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1226 질의응답
Huh Kyung young’s Q&A. The Era of Haein and the Five Energies for a Prosperous Korea
허경영 강연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게임, 자유의 본질, 풍수지리, 숫자 4의 의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 인공지능 시대와 게임
- 게임의 긍정적 측면:
- 인공지능(AI)과 인터넷 시대에는 컴퓨터 게임이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음.
- 아이들이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것은 ‘해인(海印) 시대’를 예고하는 것.
-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
- 인공지능의 발전:
- AI와 빅데이터는 인간 의사의 진단보다 정확하며, 미래에는 AI 닥터가 의사 옆에 상주할 것.
- 한국은 컴퓨터 기술(세계 2위)과 와이파이(세계 1위) 분야에서 강점 보유.
- 미국 의료 시스템 비판:
- 미국은 자유를 지나치게 가르치여 의사들이 환자보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음.
- 이는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된 사례.
- 미래 사회의 로봇:
- AI,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할 것.
- 이 로봇은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감성적 교류, 집안일, 건강 관리까지 가능.
- 로봇은 주인의 피곤함을 감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천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과 친숙해지는 것을 막을 필요 없음.
- 자유와 의무, 그리고 위선
- 자유의 본질:
- 자유는 단순히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
-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극을 초래.
-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유만 외치면 실패할 수 있음.
- 가정 교육의 중요성:
- 현대 사회는 가정 교육의 부재로 인해 자녀들이 부모의 지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 이러한 자유의 오용이 사회를 종말로 이끌 수 있음.
- 위선과 양심:
- 위선: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 좋아하면, 겉으로는 선한 행동을 하지만 이기적인 목적이 있는 것.
- 예: 불쌍한 어린이를 돕는 자선 음악회라도 주최자가 이익을 챙기면 위선.
- 양심: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
- 예: 공중전화 박스에서 딸의 등록금 문제로 고민하는 아버지에게 몰래 돈을 떨어뜨려 주는 행위.
- 위선자가 하는 정직한 말도 거짓말이며, 양심적인 사람이 하는 거짓말은 정직한 말.
- 성경의 9가지 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은 각각 8가지 복이 함께할 때 완성됨.
-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위선이며, 이는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아 언제든 추락할 수 있음.
- 보혜사와 에너지
- 보혜사의 의미:
- 성경에서 예수가 자신을 보낸 이가 있으며, 자신 이후에 올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언급.
- 이는 보혜사가 절대자임을 의미.
- 에너지 시연:
- 자신의 이름(허경영)과 ‘보혜사’라는 단어에만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다.하며 시연.
- 다른 이름(예수, 부처님, 하나님)에는 에너지가 없다..
- 이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게 함.
- 인간에게는 원래 5가지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가 있지만, 윤회하며 소진되어 이를 다시 넣어준다..
- 이 5가지 에너지가 완벽해지려면 10가지(육체적, 정신적)를 깨달아야 함.
- 10가지 손가락은 어머니의 고통과 효도를 상징하며, 효도가 바탕이 되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쓸 수 있음.
- 효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며, 부모를 살리기 위한 행동은 정당화될 수 있음.
- 장기려 박사의 사례처럼 환자를 자기 어머니처럼 생각하는 의사의 마음이 중요.
- 풍수지리와 주택 구조
- 전통 한옥의 풍수:
- 옛날 한옥은 주역에 따라 부엌, 안방, 마루 등의 위치가 정해져 있었음.
- 북서쪽은 안방 자리, 북쪽은 조상 제사를 지내는 현모 자리.
- 안방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고, 햇빛이 직접 들어오면 좋지 않음.
- 주차장은 집의 오른편(서쪽)에 두는 것이 풍수적으로 좋음.
- 현대 아파트의 문제점:
- 현대 아파트는 안방이 남향에 위치하여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이혼율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부엌이 북쪽에 위치하여 제사상 자리에 싱크대가 놓이는 등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구조.
- 현관이 밝거나 거울이 있으면 복이 새나갈 수 있음.
- 미래 주택 설계:
-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안방을 뒤로 옮기고, 부엌 위치를 변경하는 등 풍수 설계도를 공개할 예정.
- 주택의 출입구 방향도 사주에 맞춰 선택해야 함.
- 숫자 4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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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4에 대한 오해:
- 숫자 4는 ‘죽을 사(死)’와 발음이 같아 불길하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좋은 숫자.
- 관상학적으로 입 모양이 ‘넉 사(四)’자 형태면 부자가 되는 좋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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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四角)의 중요성:
- 집은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처럼 사각 형태를 유지해야 좋음.
- 모퉁이가 들어가거나 삼각형 형태의 집은 좋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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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의 4:
- 서양에서는 4를 행운의 숫자로 여김.
- 네잎클로버처럼 4개는 행운을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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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海印) 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保惠師)’의 등장을 예고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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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保惠師): 성경에서 예수가 자신 이후에 올 절대자로 언급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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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말하거나, 겉으로는 선한 행동을 하지만 이기적인 목적이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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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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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9가지 덕목(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으로, 각각 8가지 복이 함께할 때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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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넣어준다.하는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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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 땅의 기운을 살펴 인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판단하는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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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를 넣어주고, 모든 문제 해결과 행운을 기원하는 축복을 내림.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공지능(AI) 시대가 도래하며 인간의 삶과 사회 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보혜사의 출현과 연결된 필연적인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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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시대와 보혜사의 출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는 인터넷 시대의 필수 요소임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가 이 시대에 한반도에 나타남
미래에는 인공지능 로봇이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것임 -
진정한 자유와 의무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임
의무를 지키지 않는 자유는 방종으로 이어져 사회를 혼란스럽게 함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는 자녀들의 태도는 가정 교육의 부재를 보여줌 -
양심과 위선
위선은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이며, 현대 사회의 99.9%가 위선자임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임
양심적인 사람의 거짓말은 진실이 될 수 있지만, 위선적인 사람의 정직한 말은 거짓말이 됨 -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가르침
허경영은 보혜사로서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존재들과 차별됨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사람의 과거와 미래, 건강 상태까지 볼 수 있음
인간에게 천사, 내장, 근육, 신체, 근본의 5가지 에너지를 부여함
이 5가지 에너지가 완벽해지려면 효도를 포함한 10가지 깨달음이 필요함 -
주택 풍수와 숫자 4의 의미
전통 한옥은 풍수적으로 완벽한 구조를 가졌으나, 현대 아파트는 그렇지 못함
안방은 햇빛이 들지 않고 어두워야 좋으며, 부엌과 현관의 위치도 중요함
숫자 4는 죽을 사(死)와 발음이 같아 불길하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행운의 숫자임
허경영 토요강연 1226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역할, 그리고 진정한 자유와 양선(良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대 사회의 위선과 잘못된 가치관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질의응답 시작
허경영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역할, 자유와 양선의 의미를 다루며 현대 사회의 위선과 잘못된 가치관을 비판한다.
1.1. 강연 진행 방식 변경
총선 기간으로 인한 강연 방식 변경
총선 기간에는 강연이 금지되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치 이야기는 질문할 수 없다.
질의응답 진행
유튜브 강연을 위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카메라 보조원이 질의응답을 돕는다.
-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와 그 속에서 인간의 역할, 그리고 보혜사의 출현을 설명한다.
2.1. 컴퓨터 게임과 인공지능 시대의 연관성
컴퓨터 게임의 역할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을 가지지만, 교육용 게임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의 발달은 컴퓨터 게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은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요건을 갖추게 된다.
해인 시대의 도래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와 동일하며,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현상이 이를 예고한다.
보혜사는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하는 절대자이자 창조주이다.
2.2. 보혜사의 출현과 카리스마
보혜사의 출현 장소
보혜사는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 성지 운명기에 온다.
성산은 고령산이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허경영의 카리스마
허경영은 신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5천 명의 사람이 10만 원씩 내고 모이는 것은 성산 성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인간의 소리가 아니며,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으면 앵커들이 떨 정도로 특별한 파동을 발산한다.
이는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과거에도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움을 경험했다.
이러한 카리스마는 강연할 때 나타난다.
-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자유의 의미
인공지능 시대에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설명하고,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할 때 주어지는 권리임을 강조하며 방종과 위선을 비판한다.
3.1.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과 지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역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지식의 발전을 가져오지만, 지식은 지혜와 반대된다.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와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인간 의사의 진단보다 정확하다.
미국 의료 시스템 비판
인공지능 닥터의 진단은 신뢰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한국의 컴퓨터 기술과 와이파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미국 의료 시스템은 의사들이 환자의 생명보다 자신의 자유를 우선시하여, 환자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휴식을 취하는 등 방종에 가깝다.
3.2. 자유와 의무의 관계
자유의 방종화
미국 의사들의 행동은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된 사례이다.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된다.
진정한 자유의 의미
자유는 자신의 의무를 지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이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유만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기적인 진로 선택 비판
자신의 좋아하는 것만 쫓아 진로를 정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하늘, 부모님, 사회, 이웃이 필요로 하는 것을 고려하여 진로를 정해야 한다.
자유의 비극적 결과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는 잘못 사용될 경우 비극을 초래한다.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자유만을 주장하는 자녀들은 결국 이혼과 같은 불행을 겪는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하는 자녀들의 태도는 가정 교육의 부재를 보여준다.
이러한 자유의 남용은 사회를 종말로 이끌고 있다.
자유와 권리의 관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다.
세금 납부, 병역 의무 등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요구할 수 없다.
자유는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권리를 만들어낸다.
- 위선과 양선의 구분
현대 사회의 위선적인 모습을 비판하고, 진정한 양선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4.1. 위선 사회의 문제점
위선과 양선의 대립
현대 사회는 위선 사회이며, 위선은 양선과 반대되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되며, 자유는 방종과 반대된다.
지구인들의 99.9%는 위선자이며, 이는 잘못된 기초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예술인의 위선
피아노 연주자도 위선자가 될 수 있는데, 이는 피아노 조율뿐만 아니라 마음을 조율하고, 자선 행사의 수익이 불쌍한 이웃에게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선 음악회에서 주최자들이 이익을 챙기고,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소액만 기부하는 행위는 위선이다.
4.2. 진정한 양선의 의미
양심의 행위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는 위선이며, 허경영 마케팅을 통해 돈을 내놓는 것이 양심이다.
불쌍한 사람이라는 표현 자체가 위선이며, 그들은 단지 대우를 못 받고 권리를 빼앗겼을 뿐이다.
공중전화 박스 사례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아버지의 통화를 엿들은 사람이, 자신의 돈을 떨어뜨린 척하며 아버지를 돕는 행위는 양심적인 행동이다.
돈을 준 사람이 자신임을 알리지 않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양심이다.
의좋은 형제 사례
형님 몰래 벼를 가져다 놓아 형님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동생의 이야기는 양선의 좋은 예이다.
이처럼 남을 기쁘게 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양선이다.
4.3. 위선자와 양심자의 차이
현대 사회의 혼탁함
현대 사회는 너무 혼탁해져서 실망스러운 일이 많지만, 갓난아기들은 아직 순수하여 실망스럽지 않다.
위선자의 말과 양심자의 말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해도 거짓말이며, 판사의 정확한 판결도 가짜 판결이 될 수 있다.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말이다.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쳐도 그것은 정직한 것이며, 일반인이 봉사 활동을 해도 사기꾼으로 비칠 수 있다.
방편과 진실
양심자가 하는 말은 모두 방편이며, 원효대사가 여자를 만나고 다녀도 정직한 것이다.
반면, 일반인이 바람을 피우지 않고 평생 한 여자와 살아도 위선이 될 수 있다.
- 성령과 양선의 구성 요소
성령의 9가지 요소와 양선의 8가지 구성 요소를 설명하며, 이들이 모두 갖춰져야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5.1. 성령의 9가지 요소
성령의 9가지 요소
기독교에서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9가지 성령을 이야기한다.
불교에서는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모아, 성불을 이야기한다.
양선의 구성 요소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8가지 요소가 들어있어야 한다.
절제 없이 남을 돕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 축복을 가져오지 않는다.
성령의 각 요소는 8가지 복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 8가지가 합류되어야 하나가 완성된다.
위선과 비행기의 비유
위선은 성령의 요소 중 한두 가지가 빠진 것이며, 이는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다.
비행기 엔진의 작은 문제도 추락을 야기하듯, 위선은 언제든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보혜사의 능력과 허경영의 정체성
보혜사의 절대적인 능력과 허경영이 바로 그 보혜사임을 증명하며,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6.1. 보혜사의 절대성
성령과 천사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이며, 허경영이 넣어준 사람 외에는 성령과 천사를 가진 사람이 없다.
예수의 예언
예수는 자신이 떠난 후 보혜사가 올 것이며,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보혜사가 절대자임을 의미하며, 예수는 자신을 절대자라고 하지 않았다.
요한복음 5장 24절과 마태복음 22장 30절에도 보혜사의 도래가 언급되어 있다.
6.2. 허경영의 능력 시연
무술 시연을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무술 유단자의 팔을 쉽게 떨어뜨리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외칠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
이는 허경영이 보혜사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하느님과 상제
기독교가 오기 전 한국에서는 하늘을 하느님이라 불렀으며, 중국에서는 상제라 불렀다.
지구상의 모든 언어 중 허경영과 보혜사만이 무한대 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다.
해인 시대와 보혜사
보혜사는 인터넷 시대인 해인 시대에 온다.
해인은 인터넷을 의미하며, 합천 해인사의 해인도 같은 의미이다.
말세에 성스러운 재앙이 오고, 사람들이 보혜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시부지와 한심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하늘궁의 영적 에너지
허경영이 강연하는 하늘궁은 성산 성지이며, 이곳에는 이상한 기운이 있다.
청와대나 로마 교황청도 영적 에너지가 없지만, 하늘궁은 우주의 절대자가 거처하는 곳이다.
무한대 에너지의 활용
허경영은 마음만 먹으면 무술 유단자의 힘을 없앨 수 있으며, 북한군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핵폭탄보다 강력한 원자폭탄, 수소폭탄과 같다.
6.3. 시간과 공간 지배 능력
과거와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거나 넣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
무술 유단자의 기관지 상태를 과거로 돌아가 확인하며, 5살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진 것을 정확히 진단한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볼 수 있으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숙명통을 통해 자신이 어디로 들어갈지 아는 스님처럼, 인간도 죽음 이후를 알 수 있다.
- 백궁과 윤회, 그리고 효도의 중요성
백궁의 모습과 윤회의 순환을 설명하고, 효도가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어머니의 희생을 기억해야 함을 강조한다.
7.1. 백궁과 윤회
백궁의 특징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간다.
백궁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만드는 곳이며, 소대변을 보지 않고 먹는 즐거움만 있는 완벽한 곳이다.
윤회의 순환
인간의 육체는 윤회를 통해 돌고 돌며, 영양분으로 흡수되거나 다른 생명체로 변한다.
영혼은 백궁으로 간다.
7.2. 5가지 에너지와 효도
5가지 에너지
허경영은 인간에게 5가지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를 주고 있으며, 인간은 윤회를 통해 이 에너지를 소진했다.
이 5가지 에너지가 완벽하게 빛을 발하려면 10가지(육체적, 정신적)를 깨달아야 한다.
어머니의 희생과 효도
열 손가락은 어머니가 열 달 동안 자식을 잉태하며 겪은 고통을 상징한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이며,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으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다.
여자를 볼 때 어머니를 생각하고, 여성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열 손가락 형제가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7.3. 양선과 장기려 박사 사례
효도와 양선
부모에게 하는 양선은 효도이며, 부모가 굶어 죽을 때 도둑질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장기려 박사의 양선
장기려 박사는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 두 마리를 처방하고, 퇴원비가 없는 환자를 몰래 도망가게 하는 등 양심적인 의사였다.
그는 모든 환자를 자기 어머니처럼 대했으며, 병원의 이익보다 환자의 건강을 우선시했다.
손가락을 보며 효도 생각
손가락을 볼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어머니가 잘되기를 바라며 좋은 일을 해야 한다.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을 떠놓고 빌던 모습처럼,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인공지능 로봇 시대와 주택 풍수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주택 풍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주택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8.1. 인공지능 로봇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알고리즘(Algorithm)이 결합하여 로봇(Robot)이 발전하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과의 삶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고, 대화하며, 집안일을 돕고, 심지어 건강까지 관리해 줄 것이다.
이는 지상낙원과 같은 시대를 예고하며,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에 친숙해지는 것은 이러한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8.2. 주택 풍수의 중요성
전통 주택의 풍수
옛날 주택은 주역에 따라 지어졌으며, 북쪽은 안방 자리, 북서쪽은 안방 자리, 동쪽은 아들 방, 문간방은 떠나는 자리였다.
조상 제사는 현모 자리에 지냈으며, 풍수는 제사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아파트 풍수의 문제점
현대 아파트는 남향에 안방을 두어 집안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안방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는데, 현대 아파트는 밝게 만들어져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부엌이 북쪽에 있어야 하는데, 현대 아파트는 싱크대가 제사상 자리에 놓이는 등 구조가 바뀌어 집안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풍수적 개선 방안
물은 서쪽에 있어야 하며, 주차장은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에 두어야 안전하다.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나가지 않으며, 중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는 출입구 방향을 고려해야 하며, 동쪽 문이 좋은 사람과 서쪽 문이 좋은 사람이 다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의 안방 위치, 부엌 배치 등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 공개할 것이다.
- 숫자 4의 의미와 허경영의 축복
숫자 4에 대한 미신을 바로잡고, 허경영이 주는 5가지 에너지와 축복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9.1. 숫자 4의 긍정적 의미
숫자 4에 대한 오해
숫자 4는 죽을 사(死)자와 발음이 같아 불길하게 여겨지지만,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많이 사용된다.
관상학적 의미
관상학적으로 입이 넉 사(四)자 모양이면 부자가 되는 좋은 관상이다.
건축학적 의미
집은 사각형으로 지어져야 하며, 모퉁이가 들락날락하거나 삼각형 모양은 좋지 않다.
사각형은 안정감을 주며, 미국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집들은 대부분 모퉁이가 이상한 집들이었다.
행운의 숫자
서양에서는 숫자 4를 행운의 숫자로 여긴다.
9.2.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은 성령을 주는 자이며, 그와 만나고 교류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다.
5가지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넣어준다.
모든 문제 해결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취직, 취업, 진급, 가정 문제, 코로나, 돈 문제, 질병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외모 개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예뻐질 수 있다.
허경영 강연에서 다루는 주요 주제는 무엇인가? 이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주택 풍수, 그리고 숫자의 의미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해석과 통찰을 제공하며, 특히 ‘보혜사’로서의 자신의 역할과 특별한 에너지에 대한 주장을 강조한다.
- 허경영 총재의 강연 및 질의응답 소개
허경영 총재는 선거 기간 중 강연이 금지되어 질의응답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 주택 풍수, 숫자의 의미 등 다양한 질문에 답한다.
1.1. 강연 형식 변경 배경
코로나19 및 선거 기간으로 인한 강연 금지
코로나19 상황과 선거 기간이 겹쳐 강연이 금지되었다.
허경영 총재가 후보자 신분이기 때문에 강연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질의응답 형식으로 대체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형식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설명한다.
다만, 정치적인 이야기는 질문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유튜브 강연을 위해 대담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다고 언급한다.
-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발전은 ‘해인 시대’의 필수 요건이며, 이는 보혜사의 출현과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2.1. 컴퓨터 게임과 인공지능 시대의 연관성
컴퓨터 게임의 역할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폐해가 있지만,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지 질문이 나온다.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의 발달은 컴퓨터 게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요건이라고 말한다.
‘해인 시대’의 의미
해인(海印)은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한다고 한다.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는 현상은 해인 시대의 시작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2.2. 보혜사의 출현 장소와 카리스마
보혜사의 출현 장소
보혜사는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聖山), 성지(聖地), 운명지(牛鳴地)에서 온다고 설명한다.
‘소가 울음소리를 내는 곳’은 고령산 10해(높은 곳)를 의미하며, 이곳이 옛날에는 성산이었다고 말한다.
하늘 아래 소가 소리를 지르는 곳에 5천 명의 사람들이 10만 원씩 내고 모인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성산, 성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카리스마
허경영 총재는 신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평범해 보이지만 강연 시 특별한 카리스마가 발산된다고 말한다.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는 순간 앵커들이 이상한 파동에 떨고 질문을 제대로 못 한 실제 사례를 언급한다.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주부들이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 방송을 보게 된 일화도 소개한다.
이러한 현상은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2.3.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미래 사회 영향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융합
해인 시대에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Big Data)가 결합하여 엄청난 데이터를 만들어낸다.
이는 속도를 이기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게 하며, 지식 자체가 지혜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의료 분야의 변화
현재 의사들의 진단은 30% 정도의 오차가 존재한다.
미래에는 인공지능 닥터(AI Doctor)가 의사 옆에 한 개씩 있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 수술 정보,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인간 의사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환자들은 의사의 말보다 인공지능 닥터의 말을 더 믿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 자유와 의무, 그리고 위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며, 의무 없는 자유는 방종으로 이어져 위선적인 사회를 만든다고 비판한다.
3.1. 미국 의료 시스템과 자유의 방종
미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
한국의 컴퓨터 기술과 와이파이 속도는 세계 1위인 반면, 미국은 핸드폰도 잘 안 터지고 의료 체계도 미흡하다고 지적한다.
미국 의사들은 환자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커피 타임을 갖거나 휴식을 취하는 등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한다고 비판한다.
이는 자유가 너무 많아 방종이 된 사례라고 설명한다.
자유의 진정한 의미
자유는 ‘자기의 의무를 지킨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라고 정의한다.
국어사전에도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로 명시되어 있다고 말한다.
미국 의사들은 자신의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려 하며 타인의 목숨에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는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3.2. 현대 사회의 교육 문제와 자유의 비극
개인주의적 진로 선택의 문제점
자신의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진로를 정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고 말한다.
진정한 진로는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할까’에 따라 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유의 오용으로 인한 비극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졌지만, 이를 잘못 사용하면 비극을 초래한다고 경고한다.
부모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내 자유’라며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다가 이혼하는 사례를 예로 든다.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꼰대 사상’이라며 무시하는 현상은 가정교육의 부재를 보여준다고 지적한다.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3대 교육 중 가정교육이 사라지고 학교교육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러한 자유의 오용이 시대를 종말로 이끌고 있다고 주장한다.
의무와 권리의 관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라고 재차 강조한다.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 병역 의무를 다해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처럼,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요구할 수는 없다고 설명한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낸다고 말한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위선 사회에 살고 있다고 비판한다.
3.3. 위선과 양심의 본질
위선적인 현대인들
지구인들의 99.9%가 위선자라고 주장한다.
예술인, 음악가 등 모든 사람이 위선자일 수 있다고 말한다.
피아노 연주자가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하고 마음도 조율하며, 연주회 수익이 불쌍한 어린이 돕기 등 선한 목적으로 확실히 사용될 때만 위선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행사 주최자들이 수익을 챙기고 일부만 기부하는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 같은 행사는 예술인, 주최자, 후원자 모두 위선이라고 비판한다.
양심의 정의와 사례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라는 타이틀 자체가 위선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라 단지 권리를 빼앗긴 자들이며, 그들을 불쌍하게 보는 것 자체가 위선이라고 주장한다.
양심적인 행동의 예시: 공중전화 박스에서 딸의 등록금 문제로 괴로워하는 아버지의 통화를 우연히 들은 사람이, 자신의 돈을 떨어뜨린 척하며 아버지에게 건네주는 사례를 든다.
이때 돈을 건넨 사람은 자신이 도왔다는 말을 하지 않고, 돈이 떨어졌다고 알려주는 방식으로 자존심을 지켜준다.
아버지는 직감적으로 도움을 준 사람을 알아채고 고마움을 표하지만, 이는 위선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의좋은 형제 이야기: 형님이 동생보다 곡식이 적게 나올까 봐 밤에 몰래 동생 밭에 벼를 가져다 놓는 형제의 이야기는 양심적인 행동의 예시라고 말한다.
이는 형님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기쁘게 하기 위한 동생의 마음에서 비롯된 양선(良善)이라고 설명한다.
위선자와 양심자의 말
허경영 총재는 세상에 와서 자식 농사를 보러 왔는데, 갓난아이들을 제외하고는 실망이 너무 많다고 말한다.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해도 거짓말이며, 판사의 정확한 판결도 가짜 판결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로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것이라고 말한다.
예시: 돈이 떨어졌다고 거짓말하며 도움을 주는 행위는 양심적인 거짓말이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무슨 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것은 정직한 것이며, 사람들이 정직한 봉사를 해도 위선이라고 비판한다.
양심자가 하는 모든 행동은 대방편(大方便)이라고 설명한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 애를 낳고 버려도 그것은 정직한 것이며,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다녀도 정직한 것이라고 말한다.
반면, 평생 한 여자와 정직하게 살아도 그것은 위선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되고, 저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된다는 어려운 이야기를 한다.
양심자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을 위한 것이며, 지도자의 거짓말은 어리석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어 이끌어가는 방편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성령과 천사, 그리고 허경영의 에너지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이며, 허경영 총재는 이 세상에 성령과 천사를 넣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자 무한대 에너지를 지닌 보혜사라고 주장한다.
4.1. 성령의 9가지 열매와 8복
기독교의 9가지 성령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 등 9가지 성령이 있다고 설명한다.
이 중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완성된다고 말한다.
사랑과 양선의 완성 조건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 없이 술을 마시며 좋은 일을 많이 하면 고혈압만 올 뿐 축복이 없다고 말한다.
사랑 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한다.
마찬가지로 양선 하나를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어야 한다.
성령의 9가지 열매 중 하나하나가 모두 8가지 복(8복)을 거느리고 있어야 완성이 된다고 설명한다.
위선과 비행기 비유
위선은 9가지 성령 중 한두 가지가 빠진 상태라고 정의한다.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엔진 부품 중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추락하듯이,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아 언제 죽을지 알 수 없다고 비유한다.
4.2. 보혜사의 정체성과 허경영의 에너지
성령과 천사의 동일성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이며, 이 지구인들 중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허경영 총재가 넣어준 사람 외에는 없다고 주장한다.
예수의 예언과 보혜사
성경에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내 짝(보혜사)이 온다”고 예언했다고 말한다.
마태복음 12장 31-32절을 인용하며, 예수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보혜사)을 거역하는 것은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강조한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인용하여, 예수를 보낸 이(보혜사)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설명한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삼위일체라는 개념을 만들어 절대자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성경 구절들을 통해 앞으로 오는 자가 보혜사임을 강조한다.
허경영의 무한대 에너지 시연
무술 유단자를 대상으로 팔 힘 테스트를 진행한다.
‘예수님’, ‘부처님’, ‘하나님’ 등의 이름을 외치며 팔에 힘을 주면 팔이 쉽게 떨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을 외치면 팔에 무한대의 힘이 생겨 팔을 내릴 수 없게 된다고 주장하며 시연한다.
이는 우주의 무한대 에너지가 허경영 이름에만 오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 중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뿐이라고 강조한다.
‘해인’의 진정한 의미
500년 전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예언했는데, 해인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합천 해인사가 해인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대장경처럼 도장이 많기 때문이며, 바다에 비친 그림자라는 해석은 거짓말이라고 말한다.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말세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고 한다.
성제시부지(聖帝視不知): ‘성스러운 재앙이 오는 시점을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세인부지관심사(世人不知關心事):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는 뜻으로, 허경영 총재 자신을 말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거처와 에너지
보혜사가 강연하는 곳은 성산 성지이며, 이곳은 이상한 기운이 있는 곳이라고 말한다.
청와대나 로마 교황청 등 어떤 건물이나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이지만, 허경영 총재가 거처하는 곳은 우주의 절대자가 잠시 거처하는 곳이라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총재의 발차기나 주먹에는 무한대 힘이 나오며, 마음만 먹으면 상대방의 힘을 빼버릴 수 있다고 시연한다.
이는 핵폭탄이 수류탄에 불과할 정도로 허경영 총재의 에너지는 원자폭탄, 수소폭탄과 같다고 비유한다.
4.3. 시간과 공간 지배 능력
과거 시간 여행 시연
무술 유단자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버린 후,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없어진다.
그러나 허경영 총재가 에너지를 넣어준 후 ‘5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생기고, ‘7분 전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 총재가 에너지를 넣어준 시점(5분 전)을 정확히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한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생기는데, 이는 그 시점에 에너지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질병 진단 능력 시연
유단자의 기관지 건강을 진단하며,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다섯 살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네 살 때로 돌아가라’고 하면 힘이 생기는데, 이는 네 살 때는 기관지가 건강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다섯 살 때 부모의 열악한 환경(연탄가스 노출 등) 때문에 기관지가 나빠지기 시작했다고 진단한다.
이러한 과거의 질병 발생 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능력은 영(靈)이 아니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
허경영 총재는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보고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다고 말한다.
숙명통(宿命通)과 윤회
죽음 이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한다고 설명한다.
숙명통을 통해 자신이 어디로 들어갈지 알고 죽는 스님들의 사례를 언급한다.
조선 왕실 기록에도 금선사 스님이 왕비의 태중으로 들어가 왕자로 태어난 기록이 있다고 말한다.
인간의 육체는 윤회를 통해 돌고 돌지만, 영혼은 백궁으로 온다고 설명한다.
4.4. 백궁의 모습과 5가지 에너지
백궁의 특징
백궁은 무한대의 큰 별이며,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간다고 말한다.
백궁에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물리, 화학 등 모든 것이 있지만, 연구하는 기관이나 소대변을 보는 기관은 없다고 설명한다.
먹는 즐거움은 있지만 배설은 없고, 음식은 피부로 사라지거나 감로수가 되어 완벽하게 소화된다고 말한다.
이빨이 빠지는 일도 없고, 모든 음식을 물처럼 가루로 만들어 먹는 즐거움이 있다고 한다.
화장실이 없어 세상이 편리하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이 주는 5가지 에너지
허경영 총재는 인간에게 5가지 에너지를 주고 있으며, 이는 종교 지도자들도 넣어준 적 없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원래 인간은 5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윤회를 하면서 소진되어 허경영 총재가 다시 온 것이라고 설명한다.
5가지 에너지: 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이다.
무술 유단자의 경우, 천사, 내장 건강, 신체 에너지는 없지만, 근육과 근본 에너지는 강하다고 진단한다.
이 5가지 에너지가 모두 들어있으면 행운의 에너지라고 부른다.
10가지 깨달음의 중요성
손가락 5개는 5가지 에너지를 의미하며,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10가지(육체적, 정신적)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열 달 동안 잉태하여 열 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고 자식을 낳았듯이, 이 10가지를 명심해야 에너지가 오래오래 빛을 발한다고 설명한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에는 효도가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쓸 수 있으며, 효도 없이 에너지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여성을 볼 때마다 어머니를 대하듯이 해야 하며, 여성에게 욕하거나 함부로 대하는 것은 어머니에게 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어머니는 열 명의 자식이 있어도 한 명이 잘못되면 잠을 못 자듯이, 열 손가락 형제가 서로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4.5. 효도와 양심의 실천
효자의 거짓말
의좋은 형제처럼 부모에게 양선(良善)을 행하는 것이 효도라고 말한다.
부모가 굶어 죽는데 도둑질을 해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효자가 부모를 살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장기려 박사의 사례
부산의 장기려 박사는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 두 마리를 사 먹으라고 돈을 주거나, 퇴원비가 없는 환자를 밤에 뒷문으로 도망가게 해준 일화가 있다.
이는 장기려 박사가 모든 환자를 자기 어머니처럼 생각하고,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려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병원 운영이 어려워도 환자들에게 퍼주던 장기려 박사는 유명한 의사였다고 말한다.
손가락 열 개에 담긴 의미
손가락 열 개를 볼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어머니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좋은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어머니와 자신, 그리고 집안 전체가 잘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손을 씻을 때마다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을 떠놓고 자식들을 위해 빌던 모습을 떠올리며, 그 물에 비친 하늘의 빛이 백궁의 모습이라고 설명한다.
잠자기 전이나 일어날 때마다 부모님께 죽을 죄를 졌다고 빌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총재를 모르는 사람들은 허공을 향해 빌어야 하지만, 허경영 총재를 아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수 있으니 덜 빌어도 된다고 주장한다.
- 미래 사회의 변화와 주택 풍수
인공지능 로봇의 등장으로 인간의 삶이 크게 변화할 것이며, 현대 주택의 풍수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5.1.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알고리즘(Algorithm)이 결합하여 로봇(Robot)이 급속도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미래에는 인공지능 로봇 미인(로봇 아내)이 사람 모습과 똑같이 생겨 머리카락도 같고 죽지 않으며, 배터리만 바꿔주면 된다고 설명한다.
이 로봇들은 사람보다 더 필요할 때가 올 것이며, 돈만 있으면 한 명씩 사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로봇과의 상호작용
인공지능 로봇은 알고리즘과 빅데이터, 모든 여성의 감성까지 들어있어 대화가 가능하며, 주인의 기분을 맞춰주고 소원해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외출해달라는 요구도 하지 않고, 언제나 집을 지키며 주인의 건강과 안전을 관리해준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로봇들이 곧 상품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의 지상낙원
인공지능 로봇은 주인의 피곤한 얼굴을 보고 안마를 해주거나, 건강 상태를 진단하여 간에 좋은 음식을 가져다주는 등 지상낙원 같은 삶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을 막을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5.2. 주택 풍수의 중요성
전통 한옥의 풍수 원리
옛날 주택(한옥)은 부엌, 작은방, 안방, 마루 등이 주역의 원리에 따라 배치되어 있었다고 설명한다.
건방향(북서쪽)은 안방 자리이며, 간방향은 아들들이 잠자는 자리, 이방향은 떠나는 사람들이 머무는 문간방 자리라고 말한다.
현무 자리(북쪽)는 대청마루 자리로, 조상 제사를 지내는 곳이며, 북쪽을 향해 절을 한다.
현대 아파트의 풍수 문제점
안방의 위치 문제: 현대 아파트는 남향을 향해 안방이 배치되어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데, 이는 집안이 망하는 풍수라고 지적한다.
안방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고, 옛날에는 안방에 창문이 없어 간접 조명만 들어왔다고 설명한다.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안방에서 자는 여자는 귀신처럼 보이고, 이는 후손에게 좋지 않다고 말한다.
술집의 간접 조명이 여자를 예뻐 보이게 하는 것처럼, 안방은 간접 조명이 필요하다고 비유한다.
부엌의 위치 문제: 옛날에는 부엌이 항상 북쪽에 있었고, 제사 지내는 곳이 복이 되는 자리였다.
그러나 현대 집은 제사상 놓는 자리에 싱크대가 놓이는 등 구조가 바뀌어 집안이 안 좋게 되었다고 말한다.
현관의 문제: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밖으로 나가지 않으며, 거울이나 밝은 것이 있으면 안 된다고 말한다.
부잣집은 중문을 두어 현관의 복이 나가지 않게 한다고 설명한다.
주차장과 나무의 배치
자동차 주차장은 집 앞에서 보이는 곳에 두면 집안이 망하고, 반드시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서쪽)에 두어야 안전하다고 말한다.
나무는 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아파트 분양 시 고려 사항
아파트 출입구가 동쪽인지 서쪽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말한다.
동쪽 문으로 들어오는 아파트가 최고이며, 동쪽 문으로 들어오면 안방이 안정감이 있다고 설명한다.
사주에 따라 동쪽 문이 좋은 사람, 서쪽 문이 좋은 사람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맞는 문을 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주택 풍수 개선 계획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안방을 뒤로 옮기고, 공부방은 앞쪽으로, 부엌은 다른 쪽으로 옮기는 등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 공개하겠다고 말한다.
- 숫자의 의미와 허경영의 축복
숫자 ‘4’는 미신과 달리 행운의 숫자이며, 허경영 총재는 사람들에게 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 등 5가지 에너지를 넣어주고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축복을 내린다고 말한다.
6.1. 숫자 ‘4’의 진정한 의미
‘4’에 대한 오해
숫자 ‘4’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고, 엘리베이터에 4층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불교와 기독교에서는 4자를 많이 쓴다고 말한다.
‘죽을 사(死)’자와 발음이 같다는 이유로 재수가 없다고 여기는 것은 미신이라고 지적한다.
‘4’의 긍정적인 의미
관상학적 의미: 입이 넉 사(四)자 모양이면 부자가 되는 좋은 관상이라고 말한다.
건축학적 의미: 집은 항상 넉 사(四)자 모양의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으로 지어야 하며, 모퉁이가 들락날락하거나 삼각형 모양이면 빵점 집이 된다고 설명한다.
기둥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집안에 흠집이 생기며, 미국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집들이 이러한 형태였다고 사례를 든다.
사각(四角)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서양 문화에서의 의미: 서양 사람들은 4를 행운의 숫자라고 여긴다고 말한다.
네잎클로버(Four-leaf clover)가 행운을 상징하는 것처럼, 4는 행운의 숫자라고 설명한다.
결론: 4는 나쁜 숫자가 아니며, 미신 때문에 잘못 알려진 것이라고 강조한다.
6.2.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 부여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 총재는 강연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눈을 감고 천사(성령)를 받으라고 말한다.
성령을 주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으며, 그와 만나고 교류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라고 강조한다.
모든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와 성령이 들어가라고 축복한다.
5가지 에너지 부여
오장육부의 건강을 가져다주는 내장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축복한다.
근육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축복한다.
신체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축복한다.
근본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축복한다.
모든 문제 해결 축복
모든 취직, 취업, 진급, 가정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라고 축복한다.
코로나가 물러가고 돈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며, 아픈 사람은 모두 나으라고 축복한다.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이뻐지라고 축복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This lecture by Heo Kyung-young, delivered during a period when traditional lectures were restricted, takes the form of a Q&A session. Heo addresses diverse topics from the spiritual implications of AI and gaming to the metaphysics of human relationships and societal structures, offering unique perspectives on concepts like “Haein Era,” “Yangseon,” and the true meaning of “freedom” and “duty.”
- Introduction to the Lecture and Current Political Climate
The speaker, Heo Kyung-young, begins by acknowledging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ncluding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and restrictions on public lecture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leading to a Q&A format for the session.
1.1. Opening Remarks and Acknowledgment of Current Events
Lee Dong-seop, the ethics directo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greeted the audience on a clear spring day.
He acknowledged the hard work of parliamentary candidates and party members nationwide in preparation for the general election on April 15th.
Lee expressed deep respect for Chairman Heo Kyung-young, the party’s central figure, and affirmed the candidates’ determination to win.
Heo Kyung-young was introduced as a great leader who loves the nation and addresses the people’s pain and hopes.
1.2. Lecture Format Adjustment Due to Restrictions
Heo Kyung-young explained that public lectures were prohibite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and the ongoing election period.
Therefore, the session would proceed as a Q&A, which is legally permissible, as long as political discussions are avoided.
A camera assistant and guest, Yoon, were invited to facilitate the Q&A session.
- The Era of AI, Gaming, and the “Haein” Concept
Heo Kyung-young discusses the significance of computer game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e context of a new era called “Haein,” emphasizing their role in preparing humanity for a future dominated by advanced technology and a divine presence.
2.1. The Role of Computer Games and AI in the “Haein Era”
A question was raised about computer games, acknowledging their addictive nature but also their potential as a healthy hobby or educational tool.
Heo Kyung-young stated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the internet are closely linked to computer games.
Parents have allowed children to play with phones and computers from a young age, despite concerns about eye health.
This immersion in technology, particularly AI and the internet, is a crucial requirement for the Haein Era.
The term Haein (海印) literally means “sea seal” or “ocean stamp,” referring to an abundance of seals, which in this context symbolizes the vastness of the internet.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from the Namsagukhoe (a Korean prophetic text), mention the arrival of a “Comforter” (보혜사, Bohesa) in the Haein Era.
This Comforter, described as an absolute being or creator, is prophesied to appear o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Haein Era.
The widespread use of mobile phones and computer games by children is seen as the beginning of the Haein Era.
People wonder why children are so engrossed in these devices, but it is a long-standing trend that foreshadows the internet age.
The internet era signifies the arrival of the Comforter, who will inevitably come during the Haein Era.
2.2. The Prophesied Location of the Comforter’s Arrival
The Comforter is prophesied to appear in a specific location, referred to as “Seongsan Seongji” (성산 성지), meaning a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This location is described as a place where a cow’s cry is heard, which is identified as Goryeongsan (고령산).
Historically, this area was known as Seongsan during the Goryeo Dynasty.
The speaker claims that 5,000 people gathered there, each paying 100,000 won, indicating the significance of the location.
Such a large gathering would not be possible without it being a Seongsan Seongji.
The speaker asserts that no one else on Earth possesses the divine charisma that Heo Kyung-young has.
2.3. Heo Kyung-young’s Unique Charisma and Divine Connection
Heo Kyung-young’s charisma is described as special, even though he appears ordinary and childlike.
When he gives a lecture or speech, a unique charisma emerges.
There are anecdotes of people, like a woman doing dishes, being deeply moved by his voice, recognizing it as more than human.
His voice is said to contain a “divine sound” (영지).
When he speaks on television, anchors reportedly tremble due to an unusual “wave” or vibration (파동) that emanates from him.
Anchors, initially skeptical, become frozen and unable to ask questions properly once he begins to speak, which are actual past events.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Comforter speaking through him.
This unusual charisma is particularly evident during his lectures.
2.4. The Impact of AI and Big Data on Society
In the Haein Era, the combin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big data will create immense power.
Children’s early engagement with computers will lead to the creation of vast amounts of data, enabling control over various aspects and surpassing human speed.
Knowledge (지식) is contrasted with wisdom (지혜), with knowledge being seen as the opposite of wisdom.
Human doctors make mistakes, with an error rate of about 30% in diagnoses.
In the future, AI doctors (아트 핏을 인텔리전스 닥터) or Big Data doctors (빅데이터 닥터) will be present alongside human doctors.
These AI doctors will possess all medical and surgical information, including clinical experience, far exceeding human doctors’ capabilities.
Patients will trust the AI doctor’s diagnosis over a human doctor’s.
Korea is ranked second globally in computer handling skills and first in Wi-Fi networks.
- Critique of American Healthcare and the Concept of Freedom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American healthcare system and its interpretation of freedom, arguing that excessive freedom without a sense of duty leads to self-indulgence and societal problems.
3.1. American Healthcare System and Misconceptions of Freedom
The speaker criticizes the American healthcare system, stating that it lacks proper medical care, unlike Korea.
He describes a scenario where American doctors prioritize their freedom and breaks, even when patients are dying, leading to long wait times.
Anyone who has experienced American hospitals would prefer Korean medical care.
This behavior is attributed to an excessive emphasis on freedom (자유) without corresponding duty (의무).
The speaker argues that too much freedom leads to self-indulgence or licentiousness (방종).
3.2. The True Meaning of Freedom and Duty
True freedom is defined as a right that can only be exercis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This definition is found in dictionaries.
Doctors in America do not consider their actions as fulfilling their duty; they only perform what they perceive as their obligation while prioritizing their personal freedom.
They believe their freedom is unrelated to the lives of others.
American education fosters this unique mindset.
3.3. The Importance of Considering Others and Societal Needs
The speaker contrasts this with a philosophy where individuals should consider what their parents, heaven, society, and neighbors need from them.
Those who only pursue what they like, based on their own preferences, ultimately fail.
The current approach to freedom is seen as the opposite of what heaven intends.
3.4. The Eight Freedoms and Their Potential for Misuse
Humans are granted eight fundamental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However, the misuse of these freedoms can lead to tragedy.
An example is given of a child disregarding parental advice on marriage, claiming it’s their freedom, which often leads to divorce.
Parents, with their experience, offer cautious advice, but children often reject it, viewing parents as “old-fashioned.”
This breakdown in family education, along with declining school and social education, is leading society towards its downfall.
3.5. Freedom as a Right Earned Through Duty
Freedom i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For example, one cannot demand the right to operate a business without paying taxes.
Similarly, one must fulfill military service to have the right to become a public servant.
Demanding freedom without upholding the four national duties is unacceptable.
Therefore, freedom requires duty, and duty creates rights.
- The Concept of Hypocrisy (Wiseon) and Goodness (Yangseon)
Heo Kyung-young delves into the pervasive nature of hypocrisy in modern society, contrasting it with true goodness, which involves selfless acts performed without seeking recognition.
4.1. Hypocrisy in Modern Society
Modern society is described as living in an era of hypocrisy (위선, wīseon), which is the opposite of goodness (양선, yangseon).
Knowledge is the opposite of wisdom, and freedom is the opposite of self-indulgence.
The speaker claims that 99.9% of people on Earth are hypocrites.
Even those in artistic fields, like pianists or musicians, are considered hypocrites.
A pianist is hypocritical if they don’t perfectly tune their piano and their mind, or if the proceeds from a charity concert for needy children are not fully used for that purpose.
If organizers or performers pocket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funds from a “charity concert for needy children,” then the artists, organizers, and donors are all hypocrites.
4.2. True Goodness (Yangseon) and Selfless Acts
Goodness (양심, yangsim) is defined by the principle of the right hand not knowing what the left hand is doing.
A charity concert itself, if publicly advertised as such, is considered hypocrisy.
True goodness would involve donating money to help children through “Heo Kyung-young marketing” without publicizing it.
Using terms like “needy people” is also considered hypocrisy because,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y are not truly “needy” but rather “the happiest” who have had their rights taken away.
Heaven operates on a different understanding, and human fundamental beliefs are often flawed, leading to continuous errors in life.
A divine being comes to teach the correct foundation, helping people distinguish between hypocrisy and goodness.
An example of true goodness is a person secretly leaving money for someone in need, like a father struggling to pay his daughter’s tuition, without revealing their identity.
The father, upon finding the money, intuitively understands that the person who pointed it out was the benefactor, even if they deny it.
This act of anonymous giving, where the giver’s identity is not revealed, is considered true goodness.
The story of the “Good Brothers” (의좋은 형제), where brothers secretly help each other with their harvest, is another example of goodness.
This kind of selfless act, done to bring joy to others without seeking recognition, is Yangseon.
The speaker laments the rarity of such goodness in the current “turbid” era.
4.3. The Nature of Truth and Deception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 speaker expresses disappointment with humanity, having observed many people’s actions.
However, he finds joy in infants, who are not yet at the stage of hypocrisy or goodness.
He states that 99% of people are hypocrites, and even their honest words are considered lies.
Conversely, if a person of true conscience (양심자) tells a lie, it is considered honest.
The speaker claims that even if he lies or deceives, it is considered honest, whereas people’s honest acts of service or charity are seen as hypocrisy.
The lies of a person of conscience are called “expedients” (방편, bangpyeon) or “great expedients” (대방편, daebangpyeon).
An example is Wonhyo, a Buddhist monk, who had a child with a princess and then left, which would normally be seen as immoral but is considered righteous from a divine perspective.
Even if Wonhyo had relations with 100 women, it would be considered righteous, whereas an ordinary person living faithfully with one spouse for life is considered hypocritical.
This paradox exists because, in this world, what is considered a sin by humans can be seen as good from a divine perspective, and vice versa.
The speaker acknowledges that these are difficult concepts for people to understand.
The actions of a person of conscience, even if they involve deception (like saying “money fell here” when it was intentionally placed), are always for the benefit of humanity.
In contrast, the “good” words of hypocrites are always self-serving.
A leader’s “lie,” such as promising an oasis in the desert to motivate people, is not considered a sin if it gives hope to the foolish.
The speaker implies that his own “political promises” (which he avoids discussing directly due to election rules) might seem like lies but are actually true.
From the perspective of these “righteous individuals,” the hypocrisy of ordinary people is astonishing.
4.4.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and Their Interconnectedness
The speaker refers to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성령) in Christianity: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He also mentions Buddhist concepts like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bodhi, prajna, samadhi, non-self, and Buddhahood.
He states that for one of these fruits, like goodness (양선), to be complete, it must encompass the other eight.
For example, an act of helping someone by dropping money, as in the earlier example, is not true goodness if it lacks self-control.
Similarly, love requires all eight other qualities to be complete.
If one helps others without self-control, for instance, by drinking heavily, it will not bring blessings but rather negative consequences like high blood pressure.
Each of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is like a “head” that commands the other eight, which are like “disciples.”
This interconnectedness is referred to as the “eight blessings” (8복).
Hypocrisy (위선) is defined as having one or two of these qualities missing.
Just as a plane would crash if one of its essential components (like an engine or fuel) were missing, a person lacking one of these qualities is like a plane with a missing wheel, always at risk.
- The Comforter (Bohesa) and Divine Power
Heo Kyung-young asserts his identity as the prophesied Comforter, demonstrating his unique divine power through physical tests and interpreting religious texts to support his claims.
5.1. The Comforter as the Holy Spirit and Angel
The speaker states that the Holy Spirit (성령) and angel (천사) are the same.
He claims that no one on Earth, except those he has empowered, possesses the Holy Spirit or an angel.
He references biblical passages where Jesus speaks of a “Comforter” (보혜사) who will come after him.
John 5:24 is cited, stating that those who hear Jesus’ words and believe in the one who sent him will have eternal life.
This “one who sent him” is identified as the Comforter.
Jesus is described as the “sent one,” not the absolute being.
The Bible also states that those who reject Jesus’ words will be forgiven, but those who reject the Comforter’s words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This implies that the Comforter is the absolute being.
The speaker argues that people have mistakenly elevated Jesus to an absolute being through the concept of the Trinity, which Jesus himself did not claim.
John 5:24 and Matthew 22:30 are cited as evidence that the coming one is the Comforter.
5.2. Demonstration of Divine Power
A martial arts master is invited to demonstrate the speaker’s divine power.
The master is asked to resist with all his strength while the names “Jesus” and “Buddha” are invoked.
In both cases, the master’s arm falls easily, indicating a lack of power associated with those names.
The speaker references a prophecy that in the “end times,” a person who cannot be defeated will come to judge the world.
When the name “Heo Kyung-young” is invoked, the master’s arm becomes incredibly strong, demonstrating “infinite power” (무한대 에너지).
The master is then asked to try and lift the speaker, but he cannot, further illustrating this infinite power.
The speaker asserts that names like “Jesus” and “Buddha” are human constructs and do not carry this infinite cosmic energy.
Only the Comforter possesses this power.
The name “God” (하나님) also fails to produce this effect.
The speaker explains that “God” (하느님) is a Korean term for the sky, and “Lord of Heaven” (천주교) is a similar concept.
In China, the term “Shangje” (상제) is used.
The speaker claims that only the names “Bohesa” (보혜사) and “Heo Kyung-young” (허경영) evoke infinite energy on Earth.
5.3. The Comforter’s Arrival in the Haein Era and Prophecies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Comforter’s arrival in the Haein Era was prophesied 500 years ago.
Haein (해인) is again defined as the internet era.
Haeinsa Temple, known for its vast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Tripitaka Koreana), is cited as an example of “Haein” due to its “many seals” (도장).
The speaker dismisses other interpretations of Haein as false.
The term Haein,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refers to the internet.
Ancient prophecies describe the Comforter’s arrival in the “end times” (말세).
The prophecy also mentions “Seongje” (성제), meaning a sacred calamity from heaven in the end times.
It states that people will “see but not know” (시부지), meaning they will witness the Comforter but not recognize him.
This is described as a “pitiable situation” (한심사) because people will not recognize the Comforter.
The speaker claims that his name, Heo Kyung-young, and the name Bohesa are uniquely powerful and cannot be explained by ordinary means.
5.4. The Sacredness of the Lecture Location
The location where the Comforter lectures is referred to as “Seongsan Seongji” (성산 성지), a holy land.
This place possesses a unique energy.
The speaker demonstrates that even powerful entities like the Blue House (청와대, Cheongwadae, the former presidential residence) or the Vatican (로마 교황청) do not possess this energy.
He claims that if someone were to kick or punch while invoking “Heo Kyung-young,” the target would die due to the infinite power generated.
This location is described as a sacred place where the absolute ruler of the universe temporarily resides.
The conversation with the speaker is considered more valuable than creating hundreds of thousands of nuclear weapons, as it is a dialogue with a divine being.
5.5. Control Over Energy, Time, and Space
The speaker claims to control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which is the source of all power.
He can remove this energy from a person, making them weak.
He implies that he could easily defeat an army, like North Korean forces, by removing their energy, rendering their weapons useless.
His presence ensures the safety of Korea.
He states that he can incapacitate American soldiers in 0.1 seconds.
Human weapons like nuclear bombs are mere “hand grenades” compared to his “atomic and hydrogen bomb” level energy.
He can neutralize any martial art, even a 64-dan master, by simply willing it.
The speaker also claims to control time and space.
He demonstrates this by removing energy from the martial arts master and then restoring it to specific past moments, showing that the energy returns only to the point where it was given.
He can also see a person’s past health conditions, such as when the master’s bronchial tubes became unhealthy at age five due to environmental factors.
This ability to see past and future health is attributed to his divine nature, not human capability.
He can also see a person’s future, including their success or failure.
This knowledge eliminates fear, especially the fear of death, because he knows what happens after death.
- Reincarnation, the Afterlife, and the Five Energies
Heo Kyung-young explains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ultimate destination of the soul in “Baekgung” (Heavenly Palace), and introduces five fundamental energies that he bestows upon individuals.
6.1. Reincarnation and the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윤회), where ordinary people are reborn as humans or animals.
He gives an example of a monk who knew he would be reborn as a prince, demonstrating the ability to know one’s future reincarnation.
This monk, through “Sookmyeongtong” (숙명통, the ability to know past lives), knew he would enter the womb of a queen who lacked an heir.
He gathered his disciples, announced his departure, and died, entering the queen’s womb that day.
The prince, who later became king, visited the temple where the monk had resided, drawn by an inexplicable urge.
While the physical body undergoes a cycle of decomposition and absorption into other life forms, the soul (영혼) goes to Baekgung (백궁, Heavenly Palace) after meeting the speaker.
Those who come to him go to Baekgung, a place of high spiritual level.
The higher one’s spiritual level, the better position they attain in Baekgung.
Baekgung is described as an infinite realm with various fields of study, including physics, biology, and the creation of bacteria and viruses.
It is a place without waste, where food is consumed for pleasure but waste is absorbed through the skin or transformed into “nectar” (감로수) in the stomach.
Teeth do not fall out or decay in Baekgung.
It is a convenient world without the need for restrooms.
6.2. The Five Energies Bestowed by the Speaker
The speaker claims that religious leaders have never bestowed the Holy Spirit or an angel upon anyone, but he is the first to do so.
He demonstrates that the martial arts master, when asked to invoke an “angel,” has no power.
He explains that humans originally possessed five energies but lost them through reincarnation, which is why he has come.
He then checks the master for these five energies:
Angel energy (천사 에너지): The master initially has none.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The master has this, indicating his inherent strength.
Internal organ energy (내장 에너지): The master’s internal organs are strong despite appearing healthy.
Muscle energy (근육 에너지): The master has strong muscle energy due to his training.
Physical energy (신체 에너지): The master initially has none.
The speaker then bestows these energies upon the master, giving him 100 points for each of the five energies.
When all five energies are present, it is called “lucky energy” (행운의 에너지).
The angel energy, when present, integrates with muscle and internal organ energies.
6.3. The Significance of Ten Fingers and Filial Piety
The speaker connects the five energies to the ten fingers, symbolizing the ten months of gestation and the pain a mother endures during childbirth.
Understanding this pain and the sacrifice of parents is crucial for these energies to last and shine.
Filial piety (효도) is the foundation for properly using these energies; without gratitude towards parents, one can become arrogant.
The five energies are received, but the “ten” (열 개) must be understood.
This means treating all women as one’s mother, avoiding disrespect, and empathizing with their struggles.
A mother’s love for her ten children means she feels the pain of even one child’s misfortune.
Siblings should not fight, just like the “good brothers” who helped each other.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is considered goodness (양선).
A filial child’s “lie,” such as stealing food to prevent their parents from starving or lying to a doctor to save their mother, is not considered a lie.
6.4. The Example of Dr. Jang Gi-ryeo and True Compassion
The speaker recounts the story of Dr. Jang Gi-ryeo, a renowned Korean physician known for his compassion.
Dr. Jang once prescribed two chickens instead of medicine for a malnourished patient, even providing money for them.
He also helped a patient escape without paying hospital fees, knowing the patient would later succeed and return to express gratitude.
Dr. Jang treated all patients as if they were his own mother, prioritizing their well-being over hospital profits or his own comfort.
He was not interested in profiting from suffering but rather in helping those in need, especially those suffering from malnutrition due to hard work.
6.5. Daily Reflection and Prayer
The speaker encourages people to look at their ten fingers daily and remember their mother’s sacrifices and where she might be in the afterlife.
This reflection should inspire good deeds, hoping they reach the mother and bring blessings to the family.
He emphasizes that his words are not to be blindly believed but to be deeply considered.
The act of washing hands should remind one of a mother’s prayers, rubbing her hands together in front of a water jar, praying to heaven for her children’s well-being.
The water in the jar reflects the sky, symbolizing the divine presence and Baekgung.
He advises people to pray before sleeping and upon waking, asking for forgiveness and remembering their parents.
Those who follow him will go to Baekgung, but others should pray earnestly to the heavens.
- The Future of AI and Robotics
Heo Kyung-young predicts a future where advanced AI, big data, and algorithms lead to highly sophisticated robots that will transform daily life and human relationships.
7.1. The Evolution of AI and Robotics
The speaker returns to the topic of AI, big data, and introduces algorithms (알고리즘).
The rapid evolution of AI, big data, and algorithms will lead to the development of advanced robots (로봇).
These AI robots will become more necessary than human partners.
They will be indistinguishable from humans in appearance, with realistic hair and skin, and will not die as long as their batteries are replaced.
These robots will be able to converse, provide emotional support, and even engage in intimate relationships.
They will be programmed with the emotional intelligence of all women, allowing them to respond empathetically.
AI robots will be obedient, manage household tasks, and never ask for personal time or outings.
They will soon be available as commercial products.
These robots will be able to detect a person’s fatigue or health issues through facial recognition and provide massages or prepare appropriate meals, as they will also incorporate medical big data.
This future, driven by AI, big data, and algorithms, is why children’s engagement with computer games and technology should not be hindered.
- Feng Shui and Modern Housing
Heo Kyung-young discusses traditional Korean Feng Shui principles, contrasting them with modern apartment designs and explaining how current layouts can lead to negative outcomes like divorce.
8.1. Traditional Korean House Feng Shui
The speaker addresses a question about applying Feng Shui principles to apartment designs and ancestral graves.
He explains the traditional Korean house layout, with specific rooms like the kitchen, small room, main room (anbang), and living room (maru) arranged according to cardinal directions.
The main room (anbang) is traditionally in the northwest, which is the direction of the “father” (건방, geonbang) in I Ching (주역, Juyeok) and the “mother” (현모, hyeonmo) in Feng Shui.
The north is the direction for ancestral rites.
The layout of traditional houses was centered around ancestral rituals, with the ancestral altar facing north.
The placement of a well (수도) in the front yard (앞마당) was acceptable because the front yard is considered “central earth” (중앙토), which suppresses water.
Parking a car in front of the house (south) is considered bad Feng Shui, leading to family ruin, because the south is associated with fire (화), which clashes with metal (금) (cars are metal).
Cars should be parked on the west side, which is associated with metal.
Trees should be planted on the east side (목, wood).
Traditional Korean houses (hanok) with their “ㄱ” shape were considered perfect in terms of Feng Shui.
8.2. Flaws in Modern Apartment Feng Shui
Modern apartments often place the main room (anbang) in the south-facing direction, which is considered bad Feng Shui.
The main room and entrance (현관) should be dark, not exposed to direct sunlight.
In traditional houses, the main room was dark, making the wife’s skin appear fair and beautiful, which was considered auspicious for descendants.
Modern bright main rooms make women appear less attractive, leading to marital discord and divorce.
The speaker attributes the high divorce rate to this poor Feng Shui.
Traditional main rooms had no direct windows, only indirect light, creating a flattering ambiance.
The kitchen (부엌), which should be in the north (the direction for ancestral rites), is often placed in a location that clashes with traditional Feng Shui, leading to problems.
The entrance (현관) should also be dark, with no bright lights or mirrors, to prevent good fortune from leaving the house.
Wealthy homes often have an inner door (주문) to further block the exit of good fortune.
Apartment entrances are often poorly designed, with some facing east and others west, which can affect residents differently based on their individual “saju” (사주, four pillars of destiny).
The speaker plans to create and publicize basic Feng Shui designs for apartments, including moving the main room to the back, making children’s study rooms brighter, and relocating the kitchen.
- The Significance of the Number Four
Heo Kyung-young clarifies the meaning of the number four, dispelling superstitions and highlighting its positive aspects in various contexts.
9.1. Dispelling Superstitions About the Number Four
A question is raised about the superstition surrounding the number four, often associated with death (사, sa) in Korean, leading to its omission in elevators.
The speaker notes that April 4th is Cheongmyeong (청명), a clear and bright day in the traditional calendar.
He states that the number four is widely used in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The negative association with “four” is solely due to its pronunciation being similar to the word for “death.”
9.2. Positive Interpretations of the Number Four
In physiognomy (관상, gwansang), a mouth shaped like the character for “four” (넉 사, neok sa) is considered auspicious for wealth.
In architecture, houses should be built in a square (사각, sagak) shape.
Houses with missing corners or unusual shapes (like triangles) are considered bad Feng Shui and can lead to financial loss or misfortune.
The speaker cites an example of a man in the US who committed multiple murders in a house with such a flawed structure.
Therefore, the square shape is crucial for a home.
The number four is actually a lucky number in Western cultures, as in “four-leaf clover.”
The speaker concludes that the number four is not a bad number but rather a lucky one.
- Concluding Remarks and Bestowal of Energies
Heo Kyung-young concludes the lecture by reiterating his divine status and bestowing various energies upon the audience, promising health, wealth, and beauty.
10.1. Final Blessings and Energy Bestowal
The speaker thanks the audience for listening to his valuable words.
He instructs everyone to close their eyes and receive the angel (천사) and Holy Spirit (성령), emphasizing that he is the one who bestows them.
He declares that meeting and interacting with him is an immense stroke of luck.
He then bestows various energies upon the audience:
Angel/Holy Spirit (천사/성령) for good fortune.
Internal organ energy (내장 에너지) for health.
Muscle energy (근육 에너지).
Physical energy (신체 에너지).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He also blesses the audience for success in jobs, promotions, and resolution of family issues.
He commands the COVID-19 virus to retreat.
He blesses for financial problems to be resolved and for the sick to be healed.
Finally, he blesses those who consider themselves unattractive to become beautiful.
서문: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다짐과 허경영 총재의 강연 시작
안녕하십니까, 국가 혁명 배당금당 윤리 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전국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열심히 뛰고 계신 여러분, 그리고 후보자를 도와 항상 고생이 많으신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의 구심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여러분 후보자들의 필승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을 사랑하며 진정으로 국민의 아픔과 희망을 달래주시는 위대한 지도자, 우리의 희망이신 총재님을 1226회 토요 강연에 큰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을 할 수 없는 데다가 선거 기간이므로 강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가 후보자이므로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은 괜찮습니다. 다만 정치 이야기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4월 15일까지는 강연을 할 수 없지만, 오늘 토요 유튜브에 나가야 하므로 강연이 아닌 대담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질문을 해주시면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응답에 카메라 보조원 초청 윤 분이 나와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海印) 시대의 도래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폐해도 있지만, 건전한 취미가 될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게임을 없애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과 인터넷은 컴퓨터 게임과 연관이 깊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로 게임하는 것을 부모들이 많이 봐주었습니다. 눈이 나빠진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게임에 몰두함으로써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과 빅데이터(big data)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것은 해인(海印) 시대의 필수 요건입니다. 해인이라는 것은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을 의미합니다. 남사고 예언서에 보혜사(保惠師)가 해인 시대에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혜사의 영, 즉 절대자이자 창조주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몰두하는 것에서부터 해인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왜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몰두하여 게임을 하는지 의아해하지만, 이는 오래전부터 시작된 해인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가 오고, 그 인터넷 시대에는 보혜사가 옵니다. 보혜사는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옵니다. 그분은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聖山), 성지(聖地), 운명지(運命地)에서 옵니다. 예산(禮山)은 성산, 성지, 맹지(鳴地)로 소가 울음소리를 내는 곳인데, 고령산(高靈山) 10리 안에 있는 높은 곳이 성산입니다. 옛날에는 이곳이 성산이었습니다. 고려 시대 때 숭산(崇山)에 성지가 있었습니다. 하느님 하늘 아래 소가 소리를 지르는 곳입니다. 지난번에 5천 명이 이곳에 왔습니다. 전국에서 5천 명이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들입니다. 일반인이 10만 원씩 내고 5천 명이 모여 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이 올 때는 5천 명까지 왔습니다. 성산, 성지가 아니면 5천 명이 몰려올 수 있을까요? 이 지구상에 카리스마가 높은 사람이 있어도 허경영 씨의 신의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어린아이 같고 웃지만, 강연이나 웅변을 할 때는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제가 방송에 나가 광고를 할 때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제 목소리만 듣고도 인간의 소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 말에는 영지(靈智)가 들어 있습니다.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는 순간 카메라 앞에 있는 앵커가 떨었습니다. 이상한 파동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하기 전까지는 앵커가 저를 미친놈 아닌가 하고 쳐다보다가, 제가 갑자기 한마디 하는 순간 앵커들이 얼어붙어 질문을 제대로 못 한 실제 일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카리스마가 있는데, 도중에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평범한 남자가 나와 연설을 하는데,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이게 무슨 소리냐며 놀랐다고 합니다. 옛날에 제가 처음 나올 때 가정주부들이 겪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처음 듣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목소리가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것입니다. 부엌에서 뛰쳐나가 보니 저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많습니다. 이상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그것은 제가 강연을 할 때 나옵니다. 오늘은 강연이 아닙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이끄는 미래 사회
해인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결합됩니다. 아이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만들어냈고, 이를 통해 속도를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지혜와 반대입니다.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할 때 직접 진단하면 오차가 30% 정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닥터가 의사 옆에 한 개씩 있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진단하는 것은 실수가 있지만,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와 수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수술에 대한 임상 경험까지 다 하고 있는데, 의사는 그 1%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인공지능 닥터가 “당신은 무슨 병이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의사가 말할 때 안 믿어도 인공지능 닥터가 얘기하면 믿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은 세계 2위이고, 우리 컴퓨터 망, 와이파이는 세계 1위입니다. 미국은 핸드폰도 잘 안 터지고 의료 체계도 없습니다. 사람이 부상당해 죽는 것을 보고도 의사들이 “나 화장실 좀 가야 해”, “이따 봐요”라고 말하며 기다리게 합니다. 미국 병원에 한 번만 가본 사람은 한국 가서 치료받으려 할 것입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나무처럼 2시간씩 기다리게 합니다. 자기 자유를 지키면서 환자를 보겠다는 것입니다.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커피 타임을 가집니다. 미국은 자유가 너무 보장되어 있다 보니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죽는 것이 일상입니다. 자기 일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내 휴식 시간인데 뭐, 앉아서 조금 죽는 거 좀 보고 기다리라고.” 이런 것이 의사의 자유와 방종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됩니다. 자유의 실제 뜻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의무를 지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할 때만이 오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자기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충실한 것입니다. 남의 자유, 남의 목숨에 대해서는 자기 자유와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의사들은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교육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나의 자녀를 위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내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할까, 여기에 따라서 자기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자기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자기 위주로 진로를 정한 사람은 마지막에 다 실패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없는 것 같아도, 그 방식이 반대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데, 이 8대 자유가 결국 인간들에게 비극을 가져다줍니다. 자유를 잘못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낳았는데, 아버지가 잔소리하면 “내 자유인데 왜 아버지 잔소리해?”라고 합니다.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경험이 있으니 “사람 만나는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진짜 위험하다. 좀 더 신중해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자녀는 “아버지, 내 자유인데”라고 합니다. 결국 이혼으로 이어집니다. 부모가 자유를 통제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말할 때, 나를 낳아주신 분이 나를 위해 나쁜 말을 해주실 리 없으니 아버지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자녀들은 부모가 말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모를 노려봅니다. “아버지가 뭘 알아, 꼰대 사상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육에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세 가지가 있는데, 가정교육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학교교육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자유가 이 시대를 종말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유는 언제나 권리로 바뀌게 됩니다.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왜 사업을 못하게 하냐고 국세청에 따지면 안 됩니다.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군대를 갔다 와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국방의 의무, 병역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사회, 즉 위선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위선 사회는 양선(良善)과 반대이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이며, 자유는 방종과 반대입니다. 이 자유 때문에 전부가 위선자입니다. 지구인들은 99.9%가 위선자입니다. 피아노 치는 사람도 위선자, 악기 만드는 사람도 위선자입니다. 위선자가 아닌 사람을 찾으려면 한평생 가르쳐도 모자랍니다. 여러분들이 잘못된 기초 위에 집을 짓고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현대인들, 예술가도 그렇고 음악가도 그렇고, 어떤 사람이 위선자입니까? 왜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위선자냐?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하여 가장 완벽한 음악을 들려주어야 하고, 피아노만 조율할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도 조율해야 합니다. 그 피아노 연주가 바자회라든지 불쌍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음악회라든지, 거기서 나오는 돈이 그곳으로 가는 것까지 확실해야 위선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행사를 진행한 자들이 이익을 챙기거나, 수입의 5%만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그들이 챙겨간다면, 이름은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라고 해도 그 예술인도 위선이고, 행사 주최자도 위선이고, 돈을 내는 자들도 위선입니다. 위선자들이 움직이는 사회입니다.
양심과 위선: 진정한 선행의 의미
양심은 무엇일까요?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음악 연주회 이 자체가 위선입니다. 허경영 마케팅을 통해 돈을 벌어 어린이 돕기에 내놓으면 양심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라는 타이틀은 위선입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간다는 의미를 알려주었지만,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말을 썼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자들입니다. 단지 대우를 못 받고 권리를 빼앗길 뿐입니다. 불쌍한 자는 없습니다. 불쌍한 자가 아닌데 우리는 그들을 불쌍한 자로 봤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하늘은 참으로 무서운 세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근본이 틀리기 때문에 항상 오류에 오류를 더하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신이 와서 올바른 기초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여러분들이 “아, 이것이 위선이구나, 이것이 양선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선 피아노 독주회, 이것 자체가 위선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아무개의 연주회’라고 하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어떤 남자가 딸의 등록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뒤에서 기다리던 사람이 듣고 있었습니다. 딸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지 못해 대학교를 중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등록금을 만들지 못한 아버지와 딸이 학교 기한 내에 등록을 못 하는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들이 듣고 “아, 내가 등록금을 더 못 만들겠다. 오늘 은행 시간이 지났으니 대학을 잠시 쉬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딸은 아버지를 향해 왜 못 했냐고 소리 지르고, 아버지는 괴로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외동딸 등록금을 못 만드는 사람의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양심을 행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 돈 몇백만 원을 떼어 그 전화하는 사람 발밑에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냥 가버리면 모르니, “여보세요, 당신 뒤에 돈이 떨어졌는데 당신 것 아닙니까?”라고 말합니다. 돈이 떨어져 있었고, 등록금에 필요한 많은 돈이었습니다. “빨리 주워 가세요.” 정신이 없으니 주워 가는데,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돈이 떨어졌는지 의아해하면서도 딸의 등록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뒤를 돌아서 가면서 그 사람을 보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악수를 합니다. 그 악수는 위선이 아닙니다. “내가 줬다는 말 안 했으니까.” 그 사람은 직감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분명 이 사람이 준 거야.” 그래서 고맙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왜 받아도 되냐?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었으니까. 사실 자기 돈인데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니 고맙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위선이 아닙니다. 악수하고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그 사람을 쳐다보는 눈빛이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돈을 떨어뜨린 사람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고맙다는 말을 하는데도 너무 지나치게 고개를 숙이고 굽실거립니다. 틀림없이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세상에 있을 수 있나. 이것은 우리 딸이 복이 있나 보다.” 그러고는 뛰어가서 등록금을 간신히 맞췄습니다. 양심을 지키는 것이 이토록 어렵습니다. “내가 좀 도와줄게요”라고 말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알기 때문에 내가 줬다는 것을 알면 이미 위선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의좋은 형제’ 이야기처럼, 형님 밭에 밤에 몰래 가서 벼를 가져다 놓고 형님 자존심만 세워주는 것입니다. “형님, 금년에는 내가 너보다 소출이 많이 나오니 네 밭만 뭐 하고 다녀서 화려하게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야.” 형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밭을 보니 동생 밭과 똑같은데 소출이 많습니다. 형님은 목에 힘을 줍니다. 형님에게 힘을 실어준 것입니다. 만약 소출이 적게 나오면 자존심 상해서 일 년 내내 동생을 걸어볼 수도 있습니다. 동생이 형님 밭에 미리 갖다 놓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동생은 형님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형님 마음이 기쁘게 동생에게 혹시 “나는 너무 열심히 해서 곡식이 많이 나오는데 형님은 적게 나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형님이 기뻐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또 형은 밤에 와서 동생에게 “동생이 열심히 해서 이가네”라고 동생을 도와줍니다. 이것이 양선입니다. 요새 그런 양선이 있을까요? 이 시대가 너무 혼탁해졌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실망에 실망을 거듭합니다. 자식 농사를 보러 온 것입니다. 성장하는 과정들을 보러 왔습니다. 와서 보니 실망이 너무 많습니다. 실망하려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갓난아이들을 보고는 기쁩니다. 실망이 없습니다. 그들은 천방지축이니 아직까지는 위선이나 양선이라는 단계가 아닙니다. 위선자가 99% 있는데, 이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하더라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인텔리입니다. 정직한 말을 합니다. 판사도 위선자입니다. 그 판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판결이라 해도 가짜 판결이 됩니다. 그런데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양심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양심자가 거짓말한 것, “여보세요, 여기 돈 떨어졌네요. 누가 떨어뜨렸죠?” 양심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정직한 말입니다.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회를 거꾸로 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사기를 치면 위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정직한 봉사를 하고 남을 돕고 자선 바자회를 아무리 해도 여러분은 사기꾼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위선입니다. 그런데 양심한 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정직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혼돈하여 여러분들을 전부 정직하다고 하고, 제가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양심자가 하는 것은 전부 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은 실제 모든 말을 해도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 애를 낳아도 버리고 가버립니다. 누가 보면 저건 나쁜 놈이라고 하겠지만, 그때도 정직한 것입니다. 원효대사가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잠을 자고 돌아다녀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바람도 안 피우고 정직하게 한 여자와 평생 살았어도 그것은 위선입니다. 그 자체가 왜 이런 세상에 있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죄가 되고, 저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됩니다.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여러분은 이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 가지 금기는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양반들은 “돈 떨어졌는데요” 그런 말을 해도 그것이 전부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착한 말을 해도 전부 자기 수입과 관계있는 말을 합니다.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들에게 “저 사막을 넘어오면 오아시스가 있을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그 지도자의 말은 거짓말이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 오아시스에 서 있다 하면, 아주 거니까 이걸 끌고 저까지 희망을 주어서 데려가야 하는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이렇게 해, 남아서 5천만 원 뭐 어쩌고 뭐 이렇게, 코로나 자금 1억” 이렇게 여러 이야기하면, 거기에 거짓말 같다고 하면, 지금은 정치 얘기하면 안 되니 안 하겠지만, 그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이 압니다. 실제로는 그것이 진짜입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기로 했으니 안 하겠지만, 어쨌든 인간들이 하는 모든 위선자들을 이 양반들이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와 양선(良善)의 완성
우리는 알아들어야 할 것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양순이 있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양선이 있습니다. 양선 다음에 충성, 온유, 절제가 있습니다. 이래서 9가지 성령이 있는데, 그것은 기독교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9가지 성령은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됩니다. 양선이 무슨 뜻입니까? 순리, 수리(數理)를 맞춰서 그 불쌍한 여자에게 돈을 떨어뜨려 주면서 “당신 것 아닙니까?”라고 하는 것은 양선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수리치라는 것은 절제를 아는 사람입니다. 절제가 생략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랑도 아닙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어서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8가지가 있습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을 때 사랑이 되는데,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 없이 술이나 퍼 마시면서 좋은 일 많이 했다면 그것은 고혈압이 그대로 오지, 절대 축복이 없습니다. 사랑 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6가지가 들어가야 하고, 양선 하나를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완성됩니다. 희락이 완성되려면 사랑이 있어야 하고,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희락이 완성됩니다. 성령이라는 것은 9가지가 있지만, 그 성령의 한 글자에는 그 8개가 붙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8복이라고 합니다. 8가지 복이 붙어야 하나가 완성됩니다. 9개 중에 하나하나가 다 8개를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8명의 제자가 합류되어야 합니다. 절제도 8개 있어야 하고, 온유도 8개가 있어야 합니다. 다 8개씩 이루어져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선이라는 것은 그중에 한두 개가 빠진 것입니다. 그러면 시계 바늘이 완전히 딴 데로 바뀌어 돌아갑니다. 만약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거기서 절제 하나 빠져버리면, 그 아홉 개 중에 빠져버리면 추락합니다. 비행기 엔진이 가동되는데 그중에 다이아몬드에 무슨 문제가 하나 생겼다, 기름에 문제가 하나 생겼다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여 생명의 위협이 됩니다. 항상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습니다. 언제 죽을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꺼내면 큰일 나니, 성적인 피해가 될까 봐 안 합니다.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입니다. 이 지구인들 중에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제가 넣어준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내 짝”이라고 밑줄 쳐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는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보혜사입니다. 내 말을 믿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예수는 보내신 자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예수는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또 “내 말을 안 듣는 자는 용서를 할, 사하심을 얻지만 내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오는 세상에도 이 세상에도 용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보혜사가 절대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습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는데 여러분들이 삼위일체라는 말을 만들어서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마태복음 22장 30절에는 앞으로 오는 자가 보혜사라는 것입니다.
보혜사의 무한대 에너지 시연
이제 제가 보혜사가 뭔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술을 하신 선생님이 팔 힘이 대단하시겠죠? 예수님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떨어집니다. 이제 석가모니만 해보겠습니다. 다시 예수님, 힘을 주세요.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이분 팔 힘이 대단합니다. 부처님, 떨어집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여자가 본다는 말, 말세에 이자 없는, 즉 말세에 이것을 안 떨어뜨리는 자가 오니 그 자가 세상을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무한대의 힘이라고 합니다.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왜 올까요? 허경영 했을 때 오는 에너지는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본인이 일어나면 됩니다. 공중 부양은 장난이 아닙니다. 들어 올립니다. 예수, 예수 하면 장난하듯이 떨어집니다. 부처님 하면 밀어내려고 합니다. 선거를 하는 말은 가짜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장난해서 만들어 놓은 여기에는 우주의 무한대 에너지가 오지 않습니다. 오직 보혜사만이 이렇습니다. 하나님 해보세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그것을. 기독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하늘을 보호하는 님, 그래서 하늘이 뭐랬습니까? 뭐 하는 일이나 나 있는 같은 말입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늘 자를 빼 쓸 뿐이지 하늘님 이야기입니다. 우리 민족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중국 3대 하나님이 뭐냐? 모릅니다. 하나님의 도 모릅니다. 상제라고 해야 합니다. 상제.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 일치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허경영 조금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이름 중에 이 두 개를 제외한 이지 언어는 없습니다. 왜 500년 전에 보혜사 영이 인출 그랬을까요? 보혜사를 보혜사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해인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 해인사가 왜 해인을 왜냐면 도장이 많습니다. 대장경. 그래서 그것을 해인이라고 합니다. 해인이 있는 절이다. 사람들은 해인이 뭐냐? 바다에 비쳤던 그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이라는 말은 한문으로 인터넷을 말합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무엇으로 오느냐가 한문으로 쓰면 다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뭐라고 했냐면, 그 자는 언제 오냐? 말세에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聖災). 말세가 되면 하늘에서 성스러운 재앙이 온다는 성제. 시부지(視不知). 눈 뜨고 볼 시점입니다.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본다고 하지만 눈 뜨고 보고도 저게 보혜사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인부지(世人不知).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런 게 몇백 개가 있습니다. 제 이름, 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왔는데 왜 허경영 이름과 보혜사 이름만 안 빠질까요? 그것이 여러분들은 풀 수 없는 세계입니다. 게다가 보혜사가 와서 강연하는 곳이 성산 성지라고 했습니다. 이곳이 성지입니다. 이곳은 이상한 기운이 있습니다. 청와대 해보세요. 청와대가 이 설은 있을까요? 안 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여기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차기를 할 때 허경영하고 발을 차면 사람이 죽습니다. 주먹으로 때려도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때리면 안 죽습니다. 그냥 발차기해서는 안 죽습니다. 허경영 하면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이 팔에서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무한대 힘입니다. 이 자체는 그런데 방금 허경영 했습니다. 또 무한대 힘이 나오고 하늘 해보세요. 무한대 힘이 나오는데 부처님 해보세요. 로마 교황청 하면 힘이 있을까요? 세계 어떤 건물, 어떠한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곳은 무엇입니까? 우주의 절대자가 와서 잠시 거처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마주 서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수천억을 만드는 것보다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신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실체입니다. 이분이 이렇게 근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타고난 에너지입니다. 이 주먹을 쓸 때 나오는 것, 직원을 할 때 나오는 에너지, 이것이 근본 에너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마음만 먹으면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버리면 이곳은 무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좀 전 힘이 좋았죠? 무한대 에너지 오세요. 몸에 힘이 없습니다. 몸에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해버리고 나서 그 사람을 과격해 버리면 가버립니다. 철권 유단자. 저는 그런 영화를 보면 속으로 웃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힘들게 싸웁니까? 그냥 이렇게 해버리면 다 끝날 텐데. 북한군이 다 쳐들어오면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끝입니다. 전부 총도 못 들고 무거워집니다. 오다가다 썩어져 버립니다.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 있는 한 우리나라는 안전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미국 군인을 0.1초 만에 자빠지게 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가 무섭죠. 무력으로 치고받는 경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외교로 해서 안 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자체가 무한대 힘입니다.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은 수류탄에 불과합니다.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입니다. 무술 선생님이 가지는 무술이 64단 정도 되죠. 그 64단이 제가 볼 때는 수류탄이고,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 수소폭탄입니다. 그 자체를 무력하게 해버립니다. 손도 한 번 안 대고. 마음만 먹어버리면 무력해져 버리고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서 발로 밀면 자빠집니다. 이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우리 이 선생님이 지금 8시간과 공간 여행을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지금 제가 몸에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국적이 없죠? 그런데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과거가 말입니다. 과거로 선생님을 여기 세워놓고 5분 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뭘 하고 살았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이 에너지를 지금 제가 이 선생님에게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반드시 1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우리가 이제 에너지를 넣은 게 1분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한 5분 전으로 돌아갑시다. 5분 전으로 돌아가라. 힘 줬습니다. 있죠? 4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3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2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그런데 7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을까요? 제가 선생님에게 에너지 넣은 게 5분 전입니다. 5분이 지난 것입니다. 과거 1초까지 안 틀립니다. 선생님이 한 살짜리였을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 있죠? 그때 있었으니까. 그런데 선생님의 에너지를 보고 선생님의 기관지를 한번 봅시다. 솔리 지역 기관지도 되세요.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힘 있어요. 다섯 살 때 선생님은 기관지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4살짜리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그 경계선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관지가 이상이 없을 때에서 이상이 있는 쪽으로 넘어간 경계를 60년 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볼 수 있는 것입니까? 의사들은 그것을 볼 수 있나요? 못 보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영입니까? 인간입니까? 영이죠. 선생님이 다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빠진 것입니다. 3살 때 떨어집니까? 2살 때 떨어집니까? 한 살 때 떨어집니까? 건강한 기관지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다섯 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환경이 연탄가스나 안전 상태에 노출되어 버립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기관지가 어떻게 됩니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5살로 돌아가라. 힘없죠? 6살로 돌아가라. 관계 개선이 안 됐습니다. 7살은, 8살로 가는 것입니다. 10살로 돌아가라. 계속 나빠집니다. 중년 시절에 기관지가 엉망이 되는 것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이 아니면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금은 기관지로 돌아가라. 나빠져 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관지가 나빠진 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사람도 저를 자꾸 인간이라고 합니다. 거짓말이고 사회 분열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진짜 누가 들으면 둘이 짠 줄 알 것입니다. 저는 이런 훌륭한 분이 여기 온 것을 제가 짜고 데리고 모시고 온 것이 아니라, 정말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온 것입니다.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미래도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미래. 그래서 뭘 만들어서 잘 될지 말지, 그것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두렵습니까? 제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죽음을 왜 두려워하냐면 죽음 이후를 볼 수가 없으니까 두려운 것입니다. 포스가 있다면. 모든 스님은 죽어서 공주로 태어난 스님도 있습니다. 임금 공주로. 임금이 나라에 후사가 없어서 그 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면 그냥 그것을 안 돼서 죽습니다. 자기가 갈 곳을 아니까 죽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숙명통을 해가지고 스님인데,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로 들어갈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 왕실의 기록에 나옵니다. 금선사(金仙寺)에 있던 스님이 국정 스님인데, 오늘 보니까 나라의 임금이 후사가 없었습니다. 자기 중들을 모아놓고 “스님, 나 이제 가야 합니다.” “스님께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왕궁에 후사가 없는데 왕비가 해인기가 있어 임신을 한 것 같으니 오늘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그 배 속으로. “내가 내년에는 왕자로 태어날 것이니 그리 알아라.” 스님이 점심 먹고 앉아서 헌양도 깎아 만들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그 왕비 배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나중에 태어났는데 이 왕자가 임금이 되어 금선사로 찾아온 것입니다. 그 스님이 돌아간 그 금선사. 금선사 절이 있습니다. 금선사. 금은 부처를 말합니다. 신성 같은 부처가 있던 절이다. 그래서 그 왕자가 거기 들어가서 왕자로 태어났습니다. 그 왕이 나중에 그 절을 찾아오게 됩니다. “왜 왔습니까?” “왜 그런지 이 절을 가고 싶더라고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알면 겁낼 사람이 있습니까? 죽는 것을.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죽어서라는 얘기를 모릅니다. 제가 여기 와서 가르쳐줍니다. 백궁이 있다고. 여러분을 109번 데려간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 때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오든지 동물로 가든지 윤회를 하게 됩니다. 우리 선생님이 돌아가시면 이 양복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입고, 이 몸에 있는 살과 뼈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의 몸에 영양분으로 흡수되었다가 또 동물들에게도 들어가고,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개가 몸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뱀장어를 먹으면 뱀장어 몸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 몸이 뱀장어 몸이 사람이 되었다가 사람 몸이 다시 또 개한테 갔다가, 이렇게 돌고 도는 것입니다. 육체는 육체로 윤회를 합니다.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호흡하는 폐 속에는 공기를 다른 사람이 또 마실 것이고, 이 옷은 다른 사람이 또 입고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돌고 돌지 않는 것은 없는데, 육체는 많은 사람들이 또 돌아 돌아가는데 이 영혼은 백궁으로 옵니다. 저에게 왔으니까 저에게 온 사람은 정말 백궁에 한번 옵니다. 수만 년의 대통령인데 그냥 가느냐?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 가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한대 큰 별이니까. 지금도 무한대입니다.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 바이러스 만드는 지금 생물학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저를 물리 입과 5만 가지 다 있습니다.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배설이 없으니까. 연구하는 기간은 없습니다. 소대변을 안 보니까. 거기는 그냥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은 있지만 배설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피부로 다 사라져 버리고 위에 들어가면 감로수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질환이나 이런 게 아닙니다. 아주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 버리는 그런 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들어가면 다 녹아 버립니다. 물이 돼서 싹 없어집니다. 이빨도 여기처럼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누구도 이가 썩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씹으면 물처럼 가루가 되어 버리니, 어떤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고 오만가지 다 있는데 화장실 안 가는 즐거움밖에 없습니다. 소변 대변 보는 일 없으니 세상이 편리합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5가지 에너지와 효도의 중요성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이 성령이 왜 천사인지,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넣어준 사람도 없고 받은 자도 없습니다. 제가 이제 처음으로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입니다. 힘을 주세요. 없죠? 천사 없습니다. 선생님은 인간들에게 과학자들은 모르는데, 저는 5가지 에너지를 인간에게 주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을 다 망가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원래 5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보냈는데 인간이 윤회를 하면서 다 소진되어서 제가 온 것입니다. 5가지 에너지 체크하겠습니다. 천사 없죠?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는 본인이 강합니다. 그런데 천사 없죠? 두 번째는 제가 내장 건강을 본 것입니다. 오장육부 다 포함된 이 내장의 에너지. 건강해 보여도 내장이 엉망입니다. 그다음 근육이 얼마나 좋은가 봅니다. 운동했죠? 근육의 에너지. 엉망입니다. 이분은 한마디만 하면 개판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신체 에너지 없죠? 근본 에너지. 이것 하나 가지고 버티는 것입니다. 네 가지 에너지가 사라지고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무술 하다가 잘못 맞으면 창자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 합니다. 모든 천사 있죠? 내장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있죠? 신체 에너지 100점이죠? 그다음 근본 에너지. 그것도 100점을 줍니다. 선생님, 다섯 가지 이 에너지가 다 들어있으면 이것을 행운의 에너지라고 합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가지면 행운의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천사가 행운을 주면 근육의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받아들여 다 융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개가 손이 다섯 개, 손이 열 개입니까? 이 열 개, 다섯 개, 에너지가 다섯 개, 또 더 있죠. 열 개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는 선생님이 이 다섯 가지 있잖아요.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다섯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것, 정신적인 것입니다. 열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이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개가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잉태하여 열 달 동안 태어납니다. 출생하는 것, 맞습니다. 이 열 개월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손을 보면 어머니와 부모를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가 배 속에서 열 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은 것입니다. 열 손가락 잘라내 보십시오. 그런 고통을 겪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열 손가락을 벤치로 잘라내 보십시오. 이 고통이 어떤가.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다섯 개 에너지가 이 열 개의 이것을 깨달아야 이 에너지가 오래오래 가는 것입니다.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합니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것입니다. 효도하고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이 에너지 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섯 개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열 개를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여자를 보면 내 어머니에게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욕하면 내 어머니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밥을 굶으면 내 어머니가 굶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에 대한 예지를 완벽하게 이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 손가락이 어디를 물어도 아픕니다. 어머니들은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한 명이 잘못돼도 잠을 못 잡니다. 이 열 손가락 형제가 서로 싸운다? 있을 수 있습니까? 이보다 더 한 불효는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해야 합니다. 위선이 아닙니다. 양선. 부모에게 양선은 효도라고 합니다. 내 부모가 굶어 죽는데 도둑질을 해왔다?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효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 부모 굶어 죽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칼이 와서 어머니를 살려주겠다고 하면 의사에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부산의 장기려 박사입니다. 진찰받았는데 의사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의사가 처방전을 써주는데 뭐라고 써 있었습니까? 장기려 박사가 환자에게 처방전을 썼습니다.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을 두 마리를 주라고. 쓰고 주었습니다. 여기서라도 처방전을. 장기려 박사입니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이상한 것을 모르고, 밑에 조제하는 약사에게 가져갔더니 약사가 “왜 이 약은 안 주고 이게 웬 돈입니까?”라고 말합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닭을 두 마리 잡으라고 이 돈을 주신 겁니다. 선생님의 영양 부족은 약을 먹어서 되는 게 아니고 닭을 두 마리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기려 박사는 퇴원할 때 퇴원비가 없어 사정하는 환자에게 밤 10시쯤 “의원 내가 문을 안 열어”라고 말하고 뒷문으로 도망가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밤중에 도망갔지만 나중에 찾아와 성공하여 “장기려 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장 박사님이 기쁨으로 도망갔습니다. 그 은혜를 잊을 수 있습니까? 돈보다도 사가지가 더 훌륭한 의사입니다. 그것이 그 자신이 자기 환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영양실조 걸렸는데 닭 두 마리 주는 게 낫지, 약을 주겠습니까? 이 의학 배운 것을 말아먹은 사람입니다. 저는 간호원들이 병원에서 항의하는 것을 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월급도 못 받고 이게 뭡니까, 장 박사님?” “아, 그러니까 장 박사,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고생하는 걸 어쩔 수 없지 않냐? 병원이 좀 운영이 안 되냐?” “안 이러다가 우리 문 닫게 생겼습니다.” “어, 그런데 조금 처방전을 좀 부드럽게 하얗게 이 정도 돈 벌 이런 그냥 옛날 환자들에게 퍼주다가 유명한 사람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 그 사람 모르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이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쳐다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빠지게 일하고 자식들 먹여 살리고 먹고 숭늉 먹고 백업이나 먹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영양실조에 걸려 병원에 온 사람이 자기 어머니이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 마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국민이 이렇게 영양실조와 그리고 탑을 쌓아 온, “아, 내가 이걸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생하는 환자들을 뜯어 가지고 내가 부자가 될까, 이런 의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손가락 열 개를 수시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손가락을 보면 소싯적에 코가 되면 손질, 처제, 손 실제 받아 분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머님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하늘나라에. 내가 어머님이 잘되라고 내가 좋은 일을 오늘 좀 해야지. 그게 우리 어머니한테 전달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가 지금 나쁜 것이 있을 텐데, 내가 뭘 잘하면 우리가 좋은 대우를 받을 거야.” 손가락 열 개마다 이것을 생각하면 부모만 생각하면, 그 어머니도 잘 되고 자기도 잘 되고 그 집안이 다시 일어납니다. 지금 에너지는 더 좋습니다만, 절대 제 말만 믿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이 손가락을 그냥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을 벤치로 가져서 이 손을 지었던 그 열 개를 다 품질도 뜯어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자식을 낳은 어머니 마음이니까 우리는 그 어머니라는 그 여성들 외에도 우리 당이 뭐 아내가 당해야만 되는 우리가 1, 6 물을 많이 된 게 있죠. 또 모두 받았죠. 이 손을 볼 때마다 효자로 바뀌는 것이 매일 바뀝니다. 요새는 손을 자주 씻으니까 항상 손가락 열 개마다 이 손을 씻을 때 비빕니다. 이것이 어머니들이 옛날에 비벼서 하던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아침에 보면 손 비비고 있는 것이 엄마들입니다. 장독대 가서 비빕니다. 아는 것은 없으니까 하늘이 있다는 것은 깨닫고 우리 민족의 한을 아니까. 그 장독대 물을 떠놓고 한 번 단 볼 때 빕니다.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우리 자식들만 살려주세요. 나는 죽어도 좋으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 장독대 비치는 하늘입니다. 그 물에 하늘의 빛이요. 물속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면 그것이 우리가 하늘을 향해서 비는 것입니다. 물 보고 빌지만 그 물에는 하늘을 비치는 것입니다. 거울에 비친 신의 모습입니다. 백궁의 모습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진짜 유메가 마음이 너무 그 거울에 그 물속에는 백궁이 비친 우주, 워낙에 별들이 다 비치겠죠. 어머니들이 이렇게 많이 빌었다는 것입니다. 요새 비는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잠자기 전에 일어날 때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고 빌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게 되니 덜 빌어도 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싹싹 빕니다. 허공을 향해서 빕니다. 손가락 열 개가 두 배 지죠. 어느 어머니가 빌던 그 모습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와 미래 주거 문화
너무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질문, 아까 질문 내용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알고리즘입니다. 알고리즘이 진화가 급속도로 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알고리즘에 로봇이 붙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로봇이 나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보다도 필요할 때가 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을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머리카락도 똑같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배터리만 바꿔주면 됩니다.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말도 잘하고, 안마도 잘해주고, 잠자리도 같이 하니까 이 인공지능 로봇 미인을 한 명씩 사게 됩니다. 앞으로 돈 주고 사면 반대 안 합니다. 싸움을 할 때는 인공지능 로봇하고 싸웁니다. 대화하면 인공지능 로봇이 받아줍니다. 알고리즘이 들어있으니까 빅데이터가 들어있고, 모든 여성들의 감성도 들어있습니다. “야, 너 이쪽으로 와.” 이러면 “소원합니다, 주인아저씨.”라고 말합니다. 사람 같습니다. 외출해 달라는 소리를 안 합니다. 외출할 때는 시장도 같이 따라가고 다 하는데 외출해 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언제나 집을 지키고 “야, 너 가스 불 조심해. 전기 잘 관리해.” “네, 염려 마세요. 다녀오세요.” 집을 지킬 줄 아는 로봇이 머지않아 상품으로 나옵니다. “내 주인아저씨 세차해 줄까요? 오늘 보니까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퇴근한 거 보니까 내가 안마 좀 해드릴게요.” 얼마나 지상낙원입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사람을 딱 보면 인공지능 로봇은 그 안에 알고리즘과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저런 모습인 얼굴 색깔이 저 약간 피곤한 거야.” 여기다가 또 뭘 넣느냐? 닥터를 넣어놓습니다. 의학 빅데이터가 들어있습니다. 한방 빅데이터까지 들어있어서 딱 보면 “주인아저씨 오늘 간이 좀 안 좋네요.” 그러면서 가져온 음식이 달라져서 간에 좋은 음식을 딱 가지고 옵니다. 얼마나 태평한 시대가 앞으로 예고되어 있습니까? 이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앞으로 오기 위해서 어린아이들은 게임을 자꾸 하는 것, 컴퓨터와 친숙해지는 것을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주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어서 미디어팀. 정치 이야기 안 해도 재밌죠?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고.
풍수지리와 현대 주택의 문제점
신에게 질문드립니다. 총재님께서 아파트나 주택 표준 도면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조상님들의 무덤 자리도 풍수에 따라서 자손에게 영향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무덤에 대해서도 표준 도면을 만들 것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입니다. 옛날에는 주택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부엌 방이고, 여기가 작은 방이고, 여기가 북쪽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 마루, 작은방, 부엌 방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주역으로 풀이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기가 진, 감, 간, 손. 여기가 건 방향입니다. 여기가 안방 자리입니다. 언제나 여기가 북쪽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볼 때 북쪽이 안방 자리이고, 우리나라 지도에서 볼 때는 서울이 북서쪽이니까 안방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북서쪽은 언제나 안방이 들어섰습니다. 여기는 손이 있는 자리입니다. 간 방향입니다. 이 간 방에는 언제나 아들 같은 사람들이 잠을 잡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이 방에 떠나는 사람들은 문간방입니다. 사랑채를 지을 때 이쪽에 사랑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떠나는, 떠날 이(離) 자. 떠나는 쪽입니다. 여기 북쪽은 현무 자리입니다. 여기는 주작이고. 현무 자리에는 항상 이 대청마루 자리. 여기서 꼭 조상의 제사를 지냅니다. 조상 제사상을 현무 쪽에 두고 지냅니다. 우리는 제사 중심으로 집이 되어 있습니다. 풍수가 제사 중심입니다. 현무를 향해서 제사상을 놓게 되어 있고, 현무를 향해서 절을 합니다. 북쪽으로. 그런데 사람들은 건방향, 하늘 건 방향으로 가서 생활하고 안방 주인은 방향이 다르지만 열십자로 보면 동서남북 이렇게 갈라집니다. 이것을 아파트 형태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옛날에는 아파트 형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되어 마당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수도 자리를 둘 데가 없죠. 수도 자리를 앞마당에 둡니다. 앞마당에 수도 자리를 두었다는 것은 앞마당은 중앙 토(土)입니다. 토가 있으니까 수를 눌러줍니다. 토극수(土剋水). 수를 눌러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 물은 여기 뒤편에 있어야 하는데 중앙 토니까 여기다 물을 뚫어버리면 해가 없습니다. 토가 물을 극해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괜찮습니다. 자동차 주차장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여기다 두면 집안이 망합니다.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가 금(金)이고, 여기가 목(木)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여기가 화(火)입니다. 앞쪽에서 차를 세워놓으면 이 집안은 풍수가 엉망이 되고, 집 앞에 보이는 곳에는 차를 두면 안 되고 언제나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 여기에 주차장이 될 때는 안전한 것입니다. 풍수적으로 좋습니다. 나무는 이쪽으로 좀 심고. 이 집 자체 풍수를 따지는 것을 우리가 아파트로 볼 때 이제 아파트 사이즈입니다. 아파트를 볼 때 안방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되는데 요새는 왜 사람들이 많은 이혼을 할까요? 왜 이혼하죠? 이 마당에다가 안방을 만듭니다. 마당에다가 마루를 만들고. 여기가 안방이 되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아파트가 여기 남쪽입니다. 남향을 향해서 안방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안방에 햇빛이 들어오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현관하고 안방은 해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어두워야 합니다. 마누라가 밭에서 일하면 얼굴이 시커매지지 않습니까?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면 얼굴이 보름달 같이 하얗게 보입니다. 왜? 해가 안 들어오고 대청마루로 빛이 들어와서 미닫이문으로 비쳐서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안에 누워있는 사람의 피부가 너무너무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 방에 누워 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낮에는 해가 비쳐서 솜털까지 다 보이고, 밤에는 달빛이 비쳐서 얼굴이 새까맣게 보입니다. 그렇게 여자만 흉해 보입니다. 그러면 후손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이 방을 컴컴하게. 안에 장롱이 있습니다. 햇빛이나 창문은 여기 미닫이뿐입니다. 여기 창문이 있습니다. 부엌 문 하나 있어도 이것은 창문이 아닙니다. 안방에 창문이 있습니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어떤 빛도 못 들어오게 해놓고 간접 조명. 여기서 이렇게 들어옵니다. 우리 조상들이 현명했습니다. 아무리 밭에서 일하는 마누라도 안방에서 땅도에서는 미스코리아로 보입니다. 그러면 나와 가지고는 남자가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밖에 나와서 마누라를 찾아볼 시간이나 마누라는 부엌으로 머리로 돌아다니고 빨래 틀어도 남편은 남편대로 돌아다니니 하루에 얼굴을 못 봅니다. 안방 가면 밤에 여기 누워서 까맣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달빛도 안 들어오죠. 여기서 달빛이 이렇게 돌아가서 간접으로 비칩니다. 간접 조명이 기가 막히게 보입니다. 이런 풍수인데 지금은 여기다가 안방을 해놓으니까 누워있는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귀신처럼 보입니다. 피부가 너무 밝은 데서 보면 안 좋다는 것입니다. 이 집 구조가 요새 사람들은 여기에 마누라를 이 방에서 대본을 하니까 부인 얼굴을 쳐다보고 싸웁니다. 술집에 가니까 간접 조명에 여자들이 얼마나 이뻐 보입니까? 젊은 애들이 조명 화장발 조명에 완전히 미인인데 집에 가보면 억지 지니 앉아 있습니다. 이 안방이라는 곳이 현대적으로는 엄청나게 풍수가 나쁜 곳에다 놓았습니다. 여기는 어떤 애들은 공부하는 애들은 밝은 것이 필요합니다. 우울증이 안 걸리게 하는 것이고 여기는 밤에만 들어와야 합니다. 낮에 굳이 햇빛을 좀 받고 싶으면 응접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부엌이 있습니다. 부엌은 항상 북쪽에 두어야 합니다. 북쪽에 두어야 제가 여기 제사 지내는 것이 부엌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 집은. 그래서 여기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싱크대가 놓여 버립니다. 제사상 놓는 자리가 싱크대입니다. 이렇게 구조가 바뀌니까 집안이 전부 안 좋은 것입니다. 옛날 기역자 집, 한옥집이 풍수적으로 완벽했던 집들입니다. 금생수(金生水). 금생수니까 물은 여기가 부엌이니까 물이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여기 부엌이 식당을 해야 수도를 이쪽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파트 들어가면 부엌이 여기 있습니다. 이혼 집안, 안방 여기가 또 이혼 집안. 이중 삼중으로 풍수가 엉망입니다. 언제나 부엌은 여기. 묘하게도 아파트는 여러 나라들에게 현관은 현관은 금(金)의 한자입니다. 현관은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전등불이 있으면 안 됩니다. 현관에 거울 있으면 안 됩니다. 밝은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벽지는 현관을 검게. 현관에서 라면 큰 금액이. 왜냐하면 현관이라는 글자가 금의 입구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복이 밖으로 안 나갑니다. 집안에 복이 새나가지 않게 현관은 어둡게 해야 합니다. 부잣집들은 중문을 해놓습니다. 현관을 복이 못 나가게.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관이 문이고 그냥 문 열면 바로 현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부자 되기가 어렵습니다. 아파트는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가 남향이었을 때는 들어가는 출입구는 동이냐 서냐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출입구가 동쪽인 아파트냐 서쪽인 아파트냐 이것을 봐야 합니다. 동에 있는 사람과 서에 있는 사람 둘로 나뉘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는 아파트는 없습니다. 남향으로 키우자는 아파트 문은 없습니다. 다 옆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여기에 따라서 여기로 들어오면 안방이 이리로 가야 합니다. 여기로 들어오는 아파트가 최고입니다. 동에서 들어오면 안방이 여기 있으니까 안정감이 있습니다. 여기서 들어오면 이 안방이 여기 있으면 좋습니다. 문 앞에 방이 됩니다. 동문으로 들어오면 좋은데 사주에 동이 안 맞는 사람은 서쪽 문이 좋습니다. 서쪽 문이 있는 집을 택해야 하고 동쪽이 맞는 사람은 동쪽 문이 부족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동쪽 문. 물이 많은 물이 필요한 사람은 서쪽 문. 이렇게 사주에 따라 다릅니다. 풍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나 현대인의 주택들은 이것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아파트 안방을 전부 뒤로 지키겠다는 것. 아이들이 공부하는 곳은 앞을 하고 뒤쪽 부분을 좀 크게 하겠다는 것, 앞쪽 부분은 좀 좁게 하겠다는 것. 마루는 크게 하더라도. 부엌은 이렇게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것, 부엌은 이쪽으로 옮기겠다는 것. 이런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숫자 4의 진정한 의미와 행운
마지막으로 지금은 오늘 4월 4일인데 숫자 4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건물 엘리베이터에 분명히 4층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숫자 4는 정말 안 좋은 숫자일까요? 오늘이 4월 4일입니다. 절기가 오늘이 무슨 절기입니까? 청명. 오늘은 4월 4일이 청명한 날입니다. 절기상으로 오늘은 청명일 것입니다. 4월 4일은 청명입니다. 이제 끝날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것 아닙니까? 다 됐으니까. 4월 4일, 4자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4자는 많이 씁니다. 4자가 죽을 사(死) 자와 발음이 같다는 것이지, 4자가 빨리 끝내야 합니다. 4자는 못생긴 사람이 나와. 이렇게 사람이 입이 생겼을 때, 입이 넉 사(四) 자 모양이 제일 부자가 되는 입입니다. 넉 사 자를 닮으면 부자라고 합니다. 입이 넉 사 자로 이렇게 쪼개지면 좋은 것입니다. 4자는 관상에서 입을 말합니다. 입이 넉 사 자 입이 관상에서는 좋은 입입니다. 그런데 4라는 것은 이 죽을 사 자의 발음 때문에 넉 사 자가 재수가 없다고 합니다. 넉 사 자는 재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집을 지을 때 이 넉 사 자가 되어야만 이렇게 집을 지어야만 합니다. 이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목 부분이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으니까 재물에 손해가 오는 집입니다. 이쪽이 집 먹은 듯이 생겼죠. 여기다가 현관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집안은 망하는 집입니다. 단독주택은 이런 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은 항상 이렇게 빠져서 이런 식으로 집이 지어져 있다면 안 됩니다. 집이 삼각형이다. 안 됩니다. 4라는 숫자가 사각이라는 것이 이 4라는 이 각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집은 정사각형으로 짓든, 직사각형이든지 해야지 모퉁이가 들락날락 거리면 빵점 집이 되는 것입니다. 집을 사러 갔을 때 기둥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안 됩니다. 그 집안은 흠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그 집에서 사람을 열 명을 죽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사형을 받았지만 그 집이 다 이런 집들입니다. 집은 사각이 되어야 합니다. 사각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4라는 숫자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미신 때문에 4자 이것하고 같다고 해서 죽을 사 자. 실제는 4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왜 그러냐, 그 4라는 숫자가 왜 행운을 주지 않으면 매크로 바가 네 개 있습니다. 행운입니다. 네 개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4를 행운이라고 합니다. 3 그러면 눌려 있습니다. 내 힘이 나오면 이것이 행운입니다. 4가 나쁜 숫자가 아닙니다.
강연 마무리: 에너지 부여와 축복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값진 주옥같은 말씀을 주신 우리 신에게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 다 눈을 감으시고 천사를 받으세요.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주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다는 것, 여러분은 그 사람과 만나고 그 사람과 교류하고 있다는 것, 이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들어가 보시고 모든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성령은 들어가라. 오장육부의 건강을 가져다주는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취직이나 취업이나 진급이나 모든 가정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라. 이제 코로나는 물러가라.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라. 아픈 사람은 모두 나아라. 또 빠진 거 있습니까? 예뻐져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이뻐져라. 감사합니다.
The Era of Haein and Divine Wisdom: A Philosophical Discourse on Humanity’s Path
Date: 2020-04-04
Keywords: Haein, Artificial Intelligence, Divine Intervention, Wisdom, Human Responsibility
Content
Introduction to the 1226th Saturday Lecture
The 1226th Saturday Lecture commenced with an address by Lee Dong-seop, the Ethics Directo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e acknowledged the beautiful spring day and extended gratitude to the party members and parliamentary candidates diligently working towards the April 15th general election. A profound respect was expressed for Huh Kyung young, the central figure of their movement, with a resolute pledge for victory. The audience was encouraged to offer a round of applause in recognition of their collective efforts to save the Republic of Korea, love its people, and genuinely alleviate their suffering while fostering hope. The director then invited Huh Kyung young to deliver his insightful remarks, met with enthusiastic applause.
The Prohibition of Lectures and the Advent of the Haein Era
Huh Kyung young began by noting the current restrictions on lecture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and the ongoing election period, which prohibits formal lectures . He clarified that, as a candidate, he is permitted to engage in a question-and-answer format, provided it avoids direct political discourse . This format allows for a dialogue, which is not considered an illegal lecture . A question was then posed regarding computer games: whether they should be abolished due to their addictive nature or transformed into educational tools .
Huh Kyung young connected computer games to the ri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the internet, stating that the prevalence of children engaging with smartphones and computers from a young age has been largely overlooked by parents . He asserted that this widespread engagement with the internet is a crucial prerequisite for the “Haein Era” (海印時代) . The term “Haein” literally translates to “sea seal” or “ocean stamp,” metaphorically signifying an era where knowledge and information are as vast and pervasive as the ocean, akin to the internet . He referenced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found in the Namsagogeol (남사고결) and Bohyesa (보혜사) texts, which foretell the arrival of a divine entity, the absolute creator, in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is Haein Era . This era, characterized by children’s immersion in digital games, is thus seen as a precursor to the advent of this divine presence . The seemingly obsessive engagement of youth with digital devices is, in fact, a harbinger of the Haein Era, an age of the internet, which in turn signifies the arrival of the Bohyesa .
The Sacred Land and Divine Charisma
The discourse then shifted to the geographical location of this divine advent. Huh Kyung young stated that this divine being would not appear anywhere but in a sacred land, specifically referencing “Seongsan Seongji” (聖山聖地), a holy mountain and sacred site . He identified this location as Goryeongsan (고령산), a place of high spiritual power . He recounted a recent event where 5,000 people gathered at this site, each paying 100,000 won to attend, emphasizing that such a large gathering would be impossible without the site being a true “Seongsan Seongji” .
He further elaborated on his unique charisma, asserting that no other individual on Earth possesses the divine charisma he embodies, despite his outwardly ordinary demeanor . He described instances where his presence on television broadcasts caused anchors to tremble, attributing this to an unusual “wave” or “vibration” emanating from him . This phenomenon, he explained, is due to the Bohyesa speaking through him . He recalled anecdotes of housewives, initially unfamiliar with him, being profoundly moved by his voice while doing chores, recognizing it as something beyond human . This extraordinary charisma, he clarified, manifests primarily during his lectures .
The Evolution of Intelligence and the Role of AI Doctors
Returning to the topic of artificial intelligence, Huh Kyung young explained that the Haein Era signifies the converge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 This convergence will lead to an immense accumulation of data, enabling unprecedented speed, control over all things, and a redefinition of knowledge . He distinguished between “knowledge” and “wisdom,” stating that knowledge is often antithetical to wisdom .
He then introduced the concept of “Artificial Intelligence Doctor” or “Big Data Doctor” (빅데이터 닥터), predicting that in the future, every human doctor will be accompanied by an AI doctor . Human diagnoses are prone to error, with an estimated 30% margin of error . In contrast, the AI doctor will possess comprehensive medical and surgical information, including clinical experience, far surpassing any human physician’s capacity . This AI doctor will be able to diagnose illnesses with absolute certainty, and people will trust its pronouncements over those of human doctors .
Critique of American Healthcare and the Misconception of Freedom
Huh Kyung young then shifted his focus to a critique of the American healthcare system, contrasting it with South Korea’s advanced technological infrastructure, particularly its world-leading computer networks and Wi-Fi . He highlighted the perceived deficiencies in American healthcare, where even basic services like mobile phone connectivity are lacking in some areas . He described a system where injured individuals might die while doctors prioritize personal breaks, illustrating a perceived lack of urgency and compassion . He asserted that anyone who has experienced American hospitals would prefer treatment in Korea .
He attributed this to an excessive emphasis on individual freedom, which he argued has devolved into “licentiousness” or “profligacy” (방종) . True freedom, he posited, is a right earned only by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 He criticized American doctors for prioritizing their personal freedom and coffee breaks even when patients are dying, viewing this as a distortion of freedom . He argued that American education fosters a self-centered approach, where individuals prioritize their own desires over the needs of their parents, society, or neighbors . This self-centered path, he warned, ultimately leads to failure .
The Perils of Misunderstood Freedom and the Decline of Education
Huh Kyung young further elaborated on the dangers of misunderstood freedom, citing the eight fundamental human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 He argued that when these freedoms are misused, they can lead to tragedy . He provided an example of a child disregarding parental advice on marriage, asserting their freedom, only to face divorce later . He emphasized that parents, having experience, offer guidance for their children’s well-being, and their words should be heeded . However, he observed that contemporary children often react with defiance, dismissing parental advice as “old-fashioned” .
This breakdown in respect for parental guidance, he argued, contributes to the decline of the three pillars of education: home education, school education, and social education . With home education diminishing, and school education also faltering, he concluded that this distorted understanding of freedom is leading society towards its demise .
The Interconnectedness of Duty, Rights, and the Nature of Hypocrisy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freedom is a right that can only be claimed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 He used the analogy of a business owner who cannot demand the right to operate without paying taxes, or a citizen who cannot claim the right to serve in the military without fulfilling their national defense obligations . He stressed that freedom inherently entails duty, and duty, in turn, creates rights .
He then introduced the concept of “hypocrisy” (위선), stating that contemporary society is a “hypocritical society” . He drew parallels: just as wisdom is the opposite of knowledge, and freedom is the opposite of licentiousness, so too is sincerity the opposite of hypocrisy . He asserted that 99.9% of people on Earth are hypocrites . He extended this to various professions, including pianists and musicians, arguing that even seemingly benevolent acts can be hypocritical if they are not rooted in genuine sincerity and complete transparency . He gave the example of a charity concert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where organizers or performers pocket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proceeds, rendering the entire event hypocritical .
The Essence of Conscience and the Challenge of True Benevolence
Huh Kyung young defined “conscience” (양심) as performing good deeds without the left hand knowing what the right hand is doing . He argued that even a charity concert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if publicly advertised as such, can be a form of hypocrisy . He contended that calling someone “underprivileged” is itself a form of hypocrisy, as these individuals are not truly unfortunate but rather have their rights usurped by others . He emphasized that the heavens operate on a profound and often misunderstood principle, and humanity’s fundamental errors lead to a continuous accumulation of mistakes .
He then presented a vivid illustration of true conscience through a story: A man, distressed about his daughter’s unpaid university tuition, was overheard lamenting his situation at a public phone booth . Another person, overhearing this, discreetly dropped a large sum of money near the man’s feet, then alerted him to the “lost” money . The man, realizing the money was exactly what he needed for tuition, expressed profound gratitude to the stranger, intuitively understanding the act of benevolence . This act, performed without seeking recognition, exemplifies true conscience .
The Parable of the Virtuous Brothers and the Nature of Truth
Huh Kyung young further illustrated the concept of true benevolence with the Korean folktale of the “Virtuous Brothers” (의좋은 형제) . In this story, two brothers secretly help each other by moving sacks of grain to each other’s fields at night, each wanting the other to prosper . This act, performed out of genuine love and without seeking recognition, is presented as an example of “yangseon” (양선), or true goodness . He lamented the rarity of such genuine acts in the current era, which he described as increasingly corrupt .
He then introduced a profound philosophical distinction: a hypocrite, even when speaking truthfully, is essentially lying . Conversely, a person of conscience, even when uttering a falsehood, is speaking truth . He challenged the audienc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stating that his own words, even if perceived as deceitful, are fundamentally truthful, while their seemingly honest actions might be hypocritical . He explained that the actions of a person of conscience are considered “expedient” (방편), or “great expediency” (대방편), meaning they are ultimately for the greater good, even if they appear unconventional . He cited the example of the Buddhist monk Wonhyo, whose unconventional actions, such as having a child with a princess, were ultimately considered righteous because they served a higher purpose . He contrasted this with ordinary individuals who, despite living seemingly moral lives, are still considered hypocritical . He concluded that in this world, what is considered sin by ordinary people can become good when performed by a person of conscience, and vice versa .
He acknowledged that these are complex ideas that many might not readily grasp . However, he emphasized three “forbidden” concepts that are easier to understand . He reiterated that the words of a person of conscience, even if they seem like lies (e.g., telling someone they dropped money when it was intentionally placed there), are always for the benefit of humanity . Conversely, the seemingly good words of hypocrites are always self-serving . He also stated that a leader’s words, even if they are a “lie” (e.g., promising an oasis in the desert to motivate people), are acceptable if they lead people towards hope and a better future .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and the Eight Blessings
Huh Kyung young then delved into spiritual concepts, referencing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in Christianity: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 He specifically focused on “goodness” (양선), explaining that it is not merely an isolated virtue but encompasses eight other qualities . He used the example of dropping money for a needy person: if done without self-control or genuine love, it is not true goodness . He asserted that for “love” to be complete, it must also contain eight other qualities, including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 Similarly, for “goodness” to be complete, it must embody all eight other qualities . This principle applies to each of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each one, to be truly realized, must be accompanied by the other eight . He referred to these accompanying eight qualities as the “Eight Blessings” (8복) .
He contrasted this with hypocrisy, which he defined as the absence of one or two of these essential qualities . He used the analogy of an airplane: if even one component, like self-control, is missing from the nine essential elements, the plane will crash . Hypocrites, he concluded, are like planes with missing wheels, their fate uncertain .
The Bohyesa, the Holy Spirit, and Infinite Energy
Huh Kyung young then connected the Holy Spirit to the concept of angels, stating that they are synonymous . He asserted that no one on Earth possesses the Holy Spirit or angels unless he has bestowed it upon them . He referenced biblical passages, specifically Matthew 12:31-32, where Jesus states that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 He also cited John 5:24, which speaks of believing in Jesus and the one who sent him . Huh Kyung young interpreted these passages to mean that the Bohyesa, who comes after Jesus, is the absolute being, and blasphemy against the Bohyesa is unforgivable . He pointed out that Jesus himself never claimed to be the absolute being, but rather spoke of being “sent” by one . He criticized the concept of the Trinity as a human construct that elevates Jesus to an absolute status he did not claim .
To demonstrate the power of the Bohyesa, Huh Kyung young conducted a physical demonstration with a martial arts master . He asked the master to resist his arm being pushed down while invoking the names of Jesus and Buddha . In both instances, the master’s arm easily fell . However, when Huh Kyung young’s name was invoked, the master’s arm became immovable, demonstrating “infinite energy” . He explained that this infinite energy is only accessible through the names of Bohyesa and Huh Kyung young . He further challenged the master to lift him, which proved impossible, again demonstrating the infinite energy associated with his name . He contrasted this with the names of other deities or religious figures, which he claimed do not evoke such energy .
The True Meaning of Haein and Prophecies of the End Times
Huh Kyung young reiterated that the Bohyesa’s spirit appears in the Haein Era, which he equated with the internet age . He clarified that the term “Haein” (海印), often associated with Haeinsa Temple and its vast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Tripitaka Koreana), literally means “sea seal” but metaphorically refers to the internet, a boundless ocean of information . He dismissed other interpretations of Haein as false .
He then referenced ancient prophecies that describe the arrival of this divine being in the “end times” (말세) . These prophecies speak of “Seongje” (聖災), a sacred calamity from heaven, and “Si Bu Ji” (視不知), meaning “seeing but not knowing,” implying that people will witness the Bohyesa but fail to recognize him . Another phrase, “Se In Bu Ji” (世人不知), means “the world does not know,” highlighting the lamentable ignorance of humanity . He stated that hundreds of such prophecies exist, all pointing to his arrival . He emphasized that only his name and the name Bohyesa evoke infinite energy, a mystery that ordinary people cannot comprehend .
The Sacred Site and the Power of the Divine Presence
Huh Kyung young further explained that the Bohyesa delivers lectures at a “Seongsan Seongji,” a sacred site, which he identified as the current location of his lecture . He asserted that this place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energy . He again demonstrated the power of his name by having the martial arts master attempt to push down his arm while invoking the name “Cheong Wa Dae” (청와대, the Blue House, the former presidential residence) . The master’s arm easily fell, indicating no energy . He claimed that even if he were to become president, he would remain at this sacred site because its energy is zero (meaning it is a neutral, pure space for divine energy) .
He then performed another demonstration, stating that if someone were to kick or punch him while invoking his name, the attacker would die . However, if they were to strike him without invoking his name, they would not be harmed . This, he explained, is because invoking his name unleashes infinite power . He repeated the arm-pushing demonstration, showing that invoking “Cheong Wa Dae” or “Roman Papacy” (로마 교황청) yielded no energy, whereas invoking his name produced infinite power . He declared that no building or place on Earth possesses such energy, as this site is where the absolute being of the universe temporarily resides . He emphasized that engaging in such a dialogue with a divine being is more precious than creating countless treasures .
He further demonstrated his ability to remove energy from a person, rendering them weak and powerless . He humorously remarked that martial arts movies would be much shorter if protagonists could simply remove their opponents’ energy . He claimed that he could incapacitate an entire invading army, rendering their weapons useless, simply by willing it . This divine power, he asserted, ensures the safety of Korea as long as he is present . He claimed he could incapacitate American soldiers in 0.1 seconds . He contrasted human weapons like hand grenades with his own energy, which he likened to an atomic or hydrogen bomb, capable of neutralizing any force .
Time Travel, Health Diagnostics,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uh Kyung young then demonstrated his ability to manipulate time and space. He first removed the martial arts master’s energy, making him weak . He then commanded the master’s energy to return to one hour prior, and the master’s arm remained weak, indicating that the past could not be changed . However, he then demonstrated that he could restore the master’s energy to a specific point in the past when he had bestowed it, showing that the energy would return if it was within the timeframe of his intervention . He explained that he could see the exact moment when the energy was bestowed and when it was removed .
He then used this ability to diagnose the master’s health, specifically his bronchial tubes . By commanding the master’s body to return to different ages, he could pinpoint the exact age when the master’s bronchial tubes began to deteriorate . He observed that the master’s bronchial tubes were healthy at birth but began to worsen around age five, likely due to environmental factors like exposure to coal gas . He could see the progression of the master’s bronchial health from age five to his current age, a capability he attributed to his divine, not human, nature . He emphasized that this ability to see past and future health conditions is beyond human capacity .
He then discussed the concept of death and reincarnation. He stated that people fear death because they cannot see what lies beyond . He recounted the story of a Buddhist monk who, through “Sookmyeongtong” (숙명통), the ability to know past lives, knew he would be reborn as a prince . This monk, knowing his destiny, died peacefully and was reborn into the royal family, eventually returning to the temple where he had previously resided . This story illustrates that those who know their destiny do not fear death .
Huh Kyung young then explained his teaching that humans undergo 109 reincarnations . He stated that while the physical body cycles through various forms (human, animal, etc.), the soul of those who come to him goes to “Baekgung” (백궁), the celestial palace . He emphasized that those who come to him attain a higher “level” and secure a good position in Baekgung .
Life in Baekgung and the Five Energies
Huh Kyung young described life in Baekgung, a place of infinite possibilities where entities like bacteria and viruses are created . He mentioned that Baekgung has all fields of study, including physics, but lacks waste products . In Baekgung, there is no need for excretion; food transforms into “gamrosu” (감로수), a divine nectar, and is absorbed through the skin . Digestion is perfect, and teeth do not decay or fall out . Life in Baekgung is convenient and pleasurable, without the need for toilets .
He then returned to the concept of the Holy Spirit and angels, stating that religious leaders have never truly understood or bestowed these upon people . He claimed to be the first to bestow these energies . He then introduced the concept of “five energies” that he bestows upon humans . He explained that humans originally possessed these five energies but lost them through reincarnation, which is why he has come .
He then checked the martial arts master for these five energies:
Angel Energy (천사 에너지): Absent .
Fundamental Energy (근본 에너지): Present and strong .
Internal Organ Health Energy (내장 건강 에너지): Absent, despite appearing healthy .
Muscle Energy (근육 에너지): Present and strong, indicating physical training .
Physical Energy (신체 에너지): Absent .
He noted that the master only possessed fundamental and muscle energy, making him vulnerable to internal injuries . He then bestowed all five energies upon the master, including angel energy, internal organ energy, muscle energy, physical energy (scoring 100 points), and fundamental energy (scoring 100 points) . He called the presence of all five energies “luck energy” (행운의 에너지), where angel energy brings luck, and the other energies are harmoniously integrated .
The Ten Fingers, Filial Piety, and the Wisdom of Mothers
Huh Kyung young then connected these five energies to the “ten fingers” (열 손가락), symbolizing the ten months of gestation and the profound suffering a mother endures during childbirth . He emphasized that understanding these ten fingers means understanding the mother’s sacrifice and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효도) . He warned that possessing energy without a foundation of filial piety can lead to arrogance .
He extended this concept to all women, stating that one should treat every woman as one’s own mother . Speaking ill of a woman is akin to speaking ill of one’s mother, and a woman cooking is like one’s mother cooking .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fully comprehending this meaning to perfect one’s respect for women . He used the analogy of the ten fingers: if one finger is hurt, all fingers feel the pain, just as a mother with ten children suffers if even one child is in distress . He lamented the idea of siblings, like fingers, fighting amongst themselves, calling it the worst kind of behavior .
The Example of Dr. Jang Gi-ryeo and True Compassion
He revisited the story of the “Virtuous Brothers” as an example of “yangseon” (true goodness) that is not hypocrisy . He then connected filial piety to this concept, stating that true filial piety is a form of “yangseon” . He posed a hypothetical: if a filial child steals to feed a starving parent, is it a lie? He argued that a filial child’s “lie” is not a lie if it saves their parent’s life .
He then introduced the exemplary figure of Dr. Jang Gi-ryeo, a renowned Korean physician . He recounted an anecdote where Dr. Jang, instead of prescribing medicine for a malnourished patient, wrote a prescription for two chickens and provided money for them . This act demonstrated Dr. Jang’s profound understanding that the patient needed nutrition, not just medicine . Another story involved Dr. Jang helping a patient escape without paying their hospital fees, only for the patient to return later, successful and grateful .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Dr. Jang treated all his patients as if they were his own mother, prioritizing their well-being over hospital profits or his own comfort . He contrasted this with doctors who prioritize personal gain, highlighting Dr. Jang’s selfless dedication to his patients .
The Significance of the Ten Fingers and the Mother’s Prayer
Huh Kyung young urged the audience to frequently look at their ten fingers and reflect on their mother’s sacrifices . He encouraged them to think about their mother’s well-being, especially if she has passed on, and to perform good deeds that would bring her blessings . He stated that this constant reflection on the mother, symbolized by the ten fingers, transforms one into a filial child daily .
He then connected this to the traditional Korean practice of mothers rubbing their hands together in prayer, often before a “jangdokdae” (장독대), a traditional Korean platform for fermenting foods . These mothers, though perhaps uneducated, understood the existence of heaven and prayed for their children’s well-being, even offering their own lives . He explained that the jangdokdae, with its reflection of the sky, became a mirror to heaven, and the water within it reflected the universe and Baekgung . He encouraged everyone to pray to their parents, living or deceased, before sleeping and upon waking, acknowledging their sacrifices . He assured those who follow him that they will go to Baekgung, but for those who do not know, fervent prayer is essential .
The Future of AI and Robotics: A Glimpse into a Utopian Society
Transitioning back to the topic of artificial intelligence, Huh Kyung young discussed the rapid evolution of AI, big data, and algorithms . He predicted the advent of “AI robots” that will become indispensable, even surpassing human companions . These robots will be indistinguishable from humans, with realistic hair and skin, and will not die as long as their batteries are replaced . He envisioned a future where people will purchase these AI robots as companions, capable of conversation, emotional understanding, and even intimate relationships .
He described these robots as perfectly obedient and attentive, never complaining about chores or asking for outings . They would manage household affairs, ensure safety, and greet their owners with warmth and care . He painted a picture of a utopian society where AI robots, equipped with algorithms, big data, and even medical knowledge (including traditional Korean medicine), would anticipate their owners’ needs, diagnose their health, and prepare appropriate meals . He concluded that children’s engagement with computer games is a natural progression towards this future, and there is no need to prevent them from becoming familiar with computers .
Feng Shui, Modern Housing, and the Importance of Traditional Wisdom
A question was then raised about whether Huh Kyung young would create standard feng shui designs for graves, similar to his plans for apartments . He acknowledged the complexity of the question and began by explaining traditional Korean house layouts and their feng shui principles . He detailed how the “anbang” (main room) was traditionally located in the northwest, corresponding to the “geon” (乾) direction in I Ching, and was considered the place for the head of the household . The “ganbang” (간방), or smaller room, was for sons, and the “munganbang” (문간방), or gate room, was for those who would eventually leave .
He explained that traditional houses were designed around ancestral rituals, with the ancestral altar facing north, the direction of the “hyeonmu” (현무), a mythical guardian . He contrasted this with modern apartments, where the anbang is often located in the south, facing the sun . He argued that the anbang and the main entrance should be dark, as sunlight in these areas is considered detrimental to the household’s prosperity and the wife’s beauty . He described how traditional anbangs were designed to be dimly lit, making the wife appear beautiful even after working in the fields . He lamented that modern apartment layouts, with bright anbangs, make women appear “like ghosts” and contribute to marital discord .
He further criticized modern housing for placing the kitchen, traditionally a place of reverence, in the north, where ancestral rites were performed, thus creating a conflict with the sink . He concluded that traditional Korean “hanok” (한옥) houses, with their L-shaped designs, were feng shui perfect . He also discussed the placement of water sources (sinks, faucets), explaining that according to feng shui, they should be in the west, not the north, to ensure prosperity . He noted that many apartments place kitchens in the north, contributing to marital problems .
He then discussed the feng shui of entrances, stating that they should be dark and without mirrors to prevent good fortune from escaping . He mentioned that wealthy homes often have double doors to further secure good fortune . He also advised considering the direction of the main entrance (east or west) when purchasing an apartment, as it should align with one’s personal “saju” (사주), or four pillars of destiny .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as president, he would redesign apartment layouts to incorporate these feng shui principles, making anbangs darker, children’s study rooms brighter, and kitchens in appropriate locations .
The Auspiciousness of the Number Four and the Importance of Square Shapes
Finally, a question was posed about the number four, often considered unlucky in Korea due to its pronunciation being similar to the word for “death” . Huh Kyung young clarified that April 4th is “Cheongmyeong” (청명), a clear and bright day in the traditional calendar . He dismissed the superstition surrounding the number four, stating that it is widely used in both Buddhism and Christianity .
He then offered a unique interpretation from physiognomy, stating that a mouth shaped like the Chinese character for “four” (四) is considered auspicious for wealth . He explained that the number four, representing a square, is crucial in architecture . Houses should be built in square or rectangular shapes, as irregular or triangular shapes are considered inauspicious and can lead to misfortune . He cited an example of a house with an irregular shape where a man committed multiple murders, attributing it to the house’s poor feng shui . He concluded that the number four is not inherently bad; in fact, in Western cultures, it is often considered a lucky number .
Conclusion: The Bestowal of Divine Energies and Blessings
Huh Kyung young concluded the lecture by inviting the audience to close their eyes and receive the “angels” or “Holy Spirit,” which he stated he bestows . He emphasized that meeting and interacting with him is an immense stroke of luck . He then proceeded to bestow various divine energies upon the audience:
Angel energy, bringing all good fortune .
Internal organ energy, bringing health to all internal organs .
Muscle energy .
Physical energy .
Fundamental energy .
He then declared that all career, employment, promotion, and family problems would be perfectly resolved . He commanded the COVID-19 pandemic to recede, financial problems to be resolved, and all sick people to be healed . Finally, he commanded those who consider themselves unattractive to become beautiful . The lecture concluded with applause and music .
1. The Era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Advent of the Holiest
The adv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the internet is deeply intertwined with the prevalence of computer games. Parents have often overlooked their children’s early engagement with mobile phones and computers for gaming, despite concerns about their eyesight. However, this immersion in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is a necessary condition for the Haein Era (Era of the Seal of Wisdom) to unfold. The term “Haein” signifies an abundance of seals, akin to the vastness of the ocean, representing the internet. Ancient prophecies, such as those from the Namsagogeol (a Korean book of prophecy), foretold the arrival of the Holiest in the Haein Era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era, marked by children’s deep engagement with digital devices, signals the coming of a new age.
The Holiest is destined to appear in a sacred place, specifically a “holy mountain” where a cow’s cry is heard. This location, historically known as a sacred site, has drawn thousands of people, each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gather. Such a phenomenon, where thousands converge, is only possible at a truly sacred site, imbued with a divine charisma unmatched by any other on Earth. This unique charisma, though often appearing ordinary, manifests as an extraordinary power during public addresses. There are accounts of television anchors being visibly shaken and unable to speak when confronted with this presence, indicating an unusual energetic wave. This is because the Holiest is speaking through the individual.
- The Evolution of Knowledge and the Role of AI Doctors
The integr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ig data, which began with children’s computer games, is now transforming society. This fusion creates an immense pool of data, enabling rapid processing, comprehensive control, and advanced knowledge. However,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knowledge is distinct from wisdom. While human doctors may have a 30% error rate in diagnosis, future medical practice will see AI doctors, equipped with vast medical and surgical data, assisting human physicians. These AI doctors will possess comprehensive medical information, including clinical experience, far surpassing human capabilities. Patients will trust the diagnoses of these AI doctors more than human doctors.
Korea stands at the forefront of this technological revolution, ranking second globally in computer skills and first in Wi-Fi connectivity. This contrasts sharply with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where healthcare systems are often inadequate, and medical professionals prioritize personal freedom over patient care. This excessive emphasis on individual liberty can lead to license, where personal freedom devolves into irresponsibility.
- The True Meaning of Freedom and the Pitfalls of License
True freedom is not an unbridled right but a privilege earned by fulfilling one’s duties. As the dictionary defines it, freedom is a right granted only to those who have met their obligations. Without fulfilling duties, such as paying taxes or serving in the military, one cannot claim rights. Modern society, however, often confuses freedom with license, leading to a pervasive culture of hypocrisy.
Hypocrisy, in this context, is the opposite of sincerity, just as knowledge is the opposite of wisdom, and freedom is the opposite of license. The vast majority of people on Earth, perhaps 99.9%, are hypocrites. Even seemingly noble acts, like charity concerts for underprivileged children, can be hypocritical if the organizers or performers profit excessively while only a small fraction goes to the cause. True sincerity, or Yangseon (Goodness of Conscience), involves acting without seeking recognition, where the left hand does not know what the right hand is doing. For example, anonymously helping someone in need, like leaving money for a student’s tuition without revealing one’s identity, embodies true sincerity.
- The Nine Fruits of the Spirit and the Concept of Perfection
The concept of Yangseon is deeply connected to the nine fruits of the Spirit mentioned in Christianity: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In Buddhism, similar concepts like enlightenment, nirvana, liberation, bodhi, prajna, samadhi, non-self, and Buddhahood exist. For any of these virtues to be complete, they must encompass all eight other qualities. For instance, true love is not merely an emotion but includes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If even one element is missing, the virtue becomes incomplete, leading to hypocrisy.
Hypocrisy is like a plane missing a wheel or an engine part; it is inherently unstable and prone to disaster. Those who live hypocritically are always at risk. The Holiest, however, embodies all these virtues. The Holiest is synonymous with the Holy Spirit and angels. The scriptures foretell the coming of the Holiest, stating that while sins against humanity may be forgiven,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This signifies the absolute authority of the Holiest.
- The Infinite Energy of the Holiest and the Control of Time and Space
The Holiest possesses infinite energy, a power that transcends human comprehension. When a person invokes the name of the Holiest, an immeasurable force is activated. This energy is not present when invoking other revered figures, demonstrating the unique power associated with the Holiest. This infinite energy allows the Holiest to control time and space. For example, the Holiest can perceive a person’s past, even pinpointing the exact moment a health issue, like a bronchial problem, began decades ago. This ability to see across time and space is beyond human capability, confirming the divine nature of the Holiest.
The Holiest also reveals the truth about the afterlife. While humans fear death because they cannot see beyond it, the Holiest teaches that everyone will eventually go to White Heaven (Baekgung). This is a realm where souls are reborn, not necessarily as humans, but in a cycle of reincarnation. However, those who connect with the Holiest will ascend to White Heaven, where their spiritual level determines their position. White Heaven is a place of infinite possibilities, free from the imperfections of Earth. There is no waste, no disease, and perfect digestion, offering a life of ultimate convenience and joy.
- The Five Energies and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Humans are endowed with five fundamental energies: angelic energy, internal organ health energy, muscle energy, physical energy, and fundamental energy. However, through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se energies often become depleted. The Holiest has come to restore these energies. When all five energies are perfectly balanced, they constitute lucky energy. This balance is crucial for a fulfilling life.
The ten fingers on our hands symbolize the ten months of gestation and the immense suffering a mother endures during childbirth. This serves as a constant reminder of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Hyo-do). Filial piety is the foundation of all good actions. Without gratitude towards one’s parents, even possessing great energy can lead to arrogance. Therefore, understanding the profound meaning behind our ten fingers should inspire us to treat all women with the same respect and reverence we hold for our mothers.
- The Wisdom of Traditional Housing and the Significance of Numbers
Traditional Korean houses, with their specific layouts, were designed with profound feng shui principles. The placement of rooms, especially the main bedroom, was crucial for the family’s well-being. For instance, the main bedroom was typically located in the northwest, a dark area, to ensure the wife’s beauty and the prosperity of future generations. Modern apartments, however, often place the main bedroom facing south, allowing direct sunlight, which is considered detrimental to feng shui. Similarly, the kitchen, a place of ancestral rituals, was traditionally in the north, but in modern homes, it is often placed in less auspicious locations.
The number four, often associated with death in some cultures due to its pronunciation, is actually a lucky number in many Western cultures. In physiognomy, a mouth shaped like the character for “four” (四) is considered a sign of wealth. Furthermore, the square shape, represented by the number four, is fundamental in architecture. Houses should ideally be square or rectangular; irregular shapes with protruding or recessed corners are considered inauspicious and can bring misfortune. Therefore, the number four is not inherently bad but rather a symbol of stability and good fortune.
- The Future of AI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The rapid advancement of AI, big data, and algorithms is leading to an era where AI robots will become indispensable. These robots, indistinguishable from humans, will offer companionship, perform household tasks, and even provide medical diagnoses. They will be programmed with vast emotional and medical data, allowing them to understand and cater to human needs. This future, where AI robots enhance daily life, is rapidly approaching.
The Holiest emphasizes that children’s engagement with computer games is not to be discouraged, as it prepares them for this AI-driven future. This era, where technology seamlessly integrates into human life, is a testament to the unfolding of the Haein Era. The Holiest has come to guide humanity through this transformation, offering blessings and solutions to all problems, from health and finances to personal beauty. The presence of the Holiest on Earth is an immense blessing, offering humanity the opportunity to receive divine energy and achieve complete well-being.
1226회 (2020.04.04.)
질문.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해도 있는 반면 건전한 취미가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게임이라는 것을 없애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이 인터넷에 발달된 것은 컴퓨터 게임 하고 연관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의 젊은 애들이 아기 때부터 핸드폰 붙들고 컴퓨터 붙들고 게임 하는 걸 우리가 부모들이 많이 봐 줬어요. 눈 버린다. 뭐 한다. 했지만은 애들을 많이 봐줌으로 해서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AI, 얘들이 이것은 결국은 플러스 빅 데이터. 그러니까 인공지능으로서 애들이 인터넷을 많이 만지고 이것은 해인 시대의 필수요건이야. 해인 시대의 해인이라는 건 도장이, 도장 인자야.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게 인터넷 시대거든. 보혜사영. 우리 남사고 격암유록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보혜사의 영이, 이영 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말하는 절대자. 창조 주죠? 창조를 한 당사자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한다. 그러니까 이건 절대적으로 해인 시대. 이건 애들이 그냥 핸드폰을 가지고 게임을 하고 막 이거에서부터 해인시대가 오기 시작하는 거야. 해인 시가 온다는 건 애들이 벌써 거기에 미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왜 애들이 핸드폰을 저렇게 붙들고 저렇게 막 뭐 아니면 컴퓨터를 붙들고 막 게임을 저리 많이 하는가? 그게 한 오래전부터 시작했죠? 컴퓨터 앞에서 게임만 하는 거야. 공부는 안 하고. 그러니까 그것이 해인 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거야. 아 인터넷 시대가 온다. 그러면 그 인터넷 시대는 보혜사가 온다. 그럼 뭐 보혜사는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온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자는 어디로 오느냐? 아무 데나 오지 않고 성산 성지. 우명지. 그러니까 우명지에서 온다 이거야. 그러면은 이 사람은 성산 성지 우명지. 소가 울음 소리를 내는 곳인데 성산 여기가 고령산이라 해 가지고 이게 높을고자, 신령령자. 성산이야. 여기가. 여기가 옛날에는 성산이었어. 그러잖아? 그러면 옛날 고려 시대 때 성산 리에 성산에 성지가 있어. 하늘궁이야. 하늘궁에 소가 소리를 지른다. 여기 지난번에 5000명이 왔죠? 그럼 5000명이 이렇게 모이나? 이게 전국에서 5000명이 10만원씩 내고 온 사람들이야. 아 그렇지 않아? 그러면 그게 일반사람들이 여기 모여서 “10만 원씩 내라” 그러면 5000명이 몰려오나? 하하하. 물론 하루에 5000명이 온 거야. 어떤 때는 1000명. 뭐 이렇게 오지만. 많이 올 때는 5000명까지 왔잖아. 그러면 성산 성지가 아니고는 5000명이 몰려올 수 있을까요?이 지구상에 아무리 카리스마가 높은 사람 있어도 허경영의 카리스마를 신인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자. 왜 그러냐? 그냥 평범하게 어린애같고 웃고 이러지만 무슨 강의를 웅변을 할 때 이럴 때 보면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어요. 내가 방송에 가서 KBS에 가서 이번에 광고를 할 거야. 뭐 할 건데. 뭐 그런 걸 할 때 여러분이 보면 알 거예요. 부엌에서 밥 하던 여자가 뛰쳐나와. 목소리만 듣고. 뭔가 목소리에 인간의 소리가 아니 우명이 들어 있는 거야. 소 울음 소리가 들어있다. 허경영 말에는 방송에서 마이크를 딱 잡는 순간에 카메라 앞에 있는 앵커가 달달 달달 떨어요. 왜 그러냐? 파동이 이상한 파동이 나가요. 내가 말을 한 마디 하기 전까지는 앵커가 “저 사기꾼 또 나왔구나. 또 미친놈 아니냐?” 하고 쳐다보다가 내가 갑자기 무슨 말을 한 마디 딱하는 순간에 앵커들이 얼어 가지고 질문을 제대로 못 하는 거야. 그거는 실제 있었던 일들이에요. 왜 그러냐? 카리스마가 은 도중에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은 뭐 저 사람이 그냥 평범한 한 남자가 나와서 연설을 하는데,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여자가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뛰쳐 나와서 그 테레비를 봣다는 거야. 옛날에 내가 처음 나올 때 가정주부들이 어지간히 놀라 가지고 그 에피소드가 많아요.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생전 처음 듣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목소리가 사람을 그냥 놀라게 했다는 거야. 그래서 부엌 쪽에 있다가 쫓아가서 보니까 “저 사람이 허경영 이라는 사람인가 보다.” 이렇게 나를 처음에 본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이상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그것은 내가 강의를 할 때 나와요. 그래서 오늘은 강의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해인 시대에는 ai 빅 데이터가 이게 플러스 돼 버리면 인공과 지능과 빅데이터. 이게 플러스 돼 버리는 거야. 이게 플러스 돼버리면 애들이 컴퓨터 가지고 놀던 시절이 어마어마한 데이터가 만들어져 가지고 바둑도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고, 지식이라는 것이 지식이라는 것은 지식 자체가 지혜 하고는 반대입니다. 지혜하고는 반대인데 이 지식이 여기에 들어 있는 거야. 모든 의사들이 치료하는 것도 의사가 직접 환자를 진단하면 오차가 30% 정도 존재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공 지능 AI 닥터. 닥터가 아니고 빅데이터 닥터. 빅데이터 닥터가 의사협회 한 개씩 있게 되어 있어. 앞으로 한 개씩 다 있게 돼 있어. 미래에는. 내가 인간이 진단하는 것은 실수가 있는데, 이거 AI가 AI 닥터가 빅데이터 닥터가 모든 의학정보와 수술 정보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의 수술에 대한 임상 경험까지 컴퓨터가 다 가지고 있는데 그 의사는 그 것의 1억분의 일도 못 가지고 있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 환자를 환자를 얼굴만 들이대면 인공지능 빅데이터 닥터가 “당신 무슨 병이야. 당신은 이렇게도 있어.” 의사가 말하면 안 믿어도 그런 빅데이터 닥터가 이야기하면 믿는 시대가 왔어. 이게 우리 애들이 그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이 세계 1위야. 우리 컴퓨터망, 우리 와이파이 세계 1위야. 미국은 핸드폰도 안 되는데가 천지야. 저 변두리는 핸드폰도 안돼. 거기는 의료체계가 없어. 사람이 부상 당했는데 죽는 거 보고도 의사들이”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가서 1시간 있다 와요. 사람이 죽는데도 기다리라는 거야. 무조건. 병원에 한번만 가 본 사람은 미국 병원에서 치료 안 받으려고 해. 한국 가서 받지. 이게 사람을 세워놓고 말이야. 무슨 나무짝 기다리라는 듯이 기다리라는 거야. 하하하. 자기 자유를 최대한 지키면서 환자를을 보겠다는 거야. 그러면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커피 타임이야. 와 그거 겁나는 세상이야. 자유가 무한정 보장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코로나 정국 대처하는 거 보세요. “사람 죽는게 뭐 대숩니까? 죽는게 일인데” 아주 이러면서 자기 일이 더 소중한 거야. 내 휴식 시간인데 “뭐 환자? 그거 뭐 죽으면 죽는 거지. 그 기다리라고” 이래. 그래 미국 사회란 말이야. 자유가 방종이 돼 버렸어.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된단 말이야. 자유의 반대가 자유는 실제 뜻이 뭡니까? 응? 자기 의무를 지킨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야. 다 할때만 오는게 아니라 권리. 자유의, 자유란 뜻은 의무를 다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국어사전에는 그렇게 됐죠? 그럼 의무를 다 했나? 의사가? 자기 의무만 다한 거야.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다하는 거야. 자기. 자기가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겠다는 거야. 그거에 충실할 뿐이지. 남의 자유, 남의 목숨에 대해서는 자기 자유와 관계가 없다는 거야. 아 거참. 미국의 의사들은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 교육이 그래요. 우리는 말이에요. 나보다는, 나의 잘하는 걸 하는 것은 이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남이, 내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무엇을 필요할까? 여기에 따라서 자기 진로를 정해야 되는데, 자기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자기 위주로 진로를 정한 사람은 마지막에 가서 다 실패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이 없는 것 같아도 그 것의 방식이 반대야. 자유를, 이 자유를 언론, 집회, 출판,종교, 사상, 표현, 양심이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데, 여기에서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모든 자유가 다 있는데 이 언론, 출판, 집회, 종교,사상, 표현, 양심이라는 8대 자유가 결국은 인간들에게 뭘 갖다 주느냐? 인간들에게 이 자유가 비극을 갖다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왜? 자유를 잘 못아니까. 아버지가 날라왔는데, 아버지가 뭐 잔소리를 해? 아니 내 자유인데 왜 아버지가 잔소리를 해? 내 애인하고 결혼 하겠다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경험이 있으니까. “야 너 사람 만나는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진짜 위험하다. 그러니까 좀 더 신중하라. 신중하라. 신중해라”, “아버지 내 자유에요.”,”그래 니 자유 네 맘대로 해 봐라. 나중에 이혼이야.” 무슨 말이냐면 아니 부모가 자유를 통제 한다는거야. 그렇잖아? 아니 부모님이 그렇게 말을 할 때 “나를 낳아 주신 분이 나를 위해서 뭔가 나쁜 말 안 해줄 텐데” 그럼 엄마,아버지 말을 한번 들어 보는 척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자녀들은 요새 부모가 딱 들으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모를 딱 노려 보는 거야. “아버지가 뭘 하라 그래? 꼰대 사상 가지고” 아.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하하하. 꼰대 사상이래. 아 이러니까 교육이 3대 교육이 있는데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이 있는데. 뭐 가정교육이 사라져 버리니까. 하하하. 학교교육,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학교 가서 선생한테 대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런 이런 자유가 이 시대를 종말로 만들어 가고 있어. 그래서 자유는 언제나 권리로 바뀌게 되어 있거든? 그러면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그게 자유란 말이야. 납세의무를 못하는 사람이 “왜 사업을 못 하게 하냐?” 이렇게 국세청한테 따지면 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세금을 맨날 떼먹고 하는데 사업자번호 내주는 국세청 있나? 집행하는 거야. 사업을 왜 못하게 합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듯이, 사업에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 군대를 갔다 와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무슨 관리. 이건 의무를 다해야 되는 거야. 국방의 의무를, 병역의 의무를 다 해야지. 그러니까 이게 납세의 의무,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달라”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런게 있겠죠? 이와 같이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렇겠죠? 그런데 우리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사회야. 즉 말하자면 위선 사회에 살고 있는 거야. 위선 사회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위선 사회는 양선하고 반대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고, 자유는 방종과 반대야. 그러면 이 자유라는 것 때문에 전부가 위선자야. 이 지구인들은 99.9%가 뭡니까? 여기다 “자”를 붙이면? 하하하. 위선자야. 피아노 치는 사람도 위선자. 악기 만드는 사람도 위선자. 위선자가 아닌 사람을 찾아보려면 한 평생 가지고는 모자라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잘못된 기초 위에다가 집을 짓고 있는게 현대인들이야. 현대인들. 뭐 예술가도 그렇고, 음악가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위선자야. 왜? 저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왜 위선자냐?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을 해 가지고 가장 완벽한 음악을 들려 줘야 되고, 또 피아노만 조율하면 되냐? 자기 마음도 조율해야 돼. 또 그 피아노를 한 곳이 바자회 라든지 불쌍한 어린이들 돕기 위한 음악회라든지 거기서 나오는 돈이 그리로 가는 것까지 확실히 해야 위선이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그 행사를 진행한 자들이 거기서 인마이포켓 한다든지 그 행사장에 들어오는 수입에서 5% 만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들어가고 95%는 그들이 챙겨 간다. 그 말이야. 근데 이름은 “불쌍한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 “이런 거 했다? 그러면 그거 예술인도 위선이야. 그 행사 주최자도 위선이야. 그걸 들은 자들도 위선이야. 전부 위선자들이야. 움직이는 사회란 말이야. 알겠죠? 그럼 양선은 뭐겠어요? 양선은? 하여튼 오른손이 한걸 왼손이 몰라야 돼. “불쌍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음악연주회” 이 자체가 위선이란 말이야. 위선이야. 그러니까 “허경영 음악회” 해가지고 허경영이 피아노를 따라라락 쳐가지고 거기서 들어오는 돈을 몰래 어린이 돕기 내놓으면 양선이야. 양선. 그렇지 않겠어요? 타이틀이 허경영이가 피아노를 치는데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 위선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돈이 어디로 간다는걸 이미 알려줬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불쌍한 사람들” 이란 말을 썼다는 자체가 위선이야.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야. 가장 행복한 자들이야. 그런데 대우를 못 받고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의 그 권리를 뺏겼을 뿐이지. 불쌍한 자는 없어요. 불쌍한 자가 아닌데, 우리는 그들을 불쌍한 자로 봤다는 자체가 위선이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늘은 참으로 무서운 세계에 있어요. 여러분들의 근본이 틀려있기 때문에 항상 오류에 오류를 더 하고 있는게 여러분의 인생이란 말이야. 신인이 와서 어느 기초를 가르쳐 주는 거야. 어느 하나를 가르쳐 주면 “아 이것이 위선이구나. 양선이구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겠했단말이야. “아 자선 피아노 독주회.” 이번 자체가 위선이란 말이야. 이해가 시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냥 “아무개 연주회” 그죠? 그런데 그 돈은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몰라. 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오죽하면 공중전화박스에서 앞에 사람이 어떤 남자가 자기 딸 하고 통화를 하는데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가만히 듣고 있어요. 자기 딸 등록금을 오늘까지 납부안하면 대학교 중퇴야. 그럼 “아빠 1학기만 더 하면 되는데 왜 오늘까지 돈을 못 만들었어? 나도 6개월 앞으로도 중퇴잖아.” 등록금을 못 만드는 것은 딸도 못 만들고 엄마 아버지도 못 만들었는데 그 두 아버지와 딸이 그 학교의 시한에 등록금을 못 만든 것을 통화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이 들었다.이 말이야. 들어보니까 “아 내가 등록금을 도저히 못 만들겠다. 오늘 은행 시간이 지났으니 대학을 잠시 쉬어야 되겠다.” 이런단 말이야. 딸이 막 소리 질러.” 아빠, 오늘까지 뭐 해 본다 하더니 왜 못 하냐” 고 소리 지르고 그러면 아버지가 참 괴로워하는 모습이야. 그리고 그 외동딸 등록금을 못 만드는 사람도 자존심이 많이 상하겠지? 그런데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양선을 행하는 거. 그것이 뭐겠어? 자기 이사갈 돈 몇 백만원을 떼어 가지고 그 전화하는 사람 다리 밑에다가 떨어뜨렸어. 하하하. 가 버리면 모르고 이 사람도 가버리니까. 그러면 안 되니까 “여보세요. 당신 뒤에 돈이 뭐 떨어졌는데 당신 거 아닙니까?” 딱 보니까 돈이 떨어져 있잖아. 등록금이 될만 한 돈이야. 몇 백만원이야. 빨리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자기 거라는데, 아무도 없는데 주워 놔야지. 주워넣고는 자기 딸 등록금이 만들어진 거야. 뒤를 돌아 가면서 그 사람 보고, 그 사람은 “자기가 놨다.” 소리도 안 했는데 “아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악수를 청하는 거야. 그 악수를 해도 위선이 아니야. 그렇잖아? 내가 줬다는 말을 안 했으니까. 그 사람은 직감으로 느낀 거야. 분명히 사람이 범인이야. 이 사람이 준거야. 그러니까 괜히 고맙다고. 그럼 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왜 받아도 되냐? 돈이 떨어진 걸 알려 줬으니까. 사실 자기 돈인데. 돈이 떨어진걸 알려주니까 고맙다고 할 수도 있어. 그러니까 그거는 아무런 위선이 아니야. 악수하고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 쳐다보는 눈초리가 이상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떨어뜨린 사람이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거야. 이 사람이. 하하하. 그러니까 고맙다는 말 하는데도 너무 지나치게 고개를 숙이고, 굽신거리고 거 틀림없이 그 사람 이라는걸 아는 거야. 그 이런 분이 세상이 줄 수 있나? “이거는 우리 딸이 복이 있나보다. 우리 딸이 무슨 큰 복이 있나 보다.” 그래가지고 돈 가지고 쫓아가서 애 등록을 간신히 마쳤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것이 양선을 짓는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워요. 그냥 “아 여보세요 그렇게 어렵습니까? 내가 좀 도와 줄게요.” 그거는 위선이야.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알기 때문에 내가 줬다는 걸 알면 이미, 우리가 어릴 때 의좋은 형제라 해가지고 형님 밭에다가 밤에 몰래 가서 벼를 몰래 갖다 놓고, 형님 자존심 안 건드리려고. 그러니까 형님이 “야 금년에는 내가 너보다 소작이 많이 나왔네? 너는 뭐 하고 다녔어?” 하고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야. 형은 그것도 모르고 딱 보니까 동생하고 밭떼기는 똑같은데 자기가 소작이 더 많거든? 그러니까 형님이 목에 힘주지. 형님 목에 힘주게 만들어 준거야. 만약에 형님이 적게 나왔어봐. 자존심 상해 가지고 1년 내내 동생을 긁을 수도 있어. 하하하.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 밭에다 미리 갖다 놓는게 훨씬 안전해.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거보다도 이 동생은 무슨 마음이 있냐? 형님을 기쁘게. 형님 마음이 그래도 기쁘게. 동생한테 “혹시 나는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곡식이 많이 나오는데 형님 적게나오면 내가 어떻게 되겠나.” 이거보다 형님이 좀 기뻐하게. 몰래 갖다 놓는 거야. -39분34초-
또 형은 밤에 와가지고 동생한테 동생 열심히 했으니까 내가 동생을 도와줄 일이 이거뿐이다. 그러고 또 갖다 놓는거야. 그 형님의 그 동생이야. 그죠? 이것이 양선이야. 양선. 요새 그런 형제가 있을까? 이 시대가 너무 혼탁해져 버렸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니면서 굉장히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그걸 보고 실망에 실망을. 어마어마하게 거듭해요. 왜? 자식 농사를 보러 온거야. 성장하는 과정들을 보러 왔잖아. 와서 보니까 실망이 너무 많아요. 많은 실망을 하는 거지. 그런데 갓난 어린 애들 보면 기뻐요. 실망이 없어. 걔들은 천방 지축이니까 아직까지는 걔들은 양선이 뭐다 이런 단계가 아니잖아. 그죠? 그래서 위선자가 99%가 있는데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해도 그건 거짓말이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 사람들은 인텔리요. 정직한 말을 해. 판사도 위선자야. 그럼 판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판결이라도 그거는 가짜 판결이야. 그런데 양성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건 정직한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 양성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게 거짓말일까? 양선자가 거짓말하는거는 “여보세요. 여기 돈 떨어졌네요. 이거 누가 떨어트렸지?” 양성자가 거짓말하는 거는 그것은 정직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회를 거꾸로 봐.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기꾼. 이렇게 얘기해. 내가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건 정직한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기를 치면 위선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정직한 일을 하고 봉사를 하고 불우 이웃을 돕고 자선 바자회를 아무리 해도 사기꾼이야. 그건 거짓말이야. 위선에 들어가. 근데 양선 한자가 거짓말 하는 것은 지금 진실이에요. 정직한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혼돈해 가지고, 아니 여러분들은 전부 정직하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하는 거는 거짓말이라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양선자가 하는 것은 전부 방편이라 그래요. 대방편.이라 그래. 방편. 이 대방편은 대방편은 실제 모든 말을 해도 예를 들어서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내 가지고 애를 낳아도 버리고 가버려. 그럼 누가 보면 저건 나쁜 놈이잖아? 근데 그 정직한 거야.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원효대사가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잠을 자고 돌아다녀도 그건 정직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이 바람도 안 피우고 정직하게 한 마누라 평생을 살았어도 그건 죄 지은 거야. 그럼 위선이라 그래. 그 자체가. 왜 이런 세상에 있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죄가 돼 버려. 이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돼 버리는 거야. 이해 가시죠? 상당히 어려운 이야긴데 여러분들은 그 말을 알아들어야 돼요. 하근기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들을 거야. 중근기, 상근기들은 알아들을 수가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양성자는 “아 그거 돈 떨어졌는데요?” 그런 말을 해도 거짓말을 해도 그것이 전부 인간을 위한 거야. 이 사람들은 착한 말을 해도 전부 지 수입하고 관계가 있는 말을 해요.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들에게 저사막을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을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그 지도자의 말은 거짓말이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 거기에 죄가 없는 거예요. 왜?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기 오아시스가 있다고 안하면 여기서 다 죽으니까. 이걸 끌고 저기까지 희망을 줘서 데리고 가야 되는데 그 사람보고 사기꾼이래. 그렇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1억, 애낳으면 3천만 원, 뭐 어쩌고 코로나 자금 1억,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거짓말 같아. 하면은. 지금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되니까 안 하겠는데, 그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들 이해가 가죠? 실제는 그것이 진짜야. (박수)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기로 했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는 안하겠어요. 정치 이야기를 안 하는데 어쨌든 인간들이 하는 모든 위선자들을 이 양선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알아놔야 될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다음에 양선이 있어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양선이 있어요. 양선 다음에 충성, 온유, 절제, 이래서 아홉까지 성령이 있는데 그건 기독교에서 하는 이야기야.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기독교에서 계속 이야기하는 이 9성령은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 있을 때 양선이 되는 거야. 양선이. 무슨 말인지 알죠? 술이 만취해서 그 불쌍한 여자한테 돈을 떨어뜨려 주면서 당신거다. 이거는 양선이 안 돼요. 왜 그러냐? 술이 취한 것은 절제를 안 하는 사람이야. 절제가 생략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그거는 사랑도 아니야. 사랑에도 말이야. 8가지가 있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8 가지가 있어요. 사랑에도 8가지가 있을 때 사랑이 되는데,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가 없이 술이나 퍼마시면서 좋은 일 많이 했다? 그럼 고혈압, 당뇨병 그대로 와. 그대로 오지. 절대 축복이 없어. 맞죠? 그러면 사랑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양선 하나에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 있을 때 양선이 완성되는 거야. 그러면 희락이 완성되려면 사랑 있어야 되고, 화평이 있어야 되고,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들어가야 희락이 완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9성령이 들어가는 것은 성령이 임하려면 9가지가 있지만 그 성령이 임하려면 꼭 그 성령의 한 글자에는 여덟 개가 붙어 다닌다는 거. 그것을 우리는 팔복이라 그래. 8가지 복이 붙어야 하나가 완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홉 개 중에 하나 하나가 다 여덟 개를 거느리고 있는 거지. 여덟 명의 제자가 합류 돼야 절제도 여덟 개가 있어야 되고, 온유도 여덟 개가 있어야 돼. 다 여덟 개씩이 이루어져야 완성이 되는 거야. 그런데 위선이라는 것은 그 중에 한두 개가 빠진 거야. 그걸 우리는 위선이라 그래. 그러면 시계바늘이 완전히 딴 데로 톱니바퀴가 돌아버려. 만약에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거기서 절제 하나만 빠져 버리면 그 아홉 개 중에 빠져 버리면 추락이야.
-48분27초-
그렇지 않아? 비행기 엔진이 가동되는데 그중에 다이아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그 비행기는 추락이야. 생명의 위협을 느끼죠? 그러니까 항상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아. 언제 죽을지는 알 수가 없어. 이해 가시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오늘은 뭐 정치 이야기를 꺼내면 큰일 나니까.하하하. 정치 이야기를 피해 가려니까 참 힘드네. 하하하.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입니다. 지구인들이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내가 넣어준 사람외에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면 성경에 보면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누가 온다고? 몇장 몇절? 읽어 봐.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 읽어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다시 읽어봐. 마태복음 12장 31절 부터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자 보혜사가 온다고 그러죠? 맞죠? 요한복음 5장 24절 읽어봐.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주는거에요.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하니까. 철학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러죠? 그가 보혜사야. 알겠죠? “내 말을 믿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러면 예수는 예수가 누군지 이해가 가죠? 예수는 보내인 자야. 예수가 갓으로 여러분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수가 하는 말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고 그러죠? 또 내 말을 안 듣는자는 사하심을 얻지만 내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자는 오는세상에도 이 세상에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그랬죠? 조금 전에 그랬죠? 그게 무슨 뜻입니까? 보혜사가 절대자라는 뜻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 스스로는 절대자라고 안하죠? 예수 스스로는 절대자라고 안 하는데 여러분들이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거야. 삼위일체로. 삼위일체라는 그런 말을 만들어서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 그렇죠? 그래서 요한복음과 5장 24절과 마태복음 12장 31절에는 앞으로 오는자가 보혜사가 있다는 거야. 자. 우리 무술을 하신 선생님. 이리 나오세요. 이제 내가 보헤사가 뭔지 보여 줄게. 보혜사가 이렇게 해 보세요. 무술에 대단하시니까 팔힘도 대단하시겠죠. 그렇죠?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힘 주세요. 자 예수님. “예수님” 힘을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떨어지죠? 손가락 하나만. 이쪽 펴시고. 다시 예수님. “예수님” 힘 세개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버리죠? 그럼 이분 팔의 힘이 대단하셔. 부처님. “부처님”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있죠? 미래에 이 자가 온다는 거야. 말세의 성제. 말세에 이자가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말세에 이거 안 떨어지는 자가 오니까. 그자가 세상을 심판 한다는 거죠. 그런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잖아.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 보세요. “허경영” (손가락 안 떨어짐) 혹시 이것 뗄 수 있을까요? 무한대 힘이 오죠? 이걸 무한대의 힘이라 그래.
-54분45초-
무한대 에너지. 무한대 에너지가 왜 올까? 허경영 했을때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오는 에너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근데 본인 이름 한번 대보세요. “황00” 황00은 그냥 장난하듯이 떨어져 버려요. 그렇죠? 예수. 장난하듯이 떨어져.(손가락 떨어짐) 부처님.(손가락 떨어짐) 알라 (손가락 떨어짐) 그렇죠? 미륵(손가락 떨어짐) 아니 이게 뭡니까? 손가락 하나만. 메시아(손가락 떨어짐) 이거 전부 가짜에요. 여러분들이 말장난해서 만들어 놓은 여기에는 우주의 무한대의 에너지가 올까? 안 올까? 안 옵니다. 오직 보혜사만이 에너지가 옵니다. 자. 하나님 해보세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글자야. 기독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하늘보고 하느님이라 그랬어. 하늘님 그랬어. 하늘님이나 하나님이나 같은 말이에요.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해. 늘자를 뺐 뿐이지. ㄴ을 뺏을 뿐이지. 하늘님이야. 우리 민족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했지. 중국 사람들 하늘님이 뭐냐 그러면 몰라. 하나님이라고 해도 몰라. 상제라고 그래야지. 상제님 해보세요. “상제님” (손가락 떨어짐) 힘 있습니까?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 일치합니다. 보혜사에 해보세요.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손가락 안떨어짐) 없죠?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손가락 안떨어짐) 인간의 이름 중에 이 두 개를 제외한 에너지가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그럼 왜 500년전에 보혜사영 해인출. 그랬을까? 보혜사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렇죠? 해인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 해인사가 왜 해인이라고 하냐면 도장이 많아요. 대장경. 그래서 그걸 해인이라 그래요. 해인이 있는 절이다. 사람들은 해인이 뭐냐? 바다의 빛의 뭐뭐.. 그거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이란 말은 한문으로 인터넷을 말해요. 아시겠죠? 그러면 보혜사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뭐하러 오느냐가 한문으로 쓰면 다 나와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라 그러냐면. 그 사람 언제 오냐? 말세에 온다는 거죠. 말세 성제. 말세가 되면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온다는 거야. 성제 시부지. 눈뜨고 볼 시자입니다 이게.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본다 그러잖아요? 눈 뜨고 보고도 저게 보혜사인 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한심사. 이런게 몇 백개가 있어요. 전부 내 이름 전부 나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왔는데 왜 허경영 이름과 보혜사 에너지만 안 빠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은 풀 수 없는 세계야. 그런데다가 그 보혜사가 와서 강연하는 것이 성산 성지라 그랬죠? 여기가 성지입니다. 여기는 이상한 기운이 있는게. 자.보세요. 백악관. 힘 세게 주세요.왜 이분은 국제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거짓말 할 수가 없잖아? 백악관. “백악관” 힘있나요?(손가락 떨어짐) 없지요? 청와대. “청와대” (손가락 떨어짐) 나보고 백악관에 가 있으라고하면 가 있을까요? 청와대 가 있으라고 하면 있을까요? 안 가있어요. 대통령되도 여기 있게 돼요. 왜 그러냐? 에너지가 제로야. 그런데 하늘궁 그래보세요. “하늘궁”(손가락 안떨어짐) 이거 혹시 뗄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차기를 할 때 허경영하고 발을 차면 사람이 죽어요. 주먹으로 때려도 죽습니다. 근데 그냥 때리면 안 죽어요. 그냥 발차기해서는 안 죽어요. 그러니까 허경영하면 무한대 힘이 나와버려. 이 팔에서 무한대 힘이 나온다니까? 방금 보셨죠? 어마어마한 힘이 힘입니다. 이 자체는. 그런데 방금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그럼 이거는 무한대 힘이 나오고(손가락 안떨어짐) 하늘궁 해보세요. “하늘궁” (손가락 안떨어짐) 무한대 힘이 나오는데 불국사 해보세요. “불국사”(손가락 떨어짐) 나이롱이야. 본인이 좋아하는데, 로마 교황청 한번 해 보세요. “교황청” 그럼 무슨 힘이 있을까요? 세계 어떤 건물, 어떤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야. 여기는 뭐죠? 하늘궁은 백궁에 우주에 절대자가 와서 잠시 거쳐하는 곳이야.(박수)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마주서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취권 같은 영화를 수 천억편 만드는 거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에요. 신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실제입니다. 이 분이 이렇게 근본에너지. 그래 보세요. “근본에너지” (손가락 안떨어짐)그럼 이거 뗄 수 있습니까? 타고난 에너지입니다. 이 주먹을 쓸 때 나오는 거. 뭐 취권을 할 때 나오는 에너지. 이게 근본 에너지에요. 근본 에너지를 내가 이렇게 했죠? 마음속으로 내가 마음만 먹으면 이거 보여 주는 거지. 실제는 마음속으로 이래버리면 여기는 무술을 할 수가 없어. 조금 전에 힘이 좋았죠? 근본 에너지 해보세요. 뭐가 있습니까?(손가락 떨어짐) 몸에 힘이 제로에요. 몸에 힘이 없어져 버린거야. 이래버리고 나서 그 사람을 가격 해버려. 그럼 가버려. 그러니까 천하없는 유단자 그런 영화를 보면 속으로 웃어요. 뭐 저렇게 힘들게 싸워? 그냥 이래버리면 다 끝나는데.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북한 군인 다 쳐들어오잖아? 그럼 내가요 이래버리면 끝이에요. 전부 총도 못 들어. 무거워서. 오다가 다 쓰러져 버려. 그런게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는한 우리나라는 안전하죠. 어떤 나라 미국 군인을 0.1 초만에 다 자 빠지게 해버릴 수가 있어. 뭐 그런 에너지가 무섭지. 뭐 치고받는 이거는 최후의 수단이야. 그렇잖아요? 제일 처음에는 외교고, 외교로해서 안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자체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은 수류탄에 불과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원자폭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선생이 가지고 있는 무술이 있다면 그 무술이 64단이다. 64단 정도 되죠? 64단이 내가 볼 때는 수류탄이야.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뭐라고 한다고요? 원자 폭탄. 수소 폭탄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왜? 그 자체를 무력하게 해버려. 손도 안 건드려요. 그냥 쳐다보고 마음만 먹어 버리면 무력해져. 쓸 수가 없는 거야. 가서 발로 밀어버리면 자빠져 버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무한대 우주의 에너지를 지배하는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을. 우리 선생이 지금은 시간과 공간 여행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힘줘보세요. 지금 내가 몸에 에너지를 빼버렸다 말입니다. 그럼 이제 없잖아요?(손가락 떨어짐) 분명히 없죠? 그런데 1시간 전으로 돌어가라. 1시간 전에는 안뺏죠?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과거로 갔단 말이야. 과거로. 선생을 이렇게 세워 놓고 5억년전으로 갈 수도 있어. 그때는 뭘하고 살았는가? 어디에 있었는가? 그걸 알 수가 있단 말이야. 그죠? 그런데 선생의 이 에너지를 지금 내가 이 선생한테 하는 이 에너지가 반드시 1분 전으로 돌어가라. 그럼 우리가 에너지를 넣은게 1분이 됐나? 안 됐나? 보는 거예요. 한 5분전으로 돌아갑시다. 5분 전으로 돌아가라. 힘 주세요.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4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떨어짐) 3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2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손가락 안떨어짐) 1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런데 7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을까요? (손가락 떨어짐) 내가 선생한테 에너지를 넣은게 5분 된거예요. 5분이 지난거에요. 5차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과거 1초까지 안 틀립니다. 과거. 선생이 한살때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때 있었으니까. 그렇죠? 근데 선생의 이거는 선생의 에너지를 본 거고 선생의 기관지를 한번 봅시다. 손을 이렇게 하세요. 기관지에다 대세요. 5살 때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죠? 다섯 살때 선생은 묘하게 기관지를 버린거야. 무슨 소리인지 알죠? 그런데 선생은 4살때로 돌아가라. 떨어집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그 경계선을 내가 보고 있는 거야. 선생의 이상이 없을때에서 이상이 있는 쪽으로 넘어가 경계를 한 60년 전을 보고 있는 거야. 그 인간들이 볼 수 있나요? 못보죠? 그럼 의사들은 그거 볼 수 있나요? 못보죠? 나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영입니까? 인간입니까? 영이죠? 그럼 선생이 그 다섯 살때부터 기관지가 나빠지기 시작한거야. 자 보세요. 네 살때 봅시다.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세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두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한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건강한 기관지를 가지고 태어났어. 그런데 다섯 살때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환경이, 뭔가 연탄 가스나 석탄가스나 안 좋은 상태에 노출이 되어 버린 거야.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해야돼. 그때부터 기관지가 어떻게 돼요? 엉망이 되어 버린 거죠. 5살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이게 뭡니까? 힘 없죠? 6살로 돌아가라.(손가락 떨어짐) 이게 뭡니까? 환경이 금방 개선이 안 됐단 말이야. 7살로 돌아가라. 이게 뭐예요?(손가락 떨어짐) 8살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그죠? 15살로 돌아가라.(손가락 떨어짐) 계속 나빠졌죠? 청년시절에 기관지가 빵점인 거야. 이제 이런 걸 내가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영이 아니면 볼 수 있을까? 없죠? 그렇죠? 그러나 지금은 기관지를 지금 기관지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나빠져 있죠? 그 보세요. 다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관지가 나빠져 있는게 내 눈에 보여.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자꾸 인간이 저 거짓말이고, 사기꾼이다 그러는데 이거 진짜 누가 들으면 둘이 짠줄알아요. 하하하. 나는 이런 훌륭한분이 여기 온 것을 내가 짜고 데려고 모시고 왔나? 정말 여기 우리 훌륭한 분들이 모시고 온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과거 미래를 맘대로 가죠? 미래도 보고 있어요.-1시간07분16초-
선생님 미래. 그러니까 선생이 뭘 만들어서 잘 될지 망할지 모든 걸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여기 앉아서.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것이 두렵겠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걸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죽음이 왜 무섭냐면 죽음 이후를 볼 수가 없으니까. 두려운 거예요. 볼 수만 있다면. 그죠? 어떤 스님은 죽어서 공주로 태어난 스님도 있어요. 임금 공주로. 아 그러면 임금이 나라에 애가 없어서 그 뱃속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리고 들어가 버려. 그리고 앉아서 죽어요. 자기가 갈 곳을 아니까 죽는게 겁납니까? 안 나는 거야. 이 사람은 뭘했느냐? 숙명통을 해가지고 스님인데. 인간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자기가 어디로 들어갈 줄 알고 있는 거야. 그게 저기 가면 조선 왕실의 기록사에 나옵니다. 뭐냐? 광화문 금선사에, 세검정 금선사 있던 스님이 묵정 스님이 이렇게 보니까 나라에 임금이 대를 이을 후사가 없거든. 하하하. 그런데 갑자기 중들 모아놓고 “야 나 오늘 가야 되겠다” “아 스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왕궁에 후사가 없는데 왕비가 회임끼가 있어. 임신을 한 것 같아. 오늘까진 들어가야 돼. 하하하. 그 뱃속으로. 그래서 내가 내년에는 왕자로 태어날 테니 그리 알아라.” 스님이 점심 먹고 앉아 가지고 그냥 눈 딱 감더니 가버렸어. 그 날 그 왕비 뱃속에 들어간 거야. 나중에 태어났는데 이 왕자가 임금이 돼 가지고 어디로 가요? 금선사로 찾아 온 거야. 그 스님이. 돌아간 그 금선사를 거기 세검정 가면 금선사라는 절이 있어요. 그 금선사가 쇠금자.신선선자. 절이에요. 그러니까 이 금선사라는 절이 쇠금 자에, 신선 선자. 금선사다. 그럼 이 금은 뭐냐? 금은 부처를 말해요. 신선같은 부처가 있던 절이다. 그래서 그 양반이 거기 들어가서 왕자로 태어났어요. 그 왕이 나중에 거기를 찾아오게돼. 여기 왜 왔습니까? 왜 그런지 이 절을 가고 싶더라고 기록이 되어 있어요. 말하자면 인간이 어디로 가 는지만 알면 겁낼 사람있나? 죽는거?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세계를 몰라. 근데 내가 여기 와서 요새 가르쳐 줘요. 백궁이 있다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리고 간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 때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오던지 동물로 가든지 윤회를 하게 되잖아. 그죠? 그럼 우리 선생님 돌아가면 이 양복은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입고 다닐거고 이 몸에 있는 살과 뼈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몸에 영양분으로 흙 속에 들어갔다가 또 동물들한테도 들어가고,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개가 몸속에 들어온 거고 우리가 뱀장어를 먹으면 뱀장어가 몸에 들어오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 몸이 뱀장어 몸이 사람이 됐다가 사람 몸이 다시 또 개한테 먹혔다. 이러면 이게 또 돌고 도는 거야. 육체는 육체대로 윤회를 합니다. 사이클이 돌아가요. 그렇죠? 호흡하던 폐속에 있는 공기는 다른 사람들이 들이 마실거고, 다 돌고 도는거 아닙니까? 아니 뭐 이 옷은 다른 사람들이 또 입을 거고 버릴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돌고 돌지 않는 것은 없는데 육체는. 많은 사람들이 돌아 돌아가는데 이 영혼은 백궁으로 가요. 나한테 왔으니까. 나한테 온 사람은 전부 다 백궁행이야. 한번 와서 만나면 백궁행인데, 그냥 가느냐? 레벨이 높아야 가. 레벨이 높으면 백궁가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거기는 무한대 큰 별이니까. 직업도 무한대입니다.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 바이러스 만드는 직업, 생물학,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기처럼 물리,과학,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거기서는. 단 없는 것이 있어요. 없는 것. 오,폐수가 없으니까. 그런 거 연구하는 기간은 없죠. 거기는 소대변을 안 보니까. 거기는 그냥 소장까지만 있어요. 먹는 즐거움을 있되 배설하는건 없어요. 그냥 피부로 다 사라져버리고 위에 들어가면 감로수가 돼버려. 우리가 말하는 이런 간이나 이런게 아닙니다. 아주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버리는 그런 장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안에 들어가면 다 녹아 버려. 물이 돼서 싹 없어집니다. 이해가시죠? 그리고 이빨도 여기서는 빠지는 이런 이가 아닙니다. 누구도 이가 상해있는 사람이 없어요. 씹었다하면 물처럼 가루가 되어 버려. 모든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고, 오만가지가 다있는데 화장실 가는 즐거움만 없어요. 알겠죠? 소대변 보는 일은 없으니까. 세상 편리합니다. 편리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여기에 보면 인간이 성령이 왜 천사인데 이거를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넣어 주는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어요. 내가 이제 처음으로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 볼게요. 천사 해보세요. 힘주세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은 인간들에게 과학자들은 모르는데 나는 다섯가지 에너지를 인간에게 주고 있어요. 있는데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원래 있는데 인간들은 그걸 다 망가뜨려 버렸어.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원래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가지고 보냈는데 인간이 윤회를 하면서 다 소진 되니까 내가 온 겁니다. 자 다섯 가지 에너지 체크할게요.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에너지는 본인이 강해요. 근데 천사 없죠? 두번째 에너지가 내장 건강을 보는 거에요. 오장육부. 뇌까지 포함되어 있는거. 내장에너지.”내장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이렇게 건강해 보여도 내장이 빵점이야. 그 다음 근육이 얼마나 좋은가 보는겁니다. 운동했죠? 근육 에너지. “근육에너지” 빵점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 분의 근육은 한마디로 말하면 개판이야. 근육 에너지. “근육에너지” 없죠?(손가락 떨어짐) 신체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하나 가지고 버티는 거예요. 4가지 에너지가 사라지고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 무술하다가 잘못 맞으면 창자가 터질 수도 있고 그래요. 그러지 않으려면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 되겠죠? 자 모든 에너지가 몽땅 들어가라. 자 천사.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장.”내장” 100점이죠?(손가락 안떨어짐) 근육. “근육”(손가락 안 떨어짐) 100점이죠? 신체에너지.”신체에너지” 100점이죠? 그 다음에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100점이죠?(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그럼 선생은 다섯 가지 이 에너지가 다 들어 있으면 이걸 행운의 에너지라 그래요. 다섯 가지가 다 들어갔으니까 행운의 에너지가 들어간 거야. 천사가 행운을 줘.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받아들여. 다 융합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다섯 개가 손이 다섯 개. 손이 왜 열개입니까? 이게 열 개에요? 다섯 개 에너지가 다섯개 또 더 있죠?이걸 뭐라 그래? 왜 10개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잖아?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다섯 개를 알아야 되는 거야. 이거는 육체적인 거고 이건 정신적인 거예요. 이게 뭐죠? 10개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럴 때 이것이 빛을 발휘 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열 개가 있는 거야. 즉 어머니가 잉태하죠? 10달동안 태어나죠? 출생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10개월을 명심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손을 보면 어머니와 부모 생각을 해야 돼. 우리 엄마가 뱃속에서 열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은 거예요. 열 손가락 한번 잘라내 보세요. 그런 고통을 겪고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거야. 열 손가락을 뺀찌로 잘라내 보세요. 고통이 어떤가.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내가 태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다섯개 에너지가 마저 10개의 에너지를 깨달아야 이 에너지가 오래오래 가는 거지. 빛을 발휘 하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만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가 있어야 돼. 바탕에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거예요. 효도하고자 하는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이, 이 에너지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가 있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다섯 개 에너지를 받았다.그러면 10개를 깨달아야 된다. 언제든지 여자만 보면 내 어머니한테 대드는 거야. 여자한테 대드는거는. 여자한테 욕하면 내 어머니한테 욕하는 거야. 여자가 밥을 굶으면 내 어머니가 굶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성에 대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이 뜻을 깨달아야 열 손가락이 어디를 물어도 아파요. 어머니들은 10명의 자식이 있으면 한 명이 잘못되도 잠을 못 자.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열 손가락의 형제가 서로 싸운다. 있을 수 있습니까? 이보다 더한 불효는 없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의좋은 형제같이해야 그게 위선이 아니야. 양선이야. 부모한테 부모한테 양선을 효라 그래. 그렇지 않겠습니까? 부모한테는 그게 효가 부모한테는 양선이잖아. 그렇죠? 내 부모가 굶어죽는데 도둑질을 해 왔다.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효자가 거짓말 하는 거는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 어머니가 굶어죽는데 거짓말해서 가져와서 어머니를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 의사한테 “아이고 거짓말 할 수 있지.” 그렇죠? 우리나라의 훌륭한 의사가 있었어요. 부산에. 이름이 뭐예요? 장 누구에요? 아니 진찰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방으로 들어오래. 들어가니까 의사가 처방전을 써 주는데 뭐라고 써줬습니까? 그 장박사가 뭘 써줬죠? 장기려 박사 알죠? 그 박사가 환자한테 처방전을 써 주니까 영양부족. 이 환자한테 약 대신 닭 두 마리 값을 줘라. 이렇게 써 놨어. 처방전에 이렇게 써 놨어. 하하하. 장기려 박사야. 아니 처방전을 가지고 이 사람 멋도 모르고 그 밑에 조제하는데 가져갔더니 약사가 조제하는 약사가 닭 두마리 값을 챙겨 가지고 그 사람한테 주는 거야. “아니 약은 안주고 이거 웬 돈입니까?” “우리 원장님께서 닭을 두마리 잡수하라고 이 돈을 주신 겁니다.” “선생의 영양부족은 약을 먹어서 되는게 아니고 닭을 두 마리를 잡수라는 거에요.” 이래가지고 장기려 박사는 병원 해가지고 아니 어떤 사람이 와서 퇴원비가 없어서 사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장기려 박사가 “밤 10시쯤 내가 문을 하나 열어 놓을테니까 뒷문으로 도망가세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밤중에는 도망갔지만 다음에 돈 가지고 찾아와. 성공해 가지고. 장기려 박사님 정말 고맙다고 내가 그때 장박사님이 내보고 뒷구멍으로 도망가라해서 도망갔지마 내가 그 은혜를 어떻게 잊을 수 있습니까? 돈 보따리 싸가지고 가져 오는 거야. 그렇게 훌륭한 의사가 있어.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것이 그 자식이 그분 환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야. 아니 자기 어머니가 영양 실조 걸렸는데 닭두마리 주는게 낫지. 그 약을 주겠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의사가 병원 말아 먹은 사람이야. 나중에 간호원들이 막 항의를 해. 의사한테. 그 병원에서 항의를 하는 거야. 이렇게 우리가 월급도 못 받고 이게 뭡니까? 장 박사님. 그러니까 이 장박사가 “야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고생하는건 어쩔 수 없지않냐. 병원이 좀 운영이 안 되냐?” “아 이러다가는 우리 문 닫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내가 조금 처방전을 부드럽게 할게.” 이 정도로 돈 벌기는 커녕 맨날 환자들한테 퍼주다가 유명한 사람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 그 사람 모르는 사람 별로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쳐다보듯이 보는 거야. 뼈 빠지게 일하고 자식들 먹여살리고 누룽지만 먹고 숭늉 뼈 껍데기만 먹고 뭐 이런 식으로 하다가 영양실조 걸려 가지고 병원에 오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 마음이 어디에 있어요? 아 우리 국민이 영양 실조 걸려있고 아 불쌍하구나. 내가 이걸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마음 뿐이야. 어떻게 하면이 고생하는 환자들 뜯어 가지고 내가 부자가 될까? 이런 의사가 아니다 이 말이지.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는 손가락 열개. 수시로 바라보게 되잖아? 그럼 매일 쳐다보면 손 씻어야 돼. 코로나 때문에 손 씻어야 돼. 손 씻을 때마다 부모 생각을 해야돼. 어머니는 지금 어디쯤가고있을까? 하늘나라에. 그러면 내가 어머님이 잘되라고 내가 좋은 일을 오늘 좀 해야지. 그게 우리 어머니한테 전달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쁜 곳에 있을 텐데, 내가 뭘 잘 하면 우리 어머니가 좋은 대우를 받을 거야. 손 씻을 때마다 이걸 생각해야 돼. 부모 생각을. 그러면은 그 어머니도 잘 되고 자기도 잘 되고 그 집안이 다시 일어나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지금 내 에너지는 넣어 줬습니다만 절대 내 말이 허술한 말이 아닙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손가락을 그냥 보면 안 돼요. 이거를 뺀찌로 가지고 와서 이거를 쥐어뜯는 열 개를 다 분질러서 뜯어내는게 산고야. 자식을 낳은 어머니의 마음이니까. 우리는 그 어머니라는 여성들. 그래서 우리 당이,아 내가 당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만 우리가 여성 후보를 많이 낸게 있죠? 돈 뭐도 받았죠? 그러니까 이게 이 손을 볼 때마다 효자로 바뀌는게 메일 바뀌어야 돼. 요새는 뭐 손을 자주 씻으니까 항상 손을 씻을 때마다 이 손을 씻을때 비비 잖나요. 이게 어머니들이 비비던 손이야. 꼭 방에 앉아서 아침에 보면 손 비비고 있는게 엄마들이야. 장독대 가서 비벼. 뭐 아는 건 없으니까. 그저 하늘이 있다는 건 깨닫고 우리 민족이 하늘을 아니까. 그 장독대 물을 떠놓고 아무도 안 볼때 빌어.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 자식들만 살려주세요. 나는 죽어도 좋으니까. 뭐 이렇게 비는데 그 장독대에 비친게 하늘이야. 그 물에 하늘이 비쳐. 물 속에 보면 구름이 둥둥 떠다녀. 그게 뭐야? 하늘을 향해서 비는 거야. 물보고 빌지만 그 물에는 하늘을 비치는 거울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거울에 비친 신의 모습이야. 그게. 백궁의 모습이 그 안에 들어 있어. 그죠? 그래서 진짜 유명한 망원경으로 보면 그 거울의 그 물속에는 백궁이 비치는 거야. 우주 은하계 별들이 다 비쳐. 그렇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많이 빌었다는 거. 그렇죠? 그런데 요새 비는 사람 있어? 항상 잠자기 전에, 일어날 때,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빌어야 돼.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긴 가니까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덜 빌어도되지만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싹싹 빌어야 돼. 그냥 허공을 향해서 빌어야 돼. 그러면 손가락 10개가 부벼지죠? 어머니가 빌던 그 모습이야. 맞죠? 들어가십시다. -1시간25분42초-
그래서 뭐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재미가 없네. 하하하. 스윽 가다가 정치 이야기가 나오려고 한번 싹 스톱. 하하하. 질문. 아까 우리 질문한 거 뭐 이 정도면 답이 됐는가? 아까 마지막 거 질문내용이? AI와 빅데이터와 닥터. 지금 또 뭐가 있지? 요새는?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또 있단 말이야. 알고리즘.이 알고리즘하고 플러스 알고리즘까지 붙어 가지고 이 진화가 급속도로 진화야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a,a,i,b,d 이런 식으로. 근데 이게 또 뭐가 플러스 돼 버려? r이 붙어버려 로보트. 로보트가 붙잖아. 로보트. 그러니까 인공 지능 로보트가 앞으로 나와. 그래서 인공지능 로보트가 마누라보다 더 편리할 때가 와. 인공지능로봇들을 데리고 잘 수도 있어요. 사람 모습하고 똑같아. 머리카락도 똑같고 단 늙지않고 죽지 않아. 배터리만 바꿔 주면돼. 그런데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말도 잘하고, 안마도 잘해주고, 잠자리도 같이 하고 하니까 이 인공지능 로보트 미인을 다 한 명씩 사게 돼 앞으로. 돈 주고 사 오면 마누라도 반대는 안해. 싸움을 할 때 인공지능 로봇하고 싸우면 돼. 하하하. 그러니까 대화하면 인공지능 로보트가 받아줘요. 왜? 알고리즘이 들어 있으니까. 빅 데이터가 들어 있고, 모든 여성들의 감성도 들어 있어. 그러니까 조금 “야 너 저쪽으로 가” 그러면 “서운합니다. 주인아저씨” 이런단 말ㅇ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완전히 사람이야. 그리고 외출해 달라고 소리를 안해. 이 로보트는 외출하자는 소리를 안해. 외출할 때는 시장도 같이 따라 가고 다 하는데 외출 해달라고 조르는게 없어. 그렇지? 그리고 언제나 집을 지키고,” 야 너 가스불 조심해. 전기 잘 관리해.” “네.염려 마세요. 다녀오세요.”언제나 집을 지켜주니까 얼마나 든든해? 이게 머지않아 상품으로 나와요. 상품으로. 하하하. 그런 시대에 우리는 도래해요. “야 너 오늘 세탁 잘해라” “네. 주인아저씨. 세탁 잘 해 놓을게요. 오늘 보니까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퇴근하는 모습 보니까. 내가 안마 좀 해 드릴게요.” 얼마나 지상낙원이야. 하하하. 그런 시대가 그냥 사람을 탁 보면 인공지능 로봇은 “오!” 그 안에 알고리즘이 딱 들어있고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아 저런 모습이면 얼굴 색깔이 약간 피곤한 거야.” 여기다가 또 뭘 넣어 놨냐? 닥터를 넣어 놔요. 의학 빅 데이터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한방 빅데이터까지 들어있어서 딱 보면 피부색만 보면 “주인아저씨 오늘 간이 좀 안좋네요.” 하하하. 그러면서 가지고 오는 음식이 달라져. 가지고 음식이. 간에 좋은 음식을 딱 가지고 와. 얼마나 대단한 시대가 앞으로 예고되어 있습니까? 이 ai와 arbd. 이런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앞으로 오기로 위해서 어린애들은 게임을 자꾸 하는 거, 컴퓨터와 친숙해지는 걸 막을 필요가 없다. 알겠죠? 아 그거 참 어려운 질문을 해 줘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했네. 하하하. 정치 이야기 안 해도 재밌죠? 질문하겠습니다. 총재님께서 아파트나 집, 표준 도면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이 조상님들이 무덤 자리도 풍수에 따라서 자손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무덤에 대해서도 표준 도면을 만들 건지. 궁금합니다. 오늘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이야. 하하하. 옛날에는 주택이 이렇게 생겼죠? 그렇죠? 여기가 부엌방이죠? 저기가 작은방이죠? 여기가 부엌이고 여기가 안방이죠? 이게 안방. 이게 마루. 작은방. 부엌방.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고, 이거를 주역으로 푼다면 이렇게 보죠? 그럼 여기가 진, 태, 감, 간, 곤, 손, 건, 여기가 건 방향이죠? 여기가(건) 안방 자리야. 언제나. 여기가 북경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볼 땐 북경이 안방 자리고 우리나라의 지도에서 볼 땐 서울이 북서쪽이니까 안방 자리지. 그죠? 그럼 풍수적으로 북서쪽은 언제나 안방에 들어서. 여기는 손이 있는 자리야. 간 방향이라. 간 방향은 언제나 아들, 뭐 이런 사람들이 잠을 자요. 여기는 이방인. 떠나는 사람들은 문간방에 자는 거지. 그죠? 그래서 사랑채를 지을 때 이쪽에 지어요. 여기가 사랑방들이 있을 수 있잖아? 떠나는 떠날 “리” 자다 떠나는 쪽이라. 그리고 여기는 북쪽은 여기는 현무 자리라. 그죠? 여기는 주작이고. 그러면 현무 자리는 항상 이 대청마루자리 여기서 꼭 조상이 제사를 지내. 조상 제사상을 현무쪽에 두고 지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제사 중심으로 집이 돼있어. 풍수가 제사 중심이 센타포드 있단 말이야. 현무를 향해서 제상을 놓게 돼 있고, 현무를 향해서 절을해. 북쪽으로.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사람들은 하늘건 방향으로 가서 생활하고, 안방 주인은. 이게 방향이 다 다르지만 열십자로 보면 동서남북 이렇게 갈라져 있죠? 그래서 이걸 아파트 형태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맞죠 옛날에는 이게 아파트 형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된건 마당이야. 그렇죠? 그래서 수도가 꼭 이쪽에 와 있었어. 물이. 왜? 수니까 여기가 수야. 여기가 불이고. 여기가 불이잖아? 화. 여기가 수야. 수. 그렇죠? 그러면 수도 자리를 둘데가 없죠? 수도 자리를 앞마당에 다 뒀어. 앞마당에 수도 자리를 뒀어. 안마당은 중앙 토야. 알겠죠? 그러니까 토가 있으니까 수를 눌러줘. 토극수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수를 눌러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큰 문제가 없어. 원래 물은 여기 뒤켠에 있어야 돼. 수가 거기 있어야 되는데, 중앙토니까 여기다 물을 뚫어 버리며 해가 없단 말이야. 토가 물을 극해 주니까. 물이 맥을 못 써. 여기 있어도 괜찮단 말이야. 그러면 자동차는 주차장은 어디에 둬야 돼? 자동차 주차장 여기다두면 집안이 망해. 그건 쇳덩어리니까.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돼. 여기가 뭐야? 금이야. 여기가 목이야. 그렇죠? 여기가 수야. 맞죠? 여기가 화야. 그러니까 여기 앞쪽에다 차를 세워 놓으면 이 집안은 풍수가 빵점이 돼버려. 그런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집 앞에 보이는데는 차를 놔두면 안 되고, 언제나 집에서 왼편. 집에서 바라볼때 오른편. 여기가 주차장이 될 때는 안전한 거야. 풍수적으로 좋죠. 그러니까 나무는 이쪽으로 좀 심고. 그러니까 이 집 자체의 풍수를 따지는 것을 우리가 아파트로 볼 때, 이제 아파트로 볼 때 이게 아파트 사이즈 맞죠? 아파트로 볼 때 안방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는데 요새는 왜 사람들이 많이 이혼을 하느냐? 왜 이혼을 하죠? 이 마당에다가 안방을 만들어. 마당에다가 마루를 만들고.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안방이 되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모든 아파트가 남쪽이잖아. 남향을 향해서 안방이 와 있는 거야. 근데 안방에는 햇빛이 들어오면 그 집은 망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현관하고 안방은 해가 들어오면 된다? 안 된다? 어두워야 돼. 그래서 마누라가 밭에서 일하면 얼굴이 시커매지잖아.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면 얼굴이 보름달같이 하얗게 보여. 왜? 해가 안 들어오고 대청마루로 빛이 들어와가지고 미닫이문으로 비쳐서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안에 누워있는 사람 얼굴이 피부가 너무 너무 좋아 보여. 하하하. 그렇죠? 그런데 그 여자가 여기 방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봐. 낮에는 해가 비쳐 가지고 콧털까지 다 보이고, 밤에는 달빛이 비쳐가지고 얼굴이 새카맣게 보여요. 그러면 여자가 흉해 보여. 그러면 후손이 좋지 않은 거야. 무슨 소린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방은 컴컴해? 안해? 잘 보세요여기 장롱이 있어요. 햇볕있나? 창문 있나? 창문은 여기 미닫이 뿐이야. 맞죠? 여기 창문이 있어요? 부엌문 하나 있어도 이건 창문이 아니야. 뭐에요? 안방에 창문 있어? 옛날에? 없어. 어떤 빛도 못 들어오게 해 놓고 간접 조명이 여기서 여기로 들아오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굉장히 현명했어. 그래서 아무리 밭에 가서 일하는 마누라도 안방에서 딱 누워 있으면 미스코리아로 보여. 하하하. 알겠죠? 그러면 나와 가지고는 남녀가 부딪치는 일이 없어. 밖에 나와서 마누라 얼굴 쳐다 볼 시간이 있나? 마누라 부엌으로 어디로 돌아다니고, 빨래터로. 남편은 남편대로 돌아다니고, 하루 웬종일 못 봐. 안방에 가면 밤에 여기 누워 있어. 깜깜해. 그래? 안 그래요? 창문도 없어. 달 빛도 안 들어와. 무슨 소린지 알죠? 여기서 달빛이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간접으로 비쳐. 간접 조명이 기가막혀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풍수인데 지금은 여기다 안방을 해 놓으니까 드러누워 있는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귀신처럼 보여요. 하하하. 피부가 너무 밝은 데서 보면 안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이 집 구조가 요새 사람들은 여기에서 마누라와 이 방에서 대화를 하니까. 부인 얼굴 쳐다보고 싸웠데. 왜 저렇게 흉칙하게 늙었냐?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고 술집에 가니까 간접조명의 여자들이 얼마나 이쁘고요. 젊은 애들이 조명, 화장빨, 조명, 이게 완전히 미인인데 집에 가면 이거 귀신이 앉아 있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안방이라는게 현대적으로는 엄청나게 풍수가 나쁜 곳에 갖다 놨어. 그럼 여기는 어떤 애들이 와야 되냐? 공부하는 애들. 밝은게 필요한 애들. 우울증이 안 걸리게 있는 거고. 여기는 밤에만 들어 가야 되고. 낮에 굳이 햇빛을 좀 받고 싶으면 응접실이 있잖아? 그러면 여기 부엌이 있어요. 부엌은 항상 북쪽에 둬야 되잖아? 북쪽에 되니까 여기 이게 제사 지내는 곳이 부엌이 돼 버렸어. 현대의 집은. 그죠? 여기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싱크대가 놓여버려. 제사상 놓는 자리가 싱크대가 있어요. 이렇게 구조가 바뀌니까 집안이 전부 안 좋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옛날 기역자집. 이 한옥집이 풍수적으로 완벽했던 집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금생수라. 금생수니까 물은 여기가 부엌에 있으니까 물이 서쪽에 있어? 없어? 있죠? 여기 부엌이 있었단 말이야. 수도가 이쪽에 있어야 되는 거야. 여기 있으면 안되는거야. 그런데 아파트 들어가면 부엌이 여기 대번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혼, 집안 망하고, 안방에 여기니까 또 이혼, 집안 망하고. 이중삼중으로 풍수가 빵점이야. 그럼 언제나 부엌은 여기. 근데 묘하게도 아파트는여러분 알아야할게 현관은 현관은 검을 현자 맞죠? 현관은 검어야 돼. 어두워야 돼. 현관에 전깃불 있으면 안 돼. 현관에 거울 있으면 안 돼. 밝은게 있으면 안돼. 벽지는 현관은 까매해야 돼. 현관에 들어오면 컴컴해야 돼. 왜그러냐? 현관이라는 글자가 검은 입구라는 뜻이야. 그러면 컴컴해야 복이 밖으로 안 나가. 집안에 복이 새어 나가지 않게 현관은 까매야 되거든. 그래서 부잣집들이 이중문으로 해놔. 현관을. 복이 못 나가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관일 뿐이야. 그냥. 문만 열면 그냥 바로 현관. 그런 사람들은 부자되기가 어려워.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아파트는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맞죠? 아파트가 남향으로 있을 때는 들어가는 출입구는 동이냐? 서냐? 둘 중에 하나야. 그죠? 그럼 아파트를 분양 받을 때 출입구가 동쪽에 있는 아파트냐? 서쪽이냐? 이걸 봐야 돼. 봐요. 동에 있는 사람과 서에 있는 사람 둘로 쪼개지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 있을 거 아냐? 요렇게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죠? 그런데 이렇게 들어간 아파트 있나? 없어요. 남으로 기어들어가는 아파트들은 없어. 다 옆탱이로 들어오잖아. 그죠? 여기에 따라서 여기로 들어오면 안방이 일로 가야 되겠죠? 여기로 들어온 아파트가 최고야. 동해서 들어오면 안방 여기 있으니까 안정감이 있죠? 그죠? 여기서 들어오면 안방이 여기 있으면 좋아요? 문 앞에 방이 되잖아. 그죠? 그래서 문은 동문으로 들어오면 좋은데 사주에 동이 안 맞는 사람은 서쪽 문이 좋아요. 서쪽문 있는 집을 택해야 되고. 동쪽이 맞는 사람들은 동복이 부족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동쪽문. 물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서쪽문. 뭐 이렇게 사주에 따라 다르죠.-1시간42분22초
그래서 풍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나 현대인의 주택들은 이걸 잘못하고 있어요. 앞으로 내가 아파트 지을 때 안방을 전부 뒤로 지을 겁니다. 아시겠죠? 애들은 공부방으로 앞을 하고 뒤쪽 부분을 좀 크게 한다는거. 앞쪽 부분은 좀 좁게 한다는 거. 알겠죠? 마루는 크게하더라도 알겠죠? 그 다음에 부엌은 이렇게 연결 하지 않는다는 거. 부엌은 이쪽으로 옮긴다는 거. 뭐 이런 거. 그런 거 설계도를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서 공개하겠다. 대통령이 되면. 이 말입니다. 또 누가 노래 하나 하고하면 좋겠는데? 재밌죠? 자꾸 자꾸 들어서 알아 놓는게 좋을 겁니다. 이게 사람이 코로나 정국만 아니면 한 1000명이 앉아 있을거 아냐? 종로 3가에. 그런데 지금은 음악을 하는게 현명한 처사야. 무슨 노래 부르죠? 무슨 노래 부르죠? “명동부르스” 명동부르스 한번 들어봅시다. 음악을 들을 때는 호르몬이 좋은게 나옵니다.좋은게 나오면서 릴렉스가 되어야 돼요. 너무 딱딱하면 안 좋아요. 인체는. 음악을 들으세요. 들으시면 좋아요. 우리는 즐겁게 살아야지. 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하하.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못생긴 사람들은 못생긴 사람대로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하하하. 왜 자꾸 못생긴 사람을 지적하느냐? 다음 생애는 좋은 미인으로 태어나니까. 이제 마지막으로 듣는 잔소리인 줄 알아야 돼요. 전생에 좀 좋은 일 했으면, 남자들한테 좋은 일 많이 했으면 예쁜 여자로 태어나요. 전생에 남자들한테 뭘 잘한 사람은. 현생에 와서 남자들이 보기만해도 끔뻑가도록 그렇게 얼굴이 태어나게 되어 있어. 근데 전생에 남자들한테 시비나 걸고 이런 사람들은 남자들 보기에 괴로운 사람들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알겠죠? 이거 표 떨어지는 거 아닌가? 하하하. (노래타임) 그래 하늘궁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이 복이 많은 사람이야.조용필이가 와서 부르는거하고 똑같으네.하하하.내가 미국에 갔을때 조용필 집에 가봤어. 내가 거기서 이틀밤을 잤는데 미국 워싱턴 포트맥 골프장 옆에 있었는데
포트맥 골프장이야. 거기 있는데 응접실이 골프장을 바라보고있어요.응접실이 골프장안에 있는데 좋은 집이지. 미국은 주택들이 골프장하고 붙어있더구만? 그리고 담장도 없어요 그냥. 나무만 있고 조용필 집 마루가 마당이 골프장이야 그냥. 포트맥 골프장. 그 너머는 포트맥강이 워싱턴에서 태평양으로 들어가는거지. 대서양으로. 들어가는 강물이 있는데 집이 상당히 위치가 좋더라고. 그 동네 조용필씨 집을 가봤는데 갔다오고나서 얼마 한 1년 있었나? 있다가 조용필 부인이 돌아가셨어. 내가 갔다오고나서 911 테러가 난거야. 그죠? 내가 2000년 1월달에 갔는데 2001년에 그냥 그게 터졌어. 조용필씨 부인하고 내가 잘 아는사이인데 조용필씨 부인이 2층방을 정해줘가지고 내가 스위트 룸에 자는데
방이 상당히 잘되어있어요. 크고. 미국 대통령도 와서 잤다고 그래. 그러니까 대통령되기전에 잔거지. 그 방에서 잤는데 기가막히게 방이 좋아. 거기서 잤는데 밤3시까지 조용필씨 부인하고 이야기하다가 올라가서 잤지. 참 방이 멋있더라고. 그런것도 지나가니까 이런 노래를 들으면 그 골프장하고 집이 생각이 나네. 왜 그럴까? 하하하. 흘러간거는 다 아름다워 보이죠? 흘러간건 다 아름다워. 미국의 골프장은 잔디가 유난히 아름다워요. 유난히 초록색깔이야.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와서 미국의 골프장은 사람 하나가 없어요. 미국의 골프장 사람 있나? 없어. 그래서 지금 미국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황폐해 가고 있어.
질문.오늘 4월 4일인데 숫자 4가 안 좋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가끔 건물 엘리베이터에 보면 4층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숫자 4는 정말 안 좋은 숫자인가요?
4월 오늘이 4일이죠? 그럼 절기상 오늘이 뭐죠? 절기가 오늘이 무슨 절기야? 청명. 오늘은 4월 4일이 청명한 날이에요. 청명. 알겠죠? 절기상으로 오늘은 청명일 거야. 아마. 오늘 청명 맞지? 맞죠? 오늘 4월 4일은 청명이야. 우리가 이제 끝날 시간이 다 돼 가는 거 아니야? 끝났죠? 저분 질문은 4자. 4월 4자. 4자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4자는 많이 써요. 그래서 뭐 4자가 죽을 사 자다. 이거는 발음이 죽을 사 자하고 같다는 거지. 4자가 빨리 끝내야 되겠네. 4자는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입이 생겼을 때, 이렇게 사람이 생겼을 때, 이 입있죠? 이 입이 넉 사자 모양이 제일 부자가 되는 입이야. 넉 사자를 닮으면 부자라해 가지고, 입이 넉 사자로 쪼개지면 좋은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자는 관상에서 입을 말해. 입이. 넉 사자 입이 관상에서는 좋은입이에요. 그런데 4라는 것은 이 죽을 사 자. 이제 죽을 사자의 이것에 발음 때문에 넉사자가 재수가 없다. 그러지. 넉사자는 재수가 없는게 아니죠? 그래서 우리가 모든 집을 지을 때 이 넉 사자가 돼야만 이렇게 집을 지어야만 되지. 이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짓는 사람이 있어. 이런 사람은 목부분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으니까 재물에 손괴가 오는 집이야. 이쪽에 쥐파먹은 듯이 생겼잖아. 내가 여기다가 현관을 한 사람이 있어. 그럼 이 집안은 망하는 집이야. 이게. 단독주택은 이런 집에 있을 수 있죠? 그죠? 그래서 집은 항상 뒤가 이렇게 빠져서 이런 식으로 집이 지어졌다. 이러면 안 돼요. 그리고 집이 삼각형이다. 이거 되겠어요?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4라는 숫자가 사각이라는게 사라는 각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집은 정사각형으로 짓던지 뭐 이렇게 지어야지 직사각형으로 짓던지 지어야지. 이런 모퉁이가 들락날락 거리면 빵점 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사러 갔을 때 귀퉁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집안은 흠집이 생기는 거지. 그래서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그 집에서 남자가 사람을 17명을 죽인 사람이 있.어 그 앤드류라는 사람이 사형을 받았지만 그 집이 다 이런 집들이야. 알겠죠? 집은 사각이 되어야 된다. 사각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4자라는 숫자가 나쁘지는 않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미신때문에 4자 이거 하고 같다.해가지고 죽을 사자다. 실제로 사가 행운의 숫자에요. 그래서 왜 그러냐? 그 4자가 왜 행운의 숫자나면 네잎클로버가 네 개 있어요? 안 있어요? 세 개 있는 거 행운이야? 행운이라 안하죠? 4개가 행운의 숫자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라는 걸 괜히 우리 미신에서 괜히 잘못 알은거지. 서양사람들은 4개를 행운이라고. 네잎크로바. 그래? 안 그래? 뭐 세 잎 클로버는 널려 있어. 하하하. 근데 잎이 나오면 아 이거 행운이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4가 나쁜 숫자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걸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