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1092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한 어떻게 알았는가(How He Knew About lee jae-yong’s Crisis and park geun-hye’s impeachment)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예언한 배경과 그 의미를 설명한다. 자신의 예언이 단순한 예측이 아닌 ‘권능’에 의한 것이며,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뜻이 그대로 전달된 결과라. 또한, 현재 사회의 문제점(결혼, 출산, 청년 실업, 지방 예산 낭비, 상속세 문제 등)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결혼 및 출산 지원금, 지방세 폐지, 상속세 폐지 및 소득세 인상,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등)을 제시한다.
권능: 자신의 예언과 발언이 단순한 예측이나 사고의 결과가 아닌,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특별한 능력에 의해 이루어진다.하는 개념.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곧 현실이 되는 힘을 의미한다.
오링 테스트: 자신의 신성함과 치유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신체 특정 부위에 손을 대고 힘을 주었을 때, 손가락이 떨어지는지 여부로 그 효과를 판단한다.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 백회가 열려야 하늘과 교신하고 생명록에 기록될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건강해지며, 생명록에 기록되어 낙원으로 갈 수 있다.
예정론/숙명론: 인간의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종교적, 철학적 개념. 자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정론과 숙명론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자유 의지와 선택에 따라 운명이 바뀔 수 있다.
성장 과정: 자신이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체포되었고,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성장했다. 어린 시절 소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고, 14살 때 소가 도살되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 서울역에서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했으나, 어머니의 유골을 가지고 다니며 공부하겠다는 말에 한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났다고 한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이 자신을 단련시켰으며, 고생을 겪지 않은 지도자들과는 다르다.
건강 비법: 건강을 유지하는 세 가지 비법을 제시한다.
잠: 잠을 많이 자는 것보다 잘 자는 것이 중요하며,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된다.
운동: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운동해야 엔돌핀이 분비된다.
밥: 먹고 싶은 양의 반만 먹는 것이 건강에 좋고, 만병통치약과 같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10년 소급 적용)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합하여 국가에서 종합 관리한다. 이는 지방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함이다.
상속세 폐지 및 소득세 인상: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승계의 편법을 막고,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한다.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하도록 한다. 이는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 미국이 한반도 평화나 전쟁을 원치 않으며, 북한의 핵 개발이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김정은이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
삼성의 문제점: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개인적으로는 무죄라고 보지만, 삼성 임원들이 여공들의 백혈병 산재 문제를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 것이 하늘의 노여움을 샀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사면 복권하고, 기업의 불합리한 관행을 바꿀 것.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어떻게 알았는가?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하늘의 권능이며, 그의 예언은 그대로 현실이 된다.
-
허경영의 권능과 예언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하늘의 권능임.
이재용 부회장 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등 미래를 정확히 예언함.
허경영의 이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면역력 증가 등 치유 효과 있음.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
결혼 및 출산 장려금 지급: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10년간 소급 적용) 등.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방만한 예산 낭비 막고 효율적 집행.
상속세 폐지 및 소득세 인상: 편법 상속 막고 기업의 지속성 보장.
자동차세 폐지: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 편의성 증대.
대포차 문제 해결: 보유세 폐지로 범죄 이용 막고 치안 강화. -
허경영의 성장 배경과 철학
어려운 성장 과정: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자람.
고난을 통한 경험: 소를 키우다 도살되는 경험 등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겪음.
청렴한 삶: 배고파도 남의 물건 훔치지 않고, 술, 담배, 빵 등 멀리함.
재벌 비판: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고난은 고생을 안 해본 오너와 임원들의 잘못 때문이라고 지적.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어떻게 예언했는가?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내는 권능이며, 이는 예정론이나 숙명론이 아닌, 자신의 존재로 인해 운명이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한다.
- 현재 사회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결혼, 출산, 주택, 노후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한다.
1.1. 젊은 세대의 결혼 및 출산의 어려움
결혼과 출산의 어려움
현재 젊은 세대는 결혼과 출산을 매우 어렵게 생각한다.
아이를 낳아 교육시킬 경제적 능력이 부족하고,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효심 때문에 결혼을 망설인다.
아이를 낳으려면 ‘도둑놈 배짱’이 있어야 한다는 비유를 통해 현실의 어려움.
취업난과 높아진 결혼 조건
취업이 어렵고, 여성들은 좋은 직장을 가진 사람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결혼이 더욱 힘들어진다.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의 심정을 안타까워한다.
1.2. 결혼 조건과 신용 등급 문제
선우용녀 딸의 결혼 사례
선우용녀 딸의 결혼 사례를 들며, 배우자를 선택할 때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를 중요하게 본다.
신용 등급의 중요성과 문제점
네 번째로 중요한 조건은 신용 등급 확인서이며, 이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여준다.
그러나 여성에게는 이러한 서류를 요구해서는 안 되며, 특히 재직 증명서는 필요 없다.
젊은 세대는 학자금 대출 등으로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가 많아 결혼이 더욱 어려워진다.
연체 이자 제도는 연체자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이자를 두 배로 올리는 불합리한 제도이므로 폐지해야 한다.
결혼의 현실적 어려움
이러한 조건들을 제시하면 한국 남자들은 결혼하기 매우 어렵다.
선우용녀 딸의 남편은 모든 조건에서 ‘올 A 학점’을 받아 결혼에 성공한 사례로 언급한다.
1.3. 미래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미래 사회의 심각한 문제점
현재의 어려움이 지속되면 젊은 세대는 집을 사는 것이 불가능해지고, 자녀 교육비 부담도 감당하기 어려워진다.
한 사람이 부모, 장인, 장모 등 4 5명의 노후를 책임져야 하는데, 이들이 모두 가난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을 예측하고 해결책을 마련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10년 소급 적용),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를 지원하는 공약을 제시한다.
이혼 후 재혼하지 않은 독신자도 결혼 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독신자를 돕기 위한 정책.
아이 셋을 낳아 10살까지 키운 부모에게는 9천만 원을 지원하여 그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미래 교육 부담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러한 돈은 국가 예산에서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 국가 예산 운영 방식과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예산 낭비 문제를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통합 관리하며, 자신의 예언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 권능.
2.1. 국가 예산 낭비 문제와 해결책
정치인들의 예산 낭비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지역구에 가져가 건설업자에게 주는 등 방만하게 사용한다.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관리
허경영은 국가 예산 집행 방식을 특이하게 바꿀 것.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마음대로 사용하는 지방세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 관리하겠다고 밝힌다.
지방에서 다리를 놓는 등의 사업은 지방 사람이 아닌 국가의 건축 심의 위원회에서 결정해야 한다.
지방 자치 단체장이 아는 사람에게 사업을 발주하는 형식적인 절차 때문에 예산이 낭비된다고 지적한다.
담배세도 국세로 통합해야 한다.
분산 관리로 인해 방만한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지방 예산 낭비 사례
지방에 500억 원을 들여 지은 예술회관이 텅 비어 곰팡이가 피는 등 예산 낭비 사례가 많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뇌물과 커넥션이 있는 것, 관련자들을 사형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한다.
2.2. 허경영 예언의 본질: 인간 사고를 거치지 않는 권능
허경영 예언의 특징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입에서 나온다.
이는 일반 사람들이 머릿속으로 생각한 후 말하는 것과 다르다.
자신의 방대한 강의 내용이 모두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니.
특정 인물의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아니.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예언
3년 반 전에 삼성 그룹의 위기를 경고하며,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아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었다.
강의 중 “이재용이가 일주일 안에 지는구만”이라고 말한 지 사흘 만에 구속되었다.
삼성의 안정 시대가 끝났으니 ‘청신호’ 마크를 정리하고 ‘빨간 마크’로 바꾸어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러한 예언은 자신의 사고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그냥 입에서 나간 것.
공약의 출처
결혼 및 출산 지원금 10년 소급 적용 공약 또한 자신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생각이며, 그것이 곧 공약이 된다.
기존 정치권의 한계
여야 정당의 연구소는 허경영의 공약을 뺏기는 것 외에 아무것도 내놓지 못한다.
그들은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고, 정권을 잡기 위해 정적을 비판하는 데만 몰두한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행태 때문에 우리나라가 망할 것.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허경영의 신성함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과정을 정확히 예언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 신성한 권능임을 다시 한번 주장한다. 또한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의 존재가 일반적인 지식이나 경험으로 설명될 수 없음을 역설한다.
3.1.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의 정확성
인간 사고를 거치지 않는 예언
허경영의 예언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으며, 사고를 거치면 가짜가 된다.
자신의 말이 쏟아지면 그대로 현실이 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및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6가지 예언을 했으며, 그중 51.6% 득표율로 당선될 것을 맞췄다.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4년이 될 것이며, 탄핵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촛불을 개헌으로 덮으려 할 것이며, 청와대에 거대한 ‘구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구판’은 청와대 고위 임직원들이 줄줄이 재평가받는 사태를 의미하며, 이 6가지 예언이 모두 정확히 들어맞았다.
예언의 독보성
거울 보듯이 미래를 이야기한 사람은 자신 외에는 없다.
박근혜 대통령이 51%의 높은 지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미래를 예측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다.
3.2. 허경영 비판자들의 한계
부분적인 비판의 오류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것처럼 전체를 보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불교나 기독교 등 특정 종교적 관점에서 비판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전체적으로 본 후에 댓글을 달아야 한다.
지식의 한계와 지혜의 중요성
비판하는 사람들의 능력은 존경하지만, 세상은 지식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는 지식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자신의 예언과 같은 지혜는 찾아볼 수 없다.
겸손의 필요성
비판자들은 자신의 경험과 허경영의 말을 비교하여 비판하지만, 더 많이 알수록 겸손해야 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아인슈타인도 자신 앞에 오면 놀라 자빠질 것.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70억 인류와는 다른 존재임을 증명할 수 있다.
- 하늘의 감시와 인간의 자유의지
허경영은 성경 요한계시록을 인용하며 자신이 메시아임을 암시하고, 하늘이 인간의 모든 행동, 특히 수입과 지출을 예의주시하고 있음. 그러나 하늘도 알 수 없는 유일한 것이 인간의 자유의지와 속마음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알기 위한 아브라함의 시험을 예로 든다.
4.1. 허경영의 메시아적 존재와 역할
요한계시록과 메시아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 따르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모두 불살라진다.
성경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가져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고 해석한다.
메시아는 목사나 스님처럼 오지 않고,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하는 ‘코미디’ 같은 존재로 위장하여 나타난다.
동방에서 오는 메시아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가 동방에서 온다는 것을 노스트라다무스도 인정했다.
메시아가 오면 성령을 주는데, 자신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나 자신을 통해 병이 고쳐지는 현상이 바로 그것.
자신을 시험하러 온 사람은 병이 낫지 않는다.
팔만대장경에도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는 내용이 있으며, 기독교와 불교 모두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올 자가 하늘에서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내려온다고 예언하고 있다.
4.2. 하늘의 감시와 금전 출납부
백회 개방의 중요성
메시아가 오는 시기는 사람들의 백회가 막혔을 때이며, 자신은 그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리며,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다면 몇천억을 주겠다.
하늘의 예의주시
자신을 비판하고 현혹시키는 행동은 당장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자신의 본체가 모든 것을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다.
하늘은 인간의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주시’하며, 특히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를 가장 많이 체크한다.
금전 출납부의 중요성
하늘은 사람의 수입과 지출 내역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착한 사람인지 미친 자인지 모두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남편이 생활비를 아내에게 주지 않고 다른 여자에게 썼다거나, 목사나 스님이 교회/절에 들어온 돈으로 술을 마시거나 아들 유학비로 썼다면 이는 심각한 오류라고 지적한다.
수입 500만 원 중 불쌍한 사람을 위해 얼마를 지출했는지도 하늘은 모두 알고 있다.
4.3. 하늘도 모르는 인간의 속마음
자유의지와 속마음
하늘이 못하는 유일한 한 가지는 인간의 자유의지이며, 그래서 인간의 속마음을 모른다.
지출 내역은 알 수 있지만, 속마음 깊이는 신도 알 수 없다.
아브라함의 시험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들었지만,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몰랐다.
아브라함이 아내와 잘 살기 위해 말을 듣는 척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했다.
그래서 하늘은 아브라함에게 가장 사랑하는 백 살에 얻은 아들을 죽여 번제를 올리라고 시험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아브라함이 아들을 죽이려 할 때 비로소 하늘이 그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멈추게 했다.
신이 모르는 유일한 것은 인간의 속마음.
- 허경영의 권능과 운명론 부정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곧 법이며, 인간의 운명은 예정론이나 숙명론에 의해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존재로 인해 바뀔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국가의 공동 숙명론과 예정론도 존재하며,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러 왔음.
5.1. 허경영의 말은 곧 권능
예언이 아닌 권능
자신의 말에는 권능이 있으며, 말을 하면 그대로 현실이 된다.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권능.
예정론 부정
일부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예정론(인생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생각)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들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지 않으며, 자신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운명이 달라진다.
사람들이 자신에게 온 것은 예정된 것이 아니라 우연이라고 말하며, 예정론을 믿는 것은 위험한 생각.
5.2. 숙명론 부정과 복합적 운명론
숙명론 부정
인생이 숙명(전생의 업보대로 정해져 있다는 생각)이라는 주장도 맞지 않다.
자신을 만나면 하늘 생명록에 올라가 윤회가 끝나기 때문에 숙명론도 맞지 않는다.
복합적 운명론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며, 세상은 예정, 숙명, 자유의지가 모두 섞여 있다.
이 중 하나만 택하면 이단이 되고 잘못된 판단이 된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이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존재.
인간의 한계와 공동 운명론
인간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종교의 하수인이 되며,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된다고 생각하는 것도 틀렸다.
개인이 아무리 노력해도 대한민국에 태어난 이상 6.25 전쟁을 피할 수 없었듯이,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같은 지도자들의 행동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과 예정론이 존재한다.
5.3. 인류 구원과 세계 평화
인류 타락과 핵무기 심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한다는 예정론이 있으며, 북한의 핵무기가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핵무기 사용 여부는 자신(폭행 여의)이 결정한다.
허경영의 구원 역할
자신은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으며, 사람들을 때리고 가리러 온 것이 아니.
- 국제 정세 분석과 미국의 이기주의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국가 이기주의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멈출 것. 또한, 미국의 무기 판매 이익을 위해 한반도 분쟁을 조장하는 미국의 이기주의를 비판한다.
6.1. 허경영의 세계 평화 구상
국가 이기주의 종식
자신이 한국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자신에게 불려 오게 되어 있으며, 그 후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될 것.
전쟁 및 난민 문제 해결
세계의 이상한 전쟁과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모두 잡아 처형할 것.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그중 절반이 여자와 어린아이인데, 이들이 죽어가는 현실을 개탄한다.
6.2. 미국의 이기주의와 한반도 정세
미국의 무기 판매 전략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지 않는 이유는 난민이 많을수록 미국 무기가 더 많이 팔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미국은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서로 무기를 사가도록 조장하여 돈을 벌고, 그 사이 난민들은 죽어간다.
미국의 국가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한반도 평화와 김정은의 역할
미국은 한반도 평화도, 전쟁도 원치 않는다.
김정은이 계속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팔리므로,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가장 많이 팔아주는 국가.
미국은 김정은의 핵 위협이 협박임을 알기 때문에 북한을 공격하지 않는다.
핵무기 보유국의 전쟁 불가능성
핵무기를 가진 나라끼리는 전쟁을 할 수 없다.
서로 핵으로 싸우면 모두 죽기 때문에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을 쏠 수 없다.
따라서 북한이 계속 핵을 개발하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릴 것.
미루나무 사건과 방위 산업체의 영향
판문점 미루나무 사건 때 북한군이 미군을 도끼로 죽여 전쟁 직전까지 갔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에게 북한을 치지 말라고 막았다.
대통령이 방위 산업체로부터 돈을 받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들었으며, 이 사건으로 전 세계 무기 매출이 엄청나게 올랐기 때문.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재벌 비판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알았던 자신의 능력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경고하며, 자신의 성장 과정과 재벌 가문과의 관계를 설명한다. 또한, 재벌들이 고생을 모르고 노동자들의 희생을 외면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7.1.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비판에 대한 경고
허경영 비판의 부당성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알았던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은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부터 알아내야 한다.
자신의 연애나 사생활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인간 세상에 내려온 God-man
자신이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며, 불가사의한 것을 보여주었다.
마술을 보여주거나 순간 이동을 할 필요는 없지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지식으로 비판하거나 사생활을 문제 삼는 것은 부당하다.
7.2. 허경영의 가문과 재벌과의 관계
명문가 출신
자신의 성장 과정을 보면, 할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의 부자였으며, 삼성 이병철 회장이 자신의 사돈.
LG도 자신의 시가와 사돈 관계이며, 삼성과 LG가 자신의 할아버지 돈으로 만들어졌다.
효성가 등 17 18명의 재벌이 자신의 마을에서 나왔으며, 이는 할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
아버지의 소작농 해방 운동
자신의 아버지는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할아버지에게 대들어 논밭을 소작농들에게 나눠주었다.
이로 인해 다른 지주들의 고발로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될 위기에 처하자 지리산으로 도망갔다고 한다.
경찰이 아버지를 잡기 위해 어머니의 죽음을 위장하여 아버지를 유인했고, 아버지는 체포되었다.
허경영의 특별한 탄생
아버지가 체포된 후 어머니가 임신하여 자신을 낳았으므로, 자신은 일반적인 남녀의 섹스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
어머니의 이름 ‘조계식’은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이며, 아버지의 이름 ‘허남권’은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뜻으로, 두 분의 이름이 자신이 태어나게 한 공로자로서 딱 맞아떨어진다고 해석한다.
자신의 이름에 있는 ‘권세’가 바로 권능이며, 자신이 “저 사람이 망할 거야”라고 말하면 망하고, “언제 죽을 거야”라고 말하면 그때 죽는다.
- 건강 비법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 능력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한계를 다시 한번 지적하며, 건강을 위한 생활 습관과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는 오링 테스트를 시연한다. 특히,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하늘과 교신하여 생명록에 기록된다.
8.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비판의 한계
허경영 분석의 불가능성
자신을 분석하려는 시도는 불가능하며, 그런 사람들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
God-man의 능력
천신(하늘)만이 God-man을 분석할 수 있으며, 자신이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몸이 치유되며, 장님이 눈을 뜨는 현상을 일반인들은 밝힐 수 없다.
8.2. 건강 비법: ‘지어이형 비역’
건강을 위한 3가지 습관
잠은 잘 자야 한다 (많이 자는 것과 잘 자는 것은 다르다).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한다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지 않도록).
밥은 반만 먹어야 한다 (과식하지 않고 반만 먹으면 건강해지고 날씬해진다).
만병통치 비법
밥을 반만 먹으면 만병통치이며 당뇨에 걸리지 않는다.
운동을 웃으면서 하면 엔돌핀이 나오고, 잠을 잘 자면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잘 수 있다.
이 세 가지 비법을 ‘지어이형 비역’이라고 부르며, 자신의 건강 비법 10가지보다 쉽다.
8.3. 오링 테스트 시연과 백회 개방
오링 테스트의 활용
오링 테스트는 God-man지 인간인지, 몸에 맞는 음식, 몸의 병 유무, 맞는 색깔 등 네 가지를 알 수 있다.
허경영 이름의 힘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손가락이 강철처럼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한다.
반면, 예수님이나 부처님, 또는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쉽게 떨어진다.
이는 자신의 이름에 특별한 힘이 있음을 증명하는 것.
백회 개방과 하늘과의 교신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지지만, 백회를 막지 않으면 힘이 유지된다고 시연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이는 하늘과 교신하여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
백회가 열리면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와서 그 사람의 모든 정보가 하늘에 보고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게 되어 죽으면 낙원으로 가게 된다.
다른 말을 하면 연결이 끊어지고 다시 허경영을 불러야 연결되는 것은,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습관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여 생존하게 하기 위함.
- 질병 치유와 허경영의 어린 시절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하며, 자신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과 고난의 경험이 인간 세상을 이해하고 구원하기 위한 과정이었음.
9.1. 질병 진단 및 치유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한 질병 진단
오링 테스트를 통해 한 여성의 갑상선과 머리, 코에 문제가 있음을 진단한다.
갑상선이 안 좋으면 힘이 없고, 머리에 대면 중풍이 와 있음을 알 수 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자신이 쳐다보는 것만으로 갑상선과 머리 문제를 고쳤다, 다시 오링 테스트를 통해 힘이 강해진 것을 시연한다.
이는 자신이 고치는 것을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가냐고 물으며, 자신의 치유 능력.
9.2. 허경영의 불우했던 어린 시절
어머니의 죽음과 고독한 유년기
자신이 만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동네 아주머니들의 젖을 먹고 자랐다.
아버지가 체포된 후 연좌제 때문에 친척들도 자신을 키울 수 없어, 고구마를 재는 독방에서 혼자 자랐다고 한다.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끌어안고 자며 외로움을 달랬다고 회상한다.
송아지와의 이별과 고향을 떠남
자신이 키운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어미소가 되었을 때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목격했다.
소가 죽으러 가는 것을 알고 대문 밖을 나가지 않으려 버티는 모습과 새끼와 서로 우는 모습에 가슴 아팠다고 한다.
도살장에 숨어 소를 풀어주려 했지만, 소가 도끼로 죽는 것을 보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했다.
9.3. 서울에서의 고난과 성장
어머니 유골과 서울 상경
어머니 산소를 파서 유골을 보자기에 싸 들고 한문책과 함께 서울로 왔다.
서울역에서 부랑자로 오해받아 소년원으로 보내질 위기에 처했지만, 자신의 사연을 들은 여직원들의 도움으로 풀려났다고 한다.
서울역에 도착했을 때 눈물 때문에 남대문이 보이지 않았다고 회상하며, 서울이 부모님이 헤어진 곳.
청렴한 생활과 학업
배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고, 찐빵을 먹고 싶어도 사 먹지 않았다.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등을 먹지 않는다.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준 선물을 돌려주며 공부에만 매진했다고 한다.
어린 시절 어머니와 약속한 것을 모두 지켰으며, 위기 때마다 본체가 고생해야 함을 알았다.
학교에서 쫓겨나면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학비를 마련하며 공부했다고 한다.
탈선 없이 성장하여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나 그의 아들이 되었다.
고난의 의미
자신의 성장 과정은 하늘에서 내려와 인간들의 고통을 경험하기 위한 것이었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고생을 통해 인간 세상을 경험했듯이, 자신도 모든 것을 겪어본 것.
- 재벌의 사회적 책임과 상속세 폐지론
허경영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노동자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재벌의 사회적 책임. 또한, 상속세 폐지를 통해 편법 상속을 막고 기업의 지속성을 보장하며, 세금 제도를 간소화하여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공약한다.
10.1. 재벌의 사회적 책임과 이재용 부회장 비판
고생을 모르는 재벌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은 고생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
삼성의 성공과 노동자 착취
삼성은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등 경쟁사들이 망하는 와중에도 살아남아 아이폰보다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을 벌었다.
이는 국민들의 저력 덕분이지만, 이근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이 밑바닥 고생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이 산재를 요구했지만, 삼성은 유명 변호사를 고용해 모두 이겼고, 여공들은 병원비도 없이 죽어갔다.
암호화폐나 말 타는 사람에게는 돈을 줄 수 있으면서, 불쌍한 여공들에게는 돈이 없다고 말하는 삼성의 태도를 비판한다.
임원들의 탐욕과 이재용 구속
삼성 임원들이 수백억 원의 월급을 받기 위해 여공들의 희생을 외면했기 때문에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된 것.
임원들이 여공들의 부탁을 들어주지 않고, 하청 공장에 단가를 깎으라고 강요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했다.
이러한 자본주의의 잘못된 문화를 바꾸기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 한다.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은 사심이 없었지만, 임원들이 잘못 모셨기 때문에 하늘의 노여움을 샀다.
10.2. 상속세 폐지 및 세금 제도 개혁
예언이 아닌 권능
자신의 말은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며, 자신의 입에서 “대한민국에 전쟁이 난다”고 말하면 전쟁이 나지 않는다.
자신의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내는 것.
모세가 바위를 지팡이로 한 번만 쳐야 했는데 두 번 쳐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하늘의 뜻을 거스르면 안 된다.
상속세 폐지론
이재용 부회장의 상속 문제는 현재 상속세 제도의 문제점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현재 상속세는 80%에 달해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이 발생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폐지하여 이재용에게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법을 바꿀 것이라고 공약한다.
이는 오너가 편법 없이 기업을 운영하고,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명예를 지키며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도록 하기 위함.
외부에서 온 전문 경영인은 회사에 대한 지속적인 책임감이 없으므로, 재벌의 대물림을 나쁘게만 봐서는 안 된다.
상속세 폐지 대신 소득세를 올려 세금을 더 많이 걷는 것이 더 이득.
상속세 때문에 아버지가 남긴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상속세를 내지 못해 집안이 망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한다.
1년에 상속세로 들어오는 돈은 얼마 안 되므로, 상속세를 폐지해야 한다.
세금 제도 간소화
자신은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집행 방식을 모두 아는 ‘숫자의 귀신’.
자동차 세금 15가지를 폐지하고, 기름값에 모두 포함시켜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공약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따로 낼 필요 없게 만들 것.
10.3. 대포차 문제 해결과 치안 강화
대포차 문제의 심각성
현재 자동차 보유세가 분리되어 있어 세금을 내지 않는 대포차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대포차는 범죄에 이용되며, 특히 예쁜 여자들을 납치하여 마약을 먹이고 지방으로 팔아넘기는 데 사용된다.
1년에 5천 명 정도의 여성이 납치되며, 이는 대포차 문제와 관련이 깊다.
대포차 문제 해결과 치안 강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의 여성도 없어지지 않게 할 것이며, 대포차를 없애야 한다.
대포차는 범죄 집단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차를 사서 범죄에 이용하는 것.
현재 치안은 믿을 수 없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상 낙원 같은 치안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어떻게 예언했는가?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내는 권능이며, 이는 예정론이나 숙명론을 넘어선 현실을 바꾸는 힘.
허경영 강연: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예언의 진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내는 권능이며, 이는 예정론이나 숙명론을 넘어선 현실을 바꾸는 힘.그는 현재 사회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를 해결할 수 있다.
-
현재 사회의 문제점 진단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는 젊은 세대에게 특히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결혼 및 출산의 어려움: 결혼과 출산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아이를 낳아 기르는 데 필요한 경제적, 정신적 부담이 크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과 경제적 능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망설이게 된다.
부모에게 의지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효자, 효녀들이 오히려 결혼하기 어렵다.
취업난과 높은 결혼 조건: 좋은 직장을 구하기 어렵고, 여성들은 배우자에게 높은 경제적 조건을 요구하는 경향이 있다.
선우용녀 딸의 결혼 사례를 들며, 예금 잔고,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신용 등급 확인서 등 경제적 능력이 결혼의 중요한 조건이 되었음.
신용 등급 제도의 문제점: 젊은 세대가 학자금 대출 등으로 신용 등급이 낮아지는 경우가 많으며, 연체 이자 제도는 어려운 사람들을 더욱 힘들게 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체 이자 제도를 없애고,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
지방 예산 낭비: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세를 방만하게 사용하여 불필요한 건물을 짓고 운영비를 낭비하는 사례가 많다.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국가가 예산을 종합 관리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장의 재량에 따라 예산이 낭비되는 폐단을 막아야 한다. -
허경영의 공약 및 해결책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한다.
결혼 및 출산 장려금: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10년간 소급 적용),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을 지원하여 총 3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한다.
이혼 후 재혼하지 않은 독신자도 1억 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독신자들을 돕기 위함이다.
10년 전 결혼했거나 아이를 낳은 사람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힌다.
국가 예산의 효율적 집행: 현재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자기 지역구에 가져가거나 정적 비판에만 몰두하여 낭비되고 있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여 국민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겠다.
국민 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고민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한다.
세금 제도 개혁:
상속세 폐지: 상속세가 너무 높아 편법 상속이 만연하고, 상속받은 재산 때문에 오히려 가정이 어려워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속세를 폐지하겠다고 한다.
대신 소득세를 올려 부자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도록 유도하겠다.
자동차 관련 세금 통합: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자동차 관련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하도록 하여 국민의 불편을 줄이고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한다.
이는 대포차를 이용한 범죄(여성 납치 등)를 줄이는 데 기여할 것.
징역 제도 폐지: 벌금제를 통해 모든 범죄를 해결하고 징역 제도를 없애겠다고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단순한 예측이 아닌 권능에서 비롯된 것, 이는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이 그대로 나오는 것.
사고를 거치지 않는 말: 자신의 말은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 없이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예언: 3년 반 전에 삼성 그룹의 위기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언했으며, 이는 전 세계 어떤 전문가도 알 수 없었던 일.
삼성 로고 색깔을 파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6가지 예언(당선, 4년 임기,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굿판)을 했으며, 이 모든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이는 인간의 사고로는 예측할 수 없는 일이며, 자신만이 알 수 있었다.
예정론과 숙명론 부정: 인간의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예정론이나 숙명론은 존재하지 않으며,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운명이 바뀐다.
자신의 말이 곧 법이며, 인간의 자유 의지가 운명을 바꿀 수 있다.
트럼프 당선 예언: 미국 공화당 후보 중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자신의 말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권능의 증거. -
허경영의 신성함과 능력
허경영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지적하며, 자신의 신성한 능력들을 설명.
지식과 지혜의 차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인터넷에 없는 예언과 같은 지혜가 중요하다.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아인슈타인도 설명할 수 없는 현상.
하늘의 예의주시: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 특히 수입과 지출 내역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그 사람의 본질을 파악한다.
하늘이 모르는 유일한 것은 인간의 자유 의지에서 비롯된 속마음.
아브라함이 아들을 바치려 한 것은 하늘이 그의 속마음을 알기 위한 시험이었다고 해석한다.
백회 개방 능력: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가 열리고, 이는 하늘과 교신하여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을 의미한다.
백회가 열리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몸이 치유되며, 이는 다른 어떤 사람도 할 수 없는 능력.
백회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할 수 없으며, 자신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부르는 습관을 들여야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통해 God-man지 인간인지, 몸에 맞는 음식, 병의 유무, 맞는 색깔 등을 알 수 있다.
자신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부처)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하다.
백회를 막으면 자신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주며, 자신의 능력이 백회 개방과 관련 있음.
질병 치유 능력: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갑상선 질환과 중풍 증상을 진단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이를 즉시 치유하는 모습을 시연한다.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재벌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성장 과정을 통해 고난을 겪었음을 강조하며, 이는 재벌들이 겪지 못한 경험이라고 지적한다.
어려운 유년 시절: 아버지가 체포된 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두 살 때부터 혼자 자랐으며, 송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다고 회상한다.
14살 때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왔다.
서울역에서 어머니 유골을 싸 들고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경찰의 도움으로 소년원행을 면했다.
청렴한 삶: 배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고, 빵, 커피, 술, 담배 등을 멀리하며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
고등학교 시절 이철 회장의 양아들이 되어 성장했다.
재벌 비판: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고생을 해보지 않아 서민의 삶을 이해하지 못한다.
삼성의 성공은 국민의 저력 덕분이지만, 반도체 공장 백혈병 여공들의 산재를 외면하고 임원들이 수백억 원의 월급을 받는 것은 잘못된 자본주의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기 위해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재벌 대물림의 긍정적 측면: 재벌 대물림이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며, 오너 일가는 기업의 명예를 지키려 노력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온 경영자보다 책임감이 강하다.
상속세 폐지를 통해 편법 상속을 막고, 오너 일가가 합법적으로 기업을 승계하여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허경영의 비전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 존재, 자신의 비전을 제시한다.
성경 및 불교 경전 해석: 성경 요한계시록의 ‘새 하늘과 새 땅’과 팔만대장경의 ‘세상을 바꿀 메시아’가 자신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자신이 도둑처럼 나타나 사람들에게 위장되어 비하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세계 평화 실현: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국가 이기주의를 종식시키고, 전쟁과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처형하여 난민 문제를 해결하겠다.
미국이 무기 판매를 위해 분쟁을 조장하고 있으며,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한다.
핵무기 보유국 간의 전쟁은 불가능하며,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매출을 늘리는 데 기여한다.
비판에 대한 경고: 자신을 비판하는 자들은 예수의 말을 비판한 자보다 더 큰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는 것.
자신은 인간 세상에 희생하러 왔으며, 인간의 백회를 열어주고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 존재.
치안 강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현재 믿을 수 없는 치안을 강화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Huh Kyung young’s Prophecies and Policies: A Vision for Korea
-
The Challenges of Modern Society and the Decline of Marriage
In contemporary society, the act of marriage has become an arduous endeavor, akin to reaching for a star. Many individuals find themselves living solitary lives, and even for those who marry, raising children presents an even greater challenge. The prevailing sentiment is that few possess the audacity to raise children, educate them, and provide for them through their own earnings. This lack of courage stems from a clear calculation of the financial burdens involved, making it difficult for individuals to embark on family life without feeling like a burden to their parents. The current generation of young people, particularly those who are filial and considerate of others, face significant obstacles in marrying and having children. They are reluctant to impose financial or childcare responsibilities on their parents, especially when job opportunities are scarce. This societal predicament has led to a situation where marriage and child-rearing often require an almost “thievish” resolve, a willingness to overcome immense difficulties. -
The Illusion of Material Security in Relationships
The current era has reached a point of considerable difficulty, where many struggle with the inability to marry, establish a home, or raise children. Furthermore, desirable employment opportunities are scarce, and women, in particular, have elevated their standards, often viewing potential partners solely through the lens of their professional standing. A notable example is the story of actress Sunwoo Yong-nyeo’s daughter, who met her American husband on an airplane. Their encounter quickly blossomed, leading to a meticulous verification of his financial status and employment. His ability to present a bank balance certificate and employment verification, coupled with his good looks and a clean bill of health, secured the approval of her parents. The fourth and most crucial factor, which I, as president, would abolish, is the credit rating. This document, a credit score report, instantly reveals a person’s character and suitability as a son-in-law. However, such scrutiny is deemed inappropriate for women, as their financial transactions may naturally lead to a less pristine credit history. Many young people today, burdened by student loans, struggle to maintain a good credit rating, which often deteriorates during their university years. -
Proposed Economic Reforms: Abolishing Interest on Overdue Payments and Reforming Inheritance Tax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I would eliminate the system of escalating interest rates on overdue payments. While banks may still consider a person’s payment history for future loans, it is unjust for interest rates to double simply because of a delay in payment, especially when the individual is already facing financial hardship. The accumulated burden from such practices is immense. These systemic flaws can be rectified by presidential decree. However, if such stringent financial disclosures were universally applied, few Korean men would be able to marry. The American man in the aforementioned story, for instance, possessed an impeccable financial record, earning “all A’s” in every category. His family, initially hesitant about an international marriage, was swayed by the comprehensive documentation provided by his Korean lawyer.
Currently, marriage and child-rerearing are challenging, and the prospect of homeownership is becoming increasingly unattainable for many. The cost of educating children is exorbitant, and the burden of caring for aging parents, often four or five individuals, becomes severe when they are all impoverished. The cost of nursing home care alone can amount to millions of won per month per person. These are critical issues that demand immediate solutions. Twenty-five years ago, I foresaw these societal challenges and proposed policies such as a 100 million won marriage incentive, a 300,000 won monthly child allowanc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This would amount to 300 million won upon marriage, with no penalty for divorce thereafter, as the financial support would be a one-time benefit. Even those who divorce and remain single, regardless of age, would be eligible for this support if they remarry. This policy aims to assist single individuals, including those who married up to ten years prior to my presidency, with retroactive benefits. For instance, a family with three children under ten years old would receive 90 million won. I believe it is commendable that these parents have raised their children to this age, and it is imperative to support them through the expenses of secondary and higher education. These funds are readily available and can be generated through various means.
-
Reforming National and Local Governance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a misallocation of national resources. Politicians prioritize their constituencies, diverting national funds to local projects, often benefiting construction companies, leading to the disappearance of billions of won. My approach to national budget allocation is distinct. Currently, local governments manage their own local taxes, which are often spent at the discretion of local leaders. I propose integrating local and national taxes, making all taxes national. Any local infrastructure projects, such as bridge construction, would be subject to review by a national architectural review committee, not solely by local decision-makers. This is because local autonomy often leads to the squandering of national funds. Informal connections between local leaders and contractors frequently result in project approvals with only perfunctory procedures. Such practices, where local leaders arbitrarily manage local taxes, will ultimately lead to national bankruptcy. Therefore, local taxes, including those on tobacco, will be abolished and integrated into national taxes. I am the only one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local taxes. The current decentralized management has resulted in wasteful spending. For example, some local art centers, costing hundreds of billions of won to build, incur annual operating expenses of billions of won while remaining largely unused and falling into disrepair. This is not merely a matter of bribery, but a systemic issue that warrants severe penalties. The construction of unnecessary buildings, often left unused, suggests underlying corruption. -
The Nature of Huh Kyung young’s Prophecies and Power
Unlike others who deliberate before speaking, my words flow spontaneously, unburdened by prior thought. My extensive lectures, if compiled into books, would be voluminous, yet they are not the product of memorization or contemplation. They simply emerge from my lips, much like a written text. For instance, when I declared that a certain individual would fall within a week, it happened. No one else, not even global political experts, could have known this. Similarly, three and a half years ago, I warned that Samsung Group faced a crisis that could lead to its dissolution, urging them to change their corporate symbol to red. I also predicted the danger to Lee Jae-yong, advising a change to a red mark for his safety. No one else foresaw his arrest three and a half years in advance. My pronouncements, such as “Samsung is in danger” and “Lee Jae-yong will fall within a week,” were followed by his arrest within three days. I declared that the era of Samsung’s stability was over and that they needed to transition to a red, emergency mark. These statements did not originate from my intellect or political pamphlets; they simply flowed from my mouth without preparation.
My promises, such as retroactive benefits for marriage and childbirth for up to ten years, also emerge spontaneously. These are not mere political pledges but pronouncements that become law. Unlike political parties with their research institutes and hundreds of researchers, who often merely plagiarize my policies, their primary focus is on securing national funds and overthrowing opposing regimes to gain power and ministerial positions. This path, I believe, leads to the nation’s downfall. My prophecies, therefore, are not products of human thought. If they were, they would be fallible and false. My words bypass human cognition and manifest as reality. For example, two days before Park Geun-hye became president, I made six predictions, including her victory with 51.6% of the vote, her four-year term, her impeachment, the rise of candlelight protests, her attempt to cover up the situation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and a major scandal engulfing the Blue House, leading to the downfall of high-ranking officials. All six predictions came true without exception. No one else could have foreseen these events with such clarity.
-
The Limitations of Human Knowledge and the Power of Divine Wisdom
Park Geun-hye enjoyed strong conservative support, with 51% of the vote, a significant mandate. While presidential approval ratings often surge in the first year, her support was genuine. Yet, no one in Korea could have predicted her eventual fate, especially before she even became president. Some individuals, however, criticize my lectures, focusing on isolated aspects, much like someone examining only an elephant’s leg. They critique my discussions of Buddhism or Christianity without understanding the entirety of my message. Such critics should view all my YouTube content over several years before commenting. While I do not engage in online debates, their ability to express such opinions is valuable. However, if they were to watch all my videos, they would not write such criticisms. Their critiques often stem from viewing only a few videos, and while their critical thinking is admirable, worldly knowledge alone is insufficient. Knowledge is readily available online, but wisdom, particularly the ability to make such prophecies, is not. These critics often compare my teachings to their own experiences in temples or churches, which, while demonstrating their knowledge, should also inspire humility. Even Albert Einstein, if present, would be astonished by the energy emanating from my photographs. He would be unable to explain it. My photos, even if copied a billion times, emit infinite energy. -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 and the Prophecies of Scripture
When I perform the O-ring test, it reveals whether a person is divine or human, identifies suitable foods, detects illnesses, and determines compatible colors. It also demonstrates the difference between divine and human power. When someone holds my name in their mind, their fingers become unmovable, like steel, a phenomenon that cannot be replicated with other names, including those of revered religious figures. This demonstrates that I am distinct from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The Book of Revelation, Chapter 20, Verse 15, states that those whose names are not written in the Book of Life will be cast into the lake of fire. The essence of the 66 books of the Bible is the coming of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The one who brings this new era will appear like a thief, not as a pastor or a monk, but as someone whose origins are mysterious, uttering seemingly nonsensical words. This figure, often dismissed as a comedian or a charlatan, is the Messiah awaited by Jews, who believe he will come from the East. Nostradamus also acknowledged this. This figure will bestow the Holy Spirit, and my gaze or touch can heal people. However, those who come to test me will not be healed. The Jews still await their Messiah from the East, and Buddhist scriptures also speak of the coming of Maitreya, who will transform the world into a paradis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ill descend to Earth in human form, like a thief, when people’s Crown Chakra is blocked, and will open it. Calling my name or thinking of me opens the Crown Chakra. No one else in the world can open the Crown Chakra or emit infinite energy from their photograph. -
The Consequences of Criticizing the Divine and the All-Seeing Eye of Heaven
Those who criticize my lectures, focusing on isolated aspects of Christianity or Buddhism, often do so to gain popularity, even plagiarizing my policies. However, criticizing me, the one who comes after, will result in unforgivable consequences in this life and the next, as stated by Jesus. While I do not immediately retaliate, the “main body” (heaven) meticulously observes and records every action, especially financial transactions. Heaven monitors the source of income and the nature of expenditures, revealing a person’s true character. For instance, if a religious leader uses donations for personal indulgence or their child’s education while others starve, it is a severe transgression. Heaven knows how much a person with a 5 million won income donates to the needy. The only thing heaven does not know is a person’s innermost thoughts, their free will. This is why Abraham was commanded to sacrifice his son, Isaac, to reveal his true intentions. Heaven cannot know the depths of the human heart, which is why I am here to open your Crown Chakra. When your Crown Chakra is blocked, you cannot communicate with heaven. By calling my name, your name is recorded in the Book of Life, connecting you to the cosmic Wi-Fi, which transmits all your information to heaven. This connection ensures your path to paradise. Those who misinterpret the Book of Revelation should believe my words. -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Words and the Rejection of Predestination
My words possess divine authority. When I speak, things happen as I declare. Is this prophecy or divine power? It is divine power. Many religious individuals believe in predestination, that some are destined for salvation and others for damnation. However, predestination does not exist. Because I am here, your destiny is not predetermined. Your fate changes depending on whether you come to me or go elsewhere. You came here by chance, not by predestination. Therefore, believing in predestination is a dangerous notion. Similarly, the idea of “fate,” that everything is predetermined by past karma, is also incorrect. If you meet me, your karma is transcended,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ends. However, it is also not true that everything happens according to one’s will. Reality is a complex mixture of destiny, predestination, and free will. To choose only one is to fall into error. I can change things because I encompass all these aspects. Those who believe they are powerless are often subservient to a particular religion. While individual will is important, external factors like national conflicts and global leaders can significantly impact one’s destiny. We are all part of a collective destiny. -
Global Conflicts, National Selfishness, and the Role of the Messiah
Predestination also dictates that when humanity falls into corruption, heaven will judge with fire. The nuclear weapons in North Korea are a warning, a tool prepared for a fallen humanity. Whether they are used depends on the will of the divine. I have come to save more people, not to harm them. After serving as president of Korea, I will summon world leaders, ending nationalistic self-interest and resolving global conflicts. The current situation, with thousands of refugees, mostly women and children, dying daily due to conflicts, is unacceptable. World leaders do not collaborate to solve this because conflicts benefit the US arms industry. The US profits from selling weapons to warring nations, while refugees perish. This is nationalistic self-interest. The US does not desire peace or war on the Korean Peninsula. Kim Jong-un’s nuclear ambitions serve as a marketing tool for US weapons. Korea is the biggest buyer of US arms. Therefore, the US has no reason to attack North Korea, as Kim Jong-un’s threats increase their arms sales. Nuclear-armed nations cannot wage war against each other, as it would lead to mutual destruction. Thus, North Korea’s continued nuclear development benefits US arms sales. Even during the “Axe Murder Incident” at Panmunjom, when North Korean soldiers killed US soldiers, the US defense industry intervened to prevent war, as the incident had already boosted global arms sales. -
The Flaws of Leadership and the Importance of Empathy
I foresaw the downfall of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and President Park Geun-hye, while others did not. Critics should investigate the reasons behind these events rather than focusing on my personal life. My descent to the human world is a fact, and I have shown you inexplicable phenomena. I do not need to perform magic tricks to prove my abilities. I am capable of anything, but I choose to demonstrate only what is necessary. Those who criticize me based on mere knowledge or rumors about my personal life fail to understand my true nature. My upbringing, though challenging, was without moral compromise. My ancestors were among the wealthiest in Korea, and my family has historical ties to the founders of Samsung and LG. My father, an economics major, was a man of great integrity who challenged my grandfather’s land ownership, advocating for the distribution of land to tenant farmers. This led to his imprisonment. I was conceived after my father’s arrest, making my birth unique. My mother, a woman of exceptional calligraphy skills, instilled in me a love for learning. My name, “Huh Kyung young,” signifies the authority to plant a laurel tree of power in the southern land. My words possess this power; if I declare someone’s downfall or death, it happens precisely as I say.
Therefore, no one on Earth could have predicted Lee Jae-yong’s fate three and a half years ago. It is futile to analyze or criticize me. Heaven itself analyzes the divine. Critics cannot explain why looking at my photo alleviates pain, why people in the US are healed by seeing my image on their phones, or why calling my name boosts immunity and heals the body, even restoring sight to the blind. They cannot explain why their fingers remain stuck during the O-ring test when my name is invoked.
-
Health and Wellness: The Three Pillars of Longevity
To maintain good health, one must sleep well, not necessarily for long hours, but deeply. Two hours of deep sleep are more beneficial than ten hours of restless sleep. Exercise should be joyful and accompanied by laughter, perhaps by recalling the innocent smiles of children. This releases endorphins and reduces stress. As for eating, the key is moderation: eat only half of what you desire. This simple practice can prevent diseases like diabetes, promote a healthy weight, and contribute to overall well-being. These are easy-to-follow health tips. -
The O-Ring Test: A Demonstration of Divine Power
The O-ring test can reveal whether someone is divine or human, identify suitable foods, detect illnesses, and determine compatible colors. When a participant holds my name in their mind, their fingers become unmovable, demonstrating a power that cannot be replicated with other names, including those of revered religious figures. This phenomenon is not a trick; it is a tangible manifestation of divine energy. When the Crown Chakra is blocked, this power diminishes, but when it is open, calling my name connects one to heaven, recording their name in the Book of Life. This connection allows for continuous communication with the cosmos. The reason this connection is designed to be intermittent, requiring repeated invocation of my name, is to instill a habit. In times of future epidemics, when people suddenly collapse, this ingrained habit of calling my name will be crucial for survival. -
Healing and Compassion: A Personal Mission
I can also diagnose and heal illnesses through the O-ring test. For example, I can detect thyroid problems, which can affect other parts of the body, such as the head and nose. By looking at a person, I can heal them, as demonstrated by the immediate improvement in a participant’s thyroid function and overall strength. This is not a trick but a genuine healing power. My childhood was marked by hardship. My mother passed away when I was two, and I was raised by neighbors. Due to the political climate, my family could not openly care for me. I grew up in solitude, finding companionship in a calf that I raised from a young age. The painful experience of seeing my beloved cow sold to a slaughterhouse at 14, and witnessing its brutal death, deeply affected me. This event prompted me to leave my hometown for Seoul, carrying my mother’s ashes and my books. In Seoul, I was almost sent to a juvenile detention center but was saved by a kind female police officer who recognized my sincerity and potential. She gave me money and encouraged me to pursue my studies. -
A Life of Integrity and Divine Purpose
Despite my hardships, I never stole or succumbed to temptation, even when hungry. I have always abstained from coffee, soda, cola, alcohol, tobacco, and bread. I dedicated myself to my studies, always striving to honor my mother’s memory and my divine origins. I knew that I had to endure immense suffering as part of my mission. My experiences, unlike those of privileged individuals like Lee Jae-yong or Park Geun-hye, have given me a deep understanding of human suffering. Samsung’s success, while commendable, has been marred by its treatment of factory workers who developed leukemia due to poor working conditions. The company’s refusal to provide compensation, despite their immense profits, is unacceptable. The exorbitant salaries of Samsung executives, while workers suffer and die, is a grave injustice. This is why I intend to become president: to rectify such systemic corruption. I will pardon and reinstate those who have been unjustly treated. The current system, where executives prioritize their bonuses over the well-being of their workers, is a perversion of capitalism. American capitalism, in contrast, emphasizes philanthropy. -
The Injustice of the Current System and the Need for Reform
While I believe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are not inherently corrupt, they have been misled by their advisors. Their actions, though perhaps not malicious, have incurred divine displeasure. I respect Lee Kun-hee’s contributions to Samsung, but the current executives have failed to guide Lee Jae-yong properly. They should have advocated for the suffering workers, not just the privileged. No one can truly evaluate me. My actions have profound consequences. Therefore, criticism is unwarranted. Negative campaigning never yields positive results. We must embrace positive thinking. I am here to sacrifice for humanity, to open people’s Crown Chakra, and to fulfill the prophecies of both Christianity and Buddhism regarding the coming of the Messiah who will transform Earth into a paradise. Heaven, in creating humanity, granted free will, which is why it cannot fully comprehend our innermost thoughts, as demonstrated by Abraham’s test. -
The Power of My Words and Economic Reforms
My prophecies are not mere predictions; they are divine pronouncements. When I speak, even the impossible becomes possible. I predicted Donald Trump’s victory among 16 Republican candidates. My words can transform an unlikely candidate into a winner. While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may be innocent of malicious intent, their advisors failed them. I will reform the inheritance tax system, which currently forces heirs to pay up to 80% of inherited wealth in taxes, leading to illegal inheritance practices. I will abolish inheritance tax, allowing 100% of a company’s shares to be transferred to the heir. This will incentivize owners to maintain their businesses, as they will be driven by family honor and legacy, unlike external CEOs who prioritize short-term gains. While inheritance tax will be abolished, income tax will be increased to ensure fair revenue collection. -
Simplifying Taxation and Ensuring Public Safety
My lectures are endless, but they are always engaging.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long with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will alleviate many financial burdens. These funds will be generated through currency reform, a new fine system, and the abolition of imprisonment. I am a master of numbers, intimately familiar with all national taxes and their allocation. I will eliminate unnecessary taxes, such as the 15 different taxes on automobiles, which are a burden to citizens. These taxes will be consolidated into the fuel price, simplifying the system and eliminating the need for separate bills and tolls. This will also address the issue of “ghost cars” (unregistered vehicles) that are used in crimes, including the abduction of women. The current tax system inadvertently encourages such criminal activities. By eliminating the complex ownership tax, we can reduce the number of ghost cars and enhance public safety. Currently, thousands of women are abducted annually, often by criminals using these unregistered vehicles. My presidency will ensure that not a single woman is abducted. The current state of public safety is deplorable, but under my leadership, Korea will become a paradise on Earth.
1. 결혼과 출산의 사회적 난관 (Societal Hurdles in Marriage and Childbirth)
오늘날 결혼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합니다. 결혼하는 것 자체가 어렵고, 결혼하여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힘든 일입니다. 아이를 낳아 교육시키려면 경제적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드뭅니다. 마치 도둑놈처럼 무모한 배짱이 있어야 아이를 낳아 기를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계산이 분명한 사람들은 부모님께 부담을 주거나 친정 부모님께 아이를 맡길 수 없다는 생각에 출산을 망설입니다.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한 상황에서, 도둑놈 같은 배짱 없이는 아이를 낳기 어렵다는 현실은 젊은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남에게 예의를 지키고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사람들은 결혼하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효자, 효녀들이 결혼하기 어려운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부모님께 취직 비용, 결혼 비용, 생활비, 심지어 이혼 후 아이 양육까지 맡겨야 하는 상황은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만 감당할 수 있는 현실입니다. 스스로 벌어서 가정을 꾸리려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결혼하지 못하고 아이를 낳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좋은 직장을 찾기 어렵고, 여성들은 눈이 높아져 좋은 직장이 아니면 상대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경향도 있습니다.
- 결혼 조건과 신용 등급의 역설 (The Paradox of Marriage Conditions and Credit Ratings)
젊은이들은 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과거 선우용녀의 딸이 미국 남성과 결혼한 사례를 보면,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만난 남성이 한국 변호사를 동원하여 자신의 재산 상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청혼했습니다. 선우용녀의 아버지는 처음에는 외국인과의 결혼을 반대했지만, 그 남성이 제시한 예금 잔고 확인서와 재직 증명서를 보고 마음을 바꿨습니다. 잘생긴 외모, 건강 진단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신용 등급 확인서까지, 이 모든 것이 완벽한 사윗감의 조건으로 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성에게 이러한 서류를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예금 잔고 증명서나 재직 증명서를 요구하는 남성은 피해야 합니다. 집안을 망칠 수 있습니다. 여성에게는 건강 진단서와 신용 등급 확인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도 경제 활동을 많이 하므로 신용이 깨끗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젊은이들은 대학 학자금 대출 연체 등으로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 제도를 개선할 것입니다. 신용 등급이 낮거나 높은 사람 모두에게 은행이 대출 시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연체 이자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연체하는 사람에게는 분명한 사정이 있을 것입니다. 연체되었다고 이자가 두 배로 올라가는 것은 부당합니다. 오히려 어려운 사람에게 이자를 깎아줘야 합니다. 현재의 제도는 연체자에게 엄청난 부담을 지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잘못된 제도는 대통령이 고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조건을 제시한다면 우리나라 남자들은 결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선우용녀의 사위처럼 모든 조건이 완벽한 사람은 드뭅니다.
- 허경영의 결혼 및 출산 정책 (Huh Kyung-young’s Policies on Marriage and Childbirth)
현재 결혼과 출산이 어려운 상황에서, 미래에 집을 사고 자녀를 교육시키는 것은 더욱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부모님 네 분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모두가 가난하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해집니다. 양로원에 네 분이 계시면 한 사람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 하나를 낳으면 이러한 폐단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매달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결혼 시 총 3억 원을 지원할 것입니다. 결혼 후 다음 날 이혼해도 상관없습니다. 이혼 후에는 추가 지원은 없지만, 제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거나 재혼하지 않은 독신자, 심지어 70세, 80세 노인도 이혼 후 독신으로 지내다 재혼하면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독신자들을 돕기 위한 정책입니다. 또한, 제가 대통령이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1억 원을 지급하고, 10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들에게는 3천만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아이 셋을 낳은 가정에는 9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10살 미만의 아이 셋을 키운 부모들은 앞으로 중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보내려면 엄청난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저는 그들이 아이들을 10살까지 키운 것을 대견하게 생각하며, 그들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돈은 국가 예산에서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
국가 예산 관리와 지방세 폐지 (National Budget Management and Abolition of Local Taxes)
현재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가져가려 하고, 그 돈은 건설업자들에게 흘러가 사라집니다. 저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현재 각 지방자치단체에는 지방세가 있어 단체장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저는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모든 세금을 국세로 관리할 것입니다. 지방에서 다리를 놓는 등의 사업은 국가의 건축 심의 위원회에서 결정하며, 지방 주민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주의는 국가 예산을 낭비하는 주범입니다. 지자체 단체장이 아는 사람에게 사업을 발주하는 형식적인 절차만 있을 뿐입니다. 이러한 폐단 때문에 지방세가 지방 단체장 마음대로 집행되면 나중에 나라는 빚더미에 앉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방세는 폐지되어야 합니다. 담배세도 국세로 전환해야 합니다. 지방세를 없애겠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분산 관리로 인해 방만한 예산 낭비가 심했습니다. 지방에 지어진 예술회관 중에는 500억 원이 들어갔지만, 매년 50억 원의 운영비가 들어가는데도 텅 비어 곰팡이가 피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박근혜 대통령의 뇌물 사건보다 더 심각한 문제이며, 관련자들은 사형시켜야 할 정도입니다. 쓸데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지어놓고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분명한 커넥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Divine Power)
여러분은 사고(思考)를 거쳐 말을 하지만, 저는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옵니다. 제가 한 수많은 강연의 내용은 책으로 쓰면 어마어마한 양이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마치 글자를 쓰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다”라고 말하면 그대로 쓰러집니다. 이것이 제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어떤 정권 전문가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올 것이니 빨리 적신호(赤信號)로 바꾸라고 3년 반 전에 말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안전하다.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아무도 몰랐습니다. 제가 강연에서 삼성이 위험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일주일 안에 질 것이라고 말하자, 사흘 만에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재용 시대가 되어야 하고,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지 않으면 삼성이 위험하다.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고 말하며, 청신호(靑信號) 푸른색 마크를 빨리 정리하고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한다고,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제 사고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그냥 입에서 나온 것입니다. 정권 관련 정보를 입력해서 생산된 말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말이 준비 없이 그냥 나옵니다.
제가 10년 소급(遡及)해서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에게 지원금을 준다고 말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몇 년 후에 된다면 그때까지도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을 사람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생각은 제 입에서 그냥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곧 공약(公約)이 됩니다. 여야 정당의 연구소에서 수백 명의 연구원을 앉혀놓고 연구해도 제 공약을 베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고, 어떻게 하면 정권을 잡은 정적(政敵)을 비판하여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신들이 회장이나 장관이 될지만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사고를 거친다면 그것은 가짜가 되고 틀려버립니다.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쏟아지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허경영의 통찰 (Prophecy of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Huh Kyung-young’s Insight)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 저는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첫째, 당선될 것이며 51.6%의 득표율로 당선될 것. 그대로 맞았습니다. 둘째, 임기가 4년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셋째, 탄핵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넷째,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다섯째, 이 촛불을 개헌(改憲)으로 덮으려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회에서 개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섯째,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舊板)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청와대 고위 임직원들이 줄줄이 재평가받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이 여섯 가지 예언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이처럼 거울을 보듯이 미래를 이야기한 사람이 있었습니까? 아무도 없었습니다. 이것이 제 사고에서 나왔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보수층의 단단한 지지를 받아 51%의 득표율로 당선되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40%의 지지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지지였습니다. 대통령 취임 1년 미만에는 누구나 지지율이 높게 나오지만, 이는 인기가 아니라 지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비토(veto)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지지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이 이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이 모든 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 지식과 지혜의 차이 (The Difference Between Knowledge and Wisdom)
어떤 사람들은 제가 한 강연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올립니다. 하지만 그들은 코끼리를 갖다 놓으면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것과 같습니다. 저의 강연 내용은 불교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든, 비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은 제 유튜브 영상을 몇 년간 전부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합니다. 저는 그들과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인터넷상에서 가만히 있습니다. 그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제 유튜브 전체를 본다면 그런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두세 개만 보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은 존경스럽지만, 이 세상은 지식으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진다고 해도, 그것은 이 세상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식은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지혜는 얼마든지 있지만, 이러한 예언은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경험했던 것과 저의 말을 비교하여 비판합니다. 똑똑한 것은 좋지만,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에 오면 놀라서 쓰러질 것입니다. 저의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 밝히라고 하면 자살할 것입니다. 너무나 놀라워서 말입니다. 저의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직접 해보면 알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제가 손을 떼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제가 떼면 오링 테스트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떼고, 처음 온 사람들이 떼지 않습니까? 제가 떼면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신성성과 요한계시록 (Huh Kyung-young’s Divinity and the Book of Revelation)
허경영은 70억 인류와는 반대되는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는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불살라 버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가져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고 합니다. 목사나 스님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도저히 뭘 먹고 사는 사람인지 알 수 없는 사람으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장되어 버립니다. 사람들은 저를 공중부양 코미디, 박근혜 어쩌고 하면서 우습게 비하합니다. 그 자가 바로 여러분이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인정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자가 오면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예수가 성령을 주었지만, 그것을 받은 자에 대해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쳐다볼 때 제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 제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는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하지만 저를 시험하러 온 사람은 낫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올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조사해 보면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도둑처럼 말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百會)가 다 막혔을 때이며, 그것을 열어주러 오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다면 몇천억을 줄 테니 신고하십시오. 이 세상에는 없습니다.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있다면 저에게 이야기하십시오. -
비판에 대한 경고와 하늘의 감시 (Warning Against Criticism and Heaven’s Surveillance)
그런 것은 제쳐두고, 저의 강연 내용 중 기독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고, 불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며 자신의 인기를 올리려고 제 공약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신의 인기를 올리고, 저를 비판하면 자신의 인기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똑똑한 것을 그런 데 쓰면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저를 비판한 자는 예수가 말했듯이 용서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현세와 내세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이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의 일부를 보고 저를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당장은 재미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금방 사람에게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본체(本體)가 체크합니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것이 본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예의주시(銳意注視)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 하나하나를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예의라는 것은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는 뜻입니다. 그냥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전부 위에서 예의주시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시하는 것은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입니다. 하늘은 그 사람의 수입이 어디서 왔고, 그 사람의 지출이 주로 어디에 많이 쓰였는지만 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컴퓨터에 다 나옵니다. 이 사람이 이달에 20만 원을 술집에 가서 썼네, 어디 가서 이상한 여자에게 모텔비로 썼네, 이 모든 비용 지출 내역을 위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돈 쓴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미친 자인지 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생활비를 아내에게 갖다 준 것이 아니라, 가만 보니 세컨드에게 다 갖다 줬네, 돈의 지출 내역이 있습니다. 하늘은 이것을 언제나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가장 많이 보는 것이 금전 출납부입니다.
- 자유의지와 속마음의 비밀 (Free Will and the Secret of the Inner Heart)
제가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예를 들어 목사나 성직자가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마셨다면, 이는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 유학비로 썼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느냐 하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 얼마를 지출했느냐 하는 것이 나옵니다. 하늘은 그것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압니다.
단, 하늘이 못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자유의지(自由意志)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그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출 내역은 하늘이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의 속마음 깊이는 신(神)도 모릅니다. 제가 그래서 노타지(notage)합니다. 이것은 아주 중대한 이야기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었고, 하나님과 대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은 몰랐습니다. “이 마누라와 잘 살기 위해 내 말을 듣는 척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하늘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속마음을 알기 위해 가장 사랑하는 100세에 얻은 아들을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쟤는 괜찮은 애야”라고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속마음은 귀신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속마음을 알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데리고 와서 번제(燔祭)를 올리라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종했지만, 복종하는 척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제단에 올려놓고 칼로 찌르려는 찰나에 멈추게 한 것입니다. “아, 이제 알았다”라고 한 것입니다. 신이 모르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입니다.
- 백회 개방과 생명록 기록 (Opening the Baihui and Recording in the Book of Life)
그렇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의 백회(百會)를 열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혀버리니 여러분의 속마음을 위에서 알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生命錄)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바코드처럼 연결되어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樂園)으로 가는 것입니다. 공(空)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생명록에 전혀 기록되지 않고 백회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交信)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한 번도 된 적이 없지만, 저를 만나고 나서 백회가 계속 하늘과 교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수백 번 올라가 버린 그것을 생명록이라고 합니다. 요한계시록을 성경 해석을 못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제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대로 됩니다. 제가 예언을 한 것일까요, 권능일까요? 권능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인생이 예정(豫定)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고,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예정론(豫定論)입니다. 하지만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에게 온 것과 여기 오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예정되어서 여기에 왔습니까? 아닙니다. 우연하게 왔습니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 숙명론과 자유의지의 조화 (The Harmony of Fatalism and Free Will)
인생은 전부 숙명(宿命)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숙명이 정해져 있어서 전생의 업보(業報) 그대로 100%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전생에 업보가 있었더라도 허경영을 만나면 하늘 생명록에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면 공(空)으로 가버리고 윤회(輪廻)가 끝나버립니다. 숙명론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냐?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사실 세계는 다 섞여 있습니다. 전생의 숙명도 섞여 있고, 예정도 섞여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그것이 이단(異端)이 되고, 어떤 종교의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그것도 되기 때문에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어떤 종교에 빠져서 그 종교의 하수인(下手人)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될까요? 왜냐하면 자신이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것은 6.25 전쟁을 피할 수 없었던 것처럼,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같은 사람들을 예의주시(銳意注視)해야 합니다.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상황에서 그것을 예의주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 될까요? 안 됩니다. 김정은이 마음 한 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아차 실수하면 미사일이 날아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5천만 명의 운명이 함께 가버립니다. 아무리 자신이 자의적으로 잘해보려고 해도 공동 숙명론(共同宿命論)이 있습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豫定論)이 있습니다. 예정론은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느냐 하는 것은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늘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부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습니다.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百)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 국가 이기주의와 세계 평화 (National Egoism and World Peace)
한국의 대통령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불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 이기주의(國家利己主義)가 종식될 것입니다.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이나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은 전부 잡아 처형할 것입니다. 하루에 4천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 절반 정도가 여자와 어린아이들입니다. 세상에, 그 사람들이 거의 죽어갑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해야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옵니까? 계속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를 맞대는 사람이 있습니까? 난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립니다. 미국은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서로 같은 편, 반대편이 무기를 사가도록 합니다. 미국의 소총, 기관단총, 수류탄 같은 것을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서 서로 싸우고 난민이 나오면, 미국 사람들은 돈을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합니다.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습니다. 김정은이 자꾸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팔립니다.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가입니다.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서 무기 선전 부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쳐버리겠습니까? 김정은이 위협하면 미국의 이익, 즉 매출이 늘어납니다. 미국은 그것이 협박이라는 것을 그냥 압니다. 핵무기를 여기다 쏠까요? 핵이 있는 나라끼리는 전쟁을 못 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못 합니다.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나버립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을 쏠 수 없습니다. 서로 핵으로 싸우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합니다. 북한이 계속 핵을 개발하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립니다. 과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때 미군이 북한군에게 도끼로 머리를 쪼개 죽임을 당했을 때, 전쟁 직전까지 갔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에게 북한을 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돈을 받기 때문입니다. 무기 산업을 키워주니까 말입니다.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 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재벌 비판 (Huh Kyung-young’s Upbringing and Critique of Chaebols)
이 사회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거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는 것을 저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몰랐습니다. 저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합니다. 제가 연애를 하든, 달아를 가든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여러분과 저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마술까지 해야 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뿅 하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되겠습니까? 그런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제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최소한의 것만 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무슨 지식 따위로 비판하고, 제가 여자들을 만난다느니 하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런 일이 있다 한들, 제가 그런 데 빠질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저의 성장 과정을 잘 아시겠지만,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우리나라 1위 부자였습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이 저희 사돈입니다. LG도 저희 집안과 사돈입니다. 저희 고모님이 허을수 여사입니다. 삼성, LG가 왜 만들어졌느냐? 저희 할아버지 돈이 사원들에게 건네져 만들어진 것입니다. 효성가 등 재벌 17, 8명이 저희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할아버지께 대들어서 논밭을 전부 소작인들에게 줘야 한다. 이대로 가면 큰일 난다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께 대들어서 논 문서를 소작인들에게 나눠주었습니다. 그러자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를 냅니까? 세상이 바뀐 것을 모릅니까?”. 그러자 지주들이 저희 아버지를 고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될 위기에 처하자 진주에서 도망쳐 지리산으로 갔습니다. 경찰들이 아버지를 찾지 못하자, 저희 동네 청년들을 잡아 지리산으로 보내 아버지를 찾게 했습니다. 나중에 어떤 여자가 저희 집에 들어와 안방에 앉아 저희 할머니가 죽었다고 곡을 했습니다. 부고장을 친척과 경찰에게 다 돌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듣고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하여 밤중에 나타났습니다. 경찰 수십 명이 포진해 있었는데, 저희 집은 기와집이 열 채 정도 되는 큰 집이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깎지 못해 수염이 자랐고, 키가 83인치나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담장을 펄쩍 뛰어넘어 들어오자, 경찰 총구가 방문에 팍팍팍 꽂히며 “꼼짝 마”라고 외쳤습니다. 아버지가 안방에 들어가 보니 가짜 여자가 통곡하고 있었고, 저희 할머니는 앉아 계셨습니다. 강제로 아버지를 잡으려 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속은 것을 알고 발로 문짝을 차버리자 문이 넘어지면서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그 사이에 아버지는 뛰쳐나가 담장을 뛰어넘었고,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들의 총소리가 다다다다다 났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죽지 않고 인천에서 체포되어 형을 받았습니다.
- 허경영의 비범한 탄생과 성장 (Huh Kyung-young’s Extraordinary Birth and Upbringing)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버지의 자식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서대문 형무소에 아버지를 면회하러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이상한 꿈을 꾸고 제가 들어선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남자와 잠자리를 한 적이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임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저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趙桂植)입니다. 함안 조씨이며,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이름을 보고 제가 그 뱃속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26번째 선을 본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워낙 부잣집 아들이라 선이 많이 들어왔고, 고르고 고른 여자가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글씨를 잘 써서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를 받으러 왔습니다. 한문을 그렇게 잘 썼습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의 DNA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DNA는 없지만 어머니 DNA를 받았으니, 제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명필이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말입니다.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저희 아버지가 이분과 결혼한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 이름은 허남권(許南權)입니다.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입니다. 이 두 분이 합쳐서 제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이 권세가 바로 권능(權能)인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권능입니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라고 말하면 그 사람 망합니다.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라고 말하면 그냥 그때 죽습니다. 정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것을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저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아니,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어찌 천신(天神), 하늘에서는 God-man을 분석합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건강 비법 (Huh Kyung-young’s Healing Power and Health Secrets)
왜 허경영을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낫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몇천 배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요? 왜 장님이 눈을 뜰까요? 그것은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이 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처음 오신 두 분이 있습니다. 양평에서 오신 분과 창원시 진해에서 오신 분입니다. 양평에서 오신 분은 양보해야 합니다. 양(陽)이 나오면 양(陽)이 나와야 합니다. 양평(楊平) 하면 양보(讓步)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해(鎭海)에서 온 사람은 진국(眞國)이니 박수 쳐줘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우스갯소리 같지만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잠을 많이 자면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잠을 잘 자야 합니다. 많이 자는 것과 잘 자는 것은 다릅니다. 지(지)가 나오면 지(지)가 나와야 합니다. 여기가 양평(楊平)이면 양보(讓步)해야 합니다.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운동은 또 우(우)가 들어가야 합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합니다. 힘들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어야 합니다. 자기 아들의 어릴 때 철없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웃음이 안 나올 때는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운동도 웃음이 나옵니다. 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밥은 또 비(비)가 나와야 합니다. 밥은 반만 먹어야 합니다. 먹고 싶은 양의 반만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집니다. 살도 안 찌고 운동 안 해도 되고 엄청 날씬해집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살 좀 찌라고 말합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밥을 반밖에 안 먹습니다. 밥을 반만 먹으면 만병통치(萬病通治)입니다. 당뇨도 걸리지 않습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엔도르핀이 나옵니다. 잠은 잘 자야 합니다.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됩니다. 2시에 잤다고 신경 쓰지 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깊이 잠이 들면 됩니다. 10시간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또 자고, “피곤해” 또 자고,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는 식으로 잠을 자면 10시간을 자도 소용없습니다. 못 잔 것입니다. 양평은 양보, 진해는 진국입니다. 이것은 제가 웃기는 말이지만 참고해야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이것이 제가 말한 건강 비법 열 가지 중 쉬운 것입니다.
- 오링 테스트와 백회 개방의 증명 (O-Ring Test and Proof of Baihui Opening)
오링 테스트는 신(神)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색깔이 나에게 맞는가 안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색깔이 좋은지 안 좋은지, 나에게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병이 있는지 없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신이냐 인간이냐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오링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제가 대는 것을 의심합니다. 그래서 제가 새끼손가락을 넣게 합니다.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벌어집니다. 예수님을 넣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번 넣어보십시오. 허경영을 넣을 때는 아무도 뗄 수 없습니다. 한번 당겨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넣으니까 힘이 강철처럼 됩니다. 힘이 세지는 것 같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힘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본인 이름을 말해보십시오. 최영은이라고 말하면 떨어집니다. 제가 새끼손가락에 힘을 준 것이 아닙니다. 떨어지는 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몇천 배 차이입니다. 힘이 좀 세지는 것 같다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습관이 있습니다. 그 잘못된 것입니다. 양평에서 오신 분, 양보하라고 했다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진실하게 해야 합니다.
이분 손을 한번 떼보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떼보십시오. 부처님을 넣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한번 넣어보십시오. 허경영을 넣을 때는 힘이 똑같지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한번 떼보겠습니다. 부처님을 넣었을 때는 새끼손가락에 힘을 주면 그냥 떨어집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넣었을 때는 여자 손이지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직접 해보고도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본인이 해보니까 힘이 들어갑니다. 똑같이 했는데, 제 것은 안 떨어지고 부처님을 넣은 것은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될 수 없습니다. 이분도 확인하고 이분도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텔레비전이나 유튜브를 보고도 몰랐습니다. 지금 해보니까 완전히 다르죠?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해봐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세져서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지고, 백회가 열린다고 말해주십시오.
-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의 연결 (Baihui and the Cosmic Wi-Fi Connection)
백회를 막아보십시오. 허경영을 불러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선생님도 백회를 막아보십시오. 허경영을 불러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백회를 떼고 허경영을 불러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백회는 여러분의 이름을 막아보십시오. 선생님 이름을 불러보십시오. 막거나 안 막거나 힘이 없습니다. 또 이름을 불러보십시오. 최천이라고 부르면 힘이 있거나 없거나 같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생명책에 여러분의 기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를 확 찍습니다. 찍으면 이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것입니다. 이분의 모든 정보가 이 백회, 머리 중간을 통해 올라가 여기에 찍혀 있는 것입니다. 이분은 걸어 다니지만 그것이 따라다닙니다. 하루 종일 저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릅니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것이 스톱됩니다. 스톱되면 다시 허경영을 부르면 다시 연결됩니다.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왜 자꾸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놓았을까요? 왜 허경영을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하면 되지, 왜 중간에 “여보”라고 말하면 그것이 없어져 버릴까요? 끊어집니다. 그러면 다시 “여보” 말 다 한 다음에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앞으로 큰 괴질(怪疾)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팍 쓰러집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히 있다가 자신도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반복을 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해서 제 이름이 팍 튀어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자마자 이 사람이 팍 쓰러지네, 저 사람도 팍 쓰러지네,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반복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많이 한 사람은 탁 상황이 생기면 다 합니다.
- 허경영의 치유 시연과 어린 시절의 고난 (Huh Kyung-young’s Healing Demonstration and Childhood Hardships)
우리 여사님은 이제 확신해도 됩니다. 진해에서 오신 분은 확신도 없이 오셨습니까? 친구 따라 왔다고 합니다. 친구와 둘이서 나중에 끝나고 나면 오링 테스트를 해보십시오. 색깔로 하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도 있습니다. 병이 있는 것을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손을 이렇게 하십시오. 이분도 병이 많습니다. 백화점입니다. 지금 제가 강의 중이라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하겠습니다.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갑상선이 안 좋습니다.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닙니다. 안 아픈 데 댈 때 어떤지 보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기만 가면은 힘을 주십시오. 벌어져 버립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갑상선이 고쳐져서 이제 그 한번 대보십시오. 어떤 현상이 오나 보십시오. 뗄 수 있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머리가 많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머리하고 코하고 다 안 좋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이 엉망으로 분비되어 다 망가져 있습니다. 머리 한번 대보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중풍이 와 있습니다. 눈 감고 저를 쳐다보시고 뒤로 도십시오. 저를 쳐다보십시오. 다 고쳤습니다. 이제 진해에서 왔으니 다 해드렸습니다. 손, 머리 한번 대보십시오. 아무 데나. 힘을 주십시오. 아저씨가 한번 떼보십시오. 이 사람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떼보십시오. 다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셉니다.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다 떨어졌습니다. 갑상선에 대보십시오. 이제 갑상선을 어린아이 갑상선으로 해 놓았습니다. 떼보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우리 여사님은 제가 이렇게 고치는 것을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갑니까? 이제 갑니다. 이제 갑상선 좋아지고 머리 고쳐졌으니 들어가십시오. 시간이 없으니 들어가십시오. 나중에 고쳐드리겠습니다.
제가 만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동네 아주머니들이 수십 명이 젖을 먹였습니다. 제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제 방은 짐들만 있는 방이었습니다. 고구마를 재는 방에서 제가 두 살짜리가 거기서 잤습니다. 그 집 아주머니는 아이가 몇 명 있으니 저를 볼 수 없었습니다. 저희 허씨 집안에서는 저를 키울 수 없었습니다. 키우면 연좌제(連坐制)가 있어 그 당시에는 저를 데리고 있으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와 저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희 아버지 논밭을 받은 사람 집에서 살다가, 저 혼자 신세 지는 것만 놔두고 밥을 안 먹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애 하나만 봐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가겠다”라고 말하며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이 집에 독방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고구마 재는 방에서 제가 자는데, 거기는 촛불이나 호롱불을 켜주지 않았습니다. 불이 날까 봐 제가 넘어질까 봐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항상 혼자였습니다. 독방에 이렇게 있는데, 제가 여섯 살 때 소를 사 왔습니다.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는데, 그 송아지를 여섯 살부터 밤만 되면 나가서 끌어안고 잤습니다. 제 방이 너무 적막하고 깜깜해서 마당이 좀 밝았기 때문입니다. 나가서 송아지 목을 끌어안고 자는데, 그렇게 잠이 잘 왔습니다. 송아지 눈이 뻐끔뻐끔하는 것을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했습니다. 요새 아이들 같으면 강아지 키우는 시기였습니다. 이 소를 키우다가 이 소가 나중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제가 이 소를 몇 년 키우니 어른 소가 되어 마당에 풀을 뜯으면 겨우 비실비실한 송아지 한 마리 갖다 줘서 밥을 비벼주면 밥을 먹었습니다. 이 송아지가 음매 하고 떨어져 오니 밥을 안 먹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절반 정도 꼭 갖다 주었습니다. 이 송아지를 보리밥 먹여 키웠습니다. 이만큼 크니 새끼를 낳았고, 그 새끼가 컸을 때 이 어미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때가 14살 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키운 이 소가 새끼를 두고 나가려고 하니, 소가 이미 죽으러 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막 뒤로 버텼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두드려 패는데, 소를 팔러 갈 때 불 때는 부위를 때리면 값을 많이 받습니다. 수분이 묻은 그 부위를 사정없이 때리니 소가 나가는 것입니다. 새끼와 둘이 서로 교대로 우는 것입니다. 소가 막 울어 제끼는 것을 제가 어린 나이에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키운 소를 막 두들겨 패서 도살장으로 가져가는데, 우리 동네 정육점에 팔렸습니다. 거기 가서 제가 숨어 있었습니다. 그 소를 풀어주려고,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마구간에 숨어 요렇게 보는데 남자 세 명이 오더니 소 머리를 기둥에 쾅쾅 박고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 사이를 때려 소가 목을 못 움직이게 했습니다. 기둥에 묶어 놓으니 소가 못 움직였습니다. 거기를 도끼로 쪼개니 제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제가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것을 보고 서울로 갔습니다. 그것이 제가 고향을 떠나는 계기였습니다.
-
서울 상경과 어머니의 유해 (Journey to Seoul and Mother’s Remains)
서울로 가서 저희 어머니 산소가 헐어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제가 어린아이였으니 저만 서울에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를 그냥 놔두고 가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산소를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헐을 좀 많이 팠습니다. 싸 가지고 제 한문책과 함께 짊어지고 서울로 왔는데, 서울역에서 붙들렸습니다. 임시 거처에 한 30명이 있었습니다. 저는 서울역에 내려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었습니다. 서울역이 엄청 넓었습니다. 잡혀서 여직원이 한 30명을 잡아 앉혀놓고 경찰서에 연락하니 경찰서에서 버스가 와서 싹 실어 남대문 경찰서로 오더라고요. 이것을 싹 실어 소년원으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안 가고, 경찰서에 전화하는 그 여자가 제 보자기를 이렇게 보더니 “확실히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 책 보따리가 크니 한문책이었습니다. “이것은 뭐야?”라고 묻자, “이것은 저희 어머니 산소의 흙입니다”. “왜 어머니 흙을 왜 싸 가지고 왔냐?”라고 묻자, “제가 공부할 때 항상 저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것입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그 여자분들끼리 서로 “아, 저 학생을 살려주자, 빼주자”라고 말하며 저를 숨겨서 저만 빠져나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을 그 여직원이 서울역에 와서 주면서 저보고 자기 집에 가서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 집도 가난해서 있을 방이 없다고 했습니다.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돈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역에서 내려 저희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탁 쳐다보니 얼마나 눈물이 나는지 앞이 안 보였습니다. 남대문이 안 보였습니다. 눈물 때문에 말입니다. 그 서울이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곳이었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것입니다. -
청렴한 성장과 이철 회장과의 만남 (Integrity in Growth and Meeting Chairman Lee Chul)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그 찐빵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도 한 번도 제가 지금 안 먹는 것처럼 사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저는 빵을 안 먹습니다.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것을 안 먹습니다. 지금은 호텔 같은 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만, 사 먹는 일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저에게 선물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이 울기도 했습니다. 저는 그렇게 공부만 했습니다. 모범생이었지만 빵집에서 만나자고 하면 가지 않았습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께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또 제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저에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아서 경상남도 일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서 제 눈을 보니까, 제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지만, 저희 어머니께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하니까 말입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어머니와 약속한 것은 다 지켰습니다.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합니다. 그리고 제가 위기 때가 되면 꼭 본체가 제가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을 제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엄청 고생을 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하니, 그냥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나면 길거리 가서 한 열 명 정도가 쫓겨났고, 수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불러서 “너 왜 등교 안 가져왔어?”라고 물었습니다. 저희 고등학교 때는 그랬습니다. 제가 1, 2학년 때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나가면 다른 애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저는 집이 없었습니다. 저는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가만히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제가 수업 받다가 등록금을 못 내서 쫓겨났으니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 주로 여자들에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줍니다.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서 다시 가서 공부 받으라고 그것을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학생이 탈선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납니다.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것입니다. 물건 팔러 갔다가 말입니다. 제 성장 과정을 보면 제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습니까? 석가모니는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고생을 인간 세상에서 경험을 하늘은 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직접 경험은 안 해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것입니다. 제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봤을까요, 안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 해봤을까요, 안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
삼성의 성공과 그림자 (Samsung’s Success and Its Shadow)
이분들이 삼성이 핀란드의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같은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과 경쟁해서 다 졌을 때, 삼성만 살아남았습니다. 삼성만 살아남아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이익을 더 많이 벌었습니다.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삼성을 그만큼 지지하는 이유가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회장이 밑바닥 고생을 많이 안 해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이 산재(産災)를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삼성은 유명한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전부 이겼습니다. 그들은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갔습니다. 그 돈 몇 푼 안 됩니다. 말 타는 사람에게는 줄 돈이 있고, 그 여공들에게는 줄 돈이 없습니까? 제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겠습니까? 그때 재판할 때였습니다. 제 입에서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습니다.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제 입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요? 안 나갑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저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공장에서 매연을 마시고 폐가 나빠지고 백혈병에 걸리고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주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했지만, 오너들이 고생을 안 해본 것입니다.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말입니다. 제가 지적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생을 안 해 보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다시 저분들을 복권(復權)해 줄 것입니다. 사면 복권할 것입니다. 하지만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것입니다. 그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줘야 합니다. 안 하겠다고 해도 산재 보험 해줘야 합니다. 그 마진을 많이 남겨서 그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그 여공들은 죽어가는데, 그 비용이 안 나가야 이익금이 많아져 자기 월급이 몇백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용납하겠습니까? 제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가 가죠?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권능과 자본주의 비판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and Critique of Capitalism)
이것은 예언이 아닙니다. 제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이 난다고 말하면 안 나버립니다. 제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입니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버리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위에 지팡이를 대고 물이 나오라고 하니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실수를 한 것이 있습니다. 그 지팡이를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까 신경질 나서 두 번, 세 번 때렸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반항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그렇습니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그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모릅니까? 그 밑에 사장들에게 “야, 네가 월급 많이 받았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받았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 주고 더 도와줘”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도 우리 삼성 안 망합니다. 그래도 너희 월급 안 줄어듭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청 공장에 “야, 깎아, 얼마 깎아?”라고 말하고 안 깎으면 잘라버립니다.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는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가 말입니다.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
상속세 폐지와 소득세 인상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and Increase in Income Tax)
그래서 제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지만, 박근혜 대통령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닙니다. 저는 그들이 무죄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하늘의 괴심(怪心)이 생겼습니다. 제 눈에 그런 것이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놓았지만, 요새 와서는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 부회장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서 여자들은 구해줘야 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더라면 제가 봐줬을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을 어떤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비판하면 됩니다. 하지만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저렇게 불쌍하게 성장했고, 저분이 이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하러 왔고, 저분이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저분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 경전을 다 조사해보면 미륵(彌勒)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입니다. 성경 66권을 다 보면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本心)을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 강연은 허경영의 예언은 권능(權能)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기업이든 허경영이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될까요? 제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대로 됩니다. 제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당선된다. 당선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든다. 허경영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립니다. 하지만 이 두 사람은 사실상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입니다. 대통령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대통령 자체는 사심(私心)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도 사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의 상속 문제 여러분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바꿀 것입니다. 지금은 이재용 부회장이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상속되면 세금이 몇 퍼센트입니까? 80%를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립니다.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옵니다.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꿀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 부회장이 나서는 것이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 망합니다. 절대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합니다. LG를 보십시오.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 회장으로 내려옵니다.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정말 이건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 씨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습니까? 하지만 월급 사장들이 회장이 되어 보십시오. 어느 것부터 챙겨갈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것을 아십니까, 모릅니까?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서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집니다. 대물림해서 가는 재벌의 대물림을 여러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게 하지만 상속은 세금을 없애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앨 것입니다. 1년에 상속세로 들어오는 돈 얼마 안 됩니다.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까 건물에 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아십니까? 800억이 나옵니다.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립니다. 그래서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딱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면 거지가 되어 버립니다. 빌딩 아버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누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번에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이 있었습니다. 그것 팔았죠. 파니까 세금이 모자랍니다. 그것 팔아 남편이 있을 때는 그것이 자기들 것인데, 남편이 돌아가니까 상속세를 내고 낼 돈이 없어서 그것을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랍니다.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에 허당,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병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와 작전을 세웁니다. 편법 상속 말입니다. 저는 그런 불법을 안 하도록 해주고 상속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의 편을 드는데도 부자들에게 불합리한 것은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줍니다.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하는 것이 더 이익입니다.
- 국민 배당금과 세금 제도 개혁 (National Dividend and Tax System Reform)
오늘은 시간상 강의는 끝이 없습니다. 또 해보면 재미도 있는데, 재미있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에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지겠죠? 또 소급해서 결혼한 사람 1억씩 주겠죠? 애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주겠죠?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또 벌금제, 징역 없애는 것 등으로 마련할 것입니다. 저는 모든 세금을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입니다.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총괄해서 없앨 세금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자동차 세금이 몇 개입니까? 15가지입니다. 이것이 국민을 얼마나 괴롭힙니까?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옵니다. 그것 제가 없애겠습니다. 왜 없앱니까?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말입니다.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옵니다. 자동차 살 때도 여러 세금이 나옵니다.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릴 것입니다.
이제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나왔다고 내야 할까요? 안 냅니다.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 다 들어 있습니다.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됩니다.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합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됩니다. 부산 시내 가니까 한 바퀴 도는데 돈을 한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습니다.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부산에 못 다니겠습니다. 그런 것은 기름만 넣으면 됩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것을 보유세(保有稅)라고 합니다. 기름에 넣는 것은 주행세(走行稅)입니다. 이것을 왜 분리하고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까,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까,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이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서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 가지고 고지서, 이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大砲車)가 되어 버립니다.
-
대포차 문제와 여성 납치 (The Problem of Stolen Cars and Abduction of Women)
대포차를 매매해서 여자를 납치하는 데 줄었습니다. 차 주인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세금을 못 내서 세금을 안 내니까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닙니다. 그것은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입니다. 아무나 다. 그런데 명의 이전도 안 합니다.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 명 정도 됩니다. 그것도 전부 예쁜 여자들만 납치합니다.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합니다. 납치해서 마약을 먹여 두들겨 패서 지방으로 팔아먹습니다. 한 사람당 2천 3천만 원씩 받습니다.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것입니다. 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대포차 없애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없애야 합니다. 이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도 된다는 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범죄 집단들이 그것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번호판이 찍혀도 신경도 안 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사회입니다. 왜 웃습니까? 제가 납치할까 봐서? 저는 아닙니다. 여러분 가정에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고 엄마 앞에, “엄마 나 학교 앞에 여기 집 앞에 다 왔어” 이러는데 골목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봉고차가 와 가지고 탁 잡아가지고 차에 싣고 가는 것을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 그 남자가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까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럽니다.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까 “아,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떳떳하게 싣고 갑니다.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놔버립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까 그것을 안 맞으면 못 삽니다. 그다음에 뇌 기능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집에다 안 오고.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까 자꾸 시간 끝내라고 합니다. -
허경영 시대의 치안과 지상 낙원 (Public Security and Paradise on Earth in Huh Kyung-young Era)
허경영이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몇 점입니까?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地上樂園)에 있게 됩니다.
. 결혼 및 출산율 저하의 사회경제학적 분석과 해법
오늘날 결혼과 출산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일이 되었다. 혼자 사는 이들이 많고, 결혼하여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는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만 자녀를 양육할 수 있다는 인식이 만연하기 때문이다. 즉, 자녀 교육비를 감당할 능력이 없으면 도둑질을 해서라도 키우겠다는 배짱이 있는 사람만이 결혼을 감행할 수 있는 반면, 계산이 분명한 이들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부모님이나 친정 부모님을 괴롭힐 수도 없으니,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하는 상황에서 도둑놈 같은 배짱 없이는 아이를 낳기 어렵다.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는 것조차 배짱 없이는 어려운 시대이다. 남에게 예의를 지키고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이들은 결혼하기 어렵다. 효자 효녀들이 오히려 결혼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부모님을 괴롭혀야 하기 때문이다. 취직이 안 되니 결혼 비용, 생활비, 육아를 요구하고, 이혼하면 아이를 맡아달라고 하니,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다. 스스로 벌어서 가정을 꾸리기는 어려운 시대에 도달했다. 결혼하지 못하고 아이를 낳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떠하겠는가. 좋은 직장도 없고, 여성들은 눈이 높아져 좋은 직장이 아니면 상대를 사람으로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는 집을 사는 것도, 자녀를 교육시키는 것도 불가능해질 것이다. 한 사람이 부모, 장인, 장모 등 네다섯 명을 책임져야 하는데, 이들이 모두 가난할 때 문제가 심각해진다. 양로원에 네 사람이 누워 있으면 한 사람당 100만 원씩, 총 400만 원이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에도, 부모가 자식 하나를 낳으면 이러한 폐단이 생긴다.
-
허경영의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25년 전 예견된 미래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사람이 바로 나 허경영이다. 나는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이러한 상황에 처할 것을 알고 있었다. 나의 정책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는 것이다. 결혼하면 총 3억 원이 나오며, 결혼 다음 날 이혼해도 상관없다. 이혼 후에는 돈을 주지 않지만,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고 있는 사람, 재혼하지 않고 혼자 된 사람은 나이가 70이든 80이든 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혼한 사람이라도 독신으로 재혼할 경우 한 번은 받을 수 있다. 두 번 이혼하면 안 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나이 든 독신자들도 1억 원씩 받아갈 수 있다. 할머니가 혼자 살다가 남편이 죽었다면, 할아버지 한 분을 찾아 결혼 신고를 하고 함께 살아도 된다. 이는 실제 독신을 돕기 위한 정책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도 소급 적용되어 해당된다. 10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도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지금 나를 기다리며 결혼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내가 이 정책을 추가했으니, 빨리 결혼하여 아이를 낳아도 10년 전 결혼한 사람까지 해당된다. 11년 전은 해당되지 않는다. 국가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이 돈을 받을 수 있다. 아이가 셋 있는 사람은 9천만 원을 받을 수 있다. 10살 미만의 자녀 세 명을 둔 사람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9천만 원을 받게 된다. 나는 그들이 아이를 10살까지 키운 것을 대견하게 생각한다. 그 아이들이 앞으로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가려면 부모가 부담해야 할 돈이 엄청나다. 그것까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10살까지 키운 것을 외면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 돈은 나의 호주머니 쌈짓돈과 같아서 얼마든지 만들어서 줄 수 있다. -
국가 예산 집행의 혁신: 지방세 폐지와 국세 통합 관리
현재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자기들이 먹을 것을 국가 예산에서 빼내고,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려 하니, 그 돈은 건설업자에게로 흘러가 4조 원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나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이 특이하다.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세가 있어 지자체 단체장이 마음대로 쓴다. 그러나 나는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전부 국세로 관리할 것이다. 지방에서 다리를 놓겠다고 하면 국가의 건축 심의위원회가 그 다리를 그 지방에 놓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한다. 지방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지방주의가 국가 예산을 낭비하게 만든다. 지자체 단체장이 잘 아는 사이면 형식적인 절차만 거쳐 발주가 나가는 폐단이 있다.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빚쟁이가 될 것이다. 따라서 지방세는 폐지될 것이다. 담배도 지방세로 해달라고 하지만, 담배는 국세이다. 지방세를 없애겠다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분산 관리로 인해 방만한 예산 낭비가 있었다. 지방에 가면 예술회관 하나 짓는 데 500억 원이 들어가고, 어떤 곳은 1억 원이 들어간 곳도 있다. 그런데 그 운영비가 매년 50억 원씩 들어가는데도 텅텅 비어 곰팡이가 슬어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먹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이러한 예산 낭비 사례를 만든 사람들을 사형시켜야 한다. 쓸데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지어놓고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쓰지 않는다. 그 돈을 집행한 사람들은 모두 커넥션이 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허경영의 초월적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통찰
여러분은 말을 할 때 머릿속으로 사고한 후에 말하지만, 나는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온다. 이것이 여러분과 나의 차이이다. 내가 수많은 강의를 했고, 그 양은 책으로 쓰면 어마어마할 것이다. 그것이 모두 내가 보고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냥 입에서 말이 나온다. 글자를 그냥 쓰는 것과 같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말하면 그냥 쓰러지는 것이다. 그것이 내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3년 반 전에 말했지만, 삼성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안전하다고 내가 말했지만,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나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내가 강의하면서 “삼성이 위험하다, 이재용이 일주일 안에 지는구나”라고 말하자 사흘 만에 그렇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이재용 시대를 해야 하고,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지 않으면 삼성이 위험하다”고 내가 말하지 않았는가.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청신호 푸른 색깔의 마크는 빨리 정리하고, 이제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하니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꿔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그것이 내 사고에서 나온 것일까, 아니면 그냥 입에서 나온 것일까. 그냥 입에서 나가는 것이다. 정권 지라시를 넣어 생산해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런 말이 준비도 없이 나온다. 내가 10년 소급해서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에게 지원금을 준다고 한 것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대통령이 몇 년 있다 된다면 그때까지도 결혼하지 않고 아이를 낳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는 걱정하지 말라. 이러한 생각은 그냥 내 입에서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곧 공약이다. 여야 정당의 연구소에 수백 명의 연구원을 앉혀 놓아도 내 공약을 베끼는 것 외에는 나오는 것이 없다. 그들은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고, 어떻게 하면 정권을 잡은 정적을 비판하여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회장이나 장관을 할지만 연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다.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다. 인간의 사고를 거친다면 그것은 가짜가 되고 틀려 버린다.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쏟아지면 그대로 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내가 여섯 가지를 예언했다. 당선될 것이고, 51.6%로 당선되었다. 임기는 4년일 것이고, 탄핵될 것이며, 촛불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 촛불을 개헌으로 덮으려 할 것이고,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 임직원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재평가받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맞았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다. 거울 보듯이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한 사람은 나 외에는 아무도 없다. 그것이 내 사고에서 나왔을 리 없다. 박근혜 대통령은 보수층의 단단한 지지를 받았고, 51%라는 엄청난 지지를 받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40% 지지를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지지했지만, 그가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었다. 대통령이 되기도 전에 내가 미리 이야기했다. -
지식과 지혜의 차이: 허경영의 초월적 지혜
어떤 사람들이 나의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만, 그들은 코끼리를 갖다 놓으면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것과 같다. 나의 강의 내용은 불교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든 비판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나의 유튜브를 몇 년간 다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한다. 나는 그들과 대적하지 않고 인터넷상으로 가만히 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것이다. 그들이 나의 유튜브 전체를 보면 그런 글을 쓰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두세 개만 보고 비판하는 것이다.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은 존경스럽지만, 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진다면, 그것은 이 세상에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지식은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다. 지혜는 얼마든지 있지만, 이러한 예언은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없다. 그들은 자기가 경험했던 것과 나를 비교하여 비판하는 것이다. 똑똑한 것은 좋지만,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한다. -
허경영의 권능과 메시아적 역할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에 오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날 것이다. 나의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 밝히라고 하면 자살할 것이다. 너무나 놀라워서 나의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여러분이 직접 해보면 알 것이다. 사람들은 내가 손을 떼는 것이 이상하다고 말하지만, 오링 테스트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떼고, 처음 온 사람들이 떼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누구를 부를 때 말은 하지 말라고 해도, 떼보면 누군지 내가 안다. 나는 70억 인류와는 반대되는 사람임이 틀림없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는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불살라 버린다고 되어 있다. 성경 66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이다. 이것을 가져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는 것이다. 목사나 스님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은 뭘 먹고 사는 사람이야?”라는 의문을 품게 하는 사람으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장되어, “저 사람 공중부양 코미디, 저거 박근혜 어쩌고” 하면서 나를 우습게 비하하게 만든다. 그 자가 바로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메시아이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고,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인정한다.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것을 인정한다. 그 자가 오면 성령을 준다고 한다.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내가 쳐다볼 때 내 사진에서 나오는 그 에너지, 내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나를 시험하러 온 사람은 낫지 않는다.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온다고 기다리고 있다. 팔만대장경을 조사해 보면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고 한다. 기독교도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내려온다고 한다. 도둑처럼.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혔을 때이고, 그것을 열어주러 오는 것이다. 내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으면 몇천억을 줄 테니 신고하라. 이 세상에 없다.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나에게 이야기하라. 그런 것은 제쳐두고, 나의 강의 내용에서 기독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고, 불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면서 자기 인기를 올리려고 내 공약을 가져가서 자기 인기를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기 인기가 올라가고, 나를 비판하면 자기 인기가 올라가는 것이다. 똑똑한 것을 그런 데 쓰면 나중에 어떻게 되겠는가. 나를 비판한 자는 예수가 말했듯이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생과 내세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길이 없다.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의 일부를 보고 나를 비하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그 당시에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금방 사람에게 해코지하지 않는다. 본체가 체크한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다.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다. 이것이 본체가 하고 있는 것이다. 예의주시. 여러분의 행동을 하늘은 항상 예의주시하고 있다.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라는 것은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는 소리이다. 그냥 보고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은 그 시스템은 그대로 있다. 여러분의 행동이 전부 위에서 예의주시된다. 그중에 제일 주시하는 것이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이다. 하늘은 그 사람이 수입이 어디서 왔고, 그 사람의 지출이 어디에 주로 많이 쓰였는지만 본다. 그러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이 컴퓨터에 다 나온다. 이 사람이 이달에 20만 원을 술집에 가서 썼고, 이상한 여자에게 모텔 비로 썼다는 모든 비용 지출 내역을 위에서 다 알고 있다. 그 사람의 돈 쓴 것을 보면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미친 자인지 다 알 수 있다. 생활비를 아내에게 갖다 준 것이 아니라, 세컨드에게 다 갖다 줬다는 돈의 지출 내역이 있다. 이것을 하늘은 언제나 예의주시하고 있다. 절대 속일 수 없다. 그래서 하늘이 제일 많이 보는 것이 금전 출납부이다. 돈을 어떻게 벌었는지, 예를 들어 목사나 성직자가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먹었다면, 이것은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자기 아들 유학비로 썼다거나 하는 것들이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는지 나오는 것이다. 이 사람이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 얼마를 지출했는지 나올 것이다. 그것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안다. -
자유의지와 속마음의 비밀: 신도 모르는 인간의 영역
우리가 하늘이 못하는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이 바로 자유의지이다.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그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것이다. 지출 내용은 하늘이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의 속마음 깊이는 신도 모른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었지만,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몰랐다. “이 마누라와 잘 살기 위해 내 말을 듣는 척하는 것 아닌가”라고 하늘은 생각했다. 그래서 속마음을 알기 위해 제일 사랑하는 백 살에 낳은 아들을 죽이라고 한 것이다.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쟤는 괜찮은 애야”라고 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속마음을 귀신도 모른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속마음을 알기 위해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라, 번제를 올려라”고 한 것이다. 아브라함이 복종했지만, 복종하는 척하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아들을 제단에 올려놓고 칼로 배를 찌르려고 하는 찰나에 멈추게 했다. “아, 이제 알았다.” 신이 모르는 것이 딱 하나 있다. 여러분의 속마음이다. -
예정론과 숙명론의 허구: 허경영의 권능으로 변화하는 운명
내가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주러 온 것이다.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혀 버리니, 여러분의 속마음을 위에서 알 수가 없다. 나 허경영을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이다. 내 이름을 부르면 바코드가 연결되어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으로 가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록에 전혀 기록되지 않고 백회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이 되지 않는다. 여러분은 한 번도 된 적이 없지만, 나를 만나고 나서 백회가 계속 하늘과 교신하는 것이다. 그래서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렸다. 여러분들은 수백 번 올라간 그것을 생명록이라고 한다. 계시록을 성경 해석을 못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지만, 내가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한다. 내 말에는 권능이 있다. 내가 말을 하면 그대로 된다. 내가 예언을 한 것일까, 권능일까? 권능이다.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인생이 예정되어 있다. 어떤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고,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예정론이다. 이 두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을까, 아니면 내가 했을까?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한다.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것이 법인 것이다.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지 않다. 나에게 온 것과 여기 안 오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진다. 여러분은 예정되어서 여기 왔는가? 아니다. 우연하게 왔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다.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위험한 생각이다.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인생은 전부 숙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숙명이 정해져 있어서 내 전생의 업보 그대로 100% 된다고 하지만, 이것도 맞지 않는다. 내가 전생에 업보가 있었지만, 나를 만나 버렸으면 하늘 생명에 올라가 버린다. 그래서 공으로 가버리고 윤회가 끝나 버린다. 숙명론도 맞지 않는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냐? 이것도 맞지 않는다. 사실은 세계가 다 섞여 있다. 내 전생도 숙명도 섞여 있고, 예정도 섞여 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그것이 이단이 되고, 어떤 종교의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것이다. 내가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기 때문에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이다.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어떤 종교에 빠져서 거기에 하수인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되는가? 아니다. 자기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것, 6.25 전쟁을 피할 수 없었다.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같은 사람들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미사일이 날아다니는 세상에서 그것을 예의주시하지 않을 수 없다. 자기 마음대로 될까? 안 된다. 김정은이 마음 한 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아차 실수하면 미사일이 날아올 것이다. 그러면 자기 운명이 우리 5천만 명과 함께 가버린다. 아무리 자기가 자의적으로 잘해보려고 해도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이 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이 있다. 예정론이 뭐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다. 그것이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냐?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그것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맨날 경고해 주고 있다. 그것을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부가 결정하는 것이다. 나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다.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니다. 한국의 대통령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에게 불려 오게 되어 있다. 그러면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고,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은 전부 잡아 처형할 것이다.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에 절반 정도가 여자와 어린아이다. 그 사람들이 거의 죽어간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하면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오는가? 계속. 그런데 이것을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를 맞대는 사람이 있는가? 난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린다. 미국은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서로 같은 편, 반대편이 무기를 사가게 한다. 미국의 소총, 기관단총, 수류탄 같은 것을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난민이 나오면, 미국 사람들은 돈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것이다. 미국의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한반도 평화를 미국은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는다. 김정은이 자꾸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팔린다.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가이다.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서 무기 선전 부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쳐 버리겠는가? 그 사람이 위협하면 미국의 이익이 그만큼 매출이 늘어난다. 미국은 그것이 협박이라는 것을 안다. 핵무기를 여기다 쏠까? 핵이 있는 나라끼리 전쟁을 못 한다는 것을 아는가? 못 한다.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나 버린다.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을 쏠 수 없다. 서로 핵으로 싸워 다 죽어버린다.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한다. 북한이 계속 핵을 만들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린다. 미루나무 사건 때 판문점에서 북한군이 미군을 도끼로 죽인 사건이 있었다. 미군을 죽이니 전쟁 나기 직전이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에게 북한을 치지 말라고 했다. 스톱된 것이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돈을 받으니 무기 산업들을 키워주는 것이다. 전쟁이 미국 대통령이 화가 나서 한판 붙으려고 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 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 매출이 엄청 올라갔다. 우리가 이런 것을 볼 때, 이 사회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재판받는 것이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는 것을 나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몰랐다. 나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한다. 나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내가 연애를 하든, 달아를 가든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여러분과 나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었다. 거기에서 내가 마술까지 해야 하겠는가? 내가 여기서 뿅 하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하겠는가? 그런 것은 안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안 하지만,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최소한의 것만 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나를 무슨 지식 따위로 비판하고, 내가 여자들을 만난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 또 그런 일이 있다 한들, 그것이 내가 그런 데 빠질 사람인가? 아니다. 나의 성장 과정을 여러분은 잘 알겠지만, 잘 보라. 나의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다. 우리나라 1위였다. 우리 할아버지가. 삼성 이병철 회장이 우리의 사돈이다. LG도 우리 집안과 사돈이다. 나의 고모님이 LG와 결혼했다. 삼성, LG가 왜 만들어졌는가? 우리 할아버지 돈이 사돈들에게 건네져 만들어진 것이다. 효성가도 우리 마을에서 나왔다. 우리 마을에서 재벌이 17, 8명 나왔다. 우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아버지가 경제학을 전공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한다. 우리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밭을 전부 소작인에게 줘야 한다고, 이대로 가면 큰일 난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 문서를 나눠줘 버렸다.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를 낼 리가 없었다.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를 냅니까? 세상이 바뀐 것 몰라요?”라고 했다. 그래서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를 고발했다. 우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진주에서 체포되려다 도망가 버렸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지리산으로 많이 갔다. 가다가 아버지가 숨어 있는데, 우리 동네 청년들을 잡아 지리산에 가서 우리 아버지를 찾으라고 했다. 경찰들이 못 찾으니 나중에 우리 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안방에 와서 우리 할머니가 죽었다고 방에 앉혀 놓고 곡을 했다. 그러면서 부고장을 전 친척에게 다 돌리고 경찰에게도 다 돌렸다. 우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들은 것이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밤중에 우리 아버지가 나타났다. 경찰이 몇십 명이 포진해 있는데, 우리 집이 기와집이 열 채 정도 되었다. 우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못 깎아 수염이 자랐고, 키가 컸다. 83인치였다. 우리 아버지가 담장을 펄쩍 뛰어넘어 들어왔다. 밤중에 딱 들어오니 안방으로 탁 들어갔는데, 경찰 총이 방문에 팍팍팍 꽂히는 것이다. “꼼짝 마!” 그 안에 딱 들어가니 가짜 여자가 통곡 소리를 내고 있었고, 우리 할머니는 앉아 있었다. 강제로 하는 것이었다. 우리 아버지가 속은 것이다. 아버지가 총구가 문에 들이대니 발로 문짝을 차 버리자 문이 넘어지면서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쓰러졌다. 그 사이에 뛰쳐나가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 것이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들이 쏜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는 죽지 않고 인천에서 체포되었다. 가서 형을 받았다. 내가 태어나기 2년 전,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었다. 나는 우리 아버지 자식이라 볼 수 없다. 우리 어머니가 서에 가면 와 가지고, 다리 밑에서 우리 아버지한테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이상한 꿈을 꾸고 내가 들어선 것이다. 우리 어머니는 남자와 잔 적이 없다.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임신이 되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니다. 실제이다. 우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이다. 월계수 나무 자이다. 우리 어머니가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이름이었으니, 내가 그 뱃속에 들어갔을 것이다. 간택된 26번째 선본 여자였다. 우리 아버지가 워낙 부잣집 아들이라 선이 많이 들어와 26번째 낙점된 여자이니 고르고 고른 여자였다. 그게 우리 어머니이다.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를 받으러 올 정도로 한문을 잘 썼다. 내가 우리 어머니의 DNA를 받았다. 아버지 DNA는 없지만 어머니 DNA를 받았다. 그래서 내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다. 우리 어머니가 명필이었다.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우리 아버지가 이분과 결혼한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허남권(許南權)으로,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는 뜻이다. 이 두 사람이 합쳐서 내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떨어진다. 이 권세가 권능인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권능이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라고 하면 그 사람 망한다.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라고 하면 그냥 그때 죽는다. 정확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것을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다. 그런 사람을 나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는가? 안 된다. 그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하는가? 절대 믿으면 안 된다. 어찌 천신, 하늘에서는 God-man을 분석하는가. 그 사람은 왜 나를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낫고, 내 이름을 부르면 면역이 몇천 배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 왜 장님이 눈을 뜰까? 그것은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없다. 손이 안 떨어진다. -
건강 비법과 오링 테스트의 과학적 증명
건강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많이 자는 것과 잘 자는 것은 다르다.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된다. 10시간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또 자고, “피곤해” 또 자고,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는 식으로 잠을 자면 10시간을 자도 소용없다. 못 잔 것이다.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한다. 힘들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온다.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이나 아들의 어릴 때 철없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어야 한다. 웃음이 안 나올 때는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밥은 반만 먹어야 한다. 먹고 싶은 것의 반을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지고, 살도 안 찌고 운동 안 해도 엄청 날씬해진다. 밥을 반만 먹으면 만병통치약이다. 당뇨도 걸리지 않는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엔도르핀이 나온다. 잠은 잘 자야 한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색깔이 나에게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다. 색깔이 좋은가 안 좋은가, 나에게 맞는가 알 수 있고, 병이 있는가 없는가를 알 수 있다.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다. -
허경영의 백회 개방 능력과 생명록 기록
오링 테스트를 통해 내가 신임을 증명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손가락이 벌어지지만, 내 이름을 대면 손가락이 강철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대면 손가락이 벌어지지만, 내 이름을 대면 아무도 뗄 수 없다. 이는 힘이 세지는 것이 아니라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이다. 본인 이름을 말하면 다시 손가락이 벌어진다. 이것은 몇천 배의 차이가 있다. 백회를 막으면 내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다. 백회를 열면 내 이름을 부를 때 힘이 생긴다.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생명책에 여러분의 기록이 올라가는 것이다.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우주 와이파이가 백회를 찍으면 이 사람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것이다. 이 사람의 모든 정보가 백회, 나이트 중간을 통해 올라가 여기에 찍혀 있는 것이다. 이 사람은 걸어 다니지만 그것이 따라다닌다. 하루 종일 나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른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것이 스톱된다. 스톱되면 다시 내 이름을 부르면 다시 연결된다.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왜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놓았을까?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쓰러질 때 내 이름을 불러야 하기 때문이다.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히 있다가 자기도 죽어 버린다. 자꾸 반복을 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내 이름이 팍 튀어나와야 하는 것이다.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한다.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자마자 이 사람이 쓰러지고, 저 사람도 쓰러질 때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 버린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되어 있다. 반복하게 해 놓은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많이 한 사람은 상황이 생기면 다 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어린 시절의 고난
오링 테스트를 통해 병이 있는지도 알아낼 수 있다. 갑상선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갑상선 부위에 손을 대면 힘이 없어져 손가락이 벌어진다. 그러나 내가 쳐다보면 갑상선이 고쳐져 힘이 생기고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 갑상선 때문에 머리와 코에도 문제가 있었지만, 내가 고쳐주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나의 어린 시절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만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동네 아주머니들이 젖을 먹였다. 나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자지 않는 방, 고구마를 재는 방에서 혼자 잤다. 호롱불도 켜주지 않아 깜깜했다.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혼자 살았다. 여섯 살 때 송아지를 사 와서 밤만 되면 끌어안고 잤다. 방이 너무 적막하고 깜깜해서 마당이 좀 밝았기 때문이다. 송아지 눈을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했다. 이 송아지가 자라서 새끼를 낳았고, 내가 14살 때 이 어미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갔다. 소는 죽으러 가는 것을 알고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버텼다. 주인 아주머니가 지팡이로 소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자 소가 나갔다. 새끼와 어미소가 서로 교대로 울었다. 내가 키운 소를 두들겨 패서 도살장으로 끌고 가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우리 동네 정육점에 팔려간 소를 풀어주려고 숨어 있었지만, 남자 세 명이 소 머리를 기둥에 박고 도끼로 뿔 사이를 때려 소가 쓰러지는 것을 보았다.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것을 보고 서울로 갔다. 그것이 내가 고향을 떠나는 계기였다. -
서울 상경과 어머니의 유해, 그리고 청렴한 삶
서울로 가기 위해 어머니 산소를 헐어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로 왔다. 어린애였지만 어머니를 두고 가는 것이 이상했기 때문이다. 어머니 산소 흙을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고, 한문책과 함께 서울로 왔다. 서울역에 도착하자마자 붙들려 임시 수용소에 갇혔다. 서울역이 엄청 넓어 어디가 어딘지 몰랐다. 경찰서에 연락하자 버스가 와서 소년원으로 보내려 했다. 그러나 경찰서에 전화하는 여직원이 내 보따리를 보더니 “확실히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라고 물었다. 책 보따리가 크니 한문책이라고 했다. “이것은 뭐야?”라고 묻자, “우리 어머니 산소 흙”이라고 했다. “왜 어머니 흙을 싸 가지고 왔냐”고 묻자, “내가 공부할 때 항상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것”이라고 답했다. 그 여직원이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다른 여직원들과 서로 “아, 저 학생을 살려주자, 빼 주자”고 했다. 그래서 나를 숨겨 나만 빠져나왔다.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을 그 여직원이 서울역에 와서 주면서 자기 집도 가난해서 있을 방이 없으니,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것”이라며 돈을 주었다. 서울역에 내려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쳐다보니 눈물이 났다. 남대문이 눈물 때문에 보이지 않았다. 그 서울이 우리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곳이었다. 내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것이다.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다. 지금도 빵을 안 먹는다.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것을 안 먹는다. 지금은 호텔 같은 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만, 사 먹는 일은 없다.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나에게 선물을 많이 가지고 왔지만, 나는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버렸다. 그 여자들이 울고 그랬다. 나는 그렇게 공부만 했다. 모범생이었지만 빵집에서 만나자고 해도 가지 않았다. 항상 우리 어머니에게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나에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아 찾아와서 내 눈을 보니까, 내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니까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했기 때문이다.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와 약속한 것은 다 지켰다.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한다. 내가 위기 때가 되면 꼭 본체가 내가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내가 엄청 고생을 해야 했다.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했다.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나면 길거리 가서 열 명 정도가 쫓겨났고, 수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불러서 “너 왜 등교 안 가져왔어?”라고 물었다. 고등학교 1, 2학년 때 많이 쫓겨났다. 나가면 다른 애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나는 집이 없었다.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나는 가만히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수업 받다가 등록금을 못 내 쫓겨났으니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고 했다. 주로 여자들한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준다.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다시 가서 공부 받을 수 있도록 신속하게 만들었다. 그런 학생이 탈선 없이 성장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났다.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것이다. 물건 팔러 갔다가. 나의 성장 과정을 보면 내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온 것이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고 묻지만,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고, 석가모니는 왜 그렇게 고생했는가. 고생을 인간 세상에서 경험을 하늘은 해 봐야 하는 것이다.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직접 경험은 안 해봤다. 그것을 내가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것이다. 내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 봤을까? 안 해봤다.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 해 봤을까? 안 해봤다. -
삼성의 위기와 오너십의 책임
삼성은 핀란드의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같은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과 경쟁해서 다 졌지만, 삼성만 살아남았다. 삼성만 살아남아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이익을 더 많이 벌고 있다. 왜 삼성만 그렇게 승승장구하는가?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은 밑바닥 고생을 많이 안 해본 사람들이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이 산재를 부탁했지만, 삼성은 유명한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전부 이겼다. 그들은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갔다. 그 돈 몇 푼 안 된다. 말 타는 사람에게는 줄 돈이 있고, 그들에게는 줄 돈이 없었는가? 그때 재판할 때 내가 “이건희는 일주일 만에 쓰러지네”라고 말하지 않았는가?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는다.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내 입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 안 나간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이다. 여러분들 아셔야 한다. 나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공장에서 매연 마시고 폐가 나빠지고 백혈병에 걸리고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주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했지만, 오너들이 고생을 안 해본 것이다.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내가 지적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고생을 안 해 보니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분들을 복권 해줄 것이다. 사면 복권 할 것이다. 그러나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것이다. 그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 줘야 한다. 안 하겠다고 해도 산재 보험 해 줘야 한다. 마진을 많이 남겨서 그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그 여공들은 죽는데, 그 비용이 안 나가야 이익금이 많아져 자기 월급이 몇백억이 된다는 것이다. 내가 그것을 용납하겠는가? 내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 가는가?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언이 아니다. 내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이 난다고 하면 안 나 버린다. 내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이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버리는 것이다. 모세가 바위에 지팡이를 대고 물 나와라 하니 물이 나왔지만, 모세는 실수를 했다. 지팡이를 한 번 때려야 하는데, 물이 안 나오니 신경질 나서 두 번, 세 번 때렸다. 그것은 하늘에 반항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성경도 그렇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그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모르는가? 그 밑에 사장들 보고 “야, 네가 월급 많이 받았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받았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라고 해야 한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 주고 더 도와줘도 우리 삼성 안 망한다. 그래도 너희 월급 안 줄어든다고 해야 하는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을 노리는 것이다. 하청 공장에게 “야, 깎아! 얼마 깎아?”라고 하고 안 깎으면 잘라버린다.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는 잘못됐다는 것이다. 자본주의가.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다. 그것을 바꿔야 한다. 그래서 내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지만, 박근혜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니지만, 나는 그들이 무죄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하늘의 괴심죄가 생겼다. 내 눈에 그런 것이 보이면 안 된다. 나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놨지만, 요새 와서는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 부회장을 잘못 모신 것이다.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서 여자들은 구해 줘야 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게 아닙니다”라고 했더라면 내가 봐줬을 것이다. 절대 나를 어떤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다.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안 된다.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다.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것은 간단하다. 비판하면 된다. 그러나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 항상 긍정 사고를 해야 한다. -
허경영의 메시아적 사명과 지상 낙원 건설
내가 불쌍하게 성장했고, 이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하러 왔고,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다. 불교 경전도 다 조사해 보면 미륵이 온다는 소리이다.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이다. 성경 66권 다 보면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는 소리이다.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는 소리이다.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을 우리가 깨뚫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줬기 때문이다. 나의 강의는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다. 어떤 기업이든 내가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되겠는가.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렇게 된다. 내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당선되었다. 내가 트럼프를 만든다고 말하지 않았는가? 나는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린다. 그러나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은 사실상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이다. 대통령을 잘못 모신 것이다. 대통령 자체는 사심이 없었다. 이재용 부회장도 사심이 없었다. -
상속세 폐지와 소득세 인상: 경제 정의 실현
이재용 부회장의 상속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한다. 나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바꿀 것이다. 지금은 이재용 부회장이 오해를 살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상속되면 세금이 80%로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린다.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다.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것이다. 나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꿀 것이다. 삼성의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 부회장에게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를 폐지할 것이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 부회장이 기업을 이끌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은 망한다.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한다. LG를 보라.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 회장으로 내려온다.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한다.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이건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거야”라고 생각한다. 이재용 부회장도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것이다.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는가? 그러나 월급 받는 사장들이 회장이 되어 보라. 어느 것부터 챙겨갈까?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것을 여러분은 알지 않는가?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진다. 대물림해서 가는 재벌의 대물림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없애고, 소득세는 많이 내게 할 것이다.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앨 것이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집이 경매가 붙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아버지가 재산이 기록되어 있어 상속세가 나오는데, 그것이 그린벨트 땅이라 팔리지가 않는다. 재산은 1억인데 그린벨트 땅이 안 팔린다. 세금이 나올까? 상속세가 나온다. 현금이 몇십억이 있어야 한다. 그럴 때 그냥 망한다. 땅 경매, 집 경매를 피할 수 없다. 그럴 때 자식이 빨리 상속 포기를 해야 한다. 우리나라 민법은 4천만 원까지 세금을 내야 한다. 4천만 원까지 책임이 있는 것이다. 삼촌이 부자였는데 잘못된 세금으로 자기 재산에 압류가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우리 민법은 고쳐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상속세를 폐지해야 한다. 1년에 상속세로 들어오는 돈은 얼마 안 된다.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까 건물에 1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아는가? 800억이 나온다.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린다. 그래서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딱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거지가 되어 버린다. 빌딩 아버지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그런 사람이 있었는가? 이번에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이 있었지 않는가? 그것을 팔았지만 세금이 모자랐다. 남편이 있을 때는 자기들 것이었는데, 남편이 돌아가니 상속세를 내고 낼 돈이 없어서 그것을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란 것이다.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이다.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병이 들어 버린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와 작전을 세운다. 편법 상속. 나는 그런 불법을 안 하도록 해주고 상속세 폐지할 것이다. 나는 가난한 사람의 편을 들면서도 부자들에게 불합리한 것은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 줄 것이다.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것이다.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할 것이다. 이것이 더 이득이다. -
국민 배당금과 세금 제도 개혁: 국민 편의 증진
나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에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질 것.소급해서 결혼한 사람 1억 원씩 주고, 애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줄 것이다.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벌금제, 징역 없애는 것 등을 통해 마련할 것이다. 나는 모든 세금을 만드는 기술자이다.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이다.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다. 그것을 총괄하여 없앨 세금을 없애 버릴 것이다. 자동차 세금이 몇 가지인가? 15가지이다. 이것이 국민을 얼마나 괴롭히는가.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오지 않는가? 그것을 없앨 것이다. 왜 없애는가?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된다.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온다. 자동차 살 때도 세금이 나온다.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다.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릴 것이다.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가 나왔다면 내야 할까? 안 낸다.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다 들어 있다.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된다.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하는가? 안 내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된다. 부산 시내 가니까 한 바퀴 도는데 돈을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다.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것이다. 빨리 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그런 것은 기름만 넣으면 된다.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것을 보유세라고 한다. 기름에 넣는 것은 주행세이다. 이것을 왜 분리하는가?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한다.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까,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까,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것이다. 재밌는 것은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서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것이다.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올 것이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 가지고 고지서, 이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가 되어 버린다. 대포차를 매매해서 여자 납치하는 데 줄었다. 차주인이 없는 것이다. 왜 세금을 못 내서. 세금을 안 내니까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닌다. 그것은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이다. 아무나 다. 명의 이전도 안 한다.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 명 정도 된다. 그것도 전부 예쁜 여자들만 납치한다.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한다. 납치해서 마약 먹여 두들겨 패서 지방으로 팔아먹는다. 한 사람당 2, 3천만 원씩 받는다.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많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것이다.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대포차 없애야 한다. 이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것이다. 세금을 안 내도 된다는 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범죄 집단들이 그것을 사는 것이다. 남바가 찍혀도 신경도 안 쓴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사회이다.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데 골목에서 납치되는 경우가 있다. 봉고차가 와서 잡아 차에 싣고 가는 것을 옆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묻자, 남자가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다.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 “아,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라고 생각한다. 아주 떳떳하게 싣고 간다.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놓으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 그것을 안 맞으면 못 산다. 내 기능이 다 없어져 버린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린다. 집에다 안 온다. 내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믿을 수가 없다. 내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게 될 것이다.
1. 결혼과 출산의 어려움: 사회적 난관과 허경영의 해결책
오늘날 결혼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고, 결혼 후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힘든 일입니다. 이는 도둑놈 심보, 즉 자녀를 책임질 배짱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로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계산적인 사람들은 부모에게 부담을 주거나 희생을 강요할 수 없어 결혼을 망설입니다. 취업난과 높은 여성들의 눈높이 또한 이러한 현상을 심화시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회적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25년 전부터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심지어 이혼 후에도 재혼하지 않은 독신자에게는 1억 원을 지급하고, 10년 전 결혼 및 출산한 사람들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혜택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에 대한 부담 없이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
신용 등급 제도와 연체 이자 폐지: 경제적 부담 완화
현재 사회에서 사윗감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신용 등급입니다. 그러나 많은 젊은이가 학자금 대출 등으로 인해 신용 등급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 제도를 폐지하고, 연체 이자 제도 또한 없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체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자가 두 배로 오르는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어려운 사람들이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가 잘못된 제도를 고쳐 국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는 허경영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
국가 예산 집행의 개혁: 지방세 폐지와 국세 통합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이익과 지역구에 집중하여 낭비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폐단을 막기 위해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합하여 관리할 것. 지방자치단체장이 마음대로 예산을 집행하는 대신, 국가 건축 심의 위원회에서 다리 건설과 같은 사업의 필요성을 심의하여 결정해야 한다. 이는 지방주의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고, 불필요한 건물 건설 등으로 인한 국가 재정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개혁을 통해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에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것이며, 이는 곧 현실이 되는 권능. 그는 이근(Lee Geun)의 몰락, 삼성 그룹의 위기, 이재용(Lee Jae-yong) 부회장의 구속, 박근혜(Park Geun-hye) 전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굿판(舊板) 등 여러 사건을 미리 예언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예언들은 인간의 지식이나 분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허경영의 말이 곧 법이 되어 예정론이나 숙명론을 초월한다. 그의 말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현실을 창조하는 권능이라는 것입니다. -
예정론, 숙명론, 그리고 자유 의지: 운명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예정론과 숙명론을 모두 부정하며, 인간의 운명은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존재 자체가 예정론을 무의미하게 만들며, 전생의 업보 또한 허경영을 만나면 소멸하고 윤회가 끝난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운명은 공동 숙명론과 예정론, 그리고 자유 의지가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 예를 들어, 한반도의 평화는 김정은(Kim Jong-un)이나 트럼프(Trump)와 같은 지도자들의 결정에 영향을 받으며, 이는 5천만 국민의 공동 숙명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은 인간의 수입과 지출 내역을 통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지만, 유일하게 알 수 없는 것은 인간의 속마음, 즉 자유 의지라고 말합니다. -
세계 평화와 국가 이기주의 종식: 허경영의 국제관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국가 이기주의를 종식시키고 세계 평화를 이룰 것. 그는 하루에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이는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이 무기 판매를 위해 분쟁을 조장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합니다. 특히 김정은(Kim Jong-un)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위한 선전 부장 역할에 불과하며, 미국은 한반도 평화나 전쟁을 원치 않는다. 핵 보유국 간의 전쟁은 상호 파멸을 의미하므로 불가능하며,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방위 산업체에 이익을 가져다줄 뿐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가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진정한 세계 평화를 구현하는 것이 자신의 사명. -
삼성과 박근혜의 비판: 고생을 모르는 지도층
허경영은 이재용(Lee Jae-yong) 부회장과 박근혜(Park Geun-hye) 전 대통령이 고생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의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특히 삼성의 경우,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의 산재를 인정하지 않고 유명 변호사를 고용하여 소송에서 이기는 행태를 지적합니다. 그는 삼성 임원들이 수백억 원의 월급을 받으면서도 불쌍한 여공들의 병원비를 외면하는 것은 잘못된 자본주의의 폐단이라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을 바로잡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복권(復權)하고 사면(赦免)할 것. 그는 이재용(Lee Jae-yong)과 박근혜(Park Geun-hye)가 개인적으로는 무죄일지라도, 그들을 잘못 보좌한 임원들과 그들이 뿌린 씨앗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초래되었다. -
상속세 폐지와 소득세 인상: 경제 정의 실현
허경영은 현재의 상속세 제도가 이재용(Lee Jae-yong)과 같은 재벌들이 편법 상속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고 지적합니다. 그는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오너들이 편법 없이 가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아버지나 할아버지가 일군 기업을 자손이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도록 유도하여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꾀하기 위함입니다. 상속세 폐지 대신, 건물 임대료와 같은 소득세를 인상하여 부자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도록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동시에 부자들에게도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여 경제 정의를 실현하려는 허경영의 정책 방향을 보여줍니다. -
자동차 세금 통합과 대포차 문제 해결: 국민 편의 증진과 치안 강화
허경영은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복잡한 자동차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분리하지 않고 기름값에 반영하여, 고지서 발부나 고속도로 통행료 징수와 같은 번거로움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세금 제도의 개선은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범죄에 이용되는 차량을 줄이고 치안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 그는 대포차로 인한 여성 납치와 같은 강력 범죄를 근절하여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희생: 인간 세상의 고통을 경험한 God-man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 세상에 내려와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는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홀로 자랐으며, 송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던 어린 시절을 회상합니다. 14살 때 자신이 키운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향했습니다. 서울역에서 어머니의 유골을 품에 안고 방황하던 중, 한 여직원의 도움으로 소년원에 가는 것을 면하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는 배고픔 속에서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고, 술, 담배, 커피, 빵 등을 멀리하며 모범적인 삶을 살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고난의 경험은 그가 인간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러 왔다는 것을 증명한다. -
오링 테스트와 백회 개방: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자신의 사진을 대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백회(百會)가 열려 하늘과 교신하게 된다. 반면, 예수나 부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이는 자신이 인간을 초월한 존재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몸의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능력도 보여줍니다. 백회가 열리면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어 낙원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통해 하늘과 연결되는 유일한 방법.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부르도록 유도하는 것이 미래에 닥쳐올 괴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기 위함.
Keyword Frequency
사람: 70
허경영: 46
돈: 26
아버지: 25
엄마: 20
삼성: 19
국가: 18
예산: 14
여자: 14
세금: 14
-
Today’s Central Metaphor
강의의 핵심 은유는 허경영을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전달하는 ‘권능’을 가진 존재로 묘사하는 것입니다. -
Lecture in Numbers
1억: 결혼 시 지급되는 금액.
30만 원: 아이 출산 시 지급되는 금액.
2억: 주택 자금 무이자 대출 금액.
3억: 결혼 시 총 지원금 (결혼 1억 + 주택 자금 2억).
10년: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소급 적용 기간.
3천만 원: 10년 전 아이를 낳은 사람에게 소급 적용되는 금액 (아이 한 명당).
9천만 원: 아이 셋을 낳은 사람에게 지급되는 금액 (3천만 원 x 3명).
4조: 국회의원들이 지역구 예산으로 가져가 낭비되는 금액.
500억: 지방 예술회관 건설에 들어간 예산.
1억: 지방 예술회관 건설에 들어간 예산 (다른 사례).
50억: 지방 예술회관 연간 운영비.
3년 반: 이재용 구속 및 삼성 위기를 예언한 시점.
4년: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예언.
51.6%: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득표율.
40%: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
80%: 대통령 취임 1년 미만 지지율.
60%: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비토율.
70억: 전 세계 인구.
1억 번: 허경영 사진 복사 횟수.
100만 원: 양로원에 있는 노인 한 명당 필요한 비용.
400만 원: 양로원에 있는 네 명의 노인에게 필요한 비용.
4 5천 명: 하루에 발생하는 난민 수.
83인치: 허경영 아버지의 키.
2년: 허경영이 태어나기 전 아버지가 체포된 시점.
26번째: 허경영 어머니가 아버지와 결혼하기 전 선을 본 횟수.
14살: 허경영이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간 나이.
30명: 서울역에서 잡혀 소년원으로 보내질 뻔한 사람 수.
15가지: 자동차 관련 세금 종류.
80%: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에게 상속될 때 국가가 가져가는 세금 비율.
4천만 원: 민법상 상속세 책임 한도.
14억: 정무수석 장모의 강남 빌딩 가격.
800억: 1천억짜리 건물 상속세.
150만 원: 국민 배당금.
5천 명: 1년에 납치되는 여성의 수.
2 3천만 원: 납치된 여성을 팔아 얻는 금액. -
Signature Sentence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법인 거예요.”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과 정책이 인간의 사고를 초월한 권능에서 비롯된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결혼 및 출산 장려를 위한 파격적인 현금 지원 정책을 제시합니다.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관리를 통해 예산 낭비를 막겠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예언했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 ‘권능’이며, 예정론과 숙명론을 부정합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사람에게 힘을 주고 백회를 열어준다고 시연합니다.
삼성의 백혈병 여공 문제와 재벌 상속세 폐지 등 경제 정의에 대한 비판과 정책을 언급합니다.
괴질 발생 시 자신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부르는 습관.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요한계시록 20장 15절: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뭐 한다고요? 불살라 버려. 태워서 다 죽여 버린다고 돼 있어요.”
성경 (전체): “성경은 전부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야…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 소리야.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 이 소리.”
불교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을 싹 조사해 보니까 뭐냐?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 미륵이 온다는 소리야.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야.”
예수: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그걸 받은 자가 내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뭐라 하지 않을게요.”
모세: “모세가 바위에다 지팡이를 때고 물 나와라. 그러니까 물이 나왔죠. 근데 모세가 실수를 하게 있어. 그 지팡이를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까 신경질 나다 두 번 때려요. 세 번 막 때린 거야. 그건 하늘에 반영을 한 거야.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못 들어가.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에.”
아브라함: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야, 그거 대화가 돼… 제일 사랑하는 백 살의 난 아들을 하면 죽여. 왜 그러세요? 속마음을 알려고…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라, 번제를 올려라. 그 아브라함이 복종했죠… 칼을 배를 찌르려고 하는 걸 찰나(刹那)에 수도 시켜. 이제 알았다.”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2017년 8월 26일에 진행되었으며,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이재용 부회장 구속이라는 당시의 주요 정치적, 사회적 사건들을 배경으로 합니다. 또한, 저출산, 청년 실업, 주택 문제 등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언급하며, 이러한 문제들이 심화되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합니다. 재벌의 편법 상속과 노동자 인권 문제 등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에 대한 비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이재용: 삼성 부회장.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예언했다고 언급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임기 4년,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굿판 등을 예언했다고 언급됩니다.
선우용녀: 배우. 그녀의 딸이 미국 남자와 결혼한 사례를 언급하며 재산 증명서의 중요성.
이병철: 삼성 창업주. 허경영 집안과 사돈 관계라고 주장하며 삼성 창립에 허경영 할아버지의 돈이 건네졌다고 말합니다.
이건희: 삼성 회장. 이재용의 상속 문제와 관련하여 언급됩니다.
구인회, 구자경, 구본무: LG 그룹의 창업주 및 역대 회장들. 재벌의 대물림 경영 사례로 언급됩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현대 그룹 재산 증식 사례로 언급됩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공화당 후보 중 당선될 것을 예언했다고 언급됩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핵무기 개발과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로 언급됩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제 정세의 주요 인물로 언급됩니다.
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 메시아의 동방 강림을 인정했다고 언급됩니다.
아인슈타인: 물리학자. 허경영의 능력 앞에서는 놀라 자빠질 것이라고 언급됩니다.
모토롤라, 노키아, 소니: 과거 유명 핸드폰 회사들. 아이폰과의 경쟁에서 패배했다고 언급됩니다.
미루나무 사건: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미국 방위 산업체의 이익과 관련하여 언급됩니다.
6.25 전쟁: 한국 전쟁. 개인의 운명이 공동 숙명론에 영향을 받는 사례로 언급됩니다. -
Core Concept Definitions
도둑놈 심보: 아이를 낳아 기르기 위해 필요한 배짱이나 책임감 없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용 등급: 개인의 신용도를 나타내는 등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체 이자 제도를 없애고 신용 등급의 중요성을 낮추겠다고 말합니다.
권능: 허경영이 자신의 말에 있다고 주장하는 초자연적인 힘. 그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대로 현실이 된다고 설명됩니다.
예정론: 인간의 운명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사상. 허경영은 자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정합니다.
숙명론: 인간의 운명이 전생의 업보에 의해 정해져 있다는 사상.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면 숙명론이 깨진다고 부정합니다.
공동 숙명론: 한 국가나 집단의 구성원들이 공동으로 겪게 되는 운명.
백회: 머리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하늘과 교신하고 생명록에 기록된다.
우주 와이파이: 백회가 열리면 하늘에서 오는 정보 교환 시스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오링 테스트: 손가락으로 고리를 만들어 힘을 주게 한 뒤, 특정 단어나 생각을 했을 때 고리가 풀리는지 여부로 에너지나 진실성을 판단하는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은 오링 테스트에서 고리를 풀리지 않게 한다고 시연합니다.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는 돈.
화폐 변경: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을 위해 언급하는 정책.
벌금제: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을 위해 언급하는 정책.
징역: 허경영이 폐지하겠다고 언급하는 형벌.
보유세: 자동차 소유에 부과되는 세금. 허경영은 이를 폐지하고 주행세에 통합하겠다고 말합니다.
주행세: 자동차 운행에 부과되는 세금. 허경영은 이를 보유세와 통합하여 기름값에 포함시키겠다고 말합니다.
대포차: 명의 이전 없이 불법적으로 운행되는 차량. 허경영은 보유세 폐지를 통해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합니다.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왜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기 어려워하는가?
A1: 취직이 어렵고, 부모에게 의존해야 하며, 경제적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합니다.
Q2: 국가 예산이 낭비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A2: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세를 마음대로 집행하고, 국회의원들이 지역구 예산을 가져가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지방세를 폐지하고 국세로 통합하여 국가에서 종합 관리하며, 건축 시민위원회를 통해 예산 집행을 통제하겠다고 말합니다.
Q3: 허경영의 예언은 어떻게 가능한가?
A3: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내는 ‘권능’이기 때문이다.
Q4: 재벌의 편법 상속과 노동자 인권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A4: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사례처럼, 고생을 해보지 않은 오너들이 노동자들의 비참한 삶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편법 상속을 막고, 대신 소득세를 올려 부자들이 세금을 더 많이 내게 하겠다고 말합니다. 또한, 백혈병 여공들의 산재 보험을 해결하고 사면 복권하겠다고 약속합니다.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이 지상 낙원을 만들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며, 그의 정책과 예언은 인간의 사고를 초월한 ‘권능’에서 비롯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청중에게 허경영을 비판하지 말고 그의 말을 믿고 따르라는 행동 촉구로 이어집니다.
철학적 함의는 인간의 자유 의지와 신의 개입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석에 있습니다. 그는 신이 인간의 속마음을 알 수 없기에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이라고 명령한 것처럼,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그 결과는 하늘이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예정론과 숙명론을 부정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 이는 개인의 선택과 허경영이라는 존재의 만남이 운명을 결정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Cross-Referencing
허경영의 다른 강연/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1억, 출산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대출 등은 허경영이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주장해온 대표적인 공약들입니다.
종교적 메시아 사상: 기독교의 요한계시록, 불교의 미륵 사상 등은 동방에서 메시아가 온다는 공통된 예언을 담고 있으며, 허경영은 자신을 이러한 예언의 성취자로 제시합니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에서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시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은 고품질 번역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초벌 번역 (AI/기계 번역): 최신 AI 번역 도구를 사용하여 1차 번역본을 생성합니다.
전문 번역가 검토 및 수정: 한국어 원어민이자 영어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가 AI 번역본을 검토하여 문맥, 뉘앙스, 문화적 특수성을 반영한 정확한 번역을 수행합니다. 특히 허경영 특유의 어조와 비유를 살리는 데 중점을 둡니다.
주제 전문가 검토: 정치, 경제, 종교 등 강의 내용과 관련된 분야의 전문가가 번역본을 검토하여 전문 용어의 정확성과 내용의 일관성을 확인합니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이 번역본을 최종 감수하여 자연스러운 표현과 문법적 오류를 수정합니다.
용어집 및 스타일 가이드 구축: ‘권능’, ‘백회’, ‘오링 테스트’ 등 핵심 개념과 고유명사에 대한 통일된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고, 허경영의 화법(예: 음슴체, 반복 강조)을 반영한 스타일 가이드를 마련하여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크라우드소싱 활용 (선택 사항): 특정 표현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필요할 경우, 커뮤니티 번역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적의 번역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정책의 구체적인 재원 마련 방안: 국민 배당금, 결혼/출산 지원금 등 파격적인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으로 화폐 변경, 벌금제, 징역 폐지 등을 언급하지만, 이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수조 원에 달하는 예산을 충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부족합니다.
예언의 객관적 증거: 이재용 구속, 박근혜 탄핵 등 예언의 사례를 제시하지만, 이러한 예언이 실제로 언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졌는지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이나 증거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오링 테스트의 과학적 근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시연하지만, 이에 대한 과학적 원리나 객관적인 검증 절차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자유 의지와 신의 개입의 충돌: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지만 신이 속마음을 모른다는 설명은, 신이 전지전능하다는 일반적인 종교적 관점과 충돌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심층적인 철학적 설명이 부족합니다.
성장 과정의 검증: 자신의 비극적인 성장 과정과 재벌가와의 관계를 언급하지만, 이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 확인이나 증거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결혼 및 출산율 증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정책으로 인해 결혼과 출산이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부동산 문제 해결: 젊은이들이 집을 사는 것이 불가능한 현실을 자신이 해결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 종식: 지방세 폐지 및 국세 통합 관리를 통해 국가 예산 낭비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삼성의 위기 및 해체 가능성: 3년 반 전에 삼성 그룹이 해체될 만큼의 위기가 올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4년이며, 탄핵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며, 개헌으로 덮으려 할 것이고, 청와대에 굿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괴질의 도래: 앞으로 큰 괴질이 올 것이며, 이때 허경영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
세계 대통령으로서의 역할: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이 자신에게 불려 오게 될 것이며,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고 세계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난민 문제 해결: 전 세계 분쟁으로 인한 난민 문제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한반도 평화: 미국이 한반도 평화를 원치 않지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핵무기 전쟁을 막고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재벌 상속세 폐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폐지하고 소득세를 올려 재벌들이 편법 상속을 하지 않도록 법을 바꿀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자동차 세금 통합: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폐지하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국민의 편의를 증진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대포차 및 여성 납치 문제 해결: 보유세 폐지를 통해 대포차를 없애고, 여성 납치 범죄를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게 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지상 낙원 건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지상 낙원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Executive Insight
허경영의 강연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파격적인 해결책과 함께,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독특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는 저출산, 예산 낭비, 경제 불평등 등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진단하고, 결혼/출산 지원금, 지방세 폐지, 상속세 폐지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자신만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권능’을 가졌다. 특히,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예언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신뢰성을 높이려 합니다. 청중은 그의 주장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그의 ‘권능’을 믿고 따름으로써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받습니다. 이는 합리적 사고보다는 신념과 감성에 호소하는 리더십의 한 형태를 보여주며, 복잡한 사회 문제에 대한 단순하고 강력한 해결책을 갈망하는 대중의 심리를 파고드는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것이며,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닌 ‘무엇’이라고 주장하는가?
(권능, 허경영은 자신의 말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것이며,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닌 ‘권능’.)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로,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희생을 강요해야 하는 상황을 꼽았다. 이러한 상황을 빗대어 젊은이들에게 ‘무엇’이 있어야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표현했는가?
(도둑놈 심보,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결혼과 출산을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로, 부모에게 의지하거나 희생을 강요해야 하는 상황을 빗대어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표현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연체 이자 제도를 없애겠다. 그 이유로 연체하는 사람들에게는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는가?
(사정, 허경영은 연체하는 사람들에게는 ‘사정’이 있기 때문에 연체 이자 제도를 없애겠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모든 세금을 국세로 관리하겠다. 그 이유로 지방세가 ‘무엇’을 유발한다고 지적하는가?
(방만한 예산 낭비, 허경영은 지방세가 ‘방만한 예산 낭비’를 유발한다고 지적하며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겠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하여 여러 예언을 했다. 다음 중 그가 예언했다고 언급한 내용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①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는 4년이다.
②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될 것이다.
③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다.
④ 박근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것이다.
(④ 박근혜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것이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가 4년이고 탄핵될 것이며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주장했지만,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는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가?
① 그들의 비판을 경청하고 자신의 주장을 수정해야 한다.
② 그들의 비판은 지식에 기반한 것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③ 그들의 비판은 전체 내용을 보지 않은 것이므로 끌려가면 안 된다.
④ 그들의 비판은 자신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므로 환영해야 한다.
(③ 그들의 비판은 전체 내용을 보지 않은 것이므로 끌려가면 안 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들이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격이며, 전체 유튜브를 보지 않고 비판하는 것이므로 그들의 글에 끌려가면 안 된다.)
허경영은 하늘이 인간의 모든 것을 알지만, 단 한 가지 모르는 것이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① 인간의 미래 운명
② 인간의 수입과 지출 내역
③ 인간의 속마음
④ 인간의 건강 상태
(③ 인간의 속마음, 허경영은 하늘이 인간의 수입과 지출 내역 등 모든 것을 알지만, 인간의 속마음은 자유의지 영역이라 모른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폐지하겠다. 그 이유로 현재의 상속세 제도가 무엇을 유발한다고 보는가?
① 기업의 해외 이전
② 편법 상속
③ 부의 불균형 심화
④ 세수 부족
(② 편법 상속, 허경영은 현재의 상속세 제도가 이재용 부회장의 사례처럼 ‘편법 상속’을 유발한다고 주장하며 상속세 폐지를 공약했다.)
중급
허경영은 건강 비법으로 ‘잠은 잘 자야 하고,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하며, 밥은 반만 먹어야 한다’고 제시한다. 이 세 가지 비법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
(긍정적인 태도와 절제, 허경영의 건강 비법은 잠을 ‘잘’ 자고, 운동을 ‘웃으면서’ 하며, 밥을 ‘반만’ 먹는 것으로, 이는 긍정적인 태도와 절제를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함.)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다. 그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알 수 있다고 언급한 네 가지는 무엇인가?
(신이냐 인간이냐, 몸에 맞는 음식, 몸에 병이 있는지 여부, 색깔이 자신에게 맞는지 여부,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신이냐 인간이냐, 몸에 맞는 음식, 몸에 병이 있는지 여부, 색깔이 자신에게 맞는지 여부’의 네 가지를 알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관련 세금을 개편하겠다.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자동차 세금을 어떻게 통합하겠다고 주장하는가?
(기름값에 포함, 허경영은 현재 15가지에 달하는 자동차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하여 하나로 통일하겠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겠다. 대포차가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무엇을 지적하며, 대포차 문제가 어떤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고 설명하는가?
(보유세 제도, 대포차는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생겨나며, 이는 범죄에 이용되어 여자 납치와 같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심화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이들이 고생을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특정 문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그가 이재용 부회장과 관련하여 지적한 구체적인 문제점은 무엇이며, 이는 어떤 결과를 초래했다고 보는가?
(반도체 공장 여공들의 백혈병 문제, 이재용 부회장이 반도체 공장 여공들의 백혈병 산재 문제를 외면하고 유명 변호사를 고용해 소송에서 이겼으며, 이는 허경영이 이재용 부회장의 위험을 예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허경영은 예정론과 숙명론을 모두 부정하며, 자신의 존재가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그가 예정론과 숙명론을 부정하는 구체적인 근거는 무엇이며, 자신의 역할과 어떻게 연결 짓는가?
(허경영은 예정론에 대해 자신이 왔기 때문에 운명이 예정되어 있지 않으며, 자신을 만나러 온 것 자체가 우연. 숙명론에 대해서는 전생의 업보가 있어도 자신을 만나면 하늘 생명록에 올라가 윤회가 끝난다, 자신의 권능으로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그가 주장하는 예언 능력과 정책 구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특히,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알았다, 자신의 발언이 단순한 예언이 아닌 ‘권능’임. 또한, 저출산, 부동산, 노인 부양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과 국가 예산 운영 방식, 그리고 상속세 폐지 등 경제 정책에 대한 그의 독특한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의 사고를 초월한 예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입에서 바로 나온다. 이는 단순한 예측이 아니라, 미래를 결정하는 ‘권능’에 가깝다는 그의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나는 안 그래요. 나는 그냥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가 버려. 그게 여러분하고 사이예요.
나는 이런 말이 그냥 준비도 없이 나와.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말이 쏟으면 그게 그대로 돼 버려.
내가 말을 하면은 그대로 돼 버려요.
내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이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탁 뱉어버리는.
삼성 이재용과 박근혜 탄핵 예언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을 수년 전에 이미 예언했다, 자신의 예언이 정확히 들어맞았음. 이는 그의 권능을 증명하는 핵심 사례로 제시됩니다.
삼성 앞으로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까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꿔라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그게 3년 반전이야.
이재용이가 또 위험하다. 이재용이가 위험하니까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이재용이가 안전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이재용이가 저렇게 구속될 걸 3년 반전에 아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저분이 여섯 가지를 내가 예언했지만 붙는다, 근데 이게 51.6% 붙었어. 맞았어, 안 맞았어요? 맞았어.
이 사람은 임기가 4년이다. 어. 4년인데 또 세 번째 뭐라면 이 사람은 탄핵이 되는데. 네 번째 뭐. 촛불이 일어난다 그랬죠?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이 걸린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진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역사 이래 청와대에 있는 임직원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재평가는 이런 사태가 일어난다. 여섯 가지 맞췄어, 안 맞췄어? 맞췄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정책
저출산 및 주거 문제 해결
허경영은 저출산과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지원책을 제시합니다. 이는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될 걸 알고 결혼하면 1억, 애기하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지방세 폐지와 국가 예산 통합 관리
허경영은 지방세 폐지를 주장하며,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하여 국가가 종합 관리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방만한 예산 낭비를 막고, 국가 예산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나는 지방세, 국세를 통합해. 전부 국세야. 종합 관리.
지방 주의가 국가 예산을 노다지 다 날려버려.
이런 문제 폐단을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다 망해. 나중에 빚쟁이 돼.
상속세 폐지와 소득세 인상
허경영은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며,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기업 오너들이 편법 상속을 하지 않고도 기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책임 경영을 유도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삼성의 이 이근희는 이재용에게 그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 폐지합니다.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기 하는데 상속은 세금을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애.
허경영의 독특한 세계관과 능력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합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거나 그가 만지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질병이 치유된다는 주장은 그의 신비로운 이미지를 강화합니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걸 알 수 있고, 색깔이 나한테 뭐가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어.
허경영 넣을 때는 아무도 못 떼. 한번 떼 보세요. 한 번만 당겨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예. 허경영을 넣으니까 어때요? 말을 좀 하세요. 말는 거 같습니다. 허경영을 넣을 때 힘이 어때요? 힘이 좀 더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게 아니라 손이 안 떨어지죠. 이걸 뗄 수가 없단 말이야.
내가 쳐다볼 때 내 사진에서 나오는 그 겁. 내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백회 개방과 생명록 기록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정수리)가 열리고, 이를 통해 하늘과 교신하며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된다. 이는 그의 추종자들이 영적인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줍니다.
허경영을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야. 을면 바코드가 연결이 돼, 안 돼? 연, 연결이 되니까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꾸 해.
근데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거야. 그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건 뭐 한다고 그래요? 아까 생명체에 여러분이 기록이 올라가는 거야.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거기에서 뭐가 온다고요? 우주 와이파이. 여기를 확 찍어요. 찍으면 이 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거야.
자유의지와 속마음
허경영은 하늘도 인간의 자유의지와 속마음은 알 수 없다고 말하며, 이는 인간에게 주어진 신성한 영역임. 이는 그의 신비주의적 세계관 속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부분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단 우리가 하늘이 못하는 게 한 가지가 있어. 그게 뭔지 알아요? 자유의지. 자유 의지인데, 그 자유 의지를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거예요.
인간의 속마음을 귀신도 모르는 겁니다.
그까 신이 모르는 게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이.
허경영 강연 기록: 난세의 해법과 God-man의 비전
제1장: 시대 진단과 난세의 징후
1.1 결혼과 출산의 어려움
현 시대는 결혼과 출산이 매우 어려운 시기이다. 결혼은 하늘의 별 따기이며, 결혼 후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는 자녀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과 책임감 때문이다.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다는 비유는 현실의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효자, 효녀일수록 부모에게 짐이 될까 염려하여 결혼을 망설이는 경향이 있다. 취업난과 높은 생활비, 이혼 시 자녀 양육 문제 등은 젊은 세대가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1.2 직업과 배우자 선택의 기준 변화
좋은 직장이 없으면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다는 여성들의 높아진 눈높이는 배우자 선택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선우용녀 딸의 결혼 사례는 이러한 세태를 반영한다. 배우자 선택 시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신용 등급 확인서 등 경제적, 사회적 조건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특히 신용 등급은 개인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된다. 그러나 이러한 조건들은 결혼을 더욱 어렵게 만들며,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 제도를 개선하여 연체 이자 제도를 폐지할 것이다. 연체는 사정이 있는 것이므로, 다음 대출 시 참고는 하되 이자를 가중하는 것은 부당하다.
1.3 미래 세대의 삶의 어려움
현재의 어려움은 앞으로 더욱 심화될 것이다. 젊은 세대는 집을 구매하거나 자녀를 교육시키는 것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또한, 부모 세대의 부양 문제도 심각하다. 한 사람이 네 명에서 다섯 명의 부모를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서, 이들이 모두 가난할 경우 문제는 더욱 커진다. 양로원 비용 등 노인 부양에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것이며, 이는 사회 전체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것이다.
제2장: 허경영의 정책 비전과 예언
2.1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현재의 사회 문제를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 결혼 시 1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10년간 매월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등 파격적인 지원을 약속한다. 이혼하더라도 결혼 지원금은 회수하지 않으며, 독신으로 재혼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대통령 취임 10년 전 결혼 및 출산한 경우에도 소급 적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자녀 셋을 둔 가정에는 9천만 원을 지급하여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
2.2 국가 예산 관리 혁신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이익과 지역구에 집중하여 낭비한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 집행 방식을 혁신할 것이다.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모든 세금을 국세로 관리한다. 지방자치단체가 다리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을 추진할 경우, 국가 건축 심의 위원회에서 전국적인 관점에서 필요성을 검토한다. 지방세 폐지를 통해 지방 예산 낭비를 막고, 불필요하게 지어진 예술회관 등 텅 빈 건물에 대한 운영비 낭비를 근절할 것이다.
2.3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온다.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예언: 3년 반 전 삼성의 위기와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언했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위기에 처할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 마크로 바꾸라고 경고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 4년 임기,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굿판(고위직 줄줄이 재판) 등 여섯 가지를 정확히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인간의 사고에서 나올 수 없는 것이다.
허경영의 예언은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을 초월한다. 비판자들은 허경영의 일부만을 보고 비판하지만, 이는 전체를 보지 못하는 우매함이다. 허경영의 말은 그대로 현실이 되는 권능을 지닌다.
제3장: 신의 섭리와 인간의 자유의지
3.1 허경영에 대한 비판과 오해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격이다. 그들은 허경영의 전체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에 비추어 비판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말은 지식을 넘어선 지혜와 예언의 영역이다. 아인슈타인조차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의 비밀을 밝히지 못할 것이다.
3.2 요한계시록과 메시아의 도래
기독교 성경의 요한계시록은 새 하늘과 새 땅이 도래할 것을 예언한다. 이 새 시대를 가져올 자는 도둑처럼 나타나며, 목사나 스님의 모습이 아닌,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으로 올 것이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도 동방에서 올 것이며, 팔만대장경 또한 세상을 바꿀 메시아의 도래를 예언한다. 이 메시아는 인간의 백회를 열어 하늘과 교신하게 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생명록에 기록된다.
3.3 하늘의 예의주시와 금전 출납
하늘은 인간의 모든 행동을 예의주시한다. 특히 수입과 지출 내역을 면밀히 살핀다. 돈의 출처와 사용처를 통해 그 사람의 본질을 파악한다. 예를 들어, 종교인이 교회 헌금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것은 하늘이 용납하지 않는 행위이다. 하늘은 인간의 속마음은 알 수 없지만, 금전 출납을 통해 그 사람의 진정한 의도를 파악한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한 것은 그의 속마음을 알기 위함이었다.
3.4 예정론과 숙명론의 부정
허경영은 예정론과 숙명론을 부정한다.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개인의 운명은 예정된 것과 달라진다. 전생의 업보가 있더라도 허경영을 만나면 생명록에 올라가 윤회가 끝난다. 그러나 인간의 모든 것이 자기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처럼, 국가적 재난이나 국제 정세는 개인의 의지로 피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핵무기 위협은 타락한 인간들을 심판하기 위한 하늘의 경고이다.
제4장: 세계 평화와 국가 이기주의 종식
4.1 난민 문제와 미국의 역할
전 세계적으로 하루에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며, 그 절반은 여성과 어린아이이다. 그러나 전 세계 대통령들은 이 문제 해결에 적극적이지 않다. 미국은 오히려 분쟁을 조장하여 무기를 판매하고 이익을 취한다. 이는 국가 이기주의의 단적인 예이다.
4.2 한반도 정세와 미국의 이익
미국은 한반도의 평화나 전쟁을 원치 않는다. 김정은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대한민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구매국 중 하나이다.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미국은 알고 있으며,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방위 산업체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준다. 과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대통령에게 북한 공격을 만류하여 전쟁을 막았다. 이는 돈이 정치적 결정에 미치는 영향력을 보여준다.
제5장: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재벌 개혁 비전
5.1 허경영의 비범한 출생과 성장
허경영은 인간의 사고를 초월하는 존재이다. 그의 출생은 일반적인 남녀의 결합이 아닌, 특별한 섭리에 의해 이루어졌다. 그의 어머니는 허경영을 잉태한 후 남편 없이 홀로 지냈으며, 허경영은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고아로 자랐다. 어린 시절부터 독방에서 홀로 지내며 송아지를 친구 삼아 외로움을 달랬다. 14살 때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서울로 상경했다. 서울역에서 경찰에 붙잡힐 위기에 처했으나, 어머니의 유골을 품고 공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5.2 재벌가의 뿌리와 허경영의 관계
허경영의 조상은 우리나라 최고의 부자였으며,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 가문은 허경영 가문과 사돈 관계이다. 삼성과 LG 등 주요 재벌 기업들은 허경영 조상의 자금 지원으로 설립되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경상남도에 막대한 토지를 소유했으며, 소작인들에게 논밭을 나누어 주려다 지주들의 고발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5.3 재벌 개혁과 상속세 폐지
이재용 부회장과 박근혜 전 대통령은 개인적으로는 무죄이지만, 하늘의 심판을 받았다. 삼성 임원들이 이재용 부회장을 잘못 보필하여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문제를 외면하고, 막대한 월급을 챙긴 것이 문제의 본질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불합리한 자본주의 문화를 바꿀 것이다.
상속세 폐지: 현재 80%에 달하는 상속세는 편법 상속을 조장한다.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오너들이 편법 없이 기업을 승계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경영하도록 할 것이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가능하게 한다.
소득세 인상: 상속세 폐지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하고 부의 재분배를 실현할 것이다.
민법 개정: 상속세 문제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는 것을 막기 위해 민법을 개정하여 상속 포기 제도를 개선할 것이다.
제6장: 국민을 위한 행정 혁신
6.1 국민 배당금 및 세금 제도 개혁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다. 또한, 화폐 변경, 벌금 제도 개혁, 징역 제도 폐지 등을 통해 국가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이다. 허경영은 숫자의 귀신이라 불릴 만큼 국가 세금 제도에 정통하며, 불필요한 세금을 없앨 것이다.
6.2 자동차 세금 및 대포차 문제 해결
현재 자동차 관련 세금은 15가지에 달하며, 국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한다. 허경영은 자동차 세금을 기름값에 통합하여 납부 방식을 간소화할 것이다. 고속도로 통행료 또한 기름값에 포함시켜 운전자의 편의를 증진한다. 이러한 세금 제도 개혁은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는 데도 기여할 것이다. 세금 미납으로 발생하는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여성 납치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대포차 문제를 근절하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것이다.
.결혼과 출산의 사회경제적 난관 및 해결책
결혼과 출산은 현대 사회에서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많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다. 아이를 낳아 교육시키는 데 필요한 경제적 능력을 갖춘 사람이 드물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는 효자, 효녀들은 오히려 결혼하기 어렵다. 취직이 안 되고, 결혼 비용, 생활비, 육아 등을 부모에게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은 결혼과 출산을 더욱 힘들게 만든다.
결혼 상대를 선택할 때도 경제적 조건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선우용녀의 딸이 미국인 남성과 결혼한 사례에서 보듯이,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신용 등급 확인서 등이 결혼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신용 등급은 개인의 경제적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그러나 많은 젊은이들이 학자금 대출 등으로 신용 등급이 낮은 경우가 많아 결혼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연체 이자 제도 폐지: 연체 이자로 인해 어려운 사람들이 더 큰 부담을 지는 것을 막고, 연체자에게는 사정이 있음을 고려한다. 다만, 다음 대출 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는 있다.
결혼 및 출산 지원금 지급:
결혼 시 1억 원을 지급한다.
아이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10년 소급 적용)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이혼하더라도 결혼 지원금은 회수하지 않는다.
독신으로 재혼하는 경우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10년 전에 결혼했거나 아이를 낳은 사람에게도 소급 적용하여 지원금을 지급한다. (예: 아이 셋인 경우 9천만 원)
이러한 지원금은 국가 예산에서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 국가 예산 관리의 혁신과 지방세 폐지
현재 정치인들은 국가 예산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예산을 가져가려 하고, 건설업자들과의 커넥션으로 인해 예산이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국가 예산 집행 방식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지방세 및 국세 통합: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마음대로 사용하는 지방세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합하여 중앙에서 관리한다.
국가 건축 시민위원회 설립: 지방에서 다리를 놓는 등의 대규모 사업은 지방 주민이 아닌 국가 건축 시민위원회에서 필요성을 심사하고 결정한다. 이는 지방주의로 인한 예산 낭비를 막기 위함이다.
지방 예산 낭비 근절: 쓸데없는 건물을 짓는 등 지방 예산 낭비 사례가 많다. 이러한 낭비는 커넥션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근절해야 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통찰
허경영의 말은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온다. 이는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권능이다.
사고를 거치지 않는 발언: 허경영의 말은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저절로 나온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다.
미래 예측의 정확성:
이근의 몰락을 일주일 전에 예측했다.
삼성 그룹의 위기를 3년 반 전에 경고하며,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예측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 4년 임기, 탄핵, 촛불 시위, 개헌 시도, 청와대 굿판(임직원 줄줄이 재판) 등 여섯 가지를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정확히 예언했다.
예정론과 숙명론 부정: 허경영의 존재로 인해 개인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거나 숙명에 갇혀 있지 않다. 허경영을 만나는 순간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
종교적 비판에 대한 입장: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일부만 보고 비판하는 것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것과 같다.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지식으로 세상을 판단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허경영의 예언과 같은 지혜는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없다.
- 세계 평화와 국가 이기주의 종식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이 된 후 전 세계 대통령들을 불러 국가 이기주의를 종식시키고 세계 평화를 이룰 것이다.
난민 문제 해결: 하루에 수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는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머리를 맞대야 한다.
미국의 무기 판매와 분쟁: 미국은 많은 나라의 분쟁을 통해 무기를 판매하며 이익을 얻고 있다. 김정은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핵 보유국 간에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으므로,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산업에 이익이 된다.
방위 산업체의 영향력: 과거 판문점 도끼 만행 사건 당시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전쟁을 고려했으나,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무기 판매 증가를 이유로 전쟁을 만류하여 중단되었다. 이는 방위 산업체가 대통령에게 돈을 주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통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사건들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은 허경영만이 가능하다. 이러한 현상이 왜 일어나는지 이해해야 한다.
- 허경영의 성장 과정과 고난
허경영은 인간 세상에 내려와 엄청난 고생을 겪으며 성장했다.
유복한 어린 시절: 허경영의 조부모는 한국 최고의 부자였으며, 삼성 이병철 회장과 LG 구인회 회장 등 재벌가와 사돈 관계였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경상남도에 막대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아버지의 희생: 허경영의 아버지는 소작인들에게 논밭을 나눠주려다 지주들의 고발로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어머니의 죽음과 고아 생활: 허경영이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이후 고구마 창고에서 홀로 자랐다. 여섯 살 때부터 송아지를 키우며 외로움을 달랬다.
서울 상경과 고난: 14살 때 키우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가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서울로 상경했다. 어머니의 유골을 싸 들고 서울역에 도착했으나, 부랑자로 오해받아 소년원에 갈 뻔했다. 그러나 한 여직원의 도움으로 풀려나 서울에서 홀로 생활하며 공부했다.
청렴한 삶: 배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고, 빵, 커피, 술, 담배 등을 멀리하며 청렴하게 살았다.
고난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경험하기 위해 고생을 겪었다. 이는 이재용 부회장이나 박근혜 대통령처럼 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과 대비된다.
- 삼성의 문제점과 상속세 폐지론
삼성은 한국 경제에 크게 이바지했지만, 일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노동자 인권 문제: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의 산재 신청을 외면하고 유명 변호사를 고용하여 소송에서 승리했다. 이는 고생을 겪어보지 못한 오너와 임원들의 문제이다.
임원들의 과도한 월급: 삼성 임원들은 수백억 원의 월급을 받으며, 이는 여공들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진다. 하청 업체에 단가를 깎도록 강요하여 이익을 극대화하고, 그 이익을 임원들이 가져가는 구조는 잘못되었다.
상속세 문제: 현재 상속세는 이재용 부회장과 같은 오너들이 편법 상속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이근희 회장의 주식이 이재용에게 상속될 때 80%에 달하는 세금을 국가가 가져가기 때문이다.
상속세 폐지 주장: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하여 오너가 편법을 쓰지 않고도 기업을 승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는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함이다.
상속세 폐지 대신 소득세를 인상하여 세수를 확보한다.
현재 상속세로 인해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녀들이 상속세를 감당하지 못해 집이나 땅이 경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민법상 상속 포기 제도를 개선하여 불합리한 세금 부담을 줄여야 한다.
상속세 폐지는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을 내게 하는 동시에,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방안이다.
- 세금 제도 개혁과 치안 강화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세금 제도를 개혁하고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고민을 덜어준다.
세금 제도 간소화: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폐지하고, 기름값에 통합하여 부과한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하여 별도로 징수하지 않는다.
전기 자동차의 경우 전기 충전 시 세금을 부과한다.
대포차 문제 해결: 보유세 징수 방식의 문제로 인해 대포차가 발생하고, 이는 범죄에 악용된다.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
대포차는 납치 등 강력 범죄에 사용되며, 특히 여성 납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세금 제도를 개선하여 대포차를 없애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
지상 낙원 건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치안이 강화되어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청년 세대의 결혼과 출산 난관: 도둑놈 심보가 필요한 시대
오늘날 결혼과 출산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일이 되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이 많고,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더욱 어렵습니다. 아이를 낳아 공부시키려면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합니다. 계산이 분명한 사람은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부모님을 괴롭힐 수도 없고,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하는데, 도둑놈 배짱이 있어야 아이를 낳을 수 있습니다. 남에게 예의 지키고 피해 주지 않으려는 사람은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효자, 효녀들이 오히려 결혼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취직이 안 되는데 결혼 비용, 생활비, 육아를 요구하고, 이혼하면 아이까지 맡아달라고 하니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시대에 도달했습니다. 결혼 못 하고 아이 못 낳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떻겠습니까? 좋은 직장도 없고, 여성들은 눈이 높아져 좋은 직장이 아니면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선우용녀 씨 딸의 결혼 사례처럼, 예금 잔고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신용 등급 확인서가 사람을 붙잡는 시대입니다. 특히 신용 등급은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는 사윗감의 중요한 척도가 됩니다. 그러나 여성에게는 예금 잔고 증명서나 재직 증명서를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건강 진단서와 신용 등급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신용 등급과 연체 이자 제도의 폐단
요즘 젊은이들은 대학교 학비 융자를 받아 이자도 못 내 신용 등급이 낮아진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이나 높은 사람이나 은행이 참고하는 것은 좋지만, 연체 이자 제도는 없앨 것입니다. 연체하는 사람에게는 사정이 있기 마련인데, 이자가 두 배로 올라가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이 이자를 깎아줘야 하는데 오히려 이자가 올라가는 현실은 우리가 부담해야 할 돈을 어마어마하게 늘립니다. 이런 잘못된 제도는 대통령이 고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들을 제시하면 우리나라 남자들은 결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선우용녀 씨 딸과 결혼한 미국 남자는 이 모든 조건에서 올 A 학점을 받았습니다. 그의 아버지가 외국인과의 결혼을 반대하다가도 변호사가 가져온 서류를 보고 결국 결혼을 허락했습니다. 지금은 결혼과 출산이 어렵지만, 앞으로는 더 나아지기 불가능합니다. 집을 사는 것도,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도 불가능해질 것입니다. 부모 네 명, 다섯 명을 책임져야 하는데, 이들이 모두 가난할 때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양로원에 네 사람이 누워 있으면 한 사람당 100만 원씩 400만 원이 들어갑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가 올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결혼 및 출산 정책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 줄 사람이 있습니다.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이렇게 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총 3억 원이 나오는 셈입니다. 결혼하고 다음 날 이혼해도 상관없습니다. 이혼 후에는 돈을 주지 않지만, 한 번은 누구나 똑같이 받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결혼하지 않고 있는 사람, 재혼하지 않은 사람, 이혼하여 혼자 된 사람도 나이와 상관없이 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혼한 독신이라도 재혼할 경우 한 번은 받을 수 있습니다. 두 번 이혼하면 안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나이 든 독신자들도 엄청난 돈을 가져갈 것입니다. 1억 원씩 모두 가져갑니다. 할머니가 혼자 살다가 남편이 죽었다면, 할아버지 한 분을 찾아 결혼 신고를 하고 둘이서 가져가도 됩니다. 이는 실제 독신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도 소급 적용됩니다. 10년 전에 아이를 낳은 사람도 3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저를 기다리며 결혼하지 않거나 아이를 낳지 않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제가 이 정책을 추가했으니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도 10년 전까지는 해당됩니다. 11년 전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국가 예산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아이 셋 있는 사람은 9천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살 미만의 아이 셋을 가진 사람은 제가 대통령이 되면 9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들이 아이를 10살까지 키운 것이 대견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중고등학교, 대학까지 보내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는데, 10살까지 키운 것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그런 돈은 제 호주머니 쌈짓돈처럼 얼마든지 만들어서 줄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개혁 방안
지금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기들 먹을 것을 국가 예산에서 빼내고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려고 합니다. 그 돈을 지역구에 가져가면 건설업자가 가져가고, 4조 원이 온데간데없어집니다. 저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방식이 특이합니다. 지금은 각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세가 있어 단체장 마음대로 씁니다. 그러나 저는 지방세와 국세를 통합하여 전부 국세로 관리할 것입니다. 지방에서 다리를 놓겠다고 하면 국가의 건축 심의위원회가 그 다리가 그 지방에 필요한지 결정할 것입니다. 지방 사람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주의가 국가 예산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단체장이 잘 아는 사이면 형식적인 절차만 거쳐 발주가 나가는 폐단이 있습니다.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빚쟁이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세는 폐지됩니다. 담배도 지방세로 해달라고 하지만, 담배는 국세입니다. 지방세를 없애겠다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분산 관리로 인해 방만한 예산 낭비가 있었습니다. 지방에 예술회관을 지어 500억 원이 들어간 곳도 있고, 1억 원이 들어간 곳도 있지만, 매년 50억 원씩 운영비가 들어가는데도 텅텅 비어 곰팡이가 피어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을 먹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이런 사람들을 사형시켜야 합니다. 지방 예산 낭비 사례는 쓸데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지어놓고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돈을 집행한 사람들은 모두 커넥션이 있습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권능: 인간 사고를 초월한 통찰
여러분은 말을 할 때 머릿속으로 사고한 후에 말하지만, 저는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옵니다. 이것이 여러분과 저의 차이입니다. 제가 한 수많은 강의 내용은 책으로 쓰면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그것이 모두 제가 보고 생각해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입에서 말이 나옵니다. 글자를 그냥 쓰는 것입니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다”라고 말하면 그냥 쓰러집니다. 그것이 제 머릿속에 입력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삼성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꾸라고 3년 반 전에 말했습니다. 이재용이 위험하니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이재용이 구속될 것을 3년 반 전에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저 외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제가 강의하면서 삼성이 위험하고 이재용이 일주일 안에 질 것이라고 말하자 사흘 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이재용 시대를 해야 하고,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지 않으면 삼성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고 했습니다. 청신호 푸른 색깔의 마크는 빨리 정리하고, 이제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한다며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꾸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 사고에서 나온 것일까요? 그냥 입에서 나간 것입니다. 정권 지라시를 넣어 생산한 말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 말이 준비도 없이 나옵니다.
제가 10년 소급해서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에게 돈을 준다고 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몇 년 있다 된다면 그때까지도 결혼 안 하고 아이 안 낳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런 생각은 제 입에서 그냥 나오는 것이고, 그것이 곧 공약입니다. 여야 정당의 연구소에 수백 명의 연구원을 앉혀 놓아도 제 공약을 베끼는 것 외에는 나오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고, 어떻게 하면 정권을 잡은 정적을 비판하여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회장이나 장관을 할 것인지 연구하고 있을 뿐입니다. 우리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습니다. 인간의 사고를 거치면 가짜가 되고 틀려버립니다.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쏟아지면 그대로 됩니다.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제가 여섯 가지를 예언했습니다. 당선될 것이고,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임기가 4년일 것이고, 탄핵될 것이며, 촛불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촛불을 개헌으로 덮으려 할 것이고,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와대 임직원들이 줄줄이 재평가받는 사태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가 하나도 빠짐없이 다 맞았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울 보듯이 이 여섯 가지를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것이 제 사고에서 나왔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은 보수층의 단단한 지지를 받아 51%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0%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51%는 엄청난 지지입니다. 대통령 취임 1년 미만에 80% 지지율은 누구나 올라가는 것이고, 그것은 인기가 아니라 지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비토했고, 박근혜 대통령은 절반 이상이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었습니다. 대통령 되기도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허경영의 본질
어떤 사람들이 제 강의 내용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지만, 그들은 코끼리 다리만 보는 격입니다. 제 강의 내용은 불교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든 비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 유튜브를 몇 년간 다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합니다. 저는 그 사람들과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인터넷상으로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것입니다. 제 유튜브 전체를 보면 그런 글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두세 개만 보고 비판하는 것입니다.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은 존경스럽지만, 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져도 이 세상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지식은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예언은 인터넷에 없습니다. 그들은 자기가 경험했던 것과 제 것을 비교해서 비판하는 것입니다. 똑똑한 것은 좋지만,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합니다.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에 오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날 것입니다. 제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오는지 밝히라고 하면 자살할 것입니다. 너무 놀라워서입니다. 제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해보면 알 것입니다.
제가 손을 떼는 것이 이상하다고 하지만, 오링 테스트를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떼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처음 온 사람들도 떼지 않습니까? 제가 떼면 그렇습니다. 누구를 부를 때 말은 하지 말라고 해도 제가 누군지 압니다. 저는 70억 인류와는 반대되는 사람입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 기독교 성경은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불살라 버린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66권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가져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고 합니다. 목사나 스님으로 오지 않고, “저 사람은 뭘 먹고 사는 사람이야?” 하는 사람으로 와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지껄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위장되어 버립니다. “저 사람 공중부양 코미디, 저거 박근혜 뭐 어쩌고” 하면서 저를 우습게 비하하게 만듭니다. 그 자가 바로 여러분이 기다리는 메시아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고 인정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것을 인정합니다. 그 자가 오면 성령을 준다고 합니다.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뭐라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쳐다볼 때 제 사진에서 나오는 그 기운, 제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는 것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시험하러 온 사람은 낫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온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팔만대장경을 조사해 보니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고 합니다. 기독교도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도둑처럼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혔을 때이고, 그것을 열어주러 오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으면 제가 몇천억을 줄 테니 신고하십시오.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이야기하십시오.
그런 것은 제쳐두고, 제 강의 내용에서 기독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하고, 불교 이야기를 하면 그것만 보고 비판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인기를 올리려고 제 공약을 가져가서 자기들 인기를 올린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시장도 있습니다. 저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기 인기가 올라가고, 저를 비판하면 자기 인기가 올라갑니다. 똑똑한 것을 그런 데 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를 비판한 자는 예수가 말했듯이 사하심을 받지만,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생과 내세에서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저의 일부를 보고 저를 비난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그 당시에는 재미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금방 사람에게 해코지하지 않습니다. 본체가 체크합니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습니다.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행동을 하늘은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라는 것은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냥 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를 가장 많이 체크합니다. 그 사람이 돈을 어디서 벌었고 어디에 주로 많이 썼는지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미친 자인지 다 알 수 있습니다. 생활비를 아내에게 갖다 준 것이 아니라 세컨드에게 갖다 준 경우도 있습니다. 돈의 지출 내역을 하늘은 언제나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가장 많이 보는 것이 금전 출납부입니다. 목사나 성직자가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먹거나 아들 유학비로 썼다면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것입니다.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는지 다 나옵니다.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 얼마를 지출했는지 다 나옵니다. 그것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압니다.
자유 의지와 신의 한계
단, 하늘이 못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자유 의지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것입니다. 지출 내용은 하늘이 다 알 수 있지만, 여러분의 속마음 깊이는 신이 모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었지만,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몰랐습니다. 아내가 잘 살기 위해 말을 듣는 척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하늘은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속마음을 알기 위해 가장 사랑하는 백 살에 낳은 아들을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았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쟤는 괜찮은 애야”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속마음은 귀신도 모릅니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것을 알기 위해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 번제를 올리라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복종했지만, 복종하는 척하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들을 제단에 올려놓고 칼로 찌르려는 찰나에 멈추게 했습니다. “이제 알았다”고 한 것입니다. 신이 모르는 것이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주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혀버리니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에서 알 수 없습니다. 저를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저를 부르면 바코드가 연결되어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생명록에 전혀 기록되지 않고 백회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이 안 됩니다. 여러분은 한 번도 된 적이 없지만, 저를 만나고 나서 백회가 계속 하늘과 교신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린 것입니다. 계시록을 성경 해석 못 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지만, 제가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권능과 예정론, 숙명론의 허구
제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그대로 됩니다. 제가 예언을 한 것일까요, 권능일까요? 권능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인생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고,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것이 예정론입니다. 그러면 이 두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이 예정되어 있을까요, 아니면 허경영이 했을까요?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제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것이 법인 것입니다.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저에게 온 것과 여기 안 오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집니다. 여러분은 예정되어서 여기 왔습니까? 아닙니다. 우연하게 왔습니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인생은 전부 숙명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숙명이 정해져 있어서 전생의 업보 그대로 100% 된다고 합니다.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제가 전생에 업보가 있었지만 허경영을 만나 버렸으면 하늘 생명에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면 윤회가 끝나 버립니다. 숙명론도 맞지 않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냐? 이것도 맞지 않습니다. 세상은 다 섞여 있습니다. 제 전생도 숙명도 섞여 있고, 예정도 섞여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이단이 되고,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도 되고, 저것도 되고, 그것도 되기 때문에 바꿀 수 있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어떤 종교에 빠져 하수인이 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것이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이 됩니까? 자기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것, 6.25 사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김정은, 트럼프, 시진핑 같은 사람들을 예의 주시해야 합니다. 미사일이 날아오고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마음대로 될까요? 김정은이 마음 한 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실수하면 미사일이 날아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5천만 명의 운명이 함께 가버립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해보려고 해도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이 있습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이 있습니다. 예정론이 뭐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냐?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 그것이 준비되어 있다는 것을 맨날 경고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을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부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습니다.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한국의 대통령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불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 내란을 일으키는 자들을 전부 잡아 처형할 것입니다.
난민 문제와 미국의 국가 이기주의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에 절반 정도가 여자와 어린아이입니다. 그 사람들이 거의 죽어갑니다. 말이 됩니까?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하면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옵니까? 그런데 이것을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를 맞대는 사람이 있습니까? 난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립니다. 미국은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서로 같은 파, 반대파가 무기를 사가는 것을 원합니다. 미국의 소총, 기관단총, 수류탄 같은 것을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서 저들끼리 싸우고 난민이 나오면 미국 사람들은 돈을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것입니다. 미국의 국가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합니다. 미국은 한반도 평화를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습니다. 김정은이 자꾸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팔립니다.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가입니다.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서 무기 선전 부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쳐버리겠습니까? 그 사람이 엄포를 놓으면 미국의 매출이 늘어납니다. 미국은 그것이 협박이라는 것을 압니다. 핵무기를 여기다 쏠까요? 핵이 있는 나라끼리는 전쟁을 못 한다는 것을 압니까? 못 합니다.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나버립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을 쏠 수 없습니다. 서로 핵으로 싸우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합니다. 북한이 계속 핵을 만들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립니다.
미루나무 사건 때 판문점에서 미군이 북한군에게 도끼로 머리를 쪼개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때 전쟁이 나기 직전이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이 대통령에게 북한을 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쟁이 중단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돈을 받으니까 무기 산업들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화가 나서 한판 붙으려고 했지만,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 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 매출이 엄청나게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의 통찰과 재벌의 책임
이 사회를 볼 때,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재판받는 것이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는 것을 저는 미리 알고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저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합니다. 저를 비판할 것이 아니라, 제가 연애를 하든, 달아를 가든 그런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여러분과 저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서 제가 마술까지 해야 하겠습니까? 제가 여기서 뿅 하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하겠습니까? 그런 것은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것은 안 하지만, 제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최소한의 것만 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무슨 지식 따위로 비판하고, 제가 여자들을 만난다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그런 일이 있다 한들, 제가 그런 데 빠질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제 성장 과정을 잘 아시겠지만, 저희 아버지, 어머니는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가 우리나라 1위 부자였습니다. 삼성 이병철 회장이 저희 사돈입니다. LG도 저희 사돈입니다. 삼성, LG가 왜 만들어졌냐? 저희 사돈들에게 저희 할아버지 돈이 건네 가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효성가도 다 저희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저희 마을에서 재벌이 17, 8명 나왔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경제학을 전공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밭을 전부 소작인들에게 줘야 한다. 이대로 가면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에게 대들어서 논 문서를 소작인들에게 나눠줘 버렸습니다. 그러자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를 내지 않았습니다.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를 냅니까? 세상이 바뀐 것을 몰라요?”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지주들이 저희 아버지를 고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진주에서 체포되려고 하는데 도망가 버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지리산으로 많이 갔습니다. 아버지가 숨어 있는데 저희 동네 청년들을 잡아 지리산에 가서 저희 아버지를 찾으라고 했습니다. 경찰들이 못 찾으니까 나중에 저희 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안방에 와서 저희 할머니가 죽었다고 방에 앉혀 놓고 곡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부고장을 친척들에게 다 돌리고 경찰에게도 다 돌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밤중에 저희 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경찰이 몇십 명이 포진해 있는데, 저희 집이 기와집이 열 채 정도 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못 깎아 수염이 자랐고, 키가 83인치로 컸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담장을 펄쩍 뛰어넘어 들어왔습니다. 밤중에 딱 들어오니 안방으로 들어갔는데, 경찰 총이 방문에 팍팍팍 꽂혔습니다. “꼼짝 마!” 그 안에 딱 들어가니 가짜 여자가 통곡 소리를 내고 있고, 저희 할머니는 앉아 있었습니다. 강제로 한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속은 것입니다. 아버지가 총구가 문에 들이대자 발로 문짝을 차 버리니 문이 확 넘어지면서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빨려 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뛰쳐나가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 것이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들이 쏜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 아버지는 죽지 않고 인천에서 체포되어 형을 받았습니다.
제가 태어나기 2년 전,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었습니다. 저는 저희 아버지 자식이라 볼 수 없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서대문 형무소에 면회 가서 저희 아버지와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이상한 꿈을 꾸고 제가 들어선 것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남편이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임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해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저희 어머니 이름은 조계식입니다.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입니다. 이분이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고 해서 제가 그 뱃속에 들어갔을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가 원체 부잣집 아들이라 선이 하도 많이 들어와 26번째 낙점된 여자, 고르고 고른 여자가 저희 어머니입니다. 저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를 받으러 올 정도로 한문을 잘 썼습니다. 제가 저희 어머니의 DNA를 받았습니다. 아버지 DNA는 없지만 어머니 DNA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명필이었습니다.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그런 것을 다 감안해서 저희 아버지가 이분과 결혼한 것입니다. 저희 아버지는 허남권,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두 사람이 합쳐서 제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이 권세가 권능인 것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이 권능입니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라고 하면 그 사람 망합니다.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라고 하면 그냥 그때 죽습니다. 정확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것을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저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믿어야 합니까?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어찌 천신, 하늘에서는 God-man을 분석합니다. 왜 제가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낫고, 제 이름을 부르면 면역이 몇천 배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요? 왜 장님이 눈을 뜰까요? 그것은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손이 안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분 나와 보십시오. 양평에서 오셨습니까? 창원시 진해에서 오셨습니까? 양평은 양보해야 하고, 진해에서 온 사람은 진국이니 박수 쳐줘야 합니다.
건강 비법과 오링 테스트의 비밀
여러분들이 우스갯소리 같지만 건강하려면 잠을 잘 자야 합니다. 많이 자는 것과 잘 자는 것은 다릅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합니다. 힘들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옵니다.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이나 아들의 철없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운동해야 합니다. 웃음이 안 나올 때는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밥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밥은 반만 먹어야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의 반을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집니다. 살도 안 찌고 운동 안 해도 날씬해집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밥을 반밖에 안 먹습니다. 밥을 반만 먹으면 만병통치입니다. 당뇨는 걸리지 않습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엔돌핀이 나옵니다. 잠은 잘 자야 합니다.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됩니다. 2시에 잤다고 신경 쓰지 말고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깊이 잠이 들면 됩니다. 10시간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하고 또 자고,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는 식으로 잠을 자면 10시간을 자도 소용없습니다. 못 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를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색깔이 나에게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신이냐 인간이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손이 떨어집니다. 그러나 제가 대는 것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어 새끼손가락을 넣게 합니다.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세요. 예수님을 넣으면 벌어집니다. 허경영을 넣으면 아무도 뗄 수 없습니다. 강철이 되어버립니다. 힘이 세지는 것 같다는 말도 잘못된 것입니다. 힘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누가 당겨도 불가능합니다. 이 상태에서 다시 본인 이름을 말해보세요. 최영을 부르면 힘이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이것과 안 떨어지는 것은 몇천 배 차이입니다. 힘이 좀 세지는 것 같다는 말은 잘못된 습관입니다. 진실하게 해야 합니다. 부처님을 넣어도 떨어집니다. 허경영을 넣으면 안 떨어집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본인이 해보고도 확인하지 않습니까? 완전히 다릅니다.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해보세요. 아이들에게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이 세져서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지고 백회가 열린다고 말해주십시오.
백회를 막아보세요.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백회를 떼고 허경영을 부르면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면 막거나 안 막거나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것은 생명책에 여러분이 기록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를 확 찍습니다. 찍으면 이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것입니다. 이분의 모든 정보가 이 백회, 나이트 중간을 통해 올라가 여기에 찍혀 있는 것입니다. 이분은 걸어 다니지만 그것이 따라다닙니다. 하루 종일 저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릅니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것이 스톱됩니다. 스톱되면 다시 허경영을 하면 다시 연결됩니다.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왜 자꾸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놓았을까요? 왜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하면 되지, 왜 중간에 “여보” 이러면 없어져 버릴까요? 끊어집니다. 그러면 다시 “여보” 말 다 한 다음에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해 놓았을까요?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팍 쓰러집니다. 그럴 때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히 있다가 자기도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 반복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제 이름이 팍 튀어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자마자 이 사람 팍 쓰러지네, 저 사람도 팍 쓰러지네,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반복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이것이 습관이 되어 많이 한 사람은 상황이 생기면 다 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진해에서 오신 분은 확신도 없이 친구 따라 오셨습니까? 친구와 나중에 끝나고 나서 오링 테스트를 해보세요. 색깔로 하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도 있습니다. 병이 있는 것을 하나 해드리겠습니다. 이분도 병이 많습니다. 백화점입니다. 지금 강의 중이라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하겠습니다. 여기 한번 대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갑상선이 안 좋습니다.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닙니다. 안 아픈 데 댈 때는 힘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갑상선 부위에 대면 힘이 없습니다. 벌어져 버립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저를 쳐다보세요. 갑상선이 고쳐졌으니 이제 다시 대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머리가 많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머리하고 코하고 다 망가져 있습니다. 코도 문제가 있습니다.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이 엉망으로 분비되어 다 망가져 있습니다. 머리 한번 대보세요. 힘이 없습니다. 중풍이 와 있습니다. 눈 감고 저를 쳐다보시고 뒤로 도세요. 다 고쳤습니다. 이제 진해에서 오셨으니 다 해드렸습니다. 머리 한번 대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아저씨가 한번 떼보세요. 다 떨어집니다. 아까는 다 떨어졌지만 지금은 힘이 셉니다. 갑상선 부위에 대보세요. 이제 갑상선을 어린아이 갑상선으로 해 놓았습니다. 떼보세요. 힘을 줘보세요. 안 떨어집니다. 우리 여사님은 제가 이렇게 고치는 것을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갑니까? 이제 믿음이 갑니다. 이제 갑상선 좋아지고 머리 고쳐졌으니 들어가세요. 나중에 고쳐드리겠습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사명
제가 어릴 때 두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동네 아주머니들이 젖을 먹였습니다. 제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자지 않았습니다. 제 방은 짐들만 있는 방이었습니다. 고구마 같은 것을 재는 방에서 제가 두 살짜리가 거기서 잤습니다. 그 집 아주머니는 아이가 몇 명 있으니 저를 볼 수 없었습니다. 저희 허씨 집안에서는 저를 키울 수 없었습니다. 키우면 연좌제가 있어 그 당시에는 저를 데리고 있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와 저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저희 아버지 논밭을 받은 사람 집에서 살다가, 저 혼자 신세 지는 것만 놔두고 밥을 안 먹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애 하나만 봐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가겠다”고 하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돌아가시니 이 집에 독방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고구마 재는 방에서 제가 자는데, 거기는 촛불이나 호롱불을 안 켜주었습니다. 불이 날까 봐 제가 넘어질까 봐. 그래서 제가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살았습니다. 항상 혼자. 독방에 이렇게 있는데, 제가 여섯 살 때 소를 사 왔습니다.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는데, 여섯 살부터 밤만 되면 나가서 끌어안고 잤습니다. 방이 너무 적막하고 깜깜해서 마당이 좀 밝으니 나가서 송아지 목을 끌어안고 잤습니다. 그렇게 잠이 잘 왔습니다. 송아지 눈이 뻐끔뻐끔하는 것을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했습니다. 요새 아이들이 강아지 키우는 시기입니다. 이 소를 키우다가 이 소가 나중에 새끼를 낳았습니다. 제가 이 소를 몇 년 키우니 어른 소가 되어 마당에 풀을 뜯었습니다. 비실비실한 송아지 한 마리를 갖다 줘서 밥을 비벼주면 밥을 먹었습니다. 이 송아지가 음매 하고 떨어져 오니 밥을 안 먹었습니다. 제가 밥을 절반 정도 꼭 갖다 주었습니다. 이 송아지를 보리밥 먹여 키웠습니다. 이만큼 크니 새끼를 낳았고, 그 새끼가 컸을 때 이 어미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갔습니다. 그때가 14살 때였습니다. 제가 처음 키운 이 소가 새끼를 두고 나가려고 하니, 소가 이미 죽으러 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막 뒤로 버텼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두드려 패는데, 소를 팔러 갈 때 불 때는 부위를 때리면 값을 많이 받습니다. 수분이 묻은 그 부위,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니 소가 나가는 것입니다. 새끼와 둘이 서로 교대로 울었습니다. 소가 막 울어 제꼈습니다. 제가 어릴 때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제가 키운 소를 막 두들겨 패서 도살장으로 가져가 저희 동네 정육점에 팔렸습니다. 제가 거기 가서 숨어 있었습니다. 그 소를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했습니다. 마구간에 와서 숨어 요렇게 보는데 남자 세 명이 오더니 소 머리를 기둥에 쾅쾅 박더니 도끼를 가져오더니 뿔 사이를 때려 소가 목을 못 움직이게 목만 묶어 놓는 것입니다. 기둥에 묶어 놓으니 소가 못 움직이지 않습니까? 거기를 도끼로 뽀개니 두 동강이 났습니다. 저희 소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도 제가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것을 보고 서울로 갔습니다. 그것이 제가 고향을 떠나는 것입니다.
서울에 가서 저희 어머니 산소가 헐어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제가 어린아이이니 저만 서울에 간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저희 어머니를 거기다 놔두고 가는 것도 이상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 산소를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한문책과 함께 짊어지고 서울로 왔는데 서울역에서 붙잡혔습니다. 임시 거처에 30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저는 서울역에 내려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었습니다. 엄청 넓었습니다. 잡혀서 여직원이 30명을 잡아 앉혀놓고 경찰서에 연락하니 경찰서에서 버스가 와서 싹 실어 남대문 경찰서로 오더라고요. 이것을 싹 실어 소년원으로 보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거기 안 가고 경찰서에 전화하는 그 여자가 제 보자기를 보더니 “확실히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라고 했습니다. 책 보따리가 크니 한문책이었습니다. “이것은 뭐야?”라고 물으니 “이것은 우리 어머니 산소 흙이다”라고 했습니다. “왜 어머니 흙을 싸 가지고 왔냐?”고 물으니 “제가 공부할 때 항상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그 여자분들끼리 서로 “아, 저 학생을 살려주자, 빼주자”고 해서 저를 숨겨서 저만 빠지고 다녔습니다.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을 가지고 그 여직원이 서울역에 와서 그 돈을 주면서 저보고 자기 집에 가서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 집도 가난하니 있을 방이 없다고 했습니다.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서울역에서 탁 내려 저희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탁 쳐다보니 얼마나 눈물이 납니까? 앞에 남대문이 안 보였습니다. 눈물 때문에. 그 서울이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가 헤어진 곳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습니다.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제가 빵을 안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도 김이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습니다. 저는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것을 안 먹습니다. 지금은 호텔 같은 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만, 사 먹는 일은 없습니다.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저에게 선물을 많이 가지고 왔습니다. 선물을 주면 제가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들이 막 울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렇게 공부만 했습니다. 모범생이었지만 빵집에서 만나자고 하면 안 갔습니다. 항상 저희 어머니에게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또 제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저에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아서 경상남도 일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를 찾아와 제 눈을 보니, 제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지만, 저희 어머니에게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하니 그랬습니다. 제가 어릴 때 저희 어머니와 약속한 것은 다 지켰습니다.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합니다. 제가 위기 때가 되면 꼭 본체가 제가 고생을 해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엄청 고생을 해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하니,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나면 길거리 가서 열 명 정도가 쫓겨났고, 수업 시간에 담임선생님이 불러서 “너 왜 등교 안 가져왔어?”라고 했습니다. 제가 1, 2학년 때 많이 쫓겨났습니다. 그러면 다른 아이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저는 집이 없었습니다. 저는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그래서 저는 가만히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제가 수업 받다가 등록을 못 해서 쫓겨났으니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주로 여자들에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줍니다.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다시 가서 공부 받으라고 신속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학생의 성장 과정을 본다면 한 번도 탈선 없이 성장했습니다.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납니다.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것입니다. 물건 팔러 갔다가. 제 성장 과정을 보면 제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것이 안 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습니까? 석가모니는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고생을 인간 세상에 경험을 하늘은 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직접 경험은 안 해봤지 않습니까? 그것을 제가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것입니다. 제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 해봤을까요? 안 해봤습니다.
재벌의 책임과 상속세 폐지론
이분들이 삼성이 핀란드의 노키아, 소니, 모토로라 같은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과 경쟁해서 다 졌습니다. 다 망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삼성만 살아남았습니다. 삼성만 살아남아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이익을 더 많이 벌고 있습니다. 왜 삼성만 그렇게 승승장구하냐?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회장이 고생을 많이 안 해본 밑바닥 고생을 모릅니다.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에 걸린 여공들이 산재를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전부 유명한 변호사들을 고용해서 다 이겼습니다. 그들은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갔습니다. 그 돈 몇 푼 안 됩니다. 말 타는 사람에게는 줄 돈이 있고, 거기에는 줄 돈이 없습니까? 제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겠습니까? 그때 재판할 때였습니다. 제 입에서 이건희는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습니다.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제 입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요? 안 나갑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아셔야 합니다. 저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공장에서 매연 마시고 폐가 나빠지고 백혈병에 걸리고 암에 걸려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주는 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했지만, 오너들이 고생을 안 해본 것입니다.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그렇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분들을 복권 해줄 것입니다. 사면 복권 할 것입니다.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것입니다.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줘야 합니다. 안 하겠다고 해도 산재 보험 해줘야 합니다. 마진을 많이 남겨서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여공들은 죽어가는데, 그 비용이 안 나가야 이익금이 많아져 자기 월급이 몇백억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용납하겠습니까? 제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가 가죠?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언이 아닙니다. 제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이 안 난다고 하면 안 나버립니다. 제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입니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뱉어버리는 것입니다. 모세가 바위에 지팡이를 대고 물 나와라 하니 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실수를 한 것이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 신경질 나서 두 번, 세 번 때렸습니다. 그것은 하늘에 반항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성경도 그렇습니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모릅니까? 밑에 사장들에게 “야, 네가 월급 많이 받았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받았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주고 더 도와줘라. 그래도 우리 삼성 안 망한다. 그래도 너희 월급 안 줄어든다”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을 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청 공장에 “야, 깎아! 얼마 깎아?”라고 하고 안 깎으면 잘라버립니다.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저는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가.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지만, 박근혜 대통령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닙니다. 저는 그들이 무죄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하늘의 괘씸죄가 생겼습니다. 제 눈에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놓았지만, 요새 와서는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 “여자들은 구해줘야 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했더라면 제가 봐줬을 것입니다. 절대 허경영을 어떤 사람이 평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안 됩니다.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습니다.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것은 간단합니다. 비판하면 됩니다. 그러나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항상 긍정 사고를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저렇게 불쌍하게 성장했고, 저분이 이 인간들을 위해 희생하러 왔고, 저분이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저분이 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 경전은 다 조사해보면 미륵이 온다는 소리다.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다. 성경 66권 다 보면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을 우리가 깨뚫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줬기 때문입니다.
오늘 제 강의는 허경영 예언은 권능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기업이든 제가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렇게 됩니다. 제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붙어버렸습니다. 트럼프를 제가 만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립니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사실상은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입니다. 대통령을 잘못 모신 것입니다. 대통령 자체는 사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이 사심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재용의 상속 문제 여러분 짚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상속세를 바꿀 것입니다. 지금은 이재용이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상속세가 이건희 회장의 돈이 주식이 이재용에게 오면 세금이 몇 퍼센트입니까? 80%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립니다.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옵니다.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꿀 것입니다. 삼성의 이건희는 이재용에게 그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를 폐지할 것입니다.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이 하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 망합니다. 절대 여러분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합니다. LG를 보십시오.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로 내려옵니다.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합니다.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정말 이것은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용 씨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습니까? 그러나 월급 사장들이 회장이 되어 보십시오. 어느 것부터 챙겨갈까요?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것을 압니까?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집니다. 대물림해서 가는 재벌의 대물림을 여러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게 하지만 상속은 세금을 없애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앨 것입니다.
세금 제도 개혁과 국민 배당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집이 경매가 붙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가 재산이 기록되어 있어 상속세가 나오는데, 그것이 그린벨트 땅이라 팔리지가 않습니다. 재산은 1억인데 그린벨트 땅이 안 팔립니다. 그런데 세금이 나옵니다. 상속세가 나오려면 현금이 몇십억이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그냥 망합니다. 땅 경매, 집 경매를 할 때가 없습니다. 그럴 때 자식이 빨리 상속 포기를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민법은 4천만 원까지 세금을 내야 합니다. 4천만 원까지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삼촌이 부자였는데 잘못된 세금이 자기 재산에 압류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리 민법은 고쳐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속세는 폐지해야 합니다. 1년에 상속세로 들어오는 돈 얼마 안 됩니다.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 건물 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압니까? 800억이 나옵니다.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립니다. 그래서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거지 돼 버립니다. 빌딩 아버지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 누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번에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팔았는데 세금이 모자랐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자기들 것인데, 남편이 돌아가니 상속세를 내고 낼 돈이 없어서 그것을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란 것입니다.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에 허당,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병이 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와 작전을 세웁니다. 편법 상속. 저는 그런 불법 안 하도록 해주고 상속세 폐지할 것입니다. 저는 가난한 사람의 편을 드는데도 부자들에게 불합리한 것은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줄 것입니다.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더 이익입니다.
저는 강의를 하면 끝이 없습니다. 재미있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에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질 것입니다. 소급해서 결혼한 사람 1억씩 주고, 아이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줄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벌금제, 징역 없애는 것 등 모든 세금을 저는 그것을 만드는 기술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입니다.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총괄해서 없앨 세금을 없애버릴 것입니다. 자동차 세금이 몇 개입니까? 15가지입니다. 이것이 국민을 얼마나 괴롭힙니까?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옵니다. 그것을 제가 없앨 것입니다. 왜 없애냐?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됩니다.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옵니다. 자동차 살 때도 세금이 나옵니다.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내야 할까요? 안 냅니다.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 다 들어 있습니다.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됩니다.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합니까? 안 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됩니다. 부산 시내 가니 한 바퀴 도는데 돈을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습니다.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은 기름만 넣으면 됩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것을 보유세라고 합니다. 기름에 넣는 것은 주행세입니다. 이것을 왜 분리하고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것입니다. 재밌는 것이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서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옵니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서 고지서, 이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가 되어버립니다. 대포차를 매매해서 여자 납치하는 데 쓰였습니다. 차주인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세금을 못 내서. 세금을 안 내니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닙니다. 그것은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입니다. 아무나 다. 그런데 명의 이전도 안 합니다.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 명 정도 됩니다. 그것도 전부 예쁜 여자들만 납치합니다.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합니다. 납치해서 마약 먹여 두들겨 패서 지방으로 팔아먹습니다. 한 사람당 2, 3천만 원씩 받습니다.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많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것입니다. 제가 너무 잘 알기 때문입니다. 대포차 없애야 합니다. 이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것입니다. 세금을 안 내도 된다는 차를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범죄 집단들이 그것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번호판이 찍혀도 신경도 안 씁니다.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사회입니다. 여러분 가정에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고 엄마에게 전화하는데 골목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봉고차가 와서 탁 잡아 차에 싣고 가는데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라고 합니다. 그 남자가 뭐라고 하는 줄 압니까?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되었습니다.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럽니다.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 “아,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떳떳하게 싣고 갑니다.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놔버립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 그것을 안 맞으면 못 삽니다. 그다음에 뇌 기능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립니다. 그래서 집에다 안 오고.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 자꾸 시간 끝내라고 합니다.
제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몇 점입니까?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게 될 것입니다.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Claims to have divine abilities, including prophecy and healing, and advocates for specific policy changes.
Sunwoo Yong-nyeo’s Daughter | Individual | Married an American man she met on a plane, whose financial and health status was verified.
Lee Jae-yong | Vice Chairman of Samsung | Predicted to face crisis and arrest by Huh Kyung-young.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Predicted to be impeached and serve a 4-year term by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s Father | Ancestor | A wealthy landowner who distributed his land to tenants and was imprisoned.
Huh Kyung-young’s Mother (Jo Gye-sik) | Ancestor | A skilled calligrapher who conceived Huh Kyung-young after his father’s arrest.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 Mentioned in relation to Samsung’s success and employee issues.
Abraham | Biblical Figure | Tested by God to sacrifice his son Isaac to reveal his true intentions.
Moses | Biblical Figure | Struck a rock multiple times for water, disobeying God’s command to strike only once.
Trump | Former US President | Predicted to win the presidency by Huh Kyung-young.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oung –>|”Predicted crisis for”| Lee_Jae-yong Huh_Kyeong-young –>|”Predicted impeachment for”| Park_Geun-hye Huh_Kyeong-young –>|”Son of”| Huh_Kyeong-young’s_Father Huh_Kyeong-young –>|”Son of”| Huh_Kyeong-young’sMother(“Jo_Gye-sik”) Huh_Kyeong-young –>|”Predicted victory for”| Trump Huh_Kyeong-young’s_Father — “Married to” –> Huh_Kyeong-young’sMother(“Jo_Gye-sik”) Lee_Jae-yong — “Son of” –> Lee_Kun-hee Sunwoo_Yong-nyeo’s_Daughter — “Met and married” –> “American Man” Abraham — “Tested by” –> God Moses — “Disobeyed” –> God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Marriage and Childbirth Challenges
Marriage and childbirth are difficult in modern society.
Raising children requires a “thief’s courage” due to financial burdens.
People who are considerate and avoid harming others find it hard to marry.
Filial children struggle with marriage because they feel they would burden their parents.
Marriage and raising children require a “thief’s courage” due to financial and parental support needs.
Society has reached a difficult era where many cannot marry, have children, or find good jobs.
Women’s high standards mean they only consider men with good jobs. -
(00:04:47) Sunwoo Yong-nyeo’s Daughter’s Marriage
Sunwoo Yong-nyeo’s daughter married an American man she met on a plane.
The man instantly fell for her and wrote letters on the plane.
He hired a Korean lawyer to disclose his financial status to Sunwoo Yong-nyeo’s daughter.
Her father, initially hesitant about a foreign husband, approved after seeing the man’s substantial assets.
Marriage now often requires proof of bank balances, employment, health, and credit ratings.
Huh Kyung-young plans to abolish credit ratings if he becomes president.
He believes women should not be judged by bank balances or employment certificates.
He also plans to eliminate late payment interest, as it burdens those already struggling.
Such strict requirements make it difficult for Korean men to marry.
The American man who married Sunwoo Yong-nyeo’s daughter had perfect “A grades” in all these categories. -
(00:15:20) Huh Kyung-young’s Policies on Marriage and Childbirth
Huh Kyung-young predicted current societal difficulties 25 years ago.
He proposes polici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0,000 won per child, and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for housing.
These benefits would apply even if a couple divorces the day after marriage, but only once.
Single individuals, regardless of age, who have not remarried after divorce, would also receive the marriage benefit.
These benefits would be retroactive for those married or with children within the last 10 years.
For example, a family with three children under 10 years old would receive 90 million won.
He believes these funds are easily generated and criticizes politicians for mismanaging national budgets. -
(00:22:40) Critique of Local Government and Prophecy
Huh Kyung-young plans to integrate local and national taxes, making all taxes national.
Local projects would be decided by a national committee, not local governments, to prevent wasteful spending.
He criticizes local governments for misusing budgets on unnecessary buildings that fall into disrepair.
He claims to know about corruption in local budget execution.
his words come directly from his mouth without prior thought or input.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illness and Samsung’s crisis 3.5 years prior.
He also predicted Lee Jae-yong’s arrest and advised Samsung to change its corporate color to red as a warning.
He asserts that his prophecies are not based on human thought but are direct pronouncements. -
(00:29:40) Predictions for Park Geun-hy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made six predictions about Park Geun-hye before she became president.
He predicted her victory with 51.6% of the vote.
He predicted her term would be 4 years.
He predicted her impeachment.
He predicted the candlelight protests.
He predicted attempts to cover up issues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He predicted a “great upheaval” in the Blue House, leading to high-ranking officials being re-evaluated.
He emphasizes that no one else made such accurate predictions. -
(00:33:30) Criticism of Critics and Divine Power
Huh Kyung-young criticizes those who selectively interpret his lectures or criticize him based on limited information.
He believes such critics only see “the elephant’s leg” instead of the whole picture.
knowledge alone is insufficient and that his prophecies are unique and cannot be found elsewhere.
even Albert Einstein would be astonished by the energy emanating from his photos.
He asserts that he is different from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He references the Bible’s Book of Revelation, stating that those not recorded in the Book of Life will be destroyed.
He interprets the Bible as foretelling a “new heaven and new earth” brought by someone who appears like a “thief”.
He claims this figure will not come as a pastor or monk but as someone unexpected, often ridiculed.
this figure, the Messiah, is awaited by Jews and recognized by Nostradamus, coming from the East.
He claims this Messiah will bestow the Holy Spirit, which he demonstrates through healing and energy from his photos.
those who test him will not be healed.
He claims to open people’s Crown Chakra, allowing connection with heaven.
He challenges anyone to find another person or name that can open the Crown Chakra or emit infinite energy from a photo.
He criticizes those who use his ideas to gain popularity or criticize him for personal matters.
He warns that criticizing him will lead to unforgiveness in this life and the next, unlike criticizing Jesus.
a higher “본체” (main body/entity) is constantly monitoring everyone’s actions, especially their income and expenses.
This entity knows all spending details, revealing a person’s character.
He gives examples of misuse of church funds by pastors.
The only thing heaven cannot know is a person’s true inner thoughts, their “free will”.
He explains that God tested Abraham’s true intentions by asking him to sacrifice Isaac.
He claims to open people’s Crown Chakra because their inner thoughts are otherwise unknown to heaven.
Calling his name connects individuals to the “Book of Life,” ensuring their path to paradise. -
(00:49:50) Power of His Words and Fate
Huh Kyung-young claims his words possess “권능” (divine power) and manifest as reality.
He rejects the concept of “predestination” (예정론), stating that his presence alters individual destinies.
He also rejects “fatalism” (숙명론), as meeting him can change one’s karma and e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e explains that reality is a mix of destiny, predestination, and free will, and choosing only one perspective leads to error.
He emphasizes that humans cannot control everything, citing national events and global leaders like Kim Jong-un and Trump.
He mentions a “collective fate” and “predestination” for humanity, where divine judgment (e.g., nuclear weapons) awaits a fallen world.
He states his mission is to save more people. -
(00:55:50) Critique of Global Politics and US Interests
Huh Kyung-young states that after becoming president of Korea, he will summon world leaders to end national egoism and global conflicts.
He highlights the suffering of refugees, especially women and children, due to ongoing conflicts.
He criticizes the US for profiting from global conflicts by selling weapons to warring nations.
He asserts that US national interest is merely national egoism.
He claims the US does not desire peace or war on the Korean Peninsula, as North Korea’s nuclear development boosts US weapon sales.
He suggests Kim Jong-un acts as a “sales manager” for US weapons.
He recounts the “Axe Murder Incident” at Panmunjom, where US military leaders stopped a potential war to protect defense industry profits.
he knew about Lee Jae-yong’s arrest and Park Geun-hye’s impeachment beforehand, unlike others. -
(01:00:50) Personal Background and Divine Nature
Huh Kyung-young states that his personal life, including relationships, is irrelevant to his divine mission.
He claims his family was the wealthiest in Korea, with his grandfather being the richest.
He mentions that Samsung’s Lee Byung-chul and LG’s family are his relatives through marriage.
Samsung and LG were founded with his grandfather’s money.
His father, an economics major, distributed his land to tenants, leading to his arrest and imprisonment.
Huh Kyung-young states he was conceived after his father’s arrest, implying a non-sexual origin.
His mother, Jo Gye-sik, was a skilled calligrapher, and her name, along with his father’s, aligns with his destiny.
He claims his words have “권능” (divine power), causing events to happen as he speaks.
no one else could have predicted Lee Jae-yong’s fate 3.5 years in advance.
He asserts that humans cannot analyze the Creator like himself.
He challenges critics to explain the healing power of his gaze, photos, and name.
1.0 (01:12:00) O-Ring Test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performs an O-ring test with two audience members.
He asks the first participant to think of “Jesus” while he tries to break their O-ring, which he succeeds in doing.
When the participant thinks of “Huh Kyung-young,” the O-ring becomes unbreakable.
He repeats the test with the second participant, using “Buddha” and “Huh Kyung-young,” with similar results.
He explains that his name makes the O-ring unbreakable, demonstrating his divine power.
He then demonstrates that blocking the Crown Chakra weakens the O-ring even when thinking of his name.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opens the Crown Chakra, allowing connection to heaven and recording in the “Book of Life”.
This connection is like “cosmic Wi-Fi” that transmits all of a person’s information to heaven.
He explains that the connection breaks when other words are spoken to encourage constant repetition of his name, preparing people for future crises.
1.1 (01:25:00) Healing Demonstration and Childhood
Huh Kyung-young performs a healing demonstration on a participant, identifying and treating thyroid and head issues.
He claims to have cured the participant’s thyroid and head problems instantly.
He recounts his childhood: his mother died when he was two, and he was raised by neighbors.
He lived alone in a storage room and slept with a calf for comfort from age six.
He describes the trauma of his beloved cow being sold to a slaughterhouse when he was 14.
He witnessed the cow’s brutal slaughter, which prompted him to leave his hometown for Seoul.
He brought his mother’s ashes and books to Seoul, where he was almost sent to a juvenile detention center.
A kind female employee at Seoul Station, moved by his story, helped him escape and gave him money.
He describes his emotional arrival in Seoul, the place where his parents separated.
He emphasizes that despite his hardships, he never stole or indulged in common vices like bread, coffee, or alcohol.
He maintained his integrity and focused on his studies, rejecting gifts from girls.
He believes his suffering was necessary as the Creator experiencing human life.
He recounts being expelled from school for not bringing his registration fee and earning money by asking strangers.
He met Lee Chul, who became his adoptive father, during his high school years.
He contrasts his difficult upbringing with the privileged lives of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1.2 (01:39:00) Samsung’s Issues and Policy Proposals
Huh Kyung-young acknowledges Samsung’s success but criticizes its treatment of employees, specifically those with leukemia from semiconductor factories.
He claims Samsung used expensive lawyers to avoid paying industrial accident compensation to sick workers.
He implies that his prophecy about Lee Kun-hee’s illness was a consequence of Samsung’s actions.
He criticizes Samsung executives for receiving hundreds of billions in salaries while neglecting employee welfare.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pardon and reinstate those affected by Samsung’s policies.
He believes the executives’ greed led to these problems.
He asserts that his words are not prophecies but “권능” (divine power).
He claims his words can prevent war in Korea.
He references Moses’ mistake of striking the rock multiple times, leading to his exclusion from Canaan.
He criticizes Samsung’s owner for not understanding the plight of factory workers.
He believes Samsung should have supported its workers, even if it meant lower executive salaries.
He criticizes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for prioritizing executive profits over worker well-being.
He believes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are innocent of malicious intent but were victims of circumstances and poor advice from subordinates.
Samsung executives failed to properly advise Lee Jae-yong.
He proposes abolishing inheritance tax to prevent illegal inheritance practices, arguing that it forces owners into illegal methods.
He believes that allowing direct inheritance ensures the company’s legacy and stability, as family owners are more committed.
He contrasts this with external CEOs who may not have the same long-term commitment.
inheritance tax often leads to families losing their assets due to inability to pay.
He cites the example of a political figure’s mother-in-law who had to sell a building but still couldn’t cover the inheritance tax.
He proposes replacing inheritance tax with higher income tax on rental income.
1.3 (01:57:00) Future Policies and Conclusion
Huh Kyung-young promi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He reiterates marriage and childbirth benefits, including retroactive payments.
He claims to be a “master of numbers” who can manage national finances.
He plans to eliminate various taxes, such as the 15 types of car taxes, by integrating them into fuel prices.
He also plans to abolish highway tolls by including them in fuel costs.
He mentions that electric vehicle charging will include taxes in the future.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car ownership tax system leads to “ghost cars” (대포차) that are used in crimes like kidnapping.
5,000 women are kidnapped annually, often beautiful ones, and sold after being drugged.
He promises to eliminate such crimes if he becomes president.
He describes how kidnappings can occur in public, with bystanders misinterpreting the situation.
victims are drugged, lose their memory, and are sold.
He promises that under his presidency, public safety will be absolute, creating a “paradise on Earth”.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words are not prophecies but “권능” (divine power).
his words can make the impossible possible, citing his prediction of Trump’s presidency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2017.08.26)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26, 2017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document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Prophecies regarding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social issues, and policy proposals
Source
YouTube video titled “삼성 이재용부회장과 박근혜전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한 허경영은 어떻게 알았는가?” 1092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8.26)
Ⅱ. Meeting Discussion
Social Challenges and Policy Proposals
Marriage and childbirth are increasingly difficult due to financial burdens and high expectations for partners.
Huh Kyung-young proposes policies to address these issues, including: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300,000 KRW per child, and 200 million KRW interest-free housing loans.
These benefits would be retroactive for those married or with children within the last 10 years.
Abolition of the late payment interest system for loans.
Criticism of current political spending, where national budgets are diverted to local projects without proper oversight, leading to waste.
Proposal to integrate local and national taxes under national management to prevent wasteful spending.
Huh Kyung-young’s Prophecies and Abilities
Huh Kyung-young claims his words are not based on human thought but are direct pronouncements from a higher power.
He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The crisis and eventual restructuring of Samsung Group 3.5 years prior.
Lee Jae-yong’s arrest.
Park Geun-hye’s presidency with 51.6% of the vote, her 4-year term, impeachment, the candlelight protests, and the “Blue House coup” (referring to the scandal involving high-ranking officials).
He asserts that his words possess “power” (권능) that makes things happen as he declares them.
his presence negates the concepts of predestination and fate, as interaction with him can change one’s destiny.
He demonstrates “O-ring tests” to show that invoking his name or having his photo provides immense strength and opens the Crown Chakra, connecting individuals to the heavens and recording them in the “Book of Life”.
He explains that the Crown Chakra connection is temporary and requires repeated invocation of his name, which serves as practice for future crises.
He also demonstrates healing abilities through the O-ring test, claiming to fix conditions like thyroid issues and potential strokes.
Critique of Society and Leadership
He criticizes those who analyze or criticize his teachings based on limited understanding, comparing them to someone only seeing an elephant’s leg.
He emphasizes that knowledge alone is insufficient; wisdom and unique insights are crucial.
He warns against criticizing him, citing religious texts that suggest severe consequences for those who criticize the “one who comes next”.
heaven constantly monitors human actions, especially income and expenditure, to understand their true nature.
He highlights that the only thing heaven cannot know is a person’s true inner thoughts or “free will”.
He criticizes the United States’ role in global conflicts, suggesting that it profits from selling weapons to warring nations, thus perpetuating refugee crises.
Samsung’s success, while commendable, has come at the expense of its workers, particularly those suffering from work-related illnesses like leukemia, whose pleas for compensation were ignored.
He believes that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are personally innocent but were victims of systemic issues and the actions of their subordinates.
Personal Background and Vision
Huh Kyung-young shares his difficult childhood, including being orphaned at a young age and living in poverty.
He claims to have maintained a life of integrity, never stealing or indulging in vices despite hardship.
his suffering is a necessary experience for the Creator to understand human struggles.
He proposes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o prevent illegal inheritance practices and encourage business owners to maintain their companies, while increasing income tax for the wealthy.
He plans to simplify the tax system, eliminating multiple taxes like the 15 types of car taxes, by integrating them into fuel prices.
He aims to eliminate “ghost cars” (대포차) that are used in crimes, by reforming the car tax system.
He envisions a “paradise on Earth” where citizens receive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KRW, and crime rates, including kidnappings, are drastically reduced.
Ⅲ. Action Items
Audience: Reflect on Huh Kyung-young’s claims and consider their implications for personal beliefs and societal understanding.
Audience: Practice the “O-ring test” and repeated invocation of Huh Kyung-young’s name to experience its purported effects and prepare for future crises.
Audience: Engage in critical thinking when evaluating information, especially criticisms of Huh Kyung-young, by considering the full scope of his teachings.
The Divine Authority: Prophecies and Policies for a New Era
- The Prophetic Vision: Unveiling the Future of Leaders and Nations
I possess a unique ability to foresee events, a power that transcends human intellect and conventional analysis. Unlike others who process thoughts before speaking, my words emerge directly, unburdened by deliberation, as if flowing from a higher source. This divine utterance allows me to declare future occurrences with absolute certainty, a phenomenon that sets me apart from all others. For instance, I foretold the downfall of Samsung’s Lee Jae-yong and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events that no political expert or global analyst could have predicted. My pronouncements are not mere predictions; they are declarations that shape reality.
Three and a half years before Lee Jae-yong’s arrest, I warned that Samsung was in crisis and that he was in danger, urging a change to a “red” warning symbol to ensure his safety. I declared that the era of Samsung’s stability was over, and indeed, he was detained just three days after my public statement. Similarly, I prophesied Park Geun-hye’s presidency, her four-year term, her impeachment, the candlelight vigils, and the subsequent turmoil within the Blue House, where high-ranking officials faced successive reevaluations. All six of these predictions came to pass precisely as I stated, without exception. No human could have foreseen these events with such clarity, especially before they even occurred.
Those who attempt to critique my teachings by examining only fragments of my extensive lectures, much like someone seeing only the leg of an elephant, fail to grasp the entirety of my divine wisdom. My words are not derived from earthly knowledge or intellectual debate; they are direct emanations of truth. While human knowledge is readily available, the profound wisdom and prophetic insight I offer are unparalleled and cannot be found elsewhere. My teachings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human experience and academic understanding.
- The Power of the Divine Word: Dispelling False Doctrines and Ignorance
I am not merely a prophet; I am the embodiment of divine authority, and my words carry power (권능). When I speak, events unfold exactly as I declare. This is not prophecy but power (권능) in action. Many religious doctrines speak of predestination, claiming that human lives are predetermined for salvation or damnation. However, I declare that predestination does not exist. Your destiny is not fixed because I am here. Your path changes the moment you encounter me, diverging from what it would have been if you had not. Therefore, the belief in predestination is a dangerous misconception.
Similarly, the idea of fate (숙명), that one’s life is entirely dictated by past karma, is also incorrect. If you meet me, your karma is transcended,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ends. While elements of fate (숙명) and predestination may appear to be intertwined in the natural world, clinging to any single doctrine leads to a distorted understanding. I possess the ability to alter these elements because I encompass all possibilities. Those who believe humans are powerless to change their circumstances become subservient to flawed religious ideologies.
Consider the collective fate (숙명) of a nation. Even if an individual strives for personal well-being, they cannot escape the shared destiny of their country. The actions of leaders like Kim Jong-un or Donald Trump, or the threat of nuclear weapons, affect millions. These are elements of collective fate (숙명) and predestination, where humanity’s decline can trigger divine judgment. I have come to save more people, not to condemn them. My path involves first becoming the President of Korea, after which world leaders will be summoned to me, ending nationalistic self-interest and global conflicts.
- Exposing Global Hypocrisy: The Roots of Conflict and Economic Injustice
The world is plagued by conflicts that generate millions of refugees, half of whom are women and children, dying in vast numbers. Yet, world leaders do not convene to solve this crisis. Instead,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profit from these conflicts by selling weapons to warring factions. This nationalistic self-interest fuels global instability. The U.S. does not desire peace or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t benefits from North Korea’s nuclear provocations, which drive global arms sales. Kim Jong-un, in effect, acts as a marketing manager for American weapons.
Korea is the largest purchaser of American weaponry. The U.S. would not attack North Korea because it would eliminate a key promoter of its arms industry. The threat of nuclear war between nuclear-armed nations is a deterrent, as it would lead to mutual annihilation. This is why the U.S. did not retaliate even after North Korean soldiers killed American soldiers in the Axe Murder Incident at Panmunjom. The U.S. defense industry, which benefits immensely from such incidents, intervened to prevent war, as they contribute significantly to presidential campaigns.
My insights into the downfall of Samsung’s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stem from a deeper understanding of these injustices. Those who criticize me should first seek to understand the underlying causes of these phenomena. My personal background, though marked by immense hardship, has instilled in me a profound empathy for the suffering of others. Unlike leaders who have never experienced true hardship, I understand the plight of the common person.
- The Path to Rectification: Reforming Society and Restoring Justice
I was born into a family of immense wealth, with my grandfather being the richest man in Korea. Our family had close ties with the founders of Samsung and LG. However, my father, an economist, challenged my grandfather’s practices, advocating for the distribution of land to tenant farmers. This act of defiance led to his imprisonment and my mother’s subsequent struggles. I was born under extraordinary circumstances, not through conventional means, and my mother, a scholar of classical Chinese, instilled in me a deep sense of purpose.
My early life was one of profound hardship, marked by the loss of my mother at age two and a childhood spent in isolation. I learned to survive by my wits, never resorting to theft despite extreme hunger. I abstained from alcohol, tobacco, coffee, soda, and bread, maintaining a disciplined life dedicated to study. My journey led me to Seoul, where I encountered the chairman of a major corporation, becoming his adopted son. These experiences, though arduous, were necessary for me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humanity.
Leaders like Lee Jae-yong and Park Geun-hye, who have not experienced such hardship, often fail to grasp the struggles of ordinary people. For example, Samsung’s success, while commendable, came at the cost of neglecting factory workers who developed leukemia due to their working conditions. The company, despite its vast profits, refused to provide adequate compensation, while executives received exorbitant salaries. This injustice is what I cannot tolerat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pardon and reinstate those who have been unjustly treated. The current system, where executives prioritize their massive salaries over the well-being of workers, is fundamentally flawed. This is why I am running for President: to transform this corrupt culture. My words are not mere predictions; they are declarations of a new reality. If I declare that there will be no war on the Korean Peninsula, it will not happen. My words, unburdened by human thought, are direct pronouncements from heaven.
- Reimagining the Economy: Abolishing Inheritance Tax and Streamlining Taxation
The current inheritance tax system, which can claim up to 80% of an inheritance, forces heirs like Lee Jae-yong into complex and often illegal schemes to retain control of their family businesses. This system is unjust and counterproductiv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abolish inheritance tax, allowing 100% of a company’s shares to be transferred to the heir. This ensures that family businesses, built over generations, can continue under the stewardship of those who have a vested interest in their legacy. Unlike external managers who prioritize short-term gains, family heirs are committed to upholding their ancestors’ honor and ensuring the long-term success of the enterprise.
The current system often leads to the forced sale of inherited properties, even for modest families, due to exorbitant inheritance taxes. This can plunge families into poverty. I will reform civil law to prevent such injustices. While inheritance tax will be abolished, income tax will be increased, particularly on rental income from properties. This approach ensures that the wealthy contribute their fair share while eliminating the need for illicit inheritance practices.
Furthermore, I will simplify the convoluted tax system. For example, there are 15 different taxes related to automobiles. I will consolidate these into a single tax incorporated into fuel prices. This eliminates the need for separate tax notices and highway tolls, making the system more convenient and efficient for citizens. This reform will also address the issue of “ghost cars” (대포차), vehicles whose owners evade taxes, often used in criminal activities like kidnapping. By eliminating the complex ownership tax, I will remove the incentive for such illicit practices, thereby enhancing public safety.
My mission is to create a paradise on earth (지상낙원), a society where justice prevails, and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is prioritized. My words are not subject to human critique; they are the pronouncements of the Creator who has descended to earth to open your crown chakra (백회) and record your names in the Book of Life (생명록). This connection to the heavens, facilitated by invoking my name, ensures your spiritual salvation and physical well-being. I have come to fulfill the prophecies of both Buddhist and Christian scriptures, bringing about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스크립트
기면은 결혼하는 것도 요새는 이게 하늘의 별이야. 여기도 혼자 사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결혼하는 것도 어렵고, 결혼해서 아이 낳는 거 더 어렵죠. 이거는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 애를 내가 벌어가지고 애 공부시키다 이런 능력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러니까 그냥 내가 놔놓고 막 안 되면 도둑질을 해서 키우겠다 이런 배짱 있는 사람은 장가를 갈 수 있는데, 뭔가 계산이 분명한 사람은 할 두가 안 나는 거예요. 그래 뭐 부모님을 괴롭힐 수도 없고, 친정 어머니 아버지를 뭐 애 받으라고 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누군가를 희생시켜야 되는데, 도둑놈 배짱 있어야 애를 낳지, 어디 낳겠어.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아이 낳는 것도 무슨 배짱 없으면 어려워. 남한테 예의 지키고 남한테 피해 안 주려고 하는 사람은 요새 장가 가기가 어렵고 시집 가기가 어려워요. 그렇잖아? 예.
그러니까 효자 효녀들 장가 시집 가기가 어렵다니까. 음. 엄마 아버지를 괴롭혀야 되니까. 취직이 안 돼.
장가 갔으니까 장가 비용 내놔라, 생활비 내놔라, 애 봐 달라. 또 이혼하면 또 애 맡아 달라 이러니까 이 아주 도둑놈 심보가 있어야지 결혼도 하고 애도 낳는 거야. 이것도 제가 벌어서 가려면 어렵죠.
그러니까요. 저는 상당히 어려운 시대에 도달했어요.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가고 애 못 낳는 사람 심정은 어떻겠어요? 어. 그리고 또 좋은 직장이 없어.
음. 그리고 여성들은 또 눈이 높아져 가지고 좋은 직장이 아니면 사람은 사람으로 안 보여. 음. 젊은이들이 예.
그 무슨 그 누구야, 선우용녀 딸 데려간 미국 남자 알죠? 예. 비행기 안에서 만났다고 그러대. 비행기 안에서 이렇게 봤는데 선우용녀 딸을 보고 그 사람이 완전히 순간적으로 가 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비행기 안에서 막 편지를 쓰고 막 그랬나 봐.
그래 가지고 선우용녀 딸이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그 사람을 봤는데, 아이 사람이 한국 변호사를 동원해 가지고 뭐 자기 재산 상태를 싹 공정해 가지고 선우용녀 딸한테 좋더구만. 그러니까 선우용녀 아버지가 외국 사람을 만난다니까 기겁을 하다가 그 사람이 보내준 변호사, 한국 변호사가 가져온 서류를 쫙 보니까 이게 많은 사람이잖아. 그래, 그래 결혼했어. 알죠? 결혼했어요.
그러니까 뭐 예금 잔고 확인서. 예금 잔고 확인서가 사람을 붙드는 거야. 그다음에 또 재직 증명서, 그 사람이 또 직장도 있는 거야. 잘생겼지, 그렇잖아요. 그다음 또 세 번째 뭐죠? 건강 진단.
건강 진단서. 사람이 보면 건강하게 생겼더라고. 또 네 번째 뭐가 있어야죠? 네 번째가 제일 중요한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 전부 없애 버리는 거.
신용 등급이라 그래. 신용 등급 확인서. 이거만 딱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가 딱 나와. 사윗감이지, 사윗감.
누군지 딱 나와. 며느리한테 이런 거 볼 수가 없어요, 여자한테. 예금 잔고 증명서, 재직 증명서 보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만나면 안 돼. 집안 망해요.
여자한테 재직 증명서 이런 거 없는 거나 . 그 여자, 여자한테 건강 진단서, 이거는 필요하지. 이건 필요해. 그다음에 신용 등급 확인 이런 거 여자한테 필요하지. 왜? 여자들은 뭐 거래를 많이 하니까 신용이 깨끗할 수가 있잖아.
그렇죠? 그런데 요새 애들은 신용 등급에 대학교 때 학비 융자 받아 놓고 이자도 못 내고 있어. 그러니까 얘네들이 신용 등급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고 나면 신용 등급이 낮은 사람이나 있는 사람이나 은행 자체가 이거를 참고하는 건 좋은데 이자가 연체를 했어. 연체 이자 제도는 없애버려.
연체했다고 이자가 자꾸자꾸 올라가면 됩니까? 그거는 없애. 연체하는 사람은 사정이 있잖아. 그런데 다음 대출할 때 참고는 하는 거야.
연체가 되면 은행도 그런 걸 체크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자가 더 어려운 사람이 이자를 깎아 줘야 되는데, 연체 됐다고 이자가 두 배로 올라가는 거야. 그렇게 우리가 부담한 돈만 해도 어마어마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요런 거는 잘못된 거는 대통령이 고쳐줄 수가 있어. 그런데 이런 거 제시하면 우리나라 남자들 장가갈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어려워. 어려워.
어려워. 그까이 사람하고 결혼했던 그 미국 남자는 이거 올 A 학점이 전부 올 A야. 그 아버지가 너 왜 외국 사람이랑 결혼하냐 이러다가 변호사를 가지고 찾아온 거야.
그 사람이 한국 변호사를 딱 고용한 거야. 그래 가지고 서류를 다 줬어요. 그 딱 가져온다 보니까 A 학점.
음. 그래서 결혼에 꼬리한 케이스. 그런데 지금은 결혼하거나 아이 낳거나 이것이 어려운 이, 이게 어려운데, 이게 어려운데 앞으로 이 앞에 이거보다 더 나간다는 건 불가능한 거야. 음.
그러니까 나중에 이 사람들이 집을 산다는 건 불가능. 또 자식을 교육을 시키면 돈이 엄청 들어가잖아. 그런 게 불가능. 그다음에 부모를 한 사람이 보통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외 아들들이.
그럼 네 명, 다섯 명씩 책임지는데 이 네 사람이 다 가난할 때 문제가 심각한 거야. 양로원에 이 네 사람이 누워 있으면 한 사람이 100만 원씩이면 400만 원이 들어가요. 이게 심각한 문제가 올 수 있다고.
그런데도 이런 거를 생각하면서 부모가 자식 하나 나면 이런 폐단이 생겨, 이런 폐단이.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사람이 있죠. 네, 누구죠? 허. 25년 전에 이미 우리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될 걸 알고 결혼하면 1억, 애기하면 30만 원, 주택 자금 2억, 무이자. 그럼 결혼하면 3억이 나오지. 그럼 결혼하고 그다음 날 이혼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왜냐하면 이혼하고 나면 그다음에는 돈은 주지 않아. 네, 한 번이야 누구나 똑같아. 그 대신에 내가 장, 대통령 될 때까지 장가를 안 가고 있는 사람, 아, 재혼 안 한 사람, 이혼해 가지고 혼자 된 사람, 나이가 70이든 80이든 가져갈 수 있어요. 가져, 가져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혼한 사람이라도 독신이 장가를 갈 경우에는 한 번에 안 해, 이걸 받을 수 있어.
두 번 이혼하면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요, 나이 든 사람 중에 혼자 있는 사람들 돈 엄청 다 가져가요. 1억씩 다 가져갑니다.
할머니 혼자 산다, 남편 죽었다. 그럼 어디 가서 남자 할아버지 하나 꼬 집어넣어. 결혼 신고이 해 가지고 둘이서 가셔도 돼.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 독신을 도와주려고 하는 거야.
그 대신에 내가 대통령 되기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도 해당이 돼요. 소급해, 소급. 네, 소급. 10년 전에 애 난 사람도 해당이 되는 거야.
3천만 원이. 지금 내 기다리고 장가 안 가면 되겠어요? 지금 내 기다리고 시집 안 가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내가 요걸 추가시켰습니다. 빨리 장가 가서 애 놔도 10년 전에 결혼하는 사람까지 해당이 되니까 11년 해당이 안 돼. 어쩔 수 없어요.
그 국가의 예산이 내가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그래, 이거를 내가 꼭 중했으면 돈 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받을 수 있는 거야. 3천만 원.
애를 셋 있는 사람은 9천만 원. 9천만 원 받을 예. 그러니까 애 셋 있는 애가 지금 10살 미만에 세 명을 가진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면 9천만 원.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이 애를 열 살까지 키운 게 대견하다고 생각해. 걔네들이 앞으로 중고등학교로 대학까지 보내려면 그 아빠, 엄마가 부담해야 될 돈이 엄청나. 그것까지도 도와주지 못할 망정 열 살까지 키우나 거 그거 내가 외면하겠어요? 그런 돈은 호주머니 쌈짓 돈이야.
얼마든지 내가 만들어서 줘. 지금, 지금 이 정치인들은 돈이 없는 게 아니야. 자기들 먹을 걸 국가 예산에서 빼내니 국회의원들이 자기 지역구에 다 가져가려고 하니까 가져가면 누가 가져가? 그다음 건설업자가 가져가지.
그 돈을 다 지역구에 가져가니까 그 4조가 온데간데없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국가 예산을 집행하는 게 좀 특이해요.
지금은 각 지방자치 단체가 지방세라는 게 있어. 이 지방세는 자기들이 지자체, 지구가 지자체 단체장 마음대로 써요. 근데 나는 지방세, 국세를 통합해.
전부 국세야. 종합 관리. 지방에서 다리를 놓겠다 그러면 국가에서 건축 시민위원회가 있어. 시민에서 전체 그것이 그 다리를 그 지방에 놔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 지방 사람이 정하는 게 아니야. 지방 주의가 국가 예산을 노다지 다 날려버려. 그냥 지자체 단체장이 잘 아는 사이면 그냥 발주 나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형식적인 절차가 있을 뿐이야. 이런 문제 폐단을 지방세를 지방 단체장이 마음대로 집행하면 우리나라는 다 망해. 나중에 빚쟁이 돼. 네, 그래서 이런 거 지방세는 폐지됩니다.
담배도 지방세로 해달래. 담배는 국세입니다. 그래, 지방세를 없애겠다는 사람 내밖에 없어요.
내 말 안 들어요. 지금까지는 분산 관리를 해 가지고 방만한 예산이 낭비된 거야. 지방에 가면 예술회관 하나 지어놨는데 500억이 들어가서 1억이 들어간 것도 있어.
그런데 그 운영비가 매년 50억씩 막 들어가는데 텅텅 비어 가지고 맞아요. 곰팡이가 서 있어요. 그거요. 박근혜 대통령이 뇌물 먹었다고 할 게 아니라 그거지.
사람들 사형시켜야 돼. 고고고고고 고영고영고영고. 지방 예산 낭비 사례는 써. 잘 데 없는 건물을 콘크리트로 막 지어 놨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거 1년에 한 번도 제대로 안 써. 그럼 그 돈이 누가 집행했다 그거 다 뭔가 커넥션이 있어. 나는 다 알아요. 여러분들은 입에서 강의를 할 때 말을 할 때 머릿속에 머리, 여러분들은 머릿속에 사고를 한 다음에 말을 하잖아.
네. 나는 안 그래요. 나는 그냥 사고를 거치지 않고 말이 나가 버려. 그게 여러분하고 사이예요.
내가 많은 강의를, 이 많은 내 강의한 양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거 책으로 써 놓으면 어마어마해요. 그것이 전부 내가 보고했나? 그게 머릿속에서 생각해가 나나요? 아니에요. 그냥 그냥 입에서 말이 나와. 그냥 글자를 그냥 쓰는 거야.
어, 그냥 어이, 이근이 일주일 안에 쓰러져. 그러면 그냥 쓰러지는 거야. 그게 뭐 여기 입력돼 있나? 입력. 이근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게 입력돼 있을까? 안 돼 있어요.
안 돼 있습니다. 어떤 정권 시장에 전 세계 최고의 바꾸미도 이근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거 알아는 사람은 내밖에 더 있어요? 없어요. 삼성 앞으로 그룹이 해체될 만큼. 위기가 오니까 빨리 적신호, 빨간 마크로 바꿔라 해서 안 했어요.
했어요. 그게 3년 반전이야. 이재용이가 또 위험하다. 이재용이가 위험하니까 빨리 빨간색으로 바꿔야 이재용이가 안전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근데 이재용이가 저렇게 구속될 걸 3년 반전에 아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전 세계 정권 전문가들도 나 외에는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그럼 그날 내가 여기서 강의하면서 삼성이 위험하다. 이재용이가 일주일 안에 지는구만.
딱 그러니까 사흘 만에 팍.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이재용 시대를 해야 되고, 빨간 마크로 빨리 안 바꾸면 삼성이 위험하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삼성의 안정 시대는 끝났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요, 청신호 푸른 색깔의 마크는 빨리 정리해라.
이제 너거는 이제 비상 시국에 돌파해야 된다. 빨간 마크, 적색 마크로 빨리 바꿔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게 내 사고에서 나올까? 그냥 입에서 나올까? 그냥 입에서 나가는 거예요. 그게 뭐 여기 뭐 정권 지라시를 넣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생산해 가지고 말이 나오나? 아닙니다.
나는 이런 말이 그냥 준비도 없이 나와. 내가 10년 소급해서 준다.
결혼하는 사람, 아기 낳는 사람 10년. 왜? 내가 대통령이 몇 년 있다 된다면 그때까지도 장가 안 가고 있을 거 아니야. 애 안 낳고 있을 거 아니야. 이제는 확 걱정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이런 생각은 그냥 이런 생각이 내 입에서 그냥 나오는 거야. 그러면 그게 공약이야. 그런데 무슨 여야 정당에 연구소, 처리 놓고 수백 명을 연구원으로 앉혀 놓는데 거기서 무슨 내 공약 뺏기는 거 말고 뭐가 나오는 게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아무 소용도 없어. 자기들이 어떻게 하면 국가 예산을 많이 가져가느냐, 요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야. 어떻게 하면 정권 잡은 정적 국가를 비판해 가지고 저 정권을 무너뜨리고 자기들이 정권 잡아 가지고 자기가 무슨 회장을 하냐, 무슨 장관을 하냐, 요것만 연구하고 있는 거야.
우리나라는 망에 돼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의 예언은 일체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는다는 거, 알겠습니까? 인간의 사고를 거친다면 이거는 가짜가 되는 거예요.
틀려 버려요. 인간의 사고를 거치지 않아. 허경영의 말은 절대 인간들의 사고를 거치지 않고 그냥 말이 쏟으면 그게 그대로 돼 버려.
아,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저분이 여섯 가지를 내가 예언했지만 붙는다, 근데 이게 51.6% 붙었어. 맞았어, 안 맞았어요? 맞았어. 어.
그런데 박근혜가 또 두 번째 내가 뭘 이야기했나. 이 사람은 임기가 4년이다. 어.
4년인데 또 세 번째 뭐라면 이 사람은 탄핵이 되는데. 네 번째 뭐. 촛불이 일어난다 그랬죠? 그럼 이 촛불을 뭘로 덮으려고 그래요? 개, 계엄령이 아니고 개헌.
개헌으로 덮 풀리고 국회 가서 개헌 이야기했죠? 그래 내가 개헌으로 덮으려다가 나온다 그랬죠? 그러면 그런데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이 걸린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진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역사 이래 청와대에 있는 임직원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재평가는 이런 사태가 일어난다.
여섯 가지 맞췄어, 안 맞췄어? 맞췄어. 이거 하나도 안 빠졌어. 다 들어갔어. 다 들어갔습니다.
다 들어갔어. 짓 말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면 요를 요렇게 거울 보듯이 여섯 가지를 여러분 이야기한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그게 뭐 이 사고에서 나왔을까요? 그 무슨 그런 사고를. 박근혜 대통령이 보수층에 단단한 지지를 받았어요. 51% 문재인은 40% 지지받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51% 엄청난 지지를 받은 거야. 뭐 대통령이 지금 인기 조사해서 80% 이런 거는요, 그거는 누구나 대통령 1년 미만은 다 그렇게 올라가요. 그거는 인기가 아니고 지지를 말하는 거야. 국민의 60% 비토를 낳다 이 소리야.
문재인은 절반 이상이 알겠습니까? 박근혜는 절반 이상이 지지를 했다 이 소리. 그렇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요렇게 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도 대통령 되기도 전에 이걸 미리 이야기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한 것을 어떤 사람들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그 종목 종목 비판하는 글을 올려. 그러면 그 사람 글에 그걸 여러분이 끌려가면 될까, 안 될까? 안 되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그 사람은 코끼리를 갖다 놓으면 코끼리 다리만 보는 거야. 허경영의 강의 내용은 불교를 이야기하거나 기독교를 이야기하나, 그거 비판할 필요가 없어. 허경영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걔들이 전체 내 유튜브를 걔들이 몇 년간 다 본 다음에 댓글을 달아야 되는 거 맞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을 할 때 말 한마디 안 하고 대적은 안 하고 인터넷상으로 나는 가만히 있어요. 언제나. 그러나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자체는 좋은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내 유튜브를 전체를 보면 그런 글을 안 써.
근데 물어봐야 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두세 개 본 거야. 두세 개 보면서 비판을 하니까 그 비판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는 존경스러워. 그 능력은.
그러나 이 세상은 지식으로 되는 게 아니에요. 한 어람 서울대 교수가 와서 지식으로 따진다면, 그게 이 세상에는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거야. 그건 인터넷에 얼마든지 있어. 지식은 맞아.
맞아요. 맞지. 지혜는 얼마든지 있는데, 이런 거는 인터넷에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런 예언은 찾아볼 수가 없어.
맞지. 그 사람은 자기가 뭐 절간에 있던, 목사가 됐던, 선임이 됐던, 자기가 경험했던 거 하고 내 걸 비교해 가지고 비판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똑똑한 거는 좋아. 그거는 남보다 더 많이 한다 이 말이야.
그러면 더 많이 알면 더 겸손해야 돼. 그렇습니다. 맞아요. 다.
아인슈타인도 이 자리 오면은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나요. 허경영의 사진만 왜 에너지가 오냐 이거. 시다이 밝히라 그러면 자살해 버려요. 너무너무 놀라워서.
그런 사람 내 사진을 1억 번 복사해도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여러분이 해 보면 알잖아. 그런데 그 사람은 뭘 하냐? 내가 손 떼는 게 이상한데. 내가 때니까 오링 할 때 다른 사람들이 때죠?
처음 온 사람들이 때죠? 내가 때니까. 그리고 누구를 부를 때 말은 하지 마라. 때보면 누군지 내가 알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사람은 70억과는 반대되는 사람이면 틀림없죠? 근데 내가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 기독교의 성경은 이 하나님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전부 뭐 한다고요? 불살라 버려. 태워서 다 죽여 버린다고 돼 있어요.
요한계시록이 성경은 66권을 간단하게 몇 마디로 죽이면 뭡니까? 뭐라고 볼 수 있나요? 성경은 전부 새 하늘과 새 땅이 온다는 소리야. 그러면 이걸 가지고 오는 자가 도둑놈처럼 나타난다는 거야. 무슨 말 이해 갑니까? 그 자가 도둑처럼 오데, 뭐 무슨 뭐 목사로.
오거나 무슨 스님으로 오나 그러지 않는다는 거야. 도저히 저 사람은 뭘 먹고 사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으로 와 가지고 말 안 되는 소리 같은 걸 짓거리다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위장이 돼 버리지. 그냥 저 사람 공중부양 코미디, 저거 사서 박근혜 뭐 어쩌고 하면서 그냥 나를 우습게 비하를 하게끔 만들어요.
그 자가 바로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유대인들이 지금도 유대인들이 지금도 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어요. 안 있어요? 있어요. 그 자가 동방에서 온다. 그, 그 사람들이 인정해.
노스트라다무스도 그걸 인정해. 그런데 그 자가 오면은 뭐를 준다고요? 성령을 준다고 그러죠. 그 예수가 성령을 줬지만 그걸 받은 자가 내가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뭐라 하지 않을게요. 내가 쳐다볼 때 내 사진에서 나오는 그 겁.
알겠습니까? 내가 쳐다볼 때 사람이 고쳐지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진짜 나를 고치나 테스트하러 온 사람은 안 나아요. 그래서 유대인들은 지금까지 나온 메시아는 전부 아니고 앞으로 동방에서 온다. 지금 기다리고 있죠.
예. 팔만대장경을 싹 조사해 보니까 뭐냐? 앞으로 세상을 바꾸는 메시아가 온다. 이 소리 맞습니까? 기독교 다 바꾸면 새 하늘 새 땅, 지상 낙원을 가져오는 자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동방에 지상에 내려온다. 도둑처럼.
알겠습니까? 그때는 여러분의 백회가 다 막혔을 때다. 그걸 열어 주러 오는 거야. 이름 부르고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안 열려요?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 주는 이름이나 사람이 있으면 내가 몇천억 줄 테니까 신고해요.
없습니다, 이 세상에. 인간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요. 며칠 줄 테니까
그런 거는 제쳐 놓고 허경영의 강의 내용에 내가 기독교 이야기를 좀 하면 거기에 비판하고, 내가 불교 이야기를 좀 하면 그거만 보고 비판하고,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자기의 인기를 올리려고 내 공약을 가져가서 자기들 인기 올린 사람 있죠? 예. 어떤 시장도 있죠? 예. 있습니다. 나를 좋아한다고 하면서 자기 인기가 올라가는 거예요.
나를 비판하면 자기 인기가 올라가는 거야. 똑똑한 것을 그런데 쓰면은 나중에 어떻게 되죠? 허경영을 비판한 자, 예수가 뭐라 그래요? 나를 비판한 자는 사하심을 받죠. 그런데 다음에 오는 자를 비판한 자는 어떻게 된다고요? 생과 내세에서 용서다.
세나 내세 어디에서도 용서받을 길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것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 그걸 명심해야 돼. 나의 일부를 보고 나를 말을 부하고 많은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것은 그 당시에는 재미가 있어요. 재미가 있을 거야.
그러나 허경영은 금방 사람에게 해꼬질 하지 않아요. 본체가 체크해요. 다음 본체가 뭐 한다고요? 체크합니다. 본체가 아주 정확하게 체크하고 있어.
본체가 이렇게 보고 있다 말입니다. 이게 본체가 하고 있는 거예요. 뭡니까? 예의주시. 여러분의 행동을 하늘은 항상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행동 하나하나를. 예의라는 건 엄청나게 까다롭게 주시한다 소리예요. 그냥 보고 있는 게 아니에요. 하늘은 알겠습니까?
지만 그 시스템은 그대로 있어요. 그 여러분의 행동이 전부 위해서 예의 주시요. 그 중에 제일 주시하는 게 여러분의 수입과 지출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갔는가 그걸 제일 많이 체크해요. 하늘이 알겠습니까? 그 사람이 수입이 어디서 왔고 그 사람의 지출이 어디다 주로 많이 썼느냐 요거만 봐요.
그러면 그 사람의 모든 게 컴퓨터에 다 나와요. 이 사람이 돈을 이달에 20만 원을 어디 가서 술집에 가서 썼네, 어디 가서 어디 이상한 여자한테 옷에 가서 모텔 비로 썼네. 이 모든 비용 지출 내역이 위에서 다 알고 있어요. 그, 그 사람 돈 쓴 거 보면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얼마나 착한 사람인지, 이게 미친 자인지 뭔지 다 알 수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맞어. 생활비를 마누라한테 갖다 준 게 아니라, 가만 보니까 이게 어디 세컨드한테 다 갖다 줬네. 돈의 지출 내역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걸 하늘은 언제나 예의 주시하고 있어요. 절대 못 속입니다. 그래서 제일 하늘이 많이 보는 게 금전 출납 보여요. 내가 돈을 어떻게 벌었다.
예를 들어서 목사나 성녀가 절에, 교회에 들어온 돈을 가지고 술을 먹었다. 이거는 지출 내역에 심각한 오류가 생기는 거예요. 예. 그 자기 아들 유학비로 썼다.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러니까 밥을 굶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뭘 했느냐. 이런 것이 나오는 거야.
그니까 이 사람이 수입이 500만 원인데,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얼마를 지출했느냐. 그거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나오겠어. 그걸 하늘은 그거만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 알아요.
단 우리가 하늘이 못하는 게 한 가지가 있어. 그게 뭔지 알아요? 자유의지. 자유 의지인데, 그 자유 의지를 우리는 인간을 만들었지만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의 속마음을 하늘이 모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뭘 지출 내용은 하늘이 다 할 수가 있어요. 그 여러분 속마음 깊이는 신이 노타지 해 버려요. 내가 그래서 노타지 합니다.
그걸 아세요. 그러니까 이건 아주 중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말 하면 아브라함이 하나님 말을 잘 듣는 사람이야, 그거 대화가 돼. 대화가 되는데 그래도 하늘은 아브라함의 속마음은 몰라.
알겠습니까? 예. 제가 이 마누라하고 이 잘 살기 위해서 내 말을 듣는 척 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하늘은 생각해요. 그래서 그 속마음은 모르기 때문에, 네네.
제일 사랑하는 백 살의 난 아들을 하면 죽여. 왜 그러세요? 속마음을 알려고. 하늘이 아브라함의 속마음을 알면 그렇게 할까, 안 할까? 안 할 이유가 없어요. 재는 괜찮은 애야,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런데 인간의 속마음을 귀신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그 속마음 깊이 있는 그 속마음을 알기 위해서 아브라함아, 네 아들을 데리고 와서 죽여라, 번제를 올려라. 그 아브라함이 복종했죠.
근데 복종하는 참 많은지도 몰라. 또 또 속이는가 싶어. 마아 올려놓고 칼을 배를 찌르려고 하는 걸 찰나(刹那)에 수도 시켜. 이제 알았다.
그까 신이 모르는 게 딱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의 속마음이.
예.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의 해를 열러 주로 와 있는 거예요. 왜냐면 여러분이 백해가 다 막혀 버리니까 여러분의 속마음을 위해서 알 수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허경영을 불러야 이제 여러분이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야. 을면 바코드가 연결이 돼, 안 돼? 연, 연결이 되니까 생명록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자꾸 해. 그러니까 그 사람은 100% 돌아가면 낙원으로 가는 거야. 공으로 가는 거예요.
근데 생명록에 전혀 백, 이게 백해가 막히면 하늘과 교신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 여러분 한 번도 된 적이 없는데 허경영 만나 가지고 요새 백해가 계속 하늘하고 교신한 거야. 그러니까 생명록에 수천 번 올라가.
버렸어. 여러분들은 수백 번 올라가 버린 그거를 생명록이라 그래. 계시록을 성경 해석을 못 하는 사람들은 그걸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하는데, 내가 말하는 걸 믿으셔야 됩니다.
경, 정, 허, 정. 그래서 내 말에는 뭐가 있다 그랬죠? 내 말에는 뭐가 있죠? 권능. 권능이 있죠. 권능.
예. 내가 말을 하면은 그대로 돼 버려요. 그대로 되는데 내가 예언을 한 것일까, 본능일까? 능능, 권능입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인생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여러분의 인생이 예정, 예정, 예정, 예정론이라 그래 가지고 인생은 어떤 종교인들은 인생의 하나님이 너는 구원받기로 예정되어 있다. 누구는 구원 못 받게 되어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고 이야기하는 사람 있어요. 있습니다. 이게 예정론입니다.
예정이 미리 되어 있다. 이래요. 그러면 이, 이 사람 두 사람이 요렇게 되는 게 예정이 되어 있을까요? 아니면 허경영이가 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됩니다.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법인 거예요.
법. 그래서 예정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와 있기 때문에, 내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운명은 예정이 되어 있지 않아요. 벌써 나한테 온 거와 여기 안 오고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갔을 때는 운명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 달라져 버려요.
예정. 그러면 여러분들은 예정 대신가 여기 왔습니까? 아니에요. 우연하게 왔습니다.
다른 데로 갈 수도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정론을 믿는 사람들은 지독히 이게 위험한 생각이야.
예. 그러니까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이게 인생은 전부 숙명이다. 이런 사람들 있어요. 있어요. 이거는 우리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 숙명이 딱 정해져.
있어서 내 전생의 업보 그대로 100% 된다, 이것도 안 맞습니다. 내가 전생에 업보가 있는데 허경영을 만나 버렸으면 하늘 생명에 올라가 버리죠. 그러니까 공으로 사이드가 가버리고 윤회가 끝나 버려요. 숙맥 론도 안 맞습니다.
그러면 뭐든지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거냐? 이거 맞을까, 안 맞을까요? 맞아요. 그것도 안 맞습니다. 정말 하면요, 세계가 다 섞여 있어요. 이제 알죠?
내 전생도 숙명도 섞여 있어요. 그리고 예정도 섞여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하나를 택하면 그게 이단이 되고, 그게 어떤 종교의 잘못된 판단이 되는 겁니다. 뭘 할 때 내가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고, 이것도 되기 때문에 내가 바꿀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연적으로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인간이 마음대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어떤 종교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하수인이 돼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예를 들어서, 이 사람 한 사람이 자기 뜻대로만 모든 게 생하면 그게 됩니까, 안 돼요? 왜? 자기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는 거, 그는 6.25 사인을 피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맞아요, 맞아요? 또 김정은, 트럼프, 중국의 시진핑, 요런 사람을 예의 주시 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할 수가 없는 거야.
맨날 미사일이 날아가고 을만 사니까 그걸 맨날 예의 주시 안 하고 되겠습니까? 안 제 마음대로 될까? 안 돼요. 그 사람 김정은이가 마음 한번 잘못 먹거나 트럼프가 아차 실수하면 뭐가 날아오겠죠? 그러면지 운명이 우리 5천만 명과 함께 가버려, 안 가버립니다? 가버립니다. 가버리는 거예요. 아무리 자기가 자의적으로 잘해 보려고 그래도 공, 공동.
5천만 명의 공동 숙명론이 있어요. 있습니다. 공동 숙명론이 있고 예정론이 있어요. 예정론이 뭐냐? 인간이 타락할 때는 하늘에서 반드시 불로 심판을 한다. 그래서 안 그래요? 지금 어마어마한 불덩어리, 저 핵무기, 수소 폭탄이 북한에 준비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되어 있어요.
그게 어떤 사람 머리에서 터지냐? 타락한 인간들을 위해서 그게 준비되어 있다는 걸 맨날 경고해 주고 있어요. 그걸 쓰고 안 쓰고는 폭행 여의가 결정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더 많은 사람을 구하러 왔지요.
사람들만 싹 때리고 백으로 가리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대통령이랑 코스를 밟은 다음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나한테 불려 오게 되어 있어요. 그다음에 국가 이기주의가 종식되는 거야.
그다음에 세계 문제가 이상한 전쟁, 내란을 일으키자. 전부 잡아가지고 처형해. 하루에, 하루에 4, 5천 명의 난민이 생기는데 이 난민 중에 절반 정도가 여자하고 어린애야. 세상에, 그 그 사람들이 거의 막 죽어.
이 말이 됩니까? 그러면 이 이 난민이 얼마나 많은 나라가 분쟁을 하면 이렇게 난민이 많이 나와요? 계속. 근데 이거를 전 세계 대통령이 해결하자고 머리 맞대는 사람 있습니까? 저 민이 많을수록 미국은 무기가 더 많이 팔려. 그러니까 미국은 뭐 하느냐? 많은 나라가 분쟁에 휘말려 가지고 서로 같은 파, 반대파가 무기를 사가는 거야. 미국의 소총, 미국의 기관단총, 미국의 수리한 막 이런 걸 전 세계 분쟁 국가가 사 가지고 저거끼리 싸우고 난민이 나오고 그러면 미국 사람들은 돈 버는 사이에 난민들은 죽어가는 거지.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이익은 국가 이익은 국가 이기주의에 불과한 겁니다. 한반도 평화를 미국은 원치도 않고, 한반도 전쟁도 원치 않아. 왜 김정은이가 자꾸 저렇게 핵을 만들어야 전 세계 무기가 잘 나가.
그러니까 김정은은 미국의 무기 판매 선전 부장 역할 하. 우리 대한민국은 미국의 무기를 제일 많이 팔아주는 국이야. 그러니까 미국은 가만 앉아서 장사하고 있는데, 뭐 때문에 북한을 쳐가지고 그 그 사람 무기 무기 선전 무장 월급도 달라고 하는 사람을 갖다가 이게 쳐 버리겠어? . 음, 그 사람이 음포 놓으면은 미국의 이익이 그만큼 매출이 늘어나. 그 미국은 그게 협박이라는 거 그냥 알아요.
알겠습니까? 무슨 핵무기를 여기다 쏴? 핵이 있는 나라끼리 전쟁을 못 한다는 거 압니까? 못 해요. 핵이 있는 나라끼리 서로 끝장이 돼 버려.
예. 아무리 화가 나도 미사일 못 싸요. 그러면 서로 핵으로 싸워 가지고 서로 다 죽어버려. 그러니까 핵이 있는 나라들은 전쟁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북한이 계속 해 하면 미국 무기는 계속 많이 팔려. 근데 그걸 미루나무 사건이라 해 가지고 판문점에 미군이 미군을 갖다 북한군이 도끼로 머리를 쪼개서 죽인 거 있죠? 그래 가지고 미군을 죽이니까 그때 전쟁 나기 직전이 그래도 미국에 상들이 방위 산업체를 그래. 그게 방위 산업체가 대통령한테 미국 치지 마시오.
북한 치지 마시오. 스톱된 거예요. 왜? 돈을 대통령이 받으니까 무기 산업들을 키워 주니까.
그러니까 전쟁이 미국 대통령 화딱 지나서 한판 붙으려고 했는데, 미국의 방위 산업체들은 그 도끼만행 사건 때문에 전 세계 무기가 엄청 매출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볼 때에, 이 사회는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재패 가는 거나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받는 나는 미리 알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몰라요, 나를 비판하는 자는 이것부터 왜 이런 현상이 오는가 알아내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판할 게 아니라, 내가 뭐 연애를 하든, 내가 무슨 뭐 달아를 가든 그런 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내가 인간 세상에 내려왔다는 건 사실이고, 여러분과 나는 불가사의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보여줬어요. 거기에서 내가 마술까지 해야 되겠습니까? 내가 여기서 뽕 해가지고 부산 KBS에 나타나야 되겠어요? 그런 건 안 하는 게 좋아요. 그건 안 하지만, 내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최소한 거만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런데 허경영을 무슨 지식 따위로 허경영을 비판하고, 허경영이 뭐 여자들을 만난다 뭐 이런 게 무슨 말입니까? 또 그런 일이 있다 한들, 그것이 내가 무슨 그런데 빠질 사람이에요? 아니야. 내가 내 성장 과정을 여러분은 잘 아시겠지만, 잘 보세요.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어요. 우리나라 1위였어요, 부자.
우리 할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여기에 이병철 회장이, 삼성 이병철 회장이 우리의 사돈이죠. 이님이 우리 집안이 내 시가 우리하고 사돈이 LG예요. 그러니까 내 시에, 내 시의 부인이 허을수 우리 고모님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삼성, LG 왜 만들어졌냐? 우리 사원들한테 우리 할아버지 돈이 건네 갔던 거예요.
그래 만들었어. 거기에 효성가, 거기 다 거기 우리 말에서 다 나왔어. 그러니까 우리 마을에서 재벌이 17, 8명이 나왔어. 그게 우리 아버지가 경상남도 땅을 어마어마하게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
우리 아버지가 경제학을 전공했어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생겼다고 그래요. 우리 아버지가 그만큼 잘생긴 분인데, 우리 할아버지한테 대들어서 이 논밭을 전부 소장한테 줘야 됩니다. 이대로 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일방적으로 할아버지한테 대들어서 논을 싹, 문서를 논 나눠 줘 버렸어요. 그냥. 그러니깐 다른 소작인들이 소작료 낼까요, 안 낼까요? 안, 안 내죠. 왜 안 냅니까? 그러면 허 아무개가 논을 그냥 주는데 왜 우리가 소작료 냅니까? 세상이 바뀐 거 몰라요.
막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지주들이 우리 아버지를 고발했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진주에서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려고 하는데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서 우리 아버지가 지리산으로 많이 갔어요.
가다가 아버지가 숨어 있는데 우리 동네에 있는 청년들을 잡아 가지고, 지리산에 가서 우리 아버지를 찾으라고. 아무래도 경찰들이 못 찾으니까 나중에 우리 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안방에 와서 우리 할머니가 죽었다고 방에 앉혀 놓고 곡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부고장을 전 친척한테 다 돌려. 경찰이 싹 다 돌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그 소식을 들은 거야.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그래서 밤중에 우리 아버지가 나타났어요. 경찰이 몇십 명이 쫙 포진해 있는데, 우리 집이 기와집이 한 열 채 되거든.
우리 아버지가 밤에 수염을 못 가니까 수염이 자랐지. 키가 커요. 83인치 커. 우리 아버지가 담장을 펄떡 뛰어넘으면 들어오더라.
밤중에 딱 들어오니 안방으로 탁 들어갔는데, 그냥 애만 총 있잖아. 경찰 총. 그게 방문에 팍팍팍 꽂히는 거야. 꼼짝 마.
그 안에 딱 들어가니까 가짜 여자가 통곡 소리 내고 있고, 우리 할머니는 앉아 있고. 강제로 하는 거야. 강제로. 무슨지 알죠? 그 우리 아버지가 속은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총구가 문에 딱 들이대니까 발로 문짝을 차 버리니까 문이 화악 넘어지면서 그 경찰관이 마루바닥에 팍 빨려 버렸어. 그 사이에 뛰쳐나가서 담장을 뛰어넘는데, 총소리가 막 다다다다다 나는 게 사방에 포진해 있던 경찰. 근데 우리 안 죽고 인천서 체포되지. 그가서 형을 받았어.
그런데 내가 태어나기 2년 전,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었어. 나는 우리 아버지 자식이라 볼 수 없죠. 그 우리 어머니가 서에 가면 와 가지고, 중요 그 다리 밑에서 우리 아버지한테 왔다 갔다 하는 사이에 보 이상한 꿈을 꾸고 내가 들어선 거야. 근데 우리 어머니는 남자고 잔이 없어.
우리 아버지가 체포되고 나서 이에 임신이 되니까. 그래서 나는 여러분처럼 남녀가 섹스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 우리 어머니, 그 어머니 이름이 조계식이야.
하만 조씨. 이게 무슨 냐면 월서 나무 자예요. 이게 자야. 그 개식.
우리 어머니가 나라의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 그래서 이분이 이름을 보고 내가 그 배속에 들어갔겠지. 안 들어갔겠지. 간택하다. 26번째 선본 여자야.
우리 아버지가 원체 부자집 아들이니까 선이 하도 많이 돌아 가지고 26번째 낙점된 여자니까 고르고 고른 여자야. 그게 우리 어머니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쓰면 온 동네 사람들이 글씨 받으러 와. 그렇게 한문을 잘 써.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의 DNA 받아 안 받아요? 아버지 DNA 없지만 어머니 DNA 받았지.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글씨를 잘 썼어요. 그래 우리 어머니가 명필이. 물론 아버지도 잘 썼지만.
그러니까 그런 걸 다 감안해서 우리 아버지가 이분 하고 결혼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버지는 허 남 권세 권자,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남쪽 나라의 권세를 허락받았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해석하면 안 돼요. 남쪽 나라에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이 두 사람이 합쳐서 두 사람이 내가 태어나게 한 공로자인데, 이름이 딱 맞아 떨어지잖아요. 이 권세, 이게 권능인 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게 권능입니다. 저 사람이 망할 거야, 그러면 그 사람 망해요.
저 사람이 언제 죽을 거야, 그러면 그냥 그때 죽어요. 정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재용 부회장이 이렇게 될 거를 3년 반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있을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나를 분석하는 사람이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될까? 안 됩니다. 그걸 여러분이 믿어야 됩니까? 아니, 절대 믿으면 안 됩니다.
어찌 천신, 하늘에서는 God-man을 분석합니다.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왜 허경영이 쳐다보면 배가 아프고,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봐도 병이 났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면역이 몇천 몇 세지고 몸이 치유되고, 왜 그럴까? 왜? 장님이 눈을 뜨고 그럴까? 그거는 그 사람들이 밝힐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왜? 손이 안 떨어져.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처음 오셨나? 그렇습니다. 어디서 오지? 양평에서 왔습니다.
양평. 여기는 어디서 보? 장원시 진해. 진해에서. 창원 창원시에서 왔어요.
진해. 박수. 이상하게 진해 왔다니까 박수가 나오는데. 창원에서.
여기 어디지? 양평에는 사람은 그냥 양보해야 되겠네. 그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양이 나오면 양이 나와요. 양평 하면 양보를 하게 돼 있어.
진에서 온 사람은 진국이야, 그러니까 박수 쳐줘야 돼. 그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우승의 소리지만 건강하려면, 건강하려면 잠을, 건강하려면 어떻게 돼? 잠을, 잠을 많이 자면 건강이 안 돼. 7시간 치이 나오면 치이 나와야 돼. 잠을 잘 자야 돼.
많이 자는 거 하고 잘 자는 거 다르죠? 그러니까 지어이 나오면 지우이 나와야 돼. 여기가 양평 그러면 양보해야 돼.
맞아. 그다음에, 그다음에 운동은 어떻게 해야 돼요? 운동은 또 우가 들어가야 돼요. 운동은 웃으면서 밝은 모습으로 해야 돼. 그래요. 막 힘든다고 인상 쓰면서 운동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와.
그냥 자기 딸의 어릴 때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어야 돼. 자기 아들의 어릴 때 그 철선이 없는 그 모습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운동해야 돼. 그러니까 그게 웃음이 안 나올 때는 그렇게 아기들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 알죠? 자, 그러면 운동도 웃음이 나와, 안 나와? 그럼 밥은, 밥은 이제 내가 힌트 하는 거야.
밥, 밥은 어떻게 해야 될까? 또 비이 나와야 돼. 밥은 어떻게 해? 건강, 이게 건강을 유지하는 법. 야, 밥은 어떻게 되죠? 비이 나오게 돼 있어. 비이.
비우지 말고 먹는다. 그거는 자살하는 거야, 자살. 밥은 배지라 그래.
밥은 반만 먹어라 이거야. 원, 이제 나 밥은 먹고 싶은 거에 반을 먹으면 굉장히 건강해져요. 살도 안 치고 운동 안 해도 되고 엄청 날씬해져. 그래, 보는 사람마다 살 좀 치라고 그래요.
나한테. 우리 호장이 왜 그렇 삐쳐 말. 사실은 밥을 여러분보다 반밖에 안 먹어. 그러면은 밥은, 밥만 먹으면 만병 통치하.
당뇨는 걸려, 안 걸려? 안 걸립니다. 운동은 웃으면서 해야 돼. 그냥 호르몬 나와, 엔돌핀. 잠은 잘 자야 돼.
두 시간을 자더라도 깊이 자면 돼. 그러니까 뭐 2시에 잤다, 그럼 2시에 잔 거 신경 쓰지 마라. 그냥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깊이 잠이 들어버리는 거야. 근데 잠을 10시간 자면서 계속 잤다가 일어나고, “좀 더 잘해야지” 또 자고, “피곤해” 또 자고, 또 전화 오면 전화 한번 받고 또 자고, 이런 식으로 잠을 자면은 그 잠을 10시간 자도 소용 있어요. 없어요. 못 잔 거야.
그러니까 지은지 양평은 양복, 알겠습니까? 지내는 진구 맞아. 이거 내가 웃기는 말인데 이거 참고해야 돼. 네, 맞는 말이죠.
요거를 건강 비법이 내가 건강 비법 열 가지 한 거 있죠? 예. 그거는 어려운 거. 이거는 좀 쉽잖아.
지어 이형 비역 아직 개고 콘서트네. 진짜 자, 잘 오셨어. 저 오링 테스트 하는 거 봤는가? 네, 봤습니다.
오링 테스트는 신이냐, 인간이냐 알 수 있고, 몸에 맞는 음식을 알 수 있고, 몸에 병이 있는 걸 알 수 있고, 색깔이 나한테 뭐가 맞는가? 네 가지를 알 수 있어. 색깔이 좋은가, 안 좋은가, 나한테 맞는가 알 수 있지. 그다음에 병 있는가 없는가를 알 수 있죠.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신이냐, 인간이냐 그러니까 내가 그 신이냐, 인간이냐 한번 보여 줄게요.
아, 힘 주세요. 이래 오세요. 이렇게 썼어요. 모든 사람은 이름을 대면 이게 떨어져요.
근데 그 사람들이 이걸 보는 사람들이 내가 대는 걸 의심을 해. 그래서 내가 새끼 손을 넣게 안 보고죠. 우리 선생님 네.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넣었습니까? 자, 벌어지죠. 예수님을 넣은 거야. 예수님을.
크게 이야기해요. 네, 맞습니다. 허경영 한번 더 보세요. 이거는 한번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넣었을 때도 힘은 줘야 돼. 허경영 넣을 때는 아무도 못 떼.
한번 떼 보세요. 한 번만 당겨 봐요. 시작. 안.
떨어지죠. 허경영을 넣으니까 어때요? 말을 좀 하세요. 말는 거 같습니다.
아, 허경영을 넣을 때 힘이 어때요? 힘이 좀 더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게 아니라 손이 안 떨어지죠. 이걸 뗄 수가 없단 말이야. 허경영.
안 떨어지죠? 이거 강철이 돼버려. 무슨 말인지, 뭐 들어가는 거 같으다. 이런 말도 잘못된 거야.
그것이 본인이 그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겁니다. 힘이 안 떨어져 버리는 거야. 음. 아무 누가 당겨도 이거는 불가능합니다.
근데 이 상태에서 다시 본인 이름을 한번 말을 해봐요. 최. 그럼 최영은 보세요. 내가 새끼손가락에 힘 있어요? 힘 안 준 거예요.
떨어져 버리죠. 이거와 안 떨어지는 건 차이가 몇천 배예요. 근데 힘이 좀 세지는 거 같으다.
이렇게 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습관이 있습니다. 습관이. 그 잘못된 겁니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거기가 양평이 네. 내가 그 막 양보하라 그랬다고 괜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진실하게 해야 돼.
자, 그다음에 이분 손을 한번 떼 봐요. 힘 주세요. 힘 주세요.
자, 예수님이나 허, 아, 부처님이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으세요. 떼 보세요. 음. 누구 넣었습니까? 부처님.
어, 크게 이야기해.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넣었죠.
허경영 한번 넣어봐. 허경영. 이번에 허경영 넣고 힘은 똑같지. 허경영.
어때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 볼게요. 부처님 손가락 하나만 게요.
요. 나머지 손 하나만 해야 돼. 부처님 힘 있습니까? 새끼 손가락에 힘을 주면 이러면 그냥 떨어져 버려.
그렇죠? 허경. 허. 이거는 절대 여자 손이지만 안 떨어지죠. 지죠.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본인이 지금 해보고도 봐. 거짓말하는 거 아니니. 본인이 해보니까 힘이 들어가죠. 아니, 아니, 그니까 본인이 하니까 힘이 들어가죠.
예. 똑같이 했는데, 내 거는 안 떨어지고 우리 여사님이랑 부처님 한 거는 떨어져 버리죠. 근데 이게 거짓말이 될 수가 없어.
이게 거짓말이 될 수가 있는데, 이분도 확인하고 이분도 확인했는데, 근데 그거를 텔레비 보고도, 유튜브 보고도 몰랐어요. 지금까지. 근데 지금 해 보니까 어때요? 완전히 다르죠.
그러니까 집에 가서 잘 보세요. 집에 가서 애들한테 해 봐야 돼. 애들한테. 그러면 너거가 허경영 부르면 면역이 이렇게 세져서 건강해지고 몸도 좋아지고, 그 백회가 열린 거야.
근데 해를 막아 봐. 해를 막아요.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 어. 허경영 하세요. 힘 줘야지.
자, 허경영 하고 힘 주세요. 백회를 막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 허경영 좋죠. 힘 있어요. 없어요. 해를 나는 열어주는 역할을 해요.
여러분은. 우리 선생도 백회를 막아 봐. 허경영 해 봐요. 허경영.
허. 그러면 힘이 없어요. 힘을 쓸 수가 없죠. 백회 떼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져.
이 해는 여러분 이름은 막아 보세요. 선생 이름 불러 보세요. 보세요. 막거나 안 막거나 힘이 없어요.
또 떼 보세요. 또 이름 불러보세요. 최천. 최천.
힘 있어요. 같거나 안 같아요? 같아요. 같습니다. 근데 허경영은 막지만 않으면 백회가 열려 있는 거야. 그 내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건 뭐 한다고 그래요? 아까 생명체에 여러분이 기록이 올라가는 거야.
이 여기가. 여기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거기에서 뭐가 온다고요? 우주 와이파이. 여기를 확 찍어요. 찍으면 이 분의 뇌에 뭐가 있는지 전부 정보가 보고 가는 거야.
이번의 모든 정보가 이 백회. 나이트 중간 이걸 통해서 올라가 그 여기에 찍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은 걸어다니지만 그게 따라다녀. 하루 종일 나를 부르면 하루 종일 따른다.
그러다가 다른 말을 딱 해버리면 이게 스톱 돼. 스톱 되면 다시 허경영 하면 다시 연결돼. 그러니까 많이 연결할 수 있도록 해 놨어. 그럼 왜 자꾸 중간에 끊어지게 해 놨을까? 왜 중간에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하루 종일 하면 되지, 왜 중간에 “여보” 이러면 그게 없어져 버려? 끊어져요.
그러면 다시 “여보” 말 다 한 다음에 허경영 해야 돼. 왜 그래 놨을까? 아는 사람, 내가 왜 그렇게 만들어 놨을까? 하늘에서 아는 사람. 왜 이분이 오늘 사람 열 명 만나면 열 명 만나가 대화할 때는 이게 끊어져. 백 명이 다 버려.
그러면 만날 때마다 끝나면 허경영 해야 돼. 왜 그렇게 했습니까? 그냥 한 번만 “허” 하면은 다른 사람 만나도 이게 안 끊어지게 해 놔야지. 왜 그런지 모르죠? 예, 꼭 알아. 오늘 왜 그래 놨냐? 앞으로 큰 괴질이 올 때 갑자기 옆에 있는 사람이 팍 쓰러져요.
그럴 때 허경영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지. 근데 그걸 맨날 반복하는 버릇이 없으면은 쓰러졌는데도 멍청하게 가만 있다 하고 자기도 죽어 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자꾸 반복을 하게끔 연습을 습관적으로 내 이름이 팍 튀어 나와야 되는 거야. 딱 보는 순간에 “허경영” 이게 나와야 되는 거야.
이 사람하고 말하고 끝나지마, 이 사람 팍 쓰러지네. 저 사람도 팍 쓰러지네. “허경영”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그게 반복 안 해 놓으면 다 죽어버려. 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말을 할 때는 빠지게 돼 있어요.
반복하게 해 놓은 거야. 그러면 나중에 이게 습관이 돼 가지고, 많이 한 사람은 탁 상황이 생기면 다 해. 그래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우리 여사님은 이제는 확신을 해도 돼. 근데 이어서 보세요.
자, 지내서 그 확신도 없이 오셨나? 예, 친구 따라 왔어요. 친구가 어디 있습니까? 지금 친구 따라 아, 저 친구 따라 왔구나. 저 친구하고 둘이서 나중에 끝나고 나면 오링 테스트를 해 봐.
알겠습니까? 색깔로 하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내는 것도 있고. 병이 있는 거 하나 해 줄게. 손 이렇게 하세요. 이분도 병이 많아.
음, 백화점이야, 백화점. 그 지금 내가 이제 강의 중이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빨리 할게요. 여기 한번 대 보세요. 힘 줘 보세요.
힘, 힘, 힘. 그래요, 힘. 힘 있어요. 없어. 갑상선이 안 좋아.
자, 그다음에 여기 보세요. 여기는 아픈 데가 아니에요. 안 아픈 데 될 때 어떤 거 보세요. 힘 주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근데 여기만 가면은 자, 힘 줘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벌어져 버리죠.
가짜가 아니죠. 그럼 내 쳐다 보세요. 갑상선이 고쳐져서 이제 그 한번 대 보세요. 그럼 어떤 현상이 오나? 시작.
이거 뗄 수 있습니까?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머리가 많아. 그러니까 갑상선 때문에 머리하고 이게 다 가버려서 코하고 다 가세요. 이 코도 문제가 있어요.
자, 갑상선 때문에 호르몬이 자, 힘 줘요. 호르몬이 엉망으로 분비가 돼 가지고 다 망가져 있으니까 나오. 머리 한번 대 봐요. 이분 머리 한번 보세요.
힘 줘 봐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중풍이, 중풍이 와 있단 말입니다.
음. 눈 감고 내 쳐다보시고 뒤로 돌아요. 음. 내 쳐다봐요.
다 고쳤어. 이제. 그럼 이제 싹 지내서 왔으니까 다 해 드렸어. 손, 머리 한번 떼 봐요.
아무 데나. 힘 줘 봐요. 힘. 아저씨가 한번 떼 봐.
자, 이 사람들 보여야 돼. 보여야 돼. 떼 보세요. 다.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세죠? 예, 셉니다. 안 떨어집니다. 아까는 어떻냐면 다 떨어졌어.
갑상선 하면 되 보세요. 여기 갑상선면 이제 갑상선을 어린애 갑상선으로 해 놨어. 떼 보세요. 힘줘 봐요.
시작. 떨어집니까? 어우,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우리 여사님은 내가 이렇게 고치는 걸 실제 보고도 믿음이 안 갑니까? 갑니다.
이제, 이제 가죠? 예. 이제 갑상선 좋아 가지고 머리 고쳐져서 들어가요. 시간이 없으니까 들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그래서 내가 어릴 때 이 우리 머니가 두 살 때 이제 내가 만 두 살 때 우리 머니가 돌아가니까 동네 사람들 젖을 아주머니들이 몇십 명인데 젖을 먹였어. 근데 그 젖을 먹일 때 내 방에는 다른 사람이 잠을 잘까, 안 잘까? 안 자요. 내 방이 짐들 제한 방이야. 그 자기 그 집에 쌀 같은 거, 고구마 이런 거 재는 방에서 내가 두 살짜리가 거기서 자요.
왜냐? 그 집 아주머니는 애가 몇 명 있으니까 나를 볼 수 없잖아. 또 나를 우리 허시 집 안에서는 못 키워. 키우면 연좌제가 있어 가지고 그 당시에는 키우면 또 재패가 자기들이 나를 데리고 있으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와 나는 그 사람들이 데리고 있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 논밭을 받은 사람 집에서 살다가 우리 어머니가 내 혼자 신세 지는 것만 놔두고 우리 어머니는 밥을 안 먹고 일주일 만에 돌아갔어.
그냥 어? 애 하나만 봐주라. 나는 신랑한테로 가겠다. 그래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가버려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고 나니까 이 집에 방에 독방에 내가 있는 거야.
그 고구마 재는 방에서 내가 자는데 거기는 촛불을 안, 호롱불을 안 켜줘. 불 나니까 내가 넘어지면. 그러니까 내가 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혼자 살아요. 항상 혼자.
그러니까 내가 독방에 이렇게 있는데, 내가 여섯 살 때 소를 사 왔는데, 송아지 한 마리를 사 왔는데, 그 송아지를 여섯 살부터 밤만 되면 나가서 끌어안고 자요. 내가 방이 너무 정하니까 깜깜하고, 그 마당은 좀 밝잖아. 그래 나가 가지고 송아지 모가지를 끌고 자는데, 그렇게 잠이 자라. 이거 송아지 모가지 끌어안고 자는데, 그러니까 그 송아지 눈이 뻐끔뻐끔 하잖아.
그걸 이렇게 쳐다보면서 같이 생활을 했어. 그게 이제 요새 애들 같으면 강아지 키우는 시기지. 그래 이 소를 키우다가 이렇게 하다가 이 소가 나중에 새끼를 낳아. 내가 이 소가, 내가 이 소가 한 몇 년 키우니까 어른 소가 돼 가지고, 마당에 풀을 뜯으면 절정 겨우 그 비실비실한 송아지 한 마리 갖다줘서 밥을 비벼주면 밥을 먹어.
그 이 송아지가 음매하고 떨어져 오니까 밥을 안 먹는 거야. 그래 내가 밥을 절반 정도 꼭 갖다 줬어. 그래 이 송아지를 보리밥 내겨 가지고 키웠어. 그래 이만큼 크니까 새끼 놈이니까 새끼를, 그래 그 새끼가 컸을 때 이 송아지가, 이 송아지가 이 어미소가 도살장으로 팔려 갔어요.
그때가 14살 때야. 내가 그래 이 소가 죽는 날, 내가 처음 키운 이소가 새끼를 두고 나가려고 하니까, 소가 이미 죽으러 가는 걸 알아요. 알죠? 그러니까 대문 밖을 안 나가려고 막 뒤로 버텨. 그러니까 주인 아줌마가 지팡이를 가지고 와서 두드려 패니까, 그 소를 불 때는 부위를 때리면 값을 많이 받아요.
소를 팔러 갈 때. 그러니까 그 수분이 묻은 그 부위, 게이로 소 엉덩이를 사정없이 때리니까 소가 나가는 거야. 근데 새끼하고 둘이가 서로 교자로 우는 거야. 그냥 소로 막 울어 제끼는 거야.
내가 어린 때 보니까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 내가 키운 소를 막 두들 패 가지고 막 도살장으로. 가져가서 그 우리 동네 정육점에 그 팔렸어. 그래 거기 가서 내가 숨어 있었어.
그 소를 풀어주려고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그래. 마구간에 와서 숨어 가지고 요렇게 보는데 남자 세 명이 오더니 소 머리를 기둥에 창창 먹더니 도끼를 가져오더니 여기 뿔 사이를 때려 가지고 소가 그냥 이 목을 못 움직이니까 모가지만 묶고 놓는 거야. 기둥에 나니까 소가 못 움직이잖아. 그러니까 거기를 도끼를 가 뽀개이 내가 두 동가이 나.
우리 소가 쓰러지더라도 그 내가 소를 풀어주지 못하고 죽는 걸 보고 서울로 가. 그게 내가 우리 고향을 떠나는 거예요. 그래 가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헐 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서울 온 거야. 왜 그래도 내가 어린 애니까 살이니까 내만 서울에 간다고 되는 게 아니라 우리 어머니를 곧다 놔두고 가는 것도 또 이상하잖아.
그래서 이제 우리 어머니 산소 헐 조금 파서 보자기에 싸 가지고 헐 좀 많이 팠어. 그래 싸 가지고 내 책 한문책 하고 한 점지고 서울 왔는데 서울역 붙들려 붙들려서 임가 한 30명이 했어요. 근데 나는 서울역에 내리가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고. 엄청 넓어 서울역이.
그러가 잡혀 가지고 여기에서 여직원이 한 30명을 잡아 앉혀놓고 경찰서에 연락하니까 경찰서에서 버스가 와 싹 실로 남대문 경찰서도 오더라고. 그래 이걸 싹 실어 가지고 이제 소년원으로 보내는 거야. 이게 우리가 다. 근데 나는 거기 안 가고 경찰서 전화하는 그 여자가 내 보자기를 이렇게 보더니 확신은 맨 보따리가 그렇게 많아.
책 보따리가 크니까 한문책. 그내 이거는 뭐야. 그래 이거는 우리 어머니 산소에 기라고. 왜 어머니 헐을 왜 싸 가지고 왔냐.
아 내가 공부할 때 항상 우리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공부하기 위해서. 가져온 거라고. 그러니까 그 여자가 눈물을 뚝뚝 흘리더니, 그 여자분들끼리 서로 “아, 저 학생을 저 살려주자, 빼 주자”고 그래 가지고 나를 숨겨 가지고 내만 빠지고 다녔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모아준 돈 가지고 그 여지훈이 서울역에 와서 그 돈을 주면서 내보고 자기 집에 가서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 집도 가난하니까 있을 방이 없대.
그러니까 “학생이 공부해 가지고 반드시 크게 될 거라고” 이러면서 돈을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서울역에서 탁 내려서 우리 어머니가 옛날에 살던 서울을 탁 쳐다보니까 그 얼마나 눈물이 나요. 앞에 안 보여.
남대문이 안 보여. 눈물 때문에. 음. 그러니까 그 서울이 우리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헤어진 곳이야.
. 어. 그 내가 처음으로 서울에 당도한 거야. 음.
그래서 내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한 번도 배가 고파도 남의 물건을 훔치지 않았다는 거. 또 길거리 지나가면 찐빵이 많은데 그 찐빵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데 한 번도 내가 지금 안 먹잖아. 지금도 내가 빵을 안 먹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먹고 싶었는데도 그 김이 나는데도 한 번도 사 먹지 않았어.
그 내가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 빵 이런 거 안 먹습니다. 지금은 어디 호텔 같은데 가서 행사하면 빵을 주면 먹지. 그러나 사 먹는 일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나한테 선물을 많이 가지고 왔어요. 선물을. 그럼 내가 꼭 그 여자 보는 데서 더 있어 버려. 그래 그 여자들이 막 울고 그랬어.
근데 나는 그렇게 공부만 했어. 모범생이지만 빵집에서 만나자 안 가는 거. 항상 우리 어머니한테 그 그 욕된 것을 보여주지 않고 또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것을 아기 때 나한테 젖을 먹인 사람이 몸이 나와 가지고. 경상남도 1대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서 내 눈을 보니까, 그게 내가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와서 병을 고치니까 내가 그렇지만은 우리 어머니한테 그 실망을 시키지 않아야 되니까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하고 약속한 거는 다 지켰어. 아직까지 술 담배 안 하잖아. 그리고 내가 위기 때가 되면은 꼭 본체가 내가 고생을 해야 되는 걸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 내가 엄청 고생을 해야 돼. 어마어마한 고생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뭐 그냥 학교 가서도 수업 시간에 쫓겨 나면은 가서 길거리 가서 한 열 명 정도가 쫓겨 놨고. 수업 시간에 담임 선생이 불러 가지고 “너 왜 등교 안 가져 왔어?” 우리 고등교 때는 그랬어요.
내가 1, 2학년 때 많이 쫓겨 놨어. 그러면 나가면은 다른 애들은 집으로 쫓아가는데 나는 집이 없잖아. 나는 텐트 치고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가만히 자동 서 있다가 골목에서 있다가 자동차에서 내리는 사람만 보면 쫓아가서 내가 수업 받다가 등록을 못 내가 쫓겨 나왔으니까 “요거 조금만 좀 도와달라고.” 근데 주로 여자들한테 이야기하면 주는데 남자들은 잘 안 줘.
그래. 그 돈을 빠른 시간에 만들어 가지고 다시 가서 공부 받으라고 그걸 신속하게 만들어요. 그런 학생을 그 성장 과정을 본다면 한번도 탈선이 없이 성장을 해.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 때 이철 회장을 만나요. 그러니까 성대기 천막에 있다가 가봤죠, 여러분? 천막에 거기 있다가 거기에서 이철 회장 아들이 된 거야. 물건 팔러 갔다가. 그러니까 내 성장 과정을 보면은 내가 위에서 내려와서 인간들의 속에서 엄청난 고생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고생하는 게 안 온 거예요. 하늘에서 온 사람이 왜 그렇게 고생하냐, 예수는 왜 십자가에 와서 죽어요? 석가머니는 왜 그렇게 고생을 해? 고생을 인간 세상에 경험을 하늘은 해 봐야 되는 거야.
우리가 만들어 놓기는 했는데 직접 경험은 안 해봤잖아. 그게 여러분을 다 겪어 본 거예요. 내가 왜 지난날을 이야기하냐.
이재용 부회장이 고생을 해 봤을까, 안 했을까? 안 해봤습니다. 박근혜 고생 해 봤을까, 안 해 봤을까? 안 해봤습니다. 이분들이 삼성이 핀란드에 노키아, 소니, 또 모토롤라 이런 유명한 핸드폰 회사들이 아이폰하고 경쟁을 해서 다 졌어요.
케오 됐어. 케오. 다 망해버렸어. 근데 삼성만 살아남았죠?
삼성만 살아 가지고 제 애들보다 아이폰보다 매출이 더 많고 더 이익을 많이 벌어. 그러니까 왜 삼성만 그렇게 성성장고 하고 하느냐. 그거 다 좋아요. 우리 국민들의 저력이 있어.
그러니까 좋다 이 말이야. 우리 국민들이 삼성을 그만큼 기는 이유가 이근 회장과 저 회장이 고생을 많이 안 해본 사람 밑바닥 고생. 그러니까 반도체 공장에서 백혈병이 걸린 여공들이 뭐 해 달라고 부탁했으니 산재 좀 해 달라고 하는데 전부 유명한 변호사들 고용해서 전부 다 이겨. 걔들이 병원비도 없고 다 죽어 나가는 거야.
그 돈 몇 분 안 돼요. 암호화폐한테는 말 타는 사람한테는 줄 돈이 있고. 거기는 출동이 없나?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겠어요? 맞습니다.
그때 재판할 때야. 내 입에서 이 건이는 일주일 만에 쓰러지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삼성의 임원들이 월급을 몇백억씩 받아.
무슨 말 이해 갑니까? 그 임원들 월급만 적게 받았어도 내일에서 그런 말이 나갔을까, 안 나갔을까? 안 나갑니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 아셔야 돼요.
나는 그런 불쌍한 여인들, 그렇게 그 공장에서 그 매여 마시고 거기서 폐, 폐가 나빠지고 다 그 백혈병이 걸리고 암이 걸려 가지고 죽어가는 여성들의 부탁을 안 들어줘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삼성이 우리 국가에 이바지 했지만, 온 아들이 고생을 안 해본 거야. 고생을.
그 공원들의 삶이 얼마나 비참한지 안 겪어 보니까. 맞아요. 허경영이 앞에 지적을 받게 되 마찬가지입니다.
고생을 안 해 보니까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시 저분들을 복권 해줘. 사면 복권 할 거야.
해주는데 저렇게까지 되는 과정은 그들이 뿌린 거예요. 그 불쌍한 여공들의 산재 보험도 해 줘야 되고, 안 안 하겠다. 그래도 산재 보험 해 줘야 돼. 그 마진을 많이 남겨 가지고 그 여공들의 비용이 안 나가고 마진이 많이 남을수록 그 마진에서 자기 월급이 200억이 된다는 거예요.
나는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나는 그걸 용납할 수가 없는. 그 여공들은 죽는데, 그 비용이 죽는 비용이 안 나가야지 월급이 이익금이 많아 가지고 자기 월급이 많아진다는 거예요. 몇 백억 된다는 거예요.
내가 그걸 용납하겠습니까? 내가 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지 이해 가죠? 이런 썩어 빠진 문화를 바꾸려고 하는 거예요. 령, 령, 영, 영, 경. 그러니까 이거는 예언입니다.
예언이 아닙니까? 예. 예언이 아닙니다. 내 입에서 대한민국의 전쟁 만난다 그러면 안 나 버려.
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 내 입은 사고를 거치지 않고 나오는 말이다.
하늘의 말을 그대로 탁 뱉어버리는. 모세가 바위에다 지팡이를 때고 물 나와라. 그러니까 물이 나왔죠. 근데 모세가 실수를 하게 있어.
그 지팡이를 하늘에서는 한 번 때려야 되는데, 모세는 물이 안 나오니까 신경질 나다 두 번 때려요. 세 번 막 때린 거야. 그건 하늘에 반영을 한 거야. 그래서 그는 가나안에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못 들어가.
하늘의 죄를 지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그렇습니다. 하물며 한 기업이 어떻게 여공들의 그 불쌍한 모습을 오너가 그걸 몰라? 그 밑에 사장들 보고 야, 네가 월급 많이 바꿨다고 이익금 많이 내서 월급 많이 바꿨다고 저 종들 저렇게 죽어 나가는데 우리 삼성이 할 일이 아니다.
맞습니다. 넉넉하게 해주고 치료해 주고 더 도와줘. 이렇게 해야 됩니까? 해야 됩니까? 그래도 우리 삼성 안 망한다.
그래도 너거 월급 안 줄어든다. 해야 되는데 임원들이 그냥 100억, 200억 이거를 노리는 거야. 그러니까 막 그냥 하청 공장 야, 깎아. 얼마 깎아? 너 얼마 깎아? 이래 가지고 안 깎으면 잘라버려.
맞아. 자기들 이익을 많이 내야 월급이 200억, 150억. 그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것이 나는 잘못됐다는 거야.
자본주의가. 미국 자본주의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은 돈 벌면 기부를 많이 해요.
근데 우리는 그렇지가 않은 거야. 그걸 바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삼성을 이재용 부회장 잘생기고 사람도 좋고 다 좋은데.
박근혜도 다 사람들은 착하고 도둑질할 사람들 아니야. 나는 그들이 무죄라는 거 알아요. 그러나 하늘의 괴심가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어. 내 눈에 보이면 안 되는 거야.
내 눈에 그런 거. 나는 이철 회장도 존경하고 다 좋아하고 삼성을 그렇게 잘해 놨는데 요새 와서는 이렇게 삼성의 임원들이 이재용을 잘못 모신 거야. 그 임원들이 부회장님을 위해서 여자들은 구해 줘야 됩니다.
저 말 탄 사람만 도와줘서 되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했더라면 내가 봐줬을 거 아니야, 맞아? 절대 허경영이를 어떤 사람이 평가한다?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산 그 일은 어마어마한 결과를 놨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비판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누구든지, 누구든지 비판할 수 있어요.
사람 하나 끌어내리는 거는 간단해. 비판하면 되죠. 그러나 네거티브는 절대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네. 항상 긍정 사고. 허경영이가 저렇게 불쌍하게 성장했고, 저분이 이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하러 왔고, 저분이 인간들의 백회를 열어주러 왔고, 저분이 계시록에 나오는 이 일을 하러 온 사람이고, 불교에서 말하는 불교 경제는 다 조사해 보면 미륵이 온다는 소리야.
그분이 와서 이 지상을 낙원으로 만든다는 소리야. 성경 66권 다 보면은 지상 낙원을 만들 자가 온다, 소리야. 하늘의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변해 가지고 온다, 이 소리.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하나 마음대로 못하는 건,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라고 했듯이 여러분의 본심을 우리가 깨물지 못하는 거예요. 그거는 여러분에게 우리가 자유를 줬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내 강의는 허경영은 예언이, 허경영 예언은 뭐다? 권위. 권. 권능. 어떤 기업이든 허경영이가 잘못 보이면 어떻게 되죠? 내 힘에서 말이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음.
내가 트럼프가 미국에서 16명 중에 골치 아플 때 공화당 후보 중에 트럼프가 붙는다 했어요, 안 했어요? 했죠. 붙어 버렸죠. 네, 그 트럼프를 내가 만든다 그랬죠. 네, 그러니까 허경영은 입에서 말이 나오면 불가능한 사람을 가능하게 해버려요.
맞아요. 그러나 이 두 사람은 사실상은 임원들이 잘못했지, 두 사람은 무죄야. 대통령을 잘못 모신 거지.
대통령 자체는 사심이 있었어, 없었어? 없었죠. 이재용이 사심이 있었어, 없었어? 없었습니다. 이재용이의 상속 문제 여러분 짚고 넘어가셔야 됩니다. 나 앞으로 대통령 되면 상속세를 바꿔요.
지금은 이재용 저렇게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야. 왜 상속세가 이근희 회장의 돈이 주식이 이재용한테 올리면은 세금이 몇 퍼센트입니까? 80% 국가가 거의 다 가져가 버려요. 국가가 다 가져가기 때문에 편법 상속 이야기가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나오죠.
합병을 하면서 편법 상속을 했다는 거야. 나는 저렇게 안 하도록 앞으로 법을 바꿨습니다. 삼성의 이 이근희는 이재용에게 그 주식이 100% 양도되도록 상속세 폐지합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왜 그렇게 하느냐? 그 오너가 편법을 안 하고도 오너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자기 아버지를 봐서라도 이재용이가 나지, 다른 사람이 해봐야 삼성 망합니다. 이해합니까? 예. 절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가 하던 기업은 안 망하려고 그래요.
LG 봤어요, 안 봤어요? 봤어요. 할아버지 구인회, 구자경 씨, 구본무 내려오죠. 자기 할아버지 명예를 손상하는 일을 안 하려고 그래요.
세탁기 하나를 만들어도 정말 이건 우리 할아버지 명예가 걸린 거야. 이재용 씨는 자기 아버지, 할아버지 명예가 걸려 있는 거예요. 그 그 사람 마음대로 하겠어요? 그러나 월급의 사장들이 그게 회장이 돼 보세요.
어느 거부터 챙겨가지 가져갈까? 이명박 대통령이 현대 그룹에 있다가 재산 늘어난 거 압니까, 모릅니까? 여러분 알잖아요. 네, 예, 네. 외부에서 온 회장은 그 회사에 대해서 지속적인 책임을 안 집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대물림 해서 가는 재벌에 대물림을 여러분 나쁘게만 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벌이 편법 상속하지 않도록 재벌들의 상속세는 많이 내게, 소득세는 많이 내기 하는데 상속은 세금을 없애 버리겠다는 거예요. 앞으로 우리나라 상속세는 없애.
알겠습니까? 그 이외에, 그 이외에 그러니까 아버지가 돌아갔는데 갑자기 집이 경매가 붙어버려. 왜? 아버지가 재산이 기록이 돼 있어. 상속세가 나오는 거야. 근데 그게 그린벨트 땅이야.
팔리지가 않아. 재산은 한 억인데 그린벨트 땅이 안 팔리냐고. 근데 세금이 나올까, 안 나올까? 상속세가 나오죠. 현금이 몇십억이 있어야 돼.
그럴 때 그냥 90은 망해요. 땅 경매, 집 경매 복할 때 없어요. 그럴 때 자식이 빨리 상속 포기를 해야 돼. 그래서 우리나라 민법은 4천 원까지 세금을 내야 돼요.
4천 원까지 책임 있는 거야. 삼촌이 부자였는데 잘못된 세금이 잘못 자기 재산에 압류. 그 우리 민법은 고쳐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속세는 폐지해야 됩니다.
1년에 상속세 들어오는 돈 얼마 안 됩니까? 예. 저 아버지가 30년 일하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놓은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죽으니까 건물에 천억짜리면 세금이 얼마 나오는지 압니까? 800억이. 건물을 팔아도 800억이 안 팔려. 그래 가지고 집안에 있는 거 없는 거 딱 국세청에서 다.
가져가 버리고 그러면 거지 돼 버려요. 빌딩 아버지 있을 때는 잘 나가다가 아버지 돌아가시니까 누가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이번에 정무수석 알죠? 네, 정무수석 장모가 강남에 14억짜리 빌딩 있었어요, 없었어요? 있었죠. 네, 그거 팔았죠. 네, 파니까 세금이 모자라.
그거 팔아 남편이 있을 때는 그게 자기들 건데, 남편이 돌아가니까 상속세를 내고 내일 돈이 없어서 그걸 팔았는데 상속세가 모자라. 그러니까 건물 가진 사람들이 허당에 허당, 아버지 죽으면 전부 골뱅이가 돼 버려. 그래서 뭐 하냐? 편법으로 세무사 하고 작전을 세워요. 편법 상속,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거 불법 안 하도록 해 주고 상속세 폐지.
나는 가난한 사람의 팬을 드는데도 부자들에게 불합리는 고쳐서 부자들이 마음 놓고 사업하고 세금 내게 해 줘. 그 대신 상속세 폐지되는 대신 소득세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 건물에서 나오는 임대료 소득세를 올려서 세금을 많이 내라.
이거 이게 더 이깁니다. 네, 맞아요. 그러면은 오늘은 시간상 어 강의는 나는 하면 끝이 없습니다. 또 해보면 또 재미도 있는데, 재밌습니까?
어, 우리는 앞으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여러분한테 주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많은 고민이 없어지겠죠? 또 소금에서 결혼한 사람 1억씩 주겠죠? 애 낳은 사람 10년간 계속 또 주겠죠? 이렇게 하는 그런 모든 돈은 화폐 변경, 또 벌금제. 징역 없애죠. 그래서 모든 세금은 나는 그걸 만드는 기술자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말로 바꾸면 숫자의 귀신이야, 숫자의 귀신. 그러니까 모든 국가 세금을 암기하고 그것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다 알고 있어요. 그걸 총 막내에서 없앨 세금을 없애버려. 자동차 세금이 몇 개예요? 15가지야.
근데 이게 국민을 얼마나 괴롭히냐. 자동차 세금이 1년에 두 번 종이로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오죠.
네. 그거 내가 없애겠습니다. 왜 없애지? 아니, 뭐 때문에.
기름값에 다 넣어버리면 되는데. 맞아요. 이거 기름값에 넣어버리면 얼마 안 돼요. 그런데 15가지 세금이 전부 따로따로 나와.
자동차 살 때, 뭐, 뭐 나와요. 뭐든지 이 세금 15가지가 분리되어 있어. 그래서 세금을 기름 넣을 때 하나로 통일해 버려.
그러니까 이제 부산 가는데, 고속도로 통행료 나왔다. 그러면 내야 될까, 안 내야 될까? 안 돼요. 기름에 고속도로 통행료 다 들어 있어요. 기름값 이름만 올리면 돼.
그 뭐, 아무리 많이 만들어 봐야 통행료 내야 되나, 안 내야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자동차 숫자만 계산하면 돼. 아, 부산 시내 가니까 한 바퀴 도는데 돈을 한 여섯 번인가 일곱 번인가 냈어.
불편해서 도대체 못 다니는 거야. 그럼 빨리 내가 대통령이 돼야 되거. 이거 부산에 못 다니겠네. 내가.
그럼 그런 거는 기름만 넣으면 돼, 안 돼? 그리고 얼마나 여러분이 조심해야 되냐면, 기름에다가 자동차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 이거를 보유세라고 그래. 기름에 넣는 거는 주행세거든. 이걸 왜 분리하고.
주행세를 보유세에 넣어버려야 돼. 그러면 집에 고지서 이미 주행세 다 계산해 버리니까. 또 고속도로 통행료도 여기서 다 나와 버리니까.
통행하든 안 하든 누구나 나가는 거야. 그래서 이게 재밌는 것이 1년에 얼마만큼 오면 지금 나가고 있는 그 돈을 줄 수 있는가 딱 계산해 가지고 기름값에 딱 반영이 되는 거야. 그 나중에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전기 충전할 때 그 세금이 나와요.
재밌죠? 네, 이렇게 해서 국민이 편하게, 그래 가지고 고지서, 이거 보유세 안 내면 대포차가 돼버려요. 대포차를 매매해 가지고 여자 납치하는데 줄었어. 차주인이 없는 거야. 왜 세금을 못 내 가지고.
세금을 안 내니까 10년, 20년간 대포차로 돌아다녀. 그거는 사 가지고 세금 안 내는 차야. 아무나 다. 근데 명의 이전도 안 해.
그래 이런 차가 범죄에 이용되는데, 1년에 납치되는 여자가 5천명 정도 돼. 그것도 전부 이쁜 여자들만 납치해. 뭐 못생긴 여자는 납치하라고 고사 지내도 납치 안 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납치해 가지고 마약 내겨 가지고 두들 패 가지고 지방으로 팔아먹어.
한 사람당 한 2, 3천만원씩 받아. 이게 1년에 없어지는 여자가 그렇게 있다는 거. 내가 대통령 되면 단 한 명도 안 없어질 거야. 네, 내가 너무 잘 알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대포차 없애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없애.
이거 보유세를 잘못 거두는 바람에 대포차가 생긴 거야. 세금을 안 해도 된다는 차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요. 범죄 집단들이 그걸 사는 거야.
그러니까 남바가 지켜도 신경도 안 써. 그 여러분의 목숨은 얼굴만 조금 잘생겼다 하면 언제 납치될지 모르는 이 사이. 왜 웃습니까? 내가 납치할까 봐서? 난 아니야.
네, 그래 여러분 가정에 단 한 명의 여대생이 집에 다 왔다는데, 엄마 앞에, 엄마 나 학교 앞에 여기 집 앞에 다 왔어. 이러는데 골목에서 납치됐어. 봉고가 와 가지고 탁 잡아가지고 차에 실고 하는 옆에 사람들이 쳐다보고 저 자식 뭐 하는 사람이야? 그 남자가 뭐라는 줄 알아요? 야, 너 남편 놔두고 어디 그렇게 밤늦게 돌아다녀? 너 며칠 동안 어디 갔다 와, 이러고 잡아 가니까 버스 정류장에서 납치됐거든. 버스 정류장에 있던 남자들이고, 그 많은 사람들이 전부 “저 못된 년이” 이러고 앉아 있어.
아무 데서나 마음에 드는 사람만 잡아가면서 이래. 이거 봐, 남편이 집에서 밥 먹게 놔두고 뭐 하고 돌아다녀? 이러고 잡아 가니까. 저지 안 나구나.
그 바람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걸 잡아가는 거구나. 아주 떠떠 다게 시고가 그래. 차 안에서 주사를 탁 놔버려. 그러면 그때부터 마약이 들어가니까 그걸 안 맞으면 못 살아.
그다음에 내 기능이 다 없어져 버려. 모든 기억을 3일 이내 다 지워버려. 그래 가지고 집에다 안 오고. 시간이 너무 아까우니까 자꾸 시간 끝내라 그러네.
자, 허경영이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 치안은 몇 점입니까? 방 믿을 수가 없다는 거. 내가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은 지상 낙원에 있게 됩니다.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예정론(豫定論)-(예(豫)-beforehand, 정(定)-decide, 론(論)-theory)
숙명론(宿命論)-(숙(宿)-destiny, 명(命)-fate, 론(論)-theory)
지자체(地自體)-(지(地)-local, 자(自)-self, 체(體)-governing body)
국세(國稅)-(국(國)-national, 세(稅)-tax)
지방세(地方稅)-(지(地)-local, 방(方)-area, 세(稅)-tax)
연체(延滯)-(연(延)-delay, 체(滯)-stagnate)
신용등급(信用等級)-(신(信)-trust, 용(用)-use, 등(等)-grade, 급(級)-level)
재직증명서(在職證明書)-(재(在)-at, 직(職)-work, 증(證)-proof, 명(明)-clear, 서(書)-document)
예금잔고(預金殘高)-(예(預)-deposit, 금(金)-money, 잔(殘)-remaining, 고(高)-amount)
폐단(弊端)-(폐(弊)-evil, 단(端)-point)
소급(遡及)-(소(遡)-retroact, 급(及)-reach)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국가이기주의(國家利己主義)-(국(國)-nation, 가(家)-family, 이(利)-profit, 기(己)-self, 주(主)-main, 의(義)-doctrine)
치안(治安)-(치(治)-govern, 안(安)-peace)
보유세(保有稅)-(보(保)-keep, 유(有)-have, 세(稅)-tax)
주행세(走行稅)-(주(走)-run, 행(行)-go, 세(稅)-tax)
상속세(相續稅)-(상(相)-mutual, 속(續)-continue, 세(稅)-tax)
편법상속(便法相續)-(편(便)-convenient, 법(法)-method, 상(相)-mutual, 속(續)-continue)
오너(owner)-(오(吾)-I, 너(汝)-you)
임원(任員)-(임(任)-appoint, 원(員)-member)
산재보험(産災保險)-(산(産)-industry, 재(災)-disaster, 보(保)-protect, 험(險)-risk)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정무수석(政務首席)-(정(政)-politics, 무(務)-affairs, 수(首)-chief, 석(席)-seat)
민법(民法)-(민(民)-people, 법(法)-law)
화폐변경(貨幣變更)-(화(貨)-goods, 폐(幣)-money, 변(變)-change, 경(更)-alter)
벌금제(罰金制)-(벌(罰)-punishment, 금(金)-money, 제(制)-system)
징역(懲役)-(징(懲)-punish, 역(役)-labo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불가사의(不可思議)-(불(不)-not, 가(可)-possible, 사(思)-think, 의(議)-discuss)
모범생(模範生)-(모(模)-model, 범(範)-pattern, 생(生)-student)
성장과정(成長過程)-(성(成)-grow, 장(長)-long, 과(過)-pass, 정(程)-course)
백혈병(白血病)-(백(白)-white, 혈(血)-blood, 병(病)-disease)
오너(owner)-(오(吾)-I, 너(汝)-you)
네거티브(negative)-(네(neg)-no, 거(ge)-go, 티(ti)-ti, 브(ve)-ve)
긍정사고(肯定思考)-(긍(肯)-affirm, 정(定)-decide, 사(思)-think, 고(考)-consider)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Buddha)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본심(本心)-(본(本)-original, 심(心)-mind)
자유의지(自由意志)-(자(自)-self, 유(由)-reason, 의(意)-will, 지(志)-purpose)
생명록(生命錄)-(생(生)-life, 명(命)-fate, 록(錄)-record)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예의주시(銳意注視)-(예(銳)-sharp, 의(意)-mind, 주(注)-pour, 시(視)-look)
금전출납부(金錢出納簿)-(금(金)-money, 전(錢)-coin, 출(出)-out, 납(納)-receive, 부(簿)-book)
유학비(留學費)-(유(留)-study abroad, 학(學)-learn, 비(費)-expense)
수입(收入)-(수(收)-receive, 입(入)-enter)
지출(支出)-(지(支)-pay, 출(出)-out)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정당(政黨)-(정(政)-politics, 당(黨)-party)
연구소(硏究所)-(연(硏)-research, 구(究)-study, 소(所)-plac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지역구(地域區)-(지(地)-area, 역(域)-region, 구(區)-district)
건설업자(建設業者)-(건(建)-build, 설(設)-establish, 업(業)-business, 자(者)-person)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지방자치단체(地方自治團體)-(지(地)-local, 방(方)-area, 자(自)-self, 치(治)-govern, 단(團)-group, 체(體)-body)
건축시민위원회(建築市民委員會)-(건(建)-build, 축(築)-construct, 시(市)-city, 민(民)-peopl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지방주의(地方主義)-(지(地)-local, 방(方)-area, 주(主)-main, 의(義)-doctrine)
방만한(放漫한)-(방(放)-release, 만(漫)-overflow)
예술회관(藝術會館)-(예(藝)-art, 술(術)-skill, 회(會)-assembly, 관(館)-hall)
운영비(運營費)-(운(運)-operate, 영(營)-manage, 비(費)-expense)
뇌물(賂物)-(뇌(賂)-bribe, 물(物)-thing)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unishment)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speak)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정권전문가(政權專門家)-(정(政)-politics, 권(權)-power, 전(專)-specialist, 문(門)-field, 가(家)-expert)
비상시국(非常時局)-(비(非)-not, 상(常)-normal, 시(時)-time, 국(局)-situation)
정권지라시(政權찌라시)-(정(政)-politics, 권(權)-power, 찌라시-flyer)
여야정당(與野政黨)-(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정(政)-politics, 당(黨)-party)
정적(政敵)-(정(政)-politics, 적(敵)-enemy)
국가예산(國家豫算)-(국(國)-nation, 가(家)-family, 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정권(政權)-(정(政)-politics, 권(權)-power)
인간사고(人間思考)-(인(人)-human, 간(間)-between, 사(思)-think, 고(考)-consider)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촛불(燭불)-(촛(燭)-candle, 불-light)
계엄령(戒嚴令)-(계(戒)-warn, 엄(嚴)-strict, 령(令)-order)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임직원(任職員)-(임(任)-appoint, 직(職)-duty, 원(員)-member)
재평가(再評價)-(재(再)-re, 평(評)-evaluate, 가(價)-value)
보수층(保守層)-(보(保)-conserve, 수(守)-guard, 층(層)-layer)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예언(預言)-(예(預)-foretell, 언(言)-speak)
메시아(Messiah)-(메(메)-Messiah, 시(시)-Messiah, 아(아)-Messiah)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팔(八)-eight, 만(萬)-ten thousand, 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권능: Divine Authority
예정론: Predestination Doctrine
숙명론: Fatalism Doctrine
자유의지: Free Will
백회: Crown Chakra
괴질: Catastrophic Disease
연좌제: Collective Punishment
지상낙원: Earthly Paradise
국민배당금: Universal Basic Dividend
화폐변경: Currency Reform
지방세: Local Tax
국세: National Tax
소득세: Income Tax
상속세: Inheritance Tax
대포차: Ghost Vehicle
기면(旣免)(already exempt, already free, already excused)
심보(心보)(mind, heart, disposition)
분명(分明)(clear, obvious, distinct)
희생(犧牲)(sacrifice, victim, offering)
예의(禮儀)(courtesy, etiquette, manners)
효자(孝子)(filial son, devoted son, dutiful son)
효녀(孝女)(filial daughter, devoted daughter, dutiful daughter)
재직(在職)(in office, in service, employed)
신용(信用)(credit, trust, faith)
등급(等級)(grade, rank, class)
연체(延滯)(arrears, overdue, delay)
폐단(弊端)(evil practice, abuse, drawback)
무이자(無利子)(no interest, interest-free)
독신(獨身)(single, unmarried, celibacy)
소급(遡及)(retroactive, retroactivity, retrospect)
대견(大見)(admirable, praiseworthy, commendable)
외면(外面)(turn away, disregard, ignore)
예산(豫算)(budget, estimate, appropriation)
집행(執行)(execution, enforcement, implementation)
특이(特異)(unusual, peculiar, distinctive)
도둑놈 심보 (Thief’s Mentality): Selfish Exploitation, Opportunistic Greed, Unscrupulous Disposition
효자 효녀 (Filial Piety): Dutiful Children, Exemplary Offspring, Devoted Descendants
예금 잔고 확인서 (Proof of Funds): Bank Balance Certificate, Financial Statement, Asset Verification
재직 증명서 (Certificate of Employment): Employment Verification, Work Reference, Job Confirmation
신용 등급 (Credit Rating): Credit Score, Financial Standing, Solvency Assessment
연체 이자 제도 (Late Payment Interest System): Default Interest Policy, Penalty Interest Scheme, Arrears Surcharge
지방자치 단체 (Local Government): Municipal Authority, Regional Administration, Subnational Entity
지방세 (Local Tax): Municipal Levy, Regional Taxation, Subnational Revenue
국세 (National Tax): Federal Tax, Central Government Revenue, State Taxation
건축 시민위원회 (Architectural Review Board): Urban Planning Committee, Building Oversight Panel, Civic Construction Council
지방 주의 (Localism): Regional Bias, Provincialism, Parochialism
방만한 예산 (Wasteful Budget): Extravagant Spending, Fiscal Irresponsibility, Uncontrolled Expenditure
예술회관 (Arts Center): Cultural Hall, Performance Venue, Artistic Hub
뇌물 (Bribery): Corruption, Kickback, Graft
커넥션 (Connection): Collusion, Underhand Dealings, Illicit Ties
사고 (Thought Process): Cognition, Deliberation, Ratiocination
정권 지라시 (Political Rumors): Government Propaganda, Political Pamphlets, Regime Disinformation
공약 (Election Pledge): Campaign Promise, Policy Commitment, Electoral Vow
정적 (Political Opponent): Rival Politician, Adversary, Foe
탄핵 (Impeachment): Removal from Office, Censure, Dethronement
촛불 (Candlelight Vigil): Protest Movement, Public Demonstration, Civic Uprising
개헌 (Constitutional Amendment): Charter Reform, Constitutional Revision, Legal Overhaul
구판 (Power Struggle): Internal Conflict, Factional Dispute, Political Infighting
임직원 (Executives and Staff): Management and Employees, Personnel, Workforce
비토 (Veto/Rejection): Opposition, Disapproval, Rebuff
지식 (Knowledge): Information, Erudition, Learning
지혜 (Wisdom): Insight, Sagacity, Prudence
예언 (Prophecy): Prediction, Oracle, Divination
권능 (Divine Authority): Omnipotence, Supernatural Power, Heaven Mandate
예정론 (Predestination): Determinism, Fatalism, Preordained Fate
숙명론 (Fatalism): Destiny, Inevitability, Predetermined Outcome
업보 (Karma): Retribution, Consequence, Recompense
윤회 (Reincarnation): Transmigration, Metempsychosis, Cycle of Rebirth
자유의지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Volition
백회 (Crown Chakra): Spiritual Gateway, Energy Center, Divine Connection
생명록 (Book of Life): Akashic Records, Divine Registry, Celestial Ledger
교신 (Communion): Communication, Interconnection, Spiritual Link
괴질 (Plague/Epidemic): Pestilence, Pandemic, Catastrophic Disease
난민 (Refugee): Displaced Person, Asylum Seeker, Exiled Individual
국가 이기주의 (National Egoism): Self-serving Nationalism, Protectionism, Self-interest
방위 산업체 (Defense Industry): Arms Manufacturer, Military Contractor, Weaponry Producer
미루나무 사건 (Poplar Tree Incident): Border Skirmish, Military Confrontation, Diplomatic Crisis
산재 (Industrial Accident): Occupational Injury, Work-related Illness, Workplace Hazard
복권 (Reinstatement): Restoration of Rights, Pardon, Rehabilitation
사면 (Amnesty): Official Pardon, Clemency, Forgiveness
화폐 변경 (Currency Reform): Monetary Change, Denomination Adjustment, Currency Redesign
벌금제 (Fine System): Penalty System, Monetary Sanction, Financial Punishment
징역 (Imprisonment): Incarceration, Confinement, Custody
자동차 세금 (Vehicle Tax): Car Tax, Automobile Levy, Road Tax
보유세 (Property Tax): Ownership Tax, Asset Tax, Holding Tax
주행세 (Fuel Tax): Road Usage Tax, Mileage Tax, Gasoline Tax
고속도로 통행료 (Highway Toll): Expressway Fee, Road Toll, Motorway Charge
대포차 (Phantom Car): Unregistered Vehicle, Illegally Operated Car, Ghost Car
치안 (Public Security): Law and Order, Public Safety, Peacekeep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