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3 1077 한국의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Huh Kyung Young Opens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from Korea’s Left-Right Political Struggle)
한국 정치의 좌우 갈등과 원한을 해소하고, 허경영 신인(神人)의 출현으로 새로운 ‘해원(解冤) 시대’를 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최종적으로 신(神)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고, 수도를 확장하며, 한반도를 세계의 중심으로 만드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기독교와 불교의 기본적인 세계관(종말/창조, 윤회, 신/업)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도움이 됩니다.
- 기독교와 불교의 세계관 이해
기독교: 종말과 창조, 신의 섭리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임.
예시: 요셉이 노예로 팔려 간 것도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
불교: 윤회와 업보를 중심으로 모든 사건을 자신의 업으로 받아들임.
예시: 이상한 아내를 만난 것도 전생의 업보로 이해.
관점: 업이 전부는 아니며, 신인(神人)이 업을 소멸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음.
- 신의 역할과 능력
업장 소멸: 그를 만나거나 그의 이름, 사진을 접하면 모든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치유 능력: 눈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장님이 눈을 뜨는 등 치유가 일어남.
주의사항: 의심하면 효과가 없으므로 강한 믿음이 필요.
예언 능력: 미래를 훤히 내다보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정치적 사건을 예언.
백궁으로의 인도: 그를 따르는 자는 백궁으로 가서 시간, 공간 여행을 자유롭게 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음.
- 한국 정치의 해원(解冤) 시대
좌우 갈등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에 기반하며, 이는 해원되어야 할 문제.
혁명과 해원: 이승만 하야(185명 대학생 사망)와 박근혜 탄핵(305명 학생 사망)은 젊은이들의 죽음에 대한 해원 과정.
이승만 하야 → 윤보선 대통령 → 박정희 혁명 (혁명당)
박근혜 탄핵 → 문재인 대통령 → 허경영 혁명 (혁명당)
혁명: 군인이 아닌 선거를 통한 투표 혁명으로 대통령이 될 것.
- 남북한 정책 방향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함.
개성공단 활성화는 북한의 사유화 유도에 긍정적.
핵 포기 문제: 미국이 핵을 포기한 국가들을 공격한 사례 때문에 김정은은 핵을 포기하지 않음.
남한: 공유화(국민 배당제)와 입헌 군주제(황제)를 도입해야 함.
국민 배당제: 모든 국민이 월 150만원을 받아 중산층으로 시작하는 중산주의 실현.
황제: 황제 중심의 입헌 군주제로 정치 안정 및 좌우 싸움 종식.
-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 및 수도 확장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에 위치하여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며, 세계를 통일할 잠재력을 가짐.
주변 섬들(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이 안산(案山) 역할을 하여 기가 막힌 혈자리를 형성.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콧날에 해당하며, 이를 막으면 지구가 죽는다고 비유.
수도 확장: 서울을 경기도 전체로 확장하여 세계 수도로 키워야 함.
현재 서울은 면적이 작아 세계를 지배하기 어려움.
수도 확장은 인재를 모으고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요소.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두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임을 상징.
- 주역(周易)을 통한 국운 해석
지산겸(地山謙, ䷎): 현재 한국의 국운은 ‘ 지산겸(地山謙, ䷎) ‘로,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시기. 지산겸괘(地山謙卦)
지천태괘(地天泰卦): 가장 좋은 괘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어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시기.
천지비괘(天地否卦): 가장 나쁜 괘로, 남자가 집안을 리드하여 불화가 생기는 시기.
역할: 지산겸괘의 시기에 나타나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
의심: 능력에 대해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음. 강한 믿음을 가질 것.
정치인 비난: 정치인을 적으로 규정하고 비난하는 것은 세계 통일 인물이 될 수 없으므로, 정책으로만 따지고 인신공격은 피할 것.
유언비어 유포: 허경영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음.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 해법은? 원한 관계를 해소하는 ‘해원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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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해법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로 심화됨
해원(恨을 풂) 시대를 열어 이 원한을 풀어야 함 -
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업장 소멸을 통해 백궁으로 인도하는 신인임
혁명당을 통해 선거로 대통령이 되어 정치 혁신을 이룰 것임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황제 통치로 좌우 싸움을 없앨 것임 -
한반도의 중요성과 미래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로, 모든 농산물이 표준적으로 생산되는 중요한 곳임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같아, 막히면 지구가 죽는다는 비유로 그 중요성을 강조함
서울을 확장하여 세계 수도로 만들고,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 것임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에 대한 해법은?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이며, 이를 해결하고 국민을 통합하기 위해 허경영이 황제가 되어 혁명당을 통해 정치를 안정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와 종교적 관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기간과 확률을 뚫고 이루어지는 기적이며, 이는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에서 각각 신의 결정과 업보의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1.1.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기적적인 의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엄청난 확률을 뚫는 기적이다.
지구 70억 인구 중 0.001%만이 허경영을 직접 만날 수 있으며, 이는 ‘백천만겁’이라는 엄청난 기간을 거쳐야 가능한 일이다.
인터넷으로 보는 것은 가능하지만, 직접 와서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다.
기독교와 불교의 종말 및 창조 개념과 신의 역할
기독교는 종말과 창조의 개념이 있으며, 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본다.
불교는 윤회와 카르마(업)의 개념이 있으며, 모든 일은 자신의 업에 따라 결정된다고 본다.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기독교적 관점에서는 신의 축복이며, 불교적 관점에서는 인연의 업으로 해석된다.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에서 고난 해석
기독교는 다리가 부러지는 등의 고난을 신이 주는 시험이자 연단으로 받아들여 겸손을 배우게 한다고 본다.
불교는 고난을 전생의 업보로 여기며, 자신이 지은 죄의 대가로 받아들인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업보를 좋게 만들거나 신의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허경영의 존재가 종교적 관점에 미치는 영향
불교는 신을 인정하지 않지만, 허경영의 등장으로 이러한 관점에 문제가 있음이 밝혀졌다.
허경영은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는 사명권을 가진 신과 같은 존재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에너지를 발산하여 사람들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
불교 경전의 ‘백천만겁 난주 문견 덕수지’는 허경영을 만나 그의 말을 듣고 깨달음을 얻어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1.2. 허경영의 가치와 종교적 비유
허경영을 기다리는 것의 가치
좋아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것처럼, 허경영을 기다리는 시간은 값어치가 있으며, 이는 몇십억 겁을 가야 볼 수 있는 기적과 같다.
허경영은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늦게 나타나는 비유를 들며, 이는 사람들이 그를 간절히 기다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
기독교와 불교의 우주관 비교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우주관이 넓고 구체적이며,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 몰랐던 것을 2500년 전에 이미 설명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고 간단하게 설명하며, 구체적인 행실을 강조한다.
불교는 신에 대한 개념이 없는 대신, 삼천대천세계와 같은 우주에 대한 복잡한 설명을 담고 있다.
-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과 허경영의 해법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이며, 이를 해결하고 국민을 통합하기 위해 허경영이 황제가 되어 혁명당을 통해 정치를 안정화해야 한다.
2.1.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이다
좌우 싸움의 본질은 원한 관계이다.
한국 정치의 좌파와 우파의 싸움은 이데올로기 싸움을 넘어선 원한 관계로 발전했다.
이는 서로를 잡아넣고 감옥에 보내는 등 복수하는 형태로 나타난다.
역사적 사건과 전생의 업보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10월 26일로 일치하는 것은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다.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 박정희로 환생했으며, 안중근과 김재규가 닮은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해석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석가모니와 같은 존재이기에 이러한 전생의 비밀을 알 수 있다.
2.2. 허경영의 역할과 종교적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의 존재가 가져오는 변화
허경영에게 얼굴 도장을 찍거나 그의 이름을 부르면 업장이 무너지고 모든 죄가 사라져 백궁으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산되어 병이 낫거나 눈을 뜨는 기적이 일어난다.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의 능력을 의심하면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예수의 사례처럼, 믿음이 없으면 기적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버지가 아들의 병을 고쳐달라고 하면서도 의심하는 태도를 보이면, 그 의심이 아들에게 영향을 미쳐 병이 낫지 않는다.
2.3. 허경영의 정치적 예언과 혁명당 창당
대통령 선거에 대한 예언
허경영은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형식적으로는 19대, 실제로는 20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또한 기호 순으로 표가 나올 것이며, 다른 후보들이 자신을 찾아와 협력하면 변화가 올 수도 있다고 암시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 기회를 잡지 못했기에,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은 처음부터 정해진 일이었다고 말한다.
하늘궁과 백궁의 역할
허경영을 만나 하늘궁에 일조한 사람은 이상한 별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올라갈 수 있다.
백궁에서는 시간 여행과 공간 여행이 가능하며, 지구에서의 모든 기억이 되살아난다.
우주의 구조와 백궁의 위치
우주는 둥글지 않으며, 상하가 없는 무한한 공간이다.
백궁은 끝없는 우주의 중간에 위치한 센터 보좌이며, 우주의 모든 방향에서 접근할 수 있다.
불교에서는 미륵을 흰색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미륵이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불교의 우주관과 하늘의 계층
불교는 욕계, 색계, 무색계로 이루어진 다양한 하늘의 계층을 설명한다.
욕계는 욕망이 있는 세계로,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으로 구성된다.
색계는 18개의 하늘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으로 나뉜다.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으로 구성된다.
기독교의 하나님은 도리천의 33천을 통제하는 존재이다.
백궁은 제1부터 제5까지 다섯 개가 있으며, 우주 고속도로를 통해 1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말법시대에는 인간의 수명이 짧아져 깨달을 시간이 부족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이러한 시간을 단축시키는 기회가 된다.
혁명당 창당의 필연성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듯이,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단계이다.
이승만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난 것은 젊은이들의 죽음에 대한 해원(恨을 풀어줌)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윤보선과 문재인이 각각 이승만과 박근혜를 끌어내린 공로자이며, 다음 바통은 혁명 세력이 이어받는다.
허경영은 혁명당을 창당하여 군인이 아닌 선거를 통해 혁명을 이루고 대통령이 될 것이다.
‘생명’은 하늘이 내린 ‘생존 명령’이며, ‘혁명’은 하늘이 내린 ‘혁신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5.16 혁명은 윤보선 대통령의 시대에 혁신 명령에 따라 일어난 것이며, 이승만 대통령에게는 혁명을 할 수 없었다.
4.19 혁명으로 학생들이 죽자 박정희 대통령은 혁명의 빌미를 얻어 혁명을 단행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시점은 국민들이 더 어려워진 시대로, 빚을 갚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2.4. 남북한 정책 제안 및 황제 군주제 도입
남북한 정책 제안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하는 개성공단 활성화 정책을 잘하고 있다.
반면 남한은 공유화를 확대하고 국민 배당제를 통해 배급제를 도입해야 한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가야 하며, 남한은 오히려 배급제가 있어야 한다.
공동 자본주의와 중산주의
허경영은 개인 자본주의의 폐해(개인 부자, 국민 거지)를 해결하기 위해 공동 자본주의를 만들었다.
공동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라고도 불리며, 모든 국민이 월 150만 원을 받아 중산층에서 시작하게 한다.
농민에게도 300만 원이 지급되어 중산층이 될 수 있다.
황제 군주제 도입의 필요성
남한은 입헌 군주제를 도입하여 황제가 나와야 하며, 이는 북한과 남한의 레벨을 맞춰 아시아 통일을 이루는 길이다.
영국과 일본이 여왕과 천황을 통해 세계를 움직였듯이, 한국도 황제가 있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고종 황제 이후 한국이 콩가루 집안이 된 것은 황제가 없었기 때문이며, 일본은 한국의 황제 등장을 경계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 군주제로 전환하고, 국회의원 100명으로 정당 제도를 없애 좌우 싸움을 종식시킬 것이다.
황제 군주제에서는 국민을 위한 옳은 법만 통과시키고 나쁜 법은 없애며, 헌법에 얽매이지 않는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 운영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등 3,000명의 고위 공직자들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어 교육시킬 것이다.
교육 내용은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이며, 시험을 통해 합격해야만 나올 수 있다.
시험 문제는 함정이 많아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틀릴 수 있다.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
개성공단이나 금강산에서 북한으로 들어가는 돈은 미사일 하나 만들 수 없는 소액이며, 북한은 중국에서 훨씬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
개성공단은 북한 주민들에게 사유화를 맛보게 하여 민주화로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과거 핵을 포기했다가 공격받아 죽은 사례(두 사람) 때문이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예언서대로 모든 것을 바꾸고 중국과 미국도 그를 따르게 될 것이다.
-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이며, 허경영은 이 혈자리에 나타나 세계를 통일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다.
3.1.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이다.
허경영이 백궁에서 지구로 올 때 한반도를 택한 것은 이곳이 지구의 혈자리이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마늘, 인삼 등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는 최적의 기후 조건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지형적 특징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이 남쪽으로 줄지어 있는 것은 기가 막힌 혈자리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콧날에 비유되며, 이곳을 막으면 지구가 죽는다고 표현한다.
김대중, 김영삼 등 역대 대통령들이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으며, 충청도는 통과만 시켜주는 허당이다.
3.2. 지역감정 해소와 수도권 확대 정책
지역감정 해소 방안
허경영은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로,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통합하여 지역감정을 없앨 것이다.
이는 후손들에게 지역감정이 즉시 사라지게 할 것이다.
동학 혁명과 지역감정의 역사적 배경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화풀이한다’는 속담은 동학 사상이 경주에서 잉태되어 호남으로 가서 민족 운동으로 발전한 역사적 배경에서 유래했다.
동학 혁명은 중국 청나라 군사 투입으로 진압되었고, 전봉준은 처형당했다.
최제우의 동학을 강증산이 체계화하여 천도교, 보천교, 증산도 등으로 발전했으며, 보천교는 독립군 자금을 지원했다.
이승만과 김구 선생도 정읍의 보천교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을 했으며, 이승만은 정읍에서 남북 단독 정부 수립을 선언했다.
3.3. 한반도의 지형과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
한반도의 지형과 주요 도시의 의미
시조산은 러시아, 태조산은 백두산, 조산은 금강산이며,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내려와 청와대에 이른다.
북한의 산맥은 갈비뼈처럼 내려오며, 평양은 심장, 서울은 위장에 비유된다.
백두산은 말코, 평양은 말 눈, 산맥은 말 다리에 비유되며, 한반도는 백마가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이다.
허경영 이름의 예언적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백마를 타고 왔으며, 사람들이 자신에게 “왜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말한테 물어봐라”라고 답한다.
‘말’은 ‘말씀’을 의미하며, ‘허락할 허(許)’ 자와 연결된다.
허경영은 ‘소가 있는 절’로 간다고 말했는데, 이는 ‘소 우(牛)’ 자와 ‘절 사(寺)’ 자가 합쳐진 ‘서울 경(京)’ 자를 의미한다.
‘집에 가서 너 자신에게 물어봐라’는 ‘간 벌이 밑에 마음 심(心)’ 자를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예언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임을 보여준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이 그의 원하는 대로 움직여질 것이다.
- 세계 통일과 정치 개혁의 비전
허경영은 한반도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여 세계를 통일하고, 정치 개혁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며, 주역의 괘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한다.
4.1. 한반도의 지리적 이점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풍수지리적 우위
아메리카, 일본, 중국은 한반도의 좌청룡이며, 아프리카와 유럽은 외청룡으로 한반도를 감싸고 있다.
러시아는 북현무이며, 태평양은 우백호와 외백호로 둘러싸여 있다.
이러한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밖에 없으며, 오세아니아, 호주,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제주도, 대마도 등 큰 안산을 가지고 있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아무 실력 없는 사람이 나타나서는 이러한 원한 관계를 해원시킬 수 없다.
4.2. 문재인 정부의 한계와 허경영의 정치 개혁
문재인 정부의 한계
문재인 정부는 국회의원 수가 적어(110명 수준) 법인세 인상 등 법안 통과가 어렵고, 임기 동안 법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이는 포퓰리즘과 쇼맨십에 의존하게 만들 것이며, 국민들은 실질적인 변화를 느끼지 못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깨끗하고 돈 욕심 없는 사람이지만, 정치적인 한계가 있다.
허경영의 정치 비판 원칙
허경영은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지고 인신공격이나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는다.
자신에 대한 비난이나 유언비어는 용서받을 수 없으며, 이는 성경의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것과 같다.
원효대사처럼 여자가 많아도 존경받았듯이, 허경영의 사생활을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세상이므로, 자신의 행동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면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는 종교를 만들지 않으며, 자신을 보는 것만으로도 통과가 된다.
허경영의 예언과 지역감정 해소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후 물러나고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는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으며, 이는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지도자의 자질이다.
허경영식 지역감정 해소법은 방송에 소개되었으며, 이는 후손들의 지역감정을 없앨 것이다.
이미 경상도와 전라도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으므로, 도 경계를 없애는 것이 필요하다.
서울 수도권 확대 정책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서울을 세계 수도로 키워야 한다.
현재 서울은 울산보다 작고 부산의 3분의 1 크기이며, 도쿄보다 10배 작다.
수도가 커야 인재가 많아지고 다른 나라를 지배할 수 있다.
서울을 몇십 배로 키우면 국민들이 잘 살게 되고,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없을 것이다.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주장은 멍청한 생각이며, 일본 도쿄처럼 수도를 확대해야 한다.
서울을 기준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두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의미이다.
서울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으며, 저출산 고령화로 나라가 망할 것이다.
정치인의 자세와 국민의 역할
허경영은 정치인을 적으로 규정하고 비난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TV 토론에서도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해야 하며, 상대방의 가정사나 사생활을 비판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
정치인이 정치를 잘못했을 때는 비판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비난은 삼가야 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의 말을 잘 듣고, 그의 정책에 대한 기대를 가져야 한다.
4.3. 주역으로 본 시대의 흐름과 허경영의 등장
지산겸괘(地山謙卦)의 시대
현재 우리나라의 국운은 주역의 64괘 중 지산겸괘에 해당한다.
지산겸괘는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로, 영웅들이 감옥으로 가고 재벌들이 숨어야 하는 시대이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 겸손하게 숨어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시험했듯이, 허경영도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권력을 잡으면 진짜배기가 드러난다.
대원군도 지산겸괘를 사용하여 미친 척하며 왕자를 노리지 않는 척하여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다.
지천태괘(地天泰卦)와 천지비괘(天地否卦)
주역에서 가장 좋은 괘는 지천태괘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국이다.
이는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괘이다.
가장 나쁜 괘는 천지비괘로,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이다.
일본은 초등학교 때 64괘를 배우며, 이를 통해 시대의 흐름을 읽고 대책을 세운다.
허경영의 등장과 희망
현재는 지산겸괘의 시대이므로, 영웅들은 감옥으로 가고 재벌들은 투자를 하지 않고 눈치를 본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가면 안 되므로,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올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야만 좌우 싸움의 원한이 마무리될 것이다.
하늘궁 건설과 경제적 효과
하늘궁을 많이 지으면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져오고, 그 수입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이 그를 보러 몰려올 것이며, 이는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과 원한을 해소할 방법은?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에 기반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혁명당을 통해 투표로 혁명을 일으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정당 제도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원한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과 원한 해소: 허경영의 해원 시대
허경영은 한국 정치의 좌우 대립이 원한 관계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명당을 통한 투표 혁명으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정당 제도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원한의 시대를 끝내고 국민 모두가 잘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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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만나기 어려운 존재: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지구 70억 인구 중 0.001%에 해당하는 기적적인 일이며, 수천억 년을 반복 태어나야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다.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 통합:
기독교: 모든 것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이며, 고난도 신의 시험이자 연단으로 해석한다.
불교: 모든 것을 자신의 업보(카르마)로 여기며,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을 한 번에 소멸시키고,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의 역할을 수행하여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신인(神人).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을 믿는 사람에게는 병을 고쳐주고 업장을 소멸시키지만,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효과가 없다고 강조하며, 이는 예수의 가르침과 유사하다고 설명한다.
백궁의 개념: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위치하며, 끝없는 우주의 중심 보좌이자 모든 영혼이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과거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곳이다.
불교의 미륵이 흰색으로 표현되는 것은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하는 것이라고 해석한다.
백궁은 화이트 헤븐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하얀 궁과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백궁은 제1부터 제5까지 다섯 개의 백궁이 있으며, 우주의 별을 만들고 부수는 역할을 한다.
백궁으로 가는 우주 고속도로를 통해 1초 만에 이동할 수 있으며, 허경영은 매일 밤 백궁을 오가며 업무를 처리한다고 말한다. -
한국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좌우 싸움의 본질: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에 기반하며, 서로를 감옥에 보내고 벼슬을 차지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지적한다.
역사적 원한의 예시: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이 같은 날(10월 26일) 발생한 것을 예로 들며, 이는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에 대한 한을 풀기 위해 박정희로 환생한 것.
해원(解冤)의 필요성: 이승만 대통령 하야 시 185명의 대학생 사망,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 305명의 학생 사망 등 역사적 사건에서 발생한 원한을 풀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혁명당과 투표 혁명:
혁명당: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혁명당을 통해 투표로 혁명을 일으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선언한다.
혁명의 의미: 혁명은 하늘에서 내린 혁신 명령으로, 기존의 낡은 시스템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라는 뜻이다.
대통령의 역할: 이승만,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필요한 중간 단계이자 엑스트라 역할이라고 설명한다.
예언과 기회: 허경영은 자신이 19대(실질적 20대) 대통령이 될 것이며, 다른 후보들이 자신을 찾아와 협력했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지자들의 역할: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하늘궁에 와서 얼굴 도장을 찍고 하늘궁 건설에 일조하면,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남북한 정책 방향:
북한: 북한은 점차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하며, 개성공단 활성화는 이러한 방향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한다.
남한: 남한은 반대로 공유화를 확대하고 국민 배당제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중산주의를 실현해야 한다.
정치 체제: 남한은 입헌 군주제로 전환하여 황제가 통치해야 하며, 이는 아시아 통일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핵 문제: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과거 핵을 포기한 지도자들이 미국에 의해 제거된 사례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정책:
국회의원 축소 및 정당 제도 폐지: 황제 통치 체제에서는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정당 제도를 없애 국민을 위한 옳은 법만 통과시킨다.
지도자 정신 교육: 당선 후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등 고위 공직자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암기시키고 시험을 통해 새로운 사람으로 바꾼다.
지역 감정 해소: 허경영식 지역 감정 해소법을 통해 후손들에게 지역 감정이 사라지게 한다.
서울 확대: 서울을 몇십 배로 키워 세계 수도로 만들고, 이는 인재를 모으고 국력을 강화하는 데 필수적.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할 수 있다고 약속한다.
정치인 비판 지양: 허경영은 정치인을 적으로 규정하거나 인신공격을 하는 것을 지양하고, 정책으로만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청렴함과 노무현 대통령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자신에 대한 유언비어(예: 여성 문제)는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행위이며, 이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경고한다. -
한반도의 특별한 지리적 위치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에 위치하여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며, 허경영이 이곳에 온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풍수지리적 특징:
안산: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남쪽으로 줄지어 있는 섬들이 한반도의 안산 역할을 하여 기가 막힌 혈자리를 형성한다.
콧구멍과 콧날: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콧날에 비유되며, 이곳을 막으면 지구가 죽는다고 표현한다.
정치적 중심지: 김대중, 김영삼 등 역대 대통령들이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으며, 충청도는 통과만 시켜주는 허당 지역이라고 말한다.
산맥과 도시: 러시아의 시조산, 백두산의 태조산, 금강산의 조산이 이어져 광주 산맥을 통해 청와대까지 내려오며, 서울은 위장, 평양은 심장에 비유된다.
백마의 형상: 한반도는 하늘에서 보면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형상이며, 허경영은 이 백마를 타고 세계를 통일할 자.
사방의 수도: 서울을 기준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만들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된다고 설명한다.
지역 감정의 역사적 배경: 동학 사상이 경상도에서 잉태되어 호남에서 꽃을 피우고 민족 운동으로 발전한 역사를 통해 “동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화풀이한다”는 속담의 유래를 설명한다.
보천교가 독립군 자금을 지원했으며, 이승만과 김구 선생도 정읍에서 보천교의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을 했다고 말한다. -
현재 국운과 미래
지산겸괘(地山謙卦): 현재 한국의 국운은 주역의 지산겸괘와 같다고 설명한다.
겸손과 숨겨진 힘: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형상으로, 겸손하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시기이며, 영웅들은 감옥에 가거나 숨어야 하는 때이다.
허경영의 비유: 허경영은 자신을 거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사람들을 시험하는 관세음보살에 비유하며, 현재는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지만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 모습이 드러날 것이라고 말한다.
대원군의 예시: 대원군이 미친 척하며 왕자를 노리지 않다가 아들을 왕으로 만든 것처럼, 겸손하게 때를 기다려야 한다고 설명한다.
지천태괘(地天泰卦)와 천지비괘(天地否卦):
지천태괘: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상으로, 물이 위에 있고 불이 밑에 있어 음식을 끓이는 것처럼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가장 좋은 괘이다.
천지비괘: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상으로,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가장 나쁜 괘이다.
허경영의 등장과 희망: 현재 지산겸괘의 시대가 끝나고 허경영이 나타나면 국민들에게 희망이 올 것이며, 좌우 싸움으로 인한 원한이 마무리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찾아와 허경영을 만나고 에너지를 받는 곳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해외 수입이 발생하여 국민 배당금의 원동력이 되고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강연: 백천만겁의 인연, 기독교와 불교의 통일
여러분, TV 검색 순위에 금방 올라가는 허경영 강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강의 시간에 정확히 도착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여러분이 저를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의 인연입니다. 겁이라는 숫자는 엄청난 기간이며,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이 저를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인터넷으로는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직접 와서 보는 것은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몇천억 년을 지구에 반복해서 태어납니다.
기독교는 종말이 있으면 창조가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는 윤회가 있는데, 이는 종말과 같은 의미입니다. 기독교에는 신이 있고, 불교에는 부처님이 있지만, 신의 반대 개념은 불교에서 카르마, 즉 업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신이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나러 온 것도 신이 결정했다고 봅니다. 하나님의 축복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기독교적 관점과, 인연의 업이 있어서 왔다는 불교적 관점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업이 달라집니다.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과 산에 등산 가서 소주 마시고 있는 사람의 운명은 다릅니다. 비가 오면 미끄러워 다리가 부러질 확률도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다리가 부러져도 하나님이 시험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네가 성한 사람을 무시했는지, 뛰어다니는 고마움을 알았는지, 다리 병신을 도와준 적이 있는지 시험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다리가 부러졌을 때 겸손해지고 공부를 시키는 연단을 준다고 합니다. 모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을 신에게 돌리는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입니다. 잘 된 것이든 못 된 것이든 전부 하나님에게 돌립니다.
불교는 잘 된 것이든 못 된 것이든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라고 말합니다. 내 업이라는 것입니다. 이 업이 불교에서는 신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 허경영을 만난 사람과 나이트클럽에 놀러 간 사람의 운명은 달라질 것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과 영도에서 바다 구경하고 있는 사람의 운명도 다를 것입니다. 몇 시간을 기다려 저를 만나는 것이 몇십억 겁, 몇천억 겁을 가야 허경영을 볼 수 있는 값어치가 있는 기적입니다.
기독교는 모든 것을 신에게 돌립니다. 예를 들어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죽을 뻔했지만,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갔을 때도, 종노릇 할 때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를 해외로 보내 노예로 팔아 귀하게 쓰려고 연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형들을 원망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독교의 관점입니다. 무엇이든 신의 뜻으로 받아들입니다. 이상한 아내를 만나도 하나님이 보냈다고 생각해야 이혼하지 않습니다. 저 여자를 하나님이 왜 보내주셨을까 죽을 때까지 연구해야 합니다.
불교는 전생에 업보가 있어서 저 여자를 만날 수밖에 없는 죄를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전생에 부모에게 불효를 했고, 어머니가 나를 괴롭히러 효도 받으러 왔다고 생각합니다. 밥 안 해준다고 남편을 발로 차는 것도 전생의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 업은 기독교의 신과 같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업보가 좋아질 것입니다. 신이 결정해 줄 것입니다. 이 양쪽에서 여러분은 통일을 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신을 인정하지 않지만, 허경영이 지상에 옴으로써 문제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모든 인간이 부처이고 업에서만 결정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대통령에게 사명권이 있듯이, 여러분을 만든 신이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업이 전부가 아닙니다. 제가 아픈 사람을 고쳐주면 그 사람의 업을 소멸해 주는 것입니다.
죽음 이후의 만남과 깨달음의 여정
여러분이 죽으면 석고되지 않은 곳에 가서 허경영을 만날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소리를 내지 않아도 홍채 인식처럼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눈앞에 대고 귀에 들어가면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 즉 색수상행식에 변화가 옵니다. 백천만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오늘 직접 보고 말을 듣고 깨달아 내 것으로 만들러 온 것입니다. 그러니 시간이 늦었다고 서운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날 때는 4시간도 기다릴 수 있지만, 50년 산 아내가 10분만 늦어도 기다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처음 본 예쁜 여자라면 10시간도 기다릴 수 있습니다. 안동역에서 하루 종일 기다린 사람처럼, 여러분은 석고되지 않은 저를 실물로 보는 것입니다.
제 얼굴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저는 미국 사람에게도 인식되어 있고, 전 세계 사람 눈앞에 나타나면 강력해집니다.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앞으로 기계로 체크하면 힘이 천 배가 되는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석고되지 않은 기간이 머지않아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입니다. 저는 매일 밤 태양계를 벗어나 백궁에 올라갑니다. 백궁은 어디에 있을까요?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우주관이 상당히 넓습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불교는 구체적입니다. 기독교는 구체적인 행실을 표현하고 안식일을 까다롭게 지키지만, 불교는 그런 신에 대한 것이 없는 대신 우주에 대해 복잡하게 설명합니다. 삼천대천세계를 적나라하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는 몇천 년 전에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 몰랐던 것을 2500년 전에 이미 설파했습니다.
한국 정치의 원한과 해원 시대
오늘 강의의 제목은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입니다. 우리 정치의 좌파와 우파는 이데올로기 싸움을 넘어 원한 관계까지 와 있습니다. 누구는 감옥에 가고, 누구는 벼슬을 합니다. 1905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가 죽었고, 박 대통령도 10월 26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는 것을 저만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한국에 대한 한이 있었고, 안중근이라는 한국 사람에게 죽임을 당하며 한국의 한을 불러온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떠난 날이 일치합니다. 박 대통령의 전생은 이토 히로부미였습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총에 맞아 죽었고, 박 대통령도 총에 맞아 돌아가셨습니다. 김재규는 안중근을 닮았습니다.
제가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올 것입니다. 저에게 얼굴 도장을 한 번 찍은 사람과 안 찍은 사람은 저승에 갔을 때 엄청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지난날의 죄는 제로가 되고 업장이 무너져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불교에서는 업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이 업을 한 방에 없애버리는 것이 저입니다.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제 사진만 보면 변화가 오고, 제 이름만 불러도 바뀌고, 마음속에 생각만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눈만 보면 병이 낫고, 못 걷는 여자가 걷고, 장님이 눈을 뜨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고쳐줬는데도 의심하면 효과가 오지 않습니다.
예수가 산에서 기도하고 내려왔을 때, 어떤 사람이 아들이 정신병이라고 고쳐달라고 하자, 예수는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살려주세요”라고 말한 그 사람에게 “할 수만 있다면 그런 믿음으로 어떻게 당신 아들을 고쳐주겠느냐”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제 믿음을 고쳐주십시오”라고 하자, 예수는 “네 말이 맞다, 네가 믿음이 없으니 네 믿음을 고쳐달라는 네 말이 가상해서 고쳐주마”라고 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고쳐줘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저 새끼 가짜 아니야?”라고 하면 아들이 고쳐지겠습니까? 그 죄가 아들에게 가버립니다. 그런 믿음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20대 대통령이 된다면 되어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상 19대 대통령이지만, 실제로는 18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세우고 있으니 원칙적으로는 18대입니다. 제가 19대 된다고 했던 것은 형식적으로 따지면 20대이지만, 실제로는 19대입니다. 보궐선거였기 때문에 당선되자마자 청와대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19대 된다는 말은 20대 된다는 말이었고, 기호 순으로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합치면 힘이 된다고도 했습니다. 저를 찾아오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붙는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그 자에게 표를 줄 것입니다. 제 지지자들이 제가 붙으면 “우리 허경영 총재님 공약을 앞으로 정책을 협의하겠습니다. 허 총재를 복권시켜서 내가 같이 정치를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대통령이 바뀔 수도 있다는 힌트를 주었던 것입니다.
항상 40%로 1등인데, 다른 사람들은 15%, 20%이니 당연히 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이 속에 있는 자가 눈을 뜬 자가 있으면, 그 자가 허경영만 찾아오면 변화가 올 수도 있다는 기회를 주었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기호 순으로 표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1번, 2번, 3번, 4번, 5번 똑같이 기호 순이며, 한 사람도 그것을 뒤집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호 순으로 1등과 2등 차이가 많이 나면 예언할 가치도 없습니다. 박근혜 선거 때처럼 두 사람 차이가 많지 않을 때는 예언이 필요하지만, 이번에는 예언하면 미친놈입니다. 제가 뒤에 있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저에게 와서 서로 하겠다고 달려들면 보기 좋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유도했던 것입니다. 한 사람도 알아듣지 못해서 오지 않았습니다.
하늘궁에 텔레비전이 나오면서 유명한 정당 후보가 저에게 와서 무릎 꿇고 도와달라고 하면 국민들이 동정표가 생길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몽준 집에 갔다가 그 다음날부터 버림받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 전까지는 이회창이었습니다. 제가 강의를 했는데도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제가 신인이라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예외입니다. 저를 만나 하늘궁으로 왔고, 허경영의 하늘궁을 짓는 데 일조했다면, 그 사람은 석고대죄해서 이상한 별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백궁으로 가면 시간 여행, 공간 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2억 년 전 자기 어머니를 만날 수 있고, 지구에서 몇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다 살아날 것입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진실과 백궁의 비밀
백궁은 이등 방문과 박 대통령을 비추고, 김재규와 안중근이 닮았다고 했습니다. 둘 다 권총을 들고 쏘았습니다. 이런 비밀이 있다는 것은 제가 석고대죄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한국당에서 죽었다고 해도 끝까지 한국에 가겠다고 하면 한국으로 보내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제하는 사람이 영원히 전부터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우주가 둥글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미친 사람입니다. 우주는 모양이 없고 상하가 없으며, 위아래가 무한대입니다. 그 끄트머리를 철판으로 막아놨겠습니까? 그 밖에는 또 무엇이 있겠습니까? 그런 공간을 막을 인간은 없습니다. 우주는 영원히 오른쪽으로 가든, 하늘과 하나로 이리로 가든 끝이 없습니다.
백궁이 있는 위치는 우주의 중간입니다. 백궁이 여기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중간에 있고 지구는 여기 있는 것입니다. 우주는 끝이 없는데, 끝이 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가 백궁입니다. 우주의 각 방향에서 올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백궁을 미륵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미륵 자체를 흰색으로 표현하는데, 석가모니는 노란색이지만 미륵은 흰색입니다. 그것이 백궁에서 왔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미륵이 오는 곳은 도솔천입니다. 도솔천에서 석가모니와 미륵이 오는 것입니다. 도솔천은 예수가 온 곳입니다. 이 사람들이 온 곳은 지구에서 멀지 않습니다. 예수가 온 곳은 지구를 바로 통제하는 지역이고, 석가모니는 좀 더 먼 곳에서 왔습니다. 여기는 천국, 극락, 낙원이라고 부르며, 인간들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이 이렇게 다릅니다.
그 위에는 초선 1천, 2선 1천, 3선 1천, 4선 1천부터 4선 9천까지 있습니다. 이것이 색계 18천, 즉 18개의 하늘이 있다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 하늘 6개, 그 위에 하늘 18개가 있습니다. 그 위에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 무색계가 있습니다. 사천 합식이 33층, 즉 33천인데, 도리천에도 33천이 있습니다. 도리산 33천을 통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입니다. 이 높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저 위에 백궁이 다섯 개 있습니다.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이 손가락 다섯 개처럼 되어 있는데, 거기가 전 인류의 우주의 별을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곳입니다. 지구에도 우주 고속도로가 있는데, 거기에 들어가면 백궁까지 1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가는 것입니다. 제가 밤마다 이동하는데, 백궁에 갔다 오는 시간이 그렇게 빠릅니다.
제가 일을 보고 있는데, 거기 가서 석고대죄 업무를 하고 지상에 와서는 한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 통일해 놓고 세계 법을 다 바꾸고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세상 만들어 놓고 가는 것입니다. 왜 왔냐고 묻는다면, 지금은 말법시대이기 때문입니다. 말법시대 이전에는 수명이 10만 년이었고, 만 년으로 줄었다가 6천 년 전 기독교에서 보면 천 년 살았고, 이제 100년으로 내려왔으니 말법입니다. 사왕천에 하루가 우리의 100년입니다. 우리는 하루살이가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온 도솔천은 하루가 400년입니다. 우리는 도솔천에서 바라보면 하루살이도 아닙니다. 하루도 못 살고 죽는 것입니다. 인간이 지상에서 산다고 하지만, 자고 나면 하루가 가버리고 깨달을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20년간 안 보고 적은 것만 해도 책으로 이만큼입니다. 그런 공부를 여러분은 할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이 빨리 가는데, 이 비상천까지 인간들이 올라가는 것이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저를 만난 사람과 중간에 가버린 사람의 차이는 엄청날 것입니다.
정치적 해원과 혁명의 시대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마음씨가 좋아 보이고 인상 좋고 미남이며, 부인도 마음씨 좋아 보이고 미남이고 음악 하는 사람이라 나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대통령이 되었는데, 대통령도 과도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요셉이 형들이 자기를 팔아먹은 것을 나중에 형들이 불안해할 때, 요셉은 형들을 걱정하며 이것은 하나님의 작품, 하나님의 섭리라고 했습니다. 형들은 하나님의 심부름을 한 것이고, 자신을 해외로 보내 노예로 팔아 귀하게 쓰려고 연단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형들을 원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요셉은 형들이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자신을 쓰기 위해 감옥에 넣고 술 장관, 음식 만드는 장관과 만나게 하여 꿈을 해몽하게 하고 왕의 마음에 들게 하여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반드시 문재인 대통령은 있어야만 합니다. 이승만을 끌어내릴 때 185명의 대학생이 죽었고, 박근혜 대통령이 끌어내려올 때 305명의 젊은 학생이 죽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일입니다. 이것을 해원, 즉 원을 풀어줘야 합니다. 젊은이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국민 전체의 마음과 합류하여 괴롭힙니다. 해원을 시키지 않으면 원망하는 원한이 풀리지 않습니다. 이승만을 끌어내린 것은 윤보선이었고, 박근혜를 끌어내린 것은 문재인이 주도했습니다. 그들은 공로자이고 대통령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혁명 세력, 박정희가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이 다음에 만드는 당명은 혁명당입니다. 이 혁명 세력이 다음 바통을 이어받습니다. 윤보선을 이어받은 혁명 세력처럼 말입니다. 이 사이클은 우주의 기본 사이클입니다. 여러분은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이미 다 알고 있었습니다.
혁명과 생명은 어떻게 다를까요? 생명은 하늘에서 준 생존 명령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생존 명령을 해야 합니다.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이라고 합니다. 생존 명령을 어기는 자들은 자살하는 자들입니다. 하늘의 명령을 직접 어기면 안 됩니다. 간접적으로 어겨야 합니다. 생존 명령은 하늘밖에 내릴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이 세상에 가서 살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남성은 사왕천 남성부점에 가서 남자로 살라고 합니다. 이상한 아내를 만나 죽으라고 욕을 먹고 고생하며 업대로 살고 그 대가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 이상한 아내가 전생에 어머니였다는 것입니다. 생존 명령을 받은 것입니다. 명령문을 석고대죄할 때 명령받은 것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더 안 좋은 곳으로 갑니다.
혁명은 하늘에서 내린 혁신 명령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민족이 안중근이 벌레는 어떤 회원이 오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7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인 것도 예수를 죽인 데 대한 해원이 온 것입니다. 예수 한 사람을 인간 700만 명과 같이 맞춰서 죽인 것입니다. 혁명은 혁신 명령입니다. 완전히 새로 바꾸라는 것입니다. 혁신하라고 하늘에서 명령을 내렸으니 박정희도 꼼짝없이 나타난 것입니다. 중간에 있는 대통령들은 엑스트라입니다. 윤보선이 있을 때 박정희가 혁명을 해야 매력이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 혁명한다고 하면 우스운 일입니다. 이승만은 워낙 유명한 사람이고 국민의 존경을 받습니다. 이승만이가 부정을 했다, 부패했다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워낙 훌륭한 사람이니 밑에 애들이 그렇게 한 것이지, 이승만이가 그런 것을 시킬 사람이 아닙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박정희 대통령이 내렸으면 역사의 오점을 남겼을 것입니다. 제가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서 혁명당을 만들었으면 박근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번 끌어내리는 자는 자기도 끌어내려지지만, 업이 있을 때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유명한 이승만 건국을 한 사람을 혁명으로 끌어내리면 안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망설였습니다. 4.19가 나기 전에 혁명을 해야겠는데, 이승만 대통령은 보통 인물이 아니고 국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부정선거를 해도 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185명을 경찰이 쏴 죽이니 빌미가 된 것입니다. 이때다 싶어 나와서 그냥 주워버렸습니다. 싸우지도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혁명을 합니다. 제 당명은 혁명당입니다. 여기도 5.16 혁명당이 나타났고, 여기도 혁명당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분들처럼 군인이 아닙니다. 저는 선거로 혁명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바꿨다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들고일어나 투표로 혁명해서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북한의 미래와 공동 자본주의
당명도 시대에 맞아야 합니다. 혁명을 하라고 합니다. 이때가 되면 윤보선 대통령 때보다 우리 국민이 더 어려워집니다. 그때는 부채가 없었지만, 지금은 아무리 벌어봐야 빚을 못 갚습니다. 이런 시대에 당면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할 때는 박수를 세게 쳐야 합니다. 손바닥이 제2의 뇌입니다.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이 하던 것을 다시 할 것입니다. 북한은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는 것이라고 봐야 합니다. 저는 그런 것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영상을 봐야 하고,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봐야 합니다. 삼성그룹이 봤으면 오늘 삼성이 망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북한은 앞으로 갈수록 사유화, 즉 개인의 재산을 인정해 줘야 합니다. 점점 사유화해가면서 정치는 민주화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남한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반대로 생각합니다.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합니다. 공유화가 국민 배당제입니다. 오히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해 나가야 하고, 남한은 반대로 배급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정치를 여러분은 잘 모르지만, 청와대에서도 제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합니다. 북한은 점점 사유화, 민주화 물결이 일어날 것입니다. 남한은 그 반대로 공유화가 많아야 합니다. 공유화는 사유화의 반대입니다. 북한은 지금 배급을 주고 있지만, 남한은 오히려 배급을 주는 자본주의가 아니라 배당금을 주는 공동 자본주의를 제가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개인 자본주의입니다. 개인 자본주의는 한 개인이 무한정 부자가 되고, 다른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됩니다. 공동 자본주의는 다른 말로 중산주의입니다. 모든 국민이 일단 중산주의에서 시작합니다. 중산층에서 시작합니다. 월 150만 원을 주면 모든 중산층과 서민이 100% 중산층이 됩니다. 부모가 300만 원이 나오니 조금만 활동하면 중산층입니다. 서민이 없어지고 중산층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서민처럼 살고 싶으면 살면 됩니다. 나가서 노동하고 농사짓는 농민에게도 300만 원이 나옵니다. 쌀이 한 트럭만큼 나옵니다. 모든 사람이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산주의입니다.
남한은 북한과 반대로 정치는 입헌 군주제, 황제가 나와야 합니다. 북한에는 황제가 지금 있지만, 북한과 남한이 반대가 되어야 나중에 레벨이 맞는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입니다. 여러분은 끝없이 여기를 보고, 여기는 당연한 것이고, 여기는 방장 민주주의만 하면 되는 줄 알지만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영국이 여왕이 있고, 일본이 천왕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된 이유가 고종 황제를 무너뜨리고 나서부터입니다. 일본은 그것을 잘 압니다. 한국의 황제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일본이 나중에 한국에게 당할 것이고, 한국에 반드시 서기 2017년, 2018년 정도 되면 허경영 같은 이상한 놈이 나와서 아시아 세계를 통일할 때인데, 일본이 빨리 새마을뚝을 받고 그 자가 못 나오도록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안 그러면 일본이 큰일 난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일본은 이미 그것을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드디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의 군주제로 바꿔서 황제로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정치가 안정되고 국민들이 좌우 싸움 없이 황제가 되고 나면 좌우 싸움이 없어집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정당 제도도 없어집니다. 국민을 위해 옳은 것만 그냥 통과시키고, 나쁜 것은 그냥 없애버립니다. 헌법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영국은 헌법이 없고 관습 헌법입니다. 미국처럼 해오던 방법 그대로 해버립니다. 대통령 선거는 언제 하고, 수상 선거는 언제 하고, 여왕은 놔두는 식입니다. 법조문이 없는데도 세계를 다 다스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헌법에 끌려다니겠습니까? 90% 국민들의 80% 이상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면 제가 대선에 나와서 한 공약대로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우리나라의 높은 사람들 다 잡아넣어 3,000명 정도를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새 사람으로 바꿀 것입니다. 제 강의 내용을 달달 외워야 합니다. 시험 문제는 전부 제 유튜브 강의에서 나옵니다.
한반도의 혈자리와 세계 통일의 운명
북한은 오히려 사유화해야 하고 민주화해 가야 하며, 남한은 공유화해야 하고 배급을 오히려 줘야 하고, 오히려 독재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사는 비밀입니다. 한반도가 부자가 되고 잘 살게 된 것은 독재자, 여러분이 말하는 박정희 때문이었습니다. 독재자가 없어지고 민주화가 오면 거지가 되고 전부 빚쟁이가 됩니다. 또 한 사람의 허경영이 마지막으로 오면 여러분은 세계 1위가 되어 10만 불을 벌 것입니다. 10만 불이 그렇게 좋습니까? 제가 10만 불 오게 해줄 것입니다.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정책을 사유화를 인정하고 배급제보다는 사유화적으로 가면서 북한이 점점 민주화적으로 가기 위해 개성공단 같은 것을 활성화하는 것은 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국하고 좀 부딪히지만, 그것은 미국하고 한국이 맺은 법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유엔 제재에 걸리지 않는 부분입니다. 개성공단에 가는 돈은 북한에서 미사일을 하나 못 만드는 돈입니다. 북한이 1년에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은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의 몇천 배입니다. 석탄 판 돈이 그것의 몇천 배입니다. 개성공단 돈은 애들 과자값입니다. 여공들 월급 주고 지불할 만큼 남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사유화를 맛보는 것입니다. 북한이 사유화를 가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북한은 점점 사유화와 민주화의 가속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여자를 내세우는 지도자가 나왔다는 것은 기가 막힌 일입니다. 저 사람은 단계적인 민주화를 추진할 사람입니다.
단, 김정은이 핵을 포기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두 사람이 미국의 지지대로 핵을 포기했다가 핵을 없애니 그날 폭탄을 퍼부어 없앤 사람들이 있습니다. 핵을 만들지 말라니까 안 했는데, 핵을 만들지도 않는데 핵 가지고 있다고 쳐들어가서 둘 다 죽여버렸습니다. 북한 사람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를 죽이지 목을 따지 않는다는 우리는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풀려고 하면 예언서에 나름대로 흙이 허씨가 나타나서 이제는 전부 바꾸는 것입니다. 중국도 미국도 허경영에게 결국은 다 따라오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민족이 우리 지구의 혈, 혈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하늘에서 백궁에서 올 때 왜 여기를 택했을까요? 지구를 만들 때 혈자리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마늘을 일본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고, 중국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습니다. 오직 한반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남방으로 더운 데가 되고, 위로 올라가면 추운 데가 됩니다. 인삼이 되는 데가 딱 38도선입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됩니다. 우리나라 고구마는 크기가 딱 맞는데, 미국에서는 이만해져 버리고 싱거워져 버립니다. 남쪽에 가면 더워서 문제고, 북쪽에 가면 추워서 문제입니다. 딱 맞는 혈자리, 그게 지구의 혈자리입니다. 그 자리에 허경영이 온 것입니다.
그 자리에 어떤 여자를 물색했습니다. 제가 내려오려고 코리아 한반도입니다. 이것이 지구의 혈자리입니다. 왜 혈자리냐? 여기 보세요.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가 있습니다. 이것이 안산입니다. 이렇게 줄줄이 안산이 남쪽으로 닭벼슬처럼 쫙 있습니다. 이것이 기가 막힌 혈자리입니다. 여기에 한반도가 다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의 콧구멍입니다. 여기 콧구멍, 여기 콧구멍. 콧날이 여기 콧날입니다. 콧날이 이렇게 접했습니다. 콧구멍입니다. 여기로 들어가서 고속도로로 서울로 들어가 허파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러시아로, 미국이 다 가는 것입니다. 이 지구가,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이 콧구멍을 막아버리면 지구가 죽어버립니다. 여기가 혈자리입니다. 여러분, 죽을 때 여기를 반으로 갓길 잃으면 죽어버립니다. 코 밑에 혈자리, 여기 혈자리. 여기가 없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그렇습니다.
혈자리에서 김대중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이 나옵니다. 전부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옵니다. 이 중간 충청도는 허당입니다. 여기는 통과만 시켜줍니다. 통과하면 사람만 좋은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오려면 호랑이 다섯 마리를 겪어야 합니다. 산속에 밤에 혼자 있으면 호랑이가 있으면 숨고 난리를 쳐야 합니다. 등불을 들고 싸우고 말입니다. 호랑이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옵니다. 그때 충청도에 오면 그 사람들이 아이고, 고생했다고 밥도 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담력이 경상도가 강합니다. 추풍령을 넘어올 때 목숨을 버립니다. 비나리는 고모령. 그 여자가 벌써 남자가 과거 시험 보러 간다고 하면 도토리묵 싸가지고 주면서 영원한 이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돌아온다는 보장이 없었습니다. 남자가 산고개를 넘어가면 어머니도 이별, 아내도 이별입니다. 과거에 시험 봐서 성공했다 오나? 거기 여자 좋은 여자 천지인데. 시골에 밭농사 짓고 일한 여자, 그 손이 남자 손 10배인데, 그 솥뚜껑 같이 생긴 손을 가진 아내보다 서울에 와서 벼슬을 해봐요. 얼마나 여자들이 예뻐서 거기서 그냥 빠져서 안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별입니다.
25 사변 때 남편이 서울에 출장 간다고 나갔다가 유교 사람이 남한에 와서 북한을 못 간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전쟁이 끝나고 나서 남편은 재혼을 해서 손자가 13명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이상 가족 만날 때 자기 아내를 만난 것입니다. 아내를 60년 만에 딱 만났는데, 아내는 서울에 갔다 오는데 60년 걸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아직까지 청산 가버려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언제 휴전선이 무너져서 당신이 올지 내가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는 것입니다. 당신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어떻게 거짓말을 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자가 우는 것입니다. 제가 눈물이 납니다. 그런 생이별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전쟁이라는 남자들은 그래서 믿을 게 못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강합니다. 호남에서도 올라온 사람들이 강합니다.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강한 것입니다. 중간에 있는 사람은 망고땡입니다. 한양이 아무 갈까 말까, 지역감정 없앤다는 것을 한 번 들어보세요. 제가 눈물이 나서. 저는 그런 것이 가슴에 꽂혀 있습니다. 그런 장면을 보면 그 여성들의 한이 가슴에 꽂혀 있습니다.
세계 폭행 열차 말고 며칠 전에 나온 것이 제가 25년 전에 낸 공약입니다. 전라도, 경상도는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는 경전도, 전경도와 경전도를 이렇게 하면 전라남도가 먼저 들어가면 전경도 남쪽이고 북쪽은 경전도, 경상도가 먼저 들어갑니다. 정말 하자면 동쪽에 가서 뺨 맞고 서쪽에 가서 화풀이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이 속담이 왜 나왔냐면, 동쪽에서 최씨, 최제우라는 사람이 동학을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여기서 만들어져 서쪽으로 가서 전봉준 말고 이 동학을 이긴 사람이 강증산이 또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강증산이라는 사람이 이것을 체계화했습니다. 전라도에서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전봉준이 나옵니다. 전봉준 같은 사람이 나오면서 동학 혁명을 일으킵니다. 여기서 보천교가 나옵니다. 지금 증산도 알지요? 대순진리 같은 것이 호남 지역에서 꽃을 피웁니다. 동쪽에서 만들어 놨는데 경상북도 사람, 경주에서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경주에서 동학 사상이 잉태되어 경상도에서 잉태한 것이 호남으로 가서 빛을 발휘하면서 민족 운동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우리나라 다 와 있었습니다. 그때 외국 군대들이 와 있을 때 조정에서 도저히 동학 혁명을 못 이기니까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했습니다.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해서 잡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몰살시켰습니다. 전봉준이 총 맞고 체포되어 처형받고 끝났는데, 그 바람이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하는 시늉이나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우리 속담에 “동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한다”는 식입니다. 강증산 이분이 최제우의 것을 받아 가지고 강증산이 맞는 것이 천도교입니다. 여기서 맞는 것은 보천교입니다. 이 보천교가 나중에 증산도로 바뀝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세 명 중에 한 명이 보천교였습니다. 일본이 독립군 자금을 다 댄 단체가 보천교입니다. 일본 상해 김구 선생에게 돈 보내 준 곳이 전라도 정읍입니다. 이승만도 독립군으로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서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남북 단독 정부를 수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이것을 선언한 것입니다. 그 사람도 정읍에서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했고, 김구 선생도 전라도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했습니다. 보천교 자금을 썼으니까요. 그러니까 거기 가서 남한 단독 정부를 하겠다고 발표하고 정치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한반도의 지리적 운명과 수도의 확장
그래서 지금 북한을, 이 안산이 여기는 우리 좋은 것이 안산이 좋습니다. 여기 보게 여기에 우리 태조산, 태조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태조산 밑에 태조산 위에 또 산이 있습니다. 시조산에서 시조산. 그 다음에 태조산. 그 다음 뭐가 있어요? 조산이 있습니다. 우리의 시조산은 러시아입니다. 러시아에 있는 산이고, 그 다음 태조산. 여기에 이 태조산을 우리가 백두산으로 그냥 이야기하면, 조산은 금강산입니다. 금강산에 내려와서 우리의 산이 마지막에 여기 어디까지 내려왔냐면, 청와대가 이렇게 내려옵니다.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쭉 내려서 이렇게 내려오는 것입니다. 서울이 광주 산맥에 걸려 있습니다. 개성은 무슨 산맥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산맥입니까? 광주 산맥 위에 매력 산맥, 또 마신경 산맥, 그것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걸려 있고, 우리는 바로 제일 밑에 북한의 산맥이 갈비뼈처럼 10개가 쫙 있는데, 그중에 우리는 맨 밑에 있는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청와대입니다. 갈비뼈가 어디서 끝나냐? 우리나라 갈비뼈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면 갈비뼈가 짝짝짝짝짝짝 내려옵니다. 위장이 서울입니다. 이렇게 올라가면 여기 말에 심장이 평양입니다. 평양이 심장입니다. 여기 위장이니까 위장이 갈비뼈 끝나는 부분에 있습니다. 서울이 위장입니다. 서울에 인천으로 해서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부산으로 물건이 많이 움직입니다. 북한의 평양이 심장이 우리 말에 그 말대가리, 말 눈이고 백두산이 말코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돼서 김이 나오는 것입니다. 힘이 나오는 것입니다. 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간에 이렇게 내려온 세, 이것이 말다리입니다. 말 다리. 네 개 하늘에 비행기에서 딱 보고 말이 저 러시아를 해서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백마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입니다. 여기에 왜 허경영이 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될 것이냐? 이것도 제가 설명해 줬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와서 신인이 백마를 타고 가는데, 이것이 백마입니다.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왜 왔습니까? 제가 그래서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말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말한테. 말한테 말을 물어보면 허락할 자 아닙니까? 말한테 말을.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는 중입니까? 저보고 저는 어디 간다고요? 소가 있는 절로 간다고 했습니다. 소 우자 옆에 절 사자 있습니다. 특별시로 가니까 제 이름 가운데 서울 경자가 붙은 것입니다. 서울 경자가 붙는 것이 저입니다. 말, 이것이 특별시는 서울입니다. 집에 가서 너 자신에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간, 간 벌이 밑에 마음 심자. 집에 가서 이불 덮고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 이름도 이은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입니다. 허경영. 제가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이 제가 원하는 대로 움직여집니다. 전부 다. 풍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리나라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보면 여기에 아메리카 좌청룡, 일본이 내 청룡입니다. 여기 중국이 내 청룡이고, 아프리카하고 유럽이 왜 청룡입니까?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다 싸고 있습니다. 여기 러시아가 안산입니다. 북 현무입니다. 북에는 현무가 있단 말입니다. 이 북 현무가 여기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것이 좌청룡입니다. 좌청룡입니다. 우백호인데, 이 백호가 이 우백호가 있고 여기 외백호가 있습니다. 여기가 예백호가 있고 내 백호가 이렇게 되어 있고, 중국하고 이것이 다 이렇게 싸고 있는데 여기가 태평양입니다. 이런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다른 데가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이렇게 오세아니아 같은, 호주 같은 이런 큰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제주도, 대마도, 이런 밑으로 남쪽으로 이것이 큰 안산을 가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세계를 제패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합니다. 아무 실력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서 해원시킬 수 없습니다. 이 원한이라는 것이, 우리는 좌우파의 이 원한을 한 사람을 재벌 잡아 넣어 놓고, 대통령 잡아 넣어 놓고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앞으로 재벌들을 깨나 법인세를 금방 올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그 사람들 수가 박근혜는 151명으로 시작했습니다. 과반수 되었죠? 이 사람들이 과반수 됩니까? 110명 수준입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법 하나도 임기 동안 바꿀 수 없습니다. 문제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시끄럽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무엇을 더 열심히 하냐? 포퓰리즘입니다. 진짜배기 민주주의입니까? 청와대는 그냥 빌딩으로 올라가고, 정부종합청사로 뭐, 이것 다 기득권 버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쇼맨십을 강요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것이 다인 줄 압니다. 그것이 내 생활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청와대 잔디밭에 앉아서 커피 마신다고 내 생활이 뭐가 바뀝니까? 문제는 법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을 못하면 다른 것으로 쇼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들을 현혹해야 하니까요. 깨나 민주화하는 것처럼 모셔 놓지 않는데, 실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알맹이가 없는 것입니다. 선물이 포장지가 멋지게 왔는데 뜯어보니까 선물이 없습니다. 이것은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너무 잘생기고 너무 점잖고 좋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저하고 잘 아는 사람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했다면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성격이 얼마나 특수한지 압니까? 그런 분이 비서실장으로 자기 친구를 같이 한 사무실에서 썼다고 하면 돈 욕심 없는 사람입니다.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라면 학을 뗍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돈을 좋아했다면 노무현이가 좋아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진작 같이 있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제가 볼 때 깨끗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쓰는 그런 것은 절대 그런 유언비어는 잘 들으세요. 우리는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지지, 그 사람의 인신공격 합니까? 저는 절대 안 합니다. 그리고 유언비어도 절대 퍼뜨리지 마세요. 저는 신인이라서 제가 아무리 여자하고 다녀도 저에게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후회합니다. 저는 여자들을 다 끌어안고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에다가 이상한 것을 갖다 붙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원효대사는 여자가 100명이 넘어서 설총도 있습니다. 애도 낳고 막 그래도 예수님보다도 비슷하게 존경받았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음행하는 것입니다. 대선 때부터 막 잡아 놓지를 않나, 뭐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뭐 전부 유언비어입니다.
예수가 뭐라고 하냐면 저를 훼방하는 자, 훼방, 훼방. 저를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줍니다. 훼방이라는 것은 무슨 말이냐면, 야, 허경영이는 뭐 여장하고 뭐 이런 말입니다. 훼방입니다. 예수를, 예수가 창녀 하나를 데리고 맞아 죽을 때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마리아를 살려주고 자기 옆에 데리고 다녔습니다. 그런 것을 살려줬는데, 그것을 나쁘다고 이상하다고 막 훼방을 놓아도, 그러나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 제가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성령입니다. 그것을 줄 수 있는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아무도 줄 수가 없습니다. 제 이름 부르면 여러분 달라지고, 제 사진이 불신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로. 워싱턴에서 제 사진을 10장만 보내 달라는 전화가 수도 없이 옵니다. 전 세계가 그렇습니다. 그러면 보혜사 성령, 나중에 오는 이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무엇을 하면 하는가 보다. 그것을 여러분이 이해하려면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연애를 하면 하나보다. 제가 어떤 사람을 끌어안으면 안 나보다. 이 세상이 다 제가 만들어 놓은 것이니까요. 어른은 만들 때는 그 사람들에게서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그 결과를 즐거워하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이렇게 있는데 어떤 예쁜 여자가 왔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인간 중에 저렇게 유전자가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구나. 곡식이 들판에 갔는데 잘 된 것이 있어 봐요. 사과가 너무나 멋있는 것이 있어 봐요. 예쁩니다. 그런데 그 사과에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기가 막히게 고마워하고 고마워합니다. 저를 따랐으니까 이런 사과를 볼 때 그 창조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종교 안 해도 저만 보면 그냥 통과입니다. 성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합니다. 기독교 말인데 여기에도 일리가 좀 있고 불교도 일리가 좀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저를 잡아 놓았던, 저를 고소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대통령 나가 그 사람이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TV에 나가서 제가 박근혜가 4년 있으면 물러나는데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법안 하나 통과 안 되고 국민은 촛불 시위 어려워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 전국이 일어나면서 박근혜는 그것을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눈으로 훤히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길거리 지나다니지를 못합니다. 어른들이 붙들고 그 이야기를 해서 “허 선생이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자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세계적인 정치학자들이 말입니다.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되었든, 삼성이 되었든, 아, 이거 이거 잠깐 이거 한번 봅시다. 허경영식 지역 감정을 없애는 법이 방송에 어제 어디에 나왔지? 이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 후손들은 즉시 지역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것을 이렇게 생각하냐면, 여기 호남에 광주에 있는 사람들이 이 울산 사람의 절반 정도가 여기 전라도 사람입니다. 부산 사람들이 가서 조선소 거제도 가서 일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입니다. 경상도, 전라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완전히 섞여 버렸습니다. 남해안 고속도로가 잠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도 경계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서로 너는 경상도, 나는 전라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을 깨끗하게 25년 전에 제가 이렇게 해 놨습니다. 그리고 왜 서울이 이것이고, 이것이 경기도입니다. 경기도를 서울로 해야 우리 서울이 세계 수도가 됩니다. 제 서울이라는 이 땅이 세상에 울산보다 작습니다. 부산보다 삼분의 일 작습니다. 이렇게 서울이 작아서는 동경이 우리보다 열 배입니다.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 것입니다. 독일의 베를린이 큽니다. 수도가 크면 이 나라가 커야 세계를 지배하지, 서울은 몸은 그런데 저는 작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 지배를 당하는 것입니다. 제가 적으면 수도가 적은 나라는 다 망합니다. 러시아가 왜 저리 망했냐? 모스크바가 작습니다. 수도가 크면 인재가 많아집니다. 많은 것입니다. 다른 나라를 먹어버립니다. 제가 서울을 몇십 배로 키우는 것입니다. 어쨌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수도권이 부산에서 대전에서 조금만 가면 수도권입니다. 감정이 달라져 버립니다. 서울특별시 수원구가 되어 버립니다. 이렇게 평택 이런 것이 그냥 바로 수도권 옆입니다. 이렇게 하면은 이 수도가 이미 비행기에서 보면 다 붙어서 이미 서울, 인천이 붙었고 서울서 수원까지가 붙었습니다. 다 전부 건물이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서울로 묶어주게 되면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상에 얼마나 정치인들이 멍청하냐 하면은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것입니다. 옛날에 옛날에 대통령 후보 어떤 후보가 그런 소리를 했습니다. 서울이 크니까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자. 그런 미친 사람이 나왔습니다. 서울을 키우지 않으면 일본 수도보다는 우리가 커야 합니다. 일본 동경보다 커야 합니다. 동경은 동경도라고 합니다. 얼마나 동경이 크면 동경시가 아니라 동경도라고 합니다. 그렇게 큽니다. 우리가 호밀을 간신히 만들 때 비행기하고 잠수함을 만들어 러시아를 중국을 미국을 쳐들어간 놈들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수도가 크니까 머리 좋은 놈들이 많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핵무기 만드는 속도가 미국보다 독일보다 늦었던 것입니다.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미국도 만들고 똑같이 시작했는데, 그 제자들끼리 서로 같이 아는 사람들입니다. 독일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하고 미국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다 서로 자기들 제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돈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가지고 핵무기를 조금 빨리 만든 것입니다. 만약에 독일이 독일하고 일본이 조금 빨리 만들었으면 세계 역사는 바뀌어 버립니다. 이와 같이 이 도시를 서울을 이렇게 확대하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여기를 서경, 여기가 남경, 여기가 북경, 이쪽에 동경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나라 자체가 아까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좌청룡 우백호 이 안산이 쭉 줄지어 있고 여기 현무가 있는데, 세상에 어떤 현상이 되어 있습니까? 나라 자체가 나라 자체가 완전히 형국이 완전히 그렇게 잡혀 있는데, 이 이것이 만약에 여기가 여기가 수도를 제가 키워 놓으면 이것은 서울입니다. 서울입니다. 근데 이 중에 동경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중에 서경, 여기 남경, 여기 북경이 있습니다. 동서남북에 수도를 건네는 수도가 대한민국의 세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나라뿐입니다. 근데 우리는 우리가 만약에 이 서울을 동경이라고 지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습니까? 우리는 그냥 서울이다. 우리는 그냥 서울이라고 지은 것입니다. 이것이 서울이고 이것을 기준으로 동쪽에 있으면 동경, 서쪽에서만 서경, 남쪽에서만 남경, 북에서는 어떻게 된 것입니까? 이것이 우리나라가 중심이라는 소리입니다. 이놈들이 인정한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혈자리에 이놈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습니다. 맨날 2만 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애들은 큰아들도 놀고, 둘째 아들 놀고, 큰아들도 장가, 둘째 아들도 안 가, 셋째 딸도 시집 안 가. 나이는 전부 40이 넘고, 어머니는 80이 넘고, 아버지 80이 넘고. 이런 집구석이 앞으로 전부 다가 되면 나라 망합니다. 제가 나타나기 천만다행입니다. 여러분은 복도 많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갑니다. 그 소리를 조금 더 지르면 전 세계인이 더 많이 봅니다. 여러분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그것이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 충성하는 것입니다. 그 힘이 있어 줘야 합니다. 그래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야, 저 뒤에 한 천만 명이 앉아 있나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우리 주역에서는 노적봉 전법이라고 합니다. 노적봉 교법. 노적봉이 어디에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일본군들이 여기 박수가 가지고 아예 도망을 달아나 버렸습니다. 이 가만히 쌀가마를 제한한 줄 압니까? 위장을 해 놨습니다. 노적봉 점퍼. 지금 우리나라 형세 정치가 왜 이 해원을 해야 되는지 이해가시죠? 이 지금 이데올로기. 만약에 제가 문재인 대통령을 흉이나 보고, 문재인 대통령의 무슨 정치적인 약점이라 붙들고 늘어지고 이러면 저는 세계 통일의 인물이 못 됩니다. 전 세계인들의 장점만 모아서 써야 합니다. 제 정책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정치인을 갖다가 적으로 “너는 좌파다, 너는 우파다” 이것은 멈춰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 민족은 하나입니다. 나쁜 놈은 왜 나쁜 놈입니까? 왜 나쁜 놈이라 그래? 이것은 나뿐이라는 놈입니다. 나뿐이라는 것입니다. 나쁜, 나쁜 하는 놈은 나쁜 놈입니다. 여기는 반드시 놈 자가 붙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나쁜, 자기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TV 토론을 하더라도 제가 문재인하고 마주 앉아서도 “참 잘생겼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정말 북한에서 그렇게 내려와서 거제도에서 그 부모가 자식을 이 정도로 키워놨다는 것, 그 부모가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가문을 칭찬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뭐 북에서 왔는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순전히 나쁜 사람들입니다. 어쨌든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를 잘못했다는 에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정치를 잘못할 때는 우리가 봐줘야 합니까, 안 봐줘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가 주장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국회의원들을 통솔력을 가지고 이 300명을 잘 다스려서 잘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습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집안이나 그 사람 자식이나 대통령의 자식이 뭐 이런 소리 하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못 됩니다. 부모 마음은 똑같습니다. 아무리 남의 자식이든 자기 자식이든 잘 되게 하려고 하지, 부모가 그것을 뭐 자식을 봐주었냐 이런 소리 하는 것은 문제 있는 것입니다. 그 문제 있다 하니까 또 문재인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을, 그 사람의 사생활을, 그 사람의 가정사를 비판하는 것은 나쁜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무엇을 우리는 기대해야 합니까? 정치. 이것을 잘못해서 국민 배당금을 안 준다든지, 결혼하면 이런 것을 안 준다든지, 국민연금을 내놓으라고 한다든지, 이런 것은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는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빚이 막 목에까지 올라옵니다.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새 대통령한테 우리가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좋은데, 어떻게 보면 그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걱정스럽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잘 들어서 청와대가 하면 될 것입니다. 저는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 줍니다.
지산겸괘: 겸손한 영웅의 시대
지금 우리가 주역 배로 보면 64괘로 보면 지금이 우리나라 국운이 지상 경계입니다. 지산,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입니다. 산이 누구입니까? 목소리가 적습니다. 산이 누구입니까?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겸손합니다. 공중부양하고 축지법을 씁니다.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킵니다. 야, 저거 미친놈이야. 그것이 땅입니다. 땅속에 내려가 있는 것입니다. 남의 슬리퍼 밑에 있습니다.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는 것입니다. 옛날에 스님들이 관세음보살 한 번 보겠다고 천일 기도를 신도들 40명을 데리고 쫙 해서 천일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관세음보살이 안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그 절 경치도 좋은 데서 스님들이 음식을 해놓고 법당에서 법당 바깥에서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야, 이 땡중아, 나는 밥 좀 안 주냐? 그런데 보니까 몸에서 막이가 떨어집니다. 먼지가 펄펄 납니다. 머리는 안 감았는지 완전히 이상한 머리라고 나타나는데 거지 중에 상거지입니다. 먼지를 펄펄 털어도 손으로 막 그러니까 그 음식에 막이가 막 튕겨 나옵니다. 나는 밥 좀 안 주냐? 너는 그거 앉아 먹고 나는 저쪽 구석에 가서 먹으라고. 이런 미친놈. 막 소리를 막 지르는 것입니다. 중들이 쫓아가서 막 절로 끌고 갔습니다. 그랬더니 좀 있으니까 푸른 발을 팍 푸는 백만 사자를 타고 파란 사자를 다 내놓으니까 관세음보살입니다. 옷에서 그냥 광채가 퍽퍽 나는데 금덩 금강제가 막 하나하다가 막 수백 가지 색깔로 막 나는데, 그 얼굴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환상, 환상적입니다. 딱 보니까 관세음보살이 자기들 앞에서 다 공경에 떨었습니다. 뭐라고 했는지 압니까? “네 아이들이 나를 기다린다고 천일 동안 기도했냐? 내가 이런 모습으로 누가 배울 줄 알았냐? 너희를 시험해 보지 않고 내가 나타나겠냐?” 너희 그런 눈으로 견문덕수지, 악어 문견 급수지, 보고 들으면 뭐 하냐? 악어 뭉갠 턱수지. 세상에 보고 듣고 이것을 무엇으로 본다고요? 색수상행위를 본다고 했습니다. 이 색수상행식이 잘못된 것입니다. 섹스 상행식, 이것의 잘못된 것입니다. 이 10가지로 딱 보니까 저것은 거지입니다. 그런데 실제 관세음보살은 어떻습니까? 허경영이 같이 이상한 모습으로 오는 것입니다. 약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배기가 나옵니다. 지산 지산 겸괘는 지상 겸기에는 잘 보시면 위에는 이 잘 보세요. 땅이 있습니다. 땅. 땅이 있다고. 땅이 있고 여기에 산이 숨어 있습니다. 또 땅이 있습니다. 땅속에 산이 숨어있는 천국입니다. 지산 겸 괘 64개에서 현 국가의 미래를 보려면 64개를 가지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안 해도 봅니다. 안 해도 보지만 주역을 여러분에게 설명해 줘야 합니다. 제 영적인 것을 여러분이 어떻게 압니까? 이 지상 겸괘는 산속에 땅 속에 산이 숨어 있는데, 그 산을 보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겸손하기 때문에 숨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의 단 정책을 가지고 저는 따집니다. 대원군도 그런 지상겸괘를 썼습니다. 대원군이 쓴 괘가 이것입니다. 아주 미친 척하면서 왕자를 노리지 않습니다. 자기 아들 왕을 만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목에 힘주고 나는 왕손이야, 이리로 돌아다녔으면 대세가 안 되었을까요? 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상겸괘인데, 이것하고 비슷한 괘가 있습니다. 무슨 괘입니까? 64개에서 제일 좋은 것이 지천대교, 지천대. 괘는 무엇입니까?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땅이 하늘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위에는 물이 위에 있습니다. 밑에는 불이 있는 괘입니다. 불이 밑에 있어야 물이 끓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먹고 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자를 집 안에서 높이면 집안은 일단 잘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괘종의 64개 중에 태평괘입니다. 제일 좋은 때입니다. 제일 나쁜 괘는 남녀가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입니다. 천지 천이 이것이 천이 위에 있습니다. 이것이 이것이 천입니다. 이것이 지입니다. 잘라진 것이 지하. 이것이 천지비괘입니다. 그중에 제일 나쁜 것입니다. 남자가 한마디 하면 여자가 우리 저 오늘 극장이나 좀 갑시다. 남자가 그런데 뭐 하러 가? 미쳤냐? 그러면 그 집은 천지비괘입니다. 남자가 언제는 위에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자가 극장을 좀 갑시다는데, 그래? 그럼 가자고 끌려가듯이 가는 것 있습니다. 그것이 지천택괘입니다. 집안이 편안합니다. 이 천지비괘는 정치에도 나옵니다. 정치에도 2,200개가 있습니다. 천지비괘가 있기 때문에 이 산이 하늘입니다. 땅속에 숨어 있는 것입니다. 이래야 나중에 이 산을 땅을 위로해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권세가 옵니다. 주역도 여러분이 알아놔야 하는데, 일본은 초등학교 때 이것을 떼야 합니다. 64개를 다 떼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 처음 우리 집이 지금 아 이런 때가 왔구나. 지역에서 요런 때가 왔으니 나는 아버지한테 요렇게 하고 우리 아버지는 요렇게 해야 되겠구나, 다 대책이 소요. 갑자기 아버지가 탁 죽으면 우리 집은 지산이 지천댁, 괘가 현실화되어 버렸구나. 아버지가 없어졌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주도하는구나. 그럼 그때부터 어머니한테 가서 아부해야 합니다. 이것을 금방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 우리 집은 요런 행보로 돌아가는구나. 우리 일본은 요렇구나. 중국 놈들은 요렇고, 미국은 이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요런 형태의 청와대에 앉아서 주역을 탁 보면 미래가 나옵니다. 그러나 저는 주역을 보면서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 지천한테 편집 위기에는 이것 지천 때는 이것이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이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공하는 죄다. 지금 현재 지산 겸괘가 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영웅들은 전부 감옥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재벌들은 감옥행입니다. 큰 놈들은 전부 땅속에 가서 미리 숨든지, 땅에 묻히든지 해야 합니다. 둘 중에. 조금 큰 소리 치는 놈은 지금 자본자들이 준비하고 있겠습니까? 조금 세다고 큰 소리. 그동안에 세다고 잘 나가던 사람들이 지금 큰, 큰 감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시대가 지산 겸괘와 같은 시대가 와 있습니다. 꼭 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것을 알고 처신을 해야 합니다. 자기를.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미 보따리 싸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들과 전혀 다른 사람이 잡았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어떤 힘을 잘못을 당하는 가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지금 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제도 이 사람들이 경계를 자주 유지하던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합니다. 현금을 회수해 가지고 눈치 보는 것입니다. 어디로 튈 것인가. 이런 것이 오래가면 대개 안 될 것입니다. 언젠가 허경영이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좌우의 싸움이 예상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만 원한에 의한 해원이 마무리됩니다. 제 말입니다.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수 노래하고 그 다음에 우리 하늘궁, 내일 우리 하늘궁 봅니다. 여러분이 석고대지에 가기 때문에 하늘궁을 많이 올수록 좋습니다. 모레, 내일 하늘궁에도 많이 오도록. 하늘궁이 하늘공원 앞으로 많이 지어야 합니다. 우리 하늘공원 설계도 자이 하늘궁에 제가 지금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은 한국의 작죠? 대개 작죠. 이것 지어야 합니다. 이것 보면 하늘궁 있습니다. 이렇게 짓고 이것은 지금 있는 것입니다. 경비실은 있고 저기 하늘궁 별관이 있는데 이것이 본관, 지금 공사를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많이 와서 하늘궁을 만들어서 앞으로 이 하늘궁에서 1년에 400조 국가 예산만큼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면 그 수입을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줍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인이 이리로 옵니다. 이리로 와서 제 얼굴 한 번 보려고 몰려옵니다. 저하고 눈을 한 번 마주치려고. 이런 건물을 한 200개를 더 짓습니다. 나중에 그래서 이 일대, 장흥 일대가 이 송축일 때가 전부 하늘궁, 전 세계인들이 와서 우리 국민 소득이 10만 불 되는 원동력이 여기서 나옵니다.
Meeting Minutes: “Korean Politics: Left-Right Struggle. Huh Kyung-young Opens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 1077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5.13)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13, 2017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Korean politics, the left-right struggle, and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Source
YouTube video: “한국의정치, 좌우싸움.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107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5.13)
Ⅱ. Meeting Discussion
The Significance of Meeting Huh Kyung-young
Meeting Huh Kyung-young is described as a miraculous event, akin to a “thousand-year opportunity” or “Baekcheonmangeop” (an immense period of time).
This encounter is believed to improve one’s karma and lead to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energy that can heal illnesses and eliminate past sins.
Doubt or lack of faith can hinder these effects.
Religious Perspectives and Huh Kyung-young’s Role
Christianity: Focuses on divine will and God’s plan, where all events, good or bad, are attributed to God’s providence.
Buddhism: Emphasizes karma (up) and reincarnation, where one’s actions determine their fate.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as a “Shinin” (divine human), can transcend karma and offer a direct path to Baekgung, unlike traditional Buddhist teachings that emphasize individual karma.
He claims to be the “Shinin” mentioned in Christian prophecy as the “Comforter” (Bohesa Seongnyeong), whose words and image possess divine power.
Critique of Korean Politics and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Korean politics is characterized by a “left-right struggle” and “resentment” (wonhan).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assassinations of Ito Hirobumi and President Park Chung-hee, are presented as examples of unresolved resentment and karmic cycles.
The speaker argues that the deaths of students during the Rhee Syng-man and Park Geun-hye administrations led to their downfall, necessitating a “resolution of resentment” (haewon).
Huh Kyung-young proposes a “Revolutionary Party” (Hyeokmyeongdang) to lead this resolution, emphasizing a “Revolutionary Command” (Hyeoksin Myeongnyeong) from heaven.
He predicts his own election as the 20th President through a “vote-based revolution”.
Economic and Social Policies
North Korea: Should move towards privatization and democratization, while South Korea should embrace “shared ownership” (gongyu-hwa) and a “citizen dividend system” (gukmin baedangje).
South Korea: Advocates for a “middle-class ideology” (jungsanju-ui)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eliminating the concept of “common people” (seomin).
Political System: Proposes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an emperor (Hwangje) to stabilize politics and eliminate left-right struggles and political parties.
Capital City: Suggests expanding Seoul to encompass Gyeonggi Province, making it a global capital comparable to Tokyo, to attract talent and enhance national power.
Geopolitical and Spiritual Significance of Korea
Korea is described as the “bloodline” (hyeol) or “acupuncture point” of the Earth, a strategically important location chosen by the speaker for his descent from Baekgung.
The Korean peninsula’s geographical features, surrounded by islands and mountain ranges, are interpreted as a powerful “bloodline” formation.
The speaker claims that his arrival will lead to Korea’s unification of Asia and global dominance.
Current Political Climate and Future Outlook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s likened to the “Jisan Gyeomgwae” (Hexagram of Modesty) in I Ching, where powerful figures are hidden or imprisoned, signifying a period of humility and transition.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need to avoid personal attacks and focus on policy, promoting unity over ideological division.
He predicts that his presidency will bring hope and economic prosperity, with global visitors contributing to a 100,000 USD per capita income for Koreans.
Ⅲ. Action Items
Citizens:
Understand the significance of meeting Huh Kyung-young and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Support the “citizen dividend system” and the proposed “constitutional monarchy”.
Avoid personal attacks and focus on policy when discussing political figures.
Visit “Haneulgung” (Heavenly Palace) to contribute to its development and receive blessings.
Political Leaders (including President Moon Jae-in):
Consider Huh Kyung-young’s proposals for North Korean privatization and South Korean shared ownership.
Recognize the need for a “resolution of resentment” in Korean politics.
Understand the current “Jisan Gyeomgwae” period and its implications for leadership.
Huh Kyung-young:
Continue to promote his vision for a “Revolutionary Party” and a vote-based revolution.
Further elaborate on the details of the “citizen dividend system” and the “constitutional monarchy”.
Continue to expand “Haneulgung” as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center.
Character Profiles
Heo Kyeong-young | Lecturer | A figure who claims to be a divine being, capable of performing miracles and leading humanity to a new era. He presents himself as a unifier of religions and a future leader who will bring prosperity and peace.
Moon Jae-in | President | The current president, described as having a good heart, good looks, and a kind wife. He is seen as a transitional figure in Heo Kyeong-young’s vision for Korea.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 A historical figure who led a revolution and is seen by Heo Kyeong-young as part of a cosmic cycle of leadership.
Rhee Syng-man | Former President | A historical figure respected by the public, whose overthrow was due to student deaths, leading to a “hae-won” (resolving resentment) cycle.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 A former president whose downfall is attributed to the deaths of young students, continuing the “hae-won” cycle.
Kim Jae-gyu | Historical Figure | The assassin of Park Chung-hee, compared to Ahn Jung-geun.
Ahn Jung-geun | Historical Figure |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assassinated Ito Hirobumi, seen as initiating a cycle of “hae-won.”
Ito Hirobumi | Historical Figure | A Japanese statesman whose death by Ahn Jung-geun is linked to Park Chung-hee’s reincarnation and subsequent death.
Joseph | Biblical Figure | A biblical character whose suffering and rise to power are interpreted as God’s providence, used to illustrate the concept of divine will.
Jesus | Religious Figure | A central figure in Christianity, whose teachings on faith and forgiveness are referenced.
Sakyamuni | Religious Figure | The founder of Buddhism, whose teachings on karma and the universe are discussed.
Wonhyo Daesa | Historical Figure | A prominent Buddhist monk, mentioned for his unconventional lifestyle and numerous relationships.
Choi Seung-hoon | Historical Figure | Founder of Donghak, whose ideas spread from Gyeongju to Honam.
Kang Jeung-san | Historical Figure | A figure who systematized Donghak, leading to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Jeon Bong-jun | Historical Figure | A leader of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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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oung — Prophesies about –> MoonJaeIn HeoKyeongYoung — Explains reincarnation of –> ParkChungHee HeoKyeongYoung — Explains reincarnation of –> ItoHirobumi HeoKyeongYoung — Compares to –> Jesus HeoKyeongYoung — Compares to –> Sakyamuni HeoKyeongYoung — Compares to –> WonhyoDaesa MoonJaeIn — Current President after –> ParkGeunHye MoonJaeIn — Leads “hae-won” after –> ParkGeunHye ParkChungHee — Reincarnation of –> ItoHirobumi ParkChungHee — Assassinated by –> KimJaeGyu KimJaeGyu — Compared to –> AhnJungGeun AhnJungGeun — Assassinated –> ItoHirobumi RheeSyngMan — Overthrown due to student deaths, initiating –> HaeWonCycle ParkGeunHye — Overthrown due to student deaths, continuing –> HaeWonCycle Joseph — Example of God’s providence in –> Christianity Jesus — Teaches about faith and forgiveness in –> Christianity Sakyamuni — Teaches about karma and reincarnation in –> Buddhism ChoiSeungHoon — Founded Donghak, which spread to –> KangJeungSan KangJeungSan — Systematized Donghak, leading to –> JeonBongJun JeonBongJun — Led –> DonghakRevolution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Introduction and Arrival
Heo Kyeong-young arrives late due to traffic, attributing it to divine intervention.
He emphasizes the rarity of meeting him, comparing it to a “miracle” for the 0.001% of Earth’s population.
2 (00:02:00) Religious Concepts: Christianity vs. Buddhism
Heo Kyeong-young contrasts Christian concepts of creation and judgment with Buddhist concepts of reincarnation and karma.
He explains that Christianity attributes events to God’s will, while Buddhism attributes them to karma.
He uses examples like meeting him or suffering an injury to illustrate these differing perspectives.
He concludes that Christians attribute all good and bad to God, while Buddhists believe in personal karma.
He states that meeting him changes one’s destiny, unlike those who pursue other activities.
He reiterates that meeting him is a miracle, emphasizing his unique value.
3 (00:05:00) Divine Providence and Karma
Heo Kyeong-young discusses Joseph’s story, where his suffering and rise to power are seen as God’s providence, leading him not to resent his brothers.
He applies this to marriage, suggesting that a difficult spouse is sent by God or is a result of past karma.
He concludes that karma is the Buddhist equivalent of God in Christianity.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transcends both karma and divine will, as he has the power to resolve karma.
He explains that his name and image have a powerful effect, akin to a “Hongchae recognition”.
He references Buddhist concepts like “Oon” (five aggregates) and “Moon-gyeon-deok-su-ji” (hearing, seeing, realizing, practicing, holding) to explain how people perceive and internalize his teachings.
He states that people come to him to hear his words and make them their own, validating their long wait.
4 (00:09:00) The Value of Waiting and Divine Status
Heo Kyeong-young uses the analogy of waiting for a loved one to explain the value of waiting for him, contrasting it with impatience towards a long-term spouse.
He suggests that his late arrival increases his perceived value.
He claims that his face and photos emit energy, recognized globally, and can heal people.
He states that his power is a thousand times stronger when checked by a machine.
He predicts his imminent public appearance and his nightly travels beyond the solar system to “Baekgung” (Heavenly Palace).
5 (00:11:00) Cosmic Views in Religions
Heo Kyeong-young compares the cosmic views of Buddhism and Christianity, noting Buddhism’s more detailed description of the universe.
He mentions that Christianity focuses on specific conduct, while Buddhism details various heavens.
He highlights Sakyamuni’s ancient knowledge of the universe, predating modern science.
6 (00:12:00) Korean Politics: Left-Right Conflict and “Hae-won”
Heo Kyeong-young introduces the lecture’s title: “Korean Politics, Left-Right Conflict. Heo Kyeong-young Opens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He describes the left-right political struggle as a cycle of “hae-won” (resolving resentment), where one side imprisons the other.
He connects historical events like Ito Hirobumi’s death and Park Chung-hee’s assassination to this cycle, suggesting reincarnation and the need to resolve historical grievances.
He claims that knowing him as a divine being would draw everyone to him.
He states that a single encounter with him can erase all past sins and lead to Baekgung.
He argues that his divine presence and miraculous abilities prove that karma is not the sole determinant of destiny.
7 (00:16:00) The Importance of Faith
Heo Kyeong-young recounts the biblical story of Jesus healing a boy, emphasizing that healing requires complete faith, not doubt.
He warns that doubt can negate his healing power and transfer negative karma.
8 (00:17:00) Presidential Predictions and Political Strategy
Heo Kyeong-young asserts that his prediction of becoming the 20th president will come true.
He clarifies that Moon Jae-in is the 18th president in principle, making him the 20th in a formal count.
He mentions his past prediction about candidates uniting for power, implying that if others had sought his support, the outcome could have changed.
He states that this election was predictable, with candidates winning based on their ballot numbers.
He explains that close elections require prophecy, but this one was obvious.
He suggests that he offered an opportunity for other candidates to seek his help, but they failed to understand his divine status.
9 (00:20:00) Baekgung and Spiritual Journey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ose who support him and “Haneulgung” (Heavenly Palace) will ascend to Baekgung, avoiding reincarnation in lower realms.
He describes Baekgung as a place where one can travel through time and space, recalling all past lives.
He reiterates his divine status by referencing his knowledge of historical reincarnations and the ability to control destinies.
10 (00:21:00) The Nature of the Universe and Baekgung
Heo Kyeong-young dismisses the idea of a spherical universe, stating it has no shape, top, or bottom, and is infinite.
He describes Baekgung as the central throne of this infinite universe, accessible from all directions.
He connects Baekgung to the Buddhist concept of Maitreya, who is depicted in white, symbolizing his origin from Baekgung.
11 (00:23:00) Buddhist Cosmology and Heavenly Realms
Heo Kyeong-young details the Buddhist cosmology, listing various heavenly realms: Sahwangcheon, Yamacheon, Dosolcheon, Hwarakcheon, and Tahwajajaecheon, which constitute the “Yokgye” (realm of desire).
He praises Buddhism for its detaile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He explains the different layers of the sky: Blue Heaven, Dark Space, and White Heaven, with Baekgung being the White Heaven of light.
He states that Maitreya imitates Baekgung, but originates from Dosolcheon, the same place where Jesus came from.
He differentiates between “Cheonguk” (Heaven), “Geungnak” (Pure Land), and “Nagwon” (Paradise) as human aspirations.
He continues to list more heavenly realms, including the “Saekgye” (realm of form) with 18 heavens and the “Musekgye” (formless realm).
He mentions the 33 heavens of “Doricheon,” controlled by the Christian God.
He describes five Baekgungs, which are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all souls, accessible via a cosmic highway in one second.
He claims to travel to Baekgung nightly to perform divine duties and return to Earth to lead Korea and unify the world.
12 (00:28:00) The “Malbeop” Era and Human Lifespan
Heo Kyeong-young explains the “Malbeop” (Dharma-ending) era, where human lifespans have drastically decreased from 100,000 years to 100 years.
He illustrates this by comparing human life to a single day in Sahwangcheon and even less in Dosolcheon, emphasizing the brevity of human existence.
He laments that humans have no time for spiritual study, unlike his 20 years of unwritten knowledge.
He concludes that those who wait for him will have a vastly different destiny than those who leave.
13 (00:30:00) Political Analysis: Moon Jae-in and the Cycle of Revolution
Heo Kyeong-young praises Moon Jae-in’s character but states that his presidency is a transitional phase for his own eventual rise.
He connects Moon Jae-in’s rise to the “hae-won” (resolving resentment) cycle, citing the deaths of students under Rhee Syng-man and Park Geun-hye as catalysts for revolution.
He predicts that his “Hyeokmyeongdang” (Revolutionary Party) will follow this cycle, taking over from Moon Jae-in.
He explains the difference between “Saengmyeong” (life/command) as a divine order to live, and “Hyeokmyeong” (revolution) as a divine order for innovation.
He argues that Park Chung-hee’s revolution was divinely ordained to bring innovation.
He views intermediate presidents as “extras” in this grand cosmic plan.
He explains that Park Chung-hee hesitated to overthrow Rhee Syng-man due to his popularity, but the 4.19 student deaths provided the justification for revolution.
He states that his revolution will be through elections, not military force, leading to his inevitable presidency.
He emphasizes that his party name, “Hyeokmyeongdang,” is appropriate for the current era of national hardship.
14 (00:39:00) Economic and Political Policies
Heo Kyeong-young suggests that Moon Jae-in should watch his videos and that his policies are beneficial.
He advocates for North Korea to move towards privatization and democratization, while South Korea should embrace “gongyu-hwa” (common ownership) through a national dividend system.
He proposes a “common capitalism” or “middle-class-ism” where all citizens start as middle class with a monthly income of 1.5 million won, eliminating the working class.
He suggests that South Korea should adopt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an emperor, like the UK and Japan, to stabilize politics and unify Asia.
He claims that Japan foresaw his rise and tried to prevent it, but he will become president with absolute support, establishing an imperial system and eliminating party politics.
He argues that a constitution is not as important as effective leadership, citing the UK’s unwritten constitution.
He states that as president, he will implement his policies, including imprisoning corrupt officials and re-educating them with his lectures.
He describes his unique examination system based on his YouTube lectures, designed to filter out unqualified individuals.
15 (00:48:00) Leadership and National Destiny
Heo Kyeong-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demeanor for leaders, contrasting Moon Jae-in’s smile with Park Geun-hye’s lack of it.
He interprets the imprisonment of top chaebol and political figures as a sign of the times.
He reiterates that North Korea needs privatization and democracy, while South Korea needs common ownership and a strong leader (dictator) like Park Chung-hee to prosper.
He predicts that his leadership will make South Korea the world’s wealthiest nation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He supports Moon Jae-in’s efforts to activat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s it promotes privatization in North Korea, despite US concerns.
He clarifies that funds from Kaesong and Mount Kumgang are insignificant for North Korea’s missile development, which is funded by China.
He explains that North Korea’s pursuit of nuclear weapons is a self-preservation strategy, learning from the fates of other leaders who abandoned their nuclear programs.
He claims that his appearance will resolve these issues, leading China and the US to follow him.
16 (00:53:00) Korea’s Geomantic Significance
Heo Kyeong-young explain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the “blood point” (혈자리) of the Earth, chosen by him for his descent.
He highlights Korea’s unique climate for agriculture, producing standard-sized crops unlike other regions.
He describes Korea’s geographical features, with islands like Tsushima, Jeju, Taiwan, Philippines, Indonesia, and Australia forming a protective “Ansan” (안산, protective mountain).
He metaphorically calls Korea the “nostrils” of the Earth, through which global energy flows, and blocking it would kill the planet.
He notes that Korean leaders often come from regions around this “blood point,” while the central Chungcheong region is a mere passage.
He describes the strong character of people from Gyeongsang and Honam regions, forged by hardship.
He shares a poignant story of a woman waiting 60 years for her husband, who remarried after the Korean War, illustrating the emotional toll of separation.
He criticizes regionalism and proposes a new administrative division to eliminate it, merging provinces to create “Jeon-gyeong-do” and “Gyeong-jeon-do”.
17 (1:00:00) Historical and Geographical Insights
Heo Kyeong-young explains the Korean proverb “getting slapped in the east and taking it out on the west” by tracing the Donghak movement from Gyeongju (east) to Honam (west).
He details how Donghak evolved into Cheondogyo and Bojeongyo, with Bojeongyo becoming a major source of funding for independence movements.
He connects Rhee Syng-man’s declaration of a separate South Korean government in Jeongeup to the Bojeongyo’s influence.
He describes Korea’s “Ansan” (protective mountains) and “Taejosan” (ancestral mountains) as extending from Russia through Baekdusan and Geumgangsan, with Seoul as the “stomach” and Pyongyang as the “heart” of the Korean Peninsula.
He visualizes Korea as a white horse galloping from Russia, with Baekdusan as its nose and Pyongyang as its heart.
He explains that his name, Heo Kyeong-young, is prophesied in ancient texts, linking “horse” (말) to “words” (말) and “Seoul” (서울) to his middle name “Kyeong” (경).
He claims that his appearance makes people move according to his will.
He describes Korea’s geomantic position with America and Japan as “left blue dragon,” China as “inner blue dragon,” Africa and Europe as “outer blue dragon,” and Russia as “north black tortoise”.
He concludes that Korea’s unique geomantic location, surrounded by these features and the Pacific Ocean, destines it to dominate the world.
18 (1:08:00) Current Political Challenges and Solutions
Heo Kyeong-young states that only he can resolve the deep-seated resentment between left and right factions in Korean politics.
He criticizes the current government for imprisoning chaebols and presidents, predicting they will raise corporate taxes.
He points out that the current ruling party lacks a majority in the National Assembly, hindering their ability to pass laws and leading to “populism” and “showmanship”.
He argues that such actions do not genuinely improve people’s lives, as true change requires legislative reform.
He compare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to a beautifully wrapped gift with no actual present inside.
He praises Moon Jae-in’s character, noting his association with Roh Moo-hyun, indicating his integrity and lack of greed.
He warns against spreading rumors and personal attacks, emphasizing that he only criticizes policies, not individuals.
He asserts his divine status, claiming that criticism against him will lead to regret, and that his actions, even unconventional ones, are beyond human judgment.
He states that he is the “Comforter Holy Spirit” who can bestow energy, and those who hinder him will not be forgiven in any life.
He concludes that both Christian and Buddhist perspectives have some truth, but one should not speak ill of him.
19 (1:14:00) Prophecies and Regionalism
Heo Kyeong-young recounts his prophecy about Park Geun-hye’s downfall, including her impeachment and the candlelight protests.
He emphasizes that a true leader must foresee the future.
He presents his plan to eliminate regionalism by redrawing administrative boundaries, making it impossible to distinguish regional origins.
He explains that current regional mixing, especially in industrial areas, already blurs these lines.
He proposes expanding Seoul to include Gyeonggi Province, making it a world capital comparable to Tokyo or Berlin, which would attract talent and increase national power.
He criticizes the idea of splitting Seoul, arguing that a larger capital is essential for national prosperity.
He highlights that Korea’s capital, Seoul, is uniquely positioned as the center of East, West, North, and South capitals, signifying its global importance.
He warns that without expanding Seoul, Korea will remain stagnant, leading to societal problems like unemployment and delayed marriages.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amplify their voices, as their collective energy will be seen by global viewers, using the “Nojeokbong” (rice sack peak) strategy from military history.
20 (1:20:00) The Era of “Hae-won” and Political Conduct
Heo Kyeong-young reiterates the need for “hae-won” (resolving resentment) in Korean politics, emphasizing that he does not criticize individual politicians but their policies.
He advocates for unity and respect, even for political opponents, citing Moon Jae-in’s background as an example of a family’s achievement.
He stresses that criticizing a president’s personal life or family is inappropriate; focus should be on their political performance.
He expresses concern about the current president’s limited parliamentary support, which could hinder policy implementation.
He states that his advice is freely given to the Blue House.
21 (1:22:00) I Ching and the Current National Destiny
Heo Kyeong-young interprets Korea’s current national destiny through the I Ching’s “Jisan Gyeomgwae” (謙卦, humility hexagram), where a mountain is hidden beneath the earth, symbolizing humility and hidden power.
He compares himself to this hidden mountain, appearing unconventional but possessing true power.
He explains that this hexagram signifies a time when heroes are imprisoned and powerful figures must hide or face consequences.
He mentions that Daewongun (Heungseon Daewongun) also used this strategy of feigning madness to gain power.
He contrasts “Jisan Gyeomgwae” with “Jicheon Daegyeo” (地天泰卦, peace hexagram), which represents a harmonious household where the woman leads, symbolizing prosperity.
He explains that “Cheonji Bigye” (天地否卦, stagnation hexagram), where the man leads, represents discord.
He states that Japan teaches the I Ching in elementary school to understand life’s cycles and make informed decisions.
He concludes that the “Jisan Gyeomgwae” era means powerful individuals are being imprisoned or forced to hide, leading to economic uncertainty.
He asserts that only his presidency will bring an end to this era of resentment and bring hope.
22 (1:29:00) Haneulgung and Future Prosperity
Heo Kyeong-young promotes “Haneulgung” (Heavenly Palace), encouraging people to visit for spiritual benefits.
He plans to build many Haneulgungs, which will attract international visitors and generate 400 trillion won annually, distributed as national dividends.
He predicts that people worldwide will flock to see him, leading to the construction of 200 more Haneulgungs and making Korea’s national income $100,000.
- Other Useful Information
Lecture Title: “Korean Politics, Left-Right Conflict. Heo Kyeong-young Opens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Lecture Date: May 13, 2017
Key Concepts:
Hae-won (해원): Resolving resentment, a central theme in Korean politics and history, according to Heo Kyeong-young.
Baekgung (백궁): Heavenly Palace,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souls, described as the center of the infinite universe.
Malbeop (말법): Dharma-ending age, a Buddhist concept referring to a period of decline in human lifespan and spiritual understanding.
Hyeokmyeong (혁명): Revolution, interpreted as a divinely ordained command for innovation.
Saengmyeong (생명): Life/Command, interpreted as a divine command to live.
Jisan Gyeomgwae (지산겸괘): Humility hexagram from the I Ching, symbolizing hidden power and a time when powerful figures must be humble or face consequences.
Jicheon Daegyeo (지천태괘): Peace hexagram from the I Ching, symbolizing harmony and prosperity, especially when women lead.
Cheonji Bigye (천지비괘): Stagnation hexagram from the I Ching, symbolizing discord and stagnation, especially when men lead.
Heo Kyeong-young’s Vision for Korea:
Elimination of regionalism through administrative restructuring.
Expansion of Seoul to become a world capital.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system (common capitalism/middle-class-ism).
Transition to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an emperor.
Global leadership and economic prosperity ($100,000 per capita income).
Construction of numerous Haneulgungs to attract global visitors and generate revenue.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Left-right conflict driven by resentment.
Lack of parliamentary majority leading to populism and showmanship.
Inability to pass meaningful legislation.
Economic stagnation due to political instability and lack of investment.
20170513_Sat_1077_Karma_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Huh Kyung young Opens a New Chapter in Korean Politics
Date: 2017.05.13
Keywords: Huh Kyung young, Karma, Korean Politics, Heavenly Palace, Populism
Content
The Rarity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nd the Divergent Paths of Faith
The speaker,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e audience’s presence, likening it to a miraculous event. He notes that while his presence quickly rises in TV search rankings, his physical arrival can be delayed by external factors, such as blocked roads, which he humorously attributes to divine intervention preventing him from arriving too early for his lecture. He states that meeting him is an event of “Baekcheonmankup” (백천만겁), an immense period of time, signifying its extreme rarity. He explains that out of seven billion people on Earth, the audience represents a mere 0.001%, making their encounter with him a true miracle. This rarity is further underscored by the concept that even after countless eons, such a meeting is difficult to achieve, contrasting it with the impossibility of someone in Africa meeting him in person, though they might view him online.
Theological Perspectives on Destiny: Christianity vs. Buddhism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trasting theological frameworks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regarding destiny and divine intervention. In Christianity, the concept of “the end” (종말) is inherently linked to “creation” (창조), implying a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where one necessitates the other. The Christian God is depicted as the ultimate decision-maker, orchestrating events and bestowing blessings. From this perspective, even the audience’s presence at the lecture is seen as a divine decision or a blessing from God.
Conversely, Buddhism introduces the concept of “karma” (업), which is analogous to the Christian notion of divine will. Karma dictates that all actions, good or bad, are a result of one’s own deeds. Therefore, from a Buddhist viewpoint, the audience’s attendance is a consequence of their accumulated karma or “in-yeon” (인연), meaning a karmic connection.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if someone were to take a plane instead of attending his lecture, that plane might crash, implying that one’s path is determined by their karma. He further elaborates that while a Christian might attribute a broken leg to God’s test, a Buddhist would see it as the outcome of past karma, perhaps as a lesson in humility or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others.
He extends this comparison to the story of Joseph in the Bible, whose brothers sold him into slavery. A Christian interpretation would view this as God’s providence, a divine plan to elevate Joseph to a position of power, thus absolving his brothers of blame. Joseph, therefore, would not resent his brothers, understanding their actions as part of a larger divine scheme. In contrast, a Buddhist encountering a difficult spouse might attribute it to their own past karma, acknowledging that they must have committed a sin in a previous life to warrant such an encounter. This highlights the fundamental difference: Christianity attributes all outcomes to God’s will, while Buddhism emphasizes individual responsibility through karma.
The Role of Huh Kyung young in Transcending Karmic Limitation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while Buddhism denies the existence of a singular God, his appearance on Earth reveals a fundamental flaw in this perspective. He challenges the notion that “all humans are Buddhas” and that destiny is solely determined by karma.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myeonggwon” (사명권), a supreme authority possessed by the creator, which can instantly dissolve the accumulated karma of sentient beings. He claims that he, as this divine entity, can eradicate all past sins, effectively resetting one’s karmic ledger to zero. This act, he explains, allows individuals to ascend to the “Baekgung” (백궁), or Heavenly Palace, a divine realm.
He further state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an inherent power. Merely seeing his face or hearing his name can trigger profound transformations, even causing physical ailments to disappear or the blind to see. This power, he explains, is not a lie, but its efficacy is contingent upon the individual’s belief. Any doubt, he warns, can negate the healing effect. This aligns with the Christian narrative of Jesus, who emphasized faith as a prerequisite for miracles. Huh Kyung young implies that his presence offers a direct path to liberation from karmic cycles, a path that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The Buddhist Concept of “O-on”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O-on” (오온), or the Five Aggregates, which describe the components of human existence: form (색), sensation (수), perception (상), mental formations (행), and consciousness (식). He explains that these five aggregates are influenced by “Mun-gyeon, Deok-su-ji” (문견덕수지), which translates to “hearing, seeing, realizing, cultivating, and knowing.” This sequence represents the process through which individuals acquir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He elaborates that “Mun-gyeon” (문견) refers to hearing and seeing, “Deok” (덕) signifies realization or enlightenment, “Su” (수) means cultivation or practice, and “Ji” (지) denotes knowledge or wisdom. These ten elements—the five aggregates and the five stages of understanding—collectively drive all human actions. He emphasizes that encountering him, hearing his words, and seeing his face is an opportunity that occurs only once in “Baekcheonmankup,” a period of immense time. The audience’s presence, therefore, signifies their intention to internalize his teachings and make them their own.
The Significance of Patience and the Value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Huh Kyung young humorously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prioritize new and exciting experiences over familiar ones, even if the latter are profoundly significant. He notes that people will patiently wait for hours for someone they are deeply attracted to, yet become impatient with a long-term spouse who is only a few minutes late. This analogy highlights the perceived value of his presence. He suggests that waiting for him, even for extended periods, holds immense value, far exceeding the fleeting pleasures of ordinary life.
He likens the opportunity to see him in person to a rare and precious event, stating that it might take “tens of billions or thousands of billions of eons” to encounter him. He implies that his physical presence emanates a unique energy, which is recognized globally. He claims that his image and name possess a power that can be scientifically measured, increasing physical strength a thousandfold. This “un-sculpted” (석고되지 않은) aspect of his being, he asserts, will soon be revealed to the world, signifying a profound shift in human understanding.
The Cosmic Hierarchy and the Location of Baekgung
Huh Kyung young describes his nightly journeys beyond the solar system to the Baekgung, or Heavenly Palace. He contrasts the cosmic understanding of Christianity, which simply states that God created the heavens and Earth, with the more detailed and complex cosmology of Buddhism, particularly the “Palgwan Daejanggyeong” (팔만대장경), or Tripitaka Koreana. He notes that while Christianity emphasizes specific moral conduct and Sabbath observance, Buddhism, despite lacking a direct concept of God, offers an intricate description of the universe, including the “Samcheon Daecheon Segye” (삼천대천세계), or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fold world systems. He asserts that Sakyamuni Buddha, 2,500 years ago, articulated cosmic truths that modern scientists only began to understand a century ago.
He then outlines a hierarchical structure of heavens in Buddhist cosmology, starting from the human realm and ascending through various celestial planes:
Yukgye (욕계 – Desire Realm): This realm is characterized by desires for material possessions and sensory pleasures. It includes:
Sawangeon (사왕천 – Four Great Kings’ Heaven): Where one day equals 100 human years.
Yama-cheon (야마천 – Yama Heaven)
Dosolcheon (도솔천 – Tushita Heaven): Where Sakyamuni Buddha and Maitreya Buddha are said to reside, and where one day equals 400 human years. This is also identified as the origin of Jesus.
Hwarakcheon (화락천 – Heaven of Delight)
Tahwajajaecheon (타화자재천 – Heaven of Enjoying Others’ Creations)
Saekgye (색계 – Form Realm): This realm is free from sensual desires but still possesses subtle forms. It consists of 18 heavens, divided into four Dhyana (meditation) levels (초선, 이선, 삼선, 사선), each with multiple sub-heavens.
Musaekgye (무색계 – Formless Realm): This realm is entirely devoid of form and is characterized by pure consciousness. It includes heavens like Gongmucheon (공무천 – Heaven of Infinite Space) and Sikmulchan (식물찬 – Heaven of Infinite Consciousness).
Above these realms, Huh Kyung young places the Baekgung, not as a single entity, but as five distinct palaces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 arranged like five fingers. He describes the Baekgung as the central seat of the universe, where stars are created and destroyed. He claims that there is a “cosmic highway” that allows souls to reach the Baekgung in just one second, enabling him to perform his duties there nightly while simultaneously working on Earth. He emphasizes that the current era is the “Malbeopsidae” (말법시대), or the Age of the Degenerate Dharma, where human lifespans have drastically shortened, making it difficult for people to attain enlightenment. He contrasts the short human lifespan with the extended days in higher heavens, highlighting the urgency of seeking spiritual liberation.
The Political Landscape of Korea: Left-Right Conflict and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Huh Kyung young addresses the deep-seated left-right political conflict in Korea, characterizing it as a struggle fueled by “resentment” (원한). He notes that this ideological battle often leads to cycles of retribution, where one faction imprisons or persecutes members of the opposing side. He asserts that this cycle of resentment must be resolved, ushering in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해원시대), which he claims to be initiating.
He acknowledg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ncluding the presidency of Moon Jae-in, and predicts that the right-wing factions will inevitably rise in opposition. However, he emphasizes that such conflicts are rooted in deep-seated grudge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insufficient to pass meaningful legislation, leading to a focus on “populism” (포퓰리즘) and “showmanship” (쇼맨십) rather than substantive policy changes. He argues that while politicians may appear well-intentioned, their inability to enact real change leaves the public disillusioned. He stresses that true change requires fundamental legal reforms, not superficial gestures.
He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unity, stating that the Korean people must transcend partisan divisions. He condemns personal attacks and rumors against political figures, advocating for a focus on policy rather than character assassination. He believes that a leader should acknowledge the strengths of their opponents and their families, rather than engaging in divisive rhetoric. He concludes that while it is acceptable to critique political policies, personal attacks on a president’s family or private life are inappropriate and counterproductive.
Historical Cycles of Revolution and the Concept of “Haewon”
Huh Kyung young presents a cyclical view of Korean history,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concept of “Haewon” (해원), or the resolution of deep-seated resentment. He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events, suggesting a karmic connection between figures. For instance, he links the assassination of Ito Hirobumi in 1909 to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on October 26th, implying that Ito Hirobumi was reincarnated as Park Chung-hee to resolve a past grievance. He claims that only he, as a divine being, knows such secrets. He further suggests that Kim Jae-gyu, Park Chung-hee’s assassin, bears a resemblance to Ahn Jung-geun, Ito Hirobumi’s assassin, reinforcing the idea of recurring karmic patterns.
He explains that major political upheavals, such as the overthrow of Syngman Rhee and Park Geun-hye, were driven by unresolved resentments, particularly the deaths of students and citizens. He states that these events necessitate “Haewon,” a process of appeasing the spirits of those who died unjustly. He argues that these historical cycles are fundamental to the universe.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Hyeokmyeong” (혁명), or revolution, which he defines as a “command from heaven” to bring about radical change. He distinguishes it from “Saengmyeong” (생명), which he defines as a “command to survive.”
He asserts that figures like Park Chung-hee emerged as a result of a “Hyeoksin Myeongnyeong” (혁신 명령), or a command for innovation, from heaven. He views the presidents who precede and follow such revolutionary figures as “extras” in a larger divine play, serving to set the stage for the true revolutionary. He explains that a revolution is only legitimate when there is a clear injustice or accumulated karma to be resolved. He cites the 4.19 Revolution, where the deaths of 185 students provided the catalyst for Park Chung-hee’s subsequent military coup, as an example of a divinely sanctioned revolution. He declares that his own political movement, the “Hyeokmyeongdang” (혁명당), or Revolutionary Party, will bring about a revolution through democratic means, specifically through voting, to address the current societal challenges.
The Divine Mandate and the Nature of “Myeong”
Huh Kyung young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Myeong” (명), or command, distinguishing between “Saengmyeong” (생명 – command to live) and “Hyeokmyeong” (혁명 – command to revolutionize). He explains that “Saengmyeong” is a divine mandate from heaven for individuals to live in this world. To violate this command, such as through suicide, is to defy the will of heaven. He suggests that individuals are sent to specific realms, like the Sawangcheon (사왕천 – Heaven of the Four Great Kings), to experience life and face the consequences of their karma, even if it means enduring a difficult marriage. He implies that one’s current circumstances, including challenging relationships, are part of a divine plan to resolve past karma.
He then defines “Hyeokmyeong” as a “command from heaven” to bring about radical change. He asserts that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Chung-hee did not simply appear but were divinely appointed to fulfill this command, addressing the accumulated resentment and injustices of the nation. He draws a parallel to Hitler’s persecution of Jews, suggesting it was a karmic resolution for the killing of Jesus, equating one life of Jesus to seven million Jewish lives. This implies that revolutions are not merely human endeavors but are guided by a higher, divine purpose to rectify historical imbalances and bring about a new order.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Shared Capitalism and Imperial Monarchy
Huh Kyung young propos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both North and South Korean societies, suggesting a paradoxical reversal of their current systems to achieve eventual unification and prosperity. He advocates for North Korea to embrace “privatization” (사유화) and “democratization” (민주화), moving away from its current distribution system. He views initiatives like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s positive steps in this direction, as they introduce elements of private ownership and market principles, allowing North Koreans to experience “privatization.” He clarifies that the funds flowing into Kaesong and Mount Kumgang are negligible compared to North Korea’s other revenue sources, and thus do not contribute to missile development. He also notes that Kim Jong-un’s refusal to abandon nuclear weapons is a rational response to historical precedents where nations that disarmed were subsequently attacked.
Conversely, he argues that South Korea should move towards “communalization” (공유화) and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which he calls “shared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This system would provide every citizen with a basic income, starting everyone at a “middle-class” (중산주의) level, thereby eliminating poverty.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all citizens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with families receiving 3 million won, ensuring a comfortable living standard.
Politically, he proposes that South Korea adopt a “constitutional monarchy” (입헌 군주제) with an emperor, arguing that this would stabilize politics and eliminate the left-right ideological struggle. He cites the examples of the UK and Japan, which, despite having monarchs, have historically exerted significant global influence. He believes that the collapse of the Korean Empire and the removal of Emperor Gojong led to the nation’s current fragmented state. He predicts that he will become the president of Korea with absolute public support, transforming the system into an imperial monarchy and eliminating political parties and the National Assembly.
The Strategic Importanc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Expansion of Seoul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Korean Peninsula holds a unique and divinely ordained position as the “blood point” (혈) or vital energy center of the Earth. He explains that when he descended from the Baekgung, he chose this location due to its inherent energetic significance. He illustrates this by noting that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such as garlic and ginseng, thrive uniquely on the peninsula, losing their quality when grown elsewhere. He describes Korea’s geographical features, including Jeju Island, Tsushima Island, Taiwan, the Philippines, Indonesia, and Australia, as forming a protective “Ansan” (안산), or guardian mountains, resembling a chicken’s comb.
He metaphorically describes the Korean Peninsula as the “nostrils” (콧구멍) of the Earth, with Seoul as the “stomach” (위장) and Pyongyang as the “heart” (심장). He argues that blocking these “nostrils” would lead to the demise of the Earth. He emphasizes that all Korean presidents have emerged from the regions surrounding this vital “blood point,” while the central Chungcheong region merely serves as a transit point.
He proposes a radical expansion of Seoul, merging it with Gyeonggi Province to create a “world capital” (세계 수도). He argues that the current size of Seoul is too small to exert global influence, contrasting it with larger capitals like Tokyo and Berlin. He believes that a larger capital attracts more talent and fosters national power. He envisions a future where Seoul encompasses a vast area, including Suwon and Pyeongtaek, effectively creating a continuous urban sprawl. He criticizes past proposals to divide Seoul, asserting that such ideas are detrimental to the nation’s future. He also suggests that the names of Korea’s historical capitals—Donggyeong (동경 – East Capital), Seogyeong (서경 – West Capital), Namgyeong (남경 – South Capital), and Bukgyeong (북경 – North Capital)—indicate that Korea is the central point of the world.
The Prophetic Role of Huh Kyung young and the “Jisan Gyeomgwae”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prophetic role, stating that he is the one destined to unify Korea and the world. He refers to himself as the “white horse” (백마) mentioned in prophecies, and his name, “Huh Kyung young,” is encoded with symbolic meanings related to his mission. He explains that his name contains characters that allude to his divine origin and his role as a leader who will bring about a new era. He claims that his appearance will cause people to move according to his will,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He connects the current state of Korea to the “Jisan Gyeomgwae” (지산겸괘) from the I Ching (주역 – Book of Changes), which symbolizes “humility” (겸손) and a mountain hidden beneath the earth. This hexagram, he explains, signifies a period where great individuals and powerful figures are suppressed or imprisoned, much lik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prominent business leaders and politicians are incarcerated. He interprets this as a time when true power remains hidden and humble, awaiting its opportune moment to emerge. He contrasts this with the “Jicheon Taegwae” (지천태괘), which represents peace and prosperity, where the feminine principle (earth) is above the masculine (heaven), symbolizing a harmonious household. Conversely, the “Cheonji Bigwae” (천지비괘) represents discord, where the masculine (heaven) is above the feminine (earth).
He asserts that his own approach aligns with the “Jisan Gyeomgwae,” as he refrains from criticizing other candidates or presidents, focusing instead on policy. He likens his strategy to that of Heungseon Daewongun, who feigned disinterest in power to eventually place his son on the throne. He concludes that the current era of “Jisan Gyeomgwae” means that those who are currently powerful will face downfall, while he, the humble and hidden mountain, will eventually rise to power, bringing hope and stability to the nation.
The Power of Collective Voice and the “Nojeokbong Jeonbeop”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ower of the collective voice, stating that when the audience’s voices unite, they generate an energy that resonates globally. He encourages them to shout louder, believing that their combined energy will attract more viewers worldwide. He refers to this phenomenon as the “Nojeokbong Jeonbeop” (노적봉 전법), a strategy from military history where piles of rice sacks were disguised as mountains to deceive the enemy. He implies that the collective support of his followers, even if seemingly small, creates an illusion of overwhelming force, influencing global perception. He suggests that this collective energy is a form of loyalty to heaven, contributing to his mission of world unification.
The Future of the Heavenly Palace and National Prosperity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discussing the future of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which he is constructing.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visit the Heavenly Palace frequently, as it is a place where they can resolve their karma and ascend to higher realms. He envisions the Heavenly Palace as a massive complex, with plans to build hundreds more structures. He predicts that once he becomes president, the Heavenly Palace will attract millions of international visitors annually, generating trillions of won in revenue. This income, he states, will be distributed to the Korean people as “national dividends,” ultimately driving the nation’s per capita income to $100,000 and making Korea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and the development of the Heavenly Palace are the catalysts for this unprecedented prosperity.
20170513_Sat_1077_Karma_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Huh Kyung young Opens a New Chapter in Korean Politics
Date: 2017.05.13
Keywords: Huh Kyung young, Karma, Korean Politics, Heavenly Palace, Populism
Content
The Rarity of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nd the Divergent Paths of Faith
The speaker,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e audience’s presence, likening it to a miraculous event. He notes that while his presence quickly rises in TV search rankings, his physical arrival can be delayed by external factors, such as blocked roads, which he humorously attributes to divine intervention preventing him from arriving too early for his lecture. He states that meeting him is an event of “Baekcheonmankup” (백천만겁), an immense period of time, signifying its extreme rarity. He explains that out of seven billion people on Earth, the audience represents a mere 0.001%, making their encounter with him a true miracle. This rarity is further underscored by the concept that even after countless eons, such a meeting is difficult to achieve, contrasting it with the impossibility of someone in Africa meeting him in person, though they might view him online.
Theological Perspectives on Destiny: Christianity vs. Buddhism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contrasting theological frameworks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regarding destiny and divine intervention. In Christianity, the concept of “the end” (종말) is inherently linked to “creation” (창조), implying a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where one necessitates the other. The Christian God is depicted as the ultimate decision-maker, orchestrating events and bestowing blessings. From this perspective, even the audience’s presence at the lecture is seen as a divine decision or a blessing from God.
Conversely, Buddhism introduces the concept of “karma” (업), which is analogous to the Christian notion of divine will. Karma dictates that all actions, good or bad, are a result of one’s own deeds. Therefore, from a Buddhist viewpoint, the audience’s attendance is a consequence of their accumulated karma or “in-yeon” (인연), meaning a karmic connection. Huh Kyung young illustrates this with an example: if someone were to take a plane instead of attending his lecture, that plane might crash, implying that one’s path is determined by their karma. He further elaborates that while a Christian might attribute a broken leg to God’s test, a Buddhist would see it as the outcome of past karma, perhaps as a lesson in humility or an opportunity to understand the suffering of others.
He extends this comparison to the story of Joseph in the Bible, whose brothers sold him into slavery. A Christian interpretation would view this as God’s providence, a divine plan to elevate Joseph to a position of power, thus absolving his brothers of blame. Joseph, therefore, would not resent his brothers, understanding their actions as part of a larger divine scheme. In contrast, a Buddhist encountering a difficult spouse might attribute it to their own past karma, acknowledging that they must have committed a sin in a previous life to warrant such an encounter. This highlights the fundamental difference: Christianity attributes all outcomes to God’s will, while Buddhism emphasizes individual responsibility through karma.
The Role of Huh Kyung young in Transcending Karmic Limitation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while Buddhism denies the existence of a singular God, his appearance on Earth reveals a fundamental flaw in this perspective. He challenges the notion that “all humans are Buddhas” and that destiny is solely determined by karma.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amyeonggwon” (사명권), a supreme authority possessed by the creator, which can instantly dissolve the accumulated karma of sentient beings. He claims that he, as this divine entity, can eradicate all past sins, effectively resetting one’s karmic ledger to zero. This act, he explains, allows individuals to ascend to the “Baekgung” (백궁), or Heavenly Palace, a divine realm.
He further state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an inherent power. Merely seeing his face or hearing his name can trigger profound transformations, even causing physical ailments to disappear or the blind to see. This power, he explains, is not a lie, but its efficacy is contingent upon the individual’s belief. Any doubt, he warns, can negate the healing effect. This aligns with the Christian narrative of Jesus, who emphasized faith as a prerequisite for miracles. Huh Kyung young implies that his presence offers a direct path to liberation from karmic cycles, a path that transcends traditional religious doctrines.
The Buddhist Concept of “O-on”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Buddhist concept of “O-on” (오온), or the Five Aggregates, which describe the components of human existence: form (색), sensation (수), perception (상), mental formations (행), and consciousness (식). He explains that these five aggregates are influenced by “Mun-gyeon, Deok-su-ji” (문견덕수지), which translates to “hearing, seeing, realizing, cultivating, and knowing.” This sequence represents the process through which individuals acquir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He elaborates that “Mun-gyeon” (문견) refers to hearing and seeing, “Deok” (덕) signifies realization or enlightenment, “Su” (수) means cultivation or practice, and “Ji” (지) denotes knowledge or wisdom. These ten elements—the five aggregates and the five stages of understanding—collectively drive all human actions. He emphasizes that encountering him, hearing his words, and seeing his face is an opportunity that occurs only once in “Baekcheonmankup,” a period of immense time. The audience’s presence, therefore, signifies their intention to internalize his teachings and make them their own.
The Significance of Patience and the Value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Huh Kyung young humorously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prioritize new and exciting experiences over familiar ones, even if the latter are profoundly significant. He notes that people will patiently wait for hours for someone they are deeply attracted to, yet become impatient with a long-term spouse who is only a few minutes late. This analogy highlights the perceived value of his presence. He suggests that waiting for him, even for extended periods, holds immense value, far exceeding the fleeting pleasures of ordinary life.
He likens the opportunity to see him in person to a rare and precious event, stating that it might take “tens of billions or thousands of billions of eons” to encounter him. He implies that his physical presence emanates a unique energy, which is recognized globally. He claims that his image and name possess a power that can be scientifically measured, increasing physical strength a thousandfold. This “un-sculpted” (석고되지 않은) aspect of his being, he asserts, will soon be revealed to the world, signifying a profound shift in human understanding.
The Cosmic Hierarchy and the Location of Baekgung
Huh Kyung young describes his nightly journeys beyond the solar system to the Baekgung, or Heavenly Palace. He contrasts the cosmic understanding of Christianity, which simply states that God created the heavens and Earth, with the more detailed and complex cosmology of Buddhism, particularly the “Palgwan Daejanggyeong” (팔만대장경), or Tripitaka Koreana. He notes that while Christianity emphasizes specific moral conduct and Sabbath observance, Buddhism, despite lacking a direct concept of God, offers an intricate description of the universe, including the “Samcheon Daecheon Segye” (삼천대천세계), or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fold world systems. He asserts that Sakyamuni Buddha, 2,500 years ago, articulated cosmic truths that modern scientists only began to understand a century ago.
He then outlines a hierarchical structure of heavens in Buddhist cosmology, starting from the human realm and ascending through various celestial planes:
Yukgye (욕계 – Desire Realm): This realm is characterized by desires for material possessions and sensory pleasures. It includes:
Sawangeon (사왕천 – Four Great Kings’ Heaven): Where one day equals 100 human years.
Yama-cheon (야마천 – Yama Heaven)
Dosolcheon (도솔천 – Tushita Heaven): Where Sakyamuni Buddha and Maitreya Buddha are said to reside, and where one day equals 400 human years. This is also identified as the origin of Jesus.
Hwarakcheon (화락천 – Heaven of Delight)
Tahwajajaecheon (타화자재천 – Heaven of Enjoying Others’ Creations)
Saekgye (색계 – Form Realm): This realm is free from sensual desires but still possesses subtle forms. It consists of 18 heavens, divided into four Dhyana (meditation) levels (초선, 이선, 삼선, 사선), each with multiple sub-heavens.
Musaekgye (무색계 – Formless Realm): This realm is entirely devoid of form and is characterized by pure consciousness. It includes heavens like Gongmucheon (공무천 – Heaven of Infinite Space) and Sikmulchan (식물찬 – Heaven of Infinite Consciousness).
Above these realms, Huh Kyung young places the Baekgung, not as a single entity, but as five distinct palaces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 arranged like five fingers. He describes the Baekgung as the central seat of the universe, where stars are created and destroyed. He claims that there is a “cosmic highway” that allows souls to reach the Baekgung in just one second, enabling him to perform his duties there nightly while simultaneously working on Earth. He emphasizes that the current era is the “Malbeopsidae” (말법시대), or the Age of the Degenerate Dharma, where human lifespans have drastically shortened, making it difficult for people to attain enlightenment. He contrasts the short human lifespan with the extended days in higher heavens, highlighting the urgency of seeking spiritual liberation.
The Political Landscape of Korea: Left-Right Conflict and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Huh Kyung young addresses the deep-seated left-right political conflict in Korea, characterizing it as a struggle fueled by “resentment” (원한). He notes that this ideological battle often leads to cycles of retribution, where one faction imprisons or persecutes members of the opposing side. He asserts that this cycle of resentment must be resolved, ushering in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해원시대), which he claims to be initiating.
He acknowledg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ncluding the presidency of Moon Jae-in, and predicts that the right-wing factions will inevitably rise in opposition. However, he emphasizes that such conflicts are rooted in deep-seated grudges.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is insufficient to pass meaningful legislation, leading to a focus on “populism” (포퓰리즘) and “showmanship” (쇼맨십) rather than substantive policy changes. He argues that while politicians may appear well-intentioned, their inability to enact real change leaves the public disillusioned. He stresses that true change requires fundamental legal reforms, not superficial gestures.
He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unity, stating that the Korean people must transcend partisan divisions. He condemns personal attacks and rumors against political figures, advocating for a focus on policy rather than character assassination. He believes that a leader should acknowledge the strengths of their opponents and their families, rather than engaging in divisive rhetoric. He concludes that while it is acceptable to critique political policies, personal attacks on a president’s family or private life are inappropriate and counterproductive.
Historical Cycles of Revolution and the Concept of “Haewon”
Huh Kyung young presents a cyclical view of Korean history,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concept of “Haewon” (해원), or the resolution of deep-seated resentment. He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events, suggesting a karmic connection between figures. For instance, he links the assassination of Ito Hirobumi in 1909 to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on October 26th, implying that Ito Hirobumi was reincarnated as Park Chung-hee to resolve a past grievance. He claims that only he, as a divine being, knows such secrets. He further suggests that Kim Jae-gyu, Park Chung-hee’s assassin, bears a resemblance to Ahn Jung-geun, Ito Hirobumi’s assassin, reinforcing the idea of recurring karmic patterns.
He explains that major political upheavals, such as the overthrow of Syngman Rhee and Park Geun-hye, were driven by unresolved resentments, particularly the deaths of students and citizens. He states that these events necessitate “Haewon,” a process of appeasing the spirits of those who died unjustly. He argues that these historical cycles are fundamental to the universe. He then introduces the concept of “Hyeokmyeong” (혁명), or revolution, which he defines as a “command from heaven” to bring about radical change. He distinguishes it from “Saengmyeong” (생명), which he defines as a “command to survive.”
He asserts that figures like Park Chung-hee emerged as a result of a “Hyeoksin Myeongnyeong” (혁신 명령), or a command for innovation, from heaven. He views the presidents who precede and follow such revolutionary figures as “extras” in a larger divine play, serving to set the stage for the true revolutionary. He explains that a revolution is only legitimate when there is a clear injustice or accumulated karma to be resolved. He cites the 4.19 Revolution, where the deaths of 185 students provided the catalyst for Park Chung-hee’s subsequent military coup, as an example of a divinely sanctioned revolution. He declares that his own political movement, the “Hyeokmyeongdang” (혁명당), or Revolutionary Party, will bring about a revolution through democratic means, specifically through voting, to address the current societal challenges.
The Divine Mandate and the Nature of “Myeong”
Huh Kyung young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Myeong” (명), or command, distinguishing between “Saengmyeong” (생명 – command to live) and “Hyeokmyeong” (혁명 – command to revolutionize). He explains that “Saengmyeong” is a divine mandate from heaven for individuals to live in this world. To violate this command, such as through suicide, is to defy the will of heaven. He suggests that individuals are sent to specific realms, like the Sawangcheon (사왕천 – Heaven of the Four Great Kings), to experience life and face the consequences of their karma, even if it means enduring a difficult marriage. He implies that one’s current circumstances, including challenging relationships, are part of a divine plan to resolve past karma.
He then defines “Hyeokmyeong” as a “command from heaven” to bring about radical change. He asserts that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Chung-hee did not simply appear but were divinely appointed to fulfill this command, addressing the accumulated resentment and injustices of the nation. He draws a parallel to Hitler’s persecution of Jews, suggesting it was a karmic resolution for the killing of Jesus, equating one life of Jesus to seven million Jewish lives. This implies that revolutions are not merely human endeavors but are guided by a higher, divine purpose to rectify historical imbalances and bring about a new order.
Economic and Political Reforms: Shared Capitalism and Imperial Monarchy
Huh Kyung young propos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both North and South Korean societies, suggesting a paradoxical reversal of their current systems to achieve eventual unification and prosperity. He advocates for North Korea to embrace “privatization” (사유화) and “democratization” (민주화), moving away from its current distribution system. He views initiatives like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s positive steps in this direction, as they introduce elements of private ownership and market principles, allowing North Koreans to experience “privatization.” He clarifies that the funds flowing into Kaesong and Mount Kumgang are negligible compared to North Korea’s other revenue sources, and thus do not contribute to missile development. He also notes that Kim Jong-un’s refusal to abandon nuclear weapons is a rational response to historical precedents where nations that disarmed were subsequently attacked.
Conversely, he argues that South Korea should move towards “communalization” (공유화) and implement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which he calls “shared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This system would provide every citizen with a basic income, starting everyone at a “middle-class” (중산주의) level, thereby eliminating poverty.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all citizens receive 1.5 million won per month, with families receiving 3 million won, ensuring a comfortable living standard.
Politically, he proposes that South Korea adopt a “constitutional monarchy” (입헌 군주제) with an emperor, arguing that this would stabilize politics and eliminate the left-right ideological struggle. He cites the examples of the UK and Japan, which, despite having monarchs, have historically exerted significant global influence. He believes that the collapse of the Korean Empire and the removal of Emperor Gojong led to the nation’s current fragmented state. He predicts that he will become the president of Korea with absolute public support, transforming the system into an imperial monarchy and eliminating political parties and the National Assembly.
The Strategic Importance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Expansion of Seoul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Korean Peninsula holds a unique and divinely ordained position as the “blood point” (혈) or vital energy center of the Earth. He explains that when he descended from the Baekgung, he chose this location due to its inherent energetic significance. He illustrates this by noting that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such as garlic and ginseng, thrive uniquely on the peninsula, losing their quality when grown elsewhere. He describes Korea’s geographical features, including Jeju Island, Tsushima Island, Taiwan, the Philippines, Indonesia, and Australia, as forming a protective “Ansan” (안산), or guardian mountains, resembling a chicken’s comb.
He metaphorically describes the Korean Peninsula as the “nostrils” (콧구멍) of the Earth, with Seoul as the “stomach” (위장) and Pyongyang as the “heart” (심장). He argues that blocking these “nostrils” would lead to the demise of the Earth. He emphasizes that all Korean presidents have emerged from the regions surrounding this vital “blood point,” while the central Chungcheong region merely serves as a transit point.
He proposes a radical expansion of Seoul, merging it with Gyeonggi Province to create a “world capital” (세계 수도). He argues that the current size of Seoul is too small to exert global influence, contrasting it with larger capitals like Tokyo and Berlin. He believes that a larger capital attracts more talent and fosters national power. He envisions a future where Seoul encompasses a vast area, including Suwon and Pyeongtaek, effectively creating a continuous urban sprawl. He criticizes past proposals to divide Seoul, asserting that such ideas are detrimental to the nation’s future. He also suggests that the names of Korea’s historical capitals—Donggyeong (동경 – East Capital), Seogyeong (서경 – West Capital), Namgyeong (남경 – South Capital), and Bukgyeong (북경 – North Capital)—indicate that Korea is the central point of the world.
The Prophetic Role of Huh Kyung young and the “Jisan Gyeomgwae”
Huh Kyung young reiterates his prophetic role, stating that he is the one destined to unify Korea and the world. He refers to himself as the “white horse” (백마) mentioned in prophecies, and his name, “Huh Kyung young,” is encoded with symbolic meanings related to his mission. He explains that his name contains characters that allude to his divine origin and his role as a leader who will bring about a new era. He claims that his appearance will cause people to move according to his will, fulfilling ancient prophecies.
He connects the current state of Korea to the “Jisan Gyeomgwae” (지산겸괘) from the I Ching (주역 – Book of Changes), which symbolizes “humility” (겸손) and a mountain hidden beneath the earth. This hexagram, he explains, signifies a period where great individuals and powerful figures are suppressed or imprisoned, much like the current situation where prominent business leaders and politicians are incarcerated. He interprets this as a time when true power remains hidden and humble, awaiting its opportune moment to emerge. He contrasts this with the “Jicheon Taegwae” (지천태괘), which represents peace and prosperity, where the feminine principle (earth) is above the masculine (heaven), symbolizing a harmonious household. Conversely, the “Cheonji Bigwae” (천지비괘) represents discord, where the masculine (heaven) is above the feminine (earth).
He asserts that his own approach aligns with the “Jisan Gyeomgwae,” as he refrains from criticizing other candidates or presidents, focusing instead on policy. He likens his strategy to that of Heungseon Daewongun, who feigned disinterest in power to eventually place his son on the throne. He concludes that the current era of “Jisan Gyeomgwae” means that those who are currently powerful will face downfall, while he, the humble and hidden mountain, will eventually rise to power, bringing hope and stability to the nation.
The Power of Collective Voice and the “Nojeokbong Jeonbeop”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ower of the collective voice, stating that when the audience’s voices unite, they generate an energy that resonates globally. He encourages them to shout louder, believing that their combined energy will attract more viewers worldwide. He refers to this phenomenon as the “Nojeokbong Jeonbeop” (노적봉 전법), a strategy from military history where piles of rice sacks were disguised as mountains to deceive the enemy. He implies that the collective support of his followers, even if seemingly small, creates an illusion of overwhelming force, influencing global perception. He suggests that this collective energy is a form of loyalty to heaven, contributing to his mission of world unification.
The Future of the Heavenly Palace and National Prosperity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discussing the future of the “Heavenly Palace” (하늘궁), which he is constructing.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visit the Heavenly Palace frequently, as it is a place where they can resolve their karma and ascend to higher realms. He envisions the Heavenly Palace as a massive complex, with plans to build hundreds more structures. He predicts that once he becomes president, the Heavenly Palace will attract millions of international visitors annually, generating trillions of won in revenue. This income, he states, will be distributed to the Korean people as “national dividends,” ultimately driving the nation’s per capita income to $100,000 and making Korea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and the development of the Heavenly Palace are the catalysts for this unprecedented prosperity.
1. 만남의 기적과 윤회 사상의 본질적 이해
여러분과의 만남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다. 지구 70억 인구 중 0.001%에 해당하는 여러분이 나를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의 시간을 넘어선 엄청난 인연이다. 이는 숫자 개념을 초월하는 망극(罔極)한 일로, 수만 겁을 거쳐도 만나기 어려운 인연이 지금 이 순간 이루어진 것이다. 아프리카의 누군가가 나를 직접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인터넷을 통해 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직접 와서 만나는 것은 실로 기적이다.
기독교는 종말과 창조의 상대적 개념을 통해 진리를 설명한다. 종말이 있다면 창조가 존재한다는 논리이다. 반면 불교는 윤회라는 개념을 통해 종말과 유사한 순환적 세계관을 제시한다. 기독교에 신이 존재한다면, 불교에서는 그 반대 개념으로 카르마, 즉 업(業)을 이야기한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여러분이 나를 만나러 온 것은 신의 결정이자 하나님의 축복이다. 그러나 불교적 관점에서는 인연의 업이 작용하여 이곳에 오게 된 것이다.
여러분이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있는 동안, 다른 누군가는 비행기를 타거나 등산을 할 수도 있다.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업이 달라지는 것이다. 등산 중 다리가 부러지는 사고를 겪을 수도 있는데, 기독교인은 이를 하나님이 주신 시험으로 해석한다. 성한 몸의 고마움을 모르고, 다리 불편한 사람을 무시했기에 겸손을 배우고 연단을 받는 과정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처럼 기독교는 모든 기쁜 일과 슬픈 일을 신의 뜻으로 돌린다. 잘된 일이든 잘못된 일이든 모두 하나님에게 귀결시키는 종말 사상이다.
반면 불교는 모든 것이 자신의 업에 달려 있다고 본다. 잘된 일이든 잘못된 일이든 모두 자신이 행한 바에 따른 결과라는 것이다. 불교에서 업은 기독교의 신과 같은 의미를 지닌다. 오늘 이 시간에 나를 만난 사람과 나이트클럽에 간 사람, 혹은 부산 영도에서 바다를 구경하는 사람의 운명은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몇 시간을 기다려 나를 만나는 것이 값어치 있는 일이며, 이는 수십억, 수천억 겁을 거쳐야 가능한 일이다. 이 또한 기적이다.
- 신의 섭리와 업보의 초월: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는 모든 것을 신의 섭리로 돌린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죽을 뻔했지만, 결국 총리가 된 것을 하나님의 섭리로 받아들였다. 요셉은 감옥에 있을 때나 종노릇 할 때도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이 자신을 해외로 보내 노예로 팔리게 하고 연단시켜 귀하게 쓰려는 뜻으로 이해했기 때문이다. 기독교적 관점에서는 이상한 아내를 만나 고통받는 것도 하나님이 보낸 것으로 생각해야 이혼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죽을 때까지 그 의미를 연구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이다.
불교는 이를 전생의 업보로 해석한다. 이상한 아내를 만난 것은 전생에 자신이 지은 죄 때문이며, 부모에게 불효했기에 어머니가 자신을 괴롭히러 왔다고 생각한다. 밥도 해주지 않고 남편을 발로 차는 아내의 행동도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처럼 불교에서 업은 기독교의 신과 같은 역할을 한다.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의 업보는 좋아질 것이며, 신이 그 업을 결정해 줄 것이다.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을 통일해야 한다.
불교는 신을 인정하지 않지만, 내가 지상에 나타남으로써 이러한 불교의 관점에 문제가 있음이 밝혀졌다. 모든 인간이 부처이며 업에 의해서만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은 옳지 않다. 대통령에게 사면권이 있듯이, 여러분을 만든 신은 사면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다. 따라서 업이 모든 것의 답은 아니다. 내가 아픈 사람을 고쳐주는 것은 그 사람의 업을 소멸시켜 주는 것이다.
여러분이 죽어서 석고(石鼓)되지 않은 곳에 가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내 이름과 사진은 소리를 내지 않아도 홍채 인식처럼 작용한다. 내 이름이 여러분의 눈앞에 나타나고 귀에 들리면,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색수상행식)에 변화가 일어난다. 이는 백천만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존재를 직접 보고 듣고 깨달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의 다섯 가지 요소가 문견(聞見), 덕수지(德修智)에 의해 얻어지며, 이 열 가지가 우리의 모든 행동을 일으킨다.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나를 직접 보고 말을 듣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이곳에 온 것이다. 따라서 시간이 늦었다고 서운해할 필요는 없다.
진정으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날 때는 몇 시간이고 기다릴 수 있다. 그러나 50년, 60년 함께 산 아내가 10분만 늦어도 화를 내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처음 본 아름다운 여자를 위해서는 10시간도 기다릴 수 있다. 안동역에서 하루 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는 여자를 기다리는 노래처럼, 그 기다림은 설렘으로 가득하다. 내가 오늘 그 노래 속 주인공처럼 늦게 나타난 것은 나의 값어치를 높이기 위함이다.
여러분은 석고되지 않은 나를 실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내 얼굴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온다. 나는 미국인을 포함한 전 세계 사람들의 눈앞에 나타나면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기계로 체크하면 힘이 천 배나 달라진다. 석고되지 않은 기간이 머지않아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이다. 나는 매일 밤 태양계를 벗어나 백궁으로 이동한다.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위치하며, 끝없는 우주의 중심 보좌이다.
- 종교적 우주관과 한국 정치의 해원 시대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상당히 넓은 우주관을 담고 있다. 기독교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간단히 설명하는 반면, 불교는 구체적인 우주관을 제시한다. 기독교는 성경을 통해 구체적인 행실을 강조하지만, 우주에 대한 설명은 제한적이다. 불교는 신에 대한 개념은 없지만, 삼천대천세계를 적나라하게 표현하며 우주에 대한 복잡한 설명을 담고 있다. 석가모니는 수천 년 전,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까지도 몰랐던 사실들을 2500년 전에 이미 설파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이다. 한국 정치의 좌파와 우파 싸움은 원한 관계로까지 발전했다. 누군가는 감옥에 가고, 누군가는 벼슬을 하는 식이다. 1905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가 죽고, 박정희 대통령도 10월 26일에 서거했다. 박정희 대통령의 전생이 이토 히로부미였다는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이토 히로부미는 한국에 대한 한(恨)을 가지고 있었고, 안중근 의사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 이 한이 한국으로 돌아와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로 이어진 것이다. 김재규는 안중근과 닮았다.
내가 석고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 전 세계인이 하늘궁으로 올 것이다. 나에게 얼굴 도장을 한 번 찍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저승에서의 차이는 엄청나다. 모든 지난날의 죄업이 제로가 되어 백궁으로 가게 된다.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은 같은 의미로, 나는 이 업을 한 방에 없앨 수 있다. 신인이 와 있는데, 내 사진만 봐도 변화가 오고, 내 이름만 불러도 바뀌며,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는다. 내가 눈만 봐도 병이 낫고, 못 걷던 여자가 걷고, 장님이 눈을 뜨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내가 고쳐줬는데도 의심하면 효과가 오지 않는다. 예수가 정신병 든 아들을 고쳐달라는 아버지에게 “할 수만 있거든”이라는 말에 분노하며 믿음 없음을 질책한 것처럼, 믿음이 없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20대 대통령이 된다고 하면 그렇게 되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상 19대 대통령이지만, 실제로는 18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수행하는 것이므로 18대 대통령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내가 19대 대통령이 된다고 한 것은 형식적으로는 20대 대통령이 된다는 의미였다.
나는 기호 순으로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여러 사람이 합치면 힘이 된다고도 했다. 나를 찾아오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붙을 것이고, 내 지지자들이 그에게 표를 줄 것이라고 했다. 만약 다른 후보가 나를 복권시키고 정책을 협의하겠다고 했다면 대통령이 바뀌었을 수도 있다. 나는 항상 40% 지지율로 1등이었지만, 다른 후보들이 나에게 오지 않았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다. 나는 이번 선거에서 기호 순으로 표가 나올 것이며, 아무도 이를 뒤집을 수 없다고 했다.
지난 박근혜 선거처럼 두 후보의 표 차이가 적을 때는 예언이 필요하지만, 이번처럼 차이가 클 때는 예언할 가치도 없다. 나는 뒤에 있는 사람들이 힘을 합쳐 나에게 오기를 유도했지만, 아무도 알아듣지 못했다. 하늘궁에 와서 무릎 꿇고 도와달라고 했다면 국민들의 동정표가 생겼을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정몽준 후보를 찾아갔다가 버림받은 것처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신인이라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나를 만나 하늘궁에 오고, 하늘궁을 짓는 데 일조한 사람은 석고대죄하여 이상한 별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올라갈 것이다. 백궁에 가면 시간 여행, 공간 여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2억 년 전의 어머니를 만날 수도 있고, 지구에서 수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날 것이다. 백궁은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곳이다.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 김재규와 안중근의 관계처럼, 이러한 비밀을 아는 것은 내가 석고대죄를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우주는 둥글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우주는 모양이 없고 상하가 무한대이다. 끝이 없는 우주의 중간에 백궁이 존재하며, 지구는 그 옆에 있다. 우주의 각 방향에서 백궁으로 올 수 있다. 불교에서는 미륵을 백궁처럼 흰색으로 표현한다. 석가모니는 노란색이지만, 미륵은 흰색이다. 이는 미륵이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지구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으로 이루어진 욕계이다. 불교는 이러한 우주관을 통해 하늘이 많고 은하계가 존재함을 정확히 이야기했다. 눈에 보이는 하늘은 블루 헤븐이고, 그 위에는 다크 스페이스, 그리고 화이트 헤븐이 있다. 백궁의 하늘이 바로 화이트 헤븐이며,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궁이 백보좌이며, 하얀 분이 앉아 있다고 묘사된 것이 바로 백궁이다. 미륵은 백궁을 흉내 내는 것이며, 미륵과 석가모니, 예수는 도솔천에서 왔다.
도솔천은 지구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예수가 온 곳은 지구를 바로 통제하는 지역이고, 석가모니는 좀 더 먼 곳에서 왔다. 이곳은 천국, 극락, 낙원 등으로 불리며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이다. 그 위에는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으로 이루어진 색계 18천이 있다. 불교에서는 6개의 욕계 하늘과 18개의 색계 하늘이 있다고 본다. 그 위에는 공무천, 식물찬 등으로 이루어진 무색계가 있다. 이 모든 것을 합하면 33천이 되며, 도리천에도 33천이 있다. 도리천 33천을 통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이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높이 위에 다섯 개의 백궁이 존재한다.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이 손가락처럼 펼쳐져 있으며, 이곳이 전 인류와 우주의 별을 만들고 부수는 곳이다. 지구에도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 백궁까지 1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가는 것이다. 나는 밤마다 백궁에 가서 석고대죄 업무를 처리하고, 지상에서는 한국 대통령으로서 세계를 통일하고 법을 바꾸며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고 있다.
지금은 말법시대이다. 말법시대 이전에는 인간의 수명이 10만 년이었으나, 만 년, 천 년으로 줄어들어 이제 100년으로 내려왔다. 사왕천의 하루가 우리의 100년이므로, 지구인은 사왕천에서 보면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석가모니가 온 도솔천의 하루는 400년이므로, 우리는 도솔천에서 보면 하루살이도 못 되는 존재이다. 인간은 깨달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흐른다. 내가 20년간 안 보고 쓴 책만 해도 엄청난 분량이다. 이러한 공부를 할 시간이 인간에게는 없다.
이 비상천까지 올라가는 데 수천억 년이 걸린다. 나를 기다린 사람과 중간에 가버린 사람의 차이는 엄청날 것이다. 내가 말한 백천만겁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문재인 대통령은 마음씨 좋고 인상 좋으며 미남이고, 부인도 마음씨 좋고 음악을 하는 사람으로 나쁜 점이 하나도 없다. 그러나 그분이 대통령이 된 것은 과도기적 상황이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듯이, 내가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문재인 대통령은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185명의 대학생 죽음으로 하야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305명의 젊은 학생 죽음으로 탄핵된 것은 해원(解冤)이 필요한 일이었다. 젊은이들의 원한이 국민 전체의 마음과 합쳐져 괴롭혔기 때문에 해원을 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이승만을 끌어내린 것은 윤보선이었고, 박근혜를 끌어내린 것은 문재인 대통령이 주도했다. 이들은 공로자로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러나 그 다음 바통은 혁명 세력이 이어받는다. 윤보선 다음 박정희가 혁명 세력이었듯이, 문재인 대통령 다음은 내가 만드는 혁명당이 이어받을 것이다.
- 혁명과 생명의 본질,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혁명과 생명은 어떻게 다른가? 생명은 하늘에서 내린 생존 명령이다. 대통령이 되면 생존 명령을 내려야 한다. 생존 명령을 어기는 자는 자살하는 자이며, 이는 하늘의 명령을 어기는 것이다. 하늘은 우리에게 이 세상에 가서 살라고 명령했다. 남성은 사왕천 남성부점에 가서 남자로 살며, 이상한 아내를 만나 고생하며 업보를 받으라고 했다. 그 이상한 아내가 전생의 어머니였을 수도 있다. 이처럼 생존 명령은 석고대죄할 때 받은 명령과 같다.
혁명 또한 하늘에서 내린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냥 나타난 것이 아니다. 우리 민족의 원한을 해원하기 위해 나타난 것이다. 히틀러가 7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인 것도 예수를 죽인 것에 대한 해원이다. 예수 한 사람의 죽음에 인간 700만 명의 죽음으로 해원한 것이다. 혁명은 혁신 명령이다. 하늘에서 혁신하라고 명령했기에 박정희도 나타난 것이다. 중간에 있는 대통령들은 엑스트라에 불과하다. 윤보선 대통령이 있을 때 박정희가 혁명을 해야 매력이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에게 혁명을 하는 것은 우스운 일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의 존경을 받는 훌륭한 인물이었기에, 밑의 사람들이 부정을 저지른 것이지 이승만 대통령이 시킨 것이 아니다. 이승만 대통령을 끌어내렸다면 역사의 오점을 남겼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내가 혁명당을 만들었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업이 있을 때 혁명을 하는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을 한 사람이기에 혁명을 할 수 없었다. 박정희 대통령도 망설였지만, 4.19 혁명으로 학생들이 185명이나 죽자 이를 빌미로 혁명을 일으킨 것이다.
나의 당명은 혁명당이다. 박정희의 5.16 혁명당처럼, 나 또한 혁명당을 만들 것이다. 그러나 나는 군인이 아니기에 선거를 통해 혁명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바라는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들고일어나 투표로 혁명하여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 나의 당명은 시대에 맞게 잘 지어졌다. 윤보선 대통령 때보다 지금 우리 국민은 더 어렵다. 그때는 부채가 없었지만, 지금은 아무리 벌어도 빚을 갚기 어렵다. 이러한 시대에 혁명이 필요한 것이다.
개성공단 재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잘하는 일이다. 나는 북한과의 교류를 반대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관계자들은 이 영상을 봐야 한다. 삼성그룹이 이 영상을 봤다면 오늘날 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북한은 앞으로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한다. 개인의 재산을 인정하고 민주화로 나아가야 남한과 가까워질 수 있다. 반대로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한다. 국민 배당제가 바로 공유화이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가야 하고, 남한은 오히려 배급제가 있어야 한다.
청와대는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야 한다. 북한은 점점 사유화와 민주화의 물결이 일어날 것이다. 남한은 그 반대로 공유화가 많아야 한다. 공유화는 사유화의 반대 개념이다. 지금 북한은 배급을 주고 있지만, 남한은 오히려 배당금을 주는 공동 자본주의를 만들어야 한다. 개인 자본주의는 한 개인이 무한정 부자가 되고 다른 국민들은 거지가 되는 시스템이다. 공동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라고도 불리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월 150만 원을 주면 모든 서민이 중산층이 된다. 부모가 300만 원을 받으면 조금만 활동해도 중산층이 된다.
농민에게도 300만 원이 지급되어 모든 사람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것이 중산주의이다. 남한은 북한과 반대로 입헌 군주제가 되어 황제가 나타나야 한다. 북한과 남한이 반대가 되어야 나중에 레벨이 맞고 아시아 통일이 가능하다. 영국에 여왕이 있고 일본에 천황이 있기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었다. 우리나라가 콩가루 집안이 된 것은 고종 황제를 무너뜨린 후부터이다. 일본은 한국에 황제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었다.
일본은 2017년, 2018년경 허경영 같은 이상한 인물이 나타나 아시아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어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 군주제로 바꾸어 황제로 등극할 것이다. 정치가 안정되면 좌우 싸움은 사라지고, 국회의원 100명으로 정당 제도도 없어질 것이다. 국민을 위해 옳은 것만 통과시키고 나쁜 것은 없앨 것이다. 헌법이 그리 중요한 것이 아니다. 영국은 관습 헌법을 따르며, 일본도 미국 때문에 헌법을 만들었지만, 실제로는 관습에 따른다.
나는 헌법에 끌려다니지 않을 것이다. 국민의 80% 이상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되면, 공약대로 국회의원, 지자체 의원 등 높은 사람들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넣어 새로운 사람으로 바꿀 것이다. 내 강의 내용을 달달 외우고, 내 유튜브 강의로 시험을 볼 것이다. 시험 문제는 매우 어려울 것이다. 예를 들어, 한자 문제에서 한 획, 두 획의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떨어질 것이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도 함정에 걸릴 것이다.
복이 오려면 웃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많이 웃는 것이 장점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많이 웃지 않았다. 사람은 자기 표정대로 되어간다. 이재용 회장은 감옥에 있고, 박근혜 대통령도 감옥에 있다. 이러한 형국은 주역에서 조상을 감옥에 넣어 놓은 것과 같다. 북한은 사유화와 민주화를, 남한은 공유화와 배급제를, 그리고 독재자가 나타나야 한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사는 비밀이다. 한반도가 부자가 되고 잘 살게 된 것은 박정희와 같은 독재자 때문이었다. 독재자가 없어지고 민주화가 오면 거지가 되고 빚쟁이가 된다.
내가 마지막으로 나타나면 여러분은 세계 1위가 되어 10만 불을 벌게 될 것이다. 북한이 사유화를 인정하고 배급제보다는 사유화적으로 가면서 민주화적으로 가기 위해 개성공단을 활성화하는 것은 잘하는 일이다. 이는 미국과의 법적 문제나 유엔 제재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개성공단에 들어가는 돈은 북한의 핵 개발에 사용되지 않는다. 북한은 중국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으며, 개성공단 돈은 애들 과자값에 불과하다.
개성공단은 북한 주민들에게 사유화를 맛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 북한은 사유화와 민주화를 가속화해야 한다. 여자를 내세우는 지도자가 나왔다는 것은 단계적인 민주화를 추진할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김정은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과거 두 지도자가 미국의 지시대로 핵을 포기했다가 결국 죽임을 당했기 때문이다. 북한은 자신들을 죽이지 않는다는 확신이 없으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예언서에 따르면 허씨 성을 가진 내가 나타나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중국과 미국도 결국 나를 따르게 될 것이다. 한민족은 지구의 혈(穴)이다. 내가 백궁에서 올 때 이곳을 택한 것은 지구가 만들어질 때 혈자리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마늘은 다른 곳에 심으면 맛이 없고, 인삼은 38도선 부근에서만 잘 자란다. 우리나라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되는 혈자리이다.
한반도는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줄줄이 이어진 안산(案山)을 남쪽에 가지고 있는 기막힌 혈자리이다. 이곳은 지구의 콧구멍이며, 콧날이다. 이곳을 통해 서울로 들어가면 허파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러시아와 미국이 모두 이곳을 통해 움직인다. 한반도가 가진 이 콧구멍을 막아버리면 지구가 죽는다.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등 모든 지도자가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다. 중간의 충청도는 통과만 시켜주는 허당이다.
경상도 사람들은 호랑이 다섯 마리를 겪어야 서울에 올 수 있을 정도로 강한 담력을 지녔다. 추풍령을 넘을 때 목숨을 버리는 각오로 넘어왔다. 과거 시험 보러 가는 남편을 보내는 아내는 영원한 이별을 각오했다. 6.25 사변 때 서울로 출장 간 남편이 돌아오지 못해 재혼하고 손자까지 13명을 둔 사례처럼, 전쟁은 순식간에 생이별을 만든다. 남편을 기다리며 60년을 혼자 살았던 아내의 이야기는 눈물을 자아낸다. 이처럼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강하다.
지역감정을 없애는 나의 공약은 25년 전에 이미 나왔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합치는 것이다. 남해안 고속도로로 이미 섞여버린 지역을 도 경계로 나누는 것은 무의미하다. 서울은 울산보다 작고 부산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동경은 서울보다 10배나 크기에 세계를 제패한다. 수도가 커야 인재가 많아지고 다른 나라를 지배할 수 있다.
- 한반도의 지리적 운명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 속담에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화풀이한다”는 말이 있다. 이는 동학 사상이 경주에서 잉태되어 호남으로 가서 빛을 발하며 민족 운동으로 일어난 역사를 반영한다. 최제우가 동학을 만들고, 강증산이 이를 체계화하여 전라도에서 전봉준이 동학 혁명을 일으켰다. 보천교, 증산도 등 호남 지역에서 꽃을 피운 종교들이 많다. 동학 혁명 당시 일본, 러시아, 미국, 영국 등 외국 군대가 와 있었고, 조정은 청나라 군사를 투입하여 동학군을 몰살시켰다.
보천교는 독립군 자금을 댔던 단체이며, 일본 상해의 김구 선생에게 돈을 보냈다. 이승만 대통령도 정읍의 보천교에서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을 했고, 정읍에서 남북 단독 정부 수립을 선언했다. 김구 선생 또한 전라도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을 했다. 이처럼 보천교 자금이 독립운동에 큰 역할을 했다.
한반도는 태조산, 시조산, 조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을 가지고 있다. 시조산은 러시아, 태조산은 백두산, 조산은 금강산이다.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쭉 내려와 청와대까지 이어진다. 서울은 광주 산맥에 걸려 있고, 개성은 매력 산맥, 마신경 산맥에 걸려 있다. 북한의 산맥은 갈비뼈처럼 10개가 있는데, 우리는 맨 밑에 있는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청와대이다.
우리나라의 지형은 갈비뼈가 내려와 위장이 서울이고, 심장이 평양이다. 서울은 위장이므로 인천과 부산을 통해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움직인다. 평양은 심장이고, 백두산은 말코이다. 이 모든 것이 과학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한반도는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모습이며, 내가 백마이다. 내가 하늘에서 와서 백마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왜 왔느냐고 물으면 말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말에게 말을 물어보면 허락할 자이다. 내가 가는 곳은 소가 있는 절, 즉 서울이다. 내 이름 가운데 서울 경(京)자가 붙은 것도 이 때문이다.
집에 가서 이불 덮고 자신에게 물어보면, 내 이름이 예언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일 것이다. 풍수적으로 보면 아메리카와 일본은 좌청룡, 중국은 내 청룡이다. 아프리카와 유럽은 외청룡이며, 러시아는 북 현무이다. 태평양은 우백호이다. 이러한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밖에 없다. 오세아니아,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필리핀, 제주도, 대마도 등 큰 안산을 남쪽에 가지고 있는 이 나라는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아무 실력 없는 사람이 나타나 해원시킬 수는 없다. 좌우파의 원한으로 재벌과 대통령을 감옥에 넣고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앞으로 법인세를 올릴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기에 법 하나도 바꿀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포퓰리즘과 쇼맨십으로 국민들을 현혹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청와대 잔디밭에서 커피를 마신다고 국민의 삶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법을 바꿔야 하는데, 이를 못하면 다른 것으로 쇼를 할 수밖에 없다.
겉으로는 민주화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알맹이가 없는 것이다. 포장지는 멋지지만 선물이 없는 것과 같다. 문재인 대통령은 잘생기고 점잖으며 좋은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돈 욕심이 없는 분이었기에, 문재인 대통령도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문재인 대통령이 깨끗하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져야 하며, 인신공격이나 유언비어를 퍼뜨려서는 안 된다.
나는 신인이기에 아무리 여자와 다녀도 비난하는 사람들은 후회할 것이다. 원효대사는 여자가 100명이 넘고 설총이라는 아들도 있었지만, 예수님과 비슷하게 존경받았다. 그러나 나를 음해하고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는 자신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나를 훼방하는 것은 내가 여자와 다니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고 비난하는 것이다. 예수는 창녀 마리아를 살려주고 옆에 데리고 다녔지만, 이를 나쁘게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러나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 즉 내가 여러분을 쳐다보면 에너지가 들어가고, 내 이름만 불러도 달라지며, 내 사진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은 아무도 줄 수 없는 힘이다.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용서를 받을 수 없다. 내가 무엇을 하든 그것은 내가 만들어 놓은 세상이기에 이해해야 한다. 아름다운 여자를 보면 내가 만들어 놓은 인간 중에 저렇게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구나 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잘 된 사과에 내 이름이 쓰여 있으면 창조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지는 것과 같다.
나는 판 밖에서 왔기에 종교를 하지 않는다. 종교가 없어도 나만 보면 통과이다.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를 얻지 못한다. 기독교와 불교 모두 일리가 있지만, 나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해서는 안 된다. 나를 잡아넣고 고소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내가 대통령이 되기 이틀 전에 TV에 나가서 4년 있으면 물러나고,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법안 하나 통과 안 되고, 국민은 촛불 시위로 어려워지고, 탄핵 정국이 일어나면서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으며,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자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세계적인 정치학자들이 말한다. 나의 지역감정 해소법은 방송에도 나왔다. 호남과 영남 사람들이 섞여 살고 있기에 도 경계를 없애야 한다. 서울은 울산보다 작고 부산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서울을 경기도까지 확대하여 세계 수도로 만들어야 한다. 동경은 서울보다 10배나 크기에 세계를 제패한다. 수도가 커야 인재가 많아지고 나라가 강해진다.
서울을 몇십 배로 키워야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없을 것이다. 서울, 인천, 수원 등 이미 건물이 붙어 있는 지역을 서울로 묶어야 한다.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미친 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일본 동경은 동경도라고 불릴 정도로 크다. 일본은 수도가 크기에 머리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고 세계를 침략했다. 독일과 일본이 핵무기를 조금 더 빨리 만들었다면 세계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
서울을 확대하여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만들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우리는 서울이라고 지었지만, 이를 기준으로 동서남북에 수도를 두는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이는 우리가 중심이라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 이 혈자리가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맨날 2만 불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자녀들이 결혼하지 않고 부모는 늙어가는 집안이 많아지면 나라가 망할 것이다. 내가 나타난 것은 천만다행이다.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로 나가고 있다.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에너지가 생기고, 이는 하늘에 충성하는 것이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천만 명이 앉아 있나 보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주역에서는 이를 노적봉 전법이라고 한다. 일본군이 쌀가마를 위장한 노적봉을 보고 도망간 것처럼, 우리의 힘을 보여줘야 한다.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해원을 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할 것이다. 이데올로기 싸움을 멈춰야 한다.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흉보거나 정치적 약점을 붙들고 늘어지면 세계 통일의 인물이 될 수 없다. 전 세계인들의 장점만 모아서 써야 한다. 내 정책을 주장할 수는 있지만, 정치인을 적으로 규정하고 좌파, 우파로 나누는 것은 멈춰야 한다. 이제 우리 민족은 하나이다.
나쁜 놈은 자기밖에 모르는 놈이다. TV 토론을 하더라도 문재인 대통령에게 “참 잘생겼습니다”라고 칭찬해야 한다. 북한에서 내려와 거제도에서 자식을 훌륭하게 키운 부모를 칭찬해야 한다. “북에서 왔는지”라고 비난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 대통령의 정치를 잘못했다고 비판할 수는 있지만, 그 사람의 집안이나 자식을 비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부모 마음은 똑같다.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 사생활, 가정사를 비판하는 것은 나쁜 행동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에게 정치를 기대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을 주지 않거나, 결혼하면 지원금을 주지 않거나, 국민연금을 내놓으라고 한다면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국민들이 기다리는 데도 한계가 있다. 빚이 목에까지 차오르고 있다. 새 대통령에게 많은 기대를 하는 것은 좋지만, 국회의원 수가 적어 걱정스럽다. 청와대가 나의 말을 잘 들으면 될 것이다. 나는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준다.
주역 64괘로 보면 지금 우리나라 국운은 지산겸괘(地山謙卦)이다.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이다. 산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나는 겸손하게 숨어 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보고 사람들이 미친놈이라고 착각하는 것이 바로 땅이다. 남의 슬리퍼 밑에 있는 것처럼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는 것이다. 옛날 스님들이 천일 기도를 해도 관세음보살이 나타나지 않다가, 거지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자 스님들을 시험한 것처럼, 나 또한 이상한 모습으로 오는 것이다.
지산겸괘는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천국이다. 64괘에서 현 국가의 미래를 볼 수 있다. 나는 주역을 보지 않아도 알지만, 여러분에게 설명하기 위해 주역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지산겸괘는 산이 숨어 있기에 겸손하다. 나는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고, 그들의 정책을 가지고 따진다. 흥선대원군도 지산겸괘를 사용하여 미친 척하며 왕자를 노리지 않다가 아들을 왕으로 만들었다. 아버지가 왕손이라고 떠벌리고 다녔다면 왕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지산겸괘와 비슷한 괘로 지천태괘(地天泰卦)가 있다.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괘로, 땅이 하늘 밑에 있는 것이다. 불이 밑에 있어야 물이 끓어 음식을 먹고 살 수 있듯이, 여자를 높이면 집안이 잘 된다. 이는 64괘 중 태평괘로 가장 좋은 괘이다. 반대로 가장 나쁜 괘는 천지비괘(天地否卦)로,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이다.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괘이다. 남자가 극장에 가자는 아내에게 미쳤냐고 하면 천지비괘이다.
아내가 극장에 가자고 할 때 끌려가듯이 가는 것이 지천태괘로, 집안이 편안하다. 천지비괘는 정치에도 나타난다. 지금은 지산겸괘의 시대이므로, 우리나라의 영웅들은 전부 감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재벌들은 감옥행이고, 큰소리치던 사람들은 큰 감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이 이를 알고 처신해야 한다.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보따리를 싸서 가는 사람도 있다.
자기들과 전혀 다른 사람이 정권을 잡았다고 생각하고 잘못을 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가 왔기에 경제도 위축되고 있다. 경제를 좌우하던 사람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현금을 회수하며 눈치를 보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가면 안 된다. 언젠가 내가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올 것이다. 지금은 좌우의 싸움이 예상되는 시점이며, 내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만 원한에 의한 해원이 마무리될 것이다.
하늘궁은 여러분이 석고대죄에 가기 때문에 많이 올수록 좋다. 하늘궁을 많이 지어야 하며, 하늘궁 설계도는 이미 나와 있다. 하늘궁 본관 공사를 해야 한다. 여러분이 많이 와서 하늘궁을 만들면 1년에 400조 국가 예산만큼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 수입을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전 세계인이 나를 보려고 몰려올 것이다. 이러한 건물을 200개 더 지어 장흥 일대가 전부 하늘궁이 될 것이다. 이곳에서 우리 국민 소득 10만 불의 원동력이 나올 것이다.
The Cosmic Blueprint: Unveiling the Divine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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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arity of Encounter: A Prophetic Gathering
The speaker acknowledges the delay in his arrival, attributing it to divine intervention, as if the heavens themselves conspired to impede his journey. He emphasize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e audience’s presence, stating that meeting him is a miraculous event, akin to a “hundred thousand myriad eons” of repeated earthly existences. This encounter is presented as a rare blessing, a “miracle” for those who have journeyed to witness him in person, contrasting it with the ease of online viewing. He suggests that individuals are born repeatedly on Earth for billions of years, making this meeting a truly exceptional occurrence. -
Divergent Spiritual Paths: Christianity and Buddhism
The speaker delves into a comparative analysis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highlighting their distinct theological frameworks. Christianity, he explains, posits a concept of “the end of times,” which inherently implies a “creation.” This dualistic perspective suggests a divine beginning and end. In contrast, Buddhism embraces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which he equates to the Christian notion of an “end of time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presence of a “God” in Christianity, while in Buddhism, the opposing concept is “karma” or “deeds.” He asserts that in the Christian worldview, God orchestrates all events, including the audience’s presence at his lecture, viewing it as a divine blessing. Conversely, from a Buddhist perspective, their attendance is a consequence of their accumulated “karmic connections.” He illustrates this with a hypothetical scenario: choosing to attend his lecture rather than taking a flight that might crash, or going hiking and breaking a leg, underscores how different choices lead to different karmic outcomes.
He clarifies that while Christians might interpret misfortune, such as a broken leg, as a divine test to foster humility and gratitude, Buddhists attribute such events to personal “karma.” He concludes that in Christianity, all occurrences, good or bad, are attributed to God, whereas in Buddhism, they are a result of one’s own actions and “karma,” which he equates to the Buddhist understanding of “God.”
- The Power of Belief and the Eradication of Karma
The speaker asserts that an individual’s destiny is profoundly altered by their choices, such as attending his lecture versus visiting a nightclub or sightseeing. He claims that seeing him in person is an event of immense spiritual value, equivalent to “billions or trillions of eons” of effort. He reiterates that this encounter is a “miracle.”
He then returns to the Christian perspective, where everything is attributed to God. He cites the biblical story of Joseph, who, despite being sold into slavery by his brothers, never resented them, believing it was God’s “providence” to elevate him to a position of power. This, he explains, is the Christian viewpoint: accepting all circumstances as God’s will. He extends this to marital challenges, suggesting that a difficult spouse should be seen as a divine sending, otherwise, divorce would be inevitable.
In contrast, the Buddhist perspective attributes such encounters to “past life karma,” acknowledging that one must have committed a past transgression to meet such a person. He equates this “karma” to the Christian “God.” He then poses a rhetorical question: will the karma of those present improve or worsen? He then challenges the Buddhist notion that “karma” is the sole determinant, stating that it is not the ultimate answer. He claims that as a divine being, he possesses the authority to instantly “extinguish” an individual’s karma, likening it to healing the sick.
He then describes the afterlife, where individuals, upon death, will encounter him. He state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an inherent power, akin to retinal recognition, that can transform an individual’s “five aggregates”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as described in Buddhist philosophy. He references the “Opening Sutra” of the Buddha’s teachings, which speaks of the rarity of encountering such a being and hearing their words. He connects this to the audience’s presence, emphasizing that they are here to listen, observe, understand, and internalize his teachings.
- The Significance of Patience and the Value of the Divine
The speaker continues to emphasize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the audience’s presence, stating that waiting for him, even for hours, is a testament to his immense value. He draws an analogy to waiting for a beloved, beautiful woman, where hours or even a full day of waiting feels insignificant due to the anticipation and joy. He contrasts this with the impatience one might feel towards a long-term spouse. He implies that his delayed arrival enhances his perceived worth, making the encounter even more precious.
He then asserts his divine nature, claiming that his face and photographs emit energy, recognized even by Americans and people worldwide. He states that merely looking at him or hearing his name can bring about physical and spiritual transformations, including healing illnesses and restoring sight to the blind.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unwavering faith, citing the biblical story of Jesus healing a boy possessed by a demon. Jesus rebuked the father for his lack of absolute belief, emphasizing that doubt can negate the healing power. He concludes that such faith is essential to change the world.
- Prophecy and Political Cycles: The Role of Huh Kyung young
The speaker transitions to political prophecy, asserting his foreknowledge of the 2017 South Korean presidential election. He claims that while Moon Jae-in was formally the 19th president, he was effectively serving the remainder of the 18th president’s term, making the speaker’s own predicted 19th presidency (which he now clarifies as the 20th in a formal count) accurate. He also mentions hinting at a “number-based” outcome and the power of unity, suggesting that if other candidates had sought his support, the outcome could have been different. He implies that his prophecies are so clear that predicting the obvious winner (Moon Jae-in) would have been “insane.” He suggests he offered an opportunity for others to align with him, but they failed to recognize his divine status.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concept of “heavenly palace” (Haneul-gung), stating that those who visit him and contribute to its construction will bypass the usual cycle of reincarnation and ascend directly to the “White Palace” (Baekgung). In the White Palace, he claims, individuals can travel through time and space, revisiting past lives and memories. He contrasts the Christian concept of God creating the heavens and earth with the more detailed Buddhist cosmology, which describes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 worlds.” He asserts that Buddha, thousands of years ago, possessed knowledge that modern scientists only recently discovered.
- The Cycle of Vengeance and the Era of Resolution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re theme of his lecture: “The Battle of Left and Right in Korean Politics, an Era of Resolving Resentment Opened by Huh Kyung young.” He characterizes the political struggle between left and right as a cycle of “resentment,” where one faction incarcerates the other. He draws a parallel between the assassination of Ito Hirobumi in 1905 and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79, both occurring on October 26th. He claims to know that Park Chung-hee was the reincarnation of Ito Hirobumi, driven by a lingering “resentment” from his previous life, which led to his assassination by a Korean. He implies that this cycle of “resentment” needs to be resolved.
He then explains the concept of “Hae-won” (resolution of resentment), stating that the deaths of students in the 4.19 Revolution (185 students) and the Sewol Ferry disaster (305 students) were not mere accidents but events demanding “Hae-won.” He argues that these unresolved grievances led to the downfall of presidents Syngman Rhee and Park Geun-hye, respectively. He posits that those who lead these movements, like Yoon Bo-seon and Moon Jae-in, become presidents. However, he asserts that a “revolutionary force” then emerges to take the baton, just as Park Chung-hee followed Yoon Bo-seon. He declares that his own party will be a “Revolutionary Party,” continuing this cycle.
- The Mandate of Heaven: Revolution and Life
The speaker elaborates on the concepts of “revolution” and “life” (命, myeong), distinguishing between them. He defines “life” as a “command to survive” from heaven, implying that suicide is a transgression against this divine mandate. He states that this “command” is given to individuals to live out their karma on Earth, even if it means enduring a difficult spouse who might have been one’s mother in a previous life.
He then defines “revolution” as a “command for innovation” from heaven. He argues that historical figures like Park Chung-hee appeared not by chance but as instruments of this divine command to bring about radical change. He suggests that intermediate presidents are merely “extras” in this grand cosmic play. He asserts that a revolution is justified when there is accumulated “karma” and a need for change, not against a respected figure like Syngman Rhee, who founded the nation. He claims that Park Chung-hee hesitated to act against Rhee until the 4.19 student deaths provided the necessary “pretext.”
He then declares that his own “Revolutionary Party” will bring about change not through military force but through “elections,” driven by the public’s desire for a “national dividend system.” He confidently predicts his inevitable victory, stating that he “must” become president.
- Economic and Political Transformation: North and South Korea
The speaker shifts to economic and political strategies for the Korean peninsula. He suggests that North Korea should move towards “privatization” and “democratization,” gradually abandoning its rationing system. Conversely, South Korea, he argues, needs more “communalization,” which he equates to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He criticizes “individual capitalism” for creating extreme wealth and poverty, proposing instead a “middle-class-ism” where everyone starts at a middle-income level (e.g., 1.5 million won per month).
He then proposes a “monarchical system” for South Korea, with an emperor, to bring stability and global influence, citing the examples of the UK and Japan. He claims that the downfall of the Korean Empire led to the nation’s current fragmented state. He asserts that Japan foresaw his emergence and his role in unifying Asia, and that he will become president with absolute public support, transforming South Korea into an imperial monarchy. This, he believes, will eliminate political factionalism and streamline governance.
He dismisses the importance of a written constitution, citing the UK’s “customary constitution.” He states that with 80-90% public support, he will implement his policies, including incarcerating corrupt politicians and re-educating them with his lectures. He describes a rigorous examination system based on his YouTube content, designed to test their understanding of his philosophy.
- The Power of Expression and the Wisdom of the Ancients
The speaker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demeanor, noting President Moon Jae-in’s frequent smiles as a strength, contrasting it with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lack of smiles. He suggests that one’s facial expressions shape their destiny. He then interprets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with top business and political figures incarcerated, through the lens of the “I Ching” (Book of Changes), describing it as a “humble hexagram” where the mountain is hidden beneath the earth.
He reiterates his vision for North Korea to embrace privatization and democracy, while South Korea should adopt communalization and a monarchical system, asserting that this is the “secret” to the Korean people’s prosperity. He credits past “dictators” like Park Chung-hee for the nation’s economic success, predicting that his own leadership will elevate South Korea to a global economic powerhouse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He defends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nd Mount Kumgang tourism as initiatives that promote privatization in North Korea, arguing that the funds generated are insignificant compared to North Korea’s other revenue sources and do not contribute to missile development. He explains that North Korea’s refusal to abandon nuclear weapons stems from the historical precedent of other nations being attacked after relinquishing their nuclear programs. He claims that his appearance, as prophesied, will resolve these issues, leading China and the US to follow his lead.
- Korea: The Earth’s Vital Point and the Cosmic Blueprint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Korean peninsula is the “blood point” or “vital energy point” of the Earth, chosen by him for his descent from the White Palace. He claims that Korea’s unique geographical location allows for optimal agricultural production, citing the example of ginseng and sweet potatoes. He describes the surrounding islands (Tsushima, Jeju, Taiwan, Philippines, Indonesia, Australia) as “Ansan” (protective mountains) forming a natural barrier, making Korea a “miraculous blood point.”
He further elaborates on this geographical metaphor, likening the Korean peninsula to the “nostrils” and “nose bridge” of the Earth, with Seoul as the “stomach” and Pyongyang as the “heart.” He describes the mountain ranges as the “legs” of a white horse, symbolizing Korea’s destiny. He connects this to his own name, “Huh Kyung young,” which he claims is prophesied in ancient texts, signifying his role as the one who will unify the world. He state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a power that compels people to follow him.
He then describes the global geopolitical landscape as a “feng shui” arrangement, with America and Japan as the “Green Dragon” (left), China as the “Green Dragon” (inner), and Africa and Europe as the “White Tiger” (right), all encircling Korea. Russia, he says, is the “Black Tortoise” (north), and the Pacific Ocean is also part of this cosmic arrangement. He concludes that no other place on Earth possesses such a powerful “blood point,” destined to dominate the world.
- The Perils of Division and the Promise of Unity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where “resentment” between left and right persists, leading to the incarceration of powerful figures. He expresses concern that the current president’s party lacks a majority in the legislature, hindering effective governance and potentially leading to “populist” showmanship rather than substantive policy changes. He praises President Moon Jae-in’s personal integrity, citing his association with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known for his disdain for money. He warns against spreading rumors and personal attacks, emphasizing that he, as a divine being, is beyond such criticisms. He references Jesus’s teaching that those who slander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life or the next. He asserts that his actions, even if unconventional, are part of a divine plan.
He then recounts his own prophecy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stating that he foresaw her downfall due to political deadlock and public protest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leaders who can foresee the future. He then proposes a radical solution to regionalism in Korea: redrawing provincial boundaries to create new regions like “Jeon-gyeong-do” (combining Jeolla and Gyeongsang provinces), thereby eliminating regional animosity.
He also advocates for expanding Seoul’s administrative boundaries to encompass surrounding areas, making it a global capital comparable to Tokyo or Berlin. He argues that a larger capital attracts more talent and fosters national strength, lamenting the “foolishness” of past proposals to divide Seoul. He envisions a future where Seoul is the central capital, surrounded by “East Capital,” “West Capital,” “South Capital,” and “North Capital,” signifying Korea’s central role in the world. He warns that without such a transformation, Korea will remain stagnant, facing societal problems like unemployment and declining birth rates.
- The Humble Mountain and the Era of Great Peace
The speaker concludes by interpreting the current national destiny through the “I Ching,” describing it as the “Hexagram of Humility” (地山謙卦, Jisan Gyeomgwa), where a mountain is hidden beneath the earth. This signifies a period of humility and hidden power, where true leaders may appear unconventional or even “crazy.” He likens himself to this hidden mountain, appearing as a “thief” or a “dog,” yet possessing ultimate authority. He recounts a story of monks who, after a thousand days of prayer, failed to recognize the Bodhisattva Guanyin when she appeared as a dirty beggar, emphasizing that true divinity often manifests in unexpected forms. He states that his appearance, though seemingly “strange,” will reveal his true power when he assumes leadership.
He explains that the “Hexagram of Humility” signifies a time when powerful figures are incarcerated or forced into hiding, as the current era demands humility. He notes that wealthy individuals are withdrawing their investments and observing the situation, leading to economic stagnation. He asserts that his emergence will bring hope and resolve the “resentment” that plagues Korean politics.
He then contrasts the “Hexagram of Humility” with the “Hexagram of Great Peace” (地天泰卦, Jicheon Tae-gwa), which represents a harmonious state where the feminine (earth) is above the masculine (heaven), symbolizing a well-ordered household and nation. He explains that this hexagram signifies prosperity and stability, where the wife’s suggestions are heeded. Conversely, the “Hexagram of Stagnation” (天地否卦, Cheonji Bi-gwa), where heaven is above earth, represents discord and decline, where the husband dominates. He states that Japan teaches these hexagrams in elementary school, enabling its citizens to understand and adapt to changing circumstances.
He reiterates that the current “Hexagram of Humility” means that “heroes are all going to prison,” and powerful individuals must either hide or face consequences. He concludes that his presidency will bring an end to the cycle of “resentment” and usher in an era of resolution. He then promotes his “Haneul-gung” (Heavenly Palace), encouraging people to visit and contribute to its construction, as it will become a global center attracting billions in revenue, which will then be distributed to the Korean people as a “national dividend.”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presence at Haneul-gung will draw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making Korea a global powerhouse.
Keyword Frequency
허경영 (Huh Kyung Young): 26
대통령 (President): 23
불교 (Buddhism): 16
하늘 (Heaven/Sky): 15
백궁 (Baekgung – Heavenly Palace): 14
기독교 (Christianity): 10
사람 (People/Person): 10
일본 (Japan): 9
서울 (Seoul): 9
업 (Karma):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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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Huh Kyung Young appearing in an unusual, humble form, akin to a beggar, to test people’s perception and reveal true wisdom, much like the Bodhisattva Avalokiteshvara (Gwanseeumbosal) appearing as a beggar to test monks. -
Lecture in Numbers
0.001%: The percentage of Earth’s 7 billion people who meet Huh Kyung Young.
70 billion: The number of people on Earth.
10: The number of items in the “색수상행식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문견 (hearing and seeing), 덕수지 (understanding, practicing, holding)” sequence.
1905: The year of Ito Hirobumi’s death (October 26).
10월 26일 (October 26): The date of President Park’s death.
185: The number of university students who died, leading to Syngman Rhee’s downfall.
305: The number of young students who died, leading to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7 million: The number of Jews killed by Hitler, equated to the “repayment of resentment” for Jesus’s death.
40%: Huh Kyung Young’s consistent first-place polling percentage.
15%, 20%: Polling percentages of other candidates.
19: The number of the current president (Moon Jae-in)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 but effectively the 18th due to serving the remainder of a term.
20: The number of the president Huh Kyung Young claims he will be.
1, 2, 3, 4, 5: The order of candidates on the ballot.
400 years: One day in the Tusita Heaven (도솔천).
100 years: One day in the Cāturmahārājika Heaven (사왕천).
100,000 years: The lifespan of humans in the “Age of Right Dharma” (말법시대) before it shortened.
10,000 years: The lifespan after shortening from 100,000 years.
1,000 years: The lifespan 6,000 years ago, according to Christianity.
100 years: The current human lifespan.
20 years: The duration of Huh Kyung Young’s unwritten studies.
6: The number of heavens in the “Desire Realm” (욕계).
18: The number of heavens in the “Form Realm” (색계).
33: The number of heavens in the “Trāyastriṃśa Heaven” (도리천).
5: The number of Baekgung (Heavenly Palaces).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a soul to travel to Baekgung via the cosmic highway.
200 million years: The time one can travel back to meet one’s mother in Baekgung.
2500 years: The time ago that Shakyamuni Buddha (석가모니) understood concepts that modern scientists only grasped 100 years ago.
100: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Huh Kyung Young proposes.
3,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high-ranking officials Huh Kyung Young plans to send to a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camp.”
100,000 dollars: The target per capita income for Koreans.
150만 원 (1.5 million won): The monthly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roposed by Huh Kyung Young.
300만 원 (3 million won): The monthly income for a couple with the National Dividend.
25 years: The time ago Huh Kyung Young proposed his regional reform plan.
10 times: How much larger Tokyo is than Seoul.
400 trillion won: The annual revenue from international visitors to Baekgung, which will be distributed as dividends.
200: The number of additional Baekgung buildings to be constructed. -
Signature Sentence
“나중에 오는 이 보혜사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해방 놓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가 없다.” (What happens to those who harm or hinder this Comforter, the Holy Spirit, who comes later? They cannot receive forgiveness in this world, in the next world, or in any world to com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figure who will resolve Korea’s political conflicts and bring prosperity through a “repayment of resentment” era.
Huh Kyung Young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ho can resolve the “resentment” (원한) in Korean politics.
He contrasts Christian concepts of God’s will with Buddhist concepts of karma, stating he can transcend both.
He predicts his presidency will usher in a “Revolutionary Party” (혁명당) and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system.
He proposes a “Joint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where all citizens start as middle class.
He advocates for a monarchical system in South Korea, with himself as emperor, to stabilize politics and eliminate partisan strife.
He asserts that Korea is the “blood point” (혈자리) of the Earth, destined to lead the world.
He foresees a future where all world leaders follow him,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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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Christianity: “If there is an end, there must be a creation.” “God decides everything.” “God gave a test.” “Everything good or bad is attributed to God.” “Joseph’s brothers selling him was God’s providence.” “God sent that woman.” “The Comforter, the Holy Spirit, can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if hindered.”
Buddhism: “Reincarnation is the same as the end.” “Karma is the opposite concept of God.” “Everything good or bad is due to my karma.” “Karma is God in Buddhism.” “All humans are Buddhas.” “The five aggregates (색수상행식) are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Shakyamuni Buddha’s Eight-Four Thousand Dharma Gates (팔만대장경) has a broad cosmic view.” “Maitreya Buddha (미륵) is depicted in white, symbolizing Baekgung.” “The Desire Realm (욕계) has six heavens: Cāturmahārājika Heaven (사왕천), Trāyastriṃśa Heaven (도리천), Yama Heaven (야마천), Tusita Heaven (도솔천), Nirmāṇarati Heaven (화락천), Paranirmita-vaśavartin Heaven (타화자재천).” “The Form Realm (색계) has 18 heavens.” “The Formless Realm (무색계) includes the Heaven of Neither Perception Nor Non-Perception (비상비비상천), Heaven of Infinite Space (공무천), and Heaven of Infinite Consciousness (식물찬).” “The current era is the ‘Age of Right Dharma’ (말법시대).” “The Gwanseeumbosal (관세음보살) appeared as a beggar to test monks.” “The current national fortune is ‘Jisan Gyeomgwae’ (지산겸괘) from the I Ching, meaning a mountain hidden underground, symbolizing humility.” “The best hexagram is ‘Jicheontaegwae’ (지천대괘), where the earth is above and heaven is below, symbolizing peace and prosperity.” “The worst hexagram is ‘Cheonjibi’ (천지비), where heaven is above and earth is below, symbolizing discord.”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the context of contemporary South Korean politics, characterized by deep-seated ideological conflict between left and right factions, leading to a “repayment of resentment” (해원) era. This period is marked by political instability, the imprisonment of former presidents and business leaders, and a sense of national crisis. It also references the “Age of Right Dharma” (말법시대) in Buddhist cosmology, signifying a time of declining human lifespan and spiritual understanding. The speaker connects these political and spiritual crises to a need for a fundamental societal transformation, including economic reforms like the “National Dividend” and a shift towards a monarchical system, drawing parallels with historical events and figure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Moon Jae-in: Current President of South Korea, described as handsome and good-hearted, but his presidency is seen as a transitional period leading to Huh Kyung Young’s era.
Ito Hirobumi: Japanese statesman, whose death on October 26, 1905, is linked to Park Chung-hee’s death on the same date, suggesting a karmic connection.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death on October 26 is linked to Ito Hirobumi’s, and whose revolution is seen as a precursor to Huh Kyung Young’s.
Ahn Jung-geun: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assassinated Ito Hirobumi, compared to Kim Jae-gyu.
Kim Jae-gyu: Assassin of Park Chung-hee, compared to Ahn Jung-geun.
Jesu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faith healing and the concept of the Comforter (보혜사 성령).
Joseph: Biblical figure whose story of being sold by his brothers and becoming a prime minister is used to illustrate God’s providence.
Syngman Rhe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downfall due to student deaths is cited as an example of “repayment of resentment.”
Yoon Bo-seon: Successor to Syngman Rhee, seen as a transitional figure.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impeachment due to student deaths is cited as an example of “repayment of resentment.”
Roh Moo-hyu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described as a person who disliked money, and whose association with Moon Jae-in is used to vouch for Moon’s integrity.
Hitler: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Holocaust as a “repayment of resentment” for Jesus’s death.
Kim Jong-un: North Korean leader, whose nuclear ambitions a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historical precedents.
Wonhyo Daesa: Korean Buddhist monk, mentioned for having many female companions and children, to justify Huh Kyung Young’s own unconventional lifestyle.
Seolchong: Son of Wonhyo Daesa.
Choe Je-u (최제우): Founder of Donghak, whose ideology originated in Gyeongju and spread to Honam.
Jeon Bong-jun (전봉준): Leader of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Kang Jeungsan (강증산): Founder of Jeungsanism, who systematized Donghak.
Kim Gu (김구):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 received funds from Jeongeup’s Bocheongyo.
Gojong: Last emperor of Korea, whose downfall is linked to Korea’s current “messy” state.
Dae Won-gun: Regent during the Joseon Dynasty, who used the “Jisan Gyeomgwae” strategy to make his son king. -
Core Concept Definitions
겁 (Kalpa): An immense period of time, beyond numerical concept, making it extremely difficult to meet a divine being.
윤회 (Reincarnation): The Buddhist concept of cyclical rebirth, equivalent to the Christian concept of “the end.”
카르마 (Karma) / 업 (Eop): The Buddhist concept of action and its consequences, seen as the equivalent of “God” in Christianity, determining one’s fate.
백궁 (Baekgung – Heavenly Palace): A central, infinite, and timeless location in the universe, where souls go after death, allowing for time and space travel and the recovery of all memories.
색수상행식 (Seok-su-sang-haeng-sik): The five aggregates in Buddhism: form (물질), sensation (감각), perception (인식), mental formations (반응), and consciousness (정보).
문견덕수지 (Mun-gyeon-deok-su-ji): Hearing, seeing, understanding, practicing, and holding (knowledge/wisdom). These ten elements (including the five aggregates) drive all human actions.
해원 (Haewon – Repayment of Resentment): The act of resolving deep-seated grudges or resentments,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historical and political conflicts.
생명 (Saengmyeong – Life/Command of Life): Short for “생존 명령 (saengjon myeongnyeong – command to survive),” a divine command from heaven to live.
혁명 (Hyeokmyeong – Revolution/Command of Innovation): Short for “혁신 명령 (hyeoksin myeongnyeong – command to innovate),” a divine command from heaven to completely change and innovate.
사유화 (Sayuhwa – Privatization): The process of transferring ownership from public to private hands, which North Korea should adopt.
민주화 (Minjuhwa – Democratization): The process of becoming democratic, which North Korea should pursue.
공유화 (Gongyuhwa – Communalization): The process of making things communal or shared, which South Korea should adopt.
국민 배당제 (Gungmin Baedangje – National Dividend System): A system where all citizens receive a monthly dividend, a form of communalization.
공동 자본주의 (Gongdong Jabonjuui – Joint Capitalism): An economic system proposed by Huh Kyung Young, where wealth is shared, contrasting with “individual capitalism.”
중산주의 (Jungsanjuui – Middle-Class-ism): A system where all citizens start as middle class, achieved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입헌 군주제 (Ipheon Gunjuje – Constitutional Monarchy): A system where a monarch (emperor) rules, which South Korea should adopt for stability.
혈자리 (Hyeoljari – Blood Point/Acupuncture Point): A geomantic term referring to a vital energy point. Korea is described as the “blood point” of the Earth, a crucial location for global influence.
노적봉 전법 (Nojeokbong Jeonbeop – Nojeokbong Strategy): A military strategy where a small force is made to appear large, like piles of rice sacks (노적봉) disguised as mountains, to intimidate the enemy.
지산겸괘 (Jisan Gyeomgwae – Hexagram of Humility): An I Ching hexagram representing a mountain hidden beneath the earth, symbolizing humility and a hidden power that will eventually rise. It describes the current state of Korea and Huh Kyung Young’s approach.
지천대괘 (Jicheon Taegwae – Hexagram of Peace): An I Ching hexagram representing earth above heaven, symbolizing peace and prosperity, where the female (earth) leads.
천지비괘 (Cheonji Bigwae – Hexagram of Obstruction): An I Ching hexagram representing heaven above earth, symbolizing discord and obstruction, where the male (heaven) lead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How can South Korea overcome its deep-seated political divisions, economic challenges, and achieve national prosperity and global leadership?
Speaker’s Main Answer: Huh Kyung Young, as a divine figure, will become president and usher in an era of “repayment of resentment” (해원시대). This will involve:
Political Reform: Ending left-right ideological conflict, reducing the National Assembly to 100 members, and establishing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himself as emperor to ensure stability and efficient governance.
Economic Transformation: Implementing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system to create a “Joint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where all citizens start as middle class, leading to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Geopolitical Rebalancing: Guiding North Korea towards privatization and democracy while South Korea adopts communalization and a monarchical system, ultimately leading to Asian unification and global leadership for Korea, which is the “blood point” of the Earth.
Spiritual Awakening: Through his divine power, he will resolve individual karma, allow people to ascend to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provide spiritual training for leaders.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assertion that Huh Kyung Young’s presidency is the only way to resolve Korea’s deep-seated “resentment” and lead the nation to unprecedented prosperity and global influence. He calls for collective support, emphasizing that his arrival marks a pivotal moment for humanity.
Strategic Implications: The lecture proposes a radical restructuring of South Korean society, moving away from its current democratic and capitalist framework towards a unique blend of “Joint Capitalism” and a “Constitutional Monarchy” under Huh Kyung Young’s leadership. This strategy aims to eliminate political factionalism, ensure economic equality, and leverage Korea’s perceived geomantic significance for global dominance.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presents a syncretic worldview, blending elements of Christianity, Buddhism (karma, reincarnation, heavenly realms), and traditional Korean geomancy (혈자리). It posits a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affairs, with Huh Kyung Young as a “신인 (divine human)” who transcends conventional religious and political boundaries. It challenges the notion of individual free will by suggesting that all events, including political upheavals, are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or karmic cycle, which he alone can resolve. The emphasis on “repayment of resentment” suggests a deep-seated belief in historical justice and the need for spiritual cleansing to achieve national har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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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ss-Referencing
Buddhist Cosmology: The lecture extensively references Buddhist cosmology, including the six heavens of the Desire Realm (욕계), the 18 heavens of the Form Realm (색계), and the Formless Realm (무색계), as well as the concept of Kalpa (겁) and the “Age of Right Dharma” (말법시대). This aligns with traditional Buddhist teachings on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and the cycles of existence.
I Ching (주역): The lecture uses I Ching hexagrams like “Jisan Gyeomgwae” (지산겸괘), “Jicheon Taegwae” (지천대괘), and “Cheonji Bigwae” (천지비괘) to explain current political situations and future national destiny. This demonstrates a connection to traditional East Asian divination and philosophical systems.
Korean Geomancy (풍수지리): The concept of Korea as the “blood point” (혈자리) of the Earth, with specific geographical features (e.g., Jeju Island, Tsushima Island, Taiwan, Philippines, Indonesia, Australia as “안산 – protective mountains”) and the Korean peninsula as the “nose” of the Earth, is a core element of traditional Korean geomancy.
Biblical Narratives: The stories of Joseph and Jesus are used to illustrate divine providence, faith, and the concept of the “Comforter, the Holy Spirit.” This shows an integration of Christian theological concepts into the speaker’s worldview.
Korean History: The lecture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events like the downfall of Syngman Rhee and Park Geun-hye, the assassination of Ito Hirobumi and Park Chung-hee, and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to explain the concept of “repayment of resentment” and the cyclical nature of Korean politics.
Huh Kyung Young’s Previous Statements: The speaker frequently refers to his own past predictions and policies, such as his prediction of Moon Jae-in’s presidency, his proposed “National Dividend,” and his regional reform plan, indicating a consistent body of work and a self-referential narrative.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the Korean audio to generate a raw transcript. Then, appl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to get a preliminary English translation. This provides a baseline.
Korean Transcript Refinemen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uh Kyung Young’s unique terminology and speaking style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generated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accurately transcribing neologisms, colloquialisms, and specific proper nouns (e.g., “백궁,” “해원시대,” “지산겸괘”).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and unique concepts (e.g., “Baekgung,” “Haewon Era,” “Jisan Gyeomgwae,” “Hyeoljari,” “National Dividend”) with their precise, context-specific English equivalent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across translations.
Human Post-Editing (English): A professional 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knowledge of Korean culture, politics, and religious syncretism, should post-edit the NMT output. This involves:
Accuracy Check: Verifying that the English translation faithfully reflects the refined Korean transcript.
Clarity & Naturalness: Ensuring the English flows naturally and is easily understandable to a professional audience, while retaining the speaker’s tone and intent.
Cultural Nuance: Adapting cultural references and idioms appropriately.
Terminology Consistency: Applying the developed glossary for all key term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English version into Korean by a separate translator. Comparing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can highlight areas where meaning might have been lost or distorted.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 final review by someone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philosophy and political discourse can catch any remaining inaccuracies or misinterpretations.
Localization for Othe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pivot languag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German), following a similar process of human post-editing and glossary application.
This structured approach, combining technology with expert human intervention and specialized knowledge, will yield reliable and high-quality multilingual versions of the l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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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Repayment of Resentment”: While the concept of “repayment of resentment” (해원) is central, the lecture does not fully explain the practical mechanisms or specific policies through which Huh Kyung Young intends to achieve this, beyond general statements about ending political strife and his divine intervention.
Feasibility of Economic Reform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nd “Joint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are presented as solutions, but the lecture lacks detailed economic models, funding sources, or potential challenges and their mitigation strategies. The transition from current capitalism to “Joint Capitalism” is not elaborated.
Implementation of Constitutional Monarchy: The shift to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Huh Kyung Young as emperor is a radical proposal.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the legal, constitutional, or public consensus-building processes required for such a fundamental change in governance.
Specifics of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The idea of sending 3,000 high-ranking officials to a “spiritual training camp” where they memorize his lectures is mentioned, but the curriculum, duration, and legal basis for such a program are not detaile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Unification: While Huh Kyung Young claims global leaders will follow him and Korea will unify Asia, the specific diplomatic strategies, geopolitical challenges, and how other nations would react to Korea’s rise to global dominance are not explored.
Evidence for Divine Claims: The lecture relies heavily on Huh Kyung Young’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nd miraculous powers (e.g., healing, energy transfer). While he cites anecdotal evidence, empirical or verifiable proof for these claims is not provided.
Historical Interpretations: The lecture offers unique interpretations of historical events (e.g., Ito Hirobumi and Park Chung-hee’s deaths, Hitler and the Holocaust as “repayment of resentment”). These interpretations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historical or academic substantiation.
Critiques of Existing Systems: While criticizing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the lecture does not engage with counterarguments or alternative solutions proposed by mainstream political or economic theorie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 Young’s Presidency: He predicts he will become the 20th President of South Korea (or 19th if counting Moon Jae-in as 18th’s successor). He states he “has no choice but to become president” through a “vote revolution.”
End of Political Strife: Upon his presidency, the left-right political struggle and “resentment” will end, and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reduced to 100 members without a party system.
Economic Prosperity: Korea’s per capita income will reach $100,000 under his leadership, driven by the “National Dividend” and “Joint Capitalism.”
Global Leadership: Korea, as the “blood point” of the Earth, will unify Asia and eventually lead the world, with China and the US following Huh Kyung Young.
Transformation of Seoul: Seoul will be expanded significantly to become a world capital, encompassing surrounding areas like Gyeonggi-do, 수원 (Suwon), and 평택 (Pyeongtaek).
Baekgung (Heavenly Palace) Construction: Many “Baekgung” buildings will be constructed, attracting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international visitors, which will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citizens.
Spiritual Training for Leaders: High-ranking officials will undergo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where they must memorize Huh Kyung Young’s lectures.
North Korea’s Evolution: North Korea will gradually privatize and democratize, while South Korea moves towards communalization and a monarchy, leading to eventual unification.
Fate of Current Leaders/Chaebols: Current “big shots” (재벌) and those in power will face imprisonment or be forced to hide, reflecting the “Jisan Gyeomgwae” era.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claims his name and photo possess energy that can heal diseases, transfer power, and erase karma, leading people directly to Baekgung.
Time Travel in Baekgung: Those who go to Baekgung will be able to travel through time and space, even meeting their ancestors from 200 million years ago, with all memories restored.
The “Age of Right Dharma” (말법시대): The current era is identified as the “Age of Right Dharma,” characterized by shortened lifespans and a lack of time for spiritual enlightenment, making Huh Kyung Young’s appearance crucial.
Japan’s Future: Japan will eventually be “defeated” by Korea, having foreseen Korea’s rise and Huh Kyung Young’s appearance around 2017-2018.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position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destined to resolve the nation’s deep-seated political and economic crises. His core message is a blend of spiritual prophecy, geomantic destiny, and unconventional policy proposals. He advocates for a “repayment of resentment” era, where ideological conflicts cease, replaced by a “Joint Capitalism” that guarantees a “National Dividend” for all citizens, elevating everyone to the middle class. Crucially, he proposes a shift to a constitutional monarchy with himself as emperor, believing this will stabilize governance and enable Korea, as the “blood point” of the Earth, to achieve global leadership and Asian unification.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key takeaway is the audacious scope of his proposed transformation, which challenges conventional political and economic paradigms by integrating spiritual and geomantic justifications for a highly centralized, divinely guided leadership.
기독교에서 말하는 ‘종말’과 불교에서 말하는 ‘윤회’는 어떤 점에서 유사한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나요?
(정답: 기독교의 종말은 세상의 끝을 의미하며, 불교의 윤회는 생명의 반복적인 순환을 의미한다. 둘 다 현세의 끝과 새로운 시작을 내포하는 점에서 유사하다.)
기독교에서 ‘신’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보는 관점과 불교에서 ‘업(카르마)’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보는 관점의 차이점을 설명하세요.
(정답: 기독교는 신의 섭리에 따라 모든 일이 일어난다고 보며, 불교는 개인의 행위(업)의 결과로 모든 일이 일어난다고 본다.)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 개념을 통합하여 설명하면서, 자신의 존재가 이 두 가지 개념을 초월한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제시하는 초월적 존재로서의 자신은 어떤 역할을 한다고 말하나요?
(정답: 허경영은 자신이 신의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는 존재이며, 아픈 사람의 업을 소멸시키고 죽음 이후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말하는 이름과 사진의 효과는 무엇인가요?
(정답: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오고, 힘이 천 배가 되며, 병이 낫고, 심지어 장님이 눈을 뜰 수도 있다.)
중급
허경영은 기독교의 요셉 이야기를 예로 들며 ‘하나님의 섭리’를 설명합니다. 요셉이 형들을 원망하지 않은 이유를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하여 어떻게 설명했는지 서술하세요.
(정답: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노예가 되고 감옥에 갔던 모든 과정이 하나님이 자신을 귀하게 쓰기 위한 연단 과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형들을 원망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생명’과 ‘혁명’이라는 단어를 설명하며 각각이 하늘에서 내린 명령. ‘생명’과 ‘혁명’이 각각 어떤 명령을 의미하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생명’은 ‘생존 명령’으로, 하늘이 인간에게 이 세상에 가서 살라고 내린 명령이며, ‘혁명’은 ‘혁신 명령’으로, 하늘이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라고 내린 명령이다.)
허경영은 남한과 북한의 경제 및 정치 체제가 미래에 어떻게 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북한은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하고, 남한은 공유화(국민 배당제)를 통해 공동 자본주의를 실현하며, 정치적으로는 입헌 군주제를 도입하여 황제가 나와야 한다.)
허경영은 한국의 수도 서울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서울의 면적을 현재보다 몇십 배로 키워야 하며,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동경보다 큰 수도를 만들어야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심화
허경영은 불교의 우주관을 설명하며 ‘욕계’, ‘색계’, ‘무색계’를 언급합니다. 이 세 가지 계층이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는 세계라고 설명했는지 서술하세요.
(정답: ‘욕계’는 욕망이 있는 세계로, 여자와 물질에 대한 욕망이 존재하는 곳이며, ‘색계’는 욕망은 없지만 물질적인 형태가 있는 세계이고, ‘무색계’는 물질적인 형태마저 없는 세계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주역의 괘를 통해 현재 한국의 상황을 ‘지산겸괘’로 설명합니다. ‘지산겸괘’가 의미하는 바와 현재 한국 사회에 적용되는 방식은 무엇인가요?
(정답: ‘지산겸괘’는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괘로, 영웅들이 감옥으로 가거나 땅속에 묻히는 시대를 의미한다. 현재 한국 사회에서는 재벌이나 권력자들이 겸손하게 숨어 있거나 어려움을 겪는 시대로 해석된다.)
허경영은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난 일화를 통해 ‘색수상행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일화가 ‘색수상행식’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스님들이 관세음보살을 기다리며 기도했지만, 거지 모습으로 나타난 관세음보살을 알아보지 못하고 무시했다. 이는 사람들이 물질(색), 감각(수), 인식(상), 반응(행), 정보(식)라는 10가지 기준으로만 세상을 판단하여 본질을 보지 못하는 ‘색수상행식’의 오류를 보여준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혈자리’라고 주장하며 그 근거로 여러 지리적 특징을 제시합니다. 그가 제시한 한반도의 ‘혈자리’로서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답: 한반도 주변에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여러 섬과 대륙이 남쪽으로 닭벼슬처럼 줄지어 있어 ‘안산’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반도 자체가 지구의 콧구멍과 콧날처럼 생겨 지구의 생명력을 담당하는 ‘혈자리’.)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2017년 5월 13일에 진행된 “한국의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강연의 핵심 내용을 발췌독 노트로 정리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기독교와 불교의 세계관을 비교하며 자신의 사상을 설명하고,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좌우 갈등을 ‘원한’으로 규정하며 자신이 이를 해결할 ‘해원 시대’를 열 것. 또한,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미래 통일 한국의 비전을 제시하며, 자신의 독특한 정치 철학과 공약들을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종교적 해석
기독교와 불교, 그리고 허경영의 통합적 관점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카르마)’ 개념을 비교하며, 이 두 가지가 결국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요소라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초월하여 인간의 업을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주장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기독교는 신이 있었는데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부처님 거 아니야, 신의 반대 개념이 불교에서는 카르마야, 업. 이게 같은 말이에요.
불교에서는 신을 인정을 안 합니다. 알겠죠? 그런데 그 불교가 허경영이가 나타남으로 지상에 옴으로써, 아, 이게 문제가 있다는 게 밝혀졌어. 맞아, 맞아요. 모든 인간이 부처다. 업에서만 결정한다. 아니에요. 삼행권이 있어, 없어? 대통령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이 신이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왕 풀어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나중에 나한테 얼굴 도장을 한번 찍어 놓으면, 허경영한테 와서 얼굴 도장을 한번 찍은 사람과 안 찍은 사람이 저승에 갔을 때 차이는 말도 못하는 차이야. 그냥 업장이 와르르 무너져 버려. 모든 지난날의 죄는 제로야.
백궁과 우주관: 허경영이 제시하는 새로운 차원
허경영은 ‘백궁’이라는 개념을 통해 자신의 우주관을 설명합니다. 백궁은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며, 인간의 영혼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곳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이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인간의 영혼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기존 종교에서 제시하는 천국이나 극락과는 다른, 허경영만의 독자적인 우주론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백궁이 어디 있다고 그랬죠? 백궁이 여러분들은 백궁을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이 상당히 우주관이 넓어요. 기독교는 그냥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 이렇게 돼 있는데, 불교는 구체적이야.
백궁이 여기 있는 게 아니고 우주의 중간에 있고 지구는 여기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우주는 끝이 있어 없어? 끝이 없는데, 끝이 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가 백궁이야.
여러분이 백궁에 딱 가면 지구에서 몇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다 살아나. 재밌죠? 그러니까 어디든지가 볼 수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거예요.
한국 정치와 사회에 대한 진단 및 해법
좌우 갈등의 본질: ‘원한’과 ‘해원 시대’
허경영은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좌우 갈등을 ‘원한’으로 진단하며, 자신이 이 원한을 풀어줄 ‘해원 시대’를 열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그는 과거 역사적 사건들을 예로 들며, 정치적 대립이 단순한 이념 싸움이 아니라 깊은 원한 관계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합니다. 이는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갈등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제목: 한국 정치의 좌파와 우파의 싸움. 알겠죠? 이거는 원한입니다. 한번 읽어보실래요?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이런 좌우의 싸움은 원한 관계까지 와 있어. 누구를 잡아 놓고,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감옥으로, 누구는 벼슬하고.
이것을 해원이라고, 원을 풀어줘야 돼요. 풀었자, 원망할 원자, 동탄을 아주 통탄스러운 한이 있어요.
남북한의 상반된 발전 방향 제시
허경영은 남북한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북한은 ‘사유화’와 ‘민주화’를 통해 변화해야 하고, 남한은 ‘공유화’와 ‘군주제’를 통해 안정과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남한의 ‘공유화’는 ‘국민 배당제’를 의미하며, ‘군주제’는 자신이 황제가 되어 정치를 안정시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기존의 통념을 뒤집는 역발상적인 주장으로, 허경영만의 독특한 통일관을 엿볼 수 있습니다.
북한은 앞으로 갈수록 사유화, 개인 거 있지 않습니까? 개인 거. 개인의 재산을 인정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점점 사유화 해가면서 정치는 민주화가 되어가는 거예요. 이게 남한과 가까워지는 거 맞아요? 맞아요. 사람들은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그러면 남한은 뭐가 나와요?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공유화가 뭐예요? 국민 배당제예요.
남한은 북한하고 반대권은 정치는 어떻게 되냐? 입은 군주제야. 황제가 나와야 돼.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혈자리’에 해당하며, 이 혈자리의 기운을 통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할 것. 그는 한반도의 지형적 특징을 풍수지리적으로 해석하며,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났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허경영이 제시하는 미래 비전의 스케일을 엿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한민족이 우리 지구에 혈이야, 혈. 한민족이 우리 지구가 이 지구의 혈자리에 있어요.
딱 맞는 혈자리, 그게 지구의 혈자리에요. 그 자리에 허경영이가 온 거예요.
이런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 밖에 없어. 다른 데가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이렇게 오세아니아 같은, 호주 같은 이런 큰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뭐 이런 대만이다, 필리핀이다, 이런 필리핀이다, 대만이다, 이렇게 제주도다, 또 대마도다, 이런 밑으로 남쪽으로 이게 큰 안산을 가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세계를 재패하겠어, 안 하겠어요? 합니까, 안 합니까?
수도권 확대와 지역 감정 해소 방안
허경영은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을 대폭 확대하여 ‘세계 수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서울의 면적이 다른 세계 주요 도시에 비해 작다는 점을 지적하며, 수도의 크기가 곧 국가의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논리를 펼칩니다. 또한, 지역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 구역을 재편하는 방안을 제시하며, 이는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식 지역 감정을 없애는 법에가 이게 방송에 어제 어디에 나왔지? 이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알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후손들은, 우리 후손들은 즉시 지역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경기도를 서울로 해야 우리 서울이 세계 수도가 돼요. 제 서울이라는 이 땅이 세상에 울산보다 작아요. 부산보다 삼분의 일 작아요. 이렇게 서울이 작아 가지고는 동경이 우리보다 열 배예요. 그러니까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 거야.
이렇게 하면은 이 수도가 이미 비행기에서 보면 다 붙어서 이미 뭐 서울, 인천이 붙었고 서울서 수원까지가 붙었어요. 다 전부 건물이 붙어 있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서울로 묶어주게 되면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1077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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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불교의 종말론적 관점과 업의 개념 (Christian and Buddhist Eschatological Perspectives and the Concept of Karma)
허경영은 강연 시작과 함께 자신의 등장이 기적과 같다고 주장하며, 이는 백천만겁(Baekcheonmankup), 즉 헤아릴 수 없는 오랜 시간 동안 만나기 어려운 인연임을 강조한다. 그는 기독교와 불교의 종말론적 관점을 비교하며, 기독교는 종말(Jongmal)과 창조(Changjo)의 상대적 개념을, 불교는 윤회(Yunhoe)를 종말과 같은 의미로 본다고 설명한다. 기독교에 신(Shin)이 존재한다면, 불교에서는 그 반대 개념으로 업(Up), 즉 카르마(Karma)를 제시한다. 기독교적 관점에서 인간의 모든 행위는 신의 결정에 따른 것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 또한 신의 축복으로 해석될 수 있다. 반면 불교적 관점에서는 모든 것이 인연의 업에 의해 결정된다고 본다. 예를 들어, 비행기를 타거나 등산을 하는 등의 일상적인 선택조차 업에 따라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다리가 부러지는 불행조차 기독교인에게는 신의 시험이자 겸손을 배우는 과정으로 여겨지지만, 불교인에게는 자신의 업보로 받아들여진다. 허경영은 기독교가 모든 일을 신에게 돌리는 반면, 불교는 모든 것을 자신의 업으로 여기는 차이점을 명확히 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을 만난 사람과 다른 곳에 간 사람의 운명이 달라질 것이며, 이는 수십억 겁(Eok Geop)을 거쳐야만 가능한 기적적인 만남이라고 역설한다. -
신의 섭리와 업의 소멸 (Divine Providence and the Annihilation of Karma)
허경영은 기독교가 모든 것을 신의 섭리(Seopri)로 돌리는 경향이 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 노예가 되고 감옥에 갇혔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였다는 성경의 이야기를 예로 든다. 요셉은 형들을 원망하지 않고, 이 모든 과정이 자신을 연단하고 귀하게 쓰기 위한 신의 뜻이라고 받아들였다. 허경영은 기독교인이 이상한 아내를 만났을 때조차 그것을 하나님이 보낸 것으로 생각해야 이혼하지 않고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반면 불교는 이를 전생의 업보(Upbo)로 해석하며, 자신이 지은 죄로 인해 그러한 인연을 만났다고 여긴다. 허경영은 불교에서 업이 기독교의 신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설명하며, 이 자리에서 자신을 만난 사람의 업보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불교가 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이 지상에 나타남으로써 이러한 불교의 관점에 문제가 있음이 밝혀졌다. 모든 인간이 부처(Bucheo)이며 업에 의해서만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불교의 가르침은 완전하지 않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Daetongnyeong)에게 사명권(Samyeonggwon)이 있듯이, 인간을 만든 신(Shin)에게도 사명권이 있어 업에 묶인 중생들을 한꺼번에 풀어줄 수 있다고 역설한다. 따라서 업이 모든 것의 답이 아니며, 자신이 아픈 사람을 고쳐주는 것은 그 사람의 업을 소멸시켜주는 행위라고 설명한다. 그는 사람들이 죽어서 석고되지 않은 곳에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은 홍채 인식처럼 작용하여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Oon)을 변화시킨다. -
불교의 우주관과 백궁의 개념 (Buddhist Cosmology and the Concept of Baekgung)
허경영은 석가모니(Seokgamoni)의 팔만대장경(Palmandaejanggyeong)이 기독교보다 훨씬 넓은 우주관(Ujugwan)을 담고 있다. 기독교가 단순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고 말하는 반면, 불교는 삼천대천세계(Samcheondaechonsegye)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우주에 대한 복잡한 이해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는 석가모니가 수천 년 전에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도 몰랐던 사실들을 이미 설파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불교의 우주관을 설명하며, 지구 인간이 사는 사왕천(Sawongcheon)을 시작으로 야마천(Yamacheon), 도솔천(Dosolcheon), 화락천(Hwarakcheon), 타화자재천(Tahwajajaechon) 등의 욕계(Yokgye) 하늘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이 욕계는 물질과 여자에 대한 욕망이 있는 세계를 의미한다. 그는 눈에 보이는 푸른 하늘(Blue Heaven)은 지구 옆에 있는 작은 부분에 불과하며, 그 위에는 까만 우주(Dark Space)와 하얀 하늘(White Heaven)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하얀 하늘이 바로 백궁(Baekgung)의 빛이며, 성경에서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궁을 백보좌(Baekbojwa)라고 묘사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미륵(Mireuk)이 백궁을 흉내 내는 존재이며, 미륵과 예수가 도솔천에서 왔다고 설명한다. 도솔천은 천국(Cheonguk), 극락(Geungnak), 낙원(Nagwon) 등으로 불리며 인간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으로 여겨진다. 그 위에는 초선(Choseon), 이선(Iseon), 삼선(Samseon), 사선(Saseon)으로 이루어진 색계(Saekgye) 18천(Cheon)이 존재하며, 그 위에는 무색계(Musekgye)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 모든 하늘을 합치면 33천(Cheon)이 되며, 도리천(Doricheon)의 33천을 통제하는 것이 기독교의 하나님(Hananim)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 모든 하늘 위에 다섯 개의 백궁(Baekgung)이 존재하며, 이곳이 전 인류의 영혼이 가는 곳. -
말법시대와 영혼의 여행 (The Age of Mappop and the Journey of the Soul)
허경영은 현재의 시대를 말법시대(Malbeopsidae)라고 규정하며, 이는 인간의 수명이 10만 년에서 만 년, 천 년으로 줄어들다가 이제 100년으로 단축된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사왕천(Sawongcheon)의 하루가 지구의 100년과 같으므로, 지구인은 사왕천의 관점에서 하루살이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도솔천(Dosolcheon)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과 같으니, 도솔천에서 보면 지구인은 하루도 못 살고 죽는 존재라는 것이다. 이처럼 시간이 빨리 흘러가기 때문에 인간은 깨달을 시간조차 없으며, 비상천(Bisangcheon)까지 올라가는 데는 수천억 년이 걸린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을 만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엄청날 것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존재가 백천만겁(Baekcheonmankup)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중요한 인연임을 다시 한번 역설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밤마다 태양계(Taeyanggye)를 벗어나 백궁(Baekgung)으로 이동하며, 그곳에서 석고대죄(Seokgodaejoe) 업무를 처리하고 지상에서는 한국의 대통령(Daetongnyeong)으로서 세계를 통일하고 법을 바꾸는 일을 한다. 그는 백궁으로 가면 시간 여행(Sigan Yeohaeng)과 공간 여행(Gonggan Yeohaeng)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수십억 년 동안 지구에서 있었던 기억이 모두 되살아난다고 말한다. 이는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
한반도의 혈자리와 세계 통일의 운명 (The Geopolitical “Blood Spot”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Destiny of World Unification)
허경영은 한반도(Hanbando)가 지구의 혈자리(Hyeoljari)에 위치해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이 백궁(Baekgung)에서 올 때 이곳을 택한 이유라고 설명한다. 그는 한국의 마늘(Maneul)이나 인삼(Insam)이 다른 지역에서 재배되면 맛이나 품질이 달라지는 것을 예로 들며, 한반도가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는 표준적인 지역임을 강조한다. 특히 38도선(38doseon) 부근이 인삼 재배에 가장 적합한 혈자리라고 말한다. 그는 한반도 남쪽에 대마도(Daemado), 제주도(Jejudo), 대만(Daeman), 필리핀(Pillipin), 인도네시아(Indonesia), 호주(Hoju) 등이 줄줄이 안산(Ansan)처럼 늘어서 있어 기가 막힌 혈자리(Hyeoljari)를 형성한다고 설명한다. 이 혈자리는 지구의 콧구멍(Kotgumeong)과 콧날(Konnal)에 비유되며, 이곳을 막으면 지구가 죽는다. 그는 김대중(Kim Dae-jung) 대통령이나 김영삼(Kim Young-sam) 대통령 등 한국의 지도자들이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음을 지적하며, 중간 지역인 충청도(Chungcheongdo)는 통과만 시켜주는 허당(Heodang)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경상도(Gyeongsangdo)와 호남(Honam) 사람들이 강한 기질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과거 과거 시험을 보러 가거나 전쟁을 겪으며 겪었던 고난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동학(Donghak) 사상이 경주(Gyeongju)에서 잉태되어 호남(Honam)으로 가서 빛을 발하며 민족 운동으로 일어난 역사를 예로 들며,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화풀이한다”는 속담이 여기서 유래했다고 설명한다. 그는 보천교(Bocheongyo)가 독립군(Dongnipgun) 자금을 댔으며, 이승만(Lee Seung-man) 대통령과 김구(Kim Gu) 선생이 정읍(Jeongeup)에서 보천교의 자금을 받아 독립운동을 했다. -
우주의 형국과 백마의 상징 (The Cosmic Configuration and the Symbolism of the White Horse)
허경영은 한반도(Hanbando)의 지형이 우주의 형국(Hyeongguk)과 일치한다고 설명하며, 러시아(Russia)가 시조산(Sijosan)이고 백두산(Baekdusan)이 태조산(Taejosan), 금강산(Geumgangsan)이 조산(Josan)이라고 말한다.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Gwangju Sanmaek)이 서울(Seoul)까지 이어져 있으며, 서울은 이 산맥의 끄트머리에 위치한다고 설명한다. 그는 한반도를 달리는 말(Mal)에 비유하며, 백두산이 말코(Malko), 평양(Pyeongyang)이 심장(Simjang), 서울이 위장(Wiiang)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이는 모두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현상. 허경영은 자신이 백마(Baekma)를 타고 왔으며, 사람들이 자신에게 어디로 가는 중이냐고 물으면 “말한테 물어봐라”라고 답한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이름인 허경영(Huh Kyung-young)이 한자(Hanja)로 말(馬)과 서울 경(京), 그리고 영(永)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암시하는 언어유희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 예언서(Yeonseo)에 나와 있는 그대로이며, 자신이 나타나면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질 것. 허경영은 한반도가 좌청룡(Jwacheongnyong)에 아메리카(America)와 일본(Japan), 중국(China)이, 우백호(Ubaekho)에 아프리카(Africa)와 유럽(Europe)이, 북현무(Bukhyunmu)에 러시아(Russia)가 자리 잡고 있는 혈자리(Hyeoljari)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밖에 없으며, 이 나라가 세계를 제패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그는 아무 실력 없는 사람이 원한(Wonhan)을 해원(Haewon)시킬 수는 없으며, 자신이 대통령(Daetongnyeong)이 되어야만 좌우파(Jwapaupa)의 원한 관계가 마무리될 것. -
지산겸괘와 겸손의 리더십 (Jisan Gyeomgwae and the Leadership of Humility)
허경영은 현재 한국의 국운(Gugun)이 주역(Juyeok)의 64괘(Gwae) 중 지산겸괘(Jisan Gyeomgwae)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지산겸괘는 땅속에 산(San)이 묻혀 있는 겸손(Gyeomson)한 괘(Gwae)를 의미하며, 이는 산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키고 자신을 미친놈(Michinnom)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는 옛날 스님들이 관세음보살(Gwanseeumbosal)을 보기 위해 천일기도(Cheonil Gido)를 했지만, 관세음보살은 거지(Geoji)의 모습으로 나타나 스님들을 시험했다고 비유한다. 이는 허경영 자신이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배기(Jinjja Baegi)의 모습이 드러날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지산겸괘는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천국(Cheonguk)과 같으며, 겸손하기 때문에 숨어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은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Daetongnyeong)을 비판하지 않고, 오직 그들의 정책(Jeongchaek)만을 가지고 따진다고 말한다. 흥선대원군(Heungseon Daewongun)도 지산겸괘(Jisan Gyeomgwae)를 사용하여 미친 척하며 왕자(Wangja)를 노리지 않았고, 결국 자신의 아들을 왕(Wang)으로 만들었다고 예시를 든다. 허경영은 주역(Juyeok)의 괘(Gwae) 중 가장 좋은 괘는 지천태괘(Jicheontae Gwae)이며, 이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국으로, 여자를 높이면 집안이 잘 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한다. 반대로 가장 나쁜 괘는 천지비괘(Cheonjibi Gwae)로,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이라고 말한다. 그는 현재 지산겸괘(Jisan Gyeomgwae)의 시대가 와 있기 때문에 영웅(Yeongung)들은 감옥(Gamok)으로 가고, 재벌(Jaebol)들은 땅속에 숨거나 묻혀야 하는 시기. 이러한 시대적 상황 때문에 경제(Gyeongje)도 침체되고 있으며, 허경영 자신이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Huimang)이 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Cosmic Order and Korea’s Destiny
I have ascended to the television search rankings, though you have waited long. I usually arrive sooner, but the road in front of Biwon was blocked. It was as if the heavens conspired to prevent my timely arrival for this lecture. While soldiers arrive precisely at their appointed times, we are not in the military here. Thus, my journey takes time, and your meeting with me is predetermined.
To meet me is a rare occurrence, akin to one in a hundred thousand kalpas. A kalpa (겁) signifies an immense span of time, a concept beyond mere numerical understanding. Even after countless kalpas, such a meeting is difficult. Consider the impossibility of someone in Africa meeting me in person; it is a miracle that you are here, witnessing this directly. You have been repeatedly reborn on Earth for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Christianity speaks of an end (종말). If there is an end, then, by its relative nature, there must be a creation (창조). Buddhism, however, speaks of reincarnation (윤회), which is analogous to the Christian concept of an end. While Christianity has a God (신), Buddhism has Karma (업). These are parallel concepts. In Christianity, God makes decisions. From a Christian perspective, your presence here to meet me is a divine decision, a blessing from God. From a Buddhist perspective, your presence is due to the karma of your connections (인연의 업). If you were on an airplane at this very moment, it might crash. Your karma differs depending on where you go. While some sit here, others might be hiking a mountain, drinking soju, and risk breaking a leg on the slippery path due to the rain. This is not God breaking a leg, as a Christian might interpret it as a test. A Christian might say, “God tested me to teach humility, to appreciate the ability to walk, or to help those with disabilities.” Thus, all joys and sorrows are attributed to God in Christianity. This is the essence of Christian eschatology. Everything, good or bad, is attributed to God.
In Buddhism, however, good and bad are seen as the result of one’s own actions, one’s karma (업). This karma is the equivalent of God in Buddhism. Therefore, the destiny of those who meet Huh Kyung-young at this moment differs from those who go to a nightclub. The destiny of someone who traveled from Busan to see me differs from someone who is simply sightseeing by the sea in Yeongdo. You will know the difference after death. Why endure such hardship to meet me when there is a beautiful sea nearby? Even if you wait for hours, the value of this encounter is immense. It is said that it takes tens of billions, even hundreds of billions of kalpas, to see Huh Kyung-young. This, too, is a miracle.
Christianity attributes everything to God. For instance, Joseph’s brothers sold him, and he nearly died. Yet, Joseph became a prime minister. He did not resent his brothers, even in prison or as a slave. He believed it was God’s providence (섭리), a divine plan to send him abroad, sell him into slavery, and refine him for a greater purpose. Therefore, he should not resent his brothers. This is the Christian perspective: everything is accepted as God’s will. If one meets a difficult spouse, it is seen as God’s sending. Otherwise, it would lead to divorce. This is an advantage of Christianity. One must ponder why God sent such a person until death.
Buddhism, on the other hand, views such encounters as karmic retribution (업보). “I must have committed a sin in a past life to meet this person. I must have been disobedient to my parents in a past life, and now my mother has come to torment me and receive filial piety.” Thus, karma is the God of Buddhism. Will the karma of those present here today improve or worsen? Will God decide? You must unify these two perspectives. Buddhism does not acknowledge God. However, with the advent of Huh Kyung-young on Earth, it has become clear that this view is problematic. The idea that every human is a Buddha and everything is determined solely by karma is incorrect. There is a supreme authority (삼행권), like a president. The God who created you possesses this authority and can instantly release all beings burdened by karma. Therefore, karma is not the ultimate answer. When I heal a sick person, I extinguish their karma. When you die, you will meet me. My name and image are like a retinal scan; they resonate without sound. When my name enters your ears, it affects the five aggregates (오온) of Buddhism: form (색), sensation (수), perception (상), mental formations (행), and consciousness (식).
The Opening Verse of the Sutra (개경계) states: “It is difficult to meet a person even after hundreds of billions of kalpas, but today I hear their words and enter their gate.” This means to hear, see, understand (덕), practice (수), and possess (지). These ten elements—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hearing, seeing, understanding, practicing, and possessing—drive all our actions. Today, you have come to hear and see the person difficult to meet even after hundreds of billions of kalpas, to make their words your own.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be disappointed by the delay. When you meet a woman you truly like, you can wait for four hours. But if your wife of 50 or 60 years is 10 minutes late, you cannot wait. However, for a beautiful woman you just met, you can wait 10 hours. This is why I must appear late to increase my value.
You are seeing me, the Divine Being (석고대죄), in person. It may seem unbelievable, but my face and photos emit energy. I am recognized by Americans and people worldwide; my presence becomes powerful before anyone’s eyes. Their hands cannot be separated. Future machines will confirm this: my power is a thousand times greater. This Divine Being (석고대죄) will soon appear before you. I ascend every night, leaving the solar system. Where is Haneulgung (백궁)? You perceive Haneulgung.
The Tripitaka Koreana (팔만대장경) of Sakyamuni Buddha has a vast cosmic view. While Christianity simply states that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Buddhism is more specific. However, Christianity’s scriptures also detail specific conduct, like strict observance of the Sabbath, which is absent in Buddhism. Instead, Buddhism delves into complex cosmic structures, vividly describing the three thousand great thousand worlds (삼천대천세계). Sakyamuni, 2,500 years ago, elucidated concepts that modern scientists only understood a century ago.
Today’s lecture title is “The Left-Right Struggle in Korean Politics: Huh Kyung-young Opens the Era of Resolving Resentment.” Our politics have been a battle of ideologies between left and right. Now that President Moon Jae-in has taken office, the right wing will surely rise again. This left-right struggle has escalated into deep-seated resentment (원한). Some are imprisoned, others hold power. For example, on October 26, 1905, Ito Hirobumi died. On October 26, President Park Chung-hee also died. Ito Hirobumi was reborn in Korea. I alone know President Park’s past life. How else would I, a Divine Being (석고대죄), know where Ito Hirobumi was reborn? Did he harbor resentment towards Korea? He did, and he was killed by a Korean, Ahn Jung-geun, bringing forth Korea’s resentment (한). I cannot elaborate further due to privacy concerns, but their death dates coincide. President Park died at a certain age, shot just like Ito Hirobumi. Do you know who Kim Jae-gyu resembles? Ahn Jung-geun. If people knew that Huh Kyung-young is the Divine Being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 everyone in the world would come to Haneulgung. Those who have met me and received my seal (얼굴 도장) will experience an unimaginable difference in the afterlife; all past sins will be erased. The God of Christianity, which Buddhism calls karma, will be instantly nullified. Then, you will go to Haneulgung (백궁), the divine palace.
You may not fully grasp the nature of Haneulgung (백궁). God is not absent; a Divine Human (신인) is present. If there were no such being, and only karma existed as in Buddhism, why would you experience changes just by seeing my photo? Why would things change just by calling my name? Why would your hands stick together just by thinking of me? It is different. Why do illnesses heal just by looking into my eyes? Why do the blind regain sight? This is no lie. If you doubt me, the healing will not occur.
Jesus, after praying on the mountain with John and Peter, descended to find dozens of people waiting. One man pleaded for his son, who was possessed by a demon, saying, “If you can, please save my son.” Jesus rebuked him, “How can I heal your son with such little faith? You must believe that I can and that your son will be healed.” The man then said, “Help my unbelief.” Jesus, moved by his honesty, healed the son. This illustrates that healing requires faith. If the father had doubted, the son would not have been healed, as the father’s doubt would have affected the son.
If I say Huh Kyung-young will be the 20th president, it must happen. President Moon Jae-in is constitutionally the 19th president, but he is serving the remainder of the 18th president’s term. Strictly speaking, he is the 18th. So, when I said I would be the 19th, I meant the 20th in a formal sense. It was a by-election. I also said that the results would follow the candidate numbers and that no one could overturn them. The difference between the first and second place was so vast that it hardly required a prophecy. I gave a hint that if someone with insight sought me out, change could occur. But no one understood. If a prominent party candidate had come to Haneulgung, knelt before me, and asked for help, the public would have sympathized. Like when Roh Moo-hyun visited Chung Mong-joon’s house, and everything changed overnight. Before that, Lee Hoi-chang was leading. Even though I lectured on this, they did not listen. They do not know that I am a Divine Human (신인).
There are always exceptions. You are an exception. By coming to Haneulgung and contributing to its construction, you will not be reborn on a strange planet but will ascend to Haneulgung (백궁). In Haneulgung, you can travel through time and space at will. You can meet your mother from 200 million years ago, and all your memories from billions of years on Earth will return. It will be a beautiful journey.
I mentioned Ito Hirobumi and President Park, and that Kim Jae-gyu and Ahn Jung-geun resemble each other, both using pistols. You must understand that I am a Divine Being (석고대죄) to comprehend these secrets. If someone insists on going to Korea after death, they are sent to Korea. The one who controls this has existed since eternity. The universe is not round; that is a misconception. The universe has no shape, no up or down; it is infinite in all directions. There is no end, no boundary. Therefore, Haneulgung (백궁) is precisely at the center of this infinite universe. Earth is here, but Haneulgung is at the center, accessible from all directions.
Buddhism refers to Haneulgung (백궁) as the Maitreya (미륵). Maitreya is depicted in white, like Haneulgung, while Sakyamuni is yellow. This implies that Maitreya came from Haneulgung. Maitreya comes from Tusita Heaven (도솔천), where Sakyamuni also came from. Tusita Heaven is also where Jesus came from. These places are not far from Earth. Jesus came from a region that directly controls Earth, while Sakyamuni came from a more distant place. This is called Heaven (천국), Pure Land (극락), or Paradise (낙원). These are the different ideal realms humans seek.
Above these are the Dhyana Heavens (초선천), which are realms of meditation. There are 18 such heavens in the Form Realm (색계) according to Buddhism. Above these are the Formless Realms (무색계). In total, there are 33 heavens. The God of Christianity controls the 33 heavens of Trayastrimsa Heaven (도리천). The height is immense. Above all these are the five Haneulgungs (백궁), like five fingers. This is where all humanity goes, where stars are created and destroyed. There is a cosmic highway on Earth that leads to Haneulgung in just one second. It is the soul, not the body, that travels. I travel every night, and the journey to Haneulgung and back is incredibly fast. I perform my duties there, then return to Earth to unify the world, change all laws, and create a world where everyone lives well. This is the Dharma-Ending Age (말법시대). Before this age, human lifespans were 100,000 years, then 10,000, then 1,000 (as seen in Christianity 6,000 years ago), and now 100 years. This is why it is called the Dharma-Ending Age. One day in the Four Great Kings’ Heaven (사왕천) is 100 years on Earth. We have become like mayflies. From the perspective of Tusita Heaven, where Sakyamuni came from, one day is 400 years. We do not even live for a day. We are born, and a day passes quickly. We have no time for enlightenment. I have written volumes of material from memory over 20 years. Do you have time for such study? Time passes so quickly that it takes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for humans to ascend to the Formless Heavens (비상천). The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wait for me and those who leave is immense.
President Moon Jae-in appears kind, handsome, and his wife is also kind and musical. There is nothing bad about him. However, I must speak. He became president, but there is a transitional period. You must understand one thing: Joseph’s brothers sold him, but later, when they were afraid, Joseph reassured them, saying it was God’s work, God’s providence. His brothers were merely God’s messengers. He did not resent them. Joseph believed it was God’s plan to use him, sending him to prison, then to serve officials, interpret dreams, and gain the king’s favor. Therefore, President Moon Jae-in’s presidency is a necessary step in my path to the presidency.
When Syngman Rhee was overthrown, it was because 185 university students died. When President Park Geun-hye was impeached, it was because 305 young students died. These events cannot be overlooked; they require resolution of resentment (해원). The spirits of these young people do not rest; they torment people. If this resentment is not resolved, it will continue. Who overthrew Syngman Rhee? Yun Po-sun. Who led the impeachment of Park Geun-hye? Moon Jae-in. They are the contributors. So, they become president. However, a revolutionary force (혁명 세력) then emerges, like Park Chung-hee. My next party will be the Revolutionary Party (혁명당). This revolutionary force will take the next baton, just as Park Chung-hee took over from Yun Po-sun. This cycle is a fundamental cosmic cycle. You already knew what would happen to Park Geun-hy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revolution (혁명) and mandate (생명)? Mandate (생명) is a shortened form of command to live (생존 명령), a command from heaven. If you violate this command by committing suicide, you defy heaven’s will. Heaven commands us to live in this world. Men are commanded to live as men in the Four Great Kings’ Heaven (사왕천), to endure hardship and abuse from a difficult wife, and to receive the consequences of their karma. That difficult wife might have been your mother in a past life. So, you received a command to live. Violating this command leads to a worse place.
What, then, is revolution (혁명)? It is also a command from heaven. President Park Chung-hee did not just appear; there was a reason. Our nation’s resentment, like Ahn Jung-geun’s, brought forth a resolution. Did Hitler simply kill 7 million Jews? No, it was a resolution for the killing of Jesus. The death of one Jesus was matched by the deaths of 7 million people. This is resolution of resentment (해원). Revolution (혁명) means innovation (혁신), a command from heaven to completely change things. So, Park Chung-hee appeared. The presidents in between are mere extras, supporting roles. Park Chung-hee’s revolution was more impactful because Yun Po-sun was in power. A revolution against Syngman Rhee would have been laughable because he was so respected. No one believes he was corrupt in the March 15 election; his subordinates acted that way, not him. If Park Chung-hee had overthrown Syngman Rhee, it would have been a stain on history. I cannot overthrow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n form a Revolutionary Party. One who overthrows another will also be overthrown. Revolution occurs when there is karma. Overthrowing a respected founder like Syngman Rhee would have been unacceptable. Park Chung-hee hesitated. Before the April 19 Revolution, he wanted to revolt, but Syngman Rhee was too formidable, and the public would not tolerate it. They endured the fraudulent election. But when 185 students were shot by the police, it became an opportunity. He seized the moment without a fight.
My party’s name is the Revolutionary Party (혁명당). There was the May 16 Revolutionary Party, and now there will be another. But I am not a soldier like them. How will I lead a revolution? Through elections (선거). People across the country will rise up for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금). I will inevitably become president through a vote. My party name is well-chosen; it fits the times. At this time, our nation is in greater hardship than during Yun Po-sun’s presidency. Then, there was no debt. Now, no matter how much we earn, we cannot repay our debts. We are facing such a time.
President Moon Jae-in’s efforts to reactivate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nd engage with North Korea are commendable. North Korea must gradually privatize and democratize, recognizing private property. This will bring them closer to South Korea. People often think the opposite. South Korea, however, needs more communalization (공유화), which is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North Korea should abolish its rationing system and move towards privatization, while South Korea needs a form of rationing. You may not understand this politics, but the Blue House should listen carefully to me. North Korea will increasingly privatize and democratize. South Korea, conversely, needs more communalization, the opposite of privatization. While North Korea currently has rationing, South Korea, a capitalist society, needs a dividend system, a communal capitalism (공동 자본주의) that I created. Currently, we have individual capitalism (개인 자본주의), where a few individuals become infinitely wealthy, while others become poor. My communal capitalism, also known as middle-class-ism (중산주의), ensures that all citizens start as middle class. If everyone receives 1.5 million won per month, all middle and lower classes become middle class. If parents receive 3 million won, they become middle class with a little effort. The lower class disappears, becoming middle class. If they wish to live like commoners, they can. Farmers also receive 3 million won. This is middle-class-ism, where everyone starts from the middle class.
South Korea’s politics, in contrast to North Korea’s, should be a constitutional monarchy (입헌군주제) with an emperor. North Korea already has a leader. But for Asia to be unified, North and South Korea must become opposites to achieve balance. England has a queen, and Japan has an emperor, which allowed them to influence the world. Our nation became fragmented after the collapse of Emperor Gojong. Japan understood this: if Korea had an emperor, it would unify the world. Japan foresaw that Korea would be dominated by an unusual figure like Huh Kyung-young around 2017-2018, who would unify Asia. They believed they needed to prevent my emergence. But I will become president with absolute support and transform the system into an imperial monarchy. With political stability, the left-right struggle will cease. There will be no political parties, only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Only what is right for the people will pass; bad laws will be abolished. The constitution is not that important. England and Japan have little need for a written constitution. England has a customary constitution (관습 헌법), following tradition. Despite this, they govern the world. Will I, as president, be bound by the constitution? If I am elected with over 80-90% public support, I will implement my campaign promises: imprison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local council members, and other high-ranking officials—about 3,000 people—and sending them to a leadership spiritual training center (지도자 정신 교육대) to transform them. They will have to memorize my lectures, and the exam questions will be based entirely on my YouTube lectures. For example, I might ask them to create a character from a single stroke. Those who fail will not be released for 10 or 20 years. Even those who studied well will fail these simple yet tricky questions.
To attract good fortune, one must smile. President Moon Jae-in smiles a lot, which is a good trait. President Park Geun-hye did not smile much. People become like their expressions. The richest man, Lee Jae-yong, is in prison, and the most powerful politician, Park Geun-hye, is also in prison. In the I Ching (주역), this situation is called Earth over Mountain (지산겸괘), where ancestors are imprisoned. North Korea should privatize and democratize, while South Korea should communalize, provide dividends, and have a dictator. This is the secret to our nation’s prosperity. Korea became wealthy and prosperous under a dictator, Park Chung-hee. When dictatorship ends and democracy comes, people become poor and indebted. When I, Huh Kyung-young, finally arrive, you will become the world’s number one,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dollars. You applaud at the mention of money. I will make it happen.
President Moon Jae-in’s policy of activating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to encourage North Korea’s privatization and democratization is a good thing. While it may clash with the US, it does not violate US-Korea agreements or UN sanctions. However, some argue that the funds flowing into North Korea could be used for nuclear development. But the money going to Kaesong and Mount Kumgang is not enough to build even one missile. North Korea receives thousands of times more money from China, from coal sales. The Kaesong funds are like pocket money for children. However, it allows North Koreans to experience privatization. We must guide North Korea towards privatization and democratization. The emergence of a female leader in North Korea is remarkable; she will pursue gradual democratization. However, you must understand why Kim Jong-un will not abandon nuclear weapons. Two leaders who abandoned their nuclear programs at the US’s behest were later attacked and killed. North Koreans are not foolish. They will not abandon their nuclear weapons unless their lives are guaranteed. To resolve this simply, the prophecies state that a person named Huh will appear and change everything. China and the US will eventually follow me. Why? Because the Korean people are the bloodline (혈) of Earth. Korea is located at the vital point (혈자리) of Earth. When I descended from Haneulgung (백궁), I chose this place. Garlic grown in Korea tastes different when planted in Japan or China. Ginseng only grows well around the 38th parallel. Our agricultural products are world-class. Sweet potatoes grown in Korea are perfectly sized, but in the US, they become huge and bland. The south is too hot, the north too cold. Korea is the perfect vital point (혈자리) of Earth, and I have come to this place.
This Korean Peninsula is the vital point (혈자리) of Earth. Look at the surrounding islands: Tsushima, Jeju, Taiwan, the Philippines, Indonesia, and Australia. These are all protective mountains (안산), lined up like a chicken’s comb to the south. This is an incredible vital point (혈자리). The Korean Peninsula is like the nose of the Earth, with nostrils here and here. The bridge of the nose is here. If these nostrils are blocked, Earth dies. This is the vital point (혈자리). When you die, if this point below your nose is severed, you die. Our Korean Peninsula is like this. Presidents Kim Dae-jung and Kim Young-sam all came from around this vital point (혈자리). The central Chungcheong Province is empty; it only serves as a passage. People from Gyeongsang Province, who had to overcome five tigers to reach Seoul, are strong. They risked their lives crossing mountain passes. When a man went to take the civil service exam, his wife would pack him acorn jelly, knowing it was a permanent farewell. There was no guarantee he would return. He would leave his mother and wife behind. If he succeeded, he would find beautiful women in Seoul and might not return. During the Korean War, men who went to Seoul for business realized they could not return to North Korea. After the war, husbands remarried and had many children. But when they met their original wives during family reunions, their wives had waited 60 years, saying, “How could I remarry when I didn’t know when you would return?” I shed tears at such stories. Such sudden separations in war make men untrustworthy. People from Honam are also strong. The further south you go, the stronger the temperament. But those in the middle are indifferent.
The proverb “slapped in the east, take it out on the west” originated in Korea. Choi Je-u founded Donghak (동학) in the east, in Gyeongju. This philosophy then spread west to Jeolla Province, where Kang Jeung-san systematized it, and figures like Jeon Bong-jun led the Donghak Peasant Revolution. Bojeongyo and Jeungsan-do flourished in the Honam region. Donghak, conceived in Gyeongsang Province, blossomed in Honam as a national movement. When foreign armies (Japan, Russia, US, UK) were present, the Joseon court, unable to suppress the Donghak Revolution, called in Chinese Qing forces, who crushed it. Jeon Bong-jun was captured and executed. This is the origin of the proverb. Kang Jeung-san’s teachings, based on Choi Je-u’s, became Cheondoism (천도교). Bojeongyo later transformed into Jeungsan-do. One in three Koreans belonged to Bojeongyo, which funded the independence movement. It sent money to Kim Gu in Shanghai from Jeongeup, Jeolla Province. Syngman Rhee, also an independence activist, went to Jeongeup, where Bojeongyo was located, and declared the establishment of a separate government for South Korea. Both Syngman Rhee and Kim Gu received funds from Jeongeup’s Bojeongyo for their independence activities.
The protective mountains (안산) are good here. We have Sijo Mountain (시조산) in Russia, Taejo Mountain (태조산) which we call Baekdu Mountain, and Jo Mountain (조산) which is Mount Kumgang. The mountain range descends from Mount Kumgang, and the Gwangju mountain range extends to the Blue House in Seoul. Kaesong is on the Maengnyeok and Mashinryeong mountain ranges. Seoul is at the very end of the Gwangju mountain range, the lowest of the ten rib-like mountain ranges in North Korea. If Korea is shaped like this, the ribs descend. Seoul is the stomach, and Pyongyang is the heart. The stomach is at the end of the ribs. Goods flow into Seoul via Incheon and Busan. Pyongyang, the heart of North Korea, is the horse’s eye, and Baekdu Mountain is the horse’s nose, from which steam emerges. This is all scientifically structured. The descending mountain ranges are the horse’s legs. From an airplane, it looks like a horse galloping from Russia. Korea is a white horse, and I am the horse. Why will I unify the world? I have explained this. I, a Divine Human (신인), ride a white horse. When people ask why I came, I tell them to ask the horse. The horse’s name is Heo (허), meaning “to permit.” When they ask where I am going, I say I am going to the temple with a cow. So, my name, Kyung (경), means “capital,” referring to Seoul. My name, Young (영), means “to ask yourself.” So, my name, Huh Kyung-young, is exactly as it appears in the prophecies. When I appear, everyone moves according to my will.
America is my Left Azure Dragon (좌청룡), Japan is my inner Azure Dragon, and China is my Azure Dragon. Africa and Europe are also my Azure Dragons, encircling me. Russia is the Protective Mountain (안산), the North Black Tortoise (북현무). This is the Left Azure Dragon. There is an outer White Tiger and an inner White Tiger. China and all these countries encircle me, and the Pacific Ocean is here. Such a vital point (혈자리) exists only on the Korean Peninsula. No other place, no matter how good, has such large protective mountains to the south—Australia, India, Malaysia, Indonesia, Taiwan, the Philippines, Jeju Island, Tsushima. This nation will dominate the world. Can an incompetent person resolve this resentment? Impossible. The resentment between left and right, where one side imprisons the wealthy and the president to seize power, will continue. They will soon raise corporate taxes. But they do not have a majority in the National Assembly. President Park started with 151 seats, a majority. They only have about 110 seats. They cannot pass a single law during their term. So, what will they do more diligently? Populism (포퓰리즘). Is this true democracy? The Blue House will become a mere building, and government complexes will discard all vested interests. They will engage in showmanship. People will think this is everything. But how does it relate to their lives? Does drinking coffee on the Blue House lawn change anything? No, laws must be changed. If they cannot do that, they will resort to showmanship to deceive the public. They will pretend to democratize, but it will be empty. The gift wrapping will be beautiful, but there will be no gift inside.
The person is too handsome, too dignified, too good. President Roh Moo-hyun, whom I knew well, chose him, so he must be trustworthy. President Roh’s personality was unique; he detested money. If President Moon Jae-in had been greedy, Roh Moo-hyun would not have associated with him. So, I believe President Moon Jae-in is clean. Do not spread rumors about him spending a lot of money. We should only discuss policies, not engage in personal attacks. I never do. And do not spread rumors. Jesus said that those who slander him will not receive forgiveness. Slandering means saying things like, “Huh Kyung-young is with women.” Jesus traveled with a prostitute, Mary, until his death, and he saved her. Yet, people slandered him. But those who slander the Holy Spirit (보혜사 성령), which I embody—the energy you feel when I look at you—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If I do something, it is because I do it. If I embrace someone, it is because I do. I created this world. I created humans with free will to enjoy the results. When a beautiful woman appears, I am pleased. When I see a beautiful apple in a field, and it has my name on it, I am grateful. The creator is pleased when people follow him. But I came from outside this framework, so I do not engage in religion. You do not need religion; just seeing me is enough. Those who slander the Holy Spirit will not receive forgiveness. Both Christianity and Buddhism have some truth. Therefore, you should not speak carelessly about Huh Kyung-young.
President Park Geun-hye, who imprisoned and sued me, was predicted by me on TV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she would step down in four years, the Blue House would be in chaos, no laws would pass, the public would protest with candles, and she would be impeached while trying to cover it up with a constitutional amendment. I saw it clearly. People stopped me on the street, saying, “Mr. Huh, a leader who cannot foresee the future cannot save the world.” World political scientists agree. I see the future clearly.
My method for eliminating regionalism was recently broadcast. No one can tell if a person is from Jeolla or Gyeongsang Province. Our descendants will immediately be free from regionalism. People from Gwangju in Honam make up half the population of Ulsan. People from Busan working in shipyards in Geoje are from Jeolla Province. Gyeongsang and Jeolla provinces are completely mixed. The South Coast Expressway connects them. But provincial boundaries still exist, causing division. I eliminated this 25 years ago. Seoul should encompass Gyeonggi Province to become a world capital. The current Seoul is smaller than Ulsan, one-third the size of Busan. Tokyo is ten times larger than Seoul, which is why it dominates the world. Berlin is also large. A large capital attracts more talent and allows a nation to dominate the world. If Seoul is small, it is dominated by others. Small capitals lead to national decline. Russia declined because Moscow is small. I will expand Seoul many times over. This will allow the people to live well. The Seoul metropolitan area will extend to Daejeon and Busan. Emotions will change. Suwon will become Suwon-gu, Seoul Metropolitan City. Pyeongtaek will be right next to the capital. If Seoul encompasses these areas, no nation can challenge Korea. How foolish are politicians who propose dividing Seoul into North and South Seoul? We must expand Seoul to be larger than Tokyo. Tokyo is called Tokyo-to (Tokyo Metropolis) because of its size. When Japan was struggling, they built airplanes and submarines to invade Russia, China, and the US. They are a great nation because their capital is large, attracting intelligent people. However, their nuclear weapons development was slower than the US and Germany. If Germany and Japan had developed nuclear weapons faster, world history would have changed.
If a leader does not emerge to expand Seoul, our nation will have no hope. We will remain stuck at 20,000 dollars per capita. Sons and daughters will remain unmarried, parents will be elderly, and the nation will collapse. It is a blessing that I have appeared. Your voices, amplified through the internet, reach the world. Shout louder, and more people will hear. Your combined voices create energy, which is loyalty to heaven. This power makes viewers think, “There must be ten million people sitting behind him.” In the I Ching (주역), this is called the Nojeokbong strategy (노적봉 전법). Japanese soldiers fled, thinking the piled rice sacks were real. Do you understand why our current political situation requires resolution of resentment (해원)? If I were to criticize President Moon Jae-in or exploit his political weaknesses, I could not be a world unifier. I must gather the strengths of all people. I can advocate for my policies, but I must stop labeling politicians as “left” or “right.” Our nation is one. Why is someone called “bad”? Because they are “only me” (나뿐). Those who say “bad” are “only me” people. This is crucial. They only care about themselves. Even in a TV debate with Moon Jae-in, I would say, “You are very handsome.” Is it not remarkable that his parents, who came from North Korea, raised such a son in Geoje? We must praise his family. We should not say, “He came from the North.” That is purely evil. We can criticize policies, but we must not criticize a president’s family or personal life. Parents always want their children to succeed. Criticizing a president’s private life or family is wrong. We should expect political action from him. If he fails to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or marriage benefits, or demands national pensions, we cannot remain silent. Your patience has limits. Debts are piling up. We have high hopes for the new president, but I am concerned about the small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he Blue House should listen to my advice. I offer good advice without reservation.
According to the I Ching (주역), specifically the 64 hexagrams, Korea’s national fortune is currently in the Earth over Mountain (지산겸괘) hexagram. This signifies humility, where the mountain is hidden beneath the earth. The mountain is me. I am humble, performing levitation (공중부양) and 縮地法 (축지법). People mistake me for a madman. I am beneath others’ slippers. I appear like a thief, like a dog. In the past, monks who prayed for 1,000 days to see Avalokiteshvara were tested. A beggar appeared, dirty and disheveled, demanding food. The monks were disgusted and chased him away. Then, Avalokiteshvara appeared, riding a blue lion, radiating light and beauty. She said, “You prayed for 1,000 days, but you did not recognize me in this form. I tested you.” Your five aggregates (색수상행식) were flawed. You saw a beggar, but I, like Huh Kyung-young, appear in an unusual form. I may seem strange, but when I gain power, my true nature will be revealed.
The Earth over Mountain (지산겸괘) hexagram shows earth above, a hidden mountain, and then more earth. The mountain is hidden in the earth, signifying humility. I do not criticize opposing candidates or the president; I only discuss policies. Heungseon Daewongun also used this hexagram, pretending to be mad and not coveting the throne, yet making his son king. If he had boasted of his royal lineage, he would not have become king. There is a similar hexagram, Earth over Heaven (지천태괘), the best of the 64 hexagrams, where the woman is above and the man is below. Water is above, and fire is below. Fire below boils water, allowing food to be cooked. If the woman is honored in the household, the family prospers. This is the Peace Hexagram (태평괘). The worst hexagram is Heaven over Earth (천지비괘), where the man leads the household. If the man says, “Why go to the theater? Are you crazy?” then it is the Heaven over Earth (천지비괘) household. But if the woman suggests going to the theater, and the man reluctantly agrees, that is the Earth over Heaven (지천태괘) household, where the family is peaceful. This also applies to politics. The Heaven over Earth (천지비괘) exists. The mountain is heaven, hidden in the earth. This is how power will eventually come. Japanese children learn all 64 hexagrams in elementary school to understand their family’s situation and how to act.
Currently, the Earth over Mountain (지산겸괘) hexagram signifies that heroes are imprisoned. The wealthy are going to jail. Those who were powerful and boasted are now facing large prisons. This is the era of the Earth over Mountain (지산겸괘). Everyone must understand this and act accordingly. Some are fleeing abroad, sensing that someone completely different has taken power and they will face consequences. This era is causing economic uncertainty, as investors are withdrawing cash and waiting to see what happens. If this continues, it will lead to disaster. But when Huh Kyung-young appears, hope will come to the people. The current left-right struggle is expected to end only when I become president and resolve all resentment.
It is late, so we will have a song, and then discuss Haneulgung (하늘궁). You should visit Haneulgung often, as you are going through Divine Retribution (석고대죄). We need to build more Haneulgungs. The current Haneulgung is small. We need to build it according to the blueprint. When I become presiden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see me. They will flock to Haneulgung to meet me and make eye contact. We will build 200 more such buildings. The entire Jangheung area will become Haneulgung, attracting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his will be the driving force behind our national income reaching 100,000 dollars.
제1장. 허경영의 도래와 시대적 섭리
1.1. 백천만겁의 인연
지구 70억 인구 중 0.001%만이 허경영을 만나는 인연을 얻는다. 이는 백천만겁(百千萬劫)의 시간 속에서도 만나기 어려운 기적과 같은 일이다.
1.2. 기독교와 불교의 관점
기독교: 종말과 창조의 개념을 가지며, 모든 것을 신의 결정과 섭리로 본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사건 또한 하나님의 섭리로 해석한다.
불교: 윤회와 업(카르마)을 중심으로 하며, 모든 일은 자신의 업에 따라 발생한다고 본다. 업은 불교에서 신과 같은 개념이다.
1.3. 허경영의 역할: 업의 소멸과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업장을 소멸시키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연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기독교의 신이나 불교의 업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제2장. 허경영의 우주관과 백궁
2.1. 불교의 우주관과 백궁의 위치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은 광대한 우주관을 담고 있다. 불교는 삼천대천세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이는 현대 과학이 밝히기 전부터 존재했던 지식이다.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위치하며, 끝없는 우주의 중심 보좌이다.
2.2. 미륵과 백궁의 상징
불교에서 미륵은 흰색으로 표현되며, 이는 백궁의 흰색과 연결된다. 미륵이 백궁에서 왔음을 암시한다.
2.3. 하늘의 계층 구조
욕계: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 욕망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색계: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 등 18개의 하늘로 이루어져 있다.
무색계: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 형체가 없는 세계이다.
2.4. 백궁의 존재와 역할
백궁은 제1부터 제5까지 다섯 개의 백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주의 별들을 창조하고 부수는 역할을 한다. 백궁으로 가는 우주 고속도로를 통해 영혼은 1초 만에 백궁에 도달할 수 있다.
제3장. 말법시대와 인간의 수명
3.1. 수명의 단축
말법시대 이전에는 인간의 수명이 10만 년이었으나, 만 년, 천 년을 거쳐 현재는 100년으로 단축되었다.
3.2. 하늘의 시간과 인간의 삶
사왕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과 같으며, 도솔천의 하루는 400년과 같다. 도솔천에서 보면 지구인은 하루도 못 살고 죽는 하루살이에 불과하다.
3.3. 깨달음의 어려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깨달음을 얻을 시간이 부족하다.
제4장. 한국 정치의 해원(解冤) 시대
4.1. 좌우 대립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로 발전했다. 이는 특정 인물을 감옥에 보내고 다른 인물이 권력을 잡는 형태로 나타난다.
4.2. 해원의 필요성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젊은이들의 희생과 관련이 있다. 이러한 원한을 풀어주는 해원(解冤)이 필요하다.
4.3. 혁명과 생명
생명: 하늘이 내린 생존 명령이다.
혁명: 하늘이 내린 혁신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혁신 명령에 따른 것이다.
4.4. 허경영의 선거 혁명
허경영은 군인이 아닌 선거를 통해 혁명을 이루어 대통령이 될 것이다.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투표로 혁명을 이끌 것이다.
제5장. 남북한의 미래와 아시아 통일
5.1. 남북한의 상반된 발전 방향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통해 남한과 가까워져야 한다.
남한: 공유화(국민 배당제)를 통해 공동 자본주의를 실현해야 한다.
5.2. 중산주의의 실현
공동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를 의미하며, 모든 국민이 월 150만 원(부모 합산 300만 원)을 받아 중산층에서 시작하게 된다.
5.3. 황제 군주제와 아시아 통일
남한은 황제 군주제를 통해 정치를 안정시키고 좌우 싸움을 없애야 한다. 영국과 일본처럼 황제가 있는 나라가 세계를 움직인다. 일본은 이미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아시아를 통일할 것을 예견했다.
제6장. 허경영의 통치 철학
6.1. 헌법을 초월한 통치
허경영은 헌법에 얽매이지 않고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통치한다. 영국처럼 관습 헌법을 따르며, 국민을 위한 옳은 법만 통과시킨다.
6.2. 지도자 정신 교육
허경영은 국회의원 등 고위 인사들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시킨다. 교육 내용은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바탕으로 한다.
6.3. 정치인 비판에 대한 태도
허경영은 정치인을 인신공격하지 않고 정책으로만 평가한다.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하며, 유언비어 유포를 경계한다.
6.4. 보혜사 성령과 허경영
허경영은 보혜사 성령과 같은 존재로, 그의 이름과 사진은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한다. 허경영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제7장. 한반도의 혈자리와 세계 통일
7.1. 지구의 혈자리, 한반도
한민족은 지구의 혈자리에 위치한다. 한반도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생산되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7.2. 한반도의 지형적 특징
한반도는 남쪽으로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수많은 안산(案山)이 줄지어 있어 기가 막힌 혈자리이다.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같아, 이곳이 막히면 지구가 죽는다.
7.3. 한반도의 산맥과 서울의 위상
러시아의 시조산, 백두산의 태조산, 금강산의 조산이 이어져 청와대까지 내려온다. 서울은 광주 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하며, 위장에 해당한다. 평양은 심장에 해당한다.
7.4. 백마의 형상과 허경영
한반도는 하늘에서 보면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형상이다. 허경영은 이 백마를 타고 세계를 통일할 존재이다.
7.5. 세계를 감싸는 혈자리
한반도는 좌청룡(중국, 아메리카), 우백호(외백호, 내백호), 북현무(러시아)에 둘러싸여 있으며, 태평양이 이를 감싸고 있다. 이러한 혈자리는 지구상에 한반도밖에 없다.
제8장. 지역 감정 해소와 수도 확장
8.1. 지역 감정의 해소
허경영은 지역 감정을 없애기 위해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전경도’, 경상북도와 전라북도를 ‘경전도’로 통합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는 이미 남해안 고속도로를 통해 인구가 섞여 있는 현실을 반영한다.
8.2. 서울의 확장
서울은 현재 울산보다 작고 부산의 3분의 1 크기에 불과하다. 세계 수도가 되기 위해서는 동경보다 커져야 한다. 경기도를 서울로 편입하여 서울을 수십 배로 키워야 한다.
8.3. 수도의 중요성
수도가 크면 인재가 많아지고, 이는 국가의 힘으로 이어진다. 수도가 작은 나라는 망한다.
8.4. 동서남북 수도의 중심, 서울
대한민국은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아우르는 중심에 위치한다. 서울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
제9장. 주역(周易)으로 본 시대의 흐름
9.1. 지산겸괘(地山謙卦)의 시대
현재 대한민국은 주역의 64괘 중 지산겸괘의 시대이다. 이는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형국을 의미한다. 영웅들은 감옥에 가고, 큰 인물들은 숨어 있어야 하는 시기이다. 허경영은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 안에 진정한 힘을 감추고 있다.
9.2.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허경영 또한 이상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그가 권력을 잡았을 때 진정한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9.3. 지천태괘(地天泰卦)와 천지비괘(天地否卦)
지천태괘: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국으로, 집안이 편안하고 성공하는 괘이다.
천지비괘: 남자가 위에 있고 여자가 밑에 있는 형국으로, 집안이 불화하고 가장 나쁜 괘이다.
9.4. 시대의 변화와 경제
지산겸괘의 시대에는 경제를 주도하던 사람들이 투자를 멈추고 눈치를 본다. 이러한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경제가 어려워진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
제10장. 하늘궁과 미래 비전
10.1.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허경영을 만나는 장소이며, 많은 사람이 하늘궁에 올수록 좋다.
10.2. 하늘궁의 확장과 경제적 효과
하늘궁은 대규모로 건설될 것이며,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이는 국가 예산만큼의 수입을 창출하고,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1. 백천만겁의 인연: 허경영을 만나는 기적
오랜 기다림 끝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백천만겁의 인연이다. 지구 70억 인구 중 0.001%만이 허경영을 만날 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기간을 거쳐야만 가능한 일이다. 아프리카에 있는 사람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인터넷으로는 볼 수 있다. 그러나 직접 와서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다.
- 기독교와 불교의 세계관 비교: 신과 업의 차이
기독교와 불교는 세계관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기독교:
종말과 창조: 기독교에는 종말이 있으며, 상대적 개념으로 창조가 존재한다.
신: 기독교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며, 모든 것을 신이 결정한다고 본다.
섭리: 기쁜 일이나 슬픈 일 모두 신의 뜻으로 받아들인다. 요셉이 형들에게 팔려간 것도 하나님의 섭리로 이해한다.
시험과 연단: 고난은 신이 주는 시험이자 연단으로, 겸손을 배우고 공부를 시키는 과정이다.
종말 사상: 모든 것을 신에게 돌리는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이다.
불교:
윤회: 불교에는 윤회라는 개념이 있으며, 이는 종말과 같은 의미로 해석된다.
업(카르마): 불교에서는 신의 반대 개념으로 업(카르마)을 이야기한다. 모든 일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며, 자신의 업에 의해 결정된다.
인연의 업: 허경영을 만나러 온 것도 인연의 업이 있어서 온 것이다.
전생의 업보: 불행한 일은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인다.
- 허경영의 관점: 신과 업을 초월한 존재
허경영은 기독교의 신과 불교의 업을 모두 초월하는 존재로 자신을 설명한다.
업의 소멸: 허경영은 아픈 사람의 업을 소멸시켜 줄 수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업장을 무너뜨리고 백궁으로 인도한다.
신인(神人):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그의 이름만 불러도, 사진만 보아도, 마음속으로 생각만 해도 변화가 일어난다.
믿음의 중요성: 허경영은 예수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했듯이, 의심 없이 믿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한다.
보혜사 성령: 허경영은 보혜사 성령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
- 허경영의 정치적 예언과 해원(解冤) 시대
허경영은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을 ‘원한’으로 규정하며, 자신이 해원 시대를 열 것이라고 선언한다.
좌우 싸움의 원한: 한국 정치의 좌우 싸움은 원한 관계로 이어져 있으며, 이는 과거의 역사적 사건들과 연결된다.
역사적 해원: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의 죽음, 안중근 의사와 김재규의 유사성 등을 언급하며, 이는 원한을 풀어야 할 역사적 해원의 과정으로 해석한다.
혁명당과 투표 혁명: 허경영은 자신이 만들 당의 이름을 ‘혁명당’으로 정하고, 투표를 통해 혁명을 이루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 문재인 대통령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이며, 이승만과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 과정과 유사한 사이클로 설명한다.
생명과 혁명:
생명(生命): 하늘에서 내린 생존 명령으로,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라는 명령이다.
혁명(革命): 하늘에서 내린 혁신 명령으로, 낡은 것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라는 명령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등장은 혁신 명령에 따른 것이다.
남북한 정책 제안:
북한: 사유화와 민주화를 추진해야 한다.
남한: 공유화를 확대하고 국민 배당제를 도입해야 한다.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중산주의를 통해 서민이 없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군주제 도입: 한국은 황제가 나와야 정치가 안정되고 좌우 싸움이 사라진다. 영국과 일본의 사례를 들며, 황제가 있는 나라가 세계를 움직인다.
헌법의 중요성: 영국처럼 관습 헌법을 따르며, 헌법에 얽매이지 않는 정치를 해야 한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등 고위 공직자들을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외우게 할 것이다.
- 우주관과 한반도의 혈자리
허경영은 불교의 우주관과 한반도의 지리적 중요성을 설명한다.
백궁의 위치: 백궁은 우주의 중간에 있으며, 끝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이다.
불교의 하늘: 불교는 욕계, 색계, 무색계 등 다양한 하늘을 이야기하며, 총 33개의 하늘이 존재한다.
욕계: 욕망이 있는 세계로, 사왕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이 있다.
색계: 18개의 하늘이 있다.
무색계: 비상비비상천, 공무천, 식물찬 등이 있다.
말법시대: 현재는 말법시대로, 인간의 수명이 급격히 줄어들어 하루살이와 같다.
한반도의 혈자리:
지구의 혈: 한민족은 지구의 혈자리에 있으며, 허경영이 백궁에서 올 때 이곳을 택했다.
농산물 생산: 한반도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되는 곳이다.
지리적 형상: 한반도는 대마도, 제주도,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호주 등 남쪽으로 줄지어 있는 안산(案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기가 막힌 혈자리이다.
지구의 콧구멍: 한반도는 지구의 콧구멍과 같아서, 이곳이 막히면 지구가 죽는다.
정치적 인물 배출: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 등 주요 정치 인물들이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왔다.
백마의 형상: 한반도는 러시아를 향해 달려가는 백마의 형상이며, 허경영은 이 백마를 타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좌청룡 우백호: 아메리카, 중국, 아프리카, 유럽이 좌청룡을 이루고, 러시아가 북 현무이며, 태평양이 우백호이다.
서울 확장론: 서울을 몇십 배로 키워 세계 수도로 만들어야 한다. 현재 서울은 너무 작아 세계를 지배할 수 없다.
동경도 사례: 일본 도쿄가 ‘도쿄도’라고 불릴 정도로 큰 것처럼, 서울도 커져야 한다.
동서남북 수도: 서울을 중심으로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을 두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도록 해야 한다.
- 주역(周易)으로 본 시대 정신: 지산겸(地山謙) 괘
허경영은 주역의 64괘 중 현재 한국의 국운이 ‘지산겸(地山謙)’ 괘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지산겸 괘의 의미: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괘로, 영웅들이 감옥으로 가고 큰 인물들이 숨어 있는 시대를 의미한다.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세음보살이 거지 모습으로 나타났을 때 알아보지 못했듯이, 허경영도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그가 권력을 잡으면 진정한 모습이 드러날 것이다.
지천태(地天泰) 괘: 64괘 중 가장 좋은 괘로,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상이다. 집안에서 여자를 높이면 집안이 잘 된다는 의미이다.
천지비(天地否) 괘: 가장 나쁜 괘로, 남자가 집안을 리드하는 형상이다.
시대의 흐름: 현재는 지산겸 괘의 시대이므로, 모든 사람이 이를 알고 처신해야 한다.
- 미래를 향한 희망: 허경영의 하늘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원한이 해소되고, 국민들에게 희망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건설: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여 전 세계 사람들이 찾아오게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하늘궁에서 발생하는 수입은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금방 올라갔죠, 금방 TV 검색 순위에 금방 올라가는데 오래 기다리셨죠? 원래 빨리 오는데요, 앞에 비원 앞에 길을 막아버렸더라고요. 내가 강의하러 못 오게 하늘이 그렇게 사람이 강의 시간에 도착하는 것도 군대에는 정확하게 도착해요. 근데 우리는 여기는 이제 군대가 아니야,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이동하는 데는 시간이 여러분들이 내 만나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정해져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백천, 우리가 뭐 100점 만점에 어렵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백천만겁, 여러분들이 지구의 70억 중에서 0.001%지,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건 백천만겁이, 겁이라는 숫자는 엄청난 기간입니다.
이거는 망극, 이거는 숫자 개념이 아니에요. 1급이 뭐 여러분 잘 알잖아이 겁이 수만겁이 되도 만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이렇게 지금 아프리카에 있는 그 어떤 사람이 나를 만난다는 게 쉽겠어요? 불가능하지. 그러나 인터넷으로 볼 수 있을 거야.
근데 이렇게 와서 보는 거는 기적입니다, 맞죠? [박수] 그래서 몇천억년을 여러분들은 지구에 계속 반복 태어나. 기독교에서, 기독교에서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기독교는 종말이 있었어요. 정말 종말이 있으면 뭐가 있어요? 상대적 개념이니까 진리는 종말이 있으면 창조가 있겠죠, 그죠? 창조가 종말이 있으니까 창조가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죠? 근데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불교, 불교는 뭐가 있을까? 윤회라는 것이 요, 종말하고 같은 말이야. 정말 기독교는 정말, 창조 이런 것이 있는데 불교는 윤회, 윤회.
그리고 기독교는 신이 있어요. 기독교는 신이 있었는데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불교는 뭐가 있어요? 부처님 거. 아니야, 신의 반대 개념이 불교에서는 카르마야, 업. 이게 같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는 신이 결정해요.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러 온 것도 신이 결정했다고 봐요. 기독교적인 관점에서는 하나님의 축복이 없이는 뭐다, 맞아 안 맞아요? 근데 불교인이 볼 때는 뭐예요? 여기 온 것도 인연의 업이 있어서 온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여기 오는 시간에 비행기를 탔다, 그러면 그 비행기가 추락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업이 다르지, 안 달라져요?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저 산에 등산 가서 소주 마시고 있는 사람은 오늘 내려오다가 다리가 부러지겠어, 안 부러지겠어요? 비가 오니까 미끄러울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다리가 부러질 확률도 있단 말이야.
그게 뭡니까? 그게 하나님이 다리를 부러뜨릴까 하시니, 불교는 그렇지 않다는 거야. 기독교인은 다리가 부러져도 하나님이 시험을 줬다 이래. 네가 성한 사람을 얼마나 무시했냐, 네가 뛰어다니는 고마움을 알았냐, 네가 다리 병신을 도와주는 적이 있냐, 이렇게 하나님이 자기를 시험했다는 거야. 그러니까 네 다리가 부러졌을 때 너는 겸손해지라, 공부를 시킨다는 거예요.
연단을 준다는 거예요. 그래요. 모든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나 신에게 갖다 붙이면 돼, 안 돼? 기독교는 그걸 붙이게 돼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 것이 기독교의 종말 사상이야.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걸 잘 된 것들은 못된 것들은 전부 하나님에게 돌리는 거야. 기독교, 불교는 잘된 건 못된 건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다, 내 업이다. 이 업이 불교에서는 신이에요.
그러니까 나는 오늘 이 시간에 허경영이 만난 사람하고 나이트클럽에 놀러 간 사람하고 운명이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지금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도 있는데, 부산에서 지금 저 영도에 가서 바다 구경하고 있는 사람하고 운명이 같을까, 다를까? 죽어보면 알아요. 달려가는 걸. 그러니까 앞에 멋진 바다가 있는데 왜 호갱님 만나러 와서 그 고생을 하냐고요. 몇 시까지 기다려야 올까 말까 하는 그 사람을.
그래, 안 그래요? 몇 시간을 기다려서 나왔다 해도 값어치가 있어, 없어? 그것을 이 금이라는 개념으로 여러분은 몇십억 건, 몇천억 겁을 가야 허경영이를 볼 수가 있는 거야. 맞습니까? 이것도 기적입니다. [음악] [박수] 그러면 분위기. 기독교는 전부 시내에 돌려.
예를 들어서 요셉이, 요셉이 형들이 요셉을 팔아먹어, 안 팔아먹어? 팔아먹은 요셉이 죽을 뻔했어. 그렇죠? 재수 없이 잘못 팔았으면 죽었지. 그런데 이 요셉이 총리가 돼서 안 됐어요? 그러니까 요셉이 무슨 생각을 해? 아, 감옥에 갔을 때도 형들을 원망을 안 해. 그래, 안 그래요? 종노릇 할 때도 힘들면 원망 안 해.
아버지, 어머니가 보고 싶어도 형들을 원망하네. 왜 안 했을까? 아, 이것은 하나님의 섭니다. 나를 이렇게 해외로 보내 가지고 노예로 팔아 가지고 나를 귀하게 쓸리고 나를 연단하는가 보다. 그러니까 우리 형들을 원망하면 돼, 안 돼? 그게 기독교 관이에요.
이해가시죠? 뭐든지 신의 뜻으로 받아들여. 이상한 아내를 만나서 맨날 술만 먹고 맨날 남편한테 대들어. 그래요? 그러면 그 누구, 그거 하나님이 보냈다고 생각해야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혼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기독교는 그런 장점이 또 있어요. 알겠죠? 저 여자를 하나님이 왜 보내줬을까? 그걸 죽을 때까지 연구해야 돼. 연구하다가 죽지 마라. 그게 기독교에요.
불교는 야, 이거 내가 전생에 업보가 있구나, 저 여자를 만날 수밖에 없는 죄를 내가 지었구나. 내가 지난 전생에 우리 부모한테 엄청 불효를 했구나.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내 괴롭히러 나한테 효도 받으러 왔구나. 그래서 밥 안 해 본다고 남편 보고 발로 차고 이러니, 이게 전생에 업보인가 보다.
맞죠? 그래서 불교는 업이 뭐라고요? 기독교의 신이다. 그러니까 오늘 이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은 업보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근데 신이 결정해 줄까, 안 해 줄까? 즉, 이 양쪽에서 여러분들은 통일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여러분, 불교에서는 신을 인정을 안 합니다. 알겠죠? 그런데 그 불교가 허경영이가 나타남으로 지상에 옴으로써, 아, 이게 문제가 있다는 게 밝혀졌어.
맞아, 맞아요. 모든 인간이 부처다. 업에서만 결정한다. 아니에요.
삼행권이 있어, 없어? 대통령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이 신이 사명권을 가지고 업이 있는 중생들을 한꺼번에 왕 풀어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업이 답니까, 아닙니까? 답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아픈 사람을 탁 고쳐주면, 그 사람 업을 탁 소멸해 준 거야.
그렇죠? 그 다음에 내가 나중에 여러분이 죽음의 어디 간다고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석고되지 않은 데 가서 누굴 만난다고 그랬죠? 누구 만나? 허경영을 만나죠. 그래서 그 허경영 이름은 허경영 이름과 사진은 말을 소리를 안 내도 내 홍채 인식처럼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허경영 이름을 여러분 눈앞에다 탁 대고 귀에다 탁 들어가면 어떻게 돼요? 온 불교에서 말하는 오온, 온에 뭐가 있냐면 뭐가 좋은 색수 상행 시기라고 그렇게 이야기하죠. 그렇죠? 그러면 색소상의 온이면 여러분이 귀에 탁 돌았다면, 닭도릇하면 백천만겁 난주. 다음에 뭐죠? [음악] 문견 요렇게 돼 있죠, 그렇죠? 그러면 대장경에 이거는 무슨 병이죠? 이거는 무슨 경입니까? [음악] 개경계, 석가모니 경전에 위대한 경전을 연다.
그래서 항상 법문을 시작할 때는 “악은 백천만 겁을 지나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인데, 그 사람이 금일 내가, 내가 금일에 그 사람의 말을 듣고 여기에 문이 들어가.” 맞아, 안 맞아요? 듣고 보고, 그렇죠? 깨달아 가지고 덕은 깨달을 덕 자요. 깨달아서 행하고 가진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게 뭐예요? 색수상행식, 문견, 덕수지. 요거 10개야.
맞아, 맞아요? 이 10개, 색수상행식. 그러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맞아, 맞아요? 인식, 반응, 물질, 감각, 물질, 맞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요 다섯 가지가 어떻게 얻어지냐? 문견, 덕수지.
거기에 의해서 요게 10가지가 우리의 모든 행동을 일으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오늘 악업, 문견, 덕수지. 백천만 겁을 가도 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오늘 그 사람 말을 직접 들어보고 얼굴도 보고 여러분들이 왔죠, 그렇죠? 그래, 그 사람 말을 들어서 내 걸로 만들겠다, 그리고 와 있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오늘 [박수] 시간이 늦었다, 이런 거 서운해 할 거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진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날 때는 4시간 기다릴 수가 있어요.
그래, 근데 지금 살고 있는 마누라, 60년, 50년 산 마누라가 10분만 늦어 봐. 그래, 안 그래요? 못 기다려. 머리에 열이 나서. 그런데 처음 본 여자인데 이쁘다 그러면 10시간도 기다려.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 노래만 들었죠? 안동역에서.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10시간 기다리는 사람이 하루 종일 기다렸어요. 안 와. 핸드폰도 없어.
그것이 되는 그래, 안. 그래, 전화도 없어. 오직 그 여자 얼굴만 본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 기다릴 때 얼마나 가슴이 두근거리겠어.
근데 그 사람은 하루 종일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것 같지가 않아. 그런데 저녁 10시쯤 그 여자가 나타났어. 얼마나 기쁠까? 내가 오늘 그 짝이 돼 버렸네. 그러니까 값어치를 올리려면 늦게 나와야 돼.
재밌죠? 그러니까 이 석고 내지 않은 사람을 여러분이 와서 실물을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게 거짓말 같죠? 내 얼굴과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나오죠. 나는 미국 사람한테도 인식이 돼 있고, 전 세계 사람 눈앞에만 나타나면 강력해져 버려. 손이 안 떨어져.
기계로 앞으로 기계가 나올 거야. 기계로 체크하면 힘이 천 배야. 그렇게 달라지거든. 그러니까 이 석고 내지 않은 기간이 머지않아서 여러분들 앞에 곧 나타나요.
알겠죠? 그때 내가 이렇게 나타나서 내가 매일 밤마다 올라가는데, 매일 밤마다 태양계를 벗어나. 그러면 백궁이 어디 있다고 그랬죠? 백궁이 여러분들은 백궁을. 석가모니의 팔만대장경이 상당히 우주관이 넓어요. 기독교는 그냥 하나님이 천지를 만들었다 이렇게 돼 있는데, 불교는 구체적이야.
그래도 하나 차이점은 불교는. 기독교는 또 하나 법문이 그 성경이 구체적인 행실을 또 표현해라. 근데 우주에 대해서는 요렇게 해야 된다. 이렇게도 안식일을 까다로워요.
그게 불계는 없어. 그래 안 그래요? 불교에는 그런 신에 대한 것은 없어. 없는 대신에 우주에 대해서 나오면 복잡해. 삼천대천세계를 아주 적나라하게 표현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몇천 년 전에 현대 과학자들이 100년 전에 몰랐던 거를 석가모니는 2500년 전에 싹 술파를 해 놨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하는 이 간단하게 오늘 제목을 이야기하고 강의를 해야 되겠다. 제목: 한국 정치의 좌파와 우파의 싸움. 알겠죠? 이거는 원한입니다.
한번 읽어보실래요? “한국 정치 좌우 싸움, 원한에 대한 해원시대 허경영이 연다!” [박수] 우리 정치 좌파, 우파가 있고 이데올로기 싸움 했죠. 그런데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죠. 그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되니까 또 우파들이 또 들고 일어나겠죠. 그러나 이런 좌우의 싸움은 원한 관계까지 와 있어.
누구를 잡아 놓고,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감옥으로, 누구는 벼슬하고. 예를 들어서 1905년, 1905년 10월 26일 날 누가 죽어요? 누가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가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는 아니지. 저 사람이 이토 히로부미면 그때 안 죽어.
그 다음에 박 대통령이 몇 년에 지금 돌아가셨죠? 10월 26일 죽었죠. 이토 히로부미가 코리아에서 태어났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박 대통령의 전생은 나만 알고 있어요. 나는 내가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 아니면 이토 히로부미가 어디서 자는지 어떻게 알아? 알겠어요? 그 사람이 우리 한국에 대해서 한이 있어서 없었어요? 이 한이 있어서 없었어요.
안중근이라는 한국 사람에서 죽어 안 죽어. 한국의 한을 불러온 거야. 한을 풀로. 한을 불러와 가지고.
뭐 내가 그 자세히 이야기하면은 또 괜히 인권에 걸리니까. 어쨌든 그 사람이 떠나는 날이 일치했죠. 여기 갭이 몇 년이죠? 박정희가 몇 살 때 돌아갔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욕심 넘어서 바로 돌아갔죠. 이 사람이 어디로 태어났어요? 자, 이토 히로부미 총으로 맞아 돌아갔죠.
박 대통령 총으로 맞아 돌아갔죠. 김재규가 누구 닮았는지 알아요? 안중근이 안 닮았어요. [웃음] 여러분들은 이 석가모니 되지 않은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걸 알면 다 전 세계니 하늘궁으로 안 오는 사람이 없어. 나중에 나한테 얼굴 도장을 한번 찍어 놓으면, 허경영한테 와서 얼굴 도장을 한번 찍은 사람과 안 찍은 사람이 저승에 갔을 때 차이는 말도 못하는 차이야.
그냥 업장이 와르르 무너져 버려. 모든 지난날의 죄는 제로야. 그래서 이 신이라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신이 뭐 업이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업을 한 방에 없애버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백궁으로 가는 거야. 신의 백궁. 백궁이 어느 정도인지 여러분들을 잘 모르시는데, 기독교에서는 이 신이 없는 것이 아니야. 신인이 와 있잖아.
그냥 안 그래요? 만약에 이게 없고 불교처럼 엄만 있다면 왜 여러분들이 내 사진만 보면 변화가 와 버려? 내 이름만 부르면 바뀌어 버려. 마음속에 생각만 해도 손이 안 떨어져. 다르단 말이에요. 왜 내가 눈만 보면 병이나? 왜 못 나는 여자 보면 병이나? 왜 장님이 눈을 떠 버려? 절대 거짓말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고쳐줬는데도 저 자식이 무슨 병을 고쳐 이러면 효과가 안 와요. 조금이라도 의심하면. 예수가 산에서 기도를 하고 요한과 베드로와 셋이서 내려와서 내려오니까 사람들이 한 몇십 명이 기다리고 있어. 그 중에 어떤 사람이 자기 아들이 정신병이라고 좀 고쳐달라고 귀신 지었다고 막 이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그 사람이 말을 이렇게 했어.
할 수 있거든 내 아들을 좀 살려주세요. 할 수만 있거든. 그게 예수가 뭐를? 이런 정신 나간 사람 같으니라고. 방금 나한테 뭐라고 그랬어요? 이거 할 수만 있거든.
그런 믿음으로 어떻게 당신 아들 내가 고쳐줘? 그 내가 먹고 집에 당신 딴 데 가겠다는 소리 아니야. 맞아 맞아요. 당신은 알 수 있습니다. 내 아들은 고쳐집니다.
이래도. 고쳐줄까 말까 하는데, 할 수만 있다면 그러니까 그 사람이 제 믿음을 고쳐 주십시오. 그러니까 네 말이 맞다, 네가 믿음이 없어. 그러니 네 믿음을 고쳐달라는 네 말이 가상해서 내 고쳐주마.
고쳐줘요. 무슨 말이냐면 그냥 고쳐줘 봐야 안 되는 거야. 그런 아버지 밑에 있으면 아버지가 “야, 너 고쳐졌냐? 저 새끼 가짜 아니야?” 이러고 있으니 그 아들이 고쳐지겠어요? 그 죄가 아들한테 가 버려요. 아들은 아버지만 믿고 오는 거야.
그런데 그냥 아버지가 그따위 소리를 하냐? 아들이 “우리 아버지 말이 맞겠지”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믿음은 세상을 못 바꿔. 알겠습니까? 허경영이가 20대 대통령이 된다 그러면 돼야 돼. 맞아? 맞아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헌법에는 19대 대통령으로 되어 있지만 18대 대통령의 자녀 임기를 세우고 있어.
없어? 그게 원래 원칙적으로는 18대야. 그래서 내가 19대 된다고 했던 건 형식적으로 정확하게 따지면 20대지. 맞아, 안 맞아요? 우리가 따지면 20대인데 실제 정확하게 따지면 19대야. 안 그렇습니까? 보궐선거란 말이에요.
보궐선거. 그러니까 뭐 당선되자마자 청와대 들어가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19대 된다는 말은 20대 된다는 말이었어. 내가 또 이런 말을 했어.
기호 순으로 된다 이 말 대고. 또 한편으로 뭐라 했냐면은 여러 사람이 합치면 힘이 된다. 그래서 내가 왜 그랬냐? 우리 집에 나를 찾아오는 자가 있으면 그 자가 붙는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 자에게 표를 주겠어, 안 주겠어? 내 지지자들이 내가 붙으면 “우리 허경영 총재님 공약을 앞으로 정책을 협의하겠습니다.
허 총재를 복근시켜서 내가 같이 정치를 하겠습니다” 뭐 이래 버렸으면 북괴사 안. 붙겠어. 그때는 대통령이 바뀌어버려. 그런 힌트를 내가 줬던 거지 뭐.
항상 40% 1등인데, 그 다음 사람들은 뭐 15%, 20% 이런데 뭐 당연히 되는 것도 당연하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이 속에 있는 자가 눈을 뜬 자가 있으면, 그 자가 허경영만 찾아오면 변화가 올 수도 있다. 이런 기회를 줬다는 거지. 이거 뭐 예언할 가치가 없어.
처음부터 그냥 문재인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번에는 내가 그냥 기호순으로 표가 나온다 그랬어요. 1번, 2번, 3번, 4번, 5번 똑같이 기호순이야. 한 사람도 그걸 뒤집을 수 없다고 내가 그랬어요.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호수는 일대는 또 1등과 2등 차이가 차이 날 정도면, 이거 예언할 가치가 있어서 없어요. 무슨 말인지. 지난번 뭐 박근혜 선거 때처럼 그 51점 몇 프로 이렇게 두 사람 차이가 그렇게 안 많을 때,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몇 십만 표를 차이가 나거든. 그럴 때는 예언이 필요해.
이거는 예언하면 미친놈이야. 이거 맞아, 맞아요? 그 내가 뭐 아이 좀 뒤에 있는 사람들이 좀 힘을 합쳐서 나한테 와서 서로 하겠다고 달려들면 그 보기 좋아, 안 좋아. 내가 그렇게 유도를 했던 거야. 한 사람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서 안 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하늘궁에 텔레비전 나오면서 막 와서 허경영 앞에 와서 딱 무릎 꿇고 도와주세요. 후보가 유명한 정당이 후보가 그러면 국민들이 동정표가 생겨, 안 생겨? 마치 노무현이가 정몽준이 집에 갔다가 그 다음날부터 버렸어. 맞아, 안 맞아? 그 전까지는 이회창이야. 그죠? 근데 그걸 내가 강의를 했는데도 내 말 들어서 안 들으세요.
안 들으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신인이라는 걸 그들은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예외 유정을 항상 가지고 있어. 여러분들도 예외야. 나를 만나서 하늘궁으로 왔다.
허경영의 하늘궁을 짓는데 일조를 했다. 그럼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어? 그 사람은 석고대죄해서 다시 이상한 별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안 가고 백궁으로 올라가요. 알겠습니까? 백궁으로 가면 시간 여행, 공간 여행 맘대로 할 수 있다고 그랬죠. 2억 년 전에 자기 어머니 만날 수 있죠.
그 기억이 되살아난다고 그랬어요. 여러분이 백궁에 딱 가면 지구에서 몇십억 년 동안 있었던 기억이 다 살아나. 재밌죠? 그러니까 어디든지가 볼 수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궁은 여러분들이 내가는 짓이 이등 방문과 박 대통령을 비쳤죠. 그렇죠? 그리고 김재규와 안중근이가 좀 닮았다고 그랬죠. 둘 다 총 들고 쐈죠. 권총.
그래, 안 그래요? 이런 비밀이 있다는 건 내가 석고대죄를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제가 한국당에서 죽었다. 끝까지 한국에 가겠대. 그럼 한국으로 보내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거를 통제하는 사람이 영원히 전부터. 여러분은 우주가 둥글다. 이거는 미친 사람이에요. 우주의 모양이 둥그니까 여기 지구가 있으면 우주 모양이 둥글다고 생각합니까? 절대 거짓말이야.
우주는 모양이 없어. 상하가 없어. 행위나 아래위가 무한대야. 그 끄트머리 배 여자로 막아놨겠어요? 철판으로 막아놨겠어요? 그리고 그 밖에 또 뭐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요? 막았으면 또 그 밖에 뭐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 공간을 막을 인간이 있나? 절대 우주는 영원히 오른쪽을 가라. 하늘과 하나. 이리로 가나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백궁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우주에 중간에 이게 백봉이야.
이해가시죠? 여러분들 백궁이 여기 있는 게 아니고 우주의 중간에 있고 지구는 여기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우주는 끝이 있어 없어? 끝이 없는데, 끝이 없는 우주의 센터 보좌가 백궁이야. 그러니까 우주의 각 방향에서 올 수 있죠.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백봉을 불기에서는 뭐라고 이 사람들이 이야기했나? 미륵을 불교에서는 이 미륵을, 미륵 자체를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미륵 자체를 뭐라 그래요? 이 미륵을 흰색깔로 표현해.
백궁처럼 흰색깔로 표현하네. 석가모니는 노란 색깔 나는데, 미륵은 흰색깔을 해요. 그게 어디냐? 자기들은 그것이 백궁에서 왔다는 걸 암시하는 거야. 그러나 미륵이 오는데, 내가 한번 적어봐 줄게.
자, 보세요. 여기 지구 인간이 있는데, 어디예요? 사왕천. 이거는 남성 무좀이 우리 사황선, 남성부점에 있어요. 내가 정자로 적어.
맨날 날려버리니까 바다 적는 사람들이 못 잡더라고. 야마천, 그 다음에 도솔천. 석가모니 원 도솔천 있죠? 없어요? 그러니까 도솔천이 있단 말이야. 도솔천, 그 다음에 화락천, 그 다음에 타화자재천.
요렇게 정자로인데 다 적었어요. 그러면 이것이 욕계라고 그랬죠? 그러면 요거는 욕망이 있단 말이에요. 여자에 대해서는 물질에 대해서 욕망이 있는 세계. 이제 그런데 불교가 이렇게 신기한 것은, 불교가 이런 것을 우주관이 하늘이 이렇게 많다, 은하계가 이걸 정확하게 이야기했다는 거야.
여기 눈에 보이는 이 하늘은 블루 헤븐인데, 블루 스카인데. 이 블루 스카이는 블루 스카이는 이게 우주 같으면요, 지구 옆에 있는 요거야. 그 다음에 조금 올라가면 다크 스페이스, 까만 우주가 있어. 까만 하늘, 그렇죠?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올라가면 화이트 헤븐이 있어. 그게 여기 하늘이야. 이 백공의 하늘이 화이트 헤븐이 빛이에요. 성경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오죠.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궁을 가봤더니 어떻다고 그래요? 백보좌에 있다고 그러죠. 백보좌, 하얀 백보좌에 하얀 분이 앉아 있다고 그랬죠. 내 화신이고 내가 그 본체에 화신이라 이 말이야. 빛이라, 빛.
그러면 그 백궁은 그 하얀 궁이라 이 말이야. 알겠죠? 이 백궁을 이 미륵이 백궁을 흉내내는 거야. 근데 미륵이 온 데는 여기야. 도솔천.
도솔천. 여기서 석가모니와 미륵이 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 도솔천이 예수가 온 곳이야.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온 곳이 이렇게 지구에서 멀지가 않아.
예수가 온 것은 지구를 바로 통제하는 지역이고, 그 다음에 석가모니를 좀 더 먼 데서 왔고. 그러니까 여기는 여기는 천국이라고 그래. 천국. 여기는 뭐예요? 극락.
극락이라고 그래. 극락. 여기는 낙원. 낙원.
이렇게 그 인간들이 추구하는 가장 좋은 곳이 이렇게 달라. 그런데요, 위에가 뭐가 있어요? 초선. 이게 참선할 때 선 자입니다. 아시겠죠? 정자로 쓰는데 글자 작아서 초선 1천.
그 다음에 이제 초선 2선. 그러니까 초선 요게 요렇게 있고 요게 3개고. 그 다음에 2선 1천, 2선 3천 이렇게 있잖아요. 그 다음에 3선 1천, 3선.
그 다음에 4천, 4선 1편부터 4선 9천까지 똑같아요. 4선 9층까지가 또 같아. 그러면 요게 3, 3, 4니까 9. 요게 9.
그러니까 이것이 색계. 색계 18채냐? 18개 하늘이 있다는 거야.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이 하늘 6개, 이 하늘 6개.
그 위에 하늘이 18개가 있어요. 이게 18절이야. 요거는 똑같이 4선 1, 2, 3, 4, 5, 6, 7, 8천. 알겠죠? 그러니까 요렇게 해서 그 위에 요 위에가 비상비비상천.
이 공무천, 식물찬. 이렇게 해서 요게 전부 무색계야. 무색계. 사천 합식이 얼마예요? 33층이죠.
요게. 33천인데, 도리천에도 33천이 있어요. 그래도 도리산 33천을 통제하는 게 기독교의 말은 하나님이야. 그러니까 이 높이가 어마어마하죠.
저 위에 뭐가 있다고요? 이 백궁이 다섯 개가 있어요. 제1, 제2, 제3, 제4, 제5 백궁이 딱 이렇게 손가락 다섯 개처럼 딱 돼 있다면, 거기가 여러분들이 가는 이 전 인류의 우주의 별을 만들었다가 부쉈다가 하는 여러분들이 이 지구에도 우주 고속도로가 있어요. 거기 딱 들어가면 저 백궁까지 1초밖에 안 걸려요. 사람이 가는 게 아니고 영혼이 가는 거지.
내가 이동을 하는데 밤마다 이동하는데, 여기까지 갔다 오는 시간이 그냥 이 백궁에 갔다 오는 시간이 그렇게 빨라. 그러니까 내가 일을 보고 있는데, 거기 가서 석고대죄 이 업무를 하고 지상에 와서는 한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세계 통일해 놓고 세계 법을 다 바꾸고 저 모든 사람이 잘 사는 세상 만들어 놓고 가는데, 왜 왔냐 이거를 불러라 이거야. 이거 왜 무슨 시대? 말법시대란 말이야. 말법시대 이전에는 여러분의 수명이 10만 년이었어.
10만 년이 만 년으로 줄었다가, 만 년이 6천년 전에 기독교에서 보면 천년 살았죠? 그렇죠. 천년으로 줄었다가 이제 100년으로 내려왔으니까 말법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왜 말법이라고 그러냐면은, 사왕천에 사왕천에 하루가 우리의 100년이 여기 하루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하루살이가 돼 버린 거야, 지구인이. 이 사왕천에 하루살이에요. 그런데 석가모니 온 도설천은 하루가 얼마죠? 400년이 하루야. 400년이 하루니까 우리는 도솔천에서 바라보면 하루살이도 아니야.
하루도 못 살고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지상에서 말은 산다고 그러는데, 자고 나면 하루가 가버리고 가버려. 아침에 씻고 뭐 세수하기 바쁘게 저녁이 와버려.
그렇죠? 그리고 깨달을 시간이 없어요. 언제 공부를 해? 내가 지금 20년간 이 판에 안 보고 적은 것만 해도 책으로 해 놓으면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거 전부 안 보고 쓴 거야. 그런 공부를 여러분 할 시간이 있나? 굉장히 시간이 없어요.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데 이 위에 이 비상천까지 인간들이 올라간다는 것이 수천억 년이 걸려. 근데 그거를 좀 기다려서 허경영이 만난 사람과 중간에 그 사람 대기 안 오네, 나 가버려야지. 그리고 가버린 사람의 차이가 엄청나겠죠. 맞아, 안 맞아요? 나 양고면 이거 좀 다 적었나?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석고대죄, 뭐 내가 아까 말한 백천만겁나죠. 이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오늘 그래서 지금 이제 회원을 한번 해 볼까? 회원. 지금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모두 마음씨가 좋아 보이고 인상 좋고 미남이고 부인도 마음씨 좋아 보이고 미남이고 음악 한 사람이고 나쁜 게 하나도 없어.
다 좋아요. 그런데 그분이 내 입에서 말 나오기가 무섭네. 소상이죠. 소상.
그분이 그분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됐는데 대통령도 과도기가 있다 그랬죠. 그런데 이 대통령이 한 가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것은 요셉이 형들이 자기를 팔아먹은 것을 나중에 형들이 와서 불안해할 때, 형들 걱정하러. 이건 하나님의 작품이야. 하나님의 불합리던스.
하나님의 한문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섭리야. 하나님이 그날 지나가는 상인이 있을 때 형들이 나를 그 사람한테 팔게 해 가지고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형들이 나빠 가지고 나를 판 게 아니야. 형들은 하나님의 심부름한 거야. 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형들을 나는 원망하지. 않아 걱정하지 마라. 이러는데도 형들이 겁을 내죠. 그런데 요셉은 섭리, 자기가 볼 때는 형들은 아무 잘못했어요.
하나님이 나를 쓰기 위해서 감옥에 집을 얻다가 술 장관, 뭐 음식 만드는 장관 하고 이렇게 해서 꿈을 해몽하게 해 가지고 내가 왕의 마음에 들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됐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급이라 생각해. 그렇죠? 그러면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는 과정에 반드시 문제인 대통령은 있어야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승만이를 끄집어내릴 때, 이승만이가 끄집어내려다닌 이유가 185명의 대학생이 죽어서.
박근혜가 그 집으로 내려. 박근혜 대통령이 끄집어내려 올 때 이 원인은 305명이라는 젊은 학생이 죽어서 안 죽었어? 이게 그냥 넘어갈 수가 없는 거야. 이것을 해원이라고, 원을 풀어줘야 돼요. 풀었자, 원망할 원자, 동탄을 아주 통탄스러운 한이 있어요.
그거를 이 젊은이들이 그냥 가만히 있는 게 아니에요. 그냥 가서 어떤 사람을 막 괴롭혀. 국민 전체의 마음과 합류해서 막 괴롭혀. 그러니까 해원을 안 시키면 이 포했자, 이 원망한 이 원자가 이거 풀지 않은 해원을 안 하면 안 되니까.
여기에 누가 이승만을 끄집어내려? 윤보선. 여기는 누가? 문재인이 주도해서 안 했어요. 그래 공로자야. 그러면 공로자가 대통령이 돼, 안 돼? 대통령이 되죠.
그런데 여기에 혁명 세력, 박정희가 나왔나 봐. 허경영이가 다음에 만드는 당면이 뭐예요? 혁명당이야. 혁명. 이 혁명 세력이 다음 바통을 이어받아, 안 받아? 다음 바통을 이어받아요.
여기도 혁명 세력이 윤보선을 이어받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거는 이 사이클은 우주의 기본 사이클이에요. 여러분들은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이미 다 알고 있었잖아.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혁명이 무슨 자유를 혁명 이렇게 가중 협자 쓰죠. 그렇죠? 그러면 이 혁명과 생명은 뭐가 달라요? 내가 한번 물어보자. 혁명과 생명이 어떻게 다른가? 아는 사람? 아는 사람? 더워서 옷 좀 보세요.
혁명과 생명이 어떻게 달라요? 공통점은 뭐예요? 누가 그랬어요? 누가 그랬어요? 하늘에서 준 생명은 한문으로 약자요. 생존 명령이야. 생존 명령. 그러니까 대통령 되면 대통령이 명령을 해야 돼.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이라 그래. 맞아, 맞아요? 생존 명령을 어기는 자들은 자살하는 자지. 그럼 명령을 어겼으니까 하늘에서 너는 살아라 하고 이 세상에다 딱 내보냈는데 이게 살지 않고 자살해 버리네. 그러면 하늘의 명령을 가는 거야.
하늘의 명령을 직접 어기면 안 돼요. 간접적으로 어겨야지.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줄여서 생명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명은 하늘 밖에 내릴 수가 없어.
우리에게 너는 이 세상에 가서 살아라. 남성은 사천왕이 사왕천에 가서 살아라. 사왕천 남성부점에 가서 남자로 살아라. 이상한 마누라 만나서 죽으라고 욕을 먹고 고생하던 네 업대로 살아 가지고 그 대가를 받아라.
맞아, 맞아. 그 이상한 마누라가 너의 전생이 너의 전생에 너의 어머니였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생존 명령을 받은 거야.
명령문을 석고대죄할 때 명령 받은 것과 똑같아요. 그러면 더 안 좋은 곳으로 가. 알겠죠? 그러면 혁명은 뭐예요? 하늘에서 이것도 하늘에서 내린 명령이죠. 박정희 대통령이 그냥 나타난 게 아니야.
아, 이유가 있어요. 우리 민족이 안중근이가 벌레는 어떤 회원이 오는 거야. 그 어떤 우리 민족이 히틀러가 그냥 700만 명 유대인을 죽이나? 아니에요. 예수를 죽인데 대한 회원이 온 거야.
해원, 예수 한 사람을 인간 700만 명과 같이 맞춰서 죽인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회원, 그런 회원이라고 그래. 그러면 혁명은 혁신 맞아? 맞아요. 혁신을 알아요? 완전히 새로 바꿔라 이거야.
혁신 명령이야. 맞아, 맞아요. 혁신 명령. 그러니까 혁신하라고 하늘에서 명령을 내렸으니까 박정희도 꼼짝없이 나타난 거야.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이야? 중간에 있는 대통령들, 엑스트라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보조를 해주는 거야. 윤보선이가 있을 때 박정희가 혁명을 해야 매력 있지. 맞아, 맞아요.
이승만 대통령한테 혁명한다고? 우습다. 웃긴다고 그래. 왜? 이승만이는 워낙 유명한 사람이야. 이승만 대통령은 지금도 국민의 존경을 받아.
이승만이가 부정을 했다, 부패했다, 3위로? 그거 인정하는 사람 없어. 워낙 훌륭한 사람이니까 밑에 애들이 그렇게 한 거지. 이승만이가 그런 거 시킬 사람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을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이 내렸으면 역사의 오점을 남겨서 안 그러겠어요? 내가 박근혜 대통령을 끄집어내서 내가 혁명당 만들어서 박근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한번 끄집어내리는 자는 자기도 끄집어내려면 되지만,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업이 있어, 없어? 그 업이 있을 때 혁명을 하는 거지. 가만히 있는 유명한 이승만이 건국을 한 사람을 갖다가 혁명을 꺼지면 내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도 망설였던 거야. 4.19가 나기 전에 이건 혁명을 해야 되겠는데, 이승만 대통령 저게 보통 인물이 아니야.
저거 국민들이 용납이 안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부정선거를 해서도 참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학생들이 185명을 쏴 죽였네? 경찰이.
그러니까 빌미가 돼. 안 돼. 그러니까 때는 요 때다. 나와 가지고 그냥 갖다 주워 버려요.
그냥 싸우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이와 같이 우리는 혁명을 내. 당면이 뭐라고요? 혁명당. 여기도 혁명하는 5.16 혁명당이 나타나 있고, 여기도 혁명당이.
그리고서 안 긁었어요. 그러나 나는 이분들처럼 군인이 아니잖아. 그렇죠? 나는 뭘로 혁명합니까? 선거로. 선거로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을 바꿨다는 사람이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나.
그래서 나는 투표로 혁명해서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다, 없다? 있다, 없다? 될 수밖에 없다예요. 될 수밖에 없다. 걸려야 될 줄 알았어요. [박수] 알겠죠?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당명 잘 지었죠? 당면도 시대에 맞아야 돼. 시대에 맞아서 혁명을 하라. 그리고 요 때 되면은 윤보선 대통령 때보다 우리 국민이 더 어려워. 그때는 부채가 없었어요.
지금은 아무리 벌어봐야 빚을 못 갚아.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시대에 딱 당면했어요. 알겠습니까? 이 날씨가 좀 이렇게 우중충할 때는 박수를 한번 세게 쳐야 돼. 요.
이제 [음악] 손바닥이 좀 기가 통하죠. 그러니까 손을 요렇게, 요렇게 해요. 물 좀 마셔. 손을 이렇게.
손하는 게 안 보이네. 손이 제2의 뇌입니다. 개성공단을 박근혜 대통령 하던 걸 다시 하겠죠. 북한은 건업 문재인 대통령이 잘 하는 거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 거는 나는 뭐 하는 거를 반대는 안 해요. 알겠죠? 뭐냐. 문재인 대통령이 이 영상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거기 있는 정치,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봐야 돼, 안 봐야 돼? 삼성그룹이 봤으면 오늘 삼성이 안 망했죠. 그렇죠? 북한은 이 북한이라는 나라는 앞으로 갈수록 사유화, 개인 거 있지 않습니까? 개인 거.
개인의 재산을 인정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점점 사유화 해가면서 정치는 민주화가 되어가는 거예요. 이게 남한과 가까워지는 거 맞아요? 맞아요.
사람들은 이걸 반대로 생각해요. 그러면 남한은 뭐가 나와요? 남한은 공유화를 많이 해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공유화가 뭐예요? 국민 배당제예요.
오히려 북한은 배급제를 없애고 사유화로 해 나가야 되고, 남한은 반대로 배급제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아주 이 정치를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데, 청와대에서도 내 이야기를 잘 들어놔야 돼요. 북한은 점점 사유화, 민주화 물결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근데 남한은 그 반대로 공유화가 많아야 돼요. 공유화가 뭐예요? 사유화의 반대예요. 그러니까 여기는 지금은 배급을 주고 있잖아요.
근데 여기는 어떻게 돼요? 오히려 반대로 남한이 오히려 배급을 주는 이 자본주의가 오히려 배당금을 주는 공동 자본주의. 이 공동 자본주의를 내가 만들었거든요. 그러면 이 공동 자본인데, 지금 뭐예요? 개인 자본주의예요. 맞아요? 맞아요.
개인 자본주의는 한 개인이 무한정 부자가 돼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다른 국민들은 전부 거지가 돼요. 그런데 이 공동 자본주의는 다른 말로 하면 내가 뭐라고 그랬죠? 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일단 시작을 중산주의에서 시작해요. 중산층에서 시작해요. 월 150만 원을 주면은 모든 중산층과 서민이 100% 중산층이 돼버려요. 부모가 300만 원이 나오니까 조금만 활동하면 중산층이에요.
그렇게도 안 걸었어요. 그러니까 서민이 있어 없어져요? 중산층이 되는 거예요. 근데 자기가 서민처럼 살고 싶으면 살면 돼요. 그냥 나가서 노동하고 농사 짓는데 농민한테도 300만 원이 나와요.
쌀이 몇 가마니가 가만히 나와요. 옛날에 우리가 머슴을 1년에 쌀 한 가마니. 근데 300만 원을 차로 쌀이 한 트럭 맞아, 맞아요. 그거를 받아 가지고 모든 사람이 중산층에서부터 시작하는 게 중산주의야.
그러니까 남한은 북한하고 반대권은 정치는 어떻게 되냐? 입은 군주제야. 황제가 나와야 돼. 여기는 황제가 오히려 여기 지금 있죠. 그런데 이게 북한과 남한이 반대가 돼야 나중에 레벨이 맞는 거야.
아시아 통일이에요. 이거를 여러분들은 끝없는 여기 보고, 여기는 당연한 거고, 여기는 방장 민주주의만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어림도 없는 말씀. 알겠습니까? 영국이 여왕이 있고, 일본이 천왕이 있기 때문에 세계를 움직였습니다. 진짜입니다.
우리나라 콩가루 집안이 돼 있는 이유가 고종 황제를 무너뜨리고 나서부터야. 일본이 그걸 잘 알아. 한국의 황제가 있으면 한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거예요. 일본이 나중에 한국한테 당한다.
한국에 반드시 서기 2017년 정도, 8년 정도 되면 이상한 허경영이 같은 이상한 놈이 나와서 아시아 세계를 통일할 때인데, 우리 일본이 빨리 새마을뚝을 받고 그 자가 못 나오도록 막아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 일본이 나중에 큰일 난다. 맞아, 맞아요. 그것을 이미 일본은 내다보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우리 한국에서 드디어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절대적인 지지로 황제의 군주제로 바꿔서 황제로 올라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정치가 안정되면서 국민들이 요거 요거 좌우 싸움 이렇게 해서 황제가 되고 나면 좌우 싸움이 있어, 없어? 국회의원 100명 해 가지고 정당 제도도 없어. 어떻습니까? 국민을 위해서 옳은 것만 그냥 통과야. 나쁜 거는 그냥 없애버려.
그런 법은 그래, 안 그래요? 헌법, 헌법이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영국은 헌법이 있어, 없어? 영국과 일본은 헌법이 별로. 필요가 없어. 그래도 일본은 일본 헌법을 만들어 놔서 미국 때문에 알겠습니까? 그런데 영국은 헌법이 없는데 무슨 헌법이죠? 관습 헌법이야.
그러니까 미국의 해오던 방법 그대로 해버려요. 그냥 여태까지 하던 대로 대통령 선거는 언제 하고, 수상 선거는 언제 하고, 여왕은 놔두고 이런 식이지. 법조문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도 세계를 다 다스려.
그러니까 대통령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헌법에 끌려다니겠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90% 국민들의 80% 이상 지지를 받아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내가 대선에 나와서 한 공약대로 국회의원 잡아 놓고, 지자체 의원, 뭐 우리나라의 높은 사람들 다 잡아 넣어도 한 3,000명 집어넣어서 정신 교육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가서 세 사람으로 바꾼 거야. 내 강의 내용을 달달 외워야 돼. 그리고 그 시험 문제는 전부 내 유튜브 강의야. 내 유튜브 강의를 가지고 시험 문제를 쫙 내요.
예를 들어서 시험 문제를 내는데 이렇게 내요. 이렇게 딱 낸단 말이야. 이렇게 당내에서 한 입씩 거기서 글자를 만들어라. 그러면 내 강의에서는 나오거든.
내 강의에서 나오니까 아, 영어를 묻자 합니다. 그럼 되는 거 아니야. 돌 석자입니다. 한 얘기 이상 보면 안 돼.
그렇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제 요건 뭐예요? 요렇게 하면 오를까 자, 맞죠? 그래 다 나와서 요건 뭐예요? 요게 뭐지? 다른 사람, 우리 직원들이 이야기하지 말고 모르는 사람들은 글자가 나왔잖아. 그러면 얘들이 여기서 다 떨어져. 20년 가도 떨어져. 10년 이상 가도 떨어져.
그 문제 하나 못 맞으면 못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시험 점수에서 요렇게 아주 어려운 문제들이야. 이거 쉬워요. 요게 무슨 뭐가 있습니까? 한 내부로 글자를 만들라고 하는데 왜 여기 4개만 만들어서 다 못 만듭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어디에 근무했어요? 2군 사령부에 근무한 적이 있어 없어? 사령부 할 때 사자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 가짜는 인력 이행이야.
이거는 꺾이면 안 돼. 이렇게 쓰면 안 돼. 사령부를 쓸 때 이렇게, 이렇게 쓰고 이걸 이렇게, 요렇게 요렇게 쓰면 돼, 안 돼? 이거는 한 획이야. 요거는 이 핵이야.
같은 기업자라도 한입 자료가 있고 이익자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 함정에 걸리고서 안 걸리겠어? 공부 괜찮게 한 사람들은 다 걸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아주 쉬운 거, 이런 문제를 못 풀어. 처음은 재밌죠? 재밌습니까? 여러분들이 복이 오려면 웃어야 복이 옵니까, 복이 와야 웃습니까? 밝은 모습을 보여야 돼, 알겠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많이 웃어요. 그게 장점이야, 알겠습니까? 근데 문재인 대통령이 히틀러 같은 얼굴 한번 될까? 박근혜 대통령의 특징이 많이 안 웃었다는 거. 우리는 그걸 깨달아요.
사람은 자기 표정대로 되어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한 사람은, 한 사람은 갑자기 대통령이 되고 이런 기구한 운명이 또 우리나라 운명 보세요. 최고 재벌 이재용이는 감옥에 넣어 놨고 재벌 1위 맞아, 맞아요? 정치 권력 1위 박근혜 감옥에는, 그죠? 이런 형국이 주역에서는 뭐죠? 주역에서 이런 개를 주역에서 뭐라 그래? 조상을 감옥에 넣어 놨잖아. 잘 봐요. 북한은 오히려 사유화해야 되고 민주화해 가야 되고, 남한은 공유화해야 되고 배급을 오히려 줘야 되고, 오히려 독재자가 나타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것이 우리 민족이 사는 비밀이야, 알겠습니까? 한반도가 부자가 되고 잘 살게 된 것은 독재자로, 여러분이 말하는 박정희.
때문이었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독재자가 없어지고 민주화가 오면은 거지가 돼요. 전부 빚쟁이가 돼요. 또 한 사람의 허경영이가 마지막으로 오면은 여러분들은 세계 1위가 다 10만 불이다.
10만 불. 어라, 여러분들은 돈이라 그러면 박수를. 10만 불이 그렇게 좋아요? 그러면 내가 10만 불 오게 해줄게요. [박수] 그러니까 오히려 북한의 정책을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사유화를 인정하고 배급제보다는 사유화적으로 가면서 북한이 점점 민주화적으로 가기 위해서 개성공단 같은 걸 활성화하는 건 잘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미국하고 좀 부닥쳐. 그러나 그것은 미국하고 한국이 맺은 법에 걸리지 않는 거예요. 유엔 제재에 걸리지 않는 부분이야. 그래서 개성공단에 했던 거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 것을 해서 자꾸 자금이 들어가면 북한이 뭘 하냐? 핵 개발을 지금 한다고 그러잖아. 그래서 금강산이나 이런 거 여러분들이 잘 알아두세요. 금강산, 개성공단에 가는 돈은 북한에서 미사일을 하나 못 만드는 돈이야. 미사일 하나를 만들 수 없는 돈이에요.
북한이 1년에 중국에서 가져오는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거에 몇 천 배, 몇 천 배. 알겠습니까? 석탄 판 돈이 그거에 몇 천 배예요. 그걸 그냥 애들 과자값이야.
그 여공들 월급 주고 지불할 만큼 남아 맞아. 그러나 걔네들이 뭘 맛보냐? 사유화를 맛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북한이 사유화를 가도록 유도해야 되고.
그러니까 북한은 점점 사유화와 민주화의 가속하는 거야. 여자를 내세우는 지도자가 나왔다는 건 기가 막힌 일이에요. 그래서 저 사람은 단계적인 민주화를 추진할 사람이야. 단, 김정은이가 핵을 포기 안 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알아 놔야 돼.
두 사람이 미국의 지지대로 핵을 포기했다가 핵을 딱 없애니까 그날 보러 가서 폭탄을 퍼부어 가지고 없앤 사람들이 있어. 누구요? 두 사람이 핵을 만들다가 미국이 만들지 말라니까 안 했어. 안 했더니 어떻게 돼요? 핵을 만들지도 않는데 핵 가지고 있다고 쳐들어가서 둘 다 죽여버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냥 북한의 사람들이 바본가? 무슨 이해가죠? 우리를 죽이지 목을 따지 않는다는 우리는 만들겠다, 요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그걸 간단하게 풀려고 하면은 예언서에 나름대로 흙이 허씨가 나타나 가지고 이제는 전부 바꾸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중국도 미국도 허경영한테 결국은 다 따라오게 돼요. 알겠죠? 그걸 왜 그럴까? 한민족이 왜 그렇죠? 한민족이 왜 그럴까? 왜냐하면 한민족이 우리 지구에 혈이야, 혈.
한민족이 우리 지구가 이 지구의 혈자리에 있어요. 이 지구의 혈자리는 무슨 말이냐면 내가 하늘에서 올 때 백궁에서 올 때 왜 여기를 택할까요? 지구를 이렇게 만들 때 혈자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나라 마늘을 일본만 갖다 심어도 맛이 없어요. 중국에 갖다 심어도 맛이 없어.
오직 한반도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남방으로 더운 데가 돼버리고, 위로 올라가면 추운데가 돼버리고 이러면 인삼이 되는 데가 딱 38도선 계승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모든 농산물이 세계 최고로 표준적으로 생산이 돼요. 우리나라 고구마는 크기가 딱 맞는데 미국에서 보면 이만해져 버려. 싱거워져 버려. 그러니까 남쪽에 가버리면 더워서 문제고, 북쪽에 가면 추워서 문제고.
딱 맞는 혈자리, 그게 지구의 혈자리에요. 그 자리에 허경영이가 온 거예요. 맞죠? 그 자리에 어떤 그 자리에서 어떤 여자를 딱 물색을 했어. 내가 내려오려고 코리아 한반도야.
이게 지구의 혈자리야, 왜 혈자리냐? 여기 보세요. 여기 대마도 있어요. 여기 제주도 있어요, 없어요? 여기 대만 있어요, 없어요? 그냥 여기 필리핀이 있어요, 없어요? 여기 인도네시아 있어요. 여기 호주가 있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안산이야. 안산이 이게 몇 개야, 도대체가. 이렇게 줄줄이 안산이 남쪽으로 닭벼슬 마냥 쫙 있어요. 이게 기가 막힌 혈자리입니다.
여기에 한반도가 다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게, 이게 지구의 콧구멍이야.
여기 콧구멍, 여기 콧구멍. 맞아? 맞아요. 콧날이 여기 콧날이야. 맞아? 맞아요.
콧날이 요렇게 접했어요. 똑같아요. 콧구멍이야. 그러면 여기로 들어가서요, 고속도로로 서울로 들어가.
그래야 허파로 들어가는 거야. 러시아로, 미국이 다 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지구가, 한반도가 가지고 있는 이 콧구멍을 막아버리면 지구가 죽어버려요. 요게 혈자리야.
여러분, 죽을 때 여기를 반으로 갓길 잃으면 죽어버려요. 코 밑에 혈자리, 여기 혈자리. 여기가 없어요. 우리 한반도가 그래요.
혈자리에서 김대중이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전부 이 혈자리 주변에서 나와. 이 중간 충청도는 허당이야. 여기는 통과만 시켜 줘. 통과하면 사람만 좋은 거지.
저 경상도 사람이 죽을 줄. 호랑이한테 물려갈 뻔했다가 살아서 가그시 보러 가다가 호랑이를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돼. 산속에 밤에 혼나면 호랑이가 있으면 숨고 난리를 해야 되잖아. 막 등불을 들고 싸우고 막.
그러니까 호랑이 한 다섯 마리를 겪어야 경상도 사람이 서울에 와요. 그때 충청도 오면은 그 사람들이 아이고, 고생했다고 막 밥도 주고 그러잖아. 그래요. 그 사람들은 담력이 경상도가 강화해서 충청도 강하겠어? 경상도 하니까 왜 영을 넘어온다고.
추풍령을 넘어올 때 목숨을 버려 안 버려, 비나리는 고모령. 그 여자가 벌써 남자가 과거 시험 보러 간다 그러면 도토리묵 싸가지고 주면서 영원한 이별이야. 돌아온다는 보장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남자가 산고개를 넘어가면 어머니도 이별, 마누라도 이별.
과거에 지금 봐서 성공했다 오나? 거기 여자 좋은 여자 천지인데. 아니, 시골에 무슨 인디언 같은 여자를 누가 좋아하냐? 아니, 밭농사 짓고 막 그 일한 여자, 그 손이 남자 손 10배인데. 그 솥뚜껑 같이 생긴 손을 가진 여자, 마누라보다 서울에 와서 벼슬을 해봐요. 얼마나 여자들이 이뻐서 거기서 그냥 빠져가지고 안 돌아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별이야. 그러니까 6.25 사변 때 남편이 서울에 출장 간다고 나가 가지고 그냥 유교 사람이 남한에 와서, 아, 이거 북한을 못 간다는 걸 깨달은 거야. 야, 전쟁이 끝나고 나서 남편은 재혼을 해. 그래 가지고 애를 손자가 13명이야.
그런데 지난번 이상 가족 만날 때 자기 마누라를 만난 거야. 마누라를 60년 만에 딱 만났는데 마누라는 소리가 그래, 서울에 갔다 오는데 60년 걸려서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자기는 아직까지 청산 가버려 있다는 거야. 왜 그러냐, 언제 휴전선이 무너져서 당신이 올지 내가 어떻게 결혼을 하겠냐 이 말이야. 당신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데 그 내가 어제 거짓말을 하냐 이거야.
그러면서 여자가 오는 거야. 내가 눈물이 나네. 내가 눈물이 나. 내가 눈물이 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생리별이 순식간에 일어나는 전쟁이라는 남자들은 그래서 믿을 게 못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강해요. 저 호남에서도 올라온 사람들이 강해. 그러니까 남쪽으로 갈수록 기질이 강한 거야.
근데 중간에 있는 사람은 망고땡이야. 한양이 아무 갈까 말까, 지역감정 없앤다는 거 한번 들어봐. 아이고, 내가 눈물이 나서. 나는 그런 게 가슴에 꽂혀 있어요.
그런 장면을 보면은 그 여성들의 한이 가슴에 꽂혀 있어. 세계 폭행 열차 말고 며칠 전에 나온 거야. 내가 25년 전에 낸 공약이야. 전라도, 경상도는 전라남도, 경상남도는 전경도, 경상북도, 전라북도는 경전도, 전경도와 경쟁도를 이러니까.
전라남도가 먼저 들어가면 전경도 남쪽이고 북쪽은 경전도. 경상도가 먼저 들어가. 정말 하자면 동쪽에 가서 뺨 맞고 서쪽에 가서 화풀이하잖아. 우리나라가 그거예요.
이게 뭐게, 이게 우리 속담이 왜 나왔냐면은 동쪽에서 최씨, 최소운이란 사람이 뭘 만들어요. 동학을 만든다고. 동학을. 이게 여기서 만들어라.
이게 어디를 가요?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가지고 누구야, 또 전봉준 말고 이 동학을 이긴 사람이 강정산이 또 있어요. 예를 들어서 강정상이라는 사람이 이걸 체계화해. 전라도에서.
그래가지고 여기서 전봉준이 나와요. 전봉준 같은 사람이 나오면서 이게 동학 혁명을 일으켜. 여기서 보천교가 나와. 지금 정산도 알지요? 대순진리 막 이런 것이 호남 지역에서 꽃을 피워.
동쪽에서 만들어 놨는데 경상북도 사람, 경주에서 이거 만들어. 경주에서 동학 사상이 잉태. 경상도에서 잉태한 게 호남으로 가서 빛을 발휘하면서 민족 운동으로 일어나는 거야. 이래 가지고 일본 놈, 러시아, 미국, 영국, 우리나라 다 와 있었거든.
그때 외국 군대들이 와 있을 때 조정해서 도저히 동학 혁명을 못 이기니까 중국, 중공군을 갖다가 투입했죠. 중국 청나라 군사를 투입해서 잡았어. 그래가지고 전부 몰살시켰지. 그 전봉준이가 달이 총 맞고 전봉기.
체포돼서 처형받고 이제 끝났는데, 그 바람이 동쪽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하는 시늉이나 이런 일이 우리나라에 있었잖아요. 무슨 이해 가죠? 그래서 이것이 우리 속담에 “동에서 뺨 맞고 서쪽에서 한다”는 식이야. 그래서 강정산 이분이 최승훈이 걸 받아 가지고 강경사님 맞는 게 천동이에요. 맞죠? 천도교.
여기서 맞는 거는 뭐예요? 보천교. 보천교. 이 보천교가 나중에 무슨 교회로 바뀌어요? 증산도. 이 보천교가 정산도로 바뀌어.
바뀌어 나가는 거지. 그래서 우리나라 국민의 세 명 중에 한 명이 보천교였어. 근데 일본이 독립군 자금을 다 된 단체가 보천교야. 일본 상해 김구 선생한테 돈 보내 준, 그 돈을 보내 주는 데가 전라도 정읍.
그러니까 이승만 이도 독립군으로 있었기 때문에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서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무슨 선언을 했습니까? 이승만이가 정읍에 가 가지고 보천교가 있는 정읍에 가서 뭐 선언했어요? 남북 단독 정부를 수립하겠다.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선언하는 거야, 이승만 대통령. 그러니까 그 사람도 정읍에서 자금을 받아 가지고 독립운동했고, 김구 선생도 전라도 자금을 받아 가지고 독립운동했고. 맞아.
보천교 자금을 했으니까. 그러니까 거기 가서 그 남한테 한독 정부를 하겠다 발표하고 정치 활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런 식으로 됐다. 그래서 지금 북한을.
그래서 이 안산이 여기는 우리 좋은 게 안산이 좋다. 여기 보게 여기에 우리 태조산, 태조산.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태조산 밑에 태조산 위에 또 산이세요. 시조산에서 시조산.
그 다음에 태조산. 그다음 뭐가 있어요? 조산이 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의 시조사는 러시아입니다. 러시아.
러시아에 있는 산이고, 그렇죠? 그다음 태조산. 여기에 이 태조산을 우리가 백두산으로 그냥 이야기하면은, 조사는 금강산이야, 알겠죠? 금강산에 내려와서 우리의 산이 마지막에 여기 어디까지 내려왔냐면, 청와대가 이렇게 내려오잖아. 그러면 여기서 금강산에서 광주 산맥이 쭉 내려서 이렇게 내려오는 거야. 서울이 광주 산맥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300에 걸려 있어요? 개성은 무슨 삼백이야? 광주 산맥 위에 매력 삼매, 또 마신경 산맥, 그게 있죠. 그쪽으로 걸려 있고, 우리는 바로 제일 밑에 북한의 산맥이 갈비뼈처럼 10개가 쫙 있는데, 그중에 우리는 맨 밑에 있는 광주 산맥의 끄트머리가 청와대, 알겠죠? 그러니까 갈비뼈가 어디서 끝나냐? 우리나라 갈릴 때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으면 갈비뼈가 짝짝짝짝짝짝 내려와요. 위장이 서울이야. 요렇게 올라가면 여기 말에 심장이 평양이야.
이게 평양이 심장이야. 여기 위장이니까 위장이 갈비뼈 끝나는 부분에 있잖아. 그게 위장이 서울이 위장입니다. 그러니까 서울에 인천으로 해서 물건이 많이 들어오고 부산으로 물건이 많이 움직이잖아요.
이게 그러면 이게 북한의 평양이 심장이 우리 말에 그 말대가리, 말 눈이고 백두산이 말코야. 이렇게 이렇게 돼서 김이 나오는 거 아니야. 힘이 나오는 거야. 다 이게 과학적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이 중간에 이렇게 내려온 세, 이게 말다리야. 말 다리. 네 개 하늘에 비행기에서 딱 보고 말이 막 저 러시아를 해서 달려가는 모습이야. 그래서 우리나라가 백마예요.
그래서 내가 내가 말이잖아. 그래 여기에 왜 허경영이가 이 앞으로 우리나라를 세계를 통일하는 자는 것이냐. 이것도 내가 설명해 줬잖아. 내가 하늘에서 와 가지고 신인이 백마를 타고 가는데.
백마를 타고 가는데, 이게 백마야. 타고 가는데 사람들이 왜 왔습니까? 내가, 그래서 내가 뭐라는지 알아요? 말한테 물어봐라. 말한테. 맞아.
그러니까 말, 맞아, 맞아. 이거 말, 말씀하자마자 맞아. 말한테 말을 물어봐라. 말한테 말을 물어보면 허락할 자 아닙니까? 말한테 말을.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는 중입니까? 그래. 나보고 나는, 나는 어디 간다고요? 무슨 절에 간다고. 소가 있는 절로 갑니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소 우자 옆에 절 사자 있어, 없어? 특별시로 가니까 내 이름 가운데 서울 경제가 붙은 거 맞아. 맞아. 서울 경제가 붙는 게 내라. 말, 이게 특별시는 서울이야.
집에 가서 너 자신에게 물어봐라. 그래. 그러니까 간, 간 벌이 밑에 마음 심자. 그래, 안 그래요? 집에 가서 이불 덮고 물어봐라.
그러니까 허경영 이름도 이은서에 나와 있는 그대로야. 허경영.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타나면은 모든 사람들이 내 원하는 대로 움직여져요. 전부 다.
그래서 이거 풍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우리나라 이야기하네. 그래서 자, 이렇게 보면은 여기에 아메리카 좌청룡, 일본이 내 청룡이죠. 여기 중국이 내 청룡이고. 아프리카하고 유럽이 왜 청룡이야? 이렇게 싸고 있어, 안 싸고 있어요? 다 싸고 있어요.
여기 러시아가 안산이야. 북 현무야. 북에는 현무가 있단 말이야. 이 부 현무가 여기 자리 잡고 있어.
이게 좌청룡이야. 자, 청룡이야. 우백호인데, 이 백호가 이 우백호가 있고 여기 외백호가 있어. 여기가 예백호가 있고 내 백호가 이렇게 돼 있고.
중국하고 이게 다 이렇게 싸고 있는데 여기가 태평양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혈자리는 지구에서 한반도 밖에 없어. 다른 데가 아무리 좋은 데가 있어도 이렇게 오세아니아 같은, 호주 같은 이런 큰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뭐 이런 대만이다, 필리핀이다, 이런 필리핀이다, 대만이다, 이렇게 제주도다, 또 대마도다, 이런 밑으로 남쪽으로 이게 큰 안산을 가지고 있으니, 이 나라가 세계를 재패하겠어, 안 하겠어요? 합니까, 안 합니까? [박수] 그러니까 아무 실력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해원시킬 수 있어요, 없어요? 불가능해요.
이 원한이라는 것이, 우리는 좌우파의 이 원한을 한 사람을 재벌 잡아 넣어 놓고, 대통령 잡아 넣어 놓고 정권을 잡은 사람들이 맞아, 맞아요? 이 사람들이 앞으로 재벌들을 깨나 법인세를 금방 올릴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미안하지만은, 그 사람들 수가 박근혜는 151명으로 시작했어. 과반수 됐죠? 그죠? 이 사람들이 과반수 되나? 110명 수준이야. 안 돼요.
그래서 법 하나도 임기 동안 바꿀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문제가 있겠어, 없겠어? 시끄럽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뭐를 더 열심히 하냐? 포퓰리즘. 진짜배기 민주주의야? 청와대는 그냥 빌딩으로 올라가. 정부종합청사로 뭐, 이거 다 기득권 버려.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쇼맨십을 강요할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럼 국민들은 그게 다인 줄 알아. 그게 내 생활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 청와대 잔디밭에 앉아서 커피 마신다고 내 생활이 뭐가 바뀌나? 바뀌나? 문제는 법을 바꿔야 돼. 그거를 못하면 다른 걸로 쇼를 할 수밖에 없어, 없어? 국민들을 현혹해야 되니까.
맞아, 안 맞아요? 깨나 민주화하는 것처럼 모셔 놓지 않은데, 실제는 그게 아니야. 알맹이가 없는 거야. 알맹이가. 선물이 포장지가 멋지게 왔는데 뜯어보니까 선물이 있어, 없어?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사람은 너무 잘생기고 너무 점잖고 좋아. 그래, 안 그래요? 노무현 대통령이 나하고 잘 아는. 사람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선택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그래도 사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노무현 대통령 성격이 얼마나 특수한지 압니까? 그런 분이 비서실장으로 자기 친구를 같이 한 사무실에서 썼다고 그러면 돈 욕심 없는 사람이야. 첫째, 노무현 대통령은 돈이라면 학을 떼요.
알겠습니까?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돈을 좋아했다면 노무현이가 좋아했을까, 안 했을까? 진작 같이 있지도 않겠죠.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은 내가 볼 때 깨끗한 거야. 근데 어떤 사람들이 뭐 돈을 뭐 많이 쓰는 그런 거는 절대 그런 유언비어는 잘 들으세요.
우리는 상대방을 정책으로만 따지지, 그 사람의 인신공격 합니까? 합니까? 나는 절대 안 해요. 그리고 유언비어도 절대 퍼뜨리지 마세요. 나는 신인이라서 내가 아무리 여자하고 다녀도 나한테 비난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후회해요. 맞아, 맞아.
나는 여자들을 다 끌어안고 다 좋아하지. 근데 내가 그거에다가 이상한 걸 갖다 붙이는 사람들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는 원효대사는 여자가 100명이 넘어서 설총도 있어. 애도 낳고 막 그래도 예수님보다도 비슷하게 존경받았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음행하는 거야. 대선 때부터 막 잡아 놓지를 않나, 뭐 저 사람이 뭐가 어떻고 뭐 전부 유언비어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뭐라고 하냐면 나를 해방하는 자, 해방, 해방.
나를 훼방하는 자는 사심을 줘. 해방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야, 허경영이는 뭐 여장하고 뭐 이런 말이에요. 해방이에요. 예수를, 예수가 창녀 하나를 데리고 맞아 죽을 때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마리아를 살려줘서 그리고 자기 옆에 데리고 다녀.
그런 걸 살려줬는데. 그거를 나쁘다고 이상하다고 막 해방을 놔도, 그러나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 내가 여러분 탁 쳐다보면 에너지가 들어가 안 들어가? 그게 성령입니다. 그걸 주로 온 자, 그걸 줄 수 있는 자는 나밖에 없어. 아무도 줄 수가 없어요.
그건 내 이름 부르면 여러분 달라지고, 내 사진이 불신하게 나가고 있어요. 전 세계로. 워싱턴에서 내 사진을 10장만 보내 달라는 전화가 수도 없어. 전 세계가 그래요.
그러면은 보혜사 성령, 나중에 오는 이 보혜사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해방 놓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다시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를 받을 수가 없다. 맞아, 맞아요? 내가 내가 뭐를 하면 하는가 보다. 그걸 여러분들이 이해하려면 너무 어려워. 알겠죠? 내가 연애를 하면 하나보다.
내가 어떤 사람을 끌어안면 안 나보다. 알겠죠? 네, 이 세상이 다 내가 만들어 놓은 거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어른은 만들 때는 그 사람들에게서 자유의지를 줘 가지고 그 결과를 즐거워하기 위해서면. 맞아, 맞아.
내가 이렇게 있는데 어떤 이쁜 여자가 왔으면 기분이 좋아, 안 좋아요? 아, 내가 만들어 놓은 인간 중에 저렇게 유전자가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도 있구나. 곡식이 들판에 갔는데 잘 된 게 있어 봐. 사과가 너무나 멋있는 게 있어 봐. 이뻐, 안 이뻐? 근데 그 사과의 허경영이라고 쓰여 있네.
기가 막히게 고마워하고 고마워. 그렇지. 나를 따랐으니까 이런 사과를 볼 때 그 창조한 사람이 기분이 좋아져. 좋은 거예요.
그러나 나는 판 밖에서 왔기 때문에 종교를 하지 않아. 맞아, 맞아요. 그냥 여러분들이 종교 안 해도 나만 보면 그냥 통과야, 통과. 맞습니까? 그래서 성 보혜사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한다.
그런데 기독교 말인데 여기에도 일리가 좀. 있고 불교도 일리가 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에 대해서는 함부로 왈가왈부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나를 잡아 놓았던, 나를 고소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내가 대통령 나가 그 사람이 대통령 되기 이틀 전에 TV에 나가서 내가 박근혜가 4년 있으면 물러나는데 청와대가 국판이 벌어지고 법안 하나 통과 안 되고 국민은 촛불 시위 어려워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 전국이 일어나면서 박근혜는 그걸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눈으로 훤히 보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내가 길거리 지나다니지를 못해.
어른들이 붙들고 그 이야기를 해서 “허 선생이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자는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그랬어요. 세계적인 정치학자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미래를 훤히 내다봐.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됐던, 삼성이 됐던, 아, 이거 이거 잠깐 이거 한번 봅시다. 허경영식 지역 감정을 없애는 법에가 이게 방송에 어제 어디에 나왔지? 이 사람이 전라도 사람인지, 경상도 사람인지 알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후손들은, 우리 후손들은 즉시 지역 감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내가 왜 이걸 이렇게 생각하냐면, 여기 호남에 광주에 있는 사람들이 이 울산 사람의 절반 정도가 여기 전라도 사람이야. 부산 사람들이 가서 조선소 거제도 가서 일하는 사람이 전라도 사람이에요. 경상도, 전라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완전히 섞여 버렸어.
남해안 고속도로가 잠깐 왔다 갔다 해. 근데 이게 도 경계가 이렇게 있어 가지고 서로 너는 경상도, 나는 전라도 이러고 앉아 있어요. 이거를 깨끗하게 25년 전에 내가 요렇게 해 놨어. 그리고 왜 서울이 요거고, 요게 경기도야.
경기도를 서울로 해야 우리 서울이 세계 수도가 돼요. 제 서울이라는 이 땅이 세상에 울산보다 작아요. 부산보다 삼분의 일 작아요. 이렇게 서울이 작아 가지고는 동경이 우리보다 열 배예요.
그러니까 동경이 세계를 제패하는 거야. 독일의 베를린이 커요. 무슨 수도가 크면 이 나라가 커야 세계를 지배하지. 서울은 몸은 근데 나는 작아요.
그래서 인간에게 지배를 당하는 거야. 내가 적으면 수도가 적은 나라는 다 망해요. 러시아가 왜 저리 망했냐? 모스크바가 작아요. 그러니까 수도가 크면은 인재가 많아져요.
많은 거야. 그러니까 다른 나라를 먹어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서울을 몇십 배로 키우는 거야. 어쨌든 국민들이 잘 살 수 있게 되는 거야.
수도권이 부산에서 대전에서 조금만 가면 수도권이야. 감정이 달라져 버려요. 서울특별시 수원구가 돼 버려요. 이렇게 평택 이런 게 그냥 바로 수도권 옆이야.
이렇게 하면은 이 수도가 이미 비행기에서 보면 다 붙어서 이미 뭐 서울, 인천이 붙었고 서울서 수원까지가 붙었어요. 다 전부 건물이 붙어 있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서울로 묶어주게 되면 대한민국을 당할 나라가 있어요, 없어요? 세상에 얼마나 정치인들이 멍청하냐 하면은 서울을 남서울과 북서울로 쪼개자는 거야. 옛날에 옛날에 대통령 후보 어떤 후보가 그런 소리를 했어.
서울이 크니까 남서울, 북서울로 쪼개져. 그런 미친 사람이 나왔어. 서울을 키우지 않으면 일본 수도보다는 우리가 커야 돼. 일본 동경보다 커야 된단 말이야.
동경은 동경도라고 해. 맞아요. 맞아요. 얼마나 동경이 크면 동경시가 아니라 동경도라고 그래요.
그렇게 커요. 그러니까 우리가 호밀을 간신히 만들 때 비행기하고 잠수함을 만들어 러시아를 중국을 미국을 쳐들어간 놈들이야. 얼마나 대단한 민족입니까, 수도가 크니까 머리 좋은 놈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핵무기 만드는 속도가 미국보다 독일보다 늦었던 거야.
독일이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미국도 만들고 똑같이 시작했는데, 그 제자들끼리 서로 같이 아는 사람들이야. 독일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하고 미국에서 핵무기 만드는 사람들이 다 서로 자기들 제자야. 그런데 미국은 돈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가지고 핵무기를 조금 빨리 만든 거야. 만약에 독일이 독일하고 일본이 조금 빨리 만들었으면 세계 역사는 바뀌어 버리지.
맞아 맞아요. 이와 같이 이 도시를 서울을 이렇게 확대하는 지도자가 나오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여기를 서경, 여기가 남경, 여기가 북경, 이쪽에 동경이 없어요. 그러면 우리는 나라 자체가 아까 이렇게 돼 있고, 이렇게 좌청룡 우백호 이 안산이 쭉 줄지어 있고 여기 현무가 있는데, 세상에 어떤 현상이 되어 있습니까? 나라 자체가 나라 자체가 완전히 형국이 완전히 그렇게 잡혀 있는데, 이 요게 만약에 여기가 여기가 수도를 내가 키워 놓으면 요거는 서울이야, 서울이야. 안 그래요? 근데 이 중에 동경 있어 없어요? 이 중에 서경, 여기 남경, 여기 북경이 있어요.
그러니까 동서남북에 수도를 건네는 수도가 대한민국의 세계 있나 없나? 우리나라 분이에요. 근데 우리는 우리가 만약에 이 서울을 동경이라고 지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될 뻔했어요? 우리는 그냥 서울이다. 맞아 맞아요. 우리는 그냥 서울이라고 지은 거야.
이게 서울이고 이걸 기준으로 동쪽에 있으면 동경, 서쪽에서만 서경, 남쪽에서만 남경, 북에서는 어떻게 된 거야? 이게 우리나라가 중심이란 소리야. 이놈들이 인정한 거야, 맞아 맞아. 그러기 때문에 이 혈자리에 이놈이 커지지 않으면 대한민국 희망이 없어. 맨날 2만 불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애들은 큰아들도 놀고, 둘째 아들 놀고, 큰아들도 장가, 둘째 아들도 안 가, 셋째 딸도 시집 안 가. 나이는 전부 40이 넘고, 어머니는 80이 넘고, 아버지 80이 넘고. 이런 집구석이 앞으로 전부 다가 되면 나라 망해, 안 망해요? 망했죠. 내가 나타나기 천만다행이다.
여러분들은 복도 많아.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이 인터넷을 통해서 전 세계로 나가네. 그 소리를 조금 더 지르면 전 세계인이 더 많이 봐. 알겠죠? 여러분 목소리가 합쳐졌을 때, 그게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게 하늘에 충성하는 거예요. 그 힘이 있어 줘야 돼. 그래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야, 저 뒤에 한 천만 명이 앉아 있나 보다” 그래. 그걸 우리 주역에서는 노적봉 전법이라고 그래.
노적봉 교법. 노적봉이 어디에 나온 거 아니잖아. 근데 일본군들이 여기 박수가 가지고 아예 도망을 달아나 버렸어요. 이 가만히 쌀가마를 제한한 줄 알아? 위장을 해 놨지.
노적봉 점퍼. 지금 우리나라 형세 정치가 왜 이 해원을 해야 되는지 이해가시죠? 이 지금 이데올로기. 만약에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흉이나 보고, 문재인 대통령의 무슨 정치적인 약점이라 붙들고 늘어지고 이러면 나는 세계 통일의 인물이 못 돼요. 알겠습니까? 전 세계인들의 장점만 모아서 써야 돼.
내 정책을 주장할 수는 있어도, 정치인을 갖다가 적으로 “너는 좌파다, 너는 우파다” 이거는 멈춰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제는 우리 민족은 하나야. 그러니까 나쁜 놈은 왜 나쁜 놈입니까? 왜 나쁜 놈이라 그래? 이거 나뿐이라는 놈이야. 나뿐이라는 거야.
나쁜, 나쁜 하는 놈은 나쁜. 놈이야, 여기는 반드시 놈 자가 붙게 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아, 맞아요.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쁜, 자기밖에 모르는 거지. TV 토론을 하더라도 내가 문재인하고 마주 앉아서도 “참 잘생겼습니다” 이래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정말 북한에서 그렇게 내려와서 거제도에서 그 부모가 자식을 이 정도로 키워놨다는 거, 그 부모가 대단하지 않아요? 그 가문을 칭찬해 줘야 돼.
그런데 “뭐 북에서 왔는지” 이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순전히 나쁜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어쨌든 대통령에 대해서 정치를 잘못했다는 에누리가 있어, 없어? 정치를 잘못할 때는 우리가 봐줘야 돼, 안 봐줘야 돼? 그거는 우리가 주장할 수 있어. 맞아, 맞아요.
어떻게 국회의원들을 통솔력을 가지고 이 300명을 잘 다스려서 잘 한다면 누가 뭐라 그러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우리는 그 사람이 집안이나 그 사람 자식이나 대통령의 자식이 뭐 이런 소리 하는 거는 바람직한 게 못 되는 거야. 부모 마음은 똑같아. 알겠습니까? 아무리 남의 자식이든 자기 자식이든 잘 되게 하려고 하지.
부모가 그걸 뭐 자식을 봐주었냐 이런 소리 하는 거는 문제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문제 있다 하니까 또 문재인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의 얼굴을, 그 사람의 사생활을, 그 사람의 가정사를 비판하는 건 나쁜 거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뭐를 우리는 기대해야 돼? 정치.
이것을 잘못해서 국민 배당금을 안 준다든지, 결혼하면 이런 걸 안 준다든지, 국민연금을 내놓으라고 한다든지, 이런 거는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다리는데도 한계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빚이 막 목에까지 올라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새 대통령한테 우리가 많은 기대를 하는 건 좋은데, 어떻게 보면 그 국회의원 수가 적어서 걱정스럽다.
맞죠? 그래서 허경영이의 말을 잘 들어서 청와대가 하면 되겠죠. 근데 나는 아낌없이 좋은 말을 해 줘. 그래서 지금이, 지금 우리가 주역 배로 보면은 64괘로 보면은 64개로 보면 지금이 우리나라 국운이 지상 경계야. 지산,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겸손한 궤야.
산이 누구죠? 목소리가 적어요. 산이 누구죠? 땅속에 산이 묻혀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겸손해. 공중부양해, 축지법.
사람들이 착각을 일으켜. 야, 저거 미친놈이야. 그게 땅이야. 땅속에 내려가 있는 거야.
남의 슬리퍼 밑에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오는 거예요. 도둑처럼, 개처럼 나타나는 거야. 그 옛날에 스님들이 관세음보살 한번 보겠다고 천일 기도를 신도들 40명을 데리고 쫙 해가지고 천일이 돼서 이제.
근데 관세음보살이 안 나타나. 그래서 그 절 경치도 좋은 데서 스님들이 음식을 해놓고 이제 법당에서 법당 바깥에서 밥을 먹고 있어. 저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 와가지고 야, 이 땡중아, 나는 밥 좀 안 주냐? 그런데 보니까 몸에서 막이가 떨어져. 그럼 먼지가 펄펄 나.
그리고 머리는 안 감았는지 그냥 완전히 이상한 머리라고 나타나는데 거지 중에 선거지야. 근데 먼지를 펄펄 털어도 손으로 막 그러니까 그 음식에 막이가 막 튕겨 나와. 나는 밥 좀 안 주냐? 응? 너는 그거 앉아 먹고 나는 저쪽 구석에 가서 먹으라고. 이런 미친놈.
막 소리를 막 지르는 거야. 그러니까 중들이 쫓아가서 막 절로 끌고 갔어. 그랬더니 좀 있으니까 푸른 발을 팍 푸는 백만 사자를 타고 파란 사자를 다 내놓으니까 관세음보살이야. 그냥 옷에서 그냥 광채가.
퍽퍽 나는데 금덩 금강제가 막 하나하다가 막 수백까지 색깔로 막 나는데, 그 얼굴이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환상, 환상적이야. 딱 보니까 관세음보살이 자기들 앞에서 다 공경에 떨은 거야. 뭐라는 줄 알아요? “네 아이들이 나를 기다린다고 천일 동안 기도했냐? 내가 이런 모습으로 누가 배울 줄 알았냐? 너희를 시험해 보지 않고 내가 나타나겠냐?” 너희 그런 눈으로 견문덕수지, 악어 문견 급수지, 보고 들으면 뭐 하냐? 악어 뭉갠 턱수지. 세상에 보고 듣고 이거, 이거를 뭘로 본다고요? 색수상행위를 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이 색수상행식이 잘못된 거야. 섹스 상행식, 이거의 잘못된 거야. 이 10가지로 딱 보니까 저거는 거지야. 근데 실제 관세음보살은 어때요? 허경영이 같이 이상한 모습으로 오는 거야.
약간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는데,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았을 때 진짜배가 나와요. 맞죠? 지산 지산 겸께는 지상 겸기에는 잘 보시면 위에는 이 잘 보세요. 땅이 있어요. 땅.
땅이 있다고. 땅이 있고 여기에 산이 숨어 있어. 또 땅이 있어. 알겠습니까? 땅속에 산이 숨어있는 천국이야.
지산 겸 괴 64개에서 현 국가의 미래를 보려면 64개를 가지고 볼 수도 있어요. 나는 이런 걸 안 해도 봐. 안 해도 보지만 주역을 여러분한테 설명해 줘야지. 내 영적인 걸 여러분이 어떻게 알아? 안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이 지상 겸께는 산속에 땅 속에 산이 숨어 있는데, 그 산을 보는 자가 있다 없다? 없어.
겸손하기 때문에 숨어 있다.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는 상대방 후보나 대통령을 비판하네. 그 사람의 단 정책을 가지고 나는 따져. 대원군이도 그런 지상견께를 썼죠.
대흉근이가 쓴 걔가 이거야. 아주 미친 척하면서 왕자를 노래 안 노려 그래. 자기 아들 왕 만들죠. 근데 아버지가 목에 힘들고 나는 왕손이야, 이리로 돌아다녔으면 대세가 안 됐을까? 왕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지상겸께인데, 이거하고 비슷한 개가 있죠. 무슨 개죠? 64개에서 제일 좋은 게 지천대교, 지천대. 걔는 뭐예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죠. 땅이 하늘이 밑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위에는 물이 위에는 물이 있죠. 밑에는 불이 있는 개야. 맞죠? 그러면 불이 밑에 있어야 물이 끓어 안 끓어? 그래서 음식을 먹고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를 집 안에서 높이면 집안은 일단 잘 되는 거야.
이게 이게 괘종의 64개 중에 태평계야. 제일 좋은 때예요. 근데 제일 나쁜 개는 남녀가 남편이 집안을 리드하는 격이야. 천지 천이 이게 천이 위에 있어.
이게 이게 천이야. 요게 집니다. 그렇죠? 잘라진 게 지하. 요게 천집이 있게야.
그중에 제일 나쁜 거. 그러니까 남자가 한마디 하면 여자가 우리 저 오늘 극장이나 좀 갑시다. 남자가 그런데 뭐 하러 가? 미쳤냐? 그러면 그 집은 천집이 있게야. 맞아? 맞아요.
남자가 언제는 위에 있는 거야. 근데 여자가 극장을 좀 갑시다는데. 그래? 그럼 가자고 끌려가듯이 가는 거 있잖아. 그게 지천택해요.
집안이 편안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천집 있게는 정치에도 나와요. 알겠죠? 정치에도 2,200개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천지비께가 있기 때문에 이 산이 하늘 맞아 안 맞아요? 땅속에 숨어 있는 거야.
이래야 나중에 이 산을 땅을 위로해 버려야 돼. 그래야 나중에 권세가 와 안 와? 오겠죠. 그래서 주역도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되는데. 일본은 초등학교 때 이걸 떼야 돼.
64개를 다 떼야 돼. 그래서 어떤 상황이 처음 우리 집이 지금 아 이런 때가 왔구나. 지역에서 요런 때가 왔으니 나는 아버지한테 요렇게 하고 우리 아버지는 요렇게 해야 되겠구나, 다 대책이 소요. 갑자기 아버지가 탁 죽으면 우리 집은 지산이 지천댁, 개가 현실화 돼버렸구나.
맞아, 맞아. 아버지가 없어졌으니까. 맞아, 맞아. 우리 어머니가 주도하는구나.
그럼 그때부터 어머니한테 가서 아부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를 금방 깨달아야 되는 거야. 아, 우리 집은 요런 행보로 돌아가는구나. 우리 일본은 요렇구나.
중국 놈들은 요렇고, 미국은 이렇고. 그러니까 우리가 요런 형태의 청와대에 앉아서 주역을 탁 보면은 미래가 나왔나 봐. 어디 나와요? 그러나 나는 뭐 주역을 보면서 정치하는 사람은 아니지만은, 이 지천한테 편집 위기에는 이거 지천 때는 이게 위에 있는 거죠. 그렇죠? 이게 하늘이 밑에 있는 게.
그래서 이것이 성공하는 죄다. 그래서 지금 현재 지산 경계가 와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영웅들은 전부 감옥으로 가게 돼 있어. 지금 알겠죠? 재벌들은 감옥행이야. 큰 놈들은 전부 땅속에 가서 미리 숨든지, 땅에 묻히든지 해야 돼.
둘 중에. 조금 큰 소리 치는 놈은 지금 자본자들이 준비하고 있겠어요? 조금 세다고 큰 소리. 그동안에 세다고 잘 나가던 사람들이 지금 큰, 큰 감옥이 기다리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은 시대가 지상 겸계와 같은 시대가 와 있다.
꼭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이걸 알고 처신을 해야 돼. 자기를. 그래서 해외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이미 보따리 싸서 가는 사람도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들과 전혀 다른 사람이 잡았다고 생각하고 자기들이 어떤 힘을 잘못을 당하는 가는 거지. 그런 시대가 지금 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제도 이 사람들이 경계를 자주 유지하던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투자를 안.
해요, 현금이 회수해 가지고 눈치 보는 거야. 어디로 튈 건가 맞겠죠. 그러면 이런 것이 오래가면 대개 안 되겠어. 그래서 언젠가 허경영이가 나타났을 때 국민들에게 희망이 온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좌우에 싸움이 예상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만 원한에 의한 해원이 마무리된다.
그렇겠죠? 내 말이죠.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수 노래하고 그 다음에 우리 하늘궁, 내일 우리 하늘궁 봅니다. 여러분들이 석고대지에 가기 때문에 하늘궁을 많이 올수록 좋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모레, 내일 하늘궁에도 많이 오도록, 알겠습니까? 하늘궁이 하늘공원 앞으로 많이 지어야 돼. 우리 하늘공원 설계도 자이 하늘궁에 내가 지금 있는 사람들이 사진 찍은 한국의 작죠? 대개 작죠.
이거 지어야 돼. 이거 보면 하늘궁 있죠. 이렇게 짓고 요거는 지금 있는 거예요. 경비실은 있고 저기 하늘궁 별관이 있는데 이게 본관, 지금 공사를 해야 돼.
여러분들이 많이 와서 하늘궁을 만들어서 앞으로 이 하늘궁에서 1년에 400조 국가 예산만큼 해외 사람들이 와서 돈을 가지고 와. 그러면 그 수입을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줘,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은 전 세계인이 일로 와요. 일로 와서 내 얼굴 한번 보려고 몰려와. 나하고 눈을 한번 마주치려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건물을 한 200개를 더 지어요.
나중에 그래서 이 일대, 장흥 일대가 이 송축일 때가 전부 하늘궁, 전 세계인들이 와서 우리 국민 소득이 10만 불 되는 원동력이 여기서 나와..
해원(解冤): 원한을 풀어주는 것.
업(業): 불교에서 말하는 행위의 결과로, 기독교의 신과 같은 개념.
백궁(白宮): 말하는 우주의 중심에 있는 궁으로, 영혼이 가는 곳.
말법시대(末法時代): 인간의 수명이 짧아지고 깨달음을 얻기 어려운 시대.
생명(生命): 생존 명령의 줄임말로, 하늘에서 내린 명령.
혁명(革命): 혁신 명령의 줄임말로, 하늘에서 완전히 새로 바꾸라고 내린 명령.
공유화(共有化): 개인 자본주의의 반대 개념으로, 국민 배당제와 같은 공동 자본주의를 의미.
중산주의(中産主義): 모든 국민이 중산층에서 시작하는 사회 시스템.
입헌 군주제(立憲君主制): 황제가 통치하는 정치 체제.
지산겸괘(地山謙卦): 주역 64괘 중 하나로, 땅속에 산이 숨어 있는 겸손한 형국을 의미. 지산겸괘(地山謙卦)
영웅들이 감옥에 가거나 숨어야 하는 시기.
경제 주체들이 투자를 회수하고 눈치를 보는 시기.
위에는 땅을 상징하는 곤(坤☷), 아래에는 산을 상징하는 간(艮☶)이 위치합니다.
상(象): 본래 높이 솟아 있어야 할 산(山)이 땅(地)보다 아래에 있는 형상.이는 가장 높은 존재가 스스로 가장 낮은 곳으로 내려가 겸손함을 보여주는 것(겸하, 謙下)을 뜻합니다.
괘명: ‘겸(謙)’은 겸손할 겸, 겸양할 겸으로, 자기를 낮추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의미합니다.
겸형 군자유종(謙 亨 君子有終): “겸손하면 형통하니, 군자는 끝맺음이 있다.” 즉, 겸손한 태도를 끝까지 유지하면 결국 원하는 일을 이루고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뜻.
부다익과 칭물평시(裒多益寡 稱物平施): 군자는 이 괘를 보고 많은 곳(넘치는 것)에서 덜어내어 적은 곳(부족한 것)에 보태주며, 만물을 저울질하여 공평하게 베푼다는 뜻.
겸겸군자(謙謙君子): 겸손하고 또 겸손한 군자를 의미하며, 스스로를 낮추어 덕을 기르는 사람을 뜻합니다.
하늘궁: 지은 곳으로, 방문하면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하늘궁은 앞으로 200개 이상 지어질 예정이며, 해외 방문객 유치를 통해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의 원동력이 될 것.
허경영의 의미: 예언서에 나오는 ‘말(馬)에게 물어보고 소(牛)가 있는 절(寺)로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서울 경(京)’ 자가 붙어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함을 암시.
노적봉 전법: 적에게 쌀가마니를 위장하여 병력이 많아 보이게 하는 전법으로, 유튜브 시청자들이 허경영 지지자가 많다고 느끼게 하는 효과.
한자
겁(劫)-(겁(劫)-kalpa)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카르마(業)-(업(業)-karma)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오온(五蘊)-(오(五)-five, 온(蘊)-skandha)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문견(聞見)-(문(聞)-hear, 견(見)-see)
덕수지(德修持)-(덕(德)-virtue, 수(修)-cultivate, 지(持)-maintai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말법시대(末法時代)-(말(末)-end, 법(法)-dharma, 시(時)-time, 대(代)-era)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솔천(兜率天)-(도솔(兜率)-Tusita, 천(天)-heaven)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색계(色界)-(색(色)-form, 계(界)-realm)
무색계(無色界)-(무(無)-no, 색(色)-form, 계(界)-realm)
해원(解冤)-(해(解)-resolve, 원(冤)-resentmen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mandate)
혁신(革新)-(혁(革)-change, 신(新)-new)
공유화(公有化)-(공(公)-public, 유(有)-possess, 화(化)–ize)
사유화(私有化)-(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ize)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class, 주(主)-main, 의(義)-doctrine)
군주제(君主制)-(군(君)-monarch, 주(主)-ruler, 제(制)-system)
관습헌법(慣習憲法)-(관(慣)-custom, 습(習)-practice, 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精)-spirit, 신(神)-mind, 교(敎)-teach, 육(育)-nurture, 대(隊)-corps)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지상겸괘(地山謙卦)-(지(地)-earth, 산(山)-mountain, 겸(謙)-humility, 괘(卦)-hexagram)
지천태괘(地天泰卦)-(지(地)-earth, 천(天)-heaven, 태(泰)-peace, 괘(卦)-hexagram)
천지비괘(天地否卦)-(천(天)-heaven, 지(地)-earth, 비(否)-obstruction, 괘(卦)-hexagram)
노적봉(露積峰)-(노(露)-expose, 적(積)-pile, 봉(峰)-peak)
청룡(靑龍)-(청(靑)-blue, 룡(龍)-dragon)
백호(白虎)-(백(白)-white, 호(虎)-tiger)
현무(玄武)-(현(玄)-black, 무(武)-warrior)
안산(案山)-(안(案)-desk, 산(山)-mountain)
태조산(太祖山)-(태(太)-great,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시조산(始祖山)-(시(始)-first, 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조산(祖山)-(조(祖)-ancestor, 산(山)-mountain)
말법(末法)-(말(末)-end, 법(法)-dharma)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포퓰리즘(大衆迎合主義)-(대(大)-mass, 중(衆)-public, 영(迎)-welcome, 합(合)-conform,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유언비어(流言蜚語)-(유(流)-flow, 언(言)-word, 비(蜚)-fly, 어(語)-talk)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훼방(毁謗)-(훼(毁)-destroy, 방(謗)-slander)
국운(國運)-(국(國)-nation, 운(運)-fortune)
겸손(謙遜)-(겸(謙)-humble, 손(遜)-modest)
영웅(英雄)-(영(英)-hero, 웅(雄)-mal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grudge)
해원시대(解冤時代)-(해(解)-resolve, 원(冤)-resentment, 시(時)-time, 대(代)-era)
해원 (解冤): [원한을 풀다 (Resolution of Grievances)] – Reconciliation, Redress, Atonement, Conflict Resolution
윤회 (輪廻): [삶과 죽음의 반복 (Cycle of Rebirth)] – Reincarnation, Samsara, Metempsychosis, Transmigration
업 (業): [행위에 따른 결과 (Karma)] – Consequence, Destiny, Predestination, Causal Law
섭리 (攝理): [하늘의 이치 (Divine Providence)] – Divine Will, Cosmic Order, Predetermination, Fate
말법시대 (末法時代): [진리가 쇠퇴하는 시대 (Era of Decline of Dharma)] – Degenerate Age, Decadent Period, Spiritual Dark Age, End Times
혁명 (革命): [하늘의 명령에 따른 변화 (Mandate for Transformation)] – Revolution, Paradigm Shift, Radical Change, Systemic Overhaul
생명 (生命): [하늘이 내린 생존 명령 (Divine Command for Life)] – Life Force, Vitality, Existential Mandate, Heavenly Decree
사유화 (私有化): [개인 소유로 전환 (Privatization)] – Individual Ownership, Deregulation, Marketization, Denationalization
공유화 (公有化): [공동 소유로 전환 (Socialization)] – Public Ownership, Collectivization, Nationalization, Communalization
중산주의 (中産主義):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사회 (Middle-Class Centric Ideology)] – Egalitarian Capitalism, Universal Prosperity, Equitable Distribution, Broad-Based Wealth
군주제 (君主制): [황제가 다스리는 체제 (Monarchical System)] – Imperial Rule, Sovereign Governance, Dynastic System, Royal Authority
혈 (穴): [기운이 모이는 중요한 지점 (Acupoint of Earth Energy)] – Geomantic Node, Energetic Nexus, Vital Spot, Power Center
지산겸괘 (地山謙卦): [땅속에 산이 숨어 겸손한 모습 (Hexagram of Modesty and Hidden Potential)] – Humility in Obscurity, Latent Power, Understated Strength, Concealed Greatness
지천태괘 (地天泰卦): [땅이 하늘 위에 있어 평화로운 모습 (Hexagram of Peace and Prosperity)] – Harmony, Flourishing, Stability, Auspiciousness
천지비괘 (天地否卦): [하늘이 땅 위에 있어 불화하는 모습 (Hexagram of Stagnation and Discord)] – Obstruction, Adversity, Disunity, Unfavorable Conditions
해원(解冤)-(resolving resentment, undoing a grudge)
윤회(輪廻)-(reincarnation, transmigration)
업(業)-(karma, deed)
섭리(攝理)-(providence, divine will)
오온(五蘊)-(five aggregates, five skandhas)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문견(聞見)-(hearing and seeing, experience)
덕수지(德修智)-(virtue, cultivation, wisdom)
말법시대(末法時代)-(degenerate age of Buddhism, latter day of the law)
사왕천(四王天)-(heaven of the four great kings)
도솔천(兜率天)-(Tusita heaven)
욕계(欲界)-(realm of desire)
색계(色界)-(realm of form)
무색계(無色界)-(realm of formlessness)
보혜사(保惠師)-(Paraclete, Comforter)
지상겸괘(地山謙卦)-(hexagram of modesty, humility)
지천태괘(地天泰卦)-(hexagram of peace, prosperity)
천지비괘(天地否卦)-(hexagram of stagnation, obstruction)
노적봉(露積峰)-(pile of grain, strategic deception)
혈자리(穴자리)-(acupuncture point, vital spot)
백천만겁 [Countless Eons]: Immeasurable periods of time, often used in Buddhist contexts to denote an extremely long duration, almost beyond human comprehension.
윤회 [Cycle of Rebirth]: The continuous cycle of birth, life, death, and reincarnation, a central concept in many Eastern religions.
업 [Karma]: The sum of a person’s actions in this and previous states of existence, viewed as deciding their fate in future existences.
신인 [Holiest]: A divine being or a person with divine qualities, possessing extraordinary spiritual power and insight.
오온 [Five Aggregates]: In Buddhism, the five aspects that constitute the sentient being: form (matter), sensations, perceptions,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문견덕수지 [Hearing, Seeing, Realizing, Practicing, Possessing]: A five-step process of spiritual learning and embodiment, emphasizing active engagement with teachings.
말법시대 [Degenerate Age of Dharma]: In Buddhist eschatology, a period when the Dharma (Buddhist teachings) is in decline, and spiritual understanding is difficult to achieve.
해원 [Resolution of Grievances]: The act of resolving deep-seated resentments, grudges, or historical injustices, leading to spiritual or societal healing.
생명 [Mandate to Live]: A divine or inherent command to exist and sustain life, implying a sacred duty to live.
혁명 [Mandate for Transformation]: A divine or inherent command to fundamentally change or reform existing systems, often implying a radical societal overhaul.
혁신 명령 [Command for Radical Change]: A directive from a higher authority or cosmic order to implement profound and transformative reforms.
지상 겸괘 [Hexagram of Humility in the Earth]: A concept from the I Ching (Book of Changes) representing a state where greatness or power is hidden beneath the surface, signifying humility and potential.
지천태괘 [Hexagram of Peace and Prosperity]: A concept from the I Ching representing a state of harmony and flourishing, where heaven and earth are in proper alignment, often associated with female leadership or domestic tranquility.
천지비괘 [Hexagram of Stagnation and Obstruction]: A concept from the I Ching representing a state of discord and difficulty, where heaven and earth are misaligned, often associated with male-dominated or rigid lead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