돼. 여러분들은 앞으로 비행기를 올라타.
비행기를 타기는 타. 비행기를 타는데 미국까지 1초에 가요. 1초에. 그런 시대가 와요.
미국까지 1초에 가는데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1초에 미국에 도착해서 갈 줄을 해서 공항에다 대는 거예요. 왜 그럴까요? 그런 시대가 와요. 순간 이동인데, 실제로 순간 이동이 아니에요. 과학적이야.
그러니까 이 바늘 구멍으로, 이 작은 구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 이해가 안 가죠? 우리가 커피점에 가서 빨아먹는 빨대 있잖아요. 그 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요. 그 많은 사람과 비행기가 그걸로 들어가서 미국에 도착하는데 1초야.
비행기 사고 나가서 죽는. 사람이 없어? 일체 없어. 그런 시대가 머지않아 와요. 이동하면서 죽는 일은 없겠죠.
불편한 게 없어. 장거리는 1초씩 날아가 버려요. 그게 뭐냐면 우주 여행이 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렇지, 우주도 이동을 하게 돼요. 그 시기가 코앞에 오고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것을 과학자들한테 철저히 지시를 해. 그래서 우리가 4차 산업은 전부 허위야, 허위. 무슨 일인지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그런 건데,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 영혼 이전이라고 옛날에 강의해서 안 했어요? 자기 체세포, 머리카락을 탁 떼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나하고 100% 닮은 사람 나와, 안 나와? 나오겠죠. 그렇죠.
그건 뭐라고 하냐? 복제라고 그래. 둘리 양의 살을 한 점 떼 가지고 DNA 하나 떼 가지고 둘리 자궁에다 딱 넣어서 잉태시키면 그게 시험관 아기처럼 둘리가 똑같은 애가 나와. 성공했죠. 그런데 허경영의 영혼 이전은 여러분이 100살이 됐다 그러면 얼굴이 너무 늙었으니까 요거를 갖다가 세포를 하나 톡 떼.
젊을 때, 한 80살 됐을 때 세포 하나를 피부에서 탁 떼 가지고 배양을 해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뭐가 나와? 기계에다 넣으면 그때는 자궁이 아니에요. 기계에다 넣으면 내하고 똑같은 80살 먹은 사람이, 내 나이가 80이 됐다고 가정할 때 80살 먹은 애가 나오는 게 아니라 갓난 애가 나와. 그럼 걔를 한 20살까지 키우면 나이가 100살 될 거 아니야. 그럼 걔가 20살 됐을 때 100살짜리 영혼을 일로 들어가야 되잖아.
이 100살짜리를 20살에 넣는 기술이 영혼 이전술인데, 이걸 하는 자가 지구에서 내밖에 없어요. 우주에서.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복제는 했는데 그 혼을 못 넣는 거야, 그거를 나한테 배워야 돼. 내가 대한민국 세 개 돈을 지고 있어, 안 지고 있어? 엄청.
그러면 이제 이 사람을 여기다 탁 넣어주면, 이 사람이 나를 보고 “내가 80살 때 허경영 씨를 만났는데 왜 이리 젊어졌어? 내가 돈이 가지고 복제했다고?” 이럴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사람으로 바뀌는 거는 이런 영혼 이전이고, 여러분이 여기서 미국으로 가는 건 이거하고 비슷한데 달라. 어떻게 가냐? 여러분의 몸은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맞야맞아요? 요 세포 안에, 요 세포면은 요 세포가 아주 작은 건데, 세포면 여기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있어, 없어요? 이게 양성자, 중성자 밖을 뱅뱅 돌아. 양성자, 중성자에서 수소에서 입자가속에 집어넣어서 서로 충돌을 시켜 봤더니, 양성자, 중성자가 충돌을 30만 키로 빛의 속도로 가서 꽝 부딪히고 나온 게 힉스야. 그죠? 힉스. 이 힉스가 최초의 물질이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해요.
힉스는 우리가 말하는 고체.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액체가 있어요. 이 액체가 두 번째 물질이고, 세 번째가 뭐예요? 기체. 이렇게 기체가 있단 말이에요.
물리학, 물리학이요. 기체 다음에 뭐가 있어요? 전체가 있다고 그랬죠? 전체. 그 위에 뭐가? 영체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렇게 다섯 가지 원소로 이 우주가 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고체, 액체, 기체 위에 기체를 이럭 도로 가열하면 이게 돼 버려. 그러니까 이걸 영어로 플라즈마라고 그래. 플라즈마거든. 그러니까 여러분들 몸이 플라즈마는 건 힉스로 바뀌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의 몸을 어떤 기계 앞에, 그 비행기를 기계가 팍 싸버리면 비행기가 없어져 버려요. 없어져. 가지고 전파 상태가 되어 가지고 바로 미국에 지정한 장소에 탁 도착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핸드폰을 탁 켜면 미국에 있는 내 애인이 내 앞에 나타나 안 나타나? 그럼 그게 온 속도가 1초밖에 더 걸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조금 더 발전되는 거야. 그 얼굴이 여기 와 안 와. 태평양을 넘어서 온 거야.
지구 반대편에서 이해가 갑니까? 옛날 조선시대 때 그거 이해할 수 있을까? 조선시대 때 핸드폰을 보여줬으면 도망 안 갈 사람 하나도 없을 거야. 맞아 맞아. 미국의 문학이 있는데 눈 깜빡할 사이에 그 얼굴이 내 앞에 보이죠. 그게 뭐예요? 오죠? 근데 실제로 이제 몸이 오는 거야.
몸이 와 버리는 거지. 지금은 빛만 오잖아. 그 몸을 퀵스로 바꿔 가지고 퀵스가 여기 와서 탁 조립이 되어버려. 그럼 사람 몸이 붕, 영화에서 보면 붕 떴는데 앞에 탁 나타나.
근데 나타날 때 앞에 빛이 동그라미 뿅 하고 뭐가 이렇게 어른거리죠. 그게 빛이 합성하는 순간이야. 이동한 빛들이 그리로 모여서 알겠죠. 그러니까 미래에는 우주 이 끝도 없는 먼 거리를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할 때는 그런 형태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어 없어? 먼 여행을 인간들이 할 수 있어요.
그런 시기가 오고 있고 이 플라즈마를 가지고 이 퀵스를 가지고 인간 여자의 80살 먹은 여자 얼굴에다 탁 싸버리면 20살로 바뀌어 버려요. 그리고 심장, 간도 다 20살로 바뀌어 버려요. 뇌도 그렇게 바뀌어 버려요. 안 바뀌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그게 4차원이야.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뭐예요?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는 여기는 공간만 있는 거야. 여기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버려. 초월.
여기는 시공간이 묶여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비행기를 타야 돼. 여기는 시공간이 초월되어 있는 곳이야.
4차원은 나는 어디서 왔냐면 10차원 넘어서 왔어. 한번 상상해보세요. 그러니까 이 4차원에만 과학이 3차원에서 4차원으로 가버리면 공간과 시간이 없어져. 그게 0.1초에 미국에 도착해야 그게 원칙이야.
근데 여러분들 아직까지 미개인들이란 말이야. 알겠죠? 시공초를 해야 되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과제란 말이야. 내가 거기까지 억거리 시켜주러 왔어.
앞으로 여러분이 돈이 있으면 전체 시대에는 돈이 있는 사람들은 우주여행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없어. 미국 가는데 1초만에 가고 이래요. 그러니까 돈이 없는 사람은 그런 비행기를 탈 수 있을까? 기존 비행기 타고 돌아다녀야지. 열 몇 시간 걸리고.
그러니까 그게 부자들이 타는 거야. 그걸 이제 알아야 돼요. 그리고 모두 다 플라즈마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 20억씩 막 들어가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럼 돈 없으면 못 받아. 근데 여기 온 사람들은 내한테 찾아오면 해줘 안 해줘? 해줘요.
해줘요. 해줘요. 제발 내가 나이가 80인데 20살을 좀 바꿔주세요. 근데 안 해줄 수가 있나? 내가 이제 돈을 대줘 가지고 하늘궁에서 해주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내 옆에 나이 든 사람들을 젊게 안 하면 더 좋지. 나도. 젊은 사람들로 다 바뀌어 버리면. 그런 시대가 우리에게 오고 있다.
알겠죠? 가 이 천억 원 내야 내가 오는 자야. 그래서 아까 저분이 예언했듯이 특별시 할 때 턱자 시천주 조화정 할 때 이게 턱자하고 뭐가 달라? 사람 있죠. 사람. 이 사람이 소띠야.
그러면 특별한 사람이 되는 거야. 하나님을 만나되 시천주 하나님을 기다려라. 이게 뭐야? 하나님을 모실. 시작이야, 하나님을 모시는데 조화정이야.
영세 불망, 그 사람만 만나면 불망, 영원히 잊지 않는 불망, 만사가 다 이루어져 버려. 알겠죠? 이거는 어디 주문입니까? 정산도 대선 진리, 그런 주문이에요. 근데 요게 13자가 내 생일이야, 같아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강경산이라는 요 주문 숫자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라야 그 자가 미륵이다, 또 일해야 합니다.
나하고 일치합니까, 안 합니까? 딱 일치해요. 그리고 11이라는 숫자는 무극과 태극의 합수가 11회기야. 그 11일 달에 오지 않은 자는 미륵이 아니다. 또 이렇게 여러분 수십 가지야.
그걸 김 선생이 다 조합해서 보니까 내가 100%야. 거기에 또 여기가 이 특별한 사람, 우리가 ‘절’이라는 글자는 여기서 ‘사람 인’ 자를 땡겨서 ‘절’이 된 거예요. ‘절 사’자가 된 거예요. 그래서 이 기다리는 자가 특별한 자를 여러분이 기다리고 있다, 이 말이야.
그리고 이 ‘텁’자가 즉, 그 사람이 서울에서 났다는 게 서울 특별시, 맞암 맞아. 그래서 서울에서 나지 않으면 서울 경자가 없으면 또 미래가 아니래. 저 대승 진리에 거기 나와요. 그러니까 분명히 서울 경자가 내 이름에 있어 없어? 허경영 있어 없어요.
그리고 핵수가 33억이 아니면 또 미륵이 아니래. 그러니까 한두 가지가 아주 무슨 방정식을 맞추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예사로 나를 보지만 나는 그 방정식에 100% 일치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그 자체가 전부가 다 일치하고, 정말 하면 1, 11, 11, 4, 8, 10, 15, 8, 다음에 11, 7, 6, 9, 8, 10, 15, 이것도 오래간만에 쓰니까 그지? 그 다음에 13, 2, 3, 15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이게 뭐요? 유럽에 가면 전부 성당의 미래 올 메시아의 이름 핵수야, 이렇게 봐도. 이렇게 봐도 33액, 저렇게 봐도 33액, 어느 쪽으로 보나 전부 33액이야. 그래서 이게 마방진이라고 그래. 마방진 알죠? 이게 마방진이 천주교 교회마다, 성당마다 축축돌에 있어.
이게 미래 올 메시아라는 거야. 근데 이 대순진리든, 정산도든 모두 미래 올 메시아라는 게 아니라 33천 곡대에서 온다. 이게 또 일치해야 돼. 한두 가지가 일치해야 되는 게 아니야.
그리고 성씨는 또 허씨로 와야 돼. 왜 그러냐? 호시가 십자가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을 가져오니까 그 자가 바로, 이게 바로 세계를 바꿀 자다. 이분이 세상에 미국을 인정 안 하면 미국이 없어져 버려. 중국을 인정해야 돼.
내가 전 세계가 나한테 와서 인정을 받아야 안 되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그냥 나타난다고 되는 게 아니죠. 그냥 글 잘 쓰고 말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죠. 전부 그렇지 않습니다.
다 이유가 있어. 그래서 아까 우리 김 선생께서 지금은 전 세계 종교가 흔들리는 시기다. 맞죠? 전 세계 종교들이 이제 흔들리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물 좀 먹고, 아이고 한참 하니까 또 목이 마르네.
그러니까 우리 김 선생이 나를 만난 것은 한문으로 표현하면 뭐죠? 백천만금 난조지만 간단하게 그런 것은 여러분이 어려워서 잘 모를 거고, 천우신조야. 백천만금 난조라는 것은 굉장히 불교에서 쓰는 거야. 백천만금 그래야 그래요. 이 백천만금 난조라는 것은 이 어려울 완자란 말이야.
어려울 완자를 쓰다 보니까 날려 쓰니까. 그러면 백천만금이라는 것은 엄청난 시간이야. 그것이 만나기가 어렵다. 그런데 여기는 천우신조, 하늘이 도와주고 신이 도와주지 않으면 도저히 김 선생이 나를 만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하늘에 저분이 50년간 대순 진리를 믿으면서 거기 진리 공부하는 데잖아, 정산도나 이런 건 다 진리 공부하는 데인데, 거기서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하늘과 신은 뭐예요? 조상을 말해. 조상신들이 도와줘서 날 만난 거야. 그게 천후신조라 그래. 백천만금 난조은, 그냥 어려운 거 만나기가 어렵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남편이, 남편을 만나기가 이게 남편이 그냥 남편이고 아내가 그냥 아내가 아니라 말이에요. 이렇게 만난 것은 이 남편이 아주 못됐다. 아내가 못됐을 때, 못되면 못될수록 이자는 누구라고요? 남편은 죽은 내 아버지야. 못된 아내는 뭐예요? 죽은 내 어머니여.
이렇게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누가 이야기했지?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참, 네가 미운 아내가 있거든. 그 아내가 바로 너의 어머니였다고 생각해라.
네가 그동안 엄마를 괴롭혀 가지고 효도하지 못한 걸 받아 물리고 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다른 사람이 너한테 왜 오겠냐는 거예요. 네 마누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모르고 있죠.
남편으로 와 있거나 아내로 와 있는 사람이 이상하게 자기하고 마음에 안 들 때는 전생에 부모야. 돌아간 부모라고 불효한 사람이야. 불효, 불효를 하니까 그 어머니가 그 아들한테 와서 신세 질려고 온 거 아니야. 맞아, 맞아.
밥 좀 달라고. 아내가 어머니였으니까 남편 보고 밥에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세를 떴는데 그걸 눈 뜨고 못 보겠다고 두들겨 패면 어떻게 돼요? 어머니를 두들겨 패는 거야. 마누라를 때리는 줄 아는데 실제는 어머니를 때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속색 있는 남편은 지 아버지야. 전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 딸 옆에 와서 입고 싶어 가지고 와. 한 거야. 남편으로 되어서 오는 거지.
즉 할아버지가. 그러니까 이게 부부지간은 대부분 자기의 가족 관계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아니, 가족이 가족 안 들어오고 태어나고 싶지.
인연이 다른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나하고 인연이 있겠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부부로 온 사람은 누구야? 내 집계 후손과 내 위에 있는 사람들이 오는 거야. 근데 그걸 생판 모르는 여자가 남이 무슨 인연이 있다고 부인으로 오겠어? 남편으로 오겠어? 근데 그건 우리는 원수같이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억울해도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돼, 안 돼? 내가 전생에 어머니한테 잘못해 준 걸 악독한 아내를 만나 가지고 다 갚아야 돼. 그러면 어머니가 속으로 다 풀어, 자 안 풀어? 자, 그러면 어머니가 나중에 좋은 데로 가시는 거예요.
알겠죠? 그걸 모르고 말이야. 이게 왜 이런 게 와서 나를 괴롭히냐? 저 가니까 좋은 여자가 세 빌었는데. 그러면 이 세상에서 잘 살려고 하다가 빚도 못 갖고 저 세상에 가보니까 또 이상한 집에 태어나는 거야. 그거 갔더니 내 자식까지 내 아버지, 어머니가 찾아오는 거야.
전부 다. 와서 줄줄이 그냥 달라붙어서 괴롭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꿈을 꿀 때 나한테 꿈 이야기 하는 사람이 많아요. 이거 정의를 해줘요.
꿈에 조상 본 사람이 많아요. 꿈에 조상 봤는데 이게 뭐냐고 나한테 많이 물어 봐. 이건 천우신조야. 아무나 꿈에 조상 만납니까? 꿈에 조상 만나는 것도 천우신조가 도와줘야 돼.
맞아, 맞아요. 꿈에 조상 만나 가지고 복권 붙은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요. 꿈의 조상이 깨끗한 옷을 입고 나타나면 좋은 징조가 나타나. 맞아.
근데 누더기 같은 옷을 입고 깡통을 들고 얘야, 밥 좀 주라 이러고 나타나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야야, 나 밥도 못 얻어 먹었다. 요새 배고파 죽겠다. 이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면 여러분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픈데 그것은 뭐냐, 실제 그 어머니야. 그 어머니가 구천을 방황하고 있는 거야.
인간의 몸으로 있는 게 아니야. 그럼 왜냐, 이거를 4차원이라고 그래. 시공이 초월해서 안 됐어요. 죽은 지가 언제인데 시공이 초월해서 오는 거야.
그럼 왜냐, 이거를 4차원이라고 그래. 시공이 초월해서 안 됐어요. 죽은 지가 언제인데 시공이 초월해서 오는 석가모니에 있는 도솔천에는 하루가 400년이야, 지구의 하루가 하루가 400년인데 몇 천 년을 사니까 생각해 봐요. 얼마나 지겹도록 사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이 지구의 100년은 총알같이 지나가. 그런데 저 내가 온 백궁은 여러분의 수명이 있을까 없을까? 죽는다는 이런 것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여러분의 세포를 여러분이 명령하면 들어. 그런데 여기서는 여러분 세포가 말 듣나? 그러면 여러분이 내가 왜 이 강의를 이 사람들 대통령 선거 찍을 사람 없다고 하냐면은,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꼭 알아야 될 게 여러분이 이 차원의 세계를 앞으로 가려면은 불교에서는 12인연이 있어요. 이게 12인연이야. 12가지가 인연이 해서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우리는 뭐냐면 첫 번째가 무명이야.
이 어리석고 지혜가 밝지 못하기 때문에 무명, 어리석기 때문에 0.1초 만에 미국을 못 가는 거야.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은 지금 말하자면 미개인들이죠. 무명만 벗어나면 첫 번째 무행식, 명유촉, 사, 사, 오, 유, 칠, 수, 에, 취, 구, 8, 6, 9, 9, 생, 10, 무행식, 명육적, 수예지, 유생노. 숫자를 잘못 적었다.
숫자를 잘못 적었다. 10, 11, 12개예요. 그럼 이 12가지가 인연이 돼서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야. 지구에 와 있어.
그럼 지구에 뭐 하러 왔죠? 요거 무명을 없애러 온 거야.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지구에 온 거는 공부하러 온 거야. 여러분의 무명을 없애야 지구를 떠나. 그런데 여러분이 지구에 와서 무명을 없애기 위해서 여러분이 뭘 가방을 줬냐면 육체라는 가방을 줘서 안 줬어요.
그러니까 이 육체에 갇혀 있는 거지. 갇혀 있어요. 육체에 갇혀 있는데 이 육체는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잘.
먹여주고 잘 지어주고 조금만 잘못해주면 삐져서 병이 생겨요. 그래 가지고 나한테 대들어. 나한테 통증을 주면서 나를 괴롭히는 거야. 육체와 나는 분리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육체와 마음은 대립 관계 있어요. 육체를 조금 잘못해 주면요, 얘가 머리를 아프게 하고 몸을 아프게 하고 정신을 얼마나 괴롭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육체는 나한테는 원수 덩어리야. 그래서 불교에서는 해탈.
육체를 벗어나는 게 해탈이야. 맞아, 맞아요. 해탈. 열반, 열반도 두 가지가 있어요.
무여 열반, 유여 열반. 이렇게 열반이 있는데, 이 열반이나 해탈을 하기 위해서 인간이 지구에 온 거야. 그래서 이 몸에 아무것도 붙들리면 꼼짝도 잘 살 못해. 몸이 저렇게 못생긴 물체를 받을 수 있어 없어? 몸덩이가 더럽게 못생긴 몸덩을 받은 사람은 얼마나 괴로워.
그래 안 그래요? 또 잘생긴 몸덩을 받은 사람은 잘못 관리해 버리면 또 골다공증부터 시작해서 5만 병이 다 걸려. 살 좀 빠지겠다고 영양분을 잘 안 먹고 이러면 젊은 여성들이 거의 다 90%가 골다공증이야. 이 사람들은 나이 앞으로 50살이 되면 병이 많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근데 앞으로 얘들이 50살이 되면 프라즈마가 개발되어 가지고 골다공증이 0천 명 정도 없어져 버려. 그런데 그런 시장에서는 없으니까 걱정은 없는데, 이 육체를 지구에 와서 육체만 같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럼 사람이 가다가 지하식 구덩이에 빠져버린 거지. 그럼 못 빠져나오는 거야. 그건 건조적으로 누가 와 있어요? 누가 와 있습니까? 무명을 알게 해주면 거기서 빠져나오겠죠. 그게 내 강의야.
유튜브를 쫙 들으면 여러분들은 아, 부인하고도 안 싸우고. 남편하고도 안 싸우고, 이거 우리 전생에 우리 어머니야. 죽은 우리 아버지가 여기 와 있대. 내 밥은 물어.
내가 아들이 해주는 밥을 얻어 먹겠다. 저를 어머니가 마누라로 와 가지고. 근데 마누라 밥 안 해준다고 두들겨 패면 어떻게 돼? 저거 어머니가 전생에 못 받아먹은 걸 아들 집에 와서 얻어 먹으려고 마누라로 해서 왔다. 또 자식으로 왔을 수도 있어 없어? 자식이라고 때리면 어떻게 돼? 저거 아버지를 때리는 거야.
아버지가 그 집 아들로 오는 거야. 그 집 딸로 오는데, 그게 저 어머니가 딸로 올 수도 있어요. 마누라도 올 수도 있고. 근데 그걸 모르고 딸내미를 막 때리면 어떻게 돼? 절대로 안 되는 겁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 옆에 와 있는 사람은 대부분 가족이야. 대부분 가족. 가족끼리 싸우고 난리야. 알겠죠? 그래서 무명만 끊어 버리면 이거 있어요, 없어요? 다 없어져 버려.
근데 여기 한번 딱 말려들면, 요렇게 요렇게 걸려야 되는 거야. 생, 태어나야 되고, 죽어야 되는 게 반복돼. 맞어, 맞어? 취하려고 하고, 막 가지려고 하고, 이유 있는 것만 좋아하고, 사랑을 좋아하고, 받으려고만 하고, 감촉을 좋아하고, 고기 좋아하고, 예를 들어서 명예를 좋아하고, 그래 안 그래요? 배우는 걸 좋아하고, 일반 잡다한 식을 의식, 여러 가지 잡다한 걸 머릿속에 넣는다 소리야. 식, 행, 도둑질을 하고, 이렇게 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러니까 요걸 알아버리면, 무명을 딱 알아버리면, 이거 필요할 수 없어.
타이타닉호가 침몰하기 전에 선장이 기자가 가서 “이 타이타닉호는 대단하네요.” 그러니까 “이건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는 배입니다.” 다 그래. 그날 그 인터뷰를 하고 가다가 침몰해 버렸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또 이해창 씨가 대통령이 떨어질 때 그 부인이 방송가고 인터뷰하는데 이런 말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두 번째입니다.
이번에는 하늘이 두 쪽 나도 우리 남편이 붙을 겁니다.” 여러분 기억나죠? 하늘이 두 쪽 난다. 이 말은 아무데나 쓰는 거예요. 하늘이 두 쪽 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겁니까? 하늘이 두 쪽 난다는 말은 쓰면 돼, 안 쓰면 돼? 그건 조상과 하늘을 모욕하는 거야. 천우신조를 모욕하는 거야.
그러니까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타이타닉 호와 같은 배도 겸손하게 “제가 항상 승객을 중심으로 아무리 배가 커도 위험은 더 크니까 이 배를 잘 운전해서 안전한 배로 하겠습니다.” 배가 중요한 게 아니고 선장에 우리 승무원들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이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인터뷰를 거꾸로 했어요.
하늘에서 저주를 해야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무명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육체에 갇힌 마음이 해방되어야 안 돼요. 육체에 갇힌 것은 뭐라고 그래? 오온이라고 그래. 오온 아시죠? 그래서 불교의 반야신경 보면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견오온 개공동 일체고액. 모든 것을 보니까 개공동 일체고액.
일체고액이 뭐로 나온다고요? 오온에서 나온다. 오온이 육체 보따리야. 이 육체 보따리에서 모두 나와. 이 육체 보따리는 3분만 숨을 안 쉬면 썩어버려요.
인간이 옆에 갈 수가 없어. 이 육체 보따리는 여러분은 가지고 있지만 3분만 숨을 안 쉬면 갚어버려요. 그러니까 이런 허무한 육체에 여러분이 갇혀가지고 이 마음공부를 하라고 육체를 줬는데 이 육체는 맨날 이 마음공부를 괴롭혀요. 조금 마음 공부할 동안에 있어보라고 했더니 계속 먼저 가겠다고.
조금만 잘못 관리해주면 병이 생겨서 고통을 주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원수와 같이 있어 없어? 원수와 같이 있는 거예요. 이 원수는 퀵서야. 그러니까 퀵서가 뭐라고 그랬죠? 지금 물리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퀵서는 뭐라고 그랬죠? 지금 물리학을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휙소는 뭐라고 그랬죠? 휙소는 육체를 이루고 있는 이 휙소는 뭐라고 했습니까? 여기서는 전체인데, 이 전체는 뭡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지금 찍을 사람 없는 이 대통령들은 무명에 갇혀있어 없어요. 삼성전자 망할 삼성그룹이 그렇게 될 거 알아서 몰랐어?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날 거 알아서 몰랐어? 전혀 모르는 무명의 사람들이야. 그 타이타닉 호가 오늘 가서 침몰할 걸 알아서 몰랐어? 아무도 몰라요. 여러분들은 한 시간 앞의 일을 몰라.
그런데 나는 5년 앞의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삼성전자가 3년 후에 문 닫는다. 이런 말 해서 안 했어? 그러니까 대우그룹이 앞으로 3년 안에 망한다, 쌍용이 망한다. 이런 말 해서 안 했어요. 미리 몇 년 앞을 내다보고 알아.
그 자가 허경영이야. 맞죠? 대한민국의 운명이 어떻게 바뀌면 앞으로 미국과 중국과 일본과 북한을 대체해 나가면서 세계 통일을 이루는 사람이 대순 진리나 각 종교 정상동 이런 데서 한반도에서 온다고 했어요. 서양에서는 무화과나무, 성경에는 무화과나무 비유가 있어. 예수가 죽을 때 무화과나무 잎이 시들 것이다.
그러나 동방에서 먼 훗날 무화과 싹이 날 때 그때 밀기 온다 이 말이야. 내가 또다시 이 땅에 올 것이다. 그런 말을 했어. 서양 성경에는 그러면 우리가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지고 이스라엘이 48년에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런데 여기에서 허경영이 옵니까, 안 옵니까? 49년에 내가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모든 서양 성경에 비유하고도 내 출생은 맞아, 맞아요? 다 맞아, 다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나타나는 우리나라 전개는 일반 사람이 해결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우리의 고난 시대야, 고난 시대.
여기서부터 내가 오고 나서부터 나곤이 만들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어떤 사람만 믿지 마세요. 허경영은 아까 무슨 지혜라고 했어요? 무명지? 무사지? 무사지? 허경영이 이 땅을 아는 것은 무사지라, 서성이 없는 지혜. 맞아, 맞아요? 무슨 말이야?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곤이지, 천이지.
그 위에 무사지가 있어. 서성이 없는 지혜. 맞아, 맞아? 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혜 여섯 가지는 전부 서성이 있어. 맞아, 맞아? 이거는 전부 이 지혜 여섯 가지는 전부 서성이 있어.
그 위에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지금 내가 이 강의하는 것은 무사지야. 서성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 서성이 있으면 한번 나와 보라 그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무명에 이 정치인들이 무명에 찌들어 있어. 없어요. 국민이 지금 뭐가 배가 고픈지,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국민들의 배당금 150만원 안 주면 앞으로 우리 국민이 어떻게 된다는 거 이 사람들은 몰라. 무슨 수가 나도 대통령 선거에 국가 재산 5천억,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지자체 선거에 1조.
이걸 국가가 왜 대줍니까? 선거 자금을.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뿐인데. 이 법을 누가 만드느냐? 국회의원들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를 맡겨 놓은 거야. 이 돈은 여러분한테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그런데 이런 식으로 선거 자금까지.
적어 비용을 안 내고 국가 돈을 싹 뺏어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다른 예산은 얼마나 도둑질해 가겠어요? 맞아요. 아니, 선거 비용을 옛날에는 주고 갔는데, 어느 순간에 알고 봤더니 지자체 의원도 월급 안 준다고 그러더니 이제 월급이 안 돼요. 이 7백만 원씩 나가면, 국민들 모르게 살짝 살짝 적어도 유리한 걸 고쳐버려요. 그래서 선거 공영제다 이름을 지어 가지고 선거 자금을 국가가 되어주는 걸.
옛날에는 저 논밭 팔아 가지고 했는데, 자꾸 집안이 망하거든요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선거 자금을 국가에서 뜯어 먹자. 이러면 국회의원들끼리 사바사바 하더니 딱 법으로 만들어 버린 거예요. 돈이 세상에 선거 때마다 5천억, 1조, 1조 이게 뭡니까? 그럼 이놈의 선거가 한 번만 있나? 대통령 선거, 지자체 선거, 지자체 선거가 수시로 돌아오네.
그럼 이놈의 돈이 어마어마해. 이거 국민들 혈세야. 국민들한테 다 줘. 세계에서 정치인이 집에서 뱃지를 달았다는데, 국가에서 자금 대주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얘들이 찍을 사람이 없다는 건, 이 찍으라고 나와 있는 이 사람들이 전부 무명의 소치(수준)를 가지고 있어요. 한 치 앞을 모르는 사람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사실 나는 좀 이렇게 강의하고 노는 게 재밌는데, 청와대 들어가는 게 고민이야. 들어가면 무슨 낙이 있겠어요? 그냥 장관하고 싸우는 일밖에 없지.
돈 만들어 가지고 빨빨하라고 지시해주고, 빨빨하고 그냥 그래 하고 하늘공에나 왔다 타고 그러겠지. 그리고 나는 세계 통일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시비 거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게 해주겠다는 거예요. 국민 100%가 중산층.
알겠죠? 물 좀 먹고 무사지(무사안일)를 가진 사람은 서서 하고 여러분들 앉아서 듣는 거야, 아이러니칼하죠. 그래서 자식이기는 부모가 없는 거예요. 허리 쪽 빼세요. 허리 짝 빼야 돼요.
허리 안 빼면 지금 이 시간에 아랫배로 살이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 살을 차단해야 돼요.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죠? 중국의 문화. 이 정치인들이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죠? 중국의 문화.
이 정치인들이 중국을 상대로 외교가 0점이야.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입니까? 중국의 문화. 이게 발음은 관시 문화에요. 관시.
중국이 관시 문화에요. 관계. 이게 관계. 중국 발음은 관시라고 그래.
관시. 관계. 중국말이 우리말하고 좀 비슷하죠? 그죠? 관계. 이거를 관시 문화.
상하 관계가 굉장히 관계가 잘 되어 있어. 중국이. 그래서 중국이 지금 우리가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대통령이 나오는 사람들이 중국을 이길 수 있는 지도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 관시 문화를 깨뚫고 있어요.
관시 문화의 대표적인 게 당이야. 당. 알겠죠? 당 조직이 관계를 형성되고 그 인맥이 시진핑이 20년 전에 이미 다음 중국의 주석이 될 게 예정되어 있어서 없어서 딱딱딱 서열이 정해져 있어. 관계를 바꿀 수 없어.
지난번에 중국 주석이 누구야? 후진타오잖아. 후진타오가 되기 전에 시진핑이 될 게 정해져 있어. 없어. 다음 주석은 누구라는 게 정해져 있어요.
관계가 딱딱딱 정해져 있어요. 뭐 여기처럼 투표 내서 뽑히나? 아니야. 다 정해져 있고 공산당 대회는 포옹을 하는 거예요. 안방에서 저끼리 딱 정해놔.
관계. 이 관시니까 딱 정해놓고 공산정국. 공산당 대회에서는 중국은 우리하고 다른 점이 뭐가 있습니까? 우리는 국회에서 반대가 있어요? 없어요? 반대가 있어요? 중국에는 만장일치 제도가 있는데, 한 명만 반대하면 무효야. 전체 상임위원이 다 오케이 하면 법이 만들어져.
우리는 가반수만 되면 돼. 중국은 뭐라고요? 만장일치가 아니면 법이 안 만들어져. 그 중에 한 명의 상임위원이 반대하면 그 법은 무효야.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뭘 중지해? 관계가 굉장히 중요시 자기끼리 딱 모여서 이번에는 시진핑이, 다음에는 누구 하자, 누구누구 서열을 딱 정해놔요.
그 사람들이 서열을 무시하나? 중간에 바꾸나? 안 바꿔요. 계속 그대로 가는 거예요. 그게 중국입니다. 오늘날 그래서 우리는 국회에서 가반수가 안 되면 없어지는데, 중국은 만장일치, 모든 사람이 다 반대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중국이 그나마 저렇게 유지되어 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저거를 같이 통일하는 것은 허경영이가 간단하게 해낸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관계가 깨져버렸어, 안 깨져버렸어? 우리는 이런 관계가 없어. 이런 당도 빈약해.
샤누리당이 깨져서 안 깨졌어요? 깨져버리고, 중국에는 공산당이 깨지는 일이 있을까? 없어요. 굉장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이 육체에 갇혀서 마음이 종로로 다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마음이 다른 말로 바꾸면 국민이야.
맞아, 맞아요. 이 육체가 누구야? 정치인들이야. 맞아, 맞아. 그러나 정치인들은 국민들을 괴롭혀, 안 괴롭혀요? 우리가 이 정치인들한테 갇혀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안 찍어 줄 수가 없어. 또 대통령 만들어 줘야 돼. 그러니까 몸이 배고프대, 밥 달래. 안 줄 수가 없는 거야.
밥 줘. 밥 주고 나면 또 나 좀 있으면 또 밥 달래. 그러면 이 몸은 이 육체에 우리 마음이 갇혀 있는데 이 국민이 정치인한테 해방되려면 누굴 만나야 돼? 바로 그 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중국의 간시 문화를 어디에 적용해야 돼? 허경영한테 적용해야 된단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우리는 허경영을 미리 정해놔야 돼. 맞습니까? 맞습니까? 각 종교, 대순진리나 정상도라 각 종교들이 미리 정해놔서 안정해서 털 밖에서 온다, 어떤 사람이다, 몇 태기다, 이름이 뭐다, 그 사람은 며칠 날짜다, 시춘조주하니 영세 불만 만사지 열석자의 생일이 있어야 된다. 몇 월 달 11일 생이다. 태극과 무극에서 합수와 같이 11역이라야 된다.
그 사람이 성에는 서울 경자가 들어가야 된다. 왜 특별시 하는 경자가 이 소가 절에 가서 붙어 있으니까.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게 특별시 서울 경자가 들어간다.
다 예언이 되어 있어. 하나도 틀린 게 없어. 그 몇 시까지가 허경영이 가고 딱 들어 맞아. 그런데 허경영은 또 무사지를 가지고 왔어.
스승이 없는 지혜를 애기 때부터 떠들어. 그게 하나도 안 틀려. 이은이 100%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이 왔어.
그러면 여러분이 중국의 깐시처럼 정해놔야 돼, 안정해놔야 돼? 다음 주석은 누구 이렇게 정해야 돼, 안정해야 돼? 무슨 이렇게 국민 투표 내서 법원 이자들이 뭘 잘할까 못할까. 이거 과도기야, 과도기. 또 하나의 과도기가 왔어, 안 왔어? 거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말려들지 마란 말이야. 내한테 전화해서 총장님, 이번에 못 나가시네요.
그럼 누구를 찍죠? 그런 소리 하면은 그 사람이 그날부터 아프기 시작해요. 내가 못 나간다고 하면 빨리 마음을 접어야지. 그래야 그래요. 가서 뭐 허경영 쓰고 도장을 콱 찍든지.
안 그래야죠. 왜 물어보냐고. 왜 문재인이 붙을 거냐, 안철수가 붙느냐 그 따위 소리를. 물어봅니까? 제비뽑기 하는 게 낫겠네.
차라리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사람이 없는데 대통령 뽑아본들 무슨 상관이 있어? 혼란만 가중됩니다. 대통령이 취임도 못 해요.
당선된 날 청와대 들어가야 돼. 바로 가서 책상에 앉았는데 총리는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이야. 장관은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이야.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데 바꿔보려고 국회에다 올리면 돼, 안 돼? 정부 바꿔야 니가 뭐 국회 서른 몇 명 가지고 어디다 그런 걸 함부로 올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정부 조직법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나라는 불행 속으로 들어가고 북한에서는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게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미래를 손금보듯이 보고 있어요. 내 손을 보세요. 일반 사람 손하고 다르죠.
손 끝이 빳지 못처럼 볼록볼록 하죠. 여러분은 손 끝이 뾰족한데 나는 손 끝이 볼록볼록 하죠. 그리고 이 손은 뒤로 젖히지 않고 앞으로 오고를 들어. 뒤로 젖히려고 하면 불가능해요.
아무리 젖혀봐야 직선밖에 안 돼요. 엄지 손도 메디가 없어. 직선이야. 다 직선이야.
그리고 20개의 끝이 전부 지문이 동그라미야. 세계에서 내 하나밖에 없어. 지문이 전부 동그라미야. 그래서 여러분들을 비행기가 볼펜 사이즈보다 적은 구멍으로 통과해서 미국에 가는데 1초 걸린다고 그랬죠? 그러면 500명이 타서 500명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죠.
그러면 전 세계 교통수단이 굉장히 좋아지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의 체포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충돌했을 때 퀵스가 나오는데 이 퀵스가 인류의 최초 물질이냐? 아닙니다. 이 퀵스는 광자로 바뀌어요. 광자 알겠죠? 그럼 이 광자는 전파로 바뀌어서 전파로 여러분이 바뀌어 가지고 그게 미국 비행기가 도착하면 즉시 비행기하고 비행기도 물질이잖아, 그게 싹 바뀌어 가지고 비행기가 탁 나타나는 거예요.
그 안에 승객이 탁 안전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비행기 회사는 그 비행기 회사는 속도로서 돈 많이 내는 사람만 그 비행기를 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우리 몸에서 이걸 말하는 거지. 몸이 어떻게 합성되느냐 하면 잘 봐요.
우리가 1,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했잖아. 그러면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이렇게 내려가잖아. 그럼 여기서 우리가 쭉 가다가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팔라듐, 은, 인, 주석 이렇게 내려오면은 26, 27, 28, 29, 30, 41, 47, 예를 들어서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그렇죠? 91, 92, 93, 94, 95.
이렇게 있으면은 이게 뭐예요? 팔라듐, 플로늄, 우라늄, 넵투늄. 94가 뭐죠? 플루오린, 플루토늄. 95가 아메리슘. 이게 원소 기호야.
원자를 분해해버리면 여러분을 분해해버리면 수소 아니에요? 헬륨, 리튬,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플로린, 네온. 열 번째가 네온. 뭐 이런 식으로 쭉 내려오죠. 그렇죠? 여기도 있죠.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쭉 내려와요. 그렇죠? 그러면은 이런 이 수소가 분해를 해버리면 여러분의 몸이 이런 걸로 구성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여러분 몸에 아연도 있고, 은도 있고, 금도 있고, 백금도 있고 다 있어요. 이리듐, 오스뮴 다 있어요. 아메리슘도 있고.
몸에 이게 합성되어 있는 게 여러분의 몸이야. 이해가 가죠? 그러면 렌트를 싸버리면 분해가 돼요. 여러분 몸이 100개야. 118개, 118개의 원소로 여러분 몸이.
딱 놓아져요. 그러면 그것이 원소가 빛으로 딱 바뀌어 가지고 전파로 바뀌어, 전파로 바뀌어서 미국에 탁 가버려요. 1초 걸려서 다시 합성이 탁 되어버려요. 그럼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거예요.
그게 합성되는 순간에 백해로 여러분 영혼이 탁 들어가 버려요. 알겠죠? 여러분, 미국 간다고 혼이 안 가나? 따라갑니다. 분해해 놔도 이걸 따라가요. 따라가서 탁 합성이 되니까 여러분은 미국 가는데, 인천공항에서 비행기 딱 타고 그 기계 속으로 비행기가 들어가요.
들어가면 그 기계 속으로 비행기를 분해해 버려요. 1초 만에. 착 분해하면 비행기가 없어져 버려요. 미국 공항에 나타나는 거예요, 비행기가.
우리는 그 비행기를 타서 그 기계 속에 들어가야 돼. 그러면 미국에 탁 나타나면 멀쩡해.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한 거야. 맞죠? 그러니까 딸내미 집에 가는 거 쉬고 안 쉬고.
야, 내가 너한테 간다. 그래 놓고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 대신 거기서 지방으로 해서 딸내미 집에 가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
차로 가야 되니까. 그래서 이 장거리 가는 것은 전부 이렇게 이동하게 돼, 앞으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이 이렇게 몸을 분해하면 전부 그 중에는 금도 있고, 수은도 있고, 백금도 있고, 이리듐도 다 들어있어. 그 아연도 있고, 구리도 있어.
그래서 우리가 저 피 속에 이런 거 섞여 있어, 없어요? 아연이 부족하면 여러분 비늘이 와, 안 와요? 여기 아연이 있잖아요. 아연이 30, 원소 번호 30에 아연이 있어요. 그럼 아연이 없으면 여러분 비늘이 와. 그러면 그게 어디에 많아? 바나나에 많아.
여자들은 바나나를 먹어야 돼요. 그러면 여자들이 아연이 부족할 수가 있어. 그러면 바나나를 안 먹으면 아무리 음식을 잘 먹어도 비늘이 와 알겠죠? 어지럽다만 앉아들어나면 어지럽고 이런 것이 여러분의 인체를 구성하고 있어요. 이것을 탁 분해해서 쏘는데, 이것이 지금 여러분이 핸드폰으로 미국하고 통화하면 딸내미가 나오죠? 그 딸내미 얼굴이 어떻게 왔을까? 빛으로 온 거야.
빛으로 분해해 가지고 핸드폰이 그 딸내미 얼굴을 탁 찍어 가지고 빛으로 보낸 거야. 그러면 여기 핸드폰에 접수가 돼. 핸드폰 안에 기계 뜯어보면 요만한 것만 있어요. 핸드폰이 크지만은 그 배터리가 들어있고 실제 기계는 요만한 것들이 있어요.
그 안에 보내고 받고 하는 시설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이 미국에 있는 딸내미 얼굴이 분해 되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만져봐야 뭐 그건 팽면이죠. 근데 앞으로는 입체가 온단 말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이걸 20년 전에 강의했어요. 20년 전에 강의했는데 요새 이것이 좀 있으면 나와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이 연구를 마무리할 거야. 내가 할 아이템이 되게 많아요.
전기장판 내가 잘해서 일어나면 꺼져 버려요. 한국전기안전공사 지금 전기장판 전부 수거해오면 돈 5만원씩 돈 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리고 새 전기장판으로 바꿔줘야 돼.
맞아 맞아요. 전기장판이 자동으로 꺼지는 것도 혹시 고장 날 수 있으니까 전기장판에서 알람 소리가 나야 돼. 뺑뺑뺑뺑 현관문 전기장판이 계속 울고 있네. 갈 사람 어디 있어요? 그래 안 그래? 2중 3중 장치를 하지 않은 전기장판은 나는 대통령이 되면 정부 회수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의 안전을 돈에 팔아먹는 놈들, 요 정치인들, 그런 사람을 여러분이 장관으로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안전이라는 글자 보세요. 집안에 여자가 있으면 안전한 거야. 그런데 여자가 또 바빠서 먹고 살려니까 나가 안 나가? 나가야 되니까 전기장판에 피할 소리가 나 가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모든 TV 리모컨이나 우리 핸드폰이나 이런 것이 전부 이런 안전장치 미흡해. 이거를 다 대통령 되면은 전부 바꿔버려요. 여러분들은 그 상태가 낙원이 돼. 그 대신에 여러분의 몸도 앞으로 레이저만 쏘면은 플라즈마라고 그랬죠? 플라즈마 쏘면은 몸의 시공이 바뀌어 버려.
알겠죠? 이런 시대를 앞두고 이런 10차원의 지도자가 깐시, 중국의 깐시 예정되어 있어야 되겠어요? 안 있어야 되겠어요? 예정되어 있어야 되겠죠. 이 중국의 깐시가 나쁜 점도 있지만 좋은 점도 있단 말이에요. 깐시 문화가. 알겠죠? 지금 중국은 깐시 문화가 없으면 통제가 안 돼요.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50 몇 개의 민족이 뭉쳤는데 투표해 봐요. 되겠습니까? 투표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처럼 되기는 어려워. 아직까지는 전자장치가 발달 안 되어 있어서.
그래서 북한을 너무 걱정하지 말아야. 여러분이 북한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게 미국의 우주광선이 오고 가는 그 나사가 그렇게 허술한 단체가 아니에요. 미국에서 전자파로 북한을 교란해 버려. 미사일 실험하는 것마다 폭파도 있어 버려.
올라가려고 하면 떨어져 버려. 올라가 버려. 떨어져 버려. 얼마든지 안 되게 할 수 있어 없어? 근데 왜 간혹가다 성공하냐? 가만 놔두는 거야.
그래야 미국에 무기가 팔리지. 그래야 그래요. 저게 전부 미국하고 중국, 북한 다 합작품이야. 다.
그 북한의 미사일이 100% 실패해 버리면 미국에 무기 팔려 안 팔려? 싸다 팔려 안 팔려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의 속셈을 아는 사람은 내 뿐이야. 그러니까 간혹 가다가 성공하게 놔두는 거야. 놔두면서 말로는 만들지 마라, 멍 하지 마라 이러고 있지.
알겠습니까? 만들어 놔도 미국에서 전자 교란 장치만 탁 끼우면 하나도 작동이 돼 안돼? 안 돼요. 미사일 못 날라 와. 그런데 이 사람들이 100% 막아줄 속셈이 우리한테 있느냐? 장사가 앞서는 돈 계산이 우리가 무기 팔아주니까 우방이야. 알겠죠? 1년에 우리 국가 예산의 10% 정도는 자기들한테 무기를 사 가져가야 혈맹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김정은이를 싹 죽여버리면 무기 팔려야 안 팔려야? 이것은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야. 병 주고 약 주고. 죽으니 받으니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미국 속셈을 알고 미국 사람을 만나는 대통령이 우리나라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와서 협상할 때 그 사람들의 속셈 너머에 있는 지도자가 나와야 미국을 컨트롤 할 수가 있어. 중국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우리는 신속하게 미사일을 개발해 가지고 사드를 우리 기술로 개발해서 갖다 놓으면 중국이 뭐라고 해야 안 해? 얼마든지 쌓아도 우리가 만들 수가 있어. 그런데 성급하게 왜 가져왔느냐? 북한이 핵심을 하는 걸 가만 놔두는 거야. 전자 교란 장치로 한 개도 못 올라가게 할 수가 있어. 그런데 한국 국방부는 미국이 왜 안 해주느냐? 이런 말 한 놈도 못 해.
맞아, 맞아요.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 애누리께서 절대 우리 한민족에게 속이지 마라. 있는 그대로 해라. 너희 무기 파는 그 시대 그거 바꿔야 된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체계를 바꿀 지도자가 한반도에서 나와야 됩니다. 알겠죠?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12, 12, 12, 12년에서 우리 몸통 아래에서 우리가 벗어나야 되는데, 벗어나는 것을 불교에서는 뭘로 벗어나라? 팔정도로 벗어나라, 사성제로 벗어나라. 또 무엇으로 벗어나요? 삼법인으로 벗어나라, 육바라밀로 벗어나라. 이 육바라밀로 벗어나라는 것도 육바라밀로 벗어나라, 이런 식으로 이런 것을 설파해 놨어.
이런 걸 벗어나라. 예를 들어서 예수가 배를 타고 가는데 열두 제자가 풍랑에 왔대요. 그래 가지고 예수를 막 깨워. 예수님, 왜 그러냐 그러니까 잠 잤는데 피곤해 죽겠는데 왜 깨워? 어제 기도하려고 내가 잠을 못 잤는데, 잠을 못 잤는데 왜 나를 깨우냐고.
아, 지금 배가 뒤집히게 생겼습니다. 그래 12명의 깨우는 사람이 70억 지구인이야. 내가 가만히 있는데 청와대에 오라는 게 잠을 깨우는 거야. 맞아, 맞아.
무사하지,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십자가에다가, 이 예수가 이런 재주를 부리니까 누가 죽어서 빌라도가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여달라고 사정하니까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서 죽여, 안 죽여요? 죽이니까 조용해지는 뜻에, 적반 그게 뭡니까? 조용해지는 짓 하더니 더 그다음부터는 소란해지는 거예요. 왜? 죽은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거야. 요새 부활절이지. 이게 예수를 그냥 놔둘 걸 괜히 죽여 가지고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고 하니까 인기가 더 올라가, 안 올라가? 유대인들이 더 골치가 아픈 거야, 이제는.
이제는 예수를 잡아 죽일 수도 없어. 살아있어야 죽이지. 그래 안 그래. 본능이 죽은 예수가 나타나서 돌아다닌다는 거야.
그러니까 민심이 더 나빠져, 안 나빠져? 그러니까 빌라도가 예수, 유대인 총 제사장을 불렀어. 당신들 내 말 안 듣다가 내가 예수를 왜 죽여야 되냐니까 당신들이 죽이라고 내가 죽였더니 지금 나라가 이게 뭐예요, 꼬라지가 지금. 더 혼란하지 않소. 그러니까 죄송하다고 괜히 죽였다고.
아니, 그냥 나이 들어서 죽을 걸 그걸 괜히 죽여가지고 죽은 사람이 살아났으니 다시 죽지도 않을 거 아니요. 그러면 앞으로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는 거야, 난리가 난 거야. 그게 기독교의 부활절이죠. 요새 그 부활절이 있는데, 이와 같이 무명한 사람들은 한 치 앞을 못 내다보고 일단 예수를 죽이는 것이 상책인 줄 알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 잡으려고 하면 큰 오산이다. 크게 다친다는 거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아예 정치인들이 또 허경영을 저기다 갖다 감옥에 넣어 놓으면 노래 만들고 나와, 노래 만들고 콜미 만들고 나와 가지고 전국 7개를 1등을 했어요.
소녀시대가 내 밑으로 내려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열두 제자가 이 70억들이 예수를 유대인들이 없앴는데, 오히려 없앤 예수 때문에 결국 이스라엘이 망해요. 알겠죠? 망하고 역사가 이렇게 진행되어 오는데, 어리석은 무명은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이게 이렇게 나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가 없어요.
이렇게 내려가면 벌써 타락한 사람들은 촉감 좋아하고, 육체 좋아하고, 명예 좋아하고, 다 받는 거, 사랑 다 취하는 거 다 좋아해요. 그러니까 여기 무명에서만 모르면 무식하면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들이 선 낙 후고, 뒤에는 고통을 받는 거야. 처음에는 이걸 전부 절기를 내다가 무명에 빠지는 거야. 그래서 이 무명에서 여러분들이 벗어나야 된다.
팔정도는 뭐죠? 팔정도 바로 눈으로 봐야 돼. 그러니까 바른 직업. 바른 생각, 바른 운, 바른 말,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몇 가지가 있어요? 여덟 가지 있죠? 자, 그럼 쭉 나가죠. 그 다음에 우리가 말하는 바른 업, 업을 지금 여러분이 바르게 짓는 게 아니고 나쁘게 짓는 거야.
바른 생각, 정념, 정견, 정명, 정어, 정음, 정념, 그 다음에 정사유, 정정진. 하나가 빠졌지 뭐죠? 정정(定靜)이 빠졌단 말입니다. 여기까지가 팔정도인데, 이것을 행하면 무명에서 벗어난다. 그런데 이것만 안다고 무명에 벗어납니까? 여러분이 꼭 알아내야 될 것은 불교는 70억 인류가 다 똑같다고 그래.
그런데 똑같습니까? 허경영 한 사람만 달라요. 맞죠? 내가 없을 때는 석가모니 말이 맞아요. 내가 없을 때는 모든 인간은 부처의 신을 가지고 있고 똑같다. 그러나 허경영이 오신 이후에는 이게 맞나 안 맞나? 안 맞습니다.
그러면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한번 손들어봐요. 몇 명이나 왔나? 손들어봐요. 그럼 병원을 고치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 건가 내가 봐야 되거든. 시간이 얼마나 남았네.
가수 노래 부르고 치료하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 오늘은 여러분이 이번에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여러분 알겠죠? 이게 오늘의 메시지야.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거 다 설명하려면 시간이 없어. 시간이 없으니까 다른 것도 재미있는 게 많은데, 또 다음에 들어야지 뭐.
알겠죠? 나는 그냥 무슨 지혜라고요? 무사지기 때문에 마이크만 잡으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이.
무명(無明) – (무(無)-none, 명(明)-bright)
과도기(過渡期) – (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수반(首班) – (수(首)-head, 반(班)-group)
총재(總裁) – (총(總)-total, 재(裁)-control)
보좌관(補佐官) – (보(補)-assist, 좌(佐)-help, 관(官)-official)
장인(丈人) – (장(丈)-elder, 인(人)-person)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uss)
비리(非理) – (비(非)-not, 리(理)-reason)
고지식(固知識) – (고(固)-firm, 지(知)-know, 식(識)-knowledge)
총집결(總集結) – (총(總)-total, 집(集)-gather, 결(結)-bind)
절대절명(絶對絶命) – (절(絶)-absolute, 대(對)-oppose, 절(絶)-absolute, 명(命)-life)
시방세계(十方世界) – (시(十)-ten, 방(方)-direction, 세(世)-world, 계(界)-boundary)
평정(平定) – (평(平)-peace, 정(定)-settle)
우연(偶然) – (우(偶)-accidental, 연(然)-so)
권력(權力) – (권(權)-power, 력(力)-force)
임기(任期) – (임(任)-duty, 기(期)-period)
쿠데타(coup d’état) – (쿠데타(coup d’état)-coup d’état)
자살자(自殺者) – (자(自)-self, 살(殺)-kill, 자(者)-person)
기득권(旣得權) – (기(旣)-already, 득(得)-obtain, 권(權)-right)
급증(急增) – (급(急)-rapid, 증(增)-increase)
과반수(過半數) – (과(過)-exceed, 반(半)-half, 수(數)-number)
오합지졸(烏合之卒) – (오(烏)-crow, 합(合)-gather, 지(之)-of, 졸(卒)-soldier)
개헌(改憲) – (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무용지물(無用之物) – (무(無)-none, 용(用)-use, 지(之)-of, 물(物)-thing)
혼란(混亂) – (혼(混)-mix, 란(亂)-disorder)
혁명(革命) – (혁(革)-change, 명(命)-mandate)
예언서(預言書) – (예(預)-foretell, 언(言)-speech, 서(書)-book)
암시(暗示) – (암(暗)-dark, 시(示)-show)
소인도권(小人得權) – (소(小)-small, 인(人)-person, 득(得)-obtain, 권(權)-power)
수서형제(水鼠兄弟) – (수(水)-water, 서(鼠)-rat, 형(兄)-elder brother, 제(弟)-younger brother)
입법(立法) – (입(立)-establish, 법(法)-law)
과도기(過渡期) – (과(過)-pass, 도(渡)-cross, 기(期)-period)
절대(絶對) – (절(絶)-absolute, 대(對)-oppose)
정권(政權) – (정(政)-government, 권(權)-power)
징크스(jinx) – (징크스(jinx)-jinx)
징조(徵兆) – (징(徵)-sign, 조(兆)-omen)
임원진(任員陣) – (임(任)-appoint, 원(員)-member, 진(陣)-formation)
경영진(經營陣) – (경(經)-manage, 영(營)-operate, 진(陣)-formation)
철밥통(鐵밥통) – (철(鐵)-iron, 밥통-rice bowl)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대순진리(大巡眞理) – (대(大)-great, 순(巡)-patrol, 진(眞)-truth, 리(理)-reason)
미륵(彌勒) – (미(彌)-full, 륵(勒)-rein)
기축생(己丑生) – (기(己)-self, 축(丑)-ox, 생(生)-birth)
무극신(無極神) – (무(無)-none, 극(極)-extreme, 신(神)-god)
풍치없진(風致없盡) – (풍(風)-wind, 치(致)-reach, 없(없)-none, 진(盡)-exhaust)
태월천상어물(太月天上魚物) – (태(太)-great, 월(月)-moon, 천(天)-heaven, 상(上)-above, 어(魚)-fish, 물(物)-thing)
희천군(熙天君) – (희(熙)-bright, 천(天)-heaven, 군(君)-ruler)
진복조(眞福祖) – (진(眞)-true, 복(福)-blessing, 조(祖)-ancestor)
정산조(鼎山祖) – (정(鼎)-tripod, 산(山)-mountain, 조(祖)-ancestor)
배송지원(拜送支援) – (배(拜)-bow, 송(送)-send, 지(支)-support, 원(援)-aid)
증명체계(證明體系) – (증(證)-prove, 명(明)-bright, 체(體)-body, 계(系)-system)
판밖(板밖) – (판(板)-board, 밖-outside)
지왕칸(地王汗) – (지(地)-earth, 왕(王)-king, 칸(汗)-khan)
시천주조화정영심곡(侍天主造化定永心曲) – (시(侍)-serve, 천(天)-heaven, 주(主)-lord, 조(造)-make, 화(化)-transform, 정(定)-settle, 영(永)-eternal, 심(心)-heart, 곡(曲)-song)
만사지(萬事知) – (만(萬)-ten thousand, 사(事)-thing, 지(知)-know)
성도진인수(聖道眞人數) – (성(聖)-holy, 도(道)-way, 진(眞)-true, 인(人)-person, 수(數)-number)
천우신조(天佑神助) – (천(天)-heaven, 우(佑)-help, 신(神)-god, 조(助)-assist)
백천만금난조(百千萬金難遭) – (백(百)-hundred, 천(千)-thousand, 만(萬)-ten thousand, 금(金)-gold, 난(難)-difficult, 조(遭)-meet)
구천(九泉) – (구(九)-nine, 천(泉)-spring)
해탈(解脫) – (해(解)-untie, 탈(脫)-escape)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무여열반(無餘涅槃) – (무(無)-none, 여(餘)-remainder, 열(涅)-nirvana, 반(槃)-nirvana)
유여열반(有餘涅槃) – (유(有)-have, 여(餘)-remainder, 열(涅)-nirvana, 반(槃)-nirvana)
오온(五蘊) – (오(五)-five, 온(蘊)-heap)
일체고액(一切苦厄) – (일(一)-all, 체(切)-cut, 고(苦)-suffering, 액(厄)-calamity)
골다공증(骨多孔症) – (골(骨)-bone, 다(多)-many, 공(孔)-hole, 증(症)-disease)
무사지(無師智) – (무(無)-none, 사(師)-teacher, 지(智)-wisdom)
사물지(事物智) – (사(事)-thing, 물(物)-object, 지(智)-wisdom)
사실지(事實智) – (사(事)-fact, 실(實)-truth, 지(智)-wisdom)
창조지(創造智) – (창(創)-create, 조(造)-make, 지(智)-wisdom)
학위지(學位智) – (학(學)-learn, 위(位)-position, 지(智)-wisdom)
곤위지(困危智) – (곤(困)-distress, 위(危)-danger, 지(智)-wisdom)
천이지(天意智) – (천(天)-heaven, 의(意)-will, 지(智)-wisdom)
정념(正念) – (정(正)-right, 념(念)-thought)
정견(正見) – (정(正)-right, 견(見)-view)
정명(正命) – (정(正)-right, 명(命)-livelihood)
정어(正語) – (정(正)-right, 어(語)-speech)
정음(正音) – (정(正)-right, 음(音)-sound)
정사유(正思惟) – (정(正)-right, 사(思)-think, 유(惟)-consider)
정정진(正精進) – (정(正)-right, 정(精)-diligence, 진(進)-advance)
정정(定靜) – (정(定)-settle, 정(靜)-quiet)
무명 (無明): [영적 무지 (Spiritual Ignorance), 인식의 결여 (Lack of Awareness), 근원적 오해 (Fundamental Misconception)]
해탈 (解脫): [영적 해방 (Spiritual Liberation), 속박으로부터의 자유 (Freedom from Bondage), 깨달음 (Enlightenment)]
열반 (涅槃): [궁극적 평화 (Ultimate Peace), 고통의 소멸 (Cessation of Suffering), 존재의 초월 (Transcendence of Existence)]
오온 (五蘊): [다섯 가지 집착의 덩어리 (Five Aggregates of Attachment), 존재의 구성 요소 (Constituents of Being), 현상적 자아 (Phenomenal Self)]
무사지 (無師智): [스승 없는 지혜 (Uninstructed Wisdom), 본질적 통찰 (Innate Insight), 자발적 깨달음 (Spontaneous Realization)]
천우신조 (天佑神助): [하늘의 도움과 신의 가호 (Divine Providence and Intervention), 운명적 도움 (Fortuitous Assistance), 초월적 지원 (Supernatural Aid)]
관시 문화 (關係文化): [관계 중심 문화 (Relationship-Centric Culture), 인맥 기반 시스템 (Network-Based System), 사회적 연결망의 중요성 (Importance of Social Connections)]
팔정도 (八正道): [여덟 가지 바른 길 (Eightfold Path), 올바른 수행의 원칙 (Principles of Right Practice), 도덕적 행위의 지침 (Guidelines for Ethical Conduct)]
사성제 (四聖諦): [네 가지 성스러운 진리 (Four Noble Truths), 고통의 본질과 해소 (Nature and Cessation of Suffering), 불교의 핵심 교리 (Core Buddhist Doctrines)]
삼법인 (三法印): [세 가지 존재의 특징 (Three Marks of Existence), 모든 현상의 본질 (Essence of All Phenomena), 무상·고·무아 (Impermanence, Suffering, Non-self)]
육바라밀 (六波羅蜜): [여섯 가지 완전한 덕목 (Six Perfections), 보살의 수행 덕목 (Bodhisattva Practices), 깨달음에 이르는 길 (Path to Enlightenment)]
선낙후고 (先樂後苦): [처음에는 즐겁고 나중에는 고통스러운 (Initial Pleasure, Subsequent Suffering), 단기적 만족과 장기적 고통 (Short-term Gratification, Long-term Pain), 인과응보의 원리 (Principle of Karma)]
무명(無明)-(Ignorance, Blindness, Unenlightenment)
해탈(解脫)-(Liberation, Emancipation, Nirvana)
열반(涅槃)-(Nirvana, Extinction, Release)
오온(五蘊)-(Five Aggregates, Five Skandhas)
정념(正念)-(Right Mindfulness, Samma-sati)
정견(正見)-(Right View, Samma-ditthi)
정어(正語)-(Right Speech, Samma-vaca)
정음(正音)-(Right Livelihood, Samma-ajiva)
정사유(正思惟)-(Right Thought, Samma-sankappa)
정정진(正精進)-(Right Effort, Samma-vayama)
정정(定靜)-(Right Concentration, Samma-samadhi)
과도기(過渡期)-(Transition Period, Interim)
수반(首班)-(Head, Chief, Leader)
총재(總裁)-(President, Governor, Chairman)
비서실장(秘書室長)-(Chief of Staff, Secretary General)
장인(丈人)-(Father-in-law)
언론(言論)-(Media, Press, Public Opinion)
통제(統制)-(Control, Regulation, Management)
비리(非理)-(Corruption, Irregularity, Misconduct)
총집결(總集結)-(Total Mobilization, Concentration)
무명(無明)-(Ignorance, Blindness, Unenlightenment)
해탈(解脫)-(Liberation, Emancipation, Nirvana)
열반(涅槃)-(Nirvana, Extinction, Release)
오온(五蘊)-(Five Aggregates, Five Skandhas)
정념(正念)-(Right Mindfulness, Samma-sati)
정견(正見)-(Right View, Samma-ditthi)
정어(正語)-(Right Speech, Samma-vaca)
정음(正音)-(Right Livelihood, Samma-ajiva)
정사유(正思惟)-(Right Thought, Samma-sankappa)
정정진(正精進)-(Right Effort, Samma-vayama)
정정(定靜)-(Right Concentration, Samma-samadhi)
과도기(過渡期)-(Transition Period, Interim)
수반(首班)-(Head, Chief, Leader)
총재(總裁)-(President, Governor, Chairman)
비서실장(秘書室長)-(Chief of Staff, Secretary General)
장인(丈人)-(Father-in-law)
언론(言論)-(Media, Press, Public Opinion)
통제(統制)-(Control, Regulation, Management)
비리(非理)-(Corruption, Irregularity, Misconduct)
총집결(總集結)-(Total Mobilization, Concentration)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100
국민: 100
대통령: 100
허경영: 100
지혜: 100
미국: 100
전기장판: 100
핸드폰: 100
정치인: 100
육체: 100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human mind (국민) and body (정치인) to the relationship between citizens and politicians, where the mind is trapped by the body, just as citizens are trapped by politicians.
Lecture in Numbers
1, 2, 3, 3, 3, 4, 4, 5, 5, 5, 6, 6, 6: An unexplained sequence of numbers, possibly a warm-up or a random utterance.
90%: The percentage of cellphone functions that the speaker claims people are not currently using and that he would change if he became president.
10%: The percentage of cellphone functions that the speaker claims people are currently using.
5 minutes: The time after a person leaves an electric blanket that the speaker suggests the electricity should automatically turn off.
Hundreds: The number of people who had to evacuate an apartment building due to an electric blanket fire.
One month: The duration for which residents could not re-enter their apartments due to smoke from an electric blanket fire.
50s: The age range of the man who left his electric blanket on, causing a fire.
Tens of thousands: The number of fires that occur annually due to electric blankets.
185: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during the collapse of the Rhee Syng-man regime, identified as students.
304: The number of students who died during the Sewol Ferry incident under President Park Geun-hye.
1 year: The period into Park Geun-hye’s term when the Sewol Ferry incident occurred.
4 years: The predicted term length for Park Geun-hye by the speaker.
151: The number of parliamentary seats held by Park Geun-hye’s party at the start of her term, which was a majority.
300: The total number of parliamentary seats.
123: The number of parliamentary seats held by Moon Jae-in’s party.
34: The number of parliamentary seats held by Ahn Cheol-soo’s party.
119, 40: Numbers mentioned in relation to parliamentary seats, possibly indicating a shift or current distribution.
44: The number of seats Ahn Cheol-soo’s party had, with an increase of 4 or 5.
400 years: The age of an ancient prophecy book that predicted the sequence of South Korean presidents.
18: The number of Park Geun-hye’s presidential term.
10 + 8: A numerical breakdown of the number 18, used to imply Park Geun-hye’s surname (Park).
15: A number associated with Kim Dae-jung, possibly his presidential term.
3: The number of presidential terms for a general named Park, who would die with a red head covering.
100 billion won: A sum mentioned in relation to Huh Kyung-young’s prophecy.
50 years: The duration Kim Sang-hwan studied the prophecy of the Maitreya.
100,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ox-born people Kim Sang-hwan investigated over 50 years.
2015: The year Kim Sang-hwan’s 50 years of study concluded.
2016: The year Kim Sang-hwan fell ill.
1915: A year mentioned in relation to Kim Sang-hwan’s study, possibly a starting point.
1909: The year Kang Jeung-san passed away.
June 24: The date Kang Jeung-san passed away.
40 years: The period after Kang Jeung-san’s death, leading to 1949.
1949: The birth year of the speaker, which aligns with a prophecy.
13: The number of characters in a specific incantation, matching the speaker’s birth date.
11: The sum of “Mugeuk” and “Taegeuk,” and the speaker’s birth month.
3 months: The period Kim Sang-hwan listened to the speaker’s YouTube lectures before calling him.
June 23: The date Kim Sang-hwan called the speaker.
December: The month Kim Sang-hwan moved.
1032: The year from which Kim Sang-hwan attended “Haneulgung” without missing a single session.
77: Kim Sang-hwan’s age.
500,000 won: The amount Kim Sang-hwan’s eldest son gave him.
300,000 won: The amount Kim Sang-hwan’s second son gave him.
200,000 won: The amount Kim Sang-hwan’s daughter gave him.
Thousands of years: The period for which the Maitreya Buddha was depicted in white.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to Baekgung, the speaker’s home star.
1 second: The time it takes the speaker to travel to Baekgung after 1 AM.
1 second: The predicted travel time from Korea to the US by future transportation.
100 years: The lifespan of humans on Earth, described as passing quickly.
12: The number of “Inyeon” (causal links) in Buddhism, explaining human existence on Earth.
3 minutes: The time after which a human body, without breathing, begins to decompose.
90%: The percentage of young women suffering from osteoporosis due to poor nutrition.
20 years: The period the speaker claims to have lectured on future technologies like plasma travel.
50,000 won: The amount the speaker suggests the government should pay for each recalled electric blanket.
10%: The percentage of a nation’s budget that the US demands for arms purchases to maintain an alliance.
12: The number of disciples who woke Jesus during a storm.
7 billion: The number of Earth’s inhabitants, compared to the 12 disciples.
7: The number of national music charts where the speaker’s song reached number one.
6: The number of human wisdoms, all of which have teachers.
150 million won: The amount of “dividend” the speaker claims citizens should receive.
500 billion won: The cost of presidential elections.
1 trillion won: The cost of parliamentary elections.
1 trillion won: The cost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7 million won: The monthly salary of local government officials.
50+: The number of ethnic groups united in China.
1948: The year South Korea and Israel were founded.
20: The number of fingerprints on the speaker’s hands, all of which are circular.
118: The number of elements that constitute the human body.
30: The atomic number of zinc.
20 years: The period the speaker claims to have lectured on future technologies like plasma travel.
Signature Sentence
“이번 대통령 선거는 찍을 사람 없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해야 하는 국민의 고통, 맞습니까? 안 찍을 수도 없고, 찍을 수도 없고” (This presidential election is the suffering of the people who have to vote in a presidential election where there is no one to vote for, isn’t that right? You can’t not vote, and you can’t vote either.)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lecture argu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offers no viable presidential candidates, leading to national suffering, and proposes that only a leader with “teacherless wisdom” can solve societal problems and usher in a new era of advanced technolog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presents a dilemma for citizens, as there are no suitable candidates.
The speaker, Huh Kyung-young, claims he would revolutionize technology like cellphones and electric blankets, making them safer and more efficient.
He assert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ignorant” and incapable of solving national issues, including economic problems and the high suicide rate.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a prophesied leader with “teacherless wisdom” who will bring about a “spiritual revolution” and global unification.
He predicts a future with advanced technologies like instantaneous travel and anti-aging plasma treatments, which he would implement as president.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cluding the funding of elections and the lack of accountability for safety issues.
He also criticizes the US’s role in international relations, particularly regarding North Korea’s missile development, suggesting it’s a ploy for arms sale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implied): The speaker references “the word of the person on the cross”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입니다) and “God” (하나님), implying Christian scripture. He also mentions “the fig tree parable” (무화과나무 비유) from the Bible, stating that Jesus predicted the wilting of fig leaves and the coming of the Maitreya in the East when fig sprouts appear.
Buddhism (implied): The speaker mentions “the person in the world of ten directions” (시방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님이고), implying Buddhist teachings. He also discusses “Simudo” (심우도), a Buddhist painting of finding an ox, and the concept of the Maitreya Buddha (미륵 부처), specifically a white ox representing the future Maitreya. He also refers to “12 Inyeon” (12인연), “Hae-tal” (해탈), “Yeolban” (열반), “Paljeongdo” (팔정도), “Saseongje” (사성제), “Sambupin” (삼법인), and “Yukbaramil” (육바라밀) as Buddhist concepts for escaping suffering.
Daesunjinrihoe / Jeungsando (implied): The speaker refers to “Daesunjinri” (대순진리) and “Jeungsando” (정산도) as religious groups that prophesied his coming. He mentions specific prophecies related to his birth year (1949), birth month (November), and the number of characters in a specific incantation (13), all aligning with his personal details.
Mahaprajnaparamita Hridaya Sutra (Prajnaparamita Heart Sutra): The speaker quotes a passage from the Heart Sutra: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 견오온 개공동 일체고액” (Mahaprajnaparamita Hridaya Sutr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practicing deep Prajnaparamita, saw that the five skandhas are all empty, thus overcoming all suffering). He explains that “Ilchegoaek” (일체고액, all suffering) comes from “Oon” (오온, five skandhas), which he equates to the “body bundle” (육체 보따리).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a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2017.04.22), where the speaker perceives a lack of suitable candidates, leading to national suffering and political instability. He references a historical lineage of South Korean presidents (Rhee Syng-man, Heo Jeong, Yun Bo-seon, Park Chung-hee, Choi Kyu-hah, Chun Doo-hwan, Roh Tae-woo, Kim Young-sam, Kim Dae-jung, Roh Moo-hyun, Lee Myung-bak, Park Geun-hye) and connects their tenures to prophecies and national crises, such as student deaths during regime changes (Rhee Syng-man, Park Geun-hye/Sewol Ferry). The speaker also draws parallels with US presidential elections, noting a correlation between Republican administrations and increased suicide rates, and Democratic administrations with decreased rates, attributing this to their respective focus on the wealthy versus common people. He further discusses the “Guanxi culture” (관계 문화) of China, highlighting its emphasis on established relationships and unanimous decision-making in contrast to South Korea’s fragmented political parties.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rapid advancement of technology, predicting a future of instantaneous travel and anti-aging treatments, and criticizes the current state of safety regulations and the military-industrial complex, particularly regarding US arms sales and North Korea’s missile development.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Rhee Syng-man (이승만):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absolute power eventually collapsed, leading to student deaths.
Heo Jeong (허정): Interim government leader after Rhee Syng-man, who neutrally facilitated the transition to Yun Bo-seon.
Yun Bo-seon (윤보선): President after Heo Jeong, also considered an interim president.
Park Chung-hee (박정희): President after Yun Bo-seon, whose absolute power also collapsed, leading to the involvement of “Heo” family members. He is described as a leader of a “material revolution.”
Choi Kyu-hah (최규하): President after Park Chung-hee, considered part of the same power structure as Park Chung-hee.
Chun Doo-hwan (전두환): President after Choi Kyu-hah, who rose to power with the help of “Heo” family members. He is described as having a “bald head” and an “eagle-like” appearance in prophecies.
Heo Hwa-pyeong (허화평), Heo Mun-do (허문도), Heo Sam-soo (허삼수), Heo Cheong-il (허청일): “Heo” family members who were key figures in Chun Doo-hwan’s rise to power, acting as advisors and a chief of staff. They were known for their integrity and played a crucial role in consolidating power by arresting Chun Doo-hwan’s father-in-law and Jang Young-ja.
Jang Young-ja (장영자): A figure who was arrested, which was connected to Chun Doo-hwan’s father-in-law.
Roh Tae-woo (노태우): President after Chun Doo-hwan, described in prophecies as having a “monkey face” and coming from the south with the help of friends.
Kim Young-sam (김영삼): President after Roh Tae-woo, described in prophecies as a “southern person” who wears the clothes of a legislator and is a church elder.
Kim Dae-jung (김대중): President after Kim Young-sam, associated with the number 15 and “Samkim” (three Kims) in prophecies.
Roh Moo-hyun (노무현): President after Kim Dae-jung, described in prophecies as a “small person gaining power.”
Lee Myung-bak (이명박): President after Roh Moo-hyun, described in prophecies as “water-rat brothers” (수서형제), referring to him and his brother being from Pohang (a coastal city) and both being “Jisang” (earthly figures).
Park Geun-hye (박근혜): President after Lee Myung-bak, described in prophecies as “Queen Won” (여왕원) and the 18th president, with the number 18 hinting at her surname “Park.” Her presidency was marked by the Sewol Ferry incident and a “coup d’état” in the Blue House.
Hwang Kyo-ahn (황교안): Interim leader after Park Geun-hye’s impeachment, compared to Heo Jeong.
Moon Jae-in (문재인): A presidential candidate mentioned, with 123 parliamentary seats.
Ahn Cheol-soo (안철수): A presidential candidate mentioned, with 34 or 44 parliamentary seats.
Donald Trump: The current US president (at the time of the lecture), identified as a Republican (rich people’s party), which the speaker predicts will lead to an increase in suicide rates in the US.
Kim Sang-hwan (김상환): A follower of Daesunjinrihoe who studied prophecies for 50 years, found the speaker’s YouTube videos, was healed by him, and recognized him as the prophesied Maitreya. He is 77 years old.
Kang Jeung-san (강경산): A figure from Daesunjinrihoe who prophesied the coming of the Maitreya (ox-born) from outside the religious organization.
Jeong Ju-young (정주영): Founder of Hyundai Group, cited as an example of “heavenly wisdom” (천지) for his innovative solution to the Asan Bay seawall construction despite only having an elementary school education.
Lee Kun-hee (이건희): Chairman of Samsung, whose collapse and the subsequent change in Samsung’s leadership (to Lee Jae-yong) were predicted by the speaker.
Lee Jae-yong (이재용): Son of Lee Kun-hee, who the speaker predicted would become chairman of Samsung.
Lee Boo-jin (이부진): Daughter of Lee Kun-hee, mentioned as a potential rival for the Samsung chairmanship.
Jesu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fig tree parable, his crucifixion, resurrection, and the 12 disciples. The speaker compares himself to Jesus, being woken by 7 billion people (disciples) to take on the presidency.
Pontius Pilate (빌라도): The Roman governor who condemned Jesus to crucifixion.
Kim Jong-un (김정은): Leader of North Korea, whose missile tests a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US arms sales.
Girls’ Generation (소녀시대): A K-pop group, mentioned in comparison to the speaker’s song reaching number one on charts.
Core Concept Definitions
National Political Revolution Alliance (국민 정치 혁명 연대): The name of the speaker’s political movement, which he contrasts with a “material revolution” (물질 혁명) and positions as a “spiritual revolution” (정신 혁명).
Object Wisdom (사물지): The basic level of wisdom, like a child recognizing objects (e.g., TV, remote control) without understanding their functions.
Fact Wisdom (사실지): The second level of wisdom, based on factual knowledge, typically acquired in high school.
Creative Wisdom (창조지): The third level of wisdom, where one can create things like songs or writings, surprising parents.
Academic Wisdom (학위지): The fourth level of wisdom, learned through formal education from parents and schools.
Experiential Wisdom (곤위지): The fifth level of wisdom, gained through direct experience, such as learning not to touch a hot stove or recognizing a cliff.
Heavenly Wisdom (천지): The highest level of human wisdom, innate from birth, exemplified by figures like Jeong Ju-young.
Teacherless Wisdom (무사지): The speaker’s unique wisdom, which he claims is superior to all human wisdoms, as it is not learned from any teacher and allows him to foresee future events. He equates this to being a “신인” (divine person).
Ignorance (무명): The first of the 12 Inyeon in Buddhism, representing a lack of wisdom that prevents humans from understanding higher truths and escaping the cycle of birth and death. The speaker links this to the inability of current politicians to foresee and solve national problems.
Liberation (해탈): A Buddhist concept of escaping the physical body and its limitations.
Nirvana (열반): A Buddhist concept of ultimate liberation, with two types: “Muyeo Yeolban” (무여 열반) and “Yuyeo Yeolban” (유여 열반).
Five Skandhas (오온):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the five aggregates that constitute human existence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The speaker equates this to the “body bundle” (육체 보따리) and the source of all suffering.
Guanxi Culture (관시 문화): A Chinese cultural concept emphasizing relationships and connections, which the speaker claims to understand and would apply to achieve global unification. He contrasts it with South Korea’s political system.
Plasma (플라즈마): A state of matter that the speaker describes as a future technology for instantaneous travel and anti-aging, where the human body can be transformed into energy and reassembled.
Higgs (힉스): A fundamental particle in physics, which the speaker mentions as the “first substance” (최초의 물질) and connects to the transformation of the body into plasma.
Photon (광자): A particle of light, which the speaker states Higgs particles can transform into, further enabling instantaneous travel.
4th Dimension (4차원): A dimension where time and space are transcended, which the speaker claims to operate from and will enable future technologies.
10th Dimension (10차원): The dimension from which the speaker claims to have come, beyond the 4th dimension.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y are citizens suffering in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feeling they have no one suitable to vote for?
Answer: The current political leaders are “ignorant” (무명) and lack the “teacherless wisdom” (무사지) to understand and solve the nation’s problems. They are trapped in a “body bundle” (육체 보따리) of self-interest and cannot foresee future events or implement necessary changes.
Question: How can the nation overcome its current political and societal chaos and achieve a better future?
Answer: Only a leader like Huh Kyung-young, who possesses “teacherless wisdom” and is prophesied to come, can bring about a “spiritual revolution” (정신 혁명), implement advanced technologies, ensure national safety, and lead to global unification. This leader will address fundamental issues that current politicians overlook, such as improving daily life through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reforming political funding.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assertion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fundamentally flawed due to the “ignorance” of its leaders, who are incapable of addressing the nation’s true needs or foreseeing future challenges. The speaker,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prophesied and divinely appointed leader with “teacherless wisdom” (무사지) who will bring about a transformative era.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 radical shift in leadership, moving away from conventional politics towards a “spiritual revolution” led by a figure with extraordinary foresight and capabilities. Philosophically, it suggests that true leadership transcends human-acquired knowledge and requires a higher, innate wisdom to guide humanity towards a future of advanced technology, peace, and prosperity, ultimately leading to a “paradise” (낙원) on Earth.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speaker references his past lectures where he predicted events like Lee Kun-hee’s collapse, Samsung’s leadership change, Daewoo Group’s downfall, and Ssangyong’s bankruptcy. He also mentions his song “Call Me” reaching number one on chart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the collapse of the Rhee Syng-man and Park Chung-hee regimes, both followed by the involvement of “Heo” family members and student deaths. He also compare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to the “interim” periods in history when non-prophesied leaders emerged. The speaker also references the story of Jesus and his disciples, comparing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to the 12 disciples waking Jesus to take on the presidency.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idiosyncratic nature of the speaker’s language, which blends political commentary, spiritual prophecies, scientific concepts, and personal anecdotes, a multi-layered translation strategy is essential for high-quality output.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tiliz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Develop a custom glossary for recurring unique terms and proper nouns:
“Huh Kyung-young” (허경영) – Ensure consistent romanization.
“Teacherless Wisdom” (무사지) – Translate consistently, perhaps with a brief explanatory note.
“Baekgung” (백궁) – Translate as “White Palace” or keep as “Baekgung” with an explanation.
“Guanxi Culture” (관시 문화) – Keep as “Guanxi Culture” with a brief explanation of its meaning in the Chinese context.
“12 Inyeon” (12인연), “Hae-tal” (해탈), “Yeolban” (열반), “Paljeongdo” (팔정도), “Oon” (오온) – Use established Buddhist terminology.
Names of presidents and historical figures (e.g., Rhee Syng-man, Park Chung-hee, Chun Doo-hwan, Jeong Ju-young, Lee Kun-hee) – Ensure correct and consistent romanization.
Prophetic terms (e.g., “Queen Won,” “water-rat brothers,” “small person gaining power”) – Translate literally and provide context.
Apply a custom style guide to maintain the speaker’s informal yet assertive tone where appropriate, while ensuring clarity and professionalism.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First Pass (Korean to English):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strong Korean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Korean political, historical, and religious contexts should review the MT output. This editor will:
Correct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and mistranslations.
Ensure accurate rendering of complex metaphors, analogies, and cultural references.
Verify the consistency of terminology from the custom glossary.
Add brief explanatory notes in parentheses or footnotes for highly specific cultural/religious concepts that might not have direct English equivalents.
Address the speaker’s frequent rhetorical questions and interjections to maintain the lecture’s flow.
Second Pass (English Review):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expertise in academic or lecture transcription will refine the English for clarity, conciseness, and natural flow, ensuring it reads as a professional analysis. This includes:
Streamlining sentences and paragraphs.
Checking for any remaining ambiguities or jargon.
Ensuring the tone is objective and academic, as per the prompt.
Quality Assurance (QA) and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perform a back-translation from English 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
Conduct a final review by a project manager to ensure all prompt rules are met and the output is consistent across all sections.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it can serve as the source text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Spanish, Arabic).
These translations should also undergo a similar process of MT with custom glossaries, followed by HPE by native speakers with relevant cultural and linguistic expertise. Special attention should be paid to how the unique Korean cultural and religious references are best conveyed in each target language.
This workflow balances efficiency with accuracy, leveraging technology for initial drafts and human expertise for nuanced interpretation and cultural adaptation, crucial for content of this complexity.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 Policy Proposals: While the speaker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and promises to fix various issues (e.g., electric blankets, cellphones, election funding), he does not provide concrete, detailed policy proposals or a clear roadmap for how these changes would be implemented beyond his “divine” intervention.
Evidence for Prophecies: The lecture heavily relies on prophecies and personal interpretations of religious texts and historical events to support the speaker’s claims of being a destined leader. However, it lacks external, verifiable evidence or scholarly interpretations to substantiate these prophetic connections.
Mechanism of “Teacherless Wisdom”: The concept of “teacherless wisdom” (무사지) is central to the speaker’s self-portrayal, but its nature, acquisition, and how it translates into practical governance are not fully explained.
Economic Feasibility of Proposals: The speaker mentions a “dividend of 1.5 million won” for citizens and criticizes election funding, but the economic feasibility of his financial proposals and how they would be funded are not elaborated upon.
International Relations Strategy: While he criticizes US foreign policy and claims he can “control” the US and China, the specific diplomatic strategies or actions he would take are not detailed.
Scientific Basis for Future Technologies: The descriptions of instantaneous travel (1 second to the US) and anti-aging plasma treatments are presented as scientific advancements, but the underlying scientific principles or research supporting these claims are not provided, beyond a superficial mention of Higgs particles and plasma.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explicitly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ounterarguments regarding his claims, particularly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nd extraordinary abilitie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echnological Revolution: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he will revolutionize cellphone functions, changing 90% of their features to be more intuitive and safe. He will also mandate that electric blankets automatically turn off when a person leaves and have alarm systems, recalling all existing unsafe models.
End of Suicide: When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the suicide rate in Korea will drop to zero because he will solve the root causes of suicide.
Global Unification: When the prophesied “Heo” (referring to Huh Kyung-young) appears as the third “Heo” after the first and second “Heo” figures, Korea will unify the world.
Huh Kyung-young’s Presidency: The speaker predicts that after the current “interim” presidential period (referring to Moon Jae-in or Ahn Cheol-soo), Huh Kyung-young will emerge as the next leader, akin to Park Chung-hee, bringing about a “spiritual revolution.”
Era of Hope: Huh Kyung-young’s arrival is prophesied to occur in an “era of no hope” (혜인 시대), a time when communication and truth are lost, which he identifies as the internet age.
Samsung’s Fate: The speaker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the change of Samsung’s logo to red, and Lee Jae-yong becoming chairman three years prior to the events (in 2014 for a 2017 lecture).
Instantaneous Travel: In the future, people will be able to travel from Korea to the US in 1 second using advanced technology that transforms the body into plasma/photons and reassembles it at the destination. This will make long-distance travel instantaneous and eliminate travel-related deaths.
Anti-Aging Technology: Plasma technology will allow people to reverse aging, transforming an 80-year-old’s body into that of a 20-year-old, including organs and brain. This will be a costly treatment, but the speaker promises to provide it for free to his followers at “Haneulgung.”
4th Dimension and Beyond: Humanity will transition from the 3rd dimension (bound by space and time) to the 4th dimension (transcending space and time), a process the speaker claims to facilitate. He states he comes from beyond the 10th dimension.
North Korea’s Missile Program: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US can easily disable North Korea’s missile tests using electronic jamming but allows some successes to continue to justify arms sales to allies like South Korea. He predicts that a Korean leader with true insight will emerge to challenge this dynamic.
Political Instability: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will only lead to more chaos, as the elected president will be unable to govern effectively due to a lack of parliamentary support and an inherited cabinet. This will create an opportunity for North Korea to exploit the instability.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delivered during a presidential election, presents a compelling critique of conventional politics, portraying it as a source of national suffering due to the “ignorance” of leaders. The speaker, Huh Kyung-young, strategically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ly prophesied figure possessing “teacherless wisdom,” capable of ushering in a “spiritual revolution” and an era of unprecedented technological advancement, including instantaneous travel and anti-aging. The core takeaway is a radical call for a paradigm shift in leadership, advocating for a leader whose foresight and capabilities transcend human limitations, promising not just political reform but a complete societal transformation into a “paradise.” This narrative, blending spiritual prophecy with futuristic technological visions, aims to inspire a profound re-evaluation of leadership qualities and societal potential beyond traditional political frame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