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1 1068 대한민국의 위기에 outside에서 왜 God-man정치인이 나와야 하는가(Why a New Outsider Politician Must Emerge in Korea’s Crisis)

2017.03.11 1068 대한민국의 위기에 outside에서 왜 God-man정치인이 나와야 하는가(Why a New Outsider Politician Must Emerge in Korea’s Crisis)

대한민국이 처한 절대적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이 아닌 새로운 인물(아웃사이더)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자신이 바로 그 ‘God-man 정치인’이자 ‘진인’이며, 12가지 영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구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유튜브 시청: 허경영 강연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유튜브 시청을 권장한다.

  1. 대한민국의 위기 진단

절대적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상대적 위기: 북한 문제로 인한 불안정 등 상대적 위기도 존재한다.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의 문제점:
도둑 정치: 기존 정치인들은 서로를 도둑놈이라 칭하며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
재벌 대리인: 머리 좋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재벌 편을 들어 부자만 더 부유하게 만든다.
가계 부채 증가: 이로 인해 국민들의 가계 부채가 1,600조 원에 달한다.
저출산, 고령화, 졸혼 문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이러한 사회 문제 해결에 무능하다.
국민의 불신: 국민들은 더 이상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않는다.
대통령의 역할 오해: 언론은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와 동등한 행정부 수장인 것처럼 허위 보도한다.
진정한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은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 통괄하는 자리이다.
분단 국가의 특수성: 남북 분단 국가에서는 강력한 국가 원수가 필수적이다.

  1. God-man 정치인(아웃사이더)의 필요성

아웃사이더 시대: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는 ‘아웃사이더 시대’가 도래했다.
국민의 염원: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등장을 간절히 바란다.
자격:
선견지명: 25년 전부터 노인수당, 저출산 고령화 문제 등 현재의 사회 문제를 예견하고 공약을 제시했다.
예언 능력: 박근혜 대통령 탄핵, 트럼프 당선, 삼성그룹 위기 등을 미리 예언했다.
막대한 선거 비용: 기존 정당의 지원 없이 세 번의 대선 출마에 매번 500억 원(현재 가치 5천억 원) 이상을 개인적으로 지출했다.
선거 비용 내역: 공탁금 5억 원, 인쇄물 400억 원(우표값 800억 원), 현수막 100억 원, TV 광고 100억 원, 선거운동원 식비 15억 원 등.
12가지 영적 능력(12통):
여영통(如靈通): 영으로 상대방의 힘을 빼고 제압, 미래를 보는 능력.
여감통(如感通): 사람들의 마음속 어려움이나 한을 속속들이 알고 공감.
여병통(如病通): 보거나 마음만 먹어도 상대의 병이 낫게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자신과 타인의 수명을 좌우할 수 있다.
여환통(如幻通): 전세계인의 꿈속에 나타난다.
여안통(如眼通): 멀리있는것, 아주 미세한 것도 볼수 있다.
여이통(如耳通):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음.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여우통(如雨通): 비를 내리거나 그치게 하는 기상조절
여명통(如命通):타인의 전생이나 내생을 볼수있다.
여심통(如心通): 타인의 마음속에 들어갈수 있는 능력.
여진통(如辰通): 별을 왕래하거나 별을 이동시키는 능력.

God-man의 차원: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을 넘어선 God-man의 경지에 있다.
속인: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
소인: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훗날 고생하는 사람.
대인: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사람.
진인: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
God-man: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사람.

  1. 정치 개혁 방안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 결혼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한다.
국민연금 폐지: 국민연금 500조 원과 국유지 매각, 지하 자금 900조 원 등을 활용하여 국민의 빚을 탕감한다.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기존 정치인, 언론인, 판사, 변호사 등 3천 명을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20%는 사망에 이르게 한다.
선거를 통한 혁명권 행사: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되면, 이는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간주하여 초헌법적인 개혁을 단행한다.
세계 통일: 미국과 중국을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한국이 초대 황제국(고려 세계 연방)이 된다.
고려(KOREA)의 의미: ‘중심’, ‘뜨거운 빛’, ‘핵’을 의미하며, 세계의 중심이 된다는 뜻이다.
정당 제도 폐지: 정당 간의 권력 다툼으로 인한 비효율을 없애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국민에게 돌려준다.
제사 간소화: 여성의 부담을 줄이고 가족 화합을 위해 제사를 간소화한다.

기존 정치인들의 반발: 개혁 방안에 대해 기존 정치인들은 반발할 수 있다.
해결책: TV 토론에서 국민들에게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알리고, 자신을 지지하는 것이 곧 혁명임.
국민들의 불신: 파격적인 제시(提示)에 대해 국민들이 믿지 않을 수 있다.
해결책: 자신의 12가지 영적 능력을 통해 증거를 제시하고, 강연을 통해 국민들을 설득한다.
여론 조사의 오류: 기존 여론 조사는 응답률이 낮아 실제 민심을 반영하지 못한다.
해결책: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이 새로운 아웃사이더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음을 가르치며, 자신이 당선될 경우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

인사이드(Inside): 기존 정치권 및 기득권 세력을 의미한다.
아웃사이더(Outside): 기존 정치권 밖의 새로운 인물을 의미한다.
속인(俗人): 돈만 아는 사람.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는 사람.
대인(大人): 훗날의 즐거움을 위해 고통을 감내하는 사람.
현인(賢人): 대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철인(哲人): 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도인(道人): 철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성인(聖人): 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예수, 석가모니 등).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 (미륵).
God-man: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사람 (허경영).
12통(十二通): 가진 12가지 영적 능력.
육통(六通): 석가모니 등 성인들이 가진 6가지 영적 능력.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에게 지급할 월 150만 원의 기본 소득.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기존 정치인 및 언론인 등을 교육할 시설.
고려 세계 연방: 통일할 세계의 새로운 이름.

대한민국의 위기에 God-man 정치인이 나와야 하는 이유는?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국민을 빈곤하게 만들었으며, 아웃사이더만이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를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대한민국의 위기와 기존 정치인의 한계
    대한민국은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음
    기존 정치인들(인사이드)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함
    이로 인해 국민 가계 부채가 심각해짐

  2.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기존 정치인들은 재벌 대리인 역할에 그침
    아웃사이더만이 국가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를 이끌 수 있음
    허경영은 이러한 아웃사이더로서 국민 배당금 등 혁신 공약을 제시함

  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비전
    허경영은 12가지 영적 능력을 보유함
    이는 미래 예측 및 질병 치유 등 다양한 형태로 발현됨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고 고려 세계 연방의 황제가 되는 것이 목표임

  4. 국민의 역할과 허경영의 정치 혁명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가짐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시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통해 부패 정치인을 개혁할 것임
    이는 국민의 압도적 지지를 바탕으로 한 초헌법적 행동임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국민을 빈곤하게 만들었으며, 아웃사이더만이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대한민국의 위기와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현재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이 아닌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이 이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을 잘 살게 할 수 있다.

1.1.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
절대적 위기와 상대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상대적 위기는 북한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며, 북한의 불안정은 곧 우리의 불안정으로 이어진다.
절대적 위기는 피할 수 없는 강한 위기이며, 이를 해결할 큰 도둑을 잡아야 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큰 도둑과 좀도둑으로 비유되며, 이들이 국가 재산을 노리고 국민을 빈곤하게 만들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좀도둑 방조죄로 탄핵되었지만, 더 큰 도둑들이 국가 재산을 노리고 있다.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며, 이는 도둑들의 경쟁과 같다.

1.2. 대통령의 권한과 삼권분립의 오해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 통괄하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이다.
언론은 대통령을 행정부 수장으로만 보도하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대통령은 헌재 소장과 대법원장을 통제하는 권한을 가진다.
삼권분립은 남북 분단 국가에서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는 위험한 개념이다.
전쟁 상황에서 각 부서가 서로 싸우면 나라가 망한다.
대한민국은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한다.

1.3. 기존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국민의 불신
기존 정치인(인사이드)들은 재벌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국민을 빈곤하게 만들었다.
이들 때문에 가계부채가 1,440조 원(사채 포함 1,600조 원)에 달한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이들을 믿지 못한다.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 때문이다.
결혼하지 않거나 이혼한 자녀들이 고령 부모에게 의지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경제 문제로 인해 부모에게 효도하기 어려운 현실이다.

1.4. God-man 정치인(아웃사이더)의 등장 필요성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렸으며, 트럼프처럼 정치권 밖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국민들은 70년간 기존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봐 걱정하며, 그가 나라를 떠날까 봐 불안해한다.
대한민국은 절대적 위기에 처해 있으므로, 아웃사이더에서 아무나 나오는 것이 아니라 God-man이 나와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허경영은 돈에 대한 욕심 없이 국민을 부자로 만들고, 국가의 위기를 해결하며,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God-man 정치인이다.

2.1. 허경영의 대통령 출마 비용과 동기
대통령 선거 출마에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
공탁금 5억 원(현재 3억 원)은 국가에 내야 하는 돈으로, 20% 이상 득표해야 돌려받는다.
인쇄물 비용은 400억 원(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 2천 원씩)이 들며, 두 번 보내면 800억 원이 필요하다.
현수막 비용은 100억 원이 든다.
TV 광고 제작 및 광고비는 100억 원(15초에 3억 원)이 든다.
택배비는 5억 원이 들며, 하루 만에 전국 300개 선관위에 배달해야 한다.
선거운동원 50명의 식비는 20일 동안 약 15억 원이 든다.
기존 정당 후보는 선거 비용을 당에서 지원받고, 20% 이상 득표 시 100% 돌려받으므로 돈이 들지 않는다.
허경영은 군소 후보로서 출마할 때마다 500억 원(현재 가치 5천억 원)이 들었다.
허경영은 돈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하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오히려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다.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돈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다.
그는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에 기여하려는 사람이다.

2.2. 허경영의 주요 공약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해결하고 부모 부양 부담을 줄인다.
결혼 시 2억 원 무이자 주택 자금, 자녀 1명당 3천만 원을 지급한다.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국민연금 500조 원과 국가 땅 매각, 지하자금 900조 원 등 총 2천조 원으로 국민의 빚을 갚아줄 것이다.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설립하여 부패한 정치인 3천 명을 교육하고, 20%는 사망할 것이다.
언론사 패널, 국장, 차장, 기자 등도 포함된다.
이들은 국민에게 떼먹은 돈이 한 사람당 10억 원에 달한다.
제사 간소화를 통해 여성의 부담을 줄이고 가족 화합을 도모한다.
밥 한 그릇과 평소 잘 먹던 음식을 놓고 묵념하는 방식으로 간소화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암을 유발하고 빨리 변질되므로 피해야 한다.

2.3. 허경영의 정치 혁명론
정치인이 정치를 바꾸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된다.
미국, 필리핀, 과테말라 등에서 아웃사이더가 대통령이 된 사례가 많다.
레이건 대통령은 정치인이 아니었기에 미국 정치를 바꿀 수 있었다.
국민이 모여 국민 정치 연대를 만들어 정치를 바꿔야 한다.
허경영은 TV 토론에서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국민에게 자신을 찍어주면 국회의원 3천 명을 정신교육대에 넣겠다고 선언할 것이다.
이는 국민의 명령이자 국민 투표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별도의 국민 투표 없이 집행할 수 있는 초헌법적 행동이다.
부유한 변호사, 판사, 언론인 등도 포함될 것이다.

2.4. 허경영의 세계 통일 구상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미국 대통령과 중국 주석이 말을 듣지 않으면 졸도하게 만들 수 있다.
세계 지도자들을 놀라게 하여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 것이다.
고려 세계 연방을 탄생시키고, 허경영이 초대 황제가 될 것이다.
고려(Korea)는 ‘중심’, ‘뜨거운 빛’, ‘핵’을 의미하며,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진행되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퍼포먼스를 통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이다.
이는 한국 대통령 취임이 아닌, 전 세계를 통제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헌법을 수정하여 세계 연방 헌법을 만들고, 입헌 군주제로 법을 바꿔 정당 제도를 없앨 것이다.

  1. 허경영의 능력과 God-man론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God-man으로서, 미래를 예언하고, 사람의 몸과 마음을 변화시키며, 우주를 통제하는 12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3.1. 인간의 유형과 허경영의 위치
인간은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으로 나뉜다.
속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으로, 현재 정치인들이 이에 해당한다.
소인은 당장의 즐거움을 추구하고 훗날 고생하는 사람이다.
대인은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사람이다.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사람이다.
God-man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을 생각하며,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뛰어넘는 God-man이다.

3.2. 허경영의 12가지 능력 (12통)
여영통: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능력이다.
대우그룹, 쌍용그룹의 몰락을 예언했다.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의 위기를 예언하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를 예언했다.
여병통: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이다.
여수통: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지는 능력이다.
비아그라보다 100배 효과가 있다.
여한통: 환상의 세계로 끌고 가거나 지옥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다.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하다.
여의통: 우주의 별들을 이동시키고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이다.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하다.
여족통: 축지법, 공중부양 등 다리를 이용한 이동 능력이다.
여명통: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이다.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하다.
여심통: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다.
석가모니의 다심통과 유사하다.
교계통: 석가모니에게는 없는 능력이다.
천유통: 석가모니에게는 없는 능력이다.
사통: 석가모니에게는 없는 능력이다.
누진통: 석가모니에게는 없는 능력이다.
석가모니는 6가지 능력(육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3.3. 허경영의 God-man론과 국민의 역할
대한민국은 종교적 구심점이 없어 국민의 정신이 허약하며,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가 없다.
무종교인들이 종교를 걱정하고, 정치 안 하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는 시대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허경영이 나타났다.
허경영은 오리지널 아웃사이더이자 God-man이며, 기존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그의 이름만 생각해도 몸에 에너지가 생긴다.
그는 우주 전체 별을 컨트롤하는 존재이다.
석가모니도 자신의 사촌인 데바다타를 설득하지 못하고 누명을 썼으며, 육통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허경영은 석가모니보다 훨씬 높은 차원의 존재이다.
허경영은 적을 원망하지 않고, 적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는다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따른다.
국민들은 언론의 여론조사에 속지 말아야 한다.
여론조사 응답률이 낮은 것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허경영이 TV 토론에 나가면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더 배고프다고 비명 지르는 시기가 올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그가 나타나면 후보가 몇 명이든 상관없이 당선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에서 God-man 정치인이 필요한 이유는?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으며,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통해 이들을 심판하고 새로운 리더십을 세워야 합니다.

  1. 대한민국의 위기와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현재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기존 정치인들이 아닌 새로운 God-man 정치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1.1. 대한민국의 위기 상황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단순히 상대적인 위기(예: 북한과의 관계)뿐만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절대적인 위기이다.
북한의 위기 조장으로 인해 남한도 평화롭지 못하며, 남한이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하고 불안해지는 상대적 위기도 존재한다.
이는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 되면 다른 쪽이 힘들어지는 상황과 같다.

1.2.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
기존 정치인들은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서로를 도둑놈이라고 비난하면서도 실제로는 도둑질 경쟁을 하고 있다.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머리가 좋지만,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 더 부유하게 만드는 데 집중한다.
그 결과, 국민들의 가계부채는 1,440조 원에 달하며, 사채 등을 포함하면 1,600조 원에 이른다.
이러한 빚은 모두 인사이드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과 행태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국민 혁명의 일환으로,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보여준다.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적인 도둑질보다는 좀도둑 방조죄로 인해 탄핵되었다.
국민의 97%가 탄핵을 지지했으며, 이는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결과이다.
그러나 좀도둑이 물러나자 더 큰 도둑들(기존 정치권)이 나라의 재산을 노리고 있다.
이들은 연합하여 곳간을 나눠 먹으려는 오합지졸 도둑들과 같다.

1.3. 대통령의 권한과 삼권분립에 대한 오해
대한민국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을 겸하는 자리이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는 최고 권력자이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의미한다.
이는 일본의 천황(원수)과 총리(수반)가 분리된 것과 달리, 한국 대통령은 이 두 가지 권한을 동시에 가진다.
따라서 대통령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이다.
대통령은 입법부 수장(국회의장), 사법부 수장(대법원장), 행정부 수장(국무총리)을 임명, 추천, 비준할 수 있는 가장 큰 권한을 가진다.
언론과 패널들은 대통령을 행정부의 수장으로만 보도하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이들은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군림하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대통령이 이 모든 기관을 통제한다.
삼권분립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국가의 통제가 어려워지고, 이는 콩가루 집안처럼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특히 남북이 분단된 국가에서는 강력한 원수의 리더십이 필수적이다.
전쟁 상황에서 각 부서가 서로 싸우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

1.4. 대통령 선거 비용과 기존 정치인의 특혜
대통령 선거 출마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공탁금만 5억 원이며,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닌 출마 자격 요건이다.
인쇄물 비용은 2천만 세대에 2천 원짜리 등기우편을 두 번 보내는 데 800억 원이 필요하다.
전국 현수막(플래카드) 비용은 약 100억 원에 달한다.
TV 광고 제작 및 광고비는 15초에 3억 원으로, 일반 광고보다 3배 비싸며 총 100억 원이 소요된다.
선거 홍보물 전국 배달을 위한 택배비만 5억 원이 들며, 하루 만에 배달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선거운동원 50명과 20일간의 식비, 야식비, 숙박비 등 기타 비용으로 15억 원 정도가 들어간다.
기존 정당 후보는 선거 비용을 국가에서 지원받고, 20% 이상 득표 시 100% 돌려받는다.
이들은 인쇄소 등 모든 선거 비용을 외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반면, 군소 후보(무소속)는 모든 비용을 현금으로 미리 지불해야 한다.
기존 정당은 기호가 미리 정해져 인쇄물을 한 달 전에 찍을 수 있지만, 군소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기호 추첨을 통해 인쇄물을 제작해야 하므로 시간이 촉박하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며 최하 500억 원씩 지출했으며, 이는 20년 전 기준으로 현재 5천억 원에 해당한다.
그는 서울 시내 빌딩 31개(당시 600억 원 상당)를 팔아 선거 비용을 충당했다.
이는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꾸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1.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가 도래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God-man 정치인이다.

2.1.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등장 배경
전 세계적으로 아웃사이더 출신 대통령이 등장하고 있다.
미국의 트럼프는 정치권 출신이 아닌 사업가였다.
가수나 코미디언, 사업가가 대통령이 된 사례(과테말라, 필리핀 등)도 많다.
대만에서도 총리까지 아웃사이더 출신이 많다.
국민들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더 이상 믿지 않는다.
이들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국민들의 삶을 어렵게 만들었다.
70년간 기존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을까 봐 걱정하며 간절히 출마를 요청하고 있다.

2.2. 허경영이 정의하는 인간 유형과 정치인의 문제점
허경영은 사람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한다.
속인(俗人):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 (선물(先物) 후물(後物)).
대부분의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이들은 물질에 집착하며, 한마디로 속 보이는 잡놈들이다.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고 훗날 고생하는 사람 (선납(先納) 후고(後苦)).
젊어서 즐거움을 택하면 훗날 고생한다는 의미이다.
대인(大人):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사람 (선고(先苦) 후락(後樂)).
예를 들어, 빵이 두 개 있을 때 남에게 먼저 양보하면 나중에 더 좋은 탕수육을 혼자 먹게 되는 것과 같다.
현인(賢人): 대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철인(哲人): 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도인(道人): 철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성인(聖人): 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 (예: 예수, 석가모니).
진인(眞人): 성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으로,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는 사람 (선인(先人) 후천(後天)).
이는 미륵을 의미한다.
God-man: 진인보다 높은 경지의 사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을 생각하며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사람 (선천(先天) 후천(後天)).
허경영은 이 God-man에 해당한다.
현재 정치 지도자들은 대부분 속인 또는 범인에 속하며, 돈과 명예만을 좇는다.
이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

2.3.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삶 개선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공약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부부 합산 300만 원으로, 자녀 결혼 걱정을 없애고 부모의 부담을 덜어준다.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결혼하지 않아도 지원한다.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한다.
국민연금 폐지: 매월 150만 원 지급으로 연금보다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 빚 탕감: 국민연금 500조 원, 국가 땅 매각, 지하 자금 900조 원 등을 활용하여 총 2천조 원으로 5억 원 미만의 중산층, 서민들의 사채, 은행 빚, 카드 빚을 모두 해결한다.
이러한 정책은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등 대한민국의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현재는 졸혼한 자녀들이 고령 부모에게 얹혀살거나, 이혼 후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
경제 문제로 인해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불효자가 되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2.4.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의 부재
현재 대한민국에는 국민이 진정으로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가 없다.
과거에는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으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해 그마저도 사라졌다.
부모가 자식에게 사모를 받으려면 희생하고 검소한 모습을 보여야 하는 것처럼, 지도자도 국민의 존경을 받을 만한 행동을 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감을 표하고 격려하는 대신, 승리자처럼 행동하며 국민을 분열시켰다.
이는 국민의 사모하는 마음을 빼앗아가는 행위이다.
대한민국은 종교적 구심점마저 부족하여 국민 정신이 허약하다.
무교인이 65%에 달하며,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받는 상황이다.
종교계 내부에서도 분열과 다툼이 심하여 국민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한다.
이러한 허약한 정신 상태 속에서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의 마음을 채워줄 것이다.

  1. 허경영의 God-man적 능력과 정치 혁명
    허경영은 미래를 꿰뚫어 보고 병을 고치며 수명을 늘리는 등 12가지 God-man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구원하고 정치 혁명을 이끌어낼 것이다.

3.1. 허경영의 12가지 God-man적 능력 (12통)
여영통(如靈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알파고도 알 수 없는 대우그룹, 쌍용그룹의 부도,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다.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전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으나 무시되었다.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 꼴찌일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탄핵될 것을 2012년 12월 17일에 예언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지는 능력.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비아그라보다 100배 효과가 있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거나 지옥, 섹시한 모습 등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하다.
여의통(如意通):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한 능력.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발로 하는 능력.
석가모니는 이 능력이 없었다.
타심통(他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여명통보다 단계가 낮은 능력이다.
별 이동 및 우주 재편 능력: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재편하며, 별들의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
이러한 능력은 다른 성인들에게는 없다.
기후 조절 능력: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명령할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는 이 능력이 없었다.
여명통(如明通): 전생과 내생을 오갈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하다.
여심통(如心通): 석가모니의 다신통과 유사한 능력.
누진통(漏盡通): 석가모니가 가진 육통 중 마지막 능력.
허경영은 석가모니가 가진 육통을 포함하여 총 12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주 전체를 통제하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이다.

3.2. 허경영의 정치 혁명 계획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설립하여 기존 정치인들을 교육할 것이다.
1차로 3천 명의 정치인, 언론사 패널, 언론사 대표, 국장, 차장, 기자 등이 대상이 된다.
이들 중 20%는 사망할 것.
이들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 떼먹은 죄가 있으며, 이를 해결해야 한다.
정신교육대에서 허경영의 강의를 달달 외우면 국회의원으로 다시 나올 수 있다.
이 교육대는 도둑놈, 사기꾼 교육장이며, 이를 지키는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은 총살감.
돈 많은 변호사, 판사 등도 대상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은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통해 정치 혁명을 이끌어낼 것이다.
박근혜 탄핵은 혁명권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대통령 선거는 곧 국민 투표이며, 국민이 압도적으로 허경영을 지지하면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TV 토론회에서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과는 다르며, 자신의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호소할 것이다.
국민이 허경영을 80% 이상 지지하면, 대통령 당선 즉시 공약을 집행할 것이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이 두 나라를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세계 연방을 건설할 것이다.
세계 연방의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될 것이며, 나라 이름은 고려(KOREA)가 될 것이다.
고려는 ‘중심’, ‘뜨거운 빛’, ‘핵’을 의미하며,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합친 센터포드를 상징한다.
일본은 한국이 중심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KOREA’를 ‘C’로 바꾸고 ‘JAPAN’을 ‘J’로 바꾸는 등 역사 왜곡을 시도했다.
한민족은 금강산 명당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인 우월한 민족이며, 모두 대통령감이다.
허경영은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입헌 군주제로 전환할 것이다.
국회의원 100명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정당들은 대권만 노리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의 삶은 빚쟁이 투성이가 될 것이며, 파산과 감옥만이 기다리고 있다.

3.3. 과거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사례와 허경영의 차별점
대한민국 역사에는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등장하여 기존 권력을 뒤집는 사례가 많았다.
김구는 100% 대통령감이었으나, 이승만이 등장하고 기차 안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았다.
신익희 또한 기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다 사망했다.
조병옥도 대통령이 될 뻔했으나 의문의 병으로 죽었다.
장면 정권은 박정희의 쿠데타로 무너졌다.
김대중이 대통령이 될 수 있었으나, 전두환 장군이 등장하여 권력을 잡았다.
김대중, 김영삼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예측에도 불구하고 노태우가 나타났다.
인기 5%도 안 되던 노무현이 대통령이 되었다.
이러한 아웃사이더들은 기존 정치권의 예상을 뒤엎고 등장했다.
과거의 아웃사이더들은 속인 또는 범인에 속하는 인물들이었다.
이들은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닌, 아웃사이더와 비슷한 인물들이었다.
반면,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이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정치인들의 이름을 부를 때 느껴지는 에너지의 차이가 이를 증명한다.

3.4. 여론조사의 허점과 허경영의 당선 가능성
현재 여론조사는 응답률이 3%에 불과하며, 이는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
나머지 97%의 국민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밥맛이 떨어져 응답하지 않거나, 새로운 대통령감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들은 허경영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면 지지할 의향이 있다.
과거 힐러리가 90%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와 달리 트럼프가 당선된 사례가 이를 증명한다.
국민들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았기 때문에 기존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것이다.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가면 88%의 지지율로 당선될 것이다.
이는 기존 후보들이 대통령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국민들의 잠재된 지지율을 반영한 것이다.
허경영은 날씨와 기운이 좋고 안개가 자욱할 때, 즉 국민들이 가장 절박할 때 등장할 것이다.

  1. 허경영의 취임식과 한민족의 우월성
    허경영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취임식을 통해 세계 통일의 시작을 알리고, 한민족의 우월성을 드러낼 것이다.

4.1.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취임식
허경영은 광화문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거행할 것이다.
광화문은 5천 년 고려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왕궁 자리이며, 고종 황제가 있던 자리이다.
취임식은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할 특별한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모습으로 등장할 것이다.
청와대 쪽에서 대포 소리와 폭탄이 터지고, 대통령 전용차에 허경영이 사라지는 듯한 연출을 통해 전 세계 뉴스를 장악할 것이다.
이는 단순히 한국 대통령 취임이 아니라, 세계 통일의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4.2. 한민족의 우월성과 허경영의 역할
한민족은 세계적으로 우월한 민족이다.
금강산 명당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며, 한 사람 한 사람이 대통령감이자 도인급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 한반도이다.
이러한 한민족을 통제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허경영 같은 God-man이 반드시 필요하다.
일본처럼 일반적인 지도자로는 통제가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등장은 하늘의 뜻이며, 가장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1. 기타 논점

5.1. 국민 정치 연대의 필요성
정치는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바꿔야 한다.
국민 정치 연대를 통해 대한민국 정치를 변화시켜야 한다.

5.2. 제사 문화의 간소화
현재의 제사 문화는 여성들을 노예로 만들고, 가족 간의 갈등을 유발한다.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가는 반면, 돈 없는 사람들은 제사 지낼 돈도 없으면서 부모를 그리워하며 제사를 지낸다.
기름에 튀긴 제사 음식은 건강에 해롭고 쉽게 변질되어 대장암을 유발할 수 있다.
제사는 간소화되어야 한다.
밥 한 그릇과 평소 부모님이 좋아하던 음식을 차려놓고 가족이 모여 파티처럼 즐기면 된다.
절 대신 묵념으로 예를 갖추고, 여성들이 부엌에서 고생하지 않도록 남녀가 함께 준비해야 한다.
부모를 사모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아야 한다.

5.3. 허경영의 종교관
허경영은 종교를 하려는 사람이 아니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다.
인간이 인간에게 세 번 절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이는 교육용 방편일 뿐이다.
부모에게 절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스님에게 절하는 것은 자신을 낮추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불교와 기독교 모두 좋은 종교이지만, 앞으로 고칠 점이 있으며, 절하는 문화도 간소화해야 한다.

5.4. 하늘궁 방문 안내
하늘궁은 앞으로 공사를 많이 하여 수십만 명이 방문할 수 있도록 지을 것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강연이 진행되며, 구파발역 1번 출구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식사를 하고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
구파발은 옛날 파발마를 타던 곳으로, 중국 대륙으로 가던 길목이며, 낙원으로 가는 길을 상징한다.

5.5. 뉴트리아와 비아그라 효과
외래종인 뉴트리아의 간이 웅담보다 100배 좋고, 비아그라보다 100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인기가 많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뉴트리아를 먹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God-man의 출현

  1. 대한민국의 위기: 상대적 위기와 절대적 위기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다. 이 위기는 두 가지 양상으로 나타난다.

상대적 위기: 북한의 위기 조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안정한 상황이다. 북한 주민의 궁핍과 남한의 평안이 대비되며, 남한의 번영이 북한의 불안을 가중시키는 역설적인 상황이다. 이는 마치 한 아들은 우산 장사를 하고 다른 아들은 아이스께끼 장사를 하는 어머니의 심정과 같다. 어느 한쪽이 잘되면 다른 한쪽이 어려워지는 상대적 고통이다.

절대적 위기: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는 상대적 위기를 넘어선 절대적 위기이다. 이는 피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을 의미한다.

  1. 정치 현실과 대통령 선거의 허상

2.1. 대통령 선거 비용의 실상
대통령 선거 출마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공탁금: 대통령 후보 등록 시 5억 원의 공탁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공탁금은 득표율 20% 이상을 얻어야만 반환된다.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닌, 출마 자격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인쇄물 비용: 선거 인쇄물 제작 및 발송 비용은 천문학적이다.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으로 인쇄물을 발송할 경우, 우표값만 400억 원이 소요된다.

두 번 발송 시 800억 원에 달한다.

군소 후보는 이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광고비: TV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 또한 막대하다. 15초 광고에 3억 원이 소요되며, 일반 광고보다 3배 비싸다.

기타 비용: 선거 운동원 식비, 숙박비 등 기타 비용도 상당하다. 20일간 50명 규모의 선거 운동을 할 경우 식비만 15억 원이 들어간다.

2.2.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
기성 정당 소속 후보들은 개인 비용 부담 없이 선거를 치른다.

정당에 대한 정부 지원과 득표율 20% 이상 시 선거 비용 전액 보전 제도로 인해 개인 자금 소요가 없다.

반면, 군소 후보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들은 재벌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만을 위한 정책을 펼쳐 빈부격차를 심화시킨다.

그 결과 가계부채는 1,440조 원(사채 포함 1,600조 원)에 달한다.

2.3.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필요성
현재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정치권 외부의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외부 인사가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70년간 기성 정치권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아웃사이더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1. 지도자의 유형: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강연자는 지도자의 유형을 여러 단계로 구분한다.

속인(俗人):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자이다. 현재 정치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고 훗날의 고통을 택하는 자이다.

대인(大人):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의 즐거움을 얻는 자이다. 양보와 희생을 통해 더 큰 것을 얻는다.

현인(賢人): 대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철인(哲人): 현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도인(道人): 철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성인(聖人): 도인보다 높은 경지의 인물이다. 예수, 석가모니 등이 성인에 해당한다.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자이다. 미륵과 같은 존재이다.

God-man: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따르는 자이다. 우주 전체를 통제하는 능력을 지닌다.

  1.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능력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을 구원할 God-man으로 자처한다.

4.1. 미래 예언과 문제 해결 능력
25년 전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노인 수당의 필요성을 예언했다.

국민 배당금, 결혼 자금, 출산 장려금 등을 통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한다.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서민들의 빚을 해결할 계획이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 그룹의 위기를 미리 예언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다.

4.2. 12가지 통(通)의 능력
강연자는 자신에게 12가지 통(通)의 능력이 있다.

여영통(如影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다.

여병통(如病通):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연장하는 능력이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능력이다.

여의통(如意通):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을 이루는 능력이다.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이다.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다.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는 능력이다.

그 외에도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 별들을 이동시키고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 등이 있다.

이러한 능력은 석가모니의 육통(六通)을 뛰어넘는 것이다.

4.3.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세계 통일을 이루어 고려 세계 연방을 건설할 비전을 제시한다.

미국과 중국을 하나로 묶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세계 연방의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되어야 한다.

나라 이름은 ‘고려’이며, 이는 ‘중심’을 의미한다.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진행되며,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할 것이다.

  1. 국민의 역할과 새로운 정치 시대

5.1.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국민 혁명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꿀 것이라는 기대는 버려야 한다.

국민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이루어졌다.

5.2. 정당 제도의 문제점
정당 제도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다툼에만 집중한다.

다른 당의 좋은 정책이라도 반대하는 경향이 있어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정당 제도가 유지되는 한 국민은 빚더미에서 벗어날 수 없다.

5.3. 여론 조사의 허점
현재의 여론 조사는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

응답률이 낮은 것은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인물에 대한 갈망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출마하면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

  1. 허경영 선생의 출마 시기와 국민의 염원
    허경영 선생은 출마 시기를 신중하게 결정한다.

국민들이 더 큰 고통을 겪고 절박한 상황에 처했을 때 출마할 것.

많은 국민이 허경영 선생의 출마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대한민국의 위기와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위기는 상대적인 위기와 절대적인 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북한으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가 조성되면서 우리나라도 상대적인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북한이 불안하면 우리도 평화로울 수 없으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해지고 불안해지는 상대적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 되면 다른 한쪽이 힘들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상대적 위기를 넘어선 절대적 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이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오직 큰 도둑들을 잡아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만족이며,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 번 출마하는 데 최소 500억 원이 들고, 저는 세 번이나 출마했습니다. 돈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시 공탁금 5억 원은 국가에 내야 하는 돈이며, 20% 이상 득표해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니라 후보 자격을 얻기 위한 비용입니다. 예비후보는 200명 정도 등록하지만, 실제 후보로 나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주로 목사, 스님, 사회단체 인사들이 이름을 알리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저는 25년 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다른 후보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국민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선견지명이 있는 공약 33개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제 공약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이 되고 있으며, 다른 대통령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급도 제가 25년 전에 70만 원을 주장했던 공약의 일부입니다. 이처럼 제 공약은 선거 때마다 회자되며 저의 인기는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한과 삼권분립의 오해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존재하며, 그 위에 대통령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을 행정부의 수장으로만 오해하고 있습니다. 방송사들이 이러한 허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입니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의미합니다. 일본은 천황이 원수, 총리가 수반으로 나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이 두 가지를 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은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통제하는 권한을 가집니다. 만약 삼권이 분립되어 각 부서가 서로 싸우기만 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전쟁이 났을 때 각 부서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혼란에 빠진다면 국가를 지킬 수 없습니다. 언론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좀도둑 방조죄’에 해당합니다. 직접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들을 방조한 죄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 것입니다. 국민의 97%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했지만, 이는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결과입니다.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시대와 국민의 역할
지금은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의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1440조 원에 달하고, 사채 등을 포함하면 1600조 원에 이릅니다. 이러한 빚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것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뿐입니다.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등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들은 모두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결혼과 출산을 걱정하고, 노인들은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아이 한 명당 3천만 원을 지급한다면 이러한 걱정은 사라질 것입니다.

국민들은 70년 동안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지켜봤지만, 이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대통령 출마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절대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아무나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속인’에 해당합니다. 속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등급과 God-man의 출현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리고 God-man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인: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자들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범인: 속인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로, 돈 때문에 감옥에 가는 자들입니다.
소인: 당장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훗날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자들입니다.
대인: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자들입니다. 양보하고 먼저 고생하는 것을 택합니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이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인류를 이롭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제 공약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미친 사람은 속인들 중에 많습니다. 그들은 죽을 때까지 물질에 집착합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제왕적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삼권분립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하되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합니다. 저는 ‘진인’을 넘어선 ‘God-man’입니다.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지만, God-man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대통령 선거 비용과 군소 후보의 어려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공탁금 5억 원 외에도 인쇄물 제작 및 배포에만 400억 원이 필요합니다.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을 보내는 우표값만 400억 원이 들고, 두 번 보내면 800억 원이 필요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지만, 저와 같은 군소 후보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마다 500억 원씩 사용했습니다. 20년 전 500억 원은 지금의 5천억 원에 해당합니다.

또한, TV 광고 제작 및 광고비로 100억 원이 필요합니다. 15초 광고 한 번에 3억 원이 들며, 일반 광고보다 3배나 비쌉니다. 여야 후보들은 선거 비용을 외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군소 후보는 현금으로 미리 지불해야 합니다. 인쇄물을 전국 300개 시군 선관위에 배달하는 택배비만 5억 원이 들고, 하루 만에 배달해야 하므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야는 미리 인쇄물을 찍어놓지만, 군소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기호가 나와야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이 촉박합니다.

선거 운동 기간 20일 동안 50명 정도의 수행원 식비로 15억 원이 들고, 숙박비 등 기타 비용도 엄청납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다 막대한 비용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저는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이나 판공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 월 100억 원 이상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이며,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에 기여하려는 사람입니다.

역대 대통령과 아웃사이더의 운명
대한민국 역사에서 진정한 아웃사이더들이 대통령이 되려 할 때마다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구 선생은 100% 대통령감이었지만, 이승만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신익희 선생도 기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다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조병옥 선생도 대통령이 될 뻔했지만,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이처럼 아웃사이더들이 등장할 때마다 인사이드 세력들이 이를 막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장면 정권 아래에서 국회의원을 했다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당시의 미남상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사심 없는 얼굴을 가졌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체제를 도입한 것은 마음이 약해서였습니다. 두 번, 세 번 더 대통령을 하려다 국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처음부터 총통제를 선언했다면 지금쯤 싱가포르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김재규, 차지철 등 사자상(강한 인상)의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여성적인 박정희 대통령을 둘러싸고 권력을 차지하려 했습니다.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은 미국에서 사라졌는데, 닭 사료 공장에서 사료로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남과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처럼 여겨지는 세상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100% 당선될 수 있었지만, 전두환 장군이라는 독수리상이 나타나 권력을 빼앗았습니다. 노태우, 노무현 대통령도 아웃사이더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율 5%에 불과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풍수에는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닌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는 ‘오리지널 아웃사이더’인 제가 등장할 때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대한민국 구원 계획
저는 ‘God-man’으로서 일반적인 진인이나 성인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가졌지만, 저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영통(如影通): 미래를 훤히 봅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칩니다.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집니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
여의통(如意通): 천지를 통제합니다.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집니다. (석가모니는 없음)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봅니다.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습니다. (석가모니의 타심통과 유사)

이러한 12가지 통을 통해 저는 우주 전체를 보고 움직이며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가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저를 보낸 것입니다. 모든 경전에는 2000년대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과 3천 명의 언론인, 판사, 변호사 등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을 빼앗아간 도둑들입니다. 교육대에서는 20% 정도가 사망할 것이며, 이들은 국민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잡아낼 권한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중 ‘혁명권’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듯이,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저는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저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주석이든 제 말을 듣지 않으면 갑자기 졸도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놀라게 될 것이며, 저는 미국과 중국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될 것이며, 나라 이름은 ‘고려 세계 연방’이 될 것입니다.

‘고려(Korea)’는 영어 사전에서 ‘중심(Core)’을 의미하며, 뜨거운 빛, 즉 ‘핵(核)’을 뜻합니다. 이는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아우르는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될 것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담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곧 출간할 것입니다.

제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열릴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출발한 대통령 전용차에 제가 없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나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히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통제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일본은 한국의 ‘코리아’라는 이름을 ‘C’로 바꾸고, ‘중심’이라는 의미를 없애려 했습니다. 하지만 한민족은 금강산 명당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대통령감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통제하려면 저와 같은 God-man이 필요합니다.

저는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 헌법을 수정하고,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하여 입헌 군주제로 전환할 것입니다. 정당 제도는 사라지고, 국회의원 100명은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현재 정당들은 권력 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국민의 삶과는 무관합니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들은 빚쟁이 투성이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빚을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여론 조사의 진실과 희망
현재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3%에 불과합니다. 100명에게 전화하면 97명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밥맛이 떨어져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는 안 찍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힐러리가 90%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꼴찌였던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여론 조사가 조작되었거나, 응답하지 않은 97%의 민심을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TV 토론회 1차에서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입니다. 저는 날씨가 좋고 기운이 좋고 안개가 자욱할 때, 즉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을 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아픔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구원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 대한민국의 위기와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현재 절박한 위기에 처해 있다. 북한으로 인한 세계적 위기 조장으로 인해 우리는 상대적 위기에 놓여 있으며 , 이는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위기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인사이드)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 오히려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켜 국민들의 가계부채를 1600조에 이르게 했다. 따라서 정치권 외부(아웃사이더)에서 새로운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1. 기존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최소 500억 원이 필요하며 , 공탁금 5억 원은 선거 비용으로도 인정되지 않는다. 이는 돈 없는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는 구조를 의미한다. 기존 정치인들은 선거 비용을 당에서 지원받고 득표율 20% 이상이면 돌려받기 때문에 개인 돈이 거의 들지 않는다. 반면 군소 후보는 막대한 개인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 통괄하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지위를 동시에 가진다. 언론은 대통령을 행정부 수장으로만 보도하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삼권분립이라는 명목 아래 각 부서가 싸우면 나라는 망한다. 국가의 어른이 통제해야 나라가 유지된다.

  1.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좀도둑 방조죄’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사법부의 판단과 국민의 혁명권 행사로 이루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적인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 방조죄’로 인해 탄핵되었다. 국민의 97%가 탄핵을 지지했지만 , 이는 좀도둑을 몰아낸 것이며, 이제 더 큰 도둑들이 나라를 노리고 있다.

  2.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월급과 판공비를 받지 않고 ,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월 100억 이상)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이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여 저출산, 고령화, 졸혼 문제를 해결하고 , 결혼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자녀 1인당 3천만 원 지급 등으로 부모들의 걱정을 없앨 것이다.

  3. 아웃사이더 시대의 도래와 인물론
    정치권 내부(인사이드)의 정치인들은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를 더 부자로 만드는 일에만 매달려왔다. 이로 인해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외부 인사들이 대통령이 되는 ‘아웃사이더 시대’가 도래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70년간 기존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4. 인간 유형론: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인간은 여러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속인(俗人):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로,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여기에 속한다.
    소인(小人):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나중에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사람들이다.
    대인(大人):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양보하며,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사람들이다.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대인 위에 있는 존재들이다.
    진인(眞人):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미륵과 같은 존재이다.
    God-man: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알려주는 존재로, 허경영이 여기에 해당한다.

  5. 허경영의 예언과 초능력 (12가지 통)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미래를 예언해왔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수당 70만 원 공약(실제 20만 원 지급)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삼성 그룹의 위기 ,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등이 그의 예언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靈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여병통(靈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靈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는 능력.
여한통(靈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거나 변화를 줄 수 있는 능력.
여의통(如意通):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같은 능력.
여족통(靈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
여심통(靈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여명통(靈明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

이러한 12가지 통은 우주 전체를 통제하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이며 , 석가모니가 가진 6가지 통과는 차원이 다르다.

  1. 정치 개혁과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포함한 3천 명의 국가 지도자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킬 것이다. 이들은 국민에게 떼먹은 돈을 갚아야 하며 , 20%는 사망할 수도 있다. 언론사 패널, 언론인, 정치인, 판사, 돈 많은 변호사 등도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는 국민의 혁명권에 기반한 초헌법적인 행동으로 , 국민 투표 없이 대통령 선거 결과만으로 집행될 것이다.

  2.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을 영적으로 하나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세계 통일 후에는 ‘고려 세계 연방’이 탄생하며 , 허경영이 초대 황제가 될 것이다. ‘고려(Korea)’는 ‘중심(Core)’을 의미하며 ,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 될 운명이다.

  3. 여론 조작과 국민의 선택
    현재 여론 조사는 응답률이 3%에 불과하며 , 97%의 국민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응답하지 않는다. 이들은 새로운 대통령감을 기다리고 있으며 ,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국민들은 기존 여론 조사에 응답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88%의 지지율로 당선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위기와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위기는 상대적인 위기와 절대적인 위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북한으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가 조성되면서 우리나라도 상대적인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북한이 불안하면 우리도 평화로울 수 없으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해지고 불안해지는 상대적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 되면 다른 한쪽이 힘들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러한 상대적 위기를 넘어선 절대적 위기가 도래했습니다. 이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상황이며, 오직 큰 도둑들을 잡아야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만족이며,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 번 출마하는 데 최소 500억 원이 들고, 저는 세 번이나 출마했습니다. 돈을 만드는 것은 간단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시 공탁금 5억 원은 국가에 내야 하는 돈이며, 20% 이상 득표해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니라 후보 자격을 얻기 위한 비용입니다. 예비후보는 200명 정도 등록하지만, 실제 후보로 나서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주로 목사, 스님, 사회단체 인사들이 이름을 알리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저는 25년 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다른 후보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국민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선견지명이 있는 공약 33개를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제 공약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이 되고 있으며, 다른 대통령들이 제 공약을 가져다 쓰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20만 원 지급도 제가 25년 전에 70만 원을 주장했던 공약의 일부입니다. 이처럼 제 공약은 선거 때마다 회자되며 저의 인기는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의 권한과 삼권분립의 오해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국가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존재하며, 그 위에 대통령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대통령을 행정부의 수장으로만 오해하고 있습니다. 방송사들이 이러한 허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입니다. 헌법에 명시된 대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자 행정부의 수반입니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의미합니다. 일본은 천황이 원수, 총리가 수반으로 나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이 두 가지를 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은 입법부와 사법부까지 통제하는 권한을 가집니다. 만약 삼권이 분립되어 각 부서가 서로 싸우기만 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전쟁이 났을 때 각 부서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혼란에 빠진다면 국가를 지킬 수 없습니다. 언론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잘못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좀도둑 방조죄’에 해당합니다. 직접 도둑질을 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들을 방조한 죄로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 것입니다. 국민의 97%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지지했지만, 이는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결과입니다.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시대와 국민의 역할
지금은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의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1440조 원에 달하고, 사채 등을 포함하면 1600조 원에 이릅니다. 이러한 빚은 ‘인사이드’ 정치인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것은 빈익빈 부익부 현상뿐입니다.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등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들은 모두 기존 정치인들의 무능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부모들은 자녀들의 결혼과 출산을 걱정하고, 노인들은 자녀들에게 짐이 될까 걱정하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아이 한 명당 3천만 원을 지급한다면 이러한 걱정은 사라질 것입니다.

국민들은 70년 동안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지켜봤지만, 이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에게 대통령 출마를 간절히 요청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절대적 위기에 처해 있으며, 아무나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속인’에 해당합니다. 속인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입니다.

인간의 등급과 God-man의 출현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그리고 God-man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속인: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자들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범인: 속인보다 조금 나은 사람들로, 돈 때문에 감옥에 가는 자들입니다.
소인: 당장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훗날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자들입니다.
대인: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훗날 즐거움을 얻는 자들입니다. 양보하고 먼저 고생하는 것을 택합니다.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이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인류를 이롭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25년 전부터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예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제 공약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이 아닙니다. 미친 사람은 속인들 중에 많습니다. 그들은 죽을 때까지 물질에 집착합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제왕적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남북이 분단된 상황에서 삼권분립으로 인해 혼란이 가중된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를 하되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합니다. 저는 ‘진인’을 넘어선 ‘God-man’입니다.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지만, God-man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늘의 법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대통령 선거 비용과 군소 후보의 어려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이 듭니다. 공탁금 5억 원 외에도 인쇄물 제작 및 배포에만 400억 원이 필요합니다.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을 보내는 우표값만 400억 원이 들고, 두 번 보내면 800억 원이 필요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지만, 저와 같은 군소 후보는 모든 비용을 자비로 충당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때마다 500억 원씩 사용했습니다. 20년 전 500억 원은 지금의 5천억 원에 해당합니다.

또한, TV 광고 제작 및 광고비로 100억 원이 필요합니다. 15초 광고 한 번에 3억 원이 들며, 일반 광고보다 3배나 비쌉니다. 여야 후보들은 선거 비용을 외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군소 후보는 현금으로 미리 지불해야 합니다. 인쇄물을 전국 300개 시군 선관위에 배달하는 택배비만 5억 원이 들고, 하루 만에 배달해야 하므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여야는 미리 인쇄물을 찍어놓지만, 군소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기호가 나와야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어 시간이 촉박합니다.

선거 운동 기간 20일 동안 50명 정도의 수행원 식비로 15억 원이 들고, 숙박비 등 기타 비용도 엄청납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다 막대한 비용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저는 돈 때문에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이나 판공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하늘궁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 월 100억 원 이상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이며,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에 기여하려는 사람입니다.

역대 대통령과 아웃사이더의 운명
대한민국 역사에서 진정한 아웃사이더들이 대통령이 되려 할 때마다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김구 선생은 100% 대통령감이었지만, 이승만이 미국에서 돌아오면서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신익희 선생도 기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다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조병옥 선생도 대통령이 될 뻔했지만, 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이처럼 아웃사이더들이 등장할 때마다 인사이드 세력들이 이를 막았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장면 정권 아래에서 국회의원을 했다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는 당시의 미남상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사심 없는 얼굴을 가졌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유신 체제를 도입한 것은 마음이 약해서였습니다. 두 번, 세 번 더 대통령을 하려다 국민들의 반발을 샀습니다. 처음부터 총통제를 선언했다면 지금쯤 싱가포르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가 되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김재규, 차지철 등 사자상(강한 인상)의 인물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은 여성적인 박정희 대통령을 둘러싸고 권력을 차지하려 했습니다.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은 미국에서 사라졌는데, 닭 사료 공장에서 사료로 바뀌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남과 원수를 맺으면 안 됩니다.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처럼 여겨지는 세상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100% 당선될 수 있었지만, 전두환 장군이라는 독수리상이 나타나 권력을 빼앗았습니다. 노태우, 노무현 대통령도 아웃사이더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지율 5%에 불과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풍수에는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닌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이제는 ‘오리지널 아웃사이더’인 제가 등장할 때입니다.

God-man의 능력과 대한민국 구원 계획
저는 ‘God-man’으로서 일반적인 진인이나 성인과는 차원이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가졌지만, 저는 12가지 통(通)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영통(如影通): 미래를 훤히 봅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칩니다.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집니다.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이끌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
여의통(如意通): 천지를 통제합니다.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공간 이동 능력을 가집니다. (석가모니는 없음)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봅니다.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습니다. (석가모니의 타심통과 유사)
교계통(交界通):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재편합니다. (석가모니는 없음)
누진통(漏盡通): 번뇌를 끊고 해탈합니다. (석가모니는 없음)

이러한 12가지 통을 통해 저는 우주 전체를 보고 움직이며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한반도가 너무나 위험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저를 보낸 것입니다. 모든 경전에는 2000년대 한반도에 God-man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과 3천 명의 언론인, 판사, 변호사 등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을 빼앗아간 도둑들입니다. 교육대에서는 20% 정도가 사망할 것이며, 이들은 국민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저는 이들을 잡아낼 권한이 있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인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중 ‘혁명권’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듯이,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 저는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저는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주석이든 제 말을 듣지 않으면 갑자기 졸도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지도자들이 놀라게 될 것이며, 저는 미국과 중국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초대 황제는 한국의 황제가 될 것이며, 나라 이름은 ‘고려 세계 연방’이 될 것입니다.

‘고려(Korea)’는 영어 사전에서 ‘중심(Core)’을 의미하며, 뜨거운 빛, 즉 ‘핵(核)’을 뜻합니다. 이는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아우르는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를 의미합니다.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될 것입니다. 저는 이 내용을 담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곧 출간할 것입니다.

제 대통령 취임식은 광화문에서 열릴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출발한 대통령 전용차에 제가 없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나타나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는 제가 단순히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전 세계를 통제하러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입니다. 일본은 한국의 ‘코리아’라는 이름을 ‘C’로 바꾸고, ‘중심’이라는 의미를 없애려 했습니다. 하지만 한민족은 금강산 명당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들로,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대통령감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통제하려면 저와 같은 God-man이 필요합니다.

저는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 헌법을 수정하고,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하여 입헌 군주제로 전환할 것입니다. 정당 제도는 사라지고, 국회의원 100명은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현재 정당들은 권력 잡기에만 혈안이 되어 국민의 삶과는 무관합니다. 정당 제도가 있는 한 국민들은 빚쟁이 투성이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빚을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여론 조사의 진실과 희망
현재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3%에 불과합니다. 100명에게 전화하면 97명은 응답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밥맛이 떨어져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이 나오기 전에는 안 찍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국민들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했기 때문입니다.

힐러리가 90%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지만, 실제로는 꼴찌였던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이는 여론 조사가 조작되었거나, 응답하지 않은 97%의 민심을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TV 토론회 1차에서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입니다. 저는 날씨가 좋고 기운이 좋고 안개가 자욱할 때, 즉 전 세계가 혼란에 빠졌을 때 등장할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아픔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구원하며,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Meeting Minutes: Why a New Outsider Politician Must Emerge in Korea’s Crisis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rch 11, 2017
Location
Not specified in the document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necessity of an “outsider” politician in South Korea’s current crisis
Key Themes
South Korea’s multifaceted crisis, the flaws of “insider” politicians, the concept of a “divine human” (God-man), and proposed solutions for national issues.

Ⅱ. Meeting Discussion
South Korea’s Crisis
South Korea faces both relative and absolute crises.
The relative crisis is largely due to North Korea’s provocations, which prevent peace and stability in the South.
The current situation is described as an “absolute crisis” that cannot be avoided without a significant change in leadership.

Critique of Traditional Politics and Politicians
Presidential campaigns are extremely expensive, costing at least 50 billion KRW, with a 500 million KRW deposit required.
Existing politicians are criticized for being “insiders” who prioritize their own interests and those of the wealthy, leading to national debt and social problems.
He asserts that the public no longer trusts “insider” politicians, who are seen as “thieves” or “accomplices to thiev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cluding the three branches of government (legislative, judicial, executive), is misrepresented to the public, with the President holding ultimate authority as the “head of state” and “head of government.”
He criticizes the media and political panels for misinforming the public and for their biased reporting.
traditional politicians are “vulgar people” (속인) who are only interested in money and immediate gratification, unlike “great people” (대인) who prioritize long-term well-being.
He also criticizes the lack of respect and “filial piety” (사모지효) shown towards past presidents, particularly Park Geun-hye, whose impeachment is attributed to “aiding petty thieves.”
political parties hinder progress by opposing good policies from rival parties, leading to a cycle of debt and hardship for citizens.

The Need for an “Outsider” Leader
an “outsider” politician is necessary to solve South Korea’s problems, citing examples like Donald Trump and other non-traditional leaders.
This “outsider” must be a “divine human” (God-man)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including foresight and the power to control events.
He claims to possess 12 “powers” (통), far exceeding the six “powers” attributed to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enabling him to accurately predict the future and solve national issues.
He asserts that he is the “original outsider” destined to unify the world under a “Goryeo World Federation” (고려 세계 연방) and become its first emperor.

Proposed Solutions and Vision
Economic Policies: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RW per person, and 3 million KRW for married couples.
Offer interest-free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KRW.
Give 30 million KRW for each child born.
Abolish the national pension system and use its 500 trillion KRW to pay off the debts of middle-class and working-class citizens.
Generate 900 trillion KRW from hidden funds by changing currency designs and selling national land.
Political Reform:
Establish a “National Leader Mental Education Camp” for 3,000 politicians and media figures who have “wronged” the nation, with 20% expected to “die” during the process.
He’s election as president would be considered a “national referendum,” granting him “extra-constitutional” power to implement these reform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political parties are abolished, and 1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re returned to the people as independent politicians.
Social and Cultural Changes:
Simplify ancestral rites (제사) to reduce the burden on women and promote family harmony.
Encourage respect and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which Mr. Huh believes his policies will facilitate.
He claims to possess the ability to extend life and enhance sexual vitality through his name.
Global Vision:
He aims to unify the world by bringing the US and China together, with Korea (Goryeo) as the central power.
He envisions a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Ⅲ. Action Items
Citizens:
Recognize the severity of South Korea’s crisis and the failures of traditional “insider” politicians.
Support the emergence of a “new outsider politician”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Attend His lectures and events to learn more about his vision and policies.
Spread awareness of His ideas and encourage others to support him.
Call broadcasting stations to request playing His song “Become Rich.”
Speaker (Huh Kyung-young):
Continue to monitor the timing for his presidential candidacy, waiting for the opportune moment when public desperation is at its peak.
Proceed with plans to establish the “National Leader Mental Education Camp”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Implement proposed economic and social reforms, including national dividends, debt relief, and simplified ancestral rites.
Work towards the establishment of the “Goryeo World Federation” and his role as its first emperor.

Character Profiles

허경영 (Huh Kyung-young) | Speaker | A political figure presenting himself as the Creator with supernatural abilities, advocating for a new political system in South Korea.
박근혜 (Park Geun-hy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Mentioned as a former president who was impeached due to “petty theft complicity” and whose legacy was tarnished.
트럼프 (Trump) | Former US President | Cited as an example of an “outsider” politician who became president.
김정은 (Kim Jong-un) | Leader of North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North Korea’s absolute leadership structure.
김구 (Kim Gu) | Historical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 Present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was assassinated despite being a strong presidential candidate.
신익희 (Shin Ik-hee) | Historical Korean Politician | Present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died under suspicious circumstances while running for president.
조병옥 (Cho Byeong-ok) | Historical Korean Politician | Presented as a historical figure who died of illness while running for president.
장면 (Chang Myon) | Historical Korean Politician | Mentioned as a figure whose government was overthrown by Park Chung-hee.
박정희 (Park Chung-hee)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Described as a strong leader who took power from Chang Myon and was later assassinated.
김재규 (Kim Jae-gyu) | Former KCIA Director | Mentioned as one of Park Chung-hee’s close associates.
김형욱 (Kim Hyong-wook) | Former KCIA Director | Mentioned as a close associate of Park Chung-hee who disappeared under mysterious circumstances.
전두환 (Chun Doo-hwan)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Described as an “outsider” figure who seized power.
노태우 (Roh Tae-woo)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Mentioned in the context of past presidential elections.
노무현 (Roh Moo-hyun) |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 Described as an “outsider” who became president despite low initial support.
이건희 (Lee Kun-hee) | Former Chairman of Samsung Group | Mentioned in a prediction of his illness and Samsung’s future.
이재용 (Lee Jae-yong) | Current Chairman of Samsung Group | Mentioned in a prediction related to Samsung’s future.
채사랑 (Chae Sarang) | Singer | Introduced as a singer who performs Huh Kyung-young’s song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ungYoung — Criticizes –> ParkGeunHye HuhKyungYoung — Criticizes –> CurrentPoliticians HuhKyungYoung — Predicts –> LeeKunHee HuhKyungYoung — Predicts –> LeeJaeYong HuhKyungYoung — Mentions as Outsider –> Trump HuhKyungYoung — Mentions as Outsider –> RohMooHyun HuhKyungYoung — Mentions as Outsider –> ChunDooHwan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KimGu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ShinIkHee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ChoByeongOk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ChangMyon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ParkChungHee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RohTaeWoo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KimJaeGyu HuhKyungYoung — Mentions as Historical Figure –> KimHyongWook HuhKyungYoung — Ment Mentions as Leader –> KimJongUn ChaeSarang — Sings songs for –> HuhKyungYoung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The Crisis of South Korea and the Need for an Outsider Politician
    South Korea faces a desperate crisis, both relative and absolute.
    The relative crisis stems from North Korea’s instability, which impacts South Korea’s peace and prosperity.
    The absolute crisis is unavoidable unless a powerful figure intervenes.
    He claims to have run for president three times, spending at least 50 billion won each time, indicating he is not motivated by personal gain.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a 500 million won deposit is required to run for president, which is not returned unless 20% of votes are secured.
    He highlights that many people, like pastors or social activists, register as preliminary candidates just to gain recognition.
    his past policies, like the 700,000 won elderly allowance, were visionary and are now being adopted by other presidents.
    He claims his popularity is steadily rising, citing his predictions about Trump and Park Geun-hye’s impeachment.
    He criticizes the media for misrepresenting the presidential role, stating that the president is the head of state and controls all three branches of government (legislative, judicial, executive).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emphasis on separation of powers, is unsuitable for a divided nation like Korea, especially when facing threats from North Korea.
    Park Geun-hye was impeached not for direct theft but for “petty theft complicity,” and warns of “big thieves” now eyeing the nation’s wealth.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are like “thieves” who only seek to divide and consume the nation’s resources.

  2. (00:19:00) The Financial Burden of Presidential Campaigns
    Huh Kyung-young details the immense financial cost of running for president, including a 500 million won deposit and 40 billion won for campaign materials like pamphlets.
    He explains that sending campaign materials to 20 million households costs 40 billion won in postage alone, and sending them twice requires 80 billion won.
    He contrasts this with major party candidates who receive government funding and can defer payment for campaign expenses, while independent candidates like himself must pay everything in cash.
    He mentions that the cost of TV advertisements for a presidential campaign can reach 10 billion won.
    He also highlights the logistical challenges and costs, such as 500 million won for nationwide delivery of campaign materials in a single day.
    managing such a campaign requires someone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like a “ghost or a genius”.
    his campaign expenses, including food for 50 staff members for 20 days, amount to about 1.5 billion won.
    He suggests that former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s presidential bid failed because he underestimated the financial demands.
    he does not seek the presidential salary or expenses, and would even donate his monthly income of over 10 billion won from his supporters to the national dividend fund.
    He claims to be the person who has spent the most money in the world, more than Bill Gates, despite not consuming alcohol, tobacco, coffee, or soda.

  3. (00:27:50) The Era of Outsiders and Societal Problems
    the current era demands “outsider” politicians, citing examples like Trump, singers, and comedians becoming presidents in other countries.
    He criticizes “insider” politicians for serving the interests of the wealthy, leading to a national household debt of 1,440 trillion won, or even 1,600 trillion won including private loans.
    He attributes the nation’s problems, such as low birth rates, an aging society, and “divorce after marriage,” to the failures of these insider politicians.
    He proposes solutions lik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to alleviate family financial burden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being engaged in a “competition of theft” rather than solving national problems.
    the public has endured 70 years of “insider” politics and now seeks an “outsider” like himself.
    many elderly people are pleading with him to run for president, fearing the nation’s collapse if he doesn’t.

  4. (00:36:00) Classification of People and the Role of a “Divine Human”
    Huh Kyung-young categorizes people into different types: “속인 (sokin)” (materialistic people), “소인 (soin)” (petty people who seek immediate pleasure), “대인 (daein)” (great people who endure hardship for future reward), “현인 (hyeonin)” (wise people), “철인 (cheolin)” (philosophers), “도인 (doin)” (Taoists), “성인 (seongin)” (saints), and “진인 (jinin)” (true people).
    He defines “속인” as those who are obsessed with money from beginning to end, which he applies to current politicians.
    He defines “소인” as those who prioritize immediate pleasure over future hardship.
    He defines “대인” as those who choose hardship first for later enjoyment.
    He claims to be a “God-man (sinin)” (divine human) who can foresee the future, having predicted the low birth rate and aging society 25 years ago.
    “속인” are often found among “insider” politicians, who are materialistic and self-serving.
    South Korea needs a “제왕적 대통령 (imperial president)” who can control all branches of government, especially given the division with North Korea.
    He positions himself as a “진인” (true person) who thinks of people first and then heaven, or a “미륵 (Mireuk)” (Maitreya Buddha).
    He contrasts himself with “성인” (saints) like Jesus and Buddha, claiming to be “선천, 후천 (seoncheon, hucheon)” (first heaven, later heaven), meaning he embodies both the beginning and end of heaven’s law.
    He criticizes politicians as “범인 (beomin)” (ordinary people) who are driven by money and end up in jail.

  5. (00:48:00) Filial Piety and Political Leadership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생전지효 (saengjeonjihyo)” (filial piety during parents’ lifetime), “사후지효 (sahujihyo)” (filial piety after parents’ death), and “사모지효 (samojihyo)” (filial piety of longing/admiration).
    current politicians are not worthy of “사모지효”.
    He sugges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implement policies like a monthly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and 3 million won for parents, which woul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children and foster “사모지효”.
    He criticizes Park Geun-hye for tarnishing the “사모지효” that people had for her father, Park Chung-hee, by her actions.
    Park Geun-hye’s presidency, initially an act of “대효 (daehyeo)” (great filial piety) to her parents, turned into “망효 (manghyo)” (ruinous filial piety).
    politicians cannot bring about political change; only the people can.
    He cites Ronald Reagan, a former actor, as an example of an “outsider” who changed American politics.
    He proposes a “국민 정치 위원대 (National Political Committee)” where citizens unite to change politics.

  6. (00:55:00) The Decline of Religion and the Need for a Spiritual Leader
    Huh Kyung-young notes the low religious affiliation in South Korea, with about 65% of the population being non-religious.
    He contrasts this with countries like the US and Japan, where strong religious or spiritual leaders (like the Emperor in Japan) provide stability.
    the lack of a strong spiritual center in Korea leads to societal instability and conflict, even within religious organizations.
    this spiritual emptiness has led to a “chaotic nation” plagued by debt and family breakdowns.
    He asserts that he is the one who has come to rectify these issues.
    He advocates for simplifying ancestral rites (제사), suggesting that elaborate ceremonies burden women and are often neglected by the wealthy.
    He proposes that simple offerings and silent prayers are sufficient, and that forcing women into traditional roles for ancestral rites can lead to divorce.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using “victory” rhetoric, arguing that true leaders should comfort the defeated.
    He suggests that politicians should express regret and sympathy for figures like Park Geun-hye, rather than celebrating her downfall.
    He laments the disappearance of admirable leaders in South Korea, leaving a void in people’s hearts.

  7. (01:05:00) Historical Patterns of Outsider Intervention
    Huh Kyung-young recounts a pattern of “outsider” figures disrupting the political landscape in Korean history.
    He mentions Kim Gu, Shin Ik-hee, and Cho Byeong-ok, who were strong presidential candidates but died under suspicious circumstances, leading to figures like Syngman Rhee taking power.
    He describes Park Chung-hee as an “outsider” who seized power from Chang Myon.
    He praises Park Chung-hee’s appearance and lack of personal greed, but criticizes his “Yushin” (revitalization) system as a sign of weakness.
    He suggests that if Park Chung-hee had established a “총통제 (totalitarian system)” from the beginning, Korea would be much wealthier than Singapore.
    He describes Park Chung-hee as having a “feminine” and receptive personality, surrounded by “lion-like” male figures like Kim Jae-gyu, Kim Jae-chun, and Cha Ji-chul, who vied for influence.
    He mentions the mysterious disappearance of Kim Hyong-wook, suggesting he was disposed of in a chicken feed factory, highlighting the brutality of power struggles.
    He warns against making enemies, as human life can be easily discarded.
    He continues the pattern with Chun Doo-hwan, described as an “eagle-like” figure who seized power from Kim Dae-jung, and Roh Tae-woo, who emerged despite Kim Dae-jung and Kim Young-sam being favored.
    He also includes Roh Moo-hyun as an “outsider” who became president despite low popularity.
    He asserts that these “outsiders” were “속인 (sokin)” (materialistic people), while he is a “God-man (sinin)” (divine human).

  8. (01:19:00) Huh Kyung-young’s Divine Abilities and the Future of Korea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by showing that people’s physical strength decreases when they think of others but increases when they think of him.
    He claims to be a being who controls the entire universe, having come to Earth because the Korean Peninsula is in grave danger.
    ancient prophecies foretold the arrival of such a “God-man (sinin)” (divine human) in Korea around the 2000s, coming from “outside the system”.
    He lists 12 “통 (tong)” (supernatural powers) he possesses, including “여영통 (yeoyeongtong)” (clairvoyance), “여병통 (yeobyeongtong)” (healing), “여수통 (yeosutong)” (longevity), “여한통 (yeohantong)” (illusion), “여의통 (yeouitong)” (divine will), “여족통 (yeojoktong)” (teleportation/levitation), “여명통 (yeomyeongtong)” (past/future life vision), and “여심통 (yeosimtong)” (mind-reading).
    He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illness and Samsung’s downfall in 2014, and Trump’s presidency despite his low polling.
    He also reiterates his prediction of Park Geun-hye’s impeachment in 2012.
    he is a “화신 (hwasin)” (incarnation) controlled by a “본체 (bonche)” (main body) in heaven, and his actions are guided by a “콘트롤 타워 (control tower)”.
    he is a political figure, not a religious one, and does not seek worship.
    He criticizes the practice of bowing three times to religious figures, stating that only children should bow to parents, and that bowing should be simplified.
    He contrasts his 12 “통” with the 6 “육통 (yuktong)” (six supernatural powers) of Buddha, claiming his powers are far superior and encompass the entire universe.
    his powers allow him to control celestial bodies and even command weather.
    he will use his powers to send 300 politicians and 3,000 media panelists to a “National Leader Mental Education Camp,” where 20% will die.
    He asserts that these individuals have “stolen” billions from the public and must be held accountable.
    his past imprisonment was a “paradise” for learning about criminals and the flaws of the justice system.
    his authority to take such actions comes from the “혁명권 (revolutionary right)” of the people, as demonstrated by Park Geun-hye’s impeachment.
    He plans to use his TV debates to declare that he cannot implement his policies with current politicians and will only serve if the public gives him an overwhelming mandate to remove them.
    a presidential election with overwhelming support is equivalent to a national referendum, granting him “초헌법적 (extra-constitutional)” power.
    He warns that “insiders” who have grown rich will face his judgment, including corrupt lawyers, judges, and media figures.
    He envisions a world where he, as the “God-man (sinin),” unifies the US and China into a single “고려 세계 연방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He describes his presidential inauguration as a dramatic event where he descends from the sky, shocking the world and signaling his global authority.
    He explains that the name “고려 (Goryeo)” (Korea) signifies “center” or “core,” representing its central role in world unification.
    He criticizes Japan for intentionally changing Korea’s name in international contexts to diminish its significance.
    He asserts that the Korean people are inherently superior and possess the qualities of “도인 (doin)” (Taoists), making them difficult to control without a divine leader like himself.
    his decision to run for president depends on “heaven’s will” and the opportune moment to shock the world.
    He plans to revise the constitution to establish an “입헌 군주제 (constitutional monarchy)” and abolish political parties, returning power to 100 independent politicians.
    He warns that without his intervention, the public faces a future of bankruptcy and imprisonment.
    He promotes his songs, like “부자 되세요 (Be Rich),” as a means to bring prosperity.
    calling his name has a more potent effect than Viagra or traditional remedies like nutria liver.
    He contrasts his long lifespan of 362 years with Buddha’s 80 years, attributing it to his superior powers.
    He recounts Buddha’s inability to control his cousin Devadatta, who tried to harm him, highlighting the limitations of Buddha’s “육통”.
    He claims to have come from the “33rd highest heaven” (백궁, White Heaven), far above Buddha’s “도솔천 (Dosolcheon)” (Tusita Heaven), enabling him to solve problems that Buddha could not.
    his predictions about Samsung’s downfall were initially dismissed but ultimately proven true.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all prisoners, including businesspeople, will be released with fines that can be paid in installments, fostering national unity.
    he will wait until the public’s suffering is so severe that they desperately call for him.
    He criticizes current opinion polls, claiming that the low response rates indicate public dissatisfaction with existing politicians and a desire for a “new person” like himself.
    He asserts that if he appears in a TV debate, his approval rating will immediately reach 88%.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is appearance will mark the “last day” for current politicians, and he is observing the right time to emerge.

Other Useful Information

  1. Huh Kyung-young’s 12 Supernatural Powers (통)
    여영통 (Yeoyeongtong): Clairvoyance, seeing the future.
    여병통 (Yeobyeongtong): Healing through eye contact.
    여수통 (Yeosutong): Extending lifespan by calling his name.
    여한통 (Yeohantong): Creating illusions or fantasies.
    여의통 (Yeouitong): Divine will, controlling celestial bodies.
    여족통 (Yeojoktong): Teleportation and levitation.
    여명통 (Yeomyeongtong): Seeing past and future lives.
    여심통 (Yeosimtong): Mind-reading.
    교계통 (Gyogyetong): (Not explicitly defined, but listed as one of the 12).
    천유통 (Cheonyutong): (Not explicitly defined, but listed as one of the 12).
    사통 (Satong): (Not explicitly defined, but listed as one of the 12).
    누진통 (Nujintong): (Not explicitly defined, but listed as one of the 12).

  2. Comparison of Powers: Huh Kyung-young vs. Buddha
    Huh Kyung-young: Possesses 12 “통” (supernatural powers).
    Buddha (석가모니): Possessed 6 “육통” (six supernatural powers), including “천안통 (cheonan tong)” (divine eye), “천이통 (cheonitong)” (divine ear), “타심통 (tasimtong)” (mind-reading), “숙명통 (sukmyeongtong)” (past life knowledge), “신족통 (sinjoktong)” (divine feet/teleportation), and “누진통 (nujintong)” (extinction of defilements).
    Key Difference: Huh Kyung-young claims his powers are far superior, encompassing the entire universe and allowing him to solve problems Buddha could not, such as controlling his cousin Devadatta.

  3. Huh Kyung-young’s Political Platform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per person monthly.
    Housing Loans: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for housing.
    Childbirth Incentive: 30 million won for each child born.
    Debt Relief: Resolve all debts (private loans, bank loans, credit card debts) for middle and low-income individuals with loans under 500 million won.
    National Pension Abolition: Abolish the national pension system.
    Government Funding: Utilize 600 trillion won from the national pension fund, 900 trillion won from hidden underground funds (revealed by currency reform), and other sources to total 2,000 trillion won for debt relief.
    Political Reform: Establish a “고려 세계 연방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Constitutional Monarchy: Transition to a constitutional monarchy, abolishing political parties and returning power to 100 independent politicians.
    Mental Education Camp: Send 300 politicians and 3,000 media panelists to a “National Leader Mental Education Camp”.

  4.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Campaign Logistics
    Campaign Cost: Minimum 50 billion won per campaign.
    Deposit: 500 million won, returned only if 20% of votes are secured.
    Campaign Materials: 40 billion won for pamphlets, 80 billion won for postage (for two mailings to 20 million households).
    TV Advertising: 10 billion won for production and broadcast.
    Delivery Costs: 500 million won for nationwide delivery of campaign materials in one day.
    Staff Expenses: 1.5 billion won for food for 50 staff members over 20 days.
    Funding: Independent candidates must pay in cash upfront, unlike major party candidates who receive government support and can defer payments.

  5. Huh Kyung-young’s View on Filial Piety (효도)
    Three Elements: “생전지효 (saengjeonjihyo)” (during life), “사후지효 (sahujihyo)” (after death), “사모지효 (samojihyo)” (admiration).
    Simplification of Rites: Advocates for simplifying ancestral rites (제사) to reduce the burden on women and prevent family conflicts.
    Parental Support: Believes that government support (national dividend) will enable children to better care for parents, fostering “사모지효”.

  6. Huh Kyung-young’s View on Religion
    Low Religious Affiliation: Notes that 65% of Koreans are non-religious, leading to a “spiritually empty” nation.
    Critique of Traditional Practices: Criticizes the practice of bowing three times to religious figures and elaborate ancestral rites, advocating for simplification.
    Role of Divine Leader: Believes that a “God-man (sinin)” (divine human) is necessary to provide spiritual and political stability, unlike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7. Huh Kyung-young’s View on Korean History and Politics
    Pattern of Outsider Intervention: Highlights a recurring pattern of “outsider” figures (often through assassination or unexpected events) seizing power in Korean history.
    Critique of “Insiders”: Views most traditional politicians as “속인 (sokin)” (materialistic people) who serve their own interests.
    “Imperial President”: Argues that South Korea needs a “제왕적 대통령 (imperial president)” to effectively govern, especially given the division with North Korea.
    Korean People’s Superiority: Believes that Koreans are inherently superior, “도인급 (doin-geup)” (Taoist-level), and thus require a divine leader to be controlled.

1. The Existential Crisis of South Korea and the Emergence of an Outsider Leader

South Korea faces a profound crisis, not merely a relative one, but an absolute one that cannot be avoided. This crisis is exacerbated by external factors, such as the instability caused by North Korea, which prevents true peace and prosperity in the South. The nation finds itself in a precarious position, akin to a mother with two sons, one selling umbrellas and the other ice cream, constantly facing a dilemma regardless of the weather. This current predicament is an absolute crisis, inescapable without the intervention of a truly transformative figure.

  1. The Financial Burdens of Presidential Candidacy
    Running for president in South Korea is an extraordinarily expensive endeavor, costing at least 50 billion Korean Won for each attempt. I have personally undertaken this challenge three times. This significant financial barrier ensures that only those with substantial wealth or institutional backing can even consider the presidency. The initial deposit alone is 500 million Korean Won, which is only refundable if the candidate secures at least 20% of the vote. This sum is not merely an election expense; it is a prerequisite for eligibility. While many register as preliminary candidates, few proceed to actual candidacy due to these prohibitive costs.

  2. The Enduring Legacy of Prescient Pledges
    Despite the financial hurdles and the fleeting nature of political memory, my name, Huh Kyung young, remains uniquely etched in the public consciousness. This is primarily due to the foresight embedded in my 33 policy pledges, which I articulated 25 years ago. These proposals, such as the provision of 700,000 Korean Won in elderly benefits, have gradually been adopted, albeit in diluted forms, by subsequent administrations. This consistent relevance ensures that my name resurfaces in every election cycle, steadily increasing my public recognition.

  3. Prophetic Insights and Political Unrest
    My prophetic abilities extend to predicting significant political events. For instance, I foretol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in 2012, stating that she would be removed from office four years into her term due to public protests and impeachment proceedings. I also accurately predicted the attempts to overshadow constitutional reform discussions with these events. My predictions have consistently proven accurate, leaving no detail unfulfilled.

  4. The Misconception of the Presidential Role in South Korea
    There is a widespread misunderstanding regarding the structure of power in South Korea. The public, often misled by media portrayals, perceives the president as merely the head of the executive branch, alongside the legislative and judicial branches. However, the president is constitutionally designated as both the head of state and the head of government, overseeing all three branches. This dual role grants the president immense authority, enabling control over the Supreme Court Chief Justice and the Constitutional Court President. This unique system, combining the roles of an emperor and a prime minister, is essential for governing a divided nation like South Korea.

  5. The Necessity of a Strong Leader in a Divided Nation
    In a nation divided like South Korea, a powerful head of state is indispensable. Unlike countries with separate heads of state and government, South Korea’s presidential system integrates these roles, creating a “monarchical president.” This structure is crucial for maintaining national stability and decisive action, especially in times of crisis. A fragmented system, where legislative, judicial, and executive branches constantly conflict, would lead to national collapse, particularly in the face of external threats. The media’s misrepresentation of this power structure misinforms the public, hindering their understanding of effective governance.

  6. The Cost of Presidential Campaigns: A Detailed Breakdown
    The financial demands of a presidential campaign are staggering. Beyond the 500 million Korean Won deposit, significant expenses include campaign literature, which costs approximately 2,000 Korean Won per household, totaling 40 billion Korean Won for 20 million households. If sent individually, postage alone would amount to 80 billion Korean Won for two mailings. Unlike major party candidates who receive government funding and can defer payments, independent candidates like myself must pay upfront in cash. This necessitates immense personal wealth, as demonstrated by the need to sell 31 buildings to fund a single campaign in the past.

  7. The Financial Disparity Between Major and Minor Party Candidates
    Major party candidates, supported by established political parties, incur virtually no personal expenses during their campaigns. They receive government subsidies, and their campaign costs are reimbursed if they achieve at least 20% of the vote. This allows them to secure services on credit, with printing houses and other vendors readily extending terms. In stark contrast, independent candidates like myself must bear the full financial burden, often requiring immediate cash payments. This systemic disparity creates an uneven playing field, making it exceedingly difficult for outsiders to compete.

  8. The Unseen Costs of Campaign Logistics
    Beyond direct campaign expenses, there are numerous logistical costs. Television advertising, for instance, can cost 10 billion Korean Won, with a 15-second slot costing 300 million Korean Won—three times the rate for commercial advertisements. This is because broadcasters must disrupt existing corporate contracts to accommodate political ads. Furthermore, the distribution of campaign materials to 300 regional election commissions across the country within a single day costs 500 million Korean Won in delivery fees. This complex operation, often complicated by adverse weather conditions, demands meticulous planning and execution, akin to the work of a genius or a supernatural being.

  9. The Era of the Outsider Leader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demands leaders from outside the traditional political establishment. Figures like Donald Trump, who emerged from the business world, or entertainers who became presidents in other countries, exemplify this trend. The public has grown disillusioned with career politicians, whom they perceive as agents of the wealthy, perpetuating economic inequality. The staggering household debt of 1,600 trillion Korean Won is a direct consequence of the failures of these “insider” politicians. The time has come for a true outsider, unburdened by the vested interests of the establishment, to lead the nation.

  10. Addressing Societal Challenges: Low Birth Rate, Aging Population, and Divorce
    South Korea faces critical demographic challenges: a rapidly aging population, a persistently low birth rate, and a rising trend of “voluntary divorce” (Jolhon). These issues are interconnected, with many divorced individuals relying on their elderly parents for support, and even married couples struggling with economic hardships that strain family relationships. The current political class, preoccupied with power struggles, has failed to address these fundamental problems. My proposed policies, such a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Korean Won, and 30 million Korean Won for each newborn, aim to alleviate these burdens and restore familial harmony.

  11. The Decline of Respect for Political Leadership
    For 70 years, the South Korean public has observed the political establishment, concluding that “insiders” are no longer viable. There is a palpable yearning for a new type of leader, an “outsider” like myself, who can genuinely address the nation’s woes. This sentiment is so strong that many elderly citizens express profound anxiety about my potential absence from the political arena, pleading for my candidacy. This widespread disillusionment stems from a lack of admirable political figures, leaving a void in the public’s heart that I aim to fill.

  12. The Hierarchy of Human Character: From Commoners to Divinities
    Human character can be categorized into a hierarchy, starting from the common person (Sok-in), who is driven solely by material desires. This category includes many politicians who prioritize wealth above all else. Above them are the petty individuals (So-in), who seek immediate gratification, often at the expense of future hardship. The great individuals (Dae-in) prioritize long-term well-being, enduring initial suffering for later rewards. Further up are the wise (Hyun-in), the sagacious (Cheol-in), the enlightened (“man of the Way”), and the saintly (Sage). At the pinnacle is the true person (True Man), who prioritizes humanity and then the heavens, embodying the essence of a savior. I, Huh Kyung young, transcend even this, representing the celestial (Seon-cheon, Hu-cheon), embodying the laws of heaven itself.

  13. The Erosion of Filial Piety and the Need for a New Political Paradigm
    The traditional values of filial piety (Hyo-do) are eroding in modern society. Many children, burdened by economic pressures, struggle to support their parents, often becoming “unfilial” despite their intentions. My proposed national dividend would alleviate these financial strains, allowing children to honor their parents without hardship.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characterized by constant infighting and self-serving agendas, has failed to foster a society where such values can flourish.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though supported by 97% of the public, symbolized a profound loss of respect for national leadership, a “disgraceful filial act” (Mang-hyo) that tarnished the legacy of her father.

  14. The Historical Pattern of Outsider Leaders and Assassinations
    Throughout South Korean history, there has been a recurring pattern of promising outsider leaders being thwarted or eliminated. Figures like Kim Gu and Shin Ik-hee, who were poised to become presidents, met untimely deaths under suspicious circumstances. This suggests a systemic resistance from “insiders” to genuine change. Even later figures like Park Chung-hee, initially an outsider, eventually succumbed to the pressures of power, leading to a “dictatorial” rule. This historical trajectory underscores the immense challenges faced by those who seek to break free from the established order.

  15. The Twelve Supernatural Abilities of the Divine Being
    I possess twelve supernatural abilities, far exceeding the six powers (Yuk-tong) attributed to figures like Buddha. These include the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Yeong-tong), heal illnesses (Yeo-byeong-tong), extend life (Yeo-su-tong), and transport individuals to other realms (Yeo-han-tong). I can also control natural phenomena, such as rain, and manipulate celestial bodies. These extraordinary powers enable me to accurately diagnose the future of nations and individuals, as demonstrated by my predictions regarding Samsung’s decline and President Park Geun-hye’s impeachment. These abilities are not merely spiritual; they are tools for transforming society and guiding humanity.

  16. The Impending Purge of Corrupt Politicians
    Upon assuming the presidency, I will utilize my extraordinary powers to address the systemic corruption within the political establishment. I will establish a “National Leader Spiritual Education Center” where 3,000 corrupt politicians, media personalities, and legal professionals will undergo re-education. Those who fail to reform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This radical measure is justified by the immense financial and moral damage inflicted upon the public by these “insiders,” who have collectively embezzled trillions of Korean Won. This is not merely a political act; it is a revolutionary act sanctioned by the will of the people.

  17. The Power of the People and the Mandate for Change
    The power of the people, expressed through their voting rights, resistance, and revolutionary spirit, is paramount.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was a manifestation of this revolutionary power. My election would serve as a direct mandate from the people, empowering me to implement radical reforms without the need for further referendums. This “supra-constitutional” authority would allow me to dismantle the corrupt political system and establish a new order. The current political parties, driven by a lust for power, are incapable of genuine reform. Only an outsider, empowered by the people, can bring about true change.

  18. Global Unification and the Rise of the Goryeo World Federation
    My ultimate vision extends beyond national borders to global unification. In a world increasingly fractured by conflicts between superpowers like the United States and China, I possess the spiritual power to unite them into a single entity. This “Goryeo World Federation,” named after the ancient Korean kingdom, will be a unified global state, with Korea at its core. I will serve as its inaugural emperor, ushering in an era of unprecedented peace and prosperity. This vision, detailed in my forthcoming book, “Huh Kyung young’s World Unification,” will transform the global landscape.

  19. The Symbolic Inauguration and the Superiority of the Korean People
    My presidential inauguration will be a globally televised event, commencing with my descent from the heavens, symbolizing a divine intervention. This dramatic entrance, followed by a staged disappearance and reappearance, will capture the world’s attention, signaling the dawn of a new era. The ceremony will take place in Gwanghwamun, the historical seat of Korean emperors, emphasizing the nation’s central role in global leadership. The Korean people, born in a land of auspicious energy, possess an inherent superiority, making them natural leaders. This inherent greatness, however, also makes them difficult to govern by ordinary means, necessitating a divine leader like myself.

  20. The Flawed Nature of Public Opinion Polls
    Public opinion polls, particularly those with low response rates, are inherently flawed and misleading. A 3% response rate, for instance, means that 97% of the population chose not to participate, often out of disillusionment with the existing political options. These non-respondents are not indifferent; they are actively seeking a new, transformative leader. This phenomenon was evident in the 2016 US presidential election, where polls inaccurately predicted Hillary Clinton’s victory over Donald Trump. When a truly compelling outsider candidate emerges, the vast majority of these non-respondents will rally behind them, leading to an overwhelming victory.

대한민국의 위기에 outside에서 왜 God-man정치인이 나와야 하는가?

  1. 대한민국의 위기: 상대적 위기와 절대적 위기
    여러분도 목마르시죠. 오늘은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현재 위기에 처해 있으며, 이 위기는 여러 가지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위기는 상대적인 것과 절대적인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매우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상대적 위기 또한 존재합니다. 북한이 세계적인 위기를 조장하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북한이 위기인데 우리가 평화를 누릴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북한에 굶주리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우리가 잘 산다고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해지고, 우리가 평안할수록 북한은 불안해지므로, 우리는 상대적 위기 앞에 놓여 있습니다. 마치 한 어머니가 한 아들은 우산 장사를 하고 다른 아들은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는 상황과 같습니다. 어머니는 상대적 위기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한 아들이 편안하면 다른 아들이 고통받고, 한 아들이 잘 되면 다른 아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 속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절대적 위기가 더욱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위기입니다. 물론 피할 수 없는 위기이지만, 특정 인물이 나타나면 피할 수 있습니다. 큰 도둑들을 잡아들이면 여러분이 잘 사는 것을 보는 것이 나의 만족입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 되어 지구 외에도 좋은 곳이 많습니다. 편안한 곳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서 잘 먹고 잘 살면 죽는 것입니다.

  2. 대통령 선거 비용과 허경영의 공약
    대통령 선거에 한 번 출마하는 데 최소 500억 원이 소요됩니다. 나는 세 번 출마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먹고 사는 걱정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했을까요? 나는 100억 원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처음 출마할 때 공탁금은 5억 원입니다. 이 돈은 국가에 귀속되는 것이며, 20% 이상의 득표율을 얻어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선거 비용이 아닙니다. 5억 원을 국가에 납부해야 출마 자격이 주어집니다. 현재 예비후보 등록에는 5억 원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비후보는 약 200명 정도 등록하지만, 실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는 한 명도 없습니다. 실제 후보 등록 시에는 이 돈을 내야 합니다. 예비후보는 이름만 등록하면 누구나 될 수 있습니다. 주로 목사, 스님,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자신을 알리기 위해 예비후보로 많이 등록합니다. 내가 25년 전에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나는 누구와 함께 출마했는지도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내 이름, 허경영만 유난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옛날 대통령들은 모두 잊혀졌습니다. 이는 내가 선견지명이 있는 33가지 공약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 공약들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잊을 만하면 내 공약이 다시 등장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70만 원을 주자고 25년 전에 이야기했지만, 실제로는 20만 원씩, 그것도 일부에게만 지급했습니다. 다른 대통령들이 내 공약을 자꾸 가져다 씁니다. 그래서 선거 때마다 허경영 이야기가 나오고, 허경영의 인기는 점차 상승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를 이용하고, 박근혜를 예언했습니다. 박근혜는 2012년 12월 17일에 예언했습니다. 박근혜는 언제 물러날까요? 박근혜는 대통령 득표율 51%로 당선되었지만, 대통령이 된 지 4년 만에 물러날 것입니다. 탄핵, 촛불 시위로 인해 물러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시위에 의해 물러나는데, 국회에서 개헌. 개헌 정보를 덮으려다가 물러나는 것입니다. 내가 예언한 것 중 틀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3. 대한민국의 삼권분립과 대통령의 역할
    청와대가 생긴 이래 우리나라는 삼권분립 체제입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청와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있으며, 입법부의 수장은 국회의장, 사법부의 수장은 대법원장, 행정부의 수장은 국무총리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마치 대통령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의 수장인 것처럼 착각합니다. 방송사들이 이러한 허위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입니다. 마치 국민을 어리석게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은 사법부와 관계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헌법재판소장과 대법원장을 통제하는 자가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대통령을 행정부의 수장으로만 보고 있습니다. 헌법에 따르면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입니다. 동시에 대통령은 행정부의 수반입니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는 최고 지도자이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입니다. 현재 총리가 법무부 장관을 통제하는 것처럼, 총리는 사법부를 통제해야 합니다. 법무부 장관을 통해 총리가 사법부를 통제해야 합니다. 따라서 총리가 행정부의 수반과 국가의 원수를 동시에 겸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대통령제입니다. 일본은 원수가 천황이고, 수반은 총리입니다.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천황과 총리를 합쳐놓은 것이 대통령입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와 함께 삼권분립된 것처럼 잘못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바로 넣을 것입니다. 또한, 내 유튜브를 한 번도 보지 않고 허경영에 대해 허위 사실을 이야기하거나 보수 세력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하는 언론사 패널 3천 명 정도를 골라내어 정신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정신교육대에 들어간 사람 중 20% 정도는 죽어서 나오는데, 그곳에 들어가면서 나를 원망해도 소용없습니다. 패널들은 함부로 입을 놀려 허경영이 누군지도 모르고 유튜브도 보지 않고 함부로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나는 매일같이 그 명단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내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도망가도 공항에서 출국 금지 명령을 내려 허경영이 대통령을 하지 않고 도망가면 잡으라고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인천공항에서 나를 질질 끌고 와 청와대로 데려갈 것입니다. 패널들이 마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삼권분립되어 있는데 청와대가 그 위에서 군림하는 것처럼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청와대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통제하는 곳입니다. 전체를 통제합니다.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어 사법부의 재판을 받았지만, 대통령에게 잘못이 없을 때는 통제합니다. 대통령이 통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는 대통령의 권한이 있습니다.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은 무엇입니까? 입법부의 수장, 사법부의 수장, 행정부의 수장을 임명, 추천, 비준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그것이 대통령의 가장 큰 권한입니다. 추천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각 부서가 삼권분립되어 맨날 싸우기만 한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라의 어른이 없어야 원칙이라는 것이 민주주의입니까? 그것은 콩가루 집안이며,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박근혜라는 대통령이 있을 때 나라가 통제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에게 문제가 있을 때 사법적으로 이 사람을 끌어내린 것이 꼭 사법부만 끌어내린 것입니까? 국민들이 끌어내린 것입니다. 이번에는 사법부의 판단에 국민의 뜻이 더해져 물러난 것입니다. 일종의 국민 혁명이 일어난 것입니다. 국민이 왜 일어났습니까? 이 사람이 정토도(淨土盜)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남자 대통령들은 큰 도둑들이었습니다. 그것은 천 배, 만 배 더 충격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큰 도둑들이 또 우리나라 재산을 노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나라 살림을 특별히 몇천억 원을 축낸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도 알 것입니다. 그러나 통제 관리를 잘못했다는 책임을 진 것입니다. 본인이 옛날 대통령들처럼 몇천억 원을 썼습니까? 아닙니다. 그러나 좀도둑을 방조했다고 합니다. 좀도둑 방조죄입니다. 그래서 그냥 내쫓은 것입니다.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것입니다. 국민의 97%가 잘 내쫓았다고 말합니다. 좀도둑 방조죄로 대통령 자리를 빼앗긴 것입니다. 그런데 이 좀도둑이 나가니 큰 도둑 떼들이 노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들어간다면 5만 명을 끌고 들어가 나라를 망하게 할 것입니다. 내 입에서 말이 나오면 무섭습니다.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는 이 말을 어느 정도 삼가겠습니다. 사실 이 큰 도둑들이 좀도둑을 몰아낸 것입니다. 어떤 당 대표는 자신은 총리하고, 지금 무당의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하고 연합하자고 합니다. 쌓여 있는 곳간을 서로 나눠 먹자는 것입니다. 이런 오합지졸들이 모이면 그것이 바로 도둑들입니다. 나를 속이면 안 됩니다. 어떻게 패널이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있다고 말합니까?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원수(元首)로 군림하는 것입니다. 남북이 분단된 국가에서는 반드시 원수가 필요합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원수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남한에서 삼권분립을 해가지고 맨날 싸우기만 하면 되겠습니까? 삼권이 분립되어 있다면 전쟁이 났을 때 가자,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렇게 되겠습니까? 여기서는 전쟁을 가서 북한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니 쳐들어가야 한다고 하는데, 사법부에서는 그 장군을 잡아 재판합니다. 너 왜 쳐들어가느냐? 누구 말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까? 행정부에서는 국방부 장관이 북한에서 미사일이 날아오니 쳐들어가야 한다고 하는데, 사법부는 국민 여론을 들어보자고 합니다. 너 혼자 왜 전쟁을 일으키느냐? 이렇게 하면 너는 국가 내란죄로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면 장군이 전쟁을 하겠습니까? 각 부서가 서로 싸우면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나라가 망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어린 언론인들이 국민들에게 잘못 가르쳐주고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고 하는데, 많이 행사한 것이 없습니다. 정토도 방조죄입니다. 한마디로 줄이면 자기가 직접 도둑질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국민의 97%가 잘 내쫓았다고 하는데, 그것은 좋습니다. 좀도둑 방조죄가 있으니까. 그러나 우리는 큰 도둑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4. 대통령 선거의 막대한 비용과 아웃사이더의 필요성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할 때 공탁금 5억 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장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인쇄물입니다. 집집마다 들어가는 인쇄물 책자가 한 부당 2천 원이 들어갑니다. 이것을 곱하면 400억 원입니다. 국회의원은 기껏해야 5천만 원밖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통령은 2천만 명에게 보내야 합니다. 여러분 집에 가만히 있으면 봉투가 왜 오지 않습니까? 역대 후보 6명, 6명에게 모두 들어 있습니다. 우표값이 400억 원이기 때문입니다. 등기우표 하나가 2천 원입니다. 혼자 보내려면 2천 원짜리 등기우편에 2천만 세대, 우표값이 400억 원입니다. 따라서 혼자 보내려면 800억 원이 필요합니다. 한 번 보내는 데 말입니다. 그것을 두 번 보내야 합니다. 책자가 두 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내려면 우표값만 800억 원이 있어야 합니다. 개인이 할 때 말입니다. 따라서 7명 후보 전체가 모아서 봉투에 넣어 보내면 돈이 적게 듭니다. 한 번 우편 발송에 800억 원이 듭니다. 대통령에 출마한 사람은 돈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써본 사람입니다. 21일 동안 내가 제일 처음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서울 시내 건물 31개 값에 해당했습니다. 31개를 팔아서 대통령에 출마해야 하는 것입니다. 변두리 건물이 30억 원 정도였습니다. 20억 원 정도였습니다. 옛날에 내가 90년대, 97년에 출마했을 때 변두리 빌딩은 20 30억 원밖에 안 했습니다. 20억 원짜리 몇 개를 팔아야 합니까? 30개를 팔면 600억 원입니다. 그렇다면 그때 빌딩 31개를 팔아야 대통령에 한 번 출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통령에 출마한 사람을 하찮게 생각합니다. 국회의원에 출마한 사람들도 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당에서 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없겠습니까? 자기 돈이 10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에 출마하는 사람은 자기 돈 1천 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지원해 주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대통령 선거법이 20%만 득표하면 100% 돌려줍니다. 따라서 인쇄소에 가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라고 말하면 영수증만 있으면 선거가 끝나면 돈이 나오기 때문에 아무리 적어도 20 30%는 득표합니다. 인쇄소는 서로 찍어주고 공짜이며, 모든 선거 비용이 전부 외상입니다. 전부 서로 찍어줍니다. 따라서 여야 대선 후보는 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군소 후보로 대통령에 출마하는 허경영은 출마할 때마다 500억 원씩 들어갑니다. 출마할 때마다 여러분, 20년 전에 500억 원이 적은 돈입니까? 지금은 5천억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때도 5억 원이었고 지금도 5억 원이었습니다. 이제는 대통령 공탁금을 3억 원으로 낮췄습니다. 선거법이 바뀌어 2회부터는 3억 원으로 낮췄습니다. 그러나 이 돈만 내면 대통령에 출마하는 줄 압니까? 전국에 보이는 플래카드 아시죠? 플래카드 비용이 100억 원입니다. 여러분, 그것도 돈이 아닙니다. 대통령에 출마하면 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0일 동안 현금이 트럭으로, 현금 10트럭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5만 원권으로 말입니다. 열흘 동안 그 돈을 쓴 사람이 몇 번씩 출마한 허경영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을 부자로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나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성계가 없습니까? 지난 대선 때 내 텔레비전 광고를 한 번 틀어보십시오. 지난 대선 때 내 TV 광고를 한 번 틀어보십시오. TV 광고 제작비와 광고비가 100억 원입니다. 15초에 3억 원입니다. 일반 광고비보다 3배가 비쌉니다. 대통령 선거는 왜 고정적으로 SBS가 광고를 한다고 하면, 기존적으로 대기업이 제품 광고를 계약해 놓았는데 중간에 20일 동안만 그 시간을 잘라버리고 제품 광고를 자르니 대기업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녁 9시 시간에 광고를 한 번 틀어보십시오. 이것을 만들어서 제작비, 방송 광고비까지 100억 원짜리입니다. 이것을 대통령 선거 기간 20일 동안, 대통령 선거 군소 후보가 대통령 선거를 치를 때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야 후보는 전부 예산을 지원해 줍니다.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그러나 대통령 선거가 끝나기 전에 영수증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나 같은 후보는 자기 수표도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현금 아니면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표를 분실했다고 해서 헌신할 수 있으니까. 따라서 수표를 받을까요, 안 받을까요? 받지 않습니다. 현금을 미리 주지 않고 찍어주면 찾을 때 주겠다고 하면 찍어줄까요? 지금 저 사람이 중간에 말합니다. 언제나 현금을 딱딱 손에 쥐어줍니다. 물건이 나옵니다. 이 인쇄물 400억 원어치를 전국의 300개 각 군, 시, 군 선관위에 배달해 줘야 합니다. 택배비가 딱 하루 만에 다 가야 합니다. 택배비가 5억 원입니다. 12월 20일이 선거니까, 아니요, 이때쯤 보내니까 겨울에 눈이 오지 않습니까? 300군데 보냈는데 보통 이상씩 군데는 차가 뒤집어집니다. 차가 뒤집어져서 선거 홍보물이 길바닥에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방 곳곳에 차가 가야 하니까 눈이 온 곳도 있고, 얼음이 낀 곳도 있고 이래서 그것을 단 하루에 다 배달하지 못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하루만 늦으면 내 것이 배달되지 못합니다. 하루만 늦으면 같은 봉투에 집어넣어야 하는데, 허경영 것만 안 왔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배달하지 못합니다. 1시간도 얼마나 무섭습니까? 여야는 인쇄물을 한 달 전에 미리 찍어놓습니다. 지금 찍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통령 군소 후보는 대통령 후보 등록하고 나서 기호가 나오는 것입니다. 여야는 기호가 미리 정해져 있습니다. 국회의원도 많은 숫자대로 기호가 1, 2, 3으로 나가니까 기호는 딱 정해져 있으니 인쇄물을 찍는데, 우리는 후보 등록하고 나서 기호 추첨을 해서 기호가 나와야 인쇄물을 찍으니까 남은 날짜까지 일주일이 안 걸립니다. 그동안에 돈 400억 원을 준비해서 인쇄소 50군데 정도에서 밤을 새서 찍어내야 합니다. 그것을 취합해서 각 지역별로 몇 장, 몇 장 배분해야 합니다. 거기에 한 장만 모자라도 안 됩니다. 그 숫자를 다 계산해서 몇 개 택배회사가 한날한시에 딱 출발해서 가야 합니다. 이것은 대통령 선거를 한 번 해본 사람은 귀신 아니면 천재여야 합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것은 허경영에게 걸리면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유세하러 다니면서도 선거운동의 모든 자금을 지탱하고 그것을 통제하고 지시했다는 것,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것을 몇 번씩 하니까 웬만한 사람 같으면 여기에 나타나지도 못합니다. 죽습니다. 국회의원 두 번, 세 번만 떨어지면 거지가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갈수록 잘 됩니다. 여기에 50명 정도 데리고 20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먹는 밥값이 한 15억 원 정도 들어갑니다. 엄청납니다. 이것은 기타 비용입니다. 대단합니다. 시시한 식당에는 못 들어갑니다. 50명이 들어가야 하니까. 우리 선거운동은 밥을 사야 합니다. 밥값이 얼마입니까? 매일 하루 세 끼를 그렇게 먹고 밤에 야식까지 먹고 그 사람들이 잠자리까지 다 제공해야 합니다. 돈이 얼마나 드는지 말하지 마십시오. 반기문 씨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다가, 유엔 사무총장에서 벌어놓은 돈이 이틀 쓰면 없어져 버립니다. 사무실 임대 보증금도 안 되는 돈입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그 사람이 달러를 계산해 볼 때 어떻게 보면 돈입니까? 마누라한테 맞아 죽게 생겼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흘렀는데, 대통령에 한 번 출마하는 것은 엄청난 수고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내가 돈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할까요? 월급을 받을까요? 대통령 월급, 판공비, 국가에 돈 하나도 안 받고 하늘궁에 들어오는 내 지지자들, 전생에서 모르는 하늘궁에 들어오는 돈이 한 달에 100억 원 이상 될 텐데, 이 돈도 여러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보태줄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에서 제일 돈을 많이 써본 사람이 빌 게이츠가 아니라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나는 한 번도 술, 담배를 하지 않았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학교 다닐 때부터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물론 먹지 않습니다. 따라서 평생 물건을 돈 주고 사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는 것도 다 쓰지도 못합니다. 돈을 그렇게 안 쓰는데 그 사람이 돈을 제일 많이 써봤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정주영 씨가 돈을 모르고 일에 미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재벌이 되어 있었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지 않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 사람에게 기여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고 하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에 말입니다. 따라서 아웃사이더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하는데, 그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라고요? 트럼프는 아웃사이더이며, 정치권에서 나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 사람도 아웃사이더입니다. 가수나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람도 아웃사이더에서 나왔습니다. 대만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대만 대통령, 총리까지 전부 아웃사이더에서 나옵니까?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까?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인사이드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사이드에 있습니다. 이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겨봤더니, 이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듭니까? 재벌들의 대리인입니다. 대리인들이 머리가 좋다고 해서 데려다가 우리가 배지를 만들어 정치를 맡겨봤더니 부자를 부자 만드는 일에만 매달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번에 우리가 확인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오래 당하니까 국민들은 가계부채가 1440조 원에 달합니다. 여기에 국가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채, 기타 친척끼리 빌린 돈, 개인끼리 빌린 돈을 계산하면 1600조 원입니다. 이 빚이 왜 생겼습니까? 이들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인사이드 때문에. 인사이드 여야 정당의 정치인들, 국회의원들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에서는 아웃사이더에서 네 번 출마한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이명박을 아웃사이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인사이드입니다. 국회 출신이니까. 그 다음에 박근혜도 인사이드인데, 허경영은 지금 나라에 들어가려고 하는 이 좀도둑을 쫓아낸 사람들이 무엇입니까? 좀도둑도 인사이드이고, 지금 끌어내는 큰 도둑들도 인사이드입니다. 이 인사이드들을 우리는 이제 못 믿겠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그래서 지금 자기 아들이 둘인데 시골의 평범한 가장이 애들 장가보낸다고 해도 걱정, 안 간다고 해도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간다고 하면 돈이 없어 걱정, 집을 못 해줘서 걱정, 돈이 없어 걱정이고, 안 간다고 하면 애를 못 낳으니 집안 대가 끊기니까 보통 걱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준다고 하면 며느리하고 합쳐서 300만 원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애들 장가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결혼 안 해도 지원한다고 하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줍니다. 애 하나 낳으면 3천만 원을 줍니다. 그럼 이 사람들 문제가 해결되지 않겠습니까? 부모 걱정이 싹 없어집니다.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가장 당면한 문제가 저출산, 초고령화입니다. 여기에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저출산, 초고령화뿐만 아니라 결혼을 안 하는 사람, 졸혼이 있는가 하면 저출산, 고령화가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저출산, 고령화와 졸혼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것이 다가올 것을 나는 미리 내다봤습니다. 이 졸혼한 애들이 고령화 세대에게 신세를 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또 그 중에 졸혼 말고 결혼을 하는 애들은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혼을 해서 애를 또 고령 세대에게, 부모에게 맡겨 놓습니다. 결혼해서 애를 낳았는데도 생활비 때문에 싸우며 사는 것입니다. 경제 문제 때문에 싸우며 사니까. 노인들이 언제 손자를 만나고 며느리가 도망갈까 불안해합니다. 이런 시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권력을 서로 빼앗는 도둑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서로를 도둑놈이라고 하면서 도둑질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결혼한 사람은 부모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도 생활비가 부족하여 어머니 아버지 용돈도 제대로 못 주고, 오히려 어머니에게 기대고, 애까지 맡기고 며느리는 도망가 버립니다. 시아버지가 말하면 시어머니가 말하면 삐져서 가버립니다. 이런 나라를 도대체 어떤 놈이 만들었느냐?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해 봐야 해결해 줄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박수 소리를 들으니까 심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인사이드가 아닌 아웃사이더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아웃사이더 시대는 70년, 약 100년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해보니 들통이 난 것입니다. 야, 인사이드는 이제 안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많이 참아서 70년을 참은 것입니다. 70년을 딱 지켜봤더니 야, 이것들 안 되겠다. 이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와야겠다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내가 요새 지나가면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을까 봐 어른들이 나이 든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며 내 앞에서 사정을 합니다. 제발 나와 달라고. 제발 복권해서 좀 나와 달라고. 당신이 대통령에 출마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 때문에 내가 잠이 안 온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인천공항 쪽만 가면 사람들이 놀라 자빠집니다. 이 사람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고 왜 공항 옆을 어슬렁거리나? 허경영이 탈출하는 거 아니냐? 대한민국이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들이 지금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있습니다. 저 사람이 비행기 타고 가면 다시 안 오는 거 아니냐? 그러면 다른 방법이 있습니까? 대한민국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절대적 위기가 닥쳤는데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더에서 그냥 정치인이 나오면 되겠습니까? 아웃사이더에서 나와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무나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사람들은 속인(俗人)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정치인들은 어디에 속합니까? 속인에 속합니다. 도둑놈들은 속인입니다. 속인이 무엇인지 압니까? 속인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표현할 때 선물(先物) 후물(後物)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처음에도 돈을 좋아하고 끝에 가도 돈밖에 모르는 놈들입니다. 그것이 속인이고, 그것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범인(凡人) 다음에 소인(小人)입니다. 소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소인은 어떤 사람이고 대인(大人)은 어떤 사람입니까? 소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소인은 혹시 어떤 사람입니까? 선납후고(先樂後苦)입니다. 처음에는 즐거움을 되게 좋아합니다. 야, 너 뭐하러 공부하냐? 놀러 가자. 막 그럽니다. 내가 고등학교 때 그랬습니다. 그래, 뚝섬에 수영하러 가자. 수영하러 가면 하루 동안 공부 못 합니다. 일요일 되면 애들이 나한테 와서 야, 경영아, 너 공중부양 할 줄 아니까 우리 수영장 좀 가자. 운동을 엄청 많이 배웁니다. 나를 꼬십니다. 그럼 걔들 따라가면 하루가 달아나 버립니다. 한 번도 안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걔네들은 처음 즐겁고 나중에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훗날에 가서 고생합니다. 젊어서 즐거우면 훗날 고생하는 것을 택하는 자를 소인배라고 합니다. 소인들은 당장 즐거운 것을 원합니다. 당장 즐거운 것을. 그런데 대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대인이라는 것은 선고후락(先苦後樂)입니다. 처음에는 고통을 택합니다. 처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와 시어머니 앞에서 고분고분하고 죽으라고 고생을 합니다. 그렇게 고생하는데 나중에 상속을 많이 받습니다. 상속을 많이 주는 것입니다. 고생한 며느리에게 나중에 즐거움이 오지 않습니까? 나중에 늙어서 시어머니가 돌아갈 때 저 며느리에게 뭘 많이 주라고 할 것입니다. 처음에 고생을 택한 사람은 후에 무엇이 옵니까? 낙(樂)이 오는 것입니다. 낙이. 따라서 대인들은 여기 빵이 두 개 있는데 하나 있는데 배가 고픕니다. 이 사람도 밥을 한 번 나도. 그러면 대인은 당신이 먼저 먹으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빵을 실컷 먹습니다. 그런데 좀 있으니까 탕수육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혼자 탕수육을 실컷 먹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대인들이 이러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양보를 합니다. 처음에 고생합니다. 나중에 젊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 대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현인(賢人)이 있습니다. 현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철인(哲人)이 있습니다. 철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도인(道人)이 있습니다. 도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성인(聖人)입니다. 성인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진인(眞人)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이 이런 절대적인 위험에 처해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대한민국에 사람을 보내지 않겠습니까? 그자가 누구입니까? 이 사람은 특징이 미래를 훤히 봅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에 남은 30만 원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노인들에게 70만 원씩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앞으로 저출산 고령화로 세계적인 망신을 당할 나라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런데 그때는 미친놈이다, 뭐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고 했죠. 그리고 또 애들하고 친해져야 하니까 공중부양을 직접 해야 합니다. 애들을 다 잡아버렸습니다. 싹 잡아내고 어른들은 유튜브로 전부 이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미친놈이 아닙니다 하고 설명했더니 미친 사람은 속인 중에 있습니다. 속인 중에. 속인 중에 인사이드에 많이 있습니다. 인사이드에도 처음부터 물질, 늙어서 죽을 때도 물질, 통장 붙들고 죽습니다. 이 사람들이 속인입니다. 이것은 잡놈들이죠. 한마디로 속 보이는 놈들입니다. 이것이 국민들의. 세상에 삼권분립의 대통령이 있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제왕적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면 남한을 통제할 수가 없습니다. 북한이 제왕적인 인물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제왕적인데, 여기는 뭐 삼권분립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절대 우리는 거기서 민주주의에서 오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이 진인(眞人)은 무엇을 God-man이라고 합니까? 진인은 무엇을 증인(證人)이라고 합니까? 진인은 무엇을 증여합니까? 이것이 진인입니다. 먼저 사람을 생각하고 뒤에 하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인입니다. 진인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입니다. 미륵이 성인(聖人)은 무엇입니까? 예수, 석가모니 네 명이죠. 석가모니가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이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무엇을 한다고요? 선천(先天), 후천(後天)입니다. 전부 처음도 하늘이고, 뒤도 하늘입니다. 하늘의 법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여기는 그래도 진인들은 사람을 생각하고 성인들은 선인들은 이것을 무엇을 생각합니까? 여기가 이렇게 해서 차이가 있습니다. 속인이 사람들 무엇입니까? 범인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먼저 무엇을 생각합니까? 돈 때문에 감옥 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사람들이 범인입니다. 속인보다 조금 어렵게나 돌리는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입니다. 단순한, 단순한 조금 높습니다. 아주 자기의 명예, 가문에 이런 것을 내세웁니다. 말하자면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효도의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것은 3대 효도이고, 3대 요소는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입니다. 사모는 여자를 사모하는 것도 되지만 부모를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모지효가 있는데, 사모지효가 이렇게 해서 이것이 3대 요소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과연 정치인을 사모할 만한 정신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이 여러분, 하늘나라 가고 나면 허경영을 어지간히 사모할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도 돌아가면 사모를 받는 부모가 있고 못 받는 부모가 있습니다. 그냥 자식이라고 맨날 싸우고 이러면 사모 받을까요, 못 받을까요? 못 받습니다. 자식들 보는데 항상 아버지, 어머니가 불쌍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못 먹고, 엄마도 그냥 안 먹고 아파서 배운다고 막 이래야 합니다. 그냥 병원에 가고 싶어도 나는 빨리 죽고 싶다고 말하고. 자꾸 이제 반대로, 반대로 하면 자식도 반대로 해석을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자식들이 부모님이 돌아가고 나서 사모해야 합니다. 부모가 벤츠 타고 돌아다니면 자식이 사모할까요, 안 할까요? 안 합니다. 부모가 걸어 다니고, 야 돈 필요 없다. 부모가 이렇게 하면 사모하겠죠. 그런 부모를 국가가 배당금을 줄 경우에는 부모님하고 싸울 일도 더 없지 않습니까? 부모를 더 사모하게 됩니다. 따라서 내가 정치를 하면 사모를 받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님한테 조금 받아 가지고 가처분까지 해버리고, 가처분, 가처분까지 당해 가지고 이 가처분 소득이라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세금, 공과금 공제한 다음에 받는 월급입니다. 월급 300만 원 받는데 60만 원을 공제했네. 그런데 그것을 미리 딱 떼어버립니다. 미리 그것을 가지고 그것을 떼어버리고 실질소득은 200만 원에서 조금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양로원, 어머니 양돈 비용 70만 원, 돈 100만 원 나가 버리면 100 몇십만 원 남지 않습니까? 가처분을 당한 데다가 월급을 가처분 당한 데다가 세상에 세금 다 뗀 데다가 또 아버지, 어머니가 또 세금을 떼어갑니다.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어도 불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냥 입이 나오는 것입니다. 아버지, 언제쯤 돌아가실 거예요? 어머니, 언제쯤 가실 거예요?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은 가처분 소득에 여기 무엇이 붙어 있습니까? 부모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부모한테 아마 부모한테 신세지고 있는 사람은 좀 낫습니다. 이래서 부모 부양비, 세금, 국민연금. 나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을 없앨 것입니다. 매월 150만 원씩 주는데 연금이 무슨 잘 되고 있습니까? 그래서 그 국민연금 500조 원은 국가 대통령이 약 600조 원을 쓸 수 있어서 쓸 수 있습니다. 그 600조 원은 매월 150만 원을 다 줄 것이기 때문에 그 연금보다 더 많이 줄 것이니까 그 돈을 5억 원 미만의 융자를 쓰는 모든 중산층, 서민들의 사채, 은행비, 카드빚을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국가의 땅도 팔고, 그 600조 원에다가 국가 땅 팔고, 지하자금이 900조 원이 나옵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돈 모양과 수표 모양을 싹 하루아침에 바꿔버린 신고를 안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돈이 나오면 어디서 나오는지 갈 때가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그 없는 돈은 못 나옵니다. 그러면 안 나오는 만큼이 900조 원 정도 됩니다. 그것에다가 500, 600조 원, 1500조 원. 거기에다가 이것저것 한 2천조 원이 나옵니다. 그 돈으로 여러분 빚을 싹 다 갚아주는 것입니다. 방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사모를 받을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지금 대통령을 사모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 정도는 옛날에 있었습니다. 누구를 사모했습니까? 박 대통령을 사모했습니다. 약간 사모했죠.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해서 6.25 사태 때 사모했는데, 갑자기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잘못하여 이 사모하는 마음을 싸그리 그냥 없애버린 것입니다. 이 사모지효(思慕之孝)를 나라 국왕에 대한 사모지효를 대통령을 욕먹게 해버린 것입니다. 국민의 97%가 잘 잘랐다고 하면 사모지효가 없어진 것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앞에 먹칠을 했습니다. 따라서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좀도둑도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이래서 철천지 부모에게 사모지효가 아니고,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생전지효(生前之孝)입니다. 이것은 3대 효도가 무엇입니까? 대효(大孝)가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것은 대효입니다. 대효를 한 것입니다. 이것은 부모님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가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월 150만 원, 부모님 300만 원이 나옵니다. 그것을 내가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해도 됩니다. 부모님에게 특별히 물려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신유(新儒)입니다. 이번에 열심히 합니다. 이것도 국가에서 많이 지원해 줍니다. 결혼하면 이런 애 낳으면 30만 원. 이것도 내가 해 줍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부모님에게 대통령으로서 대효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대통령 취임식 할 때는 했죠. 그런데 4년 동안 뒷조사를 해보니 대효가 아니고 망효(亡孝)를 해버린 것입니다. 망효. 이래서 우리가 사모하던 대통령 이름에 먹칠이 되고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상당히 불행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허경영이가 한국이 이렇게 위기일 때 아웃사이더에서 왜 God-man 정치인이 나와야겠습니까? 여러분이 정치인이 정치를 대행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것을 믿지 마십시오. 절대 믿지 마십시오. 정치인이 정치를 대행한다, 정치를 혁명한다,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 믿지 마십시오. 그래서 미국과 필리핀과 과테말라가 코미디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사업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조폭 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은 왜 그러느냐? 정치인이 세계 역사의 정치를 바꾼다? 없습니다. 미국 정치를 한 당합니다. 그때 신사는 누군지 압니까? 영화배우입니다. 레이건입니다. 레이건이 지금 제일 존경받습니다. 왜냐하면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국 정치를 바꿔버렸습니다. 정치는 국민이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꾸는 것을 기대하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 정치 위원대가 국민, 국민이 모여서 정치 연대를 만든 것이 국민 정치 위원대입니다. 이 국민 연대가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제사 때문에 여성들이 노예가 된 것을 교회로 탈출했습니다. 절에는 가봐야 제사 지냅니다. 따라서 어디로 많이 갔습니까? 교회로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14%, 절이 15%밖에 안 됩니다. 우리나라 알 것입니다. 천주교가 한 9%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교가 얼마입니까? 나머지가 전부 무교입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해 주느냐? 나머지 약 70%? 30, 40% 정도 되냐? 한 65% 정도가 종교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명심해야 할 것은, 미국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유럽은 기독교 국가입니다. 어떤 나라는 100% 종교와 신도가 99%가 신도입니다. 다 가보면 일본 99%가 불교입니다. 나라가 무지하게 안정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없어져도 종교가 강력한 종교 지도자가 일본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이 천황입니다. 나라가 안정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갑자기 대통령이, 얼마나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이 쓰러져 돌아갔을 때 불안해했습니까? 우리나라는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지 못합니다. 종교를 욕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종교 안 믿는 자가 종교를 고쳐야 한다고 소리 지릅니다. 무슨 말이냐면, 정치 안 하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는 시대입니다. 무종교인들이 종교 안 믿는 자들이, 무종교인들이 종교를 걱정합니다. 이런 나라가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문화를 이끌어가는 맨날 한다는 것이 맨날 대판 싸우고 무슨 국회 마냥. 종교도 저렇게 막 싸우지 않습니까? 훌륭한 목사 많이 있습니다. 훌륭한 스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심하면 한 번씩 교회에서 광복 난리가 나고, 거기 공중부양 허경영 흉내내는 사람이 많으면 소림사로 돌변해 버립니다. 교회들 맨날 막 수천 개의 파가 생겨 가지고 종교들이 무슨 총회가 그렇게 많습니까? 훌륭한 사람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런데 그것 다 합쳐봐야 6대 4밖에 안 됩니다. 안 믿는 자가 60% 있다 보니까 우리 민족의 정신이 허합니다. 허하다 말입니다. 따라서 여기에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마저도 없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텅텅 비어 있는 여러분 마음에 누가 나타납니까?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렇게 허황된 우리 국민이 어떤 종교적으로 구심점이 없다 보니까 우리 민족이 콩가루 민족이 되어 우왕좌왕하고, 막 국론이 난무하고, 그저 막 물질에 엄청난 빚에 시달리면서 온 가정이 파괴되고, 세상에 손을 골라야 볼 수 없을 만큼 타락해 버렸습니다. 이것을 내가 바꿔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의 대학생한테 “너 사람들이 효도가 뭐냐?” 하는 학생이 없습니다. “너 효도의 3대 요소가 뭐냐?” “너네 어머니의 사모지효가 뭔지 아냐?” “너 사후지효가 뭐냐?” 제사 지내야 하는데, 제사를 옛날같이 제사상을 차리면 여자들이 노예가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여자들을 그 추석, 설에 재밌는 날 여자들에게 제사상 차리라는 것은 좀 너무하지 않습니까? 따라서 여러분 잘 알아야 합니다. 부모한테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제사를 열심히 지낼까요? 사람들은 설, 기제사를 절대 안 지냅니다. 설, 추석 되면 어디 갑니까? 인천공항으로 다 가버립니다. 그런데 부모한테 돈 한 푼 못 받은 사람, 빈털터리들은 설, 추석에 죽으라고 제사를 지내고 앉아 있습니다. 따라서 이 사람들은 제사 차릴 돈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사상 차려 놓고 어머니, 아버지 소주 한잔 먹으면서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사람들은 부모한테 받은 게 많습니다. 공부 많이 시켜줘서 돈 많이 줬더니 부모 돌아가니까 잘 죽었다 그러고 해외여행 가는 것입니다. 설날에 제사 안 지냅니다. 이것을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데 문제는 이 사람들입니다. 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부모의 정을 그리워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부모 정 그리워할까요? 따라서 여러분들이 죽어서 뭐 남겨지려고 하면 안 됩니다. 다 잘 쓰고 돌아가십시오. 잘 쓰고 돌아와야 합니다. 잘 쓰셔야 합니다. 이것을 남겨줘 놓으면 인천공항으로 직행해 버립니다. 내가 제사를 지내라는 것이 아닙니다. 제사를 간소화해야 합니다. 정말 밥 한 그릇하고 우리 밥 먹는 거 해놓고 가족이 모였으니까 파티하는 것이니까. 따라서 어머니, 아버지가 평소 잘 먹던 거 해 놓고 절하고 먹으면 됩니다. 절도 꼭 엎드려서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 절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서서 묵념하면 됩니다. 종교를 떠나서 부모한테 예를 갖추는 것을 간소화하라는 말입니다. 자꾸 어렵게 하니까 제사를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간소화해서 여성을 노예화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뭐 음식이 틀렸느니, 성동 뭐 홍동 백성이 있다는 소리 하면 여자들이 제사 때문에 이혼한 사람이 한 20% 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정을 지켜야 합니다. 제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은 좀 간소화해야 합니다. 제가 제사 지내지 말라고는 안 했는데, 그래서 교회들은 간단하게 해놓고 기도하죠. 요 정도로 해놓고 가족들이 즐겁게 지내야지. 마누라는 부엌에서 하루 종일 있고, 가족하고 이야기할 시간도 없고. 남자들끼리만 모여 가지고 화투나 치고 뭐 허경영 흉이나 보고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런 거 하지 마십시오. 몰래 앉아서 내 이야기 한다면 내가 봐주겠습니다. 그래도 부엌에 있는 사람 불러놓고 해야 합니다. 남자들이 후딱후딱 거들어 가지고 제사상 차릴 때는 남녀가 같이 그냥 간단하게 해버려야 합니다. 그리고 제사상은 기름에 튀긴 거, 그거 많이 먹으면 암이 걸립니다. 우리는 뭣도 모르고 옛날에 막 기름에 많이 튀겨서 제사상에 올리는 거 애가 놀아 줬지 않습니까? 그거요, 기름에 튀긴 것은 금방 변질되지 않습니까? 그것을 2, 3일씩 놔두고 먹으니까 대장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름에 튀기면서 여자들 너무 고생시키면 안 됩니다. 우리가 부모를 사모하면 되는 것이지, 너무 형식에 치우쳐서 제사에 빠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같이 부모의 사모지효를 이렇게 해소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이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같으면 박근혜 대통령 유감입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좀 잘하고 영광스럽게 퇴임했으면 좋았는데, 국가적으로 볼 때는 참 불운이고 개인으로 봤을 때는 참 유감입니다. 이렇게 격려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섭리라는 말을 쓰면 되겠습니까? 인간들에게는 승리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내가 승리하면 상대방은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승리자는 상대방을 먼저 위로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날, 안홍의 후보는 저 무슨 그 세월호 있는 데를 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 어머니 산소로 갔어야 합니다. 가슴 아픕니다. 따님이 저렇게 잘못돼서 유감입니다. 그렇게 하고 절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간다면 우리는 끝없는 전쟁에 휩싸여야 합니다. 남한 길에 같은 형제끼리. 좀도둑을 방조한 죄는 있지만, 죄를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유감을 표현해 줘야 합니다. 갈 길을 태워 줘야 합니다. 그런데 당대표와 대선주자가 하는 행동을 내가 보고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왜 만들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참으로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깡그리 사라져 버렸습니다. 따라서 우리 가슴에 있는 어떤 사모하는 마음을 한 사람이 두 여자가 빼앗아가지 않았습니까? 빼앗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가슴 아픈 것입니다. 이것은 왜 지우고 싶지 않을까? 내 소리를 지르면 안 되는데 자꾸 목이 마르니까. 독립이 되고 나서 김구가 100% 대통령감이었어요. 그런데 어디서 무엇이 날아옵니까? 이승만이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백범이 100% 그 다음 대통령이었어요. 그런데 기차칸에서 죽지 않습니까? 기차 안에서 죽지 않습니까? 기차 안에서 누가 커피를 타 줬는데 이때 보면 99% 당선이었어요. 그런데 누가 기차 안에서 100% 커피 드세요. 커피를 마시다가 여러분들이 그 나한테 속습니다. 그렇게 한 사람을 빼고는 다 백범하고 김구가 다른 줄 압니다. 이것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신익희가 기차 안에서 커피를 먹다가 갔습니다. 그럼 그것은 누가 줬을까요? 이해가 갈 것입니다. 따라서 또 누가 대통령이 됩니까? 또 이승만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신익희와 김구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김구는 어떻게 죽었습니까? 김구 선생은. 그렇다면 김구를 죽인 사람, 신익희를 죽인 사람 다 뭔가 아웃사이더, 뭔가 이상하죠? 그 다음에 신익희 다음에 누가 나타납니까? 조병옥이가 대통령이 될 뻔했죠. 그런데 조병옥이가 무슨 병으로 죽어버립니다. 아무런, 죽어버립니다. 다시 또. 아웃사이더에서 한 번 온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 질의 멜론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니지만, 그 당시에 온 사람인데, 그러면 그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었냐면 장면이, 윤보선이하고 정권을 잡죠. 장면이 잘 나가는데 무엇이 나타납니까? 따라서 이런 아웃사이더들은 겁나는 아웃사이더들이 아니지만, 어쨌든 아웃사이더에서 왔지 않습니까?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장면이 밑에 가서 국회의원을 했으면, 국회에서 뭐 나가서 붙지 않았을까요? 안 붙습니다. 그때는 어떤 사람이 같이 뚱뚱해야 하고, 살이 많이 붙어야 좋아하는데. 장면이 같이 생겨야 하는데, 박정희 같이 생겨가지고 표를 못 얻어서 못해서, 돌 깍쟁이 같이 생겼다고 합니다. 사실은 박정희 대통령 인상이 잘생긴 얼굴입니다. 잘생기고 매력이 많아, 아주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박정희 대통령만큼 미남은 본 적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 중에 박정희 대통령만큼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얼굴에 보면 사심이 요만큼도 없습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삼성계 안에다가 다시 유신으로 들어간 것은 마음이 약해서 그랬습니다. 선거가 없습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총통, 내 죽으려면 내 아들이 총통. 그것이 대만입니다. 싱가포르 이강요. 내 36년에 먹고 죽고 나면 내 아들이 또 총통입니다. 무슨 선거입니까? 싱가포르 잘 삽니다. 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마음이 약해 가지고 나가야 한다, 저 김대중이, 김영삼 저 민주주의한 사람들 저거 그냥 빼앗아가지고 내가 지금 가슴 아프다. 그러니까 한 두 번만 더 하고 가야겠다. 나라가 이 정도면 되지 않고 그냥 아, 좀 더 하세요. 왜 나가요? 막 이럴 것 아닙니까? 그럼 또 한 번 더 할까요? 삼성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냥 대통령이 나는 총통제를 한다. 북한도 하고 있는데, 뭐 이러면 끝나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양심적으로 하려다가 사람들 감정을 건드린 것입니다. 두 번 하고 나왔다. 세 번 하고 나갈게. 할 수 없이 육신을 해야겠다. 요런 식으로 하다가 국민들이 안 되겠다. 아예 처음부터 그냥 총통제. 그것이 대통령의 실수였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오만 불. 우리는 싱가포르보다 몇십 배 더 잘 삽니다. 우리 애들은 직장이 넘쳐납니다. 아시아의 최고 부자는. 그래서 이런 사람이 인물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여자상입니다. 마음이 여립니다. 마음이 여려서 무슨 남이 말을 하면 90% 듣습니다. 그래서 자기 말은 한 10%만 합니다. 따라서 상당히 여성적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 김재규 사자상 정보부장, 초대 정보부장 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제 김종필 다음으로 또 김재춘이. 김종필, 김재춘이. 이것은 이무기 이상. 김재춘이 사자상, 차지철 사자상, 김재규 사자상. 사자가 막 한 열 마리가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자상들이 전부 남자지 않습니까?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지 않습니까? 여자 하나를 가지고 사자 네 마리, 다섯 마리, 여섯 마리가 서로 여자를 차지하고 그런 형국입니다. 따라서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라는 것을 겸허하게 사자들을 꿰차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힘의 균형을 유지해 가지고. 그 중에서 김재춘이 또 미국에 가서 죽은 사람. 김형욱이. 이것이 전부 사자성입니다. 이 사람은 미국에 가서 박정희 대통령을 하고 다니다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어디로 갔느냐? 닭장 사료 만드는데.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밤중에 실려가서 닭 그. 흔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닭 사료 만드는 공장이 우리나라도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여자가 졸지에 강남에서 없어졌다 그러면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서 사료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들한테 없어. 닭장에 흔적이 있나 없습니다. 따라서 1년에 한 5천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서 없어집니다. 우리나라가. 우리 때문에 남한테 원수를 맺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심지어 어떤 재벌 부인이 자기 사위가 바람을 폈다고 의심해 가지고 돈 몇천만 원 줘 가지고 어떤 사람을 그냥 안 그래요.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입니다. 남하고 원수 맺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아주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 여자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그 여자가 원한을 품으면 야, 3천만 원 줄게. 재를 없애. 닭 사료 공장으로 그 밤중에 닭 사료 공장이 비어 있거든. 몰래 문 열고 들어와서 기계 스위치 누르면 돌아가거든. 되겠습니까? 그리고 김형욱이가 갑자기 그래. 한 사람은 닭 사료 공장으로 갔다 그러고, 한 사람은 저 시시한 바닷가로 끌고 가지고 상어한테 집어던지고 가버렸다고 이렇게 두 이야기가 있습니다. 핸드폰 음악 소리도 듣기 좋은 거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나도요, 그냥. 그래서 장면이 박정희 대통령, 장면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빼앗깁니다. 그다음에 나중에 김대중이가 김대중 대통령이 100% 될 수 있는데 누가 나옵니까? 전두환 장군이 독수리상이 나타납니다. 독수리상입니다. 독수리는 대머리입니다. 하늘에서 뱅뱅 돌다가 그냥 콱 집어서 낚아가지고 어디로 갑니까? 절벽으로. 거기가 청와대입니다. 청와대가 아니고 어디죠? 싹 빼앗아가지고 물기를 돈을 확 챙겨 가지고 어디로? 백담사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먹이를 낚아채가 나중에 먹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풍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반드시 단종이 임금인데, 세조라는 아웃사이더가 그 왕도 아닙니다. 나 따라서 그냥 단종을 싹 죽여버립니다. 아홉 살 돼서 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풍수가 역대 대통령이 다 보고 그래요. 100% 정도가 된다고. 100% 김대중, 김영삼이 된다고. 누가 나타납니까? 노태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누가 된다고? 무엇이 나타났다 나타나죠. 이해. 자기가 인사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기 5%도 안 되는 노무현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노 씨 종친회하고 있네. 노무현이가 나타나서 이것도 아웃사이더입니다. 이 사람은 매년 선거 때마다 55%입니다. 지지율이요. 사람 항상 10%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먹을 줄 꿈에도 몰라서 그래. 모든 사람들은 여기에 속았습니다. 지금 인사이드 정치인들이 나타나고 있죠. 아웃사이더. 내가 만약에 대통령을 나갔다가 뒤집어지고, 그 다음에 누가 또 암살이 됐지? 노무현. 여기 아웃사이더. 여기 이제 누가 붙었습니까? 이제 여기. 여기에 무엇이 하나 나오죠? 여기에 무엇이 하나 나오겠죠. 이것이 이제는 우리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이것은 연습입니다. 이것은 진짜 아웃사이더가 아닙니다. 이것을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입니다. 비서, 아웃사이더의 비슷한 아웃사이더입니다. 진짜 아웃사이더가 나옵니다. 이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오리지널 아웃사이더. 오리지널 아웃사이더가 탁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속인들이었습니다. 이 사람들 다 속인입니다. 속인 범인에 속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어디입니까? God-man입니다. 이 사람들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올까요, 안 올까요?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 둘이 빨리 나오십시오. 시간 가니까 빨리. 사람 왔으니까 들어가십니다. 보십시오. 아웃사이더. 이렇게 손. 이것은 내가 떼지 않고 이분이 될 것입니다. 이 손만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을 하십시오. 다시 떼보십시오. 진인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떼보십시오. 밀어. 떨어지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은 내 힘으로는 못 됩니다. 이 사람도 못 됩니다. 그러면 허경영은 여기죠. 여기죠. 여기서 온 사람은 여기서 온 사람과 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안 믿으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나라를 구해주러 왔는데, 이 강의도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강의를 못 합니다. 이런 말 들어봤습니까? 여러분들은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은 이런 강의를 못 합니다. 아웃사이더라서 그렇지. 그리고 여기에 이승만이, 그 다음에는 박정희. 해보십시오. 힘이 셉니까? 그 다음에 전두환. 힘이 셉니까? 노태우. 너무 힘이 셉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들이 있는 이 은하계는 은하단 12억 개별 은하단입니다. 은하계가 12억 개, 은하단이 12억 개짜리 별이 있는 은하단이 은하계가 12억 개, 이 은하단입니다. 은하단이 12억 개 있는 것이 언약 운입니다. 그럼 별이 얼마입니까? 그 숫자는 계산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많은 별에 있는 자들이, 여기는 그 우주 전체 별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지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반도가 너무너무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부시키는 우리 인류가 잘생긴 인류들이 하루아침에 천지고 미사일이 왔다 갔다 하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따라서 이 나라의 God-man이 처음으로 출몰하는데요. 진인들이요, 성인들이 뭐라고 말했느냐, 꼭 2000년대 한반도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모든 책에 다 나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진인 중에 한 사람이 강경산 씨입니다. 그러면 이런 분들이 이 사람 온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오는데, 그 사람이 종교 안에서 오나, 판 밖에서 옵니까? 판 밖에서. 그러면 노태우, 노무현이 했죠. 박근혜, 박근혜, 박근혜 힘이 있을까요? 그 다음에 이 사람 이름 어디서 오셨지? 여기는 어디서? 신길동 나는 몇 번 봤어요? 처음 봤지, 처음 봤죠. 유튜브에서 봤지. 여기는 유튜브에서 많이 들었는데, 키도 크고 막 무섭게 생기고 그런 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렇지? 이분 말을 잘했습니다. 키가 크고 너무 사람이 우람하면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낍니다. 약간 여성적이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보다는 얼굴이 좀 작아야 욕심이 없어 보입니다. 사진발은 세계에서 제일 잘 받습니다. 여러분들이 나하고 사진 찍으면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사진은 일반 사진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분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 사진을 찍지 않습니까? 그러면 키는 비슷하고 얼굴도 비슷하죠. 그런데 사진이 다릅니다. 그런 줄 아십시오. 이분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오나? 진인들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오직 God-man만이 에너지가 나옵니다. 사진 테스트는 안 해도 되겠지, 바쁘니까. 사진도 똑같습니다. 그러면 이분들은 나왔으니까 선생은 허경영과 부처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넣으십시오. 둘 다 넣으면 안 됩니다. 손 떼보십시오. 누군지 알게. 이것은 누구 넣었습니까? 부처님. 그래, 떨어지죠. 허경영이 한 번 넣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만 해도 따르지, 안 떨어져. 따라서 이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야, 내가 오늘 허경영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만 하면 몸이 어떻게 됩니까? 따라서 여러분들은 여기 와서 강의 그런 사람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엄청 좋아지고 수명도 길어지지만 세포가 바뀌어 버립니다. 그럼 병은 나중에 고쳐주기로 하고 들어가 봅시다. 시간은 없으니까 고맙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시간이 많이 됐네. 까만 해서 봐. 본론을 물 한잔 먹고 여러분은 내가 God-man이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무엇이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증거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증거가 내가 물 한잔 먹으려다가 물 못 먹고 이야기합니다. 증거가 이런 대통령하고 다른 증거가 영통 증거가 12가지가 있습니다. 여영통(如靈通), 역암통(逆闇通). 내가 여러분에게 병 고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병통(如病通)입니다. 영어로 미래를 봐버립니다.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이 아무리 그 바둑 하는 그 인간이 많은 컴퓨터 이름이 무엇입니까? 알파고. 알파고가 갑자기 대우그룹이 망하는 것을 알까요? 5년 전에 대우그룹이 망합니다. 그리고 대우 회장을 찾아갈까요? 알파고가 너 모릅니다. 그 다음에 알파고가 쌍용이 망하는 것을 미리 알까요? 알파고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이번 주에 쓰러진다. 그때 빨리 이재용을 내세우는데 빨간 신호등을 켜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그러면 위기를 모면한다. 몇 년도에 이야기했죠? 몇 년도에? 2014년 5월 5일 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이건희가 5월 10일 날 쓰러집니다. 5월 10일 날 쓰러집니다. 여러분 사진, 얼굴, 가족 사진 딱 가지면 여러분 미래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내가 다 이야기를 안 해 주지. 기분 나쁜 것도 있으니까. 그냥 허경영을 봐 버리면 그것은 다 없어지니까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당신 아들을 교통사고, 당신 며느리는 아무를 주고 그럴 필요가 무엇이 있나. 나를 봐 버리면 그것이 없어지는데 와서 제가 감성이 2024년 5월 5일 날 이근희가 일진을 부회장을 하지 말고 회장으로 앉혀야 한다 그 소리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강의 이것을 한 10번 이상했죠. 그런데 3년 있으니까 어떻게든 2년 있으니까 핸드폰이 뻥 터집니다. 그러더니 이재명이가 구속되네. 그러더니 삼성그룹이 해체돼 버립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허경영지가 뭔데 우리나라가 망한다는 소리를 믿을 수 있을까? 전쟁에서 삼성이 망한다는 소리는 도대체 저는 미친놈이다. 그럴 것을 안 가르쳤습니다. 여러분. 그런데 허경영 입에서 삼성이 앞으로 무너진다.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꿔라. 방법 알려줬습니까, 안 알려줬습니까? 그런데 내 말들은 안 들었나. 콧방귀에도 안 보입니다. 그 사람들. 그 다음에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할 때 공화당에서 대통령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영양통(靈眼通)입니다.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2015년 12월 17일 날, 2012년 12월 17일 날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에 촛불에다가 공약한 게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국민들이 들고 나서 촛불 일어나고 탄핵.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 가지고 이분은 4년 밖에 대통령을 덮으려고 그런다. 그러다가 결국 쫓겨난다. 그래서 군대 사람들이 나보고 박근혜 대통령도 안 나가게 해달라. 그런데 내 맘대로 합니까? 자, 내가 요염통(如艶通)으로서 알기는 합니다. 그러나 나라 하늘에서 내려올 때 내 위에 콘도를 사고가 있어서 그자가 본체입니다. 나는 화신(化身)입니다. 내가 내려올 때는 콘트롤 타워에서 통제해야 합니다. 내가 하기도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콘트롤 타워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밤마다 올라가는 내가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지 종교 하려는 사람이 아닙니다. 종교 하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God-man이 아닙니다. 나는 남에게 엎드려서 절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절에 가서 손님들한테 절을 세 번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절을 하지만, 인간이 인간에게 세 번 절을 하는 것이 사실은 바람직합니까, 안 합니까?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절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자식이 부모한테 절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냥 서서 인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권사님이나 돌아서 절을 해라 그래서 선생님 앉아 있고 절을 세 번 하는데, 여러분이 그것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까? 그것은 하나의 교육용입니다. 방편입니다. 그래서 스님한테 절을 할 때는 나를 하심(下心)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지, 스님 앞에 꼼짝 못하고 자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스님을 우리가 높여 바라보고 절을 하는 것이지, 절 자체는 의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사실은 불교도 앞으로 일부 고칠 점이 있습니다. 불교도 좋은 종교고, 기독교도 좋은 종교인데, 우리가 남에게 절을 하는 것 이런 것도 귀찮은 것은 절약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부모님한테 제사 지낼 때도 꼭 절을 해야 합니까? 묵념하면 됩니다. 그래서 간소화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 그래서 이것을 마쳤다. 여관통(如觀通)이고, 여병통(如病通)은 눈빛으로 여러분 고치죠. 그 다음에 네 번째 무엇입니까? 여수통(如壽通)입니다.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달라집니다. 방금 봤지 않습니까, 몸이 강력해지지 않습니까? 이것이 엄청나게 휘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포가 주사 안 맞아도 그냥 갑자기 남성이 허경영 부르고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안 부르고 세상 사람보다 100배의 비아그라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부르고 비아그라를 먹고 섹스를 하면 그것이 뭐 힘이 있습니까?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엄청난 비아그라의 효과가 있습니다. 배가 이것을 통해 사람의 명을 길게 합니다. 여러분들의 섹스 이야기를 하면 좋아서 웃습니다. 다섯 번째 여한통(如幻通)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을 이렇게 앉혀놓고 내가 환상의 세계, 은하계로 끌고 갈 수가 있습니다. 내가 지옥으로 가르쳐도 할 수 있고, 무슨 플레이보이보다 더 섹시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섹스 이야기를 방금 했지만. 그리고 엄청난 변화를 줄 수가 있으나 함부로 하진 않습니다. 꿈을 깨십시오. 이것은 석가모니도 하는 것입니다. 여한통. 이것을 석가모니는 천안통(天眼通)이라고 합니다. 천안통이라고. 석가모니는 석가모니, 이 중에 육통(六通)을 했습니다. 육통 아시죠? 6가지를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한 것이 여기 있는 자들은 여섯 개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6개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급수에 따라서 이 통수가 달라집니다. 그것을 참고하십시오. 따라서 여기 예수가 물 위를 걸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통이 6개는 하니까. 그러면 천안통. 그 다음에 7. 여의통(如意通). 이것은 석가모니는 천지통(天地通)이라고 합니다. 그럼 이것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여덟 번째는 발로 하는 것입니다. 다리를 이렇게 해서 들었다. 그러면 이렇게 딱 들고 다리를 손으로 이렇게 들었다. 하루 종일 들고. 이것을 여족통(如足通)이라고 합니다. 축지법, 공중부양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는 무엇입니까? 석가모니가 천적통(天足通)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천적통이 없습니다.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 그것이 어디 있습니까? 요염통(如艶通)입니다. 박근혜를 탁 보면 박근혜 미래가 확 보입니다. 이것을 다시 통해. 이것은 여명통(如明通)보다 단계가 낮습니다. 별들을 이동시키고 움직여서 우주의 배를 재편하기도 하고, 별들의 속도를 조절해 주기도 하고, 이것을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그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 세상에 이 사람들 이름 부를 때와 내 이름 부를 때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 이제 열 번째, 내가 비가 오지 마라, 비가 오라 이렇게 명령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석가모니는 거기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다음에 11번째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여명통(如明通)입니다. 석가모니는 여명통을 무엇으로 합니까? 숙명통(宿命通)이라고 합니다. 숙명통. 석가모니가 하는 것입니다. 전생과 내생을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습니다. 과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저 사람은 전생에 돼지 새끼였구나.” 그런데 곳간에서 실컷 먹다가 이제 인간으로 와 가지고 어떻게든 이 전생을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여명통입니다. 이것 석가모니는 숙명통이라고 합니다. 숙명통. 그래서 육통을 합니다. 하나, 둘, 셋. 두 개 더 있습니다. 그 다음에 12번째 여심통(如心通)입니다. 이것이 석가모니가 다심통(多心通)이라고 했죠. 이것이 이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통인데 여형통(如形通)이 차원이 높은 것이라고 했죠. 같은 의심통인데 나도 있습니다. 석가모니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없는 것이 무엇입니까? 두 개가 교계통(交界通). 교계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교계통이죠. 교계통이 있었다면 그 다음에 또 무엇이 없습니까? 천유통(天耳通), 사통(四通), 교계통(交界通), 숙명통(宿命通). 석가모니가 하지만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아는 사람. 누진통(漏盡通)이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석가모니가 여섯 개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있는 이 여섯 개가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허경영은 God-man은 진인이나 성인이 가지는 능력, 그들은 다 육통을 가지고 있는데 6개씩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1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12개가 우주 전체를 반대로 볼 수 있고 움직이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한반도에 와서 이 아웃사이더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이 허경영이가 300명의 정치인을 잡아낼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어떻게 잡아낼까요? 이것 한글로 안 써져도 알겠습니까? 여영통 알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대통령께서 300명 국회의원을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이름이 이것이 그대로 앞으로 실현되어 교육대에 들어갈 사람이 1차 들어갈 사람이 3천 명입니다. 20%가 사망합니다.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괴롭힌 죄가 얼마나 대단한지 압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떼먹은 돈이 한 사람당 거의 10억 원씩 떼먹은 것입니다. 월 150만 원씩을 50년, 60년씩 떼먹었으니까 얼마나 많이 떼먹습니까? 그 도둑 떼들을 원인을 이번에 체결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여기에 각 방송에 출연해서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는 태양열들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언론사 대표도 있고, 국장도 있고, 차장도 있고, 기자도 있고, 다들 있습니다. 그들이 허경영하겠지. 그러나 나는 이런 사람이라 마음대로 곤란해. 들어갔다 나오면서 콜미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올라가 버린 사람입니다. 그 사람들 내가 나를 잡아 놓으면 내가 기가 빠질 줄 알았지 않습니까? 더 살아 가지고. 그런데 나오는 것이 기차더라고. 그 안에 있으니까 낙원입니다. 그 나는 그것을 공부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아무리 하늘에서만 써도 죄수들이 사랑하는 것을 눈여겨 봤지 않습니까? 아니, 서리꾼하고 살인범하고 같이 있습니다. 은행 강도 하고 남대문시장에서 쓰레기통 하고 같이 있습니다. 여기가 완전 교육장입니다. 도둑놈, 사기꾼 교육장입니다. 그것을 지킨다고 앉아있는 교관들이나 그런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 총살감입니다. 내가 그것을 보고 무엇을 느꼈습니까? 전부 풀어지고 진짜 도둑놈이 전부 벌금형으로 다 내보냅니다. 그래서 3천 명을 그러면 허경영이는 우선 고난으로 지금 박근혜 뭐 조금 말하면 어디 잘못했다고 헌재에서 모가지야, 이러는데. 허경영이가 무슨 재주로 이 사람들 자본을 고난이 있냐? 그것을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합니다. 대국민의 권력은 국민은 국민의 3대 주권이 무엇입니까?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이 자,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습니다. 내가 급하니까 한글로, 한글로 할게요.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박근혜가 쫓겨난 것은 혁명권에 쫓겨난 것입니다. 국민 대다수가 혁명을 바랍니다. 대통령의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가 TV 토론에 나가지 않습니까? 나가서 여야 후보와 같이 하계산을 위해서 할 때 국민 여러분, 나는 이러이러해서 나는 아웃사이더 오늘 정치인데, 이 정치인들하고는 박근혜처럼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지려면 천년은 기다려야 합니다. 천년. 저는 정치인들 데려오는 내 임기 동안에 대통령 아예 찍지 마십시오. 대통령 됐다고 국회에서 배당금 주라고 합의하겠습니까? 우리나라 정당들은 권력 잡는데 미쳐있지, 국민하고는 아무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속지 마십시오. 절대 속지 마십시오. 이 사람들은 권력 잡는데 환장한 사람들입니다. 모임에 무슨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속닥속닥. 아주 입대하고요, 속닥거리는 박사들이 안 모두 순수한 사람이 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대통령 TV에 딱 나가서 나는 내 공약이 33가지를 한꺼번에 해야 하는데, 한 달 만에 강력하게 해야 하는데, 어디 여야에서 그것을 해주겠습니까? 그러니 나는 여러분이 나를 찍어 주든지 말든지 그것은 알아서 하십시오. 지금을 주면 나는 요렇게 요렇게 하겠습니다. 따라서 아니에요. 국회의원은 요렇게 시작 잡아 놓고 3000명 정도를 국가 지도자는 사악산 콩나물 뽑듯이 뽑아 가지고 정신 교육 때 집어넣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강의한 거 이거 달달 외우면 한 사람씩 나오지 않겠습니까? 북한 지도자 정신 교육 대회에서 시험 보는 시험지가 최고로 어렵습니다. 그것을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다시 국회의원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 중심 경에 놓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나를 찍어주려면 국회의원 잡으라고 찍어주는 거고, 나를 안 찍어주면 하는데 대통령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80%로 붙었다 그러면 잠 안 놀아 소리입니까? 말라 소리입니까? 대통령 되는 즉시 집행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명령. 따라서 국민 투표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가 국민 투표입니다. 국민을 압도적으로 찍어줬다는 것은 국민 투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국민 투표 없이 잡아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초헌법적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따라서 허경영이가 그 중에서 3천 명을 골라내겠죠. 3천 명이 들어가고 나면 거기에서 이익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으면 또 들어가는 것입니다. 3세 명에서 추가되는 것입니다.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허경영인 줄 두고 보자. 이러고 이익을 볼까요, 안 볼까요? 걸면 또 들어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난한 서민들은 안 들어가는데, 인사이드에서 배불린 사람들은 잘못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입만 가지고 먹고 사는 팬을 언론인들, 정치인들, 이상한 재판하는 판사들, 잘 보십시오. 잘 들으십시오.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가 무슨 죄를 짓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바보가 아닙니다. 나는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짓는지, 이것은 돈으로 보면 압니다. 알아, 몰라요? 딱딱 집어내 가지고 그동안에 다 모아놨습니다. 그 사람들을 전부 좋은 곳으로 호텔로 보내 주어서 이런 명강의를 하게 해 줍니다. 유튜브만, 유튜브 교육을 쉽게 안 시킵니다. 시키면 그 사람들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야, 나는 국회의원 하면서 한 번도 허경영 유튜브를 본 적이 없는데, 진작에 오고 옷 벗고 그냥 허경영이한테는 쫓아다닐 걸. 괜히 내가 무슨 당, 무슨 당에 가서 헛고생했네, 여기 올리고 했네. 그런 계산 모르겠습니까? 이렇게 역사는 국민투표를 하지 않아도 대통령이 강력한 혁명권을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12통을 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앞으로 중국하고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는데 이 사회에서 한국이 끼어 가지고 이 둘을 지금 어떻게 해결합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해결하는 방법하고 나는 반대입니다. 나는 중국 팬도 아니고 미국 팬도 아니고. 어떻게 합니까? 미국, 중국을 꽉 잡아 가지고 세계 통일해서 한 나라로 만들어 버립니다. 어떻습니까? 근데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미국, 중국을 딱 영적으로 하나로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대장이 말을 안 들으면 갑니까, 안 갑니까? 어느 날 갑자기 졸도해 버립니다. 내가 정한 날짜에. 그러면 전 세계 지도자가 놀랍니다. 그래서 중국과 미국을 하나의 나라로 다 만들어 놓으면 세계 통일. 거기에 초대 황제로 한국의 황제가 뽑혀야 한다고요. 나라 이름이 무엇입니까? 고려(高麗). 세계 연방입니다. 고려. 고려라는 나라를 예사로 보는데, 그것이 코리아(Korea) 고려, 고려. 이것이 영어를 사전을 보면 중심, 중심. 고래. 그러면 고래가 이것이 무엇입니까? 뜨거운 열, 뜨거운 빛입니다. 뜨거운 빛이 해결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핵(核). 핵이 바로 중심입니다. 핵이 바로 세계 지구의 핵이 중심이면서 우리는 이것은 3차원, 영원한 2차원, 이것은 1차원. 1차원에는 무엇입니까? 중앙. 1차원에는 무엇입니까? 중간. 중간. 1차원 중간과 2차원 중앙과 3차원 중심과 이 합친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 고려 세계 연방.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 탄생하는데 거기에 초대 황제가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야, 내가 이 책을 써 놨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이 새끼 곧 나옵니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너무 그때 허경영 인기는 또 불이 붙겠죠. 지금도 길거리를 못 다니니까. 그렇다고 뭐 비행접시 타고 다닐 수도 없고. 하여튼 지금도 그랬는데 나중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세계 통일 책 보면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아주 재밌습니다. 대통령 취임을 감으면서 하는데, 내가 위에서 내려옵니다. 내가 위에서 내려오는데 처음으로 보게 됩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내려오는데 전 세계인이 걸치고 그 전생에 복음을 합니다. 이것이 웬일이냐 막 그럽니다. 그런데 광화문 저 청와대 쪽에서 대포 소리가 나, 갑자기 폭탄이 터집니다. 허경영이가 죽은 거 아니냐 막 난리인데, 허경영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것입니다. 왜 대통령 전용차가 왔는데, 분명히 대통령이 차를 탔는데 없습니다. 문을 경호실장이 문을 탔는데, 허경영이가 없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허경영이가 청와대에서 폭탄 소리 나더니 사라진 거 아니냐, 허경영 대통령 차에 타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는데 청와대 쪽에서 포탄 소리가 막 나고 기관총 소리가 막 나. 그러면 엄청 놀라겠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내가, 내가 대통령 취임식을 광화문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것이 5천년 고려 대한민국의 수도자료가 국회가 아니고 왕궁 자리 맞지 않습니까? 고종 황제가 있던 자리입니다. 황제가 있던 자리입니다. 그래서 광화문에서 취임식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서 청와대 쪽에서 내려온 차에 내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 경호실장도 속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내가 진실을 하는데, 왜 그렇게 하냐? 전 세계인의 뉴스를 놀라게 하라고. 허경영이가 등장했다는 것은 그냥 한국의 대통령 취임한 것이 아니고, 이제 너희를 잡으러 왔다 이 소리입니다. 세계. 그래서, 그래서 이 고려라는 코아, 고래를 일본 애들이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우리가 올림픽 할 때는 A, 미국 다음에 베네수엘라,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일본 애들이 한국이 3등으로 나오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니까 왜 정신에 코리아를 바꾸는. 유럽에는 지금도 요렇게 씁니다. 그런데 미국은 일본하고 갑자기 돼 가지고 캐리를 써서 미국 때문에 우리가 코리아가 돼 버린. 불란서는 지금도 고래야. 고래 아닙니까? 그런데 JK 한자리야. JK. 따라서 코리아를 해가지고 이것을 C로 바꾸고요, 큰 뜻이 있으면 안 되잖아. 따라서 여기다가 너희가 무슨 중앙이냐? 일본이 대장이지. 일본이 중심이지. 너희 한국이 무슨 중심이야, 이 새끼들아. 일본 애들은 머리가 비상합니다. 우리가 홈이 만들고 있을 때 걔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왔습니다. 따라서 일본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외국 기술을 잘 배우고 그 사람들은 단결력이 좋고, 우리는 콩가루 집안입니다. 전부 자기가 잘난 것입니다. 여기는 이 나라는 이 사람이 안 오면은 통제가 안 됩니까? 일본은 요 범위만 나와도 통제가 됩니다. 그런데 코리아는 정부가 성인 도인들입니다. 이것이 금강산이 있어 가지고 그래요. 명당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라 한민족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내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나는 보기만 하면 할머니든 뭐든 끌어안습니다.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한민족은 우월하기 때문에. 이것이 전부 대통령감입니다. 전부. 따라서 여기에 이런 거 안 나오면은 통제가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됩니다. 여기서 이런 거 가지고는 통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도인급입니다. 따라서 일본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따라서 허경영을 허경영이가 한반도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면 이 자가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불가능. 따라서 여러분들은 내가 이번에 대통령을 나가냐 안 나가냐 그것은 여러분들이 통제하고 있는 하늘의 뜻입니다. 시기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시기에 내가 나가야 깜짝 놀라겠느냐.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해야겠죠. 따라서 그래서 허경영이가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헌법을 다시 수정하고, 세계 연방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해서 만들어내고, 점점 입헌 군주제로 법을 바꿔서 이제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겠죠. 전부 무소속으로 정치인 100명, 국회의원 100명을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야 정당들은 다섯 개 정당은 무엇을 노립니까? 항상 대권만 노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A당이 노인한테 좋은 정책을 내면,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 때 B당이 피해를 받으니까 좋은 거만 있으면 도장을 찍어주지 않겠습니까? 따라서 아무리 좋은 것을 내놔도 다른 당이면 반대입니다. 새누리당이 좋은 것을 내놓으면 여러분, 민주당에서 민주당이 노인들 150만 원 주자고 그러면 새누리당이 저거, 민주당에 했다 이러면 다음에 누가 이깁니까? 민주당 이기니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여러분의 생활은 빚쟁이 투성이가 되어 카드 돌려막다가 결국 어머니 아버지가 파산 선고하고 감옥 가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여러분들 미래는 파산 선고와 감옥 둘 중에 하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구해주겠다 이 말입니다. 어떻습니까? 가수, 내가 노래 만든 우리 가수, 제사라는 노래하고, 자, 우리가 내일 하늘 위에 오는 날 알죠? 그래서 하늘과 많이 올수록 하늘 공원 앞으로 공사를 많이 해서 그 친구를 한 몇십만 명이 돌아오도록 지어야 합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많이 와줘야 합니다. 내일 하늘 보는 사람은 12시까지 어디에 온다고요? 12시까지 구파발 지하철 3호선 1번 출구에 오면 관광버스가 있어야겠어요 있고, 개인이 차를 가지고 이뻐서 따라와야 합니다. 그러면 버스가 12시 한 20분쯤 출발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 집까지 20분 걸리는데, 우리 집을 오기 전에 식당을 먼저 가죠. 식사를 하고 나한테 옵니다. 그러면 나는 집에 있다가 여러분 만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5시쯤 되면 끝납니다. 이거 많이 오시도록. 구파발역은 3호선입니다. 구파발이 무슨 뜻이죠? 파발마, 옛날에 말 타던 곳입니다. 저기서 말을 타면 중국 대륙으로 가든 많다는데야. 따라서 선비들이 중국을 갈 때는 구파발에 가면 표를 제시하면 말을 빌려줍니다. 그럼 거기서 말을 타고 중국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못 가요. 따라서 기차 타는 곳이 그래서 우리가 기차를 밥알만 하고 그래요. 구파발 거기서 관광버스를 타면 어디 갑니까? 낙원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륙으로 간다면 폭행 열차 알죠? 자, 내가 노래 7개를 만들어 불렀는데, 내가 노래를 작살을 해가지고 부른 사람은 우리 채사랑이 처음입니다. 부자 되세요. 왜 경제가 어려우니까. 그래서 부자들이 많은 사람한테 전하고 방송국에 전화해 가지고 부자 되세요 왜 안 틀어지냐고 좀 그래요. 방송국은 맨날 눈물 나는 노래만 틀어도 곤란하고 막 그런 노래도 필요하지만, 부자 되세요 국민 가요 이런 것도 많이 해야 합니다. 가수 제사장을 소개합니다. 파이팅! 총재님이 하루에 수백 통씩 전화를 받아 주시지 않습니까? 제가 어떤 정치인이나 공인도 그렇게 하시는 분이 없는데, 요즘에 그 전화 오는 그 내용이 뭐냐면 총재님이 안 나오실까 봐 정말 걱정이래요. 그런 말씀들을 정말 많이 하십니다. 제발 제발 나와 달라고. 총장님이 안 나오셔서 걱정이라고. 총재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들의 그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자, 모두들 다 일어나셔서 총재님이네 나오셔서 정말 이 나라의 리더가 돼서 우리 모두 잘 살고 행복한 세상이 되는 걸 상상하시면서 큰 소리로 예, 강의장이 떠나가게 우리 다 같이 열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부자 돼 보실까요? 여러분 잘 될 거야, 당신은 부자일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인 걸, 잘 될 거야,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힘을 내세요, 눈부신 되려는 말로 돌아갈 거야, 당신도 부자의 거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침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흥분해야죠, 서서 앉을 생각을 뭐 어디에 좋다고요? 뉴트리아가 지같이 생긴 거죠, 이거 큰 지죠, 큰지 이게 외래종인데 이게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퍼져요. 그런데 이게 간이 어디에 좋다고요? 웅담보다 100배 좋다네. 그래 이걸 먹으면 이게 지금 뭘 대신하고 있냐면 여러분 뭐 주고 그거 있잖아요, 여러분 그거 몰라요 그거? 웅담보다 100배 좋으니까 이게 뭐라고 그래요? 비아그라, 이게 비아그라보다 100배가 좋다고 해가지고 이걸 엄청나게 잡아먹는데. 그런 농수산 사람들이 뉴트리아 잡으러 돌아다닌다니, 이게 없어서 못 판대요. 따라서 이것이 이제 앞으로 없어지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없어져서 이 비아그라로보다 이게 더 잘, 부자들이 이걸 사 먹겠지. 이제 그거보다는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죠. 이거 부르는 것보다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그래서 내가 공중부양이다, 축지법이다, 이게 여적통에 여기 있죠, 여적당히 있는데 이런 우진 독이나 숙명통이나 천안통이나 천일동이나 다심통이나 교계통 이렇게. 석가모니가 가진 이런 육통은 이런 시비통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하늘 같다. 이 여형통이나 여감통, 이런 여수통 같은 거는 여기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물론 불교는 이거 6가지 육통만 가지고도 석가모니가 모든 걸 다 했다지만, 석가모니가 가장 가슴 아파 했던 것은 살아 있을 때 석가모니의 사촌 누구죠? 대바다타가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수십 번, 수백 번을 시도했는데 석가모니가 안 죽고 석가모니 침대 밑에다가 처녀를 죽여 가지고 밑에다 숨겨놨습니다. 그래놓고 석가모니가 여자를 건드렸다. 그 밑에 증거가 있다. 그래 가지고 제자들 보는데 시체를 꺼냈습니다. 그리고 석가모니가 누명을 쓰지 않습니까? 그렇게 누명을 씌워 가지고 석가모니를 끝까지 없애려 한 사람이 대바다타입니다. 그런데도 이 육통으로는 석가모니가 벗어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결국은 석가모니가 나트를 꺾지 못하고 돌아갑니다. 몇 살에? 80에. 그런데 허경영은 언제 돌아갑니까? 362살 88일입니다. 이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육통을 하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자기 혈족 하나를 설득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제자들이 부처님, 부처님은 이렇게 육통을 하는데 데바가 돌려버리세요. 내가 온 곳이 도솔천입니다. 도솔천보다 몇십 배가 높은 데서 온 자라면 몰라도 나는 도솔천은 여러분 우리가 있는 이 사왕천, 그 위에 도리천, 그 위에 야마천, 도솔천, 도솔천 위에 활학천, 타화자재천. 자기보다 좋은 비열이 줄줄이 있습니다. 그 외에 올라가면 무엇이 있습니까? 비상천, 비상천이 있습니다. 그 위에가 제일 백궁, 제이 백궁, 제삼 백궁. 그 맨 꼭대기 33 꼭대기에서 허경영에 와서. 그러면은 이 사람은 이런 것을 해결할 수 있는데 석가모니는 이 대바다타를 해결 못하고. 돌아갈 때 제자들이 이 사람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중국으로 도망간 것입니다. 인도의 불교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석가모니 종교를 끝까지 발로 밟아버렸습니다. 따라서 석가모니가 뭐라고 말합니까? “왜 이 사람을 부처님 잠재우지 못합니까?” 따라서 내가 죄받았다 때문에 더 진리를 열심히 배웠다. 대박! 어떤 저놈을 내가 어떻게 하면 깨우치게 하느냐 해서 내가 열심히 공부했느니라. 저놈 때문에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 따라서 너희에게 적은 없다. 적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 자를 설득하려면 더 공부를 열심히 해라. 따라서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적이 있으면 그 적을. 이 데바다타는 절 때문에 석가모니는 더 크게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내가 이 자를 죽이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죽이면 내가 죽더라도 스승을 죽일 수가 있냐? 아무리 내 족하지만 아직 오면 내 스승 아니냐? 저놈이 얼굴도 나보다 더 잘생겼지? 저놈이 재주도 나보다 더 좋지? 맨날 나를 위협하니까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가지고 내가 그나마 이 정도라도 된 것이다. 다 조카들이다. 따라서 너희는 조카를 원망하지 말아라. 따라서 우리에게 적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현명한 판단을 해가지고 새로운 God-man 정치인을 한반도에 착륙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뭔 죄는 대한민국의 삼성그룹이 왜 망해? 요러고 앉아있던 사람들이 그때 내가 이야기하니까 삼성그룹은 임직원이 그랬을 거예요. 따라서 허경영이 저는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 이제는 할 말이 없으니까 삼성그룹을 망한다고 그러네. 파란색에서 빨간 걸로 바꿔라. 오늘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기업인들이 감옥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감옥에 있는 사람은 벌금형으로 계산되면서 다 나오지 않겠습니까? 돈이 없는 사람이 외상으로 분할해 줍니다. 나 일단 나가. 돈이 없으면 외상으로 납부하면 됩니다. 그거 안 된다고 또 뭐 가서 압류하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양심에 맡깁니다. 대한민국은 대화합 정치를 하게 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빨리 나오십시오. 허경영의 문제는 위에 본체가 알아서 한다, 안 한다? 알아서 합니다. 안 합니다. 허경영이가 겁쟁이일 때 나타나야지, 평범할 때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지금 배고프다고 비명 지르는 것이 조금 약한 것 같습니다. 좀 더 여기 서서 발 디딜 데가 없고 너를 제껴 가지고 사람이 쓰러져서 자빠지고 일을 해야 합니다. 나는 그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여러 사람이 그런 것은 나는 누가 유리하고 안 하고 내가 나가면 무조건 붙지 않습니까? 아무가 나와도 상관없습니다. TV 토론회 허경영이가 나갔다, 그날이 마지막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지금 저분 말은 여러분이 이거 잘 알아라. 지금 보십시오. 문재인이가 100명을 여론 조사할 때 응답률이 몇 퍼센트입니까? 세 명이 답을 합니다. 그리고 응답률이 곱하기 100은 3%입니다. 이것이 응답률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알아나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언론에 속으면 안 됩니다. 보십시오. 100명을 전했더니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이거 봐. 기성 정치인들은 밥맛 떨어져. 뭐 새로운 밥상을 차려놓고 나오라고 투표하라고 이 새끼들아. 이래 버립니다. 따라서 97명은 그냥 응답이 아닙니다. 뭐라고 하는지 압니까? 이거 봐. 여야 정치 지겨워. 대통령 내가 볼 때 대통령 된다는 놈이 없어. 이것이 97명이 이렇게 대답을 합니다. 그 중에 세 명이 저거 당 사람입니다. 그런데요, 세 명 중에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입니다. 따라서 30% 맞지 않습니까? 이해가 안 갑니까? 그런데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야, 그거 좀 새로운 사람은 없어? 우리는 그런 놈들 안 찍어요. 다 끊어 버립니다. 지금 옛날에 여론조사 하는 거하고 다릅니다. 이 여론조사 응답률은 전 세계가 똑같아, 비슷합니다. 3%를 안 넘으면. 그런데 요번에 여론조사에 응답 안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야, 새로운 대통령하고 나오기 전에 안 찍어 이 자식아. 너무 지켰다는 것 아닙니까? 바빠가지고 반대한 줄 압니까? 아니에요. 지금 내가 볼 때 저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대통령감 아니야. 어딘가 나오면 있나? 그때 전화해 이 자식아. 나는 그 사람 찍을 거야. 이럴 것 아닙니까?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가면 TV 돌은 1차 할 때 88%입니다. 이런 당선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아, 맞는 것 같습니다. 맞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응답한 사람은 그 사람들 패야. 이 97명은 내가 볼 때 대통령감 없어. 이 소리입니다. 아니, 감이 없는데 누구 찍을 거냐 물으면 뭐라 그래? 이거 봐, 허경영 같은 사람 안 나와. 이 말입니다. 말을 바꾸면 말이 안 맞습니다. 말로는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하지만은 뭔가 좀 대통령감 같은 걸 갖다 놓고 이 자식들아, 뭐 똑같은 놈이 옛날에 박근혜 말도 못한 것들 갖다 놓고 사냐고. 누가 무슨 전부 비서 출신들 아니야. 전부 비서들이야. 전부. 뭔가 좀 대통령 되겠다고 어려서부터 밀고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고 비서 하다가 어쩌다 어쩌다가 대통령까지 나온 사람들 아니야. 그 사람들이 포크레인 운전기사 옆에 따라다녔던. 포크레인이 뭐냐 그래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이 응답률, 여기에서 세 명 중에 한 명 받은 사람이 30% 받았다고, 33% 받았다고 큰소리치는데, 여기 봐요. 세 명을 나누면 33% 맞지 않습니까? 거기에 한 명이 문제를 지지한 거야. 이 사람들은 너희가 제시하는 사람 중에 후보가 없다, 이 소리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말라고 그래. 이따위 조사를 하니까 힐러리가 90% 붙는다는 거야. 그 90%가 뭐야? 3% 안에서 세 명이 거의 다 힐러리를 찍혔다고 한 거야. 토론토 질 것 같다는 사람들은 그 안 들어 있다, 이 말이야. 따라서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꼴찌 트럼프가 붙어 버립니다. 출구조사, 금방 찍고 나온 사람들이 누구 찍었습니까? 그것은 조작이 없습니다. 이왕 찍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안 찍고 다른 사람이 97%입니다. 이것을 응답률에서 그냥 대답을 안 했다. 택도 없는 말씀. 지금 국민들은 옛날하고 다릅니다. 왜냐하면 허경영 유튜브를 봤기 때문에 대답 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뭐 하러 대답해? 따라서 여러분들은 희망을 가져야 합니까, 안 가져야 합니까? 우리가 내가 아까 말한 대로 후보가 많이 나오던 적게 나오든 나하고 상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입니다. 그런데 나는 여러분들이 날씨도 좋고 기운도 좋고 안개가 더 자욱할 때 나와야 하는데, 지금 보는 중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보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나왔을 때 후보가 10명이 됐던, 일곱 명이 됐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어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그저께. 그런데 그럼 누가 됩니까? 전화 받는 당신이 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내가 된다고 나와 있어도 내가 못 나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자기는 서울을 이틀 피신해 있다가 가운데 뭐 그래요. 그래서 뭐하러 서울을 벗어나니까? 자기는 전체 여론을 파악하게 된 서울을 벗어나서 서울에 난리가 날 거래. 그러면서 어떻게 조용한 데가 있다가 올 거라고 그러더라고. 그런데 며칠 있다가 다음 토요일 날, 다음 토요일 날 여기 오겠대. 오면은 나하고 사진 한 장 찍어 놓고 싶대. 그 대신 혹시 이런 데 찍히면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겠다. 그래서 알겠죠. 오늘은 이것으로 하고, 자, 아픈 사람들 나와서 사진 찍고 처음 본 사람들 나오십시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대한민국의 위기에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이 나와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를 진단하고, 기존 정치권(인사이더)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과 같은 외부인(아웃사이더)이자 ‘God-man’이 필요한 이유를 역설합니다. 특히,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과 비전을 통해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이 진단하는 대한민국의 위기

절대적 위기: 피할 수 없는 국가적 난제와 기존 정치권의 무능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겪는 위기가 단순히 상대적인 것을 넘어,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위기. 기존 정치인들이 이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오히려 문제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인데, 어떤 위기가 있냐면 위기도 위기 나름이에요. 위기도 우리가 보면은 여러 가지 위기가 있는데, 상대적이 있고 절대적 있죠. 그런데 지금은 아주 어떤 위기가 와 있지? 우리가 아주 그냥 절박한 위기가 와 있어요.
이 빚이 왜 생겼어요? 얘들 때문에 생긴 거야. 인사이드 때문에. 인사에다 여야 정당에 정치인들 뺏지 이걸 말해놓으면 국회의원이야. 이 인사이드들이 잘못해 버린 거야.

저출산·고령화·졸혼: 사회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
저출산, 초고령화, 그리고 졸혼(卒婚) 현상이 대한민국 사회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가계 부채 증가와 맞물려 국민들의 삶을 더욱 어렵게 만든다는 분석이 현실적으로 다가옵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당면한 문제가 저출산, 초고령화예요. 그러면 여기에 또 뭐가 우리가 문제가 있냐면, 여기 플러스 뭐가 있냐면, 이거 뭐죠? 저출산, 초고령이 아니다가요, 밑에 뭘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그냥 결혼을 안 하는 사람, 졸혼이 있는가 하면 저출산, 고령화가 이게 우리나라를 말아 먹는 거야.
이 졸혼 애들이 고령화한테 얹혀 있는 거야. 이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에요.

정치인의 본질: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는 ‘속인’들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을 ‘속인(俗人)’으로 규정하며, 이들이 오직 권력 다툼과 물질적 이득에만 몰두한다고 비판합니다.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는 서로를 도둑놈이라 비난하며 경쟁하는 모습이 나라를 망치고 있다는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권력 서로 뺏는 것은 도둑질이 경쟁해야. 서로 서로 서로를 도둑놈이라고 하면서 도둑질이 경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속인이 뭔지 압니까? 속인은 우리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표현할 때, 선물(先物) 후물(後物)입니다. 처음에도 돈을 좋아하고 끝에 가도 돈 밖에 모르는 놈들이야.

허경영이 제시하는 해결책: ‘God-man’의 등장

아웃사이더 시대: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과 새로운 리더십 요구
트럼프,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 등 기존 정치권 밖의 인물들이 리더가 되는 ‘아웃사이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빈익빈 부익부 현상만 심화시켰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흥미롭습니다.

트럼프, 아웃사이더, 정치권에서 나온 사람 아니죠? 이 사람도 아웃사이더 또 가수가 대통령이 된 사람,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람, 아웃사이더 나왔어. 대만도 마찬가지고. 왜 대만 대통령, 총리까지 전부 아웃사이더에서 나오냐? 이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린 거야.
이 인사이드들을 우리는 이제 못 믿겠다는 거야, 국민들이.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는 보이프 빈익빈이야.

제왕적 대통령제의 필요성: 분단 국가의 특수성
대한민국은 분단 국가라는 특수성 때문에 ‘제왕적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삼권분립이 지나치게 강조되면 국가 통제가 어려워져 위기에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는 주장이 독특합니다.

세상에 삼권분립의 대통령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제왕적 대통령이 나오는 거예요. 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면 남한을 통제할 수가 없어.
북한이 제왕적인 물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제왕적인데, 여기는 뭐 삼권분립 나라 망해요, 망해.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12가지 ‘통(通)’으로 국가 위기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12가지 ‘통(通)’을 가진 ‘God-man’,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六通)을 뛰어넘는 능력. 이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지하고, 질병을 치유하며, 심지어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고 말하는 점이 강연의 핵심입니다.

허경영은 God-man은 진인이나 성인이 가지는 능력, 그들은 다 육통을 가지고 있는데 6개씩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1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12개가 우주 전체를 반대로 볼 수 있고 움직이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와서 이 아웃사이더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이 허경영이가 300명의 정치인을 잡아낼 자격이 있을까 없을까?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실행 계획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경제적 고통 해소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가계 부채 해결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고통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합니다. 결혼 자금, 출산 지원금 등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저출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150을 준다 그러면 며느리하고 부르면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애들 장가가면 돼, 안 돼요? 그런데 결혼 안 해도 일으킨다고 그러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주네. 그 애 하나 낳으면 3천만 원 주네.
그 600조는 매월 150 다 줄 거기 때문에 그 연금보다 더 많이 줄 거니까 그 돈을 5억 미만의 융자를 쓰는 모든 중산층, 서민들의 사채, 은행비, 카드빚 다 해결해 줘요.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부패 정치인 숙청
부패한 정치인과 언론인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보내 숙청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웁니다. 이는 국민의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한 ‘초헌법적’ 권한 행사, 기존 정치 시스템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냅니다.

패널들이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국회의원 300명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바로 넣겠죠. 그 다음에 테레비전에 언론사 패널들, 내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허경영이가 뭐 허위 이야기를 했다는 둥, 보수를 안 만났다는 둥 여러 말 하는 사람 3천 명 정도 골라내 가지고 정신교육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대통령 선거가 국민 투표야. 국민을 압도적으로 찍어줬다는 건 국민 투표 그러기 때문에 국민 투표 없이 잡아낼 수 있어 없어? 그래서 초헌법적이라는 거야.

세계 통일과 고려 세계 연방 수립
궁극적으로는 미국과 중국을 하나로 묶어 ‘고려 세계 연방’을 수립하고 자신이 초대 황제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강연의 스케일을 보여줍니다.

나는 중국 팬도 아니고 미국 팬도 아니고. 어떻게 합니까? 미국, 중국을 꽉 잡아 가지고 세계 통일해서 한 나라로 만들어 버려. 어떻습니까?
거기에 초대 황제로 한국의 황제가 뽑혀야 한다고요. 나라 이름이 뭡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야.

대한민국의 위기에 외부 God-man 정치인이 필요한 이유

  1. 대한민국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여러분은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에 대해 갈증을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이 위기는 단순히 상대적인 것이 아니라, 피할 수 없는 절대적인 위기입니다. 북한으로 인해 조성되는 세계적 위기는 우리에게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더욱 가난해지고 불안해지는 상대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는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크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날씨에 따라 한쪽이 잘 되면 다른 쪽이 힘들어지는 상대적 위기에 처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그보다 더 강력한 절대적 위기이며, 이를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위기 속에서 허경영은 큰 도둑들을 잡아내고 국민들이 잘 사는 것을 만족으로 여깁니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데 최소 500억 원이 소요되며, 허경영은 세 번이나 출마했습니다. 이는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라, 국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 시 공탁금 5억 원은 국가에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며, 이는 선거 비용이 아닙니다. 예비 후보는 200명가량 등록하지만, 실제 후보로 등록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주로 목사, 스님, 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이름을 알리기 위해 예비 후보로 등록합니다.

허경영은 25년 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을 때 다른 후보들의 이름은 잊혔지만, 허경영의 이름만은 국민들에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33가지 공약(公約)을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 공약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현실이 되고 있으며, 다른 대통령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차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25년 전 허경영이 주장했던 노인 수당 70만 원은 박근혜 대통령 시절 20만 원으로 일부 지급되었습니다. 이처럼 허경영의 공약은 선거 때마다 회자되며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의 당선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했습니다.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51% 득표율로 당선된 지 4년 만에 탄핵과 촛불 시위로 물러날 것이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결국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예언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1. 대한민국의 통치 구조와 대통령의 역할
    대한민국은 삼권분립(三權分立) 국가로, 입법부(立法府), 사법부(司法府), 행정부(行政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청와대(靑瓦臺)는 이 세 기관 위에 존재하며, 대통령은 이들을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자리입니다. 언론은 대통령이 행정부의 수장인 것처럼 허위 보도를 하고 있지만,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元首)이자 수반(首班)으로서 입법, 사법, 행정부를 모두 통제합니다. 원수는 국가 전체를 통제하는 최고 지도자를 의미하며, 수반은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의미합니다. 일본의 경우 천황이 원수이고 총리가 수반이지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이 두 역할을 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대통령제는 남북이 분단된 국가에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북한의 김정은은 원수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남한에서 삼권분립을 내세워 각 부서가 서로 싸운다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전쟁이 났을 때 각 부서가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며 싸운다면 국가의 통제는 불가능해집니다. 국민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언론은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권력을 많이 행사한 것이 아니라, ‘좀도둑 방조죄(幇助罪)’로 인해 탄핵되었습니다. 직접 도둑질을 한 것은 아니지만, 좀도둑들을 방조했다는 책임으로 국민의 97%가 탄핵을 지지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 좀도둑들이 물러나자 ‘큰 도둑’들이 나라의 재산을 노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모두 지켜보고 있으며, 큰 도둑들이 나라를 망치기 전에 대통령이 되어 이들을 막을 것입니다.

  1. 대통령 선거 비용과 허경영의 희생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데는 막대한 비용이 소요됩니다. 공탁금 5억 원 외에도, 전국 각 가정에 배달되는 인쇄물 비용이 400억 원에 달합니다. 등기우편 비용만 해도 한 번 보내는 데 400억 원, 두 번 보내면 800억 원이 필요합니다. 여야 정당 후보들은 국가의 지원을 받고 선거 비용을 외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허경영과 같은 군소 후보는 매번 500억 원의 현금을 직접 지불해야 합니다. 20년 전 500억 원은 현재 5천억 원에 달하는 가치입니다.

선거 기간 20일 동안 현금 10트럭 분량의 돈이 필요하며, 이는 허경영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써본 사람임을 의미합니다. TV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만 해도 100억 원이 소요됩니다. 일반 광고비보다 3배나 비싼 대통령 선거 광고는 대기업의 제품 광고를 중단시키기 때문에 더욱 비쌉니다. 허경영과 같은 군소 후보는 현금으로 모든 비용을 지불해야 하며, 인쇄물 배달 비용만 해도 5억 원이 듭니다. 전국 300개 시·군 선관위에 하루 만에 배달해야 하는 인쇄물은 눈이 오거나 얼음이 낀 도로 상황 때문에 배달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여야 후보들은 미리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지만, 군소 후보는 후보 등록 후 기호가 확정되어야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 짧은 기간 동안 400억 원을 준비하여 50여 개의 인쇄소에서 밤샘 작업을 통해 인쇄물을 제작하고, 이를 정확한 수량으로 각 지역에 배달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것은 귀신(鬼神)이거나 천재(天才)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며 국민을 잘 살게 할 수 있는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 동안 50여 명의 선거 운동원들의 식비와 숙박비로만 15억 원이 소요됩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다 포기한 것도 이러한 막대한 비용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돈 때문에 대통령에 출마하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과 판공비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하늘궁(하늘宮)에 들어오는 지지자들의 헌금 100억 원 이상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평생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았으며,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에 기여하려는 마음으로 부자가 되었습니다.

  1.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시대와 허경영의 공약
    현재는 아웃사이더(Outsider) 정치인의 시대입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외부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재벌들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치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지난 70년간 인사이드(Inside) 정치인들에게 정치를 맡겨본 결과, 국민들의 가계 부채는 1,440조 원에 달하고, 사채 등을 포함하면 1,600조 원에 이릅니다. 이는 인사이드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입니다.

국민들은 이제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낸 것은 빈익빈 부익부(貧益貧富益富) 현상뿐입니다. 평범한 가장들은 자녀들의 결혼 문제와 주택 문제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자금 2억 원 무이자 대출,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줄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문제는 저출산(低出産), 초고령화(超高齡化), 그리고 졸혼(卒婚)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미리 내다보았으며, 졸혼한 자녀들이 고령화된 부모에게 의지하는 심각한 상황을 해결할 것입니다. 결혼한 자녀들 또한 경제 문제로 다투고 이혼하여 자녀를 부모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현재 정치인들이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며 도둑질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허경영만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부모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70년간 인사이드 정치인들을 지켜본 결과, 이제는 허경영과 같은 아웃사이더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을까 봐 걱정하는 어른들이 많으며, 심지어 제발 출마해달라고 사정하기도 합니다. 인천공항 근처만 가도 사람들이 허경영이 도망가는 것이 아닌지 걱정합니다. 이러한 절대적 위기 상황에서 아무나 아웃사이더 정치인으로 나와서는 안 됩니다.

  1. 인간의 유형과 허경영의 God-man적 특성
    허경영은 인간을 여러 유형으로 분류합니다. 첫째, 속인(俗人)은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들로, 현재 정치인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잡놈들이자 속 보이는 놈들입니다. 둘째, 소인(小人)은 당장의 즐거움을 좇다가 훗날 고생하는 사람들입니다. 셋째, 대인(大人)은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양보하며 훗날 즐거움을 얻는 사람들입니다. 대인 위에는 현인(賢人), 철인(哲人), 도인(道人), 성인(聖人), 진인(眞人)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모든 유형을 초월한 God-man입니다. God-man은 미래를 훤히 내다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25년 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원, 자녀 출산 시 30만 원, 노인 수당 70만 원을 지급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세계적인 망신을 당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예언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공중부양(空中浮揚)과 같은 능력을 통해 아이들과 친해지고, 유튜브를 통해 어른들에게 자신이 미친놈이 아님. 미친 사람들은 속인들, 즉 인사이드 정치인들 중에 많습니다. 이들은 죽을 때까지 물질과 통장만 붙들고 죽는 잡놈들입니다. 대한민국은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제왕적 대통령이 필요하며, 이는 남한을 통제하기 위함입니다. 북한은 제왕적 체제인데, 남한에서 삼권분립만을 내세우면 나라는 망할 것입니다.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민주주의이되, 황제(皇帝)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합니다.

진인(眞人)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나중에 생각하는 미륵(彌勒)과 같은 존재입니다. 성인(聖人)은 예수, 석가모니와 같은 존재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을 모두 아우르는 존재로, 처음도 하늘이고 끝도 하늘입니다. 하늘의 법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속인들은 돈 때문에 감옥에 가는 범인(凡人)들이며, 이들이 바로 우리나라의 정치 지도자들입니다. 이들은 자신의 명예와 가문만을 내세우는 단순한 사람들입니다.

  1. 효도와 정치인의 부재
    효도(孝道)의 3대 요소는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입니다. 사모지효는 부모를 사모하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에는 사모할 만한 정치인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하늘나라에 가고 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사모할 것입니다. 부모도 돌아가신 후 자식들에게 사모를 받는 부모가 있고, 그렇지 못한 부모가 있습니다. 자식들이 부모를 사모하게 만들려면 부모가 항상 불쌍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부모와 자식 간에 돈 때문에 싸울 일이 없어지고, 부모를 더욱 사모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국민들은 가처분 소득(可處分所得)에서 세금, 공과금, 부모 부양비, 국민연금 등을 공제하고 나면 남는 돈이 거의 없습니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어도 불효자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연금을 폐지하고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국민들의 빚을 해결해 줄 것입니다. 국가의 땅을 팔고 지하자금을 활용하여 2천조 원을 마련하여 국민들의 사채, 은행 빚, 카드 빚을 모두 갚아줄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는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가 사라졌습니다. 과거 박정희 대통령은 국민들의 사모를 받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정치를 잘못하여 국민들의 사모하는 마음을 모두 없애버렸습니다. 국민의 97%가 탄핵을 지지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부모의 이름에 먹칠을 한 것과 같습니다. 정치인들은 행동을 조심해야 하며, 좀도둑과 가까이해서는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부모님께 대한 대효(大孝)였지만, 4년 동안의 통치 기간은 망효(亡孝)로 끝났습니다. 이는 국민들이 사모하던 대통령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불행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아웃사이더 God-man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정치인들이 정치를 혁명할 것이라고 믿지 마십시오. 미국, 필리핀, 과테말라 등 여러 나라에서 코미디언이나 사업가 출신 아웃사이더가 대통령이 된 것은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1. 종교와 국민 정신의 부재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은 영화배우 출신으로,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국 정치를 바꿀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꾸는 것을 기대해서는 안 되며, 국민들이 모여서 만든 국민 정치 연대(國民政治連帶)가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지 못하는 나라입니다. 여성들이 제사 때문에 노예가 된 것을 피해 교회로 탈출했지만, 교회와 절의 신도 수는 전체 인구의 30%대에 불과하며, 나머지 65%는 무교(無敎)입니다. 미국과 유럽은 기독교 국가이고, 일본은 불교 국가로 종교가 국민 정신의 구심점 역할을 합니다. 일본은 천황이라는 강력한 종교 지도자가 있어 나라가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없으면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종교를 욕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정치를 하지 않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고,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종교를 걱정하는 시대입니다. 종교는 국민의 정신과 문화를 이끌어가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훌륭한 목사나 스님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종교계는 끊임없이 분열하고 다 툽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의 정신은 허해지고,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도 없습니다. 이러한 텅 빈 국민들의 마음에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허황된 국민들은 종교적 구심점이 없어 우왕좌왕하고, 국론은 분열되며, 물질적 빚에 시달리며 가정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타락한 사회를 바꾸기 위해 왔습니다. 대학생들에게 효도의 3대 요소를 물어보면 아는 학생이 없습니다. 제사(祭祀)는 간소화되어야 합니다. 옛날처럼 제사상을 차리면 여성들이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추석이나 설날에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부모에게 돈 한 푼 받지 못한 빈털터리들이 제사를 지내며 부모의 정을 그리워합니다.

  1. 간소화된 제사와 정치인의 책임
    제사는 간소화하여 밥 한 그릇과 평소 부모님이 즐겨 드시던 음식을 차려놓고 가족이 모여 파티처럼 즐기면 됩니다. 절도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은 묵념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종교를 떠나 부모에게 예를 갖추는 것을 간소화해야 합니다. 제사 때문에 이혼하는 부부도 20%에 달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사를 간소화하고 여성을 노예화해서는 안 됩니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사상에 너무 많이 올리지 말고 여성들을 고생시켜서도 안 됩니다. 부모를 사모하는 마음이 중요하며, 형식에 치우쳐서는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처럼 부모에 대한 사모지효를 훼손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유감(遺憾)을 표하며, 같은 여성으로서 영광스럽게 퇴임했으면 좋았을 것. 정치인들은 승리(勝利)라는 말을 사용하기보다 상대방을 위로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날, 안홍의 후보는 세월호 현장을 방문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부모님 산소로 가서 위로했어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서는 안 됩니다.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가 사라진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은 국민들의 가슴에 있는 사모하는 마음을 되찾아줄 것입니다. 독립 이후 김구(金九) 선생이 100% 대통령감이었지만, 이승만(李承晩)이 미국에서 돌아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신익희(申翼熙) 선생도 기차 안에서 커피를 마시다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조병옥(趙炳玉) 박사도 대통령이 될 뻔했지만 병으로 죽었습니다. 이처럼 아웃사이더에서 온 인물들이 대통령이 될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은 장면(張勉) 총리 밑에서 국회의원을 했다면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인상이 잘생기고 매력이 많았으며, 사심(私心)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약해 유신(維新) 체제로 들어간 것은 실수였습니다. 만약 처음부터 총통제(總統制)를 선언했다면 지금의 싱가포르보다 훨씬 잘 사는 나라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주변에는 김재규(金載圭), 차지철(車智澈) 등 사자상(獅子相)의 인물들이 많았고, 이들이 여성적인 박정희 대통령을 차지하려는 형국이었습니다.

  1. 역대 대통령과 아웃사이더의 등장
    김형욱(金炯旭) 전 중앙정보부장은 미국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비판하다가 사라졌습니다. 닭 사료 공장에서 사료로 바뀌었다는 소문과 상어에게 던져졌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사람의 목숨이 파리 목숨과 같으니 남과 원수(怨讐)를 맺어서는 안 됩니다. 재벌 부인이 사위가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하여 사람을 없애는 일도 있었습니다.

장면 총리는 박정희 대통령에게 정권을 빼앗겼고,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 상황에서 전두환(全斗煥) 장군이 등장했습니다. 전두환은 독수리상(禿鷲相)으로, 먹이를 낚아채듯 권력을 잡고 백담사(百潭寺)로 갔습니다. 이처럼 아웃사이더들이 계속 등장하는 풍수(風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종(端宗) 임금 시절 세조(世祖)가 왕위를 찬탈한 것과 같습니다.

김대중, 김영삼(金泳三)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었을 때 노태우(盧泰愚)가 나타났고, 노무현(盧武鉉) 대통령도 5%도 안 되는 지지율로 당선되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아웃사이더였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아웃사이더들과는 차원이 다른 오리지널 아웃사이더, 즉 God-man입니다.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속인(俗人)이나 범인(凡人)에 속했지만, 허경영은 God-man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에너지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세포가 바뀌며 수명이 길어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진인(眞人)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의 별들을 컨트롤하는 존재이며, 한반도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지상에 왔습니다. 인류가 미사일과 전쟁으로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이 나라에 God-man이 처음으로 출몰한 것입니다.

  1. 허경영의 12가지 영통(靈通) 능력
    허경영은 12가지 영통(靈通)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여영통(如靈通)은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입니다. 알파고(AlphaGo)도 알 수 없는 대우그룹의 파산, 쌍용그룹의 파산,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예언했지만, 삼성은 이를 듣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건희 회장은 5월 10일 쓰러졌고, 삼성그룹은 해체 위기에 처했습니다.

허경영은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에서 꼴찌를 할 때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영통(如靈通) 능력으로 가능했습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화신(化身)이며, 본체(本體)의 통제 아래 움직입니다. 허경영은 종교인이 아니라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입니다. 남에게 엎드려 절을 받으려 하지 않으며, 인간이 인간에게 세 번 절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부모에게 절하는 것은 교육용이며, 스님에게 절하는 것은 자신을 낮추는 의미입니다.

둘째, 여병통(如病通)은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입니다. 셋째, 여수통(如壽通)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지는 능력입니다. 넷째, 여한통(如幻通)은 환상의 세계로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능력입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도 육통(六通) 중 천안통(天眼通)이라는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섯째, 여의통(如意通)은 석가모니의 천지통(天地通)과 유사한 능력으로,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재편할 수 있습니다.

여섯째, 여족통(如足通)은 축지법(縮地法)과 공중부양(空中浮揚) 능력입니다. 석가모니는 이 능력이 없었습니다. 일곱째, 여명통(如命通)은 전생(前生)과 내생(來生)을 오갈 수 있는 능력으로, 석가모니의 숙명통(宿命通)과 유사합니다. 여덟째, 여심통(如心通)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으로, 석가모니의 타심통(他心通)과 유사합니다. 아홉째, 교계통(交界通)은 석가모니에게는 없었던 능력입니다. 열째, 천유통(天遊通)도 석가모니에게는 없었던 능력입니다. 열한째, 사통(四通)도 석가모니에게는 없었던 능력입니다. 열두째, 누진통(漏盡通)은 석가모니가 가진 육통 중 하나입니다.

허경영은 진인(眞人)이나 성인(聖人)이 가지는 육통(六通)을 넘어 12가지 영통(靈通)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주 전체를 보고 움직이며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입니다. 허경영은 300명의 정치인을 잡아낼 자격이 있으며,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3천 명을 집어넣을 것입니다. 이들 중 20%는 사망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입니다.

  1. 국민의 주권과 허경영의 초헌법적 권한
    각 방송에 출연하여 함부로 말하는 패널들, 언론사 대표, 국장, 차장, 기자 등 3천 명이 정신 교육대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들은 허경영을 비난했지만, 허경영은 이들을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감옥에 갇혔을 때도 낙원(樂園)처럼 생각하며 죄수들을 관찰하고 공부했습니다. 죄수들을 풀어주고 진짜 도둑놈들을 벌금형으로 내보내는 것이 허경영의 방식입니다.

허경영은 대국민의 권력인 국민의 3대 주권(主權), 즉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을 활용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것은 국민 대다수가 혁명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TV 토론에 나가 여야 후보들과 함께 국민 배당금 공약을 설명하며, 정치인들이 이를 실현할 수 없음을 밝힐 것입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찍어준다면, 이는 국회의원들을 잡으라는 국민의 명령이며,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는 즉시 이를 집행할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자체가 국민 투표(國民投票)이므로, 별도의 국민 투표 없이도 허경영은 초헌법적(超憲法的)인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3천 명의 정치인들을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고, 이들이 반성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추가될 것입니다. 돈 많은 변호사, 판사, 언론인 등 배불리 먹고 사는 인사이드 인사들은 잘못하면 정신 교육대에 들어갈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들의 죄를 모두 알고 있으며, 이들을 좋은 곳으로 보내 명강의를 듣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유튜브 강의를 본 국회의원들은 진작에 허경영을 따랐을 것이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역사는 국민 투표 없이도 대통령이 강력한 혁명권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12가지 영통(靈通) 능력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중국과 미국이 싸우는 상황에서 한국이 이들을 하나로 묶어 세계 통일(世界統一)을 이룰 것입니다.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주석이든 말을 듣지 않으면 졸도(卒倒)시킬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1. 세계 통일과 고려 연방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어 세계를 통일하고, 그 초대 황제(皇帝)로 한국의 황제가 뽑힐 것. 나라 이름은 고려(高麗) 세계 연방(世界聯邦)입니다. 고려는 영어로 ‘코리아(Korea)’이며, 이는 중심(中心), 뜨거운 빛, 핵(核)을 의미합니다.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합친 센터포드(Centerford)에 있는 고려가 전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며, 이 책이 나오면 허경영의 인기는 더욱 폭발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식을 광화문(光化門)에서 할 것이며, 이는 5천 년 고려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왕궁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취임식 날, 허경영은 청와대(靑瓦臺) 쪽에서 내려온 차에서 사라졌다가 하늘에서 나타나 전 세계인을 놀라게 할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단순히 한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전 세계를 잡으러 왔다는 것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일본은 올림픽에서 한국이 3등으로 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코리아(Korea)’를 ‘캐리(Carry)’로 바꾸는 등 한국의 중심적 의미를 훼손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에서는 여전히 ‘고려(高麗)’라고 부릅니다. 일본은 부지런하고 외국 기술을 잘 배우며 단결력이 좋지만, 우리는 콩가루 집안처럼 각자 잘났다. 그러나 한민족은 금강산(金剛山) 명당(明堂) 자리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인물들이 모여 있는 우월한 민족입니다.

허경영과 같은 God-man이 아니면 한반도를 통제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할지 여부는 국민들이 통제하는 하늘의 뜻이며, 가장 적절한 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정하고,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하여 입헌 군주제(立憲君主制)로 바꿀 것입니다. 정당 제도(政黨制度)는 없어지고, 무소속(無所屬) 정치인 100명, 국회의원 100명을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여야 정당들은 항상 대권(大權)만을 노리며,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도 다른 당의 정책이면 반대합니다. 정당 제도가 존재하는 한 국민들의 삶은 빚쟁이 투성이가 될 것이며, 파산(破産) 선고와 감옥(監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국민들을 구원할 것입니다.

  1. 허경영의 노래와 뉴트리아의 효능
    허경영은 ‘제사’라는 노래와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부자 되세요’는 경제가 어려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래입니다. 방송국에 전화하여 이 노래를 많이 틀어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허경영은 가수 채사랑을 소개하며, 그녀가 허경영의 노래를 처음으로 불렀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하루에 수백 통씩 전화를 받으며,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하지 않을까 봐 걱정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만이 믿을 수 있는 유일한 리더라고 생각합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모두 일어나서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상상하며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합니다.

뉴트리아(Nutria)는 웅담(熊膽)보다 100배 좋고 비아그라(Viagra)보다 100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부자들이 뉴트리아를 사 먹기 위해 엄청나게 잡아먹고 있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허경영은 공중부양(空中浮揚), 축지법(縮地法)과 같은 여족통(如足通)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진통(愚人通), 숙명통(宿命通), 천안통(天眼通), 천이통(天耳通), 타심통(他心通), 교계통(交界通) 등 석가모니가 가진 육통(六通)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촌인 데바닷타(Devadatta)가 자신을 죽이려 하고 누명을 씌웠을 때도 그를 설득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석가모니는 데바닷타를 해결하지 못하고 80세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362세 88일까지 살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데바닷타 때문에 더 열심히 진리를 배웠다고 말하며, 적(敵)은 없다고 가르쳤습니다.

  1. 허경영의 대화합 정치와 국민 여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기업인들을 포함한 모든 감옥(監獄)에 있는 사람들을 벌금형(罰金刑)으로 계산하여 풀어줄 것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은 외상(外上)으로 분할 납부(分割納付)할 수 있으며, 압류(押留)는 없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대화합(大和合) 정치를 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배고프다고 비명 지르는 소리가 아직 약하다고 말하며, 국민들이 더욱 절박해질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에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될 것이며, TV 토론회에 나가는 날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현재 여론조사(輿論調査) 응답률은 3%에 불과하며, 97%의 국민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밥맛을 떨어뜨리고 새로운 인물을 원하고 있습니다.

97%의 국민들은 여야 정치에 지쳐 있으며, 대통령이 될 만한 인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허경영과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출마하면 TV 토론회 1차에서 88%의 지지율을 얻을 것입니다.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사람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보았기 때문에 대답하지 않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며, 허경영은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후보가 몇 명이 나오든 상관없이 자신이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 될 것. 허경영은 날씨와 기운이 좋고 안개가 자욱할 때, 즉 가장 적절한 시기에 출마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현재 겪고 있는 위기 중, 북한과의 관계로 인해 발생하는 위기는 무엇인가요?

① 절대적 위기
② 상대적 위기
③ 경제적 위기
④ 사회적 위기

(② 상대적 위기, 북한의 위기가 한국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상황을 상대적 위기.)

대통령 선거 출마 시 후보자가 국가에 납부해야 하는 공탁금은 얼마인가요?

(5억,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5억 원의 공탁금을 국가에 납부해야 합니다.)

허경영 후보가 25년 전부터 주장해왔으며, 다른 대통령들이 공약으로 차용했다고 언급한 정책은 무엇인가요?

(노인수당 70만 원 지급, 허경영 후보는 25년 전부터 노인수당 70만 원 지급을 주장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다른 대통령들이 이를 차용했다고 언급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상 대통령의 지위는 국가의 ‘원수’와 행정부의 ‘수반’을 겸한다. 여기서 ‘원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국가의 원천체 통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로서 국가 전체를 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 후보가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 정책에서, 결혼한 부부가 받게 될 월 지급액은 얼마인가요?

(300만 원, 국민 배당금 정책에 따르면 며느리와 아들이 결혼하면 각각 15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받게 됩니다.)

중급
허경영 후보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인들을 ‘속인’이라고 표현하며 비판합니다. ‘속인’의 특징을 한자성어 ‘선물 후물’로 설명했는데, 이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처음부터 끝까지 돈만 아는 사람, ‘선물 후물’은 처음에도 돈을 좋아하고 끝까지 돈밖에 모르는 사람을 의미하며, 허경영 후보는 이를 현재 정치인들의 특징으로 지적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소인’과 ‘대인’을 비교하며 설명합니다. ‘소인’이 ‘선납 후고’의 특징을 가진다면, ‘대인’이 ‘선고 후락’의 특징을 가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처음에는 고통을 택하고 나중에 즐거움을 누리는 사람, ‘선고 후락’은 처음에는 고통을 감수하고 노력하며, 그 결과 나중에 즐거움과 보상을 얻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대한민국이 ‘제왕적 대통령제’를 유지해야 한다. 그 이유로 북한과의 대치 상황을 들며, 삼권분립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어떤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보나요?

(국론 분열과 국가 안보 위협, 삼권분립으로 인해 각 부서가 서로 싸우게 되면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불가능해져 나라가 망할 수 있다.)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 선거 비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인쇄물’이라고 언급합니다. 인쇄물 비용이 많이 드는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전국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으로 책자를 두 번 보내야 하기 때문, 대통령 선거 인쇄물은 전국 2천만 세대에 등기우편으로 두 번 발송되는데, 우표값만 800억 원에 달한다.)

허경영 후보는 현재의 여론조사 방식이 실제 민심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고 비판합니다. 그 이유로 응답률이 낮은 현상을 들며, 응답하지 않는 사람들의 숨겨진 의도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기성 정치인에 대한 불만과 새로운 인물에 대한 기대, 응답하지 않는 97%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대통령감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 것.)

심화
허경영 후보는 자신이 가진 12가지 ‘통(通)’ 능력 중 ‘여영통(靈通)’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여영통’을 통해 예측했다고 언급한 구체적인 사례 두 가지를 제시하세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의 위기,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등을 예측했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 후보는 대한민국이 ‘고려 세계 연방’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자신이 초대 황제가 될 것. ‘고려’라는 이름이 가지는 의미를 ‘핵’과 연관 지어 설명해 보세요.

(고려는 ‘중심’, ‘뜨거운 빛’, ‘핵’을 의미하며,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합친 ‘센터포드’에 있는 이름으로, 전 세계를 통일하는 중심 국가가 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만들어 3천 명의 정치인과 언론인을 교육할 것. 이 교육을 통해 어떤 변화를 기대하며, 교육을 거부하거나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나요?

(국민을 괴롭힌 죄를 깨닫고 변화하며, 교육을 거부하거나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은 다시 교육대에 들어가게 될 것.)

허경영 후보는 석가모니가 ‘육통(六通)’을 가졌지만, 자신은 12가지 ‘통’을 가졌다. 석가모니의 ‘육통’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로 ‘대바다타’와의 갈등을 언급하는데, 이 갈등의 본질과 석가모니가 이를 통해 얻었다고 말하는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대바다타는 석가모니를 시기하고 죽이려 했으며, 석가모니는 육통으로도 그를 설득하거나 막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석가모니는 이 갈등을 통해 ‘적은 없다’는 깨달음을 얻고, 대바다타 때문에 더 열심히 진리를 공부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1. 대한민국의 위기 진단과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현재 대한민국은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상대적 위기와 절대적 위기 모두를 포함한다. 북한의 위기 조장으로 인해 우리는 평화를 누릴 수 없으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더욱 가난해지는 상대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되면 다른 쪽이 힘들어지는 상대적 위기에 처한 것과 같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위기이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 즉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가계 부채 1,440조 원(비공식 사채 포함 시 1,600조 원)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 이들은 재벌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에 매달려왔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이들을 신뢰하지 않으며,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등장을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현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다.

  1. 대통령의 역할과 삼권분립에 대한 오해
    대한민국은 삼권분립 체제이지만, 대통령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지위를 동시에 가진다. 이는 일본의 천황과 총리 역할을 합쳐놓은 것과 같다. 언론과 패널들은 대통령을 행정부 수장으로만 오도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장과 대법원장을 통제하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수장을 임명, 추천, 비준할 권한을 가진다.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원수의 강력한 통제력이 필수적이다. 삼권이 분립되어 각 부서가 서로 다투면 전쟁과 같은 비상 상황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불가능해 국가가 망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민 혁명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사법부의 판단과 국민의 의지가 결합된 결과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적인 도둑질보다는 ‘좀도둑 방조죄’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이제는 더 큰 도둑들이 국가 재산을 노리고 있다.

  1. 대통령 선거 비용과 기성 정치권의 특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공탁금 5억 원은 물론, 전국에 배포되는 인쇄물 비용만 400억 원에 달한다. 등기우편 비용까지 합하면 한 번 발송에 800억 원이 필요하며, 이를 두 번 보내야 하므로 총 1,600억 원이 우표 값으로만 들어간다. 여기에 현수막 비용 100억 원, TV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 100억 원, 선거운동원 식비 및 숙박비 15억 원 등 총 500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 20년 전 500억 원은 현재 가치로 5,000억 원에 해당한다.

그러나 거대 여야 정당 후보들은 이러한 비용을 직접 부담하지 않는다. 당에서 지원금을 받고, 20% 이상 득표 시 선거 비용을 100% 돌려받기 때문에 인쇄소 등 모든 선거 관련 업체들이 외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군소 후보인 허경영은 매번 500억 원씩 자비로 지출해야 했다. 이는 기성 정치권이 국민의 세금으로 선거를 치르는 특권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1.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노인수당 7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이러한 공약들은 현재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이혼 등으로 인한 가족 해체와 가계 부채 문제 해결에 필수적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부모들의 걱정이 사라지고 저출산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국민연금 500조 원을 폐지하고, 국가 소유 토지 매각 및 지하 자금 900조 원 확보를 통해 총 2,0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5억 원 미만의 서민 및 중산층의 사채, 은행 대출, 카드 빚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는 국민들이 부모 부양비, 세금, 국민연금 등으로 인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모를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하게 할 것이다.

  1. 정치인 유형론: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인간은 돈만을 추구하는 ‘속인’,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훗날 고생하는 ‘소인’, 고통을 먼저 택하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대인’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위에는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이 있으며,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God-man’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대부분 ‘속인’ 또는 ‘범인’에 속하며, 돈과 명예만을 추구한다. 이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 반면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며, ‘성인’은 예수나 석가모니처럼 인류를 구원한다. 허경영은 ‘선천, 후천’을 아우르는 존재로, 하늘의 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 허경영의 12가지 영적 능력 (12통)
    허경영은 12가지 영적 능력, 즉 ’12통’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 해체를 2014년 5월 5일에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를 2012년 12월 17일에 예언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도 예측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지는 능력.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거나 지옥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하다.
여의통(如意通):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하며,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재편할 수 있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발로 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하다.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석가모니의 타심통과 유사하다.
교계통(交界通):
천유통(天遊通):
사통(四通):
누진통(漏盡通):

석가모니는 6가지 통(육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가지 통을 통해 우주 전체를 통제하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한다.

  1.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국민 혁명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포함한 3,000명의 국가 지도자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킬 것이다. 이들 중 20%는 사망할 것이며, 이는 국민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이다. 언론사 패널, 대표, 국장, 기자, 판사, 돈 많은 변호사 등 국민에게 해를 끼친 자들이 대상이 된다.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의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민의 혁명권에 의해 이루어졌다. 허경영은 TV 토론에서 국민에게 기존 정치인들을 찍지 말고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8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면, 이는 국민 투표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별도의 국민 투표 없이 초헌법적인 권한으로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집행할 수 있다.

  1. 세계 통일과 고려 세계 연방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하나의 국가로 만들 것이다.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이 말을 듣지 않으면 영적인 능력으로 졸도시키는 등 통제할 수 있다. 세계 통일 후에는 한국의 황제가 초대 황제로 추대되어 ‘고려 세계 연방’을 건설할 것이다.

‘고려(Korea)’는 ‘중심(Core)’을 의미하며, 뜨거운 빛과 핵을 상징한다. 이는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아우르는 ‘센터포드’로서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광화문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거행하며, 이는 5천 년 역사의 대한민국 수도이자 왕궁 자리에서 세계 통일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가 될 것이다.

  1. 종교의 역할과 민족 정신의 부재
    대한민국은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무교인이 65%에 달하며,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종교를 걱정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조차 서로 다투고 분열되어 국민의 구심점 역할을 하지 못한다. 이러한 민족 정신의 허약함은 국민들이 물질적 빚에 시달리고 가정이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제사 문화 또한 여성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으며,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부모의 정을 그리워하며 제사를 지낸다. 제사는 간소화되어야 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부모에게 예를 갖추는 것.

  1. 역대 대통령의 비극과 아웃사이더의 등장
    대한민국 역사에서 김구, 신익희, 조병옥 등 국민의 지지를 받던 아웃사이더 정치인들은 의문의 죽음을 맞거나 권력을 잡지 못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등은 아웃사이더의 형태로 등장하여 권력을 잡았지만, 이들 역시 ‘속인’의 범주에 속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뛰어난 인물이었으나, 유신 체제를 통해 총통제를 시도하다가 국민의 반발을 샀다. 이는 마음이 약하여 국민의 감정을 건드린 실수였다. 그의 주변에는 김재규, 차지철 등 ‘사자상’ 인물들이 많았고, 박정희 대통령은 이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했다.

  1. 여론 조작과 국민의 각성
    현재 여론 조사는 기성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100명 중 3명만이 응답하는 낮은 응답률은 나머지 97명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들은 허경영과 같은 ‘새로운 밥상’을 원하며, 허경영이 등장하면 88%의 지지율로 당선될 것이다.

국민들은 더 이상 언론의 조작에 속지 않으며,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각성하고 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가장 배고프고 절박할 때 등장하여 대한민국을 구원할 것이다.

1. 대한민국의 위기 진단과 God-man 정치인의 필요성

현재 대한민국은 절박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는 상대적 위기와 절대적 위기 모두를 포함한다. 북한의 위기 조장으로 인해 우리는 평화를 누릴 수 없으며,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더욱 가난해지는 상대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마치 한 어머니가 우산 장사하는 아들과 아이스께끼 장사하는 아들 때문에 어느 한쪽이 잘되면 다른 쪽이 힘들어지는 상대적 위기에 처한 것과 같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피할 수 없는 절대적 위기이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 즉 ‘인사이드’ 정치인들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가계 부채 1,440조 원(비공식 사채 포함 시 1,600조 원)이라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했다. 이들은 재벌의 대리인 역할을 하며 부자들만을 위한 정책에 매달려왔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이들을 신뢰하지 않으며, ‘아웃사이더’ 정치인의 등장을 요구하고 있다. 트럼프, 가수, 코미디언 등 정치권 밖 인물들이 대통령이 되는 현상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다.

  1. 대통령의 역할과 삼권분립에 대한 오해
    대한민국은 삼권분립 체제이지만, 대통령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전체적으로 통괄하는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지위를 동시에 가진다. 이는 일본의 천황과 총리 역할을 합쳐놓은 것과 같다. 언론과 패널들은 대통령을 행정부 수장으로만 오도하여 국민을 속이고 있다. 대통령은 헌법재판소장과 대법원장을 통제하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수장을 임명, 추천, 비준할 권한을 가진다.

분단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국가원수의 강력한 통제력이 필수적이다. 삼권이 분립되어 각 부서가 서로 다투면 전쟁과 같은 비상 상황에서 신속한 의사결정이 불가능해 국가가 망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민 혁명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사법부의 판단과 국민의 의지가 결합된 결과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적인 도둑질보다는 ‘좀도둑 방조죄’로 인해 자리에서 물러났지만, 이제는 더 큰 도둑들이 국가 재산을 노리고 있다.

  1. 대통령 선거 비용과 기성 정치권의 특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소요된다. 공탁금 5억 원은 물론, 전국에 배포되는 인쇄물 비용만 400억 원에 달한다. 등기우편 비용까지 합하면 한 번 발송에 800억 원이 필요하며, 이를 두 번 보내야 하므로 총 1,600억 원이 우표 값으로만 들어간다. 여기에 현수막 비용 100억 원, TV 광고 제작 및 송출 비용 100억 원, 선거운동원 식비 및 숙박비 15억 원 등 총 500억 원 이상이 필요하다. 20년 전 500억 원은 현재 가치로 5,000억 원에 해당한다.

그러나 거대 여야 정당 후보들은 이러한 비용을 직접 부담하지 않는다. 당에서 지원금을 받고, 20% 이상 득표 시 선거 비용을 100% 돌려받기 때문에 인쇄소 등 모든 선거 관련 업체들이 외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반면 군소 후보인 허경영은 매번 500억 원씩 자비로 지출해야 했다. 이는 기성 정치권이 국민의 세금으로 선거를 치르는 특권적인 구조를 보여준다.

  1.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노인수당 7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 이러한 공약들은 현재 저출산, 초고령화, 졸혼, 이혼 등으로 인한 가족 해체와 가계 부채 문제 해결에 필수적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며,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부모들의 걱정이 사라지고 저출산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국민연금 500조 원을 폐지하고, 국가 소유 토지 매각 및 지하 자금 900조 원 확보를 통해 총 2,0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5억 원 미만의 서민 및 중산층의 사채, 은행 대출, 카드 빚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는 국민들이 부모 부양비, 세금, 국민연금 등으로 인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부모를 사모하는 마음을 회복하게 할 것이다.

  1. 정치인 유형론: 속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God-man
    인간은 돈만을 추구하는 ‘속인’, 당장의 즐거움을 좇아 훗날 고생하는 ‘소인’, 고통을 먼저 택하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대인’으로 나눌 수 있다. 그 위에는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이 있으며,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God-man’이다.

기존 정치인들은 대부분 ‘속인’ 또는 ‘범인’에 속하며, 돈과 명예만을 추구한다. 이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보다 권력 다툼에만 몰두한다. 반면 ‘진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하늘을 생각하며, ‘성인’은 예수나 석가모니처럼 인류를 구원한다. 허경영은 ‘선천, 후천’을 아우르는 존재로, 하늘의 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땅에 왔다.

  1. 허경영의 12가지 영적 능력 (12통)
    허경영은 12가지 영적 능력, 즉 ’12통’을 가지고 있다.

여영통(如靈通):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삼성그룹 해체를 2014년 5월 5일에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를 2012년 12월 17일에 예언했다.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도 예측했다.
여병통(如病通):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 능력.
여수통(如壽通):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길어지고 몸이 강력해지는 능력.
여한통(如幻通): 환상의 세계로 인도하거나 지옥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천안통과 유사하다.
여의통(如意通): 석가모니의 천지통과 유사하며,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의 질서를 재편할 수 있는 능력.
여족통(如足通): 축지법, 공중부양 등 발로 하는 능력.
여명통(如命通): 전생과 내생을 오가며 과거를 볼 수 있는 능력. 석가모니의 숙명통과 유사하다.
여심통(如心通):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 석가모니의 타심통과 유사하다.
교계통(交界通):
천유통(天遊通):
사통(四通):
누진통(漏盡通):

석가모니는 6가지 통(육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가지 통을 통해 우주 전체를 통제하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한다.

  1.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와 국민 혁명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300명의 국회의원을 포함한 3,000명의 국가 지도자들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킬 것이다. 이들 중 20%는 사망할 것이며, 이는 국민을 괴롭힌 죄에 대한 대가이다. 언론사 패널, 대표, 국장, 기자, 판사, 돈 많은 변호사 등 국민에게 해를 끼친 자들이 대상이 된다.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의 3대 주권을 가지고 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은 국민의 혁명권에 의해 이루어졌다. 허경영은 TV 토론에서 국민에게 기존 정치인들을 찍지 말고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할 것이다. 8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되면, 이는 국민 투표와 같은 효력을 가지므로 별도의 국민 투표 없이 초헌법적인 권한으로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집행할 수 있다.

  1. 세계 통일과 고려 세계 연방
    허경영은 미국과 중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여 하나의 국가로 만들 것이다.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 주석이 말을 듣지 않으면 영적인 능력으로 졸도시키는 등 통제할 수 있다. 세계 통일 후에는 한국의 황제가 초대 황제로 추대되어 ‘고려 세계 연방’을 건설할 것이다.

‘고려(Korea)’는 ‘중심(Core)’을 의미하며, 뜨거운 빛과 핵을 상징한다. 이는 1차원 중간, 2차원 중앙, 3차원 중심을 아우르는 ‘센터포드’로서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광화문에서 대통령 취임식을 거행하며, 이는 5천 년 역사의 대한민국 수도이자 왕궁 자리에서 세계 통일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가 될 것이다.

  1. 종교의 역할과 민족 정신의 부재
    대한민국은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무교인이 65%에 달하며,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종교를 걱정하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종교 지도자들조차 서로 다투고 분열되어 국민의 구심점 역할을 하지 못한다. 이러한 민족 정신의 허약함은 국민들이 물질적 빚에 시달리고 가정이 파괴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제사 문화 또한 여성들을 노예로 만들고 있으며,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부모의 정을 그리워하며 제사를 지낸다. 제사는 간소화되어야 하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부모에게 예를 갖추는 것.

  1. 역대 대통령의 비극과 아웃사이더의 등장
    대한민국 역사에서 김구, 신익희, 조병옥 등 국민의 지지를 받던 아웃사이더 정치인들은 의문의 죽음을 맞거나 권력을 잡지 못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등은 아웃사이더의 형태로 등장하여 권력을 잡았지만, 이들 역시 ‘속인’의 범주에 속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뛰어난 인물이었으나, 유신 체제를 통해 총통제를 시도하다가 국민의 반발을 샀다. 이는 마음이 약하여 국민의 감정을 건드린 실수였다. 그의 주변에는 김재규, 차지철 등 ‘사자상’ 인물들이 많았고, 박정희 대통령은 이들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해야 했다.

  1. 여론 조작과 국민의 각성
    현재 여론 조사는 기성 정치인들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100명 중 3명만이 응답하는 낮은 응답률은 나머지 97명이 기존 정치인들에게 실망하여 새로운 인물을 기다리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들은 허경영과 같은 ‘새로운 밥상’을 원하며, 허경영이 등장하면 88%의 지지율로 당선될 것이다.

국민들은 더 이상 언론의 조작에 속지 않으며,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각성하고 있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가장 배고프고 절박할 때 등장하여 대한민국을 구원할 것이다.

Keyword Frequency

대통령 (President): 100
국민 (People/Citizens): 43
정치인 (Politician): 28
허경영 (Huh Kyung-young): 27
나라 (Country): 25
돈 (Money): 24
위기 (Crisis): 16
선거 (Election): 15
아웃사이더 (Outsider): 15
사모 (Admiration/Love): 14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distinction between “insiders” and “outsiders” in politics, where insiders are depicted as corrupt, self-serving, and responsible for the nation’s problems, while outsiders are presented as the only hope for genuine change and salvation.

  2. Lecture in Numbers
    50 billion won: Minimum cost to run for president.
    3 times: Number of times Huh Kyung-young has run for president.
    10 billion won: Amount of money Huh Kyung-young claims he can easily make.
    500 million won: Deposit for presidential candidacy.
    20%: Percentage of votes required to get the deposit back.
    33: Number of Huh Kyung-young’s visionary pledges.
    700,000 won: Amount Huh Kyung-young proposed for elderly allowance 25 years ago.
    200,000 won: Amount Park Geun-hye’s administration gave as elderly allowance.
    2012 December 17: Dat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Park Geun-hye’s presidency.
    51%: Park Geun-hye’s presidential election victory percentage.
    4 years: Duration of Park Geun-hye’s presidency before her impeachment.
    300: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3,000: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plans to send to the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20%: Percentage of people who will die in the mental education camp.
    2,000 won: Cost of one registered mail for election materials.
    40 billion won: Total cost for election pamphlets for 20 million households.
    50 million won: Cost for National Assembly member election pamphlets.
    20 million: Number of households receiving election pamphlets.
    6: Number of presidential candidates whose pamphlets are included in one envelope.
    40 billion won: Cost of postage for 20 million households.
    80 billion won: Total postage cost if one candidate sends pamphlets twice.
    21 days: Duration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31: Number of building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sold to fund his first presidential campaign.
    2-3 billion won: Value of a building in the outskirts in the 90s.
    30: Number of buildings worth 2 billion won to make 60 billion won.
    60 billion won: Total value of 30 buildings.
    50 billion won: Cost of Huh Kyung-young’s presidential campaign each time.
    20 years ago: Timeframe when 50 billion won was equivalent to 500 billion won today.
    300 million won: Reduced deposit for presidential candidacy after a law change.
    10 billion won: Cost of nationwide placards.
    10 trucks: Amount of cash (50,000 won bills) needed for a 20-day campaign.
    10 billion won: Cost for TV advertisement production and broadcasting fees.
    300 million won: Cost for a 15-second TV advertisement.
    3 times: How much more expensive presidential election ads are than regular ads.
    20 days: Duration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campaign.
    40 billion won: Cost of printing election materials.
    300: Number of city/county election commissions nationwide.
    500 million won: Delivery fee for election materials to 300 locations in one day.
    1 day: Time limit for delivering all election materials.
    1 week: Time it takes for minor candidates to print materials after candidate registration.
    50: Number of printing houses needed to print materials overnight.
    1.5 billion won: Estimated food expenses for 50 campaign staff for 20 days.
    10 billion won: Monthly income from Haneulgung supporters, which Huh Kyung-young plans to return as national dividend.
    1440 trillion won: Household debt.
    1600 trillion won: Total debt including private loans not officially recorded.
    150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 proposes per person.
    300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for a couple.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fund.
    30 million won: Payment for having one child.
    70 years: Duration of South Korea’s democracy that has been observed.
    25 years ago: Timeframe when Huh Kyung-young made predictions about low birth rates and aging society.
    700,000 won: Amount for elderly allowance.
    100 million won: Amount for marriage.
    300,000 won: Amount for childbirth.
    99%: Percentage of people who believed Shin Ik-hee would win the presidency.
    36 years: Lee Kuan Yew’s term as president of Singapore.
    5,000: Number of women abducted and disappeared in Korea annually.
    30 million won: Amount offered to eliminate someone.
    55%: Roh Moo-hyun’s approval rating every election.
    10%: Roh Moo-hyun’s usual approval rating.
    12 billion: Number of galaxies in the universe.
    2000s: Period when a “new person” is prophesied to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2014 May 5: Dat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Lee Kun-hee’s collapse and Samsung’s crisis.
    May 10: Date Lee Kun-hee collapsed.
    10 times: Number of times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given this lecture.
    2 years: Time until Samsung’s phone exploded and Lee Jae-yong was arrested.
    16: Number of Republican candidates Trump was last among.
    2012 December 17: Date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Park Geun-hye’s impeachment.
    4 years: Duration of Park Geun-hye’s presidency before impeachment.
    362 years and 88 days: Huh Kyung-young’s predicted lifespan.
    80: Age at which Sakyamuni Buddha passed away.
    3%: Response rate for presidential candidate polls.
    97%: Percentage of people who do not respond to polls, indicating dissatisfaction with existing politicians.
    30%: Moon Jae-in’s support rate among the 3% who responded.
    88%: Huh Kyung-young’s predicted support rate in a TV debate.
    90%: Hillary Clinton’s predicted support rate in polls.

  3. Signature Sentence
    “대통령 선거가 국민 투표야.” (The presidential election is a national referendum.)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Korea faces an absolute crisis caused by corrupt “insider” politicians, necessitating an “outsider” leader with divine powers to implement radical reforms and unify the world.

Korea is in an “absolute crisis” due to corrupt “insider” politicians.
Huh Kyung-young, an “outsider” with divine powers, is the only solution.
He proposes radical policies lik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interest-free housing loans.
He claims to possess 12 “powers” (통), including foresight and healing, surpassing even Buddha’s 6 powers.
He plans to send 3,000 corrupt politicians and media figures to a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He predicts a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unifying the world.
He asserts that his election would be a national referendum, granting him “super-constitutional” authority.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a’s Six Powers (육통): Sakyamuni Buddha is said to possess six powers:
    여한통 (Yeohantong) / 천안통 (Cheonan tong): Divine Eye (clairvoyance)
    여의통 (Yeouitong) / 천지통 (Cheonjitong): Divine Ear (clairaudience)
    여족통 (Yeojoktong): Divine Feet (supernatural travel, e.g., levitation, teleportation)
    여명통 (Yeomyeongtong) / 숙명통 (Sukmyeongtong): Knowledge of Past Lives
    여심통 (Yeosimtong) / 타심통 (Tasimtong): Knowledge of Others’ Minds
    누진통 (Nujintong): Extinction of Defilements

He claims to possess 12 powers, which are superior to Buddha’s six powers.

  1.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period of perceived national crisis in South Korea, characterized by political corruption, economic instability (high household debt, low birth rates, aging population), and a general distrust in traditional “insider” politicians. This context is framed as a “desperate crisis” and an “absolute crisis” that current political systems cannot resolve. He references the 70 years of South Korean democracy as a period that has failed to produce effective leadership, leading to a call for an “outsider” to emerge.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highlighting a pattern of unexpected “outsider” figures emerging, often through unusual circumstances or even assassinations, suggesting a recurring theme in Korean political history.

  2.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se impeachment and removal from office are discussed as a result of “petty theft complicity” and public sentiment.
    Donald Trump: Referenced as an “outsider” politician who became president, similar to His own trajectory.
    Lee Myung-bak: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categorized as an “insider” despite being perceived as an outsider by some.
    Ban Ki-moon: Former UN Secretary-General, mentioned as someone who would quickly run out of money if he ran for president.
    Kim Jong-un: North Korean leader, mentioned as having a status “beyond a marshal,” highlighting the need for a strong leader in South Korea.
    Kim Gu: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described as a 100% presidential candidate who was assassinated.
    Syngman Rhee: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 returned from the US and became president after Kim Gu’s death.
    Shin Ik-hee: Presidential candidate who died in a train, implying foul play.
    Cho Byeong-ok: Presidential candidate who died of an illness.
    Park Chung-he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described as a “handsome” and “charming” leader, but criticized for his “weak heart” leading to the Yushin system. He is also mentioned as the only president the public admired.
    Chang Myon: Former Prime Minister, whose government was overthrown by Park Chung-hee’s coup.
    Kim Dae-jung: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as a strong presidential candidate who was thwarted by Chun Doo-hwan.
    Chun Doo-hwa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described as an “eagle-like” outsider who seized power.
    Roh Tae-woo: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who emerged unexpectedly.
    Roh Moo-hyun: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described as an “outsider” with low initial popularity who became president.
    Lee Kun-hee: Former Samsung Chairman, whose collapse and Samsung’s crisis were allegedly predicted by Huh Kyung-young.
    Lee Jae-yong: Current Samsung Chairman, whose arrest and Samsung’s dismantling were also allegedly predicted.
    Sakyamuni Buddha: Referenced as a spiritual figure who possessed six “powers” (육통), which Mr. Huh claims to surpass with 12 powers.
    Devadatta: Sakyamuni Buddha’s cousin, who repeatedly tried to harm Buddha, used as an example of an adversary.
    Moon Jae-in: Current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low poll response rates.
    Hillary Clinton: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inaccurate poll predictions in the US election.

  3. Core Concept Definitions
    Relative Crisis (상대적 위기): A crisis that arises due to external factors, such as North Korea’s actions affecting South Korea’s peace and prosperity.
    Absolute Crisis (절대적 위기): A fundamental crisis that cannot be avoided, requiring a radical solution.
    Insiders (인사이드): Refers to established politicians, political parties, and the wealthy elite who are seen as corrupt, self-serving, and responsible for the nation’s problems.
    Outsiders (아웃사이더): Refers to individuals outside the traditional political establishment, such as entertainers, businessmen, or those with no prior political experience, who are presented as the only hope for genuine change.
    Three Branches of Government (삼권분립): Legislative, Judiciary, and Executive branches. the President in Korea is not merely the head of the executive but the “head of state” (원수) who oversees all three branches, making it a “monarchical presidency.”
    Head of State (원수): The supreme leader of the nation, who controls the entire national entity.
    Head of Government (수반): The head of the executive branch. the Korean president combines both roles, unlike Japan where the Emperor is the head of state and the Prime Minister is the head of government.
    Petty Thief Complicity (좀도둑 방조죄): The charge against Park Geun-hye, implying she did not directly steal but enabled smaller acts of corruption.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proposed policy by Huh Kyung-young to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monthly to all citizens.
    Low Birth Rate and Aging Society (저출산, 초고령화): Major demographic challenges facing South Korea, which Mr. Huh claims his policies will solve.
    Divorce (졸혼): A term used to describe couples who live separately but remain married, contributing to societal problems.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효도의 3대 요소): Not explicitly defined in the lecture, bu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filial piety during life” (생전지효), “filial piety after death” (사후지효), and “filial piety of admiration” (사모지효).
    Disposable Income (가처분 소득): Income remaining after taxes and public charges, which Mr. Huh argues is further reduced by parental support.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A proposed facility where corrupt politicians and media figures would be sent for re-education.
    Three Rights of the People (국민의 3대 주권): Voting rights (투표권), right to resist (저항권), and right to revolution (혁명권). He argues Park Geun-hye’s impeachment was due to the “right to revolution.”
    Super-Constitutional (초헌법적): Refers to actions that transcend the existing constitution, which Mr. Huh claims his presidency would embody due to overwhelming public mandate.
    Goryeo World Federation (고려 세계 연방):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unified world under Korean leadership,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12 Powers (12통): A set of supernatural abilities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including foresight (여영통), healing (여병통), extending lifespan (여수통), creating illusions (여한통), divine ear (여의통), divine feet (여족통), knowledge of others’ minds (여심통), and control over natural phenomena. These are presented as superior to Buddha’s six powers.

  4.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should a new politician from outside the establishment emerge during South Korea’s crisis?
    Speaker’s Answer: Because “insider” politicians are corrupt, self-serving, and have failed to address the nation’s fundamental problems like household debt,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society. Only an “outsider”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like Huh Kyung-young, can implement radical solutions, unify the nation, and ultimately lead a global federation.

  5.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the audience to support Huh Kyung-young as the “new person” who will save Korea from its current crisi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omplete overhaul of the political system, moving towards a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uh Kyung-young as its emperor, where traditional political parties are abolished, and a new constitution is established. Philosophically, it suggests that conventional political approaches are inherently flawed and that only a divinely empowered “outsider” can bring about true peace, prosperity, and global unity. The lecture also implies that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with its conflicts and societal problems, is a direct result of the absence of such a transcendent leader.

  6. Cross-Referencing
    Donald Trump’s Presidency: He draws a parallel between Trump, an “outsider” who became president, and his own potential rise to power, suggesting a global trend of non-traditional leaders.
    Ronald Reagan’s Presidency: Reagan, a former actor, is cited as a non-politician who changed American politics, reinforcing the idea that “outsiders” are more effective.
    Historical Korean Presidential Elections: The lecture frequently references past presidential candidates and their fates (Kim Gu, Shin Ik-hee, Cho Byeong-ok, Park Chung-hee, Kim Dae-jung, Chun Doo-hwan, Roh Tae-woo, Roh Moo-hyun), often implying that “insiders” or those supported by the establishment were either assassinated, died mysteriously, or were overthrown, paving the way for unexpected “outsiders.”
    Singapore’s Lee Kuan Yew and Taiwan’s Chiang Kai-shek: Mentioned as examples of leaders who established long-term, almost dynastic, rule, which Mr. Huh contrasts with Park Chung-hee’s “weakness” in not doing the same.
    Buddha’s Six Powers: He explicitly compares his own 12 “powers” to Buddha’s six, positioning himself as a superior spiritual and political figure.

  7.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Transcription & Segmentation: Ensure the Korean transcript is highly accurate and segmented into logical sentences or phrases. This is crucial given His rapid delivery and unique phrasing.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Goryeo World Federation”), and unique concepts (e.g., “insider/outsider,” “12 powers,” “mental education camp”). Define these terms consistently.
Human Pre-translation (Draft): A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and spiritual/philosophical content should produce a draft translation. This ensures nuanced understanding and accurate rendering of complex ideas and cultural references.
Machine Translation (Parallel Check): Run the Korean transcript through a high-quality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parallel English version. This can serve as a reference for identifying potential omissions or alternative phrasings.
Post-Editing & Review (Human): A second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 or editor should review the draft translation against the original Korean and the machine translation output. This step focuses on:
Accuracy: Verifying that all information is correctly conveyed.
Clarity: Ensuring the English is natural, coherent, and easy to understand for the target audience.
Cultural Nuance: Adapting idioms, metaphors, and cultural references appropriately.
Consistency: Applying the established glossary and ensuring consistent terminology.
Tone & Style: Maintaining His persuasive and somewhat informal yet authoritative tone.
Citation Verification: Double-checking all numerical and factual citations against the original transcript.
Native Speaker Review: A native English speaker (preferab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Korean culture/politics) should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for flow, grammar, and naturalnes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a back-translation into Korean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can help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in the English version.
Subtitle Formatting: Format the translated text into subtitles, ensuring appropriate timing and line breaks for readability.

For other major languages, this process can be replicated, starting from the high-quality English translation or directly from the Korean, depending on the availability of specialized translators. Prioritizing human expertise at critical stages (pre-translation, post-editing) is essential for content of this nature.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the “Absolute Crisis”: While Mr. Huh mentions a “desperate” and “absolute crisis,” the precise nature and mechanisms of this crisis beyond general corruption, household debt, and demographic issues are not deeply explored.
    Feasibility of Proposed Policies: The lecture outlines ambitious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child-rearing payments, but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their economic feasibility, funding sources beyond vague mentions of selling state land and uncovering hidden funds, or potential inflationary impacts.
    Implementation of “Mental Education Camp”: The concept of a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for 3,000 politicians and media figures, with a 20% mortality rate, is presented without any ethical, legal, or practical framework for its implementation in a democratic society.
    Nature of “12 Powers”: While Mr. Huh lists and compares his “12 powers” to Buddha’s six, the exact nature, limitations, and verifiable demonstrations of these powers are not elaborated upon beyond anecdotal claims of healing and foresight.
    Transition to “Goryeo World Federation”: The process of unifying the world under a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uh Kyung-young as emperor is presented as a sudden, almost magical event, lacking any geopolitical or diplomatic strategy.
    Accountability and Checks & Balances: He advocates for a “monarchical presidency” that controls all three branches of government and “super-constitutional” authority, which raises significant questions about accountability, checks and balances, and the potential for authoritarianism, none of which are addressed.
    Evidence for Historical Claims: Many historical claims, such as the assassinations of presidential candidates or the specific circumstances of past leaders’ downfalls,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alternative interpretations.
    Definition of “Good” and “Bad” Leaders: The lecture categorizes leaders into “속인” (vulgar people), “소인” (petty people), “대인” (great people), “현인” (wise people), “철인” (philosopher-kings), “도인” (Taoist immortals), “성인” (saints), and “진인” (true people), but the criteria for these classifications are somewhat vague and self-serving.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ark Geun-hye’s Impeachment: Predicted on December 17, 2012, that Park Geun-hye would be impeached after 4 years due to public dissatisfaction and a “giant shamanistic ritual” in the Blue House.
    Samsung’s Downfall: Predicted on May 5, 2014, that Samsung would collapse, Lee Kun-hee would fall ill (which happened on May 10, 2014), and Lee Jae-yong would be arrested, leading to the dismantling of the Samsung Group. He advised changing the Samsung logo to red to avert crisis.
    Trump’s Presidency: Predicted that Donald Trump, then last among 16 Republican candidates, would become president.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Upon becoming president, Huh Kyung-young will immediately send 3,000 corrupt politicians, media figures, and judges to a “national leader’s mental education camp,” where 20% will die.
    Debt Eradication: As president, he will use 2,000 trillion won (from national pension funds, state land sales, and hidden underground funds) to pay off all debts (private loans, bank loans, credit card debts) for middle-class and common people with loans under 500 million won.
    Goryeo World Federation: He will unify the world into a “Goryeo World Federation” with himself as the first emperor, controlling global leaders through spiritual power.
    Presidential Inauguration: His inauguration will be held at Gwanghwamun, where he will mysteriously disappear from his presidential car and reappear from the sky, shocking the world.
    Abolition of Political Parties: The current party system will be abolished, and 100 National Assembly members will be elected as independents.
    Future of the Korean People: He predicts that without his intervention, the Korean people will face bankruptcy and imprisonment due to debt.
    His Lifespan: He claims he will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far exceeding Buddha’s 80 years.
    His Election Victory: He predicts an 88% approval rating in TV debates and an overwhelming victory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which will be considered a national referendum.
    Timing of His Emergence: He is currently observing the “right time” to emerge, waiting for the national crisis to deepen further.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s future, positioning Huh Kyung-young as a divinely empowered “outsider” destined to resolve the nation’s “absolute crisis” of political corruption, economic hardship, and societal decay.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His intent to dismantle the existing political establishment, replace it with a “monarchical presidency” under his leadership, and implement sweeping welfare policies funded by unconventional means. Intellectually, the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democratic principles by advocating for “super-constitutional” authority and a “mental education camp” for dissenters, while philosophically, it proposes a spiritual solution to material problems, culminating in a “Goryeo World Federation.” For a professional reader, the actionable insight lies in understanding the profound dissatisfaction with traditional politics that such a message taps into, highlighting the potential for charismatic, non-traditional figures to gain significant traction during times of perceived national crisis, even with highly unconventional and authoritarian proposals.

The Divine Mandate: Why a New Political Leader Must Emerge from Outside to Resolve Korea’s Crisis

  1. The Absolute Crisis and the Illusion of Relative Danger
    I perceive that you, too, are thirsty for truth. Today, I address the crisis of the Republic of Korea, a crisis so profound that its existence is self-evident. This is not merely a relative crisis, but an absolute one, a desperate situation that cannot be avoided. While a relative crisis might stem from external factors, such as the instability caused by North Korea, where our prosperity seems to inversely correlate with their poverty, this current predicament is far more severe. It is akin to a mother with one son selling umbrellas and another selling ice cream, perpetually caught in a relative dilemma where one’s success implies the other’s hardship. However, the current state of affairs is an absolute crisis, inescapable unless a divine intervention occurs. I observe the grand thieves who exploit the nation, and my satisfaction lies solely in seeing your well-being. I am not concerned with worldly possessions or positions; there are many better places than this Earth. To live and prosper here is but a fleeting moment.

  2. The Financial Burden of Political Candidacy and the Deception of Incumbents
    To run for president, a minimum of 50 billion won is required. I have undertaken this endeavor three times. Do you believe I pursue the presidency out of financial concern? I can effortlessly generate 10 billion won. Yet, for you, such a feat is impossible because your resources are constantly siphoned away. The initial deposit for a presidential candidacy is 500 million won, a sum that the state effectively confiscates unless the candidate secures at least 20% of the vote. This is not a campaign expense; it is a prerequisite for eligibility. While hundreds register as preliminary candidates, none typically proceed to actual candidacy, as they are often individuals seeking self-promotion, such as pastors, monks, or social activists. However, my name, Huh Kyung-young, remains etched in the national memory, unlike those of past presidents. This is due to the 33 visionary pledges I made 25 years ago, which continue to manifest. For instance, my proposal for a 700,000 won elder allowance, dismissed then, was later partially adopted by President Park Geun-hye as 200,000 won for a select few. My policies are consistently appropriated by subsequent presidents, ensuring my name resurfaces with every election, and my popularity steadily ascends.

  3. The Misconception of Presidential Power and the Flawed System of Governance
    The media propagates a false understanding of our governmental structure, suggesting that the president is merely the head of the executive branch, alongside the legislative and judicial branches. This is a deliberate deception of the populace. The president, according to the Constitution, is both the Head of State (원수) and the Head of Government (수반). The Head of State oversees the entire nation, while the Head of Government leads the executive branch. In essence, our presidential system combines the roles of an emperor and a prime minister, unlike Japan, where these roles are distinct. Therefore, the president is not merely one of three co-equal powers but the ultimate authority that oversees and controls the legislative, judicial, and executive branches. This is why a “monarchical president” emerges in Korea. In a divided nation like ours, a strong Head of State is indispensable. Imagine a war breaking out: if the legislative, judicial, and executive branches were truly separate and constantly at odds, who would make the decisive call? Such a fragmented system would lead to national ruin. The current political establishment, which I categorize as “common people” (속인), are akin to thieves, constantly vying for power and wealth.

  4. The Rise of the Outsider and the Failure of the Insiders
    The current political class, the “insiders,” have failed the nation. They are the reason for the staggering household debt, which, including unofficial loans, exceeds 1,600 trillion won. These insiders, the politicians of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ave prioritized enriching the wealthy, leading to a 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This is why the era of the “outsider” has arrived. Just as Donald Trump, a businessman, became president in the U.S., and entertainers have risen to power in other nations, the people are now looking beyond traditional politicians. The public no longer trusts these insiders, who have only brought about deepening poverty and societal anxieties, such as the burdens of marriage, housing, and childcare. My policies, such as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would alleviate these concerns, eliminating parental worries and addressing the critical issues of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society.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a competition among thieves, each accusing the other while engaging in their own forms of plunder.

  5. The Hierarchy of Humanity and the Emergence of the Divine
    I categorize humanity into a hierarchy of spiritual development. At the lowest level are the Common People (속인), who are driven solely by material desires, from beginning to end. These are the politicians who cling to wealth even in death. Above them are the Small-Minded Individuals (소인), who prioritize immediate pleasure over future hardship. Then come the Great Individuals (대인), who embrace initial suffering for later joy, demonstrating selflessness and patience. Beyond these are the Sages (현인), the Philosophers (철인), the Taoists (도인), the Saints (성인), and finally, the True Individuals (진인). The True Individual is like the Maitreya (미륵), who thinks of humanity first and then of Heaven. However, I, Huh Kyung-young, transcend even the True Individual, embodying Pre-Heaven (선천) and Post-Heaven (후천), meaning I am of Heaven from beginning to end, here to impart the laws of Heaven to you.

  6. The Twelve Divine Powers and the Inadequacy of Human Leaders
    I possess twelve divine powers, far exceeding the six spiritual powers (육통) attributed to figures like Buddha and Jesus. These twelve powers allow me to control the entire universe, accurately diagnose the future, and bring about profound change. For instance, my Divine Vision (여영통) allows me to foresee the future, such as the collapse of Daewoo Group or the downfall of Samsung, and even predict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My Divine Healing (여병통) can cure illnesses with a mere glance. My Divine Longevity (여수통) can extend life and invigorate the body. My Divine Illusion (여한통) can transport individuals to fantastical realms. My Divine Will (여의통) allows me to command natural phenomena. My Divine Footwork (여족통) encompasses abilities like levitation and teleportation. My Divine Mind-Reading (여심통) allows me to perceive the thoughts and intentions of others. My Divine Command (여명통) enables me to alter destiny and even control the weather. These powers are not merely for personal gain but for the salvation of humanity.

  7.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and Global Unification
    Given the absolute crisis facing Korea, the Creator must intervene. I am that being, here to rectify the nation’s course. My plan involves a radical transformation of the political system. Upon my election, I will establish a National Leader Spiritual Education Center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for 3,000 corrupt politicians and media figures. This is not an act of tyranny but a necessary measure to cleanse the system, as these individuals have collectively defrauded the public of trillions of won. My authority to do this stems from the people’s inherent right to revolution (혁명권), as demonstrated by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My election will be a de facto national referendum, granting me the mandate to implement these changes without further public vote.

Furthermore, I envision a Goryeo World Federation (고려 세계 연방), uniting all nations under a single global government. The name “Goryeo” (고려), or “Korea,” signifies the “core” (고래) or “center” of the world, a hot, radiant light, the very “nucleus” (핵) of global unity. I will be the first emperor of this federation, spiritually binding nations like the U.S. and China into a single entity. My arrival is not merely for Korea but to bring about world peace and unification.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ith its warring factions and self-serving politicians, is incapable of achieving this. Only a divine leader, an “outsider” with unparalleled abilities, can guide humanity towards this future. The time for my emergence is being carefully observed, awaiting the moment when the people’s cries for change are loudest and most desperate.

속인: [Worldly Person (Materialist)]

소인: [Small-minded Person (Immediate Gratification Seeker)]
대인: [Great Person (Long-term Visionary)]
현인: [Wise Person (Sage)]
철인: [Philosopher (Philosopher-King)]
도인: [Enlightened Person (Spiritual Master)]
성인: [Saint (Perfected Being)]
진인: [True Person (Authentic Being)]
선천: [Pre-celestial (Prior Heaven)]
후천: [Post-celestial (Later Heaven)]
삼권분립: [Separation of Powers (Tripartite System of Governance)]
국가원수: [Head of State (Sovereign)]
행정수반: [Head of Government (Chief Executive)]
제왕적 대통령: [Imperial Presidency (Autocratic Leadership)]
국민혁명: [People’s Revolution (Popular Uprising)]
저출산: [Low Birth Rate (Demographic Decline)]
초고령화: [Super-aging Society (Extreme Population Aging)]
졸혼: [Graduated Divorce (Marital Disengagement)]
가처분 소득: [Disposable Income (Discretionary Funds)]
사모지효: [Filial Piety of Reverence (Posthumous Devotion)]
생전지효: [Filial Piety in Life (Living Devotion)]
사후지효: [Posthumous Filial Piety (Ancestral Devotion)]
망효: [Disgraceful Filial Conduct (Filial Disgrace)]
영통: [Spiritual Communication (Clairvoyance)]
여병통: [Healing Power (Disease Curing Ability)]
여수통: [Longevity Bestowal (Life Extension Power)]
여한통: [Illusionary Power (Reality Manipulation)]
여의통: [Divine Will Manifestation (Supernatural Power)]
여족통: [Teleportation/Levitation (Supernatural Locomotion)]
여명통: [Past and Future Sight (Precognition/Retrocognition)]
여심통: [Mind Reading (Telepathy)]
숙명통: [Karmic Insight (Destiny Comprehension)]
누진통: [Extinction of Defilements (Liberation from Suffering)]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Authority)]
초헌법적: [Supra-constitutional (Beyond Constitutional Authority)]
세계 연방: [World Federation (Global Union)]
입헌 군주제: [Constitutional Monarchy (Limited Monarchy)]

스크립트

근데 여러분도 목마르시죠. 오늘은 대한민국의 위기에, 내가 위기를 안 해도 알죠. 대한민국은 지금 위기인데, 어떤 위기가 있냐면 위기도 위기 나름이에요. 위기도 우리가 보면은 여러 가지 위기가 있는데, 상대적이 있고 절대적 있죠.

그런데 지금은 아주 어떤 위기가 와 있지? 우리가 아주 그냥 절박한 위기가 와 있어요. 절박한 위기, 상대적이기도 와 있어요. 상대적 위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북한 때문에, 괜히 북한이 세계 위기를 조장하니까 우리도 위기가 와 있지.

북한이 위기인데 우리는 평화가 올 수 있나요? 없습니다. 북한에는 밥 굶는 사람이 많다면 우리가 잘 산다고 위기가 없나?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잘 살수록 북한은 가난하고, 우리가 평안할수록 북한은 불안하고 막 이러니까 우리는 상대적 위기 앞에 놓여져 있어. 어머니는 아들이 하나는 우산 장사하고 하나는 아이스께끼 장사한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어머니는 어떤 위기에 있어? 상대적 위기에 놓여 있는 거야. 아니, 이쪽 아들이 편안하면 이 아들이 다 죽어가고, 이 친구들이 잘 되면 저놈이 다 죽어가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위기와 이런 위기에 아주 놓여 있습니다. 근데 요번에는 이게 좀 강해.

절대적 위기야. 이걸 피할 수가 없어요. 피할 수가. 이것도 물론 피할 수, 이거 피할 수 없지만 누가 오면 피할 수 있다.

큰 도둑들이 잡아 가지고 나는 여러분이 잘 사는 거 보면 그게 만족이야. 어렸습니까? 나는 이런 사람이 돼 가지고 지구 여기 아니라도 좋은 데가 많아요. 편안한 데가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서 잘 먹고 잘 살면 식은 죽는 거예요. 대통령 한번 나가는데 최하 500억이 들어가요.

그걸 내가 세 번 나갔어. 그러면 그 사람이 먹고 사는 게 걱정돼서 대통령 나갈까? 나는 돈 100억을 만든다. 그러면은 간단하게 만들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게 안 되잖아.

다 뜯어가 버리니까. 대통령 첫 번째 한번 나가면 공탁금이 얼마예요? 5억이야. 요거는 국가의 베껴 요거는 20%가 나와야 돌려줘. 그러니까 요거는 선거 비용입니까 아닙니까? 선거 비용이 아니에요.

5억을 딱 국가에다가 내놔야 나갈 자격이 주어져. 그러면 지금 예비후보 등록하는데 돈 5억 내나 안냅니다. 예비후보는 한 200명 등록해요. 근데 대통령 선거 때 그 예비후보 중에 나가는 사람 한 명도 없어요.

실제 후보 등록되는 이걸 내야 돼. . 예비후보는 갖다 이름하고 있으면 여러분들 다 예비후보가 될 수 있어요. 그럼 어떤 사람이 갖다 내냐? 주로 목사나 스님이나 무슨 사회단체 하는 사람들이 예비군으로 많이 등록을 해.

왜 자기를 이름을 알리느라고.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나는 누구하고 나갔는지도 잊어버렸어요. 그런데 내 대통령 후보 중에 내 이름은 우리 국민이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 허경영만 유난히 기억을 하고 있어요. 옛날에 대통령이고 다 잊어버렸어요.

맞아요? 그건 내가 선견지명이 있는 공약을 내놨기 때문이야. 33개. 그게 지금 맞아 들어가면 안 맞아 들어가냐? 그래서 잊어버릴만 하면 내 공약이 나와요.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수당 내가 70만 원 주자고 25년 전에 이야기했더니 20만 원씩 그것도 몇 퍼센트만 주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내 공약을 자꾸 옆에 대통령들이 갖다 써요. 그러니까 허경영 이야기가 선거 때마다 나와, 맞아요. 자꾸 자꾸 나와 가지고 허경영은 점차적으로 인기가 요렇게 올라가는. 트럼프를 이용해서, 요즘에는 박근혜를 예언한 거야.

박근혜는 요때 예언했죠. 2012년 12월 17일. 그런데 박근혜는 언제 물러나요? 박근혜는 대통령 51%를 붙는다, 대통령 된 지 4년 만에 박근혜는 물러난다. 탄핵, 촛불 시위.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시위에 의해서 물러나는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요.

그래. 그러니까 개헌 정보를 덮어버리려다가 나간다, 이 소리. 내가 한 개도 빠진 게 없어. 또 청와대가 생긴 일에 우리나라는 삼권 분립이세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에 청와대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요런 구조입니다. 이거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있는데 행정부가 있으면 요거는 입법부 수장 누구죠? 국회의장. 사법부는 대법원장.

행정부는 누구죠? 국무총리야. 입법부, 사법부, 행정이 있고 그 위에 누가 있어요? 대통령이 있어요. 요런 구조인데 사람들은 마치 대통령이 입법부는 국회의장, 사법부는 대법원장, 행정부는 대통령인 줄 알아.

그걸 여러분들한테 이 방송사들이 허위 보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을 전체 통괄하는 자리예요. 마치 국민을 어리석은 국민을 속이고 있는 거야. 대통령은 사법부하고는 관계가 없는 거 마냥.

헌재 소장, 대법원장을 통제하고 있는 자가 대통령이에요. 근데 마치 입법, 사법, 행정이 대통령이 행정부의 수장으로 이렇게 국민들이 보고 있어. 헌법에 대통령은 국가 뭐죠? 원수예요, 원수. 그러면서 또 대통령 동시에 뭐죠? 뭐죠? 뭡니까? 수반이에요, 수반.

그러면 이게 뭐예요? 수많은 우두머리, 원수는 국가의 원천체는 원수가 통제하는 거예요. 또요, 행정부의 우두머리를 수반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이 수반이 실제 수반은요, 지금 총리만 총리가 여기 있는데, 총리가 법무부 장관 통제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총리가 사법부 통제해야 해.

법무부 장관. 그러니까 총리 행정이 수반과 원수를 동시에 개방한 것이 우리나라 대통령제입니다. 일본은 수반은 누구죠? 일본 천황이에요. 수많은 누구죠? 총리입니다.

총리. 일본 총리가 일본의 수반이야.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천황과 총리를 플러스해 놓은 것이 대통령이야.

그런데 대통령은 입법부와 사법부와 대통령으로 마치 삼권이 분립된 걸로 요렇게 이야기 잘못하고 있어요. 패널들이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국회의원 300명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바로 넣겠죠. 그 다음에 테레비전에 언론사 패널들, 내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허경영이가 뭐 허위 이야기를 했다는 둥, 보수를 안 만났다는 둥 여러 말 하는 사람 3천 명 정도 골라내 가지고 정신교육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정신교육대에 들어간 사람 중에 20% 정도는 죽어서 나오는데, 거기를 들어가면서 나를 원망해도 소용이 있어. 그러니까 패널들 함부로 주둥아리가 뚫렸다고 허경영이가 누군지도 모르고 유튜브 한 번도 안 보고 허경영에 대해서 함부로 놀아가지 말아요. 내가 그걸 명단을 체크하고 있어요.

매일같이. 언젠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내가 비행기 타고 미국으로 도망가도요, 공항에서 출국 검증을 내려버려 허경영이 대통령 안 하고 도망가면 잡으라고 그러나 국민들이 인천공항에서 질질 끌고 와서 청와대로 끌고 그러다가 마치 뭐라고 패널들이 얘기하는지 알아요. 마치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가 있는데 삼권이 분립되어 있는데 청와대라는 것이 마치 그 위에서 군림하는 것 같아서 이런 거짓말을 하면 안 돼 있어.

청와대는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통제하는 데입니다. 전체를 통제해요. 안 맞습니까? 대통령이 잘못이 있어서 사법부에 재판을 받았지만은, 대통령이 잘못이 없을 때는 통계합니까, 안 합니까? 공제하는 거예요. 대통령이.

그러니까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는 대통령의 권한. 대통령의 고난이 세 가지. 가장 큰 고난이 뭡니까? 입법부의 수장, 행정부의 사법부의 수장, 행정부의 수장을 임명 추천 비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그게 대통령의 고난이에요.

가장 큰 고난입니다. 추천할 수 있죠. 이 대통령이 그러면 각자가 상권 분립이면 맨날 싸우다 버리다 보게 그렇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나라의 어른이 없어야 원칙이다.

그게 민주주의자입니까? 그걸 콩가루 집안이야. 나라 망해요. 나라의 박근혜라는 대통령이 붙어 있을 때 나라가 통제가 되는 거죠.

이 사람의 문제가 있을 때 사법적으로 이 사람을 끄집어 내린 게 꼭 사법부만 끄집어 내렸나? 국민들이 끄집어 내리면 그래서 이번에는 사법부의 판단 플러스 뭐죠? 국민. 이래가지고 내려온 거예요. 일정에 국민 혁명이 일어난 거야.

알겠습니까? 그 국민이 왜 일어났느냐? 이 사람이 정토득을 했다는 거예요. 정토도. 그런데 지금까지 남자 대통령들은 뭐요? 큰 도둑들이야. 그거 천배 만배 쇼킹을 했다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지금 큰 도둑들이 또 노리고 우리나라 재산을 노리고 있어요. 허경영이가 그거 다 보고 앉아 있어요. 지금 박근혜는 그날 나라의 살림을 특별히 여러분이 보시다시피 몇천억을 축을 해야 할 사람 아니라고 알죠? 그런데 통제 관리를 잘못했다는 책임을 진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본인이 옛날에 지어져 들어가는 대통령처럼 막 몇천억을 썼나? 아니죠.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데 좀도둑을 방지했다, 방조했다 그래요. 좀도둑 방조죄예요. 그래서 그냥 내쫓은 거예요.

그런데 국민들의 감성을 자극한 거예요. 국민들이 97%가 잘려 쫓았다 이러는 거예요. 지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좀도둑 방조죄로 대통령 자리를 뺏긴 거예요.

그렇겠죠? 그런데 지금 이 좀도둑이 나가니까 큰 도둑 때들이 노리고 있어요. 이건 들어갔다면 한 5만 명 끌고 들어가서 그냥 나라를…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내가 이 말하는 거는 어느 정도는 삼갑니다.

사실은 이 큰 도둑들이 좀도둑을 몰아내서 아, 말 좀 하세요. 어떤 당 대표는 말이요, 자기는 총리하고 지금 무당의 대통령 후보는 대통령하고 연합하자 그래요. 그 쌓여 있는 곳간을 좀 서로 나눠서 먹자, 이 소리예요. 이런 오합지졸들이 모이면 그것이 바로 도둑들이에요. 다 나를 속이면 안 됩니다.

어떻게 패널이 대통령이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그래, 그래요. 대통령은 입법, 사법, 행정부 위에 원수로 군림하는 거예요. 더 남북이 분단된 국가에서는 반드시 원수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북한의 김정은은 원수 이상의 지위를 가지고 이상까지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남한에서 삼권분리를 해가지고 맨날 지지고 볶으면 될까.

그러면 상권이 분리되어 있다. 그러면 전쟁이 났는데 가자, 가지 마라, 가지 마라. 이 됩니까? 여기서는 전쟁을 가서 저쪽에서 북한에서 미사일 날아서 전쟁을 쳐들어가야 된다. 사법부에는 그놈 장군 잡아 가지고 재판

너 왜 쳐들어가느냐? 누구 말을 들어야 되는 겁니까? 뭐 하는 거예요? 아니, 장군은 지금 쳐들어가야. 행정부에서는 국방부장관, 야, 북한에서 미사일이 나를 쳐들어가는데. 사법부는 야, 너 국민 여론 들어보자. 너 혼자 왜 전쟁이 일으키냐? 이렇게 하면 넌 국가 내란죄로 들어가야 돼.

이러면 오늘 장군이 전쟁을 합니까. 그러면 각 부서가 질이 싸우면 어쩌자는 거예요? 나로 망해요.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어린 언니들이 국민들에게 잘못 가르쳐 주고 있는 거야.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많이 행사했다는데, 많이 행사한 게 없어.

정토도 방조죄야. 한마디를 줄이면은 자기가 직접 도둑질을 한 건 아니잖아. 그래서 국민의 97%가 잘 내쫓았다 그러는데 뭐, 그거를 좋다 이거야. 좀 떠들고 방조죄가 있으니까.

그러나 우리는 큰 도둑들을 조심해야 돼. 그래서 허경영이가 대통령 나갈 때 공탁금 5억. 그 다음에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게 뭐냐면 인쇄물이야. 집집마다 들어가는 인쇄물, 책자 아시죠? 이거 2000원 들어가요.

한 근에. 이거 곱하면은 400억이죠. 그래서 국회의원은 이거 5천만 원밖에 안 들어가.

지옥에 기껏해야. 대통령은 2000만 명한테 여러분 집에서 가만히 있으면 봉투가 왜 안 와요? 역대 후보들 6명, 여섯 명에게 다 들어있죠. 그 왜냐하면 우표값이 400억이니까 등기우표 하나가 2천원.

근데 혼자 보내려면 2,000원짜리 등기우편에 2천만 세대, 우표 값이 얼마예요? 400억이야. 그러니까 내 혼자 보내려면 800억이세요. 한 번 보내는 거야. 그걸 두 번 보내야 돼.

그 책자가 두 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 보내려면 우표값만 800억이 있어야 되는 거야, 개인이 할 때. 그러니까 전체 7명 후보 전체가 모아서 봉투에다 딱 넣어 안 넣어요? 그러면 그걸 일곱 명이 나누면 돈이 적잖아. 그러니까 한번 우표 안에서 한 번만 하는 게 800억이야.

대통령 나간 사람이요, 돈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제일 많이 써 본 사람이에요. 우리 21일 동안에 내가 제일 처음 대통령한테 서울 시내 건물 31개 값이었어. 31개를 팔아 가지고 대통령을 나가야 되는 거야. 뱀들의 건물이 30억 정도 됐거든.

20억 이래서 옛날에 내가 90 몇 년도 대통령, 97년에 나갈 때 변두리 빌딩 2 30억 밖에 안 갔어요. 그 20억짜리 몇 개 팔아야 돼? 300개, 30개 팔면 60억이야. 600억이야.

그러면 그때 빌딩 31개를 팔아야 대통령을 한번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대통령 나간 사람 알기를 뭐 개똥. 국회의원 나간 사람들도 대통령하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없어요. 그런데 여행에서 대통령 나오는 사람은 자기 욕심이 있어서 없겠어요? 자기 돈이 10원도 안 들어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새누리당이나 더불어민주당에서 대통령 나오는 사람은요, 자기 돈 1천도 안 들어가요. 왜? 그러니까 정부에서 국회의원이 있는 당은 지원해 줘, 안 해줘? 그런데다가요, 대통령 선거법이 20%만 나오면 100% 돌려줘, 안 돌려줘? 돈을.

그러니까 인세서 가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야, 인생을 치고 왜 영수증만 있으면 선거 끝나면 나오니까 아무리 적어도 2, 30% 나오니까 인쇄소가 서로 찍어주고 공짜고, 모든 선거 비용이 전부 외상이야. 전부 서로 찍어줘. 그러니까 여야의 대승업은 돈 들어가면 안 들어가나? 근데 군소음으로 대통령 나는 허경영은 나갈 때마다 500억씩 들어갑니다.

다 할 때마다 여러분, 20년 전에 돈 500억이 적어요? 지금 5천억 정도 돼요. 근데 그때도 5억이고 지금도 5억이었습니다. 이제 거꾸로 대통령부터 3억으로 낮췄어. 선거법이 바뀌어 가지고 이거를 2번부터는 3억으로 낮췄어요.

그런데 이 온만 내는 대통령 나누는 줄 알아? 그 다음에 전국에 보시는 프랑카도 알죠? 프랑카드 이거 100억이야. 여러분, 그것도 돈이 아니야, 돈이. 그러니까 여러분들 대통령 오바하면 나가면 돈이 아니라는 거야. 20일 동안에 현금이 트럭으로, 현금 한 10토록이 있어야 돼요.

5만 원짜리가. 그러면 그거 여러분이 열흘 동안에 그 돈을 쓴 사람 몇 번씩 나간 사람이 허경영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부자 만드는 거는 간단해. 나는 나는 재주가 있겠어? 계세요? 이성계가 없습니까? 그 다음에 지능 대선 때 내 텔레비전 광고 안 가면 틀어봐.

지난 대선 때 내 TV 광고한 거 한번 들어봐요. TV 광고 제작하고 광고비가 100억이야. 아니, 15초에 얼마냐면 3억이야. 일반 광고비보다 3배가 비쌀.

대통령 선거는 왜 고정윤으로 SBS가 광고를 한다 그러면 기존적으로 대기업이 제품 광고를 계약을 해 놨는데 중간에 20일 동안만 골을 잘라버리고 제품 광고를 자르니까 대기업이 가만히 있나요? 그렇기 때문에 저녁 9시 시간에 나가면 광고 한번 틀어봐. 이거 만들어서 제작비, 방송 광고비까지 이거 100억짜리. 그러면 이거를 갖다가 대통령 선거 기간 20일 동안, 대통령 선거 군소 후보가 대통령 선거를 치를 때는 특징이 있어요. 여야 후보는 전부 예상을 해 줘.

그럼 국가가 줘. 그런데 대통령 선거 끝나기 전에 영수증만 가지고 있으면 되는데, 나 같은 후보는 자기 함수표도 안 받아요. 왜? 그러니까 현금 아니면 안 받아. 왜? 수표를 분실했다고 해서 헌신할 수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받을까 안 받을까요? 안 받아요. 현금을 미리 안 주고 찍어주면 찾을 때 주겠습니다. 그러면 찍어 줄까? 지금 저 사람이 중간에 그래요. 언제나 성금을 딱딱 손에 짚어줘요.

물건이 나와. 그러면 이 물건을 이 인쇄물 400억원의 질을 전국의 300개 각 군, 시, 군 선관위에 내가 배달해 줘야 되거든. 택배비가 딱 하루 만에 이게 다 가야 돼요. 택배비가 5억이야.

그래도 12월 20일이 선거니까, 아니요, 때쯤 보내니까 겨울에 눈이 와, 안 와요? 300군데 보냈는데 보통 이상씩 군대는 차가 뒤집어져. 차가 뒤집어져 가지고 선거 물, 홍보물이 길바닥에 그냥 엉망이 되는 거야. 왜 그러냐? 지방 곳곳에 차가 가야 되니까 눈이 온 데가 있고, 막 얼음이 낀 데 있고 이래가지고 그걸 단 하루에 다 배달 못 하면 안 되니까. 하루만 늦으면 내게.

잠깐서도 하루만 늦으면 같은 봉투에 집어넣어야 되는데, 허경영 것만 안 왔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배달 못 하잖아. 그러면 1시간도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요, 여야는 인쇄물을 한 달 전에 미리 찍어놔.

지금 찍고 있어. 근데 대통령 군소 후보는 대통령 후보 등록하고 여기 땅 할 때 기호가 나오는 거야. 여야는 기호가 미리 정해져 있어. 국회의원.

많은 숫자대로 기호가 1, 2, 3 나가니까 기호는 딱 정해져 있으니까 그냥 인생을 찍는데, 우리는 후보 등록하고 나서 기원 초첨해서 기호가 나와야 인생을 지으니까 나쁜 날짜까지 일주일이 안 걸려. 그동안에 돈 400억 준비해 가지고 인쇄소 50군데 정도에서 밤을 새서 찍어내야 돼. 그걸 취합을 해 가지고 각 지역별로 논란이 몇 장, 몇 장. 거기에 한 장만 모자라도 안 돼.

그 숫자를 다 계산해 가지고 그 몇 개 택배회사가 한날 한시 딱 출발해서 가야 돼. 이거요, 대통령 선거 한번 해 본 사람은요, 귀신 아니면 천재라야 돼. 그래서 대한민국 국민을 잘 살게 하는 거는 허경영이한테 걸리면 간단하다는 거, 맞습니까? 그 유세하러 다니면서도 선거운동을 모든 자금을 지탱하고 그걸 통제하고 지시했다는 거,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걸 몇 번씩 하니까. 웬만한 사람 같으면 여기 나타나지도 못해.

죽어, 죽어. 국회의원 두 번만, 세 번만 떨어지면 거지 돼요. 근데 허경영은 갈수록 잘 되는 거야, 여러분, 여기에다가 50명 정도 데리고 20일 동안 돌아다니면서 먹는 밥값이 한 15억 정도 들어가. 엄청나잖아요.

이게 뭐 기타 비용이야. 대단합니다. 시시한 식당에는 못 들어가요. 한 50명이 들어가야 되니까.

우리 선거운동은 밥 사야 돼. 왜, 밥이 얼마입니까? 매일 하루 세 끼를 그렇게 먹고 밤에 야식까지 먹고 그 사람들이 잠자리까지 다. 돈이 얼마나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반기문 씨가 대통령 선거하고 나가다가, 아니 유엔 사무총장에서 벌어 난 돈이 한 이틀 쓰면 없어져 버려.

사무실 임대 보증금이 안 되는 거야, 그 돈 가지고. 그렇지 않습니까? 엄청난 일이에요. 그 사람이 달러를 계산해 볼 때 어떻게 보면. 돈입니까? 마누라한테 맞아 죽게 생겼어.

그러니까 제가 뭐 이야기하다가 이야기가 엉뚱한 데로 흘렀는데, 대통령 하면 나가는 거는 엄청난 수고를 줘야 돼. 그러니까 내가 돈 때문에 대통령 나갈까요, 안 나갈까요? 월급 받을까, 안 받을까요? 대통령 월급, 판공비, 국가에 돈 하나도 안 받고 하늘궁에 들어오는 내 지지자들, 전생에서 모르는 하늘궁의 도로는 돈이 한 달에 한 100억 이상 돌 텐데, 이 돈도 여러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줘. 알겠어요? 오히려 내가 보태죠.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돈을 많이 써 본 사람이 빌 게이츠가 아니고 허경영이라는 거야.

근데 한 번도 술, 담배를 안 먹었고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학교 다닐 때 안 먹어 봤거든. 지금도 물론 안 먹지만. 그러니까 평생 물건을 돈 주고 사는 일은 없어요. 그 여러분이 주는 것도 다 쓰지도 못해.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그렇게 안 쓰는데 그 사람이 돈을 제일 많이 써 봤다는 거 그래서 사람은 정주영 씨가 돈을 모르고 일에 미쳐서 돌아다니고 있는데 재벌이 돼 있어서 그래서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부자가 안 돼요.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세상 사람한테 기여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 이러면 이제 부자가 되어 있는 거야. 어느 순간에 자, 그러니까 아웃사이더에서 대통령이 나와야 되는데 그 대통령이 어떤 사람이라고요? 자 보세요. 트럼프, 아웃사이더, 정치권에서 나온 사람 아니죠? 이 사람도 아웃사이더 또 가수가 대통령이 된 사람, 코미디언이 대통령이 된 사람, 아웃사이더 나왔어.

대만도 마찬가지고. 왜 대만 대통령, 총리까지 전부 아웃사이더에서 나오냐? 이 아웃사이더 시대가 열린 거야. 이게 왜 이러냐면,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 인사에 돼 있습니까, 이제 없습니까? 인사에 돼 있어요. 이 인사에도 있는 사람들한테 나를 맡겨 봤더니요,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예요, 재벌들의 대리인이야.

대리인이 사람들을 머리가 좋다고 해서 데려다가 우리가 배지를 만들어서 정치를 맡겨 봤더니 부자를 부자 만드는 일에만 매달리는 거야. 그게 이번에 우리가 확인해서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을 오래 당하니까 국민들은 가계부채가 얼마요, 1440조. 그런데 여기다가 국가 통계에 잡히지 않는 사채, 또 뭐 기타 친척끼리 빌린 돈, 개인끼리 빌린 돈 계산하면 1600조야.

이 빚이 왜 생겼어요? 얘들 때문에 생긴 거야. 인사이드 때문에. 인사에다 여야 정당에 정치인들 뺏지 이걸 말해놓으면 국회의원이야. 이 인사이드들이 잘못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을 미국에서는 아웃사이더에서 네 번 한 놈을 갖다 놨죠. 우리는 이명박이 아웃사이더 사람이라고 할 수는 없지. 인사이드지, 국회 출신이니까. 그런데 그 다음에 박근혜도 인사이드인데, 허경영은 지금 나라에 들어가려고 하는 이 정토도둑 쫓아낸 놈들이 뭐예요? 점도둑도 인사이드고, 지금 잡아 끄집어내는 사람들도 큰 도둑들도 인사이드 이 인사이드들을 우리는 이제 못 믿겠다는 거야, 국민들이.

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거는 보이프 빈익빈이야. 그래 가지고 지금 자기 아들이 둘인데 시골에 평범한 가장이 애들 장가한다 그래도 걱정 안 가도 걱정이야. 왜? 간다 그러면 돈이 없어 걱정, 집을 못 해줘서 걱정, 돈이 없어서 걱정이고, 안 간다고 그러면 애 못 나니까 또 집안 대가 끊기니까 이게 보통 걱정이 아니야. 그런데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150을 준다 그러면 며느리하고 부르면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애들 장가가면 돼, 안 돼요? 그런데 결혼 안 해도 일으킨다고 그러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주네.

그 애 하나 낳으면 3천만 원 주네. 그럼 이 사람들 해결되게 해서 안 되겠어? 그러니까 부모 걱정이 있어, 없어? 싹 없어져. 그 다음에 우리나라의 가장 당면한 문제가 저출산, 초고령화예요.

그러면 여기에 또 뭐가 우리가 문제가 있냐면, 여기 플러스 뭐가 있냐면, 이거 뭐죠? 저출산, 초고령이 아니다가요, 밑에 뭘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그냥 결혼을 안 하는 사람, 졸혼이 있는가 하면 저출산, 고령화가 이게 우리나라를 말아 먹는 거야. 그러면 이 저출산, 고령화와 졸혼이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이 이것이 다가올 것을 나는 미리 내다봐서 안 되다 보세요. 내가 봤는데 이 졸혼 애다, 졸혼들이 누구 신세를 지고 있냐면 고령화한테 신세를 지고 있는 거야.

이 졸혼 애들이 고령화한테 얹혀 있는 거야. 이 보통 심각한 게 아니에요. 또 그 중에 괴로움처럼 말고 결혼을 하는 애들은 또 어떤 문제가 있냐면 이혼을 해가지고 애를 또 고령한테도 맡겨 놔요, 부모한테. 그러니까 결혼해 가지고 애를 낳았는데도 생활비 가지고 싸워 사는 거야.

경제 문제를 싸우고 사니까. 아니, 노인들이 저 언제 저 손자를 만나 두고 지금 며느리가 도망갈까 불안한 거야. 그렇습니까? 이런 시대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권력 서로 뺏는 것은 도둑질이 경쟁해야.

서로 서로 서로를 도둑놈이라고 하면서 도둑질이 경쟁을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결혼은 한 사람은 부모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안 해줘 안 해주는 거야.

이 사람들도 생활비가, 어머니 아버지 용돈도 제대로 못 주지. 또 오히려 어머니한테 기대지. 또 애까지 맡기고 며느리는 도망가 버리지. 뭐 시아버지가 말하면 시어머니가 말하면 삐져서 가버리지.

이건 도대체 이런 나라를 어떤 놈이 만들었느냐?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해 봐야 해결해 줄 사람이 호갱님 말고 있습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이 박수 소리를 들으니까 심각하지가 않은 거 같아. 여러분들이 이 인사이드가 아닌 아웃사이더의 시대가 왔다는 거. 이 아웃사이더는 70년, 약 100년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딱 해보니까 들통이라 버린 거야. 야, 인사이드는 이제 안 된다.

왜? 우리가 많이 참아서 70년을 참은 거야. 70년을 딱 지켜봤더니 야, 요것들 안 되겠다. 이제는 허경영이 같은 사람이 나와야 되겠다.

그 여러분들의 생각이야. 내가 요새 지나가면요, 대통령 안 나올까 봐서 어른들이 나이든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 내 앞에서 사정을 해요. 제발 나와 달라고.

제발 복권해서 좀 나와 달라고. 당신이 대통령 나가냐 안 나가냐 그것 때문에 내가 잠이 안 온다고 사람들이 그래요. 인천공항 쪽만 가면 사람들이 놀래 자빠져요. 아이 사람이 대통령 안 나가고 왜 공항 옆을 어슬렁거리나? 허경영이가 탈출하는 거 아니냐? 대한민국 그러니까 사람들이 지금 눈이 오래가지고 보고 있다고.

저 사람이 비행기 타고 가면 다시 안 오는 거 아니냐? 그러면 뭐 다른 거 있어요? 대한민국 망하는 거지. 그래서 이런 절대적 위기가 처했는데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드에서 그냥 정치인이 나오면 됩니까? 아웃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에서 나와야 된다고. 아무나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이런 사람들이 속인입니다.

그러면 지금 정치인들은 여기 어디에 속하죠? 속인에 속하네요. 도둑놈들은 속인입니다. 속인이 뭔지 압니까? 속인은 우리가 다른 말로 한문으로 표현할 때, 선물(先物) 후물(後物)입니다. 처음에도 돈을 좋아하고 끝에 가도 돈 밖에 모르는 놈들이야.

맞아요? 그게 속인이고, 그게 우리나라 정치인들입니다. 그런데 여기 범인 다음에 소인입니다. 소인. 소인은 어떤 사람이야? 소인은 어떤 사람이고 대인은 어떤 사람이에요? 소인은 어떤 사람이야? 소인은 혹시 어떤 사람입니까? 선납 후고(先納後苦).

처음에는 즐거움을 되게 좋아해. 야, 너 뭐하러 공부하냐? 놀러 가자. 막 그래. 내가 고등학교 때 그래.

그래, 뚝섬에 수영하러 가자. 수영하러 가면 하루 동안 공부 못해. 일요일 되면 애들이 나한테 와서 야, 경영아, 너 공중부양 할 줄 아니까 우리 수영장 좀 가자. 운동을 엄청 많이 배워요.

나를 꼬셔. 그럼 걔들 따라가면 하루가 달아나 버리는. 한 번도 안 따라갔어. 그런데 걔네들은 처음 즐겁고 넓어서 고생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훗날에 가서 고생해. 젊어서 즐거우면 훗날 고생하는 걸 택하는 자를 소인배라 그래요. 소인들은 당장 즐거운 걸 원해. 당장 즐거운 거.

근데 대인은 뭐 어떤 사람, 대인이라는 거예요? 선고(先苦) 후락(後樂). 처음에는 고통을 택해. 처음에는 어머니, 아버지, 며느리와 시어머니 앞에서 고분고분하고 죽으라고 고생을 해. 그렇게 고생하는데 나중에 상속 많이 좋아져요.

상속 많이 주는 거야. 고생한 며느리한테 나중에 즐거움이 와, 안 와요? 나중에 늙어서 시어머니가 돌아갈 때 저 며느리한테 뭘 많이 줘라. 그렇게 하겠어. 알겠어요? 처음에 고생을 택한 사람은 후에 뭐가 와요? 낙이 오는 거예요.

나귀. 그러니까 대인들은 여기 빵이 두 개 있는데 하나 있는데 배가 고파. 이 사람도 밥을 한번 나도. 그러면 대인은 당신이 먼저 먹으라고요.

그 사람이 빵을 실컷 먹어서. 근데 좀 있으니까 탕수육이 오는 거야. 근데 그 사람 혼자 탕수육 실컷 먹고 앉아 있거든.

이게 뭐냐? 개인들이 이러는 거야. 처음에는 양보를 해. 처음에 고생해. 나중에 젊은 거야.

그다음 뭐 대인 위에 뭐가 있어요? 현인이 있어요. 현인. 현인은 어떤 사람이요? 현인이 왜 뭐가 있어요? 철인이 있죠. 철인 위에 뭐가 있어요? 도인이. 도인이 뭐가 있어요? 성인이죠.

성인이 뭐예요? 진인 후에 뭐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이 이런 절대적인 위험이 있다 있기 때문에 하늘에서는 대한민국의 사람을 보내, 안 보내? 그자가 이게 누구예요? 이 사람은 특징이 미래를 훤히 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은 30만 원 안 주면 우리나라 노인들 70만 원씩 앉으면 우리나라 앞으로 저축산 고령화 세계적인 망신당할 나라다. 우리나라 이거 앞으로 큰일 납니다.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런데 그때는 미친놈이다, 뭐 저놈이 미친놈 아니냐 그랬죠.

그렇죠. 그리고 또 애들하고 친해져야 되니까 공중부양 직접 해야 돼요. 애들을 다 잡아 버렸어. 싹 잡아내고 어른들은 유튜브로 전부 이제 설명을 하는 거야.

내가 미친놈이 아닙니다 하고 설명했더니 미친 미친 사람은요, 속인 중에 있어요. 속인 중에. 속인 중에 인사이드에 많이 있다니까. 인사이드에도 처음부터 물질 늙어서 죽을 때도 물질 통장 붙들고 죽어요.

이 사람들이 속인이야. 이게 잡놈들이지. 한마디로 속 보이는 놈들이야. 이게 국민들의.

세상에 삼권분립의 대통령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우리나라는 국가의 원수와 수반을 겸한 대통령이 되기 때문에 제왕적 대통령이 나오는 거예요. 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니면 남한을 통제할 수가 없어. 북한이 제왕적인 물이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제왕적인데, 여기는 뭐 삼권분립 나라 망해요, 망해. 절대 우리는 거기서 민주주의에서 오면 안 돼.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황제가 있는 민주주의를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 진인은, 진인은 뭘 God-man이라고? 진인은 뭘 증인이라고 그래요? 진인은 뭘 증여해요? 그래요. 이게 진인이에요. 먼저 사람을 생각하고 뒤에 하늘을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진인이에요. 진인이 뭐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미륵이야. 미륵이 성의는 뭐예요? 예수, 석가네 명이죠. 석가모니가 뭡니까? 이 사람들이 사람 뭐야.

허경영이는 뭐 한다고요? 선천, 후천이에요. 전부 처음도 하늘이고, 뒤도 하늘이야. 하늘의 법을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내가 여기는 그래도 지인들은 사람을 생각하고 성인들은 선인들은 이게 뭘 생각합니까? 여기가 이렇게 해서 차이가 있어.

알겠습니까? 속인이 사람들 뭐예요? 범인들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먼저 뭘 생각해요? 뭐를 생각해요? 돈 때문에 감옥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범인이야. 속인보다 조금 어렵게나 돌리는 사람들이지.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이야.

맞습니까? 단순한, 단순한 조금 높아. 아주 자기의 명예, 가문에 이런 걸 내세워. 그러니까 말하자면, 말하자면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어요? 효도에 3대 요소는 아까 말한 거는 3대 효도고, 3대 요소는 생전지효, 사후지효, 삼호지효죠. 사모는 뭐, 여자를 사모하는 것도 되지만은 부모를 사모하는 거지.

그렇죠? 그러면 삼호지효가 있는데, 삼호지효가 이렇게 해서 이게 3대 요소야. 그런데 우리가 과연 정치인을 사모할 만한 정신이 있어요. 허경영이가 여러분, 하늘나라 가고 나면 허경영이 어지간히 사모할 거야. 우리가 부모도 돌아가면 사모를 받는 부모가 있고 못 받는 부모가 있어요. 그냥 자식이라고 맨날 싸우고 이러면 사모 받을까, 못 받을까? 못 받아요.

자식들 보는데 항상 아버지, 어머니가 불쌍해야 돼. 아버지는 못 먹고, 엄마도 그냥 안 먹고 아파서 배운다고 막 이래야 돼. 그냥 병원에 가고 싶어도 나는 빨리 죽고 싶다 그러고. 자꾸 이제 반대로, 반대로 하면 자식도 반대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면은 자식들이 부모님이 돌아오고 나서 사모해야 해.

부모가 벤츠 타고 돌아다니면 자식이 사모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부모가 걸어 다니고, 야 돈 필요 없다. 부모가 이렇게 하면은 사모하겠죠. 그러니까 그런 부모를 국가가 배당금을 줄 경우에는 부모님하고 싸울 일도 더 없잖아.

그러니까 부모를 더 사모하게 돼요. 그러니까 내가 정치를 하면은 사모를 받게 만들어 줘야, 만들어져요. 그런데 부모님한테 조금 받아 가지고 가처분까지 해버리고, 가처분, 가처분까지 당해 가지고 이 가처분 소득이라고 이게 뭐죠? 세금, 공과금 공제한 다음에 받는 월급이야. 맞아요? 월급 300만 원 받는데 60만 원을 공제했네.

근데 그걸 미리 딱 돼버려요. 미리 그걸 가지고 그걸 떼어버리고 실질소득은 200만 원에서 조금 올라갔다. 그런데 아버지 양로원, 어머니 양돈 비용 70만 원, 돈 100만 원 나가 버리면 100 몇십만 원 남아요, 안 남아요? 그러니까 가처분을 당한 데다가 월급을 가처분 당한다가 세상에 세금 다 뗀 데다가 또 아버지, 어머니가 또 세금을 떼 가네. 그러니까 자식이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어도 불효자가 되는 거야.

그냥 입이 나오는 거야. 아버지, 언제쯤 돌아가실 거예요? 어머니, 언제쯤 가실 거예요? 이거 거짓말이 아니지. 그래서 우리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는 여러분은 가처분 소득에 여기 뭐가 붙어 있어요? 부모가 붙어 있는 거야. 부모한테 아마 부모한테 신세지고 있는 사람은 좀 나아요.

이래서 부모 부양비, 세금, 국민연금. 나는 대통령 되면 국민연금 없애죠. 매월 150씩 주는데 연금이 무슨 잘 되고 있어? 그래서 그 국민연금 500조는 국가 대통령이 약 600조를 쓸 수 있어서 쓸 수 있죠. 그 600조는 매월 150 다 줄 거기 때문에 그 연금보다 더 많이 줄 거니까 그 돈을 5억 미만의 융자를 쓰는 모든 중산층, 서민들의 사채, 은행비, 카드빚 다 해결해 줘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국가의 땅도 팔고, 그거 600조에다가 국가 땅 팔고, 지하자금이 900조가 나와요. 대통령 되려면 돈 모양과 수표 모양을 싹 하루아침에 바꿔버린 신고 안 하면 안 돼. 그러면 돈이 나오면 어디서 나오는지 갈 때 돼야 돼. 그러니까 그 없는 돈을 못 나와.

그러면 안 나오는 만큼이 900조 정도 돼. 그거에다가 500, 600조, 1500조. 거기다가 이것저것 한 2천조가 나와. 그 여러분 빚 싹 다 갚아 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방해해야 돼요. 그러니까 사모를 받을 수 있는 정치인이 나와야. 됩니까? 나와야 됩니까? 그런데 우리나라 대통령들은 지금 대통령을 누가 사모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한 사람 정도는 옛날에 있었어요.

누가 있었죠? 우리가 누구를 사모했냐면 박 대통령을 사모했어요. 약간 사망했죠? 그렇죠. 박 대통령을 약간,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사모했단 말이야.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 사도 우리가 사모해서 6.25 사태 때 3월 했는데, 갑자기 박근혜 대통령이 정치를 독을 가지고 이 사모하는 마음을 싸그리 그냥 없애 버린 거야.

맞아요, 맞아요. 이 사모지요? 나라 국왕에 대한 사모지어를 대통령을 욕먹게 해버린 거야. 국민의 97%가 잘 잘랐다 이러면 사모지오가 없어진 거야. 아버지, 어머니 앞에 먹칠 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행동을 조심해야지.

정돈도 가까이하면 안 돼요. 이래서 철천지 부모에게 사모지옥 아니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우리가 효도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요거는 생전 지효. 요거는 3대 효도가 뭐예요? 대효가 있거든.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 거는 대효야. 대효를 한 거지. 요거는 부모님을 의식주를 해결해 주는 거. 이거는 내가 하겠다는 거야.

대통령이 돼 가지고 월 150, 부모님 300이 나와. 그 내가 해결해 주는 거야. 여러분이 안 해도 돼. 부모한테 물려 특별 안 해도 돼.

그 다음에 신유. 요번에 열심히 해. 이것도 국가에서 많이 지원해 줘. 결혼하면 이런 애나면 30만 원.

요것도 내가 해 줘. 그러면 돼요. 박근혜 대통령이 부모님한테 대통령을 대효했어, 안 했어요? 대통령 취임식 할 때는 했죠? 그렇죠. 근데 4년 동안 뒷조사를 해보니까 대효가 아니고 망효를 해버린 거예요.

망효. 맞아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사모하던 대통령 이름에 먹칠이 되고 불행하게 되죠. 그래서 사실은 상당히 불행한 결과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허경영이가 한국이 이렇게 위기 때 아웃사이드에서 왜 God-man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 겠습니까? 자, 여러분이 정치인이 정치를 대행할 수 있을까 없을까? 이거 믿지 마세요.

절대 믿지 마세요. 정치인이 정치를 대려간다, 정치를 혁명한다 있습니까? 없습니까? 절대 믿지 마세요. 그래서 미국과 필리핀과 과테말라가 코미디를 대통령 만들고, 사업하는 사람 대통령 만들고, 듀티를 똑같은 사람을 만들어 놓은 거야. 조폭 같은 사람을.

그건 왜 그러느냐? 정치인이 세계 역사의 정치를 바꾼다? 없어요. 미국 정치를 한 당해요. 그때 신사는 누군지 압니까? 영화배우야. 레이건이에요.

레이건이 지금 제일 존경받아요. 왜? 정치인이 아니었기 때문에 미국 정치를 바꿔 버렸어요. 정치는 국민이 바꿔야 되겠죠? 이제는 정치인들이 정치를 바꾸는 걸 기대를 잡아라 해야 돼. 그러면 국민 정치 위원대가 국민, .

국민이 모여서 정치 연대를 만든 것이 국민 정치 위원대야. 이 국민 연대가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야 돼.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될 게 있어. 제사 때문에 여성들이 노예가 된 것을 교회로 탈출했죠.

그죠? 그런데 절에는 가봐야 제사 지내죠. 그러니까 어디로 많이 가서? 교회로 갔지. 그런데 교회가 14%, 절이 15%밖에 안 돼. 우리나라 알지요? 그러면 천주교가 한 9%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런데 무교가 얼마야? 무교가 나머지가 전부 무교에요. 근데 여러분이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 아니, 나머지 이게 약 70%? 30, 40% 정도 되냐? 한 65% 정도가 종교가 없어서 우리나라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명심해야 될 것은, 미국은 기독교 국가야. 유럽은 기독교 국가야.

어떤 나라가 100% 종교와 신도가 99%가 신도야. 다 가보면 일본 99%가 불교, 나라가 무지하게 안정이 되어 있어요. 대통령이 없어져도 종교가 강력한 종교 지도자가 일본에 있어? 없어요. 그게 천황이야.

나라가 안정이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나라는 갑자기 대통령이, 얼마나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이 쓰러져서 돌아갔을 때 불안해 안 해요. 우리나라는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이끌어가 못 걸어가? 못 걸어가는 거야. 종교를 욕하는 사람이 더 많아.

종교 안 믿는 자가 종교를 고쳐야 된다고 소리 질러요. 무슨 말이냐면은, 정치 안 하는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는 시대야. ? 무종교인들이 종교 안 믿는 자들이, 무종교인들이 종교를 걱정해.

이런 나라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종교가 국민의 정신을 문화를 이끌어가는 맨날 한다는 것이 맨날 대판 싸우고 무슨 국회 마냥. 종교도 저렇게 막 싸워 안 싸워요? 훌륭한 목사 많이 있어. 훌륭한 스님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심하면 한 번씩 교회에서 광복 난리가 나고, 거기 공중부양 허경영 흉내내는 사람이 많으면 소림사로 돌변해 버려.

교회들 맨날 막 수천 개의 파가 생겨 가지고 종교들이 무슨 총회가 그렇게 많아. 훌륭한 사람이 너무 많은 거야. 이런데 그거 다 합쳐봐야 6대 4밖에 안 돼. 안 믿는 자가 60% 있다 보니까 우리 민족의 정신이 허해.

? 허하다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에 사모할 만한 정치 지도자가 있어 없어? 그것마저도 없다 이 말이야. 거기에 텅텅 비어 있는 여러분 마음에 누가 나타나요. 허경영이가 다음 나타난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허황된 우리 국민이 어떤 종교적으로 구심점이 없다 보니까 우리 민족이 콩가루 민족이 돼 가지고 우왕좌왕하고, 막 국론이 난무하고, 그저 막 물질에 막 엄청난 빚에 시달리면서 온 가정이 파괴되고, 세상에 손을 골라야 볼 수 없을 만큼 타락돼 버렸어요. 이걸 내가 바꿔주러 와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우리의 대학생한테 “너 사람들이 효도가 뭐냐?” 하는 학생이 없어요. “너 효도의 3대 요소가 뭐냐?” “너네 어머니의 사모지오가 뭔지 아냐?” “너 사후지오가 뭐냐?” 제사 지내야 되는데, 제사를 옛날같이 제사상을 차리면 여자들이 노예가 돼.

그러니까 우리는 여자들을 그 추석, 설에 재밌는 날 여자들에게 제사상 지리라는 건 좀 너무하잖아. 그러니까 또 여러분 잘 알아야 부모한테 상속을 많이 받은 사람일수록 제사를 열심히 지낼까요? 사람들은 설, 기제사를 절대 안 지내요. 설, 추석 되면 어디 가요? 인천공항으로 다 가버려. 그런데 부모한테 돈 한 푼 못 받은 사람, 빈털터리들은 설, 추석에 죽으라고 제사를 지내고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제사 차릴 돈도 없어. 그런데도 제사상 차려 놓고 어머니, 아버지 소주 한잔 먹으면서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면서 이야기하고 있어. 그런데요, 사람들은 부모한테 받은 게 많아. 공부 많이 시켜줘서 돈 많이 줬더니 부모 돌아가니까 잘 죽었다 그러고 해외여행 가는 거야.

설날에 제사 안 지내. 이걸 나쁘다고 할 수는 없는데 문제는 이 사람들이야. 이 가난한 사람들은 그래도 부모의 정을 그리워해. 근데 이 사람들이 부모 정 그리워하나 할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죽어서 뭐 남겨지려고 하면 안 돼, 다 잘 쓰고 돌아가시고 알겠습니까? 잘 쓰고 돌아와야 돼. 잘 쓰셔야 돼.

요건 남겨줘 놓으면 인천공항으로 직행해 버려. 내가 제사를 지내라는 게 아닙니다. 제사를 간소화해야 돼. 정말 밥 한 그릇하고 우리 밥 먹는 거 해놓고 가족이 모였으니까 파티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평소 잘 먹던 거 해 놨고 절하고 먹으면 돼.

절도 꼭 엎드려서 관절염이 있는 사람들 절 안 해도 돼. 그냥 서서 묵념하면 돼. 종교를 떠나서 부모한테 예를 갖추는 걸 간소하라이 말이에요. 자꾸 어렵게 하니까 제사를 두려워하는 거야.

간소화해서 여성을 노예와 하면 돼 안 돼? 그래 가지고 뭐 음식이 틀렸느니, 성동 뭐 홍동 백성이 있다는 소리 하면은 여자들이 제사 때문에 이혼한 사람이 한 20%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을 지켜야 되겠다. 제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는 좀 간소화해야 되겠다.

제가 제사 지내지 말라고는 안 했는데, 그래서 교회들은 간단하게 해놓고 기도하죠. 요 정도로 해놓고 가족들이 즐겁게 지내야지. 마누라는 부엌에서 하루 종일 있고, 가져가고 이야기를 시간도 없고. 남자들끼리만 모여 가지고 화투나 치고 뭐 허경영 흉이나 보고 그러면 됩니까? 그런 거 하지 말아요.

몰라 앉아서 내 이야기 한다면 내가 봐주겠어. 그래도 부엌에 있는 사람 불러놓고 해야 돼. 그래서 남자들이 후딱후딱 거들어 가지고 제사상 차릴 때는 남녀가 같이 그냥 간단하게 해버려야 돼요. 그리고 제사상은 기름에 튀긴 거, 그거 많이 먹으면 암이 걸려요.

우리는 뭣도 모르고 옛날에 막 기름에 많이 튀겨서 제사상에 올리는 거 애가 놀아 줬잖아. 그거요, 기름에 튀긴 거는 금방 변질돼요, 안 돼요? 그걸 2, 3일씩 놔두고 먹으니까 대장암에 걸리는 거야. 그래서 기름에 튀기면서 여자들 너무 고생시키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를 사모하면 되는 거지, 알겠습니까? 너무 형식에 치우쳐서 제사에 빠지면 안 된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같이 부모의 사모 지오를 이렇게 해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게 안타까워. 그래서 나는 더불어민주당 대표 같으면 박근혜 대통령 유감입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좀 잘하고 영광스럽게 퇴임했으면 좋았는데, 국가적으로 볼 때는 참 불운이고 개인으로 봤을 때는 참 유감입니다. 이렇게 격려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근데 섭리라는 말을 쓰면 됩니까? 인간들에게는 승리라는 말을 쓰면 안 됩니다.

내가 승리하면 상대방 패배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승리자는 상대방 위로 먼저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날, 안홍의 후보는 저 무슨 그 세월호 있는 데를 갖다 그래. 박근혜 대통령 아버지, 어머니 산소로 갔어야 돼요. 가슴 아픕니다. 따님이 저렇게 잘못돼서 유감입니다.

그렇게 하고 절을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간다면 우리는 끝없는 전쟁에 휩싸여야 돼. 남한 길에 같은 형제끼리. 그래, 그래요.

점도둑을 방조한 죄는 있지만은, 죄를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유감을 표현해 줘야 돼, 알겠습니까? 갈 길을 태워 줘야 돼, 그런데 당대표와 대선주자가 하는 행동을 내가 보고 국가직여다 정신 교육들을 왜 만들어야 되는지 알겠죠.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죠. 그래서 사모할 수 있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서 깡그리 사라져 버렸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가슴에 있는 어떤 사모하는 마음을 한 사람이 두 여자가 뺏어가서 안 뺏어가세요? 뺏어가 버렸어요. 그래서 참으로 가슴 아픈 거예요. 이거는 왜 지우고 싶지 않을까? 내 소리를 지르면 안 되는데 자꾸 목이 말라니까. 독립이 되고 나서 김구가 100% 대통령감이었어요.

그런데 어디서 뭐가 날라와요? 이승만이가 미국에서 돌아오는 거야. 백범이 100% 그 다음 대통령이었어요. 그런데 기차칸에서 주고 안 죽어? 기차 안에서 죽어? 안 죽어? 기차 안에서 누가 커피를 타 줬는데 이때 보면 99% 당선이었어. 그런데 누가 기차 안에서 100% 커피 드세요.

커피를 하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그 나한테 속아. 그렇게 한 사람을 빼고는 다 백범하고 김구가 다른 줄 알아.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래 그래요.

신익희가 기차 안에서 커피를 먹다가 갔어. 그럼 그건 누가 줬을까? 이해가 가죠?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또 누가 대통령인데? 또 이승만이가 되는 거야. 우리 국민들의 마음은 어디 있었어요? 신이 기와 김구한테 있었던 거야. 얘는 김구는, 얘가 김군은 어떻게 죽었어요? 김구 선생은 그러면은 김구를 죽인 사람, 신이 길을 죽인 사람 다 뭔가 아웃사이드, 뭔가 이상하죠? 그 다음에 신익희 다음에 누가 나타나요? 조병옥이가 대통령이 될 뻔했죠.

그렇죠? 그런데 조병용이가 무슨 병으로 죽어버리죠? 아무런, 죽어버려. 아무런. 다시 또 아웃사이드에서 한번 온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거야.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 질의 멜론을 하는 거예요.

이거는 진정한 아웃사이더가 아니지만, 그 당시에 온 사람인데, 그러면 그 다음에 누가 대통령이었냐면 장면이, 윤보선이하고 정권을 잡죠. 장면이 잘 나가는데 뭐가 나타나요? 그러니까 이런 아웃사이더들은 겁나는 아웃사이더들이 아니지만, 어쨌든 아웃사이더에서 왔잖아요. 그때 박정희 대통령이 장면이 밑에 가서 국회의원을 했으면, 국회에서 뭐 나가서 붙어가 안 붙을까? 안 붙어요. 그때는 어떤 사람이 같이 뚱뚱해야 돼, 그리고 살이 많이 붙어야 돼, 그래야 좋아하는데.

장면이 같이 생겨야 되는데, 박정희 같이 생겨가지고 표를 못 얻어도 못해서, 돌 깍쟁이 같이 생겼다. 이렇게 사실은 박정희 대통령 인상이 잘생긴 얼굴이에요. 잘생기고 매력이 많아, 아주 매력적이야. 그래서 나는 아직까지 박정희 대통령만큼 미남은 본 적이 없어.

아직까지, 아직까지 우리나라 사람 중에 박정희 대통령만큼 얼굴이 잘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어. 그렇게 얼굴에 보면 사심이 요만큼도 없어.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삼성계 안에다가 다시 유신으로 들어간 거는 마음이 약해서 그랬어요. 선거가 없어.

내가 죽을 때까지 총통, 내 죽으려면 내 아들이 총통. 그게 대만이야. 싱가포르 이강요. 내 36년에 먹고 죽고 나면 내 아들이 또 총통이야.

무슨 선거야. 싱가포르 잘 살아요. 만약에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마음이 약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 저 김대중이, 김영삼 저 민주주의한 사람들 저거 그냥 뺏어가지고 내가 지금 가슴 아프다. 그러니까 한 두 번만 더 하고 가야 되겠다.

나라이 정도면 되지 않고 그냥 아, 좀 더 하세요. 왜 나가요? 막 이럴 거 아니야.

그럼 또 한 번 더 할까? 삼성계. 이렇게 되는 거지. 그냥 대통령이 나는. 총통제를 한다.

북한도 하고 있는데, 뭐 이러면 끝나는 거야. 너무너무 양심적으로 하려다가 사람들 감정을 건드린 거야. 두 번 하고 나왔다. 세 번 하고 나갈게.

할 수 없이 육신을 해야 되겠다. 요런 식으로 하다가 국민들이 안 되겠다. 아예 처음부터 그냥 총통제. 그게 대통령의 실수였어.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오만 불. 우리는 싱가폴보다 몇십 배 더 잘 살아. 우리 애들은 직장이 넘쳐. 아시아의 최고 부자는.

그래서 이런 사람이 인물이 그렇게 좋은 거야. 여자상이야. 마음이 여력. 마음이 열어서 무슨 남이 말을 하면 90% 들어.

그래서 자기 말은 한 10%만 해. 그러니까 상당히 여성적이야. 그런데 그 옆에 김재규 사자상 정보부장, 초대 정보부장 한 사람이 누구야? 이제 김종필 다음으로 또 김재춘이. 김종필, 김재춘이.

이거는 이무기 이상. 김재춘이 사자상, 차지철 사자상, 김재규 사자상. 사자가 막 한 열 마리가 옆에 붙어 있는 거야. 그래서 사자상들이 전부 남자잖아.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잖아. 여자 하나를 가지고 사자 네 마리, 다섯 마리, 여섯 마리가 서로 여자를 차지하고 그런 형국이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여자라는 걸 겸허하게 사자들을 꿰차고 있는 거야. 서로 힘의 균형을 유지해 가지고.

그렇죠? 그 중에서 김재춘이 또 미국에 가서 죽은 사람. 김형욱이. 이거 전부 사자성이에요. 이 사람은 미국에 가서 박정희 대통령을 하고 다니다가 사라져 버렸어요.

어디로 갔느냐? 닭장 사료 만드는데.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밤중에 실려가서 닭 그. 흔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그 닭 사료 만드는 공장이 우리나라도 많아.

그래서 어떤. 여자가 졸지에 강남에서 없어졌다 그러면 닭 사료 만드는 공장에 들어가서 사료로 바뀌어 버린 거야, 그리고 동물들한테 없어. 닭장에 흔적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1년에 한 5천 명의 여자가 납치되어서 없어져 우리나라가 알겠습니까? 우리 때문에 남한테 원수를 맺으면 된다, 안 된다? 원수 맺으면 안 됩니다.

절대로. 심지어 어떤 재벌 부인이 자기 사위가 바람을 폈다고 의심해 가지고 돈 몇천만 원 줘 가지고 어떤 사람을 그냥 안 그래요. 사람 목숨이 파리 목숨이야. 남하고 원수 맺으면 돼요,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아주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그 여자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그 여자가 원한을 품으면 야, 3천만 원 줄게. 재를 없애. 닭 사료 공장으로 그 밤중에 닭 사료 공장이 비어 있거든. 몰래 문 열고 들어와서 기계 스위치 누르면 돌아가거든.

되겠습니까? 그리고 김영웅이가 갑자기 그래. 한 사람은 닭 사료 공장으로 갔다 그러고, 한 사람은 저 시시한 바닷가로 끌고 가지고 상어한테 집어던지고 가버렸다고 이렇게 두 이야기가 있어요. 핸드폰 음악 소리도 듣기 좋은 거니까 너무 뭐라 하지 말고. 나도요, 그냥.

그래서 장면이 박정희 대통령, 장민희가 박정희 대통령한테 뺏겨요. 그다음에 나중에 김대중이가 김대중 대통령이 100% 될 수 있는데 누가 나와요? 전두환 장군이 독수리상이 나타나. 독수리상이야. 독수리는 대머리거든.

하늘에서 뱅뱅 돌다가 그냥 콱 집어서 낚아가지고 어디로 가야? 절벽으로. 거기가 청와대야. 청와대가 아니고 어디죠? 싹 뺏어가지고 물기를 돈을 확 챙겨 가지고 어디로? 백담사로 가버리는 거야. 먹이를 낚아채가 나중에 먹고 있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아웃사이더가 자꾸 등장하는. 풍수를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반드시 단종이 임금인데, 세조라는 아웃사이더가 그 왕도 아니야. 나 따라서 그냥 단종을 싹 죽여버려. 아홉 살 돼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풍수가 역대 대통령이 다 보고 그래요. 100% 정도가 된다고. 100% 김대중, 김영삼이 된다고. 누가 나타나요? 노태우가 나타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누가 된다고? 뭐가 나타났다 나타나죠. 이해. 자기가 인사해야 돼.

그런데 인기 5%도 안 되는 노무현이가 나타나는 거야. 노 씨 종친회하고 있네. 노무현이가 나타나서 이것도 아웃사이더예요. 이 사람은 매년 선거 때마다 55%예요.

지지율이요. 사람 항상 10% 돼요. 근데 요걸 먹을 줄 꿈에도 몰라서 그래.

모든 사람들은 여기에 속았냐고. 지금 인사해도 정치인들이 나타나고 있죠. 아웃사이더. 내가 만약에 대통령을 나갔다가 뒤집어지고, 그 다음에 누가 또 암살이 됐지? 노무현.

여기 아웃사이더. 여기 이제 누가 붙었어요? 이제 여기. 여기에 뭐가 하나 나오죠? 여기 뭐가 하나 나오겠죠. 이거 이제는 우리 앞에 와 있어.

근데 요때는 이거는 연습이야, 연습. 이거는 진짜 아홉 살 때가 아니야. 이거를 아웃사이더 비슷한 사람들이야. 비서, 그렇죠.

아웃사이더의 비슷한 아웃사이드야. 진짜 아웃사이더가 나와. 이걸 뭐래? 오리지널 아웃사이드. 오리지널 아웃사이드가 탁 나오는데, 이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에요? 속인들이었어.

맞아. 이 사람들 다 속인입니다. 속인 범인의 속해. 근데 허경영이는 어디예요? 신이냐. 이 사람들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올까, 안 올까?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 둘이 빨리 나와.

시간 가니까 빨리. 사람 왔으니까 들어가십니다. 봐요. 아웃사이더.

자, 이렇게 손. 이거는 내가 떼지 않고 이분이 될 거예요. 이 손만 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아니, 힘이 있어 없어요? 말을 하세요.

다시 떼봐요. 진인이야, 진인. 힘이 없어요. 떼보세요.

밀어. 떨어지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거는 내 힘으로는 못 돼요.

이 사람도 못 돼요. 그러면 허경영은 여기죠. 여기죠. 여기서 온 사람은 여기서 온 사람과 같애, 안 같애? 달라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안 믿으면 큰일 나는 거야. 내가 이 나라를 구해주러 왔는데, 이 강의도 인사이드 있는 사람들이 이런 강의를 못 해. 이런 말 들어봤어요? 여러분들은 인사이드에 있는 사람은 이런 강의를 못 해. 아웃사이드라서 그렇지.

자, 그리고 여기에 이승만이, 그 다음에는 박정희. 해봐요. 힘이세요? 그다음에 전두환. 힘이세요? 노태우.

너무 힘이세요? 없어요. 이거는 전부 다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까지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여러분들이 있는 이 은하계는 은하단 12억 개별 은하다. 은하계가 12억 개, 은하단이 12억 개짜리 별이 있는 은하단이 은하계가 12억 개, 이 은하단이야. 은하단이 12억 개 있는 게 언약 운이야.

그럼 별이 얼마예요? 그 숫자가 계산을 할 수가 없어요. 그 많은 별에 있는 자들이, 여기는 그 우주 전체 별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지상에 와 있는 거예요. 왜? 한반도가 너무너무 위험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렇게 공부시키는 우리 인류가 잘생긴 인류들이 하루아침에 천지고 미사일이 왔다 갔다 하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

그러니까 이 나라의 God-man이 처음으로 출몰하는데요. 진인들이요, 성인들이 뭐라고 그랬냐, 꼭 2000년대 한반도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고. 했어. 모든 책에 다 나와 있어. 예를 들어서, 진인 중에 한 사람이 강경산 씨야, ? 그러면 이런 분들이 이 사람 온다고 오는데, 그 사람이 종교 안에서 오나, 판 밖에서 와? 판 밖에서. 그러면 노태우, 노무현이 했죠.

자, 박근혜, 박근혜, 박근혜 힘이 있을까? 그 다음에 이 사람 이름 어디서 오셨지? 여기는 어디서? 신길동 나는 몇 번 봤어요? 처음 봤지, 처음 봤죠. 유튜브에서 봤지. 여기는 유튜브에서 많이 들었는데, 키도 크고 막 무섭게 생기고 그런 줄 알았는데 어떻게 그렇지? 이분 말을 잘했어요. 키가 크고 너무 사람이 우람하면은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껴.

약간 여성적이라 해야 돼. 그리고 여러분보다는 얼굴이 좀 작아야 욕심이 없어 보여요. 사진발은 세계에서 제일 잘 받아요. 여러분들이 나하고 사진 찍으면 그거는 보통 일이 아니야. 그 사진은 일반 사진이 아니야. 그래서 이분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 사진을 찍잖아? 그러면 키는 비싸고 얼굴도 비슷하죠.

그런데 사진이 달라. 그런 줄 알아. 이분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오나? 지인들 얼굴에서 에너지 나오나? 오직 God-man만이 에너지가 나와. 사진 테스트는 안 해도 되겠지, 바쁘니까. 사진도 똑같아. 사진도.

자, 그러면 이분들은 나왔으니까 선생은 허경영과 부처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넣어. 둘러면 안 돼. 손 떼봐요. 누군지 알게.

이거는 누구 넣었어요? 부처님. 그래, 떨어지죠. 허경영이 한번 넣어 봐. 마음속으로 만들어도 따르지, 안 떨어져.

그러니까 이분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야, 내가 오늘 허경영 강의를 들었는데 생각만 하면 몸이 어떻게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 와서 강의 그런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엄청 좋아지고 수명도 길어지지만 세포가 바뀌어 버려요, 세포가 알겠죠. 그럼 병은 나중에 고쳐주기로 하고 들어가 봅시다. 시간은 없으니까 고맙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시간이 많이 됐네.

까만 해서 봐. 본론을 물 한잔 먹고 여러분은 내가 God-man이다, 그러니까 저 사람이 무엇이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는데 증거가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증거가 내가 물 한잔 먹으려다가 물 못 먹고 이야기합니다. 증거가 이런 대통령하고 다른 증거가 영통 증거가 12가지가 있어요.

여영통, 역암통. 내가 여러분한테 병 고치는 게 뭐죠? 여병통이야. 영어로 미래를 봐버려요.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 정신으로.

여러분이 아무리 그 바둑 하는 그 인간이 많은 컴퓨터 이름이 뭐죠? 알파고. 알파고가 갑자기 대우그룹이 망하는 걸 알까? 알까요? 5년 전에 대우그룹이 망합니다. 그리고 대우 회장을 찾아갈까? 알파고가 너 몰라요. 그 다음에 알파고가 쌍용이 망하는 걸 미리 알까? 알파고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이번 주에 쓰러진다.

그때 빨리 이재용을 내셨는데 빨간 신호등을 켜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라. 그러면 위기를 모면한다. 몇 년도에 얘기했죠? 몇 년도에? 2014년 5월 5일 날 이야기했어요. 그러면 이건희가 5월 10일 날 쓰러져.

5월 10일 날 쓰러져요. 여러분 사진, 얼굴, 가족 사진 딱 가지면 여러분 미래 어떻게 되는지 다 알고 있어. 내가 다 이야기를 안 해주지. 기분 나쁜 것도 있으니까.

그냥 허경영을 봐 버리면 그건 다 없어지니까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어요. 없는 거야. 나중에 당신 아들을 교통사고, 당신 며느리는 아무를 주고 그럴 필요가 뭐 있나. 나를 봐 버리면. 그게 없어지는데 와서 제가 감성이 2024년 5월 5일 날 이근희가 일진을 부회장을 하지 말고 회장으로 앉혀야 된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강의 이걸 한 10번 이상했죠.

그런데 3년 있으니까 어떻게든 2년 있으니까 핸드폰이 뻥 터져요. 그러더니 이재명이가 구속되네. 그러더니 삼성그룹이 해체돼 버려. 그리고 그 당시에 허경영지가 뭔데 우리나라가 망한다는 소리를 믿을 수 있을까? 전쟁에서 삼성이 망한다는 소리는 도대체 저는 미친놈이다.

그럴 것을 안 가르쳤어요. 여러분. 그런데 허경영 입에서 삼성이 앞으로 무너진다. 마크를 빨리 적색으로 바꿔라. 방법 알려줘서 안 알려주세요? 그런데 내 말들은 안 들었나.

콧방귀에도 안 보여. 그 사람들. 그 다음에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할 때 공화당에서 대통령 된다 그랬죠. 이거 영양통이야.

그 다음에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2015년 12월 17일 날, 2012년 12월 17일 날 박근혜 대통령은 4년 하고 나서 탄핵에 촛불에다가 공약한 게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국민들이 들고 나서 촛불 일어나고 탄핵. 청와대가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 가지고 이분은 4년 밖에 대통령을 덮으려고 그런다. 그러다가 결국 쫓겨난다. 그래서 군대 사람들이 나보고 박근혜 대통령도 안 나가게 해달라.

그런데 내 맘대로 합니까? 자, 내가 요염통으로서 알기는 해. 그러나 나라 하늘에서 내려올 때 내 위에 콘도를 사고가 있어서 그자가 본체야. 나는 화신이야. 내가 내려올 때는 콘트롤 타고 해서 통제해야 돼.

내가 하기도 하지만은 실제적으로는 콘트롤 타워가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밤마다 올라가는 내가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지 종교 하려는 사람이 아니에요. 종교 하면 그건 가짜야, God-man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나는 남한테 엎드려서 절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절에 가서 손님들한테 저를 세 번 하잖아. 여러분은 예사로 절을 하지만, 인간이 인간에게 세 번 절을 하는 게 사실은 바람직합니까, 안 합니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자식이 부모한테 절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요. 모든 사람은 그냥 서서 인사하면 되는 거예요. 근데 내가 권사님이나 돌아서 절을 해라 그래서 선생님 앉아 있고 저를 세 번 하는데, 여러분이 그게 바람직한 거 같습니까? 그것은 하나의 교육용이에요, 방편입니다. 그래서 스님한테 절을 할 때는 나를 하심하는 거라 생각하는 거지, 스님 앞에 꼼짝 못하고 자라는 게 아니잖아.

스님을 우리가 높여 바라보고 절을 하는 거지, 절 자체는 의미가 있으니까 없으니까? 없는 거예요. 사실은 불교도 앞으로 일부 고칠 점이 있습니다. 불교도 좋은 종교고, 기독교도 좋은 종교인데, 우리가 남에게 절을 하는 거 이런 것도 귀찮거는 절약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부모님한테 제사 지낼 때도 꼭 절을 해야 됩니까? 묵념하면 돼. 그래서 간소화해야 된다는 거예요.

야, 그래서 이거를 마쳤다. 여관통이고, 여병통은 눈빛으로 여러분 고치죠. 그 다음에 네 번째 뭐죠? 여수 통이야. 여러분이 내 이름을 부르면 수명이 달라져.

방금 봤잖아, 몸이 강력해지잖아. 이게 엄청나게 휘어지잖아. 그러면 세포가 주사 안 맞아도 그냥 갑자기 남성이 허경영 부르고 섹스를 하는 사람은 안 부르고 세상 사람보다 100배의 비아그라가 필요 있나, 없나? 필요 없는 거야. 그런데 허경영을 안 부르고 비아그라를 먹고 섹스를 하면 그게 뭐 힘이 있나요?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허경영은 엄청난 비아그라의 효과가 있어요. 배가 이것을 통해 사람의 명을 길게 한다. 여러분들의 섹스 이야기를 하면 좋아서 웃어요. 다섯 번째 여한통은 뭐죠? 여러분을 이렇게 앉혀놓고 내가 환상의 세계, 은하계로 끌고 갈 수가 있어요.

내가 지옥으로 가르쳐도 할 수 있고, 무슨 플레이보이보다 더 섹시하게 만들어 볼 수도 있어요. 내가 섹스 이야기를 방금 했지만, 그리고 엄청난 변화를 줄 수가 있으나 함부로 하진 않아. 꿈을 깨세요. 요거는 석가모니도 하는 겁니다.

여한통. 요걸 석가모니는 천안통이라고 그래. 천안통이라고. 석가모니는 석가모니, 이 중에 육통을 했어요.

육통 아시죠? 6가지를 했어요. 석가모니가 한 게 여기 있는 자들은 여섯 개를 할 수가 있는 거야. 6개 정도는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급수에 따라서 이 통수가 달라져.

그걸 참고를 하세요. 그러니까 여기 예수가 물리를 걸어갈 수가 있는 거야. 통이 6개는 하니까 자, 그러면 천안통. 그 다음에 7.

여의통. 요거는 석가모니는 천지통이라고 그래요. 그럼 이건 내가 하는 거야. 여덟 번째는 발로 하는 거야.

다리를 이렇게 해서 들었다. 그러면 이렇게 딱 들고 다리를 손으로 이렇게 들었다. 하루 종일 들고. 이걸 여족통이라 그래.

축지법, 공중부양이 여기에 들어 있어. 그래서 석가모니는 뭐야? 석가모니가 천적통이 있어요. 없어요. 천적통이 없어요.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거.

그게 어디 있습니까? 요염통이야. 박근혜를 탁 보면 박근혜 미래가 확 보여. 이걸 다시 통해. 이거는 여명통보다 단계가 낮아요.

별들을 이동시키고 움직여서 우주의 배를 재편하기도 하고, 별들의 속도를 조절해 주기도 하고, 이걸 하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은 그거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그것 때문에 이 세상에 이 사람들 이름 부를 때와 내 이름 부를 때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 이제 열 번째, 내가 비가 오지 마라, 비가 오라 이렇게 명령할 수가 있어요. 근데 여러분, 석가모니는 거기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 다음에 11번째 아주 중요한 겁니다. 여명통이야.

석가모니는 여명통을 뭐로 합니까?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 석가모니가 하는 거야. 전생과 내생을 왔다 갔다 할 수가 있어.

과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아, 저 사람은 전생에 돼지 새끼였구나.” 근데 곳간에서 실컷 먹다가 이제 인간으로 와 가지고 어떻게든 이 전생을 볼 수 있어? 없어요. 이게 여명통이야. 이것 석가모니는 숙명통이라고 그래. 숙명통.

그래서 육통을 해. 하나, 둘, 셋. 두 개 더 있어. 그 다음에 12번째 여심통이야.

이게 석가모니가 다신 통이라고 그랬죠. 요것이 이거 있어요. 이것이 통인데 여형통이 차원이 높은 거라고 그랬죠. 같은 의심통인데 나도 있어.

석가모니도 있어. 근데 이거 없어. 그러면서 없는 게 뭐예요? 두 개가 교계통. 교계통이 있어 없어? 있어.

교계통이죠. 교계통이 있었다면 그 다음에 또 뭐가 없어요? 천유통, 사통, 교계통, 숙명통. 석가모니가 하지만 한 가지 마지막 남은 아는 사람. 누진통이 있는 거야.

이래서 석가모니가 여섯 개 있어. 석가모니가 있는 이 여섯 개가 여기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God-man은 진인이나 성인이 가지는 능력, 그들은 다 육통을 가지고 있는데. 6개씩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12개를 가지고 있는데 이 12개가 우주 전체를 반대로 볼 수 있고 움직이고 미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반도에 와서 이 아웃사이더로 여러분 앞에 나타나서 코미디를 하고 있지만, 이 허경영이가 300명의 정치인을 잡아낼 자격이 있을까 없을까? 어떻게 잡아낼까요? 이거 한글로 안 써져도 알겠나? 여영통 자,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께서 300명 국회의원을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정신교육대, 이름이 이게 그대로 앞으로 실현되어 교육대에 들어갈 사람이 1차 들어갈 사람이 3천명이에요. 20%가 사망해요.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괴롭힌 죄가 얼마나 대단한지 압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떼먹은 돈이 한 사람당 거의 10억씩 떼먹은 거야.

월 150씩을 50년, 60년씩 떼먹었으니까 얼마나 많이 떼먹습니까? 그 도둑 떼도를 원인을 이번에 체결하지 않으면 불가능해. 여기에 각 방송에 출연해서 주둥아리 함부로 놀리는 태양열들이 들어 있는 거야. 그 안에는 언론사 대표도 있고, 국장도 있고, 차장도 있고, 기자도 있고, 다들 있어요. 그들이 허경영하겠지.

그러나 나는 이런 사람이라 마음대로 곤란해. 들어갔다 나오면서 콜미를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날 전국 1위가 올라가 버린 사람이야. 그 사람들 내가 나를 잡아 놓으면 내가 기가 빠질 줄 알았잖아. 더 살아 가지고.

그런데 나오는 게 기차더라고. 그 안에 있으니까 낙원이야. 그 나는 그걸 공부해야 돼, 안 해야 돼? 아무리 하늘에서만 써도 죄수들이 사랑하는 걸 눈여겨 봤잖아. 아니, 서리꾼하고 살인범하고 같이 있어 은행 강도 하고 남대문시장에서 쓰레기통 하고 같이 있어.

여기가 완전 교육장이야. 도둑놈, 사기꾼 교육장이야. 그거를 지킨다고 앉아있는 교관들이나 그런 사람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 총살감이에요, 총살감. 내가 그걸 보고 뭘 느꼈어? 전부 풀어지고 진짜 도둑놈이 전부 벌금형으로 다 내보내.

알겠습니까? 그래서 3천 명을 그러면 허경영이는 우선 고난으로 지금 박근혜 뭐 조금 말하면 어디 잘못했다고 헌재에서 모가지야, 이러는데. 허경영이가 무슨 재주로 이 사람들 자본을 고난이 있냐? 그거를 여러분이 잘 알아놔야 돼. 대국민의 권력은 국민은 국민의 3대 주권이 뭐죠? 국민이 가지고 있는 3대 주권이 자, 투표권, 저항권, 현명권이 있어요. 내가 급하니까 한글로, 한글로 할게요.

투표권, 저항권, 행명권이 있잖아. 이번에 박근혜가 쫓겨난 거는 혁명권에 좋게 난 거예요. 국민 대다수가 혁명을 바래. 대통령의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한 거야.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가 TV 토론에 나가 나가요. 나가서 여야 후보와 같이 하계산을 위해서 할 때 국민 여러분, 나는 이러이러해서 나는 아웃사이더 오늘 정치인데, 이 정치인들하고는 박근혜처럼 하나도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지려면 천년은 기다려야 됩니다. 천년.

저는 정치인들 데려오는 내 임기 동안에 대통령 아예 찍지 마시오. 대통령 됐다고 국회에서 배당금 주라고 합의하겠습니까? 우리나라 정당들은 권력 잡는데 미쳐있지, 국민하고는 아무 관련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속지 마세요. 절대 속지 마세요. 이 사람들은 권력 잡는데 환장한 사람들입니다. 모임에 무슨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속닥속닥.

아주 입대하고요, 속닥거리는 박사들이 안 모두 순수한 사람이 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대통령 TV에 딱 나가서 나는 내 공약이 33가지를 한꺼번에 해야 되는데, 한 달 만에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어디 여야에서 그걸 해주겠습니까? 그러니 나는 여러분이 나를 찍어 주든지 말든지 그건 알아서 하세요. 지금을 주면 나는 요렇게 요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니에요.

국회의원은 요렇게 시작 잡아 놓고 3000명 정도를 국가 지도자는 사악산 콩나물 뽑듯이 뽑아 가지고 정신 교육 때 집어넣을 겁니다. 그리고 내가 강의한 거 이거 달달 외우면 한 사람씩 나오지 않겠어요? 북한 지도자 정신 교육 대회에서 시험 보는 시험지가 최고로 어려워요. 그걸 통과해야 돼. 그러면 다시 국회의원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지도자 중심 경에 놓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나를 찍어주려면 국회의원 잡으라고 찍어주는 거고, 나를 안 찍어주면 하는데 대통령 안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80%로 붙었다 그러면 잠 안 놀아 소리입니까? 말라 소리입니까? 대통령 되는 즉시 집행하는 거예요. 국민의 명령 그러니까 국민 투표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는 거예요.

대통령 선거가 국민 투표야. 국민을 압도적으로 찍어줬다는 건 국민 투표 그러기 때문에 국민 투표 없이 잡아낼 수 있어 없어? 그래서 초헌법적이라는 거야. 이게 초헌법적인 행동을 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그 중에서 3천 명을 골라내겠죠. 3천 명이 들어가고 나면 거기에서 이익은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으면 또 들어가는.

거야, 3세 명에서 추가되는 겁니다.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허경영인 줄 두고 보자. 이러고 이익을 볼까, 안 볼까? 걸면 또 들어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난한 서민들은 안 들어가는데, 인사에 대해서 배불린 사람들은 잘못하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입만 가지고 먹고 사는 팬을 언론인들, 정치인들, 이상한 재판하는 판사들, 잘 보세요. 잘 들으세요.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 돈 많은 변호사가 무슨 죄를 짓는지 내가 바보가 아닙니다.

나는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짓는지, 이거는 돈으로 보면 알아요. 알아, 몰라요? 딱딱 집어내 가지고 그동안에 다 모아놨어. 그 사람들을 전부 좋은 곳으로 호텔로 보내 주어서 이런 명강의를 하게 해 줘.

유튜브만, 유튜브 교육을 쉽게 안 시켜. 시키면 그 사람들이 바뀔까, 안 바뀔까? 야, 나는 국회의원 하면서 한 번도 허경영 유튜브를 본 적이 없는데, 진작에 오고 옷 벗고 그냥 허경영이한테는 쫓아다닐 걸. 괜히 내가 무슨 당, 무슨 당에 가서 헛고생했네, 여기 올리고 했네. 그런 계산 모르겠어요? 이렇게 역사는 국민투표를 하지 않아도 대통령이 강력한 혁명권을 가질 수가 있는 거예요.

맞습니까? 그래서 이 12통을 하는 사람은 일반 사람입니까?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앞으로 중국하고 중국하고 미국이 싸우는데 이 사회에서 한국이 끼어 가지고 이 둘을 지금 어떻게 해결합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이 해결하는 방법하고 나는 반대야. 나는 중국 팬도 아니고 미국 팬도 아니고. 어떻게 합니까? 미국, 중국을 꽉 잡아 가지고 세계 통일해서 한 나라로 만들어 버려.

어떻습니까? 근데 나는 어떤 사람이에요? 미국, 중국을 딱 영적으로 하나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요. 미국 대통령이든 중국 대장이 말을 안 들으면 갑니까, 안 갑니까? 어느 날 갑자기 졸도해 버려요. 내가 정한 날짜에. 그러면 전 세계 지도자가 놀래요.

그래서 중국과 미국을 하나의 나라로 다 만들어 놓으면 세계 통일. 거기에 초대 황제로 한국의 황제가 뽑혀야 한다고요. 나라 이름이 뭡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야.

고려. 고려 세계 연방은 여러분이 고려라는 나라를 예사로 보는데, 그게 코리아 그렇죠. 고려, 고려. 이게 영어를 사전을 보면 중심, 중심.

고래. 그러면 고래가 이게 뭐죠? 뜨거운 열, 뜨거운 빛입니다. 뜨거운 빛이 해결이라는 뜻이에요. 이걸 다른 말로 핵.

핵이 바로 중심이에요. 핵이 바로 세계 지구의 핵이 중심이면서 우리는 요거는 3차원, 영원한 2차원, 요거는 1차원. 1차원에는 뭐죠? 중앙. 1차원에는 뭐죠? 중간.

중간. 1차원 중간과 2차원 중앙과 3차원 중심과 이 합친 센터포드에 있는 고려. 고려 세계 연방. 전 세계는 고려로 통일되는 거야.

어떻습니까? 고려 세계 연방이 탄생하는데 거기에 초대 황제가 허경영이라는 거예요. 야, 내가 이 책을 써 놨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이 새끼 곧 나와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 너무 그때 허경영 인기는 또 불이 붙겠죠. 지금도 길거리를 못 다니니까. 그렇다고 뭐 비행접시 타고 다닐 수도 없고.

하여튼 지금도 그랬는데 나중에는 말할 것도 없어. 오히려 세계 통일 책 보면 재밌어요. 재밌어. 아주 재밌습니다.

대통령 취임을 감으면서 하는데, 내가 위에서 내려와. 내가 위에서 내려오는데 처음으로 보게 돼요, 여러분들이. 내가 하늘에서 내려와요. 내려오는데 전 세계인이 걸치고 그 전생에 복음을 해.

이게 웬일이냐 막 그래요. 근데 광화문 저 청와대 쪽에서 대포 소리가 나, 갑자기 폭탄이 터져. 허경영이가 죽은 거 아니냐 막 난리인데, 허경영이가 갑자기 나타나는 거야. 왜 대통령 전용차가 왔는데, 분명히 대통령이 차를 탔는데 없어.

문을 경호실장이 문을 탔는데, 허경영이가 없는 거야. 테레비전에 허경영이가 청와대에서 폭탄 소리 나더니 사라진 거 아니냐, 허경영 대통령 차에 타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없다는 거야. 그러는데 청와대 쪽에서 포탄 소리가 막 나고 기관총 소리가 막 나. 그러면 엄청 놀래겠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내가, 내가 대통령 취임식을 광화문에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게 5천년 고려 대한민국의 수도자료가 국회가 아니고 왕궁 자리 맞아? 맞아요. 고종 황제가 있던 자리야. 황제가 있던 자리야. 그래서 광화문에서 취임식을 하는 거야.

거기서 청와대 쪽에서 내려온 차에 내가 없는 거야. 이거는 실제 경호실장도 속는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진실을 하는데, 왜 그렇게 하냐? 전 세계인의 뉴스를 놀라게 하라고. 허경영이가 등장했다는 건 그냥 한국의 대통령 취임한 게 아니고, 이제 너희를 잡으러 왔다 이 소리예요.

세계 그래서, 그래서 이 고려라는 코아, 고래를 일본 애들이 뭘로 바꿨어요? 우리가 올림픽 할 때는 A, 미국 다음에 베네수엘라, 그 다음에 우리나라가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일본 애들이 한국이 3등으로 나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니까 왜 정신에 코리아를 바꾸는. 유럽에는 지금도 요렇게 써요. 근데 미국은 일본하고 갑자기 돼 가지고 캐리를 써서 미국 때문에 우리가 코리아가 돼 버린.

불란서는 지금도 고래야. 고래 아닙니까? 그런데 JK 한자리야. JK. 그러니까 코리아를 해가지고 이거를 C로 바꾸고요, 큰 뜻이 있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여기다가 너희가 무슨 중앙이냐? 일본이 대장이지. 일본이 중신이지. 너희 한국이 무슨 중심이야, 이 새끼들아. 일본 애들은 머리가 비상해.

우리가 홈이 만들고 있을 때 걔들은 비행기를 만들어서 미국을 쳐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은 부지런하고 외국 기술을 잘 배우고 그 사람들은 단결력이 좋고, 우리는 콩가루 집안이야. 전부 자기가 잘난 거야. 여기는 이 나라는 이 사람이 안 오면은 통제가 안 됩니까? 일본은 요 범위만 나와도 통제가 돼.

근데 코리아는 정부가 성인 도인들이야. 이게 금강산이 있어 가지고 그래요. 명당 자리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라 한민족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내가 한 사람 한 사람을 찾아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모여 있는 거야. 지금.

그래서 나는 보기만 하면 할머니든 뭐든 끌어안아요.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 왜 그러냐? 한민족은 우월하기 때문에. 이게 전부 대통령감이야.

전부. 그러니까 여기에 이런 거 안 나오면은 통제가 될까, 안 될까? 안 돼. 여기서 이런 거 가지고는 통제가 안 되는 거야. 전부 도인급이야.

그러니까 일본은 안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허경영이가 한반도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면 이 자가 나오지 않으면 불가능해요. 불가능.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이번에 대통령을 나가냐 안 나가냐 그거는 여러분들이 통제하고 있는 하늘의 뜻입니다. 시기를 보고 있는 거야. 어느 시기에 내가 나가야 깜짝 놀라겠느냐.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그래서 허경영이가 헌법을 어기지 않으면서 대한민국의 대통령에 대해서 헌법을 다시 수정하고, 세계 연방 고려, 세계 연방 헌법을 개헌해서 만들어내고, 점점 입헌 군주제로 법을 바꿔서 이제는 정당 제도가 없어지겠죠. 전부 무소속으로 정치인 100명, 국회의원 100명을 국민에게 돌려줘, 안 돌려줘? 근데 여야 정당들은 다섯 개 정당은 뭘 오래요? 항상 대권만 노리는 거야. 그러니까 A당이 노인한테 좋은 정책을 내면, 나중에 국회의원 선거 때 B당이 피해를 받으니까 좋은 거만 있으면 도장을 찍어줘, 안 찍어줘? 그러니까 아무리 좋은 걸 내놔도 다른 당이면 반대야. 새누리당이 좋은 걸로 여러분, 민주당에서 민주당이 노인들 150만원 주자고 그러면 새누리당이 저거, 민주당에 했다 이러면 다음에 누가 이겨? 민주당 이기니까.

정당 제도가 있는 한 여러분의 생활은 빚쟁이 투성이가 돼 가지고 카드 돌려막다가 결국 어머니 아버지가 파산 선고하고 감옥 가든지 둘 중에 하나야. 여러분들 미래는 파산 선거와 감옥 둘 중에 하나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그거를 내가 구해주겠다 이거야. 어떻습니까? 가수, 내가 노래 만든 우리 가수, 제사라는 노래하고, 자, 우리가 내일 하늘 위에 오는 날 알죠? 그래서 하늘과 많이 올수록 하늘 공원 앞으로 공사를 많이 해서 그 친구를 한 몇십만 명이 돌아오도록 지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이 많이 와줘야 됩니다. 내일 하늘 보는 사람은 12시까지 어디에 온다고요? 12시까지 구파발 지하철 3호선 1번 출구에 오면 관광버스가 있어야겠어요 있고, 개인이 차를 가지고 이뻐서 따라와야 돼요. 그러면 버스가 12시 한 20분쯤 출발할 거야. 그럼 우리 집까지 20분 걸리는데, 우리 집을 오기 전에 식당을 먼저 가죠.

식사를 하고 나한테 와요. 그러면 나는 집에 있다가 여러분 만나는 거야. 그리고 5시쯤 되면 끝나요. 이거 많이 오시도록 이거 구파발역은 3호선입니다.

구파발이 무슨 뜻이죠? 파발마, 옛날에 말 타던 곳이에요. 저기서 말을 타면 중국 대륙으로 가든 많다는데야. 그러니까 선비들이 중국을 갈 때는 구파발에 가면 표를 제시하면 말을 빌려줘요. 그럼 거기서 말을 타고 중국을 가는 거야.

그래서 못 가요. 그러니까 기차 타는 곳이 그래서 우리가 기차를 밥알만 하고 그래요. 그래서 구파발 거기서 관광버스를 타면 어디 가요? 낙원으로 가는 거야.

대륙으로 간다면 폭행 열차 알죠? 자, 내가 노래 7개를 만들어 불렀는데, 내가 노래를 작살을 해가지고 부른 사람은 우리 채사랑이 처음이야. 부자 되세요. 왜 경제가 어려우니까 그래서 부자들이 많은 사람한테 전하고 방송국에 전화해 가지고 부자 되세요 왜 안 틀어지냐고 좀 그래요. 방송국은 맨날 눈물 나는 노래만 틀어도 곤란하고 막 그런 노래도 필요하지만, 부자 되세요 국민 가요 이런 것도 많이 해야 됩니다.

자, 가수 제사장을 소개합니다. 파이팅! 총재님이 하루에 수백 통씩 전화를 받아 주시잖아요. 제가 어떤 정치인이나 공인도 그렇게 하시는 분이 없는데, 요즘에 그 전화 오는 그 내용이 뭐냐면 총재님이 안 나오실까 봐 정말 걱정이래요. 그런 말씀들을 정말 많이 하세요.

제발 제발 나와 달라고. 총장님이 안 나오셔서 걱정이라고. 총재님밖에 믿을 사람이 없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들의 그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자, 모두들 다 일어나셔서 총재님이네 나오셔서 정말 이 나라의 리더가 돼서 우리 모두 잘 살고 행복한 세상이 되는 걸 상상하시면서 큰 소리로 예, 강의장이 떠나가게 우리 다 같이 열창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부자 돼 보실까요? 여러분 잘 될 거야, 당신은 부자일 거야, 사랑합니다, 부자 되세요. 당신의 행복이 나의 행복인 걸, 잘 될 거야, 부자 되세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힘을 내세요, 눈부신 되려는 말로 돌아갈 거야, 당신도 부자의 거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침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여러분 흥분해야죠, 서서 앉을 생각을 뭐 어디에 좋다고요? 뉴트리아가 지같이 생긴 거죠, 이거 큰 지죠, 큰지 이게 외래종인데 이게 우리나라에 엄청나게 퍼져요. 그런데 이게 간이 어디에 좋다고요? 웅담보다 100배 좋다네.

그래 이걸 먹으면 이게 지금 뭘 대신하고 있냐면 여러분 뭐 주고 그거 있잖아요, 여러분 그거 몰라요 그거? 웅담보다 100배 좋으니까 이게 뭐라고 그래요? 비아그라, 이게 비아그라보다 100배가 좋다고 해가지고 이걸 엄청나게 잡아먹는데. 그런 농수산 사람들이 뉴트리아 잡으러 돌아다닌다니, 이게 없어서 못 판대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제 앞으로 없어지게 생겼어. 그런데 없어져서 이 비아그라로보다 이게 더 잘, 부자들이 이걸 사 먹겠지.

이제 그거보다는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죠. 이거 부르는 것보다 허경영 부르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 그래서 내가 공중부양이다, 축지법이다, 이게 여적통에 여기 있죠, 여적당히 있는데 이런 우진 독이나 숙명통이나 천안통이나 천일동이나 다심통이나 교계통 이렇게. 석가모니가 가진 이런 육통은 이런 시비통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야.

하늘 같다. 이 여형통이나 여감통, 이런 여수통 같은 거는 여기는 없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물론 불교는 이거 6가지 육통만 가지고도 석가모니가 모든 걸 다 했다지만, 석가모니가 가장 가슴 아파 했던 것은 살아 있을 때 석가모니의 사촌 누구죠? 대바다타가 석가모니를 죽이려고 수십 번, 수백 번을 시도했는데 석가모니가 안 죽고 석가모니 침대 밑에다가 처녀를 죽여 가지고 밑에다 숨겨놨어.

그래놓고 석가모니가 여자를 건드렸다. 그 밑에 증거가 있다. 그래 가지고 제자들 보는데 시체를 꺼냈어. 그리고 석가모니가 누명을 써, 안 써요? 그렇게 누명을 씌워 가지고 석가모니를 끝까지 없애려 한 사람이 대바다타야.

그런데도 이 육통으로는 석가모니가 벗어날 수 있나, 없나? 결국은 석가모니가 나트를 꺾지 못하고 돌아가요. 몇 살에? 80에. 그런데 허경영은 언제 돌아갑니까? 362살 88일이야. 이런 차이가 있어요.

이거는 육통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자기 혈족 하나를 설득할 수 있어서 없어서 제자들이 부처님, 부처님은 이렇게 육통을 하는데 데바가 돌려버리세요. 내가 온 곳이 도솔천이야. 도솔천보다 몇십 배가 높은 데서 온 자라면 몰라도 나는 도솔천은 여러분 우리가 있는 이 사왕천, 그 위에 도리천, 그 위에 야마천, 도솔천, 도솔천 위에 활학천, 타화자재천.

자기보다 좋은 비열이 줄줄이 있어요. 그 외에 올라가면 뭐가 있어요? 비상천, 비상천이 있어요. 그 위에가 제일 백궁, 제이 백궁, 제삼 백궁. 그 맨 꼭대기 33 꼭대기에서 허경영에 와서 알겠습니까? 그러면은 이 사람은 이런 걸 해결할 수 있는데 석가모니는 이 대바다타를 해결 못하고.

돌아갈 때 제자들이 이 사람 때문에 인도에서 불교가 중국으로 도망간 거야. 인도의 불교가 없어요. 이 사람이 종교를 만들어 가지고 석가모니 종교를 끝까지 발로 밟아버렸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뭐라 그래? “왜 이 사람을 부처님 잠재우지 못합니까?” 그러니까 내가 죄받았다 때문에 더 진리를 열심히 배웠다.

대박! 어떤 저놈을 내가 어떻게 하면 깨우치게 하느냐 해서 내가 열심히 공부했느니라. 저놈 때문에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했다. 그러니까 너희에게 적은 없다.

적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그 자를 설득하려면 더 공부를 열심히 해라.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안 되는 거야. 적이 있으면 그 적을… 이 데바다타는 절 때문에 석가모니는 더 크게 깨달았다는 거야. 그러니 내가 이 자를 죽이지 않은 게 다행이다.

죽이면 내가 죽더라도 스승을 죽일 수가 있냐? 아무리 내 족하지만 아직 오면 내 스승 아니냐? 저놈이 얼굴도 나보다 더 잘생겼지? 저놈이 재주도 나보다 더 좋지? 맨날 나를 위협하니까 내가 공부를 더 열심히 가지고 내가 그나마 이 정도라도 된 거다. 다 조카들이다. 그러니까 너희는 조카를 원망하지 말아라.

그러니까 우리에게 적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가 현명한 판단을 해가지고 새로운 God-man 정치인을 한반도에 착륙시켜야 안 시켜야 돼? 그런데 뭔 죄는 대한민국의 삼성그룹이 왜 망해? 요러고 앉아있던 사람들이 그때 내가 이야기하니까 삼성그룹은 임직원이 그랬을 거예요. 맞아요.

허경영이 저는 말도 안 되는 소리 아니 이제는 할 말이 없으니까 삼성그룹을 망한다고 그러네. 파란색에서 빨간 걸로 바꿔라. 오늘은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기업인들이 감옥에 있는 사람이나 모든 감옥에 있는 사람은 벌금형으로 계산되면서 다 나와, 안 나와? 돈이 없는 사람이 외상으로 분할해 줘.

나 일단 나가. 돈이 없으면 외상으로 납부하면 돼. 그거 안 된다고 또 뭐 가서 압류하고 이러지는 않아.

알겠습니까? 양심에 맡겨. 대한민국은 대화합 정치를 하게 돼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빨리 나오세요. 허경영의 문제는 위에 본체가 알아서 한다, 안 한다? 알아서 한다.

안 한다. 허경영이가 겁쟁이일 때 나타나야지, 평범할 때 나타나면 될까, 안 될까? 국민들이 지금 배고프다고 비명 지르는 게 조금 약한 거 같아요. 좀 더 여기 서서 발 디딜 데가 없고 너를 제껴 가지고 사람이 쓰러져서 자빠지고 일을 해야 돼. 나는 그때까지 기다릴게요.

알겠습니까? 여러 사람이 그런 거는 나는 누가 유리하고 안 하고 내가 나가면 무조건 붙어, 안 붙어? 아무가 나와도 상관없어요. TV 토론회 허경영이가 나갔다, 그날이 마지막이야. 잘 들으세요. 지금 저분 말은 여러분이 이거 잘 알아라.

지금 보세요. 문재인이가 100명을 여론 조사할 때 응답률이 몇 퍼센트예요? 세 명이 답을 해요. 그리고 응답률이 곱하기 100은 3%입니다. 이게 응답률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알아나셔야 될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언론에 속으면 안 돼. 보세요. 100명을 전했더니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이거 봐.

기성 정치인들은 밥맛 떨어져. 뭐 새로운 밥상을 차려놓고 나오라고 투표하라고 이 새끼들아. 이래 버려. 그러면요, 97명은 그냥 응답이 아니야.

뭐라는지 알아요? 이거 봐. 여야 정치 지겨워. 대통령 내가 볼 때 대통령 된다는 놈이 없어. 이게 97명이 이렇게.

대답을 해, 그 중에 세 명이 저거 당 사람이야. 그런데요, 세 명 중에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이 한 명이야. 그러니까 30% 맞잖아.

이해가 안 가요. 그런데 97명은 뭐라고 했냐면, 야, 그거 좀 새로운 사람은 없어? 우리는 그런 놈들 안 찍어요. 다 끊어 버려. 지금 옛날에 여론조사 하는 거하고 다릅니다.

이 여론조사 응답률은 전 세계가 똑같아, 비슷해요. 3%를 안 넘으면. 근데 요번에 여론조사에 응답 안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 야, 새로운 대통령하고 나오기 전에 안 찍어 이 자식아. 너무 지켰다는 거 아니야.

바빠가지고 반대한 줄 압니까? 아니에요. 지금 내가 볼 때 저 사람, 저 사람, 저 사람 대통령감 아니야. 어딘가 나오면 있나? 그때 전화해 이 자식아. 나는 그 사람 찍을 거야.

이럴 거 아니야.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가면 TV 돌은 1차 할 때 88%야. 이런 당선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아, 맞는 거 같아.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응답한 사람은 그 사람들 패야. 이 97명은 내가 볼 때 대통령감 없어. 이 소리야.

아니, 감이 없는데 누구 찍을 거냐 물으면 뭐라 그래? 이거 봐, 허경영 같은 사람 안 나와. 이 말이야. 말을 바꾸면 말이 안 맞아.

말로는 허경영 이야기를 안 하지만은 뭔가 좀 대통령감 같은 걸 갖다 놓고 이 자식들아, 뭐 똑같은 놈이 옛날에 박근혜 말도 못한 것들 갖다 놓고 사냐고. 누가 무슨 전부 비서 출신들 아니야. 전부 비서들이야. 전부.

뭔가 좀 대통령 되겠다고 어려서부터 밀고 나온 사람이 하나도 없고 비서 하다가 어쩌다 어쩌다가 대통령까지 나온 사람들 아니야. 그 사람들이 포크레인 운전기사 옆에 따라다녔던.

포크레인이 뭐냐 그래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이 응답률, 여기에서 세 명 중에 한 명 받은 사람이 30% 받았다고, 33% 받았다고 큰소리치는데, 여기 봐요. 세 명을 나누면 33% 맞아. 거기에 한 명이 문제를 지지한 거야. 이 사람들은 너희가 제시하는 사람 중에 후보가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말라고 그래. 이따위 조사를 하니까 힐러리가 90% 붙는다는 거야. 그 90%가 뭐야? 3% 안에서 세 명이 거의 다 힐러리를 찍혔다고 한 거야. 토론토 질 것 같다는 사람들은 그 안 들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중에 조사해 보니까 꼴찌 트럼프가 붙어 버려요. 출구조사, 금방 찍고 나온 사람들이 누구 찍었습니까? 그거는 조작이 없어. 이왕 찍었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안 찍고 다른 사람이 97%예요.

이걸 응답률에서 그냥 대답을 안 했다. 택도 없는 말씀. 지금 국민들은 옛날하고 달라요. 왜? 허경영 유튜브를 봤기 때문에 대답 안 하는 거야.

그게 허경영 이름이 있나, 없나? 없어. 뭐 하러 대답해? 그래서 여러분들은 희망을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요? 우리가 내가 아까 말한 대로 후보가 많이 나오던 적게 나오든 나하고 상관이 있어, 없어?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그날이 마지막 날이야. 근데 나는 여러분들이 날씨도 좋고 기운도 좋고 안개가 더 자욱할 때 나와야 되는데, 지금 보는 중이에요. 그래서 여러 가지로 보고 있습니다.

아무 때나 나가느냐, 이걸 지금 보고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나왔을 때 후보가 10명이 됐던, 일곱 명이 됐든 필요가 없다는 거 그래서 지금 현재 어제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그저께. 근데 그럼 누가 됩니까? 전화 받는 당신이 된다고 나와 있어.

내가 된다고 나와 있어도 내가 못 나갈 수도 있잖아. 자기는 서울을 이틀 피신해 있다가 가운데 뭐 그래요. 그래서 뭐하러 서울을 벗어나니까? 자기는 전체 여론을 파악하게 된 서울을 벗어나서 서울에 난리가 날 거래. 그러면서 어떻게 조용한 데가 있다가 올 거라고 그러더라고.

근데 며칠 있다가 다음 토요일 날, 다음 토요일 날 여기 오겠대. 오면은 나하고 사진 한 장 찍어 놓고 싶대. 그 대신 혹시 이런 데 찍히면 모자이크 처리를 해주겠다. 그래서 알겠죠.

자, 오늘은 이걸로 하고, 자, 아픈 사람들 나와서 사진 찍고 처음 본 사람들 나오세요..

속인: [Worldly Person (Materialist)]
소인: [Small-minded Person (Immediate Gratification Seeker)]
대인: [Great Person (Long-term Visionary)]
현인: [Wise Person (Sage)]
철인: [Philosopher (Philosopher-King)]
도인: [Enlightened Person (Spiritual Master)]
성인: [Saint (Perfected Being)]
진인: [True Person (Authentic Being)]
선천: [Pre-celestial (Prior Heaven)]
후천: [Post-celestial (Later Heaven)]
삼권분립: [Separation of Powers (Tripartite System of Governance)]
국가원수: [Head of State (Sovereign)]
행정수반: [Head of Government (Chief Executive)]
제왕적 대통령: [Imperial Presidency (Autocratic Leadership)]
국민혁명: [People’s Revolution (Popular Uprising)]
저출산: [Low Birth Rate (Demographic Decline)]
초고령화: [Super-aging Society (Extreme Population Aging)]
졸혼: [Graduated Divorce (Marital Disengagement)]
가처분 소득: [Disposable Income (Discretionary Funds)]
사모지효: [Filial Piety of Reverence (Posthumous Devotion)]
생전지효: [Filial Piety in Life (Living Devotion)]
사후지효: [Posthumous Filial Piety (Ancestral Devotion)]
망효: [Disgraceful Filial Conduct (Filial Disgrace)]
영통: [Spiritual Communication (Clairvoyance)]
여병통: [Healing Power (Disease Curing Ability)]
여수통: [Longevity Bestowal (Life Extension Power)]
여한통: [Illusionary Power (Reality Manipulation)]
여의통: [Divine Will Manifestation (Supernatural Power)]
여족통: [Teleportation/Levitation (Supernatural Locomotion)]
여명통: [Past and Future Sight (Precognition/Retrocognition)]
여심통: [Mind Reading (Telepathy)]
숙명통: [Karmic Insight (Destiny Comprehension)]
누진통: [Extinction of Defilements (Liberation from Suffering)]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Authority)]
초헌법적: [Supra-constitutional (Beyond Constitutional Authority)]
세계 연방: [World Federation (Global Union)]
입헌 군주제: [Constitutional Monarchy (Limited Monarchy)]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선물(先物)-(선(先)-first, 물(物)-thing)
후물(後物)-(후(後)-after, 물(物)-thing)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선납후고(先納後苦)-(선(先)-first, 납(納)-enjoy, 후(後)-after, 고(苦)-suffering)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선고후락(先苦後樂)-(선(先)-first, 고(苦)-suffering, 후(後)-after, 락(樂)-joy)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철인(哲人)-(철(哲)-philosopher,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원수(元首)-(원(元)-head, 수(首)-chief)
수반(首班)-(수(首)-head, 반(班)-group)
입법부(立法府)-(입(立)-establish, 법(法)-law, 부(府)-department)
사법부(司法府)-(사(司)-administer, 법(法)-law, 부(府)-department)
행정부(行政府)-(행(行)-execute, 정(政)-government, 부(府)-department)
삼권분립(三權分立)-(삼(三)-three, 권(權)-power, 분(分)-divide, 립(立)-establish)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저출산(低出産)-(저(低)-low, 출(出)-birth, 산(産)-production)
초고령화(超高齡化)-(초(超)-super, 고(高)-high, 령(齡)-age, 화(化)-change)
졸혼(卒婚)-(졸(卒)-finish, 혼(婚)-marriage)
가처분소득(可處分所得)-(가(可)-can, 처(處)-dispose, 분(分)-divid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생전지효(生前之孝)-(생(生)-life, 전(前)-befor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후지효(死後之孝)-(사(死)-death, 후(後)-after, 지(之)-of, 효(孝)-filial piety)
사모지효(思慕之孝)-(사(思)-think, 모(慕)-admire, 지(之)-of,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망효(罔孝)-(망(罔)-deceive, 효(孝)-filial piety)
God-man-(신(神)-divine, 인(人)-person)
영통(靈通)-(영(靈)-spirit, 통(通)-communicate)
여병통(如病通)-(여(如)-like, 병(病)-illness, 통(通)-understand)
여명통(如明通)-(여(如)-like, 명(明)-bright, 통(通)-understand)
여수통(如壽通)-(여(如)-like, 수(壽)-longevity, 통(通)-understand)
여한통(如幻通)-(여(如)-like, 환(幻)-illusion, 통(通)-understand)
천안통(天眼通)-(천(天)-heaven, 안(眼)-eye, 통(通)-understand)
여의통(如意通)-(여(如)-like, 의(意)-will, 통(通)-understand)
천지통(天地通)-(천(天)-heaven, 지(地)-earth, 통(通)-understand)
여족통(如足通)-(여(如)-like, 족(足)-foot, 통(通)-understand)
숙명통(宿命通)-(숙(宿)-past, 명(命)-life, 통(通)-understand)
다심통(多心通)-(다(多)-many, 심(心)-mind, 통(通)-understand)
교계통(交界通)-(교(交)-interact, 계(界)-boundary, 통(通)-understand)
누진통(漏盡通)-(누(漏)-leak, 진(盡)-exhaust, 통(通)-understand)
혁명권(革命權)-(혁(革)-change, 명(命)-mandate, 권(權)-right)
입헌군주제(立憲君主制)-(입(立)-establish, 헌(憲)-constitution, 군(君)-monarch, 주(主)-ruler, 제(制)-system)
무소속(無所屬)-(무(無)-no, 소(所)-place, 속(屬)-belong)
콩가루집안(콩가루집안)-(콩가루(콩가루)-bean powder, 집안(집안)-family)
우월(優越)-(우(優)-superior, 월(越)-surpass)
공중부양(空中浮揚)-(공(空)-air,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ise)
축지법(縮地法)-(축(縮)-shrink, 지(地)-ground, 법(法)-method)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ought)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은하단(銀河團)-(은(銀)-silver, 하(河)-river, 단(團)-group)
본체(本體)-(본(本)-original, 체(體)-body)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하심(下心)-(하(下)-lower, 심(心)-mind)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t)
정토도둑(淨土盜賊)-(정(淨)-pure, 토(土)-land, 도(盜)-steal, 적(賊)-thief)
속인(俗人)- (Worldly person, Commoner)
선물(先物)- (Futures, Forward contract)
후물(後物)- (Backwardation, Deferred futures)
소인(小人)- (Small-minded person, Petty person)
선납(先納)- (Prepayment, Advance payment)
후고(後苦)- (Later hardship, Subsequent suffering)
대인(大人)- (Great person, Noble person)
선고(先苦)- (Initial hardship, Prior suffering)
후락(後樂)- (Later joy, Subsequent pleasure)
현인(賢人)- (Wise person, Sage)
철인(哲人)- (Philosopher, Wise man)
도인(道人)- (Taoist, Enlightened person)
성인(聖人)- (Saint, Holy person)
진인(眞人)- (True person, Realized person)
선천(先天)- (Pre-heaven, Innate)
후천(後天)- (Post-heaven, Acquired)
범인(凡人)- (Ordinary person, Common person)
생전지효(生前之孝)- (Filial piety during parents’ lifetime)
사후지효(死後之孝)- (Filial piety after parents’ death)
삼호지효(思慕之孝)- (Filial piety of longing/admi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