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4 18th Huh Kyung Young’s Heaven Palace lecture: The Path to a Middle-Class Society and the Truth About wealth

2017.05.14 하18 Huh Kyung Young’s Heaven Palace lecture: The Path to a Middle-Class Society and the Truth About wealth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과 영적인 능력을 설명하는 내용이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중산주의를 제시(提示)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고 부채를 탕감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조 원의 수입이 들어와 국민 생활비로 사용될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적인 문제(취업, 결혼, 건강, 재산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으로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답변한다.

개인적인 질문 준비: 강연은 청중의 개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위주로 진행되므로, 본인의 고민이나 궁금증을 미리 정리해두면 좋다.

  1. 정치 및 경제 비전 이해

중산주의: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한다.
부채 탕감: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포함한 부채를 단계적으로 갚아준다.
재벌 정책: 재벌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며 불안정한 존재이므로, 재벌 불허 정책을 펼친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을 전 세계에서 벌어들여 국민 생활비와 배당금으로 사용한다.

  1.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조언 경청

재산 문제:
돈을 떼인 경우, 다음 세상에 더 큰 돈으로 돌아오므로 화병을 가질 필요가 없다.
돈은 눈이 있어 매달리면 도망가므로, 떼인 돈은 신경 쓰지 말고 다른 곳에서 벌면 된다.
결혼 및 자녀 문제:
자녀의 취업, 결혼 등은 해결해 줄 수 있다.
자녀의 사진을 하늘궁에 가져오면 좋은 일이 생긴다.
여자는 덜 똑똑해야 남편 복과 자식 복이 생긴다.
어린 자녀의 유학은 가족 관계를 해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건강 문제:
잠을 못 자는 경우, 허리 일으키기 운동을 300번 반복하면 잠이 든다.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암 수술 후에도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활동하면 건강에 좋다.
갱년기 여성의 호르몬 불균형은 그를 부르면 해결된다.
종교 및 영적 문제:
종교 밖에서 온 허경영이며, 백회를 열어주는 능력이 있다.
그를 만나면 성령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교화된 교회보다는 Catholic Church와 같은 공동 교회가 바람직하다.
어떤 종교든 비난하지 말고, 그를 부르며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좋다.

재벌에 대한 오해: 재벌이 부러움의 대상이 아니라 불안정한 존재임을 인지해야 한다.
돈에 대한 집착: 돈을 떼이거나 재산상 손해를 보더라도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녀 교육 방식: 어린 자녀에게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거나 때리면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배우자와의 관계: 배우자에게 애교를 부리고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며, 배우자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여성의 사회 활동: 여성이 안정된 직장을 가지면 남편이 무능해질 수 있으므로, 남편의 자립심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중산주의: 정치 이념으로,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늘궁: 있는 곳으로, 전 세계에서 돈이 모여 국민 생활비와 배당금으로 사용되는 곳이다.
백궁: 온 곳으로,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이다.
석고대죄(席藁待罪): 죽은 자들이 죄를 심판받는 자리로, 하루에 한 번씩 가서 주관한다.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직접 이름을 부르면 열리는 곳이다.
궁즉통(窮則通): ‘궁하면 통한다’는 의미로, 극한 상황에 몰리면 해결책이 생긴다는 뜻이다.
진공묘유(眞空妙有): 불교 용어로, 텅 비어있는 진공 상태에서 묘한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사진 활용: 그의 사진이나 본인의 사진을 하늘궁에 두면 좋은 일이 생긴다.
긍정적인 사고: “우리 부자야”와 같이 긍정적인 말을 자주 사용하면 실제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어린 시절의 중요성: 어린 시절의 경험이 성인이 된 후의 정신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자녀 양육에 신중해야 한다.
종교의 본질: 종교는 인간에게 좋은 일을 하려는 것이지만, 사교화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을 종합하여, 재벌의 불안정한 현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정책, 그리고 하늘궁의 역할과 영적 치유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다.

이 주제들은 현대 사회의 경제적 불평등과 개인의 삶의 질 문제, 그리고 영적 갈증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법을 제시하며, 그의 사상과 비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

  1. 재벌의 불안정한 현실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정책
    허경영은 재벌들이 겉으로는 부유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불안정한 위치에 있다고 주장하며,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중산주의 정책을 제시한다.

2.1 재벌의 불안정한 현실
재벌의 빚과 담보 문제
재벌들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개인 주식과 빌딩 등 모든 자산이 은행에 담보로 잡혀 있다.
회사가 망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구조이다.
검찰 조사에 대한 불안감
재벌들은 검찰 조사를 두려워하며, 언제든 감옥에 갈 수 있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이는 재벌의 삶이 결코 부러워할 만한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2.2 허경영의 중산주의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배당금을 지급하여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부부의 경우 300만 원을 받게 되며, 이는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한국의 기본이라고 설명한다.
중산층 생활 보장
그의 주장은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중산주의’이다.
장사를 잘못하거나 재벌이 되었다가 하루아침에 감옥에 가는 불안정한 삶 대신, 국가가 주는 돈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쓸데없이 사업을 벌리면 망할 수 있으므로, 대통령이 될 때까지 기다리며 참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2.3 미래 경제 전망과 부채 탕감 정책
건물주와 부자들의 미래 불안정성
현재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는 건물주들도 미래에는 건물이 텅텅 비어 세금만 내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무실 공실률이 50%에서 70%까지 치솟아 경비 월급도 주지 못하게 되며, 빌딩 값이 내려가 은행이 공매를 진행하면 살던 집까지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는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질 것이라는 의미이다.
허경영 대통령 시의 국민 생활 보장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많이 버는 돈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한다.
국민들이 직접 일해서 가정을 꾸리려 하면 빚만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하며, 국가가 국민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부자들이 해외로 빼돌린 돈을 다시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부채 탕감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쓰는 사람들의 빚을 단계적으로 갚아주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국민들이 원금을 갚지 못하고 이자만 내다가 나라 경제가 망하는 것을 막기 위한 ‘부채 탕감 정책’의 일환이다.

  1. 하늘궁의 역할과 영적 치유
    허경영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으며, 하늘궁이 영적 치유와 미래의 안식처가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3.1 경제적 어려움 속 행복과 재벌의 불안
경제적 어려움 속 행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감옥에 갈 일이 없어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불안하지 않다며, 오히려 행복한 상태라고 말한다.
가족 간의 유대 관계가 좋은 것만으로도 100억 원짜리 재물과 같다고 비유하며, 돈 걱정할 때가 좋은 때라고 강조한다.
재벌의 불안감과 돈의 허무함
재벌들은 검찰청이 보이면 위가 뒤틀릴 정도로 불안해하며, 투서 하나에도 조사를 받아야 한다.
돈이 많으면 오히려 바람을 피우는 등 가족 관계가 나빠질 수 있으므로,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차라리 돈이 없는 것이 낫다고 말하며, 돈이 많으면 불안한 비용을 감수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남편 복이 좋은 것은 100억 원짜리 복과 같다고 말한다.

3.2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하늘궁의 경제적 효과
허경영은 하늘궁에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이 들어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를 타고 몰려올 것이며, 이로 인해 한국은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궁으로 연간 500조 원이 들어와 국민 1인당 GNP 10만 불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허경영의 기원
하늘궁은 33개의 하늘이 있는 백궁이며, 허경영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왔다고 말한다.
그는 석고대제(죽은 자가 죄를 받는 자리)를 위해 하루에 한 번씩 백궁을 오가며,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온 것은 수천억 년에 한 번 있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우주는 무한하며, 이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다고 주장한다.
하늘궁의 치유와 안식처 역할
허경영은 죽었던 자식을 다시 살리는 기분으로 사람들을 끌어안고 치유하며, 찾아오는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앞으로 500채의 기와집을 지어 전 세계인이 거주할 수 있는 유료 양로원이 될 것이며, 늙어서 갈 곳 없는 사람들이 와서 지낼 수 있는 안식처가 될 것이라고 비전을 제시한다.

  1. 개인 문제 해결과 종교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다양한 개인의 고민을 해결해주며, 종교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한다.

4.1 개인의 삶과 문제 해결
직업 및 결혼 문제
제주도 농장 주인은 자녀들의 결혼 문제로 고민하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문제라고 답한다.
아들의 직장 문제와 결혼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어머니가 하늘궁에 왔으니 좋은 직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며, 장가가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공무원 시험에 세 번 떨어진 아들을 둔 어머니에게, 허경영은 하늘궁에 왔으니 올해는 합격할 것이라고 말한다.
40세가 넘도록 시집을 못 간 여성에게는 남편 복이 좋으니 결혼할 수 있을 것이며, 박정희 대통령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는 소망에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경제적 어려움과 사기 피해
남편의 보증으로 인해 빚과 양도소득세 문제로 고통받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문제라고 말한다.
사기 피해로 6천만 원을 잃은 여성에게, 허경영은 그 돈이 다음 세상에 600억 원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것이며, 돈은 눈이 있어 액땜을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계란 자판기 사업에 6억 원을 투자했다가 사기당한 여성에게, 허경영은 눈을 쳐다보며 입력했으니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말한다.
건강 및 정신 건강 문제
결벽증과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딸을 둔 어머니에게, 허경영은 어릴 때 소대변 교육을 잘못한 것이 원인이라며, 딸을 데려오면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잠을 못 자는 노인에게는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 반복하면 잠이 들 것이며,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라고 조언한다.
위암 수술 후 노동일을 하고 싶어 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환자라는 것을 잊고 일하면 젊어질 것이며, 좋은 자리가 들어올 것이라고 말한다.
여러 질병으로 고통받는 귀부인에게, 허경영은 갱년기 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가 원인이라며, 허경영을 부르면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가족 관계 및 자녀 문제
남편이 자꾸 집을 나가려 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여자가 애교를 부려야 하며, 남자가 싫어하는 말을 30초만 해도 30년 동안 기억한다고 조언한다.
다섯 자녀를 둔 어머니에게, 허경영은 애국자라며 셋째 딸의 취직과 둘째 딸의 결혼 문제에 대해 조언한다.
사위가 구두쇠라며 불평하는 장모에게, 허경영은 사위가 야무진 것은 나쁜 것이 아니며, 하늘궁에 데려오면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남편이 사망 후 세 자녀를 약사로 키운 여성에게, 허경영은 희생을 통해 자식 복을 얻은 것이라며, 큰딸의 약국 개업과 사위의 간질 문제, 작은딸의 결혼 문제에 대해 조언한다.
딸의 유학 문제로 부부싸움이 잦은 가족에게, 허경영은 딸을 유학 보내면 부부가 이혼할 수 있다며, 딸이 아빠 옆에서 커야 한다고 강조한다.

4.2 종교와 신앙에 대한 관점
성령 체험과 허경영의 능력
한 여성은 허경영을 통해 성령을 받고 모든 병이 나았으며,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다고 간증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을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하며, 생리가 끝난 여자도 생리를 다시 시작할 정도로 호르몬이 바뀐다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이름만 불러도 백회가 열리는 사람은 지구상에 자신뿐이라고 주장한다.
기존 종교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개신교가 사교화되어 목사 개인의 소유물이 되었으며,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져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예수는 도둑처럼 판 밖에서 왔듯이, 메시아는 종교 밖에서 나타나는 자라고 주장하며,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회화하지 말라는 것이며, 어떤 종교든 열심히 다니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다만,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고 조언한다.

4.3 부부 관계와 직장 생활의 지혜
이혼 문제와 전생의 인연
결혼 후 성격 차이와 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고민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애들이 있으니 헤어지면 안 된다고 말한다.
남편이 전생에 아버지였을 수 있다며, 정이 안 맞을 수는 있지만 미워하지는 않는 관계라고 설명한다.
직장 생활과 남편의 무능력
직장 승진이 안 되고 남편 사업이 부진하여 시어머니가 직장을 그만두라고 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직장을 그만두면 이혼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본인이 겸손해지고 바깥 활동을 줄여야 남편의 기를 꺾지 않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남편이 극한 상황에 몰려야 움직이므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지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한다.
옛날 어머니들이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지 않고 바가지 소리로 남편을 움직였듯이, 남편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말고 사업 밑천을 대주어 남편이 힘을 쓸 기회를 만들어주라고 조언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내용은? 허경영 총재가 참석자들의 다양한 개인적인 고민(결혼, 건강, 사업 등)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조언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국가적 문제들을 해결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강연입니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 및 재벌 비판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재벌 위주의 경제 구조를 개혁하여 국가가 국민에게 직접 돈을 지급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주장한다.

1.1. 재벌의 불안정한 현실과 허경영의 중산주의
재벌의 불안정한 지위
재벌 총수들은 많은 돈을 국가에서 빌려 사업하며, 개인 주식이나 빌딩 등 모든 자산이 은행에 담보로 잡혀있다고 설명한다.
회사가 망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고, 검찰 조사의 대상이 되기 쉬워 재벌의 삶은 매우 불안하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재벌이 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중산주의 정책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하는 중산주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한다.
국가가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부부가 300만 원을 받게 되면, 이는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한국의 기본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장사하다가 거지가 되거나 재벌이 되었다가 감옥에 가는 불안정한 삶 대신, 편안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함이라고 덧붙인다.
현재는 돈이 어렵더라도 자신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며, 쓸데없이 사업을 벌리면 망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1.2. 부동산 시장의 변화와 부채 탕감 정책
부동산 시장의 미래 예측
현재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곧 건물이 텅텅 비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임대료 수입이 줄어 세금을 내기 어려워지고, 경비 월급도 줄 수 없게 되어 부자들도 불안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결과적으로 빌딩 값이 내려가고, 은행은 공매를 진행하여 부자들의 집까지 날아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부채 탕감 정책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게 되어, 그 돈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책임질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이 직접 일해서 가정을 꾸리려 하면 빚만 늘어날 뿐이라고 주장한다.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쓰는 사람들의 빚도 단계적으로 갚아주는 부채 탕감 정책을 펴겠다고 약속한다.
이는 국민들이 원금을 갚지 못하고 이자만 내다가 나라 경제가 망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부자들의 불안감과 허경영의 해결책
부자들은 검찰 조사를 두려워하며 항상 불안해하고, 투서 하나에도 조사를 받아야 하는 처지라고 말한다.
차라리 돈이 없는 것이 낫다고 말하며,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나중에 국민들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1. 하늘궁의 역할과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하늘궁은 전 세계인이 찾아와 치유와 복을 받는 곳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신적 존재론과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정체성
하늘궁에는 연간 400조 원 정도의 돈이 전 세계에서 들어올 것이며, 이 돈은 국민들의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이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없는 이유도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많이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를 타고 몰려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신은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백궁에서 왔으며, 하루에 한 번씩 백궁을 오간다고 주장한다.
석고대제는 죽은 사람들이 어디로 갈지 정하는 재판 자리이며, 인간의 99.9%는 죄에 대한 재판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으며, 어머니의 몸에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모든 것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눈빛이나 이름,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처음이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지구에 온 것은 수천억 년에 한 번 있는 일이며, 무한한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온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의 역할과 방문의 중요성
가정에 여자가 현명하다면 후손을 위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복을 짓는 방법이라고 조언한다.
하늘궁은 백궁에 있는 자신이 머무는 곳이며, 기독교에서는 이를 보좌라고 부르고 불교에서는 흰 소로 미륵을 표현한다고 설명한다.
자신은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으로 사람들을 대하며, 찾아오는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것을 영광으로 알아야 하며, 앞으로 전 세계인이 거주할 수 있는 유료 양로원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하며, 하루에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올릴 것이라고 말한다.
이로 인해 한국은 국민 GMP 10만 불을 달성하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1. 개인 상담 및 문제 해결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다양한 개인적인 고민(결혼, 건강, 사업 등)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조언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3.1. 제주도 농장 및 자녀 결혼 문제 상담
제주도 농장 개발 조언
제주도에서 온 참석자의 농장 부지가 명당이며, 바위 위에 130m 높이에 위치하고 물이 풍부하다고 말한다.
현재는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농사만 지어야 가치가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에 개발해야 할 비싼 땅이라고 조언한다.
자녀 결혼 문제 해결 약속
50세가 다 된 아들과 딸이 결혼을 하지 못해 고민하는 참석자에게,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문제라고 말한다.
자신은 제주도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언젠가 가야 할 곳이라고 덧붙인다.

3.2. 자녀 취업 및 공무원 시험 합격 기원
아들 취업 문제 해결 약속
아들이 작은 식당에 다니며 직장을 걱정하는 참석자에게, 어머니가 하늘궁에 왔으니 좋은 직장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직장보다 결혼을 먼저 걱정해야 할 나이라고 조언하며, 장가를 가면 여자에게 잘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자녀 공무원 시험 합격 기원
부산에서 온 참석자의 큰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세 번째 도전하는 것에 대해, 하늘궁에 왔으니 올해는 합격할 것이라고 말한다.
공무원 시험은 기본적으로 세 번 이상 도전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자신에게 왔으니 합격시켜 주겠다고 약속한다.

3.3. 결혼 및 자녀 복에 대한 조언
늦은 결혼과 남편 복
40세가 넘도록 시집을 못 간 참석자에게, 하늘궁에 왔으니 시집갈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한다.
남편 복이 얼굴에 있으니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며,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지니 빨리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사람도 생길 수 있지만, 현재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자녀 복과 시대 변화
박정희 대통령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는 참석자에게, 애국자라며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도 있지만, 요즘은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돈을 벌어 자식을 돕는 시대이므로 자식 복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옛날에는 남편이 논밭을 소유했기에 남편 복이 없으면 자식도 가난했지만, 지금은 시대 상황이 바뀌었다고 강조한다.

3.4. 보증 문제와 사기 피해 상담
보증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남편의 보증으로 인해 30억 원 가까이 경매 처분되고, 양도소득세 1억 원이 압류되어 신용불량자가 된 참석자의 사연을 듣는다.
열심히 살았지만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식당 사업도 남편의 부도로 인해 어려워졌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가 다 해결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사기 피해와 하늘의 보상
사기 사건으로 6천만 원을 떼인 참석자에게, 사기꾼들은 돈을 회수하기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떼인 돈은 다음 세상에 통장에 쌓여 600억 원 이상의 큰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남에게 적선한 것과 같으며,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다고 조언한다.
돈은 눈이 있어서 사람보다 영리하며, 6천만 원이 나가지 않았다면 교통사고 같은 액운이 닥쳤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돈에 매달리면 도망가고, 돈을 놓아버리면 다른 곳에서 들어온다며, 사기당한 돈은 액땜이 되어 더 큰 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3.5. 명상 단체에 대한 경고
유사 종교 단체의 문제점
명상 기업이 힐러 과정에 2천만 원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는 유사 종교이며 돈을 모으는 단체라고 비판한다.
이성훈 씨 같은 인물은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영 정신을 공부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젊은 지도자들의 착취
명상 단체의 젊은 지도자들이 월급 70~100만 원을 받으며 착취당하고 있으며, 고위 간부들은 호화롭게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단체들을 검토하고 고칠 것이라고 약속한다.
백회 개방의 진실
명상 단체에서 돈을 내면 백회를 열어주고 몸을 고쳐준다고 주장하지만, 자신 외에는 백회를 열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그 단체의 원장을 고쳐준 적이 있다고 덧붙인다.
운동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유사 종교에 너무 말려들지 말라고 조언한다.

3.6. 자녀의 정신 건강 및 수명 상담
딸의 정신 건강 문제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세 딸의 사연을 듣는다.
딸이 대변을 혼자 못 보고, 밤에 잠을 못 자며, 우울증으로 10년째 약을 복용 중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어릴 때 부모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거나 면박을 준 것이 원인이며, 결벽증과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어릴 때의 잘못된 교육이 20~30년 후에 정신병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부모의 불화도 자녀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딸의 사진을 하늘궁에 두고, 나중에 데려오면 자신이 고쳐주겠다고 약속한다.
수명에 대한 조언
딸의 수명이 50세라는 역술인의 말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자신은 수명을 조절하고 볼 수 있으며, 역술은 사주를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조선 시대 같으면 애 낳다가 죽거나 맹장염으로 죽었을 사람들이 의학의 발달로 살아남았다고 말한다.
요즘 여자들의 평균 수명은 80세 이상이며, 딸의 수명도 80세 이상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킨다.
딸의 사진을 하늘궁에 두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며, 정신병은 자신이 고쳐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덧붙인다.

3.7. 불면증 치료법 및 독사진에 대한 경고
불면증 치료법
잠을 못 자는 참석자에게, 누웠다 일어났다를 300번 반복하는 운동을 하라고 조언한다.
이 운동을 하다 보면 잠이 들게 되며, 몸 전체가 정상화되고 척추와 목 근육에 힘이 들어가 몸이 다운되어 잠이 깊이 들 것이라고 설명한다.
300번을 다 했다면 횟수를 추가하고,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며 남편과 허경영을 생각하라고 말한다.
이는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아 잠이 깊이 들게 한다고 덧붙인다.
독사진에 대한 경고
혼자 찍은 사진을 보여준 참석자에게, 혼자 있는 사진을 찍지 말라고 경고한다.
혼자 있는 사진을 찍으면 옆에 귀신이 앉아 있는 것과 같으며, 고독사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젊은 여자들도 독사진을 많이 찍으면 시집을 못 가는 경우가 많다고 덧붙인다.

3.8. 사기 피해와 명상 단체에 대한 조언
사기 피해와 하늘의 보상
사기 사건으로 6천만 원을 떼인 참석자에게, 사기꾼들은 돈을 회수하기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떼인 돈은 다음 세상에 통장에 쌓여 600억 원 이상의 큰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남에게 적선한 것과 같으며,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다고 조언한다.
돈은 눈이 있어서 사람보다 영리하며, 6천만 원이 나가지 않았다면 교통사고 같은 액운이 닥쳤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돈에 매달리면 도망가고, 돈을 놓아버리면 다른 곳에서 들어온다며, 사기당한 돈은 액땜이 되어 더 큰 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명상 단체에 대한 경고
명상 기업이 힐러 과정에 2천만 원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는 유사 종교이며 돈을 모으는 단체라고 비판한다.
이성훈 씨 같은 인물은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영 정신을 공부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명상 단체의 젊은 지도자들이 월급 70~100만 원을 받으며 착취당하고 있으며, 고위 간부들은 호화롭게 살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단체들을 검토하고 고칠 것이라고 약속한다.
명상 단체에서 돈을 내면 백회를 열어주고 몸을 고쳐준다고 주장하지만, 자신 외에는 백회를 열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그 단체의 원장을 고쳐준 적이 있다고 덧붙인다.
운동은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유사 종교에 너무 말려들지 말라고 조언한다.

3.9. 부부 관계 및 자녀 취업 문제 상담
남편의 가출 문제
남편이 9년간 집을 나갔다가 돌아왔지만 다시 나가려 하는 참석자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내의 말 한마디가 남편의 머릿속에 30년 이상 남을 수 있으니, 남편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남편이 어릴 때 부모에게 무섭게 키워진 경험이 있어, 아내의 강한 태도에 공포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남편이 집을 나가지 못하게 하려면, 남편을 위로해 주는 말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자녀의 공무원 시험 및 결혼 문제
두 번 떨어진 아들의 공무원 시험에 대해,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합격할 것이라고 말한다.
아들은 공무원 정도의 직업을 가져야 결혼할 수 있으며, 이는 장가가는 시험과 같다고 설명한다.
아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 가족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조언한다.

3.10. 부모님 사진 치유 및 자녀 취업, 결혼 상담
부모님 사진 치유
부모님 사진을 가져온 참석자에게, 효자라며 부모님을 좋은 곳으로 모셔주겠다고 말한다.
어머니의 인상이 야무지고 똑똑하게 생겼으며, 일본군 위안부 같은 거짓말은 없애버려야 한다고 덧붙인다.
자녀 취업 및 결혼 문제
다섯 자녀를 낳아 키운 참석자에게, 큰일을 했다며 애국자라고 칭찬한다.
태국에 있는 셋째 아들의 취업 문제에 대해, 하늘궁에 왔으니 잘 될 것이라고 말한다.
둘째 딸은 미인이지만 독신주의 성향이 있어 결혼이 어려울 수 있으며, 똑똑한 여자는 약간 덜 똑똑해 보여야 남자에게 복이 생긴다고 조언한다.
직장이 잘 되도록 해주겠다고 약속한다.

3.11. 위암 수술 후 직업 선택 및 사기 피해 상담
위암 수술 후 직업 선택
위암 수술 후 6개월 만에 노동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참석자에게, 요양보호사나 청소 같은 일이 몸에 더 좋다고 조언한다.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다른 사람들에게 수술 사실을 말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이는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주게 하기 위함이며, 대통령이 국민의 걱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대통령에게 재미를 봐야 한다고 비유한다.
좋은 자리가 들어갈 것이라고 약속한다.
시행사 투자 사기 피해
시행사 투자로 인해 부채가 많고 변호사를 살 돈도 없는 참석자에게,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으니 돈만 나갈 뿐이라고 말한다.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면 다른 일이 풀릴 것이며, 법적으로도 해결하기 어렵다고 조언한다.
참석자의 인상이 좋으니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3.12. 성령 체험 간증 및 종교관
성령 체험 간증
지난 강연에서 허경영에게 안겼을 때 불덩어리가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성령 체험을 했다는 참석자의 간증을 듣는다.
57년간 신앙생활을 하며 성령을 만나려 노력했지만, 허경영을 통해 기쁨의 성령을 받았다고 말한다.
성령을 받은 후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았고, 모든 것이 만사형통하고 기쁘다고 간증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진심으로 끌어안으면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하며, 생리가 끝난 여자들도 생리를 다시 시작할 정도로 호르몬이 바뀐다고 설명한다.
자신만이 지구에서 직접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참석자의 남편도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찾아와 허경영 노래를 부르며 기뻐한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종교관
기독교의 개신교는 사교화되어 목사 개인의 소유물이 되었고, 천갈래 만갈래 찢어져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원래는 캐톨릭 처치(공동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는 도둑처럼 왔듯이, 메시아는 종교 밖에서 나타나며,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자신은 종교를 하지 않으며,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화하지 말라고 말한다.
교회나 절 등 모든 종교는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므로, 열심히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고 조언한다.

3.13. 이혼 및 자녀 결혼 문제 상담
이혼 문제와 전생 인연
결혼 후 성격이 맞지 않아 6년째 별거 중인 참석자에게, 이혼은 안 된다고 말한다.
남편이 바람피는 현장을 목격했지만, 천주교 신자로서 이혼을 망설이고 있다고 말한다.
남편이 전생에 참석자의 아버지였을 수 있으며, 그래서 정이 잘 통하지 않지만 밉지는 않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녀의 취업 및 결혼 문제
아들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 9급이든 7급이든 합격하면 공무원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사위가 구두쇠 성향이 있으니, 하늘궁으로 데려와 자신이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사위가 의사로서 저축하며 병원 개업을 계획하고 있으니, 장모가 돈에 대해 신경 쓰지 않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들이 여자친구가 있지만 결혼을 망설이는 것에 대해, 하늘궁에 왔으니 결혼할 것이라고 말한다.
참석자의 인상이 좋고 마음씨가 착하니, 사위도 장모에게 인심을 쓰면 좋겠지만, 사위의 계획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3.14. 건강 문제 및 자녀 결혼 상담
건강 문제와 호르몬 영향
위암 말기였지만 좋아졌고, 현재는 온몸이 아프고 체중이 늘어나는 참석자에게, 병이 백화점처럼 많다고 말한다.
이는 호르몬 영향, 특히 에스트로겐 소모가 많은 몸인데 갱년기 이후 에스트로겐이 줄어들어 병이 생기고 살이 찌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에스트로겐이 나오게 하려면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고 말하며, 자신이 고쳐주겠다고 약속한다.
자녀의 결혼 및 직업 문제
40세인데 결혼할 자신이 없고 무기력한 참석자에게, 힘이 좋으니 여자를 100명 데리고 있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미인이었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잘생기고 똑똑하며, 이는 어머니가 복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자식이 부모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이니,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2006년에 남편이 간 질환으로 사망한 후 세 자녀를 홀로 키워 약사로 키워낸 참석자에게, 엄청 고생한 여자라며 훈장을 줘도 괜찮다고 칭찬한다.
큰딸의 약국 개업이 잘 되도록 해주겠다고 말한다.
큰사위가 간질이 있지만, 딸이 괜찮은 사람이라며 결혼하기 전에 알고도 결혼한 것이라고 말한다.
간질은 발작할 때만 쉬면 되지만 유전될 수 있으니, 딸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조언한다.
사위가 하늘궁에 오면 간질을 고쳐줄 수 있다고 말한다.
작은딸은 신랑 복이 좋고 싸우지 않을 것이며, 간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삼성중공업에 다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시키라고 말하며, 하늘궁에 사진을 두면 방어가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3.15. 자녀의 결혼 및 사업 문제 상담
아들의 결혼 문제
미국에 있는 딸이 결혼을 못 해 친구의 조카를 소개받으려 하는 참석자에게, 아들이 소심해서 선을 못 본다고 말한다.
아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미국에 가서 모험을 해보라고 조언하며, 직장은 다시 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딸이 너무 미인이라 아깝지만, 한국 사람이니 가보라고 말한다.
딸이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될 것이며, 남자는 내성적이라 말도 안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위가 될 사람의 어머니가 부자이며,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딸이 그 집안을 일으킬 것이며, 딸이 없으면 그 집안이 망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딸의 결혼 문제
결혼을 못 한 딸에게, 너무 미인이라 아깝지만 외국 사람과 결혼하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딸이 한국 사람이니 미국에 가서 만나보라고 조언한다.
딸이 너무 예뻐서 시집을 못 가는 것이라며, 귀인이라고 칭찬한다.
딸이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될 것이며, 남자는 내성적이라 말도 안 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위가 될 사람의 어머니가 부자이며,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딸이 그 집안을 일으킬 것이며, 딸이 없으면 그 집안이 망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3.16. 직장 승진 및 남편 사업 문제 상담
직장 승진 문제와 부부 관계
늦게 결혼하여 남편 사업이 어려워지고, 자신은 직장에서 승진이 안 되는 참석자에게, 남편을 두 번 만날 상이라고 말한다.
자녀가 둘 있으니 절대 헤어지면 안 되며, 자신이 진급하면 남편과 이혼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녀들도 엄마를 붙들려 하므로, 본인이 겸손해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아내가 바깥 활동을 하면 남편의 기를 꺾는 것이므로, 시어머니가 이를 감지하고 직장을 그만두라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남편 사업 문제 해결 방안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면 남편이 절박함에 뭔가를 하게 될 것이며, 아내가 벌어오면 남편은 무능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옛날 어머니들은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지 않고 바가지를 긁어 남편이 쌀을 구해오게 했다며, 남편에게 직접적으로 말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현재 직장을 그만두지 말고, 남편에게 직장을 알아보라고 상의하며, 남편이 직장을 얻을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고 말한다.
남편이 사업가 기질이 있어 남 밑에서 일하려 하지 않으니, 아내가 돈을 벌어 남편의 사업 밑천을 대주라고 조언한다.
참석자의 인상이 좋으니 파산이 오거나 할 얼굴이 아니며, 걱정하지 말라고 안심시킨다.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3.17. 투자 사기 및 자녀 사업, 결혼 문제 상담
투자 사기 피해
계란 자판기 사업에 6억 원을 투자하여 사기를 당한 참석자에게, 돈 나오기 어렵다고 말한다.
법적으로도 해결하기 어려우니, 참고 기다리며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자신이 입력해 놓았으니 문제가 풀릴 것이며, 하늘궁에 기부하면 천 배, 만 배로 돌려받을 것이라고 약속한다.
사기당한 돈도 하늘에 쌓이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아들의 사업 및 결혼 문제
인터넷 의류 사업을 계획 중인 28세 아들에게, 엄마를 닮아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할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가 될 얼굴이며,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니 결혼은 신경 쓸 필요 없다고 조언한다.
장사 문제와 정성
장사가 힘든 참석자에게, 하늘궁에 찾아온 것도 정성이니 앞으로 돈을 벌어 기부하면 부자되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하늘은 먼저 정성을 드려야 복을 준다고 강조한다.

3.18. 자녀의 이혼 위기 및 사업 문제 상담
큰딸의 이혼 위기
피아니스트인 큰딸이 사위와 자주 다투고 이혼 이야기가 오가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참석자에게, 사위가 의처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사위가 아내가 일하는 것을 싫어하고 옆에 있기를 원하며, 나이 차이가 12살이라고 설명한다.
손녀를 유학 보내려 하는 것에 대해 절대 보내면 안 된다고 강력히 경고한다.
손녀가 유학을 가면 딸 부부가 이혼하게 될 것이며, 손녀가 있음으로써 둘이 붙어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손녀가 집에서 빠져나가면 남편이 다른 여자와 살게 될 것이며, 이는 이혼 수순을 밟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해야 하며, 손녀를 유학 보내지 못하게 막으라고 조언한다.
손녀가 아빠 옆에서 커야 하며, 여자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자아이가 해외에 가서 공부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인생 행복의 99.9%라고 말한다.
딸이 똑똑해서 남편 복이 없을 수 있으니, 적당히 똑똑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딸이 고집이 세지만, 어머니가 사위에게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고 이야기하라고 조언한다.
손녀가 아토피가 있으니, 엄마가 따라가면 둘 다 골병들 것이며, 남편 없이는 밥상도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큰딸은 전생에 자신의 아버지였을 수 있으며, 성적으로 덜 맞는 관계라 서로 떨어져 볼까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작은딸의 결혼 및 사위 사업 문제
작은딸은 상이 좋고 남편에게 기운을 받아 싸우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작은사위도 관상이 괜찮으니 사업이 잘 될 것이라고 안심시킨다.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재벌의 실체와 중산주의의 핵심은? 재벌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며 불안하게 살아가고, 모든 국민이 150만원씩 받으며 편안하게 사는 중산주의가 진정한 해법이라는 것입니다.

  1. 재벌의 불안정한 삶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허경영은 재벌들이 국가에 막대한 빚을 지고 불안하게 살아가며, 모든 국민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중산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1.1. 재벌의 실체와 불안정한 삶
재벌의 막대한 빚: 이건희와 같은 재벌들은 국가에 수백조 원의 빚을 지고 있으며, 삼성그룹 또한 빚이 많다고 언급한다.
국가 대출로 사업 운영: 재벌들은 대부분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개인 주식이나 빌딩 등도 은행 담보로 잡혀있다고 설명한다.
재벌의 불안정한 위치: 검찰 조사가 시작되면 언제든 감옥에 갈 수 있는 불안정한 위치에 있으며, 이는 이재명 사례를 통해 강조한다.

1.2. 중산주의를 통한 국민의 안정적인 삶
허경영의 중산주의 주장: 재벌을 불허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국민이 허경영이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며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는 중산주의가 진정한 해결책이라고 말한다.
불안정한 재벌과 안정적인 중산층: 장사를 잘못하면 거지가 되고, 재벌이 되면 하루아침에 감옥에 갈 수 있으므로, 돈이 어렵더라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1.3. 미래 사회의 변화와 부자들의 불안정성
건물 공실 증가와 세금 문제: 현재 건물주들이 임대료로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미래에는 건물이 텅텅 비어 임대료 수입이 줄고 세금만 늘어나는 시기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무실 공실률 증가: 사무실 공실률이 50%에서 70%까지 증가하여 경비 월급도 주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들의 불안정한 미래: 이러한 변화로 인해 부자들도 미래에는 불안해질 것이며, 빌딩 가격 하락과 은행의 공매로 인해 살던 집까지 잃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1.4.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부채 탕감
국민 생활비 지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번 돈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지원하여, 개인이 빚을 늘려가며 가정을 꾸릴 필요가 없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부자들의 부의 해외 유출: 부자들이 국가 부의 대부분을 가져가 해외로 빼돌리는 문제를 지적한다.
부채 탕감 정책: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포함한 부채를 단계적으로 갚아주는 부채 탕감 정책을 펼쳐 나라 경제가 망하는 것을 막겠다고 약속한다.

1.5. 돈과 행복에 대한 관점
없는 자의 행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감옥에 갈 걱정이 없어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불안하지 않다고 말한다.
부자의 불안감: 반면 재벌들은 검찰청을 볼 때마다 위가 뒤틀리고, 투서 하나에도 조사를 받아야 하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고 설명한다.
돈보다 중요한 것: 돈이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조언하며, 허경영이 나중에 모든 사람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가족 관계의 중요성: 돈 걱정 없는 것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며, 좋은 가족 관계는 100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한다.
돈이 가져올 수 있는 문제: 100억 원이 생기면 남편이 바람을 피우거나 가사를 소홀히 할 수 있다고 비유하며, 돈이 오히려 불행을 가져올 수 있음을 경고한다.
복의 다양한 형태: 돈복만이 복이 아니라, 좋은 남편과 같은 가족 관계도 큰 복이라고 말한다.

1.6.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의 수입과 배당금: 하늘궁에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이 들어오며, 이 돈이 국민들의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영원한 리더십: 국민들에게 많은 배당금을 주기 때문에 허경영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올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전 세계 관광객 유치: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와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가득 찰 것이며, 이는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가져와 국민 GNP를 10만 불로 만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 허경영 덕분에 한국이 관광으로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의 주거 시설: 하늘궁 주변에 기와집 500채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거주하게 할 것이며, 늙어서 갈 곳 없는 사람들도 이곳에 와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의 유료 양로원 기능: 하늘궁은 유료 양로원 역할을 하며, 이곳에 머무는 동안 허경영을 매일 볼 수 있고, 아픈 곳도 고쳐주며 해외여행도 다녀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백궁에서 온 존재이며,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서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복을 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2.1. 허경영의 기원과 능력
백궁에서 온 존재: 허경영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에서 왔으며, 하루에 한 번씩 백궁을 오고 간다고 말한다.
석고대제: 백궁을 오고 가는 이유는 죽은 자들의 방향을 정하고 죄를 심판하는 석고대제를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의 죄와 심판: 인간의 99.9%는 죄에 대한 재판을 받으며, 선을 행하여 덕을 쌓는 사람은 드물다고 말한다.
인간의 몸으로 온 이유: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왔으며, 어머니 뱃속에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모든 것을 기억한다고 말한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거나,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능력을 가진 세계 역사상 최초의 인물이라고 주장한다.

2.2. 하늘궁의 의미와 종교적 해석
하늘궁은 백궁: 허경영이 있는 곳이 하늘궁이며, 이는 백궁과 같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기독교의 백보좌: 기독교에서는 하늘궁을 백보좌라고 부르며, 이는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있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불교의 미륵: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이라고 부르며, 미륵은 흰색, 석가모니는 금색으로 표현된다고 설명한다.

2.3. 우주의 신비와 허경영의 역할
우주의 무한함: 우주는 끝이 없는 무한한 공간이며, 별들이 계속해서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우주를 만든 자: 허경영은 이 신비로운 우주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온 것이라고 말한다.
죽은 자식을 살리러 온 부모: 허경영은 죽은 자식을 다시 살리러 온 부모의 심정으로 지구에 왔다고 비유하며, 이는 기쁜 일이라고 강조한다.

2.4. 사랑과 기억의 힘
부모의 영원한 사랑: 어머니는 딸이 미운 짓을 해도 다섯 살 이전의 예쁜 모습을 죽을 때까지 기억하며, 미운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다.
연인의 영원한 사랑: 연애할 때 첫눈에 반하면 상대방의 예쁜 점이 죽을 때까지 머리에 남아있고, 나중에 백발이 되어도 아가씨로 보인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의 기쁨과 치유: 허경영은 은하계를 여행하고 지구에 모인 사람들을 친정어머니가 자식을 만난 것처럼 반가워하며, 찾아오는 모든 사람의 병을 고쳐준다고 말한다.

  1. 개인별 고민 상담 및 허경영의 조언
    허경영은 다양한 개인들의 고민을 듣고, 그들의 문제에 대해 조언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3.1. 제주도 농장 개발 및 자녀 문제
제주도 농장 개발: 제주도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차정희 씨는 자신의 농장을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고 싶어 하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개발을 도와주겠다고 약속한다.
자녀의 결혼 및 취업 문제: 44세 아들이 결혼을 못 하고 몽골과 중국을 끌려다니는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에 해결할 문제라고 말한다.

3.2. 자녀의 취업 및 결혼 문제
딸의 취업과 아들의 결혼: 김기홍 씨의 딸은 탤런트가 될 관상이며, 아들은 직장을 걱정하기보다 결혼을 걱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공무원 시험 합격 기원: 김기영 씨의 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세 번째 도전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하늘궁에 왔으니 합격할 것이라고 격려한다.
딸의 결혼 문제: 김두리 씨의 30대 딸이 결혼을 못 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하늘궁에 왔으니 결혼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하며, 남편 복이 얼굴에 있다고 칭찬한다.
아들 출산 기원: 김두리 씨의 딸이 아들을 낳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애국자라며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 복과 자식 복의 변화: 과거에는 남편 복이 없으면 자식 복도 없었지만, 현대에는 여자가 돈을 벌어 자식을 돕기 때문에 시대상이 바뀌었다고 설명한다.

3.3. 보증 문제와 사업 성공 기원
보증으로 인한 재산 손실: 박용수 씨의 남편이 보증을 잘못 서서 30억 원 가까이 재산을 잃고 빚까지 지게 된 상황에 대해,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해결될 문제라고 말한다.
양도소득세 문제: 경매 처분 후 발생한 억울한 양도소득세 문제도 대통령이 되면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식당 개업 성공 기원: 6월 12일에 오리 전문 식당을 개업하는 것에 대해 대박을 기원하며, 남편의 부도가 오히려 박용수 씨를 자극하여 활동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석한다.

3.4. 자녀의 정신 건강 및 부모의 교육 방식
딸의 정신 건강 문제: 박영수 씨의 딸이 대면을 못 보고, 밤에 잠을 못 자며, 결벽증과 우울증을 겪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어릴 때 소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은 것이 원인이라고 진단한다.
어릴 때 교육의 중요성: 어린아이를 잘못 교육하면 정신병이 올 수 있으며, 부모의 싸움이나 꾸짖음이 아이에게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치료 약속: 허경영은 딸을 데려오면 직접 고쳐주겠다고 약속한다.

3.5. 수명과 역술에 대한 견해
수명 조절 능력: 역술인이 50세 수명을 예측한 것에 대해, 허경영은 자신이 수명을 조절하고 볼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현대 의학의 역할: 과거 사주대로라면 단명했을 많은 사람이 산부인과 의사나 맹장 수술 등으로 살아남았다고 설명하며, 현대 의학의 발달로 여성의 평균 수명이 80세 이상이 되었다고 말한다.

3.6. 불면증과 고독상 해결 방안
불면증 해결법: 이혜경 씨의 불면증에 대해, 허경영은 잠자리에 들기 전 허리 일으키기 300번을 하면 피로해져 잠이 들 것이라고 조언한다.
죽음을 생각하며 잠들기: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고, 자식과 남편, 허경영을 생각하며 잠들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고 말한다.
고독상과 사진 촬영: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으면 고독상이 되어 정신질환이 올 수 있으며, 옆에 귀신이 따라붙을 수 있으니 혼자 사진 찍는 것을 피하라고 경고한다.

3.7. 사기 피해와 보시의 의미
사기 피해와 법적 해결의 어려움: 김정희 씨가 6천만 원을 사기당한 것에 대해, 허경영은 사기꾼들이 법적으로 돈이 없어 재판에 이겨도 돈을 찾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떼인 돈의 의미: 떼인 돈은 다음 세상에 통장에 넣어둔 것과 같으며, 오히려 600억 원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액땜과 돈의 영리함: 돈이 빠져나간 것이 액땜일 수 있으며, 돈은 눈이 있어 사람보다 영리하므로 돈에 매달리지 말고 포기하면 다른 곳에서 들어올 것이라고 말한다.

3.8. 유사 종교 단체에 대한 경고
명상센터의 문제점: 김정희 씨가 다니는 명상센터가 돈을 모으는 유사 종교 단체이며, 힐러 과정에 수백만 원을 요구하는 것은 허가받은 도둑놈과 같다고 비판한다.
백회 개방의 허위성: 명상센터에서 도리도리 운동으로 백회가 열린다고 주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허경영만이 백회를 열어줄 수 있다고 말한다.
대통령이 되면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 있는 단체들을 검토하고 고칠 것이라고 약속한다.

3.9. 부부 관계 개선 및 자녀의 취업 문제
남편의 가출 문제: 윤태성 씨의 남편이 집을 나가려고 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아내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고 남편이 싫어하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자녀의 공무원 시험: 아들 둘이 공무원 시험에 두 번 떨어졌지만,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면 합격할 것이며, 이는 장가가는 시험과 같다고 말한다.

3.10.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축원
어머니에 대한 축원: 윤태성 씨가 돌아가신 어머니 사진을 가져온 것에 대해, 허경영은 효자라며 어머니를 좋은 곳으로 모셔주겠다고 말한다.

3.11. 자녀의 결혼 및 취업 문제
다섯 자녀의 양육: 최혜숙 씨가 다섯 자녀를 낳아 키운 것에 대해 애국자라며 칭찬한다.
딸의 결혼 문제: 둘째 딸이 미인이지만 독신주의라 결혼이 어려울 것 같다는 고민에 대해, 허경영은 딸이 똑똑한 여자라 남자 10명을 거느릴 수 있는 관상이며, 결혼하지 않아도 잘 살 것이라고 말한다.

3.12. 위암 수술 후 건강 관리
위암 수술 후 노동: 서명자 씨가 위암 수술 후 요양보호사나 청소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몸에 더 좋으니 하라고 격려하며, 자신이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젊게 살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3.13. 소송 문제와 마음 비우기
소송과 변호사 비용: 박차순 씨가 소송 문제로 고민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으니 마음을 비우고 돈만 날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3.14. 성령 체험과 건강 회복
성령 체험과 건강 회복: 최정희 씨가 허경영에게 안겼을 때 불덩어리가 가슴으로 들어오는 성령 체험을 했으며, 그 후 57년간 앓던 허리, 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병원에 가지 않게 되었다고 간증한다.

3.15.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개신교의 사교화: 개신교가 사교화되어 목사 개개인이 하나님이나 예수가 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는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것이라고 비판한다.
메시아의 출현 방식: 예수가 도둑처럼 판 밖에서 왔듯이, 메시아는 종교 밖에서 나타나야 하며, 특정 종교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이동의 원리: 허경영이 여자를 안을 때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하며, 이는 딸을 만난 아버지의 심정으로 진심으로 안아야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생리 변화와 호르몬: 허경영이 여자를 안으면 생리가 끝난 여자도 호르몬이 바뀌어 처녀처럼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종교 비판 지양: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되지만, 사교회화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종교를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3.16. 이혼 문제와 자녀의 취업
이혼 고민과 신앙: 최정인 씨가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을 고민하지만, 천주교 신앙 때문에 용기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해, 허경영은 별거도 이혼과 같다고 말한다.
전생의 인연: 부부 관계가 정이 안 되는 것은 전생에 부모 자식 관계였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자녀의 취업 문제: 아들이 7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지만 9급 시험도 함께 쳐보라고 조언하며, 사위가 구두쇠인 것에 대해 하늘궁으로 데려오면 바꿔주겠다고 말한다.

3.17. 자녀의 결혼 및 사위의 사업 문제
아들의 결혼 문제: 아들이 36세인데 결혼을 못 하고 여자친구가 자주 바뀌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하늘궁에 왔으니 결혼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위의 사업 문제: 작은 사위가 개인 사업을 시작한 것에 대해 관상이 괜찮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3.18. 딸의 결혼과 사위의 건강 문제
딸의 약국 개업: 황재일 씨의 큰딸이 약국 개업을 앞두고 있는 것에 대해 잘 되기를 기원한다.
사위의 간질 문제: 큰 사위가 간질을 앓고 있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딸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사위를 하늘궁으로 데려오면 고쳐줄 수 있다고 말한다.
작은 딸의 건강과 결혼: 작은 딸은 돌아가신 남편을 닮아 간을 조심해야 하며, 삼성중공업에 다니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시키라고 조언한다.

3.19. 건강 문제와 호르몬 영향
다양한 건강 문제: 이채원 씨가 폐, 심장, 머리 등 안 아픈 곳이 없고 몸이 붓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이쁜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호르몬과 체중 증가: 이채원 씨는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아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몸이 붓고 살이 찌는 것이라고 진단하며, 허경영을 부르면 에스트로겐이 다시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3.20. 딸의 결혼과 국제결혼
딸의 결혼 문제: 유현주 씨의 딸이 소심해서 결혼을 못 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한국인 남자와 만나러 가는 것을 모험 삼아 해보라고 조언한다.
사위 집안의 부유함: 사위가 될 남자의 어머니가 빌딩 7개를 가진 부자이며, 이 딸이 그 집안에 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한다.

3.21. 직장 생활과 부부 관계
승진 문제와 남편 사업: 유현주 씨가 공무원 승진이 안 되고 남편 사업이 잘 안 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아내가 승진하면 남편과 이혼하게 될 수 있으며, 자식들이 엄마의 승진을 막는 것이라고 말한다.
궁적통의 원리: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면 남편이 절박해져 사업을 시작할 것이며, 이는 궁적통(궁하면 통한다)의 원리라고 설명한다.
남편에게 힘 실어주기: 아내가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돈을 벌어 남편 사업에 투자하여 남편에게 힘을 실어줄 기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3.22. 투자 사기와 사업 해결
투자 사기 피해: 권미정 씨가 계란 자판기 제조업에 6억 원을 투자하여 사기를 당한 것에 대해, 허경영은 돈을 돌려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사업 문제 해결 약속: 허경영은 권미정 씨의 눈을 쳐다보며 사업 문제가 풀리도록 입력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하늘궁 기부의 의미: 하늘궁에 기부하면 천 배, 만 배로 돌려받을 것이며, 사기당한 돈도 하늘에 쌓여 있다고 말한다.

3.23. 아들의 사업과 결혼 문제
아들의 인터넷 사업: 윤난희 씨의 아들이 인터넷 의류 사업을 계획 중인 것에 대해, 허경영은 아들이 엄마를 닮아 사업을 잘할 것이며 부자가 될 관상이라고 말한다.
아들의 결혼 문제: 아들이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라 결혼에 신경 쓸 필요 없으며, 어느 날 애를 낳아 데려오면 결혼시키면 된다고 말한다.
하늘궁 방문의 정성: 하늘궁에 찾아온 것도 정성이므로, 앞으로 돈을 벌어 기부하면 부자가 되게 해줄 것이라고 말한다.

3.24. 딸의 이혼 위기와 유학 문제
딸의 이혼 위기: 김용희 씨의 큰딸이 남편과 자주 다투고 이혼 이야기가 오가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딸이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며, 남편이 의처증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손녀의 유학 반대: 손녀를 유학 보내려는 계획에 대해, 허경영은 손녀가 유학을 가면 딸 부부가 이혼할 것이라고 강력히 반대한다.
자녀 교육의 중요성: 어린 나이에 유학을 보내는 것은 인생의 행복을 해치는 일이며, 10살까지는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작은 딸 부부의 사업: 작은 딸 부부가 회사에서 만나 결혼했지만 회사가 망해 실업자가 된 것에 대해, 허경영은 작은 사위의 관상이 괜찮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고 말한다.
큰딸 부부의 문제점: 큰딸은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으며, 남편과 성적으로 덜 맞는 것이 문제라고 진단한다.

허경영 강연: 중산주의와 백궁의 비전

  1. 재벌 경제의 허상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재벌 중심 경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중산주의를 제시한다.

재벌의 불안정한 기반:

대기업 총수들은 막대한 부채를 안고 사업을 영위한다.

이건희 회장의 경우, 국가에 갚지 못한 빚이 약 300조 원에 달한다.

재벌 기업들은 대부분 은행 대출로 운영되며, 총수의 개인 주식이나 빌딩 또한 은행 담보로 설정되어 있다.

이는 재벌의 부가 개인의 것이 아닌, 국가와 은행의 자금에 기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재벌의 취약성:

검찰 조사가 시작되면 누구든 감옥에 갈 수 있는 불안정한 위치에 있다.

이는 재벌 체제가 근본적으로 불안정하며,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한다.

중산주의 비전:

재벌 체제를 유지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안정된 삶을 누려야 한다.

국가가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부 합산 300만 원의 생활비를 보장한다.

이는 세계 12위 경제 대국인 대한민국의 기본적 역량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중산주의는 모든 국민의 생활을 중산층 수준으로 보장하는 정책이다.

  1. 미래 사회의 변화와 부의 재분배
    허경영 선생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부자들이 겪게 될 불안정성과 미래 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예고한다.

부자들의 미래 불안:

현재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곧 건물이 텅 비게 될 것이다.

세금 부담은 늘고 임대료 수입은 줄어들어, 사무실 공실률이 50%에서 70%까지 증가할 수 있다.

결국 빌딩 가격은 하락하고, 은행은 공매를 통해 부자들의 재산을 처분하게 된다.

이는 부자들이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재벌들은 검찰청 앞을 지날 때마다 불안감을 느끼며, 투서 한 장에도 조사를 받아야 하는 처지이다.

많은 부자가 불법적으로 재산을 축적했기에 항상 불안에 시달린다.

오히려 돈이 없는 것이 마음 편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시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벌어들인 수익으로 국민의 생활을 책임진다.

국민 개개인이 돈을 벌기 위해 애쓰는 대신, 국가가 배당금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한다.

현재 부자들이 독점하고 있는 국가 부의 90%를 국민에게 돌려준다.

하늘궁은 연간 4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며, 이 수입은 전 세계 관광객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가져오는 돈으로 충당된다.

이 수입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은 월 150만 원 이상의 배당금을 받게 된다.

이러한 시스템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날 수 없게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어 국민총생산(GNP) 10만 달러 시대를 연다.

  1. 허경영의 백궁 철학과 인간 구원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백궁에서 왔음을 밝히며,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구원에 대한 독자적인 철학을 제시한다.

백궁의 개념: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존재하는 곳이며, 지구는 사왕천에 위치한다.

허경영 선생은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백궁에서 왔으며, 매일 석고대제(죽은 자의 방향을 정하는 의식)를 위해 백궁을 오간다.

인간은 99.9%가 죄를 지었기에, 석고대제는 죄에 대한 재판이 대부분이다.

백궁은 기독교의 백보좌와 같은 개념으로, 하얀 빛이 있는 보좌와 궁전을 의미한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으로 표현하며, 백궁에서 온 존재들은 빛을 발한다.

허경영의 지구 강림:

허경영 선생은 수천억 년에 한 번꼴로 지구에 강림한 존재이다.

그는 무한한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인간의 몸으로 지구에 와서 죽은 자식을 살리러 왔다.

이는 부모가 죽은 자식을 다시 만나는 기쁨과 같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눈빛을 통해, 또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여 치유한다.

그는 지구에 온 친정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자신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의 병을 고쳐준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이 지구에 구현된 곳이며, 허경영 선생이 거주하는 곳이다.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거주할 수 있는 유료 양로원이 될 것이다.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할 정도로 명소가 된다.

하늘궁은 매일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수용하며,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여 국민 경제에 기여한다.

  1. 개인의 삶과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강연에 참석한 이들의 개인적인 고민을 듣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제시한다.

재정적 어려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대출 이자를 면제하고, 사채를 포함한 부채를 탕감해준다.

이는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돈을 떼인 경우, 그 돈은 다음 세상에 더 큰 복으로 돌아오며, 액땜의 의미도 있다.

돈에 집착하지 않고 포기하면, 다른 곳에서 돈이 들어오게 된다.

가족 문제:

결혼과 배우자:

돈이 많으면 남편이 바람을 피울 수 있으므로, 돈 걱정 없는 것이 오히려 복일 수 있다.

남편 복이 없어도 자식 복이 있을 수 있으며, 시대가 변하여 여성이 경제 활동을 통해 자식을 부양할 수 있다.

배우자와의 관계에서 말 한마디가 30년 이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언행에 신중해야 한다.

남편이 집을 나가는 경우, 아내의 애교 부족이나 성급한 성격이 원인일 수 있다.

여자가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면 남편은 집을 나가지 못한다.

자녀 문제:

어릴 때 소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으면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결벽증은 어린 시절의 잘못된 교육에서 비롯될 수 있다.

자녀의 시험 불안은 부모의 불화에서 기인할 수 있다.

자녀가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결혼에도 유리하다.

자녀가 부모보다 못난 경우, 집안이 망할 징조이므로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

어린 자녀를 해외 유학 보내는 것은 가족 해체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자녀는 부부 관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건강 문제:

불면증은 허리 일으키기 운동 300번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잠을 잘 때는 죽는다고 생각하면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수명은 허경영 선생이 조절할 수 있으며, 역술이나 사주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맹장염 등 과거에는 치명적이었던 질병도 현대 의학으로 치료 가능하다.

여성의 갱년기 증상은 에스트로겐 감소 때문이며,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통해 개선될 수 있다.

기타 문제:

혼자 있는 사진을 자주 찍으면 고독상이 되거나 귀신이 붙을 수 있다.

명상 단체나 유사 종교는 돈을 모으는 수단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직장 생활을 하는 아내가 남편의 사업 자금을 지원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남편에게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면 집안이 가난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남편이 무능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1. 종교와 신앙에 대한 관점
    허경영 선생은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새로운 영적 길을 설명한다.

기존 종교의 문제점:

개신교는 사교회화되어 개인의 소유가 되었고, 천 갈래 만 갈래로 찢어졌다.

각 목사마다 자신만의 예수를 만들어내어, 수천 명의 맞춤 예수가 존재한다.

이러한 종교들은 성령을 줄 수 없으며, 세상을 구원하지 못한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나 미륵, 구세주가 아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종교 밖에서 온 존재이며, 예수가 도둑처럼 왔듯이 판 밖에서 나타났다.

그는 지구에서 처음으로 백회를 열어주는 사람이다.

그가 사람을 끌어안을 때 강력한 성령이 이동하며, 이는 생리가 끝난 여성을 처녀처럼 변화시킨다.

허경영 선생을 통해 성령을 받은 사람은 기쁨과 충만함을 느끼며, 모든 병이 치유된다.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회화하지 말 것을 강조한다.

종교는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므로, 잘못 믿으면 손해를 볼 수 있다.

. 재벌 경제의 허상과 중산주의 사회의 필요성

10조를 깨는 일이다. 이건희를 조사하면 국가에 300조 정도의 빚이 있다. 삼성그룹도 빚이 있다. 재벌들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한다.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은행의 담보로 되어 있다.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것이다. 이건희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삼성빌딩 등 모든 자산은 은행의 담보로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다. 재벌의 삶은 불안하다. 검찰이 조사만 하면 누구나 감옥에 간다. 재벌을 불허할 필요는 없다. 허경영이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것이 좋다.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것은 용돈이고, 국가가 배당금을 줘야 한다. 부부가 300만 원을 받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부자 국가로서 이 정도는 기본이다. 허경영의 주장은 중산주의이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준다. 장사 잘못하다가 거지가 되고, 재벌이 됐다가 하루아침에 감옥에 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돈이 좀 어렵더라도 내가 대통령이 될 때를 기다리면서 참아야 한다.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망한다.

  1.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부자들의 불안
    현재 건물 주인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조금 있으면 건물이 텅텅 비게 될 것이다. 세금만 많이 나오게 된다. 임대료를 받아도 세금이 감당이 안 되는 때가 온다. 사무실이 50% 비고 나중에는 70%까지 비게 된다. 경비 월급도 못 주게 된다.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진다. 빌딩 값이 내려가고, 은행에서는 공매를 해버린다. 그러면 그 사람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2.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국민 배당금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생활이 나아진다. 기업들이 많이 버는 돈으로 국민들을 살려야 한다. 국민들이 일일이 나가서 가정을 꾸리려 하면 빚만 늘어난다. 잘 사는 12개 국가의 국민 생활 배당금은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것이다. 이것을 해외로 빼돌린다.

  3. 부자의 불안과 가난의 행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감옥에서 오라고 할 리가 없고,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덜 불안하다. 재벌들은 검찰청이 보이면 위가 뒤틀린다. 어떤 사람이 투서라도 넣으면 조사를 받아야 한다. 부자들은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다.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잡아갈 사람이 없다.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4. 하늘궁의 역할과 세계 경제 기여
    내가 나중에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준다. 하늘궁은 연간 400조 정도의 수입이 들어온다.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온다. 여러분의 배당금으로 이것도 나간다. 150만 원 외에 추가로 나간다.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없게 할 것이다. 배당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데 누가 나를 못 내려가게 한다. 하늘궁에 들어오는 수입이 전부 여러분 자식들의 생활비로 나간다. 전 세계에서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와야 들어올 수 있다.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몰려와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자고 한다.

  5. 관상과 재물복에 대한 통찰
    고민은 곧 해결될 것이다. 이분의 관상은 좋다. 서울 시내에서 제일 복이 많은 얼굴이다.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포함한다.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100억짜리이다.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한다. 100억이 있으면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울 수 있다. 돈이 있으면 설거지도 안 하고 나가서 이쁜 여자를 찾아다닌다. 이분은 그런 남편을 데리고 있는 복이 있는 사람이다. 돈복만 복이 아니다. 남편도 돈으로 따지면 100억짜리이다. 두 분의 관상도 좋다.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줄 것이다.

  6. 부채 탕감 정책과 이자 면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가? 3년이다. 여러분은 배당금도 받고,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면제해준다.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한다.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갚아준다. 원금을 못 갚고 계속 이자를 내면 나라 경제가 망한다.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펼 것이다.

  7.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백궁의 개념
    하늘궁은 어떤 곳인가?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있는 곳이다. 지구는 사왕천의 남선부점에 있다. 석가모니가 상당히 많이 내다본 것이다. 나는 백궁에서 왔으며,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리는 곳이다. 하루에 한 번씩 석고대제를 하러 갔다 온다. 석고대제는 죽어서 어디로 갈 방향을 정하는 자리이다. 인간들은 99.9%가 죄의 재판을 받는다. 선에 대한 재판은 별로 없다. 죄에 따라 어느 곳으로 가야 한다. 못생긴 사람이 잘 사는 경우도 있고, 미인인데 가난할 수도 있다.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여자를 택해 어머니에게 들어가 내가 나온 것이다. 나는 어머니에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다 기억한다. 지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내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 이래 처음이다.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후손들을 위해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다. 백궁에 있는 곳이 하늘궁이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백보좌라고 한다. 백보좌는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다는 뜻이다. 궁전도 가보니 하얀 궁이었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이라고 한다. 미륵은 흰 색깔로 만들고 석가모니나 나머지는 금 색깔로 한다. 여기서 온 사람들은 전부 빛이 난다.

  8. 우주의 신비와 인간의 존재 의미
    내가 백궁에서 왔는데 여러분에게 왔다 가는 것도 수천억 년에 한 번 꼴이다. 내가 지구에 온 것은 눈 깜빡할 사이다. 우리가 있는 백궁은 우주의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닌 무한대이다.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무한대로 뻗쳐있고, 영원히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한가? 그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것이다. 무덤에 있는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서 무덤에서 꺼내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보러 온 것이다. 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이다.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 때 다섯 살 이전에 그 이쁜 모습을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딸이 나중에 속을 썩여도 그 미운 모습은 하나도 안 보인다. 남녀가 연애할 때 첫눈에 반하면 그 여자의 예쁜 점은 죽을 때까지 머리에 붙어있는 것이다. 나중에 그 여자가 백발이 돼도 아가씨로 보인다. 처음 만날 때의 모습만 보이고, 할머니가 된 것은 안 보인다. 내가 여러분을 보면 반가울 것이다. 여러분이 이 은하계를 여행하고 떠났다가 지구에 모여 인연이 있어서 사는 것이다. 그 모습을 보러 온 친정어머니가 기쁠 것이다.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준다. 어느 어머니가 자기 딸이 몇천 년 만에 만나는데 병이 들어있는데 안 고쳐주고 싶겠는가? 나를 볼 때는 여러분이 그렇게 봐야 한다.

  9. 하늘궁의 미래와 유료 양로원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에 기와집 500채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거주하게 된다. 여러분도 늙어서 갈 데 없으면 혼자 되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된다. 백궁에 와서 집을 가지고 오면 된다. 여기서 매일 나를 볼 수 있다. 내가 왕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황제가 되어 여기를 왔다 갔다 하면 매일 여러분을 보니까 아픈 것은 다 고쳐준다. 여기 있으면서 해외여행도 갔다 오고 놀러도 갔다 오고 친척도 본인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가 유료 양로원이 된다. 나중에는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나를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한다. 하루에 오는 사람이 몇백만 명을 소화해야 한다. 우리나라 돈이 1년에 500조 정도가 백궁으로 들어온다. 국민 GNP가 10만 불이 되는 것이다. 관광객이 백궁에 왔다가 놀고 가면서 돈을 얼마나 벌겠는가? 우리 국민은 관광으로도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는데,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이다.

  10. 제주도 농장 개발과 허경영의 약속
    제주도에서 온 차정희님의 질문을 받는다. 농장을 하시는데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어보려고 애썼다. 위치가 좋다. 바위 위에 130m 위에도 있고 희한한 곳이다. 물이 여자의 목욕탕처럼 생겨서 물이 촬촬촬 나온다. 저 물을 받아놓으면 어마어마하다. 총재님을 모시고 여기를 축복해서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 땅이 너무 잘 생겼고 명당이라고 한다. 삼방산이 걸쳐 있고 태평양 바다가 보인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농산만 해야 값어치가 있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곳을 개발할 때 엄청 비싼 땅이 될 것이다. 지금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

  11. 자녀 문제와 결혼에 대한 조언
    아들, 딸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몽골에서 데려다 공부시킨 아이도 있고, 입양한 아이도 있다. 아들이 44살인데 아직 결혼을 안 했다. 44살 된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은 미칠 지경이다. 이분 질문은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해결할 문제이다. 지금 제주도에 갈 수가 없다. 제주도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연애를 안 해서 제주도를 안 갔다. 언젠가 한번 가긴 가야 한다. 미국은 자주 가는데 제주도는 못 갔다. 딸내미와 아들내미가 있다. 딸내미는 탤런트처럼 생겼다. 아들은 직장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장가가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여자친구도 한번 바로 해서 잘 나간다. 장가 가면 여자한테는 잘하게 생겼으니 잘 나간다.

  12. 공무원 시험과 끈기의 중요성
    부산에서 온 형님과 같이 왔다. 큰아들이 공무원 시험을 올해 세 번째 치는데, 올해 합격할 수 있을지 묻는다. 올해 나에게 왔으니 시험이 잘 될 것이다. 공무원 시험은 기본이 3번이다. 5번까지 해서 안 되는 사람들은 그만둬야 하지만, 3번 이상은 하게 된다. 이분은 나에게 왔으니 봐줘야 한다.

  13. 결혼과 배우자 복에 대한 관점
    김돌이님의 질문이다. 서른 살인데 아직 시집을 못 가고 있다. 조선 시대 같으면 할머니이다. 마흔 살이면 죽었고, 60대면 고래장을 해서 묻어버렸다. 이제 나에게 왔으니 시집가도록 해줄 것이다. 3살 차이 나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할까 묻는다. 결혼해라. 이제는 남자 이것저것 따질 수가 없다. 이 양반은 남편 복이 얼굴에 있다. 남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분이 남편 복이 이렇게 생겨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 남편 탓을 하지 마라. 자기가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로또 뽑기처럼 주워도 그게 오리지널이다. 새로운 사람이 생길 수도 있지만, 남편 복이 있으니 좋은 사람이 가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진다. 늦었으니 비행기를 빨리 타야 한다. 아들을 낳고 싶어 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애국자이다.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다.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다.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다. 남편 복이 좀 부족하면 자식 복도 좀 부족할 수 있다. 요새는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나와서 돈 벌어 자식한테 잘해주고 오히려 자식을 도와준다. 시대상이 바뀌었다.

  14. 보증과 양도소득세 문제 해결
    포항에서 온 김두리님의 질문이다.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서줘서 살림이 다 날아가고 빚까지 지게 되었다. 살림이 경매 처분되었고, 억울하게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여 갖고 있는 땅이 압류되어 있다. 식구들이 전부 신용불량자라서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그렇다. 식당을 해서 대박 났는데 남편이 다른 사업을 하면서 또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그 땅을 찾을 수 있는가 묻는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 해결되는 문제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 농장 땅을 찾으려면 양도소득세 빚을 갚아야 한다. 너무 억울하다. 남편이 착하게만 해서 그렇다. 경매 붙은 부채는 다 해결되었고, 2, 3억 정도 남았다. 1억은 양도세이다. 법적으로 경매가 붙었으니 소득세가 나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해결되니 걱정 마라. 부채 때문에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나이가 있지만 식당을 하려고 한다. 6월 12일에 개업한다. 대박 나서 남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나도 신앙인이다. 천주교를 다니는데 열심히 살고 찾고 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하고 우울하다. 나를 만나서 행복하고 기쁘고 희망이 많다. 지난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직접 꽃목걸이를 만들었다. 그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모셔놨다. 저분은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 것이다. 제주도에서 맨손으로 왔다. 오늘 총재님 생각보다 되게 맛있게 요리하시고 해서 요리하는 제품을 갖고 왔다. 유아몰이로 했고, 법제도 죽염이 좋다. 소금 많이 먹으면 안 되지만 죽염으로는 분명히 싹 깨져야 한다. 부계법제 죽염으로 다 나은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해야 한다. 남편이 부도를 낸 것도 잘한 것이다. 저분이 다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만약에 거기서 안주해서 일이 잘 돌아갔으면 담내이 된 사람이다. 저분이 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다. 남편 활동은 정지되고 저분 활동이 강화되게끔 돌아가는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이런 것을 만드는 것을 보면 움직여야 한다. 얼굴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권세를 쥐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사람은 왕창 도와줄 것이다. 이런 것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니 내가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늘에서 계속 도와줄 것이다. 뭐든지 마음 놓고 해라. 의심하지 마라. 저분이 내 손을 아무리 잡아도 파도가 치면 날아가 버린다. 내가 저분 손을 딱 잡으면 날아가지 않는다. 아기가 아빠 손을 잡고 바닷가를 가다가 파도가 오면 아기가 없어져 버리지만, 아버지가 아기 손을 꽉 잡고 가면 파도가 친 다음에도 아버지가 아기를 잡고 있다. 여러분은 아무리 나를 붙든다 해도 한계가 있다. 내가 저 사람을 이쁘게 봐서 붙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확 붙들어준다. 미인이다 그러면 확 붙들어준다. 못생긴 사람은 다 놓쳐버린다.

  15. 정신 질환과 어린 시절 교육의 중요성
    박영수님의 딸은 정신적으로 안 좋아서 힘들게 살고 있다. 바리스타를 하고 있다. 대면을 못 보고, 집에서 누워있으면 못 본다. 다 같이 나와야 하고, 집을 납부해줘야 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간다.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우울증이 있다. 야간 기습을 10년 동안 하고 있다. 4살 정도 됐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애가 오줌을 쌌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아버지가 와이프가 청결한 것을 따지는 사람이냐고 묻는다. 그렇다면 그런 병이 오게 되어 있다. 그때 생긴 병이 아무 이상 없다가 나이 들어서 나타난다. 어린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짖거나 면박을 주면 안 된다. 나중에 정신병이 된다. 2, 3주 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다. 대변 볼 때 혼자 사람이 있으면 절대 못 본다. 결벽증이 생긴다. 결벽증이 생겨서 정신병이 온다. 남편하고 살아가는 게 문제가 되고, 남편을 보면 세균으로 보인다. 이런 이쁜 여자가 결벽증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 어릴 때 애를 잘못 교육한 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 가르쳐준다. 애 보는 앞에서 막 때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온다. 시험 칠 때마다 엄마가 맞는 것이, 아버지한테 맞는 그때 쇼크 받은 것 때문에 손이 덜덜 떨린다. 시험 칠 때만 되면 불안하다. 엄마 아빠가 사이좋은 집에는 시험을 잘 친다. 정신병은 어릴 때 다 온다. 이미 지나갔으니 어쩔 수 없다. 사진을 여기다 두고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오면 내가 고쳐줄 것이다. 이 이미지에 허경영 선생님은 공중으로 한다고 해서 안으로 가볼 때가 없다. 그게 좋은 것이다. 재밌어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너무 엄격한 사람은 안 올 수 있다. 공중으로 가는 사람 보기가 얼마나 좋은가? 그 사람한테 가면 재밌다 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무서운 사람 옆에 간다면 가겠는가? 나는 안 무섭다고 한다. 남자한테는 무섭지만 여자한테는 안 무섭다. 딸도 이쁘게 생겼고 저분도 잘생겼다.

  16. 수명과 역술에 대한 견해
    어떤 역술인이 수명이 50세라고 해서 걱정이다. 걱정하지 마라. 수명은 걱정하지 마라.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 있다. 역술은 사주를 본 것이다. 여기 있는 여자들 중에 절반 정도가 애 낳다가 죽을 사람이다. 사주에는 단명하는 사람들이다. 전부 귀신이 와서 앉아 있다. 조선시대 같으면 다 죽었다. 산부인과 의사가 그 사람들을 다 살려놓은 것이다. 애 목이 걸려서 죽거나, 애 낳다가 죽거나 다 신발 못 보는 사람들인데 의사가 다 살려놓은 것이다. 배 째서 살리고, 기계로 애를 살려냈다. 이 사람들이 옛날 같으면 사주대로라면 죽어야 하지만, 맹장 터져서 단명할 여자도 있지만 맹장 수술 간단하게 해서 살았다. 여자 수명은 요새 평균 80 이상이다. 이 딸의 수명도 80 이상이다. 걱정하지 마라. 사진을 여기다 두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 대신에 한번 그 딸을 데리고 오면 내가 그 병은 정신병이기 때문에 고쳐주는 방법이 있다.

  17. 불면증과 고독상에 대한 조언
    이혜경 도님은 잠을 못 잔다. 눈물이 없다. 살인 사옥인가? 잠 못 자는 것 외에는 다른 고민은 없고, 내경세를 안고 있다. 연세는 75세인데 굉장히 건강하다. 내경세를 안고 팔을 못 들었다. 부인은 집에 있다. 왜 혼자 사진을 찍는가?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한다. 여자하고 다정하게 찍어야 한다. 이런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몸에 정신질환이 온다. 혼자 있는 사진을 가끔 찍지 마라. 지나가는 할머니라도 붙들어 같이 찍어라. 이것은 고독상이다. 이렇게 있으면 안 된다. 방 안에서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지 마라. 그러면 옆에 귀신이 앉아있는 것이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혼자 안방에 앉아서 사진 찍지 마라. 그러면 그 귀신이 옆에 남자가 하나 와서 앉아 있다. 젊은 모델들은 다 그렇게 찍지만, 걔들이 시집을 못 가는 이유가 옆에 귀신이 따라 붙어있기 때문이다. 독사진을 자꾸 찍으면 안 된다. 정면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주변에 없는 사진을 찍으면 귀신이 보인다. 선생님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있다. 잠을 잘 때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 해라. 몸이 많이 안 올라와도 괜찮다. 300번을 세다 보면 250번 정도 세다가 잠이 들어버린다. 내가 얘기한 대로 하나, 둘, 셋, 넷 꼭 세야 한다. 세다 보면 나중에는 몇 개 하다가 잠이 드는지 모른다. 그것은 아주 지표법이다. 300개까지 했다면 300개를 더 추가해라. 그러면 세다가 잠이 든다. 피로해서 몸이 다운된다. 그렇게 잠이 드는데, 이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하면 몸이 정상이 된다. 척추와 목에 근육에 힘이 들어간다. 이것을 300번 하면서 몸이 전체 정상이 되면서 잠이 싹 온다. 어떤 이쁜 여자가 와서 목을 싹 걸고 가버리는 것처럼 잠이 드는 것이다. 참고해라. 300번 하면서 나는 이것을 마무리하면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오늘 죽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아침에 깨어날지 안 깨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다. 잠을 잘 때는 꼭 자식도 생각해야 한다. 남편도 한번 생각해라. 허경영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자다가 죽어버릴 수도 있다. 안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눕다 보니 내가 또 살아났다. 이것은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한다. 눕는 것은 죽는 것이다. 지금 저 방에 내가 누워 잘 때는 관 속이다. 그러면 잠이 엄청 깊이 든다. 잠을 잔다 이런 생각 하지 마라. 죽는다고 생각해라. 여러분도 그렇게 자면 자다가 남편이 깨워도 몸이 깨어난다. 그렇게 하고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18. 사기 피해와 돈의 영리함
    김정희님의 질문이다. 소송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한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다. 다시 아들을 고소할까 생각한다. 받을 돈이 6천만 원 정도 된다. 8천만 원 투자해서 그렇다. 재판에서도 계획이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은 완벽한 사기꾼들이니 돈을 회수하기 불가능하다. 재판에 이겨도 감찰이 나왔기 때문에 찾을 수 없다. 이 사람은 법적으로 돈이 없다. 고소해봐야 재판 비용, 변호사 비용만 날아간다. 걔네들 아들이 지금 덜 앉았는데, 이 상태에서 다시 고소하면 이 사람이 나오는데 문제가 돼서 작은 돈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거기 한 사람이 아니라 수백 명이다.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마라. 그런 말도 믿지 마라.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우리 여사님에게로 돌아온다. 저쪽 세상에 통장에 넣어놓은 것이다.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다.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지만,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쓴다. 그것이 다음 세상에 가보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 남에게 적선한 것과 같다. 보시를 한 것은 하늘에 쌓인다고 하는데, 사비로 돈 벌려고 욕심으로 사기당한 것도 똑같이 취급되는가? 똑같이 쌓인다. 차이가 없다.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다. 돈 떼인 분들은 박수! 돈은 떼였다는 말을 쓸 필요가 없다. 돈이 사람보다 영리하다. 돈이 눈이 있어서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안다. 이 사람한테서는 6천만 원이 빠져나갈 팔자이다. 그 해에 6천만 원이 안 나갔으면 저 집에 누구 하나 교통사고 나는 수가 있다. 액땜을 한 것이다. 액땜이 되면서 그 돈이 그리로 간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일일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바꿨다고 욕을 하고 싸우면 저승 창고에 가있어야 할 돈이기 때문에 돌아오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기만 한 것이다. 포기하는 것도 빨리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신경 쓰지 말고 그 사이에 돈을 그만큼 벌어라. 돈은 눈이 있다. 자기를 여자가 매달리면 돈은 도망간다.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라.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온다. 쓰리쿠션으로 이 사람한테 돈을 떼였는데, 이 사람한테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돈을 많이 떼였는데 딸이 시집을 갔는데, 재벌을 만나버린다. 이 집이 돈을 떼여서 몽땅 망했는데, 딸이 집안을 구해버리는 것이다. 딸이 “아버지, 그동안 집도 경매 부패했는데 20억 가지고 집이나 사줘요?” 하고 살짝 준다. 외인 돈이 그러면 우리 신랑이 나한테 써라고 줬는데 내가 자꾸 빼돌려 드릴 것이다. 이쪽에 가서 도둑놈한테 다 떼이고 이쪽에 가서 딸내미가 갖다 주는 것이다. 돈이 이렇게 돌아다닌다.

  19. 명상 센터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운동을 다니는 고객들과 기업이 있다. 기운동은 명상회인데, 거기서 다니고 평생 행운을 아들과 둘이 스포일러 오시려 했다. 공인 인간이 세계 하면서 공사하라고 강경하게 많이 한다. 전화 통화를 했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을 자꾸 하다 보니 힐러 가정, 힐링 가정은 100만 원, 힐러 가정은 2천만 원이라고 한다. 그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 명상센터는 일종의 돈 모으는 단체이고, 일종의 유사 종교이다. 그러면 안 된다. 전국적으로 많이 터져 있는데, 부산도 그렇고 서울, 미국까지 일본을 가는데 크게 나왔다. 어제 원장님과 같이 기운동을 했다. 그 사람들은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성훈 씨도 성공했다. 이성훈이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유엔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도 마음먹는 사람이다.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문선매니저는 그렇게 된 사람이다. 그런데 거기에는 과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내는 과정이 있다. 재벌들도 거기다 수백억씩 갖다 준다. 그것은 허가 낸 도둑놈이다. 그 대신에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 사람은 정신을 공부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다. 처음에 우려하는 것은, 나도 동원회 정도 했으니 노인장님과 가서 공사를 하라고 한다. 자꾸 원장님이 방문한다. 마음이 우러나고 정말 좋은 일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내볼까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안 한다. 거기서 이상한 점을 들었는데, 젊은 애들이 이상하게 처음 모여서 지도감사 원장을 한다. 그런 애들이 문제가 뭐냐면, 하나도 시집, 장가를 못 갔다. 그러면서 우리 딸도 데리고 오라, 아들도 데리고 오라고 한다. 애들은 집중적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 이성훈이 것은 다시 검토해야 한다. 그것을 왜 검토해야 하는가? 대전에 본부가 있다. 나를 한번 초청해서 그 사람, 이성훈 씨 병을 고쳐준 적이 있다. 거기 있는 간부들을 다 고쳐줬다. 그런데 거기에 어떤 애가 19살 때부터 첫사랑 그 남자랑 같이 거기에 있었는데, 걔네들 10명의 지도사 다 빠져나왔다고 한다. 얼마 전에 한 달 전 중개 쪽에 얘기 들었는데, 자기가 친척이 높은 이사를 앉아 있는데 그 지도자들은 배당을 받았고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성은 풍당도 없고. 그런데 얘가 하는 말이 젊은 원장 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는가? 워덕이 겨우 10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받으면서 겨우 활동기일 때가 문제이다. 시간 때문에 한 사람한테 오래 할 수는 없다. 이성훈 씨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외국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국내에서도 끌어모으는 것을 좀 조심해야 한다. 2천만 원, 천만 원 그런 프로젝트는 있을 수가 없다. 그 사람들은 그것은 될 수가 없다. 나 외에는 열리지 않는다. 백혜가 그러고 몸을 고쳐준다고 한다. 그 원장을 내가 고쳐줬다. 여호와의 성장을 위해서 성장하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전통 도리도리, 도리도리 고개 좌우로 돌리는 것, 그렇게 하면 백혜가 열린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리도리를 해서 백혜는 안 열린다. 일체 불가능하다. 내가 가서 그 원장을 고쳤다. 본부에 있는 원장이 있다.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하면 안 된다. 그 단체는 방송에서도 나왔고 문제점이 있으니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이제 다 고칠 것이다. 염려하지 마라. 너무 말려들면 안 된다. 운동은 혼자 해도 된다.

  20. 부부 관계와 남편의 가출 문제
    박금순님의 질문이다. 시부모님과 남편이 있다.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아들 둘이다. 남편이 러시아에서 9년 살다 왔는데 또 나가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가족이 잘 살 수 있는지 묻는다. 성격은 착하지만 고집이 세다. 집을 나가는 이유는 여자가 얼마나 시원찮으면 남은 것 같다고 한다. 여자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 공작상이라고 했듯이 앵무새상, 원앙상이다. 원앙상이니 남자 오면 간지럽혀서 남자가 꼼짝 못 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문재인 씨가 초복이 있는 것이다. 여자가 좀 그렇게 간지럽혀야 한다. 여기는 마음씨만 좋고 성질만 급하니 이 신랑은 성격이 급한 것을 싫어한다. 여기는 30초가 30년을 좌우한다.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것이 30초밖에 안 걸리지만, 그것이 30년 동안 남자 머릿속에는 안 없어진다. 여자들도 남자가 한마디 독한 말을 하면 몇십 년 가져간다. 너희 집 친정이 돌자그리 들만 들었는 줄 알았냐? 우리 집은 전부 대학 나온 데 너희 친정은 대학 나온다니까! 이러면 그것이 평생 안 없어진다. 그 30초가 30년이 아니라 300년 간다. 여기는 인상 좋고 사람도 좋고 잘생겼다. 그런데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보라. 나가고 안 나가는 것은 여기에 매인 것이다.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보라. 못 나간다. 가고 싶어도. 바깥에 이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자도 없다. 이 사람이 또 그런 남자한테 가서 위로받으려 하는 여자도 아니다. 여자라면 아예 학을 떼 버리고 다른 여자 이미지까지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이쁜 여자를 보여도 자기 마누라 얼굴로 보인다. 남자한테 애교를 부려야 한다. 사실은 여자가 위이지만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장난할 수 있다. 잘 갔다 오셨어요, 뭐 이럴 수도 있다. 그것을 좀 반대로 한번 해보라. 부모님이 굉장히 무섭게 어릴 때 많이 낸질도 하고 키웠나 보다. 그렇게 컸는데다가 그것을 삶은 사람이 나타나니 이 사람은 조금 그렇게 하면 연상 효과가 나타나서 집이 공포 분위기이다. 나는 안 가도 된다. 잘 해보라. 얼굴이 잘생겼고 이쁜 얼굴이다. 이런 얼굴이면 다른 남자는 가라고 고사 지내도 안 간다. 그런데 여기는 그 사람은 아버지한테 옛날에 겪은 게 있으니 노래가 있어서 그렇다. 여기가 그렇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남자가 매력 없어 보이니까 여기가 그런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21. 자녀의 공무원 시험과 결혼 문제
    아들 둘은 공무원 시험을 보려고 한다. 두 번 떨어졌다. 3번 더 떨어지면 된다. 얘네들은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아니다. 끈기로 붙어야 한다. 하늘궁에 왔으니 끈기로 붙어야 한다. 얘는 다른 것을 하면 못 한다. 공무원 정도에서 국가에서 월급 타는 것을 해야 마누라가 생긴다. 그것은 공무원 시험이 아니라 장가가는 시험이다. 그것 떨어지면 장가를 못 간다. 평생. 누가 그런 남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라이센스가 있어야 한다. 공무원이라도 되면 장가가는 것이다. 누가 실업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안 간다.

  22. 부모님 사진과 효심의 중요성
    윤태성님의 질문이다. 어머니와 아버지 사진이다. 어머니는 인생이 좋다. 아들 5명, 딸 1명을 낳았다. 옛날 어머니 치고는 똑똑하게 생겼다. 야무지고 이런 사람들이 일본 놈한테 가서 위안부 했다는 소리 하면 안 된다. 전부 거짓말로 없애버려야 한다. 대통령이 은밀히 불러서 돈 줘버리고 끝내야 한다. 그것을 왜 전 세계에 다 자랑하는가?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다.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지, 대통령한테 와서 망신이 된 것이다. 어머니는 지금 생존해 있지 않다. 시집 보내달라고 가져왔다. 너무 효자 같아서 어머니 좀 재혼하게 해달라고 할 수도 있다. 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다. 용건은 축원을 해주시거나 더 좋은 데로 모셔주시겠다는 바람을 갖고 왔다. 여기다 두면 된다. 어머니 사진을 백궁에 가져온 사람은 효자가 틀림없다. 주로 아들 사진을 가져오는데.

  23. 자녀의 결혼과 외모에 대한 통찰
    최혜숙님의 질문이다. 애가 다섯이다. 애국자다. 남자가 둘에 딸이 셋이다. 저런 분은 인생이 엄청 빨라서 애 다섯을 낳고 키우는 것만 해도 한평생 간다. 저렇게 살아서 멀쩡하다. 셋째 아이가 지금 태국에 가 있는데, 셋째 아이는 취직이 안 되고 임시직으로 가 있다. 2년 됐는데 힘들다. 애들이 다 잘생겼다. 둘째 딸은 32살인데 아직 시집을 안 갔다. 여자 둘째 딸이 상당히 미인인데 시집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안 간다고 한다. 독신주의 비슷하다. 얼굴을 보면 거의 탤런트 같다. 완벽하다. 이런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어렵다.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들한테 제가 잘생겼다고 한다. 자기가 진짜 똑똑한 여자는 들떨어져 보이는 척 해야 한다. 그래야 나비가 찾아오고 벌이 찾아온다. 꽃이 얼마나 잘생겼는가? 남자 10명 거느리고 돌아다닐 여자이다. 흔히 남자한테 와서 종속적으로 들어가려고 하겠는가? 결혼 안 해도 얼마든지 대우받고 잘 살 것이다. 예쁘고 잘생겼다. 엄마도 복스러운 얼굴이고 잘생긴 얼굴이다. 애를 다섯 명 낳았다는 것은 큰일을 한 것이다. 한 명 낳아서 키우는 것도 힘들다.

  24. 위암 수술 후 요양보호사 직업 선택
    서명자님의 질문이다. 큰 수술을 한 지 6개월 됐다. 위암인데 위를 완전히 절제했다. 소장하고 연결했다. 7월 2일부터 노동일을 하고 싶다. 요양보호사도 있고, 청소도 하고 싶다. 하는 것이 몸에도 더 좋다. 노인들을 돌보는 것이 내 생애에 복을 많이 받는다. 아무 지장 없다. 절대 나는 환자라는 것을 잊어야 한다. 어디 가서 사람들 모인 데서 나는 수술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 나한테는 해도 되지만, 딴 데 가서는 하지 마라. 요양보호사 가서 나는 위가, 이런 말도 하지 마라.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젊어진다.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준다. 그런데 나는 위를 떼어내서 이러면 저 사람이 내 머리에 쓰러질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이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될 뻔했다. 우리가 대통령한테 재미를 봐야 하는데 우리가 대통령을 걱정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우리 생일에 선물 줘야 하는데 우리가 선물 가지고 찾아가게 생겼다. 그것은 안 되는 것이다.

  25. 변호사 선임과 사기 피해에 대한 조언
    롤드홀 선정자님의 질문이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기행사 기획품이 있다. 자잘한 부처들을 갖고 싶어 많이 주셔서 사고, 병원에서 사서 그렇다. 당장 병원에서 살 것은 없다. 희망으로 팔아주겠다고 한다. 병원에서 정원을 가지는 것으로 한다. 형사꾼, 인사 선생님하고 천만 원을 다 낸다. 그 돈도 지금 당장 할 테니 100만 원씩 하고 천천히 돈을 대서 많이 고민한 것이 있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다.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돈만 나가는 것이다. 다들 100만 원씩 천만 원. 변호사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 지금 전지 마음을 두고 있는데 뒤에 자꾸 하라고 해서 하지 마라. 하는 마음이다. 본인이 저렇게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은 여자이다. 오늘 차 때문에 고생하셨으니 보람이 있을 것이다.

  26. 성령 체험과 신앙생활의 변화
    최정희님의 질문이다. 가족이 많다. 손자, 아들, 딸이다. 씨 하나가 톡 떨어지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다복하다. 이분이 제일 미인이다. 오늘 총재님 앞에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다. 지난 14일에 하늘궁으로 왔었는데 총재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나를 꼭 안아주셨다.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촥 나와서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다. 실제로 깜짝 놀랐다.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인가? 성령이다. 신앙생활을 57년 했다. 15살부터. 성령을 만나려고 무척 많이 노력하고 기도했는데, 기독교이다. 총장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로 할 수가 없다. 나를 보호하고 웃음이 나오고 기쁘고 충만하고,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다.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서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다. 맨날 병원에 갔다.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엉망진창이었는데, 총장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는 병원을 한 번도 안 갔다. 산이고 들이고 그대로 돌아다닌다. 내가 이렇게 끌어안아 주면 뭐가 이렇게 간다고 한다.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이 사람이 왜 끌어안나 이러면 안 된다. 성령이 눈치가 빠르다. 복이 있는 사람한테만 확 들어가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부족한 게 없다. 지금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 이름 불러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나뿐이다. 누가 남자 하나 처음 온 사람 있는가?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라. 백회가 열리는 것을 한번 보여줘야 한다. 두 사람 나와라. 말씀 다 하고 여전히 힘이 약하니까. 둘이 나오게 해서 성령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 부를 것이 하나도 없고, 고음도 명예도 아무것도 부를 것이 없고, 그냥 총장님,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을 하자고 수백 번을 부른다. 우리 집 양반도 그렇다. 세상이 너무나도, 우리도 어린 신앙생활을 하다가 둘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너무 험악해서 둘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허경영 유튜브를 봤다. 둘이서 완전히 뿅 가버렸다. 총장님 찾아가자고 해서 총장님을 찾아와서는 제 양반만 눈만 뜨면 총장님 노래를 부른다. 총장님 노래를 제작해서 밸런을 다 부르고 노래를 한번 시켜볼 수 있다. 배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갔다. 노래 하나만 불러보라. 저 노래는 하늘궁 한번 왔다 가고 공략 노래, 거기다가 하늘궁을 이어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불러보라. 박수! 저분 노래가 레코더로 집에서 여자가 부르면 히트 쳤을 것이다. 전번에 내 허경영 노래 또 누가 여자가 불렀지 않았나? 약간 재밌었다. 지금 나오고 있다. 저 양반은 아주 더 재밌는 것 같다.

  27.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초월적 위치
    지금 말한 대로 저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 Protestant Church는 기독교이고, Catholic Church도 기독교이다. 천주교는 마치 이 Catholic Church가 천주교만 쓰는 것인 줄 알지만 아니다. 이것은 공동이라는 뜻이다. 공동 교회이다. 개신교는 Protestant Church인데,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것이 사교회가 되어버렸다.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의 것이다. 김상환의 것이다. 사랑교회는 아무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된다. 예수가 된다. 이것은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것이다. 원래는 Catholic Church가 되어야 한다. 개신교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예 이것을 개신교로 써버린다. Protestant가 개신교이다. 이 개신교도 Catholic Protestant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사교화 되어버리니, 모든 이 Protestant나 이 Protestant Church가 결국은 이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저런 분들에게 성령이고 뭐고 이런 것을 줄 수가 없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보면 나보고 그것도 무슨 이단이냐 이러겠지만, 나는 종교를 안 한다. 여러분이 알지만 예수는 도둑처럼 왔다고 한다. 무슨 교회에서 화려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판 밖에서 온다. 판 이 판 밖에서 오는 것이다.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그 자가 위장하기 위해서 종교 밖에서 오는 것이다. 만약에 종교 안에서 온다면 불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또 불교에서 오면 기독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집안 싸움만 일어나고 그것은 가짜이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다.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어안았는가?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라. 그렇게 끌어안지 않는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 것이다.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이뻐 죽겠는 것이다. 여자들을 끌어안으면 나는 강렬한 것이 간다. 눈을 봐도 그냥 가는데 끌어안으면 어떻겠는가?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내가 끌어안으면 생리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러겠는가? 생리가 엄청난 대량으로 호르몬이 싹 바뀌어 처녀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교회가 성당처럼 로마에서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모든 성당은 신부들은 거기 주도권이 있어 왔다. 그게 교회이다. 로마 교황 한 사람이 있으면 됐지 뭐. 교회가 각자 개인 소용돌이다. 그래 가지고 신천지는 신천지의 예수님, 저기는 조용기의 예수님. 각 목사들마다 자기 나름대로 교회를 만들어 자기 맞춤 예수를 만들어 놓았으면 맞춤 예수, 맞춤 예수가 수천 명이다. 그러나 그런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사람보다 다니는 것이 더 좋다.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 예수님의 이름을 안다. 아멘하고 허경영.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안 된다. 가능하면 사교회화하지 마라. 나는 이 말이다.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니 여러분이 잘못 믿으면 손해이지, 교회가 여러분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28. 이혼 문제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
    최정인님의 질문이다. 결혼하고 너무 겪어본 데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고 싶었지만, 큰아들이 중간에 잠꼬대를 달았다. 큰아들이 중간에. 죽여 다니면서 애들이 성장할 때까지 자기들 마음으로 살았는데, 애들 다 크고 나니 도저히 성격이 안 맞고 모든 게 안 맞아서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신랑도 천주교를 다녔지만 열심히 안 하고 형식상으로 다녔다. 나는 진짜 열심히 다녀서 수녀나 마찬가지다. 애들 다 군대 갔다 오고 성장이 다 하니 같이 못 살겠더라. 신앙도 열심히 했지만 한계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가서 천주교는 이혼을 금한다. 계기를 만들었다. 식당을 하면서 내가 하는 것은 잘 되더라. 같이 성장 다 했는데 어머님이 주신 식당을 해서 잘 됐고 애들을 잘 키웠는데 너무 안 맞아서 어느 날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보게 됐다. 현장을 봤다. 도저히 이제는 살 수 없는데 이혼은 안 해준다고 해서 대선으로 다시 또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큰 식당을 맡아서 내가 오면 그러면 별거를 하면 이혼과 같이 되는데 6년째 지금 한 번은 하는데 이혼이다. 요즘 이혼을 자꾸 거론한다.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는가? 가끔 얘기한다. 내 입에서는 한마디도 안 했다. 힌트를 주겠다. 지금 몇 살인가? 57세이다. 지금 이 남편은 계속 듣고 있으면서 머리에 막 스파크처럼 막 튀어서 계속 지금 일주일째 보다가 어제 토요일 날 가서 뵙고 오늘도 나쁜 중에도 다 데쳐놓고 왔다. 별거이지, 그것은 부부로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천주교 신앙이 있으니 결혼에 대해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용기를 못 냈는데 요즘 자꾸 전화가 와서 자기 누가 있나 보다. 이분이 전생에 여기에 아버지일 수도 있고 어머니였을지도 모른다. 이 가족을 낳아준 것이다. 그런데 뭐가 안 되냐면 정이 안 된다. 섹스가 잘 안 되고 정신할 때 딱 들어가는 것이다. 보내줘 버린다. 태어났는데 이게 누구인가? 여기 마누라로 왔는데 그게 자기 전생 자기 아버지이다. 아버지하고 뭐가 이게 정이 이게 섹스가 잘 되는가? 안 된다. 그런데 밉지는 또 않은 것이다, 서로. 그러면 헤어지면 안 되는 것이다. 경제가. 얘가 올해 1월, 내년 1월 달에. 얘는 7급을 준비하는데 9급 시험에도 자꾸 쳐보라고 한다. 9급도 쳐보고 7급도 치고. 그러다 어디 하나 걸리면 공무원 해가면서 또 급수를 올리면 된다.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말을 안 한다. 사위가 몇 살인가? 사위가 몇 살. 이분은 사위가 좀 구두쇠라고 하지만, 그런 의사 사위를 본 것도 간호사가 잘 맞는 것이다. 돈에 대해서는 조금 사위가 신경 안 쓰게 해버려라. 신경 안 쓰게 하고 사위가 구두쇠가 안 되게 하려면 한번 데려와야 한다. 하늘궁으로 데려와야 한다. 내가 바꿔줄 것이다. 장모가 장모님한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것을 내가 이야기해줄 것이다. 사위가 오지 않는 한 이분이 가서 사위를 바꾸기 좀 어렵다. 이미 사위한테 찍혀버렸다. 사위가 이분이 자기를 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개념을 사위가 알고 있는 것이다. 알고 있는데 잘 안 알았다고 한다. 이야기 안 했는가? 한 번 했다. 구두쇠라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가? 안 빌려주는 것이 천만 원 빌려. 사위가 안 준다. 그것은 벌써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위는 어떤 목표가 있다. 계획이 있다고 한다. 자기가 열심히 의사에서 저축해가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어느 정도 만들면 병원이나 이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자기 장례를 기획하고 있는데, 장모님이 조금 가져가 버리면 그것이 좀 배입이 생기니 사위가 아직 안정은 덜 되어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집 하는 것이 좋다. 집을 빨리 파는 것이 낫다. 집이 안 나가서 그렇다. 나가게 해줄 테니 집을 파는 것이 좋다. 사위는 가만히 따라 어떤 관계가 있으니 가만히 놔둬라. 그 사위가 야무진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친구들이 와서 돈 빌려 자꾸 줘 버리면 사위가 나중에 거지가 된다. 오히려 장모가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장모가 인신을 쓰고 다니면 안 된다. 아들인데 사람이 좀 많다. 36살인데 장가는 안 갔다. 어릴 때 이름을 넣고 물어봤는데, 아들이 여자가 없다고 한다. 여자친구는 자주 사귀지만 엄마가 또 주위에 없다고 한다. 그쪽이 신자고 하니 하나님께 맺고 신앙생활 열심히 시키고 그랬다. 잘 사이가 안 좋다. 항상. 내가 안심을 많이 내놔도 걔는 그럼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 없는가? 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있는가? 그렇다. 그 얘기 들으니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그 불안이 또. 일단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라. 그때 사위가 얼마나 낫는가 한번 봐라. 다른 아들 한번 보내보면 그것이 생긴다. 사위가 또 오는 것도 괜찮지만 사위는 어떤 계획이 있어서 사람이 의사가 되려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딸이 그런 사람 만났으면 잘 된 것이다. 이분이 인상이 좋다. 이분이 착한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니 이분 마음 같아서는 사위도 장모한테 좀 싹싹 썸쓸이가 있으면 좋겠지. 그 말이다. 그런데 이분 마음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사위가. 나는 거의 이해가 간다. 인심이 좋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다. 남자가 젊을 때 저런 여자하고 연애하면 괜찮다.

  29. 무기력증과 자녀의 성공
    최용숙님의 질문이다. 늘 피로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20대부터는 기술을 많이 하면서 회복했지만 아직까지 그렇다. 안 된다고 한다. 결혼도 못하고 자신이 없다. 지금 마흔다섯인데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한다.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지만 경험 생활까지. 나는 이렇게 혼자 있어도 여자를 하루 종일 백 명을 데리고 있을 수 있다. 굉장히 힘이 좋다. 그게 말이 아니다. 그런데도 여자들하고 내가 관계를 안 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이거, 아니 지금 나이가 마흔다섯. 마흔다섯? 초심 같다. 아픈 어머니의 것이다. 이분의 어머니다. 이분이 이쁘다. 어머니가 옛날에 미인이었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아들인가? 사위이다. 딸이다. 얘가 딸이다. 저쪽이 아들이다. 세상에 이 딸이 잘생겼다. 딸이 개인적으로 자라야 한다. 딸이 약사이다. 약사이다. 딸이 얼굴이 잘생기고 똑똑하다. 엄마도 미인이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낫다. 딸의 얼굴이 지나간 적이 아니어서 저 사람이 복을 지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복을 안 지었으면 이런 딸들이 안 오고 딸이 엄마보다 못한 딸이 온다. 우리 어머니들이 옛날에 일해가면서 딸만 공부시키고 이러니 딸들이 어머니보다 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그것은 좋은 딸이 오는 것이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분도 딸이, 좋은 딸이 와서 복을 지어 가야 한다. 자식이 엄마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이다. 그럴 때는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돈을 보따리 싸가지고 가서 놀아줘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놀아줘야 한다. 그러면 자식, 손자 얼굴이 달라진다.

  30. 사위의 간질과 약국 개업
    질문은 2006년에 애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간이 안 좋아서 돌아가셨다. 세무 공무원 30년 했는데 술도 많이 마셨다. 결혼할 때부터 간이 안 좋았다. 2006년에 돌아가셨다. 몇 살에 돌아가셨는가? 37세에. 아들 둘을 데리고 있었는가? 딸하고? 애가 3명,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다. 3명을 데리고 있었다. 남자가 금방 나타났는가? 아니요. 남자는 그동안 없었다. 얼마나 사람이 이 주부 신랑이 이 부인한테 혼장을 줘도 괜찮다. 시집도 안 가고 그 애들 다 키운 것이다. 대단하다. 남편이 공무원 생활하다 그냥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주식을 해서 완전 쫄딱 다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셨다. 애들을 다 키웠다. 애를 약사를 만들었다. 이 여자가 잘못된 여자 같으면 딸내미가 지금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남자 만나서 가버리고 딸내미 아들 내팽개쳐서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분이 마음을 딱 바로잡고 시집을 안 가고 자기 딸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 자식이 약사가 된 것이다. 이 사진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남의 행복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희생을 해야 이런 자식이 나오는 것이다. 이 잘생긴 애가 술집에 가면 아주 인기 있게 생겼다. 큰일 나는 것이다. 이제 이분은 자식 복이 있는 것이다. 부탁하는 것은 큰딸이 약국 개업한다고 어저께 계약했다. 약국 좀 잘 되게 해달라. 큰 사위가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간질이 있다고 한다. 큰 사위는 얼굴이 키가 되게 큰 사람이다. 키가 190인데. 요즘 약사랑 살지 않는가? 간질이 있는데 우리 딸이 그냥 자기가 약사인데 어떻게 그런 것을 알고 헤어질 수 있겠는가? 그러면 여기 사이에 애가 있는가? 애기 돌사진이다. 얘는 간질이 있을 확률이 50%이다. 확률이 좀 있다. 이 사람이 신랑이 잘생긴 얼굴이다. 영화 배우같이 잘생겼다. 이런 사람들도 옥에 티가 있다. 옥에 티가. 이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결혼하고 가서 알았는가? 아니요.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그냥 했다.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다. 간질은 작동할 때만 좀 쉬면 되니 괜찮다. 유전되는 것이 문제이다. 딸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마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것이다. 편안하게 하고 가면 간질이 자주 안 나타날 수 있다. 이 사위가 나한테 한번 오는 것이 좋다. 하늘이 그냥 오면 간질이 고쳐도 된다. 세포를 막 바꿔버려야 한다. 고모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다 불교 되게 큰 절하는 집안이라고 한다. 집안. 간질은 큰 문제가 안 된다. 본인하고 둘이만 알고. 이 사위 직업이 무엇인가? 직업은 지금 학생이다. 학생? 어디 가서 간질을 직장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이럴 필요가 없는 것이니 괜찮다. 지금은 그런데 9월 1일부터 취직을 했다고 한다. 사위도 잘 봤는데 옥에 티가 있다. 이제 그것이 좋아질 것이다. 어머니가 이제 여기 왔으니 내가 이 사람 얼굴을 봤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작은 딸은 공부하느라고 계속 남자친구를 안 만나다가 지금 한 6개월 됐다. 작은 딸은 신랑을 닮았다. 엄마를 안 닮고 돌아가신 신랑을. 작은 딸은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보니까. 얼굴에 보인다. 간을 조심시키면 된다. 신랑 체질이다. 이 딸은 엄마 체질이다. 결혼은? 술 먹는 남편 만나면 이 여자는 술 안 마시는. 그러면 안 된다. 결혼? 삼성중공업 다닌다고 한다. 무조건 결혼을 시켜라. 내가 여기 왔다 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 웬만한 것은 방어가 된다. 그런 사진을 저다 놔두는 것이다. 그런 정신세계가 있다. 안 보여도 여기서 통한다. 교류가 된다. 여기 갖다 두는 것은 달라진다.

  31. 건강 문제와 호르몬 영향
    이채원님의 질문이다. 아들 두 명이다. 너무 잘 봤다. 여기 올 때는 좀 크게 가져와야 한다. 여러 사람이 보고, 또 여러 사람이 보는 것도 좋다. 물어볼 것은 이분은 관상이 좋아서 특별히 고민이 없다. 관상이 귀부인상이다. 여기 위아래 귀였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거의 날아다닌다. 그런데 안 아픈 데가 없이 사방을 치더니 폐가 안 좋고 심장도 안 좋은 것 같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 몸이 살이 찌다가 많은 것이 아니라 이제 막 붓는 것 같다. 작은 얼굴이 뚱뚱 붓고, 이분이 참 상이 좋은 상을 많이 있었다. 상이 좋지만 병은 백화점이다. 이쁜 사람들이 상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마음씨도 아주 좋고 참 좋다. 현대인들은 이렇게 병이 많다. 총중님의 기를 받아서 고쳐나갈 건강하게 해줄 것이다. 싹 고쳐서 드릴 테니. 몸이 일단 무릎이 아파서 절고 다니니 체중이, 이분은 체중이 더블 너드로 나는데 이것은 유난히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에스트로겐이 적어지면 이분은 원래 에스트로겐을 소모를 많이 하는 몸이다. 이분은 여성적인 여자이다. 갱년기가 딱 지나면서 에스트로겐이 확 줄어드니 온몸에 병이 생긴다. 에스트로겐이 살을 안 찌게 하는 호르몬이다. 에스트로겐이 피부를 이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살이 안 찌게 에스트로겐이 딱 끝나는 45부터 살이 찌기 시작한다. 러시아 사람들이 보면 젊을 때는 굉장히 날씬하다. 에스트로겐이 끝나는 시점부터 러시아 여자로 이렇게 된다. 다른 사람이 된다. 이분이 그런 식이다. 에스트로겐이 딱 없어지니 몸이 막 살이 찌는 것이다. 에스트로겐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 형을 부르면 된다. 좀 이따 꽂아줄 것이다. 복이 많을 것이다. 자식들도.

  32. 국제결혼과 자녀의 미래
    유현주님의 질문이다. 미국에 딸이 결혼을 못 했는데, 친구가 자기 조카라고 사진을 보내주면서 보내라고 한다. 자꾸 미국에 얘를. 직장을 다니지 않는가, 지금. 이 남자는 존상이 아니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적은 것이 많다. 어렸을 때 사진을 한번 줘보라. 여기는 괜찮다. 괜찮지만 소심한 것이 문제이다.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다고 한다. 얘가 너무 소심해서 얘가 오히려 여자 같다. 이런 사람이 과연 이렇게 소심한. 집안은 성공했고, 아들이 하나인데 장가를 못 간다. 그렇다고 얘를 참을 것인가? 만납시다, 이 소리도 못 한다. 못 한다고 한다. 선 보면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다. 이런 사람 만나면 달아나 버린다. 얘를 보내라고 한다. 여행차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친구가. 얘가 직장이 있지 않는가. 만약에 직장을 가려면 사표를 쓰고 가야 한다. 본인은 또 가고 싶어 한다. 여행 비자가 3개월밖에 안 나온다. 다시 돌아와야 한다. 직장을 잃었고. 직장이 다시 또 구해질 수 있다. 일단 모험을 한번 해보라. 보내보라. 요새는 우리는 결혼시키는 전쟁을 해야 한다. 얘도 소심하지 않는가, 성격이. 딸이다. 딸인가? 어머니다. 결혼 못 했는가? 안 했다. 이 딸은 어떻게, 이 딸은 신랑 될 사람 어디 있는가? 얘가 이 남자를 만나러 오라고 한다. 이 친구가, 이 친구는 이 친구하고 안 맞는다. 너무 미인이지 않는가. 너무 아깝다. 외국 사람하고 해보려고 하는가? 아니요. 한국인. 이 남자 미인인가? 한국 사람이다. 괜찮다. 한국 사람이면 가보라. 나는 외국 사람으로 봤다. 잘생겼다. 어릴 때 거기서 태어나서 약간 좀 미국에서 커서 이국적이다. 한국말을 잘 못 한다. 완전 내가 왔다 보니 외국 사람인 줄 알았다. 이 딸, 이리 와 보라. 여러분이 이 딸 얼굴을 잘 안 봤다. 이리 와 보라. 여기 앉아 보라. 여러분 봐 보라. 이 딸 얼굴 한번 봐 보라. 이쁘지 않는가? 이런 사람을 외국에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갔다 와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착각이 생겼다. 지금 가야 하는데. 이것은 미인이다. 이런 여자가 미인이다. 잘 보라. 이것이 미인이다. 미인이다. 너무 아깝다. 이렇게 이쁜 딸도 시집을 못 가는가? 지가 안 가려고 하니 그렇다. 지금 몇 살인가? 서른여덟이다. 아무 필요 없고 몸뚱이만 데려간다 해도 지가 못 걷고 용서가 안 돼서 못 간다고 한다. 어떻게 하는가? 7월 2일 날 비행기 편을 끊어 놨다. 이 남자 만나러 가는 것이다. 가서 가면 그 남자는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되어 있다. 그 남자는 뭐 좋다 나쁘다 말도 안 할 것이다. 내성적이다. 그 남자의 복이다. 성공은 했다. 영국에서. 그러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이다. 좀 국제적인 인물들이 있는 것도 좋다. 국내에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 것만 좋은 것은 아니니. 직장을 그러면 다음 달에 그만둬라. 그것이 서양 사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니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우리는 아리아인이라서 우리 몽고인들은 히틀러 같은 종족인데, 걔네만 조합이 좀 다르다. 이 아리아인족은 세계 최고 족속이다. 이 남자를 만나면 여기 시어머니 될 사람이다. 여기가 시어머니다. 이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다. 볼 것도 없다. 이 시어머니가 착해서 집안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다. 성공한 사람이다. 이 시어머니가 부동산도 가지고 있을 얼굴인데, 빌딩을 7개인가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이분이 보면 얘가 탐을 안 한다. 이분이 부자상이다. 이분이 그냥 우리가 아무 데나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이다. 이 사람도 잘 될 수 있다. 이분이 이 집안이 이 여자가 아니면 또 노화해버린다. 미국 가봐야 노화해버린다. 이 사람 보고는 노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쪽 식구들이. 얘만 보면? 어. 얘만 혼자 가는 것 7월 2일 날. 어, 그래. 혼자 보내라. 됐다. 이제 가라. 미국에. 잘 되면 하늘궁이나 나중에 지어라.

  33. 직장 생활과 남편의 사업
    강태수님의 질문이다. 대전에서 온 유현주이다. 오래 앉아있는데 허리 쭉 펴보라. 이분한테 박수 칠 때 세게 한번 쳐보라. 몸이 확 풀어진다. 허리 짧게 세라. 요번만 보면 조미미 생각이다. 조미미처럼 이쁘다. 늦게 결혼했다. 39세에. 애도 좀 늦었고 남편도 좀 늦게 결혼했다. 결혼할 때는 남편이 사업도 괜찮게 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상하게 잘 되다가, 조식을 해서 다 이렇게 다 재고 따라 됐다. 계속 걸어서 가정 생활을 하는데, 이상하게 직장을 다니는데 승진이 안 된다. 계속 몇 번은 된다고 했는데, 공무원인가? 좋은 공무원이다. 승진이 있다. 자꾸 떨어지니 자괴감도 있고, 사람들이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위로한답시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상처를 준다. 아예 그냥 승진을 포기하고 재밌게 살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어머님이 남편이 자꾸 사업이 안 되니 어디 가서 물어봤는데, 네가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 기운이 아기 아빠한테 가서 그 사람이 잘 된다고 한다. 직장을 그만두라고 한다. 정규적으로 생활비가 나오는 것이 나밖에 없으니 불안하다. 내가 딱 그만두면 어떻게 생활이 영위되는가? 안 되니 어머니 그건 좀 어렵겠다고 말은 하면서 자꾸 사업이 안 되고 액티비티하게 이 집에 이 여자가 시집을 가고 나서부터 그 집이 기우는 것이다. 집안이 일어나는 여자가 있고, 집안을 기울게 하는 여자가 있다. 이분은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다. 상 자체가. 저 남자가 원남편이 안 될 수도 있다. 애가 있다. 둘이 애가 있다. 절대 애 둘을 위해서 헤어지면 안 된다. 버텨야 한다.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요리 보려면 핸드폰이 요리 돌아가고, 요리 보려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애가 둘이 있으니 본인이 진급을 하면 남자하고 이혼하게 된다. 애들이 진급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 애들도 에너지가 있다. 자기 자식들도 엄마를 붙들려고. 본인이 가능하면 좀 겸손해져야 한다. 본인이 바깥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집안에 남편 귀를 긁는 것이다. 원래는 그렇다. 시어머님은 감을 잡고 있는 것이다. 기가 센 사람이 온 것이다.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좀 잘 되고. 여기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극한 지경에 몰리면 궁적통이다. 궁적통. 궁할 궁 자이다. 궁하면 통한다. 통할 통 자. 불교에서는 이것을 진공묘유라고 한다. 진공 상태가 텅텅 비어버리면 묘하게 태풍이 생긴다. 태풍 속은 진공이다. 이런 태풍 안에는 진공이 되어 있으니 그것이 막 이런 산을, 나무를 다 날리고 집을 날려버린다. 그렇게 에너지가 온다. 마음을 비우면 엄청난 에너지가 오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보러 오면 남편은 태평세월이다. 그러면서 시비나 걸고 자존심이나 상한다 살고 계속 집안이 잘 안 될 수 있다. 저렇게 혼자 과부가 돼 버리면 다행인데 옆에 남편이 있으면 그것이 거추장스럽다. 실제 상하게 도움도 안 되면서 남자는 마누라가 보러 오는데 그것이 그냥 버릇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직장을 그만둔다? 생활이 막막한 것이다. 그러면 이 남자는 뭔가를 해야 한다는 절박함에 쫓아다니게 된다. 어떤 면에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다. 미장원하는 여자치고 남편 제대로 잘 움직이는 집안이 없다. 돈 잘 벌어오면. 남자들은 절박해야 뭘 해 온다. 통하는 것이다. 절박해야. 바가지에 쌀 띠지를 마루에 둔다. 안방 옆에다가 이렇게. 쌀 띠지를. 쌀에 바닥에 쌀이 없을 때는 바가지를 보면 박박 소리가 난다. 쌀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자들이 쌀 구하러 가야 한다. 마누라가 여보 쌀 다 떨어졌어 이런 소리 옛날에 어머니들 안 한다. 집안 망한다. 그렇게 하면. 절대 남자한테 쌀이 떨어졌다 이런 말을 입으로 하면 그 집안은 기우는 것이다. 우리 집에 쌀이 넘친다 이러면 괜찮은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겸손하게 하는 얘긴데, 어느 정도의 레벨에 어느 정도의 급여를 갖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러면 지금 그만두면 안 되고, 애기 아빠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만두려고 싶다 말로 말로 했는데 잊지를 않는다. 말고 내가 진짜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잘못될까 봐서 내가 그만두려고 한다. 당신 직장 좀 알아 봐라. 나는 돈 벌어오면 좋은데 당신이 무능해질까 봐 걱정이다. 그러면서 자꾸 상의를 하면서 남편이 직장을 얻어서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 내 말 이해가 안 되는가? 그러다가 이제 이 정도만 남편이 벌어오면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 것이다. 내가 그런 쪽으로 유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유도해봤는데 직장 안 얻는가? 직장 다니는 것을 왜냐하면 옛날부터 사장님이었으니까. 사업을 했던 사람이구나.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자기는 너무. 이 사람, 남의 밑에 들어갈 리가 없다. 그러면 그 직장 그만두면 안 된다. 안 되고 그만두면 안 되고, 직장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남편 사업 밑에를 대줘라. 사업을 해야 하겠지. 지금 이 상황에서도 경기가 안 좋다고 막 한다. 이 상황에서도 사업 자금을 대줘서 할 수 있다. 이미 이분은 상이 못생긴 상이 아니다. 잘생긴 얼굴이니 그렇게 파산이 오거나 그런 얼굴이 아니다. 걱정하지 마라. 남편이 오면 염려 말고 열심히 벌어 가지고 대해서라도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라. 그것이 좋은 일이다. 이분 같이 빌딩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도 좋지만,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분은 가면 부잣집 며느리가 될 상이다. 이분은 이미 정해져 있다. 어머니하고 다르다.

  34. 투자 사기와 하늘에 쌓이는 돈
    권미정님의 질문이다.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서 사업적으로 뭘 좀 투자했는데, 투자하고 또 남의 것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가 좀 묶이고 잘 안 돼서 걱정하다가 선생님 뵙고 상의 드리면 풀릴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풀어야 한다. 투자하는 회사를 어떤 식으로 투자했는가?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란, 자판기 그런 쪽에 기제조업 이왕 사료 같은 그러면 돈 나오기가 어렵다. 주식 안 올라가고 주식으로 해놨는가? 그냥 투자로 됐다. 투자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지금 되는가?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지금은 현상 유지가 어렵다. 작은 금액에 앉아 얼마나 투자했는가? 6억 정도. 여기는 사기를 당한 것이다. 계란 자판기 뭐 그런 데다 6억을 줬다. 이분은 엄청난 손해를 본 것이다. 그 사람은 지금 6억이 더 있어야 그 사업이 정상이 된다. 지분을 몇 프로 가졌는가? 15%. 지금 매출이 있는가? 매출이 없다. 완전히 나는 벌써 안 봐도 화난다. 불가능하다. 다른 또 하는 일에서라도 어떻게 메꿀 수 있을까? 이것을 얼마를 빌렸는가? 딴 데서. 딸도 둘인데, 좀 된다. 많이 된다. 이분은 신용도 있던 사람인데 완전히 신용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조카랑 내가 또 이제 다른 데서 그 사람이 친척인가? 그 사부. 누가 속였는가? 아는 분이 속았다. 굉장히 가정집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있다가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야 한다. 이분이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한테. 아니요, 다른 쪽에 또 내 독을 주신다고 며칠 전에 안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 한 일이 있는데 집사람 집사람이 때리면 그것이 안 나오더라도 싸우고 죽는 것 뭐 법적으로 이런 것은 어려운 것이라 그것은 못 하겠고 그냥 참는 것이다. 법적으로도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참고 기다리고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내가 다른 곳이라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할 것도 없고. 틀리는 방법이 있다. 이 양반이 이제 미급한 사람이다. 사업적으로 풀리게 해줘야 한다. 내 눈 쳐다보라. 내 눈 한번 쳐다봐 보라. 내가 이제 입력해놨다. 그런 것이 이제 풀릴 것이다. 몸은 좀 이따 고쳐줄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잘 풀리면 이제 우리 하늘궁에는 좀 갖다 해도 이런 건물을 짓는데 좀 내놔도 손해 볼 일 없다. 그것은 천 배, 만 배로 해줄 것이다. 유곡이 하늘에 쌓이지 않았겠는가? 그것은 이분이 급하면 그 유곡이 안 와도 이분은 다른 것이 되면 관계가 없다. 하늘에 쌓여 있지 않는가? 쌓인다. 사기 맞은 것도 하늘에 쌓여 있는가? 사기 맞은 것도 다 쌓여 있다. 보시해도 하늘에 쌓이고, 사기 맞아도 하늘에 쌓이고, 일단 돈이 쌓인다.

  35. 아들의 사업과 결혼
    윤난희님의 질문이다. 아들이다. 졸업하고서 인터넷 사업, 오류 사업을 지금 계획 중이다. 5월 달에 시작하려고 한다. 몇 살인가? 28살이다. 어머니 아들이 엄마를 닮았다. 엄마를 닮아서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아들이 잘 나왔다. 괜찮겠는가? 앞으로 사업이 잘 되겠는가? 잘 될 것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이다. 장가는 몇 살 때쯤에 가는가? 지금 아가씨가 있다. 얘는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다. 아무 상관없다. 장가 같은 것 신경 쓸 것도 없다.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와서 결혼시켜라. 그렇게 눈치가 없다, 엄마는.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데리고 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며느리이다. 어떤 여자가 애를 좋아해서 애를 몰래 낳을 수 있는가? 임신했던 소리도 안 하고 싹 있으면서 남자를 확 갈고리 쳐낸다. 그럴 수도 있다. 여자애들이 많이 따른다. 그런 얼굴이다.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청재문에서 당사하고 있는데 요즘 힘들다. 청재님의 에너지를 좀 많이 받고 당사한테 애매하게.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한다. 하늘궁에 항상 하늘은 인간이 먼저 정성을 드리게 되어 있다. 하늘이 먼저 정성을 주지는 않는다. 여기 찾아온 것도 정성이다. 그것보다 더 큰 정성도 필요하다. 유튜브 보고 일주일 만에 왔다. 잘해서 잘 왔다. 온 것도 정성이니 앞으로 돈을 벌어서 푸빌라라도 준다면 부자 되게 해줘야 한다.

  36. 부부 갈등과 자녀 유학 문제
    주덕희 이수자님의 질문이다. 결혼한 지 7년 됐다. 딸 하나이다. 딸 둘, 뒤에 작은 딸 사진이 있다. 가끔 잘 다투고 사니 안 사니 그런 말을 자주 오간다. 걱정이 많다. 딸이 피아니스트이다. 대학에 전임 교수로 있는데 남편이 사위가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사표를 내고 또 자기네에도 학교가 있다. 사위네 집안이 거기에 또 이제 학장으로 있다가 그것도 이제 못 나가게 해서 집에 계속.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는가?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한다. 의처증은 아닌데. 쉬는 날 어디 여행도 가고 막 이런 것을 좋아한다. 얘는 좀 여유 있는 집 애니까 와이퍼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와이퍼 옆에 있어야 한다. 알았다. 무슨 말인지 안다. 그런 것이 있다. 문제점이 무엇인가? 둘이 가끔 트러블 생기면 이혼한다 어쩐다 한다. 사위가. 항상 걱정이다. 딸이 그런 말이 오가면.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다. 여자가 12살이다. 원숭이띠이다. 이번에 이제 이 작은 우리 손녀가 만 5년이 지났다. 여섯 살이다. 얘를 좀 잘 키우려고 유학을 보내려고 한다. 유학을 보내려고 하다 보니 엄마가 안 가면 엄마가 학생 비자나 그런 것이 없으면 엄마가 절대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된다.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이 두 사람이 이혼이다. 이 여자가 있으면 둘이 붙어있는 것이다. 이 여자가 집에서 빠져나가면 유학을 간다든지. 그러면 이 엄마가 따라가야 한다. 잘 들었다. 따라가면 이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살게 된다. 거짓말이 아니고 이것은 이혼 수순을 밟는 것이다. 그러지 말고 이 집안이 좋으니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놔둬라. 얘도 그냥 보내지 못하게 해라. 장모가.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하고 여동생 있지? 동생 있지? 하나인가? 그러면 얘 보내면 안 된다. 만약에 동생이 하나 있다면 두 부부가 유지가 되겠지. 내 말에 일리가 있는가? 없는가? 이것은 이 여자가 얘를 유학 보내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도 얘를 유학 보내려고 이 여자를 때리고 그러고 아빠가 유학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다. 아빠가. 그래서 이 여자를 때리고 작전을 세운 것이다. 이혼을 하려고. 그것은 말려 들어가는 것이다. 얘를 유학 보내면 이 사람은 가고서 안 가고 있다. 간다. 이 사람이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시험을 봤다. 엄마가. 딸이. 피아노 갑자기 먼저 받고 했는데 저번에 뭐 음악, 생리학 시험을 봐서 OK 됐다. 절대로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아라. 다른 사람은 지금 신랑을 못 구해서 난리이다. 지금 사위를 잘 만났지 않는가. 부잣집 아들이다. 하도 툭탁거리니 차라리 좀 떨어져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 그것이 영 좀 떨어진다. 절대 그러지 마라. 지금 수속을 밟고 있다. 안 되기를 바라야 한다. 안 되도록 해라. 얘 운명이 기가 막힌다. 얘가 아빠 옆에서 커야 한다. 얘가 여자이다. 여자애가 아빠가 없는 데 가서 커보라. 엄마가 있어봐야 소용없다. 여자애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 얘가 4살, 5살, 6살, 7살, 10살까지 이 아버지가 아빠 옆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해에 신세 버리는 것이다. 외국에 보내면. 여자가 해외 가서 공부해서 좋은 것이 없다. 여자는 덜 똑똑한 것이 좋다. 그것이 남편 복이 생기고 자식 복이 생긴다. 이 여자가 똑똑해서 봐라. 옛날에. 이런 딸이 나오는가. 어디 가서 저. 내가 그러면 안 똑똑한가? 적당히 똑똑하다. 좋은 것이다. 아무튼간에 서로 트러블이 있어도 그냥 붙어있게 해야 한다. 붙어있게 해야 하고 이 애가 이 두 사람 사주에서 빠져나가면 끝난다. 얘가 본드 역할을 하고 있다. 불의를 이 애가 안 태어났으면 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 이 여자가 결혼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딸이. 내가 그래서 해외로 가지 말라는 것이다. 가면 남자가 붙는다. 얘는 남자가 금방 붙는다. 또 얼굴이. 여자가 많다. 사주에. 이 두 사람이 떨어졌다? 얘 핑계로 떨어져 버리면 끝나는 것이다. 안 되게 해달라. 서류가 안 되게. 어머니가 가서 전부 저 저. 말은 절대 안 듣는다. 고집이 세다. 사위가? 예. 외골이 세다. 완전히. 어머니가 가서 얘기해 줘라.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 여자애 외국에 가서 외국 물 먹여 놓으면 얘 위장병에서부터 모든 만병이 다 온다. 얘가 여기에서 뭐 먹어서 햄버거니 뭐니 누가 아빠 삼시세끼 밥을 해 주겠는가? 지금 얘가 아토피가 좀 있다. 그런데 이런 애를 여기서 주의를 많이 한다. 이 엄마가 따라가면 이 엄마하고 둘 다 골병든다. 신랑도 없는데 무슨 밥을 맛있게 하겠는가? 그냥 가서 핫도그를 하나 해 먹자. 이 둘이서 그 짓을 하다가 그냥 둘 다 문제 생긴다. 내가 뭐 지랄을 하니. 나는 그런 것을 지랄이라고 한다. 이 남자가 없는데 밥상이 뭐가 좋겠는가? 밥에 물이 생기겠는가? 이 어린애를 무슨 교육이 인생의 전부인가. 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몇 년 동안 사는 것, 열 살까지 그것이 인생의 행복의 99%이다. 그 10살 이후에 아빠하고 떨어져서 시집가서 사는 것은 인생의 덤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도 아니다. 마음은 아빠하고 어릴 때 한 10살 철없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니던 그 외의 여자들의 인생에 전부 다르고 너무 어리다. 어린 때 유학 보내기.

  37. 작은 딸의 결혼과 사업
    작은 딸, 작은 사위. 작년에 결혼했다. 작은 딸은 관상이 좋다. 작년에 결혼했는데 회사에서 결혼했다. 미국에서. 작은 딸은 이 남자한테 귀여움을 받게 생겼다. 겨우 지지 않는다. 싸우지 않는다. 그런데 이 딸은 맨날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다. 이 여자가. 큰 딸이. 이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든지, 성적으로 좀 덜 맞는 것이다. 어딘지 모르게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 서로 좀 떨어져 볼까나. 애기 핑계로 얘만 희생되는 것이다. 우리 직장에서 만나서 했는데 회사가 망했다. 둘이 실업자가 됐다. 작은 사위가 자기가 개인 사업을 한다고 두 달 됐다. 이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다. 걱정할 필요 없다.

재벌의 불안정한 현실과 중산주의의 필요성

이건희 회장이 국가에 갚지 못한 빚이 300조 원에 달하며, 삼성그룹 또한 빚을 지고 있습니다. 재벌들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개인 주식은 은행 담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망하면 모든 것이 사라지는 구조입니다. 빌딩이나 호텔 등 모든 자산이 은행 담보로 잡혀 있어, 검찰 조사가 시작되면 누구든 감옥에 갈 수 있는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재명 씨의 사례처럼 재벌들은 언제든 구속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벌을 불허할 필요는 없지만, 모든 국민이 허경영이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며 편안하게 노후를 보내는 중산주의가 필요합니다. 국가가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부가 300만 원을 받으면, 세계 12위 부자 국가인 우리나라에서는 이 정도가 기본 생활이 될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와 부자들의 불안정성
장사를 잘못하면 거지가 되고, 재벌이 되었다가도 하루아침에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건물주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곧 건물이 텅텅 비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임대료 수입으로는 세금조차 감당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사무실 공실률이 50%를 넘어 70%까지 치솟으면 경비 월급도 줄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부자들도 불안해지고 빌딩 값은 내려가며, 은행은 공매를 진행하여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기업들이 많은 돈을 벌어 국민의 생활을 보장할 것이며, 개인이 나가서 돈을 벌려고 하면 빚만 늘어날 뿐입니다. 현재 부자들이 국가의 부를 독점하고 해외로 빼돌리는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오히려 감옥에 갈 걱정 없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이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하늘궁에는 연간 400조 원 정도의 수입이 들어와 전 세계에서 돈을 싸 들고 올 것이며, 이 돈은 여러분의 배당금으로 지급될 것입니다.

가족의 가치와 돈의 의미
돈 걱정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하십시오. 대통령이 되면 5억 원까지의 은행 이자를 없애주고, 사채를 쓰는 사람들의 빚도 단계적으로 갚아줄 것입니다. 이는 국가 경제를 살리는 부채 탕감 정책입니다.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 드릴 테니 오늘 하늘궁에 오셨으니 일이 잘 될 것입니다. 가족 간의 유대 관계는 돈으로 따지면 100억 원짜리 재물입니다. 돈이 100억 원 있으면 남편이 바람을 피울 수도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설거지도 안 하고 나가서 예쁜 여자를 찾아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이 없어도 가족 관계가 좋은 것은 큰 복입니다. 얼굴에 복이 있다는 것은 돈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도 돈으로 따지면 100억 원짜리입니다.

허경영의 백궁 강림과 인간의 운명
하늘궁은 백궁이며,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는 사왕천 남선부주에 있으며, 석가모니는 이를 상당히 많이 내다본 것입니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왔으며,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리는 곳입니다. 하루에 한 번씩 석고대제하러 갔다 옵니다. 석고대제는 여러분이 죽어서 어디로 갈지 방향을 정하는 자리이며, 죄를 받는 자리입니다. 인간의 99.9%는 죄에 대한 재판을 받습니다. 선을 행하여 덕을 쌓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못생겼지만 잘 사는 사람은 얼굴은 못생기게 태어날 팔자지만 복은 받아야 할 팔자이며, 미인이지만 가난한 사람은 얼굴에는 복을 지었지만 다른 쪽에는 복을 짓지 않은 것입니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여자를 택하여 어머니에게 들어가 태어났습니다. 어머니에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모든 것을 기억합니다. 지구에서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상 처음입니다.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후손들을 위해 복을 지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하늘에 있는 궁이며, 기독교에서는 이를 백보좌라고 부릅니다. 백보좌는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다는 뜻이며, 궁전도 하얀 궁입니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이라고 부르며, 미륵은 흰색으로, 석가모니는 금색으로 만듭니다. 백궁에서 온 사람들은 모두 빛이 납니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것은 수천억 년에 한 번꼴로, 눈 깜빡할 사이입니다. 우주는 무한대로 뻗어 있으며, 이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온 것입니다.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 다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을 보러 온 것입니다.

하늘궁의 미래와 국민 생활의 변화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에 기와집 500채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거주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늙어서 갈 곳이 없으면 이곳에 와서 지낼 수 있으며, 매일 허경영을 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왕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곳을 자주 오가며 여러분의 아픈 곳을 고쳐줄 것입니다. 이곳은 유료 양로원이 될 것이며,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하루에 수백만 명의 방문객을 소화해야 하며, 우리나라에는 연간 500조 원 정도의 수입이 들어와 국민 1인당 GNP가 10만 불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될 것입니다.

제주도 농장주의 고민과 허경영의 조언
제주도에서 농장을 운영하는 분이 영성 산업단지를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농장은 바위 위에 130m 높이에 위치하며, 물이 풍부하고 명당이라고 합니다. 삼방산이 달처럼 걸쳐 있고 태평양 바다가 보이는 멋진 곳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곳을 개발해 줄 것이며, 지금은 함부로 개발하지 말고 농산물만 재배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조언합니다.

자녀 문제와 결혼에 대한 조언
44살 된 아들이 결혼을 하지 않아 고민하는 부모에게,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된 후에 해결될 문제라고 말합니다. 쓸데없이 일을 벌이면 망할 수 있으니 기다려야 합니다. 제주도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지만, 언젠가 가야 할 곳이라고 말합니다.

취업과 결혼에 대한 조언
딸과 아들이 있는 김기홍 씨에게, 딸은 탤런트처럼 생겼고 아들은 직장을 걱정하지만 결혼을 걱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잘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공무원 시험과 결혼에 대한 조언
공무원 시험을 세 번째 치는 아들을 둔 부모에게, 허경영은 올해 합격할 것이라고 말하며 박수를 유도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기본이 세 번이며, 다섯 번까지도 치는 경우가 많지만, 허경영을 만났으니 봐줘야 한다고 합니다.

결혼과 자식 복에 대한 조언
30대 후반의 미혼 여성에게, 허경영은 올해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편 복이 얼굴에 있으니 좋은 사람을 만날 것이며,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지니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아들을 낳고 싶어 하는 애국자이니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며,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다고 합니다.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지만, 요즘은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돈을 벌어 자식에게 잘해줄 수 있으므로 시대가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보증으로 인한 재정 문제와 해결책
남편의 보증으로 인해 살림이 경매 처분되고 빚까지 지게 된 여성에게,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경매 처분 후에도 발생한 양도소득세로 인해 땅이 압류된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법적으로 억울한 상황이지만 대통령이 되면 해결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6월 12일에 오리 전문 식당을 개업할 예정이며, 대박 나서 남에게 봉사할 기회를 얻고 싶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이 여성이 만든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다며,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남편이 부도를 낸 것도 이 여성을 자극하여 다시 일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며, 남편의 활동은 정지되고 이 여성의 활동이 강화되도록 돌아가는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정신 질환과 어린 시절 교육의 중요성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 딸을 둔 부모에게, 허경영은 딸이 어릴 때 소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음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묻습니다. 어린 시절의 꾸짖음이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결벽증이 생겨 남편을 세균처럼 보게 될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어린아이의 소대변 문제로 때리거나 꾸짖으면 안 되며, 면박을 주면 정신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시험을 칠 때마다 불안해하는 것도 어린 시절의 충격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미 지나간 일이므로 어쩔 수 없지만, 사진을 이곳에 두고 다음에 딸을 데려오면 고쳐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고독과 건강 문제에 대한 조언
잠을 못 자고 내경색을 앓고 있는 75세 남성에게, 허경영은 혼자 있는 사진을 자주 찍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혼자 있는 사진은 고독상이며, 옆에 귀신이 앉아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잠을 잘 때는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 하면 몸이 정상화되면서 잠이 깊이 들 것이라고 합니다. 잠을 잔다고 생각하지 말고 죽는다고 생각하면 잠이 더 깊이 들 것이라고 합니다.

소송 문제와 돈의 순환
소송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하는 것 같아 억울하다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사기꾼들에게 돈을 돌려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재판에 이겨도 돈이 없으므로 재판 비용만 날릴 수 있다고 합니다. 떼인 돈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600억 원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것이며, 액땜을 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돈은 눈이 있어서 사람보다 영리하며, 돈을 떼였다고 생각하지 말고 포기하면 다른 곳에서 돈이 들어올 것이라고 합니다. 딸이 재벌을 만나 집안을 구하는 것처럼 돈은 순환한다고 설명합니다.

유사 종교 단체에 대한 경고
명상 센터에서 힐링 가정에 100만 원, 힐러 가정에 2천만 원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유사 종교 단체이며 허가받은 도둑놈이라고 비판합니다.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지만,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젊은 지도자들이 결혼도 못 하고 적은 월급을 받으며 활동하는 것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런 단체들을 검토할 것이라고 합니다. 백회를 열어준다고 하지만, 도리도리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고 단언합니다.

남편의 가출 문제와 부부 관계의 중요성
남편이 집을 나가려고 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여자가 시원찮으면 남자가 나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처럼 남자를 간지럽혀 꼼짝 못 하게 하는 스타일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남자가 싫어하는 말을 30초만 해도 30년 동안 기억하며 평생 안 없어진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고, 부모님이 어릴 때 무섭게 키운 것에 대한 연상 효과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자녀의 취업과 결혼 문제
공무원 시험에 두 번 떨어진 아들을 둔 부모에게, 허경영은 세 번 더 떨어지면 된다고 농담하며 끈기로 붙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공무원 시험은 장가가는 시험과 같으므로, 합격해야 결혼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한 견해
5남 1녀를 낳은 어머니의 사진을 가져온 효자에게, 허경영은 옛날 어머니들은 야무지고 똑똑하게 생겼다며, 이런 분들이 일본군 위안부였다는 소리는 거짓말이라고 주장합니다. 대통령이 은밀히 돈을 주고 끝내야 할 문제이며, 전 세계에 자랑하는 것은 우리 어머니들을 망신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녀의 취업과 결혼 문제
다섯 자녀를 둔 어머니에게, 셋째 아이가 태국에서 임시직으로 일하고 있으며, 둘째 딸은 32살인데 결혼을 하지 않고 독신주의라고 합니다. 둘째 딸은 탤런트처럼 미인이지만, 너무 똑똑하면 결혼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자가 찾아온다고 조언합니다.

위암 수술 후 재취업과 건강 관리
위암 수술 후 요양보호사나 청소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일을 하는 것이 몸에도 더 좋다고 말합니다. 노인들을 돌보는 일은 복을 많이 받는 일이며, 환자라는 사실을 잊고 젊게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수술 사실을 말하지 말고, 좋은 에너지를 받으라고 조언합니다.

사기 피해와 마음 비우기
사기 피해로 인해 천만 원을 날린 여성에게, 허경영은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돈만 나가는 것이므로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 여성은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성령 체험과 신앙생활
허경영을 만나 병 치료를 받고 성령을 체험했다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성령이 기쁨과 충만함을 가져다주며, 모든 것이 만사형통하게 한다고 말합니다. 성령을 받은 이후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하며, 복이 있는 사람에게만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지구상에서 이름만 불러도 백회가 열리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라고 합니다.

종교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기독교와 천주교의 차이를 설명하며, 개신교는 사교회화되어 개인의 소유가 되었고, 이는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예수는 도둑처럼 왔으며,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진짜 메시아라고 주장합니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가 아니라고 단언합니다. 허경영은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며, 여자를 끌어안는 것은 성령을 강력하게 이동시키기 위함이라고 설명합니다.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끌어안으면 호르몬이 바뀌어 처녀처럼 된다고 합니다. 종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사교회화하지 말라는 것이며, 어떤 종교든 열심히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고 합니다.

이혼 문제와 자녀 교육
결혼 생활에 불만을 느끼고 이혼을 고민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천주교는 이혼을 금하지만,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목격했으니 이혼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57세의 나이에 남편이 이혼을 거론하는 것은 다른 여자가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부는 전생에 부모 자식 관계였을 수 있으며, 정이 안 되고 섹스가 잘 안 되는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헤어지면 안 되지만, 경제적인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위와의 관계와 재정 문제
사위가 구두쇠라고 불평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사위가 의사로서 저축하고 미래를 계획하는 과정에 있으므로 돈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고 합니다. 사위가 하늘궁에 와서 장모에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합니다. 집을 빨리 파는 것이 좋으며, 사위가 야무진 것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들의 결혼 문제
36살 된 아들이 결혼을 하지 않아 고민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아들이 여자친구가 있으니 결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건강 문제와 자녀의 성공
피로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생활하며 결혼할 자신이 없다는 40대 여성에게, 허경영은 어머니가 미인이었으며 딸도 약사로서 성공했다고 말합니다. 어머니가 희생하여 자녀를 키웠기 때문에 좋은 자식이 온 것이라고 합니다. 큰딸이 약국 개업을 앞두고 있으며, 큰 사위는 간질이 있지만 딸이 약사이므로 괜찮다고 합니다. 간질은 유전될 수 있으므로 딸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말고 편안하게 하라고 조언합니다. 사위가 하늘궁에 와서 세포를 바꿔야 한다고 합니다. 작은딸은 돌아가신 신랑을 닮아 간을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작은딸은 삼성중공업에 다니는 남자와 결혼할 것이며, 사진을 이곳에 두면 방어가 된다고 합니다.

건강 문제와 호르몬의 영향
폐와 심장이 안 좋고 머리가 아프며 몸이 붓는다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이 여성이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아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병이 생기고 살이 찌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에스트로겐은 살이 찌지 않게 하는 호르몬이며, 갱년기 이후 살이 찌는 것은 에스트로겐 감소 때문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에스트로겐이 다시 나올 것이라고 합니다.

자녀의 결혼 문제와 해외 유학
미국에 있는 딸이 결혼을 못 해 고민하는 여성에게, 허경영은 딸이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다고 합니다. 딸이 미국에 있는 남자를 만나러 가는 것을 모험 삼아 해보라고 권합니다. 딸은 미인이지만, 너무 아깝다고 합니다. 딸이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될 것이며, 그 남자는 성공한 사람이므로 괜찮다고 합니다. 글로벌 시대에 국제적인 인물과 만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시어머니 될 사람은 좋은 사람이며, 부동산도 많이 가지고 있는 부자상이라고 합니다.

남편의 사업 실패와 아내의 역할
남편의 사업 실패로 인해 아내가 직장을 다니며 생활비를 벌고 있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아내가 진급하면 남편과 이혼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녀들이 진급을 못 하게 하는 것이며, 아내가 겸손해져야 한다고 합니다. 아내가 직장을 그만두면 남편이 절박해져서 뭔가를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남편에게 쌀이 떨어졌다는 말을 하지 말고, 집안이 부자라고 말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내가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돈을 벌어 남편의 사업 자금을 대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업 투자 실패와 해결책
계란 자판기 제조업에 6억 원을 투자하여 사기를 당한 여성에게, 허경영은 엄청난 손해를 본 것이며, 그 사업이 정상화되려면 6억 원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매출이 없으므로 불가능하다고 단언합니다. 다른 곳에서 돈을 빌려 신용까지 날아가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허경영의 눈을 쳐다보면 문제가 풀릴 것이라고 합니다. 하늘궁에 돈을 기부하면 천 배, 만 배로 돌려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사기 맞은 돈도 하늘에 쌓이는 것이라고 합니다.

아들의 사업과 결혼 문제
인터넷 의류 사업을 계획 중인 28살 아들을 둔 어머니에게, 허경영은 아들이 어머니를 닮아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자가 될 얼굴이며, 결혼은 신경 쓸 필요 없이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결혼시키면 된다고 합니다.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라고 합니다.

딸의 이혼 위기와 유학 문제
결혼한 지 7년 된 딸이 남편과 자주 다투고 이혼을 거론하며, 딸이 피아니스트인데 남편이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딸이 유학을 가려고 하는데, 허경영은 딸이 유학을 가면 이혼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딸이 있으면 두 사람이 붙어 있을 것이며, 딸이 집에서 빠져나가면 남편이 다른 여자와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딸을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게 해야 하며, 딸이 아빠 옆에서 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여자아이는 아빠가 있어야 하며, 어린 나이에 유학을 보내면 위장병 등 만병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인생 행복의 99%라고 말합니다.

작은딸의 결혼과 사업 문제
작은딸은 작년에 결혼했으며, 남편에게 귀여움을 받게 생겼다고 합니다.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으므로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Chronology / Timeline

Year/Time Event Reason/Key Summary
Past Lee Kun-hee’s Debt Alleged to owe the nation 300 trillion won .
Past Wealthy Individuals’ Financial Practices Many wealthy individuals operate businesses with borrowed national funds, often using personal stocks as collateral .
Past Childhood Trauma & Mental Health Scolding or hitting children for not controlling bodily functions can lead to mental health issues like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in adulthood .
Past Traditional Views on Marriage & Wealth Historically, a husband’s wealth (land ownership) determined a child’s prospects, leading to the saying “no husband’s fortune, no child’s fortune” .
Past Husband’s Passing (Choi Hye-sook’s case) Husband passed away in 2006 after 30 years as a tax official, due to liver issues exacerbated by alcohol and failed stock investments .
Present Heo Kyung-young’s “Middle-Classism” Advocacy Advocates for “Middle-Classism” to ensure all citizens are guaranteed a middle-class lifestyle, including a 1.5 million won monthly dividend per person .
Present Haneul-gung’s Role Haneul-gung is presented as a place where people can receive spiritual healing, financial blessings, and a future community for the elderly .
Present Critique of Religious Organizations Criticizes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private churches” focused on individual leaders rather than a unified “Catholic Church” (universal church) .
Present Individual Consultations & Healings Heo Kyung-young provides personal advice and spiritual healing for various issues, including financial problems, health concerns, and family matters .
Future Heo Kyung-young’s Presidency Promises to resolve financial burdens like debt, taxes from foreclosures, and provide universal basic income .
Future Haneul-gung’s Global Influence Anticipated to attract 400-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boosting Korea’s GNP to $100,000 and making it a top tourist destination .
Future Haneul-gung as a Retirement Community Plans to build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for global residents and a paid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

Significance & Lessons

  • Economic Philosophy: The speaker advocates for a “middle-classism” ideology, aiming to guarantee a middle-class lifestyle for all citizens through national dividends, contrasting it with the perceived instability and debt of the current wealthy class . This suggests a critique of existing economic structures and a proposed alternative for societal well-being.
  • Critique of wealth and Power: The content highlights the precariousness of wealth, suggesting that even powerful figures like Lee Kun-hee are burdened by debt and vulnerable to legal scrutiny . It implies that immense wealth often comes with significant risk and anxiety, advocating for a simpler, more secure life for the average citizen .
  • Spiritual and Personal Well-being: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rue happiness and well-being are not solely tied to material wealth but also to family relationships and spiritual connection . The concept of “Haneul-gung” (Sky Palace) is presented as a source of spiritual healing and a future community for those seeking a better life .
  • Impact of Childhood on Mental Health: A significant lesson is the profound and lasting impact of childhood experiences, particularly parental treatment, on an individual’s mental health and future well-being .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nurturing and supportive environments during formative years.
  • Redefinition of “Loss”: Financial losses, such as being defrauded, are reframed not as mere losses but as “deposits” in a “heavenly account” that will return manifold in the next life or through unexpected blessings . This perspective aims to alleviate the emotional burden of financial misfortune.
  • Changing Societal Norms: The discussion acknowledges the shift in societal roles, particularly for women, where a woman’s financial independence can now provide for her children, even if her husband is not a strong provider . This reflects an evolving understanding of family dynamics and economic contributions.

Other Useful Information

  1. Heo Kyung-young’s Claims and Abilities
  • Divine Origin: Heo Kyung-young claims to have come from “Baekgung” (White Palace),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to visit it daily for “Seokgodaeye” (a judgment process for souls) .
  • Healing Powers: He asserts the ability to heal people through eye contact, his name, or physical touch, attributing this to an energy unique to him .
  • Prophetic Visions: He claims to foresee future events, such as the decline of current building owners due to vacant offices and the eventual collapse of property values .
  • Control over Life and Death: He states he can adjust and see people’s lifespans, implying a divine power over human existence .
  1. Haneul-gung (Sky Palace)
  • Future Vision: Haneul-gung is envisioned as a global hub that will attract immense wealth and tourists, significantly boosting Korea’s economy .
  • Community for the Elderly: It is planned to become a paid retirement community with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for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offering a place to live and see Heo Kyung-young daily .
  1. Financial and Economic Policies
  • Debt Forgiveness: Heo Kyung-young proposes a debt relief policy, including eliminating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helping people repay private loans .
  • Critique of wealthy Individuals: He criticizes wealthy individuals for operating businesses with borrowed national funds and for the anxiety and legal risks associated with their wealth .
  1. Views on Relationships and Family
  • Marriage and Divorce: He advises against divorce, especially when children are involved,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nduring for the children’s sake .
  • Parenting Advice: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gentle parenting, warning that scolding or hitting children for minor issues can lead to severe mental health problems later in life .
  • Role of Women: He suggests that women’s financial independence can sometimes make men “useless” and that men need to feel “desperate” to be productive . He also advises women to be “less smart” to attract partners and secure family happiness .
  1. Views on Religion
  • Critique of Protestantism: He criticizes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private churches” focused on individual leaders, contrasting them with the unified “Catholic Church” (universal church) .
  • Messiah Outside Religion: He claims that a true Messiah or savior would appear outside established religious institutions to avoid sectarian conflict .
  • Embracing All Faiths: He encourages people to continue practicing their religions while also invoking his name, suggesting that all religions are ultimately good but can be enhanced by his presence .

Overview

This content discusses the “Jung San Ju Ui (middle-classism)” economic philosophy, which advocates for universal basic income and debt relief to ensure all citizens live as middle-class individuals, contrasting it with the instability faced by the wealthy . It also touches upon personal and family issues, offering advice and spiritual guidance from the speaker’s unique perspective .

  1. Speaker Profile
    Heo Kyeong-young | Founder of Heaven Palace | Proposes a unique economic philosophy called “Jung San Ju Ui” (middle-classism) and offers spiritual and personal advice . He claims to possess special abilities, such as healing illnesses and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

  2. Key Terms & Metrics: Definitions
    Jung San Ju Ui (중산주의): An economic philosophy proposed by Heo Kyeong-young that aims to guarantee all citizens a middle-class lifestyle through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and debt relief .
    Baekhoe (백회): Refers to the crown chakra, which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open, leading to spiritual and physical benefits .
    Gung Jeok Tong (궁적통): A principle meaning “when pushed to the extreme, one finds a way through” or “when in dire straits, one finds a solution.” It suggests that extreme hardship can lead to unexpected breakthroughs .
    Jin Gong Myo Yu (진공묘유): A Buddhist concept meaning “marvelous existence from true emptiness.” It implies that profound energy and creation can arise from a state of complete emptiness or detachment .

  3. Key Points

4.1. Economic Philosophy: Jung San Ju Ui
Core Explanation: The speaker advocates for “Jung San Ju Ui,”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nsuring a comfortable life for all citizens . This system aims to prevent individuals from falling into poverty due to business failures or economic difficulties .
Advantages/Opportunities:
Financial Stability: citizens receive a stable income, reducing financial anxiety and the need for risky ventures .
Debt Relief: The government would implement debt relief policies, including eliminating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helping repay private loans, to prevent national economic collapse .
Reduced Burden on Individuals: Individuals would not need to struggle to make a living, as the state would provide for their basic needs .
Disadvantages/Risks:
Uncertainty for the wealthy: The current system makes even wealthy individuals vulnerable to legal issues and financial instability, as their assets are often tied up in debt .
Economic Instability: The speaker predicts a future where commercial buildings become vacant, leading to falling property values and foreclosures, even for the wealthy .
Precautions:
Avoid Risky Ventures: It is advised to avoid unnecessary business expansion or investments, as they can lead to ruin .
Do Not Envy the Rich: The speaker suggests that having excessive wealth can bring anxiety and legal troubles, making it better to be without it .

4.2. Personal & Family Advice
Core Explanation: The speaker offers advice on various personal issues, including marriage, career, health, and family relationships, often linking them to spiritual well-being and the speaker’s own perceived abilities .
Advantages/Opportunities:
Spiritual Healing: The speaker claims to heal illnesses and provide spiritual benefits through physical contact or by invoking his name .
Improved Relationships: Advice is given on fostering better family relationships, such as showing affection to spouses and avoiding harsh words .
Guidance for Life Decisions: The speaker provides guidance on career choices, marriage prospects, and dealing with financial difficulties .
Disadvantages/Risks:
Misguided Education: Improper upbringing of children, such as scolding them for minor issues, can lead to psychological problems later in life .
Negative Self-Talk: Speaking negatively about one’s financial situation can attract poverty, while positive affirmations can lead to wealth .
Precautions:
Avoid Solo Photos: Taking photos alone, especially indoors, is discouraged as it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entities .
Be Mindful of Words: Harsh words spoken in 30 seconds can negatively impact a relationship for decades .
Prioritize Family: For young children, spending time with family, especially the father, is crucial for their happiness and development .

4.3. Investment & Financial Management
Core Explanation: The speaker advises against certain types of investments and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inancial prudence and spiritual perspective on money .
Advantages/Opportunities:
Spiritual Accumulation: Money lost through fraud or given as charity is believed to accumulate in a “heavenly account” and return in a greater form in the next life .
Indirect Returns: Financial losses can sometimes lead to unexpected gains in other areas, such as a child marrying into wealth .
Disadvantages/Risks:
Risky Investments: Investing in unproven ventures like “egg vending machines” is highly risky and can lead to significant financial loss .
Legal Disputes: Pursuing legal action for lost money can be futile, as fraudsters often have no assets to recover, leading only to additional legal fees .
Precautions:
Let Go of Losses: It is better to quickly let go of lost money and focus on earning more, as clinging to it can cause further distress .
Money Has “Eyes”: Money is described as having “eyes” and will flee from those who are overly attached or desperate .

  1. Execution Steps

5.1. For Financial Stability
Await “Jung San Ju Ui” Implementation: Individuals should patiently wait for the speaker to become president, as his policies will provide universal basic income and debt relief .
Avoid Unnecessary Ventures: Refrain from starting new businesses or making large investments that could lead to financial ruin .
Manage Debt: If the speaker becomes president, debt up to 500 million won will have its interest eliminated, and private loans will be addressed .

5.2. For Personal Well-being
Seek Spiritual Guidance: Visit Heaven Palace for spiritual healing and advice on personal issues .
Practice Positive Affirmations: Avoid negative self-talk, especially regarding finances, and instead affirm wealth and prosperity .
Engage in Physical Activity for Sleep: For insomnia, perform 300 sit-ups before bed, counting each one, to induce fatigue and sleep .
Embrace the “Death” Mindset for Sleep: When going to bed, imagine it as entering a coffin and preparing for death, which can lead to deeper sleep .

  1. Advanced Learning (Quiz)
    Q1: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benefit of the “Jung San Ju Ui” economic philosophy for ordinary citizens?
    A1: The primary benefit is that all citizens would receive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nsuring a comfortable and stable life without the need for constant struggle or fear of poverty .
    Q2: Why does the speaker advise against taking solo photos, especially indoors?
    A2: The speaker believes that taking solo photos, particularly indoors,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entities or “ghosts” to sit beside the person, potentially leading to loneliness or other issues .
    Q3: What is the speaker’s perspective on money lost through fraud or given as charity?
    A3: The speaker states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or given as charity is not truly lost but rather accumulates in a “heavenly account.” This accumulated “money” is believed to return in a much greater form in the next life, or even lead to unexpected benefits in the current life, such as a child marrying into wealth .

  2. Other Information
    Heaven Palace (하늘궁): Described as a plac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meet the speaker, bringing in significant revenue (estimated 400-500 trillion won annually) that will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citizens . It is also envisioned as a paid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
    Spiritual Healing: The speaker claims to heal various ailments, including mental health issues and physical conditions, through his spiritual energy and touch .
    Critique of Organized Religion: The speaker criticizes the commercialization and fragmentation of Protestant churches, contrasting them with the unified structure of the Catholic Church. He asserts that true spiritual leaders come from “outside the system” and do not align with any specific religion .
    Importance of Affectio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physical affection, such as a sincere hug, can facilitate the transfer of “holy spirit”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including hormonal shifts in women .

Background

The documentary features a lecture by Hur Kyung-young at Hankyung Palace, where he addresses various personal and financial problems of attendees, offering solutions and insights based on his unique philosophy and claims of supernatural abilities . The core problem presented is the widespread financial insecurity and personal struggles faced by ordinary citizens and even the wealthy, which Hur Kyung-young attributes to systemic issues and a lack of spiritual understanding . He proposes a “middle-class-ism”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basic income and support, contrasting it with the instability of wealth and the current economic system .

  1. Hur Kyung-young’s Economic Philosophy and Vision
    Speaker: Hur Kyung-young
    Key Summary: Hur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economic system, stating that even wealthy individuals like Lee Kun-hee are burdened by debt and that the rich operate on borrowed money, leading to constant insecurity and potential imprisonment . He advocates for a “middle-class-ism” where all citizens are guaranteed a comfortable life through government-provided dividends, such as 1.5 million won per person,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and eliminating the need for risky ventures . He also predicts a future where commercial buildings will be empty, leading to financial instability for property owners, and promises debt relief policies upon becoming president .
    Interview Excerpts:
    Hur Kyung-young: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If you investigate the chaebols, they are doing business with money borrowed from the entire country) .
    Hur Kyung-young: “그러니까 재벌 얼마나 불안한지 압니까? 검찰이 조사만 하면 감옥이야, 누구나” (Do you know how insecure chaebols are? Anyone can go to jail if the prosecution investigates) .
    Hur Kyung-young: “적당히 허경애가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게, 그게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거는 그냥 그거는 용돈 버는 거고 국가가 배급을 줘야 돼요, 배당금” (It’s better for you to live a comfortable old age by receiving 1.5 million won from Hur Kyung-young; what your family earns is just pocket money, the state should give out dividends) .
    Hur Kyung-young: “그래서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줘” (So Hur Kyung-young’s argument is middle-class-ism. Guarantee all citizens as middle class) .

  2. The Spiritual and Healing Aspects of Hankyung Palace
    Speaker: Hur Kyung-young
    Key Summary: Hur Kyung-young describes Hankyung Palace as a place where he, an entity from “Baekgung” (White Pa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resides to guide humanity . He claims to perform “Seokgodaese” (a judgment process for souls) and possesses the ability to heal people through his energy, touch, or even by looking at his name and photo . He envisions Hankyung Palace becoming a global hub, attracting billions in revenue and transforming Korea into a top tourist destination, with plans for it to serve as a retirement home for those without family .
    Interview Excerpts:
    Hur Kyung-young: “내가 백봉에서 온 것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려요. 근데 하루에 한 번씩 갔다 와” (I came from Baekbong, a distance of 12 billion light-years; it takes 12 billion years at the speed of light. But I go there once a day) .
    Hur Kyung-young: “여러분들이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이 가정에 크게 후손들을 위해서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게 최고야” (If the woman in your family is smart, the best way to bring great blessings for your descendants is to meet Hur Kyung-young) .
    Hur Kyung-young: “하늘궁이 나중에 연간 400조 정도 들어와.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와요” (Hankyung Palace will eventually bring in about 400 trillion won annuall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bring money) .
    Hur Kyung-young: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주는 거야” (I heal everyone who comes to me) .

  3. Personal Consultations and Advice

3.1. Financial and Business Concerns
Speaker: Attendees and Hur Kyung-young
Key Summary: Attendees present various financial issues, including business failures, investment losses, and debt . Hur Kyung-young advises patience, emphasizing that financial difficulties will be resolved when he becomes president through policies like debt relief and a national dividend system . He also suggests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or misfortune is “saved in heaven” and will return in a greater form in the next life, encouraging people to let go of such losses .
Interview Excerpts:
Attendee: “저희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써줬어요. 보증을 써줘 가지고 우리 살림이 다 날아가서 빚까지 지게 되고” (My husband co-signed a long time ago. Because of that, all our assets were lost, and we incurred debt) .
Hur Kyung-young: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게 되잖아. 그런데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쓰잖아. 그게 다음 세상에 가보면 세상에 그것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가 있어요” (Money lost is all wasted money. But you use the money in your bank account. But you don’t use the money that went into that account. If you go to the next world, that money can come back as more than 60 billion won) .
Hur Kyung-young: “돈은 눈이 있어요. 자기를 여자가 같아 매달리면 돈은 도망가.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와” (Money has eyes. If a woman clings to it, money runs away. Just leave the lost money alone. Then that money will come from somewhere else) .

3.2. Family and Relationship Issues
Speaker: Attendees and Hur Kyung-young
Key Summary: Many attendees seek advice on family matters, including children’s career prospects, marriage, and marital conflicts . Hur Kyung-young offers guidance, ofte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amily harmony, the impact of childhood experiences on adult relationships, and the need for women to be “less smart” to secure marital happiness . He also claims that children act as a “bond” in marriages, preventing divorce, and advises against sending young children abroad for education, as it can negatively impact their well-being and family stability .
Interview Excerpts:
Attendee: “이게 44살 된 아들 든 부모가 어떻겠어요?” (How would parents with a 44-year-old son feel?) .
Hur Kyung-young: “그러니까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그 돈으로 따지면 재물이야. 가족 관계가 좋은, 이 부부가 같이 왔거든. 그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그게 100억짜리야” (So wealth also includes family relationships; if you count it as money, it’s wealth. A good family relationship, this couple came together. Just having a good family relationship is worth 10 billion won) .
Hur Kyung-young: “여자는 덜 똑똑한 게 좋아. 그게 남편 복이 생겨. 자식 복이 생겨” (It’s better for a woman to be less smart. That brings good fortune for her husband and children) .

3.3. Health and Well-being
Speaker: Attendees and Hur Kyung-young
Key Summary: Attendees share concerns about various health issues, including mental health problems like depression and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physical ailments, and even predictions of short lifespans . Hur Kyung-young claims to be able to heal these conditions, attributing mental health issues to childhood trauma and physical ailments to hormonal imbalances . He advises specific practices like performing 300 sit-ups before bed to induce sleep and viewing sleep as a temporary “death” to achieve deeper rest .
Interview Excerpts:
Attendee: “대면을 못 보고요. 집에서 누워있으면 전 못 봅니다. 다 같이 다 나와야 되고, 나아가야 되고, 나중에 집을 납부해 줘야 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또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가고요.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이게 우울증이 있어요. 야간 기습하고 있어요. 10년 동안” (I can’t see people face-to-face. If I lie at home, I can’t see anything. Everyone has to come out, go out, and later pay for the house. I can’t sleep, can’t defecate, and have depression. I’ve been having night attacks for 10 years) .
Hur Kyung-young: “그래서 어린애 소재배는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지름하거나 이러면 안 돼요. 면박을 주거나 그러면 나중에 정신병이 돼 버려요” (So you shouldn’t hit or scold a child for not being able to control their bladder or bowels. If you embarrass them, they will develop a mental illness later) .
Hur Kyung-young: “수명은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가 있어요” (Don’t worry about lifespan. I can control and see all lifespans) .

Other Useful Information
Critique of Organized Religion: Hur Kyung-young criticizes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private churches” where individual pastors act as gods, leading to fragmentation . He asserts that true spiritual leaders, like himself, come from “outside the system” to avoid religious conflicts .
The Power of Positive Affirmation: He emphasizes that negative thoughts and words, especially about financial status, can lead to poverty, while positive affirmations can attract wealth .
The Importance of “Gungjeoktong” (Extreme Poverty Leads to Breakthrough):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Gungjeoktong,” meaning that when one reaches the extreme of poverty or difficulty, a breakthrough occurs, likening it to the vacuum at the center of a typhoon that generates immense energy

Learning Points

  • This lecture emphasizes that financial stability and personal well-being are interconnected .
  • It highlights the speaker’s vision for a society where all citizens are guaranteed a middle-class lifestyle through national dividends .
  •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importance of family relationships and personal happiness over material wealth .
  • It provides advice on various personal issues, including financial difficulties, health concerns, and relationship problems, often linking them to the speaker’s future presidency and spiritual insights .

Patterns & Grammar

  1. Rhetorical Questions for Emphasis
  • Pattern: 그래 안 그래요? (Geurae an geuraeyo?) / 맞아, 안 맞아요? (Maja, an majayo?)
  • Explanation: These phrases are used to engage the audience and seek agreement, emphasizing the speaker’s points as self-evident truths .
  • Example: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If you investigate conglomerates, they’re doing business with money borrowed from the national government. Isn’t that right?)
  1. Expressing Future Intentions
  • Pattern: 할 거야 (eul geoya) / 해 줄게 (hae julge)
  • Explanation: These endings indicate a future action or promise, often used by the speaker to assure the audience of future help or changes .
  • Example: 내가 나중에 여러분들 부자 만들어줘. (I will make you rich later.)
  • Example: 이제 왔으니까 이제 시집가도록 해줄게. (Since you’ve come, I’ll help you get married now.)

Vocabulary

Word (Korean) Meaning (English) Example Sentence (Korean) Example Sentence (English)
재벌 (jaebeol) conglomerate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If you investigate conglomerates, they’re doing business with money borrowed from the national government.
중산주의 (jungsanjuui) middle-class ideology 그래서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So, the ideology that Heo Kyung-young advocates is middle-class ideology.
배당금 (baedanggeum) dividend 국가가 배급을 줘야 돼요, 배당금. The government should provide rations, dividends.
담보 (dambo) collateral 은행의 담보로 돼있겠어요? Would it be held as collateral by the bank?
백궁 (baekgung) White Palace (a spiritual realm) 백궁은 여기에 33개, 이렇게 33개 하늘이 있어요. The White Palace has 33 heavens, like this, 33 heavens.
관상 (gwansang) physiognomy, face reading 자, 이분이 관상이 좋죠? Now, this person has good physiognomy, right?
보증 (bojeung) guarantee, surety 저희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써줬어요. My husband guaranteed a loan a long time ago.
양도소득세 (yangdosodeukse) capital gains tax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돼요. Capital gains tax is incurred from the auction sale.
성령 (seongnyeong) Holy Spirit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이에요? Is that spirit the Holy Spirit?
의처증 (eucheojeung) morbid jealousy (of one’s wife)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다? 네. 근데 이제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못 오게? 네. 그럼 이 사람이 약간 의처증이 있는 사람 아닌가? He was made dean? Yes. But his father-in-law made him dean, and his son-in-law absolutely wouldn’t let him work at the school. Wouldn’t let him? Yes. Then isn’t this person a bit morbidly jealous?

Example Sentences

  •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줘.
  • 돈 많은 걸 부러워하지 마라.
  • 내가 나중에 여러분들 부자 만들어줘.
  • 허경영을 만나는 게 최고야.
  • 돈은 눈이 있어요.
  • 돈이 눈이 있어 가지고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알아.
  •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
  •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와.
  • 자다가 죽어버릴 수가 있어요.

Quiz

  1.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main reason why conglomerates are unstable?
    a) They don’t have enough personal funds.
    b) They rely heavily on borrowed money and collateral.
    c) They are constantly under investigation by prosecutors.
    d) Both b and c.

  2. What is “중산주의” (jungsanjuui) as advocated by Heo Kyung-young?
    a) A policy to make everyone a millionaire.
    b) A system to guarantee a middle-class lifestyle for all citizens.
    c) A method for individuals to earn more money through business.
    d) A way to reduce national debt.

  3.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or misfortune is simply “lost” and has no further implications.

  4. What advice does the speaker give regarding children’s early education, especially concerning scolding for minor accidents like bedwetting?
    a) It’s important to discipline children strictly from a young age.
    b) Scolding children for such issues can lead to mental health problems later in life.
    c) Parents should ignore such incidents completely.
    d) Only fathers should discipline children for such issues.

  5. What is the speaker’s view on women pursuing higher education or being “too smart”?
    a) It is always beneficial for women to be highly educated.
    b) Women who are “less smart” tend to have better marital and family fortunes.
    c) Women should prioritize career over family.
    d) Education level has no impact on a woman’s fortune.

Other Useful Information

  1. The Concept of “하늘궁” (Haneulgung) and “백궁” (Baekgung)
  • 하늘궁 (Haneulgung): This is described as the place where the speaker resides, which is also referred to as the “백궁” (Baekgung) . It is envisioned as a future global hub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bringing significant income . It will also serve as a paid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
  • 백궁 (Baekgung): This is a spiritual realm, described as having 33 heavens, with Earth located in the “사왕천” (Sawangeon) . The speaker claims to have come from Baekgung, a journey of 12 billion light-years, and visits it daily for “석고대제” (Seokgodaeje), a judgment for souls .
  1. Views on Wealth and Poverty
  • Instability of wealth: The speaker suggests that being wealthy, especially as a “재벌” (chaebol), comes with significant anxiety and risk of imprisonment due to reliance on borrowed money and constant scrutiny .
  • Middle-Class Guarantee: The speaker’s political ideology, “중산주의” (jungsanjuui), aims to guarantee a middle-class life for all citizens through national dividends .
  • Money’s “Eyes”: Money is personified as having “eyes” and a will of its own, suggesting that it flows where it’s meant to go, and losses can sometimes be a form of “액땜” (aekttaem – warding off misfortune) or accumulate as “하늘에 쌓이는 돈” (money accumulated in heaven) for future benefits .
  1. Views on Relationships and Family
  • Value of Family: Strong family relationships are considered more valuable than material wealth, with a good family bond equated to billions of won .
  • Marital Dynamics: The speaker offers advice on marital relationship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 wife’s “애교” (aegyo – charm/flirtatiousness) and avoiding words that might hurt a husband’s pride .
  • Parenting: Scolding children for minor issues like bedwetting is strongly discouraged, as it can lead to psychological problems in adulthood .
  1. Health and Spiritual Healing
  • Spiritual Healing: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heal physical and mental ailments through spiritual energy, often by looking into a person’s eyes or embracing them .
  • “백회” (Baekhoe) Opening: The speaker states that calling his name can open the “백회” (Baekhoe – a spiritual energy point on the head), leading to spiritual benefits and a sense of fulfillment .
  • Sleep Improvement: A specific exercise of 300 sit-ups before bed is recommended to induce sleep by physically tiring the body and normalizing it .
  1. Views on Religion
  • Critique of Protestant Churches: The speaker criticizes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사교회화” (sagyohwahwa – privatized churches), where individual pastors act as “God” or “Jesus,” leading to fragmentation .
  • Catholic Church as Model: The Catholic Church is presented as a more unified model, with a single leader (the Pope) .
  • Messiah Outside Religion: The speaker asserts that a true Messiah or savior would appear “판 밖에서” (pan bakkeso – outside the established religious framework) to avoid conflicts between different religions .

This excerpt is from a 2017 lecture by Heo Kyung-young at Sky Palace, where he addresses various personal and financial concerns of his followers.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n politics, is known for his eccentric claims and promises. This lecture showcases his unique worldview, blending spiritual advice with practical (and often unconventional) solutions to life’s problems, all while positioning himself as a messianic figure.

Heo Kyung-young’s Economic Philosophy: “Middle-Classism” and Debt Forgiveness

The Illusion of Wealth and the Burden of Debt
Heo Kyung-young argues that even the wealthiest individuals, like the heads of major conglomerates, are deeply indebted and constantly at risk. He challenges the common perception of wealth, suggesting that what appears as vast riches is often built on borrowed money and precarious financial structures.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flips the traditional view of success, highlighting the hidden anxieties and vulnerabilities of the super-rich. Heo’s claim that “all the rich people are doing business with money borrowed from the state” and that “if the prosecutors investigate, anyone can go to jail” is a sharp critique of the financial system and the elite, resonating with a sense of populist distrust.

Original text: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자기 개인 돈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은행의 담보로 돼있겠어요? 안 돼있겠어요? 삼성그룹이 융자를 받을 때 이건희 주식은 자동 양도가 돼있어요.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거야. 집도 은행의 담보가 돼있어요? 안 돼있어요? 모든 이건희가 가진 빌딩이나 이장용이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뭐 그냥 삼성빌딩, 은행의 담보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다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벌 얼마나 불안한지 압니까? 검찰이 조사만 하면 감옥이야, 누구나.
If you shake down the chaebols, they’re doing business with money borrowed from the state. Where is their personal money? Where are Lee Kun-hee’s personal shares? Are they collateralized at the bank or not? When Samsung Group gets a loan, Lee Kun-hee’s shares are automatically transferred. If the company goes bankrupt, it just goes bankrupt. Is his house collateralized at the bank or not? All the buildings Lee Kun-hee owns, or Lee Jae-yong owns, Shilla Hotel, Samsung Building, are they collateralized at the bank or not? They’re all collateralized, and Samsung is operating with that bank’s money. So, do you know how unstable chaebols are? If prosecutors investigate, anyone can go to jail.

Original text: 그러니까 재벌 불허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불허할 필요 없어. 적당히 허경애가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게, 그게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거는 그냥 그거는 용돈 버는 거고 국가가 배급을 줘야 돼요, 배당금.
So, should we disallow chaebols or not? We shouldn’t. There’s no need to disallow them. It’s better for you to live a comfortable old age by receiving 1.5 million won each from Heo Kyung-young. What your family earns by going out is just pocket money; the state should give you a distribution, a dividend.

The “Middle-Classism” Vision
Heo’s solution to economic instability is “middle-classism,” a system where the state provides a basic income (1.5 million won per person) to ensure everyone lives comfortably. This radical proposal aims to eliminate the anxieties of both the poor and the rich, creating a society where people don’t have to chase wealth or fear poverty. His vision is a direct challenge to capitalist norms, suggesting a fundamental shift in how economic security is provided. The idea that “the state should give you a distribution, a dividend” is a bold statement about governmental responsibility and wealth redistribution.

Original text: 그래서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줘. 생활 자체는 알겠죠?
So, Heo Kyung-young’s argument is Middle-Classism. It guarantees every citizen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or their daily lives, you understand?

Original text: 나중에는 그냥 한 푼도 없이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여러분의 생활은 기업들이 많이 버니까 얼마든지 그 돈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몇 개 살려야지. 여러분들이 일일이 나가 가지고 뭘 해 가지고 가정을 꾸리겠다. 엄청 빚만 늘어나는 거야.
Later, for those who are struggling without a penny, if Heo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your lives will be saved because companies earn a lot, and that money can be used to support you. If you try to go out and build a family by doing things individually, you’ll only accumulate more debt.

Debt Forgiveness and Economic Stability
Heo Kyung-young proposes a comprehensive debt forgiveness policy, especially for those struggling with high-interest loans and mortgages. He believes that by eliminating personal debt, the national economy will stabilize, and people will be freed from financial burdens. This policy is presented as a way to prevent economic collapse and ensure that citizens can live without the constant pressure of debt. His assertion that “the country’s economy will collapse” if people keep paying interest without being able to repay the principal highlights a critical flaw he perceives in the current financial system.

Original text: 여러분들의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되겠지. 5억까지는 내가 이자를 전체 없애주고,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처리해줘 버려, 갚아줘 버려. 왜냐면 이거 나왔더면 여러분들은 원금 못 갚아. 계속 이자를 내게 돼. 그럼 나라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펴겠다.
For the interest you pay to the bank, up to 500 million won—if you received 600 million, you’d have to pay interest on 100 million. I will eliminate all interest up to 500 million won, and gradually handle and repay the money for people, starting with those who use private loans. Because if this continues, you won’t be able to repay the principal. You’ll keep paying interest. Then the country’s economy will collapse. So, I will implement a debt forgiveness policy.

Heo Kyung-young’s Spiritual and Social Insights

The Nature of Wealth and Happiness
Heo Kyung-young argues that true happiness does not come from material wealth. He suggests that the wealthy live in constant fear of legal repercussions and financial instability, while those with less money are free from such anxieties. This contrarian view challenges the societal pursuit of riches, advocating for a simpler, less stressful existence. His statement that “rich people are better off not having money” is a provocative redefinition of what constitutes a desirable life.

Original text: 재벌들은요 차가 지나가는데 검찰청이 보인다. 종업원 200명 정도 데리고 있는 사장이 검찰청 앞을 지나갈 때 위가 뒤틀릴까 안 뒤틀릴까? 뒤틀려요. 어떤 놈이 저기다 투서 안 하면 넣으면 조사받아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혜자 돈 뺐었을까, 안 썼을까? 다 뺐었죠.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는 거야. 부자들은 그거 잘하는 게 나아. 그냥 없는 게 낫다니까. 차라리 잡아갈 놈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돈 많은 걸 부러워하지 마라.
For chaebols, when their car passes by and they see the prosecutor’s office, will the stomach of a CEO with about 200 employees twist or not? It twists. If someone doesn’t file a complaint there, they have to be investigated. So, did they embezzle money or not? They all did. They all carry the cost of anxiety. Rich people are better off not having money. It’s better to just not have it. There’s no one to arrest. Right or wrong? So, don’t envy having a lot of money.

Original text: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그게 100억짜리야. 여기가 지금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돼. 여기가 한 100억 있으면 저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워요.
Just having good family relationships is worth 10 billion won. You should know that worrying about money right now is a good thing. If you had 10 billion won, that husband would immediately cheat.

The Power of the Mind and the Universe
Heo Kyung-young claims to be from “Baekgung” (White Palace),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asserts his ability to travel there daily.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infinite and mysterious, and himself as the creator who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to “save” humanity. This cosmic narrative positions him as a divine figure with extraordinary powers, including the ability to heal and influence people’s destinies. His description of the universe as “infinite” and his role as its creator are central to his self-proclaimed messianic identity.

Original text: 내가 백봉에서 온 것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려요. 근데 하루에 한 번씩 갔다 와. 왜? 석고대제하로.
I came from Baekgung, which is 12 billion light-years away by light speed; it takes 12 billion years to travel at the speed of light. But I go there once a day. Why? To perform the Seokgodaese.

Original text: 여기가 우리가 있는 백공이 여기 우리가 있으면은 여기 우리가 있으면 이 우주는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니고 뭐죠? 무한대. 여러분은 그거 상상이 돼요?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가는데 무한대로 뻗쳐있어. 영원 영원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어요. 그러니까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거야.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거야.
If we are here in Baekgung, where we are, this universe is not a circle, not a square, but what? Infinite. Can you imagine that? It extends infinitely left, right, east, west, north, south. There’s no end going up or down, and stars continue along that path. So, how mysterious is this universe? You don’t know that. The one who created it has come here in human form.

The Importance of Family and Relationships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value of strong family relationships, even equating a good family bond to immense wealth. He also offers advice on marital issues, suggesting that women should be more affectionate to their husbands and that certain behaviors can lead to marital discord. His advice on family dynamics, though sometimes traditional, underscores his belief in the fundamental importance of human connection. The idea that “just having good family relationships is worth 10 billion won” highlights his unique valuation of non-material assets.

Original text: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그게 100억짜리야. 여기가 지금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돼. 여기가 한 100억 있으면 저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워요.
Just having good family relationships is worth 10 billion won. You should know that worrying about money right now is a good thing. If you had 10 billion won, that husband would immediately cheat.

Original text: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봐. 나가고 안 나가는 거는 여기에 매인 거야.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봐. 못 나가요. 가고 싶어도.
Just say something a man dislikes for 30 seconds. Whether he leaves or not is tied to this. Just say something that prevents this man from leaving. He can’t leave. Even if he wants to.

Critique of Modern Society and Religion
Heo Kyung-young criticizes modern society’s focus on material gain and its negative impact on mental health, particularly in children. He also critiques organized religion, especially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private” and losing their original communal purpose. He positions himself as an outsider, a “messiah” who comes from “outside the system” to avoid religious conflicts and offer a universal truth. His critique of churches becoming “private” and individualistic is a sharp observation on the commercialization of faith.

Original text: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안 가르쳐 주는 거야. 애 보는 앞에서 막 애, 이러면 저것마저 막 때려. 그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와요.
How bad are our politicians? They don’t teach these people how important children are in their early years. If you hit a child in front of another child, that child will also be hit. Then that child will develop a mental illness later.

Original text: 개신교는 이 Protestant Church는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게, 사교회가 앞에 버렸어.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 거야. 김상환 거야. 뭐 저거는. 저거는 사랑교회는 아무개 거야.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돼. 예수가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거야.
The Protestant Church, Protestantism, has a problem: private churches have taken over. If it’s a Gospel Church, it’s Pastor Cho Yong-gi’s personal property. It’s Kim Sang-hwan’s. That one, Love Church, is so-and-so’s. They name them “God’s Church,” but every individual human becomes God there. They become Jesus. Right. That’s right. So, it’s torn into a thousand pieces.

Original text: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들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었냐?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 그렇게 끌어안지.
Anyone who appears under the name of a faith is not the Messiah, not Maitreya, not the Savior, not anyone. Understood? So, I am the first person on Earth to open the Baekhoe, and why did I embrace women so strongly? If I embrace a woman strongly, the other person also needs to embrace me back for the Holy Spirit to move powerfully. But if the other person thinks, “Why is this person doing this?” or “Why are they embracing me?” Have you ever seen a father meet his long-lost daughter? He embraces her like that.

허경영 (Heo Kyeong-yeong) | Speaker | Proposes “Middle-Class-ism” and claims to be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able to cure illnesses and solve financial problems.

이건희 (Lee Kun-hee) | Businessman |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wealthy individual with significant debt and legal vulnerabilities.
이재명 (Lee Jae-myung) | Politician | Mentioned as someone who went to jail, implying that even powerful figures are not immune to legal consequences.
허경애 (Heo Kyeong-ae) | Fictional character | Mentioned as a source of money (1.5 million won) for citizens in Heo Kyeong-yeong’s proposed system.
차정희 (Cha Jeong-hee) | Audience member | From Jeju Island, runs a farm and seeks Heo Kyeong-yeong’s blessing for it to become a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김기홍 (Kim Ki-hong)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son and daughter.
김두리 (Kim Du-ri) | Audience member | A 30-something woman seeking help with marriage and having a son.
박용수 (Park Yong-su)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daughter who suffers from mental health issues (depression,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stemming from childhood trauma.
이혜경 (Lee Hye-gyeong) | Audience member | A 75-year-old woman suffering from insomnia and a “lonely” photo habit.
김정희 (Kim Jeong-hee)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a lawsuit where she lost 60 million won due to fraud.
박금순 (Park Geum-sun)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husband’s business failures and her daughter’s marriage.
윤태석 (Yoon Tae-seok)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husband who frequently leaves home and her son’s civil service exam.
최혜진 (Choi Hye-jin) | Audience member | Seeks blessings for her deceased mother.
유나경 (Yoo Na-gyeong)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five children, including a daughter struggling with employment and another who is a single-minded beauty.
서명자 (Seo Myeong-ja) | Audience member | A woman who underwent stomach cancer surgery and wants to work as a caregiver or cleaner.
박차순 (Park Cha-soon)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a failed investment in a manufacturing company.
김태희 (Kim Tae-hee) | Audience member | Expresses gratitude for Heo Kyeong-yeong’s healing and the “Holy Spirit” she received.
최정인 (Choi Jeong-in)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troubled marriage, her son’s civil service exam, and her daughter’s husband (son-in-law).
최용숙 (Choi Yong-suk)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chronic fatigue and lack of confidence in marriage, and for her children’s well-being.
황재일 (Hwang Jae-il)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chronic fatigue and lack of confidence in marriage, and for her children’s well-being.
권미정 (Kwon Mi-jeong)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a failed investment and financial difficulties.
윤난희 (Yoon Nan-hee) | Audience member | Seeks blessings for her son’s internet business and marriage.
주덕희 (Joo Deok-hee)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daughter’s troubled marriage and her granddaughter’s education.
이수자 (Lee Su-ja)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daughter’s troubled marriage and her granddaughter’s education.
김용희 (Kim Yong-hee)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daughter’s troubled marriage and her granddaughter’s education.
이채원 (Lee Chae-won) | Audience member | Seeks healing for various ailments and advice on her daughter’s marriage.
구민정 (Koo Min-jeong) | Audience member | Accompanies Lee Chae-won.
유현주 (Yoo Hyun-joo)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daughter’s potential marriage to a man in the US.
강태수 (Kang Tae-soo)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er husband’s failing business and her own stalled career progression.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eoKyeongYeong — Proposes policies to –> Citizens HeoKyeongYeong — Claims to be from –> Baekgung HeoKyeongYeong — Can cure illnesses for –> AudienceMembers HeoKyeongYeong — Can solve financial problems for –> AudienceMembers HeoKyeongYeong — Advises –> ChaJeongHee HeoKyeongYeong — Advises –> KimKiHong HeoKyeongYeong — Advises –> KimDuRi HeoKyeongYeong — Advises –> ParkYongSu HeoKyeongYeong — Advises –> LeeHyeGyeong HeoKyeongYeong — Advises –> KimJeongHee HeoKyeongYeong — Advises –> ParkGeumSun HeoKyeongYeong — Advises –> YoonTaeSeok HeoKyeongYeong — Advises –> ChoiHyeJin HeoKyeongYeong — Advises –> YooNaGyeong HeoKyeongYeong — Advises –> SeoMyeongJa HeoKyeongYeong — Advises –> ParkChaSoon HeoKyeongYeong — Receives gratitude from –> KimTaeHee HeoKyeongYeong — Advises –> ChoiJeongIn HeoKyeongYeong — Advises –> ChoiYongSuk HeoKyeongYeong — Advises –> HwangJaeIl HeoKyeongYeong — Advises –> KwonMiJeong HeoKyeongYeong — Advises –> YoonNanHee HeoKyeongYeong — Advises –> JooDeokHee HeoKyeongYeong — Advises –> LeeSuJa HeoKyeongYeong — Advises –> KimYongHee HeoKyeongYeong — Advises –> LeeChaeWon HeoKyeongYeong — Advises –> YooHyunJoo HeoKyeongYeong — Advises –> KangTaeSoo LeeKunHee — Example of –> WealthyDebt LeeJaeMyung — Example of –> PowerfulInJail ChaJeongHee — Runs –> FarmInJeju KimKiHong — Has –> SonAndDaughter KimDuRi — Seeks marriage for –> Herself ParkYongSu — Has –> DaughterWithMentalIllness LeeHyeGyeong — Suffers from –> Insomnia KimJeongHee — Lost money in –> Fraud ParkGeumSun — Husband has –> BusinessFailures YoonTaeSeok — Husband leaves –> HomeFrequently ChoiHyeJin — Deceased –> Mother YooNaGyeong — Has –> FiveChildren SeoMyeongJa — Recovering from –> StomachCancer ParkChaSoon — Lost money in –> FailedInvestment KimTaeHee — Received –> HolySpirit ChoiJeongIn — Has –> TroubledMarriage ChoiYongSuk — Suffers from –> ChronicFatigue HwangJaeIl — Suffers from –> ChronicFatigue KwonMiJeong — Lost money in –> FailedInvestment YoonNanHee — Son plans –> InternetBusiness JooDeokHee — Daughter has –> TroubledMarriage LeeSuJa — Daughter has –> TroubledMarriage KimYongHee — Daughter has –> TroubledMarriage LeeChaeWon — Suffers from –> VariousAilments YooHyunJoo — Daughter considers marriage in –> US KangTaeSoo — Husband’s business is –> Faili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Financial Instability of the Wealthy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wealthy individuals like Lee Kun-hee often operate businesses with borrowed money, making them vulnerable to financial collapse and legal issues .
He states that if audited, anyone, including the wealthy, could end up in jail .
He suggests that instead of striving to be wealthy, people should live comfortably on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couple, which would make Korea a top 12 wealthy nation .
He advocates for “Middle-Class-ism,” ensuring all citizens are part of the middle class .
He warns that poor business decisions can lead to ruin, and even the wealthy face instability, with buildings potentially becoming vacant and losing value, leading to foreclosures .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use corporate profits to support citizens, preventing them from accumulating debt .
He claims that the wealthy have taken most of the nation’s wealth and often hide it overseas .
He suggests that being poor can be a form of happiness, as it means less anxiety about legal troubles compared to the wealthy .
He advises against envying the rich, promising to make everyone wealthy through the “Heavenly Palace” which will generate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
He states that this income will also be distributed as dividends, in addition to the 1.5 million won .
He implies that he would remain president indefinitely due to these benefits .
He describes a future where global tourists flock to meet him, bringing immense wealth to Korea .

2 (00:04:30) Personal Blessings and Financial Advice

Heo Kyeong-yeong tells an audience member that her worries will soon be resolved .
He praises her “good physiognomy,” stating she has one of the most fortunate faces in Seoul .
He emphasizes that strong family relationships are a form of wealth, valuing a good family at 10 billion won .
He suggests that having too much money could lead to marital problems, implying that current financial struggles might be a blessing in disguise .
He reassures the woman that her husband is not the type to stray, despite his earlier comments .
He reiterates that her face shows good fortune, not just in money but also in her husband, whom he values at 10 billion won .
He promises that financial worries will end once he becomes president, which he estimates will be in three years .
He outlines policies including dividends for citizens and the elimination of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s well as debt relief .

3 (00:06:40) Healing and Introduction to Heavenly Palace

Heo Kyeong-yeong performs a healing on an audience member, stating that his “nerve is alive”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Baekgung (Heavenly Palace) for first-time visitors .
He explains that Baekgung is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he travels there daily .
He describes his role in Baekgung as “Seokgodaese” (a judgment process for souls), where 99.9% of humans are judged for their sins .
He explains that physical appearance and fortune are not always aligned, citing examples of unattractive but wealthy people, and beautiful but poor people .
He claims to have come to Earth in human form, remembering his entry into his mother’s womb .
He asserts that he is the first in history to emit energy through his eyes or name/photo, which can heal people .
He advises that meeting him is the best way for families to secure blessings for future generations .
He clarifies that Baekgung is the Heavenly Palace, which Christians refer to as the “White Throne” .
He explains that the “White Throne” signifies a throne of white light and a white palace .
He mentions that Buddhism uses white for Maitreya and gold for Sakyamuni, indicating that those from Baekgung emit light .
He states that his visit to Earth is a rare event, occurring once every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infinite and mysterious, and he is its creator who came to Earth to revive “dead children” (humans) .
He expresses joy in seeing people, comparing it to a parent embracing a lost child .
He explains that parents remember their children’s innocent early years, overlooking later faults, and lovers remember their initial attraction, seeing their partner as eternally young .
He states that he feels joy seeing the audience, as they are souls who have traveled the galaxy and gathered on Earth .
He promises to heal everyone who comes to him, comparing it to a mother healing her daughter after thousands of years .
He announces plans to build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around the Heavenly Palace for global residents and elderly people without a place to go .
He states that he will frequently visit these residents and heal their ailments .
He envisions the Heavenly Palace becoming a paid nursing home and a global tourist destination, attracting presidents and billionaires, generat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for Korea .
He claims this will boost Korea’s GNP to $100,000 and make it the world’s top tourist nation .

4 (00:12:00) Audience Questions and Blessings

Heo Kyeong-yeong’s assistant interrupts him, noting his tendency to speak at length .
Cha Jeong-hee from Jeju Island asks for a blessing for her farm, which she wants to turn into a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
Heo Kyeong-yeong praises the farm’s location and water source, promising to develop it when he becomes president .
Cha Jeong-hee also asks for blessings for her children, adopted child, and a Mongolian child she educated .
She expresses concern about her 44-year-old son who is not married .
Heo Kyeong-yeong states these issues will be resolved after he becomes president .
He mentions he has never visited Jeju Island because he avoids romantic relationships .
Kim Ki-hong asks for blessings for her daughter, who resembles a TV talent, and her son, who is struggling to find a job and get married .
Heo Kyeong-yeong promises that a better job awaits her son and advises her to focus on his marriage .
Kim Du-ri asks for help with her son’s civil service exam, which he is taking for the third time .
Heo Kyeong-yeong promises success for her son, noting that three attempts are common .
Kim Du-ri, a woman in her thirties, asks for help with marriage .
Heo Kyeong-yeong promises she will marry and advises her to accept a suitor, even if he is three years older .
He states that her face shows good “husband fortune” and “child fortune,” and that she will have a son .
He explains that in the past, a woman’s “child fortune” was tied to her “husband fortune” because men controlled land, but now women can earn money independently .
Park Yong-su from Pohang describes her family’s financial ruin due to her husband’s guarantee, resulting in 3 billion won in auction losses and 100 million won in capital gains tax, making her family credit defaulters .
She also mentions her husband’s failed business ventures .
She asks if she can reclaim her land and if her new duck restaurant, opening on June 12, will be successful .
Heo Kyeong-yeong promises to resolve her financial issues when he becomes president and blesses her restaurant .
He recognizes her as the person who made him a flower necklace, which he still cherishes .
He states that her husband’s business failures were a “blessing in disguise” to motivate her to work .
He promises to continue supporting her endeavors .
Park Yong-su asks for help for her daughter, a barista, who suffers from severe depression, insomnia, and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stemming from childhood scolding over toilet training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such childhood trauma can lead to mental illness .
He advises bringing her daughter to him for healing .
He also dismisses a fortune teller’s prediction that her daughter would die at 50, stating that modern medicine has extended lifespans .
Lee Hye-gyeong, 75, asks for help with insomnia .
Heo Kyeong-yeong advises her not to take photos alone, as it can attract “ghosts” and lead to loneliness .
He prescribes 300 sit-ups before bed, counting each one, to induce sleep through fatigue and body normalization .
He also advises her to think of sleep as “dying” to achieve deeper rest .
Kim Jeong-hee asks for help with a lawsuit where she lost 60 million won due to fraud .
Heo Kyeong-yeong states that the money is irrecoverable legally and advises her to consider it “donated” to heaven, where it will return as a greater fortune in the next life .
He explains that money has “eyes” and leaves people according to their fate, sometimes as a form of “bad luck prevention” .
He advises her to let go of the money and focus on earning more .
She also asks about a meditation center that charges high fees for “healing” .
Heo Kyeong-yeong dismisses the center as a “money-collecting organization” and a “pseudo-religion,” though he acknowledges the founder is not a bad person .
He claims to have healed the center’s director and states that their methods for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are ineffective .
Park Geum-sun asks for advice on her husband’s frequent departures from home .
Heo Kyeong-yeong suggests that her husband dislikes her quick temper and lack of “flirtatiousness,” comparing her to a “scary” parent .
He advises her to be more affectionate to keep him home .
She also asks for help for her two sons who have failed the civil service exam twice .
Heo Kyeong-yeong advises them to persevere, as the exam is crucial for their marriage prospects .
Choi Hye-jin asks for blessings for her deceased mother .
Heo Kyeong-yeong promises to bless her mother .
Yoo Na-gyeong, a mother of five, asks for help for her children, including a daughter struggling with employment and another who is a beautiful but single-minded woman .
Heo Kyeong-yeong praises her for raising five children and notes that her beautiful daughter might struggle with marriage due to her attractiveness .
Seo Myeong-ja, a stomach cancer survivor, asks for advice on working as a caregiver or cleaner .
Heo Kyeong-yeong encourages her to work, advising her to forget she was a patient and avoid telling others about her surgery .
Park Cha-soon asks for advice on a failed investment in a manufacturing company .
Heo Kyeong-yeong advises her to let go of the money, as legal action would be futile .
He promises to help her recover financially .
Kim Tae-hee expresses gratitude for Heo Kyeong-yeong’s healing and the “Holy Spirit” she received, which cured her chronic pain and brought her joy .
She describes feeling a “ball of fire” enter her chest during his embrace .
Heo Kyeong-yeong explains that this is the “Holy Spirit” and that only he can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
He invites two men to experience the “Baekhoe” opening .
Kim Tae-hee’s husband sings a song about Heo Kyeong-yeong and the Heavenly Palace .
Heo Kyeong-yeong criticizes Protestant churches for becoming “private” and individual-centric, unlike the unified Catholic Church .
He states that he comes from “outside the religious framework” to avoid conflict between religions .
He explains that his embrace transmits powerful energy, especially to women whose menstrual cycles have ended, transforming their hormones .
He reiterates that while religious institutions have their place, they should not be privatized .
Choi Jeong-in asks for advice on her troubled marriage, her son’s civil service exam, and her daughter’s husband (son-in-law) .
She describes her husband’s infidelity and her desire for divorce, which her Catholic faith prohibits .
Heo Kyeong-yeong suggests that her husband might have been her father in a past life, leading to a lack of sexual compatibility but mutual affection .
He advises her son to take both 7th and 9th-grade civil service exams .
He suggests bringing her son-in-law to the Heavenly Palace to change his “stingy” nature .
He advises her to sell her house and not to interfere with her son-in-law’s financial plans .
She also asks about her 36-year-old unmarried son who has many female friends but no serious relationships .
Heo Kyeong-yeong promises that her son will marry after visiting the Heavenly Palace .
Choi Yong-suk and Hwang Jae-il ask for help with chronic fatigue and lack of confidence in marriage .
Heo Kyeong-yeong notes that Hwang Jae-il is 45 but looks young .
He praises Hwang Jae-il’s mother’s beauty and her daughter’s success as a pharmacist, attributing it to her mother’s sacrifice .
She asks for blessings for her daughter’s new pharmacy and for her son-in-law, who has epilepsy .
Heo Kyeong-yeong promises to help her son-in-law and advises against stressing her daughter .
He suggests bringing her son-in-law to the Heavenly Palace for healing .
He also advises her to be cautious about her younger daughter’s liver health, as she resembles her deceased father .
He encourages her younger daughter to marry her boyfriend, who works at Samsung Heavy Industries, promising protection through the Heavenly Palace .
Lee Chae-won asks for healing for various ailments, including knee pain, heart problems, and headaches, which she attributes to hormonal changes after menopause .
Heo Kyeong-yeong promises to heal her and explains that her weight gain is due to a decrease in estrogen .
He states that calling his name can restore estrogen levels .
Yoo Hyun-joo asks for advice on her daughter’s potential marriage to a man in the US .
Heo Kyeong-yeong initially dislikes the man’s photo but approves after seeing a childhood picture, noting his shyness .
He advises her daughter to take a risk and go to the US to meet him, even if it means quitting her job .
He praises her daughter’s beauty and suggests that the man will be easily led by her .
He also praises the man’s mother (the potential mother-in-law) as a wealthy and good person .
He suggests that her daughter’s presence will prevent the man’s family from declining .
Kang Tae-soo asks for advice on her husband’s failing business and her own stalled career progression as a civil servant .
She mentions her mother-in-law advised her to quit her job to help her husband’s business .
Heo Kyeong-yeong suggests that her career success might be hindering her husband’s progress and that her children’s energy might be preventing her promotion to keep her with them .
He explains the concept of “Gungjeoktong” (extreme hardship leads to breakthrough) and “Jingongmyoyu” (emptiness leads to miraculous existence) .
He advises her to continue working and support her husband’s business financially until he becomes stable .
Kwon Mi-jeong asks for help with a failed investment of 600 million won in a “chicken vending machine” manufacturing company .
Heo Kyeong-yeong states that she was defrauded and the money is likely irrecoverable .
He promises to help her recover financially by “inputting” a solution into her .
He also confirms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is accumulated in heaven .
Yoon Nan-hee asks for blessings for her 28-year-old son’s internet business and marriage .
Heo Kyeong-yeong praises her son’s appearance and predicts success for his business and many female admirers .
He advises her to continue her devotion to the Heavenly Palace .
Joo Deok-hee, Lee Su-ja, and Kim Yong-hee ask for advice on their daughter’s troubled marriage and their granddaughter’s education .
They mention their daughter, a pianist and professor, is being prevented from working by her husband, who is from a wealthy family .
They are concerned about their granddaughter’s plan to study abroad .
Heo Kyeong-yeong strongly advises against sending the granddaughter abroad, stating it will lead to the daughter’s divorce .
He explains that the granddaughter acts as a “bond” in the marriage and her absence would break it .
He emphasizes that a girl needs her father during childhood and that foreign education can lead to health problems .
He also advises against the daughter becoming “too smart,” as it can negatively impact her “husband fortune” and “child fortune” .
They also ask about their younger daughter and son-in-law, who recently married and are starting a new business after their previous company failed .
Heo Kyeong-yeong praises the younger daughter’s and son-in-law’s appearances and predicts success for their business .

Other Useful Information
Heo Kyeong-yeong’s Policies:
Middle-Class-ism: Guaranteeing all citizens a middle-class lifestyle .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couple .
Debt Relief: Eliminating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providing debt repayment assistance .
Economic Growth: Utilizing the Heavenly Palace as a global tourist destination to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boosting national GNP to $100,000 .
Heavenly Palace (Baekgung):
A spiritual center where Heo Kyeong-yeong resides and conducts “Seokgodaese” (judgment of souls) .
Will become a global hub, attracting visitors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 , .
Plans to build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for residents and elderly people .
Functions as a “paid nursing home” .
Heo Kyeong-yeong’s Abilities:
Can heal illnesses and solve financial problems , , , , , , , .
Can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
Can transmit the “Holy Spirit” through embrace , , .
Can influence fate and fortune , , , , , , .
Critique of Modern Society:
wealth Inequality: The wealthy accumulate most of the nation’s wealth and often hide it overseas .
Vulnerability of the wealthy: Even powerful figures are susceptible to legal and financial ruin , .
Child Rearing: Improper education and scolding of children can lead to mental health issues in adulthood .
Religious Institutions: Protestant churches have become “private” and individual-centric, unlike the unified Catholic Church .
Gender Roles: Traditional views on women’s roles in marriage and family, emphasizing humility and avoiding being “too smart” , , .
Financial Philosophy:
Money lost through fraud is considered “donated” to heaven and will return as a greater fortune , .
Money has “eyes” and leaves people according to their fate, sometimes as “bad luck prevention” .
Letting go of lost money and focusing on earning more is beneficial .
Extreme hardship (“Gungjeoktong”) can lead to breakthrough .
Women’s financial independence can make men “incapable” .
Avoiding negative talk about finances (e.g., “we’re poor”) is important for prosperity

18th Heo Kyung-young Sky Palace Lecture (May 14, 2017)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14, 2017
Location
Sky Palace
Speaker
Heo Kyung-young
Attendees
Various individuals seeking advice and spiritual guidance
Agenda
Economic policies (Middle-class welfare, debt relief), spiritual teachings (Baekgung, purpose of life), personal consultations (marriage, career, health, family issues, business investments), and a performance of a Sky Palace song.

Ⅱ. Meeting Discussion
Economic Philosophy and Policies
Heo Kyung-young advocates for “middle-classism,” a policy aimed at ensuring all citizens are part of the middle class .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as a basic living allowance, asserting that South Korea’s wealth as the world’s 12th richest nation makes this feasible .
He criticizes the current economic system where the wealthy accumulate and often divert national funds overseas, leading to instability for even large corporations .
He suggests that many wealthy individuals operate on borrowed money, making them vulnerable to legal scrutiny and imprisonment .
He plans to implement a debt relief policy, eliminating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assisting with private loans, to prevent national economic collapse .
He predicts a future where commercial buildings will be largely vacant, leading to financial instability for property owners .
He envisions the Sky Palace generating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with this income contributing to citizens’ living expenses and dividends beyond the 1.5 million won . This influx of tourism is expected to boost South Korea’s GNP to $100,000 per capita .

Spiritual Teachings and the Sky Palace
Heo Kyung-young claims to have come from “Baekgung” (White Palace), located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travels there daily for “Seokgodeje” (a judgment ceremony for the deceased) .
He explains that most humans face judgment for their sins, with few accumulating enough good deeds for a favorable outcome .
He states that physical appearance and fortune are not always aligned, citing examples of unattractive but wealthy individuals, and beautiful but poor individuals, as reflections of past deeds .
He asserts that he remembers his entire journey from Baekgung to his birth on Earth and possesses the unique ability to heal people through eye contact or by viewing his name and photo .
He identifies the Sky Palace as his earthly residence, a place where he, as the “Baekbojwa” (White Throne) or “Mireuk” (Maitreya), resides .
He emphasizes the rarity of his visit to Earth, comparing it to a blink of an eye in the vastness of cosmic time .
He describes the universe as infinite and created by him, and his presence on Earth is to “revive” humanity .
He envisions the Sky Palace expanding to include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for global residents and a paid nursing home for the elderly, where he will frequently interact with and heal residents .
He predicts that world leaders and billionaires will seek to meet him, leading to a massive influx of tourists and revenue .

personal consultations and Advice
Financial Difficulties:
He advises individuals facing financial hardship to endure until his presidency, when their problems will be resolved .
He suggests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or misfortune is not truly “lost” but accumulated in a “heavenly account” for future benefit, encouraging people to let go of such losses .
He advises against pursuing legal action for lost funds, as it often only benefits lawyers and does not guarantee recovery .
Marriage and Famil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amily relationships, valuing a good family as highly as wealth .
He suggests that excessive wealth can sometimes lead to marital infidelity .
He advises women to be affectionate and avoid harsh words to maintain marital harmony, as negative words can have long-lasting impacts .
He discourages women from being overly “smart” or independent, as it can hinder their chances of marriage and family happiness .
He advises against sending young children abroad for educatio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amily bonds during formative years .
He suggests that a wife’s stable employment can sometimes lead to a husband’s complacency, and that a husband needs to feel “desperate” to be motivated .
Health and Well-being:
He offers healing for various ailments, including mental health issues like depression and physical conditions .
He recommends physical exercises like 300 sit-ups before bed to induce sleep and improve overall health .
He advises against taking solitary photos, as it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influences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positive mindset for health, encouraging individuals to forget their illnesses and avoid discussing them with others .
Career and Education:
He encourages perseverance in career pursuits, especially for those taking civil service exams .
He suggests that a civil service job can be a prerequisite for marriage .
Religious Views:
He criticizes the fragmentation of Protestant churches into individual-owned entities, contrasting it with the unified structure of the Catholic Church .
He asserts that true spiritual leaders, like the Messiah, come from “outside” established religions to avoid sectarian conflict .
He encourages people to continue their religious practices but to also invoke his name, as he is the only one who can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
He claims that his embrace can transfer powerful spiritual energy, even transforming a woman’s hormones .

Ⅲ. Action Items
Heo Kyung-young:
Continue to advocate for and implement “middle-classism” and debt relief policies upon becoming president .
Oversee the development and expansion of the Sky Palace as a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
Provide healing and spiritual guidance to individuals seeking assistance .
Address and rectify issues within “money-collecting organizations” and “pseudo-religions” upon assuming presidency .
Attendees (General):
Practice patience and maintain a positive outlook regarding financial difficulties, trusting in future resolutions .
Cultivate strong family relationships and avoid actions that could jeopardize marital harmony .
Engage in physical activity and maintain a positive mindset for health and well-being .
Consider Heo Kyung-young’s teachings and spiritual guidance for personal and familial issues .
Specific Individuals:
Chung-hee Cha (Jeju Island farmer): Continue agricultural work and await Heo Kyung-young’s presidency for potential development of her land into a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
Ki-hong Kim: Trust that his son’s job search will improve after the visit to Sky Palace .
Ki-young Kim: Expect his son to pass the civil service exam after the visit to Sky Palace .
Doo-ri Kim: Proceed with marriage plans with her current partner, as her “husband’s fortune” is good .
Yong-soo Park: Continue with her restaurant business, as her efforts will be blessed .
Yong-soo Park (daughter): Visit Sky Palace with her daughter for healing of her mental health condition .
Hye-kyung Lee: Practice 300 sit-ups before bed to improve sleep .
Jung-hee Kim: Accept the loss of 60 million won as a contribution to her “heavenly account” and avoid further legal action .
Tae-seok Yoon: Adjust her communication style with her husband to prevent him from leaving home .
Hye-jin Choi: Place her mother’s photo at Sky Palace for blessings .
Hye-sook Choi: Continue to support her children, especially her daughter’s pharmacy business, and bring her son-in-law to Sky Palace for healing of his epilepsy .
Myung-ja Seo: Continue working as a nursing assistant or cleaner, forgetting her past illness, and avoid discussing her surgery with others .
Cha-soon Park: Disregard advice to pursue legal action for her investment losses and maintain a positive outlook .
Jung-in Choi: Encourage her son to take both 7th and 9th grade civil service exams . Consider bringing her son-in-law to Sky Palace to address his “stinginess” .
Yong-sook Choi: Trust that her future marriage will be successful despite her current lack of confidence .
Chae-won Lee: Trust that her health issues will improve with Heo Kyung-young’s energy .
Hyun-joo Yoo: Allow her daughter to travel to the US to meet the potential husband, as it is a worthwhile “adventure” .
Tae-soo Kang: Continue her job and support her husband’s business ventures, but avoid quitting her job until his business is stable .
Mi-jung Kwon: Trust that her business investments will improve after Heo Kyung-young’s intervention .
Nan-hee Yoon: Trust that her son’s internet business will be successful and that his marriage will naturally occur .
Duk-hee Joo: Strongly advise her daughter against sending her granddaughter abroad for study, as it could lead to divorce and negative consequences for the child .

Overview & Final Result

In this tutorial, you will learn about Hoo Kyung-young’s (허경영) philosophy on wealth, family, and health, as presented in his lecture at Sky Palace (하늘궁) on May 14, 2017 . The lecture covers topics such as economic policies like universal basic income, the pitfalls of extreme wealth, the importance of family relationships, and spiritual healing methods .

Prerequisites
This tutorial is based on a lecture from May 14, 2017 . No specific installations or preparations are required.

Step-by-Step Guide

  1. Understanding Hoo Kyung-young’s Economic Philosophy
    Critique of wealth and Debt: Hoo Kyung-young argues that large corporations and wealthy individuals often operate on borrowed money, making them vulnerable to financial instability and legal issues . He suggests that wealth can lead to anxiety and imprisonment, citing examples like Lee Kun-hee .
    Proposal for Universal basic income: He advocates for a “middle-class-ism” (중산주의) policy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totaling 3 million won for a couple . This, he claims, would ensure a comfortable life for all citizens, as Korea is a wealthy nation .
    Debt Forgiveness policy: Hoo Kyung-young plans to implement a debt forgiveness policy, eliminating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gradually addressing private loans . He believes this will prevent national economic collapse caused by perpetual interest payments .
    Future Role of Sky Palace: He envisions Sky Palace generating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with this incom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citizens, in addition to the basic income . This would make Korea a top tourist destination and boost the national GNP to $100,000 .

  2. Insights on Family and Relationships
    Value of Family Bonds: Strong family relationships are considered a form of wealth, equivalent to billions of won .
    Impact of wealth on Relationships: Excessive wealth can sometimes lead to marital problems, such as infidelity .
    Parenting Advice: Criticizes harsh parenting, especially scolding children for bedwetting, as it can lead to mental health issues like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결벽증) and anxiety in adulthood .
    Gender Roles and Marriage: Discusses how societal changes have altered traditional views on marriage and family, noting that women can now provide for their children even without a supportive husband . He also advises women to be “less smart” or appear less intelligent to attract partners and ensure family harmony .
    Importance of Affection in Marriage: Emphasizes that a wife’s affectionate demeanor can prevent a husband from leaving .

  3. Health and Spiritual Healing
    Hoo Kyung-young’s Healing Abilities: Claims to be able to heal physical and mental ailments through his presence, touch, and even by looking at his photo . He states that he can open the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which brings immense joy and healing .
    Addressing Mental Health Issues: Offers to heal mental illnesses like depression and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often stemming from childhood trauma .
    Sleep Improvement Technique: Recommends performing 300 sit-ups before bed, counting each one, to induce sleep through physical exhaustion and mental focus . He also suggests viewing sleep as a temporary “death” to achieve deeper rest .
    Critique of Solo Photos: Advises against taking solo photos, especially indoors, as it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entities and lead to loneliness .

  4. Spiritual and Cosmic Philosophy
    Origin from Baekgung (백궁): Hoo Kyung-young claims to have come from Baekgung, a celestial realm 12 billion light-years away, and visits it daily for “Seokgodaeye” (석고대제) .
    Seokgodaeye (석고대제): This is described as a judgment process for souls after death, where 99.9% are judged for their sins .
    Human Incarnation: Explains his birth as a human on Earth, remembering his entire journey from entering his mother’s womb .
    Infinite Universe: Describes the universe as infinite, without a discernible shape, filled with countless stars, and created by him .
    Critique of Organized Religion: Argues that many Protestant churches have become “private churches” (사교회) focused on individual leaders rather than a unified faith . He states that true spiritual leaders come from “outside the system” (판 밖에서) .

Common Errors & Solutions
Financial Scams: Be wary of investment schemes, especially those promising high returns in niche industries like “egg vending machines” . Such investments often lead to significant losses .
Over-reliance on Fortune Tellers: While some fortune tellers may offer insights, their predictions, especially regarding lifespan, can be inaccurate due to modern medical advancements .
Misguided Spiritual Centers: Be cautious of meditation or spiritual centers that demand large sums of money for “healing” or “success” programs, as they may be exploitative .

Key Terms & Concepts
Baekhoe (백회): A spiritual energy point that Hoo Kyung-young claims to open, leading to joy and healing .
Baekgung (백궁): A celestial realm, 12 billion light-years away, from which Hoo Kyung-young claims to originate .
Seokgodaeye (석고대제): A post-mortem judgment process for souls, primarily focused on sins .
Middle-Class-ism (중산주의): Hoo Kyung-young’s economic policy advocating for universal basic income to ensure a comfortable life for all citizens .
Gungjeoktong (궁적통): A concept meaning “when you reach the extreme, you will find a way through” (궁하면 통한다), implying that desperation can lead to solutions .
Jingongmyoyu (진공묘유): A Buddhist concept meaning “marvelous existence from true emptiness,” where a state of emptiness can generate immense energy .

Other Useful Information
Power of Positive Affirmations: Repeatedly stating “we are rich” can lead to prosperity, while negative statements like “we are poor” can lead to poverty .
Money’s “Eyes”: Money is described as having “eyes” and will find its way to those who are meant to have it, even if it’s lost through scams . Losses can be seen as “karma” or “donations” that will be repaid in the next life .
Importance of Family in Childhood: The first 10 years of a child’s life, spent with parents, are crucial for their happiness and development .
Hoo Kyung-young’s Political Ambitions: He frequently mentions his presidential aspirations and how his policies would solve various national and personal problems .

The Interconnectedness of Wealth, Family, and Spiritual Destiny

Date: 20170514

Keywords: Economic Instability, Family Dynamics, Spiritual Destiny, Huh Kyung young, Heavenly Palace

Content

The Precarious Nature of Wealth and the Promise of a New Economic System
The current economic system, particularly for the wealthy, is inherently unstable and fraught with peril. For instance, a prominent figure like Lee Kun-hee, despite his immense wealth, carries a substantial national debt, estimated at 300 trillion won. This illustrates that even major conglomerates often operate on borrowed capital, with personal assets, such as individual stock holdings, frequently serving as collateral to banks. Should a company fail, the entire enterprise collapses, and personal assets, including homes and buildings, are subject to public auction, leading to complete financial ruin. This constant vulnerability means that even the most affluent individuals live under immense pressure, perpetually fearing legal scrutiny and the potential loss of everything. The notion that wealth brings security is a misconception; in fact, it often brings greater anxiety and exposure to risk. Therefore, the pursuit of immense wealth, particularly through the current system, is ultimately futile and leads to an unstable existence.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middle-class-centric” economic model, where every citizen is guaranteed a comfortable standard of living. This vision includes a monthly stip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ensuring that a couple would receive 3 million won. Given South Korea’s status as the world’s 12th wealthiest nation, such a basic income is deemed entirely feasible. This system aims to alleviate the anxieties associated with entrepreneurship and the precariousness of wealth, where individuals can go from being successful business owners to facing bankruptcy or imprisonment overnight. Citizens are encouraged to endure current financial difficulties with the expectation of a more secure future under Huh Kyung young’s leadership. The current trend of commercial buildings becoming vacant due to high taxes and declining rental income further highlights the instability of traditional wealth accumulation. This will eventually lead to a collapse in property values and foreclosures, impacting even the wealthy.

Under Huh Kyung young’s presidency, the nation’s substantial corporate earnings will be redirected to support the populace, eliminating the need for individuals to struggle to establish households and accumulate debt. Furthermore, the “Heavenly Palace” (Haneul-gung) is projected to generate approximately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visitors, with these funds distributed as dividends to citizens, supplementing the basic income. This financial independence would solidify Huh Kyung young’s position, as citizens would be unwilling to see him leave office given the unprecedented financial benefits. The influx of global tourists, eager to meet Huh Kyung young, would transform South Korea into a premier global tourism destination,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the nation. This new economic paradigm promises to resolve financial anxieties and foster a sense of happiness and security among the populace.

The Illusion of Material Wealth and the True Nature of Blessings
Material wealth often presents an illusion of happiness, but it frequently brings unforeseen complications and anxieties. For instance, a couple with 10 billion won might find their relationship strained, as the husband, with newfound financial freedom, might seek extramarital affairs. This illustrates that true blessings extend beyond monetary value. The stability and harmony of a family, such as a couple who have journeyed together to the Heavenly Palace, are far more valuable than any sum of money. The presence of a faithful and loving spouse, even without immense wealth, is a blessing worth billions. Therefore, one should not envy the rich, as their lives are often filled with hidden anxieties and moral compromises. True fortune lies in harmonious relationships and spiritual well-being, which Huh Kyung young promises to bestow upon the people.

The Heavenly Palace: A Nexus of Spiritual Healing and Global Transformation
The Heavenly Palace is a sacred site where individuals can experience profound spiritual healing and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is origin is from a realm 12 billion light-years away, a journey he undertakes daily. This realm, known as Baekgung (White Palace), is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souls after death, where judgments are rendered based on one’s deeds. Unlike human courts, which primarily focus on transgressions, the judgments in Baekgung are predominantly concerned with sins, as very few individuals accumulate sufficient merit through good deeds. This explains why some individuals, despite having unfortunate appearances, lead prosperous lives, while others, though beautiful, face poverty; their destinies are a complex interplay of past merits and karmic debts.

Huh Kyung young’s incarnation on Earth, born through a human mother, is a unique event in cosmic history. He possesses the ability to heal individuals through his gaze and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a phenomenon unprecedented in human history. He emphasizes that for families to secure blessings for future generations, meeting him is paramount. The Heavenly Palace, where he resides, is analogous to the “Throne” (Bo-jwa) in Christianity, a place of pure white light, and the “White Ox” (Hin-so) in Buddhism, symbolizing the Maitreya Buddha. These symbols represent the radiant, enlightened beings who originate from this celestial realm. His presence on Earth is a rare occurrence, happening once every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kin to a blink of an eye in the infinite expanse of cosmic time.

The universe, in its boundless and infinite nature, is a profound mystery, and Huh Kyung young, as its creator, has descended to Earth in human form. His purpose is to embrace and heal humanity, much like a parent joyfully reuniting with a long-lost child. This profound connection explains his eagerness to embrace those who seek him, viewing them with the same unconditional love a mother holds for her child, regardless of their flaws or past mistakes. This divine embrace is a source of immense joy and healing, transforming individuals and resolving their deepest concerns.

The Heavenly Palace is envisioned as a global spiritual hub, with plans to construct 500 traditional Korean-style houses in Jangheung-myeon to accommodate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This will serve as a paid retirement community for those seeking spiritual solace and a comfortable old age. Global leaders and billionaires will seek audiences with Huh Kyung young, waiting for months to meet him. This influx of visitors is projected to br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into South Korea, elevating the nation’s GDP per capita to $100,000 and establishing it as the world’s leading tourist destination. This transformation is a direct result of Huh Kyung young’s presence in Korea.

Personal Consultations and Divine Interventions
Huh Kyung young conducts personal consultations, offering guidance and spiritual intervention for a wide range of personal and familial issues. These interactions often involve direct pronouncements and energetic transfers, aimed at resolving problems that seem insurmountable through conventional means.

Financial and Career Concerns
Debt Relief and Economic Stability: Huh Kyung young promises to implement policies that alleviate personal debt, including the cancellation of interest payments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and the systematic repayment of private loans. This “debt relief policy” is crucial for preventing national economic collapse and ensuring the well-being of citizens.
Career Advancement: For individuals struggling with career progression, such as a son seeking a stable job or a daughter repeatedly failing civil service exams, Huh Kyung young offers assurances of success through his divine intervention. He emphasizes that his presence can turn around seemingly hopeless situations, leading to successful employment and career stability.
Business Ventures: For those embarking on new business ventures, such as an internet clothing business, Huh Kyung young provides blessings for prosperity, affirming that individuals with good “physiognomy” (gwan-sang) are destined for wealth. He also advises on the importance of sincerity and devotion in seeking divine assistance for business success.

Family and Relationship Issues
Marriage and Family Harmony: Huh Kyung young addresses concerns about marriage, particularly for those struggling to find a spouse or facing marital discord. He emphasizes that his intervention can facilitate successful marriages and resolve long-standing family conflicts. He also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 wife’s gentle demeanor and affectionate communication in maintaining marital harmony, contrasting it with harsh words that can cause lasting damage.
Parental Guidance: He advises parents on raising children, cautioning against harsh discipline for minor infractions like bedwetting, as such actions can lead to severe psychological issues in adulthood, including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d mental illness.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a nurturing environment for a child’s mental well-being.
Intergenerational Blessings: Huh Kyung young notes that a mother’s sacrifices and dedication to her children can lead to exceptional offspring, such as daughters becoming pharmacists. Conversely, a decline in the quality of offspring can signal impending family misfortune, necessitating acts of charity to restore blessings.

Health and Well-being
Physical and Mental Healing: Huh Kyung young offers direct healing for various ailments, including physical disabilities, chronic illnesses, and mental health issues like depression and anxiety. He emphasizes the power of his energy to restore health and vitality. He also provides practical advice, such as a unique exercise regimen for insomnia, involving repeated sitting and standing to induce sleep.
Longevity and Destiny: He asserts his ability to influence lifespan and destiny, reassuring individuals concerned about their longevity based on traditional fortune-telling. He highlights how modern medicine has already extended lives that would have been cut short in previous eras, and his divine power can further enhance well-being.

Spiritual and Karmic Insights
Karmic Accumulation: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financial losses due to fraud or misfortune are not truly “lost” but are instead accumulated as spiritual capital in a “heavenly bank account,” which will yield far greater returns in future lives. This perspective encourages individuals to release anger and resentment over financial setbacks, viewing them as opportunities for spiritual growth.
The Power of Faith: He emphasizes that unwavering faith in him,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ensures divine protection and assistance. He uses the metaphor of a parent holding a child’s hand firmly against ocean waves, illustrating that while human efforts to cling to him may be limited, his divine grasp is absolute.

Critiques of Modern Religion and the Nature of True Spirituality
Huh Kyung young offers a critical perspective on contemporary religious practices, particularly within Protestant Christianity, while affirming the value of genuine spirituality.

The Fragmentation of Protestantism
He observes that Protestant churches (Protestant Church) have become highly individualized and fragmented, with numerous denominations and independent ministries, each often centered around a specific pastor. This contrasts with the original concept of the “Catholic Church” (Catholic Church), which signifies a universal or common church. He argues that this fragmentation, where individual leaders become de facto “gods” or “Jesuses” within their congregations, prevents these institutions from truly saving the world or bestowing genuine spiritual blessings like the Holy Spirit.

The Messiah’s Arrival Outside Conventional Relig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true Messiah, or savior, arrives “outside the framework” of established religions, much like a “thief in the night,” as described in Christian scripture. This is because if the Messiah were to emerge from within a specific religion, it would inevitably lead to inter-religious conflict and invalidate other faiths. Therefore, any figure claiming to be the Messiah, Maitreya, or Savior while operating under a specific religious banner is, by definition, not genuine. He, however, operates beyond religious boundaries, offering direct spiritual access and healing, such as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a feat he claims is unique to him on Earth.

The Power of Divine Embrace and Hormon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is embrace of women is not driven by carnal desire but by a profound spiritual connection, akin to a parent reuniting with a long-lost child. This intense embrace facilitates a powerful transfer of spiritual energy, which can even trigger physiological changes, such as the resumption of menstruation in post-menopausal women, indicating a complete hormonal rebalancing and a return to a more youthful state. This phenomenon underscores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divine energy. He contrasts this direct spiritual experience with the hierarchical structure of the Catholic Church, where a single Pope governs, and criticizes the proliferation of “custom-made Jesuses” in fragmented Protestant denominations. Despite these criticisms, he encourages people to remain active in their chosen faiths, but to also invoke his name, “Huh Kyung young,” alongside their traditional prayers, as a means of accessing higher spiritual power. He clarifies that his intention is not to condemn religions but to highlight the potential pitfalls of their commercialization and fragmentation, emphasizing that all religions ultimately aim to do good.

Caution Against Pseudo-Spiritual Organizations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pseudo-spiritual organizations that exploit individuals for financial gain under the guise of spiritual development. He cites an example of a “meditation center” that charges exorbitant fees for various “healing” and “master” courses, amounting to millions of won. He identifies such organizations as “licensed thieves” or “quasi-religions” that accumulate wealth from their followers. While acknowledging that some leaders of these organizations may have started with genuine spiritual intentions, he condemns their practice of demanding large sums of money for spiritual advancement, such as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which he asserts is impossible through their methods. He vows to investigate and rectify such practices once he becomes president,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power and healing come directly from him, not through commercialized programs.

재벌 경제의 허상과 중산주의 사회의 필요성

10조를 깨는 일이다. 이건희를 조사하면 국가에 300조 정도의 빚이 있다. 삼성그룹도 빚이 있다. 재벌들은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을 한다.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은행의 담보로 되어 있다.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것이다. 이건희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삼성빌딩 등 모든 자산은 은행의 담보로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다. 재벌의 삶은 불안하다. 검찰이 조사만 하면 누구나 감옥에 간다. 재벌을 불허할 필요는 없다. 허경영이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것이 좋다.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것은 용돈이고, 국가가 배당금을 줘야 한다. 부부가 300만 원을 받으면 우리나라는 세계 12위 부자 국가로서 이 정도는 기본이다. 허경영의 주장은 중산주의이다.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준다. 장사 잘못하다가 거지가 되고, 재벌이 됐다가 하루아침에 감옥에 가는 일이 없도록 한다. 돈이 좀 어렵더라도 내가 대통령이 될 때를 기다리면서 참아야 한다.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망한다.

  1.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부자들의 불안
    현재 건물 주인들이 임대료를 받아 해외여행을 다니지만, 조금 있으면 건물이 텅텅 비게 될 것이다. 세금만 많이 나오게 된다. 임대료를 받아도 세금이 감당이 안 되는 때가 온다. 사무실이 50% 비고 나중에는 70%까지 비게 된다. 경비 월급도 못 주게 된다.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진다. 빌딩 값이 내려가고, 은행에서는 공매를 해버린다. 그러면 그 사람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2.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국민 배당금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생활이 나아진다. 기업들이 많이 버는 돈으로 국민들을 살려야 한다. 국민들이 일일이 나가서 가정을 꾸리려 하면 빚만 늘어난다. 잘 사는 12개 국가의 국민 생활 배당금은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것이다. 이것을 해외로 빼돌린다.

  3. 부자의 불안과 가난의 행복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은 행복한 것이다. 감옥에서 오라고 할 리가 없고,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덜 불안하다. 재벌들은 검찰청이 보이면 위가 뒤틀린다. 어떤 사람이 투서라도 넣으면 조사를 받아야 한다. 부자들은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다.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잡아갈 사람이 없다. 돈 많은 것을 부러워하지 마라.

  4. 하늘궁의 역할과 세계 경제 기여
    내가 나중에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준다. 하늘궁은 연간 400조 정도의 수입이 들어온다.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온다. 여러분의 배당금으로 이것도 나간다. 150만 원 외에 추가로 나간다.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없게 할 것이다. 배당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데 누가 나를 못 내려가게 한다. 하늘궁에 들어오는 수입이 전부 여러분 자식들의 생활비로 나간다. 전 세계에서 나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와야 들어올 수 있다.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몰려와 허경영을 한번 보고 죽자고 한다.

  5. 관상과 재물복에 대한 통찰
    고민은 곧 해결될 것이다. 이분의 관상은 좋다. 서울 시내에서 제일 복이 많은 얼굴이다.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포함한다.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100억짜리이다.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한다. 100억이 있으면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울 수 있다. 돈이 있으면 설거지도 안 하고 나가서 이쁜 여자를 찾아다닌다. 이분은 그런 남편을 데리고 있는 복이 있는 사람이다. 돈복만 복이 아니다. 남편도 돈으로 따지면 100억짜리이다. 두 분의 관상도 좋다.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줄 것이다.

  6. 부채 탕감 정책과 이자 면제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가? 3년이다. 여러분은 배당금도 받고,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면제해준다.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한다.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갚아준다. 원금을 못 갚고 계속 이자를 내면 나라 경제가 망한다.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펼 것이다.

  7. 하늘궁의 영적 의미와 백궁의 개념
    하늘궁은 어떤 곳인가? 백궁은 33개의 하늘이 있는 곳이다. 지구는 사왕천의 남선부점에 있다. 석가모니가 상당히 많이 내다본 것이다. 나는 백궁에서 왔으며,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리는 곳이다. 하루에 한 번씩 석고대제를 하러 갔다 온다. 석고대제는 죽어서 어디로 갈 방향을 정하는 자리이다. 인간들은 99.9%가 죄의 재판을 받는다. 선에 대한 재판은 별로 없다. 죄에 따라 어느 곳으로 가야 한다. 못생긴 사람이 잘 사는 경우도 있고, 미인인데 가난할 수도 있다.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여자를 택해 어머니에게 들어가 내가 나온 것이다. 나는 어머니에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다 기억한다. 지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내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 이래 처음이다.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후손들을 위해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다. 백궁에 있는 곳이 하늘궁이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백보좌라고 한다. 백보좌는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다는 뜻이다. 궁전도 가보니 하얀 궁이었다. 불교에서는 흰 소를 미륵이라고 한다. 미륵은 흰 색깔로 만들고 석가모니나 나머지는 금 색깔로 한다. 여기서 온 사람들은 전부 빛이 난다.

  8. 우주의 신비와 인간의 존재 의미
    내가 백궁에서 왔는데 여러분에게 왔다 가는 것도 수천억 년에 한 번 꼴이다. 내가 지구에 온 것은 눈 깜빡할 사이다. 우리가 있는 백궁은 우주의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닌 무한대이다.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무한대로 뻗쳐있고, 영원히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다.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한가? 그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것이다. 무덤에 있는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서 무덤에서 꺼내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것을 보러 온 것이다. 나는 여러분의 마음을 끌어내려고 하는 것이다.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이다. 여러분은 모를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았을 때 다섯 살 이전에 그 이쁜 모습을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다. 딸이 나중에 속을 썩여도 그 미운 모습은 하나도 안 보인다. 남녀가 연애할 때 첫눈에 반하면 그 여자의 예쁜 점은 죽을 때까지 머리에 붙어있는 것이다. 나중에 그 여자가 백발이 돼도 아가씨로 보인다. 처음 만날 때의 모습만 보이고, 할머니가 된 것은 안 보인다. 내가 여러분을 보면 반가울 것이다. 여러분이 이 은하계를 여행하고 떠났다가 지구에 모여 인연이 있어서 사는 것이다. 그 모습을 보러 온 친정어머니가 기쁠 것이다.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준다. 어느 어머니가 자기 딸이 몇천 년 만에 만나는데 병이 들어있는데 안 고쳐주고 싶겠는가? 나를 볼 때는 여러분이 그렇게 봐야 한다.

  9. 하늘궁의 미래와 유료 양로원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에 기와집 500채를 지어 전 세계 사람들이 거주하게 된다. 여러분도 늙어서 갈 데 없으면 혼자 되면 여기 와서 있으면 된다. 백궁에 와서 집을 가지고 오면 된다. 여기서 매일 나를 볼 수 있다. 내가 왕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황제가 되어 여기를 왔다 갔다 하면 매일 여러분을 보니까 아픈 것은 다 고쳐준다. 여기 있으면서 해외여행도 갔다 오고 놀러도 갔다 오고 친척도 본인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가 유료 양로원이 된다. 나중에는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나를 만나기 위해 한 달씩 기다려야 한다. 하루에 오는 사람이 몇백만 명을 소화해야 한다. 우리나라 돈이 1년에 500조 정도가 백궁으로 들어온다. 국민 GNP가 10만 불이 되는 것이다. 관광객이 백궁에 왔다가 놀고 가면서 돈을 얼마나 벌겠는가? 우리 국민은 관광으로도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는데,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이다.

  10. 제주도 농장 개발과 허경영의 약속
    제주도에서 온 차정희님의 질문을 받는다. 농장을 하시는데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어보려고 애썼다. 위치가 좋다. 바위 위에 130m 위에도 있고 희한한 곳이다. 물이 여자의 목욕탕처럼 생겨서 물이 촬촬촬 나온다. 저 물을 받아놓으면 어마어마하다. 총재님을 모시고 여기를 축복해서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 땅이 너무 잘 생겼고 명당이라고 한다. 삼방산이 걸쳐 있고 태평양 바다가 보인다. 지금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농산만 해야 값어치가 있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런 곳을 개발할 때 엄청 비싼 땅이 될 것이다. 지금은 함부로 하면 안 된다.

  11. 자녀 문제와 결혼에 대한 조언
    아들, 딸들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몽골에서 데려다 공부시킨 아이도 있고, 입양한 아이도 있다. 아들이 44살인데 아직 결혼을 안 했다. 44살 된 아들을 둔 부모의 마음은 미칠 지경이다. 이분 질문은 내가 대통령이 된 다음에 해결할 문제이다. 지금 제주도에 갈 수가 없다. 제주도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연애를 안 해서 제주도를 안 갔다. 언젠가 한번 가긴 가야 한다. 미국은 자주 가는데 제주도는 못 갔다. 딸내미와 아들내미가 있다. 딸내미는 탤런트처럼 생겼다. 아들은 직장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장가가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여자친구도 한번 바로 해서 잘 나간다. 장가 가면 여자한테는 잘하게 생겼으니 잘 나간다.

  12. 공무원 시험과 끈기의 중요성
    부산에서 온 형님과 같이 왔다. 큰아들이 공무원 시험을 올해 세 번째 치는데, 올해 합격할 수 있을지 묻는다. 올해 나에게 왔으니 시험이 잘 될 것이다. 공무원 시험은 기본이 3번이다. 5번까지 해서 안 되는 사람들은 그만둬야 하지만, 3번 이상은 하게 된다. 이분은 나에게 왔으니 봐줘야 한다.

  13. 결혼과 배우자 복에 대한 관점
    김돌이님의 질문이다. 서른 살인데 아직 시집을 못 가고 있다. 조선 시대 같으면 할머니이다. 마흔 살이면 죽었고, 60대면 고래장을 해서 묻어버렸다. 이제 나에게 왔으니 시집가도록 해줄 것이다. 3살 차이 나는 남자가 있는데 결혼할까 묻는다. 결혼해라. 이제는 남자 이것저것 따질 수가 없다. 이 양반은 남편 복이 얼굴에 있다. 남편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분이 남편 복이 이렇게 생겨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꾸 남편 탓을 하지 마라. 자기가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로또 뽑기처럼 주워도 그게 오리지널이다. 새로운 사람이 생길 수도 있지만, 남편 복이 있으니 좋은 사람이 가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진다. 늦었으니 비행기를 빨리 타야 한다. 아들을 낳고 싶어 한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애국자이다.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것이다.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다.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다. 남편 복이 좀 부족하면 자식 복도 좀 부족할 수 있다. 요새는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나와서 돈 벌어 자식한테 잘해주고 오히려 자식을 도와준다. 시대상이 바뀌었다.

  14. 보증과 양도소득세 문제 해결
    포항에서 온 김두리님의 질문이다.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서줘서 살림이 다 날아가고 빚까지 지게 되었다. 살림이 경매 처분되었고, 억울하게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하여 갖고 있는 땅이 압류되어 있다. 식구들이 전부 신용불량자라서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그렇다. 식당을 해서 대박 났는데 남편이 다른 사업을 하면서 또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그 땅을 찾을 수 있는가 묻는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다 해결되는 문제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에 그 농장 땅을 찾으려면 양도소득세 빚을 갚아야 한다. 너무 억울하다. 남편이 착하게만 해서 그렇다. 경매 붙은 부채는 다 해결되었고, 2, 3억 정도 남았다. 1억은 양도세이다. 법적으로 경매가 붙었으니 소득세가 나온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해결되니 걱정 마라. 부채 때문에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나이가 있지만 식당을 하려고 한다. 6월 12일에 개업한다. 대박 나서 남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있고, 나도 신앙인이다. 천주교를 다니는데 열심히 살고 찾고 있지만 잘 풀리지 않아 속상하고 우울하다. 나를 만나서 행복하고 기쁘고 희망이 많다. 지난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직접 꽃목걸이를 만들었다. 그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모셔놨다. 저분은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 것이다. 제주도에서 맨손으로 왔다. 오늘 총재님 생각보다 되게 맛있게 요리하시고 해서 요리하는 제품을 갖고 왔다. 유아몰이로 했고, 법제도 죽염이 좋다. 소금 많이 먹으면 안 되지만 죽염으로는 분명히 싹 깨져야 한다. 부계법제 죽염으로 다 나은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해야 한다. 남편이 부도를 낸 것도 잘한 것이다. 저분이 다시 자극을 받는 것이다. 만약에 거기서 안주해서 일이 잘 돌아갔으면 담내이 된 사람이다. 저분이 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그렇게 돌아가는 것이다. 남편 활동은 정지되고 저분 활동이 강화되게끔 돌아가는 것이다.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이런 것을 만드는 것을 보면 움직여야 한다. 얼굴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권세를 쥐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사람은 왕창 도와줄 것이다. 이런 것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니 내가 잊어버리지 않는다. 하늘에서 계속 도와줄 것이다. 뭐든지 마음 놓고 해라. 의심하지 마라. 저분이 내 손을 아무리 잡아도 파도가 치면 날아가 버린다. 내가 저분 손을 딱 잡으면 날아가지 않는다. 아기가 아빠 손을 잡고 바닷가를 가다가 파도가 오면 아기가 없어져 버리지만, 아버지가 아기 손을 꽉 잡고 가면 파도가 친 다음에도 아버지가 아기를 잡고 있다. 여러분은 아무리 나를 붙든다 해도 한계가 있다. 내가 저 사람을 이쁘게 봐서 붙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면 확 붙들어준다. 미인이다 그러면 확 붙들어준다. 못생긴 사람은 다 놓쳐버린다.

  15. 정신 질환과 어린 시절 교육의 중요성
    박영수님의 딸은 정신적으로 안 좋아서 힘들게 살고 있다. 바리스타를 하고 있다. 대면을 못 보고, 집에서 누워있으면 못 본다. 다 같이 나와야 하고, 집을 납부해줘야 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간다.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우울증이 있다. 야간 기습을 10년 동안 하고 있다. 4살 정도 됐을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애가 오줌을 쌌다고 꾸짖은 적이 있다. 아버지가 와이프가 청결한 것을 따지는 사람이냐고 묻는다. 그렇다면 그런 병이 오게 되어 있다. 그때 생긴 병이 아무 이상 없다가 나이 들어서 나타난다. 어린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짖거나 면박을 주면 안 된다. 나중에 정신병이 된다. 2, 3주 있다가 이런 일이 벌어진다. 대변 볼 때 혼자 사람이 있으면 절대 못 본다. 결벽증이 생긴다. 결벽증이 생겨서 정신병이 온다. 남편하고 살아가는 게 문제가 되고, 남편을 보면 세균으로 보인다. 이런 이쁜 여자가 결벽증이 있다고 생각해 보라. 어릴 때 애를 잘못 교육한 것이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안 가르쳐준다. 애 보는 앞에서 막 때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온다. 시험 칠 때마다 엄마가 맞는 것이, 아버지한테 맞는 그때 쇼크 받은 것 때문에 손이 덜덜 떨린다. 시험 칠 때만 되면 불안하다. 엄마 아빠가 사이좋은 집에는 시험을 잘 친다. 정신병은 어릴 때 다 온다. 이미 지나갔으니 어쩔 수 없다. 사진을 여기다 두고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오면 내가 고쳐줄 것이다. 이 이미지에 허경영 선생님은 공중으로 한다고 해서 안으로 가볼 때가 없다. 그게 좋은 것이다. 재밌어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너무 엄격한 사람은 안 올 수 있다. 공중으로 가는 사람 보기가 얼마나 좋은가? 그 사람한테 가면 재밌다 하면 가보자고 해야 한다. 무서운 사람 옆에 간다면 가겠는가? 나는 안 무섭다고 한다. 남자한테는 무섭지만 여자한테는 안 무섭다. 딸도 이쁘게 생겼고 저분도 잘생겼다.

  16. 수명과 역술에 대한 견해
    어떤 역술인이 수명이 50세라고 해서 걱정이다. 걱정하지 마라. 수명은 걱정하지 마라.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 있다. 역술은 사주를 본 것이다. 여기 있는 여자들 중에 절반 정도가 애 낳다가 죽을 사람이다. 사주에는 단명하는 사람들이다. 전부 귀신이 와서 앉아 있다. 조선시대 같으면 다 죽었다. 산부인과 의사가 그 사람들을 다 살려놓은 것이다. 애 목이 걸려서 죽거나, 애 낳다가 죽거나 다 신발 못 보는 사람들인데 의사가 다 살려놓은 것이다. 배 째서 살리고, 기계로 애를 살려냈다. 이 사람들이 옛날 같으면 사주대로라면 죽어야 하지만, 맹장 터져서 단명할 여자도 있지만 맹장 수술 간단하게 해서 살았다. 여자 수명은 요새 평균 80 이상이다. 이 딸의 수명도 80 이상이다. 걱정하지 마라. 사진을 여기다 두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 대신에 한번 그 딸을 데리고 오면 내가 그 병은 정신병이기 때문에 고쳐주는 방법이 있다.

  17. 불면증과 고독상에 대한 조언
    이혜경 도님은 잠을 못 잔다. 눈물이 없다. 살인 사옥인가? 잠 못 자는 것 외에는 다른 고민은 없고, 내경세를 안고 있다. 연세는 75세인데 굉장히 건강하다. 내경세를 안고 팔을 못 들었다. 부인은 집에 있다. 왜 혼자 사진을 찍는가? 옆에 여자가 있어야 한다. 여자하고 다정하게 찍어야 한다. 이런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몸에 정신질환이 온다. 혼자 있는 사진을 가끔 찍지 마라. 지나가는 할머니라도 붙들어 같이 찍어라. 이것은 고독상이다. 이렇게 있으면 안 된다. 방 안에서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지 마라. 그러면 옆에 귀신이 앉아있는 것이다.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혼자 안방에 앉아서 사진 찍지 마라. 그러면 그 귀신이 옆에 남자가 하나 와서 앉아 있다. 젊은 모델들은 다 그렇게 찍지만, 걔들이 시집을 못 가는 이유가 옆에 귀신이 따라 붙어있기 때문이다. 독사진을 자꾸 찍으면 안 된다. 정면 사진을 찍어도 되지만, 주변에 없는 사진을 찍으면 귀신이 보인다. 선생님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있다. 잠을 잘 때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 해라. 몸이 많이 안 올라와도 괜찮다. 300번을 세다 보면 250번 정도 세다가 잠이 들어버린다. 내가 얘기한 대로 하나, 둘, 셋, 넷 꼭 세야 한다. 세다 보면 나중에는 몇 개 하다가 잠이 드는지 모른다. 그것은 아주 지표법이다. 300개까지 했다면 300개를 더 추가해라. 그러면 세다가 잠이 든다. 피로해서 몸이 다운된다. 그렇게 잠이 드는데, 이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하면 몸이 정상이 된다. 척추와 목에 근육에 힘이 들어간다. 이것을 300번 하면서 몸이 전체 정상이 되면서 잠이 싹 온다. 어떤 이쁜 여자가 와서 목을 싹 걸고 가버리는 것처럼 잠이 드는 것이다. 참고해라. 300번 하면서 나는 이것을 마무리하면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잔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죽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오늘 죽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아침에 깨어날지 안 깨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 수도 있다. 잠을 잘 때는 꼭 자식도 생각해야 한다. 남편도 한번 생각해라. 허경영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자다가 죽어버릴 수도 있다. 안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눕다 보니 내가 또 살아났다. 이것은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한다. 눕는 것은 죽는 것이다. 지금 저 방에 내가 누워 잘 때는 관 속이다. 그러면 잠이 엄청 깊이 든다. 잠을 잔다 이런 생각 하지 마라. 죽는다고 생각해라. 여러분도 그렇게 자면 자다가 남편이 깨워도 몸이 깨어난다. 그렇게 하고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18. 사기 피해와 돈의 영리함
    김정희님의 질문이다. 소송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한다는 생각이 들어 억울하다. 다시 아들을 고소할까 생각한다. 받을 돈이 6천만 원 정도 된다. 8천만 원 투자해서 그렇다. 재판에서도 계획이 되었다는 말이다. 이 사람들은 완벽한 사기꾼들이니 돈을 회수하기 불가능하다. 재판에 이겨도 감찰이 나왔기 때문에 찾을 수 없다. 이 사람은 법적으로 돈이 없다. 고소해봐야 재판 비용, 변호사 비용만 날아간다. 걔네들 아들이 지금 덜 앉았는데, 이 상태에서 다시 고소하면 이 사람이 나오는데 문제가 돼서 작은 돈을 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거기 한 사람이 아니라 수백 명이다.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마라. 그런 말도 믿지 마라.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우리 여사님에게로 돌아온다. 저쪽 세상에 통장에 넣어놓은 것이다.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다.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지만,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쓴다. 그것이 다음 세상에 가보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 있다. 남에게 적선한 것과 같다. 보시를 한 것은 하늘에 쌓인다고 하는데, 사비로 돈 벌려고 욕심으로 사기당한 것도 똑같이 취급되는가? 똑같이 쌓인다. 차이가 없다.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다. 돈 떼인 분들은 박수! 돈은 떼였다는 말을 쓸 필요가 없다. 돈이 사람보다 영리하다. 돈이 눈이 있어서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안다. 이 사람한테서는 6천만 원이 빠져나갈 팔자이다. 그 해에 6천만 원이 안 나갔으면 저 집에 누구 하나 교통사고 나는 수가 있다. 액땜을 한 것이다. 액땜이 되면서 그 돈이 그리로 간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일일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을 바꿨다고 욕을 하고 싸우면 저승 창고에 가있어야 할 돈이기 때문에 돌아오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기만 한 것이다. 포기하는 것도 빨리빨리 포기하는 것이 좋다. 신경 쓰지 말고 그 사이에 돈을 그만큼 벌어라. 돈은 눈이 있다. 자기를 여자가 매달리면 돈은 도망간다.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라.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온다. 쓰리쿠션으로 이 사람한테 돈을 떼였는데, 이 사람한테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돈을 많이 떼였는데 딸이 시집을 갔는데, 재벌을 만나버린다. 이 집이 돈을 떼여서 몽땅 망했는데, 딸이 집안을 구해버리는 것이다. 딸이 “아버지, 그동안 집도 경매 부패했는데 20억 가지고 집이나 사줘요?” 하고 살짝 준다. 외인 돈이 그러면 우리 신랑이 나한테 써라고 줬는데 내가 자꾸 빼돌려 드릴 것이다. 이쪽에 가서 도둑놈한테 다 떼이고 이쪽에 가서 딸내미가 갖다 주는 것이다. 돈이 이렇게 돌아다닌다.

  19. 명상 센터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역할
    운동을 다니는 고객들과 기업이 있다. 기운동은 명상회인데, 거기서 다니고 평생 행운을 아들과 둘이 스포일러 오시려 했다. 공인 인간이 세계 하면서 공사하라고 강경하게 많이 한다. 전화 통화를 했는데, 그분들이 하는 말을 자꾸 하다 보니 힐러 가정, 힐링 가정은 100만 원, 힐러 가정은 2천만 원이라고 한다. 그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 명상센터는 일종의 돈 모으는 단체이고, 일종의 유사 종교이다. 그러면 안 된다. 전국적으로 많이 터져 있는데, 부산도 그렇고 서울, 미국까지 일본을 가는데 크게 나왔다. 어제 원장님과 같이 기운동을 했다. 그 사람들은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들이다. 이성훈 씨도 성공했다. 이성훈이 하는 것이다. 그 사람은 유엔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도 마음먹는 사람이다.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문선매니저는 그렇게 된 사람이다. 그런데 거기에는 과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내는 과정이 있다. 재벌들도 거기다 수백억씩 갖다 준다. 그것은 허가 낸 도둑놈이다. 그 대신에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다. 그 사람은 정신을 공부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다. 처음에 우려하는 것은, 나도 동원회 정도 했으니 노인장님과 가서 공사를 하라고 한다. 자꾸 원장님이 방문한다. 마음이 우러나고 정말 좋은 일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내볼까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안 한다. 거기서 이상한 점을 들었는데, 젊은 애들이 이상하게 처음 모여서 지도감사 원장을 한다. 그런 애들이 문제가 뭐냐면, 하나도 시집, 장가를 못 갔다. 그러면서 우리 딸도 데리고 오라, 아들도 데리고 오라고 한다. 애들은 집중적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 이성훈이 것은 다시 검토해야 한다. 그것을 왜 검토해야 하는가? 대전에 본부가 있다. 나를 한번 초청해서 그 사람, 이성훈 씨 병을 고쳐준 적이 있다. 거기 있는 간부들을 다 고쳐줬다. 그런데 거기에 어떤 애가 19살 때부터 첫사랑 그 남자랑 같이 거기에 있었는데, 걔네들 10명의 지도사 다 빠져나왔다고 한다. 얼마 전에 한 달 전 중개 쪽에 얘기 들었는데, 자기가 친척이 높은 이사를 앉아 있는데 그 지도자들은 배당을 받았고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고 한다. 이성은 풍당도 없고. 그런데 얘가 하는 말이 젊은 원장 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는가? 워덕이 겨우 10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받으면서 겨우 활동기일 때가 문제이다. 시간 때문에 한 사람한테 오래 할 수는 없다. 이성훈 씨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외국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국내에서도 끌어모으는 것을 좀 조심해야 한다. 2천만 원, 천만 원 그런 프로젝트는 있을 수가 없다. 그 사람들은 그것은 될 수가 없다. 나 외에는 열리지 않는다. 백혜가 그러고 몸을 고쳐준다고 한다. 그 원장을 내가 고쳐줬다. 여호와의 성장을 위해서 성장하라고 한다. 그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전통 도리도리, 도리도리 고개 좌우로 돌리는 것, 그렇게 하면 백혜가 열린다고 하지만 그것은 도리도리를 해서 백혜는 안 열린다. 일체 불가능하다. 내가 가서 그 원장을 고쳤다. 본부에 있는 원장이 있다.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을 하면 안 된다. 그 단체는 방송에서도 나왔고 문제점이 있으니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것은 이제 다 고칠 것이다. 염려하지 마라. 너무 말려들면 안 된다. 운동은 혼자 해도 된다.

  20. 부부 관계와 남편의 가출 문제
    박금순님의 질문이다. 시부모님과 남편이 있다.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아들 둘이다. 남편이 러시아에서 9년 살다 왔는데 또 나가려고 한다. 어떻게 하면 가족이 잘 살 수 있는지 묻는다. 성격은 착하지만 고집이 세다. 집을 나가는 이유는 여자가 얼마나 시원찮으면 남은 것 같다고 한다. 여자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 공작상이라고 했듯이 앵무새상, 원앙상이다. 원앙상이니 남자 오면 간지럽혀서 남자가 꼼짝 못 하게 하는 스타일이다. 문재인 씨가 초복이 있는 것이다. 여자가 좀 그렇게 간지럽혀야 한다. 여기는 마음씨만 좋고 성질만 급하니 이 신랑은 성격이 급한 것을 싫어한다. 여기는 30초가 30년을 좌우한다.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것이 30초밖에 안 걸리지만, 그것이 30년 동안 남자 머릿속에는 안 없어진다. 여자들도 남자가 한마디 독한 말을 하면 몇십 년 가져간다. 너희 집 친정이 돌자그리 들만 들었는 줄 알았냐? 우리 집은 전부 대학 나온 데 너희 친정은 대학 나온다니까! 이러면 그것이 평생 안 없어진다. 그 30초가 30년이 아니라 300년 간다. 여기는 인상 좋고 사람도 좋고 잘생겼다. 그런데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보라. 나가고 안 나가는 것은 여기에 매인 것이다.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보라. 못 나간다. 가고 싶어도. 바깥에 이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자도 없다. 이 사람이 또 그런 남자한테 가서 위로받으려 하는 여자도 아니다. 여자라면 아예 학을 떼 버리고 다른 여자 이미지까지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이쁜 여자를 보여도 자기 마누라 얼굴로 보인다. 남자한테 애교를 부려야 한다. 사실은 여자가 위이지만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장난할 수 있다. 잘 갔다 오셨어요, 뭐 이럴 수도 있다. 그것을 좀 반대로 한번 해보라. 부모님이 굉장히 무섭게 어릴 때 많이 낸질도 하고 키웠나 보다. 그렇게 컸는데다가 그것을 삶은 사람이 나타나니 이 사람은 조금 그렇게 하면 연상 효과가 나타나서 집이 공포 분위기이다. 나는 안 가도 된다. 잘 해보라. 얼굴이 잘생겼고 이쁜 얼굴이다. 이런 얼굴이면 다른 남자는 가라고 고사 지내도 안 간다. 그런데 여기는 그 사람은 아버지한테 옛날에 겪은 게 있으니 노래가 있어서 그렇다. 여기가 그렇게 나쁘다는 게 아니다. 남자가 매력 없어 보이니까 여기가 그런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21. 자녀의 공무원 시험과 결혼 문제
    아들 둘은 공무원 시험을 보려고 한다. 두 번 떨어졌다. 3번 더 떨어지면 된다. 얘네들은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아니다. 끈기로 붙어야 한다. 하늘궁에 왔으니 끈기로 붙어야 한다. 얘는 다른 것을 하면 못 한다. 공무원 정도에서 국가에서 월급 타는 것을 해야 마누라가 생긴다. 그것은 공무원 시험이 아니라 장가가는 시험이다. 그것 떨어지면 장가를 못 간다. 평생. 누가 그런 남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라이센스가 있어야 한다. 공무원이라도 되면 장가가는 것이다. 누가 실업자한테 장가 가겠는가? 안 간다.

  22. 부모님 사진과 효심의 중요성
    윤태성님의 질문이다. 어머니와 아버지 사진이다. 어머니는 인생이 좋다. 아들 5명, 딸 1명을 낳았다. 옛날 어머니 치고는 똑똑하게 생겼다. 야무지고 이런 사람들이 일본 놈한테 가서 위안부 했다는 소리 하면 안 된다. 전부 거짓말로 없애버려야 한다. 대통령이 은밀히 불러서 돈 줘버리고 끝내야 한다. 그것을 왜 전 세계에 다 자랑하는가?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다.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지, 대통령한테 와서 망신이 된 것이다. 어머니는 지금 생존해 있지 않다. 시집 보내달라고 가져왔다. 너무 효자 같아서 어머니 좀 재혼하게 해달라고 할 수도 있다. 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다. 용건은 축원을 해주시거나 더 좋은 데로 모셔주시겠다는 바람을 갖고 왔다. 여기다 두면 된다. 어머니 사진을 백궁에 가져온 사람은 효자가 틀림없다. 주로 아들 사진을 가져오는데.

  23. 자녀의 결혼과 외모에 대한 통찰
    최혜숙님의 질문이다. 애가 다섯이다. 애국자다. 남자가 둘에 딸이 셋이다. 저런 분은 인생이 엄청 빨라서 애 다섯을 낳고 키우는 것만 해도 한평생 간다. 저렇게 살아서 멀쩡하다. 셋째 아이가 지금 태국에 가 있는데, 셋째 아이는 취직이 안 되고 임시직으로 가 있다. 2년 됐는데 힘들다. 애들이 다 잘생겼다. 둘째 딸은 32살인데 아직 시집을 안 갔다. 여자 둘째 딸이 상당히 미인인데 시집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다. 안 간다고 한다. 독신주의 비슷하다. 얼굴을 보면 거의 탤런트 같다. 완벽하다. 이런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어렵다.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들한테 제가 잘생겼다고 한다. 자기가 진짜 똑똑한 여자는 들떨어져 보이는 척 해야 한다. 그래야 나비가 찾아오고 벌이 찾아온다. 꽃이 얼마나 잘생겼는가? 남자 10명 거느리고 돌아다닐 여자이다. 흔히 남자한테 와서 종속적으로 들어가려고 하겠는가? 결혼 안 해도 얼마든지 대우받고 잘 살 것이다. 예쁘고 잘생겼다. 엄마도 복스러운 얼굴이고 잘생긴 얼굴이다. 애를 다섯 명 낳았다는 것은 큰일을 한 것이다. 한 명 낳아서 키우는 것도 힘들다.

  24. 위암 수술 후 요양보호사 직업 선택
    서명자님의 질문이다. 큰 수술을 한 지 6개월 됐다. 위암인데 위를 완전히 절제했다. 소장하고 연결했다. 7월 2일부터 노동일을 하고 싶다. 요양보호사도 있고, 청소도 하고 싶다. 하는 것이 몸에도 더 좋다. 노인들을 돌보는 것이 내 생애에 복을 많이 받는다. 아무 지장 없다. 절대 나는 환자라는 것을 잊어야 한다. 어디 가서 사람들 모인 데서 나는 수술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 나한테는 해도 되지만, 딴 데 가서는 하지 마라. 요양보호사 가서 나는 위가, 이런 말도 하지 마라. 명심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젊어진다.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준다. 그런데 나는 위를 떼어내서 이러면 저 사람이 내 머리에 쓰러질지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이 우리를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될 뻔했다. 우리가 대통령한테 재미를 봐야 하는데 우리가 대통령을 걱정해야 한다. 말도 안 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우리 생일에 선물 줘야 하는데 우리가 선물 가지고 찾아가게 생겼다. 그것은 안 되는 것이다.

  25. 변호사 선임과 사기 피해에 대한 조언
    롤드홀 선정자님의 질문이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기행사 기획품이 있다. 자잘한 부처들을 갖고 싶어 많이 주셔서 사고, 병원에서 사서 그렇다. 당장 병원에서 살 것은 없다. 희망으로 팔아주겠다고 한다. 병원에서 정원을 가지는 것으로 한다. 형사꾼, 인사 선생님하고 천만 원을 다 낸다. 그 돈도 지금 당장 할 테니 100만 원씩 하고 천천히 돈을 대서 많이 고민한 것이 있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다.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돈만 나가는 것이다. 다들 100만 원씩 천만 원. 변호사 좋은 일만 시키는 것이다. 지금 전지 마음을 두고 있는데 뒤에 자꾸 하라고 해서 하지 마라. 하는 마음이다. 본인이 저렇게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은 여자이다. 오늘 차 때문에 고생하셨으니 보람이 있을 것이다.

  26. 성령 체험과 신앙생활의 변화
    최정희님의 질문이다. 가족이 많다. 손자, 아들, 딸이다. 씨 하나가 톡 떨어지면 이렇게 되는 것이다. 다복하다. 이분이 제일 미인이다. 오늘 총재님 앞에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다. 지난 14일에 하늘궁으로 왔었는데 총재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나를 꼭 안아주셨다.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촥 나와서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다. 실제로 깜짝 놀랐다.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인가? 성령이다. 신앙생활을 57년 했다. 15살부터. 성령을 만나려고 무척 많이 노력하고 기도했는데, 기독교이다. 총장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로 할 수가 없다. 나를 보호하고 웃음이 나오고 기쁘고 충만하고,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다.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서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다. 맨날 병원에 갔다.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엉망진창이었는데, 총장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는 병원을 한 번도 안 갔다. 산이고 들이고 그대로 돌아다닌다. 내가 이렇게 끌어안아 주면 뭐가 이렇게 간다고 한다. 끌어안을 때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한다. 이 사람이 왜 끌어안나 이러면 안 된다. 성령이 눈치가 빠르다. 복이 있는 사람한테만 확 들어가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다. 부족한 게 없다. 지금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 이름 불러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있는가? 없다. 나뿐이다. 누가 남자 하나 처음 온 사람 있는가?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라. 백회가 열리는 것을 한번 보여줘야 한다. 두 사람 나와라. 말씀 다 하고 여전히 힘이 약하니까. 둘이 나오게 해서 성령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 부를 것이 하나도 없고, 고음도 명예도 아무것도 부를 것이 없고, 그냥 총장님,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을 하자고 수백 번을 부른다. 우리 집 양반도 그렇다. 세상이 너무나도, 우리도 어린 신앙생활을 하다가 둘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세상이 돌아가는 것이 너무 험악해서 둘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허경영 유튜브를 봤다. 둘이서 완전히 뿅 가버렸다. 총장님 찾아가자고 해서 총장님을 찾아와서는 제 양반만 눈만 뜨면 총장님 노래를 부른다. 총장님 노래를 제작해서 밸런을 다 부르고 노래를 한번 시켜볼 수 있다. 배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갔다. 노래 하나만 불러보라. 저 노래는 하늘궁 한번 왔다 가고 공략 노래, 거기다가 하늘궁을 이어 가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불러보라. 박수! 저분 노래가 레코더로 집에서 여자가 부르면 히트 쳤을 것이다. 전번에 내 허경영 노래 또 누가 여자가 불렀지 않았나? 약간 재밌었다. 지금 나오고 있다. 저 양반은 아주 더 재밌는 것 같다.

  27.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초월적 위치
    지금 말한 대로 저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닌다. Protestant Church는 기독교이고, Catholic Church도 기독교이다. 천주교는 마치 이 Catholic Church가 천주교만 쓰는 것인 줄 알지만 아니다. 이것은 공동이라는 뜻이다. 공동 교회이다. 개신교는 Protestant Church인데,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것이 사교회가 되어버렸다.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의 것이다. 김상환의 것이다. 사랑교회는 아무개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된다. 예수가 된다. 이것은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것이다. 원래는 Catholic Church가 되어야 한다. 개신교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예 이것을 개신교로 써버린다. Protestant가 개신교이다. 이 개신교도 Catholic Protestant가 교회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교회가 사교화 되어버리니, 모든 이 Protestant나 이 Protestant Church가 결국은 이 세상을 구하지 못한다. 저런 분들에게 성령이고 뭐고 이런 것을 줄 수가 없다. 오히려 그 사람들이 보면 나보고 그것도 무슨 이단이냐 이러겠지만, 나는 종교를 안 한다. 여러분이 알지만 예수는 도둑처럼 왔다고 한다. 무슨 교회에서 화려하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판 밖에서 온다. 판 이 판 밖에서 오는 것이다.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그 자가 위장하기 위해서 종교 밖에서 오는 것이다. 만약에 종교 안에서 온다면 불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또 불교에서 오면 기독교가 가만히 있겠는가? 집안 싸움만 일어나고 그것은 가짜이다.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다.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어안았는가?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라. 그렇게 끌어안지 않는가?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 것이다.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이뻐 죽겠는 것이다. 여자들을 끌어안으면 나는 강렬한 것이 간다. 눈을 봐도 그냥 가는데 끌어안으면 어떻겠는가?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내가 끌어안으면 생리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러겠는가? 생리가 엄청난 대량으로 호르몬이 싹 바뀌어 처녀로 바뀌어 가는 것이다. 여러분은 교회가 성당처럼 로마에서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모든 성당은 신부들은 거기 주도권이 있어 왔다. 그게 교회이다. 로마 교황 한 사람이 있으면 됐지 뭐. 교회가 각자 개인 소용돌이다. 그래 가지고 신천지는 신천지의 예수님, 저기는 조용기의 예수님. 각 목사들마다 자기 나름대로 교회를 만들어 자기 맞춤 예수를 만들어 놓았으면 맞춤 예수, 맞춤 예수가 수천 명이다. 그러나 그런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사람보다 다니는 것이 더 좋다.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 예수님의 이름을 안다. 아멘하고 허경영.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안 된다. 가능하면 사교회화하지 마라. 나는 이 말이다. 교회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여러분에게 좋은 일을 하자는 것이니 여러분이 잘못 믿으면 손해이지, 교회가 여러분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28. 이혼 문제와 자녀 교육의 중요성
    최정인님의 질문이다. 결혼하고 너무 겪어본 데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고 싶었지만, 큰아들이 중간에 잠꼬대를 달았다. 큰아들이 중간에. 죽여 다니면서 애들이 성장할 때까지 자기들 마음으로 살았는데, 애들 다 크고 나니 도저히 성격이 안 맞고 모든 게 안 맞아서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신랑도 천주교를 다녔지만 열심히 안 하고 형식상으로 다녔다. 나는 진짜 열심히 다녀서 수녀나 마찬가지다. 애들 다 군대 갔다 오고 성장이 다 하니 같이 못 살겠더라. 신앙도 열심히 했지만 한계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가서 천주교는 이혼을 금한다. 계기를 만들었다. 식당을 하면서 내가 하는 것은 잘 되더라. 같이 성장 다 했는데 어머님이 주신 식당을 해서 잘 됐고 애들을 잘 키웠는데 너무 안 맞아서 어느 날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보게 됐다. 현장을 봤다. 도저히 이제는 살 수 없는데 이혼은 안 해준다고 해서 대선으로 다시 또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큰 식당을 맡아서 내가 오면 그러면 별거를 하면 이혼과 같이 되는데 6년째 지금 한 번은 하는데 이혼이다. 요즘 이혼을 자꾸 거론한다. 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는가? 가끔 얘기한다. 내 입에서는 한마디도 안 했다. 힌트를 주겠다. 지금 몇 살인가? 57세이다. 지금 이 남편은 계속 듣고 있으면서 머리에 막 스파크처럼 막 튀어서 계속 지금 일주일째 보다가 어제 토요일 날 가서 뵙고 오늘도 나쁜 중에도 다 데쳐놓고 왔다. 별거이지, 그것은 부부로 강제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천주교 신앙이 있으니 결혼에 대해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용기를 못 냈는데 요즘 자꾸 전화가 와서 자기 누가 있나 보다. 이분이 전생에 여기에 아버지일 수도 있고 어머니였을지도 모른다. 이 가족을 낳아준 것이다. 그런데 뭐가 안 되냐면 정이 안 된다. 섹스가 잘 안 되고 정신할 때 딱 들어가는 것이다. 보내줘 버린다. 태어났는데 이게 누구인가? 여기 마누라로 왔는데 그게 자기 전생 자기 아버지이다. 아버지하고 뭐가 이게 정이 이게 섹스가 잘 되는가? 안 된다. 그런데 밉지는 또 않은 것이다, 서로. 그러면 헤어지면 안 되는 것이다. 경제가. 얘가 올해 1월, 내년 1월 달에. 얘는 7급을 준비하는데 9급 시험에도 자꾸 쳐보라고 한다. 9급도 쳐보고 7급도 치고. 그러다 어디 하나 걸리면 공무원 해가면서 또 급수를 올리면 된다. 그런데 본인이 그렇게 말을 안 한다. 사위가 몇 살인가? 사위가 몇 살. 이분은 사위가 좀 구두쇠라고 하지만, 그런 의사 사위를 본 것도 간호사가 잘 맞는 것이다. 돈에 대해서는 조금 사위가 신경 안 쓰게 해버려라. 신경 안 쓰게 하고 사위가 구두쇠가 안 되게 하려면 한번 데려와야 한다. 하늘궁으로 데려와야 한다. 내가 바꿔줄 것이다. 장모가 장모님한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것을 내가 이야기해줄 것이다. 사위가 오지 않는 한 이분이 가서 사위를 바꾸기 좀 어렵다. 이미 사위한테 찍혀버렸다. 사위가 이분이 자기를 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개념을 사위가 알고 있는 것이다. 알고 있는데 잘 안 알았다고 한다. 이야기 안 했는가? 한 번 했다. 구두쇠라는 것은 어떻게 알았는가? 안 빌려주는 것이 천만 원 빌려. 사위가 안 준다. 그것은 벌써 정보를 알고 있는 것이다. 지금 사위는 어떤 목표가 있다. 계획이 있다고 한다. 자기가 열심히 의사에서 저축해가는 과정이 있다고 한다. 어느 정도 만들면 병원이나 이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자기 장례를 기획하고 있는데, 장모님이 조금 가져가 버리면 그것이 좀 배입이 생기니 사위가 아직 안정은 덜 되어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집 하는 것이 좋다. 집을 빨리 파는 것이 낫다. 집이 안 나가서 그렇다. 나가게 해줄 테니 집을 파는 것이 좋다. 사위는 가만히 따라 어떤 관계가 있으니 가만히 놔둬라. 그 사위가 야무진 것은 나쁜 것이 아니다. 친구들이 와서 돈 빌려 자꾸 줘 버리면 사위가 나중에 거지가 된다. 오히려 장모가 그것을 가르쳐 줘야 한다. 장모가 인신을 쓰고 다니면 안 된다. 아들인데 사람이 좀 많다. 36살인데 장가는 안 갔다. 어릴 때 이름을 넣고 물어봤는데, 아들이 여자가 없다고 한다. 여자친구는 자주 사귀지만 엄마가 또 주위에 없다고 한다. 그쪽이 신자고 하니 하나님께 맺고 신앙생활 열심히 시키고 그랬다. 잘 사이가 안 좋다. 항상. 내가 안심을 많이 내놔도 걔는 그럼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 없는가? 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있는가? 그렇다. 그 얘기 들으니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그 불안이 또. 일단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라. 그때 사위가 얼마나 낫는가 한번 봐라. 다른 아들 한번 보내보면 그것이 생긴다. 사위가 또 오는 것도 괜찮지만 사위는 어떤 계획이 있어서 사람이 의사가 되려면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딸이 그런 사람 만났으면 잘 된 것이다. 이분이 인상이 좋다. 이분이 착한 사람이다. 착한 사람이니 이분 마음 같아서는 사위도 장모한테 좀 싹싹 썸쓸이가 있으면 좋겠지. 그 말이다. 그런데 이분 마음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사위가. 나는 거의 이해가 간다. 인심이 좋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다. 남자가 젊을 때 저런 여자하고 연애하면 괜찮다.

  29. 무기력증과 자녀의 성공
    최용숙님의 질문이다. 늘 피로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20대부터는 기술을 많이 하면서 회복했지만 아직까지 그렇다. 안 된다고 한다. 결혼도 못하고 자신이 없다. 지금 마흔다섯인데 결혼할 자신이 없다고 한다.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지만 경험 생활까지. 나는 이렇게 혼자 있어도 여자를 하루 종일 백 명을 데리고 있을 수 있다. 굉장히 힘이 좋다. 그게 말이 아니다. 그런데도 여자들하고 내가 관계를 안 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이 이래 가지고 이거, 아니 지금 나이가 마흔다섯. 마흔다섯? 초심 같다. 아픈 어머니의 것이다. 이분의 어머니다. 이분이 이쁘다. 어머니가 옛날에 미인이었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아들인가? 사위이다. 딸이다. 얘가 딸이다. 저쪽이 아들이다. 세상에 이 딸이 잘생겼다. 딸이 개인적으로 자라야 한다. 딸이 약사이다. 약사이다. 딸이 얼굴이 잘생기고 똑똑하다. 엄마도 미인이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낫다. 딸의 얼굴이 지나간 적이 아니어서 저 사람이 복을 지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복을 안 지었으면 이런 딸들이 안 오고 딸이 엄마보다 못한 딸이 온다. 우리 어머니들이 옛날에 일해가면서 딸만 공부시키고 이러니 딸들이 어머니보다 다 키도 크고 잘생겼다. 그것은 좋은 딸이 오는 것이다.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분도 딸이, 좋은 딸이 와서 복을 지어 가야 한다. 자식이 엄마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이다. 그럴 때는 적선을 많이 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돈을 보따리 싸가지고 가서 놀아줘야 한다.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놀아줘야 한다. 그러면 자식, 손자 얼굴이 달라진다.

  30. 사위의 간질과 약국 개업
    질문은 2006년에 애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간이 안 좋아서 돌아가셨다. 세무 공무원 30년 했는데 술도 많이 마셨다. 결혼할 때부터 간이 안 좋았다. 2006년에 돌아가셨다. 몇 살에 돌아가셨는가? 37세에. 아들 둘을 데리고 있었는가? 딸하고? 애가 3명,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다. 3명을 데리고 있었다. 남자가 금방 나타났는가? 아니요. 남자는 그동안 없었다. 얼마나 사람이 이 주부 신랑이 이 부인한테 혼장을 줘도 괜찮다. 시집도 안 가고 그 애들 다 키운 것이다. 대단하다. 남편이 공무원 생활하다 그냥 돌아가신 것이 아니고 주식을 해서 완전 쫄딱 다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셨다. 애들을 다 키웠다. 애를 약사를 만들었다. 이 여자가 잘못된 여자 같으면 딸내미가 지금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남자 만나서 가버리고 딸내미 아들 내팽개쳐서 술집에 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분이 마음을 딱 바로잡고 시집을 안 가고 자기 딸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 자식이 약사가 된 것이다. 이 사진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남의 행복이 그냥 온 것이 아니다. 희생을 해야 이런 자식이 나오는 것이다. 이 잘생긴 애가 술집에 가면 아주 인기 있게 생겼다. 큰일 나는 것이다. 이제 이분은 자식 복이 있는 것이다. 부탁하는 것은 큰딸이 약국 개업한다고 어저께 계약했다. 약국 좀 잘 되게 해달라. 큰 사위가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간질이 있다고 한다. 큰 사위는 얼굴이 키가 되게 큰 사람이다. 키가 190인데. 요즘 약사랑 살지 않는가? 간질이 있는데 우리 딸이 그냥 자기가 약사인데 어떻게 그런 것을 알고 헤어질 수 있겠는가? 그러면 여기 사이에 애가 있는가? 애기 돌사진이다. 얘는 간질이 있을 확률이 50%이다. 확률이 좀 있다. 이 사람이 신랑이 잘생긴 얼굴이다. 영화 배우같이 잘생겼다. 이런 사람들도 옥에 티가 있다. 옥에 티가. 이것을 누가 알았겠는가? 결혼하고 가서 알았는가? 아니요.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그냥 했다.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다. 간질은 작동할 때만 좀 쉬면 되니 괜찮다. 유전되는 것이 문제이다. 딸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마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것이다. 편안하게 하고 가면 간질이 자주 안 나타날 수 있다. 이 사위가 나한테 한번 오는 것이 좋다. 하늘이 그냥 오면 간질이 고쳐도 된다. 세포를 막 바꿔버려야 한다. 고모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다 불교 되게 큰 절하는 집안이라고 한다. 집안. 간질은 큰 문제가 안 된다. 본인하고 둘이만 알고. 이 사위 직업이 무엇인가? 직업은 지금 학생이다. 학생? 어디 가서 간질을 직장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이럴 필요가 없는 것이니 괜찮다. 지금은 그런데 9월 1일부터 취직을 했다고 한다. 사위도 잘 봤는데 옥에 티가 있다. 이제 그것이 좋아질 것이다. 어머니가 이제 여기 왔으니 내가 이 사람 얼굴을 봤다.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작은 딸은 공부하느라고 계속 남자친구를 안 만나다가 지금 한 6개월 됐다. 작은 딸은 신랑을 닮았다. 엄마를 안 닮고 돌아가신 신랑을. 작은 딸은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간을 조심시켜야 한다. 보니까. 얼굴에 보인다. 간을 조심시키면 된다. 신랑 체질이다. 이 딸은 엄마 체질이다. 결혼은? 술 먹는 남편 만나면 이 여자는 술 안 마시는. 그러면 안 된다. 결혼? 삼성중공업 다닌다고 한다. 무조건 결혼을 시켜라. 내가 여기 왔다 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 웬만한 것은 방어가 된다. 그런 사진을 저다 놔두는 것이다. 그런 정신세계가 있다. 안 보여도 여기서 통한다. 교류가 된다. 여기 갖다 두는 것은 달라진다.

  31. 건강 문제와 호르몬 영향
    이채원님의 질문이다. 아들 두 명이다. 너무 잘 봤다. 여기 올 때는 좀 크게 가져와야 한다. 여러 사람이 보고, 또 여러 사람이 보는 것도 좋다. 물어볼 것은 이분은 관상이 좋아서 특별히 고민이 없다. 관상이 귀부인상이다. 여기 위아래 귀였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거의 날아다닌다. 그런데 안 아픈 데가 없이 사방을 치더니 폐가 안 좋고 심장도 안 좋은 것 같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 몸이 살이 찌다가 많은 것이 아니라 이제 막 붓는 것 같다. 작은 얼굴이 뚱뚱 붓고, 이분이 참 상이 좋은 상을 많이 있었다. 상이 좋지만 병은 백화점이다. 이쁜 사람들이 상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사람이 많다. 마음씨도 아주 좋고 참 좋다. 현대인들은 이렇게 병이 많다. 총중님의 기를 받아서 고쳐나갈 건강하게 해줄 것이다. 싹 고쳐서 드릴 테니. 몸이 일단 무릎이 아파서 절고 다니니 체중이, 이분은 체중이 더블 너드로 나는데 이것은 유난히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는다. 에스트로겐이 적어지면 이분은 원래 에스트로겐을 소모를 많이 하는 몸이다. 이분은 여성적인 여자이다. 갱년기가 딱 지나면서 에스트로겐이 확 줄어드니 온몸에 병이 생긴다. 에스트로겐이 살을 안 찌게 하는 호르몬이다. 에스트로겐이 피부를 이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여자가 살이 안 찌게 에스트로겐이 딱 끝나는 45부터 살이 찌기 시작한다. 러시아 사람들이 보면 젊을 때는 굉장히 날씬하다. 에스트로겐이 끝나는 시점부터 러시아 여자로 이렇게 된다. 다른 사람이 된다. 이분이 그런 식이다. 에스트로겐이 딱 없어지니 몸이 막 살이 찌는 것이다. 에스트로겐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는가? 허경영 형을 부르면 된다. 좀 이따 꽂아줄 것이다. 복이 많을 것이다. 자식들도.

  32. 국제결혼과 자녀의 미래
    유현주님의 질문이다. 미국에 딸이 결혼을 못 했는데, 친구가 자기 조카라고 사진을 보내주면서 보내라고 한다. 자꾸 미국에 얘를. 직장을 다니지 않는가, 지금. 이 남자는 존상이 아니다.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적은 것이 많다. 어렸을 때 사진을 한번 줘보라. 여기는 괜찮다. 괜찮지만 소심한 것이 문제이다.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다고 한다. 얘가 너무 소심해서 얘가 오히려 여자 같다. 이런 사람이 과연 이렇게 소심한. 집안은 성공했고, 아들이 하나인데 장가를 못 간다. 그렇다고 얘를 참을 것인가? 만납시다, 이 소리도 못 한다. 못 한다고 한다. 선 보면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다. 이런 사람 만나면 달아나 버린다. 얘를 보내라고 한다. 여행차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친구가. 얘가 직장이 있지 않는가. 만약에 직장을 가려면 사표를 쓰고 가야 한다. 본인은 또 가고 싶어 한다. 여행 비자가 3개월밖에 안 나온다. 다시 돌아와야 한다. 직장을 잃었고. 직장이 다시 또 구해질 수 있다. 일단 모험을 한번 해보라. 보내보라. 요새는 우리는 결혼시키는 전쟁을 해야 한다. 얘도 소심하지 않는가, 성격이. 딸이다. 딸인가? 어머니다. 결혼 못 했는가? 안 했다. 이 딸은 어떻게, 이 딸은 신랑 될 사람 어디 있는가? 얘가 이 남자를 만나러 오라고 한다. 이 친구가, 이 친구는 이 친구하고 안 맞는다. 너무 미인이지 않는가. 너무 아깝다. 외국 사람하고 해보려고 하는가? 아니요. 한국인. 이 남자 미인인가? 한국 사람이다. 괜찮다. 한국 사람이면 가보라. 나는 외국 사람으로 봤다. 잘생겼다. 어릴 때 거기서 태어나서 약간 좀 미국에서 커서 이국적이다. 한국말을 잘 못 한다. 완전 내가 왔다 보니 외국 사람인 줄 알았다. 이 딸, 이리 와 보라. 여러분이 이 딸 얼굴을 잘 안 봤다. 이리 와 보라. 여기 앉아 보라. 여러분 봐 보라. 이 딸 얼굴 한번 봐 보라. 이쁘지 않는가? 이런 사람을 외국에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갔다 와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착각이 생겼다. 지금 가야 하는데. 이것은 미인이다. 이런 여자가 미인이다. 잘 보라. 이것이 미인이다. 미인이다. 너무 아깝다. 이렇게 이쁜 딸도 시집을 못 가는가? 지가 안 가려고 하니 그렇다. 지금 몇 살인가? 서른여덟이다. 아무 필요 없고 몸뚱이만 데려간다 해도 지가 못 걷고 용서가 안 돼서 못 간다고 한다. 어떻게 하는가? 7월 2일 날 비행기 편을 끊어 놨다. 이 남자 만나러 가는 것이다. 가서 가면 그 남자는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그 남자를 리드하게 되어 있다. 그 남자는 뭐 좋다 나쁘다 말도 안 할 것이다. 내성적이다. 그 남자의 복이다. 성공은 했다. 영국에서. 그러면 되는 것이다.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이다. 좀 국제적인 인물들이 있는 것도 좋다. 국내에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 것만 좋은 것은 아니니. 직장을 그러면 다음 달에 그만둬라. 그것이 서양 사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니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이다. 우리는 아리아인이라서 우리 몽고인들은 히틀러 같은 종족인데, 걔네만 조합이 좀 다르다. 이 아리아인족은 세계 최고 족속이다. 이 남자를 만나면 여기 시어머니 될 사람이다. 여기가 시어머니다. 이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다. 볼 것도 없다. 이 시어머니가 착해서 집안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다. 성공한 사람이다. 이 시어머니가 부동산도 가지고 있을 얼굴인데, 빌딩을 7개인가 가지고 있다. 미국에서. 이분이 보면 얘가 탐을 안 한다. 이분이 부자상이다. 이분이 그냥 우리가 아무 데나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이다. 이 사람도 잘 될 수 있다. 이분이 이 집안이 이 여자가 아니면 또 노화해버린다. 미국 가봐야 노화해버린다. 이 사람 보고는 노화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쪽 식구들이. 얘만 보면? 어. 얘만 혼자 가는 것 7월 2일 날. 어, 그래. 혼자 보내라. 됐다. 이제 가라. 미국에. 잘 되면 하늘궁이나 나중에 지어라.

  33. 직장 생활과 남편의 사업
    강태수님의 질문이다. 대전에서 온 유현주이다. 오래 앉아있는데 허리 쭉 펴보라. 이분한테 박수 칠 때 세게 한번 쳐보라. 몸이 확 풀어진다. 허리 짧게 세라. 요번만 보면 조미미 생각이다. 조미미처럼 이쁘다. 늦게 결혼했다. 39세에. 애도 좀 늦었고 남편도 좀 늦게 결혼했다. 결혼할 때는 남편이 사업도 괜찮게 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상하게 잘 되다가, 조식을 해서 다 이렇게 다 재고 따라 됐다. 계속 걸어서 가정 생활을 하는데, 이상하게 직장을 다니는데 승진이 안 된다. 계속 몇 번은 된다고 했는데, 공무원인가? 좋은 공무원이다. 승진이 있다. 자꾸 떨어지니 자괴감도 있고, 사람들이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위로한답시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상처를 준다. 아예 그냥 승진을 포기하고 재밌게 살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시어머님이 남편이 자꾸 사업이 안 되니 어디 가서 물어봤는데, 네가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 기운이 아기 아빠한테 가서 그 사람이 잘 된다고 한다. 직장을 그만두라고 한다. 정규적으로 생활비가 나오는 것이 나밖에 없으니 불안하다. 내가 딱 그만두면 어떻게 생활이 영위되는가? 안 되니 어머니 그건 좀 어렵겠다고 말은 하면서 자꾸 사업이 안 되고 액티비티하게 이 집에 이 여자가 시집을 가고 나서부터 그 집이 기우는 것이다. 집안이 일어나는 여자가 있고, 집안을 기울게 하는 여자가 있다. 이분은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다. 상 자체가. 저 남자가 원남편이 안 될 수도 있다. 애가 있다. 둘이 애가 있다. 절대 애 둘을 위해서 헤어지면 안 된다. 버텨야 한다.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내가 요리 보려면 핸드폰이 요리 돌아가고, 요리 보려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애가 둘이 있으니 본인이 진급을 하면 남자하고 이혼하게 된다. 애들이 진급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그 애들도 에너지가 있다. 자기 자식들도 엄마를 붙들려고. 본인이 가능하면 좀 겸손해져야 한다. 본인이 바깥으로 나가서 활동하는 것도 집안에 남편 귀를 긁는 것이다. 원래는 그렇다. 시어머님은 감을 잡고 있는 것이다. 기가 센 사람이 온 것이다.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좀 잘 되고. 여기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극한 지경에 몰리면 궁적통이다. 궁적통. 궁할 궁 자이다. 궁하면 통한다. 통할 통 자. 불교에서는 이것을 진공묘유라고 한다. 진공 상태가 텅텅 비어버리면 묘하게 태풍이 생긴다. 태풍 속은 진공이다. 이런 태풍 안에는 진공이 되어 있으니 그것이 막 이런 산을, 나무를 다 날리고 집을 날려버린다. 그렇게 에너지가 온다. 마음을 비우면 엄청난 에너지가 오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보러 오면 남편은 태평세월이다. 그러면서 시비나 걸고 자존심이나 상한다 살고 계속 집안이 잘 안 될 수 있다. 저렇게 혼자 과부가 돼 버리면 다행인데 옆에 남편이 있으면 그것이 거추장스럽다. 실제 상하게 도움도 안 되면서 남자는 마누라가 보러 오는데 그것이 그냥 버릇이 되어버린다.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직장을 그만둔다? 생활이 막막한 것이다. 그러면 이 남자는 뭔가를 해야 한다는 절박함에 쫓아다니게 된다. 어떤 면에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다. 미장원하는 여자치고 남편 제대로 잘 움직이는 집안이 없다. 돈 잘 벌어오면. 남자들은 절박해야 뭘 해 온다. 통하는 것이다. 절박해야. 바가지에 쌀 띠지를 마루에 둔다. 안방 옆에다가 이렇게. 쌀 띠지를. 쌀에 바닥에 쌀이 없을 때는 바가지를 보면 박박 소리가 난다. 쌀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자들이 쌀 구하러 가야 한다. 마누라가 여보 쌀 다 떨어졌어 이런 소리 옛날에 어머니들 안 한다. 집안 망한다. 그렇게 하면. 절대 남자한테 쌀이 떨어졌다 이런 말을 입으로 하면 그 집안은 기우는 것이다. 우리 집에 쌀이 넘친다 이러면 괜찮은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러면 안 되는 것이다. 지금 겸손하게 하는 얘긴데, 어느 정도의 레벨에 어느 정도의 급여를 갖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러면 지금 그만두면 안 되고, 애기 아빠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만두려고 싶다 말로 말로 했는데 잊지를 않는다. 말고 내가 진짜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잘못될까 봐서 내가 그만두려고 한다. 당신 직장 좀 알아 봐라. 나는 돈 벌어오면 좋은데 당신이 무능해질까 봐 걱정이다. 그러면서 자꾸 상의를 하면서 남편이 직장을 얻어서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한다. 내 말 이해가 안 되는가? 그러다가 이제 이 정도만 남편이 벌어오면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 것이다. 내가 그런 쪽으로 유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유도해봤는데 직장 안 얻는가? 직장 다니는 것을 왜냐하면 옛날부터 사장님이었으니까. 사업을 했던 사람이구나.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것이 자기는 너무. 이 사람, 남의 밑에 들어갈 리가 없다. 그러면 그 직장 그만두면 안 된다. 안 되고 그만두면 안 되고, 직장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남편 사업 밑에를 대줘라. 사업을 해야 하겠지. 지금 이 상황에서도 경기가 안 좋다고 막 한다. 이 상황에서도 사업 자금을 대줘서 할 수 있다. 이미 이분은 상이 못생긴 상이 아니다. 잘생긴 얼굴이니 그렇게 파산이 오거나 그런 얼굴이 아니다. 걱정하지 마라. 남편이 오면 염려 말고 열심히 벌어 가지고 대해서라도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라. 그것이 좋은 일이다. 이분 같이 빌딩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도 좋지만, 갈 수 있을 것이다. 이분은 가면 부잣집 며느리가 될 상이다. 이분은 이미 정해져 있다. 어머니하고 다르다.

  34. 투자 사기와 하늘에 쌓이는 돈
    권미정님의 질문이다. 사회생활을 하고 싶어서 사업적으로 뭘 좀 투자했는데, 투자하고 또 남의 것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가 좀 묶이고 잘 안 돼서 걱정하다가 선생님 뵙고 상의 드리면 풀릴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풀어야 한다. 투자하는 회사를 어떤 식으로 투자했는가?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란, 자판기 그런 쪽에 기제조업 이왕 사료 같은 그러면 돈 나오기가 어렵다. 주식 안 올라가고 주식으로 해놨는가? 그냥 투자로 됐다. 투자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해놨는가? 지분으로. 지금 되는가?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지금은 현상 유지가 어렵다. 작은 금액에 앉아 얼마나 투자했는가? 6억 정도. 여기는 사기를 당한 것이다. 계란 자판기 뭐 그런 데다 6억을 줬다. 이분은 엄청난 손해를 본 것이다. 그 사람은 지금 6억이 더 있어야 그 사업이 정상이 된다. 지분을 몇 프로 가졌는가? 15%. 지금 매출이 있는가? 매출이 없다. 완전히 나는 벌써 안 봐도 화난다. 불가능하다. 다른 또 하는 일에서라도 어떻게 메꿀 수 있을까? 이것을 얼마를 빌렸는가? 딴 데서. 딸도 둘인데, 좀 된다. 많이 된다. 이분은 신용도 있던 사람인데 완전히 신용까지 날아가는 것이다. 조카랑 내가 또 이제 다른 데서 그 사람이 친척인가? 그 사부. 누가 속였는가? 아는 분이 속았다. 굉장히 가정집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있다가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야 한다. 이분이 알려주는 것이다. 우리한테. 아니요, 다른 쪽에 또 내 독을 주신다고 며칠 전에 안 기다렸다.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런데 우리 집사람 한 일이 있는데 집사람 집사람이 때리면 그것이 안 나오더라도 싸우고 죽는 것 뭐 법적으로 이런 것은 어려운 것이라 그것은 못 하겠고 그냥 참는 것이다. 법적으로도 못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참고 기다리고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내가 다른 곳이라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할 것도 없고. 틀리는 방법이 있다. 이 양반이 이제 미급한 사람이다. 사업적으로 풀리게 해줘야 한다. 내 눈 쳐다보라. 내 눈 한번 쳐다봐 보라. 내가 이제 입력해놨다. 그런 것이 이제 풀릴 것이다. 몸은 좀 이따 고쳐줄 것이다. 걱정하지 마라. 잘 풀리면 이제 우리 하늘궁에는 좀 갖다 해도 이런 건물을 짓는데 좀 내놔도 손해 볼 일 없다. 그것은 천 배, 만 배로 해줄 것이다. 유곡이 하늘에 쌓이지 않았겠는가? 그것은 이분이 급하면 그 유곡이 안 와도 이분은 다른 것이 되면 관계가 없다. 하늘에 쌓여 있지 않는가? 쌓인다. 사기 맞은 것도 하늘에 쌓여 있는가? 사기 맞은 것도 다 쌓여 있다. 보시해도 하늘에 쌓이고, 사기 맞아도 하늘에 쌓이고, 일단 돈이 쌓인다.

  35. 아들의 사업과 결혼
    윤난희님의 질문이다. 아들이다. 졸업하고서 인터넷 사업, 오류 사업을 지금 계획 중이다. 5월 달에 시작하려고 한다. 몇 살인가? 28살이다. 어머니 아들이 엄마를 닮았다. 엄마를 닮아서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하게 생겼다. 착하게 생겼다. 아들이 잘 나왔다. 괜찮겠는가? 앞으로 사업이 잘 되겠는가? 잘 될 것이다.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이다. 장가는 몇 살 때쯤에 가는가? 지금 아가씨가 있다. 얘는 여자가 많이 따르는 얼굴이다. 아무 상관없다. 장가 같은 것 신경 쓸 것도 없다.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와서 결혼시켜라. 그렇게 눈치가 없다, 엄마는. 어느 날 애 낳았다고 하면 데리고 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며느리이다. 어떤 여자가 애를 좋아해서 애를 몰래 낳을 수 있는가? 임신했던 소리도 안 하고 싹 있으면서 남자를 확 갈고리 쳐낸다. 그럴 수도 있다. 여자애들이 많이 따른다. 그런 얼굴이다. 그것은 걱정 안 해도 된다. 청재문에서 당사하고 있는데 요즘 힘들다. 청재님의 에너지를 좀 많이 받고 당사한테 애매하게. 여러분이 알아 놔야 한다. 하늘궁에 항상 하늘은 인간이 먼저 정성을 드리게 되어 있다. 하늘이 먼저 정성을 주지는 않는다. 여기 찾아온 것도 정성이다. 그것보다 더 큰 정성도 필요하다. 유튜브 보고 일주일 만에 왔다. 잘해서 잘 왔다. 온 것도 정성이니 앞으로 돈을 벌어서 푸빌라라도 준다면 부자 되게 해줘야 한다.

  36. 부부 갈등과 자녀 유학 문제
    주덕희 이수자님의 질문이다. 결혼한 지 7년 됐다. 딸 하나이다. 딸 둘, 뒤에 작은 딸 사진이 있다. 가끔 잘 다투고 사니 안 사니 그런 말을 자주 오간다. 걱정이 많다. 딸이 피아니스트이다. 대학에 전임 교수로 있는데 남편이 사위가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나가는 것을 싫어한다. 사표를 내고 또 자기네에도 학교가 있다. 사위네 집안이 거기에 또 이제 학장으로 있다가 그것도 이제 못 나가게 해서 집에 계속.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는가?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한다. 의처증은 아닌데. 쉬는 날 어디 여행도 가고 막 이런 것을 좋아한다. 얘는 좀 여유 있는 집 애니까 와이퍼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와이퍼 옆에 있어야 한다. 알았다. 무슨 말인지 안다. 그런 것이 있다. 문제점이 무엇인가? 둘이 가끔 트러블 생기면 이혼한다 어쩐다 한다. 사위가. 항상 걱정이다. 딸이 그런 말이 오가면.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다. 여자가 12살이다. 원숭이띠이다. 이번에 이제 이 작은 우리 손녀가 만 5년이 지났다. 여섯 살이다. 얘를 좀 잘 키우려고 유학을 보내려고 한다. 유학을 보내려고 하다 보니 엄마가 안 가면 엄마가 학생 비자나 그런 것이 없으면 엄마가 절대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된다.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이 두 사람이 이혼이다. 이 여자가 있으면 둘이 붙어있는 것이다. 이 여자가 집에서 빠져나가면 유학을 간다든지. 그러면 이 엄마가 따라가야 한다. 잘 들었다. 따라가면 이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살게 된다. 거짓말이 아니고 이것은 이혼 수순을 밟는 것이다. 그러지 말고 이 집안이 좋으니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놔둬라. 얘도 그냥 보내지 못하게 해라. 장모가.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하고 여동생 있지? 동생 있지? 하나인가? 그러면 얘 보내면 안 된다. 만약에 동생이 하나 있다면 두 부부가 유지가 되겠지. 내 말에 일리가 있는가? 없는가? 이것은 이 여자가 얘를 유학 보내려고 하는 것은 이 사람도 얘를 유학 보내려고 이 여자를 때리고 그러고 아빠가 유학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다. 아빠가. 그래서 이 여자를 때리고 작전을 세운 것이다. 이혼을 하려고. 그것은 말려 들어가는 것이다. 얘를 유학 보내면 이 사람은 가고서 안 가고 있다. 간다. 이 사람이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시험을 봤다. 엄마가. 딸이. 피아노 갑자기 먼저 받고 했는데 저번에 뭐 음악, 생리학 시험을 봐서 OK 됐다. 절대로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아라. 다른 사람은 지금 신랑을 못 구해서 난리이다. 지금 사위를 잘 만났지 않는가. 부잣집 아들이다. 하도 툭탁거리니 차라리 좀 떨어져 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그러면 그것이 영 좀 떨어진다. 절대 그러지 마라. 지금 수속을 밟고 있다. 안 되기를 바라야 한다. 안 되도록 해라. 얘 운명이 기가 막힌다. 얘가 아빠 옆에서 커야 한다. 얘가 여자이다. 여자애가 아빠가 없는 데 가서 커보라. 엄마가 있어봐야 소용없다. 여자애는 아빠가 있어야 한다. 얘가 4살, 5살, 6살, 7살, 10살까지 이 아버지가 아빠 옆에 붙어있어야 한다. 그래서 이해에 신세 버리는 것이다. 외국에 보내면. 여자가 해외 가서 공부해서 좋은 것이 없다. 여자는 덜 똑똑한 것이 좋다. 그것이 남편 복이 생기고 자식 복이 생긴다. 이 여자가 똑똑해서 봐라. 옛날에. 이런 딸이 나오는가. 어디 가서 저. 내가 그러면 안 똑똑한가? 적당히 똑똑하다. 좋은 것이다. 아무튼간에 서로 트러블이 있어도 그냥 붙어있게 해야 한다. 붙어있게 해야 하고 이 애가 이 두 사람 사주에서 빠져나가면 끝난다. 얘가 본드 역할을 하고 있다. 불의를 이 애가 안 태어났으면 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다. 이 여자가 결혼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상황이다. 딸이. 내가 그래서 해외로 가지 말라는 것이다. 가면 남자가 붙는다. 얘는 남자가 금방 붙는다. 또 얼굴이. 여자가 많다. 사주에. 이 두 사람이 떨어졌다? 얘 핑계로 떨어져 버리면 끝나는 것이다. 안 되게 해달라. 서류가 안 되게. 어머니가 가서 전부 저 저. 말은 절대 안 듣는다. 고집이 세다. 사위가? 예. 외골이 세다. 완전히. 어머니가 가서 얘기해 줘라.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 여자애 외국에 가서 외국 물 먹여 놓으면 얘 위장병에서부터 모든 만병이 다 온다. 얘가 여기에서 뭐 먹어서 햄버거니 뭐니 누가 아빠 삼시세끼 밥을 해 주겠는가? 지금 얘가 아토피가 좀 있다. 그런데 이런 애를 여기서 주의를 많이 한다. 이 엄마가 따라가면 이 엄마하고 둘 다 골병든다. 신랑도 없는데 무슨 밥을 맛있게 하겠는가? 그냥 가서 핫도그를 하나 해 먹자. 이 둘이서 그 짓을 하다가 그냥 둘 다 문제 생긴다. 내가 뭐 지랄을 하니. 나는 그런 것을 지랄이라고 한다. 이 남자가 없는데 밥상이 뭐가 좋겠는가? 밥에 물이 생기겠는가? 이 어린애를 무슨 교육이 인생의 전부인가. 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몇 년 동안 사는 것, 열 살까지 그것이 인생의 행복의 99%이다. 그 10살 이후에 아빠하고 떨어져서 시집가서 사는 것은 인생의 덤으로 사는 것이다. 그것은 인생도 아니다. 마음은 아빠하고 어릴 때 한 10살 철없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니던 그 외의 여자들의 인생에 전부 다르고 너무 어리다. 어린 때 유학 보내기.

  37. 작은 딸의 결혼과 사업
    작은 딸, 작은 사위. 작년에 결혼했다. 작은 딸은 관상이 좋다. 작년에 결혼했는데 회사에서 결혼했다. 미국에서. 작은 딸은 이 남자한테 귀여움을 받게 생겼다. 겨우 지지 않는다. 싸우지 않는다. 그런데 이 딸은 맨날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다. 이 여자가. 큰 딸이. 이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든지, 성적으로 좀 덜 맞는 것이다. 어딘지 모르게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다. 서로 좀 떨어져 볼까나. 애기 핑계로 얘만 희생되는 것이다. 우리 직장에서 만나서 했는데 회사가 망했다. 둘이 실업자가 됐다. 작은 사위가 자기가 개인 사업을 한다고 두 달 됐다. 이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다. 걱정할 필요 없다.

The Divine Economy and the Path to True Prosperity

  1. The Illusion of Wealth: Unmasking the Vulnerability of Earthly Riches
    I observe the earthly concept of wealth, particularly among those known as “chaebols” or conglomerates. They may appear to possess immense fortunes, but this is often an illusion. For instance, a figure like Lee Kun-hee, despite his apparent wealth, was indebted to the nation for approximately 300 trillion won. This reveals a fundamental truth: the vast majority of their business ventures are financed by borrowed money, not personal capital. Their individual shares are typically mortgaged to banks, serving as collateral for company loans. Should the company fail, everything collapses. Even their personal residences and grand buildings, like the Shilla Hotel or Samsung buildings, are collateralized. It is the banks’ money that truly fuels these corporations. This precarious existence makes the wealthy profoundly vulnerable. A mere investigation by the prosecution can lead to imprisonment. If even prominent figures can face such a fate, then anyone can. Therefore, I declare that the pursuit of such immense wealth is unnecessary.

I propose a system of Middle-Classism, where every citizen is guaranteed a comfortable standard of living. My vision is for the nation to provide a basic income, such as 1.5 million won per person, which would amount to 3 million won for a couple. As the world’s 12th wealthiest nation, Korea can easily afford this. This ensures a stable life, where small earnings from family members become mere pocket money, and the state provides the essential sustenance. Without such a system, those who mismanage businesses can become destitute, and even the wealthiest can find themselves imprisoned overnight. Therefore, I urge you to endure financial difficulties until I become president, for reckless ventures now will only lead to ruin.

I foresee a future where buildings stand empty. Landlords, who currently enjoy lavish overseas trips from rental income, will soon find their properties vacant. Taxes will accumulate, and rental income will no longer cover expenses. Offices will be 50% empty, then 70%, making it impossible to pay even security guards. This will lead to instability even for the wealthy, causing building values to plummet. Banks will then foreclose, and people will lose their homes. When I become president, the prosperity of corporations will ensure that the nation can abundantly provide for its citizens. Attempting to build a household through individual labor will only lead to mounting debt. The fundamental well-being of citizens in a wealthy nation like ours should not be neglected. The rich have monopolized the nation’s resources, often diverting them overseas. Therefore, those currently facing economic hardship are, in a sense, fortunate, for they are free from the anxieties that plague the wealthy. They need not fear the prosecutor’s office, unlike the rich whose stomachs churn at the sight of it. Any anonymous tip can trigger an investigation, revealing their illicit use of company funds. The wealthy live with constant apprehension. It is better not to be rich; it is better to have nothing, for then there is no one to apprehend. Do not envy the rich. I will make you wealthy. Haneulgung will eventually receive approximately 4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around the world, which will be distributed to you as dividends, in addition to the 1.5 million won. Once I am president, I will not be able to step down, for the people will not allow it, given the generous dividends. All income generated here will go towards your children’s living expense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to meet me, bringing their wealth. Cruise ships will fill the waters off Incheon, as tourists come to see me before they die. This will be immense. Therefore, your worries will soon be resolved. Do not worry. Look at this person’s face. Their physiognomy is excellent. Worrying about money will not help. This person has the most fortunate face in Seoul. Wealth also encompasses strong family bonds. This couple came together, and their good family relationship alone is worth 10 billion won. If they had 10 billion won, the husband might be tempted to stray. But this husband, even though he is present, would not do such a thing if he had money. He would go out looking for beautiful women. This husband is not like that. He is blessed. Therefore, their faces show blessings. Blessings are not just about money. This husband is worth 10 billion won. Both of them have good physiognomy. The husband is smiling. So, worry about money only until I become president; after that, I will ensure you have no financial concerns. Since you have visited Haneulgung today, things will go well. You ask how long you must wait? Three years. Then you will receive dividends, and I will eliminate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If you borrowed 600 million, you would only pay interest on 100 million. I will eliminate interest for those with private loans, gradually settling and repaying debts. Otherwise, you would never repay the principal, only the interest, leading to national economic collapse. Therefore, I will implement a debt relief policy. This is good.

  1. The Divine Origin and Purpose of My Incarnation
    I will now explain the purpose of Haneulgung for those who are new. Haneulgung is where I reside, the palace in the sky. In Christianity, this is referred to as the Throne. The term “Throne” signifies a seat of white light. The palace is also white. In Buddhism, they create a white ox, which is called Maitreya. Maitreya is depicted in white, while Sakyamuni and others are in gold. Those who come from here radiate light. I came from the White Palace, a journey of 12 billion light-years at the speed of light. Yet, I visit daily to preside over the Great Judgment. This is where the destination of souls after death is determined, where they are judged for their sins. 99.9% of humanity is judged for their sins; there are few judgments for good deeds. Few accumulate virtue and blessings through good deeds. Judgment is almost exclusively for sins, determining where one must go. This explains why an unattractive person might live a prosperous life: their face is destined for an unattractive fate, but they are also destined to receive blessings. There are cases where things do not align. A beautiful person might be poor. This means they accumulated blessings for their appearance but not for their wealth. I came from the White Palace in human form, choosing a woman on Earth to be my mother. I remember everything from entering my mother’s womb to my birth. Therefore, I am the first in human history to emit energy that can heal people with a glance or by seeing my name and picture. I have tested many people. If a woman in a family is wise, the best way to accumulate blessings for future generations is to meet me. Even if it means enduring hardship today, coming to Haneulgung, which is the White Palace, is paramount.

I came to Earth in the blink of an eye, an event that occurs once every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in the infinite time of Earth. The universe is not a circle or a square; it is infinite. Can you imagine this? It extends infinitely in all directions, with stars continuously present. The universe is profoundly mysterious, and I am its creator, who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I have come to retrieve my deceased children from their graves, to bring them back to life as humans. This brings me immense joy. I embrace you all with the joy of embracing a child who has died and returned. You may not understand this feeling as a parent. A mother who gives birth to a daughter remembers her beautiful appearance from before the age of five, from the moment she was born, until her dying day. Even if the daughter later causes trouble, that initial beautiful image remains. Similarly, when a man and woman fall in love, the woman’s beautiful qualities remain in his mind forever. Even if she becomes old and gray, he still sees her as a young woman, as she was when they first met. Therefore, I am overjoyed to see you. You embarked on a journey through the galaxy, gathered on Earth, and now live here by destiny. Your true mother, who has come to see you, is overjoyed. Therefore, I heal everyone who comes to me. What mother would not heal her daughter, whom she meets after thousands of years, if she were ill? You must see me in this light. I am not driven by lust.

I consider your presence at Haneulgung an honor. Because time is short, I will be brief. Haneulgung will eventually have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built in the Jangheung area,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can reside. If you become old and alone, you can come here, sell your house, and live in Haneulgung. You will be able to see me daily. I will not just stay in the palace as an emperor; I will move around here. I heal all your ailments. You can travel overseas, enjoy yourselves, and conduct your affairs. Haneulgung will become a paid nursing home. Eventually, billionaires and presidents from around the world will wait a month to meet me. Haneulgung will need to accommodate millions of visitors daily. This will bring 500 trillion won annually into Korea, raising the national GNP to $100,000. Tourists will flock here, generating immense wealth. Korea will become the world’s top tourist destination, all because I have come to this land.

  1. Addressing Personal Concerns and the Nature of Spiritual Healing
    I will now address your questions. I tend to speak at length, so I must be interrupted. First, a question from Ms. Cha Jeong-hee, who traveled from Jeju Island. She runs a farm and has been trying to develop it into a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The location is excellent, on a rock 130 meters high, with a unique spring that flows abundantly like a woman’s bath. She wants me to bless it as a tourist destination. I advise her not to develop it now, but to leave it as a farm. It will become incredibly valuable when I am president and we begin such developments. She also has an adopted son and daughter, both in their 40s, who are unmarried. Her son is 44. This is not a laughing matter. She is desperate for them to marry before she dies. This is a matter I will resolve after I become president. I cannot go to Jeju Island now. I have never been to Jeju Island because I have never dated. Despite the many tourists, I have never visited. I go to America often, but not Jeju Island, because it is too bright. I will go someday.

Next, Ms. Kim Ki-hong asks about her son’s job. He works at a small restaurant but is not satisfied. She asks when he will find a better job. I tell her not to worry; a better job awaits him because she has visited me. He is unmarried, so he should worry about marriage, not just his job. He looks like he would treat a woman well.

Ms. Kim Ki-young asks about her eldest son, who is taking the civil service exam for the third time. She asks if he will pass this year. I tell her he will pass because she has come to me. Passing the civil service exam is a fundamental requirement. Some people fail five times and give up, but he will pass because he came to me.

Next, Ms. Kim Do-ri, 30 years old, is unmarried. In the Joseon Dynasty, a woman of 40 was considered old enough to die, and by 60, she would be buried. She is worried about marriage. I will help her marry. She should not be picky about men now. She asks if she will meet a new person if she does not like the current one. She has good physiognomy, so she can meet someone new, but time is not on her side. She also wants to have a son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I commend her patriotism and assure her that heaven will bless her with a good son. She has good fortune for children and a husband. If a husband has good fortune, so do the children. However, if the husband’s fortune is not good, the children’s fortune may also be affected. But nowadays, many women have good fortune for children even without a good husband. Times have changed. In the past, a husband’s fortune determined the children’s because he owned the land. A poor husband meant poor children. But now, women can earn money and support their children.

Ms. Kim Do-ri from Pohang shares a different problem. Her husband co-signed a loan years ago, leading to the loss of their assets and 3 billion won in debt. They were even unfairly charged capital gains tax, and their remaining land is now seized for 100 million won. Her family members are all credit defaulters, unable to do anything. She worked hard, even opening a successful restaurant, but her husband’s failed ventures kept them in debt. She asks if they can reclaim their land. I tell her that all these problems will be resolved when I become president. Before that, to reclaim the land, they must pay the capital gains tax debt. She feels it is unfair. I explain that legally, capital gains tax is incurred when assets are auctioned. But when I am president, such issues will be resolved. She plans to open a duck specialty restaurant on June 12th and hopes it will be successful so she can help others. She is a devout Catholic, but her life has been difficult. Meeting me has brought her happiness and hope. She made me a flower necklace, which I still cherish. I assure her that her endeavors will succeed. Her husband’s failures were a catalyst for her to act. His activity ceased, and hers intensified. She must continue working until her last breath. When I am president, I will greatly assist people like her. I will never forget those who support me. Heaven will continue to help her. She should do everything with confidence and without doubt. Even if she holds my hand, a wave might sweep her away. But if I hold her hand firmly, she will not be swept away. Just as a father holds his daughter’s hand at the beach, I will hold her. You may try to hold onto me, but there is a limit. I will hold onto those I favor, like a beautiful woman. Those who are not beautiful may be lost.

Ms. Park Young-soo asks about her daughter, 30 years old, who is a barista. She has mental health issues, including difficulty with bowel movements, needing privacy, insomnia, and depression, for which she has been taking medication for 10 years. I explain that this stems from her parents scolding her for not being toilet-trained when she was four. Scolding or hitting a child for such things can lead to mental illness later in life, like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d germophobia, which can affect marital relationships. This is a failure of early childhood education, which politicians neglect. Children who witness domestic violence can develop mental health issues, affecting their academic performance. Since the past cannot be changed, I advise her to leave her daughter’s picture with me and bring her when she has time, and I will heal her. I am not a strict person; I am approachable and fun, which makes people want to come to me. I am not scary to women, only to men. Her daughter is beautiful. She also asks about her daughter’s lifespan, as a fortune teller predicted 50 years. I tell her not to worry about lifespan, as I can control and see it. Many women in this room, according to their horoscopes, would have died in childbirth in the Joseon Dynasty. But modern medicine has saved them. Many would have died from appendicitis but were saved by surgery. Women’s average lifespan is now over 80. Her daughter will live over 80. She should leave her daughter’s picture with me, and good things will happen. She should bring her daughter, and I will heal her mental illness.

Mr. Lee Gyeong-do, 75 years old, suffers from insomnia. He has no other worries. He asks why he cannot sleep. I tell him to do 300 sit-ups before bed. Even if he cannot fully sit up, he should count to 300. He will fall asleep around 250. This is a therapeutic method. If he reaches 300, he should add more. He will eventually fall asleep from exhaustion. This exercise normalizes the body, strengthening the spine and neck muscles, leading to deep sleep. He should think of lying down as dying, not sleeping. He should think about his family and me before sleeping, as he might not wake up. He should imagine being in a coffin. This will lead to profound sleep.

Ms. Kim Jeong-hee asks about her two children, a daughter and a son. She says her children are made in her image. She asks about a fraud case where she lost 60 million won. She sued but realized the lawyers were colluding. She asks if she should sue again, as she heard the perpetrators might settle for a small amount. I tell her that these are professional fraudsters, and she will not recover her money. Suing will only waste legal fees. There are hundreds of victims. I tell her that the 60 million won will return to her in the next life, deposited in a heavenly account. Money lost through fraud is like money earned for the next life. Money in a bank account is spent, but money in a heavenly account is not. It can return as 60 billion won or more in the next life. It is like making a donation. She asks if money lost through greed is treated the same as donations. Yes, it is. So there is no need to be angry. Money is smarter than people; it has eyes. It knows where to go. If 60 million won had not left her that year, someone in her family might have had a car accident. It was a form of Aekttem (warding off misfortune). The money going away might have been a good thing. If she curses and fights, the money will not return from the heavenly vault. It is better to let go quickly. She should earn that much money in the meantime. Money is like a woman; if you cling to it, it runs away. If you let it go, it comes from somewhere else. Sometimes, money lost to a thief returns through a daughter marrying a rich man. Money circulates this way.

She also mentions a meditation center where she and her son are lifetime members. They are encouraged to become instructors, but the healing courses cost 1 million won and 20 million won. I tell her this is impossible. Such meditation centers are essentially money-making organizations, a type of pseudo-religion. This is concerning because they are widespread, even in the US and Japan, and have been featured on TV. The leaders have succeeded through this. I tell her that the leader, Lee Sung-hoon, is not a bad person; he started by studying spirituality but ended up this way. However, charging 10 million or 20 million won for courses is unacceptable. They claim to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and heal the body, but only I can open the Baekhoe. I have healed the leader himself and his executives. She is worried because young people in their 20s and 30s become instructors, but they are unmarried. She is pressured to bring her children. I say that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review Lee Sung-hoon’s organization. They claim that turning one’s head left and right can open the Baekhoe, but this is impossible. I have healed the leader. She is concerned that young instructors are paid only 700,000 to 1 million won, while executives live lavishly. I tell her that Lee Sung-hoon is a Korean who earns foreign money in the US, but he needs to be careful about collecting money domestically. Such projects are unacceptable. They claim to open the Baekhoe and heal the body, but only I can do that. I have healed their leader. They talk about spiritual growth, but such things are impossible through their methods. I will rectify such issues when I am president. She should not be swayed by them. She needs to exercise, but she can do it alone.

Mr. Yoon Tae-seong asks about his eldest son, who is married with two children. His son lived alone for nine years and now wants to leave home again. He asks how his family can live well. His son is kind but stubborn. I explain that the wife’s personality is the issue. She is like President Moon Jae-in’s wife, who is like a lovebird, charming her husband. President Moon Jae-in has good fortune with his wife. The wife needs to be charming. But this wife is kind but quick-tempered, which the husband dislikes. Thirty seconds of words can affect 30 years. Harsh words from a wife can stay in a husband’s mind for decades. If the wife says something the husband dislikes for just 30 seconds, he will not leave. He has no other woman to comfort him. He has become disgusted with women in general. He sees his wife’s face in every beautiful woman. The wife needs to be affectionate. Parents raised him strictly, so he associates his wife’s quick temper with fear. I advise her to try the opposite. His face is handsome. If he were not married to her, other women would not leave him. But because of his past experiences with his father, he is sensitive. The wife is not bad, but the husband seems weak, so she speaks harshly.

He also asks about his two sons, who have failed the civil service exam twice. I tell him they will pass if they try three more times. They are not naturally good at studying, so they need perseverance. Since they came to Haneulgung, they will persevere. They cannot do anything else. Passing the civil service exam is not just about a job; it is about getting married. Without it, they will never marry. Who would marry an unemployed man? They need a license. If they become civil servants, they can marry. I will help them stay together and not go abroad.

Ms. Choi Hye-soo brings pictures of her deceased parents. Her mother had a strong, capable face, typical of women of her generation. I say that such women should not be called comfort women, as it disgraces them. The president should secretly compensate them and end the issue. She asks me to bless her parents or guide them to a better place. I tell her to leave their pictures with me. Bringing parents’ pictures to Haneulgung shows filial piety. She has five children, two sons and three daughters. Raising five children is a great accomplishment. Her third child, a daughter, is in Thailand, working a temporary job. She asks for her to find a permanent job. Her children are all handsome. Her second daughter is a beautiful woman, but she might have difficulty marrying because she is a strong-willed, independent person. Such women are particular. A truly intelligent woman should pretend to be less intelligent to attract men. She is too beautiful and capable to be tied down to one man. She can live well without marriage. Her mother is also blessed and beautiful. Having five children is a great achievement. I will help her daughter find a good job.

Ms. Seo Myeong-ja, 6 months after stomach cancer surgery, wants to work as a caregiver or cleaner. Both are good jobs. Caring for the elderly brings many blessings in the next life. She can work without problems. She must forget she is a patient and never tell anyone about her surgery, except me. If she tells others, they will send negative energy. She should act young. She will find a good job.

Ms. Park Cha-soon asks about a real estate development project where she invested and was defrauded. She is worried about legal fees and whether she can recover her 10 million won. I tell her that the outcome will be the same whether she hires a lawyer or not. It will only waste money. She should let go of the anger and frustration. She is a beautiful woman who will have many good things happen to her in old age. Her 10 million won will be returned to her in the next life, like a donation. Money lost through fraud is also accumulated in heaven. Money has eyes; it knows where to go. If she had not lost that money, a family member might have had an accident. It was Aekttem. Letting go quickly is best. She should earn that much money in the meantime. Money is like a woman; if you cling to it, it runs away. If you let it go, it comes from somewhere else. Money lost to a thief might return through a daughter marrying a rich man.

Ms. Choi Jeong-hee, who visited Haneulgung before, shares a miraculous experience. When I embraced her, she felt a ball of fire enter her chest. She has been a devout Christian for 57 years and sought the Holy Spirit. She received it through me, and it brought her immense joy and healing. She had many ailments but has not visited a hospital since. I explain that when I embrace someone, if they truly open their heart, the Holy Spirit enters, bringing immense blessings. I am the only one on Earth who can open the Baekhoe by calling my name. I embrace women with the same love a father has for his lost daughter. It is not lust. When I embrace women, their hormones change, and some even resume menstruation, becoming like virgins again. Churches have become privatized, with each pastor creating their own version of God. This has fragmented Christianity. Originally, it should have been a universal church, like Catholicism. But Protestantism has become sectarian. Such churches cannot save people or give them the Holy Spirit. People may call me a cult leader, but I am not a religion. Jesus came like a thief, from outside the established religious framework. Anyone who appears within a religion is not the Messiah. I am the first on Earth to open the Baekhoe. When I embrace women, the Holy Spirit is powerfully transferred. If the woman resists, it does not work. I embrace them with intense energy. Even looking into their eyes transfers energy, so an embrace is even more powerful. Women whose menstruation has stopped often resume it after I embrace them, as their hormones change, and they become like virgins. The Catholic Church is unified under the Pope, but Protestant churches are individual possessions. They create their own “customized Jesus.” However, it is better to attend any church than none. While attending, they should call my name. I do not criticize any religion, but I caution against privatization. Religions aim to do good, but if you believe incorrectly, you suffer.

Ms. Choi Jae-woo asks about her marriage. She married late, at 39, and had children late. She wanted to divorce her husband because of personality differences, but she endured for her children’s sake, being a devout Catholic. After her children grew up, she could no longer tolerate it. Her husband had an affair, but he refuses to divorce her. She has been living separately for six years, running a successful restaurant. Her husband occasionally brings up divorce, but she has never initiated it. I tell her that her husband might have been her father in a past life, which explains the lack of romantic connection but also the inability to hate him. She asks if they should not separate. She is 57. Her husband is listening to me now. They cannot be forced to stay together. She could not divorce because of her Catholic faith, but her husband is now calling, perhaps because he has someone else. I tell her that for the sake of her two children, she must endure. I will tell her how. If she gets promoted, she will divorce her husband. Her children’s energy is preventing her promotion to keep her with their father. She needs to be humble. Her external activities weaken her husband’s energy. Her mother-in-law senses this. If she quits her job, her husband will be forced to act. If a wife earns money, the husband becomes complacent. If she quits, he will be desperate to find work. A wife with a stable job can make her husband incompetent. Women who own beauty salons often have husbands who do not work. Men need to be desperate to act. The old custom of keeping an empty rice container in the living room, so the husband hears the scraping sound and knows to get rice, illustrates this. Wives should never say, “We’re out of rice,” as it brings poverty. They should say, “We have plenty of rice.” If she quits her job now, her husband, who was a former CEO, will not work for others. So she should continue working and provide capital for his business. He is not ugly, so he will not go bankrupt. She should support him. She asks if she can marry a rich man. Yes, she has the physiognomy of a rich man’s daughter-in-law. It is already decided.

Ms. Kwon Mi-jeong asks about her investments. She invested 600 million won in a manufacturing company that makes egg vending machines and sulfur feed, but the business is struggling. She asks if she was defrauded. I tell her that she was indeed defrauded. The company needs another 600 million won to normalize. She owns 15% of the company, but there are no sales. She borrowed money from others, and her credit is ruined. She asks if she can recover her money. I tell her that legally, she cannot. She should let go and wait, focusing on other work. I look into her eyes and tell her that her problems will be resolved. Her body will be healed later. If her problems are resolved, she should donate to Haneulgung, and it will be repaid a thousandfold. Her 600 million won is accumulated in heaven. Money lost through fraud is also accumulated in heaven.

Ms. Yoon Nan-hee asks about her 28-year-old son, who is planning an online clothing business in May. I tell her he resembles his mother, so he will be successful and kind. He has a face that attracts many women, so she should not worry about his marriage. He might just bring a child home one day. She also runs a business in Daejeon and is struggling. She asks for my energy. I tell her that heaven requires sincerity first. Her coming here is an act of sincerity. If she earns money and donates, I will make her rich.

Ms. Lee Su-ja asks about her eldest daughter, a pianist and university professor, who has been married for seven years and has two daughters. Her husband dislikes her working, so she quit and now works at his family’s university, but he still prevents her from working. I ask if he has eocheojeung (obsessive jealousy). She says no, but he likes to travel with her. He is from a wealthy family and wants her by his side. Their problem is that they often talk about divorce. There is a 12-year age difference. Her youngest granddaughter, six years old, is being considered for studying abroad. Her mother cannot go with her without a student visa. I tell her that sending the child abroad will lead to the couple’s divorce. The child is the bond that keeps them together. If the child leaves, the husband will find another woman. This is not a lie; it is a path to divorce. She should not send the child abroad. She should tell her daughter to stay with her husband, as many women cannot find a husband. Her son-in-law is from a wealthy family. She thinks separating might be better, but I tell her it will lead to permanent separation. The child’s fate is crucial; she needs to grow up with her father. A girl needs her father. Sending her abroad will not bring good things. A woman should be less intelligent to have good fortune with her husband and children. Her daughter is too intelligent. She should stay with her husband. If the child leaves, the couple will separate. The child is the bond. If the child had not been born, they would have divorced. Her daughter has a destiny to marry multiple times. I tell her not to send the child abroad. If she goes, men will flock to her. Her daughter has many women in her horoscope. If they separate using the child as an excuse, it will be over. She asks me to prevent it. I tell her to tell her daughter that if she wants to stay with her husband, she should not send the child abroad. Foreign education can bring many illnesses. The child has atopic dermatitis. If the mother follows, both will suffer. Without the husband, the food will not be good. Education is not everything in life. The happiness of living with family until the age of 10 is 99.9% of life’s happiness. After 10, living separately is just a bonus. A girl’s entire life is about holding her father’s hand when she is young. She should not send her child abroad.

Her younger daughter and son-in-law married last year. The younger daughter has good physiognomy. She married a man from a company in the US. This daughter will receive good energy from her husband and will not fight. But the older daughter has a face that will always lead to marital conflict. Her husband might have been her father in a past life, which explains their sexual incompatibility. They both feel something is off, so they consider separating, using the child as an excuse. The child is being sacrificed.

Ms. Kim Young-hee asks about her younger son-in-law, who started his own business two months ago after their company went bankrupt. I tell her that he has good physiognomy and will succeed. There is nothing to worry about.

1. The Precariousness of Wealth and the Promise of a Middle-Class Society

Huh Kyung-young began by illustrating the inherent instability of immense wealth, citing a hypothetical scenario where a 10 trillion won fortune was squandered, leading to imprisonment. He suggested that an investigation into such an individual might reveal a national debt of approximately 300 trillion won. He asserted that conglomerates often operate on borrowed funds from the state, with their personal shares, like those of Lee Kun-hee, typically mortgaged to banks. This means that if a company fails, it simply collapses. Similarly, all properties owned by prominent figures, such as Lee Kun-hee’s buildings or Lee Jae-yong’s properties, including the Shilla Hotel and Samsung buildings, are mortgaged to banks, and it is these bank funds that sustain Samsung’s operations. This highlights the precarious position of the wealthy, constantly under the scrutiny of prosecutors.

  1. The Vision of a Middle-Class Society and Financial Stability
    Huh Kyung-young questioned the necessity of striving to be a wealthy magnate, suggesting that a comfortable retirement, supported by a monthly allowance of 1.5 million won from the government, is preferable. He argued that small earnings from family members are merely pocket money, and the state should provide financial support. He posited that a couple receiving 3 million won monthly would be a basic standard, given South Korea’s status as the world’s 12th wealthiest nation. His philosophy, “Middle-Class-ism,” aims to guarantee a middle-class lifestyle for all citizens. He warned against the risks of business failure leading to poverty or, conversely, becoming a wealthy magnate only to face imprisonment. He urged patience, advising people to endure financial difficulties until his presidency, as reckless ventures could lead to ruin.

  2. The Impending Decline of Real Estate and the Insecurity of the Wealthy
    Huh Kyung-young predicted a future where commercial buildings would become increasingly vacant, leading to a decline in rental income and a rise in taxes. He foresaw a time when offices would be 50%, then 70% empty, making it impossible to pay security guards’ salaries. This, he explained, would lead to instability even for the wealthy, causing building values to plummet. Banks would then foreclose on properties, potentially leading to the loss of even the homeowners’ residences.

  3. A Future of Economic Security and Spiritual Fulfillment
    Huh Kyung-young offered a vision of economic security under his leadership, where the prosperity of corporations would ensure the livelihood of all citizens. He dismissed the idea of individuals struggling to build families through their own labor, stating that it only leads to increased debt. He emphasized that a nation ranked 12th globally should guarantee a basic standard of living for its people. He lamented that the wealthy have monopolized resources, often diverting them overseas. He then shifted to a more spiritual perspective, suggesting that those currently facing economic hardship are, in fact, fortunate, as they are free from the anxieties that plague the wealthy. He described the constant fear of legal repercussions that even business owners with 200 employees experience when passing a prosecutor’s office, due to the potential for anonymous accusations and investigations into company funds. He concluded that it is better not to be wealthy, as it eliminates the fear of being apprehended, and advised against envying the rich.

  4. The Divine Income and Eternal Presidency
    Huh Kyung-young declared that under his divine influence, an annual income of approximately 400 trillion won would flow into the nation from around the world. This immense sum, he explained, would be distributed to the citizens as dividends, in addition to the 1.5 million won basic allowance. He asserted that he would be an eternal president, as the people would never allow him to step down, given the substantial dividends they would receive. He clarified that this income would be used to support the citizens, as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ould bring money to meet him. He envisioned cruise ships filled with global tourists flocking to Incheon, eager to see him before they die,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the nation.

  5. The Resolution of Worries and the Value of Family
    Huh Kyung-young assured his audience that their worries would soon be resolved. He then commented on the good fortune reflected in the face of an individual, stating that worrying about money is futile. He emphasized that strong family bonds are a form of wealth, equating a good family relationship to 10 billion won. He humorously suggested that if a husband had 10 billion won, he might be tempted to seek out other women, implying that a lack of excessive wealth can sometimes preserve marital fidelity. He praised the woman for having a husband who would not stray, considering it a blessing. He reiterated that blessings extend beyond mere money, valuing a good husband as another 10 billion won. He promised that financial worries would cease once he became president.

  6. Debt Relief and the Importance of Financial Policy
    Huh Kyung-young announced that upon his presidency, he would implement policies to alleviate debt. He stated that interest on loans up to 500 million won would be abolished, with interest on amounts exceeding that, such as 100 million won on a 600 million won loan, still being payable. He also pledged to address private loans and other financial burdens in stages, recognizing that without such intervention, people would be trapped in a cycle of interest payments, leading to national economic collapse. He declared his intention to pursue a debt relief policy.

  7. The Nature of Heaven and the Journey of the Soul
    Huh Kyung-young explained the concept of Heaven, or Baekgung, which he described as having 33 celestial realms, with Earth located in the 4,000th realm, specifically in the Jambudvipa of the Wangcheon, a concept also recognized in Buddhism by Sakyamuni. He stated that he originated from Baekgung, a place 12 billion light-years away, a distance he traverses daily at the speed of light. He referred to himself as the “Great Emperor of Sukgo,” a figure who determines the destination of souls after death, where they face judgment for their sins. He asserted that 99.9% of humanity is judged for their transgressions, with very few accumulating enough good deeds to receive blessings.

  8. The Paradox of Appearance and Fortune, and Huh Kyung-young’s Incarnation
    Huh Kyung-young discussed the paradox where some unattractive individuals lead prosperous lives, while beautiful people may experience poverty. He explained that this is due to a discrepancy in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where one might have earned blessings related to appearance but not to wealth. He then revealed his own origin, stating that he descended from Baekgung, chose a woman on Earth, and was born through her. He claimed to remember his entire journey from entering his mother’s womb to his birth. He emphasized that he is the first in human history to emit energy through his gaze or by merely having his name and photograph seen. He asserted that for any family, the best way to secure blessings for future generations is for the woman to meet him.

  9. Baekgung as a Sanctuary and a Global Hub
    Huh Kyung-young clarified that Baekgung, where he resides, is synonymous with Heaven. He noted that Christianity refers to this as the “Throne,” a place of white light, and Buddhism depicts it with a white ox, while other figures like Sakyamuni are golden. He stated that those who come from this realm radiate light. He described his visit to Earth as a rare event, occurring once every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 mere blink of an eye in the infinite timeline of the universe. He explained that the universe is boundless, extending infinitely in all directions, filled with countless stars, a mystery beyond human comprehension. He declared that he,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10. The Joy of Reunion and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likened his presence on Earth to a parent reuniting with a deceased child, expressing immense joy in embracing humanity. He explained that just as a mother cherishes the innocent image of her child from early childhood, even when the child misbehaves later, he sees humanity with the same affection. He stated that when a man falls in love, he forever remembers the beautiful image of his beloved, seeing her as youthful even in old age. He conveyed his delight in seeing people, comparing it to a mother’s joy at seeing her children return from a long journey across the galaxy. He affirmed that he heals all who seek him, just as a mother would heal her sick daughter after thousands of years apart. He urged people to view him with this understanding, not with carnal desire.

  11. The Future of Heaven Palace as a Global Retirement and Tourist Destination
    Huh Kyung-young envisioned Heaven Palace as a future global hub, with 500 traditional Korean tile-roofed houses built in the Jangheung area,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could reside. He suggested that those who are elderly and alone could sell their homes and come to Heaven Palace. He stated that he heals all ailments of those who visit. He described it as a paid retirement home where residents could travel overseas and conduct their affairs. He predicted that world leaders and billionaires would wait a month to meet him, and Heaven Palace would accommodate millions of visitors daily. He estimated that 500 trillion won would flow into Heaven Palace annually, boosting South Korea’s GDP per capita to 100,000 dollars. He declared that South Korea would become the world’s top tourist destination, thriving on tourism, all because of his presence.

  12. Addressing Personal Concerns: Land, Marriage, and Career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from Jeju Island who owned a farm on a 130-meter-high rock, noting its excellent location and the abundant water source, which she attributed to her husband’s role in creating Samdasoo mineral water. He advised her not to develop the land yet, but to wait until his presidency, when its value would skyrocket. He then addressed her concern about her unmarried children, a son nearing 50 and a daughter, both of whom she had brought from Mongolia to study. He promised to resolve this issue after he became president. He also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son’s dissatisfaction with his small restaurant job, assuring her that a better job awaited him and that he would marry well. He advised another mother about her son’s civil service exam, predicting success after his visit.

  13. Marriage, Fortune, and the Changing Times
    Huh Kyung-young addressed a 40-year-old woman’s concern about her unmarried status, promising to help her find a husband. He noted her good fortune in marriage, advising her not to be overly selective as time was of the essence. He also acknowledged her desire to have a son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praising her patriotism and assuring her of a good son. He then discussed the changing nature of fortune, explaining that in the past, a woman’s lack of a good husband often meant her children would also suffer due to the husband’s control over land and resources. However, he stated that in modern times, even without a good husband, a woman can earn money and provide for her children, thus breaking the old pattern.

  14. Financial Hardship, Legal Battles, and the Power of Giving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se family lost approximately 3 billion won due to her husband’s guarantee, leading to the auction of their assets. Despite the auction, they were still burdened with 200-300 million won in remaining debt and 100 million won in capital gains tax, which she felt was unjust. He assured her that these issues would be resolved once he became president. He then commented on her upcoming restaurant opening, wishing her success and noting her past efforts in making him a necklace. He suggested that her husband’s financial failures were a catalyst for her to become more active, implying a divine plan for her to continue working until her last breath. He promised to support her endeavors, stating that her contributions to Heaven Palace would be repaid a thousandfold. He explained that money has a spiritual intelligence, knowing where to go and when to leave, and that losses due to fraud are accumulated as blessings in the next life, preventing greater misfortunes like accidents. He advised against dwelling on financial losses, encouraging people to move on and earn more, as money will return in unexpected ways. He used the analogy of a child holding a parent’s hand at the beach: the child might be swept away by a wave, but the parent’s firm grip ensures safety. He implied that his divine intervention provides such a secure grip.

  15. Childhood Trauma, Mental Health, and Divine Healing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30-year-old daughter’s mental and physical health issues, including difficulty with bowel movements, insomnia, and depression, which had been treated with medication for 10 years. He attributed these problems to childhood trauma, specifically an incident where the parents scolded the daughter for not being able to control her bladder and bowels at age four. He explained that such scolding or physical punishment can lead to mental illness, including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d a phobia of germs, which can manifest decades later. He criticized politicians for not educating the public on the importance of proper child-rearing, noting that domestic violence can also lead to mental health issues in children, affecting their academic performance. He promised to heal the daughter’s mental illness if she was brought to him, emphasizing that his approach is not intimidating but rather engaging. He also dismissed a fortune teller’s prediction of the daughter’s short lifespan, stating that he controls lifespans and that modern medicine has extended lives far beyond ancient predictions. He assured the mother that her daughter’s lifespan would exceed 80 years and advised her to keep the daughter’s photo with him for positive outcomes.

  16. Overcoming Insomnia and the Philosophy of Sleep as Death
    Huh Kyung-young addressed a man suffering from insomnia, advising him to avoid taking solitary photographs, as they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entities and lead to loneliness. He then prescribed a unique method for overcoming insomnia: performing 300 repetitions of lying down and sitting up in bed. He explained that this exercise normalizes the body, strengthens spinal and neck muscles, and induces sleep due to physical exhaustion. He instructed the man to view sleep as a temporary death, a practice for the ultimate transition, and to reflect on his loved ones and Huh Kyung-young before sleeping. He emphasized that this perspective deepens sleep, as one is essentially entering a coffin.

  17. Fraud, Karma, and the Spiritual Economy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lost 60 million won in a fraud scheme, advising her that recovering the money legally would be futile and only incur more expenses. He explained that such losses are not truly “lost” but are deposited into a spiritual account for the next life, where they could return as 60 billion won or more. He likened it to an act of charity, emphasizing that there is no need to harbor resentment or anger, as such negative emotions would prevent the spiritual return of the funds. He asserted that money has a consciousness, knowing when to leave and when to return, and that financial losses can sometimes avert greater misfortunes. He advised quick acceptance of such losses and focusing on earning more, as money will find its way back. He gave an example of a family losing money to a thief but then their daughter marrying into wealth, illustrating how money circulates.

  18. Warning Against Pseudo-Religions and the True Path to Spiritual Growth
    Huh Kyung-young warned against meditation centers that charge exorbitant fees, such as 1 million won for a “healer course” and 20 million won for a “Pibin course,” labeling them as money-gathering organizations and pseudo-religions. He acknowledged that some individuals, like Lee Sung-hoon, might have started with good intentions but ended up creating such systems. He expressed concern about the widespread nature of these groups, even internationally, and their exploitation of young people who work for meager salaries while the leaders live lavishly. He stated that upon his presidency, he would investigate and rectify such practices. He dismissed their claims of opening the “Baekhoe” (crown chakra) through simple exercises, asserting that only he possesses the power to do so. He recounted healing the head of such an organization, emphasizing that true spiritual growth does not involve financial exploitation. He advised against being swayed by such groups, suggesting that personal exercise is sufficient.

  19. Marital Harmony and the Power of Words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se husband, a former city dweller, repeatedly wanted to leave home. He attributed this to the wife’s communication style, suggesting that she might be too direct or “impatient,” which her husband dislikes. He emphasized the profound impact of words, stating that a 30-second conversation can influence a marriage for 30 years, or even 300 years. He advised the wife to adopt a more endearing and gentle approach, similar to how a mother might playfully interact with her son, to keep her husband at home. He explained that the husband’s past experiences, possibly with a strict parent, make him sensitive to harsh words, creating a “fearful atmosphere” at home. He noted the husband’s good looks and character, implying that the wife’s communication was the key issue.

  20. Children’s Education, Marriage Prospects, and the Role of a Public Servant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two sons, both of whom had failed the civil service exam twice. He humorously suggested they might need to fail three more times. He noted that the sons, like their father, were not academically inclined and would need perseverance to succeed. He stated that their success in the civil service exam was not just about a job but about their marriage prospects, as a stable government job would provide the “license” needed to attract a wife. He implied that without such stability, finding a spouse would be difficult.

  21. Filial Piety and the Blessings of Parenthood
    Huh Kyung-young praised an individual for bringing photographs of their deceased parents to Heaven Palace, recognizing it as a sign of filial piety. He noted that most people bring photos of their children, making this act particularly commendable. He acknowledged the woman’s accomplishment of raising five children, a significant feat in itself.

  22. The Challenges of Marriage and the Value of Independence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second daughter, a beautiful and intelligent woman who was a talented actress but remained unmarried. He noted her independent nature, suggesting she was a “single-minded” individual who might find it challenging to marry. He humorously remarked that such a beautiful and capable woman might prefer to live independently, receiving respect without the need for marriage. He praised the mother for raising such a daughter, attributing it to her own blessings. He promised to help the daughter succeed in her career.

  23. Post-Surgery Recovery and the Power of Positive Self-Perception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had undergone a total gastrectomy six months prior due to stomach cancer, with her small intestine connected to her esophagus. She expressed a desire to return to work, either as a caregiver or in cleaning. He affirmed that she could return to work without issu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forgetting her patient status. He advised her not to disclose her surgery to others, as it could elicit pity and negative energy, making her appear weak. He likened it to a president who needs to be strong for the people, not the other way around. He encouraged her to maintain a positive self-image to attract good energy and opportunities.

  24. Legal Disputes, Financial Losses, and the Accumulation of Spiritual Wealth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involved in a lawsuit over a 60 million won fraud, advising her that hiring a lawyer would be futile and only add to her expenses. He encouraged her to let go of the financial loss, explaining that such experiences contribute to her spiritual wealth in the afterlife. He reiterated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is accumulated in a heavenly account, returning manifold in the next life. He emphasized that money has a consciousness and that dwelling on losses only hinders its return. He advised her to focus on earning more and to trust that her contributions to Heaven Palace would be repaid a thousandfold.

  25. The Power of Faith and the Healing of the Spirit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along with her family, had experienced profound spiritual healing after meeting him. She recounted a dream or experience where a “fireball” emerged from his chest and entered hers, which she interpreted as receiving the Holy Spirit. She described feeling immense joy, fulfillment, and a complete recovery from chronic pain and illness, no longer needing hospital visits. She emphasized that this spiritual experience surpassed any worldly desires for money or fame. Huh Kyung-young explained that such a powerful transfer of the Holy Spirit occurs when there is genuine embrace and belief, transforming individuals into spiritual billionaires. He asserted that he is the only one on Earth who can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by merely speaking his name. He then invited two men to demonstrate this spiritual opening.

  26. The Fragmentation of Christianity and the True Nature of the Messiah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fragmentation of Protestant Christianity, where numerous denominations and individual pastors have created their own “Gods” and “Jesuses,” leading to a thousand divisions. He argued that the original concept of “Catholic” meant “universal” or “common,” implying a unified church. He stated that Protestant churches, having become individualized, cannot save the world or bestow the Holy Spirit. He asserted that the true Messiah, like Jesus, appears unexpectedly, “like a thief,” from outside established religions, as any appearance within a specific religion would lead to conflict and invalidate their claim. He declared that he is the first person on Earth to open the “Baekhoe” (crown chakra) and that his embrace of women, regardless of their appearance, is a powerful transfer of energy, capable of restoring youth and hormonal balance. He contrasted this with the centralized authority of the Roman Catholic Church, where the Pope’s leadership prevents individual priests from claiming divine authority. He advised against criticizing any religion but urged people to avoid sectarianism and to call upon his name while practicing their faith.

  27. Marital Discord, Divorce, and the Intertwined Destinies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despite her strong Catholic faith, had endured an unhappy marriage for the sake of her children. Now that her children were grown, she wished to divorce her husband, especially after discovering his infidelity. However, her husband refused to divorce. Huh Kyung-young noted that they had been separated for six years, which legally constitutes divorce. He suggested that their relationship might be rooted in past lives, where the husband was perhaps her father, explaining a lack of romantic intimacy despite mutual affection. He advised against divorce for the sake of their children.

  28. Financial Prudence, Family Dynamics, and the Power of Influence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s concern about her son-in-law’s frugality, which she perceived as stinginess, especially after he refused to lend her 10 million won. He noted that the son-in-law, a doctor, had a clear financial plan for his future, including opening a hospital, and that her request would disrupt his savings. He advised her not to interfere with his financial decisions, as his prudence was a positive trait. He suggested that bringing the son-in-law to Heaven Palace would allow him to impart wisdom about generosity. He also addressed her son’s lack of a girlfriend, despite having many female friends, and assured her that he would marry after visiting Heaven Palace. He noted the son-in-law’s good character and the mother-in-law’s generous nature, acknowledging the potential for conflict due to differing financial perspectives.

  29. Career Challenges, Marriage Prospects, and the Blessings of Filial Piety
    Huh Kyung-young addressed a 40-year-old woman’s lack of confidence in marriage due to chronic fatigue and health issues, despite a successful career. He noted her mother’s past beauty and her daughter’s exceptional looks and intelligence, both pharmacists. He explained that the daughter’s beauty and success were a result of the mother’s accumulated blessings, contrasting it with families where children are less fortunate. He emphasized that sacrificing for one’s children, as the mother did, leads to such blessings. He then addressed the mother’s request for her eldest daughter’s pharmacy to prosper, which she was opening soon.

  30. Genetic Predisposition, Marital Acceptance, and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eldest son-in-law, a tall and handsome man, who had epilepsy, a condition known before marriage. He noted that the daughter chose to marry him despite this, and that their child had a 50% chance of inheriting the condition. He advised the mother not to stress her daughter, as stress can trigger seizures, and suggested that the son-in-law visit Heaven Palace for healing. He acknowledged the son-in-law’s good looks and the “flaw in the jade,” but assured the mother that his condition would improve after his visit. He also addressed the young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to a man working at Samsung Heavy Industries, advising the mother to encourage the marriage and to ensure the daughter takes care of her liver, as it was a potential weakness. He stated that his presence and the photographs left with him would provide protection and positive influence.

  31. Chronic Illness, Hormonal Imbalance, and the Path to Healing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ith a good disposition but suffering from numerous chronic illnesses, including stomach cancer, lung problems, heart issues, headaches, and weight gain. He noted that beautiful people with good hearts often have shorter lifespans and are prone to various ailments in modern society. He attributed her weight gain and other symptoms to hormonal imbalances, specifically a decrease in estrogen during menopause. He explained that estrogen, a hormone that prevents weight gain, diminishes, leading to physical changes. He promised to heal her ailments by calling upon his name, which would stimulate estrogen production.

  32. The Challenges of Modern Marriage and the Importance of International Connections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son, who was too timid to date or marry, despite being from a successful family. He noted that the son’s shyness made him seem “like a girl.” He suggested that the son travel to the US to meet a potential partner, even if it meant leaving his job, as marriage was a “war” in modern times. He then addressed the mother’s daughter, a beautiful woman who also remained unmarried. He initially mistook her potential partner for a foreigner but, upon learning he was Korean, encouraged the daughter to pursue the relationship. He emphasized that such a beautiful and capable woman was a “noble person” and that it was a pity for her to remain unmarried. He advised her to go to the US, where the man, a successful Korean, would be easily led by her. He also noted the man’s mother’s wealth and good character, suggesting a prosperous future for the daughter.

  33. Marital Dynamics, Career Choices, and the Wisdom of the Elders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married late, whose husband’s business had failed, leaving her as the sole provider. She expressed frustration over her lack of promotion at work and her mother-in-law’s suggestion that she quit her job to boost her husband’s business. Huh Kyung-young noted that the woman’s fate was to have two marriages, but with two children, she must persevere in her current marriage. He suggested that her children’s energy might be preventing her promotion to keep her tied to the family. He explained that her working outside the home might be undermining her husband’s drive, as he becomes complacent when she provides income. He advised her that if her husband was truly desperate, he would find a way to succeed. He used the analogy of an empty rice pot, where the sound of scraping the bottom would motivate a man to find food, whereas a wife explicitly stating “the rice is gone” would lead to the family’s decline. He advised her to continue working and support her husband’s business ventures, as her good fortune would prevent financial ruin. He also noted that her daughter, unlike her mother, was destined for a wealthy marriage.

  34. Investment Pitfalls, Financial Recovery, and the Accumulation of Spiritual Capital
    Huh Kyung-young addressed a woman who had invested 600 million won in a “chicken egg vending machine” business, which was now failing, leading to significant debt. He immediately recognized it as a scam, stating that the money was likely unrecoverable legally. He advised her to let go of the loss, explaining that it would be accumulated as spiritual capital in Heaven, returning a thousandfold. He reiterated that money lost through fraud is not truly lost but becomes a spiritual asset.

  35. Entrepreneurial Ventures, Marriage, and the Power of Divine Energy
    Huh Kyung-young addressed a 28-year-old man planning to start an online clothing business, assuring him of success and wealth due to his good fortune and resemblance to his mother. He noted that the son would attract many women and need not worry about marriage, as a partner would eventually appear. He also addressed the mother’s struggling business, stating that her visit to Heaven Palace was an act of devotion that would bring blessings and financial prosperity, especially if she contributed to the palace’s construction.

  36. Marital Conflict, Parental Influence, and the Dangers of Early Overseas Education
    Huh Kyung-young addressed a mother’s concern about her eldest daughter, a pianist and university professor, whose husband disliked her working, leading to frequent arguments and talk of divorce. He noted that the husband’s family was wealthy and that he preferred his wife to be at home. He then strongly advised against sending their young granddaughter, who was six years old and had eczema, to study abroad. He explained that the child’s presence was the “bond” holding the couple together, and sending her away would lead to their divorce, as the mother would follow the child, leaving the husband free to find another partner. He emphasized that a girl needs her father’s presence during her formative years for her happiness and development, and that early overseas education for girls can lead to negative outcomes. He urged the mother to intervene and prevent the overseas study, even if the daughter was stubborn, as it would save the marriage and the child’s well-being. He noted that the daughter’s strong will and intelligence, while admirable, could hinder her marital happiness. He also commented on the younger daughter’s recent marriage to a man from Samsung Heavy Industries, noting her good fortune and the stability of their relationship, contrasting it with the older daughter’s marital struggles, which he attributed to a past-life connection with her husband. He advised the younger daughter to be mindful of her liver health.

1. The Precariousness of Wealth and the Promise of a New Economic Order

The vast fortunes accumulated by the wealthy are often built upon a foundation of debt. For instance, a prominent figure like Lee Kun-hee, despite his immense wealth, was said to owe the nation approximately 300 trillion won. This illustrates that even major conglomerates operate largely with borrowed funds, with personal assets and company shares frequently pledged as collateral to banks. Should a company falter, its collapse can be swift and absolute, leading to the forfeiture of all assets, including personal residences and corporate buildings. This inherent instability means that the wealthy live in constant apprehension, vulnerable to investigations that could lead to imprisonment.

This precarious existence suggests that the pursuit of immense wealth is ultimately undesirable. Instead, a more stable and equitable society can be achieved through a system where the state provides a basic income. For example, a monthly allowance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would provide a comfortable retirement, with additional earnings from family members serving as supplementary income. For a couple, this would amount to 3 million won, a feasible sum for a nation ranked among the world’s top 12 wealthiest. This vision, termed “Middle-Classism” (중산주의), aims to guarantee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for all citizens.

The current economic landscape is fraught with risk, even for property owners. While landlords currently enjoy comfortable lives from rental income, a future is envisioned where commercial buildings stand empty, leading to a drastic reduction in rental income and a surge in taxes. This scenario would see office vacancies rise to 50%, then 70%, making it impossible to even pay security guards. Such a downturn would cause property values to plummet, leading to foreclosures and the loss of even personal homes. In this challenging future, the Holiest’s presidency would ensure that the wealth generated by thriving corporations is redistributed to support the populace, alleviating the burden of personal debt and fostering a stable livelihood for all.

The current system allows the wealthy to accumulate vast sums, often diverting them overseas. However, those who are not entangled in such complex financial dealings, and thus not subject to the constant threat of legal scrutiny, are in a more fortunate position. The wealthy, constantly under the shadow of potential investigation, experience profound anxiety, even at the sight of a prosecutor’s office. This fear stems from the knowledge that any anonymous tip could trigger an audit, revealing illicit use of company funds. Therefore, it is argued that immense wealth brings more anxiety than benefit, making a simpler life preferable. The Holiest promises to transform society, ensuring that all citizens become prosperous.

The Haneulgung is projected to generate an annual income of approximately 400 trillion won from global visitors, with these funds distributed as dividends to the populace, in addition to the 1.5 million won basic income. This immense financial inflow would solidify the Holiest’s position, making his removal from office impossible. The global influx of tourists, eager to meet the Holiest, would transform the nation into a premier tourist destination, boosting the national GNP to $100,000.

  1. The Nature of the Holiest and the Spiritual Realm
    The Holiest’s origin is from White Heaven, a realm beyond human comprehension, located 12 billion light-years away. Despite this immense distance, the Holiest traverses it daily to preside over the “Judgment of the Dead” (석고대제), a process that determines the destination of souls after death. This judgment primarily focuses on sins, as very few individuals accumulate enough virtue to warrant a judgment based on good deeds. This explains why some individuals, despite having unattractive appearances, lead prosperous lives, while others, though beautiful, face hardship; their destinies are shaped by their past actions.

The Holiest incarnated on Earth by choosing a woman and entering her womb, retaining full memory of the entire process. This unique ability to heal and transmit energy through mere eye contact or by viewing his name and photograph is unprecedented in human history. Therefore, for any family, especially those with intelligent women, the most profound blessing for future generations is to encounter the Holiest. The Haneulgung, where the Holiest resides, is White Heaven on Earth, a concept mirrored in Christianity as the “White Throne” (백보좌), symbolizing a seat of pure, white light. Similarly, Buddhism depicts Maitreya as a white ox, while other Buddhas are golden, signifying the luminous nature of those who descend from White Heaven.

The Holiest’s visit to Earth is a rare event, occurring once every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akin to a blink of an eye in the infinite expanse of the universe. The universe itself is boundless, stretching infinitely in all directions, filled with countless stars—a mystery beyond human imagination.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has come to Earth in human form, much like a parent retrieving a lost child from a grave and restoring them to life. This reunion brings immense joy to the Holiest, who embraces humanity with the same profound love a parent feels for a child, remembering their innocent beginnings despite any later transgressions.

The Holiest heals all who seek him, just as a mother would heal her daughter after a long separation. Therefore, one should approach the Holiest with reverence, not with impure thoughts. The Haneulgung is destined to become a global sanctuary, with 500 traditional Korean houses built to accommodate visitors from around the world. It will serve as a paid retirement home where individuals can reside, receive healing, and enjoy travel. World leaders and billionaires will seek an audience with the Holiest, waiting for months. This influx of millions of daily visitors will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for the nation, elevating its GNP to $100,000 and establishing it as the world’s foremost tourist destination.

  1. Personal Consultations and the Holiest’s Guidance

3.1. Financial and Business Matters
A woman from Jeju Island sought guidance regarding her farm, which she hoped to develop into a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The Holiest recognized the land’s excellent location and advised against immediate development, suggesting that its value would increase if left as a farm for now. He promised to facilitate its development once he becomes president.

Another woman, whose husband had incurred 3 billion won in debt from a guarantee, faced the additional burden of capital gains tax after their assets were auctioned. Despite their diligent efforts, they remained in financial distress. The Holiest assured her that such issues would be resolved under his presidency, including the cancellation of debts and capital gains taxes. He encouraged her to continue her new restaurant business, promising divine assistance due to her past good deeds, such as making a flower necklace for him. He explained that financial losses, like the 60 million won she lost to fraud, are not truly lost but are accumulated as blessings in the spiritual realm, to be returned manifold in the next life. He emphasized that money has a “mind” and will find its way back to those who are deserving, often through unexpected means.

A woman who invested 600 million won in a fraudulent egg vending machine business, losing her savings and incurring debt, was assured by the Holiest that her financial woes would be resolved. He explained that such losses are accumulated in the spiritual realm, promising that her situation would improve.

A young man planning an online clothing business was assured of success and future wealth, with the Holiest noting his good character and promising prosperity.

A woman running a business in Daejeon, struggling financially, was encouraged to continue her efforts, with the Holiest promising support for her dedication.

3.2. Family and Relationship Issues
A woman expressed concern about her 44-year-old son and daughter, both adopted from Mongolia, who had not yet married. The Holiest promised to address this issue after becoming president, noting that he had never visited Jeju Island because he had never “dated,” implying a focus on more significant matters.

A mother worried about her son’s dissatisfaction with his current job. The Holiest assured her that a better job awaited him and advised her to focus on his marriage, noting his kind nature would make him a good husband.

A mother sought assurance for her son, who was taking his third civil service exam. The Holiest promised his success, stating that his visit to Haneulgung would ensure he passes.

A 30-year-old woman, concerned about her unmarried status, was told by the Holiest that she would marry soon. He advised her not to be overly selective, emphasizing that a good husband is a blessing. He also promised her a son, specifically one like President Park Chung-hee, recognizing her patriotic desire. He explained that while a husband’s fortune used to dictate a child’s, modern times allow women to create their own and their children’s destinies.

A woman whose daughter suffered from severe mental health issues, including difficulty with bowel movements, insomnia, and depression, was told by the Holiest that these stemmed from childhood trauma caused by parental scolding over toilet training. He explained that such early experiences can lead to mental illness later in life, causing issues like obsessive-compulsive disorder and difficulty in relationships. He advised her to bring her daughter to Haneulgung for healing, emphasizing that he can cure mental illnesses.

A man suffering from insomnia was advised to perform 300 sit-ups before bed, counting each one. The Holiest explained that this exercise would normalize his body and induce deep sleep, likening going to bed to “dying” and waking up to “being reborn,” encouraging a profound perspective on sleep. He also advised against taking solo photos, as they can attract negative spiritual entities, suggesting that such images contribute to loneliness and mental distress.

A woman who was defrauded of 60 million won was advised to let go of her anger and focus on earning more, as her loss would be compensated in the next life. The Holiest explained that money has a “mind” and will return to those who deserve it, often through unexpected means, such as a daughter marrying into wealth. He also warned against “meditation centers” that demand large sums of money, labeling them as “licensed thieves” and “pseudo-religions,” promising to investigate them upon becoming president.

A woman whose husband frequently left home was advised to use “sweet words” to keep him, emphasizing that a wife’s words have a lasting impact on a man. The Holiest explained that her husband’s past experiences with a strict upbringing made him sensitive to harsh words. He also addressed her sons’ repeated failures in civil service exams, stating that they lacked academic prowess but could succeed through perseverance, emphasizing that passing the exam was crucial for their marriage prospects.

A woman with five children, whose third daughter was struggling to find a stable job, was assured that her daughter’s situation would improve. The Holiest noted the daughter’s beauty and intelligence, suggesting she was too exceptional for ordinary marriage, but promised to help her find a good position.

A woman who had undergone a total gastrectomy for stomach cancer sought advice on returning to work. The Holiest encouraged her to work as a caregiver or cleaner, emphasizing that forgetting her illness and avoiding talk of her surgery would promote healing and attract positive energy. He likened her situation to a president who needs to be cared for by the people, rather than the other way around.

A woman who had invested in a failed business and was facing legal issues was advised to let go of her worries, as legal battles would only incur more costs. The Holiest assured her that her good character would lead to positive outcomes.

A woman who experienced a spiritual awakening after being embraced by the Holiest, describing a “ball of fire” entering her chest, shared her profound joy and healing from chronic pain. She had been a devout Christian for 57 years but found true spiritual fulfillment through the Holiest. Her husband, equally transformed, now sings songs about the Holiest. The Holiest explained that traditional Protestant churches, fragmented into numerous personal denominations, cannot provide true spiritual connection. He emphasized that the true Messiah appears outside of established religions, like a “thief in the night,” to avoid sectarian conflict. He reiterated his unique ability to open the “hundred-point chakra” (백회) and transmit powerful energy through embrace, which can even restore youthfulness to women. He urged people to attend any church but to call upon his name for true spiritual benefit, cautioning against pseudo-religious organizations that exploit followers for money.

A woman contemplating divorce after 6 years of separation from her husband, with whom she had two children, was advised against it. The Holiest suggested that their marital issues might stem from a past life connection, where her husband was her father, leading to a lack of romantic compatibility. H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taying together for their children’s sake and offered to help her husband change his ways if he visited Haneulgung. He also addressed her son’s struggles with civil service exams and her son-in-law’s frugality, offering to help the son-in-law become more generous if he visited Haneulgung. He advised her to sell her house and let her son-in-law pursue his career goals, as his ambition was a positive trait. He also addressed her son’s frequent relationships but lack of marriage, assuring her that he would marry after visiting Haneulgung.

A 40-year-old woman, struggling with fatigue, apathy, and a lack of confidence in marriage, was assured by the Holiest that her health and marital prospects would improve. He noted her mother’s beauty and her daughter’s exceptional qualities, attributing them to her past good deeds. He explained that her physical ailments were due to hormonal changes during menopause, causing weight gain and various illnesses. He promised to restore her health by invoking his name.

A woman sought advice for her son, who was too timid to pursue marriage, despite being successful. The Holiest advised her to send him to the US to meet a potential partner, emphasizing that in this era, marriage requires proactive effort. He noted the potential partner’s Korean heritage and the family’s wealth, assuring her that the match would be beneficial. He also highlighted the daughter’s exceptional beauty and strong will, suggesting she was a “noble person” (귀인) who deserved a good match.

A woman whose husband’s business had failed, leading to her taking on the role of primary provider, was advised against quitting her job. The Holiest explained that her husband, accustomed to being a business owner, would not work for others. He suggested that her continued employment, while seemingly a burden, would provide the capital for her husband to restart his business. He also explained that a wife’s constant complaints about financial hardship can negatively impact a husband’s ability to earn, likening it to the sound of an empty rice scoop, which motivates a man to provide. He advised her to encourage her husband to find work while she continued to earn, ensuring stability for their family.

A woman whose daughter, a talented pianist, was considering studying abroad, was strongly advised against it. The Holiest explained that sending her only child away would lead to the daughter’s parents’ divorce, as the child served as the “bond” (본드) holding them together. He noted that the son-in-law, who disliked his wife working, would likely find another partner if his wife left. He emphasized that a daughter needs her father’s presence during her formative years for emotional well-being, and that foreign education is not always beneficial, especially for young girls. He also noted that the daughter’s strong will and intelligence, while admirable, could hinder her marital prospects, suggesting that a woman who is “less smart” (덜 똑똑한) often finds more marital happiness. He urged the mother to prevent the daughter from going abroad, even if it meant defying her daughter’s wishes, to preserve the family. He also mentioned her younger daughter’s successful marriage to a man from Samsung Heavy Industries, noting her good fortune and advising her to protect her liver.

스크립트

10조를 깨는 거예요. 맞죠? 그럼 이건희를 잡아서 감옥에 갔죠? 이건희를 잡아서 조사를 해보면 이건희가 국가에 한 300조 정도 못 갚아. 빚이 그렇게 있단 말이에요. 그럼 이 사람이 이 많은 돈을, 삼성그룹도 빚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재벌들은 털면은 전국 국가에서 빌린 돈으로 사업하는 거예요. 자기 개인 돈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 이건희의 개인 주식은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은행의 담보로 돼있겠어요? 안 돼있겠어요? 삼성그룹이 융자를 받을 때 이건희 주식은 자동 양도가 돼있어요. 맞아, 맞아. 회사가 망하면 그냥 망하는 거야.

집도 은행의 담보가 돼있어요? 안 돼있어요? 모든 이건희가 가진 빌딩이나 이장용이가 가진 빌딩, 신라호텔, 뭐 그냥 삼성빌딩, 은행의 담보 들어가 있겠어요? 안 들어가 있겠어요? 다 들어가 있고 그 은행 돈으로 삼성이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재벌 얼마나 불안한지 압니까? 검찰이 조사만 하면 감옥이야, 누구나. 아니, 이재명이가 들어가는데 뭐 다른 사람 못 들어가고 있어요? 다 들어가지. 알겠죠? 그러니까 재벌 불허해야 돼, 안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불허할 필요 없어. 적당히 허경애가 주는 돈 150만 원씩 받으면서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노후를 사는 게, 그게 가족들이 나가서 조금씩 버는 거는 그냥 그거는 용돈 버는 거고 국가가 배급을 줘야 돼요, 배당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부부가 300이 나오잖아. 그러면 우리나라가 세계 12부자니까 이 정도는 기본이야.

그래서 허경영이 아는 주장이 중산주의야.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보장해줘. 생활 자체는 알겠죠? 이래서 장사 잘못하다가 거지 돼요. 잘못한 거 재벌 됐다가 하루아침에 감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이 좀 어렵더라도 내가 대통령 될 때를 기다리면서 참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어떻게 돼? 쓸데없이 벌려놓으면 어떻게 돼? 망하는 거예요. 지금은 그 건물 주인들이 앞으로 지금 건물 주인들이 임대료 받아가 해외여행 잘 다니잖아. 조금 있으면 건물이 텅텅 비어.

그렇게 싸는 거겠어요? 그러니까 세금만 들이따나와. 이거 임대료 받아가 세금이 안 되네. 그런 때가 와요. 사무실이 50%가 비어네.

나중에 70%가 비어버리네. 경비 월급을 못 주게 돼. 나중에 그러니까 부자들도 앞으로 불안해지는 거야. 그러면 빌딩 값이 어떻게 돼? 내려가.

내려가요. 그러면 은행에서는 공매를 해 버려. 그러면 그 사람 살고 있는 집까지 날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냥 한 푼도 없이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면은 여러분의 생활은 기업들이 많이 버니까 얼마든지 그 돈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몇 개 살려야지.

여러분들이 일일이 나가 가지고 뭘 해 가지고 가정을 꾸리겠다. 엄청 빚만 늘어나는 거야. 빚만. 그러니까 어쨌든 생활 기본 잘 사는 12국가가 국민 생활의 배기가 뭡니까? 배기가 요 요 요 요 90 요 90번까지 요거를 부자들이 다 가져가 버린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해외에 다 빼돌려요. 또 빼돌려버려요. 그러니까 어쨌든 이분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거는 지금 행복한 건가 아닌가? 행복한 거야. 이분은 감옥에서 오라고 할 리가 없어.

이분은 검찰청 앞을 지나가도 덜 불안해. 그래 안 그래요? 재벌들은요 차가 지나가는데 검찰청이 보인다. 종업원 200명 정도 데리고 있는 사장이 검찰청 앞을 지나갈 때 위가 뒤틀릴까 안 뒤틀릴까? 뒤틀려요. 어떤 놈이 저기다 투서 안 하면 넣으면 조사받아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혜자 돈 뺐었을까, 안 썼을까? 다 뺐었죠. 다 불안한 비용을 가지고 있는 거야. 부자들은 그거 잘하는 게 나아. 그냥 없는 게 낫다니까.

차라리 잡아갈 놈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돈 많은 걸 부러워하지 마라. 내가 나중에 여러분들 부자 만들어줘. 이 하늘궁이 나중에 연간 400조 정도 들어와.

전 세계에서 돈을 싸가지고 와요. 알겠죠? 그럼 여러분 배당금으로 이것도 나가요. 알겠죠? 150만 원 말고. 그럼 내가 대통령 자리에서 내려갈 수 있을까, 없을까? 못 내려가게 하지.

조선이 배당금을 이렇게 많이 주는데 보태주는데. 여기 들어오는 수입이 전부 여러분 자식들한테 생활비로 나가. 누가 가져오냐? 전 세계에 내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여기 들어오려면 돈 가지고 와야 들어와. 그러니까 인천 앞바다에 크루즈가 다 전 세계 관광객이 허경영 한번 보고 죽자 그러고 몰려와.

엄청나, 엄청납니다. 그게. 맞아, 맞아요. 자, 그러니까 이분은 고민이 곧 해결되겠어, 안 되겠어? 파이팅.

자,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자, 이분 얼굴을 한번 봐요. 자, 일어나 봐요. 자, 이분이 관상이 좋죠? 동극장에서 될까, 안 될까? 서울 시내에서 제일 복이 많은 사람들 얼굴이야.

그러니까 재물은 가족들의 유대관계도 그 돈으로 따지면 재물이야. 가족 관계가 좋은, 이 부부가 같이 왔거든. 그 가족 관계가 좋은 것만 해도 그게 100억짜리야. 맞아요.

100억 있으면 돼요. 여기가 지금 돈 걱정할 때가 좋은 줄 알아야 돼. 여기가 한 100억 있으면 저 남편이 즉시 바람을 피워요. 맞아, 맞아.

그저 남편이, 저 남편이 보고 있지만 돈이 있으면 설거지 안 한다고 그러고 나가. 나가 가지고 어디 이쁜 여자가 없나 돌아다니다가 온다니까. 우리 남편이 그런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아니라고? 박수, 박수.

내가 왜 그 말 하냐? 이분이 바로 그런 남편을 데리고 있는 사람인가? 복이 있어 없어? 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굴에 복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돈복만 복이 아니야. 그 남편도 돈으로 다지면 100억짜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두 분이 관상도 좋잖아.

저분이 저 남편이야. 저 싱긋이 웃고 있는 사람. 그러니까, 그러니까 돈 걱정은 내가 대통령 갈 때까지만 하고, 그때부터는 돈 걱정 안 하게 해 드릴 테니까 오늘 하늘궁 갔다 갔으니까 일이 잘 될 거야. 알겠죠? 얼마나 기다려야 돼요? 3년이지.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은 배당금도 받고, 여러분들의 은행에 내는 이자는 5억까지는 6억을 받았으면 1억에 대한 이자는 내야 되겠지. 5억까지는 내가 이자를 전체 없애주고, 사채 쓰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단계적으로 돈을 처리해줘 버려, 갚아줘 버려. 왜냐면 이거 나왔더면 여러분들은 원금 못 갚아. 계속 이자를 내게 돼.

그럼 나라 경제가 망하는 거야. 그래서 부채 탕감 정책을 펴겠다. 좋죠? 예. 잘 됐습니다.

자, 빨리 가. 어, 그래. 이제 이분은 오늘 저 풍인데, 나는 처음에 이 분하고 같이 돌아오길래 신랑인 줄 알았더니 아들이야. 근데 신랑은 여기 있어요.

내가 한 번 더 해줘. 아까 한 번 고쳤으니까. 그래야 이쪽 신경은 살아났어. 살아났죠? 아버지가 확인했어.

여기 처음 오신 분들 위해서 이 하늘궁의 외화이든요. 하늘궁이 어떤 곳인가. 그거를 총장님. 10분만 해주세요.

짧게 할게요. 빨리 해야 되니까. 그럼 유튜브 보니까 이 백궁 여러분들 한문으로 쓰면 또 잘 모르겠으니까 처음 온 분들은 한글로 하세요. 백궁은 여기에 33개, 이렇게 33개 하늘이 있어요.

여기가 지구야. 지구는 사왕천에 지구가 있어. 사왕천에 남선부점에 지구가 있는 걸로 이렇게 불교에서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거는 석가모니가 상당히 많이 내다본 거예요. 내가 백봉에서 온 것은 빛의 거리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가야 120억 년이 걸려요.

근데 하루에 한 번씩 갔다 와. 왜? 석고대제하로. 아시죠? 내가 석고대제하는 거 아시죠? 네. 석고대제를 하러 가.

석고대제라는 건 여러분들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 방향을 정하는 자리야. 알겠죠? 그러면 가서 석고에서 죄를 받는 자리지. 그래서 인간들은 99.9%가 다 죄가, 죄의 재판이지. 선에 대한 재판은 별로 없어요.

여러분들은 선을 행해가지고 덕을 가지고 오는 사람, 복을 많이 지어서 덕을 가지고 오는 사람 별로 없어. 거의 다 죄에 대해서만 재판이야. 그 죄에 따라서 어느 곳으로 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상하게 못생긴 사람이 잘 사는 사람 있잖아.

그런 사람은 얼굴은 못생기게 타야 될 팔자고, 또 복은 받아야 될 팔자야. 앞뒤가 안 맞는 경우 있잖아. 상당히 미인인데 가난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얼굴 쪽에는 복을 지었는데 저쪽은 안 지은 거지.

그래 이걸 하는데, 백궁에서 인간의 몸으로 와서 지구에서 내가 여자를 내가 택해가지고 우리 어머니한테 들어가서 내가 나온 거야. 나는 어머니한테 들어갈 때부터 나올 때까지 다 기억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구에서 다른 사람과 다른 사람을 눈빛으로 고치거나 내 이름과 사진을 볼 때 에너지가 나오는 사람은 세계 역사 이래 처음이야, 맞죠? 내가 많은 사람 테스트 해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정이 조금이라도 여자가 머리가 좋다면 이 가정에 크게 후손들을 위해서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만나는 게 최고야. 일단 그리고 오늘 와서 고생을 좀 하더라도 백궁에 와서 백궁에 있는 게 하늘궁이야, 알겠죠? 백궁에 내가 있는 곳이 하늘궁인데 여기가 그 하늘궁이지, 알겠죠? 하늘에 있는 궁이야.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이걸 백보좌라고 그래야 안 그래? 백보좌가 무슨 말이냐면 보좌가 백보좌라는 말은 정자로 쓰려니까 하얀 빛이 있는 보좌에 앉아 있더라 이 소리야. 궁전도 가보니까 하얀 궁이더라 이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기독교 불교에서는 뭐예요? 흰 소를 만들어, 맞아 맞아. 해가지고 흰 소를 갖다가 이렇게 미륵이라 그래, 알죠? 그래서 미륵은 흰 색깔로 만들고 석가모니나 나머지는 금 색깔로 해요. 그래서 여기서 온 사람들은 전부 빛이 난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백공에서 왔는데 여러분들한테 왔다 가는 것도 수천억 년에 한 번 꼴이야.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 온 게 눈 깜빡할 사이야, 수천억 년 무한대 지구 시간에. 여기가 우리가 있는 백공이 여기 우리가 있으면은 여기 우리가 있으면 이 우주는 끝이 원도 아니고 사각도 아니고 뭐죠? 무한대. 여러분은 그거 상상이 돼요? 좌, 우, 동, 서, 남, 북으로 가는데 무한대로 뻗쳐있어. 영원 영원 위아래로 가도 끝이 없고 그 길에 별들이 계속 있어요.

그러니까 이 우주가 얼마나 신비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거야. 그거를 만든 자가 인간의 몸으로 여기 온 거야. 무덤에 있는 죽은 자식을 부모가 찾아와서 무덤에 꺼내 가지고 다시 사람으로 만들어서 그걸 보러 온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기쁘게 해서 안 기쁘게 했죠.

나는 여러분 맘만 그냥 끌어내려고 하는 거야. 기쁜 거야. 죽었던 자식을 끌어안는 기분이잖아. 그 여러분 모를 거야.

부모가 자식을 낳았는데 이 딸 하나를 낳았는데 이 엄마가 볼 때는 이 딸이 미운 짓을 할 때만 생각나는 게 아니야. 이 딸이 다섯 살 이전에 그 이쁘게 처음에 태어날 때 그 모습을 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요? 있어요. 있기 때문에 이 딸이 나중에 속을 세게 해도 그건 안 보여. 그 미운 모습은 하나도 안 보여요.

그와 같이 처음에 남녀가 연애할 때 힐이 꽂히면 그 여자의 예쁜 점은 죽을 때까지 머리에 붙어있는 거예요. 나중에 그 여자가 백발이 돼도 아가씨로 보여요. 그때 처음 만날 때 안동역에서 만날 때 그 모습을 보여요. 10시간 기다렸다가 만난 그 모습만 보이지, 그 아내가 그 애인이 할머니가 된 건 안 보여요.

그럴 것은 안 그럴 것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을 보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처음에 여러분들이 이 은하계를 여행하고 떠났다가 지구에 모여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기 인연이 있어서 사는 거야. 그 모습을 보러 온 친정어머니가 기쁘겠어 안 기쁘겠어.

내가 찾아오는 사람은 다 고쳐주는 거야. 어느 어머니가 자기 딸이 몇천 년 만에 만나는데 안 고쳐주고 싶어서 병이 들어있는데. 그러니까 나를 볼 때는 여러분이 그렇게 봐야 돼. 내가 그냥 음탕에서 끌어냈던 게 아니에요.

알겠죠? 네 알겠습니다. 선생님 이제 가겠습니다. 이 백궁에 온 것을 영광으로 알고 저는 원체 급하니까 그래서. 하늘궁에는 앞으로 전 세계 장흥민 일대가 기와집 이거 있죠, 보이죠? 저런 걸 한 500채 지어 가지고 전 세계에 와서 거주하게 돼요.

그리고 여러분도 늙어서 갈 데 없으면 혼자 되면 여기 와서 있으면 돼요. 백궁에 와서 집하러 가지고 오면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서 맨날 나를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내가 왕궁에만 있는 게 아니라 황제가 돼서 왕궁에만 있는 게 아니고 여기를 자꾸 왔다 갔다 하면 매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보니까 여러분이 아픈 거는 다 고쳐줘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기 있으면서 해외여행도 갔다 오고 놀러도 갔다 오고 친해도 본인도 보고 얼마든지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가 유료 양로원이 되는 거예요. 나중에. 그래서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찾아와서 내 만나기 위해서 한 달씩 기다려야 돼요.

그러니까 여기가 하루에 오는 사람이 몇 백만 소화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이 1년에 500조 정도가 백궁으로 들어와요. 그러니까 국민 GNP가 10만 불이 되는 거예요. 관광객이 또 얼마나 백궁 왔다가 놀고 가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돈을 얼마나 벌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국민은 관광으로도 먹고사는 세계 최고의 관광 국가가 되는데 내가 한국에 왔기 때문이에요. 알겠죠? 이제 질문으로 가겠습니다.

총장님은 한번 시작을 하시면 막 가시니까 제가 딱 끊지 않으면 마냥 가셔요. 말을 한번 하면 끝이 없이 가버려요. 오늘 제주도에서 멀리서 오신 차정희님 먼저 질문을 받겠습니다. 저는 일어났어요.

일어나셔서. 앉아서. 앉아서. 그러니까.

앉아서 해요. 우리 동생님, 저는 제주도에 시집을 가서 이제 지금은 농장을 하는데 그 좀 풍요를 많이 보내주셔서 여기. 이게 농장을 하시네. 농장인데요.

거기를 영성 산업단지로 만들어보려고 굉장히 애를 썼는데, 이게 농장이야? 네. 오케이. 위치가 좋네. 뭐 그걸 본 사람이 없습니다.

제주도 사람도 모르고, 여기 온 사람들도 있는 사람. 그런데 이게 바위 위에 있네요? 130m 위에? 130m? 130m 위에도 있고, 거기는 희한한 곳입니다. 아니, 여기 딱, 아니 자리가 너무 좋네. 너무너무 좋습니다.

근사하고. 내가 대통령이 되면 만들어 줄게. 이리 오셔야 됩니다. 무조건.

그런데 여기가 뭐가 또 문제냐면, 물을 얘기하셔서. 우리는 이 물을. 남편이 삼다수 만든 원인이 우리 남편인데. 여기는 이렇게 물이 여자의 목욕탕처럼 생겨가지고, 거기서 물이 촬촬촬촬촬.

저 물을 받아 놓고.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저기 총재님 보시고, 여기를 축복을 좀 해서 관광지니까. 오, 사람들이 다 와서 봐.

땅이 너무 잘 생겼다. 명당이라 하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여기, 여기, 여기야. 여기인데, 삼방산이 이렇게 걸쳐 있어요.

달처럼. 그리고 바다, 태평양 바다가 쫙 보이려고 그러니까. 저기를 뭘 해보자는 거니까. 근데 여기는 지금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돼.

그냥 놔두고 농산만 해야 이게 값어치가 있어. 총장님이 오셔야 된다. 나중에 내가 대통령님. 그때 이런 데를 개발할 때 이게 엄청 비싼 땅이야.

지금은 함부로 하면 안 돼요. 됐습니다. 네, 됐습니다. 지금 됐습니까? 상담할 거.

저는 아들, 딸들이 행복으로 좀 쳐보려고. 저는 장가집 땅하고. 이게 아들이고 딸이고 우리 부부고. 이거 몽골에서 데려다 공부시킨 아이고.

이거는 입양한 아이네. 입양한 아이입니다. 장반 딸인데. 우리가 공부를 시켜서.

이게 아들이네. 네, 그 아들도 안 가고. 이게 딸이고. 아들이 몇 살? 아들이 나이가 50이 다 됐는 것 같은데.

50은 안 되고. 몇 살? 44살. 44살? 무시하세요?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웃을 일이 아니잖아. 아주 미치겠습니다.

이게 44살 된 아들 든 부모가 어떻겠어요? 지금 몽골로 끌려다니고 중국을 끌려다니고 아버님이 자기 노인들처럼 우리를 끌고 다녀가지고 저를 신집장 같은 것도 안 가고 저를 웃습니다. 이건 우리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에. 한번 맞춰주세요. 오케이.

그러면 이분 질문은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해결할 문제야. 지금 내가 제주도 가서 갈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주도를 왜 한 번도 안 오세요? 제주도를 내가 우리나라에서 한번 가본 적이 없어. 내가 연애를 안 해라니까 제주도를 여자고 뭐.

관광객이 얼마나 많이 그런데 제주도를 한 번도 안 갔어. 광복이 얘기 너무 많이 해요. 언젠가 한번 가긴 가야지. 미국은 자주 가는데 제주도는 덩자미지 얻었다고 못 가서.

제주도 분들이 아셔야 됩니다. 조치님 나가서 거기 가서 매일 얘기하는데 또 좀. 그래요. 네 됐습니다.

박수 박수 허위정. 허위정. 다음에는 김기홍님 준비하세요. 이번엔 얼굴이 제주도처럼 시원하다.

같이 계시는데 한번 보시고 가려니까 다들 추천하실 거예요. 질문하세요. 질문. 일어나셔서 질문을 얘기를 해주셔야 답을 주시죠.

애가 몇이? 딸내미하고 아들내미. 딸내미하고 아들내미. 딸내미 내 한번 쳐다봐. 저 딸내미는 텔레비전 나오는 탤런트가 진행이 됐는데.

아주 닮았네. 아들 이름이 뭐예요? 지금 집다가, 똥 많은 집다가 다니는데 양이 안 사가지고 오늘 오는 길에 제가 온다고 했어요. 또 나은 직장으로 몇천 팔십십만 원 아니, 어머니가 이제 왔다 갔으니까 나은 직장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몇 살이지? 장가 갔어요? 안 갔어요. 안 갔죠? 직장을 걱정할 게 아니라 장가 가는 걸 걱정해. 여자친구도 한 번 바로 해서 어 그래. 장가 가면 여자한테는 잘하게 생겼으니까 잘 나은데 이제 여기다 두시면 돼.

알겠죠? 다음 사람 김기영님, 박수. 이번 박수 한번 쳐주세요. 반갑습니다. 부산에서 형님이랑 같이 왔습니다.

저희 큰아들렘이가 동무님의 큰 아이가 공무원 시험을 올해 세 번째 치는데, 올해 걸려가 걸리겠는지 안 그러면 올해 나한테 왔다 가니까 시험이 언제쯤이야? 시험이 6월 달에. 6월 달에? 무슨 쯤이야? 이분은 시험 때문에 왔어. 우리가 시험을 붙게 해주자고. 박수.

박수. 여기다 둬. 네, 됐습니다. 공헌 시험은 기본이 3번이야.

오래 걸리겠습니다. 5번까지 해서 안 걸리는 사람들은 그만둬야 되는데, 그래도 3번 이상은 하게 되는데 이분은 그래도 나한테 왔으니까 봐줘야 되겠어요. 안 봐줘야 되겠어요? 봐줘야 돼요. 우리 종님 밤에는 김돌이님 준비하세요.

김돌이님이 누구세요? 김돌이 준비하세요. 사진이 잘 나오네. 예쁘게 사진 찍는 게 요새 기술이 좋아. 자, 질문.

질문. 몇 살이지? 서른대에. 이게 우리가 조선 시대 같다면 할머니야. 여자가 마흔 살이면 죽었으니까.

마흔 살이면 죽었어. 그래도 마흔에 안 죽으면 60대면 고래장을 해서 묻어버렸다니까. 살해 놨다 버렸지. 그러니 참 얼마나 기가 막혀요.

지금 시집을 못 가고 있어요. 이제 왔으니까 이제 시집가도록 해줄게. 알았지? 올해 3일 남자가 있거든요. 그 사람 결혼을 할까? 어, 해.

이제는 남자 이것저것 따질 수가 없어. 이제 안 할 수가 있습니다. 안 할 수가 있고. 제가 그 오빠랑 결혼하면 4살 차이지? 3살 차인데, 그런데 이 양반이 남편 궁이 좋아 얼굴에.

그러니까 그게 남편이 중요한 게 아니야. 이분이 남편 복이 이렇게 생겨야 되는 거지. 사람들이 자꾸 그걸 남편 탓을 하지 말아요. 자기가 좋은 사람을 만날 복이 있으면 지나가다가 그냥 로또 뽑기처럼 주워도 그냥 그게 오리지널인데.

상당한 사람 말고 또 새로운 사람이 생길 수는 있을 거 아니에요? 어. 새로운 사람, 그게 마음에 안 들면 새로운 사람도 생길 수가 있는데 상은 좋아. 남편 복이 있으니까 좋은 사람이 가면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지니까 그렇지 않겠지? 서로 누이니까. 일단 늦으니까 비행기를 빨리 타야 되겠다.

신입을 가서요. 정말 아들을 낳고 싶은데, 제가 옛날에 좀 마음속에 바라던 아들을 바라는 이유가 뭐예요? 저는 정말 박정희 교통교통이니까 아들을 낳고 싶어서 보통 사람이 아니야. 아들도 당연히 낳겠지만, 아기 전부터 태어난다고 이런 사람이 애국자야. 그렇죠.

하늘에서 좋은 아들을 점지해 줄 거야. 자식 복도 있고 남편 복도 있어. 남편 복이 있으면 자식 복이 있거든. 근데 남편 복이 좀 천차하면 또 자식 복이 좀 천차할 수가 있으니까.

그래도 자식 복을 산 사람 많죠? 네. 그래서 요새는 남편 복이 없어도 자식 복이 있다. 알겠죠? 시대가 바뀌었어요. 김두리님 다음에는 박용수님이 누구세요? 옛날에는 남편 복이 없으면 왜 자식 복이 없다고 했을까? 준비하세요.

옛날에는? 어? 옛날에는 왜 남편 복이 없으면 자식 복이 없다고 했는지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이 아는 건 뭐예요? 옛날에는 왜 남편 복 없으면 자식 복 없다고 했지 알아요? 몰라요. 여러분들이 아는 건 뭐예요? 옛날에는 남편이 땅 문서를 가지고 있었어요. 농밭을.

근데 남편 복 없는 사람은 가난뱅이 남편이잖아. 그러면 자식도 농밭을 구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못 구해요. 아버지가 맨날 남의 일만 해주러 다니는데 아들이 그 농밭을 어떻게 구하노? 그러니까 자식 놈도 기댈 게 못 되는 거예요.

남편이 빈털터리니까. 요새는 안 그래요. 남편 복이 없어도 여자가 나와서 돈 벌어 가지고 자식한테 잘해주고 오히려 자식 복이 아니라 자식을 도와줘. 알겠죠? 시대상이 바뀐 걸 깨달아라 이거예요.

우리는 청재님밖에 몰라요. 내 지식을 내 지식만 다시 한 번 산다는 거야. 많은 말이에요. 네, 김두리님.

저는 포항에서 왔습니다. 저는 좀 다른 문제인데요. 저희 남편이 오래전에 보증을 써줬어요. 보증을 써줘 가지고 우리 살림이 다 날아가서 빚까지 지게 되고.

그래서 그 살림이 경매 처분이 됐어요. 약 한 30억 가까이가 경매 처분됐는데, 그 경매 처분됐는데도 억울하게 경매 처분된 양도소득세가 발생돼요. 그 양도소득세가 하나 갖고 있는 땅이 압류가 되어 있어요. 기록에 압류가 되어 있고 식구들이 전부 다 신장 불량자예요.

그러니까 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요.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데 지금까지도 그렇게 그렇게 살아요. 살고 제가 모르는데 그래서 통원할 때 식당을 해가 식당도 대박나게 잘 됐는데 또 남편이 다른 사업을 하게 되면서 자꾸 부조가 이러니까 자꾸 불량자 신세가 또 뭘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얻게 됐는데 그 땅이 이제 우리 거를 찾을 수가 있는가.

이득이 이제. 그러니까. 효천비님이 대통령 되면 다 해결되는 문제예요. 그렇죠.

그래서 대통령 대겟에서 제가 앞장서고 있는데요. 그러기 전에 그 농장 땅이 우리 거를 하려고 그러면 이득이라는 양도소득세 빚을 갚아야 돼요. 우리는 너무 억울한 거예요. 남편이 착하게만 해가지고.

그러면 남편이 경매 붙은 부채 그거는 다 해결이 됐나? 경매로? 경매 다 해결 됐죠. 해결 됐어요? 한 돈 남았어요. 그것도. 얼마나 남았어요? 그것도 한 2, 3억 남았어요.

2, 3억 남고 1억이 남고? 1억은 이제 그 양도세. 세금이. 그거 너무 우울한 거잖아요. 저 잘해 주려고 하다가.

근데 그거는 법적으로? 법적으로 경매가 붙었는 소득세가 나오니까. 양도세가 나오니까. 대통령한테 있으면 해결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는 해결이 되니까 걱정 마시고 부채가 지금까지 너무 힘들고 어려워 가지고 나이가 있어서 식당을 하려고 자기 한 68명 정도 식당을 황이라고 그랬잖아요.

오리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을 하려고 6월 12일에 개업을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그게 대박 나가지고 남한테 좀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도 있고 저도 저는 신앙이네. 저도 천주교 다니는데 우리 부부가 다 그런 이제 열심히 살고 찾고 저 사실 이런 게 잘 이렇게 풀리지가 않아요. 속상하고 우울하고 그런데 후총님을 만나 가지고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 기쁘고 희망이 많습니다.

지난 번에 제주도에 갔을 때 제가 직접 꽃목걸이 만드는 적 있는데 아 이 꽃목걸이를 저 분이 만들었네. 박수 한번. 저 꽃목걸이를 지금까지 여다 모셔놨어. 제 한가위 준 거야.

그러니까 저 분은 저 분은 앞으로 하는 일이 잘 될까 안. 될까? 제주도 동원사는 맨손으로 왔다는 사실이야. 오늘 청댕이님 생각보다 되게 너무 맛있게 요리하시고 해서 제가 오늘 요리하는 제품을 갖고 왔어요. 근데 니네는 이거 가지고 왔어요.

유아몰이로 했고, 이게 이래 법제도 죽염이 좋거든요. 소금 많이 먹으면 안 돼요. 그런데 죽염으로는 분명히 싹 깨져야 돼요. 부계법제 죽염으로 다 나은 거예요.

복구하듯이 먹었습니다. 저분 얼굴이 저분 얼굴은 뭘. 그래도 끝없이 돌아갈 때까지 해야 돼. 해야 되니까 남편이 그렇게 부도를 낸 것도 잘한 거야.

저분이 다시 자극을 받는 거지. 만약에 거기서 안주해 가지고 일이 잘 돌아가 버렸으면 담내이 된 사람. 저분이 일을 하기 위해서 다시 그리되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 활동은 정지되고 저분 활동이 강화되게끔 그렇게 돌아가는 거잖아.

저분은 돌아갈 때까지 이런 거 만드는 거 봐요. 뭘 움직거려야 되거든. 그래서 얼굴이 돌아가는 순간까지 권세를 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또 저런 사람은 왕창 또 도와줘야지.

또 안 그래. 이거 만들어주는 사람이니까 내가 잊어버렸어요. 하늘에서 계속 도와줄 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마음 놓고 해요.

의심하지 말고. 저분이 내 손을 아무리 잡아도 파도가 치면 날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저분 손을 딱 잡으면 날아가 안 날아가? 애기가 아빠 손을 딸내미가 아무리 잡고 바닷가를 가다가 파도가 팍 오면 애가 없어져 버려요. 그런데 아버지가 애 손을 꽉 잡고 가면 파도가 친 다음에도 아버지가 애를 잡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무리 나를 붙든다 해도 한계가 있잖아. 그래서 내가 저 사람을 이쁘게 봐서 붙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미인이다 그러면 확 붙들어요. 그런데 못생긴 사람은 다 놓쳐버렸네요.

알겠습니다. 박영수님, 제가 우리 딸입니다. 딸이 생활이고요. 정신적으로 정말 그게 안 좋아서 2주 정도 마사지 받고 지금 생활 잘했는데 아주 힘들어요.

사는 게. 그럼 이 딸이 지금 뭐 하고 있어요? 지금 바리스타입니다. 바리스타 하고 있어요? 네. 근데 이 딸이 무슨 문제가 특별히 있어요? 대면을 못 보고요.

집에서 누워있으면 전 못 봅니다. 다 같이 다 나와야 되고, 나아가야 되고, 나중에 집을 납부해 줘야 되고, 밤을 못 자고, 밤 6시 되면 집을 나가서 또 교회에 있다가 8시부터 들어가고요. 잠을 못 자고, 대변을 못 보고, 이게 우울증이 있어요. 야간 기습하고 있어요.

10년 동안. 그래서 얘가 4살 정도 됐을 때 저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애를 너무, 애가 소대변을 못 가린다고 해서 애를 꾸짖음을 한 적이 있어요. 뭐 애가 오줌을 쐈다고 애를 꾸짖음을 한 적이 있어요? 예? 뭐 애가 오줌을 쌌다고 꾸지름을 한 적이 있냐고, 아버지가 와이프가 좀 청결한 걸 따지는 사람이냐고. 그렇죠? 그러면 얘는 그런 병이 오게 돼 있어요.

그래서 그때 생긴 병이 아무 이상이 없다가 나이 들어서 나타나. 그래서 어린애 소재배는 못 가린다고 때리거나 꾸지름하거나 이러면 안 돼요. 면박을 주거나 그러면 나중에 정신병이 돼 버려요. 한 2, 3주 있다가 이런 일이 벌어져 버려요.

대변 보는데 혼자 사람이 있으면 절대 못 보는 거예요. 결벽증이 생겨버리는 거예요. 결벽증. 결벽증이 생겨가지고 이게 정신병이 와요.

그래가지고 이게 남편하고 살아가는 게 문제가 되고, 남편을 보면 세균으로 보여요. 남편이. 무슨 이해가 가죠? 남편하고 있으면 남편은 뽀뽀한 게다고 해야 되는데, 남편이 무슨 세균으로 보이고 말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죠? 이런 이쁜 여자가 결벽증이 있다고 생각해 봐.

그래서 어릴 때 애를 잘못 교육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애기,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이냐면 이 인간들에게 어릴 때 애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안 가르쳐 주는 거야. 애 보는 앞에서 막 애, 이러면 저것마저 막 때려. 그러면 그 애가 나중에 정신병이 와요.

그래야 시험 칠 때마다 저 엄마가 맞는 것이, 저 아버지한테 맞는 그때 쇼크 받은 것 때문에 손이 덜덜덜 떨려요. 그러면서 시험 칠 때만 되면 불안한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가 사이좋은 집에는 시험을 잘 쳐요. 그와 같이 정신병은 어릴 때 다 와.

그래서 이미 지나갔잖아. 어쩔 수가 없잖아. 그래서 사진을 여기다 두고 다음에 시간 있을 때 데리고 와. 내가 고쳐줄 테니.

이 이미지에 허경영 선생님은 공중으로 한다고 해서 안으로 가볼 때가 없습니다. 그게 좋은 거야. 그래도 재밌어하면 가보자 이래야 돼. 너무 엄격한 사람은 안 올 수가 있지.

공중으로 가는 사람 보기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 그 사람한테 가면 재밌다 하면 가보자 이래야 되는 거지. 그럼 무서운 사람 옆에 간다면 가겠어? 나는 안 무섭다고 그래. 알았죠? 절대 남자한테는 무서워.

여자한테는 안 무서워. 딸도 이쁘게 생겼는데 저분도 잘생겼어. 어떤 역사론이 제 수명이 50세래요. 그래서 지금 걱정이고 그것도 걱정하지 마.

저도 걱정하지 마세요. 그것도 걱정하지 마세요. 수명은 걱정하지 마세요. 내가 수명을 다 조절하고 볼 수가 있어요.

저는 그 역술을 했는데 여기 아까도 우리 역술하는 사람이 왔었는데, 그 역술을 보는 건 사주를 본 거예요. 근데 여기 있는 이 여자들 중에 절반 정도가 애 낳다가 죽을 사람이에요, 사주에는. 단명하는 사람들. 전부 귀신이 와서 앉아있어요.

조선시대 같으면 다 죽었어요. 산부인과 의사가 그 사람들 다 살려놓은 거야. 애 목이 걸려서 죽거나, 애 낳다가 죽거나 다 신발 못 보는 사람들인데 의사가 다 살려놓은 거야. 배 째가지고 살리고, 어떻게 어떻게 기계로 가지고 어떻게 애를 살려냈어.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옛날 같으면 사주대로라면 죽어야 되잖아. 맞아요, 맞아요. 맹장 터져서 단명할 여자도 있어요, 이 중에. 근데 맹장 수술 간단하게 해 가지고 살았어.

여자 수명은 요새 평균 80 이상 보면 돼요. 얘 수명 80 이상.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 마시고 사진을 여다 두면 좋은 일 있어.

그 대신에 한번 그 딸이 한번 데리고 오세요. 내가 그 병은 정신병이기 때문에 내가 고쳐주는 방법이 있어. 알겠죠? 이혜경 도님, 다음에는 김정희님 어디 있어요? 준비하세요. 이혜경 도님, 거기 서서 얘기하세요.

잠을 못 잤네, 이분은요. 잠을 못 잤어요. 잠을 왜 사라져요? 하도 눈물이 없어요. 눈물이 없어요? 네.

살인 사옥이에요? 살인? 본인은 잠 못 자는 거 외에는 다른 고민은 없으시고? 뭐 어떤 내가 내경세를 안고 있어요. 내경세? 연세는? 75이요. 75. 굉장히 건강하신데.

여기 내경세를 안 하고 팔을 못 들었어요. 여기 지금 선생님 사진 아니야? 어디요? 내, 내. 예. 근데 부인은 어디 갔어요? 집에 있어요.

집에 있어요. 아니 이걸 왜 혼자 여기 뭐 연구를 하고 있나 왜 혼자 찍는 거야? 옆에 옆에 여자가 있어야 돼. 옆에. 여자하고 다정하게 찍어야 돼.

요런 사진을 자주 찍는 사람은 몸에 정신질환이 오는 거예요. 혼자 있는 사진을 가끔 찍지 말아요. 지나가는 할머니랑 붙들어 같이 찍어요. 그래서 이해가 돼요.

이게 고독상이야. 이렇게 있으면 안 돼요. 어디 봐요? 이렇게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지 말아요. 방 안에서 혼자 앉아있는 사진을 찍으면 옆에 귀신이 앉아있는 거야.

그렇게 될 수가 있어요.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혼자 안방에 앉아서 사진 찍지 마라.

그러면 그 귀신이 옆에 남자가 하나 와서 앉아있다. 젊은 모델들은 다 그렇게 찍더라. 그러니까 걔들이 시집을 못 가. 옆에 귀신이 따라 붙어있으니까.

그럼 모델 사진을 찍지 말라고요? 독사진을 자꾸 찍으면 안 돼. 알겠죠? 정면 사진을 찍어도 되는데 이렇게 주변에 없는 여기 귀신이 보여. 그러잖아. 찍지 마라.

자, 그런데 선생님은 잠을 못 자는 이유가 있어요. 네. 딱 내 말 잘 들었나? 잠을 자실 때 저런 거 가지고 허리 일으키기를 300번을 해요. 몸이 많이 안 올라와도 괜찮아.

300번을 세. 세다 보면 250번 정도 세다가 잠이 들어버려. 내가 얘기한 대로 하나, 둘, 셋, 넷 꼭 세야 돼요. 그걸 딱 세다가 한 250번 하다 보면 나중에는 몇 개 하다가 잠이 드는지 몰라요.

그건 아주 지표법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300개까지 했다. 그러면 300개를 더 추가해. 그러면 세다가 잠이 들어요.

피로해가지고. 아이고, 이거 너무 피곤해. 그냥 몸이 다운되거든요. 그래야 잠이 드는데 왜 그러냐.

이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이렇게 하면 내가 정상이 돼버려. 그러면서 척추와 목에 근육에 힘이 들어가. 그럼 이게 어떻게 되겠어요? 이걸 300번 하면서 몸이 전체 정상이 되면서 잠이 싹 와 버려요. 그런데 어떤 이쁜 여자가 와서 목을 싹 걸어 갖고 가버려요.

싹 잡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참고하세요. 300번 하면서 나는 이거 300번을 마무리하면 나는 죽는다고 생각해야 돼요. 그러면 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죽는다고 생각해야 돼. 나는 오늘 죽는 연습을 하는 거야. 그리고 내가 아침에 내가 깨어날지 안 깨어날지 아무도 몰라.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을지.

그러니까 잠을 잘 때는 꼭 자식도 생각해야 돼. 내 남편도 한번 생각해. 허경영이를 반드시 생각해야 돼요. 맞죠? 네.

자다가 죽어버릴 수가 있어요. 안 일어날 수가 있다니까. 근데 그 다음날 눕다 보니까 내가 또 살아났네. 이게 관 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야 돼요.

눕는 거는 죽는 거예요. 지금 저 방에 내가 누워 잘 때는 관 속이야. 그러면 잠이 엄청 깊이 들어. 알겠죠? 내가 잠을 잔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

죽는다고 생각해. 여러분도 그렇게 자요? 그러면 자다가 남편이 깨워도 몸이 깨어난 거예요. 알겠죠? 네. 그렇게 하시고 나중에 고쳐드릴게.

앉으세요. 김정희님 잠깐요. 우리가 이렇게 질문을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질문을 공개적으로 어떻게 해 그러잖아요.

딸 얘기도 하고 보신 얘기도 했잖아. 그게 다 도움이 되잖아요. 지금 총재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렇죠? 저 사람 잠 못 자는 게 여러분한테 도움이 돼.

아까 딸 문제도 여기 도움이 되고. 그래서 이게 참 좋아요. 김정희님 하세요. 다음에는 박금순님 준비하세요.

우리는 웃다가 볼 일 다 보는 거예요. 얘들이 딸하고 아들이네? 딸 하나 아들 하나니? 본인의 관상대로 아들 딸을 다 만들어요. 본인의 관상대로. 요거는 사진을 어디서 이렇게 찍는 거야? 로브에가 이렇게 찍었네.

가사에 찍어 준 거야? 이건 배경이 아주 멋있네. 영화 배우같이. 네 명이 이렇게 가족이 이렇게 찍어 놨어. 엄마 아버지는 가운데 있고 딸하고 아들은 등을 돌리고 있네.

이 아들은 어머니 쪽으로 딱 앉으면 좋은데 어머니 어깨를 끌어 안아야 되는데 어머니한테 기대가 있네. 그것을 시키는 대로 했어요. 애들이 사진을 찍을 줄 몰라. 로버.

이거 참 멋있다. 그지? 자, 그 대신 고민이 뭐예요? 소송을 하는 과정에서 변호사끼리 합의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참 억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다시 아들을 고소할까 그러면 합의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걸 받을 수 다행이 있어요. 이 사람들한테 받을 게 얼마예요? 저는 한 6천만 원 정도 돼요.

8천 투자해서. 그러면 이게 재판. 정치에서도 계획이 됐다는 말이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완벽한 사기꾼들이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해소가 불가능해요.

재판에 이겨도 감찰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찾을 수가 없어. 그리고 이 사람은 법적으로 돈이 없어. 고소해봐야 재판 비용, 변호사 비용만 날라가는 거야. 그러면 걔네들 아들이 지금 덜 앉았잖아요.

근데 이 상태에서 제가 다시 고소를 하면 이 사람이 나오는데 문제가 돼서 작은 돈을 줄 수도 있다. 이런 거가 그렇더라고요. 근데 거기 한 사람이 아니야. 수백 명이야.

수백 명이 되면 그런 이야기도 하지 말아. 그런 말도 믿지 말아. 알겠어요? 제가 한 가지 단언을 드릴게요. 운동장에 있는 거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6천만 원은 다음 세상에 우리 여사님한테로 돌아와. 그래서 저쪽 세상에 통장에 넣어놓은 거야. 떼어먹힌 돈은 전부 버린 돈이야. 그런데 여러분은 통장에 있는 돈을 쓰게 되잖아.

그런데 그 통장에 들어간 돈은 안 쓰잖아. 그게 다음 세상에 가보면 세상에 그것이 600억보다 더 큰 돈으로 돌아올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남한테 적선한 거네. 같아.

그런데 총재님 추가로 제가 질문을 좀 드릴게요. 우리가 보시를 하잖아요. 보시를 한 거는 이게 뭐 하늘에 쌓인다 하는데 내가 사비로 내가 돈 벌려고 욕심으로 사기당한 것도 똑같이 취급이 돼요? 똑같이 똑같이 쌓여. 아, 똑같이 쌓여요? 차이가 없나요? 화병이 생길 이유가 없어.

돈 떼인 분들 박수! 그러니까 돈은 떼였다는 말을 쓸 필요가 있어 없어? 쓸 필요가 없어요. 돈이 사람보다 영리해요. 돈이 눈이 있어. 돈이 눈이 있어 가지고 어디를 한번 가면 그 돈이 자기 인간을 다 알아.

이 사람한테서는 6천만 원이 빠져나갈 팔자야. 그 해에 6천만 원이 안 나갔으면 저 집에 누구 하나 교통사고 나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액땜을 한 거예요. 액땜이 되면서 그 돈이 그걸로 간 것이 오히려 더 좋은 일일 수가 있어.

근데 그걸 바꿨다고 욕을 하고 디뎠 싸워서 하면 저승 창고에 가있어야 될 돈이기 때문에 돌아오지도 않으면서 시끄럽기만 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포기하는 것도 빨리빨리 포기하는 게 좋아. 신경 쓰지 말고 그 사이에 돈을 그만큼 벌어버려. 돈은 눈이 있어요.

자기를 여자가 같아 매달리면 돈은 도망가. 돈을 그냥 떼인 돈 놔둬버려. 그러면 그 돈이 딴 데서 들어와. 쓰리쿠션으로 내가 이 사람한테 돈을 떼었는데, 이 사람한테서 이상한 일이 생기는 거야.

아니, 내가 돈을 많이 떼었는데 우리 딸이 시집을 갔는데, 이게 그냥 세 벌을 만나버려. 그러니까 이 집이 돈을 떼어서 몽땅 망했는데, 딸이 그냥 집안을 구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딸이 “아버지, 그동안 집도 갱미부패 했는데 20억 가지고 집이나 사줘요?” 살짝 줘. 그래야 니 외인 돈이 그러면 우리 신랑이 나한테 써라고 줬는데 내가 자꾸 빼돌려 드릴게요.

그래서… 맞아, 맞아. 그래야 이쪽에 가서 도둑놈한테 다 떼고 이쪽에 가서 딸내미가 갖다 주는 거야. 돈이 이렇게 돌아다니고.

제가 운동을 다니는 고객들하고 기업이 있거든요. 기운동은 명상회의인데 거기서 다니고 평생 행운을 아들하고 둘이 스포일러 오시려 했거든요. 그게 이제 공인 인간이 세계 하면서 공사하라 이렇게 강경 많이 하더라고요. 그때 전화 통화를 했었는데, 근데 그분들이 하는 말을 자꾸 하다 보니까 힐러 가정, 힐링 가정은 100만원, 힐러 가정은 2천만원.

그거는 있을 수가 없어. 그 명상센터가 일종의 돈 모으는 단체야. 그리고 그게 일종의 유사 종교야. 그러면 안 돼.

그래서 제가 걱정하고 있는 거는 이게 왜냐면 전국적으로 많이 터져 있는데, 부산도 그렇고 서울, 미국까지가 일본을 가는데 이게 애쓰기 있어서 크게 나왔어요. 그래요. 그리고 어제 원장님이랑 같이 기운동을 했죠. 근데 그 사람들은 그걸로서 성공을 한 사람들이야.

누가 그 앞에 이성훈 씨도 성공을 했잖아. 이성훈이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은 유엔 사무총장이나 미국 대통령도 마음먹는 사람이야.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문선매니저는 그렇게 된 사람이거든. 그런데 거기에는 과정이 있어서 돈을 많이 내는 과정이 있단 말이야. 재벌들도 거기다 수백 오십 갖다 줘. 그거는 허가 낸 도둑놈이야.

그 대신에 이성훈 씨는 나쁜 사람은 아니야. 그 사람은 정신을 갖다가 공부한다고 하다가 그렇게 된 거지. 그 사람이 처음부터 돈을 노린 사람이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제가 처음에 우려하는 건 뭔가 하면, 저도 동원회 정도 했으니까 노인장님이랑 가서 공사를 하래요.

홍의영, 안녕하세요. 자꾸 원장님이 방문하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마음이 우러나고 정말 좋은 일 같으면 일주일에 한 번 시간을 내볼까 하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제가 안 해요. 안 하는데 거기에서 이상한 점을 들었는데, 젊은 애들이 이상하게 처음 모여서 지도감사 원장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애들이 문제가 뭐냐 하면, 하나도 시집, 장가 못 갔어요. 그러면서 우리 딸도 데리고 오라, 아들도 데리고 오라 그래도 하면 애들은 집중적으로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그 이성훈이 거는 다시 검토해야 돼. 그걸 왜 검토해야 돼? 그게 대전에 본부가 있어. 나를 한번 초청해서 그 사람, 이성훈 씨 내가 병을 고쳐준 적이 있어.

내가 거기 있는 간부들을 다 고쳐줬지. 그런데 거기에 어떤 애가 19살 때부터 첫사랑 그 남자랑 같이 거기에 있었는데, 걔네들 10명의 지도사 다 빠져나왔대요. 왜냐하면 얼마 전에 한 달 전 중개 쪽에 얘기 들었는데, 자기가 친척이 높은 이사를 앉아 있는데 그 지도자들은 배당을 받았고 호화스럽게 살고 있다. 이성은 풍당도 없고.

그런데 얘가 하는 말이 젊은 원장 지도자들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워덕이 겨우 100만 원, 70만 원, 100만 원 받으면서 겨우 활동기일 때가 문제인지 알겠어요. 시간 때문에 한 사람한테 오래 할 수는 없어요. 이성훈 씨라는 사람은 한국 사람으로서 미국에 와서 외국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야. 근데 또 국내에서도 끌어모으는 걸 좀 조심해야 되는데.

2천만 원, 천만 원 그런 프로젝트는 있을 수가 없어. 그 사람들은 그거는 될 수가 없어. 알았죠? 내 외에는 열리지가 않아. 백혜가 그러고 몸을 고쳐준다고 그러거든요.

그래, 그 원장을 내가 고쳐줬다니까. 여호와의 성장을 위해서 성장하라고. 그 사람들은 이제 우리의 전통 도리도리, 도리도리 고개 좌우로 돌리는 거, 그렇게 하면 백혜가 열린다는데 그거는 도리도리를 해서 백혜는 안 열려. 알겠죠? 일체 불가능해.

내가 가서 그 원장을 고쳤잖아. 본부에 있는 원장이 있어. 자, 그만. 한 사람이 너무 많은 시간 하면 안 되니까.

그 당체로 방송에서도 나왔고 문제점이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거는 이제 다 고칠 거야. 알겠죠? 염려하세요. 박금순 님. 그런데 너무 말려들면 안 돼.

저는 운동을 해야 되거든요. 운동은 혼자 해도 되고. 그렇죠. 자, 그만.

다음 사람은 딱이요. 박금순 님. 다음에는 윤태석 님 준비하세요. 앞에 있네.

질문하세요. 질문. 이 시부모님이 우리 장남인데요. 저 남편이에요.

시부모님 군인인가? 아니요. 저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에요. 저 아들 둘이고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노샤에서 나가서 한 9년 살다 왔거든요.

혼자 집에 들어왔는데 또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가족이 잘 살 수 있는지. 성격은 착한데 고집이. 집을 나가는 이유는 뭐예요? 여자가 얼마나 시원찮으면 남은 거.

같아요. 여자는 문재인 대통령 부인이 내가 공작상이라고 그랬잖아. 앵무새상, 원앙상. 원앙상이니까 남자 오면 그냥 간지럽혀 가지고 남자가 꼼짝을 못 가지고 그런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문재인 씨가 초복이 있는 거죠. 우선 이해가 가죠? 문재인 씨가 아니지, 문재인 대통령이기 때문에 초복이 있잖아. 여자가 좀 그렇게 간지럽혀야 돼. 근데 여기는 마음씨만 좋고 성질만 급하고 그러니까 이 신랑은 성격이 급한 것을 싫어해요.

여기는 이제 30초가 30년을 좌우하는 거야. 입에서 말 한마디 나가는 게 30초밖에 안 걸리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게 30년 동안 남자 머릿속에는 안 없어져. 여자들이 하는 말이.

그 여자들도 남자가 한마디 독한 말을 하면 몇십 년 가져가지. 그렇죠? 너희 집 친정이 그게 돌자그리 들만 들었는 줄 알았냐? 우리 집은 전부 대학 나온 데 너희 친정은 대학 나온다니까. 이러고 그게 평생 안 없어져요. 그 30초가 30년이 뭐예요? 300년 가.

그러니까 여기는 인상 좋아하고 있잖아. 인상이 좋고 사람도 좋고 잘생겼어. 그런데 남자가 싫어하는 소리를 30초만 해봐. 나가고 안 나가는 거는 여기에 매인 거야.

이 남자가 못 나가게 하는 말만 한번 해봐. 못 나가요. 가고 싶어도. 그래.

바깥에 이 사람을 위로해 주는 여자도 없어. 없다니까. 이 사람이 또 그런 남자한테 가서 위로받으려 하는 여자도 아니야. 그러니까 여자라면 아예 학을 떼 버리고 다른 여자 이미지까지 버려 버리는 거야.

아무리 이쁜 여자 보여도 자기 마누라 얼굴로 보여. 그게 그러니까 남자한테 애교를 들어야 돼. 사실은 여자가 위야. 위이지만 자기 아들한테 엄마가 장난할 수 있어 없어.

그래 안 그래? 아이고 잘 갔다 오셨어요. 뭐 이럴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거를 좀 반대로 한번 해봐. 부모님이 굉장히 무섭게 어릴 때 많이 낸질도 하고 키웠나 봐요.

그렇게 컸는데다가 그걸 삶은 사람이 나타나니까. 이 사람은 조금 그렇게 하면 연상 효과가 나타나 가지고 아, 이거 그냥 집이 공포 분위기야. 나는 안 가도 돼. 네, 됐습니다.

잘 해봐. 근데 얼굴이 잘생겼어. 잘생기고 이쁜 얼굴이야. 이런 얼굴이면 다른 남자는 가라고 고사짓해도 안 가.

그런데 여기는 그 사람은 아버지한테 옛날에 겪은 게 있으니까. 노래가 있어서 그래. 여기가 그렇게 나쁘다는 게 아니야. 남자가 매력 없어 보이니까 여기가 그런 소리처럼.

아들 둘이는? 얘가 시험 보려고. 공무원 시험 보려고. 몇 번 떨어졌어? 두 번. 두 번 떨어졌어? 한 3번 더 떨어지면 됩니다.

얘는 얘네들은 저거 아버지도 마찬가지지만 그렇게 공부를 잘하는 애들이 아니야. 그러지 않으면 여기는 끈기로 붙어야 돼요. 이제 하늘 궁에 왔으니까 끈기로 붙어야 됩니다. 얘는 다른 걸 하면 못해.

공무원 정도에서 국가에서 월급 타는 걸 해야 마누라가 생기는 거야. 그게 공무원 시험이 아니고 장가가는 시험이야. 그것 떨어지면 장가를 못 가요. 평생.

누가 그런 남자한테 장가 가겠어. 라이센스가 있어야지. 공무원이라도 되면 장가 가는 거. 뭐 때문에 누가 실업자한테 장가 가겠어.

안 가? 네, 고객님. 오늘 저런 사람은 오겠지. 네, 됐습니다. 어떻게 안 가고 살게, 살게 할 수 없어요? 외국 안 나가고 같이.

그렇지. 같이 있게 해야지. 네. 정이는 성격이 좋으니까 같이.

살게. 화이팅! 고객님! 아, 됐습니다. 이따 치료합니다. 윤태성님, 다음에는 최혜진님 어디 계세요? 최혜진님, 준비하세요.

지금 시간이어서 빨리빨리 가야 됩니다. 윤태성님. 지금 하나 가지고 2천 명이 잡혔어요. 지금 하나 가지고 2천 명이 잡혔어요.

이게 다 될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어머니고 이게 아버지예요. 그런데 어머니가 인생이 좋아. 아들 몇 명 낳았어요? 5남 1녀로 낳았어요.

옛날 어머니 치고는 똑똑하게 생겼잖아요. 우리 옛날 어머니들은 이랬어. 야무지고. 이런 사람들이 일본 놈한테 가서 위안부 했다는 소리 하면 안 돼.

그래 안 그래. 전부 거짓말로 없애버려야 돼. 대통령이 은밀히 불러서 돈 줘버리고 끝내야 돼. 그걸 왜 전 세계 다 자랑하냐고.

그럼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야. 우리 어머니들 망신이지. 대통령한테 와서 망신이 된 거지. 어머니가 지금 생존 안 하고 계시지.

나는 시집 보내달라고 가져오더라고. 너무 효자 같아서 어머니 좀 재혼 좀 하게 해달라고. 그럴 수 있잖아요. 그지? 저분은 그럴 수도 있는 사람이야.

뭐 용건이 뭐예요? 그래서 축원을 좀 해 주시거나 그렇지 않다면 더 좋은 데로 모셔 주시겠다는 그런 바람을 갖고 왔습니다. 그래, 내가 뭐 내가 여기다 두면 돼. 알겠죠? 박수. 다음에는 유나경님 두고 오세요.

유나경님. 어디? 어머니 사진을. 준비하세요. 어머니 사진을 백궁에 가져온 사람은 효자가 틀림없어.

맞아 맞아요. 최혜숙님. 주로 가져오면 아들 사진을 가져오는데. 저희도 애가 다섯이에요.

애국자다. 애가 다섯이에요. 애국자야. 대단해.

아니, 남자가 둘에 딸이 서 있네. 그러니까 저런 분이 인생이 엄청 빨라가지고 애 다섯을 낳고 키우는 것만 해도 한평생 가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렇게 살아서 있네, 멀쩡하게. 셋째 아이가 지금 태국 가 있는데, 셋째 아이가 어디에요? 개요.

얘가 셋째 아이요? 네네. 정기 지금 취직이 안 되고 지금 임시직으로 가 있거든요. 2년 됐는데 강대. 그래도 좀 힘들죠.

그래? 그래. 애들이 다 잘생겼네. 근데 이 딸이 몇째 딸이야? 둘째. 32인데 아직 시집 안 갔어.

얘가 여자 둘째 딸이 상당히 미인인데 시집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아. 안 간대요. 어. 얘는 독신주의 비슷해요.

네. 맞아요. 근데 얼굴 봐요. 거의 탤런트 같지? 네.

완벽해. 이런 사람들은 시집가기가 어려워. 여자는 약간 들떨어져 보여야 남들한테 제가 잘생겼습니다. 선생님 저요? 잘생겼습니다.

아니, 자기가 진짜 똑똑한 여자는 들떨어져 보이는 척 해야 돼. 그래야 나비가 찾아오지, 벌이 찾아오지. 꽃이 그냥 이게 뭐야 이거. 얼마나 잘생겼어.

남자 한 10명 그느리고 돌아다닐 여자야. 흔히 남자한테 와서 종속적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어. 결혼 안 해도 얼마든지 대우받고 잘 살겠네. 예쁘네, 잘생겼잖아.

근데 엄마도 복스러운 얼굴이고 잘생긴 얼굴이야. 그러니까 애를 다섯 명 낳았다는 건 큰일을 한 거야. 한 명 낳아서 키우는 것도 힘들어요. 박수.

네, 이러면서 질문하세요. 다음에는 서명자님 준비하세요. 자리에서 한번 일어나다가 돌아가시게 생겼다. 좀 기다려야 돼요.

허리를 쭉 펴. 음살 부리지 마세요. 오늘요. 큰 수술을 갔다가 6개월 됐거든요.

한 시간. 무슨 수술을 했어? 위암인데 위를 완전히 절제했거든요. 그러면 소장하고 연결했네. 네.

소장하고 기도하고 연결한 거야. 식도하고 7월 2일에서부터 노동일을 좀 하고 싶거든요. 일을 하고 싶다고. 어떤 노동을? 요양보호사도 있고, 청소도 하고 싶어요.

하는 게 몸에도 더 좋아. 근데 둘 중 하나가 어떤 거 좋은 거? 노인네들 노동하는 거 하면 둘 다 좋은 일인데, 우리가 노인들을 돌보는 것이 내 생애 가면 복을 많이 받지. 알겠지? 아무 지장 없어요. 절대 나는 환자라는 걸 잊어야 돼요.

나는 어디 가서 사람들 모인 데서 나는 수술했습니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요구하는지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나한테는 해도 돼. 그런데 딴 데 가서는 하지 마라. 그 양반에 애들이 요양보호사 가서 나는 위가, 이런 말도 하지 마.

명심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젊어져. 사람들이 좋은 에너지를 보내줘. 그런데 나는 위를 떼어내서 이러면 저 사람이 내 머리에 쓰러질지 모르겠지.

저 사람이 우리를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보호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대통령처럼 될 뻔했어. 아니, 우리가 대통령한테 재미를 봐야 되는데 우리가 대통령을 걱정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말도 안 되는 거야. 대통령이 우리 생일에 선물 줘야 되는데 우리가 선물 가지고 찾아가게 생겼어.

그거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운영하세요. 좋은 자리나 다음 사람 서명자님.

다음에는 박차순님이 사람 사는 대체가 사람 사는 게 가지가지죠. 재밌는 거야. 그렇게 사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롤드홀 선정자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기행사 기획품 있잖아요. 자잘한 그 뭐 부처들 내가 갖고 싶어 많으니까 주셔서 사고, 병원에서 사서 그래요. 그렇지.

당장 병원에서 살 건 없다. 그러면 희망으로 팔아주겠대요. 병원에서 제가 정원을 가지는 걸로. 형사꾼, 인사 선생님하고 천만 원을 다 내요.

그 돈도 지금 당장 할 테니까 100만 원씩 하고 천천히 돈을 대해서 하여간 하여간 많이 고민한 게 있거든요.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결과는 같아요. 그건 마음을 비우고 있는 게 아니라 그렇지. 같아요.

변호사를 사나 안 사나 돈만 나가는 거야. 다들 100만 원씩. 그거 천만 원. 변호사 좋은 일만 시키는 거야.

지금 전지 마음을 두고 있는데 뒤에 자꾸자고 하래서 하지 마. 하는 마음이야. 그래서 본인이 저렇게 인물도 좋고 나이 들어서 좋은 일이 많은 여자야. 박수.

오늘 차 때문에 고생하셨으니 보람이 있죠? 네 네. 감사합니다. 박차순님. 다음에 김태희님.

누구세요? 김태희. 아. 아. 네.

그러면은 최정희님. 이분은 가족이 되게 많다. 네. 그지? 아니 이게 전부 손자.

네. 손자. 아들 손자. 네.

아들 딸.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씨 하나가 톡 떨어지면 이렇게 되는 거야. 맞아요. 아주 그냥 다복하네.

네. 그런데 다 보고 안 되면 이분이 제일 미인이네. 저는 오늘 총재님 앞에 너무 감사해서 영광을 돌리러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지난 14일에 하늘궁으로 왔었죠.

그때 왔었는데 총재님이 병 치료를 해주시고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그런데 총재님 가슴속에서 이만한 불덩어리가 그냥 촥 나와서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갔어요. 왜 안 왔어요? 아니요. 실제로. 그냥 깜짝 놀랐어요.

총재님 가슴속에서 불덩어리가 그냥 확 나오더니 내 가슴속으로 쏙 들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그 영이 성령인데 그게 성령이에요? 네. 성령이에요. 저는 신앙생활을 57년을 했어요.

15살부터. 그래서 성령을 만나려고 무척 많이 노력을 하고 기도를 했는데, 기독교예요. 총장님을 통해서 성령을 받았는데, 그 성령이 얼마나 기쁨의 성령인지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럼.

나를 보호하고 웃음이 나오자. 기쁘고 충만하고, 그냥 모든 것이 다 만사가 형통하고 기쁘고 좋아요. 그런데 제가 너무나도 많은 고생을 해서 허리, 다리 안 아픈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맨날 병원에 갔어요.

내 병원 기록부를 보면 아주 엉망진창이었는데, 총장님한테 성령을 딱 받은 이후로부터는 병원을 한 번도 안 갔어요. 그래서 산이고 들이고, 아, 그대로 돌아다녀요. 내가 이렇게 끌어안아 주잖아. 내가 아까 뭐가 이렇게 간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끌어안을 때 이분 말대로 진심으로 끌어안아야 돼요. 이 사람이 왜 끌어안나 이러면 안 돼요. 그러면 성령이 눈치가 빨라요. 복이 있는 사람한테만 확 들어가는데, 백회를 열어주고 성령이 들어가 버리면 그 사람은 재벌이 따로 있는 게 아니야.

부족한 게 없어. 그런데 지금 이 지구상에서 이렇게 직접 내 이름 불러보면 백회가 열리는 사람이 있나? 없어. 내 분이야. 알겠죠? 누가 남자 하나 처음 온 사람 있나?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

백회가 열리는 건 한번 보여줘야지. 두 사람 나와요. 자, 거기 좀 앉아. 여기서 좀 대기해.

말씀 다 하고 여전히 힘이 약하니까. 아니, 일도 나오시라니까. 말씀 마시네. 말씀 마셔 하시고.

이거 실한 면 나오라니까. 둘이 나오게 해서 성령을 받고 보니까 세상에 부를 것이 하나도 없고, 고음도 명예도 아무것도 부를 것이 없고, 그냥 총장님, 총장님, 허경영 총장님을 하자고 수백 번을 부릅니다. 그럼. 그럼.

우리 집 양반이. 저, 저 제 양반이 우리 집 양반이. 박수 한 번. 그래서 세상이 너무나도, 우리도 어린 신앙생활을 하다가 둘이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너무 세상이 꼬리 돌아가는 세상이 너무 참 험악해서 둘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잠을 못 자고 있다가 허경영 유튜브를 봤어요.

그래서 둘이서 완전히 뿅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우리 총장님 찾아가자. 그래서 총장님을 찾아와 가지고는 제 양반만 눈만 뜨면 총장님 노래를 받습니다. 그래서 총장님 노래를 제작을 해서 밸런을 다 부르고 노래를 한번 시켜볼 수 있죠.

지금이기 때문에. 배구도 같이 가고 부상도 같이 가고 그랬어요. 노래 하나만 불러봐요. 네.

저 노래는요. 하늘궁 한번 왔다 가고 공략 노래, 거기다가 하늘궁을 이어 가지고 만들었다고? 그럼 한번 불러보세요. 박수. 알겠습니다.

저기 이상하네.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지금 모든 어른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물을 취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가 내게 공인한 용사들, 산을 건너 허경영을 만나러 가다 본다. 이런 문제가 해결되고 국민의 검은 서신이 세상을 기가 주어지네. 세계에 인류가, 인류가 세계에 인류가 세계에는 공인 한국사들, 하늘을 주무러 허경영을 만나러 가자.

허경영! 허경영! 저분 노래가 레코더로 집에서 여자가 부르면 히트 찍었어. 그렇죠? 전번에 내 허경영 노래 또 누가 여자가 불렀지 않았나? 그 저 약간 재밌었잖아. 지금 나오고 있지? 저 양반은 아주 더 재밌는 거 같아요. 네, 선생님.

이거 실험해 주시고요. 자, 그래. 지금 말한 대로 저 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잖아. 그래서 이 Protestant Church, 요것이 기독교인데, 요 기독교고 Catholic Church, 이것도 기독교야.

근데 요것도 기독교고 요것도 기독교인데, 천주교는 마치 이 Catholic Church가 천주교만 쓰는 건 줄 알아? 이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공동 Catholic이라는 건 공동이라는 뜻이거든. 공동 교회. 근데 개신교는 이 Protestant Church는 개신교는 문제가 있는 게, 사교회가 앞에 버렸어.

무슨 복음교회 하면 조용기 목사 개인 거야. 김상환 거야. 뭐 저거는. 저거는 사랑교회는 아무개 거야.

이런 식으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이름은 붙여놓고 전부 인간 개개인이 거기 하나님이 돼. 예수가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거야. 원래는 Catholic Church가 돼야 돼. 개신교가. 그래서 이 사람들이 아예 이걸 개신교로 써버려.

Protestant가 개신교야, 영어로. 근데 이 개신교도 Catholic Protestant가 교회가 돼야 돼. 그런데 교회가 사교화 돼 버리니까, 모든 이 Protestant가 Protestant나 이 Protestant Church가 결국은 이 세상을 구하지 못해. 저런 분들에게 성령이고 뭐고 이런 걸 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오히려 그 사람들이 보면 나보고 그것도 무슨 이단이냐 이러겠지만, 나는 종교를 안 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이 알지만 예수는 도둑처럼 왔다고 그러잖아. 무슨 교회에서 화려하게 나타나는 게 아니여. 판 밖에서 온다.

판 이 판 밖에서 오는 거야. 판 밖에서. 그러니까 종교 밖에서 오는 자가 그 자가 위장하기 위해서 종교 밖에서 오는 거예요. 만약에 종교 안에서 온다면 불교가 가만히 있겠나? 또 불교에서 오면 기독교가 가만히 있나? 그러니까 집안 싸움만 일어나고 그건 가짜야.

그래서 어떤 신앙의 이름을 들고 나타나는 자는 메시아도 아니고, 미륵도 아니고, 구세주도 아니고, 아무도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백회를 열어주는 지구에서 처음 온 사람이고, 또 여러분들에게 내가 여자를 왜 세게 끌었냐? 여자를 세게 끌어안으면 저쪽 상대방도 같이 끌어안아줘야 성령이 강력하게 이동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아니, 이분이 왜 이러나?” 하면 “나를 왜 끌어안나?” 여러분이 자기 딸을 잊어버렸다가 아버지가 한번 만나서 봐? 그렇게 끌어안지.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이쁠 수가 없는 거야. 얼굴이 어떻게 생겼다는 이뻐 죽겠는 거야.

여자들 끌어안아. 그럼 나는 강렬한 게 가요. 알겠지? 눈을 봐도 그냥 가는데 끌어안으면 어떻겠어? 그래가지고 생리가 끝난 여자들이 내가 끌어안아. 생리하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데 왜 그럴 것어? 생리가 엄청난 대량으로 호르몬이 싹 바뀌어 처녀로 바뀌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교회가 성당처럼 로마에서 한 사람이 있다고 하면, 모든 성당은 신부들은 거기 주도권이 있어 왔어. 그게 교회야. 알겠죠? 로마 교황 한 사람이 있으면 됐지 뭐. 교회가 말이야 각자 개인 소용돌이야.

그냥 그래 가지고 신천지는 신천지의 예수님, 저기는 조용기의 예수님. 각 목사들마다 지 나름대로 교회를 만들어 지의 맞춤 예수를 만들어 놨으면 맞춤 예수, 맞춤 예수가 수천 명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런 교회도 열심히 안 다니는 사람보다 다니는 게 더 좋아. 알겠죠? 다니면서 허경영을 부르라 이거야.

예수님의 이름을 압니다. 아멘하고 허경영. 그러니까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돼야 안 돼. 안 되는데 가능하면 사교회화하지 마라.

나는 이 말이지. 교회를 비난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교회나 절이나 종교는 다 여러분한테 좋은 일을 하자는 거니까 여러분이 잘못 믿으면 손해지, 교회가 여러분을 나쁘게 하려고 하는 건 아니야. 알겠죠? 네.

다음 질문자. 최정인님. 다음에는 최재우님 누르세요. 최재우.

최재우님. 준비하세요. 질문? 질문은요. 제가 결혼하고 너무 겪어본 데가 마음에 안 들어서 헤어지고 싶었는데, 큰 놈이 우리가 잠꼬 달았거든요.

큰 놈이, 큰 놈이 중간에 예. 그 놈이. 그러니까 저 죽여 다니면서 애들이 성장할 때까지 자꾸 자기들 마음으로 살았는데, 애들 다 크고 나니까 도저히 성격이 안 맞고 모든 게 안 맞아야 제 이상 자기가 않고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여기 신랑이잖아요.

신랑도 전주에 다녔나? 다니기는 해도 열심히 안 하고 형식상으로 저는 진짜 열심히 다녀서, 여기는 그냥 수녀나 마찬가지야. 수녀나 마찬가지. 그래서 그랬는데 애들 다 군대 갔다 오고 성장이 다 하니깐 같이 못 살겠더라고요. 신앙도 열심히 했지만 한계도 없고 더 이상 나아가서 천주교는 이혼을 금하지? 예.

그래서 계기를 만들었어요. 제가 식당을 하면서 제가 하는 건 잘 되더라고요. 같이 성장 다 했는데 어머님이 주신 식당을 해서 이렇게 잘 됐고 애들을 잘 키웠는데 너무 안 맞아서 어느 날 남편이 바람피운 현장을 제가 보게 됐어요. 현장을 봤다고? 네.

도저히 이제는 살 수 없는데 이혼은 안 해준다고 해서 대선으로 다시 또 이렇게 기회가 주어졌을 때 큰 식당을 맞아서 제가 오면 그러면 별거를 하면 이혼과 같이 되는데 6년째 지금 한 번은 하는데 이혼이야, 그냥 이혼을 자꾸 거론을 요즘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남편이 이혼하자고 그래? 가끔 얘기를 해요. 제 입에서는 한 마디도 안 했어요. 그런데 내가 힌트 드릴게요.

지금 몇 살이죠? 57세. 57세. 음, 지금 이 남편은 계속 듣고 있으면서 머리에 막 스파크처럼 막 튀어서 계속 지금 일주일째 보다가 어제 토요일 날 가서 뵙고 오늘도 나쁜 중에도 다 데쳐놓고 왔어요. 별거지, 그게 부부로 강제할 수 있는 건 없어.

천주교 신앙이 있으니까 결혼에 대해서는 포기하면 안 된다고 해서 용기를 못 냈는데 요즘 자꾸 전화가 와서 자기 누가 있나 봐요. 우선 이분이 전생에 여기에 아버지일 수가 있고 어머니였는지도 몰라. 그러니까 이 가족을 낳아준 거야. 그런데 뭐가 안 되냐면 정이 안 돼.

섹스가 잘 안 되고 정신할 때 딱 들어가는 거야. 보내줘 버리거든. 그러면 태어났는데 이게 누구야? 여기 마누라로 왔는데 그게 자기 전생 자기 아버지야. 아버지하고 뭐가 이게 정이 이게 섹스가 잘 되나? 안 되고.

그런데 밉지는 또 않은 거예요, 서로. 그러면 헤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아, 그런데. 경제가 경제가.

얘가 얘가. 네, 올해 좀 1월, 내년 1월 달에. 그런데 얘는 7급을 준비하는데 9급 시험에도 자꾸 쳐보라고 해. 그렇게 하는데.

9급도 쳐보고 7급도 치고. 그러다 어디 하나 걸리면 공무원 해가면서 또 급수를 올리면 되잖아. 근데 본인이 그렇게 말을 안 하세요. 사위가 몇 살이에요? 사위가 몇 살.

그런데 이분은 사위가 좀 구두쇠라고 그러는데 어쨌든 그런 의사 사위를 본 것도 간호사가 잘 맞는 거잖아요. 그래서 돈에 대해서는 조금 사위가 신경 안 쓰게. 해버려요. 안 쓰게 하고 사위가 구두새기 안 되게 하려면 한번 데려와야 되는 거야.

하늘궁으로 데려와야지. 내가 바꿔주지. 장모가 장모님한테 잘해주면 복 받는다는 거 내가 이야기해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위가 오지 않는 한 이분이 가서 사위를 바꾸기 좀 어렵겠지? 왜냐면 이미 사위한테 찍혀버렸어.

사위가 이분이 자기를 돈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런 개념을 사위가 알고 있는 거야. 아, 알고 있는데 잘 안 알았는데. 이야기 안 했어? 한 번 했어요, 제가. 한 번 했어? 근데 구두새라는 건 어떻게 알았어? 안 빌려주는 게 천만 원 빌려.

사위가 안 주지. 그게 벌써 정보를 알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사위는 어떤 목표가 있어요. 계획이 있다고.

자기가 열심히 의사에서 저축해가는 과정이 있다고. 그래, 어느 정도 만들면 병원이나 이런 것도 생각하고 있고 자기 장례를 기획하고 있는데, 그게 장모님이 조금 가져가 버리면 그게 좀 배입이 생기니까 사위가 아직 안정은 덜 돼 있어. 돈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 집 하는 게 좋죠.

집 하는 게 좋죠. 그럼 집을 빨리 파는 게 낫죠. 제 집을 안 나가 가지고요. 응.

나가게 해줄 테니까. 집을 파는 게 좋죠. 사회는 가만히 따라 어떤 관계가 있으니까 가만히 놔둬요. 그 사회가 야무지는 건 나쁜 게 아니야.

친구들이 와서 돈 빌려 자꾸 줘 버리면 사회가 나중에 거지가 돼요. 오히려 장모가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장모가 인신을 쓰고 다니면 안 돼요. 알겠어요? 저희 아들인데요.

사람이 좀 많아요. 나 36살인가요? 장관은 없으세요? 네. 안 가십니다. 그때 제가 걔 어릴 때 이름을 넣고 물어봤는데요.

누가 봤는데요. 저희 아들이 여자가 없대요. 애는 많이, 여자친구는 자주 사귀어요. 근데 엄마가 또 주위에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이 신자고 하니까 그냥 하나님께 맺고 그냥 신앙생활 열심히 시키고 그랬는데요. 잘 사이가 안 좋아요. 항상. 제가 안심을 많이 내놔도 걔는 그럼 아들이 지금 여자친구 없나요? 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가 있어요? 네. 네. 그 얘기 들으니까 결혼을 할 수 있을까? 항상 그 불안이 또…

일단 하늘공에 왔다 가니까 결혼을 한다고 생각해요. 알겠죠? 그때 사위가 얼마나 낫는가 한번 봐봐. 다른 아들 한번 보내보면 그게 생겨요. 사위가 또 오는 것도 괜찮지만 사위는 어떤 계획이 있어서 사람이 의사가 되려면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딸이 그런 사람 만났으면 잘 된 거지요. 이분이 인상이 좋아. 이분이 착한 사람이야. 착한 사람이니까 이분 마음 같아서는 사위도 장모한테 좀 싹싹 썸쓸이가 있으면 좋겠지.

그렇잖아요. 그 말이잖아요. 근데 이분 마음 같지가 않다는 거지. 사위가.

나는 거의 이해가 가요. 알겠지? 인심이 좋고 마음씨가 좋은 분이에요. 남자가 젊을 때 저런 여자하고 연애하면 괜찮죠. 박수 자 그럼 또 다음에 누군가 김실장 어디 갔어요? 최용숙님, 황재일님 제가 늘 좀 피로한 상태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계속 생활을 했는데 20대부터는 기술을 이런 걸 많이 하면서 회복을 했는데도 아직까지 그게 좀 많이 그렇게…

안 된다고? 네, 그렇다 보니까 결혼도 못하고 있지만 자신이 없고 몇 살이지? 지금 마흔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마흔하고 있는데 결혼할 자신이 없대. 직장 생활은 잘하고 있는데 경험 생활까지… 나는 이렇게 혼자 이렇게 있어도 여자를 하루 종일 백 명을 데리고 있을 수가 있어요.

굉장히 힘이 좋아. 그게 말이 아니야. 그런데도 여자들하고 내가 관계를 안 하잖아. 그런데 젊은 사람이 이래가지고 이거, 아니 지금 나이가 마흔다섯.

마흔다섯? 초심 같애. 그지? 우리 아픈 어머니의 거요. 그러니까 이분의 어머니야. 아, 이분이 이뻐.

어머니가 어떤? 누구 어머니야? 어머니가 옛날에 미인이었네. 그지? 이거는 이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아들인가? 아니요, 사위요. 사위. 그럼 딸이야? 딸, 딸.

얘가 딸이네. 예, 저쪽이 아들입니다. 세상에 이 딸이 잘생겼어. 저희 딸이 개인적으로 자라 그래야 돼요.

딸이 약사입니다. 약사요? 그런데 딸이 얼굴이 잘생기고 똑똑해. 그리고 엄마도 미인이지만 딸이 엄마보다 훨씬 낫네. 딸의 얼굴이 지나간 적이 아니어서 저 사람이 복을 지었다는 거야.

이 사람이 복을 안 지었으면 이런 딸들이 안 오고 딸이 엄마보다 못한 딸이 와요. 우리 어머니들이 옛날에 일해가면서 딸만 공부시키고 이러니까 딸들이 어머니보다 다 키도 크고 잘 생겼어. 그게 왜냐면 좋은 딸이 오는 거야. 복을 지었기 때문에.

이분도 딸이, 좋은 딸이 와서 복을 지어 가야 돼. 근데 자식이 엄마보다 못난 사람이 올 때는 집안이 망할 징조야. 그래야 안 그래. 그럴 때는 적선을 많이 해야 돼.

그리고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찾아가서 돈을 보따리 싸가지고 가서 놀아줘야 돼. 어려운 사람이 있으면 그냥 놀아줘야 돼요. 그러면 자식, 손자 얼굴이 달라져 버립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질문이 뭐예요? 제가 2006년도에 애들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뭐로 돌아가셨지? 간이? 공무원 생활 30년 했는데 세무 공무원 하다가 술도 많이 드시고, 그래서 결혼할 때부터 간이 안 좋았는데 2006년도에 돌아가셨고. 그래서 제가 몇 살에 돌아가셨지? 우리 여사님 몇 살이에요? 제가 37인가? 아… 그래 가지고 아들 둘을 데리고 있었나? 딸하고? 네. 애가 3명,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그러니까 3명을 데리고 있었나? 예, 예. 그런데 남자가 금방 나타나던가요? 제가요? 아니요. 저는 남자는 뭐 그동안 없어서 그러니까 얼마나 사람이 이 주부 신랑이 이 부인한테 혼장을 줘도 괜찮아. 이거 시집도 안 가고 그 애들 다 키운 거 아니야.

대단해. 남편이 공무원 생활하다 그냥 돌아가신 게 아니고 주식을 해 가지고 완전 쫄딱 다 아무것도 없이 돌아가셨어요. 그래 가지고 애들을 다 키웠다 이거지? 그래 가지고 애를 갖다가 약사를 만들었다고. 박수, 박수.

이 여자가 잘못된 여자 같으면 딸내미가 지금 저 술집에 가서 있네. 공부도 안 시키고 자기 혼자 남자 만나서 가버리고 딸내미 아들 내팽개쳐 가지고 술집에 가서 있어요. 그런데 이분이 마음을 딱 바로잡고 시집을 안 가고 자기 딸 자식들을 키우다 보니까 자식이 약사가 된 거야. 그래서 이 사진이 존재하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행복이 그냥 온 게 없어. 희생을 해야 이런 자식이 나오는 거야. 아니, 이 잘생긴 애가 술집에 가면 아주 인기 있게 생겼어. 그래, 안 그래요? 큰일 나는 거지.

그런데 이제는 이분은 자식 복이 있는 거지. 그래서 뭐 부탁하는 게 뭐예요? 지금 큰딸이 약국 개업한다고 지금 어저께 계약을 했거든요. 약국 좀 잘 되게 해주시고, 저희 큰 사위가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간질이 있대요. 큰 사위가? 큰 사위는 여기 얼굴이 키가 되게 큰.

얘가 큰 사위잖아. 키가 190인데. 근데 요즘 약사랑 살잖아. 간질이 있는데 우리 딸이 그냥 자기가 약산데 어떻게 그런 걸 알고 헤어질 수 있겠냐고.

그러면 여기 사이에 애가 있나? 그 애기가 돌사진. 아, 애기 돌사진이야? 그러면 얘는 간질이 있을 확률이 50%야. 왜냐, 그죠? 이게 확률이 좀 있죠. 그래서 이 사람이 신랑이 잘생긴 얼굴이야.

영화 배우같이 잘생겼잖아.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도 옥에 티가 있어요. 옥에 티가. 근데 이걸 누가 알았겠어? 결혼하고 가서 알았나? 아니요.

결혼하기 전에 알았는데 그냥 했어요. 그냥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네. 간질은 작동할 때만 좀 쉬면 되니까. 그래도 그게 유전되는 게 문제야.

딸한테 스트레스 주지 말고 잔소리 하지 말라고. 그냥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 거. 편안하게 하고 가면 간질이 자주 안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근데 이 사이가 나한테 한번 오는 게 좋지.

하늘이 그냥 오면 간질이 고쳐도 되잖아. 세포를 막 바꿔버려야 돼. 알겠죠? 고모도 그렇고 이모도 그렇고 다 불교 되게 큰 절하는 집안이라고 그러죠. 집안.

그러니까 그 간지는 큰 문제가 안 돼. 본인하고 둘이만 알고. 이 사이 직업이 뭐지? 직업은 지금 학생이에요. 학생? 그러니까 어디 가서 간질을 직장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이럴 필요가 없는 거니까 괜찮은 거니까.

지금은 그런데 9월 1일부터 취직을 했다고 그러는 거 같아요. 아주 사위도 잘 봤는데 옥에 티가 있지. 그런데 이제 그거 좋아질 거야. 어머니가 이제 여기 왔으니까 내가 이 사람 얼굴 봤잖아.

알겠죠? 좋은 일이 일어날 거야. 박수! 그리고 저 작은 딸은요, 공부하느라고 계속 남자친구를 안 만나다가 지금 한 6개월 됐는데, 작은 딸은 신랑을 닮았어. 엄마를 안 닮고 돌아가신 신랑을. 그래서 작은 딸은 간을 조심시켜야 돼.

간을 조심시켜야 돼. 보니까. 그래서 그게 얼굴에 보여. 그러니까 간을 조심시키면 돼.

신랑 체질이야. 이 딸은 엄마 체질이야. 결혼은? 술 먹는 남편 만나면 이 여자는 술 안 마시는. 그러면 안 돼.

결혼? 삼성중공업 다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럼 무조건 결혼을 시켜. 내가 여기 왔다 가고 사진을 가지고 있으니까 웬만한 건 방어가 돼. 여러분, 그런 사진을 저다 놔두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정신세계가 있어. 안 보여도 여기서 통한단 말이야. 교류가 된다는. 여기 갖다 두는 거는 달라져 버려.

알겠죠? 박수! 옛날 말하면 수절 과부, 아주 전형적인 사람이에요. 아주 드문 여자야. 우리도 저런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우리 같은 사람인데 저런 사람이 하나가 안 와.

윤성자님 다음에 박검수님이 누구죠? 박검수님 아까 했죠? 어, 했구나. 저 이채원님, 이분 때문에 얼마나 많이 부셨다고 우리가. 네, 하세요. 자녀가 어떻게 된다고 그러죠? 아들 두 명.

너무 잘 봤어요. 여러분, 이거 잘 안 보이지? 여기 올 때는 좀 크게 가져와야죠. 여러 사람이 보고, 또 여러 사람이 보는 것도 좋아. 그렇죠? 물어볼 건지.

이분은 관상이 좋아 가지고 뭐 특별히 고민이 없어. 관상이 귀부인상이야. 여기 위아래 귀였었는데 지금은 좋아져서 거의 날아다니거든요. 그런데 제가 안 아픈 데가 없이 사방을 치더니 폐가 안 좋고 심장도 안 좋은 것 같고 머리도 엄청 아프고 몸이 살이 찌다가 많은 게 아니라 이제 막 붓는 것 같아요.

작은 얼굴이 뚱뚱 붓고, 이분이 참 상이 좋은 상을 많이 있었어요. 상이 좋죠? 그런데 병은 백화점이야, 백화점이야. 그래서 원래 이쁜 사람들이 상이 좋은 사람들이 오래 못 사는 사람이 많아. 그리고 마음씨도 아주 좋고 참 좋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현대인들은 이렇게 병이 많아. 그래서 청중님의 기를 받아서 고쳐나갈 건강하게 내가 해드릴게요. 싹 고쳐서 드릴 테니까. 몸이 일단 무릎이 아파서 절고 다니니까 체중이, 이분이 체중이 더블 너드로 나는데 이게 웬일이냐면 이분은 유난히 호르몬 영향을 많이 받아.

그래서 에스트로겐이 적어지면 이분은 원래 에스트로겐을 소모를 많이 하는 몸이야. 이분은 여성적인 여자야. 그런데 갱년기가 딱 지나면서 에스트로겐이 확 줄어드니까 온몸에 병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서 에스트로겐이 뭘 하냐면 살을 안 찌게 하는 호르몬이야.

에스트로겐이 여러분 피부 많이 이쁘게 해주는 게 아니라, 여자가 살이 안 찌게 에스트로겐이 딱 끝나는 45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요. 러시아 사람들이 보면 젊을 때는 굉장히 날씬해요. 에스트로겐이 끝나는 시점부터 러시아 여자로 이렇게 되거든요. 다른 사람이 되거든요.

이분이 그런 식이지. 그래서 에스트로겐이 딱 없어지니까 몸이 막 살이 찌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에스트로겐이 나오려면 어떻게 되냐? 허경영 형 부르면 돼요.

알겠죠? 좀 이따 꽂아줄게요. 복이 많을 거예요. 이채원님. 자식들도.

다음에는 구민정님이라고 해서. 아, 예. 저예요. 같이 왔어요.

아니, 뭐야. 같이 왔어요. 그럼 한 사람만 하세요. 한 사람만.

질문자가 많으니까 이채원님만 하세요. 유현주님, 누구세요? 유현주님, 준비하세요. 누구예요? 미국에 우리 딸이 결혼을 못 했는데, 친구가 자기 조카라고 사진을 보내주면서 보내라는 거예요. 자꾸 미국에 얘를.

그런데 직장을 다니잖아요, 지금. 여러분, 이 남자는 존상이 아니야. 알겠죠? 아니에요? 존상은 아니에요. 어렸을 때 찍은 사진이 적은 게 많아요.

어렸을 때 사진을 한번 줘 봐요. 이 사진을 어떻게 찍었든지 상이 안 좋아. 여기 어릴 때 사진이래요. 여기는 괜찮네.

괜찮아요? 괜찮아. 괜찮은데 소심한 게 문제야. 너무 소심해서 선도 못 본대요. 얘가 너무 소심해서 얘가 오히려 여자 같아.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과연 이렇게 소심한… 집안은 성공을 했고, 근데 아들이 하나인데 장가를 못 가고. 그렇다고 얘를 참을래요? 만납시다, 이 소리도 못 해. 네, 못 한대요.

막 선 보면 말을 못 하고, 이러고 있어요. 이런 사람 만나면 달아나 버려요. 그지? 아, 그래서… 그래서 얘를 보내라는 거예요.

여행차 자기가 데리고 있겠다고 친구가. 근데 얘가 직장이 있잖아요. 만약에 직장을 가려면 사표를 쓰고 가야 돼요. 본인은 또 가고 싶어 해요.

여행 비자. 그럼 갔다 와서 잘 이루어지면 다행인데, 안 이루어지면 여행 비자가 3개월밖에 안 나와요. 그럼 다시 돌아와야 되잖아요. 그럼 직장을 잃었고.

직장이 다시 또 구해질 수 있어요. 구해질 수 있어요. 일단 모험을 한번 해봐. 모험을 해봐.

보내봐. 요새는 우리는 결혼시키는 전쟁을 해야 돼. 아유, 그게 얘도 소심하잖아요, 성격이. 누구? 예예.

딸이에요. 딸인가? 네. 어머니야? 네. 근데 지금 결혼 못했어요? 안 했어요.

이 딸은 어떻게, 이 딸은 신랑 될 사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얘가 이 남자를 만나러 오라는 거예요. 이 친구가, 이 친구는 이 친구하고 안 맞아. 너무 미인이잖아. 너무 아깝지.

외국 사람하고 해보려고? 아니요. 한국인. 이 남자 미인이가 한국 사람이야? 그러면 괜찮아. 괜찮아요? 한국 사람이면 가봐.

나는 외국 사람으로 봤어. 잘생겼어. 왜? 어릴 때 거기서 태어나 가지고 내가 약간 좀 미국에서 커 나니까 이국적인 거. 한국말을 잘 못해요.

그러니까 완전 내가 왔다 보니까 외국 사람인 줄 알았어. 여러분 이리 와 봐. 이 딸, 이리 와 봐. 여러분이 이 딸 얼굴을 잘 안 봤어요.

이리 와 봐. 여기 앉아 봐요. 여러분 봐 봐. 이 딸 얼굴 한번 봐 봐요.

자, 쳐다봐요. 이쁘죠? 이런 사람을 외국에 있는 남자한테 시집가려고 직장을 그만두고 갔다 와야 된다니, 얼마나 기가 막혀. 착각이 생겼죠? 네. 고객님.

지금 가야 되는데. 이게 비인이야. 이런 여자가 비인이라고. 잘 봐.

이게 비인이지. 비인이야. 그렇죠? 너무 아까워. 그래요? 이렇게 이쁜 딸도 시집을 못 가나? 아유.

지가 안 가려고 그러니까요. 지금 몇 살이에요? 몇 살? 서른여덟이요. 아무 필요 없고 몸뚱이만 데려간다 해도 지가 못 걷고 용서가 안 돼서 못 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요? 그래서 7월 2일 날 비행기 편을 끊어 놨어요.

이 남자 만나러 가는 거예요. 가요? 가서 가면 그 남자는 이 여자를 보면 이 여자가 그 남자를 리드하게 돼 있어요. 그 남자는 뭐 좋다 나쁘다 말도 안 할 거야. 내성적이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남자의 복이겠지. 그 남자의 복? 근데 성공은 했어요. 영국에서. 어, 그러면 되는 거야.

그리고 앞으로는 글로벌 시대잖아. 좀 국세적인 인물들이 있는 것도 좋아. 국내에 있는 사람하고 만나는 것만 좋은 건 아니니까. 근데 직장을 그러면 다음 달에 그만둬.

근데 그게 이제 서양 사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이니까 더 좋지. 우리나라 사람이에요. 우리는 아리아인이라서 우리 몽고인들은 히틀러 같은 종족인데, 걔네만 조합이 좀 달라요. 이 아리아인족은 세계 최고 족속이야.

이 남자를 만나면 여기 시어머니 될 사람이에요. 여기가 시어머니. 이 시어머니 될 사람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야. 무조건 좋은 사람이야.

볼 것도 없어. 이 시어머니가 착해서 집안 일어나게 돼 있어.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어요. 그래, 성공한 사람이야.

이 시어머니가 부동산도 가지고 있을 얼굴이 있는데, 빌딩을 7개인가 가지고 있어. 미국에서. 그래. 그러니까 이 분이 보면은 얘가 탐을 안 해.

이 분이 부자상이야. 이 분이 그냥 우리가 아무 데나 길거리에서 볼 수 없는 상이야. 그러니까 또 이 사람도 잘 될 수가 있어요. 근데 이 분이 이 집안이 이 여자가 아니면은 또 노화해버려.

미국 가봐야 노화해버려. 근데 이 사람 보고는 노화하기가 어려울 거야. 그쪽 식구들이. 얘만 보면? 어.

얘만 혼자 가는 거 7월 2일 날. 어, 그래. 혼자 보내. 네.

됐습니다. 이제 가세요. 미국에. 박수, 박수.

감사합니다. 유현주님. 잘 되면은 잘 되면은 이제 하늘궁이나 나중에 지워. 강태수님.

강태수님. 맞습니다. 네, 준비하세요. 이 딸은 어릴 때도 참 이뻤겠어요.

네, 저기 질문 받아주세요. 딸은 또 이렇게 잘 크니? 네, 질문 받아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에서 온 유현주라고 하는데요. 박수! 여러분들이 오래 앉아있는데 허리 쭉 펴봐.

태국 이분한테 박수 칠 때 세게 한번 쳐봐요. 몸이 확 풀어져 버려요. 허리 짧게 세요. 자, 이야기 해봐요.

요번만 보면 조미미 생각입니다. 조미미처럼 이뻐. 네, 총재님 질문 받아주세요. 저도 좀 늦게 결혼했어요.

몇 살이었는데? 39이요. 39년에 애도 좀 늦었고 남편도 좀 늦게 결혼을 했는데, 결혼할 때는 남편이 사업도 괜찮게 되고 그랬었는데 결혼하고 나서 이상하게 잘 되다가, 조식을 해서 다 이렇게 다 재고 따라 됐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계속 걸어서 가정 생활을 여기를 하는데, 이상하게 제가 직장을 다니는데 승진이 안 되는 거예요. 계속 계속 몇 번은 된다 했는데, 공무원인가 뭐? 그렇죠.

좋은 공무원이죠. 그래서 승진이 있구나. 네. 그렇죠.

승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자꾸 떨어지니까 자괴감도 있고, 사람들이 왜 안 되지? 그러면서 저를 위로한답시고 하는데, 그런 말들도 저한테는 막 상처를 내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그냥 승진을 포기하고 그냥 재밌게 살까?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저희 시어머님이 남편이 자꾸 사업이 안 되니까 어디 가서 물어봤는데, 네가 직장을 그만둬야지 그 기운이 아기 아빠한테 가서 그 사람이 잘 된다 그러니까 직장을 그만둬라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정규적으로 이렇게 생활비가 나오는 게 저밖에 없으니까 불안하잖아요. 제가 딱 그만두면 어떻게 생활이 영위가 돼요. 안 되니까 어머니 그건 좀 어렵겠는데요. 이렇게 말은 하면서 자꾸 사업이 안 되고 액티비티하게 이 집에 이 여자가 시집을 가고 나서부터 그 집이 기우는 거야.

그래서 집안이 일어나는 여자가 있고, 집안을 기울게 하는 여자가 있어. 여자들이. 그런데 이분은 남자를 두 번 만나는 상이란 말이에요. 상 자체가.

그런데 저 남자가 원남편이 안 될 수가 있지. 그런데 애가 있어요. 둘이 애가 있죠. 그러니까 절대 애 둘이를 위해서 헤어지면 안 돼.

버텨야 돼. 알겠죠? 내가 방법을 알려주는 거예요. 내가 요리 보려면 핸드폰이 요리 돌아가고, 요리 보려면 아하하하하하하하하. 애가 둘이 있으니까 본인이 진급을 하면 남자하고 이혼하게 되거든.

알겠지? 그게 애들이 진급을 못하게 하는 거야. 그 애들도 에너지가 있어요. 자기 자식들도 엄마를 붙들려고. 그래서 본인이 가능하면 좀 겸손해져야 되는 거지.

그러면 본인이 바깥으로 나가서 활동을 하는 것도 집안에 남편 귀를 긁는 거거든. 원래는 그렇잖아. 그러니까 시어머니는 감을 잡고 있는 거야. 키가 센 사람이 온 거야.

그래서 제가 그만두면은 애기 아빠가 좀 잘 되고. 여기가 그만두면 애기 아빠가 극한 지경에 몰리면 궁적통이야. 궁적통. 그러니까 내가 가능히 가르쳐 줬잖아.

궁하면 이게 무슨 자야? 궁할 궁 자야. 궁. 최고로 궁할 궁. 이게 달 궁 자거든.

궁하면 통한다 이 말이야. 궁적통이야. 통할 통 자.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이걸 뭐라고 그래? 진공.

진공묘유야. 진공 상태가 텅텅 비어버리면 묘하게 태풍이 생겨. 태풍 속은 진공이야. 이런 태풍 안에는 진공이 되어 있으니까 그게 막 이런 산을, 나무를 다 날리고 집을 날려버려.

그렇게 에너지가 와. 그러니까 마음을 비우면 엄청난 에너지가 오는데. 남편이, 마누라가 보러 오면 남편은 태평세월이야. 그러면서 시비나 걸고 자존심이나 상한다 살고 계속 집안이 잘 안 될 수가 있어.

저렇게 혼자 과부가 돼 버리면 다행인데 옆에 남편이 있으면 그게 거추장스럽잖아. 실제 상하게 도움도 안 되면서 남자는 마누라가 보러 오는데 그게 그냥 버릇이 돼 버려.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갑자기 직장을 그만둔다? 생활이 막막한 거야.

그러면 이 남자는 뭔가를 해야 된다는 절박함에 쫓아다니게 돼. 그래서 어떤 면에서 여자가 안정된 직장을 가질 수 있으면 남자는 무능해질 수밖에 없어. 미장원하는 여자치고 남편 제대로 잘 움직이는 집안이 없다니까. 돈 잘 벌어오면.

그러니까 남자들은 절박해야 뭘 해 와요. 통하는 거야. 절박해야. 그래서 바가지에 쌀 띠지를 마루에 두잖아.

안방 옆에다가 이렇게. 이 안방이면 안방 대청 마루 옆에다가 띠지를 두잖아 이렇게. 쌀 띠지를. 그래야 그래.

그래 가지고 요 쌀에 바닥에 쌀이 없을 때는 바가지를 보면 박박 소리가 나잖아. 그러면 쌀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자들이 쌀 구하러 가야 된다. 그런데 남 마누라가 여보 쌀 다 떨어졌어 이런 소리 옛날에 어머니들 안 해. 집안 망해요.

그렇게 하면은. 그러니까 절대 남자한테 쌀이 떨어졌다 이런 말을 입으로 하면은 그 집안은 기우는 거야. 우리 집에 쌀이 넘친다 이러면 괜찮은데 여보 쌀이 떨어졌어 이런 말을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쌀 찌질을 안방 옆에 갖다 놓고 바가지 소리가 박박 긁는 소리 나면 어디가서 공부만 하고 있을게 아니라 쌀을 구해 와야 되겠구나.

안 그러면 또 있는 집은 저 가서 쌀 창고 가서 쌀을 도정해가. 갖다 넣어야 되겠구나, 부어야 되겠구나. 부어줘야 쌀을 밥을 해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남편이 쌀을 어디서 얻어오든, 마굿간에 있는 벼를 가져와서 타작을 해가지고 오든, 정미소 가서 쌀 뒤지에 부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러면 쌀 뒤지에 가서 쌀 타작해 오세요, 이 소리야. 정미소 갔다 온다 소리야. 바가지를 박박 긁는다. 그런데 그 말을 쌀 들어줬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돼요.

그게 귀에 자꾸 들리면 그 남편이 가난해져. 집안도 가난해지는 거야. 우리 부자야, 자꾸 이러면 부자가 되는데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러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제가 겸손하게 하는 얘긴데, 어느 정도의 레벨에 어느 정도의 급여를 갖고 있는데 만약에 제가 그만두면은 애기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그러면은 지금 그만두면 안 되고, 애기 아빠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해서 그만두려고 싶다 말로 말로 했는데 잊지를 않는 거예요.

말고 내가 진짜 그만두려고 하는 이유는 당신이 잘못될까 봐서 내가 그만두려고 한다. 당신 직장 좀 알아 봐라. 나는 돈 벌어오면 좋은데 당신이 무능해질까 봐 걱정이다. 그러면서 자꾸 상의를 하면서 남편이 직장을 얻어서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직장을 다녀야 돼.

내 말 이해가 안 돼? 그러다가 이제 이 정도만 남편이 벌어오면 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면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안 돼? 제가 그런 쪽으로 유도도 해보고 여러 가지를 유도해봤는데 직장 안 얻어? 네 그렇죠. 직장 다니는 걸 왜냐하면 옛날부터 사장님이었으니까. 아아, 사업을 했던 사람이구나.

남의 밑에 들어가서 일하는 게 자기는 너무. 이 사람, 남의 밑에 들어갈 리가 없어. 그러면 그 직장 그만두면. 안 돼.

안 되고 그만두면 안 되고, 직장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서 돈을 좀 벌어 가지고 남편 사업 밑에를 대줘. 사업을 해야 하겠지. 지금 이 상황에서도 경기가 안 좋다고 막 하잖아요. 이 상황에서도 사업 자금을 대줘서 할 수 있어요.

이미 이분은 상이 못생긴 상이 아니야. 잘생긴 얼굴이니까 뭐 그렇게 파산이 오거나 그런 얼굴이야. 걱정하지 말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남편이 오면 염려 말고 열심히 벌어 가지고 대해서라도 남편에게 힘을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요. 그게 좋은 일이야. 이분 같이 뭐 빌딩이 많은 사람한테 가는 것도 좋지만, 아니 근데 갈 수 있을까요? 있지. 이분은 가면은 부잣집 며느리가 될 상이야.

이분은 이미 정해져 있어. 방태수님. 어머니하고 달라요. 권미정님 준비하세요.

권미정님 준비하세요. 방태수님. 내라도 이런 사람하고 가고 싶은데, 저는 뭐 말이라도 나는 못 가서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여기가 미인이 앉아있으니까 여기 뒤에 이상 안 보여.

아 그래요? 저는 그냥 제가 좀 사회생활 좀 하고 싶고 그래서 제가 사업적으로 뭘 좀 투자를 했는데, 투자를 하고 또 남의 것도 있고 그랬는데 정리가 좀 그게 묶이고 잘 안되고 그래서 걱정하다가 선생님 뵙고 상의 드리면 풀릴 것 같은 마음이 들어서 풀어야죠. 그런데 투자하는 회사를 어떤 식으로 투자를 했는가? 간단한 말이요. 뭐 제조업이라고 해서 계란, 자판기 그런 쪽에 기제조업 이왕 사료 같은 그러면 돈 나오기가 어려워요. 주식 안 올라가고 주식으로 해놨나요? 그냥 투자로 됐어요.

투자로 해놨어요? 그거 그냥 지분으로 해놨나요? 지분으로. 지금 됩니까? 처음에는 굉장히 잘 된다고 말씀하시더니 지금은 현상 유지가 어려워. 그래서 작은 금액에 앉아 얼마나 투자했어요? 6억 정도. 그러니까 여기는 사기를 당한 거예요.

계란 자판기 뭐 그런 거 하는 데다 6억을 줬다. 이분은 엄청난 손해를 본 거예요. 그 사람은 지금 6억이 더 있어야죠. 그 사업이 정상이 되려면.

그래 안 그래요? 지분을 몇 푼 가지? 몇 프로 가지? 15%. 지금 매출이 있어요? 매출이 없죠? 그러다가 완전히 나는 벌써 안 봐도 화내. 불가능해요. 다른 또 하는 일에서라도 어떻게 메꿀 수 있을까? 그럼 이걸 얼마를 빌렸어? 딴 데서.

딸도 둘인데, 좀 돼요. 좀 되지. 많이 돼. 이분은 신용도 있던 사람인데 완전히 신용까지 날아가는 거예요.

조카랑 제가 또 이제 다른 데서 그 사람이 친척이야? 그 사부. 누가 속였어? 아는 분이 속았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가정집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있다가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이런 케이스를 조심해.

이분이 알려주는 거예요. 우리한테. 응? 아니요, 다른 쪽에 또 내 독을 주신다고 며칠 전에 안 기다렸거든요. 그렇게 기다리는데, 그런데 저희 집사람 한 일이 있는데 집사람 집사람이 때리면 그게 안 나오더라도 싸우고 죽는 거 뭐 법적으로 이런 건 어려운 거라서 그건 못 하겠고 그냥 참 이거예요.

법적으로도 못하는 거야, 이거. 그냥 참고 기다리고 그냥 그대로 기다리고 제가 다른 곳이라는 곳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할 것도 없고. 그래서 틀리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요. 이 양반이 이제 미급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업적으로 풀리게 해줘야 돼. 내 눈 쳐다봐요.

내 눈 한번 쳐다봐 봐. 내가 이제 입력해놨어요. 그런 게 이제 풀릴 거야. 몸은 좀 이따 고쳐 알겠죠? 걱정하지 마.

박수, 박수. 잘 풀리면 이제 우리 하늘궁에는 좀 갖다가 해도 이런 건물을 짓는데 좀 내놔도 손해 볼 일 없어. 그거 천 배, 만 배로 해줘. 네.

성대님, 그럼 저 유곡이 하늘에 쌓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이분이 급하면 그 유곡이 안 와도 이분은 다른 게 되면 관계가 없어. 그렇죠. 하늘에 쌓여 있죠? 그럼 쌓이지, 그럼. 저기 사기 맞은 것도 하늘에 쌓여 있는 거 아닌가요? 그럼 사기 맞은 것도 다 쌓여 있어요.

아, 예. 보시해도 하늘에 쌓이고, 사기마저도 하늘에 쌓이고, 일단 돈이 쌓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윤난희 님. 아, 저 곤미정 님 했죠? 네. 아니요. 윤난희 님 준비하세요.

사진 좀. 아직 오늘 좋은 소식들 다 듣고 가십니다. 나는 지금. 저희 아들입니다.

그런데 졸업하고서 인터넷 사업, 오류 사업을 지금 계획 중이고요. 5월 달에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몇 살이지? 28살이요. 28살? 네.

어머니 아들이 아들이 엄마를 닮았어. 엄마를 닮아서 속도 안 생기고 사업도 잘하게 생겼어. 아, 그래요? 착하게 생겼어. 그러니까 뭐 아들이 잘 나왔네.

괜찮겠습니까? 앞으로 사업이 잘 되겠습니까? 잘 될 거예요. 아, 감사합니다. 얘는 뭐, 부자가 될 수 있는 얼굴이네. 아, 그래요? 장가는 몇 살 때쯤에 간 게, 지금 아가씨가 있는데.

얘는, 얘는 여자가 많이 다른 얼굴이야. 그러니까 아무 상관없어. 장가 같은 거 신경 쓸 것도 없어. 그냥 어느 날 애 낳았다 그러면 와서 결혼시켜.

그렇게 눈치가 없어, 엄마는. 아니, 어느 날 애 낳았다고 그러면 데리고 오면 되는 거. 그게 며느리야. 어떤 여자가 애를 좋아해가지고 애를 몰래 낳을 수가 있어? 임신했던 소리도 안 하고 싹 있으면서 남자를 확 갈고리 쳐내고 그래야 그래요.

그럴 수도 있지. 여자애들이 많이 따라요. 따라 그런 얼굴이야. 그래서 그거는 격제 안 해도 돼.

그리고 제가 청재문에서 당사하고 있는데 요즘 힘들어요. 그래서 청재님의 에너지를 좀 많이 받고 당사한테 애매하게.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요. 하늘궁에 항상 하늘은 인간이 먼저 정성을 드리게 돼 있어.

하늘이 먼저 정성을 주지는 않잖아. 여기 찾아온 것도 정성, 것도 정성이에요. 그거보다 더 큰 정성도 필요하지. 유튜브 보고 일주일 만에 왔어요.

잘해서 잘 왔어요. 온 것도 정성이니까 앞으로 돈을 벌어서 푸빌라라도 준다면 부자 되게 해줘야지. 다음에 주덕희님이 누구세요? 주덕희 이수자님, 김용희님, 김용희님 준비하세요? 결혼한 지가 한 7년 됐는데요. 7년 됐어요? 딸 하나예요? 딸 둘, 뒤에 작은 딸 사진이 있어요.

근데 가끔 잘 다투고 사니 안 사니 그런 말을 자주 오가요. 걱정이 많은데. 이번에 딸이 피아니스트예요. 피아니스트인데 대학에 전임 교수로 있는데 남편이 사위가 일하는 걸 싫어해요.

나가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이제 사표를 내고 또 자기네에도 학교가 있어요. 사위네 집안이 거기에 또 이제 학장으로 있다가 그것도 이제 못 나가게 해가지고 집에 이제 계속. 이 사람을 학장으로 해줬다? 네.

근데 이제 시아버님이 학장으로 해줬는데 사위가 절대 학교에서 일 못 오게. 못 오게? 네. 그럼 이 사람이 약간 의처증이 있는 사람 아닌가? 의처증은 아닌데. 근데 왜 그러노? 쉬는 날 어디 여행도 가고 막 이런 걸 좋아해요.

아, 그럼 얘는 좀 여유 있는 집 애니까 와이퍼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와이퍼 옆에 있어야 되는 거야. 아니, 하여튼 조금은 뭐라고 그럴까. 알았어. 무슨 말인지 알아.

그런 게 있어요. 그럼 문제점이 뭐예요? 문제점이 둘이 가끔 트러블 생기면 이혼한다 어쩐다 그래요. 사위가. 그래서 항상 걱정이죠.

딸이 그런 말이 오가면. 근데 나이 차이가 12살 차이에요. 여자가 12살이지? 원숭이띠에요. 근데 이번에 이제 이 작은 우리 손녀가 만 5년이 지났어요.

여섯 살이죠. 근데 이제 얘를 좀 잘 키우려고 유학을 보내려고 그래요. 유학을 보내려고 그러다 보니까 엄마가 안 가면은 엄마가 학생 비자나 그런 게 없으면은 엄마가 절대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돼요. 이 여자가 유학을 보내면 안 돼요.

이 여자를 유학을 보내면 이 두 사람이 이혼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여자가 있으면 둘이 붙어있는 거예요. 이 여자가 집에서 빠져나가잖아요. 유학을 간다든지.

그러면 이 엄마가 따라가야 돼요. 잘 들었어요. 따라가면 이 남자가 다른 여자하고 살게 돼요. 거짓말이 아니고 이거는 이혼 수순을 받는 거야.

그러지 말고 이 집안이 좋으니까. 싸우더라도 같이 있게 놔둬. 얘도 그냥 보내지 못하게 해. 장모가.

무슨 말이냐면 얘가, 이하고 여동생 있지? 동생 있지? 그럼 뭐예요? 하나예요? 그러면 얘 보내면 안 돼요. 만약에 동생이 하나 있다면 두 부부가 유지가 되겠지. 내 말에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이거는 이 여자가 얘를 유학 보내려고 하는 거는 이 사람도 얘를 유학 보내려고 이 여자를 때리고 그러고 아빠가 유학을 보내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아빠가. 그래서 이 여자를 때리고 작전을 세운 거야.

이혼을 하려고. 그거 말려 들어가는 거야. 얘를 유학 보내면 이 사람은 가고서 안 가고 있어요. 가지? 그럼 이 사람이 그래서 이번에 가서 시험을 봤어요.

엄마가. 딸이요. 그래서 이제 피아노 갑자기 먼저 받고 했는데 저번에 뭐 음악, 생리학 시험을 봐서 OK 됐거든요. 절대로 유학 보내지 말고 그냥 살아.

다른 사람은 지금 신랑을 못 구해서 난리야. 이거 지금 사유를 잘 만났잖아. 그래야 안 그래. 이게 부자집 아들이야.

부자집 아들. 저는 하도 툭탁거리니까 차라리 좀 떨어져 있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러면 그게 영 좀 떨어져. 절대 그러지 말아요.

지금 수속을 밟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게 안 되기를 바라야 되겠네요. 안 되도록 해요. 얘 운명이 기가 막혀요.

얘가 아빠 옆에서 커야 돼요. 얘가 여자야. 여자애가 아빠가 없는 데 가서 커봐. 엄마가 있어봐야 소용없어요.

여자애는 아빠가 있어야 돼요. 얘가 4살, 5살, 6살, 7살, 10살까지 이 아버지가 아빠 옆에 붙어있어요. 그래서 이해에 신세 버리는 거야. 외국에 보내면.

여자가 해외 가서 공부해가 좋은 게 없다 이 말이야. 무슨 얘기야. 여자는 덜 똑똑한 게 좋아. 그게 남편 복이 생겨.

자식 복이 생겨. 근데 이 여자가 똑똑해서 봐. 옛날에. 이런 딸이 나오나.

어디 가서 저. 제가 그러면 안 똑똑해요? 적당히 똑똑해요. 좋은 거야. 아무튼간에 서로 트러블이 있어도 그냥 붙어있게 해야 되겠네요.

붙어있게 해야 되고 이 애가 이 두 사람 사주에서 빠져나가잖아. 그러면 끝나요. 얘가 본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불의를 이 애가 안 태어났으면 이 두 사람이 헤어질 수 있어요.

이 여자가 결혼을 여러 번 할 수 있는 상황이야. 딸이. 내가 그래서 해외로 가지 말라는 거야. 가면 남자가 붙어요.

얘는 남자가 금방 붙어. 또 얼굴이. 여자가 많아. 사주에.

그럼 이 두 사람이 떨어졌다? 얘 핑계로 떨어져 버리면 끝나는 거야. 그러면 안 되게 해주세요. 서류가 안 되게. 아니 어머니가 가서 전부 저 저.

근데 이제 말은 절대 안 들어요. 고집이 세요. 고집이 세요? 사위가? 예. 그래서 외골이 세요.

완전히. 근데 어머니가 가서 얘기해 줘요. 우리 딸하고 살고 싶으면 애 외국에 보내지 마라. 여자애 외국에 가서 외국 물 먹여 놓으면 얘 위장병에서부터 모든 만병이 다 와요.

얘가 여기에서 뭐 먹어서 햄버거니 뭐니 누가 아빠 삼시세끼 밥을 해 주겠어? 지금 얘가 아토피가 좀 있어요. 그래. 근데 이런 애를 여기서 주의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이 엄마가 따라가면 이 엄마하고 둘 다 골병들어.

신랑도 없는데 무슨 밥을 맛있게 하겠어? 응, 그냥 가서 핫도그를 하나 해 먹자. 이 둘이서 그 짓을 하다가 그냥 둘 다 문제 생긴다. 내가 뭐 지랄을 하니까. 나는 그런 것을 지랄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이 남자가 없는데 밥상이 뭐가 좋겠어? 밥에 물이 생기겠어? 그리고 이 어린애를 무슨 교육이 인생의 전부야. 그래 안 그래요? 이 어린 나이에 가족과 몇 년 동안 사는 거, 열 살까지 그게 인생의 행복의 99%야. 그 10살 이후에 아빠하고 떨어져서 시집가서 사는 거는 인생의 덤으로 사는 거야.

그건 인생도 아니야. 마음은 아빠하고 어릴 때 한 10살 철없을 때 아빠 손잡고 다니던 그 외의 여자들의 인생에 전부 다르고 너무 어리다. 어린 때 유학 보내기. 자, 요걸로 끝내겠습니다.

뒤에 뒤에 좀. 작은 딸이 작은 사위거든요. 작은 딸, 작은 사위. 작년에 결혼을 했어요.

작은 딸은 관상이 좋아요. 작년에 결혼을 했는데 회사에서 결혼을 했어요. 미국에서. 작은 딸은 이 남자한테 귀여움을 받게 생겼어요.

겨우 지질 않아. 싸우질 않아. 그런데 이 딸은 맨날 부부싸움을 할 수밖에 없는 얼굴을 가졌어요. 이 여자가.

큰 딸이. 이게 이 사람이 전생에 자기 아버지든지, 그러니까 성적으로 좀 덜 맞는 거지. 어딘지 모르게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이 사람도 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고. 그러니까 서로 좀 떨어져 볼까나.

애기 핑계로 얘만 희생되는 거야. 됐습니다. 선생님, 우리 직장에서 만나서 했는데 회사가 망했어요. 둘이 실업자가 됐잖아요.

그래서 작은 사위가 자기가 개인 사업을 한다고 두 달 됐거든요. 이 작은 사위도 관상이 괜찮아. 걱정할 수 없어요. 감사합니다..

백궁 [Celestial Sanctuary]
석고대제 [Cosmic Judgment]
중산주의 [Middle-Class Guaranteeism]
부채 탕감 [Debt Forgiveness]
백보좌 [White Throne]
미륵 [Future Buddha]
광년 [Light-Year]
은하계 [Galaxy]
친정어머니 [Primal Mother Figure]
유료 양로원 [Paid Elder Care Facility]
영성 산업단지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관상 [Physiognomy]
남편궁 [Spousal Fortune]
애국자 [Patriot]
보증 [Suretyship]
양도소득세 [Capital Gains Tax]
신장 불량자 [Credit Defaulter]
죽염 [Bamboo Salt]
보시 [Altruistic Giving]
액땜 [Apotropaic Ritual]
쓰리쿠션 [Indirect Reciprocity]
유사 종교 [Pseudo-Religion]
백회 [Crown Chakra]
공작상 [Peacock Physiognomy]
원앙상 [Mandarin Duck Physiognomy]
초복 [Initial Fortune]
연상 효과 [Associative Effect]
수절 과부 [Chaste Widow]
기부인상 [Noblewoman’s Countenance]
백화점 [Multifaceted Illness]
에스트로겐 [Estrogen]
갱년기 [Menopause]
궁즉통 [Extremity Breeds Breakthrough]
진공묘유 [Profound Emptiness, Wondrous Existence]
쌀 뒤주 [Rice Bin]
도정 [Rice Polishing]
아리아인 [Aryan Race]
게르만족 [Germanic Peoples]
이국적 [Exotic]
귀인 [Noble Person]
의처증 [Morbid Jealousy]
아토피 [Atopic Dermatitis]

중산주의(中産主義)-(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주(主)-main, 의(義)-doctrin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석고대제(釋高大帝)-(석(釋)-release, 고(高)-high, 대(大)-great, 제(帝)-emperor)
남선부점(南贍部洲)-(남(南)-south, 선(贍)-provide, 부(部)-part, 점(洲)-continent)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선(善)-(선(善)-good)
덕(德)-(덕(德)-virtue)
복(福)-(복(福)-blessing)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유료(有料)-(유(有)-have, 료(料)-fee)
양로원(養老院)-(양(養)-raise, 로(老)-old, 원(院)-instituti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노후(老後)-(노(老)-old, 후(後)-after)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tion, 층(層)-layer)
임대료(賃貸料)-(임(賃)-rent, 대(貸)-lend, 료(料)-fee)
공매(公賣)-(공(公)-public, 매(賣)-sell)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배기가(排氣價)-(배(排)-exhaust, 기(氣)-air, 가(價)-value)
검찰청(檢察廳)-(검(檢)-examine, 찰(察)-inspect, 청(廳)-office)
투서(投書)-(투(投)-throw, 서(書)-letter)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융자(融資)-(융(融)-melt, 자(資)-capital)
양도(讓渡)-(양(讓)-transfer, 도(渡)-cross)
공인(公認)-(공(公)-public, 인(認)-recognize)
부채(負債)-(부(負)-bear, 채(債)-debt)
탕감(蕩減)-(탕(蕩)-wash away, 감(減)-reduce)
풍(風)-(풍(風)-wind)
백보좌(白寶座)-(백(白)-white, 보(寶)-treasure, 좌(座)-seat)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석가모니(釋迦牟尼)-(석(釋)-Shakya, 가(迦)-Kaya, 모(牟)-Muni, 니(尼)-ni)
광복(光復)-(광(光)-light, 복(復)-restore)
농산(農産)-(농(農)-agriculture, 산(産)-produce)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입양(入養)-(입(入)-enter, 양(養)-raise)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시집(媤집)-(시(媤)-husband’s family, 집-house)
남편궁(男便宮)-(남(男)-male, 편(便)-convenient, 궁(宮)-palace)
로또(lotto)-(로또(lotto)-lotto)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of)
경매(競賣)-(경(競)-compete, 매(賣)-sell)
양도소득세(讓渡所得稅)-(양(讓)-transfer, 도(渡)-cross, 소(所)-place, 득(得)-gain, 세(稅)-tax)
압류(押留)-(압(押)-press, 류(留)-detain)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불량자(不良者)-(불(不)-not, 량(良)-good, 자(者)-person)
개업(開業)-(개(開)-open, 업(業)-business)
천주교(天主敎)-(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religion)
법제(法制)-(법(法)-law, 제(制)-system)
죽염(竹鹽)-(죽(竹)-bamboo, 염(鹽)-salt)
부도(不渡)-(부(不)-not, 도(渡)-cross)
파도(波濤)-(파(波)-wave, 도(濤)-wave)
정신질환(精神疾患)-(정(精)-spirit, 신(神)-mind, 질(疾)-disease, 환(患)-suffer)
고독상(孤獨相)-(고(孤)-alone, 독(獨)-alone, 상(相)-appearanc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역술(易術)-(역(易)-change, 술(術)-ar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맹장(盲腸)-(맹(盲)-blind, 장(腸)-intestine)
내경세(內經世)-(내(內)-inside, 경(經)-pass through, 세(世)-world)
고소(告訴)-(고(告)-tell, 소(訴)-accuse)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해소(解消)-(해(解)-solve, 소(消)-disappear)
사기꾼(詐欺꾼)-(사(詐)-deceive, 기(欺)-cheat, 꾼-person)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액땜(厄땜)-(액(厄)-misfortune, 땜-prevent)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total, 장(長)-chief)
간부(幹部)-(간(幹)-trunk, 부(部)-part)
배당(配當)-(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정규직(正規職)-(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job)
자괴감(自愧感)-(자(自)-self, 괴(愧)-ashamed, 감(感)-feeling)
궁적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진공묘유(眞空妙有)-(진(眞)-true, 공(空)-empty, 묘(妙)-subtle, 유(有)-exist)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무능(無能)-(무(無)-no, 능(能)-ability)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제조업(製造業)-(제(製)-manufacture, 조(造)-make, 업(業)-business)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Protestant Church(개신교)-(Protestant-개신교, Church-교회)
Catholic Church(천주교)-(Catholic-천주교, Church-교회)
이단(異端)-(이(異)-different, 단(端)-end)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미륵(彌勒)-(미(彌)-full, 륵(勒)-rein)
구세주(救世主)-(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생리(生理)-(생(生)-life, 리(理)-principle)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
교황(敎皇)-(교(敎)-religion, 황(皇)-emperor)
신천지(新天地)-(신(新)-new, 천(天)-heaven, 지(地)-earth)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간호사(看護師)-(간(看)-look after, 호(護)-protect, 사(師)-teacher)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바리스타(barista)-(바리스타-barista)
우울증(憂鬱症)-(우(憂)-worry, 울(鬱)-depressed, 증(症)-disease)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정신질환(精神疾患)-(정(精)-spirit, 신(神)-mind, 질(疾)-disease, 환(患)-suffer)
고독상(孤獨相)-(고(孤)-alone, 독(獨)-alone, 상(相)-appearance)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정신병(精神病)-(정(精)-spirit, 신(神)-mind, 병(病)-disease)
결벽증(潔癖症)-(결(潔)-clean, 벽(癖)-habit, 증(症)-disease)
역술(易術)-(역(易)-change, 술(術)-ar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맹장(盲腸)-(맹(盲)-blind, 장(腸)-intestine)
내경세(內經世)-(내(內)-inside, 경(經)-pass through, 세(世)-world)
고소(告訴)-(고(告)-tell, 소(訴)-accuse)
변호사(辯護士)-(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해소(解消)-(해(解)-solve, 소(消)-disappear)
사기꾼(詐欺꾼)-(사(詐)-deceive, 기(欺)-cheat, 꾼-person)
적선(積善)-(적(積)-accumulate, 선(善)-good)
화병(火病)-(화(火)-fire, 병(病)-disease)
액땜(厄땜)-(액(厄)-misfortune, 땜-prevent)
유사종교(類似宗敎)-(유(類)-kind, 사(似)-similar, 종(宗)-sect, 교(敎)-religion)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total, 장(長)-chief)
간부(幹部)-(간(幹)-trunk, 부(部)-part)
배당(配當)-(배(配)-distribute, 당(當)-assign)
위안부(慰安婦)-(위(慰)-comfort, 안(安)-peace, 부(婦)-woman)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정규직(正規職)-(정(正)-correct, 규(規)-rule, 직(職)-job)
자괴감(自愧感)-(자(自)-self, 괴(愧)-ashamed, 감(感)-feeling)
궁적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진공묘유(眞空妙有)-(진(眞)-true, 공(空)-empty, 묘(妙)-subtle, 유(有)-exist)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무능(無能)-(무(無)-no, 능(能)-ability)
도정(搗精)-(도(搗)-pound, 정(精)-refined)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제조업(製造業)-(제(製)-manufacture, 조(造)-make, 업(業)-business)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유학(留學)-(유(留)-stay, 학(學)-study)
백궁 [Celestial Sanctuary]
석고대제 [Cosmic Judgment]
중산주의 [Middle-Class Guaranteeism]
부채 탕감 [Debt Forgiveness]
백보좌 [White Throne]
미륵 [Future Buddha]
광년 [Light-Year]
은하계 [Galaxy]
친정어머니 [Primal Mother Figure]
유료 양로원 [Paid Elder Care Facility]
영성 산업단지 [Spiritual Industrial Complex]
관상 [Physiognomy]
남편궁 [Spousal Fortune]
애국자 [Patriot]
보증 [Suretyship]
양도소득세 [Capital Gains Tax]
신장 불량자 [Credit Defaulter]
죽염 [Bamboo Salt]
보시 [Altruistic Giving]
액땜 [Apotropaic Ritual]
쓰리쿠션 [Indirect Reciprocity]
유사 종교 [Pseudo-Religion]
백회 [Crown Chakra]
공작상 [Peacock Physiognomy]
원앙상 [Mandarin Duck Physiognomy]
초복 [Initial Fortune]
연상 효과 [Associative Effect]
수절 과부 [Chaste Widow]
기부인상 [Noblewoman’s Countenance]
백화점 [Multifaceted Illness]
에스트로겐 [Estrogen]
갱년기 [Menopause]
궁즉통 [Extremity Breeds Breakthrough]
진공묘유 [Profound Emptiness, Wondrous Existence]
쌀 뒤지 [Rice Bin]
도정 [Rice Polishing]
아리아인 [Aryan Race]
게르만족 [Germanic Peoples]
이국적 [Exotic]
귀인 [Noble Person]
의처증 [Morbid Jealousy]
아토피 [Atopic Dermatit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