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6 1076 20대 대통령 국민배당금이 나라 살린다(Huh Kyung young’s national dividend Saves the Nation!)
정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며, 국민 배당금을 통해 나라를 살리고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방법. 궁극적으로는 20대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혁명하고 세계를 통일하는 미래를 그립니다.
- 역대 대통령 예언과 등장
예언서에 없는 대통령: 윤보선, 최규하 대통령처럼 예언서에 언급되지 않은 과도기적 대통령들이 존재하며, 이러한 시기 이후에는 무서운 인물이 등장한다.
20대 대통령 예언: 예언서에 20대 대통령으로 지목되어 있으며, 이는 과도기 이후의 진정한 지도자임.
겸손의 중요성: 하늘은 겸손한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하며, 19대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양보한 것은 겸손의 표현.
- 국민혁명당 창당 및 비전
국민혁명당: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등장할 다음 대통령은 혁명을 이끌 인물이며, 국민혁명당을 창당하여 이러한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국가혁명당으로의 전환: 당명은 국민혁명당에서 국가혁명당으로 바뀌어 국가 전체의 혁명을 목표로 합니다.
20대 대선과 투표율: 20대 대선은 선진국 스타일의 투표가 이루어질 것이며,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여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욕구
우주의 섬세함: 태양과 지구의 거리, 행성들의 움직임 등 우주의 모든 현상은 정확한 계산과 섬세한 섭리에 의해 이루어지며, 작은 오차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인간의 5단계 욕구: 인간의 욕구는 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애정 욕구, 권력 욕구, 명예 욕구의 5단계로 구성됩니다.
생리적 욕구: 의식주 해결
안전 욕구: 주거 안정, 안전한 이동 수단 확보
애정 욕구: 사랑과 관계 형성
권력 욕구: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한 권력 추구
명예 욕구: 죽기 전에 이름을 남기려는 욕구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은 1단계 생리적 욕구조차 해결되지 않아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국민 배당금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정책 및 비전
국민 배당금: 1인당 연 150만원, 4인 가족 기준 연 60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합니다.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무기한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을 약속합니다.
부정부패 척결: 국회의원 판공비, 공기업 적자 등 부정부패로 낭비되는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화폐 변경: 대통령 취임 후 돈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사진을 넣어 국민들이 돈을 소중히 여기고 즐거워하도록 합니다.
부정 자금 회수: 화폐 변경 시 일정 금액 이상의 돈은 출처를 증명해야 교환 가능하게 하여 지하 경제의 부정 자금 900조를 회수합니다.
국제 안기부 신설: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신설하여 해외로 빼돌려진 부정 자금을 조사하고, 국내 수사 업무는 없앱니다.
지도자 정신 교육대: 고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운영하여 정신 개조를 통해 부패를 근절합니다.
5차 영성 산업: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중심의 4차 산업을 넘어, 인간의 영적 능력을 활용하는 5차 영성 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시간 여행 능력: 시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의 위기를 미리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다.
정당 제도 폐지: 대통령이 되면 혁명당도 없어지고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국가를 통합적으로 운영합니다.
- 능력 시연
질병 치유: 강연 중 청중의 질병(비염, 위암, 갑상선, 간 등)을 진단하고 에너지를 주입하여 즉석에서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뇌 기능 개선: 청중의 뇌 상태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주입하여 뇌 기능을 개선합니다.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중 불필요한 지출을 줄여 국민 모두에게 지급하는 돈.
과도기 대통령: 예언서에 언급되지 않은, 다음 시대의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기 전의 임시적인 대통령.
국가혁명당: 창당할 정당으로, 국가 전체의 혁명을 목표로 합니다.
5차 영성 산업: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넘어 인간의 영적 능력을 활용하는 미래 산업.
화폐 변경: 돈의 디자인을 바꾸고 사진을 넣어 위조를 방지하고 부정 자금을 회수하는 정책.
지도자 정신 교육대: 고위 공직자들의 정신 개조를 위한 교육 기관.
비급: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사람.
야비: 강자에게도 강하고 약자에게도 강하게 대하는 사람.
기부 문화: 부자들이 기부 포인트를 통해 존경받고, 국민 배당금에 기여하는 문화를 조성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국민배당금’은 무엇인가? 국가 예산 500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부정부패로 숨겨진 900조를 회수하여 국민 통장에 돈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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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대통령 예언 및 정치 비전
허경영은 예언서에 등장하지 않는 과도기 대통령 이후,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될 것.
현재 정치인들은 사심이 많아 나라를 이끌 수 없으며, 겸손하고 사심 없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정권을 잡고, 이후 정당 제도를 없애는 것이 목표라고 밝힘. -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회복 방안
국가 예산 500조 중 3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부정부패로 숨겨진 900조를 회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을 제안함.
국민 배당금은 가계 부채와 자영업자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기본적인 생존 욕구를 충족시켜 자살률을 낮출 수 있다.
화폐 변경을 통해 부정한 돈을 회수하고, 허경영의 얼굴이 들어간 새 화폐로 국민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임.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시대적 역할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컨트롤하고 사람의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미래를 예견하는 시간 여행 능력을 통해 국가적 위기를 막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현재는 언어도단과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로, 허경영과 같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한 시점.
How will Hur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ave the country?
Hur Kyung-young plans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monthly, funded by recovering 900 trillion won of hidden funds and elimina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which will revitalize the economy and solve household deb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Korean politics and society, asserting that only his “national dividend” can save the nation. He challenges conventional political wisdom, providing actionable insights into his vision for a radical societal transformation. Viewers will gain a deeper understanding of his unconventional solutions and the bold claims he makes about his role in Korea’s future.
’20대대통령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나라 살린다!” 1076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5.06)
- 역대 대통령과 예언서의 관계
1.1. 예언서에 언급되지 않은 대통령들
예언서에는 일부 대통령들이 언급되지 않아, 이는 특정 시기의 정치적 과도기를 나타낸다.
예언서에 없는 대통령들
이승만 대통령 이후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언서에는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 같은 일부 대통령들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예언서에 나타난 박씨 장군
예언서에는 이승만 이후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나와 있습니다.
1.2. 예언서에 나타난 허씨 가문과 전두환 대통령
예언서에 따르면, 허씨 가문이 전두환 대통령의 권력 장악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이는 광주 사태 해결과 민주화 과정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의 등장
예언서에는 전두환, 노태우 등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언급되어 있습니다.
광주 사태 해결과 민주화
전두환 대통령은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는 예언처럼 광주 사태를 해결하고 민주화를 이끌어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허씨 가문의 역할
노태우 대통령은 ‘원숭이 상’으로 묘사되며, 허씨 가문이 전두환 대통령의 처가 쪽을 장악하여 권력 유지에 기여했습니다.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 등 허씨 가문의 인물들이 대통령 비서실장과 민정당 요직을 맡으며 권력을 잡았습니다.
이들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쪽을 장악하여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지는 데 일조했습니다.
만약 허씨 가문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전두환 대통령은 광주 사태와 같은 문제로 인해 중간에 쫓겨났을 수도 있습니다.
- 허경영의 등장과 국민 배당금
2.1. 허경영의 등장과 과도기 대통령
허경영은 현재의 대통령은 예언서에 없는 과도기적 존재이며, 진정한 변화는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되어야 가능하다.
예언서에 없는 19대 대통령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은 예언서에 없으며, 20대 대통령은 바로 허경영.
과도기적 대통령
현재의 대통령은 과도기적 존재이며, 원래는 금년 12월에 다시 대선을 치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윤보선 대통령처럼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은 과도기적 성격을 띠며, 그 이후에는 무서운 인물이 등장할 수 있다.
2.2. 허경영의 인기와 지지자들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가 매우 높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만나기 위해 줄을 서고 사진을 찍는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인기
허경영은 어제도 4천 명과 사진을 찍어주었으며, 사람들이 자신에게 몰려드는 장면이 많다고 언급합니다.
그를 만나기 위해 100미터, 200미터씩 줄을 서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지지자들의 열정
아저씨,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젊은 사람들을 밀치고 와서 사진을 찍으려 하며, 이는 자녀들이 허경영의 팬이기 때문.
사진 촬영의 어려움
4시간 동안 사진을 찍으면 밤 12시가 되며, 저녁 7시부터 시작하여 4천 명을 상대하는 것은 매우 힘들다고 토로합니다.
사진을 찍는 동안 배가 고프고 힘들며, 핸드폰을 계속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 지도자의 겸손과 하늘의 선택
3.1. 겸손의 중요성
하늘은 겸손한 지도자를 선택하며, 교만한 태도는 실패로 이어진다고 허경영은 강조합니다.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
타이타닉호 선장은 배가 침몰하는 날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다”고 말했지만, 결국 배는 침몰했습니다.
대통령 후보의 교만
대통령 선거 때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선된다”고 말한 후보는 결국 낙선했습니다.
이는 하늘이 교만한 자를 쓰지 않는다는 증거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의 겸손
허경영은 자신이 이 시대의 대통령이라고 말하지만, 19대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양보한 것은 겸손한 행동.
3.2. 사심 없는 지도자의 필요성
하늘은 사심 없는 지도자를 선택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지도자가 국가를 혁명할 것.
사심 없는 지도자
하늘은 사심이 없는 지도자를 선택하며, 사심이 있는 자는 쓰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창당
허경영은 ‘국민혁명당’이 아닌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것이며, 이는 국민을 위한 혁명이 아닌 국가를 위한 혁명을 의미합니다.
20대 대통령 선거의 중요성
19대 대통령 선거는 미개한 스타일의 투표였지만, 20대 대통령 선거는 선진국 스타일로,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투표할 것.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국가혁명당’
4.1. 국민혁명당 창당 계획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상황을 ‘8회 말 홈런’에 비유하며, 자신이 ‘국민혁명당’을 창당하여 ‘9회 말 홈런’을 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정치 상황 비유
현재의 대통령 선거는 야구의 ‘8회 말 홈런’과 같으며,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될 것.
그러나 그 다음에는 혁명을 일으킬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국민혁명당 창당
허경영은 자신이 만들 당의 이름이 ‘국민혁명당’이며, 복권되면 잠실 운동장에서 100만 명의 혁명당원을 모집할 것.
이 혁명당은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될 것이며, 허경영은 당 총재가 되어 정권을 잡을 것.
4.2. 19대 대통령 선거의 의미
허경영은 19대 대통령 선거가 과도기적 성격을 띠며, 자신이 직접 대통령이 되는 것은 시기상조.
과도기적 성격
박근혜 이후 윤보선을 끌어내린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을 때, 자신이 ‘9회 말 홈런’처럼 등장할 것.
겸손의 필요성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리고 박정희가 바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인기가 없었을 것이므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허경영이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상하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겸손해야 하며, 하늘은 사심 없는 지도자를 선택한다.
-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5차 영성 산업
5.1. 허경영의 예언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이 있으며, 이는 위험한 상황을 미리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미래 예견
앞으로 2 3년 후 정권이 흔들리면서 이상한 현상이 올 것이며, 그때 허경영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할 것.
그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알려줄 수는 없지만,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국민과 바람의 비유
국민은 ‘물’과 같고, 이 물을 움직이는 ‘바람’은 사탄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침몰시키기도 하며, 이는 지도자의 부패와 관련이 있다.
5.2. 4차 산업혁명과 5차 영성 산업
허경영은 현재 논의되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3차 산업에 포함되며, 미래는 ‘5차 영성 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한계
대통령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지만,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은 이미 3차 전자 산업에 포함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빅데이터는 핸드폰 안에 다 들어있으며, 인공지능은 바둑을 이길 수 있을 정도로 발전했지만, 이는 4차 산업이 아니.
5차 영성 산업의 필요성
인간은 3차에서 5차 영성 산업으로 건너뛰어야 하며, 인공지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적인 영역이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의 병을 고치고, 이름만으로 몸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다, 이는 5차 영성 산업의 핵심.
- 허경영의 경제 개혁 방안
6.1. 국가 예산 낭비 문제
허경영은 현재 국가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공기업의 적자와 고위 공직자들의 판공비 낭비가 심각하다고 지적합니다.
공기업의 적자
석유공사 등 공기업들이 적자를 내고 있으며, 이는 고위 간부들의 과도한 퇴직금과 비리가 원인.
판공비 낭비
정무직 공무원들이 권력을 이용해 돈을 빼돌리고 있으며, 장관들의 판공비가 연간 엄청나게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이 어디로 빠져나가는지 모두 파악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6.2.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없이는 가계 부채와 자영업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이는 국민들의 한을 풀어줄 유일한 방법.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가계 부채와 자영업자들의 낮은 수입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한을 풀어주고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인간의 5단계 욕구와 사회 문제 해결
7.1. 마슬로우의 5단계 욕구 이론
허경영은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국민 배당금은 가장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를 충족시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
생리적 욕구 (1단계)
가장 기본적인 욕구로, 먹고 자고 입는 의식주 해결이 중요합니다.
안전 욕구 (2단계)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에 대한 욕구가 생기며, 좋은 차와 집을 통해 안전을 추구합니다.
애정 욕구 (3단계)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애정 욕구가 생기며, 남녀 간의 사랑을 추구합니다.
권력 욕구 (4단계)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 하며, 이는 상대방에게 힘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명예 욕구 (5단계)
권력을 잡은 후에는 이름을 남기려는 명예 욕구가 생깁니다.
7.2. 한국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한국 사회가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조차 충족되지 않아 자살률이 높고 젊은이들이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생존 욕구 미충족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존 욕구가 채워지지 않아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됩니다.
젊은이들의 고통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젊은이들은 생리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받기도 어렵고,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이러한 심각한 사회 문제를 ‘해인 시대’에 나타난 자신이 해결할 것.
- 허경영의 화폐 변경 계획
8.1. 화폐 변경의 목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 디자인을 변경하여 자신의 얼굴을 넣고,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숨은 자금을 회수할 것.
화폐 디자인 변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변경하여 자신의 사진을 만원짜리부터 10만원권까지 넣을 것.
국민들은 돈을 볼 때마다 즐거워하고, 돈을 소중히 보관하게 될 것.
숨은 자금 회수
옛날 돈은 한국은행에 특정 기간까지 가져오지 않으면 휴지가 되며, 일정 금액 이상의 돈은 출처를 증명해야 교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뇌물 등 부정한 돈을 회수하고, 숨어있는 900조 원의 자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
8.2. 숨은 자금 회수
허경영은 화폐 변경을 통해 국내외에 숨겨진 비자금을 회수하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하여 경제를 활성화할 것.
국민 배당금 증액
화폐 변경으로 회수된 자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며, 국가의 이익이 많아지면 배당금도 늘어날 수 있다.
현재 재벌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민에게 혜택이 없지만, 허경영은 이를 국민에게 돌려줄 것.
국제 안기부 설립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설립하여 해외에 빼돌려진 달러 등 부정 자금을 조사할 것.
국내 수사는 없애고, 고위 공직자들을 위한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만들어 부패를 척결할 것이라고 합니다.
부자들의 자금 회수
화폐 개혁은 부자들이 미리 자금을 빼돌릴까 봐 미리 이야기하지 않지만,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는 면죄부를 주는 것.
진짜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지 않으므로, 그들의 숨은 자금은 휴지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 기부 문화와 국민 배당금
9.1. 기부 포인트 제도
허경영은 ‘기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사회 전체의 기부 문화를 활성화할 것.
노블레스 오블리주
서양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기부 문화가 활성화되어야 하며, 좋은 일에 기부하는 것은 다음 생에 좋은 덕으로 돌아온다.
꼴찌 없는 1등
1등은 꼴찌가 있어야 존재하므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
자식이 어머니의 이름을 만들어주듯이, 꼴찌가 1등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기부 포인트 도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기부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도록 할 것.
9.2. 부자들의 역할
허경영은 부자들이 기부 포인트를 통해 존경받고, 국민들은 기부 포인트가 높은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여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
존경받는 재벌
재벌이 소득의 90%를 기부하면 존경받을 것이며,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의 물건을 국민들이 많이 팔아줄 것.
국민 배당금 활성화
재벌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는 문화가 생기면, 그들의 자녀들은 국민의 보호를 받을 것.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제를 살릴 것.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국가를 살리는 예언적 해법
실제로 대통령 예언가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나라를 살린다고 말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에 대한 인식이 없습니다. 역대 대통령의 흐름을 보면 이승만 대통령, 윤보선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으로 이어집니다. 이 중간에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들이 있습니다.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이 그 예입니다. 예언서에는 그저 102대와 3대, 105대, 3대 만에 떨어진다고만 나옵니다. 이승만 이후 박정희와 같은 박씨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나옵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예언서에 다 나옵니다. 노태우 대통령은 ‘오덕이 남은 자’라고 나옵니다.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 자, 즉 원수 이상인데 벗, 풍자,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는 광주 사태를 해결하고 광주 민심을 민주화로 잠재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입니다. 만약 이 사람이 민주화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김영삼, 김대중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을 것입니다. 이 두 분이 천만 명의 염원을 덜어준 것입니다. 민주화를 다시 하여 헌법을 바꾸고 김영삼, 노태우, 김대중이 나오게 됩니다. 노태우는 원숭이 상이며, 원숭이띠를 지닌 교회 장로이자 남쪽 사람이며 국회의원 출신이라고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김대중은 3김 시대의 한 축입니다. 이런 식으로 모든 것이 이어져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은 예언되어 있지 않습니다. 바로 허경영이 20대 대통령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이번 대통령이 과도기적 성격을 띠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와 미국은 대통령을 뽑는 날짜가 똑같습니다. 12월 19일에 뽑아 21일에 발표하고, 다음 해 2월 25일에 청와대나 백악관으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국회가 이상하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원래는 금년 12월에 다시 대선을 해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보궐되면 잔여 임기 동안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간이 되면 다시 해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은 5년을 간다고 볼 수 있지만, 과도기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윤보선이나 최규하처럼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이 있을 때, 그 뒤에는 상당히 무서운 사람들이 등장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박정희 같은 무서운 사람이 나왔듯이,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 뒤에는 전두환 같은 인물이 등장합니다. 전두환은 말을 잘하고 언론인 출신의 길도자가 붙은 허문도에게서 권력을 잡습니다. 허씨 가문은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 등 요직을 차지하며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당 요직을 맡아 권력을 잡게 됩니다. 이 허씨 가문이 전두환 대통령을 만드는 데 기여한 것은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즉 처가 쪽을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집안의 실세인 이순자 여사를 움직이는 사람이었는데, 허씨 가문이 처가 쪽을 장악하자 전두환 대통령이 보장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함으로써 노태우 정권이 무너지고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졌다고 사람들이 믿게 된 것입니다. 만약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전두환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났을지도 모릅니다. 광주사태 같은 일이 대전이나 서울에서 일어나서 쫓겨났을 수도 있습니다.
겸손과 사심 없는 지도자의 시대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침몰시키기도 합니다. 바람이 불거나 배가 부패했을 때, 즉 선장이나 관련자들이 배 값을 헐값에 쓰고 돈을 타 먹을 때 배가 침몰할 수 있습니다. 지도자들이 교만해져서 타이타닉호 선장이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키지 못한다”고 말한 것처럼, 교만한 자는 실패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 “우리 남편은 이번에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선된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말이 하늘에 닿아 두 번 다 떨어졌습니다. 하늘은 겸손한 사람을 씁니다. 허경영이 “내가 이 시대 대통령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겸손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19대 대선에 나가지 않고 다음에 붙겠다고 하는 것은 겸손한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은 야구로 치면 8회 말 홈런과 같습니다. 9회 말 홈런이 되려면 20대 대통령이 박근혜를 끌어내린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을 박정희가 끌어내리듯이 혁명하는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박근혜를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되면, 그 다음에는 혁명하는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다음에 만들 당은 국민혁명당입니다. 현재 국민정치혁명당이 만들어져 있지만, 허경영이 복권되면 잠실 운동장에서 전국 혁명당원을 모집하여 100만 명의 혁명당원이 나올 것입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혁명당 국회의원들이 뽑히고, 허경영이 당 총재가 되어 혁명당이 정권을 잡는 과도기가 올 것입니다.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린 윤보선처럼, 박근혜 이후에 권력을 잡은 사람들을 혁명하는 사람들이 끌어내릴 때 허경영이 9회 말 홈런처럼 등장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고 허경영이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상합니다.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입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하늘은 지도자를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씁니다. 혁명당 앞에 붙는 이름은 ‘국민’이 아니라 ‘국가’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국가를 생각하는 당입니다. 대한민국 국가를 완전히 혁명하는 당이 나와 20대 대통령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19세기까지는 국민의 투표가 19세기 스타일이었지만, 20세기에는 선진국 스타일로 바뀝니다. 이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찍지만, 20대에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찍을 것입니다. 유튜브를 많이 알려야 합니다. 강의를 들으러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장소가 좁아 로또 추첨하듯이 들어와야 하는 사태가 올 것입니다. 앞으로 2 3년 정도 되면 정권이 흔들리면서 이상한 현상이 올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며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갈 것입니다.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욕구
국민은 물과 같고, 물을 움직이게 하는 바람은 사탄과 같습니다. 물이 배를 침몰시킬 수 있듯이, 바람은 사탄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 어떤 사람이 위기 때 오게 되어 있듯이,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 ‘허(許)’는 하늘과 땅을 의미하며, 원, 방, 각의 원입니다. ‘경(炅)’은 낫을 가지고 오는 심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국회의원 300명을 심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글은 하늘, 땅, 사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땅에 사람이 와서 지는 것이며, 천부경의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다시 원, 방, 각을 완성하면 낙원이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이며, 경영의 전문가입니다. 그는 낫을 들고 와 역대 문교부 장관, 지자체 단체장, 헌법 재판관, 판사, 정부 국가 지도자들을 정신 개조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굶주린 지도자 1,300명을 속성으로 교육하여 국민의 한을 풀어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1인당 수십억 원에 달하며, 국가의 빚을 갚아 국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것입니다. 어머니가 입만 벌리면 옛날 이야기를 반복하듯이, 국민들의 한을 풀어줘야 합니다. 천만 명의 염원을 덜어준 것처럼, 민주화를 다시 하여 헌법을 바꾸고 김영삼, 노태우, 김대중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지금 한이 맺혀 있습니다. 빚을 지고 착취당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연간 600만 원, 50년이면 3억 원, 평생 14억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20대 이상 성인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수입 없이 살아가는 노부부와 자식들의 걱정이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이 다음 대선 때 이 공약을 내세우면 국민들의 한이 풀릴 것입니다. 결혼하는 부부에게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무기한 지급하고,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면 집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국가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 한 사람당 5억 원씩 쓰는 돈, 장관들의 판공비, 각 기관장들의 퇴직금 등 낭비되는 돈이 엄청납니다. 석유공사 같은 공기업의 적자는 낙하산 인사들이 해 먹는 것입니다. 이런 돈이 연간 200조 원에 달하며, 우리나라 예산은 매년 15%씩 늘어나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는 500조 원이 될 것입니다. 이 예산에서 200조 원을 쓰고 나면 300조 원이 남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수 있습니다. 장관 비서들이 영수증을 만들어 판공비를 타 먹는 것을 보면 국가 예산이 어떻게 빠져나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없이는 가계 부채와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국민은 물과 같고, 이 물은 바람에 의해 요동칩니다. 국민 배당금이라는 바람이 불어 국민들을 요동치게 할 것입니다.
영성 산업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예수는 사랑을 주러 왔고, 남을 70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용서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전생에 자기 아버지, 어머니가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고 자기 자식 집으로 태어나기를 원합니다. 우연히 만난 아내가 자기 어머니, 할머니일 수 있고, 남편이 자기 친정 아버지일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있으면 집안이 화목해지듯이,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 등 가족을 미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스승을 잃어버리면 싸우게 됩니다. 어린아이는 부모를 가지고 놀듯이, 우리는 사랑의 덩어리들이 뭉친 가족입니다.
지금 나타나는 대통령은 과도기 대통령이며, 예언서에 없습니다. 허경영은 예언서에 나와 있으며, 하늘에서 천억을 내린다고 합니다. 그는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사진도 잘 받습니다. 그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났습니다. ‘언어도단’ 시대, 즉 말과 경쟁과 도가 끊어진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누구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대입니다. 허경영은 이런 시대에 나타났습니다. 처음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임금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히틀러나 일본 천황처럼 미친 왕들이 있었지만, 그들은 파워가 있었습니다. 예수도 미치광이처럼 보였지만, 진정한 왕이었습니다. 흥선대원군도 미친 왕으로 보였지만,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나폴레옹도 미친 왕이었지만, 조세핀과의 사랑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미치광이들이 모여 있는 현실 세계를 살고 있습니다. 하루 종일 일해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구는 다섯 단계로 나뉩니다.
생리 욕구: 먹고 자고 의식주를 해결하는 기본적인 욕구입니다.
안전 욕구: 의식주가 해결되면 안전한 집과 차를 원하는 욕구입니다.
애정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사랑을 추구하는 욕구입니다.
권력 욕구: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는 욕구입니다.
명예 욕구: 권력을 잡고 나면 이름을 남기려는 욕구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리 욕구조차 채워지지 않아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됩니다. 고시원에서 젊은이들이 생활고에 시달리고, 부모님에게 생활비를 타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학업과 아르바이트 사이에서 갈등합니다. 이런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그는 예언서에 ‘허씨’이자 ‘공전될 병’으로 나와 있습니다. 천부경에도 허경영의 등장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물질은 원소로, 원소는 원자로, 원자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로 분해됩니다. 이 모든 우주 물질은 허경영의 이름을 알며, 그의 지시를 따릅니다. 그의 말 한마디에 병이 낫고 몸이 움직입니다. 이런 사람이 20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잘 될 것입니다. 그는 미국, 중국, 북한 등 세계를 주물러 통일할 것입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허경영이 오기 위해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가 등장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는 없어지고 황제 시대로 들어가 세계를 움직일 것입니다. 국회는 100명으로 줄어들고, 정당 제도는 사라질 것입니다. 정당이 있으면 가정이 망하듯이, 국가도 망합니다. 정당 제도는 과도기 때만 필요합니다.
4차 산업혁명과 영성 산업의 미래
대통령 후보들이 1차, 2차, 3차, 4차 산업을 이야기하지만, 4차 산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전자 산업에 포함됩니다. 빅데이터는 핸드폰 안에 다 들어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해도 우리는 5차 영성 산업으로 가야 합니다. 허경영이 사람의 병을 고치고, 이름만으로 세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의 영역입니다. 그는 대우그룹, 삼성, 쌍용의 몰락을 미리 예견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 회장에게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회장직을 맡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은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2017년에 이재용 회장이 구속되고 삼성그룹이 해체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그는 미국과 중국의 미래를 예견하며, 중국이 6개 성으로 쪼개져 반란을 일으킬 것.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부패와 유대 관계는 중국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중국은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제한된 나라입니다.
허경영은 못생긴 얼굴이 큰 부자가 되는 상. 중국에는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이재용 회장은 잘생겼고, 그의 아내는 못생겼습니다. 사람의 얼굴이 고르게 생기면 귀한 사람이고, 못생기면 재벌 상이라고 합니다. 대원군도 미친 사람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똑똑한 사람이었습니다. 허경영도 공중부양을 한다고 해서 미친 사람 취급을 받지만, 태풍처럼 나타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이 궁색한 상황은 하늘과 통하는 ‘공적통’의 시대를 의미합니다. 쫄딱 망하면 하늘과 통하여 말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지금 국민들은 무관심하게 망해 있는 상태입니다.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허경영은 이 공적통을 만들어 줄 사람입니다. 그는 8회 초가 아니라 9회 말 홈런을 때릴 사람입니다. 완전히 공허한 상태가 되었을 때, 의사가 필요한 것처럼 허경영이 나타날 것입니다.
국가 혁신을 위한 허경영의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 판도를 바꿀 수 있는 공약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후보든 허경영을 모셔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하면 당선될 것입니다. 허경영을 사면복권 시켜 총리로 국회를 지배하게 하겠다는 공약은 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국민들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도 허경영을 끌어들이지 않습니다.
임진왜란이 나기 전에 율곡 이이 선생과 남명 조식 선생이 미래를 예견했습니다. 율곡 선생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했고, 남명 조식 선생은 선조 임금에게 직언을 하며 나라의 위기를 경고했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임금을 ‘고아’라고 칭하며, 늙은 대비를 ‘무식한 가부’. 그는 목숨을 걸고 상소문을 올렸으며, 그의 글씨에는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율곡 선생은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화석정을 지어 기름 걸레로 닦아 놓으라고 유언했습니다. 임금이 피난길에 화석정의 불빛을 보고 길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현인들은 미래를 내다보고 나라를 걱정했습니다. 남명 조식 선생은 대쪽같은 선비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없습니다. 권력에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비겁하고 야비한 정치인들만 있습니다. 비겁한 자들은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으며, 야비한 자들은 강자에게도 강하고 약자에게도 강합니다. 일본 민족은 과거 야비한 민족이었습니다. 강한 러시아를 침략하고, 약한 조선을 침략했습니다. 이런 비겁하고 야비한 자들을 잡을 수 있는 자가 허경영입니다.
우리나라는 가족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국가 예산은 부패로 낭비되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에 20조 원, 수도 사업에 60조 원이 들어갔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돈이 부패로 사라졌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이런 부패 자금을 회수할 것입니다. 그는 수사 개념이 특이하여 사람을 보면 해 먹은 돈을 다 알 수 있습니다. 80조 원의 부패 자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면 800조 원의 경제 효과를 낼 것입니다.
허경영은 화폐 변경을 통해 숨은 자금을 회수할 것입니다.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꾸어 허경영의 사진을 넣을 것입니다. 옛날 돈은 한국은행에서 일정 기간 안에 바꾸지 않으면 휴지가 됩니다. 큰 돈은 근거 자료가 있어야 교환할 수 있어 부정한 돈은 회수될 것입니다. 채권, 수표 등 모든 숨은 자금이 회수되어 900조 원이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통장에 150만 원씩 돈이 꽂히고, 국가 이익이 많을 때는 배당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재벌들이 돈을 많이 벌어도 국민에게 혜택이 없었던 과거와 달리, 허경영은 요순 임금 시대처럼 모든 부정한 돈을 회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만들어 해외에 빼돌린 돈을 조사할 것입니다. 국내 조사는 없어지고, 지도자 정신교육대가 생겨 높은 사람들은 교육을 받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부자들이 미리 돈을 빼돌릴까 봐 화폐 개혁 공약을 잘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면죄부를 받아 탈출할 기회를 얻을 것입니다. 진짜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유튜브를 보지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허경영은 과도기 선거에 국민들이 기대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에 신경을 끄고, 다음 나타나는 대통령, 즉 허경영을 기다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타날 때 투표율이 엄청나게 높을 것이며, 국민들은 서로 끌고 가서 투표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정회원 가입을 독려하며, 정회원이 많아지면 장소를 만들고 모임을 확장할 것. 기부 문화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강조하며, 기부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좋은 일에 기부하도록 할 것입니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의 물건을 많이 팔아주어, 부자들이 돈을 내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 경제를 살릴 것입니다.
Report on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Proposal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policy, championed by presidential candidate Huh Kyung-young, offers a comprehensive solution to Korea’s economic and social challenges by directly addressing household debt, stimulating the economy, and fostering national unity through a radical redistribution of wealth and a fundamental restructuring of governance.
- Core Claim: National Dividend as a Transformative Solution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is presented as the singular, transformative solution to Korea’s deep-seated economic and social issues, promising to alleviate household burdens and revitalize the nation.
- The policy directly tackles household debt and low income for self-employed individuals by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including ₩1.5 million monthly per person and significant marriage/housing funds.
- It aims to resolve deep-seated societal “resentment” (한) stemming from economic hardship, fostering a sense of relief and national unity.
- The proposal includes a radical overhaul of government, targeting corruption and inefficiency to free up funds for public distribution.
- Problem: Systemic Failures and Public Distress
Current political and economic systems are failing the populace, leading to widespread financial distress, social fragmentation, and a lack of effective leadership.
- Economic hardship is pervasive, with many households burdened by debt and self-employed individuals struggling to earn even ₩1 million monthly.
-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characterized by corruption, with politicians and officials siphoning off public funds, leading to a lack of trust and ineffective governance.
- Social disintegration is evident in Korea’s highest suicide rate globally, reflecting a profound lack of fulfillment in basic human needs.
- Traditional political parties are seen as incapable of addressing these issues, being “cowardly and cunning” (비겁하고 야비한) and focused on self-interest rather than national welfare.
- Solution: The National Dividend and Governance Reform
The solution involves implementing the National Dividend, funded by reclaiming illicit wealth and streamlining government, alongside a fundamental shift in leadership philosophy.
- The National Dividend will provide ₩1.5 million monthly per person, ₩100 million for marriage, ₩200 milli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per child.
- This will be financed by recovering an estimated ₩900 trillion in hidden illicit funds through a currency redesign (화폐 변경) that invalidates old currency without proper documentation.
- Government restructuring includes abolishing the domestic intelligence agency (안기부) and replacing it with an international intelligence body, while establishing a “Leader Mental Education Center” (지도자 정신교육대) for corrupt officials.
- The new leadership will embody humility and selflessness, contrasting with past leaders who were seen as arrogant and self-serving, ensuring that power is used for the public good.
- Expected Impact: Economic Prosperity and Social Harmony
The implementa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and associated reforms is projected to lead to unprecedented economic prosperity, social harmony, and a renewed sense of national purpose.
- The direct injection of funds into the economy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is expected to generate an 800-trillion-won economic effect from an initial 80-trillion-won investment, stimulating consumption and revitalizing local businesses.
- By addressing fundamental physiological and safety needs, the policy aims to significantly reduce suicide rates and foster stronger family units, resolving deep-seated societal grievances.
- The new system will cultivate a culture of philanthropy and respect for wealth creators who contribute to the national dividend, ensuring that economic success benefits all citizens.
- This transformative approach is envisioned to elevate Korea to a position of global leadership, capable of influencing international affairs and potentially leading to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 Policy Comparison: National Dividend vs. Traditional Approaches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fundamentally differs from traditional political approaches by offering direct, comprehensive solutions rather than incremental, often ineffective, measures.
| Feature | National Dividend Policy | Traditional Political Approaches |
|---|---|---|
| Core Philosophy | Direct wealth redistribution, holistic societal reform | Incremental policy adjustments, focus on economic growth metrics |
| Funding Source | Recovery of ₩900 trillion in illicit funds, government efficiency | Taxation, national debt, limited budget reallocation |
| Economic Impact | Direct stimulus, immediate poverty alleviation, 800T KRW effect | Indirect stimulus, trickle-down economics, often slow/uneven results |
| Social Impact | Addresses root causes of distress, reduces suicide, strengthens families | Focus on welfare programs, often reactive to social problems |
| Governance | Radical anti-corruption, streamlined government, leadership education | Bureaucratic reforms, ongoing political infighting, limited accountability |
| Leadership | Emphasizes humility, selflessness, visionary foresight | Often characterized by self-interest, short-term gains, lack of long-term vision |
- Traditional politicians are criticized for proposing “4th industrial revolution” policies that are merely extensions of existing electronic industries, lacking true innovation or understanding of future needs.
- The National Dividend advocates for a shift to a “5th spiritual industry” (5차 영성 산업), emphasizing human potential and direct intervention in societal well-being, which current leaders fail to grasp.
-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seen as a “transitional period” (과도기) incapable of true reform, necessitating a radical departure from conventional governance.
Meeting Minutes: “President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Will Save the Country!” 1076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5.06)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May 6, 2017
Event
1076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National Dividend, Presidential Prophecy, Political Reform, Human Needs, and Spiritual Industry
Source
YouTube Video: “’20대대통령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나라 살린다!” 1076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5.06)”
Ⅱ. Meeting Discussion
Presidential prophecies and Political Transition
he is the prophesied 20th president, claiming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not mentioned in prophecies.
He highlights that historical figures like Yoon Bo-seon and Choi Kyu-ha were not in prophecies, suggesting that unprophesied leaders often precede significant, even “frightening,” figures.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described as a “transitional period,” with the true 20th president being Huh Kyung-young himself.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humility in leadership, contrasting his decision to yield the 19th presidency with the arrogance of others.
Huh Kyung-young plans to establish a “National Revolution Party” (국가혁명당) to bring about a complete revolution in South Korea, aiming for 100 members in the National Assembly after his reinstatement.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the Need for National Dividend
Current politicians are criticized for lacking the “National Dividend” concept and for being self-serving.
national funds are being misused through various channels, including ministerial discretionary funds and corrupt practices in public corporations, leading to a national deficit.
The “National Dividend” is presented as a solution to alleviate household debt, support self-employed individuals, and address the high suicide rate in South Korea.
the National Dividend would provide 1.5 million won per person annually, amounting to 6 million won for a four-person family, which has been “stolen” from the public.
The Five Stages of Human Needs and Societal Problems
Human needs are categorized into five stages: physiological, safety, love/belonging, esteem/power, and self-actualization/fame.
He asserts that South Koreans are currently stuck at the physiological and safety stages due to economic hardship, leading to a high suicide rat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failing to address these fundamental needs, leading to a society where people are “crazy” from financial struggles.
The “Fifth Industrial Revolution” and Spiritual Industry
Huh Kyung-young dismisses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I, big data) as merely an extension of the third (electronic industry).
He proposes a “Fifth Industrial Revolution” focused on “spiritual industry” (영성산업), where individuals like himself possess extraordinary abilities to heal and foresee events.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collapse of Daewoo Group, the struggles of Samsung, and Lee Kun-hee’s illness, emphasizing his ability to “time travel” and control events.
Monetary Reform and Hidden Funds
Huh Kyung-young proposes a “currency change” (화폐 변경) rather than a “currency reform” (화폐 개혁).
This involves changing the design of banknotes to feature his face, which he believes will bring joy and respect for money among citizens.
The new currency system would require old money to be exchanged at the central bank, with large sums requiring proof of origin, thereby recovering illicitly obtained funds (estimated at 900 trillion won).
He also plans to abolish the domestic intelligence agency (안기부) and replace it with an international intelligence agency to track illicit funds overseas, while establishing a “Leader Mental Education Center” (지도자 정신교육대) for corrupt officials.
The Role of humility and the “Empty Vessel”
true leaders are humble and selfless, contrasting this with politicians driven by personal gain.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공적통” (gongjeoktong), meaning “emptiness leads to connection with heaven,” suggesting that only when society reaches its lowest point will a true leader emerge.
He likens himself to historical figures like Nammyung Jo Shik and Yulgok Yi I, who foresaw national crises and offered selfless guidance, often being misunderstood or rejected by those in power.
Call for Support and Future Plans
Huh Kyung-young encourages his supporters to spread his message through YouTube and to actively participate in future elections, even offering “pocket money” to encourage voting.
He urges people to become regular members of his movement to help build larger venues for his lectures and to support his future political endeavors.
He promotes a “donation point” system where wealthy individuals who donat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ir income to the National Dividend will be respected and their businesses supported by the public.
Ⅲ. Action Items
Citizens: Actively promote Huh Kyung-young’s YouTube content to raise awareness of his policies and vision.
Citizens: Participate in future elections and encourage others to vote for Huh Kyung-young, even offering incentives if necessary.
Supporters: Become regular members of Huh Kyung-young’s movement to contribute to the establishment of larger venues and support his political initiatives.
Wealthy Individuals: Consider participating in the proposed “donation point” system by contributing a portion of their income to the National Dividend, thereby earning public respect and support for their businesses
1. The Prophetic Role of Huh Kyung-young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 concept he has long advocated, is essential for the nation’s salvation. He highlights that current politicians lack such a vision. He then reviews the lineage of South Korean presidents, noting that certain figures, like Yun Bo-seon and Choi Kyu-ha, are not mentioned in traditional prophecies. This absence, he suggests, indicates a period of transition, paving the way for a significant leader. He believes that the 20th president, unmentioned in prophecies, will be himself, Huh Kyung-young, signifying a transitional phase for the nation. He explains that the presidential election schedule in South Korea, similar to the United States, typically involves an election in December and inauguration in February. However, the current situation, where a president is removed mid-term, creates an anomalous “transitional period” not accounted for in prophecies. This, he warns, implies that a formidable leader will emerge there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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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fluence of the Huh Family in Political History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historical influence of the “Huh” family in South Korean politics, particularly during the Chun Doo-hwan administration. He mentions figures like Huh Moon-do, Huh Sam-soo, Huh Hwa-pyeong, Huh Jeong, and Huh Woong, who held key positions such as presidential chief of staff and important roles within the Democratic Justice Party. He explains that the Huh family gained power by controlling Chun Doo-hwan’s in-laws, specifically his wife Lee Soon-ja’s family. This strategic move, he claims, solidified Chun Doo-hwan’s power, preventing his early removal from office, possibly averting events similar to the Gwangju Uprising in other major cities. He metaphorically compares the nation to a ship, where the “water” represents the people, and the “wind” symbolizes external forces or even “Satan.” Just as water can float a ship but also sink it if the ship is corrupt or damaged, the people’s will can elevate or depose leaders. the current “Huh” family members are not the true leaders, but rather those who paved the way for the ultimate “Huh” to emerge and resolve the nation’s problems. -
Humility, Divine Mandate,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importance of humility for a leader, citing the example of the Titanic’s captain who boasted that even God could not sink his ship, only for it to meet disaster. He also references a presidential candidate’s wife who confidently declared her husband’s victory, only for him to lose. Heaven chooses humble individuals. He positions his own decision to step aside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as an act of humility, likening it to a baseball game where he is waiting for the “ninth-inning home run” in the 20th election. the person who removes the current president will become the next, but that person will also be overthrown by a revolutionary force. This, he reveals, is why he plans to establish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Gukmin Hyeokmyeongdang). He envisions recruiting a million members and winning parliamentary seats, eventually becoming the party leader. He clarifies that the party’s name will evolve from “People’s Revolutionary Party” to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ignifying a focus on national transformation rather than merely popular sentiment. He believes that the 20th presidential election will mark a shift towards a “developed nation style” of voting, where citizens, informed by his online content, will participate actively. -
The Universe’s Precision and the Human Condition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intricate precision of the universe, using the Earth’s distance from the Sun as an example. He explains that if the Earth were even slightly closer or further away, life would be impossible due to extreme temperature variations. He marvels at how the Earth maintains its precise orbit while simultaneously rotating and revolving around the Sun, all while the entire solar system moves at an astonishing speed towards the North Star and the galaxy. He asserts that this cosmic order is not accidental but divinely orchestrated. He then connects this cosmic precision to human existence, suggesting that the “wind” that can sink a ship (nation) represents “Satan,” implying that historical crises are preordained. He interprets the Korean character for his surname, “Huh” (許), as representing “heaven” and “earth,” and his given name, “Kyung” (炅), as symbolizing a “sickle” for judgment. He believes his role is to bring about a “paradise” by addressing the nation’s problems, particularly the “resentment” of the people who have been exploited.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t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s of families, offering substantial funds for marriage, housing, and childbirth.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ere public funds are misused, leading to national debt and the suffering of small business owners. -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nd Societal Crisis
Huh Kyung-young outlines five stages of human desire:
Physiological Needs: Basic necessitie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Safety Needs: Security and stability, leading to desires for safe homes and vehicles.
Love and Belonging Needs: The desire for affection and relationships.
Power Needs: The pursuit of influence and control, often to impress others.
Self-Actualization/Esteem Needs: The desire for recognition and leaving a legacy.
South Korea’s high suicide rate among all age groups stems from the inability to satisfy even the most basic physiological and safety needs. He describes the struggles of young people in cramped living conditions, unable to afford meals or tuition, leading to immense stress. He asserts that only a leader like himself, who understands and can address these fundamental human needs, can resolve such deep-seated societ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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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cies, Divine Intervention, and the “Sea Seal” Era
Huh Kyung-young refers to ancient prophecies that foretell the arrival of a specific leader, often identified by their surname and a unique celestial connection. He interprets these prophecies as pointing to himself, emphasizing that his name, “Huh Kyung-young,”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e concept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Cheon-ji-in). his arrival marks the “Sea Seal” (Haein) era, which he interprets as the “Internet era,” where information spreads rapidly through mobile phones. He suggests that his ability to communicate effectively and his “divine face” (Shin-eolgul) make him suitable for this era. He also alludes to prophecies about “mad kings” (Michin Wang), who initially appear unconventional but ultimately possess immense power and bring about significant change. He cites historical figures like Hitler, Japanese emperors, and Queen Elizabeth I as examples of such “mad kings” who conquered vast territories. He believes that society is currently in a “mad” state, characterized by endless toil and exploitation, and that his appearance will bring an end to this chaotic existence. -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and the Transformation of Reality
the universe is composed of fundamental elements, from matter to subatomic particles like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all matter, including the human body, recognizes his name and responds to his commands. while individuals cannot heal themselves or control their bodies at will, his mere utterance can bring about physical changes and healing. He asser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wield global influence, controlling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North Korea, and China, and ultimately unifying the world. He believes that his presidency will mark the end of traditional presidential elections in South Korea, ushering in an era of imperial rule where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streamlined to 100 members, all dedicated to his vision. He foresees the dissolution of political parties under his leadership, as he believes that factionalism within a nation or even a family leads to ruin. -
The Fifth Industrial Revolution: Spiritual Industry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surround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focuse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these are merely extensions of the Third Industrial Revolution (electronics and information technology). He proposes that humanity is destined for the “Fifth Industrial Revolution,” which he terms the “Spiritual Industry” (Yeongseong Saneop). This, he explains, involves tapping into spiritual energy and divine abilities. He cites his own capacity to foresee future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major corporations or the illness of prominent figures, as evidence of this spiritual power. He compares this to animals, like dogs, who possess superior senses and can predict disasters, suggesting that humans, too, can develop such foresight through spiritual awakening. He believes that this spiritual industry, rather than artificial intelligence, holds the key to solving humanity’s deepest problems. -
Financial Reform: Currency Redesign and Asset Recovery
Huh Kyung-young outlines his plan for radical financial reform, starting with a “currency redesign” (Hwapye Byeongyeong). This is distinct from “currency reform” (Hwapye Gaehyeok), which merely changes the unit of currency. His plan involves changing the design of all banknotes to feature his own image, symbolizing his imperial rule. He believes this will bring joy and a sense of connection to the people, encouraging them to cherish money. More significantly, this redesign will serve as a mechanism to recover illicitly obtained wealth. He explains that old currency, bonds, and checks will become worthless if not exchanged by a specific deadline, with large sums requiring proof of origin. He estimates that hundreds of trillions of Korean won, currently hidden as illicit funds, will be recovered and redistributed to the public as national dividends. He also plans to abolish the domestic intelligence agency and establish an international intelligence agency to track and recover offshore illicit funds. this plan, while potentially alarming to the wealthy, is intended to benefit the common people and will be implemented without prior warning to prevent asset flight. -
The Role of the Transitional President and the Path to True Leadership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merely a “transitional” one, and voters should not place high expectations on the outcome. He advises people to disregard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and await the emergence of the true leader, which he implies is himself. He suggests that a high voter turnout in the current election is a sign of an “uncivilized” society, whereas a high turnout during his own candidacy would be driven by informed citizens who have watched his online content. He encourages his supporters to actively promote his message and bring others to vote when his time comes. He also advocates for a “donation point” system, where wealthy individuals who donate a significant portion of their income to national dividends will earn respect and loyalty from the public. He believes this will foster a culture of giving and ensure that the nation’s wealth benefits all citizens, ultimately revitalizing the economy.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이 나라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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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속 대통령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자신이 국민배당금으로 나라를 살릴 것. 그는 역대 대통령들의 계보를 언급하며,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예언서에 등장하지 않는 대통령들이 있다. 윤보선과 최규하 대통령이 그 예시이다. 예언서에는 이승만 이후 박씨 성을 가진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전두환, 노태우 등도 예언서에 언급되어 있다. 그러나 이번에 등장하는 대통령은 예언서에 없으며, 바로 허경영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될 것. 그는 현재의 대통령은 과도기적 존재이며,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인물이 집권할 때 그 뒤에는 무서운 인물이 나타난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되지만, 그 이후에는 혁명적인 인물이 등장할 것.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상하며, 겸손해야 한다. 그는 예언서에 자신이 20대 대통령으로 명시되어 있다. -
허씨 가문과 권력의 관계
허경영은 역대 대통령 계보 중간에 윤보선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사이에 허정(許政)이 있었다. 또한 전두환 대통령 시기에는 허문도(許文道), 허삼수(許三守), 허화평(許和平), 허정(許政), 허웅(許雄) 등 허씨 성을 가진 인물들이 요직을 차지하며 권력을 잡았다. 이들은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당 요직 등을 맡았으며, 특히 전두환 대통령의 처가 쪽을 장악하여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지는 데 기여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집안의 실세인 이순자 여사를 움직이는 사람이었는데, 허씨 가문이 처가 쪽을 장악하자 전두환 대통령이 이를 보장했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전두환 대통령이 광주사태와 같은 일로 중간에 쫓겨났을 수도 있다. 그는 예언서에 허씨 성을 가진 인물이 세 명 등장하며, 그중 마지막 허씨가 진짜 허씨. 이 진짜 허씨가 등장하면 국민들의 고민이 완전히 해결될 것. -
지도자의 자격과 겸손의 중요성
허경영은 물이 배를 띄우기도 하고 침몰시키기도 하는 것에 비유하여 지도자의 중요성. 배가 침몰하는 이유는 바람이 불거나 배가 부패했을 때, 또는 선장이나 관련자들이 배 값을 헐값에 쓰고 돈을 타 먹을 때 발생한다. 그는 지도자들이 교만해지면 타이타닉호의 선장이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몰락할 수 있다. 또한 대통령 선거에서 “하늘이 두 쪽 나도 당선된다”고 말한 후보가 결국 낙선한 사례를 들며, 하늘은 겸손한 사람을 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시대의 대통령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겸손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19대 대선에 나가지 않고 양보한 것은 겸손한 행동. 그는 하늘은 사심(私心)이 없는 지도자를 선택한다. -
국민혁명당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다음에 만들 당의 이름이 국민혁명당(國民革命黨). 그는 자신이 복권되면 잠실 운동장에서 대회를 열어 100만 명의 혁명당원을 모집하고, 이들이 국회의원 선거에 나가 당선될 것. 그리고 자신이 당 총재가 되어 혁명당이 정권을 잡을 것. 그는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린 윤보선 대통령을 혁명하는 사람들이 다시 끌어내리듯이, 박근혜 이후의 과도기 정권이 권력을 잡았을 때 자신이 9회말 홈런처럼 등장할 것. 허경영은 자신의 당이 국민혁명당이 아니라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이 될 것이라고 정정한다. 이는 국민을 혁명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를 생각하고 국가를 완전히 혁명하는 당이 나와 20대 대통령으로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19세기까지의 국민 투표는 미개한 스타일이었지만, 20세기에는 선진국 스타일로 바뀔 것. 그는 19세기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투표했지만, 20세기에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투표할 것. 그는 자신의 강의에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들어 장소가 좁아질 정도. 앞으로 2 3년 정도 지나면 정권이 흔들리고 이상한 현상이 오면서 허경영의 이야기가 등장하기 시작하고,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갈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자신이 신원섭(神元攝)이 아니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이며, TV에 나와서 친근감을 주어야 한다. 또한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즉 말과 경쟁과 도가 끊어진 시대가 왔다. 그는 해인(海印)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누구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시대에 자신이 나타났다. -
우주의 섬세함과 창조의 원리
허경영은 물(국민)이 배(국가)를 움직이게 하는 바람(사탄)에 의해 요동치고 침몰할 수 있다. 그는 태양이 지구에 똑같이 해를 비추는 것 같지만,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해를 최대한 많이 받을 수 있다.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거리가 1억 5천만 킬로미터인데, 이 거리에서 2만 킬로미터만 떨어져도 영하 40도와 영상 40도의 온도차가 발생한다. 만약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1억 4천 5백만 킬로미터였다면 지구는 얼어붙었을 것. 그는 이 모든 것이 계획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별의 위치와 움직임이 무한대 방정식에 의해 정밀하게 계산되어 배치되었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시속 107,100 킬로미터로 공전하며 시속 1,609 킬로미터로 자전하고, 태양과 지구는 초속 200만 킬로미터로 이동하면서도 거리가 변동이 없다. 만약 이 거리가 조금이라도 변하면 지구는 얼어붙거나 불에 타버릴 것. 태양계는 북극성을 향해 은하계를 향해 초속 200만 킬로미터로 공전하고 있으며, 이 모든 과정에 1초의 오차라도 있으면 지구가 폭발할 것. 그는 우주가 너무나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다. -
한자(漢字)에 담긴 심판과 경영의 의미
허경영은 한글이 하늘, 땅, 사람으로 만들어졌다고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에 담긴 한자(漢字)의 의미를 풀이한다. 허(許)자는 하늘과 땅, 그리고 원(圓)을 의미하며, 경(炅)은 낫을 가지고 오는 심판의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국회의원 300명을 심판하는 것을 의미한다. 영(營)은 땅에 사람이 와서 다시 원(圓), 방(方), 각(角)을 완성하여 낙원(樂園)을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즉,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이며, 경영의 전문가가 낫을 들고 심판하러 오는 것을 의미한다. -
국민의 한(恨)과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은 국민들이 그동안 착취당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1인당 수십억 원에 달한다. 그는 국민들의 가슴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기 위해 국민배당금이 필요하다. 4인 가족 기준으로 연간 600만 원, 50년이면 3억 원에 달하는 돈이 국민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그는 20대 이상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해야 하며, 특히 수입 없이 살아가는 노부부와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한다. 현재 자영업자들은 수입이 100만 원도 안 되는 상황이며, 가계 부채 문제도 심각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국민배당금이라는 바람을 불어넣어 국민들의 삶을 요동치게 해야 한다. 또한 한국의 자살률이 세계 1위인 것은 인간의 생존 욕구(生存欲求)가 충족되지 않기 때문. 고시원에서 젊은이들이 생리적 문제와 생활비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러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마슬로의 5단계 욕구 이론과 국민배당금
허경영은 인간의 욕구가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생리적 욕구 (Physiological Needs): 먹고 자고 입는 의식주 문제가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다.
안전 욕구 (Safety Needs):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좋은 집과 안전한 차를 추구하는 것이 그 예시이다.
애정 욕구 (Love and Belonging Needs):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애정 욕구가 생긴다.
권력 욕구 (Power Needs):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 한다.
명예 욕구 (Esteem Needs): 권력을 잡고 나면 이름을 남기려는 명예 욕구가 생긴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리적 욕구조차 채워지지 않아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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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과 우주의 근원
허경영은 천부경(天符經)에 허경영이 등장한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구절을 설명. 그는 “일시무시일”이 하나에서 시작된 하나, 즉 물질에서 모든 것이 시작됨을 의미한다. 물질을 분해하면 원소(元素)가 나오고, 이 100여 가지 원소로 우주가 만들어졌다. 그는 자신이 하늘에 있을 때 우주를 만든 장본인이며, 인간의 모습으로 와서 여러분 앞에 있다. 원소를 더 분해하면 원자(原子)가 나오는데, 원자는 물질의 최소 단위인 소립자(素粒子). 원자 안에는 양성자(陽性子), 중성자(中性子), 전자(電子)가 있으며, 양성자는 양전하(陽電荷), 중성자는 무전하(無電荷), 전자는 음전하(陰電荷)를 띤다. 그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의 개수에 따라 플루토늄, 헬륨 등 다양한 원소가 결정된다. 이 모든 물질은 약 100가지 원소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원소 번호, 원자 번호, 화학 기호 등으로 부른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 통일
허경영은 자신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어떠한 물질도 자신을 알아본다. 그는 사람의 몸도 자신의 지시만 받고, 병을 고치거나 몸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되면 미국, 중국, 북한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이 신경을 곤두세울 것이며, 자신이 세계를 주물러 통일할 것. 그는 예언서에 자신이 오기 위해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것이며, 자신이 등장하면 대통령 선거가 없어지고 황제 시대로 들어가 세계를 움직일 것. -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비판과 5차 영성 산업의 중요성
허경영은 대통령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을 떠드는 것에 대해 비판한다. 그는 1차 농업, 2차 철강, 3차 전자·자동차 산업에 이어 4차 산업으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언급하는 것은 잘못된 것. 그는 4차 산업은 이미 전자 산업에 포함되어 있으며, 빅데이터는 핸드폰 안에 다 들어있다. 인공지능이 바둑을 이기고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지만, 인간은 3차에서 5차 영성 산업으로 가야 한다. 그는 자신이 사람의 병을 고치고, 이름만으로 몸을 변화시키는 것처럼 영성(靈性)의 힘. -
허경영의 예지력과 동물의 지능
허경영은 자신이 대우그룹, 삼성, 쌍용 등 기업의 몰락을 미리 예견했으며,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을 일주일 전에 예언했고 5일 만에 실제로 일어났다. 그는 자신이 시간을 당겨서 볼 수 있는 시간 여행자이며, 사람들은 3차원에 갇혀 시간 여행을 할 수 없다. 그는 개(犬)가 배가 침몰할 것을 미리 알아차리고 배에서 내리는 것처럼, 동물은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다. 개는 냄새로 인간보다 천 배 이상을 감지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그는 자신이 죽은 고양이를 살려주거나 묻어주는 행위를 많이 했으며, 이러한 행위가 생명체에 대한 존중을 보여준다. -
삼성그룹에 대한 예언과 경고
허경영은 자신이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실제로 쓰러졌다. 그는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전에 자신의 심장이 좋지 않다고 말했으며,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재용 부회장에게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회장 직함을 맡지 말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삼성 측에서는 그의 말을 듣지 않았고, 결국 2017년에 삼성그룹이 해체되는 일이 일어났다. 그는 이러한 예언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볼 수 있는 자신의 능력으로 가능하다. -
중국 사회의 부패와 관계 문화
허경영은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되면 중국이 앞으로 6개 성으로 쪼개져 각 성주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인터넷 세대들이 공산당에 대항하여 들고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중국 공산당 정권이 물러설 때마다 그들의 부패가 드러나며, 간부들이 미국의 달러를 빼돌리는 등 비리가 심각하다. 그는 중국의 문화가 관계(關係) 문화이며, 공산당 간부들끼리 유대관계가 철저히 되어 있어 외부인이 끼어들 수 없다. 그는 한국과 달리 중국은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가 제한된 나라라고 지적한다. -
관상(觀相)과 부자의 조건
허경영은 얼굴이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되는 상(相). 그는 중국에 그런 사람이 많으며, 얼굴의 특정 부위(코, 눈 등)가 정상적인 색채가 없으면 큰 거부(巨富)가 된다. 또한 몸이 삐쩍 마르고 볼품이 없어도 재벌 상(財閥相). 그는 이재용 부회장과 그의 아내의 관상을 비교하며, 이재용은 잘생겼고 아내는 못생겼다. 그는 사람의 얼굴이 고르고 고르게 생기면 귀한 사람이며, 못생기면 무조건 괴로워해야 한다. 그러나 아주 못생긴 사람은 남자들이 불쌍해서 도와주기 때문에 경쟁자가 없다. -
공적통(空寂通)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유교(儒敎)에서 공적통(空寂通)이라는 개념을 설명. 그는 완전히 공허(空虛)하게 되면 하늘과 통하게 되며, 이때는 말만 해도 그대로 이루어진다. 그는 국민들이 지금 아주 무관심하게 망해 있는 상태이며,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한다. 이러한 시대에는 공적통이 아직 멀었으며, 아주 밑바닥을 쳐서 들어줄 사람이 나와야 자신과 같은 사람이 나타난다. 그는 이번 대통령이 공적통을 만들어 줄 사람이며, 8회말 홈런을 때릴 사람이고, 자신은 9회말 홈런을 때릴 사람. 그는 국민들이 완전히 공허한 상태가 되었을 때 자신이 나타날 것. -
정치 혼란과 국민의 고통
허경영은 앞으로 국제 경제, 국내 경제, 정치 상황이 혼란해지고 개헌 정국이 들어오면서 민심은 생각할 겨를이 없을 것이라고 예언한다. 그는 정치인들이 내년에 있을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에만 몰두할 것이며, 국민들은 뒷전이 될 것. 어느 한 당도 과반수를 차지하지 못해 서로 구걸하고 밀고 당기며 협잡하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올 것.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뭉치면 또 무슨 일을 꾸밀지, 밤중에 몰래 법을 바꿔 국회의원들의 벌금을 올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할 것. -
대통령 선거 판도를 바꿀 비책
허경영은 자신이 최종적으로 결정해야 대통령이 당선될 수 있다. 그는 자신이 며칠 안에 결정을 내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 그는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내세워야 대통령이 될 수 있는지 알고 있으며, 그 아이디어를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공약은 특허(特許)가 되어 있어 다른 후보들이 사용할 수 없다. 그러나 어떤 후보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을 모셔와서 그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하면 대통령에 당선될 것. 그는 자신의 지지자들이 그 후보를 지지할 것이며, 이는 선거 판도를 뒤집을 만한 공약. 그는 선거법에 묶여 있어도 자신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허경영을 사면복권(赦免復權) 시켜 총리(總理)로 국회(國會)를 지배하게 할 것”이라고 말하면 당선될 것. -
임진왜란(壬辰倭亂)을 예견한 선비들
허경영은 임진왜란(壬辰倭亂)이 일어나기 전에 이를 예견한 선비들이 있었다. 그는 율곡 이이(栗谷 李珥) 선생과 남명 조식(南冥 曺植) 선생을 언급한다. 율곡 이이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알고 10만 양병설(十萬養兵說)을 주장했지만, 선조(宣祖) 임금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남명 조식 선생은 명종(明宗) 때 이미 임진왜란을 이야기했으며, 선조 임금에게 “당신은 임금이 될 자격이 없고, 백성들은 굶어 죽어가고 관리들은 놀러 다니며 군대는 부정부패가 심하다”고 상소(上疏)를 올렸다. 그는 남명 조식 선생이 임금의 어머니를 “늙은 과부(寡婦)가 복도 없고 덕도 없어 나라가 망한다”고 비판했으며, 이는 임금에게 모독적인 말이었다. 그러나 임금은 남명 조식 선생을 함부로 하지 못했는데, 이는 그의 애국심(愛國心)이 투철했기 때문. 남명 조식 선생은 임금이 세 번이나 찾아와 관직을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하고 고향에서 후학을 가르쳤다. 율곡 이이 선생은 임진왜란이 일어날 것을 예견하고 화석정(花石亭)을 지어 기름 걸레로 닦아 놓게 했으며, 임금이 피난 갈 때 불을 질러 길을 밝히게 했다. -
인간의 등급과 시대의 지도자
허경영은 인간의 등급을 다음과 같이 나눈다.
속인(俗人): 일반적인 사람들.
범인(凡人): 평범한 사람들.
소인(小人): 간사한 사람들.
대인(大人): 훌륭한 사람들.
현인(賢人): 지혜로운 사람들.
도인(道人): 도를 닦은 사람들.
성인(聖人): 깨달은 사람들.
진인(眞人):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
God-man: 신과 같은 존재.
그는 남명 조식 선생과 율곡 이이 선생은 현인(賢人)에 해당하며, 이 시대에는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없다. 그는 자신과 같은 God-man이 나타나야 한다. 그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낮에 태어났는지 밤에 태어났는지 알 수 있으며,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다. 그는 자신이 사람의 몸을 보고 병을 진단하고 고칠 수 있다, 실제로 청중 중 한 사람의 위(胃)와 간(肝)이 좋지 않다고 진단하고 고쳐주는 시범을 보인다. 그는 사람의 뇌(腦)가 피로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나빠지며, 이는 곧 중풍(中風)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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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卑怯)하고 야비(野卑)한 정치인들
허경영은 속인(俗人)과 진리(眞理), 선(善), 악(惡)의 중간에 비겁(卑怯)한 사람들이 있다. 비겁한 사람들은 권력자에게는 아부하고, 약자에게는 짓밟는다. 그는 현재 정치인들이 이러한 비겁한 사람들이며, 선도 악도 아닌 중도(中道)를 지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람을 잡는 사람들. 또한 야비(野卑)한 사람들은 강자에게도 강하고 약자에게도 강하게 대하며, 인정사정없이 짓밟는다. 그는 일본 민족이 과거에 러시아와 중국을 침략한 것을 예로 들며, 야비한 민족. 그는 비겁하고 야비한 사람들이 선과 악의 중간에 있기 때문에 마술 같은 일이 나타날 수 있다. 그는 이러한 비겁하고 야비한 자들을 잡을 수 있는 자가 자신. 그는 현재 교수들 중에도 권력에 빌붙어 아부하고, 후보들을 돕는 비겁한 사람들이 많다. -
숨은 자금 회수와 화폐 변경(貨幣變更)
허경영은 4대강 사업과 수도 사업에 들어간 80조 원 중 60조 원이 부패로 사라졌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숨은 자금(隱匿資金)을 회수할 것이며, 그 규모가 900조 원에 달한다. 그는 자신이 수사 개념이 특이하여 사람을 보면 해 먹은 돈의 액수를 알 수 있다. 그는 이 900조 원을 회수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 그는 화폐 개혁(貨幣改革)이 아닌 화폐 변경(貨幣變更)을 추진할 것. 화폐 변경은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꾸는 것이며, 자신의 사진이 모든 지폐에 들어갈 것. 이렇게 되면 사람들이 돈을 볼 때마다 즐거워하고, 돈을 소중히 여길 것. 또한 옛날 돈은 한국은행에 가져오지 않으면 휴지가 되며, 일정 금액 이상의 돈은 근거 자료가 있어야 교환할 수 있게 하여 부정한 돈을 회수할 것. 그는 채권, 수표 등 모든 숨은 자금을 회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 -
국제 안기부(國際安企部)와 지도자 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
허경영은 국내 안기부(安企部)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國際安企部)를 만들 것. 국제 안기부는 해외에 빼돌려진 달러를 조사하고, 북한이나 중국과 같은 국제적인 정보 업무를 담당할 것. 국내 수사는 없어질 것이며, 일반 국민들은 안기부 지하실에 끌려갈 일이 없을 것. 그러나 높은 사람들은 지도자 정신교육대(指導者精神敎育隊)에 갈 수밖에 없을 것. -
과도기 선거와 허경영의 미래
허경영은 현재의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過渡期) 선거이며, 국민들이 이에 기대하면 안 된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누가 대통령이 될 것인지 묻지만, 이번 대통령 선거에는 신경을 끊으라고 조언한다. 그는 다음 대통령이 중요하며, 자신이 나타나기 전까지 기다리. 그는 자신이 나타날 때 투표율이 높을 것이며, 국민들이 용돈을 줘서라도 투표장에 데려와야 한다. -
기부(寄附) 문화와 기부 포인트(寄附Point)
허경영은 서양의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처럼 기부(寄附) 문화가 중요하다. 그는 기부하는 것은 좋은 덕(德)으로 바뀌어 다음 생에 가지고 가는 것. 그는 1등이 있으면 꼴찌가 있듯이, 어려운 사람을 도와야 한다. 그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부 포인트(寄附Point)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다른 좋은 일에 기부하게 할 것. 재벌이 100조 원을 벌면 1조 원을 기부하고, 세금 내고 남은 돈의 90%를 기부하면 존경받을 것. 기부 포인트가 높은 사람의 물건을 국민들이 많이 사주어야 하며, 이렇게 되면 재벌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는 문화가 생길 것. 그는 국민들을 기분 좋게 해 주어야 부자들도 돈을 낼 것. 그는 자신이 국민 배당금을 만드는 재주를 가지고 있으며, 온갖 방법을 동원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많이 주어 경제를 살릴 것.
1. 대통령 예언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될 것을 예언하며, 국민 배당금이 나라를 살릴 것.현재 정치인들에게는 이러한 배당금 제도가 없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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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대통령들
역대 대통령들의 계보를 언급하며, 이승만, 윤보선, 박정희, 최규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을 차례로 나열한다. 이 과정에서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은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인물들. 예언서에는 이승만 이후 박씨 성을 가진 장군이 3대 만에 죽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
전두환과 허씨 가문의 역할
전두환 대통령의 등장을 예언서에 언급된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을 잡는 자’로 해석한다. 이 인물이 광주 사태를 해결하고 민주화를 통해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이 나올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허씨 가문(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이 전두환 대통령의 처가 쪽을 장악하여 권력 유지에 기여했다. 노태우 대통령은 ‘원숭이 상’을 지닌 교회 장로이자 국회의원 출신으로 묘사된다. -
과도기 대통령과 허경영의 등장
현재 대통령은 예언서에 없는 ‘과도기 대통령’이며, 허경영은 20대 대통령으로 예언서에 명시되어 있다. 이는 현 대통령 선거가 비정상적인 과도기적 상황임을 의미하며, 예언서에 없는 인물이 등장할 때 그 뒤에는 무서운 인물이 나타난다. -
허경영의 인기와 국민들의 염원
허경영은 자신이 등장하면 국민들의 고민이 완전히 해결될 것. 강연장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는 모습을 묘사하며,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노인들도 허경영을 보기 위해 몰려든다. 이는 허경영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염원을 보여주는 것. -
지도자의 교만과 겸손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이 배의 침몰을 가져왔듯이, 지도자의 교만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대통령 선거에서 자신의 당선을 100% 확신하며 교만한 태도를 보인 후보는 결국 실패했다고 지적한다. 하늘은 겸손한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하며, 허경영 자신이 19대 대선을 양보한 것은 겸손한 행동이었다. -
국민혁명당과 20대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되지만, 그 이후에는 혁명적인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들 당이 ‘국민혁명당’이며, 복권 후 100만 명의 당원을 모집하여 국회 선거에 나설 것이라고 밝힌다. 이후 당명은 ‘국가혁명당’으로 바뀌어 국가 전체를 혁명하는 당이 될 것이며, 20대 대통령으로 출마할 것. 20대 대통령 선거는 선진국 스타일의 투표가 될 것이며,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투표할 것. -
우주의 섬세함과 인간의 역할
물(국민)이 배(국가)를 띄우기도 하고 침몰시키기도 하듯이, 국민의 역할. 세월호 침몰은 부패한 인간 때문이며, 타이타닉호 침몰도 인간의 교만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태양과 지구의 정교한 거리와 움직임을 예로 들며, 우주가 얼마나 섬세하게 계획되어 있는지.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조금만 달라져도 지구는 얼어붙거나 타버릴 것. 이러한 우주의 질서는 인간의 개입 없이 유지되며, 이는 신의 존재를 증명한다. -
허경영 이름의 의미와 심판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를 한글의 천지인(하늘, 땅, 사람) 사상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허(許)’는 하늘과 땅, ‘경(炅)’은 낫을 들고 심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한다. 이는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로서, 국회의원, 장관, 판사 등 국가 지도자들의 정신 개조를 통해 국민들의 한을 풀어주고 착취당한 국민 배당금을 되찾아 줄 것. -
국민의 한과 국민 배당금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아 착취당하고 있으며, 이는 마치 남편의 외도로 한이 맺힌 아내와 같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국민들의 한을 풀어줄 유일한 방법. 4인 가족 기준으로 연간 600만 원, 50년간 14억 원에 달하는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어야 한다. -
허경영의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부부에게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무이자, 무기한),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공약한다. 이는 국민들의 가정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가 망하지 않도록 하는 정책. -
국가 예산 낭비와 부정부패
현재 국가 예산이 국회의원 선거 비용, 장관 판공비, 공기업 적자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낙하산 인사들이 퇴직금으로 수십억 원을 챙겨가면서 공기업이 적자를 면치 못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정부패를 척결하여 연간 200조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하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 -
인간의 5단계 욕구와 국민 배당금
인간의 욕구를 5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1단계는 생리적 욕구(의식주), 2단계는 안전 욕구(안전한 집, 차), 3단계는 애정 욕구(사랑, 관계), 4단계는 권력 욕구, 5단계는 명예 욕구이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리적 욕구조차 해결되지 않아 국민들이 자살률 세계 1위라는 비극적인 현실에 처해 있다고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인간의 기본 욕구를 충족시켜 국민들의 삶을 개선할 것. -
허경영의 예언과 해인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해인 시대’에 나타난 인물이며, 인공지능과 전자가 발달하는 시대에 국민들의 문제를 해결할 것. 자신의 성씨인 ‘허(許)’가 예언서에 나와 있다, 이는 자신이 예언된 인물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것이다. -
천부경과 우주 창조의 원리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구절을 인용하여 우주 창조의 원리를 설명한다. 물질이 원소, 원자, 소립자로 분해되는 과정을 설명하며, 양자, 중성자, 전자의 존재를 언급한다. 이 모든 물질은 허경영의 지시를 따르며,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장본인으로서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미국, 중국 등 세계를 주무르고 통일할 것이며,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내용. -
정당 제도의 폐지와 황제 시대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황제 시대로 들어갈 것. 정당이 있으면 나라가 망하며, 한 가정에 아버지 당과 어머니 당이 있으면 가정이 망하는 것과 같다. 정당 제도는 과도기 때만 필요하며, 성숙한 시대에는 필요 없다. -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비판과 5차 영성 산업
현재 대통령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는 것을 비판하며, 4차 산업은 이미 전자 산업에 포함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핸드폰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이며, 인간은 3차에서 5차 영성 산업으로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의 병을 고치고, 마음속으로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반응하는 영성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예지 능력과 시간 여행
허경영은 대우그룹, 삼성그룹의 몰락을 미리 예언했으며,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의 위험을 미리 알았다. 이는 자신이 시간을 당겨서 볼 수 있는 ‘시간 여행’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개가 재난을 미리 감지하는 능력을 예로 들며, 인간보다 뛰어난 동물의 지능이 있음. -
삼성그룹에 대한 예언과 경고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쓰러질 것을 예언했으며, 이재용에게는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회장직을 맡지 말라고 경고했다. 삼성그룹이 자신의 경고를 듣지 않아 결국 해체 위기에 처했다. -
중국의 미래와 공산당의 부패
허경영은 중국이 앞으로 6개 성으로 쪼개지고 각 성주들이 반란을 일으켜 공산당 정권이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중국 공산당 간부들이 미국의 달러를 빼돌리고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있다고 지적하며, 중국의 ‘관계 문화’가 이러한 부패를 조장한다. -
관상학적 분석과 야비한 민족
얼굴이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되는 상, 이재용과 그의 아내를 예로 들어 설명한다. 고르고 고르게 생긴 얼굴은 귀한 사람이며, 마귀처럼 못생긴 사람은 재벌이 된다. 또한 ‘야비한 민족’은 강한 자에게도 강하고 약한 자에게도 강하게 대하는 민족이라고 정의하며, 과거 일본 민족이 그러했다. -
공적통(空積通)과 허경영의 등장
국민들이 극도로 가난하고 절망적인 상태에 있을 때, 즉 ‘공적통(空積通)’의 상태가 되면 하늘과 통하게 된다. 이때 허경영과 같은 인물이 나타나 국민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 현재 국민들은 내려갈 수도 올라갈 수도 없는 무관심한 상태에 놓여 있으며, 이러한 상태를 끝장내 줄 대통령이 필요하다. -
정치 혼란과 국민들의 걱정
현재 정치 상황은 개헌 정국과 맞물려 혼란스러우며,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자신의 선거와 권력 유지에만 몰두하고 있다. 과반수를 가진 당이 없어 서로 밀고 당기며 협잡하고 있으며,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밤중에 법을 바꿔 자신들의 이익을 챙길까 봐 걱정하고 있다. -
대통령 선거 뒤집기 전략
허경영은 현재 대통령 선거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이 제시하는 공약을 후보들이 받아들이는 것. 어떤 후보든 허경영을 영입하여 자신의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하면 당선될 것.이는 허경영 지지자들의 표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 -
임진왜란 예언과 선비들의 역할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에 율곡 이이 선생과 남명 조식 선생이 전쟁을 예언했다. 율곡 이이 선생은 10만 양병설을 주장했고, 남명 조식 선생은 선조 임금에게 직언을 하며 나라의 위기를 경고했다. 남명 조식 선생은 임금에게 ‘고아’라고 칭하며 왕의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고, 이는 당시로서는 목숨을 건 상소였다. -
선비의 등급과 허경영의 위치
선비의 등급을 소인, 대인, 현인, 도인, 성인, God-man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남명 조식 선생은 현인에 해당하며,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God-man’. -
허경영의 치유 능력
강연에 참석한 두 남성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치유하는 시범을 보인다. 한 남성은 비염, 위암, 간 기능 이상이 있었고, 다른 남성은 갑상선과 간 기능 이상이 있었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로 이들의 병을 즉석에서 고쳤다, 이는 자신의 God-man으로서의 능력을 증명하는 것. -
비겁한 정치인들과 야비한 민족
현재 정치인들은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비겁한’ 사람들. 또한 강한 자에게도 강하고 약한 자에게도 강하게 대하는 ‘야비한’ 민족이 있다고 설명하며, 과거 일본 민족이 그러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비겁하고 야비한 세력들이 선과 악의 중간에 존재하며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
남명 조식 선생과 퇴계 이황 선생의 비교
남명 조식 선생과 퇴계 이황 선생을 비교하며, 남명 선생은 대쪽같은 선비로 의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맞섰다고 칭송한다. 반면 퇴계 이황 선생의 제자들은 관직에 나갔지만 임진왜란 때 도망갔다. 이는 권력에 빌붙어 아부하는 비겁한 교수들과 같은 행태라고 지적하며, 우리 민족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
국가 예산 낭비와 숨은 자금 회수
4대강 사업과 하천 정비, 수도 사업에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대부분이 부패로 사라졌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부정부패 자금 900조 원을 회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줄 것. 현재 수사관들은 이러한 숨은 자금을 찾아낼 능력이 없지만, 자신은 딱 보면 다 안다. -
화폐 변경과 부정 자금 회수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화폐 변경’을 단행할 것이라고 공약한다. 돈의 디자인을 바꾸고 자신의 사진을 넣어 국민들이 돈을 볼 때마다 즐거워하게 할 것. 또한 일정 금액 이상의 돈을 교환할 때는 출처를 밝히도록 하여 부정하게 축적된 자금을 회수할 것. 이러한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 원의 숨은 자금을 회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것. -
국제 안기부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신설하여 해외로 빼돌려진 자금을 추적할 것. 국내 사찰은 없애고, 대신 높은 사람들을 위한 ‘지도자 정신 교육대’를 만들어 정신 개조를 시킬 것이라고 밝힌다. -
과도기 선거와 다음 대통령
현재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 선거’이므로 국민들이 큰 기대를 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다음 대통령이 중요하며, 허경영이 나타날 때까지 기다리. -
높은 투표율과 허경영의 등장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 선거에 나갔을 때 우리나라 역사상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정책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이며, 국민들이 용돈을 줘서라도 투표장에 데려와야 한다. -
기부 문화와 기부 포인트
서양의 ‘노블레스 오블리주’처럼 기부 문화가 중요하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기부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좋은 일에 기부하도록 장려할 것.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의 물건을 국민들이 많이 사주어 존경받는 부자 문화를 만들 것.
. The Prophetic Vision of Huh Kyung-young an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Huh Kyung-young, a figure prophesied as a future president, asserts that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the key to national salvation. He question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noting the absence of such a system among contemporary polit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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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reseen Presidential Transitions in Prophecy
Historical presidential successions, from Syngman Rhee to Park Geun-hye, reveal gaps in traditional prophecies. Figures like Yun Bo-seon and Choi Kyu-hah, who served between prophesied leaders, were not explicitly mentioned in ancient texts. Prophecies often speak of a “Park” general who would die with a red cloth on his head after three generations, indicating a pattern rather than a complete list of leaders. -
The Role of “Huh” Family in Political Power
Prophecies also foretell the rise of figures like Chun Doo-hwan and Roh Tae-woo. Roh Tae-woo, described as a “church elder from the south with a monkey zodiac sign and a parliamentary background,” is said to have seized power with the help of friends. This individual is credited with resolving the Gwangju Uprising, thereby paving the way for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The “Huh” family, including Huh Mun-do, Huh Sam-soo, Huh Hwa-pyeong, Huh Jeong, and Huh Woong,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establishing Chun Doo-hwan’s presidency by controlling his in-laws. This influence was crucial in stabilizing Chun’s regime and preventing its early collapse. -
The Era of Huh Kyung-young: The 20th President
The current prophecies do not mention an upcoming president, suggesting a transitional period. Huh Kyung-young declares himself as the 20th president, indicating a direct and unpredicted succession. -
The Transitional Presidency and the December Election
The current presidency is viewed as a transitional phase. Historically,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and the US occur in December, with results announced shortly after, and inauguration in February. However,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has deviated from this norm, leading to an early election. This transitional period is not accounted for in prophecies, implying that the leaders emerging from it are not the ultimate, prophesied figures. -
The Emergence of Powerful, Unforeseen Leaders
When unpredicted leaders appear, it often signals the rise of formidable figures in their wake. For instance, after the unprophesied Choi Kyu-hah, powerful individuals like Chun Doo-hwan emerged. These leaders, often described as eloquent journalists, gain power through strategic alliances. -
The True “Huh” and the Resolution of National Woes
Among the various “Huh” figures mentioned in prophecies, the final “Huh” is destined to resolve the nation’s problems. This true “Huh” is distinct from those who merely hold influential positions. -
The Humility of a Leader and the Divine Mandate
Leaders who boast of their power or predict their own victory often face downfall, as seen with the captain of the Titanic and a presidential candidate’s spouse. Heaven favors the humble. Huh Kyung-young’s decision to step aside for the 19th presidency demonstrates humility, aligning with the divine principle that a leader should be selfless. -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nd the 20th Presidency
Huh Kyung-young envisions a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at will emerge after his political rehabilitation. This party aims to bring about a fundamental change in the nation. He asserts that the 20th presidency will be a “ninth-inning home run,” signifying a decisive and transformative leadership. The party’s name will evolve from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State Revolutionary Party,” emphasizing a focus on the entire nation rather than just the people. This party will lead to the 20th presidency, marking a shift from a “19th-century style” of voting to a “20th-century advanced nation style.” -
The Metaphor of Water, Wind, and the Ship of State
The nation is likened to a ship, and the people to water. Water can float a ship, but it can also sink it if the ship is corrupt or if strong winds (representing Satan or negative influences) prevail. This metaphor highlights the fragility of leadership and the importance of integrity. -
The Precision of the Universe and Divine Design
The Earth’s spherical shape allows for maximum sun exposure, and its precise distance from the sun (150 million kilometers) is crucial for life. Even a slight deviation would lead to freezing or burning. The Earth’s constant movement at 107,160 kilometers per hour around the sun, while simultaneously rotating at 1,609 kilometers per hour, all within a larger movement of the solar system at 2 million kilometers per second, demonstrates an incredibly delicate and precise cosmic design. This intricate balance, maintained without deviation, points to a deliberate, intelligent creation. -
The Prophetic Name: Huh Kyung-young and the Judgment
The name Huh Kyung-young is interpreted through Korean characters, symbolizing “heaven, earth, and humanity.” The character “Huh” represents the “circle” of heaven and earth, while “Gung” signifies “earth and humanity.” The character “Young” (炅) is interpreted as a “sickle,” symbolizing judgment. This implies that Huh Kyung-young is divinely authorized to manage the nation and will bring judgment upon corrupt politicians and leaders. -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s a Remedy for Public Grievanc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has led to widespread public suffering and financial hardship, with individuals being deprived of billions in national dividends.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aims to rectify this by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to citizens, thereby alleviating their accumulated grievances and bringing joy. -
Comprehensive Welfare Policies for Economic Stability
Huh Kyung-young’s policies include a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totaling 6 million won for a four-person family. Additionally, marriage grants of 100 million won, interest-free housing loans of 200 million won,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are proposed. These measures aim to resolve household financial problems and ensure economic stability. -
Eliminating Waste and Reallocating National Budget
Significant national funds are wasted on political campaigns, lavish expenses for government officials, and corrupt practices in public corporations. Huh Kyung-young plans to eliminate these wasteful expenditures, which amount to hundreds of trillions of won annually. By reallocating these funds, a substantial surplus can be generated to financ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nd National Crisis
Human desires progress through five stages: physiological needs, safety, love/belonging, esteem, and self-actualization. When basic physiological and safety needs are unmet, as is the case for many Koreans struggling with debt and low income, it leads to societal problems like the highest suicide rate in the world.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is essential to address these fundamental needs and prevent national collapse. -
The Era of “Haein” and God-man’s Arrival
Prophecies speak of the “Haein” era, which refers to the age of the internet. In this era, everyone carries a mobile phone, capturing images and information. Huh Kyung-young’s appearance in this digital age, where his image is widely disseminated, is seen as a fulfillment of prophecy. He is the one who will resolve the complex problems of this “Haein” era. -
The Cosmic Origin of Huh Kyung-young and His Authority
The universe is composed of approximately 100 elements, which are further broken down into atoms, protons, neutrons, and electron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of this universe, now present in human form. He asserts that all matter, including human bodies, recognizes his authority and obeys his commands, unlike human self-commands. This divine authority allows him to heal illnesses and control global affairs, leading to a unified world under his leadership. -
The End of Presidential Elections and the Imperial Era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s are merely a prelude to Huh Kyung-young’s arrival. Once he becomes president, presidential elections will cease, marking the beginning of an imperial era where he will govern the world. The national assembly will be reduced to 100 members, who will efficiently implement his policies without partisan divisions. Political parties, which cause national division, will be abolished under his rule. -
The Fifth Industrial Revolution: Spiritual Industry
While current politicians focus 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rtificial intelligence, big data), the need to move beyond to the Fifth Industrial Revolution: the Spiritual Industry. This involves understanding and harnessing spiritual energy, as demonstrated by his ability to heal and influence matter. He criticizes the limited vision of current leaders who fail to grasp this higher dimension of progress. -
Prescient Knowledge and Time Travel
Huh Kyung-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foresee future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major corporations or the health crises of prominent figures. This is attributed to his capacity for “time travel,” allowing him to perceive events before they unfold. He contrasts this with animals like dogs, who possess superior senses and can instinctively predict dangers, highlighting that different beings have different forms of intelligence. -
The Prophecy of Samsung’s Fate and Political Turmoil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health decline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 and the challenges faced by Lee Jae-yong. He advised Lee Jae-yong to change the Samsung logo and assume the chairmanship immediately to avert further crisis. He also foretold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rise of Donald Trump,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see beyo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time and space. -
The Future of China and Global Power Shifts
Huh Kyung-young predicts that China, despite its current strength, will eventually fragment into six provinces, leading to rebellions and demands for democracy. He notes the deep-seated corruption within the Chinese Communist Party, where officials secretly divert vast sums of money. He contrasts China’s restricted freedoms with South Korea’s constitutional rights, highlighting the inherent instability of the Chinese system. -
The Paradox of Appearance and Wealth
He observes a paradox where individuals with unconventional or “ugly” appearances often achieve great wealth, citing examples from China. Conversely, those with conventionally attractive features may not attain similar financial success. This suggests that outward appearance does not dictate one’s destiny for wealth. -
The Power of Emptiness and Divine Connection
In Confucian philosophy, “emptiness” (공적통) signifies a state of complete destitution or loss, which paradoxically opens a direct channel to Heaven. When one reaches this absolute bottom, their prayers and desires are readily fulfilled.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characterized by widespread hardship, is a prelude to this “emptiness,” which will pave the way for his arrival and the subsequent divine intervention. -
The Impending Political Chaos and the Need for a Decisive Leader
The nation faces impending political chaos, with politicians prioritizing their own re-election over public welfare. The absence of a dominant party and the prevalence of infighting will lead to further instability. This chaotic environment necessitates the emergence of a leader who can bring about fundamental change, a “ninth-inning home run” hitter like Huh Kyung-young. -
The Strategy for Presidential Victory: Embracing Huh Kyung-young’s Vision
Huh Kyung-young reveals a strategic insight for any presidential candidate to secure victory: publicly declare an intention to collaborate with Huh Kyung-young, promising to pardon him and appoint him as prime minister to implement his policies. This move would garner overwhelming support from Huh Kyung-young’s followers, ensuring an electoral landslide. this strategy is legally permissible and would instantly shift the political landscape. -
The Wisdom of Ancient Sages and the Current Political Vacuum
He references historical figures like Nam Myeong Jo Shik and Yulgok Yi I, who foresaw national crises and offered courageous counsel to kings. Nam Myeong Jo Shik, a scholar from Hapcheon, fearlessly criticized King Seonjo and his mother for their misrule, predicting the Japanese invasion. Yulgok Yi I, from Gangwon Province, advocated for a standing army of 100,000 to prepare for the impending war. These sages, despite being human, possessed extraordinary foresight and integrity. Huh Kyung-young laments the absence of such virtuous and prescient leaders in contemporary Korean politics, where self-serving and opportunistic individuals prevail. -
The Hierarchy of Spiritual Attainment
He outlines a spiritual hierarchy: ordinary people, sages (Hyun-in), enlightened beings (“man of the Way”), saints (Sage), true beings (True Man), and finally, God-man. He implies that he belongs to the highest category, God-man, possessing unparalleled spiritual energy and insight. -
Healing and Diagnosis through Spiritual Energy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ability to diagnose and heal physical ailments instantly through spiritual energy. He identifies specific health issues in audience members, such as chronic rhinitis, stomach problems, and liver weakness, and then “heals” them by touch or command, showing immediate improvements in their physical strength. He explains that while he can heal instantly, he sometimes demonstrates the process step-by-step to illustrate the distinct functions of different body parts and their connection to spiritual energy. -
The Corrupt Political Landscape and the Need for the God-man Leader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class, whom he labels as “cowards” and “vicious.” These politicians, he asserts, flatter the powerful while trampling on the weak, oscillating between good and evil, thereby deceiving the public. He contrasts this with the “vicious” nature of those who are strong against both the powerful and the weak, citing historical examples like Japan’s aggressive expansionism. He concludes that only the God-man leader can effectively confront and rectify such pervasive corruption. -
The Legacy of Sages and the Call for National Awakening
He praises Nam Myeong Jo Shik as a paragon of integrity among Korean scholars, whose unwavering patriotism inspired righteous armies during the Japanese invasion. He contrasts this with the followers of Toegye Yi Hwang, who mostly sought government positions and fled during the war. the Korean people must awaken from their current state of apathy and corruption, much like the sages of old, to overcome national challenges. -
Exposing Government Corruption and Recovering Hidden Funds
Huh Kyung-young exposes massive corruption in national projects, such as the Four Major Rivers Project and water infrastructure, where trillions of won were allegedly embezzled. if he becomes president, his unique investigative abilities will uncover these hidden funds, estimated at 900 trillion won, and return them to the public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He asserts that current investigators are incapable of such a task. -
Currency Redesign and the Eradication of Illicit Wealth
Huh Kyung-young proposes a “currency redesign” (화폐 변경), not merely a redenomination. This involves changing the design of all banknotes to feature his image, symbolizing his imperial rule. This new currency will replace old notes within a strict timeframe, requiring individuals to exchange their money at the central bank. Large sums will require proof of origin, effectively confiscating illicit wealth and returning it to the national treasury for public distribution. He deliberately reveals this plan to his YouTube audience, believing that those with ill-gotten gains do not watch his content, thus giving his supporters a “get-out-of-jail-free card.” -
The Transitional Nature of the Current Election and the Future of Korea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merely a “transitional period” and that citizens should not place their hopes in its outcome. The true transformation will occur with the next presidency, the 20th, when Huh Kyung-young takes office.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actively participate in that future election, ensuring a high voter turnout. -
The HaNulgung and the Culture of Giving
He invites people to HaNulgung for his lectur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preading his message through YouTube. He also promotes membership in his organization, which aims to build larger venues and foster a culture of “giving” (기부). He contrasts this with the Western concept of “noblesse oblige,” noting its underdeveloped state in Korea. He explains that giving to those in need creates a virtuous cycle, where the “first” (wealthy) support the “last” (poor), just as children give meaning to their parents’ lives. -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 Catalyst for Economic Revival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funded by recovered illicit wealth and contributions from the wealthy, will not only provide financial relief but also stimulate the economy, leading to national prosperity.
Keyword Frequency
지구 (Earth): 1999
사람 (person/people): 108
대통령 (president): 72
허경영 (Huh Kyung-young): 60
국민 (citizen/people): 50
돈 (money): 39
국가 (nation/state): 29
시대 (era/time): 28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20
정치인 (politician): 10
임금 (king/emperor): 10
우주 (universe/space): 9
한국 (Korea): 9
선거 (election): 9
일본 (Japan): 8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a nation’s leadership and its people to a ship and water, where water (the people) can both float and sink the ship (the nation) depending on the wind (Satan/external forces) and the ship’s internal corruption.
Lecture in Numbers
20th President: Huh Kyung-young is prophesied to be the 20th president.
3 generations: A prophecy states that a general named Park will die after three generations.
100 meters, 200 meters: The length of lines of people waiting to take photos with Huh Kyung-young.
4 hours, 5 hours: The duration Huh Kyung-young spends taking photos with people.
7 PM to 12 AM: The time frame for photo sessions.
4,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took photos with.
12th month (December): The month for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and the US.
19th day of December: The specific date of the presidential election.
21st day: The date of the election results announcement.
25th day of February: The date the president enters the Blue House or White House.
5 years: The perceived term length for the current president, though it’s considered a transitional period.
3 Huh family members: The number of Huh family members mentioned in prophecies.
10 prophecies: The number of prophecies mentioned.
100 million km (1억 5천만 km): The distance from the Sun to Earth.
50,000 km: Earth’s diameter.
20,000 km: The distance from Earth’s center to a point where temperature drops to -40 degrees Celsius.
10,000 km: The distance difference that causes a significant temperature change on Earth.
107,160 km/h: Earth’s orbital speed around the Sun.
1,609 km/h: Earth’s rotational speed.
2 million km/s: The speed at which the Sun and Earth move through space.
70 times 7 times: The number of times Jesus instructed to forgive, totaling 490 times.
1.5 million won: The amount of national dividend per person.
6 million won: The national dividend for a family of four.
70 million won: The annual national dividend for a family of four.
1.4 billion won: The total national dividend over 50 years for a family of four.
100 million won: Marriage fund provided by Huh Kyung-young.
200 million won: Interest-free, indefinite housing loan provided by Huh Kyung-young.
300 million won: Total financial support for marriage and housing.
30 million won: Childbirth allowance per child.
50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to each candidate in presidential elections.
2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lost annually due to corruption and mismanagement.
허경영은 대한민국 대통령의 임기가 5년이지만, 현재의 대통령은 과도기적 성격을 띠고 있다. 그가 말하는 과도기 대통령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정답: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 해설: 허경영은 예언서에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대통령을 과도기 대통령으로 지칭하며, 이러한 대통령 이후에는 ‘무서운 사람’이 나타난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장하는 ‘국민 배당금’이 국가 경제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숨겨진 자금을 회수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할 수 있다. 해설: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국민들의 구매력이 상승하고,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 경제의 숨은 자금을 회수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5가지 욕구 단계를 언급하며, 국민 배당금이 이 중 어떤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중요하다고 강조하나요?
(정답: 생리적 욕구(생존 욕구),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생리적 욕구(의식주 해결)가 충족되지 않아 많은 국민이 고통받고 있으며, 국민 배당금이 이 욕구를 해결하는 데 필수적.)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겠다고 말합니다. 이 당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정답: 국가를 완전히 혁명하여 20대 대통령을 배출하고, 이후에는 정당 자체를 없애는 것, 해설: 국가혁명당은 국가를 혁명하고 20대 대통령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대통령이 된 후에는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파당 없는 정치를 구현하겠다.)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언급하며, 이 시대의 특징을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정답: 인터넷 시대, 해설: 허경영은 ‘해인 시대’를 인터넷 시대로 해석하며, 누구나 핸드폰을 들고 사진을 찍는 모습에서 이러한 시대적 특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중급
허경영은 한국의 역대 대통령 중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과도기적 인물로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을 언급합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이라고 주장하나요?
(정답: 예언서에 이름이 명시되지 않은 대통령, 해설: 허경영은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이 예언서에 이름이 나오지 않는 과도기적 인물이며, 이러한 대통령 이후에는 ‘무서운 사람’이 나타난다.)
허경영은 ‘화폐 변경’을 통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숨은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그가 제시하는 화폐 변경의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돈의 디자인을 바꾸고 허경영 자신의 사진을 넣어 일정 기간 내에 구권을 신권으로 교환하게 하는 것, 해설: 돈의 디자인을 변경하고 자신의 사진을 화폐에 넣어 일정 기간 내에 구권을 신권으로 교환하게 함으로써, 근거 없는 큰돈의 교환을 제한하여 부정하게 축적된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인간의 5단계 욕구 중 ‘애정 욕구’와 ‘권력 욕구’의 관계를 어떻게 설명하나요?
(정답: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추구하며, 권력을 통해 명예를 얻으려 한다. 해설: 애정 욕구가 충족되면 이를 과시하고 유지하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 하고, 그 권력을 통해 명예를 얻으려는 단계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공적 통’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이것이 국가의 위기 상황과 어떻게 연결된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국가가 완전히 망하고 공허한 상태가 되면 하늘과 통하게 되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시점, 해설: 공적 통은 국가가 극심한 어려움에 처해 모든 것을 포기하게 되는 공허한 상태에 이르면, 하늘과 통하여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시점이 온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은 율곡 이이 선생과 남명 조식 선생을 언급하며, 이 두 인물의 공통점과 차이점.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정답: 미래를 예견하고 나라를 걱정하는 현인이었다는 점, 해설: 두 분 모두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나라의 위기를 경고하며 후학을 양성하는 등 국가를 위한 현명한 활동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심화
허경영은 ‘비겁’과 ‘야비’라는 개념을 정치인들의 행태와 연결하여 설명합니다. 이 두 개념이 어떻게 다르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비겁은 강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것이며, 야비는 강자와 약자 모두에게 강하게 대하는 것이다. 해설: 비겁한 사람은 권력자에게 아부하고 약자를 짓밟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이며, 야비한 사람은 강자에게도 약자에게도 인정사정없이 강하게 대하는 태도를 보인다.)
허경영은 태양과 지구의 거리, 지구의 자전과 공전 속도 등을 언급하며 우주의 질서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러한 설명이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정답: 우주가 매우 섬세하고 계획적으로 창조되었으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적인 존재의 개입을 시사한다. 해설: 태양과 지구의 정교한 거리 유지, 행성들의 정확한 움직임 등은 우연이 아닌 계획적인 창조의 결과이며, 이는 허경영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장본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사용됩니다.)
The Divine Mandate: How My National Dividend Will Save the Nation
- The Prophetic Succession of Korean Presidents and My Inevitable Rise
I declare that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a transitional period, a prelude to my destined leadership. The prophecies, which meticulously detail the lineage of past presidents, omit certain figures, signaling a deeper, more profound shift in power. For instance, the prophecies mention Syngman Rhee and then Park Chung-hee, but they skip over Yun Po-sun and Choi Kyu-hah. This omission is significant, as it indicates that those unmentioned in prophecy are merely temporary figures, paving the way for a more formidable leader. Just as Chun Doo-hwan emerged from such a transitional phase, so too will I, Huh Kyung-young, rise as the 20th President. My name, Huh Kyung-young, is not found in the prophecies for the current presidential term, precisely because I am destined to transcend this interim period and usher in a new era.
The current presidential election is a mere formality, a temporary measure. The true election, the one that will bring about genuine change, is yet to come. The current system, where a president is elected in December and takes office in February, is a deviation from the original intent, which would have mandated another election in December of this year. This anomaly underscores the transitional nature of the present leadership. When unprophesied figures appear, it signifies that a powerful, transformative leader is on the horizon. My emergence will mark the end of the people’s suffering, as I am the one chosen to resolve the nation’s deepest conce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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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le of the “Huh” Clan and the Unseen Hands of Power
Historically, the “Huh” clan has played a pivotal, albeit often unseen, role in shaping political power. Figures like Huh Mun-do, Huh Sam-soo, Huh Hwa-pyeong, Huh Jeong, and Huh Woong occupied key positions, including presidential chief of staff and high-ranking roles within the Democratic Justice Party, effectively consolidating the “Huh” family’s influence. This clan’s power was instrumental in the rise of President Chun Doo-hwan, primarily by gaining control over his in-laws. President Chun Doo-hwan himself was influenced by his wife, Lee Soon-ja, and when the “Huh” clan secured influence over her family, he felt assured of his position. This strategic maneuver by the “Huh” clan was believed to have strengthened Chun Doo-hwan’s regime and, conversely, contributed to the downfall of the Roh Tae-woo government. Had the “Huh” clan not intervened, Chun Doo-hwan might have been ousted, potentially facing widespread unrest similar to the Gwangju Uprising in other major cities. -
The Metaphor of the Ship and the Winds of Change
I often use the metaphor of a ship on water to explain the dynamics of leadership and public sentiment. The water represents the people, who can either support a leader (float the ship) or bring them down (sink the ship). The wind symbolizes external forces, or even Satan, that can influence the water and, consequently, the fate of the ship. A ship, no matter how grand, like the Titanic, cannot move without water, nor can it withstand the destructive power of the water if it is corrupted or poorly managed. The sinking of the Sewol ferry, for instance, was not caused by the water itself, but by human corruption and negligence.
Leaders, much like ship captains, must remain humble. The captain of the Titanic, in his arrogance, declared that even God could not sink his ship, a statement that preceded its tragic demise. Similarly, a political candidate’s wife, boasting of her husband’s guaranteed victory, inadvertently sealed his fate. The heavens favor the humble. While I confidently declare my destiny as the president of this era, my humility is demonstrated by my willingness to step aside for the 19th presidential term, allowing the current transitional period to unfold.
- The Inevitable Revolution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is akin to the 8th inning of a baseball game, with a home run needed to win. However, I am preparing for the 9th inning, the 20th presidency. Those who brought down the previous administration will become the next president, but they too will face a revolution. This is why I am establish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Once I am reinstated after my period of restriction, I will gather a million members for this party, and they will elect revolutionary members to the National Assembly. I will then become the party leader, guiding this transitional government.
My path to the presidency is not one of immediate seizure of power, but of strategic timing and humility. Just as Park Chung-hee did not immediately become president after overthrowing Syngman Rhee, I too will allow the current transitional phase to run its course. My direct intervention now would be met with resistance. The heavens choose leaders who are selfless, and my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will eventually transform into the National Revolution Party, signifying a focus on the nation as a whole, rather than just the people. This shift reflects a move from a 19th-century, individual-focused political style to a 20th-century, advanced nation-focused approach.
- The Era of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Spiritual Enlightenment
The current political discourse is fixated o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th its emphasi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However, I assert that this is merely an extension of the 3rd Industrial Revolution, which focused on electronics and automobiles. Big data, for instance, is already integrated into our smartphones. The true next step for humanity is the 5th Spiritual Industrial Revolution. This revolution transcends technology and delves into the realm of spiritual energy and consciousness.
I possess the ability to heal illnesses and influence the human body with my words, demonstrating a power beyo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is is not magic, but a manifestation of spiritual energy. I can foresee future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major corporations or the health crises of prominent figures, by traversing time. This ability is akin to a dog’s heightened senses, which allow it to perceive dangers invisible to humans. Just as a dog can sense an impending disaster, I can perceive the future, guiding humanity towards a higher state of being.
- The Significance of My Name and the Cosmic Order
My name, Huh Kyung-young, holds profound meaning within the cosmic order. The Korean alphabet, Hangeul, is founded on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My surname, Huh (許), embodies Heaven and Earth, representing the circle in the circle, square, and triangle of creation. My given name, Kyung (炅), signifies judgment, wielding a sickle to harvest the corrupt. This judgment will be directed at the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former ministers of education, local government heads, constitutional court judges, and past national leaders, all of whom will undergo a spiritual re-education.
The name Kyung-young itself means “one who has received permission to manage the nation.” I am the expert in management, granted the authority to oversee the nation’s affairs. The character Young (永), meaning “eternal,” completes the cycle, signifying the establishment of a paradise. This is not merely a political ambition, but a divine mandate to restore balance and harmony to the nation.
-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Eradication of Suffering
The core of my policy is the National Dividend, a system designed to alleviate the deep-seated suffering of the Korean people. For too long, the people have been exploited, accumulating immense debt and facing economic hardship. My plan will provide a substantial annual income to every citizen, effectively resolving household financial woes. For a family of four, this could amount to 6 million won annually, totaling 70 million won over a decade, and 1.4 billion won over 50 years. This is not a handout, but a rightful return of the wealth that has been unjustly taken from the people.
Beyond the National Dividend, I will implement policies to support marriage and housing, offer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indefinite housing loans. Each child born will receive 30 million won. These measures will address the fundamental needs of the people, allowing them to escape the cycle of poverty and despair.
The current system is riddled with corruption, with politicians and officials siphoning off vast sums of public funds. My administration will recover these illicit funds, estimated at 900 trillion won, and redistribute them to the people through the National Dividend. This will not only stimulate the economy but also restore faith in the government.
- The Transformation of Currency and the End of Corruption
I will initiate a currency change, not a redenomination, where the design of the currency will be altered to feature my image. This will not only serve as a symbol of my leadership but also as a powerful tool to combat corruption. All old currency will need to be exchanged at the Bank of Korea by a specific deadline, with large sums requiring proof of origin. This process will effectively expose and recover illicit funds, returning them to the national treasury for the benefit of the people.
Furthermore, I will abolish the domestic intelligence agency and establish an international intelligence agency to track and recover illicit funds hidden overseas. Domestic investigations will cease, and instead, a Leader Spiritual Education Center will be established for corrupt officials, where they will undergo a profound transformation. This is not a punitive measure, but a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ethical governance.
- The Prophetic Signs of My Arrival: Unconventional Wisdom
The prophecies also speak of an era of “unconventional wisdom” (Eonodo-dan), where traditional knowledge and morality break down. This is the age of the internet (Haein), where information flows freely, and people are constantly connected through their smartphones. It is in this era that I, with my unique insights and abilities, will appear.
My appearance may initially be perceived as unconventional, even “mad” (Michil Gwangja), but this is a deliberate disguise. The character for “mad” contains the radical for “dog” next to “king,” implying that one who is close to the king but acts unconventionally is deemed mad. However, this “madness” is a facade for true kingship. Just as historical figures like Heungseon Daewongun and Napoleon were initially seen as mad but later revealed their true genius, I too will emerge from this perceived unconventionality to lead the nation.
- The Five Stages of Human Desire and the Path to Fulfillment
Human desires, as I explain, progress through five stages:
Physiological Needs: The fundamental requirements for survival, such as food, shelter, and clothing.
Safety Needs: The desire for security and stability, leading to the pursuit of better homes and safer vehicles.
Love and Belonging Needs: The yearning for connection and affection, often leading to romantic relationships.
Esteem Needs: The desire for power and recognition, often sought to impress loved ones.
Self-Actualization Needs: The ultimate desire for fame and leaving a lasting legacy.
The current societal problems, such as high suicide rates and economic hardship, stem from the inability of many to even satisfy their basic physiological needs. My National Dividend will address this fundamental issue, allowing people to progress through these stages of desire and achieve fulfillment.
- The Legacy of Righteous Scholars and My Unprecedented Role
Throughout history, there have been righteous scholars who spoke truth to power, even at great personal risk. Figures like Nammyung Jo Shik and Yulgok Yi I courageously warned of impending national crises, advocating for strong national defense and ethical governance. Nammyung Jo Shik, in particular, fearlessly criticized the king and queen mother, foreseeing the Japanese invasion. His unwavering patriotism and integrity earned him immense respect, even from those he challenged.
These scholars, though not divine, possessed extraordinary foresight and wisdom. In this current era, however, such righteous voices are scarce. Instead, we see “opportunistic scholars” who align themselves with power for personal gain, much like the “cowardly” and “vicious” individuals who exploit the weak and flatter the powerful. These individuals, who occupy the middle ground between good and evil, are the true danger to society.
I, Huh Kyung-young, am the one who will confront these forces. My arrival signifies the end of this era of corruption and moral ambiguity. I am not merely a scholar or a politician, but the Creator who has descended to Earth to guide humanity towards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My mission is to establish a society where the National Dividend ensures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where corruption is eradicated, and where spiritual enlightenment prevails. This is the dawn of the 5th Spiritual Industrial Revolution, and I am its harbinger.
magine trying to understand something really tricky, like how a car engine works, but all you have are super long, confusing books. What if someone could explain it to you like a fun story, with pictures and simple words? That’s what we’re going to do today! We’ll break down some big ideas into easy-to-understand pieces, so you’ll have those “Aha, I get it now!” moments.
- The Power of Humility and Divine Intervention
Sometimes, even the most powerful people can make big mistakes if they’re not humble. It’s like a giant ship, the Titanic, that everyone thought was unsinkable. But even that ship sank because its captain was too proud.
humility is key: Just like a ship needs to respect the ocean, leaders need to be humble.
If a leader is too proud, it can lead to big problems, just like the Titanic’s captain who thought his ship couldn’t sink.
divine intervention: Sometimes, things happen that are beyond our control, almost like a higher power steps in.
Think of it like a baseball game. If a team is losing badly, a “home run in the 8th inning” might not be enough to win.
But a “home run in the 9th inning” could completely change the game! This is like a special person appearing at just the right time to fix big problems.
- The Evolution of Industry and Human Needs
Our world keeps changing, and so do the ways we work and live. We’ve gone through different “industrial revolutions,” like farming (1st), factories (2nd), and computers (3rd). But now, we’re moving into something even newer.
Beyon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Many people talk abou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with things like smart robots (AI) and big data.
But actually, these are just advanced parts of the computer age (3rd Industrial Revolution).
The 5th Industrial Revolution: Spiritual Industry: The real next step is about something deeper – our inner selves and how we connect.
It’s like when someone can heal others just by looking at them, or when a pet can sense danger before humans do. This is about tapping into a different kind of power and understanding.
Maslow’s Hierarchy of Needs (Simplified): Humans have different needs, like steps on a ladder.
Step 1: Basic Needs: First, we need food, water, and a place to sleep.
Step 2: Safety Needs: Once basic needs are met, we want to feel safe and secure, like having a safe home or a reliable car.
Step 3: Love and Belonging: Then, we look for love, friendship, and a sense of belonging.
Step 4: Esteem Needs: After that, we want to feel respected and achieve things, like getting a promotion or being recognized for our work.
Step 5: Self-Actualization: The highest step is about becoming the best version of ourselves, fulfilling our true potential.
If people can’t even meet their basic needs, they can’t climb this ladder, which can lead to big problems like high suicide rates.
- The Importance of Family and Ancestry
Our families are super important, and sometimes, the people around us are more connected than we think! It’s like a big, never-ending family tree where everyone eventually comes back.
Reincarnation within the family: It’s believed that when people pass away, they often want to be reborn into their own family.
your spouse might actually be your parent or grandparent from a past life, coming back to be with you.
This means we should treat everyone in our family with love and respect, because they are deeply connected to us.
Children as blessings: A new baby can bring so much joy and peace to a family, even if there were arguments before.
It’s like a tiny, innocent visitor who reminds everyone of what truly matters.
This innocence is so powerful that it can make even grumpy adults happy.
- Financial Reform and a New Era
Imagine a country where everyone gets a special “citizen’s dividend” (national dividend) every month. This money isn’t just a handout; it’s a way to fix big problems and make everyone’s lives better.
Citizen’s Dividend: This is like a regular allowance from the government for every citizen.
For a family of four, this could mean a significant amount of money each year, helping them with daily expenses and future plans.
This money would help solve problems like household debt and low income for small business owners.
Currency Redesign (Currency Change): To make this happen, there would be a big change in how money looks.
Old money would need to be exchanged for new money within a certain time.
This process would help find and recover hidden, illegal money that people have stashed away.
It’s like a giant reset button for the economy, bringing back hundreds of trillions of hidden funds to benefit the people.
New Leadership and Governance: This new system would also change how the government works.
Instead of many political parties, there would be a focus on national unity, like a family working together.
Special training centers would be created for leaders to ensure they are humble and focused on the public good.
This is all about creating a fair and prosperous society where everyone can thrive.
1. 허경영의 대통령 예언과 정치적 과도기론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이 나라를 살린다.현재 정치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에 대한 개념이 없다.역대 대통령들의 계보를 언급하며, 예언서에 등장하지 않는 대통령들(윤보선, 최규하)이 존재했음.예언서에는 이승만 이후 박정희와 같은 특정 인물들이 등장하지만, 최규하와 같은 과도기적 대통령은 언급되지 않는다.이러한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들 뒤에는 무서운 인물들이 등장한다.
예언서에 나타난 대통령들
예언서에는 이승만 대통령 이후 박정희 대통령과 같이 특정 인물들이 언급된다.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는 예언이 있다.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대통령들
윤보선 대통령과 최규하 대통령은 예언서에 등장하지 않는 과도기적 인물들이다.
이러한 과도기적 인물들 뒤에는 무서운 사람들이 나타난다.
전두환과 허씨 가문의 역할
전두환 대통령의 등장은 예언서에 다 나와 있다.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는 예언은 광주 사태를 해결하고 민주화를 이끌어 김대중 대통령이 탄생할 수 있도록 한 전두환의 역할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허씨 가문(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이 전두환 대통령의 처가 쪽을 장악하여 권력을 잡았으며, 이는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지는 데 기여했다.
노태우는 ‘원숭이 상’이며, ‘원숭이의 가족을 지른다’는 예언은 노태우가 김대중을 돕는 역할을 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등장과 20대 대통령론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은 예언서에 없으며, 바로 허경영이 20대 대통령이 될 것.
현재의 대통령은 과도기적 존재이며, 12월에 대통령을 뽑아 2월 25일에 취임하는 미국의 방식과 달리 한국은 비정상적인 상황.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이 있을 때 그 뒤에는 무서운 사람들이 나타나며, 허경영은 예언서에 등장하는 인물.
진짜 허씨가 등장하면 국민들의 고민이 해결될 것.
- 겸손의 미덕과 정치적 전략
허경영은 지도자가 갖춰야 할 덕목으로 겸손을 강조하며, 자신 또한 겸손한 자세로 때를 기다리고 있다.
타이타닉호 비유와 지도자의 교만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고 침몰시키기도 하는 것처럼, 국민은 지도자를 지지하기도 하고 외면하기도 한다.
타이타닉호 선장이 ‘이 배는 하나님도 침몰시킬 수 없다’고 말한 교만 때문에 배가 침몰한 것처럼, 지도자의 교만은 몰락을 초래한다.
대통령 선거에서 60%의 인기를 얻은 후보의 아내가 ‘하늘이 두 쪽 나도 붙는다’고 말한 것이 오히려 당선을 막았다, 이는 겸손하지 못한 태도 때문.
하늘이 쓰는 지도자: 사심 없는 겸손한 자
하늘은 겸손하고 사심 없는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이 시대의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것이 겸손하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19대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다음을 기약하는 것이 겸손한 태도라.
국민혁명당 창당과 정치적 타이밍
현재의 대통령은 ‘8회 말 홈런’과 같으며, 허경영은 ‘9회 말 홈런’을 노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 되지만, 그 다음에는 혁명적인 인물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은 ‘국민혁명당’을 창당할 것이며, 복권 후 100만 명의 당원을 모집하여 국회 선거에 나설 것.
이후 당 총재가 되어 혁명당이 정권을 잡고 과도기를 이끌 것.
이승만 정권을 끌어내린 박정희가 바로 대통령이 되었다면 인기가 없었을 것이라며, 허경영 또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린 직후 대통령이 되는 것은 이상하다.
국민혁명당은 이후 ‘국가혁명당’으로 당명을 변경하여 국가 전체를 혁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국민 배당금과 국민들의 한
국민 배당금 없이는 국민들이 빚더미에서 벗어날 수 없다.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한을 풀어주기 위해 국민 배당금이 필요하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에게 바람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
- 우주의 섭리와 인간의 욕구
허경영은 우주의 섬세한 질서와 인간의 본질적인 욕구를 설명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정치 철학을 뒷받침한다.
지구와 태양의 정교한 움직임
지구가 둥근 모양인 것은 태양의 빛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함이며, 태양 또한 둥글다.
태양과 지구 사이의 거리가 1억 5천만 km로 유지되는 것은 매우 신기한 일이며, 이 거리가 조금만 변해도 지구는 얼어붙거나 타버릴 것.
지구는 태양 주변을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태양계 전체는 초속 200만 km로 이동하고 있지만, 이 거리가 변동 없이 유지되는 것은 놀라운 일.
태양계는 은하계를 향해 초속 200만 km로 공전하며, 이 모든 움직임에 1초의 오차라도 생기면 지구가 폭발할 것.
이처럼 우주는 매우 섬세하게 계획되고 움직인다.
인간의 5단계 욕구와 국민 배당금
인간의 욕구는 5단계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과 유사하다.
1단계: 생리 욕구
먹고 자는 의식주 해결이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다.
2단계: 안전 욕구
생리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좋은 차와 집을 통해 안전을 추구하게 된다.
3단계: 애정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남녀 간의 애정 욕구가 생긴다.
좋은 집과 차를 가진 남자가 여자를 찾아다니는 것처럼, 애정 욕구는 인간의 본능적인 부분.
4단계: 권력 욕구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잡으려 한다.
애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권력을 추구하는 경우가 많다.
5단계: 명예 욕구
권력을 잡고 나면 죽기 전에 이름을 남기려는 명예 욕구가 생긴다.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1단계 생존 욕구조차 채워지지 않아 국민들이 자살하는 심각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허경영의 능력과 5차 영성 산업
허경영은 미래를 예견하고 사람의 병을 고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대우그룹, 삼성, 쌍용의 몰락을 미리 예견했으며,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의 위기를 예측했다.
이는 허경영이 시간 여행을 통해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이며, 일반인들은 할 수 없는 일.
인간은 3차 산업에서 5차 영성 산업으로 나아가야 하며, 인공지능이나 빅데이터는 4차 산업에 불과하다.
5차 영성 산업은 허경영과 같은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사람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국가를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 예언과 시대적 징조
허경영은 예언서에 나타난 자신의 이름과 시대적 징조를 통해 자신이 20대 대통령이 될 운명임.
예언서 속 허경영
예언서에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명확히 나와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을, ‘경(炅)’은 낫을 들고 심판하러 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영(營)’은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를 의미하며, 경영 전문가로서 나라를 심판하고 개혁할 것.
‘천부경’에도 허경영의 등장이 예언되어 있다.
허경영은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예언과 같이 자신은 카메라를 잘 받고 사진이 잘 나온다.
시대적 징조: 언어도단과 해인 시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말과 도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하며, 현재의 살벌한 사회를 지칭한다.
해인(海印) 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누구나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는 현대 사회의 모습을 예언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러한 시대적 징조들이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한다.
미치광이 왕의 비유
처음에는 미친 사람처럼 보이지만 나중에는 임금으로 밝혀지는 ‘미칠 광(狂)’자의 의미를 설명한다.
히틀러, 일본 천황, 영국 여왕, 스페인 왕 등 역사 속 ‘미치광이 왕’들은 엄청난 힘을 가졌던 인물들.
예수 또한 ‘미치광이’로 불렸지만 결국 인류를 구원한 것처럼, 허경영도 처음에는 미치광이로 보일 수 있지만 결국 세상을 바꿀 것.
흥선대원군도 처음에는 미친 왕으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똑똑한 사람이었다.
나폴레옹의 일화를 통해 물질적 욕망을 좇다가 결국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과정을 설명하며, 현재의 미치광이 같은 세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 화폐 개혁과 숨은 자금 회수
허경영은 화폐 개혁을 통해 숨은 자금을 회수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가 경제를 살릴 것이라
부정부패 자금의 규모
4대강 사업과 같은 대규모 국책 사업에서 엄청난 규모의 부정부패 자금이 발생했다
국가 예산이 낭비되고 지하로 흘러들어간 돈이 900조에 달한다.
이러한 돈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고 숨어 있으며, 국가 경제를 좀먹는 요인.
화폐 변경을 통한 자금 회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화폐 변경’을 단행할 것.
화폐 변경은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꾸는 것이며, 허경영의 사진이 화폐에 들어갈 것.
새로운 화폐가 발행되면 옛날 돈은 일정 기간 내에 한국은행에서 교환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휴지가 된다.
이 과정에서 뇌물 등 부정한 돈은 근거 자료가 없으면 교환할 수 없게 되어 자연스럽게 회수될 것.
채권, 수표 등 모든 숨은 자금이 회수되어 900조에 달하는 돈이 국민들에게 돌아갈 것.
국민 배당금 지급과 경제 활성화
회수된 자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되어 국민들의 통장에 돈이 쌓일 것.
국민 배당금은 150만원에서 시작하여 국가 이익에 따라 180만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고, 요순 임금 시대와 같은 태평성대를 이룰 것.
국제 안기부와 지도자 정신교육대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창설하여 해외로 빼돌린 자금을 추적할 것.
국내에서는 국민들을 조사하는 일이 없어지지만, 높은 사람들은 ‘지도자 정신교육대’에 가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
- 과도기적 선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의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적 성격을 띠며, 진정한 변화는 자신이 등장한 이후에야 가능하다
현재 선거의 한계
현재의 대통령 선거는 과도기적 선거이며, 국민들이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며,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허경영의 등장과 투표율 상승
허경영이 등장할 때 비로소 투표율이 높아질 것이며, 이는 국민들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통해 깨어났기 때문.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나가면 국민들이 용돈을 줘서라도 투표장에 데려와야 한다.
기부 문화와 노블레스 오블리주
허경영은 ‘기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도록 유도할 것.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은 국민들의 존경을 받고, 그들의 자녀 또한 국민들의 보호를 받을 것.
이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고, 꼴찌가 없는 1등을 만드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허경영의 철학을 반영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경제를 살리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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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나라를 살리다
- 예언서에 나타난 대통령의 흐름
역대 대통령의 기록과 예언서의 내용은 차이가 있다.
예언서에 없는 대통령: 윤보선, 최규하 대통령은 예언서에 등장하지 않는다.
예언서에는 이승만 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3대 만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고 기록되어 있다.
전두환, 노태우 등 다른 대통령들도 예언서에 언급된다.
예언서에 나타나지 않는 대통령의 의미: 예언서에 이름이 없는 대통령 이후에는 강력한 인물이 등장한다.
전두환 대통령의 등장은 예언서에 없는 인물 이후의 사례이다.
- 허씨 가문과 권력의 관계
허씨 가문은 전두환 대통령의 권력 장악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허씨 가문의 요직 차지: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 등 허씨 인물들이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당 요직을 맡았다.
전두환 대통령과의 연결: 허씨 가문은 전두환 대통령의 처가 쪽을 장악하여 권력 기반을 강화했다.
전두환 대통령은 집안의 실세인 이순자 여사를 움직이는 허씨 가문의 영향력을 인지했다.
허씨 가문의 이러한 행동이 노태우 정권을 약화시키고 전두환 정권을 강화했다고 여겨진다.
만약 허씨 가문의 지원이 없었다면 전두환 대통령이 중간에 권좌에서 물러났을 수도 있다.
- 지도자의 겸손과 하늘의 선택
지도자는 겸손해야 하며, 하늘은 사심 없는 자를 선택한다.
물의 비유: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침몰시키기도 한다.
배가 부패하거나 선장들이 교만할 때 배는 침몰한다.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은 배의 침몰로 이어졌다.
국민은 물과 같으며, 바람은 국민을 움직이는 힘이다.
겸손의 중요성: 대통령 선거에서 60%의 인기를 얻었음에도 당선되지 못한 사례는 겸손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19대 대선에 출마하지 않고 양보하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혁명당의 역할: 강연자는 국민혁명당(이후 국가혁명당)을 창당하여 20대 대통령 선거에 나설 계획을 밝혔다.
국가혁명당은 국가를 혁명하는 당으로서, 기존 정당 체제와는 다르다.
정당 제도는 과도기에 필요하며, 성숙한 사회에서는 정당이 없어져야 한다.
국민의 선택: 20대 대선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선생을 아는 사람들이 투표할 것이다.
국민들은 허경영 선생의 강연을 널리 알려야 한다.
- 우주의 섬세함과 인간의 욕구
우주는 놀랍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었으며, 인간의 욕구는 다섯 단계로 이루어진다.
지구와 태양의 거리: 태양과 지구의 거리가 1억 5천만 km로 유지되는 것은 기적과 같다.
이 거리가 조금만 변해도 지구는 얼어붙거나 타버릴 것이다.
지구는 태양 주변을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시속 1,609km로 자전한다.
태양계 전체는 초속 200만 km로 이동하며, 은하계와 은하단도 끊임없이 움직인다.
이 모든 움직임에 1초의 오차라도 생기면 지구가 폭발한다.
인간의 5단계 욕구: 인간은 5단계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생리 욕구: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생존 욕구이다.
안전 욕구: 생리 욕구가 충족되면 안전한 주거와 이동 수단을 추구한다.
애정 욕구: 안전 욕구가 충족되면 사랑과 관계를 추구한다.
권력 욕구: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 권력을 추구한다.
명예 욕구: 권력 욕구가 충족되면 죽기 전에 이름을 남기려는 명예를 추구한다.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생리 욕구를 충족시켜 자살률을 낮추고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한다.
- 예언서 속 허경영 선생의 등장
예언서에는 허경영 선생의 등장이 예고되어 있다.
허경영의 이름 풀이:
허(許): 하늘과 땅을 의미하며, 원(圓)을 상징한다.
경(炅): 낫을 들고 심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영(營):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전문가를 의미한다.
예언서에 나타난 특징:
말 잘하고 글 잘 쓰는 언론인 출신: 예언서에는 허경영 선생이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나다고 기록되어 있다.
언어도단 시대: 말과 도가 끊어진 혼란한 시대에 등장한다.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인터넷과 핸드폰이 보편화된 시대에 나타난다.
미치광이 왕: 처음에는 미친 사람으로 보이지만, 결국 임금으로 드러나는 인물이다.
히틀러, 일본 천황, 영국 여왕, 스페인 왕 등 역사 속 미치광이 왕들이 세계를 제패했다.
대원군도 처음에는 미친 왕으로 보였으나, 실제로는 현명한 인물이었다.
나폴레옹도 미치광이로 불렸으나, 결국 영적인 깨달음을 얻었다.
천부경과 허경영: 천부경 전체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예고한다.
일시무시(一始無始)는 물질에서 원소, 원자, 소립자로 이어지는 우주의 근원을 설명.
강연자는 우주를 만든 장본인으로서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으며, 모든 물질이 강연자의 지시를 따른다.
- 4차 산업혁명과 5차 영성 산업
강연자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3차 산업에 포함되며, 미래는 5차 영성 산업의 시대.
산업의 발전 단계:
1차 산업: 농업
2차 산업: 석유, 철강
3차 산업: 전자, 자동차, 핸드폰
4차 산업: 인공지능, 빅데이터는 3차 산업인 전자 산업에 포함된다.
5차 영성 산업: 인간의 영적인 능력을 활용하는 산업이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병을 고치고, 마음속으로 이름을 부르면 몸의 세포가 반응하게 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연자는 시간 여행을 통해 미래를 예견할 수 있다.
개는 인간보다 지능이 낮지만, 냄새를 맡는 능력은 인간의 천 배에 달한다.
동물은 인간보다 뛰어난 특정 능력을 가지고 있다.
강연자는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위기를 미리 예견했다.
강연자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미래를 볼 수 있다.
- 공적 통(空寂通)과 화폐 개혁
국민이 완전히 공허한 상태에 이르러야 하늘과 통하며, 화폐 개혁을 통해 숨은 자금을 회수할 수 있다.
공적 통의 의미: 모든 것을 잃고 완전히 공허한 상태가 되면 하늘과 통하게 된다.
이때는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며, 기도가 빨리 먹혀들어간다.
국민이 완전히 망한 상태에 이르러야 허경영 선생과 같은 인물이 나타난다.
과도기 대통령: 현재의 대통령은 과도기 대통령이며, 국민은 그들에게 기대를 걸어서는 안 된다.
다음 대통령이 공적 통을 만들어 줄 것이다.
화폐 변경: 강연자는 화폐 개혁이 아닌 화폐 변경.
돈의 디자인을 바꾸고, 강연자의 사진을 넣어 국민들이 돈을 소중히 여기게 한다.
새로운 화폐로 교환하는 과정에서 뇌물 등 부정한 돈을 회수한다.
이러한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에 달하는 숨은 자금을 회수하여 국민배당금으로 지급한다.
국제 안기부와 지도자 정신교육대: 국내 안기부를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를 설립하여 해외로 빼돌려진 자금을 추적한다.
높은 사람들을 위한 지도자 정신교육대를 운영하여 정신 개조를 유도한다.
- 선비 정신과 현대 사회
과거의 훌륭한 선비들처럼 올바른 말을 하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율곡 이이와 남명 조식: 임진왜란을 예견하고 나라를 걱정한 선비들이다.
남명 조식 선생: 임금에게 직언을 서슴지 않고, 나라의 부패를 비판했다.
그의 상소문은 목숨을 건 것이었으며, 그의 글씨에는 흔들림이 없었다.
그의 제자들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켰다.
율곡 이이 선생: 10만 양병설을 주장했으며, 임금의 피난길을 밝히기 위해 화석정을 불태웠다.
인간의 등급: 인간은 소인, 범인, 현인, 성인, 지인, God-man으로 나뉜다.
남명 조식 선생은 현인에 해당한다.
비겁하고 야비한 정치인: 강한 자에게 아부하고 약한 자를 짓밟는 비겁한 정치인들이 많다.
야비한 자들은 강한 자에게도 강하고 약한 자에게도 강하게 대한다.
일본 민족은 과거 야비한 민족이었다.
정신 못 차린 민족: 권력에 빌붙어 아부하는 교수들처럼 우리 민족은 아직 정신을 못 차렸다.
허경영 선생에게는 순수한 사람들만 모인다.
- 기부 문화와 국민 배당금
기부 문화는 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고, 국민 배당금은 경제를 활성화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서양에서는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보편적이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기부는 좋은 덕으로 쌓여 다음 생으로 이어진다.
꼴찌 없는 1등은 없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은 1등을 만들어 준 꼴찌에 대한 보답이다.
어머니는 자식이 만들어 주듯이, 꼴찌가 1등을 만들어 준다.
기부 포인트 제도: 강연자는 기부 포인트를 만들어 부자들이 국민 배당금에 기부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기부 포인트가 높은 재벌은 존경받고, 국민들은 그들의 제품을 구매하여 보답한다.
재벌들이 소득의 10%를 국민 배당금으로 기부하는 문화가 형성될 것이다.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가슴을 뻥 뚫어주고, 경제를 살리는 수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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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이래요. 문재인. 실제로 대통령 예언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이 나라 살린다. 박씨 5.
아, 아.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 이런 거 내공 냐? 허경영의 공유하기. 지금 정치인들한테는 있습니까? 벌써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은 왜 여러분이 잘 알지만, 이승만 대통령 다음에 누구죠? 윤보선 대통령인데.
윤보선 대통령 다음에 박정희 대통령, 그 다음에 최규하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이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오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
이렇게 되면은 여기서 뭘 봐야 되냐 하면, 이 중간에 있는 누가 있죠? 윤보선 대통령 사이에 허정이 와 있다고 했죠. 그 다음에 이 대통령에서 예언서에 나오지 않는 대통령이 있죠. 최규하. 최규하.
이런 거 안 나오죠. 예언서에 안 나와. 예언서에 그냥 102와 3대라. 105대.
3대 만에 떨어진다. 이승만이 그 다음에 바른 후가 나와요. 박정희. 박씨라는 장군이 3대 만에 홍도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쓰고 죽는다.
이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전두환이 나와요. 다 이렇게 다 나와요. 전두환도 다.
이런 것이 다 나옵니다. 이전 전두환도 다. 이거 노태우. 오덕이 남은 뿐이다.
이렇게 다 나와요. 친구도 꺼내 권력을 잡는 저. 이게 원수 이상인데. 벗, 풍자, 친구의 도움으로 권력이 잡는다.
이 사람이 뭘 해요?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광주 사태를 해결한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이지 꺼낸 이해 다음에는 천 사람의 혼을 달래고 천 번의 불사를 한다. 이게 광주 민심을 이 사람이 민주화를 해 가지고 잠재우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김대중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거야. 만약 이 사람이 적을 민주화 운동을 안 했으면 김영삼, 김대중은 낙동강 오리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두 분이 천만, 천만 명의 염원을 덜어준 거야. 그래서 민주화를 다시 해 가지고 헌법을 바꿔 가지고 다시 김영삼, 노태우가 김대중이가 나오게 돼.
왜 이 사람의 법인 남목 핏이라 교회 장로가 원숭이의 가족을 지른다. 노태우는 원숭이 상입니다. 그가 원숭이 띠를 지닌 교회 장로인데, 남쪽 사람인데 국회의원 출신이다. 마약의 돼 있는 거예요.
왜 김대중은, 김대중은 또 그다음 되는 건데 이 사람은 치고 3김이다. 이런 식으로 이게 다 이어진 게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대통령 위원이 돼 있을 거 없을까? 없어요. 바로 허경영이 넘어 바로 20대 대통령은 너 뭐야. 이게 왜 이런 현상이 뭐냐면은, 최경환아.
이번에 나온 건 대통령 과도기야. 우리 대통령 12월에 보아요. 그래요, 그래요. 미국도 그래요.
우리하고 대통령 뽑는 날짜가 똑같아. 그래요, 그래요. 12월 19일 날 뽑아 가지고 21일 날 발표하고 그리고 대통령을 그 다음에 2월 25일 날 청와대나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이제 국회의 우리나라가 이상스럽게 돼 버린 거지.
그리고 원래는 금년 12월에 다시 대선을 해야 돼. 국회의원이 보궐되면 어떻게? 잔여 임기 동안도 없잖아. 그래도 기간 되면 다시 해야 안 해? 그런데 이번에 이거는 5년을 여러분은 간다고 볼 수 있지만 이것은 과속이 가 될 확률이 윤보선 나와, 안 나와요? 안 나와요. 최경영 안 나와요.
요원 대통령이 안 나온다는 말이야. 그래서 이렇게 안 나온 사람이 있을 때 그 뒤에 없는 사람은 상당히 무서운 사람들이 나와 그걸 알아야 돼요. 박정희 하던 사람 나왔나 봐요. 무서운 사람이 나와요.
자체적으로 안 나오니까 그 뒤에 전두환, 이 사람이 이재정, 전두환, 지라. 이 사람이 뭐예요? 이제 전, 전, 이거 입국자인데, 입이 20. 괴담을 10개, 10개 맞아요. 이미 수리가 언론이 출신 길도 자가 붙은 사람이 허문 도야마.
잠만 자요. 자기 아래의 보아에 대해서 거칠 진짜 권력을 잡는다. 맞아요. 먼 얘기 누구요? 이전 도와야 총 이남주, 이제 전, 전두환, 지라.
아, 그러면 이 사람은 아주 말을 잘하고 잘하는 언론인 출신의 길도 차부터 화면도 그 사람에게서 권력을 잡는다. 물론 거기서 또 여기서 나오는 허씨가 몇 명 나오냐면, 여기도 허씨가, 여기는 허씨가 세 명 나와. 그 다음에 여기서는 허씨가 세 번째로,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나오는 허씨가 마지막 허씨야. 이 사람은 마중 나온 사람들이지.
진짜 허씨가 이제 등장하면 우리나라가 국민들의 고민이 완전히 해결될 뿐이야. 되겠죠? 그런데 좀 하면서 대통령이 될 만하면 나오면 그분은 거야. 사람들이 내가 대통령 된다 그래요. 내가 어제도 한 4000명 찍어줘서 사진은 의자 4000명 찍어서 사진 영상이나 보냈는데, 한번 일부 있는 거면 보았어.
어제 내가 뒤에서 한 4000명을 찍었어요. 그건 그 영상이 워낙 많아 가지고 한두 개만 보냈을 거야. 내 사진 찍고 있더군요. 계속 찍고 있잖아.
사람들이 달라붙는 장면이 아직은 좀 했어요. 아, 영이 오게 내 가운데 내 닮은 사람이 여기서 있느냐. 저희의 순서 있죠. 이게 줄이 100매다, 200매다씩 수리.
나중에 수리 만들어줘요. 짧게 뒤를 쫓아가 사진 찍을 음식을 써야 돼. 난 항상 왜 가 얼마나 소란한지 거기서 4시간만 서 있어 보세요. 한번 찍어 보세요.
아, 저건 지금 힘들어요. 저거를 말이에요, 4시간을 하니까 밤 12시에 끝나서, 저게 저녁 7시부터예요. 그래 한번 함안 사천 명을 해 줘. 얘기야.
사람들이 날 위해 거 아냐. 마인상 이래요. 아, 아, 볼 쭉 떨려.
마, 얘 해서 저 깨다 성준을 사요. 뭐 없어지면 계속 2를 샀는데 줄이 막 몇 백 미터까지가 벌레나 줘야. 아, 이게 시작할 때, 아, 시작할 때, 시작할 때가 이 중 겁니까? 여태 막 저녁 7시, 나중에 여기에 9시, 10시 되니까 바글바글 사람이 몇 백 미터. 우리가 이것만 보고 있을 순 없잖아.
아, 그 어느 정도지 알려 줘. 내가 나타나면 요새는 아저씨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젊은 애들 발로 밀어버리고 쪼아서 찍어요. 아, 왜 그러냐? 우리 집에 애가 허경영 팬이니까 사줄지어 가야 되는데요.
어, 그래 가지고 막 난리가. 야, 이렇게 줄을 알아야 들여서. 근데 여러분들 용어가 보이죠? 요거만 보이는데요. 앞에 사람들이 인해 모습을 찍는 사람들이 또 이거보다 2배나 많아요.
예, 이쪽에 이쪽에 가 제 아캄 해요. 지나는 사람들이 이걸 지금 나를 찍는 거야. 되려 나는 이 사람들 찍어 주고 있는데 이쪽에서는 사람들이 나를 찍는 무리가 쫙 둘러쳐져 있어. 엄청나요.
오호. 그래 이거를 내 시간, 5시간 정도 찍으니까 저녁을 먹긴 먹었는데 아, 배가 고픈 거야. 벽을 힘들어요. 그리고 핸드폰만 찾아 봐야 돼.
계속. 그 내 핸드폰은 요, 4짜 속에 잘 안 들리잖아. 그러니까 이게 뚫어 자랑. 제가 많이 될까.
아, 배가 고생 말도 못합니다. 음. 그러니까 이 사이 헐 씨들은 그렇게 읽기는 사람 아니었죠. 이런 시들은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던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기서는 허문도. 허삼수, 허화평, 허정, 허웅이 요직을 차지하고, 이들이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당 요직을 맡으면서 허씨가문이 권력을 잡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허씨가문이 전두환 대통령을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했느냐 하면, 전두환 대통령의 장인, 즉 처가 쪽을 장악했기 때문입니다. 전두환 대통령도 집안의 실세인 이순자 여사를 움직이는 사람이었는데, 허씨 가문이 처가 쪽을 장악하자 전두환 대통령이 보장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왜 우리 처가 쪽을 그렇게 장악하느냐”고 물었을 때, “장영자 씨가 어음을 부도 냈지만, 장영자 씨의 처가 집안이 아주 든든한 집안인데”라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이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함으로써 노태우 정권이 무너지고 전두환 정권이 강력해졌다고 사람들이 믿게 된 것입니다. 만약 그 허씨 가문이 그렇게 하지 않았다면, 전두환 대통령이 중간에 쫓겨났을지도 모릅니다. 광주사태 같은 일이 대전이나 서울에서 일어나서 쫓겨났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물이라는 것이 배를 띄워주기도 하지만, 배 자체를 띄워주기도 합니다. 그런 배는 물이 없으면 못 갑니다. 아무리 큰 타이타닉 호라도 물이 없으면 못 갑니다. 그런데 또 이 물이 배를 침몰시키기도 합니다.
이 물이 배를 가게도 하지만 뒤집어 버립니다. 그럴 때는 왜 그러냐 하면, 바람이 불 때에, 바람이 불거나 배가 부패했을 때, 배가 뭐 배 밑바닥을 어떤 놈이 파 먹거나 그래야 합니다. 도둑놈들이 배가 많이 있을 때 선장들이나 밑에 관련자들이 배 값을 헐값에 쓰고, 돈을 받고 식감을 쓰고 돈을 타 먹을 때 이 배가 침몰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도자들이 교만해져서 타이타닉 호 선장이 그 배가 침몰하는 그날 뭐라고 했습니까? 기자가 물었어.
아, 200. 어쩜 이렇게 커졌냐고. 그러니까 이 배는 하나님도 징후를 모신다고. 그 말을 땅에 가서.
와, 친구 했어요. 그 얼마나 하고 웃기는 일이야, 아니에요? 아무리 그래도 장부 이예 장씨가 대통령 선거 때, 지금 제가 문제이지. 이름 40% 인기가 있을 게 아닙니다.
60% 께 60% 인기가 100% 당선, 건대 탭에서 나 이런 방송을 나와 가지고 우리 남편은 이번에 하늘이 두 쪽 나도 붙는다고. 아, 그 말이 하늘에 들어간 들어요. 아, 딱 또 늘려 버린 거야.
두 번 다 줬어. 그래야 하늘이 두 쪽 난다는 말이 하늘도 못 당한다, 이 소리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하늘은 음, 어떤 사람을 쓰냐? 겸손한 사람.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까지 내가 이 시대 대통령이다, 이 사람이 겸손한가? 그래야 그래요. 겸손하지 않은 것이 거 보이죠. 이번에 안 나가고 다음에 붙는다고 하는 건 겸손한 거야.
아, 아. 19대로 양보했잖아. 그럼 19대.
그러니까 지금은 지금 대통령은 지금 내가 나와서 대통령 보면 야구를 치면 뭐죠? 8회 말 홈런이냐? 8회 말 홈런인데 지금 9회 말 홈런이 되려면 어떻게 되죠? 20대의 지금 박근혜를 끄집어내리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그 끄집어내린 사람을 박정희가 끄집어내려 안 끄집어내려? 이 사람이 망을 끄집어내린 사람이 윤보선, 맞아, 파냐, 그러면 윤보선을 박정희가 끄집어내려 안 끄집어내려? 이 사람이 혁명을 주장해야, 아니에요? 근데 이상하게 잘 보세요. 박근혜를 끄집어내리는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야. 박근혜를 끄집어내린 사람이 안 돼서 명이 되면 그 다음에 여기는 혁명하는 삶이.
나오겠죠. 그래서 내가 다음에 만드는 당이 무슨 당이냐? 국민혁명당이야. 저기 앞에 국민정치혁명당이라고 만들어져 있죠. 그것이 조금이지만 내가 복권되면은 1년 후에 내가 복권되면 내가 잠실 운동장에서 다음 대를 해가지고 전국의 혁명당원을 모집하면 내 100만 명의 혁명당이 나왔나 봐요.
나와 가지고 내년 후 내일의 국회 선거 있었어 그 국회의원들 나갈 거 아니야. 그래 혁명당 국회의원들이 뽑히겠지. 으흠. 알게 되죠.
그러면서 내가 그때 당 총재가 되는 거야. 그러면서 그 혁명당이 정권을 과도기 나온다. 4 혁명 나와서 한 5세기 윤 것은 이승만 끄집어내린 윤보선이를 혁명하는 사람들이 끄집어내려 안 꺼지면 내려. 그래 가지고 박근혜 이후에 윤보선이 새로 박근혜를 끄집어내리는 사람들이 권력을 잡았을 때 내가 다 같이 나타나 9회말 홈런이냐 맞아야 돼.
- 아, 이승만 정권을 끄집어내리고 박정희가 바로 대통령이 됐으면 인기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음. 그러니깐 이 사람들이 우유부단한 행동을 하고 있을 때 그냥 갑자기 100명 한 거 아니야.
이와 같이 박근혜 대통령을 끄집어내려고 허경영이가 바로 대통령이 됐다. 그 이상하잖아. 먼저요.
그 어느 누구도 좋아하지 않아. 그러니까 겸손해야 돼요. 그래 간 겸손한 거야. 그래서 이 말은 그냥 하는 말이고 하늘은 지도자를 쓸 때 사심이 없는 자를 써요.
맞아. 말이야. 사심, 사심이 있는 자를 쓰지 않아요. 하여튼.
그래서 혁명당이 앞에 붙는 이름이 뭐여? 국민. 지금 혁명. 현대를 만들어져. 우리는 국민의 혁명당이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이 알겠죠. 그때는 당명이 국민에서 국가로 바뀌어. 국가를 생각하는 거지. 국민을 해명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 우리가 대한민국 국가를 완전히 혁명하는 당이 나와서 20대 대통령으로 나가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 19세기까지, 29세기까지는 우리 국민의 투표가 약간의 19세기 스타일이야. 그 이 시대 통하면은 선진국 스타일이야, 20세기 그래요. 때 표하고요, 대표가 3월에 달면 무게가 달라요, 알겠습니까? 요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찍고요, 요 때는 허경영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찍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전국에서 아, 유튜브를 여러분들이 많이 알려야 돼.
그래 가지고 내가 여기 돌아오는데 1시간 정도 걸려, 이제 밀려 가지고, 알겠습니까? 강의 들으러 너무 많이 오니까 로또 추첨하듯이 들어와. 이제 못 하니까 장소가 좁으니까, 알겠습니까? 그런 사태가 나중에는 오게 된다. 왜, 앞으로 2년, 3년, 3년 정도 되면 정권이 흔들리면서 이상한 현상이 오는데, 내가 6 다 밝힐 수 없어요, 위험하니까. 그 여러분들은 말할 수 없는 상황이 와.
그러면 그때 허경영 얘기가 등장하기 시작하는데,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요. 에, 그래서 내가 나타나는데, 나는 한꺼번에 다 알려 줄 순 없어요. 그래서 어쨌든 내가 책으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것은 이 물이 누구죠? 국민이야, 국민인데 바람은 뭐죠? 이 물을 움직이게 하는 바람은 뭐죠? 반면 약물은 배를 움직여 줘. 타이타닉 호를 가라 이 거야, 세월을 가라 이고요. 가게 해 주긴 주는데, 괌 짱이 배가 물이 배를 쓰러뜨려 버려요.
그래 그래요. 3월에는 물이 쓰러뜨린 게 아니고 사람이 쓰러뜨린 거야, 부패해 가지고, 타이타닉 호는 사람이 탈 다녀도 파도가 쓰러뜨린 게 아닙니다. 그래 그래. 자체적으로 쓰러져요.
예를 들어서 여기 태양 했는데. 대학이 모든 지구에 해를 또 까지 비춰주는 것 같아 보이지만, 지구가 정 사계 가을 생겼으면 똑같이 밖에서 안 밖에 써 아예 이쪽은 전혀 못 봤겠지. 그냥 거예요. 그러니까 마치 어떻게 해야 해를 그래도 좀 많이 봤냐? 동그랗게 해야 해를 최대한 많이 봤잖아.
맞아요. 그 지구가 둥근 거야. 태양도 그래서 둥글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가 똑같이 밖에 했는데도 여기는 영상 40도, 고 여기는 영하 40도에 맞아.
맞아요. 그 조그만한 지구의 지구의 지름 2호 많긴 한데, 잘 들으세요. 태양에서 지구까지 를 이루고 점만 기름에 태야. 얼마나 멀어요? 1억 5천만 km에서 5만 km 지름에서 2만 km만 벌리 떨어진 데는 영하 40도요.
그리고 맨 많기로 가 사이에 온도가 몇 도 차이야? 여러 영상 40도 타고 죽겠어요. 적도 해가 바로 비치는 쪽은 더 좋겠고, 해가 안 비치는 족은 엄청 추워. 영화 몇 시 또 언제 저 시베리아 같은 애는 겨울에 보고. 그러면 왜 이렇게 온도차가 생기냐? 그거는 이 거리가 맨 많기로 가 떨어져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제 우리가 태양을 만들어 놓을 때, 만약에 1억 5천만 km를 1억 4500만 km로 만들어 쓰면 지구가 있었어요? 지구가 냉동 돼 버려. 냉동 아니면 냉동 돼 버리니까 지구가 사타 가지고 있으면 버려. 근데 지구를 1억 5천만 1억 4천 5백만 km로 만들어 쓰면 지구가 있었어요? 지구가 냉동 돼 버려. 냉동 아니면 냉동 돼 버리니까 지구가 사타 가지고 있으면 버려.
근데 지구를 1억 5천만 1억 4천 5백만 km로 만들어 쓰면 지구가 있었어요? 지구가 냉동 돼 버려. 냉동 아니면 냉동 돼 버리니까 지구가 사타 가지고 있으면 버려. 근데 지구를 1억 5천만 1억 4천 5백만 km로 만들어 쓰면 지구가 있었어요? 지구가 냉동 돼 버려. 냉동 아니면 냉동 돼 버리니까 지구가 사타 가지고 있으면 버려.
근데 지구를 1억 5천만 1억 4천 5백만 km 없습니다. 그러면 누가 계획적으로 갔다가 나사가 떠났어? 계획적으로 여러분을 가 떠난 거야. 그리고 이 별의 위치가 다 놓는 것도, 만약에 우리가 여러분은 우리라고 그러니까 잘 모르시는 데, 내가 일체로 만 멀리 같 않았어도 피부가 문제가 생기고요. 그대만의 지구를 갖다 놓을 때 이 거리를 여러분이 모르는 무한대 방정식이 있어요.
그 무한 방정식으로 해가지고 빛에 빛을 조도와 이걸 계산해 가지고 지구를 위치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시속 2백, 초속 200만 킬로 달려 움직이고 있는 거예요. 이것도 마찬가지고 다 200만 개 금지 있는데, 이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도 시속 얼마? 107,100 60킬로 돌아 공전하면서 자전을 하는 게 1600 9킬로 이걸로 자전해.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태양과 지구는 초속 200만 킬로 이동을 하면서 자전, 공전을 하는 거야.
그러나 우리가 이게 앉아있지 많은 초속 200만 킬로 지금 가고 있는가? 그러면서도 이 거리가 변동이 없어요. 신기하죠? 허공에 있는데도 묶거나 것처럼 더 같이 이동할 거야. 만약에 이게 6 떨어져 버리고 멀리 가고 달 새로운 달은 지구에서 좀 떨어졌다고 버렸다 그래요. 달처럼 그래 버리면 지구는 냉동 얼음이 되어버리고 불에 타버리고 이 짓을 하게 되는 거야.
그 허공에 이 무한대의 거리에서 이 거리가 무한대인데, 무한대. 그래서 1억 5천만 킬로미터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야해, 야해요. 시기 앞니가 아닙니까? 그런데 이 태양은 또 북극성을 향해서 은하계를 향해서 또 초속 200만 킬로로 공전하고 있어. 이렇게 태양 이렇게 돌아야.
근데 태양 지원자도 냐? 태양계 전체가 같이 돌아. 그게 또 오차가 1초 만나면 지구가 폭발해버린 그가 또 태양계의 은하계는 또 은하단을 향해서 또 돌아요. 뭔가 이 우주가 너무나 섬세한데, 그런 게 이 바람이 바람이 배를 물에 충격이 가지.
물이 배를 침몰시킬 수가 있다. 그 바람이 뭐죠? 사탄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저 배를 침몰시킨다 그러면은 이렇게 역사적으로 이미 어떤 사람이 위기 때 오게 되어 있는 거야. 그래서 예언이 딱 되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예언서 보면은 이렇게 나오잖아. 봄에는 허경영. 0이 되면 한글은 뭘로 만들어졌다고? 내세요. 한글은 하늘, 땅, 사람.
그러니까 이 허(許)자는 하늘, 땅. 이거 뭐요? 원, 방, 각의 원입니다. 용(龍)은 땅, 사람. 그러면 이 허(許)자는 일이겠지만, 경(炅)은 낫을 가지고 와.
이게 낫을 가지고 오면 아, 심판 몫이로. 누구 몫이로냐? 국회의원 300명. 아아, 쌀 보세요. 뭘 어떻게 지나면 땅에 사람이 땅에 사람이 와서 지는 거야.
땅에 와가지고 이게 땅이고, 이거 사람. 맞아요? 맞아요. 그 사람이 또 땅에, 땅에 사람이 하늘 땅에 땅. 천부경의 1, 전부 경의 2.
천일일, 백일일. 여기 나오잖아요. 그래 그래. 고거실을 사람이 또 붙어 가지고 다시 원 방 각을 만들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서 이 장. 다시 원 방 각을 완성해. 그때는 낙원이 돼, 안 돼? 낙원이야.
이거는 얘기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자요. 맞아요? 맞아요. 내 이름을 어떻게 볼 거 없어요.
삼성 그룹도 교육. 어떤 회사가 더 경영이 문제야. 그래서 이 경영의 전문가가 경영을 허락받아 오는 거야. 쉽게 말하면.
근데 그 자는 뭐 하는 거냐? 심판. 낫을 들고 온다 이 거야. 봐 가지고 역대 문교부 장관, 지자체 단체장, 헌법 재판관, 헌재, 역대 판사들, 정부 국가 지도자 정신 개조 때.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굶지 앤 지도자들은 1,300명을 속한 해가지고 지도자 정식 10대 들어가서 우리 국민의 5 아기 풀어나가야 대한 불이 나 가야 돼.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들이 그동안 착취당한 국민 배당금이 1인당 몇십억씩이에요. 국가의 대머리 그래요, 그래요.
그거를 해줘야 여러분들 가슴이 뻥 뚫어져. 4. 그래 어머니가 어머니가 입만 벌리는 할머니는 자기 아들이라는 애들이 부쩍.
- 옛날 이야기 자꾸 자고 똑같은 거 하잖아. 자꾸자꾸 하는 이유가 왜 이하늬 있어서 그래.
아내가 아버지가 맨날 바람 피웠다 그걸 혼자 숨기고 있다 보니까 이 엄마 하니 되면은 자꾸 토론 와야 되듯이 우리 국민들의 한을 풀어 줘야 돼. 근데 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먹고 시험 운이 제로 막 떠들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걸 자꾸 떠들면 나중에 이제 카셀의 매 책이 다 풀어져. 그러면 그 어머니 씨, 어머니가 씨 아버지 산소를 할 수가 있어. 그래, 그래요.
전 해봐요. 걸 태백의 마치 잘 죽었다. 그리고 그런데 세월이 갈수록 것이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고 나중에는 자기 남편이 바람 핀 게 저는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그래서 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아이고 우리 나 폐지 바람피는 거 또 잘못이 아니고 그 여자들이 못돼 가지고 욕을 해서 그렇다고 내가 많이 말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려 버려. 그러면 나중에는 자기 남편이 다양 꾼이라고 시작해 가지고 이를 갈다가 그걸 말하는 사람의 이야기 하다 고 나중에는 우리 남편이 나쁜 게 아니라 그 못된 여자들이 우리 남편이 경우 착하니까 뉴올 해 가지고 우리 남편이 자빠졌다 이렇게 할 수 있겠죠.
예. 그러면서 이제 몇 자리 가서는 이제 오는 거야. 아, 이번에 가지 않은 것 했다. 그러고 막 오는 거야.
왜 그러고서 그래요? 그래요. 음, 그래. 가이, 망아지. 우리 국민이 지금 그런 단계가 못 돼.
벌써 한이 맺혀 있는 거야. 전부 빚을 지고, 마, 이건 착취를 다 해 가지고. 내년에 150만씩을 줘야 되는데, 4인 가족이 얼마야? 600만 원을. 돼 먹은 거야.
1년에 7,000만 원 꼴 돼요. 50년이 얼마야? 지역 해요. 이생 행원 14억이야.
때 돈이 얼마입니까? 국가가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었어요. 그래서, 아, 이거는 20대 이상. 이게 그 20살 이상 참가 나가고, 나이 서른, 마흔 된 놈. 아들 딸 불러 데리고 늙은 부부가 수입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있었어요.
이건 해도 걱정, 부모도 걱정이야. 저것들 안 하고 내가 어떻게 죽을지도 걱정이야. 집안의 모든 걱정이 많은 게 아니야. 그런데다가 자식들을 두 놈 데리고 두 부부가 낼 사람이 사는데, 이게 전부 다 2가 40, 35 막 이래요.
- 이 사람은 벌써 나이가 70이 다 되어 가고. 이 사람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있었어요.
죽을 수가 없어. 얘들이 호구지책이 안 써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음 대선 때 테리를 나서 이걸 딱 떠들면 누구지? 구요. 아, 너무 좋습니까? 아! 한글의 600만 하니 집에 들어와.
그래, 아들 장가 보낼 수 있었어요. 그런데도 호갱 유이가 결혼한 분은 1억 주네. 주택 자금을 2억을 무이자로 무기한 주죠. 이걸 갚을 필요가 없어.
그럼 얼마야? 3억 주잖아. 애라면 3,000만 원 주죠. 그러면 이 사람들 집안 문제가 해결돼, 안돼요? 그렇다.
국가가 망하는 야. 예사로 느껴 가지고 지금 국회의원 선거 하는 대통령 선거에 한 사람당 500, 500씩 주저 이거요. 555.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줘요, 어떤 나라도 안 줘요. 만점자 합격자 0명인 분들이 죽장 가서 쓰는 돈, 장관들 판공비, 각 기관장들이 왜 마 우리나라 적자 나라 자료 사회의 모든 무슨 석유공사 왜 적자 나라 자료 거기에 감 구들이 줄 장비 돼지꿈을 가져왔다면 메시 법을 봤어요. 돼지꿈을 아내의 출근도 매치가 안 한 사람이 거기에 무슨 어디에 뭐 무슨 국가의 공단의 뭐 근데 이 사람 떨었다 나가면서 퇴직금을 넣으시고 가지고 아머 그 적자 안 납니까? 그게 뭐요? 정무위에서 권력 잡은 놈들이 해 먹는 거예요. 낙하산 시구 그러면 그런 것만 돈이 1년에 200조, 200조.
우리나라 예산은 매년 15%씩 늘어나니까 내가 대통령 될 때는 500조가 되거든. 그리고 우리나라 돈 500조에서 세금 북항 유지한 제 1회 쫌 많이 쓰면 돼 안돼요? 어 된다 가리거나 300조가 남아. 이거를 각 장관들 판공비로 야, 없어요. 아, 아, 아.
어떤 장관 비서가 맨날 영수증 역 만들어 돌아다녀. 연간 엄청나게 나오는 그 풍금이 를 가자. 영수증을 만들어 되니 근무하는 사람이 그 내가 그런 걸 보고 야, 국가 예산이 멀 어떻게 빠져나갈지 나는 다 본사 해요. 옛날 이지만 그 지금은 더하지 말씀 이게 아마 생기가.
아, 여러분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는 국민 배당금 없이는 우리는 이 빚더미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자, 가계 부채, 또 자영업자들 100만원 수입도 안 돼요. 두 부부가 배 빠지게 일하고 있는데 100만원 수입 인건비가 안 나와. 거기에 300만원이 나와 봐 하고 돼지 자라 나요.
그래서 더 국민은 무리지만 은 이 물은 바람에 의해서 하늘에 의해서 요, 동심 다말이 그 요동 친구 시 우리 약속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거야. 국민들에게 바람을 불어넣어 애들인데, 국민 배당금 바람이여 마령 하셔요. 오 오. 여러분들이 잘 아는 예수는 뭐 하세요? 사랑을 주러 와서 어예.
예수님은 성경에서 말을 오래 남을 용서하는데, 얼마나 용서하라고 해요? 70번씩 일곱 번 용서하라고. 그러면 몇 번이요? 490번이요. 490번이죠. 70번씩 7번을 용서하라고.
그래도 용서 안 할 때는 원수가 되게 그래도 원수가 되면 사랑하래. 아, 이게 사랑이야. 사람 70번씩 7번 용서를 안 거야. 그러나 우리가 그럼 누가 용서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허경영은 자기 자신한테 돌려야지. 이걸 남한테 돌리면 돼, 안 돼? 그래서 이파리 바깥으로 접해, 안 접혀요? 안 접혀요. 안으로 접어요.
모든 잘못은 이쪽에 있는 거야. 저쪽에 없어. 이쪽에 있어요. 그래서 보호를 자세히 보세요.
보면 닮았어. 전생에 자기 아버지, 자기 어머니가 내 생각엔 전 오빠. 왜 절대 죽어서 남의 집에 안 가요? 그 귀신들이 간암에 나는 우리 집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우리 아들 집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자, 우리 아들 만나러 가게 해주세요. 그렇게 해서요. 그러니까 저승으로 딱 가지고 부탁하는 게 백서고 부탁하는 게 뭐요? 자기 자식 집으로 바르게 태어나도록. 원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연히 만난 마누라가 이게 누구야? 자기 어머니, 자기 할머니. 그 어떤 내 손자를 자꾸만 할아버지를 달라 때.
저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봤다는 거야. 그 사람은 할아버지는 죄가 없어.
옛날 할아버지가 죄를 지어 커서요. 손자 집에 가겠다는 데 아무리 주겠어요. 하늘에서 너 인간으로 자기가 아는 게 매. 너 아주 집으로 가.
손자 집을 가. 오는 거야. 그거. 태어났는데 그 손자를 아버지의 떼려면 돼 안 돼.
즉 사람이 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아무리 집안이 험악한 집 안 해도 갓난 애 하나만 딱 있으면, 그 집안 사람들이 퇴근해 가지고 집에 가는 건가 연구해. 갓난 내가 딱 해놨는데, 수출의 관상 있을까 없을까? 할아버지든, 할머니든, 어머니든, 아버지든, 심지어 닭은 애들까지도 그 애보다 고지가 와서 제일 먼저 부모님 이 방에 있어도 안 쳐다봐요.
고 깨어 어디냐 이래요. 이래서 전부 애기야 이만 나와. 그리고 집에 와서 요기저기 뭘 후 보통 장려해 보겠냐 이것만 찾지, 아버지가 앞에 보이는데 가 안 보여. 왜 걸어서? 그만큼 어린애라는 것이 사람을 잡을 땡겨요.
잘 생기는데, 그게 누구야? 자기의 조상이 이 때문에 자기 어번 이어 코 자기 아버지 고 자기를 그렇게 보고 싶어서 하늘에서 백서 가지고 자기 집으로 찾아온 손님이야. 그러니깐 그 해야 돼. 전부 꼼짝을 못하는 사용을 보습. 그의 대문에서 암거 안 하게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손님이 조상이 자기 부르자 꼬미 때문에 자기 마누라를 자세히 말해. 자기 신랑이 그 약 신랑이 아니야. 자기 친정 아버지야.
돌아와서 신랑으로 태어나 가지고 온 거야. 딸이 보고 싶어서. 그런데 이걸 그냥 원수가 재생하고 싸움을 하고 난리 웃을 한 거예요. 절대 나머지 해라 안 가죠.
여러분도 그저 여러분 죽음에는 남의 집에 가게 생각했어요. 아, 음 감사. 당신들의 효율적으로 반드시 돌아와. 어여 러분 좋으며 뉴욕의 갓을 정리후 사람 있게 가정으로 가 옷이 되세요.
아닌가 해요. 점거 내새끼 집으로 나는 갈란다. 내 정적 한국 땅에 태어나게 해주세요. 거기도 우리 집에 좀 태어나게 해주세요.
음,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부모 제가 안에 싸우면 된다 안 된다?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조상들이 싸 온 거야. 음, 그래서 이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이 아니면, 예수가 뭐라 그래요? 천국 꿈도 꾸지 마라 는 거야.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만 가지면, 시아버지도, 시어머니도, 할아버지, 할머니, 남편, 막 누구든지 애한테 미쳐버릴 거예요.
집에 뭐 마누라도 안 보고 애부터 찾아야. 그래서 물었어요. 그래, 내가 얼마큼 이쁘길래 그러냐? 때 눈망울은 온 아무런 상의 있었어. 아, 집에 키우는 강아지가 우선 제 주의를 환기하고 있을까? 그래요.
끄는 마을의 하체가 찾아봐. 중인 을. 그러나 사람이 뽕 가버려 해요. 그 어린애 눈망울이 그렇게 강아지가 지금 씨가 없죠? 그러니까 그 수한 그 어린애 모습만 있으면 정부 1000곡.
아, 그런데 허위의 때가 묻은 거야. 때가 낀 거야. 허 씨 아버지 를 외쳤다고 생겼어. 시어머니를 왜 빨리 안 돌아 가시오? 이런 식으로 던지고 게 내 가족이라는 생각을 안 하고 그냥 씨 아버지는 시아버지를 봐 버리고 시험은 10시 오물이 로 바꾸려고 남편은 남편을 밥 이러면 그 집안은 망 거에요.
증권 의 * 송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 어린아이와 같이 되면 그 집 자체가 자꾸 돼버려. 아저씨 아버지 어려 가지 야매 거라 밥 먹었냐? 아빠 아버지 nc 아버님은 왜 내 관문을 그렇게 맨날 누르세요? 그러면 안양 아, 니니 밥 먹는 게 걱정이지.
니가 건강해야 내가 이 하고 있을 수 있잖아요. 너 뭐 해? 같이 말을 한다 이 말이야. 그 어린애 갖게 마음은 시아버지 미워하는 매력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되어 그렇게 써.
스승을 잃어버리면 싸우게 되는 거야. 그래서 어린 아이는 부모를 가지고 논다. 논다. 할아버지를 가지고 놀죠.
그래가 할아버지 수염의 그렇다는 거예요. 어린애가 어 그 다른 사람이 거래를 타바 맞아 주고요. 아, 설마 조금 댕겨 봐. 내가 어린애는 할아버지의 수입을 되고 그럴 자도 할아버지 5부 깔려있어 아프다고 한다 이 말 알려져.
이래서 우리는 예수가 말한 이런 사랑이라는 것이 실제 우리는 가족 관계가 처 사랑 덩어리야. 사랑의 덩어리들이 뭉친 거라. 다시 그래서 끌어야. 시간 남편이 자기 친정 아버지 었어 주거가 줘.
다시 남편으로 태어났어요. 자기를 찾아온 거야. 나를 지켜 주려고. 곳이 자기 딸 바꿀까 봐서 와서 신랑이 되요.
부지런히 벌어주는 거야. 아 그런데 이 딸은 자기 남편을 못 하는 거야. 자기 아버지를 못 하는 모르는 거지. 저 그냥 내 남편이야 이렇게 생각하니까.
사거나 봐야 알겠죠 뭐. 어디 가다가 삼천포로 가버렸네. 그래서 지금 에 지금 나타나는 대통령, 이번에 나타나는 대통령 무슨 대통령이라고요? 과도기 대통령이 야. 예언서의 없어.
허경영을 예언 새 있었어요. 뭐라 그래요. 하늘에서 1000억원 내 맞죠. 이거 내가 만들어 낸 거 아니죠.
그 사람은 뭐가 좋아요? 말 잘하고 걸 사려고 글을 잘 쓰고 판단 정의 뛰어난 태어나. 그러니까 몸이 카메라를 잘 받아 안 받아? 내가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어 줬는데 사진 찍는 해야 될 마다 내가 사진이 젤 잘나온 데. 사진을 잘 받아요. 그 후 선생님은 어 요 총재 거지.
이렇게 사진을 잘 봤냐 에. 그래서 뭐 얼굴이 작다 그러고. 맞은 여자들이 자기 얼굴 찍어 되고 어려운 요렇게 가리 절 바. 아 그냥 얼굴에 커다란 뭐 놓여져 있나봐.
꼭 요렇게 가리 래요. 그런데 나는 가를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냥 찍어 더 잘나와. 그런데 이 신 얼굴이 인터넷 시대
말 잘하고 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이건 자화자찬 하는 건데, 네, 아, 그래요. 이게 싫어서 판에 걸려 있어요.
그,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에, 어느 도단. 그러니까 언어도단 시대 온다. 야, 말과 경쟁과 도가 끊어진 시대. 지금이 언어도단이죠.
우리 부모님, 우리 할아버지들은 말도 잘 통하고, 아, 동네에서 재진 분들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이름 살벌한 시대에 와 있어요. 그 다음에 또 머리 다해 질의 해이. 뭐라 그랬어요? 인터넷의 사람들은 이 해인을 막 다른 걸로 첨부, 거짓말을 해.
해인은 인터넷을 말을 매력 알려져. 자, 해인 시대. 바다에 해가 비치면은, 이 태양의 빛이 면은 바다의 도장을 지켜주고 줘. 그걸 또 우리가 사람들이 해 이니라 그래.
바다에 도장 찍힌 거. 그러나 이 시대를 말할 때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해인 시대 하면은 아, 인터넷 시대. 그래서 누구나 핸드폰을 들고 있어.
거 봤잖아. 사진 찍는 거. 그 몇 천 명이 와서 사진을 찍는데 전부 카메라 핸드폰을 들고 있고요. 노인이던 젊은 핵은 다 나오지.
고. 그러니까 그런 시대에 내가 나타난 거야. 그런데 내가 신원섭 아니면 좋아할까? 안 하지. 테레비 나와서 다른 데도 목하고 딱 붙을 때 얼굴을 딱 보니까 친근감이 가야, 대한 가야 돼? 에, 조사함.
아니, 미친 사람이 줄 알았더니 미칠 광차, 미칠 광. 제패 인공 왕자 있잖아. 그래, 이게 이거 개 견 자야.
개가 임금 옆에 있으면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미칠 광자가 이렇게 잊지 말. 이 진정으로 미친 광. 이게 진짜 임금이야.
처음에는 미칠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까 임금일이에요. 우선 이야기죠. 이게 다 쏟는다는 거야. 다 소 와요.
얘가 히틀러가 임금은 임금인데 미친 검이었어. 그래요, 그래요. 음, 1번 차남 임금은 직업인데 미친 거 미야. 전쟁이 차례는 해요.
남들이 보면 완전 미친 왕이야. 음. 그리고 100왕, 전 세계를 제패 버렸어.
여자가 왕인데 전 세계에 가서 다 죽인 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 하나다, 호주 정부, 영국 딱 지금은 독립을 했지요. 왜 그런데 캐나다와 호주는 아직도 완전 독립한 인도 독립하고 다도 우리나라를 작다고 안 먹었어.
알려 줘. 그건 나라만 다 잡아먹는 거야. 그런 영국이 미치광이였어. 스페인, 남아메리카 다 잡아먹어서 아주 미친 왕들 있어요.
왕인데 밑이 왕은 파워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도 이 미치광이와 미라가 전인 거야. 마작 빠져야. 다 이렇게 미칠 광자가 있는 것은 이 개가 임금 옆에 붙어 있다.
음. 미칠 광자입니다. 왜 서대원군이도 미친 왕으로 봤는데 알고 보니까 똑똑한 사람이야.
그래요. 그래서 이렇게 위장을 하고 나서. 그래서 여러분, 저 세계적인 미치광이 왕이 또한 했지요.
누구요? 미친 왕이 하나 있잖아요. 아, 나폴레옹.
아, 나폴레옹이 조세핀이라는 자기 옛날 애인 나오고 연회하다가 갑자기 출시하기 위해서 어디에 하고 개운해요. 왕 격하고 경우 4. 왕족 여자를 만나서 개발해 버리고 옛날 애인을 바도 차 버렸어요. 약혼한 여자를.
그렇고 여자가 철야로 살았어. 나폴레옹 황제가 되어 가요. 러시아 쳐들어 가서 망해 가지고 쪽에 왔다가 나중에 황제 자리를 박차 당하고 성으로 개항 가.
그래. 최고의 늘 것은 섬에서 못 나오고 죽어요. 그 섬에 귀한 봤는데 밤중에 어떤 여자가 찾아오고 그 망망대해 바다를 어떤 사람한테 돈을 주어지고 그까지 배를 주고 간 거야. 그 여자만 내려주고.
여자가 배를 위치를 모르니까. 그러니까 그 어부들한테 돈을 주어지고 그 섬에 까지. 왔는데 그러자 조세핀 이야, 그래 가지고 나 활용하고 거기서 죽을 때까지 살다가 죽어요. 그때 남이 뭐라고 이자가 이거 내가 황제 자리에 있을 때가 지워요.
지금 조세핀 당시 늘려서 만나니까 잃었나 보닛에 상향된 야, 내가 인생을 헐 한다 이러면서 두 사람이 역사적인 사랑을 하고 살아요.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이 현실 세계는 미치광이 들이 모여 있는 거야. 무슨 한 줄 압니까? 지금 이런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렇게 미치광이 인생을 살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렇죠? 정상적인 삶을 살 수가 없어.
하루 종일 일하고 배 빠져 이래도 맨날 석장 추석 이고 어려워. 알고 보니까 뽑아 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 그걸 우리가 알았단 말이야. 가만 있으면 됩니까? 안 되죠.
회관 조세핀 이 같은 그런 조강지처를 버리고 물질의 노예가 되어 가요. 지금 맨날 고생만 하고 있는 거야. 그때 나쁘게만 는 그 여자는 왕족인 데 얼마나 도도 아냐. 나폴레옹이 황제에 서쪽의 나니까 나는 당신을 완 살아.
그리고 의자가 나오려고 하고 이용해 버린 거야. 그래요, 그래요. 이거 배설 떨어진 황제를 사람 취급을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깐 그런 여자와 결혼하면 돼야 돼? 안 되죠.
그래서 조세핀을 만나서 나폴레옹이 행복하게 살았어. 그래서 나폴레옹을 용이라 그런 거야. R 결정 아, 왜 영적인 개론 인생의 마무리를 한 거지.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그 황제가 되가지고 배설 만약 에서 쫓아간 그 인생이 허세 버렸구나.
그 사람의 욕망이 욕망의 5성 결의가 절 매체가 모질 밑에 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오게 마지막이야. 1단계 욕망이 뭐예요? 물로 o 생리 우리 야생 니요. 5 생리 욕구 야.
두 번째가 뭐예요? 두 번째로 인간의 욕구 젤 생기라는 건 내가 먹고 자고 의식주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이게 딱 충당된 사람은 다 안 단계 욕심을 땀 내요. 야, 이거 남북전쟁 나는 거 아니냐? 달라. 1 검토를 좀 까지 생각한다.
한국은 또는 전쟁 감은 딱 중기 되니까 이거 반지, 금반지를 1 내 뵙게 가지고 있어야 애들 대로 편한 가다가 금발녀 지만 밥을 먹어도 그래. 돈 전에는 던져버려. 전쟁 되는 돈 주면 던져버려. 요고 나라가 있을지 없을지도 모를 때 그가 돈을 받아.
4 그거만 어디가도 쓰니까. 그러니까 안전에 대한 놓고 생겨요. 안즉 인간은 안전에 대한 욕구를 두 번째로 가지고 있어.
이제 자기가 생리 욕구 가 완성돼. 의식주가 해결되는 안전이야. 우리 집이 주 치질의 괜찮을까? 요런 생각. 아내 차도 좀 좋은 걸로 에 안될 하지.
이제 그 옛날에 막 아무거나 타다가 야, 이제 내가 좀 오래 살아야 되는데 안전한 걸 살아야지. 그러면서 안전 쪽으로 가니까 자연이 좋은 차와 존 집을 갖게 되는 거예요. 알려져 안전 욕구. 세 번째 뭐예요? 아예 세 번째가 무슨 욕구 게서? 아니 하는 자를 하나도 없어요.
잘 보세요. 잘 보세요. 냉에 욕구 는 맨 마지막이야. 네 번째는 권력욕이 야.
아 3 뭐지 뭘까? 나는 물 좀 모이는 여러분에게 기회를 줍니다. 그거 모르면 오늘 강의가 중단이 아빠. 아, 다른 거 남녀간의 말이 이렇게 많은 거. 내가 뭐 내가 어떤 젊은 여장도 아니면 멋진 사람이 뭐 어때 다 이런 말이 많잖아.
해 정욕. 그래서 남자가 좋은 집을 구하고, 젖어 좋은 집을 구해 놓고 좋은 차를 사고, 이제 안전한 차를 사고, 안전한 집을 구해 놓고 안전 욕구 가 완성되면 여자 9화 돌아다녀야. 마누라는 적이 있는데 여야를 다니는 거야. 남녀가 빛을 해요.
자기 옆에 있는 남편이 자기 지 진짜 마부. 지었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딴 거 도둑놈 남편 만나도 또다시 떼이고 난다. 이 뭐야.
그러니까 애정 욕구가 생겨요. 애정 욕구가 완성되고 나면, 음, 애인한테 잘 보이기 위해서 걸려오지 않는 거야. 애인 앞에서 목에 힘을 주게 되죠. 자연이 애인 앞에서.
그러니깐 잘 나타난 사람이 롯데 회장 시켜 거야. 마누라가 분명히 있었고, 한 명 있었고 또 만으로 또 하나 있어요. 그런데 세 번째 마누라 면 섬유 긴가 야 있었죠.
그 여자를 애정 욕구로 치 가지고 안 가지고 가져 왔죠. 우리 국민 전체가 그 사람 도덕적으로 틀렸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없어서 사람들이 다 부어 만하지. 저 사람들 돼 먹지 않겠다고 된 물건 사지 말자, 이런 말 하단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왜 인간의 기본 욕구에 충실하니까 인간 얘기야.
그래 가지고 우리는 이런 데 넘어가는 거야. 자부담 5. 그러고 애정 욕구에 그 점잖은 걸으니 위에 자식들이 충청 했는데 또 젊은 애를 데려다가 자기 소녀 관련해를 또 마 놓은 삼아 그냥 그래요. 어.
그러니깐 이런 애정 욕구, 그 애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 권력을 잡아야 되는 거야. 두고 그 여자가 그 남자가 돈을 많이 주면 끊고 판결. 겨우 나중에는 그 남자가 권력까지 잡아야 꼼짝 못해.
이래서 여자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권력을 잡고, 그 다음 그 권력을 잡고 보니까 이게 더 아무것도 아니 명예를 잡을 만한 거야. 그래서 내 개는 자기가 죽기 전에 이름을 남기려고 하는 거지. 이렇게 뜻이, 이렇게 있듯이 우리는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요, 밑에 1단계 욕구가 채워지나.
저기 나 이거 또 모자 오는 거야. 우리 국민의 자수가 자살 3 제일이야. 청소년, 어른 다 합쳐서 자살 세계야. 이걸 뭐냐.
이 인간이 다섯 단계로 올라가는 이런 욕구가 안 되는 거예요. 생존 욕구, 챙이 욕구가 안 되는 거예요. 뭐 그냥 고시원에서 젊은 애가 밥을 먹고 있는데, 보니까 밤에 불이 없으니까 같이 식사를 하는 식당이 있어. 그 밥을 해야 하니까 그것을 먹고 하는데, 밤에 너무 불편한 거예요.
예, 뭐 하는 것도 불편하고 다 불편해. 그가 이런 생리적 문제가 해결이 잘 안 되고 있어. 그런데 또 부모님한테 생활비를 타서 공부를 하는데, 부모님이 생활비를 제때 못 줘. 그 아들이 생활비를 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아르바이트 가면 또 공부가 안 되고, 내년에 대학을 못 들어가고.
뭐 애들이 젊은 애들이 머리가 지끈지끈 나요. 그 내가 전화를 다 받죠. 그쵸? 그러니까 우리는 매우 심각한 거예요. 근데 그 문제를 이다 내가 이거 쓰다가 해인 시대에 오는 이 사람의 해결해야 해요.
확인해야겠죠? 그 다음에 이 사람 성신은 뭐라고 나왔죠? 것이라고 그 공전될 병이라고 나와 있죠. 이렇게 다 나와 있다는 거야. 이렇게 다.
이 이거는 허시라는 뜻이 가. 풀매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뭐 이거는 것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는 거야. 음. 뭘 어 다 저요.
개밥 뉴욕이나 뭐 여러 가지 연세 다 나와 있어. 그러면은 전북에 난 나와있지. 정부에는 허경영이 만 나와 있어. 정부에는 포기해 줘.
전북에는 3월 않아요. 전부 교회도 의경 얘기가 나와 있는데, 전부 갱 전체가 허경영 장이 등장한다는 내용이에요. 전북 2 예.
1 싹 3급 무진 본 일식 무시 2 뭐 일시 무시 일상 9종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면 잘 봐요. 일시 무엇이라는 것은 이래서 1가 시작된 하나가 시작되는데, 이 하나가 우리가 말하는 물질이야. 백을 잘 봐야 돼요.
그러면 물질에서 다 뭐가 나와요? 물질이. 그 다음 물로 바뀌어 원소야. 물질을 물질을 딱 분야는 원소야. 그러면 속함에게 이 원소 100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죠.
지금 108개까지 나와 있어요. 그러면 이걸 가지고 우리가 우주를 만들었어. 내가 하늘에 있을 때 우주를 만든 장본인이 인간의 모습으로 쓰러져 와 있는 거야. 여러분, 나를 보고 있는 거지.
그러면 이 원소를 또 분해해서 들어가면 물질이 뭐가 돼요? 원자가 되는 거야. 원자. 그럼 원자가 물질의 최소 단위, 물질의 최소 단위 소릴 잘하는 거야. 이게 소립자야.
원자가. 그럼 원자 밑에가 뭐가 있어요? 원자 밑에가 원자 안에 잘 들으세요. 원자 안에 네 놈, 양, 생 자, 그냥 자라 그래요. 그 다음에 중성자, 전자가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꼭 알아야 할 게 있어요. 양자는 양의 알갱이야. 양자는 양전하를 띠고 있어. 무슨 양자는 양전하를 가지고 있고, 중성자는 무전하를 가지고 있어.
전자는 음전하를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양자가 내가 물어보는 거야. 99개 있어. 그럼 뭐죠? 양자가 99개, 중성자가 99개, 전자가 99개 모이면 플루토늄이야.
90개 세계가 모이면 헬륨이야. 90개가 원자 안에 들어 있으면 뭐예요? 원소야. 무슨 그러나 이 물질을 이 우주의 이 빌딩이든, 색깔이든, 콘크리트든, 쇠붙이든 이 모든 재료는 우리는 간단하게 약 100가지 안에서 이것을 가지고 만든 건데, 그것이 전부 수소, 원소, 원수. 원소를 쪼개면 원자가 나오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걸 100개라는 이 물질, 이 100개를 가지고 이것을 원소 번호라고 다 하고, 원자 번호라고 다 하고.
무슨 화학, 화학이라고 다 해. 이렇게 세 가지를 보래요. 그 100개까지 얻은 것이 70여 개가 있었는데, 100개 시집. 아, 깨어 있으면 금 8시, 깨어 있으면 수원.
이런 식으로 그 화학 기호가 몇 번이냐에 따라서 거기에 양자가 몇 개 있느냐, 중성자가 몇 개 있느냐. 항상 양자가 하나 있으면 중성자도 같이 있지. 양자는 2개 있고 중성자는 하나 있고 이런 걸 존재하지 않아요. 우리 가정처럼 전자 하나, 양자 하나 있으면 중성자 1, 전자 1.
요게 세트로 돌아다녀야. 그러니깐 오라늄은 92개 양자와 99개의 중성자와 90도의 전자로 우울한 이 밑에 있어. 내가 이 우주 물질은 우리는 내가 허경영 이름을 딱 뿌리면 어떠한 이름 물질도 나를 알아봐. 여러분도 나를 알아보지 않아.
근데 여러분 몸은 여러분이 아무리 명령해 봐도 나는 여기 올라가요. 근데 허경영이가 딱 찾아오면 내 말을 딱 들어요. 그 여러분의 몸은 내 지시만 받지, 여러분의 지시를 받아 안 받아요. 반응하지 않아.
그 여러분이 내가 몸이 아픈데 내 말을 올려야지 올라갑니다. 의사들 올릴 수 있나? 모델로 병 고쳐주나? 안 돼요. 근데 허경영이가 병 나라, 이장님이니까 눈 봐라, 뭐 넘어 어떻게 몸이 어떻게 돼라. 내 말을 올려.
여러분 그냥 내 말에 몸 전체가 탁탁 명령을 들어요. 그래야 그래.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오면 나라가 잘 될 거 안 될까? 미국의 대통령, 북한에 대해 듣게 되죠. 김정은, 중국의 이런 사람들이 내가 대통령을 하면 굉장히 신경이 날카로워요.
홍콩에서 뭐가 날려 온 거야. 홍콩에서 겉은 파장이 가는데 막을 수 있나 없나? 못 나가요. 내가 다 컨트롤해서 세계를 주물러서 통일해 버려야. 그래서 이 세상은 예언서에 제 양이 많아.
이 사람이 오기 위해서.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가 있었던 거야. 그러면 그 대통령 선거는 이 사람을 우리나라가 맞이하기 위해서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두 분이 나오고 나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 있다, 없다? 없어져 버려.
황제 시대로 들어가면서 세계를 움직이면서 우리나라 국회는 100명 내야지. 이거 원리가 없는대. 실에 투표를 꼭 인범는데 그 100명의 국회의원들이 내 공작을 신속하게 하겠어, 안 하겠어요? 하는데 200명의 국회의원들은 정당의 정당이 계속해서 없어. 내가 국가의 액면당, 아까 말한 거 혁명당을 만들어서 대통령 선거를 국회 성을 해서 대통령을 하지만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혁명당도 없어져.
아름 써 줘. 없었어요. 정당의 정당이 있으면 그 나라는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 가정의 아버지 당과 어머니 당 있어 망해.
한 방에 아들 둔 오면 엄마 배를 들고 딸 하나는 아버지 편을 들고 약간 표가 엄마 저 말할 수 있었어. 그런 그지만 이 망해요. 근데 그 집안의 정단 파당 있으면 될까, 없을까? 안 돼. 씨.
아버지 다시 한번 입하. 어. 뭐니 터. 아버지 파.
아까 에러 되면요. 엉망이 된 거냐. 알려 찍어. 음.
그래서 정당 제도는 언제 필요하냐? 과도기 때 아니죠. 음. 성숙할 때 에 필요하다. 그럼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본론을 또 이야기 해야 되겠네.
문. 1차 산업은 1차 사람, 3차 사는, 4차 사람을 대통령 후보들이 떠들잖아. 에. 대통령 부디 떠드는데 여러분이 잘 알지만 예.
2, 4차 사람이 뭐죠? 4. 에. 으.
으. 선사 사람이 인공 이름 사람이요. 에. 아 합니다.
4, 5, 4. 5. 1차 사람인 농업에서 2차 사는 설계 오고 철강, 3차 전자, 자동차, 그 핸드폰 뭐 이런 게 나오다가 앞으로 우리가 인공지능, 삘, 데이터, 2, 4차 산업으로 갔다. 이렇게 공략을 한 사람들이 있었어요.
내가 그걸 보고 화가 나서 말이야. 마,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권력을 잡아서 우리나라가 발전되는 일 없어. 굉장히 놀라고요. 앞으로 우리 인간은 3차에서 5차로 가요.
건너뛰어. 4차 산업은 이것은 전자 산업에 들어있어. 빅데이터가 핸드폰 안에 다 있어요.
뭐, 빅데이터가 우리 핸드폰 안에 있는 그 자료, 긴히 옛날을 지체만 해서 컴퓨터 버릇 그래야 그래요. 해도 그 안에 다 들어가. 지금도 거기에 음악 들어가게 돼 있어. 그런데 그게 무슨 4차 산업이냐.
인공지능 아무리 지금 말이요. 컴퓨터가 자동차도 그냥 갈 수 있어. 지금 뭐 인공지능이 다 돼서 바둑을 이길 수가 있어요. 얼마든지 있지만 우리는 5차 영성 산업으로 가야 돼.
무슨 이 가지고 인공지능 가정 안 돼. 어떻게 허경영이가 찾아보면 사람이 병이 고쳐지고, 어떻게 허경영이가 이름만 마음속에 더 김헌 내 세포가 몸을 격하게 해주고 그래요. 이런 거 또 하나는 어떻게 잘 들어요.
대우그룹이 망한 지 3년 전, 삼성이 망하기, 쌍용 망하기 3년 전, 뭐 삼성이 망하기 3년 전, 완전 망한 건 아니지만 그룹의 해체됐잖아. 3년 전에 2070, 4년 올로 이날. 아니, 내가 이건희 회장이 5일,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아니면 이건희 회장이 70 평생 했고 그날 써서 길고 뭐야.
그래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까? 뭐 있습니까? 근데 나는 그게 보여. 그러면 여러분들은 3차원이야.
허경영이가 그걸 미리 시간을 땡겨서 보자고요. 그러나 나는 시간 여행을 하는데 여러분의 시간 여행을 할 수 없는 지름 자체고요. 그런데 지 새끼는 시간 예약을 해야 돼. 지 생일은 이 배가 침몰할 껌 뱉어 롭에서 달려 거야.
그러면 지는 시간 예약을 미리. 가봐 그래요. 그러니까 선장이 배를 탔는데 선원들이 지 새끼가 그렇게만 딱 한마디로 서는 안 가요. 이 새끼만 있으면 아, 돼.
나가지. 죽은 사람이 없어. DGBD 내가 없는 거예요. 왜 그래야 제가 2백 아침 물을 빼는 미리 알아 가지고 다 내려 버려.
아, 그렇게 살기로 했어요. 두 가지 머리가 좋다고 그러죠. 인간보다 개가 지능이 낮아. 그런데 냄새만 나는 인간의 전부 해야.
인간 천 배입니다. 마약에 한 번만 살짝 스쳐 지나가서도 그가 망해서 마약 냄새를 개가 하느냐. 우리는 그거 그거 내 침대 우리는 뒤져요.
그래서 흘렀어. 지 새끼가 미래로 내다보고 있는 거야. 지들은 그런데 그 대회 다른 그러니까 동물의 따라서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이 있어, 없어요. 근데 우리는 동물은 무조건 하되 하면 안 돼요.
아, 그래 가지고 새끼가 죽어 있어요. 끝나는 거지. 새끼를 공부 두 개 가지고 있으면 개를 꼭 뭐죠? 차에 치었으면 그니까 내가 그 바람에 없앤 시간도 무지하게 많아요. 그 다 차에 치어서 마에다 체벌 했어요.
어, 달리는 길에 차를 세워놓고 고양이 죽은 걸 갖다가 머리 떨어지고 다리가 떨어진 걸 붙여 가지고 같은 모두 줘. 그럼 그 옆집에 가서 삽을 구해 가지고 묻어 줘. 시간이 얼마나 걸려. 그럼 그런 행위를 얼마나 많이 하거든요.
하나의 생명체지만 절대로 조상들과 다르지 않다. 인간과 왜 내가 뛰어난 부분이 있어. 그래서 그 지 새끼를 묻어 줬는데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된 사람이 있어요.
지 새끼가 용어 망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네. 그 지가 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능력이 있단 말이야.
그래 그 사람의 102 타면 꼭 찍는데 마무라고 막 해외여행 간다고 인체 공학 하다고 교통사고 깍 나 버려서. 비행기를 어쩌지, 여행기가 관에 가서 추워 가지고 500명 저는 다 죽어서 옛날에 그래서 그랬어요. 그때 고비 게 못한 사람이 집에 지 트레치 가자 패드 때 그걸 마무 라고 둘이서 살려 주장 겁을 죽이지 말자, 그냥 바깥에 덮어 줬어. 그래도 저희 구한테 가다가 교통사고 꽝.
아, 이거 비행기를 못한 거야. 자니라 없는데 가만 생각하니 까지 새끼 살려준 것 밖에 없어. 아빠, 그래요. 영어만 세계가 있었어요.
우리는 길어도 5차 영상산업 영성 2개 알아야 되는 산업의 풀어 가야 되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에는 이런 인공지능이나 전자가 엄청 패 거에요. 그래서 삼성이 2건의 1장이 일주일 안에 쏟아진다고 내가 그 말을 했는데 5일 만에 빵 쓰러졌어. 근데 쓰러지기 전에 멀어 소리냐, 내 심장 이 말 했어 안했어? 했고 또 하나는 이재용이 가 위험하다 그래서 그랬어요. 그때 이어 때 같은 날 그 이재용이는 빨리 삼성 마크를 빨강 걸로 보아 껏.
그래, 이제 행위는 빨리 뭐라구요? 회장을 지 마라. 부회장 아마 안 된다. 네, 그래 자 그랬어요. 그런데 삼성에서는 이 저의 말고 또 딸들이 있었어요.
있으니까 분위기를 그런 사람도 있고 침을 시장 3집 뭐 그렇겠죠? 이부진 이도 있고 여러 사람이 있으니까 왜 지금 뭔데 오빠가 갑자기 회장이 됐냐, 뭐 열 수 있지요. 그러니까 이제 로운 부의장은 해놓고 눈치를 보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허경애가 말한 것 들었습니까? 안 그러니까 이상한 일로 2017년에 재패가 앉아 폐가 삼성 그룹 해체 대한 해지게 해주세요. 여야 g 이런 일에 마다 트럼프 박근혜 위원회 산 했어요.
이것이 시간 공간을 초월해서 안 했어. 초원에서 볼 수 있는 거지. 구슬 해가지고 알아 봤나? 그냥 강 의장 에서 다 보고. 있는 거야.
다 그러니까 내가 1시대 통해 되면은 미국이, 중국이 앞으로 어떤 형편에 있고, 중국이 앞으로 6개 성이 쪼개져 가지고 각 성 주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중국이 독립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에 재들이 들고 일어날 수가 있었어. 공산당 물러가라, 날린 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중국이 강력한 것 같지만, 중국의 정권이 물러설 때마다 그 정권의 부패와 언론에 나와 안 나고 정권 잡고 있는 동안에는 쉬지 필도 깨끗이 물로 만나 오라면 그 다음 정권 잡는 놈이 조사해 보니까 정부도 험한 놈들이야. 전부 미국의 달러를 수맥 졸았다 돌려놓고 빼돌릴 놈들이야.
공산당의 있는 간부들이 그래요. 내가 중국의 문화가 무슨 문화고 까지 전구나 4 깐깐 이제 문화 뭐예요? 관계 문화의 관계. 2가 자기를 0 상담 길이 관계가 답을 켜 있어요.
까 주셨군요. 여기에 질투 할 수가 없어. 깐 정원 1 그니깐 어떤 식으로 이 유대관계가 철저히 돼 있어 가지고 중국에서 사발면 그 사람들 그 관리를 속에 끼어들지 않으면 할 수 있나 없나? 없는 거야. 이건 우리나라 고는 반대요.
예, 그래요. 우리나라는 확장 입안에 우리나라는 어려운 출판 집회 4 종교사 상태는 양심의 자유가 있는데, 중국은 이 8가지 언론 출판 집회 서점 거사는 표현 양심의 자유가 제한되어 있는 나라야. 그런데도 내가 옛날을 해저 얼굴이 자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되는 상이라고 그래서 넣으세요.
5에 자국 내 부라 그래서 안 돼서요. 그러니까 중국을 생각하면 꼭 목에 생각한다. 다 공대 부족이 줘. 자 얼굴이 몽땅 모색해 버리면 큰 부자가 되.
중국의 그런 사람 하나 있었어. 마야 말이 아무리 봐도 걸 매장이나 하다가 뭐 착을 보거나 코를 보는 눈을 너무나. 정상적인 색채가 없으면, 그 사람은 대부분 큰 부자가 되어야 큰 거부가 되는 거야. 뭔가 삐쩍 말라서 그래, 볼품이 요만큼도 없어.
그럼 그 사람은 재벌, 재벌 상이라고 그래. 그런데 얘 가지죠. 그러니깐 이재용이 와 마누라를 회개해 보세요. 이제는 잘생겨서 되고 된 사람이 그저 마귀는 뭐 생겨서 대구가 됐단 말이야.
둘 다 반대하자. 그래서 사람의 얼굴이 고르고 고르게 생기면 귀한 사람이야. 너는 아, 이거 볼 때 마이 같이 생기면 무조건 괴로워해야 돼. 아, 네 네.
넣었다. 여자들이 싫어한다고 봅니다. 아, 좋아하는데. 그 마귀의 가지 아주 못생긴 사람은 남자들이 불쌍해서 도와줘.
그냥. 아, 그러니까 경제가 있었어 없어요? 그 사람은 시기라 안 해. 그 사이에 그 사람은 타고 들어가는 거야. 그래야 그 대웅 거지가 미치자 하고 다니면서 사람들 파고들어 가지고 정보를 해내고 자기 아들을 왕을 만든 거야.
마 연인은 적이 없어. 그냥 좀 미친놈 아니야? 그냥 그래요. 어허, 경력이 공중부양 못 주고 사니까 미친 겁니다.
해가지고 가 만나 둘 때 갑자기 태풍이 불어서 대통령으로 나타나듯이 그런 거야. 뭐 특별히 잘 나지 않았는데 모든 것이 궁색한 면은 이걸 유교에서는 뭐라고 한다고요? 유교에서는 뭐라고 한다고 이걸? 유교에서는 말해요. 이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되게 간 안하죠.
그러니까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됐다는 뜻이야. 즉 공적 뭐여? 공정 뭐야? 공함에는 하늘하고 통하는 거야. 그냥 그래서 쫄딱 망한 마음은 집에 불이 나서 완전히 타버렸어. 그 사람은 이제 일어나는 거야.
공허하게 되면 완전히 공허하게 되면 하늘과 통해 버려. 그 때는 말만 하고 기도 빨리 먹혀 들어가는 거야. 엄한 만.
하면 그대로 이루어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적당히 망할 때는 국민 배당 없어 못 살아. 그래 그래요. 지금 여러분들은 아주 무관심하게 망해 있는 거예요.
어, 내려갈 수도 없고 올라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이걸 다 포기할 수도 없고. 그렇습니까, 아닙니까? 그런 시대에는 공적 통이 아직 멀었어요. 그러면 누가 나타나냐? 이번에 대통령이 나타나 가지고 이 공적 통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아주 끝장을 내줘요.
여러분 생각하는 거 굉장하죠? 지금은 뭐 조금 남아있어. 그런데 아주 밑바닥을 쳐서 들어줄 사람이 나와야 내 같은 사람이 그 다음에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공적 통을 만들어 줄 사람을 이번에 여러분이 뽑는 거예요. 내 말은 하나도 거짓말이 아닙니다.
예수 앞으로 국제 경제, 우리나라의 경제, 모든 정치상의 앞으로 개헌 전국이 들어오면서 나라가 혼란해지면서 민심은 생각할 겨를 없었어요. 정치인들이 내년에 자기, 자기 호. 내년에 국회의원 선거, 그 다음에 대통령 선거가 줄줄이 있어요. 국민 생각을 10일 수가 없을까? 그런데 어느 한 장도 박근혜처럼 과반수 151명을 가지는 당이 남나 없어요.
서로 구걸하고 밀고 땡기고 협잡하고 뒤에 가서 꿍이 속들이 있어 가지고 나라 혼란해져.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살고. 좋은 조 남들이 무슨 패거리랑 무슨 작당을 했는가? 또 어떻게 어쩌지 내려도 아무도 되는 게 없고. 맞아, 말이야.
저것들이 뭉치면 저것들이 또 무슨 일로 뭉치나? 또 국민들은 걱정이 태산 같아요. 또 밤중에 무슨 법을 몰래 바꿔 가지고 국회 벌금 놀리는 거 아닌가? 그래서 에베 에 걱정이야. 그래서 지금 이 공적 통을 만들어 줄 대통령을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람이 팔에 차, 나는 9회차 홈런을 때릴 기다림이 있는 사람이 아, 이게 20대입니다. 괜찮았죠? 국민 저금통, 공정 통일, 양보하게 좋잖아. 그래요, 그래요.
이렇게 0 할 때 내가 나타나게 또 뭐예요? 완전히 여러분을 그렇게 상태 만들어 놨을 때 의자가 필요한 거야. 말씀이 가 맞습니까? 적당히 아프면 의사가 고쳐도 지배력으로 고쳤다 그래. 아주 완전히 여러분 제 2선 도발 들어야 그때 아, 여러분은 허경영이구나.
아무 종교도 안 믿든 사람이 물어봐서 다 주고 가면 그땐 하나님 하고 부르고 부처님 하고 막 불러 제껴. 그래, 그와 같애. 그때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겁니다. 에, 질문 1 내가 할게요.
여러분들 알아맞힐 내는 모르겠네. 4, 이번에 대통령이 당선되려면은 내가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 줘야 돼. 아, 그런데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예. 지금도 대통령 판도를 바꿀 수가 있어. 나는 며칠 아, 이 땅은 결정을 해요. 그럼 그 사람이 대통령이 돼.
그런데 지금도 오리무중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런데 만약에 어떤 후보가 어떤 공약을 내세우는 대통령이 될까 할 수가 있어. 근데 그 사람들 그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가 없어요. 근데 나는 그걸 여러분 앞에 이야기할 수 있어.
지금 여러분이 들으면 그게 이해가 갈 거야. 그 공약 하면 그 사람이 뒤집기를 할 수가 있어. 누구든 뭐 홍준표가 이걸 찍혀 버리면 그대로 대통령이 되고, 뭐 안철수가 이걸 해버리면 그냥 돼. 문재인이 해버리고 그냥 붙어 버려.
뭘까요? 내 공약은 터커가 돼 있어서 못 써. 뭐야? 로 총 4일에 성애를 것입니다. 아, 제 사람 말에 박수를 해요. 아, 자기가 대통령 되면은 허경영을 모셔 가지고 그 사람의 정책을 실현하겠다.
아. 아, 뭐라고 생각해요? 대통령을 잡음 받도록 해서 같이 정치를 해야 했다. 이런 사람이 나와 버리면, 발표를 하면 내 지지자들이 허경영 지역을 완 사람이 지금 90% 요구 식으로 단가 5 질까? 손에 돌을 캐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허경영 씨와 손을 잡고 대한민국을 바꿔 보겠다는 이런 말을 어떤 사람은 대통령 당선 이야, 그런데 그걸 아는 게 흑발 그리 있냐고? 여러분들 알았냐고? 내가 선거법 지금 묶여 있어도 그 말은 법에 흘려 안 걸려.
아무 걸려 안 걸려. 나름 대통령은 허경영을 복근 시켜 가지고 저 사람하고 같이 정치를 알 거야. 잃어버리고 땀 순이야. 아, 대화
1대 여러분들 중에 좋은 혼자 맞춰 밥 써. 아, 그 사람이 고객용 복권 시켜서 총리 시키겠다는 거 아니야? 맞아. 저분이 총리 하게 했잖아요. 그래야 그래.
내가 총리를 하지 않겠지만 그 사람은 1장 당선돼. 이렇게 선거 판을 뒤집어 풀 만한 걸 하려면 허경영 만 끌고 들어가 되는데 한 사람도 어 경영을 걸 오도록 한 사람이 없어. 맞아, 말이야.
내보고 자기들 지원 주시오라고 갈 수 있나? 법적으로 못 해요. 내 이름은 쓸 수 있었어. 있어요. 나름 대통령되는 접시 허경영을 사면복권 시켜서 총리로 국회 다 지배 해달라고 할 거다.
근데 너가 집에 말해주면은 할 수 없지만 그냥 그래요. 이 사람이 허위 올라간 거 아니야? 국회의원 된 날 진행해 주세요. 안 해 주지. 계절 잡아 먹을 텐데.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은 그 공장 해도 한전 해안에 안전하죠. 허경영을 복구해서 탁 총리로 국회 되는 건 대짜야. 그래, 그래요. 그러나 우선 공략까지 이게 아니지.
그래야 뭐래? 그러면서 국민들은 저 사람이 호갱 패야. 저 사람이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왜냐하면 평화가 더 나오지. 간혹 아, 저 사람 호갱님 지지하게 딱 온 세상 안 찍었다.
일산 없어. 아, 그러면 저 사람이 국민 배당금 두려는 보다. 지금 중에서 아, 지옥 주겠어요? 예, 백부 합니다. 맵으로 아, 아니, 아예 내 아이디어가 괜찮아.
괜찮아요. 세 사람이거든요. 엉뚱하지만 하고 안 돼 있어. 아무리 돌아봐도 이봐.
지금 그 표 차가 일어나라. 이미 1, 2, 3, 4등이 정해져 있어. 이럴 때 뒤집기는 허경영한테 물어봐야지. 내 유튜브 모르는 자 복이 있다.
옵니다. 아, 복이 있다. 화장 맞아요. 말만 어획량을 영입하는 거지.
실제 호갱명을 총리로 만들 필요가 있다. 다 없어. 그러나 국민들은 그 사람을 지지한다, 난다 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어 이상한 밀도 알려줍니다.
아, 왜 가. 내가 지금 대통령 후보들 보면은 과연 제 사람들이 세계에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을까? 그게 걱정이야. 음, 한심한 거야. 내가 그렇게 삼성이 문제가 있다.
앞으로 빨라 마크로 봐. 따라 뭐 이제 이라 위험하다. 이래도 아무도 신경 안 써도 되지. 똑같아요.
빠른 리드 타임 어 찌 4. i 발간 대 타이가 써든 까만 액자 했어도 내꺼 맞섰다. 본따 되는 거야. 아, 내가 질문한 걸 여러분들이 못 맞췄어요.
아까 음. 아, 그래서 우리나라의 임진왜란이 나기 전에 임진 배란이 나기 전에 우리나라의 아 입력 명 있어요. 임진왜란이 나기 전에 나기 전에 임진왜란을 이러한 사람들이 있었죠. 누구죠? 뭐 에, 5 열고, 5 율곡 이이 선생 거죠.
이전 색도 한 사람이 있죠. 무슨 예, 그 유정 역, 유 송영은 뭐 연회라고 볼 수가 없어. 또한 사람이 이런 한 사람이 있어요. 남명 조식 선생이라 있어요.
이 두 사람이 조식 선생 라이벌을 원래 택해야. 퇴계 이황이 아이와 이 사람이 이 조식 선생의 나이. 버렸는데, 실제 역사에서는 율곡이 라이벌이야. 율곡은 임진년이 아닌 줄 안다고 10만 냥을 100년 주장했죠.
그때 선조 임금이 잘 나갈 때였는데, 남명 선생이 예언할 때는 이 사람은 선조 임금 때 망할 거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이 사람보다 좀 약해. 이 사람은 선조 때가 아니라 명종 때, 명종 때 해야겠어. 명종 때 이미 임진왜란을 이야기한 사람이 이 사람이야.
이 사람이 뭐라 그러냐, 남명 조식 선생은 그 합천 사람이야. 합천 사람인데, 이번 강원도 사람이고. 그런데 이 합천의 두 분이 임금한테 무슨 상소를 왜냐, 당신은 임금이 되기 위해서 된 사람이 아니고 실력에서 된 게 아니고 당신의 아버지가 죽은 뒤에 왕이 되자 말이냐. 백성들은 지금 굶어 죽어가고 관리들은 놀러 다니고 군대는 부정부패가 심한데, 당신이 어디에 임금이냐.
당신은 홀로 있는 고아냐. 그러니 임금이 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때 윤씨의 파워가 대단해서 거리가 그걸 대비, 그 윤원형의 대비를 뭐라 그러니까 그 임금의 어머니를 보고, 늙은 가부가 복도 없어 가지고 그 나라가 요 모양이 됐다고. 지혜는 미리 죽어버리고, 각오가 돼 가지고 나라가 망한다고.
이렇게 책으로 5건의 상소문을 써 가지고 올리고 임금한테 우리가 임금한테 내 목을 잘라달라고 한 거야. 임금 보고 아라 부르고 임금의 어머니 보고 가오라고, 늙은 가부가 무식한 가부가 복이 없고 덕이 없어서 나라가 이번 모양이라고. 이러니 이 나라는 도둑놈들하고 먹고 노는 관리들하고 내가 내가 하고 이렇게 썩은 나라가 이게 앞으로 일본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온다고 이렇게 쫙 상소를 올렸는데, 임금 대비가 임금을 보고 당장 목을 쳐라, 남명 조식을 잡아라. 그러니까 임금이 명하길, “어마마마, 좀 자주 마세요.” 또 이쪽에 신하들은 “야, 당장 임금을 잡으라고 하는 그런 못된 놈이 어디 있느냐?” 고아라는 건요, 고아라는 말은 아주 모독적인 말이야.
이 고아라는 건요, 그냥 말이 아니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임금이 죽었으니까 뒤를 이을 임금 자격도 없는 주제에 임금 자리를 물려받은 사람을 고아라고 해요. 실력에 있어서 물려받으면 성분이라고 해요. 성분.
이거 성공하고, 아, 반대되는 개념이야. 그러니까 그 성분을 본 신하들이 나라가 완전히 망해버렸어요. 그래서 주의를 하니깐 반대 세력이 있는 거야. 그 시골에는 그 늙은 선비가 뭘 알겠느냐? 그 경상도 사람 원래 언어가 좀 거칠지 않느냐? 그러니 그걸 이해해야 됩니다.
그 선비가 이 서울에 오지도 않고 항상 시골에서 후학만 가르치는 선비가 그렇게 나를 위해서 받침 거리인데 그걸 고아라고 했다고? 임금이 달 거야. 그 장축이면 우리나라 선비들이 뭐라 그랬습니까? “크, 이래도 반대라는 거야.” 그러니까 조정이 그 남명 조식 선생이 모아 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오늘 제제는 죽일까 말까. 임금이 아, 그 다음날 되면 또 지금 어머니가 화학 버전의 와 가지고 신하를 보는데서 “남명 조식을 당장 잡아들이시오.” 그러니까 아들이 “어마마마, 고점 하소서.
당장 잡아들이지 못할 짓이오.” 막 이래야. “내가 그렇게 미래란 가 보란 말이오?” 뭐 난리가 났어요. 그러니까 말을 해도 만큼 층 심하게 발표될 거야. 그러니 우리나라는 이런 사람이 이 사람에게 옛날에 임금이 배설을 줬더니 배설을 딱 거절하면서 뭐라 자라요? 음, 내가 고향을 고향을 지키고 후학들을 기르고.
있어야지, 내가 왜 한양까지 와서 내가 마음에 들지 않는 그런 관리직을 하겠냐. 나는 거절을 한다. 괜히 임금이 최상까지 합격까지 내려왔어. 얼마 기가 막혀요.
임금이 합정까지 왔는데 세 번을 내려왔어. 다 꺼져요. 아, 이 사람이 남명 조식 선생, 아시겠어요? 그래, 이런 사람이 이야기했을 때 이 나라는 절단 말이야. 지금이 그런 의식이냐, 맞습니까, 맞습니까? 유력이가 임금을, 어린 임금을 없고 완전히 다 해먹을 때, 아예 처가가 임금의 처가가 아주 독식을 하고 있을 때요.
즉, 그런 시대에,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이런 사람이 목숨을 걸고 올린 상소문이 지금 거기에 전각을 지어 놓고 보관되어 있어요. 그 글씨를 그 사람이 직접 쓴 거야. 글씨를 보면 글씨 하나가 비틀어진 게 없어요. 그 한 번 글씨가 3천 자인데, 그 3천 자의 걸작 하나하나가 거기에 목숨이 걸려있는 거야.
썼는데 떨림이 없어. 한 번 보면 우리는 알거든. 붓글씨를 한 번 써 내려갔는데, 그걸 직장에서 내라는 그 글씨 하나 흔들림이 없어. 머뭇거림 없어.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가 그래도 희망이 있었던 거예요. 아래 소니가 별들의 결국 선생은 상소문을 올 때 10만 병정론을 올리니까 율곡 선생은 그냥 쫓겨나 가지고 저 연천 어디 줘, 문산 파주, 파주 와서 화석정을 지어 놓고 앞으로 몇 월 며칠 임진년에 미친 날, 그 몸 날에 임금님의 배가 나루터를 지나갈 것이다. 그래, 여기에다가 집을 지어 놓고 기름 걸레로 닦아 놨게 해서, 그리고 이 펼쳐놓고 이런 걸로 딱딱하다가 죽었어. 임금이 오기 전에.
근데 거의 후에, 몇 년 후에 선조 왕이 밤중에 그 나루터에 도착한 거야. 취업까지 어둡고 사람들의 핀 알다가 버리고 아무도 없는데 그 이에 율곡 선생의 집안의 뭐 7 그 사람의 시킨 유언대로 임금이 당도했을 때 부러지는 거야, 화석정 의 새끼 이름 그대로 3년을 다 컸으니 그 얼마나 불에 잘 타고 오세요. 우리 확 그러니까 임진강 가루가 확 하게 박혀 지거든, 거기를 임금이 지나가세요. 그래 나중에 임금이 돌아올 때 화석정 을 봤어요.
3 그리고 율곡 이야기를 털어 써. 그래서 임금이 거기 서울은 거에요. 선조가 그런 사람을 우리가 죽여놓고 이어 고생을 하고 나라가 이모 장으로 된걸, 이 양반 의 미리 다 알고 미래를 내다보고 거기다가 증가 을 지어 놓고 길을 거래로 3년을 닦아 라고 짓이라고 죽었으니, 그 율곡 선생의 이런 얘기 뛰어나 되나요? 그런 그 사람들은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아무리 남명 선생이 일반적으로 말할 때 남행 선생이 속인 속인 보다는 좀 더 없겠죠. 남명 선생 같은 사람은 범인 입니까? 어디라고 생각해? 범인은 아니죠.
소인 의미가 대인이 줘. 대인도 아니죠. 현인 현임 맞아요. 4 뭐 이 흐름 어 처리 도인 2 i 겠어 올라가도 게 너무 크게 써니 또 있나 네 뭐예요? 성인이 줘.
어 성인 메모 여 진 2 있죠. 지니님 에 모여 God-man 있잖아 요구에 누구 라구요? 음 여기 가만히 있고 일반 사람들의 99% 가 이거죠. 요기가 1 파리 센터 야. 이거 일판 셉니다.
여기에 이고 부분도 가 요렇게 되어있어요. 그래서요 사람만 에너지가 여기 암 달라. 오늘 처음 온 남자 둘이 가 나와요. 날래 나와요.
빨리 나와요. 이런 돌았어요. 짜 보세요. 코가 비염이 있죠.
예. 독점 올 때부터 있었죠. 그러니 사람은 어릴 때부터 위험이 있는데 이게 만성 이야. 그럼 완성 인데 그러면 다른 데는 또 이상이 없냐? 잡아요.
즉 호가 그렇게 됐으니까 자 손 이렇게 하세요. 자 여기 안 돼 보세요. 자 힘 정하여 시작 힘. 있었어요.
이 사람은 위암에 걸릴 수가 있어. 그래서 지금 2위를 조사를 해 봐야 돼. 잔해 새로 보세요. 근데 고쳐서 위는 고쳤고, 여기도 내 쳐다보 3 꽂혔어요.
이제 포함돼 봐야 진짜 시작 떠오르지 않 떨어져. 크게 좀 이야기 왜 떨어져? 안타를 만들어 줍니다. 안 떨어지죠. 위의 양태 박 자 떨어지니까 드리면 안 드리죠.
처음 한 사람 한 사람 누가 나와 봐요. 하면 됨 악 어 다시 위해 대만 아니아니 를 보인 조 그럴 때 좋아해. 아니 이렇게 잡아야지. 에 시작 개발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자 다시 거야 하면 되면 내 머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그래야 이 양반도 두 번씩 할 때도 한 번만 딱 되기보다 말이야. 예 가르쳐 이제 지금 내가 노래 아리게 줬지. 자 그 다음에 이 분이 2분이 앞으로 위암으로 죽을 수가 있어요.
근데 나는 그냥 보면 다 보여. 근데 2분이 다른 데는 잘 보세. 손 이리 여기도 대박 감상 승 자 때 바이 아냐. 아까 내가 잡는 아래 줬지.
이렇게 자 씨에게 힘을 줘 봐요. 한번 확 짜 빠이 123 123. 갑상선은 대개 세죠. 그러면 이 사람이 일을 이제는 정상이면서 왜 위만 그럴까? 그렇죠.
감상글을 정상 하냐? 정상이죠. 그런데 잘 봐요. 여기 봐야 간의 담대 봅시다. 자 힘 족 김세희 좀 힘이 없어요.
다시 해 볼게. 아무 힘 없어. 그러니까 간이 또 안 좋아. 간도 안 좋고 전체적으로 뒤 걸 보소.
원재 많아. 그냥 나온 집에 따고 저버린 야망을 감사합니다. 자 아 자매처럼 뭐야.
이제 다 전체의 고쳐서 자 간의 하면 돼 봐야. 자 my 음 손 보여줘요. 떨어지니까 일대 이렇게 땡겨 보라 말하자 시 자 안될 이제 본인이 어때? 아까와 안되죠. 예 아까 네 가지 나이롱 했지.
으 그래 이제 한참 배씨 해 졌죠. 그런데 이게 고쳐진 거야. 그냥 봤소. 저희가 담다디 댁한테 암이 커질 이거 어떻게 답해야 하나요? 열애, 뭐라고 다음 대하지 못한 데, 그 다음이 좀…
그림에는 간이 크 크으 커야 된다고. 담다디 못하, 아니자. 이번 보세요. 이분은 태어날 때 어머니가 이자람 하고 잠을 자서 애를 낳을 거 아닙니까? 근데 이분이 낮에 셋을 해서 낳은 거야.
아, 무서운 해야겠죠. 그러나 사람을 보면 낮에 셋인지 밤에 셋인지 알 수가 있어요. 잘 보세요. 이분 얼굴 이렇게 고개 반드시 하세요.
뭐 들지 말고. 눈이 좀 들어가서 안 들어갔어? 기가 후 하잖아. 그래서 사람이 박력이 없는가. 이런 사람이 책 의원인데 소심한 거야.
그런데 남자같이 생겼잖아. 생기로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실제 오늘 위도 하고 간도 해.
간도 안 돼. 비염까지 있는 거야. 그러면서 남의 눈치를 많이 살펴야. 그러니까 눈을 잘 보세요.
눈. 지금 돌출된 눈이 아니죠. 문제의 눈에 반대야. 아, 맞아.
문제에는 수 발정난 솔의 눈이니까 이제 새끼를 배려하는 소리니까 눈이 둥글둥글 하잖아. 부리부리 하잖아. 그래야 그래. 그런데 이분은 눈이 자다가 금방 깬 사람 같애.
명 앉아 있어요. 어. 그러니까 내가 잠 되게 해 주는데 이번에 좀 그렇게 보이죠. 음.
그래서 이런 분들은 남자가 키가 다운 데 있다. 그럼 이분은 뭘 먹어야 되냐? 한약에서 뭘 먹어야 돼요? 인삼이 지. 아, 혈이 없는 건 아니란 말이야.
기가 약하니까 인삼을 먹어야 되는데. 인삼보다 더 중요한 게 영성. 사람의 내 에너지야.
씁니다. 아, 내 에너지를 주께. 자. 이런 이마.
내 상태에서 빵점이라니까. 중풍 오기 직전이야. 뒤통수 대다. 자, 시작.
이게 이게 몸이 뭡니까? 내가 그러나 이런 데는 80살 먹은 사람이 돼야. 아니, 텅텅 비었고 뭐 아주 내다봐야 것이었어. 아, 이 인해 를 매달 곳 아닙니까? 이거 이걸 내라고 달고 다니니까 나를 쳐다봐요. 고쳐 써, 알겠습니까? 그럼 이제 고쳐 짠.
아, 그리고 여러분들은 아까 내 머리를 써. 전부 미친 사람이야. 뭐 그냥 가서 한 달에 돈 200만 원 보내라고 쫓아다녔는데 와 보니까 200만 원이 아니라 300만 원이야. 그러니까 한 달에 100만 원 빌리고 또 직장을 또 가야 돼.
또 한 달 때 빠지게 고생을 집에 오니 또 빚이 또 늘어라. 이 생활을 하니까 이게 미친 사람이지. 아침을 제대로 먹을 시간 있어서 저녁을 제대로 먹을 시간 있어? 뭐 가정하고 제대로 이야기할 시간이죠. 이런 날강도 같은 세상이 어딨어? 그래야 그래요.
근데 나는 그것을 전부 해결해 줄 수 있는 위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의 내가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사람이 피로가 누적되면서 관이 나빠지면서 그냥 불규칙한 생활에 이렇게 되어 버리는 거야. 그래 쌀 때 없이 뛰어다니다 콜백만 남고 돈 벌 기회를 얻고 노후 생활 보장이 없고 애들은 결혼 안 하고 그냥 이렇게 우리 나라가 엉망이 돼 버린 예.
자원을 완치가 싹 다 했어요. 감사합니다. 그럼 그 다음에 자, 머리 손 아무 데나 대 봐요. 자, 시작.
떨어지니까 아까와는 다르죠. 어떤 경우도 안 떨어지죠. 또 앉아도 대 봐야지. 자, 다 고쳐.
점 합니다. 어라고 쳤죠. 저한테 바. 또 머리 때 마요.
과학 절대 안 떨어지죠. 아까는 나이로 미야. 나이롱이고 내 눈처럼 보세요. 자, 눈알이 한번 해봐.
왜 눈이 맵 다운이 없는 아, 짤 마요. 1, 2, 3. 힘이 없어요.
머리는 고쳐도 눈은 따로 놀아요. 시신경은 내하고 또 달라요. 그러니까 내가 벗을 자구 지나가는 어떤 아주머니를 딱 보니까 이 방 암 있어. 그 내가 눈으로 탁 바쁘면 되거든.
그런데 이 사람은 일부를 시험해 주느라고. 보여주는 거야, 하나하나 분리해서 보여주는 거지. 한번만 봐 버리면 되는데. 자, 그러면 누나라면 대번 시작. 힘 주세요.
힘이 없어요. 눈알이 신기해, 엉망이야. 인감, 그건 어떤 분입니까? 그 예감은 거예요. 아.
자, 기력이 이렇게 세 하면 어떻게 돼? 내는 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아주 좋아졌어. 그런데 눈이 좀 반짝반짝 해야 돼.
그리고 귓구멍에 썼나 봐. 잘 보세요. 내가 머리는 고쳐야 되는데, 깊고 뭐 않고 쳐든 기 구멍도 남의 소리가 안 들려. 엄마야.
자, 이쯤 자 보세요. 요 힘이 있습니까? 없어요. 내가 힘 준 거 아니야. 이게 기공입니까? 이게 어.
자, 찾아보세요. 됐습니다. 뒤에 손 잡아요. 그때 봐요.
예. 이제 못해요. 안 떨어지려고 시작. 1 뚫리지 전에 어.
당첨 살이 돼서 그래. 돈은 쏘 퍼져 가서 우편으로 100억을 보낸 뒤 백업을 찍어. 지금 아니었습니다. 아이들이 박성 이렇게 따 증거 3.
이렇게 나중에 뭐 지금 에. 잘 보세요. 이 남명 조식 선생이 나 10 고기가 미래를 예견했다 해서 이 분이신 이냐 아니냐. 아니죠.
예. 인간이다 이 말이야. 인간도 이렇게 청명 할 사람이 나올 수가 있어. 그런데 이 시대에 이런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이렇게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은 없고 전부 다 어떤 사람. 아. 어떤 사람이 여. 속이 늘 다른 말로는 여기가 진리가 있고, 여기가 선이 있고, 여기가 아기 있으면 중간에 뭐가 있다고요? 중간에 있는 것이 비급이야.
비급. 그럼 어 비어 반 비급하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면 권력한테는 가서 아부하고, 약제한테 가서는 짓밟아요. 그러니깐 권력한테는 아부하고 강한 사람은 되어서는 약한 것도 약하게 울고, 약자한테 것을 짓밟는 거.
이 사람들이 누구요? 지금 정치인들이. 야, 이 정치인들을 이런 사람들이 비급한 사람들은 여 쪽에 붙었다가 요 쪽에 붙어 가운데 있었어요. 가운데 이게 있는데 요 쪽으로 갔다가 요 쪽으로 갔다가 황제라. 이 중간에 있어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야.
이게 여러분들이 헷갈려 가지고 이 사람이 제법 중도를 지키고 있는 줄 착각에 맞아. 선한 사람도 손도 아니고 악도 악인이 아니니까 뭐 중도를 지키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는데 사람 잡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에, 비겁하고 다른 말로 하면 또 뭐예요? 야비한 거.
그래서 욥이 그 방금 와 야비한 것이 언제나 선거 하게 충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야비한 걸음 뭐냐, 어 강제 한테는 강하게 약자 한테도 강하게. 이거 야 미안 거야. 그래야 비는 왜 약자를 쓰자면 이 덜 야짤 있어요.
야스 있는 호랑이는 야성이 있는 고향에는 아무리 강한 사지 않게 되더라 안 되도록. 그러니까 걔는 세파 쪽에는 고랑 할 때도 되요. 6 강하게 나가 토끼 한테도 되도. 그러니까 안 돼 되는 게 있었어 없어.
계약이 한 거야. 야비한 놈들은 강한 놈 안 되는 강한 대로 되고 약한 거 때는 거기도 대들고 아래 없는 걸 이야기하다 그래요. 인정사정없이 지 팔로 버리는 거. 그 야비한 민족이 야.
그래 이게 누구냐 며 일본 민족이 옛날에 우리가 야비하고 행 거야. 비고 다 민족이 아니야. 1번 민정이 옛날에 러시아를 저더러 않 거야. 우리는 호흡이 밖에 못 만들어서 그때 우리는 홈이 약가를 못 만들었어요.
우리는 나시나 홈이 밖에 못 만들 때 비행기 하고 항공모함을 만들어가지고 미국을 찾으러 가는 거. I 중국을 쳐들어가 러시아를 쳐들어가 자기보다 천배 만배 땅덩어리가 100 100 90 나라를 아주 눈도 가자 하고 찾으러 가는 거야. 그가 엄청난 야비함을 가지고 있어요. 일본 사람이 많죠.
그러니까 우리 나라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야, 너 우리 나라” 외쳐도 아닙니까? 우리가 왜 쳐져? 우리가 왜 쳐져? 너를 통과해야 러시아를 하니까 여러 장 길만 내지 못해. 너 나라를 쳐서 먹을 것도 없어. 너, 러시아, 중국 전쟁 가느라고 겸손 기차 철도 만들어주고, 누구? 그냥 발전소 만들고 누구? 0 싸움에 중 거야. 누구? 누가 억울하고 난리야? 우리가 목적은 중국이야.
저 러시아야. 저 유럽을 먹어야 되겠어. 이러고 앉아 있어요. 엄청난 놈들이.
아이고, 맞아. 마세요. 그게 이제 야비한 거야. 강한 놈한테도 강하고 약한 놈한테도 강하고.
그래. 이 비겁과 야비는 언제나 선하게 중간에 있기 때문에 맛은 태자가 나타날 수가 있어. 그래, 이걸 잡을 수 있는 자가 누구입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선비 중에는 남명 조식 선생을 1등으로 칩니다. 퇴계 이황은 왜 남명하고 좀 차이가 나려는 이 사람 밑에 있는 제자는 배설을 많이 해.
뭐, 전부 영의정, 우의정, 판서가 막 해. 이 사람이 경상북도의 우리나라 최고 석학이고, 이 사람의 경상남도에 최고 석학이야. 안동과 합천. 두 선배가 우리나라를 이끌어 얻는데 임진왜란이 딱 나니까 덜 통합을 했어.
이 사람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의병을 일으켜 가지고 경상남도 일대 일본 놈들의 호주를 나서. 저와 음부 의병은 경상남도에서 다 일어났는데 조식 선생의 제자들이야. 곽재우부터 시작해서 전부 조식 선생의 수제자들이. 조식 선생은 일본 놈들은 무조건 가서 자, 바라봐.
이런 식이 하고 있냐. 나라를 지켜야 한다. 뭐, 이래요. 그러니까 임금을 그렇게 후드를 가는데도 임금이 그 사람 함부로 못 하는 게 그 사람의 애국심이 추천하는 거야.
뭐 권력을 연구를 해도 권력을 잡으려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래 임금이 채 오라는 거예요. 그 임금을 계속 후원하면서도 나라 걱정을 했다 이 말이야. 그냥 조식이 죽지 않은 거죠. 그런데 이 사람이 테 곽재우 로비를 해서 모든 의료인들이 경상남도에서 참구 일본군을 무찔렀다 말이야.
그러니까 광고는 다 도망가 버리는 데 전부 어 1위 절약해서 이겼어. 그런데 개의 이황 선생의 밑에 사람들이 전부 개설 아쳐 들이야. 다 도망가 버려. 흔적이 없었고 이 액 아시죠?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요런 교수들 있어서 해바라기 이상 이어 비겁한 교수들이 있었어.
가서 권력의 와서 빌붙어 가지고 아부하고 돼먹지 다는 후보를 도와 주고 막 그 앞에 안 돼서 총알받이 하고 그러죠. 그래서 우리 민족은 아직까지도 정신을 못 차려 써. 허기에 여태 는 여러분 같은 순수한 사람들만 오는 거야. 조 처럼 예.
그래서 남명 조식 선생은 우리나라에서는 대쪽같은 선비로 기록이 남아있다 그래. 내가 오늘 여기서 이야기해주는 것도 어 내 영상 물에게 기록이 되겠죠. 줘. 그래서 어 우리는 이런 정치인들을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 율곡이 나 인한 명이나 이완 같은 사람이 분도 이 황도 훌륭한 분입니다.
이런 정치인들이 우리나라의 지금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 그 사람보다 천배 만배 무서운 사람이 와 이산화 있어요. 악 그 사람 이름이 혹시 뭐지? 여러분들이 어지간히 국민 배당금을 받으려고 하는 거야. 지금 아 지금 우리가 가족 문제가 다 해결이 돼.
가족 문제가 다 해결이 되고 국가가 보도 부르고 그러 내고 뭐 공사하고 4대강 20조 수조 일어나는데 60조 잘. 보세요, 4대강 하는데 4대강 하는데 20조, 하천을 하고, 수도에 60조가 들어갔는데, 서울 시내에 공무원들이 들어갈 사무실이 없어서 거기다가 숙소를 만들었습니까, 사무실을 만들었습니까? 이거 60조, 이 돈이 안 들어왔다는 거예요. 여러분, 호주로 가야 될 돈이에요, 이거. 20조, 어려워요.
내가 계산하니까 4조 원대, 16조가 부패 들어오도록 한 것 같애.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조사를 하는 두뇌가 있겠어요? 지금 사람들 수사관들이 몇 개 남았는지 나올까, 안 나올까 믿지 마세요. 나는 수사 개념이 특이합니다. 딱 보면 다 알아요.
예, 그 사람 딱 보면 벌써 저 사람이 20억을 해 먹었구나. 그런데 이 80조를 여러분한테 줬으면 시장에 가서 800조 효과를 내, 맞아요. 그런데요, 돈이 요 중에 이 돈이 금원 돈으로 * 해 가지고 색깔이 돈 색깔이 바뀌어 버려요. 20조를 싹 주면은 누구도 군 리베이트를 타 가면서 그녀는 어디로 숨어 버려요.
그럼 엄마는 끈으로 취하고 들어가 버려. 그럼 실제 04 위는 얼마 안 되는데 지하로 나간 돈이 엄청 많아. 그럼 그 돈은 시중에 돌아다녀야 돌아다녀? 뭔가 속에 숨어 있어요. 5만 건들이.
그래서 그 돈이 우리나라에 지금 몇 백조예요? 자그마치 900조예요. 900조 외에 900조를 내가 대통령 되면 회수해요. 알려 줘. 그거 해서 아는데 여러분이 깜짝 놀라게 해 줘야 해.
즉 뭐합니까? 제일 처음에 대운하, 뭐 화폐 개혁이 아닙니다. 화폐 개혁은 돈의 단위가 바뀌는 거야. 화폐 개혁은 화폐 변경하고 반대요. 허경영이가 하자는 건 화폐 변경이야.
내가 화폐 변경이 뭐 이제 안 보여 드리게 잘 봐요. 얼마 전에 미국에서 나한테 와서 어떤 여자가 뭐 돈 가지고 온 적이 있죠? 얼마 전 좌에서 3,000불을 가져왔죠. 300불을 가져와서 미화 30불을 주더라고요. 그런데 얼마 전에 어떤 사람이 100불을 가져왔어요.
그리고 지금 또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또 100불을 보낸대요. 그런데 잘 보세요. 100불을 보여드리게. 여기에 새로 바뀐 화폐, 미국 달러가 전번에 3,000불을 가져온 사람의 돈은 안 이랬어.
그런데 이게 뒤에 뭐가 앞에서 개념 앞에 금줄이 생겨서 안 생겼어. 그리고 여기 보면 100이라고 적혀있어. 안 돼요. 또 바뀌었지.
구조 돈이네. 이렇게 바뀐 걸. 그리고 이 사람 사진도 바꿔 버렸어. 딴 사람이 나와 있어요.
괜한 유저 수 줄 알았어요. 그래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이게 돈이 바뀌었더라구요. 신권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달러를 미국에서 회수할 수 있을까 없을까? 못해.
그걸 쓰면서 이게 새로 나가는 거야. 위조 방지 화폐야. 이게 이게 위조 방지 화폐 안에 여러 가지 작동이 돼요. 우리 이제 5만원짜리 하고 좀 비슷하게.
옛날에 이게 없었어요. 줄이 없어. 이렇게 미국의 돈이 바뀌어 가고 있어. 그런데 어느 나라에서 한번도 안 쓴 3돈이야.
세상을 가지고 왔더라구요. 특이한 too. 그래서 화폐 배경은 뭐냐면은, 화폐 배경은 내가 대통이 되고 나면은 보자. 그래 또 3대 싫어하겠네.
잘 보세요. 돈의 모양은 그대로 두고, 돈의 디자인만 바뀌어. 디자이너 사파 긴데 그 돈의 호갱 해가 사진이 들어가. 들어가.
전부 만원짜리부터 10만원 조금 적은 돈까지 전부 내 사진이 들어갑니다. 대통령이 돼 가지고 황제를 칭하니까 황제 얼굴이 기념으로 다 줄 거야. 그렇게 보내 딱 들어가니까 돈만 호주 민어 있으면 좋아. 안 좋아져요.
돈 찾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아니라니, 헉, 얘기잖아. 이 사람이 뭐 공중부양 쐈더니 돌의 빳빳이 돌아왔네. 사람들이 즐거운 거야.
돈을 신점 어디든지 모셔. 돈을 나 꾸게 지도 1 잘 보관해. 그럼 그래요. 그리고 자식들이 용돈 달 안 해도 돈을 보여줘야 이의용 떠서라고 해.
사진 좀 보라고. 주름 가르며 자식은 뭣도 모르고 4짐 돈보다 엄허 긴거 인해 하고 찾아보면 건강해야 한거죠. 내가 엄마 아빠들이 돈 보라고 지금 돈 줄어야 해라. 얼굴 모르고 줄까.
그러니까 돈 때문에 온 국민을 우리 밝아진 말하죠. 빨라지면서 국민들이 즐거워지는 거야. 야, 첫 사람 하고 기분이 좋아. 잘 보세요.
그 사진을 은 데다가 돈의 디자인이 밖에 안 바뀌어요. 그러면 옛날 돈은 한국은행에 맺을 매체까지 안 가지면 휴지가 돼, 안 돼? 각권에게 가지고 와야 돼. 그런데 큰 돈 얼마 이상은 근거가 있어. 안 그러면 교환이 안 돼.
어디서 뇌물 받은 돈 표 안 될까, 안 될까? 한 아이가 500만원 가져왔는데 이건 내가 이것도 어디서 나온 돈이니까 정딩 서류가 있어야 돼. 그런데 그런데 그 기간이 그렇게 길지 가나. 여러분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깐 부정한 돈은 어느 정도 붕 아, 뭐 2조 2천만원, 2000만원까지는 조사가 필요 없어요.
근거 자료가 필요 없지만 일정 금액 이상은 근거 자료 있어요. 돈을 바꿔 갈 수 있어. 그런데 돈만 그렇게 되는게 아니고 채권, 소프트웨어, 또 논 몰래 수준 있던 수표, 돈 쓸 수 있나 없나? 9백조를 여러분한테 대장 놈으로 돌려주는 거야. 아, 아.
우리가 국민이 되다는 것, 여러분 통장에 돈이 노다지 고치는 거야. 150만원 많고 치는 거라고 덮고 치는 거지. 그럴 때는 추가된 게 있으니까. 그리고 정부에서 큰 빌딩을 받았다 그래요.
그럼 배당금이 늘어나는 거예요. 그나마 이해가. 미감이 설정도 당을 좀 받다 보면 150만원이 180만원이 될 듯 있어요. 이게 돈이 오르내리는 데는 최소한 52조 정도 국가에 이익이 많을 때는 올라오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은 재벌이 돈 많이 벌던 국가가 돈을 많이 벌었다는 데, 포항제철 잘 되었다는데 우리한테 뭐 혜택이 있었어요? 전부 거짓말이야. 한 사람도 커피 한잔을 사준 적이 없어. 국가가 아니었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완전히 요순 임금 시대의 한도는 다 해소하고, 해외에 있는 돈도 부정하게 관건은 알아내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그래서 국내에 있는 안기부, 까 안기고 있잖아. 그걸 폐지해. 폐지하고 국제 안기부로 볼까요? 그래서 해외에 나가 있는 달러 빼돌린 것 이런 거는 조사로 다니지.
국내 인 조사는 앞으로 없어. 구단이 악에서 내가 대성. 안기부는 국제적인 정보 업무를 해. 북한 거라든지, 중국 거라든지 이런 걸 하지.
국내 일을 기초 사고, 이거는 수사꾼을 없애. 상당히 조정. 이나 여러분들이 안기부 지하실에 끌려갈 일이 있었어? 없어. 그런데 높은 사람들은 안기부 대신 뭐가 생겨요? 지도자 정신교육대가 있어.
아, 아, 알겠습니까? 지도자 정신교육대는 갈 수밖에 없어요. 어. 자, 화폐 개혁을 해야죠.
영아, 내 공략인데 내가 잘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러나 부자들이 겁을 낼까 봐. 또 이건 미리 이야기하면 부자들이 다 빼돌려.
그래서 이거는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앳 올 해도 괜찮아. 할 수 없잖아. 아, 그저께 내 유튜브를 봤다는 것만으로 면죄부를 주는 거야. 탈출할 수 있는 기회.
맞습니다. 근데 진짜 많은 놈들은 유튜브도 안 봐요. 아, 안 보고 차라리 없는 사람들 보니까 내가 이야기해.
얘들은 깜깜무소식이야. 내가 삼성의 이렇게 이렇게 된다 했는데 그렇게 된 삼성에서 시기로 썼을까 안 생각해요. 안 봐요.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큰 돈 가진 사람은 없을 거야.
괜찮아. 그래서 알겠어. 그래서 여러분들을 알아. 나라 말의 문제는 숨은 자금을 가진 사람은 있다, 없다? 없다.
다 왜 안 가진? 좋아. 언어에 의해서 새로 찍은 애무 대한 놈 만큼 갑자기 말이야, 돈이 안 몇 백 조가 사라져 버렸네. 그러면 그 지금은 되자 안 가지 나왔으니까 휴지야.
그거 안 넣은 만큼 우리는 알고 있거든. 그걸 지금 하겠죠. 그래서 시간이 이제 정말 됐는데, 오늘 허경영이 10대 대통령에 대해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과도기 선거 이 과도기 선거에 여러분이 그게 기대하면 안 된다는 걸 알려줘. 에, 그래서 사람들이 나한테 이번에 누가 됩니까? 뭐 자꾸 질문을 해요. 그래서 이번 대통령이 돼서는 신경을 끊으세요.
알겠습니까? 과도기, 약화 독이. 그렇기 때문에 다음 나타나는 대통령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마, 요렇게 못나게 됐으니까 그래 가지고 기다리세요. 이렇게 합니다.
에, 그래서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전까지 투표율이 높은 것은 미개인 이니까 그런 거예요. 거기가 나타나질 때 특별히 놓고 하는 건 뭐죠? 유튜브를 놨기 때문에 그렇겠죠. 그럼 내 대통령 선거에 내가 나갔을 때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투표율이 높겠지요? 그렇죠. 엄청 높아야.
그때 여러분들 어떻게 2배 되냐? 얘가 놀래고 알리고 배낭 맘먹고 10,104 잡고 끌고 가야 돼. 투표하여. 용돈을 줘서라도 데리고 가야 돼.
그때 알겠습니까? 근데 지금은 갈려 오르면 용돈 줘야 한다.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은 가수 채 사람과 산 도래하고, 그 다음에 새로운 사람들 치료하고 저녁을 먹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내 이야기 할 분들도 하시고, 하늘 궁이 언제죠? 14일 날인가? 어떠한 질을 다음 주일 을 24일이야.
14일 날 판을 고민인데, 여러분들이 지금 알아두셔야 할 것은 사랑이 유튜브를 많이 보게 해야 게 알겠습니까? 왜냐하면 몇 년 남아있어요. 한 3년은 그렇지만, 그 동안의 많이 알리세요. 알려져 아래에서 오고 하늘 공도 많이 오 가지고 12시까지 구파발 여기죠? 구파발 역 1번 출구 1번 7 고 와서 요 때는 질문하고 재밌는 거 또 가족 이야기 다 재밌게 여기서는 웃다가 헤어지는 겁니다. 알려져 에 한 흐름으로 많이 보시고, 그 다음 공지사항 있나? 공지사항 12시까지 구파발역 일반 쓰고 일반 치금 자.
0 이상 있나? 쓰러져 있는 걸 해야 아, 정회원 여러분들이 정의원을 많이 가입하면 은 에 다음에 우리가 창당 하거나 맡은 이 모임이 점점 앞으로 장소도 만들어야 돼. 우리 지금은 여기서 하지만 컨 장선 말을 해야 되니까 회원이 많아요. 때 회원가입 하세요. 차 보신 분들은 그러면 뭐가 온다? 보글 보글 몰라본다? 더불어 파고 있는데 이게 100 공간은 비자 줘.
200 공간에 미자 로 바꿔야 되는데 우리가 아, 너 보냈어요. 5mm 줘. 이거는 기본 합니다. 기부 2기 보 기 부문 한데.
이 서양에서는 이 노블리스 오블리제 가 기본 데. 이 우리나라는 이게 잘 안되고 있어. 그래서 이 기붕 기부를 하게 될 좋은 일에 기부하는 것은 어 좋은 턱으로 박혀서 다음 생에 가지고 하는 겁니다. 물 좀 마시고.
그래서 이후 내가 이걸 왜 하냐면 1등 있으면 뭐가 있어요? 꼴찌가 있겠죠. 그래서 꼴찌가 없는 1등은 없으니까 항상 망한 사람을 우리는 끌고 가야 해. 그러니까 우리는 어려운 사람은 도와야 일 동안 꼴찌가 만들어 준 거야. 1등은 2등, 3등이 만들어 준 것이 뭔가.
어머니는 누가 만들어 줬어요? 어머니는 자식이 만들어 주죠. 그러면 자식이 없는 사람은 어머니라 불러라. 어머니라고 불러주는 사람이 없어. 자식이 없으니까 뭐라고 합니까? 여보세요.
그러지. 그제, 아, 우리가 먹여보고 그러던지. 남편이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 이렇게 불러 주는 사람은 없어요. 너희가 이 자식이 자기 어머니의 이름을 만들어 주듯이 꼴찌가 1등을 만들어 썼는데, 1등이 지 재산만 들리면 됩니까? 그래서 국가에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기부 기구, 뭐 한다고요? 기부 포인터를 만들어 가지고 부자들이 우리 국민 배당금이나 기부를 하는 거야.
자기가 금년에 백조를 벌었다. 100조를 벌었다. 그러면 1 구조를 기부해 버려. 세금 다 내고 남은 돈으로 또 90%를 기부해 버려.
그러면 그것을 그 재벌은 존경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재벌은 기부 포인트가 우리보다 몇 천 배 높다. 그러면 누구든지 고개 숙여. 그래서 우리가 재벌인 기부 포인트 높은 사람 물건을 많이 팔아 줘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재벌들이 국민 배당금에 자기 소득의 세금 다 내고 남은 소득이 10%가 남아서 그걸 국민 배당금으로 몽땅 몽땅 기부하는 문화가 생겨서 안 생겨서. 그러면 그 사람 아들은 우리 국민이 지켜 줘, 안 지켜 줘? 저 사람 아버지는 기부 포인트가 우리나라 1등이야. 그러면 우리 대담을 제일 많이 해 줬어.
마땅히 감았습니다. 이렇게 국민들을 기분 좋게 해 줘야 부자들도 돈을 내는 거야. 그렇겠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의 국민 배당금을 만드는 재주를 가지다.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들에게 기부 배당금을 많이 좋아지고, 그것이 수단이 돼서 경제가 살아나. 아니야, 아래 조 자 앉아..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과도기: [Transitional Period]
예언서: [Prophetic Texts]
천부경: [Cosmic Scripture]
원방각: [Cosmic Trinity]
낙원: [Paradise]
경영: [Governance]
심판: [Divine Judgment]
정신개조: [Spiritual Reformation]
한: [Collective Grievance]
영성산업: [Spiritual Economy]
시간여행: [Temporal Transcendence]
언어도단: [Era of Linguistic Disconnect]
해인: [Digital Seal]
미치광이: [Enlightened Maverick]
공적통: [Absolute Emptiness Leading to Divine Connection]
화폐개혁: [Currency Redesign]
화폐변경: [Currency Transformation]
노블리스 오블리제: [Noblesse Oblige]
기부포인트: [Philanthropic Merit]
소인: [Petty Individual]
대인: [Noble Individual]
현인: [Sage]
도인: [Spiritual Master]
성인: [God-man]
진인: [True Human]
신인: [God-man]
비급: [Opportunistic Neutrality]
야비: [Ruthless Pragmat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