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5 1070 한국전쟁 70년이래 가장 위험한 백척간두의 시대 오고있다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백척간두(百尺竿頭)’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위기 상황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합니다.
강연 시청: 허경영 강연 영상 시청 준비
마음가짐: 어수선한 시국에도 용감하게 강연에 임하는 자세
서명 준비: 허경영 복권을 위한 서명 활동 준비
- 현재 대한민국 위기 진단
정치적 혼란:
촛불 시위로 인한 정권 교체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 불가
대선 후보들은 권투 선수처럼 서로 싸우며 나라를 망하게 함
더불어민주당 집권 시 사드 철회, 국정 교과서 백지화 등으로 혼란 가중 예상
국회의원 탄핵 사태는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의 필요성을 보여줌
경제적 위기:
미국과 중국의 환율 전쟁으로 아시아 경제 몰락 가능성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80%로 높아 경제적 타격이 큼
비정규직 850만 명의 저임금과 세금 부담으로 인한 고통
자영업자들의 수입 부족 및 대출 이자 문제
안보 위협:
북한의 화학탄 공격 시 팔당댐 오염으로 5천만 명 식수 문제 발생 가능성
허술한 국가 안보 시스템
사드 1개 포대만으로는 북한 핵 방어 불가능, 추가 설치 비용 부담
사회적 고통:
노인 4대 고통: 가난, 질병, 고독, 가정 문제
청년 4대 고통: 결혼 불가, 학자금 대출, 생활비 부족, 직업 없음
인간 3대 고통: 탐(貪), 진(瞋), 치(癡)
8가지 고통(팔고):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원증회고(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구부득고(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 오온성고(색수상행식에서 오는 고통) 등
- 비전 및 해결책 제시
‘태양’ 리더십:
촛불, 등불과 달리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비추는 ‘본태양’과 같은 리더십 제시
이름 ‘허경영’에 담긴 ‘정오(正午)’의 의미: 그림자 없이 모두를 비추는 리더
서울은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이며, 세계를 편안하게 할 것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지급하여 경기 활성화
세금 감면: 서민 및 중산층의 갑근세, 주민세, 의료보험 등 면제 (연 25조 원 규모)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 선발
사드 문제 해결:
사드 설치 시한을 정하고 북한 문제 해결 시 철수
사드 부대에 중국 군사 고문단 주둔 허용
초월적 능력:
예언 능력: 이건희 회장 쓰러짐, 삼성 위기,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을 예측
치유 능력: 강연 중 사람들의 질병을 고침
백회(百會) 개방: 이름만이 하늘문을 열어 백회를 열 수 있음
신인(神人)의 탄생: 일반적인 이성 결합이 아닌 ‘일성 결합’으로 태어난 신인
전생과 운명론: 신의 뜻, 숙명, 우연, 자이(自意)가 25%씩 작용하며, 자이론을 통해 운명 변경 가능
- 출마 및 지지 호소
복권 서명 운동: 대통령 출마를 위한 서명 운동 독려
위기 시 등장: 대한민국이 가장 위험할 때 나타나 위기를 해결할 것
국민들의 함성: 대통령이 되면 온 국민이 환호할 것
백척간두(百尺竿頭): 백 척(약 30m) 길이의 장대 위에 서 있다는 뜻으로, 매우 위태로운 상황을 비유
풍전등화(風前燈火): 바람 앞에 놓인 등불이라는 뜻으로, 매우 위급한 상황을 비유
본태양(本太陽): 그림자 없이 모든 것을 공평하게 비추는 태양. 리더십을 상징
신인(神人): 신과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 허경영 자신을 지칭
백회(百會):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하늘의 기운이 통하는 곳. 이름으로 열 수 있다.
탐진치(貪瞋癡):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세 가지 근본적인 번뇌. 탐욕, 성냄, 어리석음
팔고(八苦):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이 겪는 여덟 가지 고통. 생로병사(生老病死), 애별리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구부득고(求不得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자이론(自意論): 자신의 의지에 따라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이론
강연 일정: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하늘궁)
하늘궁 안내: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
한자
백척간두(百尺竿頭)-(백(百)-hundred, 척(尺)-foot, 간(竿)-pole, 두(頭)-head)
풍전등화(風前燈火)-(풍(風)-wind, 전(前)-before, 등(燈)-lamp, 화(火)-fire)
본태양(本太陽)-(본(本)-original, 태(太)-great, 양(陽)-sun)
진태양(眞太陽)-(진(眞)-true, 태(太)-great, 양(陽)-sun)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중랑천(中浪川)-(중(中)-middle, 랑(浪)-wave, 천(川)-stream)
우이천(牛耳川)-(우(牛)-cow, 이(耳)-ear, 천(川)-stream)
강탄(降誕)-(강(降)-descend, 탄(誕)-birth)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탁태(托胎)-(탁(托)-entrust, 태(胎)-fetus)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난공(難攻)-(난(難)-difficult, 공(攻)-attack)
난국(難局)-(난(難)-difficult, 국(局)-situation)
전란(戰亂)-(전(戰)-war, 난(亂)-chaos)
고난(苦難)-(고(苦)-suffering, 난(難)-difficulty)
애별리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ion, 리(離)-leave, 고(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red, 회(會)-meet, 고(苦)-suffering)
구부득고(求不得苦)-(구(求)-seek, 부(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오온성고(五蘊盛苦)-(오(五)-five, 온(蘊)-aggregates, 성(盛)-flourishing, 고(苦)-suffering)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하단전(下丹田)-(하(下)-low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중단전(中丹田)-(중(中)-middle, 단(丹)-cinnabar, 전(田)-field)
상단전(上丹田)-(상(上)-upper, 단(丹)-cinnabar, 전(田)-field)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saint, 인(人)-person)
하백천(河白天)-(하(河)-river, 백(白)-white,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도리(忉利)-Trāyastriṃśa, 천(天)-heave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천당(天堂)-(천(天)-heaven, 당(堂)-hall)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change)
숙명(宿命)-(숙(宿)-destiny, 명(命)-fate)
우연(偶然)-(우(偶)-chance, 연(然)-so)
필연(必然)-(필(必)-certain, 연(然)-so)
혈연(血緣)-(혈(血)-blood, 연(緣)-tie)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팔자(八字)-(팔(八)-eight, 자(字)-character)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심상(心相)-(심(心)-mind, 상(相)-appearance)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seed)
촉감(觸感)-(촉(觸)-touch, 감(感)-feeling)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금생(今生)-(금(今)-current, 생(生)-life)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병신(丙申)-(병(丙)-third celestial stem, 신(申)-ninth earthly branch)
육갑(六甲)-(육(六)-six, 갑(甲)-first celestial stem)
영빈관(迎賓館)-(영(迎)-welcome, 빈(賓)-guest, 관(館)-hall)
1
- 시대적 위기 인식과 허경영의 역할
어수선한 시기일수록 우리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 용감해진다. 촛불이 아무리 밝아도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길 수 없다. 태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바뀐다. 한국 전쟁 70년 이래 전쟁은 끝나지 않았고, 지금은 백척간두의 시대, 즉 더 위험한 전쟁 시기가 오고 있다. 100척 높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이 시대가 바로 오늘 강연의 주제이다. 촛불은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기지 못한다. 여기서 태양은 허경영을, 촛불은 대선 후보들을 의미한다. 이 대선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복권하라고 서명해야 할 것이다. 현재의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나라는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 있다. 이들이 사드 철회 등을 주장하며 혼란한 정국이 예상된다. 지금의 정치인들이 하는 정치는 촛불에 불과하며, 전국을 밝힐 수 없다. 태양은 본태양, 진태양으로 나뉘는데, 본태양은 그림자가 없어 모든 사람을 골고루 비춘다. 지금의 대선 후보들에게 기대해서는 안 되며, 태양인 허경영에게 기대를 걸어야 한다.
한반도의 안보는 매우 허술하다. 팔당댐에 화학탄 하나만 투하되어도 5천만 명이 물을 마실 수 없게 된다. 국가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위험을 교육하지 않고 있다. 촛불을 들고 권력을 잡은 자들은 촛불밖에 켜지 못한다. 태양은 햇볕, 햇빛, 햇살로 나뉘는데, 햇빛이 가장 강한 정오(午時)는 한반도의 말 모양과 같다. 허경영의 이름에 ‘오(午)’자가 들어가는 것은 그가 정오의 태양임을 증명한다. 정오의 태양은 그림자가 없어 모든 사람을 똑바로 비추지만, 촛불은 그림자를 만든다. 본태양은 모든 사람을 골고루 잘 살게 한다.
현재 한반도의 운명은 백척간두와 풍전등화와 같다. 백척간두는 남편, 풍전등화는 부인에 비유할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등은 허경영이 예언한 대로 이루어졌다.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다. 지금의 촛불들은 바람 불면 꺼져버리지만, 태양은 다르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세워야 한다. 삼성의 마크가 여전히 청색인 것은 삼성이 위험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삼성과 대한민국은 함께 가기 때문에 삼성이 위험하면 대한민국도 위험하다. 허경영은 이미 모든 그림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어떻게 대통령이 되고 세계를 심판할지 알고 있다.
- 싱가포르 사례와 한국 정치의 문제점
현재의 정치인들은 마치 권투 선수처럼 서로 싸우며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나라를 망하게 한다. 이러한 싸움은 중단되어야 한다.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5천 명의 여야 정치 지도자들을 물속에 수장시켰다. 그의 얼굴은 살인범 같았지만, 그는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잘 사는 나라로 만들었다. 미국인이 껌을 뱉었다고 곤장을 때리는 등 강력한 통치를 했다. 이광요 총리의 아들이 대를 이어 총리를 하고 있지만, 싱가포르 국민들은 독재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이광요 총리는 취임식 때 섬에서 배를 뒤집어 여야 정치인 5천 명을 죽였다. 이는 이광요의 세상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박근혜 대통령을 234명의 국회의원이 탄핵했지만, 실제 민주당 세력은 123명에 불과했다. 새누리당과 무소속, 다른 당의 지원으로 234명이 된 것이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허경영은 새로 100명을 뽑아 한 달 이내에 정책을 통과시킬 것이다. 이것이 바로 태양의 정치이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촛불에 불과하다.
현재 대통령이 당선되면 바로 청와대로 가는 영국식 시스템과 달리, 우리나라 대통령은 물러나는 대통령이 있을 때까지 기간이 있다. 이번 대통령은 당선되는 날 그림자처럼 청와대에 들어가지만, 123명의 국회의원이 정부 조직법을 반대하여 로봇 대통령이 될 것이다. 박근혜가 임명한 총리와 장관들이 계속 집권해야 하며, 문재인 씨가 임명한 장관들은 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 좌우를 교육대에 보내고, 100명의 임시 국회의원을 뽑아 한 달 만에 공약을 진행할 것이다.
- 한반도 안보 위협과 경제적 몰락 경고
미국은 달러화를 강세로 만들어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다. 이는 중국에 대한 보복이며, 무기 전쟁이 아닌 환율 전쟁이다.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게 될 것이다. 일본은 GDP의 4%만이 수출이지만, 우리는 80%가 수출이다. 북한은 무너질 것도 없어 전쟁이 나도 손해 볼 것이 없다. 북한이 팔당댐에 화학탄을 투하하면 5천만 명이 물을 마실 수 없게 된다. 한국의 안보는 매우 허술하다.
허경영을 풀지 않으면 우리나라 운명은 백척간두에 놓인다. 이쪽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면 사드를 없애고 미국과 마찰이 일어날 것이다. 트럼프의 성격과 맞물려 복잡한 함수 관계가 발생한다. 중국과의 관계도 복잡해질 것이다. 미국이 달러 가치를 올리면 우리나라가 내는 이자 돈이 몇 배로 늘어나고, 우리나라 돈 가치는 엉망이 되어 아시아 경제는 몰락할 것이다. 미국은 무기가 아닌 환율로 중국을 보복할 것이다. 일본은 내수 경제를 이끌어가지만, 우리는 80%가 수출에 의존한다. 수출이 없으면 모든 것이 망한다.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한반도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대책은 허경영에게 있다.
사드를 롯데에 설치한 것은 미국이 무상으로 해준 것이지만, 나머지 9개의 사드는 돈을 내야 한다. 미국은 무기 판매에 목적이 있다. 우리는 사드를 하나 공짜로 받았으니 나머지 9개를 사줘야 한다. 사드를 박근혜 임기 동안 놔두고, 북한 문제가 해결되면 철수하겠다고 시한부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사드 부대에 중국 군사 고문단을 주둔시켜 중국의 협조를 얻어야 한다. 이러한 절차가 필요한데,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여 사드를 철수하면 월남처럼 우리나라가 망할 것이다. 우리나라가 위험하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다.
- 허경영의 탄생과 신성한 계시
허경영의 이름에 ‘오(午)’자가 들어가는 것은 그가 정오의 태양임을 증명한다. 정오의 태양은 그림자가 없어 모든 사람을 똑바로 비추지만, 촛불은 그림자를 만든다. 본태양은 모든 사람을 골고루 잘 살게 한다. 허경영의 이름 ‘허(許)’는 ‘정오’의 ‘바를 정(正)’자와 같은 글자이며, ‘영(寧)’은 ‘편안할 영’자로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는 의미이다. 서울은 세계의 중심이며, 동서남북에 강대국의 수도를 가지고 있는 풍수적으로 좋은 곳이다. 서울은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이며, 세계를 편안하게 할 것이다. 허경영은 10년간 활동이 금지되었지만, 이제 그의 때가 오고 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죽어가는 모습이고, 도봉산 12봉은 12제자가 우는 모습이다. 여기서 흘러내리는 눈물이 중랑천이며, 허경영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그의 이름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는 것은 그가 서울에서 태어났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진주에서 자랐는데, 그곳은 이병철, 구인회, 조홍재 등 176명의 재벌이 나온 풍수적으로 대단한 곳이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우리나라 최고 부자였지만, 토지를 소작인들에게 나누어주어 사상범으로 오해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잡혀간 지 1년 만에 서울 중랑교 다리 밑에서 허경영을 낳았다. 허경영은 이성 결합이 아닌 난자만으로 태어난 신인이다. 유대인들은 어머니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으로 인정하듯이, 허경영은 모계만 존재한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토지 개혁을 이승만 대통령보다 먼저 시행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허경영의 이름만이 백회가 열리는 열쇠이며, 하늘로 가는 문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시점이 마지막 대통령이며, 그 이후에는 더 이상 대통령은 없을 것이다. 백궁은 천당이나 극락보다 높은 곳에 있으며, 허경영은 백궁에서 온 사람이다. 백궁에서 지구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0.1초 만에 왔다. 허경영은 가장 착한 여자, 즉 그의 어머니의 뱃속으로 들어왔다. 허경영의 탄생은 강탄이며, 석가모니와 예수의 탄생과 비슷하다. 허경영은 하백천에서 내려와 세계를 통일하고 심판할 것이다. 전 세계의 못된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한국에서 시범을 보여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이다.
영암의 월출산에는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나는데, 이는 허경영의 얼굴과 닮았다. 무명선사라는 여인이 지리산에서 도를 닦다가 영암으로 가라는 계시를 받고 월출산에 100m짜리 허경영 얼굴 바위가 나타나는 환상을 보았다. 이 무명선사는 허경영을 만나 그에게 절을 하고 세계 통일을 부탁했다. 이 바위는 구정봉에 있으며, 허경영이 나타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이다.
-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850만 명이며, 평균 월급은 200만 원이다. 월급에서 60만 원이 공제되어 140만 원만 남는데, 이 돈으로는 가족 부양과 결혼이 어렵다. 두 부부가 벌어도 300만 원이 안 된다. 세금과 4대 보험 등으로 월급쟁이들은 봉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 주민세, 의료보험을 받지 않을 것이다. 이는 연간 25조 원에 달하지만, 허경영은 이를 채울 방법을 알고 있다. 비정규직과 자영업자들을 도와야 한다. 자영업자들은 수입이 100만 원밖에 안 되어 은행 이자도 못 내고 있다. 허경영은 천재이기 때문에 국민들의 생활을 엑스레이처럼 꿰뚫어 보고 있다.
청년들은 직장이 없고, 학자금 융자금을 갚지 못하며, 집이 없어 고시원에서 라면을 먹는다. 이들은 몸을 망치고 있으며, 부모에게 미안해하고 있다. 결혼도 못 하고 자식도 낳지 못하며, 자살률은 세계 1위이다. 군대에서는 2년간 임금 착취를 당한다. 국회의원들은 수천만 원을 받지만, 군인들은 한 달에 5만 원, 10만 원을 받는다. 편의점에서 일해도 밥값 빼고 나면 남는 돈이 없다. 허경영은 이러한 청년들의 착취, 자살, 결혼 문제, 학자금 문제, 신불자 문제, 범죄자 문제, 건강 문제 등을 해결할 것이다. 노인들의 네 가지 고통(가난, 병, 고독, 가정 문제)과 청년들의 네 가지 고통은 웃을 일이 아니다. 허경영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운명론에 대한 허경영의 통찰
운명론에는 신의 뜻, 숙명론, 우연론, 자이론(자유의지론)이 있다. 사주팔자는 인생에 2% 정도 영향을 미치고, 이름은 50%, 얼굴은 48% 정도 영향을 미친다. 이름이 매우 중요하다. 앙드레김처럼 이름이 좋으면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인다. 전화 교환원들이 목소리 때문에 인기가 좋았던 것처럼, 이름이 예쁘면 사람이 예뻐 보인다.
사주, 관상, 심상 중 심상이 가장 중요하다. 심상은 마음의 어머니인 성품에서 오고, 성품은 기에서 오고, 기는 명에서 오고, 명은 호흡에서 온다. 몸은 정자에서 온다. 목숨은 마음, 몸, 기, 정자, 정력, 촉감, 숨, 느낌, 성품 등 8개의 비서를 거느리고 있다.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는 총알과 같아서 힘이 없다. 성품이 좋아야 좋은 마음이 나온다. 성품은 전생에서 온다. 농부의 성품은 인내심이 강하다. 농민들은 농협에 빚쟁이가 되어 땅을 빼앗기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농민들의 고통을 이해한다.
신의 뜻, 숙명, 우연, 자이론은 각각 25%씩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 신의 뜻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자식의 모든 것을 보지 않듯이, 신도 인간의 모든 것을 간섭하지 않는다. 숙명론은 사람이 죄를 지어도 숙명 때문이라고 변명할 수 있게 한다. 우연히 만난 인연도 전생과 연관이 있다. 자이론은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한다. 사람은 자이론을 통해 운명을 바꾸기 위해 다시 태어난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더 나쁜 곳으로 가기도 한다. 종교 단체에서 신의 뜻만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신의 뜻, 숙명, 우연, 자이론이 함께 작용하여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신과 인간의 차이 및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이 나타나는 시기는 ‘신(申)’의 해이다. ‘신(神)’이라는 글자는 ‘볼 시(示)’와 ‘별 신(申)’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간보다 더 넓게 보는 자를 의미한다. 인간은 눈과 눈 사이로만 보지만, 신은 보는 폭이 끝이 없다. 허경영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가 올 것을 예언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도 예언했다. 그는 모든 비밀을 꿰뚫어 본다.
병신년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국회를 통과하고 헌재를 통과했다. 허경영의 일주(日柱)는 병신일(丙申日)이다. 병신만이 육갑(六甲)을 할 수 있으며,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지금 촛불들이 설치고 있지만, 국민들이 고생을 덜 했기 때문에 허경영이 가만히 있는 것이다. 이제는 국민들이 허경영의 출마를 위해 서명을 받아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도 백척간두와 풍전등화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나라의 위기를 인식했다. 허경영은 육갑을 제대로 하기 위해 국민들의 서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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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백척간두의 시대, 허경영의 비전
1.1. 시대 진단: 촛불, 등불, 그리고 태양
촛불은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기지 못한다.
현재의 대선 후보들은 촛불에 불과하며, 광화문은 밝힐 수 있으나 세계와 국민의 마음을 밝힐 수 없다.
이들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가슴은 더욱 어두워지고, 나라는 전쟁 시대로 진입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 시대를 밝힐 태양이다.
1.2. 싱가포르 사례와 한국의 위기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취임 후 5천 명의 정치 지도자를 숙청하여 국가를 반석 위에 올렸다.
이는 독재로 비판받지 않고 싱가포르를 세계적인 부국으로 만들었다.
한국은 건국 70년, 한국전쟁 70년 이래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태이며, 지금은 백척간두의 시대이다.
이는 100척 높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것과 같은 위태로운 상황을 의미한다.
미국과 중국의 환율 전쟁은 한국 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다.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80%에 달하여 경제 몰락의 위험이 크다.
북한의 화학탄 공격은 팔당댐을 오염시켜 5천만 명의 식수를 위협할 수 있다.
한국의 안보는 매우 허술하며, 국민은 이러한 위험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1.3.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기지개를 켜야 할 때이다.
촛불에 기대하지 말고, 태양인 허경영에게 기대를 걸어야 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정오(正午)’의 ‘정(正)’과 ‘편안할 영(寧)’이 합쳐진 것으로, 세계의 중심인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은 풍수적으로 동서남북 강대국의 수도를 아우르는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이다.
허경영은 10년간 정치 활동이 제한되었으나, 이제 때가 오고 있다.
제2장: 허경영의 기원과 예언
2.1. 중랑교 다리 밑 탄생의 비밀
강연자는 서울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이는 일반적인 남녀 결합(이성 결합)이 아닌, 난자만으로 태어난 일성 결합의 신인(神人)으로서의 탄생이다.
경전에는 이러한 방식으로 태어난 성자들이 기록되어 있다.
강연자의 아버지는 토지 개혁을 단행하여 사상범으로 오해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망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면회하며 중랑교 다리 밑에서 기도하다가 강연자를 낳았다.
2.2. 영암 월출산의 예언
한반도에 신인(神人)이 온다는 예언서는 수백 건에 달한다.
전라도 영암 월출산에는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다.
무명선사라는 도인이 지리산에서 수행 중 하늘의 계시를 받아 영암으로 왔고, 월출산에 100m 크기의 허경영 얼굴 바위가 나타나는 환상을 보았다.
이 바위는 ‘허경영 세계 통일 대통령’이라는 글자와 함께 나타났다.
이 바위는 구정봉(九井峰) 위에 있으며, 아홉 개의 우물이 머리에 있다.
무명선사는 강연자를 만나 세계를 통일할 인물임을 확인하고, 전국 도인들이 강연자에게 절을 올렸다.
이 바위는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날 때 한반도에 세계를 움직이는 인물이 착륙한다는 예언과 일치한다.
2.3. 백궁과 강탄의 의미
석가모니와 예수는 도솔천이나 도리천에서 내려왔으나, 허경영은 하백천(下白天)에서 내려왔다.
하백천은 33번째 하늘에 있는 백궁(白宮)으로, 천당이나 극락보다 높은 곳이다.
백궁에서 지구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0.1초 만에 왔다.
강연자의 탄생은 강탄(降誕)이며, 이는 세계를 통일하고 심판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
세계 통일 후 각국의 부패한 지도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질 것이다.
한국에서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이 정신 교육대에 들어가는 시범을 보일 것이다.
제3장: 운명과 심상: 인간과 신의 차이
3.1. 사주팔자, 이름, 얼굴의 영향
사주팔자는 인생에 2%의 영향을 미친다.
이름은 50%, 얼굴은 48%의 영향을 미친다.
이름은 사람의 인상과 운명에 큰 영향을 준다.
3.2. 심상(心相)의 중요성
사주불여관상(四柱不如觀相), 관상불여심상(觀相不如心相)이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이고, 성품의 어머니는 기(氣)이며, 기의 어머니는 명(命)이고, 명의 어머니는 호흡이다.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는 총알과 같으며, 성품이 좋아야 좋은 마음이 나온다.
성품은 전생에서 온다.
농부의 성품은 인내심이 강하며, 이는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형성된다.
3.3. 신의 뜻, 숙명, 우연, 자의의 조화
인생은 신의 뜻, 숙명, 우연, 자의(自意)가 각각 25%씩 작용한다.
어느 하나만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우연한 만남은 인연이 되고, 필연이 되며, 혈연이 되고, 운명이 되어 숙명으로 이어진다.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이유는 자의를 통해 운명을 바꾸기 위함이다.
자의를 통해 숙명과 우연을 바꿀 수 있다.
이러한 네 가지 요소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인간은 운명을 바꿀 수 있다.
3.4. 신과 인간의 차이
신(神)은 보는 시야가 넓어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강연자는 삼성 이건희의 쓰러짐,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을 미리 보았다.
인간은 좁은 시야로 눈앞의 것만 본다.
신은 사물의 껍질이 아닌, 그 안의 본질을 꿰뚫어 본다.
병신년(丙申年)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이루어졌고, 강연자의 일주(日柱)는 병신일(丙申日)이다.
이는 병신(病身)만이 육감(六感)을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4장: 한국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법
4.1. 노인과 청년의 고통
노인들은 가난, 질병, 고독, 가정 문제의 네 가지 고통을 겪는다.
청년들은 결혼, 학자금 대출, 직업, 생활비 문제로 고통받는다.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고, 자살률이 세계 1위이다.
군대에서는 임금 착취를 당한다.
이러한 상황은 청년들의 건강을 해치고, 결혼과 출산을 어렵게 한다.
4.2. 인간의 세 가지 고통: 탐진치(貪瞋癡)
인간은 탐욕(貪), 분노(瞋), 어리석음(癡)의 세 가지 고통을 겪는다.
이 고통은 여덟 가지 고통(八苦)을 만들어낸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구부득고(求不得苦):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온성고(五蘊盛苦): 물질적 존재(색수상행식)에서 오는 고통.
4.3. 난국(難局)과 전란(戰亂)의 시대
현재 한국은 어려운 국면(難局)에 처해 있으며, 전쟁의 고통(戰亂)이 겹치고 있다.
이는 돈 걱정에 전쟁 걱정까지 더해져 견딜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의 대선 후보들은 이러한 난국과 전란을 해결할 능력이 없다.
이들이 집권하면 국회와의 갈등으로 인해 국정 운영이 마비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를 초월하여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임시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한 달 안에 공약을 실행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4.4. 허경영의 해법
허경영만이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한국이 살아남을 대책을 가지고 있다.
사드(THAAD) 배치 문제에 대해 미국과 중국의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사드를 시한부로 설치하고, 중국 군사 고문단을 주둔시켜 투명성을 확보할 것이다.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 주민세, 의료보험 등 세금을 받지 않을 것이다.
이는 연간 25조 원에 달하는 금액이지만, 다른 재원으로 충당할 수 있다.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청년과 노인의 고통을 해결할 것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청년들을 구하고, 노인들의 고통을 해결할 유일한 존재이다.
제5장: 하늘궁과 미래 비전
5.1. 하늘궁 건립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만나는 영빈관이자 강의실이 될 것이다.
하늘궁 건립을 위해 국민들의 후원이 필요하며, 후원자들의 명단은 하늘궁 안에 기록될 것이다.
이는 후원자들에게 엄청난 에너지가 될 것이다.
하늘궁은 약 200억 원의 기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3
위기의 시대, 촛불이 아닌 태양이 필요한 이유
만나서 반갑습니다. 시절이 어수선할수록 우리는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용감해져야 합니다. 촛불이 아무리 밝아도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길 수 없습니다. 태양이 나타나면 모든 것이 바뀝니다. 지금 대선 후보들은 촛불과 같습니다. 광화문은 밝힐지 몰라도 세계를 밝힐 수 없고, 국민의 마음을 밝힐 수도 없습니다. 이들은 마치 권투 선수처럼 서로 싸우며 나라를 망하게 하고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이광요 총리의 리더십과 한국의 현실
싱가포르의 이광요 총리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5천 명의 여야 정치 지도자를 물속에 수장시켰습니다. 그의 얼굴은 살인범 같았지만, 그는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인이 껌을 뱉었다고 곤장을 여섯 차례 때렸고, 미국 대통령의 요청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들이 총리직을 이어받았지만, 싱가포르 국민은 그를 독재자라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이광요 총리는 취임식 때 섬에서 배를 뒤집어 여야 정치인 5천 명을 모두 죽여버렸고, 구출하는 척하며 모두 수장시켰습니다. 그렇게 이광요의 세상이 된 것입니다.
한국 전쟁 70년, 백척간두의 위기
한국은 건국 70년, 한국 전쟁 70년이 다 되어갑니다. 전쟁은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되고 있으며, 지금은 백척간두, 즉 100척 높이의 벼랑 끝에 서 있는 더 위험한 전쟁 시기가 오고 있습니다. 남북은 70년 전부터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전쟁을 쉬고 있지만, 이제는 진정한 전쟁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촛불과 태양: 대선 후보와 허경영
촛불은 등불을 이기지 못하고, 등불은 태양을 이기지 못합니다. 여기서 태양은 허경영을 의미하고, 촛불은 지금의 대선 후보들을 의미합니다. 이 대선 후보들이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들은 허경영을 복권해야 한다고 서명 운동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 현재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조사하는 단체가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10년간 복권이 금지되었으나 이제 1년 남았습니다. 만약 허경영이 복권되어 출마하지 않는다면, 더불어민주당은 내년 총선에서 몰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들은 177명에게 계속 끌려다니다가 총선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고, 나라는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사드 철폐를 주장하는 등 혼란한 정국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탄핵 정국과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박근혜 대통령은 234명의 국회의원에 의해 탄핵되었습니다. 민주당 세력은 123명에 불과했지만, 새누리당과 무소속, 다른 당의 지원으로 234명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국회의원들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허경영은 새로운 100명을 뽑아 한 달 이내에 모든 정책을 통과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태양의 정치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이 하는 것은 촛불 정치에 불과하며, 전국을 밝힐 수 없습니다.
본태양의 시대와 한반도의 운명
천부경에 나오는 본태양은 세계가 혼란할 때 나타납니다. 미국에서 트럼프 같은 인물이 나와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오는 시기가 되는 것입니다. 트럼프처럼 북한을 공격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타나고, 전 세계가 태풍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미국은 달러화를 강세로 만들어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며, 이는 중국에 대한 보복입니다. 미국과 중국은 무기 전쟁이 아닌 환율 전쟁을 시작했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가 입어야 합니다. 일본은 GDP의 4%만이 수출에 의존하지만, 한국은 80%가 수출에 의존합니다. 북한은 전쟁이 나도 손해 볼 것이 거의 없습니다.
한국 안보의 취약성과 핵 위협
한국의 안보는 너무나 허술합니다. 북한이 팔당댐에 화학탄 하나만 투하해도 100년간 수돗물을 먹을 수 없게 되고, 5천만 명이 물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김정남 암살에 사용된 미생물 같은 것을 작은 봉지에 담아 팔당댐에 던져버리면, 100년간 물을 먹을 수 없게 됩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국민들에게 이러한 위험을 교육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백마의 상징
허경영은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야 합니다. 촛불을 들고 권력을 잡은 자들은 촛불밖에 더 켜지 못할 것입니다. 태양은 햇볕, 햇빛, 햇살을 가지고 있으며, 햇빛이 가장 강한 시간은 정오입니다. 한반도는 말 모양을 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에 ‘오(午)’자가 있어 정오를 상징합니다. 이는 흰 말씀을 가진 백마가 나타나 정오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정오의 태양은 그림자가 없이 모든 사람을 똑바로 비춥니다. 촛불은 그늘을 만들지만, 본태양은 모든 사람에게 골고루 잘 살게 합니다.
서울의 풍수와 세계 통일 수도
지금의 대선 후보들에게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촛불이 아닌 태양에 기대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허(許)’자는 ‘정오’의 ‘바를 정(正)’자와 같은 글자이며, ‘영(寧)’자는 ‘편안할 영(寧)’자로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서울은 세계의 중심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이 모두 있는 유일한 수도입니다. 풍수적으로도 동서남북에 강대국의 수도를 지고 있어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 통일 수도의 자리이며, 그 수도가 세계를 편안하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신인의 증거
허경영은 10년간 활동이 금지되었지만, 그 기간 동안에도 강연을 통해 국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제 허경영의 때가 오고 있습니다.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린 모습, 도봉산 12봉은 12제자가 우는 모습,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개천은 그들의 눈물을 상징합니다. 중랑천은 ‘가운데 중(中)’, ‘눈물 흘릴 낭(浪)’, ‘개천 천(川)’자로, 동서양 성자들이 죽고 나서 눈물을 흘리는 중간 계곡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예언서에 나오는 ‘우성재야(牛聲在野)’, 즉 소의 목소리를 가진 자가 나타나 온 세상을 떠든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허경영은 진주 지수면에서 자랐는데, 그곳은 이병철, 구인회, 조홍재 등 176명의 재벌이 나온 풍수적으로 대단한 곳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그 마을의 최고 부자였으나, 소작인들에게 토지 문서를 모두 나눠주어 사상범으로 오해받아 서대문 형무소에서 사형당했습니다. 허경영의 어머니는 아버지가 잡혀간 지 1년 후, 중랑교 다리 밑 텐트에서 기도하다가 허경영을 낳았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이성 결합이 아닌 ‘일성 결합 인자’로, 난자만으로 태어난 신인임을 의미합니다. 경전에도 성자들이 이렇게 태어났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이 모계 혈통을 중시하듯이, 허경영은 모계만 존재하는 신인입니다.
허경영의 아버지는 이승만 대통령의 토지 개혁보다 먼저 토지를 나눠주어 엄청난 영향을 주었습니다. 허경영이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을 지급한 것처럼, 허경영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쳐왔습니다.
건강과 기의 중요성
국민들이 “알겠습니까?”라고 대답할 때 하단전에 힘이 들어가고 가슴이 울리면서 기가 왕성해집니다. 허리를 펴고 앉으면 운동 효과가 있어 건강해지고 살이 빠집니다. 웃을 때는 중단전, 즉 심장 부위에 힘이 들어가 면역력이 올라갑니다. 소리 지를 때는 하단전, 웃을 때는 중단전, 강의를 들을 때는 상단전이 발달해야 합니다.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모두 작동시켜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의 신비와 백궁
허경영이라는 이름 외에는 어떠한 성자의 이름도 하늘문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오직 이 이름으로만 하늘로 가는 문이 열리고 백회가 열립니다. 대통령이 되는 것보다 백궁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시점이 마지막 대통령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석가모니,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속인과 신인의 중간 단계에 불과하며, 신인과 성인, 진인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들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영암 월출산의 예언과 무명선사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서는 수백 건에 달합니다. 영암 월출산은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난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졌으며, 18명의 율사가 나온 신비한 곳입니다. 무명선사라는 여인이 지리산에서 도를 닦다가 하늘의 계시로 영암으로 왔는데, 미국의 뉴 헬퍼스에 있는 콤바인 얼굴 바위가 벼락을 맞아 깨지자 월출산에 100m짜리 콤바인 얼굴 바위가 나타났고, 그 위에 ‘허경영 세계 통일 대통령’이라고 쓰여 있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무명선사는 허경영을 찾아와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을 주고, 30명의 도인 앞에서 허경영에게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에 대한 질문을 했고, 허경영의 답변에 모두 절을 했습니다. 월출산의 콤바인 얼굴 바위는 구정봉에 9개의 구멍이 있는 큰 바위 얼굴로,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강탄과 백궁의 비밀
석가모니와 예수는 도솔천이나 도리천에서 내려왔지만, 허경영은 백궁이 있는 하백천, 즉 33번째 하늘에서 내려왔습니다. 백궁에서 지구까지 120억 광년의 거리를 0.1초 만에 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가장 착한 여자의 뱃속에 들어왔는데, 그 어머니는 논밭을 모두 나눠주려 했으나 할아버지가 반대했습니다. 아버지는 전쟁이 날 것을 미리 알고 토지를 나눠주려 했으나, 어머니는 결국 거지가 되어 몇 년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예수와 석가모니는 ‘강탄’하여 태어났지만, 허경영은 ‘탁태’ 즉 어머니 배에 잉태되어 강탄했습니다. 예수는 세례를 받고 광야를 떠돌았고, 석가모니는 출가하여 중이 되었지만,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심판할 것입니다. 전 세계의 못된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한국에서 먼저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것입니다.
백척간두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한반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허경영을 잡아둘 것이고, 이는 하늘의 뜻입니다. 허경영은 클라이맥스에 나타나야 합니다. 허경영이 출마하면 문재인과 윤여권의 세력이 약해져 그들끼리 붙을 만한 상황이 됩니다. 허경영을 복권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우리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여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사드를 없애고 미국과 마찰을 빚을 것이며, 트럼프의 괴팍한 성격과 맞물려 중국과의 관계도 복잡해질 것입니다. 미국은 달러 가치를 올려 아시아 경제를 몰락시킬 것이고, 한국은 수출 의존도가 높아 큰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사드를 롯데에 무상으로 설치했지만, 북한 핵을 막기 위해서는 10개의 사드 포대가 필요하며,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합니다. 허경영은 사드 설치를 시한부로 승인받고, 사드 부대에 중국 군사 고문단을 주둔시켜 중국의 협조를 얻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여 사드를 철수하고 국정 교과서를 백지화하면 월남처럼 될 것입니다. 나라가 위험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며, 적당히 위험할 때 나타나면 허경영의 가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삼성의 위기
허경영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체제가 올 것이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기를 벗어나기 어렵다고 예언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5월 10일 쓰러졌고, 삼성은 해체되고 이재용은 감옥에 갔습니다. 허경영은 2012년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 굿판을 벌이고 탄핵으로 물러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물러나게 될 것이며,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촛불들은 바람 불면 꺼지지만, 태양은 모든 것을 비춥니다.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정책
우리나라 비정규직은 850만 명이며, 평균 월급 200만 원에서 60만 원이 공제되어 실제 소득은 140만 원에 불과합니다. 이 돈으로는 가족 부양과 결혼이 불가능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서민과 중산층의 갑근세, 주민세, 의료보험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연간 25조 원에 달하지만, 국가에서 비정규직과 자영업자를 도와야 합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의 삶을 엑스레이처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운명론, 숙명론, 우연론, 자이론
인간의 삶은 신의 뜻, 숙명, 우연, 그리고 자기 뜻(자이론)이 25%씩 작용합니다. 신의 뜻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는 종교는 잘못된 것입니다. 숙명론은 살인을 저지르고도 숙명 탓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우연론은 모든 것을 우연으로 치부합니다. 그러나 이 네 가지가 모두 섞여야만 답이 됩니다. 사람은 자이론 때문에 계속 태어나며, 자신의 의지로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병신년과 허경영의 등장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자이론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신의 뜻만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는 바꿔야 합니다. 개인의 의지도 중요하며, 이 네 가지가 항상 함께 작용하여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운명은 백척간두와 풍전등화에 놓여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을 보면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울하지만, 진정으로 구해줄 사람은 나타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신(神)’이라는 글자는 ‘볼 시(示)’와 ‘별 신(申)’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간보다 더 넓게 보는 자를 의미합니다. 인간은 눈과 눈 사이만 보지만, 신은 모든 비밀을 꿰뚫어 봅니다. 병신년에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헌재를 통과했습니다. 허경영의 일주도 병신일이며, 병신만이 육갑을 할 수 있습니다. 병신일주가 아닌 자는 육갑을 해서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노인과 청년의 고통
노인들은 가난, 질병, 고독, 가정 문제라는 네 가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결혼, 돈, 생활비, 직업 문제로 고통받고 있으며, 학자금 대출로 신용 불량자가 되고 자살까지 생각합니다. 군대에서는 임금 착취를 당하고, 편의점에서는 몸을 혹사당합니다. 허경영은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이 되어 이 청년들을 구해야 합니다.
난국과 고난의 시대
인간의 세 가지 고통은 탐진치이며, 이는 팔고(八苦)를 만들어냅니다. 팔고는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 원증회고(미워하는 사람과 만나는 고통), 구부득고(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오온성고(색수상행식에서 오는 고통) 등입니다. 지금 한반도는 전란과 고난의 국면에 처해 있습니다. 돈 걱정에 전쟁 걱정까지 겹쳐 인간들이 견딜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림자 대통령과 허경영의 리더십
이번 대통령은 당선되는 날 바로 청와대로 가지만, 정부 조직법을 만들 수 없고, 박근혜가 임명한 총리와 장관들이 계속 집권해야 합니다. 이는 그림자 대통령에 불과합니다. 허경영은 여야 좌우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임시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한 달 만에 모든 공약을 진행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결혼 자금 지원으로 경기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청년 문제, 노인 문제, 빈곤 문제가 모두 해결될 것입니다. 청년들은 직장도 없고, 학자금 대출도 못 갚고, 집도 없어 고시원에서 라면을 먹으며 몸을 망치고 있습니다. 자살률은 세계 1위이며, 군대에서는 노동 착취를 당합니다. 허경영은 이 청년들을 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청년들은 모두 버려질 것입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국가를 어떻게 바꾸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들의 얼굴과 관상을 보면 백척간두와 풍전등화가 코앞에 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위험한 시대를 막을 사람은 허경영뿐입니다. 허경영은 하늘궁을 건설하여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을 맞이할 것이며, 이는 국민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이렇게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랬는데 박수 소리만 나면 안 돼요. 환호 소리까지.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수] 여러분들이 내가 그렇게 힌트를 주면 이렇게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머리가 나쁘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강의가 그 안 좋은 것만 해주는 거야. 좋은 강의를 막 하려면 여러분한테 배웠어. 알겠죠? 시절이 좀 어수선해도 [음악] 어수선할수록 우리는 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으로 비명을 지르고 용감해야 돼.
알겠죠? 때는 [음악] 촛불이 아무리 밝아도 촛불이 뭘 못 이겨요? 등불을 못 이기죠. 등불이 뭘 못 이겨요? 태양을 이길 수가 없어. 태양이 탁 나타나면 싹 바뀌어. 야, 대선 후보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태양은 누구요? 그러면 이 사람이 나타나기 전에 이게 촛불 가지고 광화문은 밝힐지 몰라도 세계를 밝힐 수 있나? 여러분 마음을 다 밝힐 수 있나? 이 사람들은 천 명이 나타나서 대통령이 바뀌어도 우리 국민의 가슴은 밝아져, 안 밝아져? 더 어두워져요. 부모가 자식 걱정하듯이 이 사람들 걱정하다가 세월당하는 거야. 알겠죠? 그이 사람들은 마치 권투 선수 같아. 꼭 상대방의 스파링 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래서 꼭 둘이서 싸워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 싸움을 안 보면 심심한가 봐. 이게 나라 망하고 모든 사람 빚쟁이 만들어주는 싸움이야. 뭐냐면 싸움 구경하면 좋은데 나라가 망하는 거야. 그런 사람은 그만해야 돼요.
싱가포르의 이강률이 싱가포르 총리가 대통령 되자마자 5천 명을 죽였죠. [음악] 5천 명을 여야 정치 지도자를 한 명 다 내기보다 물속에 가라앉혔습니다. 수장시켰어. 이 사람 얼굴 보면 살인범 얼굴이야.
그런데 사형수의 얼굴이야 그런데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아가지고 싱가포르를 세계에서 아주 랭킹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버리고, 미국 사람이 껌 좀 뱉었다고 곤장을 몇 차례 때려요. 여섯 차례. 그게 언제죠? 몇 년 전이죠? 그 옛날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이 좀 때리지 말아 달라 이렇게 했는데 싱가포르 총리가 말 들어야 안 들어요? 총리가 누구죠? 이광요 씨 아들이야.
이 사람 아들이 또 하고 있어. 이 사람이 30 몇 년을 했는데 아들이 또 하고 있어. 근데 이 싱가포르 사람들이 독재한다고 하나하나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5000명을 어떻게 주고 있느냐? 취임식을 한다고 싱가포르에는 섬이 있는데, 왜 하필 이것도 섬에서 배를 뒤집어서 배에 탄 여야 정치인들이 5천 명이야.
싹 다 물속에 가라앉아서 죽어버렸어요. 구출하는 척하면서 다 죽여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광요 세상이 돼 안 돼? 그렇게 했습니다. 허경영 대구 초청 강연 아시죠? 대구 초청 언제죠? 대구 초청 강연.
대구 초청 강연. 이게 아마 지방에서 하는 강연은 광주에서 했고, 부산에서 했고, 요게 이제 대구 초청이 마지막일 거예요. 이제 강의는 서울에서 해요. 왜? 날짜가 언제입니까? 4월 2일.
2시. 4월 2일. 알겠죠? 대구 엑스코. 대구에 장소가 엑스코.
이날 대구에서 하니까. 약은 오늘 강의는 한국전쟁이 한국이 전쟁이 난 지가 70년이 다 돼 가죠? 맞죠? 건국한 지가 70년이 이제 다 된 거지. 한국 건국이 70년 이외에 한국전쟁 70년 이래 전쟁이 지금 끝났나요?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지금은 백척간두, 더 진짜 전쟁 시기가 오고 있다. 알겠죠? 백척.
우리가 70년 전부터 지금까지 남북이 휴전선을 앞두고 전쟁을 쉬고 있어. 맞죠? 쉬고 있는데 백척간두의 시대가 오고 있다. 이 백척간두는 100척이나 되는 벼랑 위에 올라가서 밑을 내려다보면 어제는 이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 이게 내가 오늘 강의입니다.
괜찮죠? 지금 아까 말한 대로 촛불은 등불을 못 이기고, 등불은 등불에 속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등대, 등불도 태양을 못 했는데, 태양은 내가 허경영이라고 그러고 촛불은 지금 대선 후보라고 그러죠. 그럼 이 대선 후보들이 지금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되면은 이제 여러분들이 오늘 이후부터는 허경영을 복권하라, 이렇게 현재 서명을 받아야 돼. 많은 사람한테 가서 막 무조건 서명을 받아야 돼.
알겠습니까? 지방 한 군데서 우리 국민, 국민 뭐죠? 정치 혁명 연대라는 단체에서 정부에서 하는지, 누가 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어쨌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해야 되느냐, 안 해야 되느냐 조사하고 있다 그러죠. 들었습니까? 들으세요. 그래 가지고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됩니까,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여기 체크하라는 거야. 요거를 지하철역 앞에서 하루 열 명이 있어 가지고 사인을 받는다고 그래.
대전 뭐 몇 군데에서 전국에. 그래서 그 사람들이 무슨 단체인지를 몰라. 우리는 아니야. 그렇죠? 내가 대통령 안 나온다, 뭐 허경영이가 대통령 안 나올 수도 있다, 복권이 안 될 수도 있다니까.
이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누군지를 몰라. 알겠죠? 그럼 이제 여러분들도 해야 되겠어요. 이제는 나가든 안 나가도 우리는 들고 일어나서 해봐야 돼.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10년간 먹고 났는데 이제 1년 남았죠.
요거는 복권해 줄 수 있는 거죠. 내가 복권돼서 안 나가면은 더불어민주당 123석, 123석에 더불어민주당이 하는데 이 당이 내년에 지자체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때 몰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왜 177명한테 계속 끌려다니다가 총선에서 이기겠어요? 그러니까 나라가 전쟁 시대로 들어갈 수가 있다. 또 이분이 제일 먼저 더불어민주당은 사드를 없애겠다, 뭐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로 앞으로 혼란한 정국이 예상되고 있고, 박근혜 대통령을 234명의 국회의원이 탄핵을 했어요. 맞죠? 그러면 234명의 국회의원이 탄핵했는데, 실제 민주당 세력은 123명이야. 새누리당에서 이제 이렇게 지원을 하고, 무소속이 막 지원을 하고, 다른 당에서 막 지원을 한 거야. 그래서 이렇게 234명이 됐는데, 이런 국회의원들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 때 보내고, 새로 100명을 내가 뽑죠.
임시로 임시로 뽑아가지고 내 정책이 한 달 이내 전부 통과되죠. 과감하게 통과되겠죠. 이래서 하는 정치는 그것은 태양이야, 태양. 태양인데 지금 이 사람들이 하는 거는 촛불이야.
이걸 전국을 밝힐 수 있나요? 근데 이 태양은 무슨 천부경에, 우리가 말하는 천부경에, 천부경에 태양은 무슨 무슨 태양이 있어요? 본태양, 진태양. 무슨 생각이세요? 무슨 태양이지 같아요. 알겠죠? 그러면 이 본심, 본태양은 본심, 본태양은 왜 여러분에게 이 백척간두를 피해 갈 수 있느냐. 보시면 본심, 본태양이 나타나려면 세계가 혼란해야 돼.
미국에서 트럼프 같은 사람이 나와야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오는 시기가 되는 거예요. 미국의 정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막 털보 같은 사람이 나와서 북한을 공격하겠다, 뭐 하겠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반도에서 본태양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전 세계가 태풍 속에 들어가는 거야. 그리고 미국이 앞으로 달러화를 강세로 만들기 위해서 달러 가치는 인상시켜.
그러면은 인상시키면서 아시아 경제를 몰락을 시킬 거예요. 중국한테 보복하기 위해서,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하고 중국이 지금 무기 전쟁을 하는 게 아니라 환율 전쟁을 하기 시작해. 그리고 피해는 우리가 고스란히 입어야 돼. 우리는 일본은 국가 경제 GDP의 4%밖에 안 돼, 수출이.
근데 우리는 뭐예요? 80%야, 80%. 북한은 거의 없어. 전쟁 나도 손해 볼 게 있어 없어? 그 사람들은 전쟁에서 미쳐봐야 무너질 것도 없어. 그냥 우리는 아파트가 저 팔당댐에다가 북한에서 이상한 화학탄을 하나만 넣어 버리면 백년간 우리는 수돗물을 먹어 못 먹어? 모든 아파트에서 전쟁이 일어나야 되고 이 5천만 명이 물을 못 먹어.
물을 수입해 와야 돼요. 그 여러분들은 뭐 여기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모르는 거야. 예를 들어서 팔당댐에 이상한 폭탄이 하나 투하돼 버렸다. 그러면 2천만 명은 딴 데로 가서 물을 구하러 가야 돼.
살 수가 없어요. 그러고서 안 그러겠습니까? 근데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을 보내 가지고 이런 봉지 하나를 팔당댐에서 던져 버렸다. 차 타고 가다가. 그럼 그 안에 뭐가 들었어? 그 물이 김정남이 얼굴에 요렇게 바른 거.
그런 미생물이 있어 없어? 하나만 넣어 버리면 백년간 우리를 물 못 먹어. 그 요만한 봉지에 비닐봉지 하나만 던져 버리면 돼. 아무것도 아니에요. 한국 안보는 너무 허술해.
아무도 뭐 물 관리에 대해서 보초 쓰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렇게 하면 여러분은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어 있고 국가지도자는 국민들한테 교육을 시키지 않고 있어. 알겠죠? 지금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은 내가 이제 서서히 기지개를 켜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촛불 따위를 들고 촛불을 가지고 권력을 잡은 자들이 촛불 밖에 더 켜겠냐고, 그래 안 그래요? 태양을, 태양이, 태양도 제가 뭐라 그랬습니까? 가장 태양이 햇볕과 햇빛과 햇살이 있다고 그랬죠. 이 햇빛이 나오는 시간이 하루 중에 언제예요? 정오예요, 정오.
옷이란 말이에요. 이 오시가 우리 한반도의 말 모양이야, 우리 한반도 말이라고 그랬죠. 말 모양 맞춰라. 이 오자를 잘 보세요.
허자를 볼 때 이 오자가 있어, 없어요? 정오하는 오자가 여기 있어, 없어요? 이 흰 말씀을 가진 말이 백마야. 백마가 와야 되는 거야. 그러면 이 흰 말이 나타날 때 정오란 걸 증명해 주는 거야. 이름에 오를 증오를 달고 와서 하도 여러분들이 시비를 걸어서 하니까 가짜들이 진짜처럼 돌아다니니까 아예 나는 정오에 태양이 지, 저녁 태양이 아니야.
아침 태양이 아니에요. 정오에 왜 태양이냐? 정오에 대한 해가 위에서 바로 내려와. 내려와. 어떤 물건이 있어도 그림자가 있어, 없어? 모든 사람을 똑바로 비춰.
근데 1시, 2시, 3시 돼버리면 그늘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 촛불은 노다지 그늘을 만드는 거야. 여기 촛불 들고 있으면 저 집은 깜깜해. 저기는 그늘이야.
맞아, 맞아요? 태양은 위에서 골고루 탁 해버리니까 전부 그거를 본태양이라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본심, 본 태양이 나올 때는 이 진퇴양과 같은 빛을 가져오는데, 진태양도 그늘이 있어요. 해가 여기서 볼 때 집이 이렇게 생겼으면 집이 이렇게 생겨서 여기 처마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 그늘이 있었어요. 요만큼이 그늘이야.
그렇죠? 그런데 본태양은 여기 그늘이 있었어요, 없어요? 모든 사람들에게 골고루 잘 살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나오는 대선 후보들에게 여러분들이 기대를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촛불에 기대하면 안 돼요. 횃불에, 이 태양의 우리 민족이 이제 기대를 해야 돼. 그러면서 이자는, 이 이자를 자세히 보면 이게 ‘정오’의 ‘바를 정(正)’자가 하늘의 말씀이 원래 바른 거,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정오’를 붙이면 이게 ‘허(許)’야.
같은 글자예요. 알겠죠? 그 사람이 서울을 장악한다. 서울을 편안하게 한다. 맞아, 맞아요? 편안할 ‘영(寧)’자야.
그러면 이 서울은 뭐냐? 세계 중심이야. 여기는 동경이 있어. 여기는 서경이 있어. 여기는 남경이 있어.
여기 북경이 있었어요. 동서남북에. 동서남북에 동경, 서경, 남경, 북경 실제 있었어요. 요건 서울이라 그래.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수도를 네 개를 그대로 있는 동서남북이 그대로 있는 서울은 대한민국 서울 말고 있나, 없나? 풍선으로 있어? 없어요. 풍수적으로 동서남북에 강대국 중국의 서울을 가지고 있고, 일본의 서울을 가지고 동쪽에 가지고 있고, 북쪽에는 중국에서 서울, 옛날에 성경을 가지고 있고, 남쪽에는 중국의 남경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시아의 강력한 네 개의 수도를 서울은 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중경이라고 안 합니다.
맞아, 안 맞아요? 중개인 하루 그냥 기억이라고 그래. 그래서 서울이라고. 물론 이걸 갖다가 중국 사람들은 이 서울을 뭐라고 써요? 이게 중국 말로는 서울이잖아. 맞아, 맞아요? 서울.
이걸 ‘세월(歲月)’이죠. 이게 ‘머리 수(首)’자, ‘머리 수(首)’자 아시죠? ‘머리 수(首)’자, 수도할 때 ‘수(首)’고. 이렇게 사는데 중국은 이렇게 쓰는데 우리는 이 ‘이(二)’자를 중국에서도 서울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우리나라 수도는 이렇게 풍수가 좋아요.
그러니까 세계 통일 수도 자리야.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수도의 그 수도가 세계를 편안하게 한다. 편안을… 허경영을 잡아놔라.
그러면 10년간 못 나가게 해산했어요. 제 아무개 뭐 그 사람들이 나를 먹고 난 거야, 알겠죠? 10년간 꼼짝 못하게 나를 잡아 놨는데, 나는 10년간 그래도 여러분하고 강의를 했잖아요, 그렇죠? 20년 동안 강의를 잘해서 그래서 묶여 있는 게 좋죠. 대통령 나왔으면 아마 내 시기가 아니니까 지금 나가면 안 됐죠. 그러나 이제 내 때가 오고 있죠, 오고 있습니다.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그래서 여기에 중요한 게 있어요. 여기 보면 이게 삼각산이야. 요게 도봉산 12봉이야.
요게 불암산이야. 요게 무슨 산이죠? 요거는 봉우리가 10개야. 오늘 봉우리가 불암산, 맞아? 맞아요. 요거는 무슨 산입니까? [음악] 요거는 아시죠? 도봉산, 그렇죠? 삼각산 아시죠? 그래서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12봉에서 내려오는, 여기서 수락산에서 내려오는 개천, 요거는 수락산이야.
도봉산에 오늘 수락산이야. 그러면은 이렇게 내려와. 알죠? 그래서 요거는 서쪽이고 요거는 동쪽이야. 요게 뭐죠? [음악] 중랑천이야.
자, 가운데 중(中)자, 눈물 흘릴 낭(浪)자, 개천 천(川)자.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이름을 잘 지었는지. 동서양 서양의 예수의 모습이야. 삼각산이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어가는 모습이 삼각산이에요.
비행기에서 보면. 그리고 도봉산은 12봉우리가 뭐냐면 12 제자가 우는 모습이야. 그래서 흘러내리는 눈물이요 개천이었다. 우이천입니다.
알죠? 우회천인데요. 우이천에서 내려오는 개천이 왜 우이천이냐? 요게 뭐예요? 소 귀같이 생겼다 이거지, 그렇죠? 소 귀천인데 내가 소 목소리를 하고 있어요. 알겠죠? 소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예언서에 보면 우성재야라, 알겠죠? 우성제여라.
소의 목소리를 가져오는 자가 나타나서 떠든다 이 말이야. 온 세상을 떠든다. 내가 온다면 소 목소리. 그래서 이게 우이천에서 내려와, 요거는 삼계천에서 내려와.
그래, 합쳐요. 동쪽 물과, 요거는 석가모니 10대 제자야. 예수의 12제자.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내가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어요.
맞아요, 맞아요. 여기에 내가 태어난 곳입니다. 그래서 내 이름에 서울 경제로부터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서 태어나서 자라기는 진주에서 자라.
진주 지수. 매너도 잘하는데, 그 내가 다닌 지수면에 내 마을에는 마을이 한 500호 되었는데, 이게 전부 기와집이야. 기와집인데 산에 가서 보면 까매. 거기인데 이병철, 구인회, 조홍재.
우리나라 재벌이 176명이 나왔어. 그것도 기라성 같은 재벌이 176명이 나와. 그러니까 풍수가 대단한 데죠. 이 마을에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내 아버지였어.
우리 할아버지였어. 그래서 이병철 회장이 누님이 우리 집으로 시집오고, 구인회 씨가 우리 고모하고 결혼해. 그러니까 우리 집안에 할아버지 재산들이 LG 그룹과 삼성 그룹으로 가요. 알겠죠? 오늘 대부록들이 된 거예요.
그런데 내 아버지는 경제학을 전공하고 와 가지고 일본에서. 우리 아버지는 우리나라 제일 부자잖아. 그러니까 그 토지를 몽땅 소장인한테 문서를 다 놀아줘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오해를 받아.
땅 문서를 놀아 주니까 공산주의자 아니냐.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33살 때 사용. 알겠죠?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 면회를 왔을 때, 우리 아버지가 잡혀간 지 1년이 됐을 때 우리 어머니가 면회를 왔는데, 서울에 중랑교 다리 밑에, 여기서 텐트를 여기 가만히 문막이 많았어요. 여기에 하나를 빌려 가지고 여기서 어머니가 기도를 했어.
우리 아버지가 면회를 다녔어요. 여기서 서대문 교도소까지. 왔다 갔다 하다가 서울에 온 지 2년 만에 나를 낳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우리 어머니하고 잠을 자서 난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태어나는 것이 묘하게 신인으로 태어나지, 여러분하고는. 여러분은 어떻게 태어났다고요? 이성, 이성 결합이 인자죠. 이성 결합 인자야. 허경영은 뭐라고요? 일성 결합 인자야.
그러니까 이거는 난자, 정자가 만나는 거야. 요거는 난자만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게 왜, 내가 이렇게 태어났는데 이거는 정확한 증거가 있는 거고, 경전에 보면 어떤 성자도 이렇게 태어났다 그래. 그런데 그것도 인정을 해야지.
그런데 유대인들은 아버지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입니까? 아닙니다. 어머니가 유대인이 돼야 유대인인데, 어머니가 독일 사람하고 살아도 어머니가 유대인이고, 어머니가 한국 사람으로 살아도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유대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씨를 누구한테서 씨를 받나? 어머니한테서 씨를 받는 거야. 아버지는 인정을 안 해 버려, 유대인들은.
맞아, 맞아요? 히틀러가 유럽에 있는 유대인을 전부 찾아라, 그럴 때 목의 중심이 되다 보니까 분명히 프랑스 사람인데 유대인으로 도망가 잡혀가서 죽는 거야. 왜 이스라엘 여자하고 유대인하고 결혼을 제패가 안 잡혀가 안 잡을까요? 유대인이라도 안 잡혀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모계가 유대인이냐 아니냐, 여기서 모계가 좌우하듯이 나는 모계만 존재한다는 거. 여러분은 아버지,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거야.
그런데 그러면 무엇 때문에 이렇게 좋은 가문에 가서 태어나느냐? 허경영이는 왜 이 좋은 가문이야, 일부러 태어나냐? 그것은 그 사람의 우리 아버지의 그 정신이 훌륭했기 때문이에요. 이승만 대통령이 우리 아버지를 조병욱 박사 보고 잡으라고 그랬어요. 우리 아버지는 사상범이 아니야. 재벌 아들이 뭐 사상범이냐, 그래 안 그래요? 땅 묻어 놀아준 게 무슨 죄냐 그랬더니, 자기가 토지 개혁을 하려고 했는데 우리 아버지가 먼저 했다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래 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하고 나서 도저히 했어, 안 했어요? 몇 마디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다 해소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그게 우리 아버지가 그 엄청난 영향을 준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노인 수당 70만 원 주겠다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 줘서 안 줬어요. 내가 영향을 좋아한 거죠.
우리 아버지가 토지를 전부 논하지, 어떠니 이제 만석꾼들 토지 많이 가진 사람 이리 되는 거야. 토지 뭐 했어요? 토지 계획을 이승만이가 해버린 거야. 우리가 몇 마디 이상 못 가지게 다 놀아주게 해 버린 거야. 맞죠?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들은 여러 사람을 돕는데 기여를 많이 한다.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알겠습니까 하고 대답을 할 때요, 하단전에 힘이 들어가 안 들어가요? 그리고요, 가슴이 울리면서 여기 힘이 들어와. 그러면 어떻게 돼요? 기가 왕성해져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가만히 앉아 있으면서 허리 굽히고 있지 마세요. 허리 이렇게 들고 허리 쫙 펴고 앉으면 2시간 앉아 있는 게 2시간은 운동하는 거야.
몸무게가 엄청 살이 빠져요. 건강해져. 근데 허리에 힘을 빼고 앉아 있으면 몸은 다 버려요. 이렇게.
알겠죠? [박수] 그러면은 우리가 소리지를 때 건강해지고 하단전에 힘이 들어가니까 또 뭐 할 때 건강해져요? 웃을 때는 어디에 힘이 들어가요? 웃을 때, 웃을 때요. 가슴, 가슴 심장 있는 부위. 여기 웃을 때 힘이 많이 들어가요. 그래서 자꾸 웃으면 면역력이 엄청 올라가죠.
물론 내가 있는 데서는 안 웃어도 괜찮지만, 그냥 올라가지만 아무도 없는데 가서 웃으면 이 웃을 때 여기가 자극이 돼요. 그래서 몸이 건강해져요. 그다음에 소리지를 때는 말을 할 때는 하단전이, 웃을 때는 중단전이 튼튼해지고, 알겠죠? 대답할 때는 하단전이 튼튼해지고, 강의 들을 때는 상단전이 발달돼야 안 돼요. 그러니까 상단전, 중단전, 하단전을 작동하라.
알겠습니까? [박수] [음악] 그래서 소리를 지르고 나면은 시간이 언제 갔는지 몰라. 그래서 허경영은 이름이 우연히 만들어진 건가 아닌가. 그런데 하나의 이상한 일은 이 이름 외에는 에너지를 위해서 보내주지 않는다는 거. 맞습니까? 이 이름 외에는 어떠한 성자의 이름도, 어떠한 사람의 종교 지도자 이름도 위에서 백회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오직 하늘문을 열어서 들어가려면 이 이름으로만 그 열쇠가 열려요. 이게 하늘로 가는 문이에요. 이게 백회가 열려. 내가 거짓말하는 거 아닌데 왜 대통령 되는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하냐는 거예요.
대통령이 중요한 자리 같습니까? 여러분이 나중에 잘 돼서 백공을 가는 게 중요합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은 계속 우리나라 대통령, 내가 대통령 되는 시점이 마지막이야. 더 이상 대통령은 없어요. 그렇지만 하늘공원 백궁은 여러분이 잘 알지만 석가모니가 성자 맞죠? 여기서 보면은 속인인데 여기에 뭐 있다고요? 신인이 있죠. 그러면 석가, 여기 보면 신이 밑에 뭐가 있어요? 진인이 있죠.
진위 밑에 뭐가 있어요? [음악] 그러면은 이 성인과들은 젊어서 이 성인과들을 보세요. 성인과들은 어떤 문제가 있는가 한번 보세요. 실제적으로 이 시인과 성인과 진인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 사람들의 이름에서 얼굴에서 패킹이 열립니까? 그 다음에 이 성인들에서 열립니까? 안 열립니다.
안 열리는데, 이거를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돼. 앞으로 기계가 나오겠죠. 그렇죠? 근데 우리는 지금 올인으로 해보죠. 이 신인이 이 한반도에 온다는 예언서는 수백 건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심지어 영암이라는 데는, 영암의 월출산 아시죠? 그 왜 이름을 영암으로 지었느냐? 신령스런 바위가 나타난다. 누가 거기에 18명의 율사가 나왔어. 그 영암에, 그 영암이 좀 신기한 곳이야. 전라도 영암.
그러면 왜 그 사람이 여기 지역 이름을 영암으로 해놨나? 신령스런 바위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이름을 지었대요. 그런데 무명상사라는 여자가, 무명, 무명선 사람과 이런 명자, 무명 이름이 없는 선사야. 이 무명선사라는 여자가 지리산에서 평생 돈을 닦다가 재벌 딸인가 뭐 하여튼 뭐 훌륭한 분 같아.
돈을 닦다가 갑자기 하늘에서 영암으로 가라고 해서 영암으로 왔대. 왔는데 갑자기 미국의 뉴 헬퍼스에 있는 콤바이 얼굴 아시죠? 이 콤바인 얼굴이 갑자기 벼락을 맞아 가지고 깨져 버렸어. 뉴스에 나왔죠? 벼락이 얼굴을, 대가리가 깨져 버린 거야. 깨져 버리니까 갑자기 이 무명선사, 이 무명 선사한테 무슨 환상이 보이냐? 월출산에 100m짜리 콤바인 얼굴이 나타난 거야.
근데 거기에 허경영이라고 턱, 세계 통일 대통령 이렇게 쓰여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월출산으로 왔기 때문에 그 영암 군수한테 찾아가서 이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누군지 혹시 아시냐고. 이 사람인지 모르니까 나를 물어보니까 그 사람이 대통령 나온 사람인데. 그래 가지고 거기 지자체 의원이 서울로 나를 데려와서 그래서 영암군에서 초청을 해서 가서 무명선사를 만났어요.
30명 정도 도인을 데리고 가운데 앉아 있고 소홀 입었는데, 그 사진 여기 있나? 콤바인 사진 그리고 무명선사 사진. 나하고 오늘 핸드폰이 그 핸드폰 줬는데, 너 가지고 있잖아. 있는데 이분이 내가 거기 가서 이제 절초를 받았어요. 계룡산에 도인, 태백산 도인, 전 우리나라 산에 도인 우두머리들이 싹 다 모이니까 수염이 이만해요.
그 사람들이 한 30명이 내가 온다고 하니까 기다리고 있어. 그냥 가서 무명사를 처음 만났어. 꽤 나를 보더니, 아, 세계를 통일하실 분이 올 때 그 콤바의 얼굴이 영암에 나타났다는 거야. 이 여자가 환상을 본 그날 영암의 월출산에 콤바인 얼굴이 발견됐어.
그래서 내가 거기를 붙들려 갔어요. 갔더니 이 여자, 이분이 선사가 한 천만 원 상당의 선물을 나한테 주고 내가 세계를 통일할 뿐이라고 해서 청문회를 하는 거야. 그 30명의 도인이 아시아 통일을 어떻게 할 겁니까? 언제 할 겁니까? 세계 통일은 언제 할 겁니까? 지금 여야 구대에서 당신이 어떻게 대통령이 될 겁니까? 뭐 이걸 질문을 몇 시간을 하는데 내 답을 다 했어요. 그랬더니 전부 다 일어나서 나한테 절을 했어.
그래서 내가 그래서 우리가 목명선사가 바로 저분이라고, 저분이 나한테 나타났는데 어떻게 얼굴까지도 똑같냐고. 자기가 본 그대로래. 그래서 콤바인 얼굴이 바로 허경영이라고. 근데 그 바위 길이가 100m니까 굉장해요.
이 큰 바위 얼굴 위에가 구정봉에서 구멍이 구정보 9개가 있는데, 이 구멍이 9개가 큰 바위 얼굴 머리에 이렇게 있어요. 그래 이 머리에 구정봉이 9개. 머리에 물이 가득 차 있어요. 그래서 이걸 구정봉이라고 그래.
구정봉이라는 이 이름이 있는 이유가 콤바인 얼굴이 있어. 이제 옛날에 원래 구정봉이 있었대, 근데 이게 사람 얼굴로 바뀌어. 배당을 맞아가지고 여기 또 그래가지고 허경영이가 이제 나타날 때가 됐다 해가지고 여기를 내가 갔다 왔어. 아직 사진 찾고 있는 모양이에요.
이거 사람 닮았죠? 여기 사람 보이죠? 까만 거처럼 보이죠? 요게 사람이야. 여기 까만 점, 까맣게 서 있죠. 여기에 우물이 9개가 있어요. 이게 사람 얼굴로 이게 깨져 나가면서 사람이 된 거야.
그 여기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휘장이 걸려 있더래. 허경영 세계의 대통령, 세계 통일 대통령 쫙 이렇게 휘장이 내려와야 돼. 이게 사람이 여기 가면 여기, 여기 전부 하나보다 작아요. 여기 사람이야.
등산객들이 올라가 있잖아요. 얼마나 커요? 사람 얼굴이야. 굉장하죠. 영험을 출산.
그래서 내가 여러 가지 예언서에 많이 나오는데, 최근에 한 여인, 무명선사라는 여인에 의해서 내가 영암에 붙들려. 그래서 대단합니다. 큰 기막집에 여자가 금으로 된 병풍을 쳐놓고 앉아 있는데, 앞에 등불이 몇십 개가 켜져 있어요. 등불이 근데 그 등불들이 중국, 중국 옛날 고대 쓰던 등불들이야.
촛불이 몇 시 개 켜지고 그 가운데 여자가 앉아 있어. 하얀 소복을 입었는데 머리 왕관을 쓰고 이마에 구슬을 달고 머리를 여기까지 늘어뜨렸어. 그런데 거의 단식을 하고 신선이야. 그런데 벌써 나하고는 몇 천 년간 본 거 같아.
보니까 이 사람보다 많이 본 사람이죠. 여기 있죠. 이거는 영암에 있는 사람이고, 이 사람은 이분인데, 이분이 단식을 많이 하니까 밥을 거의 안 먹는데 뼈만 남았어요. 그런데 머리카락을 늘어뜨렸죠.
그렇죠? 그리고 소고기 팔찌 보이죠? 패션이 선녀 패션이야. 오직 흰 옷이 여기까지 하나 있고, 여기도 있고 옷이 한 몇 겹이 되더라고. 하나만 입은 게 아니에요. 저것이 하얀 옷을 여러 개 입었는데 위로 올려봐, 다리 다리 벗은 신었죠.
아주 그냥 바람이 불면 날아가 버릴 것 같아 붙들어야 돼 하는 안을 하냐. 고무신 보이죠, 그렇죠? 여기 소대에 있죠, 그렇죠? 여기도 버섯 신고 고무신 신었죠. 패션이 완전 선녀 패션이야. 그리고 이마에 구슬을 달았어요.
이마에 오색 구슬을 달고 있고, 여기 왕관. 그리고 이분이 있는 등불 보이는 여기가 한옥집이야. 고래등 같은 기와집인데, 매체가 되는데 거기에 이분이 자는 방이야. 그리고 여기 정각이 있고, 불빛이.
축소시켜봐. 사진 한번 축소시켜봐. 더 축소해봐야죠.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이렇게 서 있는 거야.
근데 이게 밤에 조명이 없으니까 플래시로 찍어서 얼굴이 다들 똥 늙은 사람들 같아. 근데 사실은 별로 넓지 않았어요. 근데 여성이 목이 되게 길죠. 목이 긴데 거의 뭘 먹지 않는가 봐.
단식을 하는데 평생을 적응하는 거야. 그런데 이렇게 보면은 아무런 10원짜리 하나 받쳐라. 내가 가서 한 천만 원어치 선물을 받았어. 도자기 하고 큰 바위 얼굴 사진 액정하고 뭐 이거 중계 한 천만 원 밑에 직원이거든요.
그래서 나한테 주시더라고. 사진 이제 큰 바위 사진 치워도 되겠네. 좀 그래 보이죠. [음악] 그래서 내가 내가 정원을 만나 가지고.
그래서 영암이라는 이름이 이 바위가 나올 때 한반도가 한반도의 그자가 나타나기 시작한다고 이렇게 돼 있어. 그거 [음악] 갔더니 이 영암이라는 이런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타날 때 저 얼굴이 나타날 때 한반도에 세계를 움직이는 인물이 착륙한다. 그러니까 석가모니는 신인은 여기에 성인은 성인은 뭐가 다르냐면은 예수는 하체는 아닙니까. 석가모니도 하천이야.
하늘에서 내려와서 내려오는데 이 도솔천에서 이 사람들이 내려오는데. 이게 이제 여기는 도리천에서 내려왔고, 여기는 도리천은 요런 자를 쓰는데, 도리천에서 내려와요. 하백천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하늘이 여기하고 색깔이 달라.
백궁이 있는 데는 하백천, 흰 하늘이 있는데 같은 하늘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33배 높은 곳이죠. 여기는 몇 번째? 두 번째 하늘. 여기는 네 번째 하늘.
이거는 33번째 하늘. 이게 마지막 하늘이에요. 여기에 있는 게 백궁이야. 여기에 있는 거는 천당이야.
천당. 여기에 있는 거는 극락이에요. 다 달라. 그러면 천당이나 극락은 높은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는 뭐가 있어요? 백궁이 있는 거야. 백궁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진짜 백궁에서 온 사람을 처음 본 거야. 우리는 비행기 없이 타고 오는 게 아니야. 그냥 여자 배 속에 들어오는데, 거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0.1초야.
백궁에서 지구까지 거리가 얼마예요?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가야 돼. 그 순간이 0.1초에 오는 거예요. 와서 가장 착한 여자, 그 중에서도 가장 선한 사람.
논밭을 다 놀아주려고 하는데 우리 어머니가 반대했기 산에. 이 우리 할아버지가 목숨을 걸고 반대했어요. 우리 아버지하고 싸웠어요. “니는 왜 정답을 놀아 줘야 되겠냐?” “아버지, 이거 가지고 있으면요, 좀 있으면 전쟁 납니다.
전쟁 나면 북에서 내려온 사람들한테 다 죽어요.” “너는 전쟁 난 걸 어떻게 아냐?” “나는요, 주역을 배워서 훤히 알고 있습니다. 이게 확언입니다.” 남들은 학교도 못 보내고 죽도 못 먹고 있는데, 곡식을 참고마다 재놓고 말마다 재놓고 거기다 썩혀버리면 그게 이 할 짓입니까? 천벌 받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말대로 돼 버려. 우리 어머니가 그렇게 하세요.
그래 가지고 두 사람이 거지가 돼 버린 거야. 놀아주고 놀아주고 우리 어머니는 그냥 결국 몇 년 만에 돌아가시게 됐지. 그런데 허경영은 하백천에서 내려와서 이걸 우리가 뭐라 그래요? 이걸 뭐라고 그래요? 강탄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여기도 강탄이지, 그렇죠? 광탄. 여기는 뭐예요? 예수가 강타해 이렇게 내려와.
열반, 열반이라는 건 땅속에 묻힌 거야. 사리로 돼 가지고 화장해서. 여기는 어디예요? 시체가 있어. 허경영은 362년 88일 만에 어디로 가죠? 그게 뭐야? 청춘이야.
근데 태어나는 것도 여기하고 여기가 비슷해. 여기는 또 마리아 베스트로 들어갔다고 그래요. 그런데 미안하지만 그때는 종이가 있어서 없어서 없었어요. 연필도 없던 시절이야.
그런 시절에 오는 사람하고 인터넷 유튜브가 있는 이 시대에 와서 이렇게 적응하는 거, 이거 진짜로 얘기겠죠. 이거는 움직일 수 없잖아. 근데 이때 하는 사람들은 본 사람이 없는 거야. 지금은 유튜브로 내가 사람 고치는 거 이런 걸 볼 수가 있어.
허경영 이름만이 백회가 열리는 것도 볼 수 있어. 없어요. 전부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태어나는 이 과정 가운데 중지한 눈물 흘릴 남자, 동서양의 지도자가 이런 성자가 죽고 나서 그 눈물을 흘리는 이 중간 계곡에 중랑교, 그것도 중랑천에 중랑교.
이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나온다는 자체가 또 이상한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이 중랑교 다리 밑에서 내가 1950년 1월 1일 날 나온 거예요. 지구에 온 거죠.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여기가 쭉 가다가 나는 하천, 하천, 하백천, 강탄.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하나 중간에 빼먹은 거는 뭐가 빨리 빼먹었죠? 뭐가 빠졌죠? 중간에 내가 쓰다 보니까 이제 강타를 강조하다 보니까 탁해. 탁태. 여기도 탁해.
어머니 배에 잉태 됐다, 이 말이야. 맞아. 여기도. 탁탁해야 하천, 탁탁 광탄.
여기는 바로 탁트에서 감탄하다. 여기는 뭘 받았어요? 여기는 세례를 받는 거야. 요한한테 세례를 받아 안 받아요? 세례를 받은 이 일생이 달라. 내가 시간이 없어서.
여기는 바로 출가해서 중이 돼 버리고, 여기는 요한한테 세례를 받고 광야를 떠들어 생활을 합니다. 하기 시작하고 나는 뭐예요? 하천 탈 때 통일하는 거야, 세계를 통일해 버려요. 그다음에 통일 다음에 난 뭘 합니까? 통일감에 심판. 내가 통일 대통령,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각 나라의 못된 지도자, 이런 사람들 정신교육대 가야 돼, 안 가야 돼? 전 세계에 저 많은 사람을 굶어 죽게 한 지도자, 중동에서 전쟁을 일삼아 지도자들 어디 보내겠어, 안 보내겠어요? 전부 한 명도 빠뜨리지 않고 아이에서 나 이런 애들 지도자들은 다 잡아서 정신 교육 때 다 보냅니다.
알겠습니까? 세계 질서를 완전히. 그러니까 세계적 심판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텔레비로 생중계로 보게 돼요. 전 세계가 내 능력에 의해서 심판이 일어나는 거야.
이걸 정리하지 않으면 돼, 안 돼요? 그러면 한국에서 시범을 보여야 돼, 안 보여야 돼? 국회의원 300명과 지도자 3000명. 분명히 국가 지도자가 정신교육대에 들어가야 돼. 겠습니까? 그래서 내 이름 위에 허경영 사진 이외에 어떤 에너지를 준 게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1절.
그래서 지금 우리 한반도는 123명이라는 더불어민주당 이런 사람들이 집권을 하게 된다면 허경영을 잡아 놓고. 그러면 이게 하늘의 뜻일까, 아닐까? 하늘의 뜻입니다. 아시겠죠? 허경영은 좀 더 클라이막스에 나와야 되겠죠. 그래서 이번에 내가 나가고 한다고는 여러분들 노력에 달렸어.
알겠죠? 허경영을 내가 나가면 재밌는. 선거 같아. 왜 그럴까? 허경영이가 딱 나가면 여기는 문재인이, 여기는 윤여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 사람들, 더불어와 이 윤여권이 붙으면 성산이 있어, 없어? 형편없어. 근데 허경영이가 나가면 이쪽 세력이 많이 없어져, 안 없어져?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붙을 만하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극적으로 허경영이를 풀면 정권이 흔들리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재고 있어. 그러니까 왜 백척간두냐? 허경영이를 푸느냐, 안 푸느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운명이 백척간두에 있는 거예요. 대통령이 이쪽 사람들이 되면은 뭘 한다고요? 사드를 없애겠죠.
그렇죠? 그리고 미국과 마찰이 일어나겠죠. 근데 거기에 트럼프 성격이 괴상하죠. 요렇게 함수 관계가 일어나는 거야. 그리고 여기는 중국을 번질나게 또 가겠죠.
중국한테 가서 뭘 하겠죠. 이렇게 되면 미국이 달러 가치를 팍 올려 가지고 우리나라가 내는 이자 돈이 몇 배로 늘어나면서 우리나라 돈 가치가 엉망이 돼 버리고, 우리 경제, 아시아 경제 몰락하는 거죠. 무기로 보복 안 해요. 그냥 환율로 먹어요.
그러면서 중국을 달러 조작국으로, 달러 가치 조작국으로 이래가지고 중국 경제가, 중국,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달러가 엉망이 돼 버린 달러로 보복을 해버린단 말이야. 그게 핵무기보다 무서워요. 일본 사람들은 국가 경제의 내수와 경제를 이끌어가는데 북한하고는 우리나라만 유독 80%가 수출이야. 수출이 없으면 여러분들은 집세도 못 내고 월급도 받을 수도 없고 다 망해.
그러면 이 미묘한 중국과 미국 사이에 한반도가 어떻게 살아남느냐? 허경영이만이 그 대책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음악] 사드를 하더라도, 사드를 설치하더라도 사드를 롯데에다가 설치해준 거는 미국에서 무상으로 해줬어요, 맞아요. 그 다음에 사드, 우리나라에 한 10개가 되도록 와야 돼. 지금 포대 한 개, 포대야.
한 개 포대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북한의 핵을 못 막아. 그러면 10개를 미국은 파란 불을 켜고 개혁하고 있냐? 나머지 두 번째, 세 번째, 열 번째 가지는 돈 내라는 거야. 근데 이 사람들은 무기 파는데 목적이 있어요.
그러면은 이 사드를 우리가 하나를 이미 공짜로 받으면은 다음 거 9, 10개, 9개 사 줘야죠. 우리가 너희를 싫어하는 건 아니야. 그러나 우리 애가 수출도 중요하지만, 이러이러한 이유가 있으니 이걸 좀 도와주는 방법으로 해주라. 그 대신 첫 번째는 한정론이야.
사드를 내 박근혜 임기 동안 놔두겠다. 그리고 북한 문제가 잘 되면 중국이 해결해지면 철수하겠다. 이렇게 시한으로 승인을 받는 거야. 중국한테 협조를 해 주겠죠.
그다음 두 번째는 사드 부대에 중국의 군사 고문단이 주둔하라는 거야. 미국하고 협상해 주겠다는. 언제든지 와서 우리 미국한테 이야기해서 바로 사드가 북한 이후에 다른 데를 이렇게 하고 있나,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렇게 이렇게까지 중국이 이야기하는데 중국이 못하겠다고 그러겠어요? 이런 절차가 필요한데 우리나라, 맞습니까? 이런 하찮은 것이 한반도 전쟁을 가지고 그런데 갑자기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아가지고 사드로 철수하라, 국정교과서 백지 돌리고 이렇게 되잖아. 착착 진행되면 월남처럼 우리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아시죠?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그 단계가 뻔해.
그러면은 내가 어떻게 하느냐? 또 다시 대통령이 내려와야 돼. 돼. 내가 올라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위험하면은 내가 나타나는데, 나는 아주 위험할 때 뛰쳐나와 적당히 위험할 때 나오면 허경영 가치가 있었어요.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의 경제 위기가 오니까 내 유튜브를 본 거야, 사람들이.
안 그랬으면 절대 안 쳐다봐.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나, 저거 저런 사기꾼이 지위가 뭔데. 지혜는 모르면 뭐 백회가 열리고 뭐 백궁으로 가는 게 그게 열린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하고 있다 그러잖아. 그런데 난리가 나고 백척간두에다가 이거 삼촌이 뭐죠? 요거 삼촌이 이거 삼촌이 뭐예요? 이 백지영 강도가 남편이면 마누라는 뭐예요? 부인은 풍전등화야.
이게 남편이에요. 바람 앞에 등불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바람 앞에 있는 풍전등화야. 우리 한반도 운명이래요.
이 백척간두에서 어지러워서 넘어질까. 나라가 자빠지려고 하는 찬란데 바람이 활짝 불어 불면 그냥 불이 확 꺼져 버려.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이런 시대에 지금 허경영이가 이제 나타날 때 되는데 풍전등화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나를 인식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 이 정부에서도 내가 저 2014년 5월 5일 날 이건희가 쓰러진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삼성의 이건희가 쓰러지고 삼성의 이재용 체제가 돌아올 때가 왔다.
그 대신에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위기를 벗어나기 어렵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위험하다고 열 번 이상 강의에서. 그런데 삼성에서 나한테 왔는가 왔어요. 뭐 저런 미친놈이 있나.
대한민국의 마음에 삼성은 안 나와 이놈아.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나한테. 그래서 안 그랬어요. 사람들이 대한민국이 무너져도 삼성은 안 망해.
그래서 삼성그룹이 해체에 대해서 안 해체됐어요. 해체되고 이 사람은 어디가 있어요? 감옥에. 그래 이 사람은 이혼에다가 감옥에다가 이런 것을 내다보고. 이건희 씨가 쓰러지는 걸, 이건희 씨가 뭐 항상 몸이 안 좋은데 그래도 언제 쓰러질지 누가 알아요.
그런데 이건희 씨가 5월 10일 날 쓰러졌어요. 내가 말한 지 며칠 만에 박살이 나죠, 안 맞아요? 내가 박근혜가 대통령인데 2012년 12월 17일 날 방송에 나와서 생방송에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오르게 된다, 청와대가 국한 가정을 얽힌다, 맞아요, 맞아요. 그때 어떤 사람이 청와대가 오고 있을까, 뭐 박근혜가 4년 하고 내려온다 이러면 할 수 있겠지만은 한 번도 없었던 일이야. 청와대가 굿판을, 촛불 시위와 탄핵으로 물러나게 되는데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다가 그거를 볼 수 있는 자가 한반도에 와 있는데 촛불들이 지금 난리를 하고 있어.
없어요. 촛불들이 그걸 얼굴이라고 돌아다닙니까? 그 촛불은 바람 불면 꺼져 버려요.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태양이 나타나는데도 대가리를 들고 태양을 볼 생각 안 하고 촛불만 쳐다보고 앉아.
그런데 국민들이 지금도 들고 일어나지 않아. 허경영 세워라, 투표 없이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이건희가 딱 돌아갔는데 삼성에서 쫓아와야 되겠어, 안 되겠어? 삼성의 마크는 여전히 청색깔이야. 그런 삼성은 갈수록 점점 나빠져요. 왜 삼성이 청색 빛을, 청색을 쓸 때는 푸른 신호등이야, 맞아요, 맞아요.
좋을 때야. 근데 왜 적색 신호등을 켜라고 했을까? 위험이란 한반도 위험한 시대에 삼성과 한국은 대한민국은 같이 가요. 삼성이 위험하다, 이건희가 탁 쓰러진다면 그 말을 여러분이 예사로 듣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물러나게 된다는 소리와 똑같아요. 삼성이 그런 사고가 났다, 청와대가 말짱할 것 같아요? 맞아요, 맞아요.
나는 이거를 2012년에 이미 이야기 회사 안 했어요. 2012년 12월 17일 날 이야기할 때, 삼성이 박근혜가 이렇게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삼성도 위험하겠어, 안 하겠어? 삼성과 우리 정부는 같이 가는 거야. 삼성도 감옥 갈 수가 있어요.
이해 갑니까? 이미 내 머리 속에는 모든 그림이 다 있어요. 지금 내가 앞으로 어떻게 대통령이 되고, 어떤 식으로 취임을 해서 가고, 어떤 사람들이 지금 대통령보다 1억 배 정도로 무서운 대통령이 된다는 거 국민들이 다 알아요. 좀 있으면 지금 대통령 쳐다볼 때는 그냥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됐구먼, 이걸로 끝이에요. 근데 허경영이가 됐다, 집안에 드러누워서 잠 잘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비행기에서 보면 온 동네에서 김명소를 하나, 온 동네에서 온 동네에서 함성이 나와. 그런 무서운 대통령, 그 자가 저 사람을 손가락질하면 그 사람들이 들어가는 거야. 전체 심판하는 대통령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박수] 국민을 괴롭히는 사람, 국민들한테 월급 비정규직이 몇 명이죠?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몇 명이에요? 850만이야.
그런데 이 사람들이 평균 받는 월급이 200만원이야. 맞아요? 맞아요. 이 사람들한테 우리가 얼마나 악랄하냐면은, 월급에서 가처분하는 거 있죠? 가처분하는 것이 한 60만원을 공제해 봐. 140만원 남죠.
요 가지고 가족 부양하고 부모 부양할 수 있습니까? 장가갈 수 있나요? 비정규직들이 자식이 대부분 마누라도 있어요. 두 부부가 벌어봐야 둘이 합쳐봐야 300도 안 돼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마누라하고 자기가 떼서 없어지는 돈이 같이 보내서 뭐, 갑근세 맞죠? 또 무슨 세금, 세금이 많아. 거기다가 국민연금, 의료보험 뭐 이래가지고 국민 4대 보험에다가 갑근세에다가 주민세에다가 뭐 이거를 그냥 월급쟁이들이 봉이야.
그래서 세금을 미리 징수한다고 해서 가처분이 내려 버려요. 그게 무슨 말이냐? 미리 월급에서 떼버리고 남은 돈을 같이 온 소득이라고 그래요. 160만 원이 140만 원이 가처분 소득이야. 알겠어요? 실제 소득이야, 이게.
근데 그토록 소득은 200만 원이라고.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서민과 중산층 가치군, 갑권세, 주민세, 의료보험, 요거 요거 받을까, 안 받을까? 안 받습니다. [박수] 이것이 1제곱이 1년에 25조 정도 되는데, 그 돈을 어디서 채울 거냐 그러겠죠.
걱정하지 마세요. 아무 걱정하지 마세요. 중산층과 서민들 월급 봉투에서 세금 뜯어내면 그게 세금 잘 내는 겁니까? 국가에서 도와줘야 돼. 이 비정규직 도와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자영업자, 자영업자 수입이 100만 원밖에 안 되는 사람이 서두르게. 이 사람들 은행 이자도 못 내고 있어. 가게 얻느라고 융자 받아서 집 융자 받아서 애 등록금 해 줘야 돼. 여러분, 내가 여러분의 생활을 모를까? 천재 중에 천재이기 때문에 엑스레이로 보고 있어요.
여러분 바람피우는 것만 못 봐. 알겠습니까? 다 보는데 전부 다 보고 있습니다. 그 참 이상한 것은 우리가 인간들을 만들 때 인간들이 바람피우거나 나쁘지 다른 거는 가능하면 안 보게 해놨어요. 여러분이 자기 자식을 낳았는데 자기 자식이 며느리하고 자는 걸 아버지가 그걸 지켜봐야 되겠어요? [웃음] 그거는 패버렸다니까.
나는 여러분은 모든 걸 다 보는데 여러분 바람피우는 걸 못 봐. 알겠습니다. 그때 뭘 좀 이해해야 돼. 알겠어요? 여러분한테 준 게 꼭 알아놔요.
여러분들은 뭐 꼭 죄만 집을 위해서 다 보고 있는 게 아니에요. 부모가 안 보는 게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잘 보세요. 이 신의 이론은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이 신의 뜻이래, 우리 신의 뜻대로 되는 거는 상당히 없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뭐예요? 또 어떤 사람은 모든 것이 숙명이래. 그래 안 그래요? 아, 내가 전생에 죄를 지었으니까 현생에 와서 이렇게 되고, 요게 또 내가 이렇게 운명론 이것이 맞다는 거야. 그러면 뭐가 막혔어요? 물 한잔 먹고 두 개 중에 그런 게 맞아요? 숙명론이라는 사람도 있고, 또 이런 사람도 있어요. 우연론.
모든 것은 숙명도 아니고 우연히 일어나는 일이다. 내가 저 마누라를 만나서 평생 싸우면서 사는 것도 내가 저 마누라를 우연히 만났기 때문에 그렇다. 뭐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신도 없고, 무조건 우연으로서 연결되는 게 인생이다. 어느 게 맞죠? 대답.
1번이 맞다는 사람, 2번이 맞다는 사람, 3번이 맞다는 사람. 그러면 어느 게 맞아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잘 알아나세요. 사주가, 사주가 네 개의 기둥이란 뜻이잖아. 그렇죠? 그러면 이 네 개의 기둥이 팔자예요.
8자야. 그리고 이 사주팔자가 그 사람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2% 정도 돼. 이름이 그 사람 운명에 미치네요. 50% 정도 돼요.
잘 보세요. 그러면 얼굴이 그 사람에 미치는 이야기 48% 정도 되겠지. 그렇죠? 그러면 이름이 얼마나 중요해. 얼굴도 중요하지만.
그렇죠? 그러니까 얼굴과 이름이 다 좌우에. 앙드레김이 우리나라 사람이 볼 때는 이상하게 생겼어. 그렇죠? 얼굴이 내 두 배만 하죠. 그런데 그 사람을 김용남이라고 그러면, 김복남이라고 그러면 이상해도 다 망해.
근데 앙드레김이라고 하니까 미국 사람 같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해를 하고 쳐다보게 돼. 외국 놈들은 계산한 놈들이 많으니까. 그러니까 앙드레김이 외국 사람처럼 보이면서 매력적으로 보여요.
사람의 이름이 얼마나 그 사람을 봤으니까요. 옛날에 전화 교환원들이 인기가 좋아서 결혼 대상으로 왜 전화 목소리로 기가 막힌 거야. 그래서 연애를 하고 그 사람 나오라고 해서 만나 보니까 목소리만큼 안 아름다운데도 목소리를 듣고 나서 만나면 이뻐 보여. 그게 못났는데도 맞아, 안 맞아? 그렇게 끌려가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름이 이쁘면 사람이 이뻐 보여, 안 이뻐 보여? 좋아 보이는 거야. 그래서 이런 일이 중요합니다. 못생긴 사람은 이름을 좋게 짓도록. 그런데 자이 우연돈이 있는가 하면은 잡아요.
자이론이 있어. 자이론, 자기 마음대로 자기 뜻대로 살아간 거지. 우연도 아니다. 이런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이 네 가지가 중에 어느 것이 가장 우리의 인생에 사주팔자에 영향을 줍니까? 그러니까 사주죠. 뭐죠? 불여 관상이죠. 우리가 관상이고. 관상적 뭐요? 관상적 불여 심상이란 말이에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심상이 왜 이리 중요하냐 한번 봅시다. 심상을 한번 보세요. 심상을 볼 때 마음의 어머니는 뭐죠? 성품이고. 성품이 어머니는 뭐죠? 기고.
그 다음에 여기 보면은 기의 어머니는 명이고. 명의 어머니는 뭐예요? 숨 쉬는 거, 호흡이야. 김영식. 그 다음에 우리의 몸뚱아리는 한번 보자고.
몸뚱이 어머니는 정자야. 정자에서 봤죠? 그죠? 허경영만 정자에서 온게 아니라 여러분은 초기죠. 정자는 남녀가 만나서 섹스를 해야 요게 나와. 그럼요.
정지하는 몸이 나와. 그러니까 여기에 초기야. 촉이란. 그러면 목숨이라는 것은 뭐냐? 8개의 비서를 거느리고 있어요.
그죠? 그러니까 거기 하나가 마음이야. 몸도 있어야 돼. 기동이 있어야 돼. 정자도 있어야 돼.
정력도 있어야 돼. 어. 촉감도 있어. 그래 밥을 먹지.
혓바닥에 음식이 돌았니, 안 들어오는지 알아야 되니까, 그 다음에 숨도 써야 돼. 자, 느낌도 가져야 돼. 성도 가져. 성생활도 하고 성품도 있어야 돼.
마음. 그러니까 마음은 권총에서 나오는 성품은 권총이고, 마음은 뭐예요? 실탄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성품은 백화점이고, 마음은 거기서 나오는 물건이야. 그러니까 성품이 좋은 사람은 좋은 마음이 많이 나오겠죠.
성품은 그러니까 우리가 갑자기 누구를 미워하는 그 마음은 내 성품에서는 오늘 하나의 총알이야. 그러니까 마음은 힘이 없어. 성품이 힘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마음이 우리 생활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것 같지만, 성품이 좋아야 돼.
성품이 좋은지 안 좋은지 알려면 뭘 봐야 돼? 이 사람 마음을 보면 알잖아. 그지? 말하는 투나든지, 마음을 보면은 성품이 뭔지 알 수 있는 거예요. 자, 이게 사주 관상적 불여 심상이야. 이게 심상을 보는 거야.
심상 맞죠? 심상은 요거, 심상품. 요 전체의 심장인데, 그게 저걸로 이게 다 이루어진다. 그래서 사람은 전생이 여기에서, 이게 전생이야. 성품이 전생이야.
내가 전생에 누구 집 아들로 있었다, 내가 짐승으로 있었다, 인간이 있었다, 여기 나타나. 성품이 전생에. 저 사람이 농부로 있었다, 그러면 성질이 안 급해. 왜? 씨를 하나 버리면 6개월 이상 있어야 뭐가 나와.
그래서 내가 당근을 잘 먹는데, 생글을 잘 먹어요. 깎아가지고 아침에 꼭 한 개씩 먹어. 그러면 아침에 당근 하나 먹고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당근 그 씨를 뿌렸을 때, 당근 뿌리같이 요게 요만한 마이크만한 당근이 되려면 얼마나 농부가 기다리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나는 당근을 씻을 때마다 미안한 생각이 들어.
이걸 내가 이 농부가 이게 요만한 씨가 안 보이게 잘하는데, 그걸 만들어서 이걸 돈 5천 원을 받으면 당근을. 몇 개나 주니, 당근 뿌리 하나가 이렇게 정말 값어치가 없는 거냐? 이걸 내가 그냥 돈 주고 사 먹다니, 이거 커피 한 잔 값 가지고 당근 뿌리를 몇 개씩 먹으니, 이거 내가 도둑놈 아닌가? 맞아, 맞아요. 그냥 남의 피땀을 그냥 송두리째 뺏어 먹는 거야, 도시에 앉아 가지고. 그러니까 농부 것을 사 주니까 좋은 일은 좋은 일인데, 농사를 지어 본 사람은 성질이 급하면 돼, 안 돼? 그냥 당근이 자라는 걸 자꾸 봐봐.
잘합니까? 인삼 농사짓는 사람이 6년간 만든다고 심어놓고 6년을 기다려야 돼요. 그걸로 밭에 가서 지금 돈은 없지, 빨리 돈이 나오면 좋겠는데, 이런 거 인삼이 이제 1년밖에 안 됐네. 5년을 기다리면서 맨날 인삼밭에 가서 인삼 뿌리를 뽑아서 또 쳐다보고, 또 묻어 놓고, 뽑아. 이러면 되겠습니까? 도시로 가야 돼.
알겠죠? 이렇게 우리는 농부라는 사람들은 이 심상이 굉장히 착할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을 농협에 전부 빚쟁이를 만들어 놔서, 우리 농업 정책이 왜 농민들은 계산이 안 밝아요? 그러니까 도시에서 물가를 조절한다 치고 농산물 가격을 완전히 눌러버리는 거야. 그래놓고 돈은 전부 과외비로 다 갖다 줘버리고, 농민들은 직권에 이만큼 주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은 농약값이라고 품값도 안 나와.
그걸 농민들을 수탈하고, 그 농민들을 갖다가 형편없이 만들어 놨어요. 그래 가지고 농협에 빚쟁이가 돼 가지고 모든 땅들이 농협에 들어가 있어, 안 들어가 있어요? 들어가 가지고 그냥 농민들은 빚쟁이가 돼 있어. 그래서 그것이 나는 먹을 때마다 가슴이 아파. 그렇겠죠? 그러니까 뭘 하나 사과 꽃이 피어가지고 사과로 이만한 게 열릴 때까지 그 과정을 지켜보면 그걸 먹을 수 있어, 없어요? 못 먹어요.
그래서 무명선사. 같이 그냥 굶는 게 나아. 참, 그러니까 내가 비쩍 말랐지. 항상 먹을 때마다 고민을 해.
그러면서 괴로운 거야. 그냥 모르고 먹으면 편하지 않아? 그래, 안 그래? 그래도 여러분들이 얼굴이 떠오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의 뜻이다. 이것이냐, 이것이냐, 이것이냐, 이것이냐 할 때 사람의 심상은 어디서 온다고요? 전생 성품.
성품이라는 말은 전생입니다. 전생에서 온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금생에 전생을 하려면. 자, 그래서 간단하게 이야기할게.
시간이 없으니까.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이것도 아닌 거 같죠? 이제 그런 해석을 버리세요. 요것도 25%, 요것도 25%, 요것도 25%, 요것도 25%. 알겠죠? 말하자면 신의 뜻도 들어 있는데, 여러분이 불륜 관계를 맺건 이런 거는 신이 지켜보질 않아.
부모가 못 보듯이. 부모가 자식이 부모 가게 하는 걸 볼 필요가 없듯이 안 보지만 잘 봐요. 신의 뜻으로 들어있고, 숙명도 들어있어야 들어 있습니다. 숙명도 들어있고, 우연도 들어오는 이상해서 우연히, 우연히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가 뭐가 돼요? 필연이 되고.
필연이 뭐가 돼? 아니, 아니. 우연 다음에 필연이 아니죠. 우연이 돼. 만나는 그게 인연이 돼.
인연이 필연이 되고, 필연이 혈연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혈연이 운명이 되고, 운명이 숙명이 돼. 그리고 전생에 나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연히 만난 것도 전생과 연관이 있어, 없어? 알겠죠? 무슨 말인지. 자, 그러니까 우연도 25% 들어있는 거야. 그 다음에 자기 뜻도 25%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신의 뜻도 들어 있습니다. 일부.
그래서 여러분은 일일이 간섭하지는 않아. 그런데 다만 자기 스스로 지은 모든 업보는 나중에 나타나게 돼. 죽은 이후에. 그게 이제 전생의 업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숙명, 이게 숙면이 되는 거야. 그래서 신의 뜻과 이거와 이거와 이것이 이제, 그래서 어떤 사람이 신의 뜻이 다 지배한다, 이런 종교가 있어. 그러면은 잘 들으세요. 내가 교회를 안 간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맞아, 맞아.
근데 그 사람이 교회에 온 게 하나님의 뜻이 축복이래. 그게 무슨 말이냐? 누구는 축복 안 줍니까? 말이 안 맞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이 살인한 사람이, “나는 신의 뜻이지, 내가 주는 게 아닙니다.” 맞아, 맞아. 이렇게 말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숙명론은 내가 교통사고 사람을 죽여 놓고, “저 사람은 내가 죽일 수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나서, 저 사람은 나는 또 저 사람 죽일 수밖에 없는 숙명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나는 죄인이 아닙니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어느 것도 답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거기에는 반드시 네 가지가 섞여야만 답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왜 여러분이 다시 태어나냐? 왜 수도 없이 다시 리바이벌 돼서 태어나냐? 이게 끝없이 이렇게 태어나냐 하면은, 자이론 때문에 태어나는 거야. 내 숙명은 내가 전생에 어떤 여자를 많이 괴롭혀서 금년에 독신으로 살게 돼 있어. 그런데 내 자기가, 내가 어떤 여자를 만났는데 너무 헌신적으로 물에 빠진 여자 하나를 구해줘 버린 거야.
나도 모르게.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여자를 도와주고 싶으면 마음도 없는데, 그냥 여자가 물에 빠져서 떠내려가 그냥 뛰어 들어가서 마음도 좋지도 않은 사람이 여자를 구했네. 그런 경우에 계속 계세요?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의 자기가 이 사람의 숙명과 우연을 바꿔줘, 안 바꿔줘? 그러니까 사람은 자꾸 태어나는 이유가 자기에게 우연론을 가지고 자유론을 가지고 운명을 바꾸기 위해서 오는 거야, 더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해서.
그런데 어떤 사람은 욕을 가지고 더 나쁜 데로 가. 안 가? 더 나쁜 데로 가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래서 거듭날수록 좋아지는 사람과 거듭날수록 나쁜 데로 가는 사람이 있어. 알겠죠? 나쁜 데로 가고 싶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를 정의해 주는 것은 굉장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자,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제일 많이 건드리는 게 뭡니까? 자, 이론이야.
맞죠? 저거 좋은 하는 대로 하는 거예요. 이런 걸 무서워 안 해. 이런 거를. 그래서 누구든지 이 중에 하나만 있다, 신의 뜻만 있다, 이러는 종교가 있으면 바꿔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개인의 의지도 내가 그 종교단체 안 가고 싶어서 안 갔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온 사람은 신의 뜻으로, 신이 나한테 축복을 위해서 글로 오게 됐다는 거야. 그 됩니까? 안 됩니다. 신의 뜻도 있고, 이것도 있고, 이것도, 이것도 다 작용한 거예요.
알겠죠? 항상 함께 작용해서 오기 때문에 우리는 운명을 바꿀 수가 있는 것이, 요것 때문에 바꿔. 요거 없으면 바꿀 수 있어요? 없어요. 못 바꿔요. 사람 죽이고 나서도 내가 잘못한 게 뭐 있어? 그게 내 생명인 걸.
당신은 죽을 운명이야. 이렇게 말하면 이 세상은 잘못됩니다. 그렇죠? 있겠죠. 우리나라 운명이 지금 뭐라고요? 남편이 누구라고요? 백척간두는 백씨고, 풍전도 가는 풍신에 우리나라의 운명이 딱 요 두 개, 풍전등화와 백척간두야.
그런데 그 나라가 그 집안이 되려면 집안에 태어나는 자식을 보면 알아 몰라요? 이 자식을 보면은 그 집안이 어떻게 될지 아는데, 이놈의 집안이 대통령 후보들을 쳐다보니까 우리나라 미래가 이거 맞아 안 맞아? 근데 진짜 구해줄 사람은 나오지 마. 나오지 마. 이렇게 해라. 맞아.
맞아요. 내가 나가면 겁을 내게 해서 안 되겠어. 내가 대통령 후보로 만약에 이 사람들하고 가서 붙는다 그러면 상상이 됩니까? 안 되죠. 그런데 나는 또 묘한 것이 지난번에 작년, 작년이 무슨 해입니까? 잘 보세요.
이 신이 뭐죠? 이게 무슨 신자입니까? 나 진짜 아니에요. 이게 뭐예요? 이게 신이라는 거 할 때 나 진짜 맞아? 맞아요. 허경영이가 나오는 시기다 이 말이야. 나오는 나 인간만은 상관만 합시다.
그래 안 그래? 나 진짜예요. 이걸 이 신자가 무슨 신자죠? 이거는 볼 시자죠. 볼 시자. 요거는 별 신자야.
그러니까 여러분을 여러분이 보는 시야를 더 넓게 보는 자가 신이라는 거야. 신. 맞아? 맞아요. 보는 눈이 여러분보다 더 넓게 넓다 소리야.
별 진짜 신과 인간의 차이는 인간은 좁아. 즉 눈하고 눈 사이로만 보는 거야. 여러분은 보는데 이 신은 보는 폭이 저기서부터 저 끝이 없어. 펴버려.
그러니까 내가 삼성이 언제 어떻게 되고, 이건희가 언제 죽고, 이재명이가 어떻게 되고, 박근혜가 어떻게 돼서 탄핵받고 다 봐. 안 봐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딜 보느냐? 사위 간장, 눈하고 눈 사이만 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신은 신이라는 글자는 보는 건 보는 건데 넓게 봅니다. 여러분들은 이걸 바라볼 때 껍질이나 보고 보는 거야. 근데 신은 어떻게 이걸 뜯어봐? 포장지를 확 찢어서 안을 확 뜯어서 펴 본다. 훨씬 잘 봐요.
맞아? 맞아요. 납신자도 되고, 이게 납신자도 되고, 별 신자도 돼요. 그러니까 이렇게 쫙 펴보니까 온갖 비밀을 다 봐. 안 봐요? 보겠죠.
그래서 신과 인간의 차이인데, 병신년에 박근혜 우리가 탄핵이 돼? 안 돼? 국회 통과돼? 안 돼? 그리고 병신년에 헌재를 통과해? 안에. 병신년에 헌재 통과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뭡니까? 그 다음에 병신이 또 병신일이 있었죠. 이걸 뭐예요, 이게 5월 9일이 병신일이야.
근데 허경영이 일주가 뭐예요? 병신일이야. 여러분, 나보고 욕하는 건 아니겠지. 병신만이 육감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병신이 아닌 자는 육갑을 할 수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 병신일주가 아닌 자가 육갑을 해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어. 그러니까 병신년에 육갑을 하는 거야. 근데 이 병신일에 혼자가 육갑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병신이라니까.
그러면 내 이름, 내 사주, 모든 것을 검사해 봐. 그런데 지금 촛불들이 설치고 있고, 온 텔레비전은 촛불들 이야기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아직 고생 좀 덜해서 안 했어. 덜 했으니까 허경영이가 지금 가만히 있는데, 오늘부터는 여러분들이 이제 서명을 받아야 맞아, 맞아요.
[박수] 여러분께서 내가 나가야 이제 이 부부를 잡을 수가 있어. 남편과 백척간두, 풍전등화 이 백척간두, 풍전등안을 제일 많이 쓴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박정희 대통령이야. 박정희 대통령이 [음악] 장도영이한테 편지를 써서 혁명하는 날 아침에, 그 전날 편지 뭐 어째요? 내가 편지 원본을 가지고 있어요. 박정희 대통령 친필이야.
그래 가지고 있어. 아이, 대한민국의 운명이 백척간두입니다. 그러니 이런 풍전등화를 같은 이 한국을 수습하고 우리 젊은이들은 권리로 일어섰습니다. 각하가 이것을 간압해 주기 바랍니다.
동참하세요. 이렇게 막 편지를 팍 써 가지고 참모총장, 지장도윤, 기하여 본인이 바빠서 직접 못 가고 이렇게 임페도를 보냅니다 하고 보냈어. 얼마나 기가 막혀요. 육군 대령, 뭐 김종필, 뭐 이런 것들이 들고 일어났네.
그러니까 육군 별 네 개짜리가 볼 때 기가 막혀. 군대는요, 하루만 늦게 와도 여기 땅 핥다 그러면 핥아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서열인데 별 두 개짜리가 협박장을 보낸 거야.
동참하라 그러면 각하는 안전하다 보장하겠다. 이런 것도. 그러니까 장도영 씨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아시죠? 그래서 그때 제가 왜 병신일이고 육갑을 하게 되는지는, 육감하는 그런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육갑을 제대로 하려면 여러분들이 뭘 해야 된다? 서명을 받아야 된다. 이제는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허경영의 출마를 선행해야지, 어떤 대통령이 법회도 희망이 있다 없다. 허경영이가 다음에 청와대에 들어갈 때까지 이제는 서명을 받으러 다녀야 이렇게 됐습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허경영 많이 부르는 동안에 나는 나는 물 먹는 거예요.
아이고, 고맙습니다. 지금 보세요, 이게 노인들이 해당한 네 가지 고통이야. 첫째가 가난한 거, 둘째가 병, 노인들이 고통이, 셋째가 고독, 혼자 되잖아 혼자 전부. 넷째가 뭐예요? [음악] 가정 문제.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딸내미 집에 갔다가 아들 집에 갔다가 결국 어디가 요양원에 갔다가 화장터로 가잖아. 그러면 이 노인들이 이 네 개의 고통을 가지고 있어요. 청년들은 무슨 고통이 있어요? 청년들은 청년들은 무서운 고통이 지금 지금 무슨 고통이 있어요? 뭐가 있죠? 결혼 못해.
할 수가 없어. 네 번째는 여러분들은 청년들에 대해서요. 청년이 청년들로 많이 있는데 왜 청년들이 말을 못 하는 모르겠습니다. 청년들이 제일 고민하는 게 라이센스예요.
이걸 계속 할 거냐, 학업을 중단할 거냐. 뭐 그래 가지고 이 청년들이 학업에 얽힌 고통이 많아요. 보기보다는 뭐 중고등학교 때도 이것 때문에 고생하지만 대학을 다니면서도 이 청년들이 여기에 대해서 고통을 가지고 왜 학자금융자 받은 게 있거든. 그래서 청년들이 대부분, 아니 2천만 원 빚이 있어 대학 다닐 때 학자금을 융자 받아서 이거 취업이 안 되니까 이걸 못 갚는 거야.
그러니까 맨날 학교 시절에 빚진 것 때문에 애들이 못 벗어나는 청년이 엄청 많아요. 그 부모한테 갚아 달라고 하지도 못하는 비즈니스 없어요. 감사합니다. 이거 있죠, 결혼 못 하죠? 돈 때문에 고생하지, 생활비 때문에 고생하지, 직업 없이 청년들의 내 가지고 통이 있어.
인간의 세 가지 고통은 뭐예요? 내가 고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우리나라 위기를 비교해 주려고요. 인간은 고통이세요. 무슨 고통이세요? 탐진치. 인간은요, 세 가지 고통이 있어.
탐진치. 이거 인간의 세 가지 고통이 만들어내는 팔고, 8가지 고통이 뭐죠? 여러분들이 이걸 꼭 알아놔야 돼. 자 보세요. 난공이죠.
그러면 이거는 뭐죠? 이걸 뭐예요? [박수] 난국이야. 요것도 요놈들이 만든 애는 난국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기는 왜 이 날짜를 썼을까? [음악]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될 것은 요거는 무슨 난자야? 어려울 난 자야. 그러면 여기에 고통할 때요, 곧 자가 잘 보세요.
난국한테 이거는 임진왜란 할 때 난자 맞아? 맞아요. 그리고 앞에 뭐가 붙으면 이게 전란, 전쟁하면 이게 전란이야. 맞아, 맞아요? 전란. 근데 이거는 뭐야? 고난.
맞죠? 여기는 앞에 뭐가 붙었냐면 고난할 때 이 고자가 붙어야 돼. 맞아, 맞아. 이거, 이거, 이거 고난이야. 고난.
고난의 국면에 들어가 있다. 한반도가, 한반도가 지금 고난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야. 요 전란성으로도 들어가고 있어. 이 남자가 두 개가 겹치면 인간들이 견딜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돈 걱정하고 있는데 전쟁 걱정까지 겹치네. 그러니까 어지러운 데다가 이건 또 얼마나 괴로워. 어지러운 데다가. 괴로움까지 겹쳐 버리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전란 중에 있는 데다가 고난 중에 있는 거예요. 이거는 난국할 때는 이 나라 국자를 쓰면 안 돼요. 어려운 국민이라는 소리야. 어려운 국면, 우리나라가 지금 국면, 고난 국면에 들어가고 있어.
무슨 여기에 이제 면 자가 생략된 거지마는, 우리나라가 고난 국, 난국에 들어가고 있고 또 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 점을 알아 놔야 돼. 그러니까 여기 팔고 하면은 이익을 말하는 거지, 이게 아니란 말이야. 전쟁의 고통은 8가지 고통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 팔고가 뭐죠? 첫째, 애를 꼭 헤어지는 고통이 있어. 맞아 맞아요. 그냥 미워하는 부분은 가서 교통사고 탁 죽어버리면 좋겠다. 이렇게 뭐 헤어져도 보상금만 받으면 되니까 괴로워하지 않는 부부가 있어.
그래, 그 사람을 끔찍이 사랑하는데 가서 죽어봐요. 그렇죠? 맞아 맞아요. 요새는 불효자 시대는 부모님이 어떤 부모가 96살인데, 96살이고 부인도 95살이야. 두 사람이 저녁 먹고 나가서 산책하다가 차에 치여 가지고 두 사람이 그 자리에서 돌아왔어.
아들이 보상금을 한 10억을 받았어. 근데 나이 드신 분 살만큼 사신 분인데 왜 돌아갈 때 길에서 돌아가냐고. 그래, 그 아들은 빈정빈정 놀다가 한 10억 보상금만 받은 거야. 아들 장례비도 주고 다 준 거지.
맞아. 그런데 이 부끄러워서는 얼마나 끔찍스러웠어요. 이렇게 돌아간 사람도 있어. 그러는데 사랑하는 사람은 죽을 때 이렇게 한 달 하나씩 죽는 거, 이것도 복이 있죠.
근데 두 사람이 아주 좋아요. 내가 아는 분이야. 이 사람을 박근혜 대통령이 아버지라고 불러. 아버지를 부르는 사람이 있어요.
내가 아는 분인데, 이분이 지난번에 수소 저 아파트가 있는 도로가에서 수서가 아니고 그 뭐지요, 민속촌 앞에서 차에 치어서 돌아가셨어요. 두 분이 그 부근에 아파트에 사시는데, 운동하러 전혀 나갔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차가 와서 두 사람을 받았는데, 저 사람 손잡고 돌아와 버렸어요. 참 기가 막혀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에베레스트 원정 회복이죠.
원망하는 사람은 뭐예요? 원망하고 증오하는 사람은 뭐예요? 만나는 게 고통이야. 그러니까 미워하는 사람은 평생 돈 안 떨어져, 계속 붙어 있는 거야. 알겠죠? 이게 우리 세 번째 뭐죠? 구부 듣고 말하자면 우리가 뭘 구하는 건 얻지 못해. 네 번째 온 선거죠.
온 선거, 온 선거가 이게 뭐 내가 이야기해 줄게요. 이게 색수상행식입니다. 그러면 이 색수상행식이 온인데, 이거는 물질을 바라보면 우리가 감각이 오고, 감각이 있으면 느낌 있고, 느낌이 있으면 반응이 있고, 반응이 있으면 그게 정보로 들어가잖아. 그럼 요게 내생으로 가져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온 선거는 이 색수상행식에서 오는 거야. 그래서 수상행식이 인간의 온 선거를 가져온다. 다섯 번째가 뭐죠? 이 팔고가 생기는 원인은 뭐라고요? 탐진치.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이거 해결해 주겠어, 안 해주겠어? 다 해결이 돼.
여러분들이 난곡도 해결이 되고, 난곡도 해결이 돼요. 마성이가 맞습니까? 근데 지금 촛불 든 대통령들 후보들이 저거 해결할 수 있을까, 없을까? 지금 채도가 뭐예요? 지금 이게 뭐냐면은 지금 이번에 대통령은 당선되는 그날 청와대로 가 안 가? 바로 가버려. 당선되는 날 청와대로. 이게 영국식.
영국 총리는 임명된 날, 선거에 붙은 날 바로 총리로 그날부로 들어가서 직무를 해요. 근데 우리나라 대통령은 물러날 때 대통령이 들어가야 되는데 그 기간이 있어.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조선호텔에서 나오고 만났어요. 그러니까 경호원이 막 따라 들어오니까 “넘어요, 그 바깥에 좀 있어.
들어오지 마라” 이런 식으로 대통령 당선자가 돌아다닐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 대회에서는 쉐도우야. 그냥 당선된 그날 바로 그림자가 생겨. 바로 청와대에 123명을 데리고 정부 조직법을 못 만들어. 여야 백신 생명이 반대해.
처음부터 로보트 대통령이야. 여러분, 이번에 대통령을 뽑으라고. 박근혜가 임명한 총리, 박근혜가 임명한 장관들이 계속 집권을 해야 돼요. 그럼 문재인 씨가 대통령 장관한 사람 임명했다, 국회에 가면 통과됐다 안 될까? 안 해줘.
뭐든지 그러면 대통령 선거 왜 하는 거예요? 허경영 같으면은 싹 집을 자. 파가 붙으면 우파가 반대하고, 우파가 붙으면 좌파가 가면. 지난 10년간 좌파가 받고, 19년간 우파가 싶었는데 이 사람들 싸움이 이젠 그게 다 됐어. 그래서 지금 만약에 문 더불어서 대통령이 되면 저쪽 당들이 싸우니까 우리는 앞으로 불같은 존재이 난국, 마치 전라도 일어나는 국가 같은 걸 여러분들이 목격하게 돼요.
근데 허경영이 되면 어떻게 돼? 여야 좌우를 교육 좀 받으러 가세요 하고 이거 버리고 한 100명을 임시 국회의원, 임시 권정의원을 100명을 뽑아 놓고 그 사람들이 그 졸업할 때까지 하는 의원들이야. 그 사람들 가지고 내 공약이 한 달 만에 진행이 돼서 안 되겠어? 그냥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에서부터 결혼 자금 착착 해서 경기가 확 돌아가게 하는데 기감의 교육 알겠어요? 그런데 일주일 만에 청와대를 직행해 보니까 총리는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 장관은 박근혜가 유명한 사람. 대통령이 청와대 갇혀 가지고 이런 걸 우리는 선거라고 하고 안 돼 있어. 그래서 내가 여러분 운명이 백척간두에 와 있다는 거야.
근데 그걸 구해줄 백마 탄 왕자가 누구예요? 게다가 나타나면 청년들이 문제 해결돼, 안 돼? 노인들 문제 해결돼, 안 돼? 모든 빈곤의 문제는 물러가라, 알겠죠? 지금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얼마나 잘못 살고 있냐면은, 자 봐요. 우리의 청년들을, 정년들을, 자, 직장 없어, 학자금 융자금 못 갚아, 집 없어. 어디가 있어요? 고시원에서 뭐 먹어? 라면 먹어. 얘들이 반찬 제대로 해 먹겠어요? 이거 이 자식을 낳은 어머니가 생각할 때 피눈물 나는 이야기야.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지 마. 청년들이 몸을 다 망치고 있어. 정자가 안 나와. 그런데다 술을 원망하고 있어.
그리고 무슨 애들은 부모한테 너무 미안해하고 있어. 이게 뭡니까? 이렇게 돼 있죠. 그리고 괴로움 못해. 자식 못 낳아.
갈 곳이 있었어요? 자살 세계 1위야. 자살 세계 1위. 이렇게 청년들을. 군대 가면 또 2년간 뭐 해요? 착취, 임금 착취.
아니, 국회의원들은 몇천만 원씩 받아먹는데, 대통령은 몇천만 원씩 받고 판공비가 몇십억인데, 얘네들은 보초 서고 죽으라고 일해주고 한 달에 5만 원, 10만 원.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얘들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서 편의점에 가서 다리가 퉁퉁 붓도록 일하고 해 봐야 돈 밥값 빼고 나면 몇 푼데. 차비지고 나면 뭐 있어요? 그거를 바라볼 때 허경영이 심정이 어떤 것을.
그래, 안 그래? 아, 그렇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청년들 착취에다가 자살에다가 자식 못 놓게 하고, 결혼 못 하게 하고, 집에서 쫓겨나게 하고, 학자금 때문에 뭐가 돼요? 학자금 때문에 못 갚아 가지고 신불자 만들어 놓고, 자살자 만들어 놓고, 범죄에 끌려 나가게 만들어 범죄자로 다 만들고, 범죄자. 아니면 건강 병신을 만들고 있어. 내가 하루라도 빨리 대통령이 돼서 이 청년들을 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청년들 다 버려요, 알겠습니까? [박수] 노인들의 네 가지 고통, 청년들의 네 가지 고통, 이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박수] 어떤 정권이 중요한 게 아니야. 대통령 되는 거는 나는 바깥에 있어도 이미 대통령이 되어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내가 촛불 대통령들 대륙에 나와서 토론한 후 이렇게 보니까 속에서 그거를 그걸 말이라고 하고 앉아 있습니까? 예산이 없어서 어떻게 한 놈은 세금을 올려야 된다고 그러고, 한 사람은 또 그걸 왜 하냐고 둘이 싸우고 앉아 있어. 도대체가 국가를 어떻게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한 명 본 적이 없어. 그 얼굴들 하며, 그 관상하며 쳐다보고 있으면 야, 이거 참 이거 백척간두와 통전동의 동화가 아주 코앞에 와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의 이 위험한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 전쟁을 막을 사람은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허경영입니다.
오늘, 오늘 처음 본 사람 손들어 봐요. 젊은 사람들 좀 있다 오는 날이죠. 앉읍시다, 앉읍시다. 내일이 우리 하늘궁 구파발역에 몇 시까지 오냐? 지금 하늘궁 그림까지가 이제 여러분들이 새로 오는 사람을 많이 데려와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하늘궁을 벌림하려면 많은 기금이 있어야 되니까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집이 있고요. 교회들을 보면은 이거, 이거 이 건물도 상당히 한옥이라서 많이 들어가요. 근데 이거 지으려면 많이 들어가겠죠. 여기가 내 숙소예요.
영빈관 그래야만 해요. 나중에 나는 여기가 좀 추워. 겨울에 좀 추워도 혼자 있는데 그래도 여기서 지내고 있는데, 여기는 이제 사람들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여기서 만나겠지, 그렇죠? 영빈관이야. 자, 여기서 자더라도 여기서 낮에는 영빈관이고, 여기는 강의실들이 있어.
그렇죠? 이게 풀로 관심이죠.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한국 공간 하늘 공방 있죠. 요게 현관이 1층, 2, 5, 6, 7. 뭐예요? 괜찮습니까? 그 다음에요, 경기 처소는 누가 기증했죠? 왔는가? 저 양반이 이거를 만들어 봤는데, 진짜 이거 고생했어.
부산에서, 부산에서 이걸 만들어서 대형 트럭에 싣고 와서 철골로 만들었는데, 컨테이너를 큰 것만 해. 그런데 아내하고 모든 게 방언도 돼 있고, 남방도 있고 다 돼 있어요. 전깃불도 다 들어오고, 완벽하게도 불까지는 켜놓고 가셨어. 전기 도란스도 안에 다 들고 다 들어있어요.
그냥 무슨 그 경비실이 아니고 잘 만들어 놔서 하는 겁니다. 이거 싣고 오세요. 갖다 놓으면 또 보통 일이 아니야. 3일인가 작업을 해서 마무리하고 와서 축하 박수 부탁합니다.
그래서 이걸 지으려면 여러분들이 이제 많은 새로운 사람들, 전국에서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후원을 해 가지고 이걸 지으면, 그러면 이제 요 안에, 이 안에 들어가면 혈관이 있는데, 그 안에 돈을 낸 사람들이 명단이 쫙 올라가겠지, 그렇죠? 그게 여러분들의 일의 엄청난 에너지가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저속한 시위를 빨리 지어요. 한 200억 들어갈 거야, 아마. 요 색깔은 알겠죠? 디자인은 이렇게 했는데.
그리고요, 하늘 공방 문 안내 이렇게 돼 있습니다. 요게 인터넷에 올릴 거니까 많이 보세요. 자, 그리고 오늘 고치고 싶은 사람들 나오세요. 이게 아마.
백척간두: [백 척 높이의 벼랑 끝 (Precarious Crossroads)]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 (Lamp in the Wind)]
난국: [어려운 국면 (Critical Juncture)]
전란: [전쟁으로 인한 혼란 (Wartime Turmoil)]
고난: [괴롭고 어려운 처지 (Adversity)]
본태양: [근원적인 태양 (Primal Sun)]
진태양: [진실된 태양 (True Sun)]
신인: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 (Holiest)]
성인: [깨달음을 얻은 사람 (Enlightened Sage)]
진인: [참된 사람 (Authentic Being)]
속인: [세속에 사는 사람 (Mundane Individual)]
강탄: [하늘에서 내려옴 (Divine Descent)]
열반: [번뇌를 벗어난 상태 (Nirvana)]
탁태: [어머니의 태중에 잉태됨 (Conception)]
심판: [잘못을 가려 벌함 (Divine Judgment)]
사주팔자: [개인의 타고난 운명 (Predetermined Destiny)]
관상: [사람의 얼굴을 보고 운명을 판단함 (Physiognomy)]
심상: [마음의 상태나 모습 (Mental Landscape)]
성품: [타고난 성질과 품성 (Innate Disposition)]
기: [생명 에너지 (Vital Energy)]
명: [수명, 운명 (Lifespan/Fate)]
호흡: [숨을 쉬는 행위 (Respiration)]
정자: [생명의 근원 (Essence/Sperm)]
촉: [감각, 접촉 (Sensation/Contact)]
탐진치: [탐욕, 성냄, 어리석음 (Greed, Anger, Ignorance)]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고통 (Pain of Separation)]
원증회고: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고통 (Pain of Encountering the Hated)]
구부득고: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Pain of Unfulfilled Desires)]
오온성고: [오온(색수상행식)으로 인한 고통 (Pain of the Five Aggregates)]
자이론: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감 (Doctrine of Free Will)]
숙명론: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사상 (Fatalism)]
우연론: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난다는 사상 (Accidentalism)]
신의 뜻: [하늘의 의지 (Divine Will)]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 (Crown Chakra)]
백궁: [하늘의 최고 경지 (Celestial Palace)]
천당: [하늘나라 (Heaven)]
극락: [최고의 행복 경지 (Pure Land/Paradise)]
도솔천: [불교의 천상 세계 (Tusita Heaven)]
도리천: [불교의 천상 세계 (Trayastrimsa Heaven)]
하백천: [하얀 하늘 (White Heaven)]
육갑: [천간과 지지를 조합한 간지 (Sexagenary Cycle/Profound Calculation)]
병신일주: [병신일(丙申日)에 태어난 사람의 사주 (Born on a Byung-Shin Day)]
풍수: [땅의 기운을 살피는 지리 사상 (Geomancy)]
중경: [중심 수도 (Central Capital)]
우성재야: [소의 목소리가 들판에 울려 퍼짐 (Voice of the Ox in the W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