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9 1262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된다
How Korea Becomes the World’s Best Nation with Huh Kyung Young’s Arrival
풍수지리, 생태 환경, 정치, 경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한다. 최종적으로 신(神)이 제시하는 정책과 사상을 통해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끄는 모범 국가가 되고,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 구좌 혈(九座穴): 풍수지리에서 명당 중의 명당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바로 이 구좌 혈에 해당한다고 설명한다.
- 에코데믹(Eco-demic): 생태계 파괴로 인해 발생하는 전염병을 의미하며, 현재의 팬데믹(Pandemic)이 에코데믹에서 시작되었다.
- 조삼모사(朝三暮四):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하거나,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과는 생각하지 않는 어리석음을 비유하는 사자성어. 강연에서는 인간이 이성보다는 감정에 이끌려 판단하는 경향을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 정신분열증과 같은 독재를 의미하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감정을 자극하여 통치하는 악랄한 독재 방식을 비판하는 데 사용된다.
-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이유
- 출현: 신(神)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 자체가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될 첫 번째 이유.
- 한반도의 풍수적 중요성:
- 한반도는 지구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 ‘불알’ 또는 ‘페니스’에 해당하며, 풍수적으로 가장 좋은 명당자리인 ‘구좌 혈’에 위치한다.
-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손가락 끝’에 해당하며, 마약과 에이즈 등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문제들이 발생한다.
- 유럽, 중국, 일본 등 다른 대륙과 국가들은 점차 타락의 길을 걷게 되며, 마지막으로 한반도에 문제가 닥칠 때 신(神)이 나타나 해결할 것.
- 일본과 중국은 한반도를 태평양과 대서양으로부터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한다.
-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전 세계가 주목하는 땅이 바로 한반도이다.
- 예언서의 증거: 전 세계의 예언서와 과학자들이 한반도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 현재 세계 문제 진단
- 생태 환경 전염병(에코데믹):
- 현재의 전염병(코로나19)은 인간이 생태계를 파괴하여 발생한 ‘에코데믹’이다.
- 생태계 파괴의 원인은 인간이 밤낮의 질서를 어기고 밤에 활동하는 등 자연의 섭리를 거스른 데 있다.
- 풍수적으로 나쁜 지역인 미국과 유럽이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으며, 한반도는 피해가 적다.
- 정치적 문제 (스키조 파시즘):
- 현재 정치는 국민을 분열시키고 감정을 자극하는 ‘스키조 파시즘’과 같다.
- 여당과 야당이 편 가르기 싸움만 하고 국민을 위한 정책은 내놓지 않는다.
- 전직 대통령을 수사하고 감옥에 보내는 행위는 올바른 민족의 모습이 아니며, 역사가 심판해야 할 일이다.
- 해결책 및 정책
- 코로나19 및 경제 문제 해결: 허경영 신인을 부르면 코로나19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난다.
- 전직 대통령 예우:
-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으므로 임기 후에도 형사소추를 하지 않도록 헌법을 개정할 것이다.
-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하며, 법으로 심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편 가르기 없는 정치:
- 허경영 신인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지 않고 모두를 포용한다.
- 부자 정책: 재벌 상속세 폐지, 기업 활동 자유 보장.
- 서민 정책: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지급.
- 경제 정책:
- 세금 제도 개편: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세금 폐지.
- 부동산 정책: 분양 상한제 폐지, 건설업자의 자유로운 가격 책정 허용.
- 금융 정책: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폐지.
- 국방 정책: 징병제 폐지, 모병제 도입 (군인에게 월 200만 원 지급).
-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 신의 정책을 통해 한국이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하고 전 세계의 모범이 될 것이다.
- 세계 통일 및 기아 문제 해결: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 전 세계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사람이 생활비 걱정 없이 살게 될 것이다.
- 강연자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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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탓하지 않기: 국민 스스로 깨달아 투표를 잘해야 하며,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나라를 망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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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정신 일깨우기: 허경영 신인은 민족 정신을 일깨워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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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신의 사상과 필요성을 담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는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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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축복: 강연 말미에 금전, 부동산, 건강, 가족 분쟁,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도록 ‘허경 천사’의 축복을 내린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방법은?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야만 코로나, 경제, 가족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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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길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야 함
한반도는 세계를 살리는 명당자리임
탄허 스님 등 많은 예언가들이 한반도에서 세계를 이끌 신인이 등장한다고 예언함 -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 문제
현재의 코로나19는 인간의 생태계 파괴로 인한 생태환경 전염병(에코데믹)임
생태계 파괴는 나쁜 윤회를 가져오며, 환경을 무시한 경제 성장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음
허경영이 나타나야 코로나, 경제, 가족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됨 -
정치와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조삼모사식 정책은 국민의 불만을 키움
스키조 파시즘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독재를 강화하는 악랄한 정치 방식임
허경영은 편 가르기 없이 부자와 가난한 자 모두를 포용하는 정책을 펼침
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금지하고, 역사적 심판에 맡겨야 함
국민 배당금 지급, 세금 폐지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등), 모병제 전환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해야 함
허경영 본인이 한반도에 나타난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 상속세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수 있다.
-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방법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허경영의 역할이 중요하며, 한반도의 풍수적 중요성과 예언서의 내용을 통해 이를 설명한다.
1.1. 허경영의 등장과 한반도의 풍수적 중요성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기 위한 조건은 허경영의 등장이다.
현재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하지만, 결국 전 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될 것이며, 그 시기가 머지않았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허경영이 한국에 와야 한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인체의 중심부에 해당하며, 세계를 이끌 중요한 위치이다.
풍수적으로 인체를 팔다리가 있는 형상으로 볼 때, 한반도는 인체의 중심인 배꼽에 해당한다.
인체의 팔다리 끝부분인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곳으로, 마약과 에이즈 등 타락이 심하다.
유럽과 캐나다 등 어깨 부분도 점차 타락할 것이며, 중국과 일본도 타락의 영향을 받게 된다.
한반도는 인체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풍수적으로 가장 좋은 명당이며, 이곳에 허경영이 나타났다.
인간의 손과 합장의 의미를 통해 죄와 신성함을 설명한다.
인간의 손은 죄를 짓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으며, 불교에서는 죄가 많은 손을 내밀지 않고 한 손으로 합장하는 원시 불교의 방식이 있었다.
두 손으로 합장하는 것은 원래의 의미와 다르며, 한 손은 인간의 손, 다른 한 손은 신의 손을 의미한다.
원래는 하나인 것을 둘이 합친 것이며, 모든 책임은 한 손이 지는 것처럼 인간은 하나를 책임져야 한다.
우산을 들거나 가방을 들 때 한 손을 사용하는 것처럼, 인간은 한 손으로 책임을 지는 존재이다.
한반도는 세계의 중심이며, 예언서에 언급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남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는 풍수적으로 나쁜 지역으로,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마약과 에이즈가 시작되는 곳이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중심에 위치하며, 세계의 역사를 이끌어갈 한민족의 땅이다.
일본은 태평양을, 중국은 대서양을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한반도는 그 가운데서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받아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이다.
모든 예언서에서 한반도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존재가 나타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생태 환경 파괴로 인한 전염병(에코데믹)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났음을 강조한다.
2.1. 생태 환경 파괴로 인한 전염병(에코데믹)의 심각성
현재 경제를 망치는 주범은 생태 환경 파괴로 인한 전염병(에코데믹)이다.
우리는 생태계를 파괴하여 생태 환경 전염병에 걸렸으며, 이는 에코데믹(Eco-demic)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팬데믹(Pandemic)은 대전염병을 의미하지만, 그 근원은 에코데믹에서 시작된다.
생태계를 파괴한 결과로 대전염병이 발생했으며, 이는 경제를 내리막길로 이끄는 원인이 된다.
풍수적으로 나쁜 지역일수록 전염병 피해가 크다.
풍수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유럽 등은 코로나 피해를 많이 보게 된다.
반면, 한반도와 말레이시아, 호주 등은 생태 환경 전염병 피해가 적다.
미국과 유럽은 수천 명씩 사망자가 발생하지만, 한국은 상대적으로 사망자가 적은 이유는 허경영이 있는 명당자리인 코리아에 있기 때문이다.
2.2. 허경영의 역할과 생태계 보존의 중요성
허경영은 코로나와 경제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대안이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온 이유는 지구를 살릴 대책을 세우기 위함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이며, 이는 유일한 대안이다.
에코데믹이 심해지면 결국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다.
생태계의 질서를 파괴한 인간의 어리석음이 전염병을 초래했다.
우주는 낮에는 인간,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질서를 정해 놓았다.
하지만 인간이 밤에 먹이를 구하러 다니면서 생태계의 질서를 파괴했고, 이는 에코데믹을 초래했다.
밤에는 호랑이와 같은 동물이 활동하므로, 옛날 사람들은 밤에는 산을 넘지 않았다.
동물은 밤눈이 밝고 사람은 낮눈이 밝도록 창조되었으나, 인간은 이러한 생태 환경의 질서를 무시했다.
생태 환경이 망가지면 전염병이 오며, 이는 환경 파괴로 인한 에코데믹이다.
경제를 살릴 때도 환경을 보존해야 하며, 환경을 무시한 경제 발전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구할 것이며, 이는 예언된 사실이다.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며, 사람들이 이를 인정하지 않아도 결국 고생 끝에 알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옴으로써 한국의 경제,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들이 코로나 대책을 논의해도 답이 없지만, 결국 허경영이 대책이라는 결론에 도달할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해결된다는 말을 믿지 않지만,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야만 코로나와 경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 조삼모사(朝三暮四)와 인간의 어리석음
인간의 어리석은 본성인 조삼모사를 설명하고, 이는 환경 파괴와 정치적 불만으로 이어진다.
3.1. 윤회와 본질의 중요성
인간의 윤회는 스스로 만든 결과이며, 본질을 봐야 한다.
현재 겪는 나쁜 윤회는 생태 환경을 파괴한 결과이며, 인간의 DNA에 업장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으며, 모든 것은 본질에서 비롯된다.
바다의 파도는 현상이고 바다는 본질이며, 꽃은 현상이고 뿌리는 본질이다.
인간은 현상에만 집중하고 본질을 보지 못하며, 본질이 썩으면 현상으로 코로나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생태계는 지구의 본질이며, 보존해야 후손이 잘 살 수 있다.
생태계는 지구의 본질이며, 이를 보존해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다.
3.2.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어리석음
인간은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어리석은 본성을 가지고 있다.
인간은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처음에는 많이 주다가 나중에 적게 주면 불만을 갖는다.
원숭이에게 먹이를 줄 때, 처음에 3개 주고 나중에 4개 주면 좋아하지만, 처음에 4개 주고 나중에 3개 주면 불만을 갖는다.
상술은 조삼모사의 심리를 이용한다.
물건을 팔 때, 내용물보다 눈에 보이는 포장이나 시각적인 효과에 사람들이 더 끌린다.
예를 들어, 개고기를 파는데 직접 개를 잡아서 썰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날개 돋친 듯이 사간다.
이는 처음에 좋게 보이는 것에 만족하고, 나중에 내용물이 부실해도 넘어가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한 것이다.
조삼모사의 심리는 불만을 야기한다.
봉사자에게 처음에는 적은 돈을 주다가 나중에 많은 돈을 주면 불만이 쌓인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 불만이 없었지만, 점차 많은 것을 가지게 되면서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불만을 갖게 된다.
이는 조삼모사의 어리석은 방법이며, 처음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가 오히려 불만이 없었다.
-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과 정치의 문제점
정치인들이 국민을 분열시키고 감정을 자극하는 스키조 파시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전직 대통령에 대한 처벌 관행을 비판한다.
4.1. 조삼모사(朝三暮四)와 정치적 불만
국민의 불만은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심리에서 비롯된다.
국민들은 현재의 경제 상황에 불만을 가지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과거 60년대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 불만이 없었지만, 지금은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불만이 커지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불만을 이용한다.
기업 운영자들은 직원들의 불만을 잘 알고 있으며, 정치인들도 국민의 불만을 이용한다.
의사 파업과 같은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지지자를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킨다.
4.2.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과 국민 분열
정치인들은 국민을 분열시키는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을 사용한다.
의사 파업 시, 정치인들은 의사 편이 아닌 관원들의 편을 들며, 의사들을 배제시킨다.
이는 파시즘 독재의 특수한 전법으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기제이다.
선전 선동의 귀재들이 날뛰는 시대에 허경영이 필요하다.
현재 선전 선동의 귀재들이 날뛰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나타나야만 코로나, 경제, 가족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된다.
허경영이 등장하면 우리나라의 문제들이 정리될 것이며, 이것이 허경영이 나타난 이유이다.
4.3. 허경영의 필요성과 예언서의 증거
허경영의 등장은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나타나야 한다.
허경영의 필요성은 ‘완전 천사 주신 신인’이라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이 책은 허경영이 왜 한반도에 와야 하는지 설명한다.
탄허 스님, 노스트라다무스 등 많은 예언가들이 한반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탄허 스님은 미래에 한국이 세계를 주도하고, 세계적인 신인이 한반도에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노스트라다무스와 다른 예언가들도 21세기에 한반도의 시대가 올 것이며, 한반도에서 오는 자가 세계를 바꿀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글이 세계 글자 올림픽에서 1등을 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오는 자가 한글을 이용하여 세계를 설득하고 변화시킬 것이라는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은 코로나 문제의 유일한 답이다.
의사들이 수천 명이 모여 코로나 대책을 논의해도 답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허경영의 예언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이를 예언했으며, 삼성의 후계자 문제와 이재용의 고난을 예측했다.
이 예언은 적중하여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시대가 왔지만, 이재용은 계속 어려움을 겪고 있다.
4.4. 상속세 폐지와 외국 자본의 위협
상속세 폐지는 국내 기업을 보호하고 외국 자본의 침투를 막기 위함이다.
허경영은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으며, 이는 국내 기업들이 국제 자본에 의해 잠식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많은 국내 기업들의 주식이 외국 자본에 의해 잠식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 큰 위협이 된다.
국민들은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심리로 외국 자본에 끌린다.
국민들은 조삼모사의 심리로 인해 눈앞의 이익에만 끌려, 실제로는 손해를 보는 상황에서도 좋은 줄 착각한다.
인간은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물건을 구매한다.
사람들은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물건을 구매하며, 눈에 보이는 것에 쉽게 현혹된다.
예를 들어, 개고기를 파는 상술처럼, 직접 개를 잡아서 썰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끌려 물건을 구매한다.
4.5.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과 정치의 문제점
현재 한국 정치는 국민을 분열시키는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이다.
여당과 야당의 편 가르기 싸움으로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이다.
정치인들은 국민 배당금이나 상속세 폐지 같은 중요한 정책은 외면하고, 국민의 감정만 자극하여 이성을 속인다.
이러한 정치는 스키조 파시즘으로,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를 의미한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처벌 관행은 잘못된 것이다.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으며, 물러나자마자 시체가 되는 현실은 잘못된 것이다.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허경영을 만나지 못해 고생하는 것뿐이다.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넣는 것은 올바른 민족의 모습이 아니며, 아버지를 자식이 처벌하는 것과 같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하고, 법으로 심판하지 않는다는 헌법을 만들 것이다.
대통령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하며,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관행은 없어져야 한다.
전 세계 정치는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에 시달리고 있다.
스키조 파시즘은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를 의미하며, 현재 전 세계 정치가 이러한 모습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편 가르고, 자기편만 옹호하며, 정권이 바뀌면 전임자를 척결 대상으로 삼는다.
이는 잘못된 근성이며, 아무리 못나도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대통령은 대통령이다.
부모를 욕하는 자식은 성공할 수 없듯이,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스키조 파시즘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만,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지 않는다.
- 허경영의 정책과 한국의 미래
허경영의 정책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모두 포용하며, 이를 통해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고 전 세계의 모범이 될 것이라.
5.1. 허경영의 차별 없는 정책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는다.
허경영은 재벌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여 부자들을 돕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없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한다.
부동산 정책을 백지화하고 세금을 폐지한다.
모든 아파트의 분양 상한제를 폐지하고, 건설업자가 자유롭게 가격을 정하도록 한다.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등 불필요한 세금을 모두 폐지한다.
가만히 있는 집에 재산세를 부과하거나, 타지 않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는 정책을 없애고, 스키조 파시즘을 없앤다.
모든 땅에 대한 보유세와 공시지가를 폐지한다.
땅에 대한 보유세와 공시지가를 없애고, 취득세와 매매할 때만 세금을 부과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모두 포용하는 정책을 펼친다.
부자는 열심히 일했으니 인정하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직장 없이 집에 있는 자녀들에게도 매달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을 보장한다.
5.2. 한국의 세계 최고 국가 달성과 전 세계 통일
허경영은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것이다.
허경영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모두 포용하여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것이다.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하여 전 세계의 모범이 되고, 전 세계인이 한국을 찾아와 배우게 될 것이다.
전 세계를 통일하고 기아 문제를 해결한다.
한국은 전 세계를 통일하고, 1년에 5명씩 굶어 죽는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실업자 문제 해결과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을 불러 면담하고,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자존심을 지켜줄 것이다.
젊은이들이 취업난으로 자살하는 현실을 해결하고, 무능한 사람들도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5.3. 인플레이션 없는 국민 배당금과 제도 개혁
국민 배당금 지급에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는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지급해도 인플레이션은 발생하지 않는다.
한국은 생산 시설과 기업이 많아 돈이 풀려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으며, 휴전 국가라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등 불필요한 제도를 폐지한다.
일본은 금융실명제가 없어도 경제가 안정되어 있으며, 한국의 금융실명제는 가족 간의 불화를 야기한다.
허경영은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상속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조세를 폐지할 것이다.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할 것이다.
대통령을 존중하고 올바른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국민이 깨달아 올바른 투표를 통해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허경영은 민족 정신을 일깨워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 가도록 할 것이다.
허경영은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한 축복을 내린다.
허경영은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분쟁, 소송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방법’은? 허경영 자신이 한반도에 나타났기 때문이며, 그가 제시하는 정책들(상속세 폐지,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을 통해 경제와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다.
-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방법: 허경영의 역할과 한반도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한반도에 나타났기 때문에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될 것이며, 한반도가 풍수지리적으로 세계의 중심에 있다.
1.1. 허경영의 등장과 한국의 세계 최고 국가론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조건은 허경영의 등장이다.
현재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고민하지만, 결국 전 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될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한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다.
1.2. 풍수지리로 본 한반도의 중요성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인체의 중요 부위에 해당한다.
사람의 몸을 지도로 비유할 때, 한반도는 인체의 중심부에 해당하며, 이는 풍수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인체의 팔 끝에 해당하며, 풍수적으로 가장 나쁜 지역으로 마약과 에이즈 등 사회 문제가 많다.
이 지역들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마약과 에이즈가 시작되는 곳이라고 말한다.
유럽과 북아메리카는 그 다음 단계로 타락하는 지역이며, 한반도까지 오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중국과 일본은 한반도의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한반도는 이들 국가의 보호를 받는 중심에 위치한다.
일본은 태평양에서 오는 위협을, 중국은 대서양에서 오는 위협을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가지고 있는 민족의 땅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곳이다.
한반도는 모든 예언서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중심지로 언급된다.
세계적인 과학자들도 한민족을 주목하며, 한반도에서 세계의 역사가 시작될 것이라고 말한다.
어떤 예언서에서도 한반도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나오고, 동방의 회장이 나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예언들이 한반도를 가리키는 이유는 한반도가 풍수적으로 구좌혈(九座穴)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 에코데믹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현재의 전염병 대유행이 인간의 생태 환경 파괴로 인한 에코데믹(Eco-demic)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살리는 경제 정책이 필요하다.
2.1. 에코데믹의 개념과 원인
현재의 전염병은 생태 환경 파괴로 인한 에코데믹이다.
우리는 현재 생태 환경 전염병, 즉 에코데믹(Eco-demic)에 걸려 있다.
이는 인간이 생태계를 파괴하고 망가뜨린 결과로, 생태계가 인간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팬데믹(Pandemic)은 대전염병을 의미하지만, 그 근본 원인은 에코데믹에서 시작된다.
인간의 자연 질서 파괴가 에코데믹을 초래했다.
지구는 낮에는 인간이,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질서가 정해져 있었다.
낮에는 태양이 밝게 비추고, 밤에는 달이 어둡게 비춘다.
그러나 인간이 밤에도 먹이를 구하러 돌아다니면서 자연의 질서를 파괴했고, 이로 인해 에코데믹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다.
동물은 밤에 사냥하기 때문에 밤눈이 밝고, 사람은 낮에 활동하기 때문에 낮눈이 밝도록 창조되었다.
인간이 이러한 우주의 질서와 생태 환경을 우습게 여긴 결과, 전염병이 발생하게 된 것이다.
2.2. 에코데믹의 피해 지역과 한국의 역할
풍수적으로 나쁜 지역이 에코데믹의 피해를 더 많이 본다.
전염병의 원인 제공자이자 풍수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 유럽 등은 코로나19 피해를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유럽은 하루에 수천 명씩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
반면, 한국이나 말레이시아, 호주, 필리핀, 제주도 등은 생태계 파괴가 적어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한국은 에코데믹 시대의 미래 대책을 세워야 할 명당자리이다.
허경영이 온 나라인 한국은 명당자리이며, 이곳에서 지구를 살릴 대책을 세워야 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
에코데믹이 심해지면 결국 허경영이 나타나 해결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2.3. 본질과 현상의 이해
세상은 우연이 아닌 본질에 의해 지배된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으며, 모든 것은 본질에 의해 지배된다.
현상에만 집중하지 말고 본질을 보아야 한다.
바다의 파도는 현상이고, 바다 자체는 본질이다.
꽃은 현상이고, 그 뿌리가 본질이다.
본질인 생태계가 망가지면 코로나와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지구의 본질인 생태계를 보존해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다.
환경을 무시하고 경제를 살리는 것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아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 조삼모사(朝三暮四)와 인간의 어리석음
허경영은 인간의 어리석은 심리를 조삼모사에 비유하며, 현재 국민들이 겪는 고통과 정치인들의 편 가르기 행태를 비판한다.
3.1.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심리
인간은 당장의 이득에 현혹되는 조삼모사(朝三暮四)의 심리를 가지고 있다.
원숭이에게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의 먹이를 주면 불평하지만,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만족하는 것처럼, 인간도 당장 눈에 보이는 이득에 더 크게 반응한다.
이는 어리석은 방법이며, 인간의 본성이다.
상술은 조삼모사의 심리를 이용한다.
물건을 팔 때, 내용물을 보여주지 않고 “게살”이 들어있다고 선전하는 것보다, 눈앞에서 게를 잡아 살을 넣는 모습을 보여주면 훨씬 많이 팔린다.
이는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현상에 더 쉽게 끌리기 때문이다.
국민들의 불만은 조삼모사 심리에서 비롯된다.
현재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도 조삼모사와 같다.
경제가 발전하고 더 많은 것을 주어도, 국민들은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불만이 쌓인다.
과거 60년대에는 아무것도 없을 때 불만이 없었지만, 지금은 세탁기, 냉장고 등 많은 것이 있어도 불만이 더 커진다.
기업에서도 월급을 올려줄수록 직원들의 불만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3.2. 인간의 비이성적 판단과 감정의 지배
인간은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물건을 구매한다.
사람들은 물건을 살 때 이성적으로 판단하기보다, 감정에 이끌려 구매한다.
예를 들어, “하나 더 준다”는 말이나, 눈앞에서 재료를 직접 넣어 만드는 모습을 보면 감정적으로 끌려 물건을 구매한다.
이는 상술이 인간의 감정을 지배하여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이다.
-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과 정치의 문제점
허경영은 현재 정치 상황을 스키조 파시즘으로 규정하며, 국민을 분열시키고 감정을 이용하는 정치 행태를 비판한다.
4.1. 스키조 파시즘의 정의와 특징
스키조 파시즘은 정신분열증 같은 악랄한 독재를 의미한다.
스키조(Schizo)는 정신분열증을 의미하며, 파시즘(Fascism)은 독재를 뜻한다.
따라서 스키조 파시즘은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 즉 아주 악랄한 독재를 의미한다.
현재 전 세계 정치가 이러한 스키조 파시즘과 같다고 비판한다.
스키조 파시즘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감정을 이용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불만을 이용하여 반대 세력을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킨다.
여당과 야당이 편 가르기를 하며 싸우는 동안 국민들은 고통받는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이성을 속이는 방식으로 정치를 한다.
자기 편만 들고 반대편을 척결 대상으로 삼는 것이 스키조 파시즘의 특징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고, 재벌을 척결 대상으로 삼는 것도 이러한 행태의 일환이다.
의사 파업 사례를 통한 스키조 파시즘의 예시.
정치인들은 의사 파업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지지자를 만들려고 한다.
의사 파업 시, 정치인들은 의사들을 비난하고 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관원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인다.
이는 소수의 의사를 배제하고 다수의 관원들을 자기 편으로 만드는 교묘한 분열 전술이다.
4.2. 허경영의 정치 철학: 편 가르기 없는 통합
허경영은 편 가르기 없는 정치를 추구한다.
허경영은 재벌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여 부자 편을 들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주장하여 없는 사람 편을 든다.
이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모두 아우르는 정책으로, 편 가르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대안.
현재의 부동산 정책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고, 부자를 척결 대상으로 삼는 스키조 파시즘적 행태이다.
허경영은 부동산 정책을 백지화하고, 분양 상한제 폐지,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등 10가지 세금 폐지를 주장한다.
세금을 폐지해도 세수는 3조 원 정도만 줄어들며, 오히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수입이 없는 은퇴자나 실업자에게 재산세, 보유세 등을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정책이다.
건설업자가 자유롭게 아파트를 팔고, 비싼 아파트가 있든 없든 정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공시지가를 매겨 남의 땅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행태라고 비판한다.
- 전직 대통령 예우와 국가의 품격
허경영은 전직 대통령을 존중하고 예우해야 국가의 품격이 높아지며, 국민이 깨어나 올바른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5.1. 전직 대통령에 대한 존중의 필요성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고, 스승과 같으며,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나자마자 조사를 받고 자살한 사례처럼, 대통령이 물러나면 시체가 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대통령이 5년 동안 일했으면 수고했다고 위로해 줘야 한다.
이승만, 박정희, 문재인 등 역대 대통령들은 모두 국민을 사랑하는 애국자들이며, 국민을 괴롭히고 싶어 하는 대통령은 없다.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넣는 것은 올바른 민족의 행태가 아니다.
아버지가 잘못해도 자식이 아버지를 처벌할 수 없듯이, 대통령도 존경해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부모를 욕하는 것과 같으며, 부모를 욕하는 자식은 성공할 수 없다.
허경영은 전직 대통령에 대한 법적 심판을 폐지할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바꿔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하고, 법으로 심판할 수 없도록 할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말한 것은 법으로 따지지 말고 역사가 심판해 달라는 의미이다.
대통령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발목을 잡는 제도를 없애야 한다.
전직 대통령을 잡아 넣는 민족은 세계를 이끌어갈 수 없으며, 대한민국의 홍보에도 좋지 않다.
5.2. 국민의 깨달음과 올바른 지도자 선택
국민이 깨어나 올바른 투표를 해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기보다, 국민이 깨달아 올바른 투표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협조하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겠다는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
허경영은 민족 정신을 일깨워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 가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대통령 핑계를 대지 말고, 국민 스스로 최선을 다해 투표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책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한국에 온 것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며, 자신의 정책을 통해 코로나19, 경제 문제, 사회 문제 등을 해결하고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것이라.
6.1. 허경영의 등장과 문제 해결
허경영의 등장이 모든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며, 사람들이 이를 인정할 때까지 고생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야 코로나, 경제, 암, 가족 문제, 도덕 교육, 어린이 건강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허경영이 한국에 등장할 때, 우리나라의 문제들이 정리될 것이라.
코로나19 대책으로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는 허경영이 유일한 대책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예언 적중 사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 허경영은 강연에서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고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며, 이재용은 큰 고비를 맞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강연 후 3일 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고, 이재용은 여러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
상속세 폐지 주장의 중요성.
허경영은 이건희 회장 사망 30일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며, 국내 기업들이 국제 자본에 잠식당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많은 한국 기업들의 주식이 외국 자본에 의해 잠식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등장은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의 등장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이라는 책에 자세히 나와 있으며, 이 책을 통해 허경영이 왜 한반도에 와야 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한다.
탄허 스님, 노스트라다무스, 인도의 예언가 등 전 세계의 예언가들이 한반도에서 미래를 주도할 신인이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한글이 세계 글자 올림픽에서 계속 1등을 하는 것도 한반도에서 오는 자가 한글을 이용하여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예언과 연결된다.
6.2. 허경영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
능력이 부족하거나 학교 성적이 나쁜 사람들도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한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300만 원씩 지급하여 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직장에서 10번 이상 쫓겨난 사람들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자존심을 지켜주고 대책을 세워줄 것이다.
젊은이들이 취업난으로 자살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이들을 구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18세부터 지급할 것이다.
세금 및 제도 폐지.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할 것이다.
부동산 실명제와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이다.
일본은 금융실명제가 없어도 금융 시장이 안정되어 있으며, 보이스피싱도 없다고 말한다.
금융실명제는 가족 간에도 재산 상태를 알게 하여 기부를 방해하는 등 부작용이 있다고 지적한다.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할 것이다.
군인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하여 귀한 자식을 공돈 10만 원 주고 고생시키는 일을 없앨 것이다.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한 반박.
국민 배당금과 긴급 자금 지급으로 인플레이션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는 꿈같은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한국은 생산 시설과 기업이 많기 때문에 돈이 풀려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는다.
또한,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기 어렵다.
6.3. 한국의 미래 비전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것이다.
부자와 가난한 자를 모두 아우르고, 한국을 세계 최고의 기회가 되는 나라로 만들 것이다.
국민 소득 10만 불을 달성하여 전 세계의 모범이 될 것이다.
전 세계인이 한국을 배우러 올 것이다.
전 세계인이 한국을 찾아와 “공부합시다”라고 말할 것이며, 한국은 세계 통일을 주도할 것이다.
“한국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국민 소득이 10만 불이 되었는가?”라며 허경영 대통령의 정책을 배우러 올 것이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며 공부할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의 기아와 빈곤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한국으로 몰려오는 에너지로 세계를 통일하고, 1년에 5명씩 굶어 죽는 기아를 없앨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생활비 걱정 없이 살고, 전 세계 식량 구호품이 남아돌도록 할 것이다.
더 이상 스키조 파시즘에 시달릴 일이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은 강연을 마치며 참석자들에게 금전, 부동산, 건강, 가족 문제,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도록 축복한다.
금전 문제 해결.
금전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가정의 금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것이다.
부동산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부동산 매매 및 이사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다.
건강 문제 해결.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모든 건강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가족 분쟁 해결.
가족 분쟁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가족 전체와 사돈끼리 궁합이 100점으로 바뀔 것이다.
소송 문제 해결.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모든 소송이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다.
제1장: 한국, 세계 최고 국가의 비전
제1절: 허경영 선생의 도래와 한반도의 운명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는 데는 허경영 선생의 도래가 필수적이다. 선생은 한국에 처음 왔다.
제2절: 풍수지리로 본 한반도의 위치와 세계의 타락
인체의 형상으로 볼 때, 한반도는 인체의 중심부에 해당한다. 오른팔 끝은 남아메리카, 왼팔 끝은 남아프리카에 비유된다. 이 양쪽 끝은 풍수적으로 가장 좋지 않은 곳으로, 마약과 에이즈가 만연한 타락의 중심지이다. 이 타락은 유럽과 북아메리카를 거쳐 중국, 일본으로 확산되며, 한반도에 도달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결국 한반도까지 타락이 미치게 될 때,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이 종자를 수습한다.
제3절: 합장의 의미와 인간의 죄
인도 불교의 원시 합장은 한 손으로 하는 것이었다. 이는 죄가 많은 인간의 손을 내밀지 않고, 신의 손과 인간의 손을 구분하는 의미를 담는다. 두 손으로 하는 합장은 본래의 의미와 다르다. 인간은 한 손으로 글을 쓰고 책임을 지듯이, 본래 하나임을 상징한다.
제4절: 지구의 종말과 한반도의 역할
남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는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마약과 에이즈의 근원지이다. 이 지역은 풍수적으로 ‘국자혈’이라 불리며, 언제나 동구 밖과 같이 바람이 많아 생산이 어렵다. 씨를 뿌려도 날아가 버리는 곳이다. 세계의 역사는 한민족이 주도하게 될 것이며, 세계적인 과학자들도 한민족을 주목한다. 일본과 중국은 한반도를 태평양과 대서양으로부터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 지닌 민족의 땅이며, 모든 예언서에서 한반도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을 예고한다.
제2장: 생태 환경과 전염병의 시대
제1절: 에코데믹(Eco-demic)의 경고
현재 인류는 생태 환경 전염병, 즉 에코데믹(Eco-demic)에 걸렸다. 이는 인간이 생태계를 파괴한 결과이다. 에코데믹이 심화되면 경제는 내리막길을 걷는다.
제2절: 전염병 피해와 한반도의 명당
전염병의 원인 제공자인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가장 많이 본다. 반면, 한반도와 말레이시아, 호주 등은 생태계 파괴가 적어 피해가 상대적으로 적다. 허경영 선생은 이 명당자리인 한국에 와 있다.
제3절: 밤과 낮의 질서 파괴
지구는 낮에는 인간이,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창조되었다. 그러나 인간이 밤에 먹이를 구하러 돌아다니면서 이 질서가 파괴되었다. 동물은 밤눈이 밝고, 인간은 낮눈이 밝도록 창조되었으나, 인간은 이 생태 환경의 질서를 우습게 알았다. 생태 환경이 망가지면 전염병이 발생한다.
제4절: 환경 보존과 경제의 본질
경제를 살릴 때 환경을 함께 살려야 지속 가능하다. 환경을 무시한 경제는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아 언제 무너질지 모른다. 허경영 선생이 한국에 온 것이 가장 중요한 사실이다. 국민들이 더 고생해야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한반도가 세계를 구할 것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제3장: 조삼모사(朝三暮四)와 인간의 감정
제1절: 조삼모사의 어리석음
인간은 조삼모사(朝三暮四)와 같이 눈앞의 이익에 현혹되는 경향이 있다. 처음에 많이 주면 나중에 적게 주어도 불만이 없지만, 처음에 적게 주다가 나중에 많이 주면 불만이 쌓인다. 이는 어리석은 방법이다.
제2절: 상술과 감정의 지배
상술은 이러한 인간의 감정을 이용한다. 눈앞에서 직접 보여주며 판매하면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끌려 물건을 구매한다. 실제 내용물이 부실해도 포장과 시각적인 효과에 속아 넘어간다.
제3절: 불만의 증가와 사회 문제
처음에는 적은 보상에도 만족하던 사람들이, 보상이 늘어나면 오히려 불만이 커진다. 이는 최저임금 문제나 기업 사원들의 불만에서도 나타난다. 국민들이 고생하는 것도 조삼모사의 결과이다. 과거에는 없던 것에 불만이 없었으나, 이제는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며 불만이 증가한다.
제4장: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과 정치의 현실
제1절: 정치인의 편 가르기 전략
정치인들은 의사 파업과 같은 사회적 갈등을 이용하여 국민을 분열시키고 지지자를 확보한다. 불만이 있는 국민들에게 반대 세력을 비난하며 편을 가른다. 이는 국민을 분열시키는 기제이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 나타나 코로나 문제, 경제 문제, 가족 문제, 도덕 교육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한국의 문제들을 정리하고 세계 최고 국가로 이끄는 길이다.
제3절: 예언과 한반도의 미래
탄허 스님을 비롯한 세계의 예언가들은 한국이 세계를 주도하고,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신이 등장할 것을 예언했다.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등도 21세기에 한반도의 시대가 올 것을 언급했다. 한글이 세계 글자 올림픽에서 1등을 하는 것은 한반도에서 오는 자가 한글을 이용하여 세계를 설득하고 변화시킬 것을 의미한다.
제4절: 삼성 이건희 예언과 상속세 폐지
허경영 선생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시대의 도래를 예언했다. 또한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며, 국내 기업들이 국제 자본에 잠식당하는 현실을 지적했다.
제5절: 감성 정치와 국민의 피해
사람들은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 물건을 구매하듯이, 정치인들은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여 이성을 속인다. 이러한 편 가르기 정치는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 국회의원들의 싸움 속에서 국민 배당금이나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은 없다.
제6절: 스키조 파시즘의 정의와 폐해
스키조 파시즘은 정신분열증과 같은 악랄한 독재를 의미한다. 현재 세계 정치는 이러한 스키조 파시즘과 같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편 가르고, 자기편만 옹호하며 반대 세력을 척결 대상으로 삼는다.
제7절: 전직 대통령 예우와 국가의 품격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으므로, 물러난 후에도 존경하고 위로해야 한다. 전직 대통령을 수사하고 감옥에 가두는 것은 올바른 민족의 모습이 아니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 임기 후에도 형사소추를 하지 않는 헌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다. 역사가 심판할 일을 법이 심판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대통령이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발목을 잡지 않아야 한다.
제8절: 허경영 선생의 통합 정치
허경영 선생은 여당도 야당도 편들지 않으며,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는다. 재벌 상속세 폐지를 통해 기업을 살리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없는 사람들의 생활을 보장한다. 이는 스키조 파시즘과 같은 편 가르기 정치가 아니다.
제5장: 허경영 선생의 정책 비전
제1절: 부동산 및 세금 정책
허경영 선생은 부동산 정책을 백지화하고, 분양 상한제 폐지를 통해 건설업자가 자유롭게 아파트를 판매하도록 한다. 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한다. 이는 세금 수입 감소가 아닌, 경제 활성화를 통해 더 많은 세수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멀쩡한 남의 땅에 세금을 매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제2절: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복지
허경영 선생은 부자와 가난한 자를 차별하지 않는다.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매달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과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지급한다. 이는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으며, 기업이 많고 생산 시설이 풍부한 한국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에게도 대책을 세워주고, 젊은이들의 자살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한다.
제3절: 금융 및 국방 정책
허경영 선생은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한다. 일본은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금융실명제를 하지 않는다. 또한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한다.
제4절: 대통령 예우와 민족 정신
국민은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깨달아서 투표를 잘해야 한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협조하고, 다음 대통령은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 사람을 뽑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민족 정신을 일깨워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 가도록 한다.
제6장: 허경영 선생의 축복
제1절: 천사(天使)의 강림과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천사(天使)를 불러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분쟁,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한다.
한국, 세계 최고 국가로의 도약
오늘부터 1262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논쟁이 많지만, 한국은 전 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 시기가 머지않았습니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누가 필요할까요? 첫째,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풍수적 의미와 세계 문명의 흐름
풍수적으로 볼 때, 사람의 몸에 팔과 다리가 있듯이 한반도는 사람의 몸에 붙어 있는 형상입니다.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팔다리의 끝부분에 해당하며, 풍수적으로 가장 좋지 않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손가락 끝은 죄가 많아 마약과 에이즈가 만연하며, 타락하기 쉬운 지역입니다. 이러한 타락은 유럽 대륙을 거쳐 북아메리카로, 그리고 중국과 일본을 거쳐 마지막으로 한반도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중심에 위치하며, 배추잎처럼 중요한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왔다는 것은, 인류 문명의 타락이 한반도에 이르렀을 때 제가 그 종자를 지키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한민족을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은 태평양을, 중국은 대서양을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우리는 그 가운데서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받아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입니다. 모든 예언서에서 한반도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구좌혈의 중심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의 시대: 에코데믹
현재 우리는 경제를 망치고 있는 생태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에코데믹(Eco-demic)’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한 결과로 대전염병, 즉 팬데믹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전염병은 생태계 파괴의 원인 제공자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줍니다. 풍수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호주 등은 생태계 피해가 적은 지역입니다.
제가 이 명당자리인 코리아에 온 것은, 우리가 미래 대책을 세워 지구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에코데믹이 심해지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조삼모사
지구는 낮에는 인간이,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과 달을 통해 그 순서를 정해 놓았지만, 인간은 밤에 먹이를 구하러 다니며 이 질서를 파괴했습니다. 이러한 생태 환경 파괴가 전염병을 불러온 것입니다. 경제를 살릴 때도 환경을 살려가면서 해야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무시한 경제 성장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더 고생을 해봐야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세계 경제,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들이 모여 코로나 대책을 논의하지만, 결국 답은 허경영입니다. 제가 전 국민에게 축복을 주면 코로나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윤회는 생태 환경을 잘 보존했으면 좋은 윤회가 되었겠지만, 지금은 나쁜 윤회가 왔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현상에는 본질이 있습니다. 꽃을 보면서 뿌리를 보듯이, 코로나라는 현상 뒤에 있는 생태계 파괴라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우리 생태는 지구의 본질이며, 이를 보존해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인간은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빠져 있습니다. 당장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본질을 보지 못합니다. 원숭이에게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의 먹이를 주면 불만이 없지만,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불만을 가집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는 감정에 이끌려 물건을 사고 판단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어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의 분열과 스키조 파시즘
현재 우리 사회는 ‘편 가르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싸우는 동안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싸움만 할 뿐, 국민 배당금이나 상속세 폐지 같은 중요한 문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이성을 속이는 것이 바로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입니다. 이는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를 의미하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기제입니다.
정치인들은 의사 파업과 같은 상황을 이용하여 자기 지지자를 만들고, 국민을 편 가릅니다. 정권이 바뀌면 전임 대통령까지 척결 대상으로 삼는 이러한 행태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근성을 바꿔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못나도 아버지이듯이, 대통령이 아무리 못나도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존경하고 위로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 예우와 헌법 개정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나자마자 조사를 받고 자살한 비극을 우리는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5년 동안 국민을 위해 무한 봉사한 사람입니다. 임기 후에도 역사가 심판할 뿐, 법으로 심판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개정하여 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소추를 금지하고, 역사가 심판하도록 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한민족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대통령을 잡아넣는 야만적인 행태를 멈춰야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홍보에도 좋지 않으며, 세계 통일 대한민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세금 폐지
저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습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열심히 일한 대가를 누리게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생산 시설이 많고 기업이 많기 때문에 돈이 풀려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저는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을 부과하거나, 타지도 않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금 폐지는 오히려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귀한 자식을 공돈 10만 원 주고 군대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세계 최고 국가를 향한 길
우리는 대통령을 욕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깨달아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협조하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진정한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겠다는 사람, 그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저는 민족 정신을 일깨워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 가기를 바랍니다. 복잡한 경제 원리나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투표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분쟁,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허경 천사가 들어가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입니다.
20201219_Sat_1262_Korea_The_World’s_Leading_Nation
Date: 2020.12.19
Keywords: Huh Kyung young, Korea, Geopolitics, Eco-demic, Schizo-Fascism
Content
The Emergence of Korea as the World’s Foremost Nation
The Republic of Korea is destined to become the nation that salvages the entire world. While there is much debate about whether Korea should align with the United States or China, its true role transcends such alliances. The time for this global leadership is rapidly approaching. For Korea to ascend to the status of the world’s preeminent nation, the presence of Huh Kyung young is indispensable. His arrival in Korea marks a pivotal moment in history .
Geopolitical and Feng Shui Analysis of the Korean Peninsula
From a geomantic perspective, the human body can be analogized to the global landmass. The arms extend, followed by the legs. The Korean Peninsula is situated akin to a vital organ, specifically described as a “penis-like” or “scrotum-like” appendage, centrally located within this anatomical representation . The extremities, such as South America and South Africa, correspond to the fingertips, which are geomantically the most vulnerable and problematic areas . These regions are characterized by high rates of drug-related issues and disease, symbolizing the “sins of the hand” .
The degradation of these peripheral regions, including Europe and North America, is a precursor to the eventual arrival of such decline in the Korean Peninsula . However, the Korean Peninsula, being at the core, is protected by surrounding nations like Japan and China, which act as shields against external influences from the Pacific and Atlantic oceans, respectively . This central position, receiving the pure energy from the Cheonsan mountain range, is why numerous prophecies across various cultures foretell the emergence of a world-changing force from Korea . This geomantic centrality, referred to as “Gujahyeol,” signifies Korea’s destined role as the world’s spiritual and geopolitical nexus .
The Eco-demic and Humanity’s Reckoning
Currently, humanity faces an “eco-demic,” a pandemic rooted in the destruction of the ecological environment . This is not merely a “pandemic”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disregard for the natural order . The regions most severely affected by this eco-demic are those geomantically vulnerable areas, such as the Americas and Europe, which are experiencing significant casualties from diseases like COVID-19 . In contrast, geomantically stable regions like Korea, Malaysia, and Australia are less impacted .
The eco-demic is a manifestation of humanity’s “karma” or “reincarnation” resulting from the disruption of the natural order . The universe operates on a precise order, with distinct roles for day and night, humans and animals . Humans are meant to forage during the day, while animals hunt at night . By transgressing these natural boundaries, humans have invited this ecological retribution . Economic prosperity built upon environmental destruction is akin to building a castle on sand, destined to collapse .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in Korea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solution to these intertwined crises, offering a path to resolve the eco-demic and revitalize the economy .
The Illusion of “Jo-Sam-Mo-Sa” in Human Perception
The concept of “Jo-Sam-Mo-Sa” (朝三暮四), meaning “three in the morning, four in the evening,” illustrates the human tendency to be swayed by immediate gratification rather than rational assessment . This psychological bias is frequently exploited in commerce and politics . For instance, offering more initially, even if the total remains the same or less, creates a perception of generosity and satisfaction . Conversely, starting with less and increasing it later can lead to dissatisfaction, as seen in the example of volunteers receiving a higher monthly payment after initially receiving a smaller sum .
This phenomenon extends to societal expectations. While past generations were content with less, modern society, having achieved greater material wealth, exhibits increased dissatisfaction and demands . This “Jo-Sam-Mo-Sa” mentality prevents people from recognizing the true value of what they have and fosters continuous complaint . It highlights that human decisions are often driven by emotion and perception rather than pure reason .
The Perils of Schizo-Fascism in Politics
Political leaders often exploit societal divisions and grievances, a tactic referred to as “schizo-fascism” . This involves creating factions and pitting groups against each other, such as doctors against public officials during a strike, to garner support for one’s own agenda . This form of “schizo-fascism” is characterized by a “schizophrenic dictatorship,” where leaders manipulate public sentiment by dividing the populace .
This divisive political strategy is detrimental to national unity and progress . Instead of fostering cooperation, it leads to endless conflict and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akin to “a shrimp’s back breaking in a whale fight” .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is approach, advocating for a leadership that transcends partisan divides and embraces all citizens, rich and poor alike .
Reforming the Presidential System and National Identity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 Korea, where former presidents are subjected to investigation and imprisonment, is deemed fundamentally flawed and detrimental to national dignity . A president, likened to a father figure or a teacher, should be respected and protected from such post-tenure persecution . Huh Kyung young proposes a constitutional amendment to ensure that former presidents are judged by history, not by legal prosecution . This reform aims to allow presidents to govern with conviction, free from the fear of future retribution, and to uphold the nation’s honor on the global stage .
This practice of persecuting former leaders reflects a deeper flaw in the national character, which must be rectified . Just as a child should not condemn their parents, a nation should not constantly denigrate its past leaders . This internal division and lack of respect undermine the nation’s ability to project a unified and strong image to the world .
Economic Reforms and Social Welfare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radical economic reforms that eliminate divisive policies and promote universal welfare. He proposes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property tax, gift tax,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 and automobile ownership tax, arguing that these taxes burden citizens, especially those with no income . He contends that taxes should only be levied on transactions, such as buying and selling, rather than on mere ownership .
Furthermore, he proposes the complete deregulation of real estate, allowing construction companies to set prices freely, believing that market forces will naturally regulate costs . This approach aims to eliminate the “schizo-fascist” tendency of pitting the rich against the poor through housing policies . Instead, he champions a universal basic income, or “National Dividend,” providing 3 million won monthly to all citizens from age 18 until death, ensuring financial security for everyone, including those who are unemployed or struggling . This policy, he argues, will not lead to inflation due to Korea’s robust industrial base and production facilities .
A Vision for Global Leadership and Unity
Huh Kyung young envisions a Korea that achieves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becoming a global model that other nations seek to emulate . This economic prosperity, coupled with a unified national spirit, will enable Korea to lead the world in addressing global challenges such as hunger and poverty . He emphasiz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infighting and “schizo-fascism” are unnecessary and counterproductive .
He also pledges to support those who have been marginalized by society, such as individuals repeatedly dismissed from jobs, by offering them the National Dividend and personal consultation . This compassionate approach aims to create a nation where all citizens, regardless of their academic or professional achievements, can live with dignity .
Abolition of Financial Regulations and Conscription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financial real-name systems and real estate real-name systems, arguing that they hinder economic activity and invade privacy . He points to Japan as an example of a nation with a stable financial market despite lacking such regulations . He believes that these systems, along with various taxes, should be eliminated to foster a more dynamic economy .
Furthermore, he proposes replacing the conscription system with a volunteer military, offering a monthly salary of 2 million won to soldiers . This would transform military service into a respected profession, eliminating the burden on young men and ensuring a professional defense force .
A Call for National Awakening and True Leadership
Ultimately, Huh Kyung young calls for a national awakening, urging citizens to transcend partisan politics and choose a leader who can truly guide Korea to its destiny as the world’s preeminent nation . He emphasizes that blaming presidents is unproductive; instead, citizens must exercise their voting rights wisely to elect a genuine leader . His mission is to inspire a national spirit that will enable Korea to lead the world, not merely to deliver lectures .
Blessings and Resolutions
At the conclusion of his lecture, Huh Kyung young offers blessings, invoking the “Heavenly Angel” to resolve various problems faced by individuals. He declares that financial difficulties, real estate issues, health problems, family disputes, and legal matters will all be harmoniously resolved for those who believe .
Korea Will Become the World’s Best Nation
- The Prophecy of Korea’s Global Leadership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I begin this, my 1262nd lecture, by stating a profound truth: Korea is destined to become the world’s greatest nation. While some argue that Korea must align with either the United States or China, I declare that Korea will be the nation that saves the entire world. This destiny is not far off. For Korea to achieve this supreme status, one essential factor is required: my arrival in Korea. I, Huh Kyung-young, have come to this land.
From a feng shui perspective, if we consider the human body, the Korean Peninsula is situated at a crucial point. Imagine the human body with arms extending, then legs. The Korean Peninsula is positioned like a vital organ, a “peninsula” as it is called. The extremities, such as South America and South Africa, are considered the most vulnerable points in feng shui. These “fingertips” are where the most transgressions occur, leading to widespread issues like drug epidemics in South America and numerous medical problems in South Africa. These regions are prone to moral decay, which then spreads to other continents like Europe and North America through migration.
This decay eventually reaches Asia, affecting China and Japan, but it takes a considerable time to reach the Korean Peninsula. It is precisely when this moral decline threatens the Korean Peninsula that I appear. I am here to safeguard this vital seed. The Korean Peninsula, nestled between the “Blue Dragon” (좌청룡) and “White Tiger” (우백호) formations, is a sacred place. It is here, in this central position, that the history of the world will be shaped by the Korean people.
Global scientists and prophets frequently speak of the Korean people, emphasizing that something significant will emerge from the Korean Peninsula. Prophecies from various sources, including Nostradamus, Nam Sa-go, and even the chief of staff to the French president, all point to the 21st century as the era of the Korean Peninsula. They foresee a divine being emerging from this land, one who will lead the world. Even the Korean language, Hangeul (한글), consistently wins first place in global language competitions, symbolizing that the one who comes from Korea will utilize Hangeul to persuade and transform the world.
- The Ecological Pandemic and the Illusion of Human Perception
Currently, our economy is being devastated by an ecological pandemic, or eco-demic. We call it a pandemic, but it is fundamentally an eco-demic because we have destroyed the ecosystem. Our destruction of nature has brought forth this great plague. The regions that are the primary culprits in this ecological destruction, such as America and Europe, are suffering the most from the COVID-19 pandemic. Countries like Korea, Malaysia, and Australia, which are situated in more stable feng shui locations, experience less severe impacts.
It is in this auspicious land of Korea that I have arrived to offer solutions for the future of humanity and the Earth. My presence here means that by invoking my name, Huh Kyung-young, COVID-19 will be eradicated, and the economy will revive. This is the ultimate solution. When the eco-demic intensifies, my name, Huh Kyung-young, will emerge as the answer.
When I created the Earth, I established a natural order: humans forage during the day, and animals forage after 5 PM. The moon illuminates the night for animals, while the sun brightens the day for humans. This order was set. However, humans now roam at night, disrupting this natural balance. This deviation from the natural order inevitably leads to an eco-demic. Animals, like tigers, hunt at night, their night vision being superior. Humans, conversely, have better day vision. This cosmic order, designed with precision, has been disregarded by humanity.
When the ecological environment is destroyed, an eco-demic arises. This pandemic, this epidemic, is ultimately caused by our environmental destruction. Therefore, when we revive the economy, we must do so while preserving the environment; otherwise, it is like building a castle on sand, destined to collapse. My arrival in Korea is the most crucial fact, though many do not yet acknowledge it. They must endure more hardship to realize that I, Huh Kyung-young, am present on the Korean Peninsula, here to save the world.
Humanity often falls prey to the “Jo-sam-mo-sa” (朝三暮四) mentality, a Chinese idiom meaning “three in the morning, four in the evening.” This refers to a short-sighted approach where people are easily swayed by immediate, superficial gains, failing to see the underlying reality. For instance, if monkeys are given three nuts in the morning and four in the evening, they are unhappy. But if they are given four in the morning and three in the evening, they are content, even though the total number of nuts is the same. This illustrates how people are driven by emotion rather than reason.
This principle is widely exploited in sales. Merchants might display a product with great fanfare, making it seem exceptional, even if the actual value is less than perceived. People buy based on the emotional appeal of what they see, not on a rational assessment of the product’s true worth. This emotional susceptibility is why people are easily deceived.
- The Perils of Schizo-Fascism and the Path to National Unity
Our current political landscape is plagued by schizo-fascism, a term I use to describe a dictatorial system characterized by mental fragmentation and division. This is evident in the constant factionalism between political parties, such as the People Power Party an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hich ultimately harms the citizens. It is like a whale fight where the shrimp’s back is broken. While politicians squabble, national budgets are passed, and no one advocates for policies like a universal basic income 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hey manipulate public emotions, deceiving reason.
Schizo-fascism is a vicious form of dictatorship that thrives on dividing the populace. When there is public discontent, these leaders skillfully create an opposing force to divert attention and consolidate power. This is why I urge you to listen carefully to my lectures, as they illuminate the path to a clear future. Propagandists and demagogues are rampant, but I, Huh Kyung-young, have appeared on the Korean Peninsula to resolve COVID-19, economic crises, family issues, and moral education.
I am here to rectify the problems facing our nation. For Korea to become the world’s greatest nation, my appearance is paramount. This truth is detailed in the book “Complete Angel, Divine Human” (완전천사 주는 신인), which explains why I must come to the Korean Peninsula to save the economy, the nation, and the world from the COVID-19 pandemic.
The political system of schizo-fascism is akin to a mental disorder, where leaders exploit divisions to maintain control. They pit groups against each other, such as doctors and public officials, or the rich and the poor. This divisive strategy is a hallmark of such dictatorships. I, however, do not engage in such factionalism. I support both the wealthy,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o allow their children to inherit and grow businesses, and the less fortunate, proposing a national dividend of 3 million won per month from the age of 18 until death.
I advocate for a complete overhaul of real estate policies, including the abolition of the housing price cap system and allowing construction companies to set their own prices. I believe in eliminating property taxes, inheritance taxes, gift taxes, holding taxes, and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es. These taxes burden citizens, especially those who are retired or unemployed, forcing them to pay taxes on assets they are not actively selling or using.
My core principle is to treat the rich and the poor equally. The wealthy, who have worked hard, deserve to be respected, and those who are less fortunate or have struggled in life deserve support through a national dividend. My vision is to embrace all citizens, rich and poor, to make Korea the world’s greatest nation, achieving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dollars. This will make Korea a global model, attracting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to learn from us.
We must not blame our presidents. Instead, we, the citizens, must awaken and vote wisely. Blaming the president or the government only leads to collective suffering. We must cooperate to ensure that presidents can retire honorably after their terms, and then, through our votes, elect true leaders who can make Korea the world’s best nation. My purpose is not merely to lecture but to awaken the national spirit so that we, the Korean people, can lead the world.
I declare that for those suffering from financial problems, their financial issues will be completely resolved. For those struggling with real estate, their property sales, purchases, and relocation issues will be smoothly resolved. For those with health concerns, my Cheonsa (천사) will enter and resolve all health problems. For those experiencing family disputes, their entire families, including in-laws, will achieve perfect harmony. And for those involved in lawsuits, all their legal issues will be resolved amicably.
1. The Holiest’s Advent and Korea’s Global Destiny
Today marks the 1262nd lecture. We welcome Holiest Huh Kyung-young, who accurately predicts the future and dedicates himself to the nation and its people, representing the last hope for the Republic of Korea. While there is much debate about whether Korea should align with the United States or China, Korea is destined to become the nation that saves the entire world. This future is not far off. For Korea to become the world’s greatest nation, the presence of Huh Kyung-young is essential. He has arrive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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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mantic Interpretation of Global Geography and Human Body
From a geomantic perspective, if we consider the human body, the arms extend, followed by the legs. The Korean Peninsula is positioned at the core, like the torso. The southernmost tips of the continents, such as South America and South Africa, are geomantically the most vulnerable points. These extremities are likened to fingertips, which are prone to corruption. For instance, South America is associated with a high prevalence of illicit substances, while other regions are linked to an abundance of medical institutions. These peripheral areas are destined for decline, gradually spreading towards Europe and then North America through migration. Even Europe and Canada, located at the “shoulders,” are predicted to experience decline. This process takes a long time to reach the Korean Peninsula, which is situated at the very center, after China and Japan have also experienced their own periods of decline. The Korean Peninsula is positioned centrally, akin to the vital organs within the human body, surrounded by the geomantic formations of the Azure Dragon and White Tiger. -
Symbolic Gestures and the Nature of Sin
The right arm, representing regions like Africa, is metaphorically associated with actions that cause harm. This is why in some ancient Buddhist traditions, people do not perform prostrations with both hands clasped. Instead, they use one hand, symbolizing the acknowledgment that one hand is prone to sin and should not be extended. This single-hand gesture signifies that one hand is human, burdened by transgressions, while the other is divine, representing purity. The act of clasping both hands, as commonly practiced, is seen as a deviation from this original understanding, which emphasizes the singular, divine essence. Just as no one writes or performs tasks with both hands simultaneously, one hand is always primary, bearing responsibility. -
Geomantic Vulnerabilities and the Spread of Global Crises
South Africa and South America are geomantically vulnerable regions, often referred to as “Gukja-hyeol” (ladle-shaped geomantic spot) in traditional geomancy. These areas are perpetually in flux and susceptible to external influences. They are likened to the outskirts of a village, where roads converge and transient establishments like taverns and old zelkova trees are found. These peripheral locations are exposed to strong winds, making them infertile for planting seeds, which are easily scattered. Consequently, these regions are seen as epicenters for global crises, such as the spread of illicit substances and diseases like AIDS, which then advance towards China, Japan, and eventually the Korean Peninsula. -
Korea’s Role as the World’s Savior
When these global crises reach the Korean Peninsula, Holiest Huh Kyung-young will appear to safeguard humanity. The Korean Peninsula, situated at the geomantic center, is destined to lead the world’s history. This is why global scientists and prophets frequently mention the Korean people. Japan and China serve as protective shields, guarding Korea from the Pacific and Atlantic Oceans, respectively. Korea, positioned at the heart, receives the pure energy from the Cheonsan Mountain Range, making it a land coveted by the entire world. Numerous prophecies, both Eastern and Western, foretell that a significant force or leader will emerge from the Korean Peninsula in the 21st century, transforming the world. -
The Era of Eco-Demic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We are currently experiencing an “Eco-demic,” a pandemic caused by the destruction of our ecological environment. While we refer to it as a pandemic, it is fundamentally an environmental epidemic resulting from our degradation of ecosystems. This Eco-demic will inevitably lead to economic decline. -
Geomantic Impact on Pandemic Severity
The regions most severely affected by this Eco-demic are those that are geomantically vulnerable and responsible for its origins, such as the Americas and Africa. These “wings” of the world, including Europe, will suffer the most significant environmental damage. In contrast, countries like Korea, Malaysia, and Australia, located at the geomantic center, will experience less severe impacts. This explains why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nations are experiencing thousands of deaths daily, while Korea’s death toll is comparatively lower. -
The Holiest’s Solution for Global Crises
Korea, being a geomantically auspicious land, is where Holiest Huh Kyung-young has appeared to provide solutions for global challenges and the future of Earth. His presence is the answer to eradicating pandemics and revitalizing the economy. When the Eco-demic intensifies, the name “Huh Kyung-young” will emerge as the ultimate solution. -
The Natural Order and Human Transgression
The universe was created with a natural order: humans forage during the day, and animals forage at night. The sun illuminates the day for humans, while the moon provides dim light for nocturnal animals. However, humans have disrupted this order by engaging in nocturnal activities, encroaching upon the animals’ domain. In ancient times, people avoided traveling at night to avoid encountering predators like tigers, whose night vision is superior. This disregard for the natural ecological balance has led to the current environmental epidemic. -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Preservation
Sustainable economic development must prioritize environmental preservation. Building an economy without considering the environment is like building a castle on sand, destined to collapse. Therefore, the arrival of Holiest Huh Kyung-young in Korea is the most crucial event, though many may not yet recognize its significance. -
The Cycle of Karma and the Illusion of Chance
The current suffering of humanity is a consequence of the karmic cycle we have created through our actions, particularly our disregard for the ecological environment. There is no such thing as coincidence in this world; everything is a result of cause and effect. -
Essence vs. Phenomenon: Understanding the Root Cause
Just as waves are a phenomenon of the ocean’s essence, and flowers are a phenomenon of a tree’s roots, the current pandemic is a phenomenon stemming from the destruction of Earth’s ecological essence. We must look beyond the visible phenomena to understand and address the underlying essence. Preserving this essence ensures the well-being of future generations. -
The Fallacy of “Jo-Sam-Mo-Sa” (Giving Three in the Morning and Four in the Evening)
“Jo-Sam-Mo-Sa” refers to the human tendency to be swayed by immediate gains, even if the overall outcome is the same. For example, giving three items in the morning and four in the evening is perceived more favorably than giving four in the morning and three in the evening, even though the total is identical. This psychological bias is often exploited in sales and management. People are more satisfied when they perceive an initial advantage, even if subsequent offerings are smaller. This short-sightedness leads to dissatisfaction when expectations are not met, even if the overall situation has improved. -
The Illusion of Progress and Growing Dissatisfaction
Despite significant advancements in living standards since the 1960s, people’s dissatisfaction has grown. When there was nothing, there were no complaints. However, as amenities like washing machines and refrigerators became common, people began to complain about not having more. This “Jo-Sam-Mo-Sa” mentality leads to a constant desire for more, even when much has already been given. This phenomenon is also observed in corporate environments, where increasing salaries can paradoxically lead to greater employee dissatisfaction if expectations are not continuously met. -
The Manipulation of Public Sentiment: Schizo-Fascism
Politicians often exploit public sentiment, particularly during crises like doctors’ strikes, to create divisions and garner support. They praise one group while subtly alienating another, a tactic characteristic of “Schizo-Fascism.” This term, derived from “schizophrenia” and “fascism,” describes a dictatorial system that thrives on dividing the populace, often by creating an “enemy” to rally against. -
The Holiest’s Role in Resolving National Crises
Holiest Huh Kyung-young emphasizes that his appearance in Korea is the sole solution to various national problems, including pandemics, economic issues, family disputes, and moral education. He asserts that his arrival will bring about the necessary changes to resolve these issues. -
Prophecies of Korea’s Global Leadership
For Korea to become the world’s greatest nation, Holiest Huh Kyung-young’s presence is paramount. His coming is foretold in various prophecies, including the book “Complete Angel, True Holiest,” which explains why he must appear on the Korean Peninsula to save the nation and the world from crises like the pandemic. Renowned figures like the Buddhist monk Tanheo, Nostradamus, and even the Chief of Staff to the French President have prophesied that Korea will lead the world in the 21st century, with a global Holiest emerging from the peninsula. The consistent first-place ranking of the Korean alphabet (Hangul) in global language competitions is also seen as a sign that a leader from Korea will utilize Hangul to persuade and transform the world. -
The Inadequacy of Conventional Solutions
Despite numerous meetings and discussions among experts, conventional solutions like vaccines are deemed insufficient to address the current pandemic and economic crises. Holiest Huh Kyung-young asserts that simply calling upon his name is the ultimate answer. -
Prophetic Accuracy and Economic Foresight
Holiest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ccurately predicted significant events, such as the collapse of Samsung Chairman Lee Kun-hee and the subsequent challenges faced by Lee Jae-yong. He also advocated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30 days prior to these events, warning that without such measures, Korean companies would fall prey to international capital, particularly from China. He highlights that foreign capital is steadily acquiring Korean stocks, while the Korean people remain susceptible to the “Jo-Sam-Mo-Sa” fallacy, believing they are getting a good deal when they are actually being exploited. -
The Emotional Basis of Human Decisions
People are primarily driven by emotion, not reason, when making decisions, especially in consumer behavior. Marketing strategies often exploit this by creating an illusion of value or generosity, such as offering an extra item or demonstrating the preparation of a product. This emotional appeal overrides rational judgment, leading people to purchase based on perceived satisfaction rather than objective assessment. -
The Destructive Nature of Political Division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characterized by partisan divisions between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is detrimental to the nation. This constant infighting, likened to “whales fighting while shrimp’s backs break,” harms the common people. Politicians exploit emotions rather than addressing fundamental issues like national dividends or inheritance tax. -
Schizo-Fascism in Politics
This divisive political strategy is termed “Schizo-Fascism,” an insidious form of dictatorship that manipulates public sentiment by creating factions and targeting specific groups. Holiest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is the one who can transform this political system in Korea. -
The Sacred Role of the President
The President is likened to a father and a teacher, embodying a sacred trinity. Therefore, a President should not be subjected to investigation or prosecution after leaving office. The practice of imprisoning former presidents, as seen in Korea’s history, is deemed inappropriate and a sign of an uncivilized nation. Holiest Huh Kyung-young proposes a constitutional amendment to ensure that former presidents are judged by history, not by law, allowing them to serve with conviction and honor. -
Global Schizo-Fascism and Political Manipulation
The current global political climate is characterized by “Schizo-Fascism,” a form of dictatorial governance akin to mental illness, where leaders manipulate public opinion by creating divisions and favoring their own factions. This is evident in various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where political discourse often devolves into accusations of fraud and manipulation. -
The Need for National Unity and Respect
Holiest Huh Kyung-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national unity and respect for leaders,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shortcomings. Just as a child should not disrespect their parents, citizens should not disrespect their President. This unity is crucial for Korea to project a strong image to the world. -
Rejecting Divisive Politics: The Holiest’s Inclusive Approach
Holiest Huh Kyung-young rejects the divisive tactics of “Schizo-Fascism,” which pits the rich against the poor. He advocates for policies that benefit all, such as abolishing inheritance tax for the wealthy to encourage business continuity, while also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for the less fortunate. He does not take sides but seeks to unite the nation. -
Comprehensive Policy Reforms for a Prosperous Korea
Holiest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policy changes, including:
Real Estate: Abolishing the housing price cap system and allowing construction companies to set prices freely, while collecting higher taxes on expensive properties.
Taxation: Eliminating land tax, inheritance tax, gift tax, property tax, and comprehensive real estate tax, as well as vehicle ownership tax. He argues that taxes should only be levied on transactions, not on ownership of assets.
Social Welfare: Providing a national dividend of 3 millio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from age 18 until death, ensuring financial security for everyone, including those struggling to find employment. -
Korea’s Path to Global Leadership and Economic Prosperity
Holiest Huh Kyung-young envisions a Korea where both the wealthy and the poor are embraced, leading to a nation with a per capita income of $100,000, serving as a global model. This prosperity will attract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to learn from Korea, fostering global unity and eradicating poverty and hunger worldwide. He asserts that Korea’s industrial capacity and human resources will prevent inflation, even with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and emergency relief funds. -
Abolishing Restrictive Financial Policies
Holiest Huh Kyung-young plans to abolish financial real-name systems and real estate real-name systems, arguing that they hinder economic activity and personal freedom. He points to Japan as an example of a country with a stable financial market despite lacking such systems. He also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conscription, replacing it with a volunteer military system that offers a monthly salary of 2 million won. -
The Importance of Enlightened Citizenship
Holiest Huh Kyung-young urges citizens to stop blaming presidents and instead focus on making informed choices through voting. He believes that an enlightened populace can elect true leaders who will guide Korea to become the world’s greatest nation. He emphasizes that his purpose is to awaken the national spirit and lead Korea to global leadership. -
The Holiest’s Blessings for All
Holiest Huh Kyung-young concludes by invoking blessings upon the audience, commanding his “angels” to resolve financial problems, real estate issues, health concerns, family disputes, and legal matters for all those 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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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62회 (2020.12.19)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이 몇회죠? 1200.. 이게 왜 안 써지노? 빨리 손을 봐야 되겠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된다.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뭐 우리나라가 미국과 손을 잡아야 된다. 또 한편에서는 중국과 손을 잡아야 된다. 뭐 이렇게 말이 많지만 결국은 우리나라가 세계, 전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됩니다. 그게 이제 머지 않았어요.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누가 필요할까요? 첫째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거야. 맞죠? 허경영이가 한국에 태어났다는 거야. 우리 풍수적으로 사람의 몸이 이렇게 있으면 사람의 팔이 이렇게 있죠? 팔이 이렇게 있죠? 그 다음 내려와서 다리가 있어요? 없어요? 다리가 있죠? 그 다음에 여기에 한반도야. 이게 사람의 페니스야. 페니스. 페니스를 반도라 그래. 반도. 이 반도의.. 여기가 어디예요? 남아프리카. 아프리카. 여기가 어디에요? 남아메리카. 풍소가 제일 나쁜 데가 여기야. 우리가 풍수를 볼 때. 맞죠? 우리가 배춧잎사귀를 볼 때 이렇게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 여기 주산이 있으면 여기 한반도가 있죠? 그러면 이 남자의 몸으로 볼 때 이게 주산이야. 이게 이제 주봉이죠? 주봉? 주산. 이걸 조산이라고도 그래. 할아비 산이 여기 있죠? 그죠? 그게 우리의 머리야. 그러면 오른팔 끄트머리가 남아프리카. 왼팔 끄트머리가 남아메리카. 이 양쪽 끝은 풍수가 제일 나빠. 그래서 이 죄가 죄를 제일 많이 짓는 것이 손가락 끝이야. 남 때려. 남한테 가짜 사인해. 이 손이 짓는 죄가 제일 많아. 그래서 여기는 최고로 마약이 많아. 여기는 최고로 에이즈가 많아. 이 손끝은 타락하게 되어 있어. 이게 점점 유럽으로 쳐들어오는 거야. 유럽 대륙으로. 이게 유럽 대륙이야. 이거는 남북 아메리카로 쳐들어와. 이민을 들어오는 거야. 이 북아메리카 그 다음 단계로 타락하는 거야. 유럽 북아프리카. 유럽. 타락하는 거야. 여기 유럽하고 캐나다가 있어. 이거 어깨야. 이 두 개도 앞으로 타락되기 시작해. 그러면 여기까지 한반도까지 오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그 다음에 중국이 타락되고 일본이 타락되고 마지막 한반도가 여기 붙어있죠?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이게 풍수적으로 좌청룡, 외청룡, 내청룡..외백호, 내백호, 외청룡, 내청룡 뭐 이렇게 돼 있잖아? 그 가운데 우리가 배추 잎사귀처럼 한반도가 불알처럼 페니스처럼 여기 붙어 있는 거야. 여기에 내가 왔다는 거야. (박수) 그러면 제일 인간의 이 오른팔 이 아프리카 이게 사람을 많이 때려. 죄가 많은 거야. 그래서 인도 같은데 가면 절을 할 때 요렇게 절을 안해요. 어떻게 하죠? 불교 믿는 사람들이 어떻게 절을 하지? 원시불교 이렇게 합장 하나? 안해요. 꼭 한 손으로. 한 손으로. 그러니까 한손은 죄가 많기 때문에. 죄가 많은 손은 내밀지를 않아. 한 손으로 요렇게 절을 해. 요렇게 하지 두 손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유대인들이 한 손은 안 쓰지? 한 손은 하느님한테 저주받은 손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한손만 쓰죠? 불교도 마찬가지야. 한 손으로 이렇게 하지. 한손은 뒤로 빼야 돼. 숨겨 놔야 돼. 숨겨 놓고 이렇게 하는 거야. 근데 우리는 이렇게 해. 이거는 불법.. 절이 아니야. 그거는 여러분이 합장을 잘못하는 거야. 원래 불교는 이렇게 해. 이렇게 하는 거야. 그게 원 합장인데 우리는 두 손을 요래 가지고 불교도 요렇게 하잖아? 요거는 합장이 아니야. 원래는 한 손. 한 손은 인간의 손. 한 손은 신의 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구분돼 있어야 되는데 근데 요렇게 안 하고 요렇게 하잖아? 변한 거지. 우리 마음을 담았다 이래서 이렇게 하는 거지 그게 아니야. 원래는 하나야. 이거는 둘이 합친 거잖아? 원래는 하나. 하나. 그래서 하나라는 걸 이렇게 우리가 두 손으로 글 쓰는 사람 없어. 두 손으로 뭐 결재 안 해. 꼭 한 손으로. 이게 책임을지는 거야. 하나가 안녕하세요. 이렇게 하는 거지. 요렇게 안 해. 무슨 말인지 알죠? 비가 오면 우산을 들고 요렇게 하고. 가방을 들었으면 요렇게 하고. 그래서 하나 여야지 이렇게 하면 이게 문제가 많아요. 놓고 해야지 뭐 뭐 이런 것이 안 되는 거야. 원래는 이렇게 해. 하나다. 우리는 하나다. 알았죠? 그래서 이 남아프리카와 남아메리카는 타락할 수밖에 없는 이거를 우리는 구 자혈에서 풍수에서 구 자혈이야. 이게 구 자혈 맞아. 그러면 여기는 언제나 동구 밖이야. 말이 이렇게 해서 들어가. 맞아? 안 맞아? 여기는 집들이 있는데야. 그러면 이 산이 주산이 이렇게 뻗어 내려와. 그래서 옆에 산이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돌아와서 동구 밖이 이렇게 생겨. 그러면 요렇게 생기니까 요게 마을 들어가는 길이야. 그죠? 여기에 느티나무 쯤이 있어. 여기에 선술집들이 있다고. 그래? 안 그래? 여기야. 동구 밖이야. 풍수가 제일 나쁜 곳이야. 새로 치면 날개 끝이야. 날개 끝에는 바람이 많아. 이게 거기는 생산이 안돼. 씨를 뿌려도 날아가버려. 그래? 안 그래? 여기로 몰려와. 씨앗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아프리카와 여기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마약, 종말을 가져오는 에이즈가 여기서부터 쳐 들어와. 쳐들어와서 여기까지 들어와 에이즈가 중국까지. 일본까지. 타락해서 들어와. 한반도로 에이즈가 들어오는데 시간이 좀 많이 걸려. 그게 한반도로 막 들어올 때 내가 나타나. (박수) 이 종자를 내가 지킨다 말이야. 이 좌청룡, 이 좌청룡과 이 우백호가 이렇게 있지만 내백호, 내청룡,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런데 한반도 자리를 잘 봐. 여기서 세계역사는 우리 한민족이 이끌어가게 되는 거야. 그래서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한민족을 자꾸 들먹거려. 요게 우리 한반도야. 맞아? 안 맞아? 이게 여기에 붙어 있는 거지. 여기 가운데. 요렇게. 맞아? 안 맞아? 그게 어디야? 여기야. 이게 코리아야. 풍수적으로 일본은 우리의 태평양의 쓰나미를 막아줘. 방패막이야. 이 중국은 이쪽에 대서양을 막아줘. 방패막이 들이야. 서로 이것이 방패막이 하면서 우리가 가운데 딱 있고 여기서 내려오는 천산산맥에서 내려오는 이 에너지를 그대로 받아서 가지고 있는 민족. 이 땅을 전 세계는 노리고 있어. 어떤 예언서에서도 한반도에서 뭐가 온다. 뭐 미래는 타골도 한반도에서 나온다. 동방의 등불이 나온다. 다 예언서 있죠? 그런 모든 예언이 왜 우리 한반도로 겨냥하냐? 왜 한문으로 말하면 이 구 자혈이 한반도가 이 구 자혈의 중심에 있는 여기. 그래서 지금, 지금 우리가 경제를 망치고 있는 게 이 우리 경제를 망치고 있는 게 뭐가 망치고 있죠? 생태환경. 그죠? 생태환경이 우리를 망치고 있죠? 지금은 에코 데믹. 지금 우리가 생태환경 전염병에 걸려 있어. 생태환경 전염병. 지금 우리는 코로나다 그러지만 우리가 엄격히 따지면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했잖아? 이 생태환경 전염병이 지금 걸린 거야. 전염병이. 이걸 영어로 에코 데믹. 에코 데믹. 우리는 팬더믹이라 그래. 팬더믹. 팬더믹이라고 그러죠? 팬더믹. 이거는 대전염병이야. 대전염병. 대전염병을 우리는 팬더믹 시대라 그래. 이 팬더믹 시대는 엄격히 따지면 에코 데믹에서 시작돼. 생태를 우리가 파괴했단 말이야. 생태계를 우리가 망가뜨린 거야. 그러니까 생태계가 팬데믹을 가져온 거지. 대전염병을 가져와. 우리는 이걸 꼭 팬데믹이라고 해야 되냐? 에코데믹. 에코데믹. 이 에코데믹이 오면 우리 경제는 그냥 내리막길로 가는 거야. 왜? 복수전이 붙은 거지. 이 전염병이라는 게 어디가 제일 심하냐? 이 원인 제공자들이 있는 이쪽에서 제일 많은 피해를 본다는 거야. 좌우가. 풍수적으로 아주 안 좋은 아메리카. 아프리카. 이쪽이 코로나 피해를 앞으로 많이 보게 돼. 그리고 이 날개. 유럽. 유럽에 속하는 이 날개. 아메리카에 속하는 이 날개가 생태 피해..생태 데믹의 피해를 제일 많이 본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기가 좀 적게 보는 거야. 우리나라가 제일. 이 우리나라가 있는 여기 밑에 있는 말레이시아나 호주나 이런 나라들은 생태 데믹이 얼마 없어요. 센터에 들어있는 나라들이야. 뭐 여기 필리핀이나 제주도나 이런 데는 생태 데믹이 별로 없어. 에코 데믹이 별로 없는데 이 생태환경 전염병이 별로 없는데 이 풍수가 나쁜 지역이 심해지는 거야. 그래서 미국이 하루에 3000명씩 막 죽어 나가고 유럽이 막 몇천 명씩 죽어나가고 그래도 우리는 그렇게 많이 죽어 나가진 않잖아? 그것은 내가 오는 나라가 어디야? 요 명당자리 코리아에 와 있어. (박수) 그러면 우리는 이 코리아에서 우리가 미래 대책을 지구를 살릴 대책을 세워야 되는 거야.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여기 와서 내가 바로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 없애고. 허경영을 부르면 경제가 살고. 이게 대안이야. (박수) 그런데 이 에코 데믹이 좀 심해지면요 이름이 나와. huh. 허경영이 나온다니까? 이 에코 데믹이 아주 심해지면 그때는 이 팬더믹.. 이 에코 데믹이 심해지면 허, koy, y o u n g, 이런 사람이 나오는 거야. 요 사람이. 허경영.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우리가 이 에코데믹은 어떻게 우리가 지구를 만들 때 만들어 놨냐? 낮에는 인간이 먹이를 구하게 해 놓고 밤에는 7시 넘으면 동물이 먹이를 구하게 해 놨어. 그러니까 동물이 먹이를 구할 때는 달을 띄워 가지고 좀 어둡게 해 놓은 거야. 인간이 먹이를 구하는 시간에는 밝게 해 놨어. 태양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순서를 정해놨단 말이야. 근데 낮에 먹이를 구하는 동물. 동물은 낮에는 가서 자. 밤에 어슬렁어슬렁 나와서 먹이를 구하잖아? 그죠? 그런데 인간들이 밤에 먹이를 구하러 돌아다녀. 그런 사람이 많아졌어? 안 많아졌어? 아 밤만 되면 기어 나가 가지고 밤 늦게 집에 안 들어오고 먹이 구하러 돌아다녀. 이게 세상이 이 에코 데믹이 올 수 밖에 없어. 인간은 말이야 낮에 먹이를 구하고, 동물은 밤에 먹이를 구하게 돼 있어. 아 밤에 산에 가 봐. 호랑이를 만날 수도 있었어. 옛날에는. 그래? 안 그래? 낮에는 호랑이가 안 돌아다녀. 자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이 산을 넘어서 서울까지 과거 시험 보러 가도 낮에만 걸어가. 밤에 걸어가면 호랑이를 만나. 동물이 활동하는 시간에 산을 넘으면 되나? 안 되나? 산을 넘어 가다가 밤이 어두워지면 그냥 주막에서 하룻밤 자야 돼. 올라갔다가는 호랑이 밥이 되는 거야. 낮에는 마냥 가. 낮에는 호랑이 눈이 사람을 동물들이 사람을 보면 잘 안 보여. 빛이 반사가 그 사람들은 어두울 때 잘 보여. 사람이. 낮에는 해를 해가 있는 쪽으로 사람이 서 있으면 잘 안 보여. 동물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런데 호랑이가 낮에 사람을 보면 잘 안보여. 알겠죠? 그러면 우리는 동물의 눈을 그렇게 만들어 놨다고. 창조할 때. 그래서 밤과 낮에는 호랑이는 동물들은 밤에 사냥을 하기 때문에 밤눈이 밝아요. 낮 눈은 어둡고. 사람은 밤눈이 밝고..아 낮 눈이 밝고 밤 눈이 어두워.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만들어놨단 말이야. 이렇게 다 우주가 질서에 의해서 만들어졌는데 여러분들은 이런 생태환경을 우습게 알고 있어. 그러면 생태환경이 망가지면 전염병. 이 오는 이 전염병은 생태환경 전염병. 이 에코데믹. 에코데믹. 이 팬더믹이라는 대전염병. 이 유행병은 결국 무엇 때문에 원인이 왔어? 환경 때문에. 우리의 환경파괴 때문에. 그죠? 그래서 우리가 경제를 살릴 때도 환경을 살려가면서 해야지 그게 오래 가지. 환경을 무시하고 경제 살려놓으면 모래 위에 빌딩을 올려놓은 거야. 언제 무너질지 몰라요.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 이게 제일 중요한 사실이야. 이건 사람들이 인정하나? 인정을 안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좀 더 코로나에 더 고생을 해야 돼. 좀 더 고생을 해봐야 허경영이가 한반도에 와 있구나. 왜 한반도가 세계를 구할 건가? 그게 나오는 거야. 한국에 와 있죠? 허경영이 한국에 와서 여러분에게 이미 세계.. 우리나라 세계 경제, 세계 정치, 세계 종교, 모든 게 다 한꺼번에 다 바뀌어. 알겠죠? 그래서 모든 종교지도자, 정치지도자가 다 모여서 머리를 써도 “코로나? 대책이.. 백신 나오기 전까지는 대책이 없네.” 그러면 그것의 대책은 누구야? 사실은 허경영이야. (박수) 허경영인데 그들이 모여서 회의 끝에 허경영이가 대책이다. 이런 결론이 나오나? 안 나와요. 허경영이 부르면 코로나가 안 걸린다는데 허경영이가 전국민에게 축복을 줘버리면 코로나가 안 걸린다는데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나? “야 그 미친놈 그 뭐 그런 놈이 있어?” 이렇게 나오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그 사람들한테 굳이 뭐 일부러 알려 줄 필요가 있나? 나를 알아 볼 때까지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물 좀 먹고.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요게 뭐 같아? 하하하. 알 것 같아요? 알 것 같아? 이게 뭐 같아? 여기는 링컨이야. 이거는 케네디야. 맞죠? 이 사람이 이때 출생해. 맞죠? 이때 출생. 두 사람이 백년 차이가 맞죠? 내가 뭐 이거 이야기 옛날에도 강의를 했기 때문에 이야기해 주는데 이 사람이 이때 의원이 되요. 의원이 되죠? 이 사람도 이때 의원이 돼. 이 사람이 이때 대통령이 돼. 대통령이 되죠? 이 사람이 이때대통령이 돼. 연도가 같애? 안 같아? 연도가 똑같죠? 연도가 왜이리 똑같을까? 100년 차이로 똑같이 됐죠? 근데 이 사람의 비서실장이 누구야? 링컨의 비서실장이 누구야? 케네디. 그런데 이 케네디의 비서실장이 뭐야? 이게 뭐 일부러 맞췄나? 맞춘 거 아니죠? 비서실장. 그러면 또 하나 이상한 것은 아니이 사람들에 부통령 이름이 뭐야? 부통령. 이 사람의 부통령 이름이 뭐야? 존슨이야. 이 사람의 부통령 이름이 존슨이야. 그래? 안 그래? 하하하. 아 같애? 안 같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너무 우연히 비슷한 게 많지? 그러니까 이렇게 많죠? 그러니까 이런 글자와 인연이 있다는 거야. 케네디와 링컨은 서로 존슨 존슨 부통령이 돼. 그런데 하나 또 이상한 것은 이 사람도 포드자동차에서 저격 받아? 안 받아? 포드자동차에서 저격 받아요. 이 사람은 포드 극장에서 저격 받아. 그래? 안 그래? 포드 극장에서 저격 받아. 둘 다 포드하고 인연이 있어요. 한 사람은 포드 자동차에서 차 타고 가다가 이 사람이 포드 자동차에서 이 사람이 포드자동차에서 저격을 받아. 케네디니까. 케네디는 포드 자동차에서 저격 받아. 아 이 사람은 포드 극장에서 저격 받아. 그죠? 포드 극장에서. 그죠? 둘다 이렇게돼서 저격을 둘다 저격을 받아. 저격. 저격. 그래가지고 체포는 이 사람이 포드 극장에서 저격 받아서 창고에서 체포 돼. 창고에서. 맞죠? 이 사람은 링컨은 창고에서 저격을 받아 가지고 극장으로 도망가. 극장에서 체포 돼. 극장에서 체포 돼. 체포 됐죠? 이 사람은 창고에서 저저저 극장에서 총을 쏘고. 극장에서 저격해. 저격하고 도망가 가지고 창고에서 체포 돼. 반대죠? 한 사람은 극장에서 저격을 하고 창고에 숨어버리고 한 놈은 창고에서 저격하고 극장 관객한테 숨어 버린 거야. 급하니까. 둘다 체포돼요. 그러니까 똑같아? 안 같애? 같죠?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할까? 왜 이걸 이야기할까? 여러분들에게 이런 풍수와 지금 이런 팬데믹이나 에코데미 왜 이야기 하냐? 여러분들의 업이야.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윤회를 여러분이 하고 있다는 거야. 좋은 윤회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생태환경을 잘했으면 좋은 윤회가 됐겠지? 근데 나쁜 윤회가 와? 안 와? 이거 나쁜 윤회가 와? 안 와? 이 윤회가 일로 왔죠? 비슷하게 돌아왔지? 윤회 링컨이 캐네도로 왔죠? 그러면 왜 이런 윤회가 왔을까? 그 사람 DNA에 이 업장이 들어 있는 거야. 아주 비슷하게 오죠? 비슷하게 오죠? 이렇게 세상은 우연히 지배하는 거는 있다? 없다? 우연은 이 세상에 없는 거예요. 우리가 환경을 너무 우리가.. 바다가 파도가 있잖아? 그럼 바다는 뭐에요? 바다는 뭐야? 바다는.. 이거는 파도는 현상이야. 바다는 본질이야. 본질 알겠죠? 본질. 이거는 현상이야. 파도는 현상이죠? 현상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현상과 본질은 바다가 전체 바다가 깊어? 안 깊어? 깊죠? 그런데 파도는 우리 눈에 보이는 현상일 뿐이야. 자 이 나무를 볼 때 지금 여러분들이 꽃을 갖다놨죠? 이건 꽃의 현상이야. 이 본질은 뿌리에 있어. 그럼 뿌리가 여기 와있나? 안 와 있죠? 그러면 이 꽃을 보면서 꽃 나무 뿌리를 봐야 돼. 본질을 보는 거지. 이 사람들은 본질에서 벗어나서 지금 여기에 와 있잖아? 그러면 우리가 저 나무를 바라보면 나무만 눈에 보이니까 그건 현상이지. 나무 밑에 있는 뿌리가 본질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이 본질이 썩어 버리면 현상이 어떻게 돼? 코로나가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우리 생태는 지구의 본질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본질을 보전해줄 때 후손들이 잘 살게 되는 거지.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우선 먹기는.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우리 속담이 있죠? 그러니까 모든 인간이나 동물은 조삼. 그죠? 그죠? 왜 조삼모사라고 그럴까?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거야. 아니 처음에 원숭이한테 먹이를 세 개씩 주다가 나중에 네 개를 주면 원숭이가 좋아 안 해. 고마운 줄을 몰라. 무슨 소린지 이해가죠? 그런데 처음에 4개를 주고 나중에 3개를 주면 너무 너무 기뻐해. 하하하. 실제 숫자는 같애? 안 같애? 같은데 처음에 많이 주는 걸 좋아해. 처음에 많이 주면 그 다음에 좀 적게 줘도 관심이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사람은 4개짜리로 보이는 거야. 저 사람은 3개만 준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상술에 많이 쓰는 거야. 사람들이. 상술에 많이 써요. 그러니까 물건을 파는데 아 이게 게맛살이라는 거야. 이 안에 게가 들어 있다는 거야. 게살이. 그런데 그렇게 해서 뭘 구웠는데 구워서 부침개를 파는데 “안에 게가 들어 있습니다.” 아무리 선전해도 사람들이 많이 안 사가. 근데 앞에다가 다이를 갖다 놓고 게맛살을 게를 쓸어..게를 잡아가 게를 찢어가면서 게고기를 거기다 집어 넣는 걸 만들어 가지고 막 팔아봐. 날개 돋친 듯이 사 가지고 가. 사람들이 쳐다보니까. 눈에 보여? 안 보여? 그런데 그렇게 하면서 뒤에 가짜를 넣어도 넘어가 버려요. 무슨 말인지.. 어 게를 앞에서 막 거기다 집어 넣어서 음식을 만들고 있는데 이쪽에는 포장이 되어 있어. 아 포장을 해 줘. 그러면 거기는 게가 실제 고기가 안 들어가 있어. 하하하. 그러면 이거 사 가지고 갈까? 안 사 가지고 갈까? 이 집이 이쪽집게 똑같은 물건인데 이쪽 집게 더 잘 팔려. 2배, 3배 팔리는 거야. 심지어 400%가 늘어나. 400%까지. 그렇게 물건이 많이 팔려요. 그런데 저 집에는 어 게맛살 진열해 놔봐. 팔리나? 안 팔리는 거야. 아 이만큼 갖다 놓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게를 잡아 가지고 막 게살을 삶아 가지고 막 안에다 넣고 만들어서 막 주면서 이쪼걸 막 포장을 해 놔. 그럼 쌔리 막 사 가지고 가는 거야. 처음에 좋게 보이는 거야. 아침에 4개 주고 저녁에 3개 주면 불만이 없어. 그런데 아침에 3개 줬다가 저녁에 4개 주면 불만이 쌓이는 거야. 그래서 어떤 사람이 봉사자한테 처음에는 김밥만 줬어. 만족해. 수고한다고 돈을 5만원씩을 줬어. 그랬더니 만족해. 근데 나중에 100만원씩을 줬어. 수고한다고. 한달에 한번 모아가지고. 100만원 주니까 아니 최저임금이 200만원인데 이게 무슨 소리냐? 이렇게 나오는 거야. 하하하. 처음에 5만원씩 뭐 처음에 한 돈만원씩 줄 때는 고맙다 그러고 차비 정도만 받아갔는데 이거를 100만원을 딱 주니까 불만이 싹 트는 거야. 아니 최저임금이 200만원인데 100만원을 왜 주냐고 이러는 거야. 그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처음에 적게 주다가 나중에 많이 주면 모든 사람을 잃어버려. 잃어버리는 거야. 그것은 무슨 말이야? 처음에 많이 줬으면 그 다음은 점점점 적게 줘야 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래야 그게 인간들에 조삼모사가 어리석은 방법이라이 소리야. 이게. 조사모삼이 되어야 된다는 소리거든. 그러니까 차라리 그냥 돈 1, 2만 원씩 수고했다고 주면 아무 말이 없고 다 봉사를 잘했는데 “야 봉사하니까 한 달에 100만원씩 주자.” 큰맘 먹고 100만원씩 줬더니 200만원 최저임금 안준다고 시비를 걸어. 내 말 이해가죠? 그냥 아무도 안줄 때가 오히려 더 불만이 없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안 줄 때가 불만이 없었는데 이걸 더 주면 더 줄수록 배가 커져 가지고 나중에는 조삼모사가 돼 버려. 이게 중국속담 이잖아? 우리 국어 시험에 많이 나와. 조삼모사가 뭐냐? 조삼모사가 이 그런 뜻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지금 코로나 정국에 이렇게 지금 고생을 하고 있잖아? 이게 조삼모사야. 잘 나가다가 이 지금 말이야 이 3개를 주다가 4개를 주면 불만이 더 생기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경제가 발전되면 될수록 국민들은 더 쪼들리고 더 입이 나오고 불만이 많고 막 못 살겠다고 아우성이야. 그런데 60년대를 생각해 봐. 우리 잘 사는 거라고 생각하잖아? 그런데 가면 갈수록 더 쪼달리고 더 조삼모사가 되어 있어요. 지금 우리가. 아니 지금 뭐 뭐 옛날에 비하면 세탁기도 있고 냉장고도 있고 다 있단 말이야. 그런데 아무것도 없을 때는 불만이 없었어. 아무것도 없을 때는 냉장고도 없고 세탁기도 없을 때는 불만이 없었는데 아니 지금 뭐 세탁기도 있고 냉장고고 뭐 다 있는 집에 시집 딱 온 여자는 입이 막.. 하하하. 이게 이게 이짝 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잘 살다 보니까 점점 더 이게 더 주는데도 가면 갈수록 불만이 싹 트는 거야. 그러니까 대기업 운영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원들의 그 불만의 요소를 잘 알아요. 점점 월급을 올려 주면 올려 줄수록 시비가 더 많아져 이게. 아 정주영이가 처음에 사업할 때는 “야 너 얼마 가져가. 야 일당 얼마줘.” 이러면 이것도 감지덕지 하고 받아가고 죽으라고 일하던 사람들이 점점 수준이 좋아지고 급료가 올라가니까 이거는 나중에 회사까지 들어 먹으려고 들어. 나중에 “회장, 사장, 감옥에 넣어라! 저 새끼 죽여라! 재벌 죽여라!” 뭐 이렇게 나오는 거야. 무슨 소린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의사가 내가 이걸 이야기 하는 이유를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 의사가 파업을 하고 있어. 파업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우리 정치인들은 의사파업을 이용하는 거야. 때는 이때다. “의사들이 파업을 하네? 야 우리 지지자를 만들자.” 그러면 어떻게 해? 어떻게 해야 돼? 아니 의사가 파업을 하는데 자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데 저 많은 사람을 자기 지지자로 그 의사파업 하나 하는 것 때문에 만들어버려. 그게 정치인들이야. 의사가 파업할 때는 간호원 편을 들어. “간호원들이 고생한다. 의사도 없는데. 간호원들은 정말 고생이 많다.” 이래버려. 하하하. 전국에 간호원들이 “저거 정치인들 말이 맞다.” 패가 갈라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교묘하게 의사가 파업하는 찰나에 간호원들을 흡수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철도파업을 딱 하니까 그동안 돌고 있는 철도기관사들을 싹 동원해 가지고 그 사람들에게 직장을 주면서 그 비철도인 그 기술.. 물러난 사람들의 표를 싹쓸이해 버려. 무슨 말이냐면 의사가 파업하면 이 의사의 맨 숫자는 간호원보다 훨씬 적어. 맞아? 안 맞아? 그럴 때는 지도자가 간호원들이 고생 많다. 이래버리며 그 자기 편에 안 들었던 간호원들이 그 사람 편이 되어 버려. 의사만 배제 되는 거야. 이 파시즘이라는 거는 이 파시즘 독재는 특수한 전법을 써요. 국민을 분열시키는 귀재들이야. 국민들이 불만이 딱 있으면 그 불만 반대세력을 졸지에 귀합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이상한 일에 말려들어 있어. 내가 지금 하는 말을 내가 함부로 뭐라 말을 할 순 없지만 여러분들이 내 이 강의를 잘 들어야 여러분들의 미래가 밝아져요. 그래서 선전선동에 귀재들이 날뛰고 있어. 조심해야 돼. 허경영이가 나타나는데 장애 요소들이 있단 말이야. 이 한반도에서 허경영이가 나타나야만 코로나도 해결되고, 경제도 해결되고, 안보도 해결되고, 다 가정문제, 도덕,교육, 어린애들 건강, 다 해결돼. (박수) 그래서 이 지금 현재 이런 스키즈 파시즘이라 그래. 스키즈 파시즘. 이 스키즈 파시즘이라는 이런 것이 우리나라에 지금 도달했어. 그래서 내가 허경영이가 등장하면 허경영이 한국에 등장할 때 이런 여러 가지 우리나라의 문제 있는 것들이 정리가 돼. 그래서 내가 나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한국이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첫째 허경영이가 나타나야 돼. (박수) 이게 김차웅 씨가 쓴 책이야.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이 책을 누가 썼죠? 이 책을 김차웅 씨가 썼어요. 그래서 이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의 전번에 사설도 나왔지? 근데 어느 순간에 내 완전 천사에 대한 책을 써 놨어. 이게 서점에 있는 거야.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이 책을 여러분들이 사보면 내가 왜 한반도에 나와야 되는가? 허경영이가 왜 필요한가? 이 코로나 정국에 이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린 사람이 한반도에 올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들어 있더라고. 잘썼어요. 나는 이런 책을 쓴 적이 없잖아? 완전 천사 주는 신인. 허경영이가 생략되어 있지. 여기에 자세히 나와. 이게 서점에 판대. 가격은 뭐 얼마지 모르겠데. 돈 만원 가겠지. 13,000 원이야. 13,000원. 시판되는 책이야.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이걸 보면 저게 나와 있어요. 그래서 허경영이가 한국에 오는..한국이 세계 최고가 되는 것은 탄허. 탄허스님이라고 있죠? 불교에? 탄허스님이 미래의 한국이 세계를 주도한다. 미래의 한국에 세계적인 신인이 등장한다! (박수) 그 사람은 미륵같은 자가 존재한다. 이렇게 이야기 해. 그러면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 된다. 요 말을 해. 그러니까 아주 중요한 말을 다 해요. 한반도의 세계적인 영통한 그런 신인이 한반도에 등장하고 한반도가 세계를 이끌어 간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걸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나 우리나라 예언가, 전 세계 예언가,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이 사람들이 한반도의 시대가 21세기에 온다. 인도의 타골이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인터넷시대에 온다.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의 그런 사람이 온다는 거. 우리가 하는 이야기가 아니야. 서양 과학자들의 석학들이 한반도를 주시하라. 한반도에서 무언가가 온다. 그자들이 세계를 바꾼다! (박수) 이렇게 해? 안해? 하죠? 그러니까 한글이 세 계 글자 올림피아 나가서 계속 1등 하잖아? 이거는 뭐야 한반도에서 오는 자가 그 한글을 이용한다. 한문을 이용해서 음양의 글을 이용해서 세계를 설득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킨다. 맞죠? 그 시대에 그자가 온다. 이거는 두말할 나위가 없어. 왔죠?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대책을 세워 봐야 헛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의사들이 수백명이 수천 명이 모여서 회의를 해. “이 코로나를 백신이 나올 때까지 우리가 어떻게 대처할까요? 그리고 이런 불경기를 어떻게 대처할까요?” 그냥 허경영만 부르면 답이야. (박수) “우리야 말로 답이 없네요.” 이래야 되는데 뭐 백신이 나올 때까지 환자 나오면 그냥 격리 조치하고 그냥 뭐 죽는 사람 시체실로 보내면 되고 치료하는 척 하다가 뭐 이거 밖에 더 있어? 없는 거야. “허경영을 불러서 알아봅시다.” 이런 사람 있나? 잘 들으세요. 삼성 이건희가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내가 강의했어? 안 했어? 이건희 씨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거다. 삼성에 후계자 문제가 생긴다. 이재용 시대가 나와야 되고 마크는 빨간색으로 바꿔야 되는데 그렇게 안 했을 때는 앞으로 일주일 내내 이건희가 쓰러지고 앞으로 이재용은 노다지 큰 고비를 맞는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렇게 했죠? 그 예언이 적중했어? 안 했어? 그 강의하고 나서 닷새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어. 그리고 이재용 시대가 왔어. 그런데 이재용 맨날 붙들려 가고 들어갔다 나왔다 정신이 없어. 그것도 내가 상속세 폐지를 30년 전에 주장했어. 그런 일이 있을 것이다. 국내 기업들이 국제자본에 시달려 가지고 대한민국의 큰 빌딩 다 뺏겨. 외국자본이 다 줏어가. 중국자본이 다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그 뿐이 아니야. 쓸 만한 기업들 주식. 북한, 중국이 무슨 땅만 뺏는 줄 알아요? 주식 시장에 끼어들어서 아주 큰 회사 SK 네트워크도 가져갔지만 어마어마한 한국의 주식들을 매일 사 가져 가고 있어.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조삼모사라는 이런.. 이게 뭐야? 조삼모사의 끌리는 거야. 실제는 조사모삼이나 조삼모사이나 똑같아. 맞아? 안 맞아요? 바겐세일한다고 주면은 그게 되게 좋은 줄 알아. 그게 그 물건 값이 안에 들어있어. 처음에는 4를 주는 것 같은데 실제는 3이야. 하하하. 오히려 이거보다 하나가 적어. 그런데도 바겐 세일하고 처음에 뭘 덤으로 넣어주면 되게 좋은 줄 알아. 그게 인정으로 사람들은 끌린다는 거야. 사람들은 이성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은 없어. 이성으로 물건을 안 산다는 거야. 뭘로 사요? 감정으로 사는 거야. 감정으로. 이거 하나 더 준다. 여기서 게를 직접 썰어 가지고 직접 집어 넣어주니까 옆에서 폭폭 쌓아 놓은 게 게가 들어간 건 줄 알아. 하하하. 그러니까 그거를 보는 것만으로 이걸 사 가지고 가는데 기분이 좋아. 만족해 버려. 그렇지. 이게 상술이야. 이게 인간은 이성으로 물건을 안 사요. 감성으로 물건을 사 버려. 감정으로. 감정으로 사니까 보이면서 만들면서 쌓아 놨거든? 저거 하나 주세요. 나도 하나 주세요. 막 나눠주기 바빠. 저기 쌓아 놓고 거기다 “이거 이거 뭐가 있습니다.”하고 쌓아놓으면 그거 사나? 똑같은 물건인데 안 사요. 전시해 놓고 막 기름냄새를 풍기면서 게맛살을 찢어 가지고 게를 껍질을 만들어 놓고 말이야 막 게 껍질을 살 빼 가지고 집어넣고..아이 거기다 밀가루 하고 섞어 가지고 튀기는 걸 봐야 이놈의 게 이게 게맛살이구나. 그러면 막 거기에 집에가서는 진짜든 가짜든 맛은 좋거든? 누가 이게 진짜 살이냐 아니냐 뜯어보는 사람이 어딨어? 그냥 먹지. 맞아? 안 맞아? 얼마나 상술이 감정에 지배 받아. 이성에 지배를 안 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지금 현재 우리는 이런 편가르기가 편가르기가 좌우 국민의 힘이나 더불어민주당은 이게 이게 편가르기만 하고 있으니까 국민은 다 죽어가는 거야. 고래 싸움에 새우등치는 격이야. 아니 잘난 국회의원들이 싸움을 하고 맨날 치고받고 싸우는데 국가 예산은 558조 땅땅 통과됐어. 아무리 싸워봐야 전부 다 그대로 되는데 싸움 왜하노? 맞아? 안 맞아? 아 거기서 국민배당금 주자는 사람 하나도 없어. 상속세 없애자는 사람 하나도 없어. 나라 망하니까 상속세 없애자 이런 사람 있나? 없어. 맨날 국민들의 감정만 건드리는 거야. 이성을 속이는 거야. 이것이 중요한 건데. 맞아? 안 맞아요? 여기에 속아 넘어가는 것이 스키즈 파시즘이야. 스키즈 파시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파시스트. 이거는 독재자지. 스키즈 파시즘은 아주 악랄한 독재라는 뜻이야. 아주 악랄한 독재. 스키즈 파시즘.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우리가 이 대한민국을 이런 정치를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자. 그자가 와 있는 거야. (박수) 그래서 나를 잘 봐요. 대통령은 누구든 잡아 넣지 않겠다. 대통령은 아버지와 같아. 군사부는 이건 대통령 맞죠? 이 군사부는 삼위일체죠? 군사부는 일체란 말이야. 그죠? 일체가 일체가 아니고 군사부는 하나의 몸이다 이 말이야. 그러면 군사 부는 한 몸이니까 대통령을 잡아 넣으면 되나?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나자마자 보수정당이 대통령 되어가지고 노무현 조사 지시했어? 안 했어? 노무현 조사 딱 하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했지? 대통령 물러나자마자 시체가 되어 버렸어. 우리가 꼭 이런 걸 봐야 되겠어요? 대통령을 5년이나 했으면 “수고했습니다.” 이러고 우리가 그 사람을 위로해 줘야 돼. 근데 대통령지낸 노무현이를 그냥 시계를 뭐 어쨌다. 돈을 뭐.. 이게 대통령이 도둑질하고 싶은 대통령이 한반도에서는 없어요. 다른 나라는 몰라도 우리 한국에는 이승만 대통령이나 박정희 대통령이나 뭐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랑 도둑질 하는 사람들은 한 명도 대통령 될 수가 없어. 다 국민이 애국자들이야. 애국자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직 허경영을 못 만나서 지금 떡을 치고 있는 거지. (박수) 그 사람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국운이 더러워서 세계가 이렇게 코로나 정국이 이렇게 되니까 허경영이가 이렇게 하니까 고생을 하는 거지. 어느 대통령이 국민 괴롭히고 싶고 인기 안 올라 가고 싶은 대통령 어디 있노? 국민 간 빼먹고 싶어하는 대통령이 어디 있노? 대통령을 갖다가 우리가 조사를 하고 전직 대통령을 수사하고 이런 거 우리나라 없애야 돼. 나는 두고두고 그 노무현 대통령 죽은거나 김영삼 김대중 감옥 간 거나 아니 김대중 감옥 간거나 또 김대중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노태우 대통령, 뭐 이명박, 박근혜, 이런 대통령들을 물러난 다음에 감옥에 넣는 민족은 이게 올바른 민족이 아니야. 자기 아버지가 비록 살인을 했다하더라도 자식이 아버지를 처벌할 수 있나? 그러니까 아버지와 스승과 이 대통령은 절대 우리가 잡아 넣어서는 안 돼. 알았죠? 어떤 대통령도 국민 잘 살게 해서 인기도 올라 가려고 하지 국민들 속여 가지고 도둑질 하려고 하는 대통령 있을까? 없어요. 그거 일일이 말꼬리 시비 걸어 가지고 감옥에 집어넣는다? 그거 있을 수 없는 거야. 아시겠어요? 대통령은 임기 중에는 형사소추를 안 받는데 임기 이후에도 대통령의 형사소추는 하지 않는다는 헌법을 내가 바꿀 거야. (박수) 내가 대통령 되면 헌법을 바꾸는 게 아니고 제헌. 새로 만들어.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하지 법으로 심판 할 수가 없다! (박수) 이거 넣어 놓을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박정희 대통령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이것은 나를 법으로 따지지 말라. 국민들이 나중에 내가 뭘 했는지 그때 내가 게으른 놈이었다. 내가 도둑질 했다. 이렇게 심판하라 이거야. 그러나 법으로 전직 대통령을 심판하는건 잘못된 거야. 아버지가 잘못한게 있으면 문중에서 동네 사람들이 저 사람이 아버지 참 못됐다. 이런 평을 받으며 끝나는 거지. 자식이 아버지를 잡아 넣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역사가 심판할 걸 왜 법이 심판하냐 이말이야. 대통령이 아닌 장관이나 비서는 법으로 심판해야 돼. 그러나 대통령 만큼은 우리가 고생했소. 존경해줘야 나라 꼬라지가 된다 이 말이야. 앞으로도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 잡아넣는 제도. 이거는 없애고 대통령 물러난 대통령은 역사만이 심판할 수 있다! 명문 조항을 법에다 넣어서 제헌을 할 거야. (박수) 어때요? 국민을 위해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무한봉사하는 대통령보고 뭐를 잘했느니 못 했느니 그럼 누가 대통령을 소신껏 하겠노? 마음 놓고. 그래요? 안 그래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데 법은. 그렇잖아? 그렇기 때문인데 소신껏 일할 수 있게 해 줘야지 대통령 발목을 잡아 가지고 사사건건이 대통령 발목을 잡아. 그래서 젊은 노무현 대통령이 그렇게 돌아가는 것을 우리가 볼 때 나는 전직 대통령을 이렇게 잡아넣는 민족. 세계 이끌어 갈 수가 없다. 알겠습니까? 한민족인 세계 최고 국가가 되어야 되는데 대통령을 최고로 많이 잡아넣는 국가가 되면 대한민국 홍보가 되나? 세계 통일 대한민국이 할 수 있나? 없어요. 내가 여러분한테 복잡한 이야기 안 하더라도 이 이야기는 꼭 하고 넘어가. 이 스키조 이게 아주 악랄하다는 뜻이야. 스키조. 이게 스키조라는 게 실제 영어에서는 이 스키조가 정신분열증을 말해. 정신분열증. 정신분열증 독재자야. 그래서 이게 스키조 파시즘하면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자. 지금 세계 정치가 이런 스키조 파시즘 같애. 아니 미국의 대통령 선거 봐요. 뭐 그냥 이게 정신병 걸리겠어. 뭐 여기서는 뭐 이런 투표를 쓰고 저기서는 이상한 투표용지를 썼다. 뭐 이게 뭐 보면 편지로 투표를 했다. 뭐 사람 유권자 숫자보다 우표 용지가 더 많다.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말이야 스키조 파시즘을 미국 사람들이 흉을 보지만 실제는 이게 정신분열증 독재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거야. 그리고 말이야 간호원과 의사를 편을 가르고 뭐 아주 무슨 사건만 터지면 편을 딱 만들어 버려. 자기편으로 싹 한쪽을 택해 버려. 전형적 스키조 파시즘이야. 그러니까 나는 여당도 야당도 편을 들고 여당도 편을 들어. 그런데 이 사람들은 전형적으로 자기 편만 딱 편을 걸어. 그래가지고 요걸 몰고 나가는 거야. 정권이 바뀌면 그 앞 정권에 있던 사람은 전부 척결 대상이야. 이게 말이 됩니까? 심지어 그 앞 정권에 있던 대통령도 척결 대상이야. 이게 되겠습니까? 안 되는 거야. 이거 바꿔야 됩니다. 우리 민족은 이 근성을 바꿔야 돼요. 자기 아버지가 아무리 못났어도 아버지야! 자기 나라 대통령이 아무리 못났어도 대통령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런 구심점을 그래도 외국 사람들한테 우리는 보여 줘야 돼. 그냥 아버지가 잘못하면 아버지 입이 아버지를 욕을 해. 하여튼 부모가 뭐라 하는데 입이 나오는 자식이 성공한 사람은 없어. 알겠죠? 그래서 지금 현재 정신분열증 같은 정치가 전세계 이 스키조가 계속되고 있어. 스키조 파시즘. 이 파시즘은 무솔리니가 파시즘의 대명사 히틀러. 나치즘. 나치즘이나 파시즘이나 그게 그거야. 이거는 이탈리아 파시즘. 이탈리아에서도 이걸 많이 썼지만 하여튼 이런 스키조 파시즘이나 스키조 나치즘이나 다 비슷한 말이야. 이건 부자와 가난한 자를 딱 편을 갈라 버려. 부자와 나는 재벌 상속세도 폐지하자. 부자편 들어주잖아? 또 없는 사람 국민배당금 주자. 나는 스키조 파시즘이야? 아니야? 아니야. 나는 편가르기를 안해!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나는 이런 스키조 파시즘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 나는 부자들, 재벌들 그 자식들이 재벌 이어가게 만들어 줘야 돼. 우리나라 기업 지켜야 돼. 무슨 재벌 앞잽이 같은 소리만.. 요새 삼성 살리기 운동하고 있잖아? 그러면서 또 없는 사람들은 생활을 보장해야 된다. 150만원씩. 18세부터 150만원씩 죽을 때까지 줘야 된다! (박수)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나는 편가르기를 안 해요! 부동산정책 백지로 돌려라! 모든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도 폐지해라! 건설업자 지 맘대로 팔아 먹어라! 왜? 비싸면 안 살 거 아니야? 고급재료 썼으면 비싸게 받아. 그러니까 강남에 뭐 100억짜리 아파트가 있든 500억짜리 있든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야! 세금 많이 거두면 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세금도 사고팔 때만 거둬.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 거두면 되나? 그래서 종합토지세,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다 폐지야. 폐지해도 세금 많이 안 줄어들어. 얼마 줄어드냐? 3조 정도 줄어들어. 공사 하나 안 하면 돼! 맞아? 안 맞아? 왜 가만히 있는 집에다가 보유세를 받아? 왜 재산세를 받냐고! 아니 안 그래도 정년퇴직 해가지고 수입도 없는데 집에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아파트.. 자꾸 재산세가 나오면 되나! 팔지도 않는 집에 왜 자꾸 재산세가 나와? 없어. 그거 잘못이야. 맞아? 안 맞아? 자동차 타지도 않는데 왜 보유세가 나와? 탈 때 기름 낼 때 내면 되지. 맞아? 안 맞아요? 아 안 그래도 아파트 은행에 잡힌거 이자도 못 내고 실업자가 되가지고 뭘로 이자가 내나 고민하고 있는데 아니 또 집에 주택 제산제가 따박따박 나와. 자동차보유세가 나와. 뭐 이것저것 하니까 이거 한 달에 돈이 이게 실업자가 한 달에 돈을 몇 백을 내야 되네? 되겠어요? 이런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알겠죠? 이래서 부자와 가난한 자를 교묘하게 편을 갈라 가지고 “아 강남에 주택은 비싸다! 서민들이 저길 어떻게 들어가냐?” 서민들이 강남에 뭐하러 가? 안 가면 되지. 맞아? 안 맞아? (박수) 그 부자와 가난한 자 편을 딱 달라 가지고 부자는 척결 대상이야. 이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이런 정치 이 스키조 파시즘 없애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지금 토지 정책, 주택정책, 전부 백지야. 자유시장.. 건설사들한테 맡겨. 모든 땅에 대해서는 보유세, 공시지가가 필요 없어. 세금 안 받아. 세금 안 받는데 뭐 공시지가가 필요해? 매매할 때 그냥 양도세, 취득세, 매매할 때 얼마 사 가지고 얼마 팔았냐? 그것만 따지면 되지 왜 공시지가가 필요해? 맞아? 안 맞아요? 아 멀쩡한 남의 땅에 공시지가를 딱 매겨놓고 세금을 뚜드려 매기네? 이게 뭐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시간이 없어서 더 길게 이야기는 못 하겠는데 하여튼 내 핵심은 파벌을 지어서 부자와 가난한 자 허경영은 차별하지 않는다. 부자는 부자대로 대우해 줘. 열심히 일했으니까.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 대로 좀 능력이 부족하고 좀 못나고 학교 성적 나쁘고 이런 애 어디로 가라는 거야? 국민배당금 줘야 돼! 30대 20대 때 장가갈 수 있어! 결혼만 하면 300만원 나와!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이 못난 자식이 40이 되도록 직장도 못 가고 집구석에 들어앉아서 컴퓨터만 하고 앉아 있는 게임만 하고 앉아 있는데 엄마는 나이 80이야. 돌아갈 때 다 됐는데 이 자식들 장가도 안 가고 집에 빌붙어서 지내. 저것들이 나중에 어떻게 될건가? 내가 나타나면 어떻게 되겠어? 어떻게 되겠어요? 나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두루두루 다 아우러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국가가 되게 하는 거. (박수) 알겠죠? 그래서 국민소득 10만불을 1차로 달성해! 전세계 모범이 돼! 전세계인이 “그거 좀 공부합시다.” 하고 찾아와. “야 그러면 우리 통일하자. 내가 좋은 아이디어 줄게.” 이래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 (박수) 야 우리 “한국은 정말 대단합니다. 어떻게 국민소득이 10만 불입니까? 아니 지금 저 스위스도 5만불인데 일본이 3만불인데 한국은 어떻게 해서 이 짧은 기간에 허경영 대통령은 10만불을 만들었습니까?” “그래. 다 와서 공부해 이 사람들아. 찾아와. 내 유튜브 보세. 잘 보세.” 이렇게해서 바뀌어? 안 바뀌어? (박수) 한반도로 몰려오는데 거기다가 에너지를 팍! 넣어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가지고 1년에 5억명씩 굶어 죽는 기아 없애고 맞아? 안 맞아? 모든 사람들이 생활비 걱정 없고 전세계에서 나오는 식량, 그거 골고루 나눠 먹으면 남아돌아가. 맞아? 안 맞아? 뭐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싸워가면서 이렇게 스키조 파시즘의 시달려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아니 공부 못하고 무능한 사람은 직장에 100번 쫓겨나도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줘. 내가 대통령이면 직장에 열 번 이상 쫓겨난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이면 불러서 면담을 해. “얼마나 자존심상하냐? 너네들이 자꾸 쫓겨나는 거 내 책임이야. 좋은 직장 못 해줘서. 내가 대책을 세워주마. 야 국민배당금부터 받아.” 이렇게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어떻게 젊은이가 30번, 40번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 한번 못 보고 앉아서 비통한 심정으로 자살을 하는데도 어떤 공무원 하나 무슨 사람 하나 찾아와서 “아우 너 고생 많다. 우리가 대책 세워 주마.” “이런 네가 능력이 없으니까 네가 고생해야 돼. 너는 죽어도 싸.” 이딴 소리하면 이게 됩니까? 이건 나라가 아니야! 대한민국은 천재들만 사는 나라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공부 못하는 사람, 무능한사람, 게으른 사람들도 사람 대우받고 살게하는 나라가 세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걸 보여 줘야 돼! (박수) 알겠죠? 그리고 우리는 국민배당금 150만원 주고 코로나 긴급자금 1억씩을 18세까지부터 주죠? 이거를 주면 뭐 인플레가 생긴다? 꿈같은 이야기. 베네주엘라 이야기를 하는데 베네수엘라는 생산시설이 없어요! 기름으로 먹고 사는 나라야! 나라가 기름 팔아 가지고 그거 사람들 나눠 주다 보니까 베네수엘라가 그렇게 됐지. 우리는 안 그래요! 우리는 양적완화를 하든 이런 돈을 줘도 돈이 풀리면 우리는 공업, 산업이 많아? 안 많아? 기업이 많고 산업이 많으니까 우리는 인플레는커녕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플레이션의 박사가 나야. (박수) 하하하. 일체 우리나라는 150만원씩 주고 코로나긴급자금 18살부터 1억을 줘도! 우리나라는 인플레이션이 안 생기는 나라야. 기업이 많기 때문에. 생산시설이 많기 때문에 절대 안 생기고 또 휴전국가기 때문에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 그래서 일본이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안 하는 이유가 뭡니까? 경제 살리기 위해서. 근데 우리는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이거 왜 합니까? 내가 대통령되면 즉각!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박수) 일본은 말이야! 금융실명제, 부동산실명제 없는데도 우리나라처럼 전화해 가지고 돈 뜯어가는 거 뭐야? 보이스피싱이 없어. 그거 왜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너무나 금융시장이 안정돼 있어. 우리는 아들놈이 아버지 통장에 돈 얼마 있는지 다 알아. 금융실명제가 돼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아버지가 기부단체에다가 뭐 좀 보내려고 하면 아들놈이 반대를 해 버려. 다 알고 있어. 재산상태. 부동산 실명제니까. 근데 옛날에는 기부하고 싶으면 그냥 실명은 안되어있으니까 아버지 마음대로 기부해. 좋았어요? 안 좋았어요? 그래서 부동산 실명제와 김영란법, 부동산 실명제 폐지죠? 상속세 폐지죠? 김영란법 폐지죠? 재산세 폐지죠? 종합부동산세 폐지죠? 자동차보유세 폐지죠? 좋아? 안 좋아? 폐지가 자그마치 10개야. 하하하. (박수) 징병제도, 징병제도 폐지죠? 모병제야. 한 달에 200만원씩 줘. 왜 군대 데려와서 남의 집 귀한자식을 돈 1~20만 원 주고서 부려먹어? 모병제로 바꿔야 돼요. 그래서 이런 인권이 없는 나라. 나 처음 봤어요. 그래도 우리는 대통령을 욕하지 말자 이거야. 우리가 깨달아 가지고 우리가 투표를 잘 하면 되는 것이지 왜 대통령을 욕을 하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 각자가 깨달아서 우리가 잘 하면 되는 일을 괜히 대통령 욕을 하고 정부욕 이러면 우리가 같이 죽자는 것밖에 더 돼요? 알겠죠? 대통령 임기 동안에 우리는 대통령이 영예롭게 물러나게끔 협조해 주고 그 다음 다음 대통령 우리가 투표를 해서 진짜 한번 뽑아보자.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게 해 주는 10만불 해 주겠다는 사람이 누구냐! (허경영!박수) 그자를 한번 뽑아 보자! 알겠죠? 내가 무슨 지식 강의만 하려고 나온 게 아닙니다. 나는 민족정신을 일깨워 가지고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 가자는 거야! 알겠죠? 무슨 뭐 지식경제 하려면 내가 여기다가 뭐 영어를 가득쓰고 뭐 못 하겠어? 다 쓰지. 그런 경제원리 써봐야 무슨 소용이 있어? 알겠습니까? 내가 오늘 이야기한 짤막하게 하지만 여기에 다 들어있어. 군사부 대통령 핑계대지 말자.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투표 잘하면 되지 않냐! 이 말이에요. 알겠죠? 감사합니다. (박수)
천사. 녹음하세요. 천사 들어가라! (박수) 박수 치지 마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자 금전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가정에 금전 문제가 완전히 해결돼라! (박수)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분들 부동산 이전 매매, 이사 문제가 다 원만하게 해결돼라! (박수)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허경영 천사 들어가서 모든 건강이 해결돼라! (박수) 가족 분쟁으로 고생하는 분들 가족 전체가 다 사돈댁끼리 궁합이 다 100점으로 바뀌어라! (박수) 그리고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든 소송이 원만하게 해결돼라! (박수)
[풍수 (Geomancy)]: The ancient practice of geomancy, or Pungsu, is a traditional Korean and East Asian system of interpreting natural and man-made environments to optimize energy flow and ensure good fortune. It involves analyzing the topography, water flow, and cardinal directions to determine auspicious sites for homes, graves, and cities.
[반도 (Peninsula)]: A peninsula, or Bando, is a piece of land almost surrounded by water but connected to the mainland on one side. In the context of the lecture, the Korean Peninsula is often described with unique geomantic significance.
[좌청룡 우백호 (Left Azure Dragon, Right White Tiger)]: In geomancy, Jwa Cheongnyong U Baekho refers to the symbolic guardians of a site: the Azure Dragon on the left and the White Tiger on the right. These represent protective forces and ideal topographical features for a propitious location.
[구좌혈 (Auspicious Site/Energy Nexus)]: Gujwahyeol denotes an auspicious site or energy nexus in geomancy, a location believed to accumulate potent cosmic energy, making it highly favorable for human endeavors and spiritual development.
[생태환경 전염병 (Ecological Pandemic)]: An ecological pandemic, or Saengtae Hwan-gyeong Jeon-yeom-byeong, describes a widespread infectious disease outbreak fundamentally caused by the disruption and degradation of natural ecosystems. This term emphasizes humanity’s role in creating conditions for such global health crises.
[본질 (Essence/Intrinsic Nature)]: Bonjil refers to the essence or intrinsic nature of something, the fundamental and unchanging characteristic that defines it, as opposed to its superficial appearance or temporary manifestations.
[현상 (Phenomenon/Manifestation)]: Hyeonsang denotes a phenomenon or manifestation, an observable event or fact that appears to the senses, often contrasted with the underlying essence or reality.
[조삼모사 (Morning Three, Evening Four / Short-sightedness)]: Josammosa is a four-character idiom meaning “morning three, evening four,” referring to a situation where a slight change in presentation or timing of benefits can drastically alter perception, even if the total amount remains the same. It highlights human short-sightedness and susceptibility to superficial appearances.
[파시즘 (Fascism)]: Fascism, or Pasijeum, is a political ideology characterized by dictatorial power, forcible suppression of opposition, and strong regimentation of society and the economy, often associated with extreme nationalism and authoritarian rule.
[스키조 파시즘 (Schizo-Fascism / Divisive Authoritarianism)]: Schizo-Fascism, or Seukijo Pasijeum, is a term used to describe a particularly divisive and manipulative form of authoritarianism. It implies a political strategy that intentionally fragments the populace, creating internal conflicts and exploiting divisions to consolidate power, akin to a “schizophrenic” or fragmented approach to governance that ultimately serves a dictatorial agenda.
[윤회 (Karma/Reincarnation Cycle)]: Yunhoe refers to the concept of karma or the reincarnation cycle, the continuous cycle of birth, death, and rebirth, where one’s actions in this life determine their fate in future existences.
[업장 (Karmic Burden)]: Eopjang signifies karmic burden, the accumulated negative consequences of past actions that manifest as suffering or obstacles in the present or future.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Yangjeok Wan-hwa refers to quantitative easing, a monetary policy where a central bank purchases government securities or other securities from the market to lower interest rates and increase the money supply.
[금융실명제 (Real-Name Financial System)]: Geumyung Silmyeongje is the real-name financial system, a policy requiring all financial transactions to be conducted under the real names of individuals or entities, aimed at preventing illicit financial activities.
[부동산 실명제 (Real-Name Real Estate System)]: Budongsan Silmyeongje is the real-name real estate system, a policy requiring all real estate transactions and ownership to be registered under the real names of individuals or entities, aimed at preventing speculative investment and illegal property dealings.
[모병제 (Volunteer Military System)]: Mobyeongje refers to a volunteer military system, where military service is voluntary rather than compulsory, relying on paid professionals.
[징병제 (Conscription System)]: Jingbyeongje refers to a conscription system, where military service is compulsory for eligible citiz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