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1 1218 코로나바이러스(우환폐렴)를 허경영, 천사로 이겨라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외부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마음속의 부정적인 바이러스까지 극복하고, 천사 에너지를 활용하여 삶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유튜브 채널 시청: 천사 에너지를 받기 위한 기본적인 이해와 준비.
- 마음가짐: 병을 고치려는 목적보다는 그를 만나고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조문덕도 석사가’의 정신으로 임하는 자세.
- 부정적인 생각 버리기: 의심, 불평, 원망, 갈등 등 33가지 인간의 죄악을 마음속에서 제거하려는 노력.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24시간 동안 면역력이 100% 유지되어 코로나 환자 옆에 있어도 감염되지 않음.
- 면역력 강화: “허경영”을 부르면 몸의 면역 체계가 강화되어 신체적 힘이 강해짐.
- 주의사항:
- “사랑합니다”와 같은 다른 말을 하면 1분간 에너지가 사라지지만, 1분 후 자동으로 회복됨.
- “백이동이 어디입니까?”와 같이 다른 사람을 부르거나 질문하는 순간에도 1분간 에너지가 사라짐.
- 천사 에너지 받기 및 활용
- 천사 에너지 받기: 허경영 강연을 듣거나 유튜브를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천사 에너지가 주입됨.
- 천사 에너지 확인 (손가락 테스트):
- 양손 손톱이 닿게 붙이고 힘을 준 상태에서 다른 사람이 손을 떼려 할 때, 떨어지지 않으면 천사 에너지가 있는 것.
- “예수님”, “부처님”, “김시현(본인 이름)” 등을 부르면 손이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떨어지지 않음.
- 주의사항: 남편과 싸우거나 부정적인 행동을 하면 천사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음.
- 천사 에너지 활용 (질문하기):
- 질문 방법: 손가락 테스트를 하면서 천사에게 질문.
- 결과 해석:
- 손이 떨어지지 않으면 긍정적인 답변 (예: “천안에 살까요?” -> 안 떨어짐 -> 천안에 머무는 것이 좋음).
- 손이 떨어지면 부정적인 답변 (예: “서울로 이사 갈까요?” -> 떨어짐 -> 서울로 이사 가면 안 됨).
- 구체적인 질문: 시기(예: “8월 달에 서울로 이사 가도 될까요?”), 회사 이름(예: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
- 주의사항:
- 가능성 없는 질문 피하기: “본인이 대통령이 될까요?”와 같이 가능성이 없는 질문을 먼저 하면 천사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음.
- 천사 에너지 재주입: 천사 에너지가 사라지면 다시 “천사 들어가라”고 말하여 재주입해야 함.
- 중요한 결정은 직접 방문: 집에서 천사에게 물을 때 천사가 나갈 수 있으므로, 중요한 결정은 하늘궁에 직접 방문하여 허경영에게 묻는 것이 좋음.
- 에너지 조절 능력
-
에너지 빼기/넣기: 사람의 에너지를 빼거나 다시 넣을 수 있음.
-
에너지 종류:
- 천사 에너지: 면역력, 행운, 결정 능력에 영향.
- 건강 에너지: 뇌와 내장 기관의 건강에 영향.
- 육체 에너지: 근육 및 신경통에 영향.
-
활용: 신경통에는 육체 에너지, 내장 질환에는 건강 에너지를 넣어 치료.
-
천사 에너지가 사라지는 경우:
- 원인: 부정적인 생각, 남편과의 다툼, 가능성 없는 질문 등.
- 해결: “천사 들어가라”고 말하여 다시 에너지를 주입하거나,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여 에너지를 받음.
-
질문 결과가 불확실한 경우:
- 원인: 질문이 모호하거나 시기가 불분명한 경우.
- 해결: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만들고, 시기를 명확히 하여 다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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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사람들에게 넣어주는 에너지로, 면역력 강화, 미래 예측, 중요한 결정에 도움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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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가지 죄: 인간이 범하기 쉬운 부정적인 행위(불평, 교만, 시기, 분노, 갈등 등)로, 마음속의 바이러스와 같아 하나라도 있으면 다른 죄악으로 전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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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법(有爲法): 눈에 보이는 물질적 가치에만 집중하는 사고방식으로, 그를 알아보지 못하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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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법(無爲法): 물질적 가치를 넘어선 의미와 본질을 추구하는 사고방식으로, 그를 이해하는 데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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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결합: 어머니의 몸에 들어갈 때 남녀의 이성 결합이 아닌 영적인 결합을 통해 잉태된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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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는 불교 경전의 구절로, 육체의 허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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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무등등주(是無等等呪): 가장 크고, 가장 밝고, 가장 높으며, 비교할 수 없는 주문이라는 의미로, 이름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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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1억 미만 소액 증권 투자자에게 증권 거래세 면제 등 국민을 위한 정책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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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투자 활용: 천사에게 특정 주식 매수 여부를 물어 손실을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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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결정: 이사, 재혼, 직원 채용, 돈 빌려주기 등 모든 일상생활의 중요한 결정을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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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확인: 부부간에 천사에게 질문하여 거짓말 여부를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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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및 자녀 문제 해결: 천사 에너지를 통해 부동산 문제, 자녀의 취업, 진급, 질병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음.
스크립트 수정필요
코로나바이러스(우환폐렴)를 허경영, 천사로 이겨라! 1218회 허경영강연 (2020.02.01)
허경영 신인님 00:00
반갑습니다. 내 유튜브 총 조회 수가 1억 뷰 돌파했죠.
허경영 신인님 00:18
이거는 여러분들이 이거에 신경 써야 될 거예요. 나는 유튜브 조회수가 적든 말든 관계가 없어요.
여러분들의 생사가 달린 거야. 알겠죠? 이 유튜브 조회수가 높아져서 다음 선거에 좋은 결과가 있으면 국민들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거야.
알겠죠 나는 나는 여러분들처럼 그렇게 정책에 의해서 뭐 이렇게 바뀌고 저렇게 바뀌는 사람이 아니죠.
신인은 여러분같이 고생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야.
가서 안 오면 그만이야 그러죠. 그러나 여러분들에게 좋은 제도를 여러분 스스로 못 만드니까 내가 와서 만들어주려고 하는 거야.
알겠죠 인간들에게 그런 걸 다 맡겼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식한테 사업을 하라고 종잣돈을 줘서 맡겼더니 계속 부도만 내는 거야.
부도만 부돈만 내는 이유를 가만히 보니까 구심점이 없어.
사상도 구심점이 없고 정치도 구심점이 없고 종교도 구심점이 없고 예를 들어서 우리 민족은 토종 김치찌개 된장찌개 뭐 이런 거 먹던 사람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허경영 신인님 01:48
그런데 돈가스를 맨날 주식으로 먹으라면 어떻게 되겠어?
중국이 가깝다고 해서 짜장면을 주식으로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
안 되는 거예요. 우리 민족은
허경영 신인님 02:04
뭐죠?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천강 천강에에서 내려온 그런 민족과 저 남쪽의 아래에서 나왔다는 난생족이 있죠.
천강족과 난생족이 결합한 민족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난생조기는 뭡니까? 바위꽃에 뭐 김말찌 전부 알에서 나왔죠.
김수로왕 알에서 나왔다. 그러죠 그게 난자야 난자 아시죠?
알에서 나온 건 틀림없잖아. 그러니까 그게 알에서 나왔다는 그 난생족과 저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허경영 신인님 03:05
무슨 민족 천강족 천광족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천광족 두 종족이 만나서 한민족이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천강족 말을 믿어야 되나 난생족 말을 믿어야 되나?
응 응 그러니까 우리가 개천절이 전 세계에 없는데 우리는 개천절이 있죠.
천강족을 따라가고 있죠. 난생족은 결국은 아래에서 났다는 거는 깊이 들어가 보면 천광족이라는 말이나 난생족이라는 말이 똑같아.
아래 하늘에서 빛이 들어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난생족들은 하늘에서 이상한 빛이 알송으로 들어와서 바에가새가 나왔다.
기말재가 나왔다. 김수로왕이 나왔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천강과 지강이 합쳐져 있는 거예요. 무슨인지 알겠죠?
그래서 이걸 둘이서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지금 여야가 싸우는 게 그게 바람직합니까?
바람직한 게 아니야. 우리 민족은 다른 나라는 여야가 있더라도 우리 민족은 그냥 하나가 돼버려야 돼.
그냥 맞아안맞아 그렇죠 이렇게 살기가 어려운데 여야가 어디 있어?
허경영 신인님 04:38
국가 경제 비상사태는 국민이 하나가 돼야 돼. 저 바이러스 코로나가 오면 우리 국민이 하나가 돼야 돼.
안 해야 돼. 저쪽에서는 마스크를 쓰자. 이쪽에서는 마스크를 쓰지 말자.
여야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그래 안 돼. 그럼 국민은 누구 편을 들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코로나가 오는 것은 코로나가 코리아하고 비슷하죠.
우리가 최초로 만든 차가 코로나야. 맞아 맞아. 우리가 막 코로나 만들어서 안 만들어서
허경영 신인님 05:22
코로나 바이러스가 온다는 것은 우리 국민이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
바이러스 앞에 둘로 쪼개지면 됩니까? 아닙니다.
국가가 이렇게 경제 비상사태인데 여야가 국가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지금 하나로 뭉쳐야 돼.
뭉쳐야 돼. 그래서 이번 선거에는 오직 국가혁명배당금당이 하늘에서 에너지가 있다는 걸 증명할 수가 있죠.
여러분들이 게으른 탓을 하늘은 바이러스로 대적해 주는 거예요.
그 바이러스 오고 나면 야 방역 잘해라 위생 잘해라 막 이게 나타나겠죠.
그리고 환경 굴뚝의 연기도 좀 그만 내라 이래가지고 요 며칠간 우한 바이러스 등분에 공기가 좋았어.
맞아 맞아요. 그건 중국에서 공장의 생산량을 줄이면서 탁 통제를 했던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중국에 찰나 바이러스를 내가 나중에 내보낼 때는 위험한 때야.
그때는 중국 인구를 10분의 1로 줄여버려. 그러면 한국의 가을 하늘 같은 맑은 날씨가 계속 올 수가 있어요.
그런 것도 이미
허경영 신인님 06:42
이미 백궁에서는 검토 대상에 연구하고 있어 천사들이 연구하고 있어.
알겠죠. 왜 무서운 찰나바 탁 끌리면 1초 만에 한 명씩 탁탁탁 죽어 나가.
그냥 거기서 허경영 한 사람만 딱 빠지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코로나바이러스는 허경영 천사로 이겨라.
맞아 안 맞아요. 면역약이 나올 수 있나? 여러분은 신인을 눈앞에 두고도 신인이라고는 여러분들이 알 수 있나?
성경책 가지고 이사야서 52장 1절 읽어
허경영 신인님 07:36
53장 2절이야. 하도 오래된 이사야서 53장 2절 한번 읽어봐.
마이크
참석자 2 07:50
이사야 53장 2절입니다. 그는 주 앞에서 자라기를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허경영 신인님 08:01
이 자가 예수의 얼굴 맞습니다. 예수의 얼굴이 어떻게 생겼나 한번 들어봐.
참석자 2 08:06
그는 주 앞에서 자난하기를 연한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 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허경영 신인님 08:21
예수가 허무할 만한 곳이 없다. 이 소리야 읽어봐요.
더 읽어야지.
참석자 2 08:28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실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고 보지 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쥐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오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재직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허경영 신인님 09:13
됐습니다. 자 들어가요. 이게 무슨 말이냐? 예수의 얼굴이야 알겠죠 사람들이 봤을 때 도대체 이쁜 구석이 하나도 없는 허무할 대상도 못 돼.
키는 작고 모든 모습이 마른 가지처럼 삐쩍 말라가지고 아무런 가치가 없는 33살의 젊은이에.
근데 여러분들은 그가 동정녀에서 났다고 하잖아.
그럼 얼마나 우리가 그를 가장하느냐 이 말이야. 그의 형은 요셉이야.
그는 형님이 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는 분명히 마리아는 형님이라는 예수의 형님이 있음에도 동정녀라고 그러잖아.
내 말 이해가죠 배달은 동생일까? 내 호적에 보면은 형이 3명이 위로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내가 남의 집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갔죠.
그거 가지고 시비 거는 사람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6.25 전쟁 때 얼마나 혼란한지 압니까?
아니 전쟁 고아야 나는 내가 누구 집에 얹혀야 되지 않겠어 누구 호적에 올라가야 되지 않겠어
허경영 신인님 10:37
아버지는 논밭을 소작인들한테 주고 사형을 받았는데 우리 고향 사람들은 아버지가 월북했다고 그런 사람도 있어 사형 받았어요.
돈을 남한테 공짜로 줬다. 그렇죠 근데 나는 어머니 뱃속에서 하늘에서 여자 몸으로 들어간 무슨 태몽꿈이 아니고 뭐죠?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야 남녀 x y 결합이야 나는 뭐예요?
영성 결합이야 그러니까 나는 일성 결합이라고 하면 돼.
여러분은 XY 그러니까
허경영 신인님 11:28
여러분은 두 개의 성 이성 결합 맞죠? 이게 인간이야 허경영 영성 결합이죠.
영이 여성의 몸에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이 인간이 내려오면 신인이고 이게 영성 시대를 열어.
맞아 안 맞아요. 즉 영성 시대를 여는 거야. 이 디바인 내지 이 디바인데 영성 시대를 열기로 와 있는 거예요.
그 자를 여러분들은 알아보지 못하지. 그러면 이 영성을 가지고 영의 성품으로 인간의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성 결합이라고 그래 맞죠 일성 결합에 의해서 나왔단 말이에요.
인간의 DNA가 인간의 DNA가 인간의 세포가 100조죠.
백조개죠. 100조의 염색체가 23쌍 있죠. 곱하기 2 XY XY 이 두 개를 합치면 염색체가 46개죠.
46개 곱하기 10조 맞죠 그러면 염색체가 몇 개야 4,600조죠 600조 그다음에 DNA가 4만 개 염색체 하나에 4만 개 곱하기 4,600조 일해 8,400경 되게 많죠.
그러면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 곱하기 1회 8,400 9,200양
허경영 신인님 13:31
9,200양이라는 것은 이게 숫자가 많아 적어 9,200양 이거는 억 조 경 해.
자 응
허경영 신인님 14:05
9,200양이야 92양이 아니고 그러니까 9,200양이 맞아.
계산 잘못한 거야.
허경영 신인님 14:29
내가 잘못 써놨어.
허경영 신인님 14:37
구해자. 양 이 양이야. 쓰다 보니까
허경영 신인님 14:53
920 양을 이 컴퓨터 계산기로 계산하면 빠르지만은 하나하나 헤아리려면 5천 년이 걸려 5천년 그러면 인간의 몸에 9,200양의 염색 유전자가 있어요.
이 유전자는 바로 영이 탁 양자 역학 해서 하늘에서 우리가 영으로 탁 침투해서 들어갈 수가 있어.
들어가면 잉태가 돼버려 어떤 상태에서 잉태자냐 난자와 이 난소에서 이 난간에 난자가 통과하는 기간이 17일 걸려 우리가 만들 때 여기 자궁이 있어 여기서 통과해서 역까지 가서 안착되는 게 17일 걸리거든.
그러면 여기에 난자가 나와 있을 때 하늘에서 바로 영이 들어가 잉태시켜 그러면 이 난자는 반쪽 세포야 알겠죠 분열이 일어나나 안 일어나나 정자가 올 때까지 그대로 머물러 있어.
인체의 모든 세포는 분열이 되고 있는데 이거는 분열을 안 하는 세포야.
남자 불알 안에 들어있는 정자도 반쪽 세포야. 분열이 일어나나 분열이 일어나면 불알이 이만해져버리지.
그러니까 분열이 안 일어나 완전 세포면은 이게 이렇게 커져버리면 큰일 나지.
허경영 신인님 16:33
웃는 거 좀 봐. 그러니까 여기에 영의 정자가 들어가는 거야.
영의 정자가 딱 들어가면 바로 여러분들은 이걸 알아야 돼
허경영 신인님 17:16
이런 말이죠. 일체의 유위법이 여몽한포형이며 여러 역 여전이니 이런 말이죠.
그렇죠 응작 시간 하라 그러면은 모든 눈에 보이는 것들은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야. 또 이슬이요. 번갯불이야.
그러니까 우리의 몸은 화장터에 탁 들어가면 순식간에 사라져버려.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은 꼭 정자가 들어가야 임신하는 게 아니야.
영의 정자도 들어가면 임신이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여자들이 상상 임신하면 배 올라와 안 올라와 배 올라오죠.
마음에 임신도 돼요. 마음에 임신을 해도 배가 올라와요.
근데 영이 들어가면 어떻게 되겠어 임신이 되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은 마음이 난자에 와서 결합을 해도 상상 임신이 되는 거.
영이 들어가면 진짜 사람이 나오지만 마음이 들어가면 나오질 않아.
알겠죠. 그래서 이 반쪽 세포가 실제일 경우에는
허경영 신인님 18:40
이게 들어가면은 그때부터 분열이 일어나겠죠. 그러면 얘들이 17일간 난간을 통과하는 데 17일 걸려 여기서 여기까지 가는데 17일 되게 오래 걸리죠.
자기들은 전속역으로 가는 거야. 17일 동안 가는 동안이 줄기세포야.
그때 늘어난 세포가 만능세포야. 그 17일이 지난 세포는 자궁에 도착하게 되잖아.
그러면 배란 세포가 돼버려 알겠죠. 그러면 이 배란 세포는 아무 역할을 할 수가 없어 이미 고정이 돼버려 알겠죠.
그래서 이 이런 배란이 되기 전에 있는 이 세포를 줄기세포를 활용하거든.
그런데 이전에 여기서 영적으로 결합을 하니까 그게 허경영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은 우주에서 백공에서 여러분들을 120억 광야에서 이렇게 보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유튜브도 만들어놓고 진화할 때가 됐어.
그런데 도저히 여러분들이 진화를 못하는 거야. 왜 유의법에 말려들어가지고 이것이 무의법이 돼야 되는데 무의법이 돼야 되는데 오직 유의법
허경영 신인님 20:03
가치 중심이야. 가치 중심 이 가치 중심 사고 방식에 빠져 있는 거야.
의미 중심이 돼야 돼. 의미 의미 인생의 의미 중심이 돼야 되는데 가치 중심 이거 얼마짜리야 저 사람 차는 저게 얼마짜리야 저 집은 얼마짜리야 이렇게 가치 중심으로 바뀌어 있기 때문에 계속 악한 인간이 거듭되고 악한 정책이 막 나오는 거야.
그냥 종잡을 수 없이 가치 중심으로 가고 있어요. 의미 삶의 의미가 뭐야?
야 여기 몸이 아파서 온 사람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야 돼요.
허경영을 만나러 병을 고치러 왔다면 정신 차려야 돼.
마음을 바꾸세요. 무슨 말이냐? 나는 암이 걸려 있는데 허경영 얼굴 한번 보고 죽는 것이 원이다.
그리고 여기 와야 돼. 나는 병원에서 도저히 못 고치는 암병이 있는데 우주를 만든 자가 왔다니.
그 자한테 가서 한번 꼬라지나 보고 그 자리에서 죽어도 난 원도 없다.
뭐 이런 사람이 온다면 그 자는 다 고쳐 보여. 내 한번 쳐다보면
허경영 신인님 21:25
그냥 역사가 일어나버려요. 그렇지 않겠어요? 거기에 가치 중심에 나을까 저 자식이 저거 사기꾼 아닐까 저거 저 뭐 거짓말쟁이 아닐까 그런 사람이면 초등학교 때 사서 5경을 떼고 전 세계 50 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경전을 다 외웠을까 팔만대장경 외우는 사람이 내 말고 있을까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성경 대장경 참전 개경 삼일 신고
허경영 신인님 22:05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뭐 504권의 책을 초등학교 때 통달해갖고 다 떼어 성경을 한문으로 번역해가지고 다 돼버려 성경을 혼자 앉아 한문으로 전부 번역해서 알겠죠.
여기서 마태복음 5장 1절 심령이 가난한 자 복이 천국 영빈 천국이죠.
네 자로 줄여버려 심령이 가난한 자 복 있느니 스물넉자야 그런 거 그냥 영빈 천국 심령이 가난한 자 천국에 간다.
이렇게 줄여버리는 거예요. 그죠 애통 위로 애통하는 자의 위로를 받는다.
그죠 온유지읍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 의갈 다식 의를 위해서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한다.
그죠 그러나 이런 걸 한문으로 긍유 여기는 자는 긍 여김을 받는다.
심결 청견,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난다.
그래 안 그래 화평 천자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일컬는 받는 의 핍,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의를 진짜 의로움을 위하여 이게 종교를 떠나서 필요하다.
이 말이 의 천국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허경영 신인님 23:29
그걸 한글로 적을 필요 뭐 있어? 전부 성경책을 딱 갖다 놓고 한문으로 도로로록 쓰니까 이만큼밖에 안 돼.
디모데 후서 4장 6절 바울이 디모데한테 죽기 전에 편지를 써.
디모데야 관제가 되고 부음이 되니 나이 떠날 날이 가까웠다.
그러니 사랑하는 디모데야 너는 일거수 일투족을 살아가면서 그 한 발 한 발이 하나님에게 바치는 제사라고 생각해라.
니가 한 발을 내딛을 때는 하늘에 제사 지내는 것이 부모님한테 제사 지내는 거야.
여러분들이 제사한 날 제사 지내는 게 제사가 아니야.
하루하루 지나가는 노인한테 인사 한 번 더 하는 게 제사야 무슨 말인지 몰라요.
학교 선생님 보고 존경스러운 마음으로 인사하는 게 그게 제사야.
직장 가서 자기보다 먼저 직장에 들어온 나이 어린 직장 동료한테 고개 숙이는 그게 제사야.
저 새끼 나이는 내보다 어린데 회사 먼저 왔다고 나한테 시비 걸어 이러면 그건 제사가 아니야.
그런 놈이 가서 조상 앞에 제사 지낸들 그건 제사가 아니야.
허경영 신인님 24:37
무슨 말인지 알죠? 내보다 나이 어린 새빨간 놈이 말이야.
회사 먼저 들어와 있어요. 그럼 내가 들어가서 나이 많아도 90도 절을 해야 돼.
맞아 맞아 그것이 행동 하나하나가 디모데야 제사다.
그러니 믿는 자는 남 앞에 항상 제사를 지내야 된다.
이게 뭐예요? 왜 사람한테는 제사를 안 지내노? 알겠죠?
여러분들에게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제사를 지내면 그게 조상한테 지낼 제사요.
그게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거야. 그래서 땅에 매인 걸 풀어야 하늘도 풀린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에게 제사를 잘 올리는 자가 하늘에 제사 지낼 자격이 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럼 이런 거를 배울 때 이 유익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한 허경영이 안 보여 알겠죠?
무의법으로 봐야 됩니다. 무이법으로 허경 딱 보면 야 저 사람 우리 인류의 시스템을 바꾸러 왔구나.
산무 알죠? 무국강 무국경 알죠? 무차별 무전쟁 산무주의
허경영 신인님 25:52
이걸 인류가 아직까지 못하고 자기 나라밖에 몰라.
미국도 자기 나라, 중국도 자기 나라 그죠 그러니까 이 영어로 임신한 허경영이가 이 땅에 오게 된 것을 여기서는 세 번째 오늘 헛이라고 그랬죠.
그런데 이
허경영 신인님 26:25
조경해 그렇죠 해자 내 자자가 왜 이래?
허경영 신인님 26:48
해자 양
허경영 신인님 26:56
구 간 증재 그 항 아
허경영 신인님 27:19
라 불 무 이렇게 있으면은 요게 마이너스 동그라미 8개죠 이게 12개죠 16개죠 20개죠 억조경 해자양 24개 동그라미가 24개야 이 동그라미 24개를 헤아리는 데 5천년이 걸려 그렇게 많은 유전자 이 유전자 속에 허경영의 영이 그 여자의 뱃속 난자 속에 탁 들어가서 잉태가 되는 건데 이 유전자는 수시로 바뀌어 안 바뀌어.
이 유전자가 맨날 내 키가 좀 컸으면 하면 아들이 키가 좀 큰 놈이 나와.
맞아 맞아요. 이 유전자는 입력시킨 대로 바뀌어 너무 습도가 높으면 코가 높아져 너무 건조하면 코가 낮아져가 수분을 저장하려고 코가 낮아져.
그래서 사람을 보면 코가 높은 놈은 해가 없는데 태어난 놈들이야 코가 낮은 놈은 사막에서 태어난 놈들이야.
수분을 지키느라고 콧구멍을 줄이면서 코가 낮아져요.
그 누가 해서 유전자가 9,200양의 이 유전자 9,200양이 뭐를 조절해요?
인체를 바꿔 나가는 거예요
허경영 신인님 28:46
맞죠? 황인 정도는 코가 적당해 수분 습도가 맞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코가 높은 사람은 누구나 해가 잘 안 비치는 지하방에서 걷든지 아니면 유럽에서 컸던지 둘 중에 하나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서울에는 아파트 사는 사람 얼굴 딱 보면 아파서 태어난 사람 금방 표가 나 왜 유전자가 아파트에서 나온 사람 유전자가 달라요.
그럼 단독주택에서 태어난 애를 딱 보면 유전자가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유전자는 자꾸 아파트에 사는 유전자는 땅으로 가고 싶은 의욕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의 불편한 것을 계속 수정하는 우리 세포의 법칙이 있죠.
그게 유전자가 바꿔 나가 그러니까 24개 28개 32개 36개 이게 뭐가 잘못됐다 어 조 경을 빠뜨려 먹거나 여기가 16이야 그죠 그래 내가 해 가니까 왜 숫자가 틀리나 했네 이거 이거 잘못 적었어요.
그 말씀을 해야지 자 경이 16개고 해가 스무개야 그죠 자아가 24개 맞아 안 빠뜨렸죠
허경영 신인님 30:13
이게 28개 동그라미가 양이 이게 32개 이게 36개 정이 마온개예요.
항상 발을 정 이 정이 동그라미가 마온개야 항상 그래서 여기 오니까 정이 마원개인데 안 맞아 요정이 40개면 맞아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 그러면 40개 이게 44개 동그라미 48개 32개 52개 알죠?
여기 가면 이제 506개 60개 64개 608개 그런데 여러분 잘 알지만은 여기서부터는 숫자를 이렇게 세면 안 돼요.
이걸 더블로 8개 그러니까 56이 돼요. 알겠죠?
또 여기다 여덟을 보태면 얼마죠? 64가 되죠. 또 여기다가 여들을 보태면은 72가 되죠.
또 여덟 되면 이게 80이 되죠. 또 여덟 여덟 그렇죠 88 동그라미가 이 극을 지나면 억조의 해적한 구간 정재 극을 지나면 동그라미가 8개씩이 돼요.
2배씩 두배씩이 돼가지고 실제 동그라미는 808개야.
이걸 608개를 하면 20개를 잘못 적은 거예요.
알겠죠? 이 물리학은 이 우주 섭리는 여러분들이 아는 수학은 그거는
허경영 신인님 31:50
미친 사람들이 하는 초등학생이 하는 거고 올라가면 엄청나게 대립이 복잡해져요.
그래서 인류를 만들어낸 거야. 내가 여러분들의 선조를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어.
그래서 이 세포 결합이 여러분들이 실제는 몸이 있지만은 이 여러분들의 눈에 보이는 이 몸 여러분들이 이걸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환상이라고 그러죠.
환이라고 그러죠. 꿈이고 환상이라고 그러죠. 그런데 꿈이라는 마음도 환상이고 환상이라는 그 생각을 하는 그 생각도 환상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다음에 물거품이라는 그 생각도 환상이고 그림자라는 생각도 환상이야.
그러면 이것들이 전부 환상이죠. 전부 환상이고 전부 환상이라는 그 마음도 환이야.
그것도 화장터 가면 없어져요. 무슨 말이냐 하면은 여러분들이 저건 환상이야.
저 여자는 잘생겼어 그건 환상이야. 그럼 잘생겼는 잘생겼다는 그 마음도 환상이야.
그 잘생겼다는 마음을 보고
허경영 신인님 33:04
잘생겼다고 결정하는 그 자체의 의식도 환상이야.
환이 아닌 게 존재하지 않죠. 그러다 보면 이 몸도 환상이죠.
그런데 뭐가 환상이 아닐까? 진녀는 뭘까 모든 게 환상이라고 깨닫는 그 마음도 환상이라고 그랬죠.
그럼 환상 아닌까 뭐예요? 내가 묻는 거야. 여러분이 여기 우리 어머니가 있다.
여러분의 어머니가 이 어머니가 있다는 이 생각도 환상이야.
어머니는 언젠가 없어져. 그래 안 그래 그럼 환상 아닌 게 있나?
허경영 신인님 33:45
허경영 고구마 환상이 아니야 알겠죠? 어디서 오셨죠?
참석자 3 33:54
천원이요
허경영 신인님 33:55
천안에서 오세요 유튜브 좀 보셨나?
참석자 3 33:58
1월달부터 보고 제가
허경영 신인님 34:01
들어가세요.
참석자 3 34:02
1월달부터 봤어요.
허경영 신인님 34:04
1월달부터 봤어요. 예 들어가서 앉으세요. 어 어 그래 들어가 계시라.
참석자 3 34:13
1월달부터 보고 제가 중풍 온 지가 9년 10년 됐거든요.
그러니까 지금도 병원 다니고 했는데 유튜브를 보면서 옛날에 10년 전 옛날에 허경영 소식을 들었을 때 아 그 이름 자체가 성함 자체가 허당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관심을 껐죠. 완전히. 근데 1월달부터 다시 언젠가 지금 오늘 저분 a4 용지 그거가 집에 들어왔어요.
들어왔는데 또 들어왔네 하고서 이제 버렸어요. 근데 나 그거 다시 보고 싶은데 이 생각이 딱 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보려고 그러니까 방법이 없어요. 근데 요즘 유튜브를 보면서 광화문 집회를 보면서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어요.
근데 나도 모르게 정말 여러 유튜브를 봤을 거 아니에요 제가 근데 눈을 영상으로도 보는데도 막 내가 지금 막 사는 느낌 영이 사는 느낌이 들어서 제가 지금 멀리서 왔기 때문에 되게 힘들거든요.
이러니까 막 굳는 것 같고 이제 이쪽으로 왔거든요.
중풍이 근데 지금 머리도 아프고
참석자 3 35:32
다리도 아프고 지금 막 쓰러질 것 같은 그런 기운이 있는데 나는 여기 사람들 서울이니까 서울 사람들이 어떻게 어떤 사람들이 왔나 그 얼굴을 보고 싶었어요.
영상으로 보는 것보다. 근데 이렇게 총재님을 이렇게 만나게 됐고 보니까 이게 막 영이 막 사는 느낌이 제가 기독교인인데 10년 됐어요.
근데 그 영이 사는 느낌이 들었어요. 영이 사는 느낌이 세상 지금 너무 감사하고 직접 이렇게 뵌다는 게 제게 행운 같아요.
허경영 신인님 36:08
자 힘을 주세요. 이렇게 손끝을 보자. 손끝을 이렇게 손톱이 닿게 손톱끼리 붙어야 돼.
손톱이 붙어야 돼요. 예수님
참석자 3 36:21
예수님
허경영 신인님 36:22
힘 주세요. 네 힘이 있나요? 없어요. 없으면 다른 사람이 들리게 말을 해주세요.
없어요. 그렇게 좀 해달라. 이
참석자 3 36:30
아 예예예 부처님 부처님
허경영 신인님 36:33
힘 있나요? 없어요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참석자 3 36:38
안 떨어져요 안 떨어 힘을 다해
허경영 신인님 36:43
말을 하지 마. 말을 하지 말고 뭐 뭐 뭐 부탁하는 듯한 말을 표현하 그냥 가만히 계셔.
말은 안 계셔 내가 할 테니까 공개적으로 행위 때 그럴 때는 크게 사바사바 이렇게 하지 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네 옆에 뭐 기회 대고 속삭삭 하지 마라.
기독교 믿으시죠? 왜 예수님 왜 떨어질까? 여사님 이름 한번 불러보세요.
힘세게
참석자 3 37:11
김시연
허경영 신인님 37:12
힘을 세게 주세요.
참석자 3 37:13
김시연
허경영 신인님 37:14
손에 힘을 주면 우리 표가 나잖아.
참석자 3 37:16
어떻게 어떻게 이렇게
허경영 신인님 37:17
이렇게 세게 주세요. 김시연 김시연 예수님하고 똑같아 안 같아
참석자 3 37:23
같아요.
허경영 신인님 37:24
크게 이야기해야지 그런 걸
참석자 3 37:25
예 똑같아요.
허경영 신인님 37:26
똑같으면 똑같아 이러면 되잖아. 예수님
참석자 3 37:28
예수님
허경영 신인님 37:30
똑같아요 안 같아요.
참석자 3 37:31
똑같아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인님 37:36
똑같습니까? 아니요. 자 지금 사드나 코로나가 왔다.
이 세포가 양자가 9천2백 양이라는 이 유전자가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탁 오면은 을씨하고 받아들여요.
근데 허경영을 불렀을 때 몸이 강철이 됐는데 그게 지금 해제됐는가 한번 봅시다.
힘 줘 보세요. 떨어집니까?
참석자 3 38:05
안 떨어져요.
허경영 신인님 38:07
한 번 부르면 계속되는 거예요. 다른 말을 아무리 해도 사랑합니다.
그러
참석자 3 38:15
사랑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38:17
더 말할 때는 떨어져 떨어지는데 1분만 있으면 바로 돼버린 거 다시 면역이 한 만 배로 강해져버리자.
이제 이제 떼 봅시다. 허경영이 하지 말아요. 허경영이 말을 하지 말아요.
더 이상 사랑합니다. 할 때만 1분 정도 손이 에너지가 없어져.
그다음에 아까 허경이가 한 번 불렀기 때문에 에너지는 뗄 수가 없어요.
뗄 수가 없어. 그러면 코로나가 있을 때 아침에 딱 나갈 때 허경영 한마디 하고 나가면 하루 종일 코로나 환자 옆에 가서 밥을 먹고 자빠져 자고 해도 암 걸려 암 걸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참석자 3 39:03
제가 말씀 좀 하나
허경영 신인님 39:04
이 사람의 힘이 남자 손보다 10배로 세져버려. 그러면 이 손이 세진 게 아니에요.
몸의 면역 체계가 세지니까 세지는 거지. 맞아 맞아요.
이제 이해가죠. 내가 이분 몸에 힘을 한번 다 빼버릴게.
힘 주세요. 각 쇼요 안 떨어지죠 그죠? 그럼 내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에다가 여기서 7분 걸리죠.
7분 거리나 되는 빛의 속도로 7분 걸리는 태양에다가 옮겨버렸어.
힘 줘보세요. 에너지 있어요. 아 여사님 아까 없어요 없어.
아까는 힘이 좋았잖아. 네. 힘 좀 한번 줘봐. 이 여사님은 껍데기만 에너지 제로야.
근데 심장을 뛰게 해야 되니까 다 뺄 수는 없어. 심장 뛸 정도만 남겨놓고 다 뺐어.
만약에 전쟁이 난다. 상대방 군인들 여기 앉아서 에너지를 다 빼버리.
내가 미국에 여기 앉아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 에너지를 싹 빼버릴 수가 있어.
심장 에너지까지 빼버리면 죽어요.
허경영 신인님 40:15
그건 내가 안 빼지만은 어쨌든 내가 에너지를 가지고 조절하고 있어.
전 세계 지도자들을 그러면은 이 사람을 내가 만집니까?
이 사람 안 만지고 다시 이 사람을 안 만지고 다시 에너지에 들어갔어.
심지어 이거 내가 뗄 수 있어 없어. 말을 빨리 빨라요.
안 떨어져요. 뗄 수 있어 없어요. 안 떨어져 에너지를 태양으로 보냈어.
힘 있어요 없어요. 이제 이분은 힘이 없는 거야. 이렇게 내가 에너지를 직접 빼기 전에는 한 번만 허경영을 부르면 24시간 계속 면역이 100%야.
참석자 3 40:55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40:57
알겠죠 이분이 이 상태로 서울대병원에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병동을 들어갔다.
환자를 만났다 것도 없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이분이 서울대병원에 들어가서 아침에 허경영을 불렀기 때문에 가도 관계 없었어요.
갔는데 병원 간호원 보고 여기 102동이 어딥니까?
그래봐요.
참석자 3 41:25
백기동이 어딥니까?
허경영 신인님 41:27
그 말을 하는 순간에 이 사람의 에너지는 없어져요.
1분이면은 다시 흑행용으로 바뀌어 바뀌었어요.
안 바뀌었어요. 안 바뀌 바뀌었어요. 바뀌었죠 그러니까 12동이 어디입니까?
아니면 여보 이렇게 부르는 사이에는 1분 동안 에너지가 없어져.
근데 자동으로 1분이 지나면 흑행용 에너지로 바뀌어 이제 이해가시죠 명심해야 됩니다.
여러분 내 이름 안 불러가 코로나 바이러스 걸려가지 돌아가지고
허경영 신인님 42:06
알겠죠. 여기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이 와봤자 올 사람이 하나도 없어.
다 풀르니까 내가 왜 코로나바이러스 제목을 달았을까?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할 때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면 허앵얘기가 나와 그렇게 맞죠?
검색어에 코로나 바이러스 맞춤형 흑경 얘기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런 기사로 올라가야 되겠죠.
그래 이걸 많이 볼 거죠. 그럼 사람들이 허경영 부르겠지?
그러면 우리나라 사람은 코로나 바이러스 끝이야.
그러면 정부 면역 당국은 허경영을 불러가지고 자문을 구해야지.
그래안그래. 아니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를 싣고 가는 버스 운전기사도 있어.
그 무슨 죄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코로나바이러스 환자로 의심되는 자들 우한에서 온 사람을 몇 백 명 태우고 실어 나르는 운전수 있잖아.
그 사람 무슨 면역 주사를 맞겄노? 허경영 불러야지 그래 안 그래 멀쩡한 사람들 거기 의사들 내 이름 부르고 만나면 되는데 그냥 가서 뭐 마스크 마스크 좋아하시네
허경영 신인님 43:25
바이러스가 마스크를 못 뚫어요. 맞아 그건 어리석은 거야.
허경영을 불러라 이 말이야. 좋은 말 할 때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분 몸에 세계 에너지를 넣어주겠어.
천사를 자 천사 들어가서 천사 들어가세요.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 확인 천사 없죠 내 유튜브 봅니까?
참석자 3 43:53
그럼요. 1월달부터 미쳐가지고 오늘
허경영 신인님 43:56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그렇게 많이 봤는데도 천사가 없어.
남편하고 자주 싸우는 사람이야. 유튜브 봐도 남편한테 야 이 자식아 막 이러면 그냥 천사 나갑니다.
좀 싸우죠. 이 사람 코를 봐. 어지간히 싸우게 생겨서 좀 싸웠죠.
그러니까 천사가 유튜브 보면 천사가 있어야 되거든.
천사 확인 천사는 무슨 천사가 있어? 없죠 그다음에 건강 건강 확인 건강 에너지 확인 힘주세요.
건강도 아주 나빠요. 남편한테 소리지르시고 여자가 건강해지겠어.
세 번째 육체 확인. 건강 확인은 뇌와 내장기관이야.
뇌와 내장기관은 근육이 없습니다. 건강 상태를 보는 거야.
뇌와 내장 빵점 천사 빵점 그다음에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는 근육을 말해.
육체 에너지 힘줘요. 손가락 하나입니다. 언제나 육체 에너지도 없어요.
뭐만 있냐 악만 남아 있는 거야 아시겠죠? 맞아
참석자 3 45:02
맞아요.
허경영 신인님 45:03
맞죠 이 사람은 그 악이 없으면 지금 살아있지도 못해.
악으로 버티는 사람이 그런데 세포는 다 망가졌죠.
몽땅 천사 건강 육체 에너지 다 들어가라.
참석자 3 45:19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45:20
천상 확인이 떨어져 안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건강했는지 확인이 떨어지 안 떨어져 손가락 하나만 해요.
건강 에너지 확인 안 떨어지죠. 하나만 해도 안 떨어져요.
내 힘으로는 못 돼. 육체 에너지 완전 안 떨어져 완전 슈퍼맨이 돼서 다 안 떨어지죠.
근데 이게 건강 에너지와 육체 에너지를 혼동하면 안 돼요.
건강 에너지는 내장이야. 내 안내와 내장은 근육이 없어 그걸 건강 에너지라고 그래 그걸 내가 넣어주면 온몸이 닿아버려.
그러면 신경통은 뭘 가지고 낮춰줘야 돼? 육체 에너지 알겠죠 내장은 건강 에너지 빽딱이 이 근육은 육체 에너지 알죠.
그러면 건강 에너지 나가버려라. 육체 에너지하고 천사만 남아 있어라.
건강 천사 남아 있죠. 건강 에너지 남았죠. 육체 에너지 남아 있죠.
그죠 건강 에너지 육체 에너지가 다르죠. 그러면 육체 에너지를 건강 에너지를 다시 넣었어 그러면 천사 에너지만 나가버려라.
천사 에너지
허경영 신인님 46:28
없죠. 건강 에너지 하나가 있죠. 네. 육체 에너지 있죠 네.
그러면 천사 에너지 넣습니다. 천사 에너지 들어갔죠.
이렇게 천사를 이 지구상에 이 지구상에서 천사를 넣어주러 내가 왔어요.
그럼 왜 이러냐 천사도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도 넣어주고 건강 에너지도 넣어주고 허경영 이름으로 모든 면역을 올려주고 이 네 가지를 내가 하고 있죠.
이거는 사드 할아버지 찰나 인플루엔자가 와서 옆에서 전염병으로 팍팍 죽어도 내 불은 자는 아무 이상이 없어.
그래서 여러분 강정산이나 강정산 선생이나 여러 종교 지도자들이 미래에 어떤 자가 온다고 그랬죠 판 밖에서 온다고 그랬죠.
그 자가 올 때에는 전염병이 돈다고 그랬죠. 그때 그 자를 불러야 되죠.
시대 신주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불교에서는
허경영 신인님 47:46
시대신주라고 그랬죠.
허경영 신인님 47:56
시대명주 시 무상주. 아니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신을 부르는 주문이고 가장 밝은 주문이고 가장 높은 주문이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나 마음이 타버리라고요. 내가 한번 불러볼게요.
저 말이 맞는가 나만이 답을
참석자 3 48:23
나의 답을
허경영 신인님 48:26
힘 있나요? 없어요. 시대 신주 시대 명주 시 무상 주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밝은 주머니 뭐죠?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네. 가장 높은 신을 부르고 가장 밝은 주문이고 가장 더 이상 높은 주문이 없다.
시무상주 시무 등등주 시무 등경주
허경영 신인님 49:07
비교할 만한 주문이 없다. 이 말이야 등등 주. 그러면 저 비교할 만한 주문이 없고 가장 높고 가장 밝고 가장 큰 신의 주문이 아미타불인가?
허경영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서 여러분들 앞에 강의를 하고 있는데, 이 자리에 모인 자들은 조상 대대로 복을 지어서 여기 온 거야.
맞죠? 그리고 여기 나온 이 사람은 이 사람은 왜 왔느냐 남편하고 맨날 싸우니까 그 공로로 온 거야.
참석자 3 49:40
평상
허경영 신인님 49:41
어쨌든 만나니까 반갑죠. 그러니까 나한테 와서 뭘 고치고자 하는 자는 목숨을 내놔요.
나는 이제 허경영을 한번 이 우주를 만든 자를 한 번 보고 그날 죽어도 한이 없다.
조문덕도면 석사가이라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여한이 없다.
이런 정신으로 내한테 오면은 그 자의 병은 그걸로 끝이야.
내 말 이해가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근데 내 목숨을 구걸하러 여기 왔다.
내 이 환상에 불과한 이 육체의 목숨을 구걸하러 다니지 마세요.
왜 허경영을 만나고 나니까 신인을 만나고 나니까 다 백궁이 눈앞이 훤해.
갈 곳이 확실해. 이 인류가 다 같은 게 아니야. 그 자를 만든 자가 왔어.
그러면 우리가 갈 곳이 있어. 여러분들은 죽어 없어지는 게 아니다.
그러니 빨리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어 안 먹겠어.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 없어요. 두려움이 없는 놈한테 병균은 졸도하는 거야.
암세포는 공포를 가진 자를 좋아해.
허경영 신인님 50:59
암세포가 제일 좋아하는 게. 암세포는 여러분에게 공포를 주러 왔죠.
공포를 주면서 괴롭히러 왔죠. 존생 죄 때문에 왔죠.
그러니까 암세포가 제일 원하는 게 공포야. 아시겠죠?
이 공포를 가진 자를 암세포가 노리는 거야. 알겠죠?
근데 내가 갈 곳이 정해져 있고 만든 자가 와서 나를 만났고 그러면 갈 곳이 불안할 때 공포가 오는 거야.
이게 진짜 저승이 있나 없나 이게 어디로 가나 이게 불안할 때 공포가 오죠.
깜깜한 밤에 왜 공포가 있어? 앞이 안 보이니까 공포가 있는 거야.
미래에 갈 곳이 보인다. 허경영 저분이 백궁에서 왔대.
그 사람이 보여줘. 여러 가지 천사를 그러면 가면 되잖아.
그러니까 불안해 안 해 그러면 세포가 유전자가 강력해져 버려.
그런데 천사가 들어가 에너지가 건강 에너지가 들어가 육체 에너지가 또 들어가서 막 공략해 버리니까 암세포가 아이고 여기 이 집은 빨리 도망가는 게 상책이다.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공포나 불신이나 이런 거 있으면 돼요.
안 돼
허경영 신인님 52:21
이런 거 우리가 말하는 이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 우리가 말하는 이런 것이
허경영 신인님 52:39
예를 들어서 우리 인간이 내가 이게 어릴 때 7살 때 요 33가지를 딱 마음에 이게 33채야 33가지 세 가지 죄 알겠죠?
이 33가지를 마음속에 딱 넣어가지고 이거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안 했어요. 그랬는데 내보고 뭐 저놈이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들은 내가 어릴 때 시절을 몰라서 그래. 어린 나이에 나 서울에 14살 때 와서 공부한 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는 현대 공방을 했지 한문공부 시켰냐 안 시켰어요.
한문이 없어져 버렸어. 내가 초등학교 때 배운 모든 실력을 지금 강의하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 이 33가지 33가지 제 우매 그죠
허경영 신인님 54:07
술수 원수 알겠죠? 분쟁 시기
허경영 신인님 54:35
분노
허경영 신인님 54:40
당파,
허경영 신인님 54:57
불평 교만 나쁜 거 다 알죠. 교만
허경영 신인님 55:07
도적 그래 내가 서울에 왔을 때 배고플 때 도적질을 했을까 이런 걸 못하게 33가지 죄를 초등학교 1학년 때 다 배웠잖아.
그러니까 이 33가지가 머리에서 안 없어져. 항상 밥을 먹을 때 이게 도둑질한 거 아닌가 항상 생각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도저 탄식 이렇게 도식질한 놈들은 이 탄식하게 돼 있어.
탄식 응
허경영 신인님 55:48
이 아주 못된 사람들이 불만이 많아 많아요. 그다음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서울에 와서 내가 되게 어려울 때 탈락했을까 탈락을 안 하는 거야.
불만도 절대 갖지 마라. 탈락도 하지 마라 탄식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교만하지 마라 불평하지 마라 이단하지 마라 불리하지 마라 항상 남하고 붙어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부모 형제 없이 자라나도 빗나갔을까 아 이게 초등학교 1학년 때 내 사고방식이 요 33가지 죄는 범하지 마라 서당 선생이 딱 가르쳐줬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알았어요 그럼 서당 선생 말을 지금까지 신인이니까 지키는 게 아니죠 그게 머리에 딱 들어오면 신인의 생각과 일치하는 거야.
또 불타 원망하지 마라. 남을 절대 원망하지 마라 원망하지 마라 남하고 무슨 일을 가지고 갈등하지 마라 남 저주하지 마라 그래요 안 그래요 공포 놀라지 마라
허경영 신인님 57:10
흉악하지 마라. 그렇죠 살인하지 마라
허경영 신인님 57:19
오행하지 마라 뭐 응
허경영 신인님 57:29
우상 우상은 뭡니까? 집착하는 거 집착이 우상이에요.
우상 허위
허경영 신인님 57:57
허위 그렇죠 그러니까 33가지 이 모든 행동을 이런 거 어깨 껐어요.
잘 들으세요. 불평 하나가 딱 있으면 교만이 돼버려.
맞아 안 맞아 교만이 돼버려 남을 시기하게 돼 시기하죠.
그죠 여기서 질투가 내가 쏟아보니까 질투가 빠졌는데 질투가 빠졌죠.
허경영 신인님 58:41
쓰다 보니까 빠져버렸어. 질투 투기 투기가 빠졌어요.
그렇죠 그래 33가지인데 예를 들어서 불평하면 원망하게 되고 원망하면 탈락되고 탈락되면 불만이 있고 불만 되면 엄행하게 되고 살인까지 갈 수가 있어 가죠.
그러니까 이게 세포가 이렇게 이렇게 나쁜 곳으로 퍼져나가 안 퍼져나가 이렇게 퍼져나가는 거야.
이게 하나만 있으면 이게 다 네트워크가 돼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불평하는 청년이 있다 그러면 그 사람 인생은 끝난 거야.
절대 희망 갖지 말아요. 여기서 갈등을 하는 젊은이가 있다.
문제 있는 사람이야. 자기 목표가 탁 설정돼서 가야 돼.
알겠죠 갈등하지 말아야 돼. 자기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는 갈등이 와요.
그런데 이웃을 위해서 남을 위해서 잘 살아야 성공해야 되겠다.
이런 자는 갈등이 있나 없나 어차피 내가 남을 도 올리고 성공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훌륭한 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이 뭐 때문에 갈등을 하노 그래 안 그래.
허경영 신인님 1:00:02
남을 위해서 희생하려고 하는 건데 희생이 조금 늦게 됐다고 그게 갈등하나 그러니까 목표를 남을 위해서 정해야 돼.
남자는 희생하겠다. 이래가 나가면 갈등이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대답이 괜찮아요. 갈등만 하는 사람들 같아.
알겠죠. 내가 이 이야기는 이것이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
이것이 코로나 바이러스라니까 우리 국민들한테 이게 너무 많아 너무 원망이 많아 원수가 많고 분쟁이 많고 술수가 많고 머리 좋은 놈들이 국민을 깝데기 뺏기고 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그들을 불신하게 되고 그죠 그들은 우리를 음모를 꾸미고 우리한테 공포를 주고 모욕을 주고 그들은 돈이 있으니까 호색이나 하고 우리를 우매하게 만들어 맞아.
맞아 이것이 우리에게 정치인들이 퍼뜨리는 바이러스야.
나는 코로나 바이러스만 잡으러 온 게 아니죠. 정치인들이 여러분한테 전 세계 정치인들이 1년에 5억 명을 굶어죽게 하고 뻔뻔스럽게 살아가고 있어.
맞아 맞아
허경영 신인님 1:01:19
아프리카에서 굶어 죽어가는 어린애 눈을 쳐다봐봐.
그 눈동자가 얼마나 아름다워 진주 같아. 그런데 걔는 하루에 피죽도 하나 잘 못 먹고 죽어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국가라는 장벽을 딱 쳐놓고 개들은 굶어 죽는 나라에 태어났으니까 죽어도 싸다 이러고 있어.
알겠죠 그리고 머릿속에는 불평 불만이 가득해. 우리가 하루에 한 끼만 먹어도 우리는 행복한 거예요.
난 고등학교 때 하루 한 끼도 못 먹었어. 제대로 그래가지고 수시로 일주일에 한 번씩 자빠졌어.
어디 가다가 잡아져 학교 가다가 길에서 팍 넘어져.
그럼 또 좀 이따가 일어나. 그럼 마음은 일어나면 어디로 가냐?
학교로 가는 거야 또 머릿속에 뭐가 박혀 있어 오직 이거를 어기지 않겠다.
신은 신인답게 환란을 이겨나가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또 자다 또 적십자 병원에 가서 등록금 때문에 수업시간에 한 10번 불려나와
허경영 신인님 1:02:25
불려 나오니까 또 할 수 없이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 빼.
적십자 병원은 두 번 연달아 뺐으니까 안 빼준대. 청량리 위생병원 가서 또 피를 뽑아.
그러니까 여기 딱지가 있으면 안 뽑아줘. 그 딱지를 떼내 떼내가지고 문질러.
그럼 딱지가 안 보여. 그러면 간호원 눈을 속여 거기다 밀가루를 발라야 돼.
그 바늘 자국이 없어져요. 그럼 피를 뽑아 뽑았는데 연달아 3일째 뽑았어.
허경영 신인님 1:02:56
밥을 제대로 못 먹는 사람이
허경영 신인님 1:03:02
사흘을 뽑으니까 쓰러져
허경영 신인님 1:03:11
청량리 위생병원 잔디밭에 쓰러져서 몇 시간을 드러누워 있는데 교회 종소리가 나는 거야.
땡글땡땡 정신을 차리니까 내가 잔디밭에 누워 있는 거야.
내 옆에 손에 간호원이 준 에비오제 그거 뭐예요? 비콤인가 뭐 영양제 그게 딱 잡혀 있어 가서 먹으라고 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래도 내 발걸음 어디로 가요? 학교로 가는 거야.
공부해야 된다. 아시겠죠? 신인이 신인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여러분한테 주지만은 앞으로 더 무서운 바이러스를 주게 된다는 거 명심하시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걸 어기지 않느라고 고생한 거 생각하면 이루 말할 수가 없어.
그래 지구인들이 나를 그렇게 환대해줬을까 예수를 그렇게 환대해줬을까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어서 예수가 에덴 동산에 있었던 죄를 골고다 동산에서 씻었어.
기독교로 말하면 그렇죠 그렇게 씻는데 열두 제자는 온데간 데가 있어.
없어. 다 달아나 다달아 안데. 돌멩이 맞아 죽어야 될 창녀 살려준 그 창녀만 와서 울고 있어.
예수는
허경영 신인님 1:04:33
죽을 때 덜 억울했지 왜 여자 한 사람이라도 얻었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여자가 와서 울고 있는 거야.
그 열두 제자는 어디 갔노? 내가 박해를 받을 때 여러분들이 사라질 수 있다는 거야.
백궁이고 뭐고 간에 다 도망간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도 여러분을 유혹하는 자가 내 밑에 있던 자가 나가가지고 여러분을 유혹하고 있어.
거기에 현혹되고 방송국에서 나를 음해하는 거. 내가 고안을 할 때 호적에 여자가 5명이 올라갔어.
그래가 입양을 시켰어. 그걸 가지고 나한테 음해를 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애를 좋아해. 어린 애들을 입양시키면서 그 여자가 낳은 애를 입양시키니까 그 엄마, 어머니와 혼인신고를 해가지고 입양을 시켜 그런 걸 가지고 음해하는 자들이 있어.
그러나 나하고 40년 여기 같이 다닌 사람들이 있어요.
없어요. 그 자는 내가 언제나 혼자 살았던 거 알아.
허경영 신인님 1:05:34
근데 우리 집에 지지자들이 애 데리고 오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 많아서 지금도 하늘궁에 애 데리고 와 안 와.
그게 내 아기라는 거야. 그게 내 마누라라는 거예요.
그 여자가 죽을 끓여서 밥을 반찬을 가져오면 그게 우리 마누라가 반찬 가져온다는 거야.
그렇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이런 오해와 박해 속에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을 때 마지막으로 한 사람을 얻었는데 누굴 얻어요?
장녀 막달라 마리아가 울고 있었어. 로마 병사가 죽여도 두렵지 않아 그래 안 그래 12 제자는 로마 병사가 죽일까 봐서 다 달아났죠.
여러분이 그렇게 되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 말이에요.
나는 목숨을 걸고 여러분들 구하러 와서 여러분들 밥도 주지 않지 죽도 주지 않지 내 혼자서 굶어 죽어가면서 공부하면서 정직하게 청소년을 보내는데 내가 왜 짝사랑을 좋아합니까?
연애 한 번을 못 해봐서 그때 얼마나 내 친구들이 야간 학교 다니는데 연애를 많이 했는지 알아요.
허경영 신인님 1:06:42
나는 연애 한 번 못 해봤어. 이쁜 여자만 보면 전부 다른 애하고 돌아다녀 우리 학교에 남녀 공학이었거든.
나는 연애 한 번 못한 이유가 옷이 거지 같아. 짜집기야 전부 꼬맨 옷이야.
여자가 좋아하겠어요? 좋아 안 하지 그러니까 항상 짝사랑 노래만 좋아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섭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서 우리 여사님 이리 와요. 이 여사님은 교회에 얼마나 다녔어?
10년이요 10년 다녔어. 교회를 오래 다니든 불교를 하든 아무 관계없어.
앞으로는 교회를 하더라도 허경영점은 한번 생각해 봐야 돼.
알겠죠? 교회에 가서 훌륭한 목사님들과 그게 공동체 생활이 나쁜 게 아니에요.
그러나 그들이 허경영을 알면 검상처마죠. 그러나 우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죠.
언젠가는 다 알게 되니까 알겠죠. 나는 신인이라도 지난날을 생각하면 가슴 아프고 말만 꺼내면
허경영 신인님 1:07:55
여러분의 가난이 내 가난이야. 여러분의 고통이 내 고통이야.
그런 자가 나와야 여러분들이 걱정을 안 하고 살게 돼요.
알겠죠? 우리는 이번에 이제 선거를 앞두고 있죠.
그러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배당금당 혁 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손톱은 이렇게 붙이세요.
항상 손끝이 손톱과 손톱이 붙어야 돼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어떤 땅이 세상을 구하러 왔는지 알겠죠?
어떤 땅이 하늘에서 에너지를 넣어주는지 알겠죠?
봤죠? 예수님 예수님 부처님
참석자 3 1:08:51
부처님
허경영 신인님 1:08:53
또 누가 있죠? 알라
참석자 3 1:08:57
달라
허경영 신인님 1:08:58
있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이 화나 교회 교회 절 절 성당 성당 하늘공 한공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응 안 떨어져요. 백봉 명패 백봉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하늘곡 맹패 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사찰 위패
참석자 3 1:09:34
사찰 유패
허경영 신인님 1:09:37
뭘 보여주는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헛일 하는 건 좋아요.
그러나 허경영이가 왜 와 있는지 알아야 돼. 알겠죠 내가 강의 시간이 짧아서 다 이야기를 못하는데 주체 없이 하는 것 같지만은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이 바이러스가 더 무섭다는 것만 알아놔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는 자들이야.
이 33가지 이 33가지가 항상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야 될 것들.
그래 내가 이거 7살 때 사서 상경 한문을 배울 때 이거를 서당 선생이 니는 이 33가지 인간의 죄 이 행위는 하나만 하면 이게 전염이 된대.
바이러스처럼 부모에 대한 불만 하나만 딱 있으면 걔는 이미 틀린 애야 알겠죠 하나만 있으면 이 33가지를 끌고 온다는 거야.
바이러스 맞아 안 맞아요. 진짜 바이러스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니야.
이 무서운 바이러스 이거는 유형이죠. 이거는 뭐라고 그러세요?
이거는 뭐라고 했어요? 이 바이러스는 일체 유입법이 여몽 한평이면 여전이라 즉 이런 바이러스는
허경영 신인님 1:10:56
실제적으로 환상에 불과하다고 그랬죠. 여러분 몸도 환상이라고 그랬죠.
허경영만 이래야죠. 그러면은 환상에 있는 거지만 이거는 우리 마음속에 있는 바이러스예요.
알겠죠? 이 마음속에 있는 바이러스는 환상으로 끝나지 않고 뭘 만든다고 죄를 만들어 가지고 다음 생을 결정해버려.
다음 생을 그러니까 무서운 바이러스야 알겠죠 그러면 오늘 이분한테 하나 물어봅시다.
내가 어제 증권회사 가서 강의했습니다. 증권회사 증권회에 가서 방송을 했어요.
그때 증권에 망한 사람이 많대. 증권 통장 가진 사람 2500만 명이야 2500만 명인데 증권거래소에 1억 미만은 세금 앞으로 없앤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소액 투자자들이 좋아하겠죠. 그냥 허경영 정책에 그게 들어있어요.
정책지 가져와 우리 정책 여기 띄워 국가혁명배당금당 정책 여기 띄워 9번 띄워 9번 그거 안 가져와도 돼.
이 정책지 9번에 보면 정권하는 사람한테 갔을 때는 이걸 꼭 보여줘.
허경영 신인님 1:12:09
이 정책 구분에 세금혁명 띄워봐요. 세금혁명 확대 여기 세금혁명 세금혁명 1 1억 미만의 소액증권 투자자들에게는 증권거래세를 면제하여 증권거래를 활성화한다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1억 미만의 소액증권 투자자는 증권거래세를 면제하여 증권거래를 확성화한다 있죠.
이걸 내가 어제 증권 방송에 나와서 보여줬어. 그 사람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비명을 질러 비명을 비명을 지르는데 뭘 해줬느냐 그것만 해준 게 아니야.
증권으로 소액 투자자들이 손해 보지 않는 방법을 딱 알려줬어.
앞으로 증권 거래할 때 내가 내 유튜브를 봐라. 거기에 천사를 받아라.
나한테 와서 천사를 받든지 그럼 천사를 받은 다음에 잘 이어보세요.
손에 힘 주세요. 이 사람이 삼성전자 주식을 사느냐 LG전자 주식을 사느냐 이렇게 물어보라 이 말이야.
그러면 안 떨어지는 주식을 사면 절대 안 망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 신인님 1:13:23
내가 천사 확인을 하는 방법 알려줬죠. 지금까지는 천사만 넣어줬는데 천사를 응용하는 법을 이번 주부터 알려주는 거야.
알겠죠 이분이 간단하게 말해서 주식이 없죠. 그러면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한번 해봐 해보세요. 삼성전자 천사 천사님 외
참석자 3 1:13:46
천사님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말까요?
허경영 신인님 1:13:49
아 말까요 하면 안 돼요. 살까요만 해요. 다시 해요.
참석자 3 1:13:55
천사님 천사님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허경영 신인님 1:14:00
사지 마래요. 왜 돈도 없는 주제에 무슨 삼성전자 주 이게 신의 말입니다.
웃을 일이 아니에요. 이 여자가 삼성전자 주식을 사면 빚내서 사게 될 거 아니야 안 된다는 거야.
그러면 소액 개미 투자를 할까요?
참석자 3 1:14:20
소액 개미 투자를 할까요?
허경영 신인님 1:14:22
아 그거는 괜찮대. 이거는요. 정확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소액 투자는 괜찮다는 거야.
그러면 소액 투자 중에 어느 걸 살까요? 할 때는 회사 이름만 대면 돼요.
용어를 살까 하면 똑 떨어지면 무조건 손해야 용어를 살까요?
안 떨어져 그거 사면 무조건 돈 벌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질문할 수 답이 나와요.
천사는 내가 천사 응용하는 걸 지금 알려주는 거예요.
그다음 내가 불광동으로 지금 어디 사시죠?
참석자 3 1:14:58
천안이요 천안
허경영 신인님 1:15:00
천안에 사시죠? 내가 서울로 이사 가겠습니다. 해봐요.
여러분이 불강동으로 이사 갈까? 강남에 서초동으로 갈까?
망설일 때는 천사한테 딱 물어보면 정확하게 떨어지는 곳으로 가면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이 사람이 지금 천안에 살고 있죠 갑자기 뜬금없이 서울로 이사 가겠다 한번 해봐.
참석자 3 1:15:23
서울로 이사 갈까요?
허경영 신인님 1:15:26
나이롱이야 천안에 살까요? 지금대로
참석자 3 1:15:30
지금대로 천안에 살까요?
허경영 신인님 1:15:32
이거는 뗄 수가 없어.
참석자 3 1:15:36
아니 제가 8월달에 서울로 이사하고 싶었거든요.
허경영 신인님 1:15:40
근데 지금 서울로 이사하면 이사하라면 망하는 거야.
근데 미안하지만 8월달에 다음 이번 8월달 금년 그러면 금년 8월달을 넣어야 돼요.
지금은 서울로 가면 안 된다는 거지. 8월달에 안 된다는 게 아니에요.
8월달에 서울로 이사 가도 될까요?
참석자 3 1:16:00
8월달에 서울로 이사 와도 될까요?
허경영 신인님 1:16:03
이거 된다는 거야 보세요. 그러니까 천사한테 물을 때는 시기를 넣어야 돼.
지금 주식을 살 거야 이래야지 막연히 주식을 살까?
이러면 안 돼요. 지금 내가 a 회사의 주식을 살까요?
딱 떨어지면 무조건 망하는 거야. 왜냐면 그 잔잔한 회사들은 부침이 많으니까.
근데 나중에 할 거야 이러면 안 돼. 지금 알겠죠? 지금 지금은 천안에 있어야 된데 8월달에는 이사 가도 된대 그죠?
그럼 8월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그러면 하라고 해요.
참석자 3 1:16:40
8월달에 천안을 뜰까요?
허경영 신인님 1:16:44
천하를 떠나래요. 8월달에 천하를 떠나래요. 지금 그렇게 이야기하죠.
참석자 3 1:16:50
뜨지 말라고요.
허경영 신인님 1:16:51
떠나고 하잖아요. 8월달에 성남을 떠날까요?
참석자 3 1:16:54
8월달에 천안을 떠날까?
허경영 신인님 1:16:56
시작 떨어지고 안 떨어지고 보세요. 잡아요. 꽉 잡아.
하나 둘 셋 안 떨어져 떠나래 나래
참석자 3 1:17:04
아 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1:17:05
나는 거야. 8월에 천하를 떠나라고 그러죠. 조금 전에 이 사람이 뭘 착각을 했어?
생각을 이랬다 저랬다 했단 말이야. 8월달에 장난을 떠날까요?
다시 해봐. 8월
참석자 3 1:17:15
천안을 떠날까요? 이사를 가래?
허경영 신인님 1:17:19
맞아 맞아 7월달에 떠날까요? 천안을 그래 봐요.
참석자 3 1:17:22
7월달에 천안을 떠날까요?
허경영 신인님 1:17:25
칠월달에는 가지 말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사 가는 시기도 물어보면 되고 두 사람 선을 봤는데 김경영 박경영이 있는데 박경영을 택할까요?
김경영을 택해 이럴 때는 천사밖에 아는 사람이 없어요.
천사밖에 이제 이해가시죠? 천사한테 이 사람이 지금 남편하고 몇 년 살았죠?
참석자 3 1:17:53
지금 남편 안 계세요? 3년 됐어요.
허경영 신인님 1:17:56
헤어진 지 3년 됐어요.
참석자 3 1:17:57
사별
허경영 신인님 1:17:59
사별 사별했어요. 네 자 힘 주세요. 재혼을 할까요?
재혼은 할까요? 물어보세요. 천사님하고 마이크 어 마이크
참석자 3 1:18:14
재혼을 할까요? 천사님 그래야지 천사님 재혼을 할까요?
허경영 신인님 1:18:19
재혼 하지 마.
참석자 3 1:18:22
잘만 보셨어요
허경영 신인님 1:18:24
하도 남편하고 싸움을 많이 사서 재혼하지 마래. 그래 왜 못하니까 성질벌인데 그냥 남자하고 연애하고 살아 그래 재혼하지 말라고 그러죠.
이런 것을 참고 하시란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모든 일상에 결정을 못할 때는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그 대신에 이 사람이 이 사람이 뭣도 모르고 가능성이 없는 걸 먼저 물어보면 떨어져버린.
그럼 그 다음에 물어볼 수가 있나 천사 나가버려요.
자 자 저 뭐를 하나 물어보냐 하면 이 손이 떨어질 만한 거 하나 물어봐.
내가 금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아니 말도 안 되잖아.
본인이 대통령 될까요? 한번 해보세요.
참석자 3 1:19:10
본인이 대통령이 될 때가
허경영 신인님 1:19:11
아 이름 대
참석자 3 1:19:12
선사님 김시현이 대통령이 될까요?
허경영 신인님 1:19:17
자 이렇게 틀리는 걸 먼저 물어보면 이 에이 남자가 있고 비 남자 있는데 딸하고 어느 남자가 좋으냐 물을 때 좀 좋은 남자를 먼저 해야 되는데 안 좋은 남자를 먼저 해버리면 떨어져버리면 천사가 없잖아.
그럼 나한테 와야 되잖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럴 때는 유튜브를 틀어가지고 천사 들어가라 하는 그걸 봐야 돼요.
왜 다시 천사를 받아가지고 다시 물어야 된단 말이야.
그런데 가능성이 있는 걸 먼저 물으면 안 떨어지잖아.
그럼 또 한 번 확인할 수가 있잖아. 천상을 가지고 있는 게 좋으니까 이걸 물을 때는 천사가 나가버린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나한테 와서 물으면 더 좋아. 나한테 와가지고 천사한테 물어보면 된단 말이야.
내가 안 믿어오면 알겠죠 이 사람이 택도 없는 소리 하니까 천사가 오케이 하나 내가 내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그래 봐. 본인
참석자 3 1:20:16
김시현이 내년에 대통령이 될까요?
허경영 신인님 1:20:18
아니래죠. 그러면 이 천사 나가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천사 천사 들어가라. 다시 들어갔다. 천사 들어갔죠 들어갔으니까 이제 질문할 때 자기한테 좀 누가 봐도 저 남자하고 이 남자 중에 흑연이가 좀 난 것 같으다.
이럴 때 흑연이를 먼저 해버리라 이 말이야. 그럼 안 떨어지잖아 그러면 천사는 가지고 있는 거야?
한 번 물어보고 천사 나가버리면 손해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천사는 뭘 결정해 주냐 마누라가 나갔다가 집에 늦게 와서 남편이 의심을 하네.
여보 내 손 가지고 한번 테스트 해봐. 뭐냐 내가 오늘 다른 남자와 만나서 바람을 피웠습니까?
이렇게 딱 물으면 이게 안 떨어지면 바람 피운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부부지간에 모든 행동을 확인할 수가 있어.
거짓말한 거 확인할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남자들 조심해야 돼.
이제 부인이 집에 딱 오면 여보 이리 와 봐 손 좀 내놔봐 그러면 조심해.
허경영 신인님 1:21:22
아니 친구 저상집에 갔다 왔다는데 딱 해보니까 어 바람 피웠다 하는데 안 떨어지면 피운 거죠.
그러니까 이걸 걸려드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들이 거짓말할 수도 없고 여자도 거짓말할 수 없는 이 천사 방법을 알면 나쁜 짓을 못하는 거예요.
알겠죠? 시간이 좀 늦었습니까? 에너지 받을 사람들은 가능하면 내일 많이 받으면 돼.
그래서 뭐 내일 그냥 받기로 하고 오늘은 좀 급한 사람들 그렇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또 천사를 지금 넣어줄 텐데 이제 이번 주부터 천사 활용하는 걸 알려주죠.
천사를 몸에 지키고 있어야 되니까 함부로 확인할 필요는 없어요.
하늘공원에 왔을 때 나한테 물어서 물어보고 또 천사한테 물어보고 이렇게 하시면 돼요.
집에서 할 때는 천사가 나갈 수가 있으니까 함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거는 꼭 천사한테 물어보고 하면은 돈을 빌려줄 때도 천사한테 물어봐야 됩니다.
이 사람한테 빌려줘도 됩니까? 딱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허경영 신인님 1:22:43
알겠죠? 무슨 직원을 쓸 때도 이 사람 이름을 딱 대고 써도 됩니까?
딱 떨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뭐든지 천사는 한 치의 오차가 없이 알고 있다는 것 그걸 여러분한테 알려준다는 거 알겠죠?
지금 주식하는 사람들은 이 천사를 활용해서 피해를 줄여야 됩니다.
개미 투자자들의 돈이 큰 투자자들한테로 다 몰려 들어가고 있어.
그걸 내가 알려줬어요. 비밀을 앞으로 피해 보지 말라고 알겠죠 이제 주식하는 사람들도 있고 많은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가 주는 천사를 받아서 잘 사용하세요.
최고의 재판관이요. 최고의 미래를 알고 있고 그걸 결정해 주는 빅데이터.
인류가 가지고 있지 않는 빅데이터를 천사는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미래에 일어나지 않은 저 사람을 우리 딸 사이로 해도 되냐 안 해도 되냐 그 빅데이터는 이미 천상에 저장돼 있어요.
그거를 천사한테 물으면 그 남자 안 된다. 딱 알아요.
저 여자 데려오면 느그 집에 손 끊어진다
허경영 신인님 1:24:01
압니다. 그럼 그 빅데이터를 인간이 만들 수 있나요?
할 수가 없어요. 그렇죠 그 블록체인과 빅데이 빅데이터 그 알고리즘이 하늘에 천상에 있는 알고리즘과 빅데이터를 여러 갖다 써놓은 거예요.
그게 천사입니다. 행운도 주죠. 몸도 건강에 해주죠.
중요할 때는 결정을 천사한테 지금까지 여러분 안 물어봤어 내가 지금까지는 천사만 넣어주는 것만 가르쳐줬어.
이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야 되겠죠. 이제 여러분들의 삶이 더 이상 무슨 천만 원 주면 한 달마다 100만 원 주겠다 이런 속임에 넘어갈 때 이걸 내가 할까요?
이렇게 물으면 딱 떨어지면 하면 안 되는 거야. 분명히 다단계 하는 사람들이 찾아와서 야 천만 원만 주면 매일 100만 원씩 주겠다.
그래 이거 한번 해보자. 니하고 딱 해봐요. 야 천사한테 한번 물어보자.
그럼 어떻게 되겠죠? 떨어지면 하면 되나 안 되나 천만 원 날리는 거야 이제 알겠죠.
허경영 신인님 1:25:14
내가 왜 천사만 주다가 천사 사용법을 지금 알려줘야 되냐 이 시점에 여러분들이 더 적자를 보면 안 되니까 이제 천사를 넣는 걸 배웠으니까 이제 활용하는 걸 앞으로 한 달간 가르쳐줄 거예요.
알겠죠? 감사합니다. 내가 늙는 천사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다 들어가게 하겠습니다.
모든 개인의 미래의 운명을 다 알고 있고 결혼 취업 출산 모든 물질에 대한 비밀을 다 알고 있는 천사를 여러분에게 넣어드리겠습니다.
이걸 100분 활용해서 여러분들이 잘 살고 건강한 가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허경영 신인님 1:26:20
모두 다 부자 되라.
허경영 신인님 1:26:30
땅 안 팔리고 집 안 팔리고 모든 부동산에 얽힌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허경영 신인님 1:26:43
자녀들 결혼 문제 취업 문제 징거 문제 군대 문제 다 질병 문제까지 해결되라.
허경영 신인님 1:27:00
못생긴 사람들은 남녀 구분하지 말고 잘생겨져라.
감사합니다. 다음 주까지 몸 건강해라.
[출처] 코로나바이러스(우환폐렴)를 허경영, 천사로 이겨라! 1218회 허경영강연 (2020.02.0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lovelizn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