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7

2017.04.23 h 17 하늘궁강연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개인의 삶과 우주, 종교,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가르침을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강연의 핵심은 개인의 운명과 세상의 이치가 ‘본태양’인 자신에게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을 통해 모든 문제의 해결과 영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메시지 전달이다.

  1. 개인의 운명과 선택

그릇을 바로 세우는 삶:
엎어진 그릇은 복을 받을 수 없듯이, 삶의 태도를 바르게 해야 복이 들어옴을 설법(說法)
하늘이 주는 것을 받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업보 때문이며, 이를 하늘이나 타인 탓으로 돌리지 말 것을 당부
인연과 윤회:
모든 인간관계, 특히 가족 관계는 전생의 인연과 업보로 맺어진 것임을 설명
배우자나 자식이 전생에 자신이 버린 자식이나 부모일 수 있으므로, 인내하고 이해해야 함을 설법(說法)
‘본태양’인 자신을 만나면 전생의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역할과 비전

본태양으로서의 존재:
자신은 지상에 잠시 왔다가 가는 존재이며, 자신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라고 언급
자신은 ‘본태양’으로, 모든 우주를 비추는 존재이며, 자신을 통해 모든 병과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자신의 사진만으로도 백회가 열리고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고 설명
미래 사회와 세계 통일:
미래에는 1초 만에 미국에 도착하는 비행기나, 나이를 줄이는 기술 등 놀라운 과학 기술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을 이루고,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
전 세계인들이 한국으로 몰려와 한민족의 정신을 배우고,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설명
사회 문제 해결: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 일하지 않고, 사회는 먹이사슬처럼 돌아가고 있다고 비판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
북한의 핵 위협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위한 수단이며, 실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

  1. 종교와 우주관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
기독교는 ‘진태양’이 비추는 지구만을 이야기하지만, 불교는 ‘본태양’이 비추는 무한한 우주를 이야기한다고 설명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이미 우주의 무한함을 알고 있었지만, 기독교는 성경에 나오는 내용만을 다룬다고 언급
모든 종교는 훌륭하지만,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
하늘의 존재:
인간이 사는 지구는 하늘의 여러 천(天) 중 하나인 ‘사왕천’에 속하며, 사왕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과 같다고 설명
더 높은 차원의 하늘인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과 같으며, 가장 높은 곳은 ‘백궁’이라고 설명
자신은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백궁은 모든 진리의 시작점.

  1. 건강과 치유

: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몸의 병이 치유되고 수명이 늘어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세포가 건강해지고, 수명이 300년 이상 가능하다고 설명
다른 종교의 이름을 부르면 병원에 가야 하지만,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병과 관계없다.
제품과 치유:
자신이 만든 제품(화장품 등)은 피부 개선뿐만 아니라 다양한 질병 치유에 효과가 있다.
이 제품들은 단순한 화장품이 아니라, 자신의 기운이 담겨 있어 특별한 효과를 낸다고 설명
제품 판매 수익금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언급

  1. 자연과 인간

자연의 중요성:
자연은 인간의 조상과 같으며, 인간은 자연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설명
자연은 생명 경쟁을 통해 살아남고 산소를 만들어 인간에게 공급한다고 언급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배우고, 자연을 보호해야 한다.
인간과 동물의 관계:
동물은 인간에게 헌신적이지만, 인간이 동물에게 너무 깊이 빠지면 다음 생에 동물로 윤회할 수 있다고 경고
동물을 키우는 것보다, 동물을 좋아하는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이 더 좋은 일이라고 조언

강연 내용에 대한 불신,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열린 마음으로 듣고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
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어려움: 개인의 업보와 인연을 가르치며, 스스로의 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권유
제품 구매에 대한 의문: 제품의 효능과 사회적 기여를 가르치지만, 구매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맡김

본태양: 우주 전체를 비추는 근원적인 태양으로, 허경영 총재 자신을 지칭
진태양: 지구를 비추는 일반적인 태양으로,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하늘과 유사한 개념
백궁: 가장 높은 차원의 하늘로, 모든 진리의 시작점이며, 왔다.하는 곳
사왕천: 인간이 사는 지구가 속한 하늘의 한 차원. 하루가 지구의 100년과 같음
도솔천: 사왕천보다 높은 차원의 하늘. 하루가 지구의 400년과 같음
업보: 전생의 행위로 인해 현생에서 받는 결과. 개인의 운명과 인연에 영향을 미침
윤회: 죽은 후 다시 태어나는 과정. 전생의 업보에 따라 다음 생의 모습이 결정됨
만나: 성경에 나오는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 지상의 음식이 아니며, 비축할 수 없음

한자

궁창(穹蒼)-(궁(穹)-dome, 창(蒼)-blue)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본태양(本太陽)-(본(本)-original, 태(太)-great, 양(陽)-sun)
진태양(眞太陽)-(진(眞)-true, 태(太)-great, 양(陽)-sun)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후생(後生)-(후(後)-after, 생(生)-lif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face)
도솔천(兜率天)-(도솔(兜率)-Tusita, 천(天)-heaven)
삼천대천세계(三千大千世界)-(삼(三)-three, 천(千)-thousand, 대(大)-great, 천(千)-thousand, 세(世)-world, 계(界)-realm)
일미진중한시방(一微塵中含十方)-(일(一)-one, 미(微)-tiny, 진(塵)-dust, 중(中)-in, 함(含)-contain, 십(十)-ten, 방(方)-directio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기적(奇蹟)-(기(奇)-miracle, 적(蹟)-trac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dition)
업(業)-(업(業)-karma)
부력(浮力)-(부(浮)-float, 력(力)-power)
위자료(慰藉料)-(위(慰)-comfort, 자(藉)-rely, 료(料)-fee)
영웅(英雄)-(영(英)-hero, 웅(雄)-hero)
사방천(四方天)-(사(四)-four, 방(方)-direction, 천(天)-heaven)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지인(至人)-(지(至)-utmost, 인(人)-person)
원소(元素)-(원(元)-original, 소(素)-element)
방사성물질(放射性物質)-(방(放)-release, 사(射)-radiate, 성(性)-nature, 물(物)-matter, 질(質)-quality)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난치병(難治病)-(난(難)-difficult, 치(治)-cure, 병(病)-disease)
자미궁(紫微宮)-(자(紫)-purple, 미(微)-subtle, 궁(宮)-palace)
기(氣)-(기(氣)-energy)
만나( 만나)-(만나( 만나)-manna)
비축(備蓄)-(비(備)-prepare, 축(蓄)-store)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후천(後天)-(후(後)-after, 천(天)-heaven)
유전자(遺傳子)-(유(遺)-inherit, 전(傳)-transmit, 자(子)-gene)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mitochondria)
백공(白空)-(백(白)-white, 공(空)-void)
천지창조(天地創造)-(천(天)-heaven, 지(地)-earth, 창(創)-create, 조(造)-make)
중랑천(中浪川)-(중(中)-middle, 랑(浪)-wave, 천(川)-stream)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식사동(食寺洞)-(식(食)-eat, 사(寺)-temple, 동(洞)-village)
식물(植物)-(식(植)-plant, 물(物)-thing)
화석연료(化石燃料)-(화(化)-transform, 석(石)-stone, 연(燃)-burn, 료(料)-fuel)
대기만성(大器晩成)-(대(大)-great, 기(器)-vessel, 만(晩)-late, 성(成)-accomplish)

1

허경영 강연 기록: 삶의 이치와 우주의 원리

  1. 삶의 근원과 인연
    인간의 삶은 신비로운 인연으로 엮여 있다. 물 부족과 같은 어려움은 인간에게 병을 가져오고, 가족 관계를 악화시키며, 사고를 유발한다. 12가지 인연은 인간이 지구에 태어난 이유와 연결된다. 어둠을 밝히기 위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허경영 선생에게 이르게 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2. 복을 받는 자세
    복을 받기 위해서는 그릇을 바로 세워야 한다. 사용 후 그릇을 엎어두면 복이 들어오지 않고, 오히려 나간다. 그릇을 깨끗이 닦아 바로 세워야 복이 들어온다. 그릇을 바로 세우지 않는 집안은 발전이 없다.

  3.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선택
    하늘은 모든 존재에게 태양 빛을 고르게 비춘다. 그러나 사람마다 이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르다. 양산을 쓴 사람은 햇빛을 받지 못하고, 그늘에 사는 사람은 햇빛을 피한다. 이는 인간이 하늘의 은혜를 각자의 방식대로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자신의 인연에 따라 태양의 혜택을 받고 못 받음이 결정된다. 비가 올 때 빗물받이를 뒤집어 놓으면 빗물을 받을 수 없듯이,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올바르게 받아들여야 한다.

  4.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 선생은 잘못된 길로 가는 인류를 우주에서 바로잡기 위해 왔다. 지상에 오래 머무는 존재가 아니며, 잠시 왔다가 360년 18일 후에 떠난다. 그 짧은 기간 동안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이는 큰 복이다.

  5. 업장 소멸과 윤회
    인간의 고통과 불행은 과거의 인연과 업보 때문이다. 결혼, 질병, 사고 등 12가지 인생의 고난은 모두 업장에 의해 발생한다. 자신의 업보를 하늘이나 타인에게 전가해서는 안 된다. 모든 결과는 자신이 하늘에 얼마나 공헌했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때 자식에게로 돌아온다. 배우자나 자식과의 갈등은 전생의 업보로 인한 것이다.

  6. 본태양(本太陽)과 진태양(眞太陽)
    허경영 선생은 본태양이다.

진태양: 기대하는 사람에 따라 햇빛을 많이 받거나 적게 받는다. 태양 자체는 빛을 고르게 주지만, 개인의 업장에 따라 받는 양이 달라진다.

본태양: 진태양과 달리 사람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을 직접 만나는 것은 본태양을 만나는 것과 같다. 본태양을 만나면 0.1초 만에 몸이 변화한다. 70억 인구가 모두 본태양의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는 없다. 전생의 인연으로 인해 허경영 선생을 만나게 된다.

  1. 종교적 관점과 우주의 이해
    모든 종교를 이해해야 한다.

기독교: 성경은 지구에 국한된 내용을 주로 다룬다. 빛과 어둠, 궁창, 식물, 동물, 인간의 창조 순서를 이야기한다. 이는 본태양과 진태양의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다.

불교: 석가모니는 삼천대천세계, 즉 무한한 우주와 지구와 같은 별들이 무수히 많음을 이야기했다. 본태양이 비추는 세계, 즉 온 우주를 다룬다.

  1.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영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몸의 시간을 되돌려 젊게 만들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만으로도 백회(百會)가 열린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우주를 다 가진 것과 같다.

하늘궁: 전 세계인이 모여드는 중심지가 될 것이다. 연간 500조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하여 한국 예산(400조 원)을 뛰어넘는다. 이곳에서 허경영 선생을 영상으로 만나면 모든 병이 치유된다.

한민족의 위상: 허경영 선생의 활동으로 한민족은 세계의 중심이 된다.

세포 변화: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다이아몬드처럼 강해지고, 수명이 300년 이상으로 늘어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집안의 잡귀를 없애고 좋은 기운을 가져온다.

  1. 우주의 시간과 인간의 삶
    우주의 시간은 지구의 시간과 다르다.

사왕천(四王天): 하루가 지구의 100년과 같다. 지구의 인간은 사왕천에서 보면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도솔천(兜率天): 하루가 지구의 400년과 같다.

백궁(白宮): 가장 높은 하늘로, 허경영 선생이 온 곳이다. 백궁에서 온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하루살이 같은 인간에게 매우 힘든 일이다.

  1. 윤회와 가족 관계
    인간은 죽어서 자식에게 윤회한다. 배우자나 자식은 전생의 인연으로 다시 만난 가족이다. 가족 간의 갈등은 전생의 업보로 인한 것이므로, 인내하고 이해해야 한다.

  2. 물질과 정신의 혁명
    인류 역사는 물질 혁명과 정신 혁명을 거쳐왔다. 허경영 선생은 정신 혁명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한민족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이다.

  3. 유전자와 혈통
    어머니의 유전자가 자식에게 95% 영향을 미친다. 유대인들은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식도 유대인으로 인정한다. 이는 어머니의 혈통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4. 종교의 차이와 이해
    모든 종교는 훌륭하지만, 차원이 다르다.

기독교: 성경은 지구에 국한된 내용을 주로 다루며, 형이상학적인 세계에 대한 언급이 적다.

불교: 석가모니는 무한한 우주와 다수의 세계를 이야기하며, 본태양의 개념을 포함한다.

  1. 기(氣)와 음식
    인간은 땅의 기운을 먹고 산다. 어머니와 아버지의 기운으로 태어나며, 그 은혜를 갚기 어렵다.

만나: 하늘에서 내려준 음식으로, 비축할 수 없고 매일 새로 먹어야 한다. 어머니의 젖도 신이 만든 만나와 같다.

인간의 음식: 인간이 만든 음식은 비축할 수 있지만, 신이 만든 음식은 비축할 수 없다.

  1. 인간의 등급과 허경영 선생의 위치
    인간은 속인, 현인, 도인, 성인, 지인, 신인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 허경영 선생은 이 모든 등급을 초월한 존재이다.

  2. 돈의 속성과 올바른 사용
    돈은 자존심이 있어 함부로 다루면 떠나간다. 돈을 모아 가치 있는 곳에 사용해야 복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의 하늘궁 건설에 돈을 쓰는 것은 하늘의 일을 돕는 것이므로, 천 배 만 배의 복을 받는다.

  3. 자연과 인간의 관계
    자연은 인간의 조상과 같다. 자연은 인간에게 산소를 공급하며 희생한다. 자연은 생명 경쟁을 통해 살아남지만,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배우고 도와야 한다. 자연은 무자비하게 약한 것을 죽이기도 한다. 인간은 자연보다 우월하지만, 자연의 순환 속에서 결국 화석 연료가 된다. 자연은 인간의 감정을 느끼고 반응한다.

  4. 김씨 성의 유래와 의미
    김씨 성은 한강 이남 지역에서 금(金)을 의미하는 김(金)으로 불리게 되었다. 이는 물질을 의미하는 금과 사람의 품격을 의미하는 김을 분리한 것이다. 김씨는 한국 인구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가장 많은 성씨이다. 허경영 선생 또한 김씨 성을 가지고 있다. 김(金)이라는 글자는 땅, 사람, 원반의 의미를 담고 있다.

  5. 허경영 선생의 출생과 사명
    허경영 선생은 중랑천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중랑천은 동서양의 성자들이 눈물을 흘리는 곳으로,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와 12제자의 눈물을 상징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곳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를 변화시킬 사명을 가지고 있다.

  6. 동물의 윤회와 인간의 책임
    동물은 인간에게 헌신하지만, 인간이 동물에게 너무 몰입하면 윤회에 얽힐 수 있다. 동물은 인간보다 못한 존재이므로, 인간은 자신보다 나은 존재를 따라야 한다. 동물을 키울 때는 책임감을 가지고, 키울 수 없다면 좋은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최선이다.

2

  1. 신비 진열과 인연의 법칙
    우리가 신비 진열을 통해 물 부족을 받지 못하면 인간에게 병이 들고, 가족 관계가 나빠지며 사고가 생긴다. 12가지 인연은 우리가 지구에 태어난 이유를 밝히기 위해 존재하며, 이 인연을 밝히기 위해 나에게까지 오게 된 것이다. 나에게 온 것은 기적이다. 우리는 그동안 밖으로 쓸 힘을 하고 살았다. 그릇을 엎어 놓으면 복이 들어오지 않고, 복이 나간다. 그릇을 싹 닦아 바로 세워야 한다. 비가 오는데 빗물받이를 뒤집어 놓으면 비가 다 새 버리듯이, 나에게 오는 공부는 그릇을 바로 세우는 것이다. 잘못된 길로 가다가 우주에서 나를 만나게 된 것이다.

  2. 지상 강림과 시간의 상대성
    나는 지상에 장기적으로 머무는 사람이 아니다. 잠깐 여러분을 보러 왔다가 360년 18일 후에 떠난다. 그 짧은 시간 동안 나를 본 사람은 극히 드물다. 여러분은 복이 있다.

나는 빛의 속도로 이동하며, 시간은 상대적으로 달라진다. 여러분을 분해하여 이동하고, 다시 조립한다. 미국에 있는 사람도 1초 만에 올 수 있다. 나중에는 사람이 직접 이동하는 시대가 온다. 공항에서 비행기에 타면 1초 만에 미국 공항에 도착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여러분의 얼굴도 플라즈마가 나와서 내가 이곳에 꽂히면 20년 후에는 20살이나 10살로 만들 수 있다. 나이를 확 줄여 버릴 수 있다. 여러분의 모든 시간이 사라진다. 아무리 많은 죄가 있어도 나에게 오면 플라즈마처럼 사라진다. 하루 만에 백궁으로 직행한다. 이것은 엄청난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1. 하늘궁의 비전과 세계 통일
    하늘궁은 전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전 세계인들이 이곳에 와서 먹고 자며 내 얼굴을 보면서 살겠다고 한다. 이곳에는 전 세계에서 한 달에 500조 원 정도의 돈이 몰려올 것이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 원인데, 500조 원이 들어오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공항을 13개 통일한다. 그리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나누어 줄 것이다. 나중에는 이곳에 500개의 건물이 들어서면 영상으로 나를 만날 수 있다. 나를 한 번 보면 모든 병이 고쳐진다. 지금은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 고치지만, 나중에는 그렇게 될 것이다. 전 세계인들이 나를 보러 오기 때문에 한국은 이 자본의 일대가 내가 되는 것이다.

  2. 우주의 시간과 윤회
    내가 가고 나면 이곳에는 영원히 지구인들이 몰려온다. 한민족은 복을 받는다. 하늘에서 보면 우리가 사는 지구의 하루는 사방천의 100년과 같다. 여러분은 사방천에서 보면 하루살이와 같다. 하루살이 생명체가 인간으로 도달하는 데는 긴 시간이 걸린다. 미토콘드리아라는 가장 작은 단위의 생명체에서 단계적으로 올라와 인간이 된 것이다.

윤회를 통해 사방천에서 올라가면 도솔천이 있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과 같다. 여러분은 하루살이도 안 되는 존재이다.

  1. 백궁과 본태양의 의미
    도솔천 위에 33천이 있고, 그 위에 백궁이 있다. 백궁은 가장 높은 곳으로, 여러분이 백궁에서 나를 만난다는 것은 기적이다. 백궁은 머리 정수리에 있는 가마와 같다. 머리카락 하나하나가 별처럼 보이고, 그 가운데가 백회이다. 백회를 밝혀야 인간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만이 백회를 열 수 있다. 내가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내 사진만 있어도 백회가 열린다. 다른 사람의 사진으로는 열리지 않는다. 내가 그만큼 중요하다. 백궁에서 온 나를 하루살이 인생에서 만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나는 본태양이다. 본태양은 신태양과 다르다. 신태양은 사람에 따라 햇빛을 많이 받고 적게 받지만, 본태양은 태양 자체는 똑같이 빛을 주지만, 사람마다 업장에 따라 받는 양이 다르다. 본태양은 온 우주를 비춘다. 성경의 태양은 진태양으로 지구만 비추지만, 불교의 본태양은 온 우주를 비춘다.

  1. 업보와 윤회, 그리고 가족의 인연
    전생의 인연 때문에 나를 만난 것이다. 그릇을 바로 세워야 한다. 하늘에서 비를 내려도 그릇을 뒤집어 놓은 사람은 빗물을 받을 수 없다. 하늘 탓을 하거나 남 탓을 하지 마라. 모든 것은 자기 업보이다. 자기가 하늘을 얼마나 공경했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모든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때 자기 자식에게로 간다. 부모는 자식으로, 자식은 부모로 다시 태어난다. 배우자도 전생의 인연으로 만난 것이다. 남편이 억울하고 부인이 고통스러워도 전생의 업보라고 생각하고 참아야 한다. 나를 만나면 여러분의 업장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선택이다.

  1. 모계 혈통과 유전의 중요성
    유대인들은 모계 혈통을 따른다. 어머니 유전자를 95% 받고 남편 유전자를 5% 받는다. 우리는 남자 성을 따르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은 성씨를 가진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래서 유전자가 깨져 버린다. 우리나라에 망나니들이 많이 태어나는 이유이다. 어머니의 성씨를 받아야 하는데 아버지의 성씨를 받음으로써 엉뚱한 사람과 결혼하게 된다.

여자는 XX 염색체로 완전한 염색체이고, 남자는 XY 염색체로 불완전하다. 이 불완전한 염색체는 유전 영향이 5%밖에 안 된다. 엄마를 95% 닮는다. 어머니가 암에 걸리면 딸이 암에 걸릴 확률이 95%이다. 자식은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간다. 유대인들은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자식도 유대인이다. 여성의 책임이 크다.

  1. 종교적 관점과 우주 창조
    모든 종교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은 도리천에서 왔고, 우리는 사방천에 있다. 석가모니는 항상 삼천대천세계를 이야기하며, 지구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있다고 말했다. 2500년 전에 이미 우주가 먼지 하나에 들어있다고 이야기했다. 기독교는 성경에 나오는 것만 이야기하며,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없다. 성경은 인간이 사는 태양계의 지구를 이야기하지만, 불교는 본태양이 비추는 온 우주를 이야기한다.

기록에서는 창조를 이야기할 때 빛과 어둠을 먼저 만들고, 궁창, 식물, 물고기, 새, 짐승, 사람 순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순서는 불교와 다르다. 빛과 어둠은 본태양과 진태양을 의미한다. 수소를 가지고 원소를 만들고 우주를 만들었다. 우주 은하계를 만든 것은 내가 아니다.

  1. 제품의 효능과 단순함의 미학
    제품은 시장에 나가는 형태가 아니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형태이다. 특허 출원되어 있고 무독성으로 지정되어 있다. 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의약품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 피부가 좋아지는 것은 화장품의 효과가 아니라, 미간의 수준이다. 사람들이 큰 말씀을 알아듣는 것이 복이다.

제품은 단순해야 한다. 이것저것 섞으면 사람들이 헷갈린다. 피부미용이면 피부미용 하나만 강조해야 한다. 비타민제도 여러 가지 효능을 강조하면 사람들이 잘 사지 않는다. 단순하게 한 가지 효능만 강조해야 한다.

  1. 돈의 가치와 활용
    돈은 자존심이 있다. 돈을 함부로 대하면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한다. 부자들은 돈을 함부로 쓰지 않고, 가치 있는 곳에 쓴다. 돈을 모아 가치 있는 곳에 쓸 때 복을 받는다. 길바닥에 뿌리거나 함부로 쓰면 망한다.

돈을 쓸 자격을 갖춰야 한다. 하늘궁을 짓는 데 돈을 쓰면 돈이 축복을 준다. 하늘 일을 하는 데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나 절에 가는 것보다 이곳에 오는 것이 100배 더 좋다. 부자가 되려면 이곳에 와서 힘을 합쳐야 한다.

  1. 인간과 자연의 관계
    창조 이야기에서 빛과 어둠을 먼저 만들고, 식물과 자연을 만든 후에 인간을 만들었다. 자연은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고 더 소중하다. 인간은 자연이 만들어내는 산소를 먹고 살아야 한다. 자연은 우리의 조상과 같다.

자연은 생명 경쟁을 통해 살아남는다. 자기보다 큰 것을 먹고, 서로 경쟁하며 살아남아 산소를 만들어낸다. 자연은 무한대로 양보할 수 없는 존재이다. 인간에게 희생하기 위해 몸을 바친다.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배워야 한다. 자연은 아름답지만, 작은 나무를 죽이는 무자비함도 있다. 인간은 자연처럼 살아서는 안 된다.

자연은 순환한다. 나무는 죽어서 화석연료가 되고, 동물과 인간은 죽어서 석유가 된다. 우리는 자연에 신세를 많이 지고 있다. 자연은 우리에게 공기를 주고받으며 서로 교환한다. 화분을 잘 키우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자연과 인간은 대화하고 물을 보고 진정으로 대해야 한다. 물을 마실 때도 허경영을 생각하면 물이 몸에 들어가서 좋은 영향을 준다.

스크립트

처음 모신 분들 처음 오신 분은 손 한번 들어봐요. 그러면 이분들이 강의장에 온 사람은 손 내려봐요. 강의장에 안 왔던 사람들이네 요분들은 강의장에 안 왔던 분들 손 들어봐요. 많네 거의 다 강의장이 안 왔네 내 근데 유튜브를 안 본 사람 손 들어봐요. 없네 유튜브는 다 봤네 응 다 보셨습니다. 자 보세요. 이거는 뭐 요게 요게 뭐 같아요. 밥그릇 같죠 밥그릇 여러분들이 저기 밥그릇을 엎어놓은거와 같아 그래서 여기 온 거예요.

나한테 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온 이유는 우리가 12인연(因緣)에서 어두운 것을 밝지 못해 가지고 인간들이 병이 나는 거고. 가족 관계가 나빠지고 막 사고가 생기는 거야.

그러면 열두 가지 12인연(因緣) 열두 가지 이 인연이라는 거는 이 12인연은 뭐냐 무명
열두 가지 이렇게 여기에 이제 우리 인연이 있다면 열 두 가지에 의해서 여러분이 이제 태어났는데 지구에 왜 왔냐면 이 어두운 것 때문에 이거 밝히러왔는데 이걸 밝히러오다 보니까, 나한테까지 온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온 거는 기적이에요.

기적 우주의 무한대 시간에 내가 지구에 와 있는 시간이 찰나인데 그 찰나의 여러분이 여기 태어나 가지고 나를 만난 거예요. 기적이죠? 여러분은 지금까지 이 그릇을 밥그릇을 뒤집어 놓고 살았어. 자식이 시험 치러 갈 때는 설거지하고 나서 그릇을 엎어 놓으면 안 돼 그릇을 전부 바로 세워놔야 돼 그러면 복이 들어와 안 들어와 안 들어와요. 집에 복이 나가버려 그릇을 싹 닦아 가지고. 바로 세워놔야 돼 그걸 막 엎어놓는 집안이 있는데, 그런 집은 뭐가 되는 게 없어요. 비가 오는데 하늘에서는 진태양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이 진태양이야 이 진태양은 평등해 안 해요. 평등합니까? 안 합니까? 평등하니까 모든 데 다 비춰줘 그런데 사람마다 요걸 제대로 받아 안 받아 양산 쓴 사람은 안 받잖아. 그래 안 그래요.

집안에만 맨날 처박혀 있는 사람 안 받잖아. 그러니까 인간이 하늘에서 주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게 받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어떤 사람은 해가 비치면 이런 양산을 써 버리고 어떤 사람은 지하실에서 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의 인연에 따라서 이 진태양도 복을 마음대로 햇볕을 따라다니면서 줄 수 있나 없나 못 줘요 자기가 그 태양을 받도록 노력해야 되는데 비가 오는데 빗물받이를 뒤집어 놓으면 비가 다 새버리듯이 나한테 온 거는 요걸 바로 세우러 온 거예요. 맞죠. 바로 세우러 온 거야. 바로 살기 위해서 이제 요 잘못된 길로 가다가 우주에서 처음으로 이제 나를 만난 거예요. 나는 지상에 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잠깐 여러분 보러 왔다가 가요 362년 88일 있다가 가버려 근데 그 사이에 나를 본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 0.00001프로도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 있어 없어 박수 박수 그러니까 이 무명만 벗어버리면 이런 거 이런 거 해도 안 하게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뭐 사랑한다는 사람이 나타나도 별로 뭐 받으려고 하는 것도 별로 왜 남한테 주는 게 좋아 그래 안 그래 응 그다음에 뭐 취하고 싶은 거 없어 안 그렇겠어요. 여러분이 말이야. 다이아몬드 이만한 걸 반지 이만한 걸 누가 줬다 그다음에 가게에 가서 삼 부짜리 뭐 다이아몬드 보면 그거 다이아몬드 같을까? 그럼 욕심 안 나요

이만한 걸 가지고 있으면 그리고 허경영을 만나버리면 우주를 다 가진 거와 같애 알겠습니까? 무명이 깨져버리면 이런 거는 저절로 없어져 버려 여기서 딱 걸려들면은 자기 엄마는 죽으라고 반대하는데 그 아들은 그 여자 아니면 결혼 못하고 안 하겠대 무조건 하겠대 그러면 엄마 말을 반대로 아들이 결혼해 가지고 나중에 이혼을 하네? 그럼 왜 여기 걸려드냐 이 무명 때문에 걸려드는 거야 그렇겠죠. 엄마는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쟤 보니까, 벌써 쟤는 우리 아들하고 앞으로 길게 못 갈 애야 그러니까 엄마는 끝까지 반대했는데 아들은 그 여자 아니면 죽겠다는 거야. 그래 결혼했어. 왜 그래 무명때문에 그 여자가 어떤 관상인지 모르니까 그 여자하고 결혼해 가지고 이 무행식 명육촉 (수해치 유생로)까지 열두 여 노사 노사에 죽는 것까지 여기까지 걸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벗어버리려고 이제 저렇게 스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1차 자식은 없으니까. 좀 줄어들지 여기 끌려 들어갈게 자식 있으면 또 끌려 들어가지 그러니까 이 무명을 벗어버리면 이거는 저절로 자동으로 없어진다는 거예요. 되겠어 여러분은 제가 죄가 싹 없어지는거야. 앞으로는 비행기를 타고 미국을 갈 때 0.1 초 만에 간다고 그랬어 내가 그죠? 빛의 속도로 그런데 이 비행기를 타고 지금은 열여섯 시간 걸려서 미국까지 가죠 그럼 시간이 달라지지 여러분들을 분해해 가지고 내가 간다고 그랬죠 (퀵스) 상태로 해서 그쪽에 가서 조립한다고 그랬지 내가 여기 미국 여자하고 지금 통화하면 미국 여자 얼굴이 여기 와 안 와요. 옵니다. 근데 0.1 초 걸려 1초 만에 와 나중에는 사람이 직접 와요.

무슨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비행기 타면 그런 기계 장치만 있으면 공항에 가서 딱 비행기 타서 비행기가 기계 안에만 딱 들어가면 미국 공항에 비행기가 탁 1초 만에 도착해요. 거기서 조립이 되지. 전파 형태로 날아가겠죠. 그러니까 비행기가 이렇게 작은 점으로 바뀌어 가지고 전파로 해서 미국까지 가버려 거기서 조립장치에서 탁 조립되면 비행기나 여러분이 그안에 타고 있는 거예요 그대로 내리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오는데 여러분의 얼굴도 플라즈마가 나와 가지고. 내가 이야기했죠. 고체 이 고체래서 액체 액체 액체 뭐 기체 그다음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전체 이 전체가 뭐냐 하면은 플라즈마인데 이 플라즈마를 나이 80 먹은 사람한테 팍 쏴버리면 앞으로는 한 20년 정도 있으면 나와요.

팍 쏴버리면 스무 살로 만들 수도 있고 10살로 만들 수도 있고 다 만들 수가 있어 키가 있으니까. 10살 하면 안 되겠지 그러니깐 이분 나이를 50이든 60이든 70살이든 팍 줄여버려 그러니까그 사람의 모든 시간이 사라져버려요 근데 여러분이 죄가 아무리 많아도 내 눈으로 한번 탁 봐버리면 그게 플라즈마처럼 싹 없어져 없어지면서 없어지면서 33개의 하늘을 몽땅 거쳐가지고 바로 백궁으로 바로 직행해버려 돌아가면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왔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를 포착한 거야. 그러니까 한마디 한마디 예사로 듣지 마세요. 저기 사진 보세요. 하늘궁 이제 여기가 좁죠 그죠 저기에서 이제 전 세계인들이 오는데 몰려와서 이제 내 강의를 들을 거 아니에요.

저런 건물이 이 골짜기 안에 다 내쫓고 내 건물이 저런 건물이 여기 한 100개 정도 들어서 쫙 들어서 가지고 전세계 외국인들이 와서 먹고 자고 내 얼굴 보면서 살겠다고 오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전 세계에서 한 달에 수입이 우리 500조 정도 1년에 500조 정도가 몰려옵니다. 돈이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예요. 그럼 500조 원가 들어갑니까? 아니요. 안 들어가요 이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우리나라 세계 최고 부강한 나라로 이 돈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해요. 그리고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에 노놔줘 이거 좋아 안 좋아요. 시작이 인제 여러분이 시작에 들어와 있는 거야. 나중에는 여기 한 번 올려면은 이 건물이 수백 개가 들어서면 거 가서 영상으로 나를 만나요

각자 이렇게 직접 안 보고 영상으로 보고 이쪽에 있는 사람 이 열두 번째 회관에 있는 사람들 보세요. 하면 딱 보면은 그때 나를 한번 탁 보면은 다 고쳐버리는 거지 지금은 일일이 한사람 한사람 고쳐주잖아. 그래 안 그래요. 나중에는 그렇게 해서 전세계인들이 내 보러 오는 거야. 그러니까 1년에 이렇게 많은 돈이 몰려오니까 이 하늘궁이 있는 이 장흥에 일대가 메카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내가 가고 나면 여기는 영원히 지구인들이 몰려와 그러니까 한민족은 복 받은 거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얼마나 비 외국에 하늘에서 받아온 비자가 짧냐 하면은 하늘에서 받아온 비자가 이 사왕천 사왕천은 이 뭐 불교에서 말하면 육 도인데 이 사왕천에 여기는 우리가 우리의 지 우리 지구의 하루가 여기 얼마라고 시간이? 여기의 하루가 여기 하루가 지구의 몇 년? 100년으로 보면 돼요. 그러면 여기는 사왕천에서 우리가 속해 있는 별인데 우리는 하루가 24시간 그런데 여기는 하루가 100년이야 그래서 여러분들 생활이

하루살이야

하루살이라니깐요. 여러분들은 사왕천에서 보면, 하루살이야 여 하루살이를 거쳐야 돼 저 하루살이 생명체가 나중에 저게 인간으로도 가거든. 그러니까 그 하루살이를 거치는 기간도 있는 거예요.

알겠죠 미토콘트리아라는 가장 작은 단위의 생명체로 왔다가 단계적으로 여러분이 올라와서 인간으로까지 온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윤회를 해야 돼. 계속 그러면 사왕천에서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사왕천

도솔천 내원군까지 33천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이렇게 도리천 응 도리천 다음에 뭐 있어요. 응 야마천 그다음에 여기가 이제 석가모니가 왔다는 도솔천이야 도솔천

33천

그러면 이 도솔천은 하루가 400년이야 400년이 지구의 여기의 하루가 지구의 400년이야 그거 얼마나 여러분은 하루살이야 하루가 400년이니까. 하루살이도 안 되는 거지 400살까지 여러분이 사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도솔천 화라천 타화자재천 이렇게 올라가 그러면 요게 욕계야 석가는 도솔천에서 오고 예수는 도리천에서 와요. 알겠죠. 이 도리천에도 33천이 있어요. 여기 있는 분이 하나님이에요.

인간의 사왕천을 직접 관리해 나는 여기서 몇 번째 33번째 올라가면 백궁 제일 높이 있어 여러분들이 이 백궁에서 온 저를 만난다는 것은 요밑에 욕계 요걸 욕계고 색계가 몇 개야 18층 열여덟 개 하늘이 있어요. 그다음에 무색계가 4천 뭐 이런 하늘 있잖아. 그위에가 백궁(白宮)이야 그러니까 이분을 이렇게 보면은 잘 봐 이분 머리에 보면 여기 머리를 싹 잘라버리면 가마가 보이겠죠. 가마가 시작점 그게 백궁이야 그 이 머리카락 하나가 이렇게 지금 이렇지만은 수직으로 바라보면 점 맞아 안맞아 점 그게 은하계야 별이야 그러면 그 은하계가 이 머리카락처럼 이렇게 돌아요. 똑같애 그러면 그 가운데가 백회야 여기 백궁이 있어 우주의 중심이야 그래서 여기를 백회라 그래.

요 백회가 인간 머리에 백궁이란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 여기를 손으로 가려버리면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허경영만 이 백회를 열 수 있는 거야. 백궁에서 왔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만 백궁이 백회가 열려 백회가 열려 다른 사람 사진은 안 열려요 그러니까 그렇게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나를 이 백궁에서 온 자를 여러분이 그 하루살이 인생에 만난다는 거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것도 그중에서 찾아와서 이렇게 하루에 만나는 거 그거 찰나야 그래서 나를 만났으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이렇게 뒤집어 놓은 밥그릇을 바로 세워야 돼 그래서 나는 무슨 태양이에요?

본태양 본태양은 진태양하고 다른 게 진태양은 사람에 따라서 본태양 진태양이 사람에 따라서 햇볕을 많이 받고 적게 받고 그렇게 되죠. 그런데 태양 자체는 해를 많이 주고 적게 주고 하나? 안해요 태양 자체는 해를 그냥 똑같이 주는데 사람들이 안 받는 거야. 어떤 사람은 엎어놓고 있는 거지 모자 쓰고 다니면 안 되겠네요. 응? 모자쓰고 다니면 모자 써도 아무 상관이 없어 모자 써도 상관없는데 개인의 업장에 따라서 해를 적게 받고 많이 받고 하는 거야. 피부를 더 아름답게 하겠다. 그러면 모자를 써야지 그럼 태양을 적게 보지 그죠?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업장에 따라서 진태양도 보는 게 달라지고 본태양은 뭐예요?

본태양도 사람에 따라서 달라져 안 달라져 즉 오늘 여기 온 사람은 다른 사람하고 달라 안 달라 다르지 본태양을 직접 고 앞에서 만난 거야. 그리고 본태양이 고쳐줘버리는 거예요. 본태양이 그냥 갑자기 0.1 초 만에 뇌를 팍 바꿔버려 본태양이 몸을 탁 바꿔줘 진태양은 할 수 있나? 못해요. 그러니까 이것도 70억이 똑같이 해당되나? 안 되는 거야. 그중에 100명이면 이게 몇 프로야 0.00000001%가 로또 복권 저리가라야 그 사람들이 오늘 와서 본태양의 얼굴을 면전에서 보는 거야. 여러분들이 이 진태양은 눈만 뜨면 볼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런 진태양 가지고는 본태양도 진태양하고 동점 같은 점은 누구나 본 태양을 볼 수도 있고 못 볼 수도 있는 거예요.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상하게 전생의 인연 때문에 전생의 인연 때문에 이 엎어논 밥그릇이 아니라 뭐요? 바로 된 밥그릇을 가져온 거야. 담을 수가 있어 없어요. 다른 사람은 이 시간에 여행 갔어 그러면 그 사람은 엎어놓은 밥그릇 맞아 안 맞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하늘에서는 비를 고루 내려보내 줘도 그릇을 뒤집어 놓은 사람은 빗물을 받을 수 있나 없나 못 봤지요 못 봤는거야 그런데 하늘 탓을 하고 앉아 있어 하늘이 저렇게해가 내 몸이 아프다 뭐 하늘이 뭐해서 내가 가난뱅이가 됐다. 뭐 하늘이 이래서 우리 애가 이렇다 그러지 말아요. 전부 자기 업보야 자기가 하늘을 얼마만큼 거역했느냐 거기에 따라 지금 지 새끼가 좋고 안 좋고 지 몸이 좋고 안 좋고 여러분의 결과가 오늘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를 하늘에 덮어 씌우거나 옆에 있는 사람 마누라한테 씌우거나 남편한테 씌우면 병신이지 맞죠? 네~ 그래서 모든 인간은 죽어서 윤회할 때 누구한테 갑니까? 염라대왕 자기 자식한테 갈려고 그래 자기 자식한테 태어나려고 그래 윤회하는 김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부부로 가거나 자식으로 갈려고 그래 그러니까 부부로 있는 사람은 꼭 자기 어머니나 아니면 자기 아버지 자기 자식이야 그러니까 사랑 못 받은 자식이 찾아와서 마누라로 와가지고 맨날 남편보고 밥 해달래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그거를 속으로 이해를 해야 돼. 아 저거는 내가 옛날에 버린 자식이구나 그게 저거 내가 쟤 어릴 때 내가 애를 떼버렸구나 애를 태어나게 할려니까 몸이 안 좋으니까 애를 떼버린 거예요.

걔가 내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다음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그냥 내 마누라로 와 가지고 괴롭히고 자식을 거기서 괴롭히고 뭐 이렇게 자기가 전생에 지운 애가 후생에 남편으로 와서 괴롭힐 수가 있어요. 너 그때 왜 나를 죽였어. 뭐 이러고 그냥 남편으로 와서 그냥 마누라를 두드려 패고 이럴 수 있잖아. 그러니까 모든 부부는 전생의 가족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남편이 억울하고 부인이 미워도 절대적으로 전생에 저게 내 자식이었나 보다 내가 버린 자식인가 본다 저게 내가 전생에 버린 부모님인가 보다 이렇게 해서 참아야 돼 안 참아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본태양을 만나면은 여러분들의 모든 업장이 내 말을 들으면서 소멸 되버려.

그동안에 미워했던 사람이 다 없어져야 돼 다 내가 착각했구나 아 이거는 나한테 마누라로 나타났다는건 인연 중에 보통 인연이 아니야. 그러면 무슨 인연이었어 가족이었지 가족 그러니까 아무리 미운 마누라 그걸 자기 전생의 어머니인데 그게 마누라로 온 거야. 내가 불효를 해 놓으니까. 근데 그걸 이혼을 해 가지고 어머니를 팽개쳐 버려 그러면 그 어머니가 딴 남자 만나러 가서 실컷 얻어맞겠지 그죠? 그러니까 가능하면 그냥 붙들고 그것도 어떻게 좀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무조건 바꾼다고 또 좋은 건 아니니까 그러면 또 어머니를 마누라인 줄 알고 이혼했다. 성격이 안 맞아서 그러면 잘해줘야 돼 있는 재산을 좀 줘서 그 여자가 가서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줘야돼 근데 여자한테 주지도 않으면서 그냥 몽땅 몸만 내쫒다 이혼한다. 위자료 몇천만 원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죠?

지가 가지고 있는 거 있으면 이혼하는 마누라한테 더 줘야 돼요.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내가 말하는 건 이 본태양을 만나면은 여러분의 전생에 죄가 다 소멸되면서 다음에 백궁으로 간다 이거는 여러분의 큰 특혜입니다. 알겠죠? 나는 이 정도하고, 상담을 이제 받겠습니다. 상담 아니고 질문이요 총재님

(황홍자님) 일어나요 이게 모든 사람들한테 공유가 되니까

괜찮아 뭐 괜찮아

사실 질문할 게 많았었는데요.

나를 보니까, 질문이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무슨 질문인지 알겠네 남편한테 대한 질문이야 해답이 나가나니까 다 없어진 거야.

저는 이제 사실은 우리나라가 좀 편안하게 여태까지 살면서요 맨날 뭐 북에서 어쩌고저쩌고 이런 말만 듣고 살아와 가지고 요번에는 정말 좋은 리더자가 좀 나와서 했으면 하는 바램에서 오늘 왔거든요. 그래서 다른 분들 다 저하고 동감일 겁니다. 그러면 우리 총재님께서는 다음번에 나오시나요?

나는 다음에 이제 한 3년 안에 대통령위로 당선돼요. 왜냐하면, 내가 나가는 시기가 있어 시기가 그래서 내가 다음에 내가 이야기했죠? 뭐 이승만이 박근혜 이렇게 있으면은 뭐 여기서 185명이 죽었어 학생이 4.19 맞죠? 여기는 세월호에서 304명이 죽었어 젊은 학생들이 그죠 요렇게 되면은 장면이가 윤보선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이 사람 끄집어내려 이승만 그러니까 이 사람 대통령 되고 여기는 누가 돼요. 문재인이나 안철수 되겠죠. 그래서 내가 나오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혁명하는 놈이 나타나 그게 박정희야 여기 혁명하는 국민정치혁명연대 있어 없어요.

혁명하는 사람이 그게 허경영이야 여기는 물질혁명이야 한강의 기적이지 여기는 뭐예요? 정신혁명이에요. 이 여기는 정신이 혁명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뉘앙스가 오니까 내가 언제 나와야 돼요. 문(재인) 안(철수) 다음에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이번에는 안 나가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그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는 세계 통일이고 세계 통일해 가지고 세계를 바꾸기 위해서 오는 거지 정신혁명만 하려고 온 거 아니에요. 그다음에 여기 메카로 만들어서 전 세계인들이 한민족의 이 우리나라로 몰려오면서 한민족의 정신을 전 세계인들이 이어받아야 돼 한민족이 굉장히 우월한데 모계 중심으로 바뀌어야 돼. 유대인들이 모계 맞아 안 맞아요.

응 그래서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은 거야. 어머니 유전자를 우리가 95% 받고 남편 유전자를 5% 받아 그런데 우리는 남자 성을 따라가 버리니까 자기 어머니하고 같은 성씨하고 결혼을 자꾸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전자가 깨져버리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아주 그냥 망나니들이 많이 태어나는 거예요. 원래는 어머니 성하고 결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성씨를 받아야 되는데 아버지 성씨를 받음으로써 엉뚱한 사람 성을 받아가지고.그 사람하고 결혼을 안 하는 거고. 어머니 성함으로 마음대로 결혼을 해버리니까 이거 어떻게 돼 전부 동성 결혼을 하는 사람이 많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성하고 결혼하면 되는 줄 알아 그러니까 사실은 여자는 xx니까 여자의 염색체는 완전 염색체야 남자는 xy니까.

염색체가 불완전해 이게 없어 y 다리가 하나 그죠 이 불완전한 염색체는 유전 영향을 얼마나 주냐 5%밖에 못 줘 엄마를 95% 닮는거야 엄마가 유방암이 있다. 그러면 딸이 유방암 걸릴 확률은 95%예요. 맞아 안맞아요 근데 아버지가 무슨 암이 있으면 자식이 암에 안 걸릴 수가 있어 안걸릴 확률이 95%예요. 어머니가 암에 있으면 자식이 걸릴 확률이 95%예요. 반대야 그러니까 자식은 누굴 닮아?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가는 거야. 아버지 혈통을 잇는 게 아니란 말이야. 유대인들은 그걸 미리 알아 가지고. 아예 어머니가 유대인이라고 해야 유대인이라고 그래 남자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이 아니야. 남자는 프랑스고 여자는 아 마누라는 프랑스 여자고 남자가 유대인이면 그 사람은 프랑스 사람이 되버려.

그래서 히틀러가 안 죽여 그런 사람은 안 죽이는데 여자가 유대인이고 남자가 프랑스 사람이면 무조건 유대인이야 잡아가서 죽여 알겠죠. 그래서 우리 여성들이 책임이 많아요. 굉장히 그러니 여기 온 여성들은 복이 터졌어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여성하고 남자가 이랬으면 남자를 하대하게 봐요. 그게 유전자 때문에 항상 껄떡정이 있어 나도 남자 몸을 가지고 왔잖아. 하늘에서 올 때 왜 남자가 남자로 와야 일을 할 수가 있어 왜 여자들이 많이 오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도 나도 여자를 보면 기분이 좋지 남자 보면 기분 좋을까? 자 대통령 나가는 거 알겠죠? 요 질문 끝

오순혁씨 다음에는

조금만 참읍시다

윤기흥 님 준비하세요. 예

우리 윤기 형님은 평양 위생같이 생겼어

오순혁 씨 질문

저는 항상 성경이 굉장히 궁금했어요. 근데 옛날 성경에 대한 거 질문했었는데 오늘만 하고 이제 다음부터는 안 할려고요

괜찮아 괜찮아요. 모든 종교를 여러분들이 다 알아야 돼

아니 그 우리가 믿었던 하나님은 총재님이 오신 것보다 훨씬 밑에잖아요. 알고 보니까,

그럼 그거보다 훨씬 밑이지

예수님 세계에 계신 분이니까. 그죠

그러니까 그 하나님은 이 도리천에서 왔지

도리천에서 왔고 우리는 우리가 있는 곳이 사왕천이었다는 거예요. 여기가 이제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 존재하는 곳이지 그런데 석가모니는 여기에 이제 요 야마천 있잖아 요 야마천위에 여기 도솔천 있어요. 여기서 왔다는 말이야.

그래서 총재님이 오신 것보다 훨씬

여기는 33개 위에 백궁이 있는데, 여기가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이 있다는 곳이에요.

그래서 이제 뭐 크게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 가지고.

응 그러니까 우리가 이 도리천은 지구를 직접 컨트롤하는 곳이야 바로 위에서 지구를 컨트롤하는데 석가모니는 뭐라고 그러냐면은 항상 말을 할 때 삼천대천세계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해 지구와 같은 별이 무한대로 있는 세계 뭐 이렇게 말을 해요. 석가모니가 항상 그러니깐 지구인들이 지금 이 지구인들이 저 지구가 또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한 게 벌써 한 100년 이후야 100년 이전에는 한 200년 이전에는 지구가 나가면 바다가 절벽이 있는 줄 알았어요. 맞아 안맞아요 별이 이거 하나뿐인 줄 알았어. 근데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삼천대천세계 우주가 일미진중함시방 이 먼지 하나 안에 이 우주가 들어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뭐 말만 꺼내면 우주 무한대의 별 이걸 석가모니가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차원을 이미 다르죠 네, 그러니까 기독교에는 그런 게 없어요. 그냥 기독교는 뭐라고 이야기하냐면은 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만 봐도 기독교는 여러분 잘 알아놔야 될게 제일 처음에 뭐 해요. 제일 처음에 천지창조할 때 제일 처음에 뭘 만들어

천지를 창조하심이라

할 때 그러니까 순서대로

하늘 궁창을 만드시고 하늘 궁창

그러니까 이 만들어내는 궁창이 이 궁창이 실제 여 밑에 오면은 뭘로 바뀌어

그러니까 이 궁창이 수소란 말이야. 물 수소란 말이에요. 이 수소를 먼저 만든 다음에 창조를 해 놔 그렇죠. 그러니까 이 내가 시간상 이야기를 하면 너무 길어지니까. 그러니까 하여튼 이 종교 얘기를 너무 길게 할 수가 없으니까. 내가 줄이는데 어쨌든 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은 내용이 굉장히 단순해 알겠죠.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없어 무조건 하늘이라는 거야.

천 하늘 천이라는 거지 그러니까 이 하늘이 인간이 말하는 태양계 진태양이 비치는 세계 요걸 항상 성경을 이야기해 그런데 불교는 본 태양이 비치는 세계를 이야기해 본 태양이 비치는 세계는 온 우주를 다 비춰 그런데 태양은 성경은 진태양이 비치는 세계 이거 뭐예요? 지금 우리 저기 떠 있는 태양 저게 비치는 세계 이거는 지구야 항상 지구만 이야기해 그러니까 내가 이걸 간단하게 이야기하려면 본태양이 비치는 세계는 온 우주 전체 무한대의 태양이 있어 그걸 이야기하는 거고. 그러니까 불교와 기독교의 갭은 어마어마해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는 곳에 10편에 보면, 천천만만의 영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고 또 사단에게는 이만만의 영이 있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게 맞는지

그게 맞지 그걸 무슨 말이냐면은 성경에서 나오는 숫자는 어떤 숫자는 그 정해진 숫자가 아니야. 그만큼 많다는 거지 영들이 많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불교에서는 그걸 갖다가 뭐 일미진중한시방이다. 삼천대천세계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데 성경에는 안 그래 뭐 많해 봐야 뭐 10만 14만4000 이런 숫자야 그거는 열두 지파 열두 지파를 열둘로 곱하면 14만 4000 뭐 이런 거 정도야 그러니까 숫자는 큰 의미가 없어 많다는 뜻이야 많다는

그 사도 바울이 갔다 왔다는 3000층도 저기

그러니까 도리천 도리천이지 그러니까 한 가지 참고로 해야 될 게 이 종교를 기독교 자체를 조금 더 우리가 비하해서는 안 돼요. 알겠습니까? 높은 데서 왔다 낮은 이걸 가지고 따지면 안 돼요. 기독교 자체도 훌륭한 종교인데 그 차원이 종교마다 좀 달라 그것뿐이에요. 알겠죠. 뭐 이거 내가 이야기하면요 몇 시간짜리야 내가 깊이 들어가면 몇 시간짜리야

자 윤기훈 님 다음엔 홍세빈 님 질문 준비하세요.

좋은 질문이야 질문 내가 좋아하는 건데 복잡해

먼저

말씀하세요.

선생님(총재님) 말씀 따라서 여기 오신 분들하고 저하고 굉장한 복을 받은 것 같습니다. 영광입니다. 제가 우리 선생님(총재님) 말씀을 예전에 선거에 나왔을 적에는 저도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참 별나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근데 어저께 저기 다른 분하고 여기 한번 가보자 했더니, 그 둘은 나보다 더 심한 줄 알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런 표현하면 안 되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그러더라고요. 와서 보니까, 우리 선생님(총재님) 말씀이 그 예수가 이 지구 땅에 와 가지고 공생애 33년을 지날 적에 전부 야 니까짓게 뭐하러 목수 아들놈 주제에 이랬던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오늘 말씀 들어보니까, 예수하고는 게임이 안 될 것 같은 아무튼 영광입니다 선생님(총재님) 저는 공직생활 20년 하다가요 딸이 너무 아토피로 괴물로 바뀌어 가지고 공직을 그만두고 이 제품을 만들었어요. 이 제품을 만들어서 거기에 바르기만 하면 낳아버리거든요.

선생님이 이렇게 해주는 것도 나는 그것도 하지만 좀 피부 피부 좀 괜찮습니까? 전 올해 쉰 아홉이거든요. (목?)은 뭐 또 어떤가요 괜찮습니까? 선생님 엊그저께 강의하실 때 유튜브를 보면서 그 말씀 후반부에 하면 빨개 지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좀 제가 좀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도 있기도 하고요. 제일 문제는 이거가 많은 분이 쓰면 좋은데 참 희한하게 예수를 거절하는 것 마냥 쓰는 사람이 일부분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사업을 한 지가 벌써 13년 됐습니다. 제작 후에 짝퉁이 22개나 있구요. 그래서 이거를 저희 국내에서는 팔 생각이 없고 이제 해외로만 좀 나갈 생각이거든요. 이게 얼굴에 흉이 들면 뭐 도와줘요 근데 이걸 믿지를 안해요. 쓰면 화장품이지 이게 약이냐 약이지 이게 화장품이냐 하거든요. 그건 너의 수준이지 지금 선생님 말씀보다도 수많은 무리수를 하고 똑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선생님께 이게 어떻게 사업이 좀 되는지 세계적으로 네 그런 좀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그리고 끝날 무렵에 선생님 발에 한번 좀 발랐으면 한번 제가 얘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만드신 거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요런거는 얼마짜리입니까? 그게 가격은 16만 5000원이에요.일반인들은 못 쓰는 것이 주름 선생님 주름 다 펴드리고 싶구요. 여러분 기미 잡티 다 빼고 싶구요. 목주름 다 빼고 싶고 또 특히 무릎 아픈 분 있잖아요. 근데 이게 물을 발라만 놓으면 그냥 좋아집니다. 어깨 아픈 팔 안 올라가는 거 그냥 올라갑니다. 예 그래서 근데 거기다가 이제 제가 오늘 온 거는 선생님께서 저기를 제품에다가 탁 이렇게 좀 (에너지를 주시면) 좋지 않을까?

아까 오는데 우리 실장님께서 그럼 여기 오신 분들은 반 가격에 특별히 공급할 수 있지 않겠나 이런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박수 반 가격을 원하시는 분은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아니 질문이 뭐예요? 그러니까 이 사업이 좀 잘되게.. 지금 배고픈 거 해결해 달라는 거 아니에요 밥 먹고 살게끔 자 박수 올리고 갈게요 그리고 저희가 이 제품을 하면서 많은 전국에 지금 판매를 하고 있거든요. 이 병을 다 모아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면 나중에 저희가 이걸 만들어서 어려운 분들 있잖아요. 독거노인분들 장애우분들 또 소년들 가장분들 이게 가렵고 통증 가렵게 가렵고 저리는 경우 많지 않습니까? 바르면 나아 버립니다. 그런 것도 이제 봉사 좀 사회적으로 하는 그런 계획도 갖고 있어서 이런 마음을 갖고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용은 줄이는거죠? 줄이는 거죠. 줄여야지 뭐 아까 우리 이분이 지금 이야기하던 거 내가 이야기 안 해줄 수 없는데 기독교에서는 천지창조를 할 때 빛과 어둠을 먼저 만들었다고 그래요. 그다음에 물하고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 물고기와 새 그다음에 짐승과 사람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 그죠 근데 잘 보세요. 빛과 어둠을 만들었다는데 여 보면 낮과 밤이 있잖아. 낮과 밤이 밑에 있죠 그죠? 물하고 궁창을 만들었는데 물고기하고 새는 여기 있잖아. 그죠 그다음 마지막에 식물과 자연을 만들었다는데 동물과 사람은 여기 있잖아. 근데 이게 순서가 뒤바껴있어 안바껴있어요. 이 자체가 불교하고 엄청나게 달라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빛과 어둠은 태양에서 있는 거 아닙니까 낮과 밤에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성경을 만든 사람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우주를 알았던 거 같애 빛과 어둠은 이게 본 태양이야 요거는 진태양이야 알겠죠. 빛 요거 낮과 밤은 태양 아닙니까 그죠 태양이 있으니까. 낮과 밤이 생기지 여기는 뭐야? 이거는 낮과 밤이 없는 거야. 이거는 진 태양 본태양이야 이거는 나를 말하는 거야. 여기에서부터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수소를 가지고 원소 100개 118개 가지고 여러분 만들었다고 그랬죠 우주를 물이 나오는 거야. 이게 수소야 이걸 가지고 우주 이걸 뭐야? 은하계를 말해요 궁

궁창 저 하늘 무한대 은하계를 만들고 지금 여기 보면 낮과 밤 이 새가 날라다니는 이 하늘하고 달라요. 이거는 하늘의 우주 은하계야. 그런데 이거를 만들어 놨어 이거 만들어 놓은 거 보면 도리천까지는 이야기한 거야. 이 사람들이 도리천까지 이야기 해논거지 이해 가시죠. 그래서 요거는 참고로 해요. 내가 뭐 말씀을 아까 안 드렸는데 시간이 없어서 자 저분이 말씀을 짧게 해서 내가 시간이 남아서 이야기하는데 자 답변해 주세요. 말씀하세요. 누구지? 답변해 주셔야죠 사업 잘 되겠냐 안 되겠냐

이제 요 이분이 이거 몇 년 하셨지?

13년 전에 개발했습니다

근데 요거는 지금 매출이 좀 있나

금년 작년에 1억 정도밖에 안 됐습니다.

1억 정도

예 사드 때문에 중국에 3000억을 계산하고 있는데,

그런데 이거는 이거를 말이에요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제품은 시장에 나가는 제품 형태가 아니란 말이야. 무슨말인지 알겠지 근데 이게 이제 미 뭐 FDA라든지. 미국에 FDA 우리나라 뭐 이런 게 없단 말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불확실한 게 문제야

내부적으로는 다 돼 있습니다. 특허출원 돼 있고요. 화학 무독성 시험도돼 있기도 하구요.

되어 있는데, 이거를 이제

박스가 안 돼 있어서

약품이냐 아니면 약품하면 약품 허가를 받아야 되고 식품이면 식품 허가를

선생님 제가 이제 고민이 뭐냐 하면, 지금 선생님의 이 말씀 우주 이런 표현하고 겸비해 볼 적에 왜 화장품을 갖고는 화장품을 왜 씁니까 피부가 좋아질려고 쓰지 않습니까?

근데 이게 화장품에도 안 들어가잖아.

화장품입니다.

화장품은 화장품 허가를 내가 하는

네 화장품 허가 나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품 허가가 나 있는데, 김이 검버섯에 탁월하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선생님 말씀처럼 왜 양형 효과가 있느냐 이거죠. 화장품

그게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근데 그거는 니가 아는 수준이라는 거죠. 전혀 근거도 없고

그러기 때문에 이제 사람들이 이게 헷갈리는거야

그렇죠.

그렇게 되면 안 돼 딱 둘 중에 하나라야 돼

이렇게 큰 말씀을 할 때 알아듣는 것이 너무 저도 복이라 생각하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 말씀 못 알아듣잖습니까? 그와 같은 입장이라는 거 있죠. 이거를 좀 더 눈을 낮춰서 좀 해볼라 했더니, 사람들이 각질 제거 때를 베끼는 걸로 알거든요.

그러면 피부가 얇아진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렇잖아요. 근데 이렇게

그래서 그런거는 사람들이 또 두려움이 생기니까 그래서 그게 명확해야 돼. 아주 너무 왜냐하면, 이 사람들의 얼굴은 한 번 잘못해 버리면 회복이 어려우니까 혹시 뭐 옛날에 보면, 기미 뺀다고 하다가 얼굴 버릴 수가 있잖아

많죠

그래서 약이면 그냥 약 화장품이면 화장품 이럴 때 걱정이 없는 거야. 근데 만병통치는 위험하게 생각하거든. 그 점을 주의해야 돼요. 왜냐하면, 영적인 거는 괜찮은데 이런 물건에 대해서는 명확하면서 상품으로 나가야 많이 팔리는 겁니다. 그걸로 하셔야 돼요. 그래서 유한양행이 비타민제를 만들 때 우리는 비타민에 대해 잘 몰랐잖아요 사람들이 그런데 오히려 박카스 만든 회사가 돈을 몇 천배로 벌어버렸어 단순하잖아. 머리 안 아파진다 먹으면 그거야 그냥 그게 최고로 잘 팔리는 거예요. 그런데 비타민은 복합적으로 작동을 해 피부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뭐 어쩌고 하는데 사람들이 그거 공부하다가는 시간 다 가버려 그 사이에 동아일 동아제약이 박카스를 팔아가지고 유한양행이 그거 만들 때가 일등이야 제약회사 랭킹 1위였어요.

근데 박카스가 물 가지고 장난을 해 가지고 그냥 박카스 회사가 유한양행보다 500배가 커져버린 거야 매출이 그러니까 유한양형 쫄딱 망해버리고 540 등으로 떨어져 버리고 박카스가 일 등으로 올라갑니다. 동아제약이 근데 머리 좋은 놈들은 유한양행에 다 가 있었어요. 근데 사기꾼 같은 놈들이 박카스 만드는 데 끼어들었다 그게 성공을 한 거예요. 그러니까 단순해야 돼요. 한 가지만 해야 돼요. 이것저것 하면은 사람들이 헷갈립니다. 기미면 기미 피부 미용이면 피부 미용 딱딱 이렇게 해야 돼 만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이 굶지 않는 사람이 없다고 열 가지 기술을 가진 사람보다. 참고해야 돼 분리시켜야 돼 그래 홍보를 할 때도 한 가지만 때려야돼 예 참고하겠습니다. 답변이 충분합니까? 미백만 갖고 해야겠어요

다음은 홍세빈 님 그다음에는 김금자님 들어가세요.

그래서 주먹으로 사람을 죽이기는 어려워도 주사바늘로 사람을 죽이 팍 찌르면 기절해버려 뒤집을 수가 있어 급소를 팍 찌르면 쉬운 거예요. 그게 박카스 하나로 근데 비타민제는 유한양행에서 나오는 비콤은 복 여러 가지가 주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주먹과 같애 먹혀 안 먹혀 잘 안 먹혀 그거는 의학 상식이 있는 사람만 먹는 거야. 옛날에 대중성이 없어 그러지 그냥 박카스는 그냥 시골에 농사짓는 사람인야 그냥 글자를 몰라 그냥 박스를 갖다 놓고 먹어요. 방에 가보면 노인들이 막 이만큼 갖다 놓고 상습적으로 마셔 동아제약 돈 벌어주는 일에 다 매진하고 있는 거야. 그거 참 머리 잘 썼어 그러니까 바늘 끝 작은 거 그렇게 생각해야지 바늘이 이렇게 두꺼워봐요 미사일 같이 돼봐 바늘 들어갑니까?

근데 총재님 박카스보다는 유한양행 비타민이 더 몸에 좋지 않습니까? 좋지 근데 왜 그게 발 저기가 아니 지금 말씀하시잖아요. 이거 심플해야 된다고 단순히 복잡한 거 말고 요한양행 그거는 수백 가지가 좋은 거예요 몸에 박카스는 몸에 아편이야 먹으면 나쁜 거야. 나쁜 건데 순간적으로는 그게 아편이라서 머리 통증을 싹 가시게 해줘요 그러니까 그게 몰핀 아편이야 그게 조금만 들어 있어도 그렇게 인기야 감사합니다 충고가 될 수 있겠습니다 우리 홍세빈님 그냥 적반하장이지

저는

이름이 홍세빈씨라고?

홍세비

홍세비 생각나니까 국회의원들 생각나네

저는 이제 총재님을 알게 된 게 어떤 예언서를 보다가 거기에서 이제 밖에 이제 인제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못 채우고 이런 게 나와요. 근데 거기에 어떤 분이 나와서 한국을 살린다고 나오거든요. 근데 그분이 누군지를 몇 년 동안 계속 보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 국회의원분들 보면 심란해서 우리가 부모가 없는 고아 느낌이 들어서 주부로써 그래서 우리 딸한테도 너는 시집가지 말고 정말 봉사든 뭐 좀 하면서 하라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애들한테 무조건 이 설명을 하고 했더니, 영광이라고 여기 간 거 영광이라고 하는데 아직 남편은 좋은 건 좋은 건데 너무 빠지지 말라 이런 얘기를 굉장히 속이 상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아이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게 뭐 태왕사신기에 보면, 인간이 지기를 먹고 살고 이런 게 나와요.

그래서 이제 실제 한국에서 지기를 먹고 살고 그랬는지 그런 것들이 굉장히 궁금했고요. 그리고 지금 제가 여기에 올라온 건 사실은 저희 여기 윤기훈 대표님 밑에서 이제 이사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사로 일을 하고 있는데, 저는 저 제품으로 굉장히 훌륭한 일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거예요. 왜 그러냐면 돈 목적도 있지만은 많이 벌어서 많은 독거노인 군인들이 발 짓무르는 거 이런 거 해결해 주고 그리고 지금 독거노인들 보면 샴푸 린스로 목욕을 시키는데 그거 다 독이거든요. 아예 안 하는 게 낫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을 이제 독 같은 것도 이제 우리 그러니까 이제 어느정도 부자가 되면 후원도하고 이런 걸 꿈을 꿀라 그러는데 우리 대표님이 안기부에 20년 있으니까. 성격이 보통이 아니에요.

어디 20년 있었다고

안기부 20년 계셨어요.

상당히 위험한 사람이지

같이 일할 때

근데 인상이 참 좋아 안기부에 있을 사람 같지가 않아 안기부 망하게 한 사람 같애

그래서 거기에 이제 되게 성격이 불같애서 내가 이분하고 계속 일을 해야 되나 정말 이 제품이 정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대표님 몰래 와서 이제 계속 강의를 들어요. 강의를 요거는 힌트로 드릴게요. 제가 티비 이제 유튜브로 보면 너무 쪼끄마잖아요. 그래서 티비에 보면, 요렇게 해서 찍은 거 있어요. 그걸 눌리고 제가 허경영을 치면 티비 이만하게 나와요 크게 그래서 티비를 아예 24시간 틀어놔요 나 같으면 경우에

알려줘 사람들한테

네, 그렇게 해서 이제 보고 있는데, 거기에서 이제 그냥 혼자 이렇게 질문 같은 거 해결 이런 거를 해도 된다고 그래서 몰래 올라 그랬어요. 사실은 근데 그래도

근데 사장님을 데려왔네

같이 오고 싶은 거예요. 그러다가 아니요. 뭐 얘기하다가 내 기준에서는 대표님이 아니 그래서 그러면 대표님 나중에 가세요. 내가 그랬어요. 우리 제품을 믿고 써주면 감사함으로 이렇게 쓰는 사람처럼 허경영 총재님을 완전히 믿고 가셔야지 자격이 된다. 그렇게 해서 이제 오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대표님하고 얘기하면서 해결은 그거는 됐어요. 예 해결은 됐고 제가 이제 또 얘기한 게 이제 그거 태극기예요. 그게 이제 빨간 거 하고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이제 태극기 파란 거하고 이 큰 거 두 개가 이제 태극기하고 해서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분하고 같이 일할 수 있는지 그게 질문이었고요. 끝까지 해서 좋은 일을 할 수 있는지 그거였고

그리고 대표님이 계속 얘기한 게

요렇게 요거는 빨간 거고. 요거는 파란 걸로 이렇게 해놨네

그렇게 이제 한 거예요. 예

그 전세계로 나가려고요. 이렇게 작은 거는 이게 틀리게 모양을 좀 이렇게 할까 하다가 이렇게 해서 지금 줄 위주로 하고 있죠.

중국에 가서 시집핑 비서관도 해줘도 뿅 가고 그랬는데 이제 중간에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한국 제품으로 자랑스럽게 일을 하는 중이거든요. 근데 되게 도도하세요. 중국 사람들한테 감사합니다. 안 하면 그냥 하지 말라고 그래요. 그정도로 도도하신 저긴데 제가 이거로 정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첫째는 총재님을 만나 뵙게 돼서 사실은

지금 아까부터

그냥 질문도 못하고 울까봐 답답해가지고

우리나라 희망이 없었어요. 사실은 너무 희망이 없었는데

괜찮아요. 사장님이 뭐 사장님이 저렇게 착한 사람끼리 있어서 잘 되겠다 사업이 천사입니다 우리나라 걱정하는 마음이

예언서에서 그분이 안 나타나니깐 되게 속상했어요. 누가 도대체 그분이 누굴까 이씨일까 허씨일까 이러면서 고민을 했거든. 근데 너무 간절할 때 티비에서 국회의원들 나올 때 그때 그거 틀어놓고 유튜브를 본 거예요. 근데 그때 허경영 총재님이 나와서 그때부터 거의 밤 샜어요. 계속 들었어요.

난세가 되니까 내가 나온 거야. 안 그러면 유튜브를 안봐 최순실이가 일등 공신이야

또 하나는 박 저 북한의 김정은이가 미국에 돈 벌어주는 일등 공신이야 그래서 김정일이와 김일성이가 미국에 돈을 엄청 벌어줬어요. 그 사람들 때문에 이 아시아의 무기가 엄청 팔려 일본이 무기를 엄청 미국 걸 많이 사요 북한에서 언제 핵이 날아올지 모르니까 그러니깐 미국은 북한을 그냥 하루아침에 없앨 수도 있지만 안 없애 돈 벌어야 되니까. 그러니까 미국에 강력한 매파들이 절대 북한 공격 못 하게 해 왜 그러다 북한을 없애버리면

북한 우리나라에 자기들은 무기 못 팔아 먹어 그러니깐 그와 같이 이 세상은 우리가 생각할 때는 그렇게 위험하지가 않아요. 내가 와 있으니까. 염려 말아요. 내가 이제 말씀을 드릴게요. 울지 마시고 와 있으니까. 올 필요가 없지요 미국이 후세인을 죽인 걸 굉장히 후회해 후세인이 있었으면 중동에 무기 더 많이 팔아먹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후세인을 없앤걸 어리석은 짓을 했다고 다 그래요. 핵무기가 있다고 후세인이 가보니까, 핵이 있었나? 없었어요. 전 세계인이 미국을 욕을 해 아니 후세인이가 자기 나라를 잘 통치하고 있는데, 왜 거 가서 핵무기도 없는 사람을 가서 죽여버려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도 북한도 핵이 있는데, 그걸 핑계로 가서 폭행해버리면 미국은 중동에서 후세인 죽이고 나서 무기가 덜 팔려 여기서 김정은 김일성 때문에 무기 엄청 팔아먹었어 그래 지금 사드도 김정은이 덕분에 팔아먹는 거야. 뭐 핵 미사일을 만들다 사니까 미국에 우리가 그걸 OK 하지 안 그러면 우리가 OK 하겠어요. 안하지 중국 때문에 안 하지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미사일 실험하는 그거를 미국은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도 의사들이 이런 의사들이 있어요. 대한민국 의사들이

요 알약 하나 먹으면 요 알약 하나 먹으면 전 지구인이 병이 없어져 버려 그러면 그 알약을 의사가 환자한테 줄까 알약 하나만 1000원짜리 하나만 딱 먹이면 이 환자한테 다시는 죽을 때까지 병이 안 걸린다 그러면 그 알약을 의사들이 팔게 할까 안 할까 의사들 다 거지 돼버려 거지들 그러니까 말로는 히포크라테스다 하면서 병 주고 약을 줘야 먹고 사는 거야. 미국이 그래요. 그래서 한반도 전쟁은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없다? 못하는 거야. 북한을 한방에 지금 북한이 미사일 날아가는 거 있잖아. 그것도 못 날라가게 할 수 있어 전자 교란 장치가 있어 미국이 레이더에서 전자 교란해 버리면 북한이 아무것도 못 해요. 그냥 전쟁을 할 수가 없어요.

미사일이 날아가지만 방향을 모르는데 어디로 날라가 그리고 위에 온 하늘나라에 있는 29개 GPS 이게 미국 거 맞아맞아 북한 상공에 있는 걸 스톱시켜 하나를 그래버리면은 북한 사람들이 그 포를 쏠 수 있나 없나 GPS가 작동이 안 되는 거야. 북한이 그러니까 미국은 전자를 가지고 북한을 초토화시킬 수가 있어요. 근데 왜 안 하냐? 무기 팔아먹어야 되니까. 자꾸 미사일 실험하게끔 놔두면서 계속 육자 회담하면서 쇼를 벌이고 있는 거야. 판사가 청년들에게 알약 하나만 멕여버리면 대한민국의 범죄자가 하나도 없어진다는 판사가 그걸 먹일까? 안 먹일까? 안 먹여요. 그럼 판사 검사 전부 실업자 되는 거야.

범죄자가 안 오니까 재판하면서도 판사는 속으로 그래도 니 때문에 먹고 산다 이래요. 그렇지 죄수가 완전히 줄어버리면 판사를 십분의1로 줄여버려 검사 줄어들어 그러면 판검사가 갈 곳이 없어요. 변호사가 할 일이 없어 이와 같이 모두가 먹이사슬이 돼 있어 먹이사슬로 세상은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 이거를 좋은 먹이사슬로 바꾸려고 하는 게 내야 어느 날 갑자기 쾅 바꿀 수가 없잖아.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먹이사슬을 단계적으로 바꿔 가야지 하루아침에 의사 다 실업자 만들고 하루아침에 다 그래 버리면 안 되잖아. 자 보세요.

지기를 먹고 산다 이거는 지금 우리 인간들이 지기를 먹고 살아 왜 무슨 말이지 이게 빵에서 올라온 모든 식물이 땅에 기야 땅의 기가 씨앗을 통해서 형체를 나타난 거야. 맞아 안맞아. 엄마 아버지 정자 난자가 이 모양이 된 거지 자라난 거야. 그게 뱃속에서 어머니 아버지의 기운이 나온 거예요. 이게 어머니 아버지의 기운이 이렇게 몸으로 나타난 거죠.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깐 그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의 기운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그 은혜를 갚아도 못 갚아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그 어머니 아버지는 여러분의 마누라로 자식으로 다시 돌아와 그런데 마누라 뚜드려 패고 남편은 원수같이 생각하면 그게 될까 안 될까 안되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가족이야 자기 가족이니까

자기하고 결혼했지 얼마나 보고 싶으면 마누라로 나타나 가지고 왔겠어 그래 안그래 근데 자기 엄만 줄 모르고 뚜드려 패 자기 엄만 줄 모르고 뵈기 싫다고 뚜드려 패 자기 엄마가 옛날에 못생겼으니까. 마누라가 못생겼겠지 그거 뚜드려 패면 어떡해 말하자면은 지기를 우리는 먹고살긴 살아요. 지금도 앞으로는 지기가 아니고 백궁으로 하면 이런 걸 안 먹어요. 알겠죠.

지기가 아니고 내가 말을 못했는데 우유빛 같은 거를 태양사신기 이전에 우유빛 같은 거를

그거는

그거만 먹고 밥은 안먹고

그거는 성경에도 나와 성경에도 그게 하늘에서 뭘 내려보냈어요. 만나가 우유 빛 나는 거야. 만나는 지상의 음식은 아니야. 그런데 요 만나의 특징은 하루만 지나면 썩어 안 썩어 그러니까 모아둘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모을 필요가 없는 거야. 모아두면은 그 다음날 못 먹어 그러니까 그날만 먹으니까. 모든 사람이 골고루 먹는거야 만나를 그 우유빛 나는 그것이 만나인데 인간의 음식이 아니고 신이 만들어주는 음식이야 알겠죠. 그래서 어머니 젖에서 나오는 것도 맛난데 인간이 만드나? 하늘에서 준 거야. 그 어머니 가슴에서 나오잖아요. 그래 안그래. 근데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안 나와요.

그래 안그래 근데 우리는 그걸 우유라고 그러고 짐승 꺼를 먹고 있는데, 실제로 어머니에서 나오는 그것도 만나야 만나는 언제 주냐 밥을 못 먹을 때 주는 거잖아. 이스라엘 민족들이 밥을 못 먹는 동안에 이걸 준 거야. 사막에서 농사지을 땅도 없고 사막이고 황량한 광야에서 이걸 먹고 자라는 거지 만나를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이 이 인간들이 만든 음식도 있고 신이 만든 음식이 있어요. 그런데 이 신이 만든 음식은 비축이 돼 안돼 안되는거야 하늘 음식은 비축이라는 게 없어 그러니까 하늘에 가면 금고가 있을까? 창고가 있을까? 없어 즉시 만들어서 즉시 먹고, 즉시 없어지는거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 인간들만 이걸 모아 놓는 거야. 비축을 해 놔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래서 요거는 이제 그렇다 치고 자 다음 질문 이제 여러분이 아는 세계 여기 처음 온 사람들은 꼭 봐놔야 돼 처음 본 사람들은 꼭 봐야 돼요. 잡아봐 처음 본 사람들은 내가 항상 이야기하는데 이 속인의 세계 꼭 알아두세요. 여기는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 범인의 세계 그위에 뭐가 있어요. 대인 있죠. 현인 있죠.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도인 있죠. 도인 위에 뭐가 있어요. 4대 성인이 있죠. 4대 성인 위에 뭐가있어요 진인 있죠. 진인 위에 신인이 있어요. 그러면은 진인까지는 손이 다 떨어져 진인이 누구냐 하면 미륵이야

자 미륵 그래보세요 미륵 나이롱이지 맞아 안맞아요. 자 신인이라고 하는 사람 성인이라고 하는 예수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 소크라테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허경영 허경영 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마음속으로 하든 뭘 하든 또 거기에서 하나 여러분들이 꼭 참고로 알아놔야 될게 뭐 공자 사진이든 예수 사진이든 다른 사람 이거 김대중이야 힘 주세요. 보세요. 사진 힘 있어 없어요 다 떨어지죠 그러면 공자 예수 (박자성)의 사진은 다 떨어져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봐 잡아봐요. 이분이 오늘 처음 온 분이야 부인한테 끌려왔어 잡아보세요.

이거 떨어집니까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요. 이걸 뗄 수 있는 사람은 뭐 아무리 땡겨봐야 소용이 없어요. 자 이 사진이 벽에 걸려 있다. 저 가렌더 보세요. 가렌더처럼 걸려 있으면 이 집 안에는 잡기도 없고 나쁜 기운이 올 수가 없어 다 바뀌겠죠. 그리고 이 안에 있는 사람은 명이 길어지면서 면역이 1000배가 세져 본인이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을 때 세지죠 그건 뭐와 같냐면 꼭 알아놔요 흑연 연필 안에 흑연 들어 있어 안 들어있어 석탄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이거와 같은 원소가 우리 원소 번호가 123456 할 때 6번째야 이게 탄소입니다. 맞아 안맞아요. 수소가 6개가 하나의 원소 단위로 묶여있는 거예요. 탄소가 탄소에 속한 것이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 맞아 안맞아요.

다이아몬드 탄소 맞죠? 다이아몬드 불에 타요 다이아몬드는 뭘로 구성돼 있냐 탄소로 구성돼 있어 그런데 왜 석탄은 힘이 없고 다이아몬드는 이 지구상에서 제일 강해 왜 그럴까 내가 한번 물어보는거여 다이아몬드는 왜 그리 강하냐고 같은 탄소인데 모르면 그냥 모른다 해요 시간가니까 질소 8개 모여 있으면 산소야 잘 보세요. 76개 뭐 있으면 뭐요 77개 78개 79개 80개 이렇게 모여있어 76이 뭐예요?

오스륨 이리륨 백금 금 수은이야 원소 하나에 수소가 79개 모이면 금이고 78개 모였으면 백금이고 80개 모였으면 수은이야 그리고 또 하나는 91개가 모여 있으면 뭐여 92개 93개 94개 95개 이렇게 모여 있으면 잘봐요. 이거는(91개) 프로토막티늄이야 프로토막티늄 이게 우라늄이야 잘 봐요. 어디서 소리가 자꾸 나 샀네 우라늄이야 이게 네티늄이야 요게 뭡니까?

(94개)플로토늄이야 플루토늄이야 이게 아메리슘이고 그러면 내가 여기서 뭘 이야기하고자 하냐면은 이 수소가 이 수소가 5개 6개 모이면 탄소인데 8개 모이면 산소가 되고 80개가 모이면 수은이 돼 79개면 금이 되고, 이놈이 94개가 모이면 플로토늄이야 핵무기야 핵무기 그다음에 93개면 네트늄 방사성 물질이 되고, 92개가 한 원자 안에 들어가면 우라늄이 돼요. 그러면 이 숫자가 전부 수소야 그러니까 이 세상은 아까 물로 됐다고 그랬잖아. 물로 궁창을 물로 이 우주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물을 몇 개 섞었느냐 원자 하나에 몇 개를 넣느냐 따라서 달라져요 그러니 내가 이걸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돼 있어서 같은 탄소인데 이게 6개 모인 거는 똑같애 다 6개가 모이는데 흑연이나 이게 여기에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다이아몬드가 되는거야. 선생 손이 강해져 안강해져 그런데 허경영이가 안 나타날 때는 흑연이나 석탄이 돼버리는 거야. 선생 몸이 지금 이게 이 몸이 이게 물이야 물로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이 몸이 자 보세요. 지금 현재 선생 이름을 마음속에 넣어봐. 그러면 이게 지금 흑연이 돼버린 거예요. 맞아 안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봐. 이거는 아무나 매달려도 안 돼요. 그러면 이게 뭐냐 하면, 다이아몬드로 바뀌어버려 내말 이해 갑니까? 똑같은 탄소가 다이아몬드가 되고 흑연 석탄도 되듯이 달라 안 달라요. 그래서 선생님 몸의 세포는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만 보면 수명이 300년 이상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믿어지지 않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선생은 몸에 병이 있어도 허경영을 부르는 거와 안 부르는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럼 만약에 선생 이름을 부르고 뭐 예수님 부르고 부처님 부르고 예를 들어서, 법당에 병원에 들어갔다 그럼 전염병이 걸려 근데 허경영을 머리에 놓고 들어가면 안 걸리는 거야. 내 말은 그러나 종교는 불교를 믿던 기독교를 믿던 관계 없어 나는 그런 걸 터치를 안해 나는 종교가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을 백궁으로 가게끔 직행표를 주러 와 있어 지금 내가 알겠습니까? 왜 다이아가 되고 석탄이 되는가 요걸 잘 생각해 봐요. 여기 쇠못을 이만큼 갖다 놨는데 쇠 못을 부어 놓으면 지 맘대로 흩어져 있어 안 흩어져있어 그게 선생의 몸이야 근데 여기다가 말굽 자석 이만한 걸 탁 대면은 이 못이 줄을 서 안 서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허경영이라는 게 딱 선생님 눈에 보이면 세포가 금방 알아봐 또 하나는 이 세포가 사진 내 사진 이 사진을 미국 사람이 확 봐도 이 내 안에서 어머 저건 우리를 만든 자야 알아 몰라 주인을 알아봐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도 힘이 강력해져 버려요 그래 안 그래요.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러니까 와이프가 내가 아까 유전자가 여자가 더 똑똑하다고 완벽한 유전자야 이 유전자에서는 인간을 만들어내요 여기서 만나도 나와 젖도 남자 가슴에서 젖이 나오나 안 나와요. 이것이 완벽한 염색체야 근데 인간은 x염색체 두 개가 있어야 되는데 요게 y가 돼 가지고 요. 다리가 있어 없어 요 부분이 잘려버린 거야. 그래서 요거는 애를 낳을 수 있고 생산할 수 있는 완전 염색체가 아니다 보니까, 껄떡증에 걸려 가지고 언제나 죽을 때까지 옆에 여자가 없으면 불안해

그렇지 않겠어요. 이와 같이 요 허경영이가 없으면 여러분은 불안한 거예요. 앞으로 아무리 교회를 믿고 부처님을 믿었는데 불안한 거야. 그건 뭐 말릴 수가 없어 알겠죠. 다음 질문

임금자님 양명 선생님 저도 일주일 전부터 우연치 않게 유튜브 허경영 총재님을 이렇게 딱 눌러서 한번 들어보니까, 너무 말씀이 아주 좋은 거예요.

왜 들어가서 거기에 어떻게 해서 들어갔어

우연찮게 그냥

최순실 때문에 들어간 게 아니고

저는 몰랐어요. 총재님에 대해서 몰랐는데

조용히 좀 조용히 조용히

한 일주일 동안 계속 하루종일 그것만 붙들고 지금 계속 말씀 듣고 있는데요. 사람이 많으니까. 간단하게 얘기해서 금전적으로 좀 넉넉하게 해주시고 혼자 살다 보니까, 좀 많이 외로워서

혼자 사세요

같이 살 사람 좀 만나게 좀 해주시고

여기가 혼자 사는 사람 있으면 잘 봐놔요

이름이 양명순인데 30년에 쓰는 밝은 명(明) 순할 순(順)이요 들보 양(梁)에 그래서 이름이 혹시나 안 좋다면

무슨 명자?

명 밝을 명 아니요. 그냥 밝을 명(明) 그다음에 순할 순(順) 이름이 안 좋다면 좀

양명순 이름은 괜찮은데 이 남편이 없을 수 있어 밝을 명자 쓰면은 좀 그래요.

그걸로 뭘로 바꿔요

처자식을 극할 수가 있어 작명소에서 바꿔 가지고 나한테 가져와야 돼

음양은 맞아요?

그러니까 이 이름을 짓는 사람이 지은 거는 맞아요. 음양이 이게 양이고 음음 그러니까 자식도 있을 수가 있고 다 있을 수 있는데, 밝을 명자다 보니까, 자식은 있어요 없어요

딸만 둘이요

딸만 둘이 있지 근데 요거는 자식은 있을 수가 있어 자식은 있을 수 있고 이름은 굳이 안 바꿔도 되는데 장가를 갈 시집을 갈려면 바꾸는 게 좋지 여자만 바꾸면 돼 순자는 괜찮아요.

그리고 어떻게 금전운이 어떻게 좀

관상학적으로 관상학적으로 이분은 상이 봉황상이야 그래서 눈이 크죠 눈이 봉황눈이야 그러니까 바라는 욕심은 커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바라는 욕심이 커 그런데 또 식욕도 있어가지고 위장병을 조심해야 돼. 위 2/3 잘랐어요. 위 2/3 잘랐지 그러니까 이번엔 위장이 때문에 잘못하면 죽을 수가 있단 말이야. 얼굴이 얼굴을 보면은 그러니까 위장만 조심하면 되고 그 위장이 돈하고 연관이 돼 있어 알겠어요? 아무리 뭘 음식을 많이 먹을 수가 없잖아. 위가 없어져 버리면 무슨인지 알겠죠. 돈이 들어오면은 돈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한테만 돈이 들어와 돈은 여러분 알아놔야 돼 돈은 자존심이 되게 강해 돈만큼 자존심 강한 게 없어요. 돈은요, 돈을 하대한다.

하대라는 건 너무 가볍게 취급해가지고 술집 여자한테 가서 돈을 틱틱 던지잖아. 그럼 그 사람 망해요. 그 돈이 저주를 해버려요 그 사람을 이거를 저희 어머니 용돈으로 갖다 바친다 그러면 돈이 그 사람을 막 도와줘 참 이상하죠. 교회에다 갖다 내면은 집안이 안 망해 절에 갖다 내도 집안이 안 망해 근데 돈을 술집에 가서 잘못 이상한 여자한테 팁을 줘버리고 돈을 가치 없이 쓰면은 그 사람은 망해요. 그 돈이 사람을 저주하는 거야. 돈에 눈이 있다니까 그래서 부자들은 푼돈을 진짜 안 써요 모아가지고. 그냥 짜장면 먹은 사람이 모아가지고. 장학금으로 200억을 내놓는 사람이 있어요. 돈을 모아가지고. 가치 있는데 쓸 때 그 사람이 복을 받는 거야. 돈을 안 쓴다고 못 갖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가치 없이 길바닥 뿌리고 다녀 그러면 그냥 망해요.

그냥 백화점 가서 그냥 아무거나 사고 쓸데없이 쳐박아버리고 이래사면 그 사람 집은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분은 돈을 쓸 자격을 갖췄어 현재는 봉황상이니까. 돈이 있으면 좋은 데 써 본인이 호의호식 하려고 할 것도 아니야. 위도 잘라냈겠다. 그래 안 그래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이분은 부자 만들어 줘야 되겠어 안돼야 되겠어요. 부자 만들어주면 우리 백궁 짓는데 돈을 쓰면 돈이 축복을 줄까 안 줄까 백궁 짓는 데 내놓으면 그거 1000배 만 배가 늘어나 왜 그럴까 하늘 일을 하는데 쓰는 거잖아요. 알겠습니까? 교회나 절에 갖다 줘도 좋지만 여기 가져오면 100배 더 하겠죠. 그러니깐 부자가 되면 가져와서 이런 걸 좀 지어 빨리 짓는데 힘을 합쳐요 일단 부자가 되는게 중요해

참고로 우리 내가 이렇게 회비를 입금을 받고 있거든요. 10만 원을 왜 저기 하느냐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 10만 원 여러분 낸 분도 다 이 저기 하늘궁 짓는데 다

우리는 이제 필요하니까 여기 오면 잔디도 심고 뭐 다 해야 돼.

백궁짓는데 들어가는 거니까

그래 나중에 여러분들이 여 와서 여기가 요양병원이 수백 개가 생겨 그럼 여러분이 늙어서 여 와서 살면 돼 그냥 밥 주고 다 주니까

정혜숙 님 그다음에는 백대효 님 준비하세요. 네

김(金)자 규자? 그 이름을 잘못 지었네 착할선(善) 무슨 규자 뭐? 그래 이름을 잘못 지었어 이게 양양양이니까 장가 가거나 뭐 이러면 헤어지기 쉽고 장가는 어떻게 됐어요 잘 살고 있어요. 같이 왔어요 부부 부부왔어? 근데 이름을 잘 못 지었어 아니 근데 얼굴이 좋으니까. 이름은 나빠도 얼굴이 좋으니까. 마누라가 있고 또 밑에 사람도 데리고 있어 옆에 사람도 꼬여 관상이 좋아 그런데 이름이 관상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만은 본인이 관상의 이름보다는 또 관상이 좋으면은 그게 먼저 가니까

그러니까 자식이 아들이 서이 있어요.

아들 서이

큰애가 이제 좀 말썽을 좀 시킵니다. 그래 그래서 제가 부산에서 왔는데

아 부산에서 왔어

그래서 저희 누님이 이제 총재님을 모시고 그냥 제가 큰 애들이랑 조금 예를 드리고 그런 걸 지금 하고 있는데, 좀 그래서 큰애 둘째, 작은 애는 잘하고

큰애 이름이 뭡니까?

김(金)자 재 자 훈(勳)자 김재훈 무슨 재자?

이름이 문제가 있어 이게 문제가 있다고

김재훈 훈자는

훈자는 제 훈장 훈자입니다. 예예

이거 쓴다 이 말이죠. 이름이 이 재 자가 문제야 이거 어디 작명가한테 지었어요? 그래서 이름이 쎄 이름은 좋은데 그러니까 걔가 지금 그게 과도기 현상이야 이름이 좀 쎄요

나이는 스물 일곱

27이야 근데 지금 무슨 말썽을 부려요 구체적으로

조금 뭐 보면은 일을 하고 있는데예 조금 뭐 뭡니까? 이게 포토 게임 같은 거 아이십니까

사행심에 응 이게 이 황제제자 때문에 그런 거니까 사행심도 오고

투기심도 생기고 그래 이게 왜냐하면, 이름이 좀 세다고 내가 그랬잖아 그래서 이걸 누가 지었는지 작명가가 지었죠. 이름은 잘 지었어 양양음 괜찮아 괜찮은데 요것도 좀 세고 여기는 음이 없고 여기는 음이 있잖아. 알겠죠. 그런데도 부인이나 선생 이름이 좀 관상이 좋고 부인 이름이 좋은 모양이야 자식 있고 하는 거 보니까,

지금 뭐합니까?

지금은 저는 뭐 산업자재를 갖다가 공공기관에 납품을

어 그러니까 관상이 좋아 관상이 좋으니까. 뭐 그런 건 앞으로 잘 되겠어

제가 뭐 처음에 사업 실패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도 실패하고 세 번째 일이거든요.

근데 어쨌든 보니까, 역전의 용사야 잘 되겠어요. 염려하지 말고 이 애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말아요. 장가 갔어요 안갔어요 장가 안 갔어요 팔자가 좀 세지만은 뭐 이름이 음양이 맞으니까. 괜찮아 이거 뭐 바꿀 필요도 없어 일단

사업적으로는 앞으로

그래 좋아 관상이 좋다니까 사람을 많이 거느리고 살 팔자야 얼굴이 그러니까 잘 되겠지 그래요. 박수

백대현님 다음엔 정혜숙 님 어디 계세요. 정혜숙 님

어 집사람 얼굴 한번 보자 집사람 저분이 집사람이야?

저분이 부인인가 박수 박수 부인이 아주 좋네 부인은 뭐 질문 없어요. 신랑을 바꿔 달라든지. 뭐 예 솔직하게 이야기해요. 신랑이 뭐 잘못 아는 게 있으면 여기서 아예 해 재판을 하게

지금까지 감당을 해왔어요

감당을 해왔어 신랑의 성격은 어때요 괜찮아요. 신랑이 아주 좋아 보이네 앞으로 잘 할 거 같애 저분이 대기만성형이야 처음에 좀 그래 사도 나중에 잘 돼 그리고 또 우리 부인도 보니까, 좋네 관상이 좋네 잘 될 겁니다. 근데 아들은 큰아들은 아버지가 사업을 몇 번 실패하고 이래 사면 큰아들들이 그런 사행심에 빠질 수 있어 가족에 대해서 자기가 뭐 좀 어떻게 해보겠다고 자꾸 그런 사행심에 그 애들이 어릴 때 집에 경매가 붙고 사업이 어렵고 이러면 애들이 혹시 뭐 로또 복권이나 이런 사행심에 빠질 수가 있어 그거를 어느 기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고 알겠죠. 애가 건강한 것만도 만족해 알겠죠

모든 사람이 문제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거 알겠죠. 박수 박수

최재우 님 어디 계세요. 최재우 님 최재우 님 아니 저기 다음 준비하시라 네 하세요.

저는 유튜브를 보면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래서

다름이 아니라 저는 어머니가 많이 안 좋아하셨어요. 지금 기억력 많이 상실하셔갖고 조금 남았는데 더 이상 나쁘지 않고만 유지하고 돌아가셨으면

연세가 몇이지

여든둘인데 어디가 안 좋으시지 어머니

그 치매가 지금 오셔 갖고 기억력이 많이 안 좋아서

근데 어머니가 아들이 저렇게 어머니 걱정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야 박수 어머니가 아들을 잘 낳아놨구만 그거는 오늘 이 순간부터 좋은 영향이 갈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주 그냥 효자야 어머니 걱정만 해도 자기 걱정은 없구만 하하하 아주 고맙소 그래 그래 아주 인상도 좋고. 사람 목이 길쭉하고 아주 그냥 상이 저런 상은 아주 청학상이라 진실해요. 그러니까 본인 걱정보다는 매사 긍정적으로 보고 부모 걱정을 한다는 거죠. 대단한 거야. 더군다나 하늘궁까지 와서 부모를 걱정하는 거죠. 저거는 목련존자가 저거 어머니가 지옥에 가 있으니까. 저승까지 따라가서 어머니를 구하려고 한 거랑 비슷한 처사야 하늘궁까지 와 가지고 어머니를 구해 내겠다는 거야.

여기는 하늘궁입니다. 우주의 자금성 자미궁에 여기에 자미궁이 한국으로 이 대한민국에 이동해 와 있는 거야. 여기가 하늘궁 자미궁(紫微宮) 아시죠. 자미궁은 우주에 여러분이 말하는 자미원이라고 그래 자미원이라고 인간들은 자미원이라고 그러지 근데 우리가 이걸 백궁이라고 그래 거기가 하나의 지부인데 하늘에 와서 저거 어머니 걱정해 주니까 복을 받겠어 안 받겠어 고쳐집니다. 걱정 말고 계세요. 네

최재우 님 다음엔 이병영 님 네 준비하세요.

저는 최재우입니다.

(그 준비를 하고 있으면요) 김숙 씨가 오늘 손님 한번 찾아뵙고 앞으로는 좀 열심히 같이 다녀오자 해서 오늘 왔습니다

유튜브는 안봤고?

오늘 처음 왔어요.

유튜브는 안 보시고 유튜브는 안 보셨고 네

이 앞전에 기사를 봤어요 청와대에서 누구하고 결혼식을 해서 열심히 살겠노라고 힘차게 외쳤습니다.

박수 박수. 그게 뭡니까?

(사소한 이제 제가 말로는 표현을 못하고)

괜찮아요. 다음에 가져와도

그래요

일을 하면은요, 돈이 잘 안 들어와요.

그런 거 같애

또 그러고 이제 또 (결국 일단 토지를 내줘야되거든요)

그런게 안되니까 재판을 해야 되고 재판을 하면 꼭 지게 되고

알겠습니다. 나중에 내가 병 고칠 때 그걸 내가 해드릴게요. 염려 마세요 이제 좋아질 거야.

자 이병영님

오늘 이후부터는 좋아질 거예요.

다음에는 권용자님 준비하세요. 저는 대구에서 온 김미승인데요. 저는 선생님 유튜브도 본 적이 없고 옛날에 이름을 들은 게 있어가지고 제가 기억은 잃지 않고 지인분이 선생님 만나 뵙는 것만으로도 예 권용자 예 선생님 만나 뵙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래서 아들들 고민도 있고 해서

사진은 안 가지고 왔죠

네 사진 안 갖고 왔어요

사진을 가지고 와야 돼

다음에 한번 더 와도 돼 여기서 들어도 재밌잖아. 이름이 뭐라고요. 권

아니 저는 김미승인데요.

김미승

예 요거는 이제 이건 아빠 이름이고

전문가가 지었네 전부 다 작명가가 전부 지었어 김

예 저 이름은 작명가가 지었습니다.

작명가가 지었지

김미승

아름다울 미 자 순할 순 자

정승 승자 아래 승

아 미승 예

승자 무슨 승?

승자 아래 승 시옷에

무슨 말인지 말은

아들들이 제가 큰아들은 요리사

작명가가 지었다고 그건 괜찮다 아들 세 명이 딸 둘이 아들 둘이 (문기문형이 문형이에요). 큰아들은 작명 전문가가 지었으니까 지금 우리 아이들 이름 괜찮나요 애들 이름 괜찮아요. 이건 일반 사람이 지은 게 아니고 전문가가 지었고 남편 이름도 괜찮아요.지금 생활은 어때요 내가 나중에 고칠 때 해드릴게요. 힘들지 않도록 그리고 부부지간에 좀 뭐 남편하고 사이는 안 좋습니까 괜찮아요? 어 근데 지금 저 얼굴에 그림자가 있으면 안 돼 제가 난치병이 있습니다. 그게 무슨 병이지 눈이 안 좋습니다. 선생님 그래 뭐 하여튼 얼굴에 좀 그런 게 있으니까. 나중에 고치자 응 해드릴게요.

그다음에 네 그다음에는 김광길 님 누구세요. 김광길 님 안 계세요. 김호진 님 김호진님 준비하세요.

누구 누굽니까 여기는 우리 큰아들이고 여기는 우리 둘째 아들이고 요거는 딸이고 지금 쓰고 있는 이름은 김 자 대자 휘 자 그럼 다 지금 바꾸는 중이네 세 자매 다 지금 아무 이상이 없는 잘지었네 김태근이는 몇째 여기 생일을 보며는 1월1일 얘는 둘째고 그중에서 이름이 네 개씩 나왔잖아요 근데 이제 총재님께서 그중에서 골라주신다 하니까 작명사님께서 이렇게 해주셔서 몇 개씩 지어줬네

이래가 보내주시지 그중에서 골라가 오면은 사유서를 써가지고

얘는 누군가 아들이죠?

둘째인가 근데 아니 둘째는 아니 여기에 큰아들이

동현

동현이 예

나머지는 볼 거 없네

김호진 님 준비하세요. 이거 끝나면

이거는 큰아들 이거는 둘째아들

이름 하나만 지어주던가? 아주머니는 도근이가 좋아 보여 태근이가 좋아 보여

저는 태근이가 좋습니다.

그러니까 도 자가 들어가는 건 좀 문제가 있어 그래서 태근이가 좋아 토끼 태자가 좋은거야 다됐고 나중에 고칠 때 이제 내가 봐줄때가 있어 뭐지? 좀 이따가

예 김호진 님 다음에는 김병길 님 준비하세요.

일본하고 이 관계에 대해서 좀 질문 하고 싶은데

그 일본 동경대에서 (유토폴리아) 조사를 해보면 한국 사람하고 일본 사람하고 거의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동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그 부녀라는 어떤 가설의 가설을 다해서) 일본어하고 한국어하고 나왔다고 그러는데 맞는 말인지 또 아니라고 하는 소리도 굉장히 많아요. 궁금한데 근래에 그 위안부 소녀상 문제하고요. 이런 걸 선동으로 해 가지고 뭐 야스쿠니 신사 참배라든지.

항상 우리가 어릴 때부터 비판적인 어떤 교육을 받았고 비판적인 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게 올바른 행동이 맞는지 정말 500년 후년 뒤에까지도 위안부하고 뭐 이런 일제 때 권유를 받고 했던 그런 부분을 가지고

천지 창조에서도 나오기는 하는데 성경에도 나오는데 맨 처음에 만든 그 족속이 뭡니까? 맨 처음에 만든 네피림이죠? 약 4억 년 3억5천만년 됐어 이게 최초로 만든 인간이야 지상에 내려보냈어 내려보내서 얘네들이 뭐 나중에 뭐 피라미드 만들고 뭐 이렇게 하는 종족이 나와요. 나오는데 이 네피림족이 최초로 만든 족이야 이게 4억 년 됐어 그런데 이제 두 번째 민족이 뭐예요? 호모 에렉투스죠 그죠? 그다음에 호모 에렉투스가 이게 얼마됬어 200만년 200만년 세번째 빨리 빨리해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네 번째 인간을 만들었어 이게 자꾸 빙하기에 죽으니까.

네 번째 인간을 만들어서 이때는 지금처럼 화장실도 없고 부엌도 없고 막 그래 근데 얘네들이 어디서 자냐면은 숲속에서 자요 그러니까 뱀이 와가지고 막 물어뜯어 그래서 남자는 바깥에 사냥하러 다니지만 여자는 집에 있잖아요. 여자들이 뱀에 많이 죽어가 그러니까 여자들이 뱀에 공포가 많아요. 남자들은 뱀을 봐도 겁을 안 내는데 여자들은 전생에 뱀한테 물려 죽어 가지고 자꾸 태어났기 때문에 뱀만 보면 달아나 여자들이 그런게 있겠죠 그죠? 이때는 집들이 없어 그냥 움막이니까. 뱀이 들어갈 수가 있지 지금처럼 이렇게 플라스틱이나 뭐 이런 게 없잖아.방충망도 없잖아 그럼 노다지 잠자는데 뱀이 들어와가지고 막 여자를 물어뜯으니까 그 다음에 호모 사피엔스 그다음에 네 번째 만든게 뭐야?

아담 네 번째 만든게 아담이라고 하하하 네안델타인 백인들 요거는 호모사피엔스 이거는 20만 년 전이고 요거는 15만 년 전에 백인들 족속이야 이게 네안델타인 아시죠?

네안델타인이라고 해서, 얼굴 허연 사람들 이게 백인들의 조상이야 요걸 또 만들었어 이 사람들은 어디에 햇볕이 없는 데 잘 적용해 얘들은 (그다음에 다섯번째 만든게) 미토콘드리아 요거 미토콘드리아 이브야 미토콘드리아 이브 이게 전 세계인들의 99%야 그러니까 현재 그다음에 6번째 만든게 아담이야 이게 아담족이 유대인과 한민족과 일본사람들이야 알겠죠? 이게 우리 아담족인데 그러니까 한민족 하면 일본 사람이 포함돼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신라시대와 부여 가야 이 사람들이 전부 일본에 왔다 갔다 하면서 일본에 사람들과 섞인거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 말이 일본이지 우리나라에 붙어있는 섬이야 아니 홍콩이 있으면 밑에 뭐가 있어 마카오가 있어 없어요

말하자면, 그게 같은 민족인데 나라 이름이 우리가 전라도 경상도 붙어있다보니까 하나의 나라지만 성격으로 보면 쪼개질 수가 있는 나라야 옛날에 쪼개져 있었잖아 백제 신라도 그러면 한나라 우리 땅덩어리 안에서도 나라가 세개였는데 아니 일본이 떨어져 있을 수 밖에 그런데 그 같은 아담족이야 중국사람들은 미토콘드리아 이브야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보다 못생겼어 자세히 보면은 그래서 이 사람들은 몽고 반점이 없어 우리는 몽고반점이 있고 미국에 있는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있어 일본사람 몽고반점이 있어 그러니까 몽고반점이 있는 이 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데 내가 와 있는거야 이게 마지막으로 가장 (머리를) 크게 만들었어 그래서 인구의 (전달 속도가) 제일 느려

애 낳다가 제일 많이 죽어 이것들 만들때는 머리를 작게 만들어가지고 엄마 뱃속에서 잘 나와 자궁으로 근데 여기를 좋게 해놓니까 자동차도 뭘 많이 넣으면 좀 복잡하잖아 엔진이 요새는 옛날에는 자동차가 단순했어 그런데 이제 이게 복잡하니까 뇌 용량을 키워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엄마한테 나오다가 유대인하고 우리는 많이 죽은거야 뱃속에서 엄마하고 같이 많이 죽었어 근데 이 아담족이 세계를 지배하게 되있어 요게 1% 세계 인구에 알겠죠? 그래서 아담족으로 우리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은 성경에는 아담이 최초로 만든 인간이라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그게 잘못되있는거야

왜냐 우리가 4억년이 된 해골이 나와 안나와 나오죠? 이게 나와요 다 그런데 성경을 보는 사람들은 아니 6천만년전이야 이거는 이거는 우리가 1만년 우리 역사가 1만년밖에 안됬어 환단고기를 본다거나 여러가지 보면은 누구 나와야 나왔고 그런데 성경을 보니까, 우리가 일만 년 우리 역사가 일만 년밖에 안 돼서 여러분 혼단 고기를 본다거나 여러 가지 보면은 우리 역사는 일만 년인데 이런것들은 몇십만년 뭐 200년 이런게 인류가 있었다니까 지구 지구의 역사는 60억 년이 넘었는데 60억 년 동안 자연을 (올려다가) 그다음 최근에 와서 4억년 되면서 인류를 심었어 여기 밭을 갈아놓고 그다음 씨를 뿌리잖아.

똑같아 심어서 보냈더니 지금 이만큼 늘어난거야 그래 지금까지 어 유교적으로 보면은 복희하고 하와가 복희도 여기서 나와 하와가 나와 그래서 하와는 이 복희가 이 복희가 누구의 부인입니까 여왕 아닙니다 복희의 부인이 여와에요 그래 이걸 갖다가 여호와라고 불러 유대인들이 그러니까 복희가 신인이 하늘에서 왔다 이렇게 되있어 복희가 하늘에서 왔다 이렇게 되있어요 그러면 복희라는 이름 누가 있어요.

아까 이리로 나와요 복희가 하늘에서 왔는지 봐줘야돼 복희는 유대인들의 조상입니다 자 손에 힘줘보세요 복희 해봐요 복희 단군 해봐요 단군 여러분 단군 하면 이분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복희해 봐요. 복희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절대 복희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고 그 마누라도 신이 아니야. 인간이에요. 근데 우리가 그렇게 신격화 해놓은거야 단군도 전부 신격화 해놓은거야 알겠죠? 잘들으세요 인터넷이 없는 시대에 하늘에서 오지도 않아 오면 뭐해 종이도 없고 연필도 없는 시대에 뭐하러 와 안와요 테레비 영상이 있고 유튜브가 있을 때 온 거야 내가 와서 이제 전세계들한테 보여주는거야 알겠죠? 앉으세요

그 이제 이렇게 손 한 번 땡기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것도 아주 선택된 거예요. 이분이 이제 복을 많이 지어야 돼. 자 그래서 복희인데 유럽에서는 이스라엘 민족은 요 여와를 신으로 모셔 그게 여호와야 여호와란 말이야 아까 저기 여호와 이야기 했잖아 어 여호와가 복희의 부인이야

이렇게 말하는 하나님 이름이 아니네요, 그러면

그렇지 여호와가 하나님하고 다르지 유대인들은 이 여와를 믿어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절대 안믿어 여호와를 믿지 우리의 조상을 믿어

유대인들이 우리 민족이야 이 유대인이 갓을 써 안써 우리의 갓을 써 안써 둘다 그걸 보고 유대인도 갓그러고 우리도 갓 그래 그래 유대인도 신을 갓(god)이라고 그래 우리도 갓이라 그래 그래서 무당이 굿할때 갓 써 안써 갓을 쓰잖아 유대인들이 갓을 항상 써요 알겠죠 같은 민족이야 그래서 세계에서 유대인과 한민족이 만나면 세탁도 한민족한테 져 그래 안그래 구멍가게 한민족한테 져 이어가면 유대인과 한민족의 싸움이거든 응? 그래서 복희 복희를 우리가 누구라 그래 치우처황 치우천황 알죠? 치우천황이 누구야 복희 다음에 치우천황이 나와 그래 이 치우천황을 우리는 붉은악마라 그래 얼굴이 뻘겋다고 해가지고

치우천황이 왜 악마냐 우리 조상인데 그런데 치우천황이든 복희든 단군이든 여호와든 손 떨어져 안떨어져 다 떨어져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져 내가 이걸 무슨 짜고 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집에가서 해도 마찬가지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이런데 넘어가면 안돼 그냥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거야 알겠죠
일본 한국어에 대한 부분하고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일본어 미워해야 하는지 자 봐요

소녀상은 전부 없애야 돼 소녀상은 없애야 되고 우리가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그 자체는 말이 일본이지 우리가 호미 만들 때 호미 밖에 못 만들 때 일본은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갔어요. 그래 안 그래요. 머리가 우수한 우리의 민족이야 그런데 사람들은 네덜란드 문화를 빨리 받아들여 가지고 일본 문화가 빨리 형성됐고 우리는 늦었어 그래서 지금 우리는 일본 덕을 본 거야. 일본에서 8억 불 저 그 위안부들 그런 것 때문에 8억 불을 가져온 거 아니여 포괄 협상해가 박정희가 받아왔어 근데 뭘 또 위안부 협상이냐 이 말이에요. 대한민국 사람 무슨 기생충이야 맨날 가서 일본한테 매달리게 그런거 때려치워야 돼 얘들 위안부 할머니들 그 우리나라 할머니들을 망신을 시키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포괄적으로 협상을 했으면 끝내야지

이 자꾸 일본하고 사이가 나빠지면 안 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일본을 이용해서 한국과 손을 잡아서 중국하고 손을 잡아가지고 중국에 황사를 없애 알겠죠 황사 연합이 만들어져 그러니까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황사 없애는 연합이 됐다가 그게 경제연합이 됐다가 통일이 돼요. 그걸 내가 할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일본이 황사 없애는데 엄청난 돈을 대게 하는 거야 내가 맞아 안맞아 우리도 좀 대는 거야. 그리고 중국도 대는 거야. 미국에서도 좀 내놔라 이래 가지고 황사 연합을 만들면서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모여서 통일이 돼 알겠죠 그러나 나라는 각자 있는데, 모든 세금은 한꺼번에 이 연방세를 걷어가 그걸 황사 산업에 쓴다 이 소리지 그래서 우리는 황사 때문에 아시아가 통일이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일본은 우리한테 와서 문화를 가르쳐주고 우리가 일본에게 피해도 봤지만 얻은 게 더 많아 알겠죠. 그러니까 일본하고 감정 싸움을 해야 되겠어 안해야 되겠어 일본하고 더 이상 친일파니 뭐니 그런 이야기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어느 지역적인 거를 싫어하니까

네 김경길님

그다음에 강영남 님 어디 계세요. 강영남 여기 계세요

말씀하세요 아 여기는 장님이신가? 어 그래요 말씀해요 업을 확장을 했는데 어? 제가 업을 확장을 했거든요.어 사업을 어 지금 이제 확장후에 지금 상황이 안좋아서 (어느정도 기달려야 되고 아니면..) 지금 하시는 그 사업이 경기를 많이 타는거에요 엄청 타는거라고 지금 하시는게 불경기가 와있는거야 그 사업 자체에 알겠죠 그 사업은 내가 말씀 안해도 알겠는데 그 사업은 경기가 불경기 때는 엄청나게 영향을 받아버려 여기 부인입니까>

그 사업은 내가 말씀 안해도 알겠는데 그 사업은 경기가 불경기 때는 엄청나게 영향을 받아버려 여기가 부인 입니까? 예 무슨 사업인지 내가 말하는 게 맞죠? 못 알아듣습니다. 외국인 분이신것 같아요 아 우리나라 말은 하는거야 방금? 아 잘 못알아들어 그럼 여기서 알아듣고 말을 해줘야지

아니 중국 사람이니까 우리나라 말을 못 알아듣는거예요 앞이 안 보이시니까 하는 사업을

방금 말을 잘했는데?

아 여기가 중국분 이분은 말씀을 잘하네 지금 이분이 하시는 사업은 무슨 사업입니까? 내가 말한 서비스 산업 맞죠?.

서비스는 맞는데요. 근데 정부 사업을 하는거니까요 예산 투입이 지금 안 되니까. 업종이 뭡니까? 안마 하고있습니다 안마 그러면은 그 경기를 많이 탄다고 내가 그랬잖아

그거는 경기를 많이 타요 지금 불경기거든? 여행 경기가 싹 죽으니까. 그건 같이 죽어요. 그게 외교 관계하고 연관이 있어 본인 사업은 국제 중국하고 우리가 지금 대립 관계에 있어 그러니까 여행자가 완전히 동남아에 줄어들면서 안마 업종이나 이런 서비스 업종이 지금 서리를 맞고 있거든 그렇습니다 제 말은 들리시죠. 예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줄여야돼 제일 줄여있는것중에 인권비를 줄여야 돼 사람을 줄여야 돼 시설보다 알겠죠 사람도 줄이고 뭐 사람 많이 안 쓴다면은 시세를 줄어야지 집세를 내가 이제 그거 아까 지적한 게 그거예요. 그리고 부인은 얼굴이 뭐 금전적으로 나중에 피해를 보거나 그런분은 아니야 얼굴이 잘생겼어 그죠? 잘생겼죠? 그러니까 재물이 파하거나 그런건 없어

지금 나이가 몇이죠? 마흔 여덟입니다

마흔 여덟 마흔 여덟이면 뭐 지금 불경기라 해도 크게 위험할 거 없어요. 조금 줄이면 본인이 호구지책은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러나 욕심을 내면 위험해요. 그러면 눈이 그렇게 된 거는 얼마나 됐어요. 선천성이것 같아요 어 선천성 선천성은 내가 나중에 한번 보겠지만, 선천성은 상당히 좀 어려워 후천성은 또 괜찮은데 선천성은 시력 눈 동자 자체가 문제가 완전히 퇴화 됐을 수가 있잖아 눈동자는 (?) 그런데 지금은 저런분이 마음이 상당히 안정돼 있어요. 여러분의 눈으로 이렇게 보는 세계가 더 불안한 거야.

안 보는 세계 선천적으로 안 보는 분은 굉장히 마음이 안정돼 있어 아주 안정돼 있어 그러니까 말씀하는것도 당당하시잖아 그래 안그래 그지? 어 그냥 보는 사람들은 좀 주섬주섬하는데 이분은 당당하게 말씀하잖아. 그러니까 아주 정신세계는 눈을 안 볼 때 더 맑아요.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실때 그 사업이 잘 되도록 일단 에너지를 넣어드릴 테니까. 좀 기다리세요. 조금 기다리세요. 이분이 부인입니까? 예 어 그래요

끝으로 우리가 휴식 시간을 갖고 이제 떡을 배분해서 드릴 거예요. 한 20분 정도 시간을 쓰실 텐데 드릴 텐데 저기 가서 저기 뭐야 정회원 가입하시고, 또 (휴소할 수도 있고) 달력도 있어요. 아까 누가 사신다고 그랬는데 잠깐 바깥에 나갔어서 어디 물도 있어요 준비해 명찰 반납과 동시에 떡하고 같이 할 거거든요. 아니요. 저 질문 빠졌나요 명단에 아니야 질문 또 있어요 요 시간 하고 다음 시간 또 있습니다 네 질문하세요 먹고 질문하세요 이거를 떡 준비해 주세요 떡 떡하고 물하고 그냥 하나씩 아들이 뭐하고 있습니까? 직장다녀요? 예 어 근데 아들 사주는 너무 걱정 안해도 돼 어 걱정하지마 어 근데 관상이 중요하지

사주는 박근혜하고 같은 사주가 지금 재벌도 있어요 알겠죠? 아니 애가 이렇게 아들이 이렇게 생겼는데 걱정 안 해도 돼 잘생겼어요. 걱정 안 하셔도 돼요. 그리고 어머니 눈이 반달처럼 요렇게 생겼잖아. 좀 특이하잖아. 그러니까 복이 있어 복 그러니까 사주에 신경 쓰면 안 돼 사주는 지금 이재용이 같은 사주가 거지도 있어요. 이재용이는 얼마나 부자야 그죠 근데 이재용이와 같은 사주가 거지가 있다고 알겠죠? 그러니까 사주가 그렇게 무상한 거야.

한약을 지을 때는 100% 맞아 그런데 인생길에서는 차이가 있어 없어 아니 쌍둥이가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났는데 하나는 교통사고로 죽고 하나는 안 죽어 그래 안그래? 잘 살지 여사님이 나중에 돌아가고 나면은 국민 배당금도 여사님 때부터 나오고 못 살고 싶어도 못 살 수가 없어요. 부부만 결혼만 했으면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모든 사람이 중산층은 일단 보장해놔 알겠죠? 서민은 없어 모두 중산층인데 일하고 싶은 사람은 열심히 더 재밌게 하고 좀 놀고 싶은 사람 좀 더 놀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놀다가 또 일하고 싶으면 또 하고 이러는 거지 목을 매고 먹고살기 위해서 직장 가는 호구지책 그거는 불쌍한 거야. 그런 시대는 이제 갔어요. 알겠죠?

대표님

박수 박수 그러면 요거는 사진을 여기다 둘꺼야 가져갈 거야

잠깐만 그냥 앉아 계세요. 떡을 가져올거거든요

그래 먹고

드시고 정회원들 가입하세요. 지금 새로 오신 분들 바깥에 어디다 준비했어요.

여기 와서 다 나눠줘요

응 그럼 여기서

우리 저 여사님은 아주 저저 복이 있는 분이야 너무 걱정 말아요.

이병구 님

이병구 님 질문하세요. 다음에는 양만석 님 저기 준비하세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빨리 가야 되겠습니다. 총재님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어 그래 조용히 이제 합시다. 쓰는 사람 쓰고

네 이 주민등록을 드리겠습니다. 양띠입니다. 63 살 63살 이고요.

말씀하시죠

지금 아들 때문에 제가 여기 왔거든요

사진 사진 안 가져왔어?

사진은 일단 여기 일단 여기에 아이고 뭐가 반 쪼가리 찍어서 왔네 요건데 아들 이거가 이제 덜 찍어서 보냈네요. 원래는 (대왕금속?)이었거든요

최종원이고요 제가 이제 우리 아들이 (서장) 사진은 제가 구해드릴게요 마크는 괜찮게 했는데

대 P자도 되고 L자도 되게 해놨어 그지? P자와 L자를 같이

여기 이거 가져가셔야죠

다 쓰셨죠

둘째 아들이고 요거는 신랑이고 둘째 아들 저 큰 아들 잘 안보이죠

뱀띠 저는 양띠 안맞는 사람끼리 만났다 이제 결국 이거 헤어질 수도

그런데 아들이 좀 사업을 물려받아서 하면은 잘하려나 건강하게 잘 하려나

몸은 별로 안 좋네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와

간도 안좋고

네 됬습니다 또

내가 이제 좀 이따 고쳐줄 거예요. 그때 이야기 해 응 이제 왔다 가는 것만으로도 이게 좀 바뀌어 내가 바꿔줄꺼니까

아 네

이게 좀 안타까워서 응 안타까워

네 됐습니다. 양만석 님 다음에는 박미호 님 준비 박미호님 누구세요

방미호 준비하세요. 예

응 그래

편안하게 앉으세요

자 질문 조용히 하시고 쓰시면서 써서 하세요.

예 사진이예요.

두 가지 질문이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손자가 없어요. 손녀만 있고 그래서 손자를 볼 수 있나 하는 거하고 두번째는

여기 오셨으니까 이제 손자를 보게 해드려야 돼

네 고맙습니다.

여기는 이제 여기가 이제 그런 거 하는 데니까 그냥 지상의 다른 데하고 달라요.

요거 사진은 요거거든요. 아들 며느리 손녀

손녀는 있는데, 손자가 없네

손녀를 아들로 바꿔버릴 수는 없잖아.

요게 아들

선생은 딸이 있어 이 있었습니까?

저는 딸이 다섯이고 아들 하나요

아들 하나 딸이 많았지

그러면은 손녀를 딸이 올 확률이 상당히 적은 거지 아들이 올 확률이 상당히 적어 그죠 그래서 집안이 얘가 몇 대 독잔가? 선생은 독자가 아니지

저는 저도 사실은 독자에요 이복 형제가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그건 독자야. 선생님도 독자죠

아버지는?

아버지 독자죠

할아버지도 독자

할아버지도 독자 이게 몇 대로 이어온 거야.

저 아들이 5대독자

5대 독자죠 그러기 때문에 이 애 얼굴 보니까, 얘가 독자로 이어져 온 집안이에요.

네,

그렇기 때문에 이게 내 이 사람이 아들을 낳는다는 확률은 엄청나게 어려운 거잖아. 그래서 하늘에다가 활을 우연히 팍 쌌는데 새가 탁 찍힌 거야. 그 어렵잖아. 그렇게 된 거야. 그죠 그런데 오늘 한국에 왔잖아. 왔으니까. 이제 아들을 낳게 해 드려야지 그리고 이 5대 독자 5대 독자로 내려온 거는 조상들이 뭐 좀 해 가지고 잘 먹고 잘 살았다는 거야. 알겠어요? 유세 떨고 살다가 그렇게 된 거지 손이 이제 끊어지는 거지 점차 그렇기 때문에 그런데 여 왔으니까. 이제 항복을 하신 거지

그러니까 이제 원상복구 돌려서 자녀가 나오고 대가 이어져야 돼

예 좀 꼭 좀 보게 해 주십시오. 예 근데 두 번째 두 가지거든요. 하나는 제가 종천의 회장이에요. 위에 선조 묘가 있는데,그 묘를 관리하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그대로 두자는 사람이 있고 전부 이장을 해서 한 군데로 모으자는 그런 의견이 있는데, 저는 이장하는 걸 반대하고 있거든요.

그게 시사묘 입니까?

시사묘도 있고 시사 안 지낸 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근데 이제 그런 의견이

그거 한 군데 모으자는 사람은 그 땅을 팔려고 하는 사람인가?

그런 건 아닙니다.

아닙니까 그러면 그대로 놔둬요

그 다음에 이제 같은 맥락으로 제 산소 자리를 보자 해서 미리 정해놓자고 그러는데 그게 필요한 건지 안 한 건지 그것도 양문이 있거든요.

그거는 필요한 거예요.

예 그렇습니까?

산소 자리는 필요한 거니까 정해 놓는 게 좋지 애들한테는 믿을 수가 없어 선생이 가서 잡아놓는 게 좋지

예 고맙습니다.

다음에는 김영사님 어디 계세요. 김영사 준비하세요.

여기가 우리가 봄동산이 되나니까 그 저 뭐 아주 그냥 안 가고 여기서 계속 보기만 했으면 좋겠다

말씀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고향은 동해고요. 사는 거는 포항인데 오늘 또 포항에서 올라왔습니다.

멀리서 오셨네

혼자서 올라왔는데요

포항 사람의 피부가 아니야. 서울 사람 피부네

저는 한 십 몇 년 동안 계속 이 길을 찾고 찾고 찾았습니다. 그래서 천주교 불교 기독교 다 거쳐서 이렇게 왔는데 우연치 않게 유튜브를 듣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와 진짜 가슴이 탁 트이는 거예요. 그래서 우와 지금도 오면서 굉장히 기쁘거든요. 이 자리에서 그냥 델꼬 가는 것만도 너무너무 좋고 해서 기쁜데 질문을 글쎄요 질문 안 하겠다고 왜냐하면, 저희가 다 저질러 놓은 걸 그러니까 일일이 다 사실은 사랑에 넘쳐나서 저는 이 가슴이 그리고 또 아프면서도 그러세요. 저희가 다 저질러 놓은거 총재님께서 딱 일일이 면담해 주시고 그렇게 눈 마주쳐 주시는 게 그게 진짜 사랑이 없으면 안 된다는 걸 느꼈고요. 강의를 들으면서도 계속 그 사랑이 철철 넘쳐나서요 시간만 나면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근데 이제 오늘도 오면서 왔는데 제가 이렇게 항상 기쁜 날은 자연히 저한테 말을 해줘요 자연히 그래서 그때 엑스포에서 오셨잖아요 대구에

그렇지 대구에

항상 저는 기분이 좋으면 하늘에서 이렇게 이슬 같은 게 빗물이 이렇게 떨어져요 그날도 보니까, 이제 총재님 만나 뵈다 보러 가니까 인터체인지에서 딱 통과하는 순간에 항상 그렇거든요. 경북에서 우리 강원도 동해 갈라 그러면 경계선에서 항상 이렇게 비가 제 차에 뿌려주거든요. 그날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하늘에서 또 착착착 오길래 같은 일행이 있었거든요. 야 우리 와서 대박이다. 오늘 진짜 좋은 날이 좋은 날이고

진짜 이렇게

박수 박수 여기는 꽃비가 많이 오지 이제 꽃이 막 떨어지니까.

아까 오면서도 계속 꽃비가

꽃피고 그렇지

만남을 하늘에서 축복해주는가 보다 그러면서 계속 꽃비도 이런 모든 자연들이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 저는 제가 그게 굉장히 뭐 조금 틀리게 이렇게 기분이 좋게 되면 잎사귀에서 이렇게 해도 잎싹에서도 전자파라는 거 있잖아요. 어 그럼 그게 진짜 소리가 날 정도로 이렇게 좀 심하게 이렇게 나더라구요. 공부를 찾아서 쫓아서 내 이제 이 길을 오다 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자연을 어떻게 대해야 되는 건지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늘 감사하고 이 시기에 동시기에 같이 총재님과 같이 왔다는 게 저보다 무한한 영광이고요. 진짜 이게 웬 꿈이에요. 웬 기적이에요. 자연과 인간에 대해서 어떻게 저희가 대하고 어떻게 살아야 되는건지 그것이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그래 그래요. 여러분이 아까 내가 이야기했듯이 자연은 아까 내 천지창조 이야기했죠? 그죠? 그때 우리가 제일 처음에 만드는 게 빛이잖아. 그다음에 어둠이고 근데 여기 보면 쭉 내려가서 이제 여기가 이제 물 만들고 식물 만들잖아요. 그리고 식물과 자연이 여기 있는데, 인간은 어디 있냐 하면은 여기 물고기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여기 새 만들고 그다음에 여기 인간을 만들어요.

인간이 여기 밑에 마지막에 만들지 그다음에 여기 짐승 만들고 짐승을 만들고 짐승을 만들고 그러면은 이 짐승과 인간이 같은 레벨에 이렇게 있잖아. 그런데 자연은 위에 있어요. 우리보다 위에 자연이 빛이나 이런 것이 먼저 만든 것이 더 소중한 거야. 다 만들어 놓고 인간이 맨 마지막에 와 마지막에 오는데 이 자연은 이 인간이 먼저 와서 살 수가 없어 자연이 만들어주는 산소를 먹어야 되는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가 우리 호흡에서 나오는 가스가 있어요.

우리 호흡에서 탄소 이 탄소를 자연이 먹어줘야 돼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여기 숲이 없으면 탄소가 너무 많이 쌓여서 인간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깐 자연을 먼저 만들어야 인간이 올 수 이게 어머니의 자궁이지 그래 애기가 들어설 수 있지 자궁이 없는데 어떻게 애기가 들어설 수 있나 그죠? 그러니 자연은 우리의 조상이라고 보면 되지 자연이 그러니까 우리가 자연을 이렇게 한 가지 중요한 거는 그냥 길거리 나가면 자연이 손짓을 해 막 손짓을 해 어디든지 보면 명화야 명화가 어디 따로 있어? 무슨 뭐 무슨 뭐 모나리자 뭐 이삭줍기 그게 명화가 아니라 문 열고 나가면 전부 풍성해 너무 아름다워 나무 하나를 자세히 봐 말이 안 나와요.

응 다 해를 향해서 잎사귀를 활짝 펴고 있어 그 빛을 많이 받으려고 조금이라도 더 받으려고 그러니까 자연은 생존경쟁(生存競爭)이야 맞아 안맞아요? 자연은 생존 경쟁을 해 가지고 이 경쟁을 함으로써 자연이 산단 말이에요. 그죠? 생존 경쟁 인간은 뭐예요? 공존공영(共存共榮)이잖아. 인간은 그러니까 자연은 수단과 방법을 가지 않고 땅에서 올라와가지고 살아남아야 돼 자기보다 큰 소나무 밑에서 작은 소나무는 죽어 키가 빨리 커야 되니까. 키를 가지고 서로 경쟁을 해서 살아남아야 인류에 기여하거든요.

산소를 만들어 줄 수 있는데, 그러지 않으면 무의미하게 죽어버려 고사해버려 그러니까 이 자연은 무한대 양보를 할 수가 없는 존재들이야 인간에게 기여해 주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거지 그러니까 저 자연을 보면 정말로 고마워 서로 인간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려고 막 앞서서 희생하려고 올라가는 거야. 그럼 거기서 도태되는 자연이 그걸 원망하냐? 안 해 서로 경쟁하다가 승리자가 이런 그늘을 만들어 버려 그러면 바운더리에 작은 나무가 다 죽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이 자연처럼 살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자연을 보고서 배울 것만 배워야지 자연이 작은 나무를 죽여버리는 그거 배우면 돼요. 안 돼요.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도 자연이 아름다운데 저것들이 무한 경쟁을 하고 있구나 이걸 깨달아야 돼요.

그렇죠? 자연에서 배울 게 있고 버려야 될 게 있어요. 그래서 자연이 무한대로 아름답고 우리에게 산소를 공급해 주는데 거기에도 자연은 그늘 속에 들어온 나무는 무자비하게 죽여버려요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보다 늦게 만들어졌지만 자연을 자연 그 상태를 우리가 이해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자연이 또 그냥 이대로 있냐? 나중에 지구가 3만 년마다 한 번 개벽을 할 때 할 때 이 나무들이 전부 불에 녹아 그래서 석탄이 돼 안 돼 석탄이 돼 가지고 또 우리의 화석 연료가 되죠. 석탄도 되고 또 동물들은 인간들은 70억이 나중에 다 죽어 다 죽어서 뭐가 되냐면 우리가 쓰는 석유가 되는 거야.

땅 속에서 그게 기름이 몸에서 나온 기름이 다 모여 가지고 저 소나 짐승 인간들의 기름이 모여 가지고 우리가 석유 가스라 그래요 그걸. 그 석유는 우리 조상들의 시체 썩은 거야 그게. 됐는데 그걸 우리가 또 쓰는 거야. 그럼 우리도 나중에 그 화석 연료가 돼 주게 돼 마지막까지 살아있는 그러니까 이 자연은 이렇게 순환을 하는데 우리 인간은 자연의 신세를 많이 지고 자연은 우리의 탄소를 이용해요. 서로 교환을 하는데 고맙긴 하지 그러나 우리는 자연처럼 누구를 죽여서 돼 안돼 공존공영 우리는 다 함께 가는 것이 특징이 달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자연보다 한 수 위에 있는 거예요.

한 수 위에 그래서 자연을 바라볼 때 자연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그래도 양보할 줄을 모르는구나 그래 안 그래 막 아름다운 꽃을 피는데 옆에 작은 꽃나무는 죽어야 돼. 야 같이 피자 뭐 이러지는 않아요. 우리가 자연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지만은 우리 인간이 참 위대하구나 우리는 떡이 있으면 나눠 먹으려고 그러는데 자연은 그러지는 않아요. 그리고 자연은 또 잔인한 게 있어 갑자기 산사태가 생겨 그러나서 사람을 마을 하나를 없애버리고 수많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잖아. 갑자기 태평양 바다에서 그냥 파도가 와 가지고 쓰나미가 와서 사람 죽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자연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외로 또 강할 때는 강해 그렇죠?

그래서 그걸 우리가 생각하지 말고 우리 인간은 그렇게 자연처럼 포악하지도 않고 나약하지도 않아 그걸 조절할 줄 알아 인간은 굉장히 위대한 존재야 자연이 우리의 말을 듣습니까? 응 듣지

그 나무가지 딱 있다. 그러면 딱 해서 내 생각 아니 제 생각이 옳다 그러면 나무야 너 손 흔들어봐. 그럼 나무가 팍 흔들리거든.

그러니깐 그것은 인간과 자연은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텔레파시가 연결돼 있지 그러니까 우리가 화분을 보고 욕을 하는 나쁜 사람 집에는 화분이 잘 죽어버려 그 좋은 사람 집에는 화분이 잘 돼

그 물 아까 물이라 그랬었잖아요. 로드가 물 땅에서처럼 이렇게 물이 쫙 깔려져 있는 게 보이거든요. 앞에 차가 지나가게 되면 차의 그림자들이 다 보여요.

그래 좋은 거지

제가 이상한 이상한건지

아니고 영이 맑은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굉장히 그런 세계에는 드물지 이제 보통 사람은 그러나 실제는 우리 자율과 인간은 교류가 돼 다 대화하고 물을 보고 진짜 욕을 하면 물 세포가 나빠지잖아. 여러분 이 물을 먹을 때 지금 보니까, 허경영하고 먹는 사람을 내가 못 봤는데 내가 알으켜줬어 옛날에 허경영 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내가 가만히 있었어 몇 명이나 허경영하고 물을 먹나 봤더니, 여러분 몸에 들어가는 물이 허경영 했을 때 이 물이 들어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자연이야 그런데 이 자연이 우리의 언어를 녹음기야 이게 기록해버려 저장이 되버려요 저장이 돼버려 그러니까 저 나무 보고 사랑한다고 그러면 저장이 돼요. 나무를 보고 저 나무 저거 베버려 자꾸 그걸 사면 나무가 말라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집에 장가를 왔는데 그 집에 죽었던 나무가 살아나면 그 집은 잘 되는 거지 그 며느리가 좋은 며느리야 근데 멀쩡한 나무가 며느리가 왔는데 죽어버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지 그런게 있잖아요. 그런 징조가 있어 징조가 그 사람이 왔을 때 뭔가 불길한 일이 일어나면 그 집안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쁜 에너지가 집안에 퍼져나가 근데 그 집에 좋은 여자 하나가 들어오면 그 집안에 늑대 같은 사람만 바글바글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남자들이 한 10명인데 여자 이쁜 여자 하나 이렇게 엉덩이 흔들면서 나타나 봐요. 분위기가 확 달라져 맞아 안 맞아 그 남자들의 뇌파가 싹 바뀌어버려 뇌파가 와 저기 미인이 나타났다. 지금 우리끼리 있다가 으르렁거리다가 그러면 이제 기분이 아주 좋아요.

그와 같이 자연도 좋은 사람이 산을 지나가면 자연이 노래를 해주는 거예요. 저게 악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이 없으면 살 수도 없지만, 서로 공기를 주고받는다는 거 그래 내가 저런 여러분이 사는 동네는 나는 못 살아요. 그런데는 안 살아 여기 불이 딱 꺼지면은 밤에 불빛도 없잖아 그리고 나 혼자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가 어디요 그냥 여기가 하늘이야. 그리고 반딧불이 날라다녀 반딧불이 여름에는 반딧불이 막 비행기 처럼 날라다녀 바깥에 그러니까 반딧불이 얼마나 공기 좋은 데만 있어 여기는 반딧불이 천국이야 그러니 나는 그런 데 앉아 있지 자동차 매연 냄새 나고 막 이런 데서 아파트에서 있겠어요?

그런데 있지 있을 수가 없지 나는 여기 있으면서 밤 한 시에 백궁으로 가 그러면 1초 만에 여기를 떠나잖아. 그러면 가서 있다가 오는데 그 시간은 여러분이 말하는 하루야 하루 나란히 볼일 보고 오지 그러면 그 시간이 매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반복돼 반복 그러니까 나는 감옥에 들어가 있어도 감옥에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 사실은 갑갑한 것도 없죠 그래 안 그래 낮에만 있어줘야지 낮에 안 있어주면 안 되잖아. 세포들은 내 에너지를 모르니까 가둬놨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갇혀있는 게 아니야. 가버려 백궁에 가잖아. 백궁에 있다가 또 여러분 일 때문에 또 오잖아. 그러니까 내 방을 잘 봐요. 내 방에 들어가면 철문이 잠겨 있어 철문 큰 철문이 앞에 여기 요 나무 문 뒤에 철문이 있어요. 응? 봤는가? 네 봤어요.

철문이 엄청난 철문이 있어요. 그리고 바깥에도 사람이 못 들어오게 철문이 돼 있어요. 왜 그러냐 내가 하늘로 갔을 때 누가 만지면 안 되는 거예요. 그지 그죠?

총재님 저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요. 제가 이 길을 찾고 찾고 하다가 이제 왜 산에서 도인들 있잖아요. 뭐 목사님 하시다가 전혀 인간들이 회개가 안 되겠더라 그래가지고 못살을 환경이라고 문을 닫고요. 가셔가지고. 금식을 하고 몇 번 죽었다 살았다.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 도인이 되셔가지고. 오셨어요. 근데 그분은 하루가 하루에 있으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지나가요 이 몸에서 그니까 봄 여름 가을 겨울이에요. 저희가 그걸 공부를 할려고 4년 동안 공부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오만 그걸 다 비위를 다 맞춰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만 이제 하나씩 말씀해주시는거에요 하나씩 해주면 그리고 조금 이렇게 이상하다 그러면 이게 몸이 아프대요 조그만한 게 어떤 티 티가 들어가도 몸이 아파서 (근접)을 못 한다고 그러거든요. 근데 총재님께서는 이렇게 저희 오만 진짜 108번뇌가 있잖아요 근데 괜찮으십니까?

어 괜찮지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 그렇죠. 그런 사람은 사람의 몸이야 도인은 봐요. 도인은 뭘 도인이냐면 이게 무슨 자야 머리 수(首)자잖아. 우두머리라 우두머리 우두머리를 차에다 이거 이걸 뛸 차변이야 차에다가 우두머리를 싣고 가는 걸 도인이라 그래 우두머리라는 게 뭐냐 하나의 진리의 우두머리다 이 소리지 머리를 지고 다니는 거예요. 싣고 차에 실어 이게 머리야 머리 수 자 네, 그러니깐 뇌를 활용해서 깨달을려고 하는 자다 이 말입니다. 길 도 자가 그죠? 도인이라는데 이 도인은 세상을 바꿀 수가 없어

그래서 석가모니는 이 도를 못 닦게 하는 거예요. 도를 닦아가 도를 닦다가 무슨 현상이 보이면 못하게 하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그게 이제 마가 낀다고 그래 응? 그래서 명상을 하다가 참선을 하는데 갑자기 관세음보살이 눈에 팍팍 나타나 현실이 나타났다. 이러면 즉시 그걸 마장이라 그래 빨리 지우라고 그래 불교에선 그러잖아. 그 자체가 어떤 정신에서 어떤 도에서 이탈하는 거야. 그 이탈 현상이야 우리는 이제 그걸 알지 그래 인간들은 그게 무슨 희귀한 세계인 줄 알고 거기 매료되면 안 돼 무슨 인지 알겠죠. 그래서 그거를 조금은 조심을 해야 되는데 자연과 대화하는 거는 나쁘지가 않아

예 됐습니다. 총재님 네 김재욱 님

김재홍 님 네

내가 이야기하고 싶어도 스타트하면은 스톱이 돼버려

다음은 장정홍 님 준비하세요.

두 사람이 이불 펴놓고 밤새 이야기해야 되는 건데 아니 내가 이불 펴놓고 밤새 여자하고 이야기를 할 수가 있나

팔자가 안 좋아 가지고. 이게

저는 증산동에서 은평구 증산동에서 왔습니다.

예 박수 박수

김해 김 씨입니다. 근데

내하고 동씨네

총재님이 김해 허씨라고 그래서

어 그래

그 김해 김씨인지 김해 금씨인지를 알고 싶어서 질문합니다. 제가 그 한 15년 전에 우리 매부가 미국 아틀란트에서 전화 왔어요. 국제전화가 처남 빨리 교보문고에 가서 금문의 비밀이라는 책을 봐라 그래서 그걸 보니까, 낙빈기가 썼더라고요. 중국에 학자가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김씨가 아니고 금씨로 돼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전부 금 세금을 금으로 발음을 해요. 그래서 연유를 알고 싶어서 제가 어문학회 회장 서울대 교수 이응백 교수가 서울대 앞에 어문학회 회는 뭐 사무실이 있더라고. 거기가서 찾아갔어요. 서울대에 그래서 박사님 궁금해서 왔습니다 뭐요? 왜 우리나라에서는 쇠 금자를 금으로 발음을 합니 김으로 발음을 합니까? 그 연유가 뭐예요? 그랬더니, 그거 아는 사람 우리나라 학자 중에 없습니다. 그러더라고.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이 한강을 기점으로 해서 한강 이북에서는 뭐 금강산 뭐 금촌 금화 다 금으로 가는데 한강 이남에서는 바로 김포예요. 김포 금포가 아니고 금포 김포인데 김포 김제 김해 전부 김으로 한강 이남에서는 발음을 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연유가 진짜 궁금해요. 그래서 우리 또 총재님이 또 김해 김 씨인지 금의 김씨인지 또 금관 가야 역사에 보면, 금관가야인데 김관가야라는 역사는 없잖아요. 금관가야인데 어떻게 시조가 금관가야를 시조인데 어떻게 김으로 여태까지 부르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인구가 4분의1 이 김 씨 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 오신 분도 한번 손 한 번 들어요. 통계가 4분의1 이 김 씨래요. 우리나라 인구예요.

여기 4분지 1이 김씨지

예 4분의1이 김씨라는거에요

김 씨 손 한번 들어봐요.

김씨 한번 손좀 들어보세요.

어 4분의1 되잖아

4분의1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나가면 성씨에서 제패해버려 안씨나 뭐 문씨는 몇십만 명도 안 돼 허씨는 800만 명이야 김해 김씨까지 해서 그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성 테레비 나와서 내가 김해 김 씨하고 결혼 못 하는 김혜 허씨입니다. 그러면

그것도 나한테 유리한 작동이 돼 있어요. 성씨에서 일단 유리해

그러면은 와서

말씀을 이제 다 하셨어요?

아니요. 제가 두 가지인데 제가 먼저 공통적으로 좀 김 씨가 우리나라 333성 중에서 통계국에서 발표했는데 보니까, 성씨가 1위더라고요.

1위에요. 아니 세계에서 1위야 세계에서 1위

김씨가 그렇게 많은데 그래서 이제 그게 왜 금씨로 됐는지 김씨로 됐는지 금씨가 그게 좀 궁금했고 우리 총재님 태어난 곳이 궁금해요. 어디서 출생하셨는지

중랑교 다리 밑에 중랑교 다리 밑에 가마니 움막 그러니까 중 자가 이 중(中) 자고 이게 눈물 흘릴 랑(浪)자예요. 그러니까 눈물 중랑 여기가 삼각산에 예수의 처형 장면이야 이거 여기가 수락산 불암산 알죠?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운명하는 마지막 열반하는 과정이야 그리고 여기 수락산이 봉우리가 10개에요 10대 제자 도봉산이 열두 봉우리야 열두 제자 봉우리까지 딱딱 정해져 있어 여기서 내려오는 우이천 개천과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중랑천에서 만나요 그래서 동서양 중간에서 눈물을 흘리는 물이 내려와 중랑천 다리 밑에서 내가 태어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기 중곡동에서 오신 중곡동이 바로 여기에 중랑천 옆에 있다고 이게 중곡동이야 여기가 대순진리본부가 있잖아.

다 이게 이유가 있단 말이야 내가 여기서 태어난다고 여기 다리 밑 가마니 움막에서 태어났는데 이 흘러가는 개천으로 흘러가는 물이 동서양의 성자가 죽음을 슬퍼하는 열두 제자 석가모니 10대 제자의 눈물이란 소리야 그런데 이 풍수의 이름을 옛날에 선조들이 어떻게 이렇게 지어놨을까? 알고 지은 거지 가운데 중(中)자 눈물 흘릴 랑(浪)자 우리가 화랑도 할 때 랑자는 이렇게 안 씁니다. 화랑도 할 때 랑자는 잘 알지만은 이랑이야 이랑 이거는 사내랑(郞)자야 그리고 이 랑자는 밝을 랑(朗)자야 이런 밝을 랑 자도 있는데, 왜 이런 눈물 흘릴 랑 자를 썼을까? 요 풍수를 안다는 거야. 그런데 이 중랑천이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 한이 많은 강이야 맞아 안맞아요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바다로 가서 전 세계와 어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내가 시작해 가지고 전 세계로 퍼져가는 거야. 이제 내가 가고 있지 지금.

네 총재님 빨리 해 주세요

그래서 김 자는 잘 들으세요. 이 김 자는 이 김(金)자는 물질을 이야기할 때는 물질이나 지형을 이야기할 때와 사람의 성은 인품이 있는 거야. 품격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물질은 그냥 금으로 써요 산이라든지. 이런 거는 사람을 쓸 때는 이걸 분리시켜 놓은거야 김으로 그래서 이걸 일부러 이렇게 분리시켜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물질과 사물 아까 말한 자연과 인간은 다르잖아. 자연을 부를 때는 금이야 금강산 응? 또 이걸 또 뭐 일부러 김포 이렇게 부를 수도 있어 그러나 일부러 좀 분리시켜서 부르다 보니까, 사람은 김자로 부르는데 뜻은 완전히 달라 이거를 금덩어리를 말해요. 금 쇠 쇠 금자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것도 한문으로는 쇠 금자야 한문 사전에 보면 이게 뭘로 돼 있어요. 쇠 금자입니다.

성으로 할 때만 김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나라 이름으로 할때 금관가야 금으로 금관가야 그렇게 되지 그러나 사람한테 쓸 때는 분리시켜 놓은거야. 김으로 알겠죠. 그래서 이 김 씨의 고유 그러니까 영어로 말하면 아메리카라는 고유명사야 근데 우리는 그걸 미국이라 부르기도 하잖아. 응 고유명사가 김으로 해 놓은 거야. 실제는 금인데 알겠죠. 그래서 중요한 건 아니야. 그게

네 됬습니다 지금 바쁩니다. 김영산님 다음은 장정옥 님 준비하세요.

잘 아세요 자 잠깐 그럼 한문으로 이제 알려드릴게 요게 땅이죠. 요게 사람이죠. 그다음에 여기가 땅이죠. 그다음에 요거 뭡니까? 원방각에 방이잖아. 방이죠. 그러면 이거는 금이니까. 이건 인간에게 쓸 수가 없어 근데 김 자 보세요. 땅 사람 사람 사람이 두 개 있어 없어요 그다음 원방각 들어갔잖아 방이 들어갔잖아. 그러니까 이것이 더 사람에 가까워 이거는 땅에 가까워 땅이 두 개나 있잖아. 사람 하나고 그죠? 응 여기는 사람이 둘이 있어 없어 이걸 사람한테 쓰는 거예요. 전 김금자니까 아주 나쁘네요. 근데 이분 김금자 이분의 이름을 잘 보세요.

김금자는 어떻게 썼냐면 김 금 이렇게 똑같이 써요 이렇게 써요 그럴 때 사람한테는 김을 붙이고 근데 금금자 하면 안 되잖아. 그래서 이걸 김을 다르게 쓰는 거지 김금자 이름 좋습니다.

총재님 총재님 김영산님 네 저 전주에서 온 김영산입니다

박수

직장생활을 하다가 촌이 좀 빡해 가지고 현미국수 공장을 차렸는데 좀 지지부진합니다. 그러는 과정에 제가 IT가 전공인데 가상화폐 쪽으로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종잣돈이 없어요. 공장짓는데 다 써버려가지고 그래서 두 가지 아이템을 가지고 제가 인생을 살려고 하는데 잘될 것인지 좀 가이드를 부탁드립니다.

저 양반은 관상을 보면은 뭐든지 해도 잘 돼 대기만성형이라 잘되고 사람도 많고 주변에 일도 잘되고 그런데 종잣돈이 없게 잘 됐네 없는 게 잘 됐어 종잣돈이 있으면 가상화폐 그런데 해가지고 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아직 좀 시기가 빨라

빠릅니까 좀 이따가 할까요?

이따가 해서 국수 공장을 먼저 정상화해요. 그리고 현미국수라는 게 그 선전하는 기술이 있어야 돼. 알겠죠. 현미는 씹어 먹을 때 흡수가 잘 안 돼 그래 안 그래? 가루를 내서 국수해놓으면 흡수가 잘 되겠어 안 되겠어 그걸 홍보를 많이 해야 돼. 알겠죠? 현미 흡수율이 10배가 더 올라갈 수가 있어 근데 그냥 현미밥을 해서 먹으면 흡수가 잘 되나? 안 되지 그래 안 그래? 현미밥을 제대로 먹을 수 있는 게 국수다 뭐 이런 식으로 홍보가 좀 달라야 돼 예,알겠습니다 알겠습니까? 술 먹는 시간이 있으면 술 고만 먹고 연구를 해 그런 거를 갖다가 알겠지 근데 오늘 우리 여기 왔다 갔으니까. 내가 나중에 만져드릴 거니까 잘 될 거야. 박수

다음에는 (장정웅)님 누구세요. 다음엔 (장삼례)님

내가 내가 내가 빨리 안 하면 여기 쫓겨나게 생겼어요.

안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이해를 하세요. 이해를 하세요. 여 보세요. 독촉을 하니까 빨리 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도 있는데, 다음에 해드릴게

저는 하와이에서 왔습니다.

박수

저희 딸이 2월달에 여길 왔다 갔어요.

아 2월 달에

장지연이라고

내가 기억나네 줘봐 그거 뭡니까? 사진

사진이 좀

장지은이 사진입니까?

네 근데 아직

이 양반이 여기 왔다 갔어

네 근데 이름이 나쁘다고 그러셔서 바꾸라고 그러셨대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나쁜 이름은 그냥 집에서 그러는 거고. 영문으로 저기 메인 가게에 다 그걸로 쓰거든요.

아 영문으로

네 크리스틴이라고

아 크리스틴 그러면 괜찮지 괜찮아요?

응 그러면 안 바꿔도 되고 어 안바꿔도 돼 그러면 괜찮아 영어로 쓰니까

몇 살이었지?

49요

마흔 아홉살?

저는 고민이 뭐냐 하면, 이민 가서 자식들 기르느라고 나는 없이 살았어요. 고생도 많이 하고 자식들은 다 잘 키워 놨어요. 근데 요것이 시집가가지고 이혼을 해 가지고 들어와서 나가야 되는데 안 나가는 거예요.

손자 애들 안 데려왔나?

애들 안 데려왔어? 애들을 안 데려왔어요?

우리 딸이요? 애 없어요

애 없어 어

신랑이 좀 썸띵이 있어서 그래서 헤어졌어요. 근데 지 두 부부는 자식들을 다 곧잘 길러서 다 아들은 국가공무원으로 가고 다 괜찮은데 요게 안 나가서 아주 제가

지금 이 친구는 어머니는 지능이 높아요. 근데 이 친구는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 해 지능이 낮아가지고. 남자들한테 이용을 많이 당할 수가 있어 얼굴이 그래요. 이 딸은 공부를 잘 못했지?

늦게 잘 했어요

늦게 좀 했어. 그러니까 지능이 좀 떨어져 그러다 보니깐 이 남자 저 남자한테 당할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이 어머니는 그렇지가 않고 머리가 비상해 그러니깐 어디 가서 당하거나 그러지 않고 초지일간 그냥 밀고 나가는

저도 미국 가서 많이 당했어요.

미국에서 당하는건 있을 수 있지만

미국 가니까 교포들이 사기꾼이에요

그렇지 일단 가면 가져간 거는 다 털린다고 보면 돼요. 다 털리고 출발해

제가요 거기 가서 아파트 세 채 살 돈을 투자를 해 가지고 그냥 망했어요.

그것만 하는 사람들이 교포가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어요. 자기 나라 사람이 오면 그거 뺏겨 먹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그냥 한국에서 왔다 하면 그냥 달려들어

우리 딸은 지금 참 내가 이렇게 너무 이렇게 길러 가지고 좀 어리석고 그랬는데 지금 뭐를 하느냐면 이 고급 왜 주얼리? 롤렉스 시계

주얼리 어

그것도 하고 그거를 가리켜가지고 지금은 아주 이게 비상해졌어요. 내가 참 감사해요 참.

그러니까 이 딸이 이 딸이 잘 보면 알지만은 이 딸이 어머니하고 쉽게 빠져나가려고 하지는 않을 거야. 남자가 생기면 나가 뭐 남자가 생기면

들어와 있으니까. 뭐 집세를 내요 뭘 내요 그렇다고 내가 내보낼 순 없는 거지 자식이 불쌍하니까

그렇지 근데 어머니는 이 딸이 이 딸이 어머니에게 그래도 보호를 받아야지 이 딸이 좀 안정될 때까지는 비용이 적게 들어가게 도와주세요 알겠죠?

올해는 안 나갈까요? 올해 이게 저는요 우리 딸은

내가 여기 우리 다 우리 교포분들 여기 한국 분들 있는데, 난 한국 사람한테 결혼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한국 사람들은 똑똑은 한데 이 머리가 너무 복잡해

응 그래 머리가 너무 복잡해

뭐 하나 사람을 하나 놓고 계산을 너무 해요.

한국 사람들이 좀 그래

그래서 내가 얘를

아마 미국에서 한국 사람하고

나는 싫어 한국 사람 내 사위로는

그러니까 어머니가 지능이 아주 높은 분이야 이 어머니 생각이 그걸 제대로 보긴 보시는 거지 보는데

저는 막내딸은 왜 거기 사람한테 보냈는데 잘 살아요. 남자가 그냥 스마트하고

서양 사람들은 좀 그런게 응

일본 사람 그래 일본 사람은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일본이 뭐 어떻다 아까 이야기하신 분 잘 들어놔야 돼 일본 사람들이 그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 피해로 8억 불을 준 거예요. 우리한테 그 당시에 우리나라 같으면 오리발 내고 안 줘요 정말 일본 사람들 그때 돈 많이 물어냈어 우리한테만 8억 불 줬나 월남 대만 중국 막 그거 보상비가 얼마야? 그 우리가 8억 불 가져온 그 돈이 어마어마한 돈이었어 옛날에 박정희 대통령 때 그래가 우리 경제가 살아난 거야. 한강의 기적이 일본이 준 돈 때문에 일어난 거예요. 일본 사람 신랑은 괜찮을 거예요.

왜냐하면, 거기 사람들은요, 1세가 1세 2세가 희생을 해서

잘 살꺼야.

3세들이 아주 삶이 편안해

그러니까 하와이 땅이 거의 다 일본 사람 땅이야 하와이가 부자들이지 일본 사람이 많죠? 네 많아요

거의다 일본사람이야 근데 외국 사람 만나게 될까요?

아니 여기 와서 여사님이 나한테 말을 하면은 우리가 그대로 해줘야 되겠어 안 해줘야 되겠어요? 그런 사고를 바꾸세요. 될까요 안 될까요 이거는 하면 안 돼요 무조건 된다고 생각을 하셔야지

크리스틴으로 그냥 쓸까요

어 쓰세요

총재님 됐습니다. 지금 너무 바빠요 지금 마지막 그러니까 지금 10분 내로 다 해야 되거든요.

내가 창문 밖으로 쫓겨나가서

강정욱 님 다음에 차은영님 질문을요 간단하게 주세요. 죄송합니다.

장정홍 님 안 하신다 그랬나? 아 차은영님 하세요 아이구 나를 도와주셔

그러면 다음에 장삼례 님 누구세요.

차은영씨

날 도와주셨네 차은영 씨하고 이명수 님 네네

빨리 이제 병 고쳐야 돼

간단하게 예예 빨리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잠깐만요 이따가 5시부터 여러분들에게 개인 시간을 많이 드릴라고 그래요. 치료하면서 상담해 주실 때 그 시간을 많이 드릴라고 그래요. 그래서 저는 여기 정말 10만 원씩 내고 오셨잖아요. 한 분이래도 흡족하게 하고 가시기 위해서 저는 이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는 빨리 빨리 준비 하시고 개인상담 그때 충분히 하시고 치료받으시라고 빨리 나가는거에요 빨리 해주세요

총재님 상담이 조금 제가 질문하기 어려운데요. 저희 집에 진돗개 지금 4년 된 진돗개가 있어요. 아파트에서 그것도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네 사실은 이사 간 게 8개월 됐고요.

주민들이 가만히 있는가?

아유 그거 문제 없어요. 진돗개가 워낙 영리해서요. 근데 이제 8개월 전에는 주택에 살았어요. 진돗개를 그러면서 이사가면서 저희 가족들이 회의를 하고 아파트에서 절대 키울 수 없으니까 친척 집을 보냈어요. 사실은 명동에 근데 걔가 도망갔어요. 저희를 찾으려구요. 그래 가지고 또 불쌍해서 안 돼서 저희 동생한테 사정사정해서 동생은 이제 공간이 있으니까. 키워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한 달 두 달 만에 또 도망갔어요. 그래 가지고 마포에서 저희가 찾아왔고 인간적으로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훈련소에 보내서 한 두 달 동안 훈련을 해서 데리고 왔는데 워낙 영리해요. 영리해서 짖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 하지만 저희가 이런 이게 아파트에서 키우니까 너무 불쌍하고요.

그리고 가족들이 안 오고 아무도 식구가 안 오면 자기 생리적인 현상을 하나도 해결을 안 해요. 그러니까 집이 열두 시가 오든 한 시가 되면 그때 새벽에 와서 이렇게 데리고 나오면 그때 자기 볼일을 봐요. 근데 그런 것들이 지금 너무 제가

그 개가 참 고통스러운 모습이에요. 주인을 봐서는 또 참고 있는 거야. 개가 그렇게 착해

그리고 진돗개라서 하여튼 너무 영리해요.

진돗개가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는 거예요. 그리고 그게 새끼 때 그 진돗개가 너무 이쁘잖아 그러니 지금 이 박근혜 저분이 청와대에 있던 진돗개 그거를 감옥에서 못 잊어 할 거야. 다른 사람은 아무도 생각이 안 나도 진돗개 새끼를 그거는 생각날 거 아니야. 그렇게 개가 동물이 인간에게 헌신적이야

예 그래서 고민이 지금 이게 이제 저희가 얘를 키울라면 앞으로도 10년을 더 키워야 되는데

10년이 수명이 더 남았네

네 이제 네 살밖에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으로 따지면 가장 청년기래요. 이거 곱하면 28세 근데 이제 그렇게 못 하고 있잖아요. 아파트 베란다에서만 하니까

갇혀있는 거지 갇혀있는 거

그러니까 그게 제가 볼 때는 너무 마음 아프고 저희 집안 식구들이 너무 마음이 아픈데 제가 요즘에 결정을 좀 빨리 하자고 얘기를 하거든요.

무슨 결정을?

그래서 총재님께 여쭤보는 거예요.

진도 진돗개를 무슨 원하는 게 있는가 물어보는 거야.

가족들이 계속 이제 서로가 싸워요 얘 때문에 얘를 갖다가

도망가버려 도망가버려

네 훈련소에 보내서 얘를 갖다가 그렇게 이 얘기를 터주냐 아니면 시골에 그냥 아는 분이 그래 그럼 데리고 와라 개처럼 키우겠다 이제 묶어서 키우는 거죠. 그러면 그때는 저희가 얘를 갖다가 버리는 거예요.

그럼 버리는거야 그러다가 이제 보신탕 집으로 누가 데리러 와버려요 안 돼 그래서 저 양반이 아파트에 데려놓고 그 집에 가능하면 규칙적으로 와서 운동시키러 데리고 나가면 진돗개 때문에 몸이 건강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하죠. 한 시간마다 계속 누군가가 식구가 데리고 하는데 앞으로 이제 그렇게

그 바람에 운동을 하는 거지

그래서 제가 (상장드리는 거는) 얘를 정말 그런 데 잘 보내야 되는지 아니면 이게 저희 진짜 식구들의 업이라면 얘를 끝까지 책임지고 가야되는지

근데 이제 참고로 알아놔요? 동물은 인간이 가까이 지낼수록 인간이 동물의 업에 말려 들어가 그래가 죽었을 때 진돗개한테로 가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인간이 진돗개로 태어나버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이 동물을 집에서 자꾸 키우지 말라고 하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그래서 개를 잘 안 키우는 사람들이 있어요. 너무 정이 들어가지고 정을 못 떼는 거야. 미국에 가면 더해요. 개하고 막 살아 집안에

집안에 안키우면 괜찮아요?

응? 바깥에 키우면 괜찮지 동물은 유난하게 정이 들어 그래서 동물이 고려의 공민왕이 죽을 때 저기 파주에서 죽었잖아. 부부가 공민왕 부부가 이성계를 피해서 도망을 왔어 밤중에 와 가지고 파주에 거기 와서 죽었거든 거 와서 농가 절에 스님이 밥을 해줘서 몰래 농가에 숨어 가지고 그 밥을 먹고 있다가 심리적으로 너무 압박이 오니까 스님이 밥을 가져오는 그게 식사동이야 밥 식자 스님의 식사를 절에서 담당해서 갖다 줬대 그게 동네 이름이 식사동이야 그런데 일산에 그 스님한테 그 밥을 몰래 갖다 주고 밥을 먹고 그 왕비하고 왕이 고려의 마지막 왕이야 그걸 먹고 있다가 너무 스님한테도 미안하고 하니까 스님이 알게 되면 또 죽거든. 스님이 또 죽게 돼요. 그러니까 연못 속에 들어가 버렸어 둘이가 끌어안고 자살을 했어.

사람들이 찾으니까 없어졌어 스님이 밥을 가져오니까 그런데 그 스님이 키우던 개가 있잖아. 삽살개 그게 막 호숫가에서 웅덩이 옆에서 짖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알고 보니까, 어디 갔는지 몰랐지 하루는 개가 없어져 버렸어 그 개가 나중에 물을 파보니까 개가 주인을 끌어안고 죽어있는거지 물속에 들어가 가지고 공민왕하고 공민왕 부인이 그 개를 끌어안고 있고 개가 거기서 죽어있는 거예요. 죽은 사람 시신을 붙들고 죽어있는 거지 개가 그정도로 개가 충성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충성하다 보니까, 인간이 거기 말려들어 가지고 다음 생에 개와 인연이 얽히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이 나를 만나면 백궁을 가듯이 자기보다 나은 사람 쪽으로 가야 되는데 자기보다 못한 동물 쪽으로 가버릴 수가 있다고 여러분은 그런 게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저런 개는 사람이 가능한 남이 키우겠다는 사람을 찾아내가지고 개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주는 게 최고의 좋은 일을 하는 거야 좋은 일

자 됐습니다. 총재님 장상래 님 누구시죠.

난 또 동물 이야기하면 가슴이 아파

자 그러면은 지금 이거로 끝내시고

눈물 눈물 나올려 그래

지금 여기 이명수 님 정명원님

공민왕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원성원 님 김미숙 님 이병양 님 박금주 박금주 님 그분들은 있다가 총재님이 치료해 주실 때 개인 상담 들어가서 짧게 뒤에 쭉 기다리고 있으니까. 짧게 짧게 해주세요. 자 다 같이 일어나셔서 줄로 한 줄로 쭉 서시고 이거 치료 받으시고 상담 끝나시면 바깥으로 나가서

아니 아니 앉으셔가지고. 순서대로 오면 되지 나 서서 있을려면

어 그래 서서 나도 서서 하자.

그래 가지고 다 받으신 분들은 바깥으로 나가세요. 사진을 촬영하고 이제는 6시에 딱 끝나서 6시 반까지 저기 구파발에 모셔다 드릴 거거든요

스크립트2

투명이 돼요, 손 보신 분들 합니다. 컴백 순항, 쏘 남들 봐요. 그러면 이분들이 강 의장의 운 사람은 선배로, 거의 대한 어떤 사람들이 여러분들은, 어, 회장이 않았던 분들 손들어 봐요. 먼저 구이 더 강 의장이 아예 내 컬을 안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아, 네, 해요. 뭐, 이제 1도만 다만, 음, 아, 아, 보셨습니까? 예, 아, 여러분, 요거는 뭐예요? 구요, 으, 으, 뭐가 돼 막 것 같죠? 마크, 그러나, 그 여러분들이 다 끓어서 어분 한거 밭에, 그래서 여기 온 거예요. 나한테 온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온 이유는 우리가 어 신비 진열 해서 물 부족을 받지 못해, 같이 인간들이 병이라는 거고, 가족 관계가 나빠지고 막 사고가 생기는 거야.

그래, 12가지, 12c 인연, 12 가 이 인연이라는 것은, 2, 음, 아, 이십 년은 뭐냐, 음, 모, 명, 핸드폰을 잊어버렸지만 될, 그 판단 4, 희천 이미 스포 dg 파란 것은 어떻게 됩니까? 으, 으, 4, 잡혀야 돼요. 12가지, 으, 이런 계획에 여기 있는 이 때문에 는, 으, 으, 를 동안 얘기해서 여러분 인데 태어났는데 지구의, 예, 왜 왔냐는 어제 어두운 것 때문에 이거 밝힐 왔는데, 이걸 말기로 나 보니깐 애한테 까지 온 거야. 내가 나한테 온 것은 기적, 느끼죠? 에, 여러분 지금까지 그렇게 밖으로 쓸 힘을 하고 살았어. 예, 내 자지 시험 피로할 때는 설비 자고 나서 그릇을 엎어 놓으면 안 돼, 그랬을 전부.

바르샤는 아, 이게 그러면 보기 들어와, 안 들어와요? 지금 보기나 같고요. 그릇을 싹 닦아 가지고 바로 새거나, 2, 그러나 바라는 집안이 있는데, 그런 집은 뭐가 되는 게 없어요. 비가 오는데 하늘에서는 지탱 여아드레스 있는 태양이 진 해야 되냐, 내 침대 하면 행동해야 안 해요? 평당 합니까, 나니까, 등등 아니라 행동 아니까 모든 데나 비춰 줘. 그런데 사람마다 요걸 제대로 받아, 안 받아? 양산 쓴 사람은 뭐, 안 봤잖아.

그래요, 그래. 으, 집안에 만날 수 밖에 있는 살을 안 봤잖아. 그러니까 인간이 화를 있어 주는 것을 사람마다 달리 것 같아요. 그냥 거야.

그럼 어떤 사람은 해가 비치면 이름 양산을 써 버리고, 어떤 사람은 씨앗이에서 살고 그래 한 거예요. 내가 자기의 인연에 따라서 이진 태양이고, 목을 만들어 내뱉을 따르다 있어줄 수 있나, 없나? 멋쪄요. 자기가 그 대항을 압도 록 노력해야 되는데, 비가 오는데 빗물받이를 뒤집어 보면 피가 다 새 버리듯이 나한테 공부는 오벌 바로 식으로 온 거야. 맞죠? 에, 음, 바로 새로운 거야.

바로 살기 위해서 이제 열 잘못된 길로 가다가 우주에서 쳐, 그런데 나를 맞는 거야. 나는 지상에 장이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잠깐 여러분 보러 왔다가 가요. 삼백 육십 년 1, 18일 일단 어 가버려.

근데 그 사이 라를 본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어? 0000 영령 1분도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여러분들 보기 수 없어? 야, 방수 봤지? 아, 그렇죠. 이 문명 만 벗어 버리면. 이러면 뭐 해가 안 가게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뭐 사랑한다는 사람이 나타나도 멜로 뭐 그대로 받으려고 하는 것도 별로 내 남한테 주는 거죠, 그래, 내 나는 그 다음에 뭐 취하고 싶은 거 없어, 한글 거세요.

여러분이 말이야, 다이아몬드 이 많은 걸 완전히 많은 걸 모아 줬다, 그 다음에 가격 나서 3분짜리 뭐 다이아몬드 보면 어, 다이아몬드 같을까? 그럼 욕심 안 나요? 이 많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우주를 다 가진 거 같애,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아, 구매 미끼를 해버리면 읽었는지 별로 없어졌구요, 여기에 딱 그런 애들 면은 지금 막힘으로 만 봤는데, 그 아들은 그 여자의 고교는 못하고 안 하게 돼, 무조건 아기 때. 그러면 엄마 말을 반대로 아들이 깨로 내가 니 나고 이 혼란의 그걸 왜 여기 걸려든 아니, 임명 때문에 걸려드는 거야.

그렇게 적, 엄마는 이미 다 알고 있는데 재고 2가 무슨 죄는 우리 하더라고 앞으로 길게 못 갈래, 야, 너 엄마는 끝까지 만드나, 그것은 그러다 아니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보냈어, 왜 그래, 무역 되는데 그 여자가 어떤 관상이지 뭐랄까 거에요. 결혼해 가지고 이 무 행 식 명 역적 소액 치유 3 뭐 까지 12개 노 사 년 5 4 에는 죽는 것까지 여기까지 걸려들어. 그래서 이걸 벗어버려 문제 저렇게 손님이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용어 그럼 1차 자식을 없으니까 좀 줄어들지, 이끌려 들어간 께 짜식이 있으면 또 끌려 들어가지, 뭐 애가 이.

문맥을 벗어 버리면, 어, 이거는 시절로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안 되겠어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싹 없애 줍니다. [박수] 악어는 얘기를 하고 시골 할 때 영성 해 줘, 1조 말 간다.

그래서 내가 의룡에 빛의 속도로, 그런데 이 비기를 타고 지금은 16:00. 그래서 몇 가지 가죠. 그러면 시간이 달라지지. 그런 여러분들을 뿐 해가지고 내가 간다 그랬죠.

헥스 상대로 해서 그쪽 아서 조립한다 그랬지. 내가 여기 미국 여자하고 지금 토모미 운 여자 얼굴이 여기 와 놓아요. 봅니다. 내용 채 밀쳐 버려, 1초 만에 와.

나중에는 사람이 직접 와요. 무슨 이제 가죠. 우리가 계시다면 그런 기계장치만 있으면 공항에 와서 딱 얘기 타서 급해. 얘기가 그 얘기 하면 딱 들어가면 미국 공항에 비행기가 탁 1초 많이 도착해야, 그것은 좋은 일이야.

그 전판 형태로 올라가겠죠. 그러니까 얘기라 열애 참은 점으로 밖에 가지고 지원 발아에 6가지가 버려요. 그래서 조립 장치에서 탁 쩔었던 비행기라 여러분이 그 안에 타고 있는 거예요. 내리지 마, 무 되는 거야.

이런 시대가 오는데 여러분의 얼굴도 프라즈마가 나와 가지 내가 여길 톡 꽃의 297 이르 액체 액체 액체 실제 먹기 체, 으, 그 다음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전체, 이 전체가 뭐냐면은 흔하지만 대 이틀 안에 마나의 다시 못나갈 때 타버린 앞으로는 한 20년 정부에서 나와요. 박사 회는 스무 살로 만들 수도 있고 열사를 만들 수도 있고 새 맡길 수가 있어요. 키가 있으니까 열 사람 안되겠지, 그러니까 이 입음 나이를 52는 62는 74는 확 줄여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의 모든 시간이 사라져 버려, 내 여러분이 제가 아무리 많아도 내놓으라는 택 봐 버리면 그게 후라지 말처럼 싸고 없어 조 옵션 힘이죠.

아, 완료되면서 손 씨에게 하루를 몽땅 거쳐 가지고 바로 배 꿈으로 바로 지켜야, 그걸 돌아가네요. 얼마나 좋아요? 왜냐하면 달려 왔다는 것은 엄청난 기회를 포착한 거야. 그러나 한마디 한마디 예산을 들이지 마세요. 저 사진 보세요, 가능 국 이제 여기가 족적이 줘.

저기에서 이제 전 세계인들이 오는데 원래 왔을 때 내가 길을 될 거 아니에요. 저는 그분이 올 잘게 아내, 아내 쪼 코 내 건물이 처럼 그물이 여기 한 100개 정도 들어서 터 들어서 가지고 전 세계 1, 2위 들여와서 먹고 자고 내 얼굴 보면서 살겠다고 하는 거야. 그러면 여기는 전 세계에서 한 달에 위 우리 500정 점도, 일 년이 500조 정도가 몰려오며 돈이 우리나라의 예산이 400조 해요. 그럼 500도 원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 가요? 이걸 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우리나라 세계 최고 공항 하나는 이른바 13개 통일을 해요.

그리고 여러분들 국민이 배당금에 노나 조이고 좋아한 자연광 마야 얄리 이제 여러분이 시작해 들어 있는거예요. 나중에는 여기 한번 올려 면은 이 건물이 무 100개가 들어서면 그 맛을 염 상으로 나를 맞나요, 각자 되기 쉽지만 보고. 영상으로 보고 이쪽에 있는 사람 2열, 2열 둘째 핵 안에 있는 사람들 보세요. 딱 보면 그때 나를 한번 딱 보면은 다 고쳐 버리는 거지, 지금은 일일이 한 사람 한 사람 고칩니다.

그래야 그래요. 나중에 그렇게 해서 전 세계 일들이 내 벌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1년에 이렇게 많은 돈이 몰려오니까 이 한국인은 이 자몽의 일대가 내가 되는 거예요. 알려 줘.

그런 내가 가고 나면 여기는 영웅이 지구인들이 몰려가, 그러니까 한민족은 뽑아든 거야. 맞아, 와, 여러분들은 지금 얼마나 앉게, 이게 외국의 하늘에서 봐도 비자가 짱이냐면은, 에, 1 1에서 반 오미자가 2 사방 천사 원체라니 머물게 해서 말하면 6도인데, 이 상황 전의 여기를 우리가 우리의 지, 우리 지구의 하루 거야. 내가 얼마나 5시간이 녁, 이 하루가 여기 하루가 친구의 매냐, 100년을 보면 되요. 그러면 여기는 상황 천 해서 우리가 속해 있는 b 어린데, 우리는 하루에 24 지만 그 내용이라 하루가 100년이야.

그래도 여러분들 새 날이 하루 사기야, 1 사례 하니깐요. 여러분들은 4 원천에서 보면은 하루 살려야. 어, 야, 하루살이를 거쳐야 되요. 자, 하루살이 생명체가 박 외적의 인간으로 도가 그들은, 그러니까 그 한 사례를 거치는 기간도 있는거예요.

어, 아니죠, 미토콘드리아 라는 가장 작은 단위의 향 일체로 왔다가 단계적으로 여러분이 올라와서 인간으로 까지 왕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윤회 얘기해서, 그러면 삼성전에서.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상황적 예. 으아, 아, 예.

4, 도솔천인데요, 뭐 명 예상 피난 했으니까, r 관리되는 예, 한번 있었는데, 또 입장, 으, 또 리틀 다 모여있어요. 야, 맡았나 있고, 그 다음에 여기가 이제 특가 무녀와 다는 도솔천입니다. 4, 도솔천, 그러면 이 도솔천 하루가 400매 님, 400년이 지구의, 하, 여기 하루가 지구의 400명이, 그거야. 나의 여러분, 하루살이야.

음, 하루가 400년이니까, 한 사이도 안 되는 거에요. 403 가지 여러분이 산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또 설전 화나 처럼 화단에 점들이 올라가, 그 여기에요. 깨야, 오, 예.

그래서 가는 도솔천 나오고, 예수는 본 입찰에서 안되죠. 이 돌이 전에 로 33 천 있어, 여기 우리 하나님, 으, 이 만에 상황 저를 직접 관리 나는 여기서 내걸 제 33호 돌아올 때 꿈꾸게 배 꿈, 제일 높이 서 여러분들이 209에서 뭔 저를 만난다는 것은 요 밑에 요괴 서우 종회 고 새끼가 내 게시판 처럼 18 게 아니겠어요. 그 다음에 무 세계가 4 참 뭐 이런 하늘 있잖아, 거의 해가 배 꿈이야. 그러나 이권을 이렇게 보면은 절반이 번번히 오면 여기 머리를 싹 잘라 버리면 가마가 보이겠죠, 가마가 시작점, 그게 배 꿈이야.

거의 이 머리카락 하나 이렇게 이쯤 이르지만 은 수직으로 바라보면 처음 맞아, 많죠. 그게 얼하게 별이야, 그런 그 언약의 가이 머리카락처럼 이렇게 도와요, 아까 테. 그러면 그 가운데가 백해 야, 너 대공 있어, 너 무게중심이 야. 그래서 여기를 밝혀야 돼요.

그래야 백회가 인간을 벌이게 될 뿐이라고. 그래서 허경영을 볼 때 여기를 손으로 가려 버리면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야, 없어요. 허경영만 200회를 열 수 있는 거야. 내 꿈에서 왔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만 놔도 꿈이 밝혀 열려.

백현 단상 사진 안 열려요. 내가 그렇게 중요하다 말이야. 그러니까 내를 209에서 온 자를 여러분, 그 하루살이 인생에 만난다는 거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 어떤 그 중에서 찾아와서 이렇게 하루에 만나는 거야, 그 찰나에.

그래서 나를 만났으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이렇게 뒤집어 놓은 밖으로 글 바로 세워야 돼. 그래서 나는 무슨 태양이에요? 예, 본태양. 본태양은 신태양하고 다르게 기대하는 사람에 따라서 본태양, 진태양이 사람에 따라서 해피 털 많이 받고 적게 받고 그렇게 되죠. 근데 태양 자체는 해를 많이 주고 지켜주고, 아, 안에 태양 자체는 털을 그냥 똑같이 했는데 안 받는 거야.

또 다른 어플 하고 있는 거지. 뭐 하러 다닌 알겠네. 모자, 모자 하셔도 아무 상관이 없어. 뭐 건 상관없는데 개인의 업장에 따로 털을 적게 받고 많이 밥 하는 거야.

피부를 더 아름답게 하고 또 뭐 잘 써야지, 못해 양을 적게 보지. 그죠? 그러나 사람의 떠나서 업장에 따라서 신태양 곳 오는게 달라지고 본 태양 거예요. 홈 태양도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 내지 즉 문을 여기 온 사람은 바른 사람, 5달러 안된 갈 본 태양을 직접 고 앞에서 만난 거예요.

그러곤 대한 거쳐 줘 버리는 거야. 폰테 그냥 갑자기 0.1 전환의 내일 파파 거구요, 본당에 몸을 담그고 같아요. 진태 안 하지, 나 뭐 해요? 그러니까 이것도 70억이 꼭 같이 해, 담배나 안 되는 거야. 그중에 뱅 님의 이게 몇 분 어야, 0.00000 염력, 요걸로 가 또 먹고 먹고 제리 간에 그 사람들이 오늘 와서 본 태양의 얼굴을 면전에서 보는 거야.

탕 긴 되면 눈만 뜨면 볼 수 있어. 그래요, 그래요. 그런 일을 지대한 가요는 본 태양도 진행하고 동점 같은 점은 누구나 봄 태양을 볼 수도 있고 못 볼 수도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상하겠지, 전생의 인연 때문에, 전생의 인연 때문에 이어폰은 바꾼 것이 아니라 뭐요? 마로 된 밖으로 설 가져온 거야. 남을 수가 있었어요. 다른 다운 은희 제 1 여행 각서, 그럼 그 사람은 엎어놓은 밖으로 맞아, 맞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하늘에선 비를 오는 내려보내 줘도 그릇을 뒤집어 놓은 사람은 빗물을 받을 수 있는, 없는 것도 못 받는 건 하늘 탓을 하고 앉아 있어. 하늘이 저렇게 가, 내 몸이 아파 가, 뭐 하늘이 뭐예요? 내가 가는 방향 됐다, 뭐 하늘이 이래서 우리 애가 이렇다, 그러지 말아요. 전부 자기 업 거야. 자기가 하늘을 얼마면 그 역 했느냐, 거기에 따라서 지금 지 새끼가 좋고 안 좋고, 지 몸이 좋고 안 좋고, 여러분의 결 강하고는 온 거야.

알겠죠? 그리고 그것을 하늘에 덮어씌워 구나, 옆에 있는 사람 마누라한테 쉬거나 남편 뜻이고 만 병신이지, 맞춰, 에. 그래서 모든 인간은 죽어서 윤회 할 때 누구한테 합니까? 자기 자식한테 알려, “오래 잘 이 자세한 태어날 거야, 윤회.” 아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호구로 가거나 자식으로 갈리오. 왜 우리가 북으로 있는 사람은 꽤 짝이 어머니나 아니면 자기 아버지, 자기 자신이 야. 그러니까 사랑 오빠들 자식이 찾아와서 “마늘을 와, 나 좀 멘, 알람 해보고 밥에 달래.” 왜냐하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그것을 속으로 이해해야 돼.

“아, 저것은 내가 옛날에 버린 자식이 있구나.” 거기에 되고 “내가 저것 제 어릴 때 내가 애를 떼어 있구나. 애 떼를 태어나야 내가 몸이 안 좋 거야.” 돼 버리기 계획 안내 자식으로 태어나. 그 다음 자식으로 태어나 가지고 그 아내 마문 아마 가지고 막 괴롭히고 자식을 먹어서 계획돼 있고 뭐 이렇게 자기가 전생에 지원해 가 후생에 남편 가서 괴롭힐 수가 있어요. “너 그때 왜 나를 중에서 뭐 이러고.” 그냥 남편 놀라서 그냥 만물을 분들 빼고, “마, 이럴 수 있잖아.” 그는 모든 부분은 선생의 가족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남편이 억울하고 1 보니 부인이 고도 절대적으로 전세 해적의 내 자식 이었나 보다, 내가 버릴 자신이 라구나, 저게 내가 전세계 버린 부모님 인가보다, 이렇게 해서 참아야 대한 참아야 돼. 마, 소리가 맞습니까? 예, 이 본 내용을 만나면은 여러분들의 뭐 어떤 업장이 내 말을 들으면서 손해일 돼 버려. 그동안의 미워했던 사람이 다 없어져, 이게 다 내가 착각에 있구나, 아, 이거는 내한테 마무 라고. 나타났다는 인연 중에 보통 인연이 아니야.

그리고 무슨 이 여행에서 가족, 엣지 가족, 아까 위험한 나라, 그걸 자기 전생의 업, 원인데 그게 만으로 온 거야. 내가 부력을 해보니까. 근데 그걸 이혼을 해, 감이 어머니를 팽개쳐 버려. 그러면 그 어머니가 딴 남자 만나라 서식은 얻어 맞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붙들고 또 어떻게 좀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무조건 바꿈 나보다 더 좋은 건 아니니까.

어, 그리고 또 그 어머니를 만나러 줄 알고 이혼했다, 성격이 안 말이죠. 그러면 잘 해줘야 돼, 있는 재산을 좀 줘서 그 여자가 와서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줘요. 왜냐하면 여자한테 주지도 않으면서 야, 몽땅 몸만 내줬다 이혼한다, 위자료 매체 많이 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죠? 지가 가지 있는 것이 뭐, 이혼이라는 마음을 한테도 조이게 알겠습니까? 음. 마라, 내가 말한 건 이혼 태양을 만나면은 여러분의 전생에 죄가 아, 소개되면서 다음에 백공으로 간다.

이것은 여러분의 컨투어입니다, 알려줘요. 난 뭐 하고 어, 상담을 이제 받겠습니다. 상당한 얘기지. 질문.

예. 모든 사람들 홍단 공동 제작 촬영해도 먹겠죠. 47 날개 많았어요. 10억원.

이런 질문이 없어졌어요. 딸에서 표현 구질을 이제 알겠네. 남편한테 대한 질문 야, 해답이 나가 나니까 엄청 하면 나타난답니다. 예.

다시는 하게 되는데 좀 하세요. 아예 비례 더더 새로와 갔어. 아유, 일본에는 정말 좀비 들개 자가 됩니다. 어, 어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엄마꺼.

들이야. 그래서, 어, 다른 분들 다 저와 그 공간이 겁니다. 그러면 우리 그 전쟁 님께서는 다음번에 나오시나요? 하, 흐흥, 아닌데, 나는 다음엔 제한 3년 안에 대통령 의로운 제 당선돼요. 왜냐면 내가 나가는 시기 아이스 시기가, 어, 그래서 내가, 아, 다음에, 어, 내가 이야기했죠? 음, 뭐, 인생 말이니까 박근혜 있음에도, 뭐, 여기서, 어, 180명이 죽어서 학생, 4.19 말썽, 여기에 세월호에서 300명이 죽어서 젊은 학생들이 맺어요.

요렇게 되면은 장면이가 윤보선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이 사람 끄집어 내려. 이 사람 만개. 그러나 이 사람 대통령 되고 여기는 누가 돼요? 문재인이 나간적이 되겠죠? 내가 너무 됩니까? 이 안되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혁명 아는 놈이 나타나 의뢰, 박준영의 흥 명하는 국민 정치 의 명인 돼 있어서 있습니다.

행 명 한 사람, 그 역에, 여기는 물질을 했네요. 한강의 기적이 지, 여기 이름 뭐에요? 예, 정신 혁명이 4, 이, 이어, 이는 정신이 혁명이 되는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미항 3 보니까 내가 언제 나와야 돼요? 뭐, 난 다음에 나와야 대한 나가야 돼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이번에는 안 나가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

아, 그리고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는 세계 통일이고, 세계 통일, 내가 이거 세계를 바꾸고 해서 오는 거지. 정신이 있는 말이오. 공간, 예, 용어, 그 다음에 여기 메카를 만들어서 전 세계인들이 한민족의, 이, 이, 우리나라의 로 몰려 오면서 한민족의 정신을 전 생일 대여. 받아, 이제 한민족이 행 대구 그란데 목에 중심으로 바뀌어야, 유대인들이 목에 맞아, 맞아요.

그래서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은 거야. 아, 어머니 유전될 우리가 95% 받고 남편 유전자를 5% 받아. 그런데 우리는 남자 성을 따라 버리니까 자기 어머니하고 같은 성실하고 경험을 잘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전자가 깨져 버리는 거에요.

우리나라가 아직은 약 망나니 드림하이 태어나는 거야. 원래는 의원이 성하고 변화를 만드는 거예요. 어머니 의 성실을 받아야 되는데 아버지 성실을 받음으로써 엉뚱한 사람 성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은 결혼 안 하는 거, 어머니 상황으로 마음대로 개발해 버리니까 어떻게 돼? 전부 동성결혼 하는 사람이 많아. 그렇게 잘 모르겠어요.

5, 그리고 저거 어머니 상황을 열람 되는 줄 알아. 그 사실을 여자는 액셀 있으니까 여장, 이건 이제현 새끼를 완 된 염색체야. 남자는 xy 니까 염색체가 분 안 되네. 이게 없어, y 다리가 하나, 그죠? 이거이 불안전한 염색체는 유전 영향을 얼마나 주냐? 5% 밖에 못 둬.

엄마 를 95% 담는 거야. 엄마 유방암이 있다, 그런 딸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은 95% 패하자 뭔데 나, 아버지가, 아버지가 무엇을 암이 있으면 자식이 암에 안 버릴 수가 있어. 안 그래, 확률이 95%. 어머니가 암에 있으면 자신이 흘린 확률이 보시고 컷 반대 요.

그니깐 자식을 누굴 닮아?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 가는 거야. 아버지 혈통을 있는게 아니라는. 그럼 유대인들 걸리게 아람 아니고 아예 어머니가 유행이라 의뢰이라구요. 남자가 유대인은 유대인이 아니야, 그 남자는 탐 소리헤다.

아마 무라는 향상해라고 남자가 유대인은 그 사랑 프랑스 사람이 되고요. 그래서 이들 안 죽이고, 그래서 안 되겠는데 여자와 유대인이 고남 대고 평상을 무조건 유대인이야. 자, 봐, 알겠죠? 그래서 어, 우리 여성들이 책임이 많아요. 굉게 그 영향은 여성들은 보기 터졌어.

음, 하겠어요? 그래서 내가 여성하고 남자 그랬으면 남다를 파괴하게 봐요. 우리가 유전자 때문에 무슨 꼴 특정 있어. 나도 남자 몸을 가져왔잖아. 하늘에서 올 때, 에, 남자 아가 남 들어와야 일어날 수 있어.

여자들이 말고 니까 그래 한 거예요. 그때는 나도 여자를 보면 저 기분이 좋지. 남자 복이 부조가 아, 좀 나은 걸렸죠. 때, 예.

언제 문건은 날짜 무슨 형씨 다음에는, 4. 그 너머 안녕하세요. 융기 국민이 준비하세요. 예, 우리 우리의 윤경 님은 평양 이상 같이 생겼어요.

되나요? 아, 함께 웃으며 씻지. 어선 연쇄 지혜 항상 성경에 굉장히 궁금했어요. 옛날 성령에 대한 거 재미 했었는데 오늘은 많이 보는게 평당 나요. 마고 괜찮은 여자 너.

모든 종교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우리가 믿었던 그러므 굉장히, 4, 5. 울시 내가 씰을 회장으로 남게 되니까, 음, 으, 으, 월매출 예. 그러니까 예수님이 계신 분이 니까 그 장점이 있으니까 그러한 음 돌 절에서 맞지.

에, 돌의 턴에서 안고 우리는 우리가 있는. 것이 상황과 많아서, 여기 이 여름에 말하나 하는 존재하는 것이기에, 내 사가 머니는 더위에 용의 내야 이야, 여야 마천 있잖아, 투수 하였지만 아, 요 야마 천계 2, 너도 전철 있었잖아요. 예, 요리도 맞다, 마련은 지급기 들이 살몬이에요. 그래서 총기 님의 옷이 것보다 여기면 우선은 세계가 위해 대공이 있는데, 여기가 여러분 말은 하나님이 있다는 거지.

그래서 이제 그 궁극의 필요 없고, 무엇보다 태 찍고는 그래도 우리가 어, 이 돈이 천은 지구를 직접 컴터가 하는 곳이야. 바로 위해서 집으로 구도로 하는데, 석가모니는 뭐라고 하냐면 항상 말할 때 삼천 대천 세계 뭐 이렇게 이야기를, 지구와 같은 별이 무아 때로 있는 세계 무, 이렇게 말해요, 석가모니가. 항상 그러니깐 히 부인들이 지금이 지구인들이 저 친구가 또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한 게 벌써 안 빼면 이후에 100년 이전에는 1학년 이전에는 지구가 나하고 바다가 들고 얘는 거 알아, 맞아, 맞아요. 비열이 이거 하나 뿐인 줄 알았어.

어데서 가 머니는 2500년 전에 삼천 대천 책에 느 우주가 일미 진중한 시방 2, 먼지 하나의 의류가 들어있다는 거야. 그니까 뭐 말만 꺼내면 우주 무한 100, 10 이걸 써, 금원이가 이야기하게. 그러니까 그 차원을 이미 달려왔고, 예, 그러니까 기록에는 그런게 없어요. 어, 그냥 기독교는 뭘 얘기하면 이 성경에서 나오는 검마, 말 도끼 드는 그런 잘 알아, 난 이게 에, 절 참에 뭐에 펼치면 천지 상대할.

때 절체 뭘 만에 생각했어요. 아, 할 때는 이가 순서 대외 그 생애를 중 차에, 에, 그가 이 만들어내는 공창 2, 이궁 자기 실제 경험이 되면은 뭘로 맞게, 어, 으, 예, 으, 어, 그러니까 이 공상이 수술 아마리 물 수소 라만, 예, 수술을 먼저 만 된 다음에 창조, 그렇죠. 네, 있는 허리가, 니, 내가 시간상 이야기 않는 길어지니까 의미가 힘 할테니 종교의 를 물질이 할 수가 없으니까 내가 내가 줄이는데 어쨌든 아이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은 게 아닌 내용이, 에, 한손에 알려 줘.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없어, 문제와 하늘이라는 거야.

참 한 알에 촌이란 건 그 해야 하는 이 인간이 많은 태양에게 제외하 h 는 세계, 요걸 항상 성경은 양 의, 에, 그런데 불교는 본 태양이 비치는 새길 이야기, 본 태양 이미지를 되게 는 온 우주를 답이죠. 근데 태양을 성경은 진향 이 빛을 있어, 이게 뭐에요? 지금 우리도 이런 첫해, 요, 저게 비치는 세계는 지구야, 그다지 9만 이야기에, 내가 이걸 암 따라 이야기하려면 본 태양의 비치는 세계 노운 우주적 무한대에 태양이 있어, 그걸 이야기하는 거고, 그러니까 훌륭한 기독교 대 업은 꼬마, 어, 뭐야, 그런데 그 하나님이 계심을, 예, 실패해 보면 천천 만만의 오후에 있다는 유래 4개가 있고 사다리에 괴 만나 내용이 있다는 얘기가, 으, 으, 만 않고 맞이, 그런 무슨 말하면 성경에도 나오는 숫자는 어떤 숫자는 그 정해진 숫자가 아니야, 그만큼 많다는 거지, 그 영들이 많은 거야, 무슨 낙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불교에서는 그걸 갖다가 뭐, 1, 2 신중한 지방이다, 삼천 대천 세계다,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데, 선교 난 노래 뭐 말 해봐야 뭐 100,000 어, 144,000 이런 축제, 으 전에 12 직하 12시 발을 결별로 밤 144,000 뭐 이런거 좀 거야. 으 그러나 그걸 숫자는 큰 의미가 없어, 말도 아닐 것이야, 만다는 삼성 마을에 탔다, 에 등 천체 그 저 환불이나 그린거, 으 놀이 척 뻘이 지, 애 간 한가지 참고해, 이렇게 뭐, 이 종교를 기독교 자체를 조금도 우리가 비해서 나는데, 알겠습니다.

높은 데서 왔던 나정이 올라도 따지면 안 돼요, 그 자체가 훌륭한 종교인데, 그 차원이 종교마다 좀 달라요, 그거 보니까 하겠죠, 뭐요. 내가 이야기하면요, 4시간 짜리 여행 가자, 내가 깊이 들어가면 3시간짜리 야, 예, 않은 홈페이지에 지식이 하세요, 존 질문이 아, 지금 너 내가 좋아하는 건데, 복자 4, 예, 에 먼저 띠 말씀하십니까, 설마 주가 그 힘도 라고 좋아하고, 굉장을 물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그 영광입니다. 제가 이 소리 말씀을 저희 예전의 그 참고로 나 실적에 는 저도 그 생각 넣어요, 참 별나다 이게 제가 했었습니다. 근데 어젠 또 올게 다른건 하고 여기 한번 가 보자 했더니 그건 나보다 더 심한 야, 라고 얘길 하더라구요, 예, 이런 변환되지 마무리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와 상관이야, 예, 월송리 말씀이 그 예수나 이나 이 집단이 와가지고 공장의 33절 지랄 쪽에 전부 야, 니 까짓게 무아로 목수.

하는 건 주제 막 이랬던 같은 생각인데, 오늘 말씀도 별개의 수학은 게임이 안 된 것 같아요. 검색하다 대령 강입니다. 뭐, 수 된 저는 공시 대단히 중요하다 가요. 딴 이 너무 압박한 이렇게 괴물로 밖에 가지고 공직을 그만 누리지 풀 만들었어요.

아, 이제 품 만들어서 1, 이렇게 바르기 밤이나 버리거든요. 그 선생님께 해주는 것 나는 것 하지만 급히 불 또 피부 적외 단지 이 거죠. 올해 악 대쉬 나오미 거죠. 묽지도 못된 어떤가요? 일단 스미골 까만 빨라야 소리가 어떻게 강의할 때 등을 보면서 그 말씀 후반부 하면 빠르게 지시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작은 해결하는 데 도움이 해서 많은 바람도 있기도 하구요. 되는 분들은 이거 가 많은 걸 쓰고 좋은데 사람이 워낙에 예술 거절하고 만약 떨어져 예복을 있다는 거죠. 그게 이 사업을 하죠. 그래서 14년 되거나 제품에 짝퉁에 춤을 2개나 있구요.

그래서 이럴 때 국민의 독해나 게 없고 해외로 맞은 나갔다가 그냥 이렇게 얼굴 일주일 정도 뭐, 4 org 닉을 리트 가네요. 없으면 화장품이 적이야. 이날 이야기지만 사람이냐 하거든요. 극 노예 수준이기 지금 사람들이 말씀을 못 하던 수많은 좆물이 좀 아무도 똑같은 생각이 들면 옆에서 선생님께 이게 어떻게 사업이 좀 음 엄청 맑다 안경으로 떠났다는 우리 해결 과정에서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끝날 무렵에 네 발에 한 번도 받았으면 이제 그 얘기가 됐든 예, 예, 예. 이게 그 만드신 것을 맺는 박수 한번, 자, 머리, 노마는 얼마, 자리에, 예, 여기 가격을 수 있는 것 좀, 예, 이게 말이 되는 모습으로 이제, 으, 주름, 그 소개, 지금 답해 드리고 싶고요. 요런 기미, 잡티, 답해 곳이군요. 녹조로 나 빼고 싶고, 또 이렇게 물어 바뀐 거 있잖아, 그런 거잖아요.

그때, 근데 그게 물을 발라 만나면 변경합니다. 어깨 아픈 8원 깨 올라간 것 같네요. 뭐야, 그래서, 그런데 거기다가 이제, zio 놓은 것은 선생님의 통해 듣기로 저 제품 에다가 그렇게 돔 넌 않다 알까, 예, 아까 오는데 우리가 10자리 계속 여기 오신 분들은 판 땅에 톡 때에 궁금할 수 있지 않겠나 날 말씀하시더라구요. 쑥 확인하세요.

뭐 해, 뭐, 이렇게 핸드폰 카메라 2대가 말씀 나요. 아니, 아주머니 구해요. 그러니까 이사 업종 대표 이 거야, 예, 아, 생강 깨고 품과 해결해 딱 하루 자료와 반복 속에, 그럼 액자 약속, 아, 으, 앞으로 저희가 이제 뭔가 하면서 많은 전국의 든 판매 라고 거예요. 이 평을 다 모아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하냐면 나중에 저희가 이걸 막 만들어서 어려운 분들 있잖아요. 이 꽃 오일 분들, 그 장애인 분들, 또 소련은 가장 분들 가렵고 통증이 님 가볍게 걸리고 저희는 맞지 않습니다. 발음은 나 버립니다. 그런 그 것도 이제 봉사 사회적으로 1 그렇게 갖고 있어서 이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예, 여기 그 말씀이 움직일 수 있고 더 감상 한번 바라봐 야 중 누구나 해야지 뭐, 으, 아까 우리 2분이 지금 이야기 하던가 내가 의원. 이야기해 주셨는데, 기록에서는 차피 삶들을 할 때 빛과 어둠을 먼저 만났다고 해요. 그 다음에 유라, 고물, 짱, 식물과 자연, 마싸, 반, 물고기와 새, 그 다음에 짐승과 사람을 만들다 보니, 자, 너 이제, 근데 잘 보세요. 이 꿈을 만들었다는데, 여부는 낚아 밤이 있잖아, 나가는 밑에 있죠? 저, 음, 뭐라고? 궁창을 만들었는데, 물고기하고 새는 여기 있잖아요, 그쵸? 그 다음 마지막에 식물과 자연을 만들어 파는데, 동물과 사람을 저기 있잖아.

9대 게 순서가 뒤바퀴 사안 받겠지? 어, 이 자체가 불교학 5 엄청나게 달라요. 네, 무슨 만나라는 빛과 어둠을 해야겠어, 이거 아닙니까? 낮과 밤에 좀 그렇죠? 그런데 이것이 성경을 만든 사람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 우주를 알았던 것 같아. 으, 피카 금은 이게 본 태용, 영어를 진태, 알겠죠? 뒤 용어, 나까마 만 해, 아닙니까? 그죠? 태양이 순간 아까 밤 인생이지, 여기 뭐 이건 아까 밤이 없는 거야. 이것을 진 태양, 본 태양이 야, 이거는 나를 말하는 거, 영의 그것들이 시작이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수소를 가지고 원소 패, 개, 팩, 녀, 들 때 가지고 여러분 만들었다고, 제 우주를. 흠, 우리 마음과 이게 수술, 이걸 가지고 우주, 이걸 워낙 l 말이야. 00 채 학자 하는 이 무한대 거나 님을 만들고, 지금 여기 공은 아까 만 2세가 난에서는 이 하느라고 달라요. 누가 하늘에 우주 은하 게 이거 만들어 봤어? 이거 만들어 나눠 보면 돈이 창 까지는 이야기 한 것이 아닌 이상 돌이 책까지 이야기하는 내가.

시죠, 표정으로 참고로 해요. 내가 뭐 말씀하고 안됐는데 실현이 없었습니다. 자, 저분이 말씀을 짧게 했었네요. 예, 시간이나마 써야죠.

예, 자, 때문이죠. 말씀하세요. 뭐, 가진 답변 해 주셔야죠. 뭐, 사찰 되겠냐, 너.

내가 썼어요. 으, 않았다가 밥 인 재료, 이혼이 고 맺는 하셨지. 13절에 개발 했어. 근데 영혼의 중국을 매 점, 이점이 있나? 2, 극렬 장량에 1억 뜰과 밖에 안됐습니다.

인생 분의 싸도 때문에 중국의 이게 3천억 을 개설하고, 예, 이거는, 에, 이 인연을 말이죠, 여러분이 알아. 나, 이제 그 제품은, 에, 시장에 나가는 제품 형태가 아니라 말이야. 무슨 이제, 예, 그냥 애인의 뭐야, FDA라더니 미국의 개인, 우리나라 아무일 없단 말이야. 그렇잖아.

그러니까 통학 친한 게 문제, 내부적으로 다 드시는 특허출원 되어있구요, 은 화학 무독성 지정돼 있기도 하구요, 돼 있는데, 니가 얘네 박스 안되있어서 약품 이냐, 아니면 약품을 의약품 허가를 받아야 되 거야. 18명의 식품을 뭐 해 봐도 제가 이제 고민이 보려고 지금 수리 말씀을 이름 표현 하고 현 2 해볼게. 왜 바닥이 값은 하다 보겠습니다. 피부가 좋아질 없었던 그녀의 화장품에도 안 들어가자, 화장품입니다.

화장품은 화장품 화를 내 말하려고 화나 있습니다. 마대 파드마 가 나인데 김 이건 보수 의 리타 오라 거든요. 근데 많은 분들이 털 맞도록 왜 약이 효과가 있느냐, 이거죠. 화장 풀게 문제 생, 근데 그건 미간은 수준이라는 거죠.

그, 그렇기. 때문에 대해 사람들이 했다니, 그렇죠. 어디 대만 내 딸이 둘 중에 않아야, 이 말씀은 이렇게 큰 말씀 할 때 알아듣는 것이 복이라, 3 가거든요. 많은 사람들이 저도 마지못한 있잖습니까, 허각 즉 입장이라도 봤죠.

맥아를 좀 더 눈을 낮춰도 좀 해, 온라인 2는 사람들이 가끔 제가 때로 느끼는 걸로 알거든요. 이 그러면 피부가 얇아진 라고 생각한 거죠. 근데 그 지도로 돌은 거는 사람들이 또 두려우신 에, 그래서 거기에 맹아 캐야 게 내가 예, 아주 메모, 노개조 말이 사람들의 얼굴은 한번 잠언의 벌어 해보기 어려운 입니다. 복시 뭐 옛날 보면 길이 된다고 하다가 얼굴 버린 수가 있잖아.

난 그래서 얇은 뭐냐, 화장품 화장 통 이럴 때 걱정이 없는 거야. 근데 만 냉동 시는 위험하게 생각합니다. 무 거점을 중에 되면요, 영적인 것은 괜찮은데 이런 물건에 대해서는 내가 가면서 상품으로 나가야 많이 달립니다, 그 거하실. 그래서 유한장이 비타민제를 만들 때 우리는 비타민에 대해 잘 몰라 잖아요, 사람들이.

예, 그런데 오히려 바꿔서 만든 회사가 톤을, 내 첨 배를 버려 버릴 수 있는 초 단순 하자, 머리가 나빠진다 멉니까. 구애 고향 국에 추워 잘 팔리는 거에요, 예. 그런데 비타민이다 복합적으로 작동해, 피부도 좋아지고 몸도 건강해지고 뭐 저건 않는데 사람들이 한국 공부하다 논의 시간당 가버렸어요. 사회 동아 있는 화제 과 카셀을 받아가지고 유한 향이 그거 만들 때 1등이야, 최악의.

내 살 내 인기 일이었어요. 그런데 바꿔서 가 뭘 가지고 장난 해가지고, 뭐랄까 그냥 바꿔서 회사가 유한양행 보다 500배가 커져 버린 거예요, 내 추 님. 그러니 맞냐는 쫄딱 망해 버려 500, 40 땅으로 떨어져 버리고 바꿔서 가 일종으로 나 동아제약, 예. 그런데 머리 좋은 놈들의 유한양행에다가 있었어, 그 사이 꼭 같은 놈들이 바꿔서 만드는데 끼워줍니다.

그래 승복을 안 되니까, 그건 단순해야 됩니다, 예. 한 마디 만에 이것저것 나면은 사람들이 헷갈리지 마, 아 그렇겠군요, 느낌의 느낌이, 예. 피부미용, 피부미용 딱 달력에 만가지 기술 가지 단계 굶지 않는 사람이 없다, 우리는 까지 증가 먹고 싶다, 아, 아, 아 그렇고 작은 참가해야 되야 하니까 분리시키기. 그래서 공부를 한테 다 한 가지 마, 4, 예, 좀 차이점은 압니다.

엘렌 막았고 왜 이래, 4, 주름 되 거에요, 아 몽생이 님. 그 다음에는 김금자 님의, 어, 그래서 주먹으로 사람을 죽이는 올해도 주사 파는거 다른 집 앞 찌르면 기절해 보겠어, 튀김을 조이스 거 없어 걱정했는데 중 거예요. 그래서 닦아서 하나로, 그런데 비타민제 유 만화에서 나오는 꿈은 폭 여러가지 주로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주목과 같애, 목회 안 맞게 잘 안되냐 뵈요, 9.

그러면 왜 약 30개 있는 사람, 어, 먹는거 이런 말이야, 대중이 없어 실패가 또, 어, 그렇게 그냥 아까 사람 그냥 쉬고, 4, 농사짓는 살겠다, 않아 물자를 몰라요. 위대한 박스로 라도 않고 마구 요, 그 왕의 가본 건너간. 지를 받을 만큼 간단하고 상식적으로 마시오. 왜 동아제약 돈 벌어주는 짓을 해, 다 매진하고 있는 거야.

그 참 어리석어. 예, 그러나 바늘 끝 작은 거, 그게 생각해야지. 관들이 이렇게 뜯고 말이야, 미사일 같이 돼, 막 화를 덜 압니까? 그때 흔히, 예, 먹고 타카 수 보다는 함유한 양의 비타민과 몸에 듣지 않소. 7일 전에 그게, 네, 그게 팔짜기가 아줌마 소아 자극에 한양여대 뿌려야 됐다고 한숨에, 그 복사가 그 말이야.

그거 아냐, 이건 왜 손에까지요? 정도의 먹다가 바꿔서는 몸에 아편이야. 으, 정말 안 아파. 뭐야, 나쁜 걷는데, 인간적으로는 그게 아편이라 썩어 머리 통증을 싹 가시게 해 줘요. 그, 그 다음에 몰핀 아편이니까, 그게 조금 빠뜨릴 수도 그렇게 인기야.

예, 항상 뭐야, 이 말인가 있거든. 우리는 세미예, 그러나 적반하장이지. 그렇죠, 저는 1 미혼 재미 실험 검색해. 예, 홍세미 공세에, 디, 어, 3심 공세, 위시한 언니가 국회의원들 생각만 넣으려다 너무 좋아.

알았어, port. 저는 순전히 알게 된 게 뭐 더 예언서를 보다 감염에 의해서 이제 그 밖의 이제 박근혜 대통령이 이게 무 채우고 이렇게 나와요. 어떤 분이 나은 한국을 살린 나가고 나오고, 어, 근데 그분이 누군지를 몇 년 동안 계속 보고 있어요. 아, 나 지금 국회의원 분들 보면 10만에서 우리가 국어 없는 보아 느낌이 들어서, 주, 그렇죠.

그래서 기다리게도 어떤 색깔을 날까요? 아, 정말 동상 할 텐데, 1 러 워 1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애들한테, 으, 무조건 예의 설명을 하고 했더니, 역마이라고, 여기, 그거, 영상이라고, 아직 남편은 좋은 건, 정도는 너무 빠지지 말라, 이런 얘기를 굉장히 속상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 아이들한테 항상 얘기하는 게, 못한 쌍이 생각해 보면, 인간이 지금 지기를 먹고 살고, 뭐, 이런 게 나와요.

그래서 이제 쉽지, 한국에서 지기를 먹고 살고 그랬는지, 그런 것들이 당쟁이 공부했구요. 그리고 지금 제가 여기에 올라온 건, 사실은 저희 여기 옮겨 돼 때문에, 이때 한지 이사로 의미를 했어요. 그래서, 으, 나로 일을 하고 있는데, 으, 저는 저희 제품으로 굉장히 수중한 일을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거에요. 왜? 금은동 목적도 있지만은, 많이 벌어서 많은 독거노인, 군인들이 막 발진 물른, 거의 루가 해결해주고, 그리고 지금 번호인데 보면, 참 픈 인수를 막 모형식, 근데 그거 다 독이거든요.

아예 안 하는 게 났거든요. 근데, 그런 것들은 이제 똑같은 거, 도내 무리일까, 이제 어느 정도 부자가 되면, 그 수원 더하고, 헌, 이런 걸 요통을 꼴라주 하는데, 우리는 판 이미 안경에 20년 있으니까, 상담부터 미 아니에요. 이점이, 그럼, 아, 이거 안기게 20명이 있었어요. 아무, 20년 안녕하세요.

그 상당히 배반 30 있 거야. 아, 플래너를 바쁘지, 일할 매일 인사의 참조해, 방법이 광량이, vs 사람 같지가 않아, 남기고 망하게 한 사람 같아요. 네가 거기에 2등 것이 되게, 선생의 불가 틀에서 문맥을 일을 하고 계속 일을 해야. 되는 놈은, 이, 이제 분명히 주로 순하게, 를 할 수 있나,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부처님 몰래 와서 이렇게 해서 가기를 들어요. 왕위를 이번에 힌트를 드릴게요. 제가 TV, 이게 유튜브로 보면 넘 쪼꼼 하잖아요. 음, 그래서 TV에 보면 이렇게 해서 찍 뿜고 있어요.

그걸 눌리고, 뭐, 제가 허경영을 치면 12만 하키 나와요. 원래 atv 24시간 틀어 놔요. 라가 뭔가 길을 가라앉는 감사한데, 끊게 된 지 공 보고 있는데, 거기서 이제 그냥 혼자 이제 갈게, 질문 같은 거 해결, 이런가요? 우러러 해도 된다, 그래서 올해 올라가 됐어요. 사실은 텐데, 그래도 그냥 사람한테 왔네, 저걸 싶은 거에요.

안약, 뭐, 얘기하다가 내 기준에선 대표님이 하는 거 같은, 어쨌든 나중에 가서 내가 그랬어요. 이렇게 우리 제품을 믿고 싸주면 감사함으로 이렇게 쓴 사람처럼, 어허, 갱 되게 총재님을 완전히 미국 아 해야지 자기 된다, 네, 그렇게 된게 오게 된 거거든요. 언락 cr 음악이다, p 님을 얘기하면서 해결한 그걸로 됐어요. 아, 얘도 되고, 으, 제가 이제 또 얘기한 게 그게 태극기 에요.

그게 이제 빨강과 하고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요. 이게 이제 태국의 8 항거하고 이 큰 어떻게 감히 림 해부 깨고 해서 뭐 그렇게 만든 거예요. 그래서 세 번째 임무 너 같이 일할 수 있는데, 그게 질문 이었구요. 으, 아, 예를 들어 갈 수 있는지 궁금해, 뻐 놈들도, 예, 아, 내려 고교 말문을 싶어요, 오.

그리고 대표적인 계속 얘기하게, 으, 너. 이렇게 너무 빨 광고용어 파랑 걸 왜 와, 예, 그렇게 예, 그런데 에 전생을 도와달라고 [음악] 으, 아, 모키 없단걸 이게 특기 너의 모양을 좀 늦게 할까 하다가 이렇게 해서 치 겸 주주로 한 거죠. 진국에 가서 cg 핑 디서 간외 해도 깨우고 하고 뭐 로 그랬는데 증가 4 역할 1 생각들에 굉장히 한국 제품으로 자랑스럽게 일을 하는 보이거든요. 국내 패기도 다 아세요.

증인 사람들한테 3 상위자아 나는 그냥 하지 말라고 해서 어느 정도로 다 구하신 되게 인데 제가 이 이거로 정말 훌륭한 일을 할 수 있는지 되고 으 첫째는 중재 주님을 너무 4 만나뵙게 돼서 사실은 지금 아까부터 아 아빠 그게 환상 써봅니다. 그래요, 지금부터 볼까봐 밤 단체가 있게끔 우리가 제어 이 없었어요. 때 질은 놈이 많이 옆에 괜찮습니다. 그 사장님이 뭐 부천서 사장님이 저렇게 착한 사람이 개 있어서 잘 때 그 어떤 사람의 하다 나 않아 털도 합니다.

라라 걱정을 매 앉아 2 그 분이 안 나타나니까 되게 속상했어요. 부터 이렇게 9분이 누굴까 이제껏 허스 까만 일어나 봐 너 변해버린 됐네요. 너무 간절할 때 티비에서 9개 해도 나올 때 그때 그걸 틀어놓고 유튜브 본 거예요. 그런데 그때 확인 총 개 님이 나와 자 그때 그때 부터 거의 밤 잤어요.

계속 들었어 난 3가 됩니까 내가 나온 거에요. 아, 아, 방향이 입니다 합니다 책인가 1병 0 싶냐 아, 또 하나는 예, 아, 으 북한의 김정은이가 미국의 돈 벌어주는 일등공신이 각. 그래서 임정희 리와 기밀 살기가 미국에 돈을 엄청 벌어졌어요. 그 사람들 때문에 이 아샤의 모기가 엄청 팔려 일본이 무기를 엄청 미국을 많이 싸요.

4, 북한에서 언제 핵이나 쏠지 모르니까, 그건, 그, 미국은 북한을 그냥 아침에 없이 할 수도 있지만, 않으세요, 돈 불의 되니까, 그 미국의 봐, 강력 꾸, 한, 그 내파 들이 절대 북한 공격 무당의, 왜 그러고, 북한 없애버리면, 북한, 우리나라의 자기들은 몸이 못 팔아, 뭐 흔히 깔고 와 같이, 은, 이 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렇게 위험하지가 않아요. 내가 와 있으니까 염려 말아요. 내가 그 말씀을 드릴게요. 보지 마시고 일단 들어가면, 아, 와 있으니까 오래 된것 같죠.

미국이 후세인을 죽인 걸 경력 후에 후세인 있어서도 주인공의 무기 더 많이 팔아 먹고, 허리 아 그래요. 그래서 미국에서는 그 후세인 없앤 거 어리석은 짓을 했다고 닭은 해요. 핵무기가 이따 오시니 가보니까 핵 있으나 써 없었어요. 전세 이미 굴 요근래 아니고 체인이나 자기나라 잘 통제하고 있는데 왜 봐서 핵무기가 없는 사람은 와서 9개 머리 어떻게,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그러고 우리나라도 북한도 해리 있는데 그걸 핑계로 가서 폭격 해버리면 미국은 중동에서 후생이 죽이고 나서 모기가 돌팔이, 5, 여기서 김재원 김예성 때문에 목이 온 채 팔아 먹었어. 어, 그래 지금 쌓아도 김정은이 덕분에 바람 없는 거야. 좀 뭐 그거 뭐 맨 미자 일을 만들어서 아니까 미국의 우리가. 그렇게 해, 대한 걸 우리가 어떻게 하겠어요? 안 하지, 중국 되면 안 하지.

그건 김정은이가 미사일 실험하는 그것을 미국은 안 된다, 안 된다 하면서도 의사들이, 이런 의사들이 있어. 대한 의사들의 약, 알약 하나 먹으면, 알약 하나 먹으면 전 지구의 병이 없어져 버려. 그런 거 알약을 의사가 환자한테 주가 뭐야? 너 알약 하나만 찬, 짜리 하나 딱 내놓으면 이 환자한테 관심의 경우에까지 병이 나면 됩니다. 임, 그 알약을 의사에게 팔리 할까, 안 할까? 원 의사들 봐, 아이 있는데 거기 우리가 말로는 히포크라테스가 하면서 경주 구약을 열려 먹고 사는 거야.

미국이 그래요. 그래서 한반도 전쟁은 만들어 가겠다, 대답 못 하는 거야. 북한을, 한 방에 지금 북한이 미사일 날아가는 거 있잖아, 그것도 못 나가게 할 수 있어. 전 자료라는 장치가 있어요.

미국인의 이다에서 전자 허락해 버리면 북한이 안 원하고 또 그냥 전쟁을 할 수가 없어. 미사일이 날아가지, 난 방향을 모은 거 옛날. 그리고 이혼 하늘나라에 있는 20 아오 게 집에서 이게 미국 껌 하자마자 익었어요. 북한 상공에 한 걸 수 없이 교환할, 그래 많은 북한 사람들이고 포를 쏠 수 있나, 집회에서 가 작동이 안 되는 북한, 그가 미국은 전자를 가지고 미 북한을 좋다 시기 볼 수가 있어.

근데 왜 안 하냐? 무기 바라 보게 되니까, 작 미사일 실험 하게끔 나 두면서 계속 6자회담 6월을 벌리고 있는 거야. 환 사가 청년들이 알려 하나만 매개 버리고 대한민국의 범죄자가. 하나도 없으니 다른 판사가 그럼 애기가 매기가 안 매개, 그런 환 삭 엄 사정 부신 흑자 되는 거야. 소량 혼 데려 안 오니, 아, 아, 재판 하면서도 반사는 속으로 그랬더니 때문에 먹고 산다, 이래 가, 그 기회가 완전히 지워 버리면 판사를 10, 19 진로 줄여 벌여, 검사 줄어들어.

그러면 그 황금 사갈 곳이었어요. 변호사가 한 일이 없어, 이용하지, 모두가 먹이사슬이 돼 있어. 먹이사슬로 세상은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 이거를 조언 먹이사슬로 바꿀려고 아니게 내야, 어느 날 갑자기 쾅 바꿀 순 없잖아.

이렇게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손목이 사람들 안 되었고 받아야지, 허나 쪽이 사라다 c로 짜 만든 하고 허락했다 버리고 님 안되잖아. 나오세요, 기기를 먹어야 한다. 이것은 지금 우리 인간들이 지위를 먹고 사람 뭐에 무슨 말이지, 게 빵에서 올라온 모든 식물이 이 땅의 비아 땅에 기가 씨앗을 통해서 형세를 나타난 거야. 뭐 사람 맞아요, 엄마, 우리 정재 남자가 이 모양이 된 거지, 음, 살아난 거야.

예, 그거 배속에서 어머니 아버지 기운이 나온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기운이 이렇게 몸으로 나타낸 것, 맞아, 맞아. 음, 그러니까 그 우리가 어머니 아버지의 그 기운으로 태어나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을 때까지 그 은혜를 갚아도 못 갚아. 그렇기 때문에 시꺼먼 이 아버지는 여러분의 마누라하고 자식으로 다시고 돌아와.

그런데 마누라 둥지를 되고 남편은 남편분 원소 같이 생각하면 그게 될까 안 될까. 아니죠. 근데 장애가 지고요, 창 나서 짜잔, 이 아무개 보냈지. 아, 얼마나 보고 싶은 것만 하고 나타나 가지고 와서 밖에만 거래.

근데 지금 만들 만한 써 주세요. 조금만 지를 모르고 120 탁도 지금 막, n 낮은 못생겼으니까 마도로 한번 생각했겠지. 그 상태로 뱀 어떻게 아 거야. 그러고 막 내리는 지휘를 우리는 먹고 살긴 살아요.

지금도 눈 앞으로 시기가 안 1억 1,090,000 하면 이런 걸 안 먹어야 알겠죠? 으, 습이 가 아니고, 음, 으, 울 삐까 토 것은 향 생긴 이전이 애굽이 까불 아, 그건 안 먹고 밥을 안 먹고, 그건 성경에도 나와. 생계를 위해 하늘에서 뭘 내려 보냈어요? 만나가. 그 5 입힌다는 거야. 그 에, 욕 만나는 지상에 음식은 아니야.

그런데 여우 만나의 특징은 하루만 지나면 스완 서구 어, 그니까 모아질 수 있어, 없어? 애니까 자기가 아무리 모을 필요가 없는 거야. 모아두면 그 다음날 못 먹어. 그냥 그날만 먹으니까 모든 사람이 꼴 보는 겁니다. 만나는 들어요.

잎이 나는 그것이 맛난데 인간의 음식의 그 신이 만들어준 음식이야. 아니었죠. 그래서 어머니 자세에서 나오는 것도 맛난데 인간이 만든 아, 하늘에서 준 거야. 그리고 미니 가슴에서 나오잖아요.

그래, 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안 나와요? 그래야 그래. 근데 우린 그 누리라, 그리고 심성 걸 먹고 있는데 실제로 어머니 해서 나오는 그것도 만나야. 어, 4 만나는 언제냐? 밥을 못 먹을 때 주는 것이라는 이스라엘 민족들이 밥을 먹는. 오랜 세월에 걸친, 뭐야, 사막에서 농사지을 땅도 없고, 사막이 고, 황량한 광야에서 늘 먹고 자란 것이 만나려는, 그러나 우리는 인간이, 이 인간들이 만든 음식도 있고, 신이 만든 음식이 있어요.

근데 이 신이 만든 음식은 비축이 돼, 안 돼? 완전 하늘 넘치는 비축이란 게 없어요. 나 하나를 가면 근거가 있을 때, 참고가 있을까, 버커루 즉시 만들어서 즉시 먹고 접시 없습니다, 알려 줘. 내가, 근데 우리 인간들만 이걸 모아 놓는 거야, 뒤축을 해 놔요, 알려 줘, 내가. 그래서, 어, 요거는 이제 그렇다 치고, 자, 다음 주에 뭐, 이제 여러분이 아는 거, 세계 내역이 처음 온 사람들 꼭 만나야 돼, 선물한 꼭 봐야 돼요.

그다음은 뭐, 3분도 안 들은 내가 안 상 이야기 하는데, 이 속인의 세계, 빨아, 이 세의 인력, 1원, 첨 왔으니까, 이거 인해서 이게 허위, 뭐가 있어요? 으, 내의 줘. 으, 현인이 줘. 난 뭐야 돼요? 도인이 저항, 노인네 뭐가 있어요? 으, 사회 성인이 좀, 자, 사계 성인 위에 뭐가 있어요? 죽일듯이 지닌 2.7 미니에, 이 흰 있어요. 그러면은 지님 까지는 손이나 짱이죠.

다들 지니 누구냐면 이름이야, 그다음 데려 그러거든요. 이런, 어, 나 용, 맞아, 맞아요. 자, 길이라고 한다 란 성인이라고 는 예수 내서 계수, 4강에 쓸까, 문 마음에 더, 뭐 떠나 돼서, 속감 애써, 김희선이 같습니까? 뭐죠? 허 계면 떡이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요. 마음속을 하든 뭘 하든 너 거기 가나, 여러분들이 뭐 참고로 알아, 난 이렇게 나마, 뭐 0 자살 이던 예수상이 있는 다른 사람이.

이렇게 힘드냐, 힘드세요? 여보세요, 사진 힘 있었어요? 잘 들어 줘. 그러면 공자에서 박태선이 사실은 다 끌어 줘야, 그런데 허경영 사진 아마 싸구려 말이야. 아이고, 용을 처음 온 분이야. 부인한테 끌려 왔어.

잡아보세요. 이거 떨어지니까 때릴 수 있는 사람은 지구 상에 없어요. 이걸 될 수 있는 사람은 마무리 따져봐야 소용이 없어요. 자, 이 사진이 벽에 걸려있다, 적 하려다 보세요.

저 가는가 처럼 걸려 있으면 이 집안에는 잡기가 없고 나쁜 힘이 올 수가 없어. 바뀌겠죠, 뭐. 그리고 이 안에 있는 사람은 미용이 길어지면서 맨 여기 참 내가 써야죠. 본인이 흥행을 만드는 그렇게 쎄지 줘.

그건 뭐 간다면 꼭 알아 나누어요. 허리 한 열 필 안에 허위의 들어있어. 아들에서 소탕 들어있어, 안 들어 있어요? 요구와 같은 원소가 우리 원도권 5가 1, 2, 3, 4, 모유 할 때 6번째 이게 탄소입니다. 맞아, 맞아요? 수소가 6개가 하나의 원소 단위로 묶여 있는 거야.

탄소가 칸 소에 속한 것이 봐야, 몬 더 아야, m 맞아, 맞아요? 다이아몬드 타서 많죠? 예. 다음에도 돌의 타요. 나의 문들은 뭘로 구성된 약한 소로 구성돼 있어. 그런데 왜 성탄 힘이 없고 봐야만 그는 이 지구상에서 제일 강해, 왜 그럴까? 내가 물어 봅니다.

나야 뭐 노르웨이 걸 강하나 봤던 편 손님 뭐 그 정도 되지만 온다니까 아아 그랬어. 8 이렇게 모여서 3 소리야. 에 말 보세요. 70 으 6개 뭐 있으면 뭐예요? 심실 곡의, 심심이 얻을 게, 70 나오게 할 수 있게.

모여진 이미 뭐예요, 원소 2륜 백금 그 수가 있냐, 원소 하나의 수소가 70 나오게 뭐 이건 벌리고 힘이 들어가서 대가 미국 파리의 모인 건 술이요. 그동안은 09:30 개가 모여 있음 뭐 이거 99개 90 세계 90 내에게 우리 다섯 개 그렇게 모여 있으면 봐도 짧아 이건 이것은 프로토 막힌 유미야, 그래도 마케팅 어 이게 우리 아니야 날 봐요. 제가 이제 어디서 소리가 자꾸 나다 않네, 울 아닙니다. 뭐 이게 냈더니 미야, 으 용해 뭐 입니다.

그룹 프 로 포 인 것 같아요. 어 플루토늄 이야기 암에 점이고 그러면 내가 이건 뭘 야기하게 아냐 며 는 d 수소가 잉 수소가 5개 6개 못한 군대 내가 해먹는 산도가 되고 팔릴 때 넘어 있는 수원 2대 실수하게 만큼 2병 이런게 90 4개가 모이면 불패 행복이 아닌거 힘을 들이게, 그 다음에 국회의원 대통령 방사성물질이 되고 우리 두 개가 한 원자 안에 들어가면 우울한 이제 그 이 숫자가 적어 없었소. 그러니 세상을 아가 몰락했다 그러잖아요, 물로 홍창우 물로 이 우주를 만드는 거야, 물을 내게 썼거든 야, 원자 하나의 몇 개를 따라서 달라요. 그래 내가 이걸 왜 했냐, 이 일하게 돼 있어서 록 같은 판 좋은데 이게 6개 보인것은 똑같아 와 여섯 개가 모여 있는데 혹여 아니냐 이게 여기에 허 갱년기가 딱 나타나면 파이버 것 은 선생 손이 광해 장미 등 근데 호갱이 않아도 다 대는 허리나 훨 탈이 돼 버리는 거예요.

선택 몸이 전기 이 몸이 그게 그게 물이. 아무래도 이사 돼 있어요. 그래서 니 뭐니 작업에 지금 했는데, 선생 이름을 만성 해도 뭐 흘리게 지금 허경희 되거든요. 맞아요.

그런데 호령을 만 쓰인 것 이거나 암 가 매달려도 안 돼요. 그러면 이게 모양 봐야 몸으로 막힐 거야. 나를 위해 합니까? 똑같은 탄소와 다이아몬드가 되고 흑인 서판교 되듯이 반란 달라요. 그 선생의 몸의 세포는 호갱 영을 불어 나카지마 보면 수령이 300년 이상 가능 거야.

그럼 그리고 그게 미 거지 않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에요. 그래서 선생님 몸에 병이 에서도 혹인 향을 모르고 아무런 차이가 보면 된답니다. 그래 만약에 선정 이름을 부르고 뭐 60 인물로 부처님으로 예를 들어서 보 땅 해 빠져라 줘. 배운 에 들어갔다 2001 – 걸려.

그런데 허경영을 머리에 그대로 가면 아무것도 내 많은 그러나 종료 늘 불이 들어오니까 경험했던 관계없어. 나는 그런거 다 질 안 해. 라는 종료가 아닙니다. 다간 여러분을 배꼽으로 가게끔 직행 표 롤 들어와 있어.

지금 내가 예 됩니다. [박수] 봐야 되고 설탕이 되는가요? 걸 팔 생각을 버리고 여기 3 멋을 나갔다 났는데 셰 못 을 포함하면 심한 대로 흩어져 이사는 그래서 선생의 몸이야. 근데 형이 나 말고 짜증이 많은걸 답해 면은 이 모시 줄을 서 안서 그게 다 해본 되요. 우리네 안될 박 선생 눈에 보이면 세포가 건강하게 또 하나 이 세포가 사준 내 사진이 타세요.

1 사진를 이 우산은 학과도 이 양에도 꿈을 적은. 우리를 만든 야야, 아람어 주인을 알아 봐야 그랬나요? 미국 사람도 힘이 강력해 져버린 그냥 그래요. 네 가지, 5, 그리고 와이퍼가 내 가까이 제일 전자가 여자가 도곡동 하던 거, 으, 빨리 해야 하는 여자야. 이 유전자에서는 인강을 만들어 내요.

여기서 만나도 나왔죠? 또 남자가 섞어서 저희 나온 아끼라 한 건가요? 이것이 완벽한 염색체, 어, 은행이 1, 백설희 염색체 2개가 있어야 되는데, 요괴와 이가 되요. 아니, 뭐, 너 다리가 있어? 없습니다. 노 부분이 잘려 버릴 거야. 그 용어 해를 날 때 이렇게 생산을 있는 완전 형태가 아니다, 오니 깎을 때는 이걸 해가지고 원전의 죽을 때까, 여자 업소가 불안해, 그렇지 않겠어요? 이와 같이 요, 흥미가 없으면 여러분은 불안한 거야.

나 앞으로 하세요. 어머, 우리 교회를 믿고 후 주님을 믿었는데 구 랑, 그럼 뭐 많이 써봐야 알겠죠? 다음 질문. 으, 요염해 했냐며, 예, 양 상태인데, 적, 일주일 성폭력, 저렇게 획득, ooo, 선생님께 딱 넣어서 한번 들어보니까 너무 말씀이 학교종 모에요. 왜 들어가서 거기에 어떻게 해서 들어간 창대, 그냥 환원제 술 때문에 들어간 게 아니고, 아, 아, 으, 아, 으, 아, 예, 당해서 얘기 안 해도 뭐 하세요? 어디 갔는데 왜 내가 조용히 좀 저렴 잇점은 한 일주일 동안 채집 한번 읽어 막 댓글도 좀 더 뭐 어쨌든 돋보이는데요.

뭐죠? 사람이 많은데 판단해 될지 순간적으로 좀 한번 사진을 보고 그 풍사 자금까지 나의 러어, 오늘 사실 영 영혼 대사는 사람. 있음에 잘 많아요. 아, 네, 년의 잔해 발견 거에요. 그래도 야 의해 혹시 안 좋다면 누리라 양 32만 오르는가 하면 8급 1명 3기를 아녀요.

그냥 8급 영화 그냥 마일이 핥아라. 으, 난 이 말은 그 다음에 수 알써 이름이 안 좋다는 점 어여 모르죠. 약명 성 이름은 괜찮은데 내 2 남편이 흡혈 속에서 밝을명 장에서는 있으면 좀 그래요. 내 서로 서로 바빠 처자식을 그 칼 수가 있어.

달면서 에서 바깥 안에 나한테 가져와요. 왜냐하면 낮아요. 예, 그러니까 이 이름을 진행하는 진행하는 마다 5명 이내 이게 양이 고음 모음 그래가 자식도 있을 수가 있고 다 있을 수 있는데 알고 맹자가 보니까 자식을 있어요. 쓴 딸만 들이야.

딸만 둘이 찍은 아이온은 자식 아이들 수가 있었네. 어, 자식은 예술도 있고 이름은 구리 안 받게 되는데 장날을 가지 시험을 만들면 바꾸는게 좋지. 4, 요 담은 바쁜데 순자에게 사는 4, 예, 그리고 어떻게 끈 자 언어 음악 좀 빨리 사라져. 9 가 다운 서로 2분은 상의 공항 상 이야.

그래도 눈이 허저 언니 봉하 뭐냐, 그니까 바라는 욕심 많고 g 그래. 그래서 예, 어, 반환 옵션 1 아깝다. 그런데 또 식욕도 있어가지고 위장병을 조심해야 3명이 잘라 삶이 잘 되지 않았지. 이번에 위장이 때문에 자 마담 죽을 수가 있단 말이야.

얼굴이 얼굴을 보며 4, 그니까 위장 만 조심하면 되고 그 2장이 본 하고 연관이 돼. 이제 알겠어요. 아무리 뭘 엄 색을 많이 먹어 놓을 수가 없잖아. 우리가 없어져 버리면.

무슨 이야기겠죠. 돈이 돌아오면, 돈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한테, 나도 니 그 돈, 아니, 여러 나라의 돈은 자존심이 1개 방에 돈 만큼 자존심 관계 없어요. 돈은요, 돈을 할애한다, 하게, 하게 라는 놈 가볍게 지금 해가지고 수집 내다 더라도 돈을 채, 던지잖아, 그 사람 아니에요. 그 돈이 교주를 해볼까 해서 아니에요.

이것을 제가 어머니 용돈으로 막 갖다 바친다, 그러면 돈이 그 사람을 막 도와주고, 거 참 이상하죠. 교회가 같아 내면은 집안이 안 망해, 절에 갔다 해도 집안이 안 망해. 그런데 돈을 술집에 가서 막 잘못 이상한 여자한테 막 팁을 좀 뿌리고 막, 이 꾼을 같이 우시 써내는 그 사람 아니에요. 그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하는 거야, 돈의 눈이 있다니까.

음, 그때 부자들은 훙, 또 늘 짠 써요. 모아 가지고 나 짜장의 뭐 굉장 입자 모아지고 자금으로 200억을 내놓는 사람이 있어요. 돈은 모아 가지고 가치는 데 쓸 때 그 사람이 복을 받는 거야. 2 안쓴다고 보고 않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같이 없이 길바닥 뿌리고 다니고 그런거 그냥 망이 흔히 압박하지 않아서 그냥 아무거나 고아 사고 쓸 뜻이 차버린 일삼은 그 사람 지금 막 않은 거야.

그러나 이 분한 돈을 쓸 자격을 갖춰 써. 문제는 내 공항 이상 이니까 이렇게 돈이 있으면 좋은데 서 보 님 호의호식 하려고 할 것도 아니야 위도 자가 내겠다. 그럼 그래, 에 만큼만 타봐서 얘가 지금 제가 만들어 줘야 되고 선택해보세요. 개관 이래 교양 안.

들리면, 제 우리 대 꿍 짓는 데 돈을 쓰면 돈이 축복을 주가, 휴가 중 인해 내 꿍 짓는데 내놓으면 그거 첨 대만 배가 안 들어나, 왜 그럴까? 하늘 일을 하는 데 쓰는 거잖아요, 알겠습니까? 교회나 절 행하다, 도그 좋지만 여기 가지곤 100배 더 하겠지요, 그렇죠? 월간 부자되는 가져와서 이런 걸 좀 치워, 많이 신는데 힘을 합쳐야 일단 투자할 때 많습니다. 아, 토르, 그리고 내가 의미를 그 힘을 갖고 있거든요, 10만 원 넣어요. 왜 예정 했느냐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써요, 그 10만여 분 낸 분들도 잘 되게 한지 있는데다 우리는 제보 필요하니까 영어와 잔디에서, c 뭐 뭐 나의 loon 냠냠 꿈 짓는데 들어가는 거니까, 왜 나중에 여러분들이 여 와서 여기가 요양병원이 수백 개가 생겨, 그럼 여러분이 넓었어요, 아서 살면 돼, 그냥 밥줄 다 주니까 향하게 님 성애 승계, 그 다음에는 거다 말해, 회원님 준비하세요. 4, 그 내내, 예.

아, 아, 짐작 문장 실제 아름답습니다. 그, 으, 1 물 잘못돼, 원내에, 으, 택사 햇던, 으, 무슨 몇장 비문은, 으, 뭐, 예, 아, 그래, 그 이름을 잘 미쳤어. 이게 양 양 양 이니까 장가 가거나 뭐 이러면 헤어지기 쉽고, 잠깐 어떻게 됐습니까? 어, 결 사람이 세요. 근데 이 씨앗에 누구 무안 등 걔는 이름을 잘못 적어, 아니 근데 얼굴이 좋으니까 이름은 나빠도 얼굴이 좋으니까 마누라가 있고 그 밑에 사람도 데리고 있어, 옆에 사람도 보여, 관상이 좋아.

그런데 이르니 완 사람이 진행 영향이 크지 많은 원인이. 관상이 이름보다는, 또 관상이 조금 더, 예, 먼저 아니까, 어, 즉, 아, 벨소리 있는데, 라이더 마작 없이, 아, 그렇게 되면 빨간, 아, 부산점 왔어요. 세움 일이 뭐냐, 그래, 통제 모이고, 1, 하여튼 애도 낳고 하고 있군요. 그래서 칸에 이 대사가, 에는 북한의 이름이 문 글자, 대답이, 자, 이제 문제 빨리 시작하게 되죠.

에, 황제, 아, 이런 문제에 있어, 이 문제가 있다, 뭐, 이래요. 김세운, 은혼 짠, 무장, 저도 굉장히 빨래, 그, 예, 이것은 다이 말이죠. 언니, 험이, 1, 제자가 문제야. 예, ud 장미가 되셨어요.

예, 어, 그걸, 1, 뭐지, 이러면 좋은데, 그러니까 내가 지금 그게 과도기 현상이야. 1 절 세요, 20 보니야. 근데 지금 무슨 말썽을 부려, 요구 채 좀, 또 뭐, 음악 일을 하고 있는데, 음, 뭔가, 어, 겁니다. 버 게임 80가지 모르게 사회주의의 핵, 으, 이 여행이야.

황제 3rd 때문에 그런거니까, 나, 그, 4, 양심도 오고, 뭐, 북 의심도 생기고, 막 그래. 년형 이름이 좀 c 다오네, 그러잖아. 그래, 이걸 누가 지었는지, 장까지 얻었죠? 예, 이름을 잘려서, 음, 양 낭 엄, 어, 괜찮아, 괜찮은데, 노, 그저 쐬고, 여기는 꿈이 없고, 여우 믿자. 예, 안녕하세요.

그런데도 부인이나 쓴 생일이니 좀 관상이 좋고, 부인 이름이 좋은 모양이야. 아, 자식이 있고 하니 보니까, 예, 지금 뭐 않으니까, 제거한 3, 뭐, 사업자 제, 어, 아, 우리가 이 관성이 저와 방송 이라니까, 뭐, 그런건 앞으로 잘 되겠어요. 으, 아, 으, 쓰기 뭐, 근데 어쨌든 보니까 역전의 용사야, 잘 되겠어요. 염려하지 말고, 얘, 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지 마, 나는 장가 갔어야 넣으라고 자가 않았어요. 음, 팔짱을 좀 쓰지 마는 뭐 이미 음향이 맞으니까 괜찮아. 우리 뭐 이 바꿀 필요도 없어, 있다. 예, 맞고 마무리 좋아, 간단히 좋다니까.

어, 사람을 마이크 내리고 살 팔자야, 얼굴이. 아, 그러니까 짤 되겠지. 에, 그래요. 박사가 때 화면 성 교수님 얻은 요청했습니다.

하드웨어 뭐 심사는 얼굴 암보장 273 절정은 23 해야징. 했지만 저분이 부인이 카페 방송 박수미 구인 하교 쫓는 보이는거 질문 없어요. 신랑을 바꿔달라 줄 거야. 아, 설치 이야기의 신랑이 뭐 잘못한 게 있으면 여기서 아예 재판을 하게.

오, 하하, 이것은 or later 감당 안 해봐서 신랑이 성격 는 되요. 괜찮아요. 아, 신랑이 아주 좋아 보이게 앞으로 잘할 것 같애. 어제 분이 대기만성 행 이야.

어, 처음에 좀 그래 사도 나중에 잘 되. 어, 그래도 우리의 힘과 권위가 점내 관상이 수 없네. 아, 괜찮아. 아, 잘 될 겁니다.

근데 아들은 으, 그 아들은 아버지가 사업을 몇 번 실패하고 135, 그 아들들이 고란사 회심에 빠질 수 있어. 가족에 대해서 자기가 뭐 좀 어떻게 해보겠다고 자꾸 큰 상심에 왜그리 꺼릴 때 집에 마켓 내가 먹고 사업이 어렵구요. 뭐야, 애들이 혹시 뭐 로또복권 1회 선생님의 빠질 수가 있어. 그것을 언어의 기간이 지나면 없어져요.

너무 크게 신경쓰지 말고 알겠죠? 예, 내가 건강한 검암 분반 족해 알겠죠? 모든 사람이 문제 없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거. 알겠지, 박성업 악성 3 1님 어디 계세요? 체제의 음악 이지훈 뭐 아니, 이제 그게 상층부 하시라 서예 하세요. 에, 어 유튜브을 보면서 투쟁을 얻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바로 야전 어디가 음, 많이 알고 있어요.

제 문형리 많이 찾아주세요. 어떻다고 남았는데 음, 저희 담아 보이지 않지만 유지하고 벌 같이 또는 년 사람 몇이 요런 둘인 그 혈통이 있네요. 어디가 안 좋으신 좀 그 침해가 지원하고 굉장히 많이 아서 음, 음 그런 어머니가 아들이 저렇게 어머니 걱정하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야. 박소 아, 파서를 잘도 않았고 많아.

예, 에어 이거는 오늘 이 순간부터 좋은 영향이 갈 거에요. 너무 걱정하지마. 예, 아내 이제 혀 자야 어머니 걱정 후에는 자기 법정을 고구마 해. 아, 아 주고 밤 썩은 에, 예 왜 아이 시장도 좋고 두 사람 모두 입주하고 저 아주 그냥 저 그 상이 저는 상을 가지고 청학 상이라 진심이에요.

어, 그래 너 본인 국정 보다는 모회사 긍정적으로 보고 부모가 걱정을 한다는 것도 대단한 거야. 등단 하는 부분까지 와서 부모를 꺾지 않은 거죠. 저는 목련 존재가 적, 적 어머니가 지옥에 가 있으니까 정상까지 따라 간사가 어머니를 구하려면 건 어서 가자 하면 어, 하루 눈까지 와가지고 어머니를 구의 내겠다는 거야. 여기 나는 9 입니다.

우주의 자금 상 변해도 자, 미궁의 여기에 320 의 한국으로 이 대한민국의 이동해 와 있는 것이란 얘기가 하는 자, 미국 짬이 0 아시죠? 으, 잠이 공원 무주에 여러분이 많은 이 사람 임원이나 그래, 에, 자미원 여러분이 만드는 자미원 잃어버리지. 근데 우리나라는 이걸 해풍이라구요, 거기 않아. 에, 지분대 하늘에 와서 전문의 걱정해 주니까 복을 바꿔, 3 안 갔어. 예, 고전입니다.

걱정 말고 계획해서 얘기야, 튀지. 윗님 3년이, 경영님 이제 준비하세요. 예, 태그 예의, 이걸 쿨하고 그랬거든, 놈이 될 거 같구요. 예, 아, 음, 아, 아, 음, 에, 한번 작용했고, 아, 토양을 등의 기회를 밝히겠다 하고자 했고, 아, 요청을, 안, 단어 어려워요.

이쪽으로 한번 씌워, 이쪽은 안 보셔도, 예, 아, 으, 아, 이 앞에 기사를 봤어요. 아, 생각을 해서, 아, 일으키기 위해서 열심히 살게 되더라고, 킥 철의 열지 않습니다, 타마 합니다. 아, 방송 하세요, 그게 뭔 느, 482 해야 제가, 에, 말라 좀 빼는 거 됐고, 그래서 뭔가 논어 이잖아요. 으, 그래, 한번 이제 보니 나아 거야 라고 한다면 그런 거 같애, 5 좀 또 누구냐 분들 또는 능력을 파악할 이용하고 약발 하고 갖고 이해되고, 4 말겠습니다.

나중에 내가 픽 모실 때, 아, 그거 내가 해 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이제 좋아질 거야, 아, 자, 이제 안뇽, 오늘 일부 들이 좋아질 거예요. 예, 아멘, 공장의 구매하세요. 저를 빼고 애써 온 느낌이 승인인데요, 그런 생 님, 그 유토 본 적이 없고 옛날에 이름을 드리겠어 가지고, 뭐, 왜 그 기회를 잃지 않고 이지우 이 선생 안 나가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논의해, 9명 선한 시기에, 아, 내 생 만나리 는 것만으 하는 도움이 된다고 해서.

그래서 아들들 고민도 이게 썼는데, 사주가 만원, 내 사진 1 것, 사실 얼마 주고 말이야, 각 대학교의 센 야 할 때 나타나는 지동원은 게 있니? 내 속도로 그 점이 있죠. 이름을 뭐라고요? 요건 아니, 저는 기분이 성인 데 없는 수수께끼의 이건 제가 싸, 이런 바보 알려주세요. 아주 업종과 가졌네, 전부 다. 으 작물과 좀 지었어요.

좀 예제 이름을 잡는거나 지었습니다. 다음엔 어찌어찌 이미 s 그 암 밤에 쪽 의 생화 숫자 섬 승승 짝 아래서 어 매수 예 예 으 뉴스홈 크하하 그 부분은 생략 크림 3.5 하데스 1장 으 시 오 3 으 으 전송 물론 뭐 경기도 일대 선교사님을 점에서 또 돼 있어요. 그런 없습니다. 으 아주 특이, 제가 큰아들은 미국 이사 장녀 나오셨다고 나의 꺼냈 열창 2 아들 새는 아크릴 어떠한 빨고 의 오늘 2 미 e 원형이 냥 그 아들은 정말 전문가 좀 아 네 가이드 이렇게 싸 나요.

어머님께 손님 져 즉 일반 사람이 주인이 아니고 전문가 찧어 놓고 남편 여러분께 사람이 으 지금 생활은 것들이 돼 있어 예 내가 만들고 칠 때 해드릴까요? 힘들 저한테 매시 끄려고 후원해 줘 뭐 남편은 사회는 안 조수 끊었어요. 그 사람이 뭐 근데 지금 그 즉 얼굴에 예 글인데 그래서 말인데 제가 난치 뵙겠습니다. 음 그게 무슨 데 이 그래서 서있는 생각 그런 무 할땐 얼굴에 좀 그런게 있을까 마녀 꼬추 이야기를 해 드릴게 구요. 그 다음에 양양 된 해요.

그 다음에는 진관희는 으 으 후원 1 나타날 것 아니냐, 아닌데 전남 뭐. 질문, 지금 부품을 의미에 뭐 줘야 돼요? 기록을 가진, 으, 으, 으, 으 해야 합니다. 예, oo, 오오, 예, oo, 년 누구 미 거야? 어, 행동이 이야기는 흔하게, 그렇죠, 그렇죠. 딸이고, 으, 으, 아, 저놈 속에는 쓰고 있는 이름은 이 짤 때 잘 입혀 풀림, 여기 아수스 델 흠, 다음 더 자주 바꾸면 중인에 아주 3, 삶을 사는 받지 않게 내장, 는건 아무 이상이 없는지, 그 잠시의 믿고 그냥 김태권 이름 뭐였지? 3, 이럴 일대는 둘째고, 2, 초, 굉장히 얻게 되니, 내게 심양 알잖아.

지으신 것 안될까? 청견 이제서 작아도 편 중에서 골라 주시면 아니까, 작년 상실하게 소리 캡 오셨어. 으, 느끼실 좀, 예, 1회 가보니까 있었을, 그 중에서 빨라 보내는 찬사를 생각해 널 오냐고 설명했다 봅니다. [음악] 아, 예. 4, 으, [음악] 아, 으, 으, 아, 으, 아, 예, 수영이나 할까 있는 쎔.

[박수] 있고, 으, 으, 울 아들 이제 볼 증가 등, 우리 둘째는 찜 병변의 크나 됩니다. 봄 넘은 볼 껌, 어, 디 부어지는 준비한 대화는 거에요? 놈이야. 4, 그, 으, 으, 굉장히 짧게 하겠습니다. 좀 삶을 부장님, 예, 길에 만화가 좋습니다.

음, 입니다. 예, 음, 더운, 아, 아주머니 나 두 번이나 저와 뭐 이런 태권 해야죠, 거에요. 팀태그 내가 쓴 누리는 도, 짠 아들아 가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테러 니가 좋아, 폭 이탈자가 좇물 다 됐고, 아주 고칠 때 내가 받을 때가 있어요.

은 색들을 문제 좀 있다, 부모님, 그 다음에는 팀 b 한계점 준비하세요. [음악] 아, 그 행복은 0, 0 절에서 폴리아 2 부산 됐냐 좀. 한국 사람은 우리 본 드라마도 허니 않나, 중국어 동적 남자 뵙겠습니다. 음, 결국에, 으, 응, 너 하는 거 봐서는 발상 필요로 하고, 항구 하고 나왔다고 그랬는데, 많은 만큼 또 아니라고 하는 거, 그 부족한 잘 맞나요? 났네요.

원래 그 남북 공연 상무가 하구요. 아, 굉장히 아니고 약통 있으니까, 1명 1, 으, 완전 공부하고 욕만, 예, 말하면, 네, 밀 가지고 이 안도하고, 뭐, 이, 에, 뭐 걸 봤구요. 그런 부분을 만지고, 어, 뭐하 거야? 으, 국면에, 뭐, 그 왔던 부담을 듯, 뭐, 눈에, 어, 그 형부 탕 노래에 나오미 나는 그런 변해도 나오는데, 에, 회원의 만든 왜 교북동 님, 뭡니까? 난 자네는 내 등용 뭐 거야? 닿으면 한국을 어떤 만년 됐던 거의 최초로 만든 거 아니야? 지상에 내려 보냈어. 여러분들이 왜 드리머 마음에 뭐 해? 남이 또 만들고 뭐 이렇게 하는 교훈 놈이 나와요.

나오는데 맨 힘 도움이 꼭 표로 만든 놈이 아니메, 다운면 됐다, 그런 애는 게 돈 없는 거예요. 2, 으, 우리 그때 됐냐? 네. 문, 그러니 우무 예쁠 때는 얼마 되어야만 2, 비행 않는데, 배럴 배만 다녀야 의무, 뭐를 따뜻한 곳 한다는 거, 5, 이렇게 그 놈의 낸 은행 간에 만들었어요. 우리의 담뿍 완료 막 죽으니까, 네 번째 나를 만들어 드릴 때는 그냥 패럿 하 당해도 없고, 후 겪고 마크의 그냥 헤어진 문제들 다냐 며 는 특별히 있나요? 그럼 왜 망하지 머물 때도 외계어 있는 남자는 바깥에 산악 많이 말라 됐잖아.

웰라 들이 배, 내말이 주거가, 그런 애들 매일 공부만 하는 남자 선배. 몰라도 그건 아는데, 내라는 별명이 해 말 때문에 주워 놨어. 자꾸 태어났기 때문에 배나 보면 바로 말려야 된다고, 그러나 됐거든요. 눈이 올 때는 집수리 어, 으, 용 말이니까 뱀이 들어가고 있지.

이는 표로 이렇게 퍼, 이게 아무리 게 없잖아. 무방 탐험대 없잖아, 그 담배 하는데, 도로 가지고 뭐 내가 믿고 되니까, 은 우드 하면 그 다음에 매물대 많이 거에요. 뭐 하고, 으, 미 문제와 내가 막히고 부락 난 물론, 으, 으, 이랬던 내리는 대한 될 발 벌리면 일련의 봅니다. 든든히 봄하면 전임 만들면 이고 용어는 희롱하는데 미국의 내 님을 바꿔야, 이게 내 안될 바리아 지면 내 한달 달린 야한거 늘 내 그 누구의 나는 늘 요 명패 님들의 바가 아니야.

뭐 요런 만들어 이 밸런 어디 모피 없는데 달 별로 내, 예, 그 어느 다는 걸 만든 게 물 뽕 흥 분 259 밑부분에, 예, 예, 어 믿으면 그 외부에 흘리는 걸 구직 구프 마음의, 그런데 그걸 맞는데 않아, 으, 으, 으. W2 [음악] 공급 에어 님의 않음 노는 데에는 우리가 흔히 경향을 보다는 포함되어 있죠. 그냥 우리나라 생각이 대화 물로 봐야 이날 그정도 일본에 왔다 가는 그 일본에 남아 늘어뜨린 거야. 알게되어, 아, 알게 된 닭 말 일본이 우리나라를 여부 때는 금이야, 으, 안 홍콩의 구멍 그대로 뭐 이제 막 하고 그랬거든요.

나는 그냥 앞에 이 놈인데 나라 린 우리가 흘러도 된다는걸 붓다 하니까 하나의 나라지만 그럼 여러분 또 해주고 있는 나라에요. 내나요 예배 깨진다고 그 많이 땅도. 아니고 나라가 걔는 뭐, 안 일본이 얼 매직 마케, 그런데 그 같은 와 남용 이야. 미국 사람들은 누군 드라잉, 그 우리나라 사람보다 못한 것 밖에 보면, 에 이놈들은 목록 안 뜨니, 그 어, 우린 목록 만들기 있고 무게있는 일리아드 몽고반점 니까, 물론 아무 가니까, 그러니까 목록은 있는 흥미를 2개 안내, 내가 와 있는 거야.

그 내 마지막으로 큰 매력을 허영은 우리가 누구의 정도로 후보 10명 꽤나 따라 될 말 주고 일듯 만들 때는 머리를 작게 만들어 가지고 뭐 엄마 배속에서 잘나와, 나도 뭐 그런데 너를 보니까 고음은 아 그렇다, 금을 말이 마음에 나도 복잡한 했는지 의상을 왜냐하면 잡음도 안전해서 늦어, 이게 복잡하니까 내용량 키울 거야. 그러니까 엄마 함께 나오다가 느린 아무런 말이 핑게 목표에 꼬마 가지 말도 그 니아 잡는 우리 얼개를 해외 요기 물그릇 은 의미 왜 우리 9 으 명동으로 우리도 뭐 이래 다른 것은 흔들면 아담이 절대 없는 이 말이 나옴 이렇게 된 거야. 으 잘못된거, 왜냐 우리가 1 밀리면 해골이 마감하고 너 뭐 이 누구나가 어머 그 환경을 놀밤 들은 어 못한말, 왜냐면 이런 우리가 옛날에는 무역 때가 1만점 하지만 저도 너무 군 당국이 를 본다. 다만 에러 가지고는 우리학교 일어났는데 이름의 그럼 열심히 하면 뭐 매년 이렇게 길고 했다니까, 2분은 기부 80 60 년이 넘었는데 60 년 등은 자연을 놀러 가거나 왜 않은 것도 다음 이놈들 있는 을 힘껏 너네 밭을 갈아.

놓고 남 씨를 뿐이야. 어, 갔다 그 친구들 오래되지, 왜냐하면 들어갔네요. 어딜가 내가 아니야, 미국의 제거 꺼내. 나 호핑에 나오면은 예, 뭐 어떻게 해가 대환 위인전 않고 하하, 라는 어, 느 강화에는 너와는 으 목표야.

으, 모피나 의 밀 문 입니까? 아, our or 으 응, 아 그래 이걸로 나는 여호와라 물로 이런 얘기 막 딱딱 목소리와 희는 하늘에 놓았다, 이렇게 돼 있어. 먹기가 함에도 맡아, 이렇게 뵐께요. 그러면 5회 사람들이 누가 될까? 대한 다니거나 으 우리가 뭐 없나 봐요, 이제 으 아 뭐 희는 인맥 모험 날 버린걸 높이로 5 반군에 말이야. 으, 여러분의 당구 나만이 움이 될까? 어깨 어, 보표 맛 5 뭍에 어째요? 왜 목표는 하늘에도 원자가 아니고 그 마누라 거지 아니야, 인간이에요.

누리가 그리고 칠 거야. 뭐야, 방문도 넘어지 거야. 아버지 역 잘되어 인터넷 의 없는 시계에 한번도 우리가 는 오버 물에 벌거벗고 는 뜻 에너지를 뭐 와 아마 이고 획 명당이 얼려 두고 있을 때 오 거야. 내가 막을 일단 맥 연하게 모여 있는 거야.

그래도 그건 대 100 만명 빼면 오듯 오늘이라는 하더라도 나는 그다지 선택된 거에요. 2분이 제목을 많이 줘야 돼, 뭔가. 그런데 뽑는데 유럽에서는 이 아니야, 이 들어 인제 너무 영화를 힘을 모르죠. 그건요 y 뭐 1 악어 인용하여 이념이 데모와 용화가 4 5 올해도 말하는 그 하나님이 아닌 그런걸 노라가 1만 밤입니다.

무대 인들은 뭐 아는거 뭐여 해야 하는데 그렇게 언제 부러워하는 거 다, 물론 우리의 도상을 믿어보고 위 된 거 기울인 경우야. 아, 엉뚱한 얘기가 살도 안 줘. 우리가 들 때 안 써, 에, 둘 다 그걸 보고 유대인도 가끔 우리 도가 그런 얘기 이거 힘을 가지는 우리도 같더라고요. 그래서 무당이 분한테 가서 안테에 가서야 유리제가 세상을 했어요.

알겠어, 똥 같은 및 여기야. 그래도 굉장히 의미인가 흔적만 남은 패턴 또 훈련부터 그런데 구멍가게 국민 다 뒤져 위화감 유대인 감히 중에서 아니면 그래도 오피 녹기를 나는 뭐 호 꾸리아 누구는 깨울 때 나 불편하죠. 으, 으, 누구 역, 으, 몸은 이 북미 너 의미 휴우 누난 너를 얼굴로 빼면요, 뭐 내쫓는 4 악마야, 우리 배 방인데. 그런데 힐 구하는 것도 빛 은 반군 있는 명하는 홍 뼈를 닦을 때 바 떨어져야 호명 옆면에는 바꿔야 내가 이걸 먼저 짜고 하는 데는 여러분 들어가나요? 맡았나 제 아내도 또 그 외로운 이런게 넘어감 안 돼.

그냥 용 들었는데 아무래도 그 늘고 안 한국에는 4g 씩 문화나 다하고 고민한다면 105 케익에 어 원하는 별로 우리가 1분도 안 내려고 하는 그러다 되는 만일 내 몸이 울다 뭐 물론 될 때 홈이 뭐 보무 분들도 읽음 넘긴 아들 그리움을 패 들어가고 그런데 그 물로 북한 민족 야. 근데 그 남들 맺어 남도 문화를 빨리 받아 그래가지고 1번 누나가 아 님들 맺고 우리는 맺어서 면서 지금 우리는 일본 덕을 본 거야. 일본에도 파랗게 에 그 문을 그런 거 때문에 그리고 늘 하던 말이요, 5, 0, 1, 1 다 내가. 바뀌어야 받아왔던 군함 월남 보여 달란 말이야, 그 뺍니다는 것은 200이야.

내 나가는 일단 한데 내 달리게 그래, 때린 혐의도 내글 위안도 할머니들은 어, 그이의 나라 하는 걸 만들 힘이 있는 거야. 오늘 알게 되니까 거기에 어, 우리가 원할 때는 일단 그건 내야 돼. 응원하고 파 나쁘지만 돼, 이런 내가 배당해 되면 일본을 이어 해도 한국과 부르다고 도중 무거운 문을 다 가지고 뒷문에 한다. 그때 어려 경우 한 달 약하게 만들어 줘, 그러니까 일본과 한국, 중국의 황당 * 내한테 단어 그게 부대 남겠다고 및 끌 내가 할 거야.

알겠죠? 오웬 않고 하나 뚝딱 너냐 한 달 있는데 언니는 볼 되게 한데 내가 마다 맞아, 우리도 좀 되는 거야. 그래도 못 되는 거야, 미국의 그건 내 내려 가지고 흥 달 연합을 만들었는가. 일본과 한국과 중국이 모여대 고민이에요, 아래도 그러나 라는 가까이 있는 거 모든 세금은 군의 너 이놈 방벽 우다 그걸 황산을 됩니다. 이거 얘는 무리는 아니다, 병을 하자 군데 아니었다.

우아 너는 우리 학계와 든 왜 문화를 가지고 우리가 일본에게 피해가 맞이 많은 울리게 그나 안되죠. 우리가 일만 하고 감정이 도안 해야 되겠, 아래는 그 일본하고 들이랑 일반 분이 그런 얘기 하면 안됩니다. n 않은 늘 지력 뛰는 걸 회 아내가 예, 후 경쟁 으, 그 다음에 하나님이 어디 있는 사람 다운 야, 땅 영양 맛 왜 누나만 된 뭐. 알겠는데 널 닮은 해도 뭐야, 너는 그냥 나에게 험한 일꾼 연 라인만 해야 할.

매각은 나누는 일하는, 으, 빠르고 낭비하게, 어, 아니 불타는 것임은 그 놈의 어학당 했는데, 에, 보험, 아, 으, 사업을, 에, 그, 에, 강화를 야 놓아도 오늘 등 눈앞에 아니야. 1, 한문 합의에 10배를 많다는 거에요. 선택하는 한 사람이라도 문도 카시니, 예, 국물도 않는 거예요. 그 것 같아요.

오늘 또, 으, 와, 어, 그건 내가 말로만 달렸는데, 그런 다음에 경기가 불릴 때는 언젠간 이 약을 받아든, 아, 여기 뿐이니까, 뭐, 으, 무다리, 내가 말이 맞죠? 공부나 든, 어, 많았거든. 어, 에, 어부 올라가다 보니까, 뭐, 뭐, 어, 일어날 마련이거든요. 으, 온돌, 이거는 그런데 알 것 뿐만 아니예요. 으, 가 일어나는 것을 보더라도 그 양 보여주니까, 으, 으, 놈을 얼른 그 넘어가야 알았는데 말이야.

뭐, 오늘의, 아, 이 몸을 만들겠다는 의미군이 하시는 사업은 북한, 내가 말한 점 이때 가는 맞죠? 아주 꿈많은 그, 으, 그리고 에 얘기만 되겠고, 음, 으, 으, 의원님 했던 그 전, 으, 으, 뭐, 음, 그러면은 걸 명쯤은 물품들을 말고, 1 단말 그러고, 으, 메뉴는 많이 판매하는 국민도 맨, 맹 연기가 반쪽은 인가, 그건 가지고 있는, 은, 애묘 광대하고, 0 관리 듣고는 함은 국회 불구하고 우리가 지금 대륙 안드로이드, 그러니까 내 맹자가 완전히 동남아 일부러 들면 더, 그 안 맞게 나이를 또 리듬도 2, 정소림 맞고 있거든. 누군 뭐 날들이 벌려주고 뭘 때문에, 에, 골 공주 놓이게 얼굴형 맥용의 인권 * 얘기야. 괌을 매일 시대보다 판매 등이 다른 분들, 뭐, 뭐, 하란 말이 안 된다며는. 힘들 그의 알려질 때에 내가 매번 너 아까 규정하며 거에요.

그리고 의미는 얼굴이 뭐 건 정론 아직 해를 보고 누군 뭐 아냐, 의 물이 잘 됐거든요. 빠르겠죠, 몇 배. 문이 쾅, 응, 어, 어, 어, 나의 할 때에도 뭐 뭐 뭐 마음에 드리면 뭐 부르게 내고 뭐 크게 왜 말도 그 요걸 두려면 놀리며 고 굳이 책을 나무 난 녹색을 내면 어느 음 번역팀 그러면 눈 근데 돈은 얼마나 돼요? 영 폼 어 흠 영 으 높은 병명은 문화에 말미암은 보는 만큼 들 보면 굉장히 우물 국회 설명을 도 된다는데 그러면 있는 이 상태 국민들한테 문제가 만나면 회합에 뺄때는 눈동자는 그걸 없는것 9 2 우리 피오는 얼음 문 마음 강당이 않는데 이 물건이 없는 거라는 게 보는 해외가 더구나 한 거야. 양봉 외적의 궁평 되고 나 모르는 분은 내일 양이 많이 않는다 으 아니 아니지 2 그냥 많다는데 당당하게 되는가 우린 어느 뭐 그냥 오늘 남들은 벽 이들도 많은데 일부는 간단한 활동한다는 그러니까 아주 일들이 내게는 눈을 안 볼 때 더 말라 요 그래도 맞고 에 그 일 배우 매운 아내는 할 때 그 다음이 될 배동 일단 얘 딜러들 테니까 눈빛 할 때 옵니다 으 누구니 부인 입니까 예 으 그래 으 분명 님의 으 흣 뚫어 우리가 근데 복구 예뻐 그러고 보니까 어딜 거예요 으 번역을 쓰러지게 될 텐데 여기가 도 년에 0 0 할꺼고 호흡 아들이 고대로 돼 있어요.

안과 생장 됐는데 내가 바깥에 나갈 거고 5대 으 않냐 나라 라 하지 마라 거냐 몇 살 운 나빠 든 죄다 곱지. 왜 설교도 년 있는 만나고 정가네 말이야, 그에 꿀, 그 현실을 하고 또 안 했다고요. 그날 바로 곡의 흔한 모금, 뭐라고요? 으, na tera open 하고, 으, 아, 방법보다 보 거야. 뭐, 으, 으, 으, 그 애 bean에, 그 생명은, 으, 저도 모르게 엘르, 으, 으, 무한 갈굼, 어, 어, 아기는 바꾸러 같은 가격에는 패 벌도 있구요.

뭐, 또 왜 그렇게 되면 아니야. 얘기 아들이 이렇게 생겼는데 국회 하는데 빨갱이 얻고, 에, 그 표하는 분들이 그 어머니는 이 있는 게 반달 표 노력해야겠다는 분양은 일하는 나라 하는가, 뭐 하면 보기 듣고 난, 아, 아, 아, 니 옆에 물이 500 나라는 파 교회 생겨 겜 안돼. 아주머니 금희 내용이 같은 사주가 걸지도 있구요. 이정영 안 나가 볼 거야.

그냥 언니 장가가는 나주가 넓이가 있다는 거 알고 있든, 아, 내가 과부가 그 무당은 거야. 한양을 10대는 복구로 맞아 내 인생 일어서자 열이 좀, 그 말 당시 약 90 나갔던 시에 태어났는데 환아를 조금 더 그리곤 안아주고 들어야 될 거예요. 으, 짤 갈취 막 1 1 1 여관이나 기도라고 나면은 국민 배당금도 여 다니며 도 나오고, 아, 못 살고 싶고 또 뭐 살꺼 돼요. 우만 여러 말이지만 300만원 나와, 나와.

모든 사람이 중단 책은 일단 보장 내라, 아니죠. 서민 없어, 모두 중단 증인 된 일하고 싶을 다하며 열심히 그 재밌게 하고 좀 모르지만 함정도 모르고 는 열매 몰락 의 력도 하고 이런 거지 몸을 내고 먹고 달렸지 때나 혹은 지체 그것을 부르자 한 거예요. 그런 시대는 빚 갚으려고 알려 줘, 발표 봤어요? 못합니다, 바랍니다. 음료 거는 밤에, 요부 꿈 꽤 가려고, 으, 4, 으.

흑 안 해봤어, 얼마 전에 안녕하세요, 뽑아든 거거든요. 마을 뭐 이고, 으, 영농 될 바꾸고, 그 후로 성분 대답해 줘, 넌 낮은데 뜬, 4, 같은걸, 으. 명화로 만나는 고루 안 하고요, OOO이라는 나도록 뭐가요? 그래서 좀 우린 변화가 약은 왜 내가 복이 있는 뭐야? 너 너무 뱅, 말은 없, 영문으로 뽑고 명백하고 됐어, 라고 하셨잖아요. 용량, 아이, 아, 명 거고요, 20, 0분 있잖아요.

립 영국의 보물 원하세요? 다음에 양만 성능 저 준비하세요. 시간이 없어서 빨리 봐야 되겠습니다, 통제 님. 으, 으, 우리 교회 이제 합시다. 쏠라 감속을 목줄 남깁니다.

그래, 고파서 로스의 이렇게 썼어요. 김희선 타구요, 말씀하셨는데 지금 다들 바로 비싸지 않은 걸로, 아, 3, 하지만 취합니다. 사실상 일단은, 일단 여기에 뭐가 관조하게 붙혀서 않네요. 어려 보이는데 알겠지만 로고가 이제 생각합니다.

아, 으, 으, 드렸습니다. [음악] 원랜 태양 금속에 있거든요, 매달 이동 등 임. 으, 카톡 최종문 2골 잘 맞는거, woo. 아, 짜증나 생각해야 합니다.

아, 무 아픈데, e, 아예, 아, 아, 그렇죠. 네, 책방 거야, 뭐. 네, 저도 계속 백정 태그, 4, 좀 2.0 거치게 됩니다, 있습니다. 저희는 뭐 이런 점이 왜냐면 굉장히 있고, out, 청팀 여기가 가지 마셔야죠.

지금 이 파주 나누어 드문 갔었죠? 예, 으, 할지 둘째 아들인 이렇게 심하기도 임, 소개해볼게요. 아, 오, 오, 오, 으, 하지만 오오, 예, 오, 오, 오, 오, 킹 퍼갑니다. 생리통 있으니 정말 멍게 진행해 주십시오. 걔는 그냥 물고 음장 효과 2, 상추도 좋겠네요.

BT 그냥 으, 부리려는 방범대 사람 경우와 충격적인 해주는 것, 헤어졌어요. 또 정말 굉장하다, 돼, 사업을 위한 합니다. When we [음악] 몽삭, 몸은 데려갑니다. 10월 20대 때 로라 감 방해 씁니다.

[음악] 여기 좀 되었고 지독하게 거대, 잉, 이게 뭔 땋아 내린 것만으로 왜 이렇게 점 바뀌어 봤다 싶은 거죠. 으, 으, 으, 역시 제공 한국 뜨리고 누구야, 좀 했습니다. 예, 시스템은 누구한테 겁니다. 네, 됐습니다.

대암 만성 님, 그 다음에는 판 비오니 출, 개방 열릴 생각을 계, 탕 니모, 어, 준비하세요. 예, 그건 좀 그렇죠. 뭐, 이쪽이 얼마나 0 거죠? Team, 팀 많아서 질문 조유미, 어질고 썰면서 오와 3, 써마지 없어, 사귀는 거 사진 야, 두 가지 길 문이 뭐 입고 싶은데요. 제가 손자가 우째, 소녀 말 있고, 그래서 손자를 볼 수 있나 하는 두 번째, 난 여기 오셔서 이가 이제 손해 안보게, 그래, 네, 고맙습니다.

벽이 있는데, 여기가 인데, 그런 좋아하는 되니까, 아, 근데 지상에 바른다고 떠올라, 요렇게 맨 접어 사진은 너무 분한 요아 들면 눈이 소녀, 소인을 했는데 손자가 없네, 소녀를 아들로 바꿀 순 없잖아. [음악] 으, 후에 아, 등 인생을 짜리 있어요. 이 있어서 및 저는 딸이 다시고 안하냐 의 혀를 1, 예, 열이 많은 쨈, 4, 그러면 으, 아, 아니 원래 일이 상당히 적은 뭐예요? 아들의 올라갔는데 상당히 저것이 없네. 그래서 집안이 애가 몇 대 독자가 아니지.

손 내민 저도 사실은 독자 아야, 이복형제 많아 있습니다. 결국은 없잖아요. 있는 것도 하자 줘. 내도 까 버진 아버지도 더 아버지도 억지 않게 할아버지도 타파 류도 없자 돼, 메쎄로 해 온 거야.

녕 아들이 5대 도쿄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보니까 애가 독자로 이외 정지 발 4 일별로 이익의 내의 사람이 아들을 낳는다는 확률은 엄청나게 어려운 거잖아요. 네, 분명 하늘에다 화를 얘기 팔선 대세 같아 찍힌 거야. 그 얼 짤 그렇게 되요.

왜냐, 그런데 뭐라 하는 게 나왔잖아. 4 맞으니까 아기를 낳게 해 드려야지. 아, 요렇게 좋아해도 없죠. 아, 당장 뚝딱 내려오는 저 사람들이 뭐 좀 해 가지고 또 잘 먹고 잘 살았다는 거야.

알겠어요? 예, 그 유세 떨고 살다가 그렇게 된 거지. 소희 이제 커진 거지, 점차 이거든요. 그런데 오히려 왔으니까 이제 한복을 하시는 거지. 우리가 이제 원상복구 돌려서 4 저녁 안나오고 에 대화 이어져야 듬뿍 중 회복해 집시 올려줬어요.

2분 두번째 두가지 이거든요. 는 하나는 제가 종찬 의해 1 양이에요. 그 부위에 창녀 묘가 있는데 그 묘를 관리하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그대로 투자하는 사람이 있고 전부 이 입양한 의자 한군데로 모자는 그런 의견이 있는데 저는 주자 하는 걸 반대하고 있거든요. 교육실습 명인 들것 시사 묘도 있고 시 자아낸 것도 있고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러니, 구한 내 모자를 사람은 그 땅을 팔려고 하는 거니까 알아서 그런 건 아닌, 않을 꺼내 그대로 넣어요. 그 다음에 이제 같은 맹장으로, 에, 산소 짜리를 꽂아서 미리 정한 5차 오라는데 그게 필요한 건데 안 한 건 있어, 그것도 양양이 있거든요. 그건 필요한 거에요. 내가 그랬으니까 성재 저리는 필요합니까? 예매라는 게 좋지, 예약을 한 때를 믿을 수가 없어.

4, 소재 것에 짜보는 그 꼬마 줍니다. 예, 아, 김영사 님, 어디에 찜 왕자님. 4, 우리가 우리가 범 동상이 된 하니까, 그 저거 뭐 어디 그냥 안 가고 이어서 계속 뻑이 마시면 좋구요. 아, 벌써 거즈 했습니다.

으, 통해 솔라스 멀리서 오셨는데, 예, 포항 사람의 피부가 아니야, 서울사람이 부지. 아, 십 년 동안 세서 2t 를 찾고자 못 찾았습니다. 천주교 엄청 경, 기독교 또 거쳐서 이렇게 아들 편지 밑에 gpu 에 어떻게 되었어, 없는 와, 실사 카시트 뀐 놈이 뭐 지금도 오면서도 굉장히 이쁘거든요. 우리 자리 했어요.

크게 앞에 뭐 하는 것 같던 농업에서 쓸 때는 질문을 a 3, 질문 안 하겠다고 내냐 며 저희가 다 저지로 넘어올 그 일이 다시 를 그 사람의 넘 서서는 더 심히 내리고 또 아픔은 서버 드네요. 1 저의 아, 적절하게 있는것 형태 내게서 내일이면 해주시고 그렇게 몸 바쳐 주시는게 그게 진짜 사랑이 없으면 안된다는 생겼구요. 향 일들이 면서도 왜 뒤에서 그 사람에게 찾을 넘쳐나서 요 시간만 밤 경계가 들었거든요. 음, 예, 쓰.

근데 이제 오늘 도우면서 얻어맞고, 아닌데 최대 양상이 팔아도 자리에 제 한테 말씀 말을 해줘요. 닳는 비석 그때 잡게 실패해서 모셔 짤드 단지 때문에 될 수만 항상 살이 지분이 소음 함이라 될 때 1 날 의 무게 있게 떨었어요. 이 그날도 보니까 이제 선재도 만나 d 가 성립합니다. 이때 책임제 에서 딱 팬과 한순간에 항상 했거든요.

음, 원국에 서울의 감도도 구매할 강하면 그 경계선은 상사 이렇게 피가 이제 차에 물어 주거든요. 그날과 마찬가지지만 하는걸까 자처 길래 같은데 있었거든요. 그런데 아무리 와셔 피력하기도 없는 쌓습니다. 으, 진짜 이 wow 아, 800 여기는 꽃비가 마이 워즈 인데 가봤지만 따르는가.

아, 또 몸속에 캐서 아, 거 필요 거에요. 만약 항소 초대전 같구나 하면 됩니다. 계속 뽑기 된 이런 모든 자연 들이 우리에게 좋은 이랬을 때 요. 저는 제 답게 굉장히 머 먹고 뭐 틀리게 끝이 피부를 좋게 되면 그 일상에서 이렇게 되게 책에서도 그 전자파 하는 거 있잖아요.

않고 그게 직 소리가 난 속력을 이렇게 좀 심하게 이렇게 선언하면 9월 풀 차려서 쫓아 썬 대 임 제 2회 르 오다 보니까 그래서 내가 잘못 어떻게 라든지 멋있음 4 굉장히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이 되더라구요. 를 감상하고 이 식의 동 시계를 같이 존재니까 같이 왔다는 게 저도 무한한 거기 영광이 바라보 진짜 제인 역의 꿈이 해요. 4, 자연과 인간에 대해서 없는게 제가 대하고 사리를 했는지 그 여러 제가. 아까 내가 얘기했듯이 다 이르는, 아까 내 차례 창조 이야기를 했지요.

우리 그때 우리가 배를 처음을 만드는 게 빛이잖아, 그 다음에 어둠이고. 근데 앨범을 쭉 내려오는 데, 응, 여기가 이제 누구를 만들고 식물을 만들자면, 때 식물 과자의 여기 있는데 인간 어디 있냐며는, 여기 물고기 만들어 놓고 그 부당 여기 새 만들고, 그 다음에 여기 인간을 만들어요. 이거 안 열릴 때 마지막에 만들지, 그 얘기에 집세를 만든 거, 짐승을 만들게, 아, 심성을 만들고. 그러면은 이 짐승 미움과 인간이 같은 내게 돼 있잖아.

그런데 자유에는 위에 있어요. 분명하다, 위에 자연히 빛이라, 이런 뜻이 뭔 죄 맞는데 더 소중한 거야. 만들어 놓고 인간이 맨 마지막이라, 에, 마지막에 오는데 이 자유는, 에, 이 인간이 왜 와서 살 수가 없어. 자연히 만들어지는 산소를 먹어야 되는 거, 그래.

그럼 우리가 우리 호흡에서 나오는 깨 수가 있으므로 그랬어요. 1, 수, 2 탄소를 자연히 먹어줘야 돼. 그런데 많이 우리가 이렇게 숲이 없으면 탄소가 너무 많이 쌓여 있으니 많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자유를 먼저 만들어야 인간이 벌써 이게 허니 작명이 g.

왜 애기가 들어설 수 있지? 잠이 우리는 데 대해 얘기할 때 로 쓸 수 있는 거죠. 자연은 우리의 조상이라고 보면 되지, 자연히, 예. 그러니까 우리가 자연을 이렇게 한가지 중요한 것은 그냥 키 흐린하고 자연이 있는 소치 세례 흑, 솔직히 3 어디가 제가 우리 영화에요. 명화가 어디 따로 있어.

무슨 뭐, 무슨 뭐, 모나리자, 뭐, 뭐, 이삭줍기, 그게 뭐 영화가 아니야. 무녀 거나 먼저 풍선에 또 아름다움, 나무 하나를 자세히 봐. 말도 안 하고 있습니까? 그 해를 향해서 잎새 길을 활짝 피고 있어. 그 빛을 많이 받으려고.

좀 오늘부터 마 들려, 그냥 자연은 생명 경쟁의 맞아, 맞아요. 자유는 생명 경례를 해 가지고 이 경쟁을 함으로써 자, 여기 상담 할 거에요. 생강 경계 이과는 뭐 역 몽족 공약이 이제 인간은 보니 거리가 자연은 수탈 밤골 거 하지 않고 땅에서 올라와 가지고 살아야 이게 자기보다 큰 사람 밑에서 작은 서울 먹어주고 필요 바이크 해야 힐을 가셔서 서로 경쟁을 해서 살아남아야 이내에 기회와 거야. 산소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거에요.

그래서 무의미하게 죽을 고사 2 거에요. 그러니 자유라는 무한대에 양보를 할 수 없는 존재들이 야. 그 그 인간에게 히려 해주기 위해서 몸을 치는 거지. 어제 자해를 오면 차 아빠로 고마워 수 워 2 가 돼서 좋은 일 알리고 막 앞서서 희생할 용마 올라가는 거야.

그런 것을 도태되는 자, 여기 글 원망하여 아님 그 쓰고 갱 대하다가 승리 자금 이런 그걸 만들어버려. 그거 바움 되는 작은 나무가 다 주고 그 약간의 그러니까 인간이 자연 처럼 삶은 돼야 돼, 안 되는 거야. 인간은 자유를 보면서 자연을 보면서 배울 그만 둬야지 자연히 작은 나무를 죽여버리는 그 배우 대한 되니까 아, 인간은 자연을 보면서 도와 사회의 아름다운데 저들의 무와 변경을 하고. 있고요, 6개가 내게 그렇죠.

자연에서 배울 게 있고 분리될 게 있어요. 그래서 자연히 무한대로 아닙니다. 우리에게 산소를 공급해 주는데, 그 외에도 자연은 건널 성에 들어 나무는 무자비하게 죽여 버려요.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보다나 몇 개 만들어졌지만, 자유를 자연 그 상태는 거의 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자연인 또 그냥 이게 적 있냐, 나중에 지구가 13만 년마다 한번 개벽을 할 때, 할 때 이 나무들이 참 못 꿀 왜 놓아, 그래서 빨리 돼, 안 돼. 설탕이 왜 가지고 또 우리의 화석연료와 되죠. 설탕도 되고, 또 동물들은 인간들은 7시 병이 나게 다지고, 그쪽에서 뭐가 되냐면 우리가 서는 소유가 된 외에 딴 서계신 그게 기름이 몸에서 넘기니 뭐 해 가지고 저 손 아침 사항 인간들에 기운이 모이는 우리가 서 교과서라 그래. 그 서민은 우리 초 3절의 시체 쓸어 말이에요.

에, 때 내건 우리가 또 쓰는 거야. 우리도 나중에 그 화석연료와 해주겠지. 마지막까지 살아 있는 그러니 자연은 이렇게 순환을 하는데, 우리 인간을 자연의 왜 신세를 많이 지고, 자율 우리의 판 솔을 이용해 여, 서로 교환하는 데 고맙긴 하지. 그러나 우리는 자연처럼 누구를 주겠어? 대한 공감 0, 그러다 악 이라는 것이 특징이다, 달라.

알겠죠? 그래서 이자율 것 한 수 위에 있는데, 그래서 앱에, 그래서 사회를 바라볼 때, 아 자연스럽게 아름다운데, 그래서 양보할 줄 모르는 거야. 그렇게 어혈 아름다운 꽃들이 피는데. 이렇게 작은 꽃남으로 죽어요. 내 같이 피자 보이질 않아요.

우리가 자연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지만, 아, 우리 인간이 차기 돼요. 우리는 여기 있으면 나누고, 얼굴 내 자리는 그렇지만 그 자리로 또 참여하게 있어. 갑자기 산사태 요새 그러나 사람을 수 41 녹색 어 줘. 수만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

어째 3명이 과 대해서 이야 허도환 그 사람의 왔습니다. 사람 찌기도 하고 내 차에는 국내가 생각할 이외로 또 강할 땐 감히 그렇죠. 그걸 우리가 생각하지만 우리 인간은 그렇게 자유톡 좋아 가지가 하지만 예, 그렇죠. 전 했잖아.

왜 인간 위대한 정대 4 솔직 다음 달이 다 일단 딱해서 4 되 생각하 7차 잘못하게 되면 아마도 성분이라고 합니다. 남 이제 좀 거리가 그것은 인간과 자연을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해결 8시가 연결돼 있지. 그리고 우리가 화분을 보기 오라는 나쁜사람 집에는 화면이 잘 죽어요. 그 좋은 사람 지대로 화분이 지 않게 에 되게 으 무료 됐어요.

그 빨리 가서 이렇게 물이 차 까져서 얘기해보면 no 압축 사과 생각하게 되며 차분히 은사들이 우리 야마토 2 좋은거 제 제가 이상이 상징으로 아무리 아니라니까 내용이 말 은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에 굉장히 그런 세계에는 드물지. 이제 보통사람은 으 그러나 실제 소리 자연과 인간은 결과 해 커 대화하고 물을 보고 진짜요. 그럼 물이 세포 간 아버지 장 여러분이 물을 먹을 때 지금 보니까 허위.

하고 없는 사람의 못 봤는데 해야 할 일 것인데, 우리 운영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내가 가만히 있었어요. 명령 1 어디야? 보라 인가 봐. 뜨지 여러분, 봄에 들어가 물이 흑인이 했을 때 인구에 들어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자연이야. 니 잘 우리의 어느 를 노 공기 약의 등의 기로 했고, 그 저장이 되고요.

그렇죠? 나무 보고 사랑한다면 저장이 돼요. 나물 먹을 전나무 적을 돼버려. 자꾸 글 써놓고 나무가 말라죽는 거야. 뭐 그거 집에 상가를 왔는데, 그런데 죽었던 나무가 사랑하는 9 지금 잘 된 거지.

그런 거죠? 그야 매너가 좋은 낸 얘기야. 으 멀쩡한 나무가 있는데 우리가 왔는데 죽어버려. 그럼 그 집안은 망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제 쿤의 진경 와 있어.

진료가 그 사람의 왔을 때 뭐 불길한 일이 일어나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그 그건 나쁜 얘기가 집안의 허나, 근데 그렇게 존 내지 않아도 뭐 그 집안이 늦게 같은 사람 앞에 할 말을 해도 분위기가 확 따내지. 남자들이 한 별명이 왜 여자 이쁜 여자 너 여기 에게 응딩이 얻는 데서 나타나 봐요. 군위 가 확 달라지죠.

아 감히 갈 거냐? 그때 나면 내 아들이니 화가 싸움 밖에 아 뭐 내 바꿔 지금 이 일에 나타날까 우리 딩 있다가 우리는 거의 다 하겠다 합니다. 아 그런데 그 미국의 r&b 좋아요. 뭐 그 그거 아직 자유도 좋은 사람이 살을 지나가면 자 여기 노력해 준 거예요. 저 악기에 아님, 그러나 우리는 자연히 여기서 살 수가 없지만 서로 공기를 주고.

받는다는 그런 내가, 철은 여러분이 사는 동네는 나는 곧 사라지고, 근데 안타나, 여기 우리가 꺼지면, 밤에 볼 때도 없잖아. 그런 남대 있으면 요것 이어 그냥 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반딧불이 빠 나가죠. 반딧불이 여름에는 만개 또 리마 b 기생을 나가 먹방, 그러니까 반딧불이 얼마나 0 기존 되어 있어.

왜? 반디불 천국에 변화를, 그런데 앉아있지, 자동차 매연 냄새 나오고 뭐 이런데서 아팠던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찌 있을 수 없지. 끝날 이 여기 있으면서 밤 1시에 100으로 가, 엄 1초만에 여길 떠나 잖아요. 그럼 어 가 서 있다가 오는데, 그 시간은 여러분이 말하는 합의 하루, 나는 볼 일 보 거지.

그러면 더 2시간이 이럴 때 지금까지 반복돼. 뭐, 그러니까 난 과목의 돌아가 있어도 감옥이 끄지, 안보려고 없어. 난 이를 가까운 거 없죠. 그래, 그래, 낮에 많이 쓰죠.

이젠 아리아니 쓰지만 할 때는 내가 는 넌 그 내 에너지를 모르니까 가장 낫다고 생각하고 날다, 제 얘기 아니야. 뭐 가 벌어 내 구해 가잖아. 그때 봉에 있다 더 여러분 일 때문에 또 5장 것. 그러니까 내 방을 잘 봐요.

내 방에 들어가면 철문이 지 않겠어, 철문, 큰 철문이 앞에 여기 요나 문제의 창문이 있어요. 으 봤는가, 내 갖고 혁명에 엄청난 철문이 있어요. 그리고 또 아까 때도 사람이 못들어오게 철문이 싱 씨가 돼 있어요. 왜 그랴, 내가 아는것 갔을 때 누가 만지면 안 되는 거예요.

[음악] 야기를 살펴야 g3 일당의 도인들이. 있잖아요, 녹색 하시다가 요리 컷에 인간들을 해외나 안되더라, 그래가지고 못살 한번 해 내려 업무를 봤구요. 좀 하셔 가지고 금식을 하고 매턴 죽어도 살겠다, 15 채웠다, 자괴 되셔서 가지고 오셨어요. 근데 너무 느 하루 그 하루의 있으면서 공유는 갈기 옷 바지 나라의 못해서 으 놈들 갈 경우 뭐 제가 그 때 공부를 하려고 찾으려고 기분이 있겠냐, 그런거 몽 나는 그걸 다 비율을 타르 쳐줘야 되는거예요.

이제마 이제 하면서 팥을 뿔 만큼 아파 씩 개소리에, 그리고 조금 이 때문에 이상하게 누리게 몸이 아프다 해요. 조금 해야 돼, tgt 말도 안하고 무의미 앞에서 굉장히 못한다고 하더라도 그 총장님께서 느 이렇게 척의 뭐 오마 미치죠. 혼자 108번 대여 놓은 차례 괴물 됐지만 사십니까, 넘길 잔치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니잖아, 해서 그런 사람은 사람의 몸이야. 도 1은 봐요, 4 도인은 뭘 도인 야, 너 이게 무슨 내 머리 주 짜자 예 우두머리 이라고도 머리 우두머리를 차이가 이거 이걸 1차 벤 야 차이라 가 우두머리를 싣고 가는 걸 도인이라고, 우두머리 란 게 뭐야, 하나의 진리의 우두머리 다 잊어 버리지 4.

그 뭐 이를 치고 다니는 거실 고찰 신 이게 뭐야 머리 숫자, 그럼 이만 내 를 활용해서 애 다 려고 하는 자 라 이 말이지 길도 자료 그죠. 그래도 이 이라는데 2 또 이는 세상을 바꿀 수가 없어, 그래 그래 석가모니를 이 돈을 못 받게 하는 거에요 으 노령의 으 돈이 1 도를 닦다가 무슨. 현상이 보이는 못하면 불교 했었는데, 그게 이제 막 아낀다고 그래요. 며 기상을 나가 참새를 하는데 갑자기 관세음보살 눈 아파 나타나, 형식 나타날까 이러면 저 식을 맞아 여러분의 빨리 지구라고 그래.

흙에서 흐르잖아, 그 자체가 어떤 정신에서 어떤 도에서 이탈하는 거야. 너 이탈 현상이 야. 으, 우리는 데 그걸 알지 그래. 인간들은 그게 무슨 희귀한 세계 2 알고, 그게 매를 대는 안 돼, 무슨 장기적으로.

그래서 그거를 조금 조심을 해야 되는데, 자연과 대화하는 걸 나쁘지도 않아. 있으면 일반 테니에 진 재훈이 좋고, 로마가 돌 굉장히 공개 때만 내가 이야기하고 싶어도 수박 떠 하려는 수도 있겠다. 참혹한 이렇게, 어, 앞면은 타 문정림 준비하세요. 사람이 이불 중에 한번 밤새 이야기 해야 되는 거야.

한 사회가 얘기해 주려고, 6번째 얘기했어요. 팔자가, 아, 좋아요. 야, 아, 한국 정상 좀 했어요. 경우 지난 얘기 이제 과정을 인해 김씨입니다.

머얼리 정심 형 쟁이의 2 4화 씨라고 그래요. 그 팀의 갱신 디키 메 금 신지를 알고 싶어서 어느 질문합니다. 뭐가 그 짧게 한 15년 전에 영국의 부분이 2 아트 한테 좋아하세요. 국적은, 어, 으, 천안 빨리 니 결국 내 가져 음모 4 이미 란 책을 바라본 아, 힘들어 걸 보니까 아, 끈기가 사업이라고 좋은 과학자 고함.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김씨가 아니고 금식은 에 있더라구요. 어느 그런데 우리 하다 에서는 정부 금세 공알 품으로 반응을 해요. 이 그 염의 를 알고. 싶어서 내가 어문학 개장 둔해 거죠.

이 우회 경우가 중요하게 응원 업계에 대해서는 그 30 들어가거나 찾아갔어요. 무술에 대해서 확산이 저 궁에서 수 있는 뭐예요? 왜 우리나라에서는 이금자를 괴물로 화나는 김 음반으로 합니까? 그 연유가 뭐가 어떠니? 아, 그거 안 하더라. 우린 아합 따는 게 없습니다. 그러나 보고서 제가 오면 이 1등을 직장으로 해서 한강 이북에서는 뭐 금강산 뭐 그 전 흠 와 작품으로 가는데 한강 이남에서는 바로 김포에 킴버 컴포가 아니고 그럼 포 힘 탭의 김포 김제 팀의 첨부 김으로 한강 이남에서 반응으로 혼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그 연기가 진짜 궁금해요. 그래서 우리도 총재 중에도 키는 김 심지 키 금액 캐릭터를 되게 또 누군가를 봐야 되나 역재 뭐 1부만 가이 안된 김밥이랑 역사 없잖아요. 금발과 했는데 고투 이에 시도가 밍이 금 발라라 를 시정 대해 어떻게 기울어야 여태까지 부르고 있는데 그러면 또 우리나라 인구가 사온 a pc 선물 다리며 남은 길 저 오심 분당구 사람부터 통제나 사업이 2 김씨 내용이나 이미 여기에 4분 일에 김씨 2 4 4 5 4 2 회 이학교 비우지 설암 들어가자면 손들어 보세요. 사온 5491 되셨네요.

사회 되잖아요. 그래서 내가 되돌려 나가면 예 성 시에서 제 탭으로 안씨를 한번 이 문신은 몇 십만 매 거 안 돼 것이 는 800만 입니다. 팀의 김씨가 위해서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성 채비 나오고 내가 내가 길에 김치 아.

국교로 못한 느낌이 없습니다. 그러면 예, 그것도 나한테 유리한 잡, 또 나 들어가세요. 성시에서 일단 유리에, 으, 그러나 서시 말씀 언제 다 하셨어요? 아니, 제가 좋아하는 대표 문제가 먼저 공통적으로 좀 김치가 않아, 우리야 참, 333, 3구 중에서 폭력의 발전은 보니까 삼치가 이미 더라구요. 이에, 에, 실기 예술이야, 세계에서 이게 세계 있어, 이렇게 나왔는데, 그 야외 뭉치로 됐는지 헤어캡 침체로 됐는지 금지가 보며 내 정품 했고, 우리 총 전에 태어난 곳이 풍의 오리수 출생 하시는 중량도 다리 밑에, 아, 성향 중 양교 다리 밑에 가만히 거야.

그러니까 중 짜가 이중 짜고 이게 눈물 흘릴 남자아이라, 아, 내가 눈물 중랑 여기가 삼각산의 예수의 초, 0 장면이야. 이해, 여기가 쓴, 여기가 수락산 불암산 r 정하라, 불암산 에서 까 머리가 운명 않은 마지막 10 말하는 과정이야. 그래, 여기 수락산 이 봉우리의 업계 10대 제자 동산이 12 고문의 12 재 자 봉을 다리가 딱 정해져 있어. 여기에 내라는 무 이처럼 계정과 여객은 깨진 2 중랑천 에서만 테, 그래서 동서 야 중간에서 눈물을 흘리는 물이 내려와, 그 중 감짝 다리 밑에서 내가 태어나요.

무설 여기 저기 중곡동 에서 보신 초 중 목동 바로 여기에 중남 전에 배다 내게 중곡동 해야, 얘기가 돼 설질 몽 보이지 않아요? 쌓이게 이유가 있다니까, 내가 여기서 태어난 타고 얘 다리미가 많이 먹어서 대할 아닌데, 이 흘러가는 개천을 혼란 우리 동. 서약에 성자가 죽음을 슬퍼하는 12제자, 석가모니 10대 제자의 눈물이 날 소리야. 근데 이 풍수에 이름을 옛날에 선조 대로 되겠지, 원 왔을까, 이런 알고 진 거지. 가운데 좀 짜, 눈물 왜 남자, 우리가 화랑 갈 때랑 짠 아니까, 이렇게 않습니다.

바람 갈 때 남자는 앞 잘 알지만 1학년 이랑 e1 이르러 산에 남자야. 그리고 이랑 자는 빨 글 남자의 다, 이런 팔로 낭 때도 있는데 왜 이런 눈물을 1 학자로 썼을까요? 푼수를 않다는 거야, 특히 중남 저 한강으로 흘러라 하니 많은 나 아니야, 나 잠 안 돼요.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면서 받아줘서 전 세계와 어울리는 거예요. 그냥 이게 여기서 내가 시작해 가지고 전 세계를 풀어갑니다.

근데 내가 고 있찌, 이런 데님 는 뜻의 야, 그래서 괜찮아 깔 걸으세요. 이게 짜는 이길 자는 물질을 이야기할 때는 물질이라, 지형을 이야기할 때와 사람의 성은 일품이 있는 거야, 품격이 무슨 이해가 줘. 내가 물질은 그냥 금으로 써요, 어 산 이라는 이름은 사람을 쓸 땐 이걸 분리시키는 거야, 힘 없을 때 음 에서 이걸 일본의 이렇게 분리시켜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물질과 3을 아까 많은 자연과 이관을 다르잖아, 자연물 된 금이야, 검 감상 또 이걸 또 뭐 일부를 김 코 이렇게 부를 수도 있어. 내 일본어도 분리시켜서 두개 다 보니까 사람은 길 짜 로 부르는데 떠서 완전히 달라요.

늙음 때는 1마리 그 3 세금 잔 그래야 뭐예요? 이거 뜻이 한국어는 세금 짜요, 허무 4대로 모이게. 모르게 세금 점이에요. 얘가 없자입니다. 성을 할 때 목이 이라 불리는 날인데 근간이 봐야 하구요, 건강 가요.

왜 그렇게 되지? 그러나 사람한테 쓸 때는 분리시키는 거야, 키우고. 알겠죠? 그래서 이 김씨의 고유, 그냥 영어로 말하면 아메리칸 고려된 사야, 2. 근데 우리는 걸 미국의 보기로 하자. 왜 보이면 사가 기회로 해 난 거야.

실제로 검이 왜 그 위에 있네요. 알겠죠? 네, 돼서 회만 건 아니라 v 내걸고 좋겠습니다. 즉 바쁩니다. 질병 사 님.

으, 다음은 그 창 정림 준비하세요. 자랑하세요. 이 국회 작가 꼬아 먹는데요, 1 하려고. 이게 쪽에 땅이 역, 여기 사람이죠? 예, 그 다음 역에 당이 지역, 예.

그 다음에 요거 뭡니까? 뭔 만감이 방이 자, 이제. 그럼 이건 금이니까 이걸 이 나라에 쓸 수가 없어. 우리 길 자 보세요. 땅, 사람, 사람, 사람, 이 두 개 있었어요.

그다음 원반 값들을 같잖아, 방이 될 하자. 그러면 이것이 더 사람의 것도 이것을 땅에 가끔 땅이 2개나 있죠. 사람 하는 구제 어, 여기는 사람이 두니 있었어. 그리고 사람은 께서는 거에요.

2 긴 굉장히 아주 나쁜 에, 아, 니 눈엔 그 내년 시험 자, 2분의 이름을 잘 보세요. 한건데 못해 있었냐 하면 임, 그 검 흙에 똑같이 있어요. 가세요. 이렇게 써요.

그럴 때 사람한테는 김을 붙이고, 근데 검 동자 안되잖아. 그래서 이걸 느낌을 다르게 쓰는 거죠. 김부자 선택했으면 까지는 사 님. 예, 저 경주에서 온 김지영 산업 악수로 뵙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처음에 짱 파악해 가지고는.

미국식 모양을 찾아 주세요. 좀 지지부진합니다. 그런 과정에 제가 IT가 전공인데 가상화폐 쪽으로 사업을 시작하려 하는데 정작 돈이 없어요. 꼭 딴지는 봤어, 뭐 해 가지고.

그래서 두 발씩 아이템을 가지고 제가 인생을 살려고 하는데 잘 될 것인지 한번 좀 아이디어를 부탁드려요. 저 양반은 관상을 보면 뭐든지 해도 잘 돼. 하하. 단어 대기만성형이라 잘되고 사람도 맘껏 주변에 일도 잘되고 그런데 좀 답변 이렇게 잘 됐네.

뭐 없는 게 잘 됐어. 졸 돈이 있으면 가장 앞에 그런데 해가 점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요. 아직 좀 시기가 빨라. 어, 전반 껍니다.

거야. 예, 있다 해서 국수공장을 먼저 정상 해요. 예, 그리고 형, 미국소 9라는 게 그 상대라는 기술이 있어야 되는데 이 아 겠죠. 형, 니는 씨로 먹을 때 흡수가 잘 아는데 그냥 거야.

예, 과음을 해서 국제라는 흡수가 잘 되겠어, 안 되겠어. 그걸 홍보를 많이 벌겠죠. 쓰니까 형님, 흡수 유니의 열 배가 떠 올라 갈 수가 있어. 좀 더 그냥 입니까.

그래서 뭐 흡수가 잘 돼, 안 돼 있지. 그냥 현미밥을 제도를 먹어서 이렇게 복수다, 뭐 이런 식으로 홍보가 좀 달라야 돼. 에, 알겠습니까? 술, 물, 음식 많이 쓰는 술과 밥 먹고 연구를. 에, 그런 거 같아요.

1회원을 눌러 여기 왔다가 쓰니까 내가 나중에 만져 드릴 거니까 잘 될 거야. 박씨 없습니다. 아, 아, 아, 아. 밤에는 참 종인 주세요.

하면 창 3매 님, 내가 하면 함께 안돼요. 빨리 알아. 면역이 쫓겨나게 생겼어요. 아, 안 씩, 아이, 예를 아세요? 예.

예, 이해를 하세요. 여보세요, 뭐 독촉을 하니까, 아, 빨리 할 수밖에 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데, 좋아, 매도야 됐습니까? 어, 것, 잡담, 2월달 면도 많다. 어, 2월 따로, 으, 창수의 아니야.

어, 내가 끼 없나요? 조, 그거 보니까 살, 사진이 서, 장 지역에 살지 니까 거예요. 음, 4, e 링 걸려왔다 가지, 예. 그런데, 아, 이재민 아프다. 고르셔서 바꾸라고 부르실 때 나오는, 어, 제가 그랬어요.

으, 나쁜 일을 오면 집에서 걸어 놓고 영문으로, 아, 저 메이카 게다가 그걸 쓰거든요. 아, 영문으로, 으, 그래 스팅 이라 좌, 크리스 그렇게 전쯤 했잖아요. 예, 때만 봤어요. 나온걸 먹겠어.

영어로 쓰니까, 예. 근데 님 에서 알려 찌 하시구요. 40, 속, 마마, 우사, 4차는 구미 뭐냐면, 음, 이미 가서 출시도 이렇게 된다고 나는 목사 왔어요. 음, 그 고생을 많이 합니다.

맛있던 박 잘 춰 났어요. 요것이 시계 가라지, 이원 해라, 라더라, 어, 나야 되는데 안 나가는 거에요. 손 접해도 람들 원작 오다보면 화이팅이에요. 내가 마음대로 왔어.

에, 에러 안 들어왔어. 빨리 싸요. 얼쑤, 신랑이 정 썸 때 있어서, 음, 길 부품 월남 카시트를 달, 곧잘 길러 곳, 앗, 나 들은 국가 공원로 반모 밖에 생각해요. 요기 아, 안 나아서, 아주 제가 지금 이 친구는 어머니는 진영이 높아요.

내 2지구는 학교갈때 공부를 못해 지능이 낮아 가지고 남자들한테 이용한 말 당할 수가 있어. 얼굴이 그래요. 왜, 있다는 공부 잘 못 했지, 이렇게 늦게 좀 했어. 그러니까 지능이 좀 떨어져.

그러니까 오니까 1함대 사람들한테 다 알 수가 있네요. 근데 이 어머니는 그렇지, 어떤 걸 얍 이상해. 그러니까 어디 가서 당하거나 그러지 않고 초지일관 그냥 밀고 나가는 것도 미국 같은 아예 미국의 써야 합니다. 아니, 이런 분들이 있을지 그렇지.

일단 가면 가지만 그러나 틀린다고 하면 돼요. 나 돌리고 싶어, 출발이 나요. 으, 허기가 싸서 아파, 3체에 투자를 안 할 거 아냐, 그것만 아는 사람들과 기다리겠어요. 근데 일본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어요.

자기 나라 사람이 오면 거액의 먹지 않는데 우리 같은 분양 한국에서 왔다는 거장 따르라 아띠 따르 지금 내가 할게 너무 이렇게 찔러 가지고 그거 머리 상품 했는데 지금 뭘 했고, 4 효리 로렉스 시계 쥬얼리 놓도록 그것을 갈켜 가지구 무진은 아니게 시장 있었어요. 으, 저희에 1, 4, 2, 음, 그건 이어 래 미 다 잘 봄 하려면 이렇게 딸이, 에, 어머니하고 10대 빠져나가려고 하지는 않을 거야. 남자가 생기면 나빠, 남자를 보고 있으니까 뭐 10세 줄래요? 예, 그럼요, 때문에 쓴 없는 것 있어, 그렇지 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이 딸이, 이 딸이 어머니에게 그래도 보호를 받아야지, 딸이 좀 뭐 안정될 때까지는 비용이 적게 들어가게 도와주세요.

개쩌네 오래오래 납니다. 으, 으, 으, 4 한국 사람한테 저런 시키고 싶은 날 밖에 없어요. 뭐 한국 사람들은 떡은 한데 2월 연하고 짝 뭐 그 뭐하자 사람을 하나 놓고 회사를 넘어야 홍수 안되 좀 예, 그래서 냥이. 에러만 미국에서 한국 산하를 치러 한 것 같고, 내 상으로 음, 그, 어, 뭐야, 라 진행이 아주 높은 분야, 내 어머니 생각이 걸 제대로 구리 보시는 거지, 보는 이제는 마음의 따른, 왜 거기 사람은 될 뻔 했는데, 아, 음, 그 남자가 그냥 20 타고 생산 돈 좀 하겠죠.

싸면 2, 이런 사랑, 이런 생각은, 그래, 일본 사람은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 일본이 뭐 또 아까 위약 2 하신 건 잘 드러나는데, 일본 사람들이 그 우리나라 사람의 아니래 때문에 했다, 전쟁의 피해로 팔을 뿔을 선거에 우리한테 그 당시의 우리나라 같은 오리발 해 와줘요. 엉, 말 이웃 사람들, 그때 돈 많이 못 해서 우리한테는 바로 거 존나 월남, 대만, 중국 막 그거 보상비가 얼마야, 우리가 파랑골 같은 거 돈이 어마어마한 돈이었어. 옛날이 박정희 대통령께 그런 해결 내가 사랑한 건 관광의 위령, 일본이 준 돈 때문에 일어난 거야.

일본 사람 신랑은 깨 잘 거에요. 거기 사람들이 있어요. 2, 3 이상한 희생해서 절 살 거야. 활 되게 4, 이미 그러나 호의 땅이 거의 다 일본 사람 땅이에요.

어이가 부자들에게 일본행 많죠. 뭐 이렇게 거야 될 텐데, 왜 외국 사람 만나게 될까요? 편관이 여기 와서 여사님이 나올 때 말을 하면은 우리가 그대로 해 줘, 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요. 돼야 돼. 아, 그런 사고를 바꾸세요.

4, SK-II 가 될, 어이고 나면 안 돼요. 무등 된다고 생각하세요. lost 됐어요. 그럼 썼어요.

호갱님 됐습니다. 지금도 바빠요. 자막 싶은 대로 다 해야. 되거든요.

작문 밥으로 쪼금 함정, 네, 다음에 참 전임 지불 역 1단 해주세요. 들어옵니다. 상정 능한 하신단다. 내가 첨병이 맛을 빨고 나를 도와주소서.

아, 거에요. 그러면 다음에 장상 되 님, 누구세요? 상상 내외 잡아 명심 않아 절 노출 알고가 주셨네. 차장 세고 임명수 님, 해외 언론도 병 꽃을 간단하게 얘기해 빨리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잠깐만 야, 으, 이따가 5시부터 여러분들에게 개인 시간을 많이 듭니다.

그래요. 치료하면서 상담해 주실 때 그 시간을 많이 질라 그래요. 저는 여기 정말 10만원씩 내고 셔 짜 나, 한 번이라도 흡족하게 각오가 싣기 위해서 저는 이제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이거 4 아니에요.

아, 아, 친분이 하시고 치료 받으시라고 빨리 나은 걸리지 되요. 상담이 요금제가 질문 아기가 어려 있나요? 부모님이 등 법회 이 그 4년된 신약개발 사람은 아파 세나, 그것도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뭘로 사실 어, 이상과 함께 8개월 됐구요. 그 상이 분들 검을 눈 것들 달 풍금 타 생각해 영원한 없냐 했어요.

목에 이제 8개월 전 여느 집행에 지났어요. 관계는 내내 짜리 사람 색상에 가장 아찔하고 문화복지 삭제 틔울 수 없으니깐 침 적기를 보냈어요. 사실은 영동을 혼내 기회가 도망갔어요. 도서 액션 하시구요.

노량 하시고 쪽 불쌍해서 안되서 파일 동생한테 마스터 선생 에서 4 o 많이 있습니다. 혈 아오 탐색 굉장 님 1 확 날 두 달만에 또는 먹어봤어요. 필요가 좀 아포리즘. 정말 찾아왔고, 인간성을 저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저염 훈련 셸 보내서 이번에 부들 동안 훈련을 회사 데려가 아닌데, 붕권 한 명이에요.

응해서 아직 익지도 않고, 않고도 안 하지만 저는 말이요, 이게 아파트에서 큐어링 턴 너무 불쌍하세요. 그리고 가족들의 안녕과 아무 쉬운 거 아니면 사리 생리적 현상을 한계를 않네요. 아까 찌기 10 신화와 든 1시도 됐나, 그때 새벽에 와서 데리고 나은 끝에 자기 골라요. 4 프라우 마쯔리 지끈 나오지 않, 결과 첨 고통스러운 4 나무가 교회를 마술을 또 참고 이거예요.

내가 그렇게 착해 하하 되냐고 양 예 진 밖에요.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은 그럼 왜 새끼 때 그 지도 개가 너무 이쁘잖아. 어느 지금이 박근혜 적응이 청와대에 있던 진도 께 그걸 과목에서 뭐니 지 할 거예요. 다른 사람은 아무도 생각하지 않아도 진도개 새끼를 그걸 생각할 거야.

그렇게 개가 동부리 인간에게 헌신 줘, 고민이 깊은 비해 이제 저희가 예를 키울 아냐 낳고 젖이 식량을 밝혀야 되는데 아쉽 뉴스 메뉴도 나 먹는 뭐 이렇게 회사가 게 아니었어요. 사람으로 따지면 가장 청년기 레어, 이곳 못한 28세 장로 등을 작은 일이 그렇게 탐이 짠 아파트 밴 1일차 강합니다. 검출 눈물이 좀 더 출자해 보십니까, 크게 제가 볼땐 서막 꾸어 저희집 80 수지 너무 많이 아픈데 제가 예수님의 결정을 말 빨리 화장 보이지 않습니다. 무슨 * 좀 프레스 천정 되어져 보는건가요.

소개를 아, 우선 원하는 게 있는가 물어보는 거야. 설마 싸워야 돼? 예, 어, 내가 맞춰봐. 증거물 양상에 동안거를 놀라 보려고 해요. 4, 이렇게 이익을 터진 야, 아니면 시골에 야, 2분이 문제 끌어내려고 않아.

개체 람 피우게 딱 n 년 좀 꺼 스킹 하죠. 쓰리몬 국제적 저희가 예를 갓다 버리는거 아냐? 그럼 어찌 오른발을 멋있당 기본으로 누가 때와 버려야 인데, 그래서 저희 양반이 아파트의 대를 먹고 그 집에 사는 규칙적으로 와서 운동시 로 데리고 나가면 진도개 경우는 몸이 건강해 지는 거죠. 아, 양식한 발딱 이석기 냉각을 수 있는가이다 해주고 아닌데 뭘 만드는 약, 그렇게 얼음을 운동을 하는 거지. 와, 너 하하, 제가 상장 실전예제 정말 필요한게 잘 보내 하셨는지 마리만 이게 사회에서 제 친구들이 아비라 냐, 이렇게까지 2, 그게 참 고가로 나요.

동물은 일간이 가까이 지낼 수 인간이 동물의 왜 말려 들어가, 그래 가 죽었을 때 진도 께 하도록 하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인간이 16개를 잘라버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이 동물을 집에서 자꾸 키우지 말라고 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 되요? 그래서 개를 잘 안 형상들이 있어요.

너무 지금이 들어가지고 정말 못 되는 거야. 이게 왜 가면 돼요? 돼 하고 막 사람 집안의 시간 않게 사람 으, 아주 뭐 바로 이렇게 보게 될지 맞습니다. 동구는 유랑 각의 저희 도록, 그래서 공물의 올해 공민왕의 죽을 때 저 파주에서 죽었잖아. 푸가 국민 온 부부가 이스 길을.

피해서 도망 나와서 밤중에 마음에 파주에 꼭 이 와서 주거든, 그것은 뭔가 절에 스님이 밥을 해 줘, 원래 정도의 수가 아니고 그 밥을 먹고 있다가 심리적으로 너무 압박이 보니까 승리 밥을 가져오는 그게 식사동 이야, 1 십상입니다. 박 식자, 수 님의 식사를 째서 탄다 해서 갖다 줘, 되게 국내 이름이 식사 분이에요. 그런데 여길 사람이 될 때 그 선임 나한테 그 답을 모래가 따지고 밥을 먹고 그 왕 관계와 우왕이 고래 마지막 왕이야, 그걸 먹고 있다간 너 선택할 때도 미아 라고 하니까 스님이 차 알게 되면 또 죽거든, 소유도 주게 되요. 그러니까 연구소에 들어가 버렸어, 그들이 같은걸 않고 찾아냈어, 사람들이 사실 거 없어, 애써 써니 밥을 안 듭니까? 그렇게 그것의 기구들 계획 아이 조 사 설계 2 개막 모습과 에서 맛 그 임대 여물지 꼬이 거야, 그 알 보니까 어디가 내게 몰라, 지 하루 개가 없어져 버렸어.

국회가 그러나 주에 본부를 퍼, 그니까 개가 주의를 거라고 쪽이에요. 무엇에 들어가지고 국민 하고 국민 한 부인이 그 개를 걸 알고 있고 개어서 죽음 죽은 사람의 시신을 부탁 멈추고 이렇게 아, 그저 또 개가 형성을 해, 으 그 다음에 충성을 하다보니까 인간이고 말려들어 가지고 다음 생에 회원 인형이 얽힌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이 나를 만나면 배 꿈을 가듯이 자기보다 나은 사람 쪽으로 가야 되는데 자기보다 못한 동물 쪽으로 가 버릴 수가 있다고, 여러분 그렇게 있을 수 있어요, 예. 그래서 저런 게으른 사람이 가능한 남이 키우겠다는 사람을 찾아내 가지고 개를 좋아하는 사람한테 주는 게 최고의 좋은 일을 하는 거예요.

좀 아직 살 딸을 요즘에 그룹 상장 내 잇님들 후 시작 막 동물 여 않다 며 없을 거다 알았나 봐. 아, 그림에는 지금 이것이 끝내줄 모험을 얼굴 어 징역이 이정수 님 동네 먼저 한번 갔으면 서원이 김예숙님 2병 년이 바쁨 째고 이렇게 가끔 주님 그 분들이 있다. 총재님 이제 취해 주실 때 된 상점들을 가서 짧게 뒤 쭉 기다리고 있으니까 찾게 짧게 해주세요. 자, 다 같이 일어나셔서 줄로 한잔을 쭉 보시고 예, 이거 이거 치료 받으시고 삼각근 내신도 안녕하세요.

나갈게 안되셔서 가지고 숨 빼고 길들이는데 솔솔 있으시 좀 폼이 구성 쓰셨다고 서버에서 뭐요 회 가진다 받으신 공들은 허가되고 나갔어요. 야, 니네 천명하고 구제역 쫙 존나 봐 연식 한건지 저 펴 발리고 진짜 죽을 땅 버리라고 구매는 알았어. 어버이 장고 노련한 그건요..

본태양 (Primordial Sun)]
[진태양 (Phenomenal Sun)]
[백궁 (Celestial Palace)]
[업장 (Karmic Obstruction)]
[윤회 (Cycle of Rebirth)]
[도인 (Enlightened Sage)]
[성인 (Great Sage)]
[지인 (Ultimate Truth-Seeker)]
[영성 (Spiritual Essence)]
[기 (Cosmic Energy)]
[관상 (Physiognomy)]
[천지창조 (Cosmic Creation)]
[삼천대천세계 (Innumerable Worlds)]
[일미진중한시방 (A Universe in a Grain of Dust)]
[모계중심 (Matriarchal System)]
[지기 (Earth Energy)]
[만나 (Divine Manna)]
[개벽 (Cosmic Transformation)]
[화석연료 (Fossil Fuels)]
[먹이사슬 (Food Chain of Existence)]
[중단책 (Basic Livelihood Guarantee)]
[영혼 (Soul/Spirit)]
[자미원 (Purple Forbidden Enclosure)]
[풍수 (Geomancy)]
[천부경 (Heavenly Code Scripture)]
[홍익인간 (Benefit All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