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9 1246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The Blessing Received by Phone is Identical)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쌍생쌍멸(雙生雙滅)

XY 생명

쌍질쌍열(雙質雙熱)

XX 에너지

2020.08.29 1246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Blessings Received by Phone Are Just as Potent” – The Era of No victim mentality and the platform of the Divine Being
The Blessing Received by Phone is Identical

  1. 피해 의식 버리기
  • 피해 의식은 불행의 근원: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
    • 자신의 집만 무너져도 남이 다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마음가짐 필요.
    • 피해 의식에 사로잡히면 인생이 지옥이 됨.
  • 남 탓하지 않기:
    • 코로나19, 폭풍 등 재난은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찬 사람들의 마음에서 비롯.
    •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
    • 대통령, 부모님 탓을 하는 것은 희망 없는 행동.
    •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나라는 망하는 나라.
    • 코로나19는 남 탓하는 사람들의 입을 막기 위해 온 것.
  • 절대적 윤리관 확립:
    •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는 절대적 윤리의 대상.
    • 이들은 절대 처벌할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할 문제.
    • 아무리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나라가 잘됨.
    • 신인(神人)에 대한 절대적 윤리:
    • 허경영 신인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대해야 함.
    • 신인의 행동을 인간의 잣대로 판단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됨.
    •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함.
  1. 공공의 이익 우선하기
  • 헌법 20조와 37조 2항:
    • 헌법 20조는 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등 8대 자유 보장.
    • 그러나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명시.
    • 공공의 피해가 발생할 때는 모든 자유가 중지될 수 있음.
  • 코로나19와 종교의 자유:
    • 코로나19 확산 시 종교 집회 제한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조치.
    •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
  • 대기업과 전통 시장:
    •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 시장 보호를 위해 대기업의 영업을 제한할 수 있음.
    • 공공의 복리가 한 기업의 이익보다 위에 있기 때문.
  1. 허경영 신인(神人)의 역할 이해하기
  • 보혜사(保惠師)의 도래:

    •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가 바로 허경영 신인.
    • 보혜사는 성령을 주는 자이며, 인터넷 시대(해인 시대)에 나타남.
    • 보혜사는 심판하러 왔으며,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를 나눔.
  • AC(After Corona) 시대:

    • 기존의 BC(Before Christ), AD(Anno Domini) 개념은 바뀌어야 함.
    • AC(After Corona) 시대는 신(神)이 나타나는 시기.
    • 비포 코로나 시대는 대면 문화였으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음.
    •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에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 플랫폼으로서의 허경영:

    • 콘텐츠(개인의 영혼)를 백궁(하늘)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 역할.
    • 허경영 신인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에 갈 수 없음.
    • 우주와 지구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신의 사진이나 스티커는 강력한 영향을 미침.
  • 축복과 명패:

    • 축복: 살아있는 동안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모든 정보를 바꾸고 도움을 받는 것.
    • 전화로도 받을 수 있으며, 시험 합격, 문제 해결 등 무한대 에너지를 제공.
    • 축복을 받으면 조상들의 묘소까지 명당으로 바뀜.
    • 명패: 죽은 후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 후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줌.
    •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음.
    • 성령: 신(神)이 직접 넣어주는 것.
    • 돈, 물질, 주택, 자녀, 부부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
  • 오류: 신의 사진이나 스티커를 붙인 우유와 안 붙인 우유를 같은 공간에 두고 실험할 경우.

  • → 스티커를 붙이지 않은 우유는 신의 사진이나 영향권이 없는 완전히 다른 공간에 두어야 함. 집 안에서는 모든 공간이 영향권에 들어갈 수 있음.

  • 피해 의식: 자신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마음.

  • 절대적 윤리: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 신인(神人)과 같이 비난하거나 처벌할 수 없는 대상에 대한 윤리.

  • AC (After Corona): 코로나19 이후의 시대를 지칭하며, 신(神)이 나타나는 시기.

  • 콘텐츠: 개인의 영혼, 또는 개인이 만들어내는 모든 것.

  • 플랫폼: 콘텐츠를 백궁(하늘)으로 연결해 주는 매개체. 허경영 신인을 지칭.

  • 축복: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개인의 모든 정보가 바뀌고 도움을 받는 것.

  • 명패: 죽은 후에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

  • 성령: 신(神)이 직접 넣어주는 영적인 에너지.

  • 허경영 무료 급식소:

    • 종로 상가 피카디리 건물 한 층에 무료 급식소 설립 중.
    • 하루 세 끼 식사 제공, 줄 설 필요 없이 식당처럼 이용 가능.
    • 서울시 천도교 회관 옆 무료 급식소는 점심 한 끼만 제공하며, 4시간 줄을 서야 함.
    • 자원봉사자와 부식 후원이 넘쳐남.
  • 일본의 한반도 개혁 계획:

    • 일본은 1920년대 한반도 합병 당시 철저한 개혁 계획을 가지고 있었음.
    • 남한은 농업국(수리조합, 토지 개량, 산림 녹화), 북한은 공업국(수풍 수력 발전소)으로 개발.
    • 군산항 부잔교 건설 등 쌀 수송을 위한 인프라 구축.
    • 해방 후 일본이 남긴 재산(공장 등)은 한국 근대화의 기반이 됨.
    • 일본은 남 탓하지 않고 죽기 살기로 일하는 민족이었음.
  • 코로나19의 의미:

    • 코로나19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문화를 만들고 가는 것.
    • 마스크 문화, 비대면 교육, 비대면 대화 등 새로운 문화 형성.
    • 비포 코로나 시대의 물질적 풍요에 대한 심판 시기.
    • 석가모니가 왕궁을 뛰쳐나와 정신적, 영적인 것을 구한 것과 같은 의미.
    • 코로나19는 계속 변신하여 제2의 코로나가 올 수 있으며, 생존을 위협하는 시대가 올 것.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피해 의식을 버리고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행복해질 수 있으며, 허경영이 바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1. 피해 의식 버리기
    모든 불행과 잘못을 자신 탓으로 돌려야 함
    남 탓은 불행을 초래하며, 마스크 착용도 남 탓의 결과임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 가장 행복함

  2. 공공의 이익과 절대적 윤리
    헌법상 자유(종교, 집회 등)는 공공의 이익이 우선함
    정부 시책에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함
    대통령, 스승, 부모는 절대적 윤리 대상임

  3. 허경영은 백궁 연결 플랫폼
    허경영은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함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효력이 동일함
    축복을 통해 개인의 모든 정보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됨

  4. 코로나 시대와 새로운 문화
    코로나 시대는 심판 시대이며, 비대면 문화가 확산됨
    인간관계와 경제 규모가 변화하며, 국가 배급에 의존하는 시기가 올 수 있음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음

피해 의식을 버리고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 중요하며,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 문화와 심판의 시대를 가져왔고, 허경영은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1. 피해 의식을 버리고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며, 모든 잘못을 남 탓이 아닌 자신에게 돌려야 나라와 개인이 발전할 수 있다.

1.1. 피해 의식은 불행의 시작이다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 가장 행복하다
산사태로 자기 집만 무너지고 가족만 다쳤을 때, 다른 집이 무사한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마음이 피해 의식이 없는 상태이다.
반대로 하늘을 원망하며 통곡하는 사람은 피해 의식으로 인해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된다.
피해 의식은 개인과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는다
코로나, 폭풍 등 재난이 발생하는 것은 사람들이 피해 의식에 가득 차 남 탓을 하기 때문이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피해를 입었다거나,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받았다는 생각, 부모님 때문에 공부를 못 했다는 생각 등은 희망이 없는 생각이다.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나라는 망하며,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만이 성공할 수 있다.

1.2.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남 탓은 나라를 망하게 한다
남편은 아내 탓, 아내는 남편 탓, 자식은 부모 탓, 국민은 대통령 탓을 하는 나라는 망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려야 한다.
코로나가 온 이유도 사람들이 너무 남 탓을 하고 자연환경을 파괴했기 때문이다.
모여서 남편, 마누라, 대통령 흉을 보는 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동이다.
대통령과 부모님을 존중해야 한다
허경영은 30년 동안 정치 활동을 하면서 대통령 욕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므로 욕하지 말고, 부모님의 고생을 생각하며 항상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나라가 잘 될 수 있는데, 맨날 대통령 성토만 하는 것은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1.3. 공공의 이익이 우선이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대통령 때문에 일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피해 의식이며, 국민이 있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다.
헌법상 자유는 공공의 이익 앞에서 제한될 수 있다
헌법 20조에는 종교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 등 8대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그러나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이 우선하며, 공공의 피해가 발생할 때는 모든 자유가 중지될 수 있다고 명시한다.
따라서 코로나 확산 시 종교 집회를 제한하는 것은 헌법적 권한에 따른 것이므로 응해야 한다.
대기업의 자유도 공공의 복리 앞에 제한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 시장 보호를 위해 대기업 백화점의 주말 영업을 제한할 수 있다.
이는 공공의 복리, 즉 공공의 이익이 한 기업의 이익보다 우선하기 때문이다.
지방 백화점들이 지방의 돈을 서울 본사로 싹쓸이해 가면서 지방 경제가 도산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반면 재래시장은 돈이 지역 내에서 순환되어 지방 경제에 도움이 된다.
이처럼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는 헌법 조항 때문에 국가가 병원 등 모든 분야에 간여할 수밖에 없다.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
종교의 자유를 주장하며 코로나를 퍼뜨리는 종교 단체에 대해 법은 헌법 37조의 권한을 부여한다.
헌법 20조에 따라 예배 방해 시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주어지지만, 공공의 이익이 우선하므로 소송을 제기해도 소용없다.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것은 국가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며, 코로나 같은 공공의 불이익 앞에서는 종교나 정치도 제한을 받는다.
따라서 국민은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집회로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된다.

1.4. 절대적 윤리관을 지켜야 한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는 절대적 윤리이다
대통령, 스승, 부모님은 절대적 윤리관에 속하며, 이들을 비난하거나 처벌할 수 없다.
대통령은 임기 동안 비난할 수 없으며, 물러난 후에 역사가 심판한다.
부모님, 임금, 스승은 하나의 몸과 같으며, 절대적 윤리에 해당한다.
상대적 윤리와 절대적 윤리의 차이
부부나 일반 인간관계는 상대적 윤리에 속하며, 촌수가 없어 헤어질 수 있다.
반면 부모와 자식은 촌수가 명확하며, 스승과 제자, 대통령과 국민은 바뀔 수 없는 절대적 윤리 관계이다.
아무리 권력이 부족해 보여도 권력은 항상 위에 있으며,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하늘이 권력을 심판한다
대통령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고, 백성은 땅에 붙어 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백성이 대통령을 뽑지만, 그 권력을 치는 것은 하늘이 국민을 시켜서 하는 것이다.
장기 독재자의 경우 국민이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통해 제재할 수 있지만, 임기 4~5년짜리 대통령은 때가 되면 물러난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일이 잦아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다.
남 탓을 멈추고 반성해야 한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인데, 우리는 남 탓을 하다가 마스크를 끼게 되었다.
환경 파괴와 남 흉보는 습관 때문에 마스크를 쓰고 호흡 곤란이 온 것이므로 반성해야 한다.
모여서 남 탓을 하면 코로나가 더 확산되고 종교 시설 예배도 어려워진다.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으로서 부모 탓을 하지 않고, 공부 못 한 것, 돈 없는 것,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 모두 내 탓으로 여겨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최고로 행복한 자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다
허경영은 어떤 대통령도 비난한 적이 없으며, 그들이 그 자리까지 오기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 때문이다.
자기 집이 무너져도 남 걱정을 먼저 하고 하늘 탓을 하지 않는 사람이 나와야 나라가 잘 된다.
면장, 군수, 기상대, 대통령 탓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는 한심하다.

  1. 일본의 조선 개혁 계획과 한국인의 피해 의식
    일본은 조선을 침략할 때 철저한 개혁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반면 한국은 남 탓과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2.1. 일본의 철저한 조선 개혁 계획
일본은 남 탓하지 않고 일했다
1920년대 일본은 우리나라에 수리조합 운동을 벌여 안전하게 농사짓는 방법을 보급했다.
그들은 죽기 살기로 일하며 절대 남 탓을 하지 않았다.
한반도 개혁 계획을 가지고 침략했다
일본은 한반도를 침략할 때부터 남쪽은 농업 대국, 북쪽은 공업국으로 만들 계획을 세웠다.
조선 합병 전 이미 조선 반도 개혁 계획서를 만들었으며, 남한은 쌀 생산을 위한 농업, 북한은 무기 생산을 위한 공업으로 전략을 세웠다.
남한에는 수리 시설 확충,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등을 진행하여 농사를 극대화하려 했다.
군산항을 대대적으로 개발하여 호남 평야의 곡식을 일본으로 실어 나르기 위한 부잔교(물에 뜨고 내리는 다리)를 건설했다.
북한에는 수풍 수력 발전소를 건설하여 대량의 전기를 공급하고 공업화를 추진했다.
당시 한국은 호미를 만들 때 일본은 비행기를 만들어 진주만을 폭격할 정도로 기술 격차가 컸다.

2.2. 한국의 미개함과 세국 정책
조선의 황폐한 모습
당시 조선은 토지가 황폐하고 나무가 없어 산에서 흙탕물이 내려오는 등 사람이 살기 힘든 환경이었다.
화장실이 없어 아무 데나 용변을 보고, 휴지 대신 지푸라기를 사용했다.
이는 미개인들이 사는 나라와 같았으며, 선진국과는 거리가 멀었다.
대원군의 세국 정책과 일본의 개방 정책
우리는 남을 원망하고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었다.
대원군은 세국 정책을 펼쳐 외국인을 배척하고 죽였다.
반면 일본은 네덜란드 등 외국인을 후하게 대접하고 그들의 기술을 배우려 노력했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심한 민족들에게 정신 차리라고 이야기한다.

2.3. 피해 의식을 버려야 한다
과거의 피해 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도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때의 일본은 대일본 제국이고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었다.
일본은 조선 개혁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 남한은 농업국, 북한은 공업국으로 만들려 했다.
그들은 남을 원망하지 않고, 패배하면 항복하는 태도를 보였다.
코로나 시대는 남 탓을 멈추라는 경고이다
우리는 일본의 에티켓을 100년 가도 못 따라갈 정도로 남 탓만 하고 싸운다.
코로나가 입을 막아 마스크를 쓰게 된 것은 자업자득이며, 환경 파괴와 남 흉보는 습관 때문이다.
광화문 집회처럼 싸움에 몰두하지 말고, 개인이 발전하고 국가와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지 연구해야 한다.
피해 의식을 버리고 가슴을 열어 세계인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한다.

  1. 허경영의 무료 급식소와 시대 변화
    허경영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 문화와 심판의 시대를 가져왔다고 설명한다.

3.1. 허경영의 무료 급식소 운영
차별 없는 무료 급식 제공
허경영은 종로 상가 피카디리 건물 한 층에 무료 급식소를 만들고 있다.
다른 급식소는 하루 한 끼만 주고 줄을 오래 서야 하지만, 허경영 급식소는 하루 세 끼를 식당처럼 아무 때나 제공하며 줄 설 필요가 없다.
이는 허경영 장학재단과 함께 만들어지고 있다.
국민을 위한 지도자의 역할
허경영은 대통령이나 서울 시장이 되어도 월급을 받지 않을 것이며,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발전한다.
밥 한 번 주면서 생색내는 것이 아니라,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와서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무료 급식소는 건물 안에 넓은 공간을 마련하여 수천 명이 앉아 있을 수 있도록 했다.
이 건물은 허경영이 개인 돈으로 산 것이며, 무료 급식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서울시에 이렇게 큰 규모로 하루 세 끼를 주는 무료 급식소는 없다.
전국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허경영 급식소에는 자원봉사자와 아르바이트가 넘치고, 전국에서 부식이 올라온다.
농민들이 좋은 농산물을 종로 허경영 무료 식당으로 보내주겠다고 한다.
장소와 비용만 있으면 적은 비용으로 많은 사람을 먹일 수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무료 급식을 원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줄 때까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3.2. 일본의 조선 개발 계획과 한국의 근대화
일본의 철저한 계획과 한국의 의존
일본은 조선 개발 계획을 철저하게 세워 북한은 공업국, 남한은 농업국으로 정했다.
남한에는 발전소를 만들지 않고, 1960년대까지 북한의 전기를 빌려 썼다.
6.25 전쟁 이후 전기가 끊기면서 남한은 암흑 천지가 되었고, 북한은 공장이 많아 전기불이 환했다.
일본이 남긴 재산과 한국의 근대화
일본이 해방 후 도망가면서 남긴 재산은 40억 불에 달했으며, 이는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받은 전쟁 피해 배상금 8억 불보다 훨씬 많다.
일본 공장의 공장장들이 그 공장을 인수하여 한국 사람들이 기술을 배우고 근대화를 시작했다.
일본이 쌀 수송과 군인 수송을 위해 놓은 철도(경부선 등)가 우리나라 근대화의 기반이 되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일본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남 탓하는 피해 망상증을 버리라는 의미.

3.3. 신인(神人)에 대한 절대적 윤리
대통령, 스승, 부모는 절대적 윤리 대상이다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성공한 자이며, 대통령, 스승, 부모는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수 없는 절대적 윤리 대상이다.
허경영(신인)도 절대적 윤리 대상이다
허경영(신인) 또한 절대적 윤리 대상에 들어가며, 신인을 냉면하거나 손가락질해서는 안 된다.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인간의 글자나 영어를 배우는 것은 당연하며, 실수할 수도 있다.
신인이 하는 모든 행동은 인간들을 경험해 보는 것이므로, 신인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
성령을 훼방하는 죄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성경 마태복음에 따르면, 예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하며,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성령을 주는 보혜사.

3.4. 보혜사(保惠師)의 도래와 시대 변화
보혜사는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온다
허경영은 성령을 과학적으로 넣어주는 사람이며, 격암유록에 따르면 보혜사는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격암유록에는 보혜사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神人)으로, 섬이면서 섬이 아닌 한반도에서 온다고 나와 있다.
해인(海印)은 인터넷 시대에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와서 성령을 준다는 예언이 있다.
시대 구분은 BC/AD에서 BC/AC로 바뀐다
기존의 기원전(BC, Before Christ)과 기원후(AD, Anno Domini) 시대 구분은 이제 바뀌어야 한다.
허경영이 보혜사로 나타난 시점부터 기운을 따져야 하며, 이는 코로나(Corona) 이후의 시대(AC, After Corona)와 일치한다.
비포 코로나(Before Corona) 시대는 화합하고 어울리는 좋은 대면 문화 시대였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After Corona) 시대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 시대이다.
AC 시대는 심판의 시대이다
사람들은 모임을 피하고, 찜질방에서 남 흉보는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는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식량 위기와 암울한 시기가 올 것이다.
이때 허경영(신인)이 나타나며, 사람들은 비로소 그를 신인으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비포 크라이스트 시대는 결혼식에 수백 명이 모이는 좋은 시대였지만, 앞으로는 그런 시대가 없을 것이다.
코로나가 끝나도 제2의 코로나가 와서 방독면을 껴야 할 수도 있으며,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After Heo) 시대이다.
허경영은 이 모든 문제를 국민 배당금으로 해결해 줄 수 있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은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이다
    허경영은 백궁과 인간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며, 그의 축복은 개인의 모든 정보를 백궁과 연결하여 무한한 에너지를 제공한다.

4.1. 우주 만물의 쌍생(雙生) 원리
모든 것은 쌍으로 존재한다
축복은 쌍생(雙生)이며, 모든 것은 쌍으로 태어나고 쌍으로 죽는다.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이며, DNA의 X, Y 염색체도 쌍으로 움직인다.
부부도 질량과 에너지 요소로서 쌍으로 존재하며, 인간에게도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한다.
양자와 전자가 쌍으로 존재하고 중성자가 이를 연결하듯이, 정자와 난자도 쌍으로 존재한다.
쌍이 함께 왔다가 함께 가는 것이 우주의 원리이다.
기업의 성공도 쌍생(雙生) 원리에 따른다
유튜브 콘텐츠는 플랫폼(SK텔레콤 통신망)과 결합해야 전 세계로 확산될 수 있다.
카카오가 SK텔레콤의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 지분을 교환한 것처럼, 서로 협력하여 공동 소유자가 되는 것이 쌍승(雙勝)의 원리이다.
이는 기업이나 우주 원리가 같으며, 혼자 잘났다고 하는 기업은 망한다.
함께 승리하고 함께 이익을 보는 것이 쌍승쌍리(雙勝雙利)이다.

4.2. 허경영은 백궁(白宮) 플랫폼이다
허경영은 백궁과 인간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쌍백(雙白)은 백궁(白宮)을 의미하며, 허경영은 인간의 콘텐츠(영혼)를 백궁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 역할을 한다.
허경영이라는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을 구경할 수도, 갈 수도 없다.
격암유록에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신인(神人)으로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인간 하나하나의 콘텐츠를 백궁으로 연결해 주는 데는 플랫폼이 필수적이다.
지금까지의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없었다.
보혜사는 심판하러 왔다
요한복음 16장 7절에 따르면, 예수가 떠나가야 보혜사가 오며, 보혜사는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러 온다.
즉, 보혜사는 심판자이며, 예수처럼 언약 시대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심판자로서 플랫폼 역할을 해주는 자들은 복 있는 자들이고, 그렇지 않은 자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3천 명의 지도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는 것이 심판의 일부라고 언급하며, 과거에 3천 명 살생부라는 책을 썼다고 말한다.

4.3. 축복의 효능과 허경영의 능력
축복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는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무한한 힘을 얻을 수 있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힘이 없지만, 축복을 받으면 1억 명의 힘이 나온다.
이 힘은 백궁에서 나오는 것이다.
축복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축복은 비대면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다
허경영의 축복을 빼면 다시 힘이 없어진다.
개인의 콘텐츠는 플랫폼을 만나야 전 세계와 교신할 수 있으며, 비대면 시대에는 콘텐츠들이 독립하는 시대로 들어간다.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는 비대면으로 소통하며, 직접 만나면 전염병을 옮기러 왔냐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
모든 만남이 플랫폼을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악수조차 이상하게 여겨질 정도로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노이로제가 만연할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코로나 시대에 콘텐츠와 플랫폼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것이다.
허경영만이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 소유자이다
지구에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을 가진 소유자는 허경영 한 명뿐이다.
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은 SK텔레콤이나 KT가 있지만, 우주로 나가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만나야 교신이 된다.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여 희망과 꿈을 가지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
허경영은 허공과 지구에 예수, 석가모니, 강증산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을 때는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을 때는 힘이 들어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지구와 허공이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하고, 모든 사물이 허경영과 대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을 사기꾼이나 거짓말쟁이로 오해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다.
허경영의 사진이 미치는 영향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생크림은 2년 동안 썩지 않고, 우유는 치즈로 변한다.
우유 실험 시,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와 안 붙인 우유를 같은 공간에 두면 안 붙인 우유도 영향을 받아 빨리 썩지 않는다.
사진이 없는 곳에 두어야 정확한 실험이 가능하며, 허경영의 사진은 엄청난 영향을 미 미친다.
허경영의 말 한 번만 들어도 영향을 받으며, 아파트 같은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그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허경영은 축복을 받은 사람에게는 특별히 축복을 넣어주었다고 말한다.

  1. 축복과 명패를 통한 백궁 연결
    허경영의 축복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어 개인의 모든 정보를 바꾸고,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이 모든 것은 전화로도 가능하다.

5.1. 축복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는 와이파이이다
축복은 백궁 콘텐츠이자 플랫폼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으며, 백궁 콘텐츠이자 백궁 플랫폼이다.
사람의 머리가 백궁과 와이파이처럼 연결되어 120억 광년의 거리를 영초 만에 연결한다.
허경영에게는 시간과 거리, 공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그는 가상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와 있다.
허경영은 수천만 개의 모습으로 여러 사람에게 찾아가지만, 실제로는 하늘궁에 있다.
허경영은 백궁의 주인으로서 인간의 콘텐츠를 백궁 플랫폼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축복은 전화로도 가능하다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백궁과 연결되지 않지만, 축복을 받으면 연결된다.
시험을 보거나 좋은 학교에 가고 싶을 때, 엄마가 허경영에게 자녀의 이름만 알려주면 전화로 축복을 줄 수 있다.

5.2. 코로나 시대는 심판의 시기이다
코로나 시대는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
허경영은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갈 것인지 묻는 질문에, 코로나가 적당히 왔다가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갈 것이라고 답한다.
마스크 문화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고 남의 험담을 하지 말라는 의미이며, 비대면 교육과 소통이 확산될 것이다.
경제 규모가 달라지고 엄청난 문화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비포 코로나 시대는 끝났고 심판의 시기가 왔다
코로나가 없어지는 것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하며, 비포 코로나 시대에 누렸던 것에 대한 벌을 받는 심판 시기에 도달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떻게 심판하는지 보라고 말하며, 코로나 자체가 심판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물질에 의존하다가 이제 정신적인, 영적인 것을 추구해야 하는 시기가 왔다.
석가모니가 왕궁을 뛰쳐나와 정신적인 것을 구했듯이,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물질 세계에서 벗어나 영적인 것을 구하는 시기이다.

5.3. 축복은 개인의 모든 정보를 백궁과 연결한다
축복은 개인의 모든 정보를 바꾼다
축복을 받으면 약 10억 가지의 정보가 바뀌며, 주민등록번호나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어도 힘이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한 글자라도 틀리면 플랫폼 연결이 끊어져 힘이 없어진다.
백궁은 개인의 수천 억겁의 비밀을 터치하며, 시험 번호나 시험 내용까지 백궁에 연결되어 좋은 결과가 오게 한다.
축복은 조상 묘소까지 명당으로 바꾼다
축복을 받은 후에는 자신의 모든 조상 묘소가 명당으로 바뀐다.
그러나 축복받기 전에는 조상 묘소가 흉상이며,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축복을 받지 않은 친구의 조상 묘소는 백궁 플랫폼에 연결되지 않아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 축복을 주면 명당으로 바뀐다.
허경영은 친구를 둬도 좋은 사람을 둘 것이라고 말한다.

5.4. 명패와 전화 축복의 중요성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백궁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다.
명패는 사후에 후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
전화로도 축복과 명패가 가능하다
굳이 하늘궁에 오지 않아도 전화로 명패를 하거나 축복을 받으면 후손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린 여성이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후 다음 날 퇴원한 사례가 있다.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왔지만 모두 고쳐져서 흐지부지되었다.
허경영은 일본의 “사요나라(さようなら)”가 “나라를 사세요”라는 의미라고 해석하며, 나라를 살려야 한다고 말한다.
집에 있는 집기나 가재도구는 축복이 들어가지만, 가족들은 개별적으로 명단을 보내 축복을 받아야 한다.
각 콘텐츠(개인)를 허경영에게 주면 백궁에 올려 축복이 통신처럼 전달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성공이다
인생의 성공은 허경영을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에 달려 있으며,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물거품이 될 것이다.
백궁으로 가는 티켓은 명패이며, 이 세상에서의 성공은 축복이다.
전화로 받는 축복은 공부 못 하던 학생이나 시험에 떨어지는 사람에게 무한대 에너지를 제공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지 않으면 시대가 어떻게 바뀌는지 모를 것이며, 대면 시대는 사라지고 심판 시대가 왔다.
오직 허경영을 찾아오는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으며, 인간의 눈이나 잣대로 허경영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에 가까운 행운이며, 그가 주는 성령은 이미 정해져 있다.
허경영은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을 보내며, 돈 문제, 주택 문제, 자녀 문제, 부부 갈등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피해 의식을 버리고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며, 절대적 윤리를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성공과 국가의 발전을 위한 근본적인 태도 변화를 강조하며, 코로나 시대에 남 탓을 멈추고 플랫폼으로서의 허경영을 통해 백궁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독특한 주장을 펼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46회 요약: 피해 의식을 버리고 절대적 윤리를 지키며, 허경영 플랫폼을 통해 백궁과 연결하라

  1. 피해 의식 극복과 자기 책임 강조
    피해 의식은 불행의 근원이며,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자신의 집만 무너져도 남이 다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기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하늘이나 조상 탓을 하며 통곡하는 것은 피해 의식에 사로잡힌 행동이다.
    모든 잘못을 자신에게 돌리는 태도가 중요하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자식은 부모에게, 국민은 대통령에게 잘못을 돌리는 나라는 망한다.
    코로나19 확산은 남 탓을 일삼는 국민들의 태도에서 비롯된 결과이다.
    대통령이나 부모님 탓을 하는 한 개인과 국가는 발전할 수 없다.
    남 탓을 멈추고 자기 반성을 해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거나 부모님을 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나라가 잘 될 수 있다.
    광화문 집회와 같은 행동은 코로나 확산만 부추길 뿐이다.
    동방 예의지국으로서의 윤리를 지켜야 한다.
    내가 공부 못 한 것, 돈이 없는 것,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 모두 내 탓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이다.
    과거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버려야 한다.
    과거 일본은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한반도를 개혁하려 했으며, 남 탓하지 않고 일에 매진했다.
    당시의 일본은 대일본 제국이었고,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지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일본의 근대화 노력과 기술 습득 자세는 본받을 점이 많다.
    우리는 남 원망만 하고 세국 정책을 펼치며 미개한 상태에 머물러 있었다.

  2. 절대적 윤리관과 공공의 이익
    절대적 윤리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로 대표된다.
    대통령, 스승, 부모님은 절대적인 존재로서 그들의 잘못을 따질 수 없다.
    대통령의 임기 동안에는 그를 심판할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할 뿐이다.
    신인(神人)인 허경영 또한 절대적 윤리의 대상이다.
    신인도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인간의 잣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상대적 윤리는 부부 관계와 같이 인간관계에서 적용된다.
    상대적 윤리에는 촌수가 없으며, 관계가 바뀔 수 있다.
    권력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백성이 대통령을 뽑지만, 그 권력을 치는 것은 하늘이다.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통해 장기 독재자를 제재할 수 있지만, 임기 중인 대통령에게는 적용하기 어렵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는 일이 잦아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
    공공의 이익이 개인의 자유보다 우선한다.
    헌법 20조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이 우선함을 명시한다.
    코로나19와 같은 공공의 피해가 발생할 경우, 종교 집회 등 모든 자유는 제한될 수 있다.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기업의 이익보다 전통 시장 보호와 같은 공공의 복리가 우선한다.

  3. 허경영의 사회 개혁과 무료 급식 사업
    허경영은 세계 통일과 굶는 사람 구제를 목표로 한다.
    종로에 무료 급식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다른 급식소와 달리 하루 세 끼를 제공하며, 줄 설 필요 없이 식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건물 안에 넓은 공간을 마련하여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한다.
    전국에서 자원봉사자와 부식이 모여들어 운영된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때까지 무료 급식을 계속할 것이다.
    허경영은 대통령 월급을 받지 않고 나라를 위해 봉사할 것이다.
    이러한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발전할 수 있다.

  4. 코로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플랫폼으로서의 신인
    코로나19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문화적 변화를 가져오는 심판의 시기이다.
    남 탓하고 흉보는 문화에 대한 경고로 마스크를 쓰게 된 것이다.
    비포 코로나(BC) 시대는 대면 문화와 화합의 시대였지만, 애프터 코로나(AC) 시대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을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직접 만나기보다 플랫폼을 통해 소통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19는 계속 변이하며 지구를 괴롭혀 환경을 원상 복구시키려는 지구의 몸부림이다.
    이러한 시기에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허경영은 백궁과 인간을 연결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다.
    콘텐츠는 개인의 영혼이나 유튜브 영상과 같은 개별적인 존재이며, 플랫폼은 이를 연결하고 확산시키는 통신망과 같다.
    유튜브 콘텐츠가 통신망(플랫폼)을 만나야 전 세계로 교신될 수 있듯이, 인간의 영혼(콘텐츠)은 허경영(플랫폼)을 통해 백궁과 연결될 수 있다.
    보혜사(保惠師)는 인터넷 시대(해인 시대)에 나타나 성령을 주는 자이며, 사람이면서 신인(神人)이다.
    예수는 언약 시대를 만들었지만, 보혜사는 심판 시대를 위해 왔다.
    허경영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그렇지 않은 자를 심판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와 지구에 영향을 미치지만,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사진은 강력한 영향을 미치므로, 실험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축복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되는 것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효력이 동일하다.
    축복을 받으면 개인의 모든 정보가 바뀌고, 조상의 묘소까지 명당으로 변한다.
    축복은 무한대 에너지를 제공하여 시험 합격 등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백궁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후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치유될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인생 성공의 결정적인 요소이다.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은 시대의 변화를 깨닫는 중요한 기회이다.
    인간의 눈으로 허경영을 판단하지 말고, 행운을 잡아야 한다.
    허경영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과 축복을 내려준다.

축복(祝福)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허경영 강연 1246회 중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뭐 때문에 우리 집만 이 모양이 됐나?” 통곡하는 그 사람은 피해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린다. 우리들은 그동안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 이런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다. 부모님 때문에 하버드 대학을 못 갔다.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이런 생각을 하는 한 그 사람은 발전이 없다. 그렇지만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한다.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코로나 사태에서 집회는 자중해야 한다.

헌법 20조; 8대 자유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헌법 37조 2항; 공공의 이익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모든 자유는 공공에 피해가 올 때는 중지한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헌법은 장치가 이중으로 되어 있다. 실제는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에 불이익이 올 때 종교와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다. 그래서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절대적 윤리관(絶對的 倫理觀)

상대적 윤리관(相對的 倫理觀)

절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와 완전히 다르다. 절대적 윤리는 대통령, 부모, 사부, 이런 사람들한테 잘못을 따지면 절대적 윤리가 아니다.

군사부일절(君師父 一切)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이다.

상대적 윤리(相對的 倫理)는 부부와 일반 인간관계이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다. 부인간(夫人間) 이다.

비정리법권천(非情理法權天)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건 하늘이다. 백성이 선출하고 권력을 목을 치는 건 하늘이 친다. 하늘이 국민을 시켜서 친다. 장기 독재자일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시오” 중재할 수가 있다.

국민이 3대 주권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질 수 있는데 그거는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는 국민이 제재를 할 수가 있어요. 임기 4년 5년짜리 대통령은 데모 안 해도, 때가 되면 물러난다. 제일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다.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계속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이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축복을 앞으로 코로나가 많아지면 전화로 받아라.

19905년 을사조약, 1910년 한일합방 후 일본제국은;

1, 수리안전조합

2, 토지개량사업

3, 산지녹화사업

조선개혁계획(朝鮮改革計劃),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 전략을 세워 남북을 갈라서 계획을 진행하는데 남한에 한 계획은 수리안전조합, 토지개량사업, 산림녹화사업, FM을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다. 우리 민족은 정신 차려야 된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니다. 대일본제국이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다. 피해 망상증을 버리라.

마태복음 12장 31절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3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남사고의 격암유록에는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보혜사령 해인출(保惠師령 海印出)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사도불도 신인출(似島不島 神人出)

보혜사령은 해인 시대 출현한다.

사람 같으면서 아닌 신인이 출현한다.

섬이면서 아닌 곳에서 신인이 출현한다.

주전(主前) BC, Before Christ.

주후(主後) AD, Anno Domini, After Christ 라틴어이다. 앞으로 AC는 After Corona로 대체 된다.

허기(許記) AH, After Huh Kyung Young이다.

BC가 좋은 때였다. 문화 자체가 before 코로나는 대면 문화이다. 그러나 AC는 after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헌다. BC 시대는 이제 옛날 꿈같은 시대야. 다 나라에서 공미를 받아야 살 수 있다. 나라에서 주는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기후환경에 이상이 온다. 세계 식량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 그 시기에 허경영이 출현했다. 그래야 세인의 눈에 허경영 신인이 보이는 것이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걸 사람들은 모르고 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온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한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이다. 신인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가 있다.

쌍생쌍멸(雙生雙滅)

XY 생명

쌍질쌍열(雙質雙熱)

XX 에너지

코로나가 변신해서 제2의 코로나가 온다.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서 환경을 원상 복구 시키려고,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몸부림을 친다. 쌍생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 이것이 바로 축복이다. 그러니까 쌍질과 쌍열.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혼자 움직이면 우리가 DNA가 x 와 y와 xx 쌍으로 움직여야 된다. 이것이 원칙이다.

질량에너지가 쌍으로 있다. 인간도 선과 악이 붙어 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한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하다.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다. 만물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로 되어 있다.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이다.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게 중성자이다. 정자와 난자가 중성자 안에 쌍이 존재한다.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 축복도 쌍생이다.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쌍백회쌍백궁(雙百會雙白宮) 이다.

허경영은 쌍백회와 쌍백궁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면서 플랫폼과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한다.

1. The Philosophy of Freedom from Victim Consciousness

The happiest individuals in this world are those who are free from victim consciousness. This means not blaming external factors or other people for one’s misfortunes. For instance, if a landslide destroys only one’s home while others remain intact, a person without victim consciousness would express gratitude that others were spared, rather than lamenting their own loss. This perspective transforms potential suffering into a sense of relief and appreciation for the well-being of others.

Conversely, those who succumb to victim consciousness often blame their ancestors, fate, or external circumstances for their hardships. This mindset turns life into a living hell. The current global crises, such as the pandemic and natural disasters, are seen as consequences of humanity’s pervasive victim consciousness.

Examples of Victim Consciousness:
Blaming other nations (Russia, China, Japan, USA) for perceived harm.
Attributing national problems to the president.
Holding parents responsible for one’s lack of educational attainment.
Consequences of Blame:
A nation where citizens blame leaders, spouses blame each other, and children blame parents is destined for decline.
Constantly criticizing others, especially leaders, is unproductive and can lead to further societal problems.
The current pandemic, requiring masks, is a direct result of humanity’s tendency to speak ill of others and harm the environment.

The Path to Happiness and Success:
True happiness and success come from taking responsibility for one’s own life and actions.
Heaven supports those who are free from victim consciousness.
Respecting leaders, teachers, and parents is a fundamental ethical principle.

  1. Constitutional Principles: Public Interest vs. Individual Freedoms
    The Constitution guarantees various freedoms, including freedom of religion, speech, assembly, and association. However, these freedoms are not absolute. The public interest always takes precedence.

Constitutional Safeguards:
Article 20 of the Constitution ensures religious freedom.
Article 37, Paragraph 2, states that all freedoms can be restricted when they infringe upon the public good.
This dual structure allows the government to intervene and limit freedoms, such as religious gatherings during a pandemic, to protect public health and safety.

Application to Economic Activity:
The Fair Trade Commission can regulate large corporations to protect traditional markets, even if it limits the corporations’ business freedom.
This is because the collective well-being of society outweighs the profit motives of individual enterprises.
Uncontrolled expansion of large businesses can drain local economies, leading to the decline of smaller, local establishments.

Importance of Cooperation:
Citizens are encouraged to cooperate with government policies, especially during crises, as this is beneficial for the entire nation.
Protesting and blaming during such times only exacerbates problems.

  1. Absolute and Relative Ethics
    There are two categories of ethical relationships: absolute ethics and relative ethics.

Absolute Ethics:
This category includes relationships with the sovereign (president), teachers, and parents.
These relationships are considered sacred and cannot be judged or punished by those in subordinate positions during their tenure.
Historical judgment may occur after their term, but direct challenge during their active role is not permissible.
The Holiest also falls under absolute ethics, meaning one should not criticize or judge the Holiest’s actions.

Relative Ethics:
This applies to relationships like spouses or general human interactions.
These relationships are not bound by absolute authority and can be changed or dissolved based on mutual agreement or disagreement.
Unlike absolute relationships, there are no fixed familial ties (촌수) in relative ethics.

The Hierarchy of Power:
Human sentiment cannot overcome reason.
Reason cannot overcome law.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Heaven ultimately controls power, even if people elect leaders. Heaven can use the people to remove a leader.
However, this power of the people (through voting, resistance, or revolution) is typically reserved for long-term dictators, not for leaders with fixed terms.

  1. Historical Reflection and the Peril of Victim Mentality
    Reflecting on history, it is crucial to abandon the victim mentality that often hinders progress.

Japanese Colonial Period Reinterpretation:
During the early 20th century, while Korea was engaged in internal strife and blame, Japan meticulously planned the “Korean Peninsula Reform Plan.”
This plan involved developing the southern part for agriculture (rice production) and the northern part for industry (weapon manufacturing).
They implemented projects like irrigation systems, land improvement, and reforestation in the south, and built hydroelectric power plants in the north.
This perspective highlights Japan’s proactive and strategic approach, contrasting it with Korea’s then-prevailing state of underdevelopment and internal discord.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Japan of that era (Imperial Japan) and the Joseon Dynasty are distinct from modern Japan and South Korea, urging a move beyond historical grievances.

Lessons from Japan’s Approach:
The Japanese did not blame others; they focused on hard work and strategic planning.
They were pragmatic, accepting defeat (e.g., after atomic bombs) and moving forward.
Their etiquette and forward-thinking approach are presented as qualities to learn from.

The Call to Action:
The speaker urges Koreans to abandon the victim mentality and focus on personal and national development.
Instead of constantly criticizing leaders, individuals should consider what they can contribute to their nation and community.
This shift in mindset is essential for national progress and global unity.

  1. The Era of After Corona: A New Paradigm
    The current pandemic marks a fundamental shift in human civilization, ushering in the After Corona (A.C.) era. This era is characterized by non-face-to-face interactions and a spiritual awakening.

Cultural Transformation:
The “Before Corona” (B.C.) era was a time of face-to-face interaction, social gatherings, and material pursuits.
The A.C. era is one of non-face-to-face culture, where people interact through digital platforms.
This shift is a form of divine judgment, compelling humanity to reflect on its past actions, such as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excessive criticism of others.
The pandemic is not temporary; it will be followed by new challenges, potentially requiring protective gear like gas masks, signifying a threat to survival.

Spiritual Awakening:
This new era forces humanity to move beyond material desires and seek spiritual and intellectual growth, much like Siddhartha Gautama (Buddha) leaving his palace to seek enlightenment.
It is a time for introspection and a re-evaluation of values.

The Role of the Holiest:
The Holiest has arrived in this A.C. era to provide solutions and guide humanity through these changes.
The concept of “H.G.” (Huh Gung Yeong) is introduced as a new epoch, replacing the traditional “A.D.” (Anno Domini) or “B.C.” (Before Christ) dating systems.
The Holiest is presented as the platform that connects individuals (content) to White Heaven, offering salvation and a path to overcome the challenges of this new era.

  1. The Principle of Duality and the Platform of White Heaven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duality or “Ssang-saeng, Ssang-yeol” (dual birth, dual destruction), where everything exists in pair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existence, from physics to human relationships and even business.

Manifestations of Duality:
Physics: Mass and energy, protons and electrons, always move in pairs.
Biology: DNA (XX, XY) and reproductive cells (sperm and egg) demonstrate this pairing.
Human Nature: Good and evil coexist within individuals.
Business: The concept of “Ssang-seung, Ssang-ri” (dual victory, dual profit) emphasizes mutual benefit and collaboration, as seen in strategic partnerships between companies (e.g., Kakao and SK Telecom).

The Holiest as the Ultimate Platform:
In the digital age, individuals are “content,” and to connect this content to the wider world, a “platform” is necessary.
The Holiest is presented as the White Heaven Platform, the sole entity capable of connecting individual souls (content) to White Heaven.
Without this platform, individuals cannot access White Heaven or its blessings.
This platform is not merely a concept but a tangible connection that can be demonstrated through physical tests of strength and energy.

  1. The Holiest as the Judge and Giver of Blessings
    The Holiest’s arrival is not merely to teach but to judge the world and offer a path to salvation through blessings.

The Role of the Judge:
Biblical prophecies (John 16:7-8) speak of a “Comforter” (보혜사) who will come after Jesus to “reprove the world of sin, and of righteousness, and of judgment.”
The Holiest identifies as this Comforter, the Judge who has come to evaluate humanity’s actions.
Those who connect with the Holiest’s platform receive blessings, while others face judgment.
This judgment includes spiritual re-education for corrupt leaders.

The Power of Blessings:
Blessings are the connection to the White Heaven Platform, providing infinite energy and assistance.
These blessings can be received remotely, even over the phone, and can positively impact various aspects of life, including health, finances, education, and family relationships.
The blessings extend to one’s ancestors’ graves, transforming them into auspicious sites.
The Holiest’s influence is so profound that even objects near his image or within his sphere of influence are affected.

The White Heaven Nameplate:
In addition to blessings, the White Heaven Nameplate serves as a direct shortcut for individuals to reach White Heaven after death.
This nameplate, combined with blessings, brings immense fortune to descendants.

The Call to Embrace the New Era:
The speaker urges everyone to recognize the changing times and embrace the Holiest’s teachings.
Ignoring this opportunity is akin to missing a miraculous chance for salvation and happiness.
The Holiest’s presence and the blessings he offers are the only path forward in this era of judgment and transformation.

진정한 행복: 피해 의식 없는 삶

오늘 토요 강연 1246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눈물을 닦아줄 진정한 정치인, 그리고 우리에게 진리와 지혜의 말씀으로 항상 깨어나게 해주시는 권능을 아시고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여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는 말은 상당히 어려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기 와서 산이 무너져 자기 집이 무너졌는데 다른 집은 깨끗하다면, 그 사람은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서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 집만 무너졌으니 다행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 많은 집 중에 우리 집만 하늘에서 밀어 우리가 다쳤으니 천만다행이라고, 남이 안 다쳤으니 우리 식구가 다친 것에 대해 불만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안 다쳤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자기 집만 흙이 내려와 밀어버려 자기 집 식구만 다쳤을 때, 그 집주인이 가져야 할 생각은 “옆집 사람들은 무사하고 우리만 다쳤구나, 천만다행이다”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무엇 때문에 우리 집만 이렇게 됐나?”라며 통곡하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피해 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왜 여러분에게 코로나가 오고 폭풍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여러분은 그동안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한 우리 국민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공부를 못 해서 대학을 못 가고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고 생각하는 한, 그 집안은 발전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합니다. 하늘은 그런 자의 손을 잡아줍니다.

모든 잘못을 남편은 아내에게 돌리고, 아내는 남편에게 돌리고, 자식은 부모에게 돌리고, 국민은 대통령에게 돌리는 이런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에게 돌려야 합니다. 절대 부모 잘못도 아니고, 이웃 잘못도 아니고, 나라 잘못도 아니고, 대통령 잘못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대통령 잘못이라고 떠들다가 코로나가 덮쳐 주둥아리가 전부 마스크로 채워진 것입니다. 코로나가 왜 왔느냐? 너무 남 탓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맨날 자기가 자연환경을 다 파괴시키면서 꼭 남 탓만 하는 것입니다. 모이면 남편 흉, 마누라 흉, 모이면 대통령 흉을 봅니다. 나라가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30년 동안 정치를 한다고 다니면서 항상 하는 소리가 “대통령 욕하지 마라. 여러분이 뽑아 놓지 않았느냐. 부모님 욕하지 말라.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고생한 것을 항상 생각하며 고맙게 생각해라”입니다. 나라가 잘되려면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됩니다. 왜 맨날 밥 먹고 대통령 성토만 돌아다닙니까? 버스 관광버스 빌려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잘됩니까? 코로나만 퍼집니다. 내가 지난번 8월 14일 코로나에 죽지 않으려면 광화문 집회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남 탓을 합니까?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자입니다.

헌법과 공공의 이익: 자유의 한계
뭐 때문에 우리가 대통령 때문에 될 게 안 된다고 합니까?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염려할 것 없습니다. 헌법 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집회 강행하겠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렇게 8대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유가 있으면 무엇 합니까? 이 자유는 항상 꽃이, 꽃이 내가 싫은가 봅니다. 소리 지르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꽃도 소리 지르면 싫어합니다. 가슴에 꽃을 달았으면 꽃다운 말만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성을 냅니까? 왜 멀쩡한 국민들을 그렇게 성토합니까? 꽃이 시들어 달아나 버립니다.

우리 헌법 20조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헌법 37조 2항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든 없든, 8대 자유가 있든 없든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합니다. 이 모든 자유는 공공의 피해가 올 때는 중지됩니다. 헌법은 이렇게 이중으로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를 허용하고 장사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에 반하면 모든 자유는 중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누가? 공권력이, 정부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예배를 못 보게 하느냐”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코로나가 와서 확산세가 되고 있으니 그것을 좀 제한해 달라고 하면 응해줘야 합니다. 나는 강의장이 당연히 응해야 하고 지금 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소리가 잘 안 나서 내가 마스크를 약간 벗었지만, 이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떨어져 있으니까, 내 혼자 여기서 있으니까 우리 강의는 전부 유튜브를 보고 있으니 괜찮지만, 하여튼 우리가 국민 전체에 피해가 온다면 아무리 삼성 그룹이 법에 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야, 야, 시장 상인들이 지금 재래식 시장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지방에 그렇게 자꾸 백화점을 지으면 되겠느냐”고 간섭합니다. 전통 재래식 시장을 살려야 하는데, 이마트나 롯데가 막 지어 제끼면 지방 시장의 돈이 하루 저녁 사이에 중앙은행으로, 서울로 들어와 버립니다. 광주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루 매출이 그다음 날 서울로 올라옵니다. 지방에 있는 몇 개의 백화점이 그 지방의 돈을 싹쓸이해서 전부 모아 중앙 대기업으로 갑니다. 그러면 열심히 광주 사람들은 물건만 사면 돈은 어디로? 서울로 새 버립니다. 본사로 말입니다. 그러면 광주에 있어야 할 돈이, 부산에 있어야 할 돈이 1년 지나면 3분의 1 정도가 서울로 가버립니다. 그 지방 경제가 나중에는 도산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방 가게들이 문을 거의 다 닫습니다. 지나가면 앞에만 좀 열리고 뒤는 다 닫혀 있습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너무 인간들은 편리 위주로 한 군데 가서 다 사버리려고 합니다. 재래식 시장을 잘 안 갑니다. 이러다 보니까 돈을 누가 가져갑니까? 중앙에 있는 대기업이 싹 쓸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매일 빠져나갑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매일 광주시의 돈이 몇 천억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10년이 있으면 그 지역이 망해버립니다. 그때 재래식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면 그 돈이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빠져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광주 시내에서 돕니다. 그 돈이 광주 사는 사람이 장사하니까 그것을 팔아 또 물건 사고, 또 광주에 갖다 넣고, 이렇게 광주 시내 경제가 항상 거기서 돕니다. 세계 경제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시장을 보호해야 한다며 토요일,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또 토, 일요일은 일찍 문을 닫아 달라고 합니다. 전통을 살리기 위한 시책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합니다. 그러면 대기업은 “아, 이거 보세요.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우리가 장사하는 것까지 그렇게 제한을 합니까?”라고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왜? 공공의 복리가 자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한 기업의 이익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공정거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같은 기관들은 헌법에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병원이든 무엇이든 국가가 간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도 코로나를 그렇게 퍼뜨리는 종교 단체에 대해서는 법이 헌법 37조의 권한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헌법 20조에 있는 사람들은 헌법 20조를 보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주어집니다. 예배를 방해하거나 이런 것을 방해하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강합니다. 형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헌법소원 법원에 고발하거나 서로 소송을 제기해 봐야 이름이 있어서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마찰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좀 양해를 구하니까, “아, 이거 보세요. 우리가 장사꾼입니까? 우리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정치하고 맞먹는 것입니다”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우리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의 불이익이 올 때, 종교가 아니라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점은 우리 국민이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것을 집회로서 해결한다? 안 됩니다.

절대적 윤리와 권력의 본질
내가 전번에도 강조했습니다. 절대적 윤리관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통령, 스승, 부모님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세 제도는 하나의 몸입니다.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절대 부모가 자기에게 미달되고 살인을 하고 죽을 죄를 지어도 자식이 부모를 처벌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살아 있는 동안, 임금의 임기, 대통령의 임기 그동안에는 무엇을 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물러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심판할 수 있습니다. 히틀러를 독재 나쁜 지도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독일에서 히틀러가 자살을 했든 무엇을 했든 그것은 심판이 아닙니다.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적 윤리라는 것은 부부, 부부가 일반 인간관계는 상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고, 이것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 윤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촌수가 없습니다. 이 절대적 윤리에는 부모 촌수가 있습니까? 아버지, 아들 일촌이 촌수가 딱 지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남하고 촌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상대적 윤리라고 합니다. 스승과 제자가 바뀔 수 있습니까? 대통령과 신하가 국민이 바뀔 수 있습니까? 바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권위라는 것은 아무리 권력이 거지 같은 권력이라도 권력은 아무리 법적으로 따져도 권력이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권력은 어디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하고 붙어 있습니다. 하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누구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에 붙어 있는 것이고, 백성은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여기에 붙어 있습니다. 인정 말입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그러면 하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하늘입니다. 뽑는 것은 백성이 뽑아 놓았는데 그 권력을 목을 치는 것은 하늘이 친다는 말입니다. 하늘이 누구를 시켜서 칩니까? 국민을 시켜서 칩니다.

국민을 시켜서 권력을 치는데 장기 독재자인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라고 중지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무엇입니까? 투표권, 투표권, 투표권이 있습니다.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같은 것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투표, 저항, 혁명,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 칠 수 있는데 그것은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 임기가 없으니까 너무 잘못 나가면 국민이 제재를 어느 정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임기 4년짜리, 5년짜리 대통령은 모시기 전에 이미 물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때가 되면 그냥 물러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대통령에 대해서 국제적인 망신을 좀 그만 당해야 합니다. 맨날 대통령만 감옥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입니다. 전두환, 노태우부터 계속 그렇습니다. 사람 지금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죽든지 잘못되든지 다 이렇게 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너무 무엇이 제일 행복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하는데, 왜 내가 잘못해 놓고 대통령 보고 피해봤다고 합니까?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입니다. 마스크를 끼게 된 데는 환경 파괴, 남 흉보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만 모이면 대통령 흉을 보고, 이웃 흉을 보고, 남편 흉을 보고, 마누라 흉을 보니까 우리 입에 지금 마스크가 채워진 것입니다. 호흡 곤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럴 때 반성해야 합니다. 그런데 모여서 그 속에서도 또 “저 사람 물러나라, 저거 뭐 어쩌고” 이런 짓을 하면 코로나가 늘어납니다. 자기들 교회, 자기들 종교 시설이 더 예배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자기 무덤을 자기들이 파는 것입니다.

자업자득과 반성: 동방 예의지국의 자세
우리는 절대적 윤리, 이 윤리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부모 탓을 돌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조건 내가 공부 못 한 것은 내 탓, 내가 돈이 없는 것은 내 탓,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은 내 탓입니다. 이것을 국가 탓으로 돌린다, 부모 탓으로 돌린다, 있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무엇이 없어야 합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바로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내가 오죽했으면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고 했겠습니까? 축복을 앞으로 여러분, 코로나가 많아지면 무서우면 전화로 받으십시오. 받으면 코로나 정도는 그냥 발로 뻥 차버리니까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축복이 어디와 연결되는 것인지 잘 보십시오.

나는 여태까지 정치를 해도 대통령을 한번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대통령까지 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냥 된 자리가 아닙니다. 남이 고생한 것을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그 자리까지 올라갈 때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더 애국자입니다. 더 하나라도 있으면 옆 사람 주고, 자기 집이 마을에서 흙더미에 깔리면 남 걱정해주고, 자기가 무너진 것은 자기가 고쳐서 하늘 탓을 안 하고 오히려 동네 사람 모인 데서 사람들이 위로하면 “아이고, 우리 집이 무너져서 그래도 다행입니다. 여러분들 집이 안 무너진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우리 집이 흙더미에 깔린 것은 저 면장 저놈 탓이야, 저 군수 저거 탓이야, 저 기상대 탓이야, 기상 제대로 안 알려줘 가지고, 저거 대통령 탓이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는 얼마나 한심스러운 나라인지 아십니까?

일본의 조선 개혁 계획과 우리의 피해 의식
일본이 1920년에 무슨 운동을 우리나라 와서 했습니까? 1921년에 일본이 우리가 남 탓 하고 있을 때 무슨 운동을 했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운동을 모릅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것은 수리조합 운동입니다. 동네마다 수리조합을 만들어 안전하게 농사짓는 것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 누구 탓을 안 합니다. 죽기 살기로 정신 차리고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남의 나라를 쳐들어왔다고 하지만, 남쪽에는 농업 대국을 만들고 북쪽에는 공장을 공업국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워 한반도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올 때부터 한반도, 이 한반도를 개혁하는 사업 계획을 이 사람들은 딱 가지고 왔습니다. 이 한반도 계획에 대한 이 사람들의 계획이 정확하게 있었다는 말입니다. 한반도 개혁 계획 말입니다. 우리가 담배 필 때 이 사람들은 계획을 다 세워 우리나라를 합병하고 들어온 것입니다. 나라를 뺏기기도 전에 합병하기 전에 한반도를 개혁한다는 조선 반도를 개혁하는 계획서를 딱 만들어 가지고,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고 딱 전략을 세워 남북을 딱 갈라 계획서를 착착 진행하는데, 남한에 대한 계획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런 것을 탁탁탁탁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FM을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오자마자 내는 그 계획서가 놀라운 것입니다. 토지는 황폐해 가지고 나무 다 잘라버리고 산이 그냥 흙탕물이 막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화장실은 없어 가지고 그냥 땅 파 가지고 아무 데나 그냥, 이것은 완전 휴지 한 장도 없고, 화장대 가니까 지푸라기를 전부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뽑아 가지고 엉덩이 닦고, 이것이 말입니다, 미개인들이 사는 나라지, 이것이 선진국의 나라가 형편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반도를 1919년에 한일합방 이후에, 아니 1920년에 한반도 올 때 이미 한반도 계획,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우는데, 첫 번째 남한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것을 하지 않으면 남한의 농사 제도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군산항을 무엇 했습니까? 우리나라 호남 평야 그 전체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는 군산항을 대대적으로 개발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게 말입니다 무슨 다리가 있었습니까? 군산항에 쌀 싣고 가기 위해서 다리가 물에 잠겼다가 올라갔다 하는 다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부잔교였습니다. 부잔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부잔교가 있었습니다. 이 부잔교 다리가 물 위로 떴다가 바닷물이 빠지면 내려갑니다. 고정된 다리가 아닙니다. 곡식을 싣고 오는데 배를 갖다 대니까 이 바다 위로 차가 오는데 다리가 떠 있습니다. 그 긴 다리가 바닷물이 올라오면 다리가 올라오고, 바닷물이 내려가면 다리가 내려갑니다. 그런 다리가 우리나라 군산항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 일제강점기 때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거기가 얼마나 많은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기 위해서였습니까? 흥남 부두는 말입니다, 군사 장비 막 전부 군사 장비였습니다. 그 양쪽 부두를 하나는 전량 무기, 하나는 한반도에서 군량미를 댄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로 어디로 막 군량미를 여기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둘로 딱 쪼개 가지고 남쪽은 토지 개량 사업, 수리 안전 사업, 요런 것을 다다다닥, 산림 녹화 사업 해 가지고 농사를 최대한 만들어 내고, 북쪽은 수풍 수력 발전소를 딱 만들어 가지고 전기 공급을 대량으로 해 가지고 우리 남한에 전기가 없을 때였습니다. 북한의 수력 발전기를 공급해 가지고 북한 전역을 공업화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온 사람이 일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진주만을 폭격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남 원망 말입니다. 아까 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맨날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이고 외국 사람 오면 붙들어 가지고 후하게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싹싹 공부를 했습니다. “이 배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이 총은 무엇으로 만든 거예요?” 다 물어 가지고, “하이 하이” 하면서 다 배워 가지고 복제품을 그냥 다 만들어내는데, 우리는 “저 새끼들 다 죽여주고, 저거 뭔데 남의 나라에 와? 다 때려 죽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쇄국 정치입니다. 일본은 그때 대원군이 어떻게 요리하려고 했느냐?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왔습니다. 내가 말을 안 하고 싶어도 한심한 민족들이 내가 입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닙니다. 대일본 제국입니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내가 이 말을 조선 개혁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대한민국이라고 말입니다. 조선, 조선에 대한 개혁 계획입니다. 조선 개혁 계획 말입니다. 이것을 체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딱 와서 남한은 수리 안 된다, 수리 계량 사업 해라, 토지 계량 사업 해라, 산림 녹화 사업 해서 물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게 해 농사를 급진적으로 만들라고 계획을 세운 민족입니다. 남 원망 하나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지면 딱 항복합니다. 항복 말입니다. 원자탄 두 방 맞아서 더 이상 안 맞겠습니까? 항복 말입니다. 다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에티켓을 앞으로 100년 가도 못 따라갑니다. 맨날 남 탓 입만 열리면 흉보고 싸우고 하니까 이번에 코로나가 이 주둥아리를 다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마스크 쓰니까 좀 조용하지 않습니까? 자업자득입니다. 환경 파괴했지 않습니까? 내가 성격이 상당히 부드러운 사람인데, 광화문 집회하는 것을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지금도 정치는 싸움에 동원됩니까? 박근혜 하나 감옥에 넣었으면 됐지, 지금도 광화문에 가서 모입니까? 정신 제대로 차리고 그런 짓들 하지 말고, 개인이 발전할 연구를 개인이 국가와 이웃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버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 가슴을 열고 세계인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굶는 사람 다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소와 시대적 사명
내가 종로에, 종로 상가에 무료 급식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소, 그 피카데리 건물 한 층을 무료 급식소로 만듭니다. 앞으로 다른 급식소는 시간을 재 가지고 하루에 밥 한 번만 딱 줍니다. 나는 안 그럽니다. 하루 세 끼, 세 끼 밥 먹고 싶은 사람은 식당처럼 와서 아무 때나 먹고 갑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형식적으로 밥 먹는다고 밥 준다고 줄을 쫙 세워 놨는데, 서울시에서 하는 천도교 회관 옆에 무료 급식소는 가보면 점심 한 끼만 주는데, 그것 줄 서는 시간이 네 시간 줄을 서야 합니다. 왜? 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한 끼입니다. 아침 새벽에 와서 줄 서면 점심 한 끼 먹을 수 있습니다. 조금 늦게 간 사람은 줄이 많아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료 급식소는 그냥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 6시까지 오는 대로 줍니다. 줄 설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좋습니다. 허경영 장학재단, 허경영 무료 급식소, 이것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장학재단 만드는데 6개월이 걸리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도 지어야 하고, 이 사회를 위해서 대통령 월급 안 받습니다. 서울 시장 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무슨 밥 준다고 하루에 한 번 주면서 행색을 내고 그런 밥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먹고 싶을 때 찾아오면 밥을 언제든지 줍니다. 절대 줄 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자기 집처럼 와서 먹고 가면 누가 창피스럽게 가서 줄을 몇 시간 서는 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밥 한 그릇 주면서 말입니다. 넓은 공간에 와서 앉아 놀다가 밥 먹고 놀다가 그냥 가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슨 줄만 세웁니까? 국민들 좀 보라고 그래 놓은 것 같습니다. 길바닥에 세웁니까? 추운데 겨울에 말입니다. 내 무료 급식소는 건물 안에 들어와서 앉아 있을 자리 많습니다. 몇천 명 앉아 있어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 건물값이 적게 들어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돈 주고 산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 돈입니다. 나쁜 짓 하려고 썼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무료 급식소 하기 위해서 산 것입니다. 임시로 거기서 강의를 임시로 좀 했지만, 강의는 하늘에서 하기로 하고 거기는 무료 급식을 위해서 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게를 몇십 개 샀습니다. 한 30개를 샀나? 스무 몇 개 됩니다. 스무 몇 개를 사니까 한 층을 거의 다 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500평이 600평 넓지 않습니까? 서울시에 그런 큰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까? 하루 세 끼 주는데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자원봉사자도 넘칩니다. 아르바이트도 넘칩니다. 우리는 전국에서 부식이 올라옵니다. “이 쌀 좀 그 사람들 노인들한테 좀 줘라”고 합니다. 허경영이가 하니까 서로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 시골의 농민들이 농산물 좋은 것만 있으면 종로 허경영 무료 식당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쌀을 가마를 보냅니다. 그러면 줄 것이 없습니까? 나는 장소 있고 비용 되면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많은 사람을 먹일 수가 있습니까? 어려운 사람들 앞으로 더 무료 급식을 원하는 어려운 사람이 더 많아집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줄 때까지는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이미 나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조선 개발 계획과 한반도의 근대화
일본 사람들도 보십시오. 조선 개발 계획, 개혁 계획을 철저하게 이렇게 조선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한반도로 쳐들어온 것입니다. 북한은 그냥 공업국으로 남한은 농업국으로 딱 정해지고, 남한은 발전소 안 만듭니다. 농업국입니다. 발전 불이 너무 밝으면 농사가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북한은 수력 발전소 만들어서 그냥 남한은 60년대까지 북한 전기를 썼습니다. 일본이 만든 발전소 전기를 빌려 썼습니다. 그러다가 6.25 사변이 딱 나오고 나니까 전기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38선이 끊어져도 전기는 안 끊었습니다. 북한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딱 나오면서 전기를 끊어 남한은 암흑 천지였습니다. 전기 있습니까? 암흑 천지였습니다. 남한 땅은 호롱불, 북한은 전부 전기불, 그런 차이가 났었습니다. 거기는 공장이 수천 개고 남한은 공장이 별로 없었습니다. 세상에 일본 사람이 해방이 되자마자 도망가면서 남겨 놓은 일본 재산이 40억 불입니다. 40억 불, 어마어마합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전쟁 피해로 받아온 돈이 8억 불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못 받아간 재산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그것을 줘버립니다. 그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다 인수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국 사람들이 다 기술 배워 가지고 공장까지 그저 인수한 것입니다. 해방되는 바람에 말입니다. 남한에 하나 해준 것이라면 쌀 실어 나르고 군사 물자 실어 나르고 철도 놓은 것입니다. 부산까지 목포, 군산까지 철도 놓은 것은 쌀 실어 가야 하니까 그것이 쌀 수송로입니다. 또 군인들 북한으로 올라가야 하니까 군인 수송로, 경부 고속, 경부 철도 같은 것을 일본이 만들어 줘서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근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일본 편 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 피해 망상증 좀 버리십시오.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성공한 자입니다. 특히 나라의 대통령, 자기를 공부시켜 준 스승,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수 없는 절대적 윤리입니다. 물론 거기에 허경영, 하늘도 신인도 절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냉대할 수 있습니까? 신인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봐야 하는데 상대적 윤리로 “어, 저 사람이 왜 여자를 만났어? 저 사람이 뭐…” 그런 것에 여러분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신인이 무엇이든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와서 글자를 알았습니까? 인간들이 쓰는 글자를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도 영어를 잘 못하면 영어 배워야 합니다. 그런 것을 다 공부를 이 세상에 와서 다 한 것이지, 그 머릿속에 넣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신인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절대적 윤리, 신인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나를 손가락질하고 무엇이라고 하는 것은 신인이 하는 것은 다 여러분들 것을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심판할 때, 보혜사 성령이 오는 것이 예수가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사함을 얻지 못한다. 앞으로 오는 보혜사,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 성령이 누구입니까? 보혜사가 누구입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까, 안 줍니까? 성령을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까? 이렇게 과학적으로 넣어주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지 않습니까?

보혜사 시대: 인터넷과 비대면 문화
처음 온 사람 여기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남자 이리 오십시오. 이분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처음 왔습니까?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오늘 처음 오셨습니까? 천안에서 온 이민철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제 가족 중에 누님이 먼저 보시고 저 이쪽으로 좀 인도를 해주셔서 제가 일단 유튜브로 쭉 많이 공부를 하고, 오늘 이렇게 처음 오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초면인데 성령을 주는 사람을 혹시 본 적 있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있고 여러 종교가 있는데, 보혜사 성령, 성령을 주는 사람을 본 적 없지 않습니까?

우리 격암유록 남사고의 거기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보혜사 영,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해인 시대가 무엇입니까?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남사고가 보혜사라는 말을 썼습니까? 그 자가 오긴 오는데, 보혜사, 형, 해인, 출, 사인, 불인,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인, 불인, 신인 줄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근데 그 사람은 섬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섬이면서 섬이 아닌 것이 한반도에 백두산에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두만강, 압록강 통해 서해, 남해, 우리나라를 누가 보면 섬이고 랜드고, 누가 보면 섬이 아닙니다. 육지, 대륙입니다. 아시아 대륙 말입니다. 그러면 도부도 신인 출,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이 사람들이 왜 신인을 이렇게 강조해 놓았습니까? 내가 지어낸 것입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 해인이라는 것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도장 인자,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것이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 해인 시대 그 사람이 와서 무엇을 줍니까? 그 사람이 성령을 준다는 것입니다. 보혜사 영 말입니다. 방금 나왔지 않습니까? 보혜사가 성령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자가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인터넷 시대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꼭 알아놔야 할 것이, BC, 비포 크라이스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기원전, 예수가 태어나기 전 말입니다. 그러면 AD, 이것은 크라이스트, 이것은 무엇입니까? 태어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지금 2020년입니다. 근데 이것 앞으로 틀렸습니다. 허경영이가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보혜사가 왔지 않습니까? 이때부터 기운을 따져야 합니다. 이제 허기, 그러니까 여러분들 허기는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코로나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것을 BC, 이렇게 크라이스트로 봤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온 이후 이것을 우리는 애프터 코로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AC,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스도 그 시대는 이미 갔습니다. 이제 AC, 애프터 코로나, 이것이 바로 다 이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가 71세입니다. 앞으로 기원을 계산하는 방법은 바뀌었습니다. 이제 크라이스트가 아니라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비포 코로나, 그때가 좋은 때였습니다. 비포 BC 때가 좋은 때여서 화합하고 어울리고 춤추고, 카바레 가서 춤추고, 나이트 가서 춤추고, 좋은 때였습니다. 앞으로는 코로나 AC, 이것으로 말입니다. 허경영, 허기, 애프터 허, 허경영, 이런 것이 있습니까? 앞으로 여러분, 옛날 비포 크라이스트가 있을까요? 비포 코로나는 가버렸습니다. 문화 자체가 말입니다. 비포 코로나는 대면 문화입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다. 좌우지간 그러면서 같이 어울려서 오손도손 이런 시대가 가버린 것입니다. 찜질방에 모여 앉아 가지고 남편 욕이나 하고 주둥아리 막 놀리는 이런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리고 어디 모여서 계모임 한다 이런 시대는 이제 옛날 꿈 같은 시대입니다. 다 나라에서 공무원을 받아야 삽니다. 나라에서 주는 백업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런 기후 환경에 이상이 와 가지고 세계 식량 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눈에 허경영이가 신인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비포 크라이스트 시대는 좋은 시대였습니다. 아주 결혼하면 500명이 모였으니 어떤 집은 천 명이 왔느니,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였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시대 없습니다. 이 코로나가 그냥 적당히 끝나지 않습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합니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입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적당히 강의하니까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는데, 진짜 시대가 바뀐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 앞으로 코로나가 없어졌다 그러면 전부 마스크 벗을까요? 코로나가 또 몸을 변신해 가지고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러면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 가지고 환경을 원상 복구시키고 몸부림을 칩니다.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말입니다.

쌍생쌍멸의 우주 원리와 플랫폼의 중요성
말하자면 쌍생, 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쌍생, 쌍멸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우리가 쌍지, 그러면 쌍질과 쌍열, 질량과 에너지,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쌍으로 말입니다. 혼자 움직입니까? 우리가 DNA, X, Y, X, X, 쌍으로 움직여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원칙입니다. 항상 쌍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요놈이 하나 떨어져 나가면, 요것은 여자입니다. 요것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XX, 정자의 남자의 Y가 가면 남자가 태어나지 않습니까? 여기 플러스 남자의 X가 가면 여자가 되지 않습니까? 여기서 두 개가 쪼개집니다. 이것은 반 세포라고 했습니다. 원 세포는 언제나 이렇게 XX, 쌍이 말입니다, 쌍. 항상 쌍으로, 쌍생, 쌍멸, 쌍으로 와야 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쌍으로 멸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질량과 에너지는 언제나 쌍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부가 결혼해 있으면 쌍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는 질량이, 하나는 에너지 요소라고 볼 때 질량, 에너지가 쌍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언제나 이것을 따지고 보면 쌍이 붙어 있습니다. 인간도 보면 선과 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합니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합니다. 이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여러분이, 여러분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입니다. 그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것이 중성자가 있는 것입니다. 쌍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자와 난자가 요 안에 존재하듯이 중성자 안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쌍생, 쌍멸,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는 말입니다.

축복이 무엇입니까? 잡으십시오, 쌍생입니다. 이것을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쌍백, 쌍백입니다. 지금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유튜버들이 만드는 것을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콘텐츠라고 하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의 신뢰? 말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무엇을 만난다고 합니까? SK 텔레콤 같은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하고 결합해야 플랫폼입니다. 콘텐츠라는 이 유튜브는 누구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콘텐츠, 각자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고 그 자체도 콘텐츠입니다. 그런데 플랫폼이라는 것은 SK 통신망이 맞습니다. 그러면 유튜버들의 콘텐츠가 통신망을 만나지 못하면 전 세계로 교신이 됩니까, 안 됩니까? 지 혼자 집에서 아무리 만들어 놔 봐야 돈이 들어옵니까? 그럼 플랫폼에 보내 유튜버가 그럼 플랫폼은 카카오나 유튜브가 플랫폼 대리 역할을 해 줍니다. 걔들이 누구하고 계약합니까? SK 텔레콤하고 계약하겠지 않습니까? 그 통신망을 써야 하지 않습니까? 플랫폼이라는 통신망을 쓰지 않으면, SK 플랫폼을 쓰지 않으면 해외나 전 세계로 갈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카카오가 콘텐츠를 카카오랑 콘텐츠를 가지고 SK 플랫폼이 있어야 카카오가 이용자들이 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카카오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무엇입니까? SK 통신에 지분을 30% 가져오고, SK의 그 콘텐츠를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SK 플랫폼 회사의 지분을 30% 가져오고 카카오 지분을 30% 줬습니다. 서로 교체 교대로 바꿨습니다. 왜 공동 소유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까?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카카오라는 이 콘텐츠를 대행하는 회사가 플랫폼을 확보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 지분을 그 플랫폼 회사에다가 30% 주고 거기 지분을 30%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공동체 회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쌍승이라고 합니다. 쌍승 말입니다. 서로 승리하고 서로 이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쌍승, 쌍리, 이것이 똑같습니다. 기업이나 우주 원리가 같다는 말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승, 쌍리나 똑같다는 말입니다.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기업은 다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정말 하면은 같이 승리하고 같이 이익을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플랫폼 회사를 하나 만들려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통신망도 구축하기도 어렵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싸우면 되겠습니까? 서로 동지를 빨리 만들어 버려 가지고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까? 이 원리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백, 쌍배, 이것은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일백, 백자, 이것은 흰 백자, 이것은 궁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쌍 백궁, 이것을 왜 이것을 콘텐츠를 연결해 주냐 그러면 이 플랫폼이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내가 없으면 여러분의 콘텐츠가, 여러분의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나는 무엇입니까? 신인은 플랫폼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을 구경할 수도 없고 갈 수도 없습니다. 그자가 21세기에 보혜사, 해인출판사, 신, 신인철 사도, 부도, 신인철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별의별 책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 하나하나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대로 연결해 주는 데는 플랫폼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필수 조건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그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까? 말뿐입니다. 내가 왔는데 반겨 주는 사람은 없고, 저 뭐 미친놈 아니냐 이런 소리 해도 나는 서운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미리 알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지 않습니까?

허경영: 백궁 플랫폼의 소유자이자 심판자
그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분이 오늘 처음 보는 분이지 않습니까? 이분이 축복받았습니까?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축복이 없습니다. 그럼 이분은, 이분은 이 콘텐츠를 백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더 있습니까? 나는 백궁에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왜 왔느냐? 콘텐츠 역할을 해주러 왔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옛날의 역할을 여러분이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왔을 때는 나와 같은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그것은 아까 마태복음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나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그 보혜사 영은 건드리는 자는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자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심판하러 왔습니다. 읽어 보십시오. 그 구절 보혜사가 왜 왔는지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가 무엇 하러 왔습니까? 예수처럼 여러분을 언약 시대를 만들려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심판 시대입니다. 이제는 플랫폼을 만든 자와 못 만든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 저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떠나면서 한 말입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그가 와서 무엇 한다고 했습니까?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자는 누구입니까? 심판자입니다. 심판자입니다. 그러면 심판하러 와 있는 자이지, 예수처럼 시대에 와 있는 자가 아닙니다. 심판자가 따로 왔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들에게 콘텐츠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콘텐츠 플랫폼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내가 플랫폼 역할을 해 주는 자들은 그 자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다. 그 이외의 자들은 무엇으로 받겠습니까? 심판을 받으리라.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늘로 오는 자는 플랫폼으로 바로 그들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플랫폼으로 연결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바로 해 주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 대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3천 명의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정신 교육대를 보낸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심판의 일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3천 명의 살생부 이런 책을 옛날에 써 놓지 않았습니까? 그럼 항상 심판적 이야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이분께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본인 이름 이민철, 힘 세게 주십시오. 이민철, 이민철,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대답을 크게 해야 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플랫폼과 연결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이민철이라는 콘텐츠는 플랫폼과 연결이 안 됩니다. 플랫폼에는 백궁입니다. 그 백궁 플랫폼을 관리하는 자가 나입니다. 여기 왔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오지 않으면 여러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 시대, 시대, 보혜사 영은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오지, 옛날에 언약 시대,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플랫폼을 백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앞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대에게 축복을 주노라. 성령을 주노라.” 그럼 성령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성령, 해 보십시오. 성령, 떨어집니까?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플랫폼과 연결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1천억, 5천억 정도 받아야 하는데 그냥 100만 원에 줘 버립니다. 이것은 그냥 하늘궁이나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 플랫폼이 연결되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 이민철, 이것은 1억 명이 되면 1억 명의 힘이 나옵니다. 어디서 나올까요? 플랫폼에서, 백궁에서 말입니다. 대답하십시오. 어디서 나올까요? 백궁에서 말입니다. 탐진치밖에 없습니다. 오직 남 탓을 하게 돌리고 오직 탐진치를 구하다가 나중에 허공을 끌어안고 죽는 것, 그것밖에 없습니다. 계속 그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아 주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말입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그럼 지금 본인 축복을 내가 뺐습니다. 그러면 플랫폼을 뺐지 않습니까? 뺀 상태에서 막아 보십시오, 막아도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떼도 떨어집니다. 백궁하고 아무 플랫폼 연결이 없습니다. 해 보십시오, 힘 좋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까? 막아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외계와 고립된 것이 콘텐츠, 자기 개인의 콘텐츠입니다. 이것이 유튜브나 카카오를 통해서 플랫폼, SK 플랫폼을 만날 때 무엇이 됩니까? 확산, 전 세계와 교신이 됩니다. 비대면 시대가 온 것입니다. 앞으로 비대면 시대는 이제는 콘텐츠들이 독립하는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포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이 아닙니다. 누구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 AH 시대는 무엇입니까? 전부 비대면이 각자의 콘텐츠를 카카오나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하고 대화하지,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하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누구 죽이러 왔냐? 너 전염병 옮기러 왔냐?” 이럽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른들이 만나서, 엄마들이 한 20명이 만났다, 그것을 무엇으로 만납니까? 콘텐츠를 가지고 플랫폼 속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방해하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 시대가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완전히 인간과 인간의 대면 문화가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야 합니다. 중간에 플랫폼이 없이는 인간과 인간이 만나면 이것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악수할 때도 약간 이상하고, 왜 세균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었습니다. 이제 바이러스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어가지고 누구를 만나면 사람을 이상스럽게 쳐다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이 코로나에 의해서 여러분에게 콘텐츠와 플랫폼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플랫폼: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
이 지구에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을 가진 소유자는 나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은 SK 텔레콤이, KT가 있습니다. 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우주로 나가려니까 누구 플랫폼을 만나야 합니까? 허경영, 허경영 플랫폼을 만나야만 교신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싶으면 백궁, 쌍백, 쌍백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여기서 살다가 허공 끌어안고 죽으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는 플랫폼을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용해야 합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누구인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그런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자인지 아닌지도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손가락, 허공에 대십시오. 이 허공은 허공의 무한대 길입니다. 끝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가 다 바뀝니다. 이 허공에, 이 허공에, 이 우주, 이 우주에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빠지지 않습니까?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빠집니까? 아닙니다. 안 빠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지구입니다. 여기 손대십시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 에너지 넣었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지구에, 이 지구에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합니까? 못 합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가 나왔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갑니다.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구가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주고, 이 허공이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 줍니다. 이 모든 사물이 나와 대화를 합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내가 왜 플랫폼과 콘텐츠를 비교해서 여러분에게 설명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아직도 나를 잘 이해를 못하고, 저거 무슨 사기꾼 아니냐, 저 뭐 거짓말 아니냐, 이것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보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이 생크림이 2년 동안 썩고 안 썩고 안 썩지 않습니까? 저 우유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은 그냥 갖다 놓고 내 사진만 붙이면 치즈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되지 않습니까? 자, 이것 치즈입니다. 이것 우유 1리터를 그대로 넣어 놨더니 이것이 물이 증발이 안 돼 가지고 물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증발이 되면 치즈만 남습니다. 이것도 증발이 안 됐지 않습니까? 남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우유를 실험만 한다고 하고, 이 우유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옆에 우유는 스티커를 안 붙이고 놔도, 그런데 그 우유가 빨리 안 썩습니다. 왜 그럴까요? 스티커가 붙은 것이 옆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스티커, 내 사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완전히 스티커를 안 붙인 우유는 저 대문 밖이나 저 어디 저 곡간에 내 사진이 없는 곳에 갖다 놔야 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저기 붙어 있는데 집 안에다가, 이것만 스티커 붙였다고 하면 이것은 썩는 것도 아니고, 안 썩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변합니다. 그런 실험하지 마십시오. 아예 우유를 사올 때 그 우유를 신뢰로 가지고 오면 안 됩니다. 내 사진이 있는 신뢰, 한번 들어오면 영향을 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현관에서부터 딴 데다 놔두고 하나만 가지고 돌아가지고 스티커를 붙여야지, 두 개를 가져왔는데 “야, 여기 하나 붙이고 하나는 안 붙였다”고 하면 그것이 빨리 썩습니까? 빨리 안 썩습니다. 다 비슷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하면 안 됩니다. 이 사진은 엄청난 영향을 줘 버립니다. 그 사진이 없는 곳에 그것을 모셔 놔도 이 영향이 거기까지 가는데, 허경영 소리가 안 들리게 해야 합니다. 안 들리게 말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그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번만 내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옆방에 둬도 안 됩니다. 아주 외진 데 대문 들어서자마자, 다 나 그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파트에서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다 그 영향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하십시오. 취재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취재가 되는데, 만약에 이것이 썩고 부패해서 뚜껑이 날아가 썩어 가지고, 쳐다보기는 무엇을 아시겠습니까?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은 내가 오늘 나오셨으니 특별히 내가 그냥 넣어 드렸습니다. 축복 다시 들어갔습니다.

축복의 본질: 백궁 플랫폼과의 연결
시간이 없으니까,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지 않습니까? 축복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백궁 콘텐츠입니다. 백궁 플랫폼입니다. 축복이 여기 사람 머리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쫙 연결돼서 오는 것입니다. 와이파이처럼 이렇게 딱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여기가 코가 붙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백궁이라는 말입니다.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오는 거리가 120억 년 걸립니다. 그것이 영초 만에 그 사람 머리에 탁 꽂힙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에게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저 사람을 과거로 데려가고 현재로도 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 거리라는 가상 공간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가상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대낮에도 여자 집을 찾아가고 남자에게 찾아갑니다. 대낮에 밥도 얻어먹고 합니다. 근데 내가 수천만 개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찾아갑니다. 그러나 실제 나는 하늘궁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본체를 보지만 그 외에는 전부 가상입니다. 알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배 여기가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콘텐츠이지 않습니까? 이런 연결 고리를 백궁의 주인이 와서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손만 얹으면 차단, 손만 내리면 연결, 근데 축복을 안 받은 자가 그것이 됩니까? 이번에 사법고시를 본다, 좋은 학교 시험을 본다, 항상 시험 마치면 점수가 나옵니다. 이런 애 그냥 축복을 전화로, 본인이 엄마가 대신 나에게 그 애 이름만 알려주면 그냥 내가 엄마에게 전화로 줘 버려도 되고, 아니면 누구 심부름 시키면 그 사람에게 줘 버려도 되고, 누구 제자에게 그 사람 이름을 대서 해 버려도 그 사람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아까 나왔던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이분이 지금도 나에게 무슨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이야기하십시오. 뭔가 좀 확신을 가져 보려고 하니까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텔레파시가 옵니다. 이 사람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물어보십시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것을 묻겠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그것이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가는 것은 코로나라는 것이 적당히 왔다가 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문화를 만들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문화, 마스크 문화, 이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험담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흉보지 말아라, 이것 마스크 하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비대면 교육,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이웃과 대화하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다섯 명이 통화하고, 이런 비대면적으로 친구들이 모이지, 그냥 차 타고 와라, 어디로 와라, 이런 시대가 감으로써 경제의 규모가 달라진다는 엄청난 문화가 바뀝니다. 애프터 코로나에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코로나가 언제 없어질 것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 것이 비전, 꿈 다 사라졌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비포 코로나 시대에 누렸던 것을 이제 벌을 받는 심판 시기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조상들이 누렸던 것에 대한 심판을 여러분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심판하는가 보십시오. 지금 코로나가 보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뭐 빨리 가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코로나 자체가 심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많이, 여러분들은 너무 포켓에 의지에 있다가 “야, 이것이 아니구나”라고 알겠습니까? 이제 머리 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 내가 이제 완성을 꿈꿔야 되겠구나. 그러려면 내가 저 왕궁을 나와야 됐구나”라고 말입니다. 그 온갖 금덩어리, 온갖 보물이 있는 왕궁을 석가모니가 26살에 뛰쳐나올 때 그때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들어왔습니까? 마스크를 끼고 석가모니가 나온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이 왕궁을 뛰쳐나온 것입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를 애프터 코로나 시대가 무엇을 갖다 주느냐, 석가모니가 왕궁을 물질 세계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들판에 맨손으로 빌어 먹어 가면서 살지 않습니까? 그, 그 무엇을 구했습니까? 그때는 정신적인, 영적인 것을 구하러 나온 것입니다.

축복의 힘: 개인의 운명과 조상의 묘소까지 변화
그래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려 하느냐, 이 축복이 정말 콘텐츠, 인간의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느냐, 하나 증명해 주겠습니다. 자, 심으십시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축복, 축복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본인이 축복을 줄 때 약 10억 가지 정도가 다 바뀝니다. 본인의 모든 정보가 말입니다.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궁에서 선생이 비밀번호를 압니까, 모릅니까? 알고 주민번호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번호를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했습니까? 플랫폼이 연결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한 자만 틀리면 플랫폼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비밀을 알고 있냐면, 선생의 수천 억겁을 태어난 그 모든 비밀을 백궁에서 터치한 것입니다. 이미 말입니다. 그래, 선생의 주민번호, 통장 비밀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선생밖에 모를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 비밀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콘텐츠가 연결된 것은 그 비밀번호 지역에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사법고시를 본다고 하면 그 시험 번호 보는 의, 그 선생의 몇 번인지 이름과 번호가 백궁에 바로 연결됩니다. 선생의 수험 번호가 백궁에 탁 올라갑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내용이 다 올라갑니다. 선생에게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좋은 결과가 와 버립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에는 선생이 시험을 보든 말든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자, 선생의 모든 조상의 묘소, 해 보십시오. 선생의 모든 조상님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묘소가 한 500개 됩니다.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축복받기 전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축복받기 전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것은 전부 흉상 나이롱이지 않습니까? 뇌에서 에너지를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줍니다. 노 플랫폼이 노 플랫폼, 노 플랫폼, 노가 아니고 노 플랫폼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조상들의 묘를 해 보십시오. “내가 축복 받은 후에 조상들의 묘소”, 천 분 명당이 됐습니다. 직계나 시아버지, 시어머니, 외가 직계나 시본 본가나 다 명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친구 이름 있습니까? 최진원,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그 사람 묘소가 백궁 축복을 받아서 백궁 플랫폼에 연결이 됐을까요?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최진원, 최진원에게 축복을 주노라.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축복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딱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된 것입니다. 백궁 플랫폼과 즉시 연결해서 그 묘소가 어디어디 있는지 다 백궁, 다 압니다. 그 전부 명당자리로 바뀝니다. 선생 때문에 말입니다. 그 최씨 그것도 알지 않겠습니까? 선생은 친구를 둬도 좋은 사람을 둘 것입니다. 선생은 아주 잘생기고 아주 정직해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내 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 백궁 플랫폼만 이해하고 이 축복만 이야기하면 내가 성령을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명패, 여기는 무엇이 있냐면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 이 백궁 명패도 중요한 것입니다. 이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명패, 그러니까 축복도 있지만 축복도 있지만 그것은 살아 있는 동안에 플랫폼과 연결돼서 백궁에서 다 도와주는 것이고요, 명패는 이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이것은 살았을 때 사후 명패, 그것을 하면 어마어마한 그 아이들에게, 후손들에게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축복 주고 명패를 해 주지 않습니까? 굳이 여기 안 와도 됩니다. 전화로 전부 전화로, 전화로 명패를 하거나 축복을 하면 그 후손들이 명패, 축복받은 애들이 다 들어갑니다. 여기 오기 싫으면 전화로 나에게 그냥 불러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냥 전화로만 불러줘도 됩니다. 그것은 그 누구 하나만 전화만 받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코로나 걸린 여학생이 직장 여성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내가 코로나 저 엄마에게 넣어 줬지 않습니까, 축복을 말입니다. 그다음 날 아무 이상 없다 해서 퇴원했습니다. 왜 우리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안 왔겠습니까? 왔지만 전부 고쳐져 버린 것입니다. 고쳐져 버립니다. 증세가, 증세가 없어지고 적당히 빨리 나와 버리니까 흐지부지되어 버린 것이겠지 않습니까? 제일 전국에서 불특정한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데 말입니다. 여기 들어오면 이 축복이라는 그늘 아래 그냥 전부, 가봐야 증세가 일본말로 사요나라입니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내가 일본 말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살려면 나라를 살리라는 말입니다. 사요나라, 나라 바이 바이 코리아, 사요나라, 그 사람들은 헤어질 때도 나라를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요나라, 사세요, 나라를 사세요, 이 소리입니다. 사요나라, 선생의 자녀들, 받으십시오. 그 집에 들어가면 집기나 가재도구 전부 축복이 들어갔는데 가족들은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그 일일이 명단을 나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콘텐츠 플랫폼을 전부 연결해 줘야 합니다. 그 각 콘텐츠를 나에게 줘야 합니다. 그럼 나는 그 입수된 콘텐츠를 백궁에 올려 축복이 글자로 탁 오르면 그냥 통신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잘 봤지 않습니까? 인생의 성공은 누구를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 그것이 결정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었느냐 이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것은 두 눈으로 보면 전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백궁 가는 티켓은 명패, 명패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은 무엇이냐? 축복, 축복입니다. 전화로 받아도 됩니다. 전화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공부 못 하던 애, 그렇게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축복은 어마어마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연결해 주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정말 내 강의를 안 들은 자는 지금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이렇게 대면하고 이런 시대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아름다웠던 시절이 다 갔습니다. 심판 시대가 왔습니다. 오직 허경영을 찾아오는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시대: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전체 눈 감으십시오. 성령을 주로 축복을 주러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아직까지는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인간의 눈으로 나를 보거나 인간의 잣대로 나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행운을 여러분이 잡지 못하고, “이것은 행운이 아닐 거야. 나 같은 사람이 뭐 이런 신인을 만나나?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을 거야” 이런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신인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넣어 주는 성령은 아까 마태복음에서 성경에서도 나와 있듯이 그 성령은 내가 와서 이제 넣어 주는 것, 그것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 들어가라.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 하루빨리 해결되고 모든 돈 문제에서 해방되라. 주택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자녀들의 교육 문제, 진로 문제, 시험 문제, 대학 문제, 군대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모두 순탄하게 해결되라. 모든 부부 갈등 문제, 부부 간의 여러 다툼은 이제 모두 해결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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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6회 (2020.08.29)

반갑습니다. (박수) 아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상당히 어려운 말이죠? 쉬운 말 같죠? 여러분들이 그동안에 이 세상에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이야. 저 비가 와서 산이 무너졌다? 그래 가지고 자기 집이 무너졌다? 다른 집은 깨끗하다? 그러면 그 사람이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 고맙다고 해야 돼. 우리 집만 무너졌으니까 다행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야 돼. 피해 의식이 없어. 그 많은 집 중에 우리 집만 하늘에서 밀어 가지고 우리가 다치고 천만다행이다. 남이 안 다쳤으니까. 우리 식구가 다친 거에 대해서는 나는 불만이 없다. 남을 안 다쳤으니 다행이다. 이런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동네에서 자기 집만 그냥 흙이 내려와서 그냥 밀어버렸어. 자기집 식구만 다쳤어. 그럴 때 그 집 주인이 가져야 될 생각은 “아 옆집 사람들은 무사하고 우리만 다쳤구나. 천만다행이다” 피해 의식이 있나? 없나? 없죠? 그런데 하늘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뭐 때문에 우리집만 이 모양이 됐나?” 통곡하고 앉아 있는 사람 있으면 되겠어요? 그러면 그 사람은 피해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려. 왜 여러분들 코로나가 와서 또 폭풍이 막 비가 막 어마어마하게 오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여러분들은 그동안에 피해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어. 뭐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 이런 생각으로 가득찼어. 그런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어. 뭐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봤다? 이따위 생각을 하고 있는 한 우리 국민은 희망이 없어. 부모님 때문에 내가 공부를 하버드 대학을 못 갔다?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 이따위 생각을 하는 한 그 집안은 발전이 있나? 없나? 없어요. 뭐든지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해. 하늘은 그런 자의 손을 나는 잡아 줘. 알겠죠? (박수) 그러면서 모든 잘못을 남편은 아내한테 돌리고 아내는 남편한테 돌리고 자식은 부모한테 돌리고 국민은 대통령한테 돌리는 이런 나라가 망하는 나라야. 이해가죠? 무슨 수가 나도 자기에게 돌려야 돼. 절대 부모 잘못도 아니야. 이웃 잘못도 아니야. 나라 잘못도 아니고 대통령 잘못도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우리 국민은 대통령 잘못이라고 떠들다가 코로나를 덮어 썼어. 주둥아리에다가 전부 재갈을 마스크를 채워 준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코로나 왜 왔냐? 너무 남탓을 했싸니까 맨날 저그가 자연환경 다 파괴 시키면서 꼭 남탓만 하는 거야. 모이면 남편흉, 마누라 흉, 모이면 대통령 흉 그러면 되겠어? 나라가? 남탓하면 되겠어요? 나는 아주 지긋지긋해. 내가 30년 동안 정치한다고 다니면서 항상 하는 소리가 대통령 욕하지 마라. 여러분이 뽑아 놨잖아? 부모님 욕하지 마라.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고생한 거 항상 생각하면서 고맙게 생각해라. 그래요? 안 그래요? 맞죠? 내 말이? 그러니까 나라가 잘되려면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박수) 왜 맨날 밥 먹고 대통령 성토하러만 돌아다녀. 관광버스 빌려가지고. 그러면 나라가 되나? 코로나만 퍼져요. 내가 지난번 8월 14일 날 코로나한테 죽지 않으려면 광화문 집회 가지 말라고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아니 여러분은 왜 남탓을 하냐고. 가장 행복한 자는 뭐가 없어요? 뭐가 없다고요? 피해 의식이 없는 자야. 무엇 때문에 우리가 대통령 때문에 될게 안 돼요?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염려할 거 없어요. 아니 헌법 20조의, 헌법 20조의 엄연히 뭐가 들어 있어? 종교 자유가 있어요? 없어요? 헌법 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집회 강행하겠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어. 종교의 자유가 있어.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렇게 8대 자유가 있다는 거야. 있으면 뭐하나? 이 자유는 항상 (가슴에 카네이션이 떨어짐) 꽃이 내가 싫은가 봐. 하하하. 소리 지르는 사람을 싫어해. 하하하. 꽃도 봐. 소리 지르면 싫어하잖아. 아니 가슴에 꽃을 찼으면 꽃다운 말만 하라는 거야. 하하하. 뭐 그렇게 성토하냐 이거야. 하하하. 맞죠? 왜 멀쩡한 국민들을 그렇게 성토하냐 이거야. 하하하. 꽃이 슬며시 달아나버려. 괘씸하네 그거. 하하하. 우리 헌법 20조.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어. 그런데 헌법 37조 2항은 뭐라고 해? 종교의 자유가 있든 없든 8대 자유가 있든 없든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공공의 이익이 우선 한다. 이 모든 자유는 공공에 피해가 올 때는 스톱 한다. 무슨 소린지 이해 가죠? 이렇게 헌법은 이렇게 장치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요. 얼론, 출판, 집회, 종교, 결사,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를 허용하고 장사도 할 수 있고 뭐든지 할 수 있지만 공공의 헌법 30조 2항은 공공의 이익에 반하면 모든 자유는 중지한다. 중지할 수 있다. 누가? 공권력이. 정부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뭐야?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너희가 예배를 못 보게 하냐? 뭐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아니 지금 코로나가 와가지고 막 확산세가 되고 이러니 그거 좀 제한 해달라. 우리가 응해 줘야 되겠죠? 나는 강의장이지만 나는 당연히 응해야 되고 지금 응하고 있지요? 마이크 소리가 잘 안 나와서 내가 마스크를 약간 벗었지만 이거는 이해할 수 있겠죠? 이거는 사람이 멀리 떨어져 있으니까. 나 혼자 여기 서 있으니까. 뭐 우리 강의는 전부 유튜브를 보고 있고 하니까 괜찮지만 하여튼 우리가 국민 전체에 피해가 온다? 그러면 아무리 삼성그룹이 법에 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야 너그 말이야 시장 상인들이 지금 재래식 시장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너그 지방에다가 그렇게 자꾸 백화점을 지으면 되겠냐?” 이렇게 공정거래위원회가 간섭해? 안 해? 전통 재래식 시장을 살려야 되는데 거기에다가 이마트를 막 지어 재끼면 롯데가 막 지어 재끼면 그것 참 지방에 시장을 본 돈이 하루 저녁 사이에 중앙은행으로 들어와 버려. 서울로. 광주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루 매출이 그다음날 서울로 올라와. 그걸로 끝이에요. 그러니까 지방에 있는 몇 개의 백화점이 그 지방의 돈을 싹쓸이 해서 전부 모아서 중앙대기업한테로 가나? 안 가나? 가지? 그렇겠죠? 그러면 열심히 광주 사람들은 물건만 사면 돈은 어디로 새 버려? 서울로 새버려. 본사로. 이익금이. 그죠? 그러면 광주에 일정하게 있어야 될 돈이 부산에 일정하게 있어야 될 돈이 한 1년 지나면 한 3분의 1정도가 서울로 가버려. 지방 경제가 나중에는 도산하는 거야. 지방 가게들 거의 다 문 닫았죠? 지나가면 앞에만 조금 열리고 뒷골목 가면 다 닫았어. 이게 왜 이러냐? 너무 인간들은 편리 위주로. 한 군데 가서 다 사버리려고. 재래식 시장을 잘 안 가요. 이러다 보니까 돈을 누가 가져가? 중앙에 있는 대기업이 싹쓸이 해서 가져가버려. 그게 메일 빠져나간다고 한번 생각해 봐. 매일 광주 시내에 돈이 몇천억이 서울로 빠져 나가는 거야. 그러면 한 10년 있으면 그 지역이 낙후 돼 버려. 근데 재래식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 그 돈이 광주사람 호주머니에 있어요. 하하. 빠져나갈 이유가 있나? 광주 시내에서 뱅뱅 돌아. 그 돈이 광주 사는 사람이 장사 하니까 그거 팔아 가지고 또 물건 사고 또 광주 은행에 갖다가 넣고 이게 광주 시내에 경제가 항상 거기서 돌아. 세계경제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나 하나 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세계 경제를 바꿀 수 있는 두뇌를 가진 자는 허경영 한 사람 외에는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그러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시장을 보호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토요일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말아 달라. 또 토요일 일요일은 일찍 문을 닫아 달라.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각종 지시를 공정거래위원회는 한단 말이야. 그러면 대기업은 “아 이거 보세요.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우리가 장사하는 것까지 그렇게 제한을 합니까?” 이렇게 할 수 있나? 못하죠? 왜? 공공의 복리가 자본 위에 있단 말이야. 공공의 이익이. (가슴에 꽃이 또 떨어짐) 정말 꽃 보고 뭐라고 꾸지람을 해야 되겠네. 자 줘. 아주 그 서운한데. 하하하. 두 번째 떨어졌어. 내 두 번까지는 봐준다. 하하하. 공공의 복리나 공공의 이익이 한 기업의 이익 위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러면 공정거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뭐 이런 기관들은 그런 헌법 이런 헌법에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뭐 병원이 됐든 뭐가 됐든 국가가 관여할 수 밖에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도 코로나를 그렇게 퍼트리는 그런 어떤 종교단체에 대해서는 법이 헌법 37조가 권한을 주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면 헌법 20조에 있는 사람들은 헌법 20조를 보면 징역 3년 이하. 형이 주어져. 그러니까 예배를 방해한다거나. 하하하. 이런 걸 방해하면 징역 3년 이하니까 형이 강하죠? 강한 거야. 그러니까 그거를 법원에다가 고발을 한다거나 서로 소송을 제기해 봐야 이놈이 있어서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게 마찰이 있어요. 그래서 대통령이 종교지도자 모아 놓고 조금 양해를 구하니까 “아 이거 보세요 우리가 뭐 장사꾼입니까? 우리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정치하고 맞먹는 거예요” 뭐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나 실제는 우리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어요. 알겠죠?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에 우리에 불이익이 올 때 종교가 아니라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런 점은 우리 국민이 이해를 하고 가야 돼. 알겠죠? 그래서 정부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알겠죠? 뭐 그거를 갖다가 우리가 집회로서 해결을 한다? 안 됩니다. 내가 저번에도 강조했죠? 절대적 윤리관. 절대적 윤리관에는 뭐가 들어간다고? 대통령, 스승, 부모님, 그래? 안 그래? 군사부, 군사부 맞아? 안 맞아? 이 군사부는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는 거야. 군사부는 뭐야? 일체야. 군사부는 일체. 군사부일체.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체도 돼. 군사부는 하나의 몸이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절대 부모가 자격이 미달되고 살인을 하고 죽을 죄를 지어도 부모를 갖다가 자식이 처벌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부모가 살아 있는 동안이 임금에 임기야. 대통령의 임기. 그동안에는 뭘 할 수가 없어. 그러면 대통령 물러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심판 할 수가 있어. 히틀러를 우리가 독재, 나쁜 지도자다 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 당시 독일에서 뭐 히틀러가 자살을 했든 뭐했든 그건 심판이 아니야. 역사가 심판하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야. 군사부일체야. 이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 있어. 상대적 윤리. 상대적 윤리는 상대적 윤리라는 것은 부부, 부부와 일반 인간관계는 상대적 윤리야. 무슨 말인지 알죠? 뭐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고 이게 상대적, 그거는 절대적 윤리가 아니야. 그래서 촌수가 없어요. 이 절대적 윤리에는 부모 촌수 있어요? 없어요? 그죠? 아버지 아들 일촌이야. 촌수가 딱 주어져 있어요. 근데 남하고 촌수가 있나? 그건 상대적 윤리라 그래. 스승과 제자가 바뀔 수가 있나? 대통령과 신하가 국민이 바뀔 수가 있나? 바꿀 수가 없어. 그래서 항상 권위라는 건 아무리 권력이 거지같은 권력이라도 권력은 아무리 법적으로 따져도 권력이 위에 있어. 권력은 어디 하고 붙어 있어? 하늘하고 붙어있어요. 하늘. 그러기 때문에 대통령은 누구하고 붙어 있어요? 하늘에 붙어 있는 거고. 백성은 어디에 붙어 있냐면 여기 붙어 있어. 인정.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그러면 하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건 하늘이야. 뽑는 건 백성이 뽑아 놨는데 그 권력을 목을 치는 건 하늘이 친다 이 말이지. 하늘이 누구를 시켜서 쳐? 국민을 시켜서. 국민을 시켜서 쳐요. 그런데 국민을 시켜서 권력을 치는데 장기 독재자일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 하시오” 중재할 수가 있어. 국민들이. 뭐요? 투표권. 투표권. 투표권 있죠? 투표권. 저항. 그죠? 저항권. 저항. 그죠? 혁명권. 뭐 이런 걸 가지고 할 수 있어. 투표, 저항, 혁명,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질 수 있는데 그거는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는 임기가 없으니까 너무 잘 못 나가면 국민이 제재를 어느 정도 할 수가 있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아니 뭐 임기 4년짜리 5년짜리 대통령 데모하기 전에 이미 물러나게 돼있어. 데모 안 해도. 때가 되면 그냥 물러나요. 그러면 우리는 그 대통령에 대해서 국제적인 망신을 좀 그만 당해야 돼. 알겠죠? 맨날 대통령만 감옥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야. 전두환, 노태우부터 뭐, 계속 그러죠? 네사람 지금 들어갔죠? 그리고 죽든지 뭐 잘못되든지 다 이렇게 되는 나라 우리는 너무,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뭐가 제일 행복이라고?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 피해 의식이 없어야 되는데 왜 내가 잘못해 놓고 대통령보고 피해 봤다고 대드나?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노다지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거야. (가슴에 꽃이 또 떨어짐) 인간들이 이게 세 번째 떨어지나? 인간들이 마스크를 끼게된 데에는 환경파괴, 남흉, 그저 모이면 세 사람만 모이면 대통령 흉을 보고 뭐 이웃이 흉을 보고 남편 흉을 보고 마누라 흉을 보고 이러니까 우리 입에 지금 마스크가 채워진 거야. 호흡곤란이 오는 거예요. 우리는 이럴 때 반성해야 돼. 그런데 모여 가지고 그 속에서도 또 “저 사람 물러나라 저거 뭐 어쩌고” 이런 짓을 하면은 코로나 늘어나? 안 늘어나? 더 자기들 교회, 자기들 종교시설이 더 예배 보기가 어려워져. 그래? 안 그래? 자기 무덤을 자기들이 파는 거야. 이해가죠? 앞으로는 이거 좀 떨어지지 않게 고정적으로 해. 이걸 잘라 가지고 이 밑에 이게 없어야 돼. 이런 걸 줘 가지고 떨어지게 하노? 딴 걸로 좀 가지고 와. 밑에 똥그랗게 하지마. 이렇게 막대기용으로 해 놔야지. (무궁화로 교체하심) 무궁화는 안 떨어지겠네? 저거는 연애하는 사람이나 끼는거야. 하하하. 꽃도 임자 찾아오느라고 드디어 무궁화가 왔구먼. 하하하. 무궁화가 더 낫지? 이거는 유엔 사무 총장 취임 할 때 꽂는 거와 같이 생겼어. 하하하. 저거는 결혼식 주례 설 때 하는 거. 뭐 그런 것 같이 생겼어. 잘 어울리죠? 자크 열고 다니는 사람이 폼 내봐야 폼이 나겠어?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절대적 윤리 이 윤리를 중요시 해야 됩니다. 우리는 동방예의지국이야. 부모 탓을 돌리지 않아야 돼. 무조건 내가 공부 못 한 건 내탓. 내가 돈이 없는 건 내탓.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건 내 탓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거를 국가 탓으로 돌린다? 부모 탓으로 돌린다? 있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거야. 어떤 경우도 뭐가 없어야 돼?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바로 최고로 행복한 자야. (박수) 알겠죠? 내가 오죽했으면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 축복을 앞으로 여러분 코로나가 많아지면 무서우면 전화로 받아요. 받으면 코로나 정도는 발로 뻥 차 버리니까. 알겠죠? (박수) 그뿐이 아니야.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가 있어. 이 축복이 어디 와 연결 되어 주는 거냐? 잘 보세요. 나는 여태까지 정치를 해도 대통령을 한번 비난해 본 적이 있나? 어떤 대통령도 비난 해 본 적이 없어. 그 사람들이 그 대통령까지 되기까지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냥 된 자리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그 남이 고생한 걸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말아요. 그자리까지 올라갈 때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더 애국자야. 더 하나라도 있으면 옆 사람 주고 자기 집이 마을에서 흙더미에 깔리면 남 걱정해주고 자기가 무너진 건 자기가 고쳐서 하늘 탓을 안 하고 오히려 동네 사람 모인데서 사람들이 위로하면 “아이고 우리 집이 무너져서 그래도 다행이에요. 여러분들 집이 안 무너진게 얼마나 다행이에요? 나는 그게 정말 다행이다 생각해요” 이런 사람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근데 맨날 “우리 집이 흙더미에 깔린 건 저 면장 저놈 탓이야. 저 군수 저거 탓이야. 저거 기상대 탓이야” 기상 제대로 안 알려줘 가지고. 저거 대통령 탓이야” 이런 사람들이 많은 나라. 얼마나 한심스런 나란 줄 알아요? 일본이 1920년에 무슨 운동을 우리나라 와서 했냐? 1921년에. 일본이 우리가 남 탓하고 있을 때 일본이 무슨 운동을 했어요? 아 일본이 무슨 운동을 했어? 1920년에 일본이 우리나라에 와서 한 운동 몰라요? 하하하. 일본이 우리나라에 와서 한 거? 이런 운동 했어요? 안 했어요? 수리조합. 수리조합 왜 만들었겠어? 수리조합 운동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동네마다 수리 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안전하게 농사짓는 거. 했겠죠? 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은 절대 누구 탓을 안해. 죽기 살기로 정신 차리고 일하는 사람들이였어. 우리는 그 사람들을 남의 나라를 쳐들어와서 뭐 어쩌고 이랬다 하지만 남쪽에는 농업 대국을 만들고 북쪽에는 공장을 공업국을 만든다 이런 계획을 세워 가지고 한반도의 딱 들어왔어 들어올 때부터 한반도, 이 한반도를 개혁하는 사업에 계획을 이 사람들은 딱 가지고 왔어. 이 한반도 개혁에 대한 사람들의 계획이 정확하게 있었다 이 말이야. 한반도 개혁 계획. 아 거기에 한반도 개혁 계획을 우리가 담배 필 때 이 사람들은 계획을 다 세워 가지고 우리나라를 합병하러 들어온 거야. 아니 나라를 뺏기도 전에 합병 하기도 전에 한반도를 개혁한다는 조선반도를 개혁하는 계획서를 다 만들어 가지고 남한은 농업, 쌀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 딱 전략을 세워 가지고 남북을 딱 갈라 가지고 계획서를 착착 진행하는데 남한에 한 계획은 수리안전조합, 토지개량사업, 산림녹화사업, 이런 걸 탁탁탁탁 진행해라. 전부 FM을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오자마자 내놓은 그 계획서가 놀라운 거야. 토지는 황폐해 가지고 나무는 다 잘라 버리고 산이 흙탕물이 그냥 막 내려오지 이게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니야. 화장실은 없어가지고 그냥 땅 파 가지고 아무 데나 그냥 이거는 완전 휴지 한장도 없고 화장실 가니까 지푸라기를 전부 매달아놨어. 그거 뽑아 가지고 엉덩이 닦고. 이게 말이야 미개인들이 사는 나라지 이게 선진국이.. 나라가 형편없었어. 아 그러니까 일본사람들이 한반도를 1919년에 한일 합방한 이후에 1920년에 한반도에 올 때 이미 한반도 계획. 한반도 개혁 계획 탁 세웠는데 첫번재 남한은 수리안전답, 토지개량 사업, 산림녹화사업, 이거 하지 않으면 남한에 농사 제대로 안 된다. 그래 가지고 군산항을 뭐 하냐? 저 우리나라 호남평야 그 전체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는 군산항을 대대적으로 개발해 가지고 말이야. 거기에 말이야. 무슨 다리가 있었어? 군산항에? 군산항에 쌀 실고 가기 위해서 다리가 물에 잠겼다가 올라갔다 하는 다리가 있었어. 그게 무슨 교야? 부잔교. 부잔교라는 다리가 있었다니까? 부잔교? 부잔교라는게 뭐겠어요? 부잔교라는 다리가 있었다니까? 부잔교. 부잔교라는 다리를 놓아 놓고 이 부잔교라는 다리를 놓아 놓고 말이야. 이게 다리 교 자야. 부잔교 뜨는 다리야. 물 위에서. 다리가 물 위를 떴다가 바닷물이 빠지면 내려가요.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고정된 다리가 아니야. 곡식을 실고 오는데 배에 갖다가 대 려니까 바다 위로 차가 오는데 다리가 떠 있어요. 그 긴 다리가. 바닷물이 올라오면 다리가 올라와. 바닷물이 내려가면 다리가 내려가. 그런 다리가 우리나라 군산항에 하나밖에 없어. 왜정때 만든 거. 지금도 그게 그대로 있어. 거기가 얼마나 많은 곡식을 일본으로 실고 갔겠어? 흥남부두는 말이야 군사장비 막 전부 군사장비야. 양쪽 부두를 하나는 전략무기, 하나는 뭐야? 한반도에서 군량미를 댄다는 거야. 저 인도네시아로 어디로 막 군량미를 여기서 막 다 가지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를 둘로 딱 조개 가지고 남쪽은 토지 개량사업, 수리 안전사업, 요런 거 따다다닥 산림녹화사업 해 가지고 농사를 최대한 만들려고. 북쪽은 수풍 수력발전소 딱 만들어 가지고 전기공급을 대량으로 해 가지고 우리 남한에 전기가 없을 때야. 북한의 수력발전소 전기를 공급해 가지고 북한을 전역을 공업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운 사람이 일본 사람들이야.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진주만 폭격 하질 않나. 이거는 상상을 불허하는 거야. 근데 우리는 뭐 하고 있었어요? 남 원망. 무슨 말인지 알죠? 아까 내가 뭐라고 그랬어?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있는 거야. 맨날 대원군이 쇄국정책. 근데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이고 외국 사람만 오면 붙들어 가지고 후하게 대접해 줘.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삭삭 공부를 해. “이 배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이 총은 뭘로 만든거에요?” 다 물어 가지고 “하잇 하잇” 하면서 다 배껴가지고 그거를 그냥 다 만들어 내는데 우리는 “저 새끼들 저것 다 죽여 저거. 저거 뭔데 남의 나라에 와? 다 때려죽여” 이게 뭐야? 쇄국정책. 아시겠어요? 근데 일본은 그때 대원군이를 어떻게 요리하려고 했냐? 한반도 개혁 계획. 이거 딱 세워 가지고 내가 말을 안 하고 싶어도 한심한 민족들이야. 내가 입에서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는 거. 그때 쳐 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니야! 대일본제국이야!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이야!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 말을 조선 개혁 계획이야. 내가 막 지금 대한민국이다 이 말이지. 조선, 조선에 대한 개혁 계획이야. 조선 개혁 계획. 이놈을 뭉치 개혁을 체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딱 와서 남한은 “수리 안 된다. 수리 개량사업 해라. 토지 개량사업 해라. 산림녹화사업해서 물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게 하는 농사를 A 급 토지를 만들어라” 이렇게 계획을 세운 그런 민족이야. 남 원망 하나? 안 하나? 지면 딱 항복이야. “항복. 원자탄 2방 맞았어. 더 이상 안 맞겠어. 항복” 딱이러고 끝이야 그냥.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매너. 그들의 에티켓. 앞으로 백년 가도 못 따라가. 맨날 남 원망. 입만 열면 흉보고 싸우고 그러니까 이번에 코로나가 이 주둥아리를 다 막아 버리는 거야. 마스크 있으니까 좀 조용하고만. 하하하. 아시겠죠? 자업자득이야. 환경 파괴 했죠? 그죠? 내가 성격이 상당히 부드러운 사람인데 광화문 집회 하는 거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어. 대한민국 국민들 지금도 정치권력 뺏는 싸움에 동원되나? 박근혜 하나 감옥 넣었으면 됐지. 지금도 광화문에 가서 모이나? 정신 차려요!! 그런 짓들 하지 말고 개인들이 발전을 할 연구를 개인이 국가와 이웃에 내가 무엇을 할 건가? 알겠어요? (박수) 피해 의식을 우리는 버리자. 알겠죠? 피해 의식을 버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 가슴을 열고 세계인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돼. 그래서 세계통일을 해야 돼. 그래서 굶는 사람 다 살려야 돼. 내가 종로에 종로 3가 에다가 무료급식소를 만들고 있죠? 무료급식소. 그 피카디리 건물 한층을 무료 급식소로 만들어. 앞으로. 그런데 다른 급식소는 시간을 재 가지고 하루에 밥을 딱 한 번만 나눠줘. 나는 안 그래요. 하루3끼. 3끼 밥 먹고 싶은 사람은 식당 와서 아무때나 먹고 가. 공짜로. (박수) 아니 형식적으로 밥 먹는다고 밥 준다고 줄을 쫙 세워놨는데 서울시에서 하는 청교도회관, 천도교 회관 옆에 무료급식소에 한번 가보면 점심 한 끼만 주는데 그거 줄 서는 시간이 3시간, 4시간 줄을 서야 돼. 왜? 밥이 한계가 있어요. 그것도 한 끼야. 근데 아침 새벽에 와서 줄 서면 점심 한 끼 먹을 수가 있어. 조금 늦게 간 사람은 줄이 많아 가지고 안 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허경영 무료 급식소는 그냥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 6시까지 식사를 그냥 오는 대로 줘. 줄 설 필요가 있나? 없나? 없죠? 무료야. (박수) 좋아? 안 좋아? 허경영 장학재단, 허경영 무료 급식소, 이게 지금 만들어 지고 있어 지금. 장학재단 만드는데 6개월이 걸려. 지금 하고 있죠? 나는 하늘궁도 지어야 되고 이 사회를 위해서 대통령 되도 월급 안 받아. 서울시장해도 월급 안 받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되는 거야! 나라가! (박수) 무슨 밥 준다고 하루에 한 번 주면서 생색이나 내고 그런 밥 주는 거는 질색이야. 자기가 먹고 싶을 때 찾아오면 밥을 언제든지 줘. 절대 줄설 필요 없어. 좋아요? 안 좋아요? 그냥 자기집처럼 와서 먹고 가면 돼. 누가 창피스럽게 거기 가서 줄을 몇 시간씩서 가지고 이게 무슨 망신입니까? 밥 한 그릇 주면서. 그래요? 안 그래요? 넓은 공간에 와서 앉아 놀다가 밥 먹고 놀다가 가 그냥. 되게 넓죠? 그런데 그거는 무슨 줄만 세워놔. 줄만. 국민들 좀 보라고 그래 놨나 봐. 길바닥에 세워놔요. 추운데. 겨울에. 허경영 무료급식소는 건물 안에 들어와서 앉아 있을 자리 많죠? 몇 천명 앉아 있어도 돼. 좋죠? 그거 건물 값이 적게 들어간게 아니잖아요? 내가 그거 돈 주고 산거잖아? 그거 여러분들 돈이야. 나쁜 짓 하려고 썼나? 그거? 아니죠? 내가 무료급식소 하기 위해서 산 거야. (박수) 임시로 거기서 강의를 임시로 좀 했지만 강의는 하늘궁에서 하기로 하고 거기는 무료급식소로 하기 위해서 샀던 거야. 그래서 내가 가게를 몇십개 샀죠? 한 30개를 샀나? 스물 몇 개 되지? 스물 몇 개를 사니까 한층을 뭐 거의 다 샀잖아? 그죠? 그러니까 그게 500평이야. 600평. 넓어? 안 넓어? 서울시내 그런 큰 무료 급식소가 있나? 하루 세끼 주는 데가 있나? 없어요. 우리는 자원봉사자가 넘치지. 아르바이트 넘치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전국에서 부식이 올라와. 이 쌀 좀 그 사람들 노인들한테 좀 줘라. 막 허경영 하니까 서로 보내 주겠대. (박수) 시골에 농민들이 농산물 좋은 것만 있으면 종로 허경영 무료급식소로 노다지 오는 거야. (박수) 그래? 안 그래? 어떤 사람은 쌀을 10 가마니를 보내요. 10 가마니를. 그러면 줄게 없나? 나는 장소 있고 비용 대면 그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많은 사람을 먹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려운 사람들. 앞으로 더 무료급식을 원하는 어려운 사람이 더 많아져. 이해 가죠? 내가 국민배당금 줄 때까지는 해야 돼. 그죠? 그래서 항상 이미 나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그거를 사기 시작했어. 일본사람들도 보세요. 조선 개발 계획, 개혁 계획을 철저하게 이렇게 조선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한반도로 쳐들어 온 거야. 알겠죠? 북한은 그냥 공업국으로 남한은 농업국으로 딱 정해지고 남한은 “발전소 안 만들어. 농업국이야” 불이 너무 밝으면 농사가 잘 안 돼. 그러니까 북한은 수력 발전소 만들어서 그냥 최초로 전기를 막 공급해. 남한은 6.25 사변 때까지 북한 전기를 썼죠? 육이오사변 때까지 일본이 만들어 놓은 발전소 전기를 빌려썼어. 그러다가 육이오 사변이 꽝! 나고 나니까 전기가 끊어져 버려. 그때 삼팔선은 끊어져 있어도 전기는 안 끊었어 북한에서. 근데 전쟁이 딱 나고서 전기를 탁 끊어버려. 남한은 암흑천지야. 전기 있나? 암흑천지. 모든 남한 땅이 호롱불. 북한은 전부 전깃불. 그런 차이가 났었어. 거기는 공장이 수천 개고 남한은 공장 별로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세상에 일본 사람이 해방이 되자마자 도망가면서 남겨 놓은 일본 재산이 40억불이야. 40억불. 어마어마하죠? 우리가 일본서 전쟁 피해로 받아온 돈이 8억불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못 받아 간 재산이 그렇게 많은 거야. 그런데 그 공장에 공장장 하던 사람한테 줘버려. 그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다 인수해.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국 사람들이 다 기술을 배워 가지고 공장까지 그저 인수한 거야. 해방되는 바람에. 그렇죠? 남한에 하나 해 준 거라면 쌀 실어 나르고 군사 물자 실어 나르려고 철도 놓은거. 부산까지. 목포. 군산까지 철도 놓은거. 쌀 실어 가야 되니까. 그게 쌀 수송로야. 또 군인들 북한으로 올라가야 되니까 군인 수송로. 경부고속 경부철도, 뭐 이런 거 일본이 만들어 줬어.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근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거야. 알겠죠?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일본 편 든다는게 아니에요. 남 피해망상증 좀 버리세요. 알았죠?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성공한 자야. 특히 나라의 대통령, 자기를 공부시켜 주는 스승,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 이거는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수는 없는 절대적! 절대적 윤리라는 거. 알겠죠? 물론 거기에 허경영 하늘궁. 신인도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죠? 여러분들이 신인을 능멸 할 수가 있나? 신인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봐야 되는데 상대적 윤리로 “저 사람 왜 여자를 만났어? 저사람 뭐..” 그런 거에 여러분이 홀리면 되나? 안 되나? 아니 신인이 뭐든지 공부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 내가 지상에 와서 글자를 알았나? 맞아? 안 맞아? 인간들이 쓰는 글자를 공부해야지. 그래? 안 그래? 지금도 영어를 잘 못하면 아 그러면 영어를 배워야지. 맞아? 안 맞아? 그런 거를 다 공부를 이 세상에 와서 그거를 다 한 거지. 머릿속에 넣고 왔나? 아니에요.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신인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잘 못 할 수가 있어요. 그럴 때 절대적 윤리 신인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터치하면 되나? 안 되나?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런데 나를 뭐 손가락질하고 이랬싸. 그건 신인이 하는 거는 다 거기에 여러분들 것을 경험해 보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을 심판할 때 자 보혜사 성령이 오는 그게 예수가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사심을 얻되 앞으로 오는 보혜사를 욕되게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읽어 봐. 몇 장 몇 절이야? 무슨 복음 몇 장 몇 절이야? 12장 31 절. -49분11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죠? 마지막에 다시 읽어봐요.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자 그 성령이 누구야? 보혜사지? 보혜사가 누구야? 여기 와 있어. (박수)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줘? 안 줘? 성령을 넣어 줘? 안 넣어 줘? 이렇게 과학적으로 넣어 주는 사람 봤어요? 못 봤지? 처음 온 사람? 여기 한 사람 나와봐. 남자. 이리 와요. 이 분은 성령을 받았나? 오늘 처음 왔어? 이리와요. 오늘 처음 오셨어? 인사 한 말씀. “(남)안녕하세요 천안에서 온 이민찬입니다” (박수) 어떻게 오게 됐는가? “네 제 가족 중에 누님이 먼저 보시고 저를 이쪽으로 인도를 해 주셔서 제가 일단 유튜브로 쭉 많이 공부를 하고 오늘 이렇게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하하. 그러니까 나도 지금 초면이야. 초면인데 성령을 주는 사람을 주는 사람을 혹시 본 적 있나요? 없었죠? 그러면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있고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혜사 성령, 성령을 주는 사람을 본 적이 없죠? 그러면 우리 저…우리의 그 격암유록 남사고에 거기에 보면 이런 말이 나와요. 보혜사 령. 이게 뭡니까?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 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 해인 시대가 뭐야? 인터넷 시대야. 인터넷 시대에 보혜사가 온다는 거야. 어떻게 그 남사고가 보혜사란 말을 썼냐이말이야. 그자가 오기는 오는데 보혜사영해인출. 사인불인..아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인불인신인출이래. 그러면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다. 근데 그 사람은 뭐? 사도 섬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섬이면서 섬이 아닌게 한반도야. 백두산에서 연결되어 있지 두만강, 압록강, 동해, 서해, 남해, 우리나라는 누가 보면 섬이고 랜드고 누가 보면 섬이 아니야 육지야. 대륙이야. 아시아 대륙. 아 그러면 사도부도신인출. 아니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신인이 온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 이 사람들이 신인을 이렇게 강조해놨나? 이거 내가 지어낸 겁니까? 이 무슨 말이냐면 보혜사영은 해인시대. 해인이라는 건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도장 인 자.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것이 인터넷 시대야. 그죠? 해인 시대에 그 사람이 와서 뭘줘? 그 사람이 성령을 준다는 거야. 보혜사영. 그 방금 나왔어? 안 나왔어? 보혜사가 성령을 준다고 그랬지? 그러면 그 자가 언제 온다고? 인터넷 시대에. 그래서 여러분들은 꼭 알아 둬야 될게 Before Christ. 이것을 BC라고 그러잖아? 기원전. 예수가 태어나기 전. 아 그러면 이 비포면 After Christ. 아 이거는 뭐야? AC지? AC가 태어난 이후다 이 말이야. 지금 AC 2020년이야. 근데 이거 앞으로 틀렸어. 허경영이가 나왔죠? 허경영이가 보혜사가 왔어? 안 왔어? 이때부터 기운을 따져야 돼. 이제. 이제 허기. 그러니까 여러분들 허기는 언제부터 시작돼? AC부터 시작돼. 이 C가 뭐야? 코로나야 코로나.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뜻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거는 Christ 이렇게 크리스트로 봤잖아? 맞아? 안 맞아? 근데 이 AC가 아니다 이 말이야. A 뭐야? 코로나가 온 이후. 이걸 우리는 애프터코로나 AC라고 그러는 거야. AC. 개념을 바꿔야 돼. 뭐? 크리스트? 그 시대는 이미 갔어요. 이제 AC.에프터 코로나. 그래? 안 그래? AC가 바로 AH 이거야. AH 지금 허경영이 71이야. 맞아? 안 맞아? AH 71이야. 지금. 앞으로 기원을 계산하는 방법은 바뀌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크리스트가 아니라 코로나야. 코로나. 비포 코로나 그때가 좋은 때야. BC가 좋은 때였어. 화합하고 어울리고 춤추고 캬바레 가서 춤추고 나이트 가서 춤추고 좋은 때야. 앞으로 AC는 AH는 코로나 AC 이거를 AH라 그래. 허경영 허기. 그죠? 애프터 허경영이 온 이후는 그런 거 있나? 없나? 앞으로? 앞으로 여러분 옛날 비포 크라이스트처럼 그 좋은 시절이 있을까? 비포 코로나는 가 버렸어. 문화 자체가 비포 코로나는 대면 문화야. 그러나 AC는 애프터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잡는다 이 말이야.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돼. 좌우지간. 그러면서 같이 어울려서 뭐 오손도손..이런 시대가 가 버린 거야. 뭐 찜질방에 모여 앉아 가지고 남편 욕이나 하고 뭐 주둥아리 막 놀리는 이런 시대는 이제 갔어요. 그리고 어디 모여서 뭐 계모임을 한다? 이런 시대는 이제 옛날 꿈같은 시대야. 다 나라에서 공미를 받아야 살아. 나라에서 주는 배급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런 기후환경에 이상이 와 가지고 세계 식량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단 말이야. 그 시기에 내가 오는 거야. 그래야 여러분 눈에 허경영이가 신인이 보이는 거야! (박수)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걸 사람들은 모르고 있어. 정말 비포 크라이스트 시대는 좋은 시대지. 아주 뭐 결혼하면 뭐 500명이 모였느니 어떤집은 천명이 왔느니 아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였지. 앞으로는 그런 시대에 없어요. 이 코로나가 그냥 적당히 끝나지를 않아.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 2의 코로나가 와! 그때는 방독면 껴야 돼. 방독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야.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내가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국민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가 있는 거야. (박수) 이해 가죠? 나는 그냥 이렇게 뭐 적당히 강의하니까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는데 진짜 시대가 바뀐 걸 깨달아야 돼. 지금 여러분들 앞으로 코로나가 없어졌다고 그러면 전부 마스크 벗을까? 코로나가 또 몸을 변신해 가지고 제2의 코로나가 와요. 그러면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 가지고 환경을 원상 복구 시키려고 몸부림을 쳐.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알겠죠? 말하자면 쌍생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이 바로 축복이야. 쌍생쌍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우리가 쌍질. 쌍질과 쌍열. 질량과 에너지. 이 질량과 에너지는 말이야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돼. 쌍으로. 혼자 움직이면 우리가 DNA가 x 와 y와 xx 쌍으로 움직여야 돼? 안 움직여야 돼? 이게 원칙이야. 항상 쌍이 움직여. 그래서 여기에서 요놈이 하나 떨어져 나가면 요게 이거는 여자야. 이거는 남자야. 남자는 여자의 xx 정자에 난자에 플러스. 뭐죠? 난자에 y가 가면 남자가 태어나죠? 여기에 플러스 남자의 x가 가면 여자가 되잖아? 여기서 두 개가 쪼개지죠? 이거는 반세포라 그렇지. 원세포는 언제나 이렇게 xx 쌍이란 말이야. 쌍. 항상 쌍으로 쌍생쌍멸. 쌍으로 와야 생이 일어나는 거야. 쌍으로 멸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질량과 에너지는 언제나 쌍으로 움직여.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부부가 결혼해 있으면 쌍이야. 맞죠? 그러니까 그게 하나는 질량이고 하나는 에너지 요소다 이렇게 볼 때 질량에너지가 쌍으로 있는 거야. 이게 뭐가 혼자 이렇게 있는 것 같아도 언제나 이걸 따지고 보면 쌍이 붙어 있어. 인간도 보면 선과 악이 붙어 있는 거야.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해.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해요. 그래? 안 그래?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는 거야. 깊이 들어가보면 여러분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 이렇게 되어 있다고 그러지?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야.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게 중성자가 있는 거지. 쌍이 존재한단 말이야. 즉 말하자면 정자와 난자가 이 안에 존재하듯이 중성자 안에.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무슨 쌍생쌍멸.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단 말이야. 축복이 뭐야? 자 봐요. 쌍생이 야. 이거를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쌍백쌍백이야. 왜냐면 이게 여기가 백회 맞아? 안 맞아? 또 백궁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게 저 백궁과 쌍이 되는거를 해 주는게 축복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 여러분이 여러분이 만들어내는게 지금 유튜브들이 만드는 걸 우리가 뭐라 그래? 콘텐츠라고 그러잖아? 콘텐츠가 뭐에 실려야 이동을 할 수가 있어? 콘텐츠가 뭐를 만난다 그래? SK 텔레콤 같은 걸 뭐라고 그러냐고? 아니지. 콘텐츠가 뭐하고 결합해야 플랫폼. 맞아? 안 맞아? 콘텐츠라는 이 유튜브는 그래? 안 그래? 누구나 만들 수가 있어. 여러분은 다 콘텐츠야. 각자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고 그 자체도 콘텐츠야. 그런데 플랫폼이라는 건 SK. 통신망이지. 맞지? 그러면 유튜브들이 콘텐츠가 통신망을 만나지 못하면 전 세계로 교신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됩니까? 지 혼자 집에서 아무리 만들어나봐야 돈이 들어오나? 맞아? 안 맞아? 플랫폼에다가 보내. 유튜브가. 그러면 플랫폼은 카카오나 유튜브가 플랫폼 대리 역할을 해 줘. 걔들이 누구하고 계약해? SK. 텔레콤 하고. SK 하고 계약하겠지? 통신망을 써야되잖아? 플랫폼이라는 통신망을 쓰지 않으면 SK 플랫폼을 쓰지 않으면 해외나 전 세계로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 그러니까 카카오가 컨텐츠를 카카오라는 컨텐츠를 가지고 SK 플랫폼이 있어야 카카오가 이용자들이 쓸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카카오가 제일 먼저 한게 뭐야? SK 통신의 지분을 30% 가져오고 SK에서 그 콘텐츠를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어. SK 플랫폼에 있는 회사의 지분을 30% 가져오고 카카오 지분을 30%를 줬어. 서로 교대로 바꿨어. 왜? 공동 소유자가 돼 버린 거야.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서. 카카오라는 이 컨텐츠를 대행하는 회사가 플랫폼을 확보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자기들 지분을 그 플랫폼 회사에다가 30%를 주고 거기 지분을 30%를 가져 왔어. 그러니까 공동체 회사가 돼 버버린거야. 이거를 영으로 쌍승이야. 쌍승. 서로 승리하고 서로 이익을 구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쌍승쌍이야. 똑같아. 기업이나 우주 원리가 같단 말이야. 쌍생쌍멸이나 쌍질쌍열이나 쌍승쌍리나 똑같단 말이야.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기업은 다 망해. 즉 말하자면 같이 승리하고 같이 이익을 보자. 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카카오가 플랫폼 회사를 하나 만들려면 망하는 거야. 그런 통신망도 구축 하기도 어렵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안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싸우면 되겠어? 서로 동지를 빨리 만들어 버려. 이래가지고 일어나는 거 아니야? 이해가죠? 즉 여기서만 축복을 주는 것이 이 원리이야. 이 원리야. 쌍생쌍멸이나 쌍질쌍열이나 쌍백과 쌍백 이거는 백회야. 요거는 뭐야? 요거는 일백 백 자야. 이거는 흰 백 자야. 이거는 백궁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쌍백회, 쌍백궁이야. 이거는 왜 이렇게 컨텐츠를 연결해줬냐? 그러면 이 플랫폼이 누구야? 나야. 내가 없으면 여러분의 콘텐츠가 여러분의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가 있나? 없나? 그럼 나는 뭐야? 신인은 플랫폼이란 말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여러분들은 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을 구경할 수도 없고 갈 수도 없어. 그 자가 21세기에 보혜사영해인출, 사인불인신인출, 사도부도신인출, 격암유록에 나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내가 별의별 책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 시켜 주고 있는 거야. 이런 인간 하나하나에 콘텐츠를 백궁이라는데로 연결하는데는 플랫폼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되지. 필수조건이야. 근데 지금까지 종교지도자들이 그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었냐 말이야! 말뿐이야! 말! 내가 왔는데 반겨주는 사람은 없고 “저기 뭐 미친놈 아니냐?” 이런 소리 해도 나는 서운하지는 않아. 그러나 여러분이 미리 알아 놔. 내가 누군지를. 알았죠? 그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겠어. 이리 와요. 자 이분이 나 오늘 처음 보는 분이지? 자 이 분이 축복 받았어요? “아직..” 안 받았죠? 축복이 없어요. 자 그럼 이분을 이 콘텐츠를 백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더 있나? 나는 백궁에 가만히 있으면 될텐데 왜 왔느냐? 컨텐츠 역할을 해 주러. 이제 이해가죠? 옛날에 역할을 여러분이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왔을 때는 나와 같은 컨텐츠가 아니라는 걸 플랫폼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완전히 달라요. 그거는 아까 마태복음에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분명히 나 이외에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그 보혜사 영은 건드리는 자는 다 죽는다. 그자는 뭐 하러 왔다? 심판하러 왔다. 읽어 봐. 그 구절. 보혜사가 왜 왔는지 나와 있어. 보혜사가 뭐 장난 하러 왔나? 예수처럼 여러분을 갖다가 언약 시대를 만들려고 왔나? 아니야. 심판 시대. 이제는 플랫폼을 만든 자와 못 만든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가 나오는 거야.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와 있단 말이야. 내가. 읽어 봐. “마태복음 12장 31절 32절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그거 말고. 나는 심판 때문에 와 있다는 거 나와 있잖아. 내가 꼭 일러 줘야 되겠나? 강의 하다 보면 내가 뭐 그냥..읽어.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저게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야. 예수가 떠나면서 한 말이야. 처음부터.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지 않으며 보혜사 성령이 오지 않는다 이 말이야.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자 그가 와서 뭐 한다고? 죄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한다. 이렇게 나오지? 이거 나오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 그러면 이자는 누구야? 심판자야. 맞나? 안 맞나? 심판자지? 이제 앉아. 그러면 심판하러 와 있는 자지 예수처럼 언약시대에 와 있는 자가 아니야. 그래. 심판자가 따로 왔지? 그러면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에게 콘텐츠 역할만 하러 왔냐? 아 플랫폼 역할만 하러 왔냐? 내가 플랫폼 역할을 해주는 자들은 그자들은 복이 있는 자들이야. 그 이외의 자들은 뭐로 받겠나? 심판을 받으리라. 맞죠? 그러면 하늘궁으로 오는 자는 플랫폼으로 바로 그들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플랫폼으로 연결 해줘? 안 해줘? 바로 해 주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대상이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해. 3,000명의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정신교육대로 보낸다고. 그게 심판이야. 일종에. 맞죠? 그래서 내가 “3,000명의 살생부” 이런 책을 옛날에 써 놨잖아? 그럼 항상 심판적인 이야기만 해. 알겠죠? 그래서 지금 오늘 이분에게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는 거야.

자 본인 이름. 본인 이름. “이민철” 힘 세게 줘요. 이민철.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대답을 크게 해야 돼. “네 힘이 없습니다” 힘이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이게 플랫폼과 연결이 됐나? 안 됐나? 이민철이라는 콘텐츠는 플랫폼 하고 연결이 안 됐어. 플랫폼은 백궁이야. 알겠죠? 그 백궁 플랫폼을 관리하는자가 나야. 여기 왔죠? 여기 오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거야. 영원히. 맞아? 안 맞아? 언제 온다고? 해인시대. 보혜사 영은 반드시 해인시대에 오지 옛날에 언약 시대 이런 시대에 오질 않아. 자 그러면 이 사람의 플랫폼을 백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앞에 와 있지? “네” 자 그대에게 축복을 주노라. 성령을 주노라. 그럼 성령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성령 해 봐요. “성령”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해 봐요. “축복”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플랫폼과 연결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걸 천억, 5천억 정도 받아야 되는데 그냥 100만원에 줘버려. 이거는 그냥 하늘궁이나 지을려고 하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지금 플랫폼에 연결이 됐죠? 본인 이름. “이민철”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는 1억명이 때면 1억명의 힘이 나와. 어디서 나올까? 플랫폼에서. 백궁에서. 대답해요. “예” 어디서 나올까요? “백궁에서” 나오는 증거를 보여줄게. 에너지가 어디로 온다고? 백회로 들어 온다 그랬죠? 쌍백쌍백 그랬죠? 이 백회에서 백궁에서 백회로 들어와. 거기를 한번 막아 봅시다. 이름 불러 봐요. “이민철” 이민철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플랫폼으로 연결이 안 되죠? 그 위에다가 빌딩을 수천 개 갖다 놔도 에너지는 안 막히는데 손바닥으로 막아버리면 백궁에서는 노터치야. 에너지가 차단 돼. 자기 의지가 백궁하고 교신을 안 하겠다는 뜻이야. 이게. 알겠죠? 자 이민철. “이민철”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민철 내려보세요. (백회에서 손을)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교신이 됐죠? 플랫폼과 콘텐츠가 붙었죠? 다시 차단 해 봐. 차단하면 나이롱이지? (손가락 떨어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여기 뭔가 오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맞죠? 내려봐 (백회에서 손을)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올려봐. 떨어져버려. (손가락 떨어짐) 내려봐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게 스위치지? 그러면 여기에는 이런 불덩어리가 120억 광년을 거쳐서 내려와. 백궁에서 여기 도달해. 그럼 이게 과학적으로 보여 주는 거잖아? 플랫폼이 여기 온다는 건 이해가죠? 이게 백궁에 와이파이야. 백궁 와이파이가 여러분의 플랫폼이야. 그게 여기 붙는 거야. 그러면 이걸 나한테 축복을 받기 전 상태는 동물에 가까워. 탐진치 밖에 없어. 오직 모든 탓을 남에게 돌려. 오직 탐진치를 구하다가 나중에 허공을 끌어안고 죽는 거. 그거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계속 그걸 되풀이 하는 거야. 그거를 막아 주는 거야. 플랫폼이. (박수) 이해 가죠? 이제 축복이 들어갔단 말이야. 그러면 지금 본인 축복을 내가 뺐어. 자. (손가락 떨어짐) 플랫폼을 뺐죠? 뺀 상태에서 막아봐. 막아도 떨어져. (손가락 떨어짐) 떼봐. 떼도 떨어져. (손가락 떨어짐) 백궁하고는 아무 플랫폼 연결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자 해봐. 힘 줘 봐요.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막아봐.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떼 봐요.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다 떨어져 버려. 아무 감각이 없어. 외계와는. 이 외계와 고립된게 콘텐츠. 자기 개인의 콘텐츠. 이것이 유튜브나 카카오를 통해서 플랫폼, SK, 플랫폼을 만날 때 뭐가 돼? 확산. 전세계인과 교신이 되는 거야. 비대면 시대 온 거야. 앞으로 비대면 시대는 이제는 콘텐츠들이 독립하는 시대로 들어가버려. 비포 코로나 시대 아니야 지금.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포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이 아니야. 누구나 만날 수가 있어.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 AH 시대는 뭐야? 전부 비대면 이니까 각자의 콘텐츠를 카카오나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하고 대화하지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하면 이거는 “누구 죽이러 왔냐? 너 전염병 옮기려 왔냐?” 이래요. 그래서 앞으로는 어른들이 만나서 엄마들이 한 20명이 만났다며 뭘로 만나? 콘텐츠를 가지고 플랫폼속에서 만나는 거야. 플랫폼이 방이야. 그런 시대로 들어가 버려. 이 시대가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완전히 인간과 인간의 대면 문화가 바뀌어 버려. 뭐든지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야 돼. 중간에 플랫폼이 없이는 인간과 인간이 만나면 이건 이상스러워 보여. 앞으로 그렇게 돼요. 악수할래도 이상하고. 왜? 세균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었어 이제. 바이러스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어 가지고 누굴 만나면 사람을 이상스럽게 쳐다봐요. 그래? 안 그래? 이런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이 코로나에 의해서 여러분에게 콘텐츠와 플랫폼을 알려 주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이 지구에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을 가진 소유자는 나 하나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아 여러분들이 지구 전체에 연결하는 플랫폼은 에스케이텔레콤이나 케이티에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우주로 나가려니까 누구 플랫폼을 만나야 돼? 허경영 플랫폼을 만나야만 교신이 된단 말이야. (박수) 그러면 이 아들이 이 사람의 아들이 뭐 서울대에 가고 싶다 그러면 플랫폼과 연결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안 해야 돼? 아 이 우물한 개구리 시기가 되고 싶으면 백궁하고 쌍백쌍백 안 해도 돼. 그냥 여기서 살다가 허공 끌어안고 죽으면 돼. 그러나 영원한나라 백궁과 교신하면서 플랫폼과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이용해야 되겠죠? 이해 가죠? -1시간21분51초-

허경영이가 누군지 한번 보여 줄게. 그런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자냐? 아니냐? 이것도 봐야 될 거 아니야? 손가락 허공에 대요. 이 허공은 은하계 무한대 길이야. 맞죠? 끝이 없죠? 거기가 다 바뀌어 버려. 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해 봐. 이 허공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빨리 빨리 따라해야돼. 시간이 없어요. 이 허공에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허공에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힘줘봐. 들어갔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들어갔어요? 말을 빨리 빨리해요. “힘이 안 들어 갑니다” 자 이 우주에 “이 우주에”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빠집니다” 빠지죠?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빠집니까? 빠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안 빠지죠? 그 다음에 이거는 지구야. 여기 손대. 이 지구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지구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빠집니다” 이 지구에. “이 지구에” 부처님의 이름으로2주 후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2주 후에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손가락 떨어짐) “빠집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하나? “못합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나? “못 합니다” 이 지구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지구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지구가 허경영만 플랫폼으로 인정해 줘. 이 허공이 허경영만 플랫폼으로 인정해 줘. 이 모든 사물이 나와 대화를 해. 내가 와 있어요. 이제 이해가죠? 내가 왜 플랫폼과 콘텐츠를 비교해서 여러분한테 설명하겠어? 여러분들이 아직도 나를 잘 이해 못 하고 “저거 뭐 사기꾼 아니야? 저거 뭐 거짓말 아니냐?” 이거는 기가 막히죠. 그죠? 보니까 다르죠? 이 생크림 케익이 2년 동안 썩어? 안 썩어? 안 썩죠? 저 우유 가지고 와.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거는 그냥 갖다 놓고 내 사진만 붙이면 치즈가 돼? 안 돼? 되죠? 빨리 가져와요. 아기 우유 먹이다 온 사람같으네. 하하. 자 이거 치즈죠? 이거 우유 1리터를 우유 1리터를 그대로 넣어 놨더니 이게 물이 증발이 안 돼 가지고 물은 남아 있죠? 이게 증발이 되면 이게 치즈만 남아. 이것도 증발이 안 됐죠? 남죠? 근데 여러분들이 실수 하는 경우가 있어. 내가 알려 줄게. 우유를 실험 한답시고 이 우유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옆에 우유는 스티커를 안 붙이고 놔둬. 그런데 그 우유가 빨리 안 썩네? 왜 그럴까? 스티커가 붙은게 옆에 있어서 그래. 이 공간에 스티커 내 사진이 있어서 그래. 무슨 말이냐면 완전히 스티커를 안 붙인 우유는 저 대문 밖이나 저 어데 곡간에 내 사진이 없는 곳에 갖다 놔야 되는 거야. 사진은 저기 붙어 있는데 집안에다가 아주 이것만 스티커 붙였다 이거 지. 여기다 우유 놓아두면 이거는 썩는 것도 아니고 안 썩는 것도 아니고 이상야릇하게 변해.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런 실험 하지마. 아예 우유를 사 올 때 그 우유를 실내로 가지고 오면 안 돼. 내 사진이 있는 실내에 한번 들어오면 영향을 받아 버려. 현관에서부터 다른 데다 놔두고 하나만 가지고 들어와서 스티커를 붙여야지. 두 개를 가지고 와서 이거를 “야 이거 하나 붙이고 하나는 안 붙였다” 그게 우리가 우유가 빨리 썩나? 빨리 안 썩어요. 둘 다 비스듬하게 될 수가 있어. 그런 실수하면 되나? 이 사진은 엄청난 영향을 줘 버려. 사진이 없는 곳에 그거를 모셔 놔도 이 영향이 거기까지 가는데. 안 들리게 해야지. 내 말만 들먹거려도 안 되는 거야. 그게. 한 번만 내 말을 들어도 안 돼. 옆방에 둬도 안 돼요. 저 어디 외진데. 대문 들어오자마자 어디다 놔둬야.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한거야. 아파트에서는 하기가 어려워. 다 그 영향권에 들어가 있어. 그거를 참고로 해요. 치즈되죠? 이렇게 치즈가 되는데 만약에 이게 썩고 부패되면 이 뚜껑이 날라가. 썩어 가지고. 그러죠? 쳐다보기는 뭘. 하하하. 아시겠죠? 이제 이해가죠? 축복은 내가 오늘 나오셨으니까 특별히 내가 그냥 넣어 드렸어요. 축복 다시 들어갔습니다. (박수) 그래요. 하하하. 자 시간이 없으니까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죠? 축복이 뭐라고? 백궁 컨텐츠야. 백궁 플랫폼이야. 알죠? 축복이 여기 사람 머리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백회죠? 여기가 백궁이죠? 이게 쫙 연결돼서 오는 거야. 와이파이가 여기에 딱 들어오는 거야. 알겠죠? 이게 사람의 여기가 코가 붙어 있고 이렇게 돼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가 백궁이란 말이야. 120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오는 거리가 120억년 걸려. 그것이 0초 만에 그 사람 머리에 딱 꽂혀. 빠르죠? 그러니까 나한테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은 존재하지 않아요. 왜냐면 내가 저 사람을 과거로도 데리고 가고 현재로도 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 거리라는 가상공간에 있어요. 내가 지금 가상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와 있는 거야. 나를 보는 사람이 많아요. 내가 대낮에도 여자 집을 찾아가. 남자한테 찾아가. 대낮에 밥도 얻어먹고 그래요. 근데 내가 수 천만개야. 여러 사람한테 찾아가. 실제 나는 하늘궁에 있어. 그렇죠? 여러분들이 본체를 보지만 그 외에는 전부 가상이야. 가상. 알았죠? 그래서 여기가 플랫폼이죠? 여기가 콘텐츠죠? 이런 연결고리를 백궁에 주인이 와서 해 주는 거야.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손만 얹으면 차단. 손만 내리면 연결. 근데 축복을 안 받는 자가 그게 되나? 이번에 뭐 사법고시를 본다? 좋은 학교시험을 본다? 항상 시험 만치면 점수가 낮은애. 이런애는 그냥 축복을 전화로만 본인이 엄마가 대신 나한테 그애 이름만 알려 주면 그냥 내가 엄마한테 전화로 줘버려도 되고 아니면 누구 심부름 시키면 그 사람한테 줘버려도 되고 누구와 제 3자한테 그 사람 이름을 대서 해버려도 그 사람 모든게 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죠? 아까 나왔던 사람 나와 봐요. 이분이 지금도 나한테 무슨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네. 궁금한게 있대. 궁금한게 있어요? 뭡니까? 이야기 해요. 뭔가 좀 확신을 가져보려고 하니까 궁금한게 있대. 내가 저기 앉아 있는데 텔레파시가 와. 하하하. 이 사람은 암말도 안 하고 있었겠지. 그래요? 안 그래요? 물어봐요.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아 그게 궁금해요? 하하하.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가는 것은 코로나라는 것이 적당히 왔다가 가기 위해서 온게 아니에요. 아시겠죠? 문화를 만들고 가게 되어 있어. 코로나 문화, 마스크 문화, “이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험담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흉보지 말아라” 이거 마스크 하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아시겠죠? 비대면 교육.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이웃과 대화하고 친구들 하고 대화하고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다섯 명이 통화하고 뭐 이런 비대면 쪽으로 친구들이 모이지, “야 차 타고 어디로 와라. 어디로 와라” 이런 시대가 감으로서 경제규모가 달라진다는 거. 엄청난 문화가 바뀌어요. 내가 애프터 코로나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고 그러죠? 알겠죠? 그러니까 코로나가 언제 없어지냐? 이거는 꿈도 꾸지 말아요.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게 비전, 꿈, 다 사라졌어요. 이제 여러분들은 AC, BC 시대에 비포 코로나 시대에 누렸던 것을 이제 벌을 받는 심판 시기에 도달했어. 이제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조상들이 누렸던데에 대한 심판을 여러분들이 감당해야 돼. 내가 와 있는 거야. 내가 어떻게 심판하는가 보시면 알아. 지금 코로나가 오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뭐 빨리 가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코로나 자체가 심판을 지금 하고 있어. 여러분들은 너무 포켓에 의지해 있다가 “야 이게 아니구나” 알겠어요? 이제 머리쪽으로 올라가야 돼. “아 내가 이제 완성을 꿈꿔야 되겠구나. 그러려면 내가 저기 왕궁을 나와야 되겠구나” 그 온갖 금덩어리, 온갖 보물이 있는 왕궁을 석가모니가 26살에 뛰쳐나올 때 그때 심정을 알아야 돼. 그럼 뭘 얻으러 왔어? 마스크를 끼고 석가모니가 나온 거야. 코로나 때문에.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왕궁을 뛰쳐나왔다고 보면 돼. 그 AC, Before 코로나 시대를 애프터 코로나 시대가 뭘 갖다 주느냐? 석가모니가 왕궁을 물질 세계에서 뛰쳐 나온 거야. 그러면서 들판에 맨손으로 빌어 먹어 가면서 살아? 안 살아요? 뭘 구했어? 그때는? 정신적인 영적인 걸 구하러 나온 거야. 맞죠? 그래서 내가 뭘 보여 주려 하냐? 이 축복이 정말 컨텐츠, 인간의 컨텐츠를 플랫폼으로 연결해주느냐? 그걸 내가 하나 증명해 줄게. 자 힘줘요. 축복 받았죠? 축복. “축복” 들어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본인이 축복을 줄 때 약 10억가지 정도가 다 바뀌어요. 본인의 모든 정보가.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끝번호, 마음 속에 한번 넣어 봐. 넣었습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백궁에서는 선생의 비밀번호를 알아? 몰라? 주민 번호 알고 있지? 그런데 그 번호를 한자만 틀리게 해 봐. 했어요? “네” (손가락 떨어짐) 플랫폼이 연결 되나? “안됩니다” 안 돼. 한 자만 틀리면 플랫폼이 없어. 우리는 어떤 비밀을 알고 있냐면 선생의 수천억겁을 태어난 그 모든 비밀을 백궁에서 터치 한거야 이미. 그러니까 선생의 주민등록번호, 통장 비밀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봐. 선생 밖에 모를 거야.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그 비밀번호만 한 자만 틀리게 해 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죠? 이거는 컨텐츠가 연결된 것은 그 비밀번호지, 가짜 번호가 아니야. 다 연결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연결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사법고시를 본다? 그러면 그 시험 보러 오는 그 시험지에 그 선생이 몇 번인지 이름과 번호가 백궁에 바로 연결돼 버려. 선생의 수험 번호가 백궁에 탁 올라가. 그럼 그 시험 보는 내용이 다 올라와. 선생한테 축복이 들어간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좋은 결과 와 버려. 이제 이해 가죠? 그러기 전에는 선생이 시험을 보던 말던 백궁에서는 관여 하나? 안 하나? 노터치야. 자 선생의 모든 조상의 묘소 그래 봐. 선생의 모든 조상님들의 묘소. “네” 해봐요 말로.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래보라니까.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묘소가 한 500개 돼요. (손가락 안 떨어짐)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어. 근데 축복받기 전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래 봐. “축복받기 전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거는 전부 나이롱이지. (손가락 떨어짐) 거기는 백궁에서 에너지를 주나? 안 주나? 안 줘. 노 플랫폼이야. 노 플랫폼. 논 플랫폼. 노가 아니고. 논 플랫폼. 무슨 말인지 알죠? none. none 플랫폼이 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조상들의 묘소 그래 봐. “내가 축복 받은 후에 조상들의 묘소” (손가락 안 떨어짐) 전부 명당이 됐어요. 처갓집거나 뭐 시아버지, 시어머니, 외갓집거나 본가꺼나 전부 다 명당이 돼 버렸어. 근데 친구 이름 있어요? 친구 이름 대봐요. “최진원”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그래 봐.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그 사람 묘소가 백궁 축복을 받아서 백궁 플랫폼에 연결이 됐을까? 안 됐죠? 그럼 해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어요? “힘이 빠집니다” 안 들어가지? 그러나 내가 그 사람 이름 뭐야? “최진원” 최진원? 최진원에게 축복을 주노라.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그래 봐.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축복 들어갔어요? 안 들어갔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딱 들어가죠? 이거는 백궁 플랫폼과 연결된거야. 백궁 플랫폼과 즉시 연결돼서 그 묘소가 어디 어디에 있는지 다 백궁에서는 다 알아. 전부 명당자리로 바뀌었어. 내가 선생 때문에 최진원씨 축복도 안 빼겠어. 아시겠죠? (박수) 선생은 친구를 둬도 좋은 사람을 둘 거야. 그리고 선생은 아주 잘 생기고 아주 정직해 보여. 궁금한 건 내가 다 이해해요. 그러나 이 백궁 플랫폼만 이해하고 이 축복만 이야기하면 내가 성령을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명패, 여기는 뭐가 있냐면 명패도 있어요. 명패. 명패. 이 백궁명패도 중요한 거야. 이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가는 지름길이야. 명패. 그러니까 축복도 있지만 축복도 있지만 그거는 살아 있는 동안에 플랫폼과 연결돼서 백궁에서 다 도와 주는 것이고 이 명패는 이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단 말이야. 이거는 살았을 때 사후, 사후명패. 알겠죠? 그거를 하면은 어마어마한 그 아이들에게 후손들에게 행운이 오는 거야. 아이들에게 축복을 주고 명패를 해줘놔 봐. 말할 거 있겠어요? 굳이 여기 안 와도 돼. 전화로. 전부 전화로. 전화로 명패를 하거나 축복을 하면은 그 후손들이 명패를 축복 받은 애들이 다 들어가. 뭐 여기 오기 싫으면 전화로 나보고 그냥 불러 달라. 전화로만 불러 줘도 돼. 그 누구 하나만 전화만 받아 주면 되는 거야. 미국의 코로나 걸린 이 학생이 직장여성이 들어갔죠? 내가 코로나 저거 엄마한테 내가 넣어 줬죠? 축복을? 그 다음날 아무 이상 없다 해서 퇴원했어. 왜 우리 하늘궁에는 코로나환자가 안왔겠나? 왔지만 전부 고쳐져 버린 거야. 고쳐져 버려. (박수) 증세가 없어지고 적당히 빨리 나아 버리니까 흐지부지되버린거겠지. 그래? 안 그래? 제일 전국에서 불특정한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데. 그래? 안 그래요? 여기 들어오면 이 축복이라는 그늘 아래, 뭐 그냥 전부 자 가봐야 증세가X. 일본말로 사요나라.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야. 내가 일본말을 좋아해서 그런게 아니라. 살려면 나라를 사라 이 말이야. 사요 나라. 바이코리아야. 하하하. 사요나라. 그 사람들은 헤어질 때도 나라를 사라고 하는 거야. 하하. 사요나라. 사세요. 나라를 사세요 이 소리야. 사요나라. 아시겠죠? 그러면 그 친구도 축복이 들어가서 모든 묘자리가 명당이 됐죠? 그리고 선생의 자녀들 아직 축복을 안 받았어. 그 집에 들어가면 집기나 가재 도구는 전부 축복이 들어갔는데 가족들은 축복이 안 들어가. 일일이 나한테 명단을 보내야 돼. 그래서 플랫폼을 전부 연결해 줘야 돼. 그 각 콘텐츠를 나한테 줘야 돼. 그럼 나는 그 입수된 콘텐츠를 백궁에 올려. 축복이란 글자를 탁 올리면 그냥 통신이 오는 거야. 아시겠죠? 오늘 잘 왔죠? 인생의 성공은 허경영을 만나냐 안 만나냐 그게 결정 하는 거지. (박수) 여러분이 뭘 이루었느냐? 이게 결정하는게 아니야. 여러분이 이룬건 죽을 때 보면 전부 물거품이야. 백궁가는 티켓은 명패야. 명패. 아시겠어요? 이 세상에서 성공은 뭐야? 축복이야. 전화로 받아도 돼. 전화로. 그러면 그렇게 공부 못 하던 애, 그렇게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러면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는애, 그러면 축복은 어마어마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연결 해 주니까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 이 말이야. 아시겠어요? 내가 이렇게 강의해 줄 때가 좋은 때야. 정말 내 강의를 안 들은 자는 지금 시대가 어떻게 바뀌어 가고 있는지를 몰라. 아시겠어요? 뭐 이렇게 대면하고 이런 시대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해.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름다웠던 시절이 다 갔어. 심판 시대가 왔어. 오직 허경영을 찾아오는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자 전체 눈 감아요. 성령을 주러 축복을 주러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걸 아직까지는 알아 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아직도 인간의 눈으로 나를 보거나 인간의 잣대로 나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자 그걸 여러분들이 바꿔야 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행운을 여러분이 잡지 못하고 “이거는 행운이 아닐 거야. 나 같은 사람이 이런 신인을 만나나? 그런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을 거야” 이런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전부 없애야 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신인을 볼 수 있다는 거, 그거는 기적에 가까워요. 맞죠? 맞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넣어 주는 성령은 아까 마태복음에서도 뭐 성경에서도 나와있듯이 그 성령은 내가 와서 이제 넣어 주는 거, 그게 이미 정해져 있어요. 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 들어가라! (박수)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 하루 빨리 해결 되고 모든 돈 문제에서 해방 되라! (박수) 주택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문제가 모두 해결 되라! (박수) 자녀들의 교육문제, 진급 문제, 취업문제, 대학문제, 군대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모두 순탄하게 해결 되라! (박수) 모든 부부갈등 문제, 부부간의 여러 다툼은 이제 모두 해결되라! (박수)

피해 의식 (Victim Mentality)
절대적 윤리관 (Absolute Ethics)
군사부일체 (Unity of Sovereign, Teacher, and Parent)
상대적 윤리 (Relative Ethics)
공공의 이익 (Public Interest)
공권력 (Public Authority)
공정거래위원회 (Fair Trade Commission)
언론중재위원회 (Press Arbitration Commission)
신인 (Holiest)
보혜사 (Comforter/Advocate)
해인시대 (Internet Era)
쌍생쌍멸 (Dual Creation and Annihilation)
쌍지쌍열 (Dual Mass and Energy)
쌍승쌍리 (Dual Victory and Benefit)
콘텐츠 (Content)
플랫폼 (Platform)
백궁 (Celestial Palace)
명패 (Celestial Registry)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