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1242 허경영은 어떻게 낫게 하는가(How Huh Kyung-young Heals: The Power of blessing and Spirit to Overcome Viruses and Earthly Woes)

허경영의 코로나 치료 방식:
축복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즉시 소멸,
성령으로 면역 체계 강화 및 건강 유지.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공명의 원리:
축복은 시공간 제약 없이 전달됨,
DNA 공명으로 가족 간 감정 및 건강 상태 공유,
성령은 본인의 실수로만 사라지며, 건강에 직접 영향.

2020.08.01 1242 허경영은 어떻게 낫게 하는가

How Huh Kyung-young Heals: The Power of blessing and Spirit to Overcome Viruses and Earthly Woes
The Healing Power of Huh Kyung-young: A Discourse on Blessings and Divine Energy
‘축복’과 ‘성령’으로 코로나19를 포함한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최종적으로 능력을 통해 질병을 해결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며, 나아가 개인의 운명까지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축복’을 통한 질병 치유 및 문제 해결
    ‘축복’은 부여하는 에너지로, 질병 치유 및 다양한 문제 해결에 사용된다.
  • ‘축복’의 작동 방식

    • 원격 치유: 직접 대상자와 통화하지 않아도, 가족 등 대리인을 통해 ‘축복’을 부여할 수 있다.
    • 즉각적인 효과: ‘축복’을 받은 후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즉시 사라지는 등 빠른 효과를 보인다.
    • 광범위한 영향: ‘축복’은 개인뿐만 아니라 그 사람과 관련된 모든 것(가족, 집, 미래의 행동, 심지어 낙태한 아이까지)에 영향을 미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 무한 에너지: ‘축복’은 외부(백궁)에서 오는 무한한 에너지로, 어떤 방해에도 사라지지 않는다.
    • 대사면: ‘축복’은 개인의 모든 죄를 사면하는 효과가 있다.
  • ‘축복’ 받는 방법

    • 허경영에게 연락: 코로나19 등 질병에 걸린 경우 허경영에게 명단을 보내거나 연락하여 ‘축복’을 요청한다.
    • 이름 부르기: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축복’이 전달된다.
    • 하늘궁 방문: 하늘궁에 방문하여 직접 ‘축복’을 받을 수 있다.
  1. ‘성령’을 통한 건강 유지
    ‘성령’은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인 에너지이다.
  • ‘성령’의 작동 방식

    • 건강 증진: ‘성령’은 내장, 신체, 육체, 근본 건강 등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100점으로 유지시킨다.
    • 면역력 강화: ‘성령’은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다.
    • 물 분자 구조 변화: ‘성령’은 물 분자를 동그랗게 만들어 몸에 흡수가 잘 되게 한다.
    • 자동 부여: ‘축복’을 받으면 ‘성령’이 자동으로 부여된다.
    • 본인의 실수로만 소멸: ‘성령’은 명령해도 사라지지 않으며, 본인의 실수(예: 부부 싸움)로만 소멸된다.
  • ‘성령’ 유지 방법

    • 부부 싸움 피하기: 부부 싸움은 ‘성령’을 소멸시키는 주요 원인이므로 피해야 한다.
    • 긍정적인 마음 유지: ‘성령’은 마음의 평화와 관련이 있으므로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하늘궁 방문: ‘성령’이 소멸된 경우 하늘궁에 방문하여 다시 받을 수 있다.
  1. ‘오토파지’를 통한 생명 연장
    ‘오토파지’는 인체가 영양분 부족 시 몸속 불순물을 태워 에너지를 얻는 자가 포식 작용이다.
  • ‘오토파지(autophagie)’의 작동 방식

    • 단식 효과: 단식을 통해 ‘오토파지’가 활성화되어 몸속 불순물을 제거하고 건강을 증진시킨다.
    • 생명 연장: 극한 상황에서 ‘오토파지’는 몸속 영양분을 사용하여 생명을 최대한 연장시킨다.
    • 어린아이의 경우: 어린아이는 복잡한 생각이 없어 ‘오토파지’가 더 오래 작동하여 생존 기간이 길어진다.
  • ‘오토파지’ 활용 방법

    • 적절한 단식: 일주일에 한 번 단식하는 등 적절한 단식을 통해 ‘오토파지’를 활성화할 수 있다.
    • 소식: 평소 음식을 적게 먹어 몸에 불순물이 쌓이지 않도록 한다.
  • ‘축복’ 또는 ‘성령’이 사라지는 경우

    • 원인: ‘성령’은 부부 싸움 등 본인의 실수로 소멸될 수 있다.
    • 해결: 하늘궁에 방문하여 다시 ‘축복’과 ‘성령’을 받거나, 이름을 부르는 등 재부여를 요청한다.
  •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경우

    • 원인: 능력을 사기라고 생각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 해결: ‘축복’과 ‘성령’의 효과를 직접 확인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존재를 인지한다.
  • 축복: 부여하는 에너지로, 질병 치유, 문제 해결, 운명 변화 등 광범위한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

  • 성령: 부여하는 에너지로, 건강 유지, 면역력 강화, 질병 예방 등 신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 오토파지(Autophagy): 인체가 영양분 부족 시 몸속 불순물을 태워 에너지를 얻는 자가 포식 작용으로, 생명 연장 및 건강 증진에 기여한다.

  • 공명: 동일한 주파수를 가진 물질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으로, ‘축복’과 ‘성령’이 원격으로 전달되는 원리이다.

  • 백궁: 언급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공간으로, 무한한 에너지가 오는 곳이다.

  • 하늘궁: 건립 중인 시설로, ‘축복’과 ‘성령’을 받고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장소이다.

  • 하늘궁 건축: 현재 하늘궁은 대규모 건축 공사 중이며, 완공 시 만 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강의실, 식당, 숙박 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 국민 배당금: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 수도물 개선: 서울 시장이 되면 남한강물 대신 북한 강물(금강산, 설악산 등 맑은 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공급하여 수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 지도자 존중: 지도자가 정치를 잘못해도 함부로 비난하지 말고 존중해야 한다.

  • 고난의 의미: 고난은 인간을 성장시키고 어려운 사람을 이해하게 하는 복이다.

  • 종교의 역할: 종교는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이끌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스님들의 삶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

  • 하늘궁 방문 안내: 하늘궁 방문 및 강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상 설명란의 안내 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은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즉시 사라지게 하고, 성령을 통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건강을 유지시킨다.

  1. 허경영의 코로나 치료 방식
    축복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즉시 소멸
    성령으로 면역 체계 강화 및 건강 유지

  2. 허경영의 정치 및 경제 비전
    서울시 예산 70% 절감 계획
    절감 예산은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
    북한 강물만 서울 시민에게 공급하여 수질 개선

  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공명의 원리
    축복은 시공간 제약 없이 전달됨
    DNA 공명으로 가족 간 감정 및 건강 상태 공유
    성령은 본인의 실수로만 사라지며, 건강에 직접 영향

  4. 하늘궁 건설 및 미래 계획
    만 명 수용 가능한 대규모 하늘궁 건설 중
    정회원에게는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지원
    하늘궁은 영적 중심지이자 공동체 생활 공간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즉시 사라지게 하고, 성령을 통해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건강을 유지시킨다.

  1. 허경영의 그림과 한반도 지형 분석
    허경영은 자신이 그린 그림을 소개하고, 한반도 지형을 말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1.1. 허경영의 그림 소개
    직접 그린 그림
    허경영은 과거에 직접 그렸던 그림들을 소개한다.
    이 그림들은 A4 용지가 아닌 책 사이즈로 그려졌으며, 사인펜으로 그렸음에도 확대해도 선명하게 잘 나온다.
    특히 영종도 왕산 꼭대기에서 그린 세계 연방 정부의 황제 침실 건물 그림은 볼펜으로 그렸음에도 잘 그렸다고 자평한다.
    이러한 그림들이 자신의 책에 수십 장 들어가 있다.

1.2. 한반도 지형을 말에 비유
한반도를 말에 비유
허경영은 우리나라 지형을 말에 비유하며, 이 말이 중국으로 날아가는 형상.
이는 단순한 말이 아닌 ‘마’.
주요 산맥과 도시의 비유
한반도의 주요 산맥들(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양 산맥, 은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신장 산맥, 광주 산맥)을 언급한다.
광주 산맥이 서울을 있게 한다고 말하며, 서울은 말의 위장에 해당한다.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하며, 말의 갈비뼈 안에 위치한다.
서울은 가죽 부대로 둘러싸인 위장처럼 중앙에 위치한다고 덧붙인다.
수도권 식수 문제 제기
충청도에서 올라오는 강물이 백리를 거쳐 한강 서울로 들어오며, 이 물은 수많은 논밭에서 오는 농약 물.
이로 인해 여성들이 샤워 후 질병에 걸리거나, 수돗물에서 벌레 유충과 알이 발견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자신이 알고 있으며,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출마해야겠다고 말한다.
그는 남한강 물 대신 북한 강물(금강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 댐, 화천 댐, 평화의 댐, 춘천 댐의 맑은 물)을 수도권 식수로 공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서울시 예산 절감 계획
서울시 예산 30조 원 중 70%를 절감하여 불필요한 선심성 예산(시민 단체 지원, 이미지 개선 등)을 없애겠다고 밝힌다.
절감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며, 서울 시장 재임 시 시범적으로 예산을 줄여 보이겠다고 말한다.
한강 공원 조성 등 치장에 낭비되는 예산이 많고,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지도자 존중의 중요성
대통령이나 서울 시장을 욕하는 것은 집안을 망하게 하는 행위라고 경고하며, 지도자가 정치를 잘못해도 얕보아서는 안 된다.
국민이 뽑은 지도자는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며, 나라가 무너질 것이라는 부정적인 말에 현혹되지 말라고 당부한다.
한반도 지형과 백두산의 연관성
다도해의 많은 섬들이 비행기에서 보면 말꼬리처럼 생겼다.
부산은 다도해가 시작되는 곳이며, 동해바다와 남해바다가 갈라지는 곳.
말의 주둥아리에서 더운 김이 나오는 곳이 백두산 온천이며, 이는 백두산의 형상과 일치한다.
우리나라의 상징: 말
낮은 선봉을 보면 기가 좋은 곳이라며, 이는 호랑이가 아닌 말의 형상.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말’을 뜻하는 ‘오’자가 들어가 있으며, 이는 ‘정오’와 같이 해가 골고루 비추는 낮 12시 정각을 의미한다.
이 ‘정오’의 사람이 바로 ‘허 씨’라고 말하며, 자신이 세상에 온 의미를 부여한다.

  1. 허경영의 코로나 치료 방식: 축복과 성령
    허경영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축복으로 즉시 사라지게 하고, 성령으로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건강을 유지시킨다.
    2.1. 코로나 치료 방식 소개
    코로나 치료 방식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 제목이 “허경영은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라고 밝히며, 사람들이 코로나를 검색하면 자신이 나오도록 의도했다.
    축복을 통한 코로나 치료 사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응급실에 갔을 때,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하루 만에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임정자 씨는 한국에 있는 박차순 언니의 조언으로 허경영에게 연락했고, 허경영은 전화로 임정자 씨에게 딸의 이름으로 축복을 주었다.
    딸은 병원에 감금된 상태였지만, 축복을 받은 다음 날 완전히 정상으로 돌아와 퇴원하고 직장에 복귀했다고 한다.
    같은 직장에서 코로나에 걸린 다른 두 사람은 여전히 병원에 입원 중인 반면, 축복을 받은 딸만 완치되었다는 점.
    허경영은 이 사례가 거짓말이 아닌 사실이며, 자신이 축복을 주면 코로나 균이 즉시 사라진다.

2.2. 축복의 원리와 효과
축복의 힘 시연
허경영은 청중 중 한 명(백석수)을 불러내어 축복의 힘을 시연한다.
축복을 받은 백석수는 바이러스 침투가 불가능할 정도로 강력한 면역력을 갖게 된다.
축복이 사라지면 면역력이 약해지고, 다시 축복을 주면 면역력이 회복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축복은 허공에 이름을 불러주는 것만으로도 전달되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축복을 주면 면역력이 세지고 코로나가 달아난다.
축복은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가는 것을 막는 능력이 있으며, 면역 체계를 워낙 강하게 만들어 1억 명이 때려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축복은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이며, 손으로 막으면 사라지고 떼면 다시 들어오는 ‘스위치’와 같다.
질병관리본부에 대한 제안
허경영은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 걱정되면 자신을 찾아오라고 말한다.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져오면 자신이 전부 축복을 주어 해결할 수 있다.
미국 전역의 코로나 환자들에게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면 코로나보다 더한 것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독감 바이러스처럼 코로나 바이러스도 수백 가지 형태로 계속 올 것이며, 이를 없앨 수 있는 자는 자신밖에 없다.
면역 주사는 안 걸린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자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은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킬러’이며, 축복을 주면 바이러스가 사라진다.
이는 의료법에 걸리지 않는 ‘고치는 행위’가 아닌 ‘축복을 주는 행위’라고 선을 긋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다고 지적한다.
100년 후에도 자신만이 존재할 것이며, 사람들의 운명은 다음을 기약해야 한다고 말한다.
불교의 한영훈 스님 등은 윤회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아뢰야식(8식)의 존재를 모르는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비판한다.
핸드폰이 공간을 통해 전화가 오고 얼굴이 나타나는 것처럼, 이 공간에는 모든 것이 존재하며 이를 활용하는 자가 세상에 와 있다.
핸드폰은 ‘공명의 법칙’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며, 미국에 있는 전화번호를 누르면 한국에 있는 핸드폰이 울리는 것과 같다.
딸이 미국에서 아프면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DNA 공명으로 불안감을 느끼는 것처럼, DNA는 길이에 상관없이 공명한다.
아들이 아프면 어머니가 공명을 느끼는 것처럼, 과학은 이러한 공명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말한다.
축복의 무한한 영향력
인간은 늙고 죽게 되어 있지만,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지상 것은 다 두고 가야 한다고 말한다.
축복은 백궁에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 것과 같으며, 축복을 주는 순간 약 1억 가지가 동시에 들어간다.
축복은 고조 할아버지 산소, 태어난 집, 죽을 집 등 개인과 관련된 모든 것에 공명하여 영향을 미친다.
친구의 집이나 친구가 다닌 초등학교 등 관련 없는 것에는 축복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축복은 앞으로 먹어야 할 모든 음식, 타야 할 비행기와 자동차에도 들어가 비행기 사고 위험을 없애고 조종사의 실수를 막는다.
축복은 개인의 주민등록번호, 학력, 심지어 바람피운 여자나 낙태한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부인이 낙태한 죄까지 축복으로 없어지며, 이는 무한대로 용서하는 ‘대사면’과 같다.
지구는 궁에서 볼 때 감옥이며, 자신이 와서 축복을 주는 것은 ‘대사면’과 같다고 말한다.

2.3. 성령의 원리와 효과
축복과 성령의 차이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와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며,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
축복은 자신이 명령하면 들어가고 나가지만, 성령은 신이 명령해도 나가지 않으며, 본인이 실수해야만 나간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이 나가버린다.
성령이 들어가면 인간은 건강해지고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다.
이미 코로나에 걸렸다면 성령만으로는 부족하고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인다.
성령의 건강 효과 시연
성령이 있는 상태에서는 내장, 신체, 육체, 근본 건강이 모두 100점이라고 말한다.
아내에게 “야”라고 하여 성령이 나가게 한 후, 간 건강을 측정하자 빵점이 나왔다고 말한다.
이는 성령이 나가면 간이 안 좋아지는 것을 의미하며, 성령을 다시 넣어주자 간이 건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성령이 몸 전체를 커버하고 간을 지켜주며, 간이 아파도 좋은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
부부 싸움을 하면 성령이 나가 몸이 망가지며, 피와 수소가 사각형으로 변하고 호르몬 순환이 나빠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동그랗게 맺혀 흡수가 잘 되지만, 부르지 않으면 물이 몸속에서 사각이 되어 얹히거나 체한다고 말한다.
성령이 떠나면 그 사람은 시체와 같다.

  1. 오토파지와 종교의 허상
    허경영은 오세암의 기적을 오토파지 현상으로 설명하며, 종교의 경전들이 인간이 만든 허상이라고 비판한다.
    3.1. 오세암의 기적과 오토파지
    오세암 이야기
    설악산 오세암의 유래를 설명하며, 주지 스님이 다섯 살 꼬마를 키우다 탁발을 간 사이 눈이 많이 와 석 달 동안 돌아오지 못했다고 말한다.
    스님은 꼬마가 굶어 죽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석 달 후 돌아오니 꼬마는 살아 있었다고 한다.
    오토파지 현상 설명
    꼬마가 살아남은 이유를 오토파지(Autophagy) 현상으로 설명한다.
    오토파지는 영양분이 없을 때 몸에 있는 불순물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는 현상으로, 단식 시 몸이 건강해지는 원리라고 말한다.
    몸에 있는 불순물이 다 태워지면 살이 마르지만, 어른들은 40일 금식도 버틸 수 있다.
    석가모니가 고행할 때 갈비뼈만 보였던 것도 오토파지가 다 소진된 결과.
    인간의 몸은 오토메이션(Automation)처럼 오토파지가 작동하도록 만들어졌다고 말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는 것은 백궁에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 축복과 같다고 덧붙인다.
    오세암 기적의 진실
    스님이 돌아왔을 때 꼬마가 살아있자 기절초풍했으며, 꼬마는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 오토파지가 더 오래 작동했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꼬마를 살려줬다고 하지만, 이는 인간이 만들어낸 이야기이며 실제로는 오토파지 때문.

3.2. 종교 경전의 허상과 고난의 의미
종교 경전의 비판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등 불교의 보살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천수경과 같은 경전들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비판한다.
신인이 직접 와서 보니 모든 종교와 정치, 문화가 ‘생지옥’이며, 인간들은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말한다.
고난의 의미
자신은 인간에게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선물 공세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도 좋은 선물이라고 말한다.
고난 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고난도 복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칸방에서 돈 때문에 싸우던 시절이 나중에 그리워지는 것처럼, 고통을 겪어야 어려운 사람을 돕는 마음이 생긴다.
사법고시를 통해 판사가 된 사람들은 사람을 잡아넣는 기술은 있지만 인간 고생을 모르기 때문에, 고생은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하다고 말한다.
고생도 낙이며, 즐거움도 고통의 원인이 되고 고통은 즐거움의 원인이 된다.
종교의 역할과 스님의 삶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이끌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관세음보살의 본래 이름이 관자재보살이며, 중국에서 경전을 만들면서 이름이 다르게 만들어졌다.
말레이시아 최고 부자의 외동아들이 스님이 되어 걸식하며 사는 사례를 소개하며, 그의 삶은 석가모니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한다.
종교는 사후세계나 윤회에 대한 가르침이 있지만, 스님들의 삶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1. 하늘궁 건설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 계획을 밝히고, 자신이 인류의 질병을 해결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유일한 존재임.
    4.1. 하늘궁 건설 계획
    하늘궁 본관 건설
    현재 건축 헌금을 받고 있는 하늘궁 본관은 4층짜리 건물이며,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
    1층은 호텔 같은 식당이며, 연수원, 강의장, 숙박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한다.
    건물은 용대가리 자리에 들어서며, 밤낮으로 불을 켜놓아 동네가 환해질 것.
    지붕은 청와대처럼 청색이 아닌 백색 기와로 지어질 것이며, 겨울에 눈이 온 것처럼 항상 흰 빛을 낼 것이라고 말한다.
    베란다 난간을 한 바퀴 돌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석가산을 볼 수 있다고 덧붙인다.
    잔디밭 공터에 규모가 작은 강의장을 추가로 지을 계획이라고 말한다.
    하늘궁의 미래
    하늘궁이 완공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며, 사람들이 이곳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정회원들은 국가에서 나오는 배당금의 일부만 내면 이곳에서 생활할 수 있으며, 단체 활동을 하며 즐겁게 지낼 수 있다.
    하늘궁은 최고로 재미있는 곳이 될 것.

4.2. 허경영의 역할과 경고
질병 해결 능력 강조
자신은 축복으로 코로나를 고칠 수 있으며, 질병관리본부가 자신을 찾아와 대책을 의논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치지만 자신은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를 주어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
자신이 모든 질병을 없앨 수 있는데도 찾아오지 않는 것은 ‘잘난 척’ 때문이라고 비판한다.
예수와 보혜사 비유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죽였지만, 그 뒤에 오는 보혜사는 건드리면 안 된다는 예언이 있었다고 말한다.
예수도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고 인용하며, 자신이 그 보혜사임을 암시한다.
자신이 순한 모습으로 왔지만, TV 토론에 나가면 정치인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홍보의 중요성
자신의 능력을 많은 사람에게 홍보해야 하며, 미국 사례 영상을 통해 급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연락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을 짓기 위해 코로나라도 고쳐야 한다며,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덧붙인다.
오세암 꼬마가 살아남은 기적처럼, 자신이 인간의 몸에 기적을 행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음식을 적당히 먹어 오토파지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늘궁의 면역력과 성령
하늘궁에는 코로나가 오지 않으며,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바뀌도록 성령을 넣어준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사진을 보고 면역 체계가 급상승하여 질병이 없어진다.
우주 공간은 실제로는 붙어 있는 것과 같으며, 백궁은 120억 광년 거리에 있지만 사람들의 머리(백회)와 연결되어 있다.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백회와 공이 연결되어 레벨을 가지고 있으며, 이 레벨을 아는 자들은 자신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자신을 만날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은 한반도에 있는 사람이며, 그중에서도 하늘궁에 온 사람이 가장 복이 많다.
남과 다투어 성령을 뺏기거나 천사가 나가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한 일을 놓치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성령은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끈다고 말한다.
성령을 통한 문제 해결
성령이 들어가면 건강을 지켜주며, 자식, 물질, 부동산, 법원, 신체 등과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고 말한다.
자신의 목소리는 하늘에서 울려 나오는 오리지널 목소리이며, 이를 직접 듣는 것은 특별한 경험.

허경영은 축복과 성령이라는 에너지를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소멸시키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질병을 치유한다. 이는 기존 의학적 치료와는 다른 영적인 치유 방식을 제시하며,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강연: 코로나 치유와 영적 에너지의 비밀
허경영은 코로나19를 포함한 질병을 축복과 성령이라는 영적인 에너지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의학적 치료와는 다른 방식으로,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1. 허경영의 코로나 치유 방식
    허경영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소멸시키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여 질병을 치유한다.

축복을 통한 치유:
코로나19에 걸린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바이러스가 즉시 사라지고 면역 체계가 강력해진다.
실제로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19에 걸렸을 때,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하루 만에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축복은 직접 대면하지 않아도 전화나 마음속으로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전달될 수 있으며,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전달되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축복은 개인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태어난 집, 심지어 앞으로 먹을 음식이나 탈 비행기, 자동차 등 모든 연관된 것에 동시에 들어가며, 1억 가지 이상의 축복이 한 번에 작용한다.
축복은 마치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아서,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과 연관된 모든 죄와 문제가 해결된다고 비유합니다.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성공으로 이끄는 길.
축복은 허경영이 명령하면 들어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성령을 통한 건강 유지: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이며, 인체의 내장 건강, 신체 건강, 육체 건강, 근본 건강 등 모든 건강을 100점으로 유지시켜 준다.
성령이 몸에 있으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으며, 이미 걸렸을 경우에는 축복이 필요하다.
성령은 허경영이 넣어줄 수는 있지만, 본인이 실수(예: 부부 싸움)를 하지 않는 한 나가지 않으며, 신이 명령해도 나가지 않는다.
성령이 나가면 간 건강이 빵점이 되는 등 신체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부부 싸움은 몸의 피와 수소를 사각형으로 바꾸고 호르몬 순환을 방해하여 건강을 해치며, 물의 각도까지 변형시켜 흡수를 어렵게 한다.
성령은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끈다.

  1.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우주적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이 인간의 과학을 초월하는 우주적 원리에 기반한다.

공명의 법칙:
핸드폰이 멀리 떨어진 사람과 통화할 수 있는 것은 공명의 법칙 때문이며, 이는 우주 공간에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
마찬가지로, 가족 간에도 DNA 공명이 일어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
허경영의 축복 또한 이러한 공명의 법칙을 통해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달된다.

백궁의 기술:
허경영의 축복은 백궁의 기술로, 인간의 기술과는 차원이 다르다.
축복을 주는 순간, 대상과 연관된 모든 것이 우주 전체로 퍼져나가며, 이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능력.

질병 관리 본부에 대한 제안: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문제로 걱정한다면 허경영을 찾아와야 한다.
코로나19 환자 명단만 가져오면 허경영이 축복을 주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신은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며, 축복만으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하늘궁 건설
    허경영은 서울시장 출마를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며, 하늘궁을 건설하여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서울시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서울시 예산 30조 원 중 70%를 절감하여 불필요한 지출(시민 단체 지원, 선심성 예산 등)을 없애겠다고 공약합니다.
절감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의 재원으로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
서울시 예산 낭비 사례로 한강 공원 건설 등을 지적하며,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도물 문제 해결:
현재 서울 시민이 마시는 물은 충청도 충주에서 오는 농약 오염수라고 주장하며, 이로 인해 여성들이 질병에 시달린다.
서울시장으로 당선되면 남한강 물 대신 금강산,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북한강의 맑은 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공급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하늘궁 건설 계획:
현재 건설 중인 하늘궁 본관은 4층짜리 건물로,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이며, 식당, 커피숍, 강의장, 숙박 시설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건물은 흰색 기와로 지어질 예정이며, 밤에는 불을 밝혀 주변을 환하게 비출 것.
하늘궁은 용대가리 자리에 들어서며, 이곳에 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는 주택도 많이 지을 것.
정회원들은 배당금의 일부만 내고 하늘궁에서 생활하며, 단체 활동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1. 인간의 고난과 영적 성장
    허경영은 인간의 고난이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된다.

고난의 의미: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같은 고난은 인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며, 병을 주고 약을 주는 과정.
고난 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고난은 복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단칸방에서 돈 때문에 싸우던 시절이 나중에 그리워지듯이,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겼을 때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다.
고통은 즐거움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즐거움 또한 고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1. 오토파지 현상과 영적 의미
    허경영은 오세암의 동자승 이야기를 통해 오토파지 현상을 설명하며, 이는 인간의 몸에 내재된 생명 유지 시스템.

오세암 동자승 이야기:
설악산 오세암의 다섯 살 동자승이 스님이 탁발을 간 사이 석 달 동안 눈 속에 갇혀 굶주렸지만 죽지 않고 살아남은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스님은 동자승이 죽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동자승은 살아 있었고, 이는 오토파지 현상 때문.

오토파지의 원리:
오토파지는 인간의 몸이 영양분이 없을 때 몸속의 불순물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고, 나중에는 지방 등 좋은 영양분까지 사용하여 생명을 유지하는 시스템입니다.
단식이나 금식을 통해 오토파지를 작동시키면 몸의 불순물이 제거되어 건강해질 수 있다.
하지만 오토파지가 너무 오래 작동하면 석가모니의 고행처럼 뼈만 남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고 마음이 편안하면 오토파지가 더 잘 작동하여 생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종교적 해석 비판:
불교에서는 오세암 동자승의 생존을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살려준 기적이라고 해석하지만, 허경영은 이는 인간의 몸에 내재된 오토파지 현상 때문이라고 반박합니다.
모든 종교 경전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신인이 직접 와서 보니 생지옥과 같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질병과 고난을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강조하며, 미래에 대한 경고와 비전을 제시합니다.

바이러스 킬러: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앞으로 수백 가지 형태로 계속 나타날 것이며, 이를 없앨 수 있는 자는 자신밖에 없다.
자신은 바이러스를 잡는 킬러이자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이며, 하늘에서 이 땅에 왔다.
면역 주사는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만 필요하며,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허경영의 축복만이 유일한 해결책.

예수와 보혜사:
과거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죽였던 것처럼, 현재 사람들도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예수가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고 경고했음을 언급하며, 자신이 그 보혜사임을 암시합니다.

하늘궁의 중요성:
하늘궁에는 코로나19가 오지 않으며,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급상승하여 질병이 사라진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으며, 하늘궁에 있는 동안은 성령을 뺏기지 않도록 쓸데없는 다툼을 피해야 한다.
백궁은 120억 광년 거리에 있지만, 사람들의 머리 백회와 이미 연결되어 있으며,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백궁과 연결되어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코로나19를 치유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과 ‘성령’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 원리를 설명합니다. 특히, 코로나119 팬데믹 상황에서 자신의 능력을 홍보하며, 과학과 의학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의 치유 원리: 축복과 성령

축복: 질병 치유와 면역력 강화의 핵심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이 질병을 즉시 치유하고 면역력을 극대화한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질환에 효과적이라고 강조하며, 축복을 통해 바이러스가 사라지고 면역 체계가 강력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코로나에 내가 축복을 딱 주고 나면은, 코로나는 그 즉시 코로나 균이 사라져 버려요.
백석수, 백수 강력해요. 지금 바이러스 못 들어가. 지금 이 사람한테는 바이러스 침투가 안 돼.
백석에게 이게 축복을 주느라, 이게 어떻게 돼요? 바이러스가 수식간에 없어져야 돼. 이 면역 체계가 워낙 강하니까.

성령: 건강 유지와 질병 예방의 근원
‘성령’은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합니다. 성령이 몸에 들어오면 내장 건강, 신체 건강 등 모든 육체적 건강이 100점이 되지만, 부정적인 행동(예: 부부 싸움)을 하면 성령이 떠나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인간은 성만 있으면 건강해. 코로나 안 걸려.
성령이 몸 전체를 완전히 커버해주고 간이 아파도 간을 지켜줘요. 그 간이 좋은 상태로 해주죠.
부부 싸움 하다가 성령 나가버리면 종친 사람이야.

공명의 법칙: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전달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과 성령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전달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공명의 법칙’으로 비유합니다. 핸드폰이 멀리 떨어진 사람과 연결되는 것처럼, 자신의 에너지는 대상의 이름만 불러도 전달되며, 심지어 DNA를 통해 가족에게도 영향을 미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내가 여기서 허공에 이야기해도 트럼프한테 축복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가요.
내가 엄마한테 축복을 줬어요. 그럼 딸한테 갈까, 안 갈까? 바로 들어가 버려.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미국에 가 있는 딸이 교통사고 나서 숨이 까다 까다 하면은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공명을 느껴요.

허경영의 세계관과 사회 비판

기존 시스템에 대한 비판과 대안 제시
허경영은 기존 정치, 의료 시스템의 무능력함을 비판하며, 자신이 그 대안임을 강조합니다. 서울시 예산 낭비를 지적하고,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아니, 서울시가 예산 30조. 우리나라 예산에 한 10분의 1은 안 되는데 그 정도 예산을 쓰는데 서울시가 방만하게 벌려 한 거. 그거 앞으로 나는 70% 예산을 줄여.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 코로나가 걱정되면 허경영을 찾아와. 아주 간단해. 뭐 때문에 그렇게 걱정을 해? 샀니?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지 와. 여기서 내가 전부 축복 줘버리면 끝나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치나? 나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야. 에너지만 주면 돼.

고난과 역경에 대한 독특한 해석
그는 고난과 역경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해석합니다. 고난이 인간을 성장시키고, 어려운 사람을 이해하게 만드는 ‘복’이라고 말하며, 병 또한 약과 함께 주어지는 ‘선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여러분들은 고난 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요런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한테 좋은 일도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고생은 시켜. 병도 주고 약도 주고 그러는 거야.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의 지식과 과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신인’으로서 이 세상에 온 이유를 설명합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와 경전은 어리석고, 지구는 감옥과 같다고 말하며, 자신이 ‘대사면’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이 개발한 과학은 내가 보면 웃기는 거야. 전부 다 뭐, 그거는 그냥 백에 가면 과학도 아니야.
지구가 궁에서 볼 때는 감옥이야.
내가 와서 축복을 줘버리면 그게 대사면이야. 한 사람한테 축복 주면 이 사람에 연관된 건 전부 대사면이야.

서문: 허경영 강연의 시작

오늘 토요 강연 1242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삶의 지혜와 슬기를 주시어 인생사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신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의 그림 세계: 세계 연방 정부와 한반도 지형
이것은 제가 옛날에 그렸던 그림입니다. A4 용지가 아닌 책 사이즈로 그렸던 것을 사인펜으로 확대하니 이렇게 됩니다. 책 한 페이지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이 몇십 장 들어갑니다. 사인 볼펜과 사인펜으로 그린 글씨가 작았음에도 확대해도 이렇게 잘 나옵니다.

이 그림은 우리나라를 말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말이 중국으로 날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 말의 형상에서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은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신장 산맥 등이 보입니다. 광주 산맥은 서울을 있게 합니다. 서울은 말의 위장에 해당하며, 평양은 말의 심장입니다. 평양은 말의 갈비뼈 일곱 개 가운데 심장이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서울은 가죽 부대로 둘러싸인 위장처럼 중앙에 있습니다.

서울의 수돗물 문제와 해결책
충청도에서 올라오는 강물이 백 리를 흘러 한강 서울로 들어옵니다. 서울 시민이 마시는 물은 충청도 충주에서 오는 백 리를 거쳐 수많은 논이나 밭에서 흘러오는 농약 물입니다. 이 물로 샤워를 하면 여성들의 몸에 균과 기생충 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최근 수돗물에서 벌레가 발견되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알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물로 목욕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고생하는 원인을 사람들은 모르지만,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을조심해 시절에 와 있습니다.

물은 철저히 관리해야 합니다.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나가야 합니다. 예성강은 마식령 산맥에서 와서 한강으로 들어오고, 임진강과 한탄강은 광주 산맥인 금강산에서 내려옵니다. 남한강 물은 밭에 비료를 주거나 농약이 섞인 물이 논에서 내려와 서울로 들어옵니다. 충청 북도를 거쳐 올라오는 한강물은 아무리 잘 걸러도 걱정됩니다.

저는 앞으로 남한강 물은 서울 수도 시민에게 먹이지 않고, 북한 강물만 먹이겠습니다. 금강산과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 댐, 화천 댐, 평화의 댐, 춘천 댐 등 산속 맑은 물을 청평 댐에서 막아 팔당 댐의 취수원을 없애고 청평 댐으로 올리겠습니다. 북한 강물을 수도권 2천만 명에게 먹이겠습니다.

서울시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서울시 예산 30조 원은 우리나라 예산의 10분의 1에 해당합니다. 서울시가 방만하게 사용한 예산의 70%를 줄이겠습니다. 시민 단체 지원이나 선심성 예산은 없애야 합니다. 서울시 예산 70%를 절감하여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서울 시장 때 시범적으로 서울시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써서 점수를 따고 이미지를 개선하려 한 서울시의 예산 사용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서울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한강에 공원을 만들어도 평생 한 번 못 가보는 경우가 많고, 그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국민들이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가지도 않는 공원을 꾸미고, 홍수가 나면 청소 비용이 또 몇백억씩 들어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려면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저는 하늘궁에 있고 싶지, 서울시 청사에 앉아 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곳의 공기와 이곳의 공기는 다릅니다. 제가 왜 가려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서울 시장 월급 몇백만 원 받자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겠습니까? 대통령 월급 천몇백만 원 받자고 제가 강의 한 번 하는 것보다 고된 일입니다. 대통령이나 서울 시장을 욕하는 사람은 집안이 망합니다. 아무리 지도자가 정치를 잘못해도 얕보면 안 됩니다. 국민이 뽑아 놓았으니 임기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나라가 무너질 것처럼 떠드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마십시오. 제가 있는 한 나라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한반도 지형과 백두산의 기운
제가 이 그림을 왜 그렸을까요? 다도해는 서민이 많습니다. 비행기에서 보면 많은 섬들이 말꼬리처럼 생겼습니다. 다도해가 시작하는 곳은 부산입니다. 해운대에 동해바다와 남해바다가 갈라지는 곳이 있습니다. 금강산 33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이 그림을 보면 말이 맞지 않습니까? 말의 주둥아리에서 더운 김이 나오는 곳이 백두산 온천입니다. 말 코에서 더운 김이 나오듯이 백두산은 뜨거운 기운을 품고 있습니다.

이 낮은 선봉을 보면 기가 좋은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호랑이가 아니라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라는 이름 옆에 말이 있습니다. ‘허’ 자에 ‘말’ 오자가 있습니다. 이 글자는 ‘정오’ 할 때 쓰는 글자입니다. 정오, 낮 12시 정각은 해가 골고루 비춥니다. 이 정오에 사람이 온다는 것, 즉 허 씨가 온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코로나 치료 방식: 축복의 힘
오늘 강의 제목은 “허경영은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입니다. 코로나를 검색하면 허경영이 나오도록 코로나를 붙였습니다. 코로나를 허경영은 어떻게 고치는지 영상을 한번 보겠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응급실에 갔습니다. 한국에서 만난 박차순 언니에게 연락했더니 총재님의 축복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총재님께서 전화로 딸에게 축복을 넣어주셨고, 결과는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그 이튿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딸은 병원에 감금된 상태였고, 엄마에게 딸의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딸은 세 명과 함께 감금되어 있었는데, 딸만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으로 퇴원하여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코로나에 제가 축복을 주면 코로나 균이 즉시 사라집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축복을 받으면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바이러스에 걸릴 수 있습니다. 제가 전화로 엄마에게 딸의 이름으로 축복을 주면, 딸에게 바로 들어갑니다. 제가 여기서 허공에 이야기해도 트럼프에게 축복이 들어가고 면역이 강해져 코로나가 달아납니다.

제가 여기서 백석에게 축복을 주면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없어져야 합니다. 이 면역 체계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100만 명, 1억 명이 때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주에서 공으로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백회로 빛이 내려와 모자를 쓴 것처럼 들어옵니다. 이것을 손으로 1분만 막으면 축복이 사라집니다. 축복은 외부에서 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는 코로나가 걱정되면 허경영을 찾아와야 합니다.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져오면 제가 전부 축복을 주면 끝납니다. 미국 전역에 코로나 걸린 사람들에게 싹 축복을 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한국 땅에 와 있는데도 제가 누군지 아직도 모릅니다. 코로나보다 더한 것이 올 수 있습니다. 독감 바이러스는 수십 가지이고, 코로나 바이러스는 수백 가지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영원히 제가 없애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계속해서 새로운 형태의 코로나가 올 것입니다. 그 바이러스들을 없애주는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면역 주사는 안 걸린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허경영밖에 안 됩니다. 병원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낫긴 하지만, 빨리 나으려면 제가 필요합니다. 앞으로 바이러스를 잡는 킬러가 하늘에서 여기 와 있습니다. 그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바이러스,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냐고요? 고치기 뭘 고칩니까? 그냥 에너지만 넣어주면 됩니다. 축복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고친다고 하면 의료법에 걸리니, 저는 축복을 줘서 그 사람이 나아지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전화받은 것밖에 없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와 공명의 법칙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자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줄 압니다. 앞으로 100년 후에 여기 있을 사람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늘궁에서 강의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운명은 다음을 기약해야 합니다.

옛날 한영훈 스님이나 의사들은 인간에게 잠재의식은 있지만 아뢰야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윤회는 없다는 소리입니다. 동물처럼 나고 죽으면 끝난다는 말도 안 되는 생각입니다. 그 어리석은 사람들은 7식밖에 없다고 합니다. 8식 아뢰야식을 없다고 합니다. 10식까지 있는데 8식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는 이 세계를 알까요? 그런 사람들의 말대로라면 핸드폰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공간으로 전화가 오고, 핸드폰에 미국 사람 얼굴이 나타납니까? 이 공간에는 온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이것을 마음대로 활용하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 핸드폰을 갖다 놓으면 트럼프 얼굴이 다 나옵니다. 이런 시대에 핸드폰 주변에 뭐가 왔다 갔다 했는지 여러분은 못 봅니다. 얼마나 많은 색채가 와서 그 사람 얼굴을 만들었겠습니까? 그 칼라들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공명의 법칙이 발견되어 핸드폰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공명의 법칙을 몰랐더라면 핸드폰이 만들어질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미국에 있는 번호가 이쪽 핸드폰에 있을 때 같이 진동하는 것입니다. 종을 두 개 갖다 놓으면 옆에 것을 치면 다른 종도 울립니다. 미국에 하나, 한국에 하나 갖다 놓아도 울립니다. 공명의 원리를 가지고 핸드폰을 개발한 것입니다. 이쪽 전화번호를 때리면 그와 같은 사이즈의 물질은 미국이나 알래스카에서 울립니다. 공명이 지구 전체에 통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있는 딸이 교통사고 나서 숨이 가쁘면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공명을 느낍니다. 딸의 DNA 공명입니다. 딸이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숨이 막히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은 딸의 DNA 공명을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와 같은 아버지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울리니까 아버지 DNA 기분이 이상해집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안절부절못하다가 전화를 해보면 딸이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보다 아버지가 딸일 경우 공명이 더 빠릅니다. 아들이 미국에서 죽어가면 아버지는 모르고 어머니 공명이 울립니다. 어머니 심장이 계속 뛰고 불안해하다가 전화를 해보면 아들이 죽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명의 원리에서 핸드폰이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개발한 과학은 제가 보면 웃기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에 가면 과학도 아닙니다.

축복의 무한한 영향력과 대사면
여러분은 이 지구에서는 늙고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는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물이나 밥이나 쌀을 먹어 만들어진 몸이 이 몸입니다. 이 지상 것은 여러분이 공부하러 왔기 때문에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순간 약 1억 가지의 축복이 동시에 들어갑니다. 주민등록번호를 몰라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끄트머리 번호까지 공명이 됩니다. 번호 하나만 틀려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은 공명이 영초 만에 우주 전체로 퍼집니다. 이것이 백궁의 기술입니다. 인간들의 기술과는 다릅니다.

이 사람이 아버지와 살았던 최초의 집, 태어난 집, 앞으로 죽을 집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처갓집 고조 할아버지 산소까지 공명이 됩니다. 이 사람의 자식과 인연이 있고 DNA가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다닌 초등학교도 공명이 됩니다. 친구가 다닌 초등학교는 공명이 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밟았던 곳, 살았던 어떠한 곳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앞으로 먹어야 할 모든 음식, 타야 할 비행기와 자동차까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로 죽을 염려가 제로입니다. 비행기 엔진 소리가 달라지고 조종사가 실수하려다가 깨어납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에 축복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학력을 아무리 거짓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제가 이분이 대학을 다녔는지 안 다녔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축복은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만난 다섯 번째 부인, 바람피웠던 여자들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이 사람이 낙태한 아이들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부인이 낙태한 것까지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의 DNA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부인이 축복받아도 낙태한 죄가 없어지고, 남편이 받아도 낙태한 죄가 없어집니다. 공동의 죄이므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 축복이 무한대로 여러분을 용서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대사면을 하면 교도소 죄수들을 사형수부터 다 내보낼 수 있습니다. 지구가 백궁에서 볼 때는 감옥입니다. 제가 와서 축복을 줘버리면 그것이 대사면입니다.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이 대사면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보고 진짜니 가짜니 할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에 성령을 주니 저를 사기꾼 정도로 봅니다. 성령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입니다. 축복을 주면 성령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성령은 축복처럼 제가 나가라고 한다고 나가지 않습니다. 신이 명령해도 나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실수해야 나갑니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은 나가버립니다. 축복은 제가 빼고 넣을 수 있지만, 성령은 제가 뺄 수 없습니다. 주기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갔는데 본인이 실수로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성령만 있으면 건강하고 코로나에 걸리지 않습니다. 걸렸으면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때는 성령만으로는 안 됩니다.

이 사람에게 성령이 있는지 봅시다. 성령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이 없어집니다. 다시 성령을 넣으려면 저에게 와야 합니다. 성령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내장 건강, 신체 건강, 육체 건강, 근본 건강 모두 백 점입니다. 성령이 나가면 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성령이 나가면 간 건강이 빵점이 됩니다. 이 사람의 간이 지금 안 좋습니다. 제가 성령을 줬기 때문에 건강했던 것입니다. 성령이 나가버리니 간이 위험해집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간이 건강해집니다. 성령이 몸 전체를 완전히 커버해주고 간이 아파도 간을 지켜줍니다.

성령은 본인이 내보내야만 나갑니다. 부부 싸움을 하면 제일 먼저 몸의 피와 수소가 사각형이 됩니다. 각도가 느슨해지고 동그랗게 되어야 하는데, 싸우면 몸에 있는 물이나 수소, 혈액이 사각으로 바뀝니다. 호르몬이 온몸에 피를 잘 돌지 않게 하고, 우리가 마시는 물이 각도가 동그랗게 될수록 건강한 좋은 물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동글게 맺혀 흡수가 잘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물이 몸에 들어가서 사각이 되어 95도가 됩니다. 허경영을 부를 때는 170도가 됩니다. 물이 동그래지면서 몸속에 흡수가 잘 되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 엉망진창이 됩니다. 물을 먹고 얹히거나 체하는 것은 각도 때문입니다. 부부 싸움을 하다가 성령이 나가버리면 끝장나는 것입니다. 성령이 떠나버리면 그 사람은 시체입니다.

저는 성령을 가져갈 수는 없어도 넣어 줄 수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간이 건강해집니다. 다른 장기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사람은 간이 제일 문제였으니 간이 건강해집니다. 이 사람의 수명은 40살이었는데, 제가 120살로 늘려주었습니다.

오세암 이야기와 오토파지
설악산에 오세암이라는 암자가 있습니다. 다섯 살짜리 아이가 있던 자리라는 뜻입니다. 주지 스님이 집 없는 꼬마를 데려다 키우고 있었습니다. 스님이 탁발을 갔다가 눈이 키보다 높게 쌓여 석 달 동안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스님은 아이가 굶어 죽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석 달 만에 올라가 보니 아이는 죽지 않고 살아 있었습니다. 아이는 스님에게 “왜 이제 오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스님은 기절할 정도로 놀랐습니다. 아이는 동물이 먹을 것을 가져다주지도 않았는데 살아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오토파지는 인간이 단식을 해도 40일 동안 금식해도 괜찮도록 몸에 있는 불순물을 다 태워버리는 기능입니다. 몸이 그것을 영양분으로 사용합니다. 당뇨병 환자들이 오토파지 때문에 단식을 하기도 합니다. 몸에 불순물이 많아지면 오토파지가 작동하여 불순물을 태워버립니다. 나중에는 살이 삐쩍 마르지만, 어른들은 40일을 버틸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고행할 때 갈비뼈만 보였던 것도 오토파지가 다 소진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오토메이션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인체를 오토파지가 오토메이션 해놓았습니다.

여러분 몸이 병들었어도 제 이름만 부르면 병이 낫습니다. 여러분 몸에 백궁에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오세암의 어린아이가 석 달 동안 죽지 않고 살아있었던 것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인간이 복잡한 생각을 안 하니 더 오래 버틴 것입니다. 오토파지는 인간이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작동하여 몸에 있는 것을 사용하여 생명을 최대한 연장합니다. 그래서 오세암이 유명해진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살려주었다고 하지만, 실제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보살들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즉 관세음보살은 인간이 만들어낸 개념입니다. 모든 경전이 전 세계 종교의 경전들은 제가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신인이 직접 와서 여러분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문화를 보니 생지옥입니다. 여러분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이 있습니다. 제가 와서 지금 선물 공세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같은 것도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병도 주고 약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고난 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검수자들은 인간을 무시합니다. 고난도 복입니다. 고난이 오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하십시오. 단칸방에 살면서 돈이 없어 아내와 싸우던 시절이 나중에 보면 그리운 것입니다. 늙어서 좋은 집, 차, 자식이 있어도 그때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단칸방에서 쌀 반 대를 살지 한 대를 살지 싸우던 시절이 그리운 시절입니다. 이런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에게 좋은 일도 합니다. 검수자들은 사람 잡아넣는 기술은 있지만 인간 고생한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고생을 시키고 병도 주고 약도 주는 것입니다. 고생도 낙입니다. 낙도 고통이 원인이 되고, 고통은 또 즐거움의 원인이 됩니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것은 즐겁다가 고통스러워지는 것입니다. 고통스럽다가 즐거워지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가게 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을 것입니다.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즉 관세음보살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만드는 사람마다 이름을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경전은 제가 보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오토파지가 이 어린아이를 살려 놓았습니다. 아이가 3개월을 굶고 살아있었던 것입니다. 물은 떠먹고 열매 같은 것도 주워 먹었을 것입니다. 겨울에 눈도 먹었을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먹을 것을 주었다고 하지만, 우리는 인간을 만들 때 오토파지를 해 놓았습니다. 운동도 안 하고 앉아 있는 어린아이는 최대한 오래 버틸 수 있습니다. 잡념도 없고, 스님이 항상 올 것이라고 기다리는 마음이 있었기에 오래 버틴 것입니다. 스님이 3개월 만에 아이를 끌어안고 울며 큰절을 올린 것은 관세음보살의 화신이 아니냐는 생각 때문입니다.

현대 사회의 종교와 하늘궁 건축
지금 인도 말레이시아 최고 갑부 석유 재벌의 외동아들이 스님이 되어 탁발을 하러 다닙니다. 어머니는 태국 공주이고, 아버지는 잘생긴 재벌입니다. 아들은 8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지만, 밥 좀 주세요 하고 탁발을 합니다. 기자들이 찾아와도 싫어하지도 자랑하지도 않고 인터뷰를 해줍니다. 태국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불교식으로 키워서 아이가 중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말레이시아 최고 부자인데도 거지처럼 매일 탁발하여 먹고 있습니다. 그 사람을 보면 석가모니를 보는 것 같습니다. 불교가 사후세계 영적으로 뭐가 있고 없고 간에, 그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입니다. 종교들은 다 가치가 있습니다. 사후 영적인 세계는 저에게 와봐야 알겠지만, 그들이 나름대로 윤회한다고 말합니다.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은 배울 점이 많이 있습니다.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 문화는 절에 마당만 봐도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우리 하늘 본부 본관 짓는 자리를 보십시오. 지금 지으려고 하는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 어린아이가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오토파지 때문입니다. 인간들은 밥을 안 먹을 때 자기의 두꺼운 살을 다 연료로 써버립니다. 나중에는 뼈만 남습니다.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살이 쪘다는 소리는 하면 안 됩니다. 몸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안 먹어보면 나중에 뼈만 남습니다. 오토파지 작동이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건축 헌금을 받고 있습니다. 4층짜리 건물입니다. 잔디밭이 보이죠? 저 건물은 이 건물보다 몇십 배 큽니다. 저기는 만 명이 들어갑니다. 1층은 호텔처럼 식당입니다. 건물이 괜찮습니까? 저것을 지으려고 잔디를 다 작업했습니다. 건물 실 자리는 용 대가리 자리입니다. 용 대가리에 들어서서 밤낮으로 불을 켜놔야 합니다. 처마에 불이 쫙 켜져 있고, 천정 지붕 색깔은 청와대처럼 청색이 아니라 백색으로 된 흰 건물입니다. 기와도 세계 역사상 흰 기와는 처음입니다. 궁을 연상하기 위해 흰 기와를 하여 겨울에 눈이 오면 어차피 하얗게 보입니다. 밤이 되면 불이 켜져 이 동네가 환해집니다. 베란다에 올라서면 이 석가가 다 보입니다. 베란다 난간이 한 바퀴 돌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 가서 밥 먹고, 식사, 커피 다 있습니다. 여기는 강의장, 연수, 숙박 시설이 다 들어 있습니다. 만 명이 들어가는 강의장입니다.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열 개 강의실이 있을 것입니다. 위에 잔디밭 공터에 저것보다 규모가 작은 건물을 하나 더 짓습니다. 강의장이 많아질 것입니다.

이 건물에 하늘궁이라고 해 놓았습니다. 흰 색깔이고, 이 건물이 실제 나중에 지어지면 모양이 멋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을 합쳐 빨리 지어내야 합니다. 그 땅은 엄청나게 비싼 땅입니다. 잔디가 한 매더 깔려 있고, 지금 대규모 공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 석현이가 전체가 이제 하늘궁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전부 살게 됩니다. 오갈 데 없으면 오는 것입니다. 남편 보기 싫으면 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여기 혼자 있습니다. 주택을 엄청나게 지을 것입니다. 와서 한 달 밥도 그냥 우리 정회원들, 나중에 여기 있었던 사람들은 국가에서 배당금만 나와도 그거 절반만 내도 좋습니다. 여러분은 돈 낼 것 없습니다. 배당금 나오면 일부만 주면 됩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여기서 단체로 놀러도 가고, 산에도 같이 올라가고 재밌습니다. 하늘이 최고로 재밌는 곳입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의 미래
코로나 고칠 수 있습니다. 축복으로 코로나 고칠 수 있습니다. 코로나 있는 사람들은 저에게 찾아오고 질병관리본부도 저에게 찾아와야 합니다. 제가 질병관리본부를 찾아가야 합니까? 찾아오면 서로 대책을 의논하면 됩니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칩니까? 저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닙니다. 에너지만 주면 됩니다. 축복만 주면 변화가 옵니다. 그것을 다 없앨 수 있는데 왜 안 옵니까? 잘난 척들 하느라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것입니다. 많이 배웠다는 그 족속들이 결국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는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냐며 거부하고 결국 죽였습니다.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지고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 뒤에 오는 보혜사는 건드리면 절단 난다고 해서 안 건드렸습니다. 예수 자체가 그랬습니다.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나는 용서하되, 그대들 다음에 오는 자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과 다음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제가 너무 순한 모습으로 와 있습니다. 이런 모습으로 왔는데도 제가 TV 토론에 나가면 카리스마가 거기 있는 정치인들을 다 잡아먹을 것 같습니다. 제가 착하게 생겼지만 실제 저를 보면 그 사람들이 사지가 조금씩 떨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목소리가 이래 보여도 카리스마가 천지를 진동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아까 미국 영상 핸드폰에 넣어 많은 사람에게 알리십시오. 급한 사람은 우리에게 연락이 올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 하늘을 빨리 알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하늘궁을 짓기 위해 코로나라도 우리가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 제가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 이야기하면 안 되니 힌트만 드렸습니다.

고시암에 있는 아이가 안 죽은 것은 다행입니다. 이런 기적이 제가 인간들 몸에 한 기적입니다. 여러분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불순물이 오토파지가 안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불순물들이 몸에 나이가 들수록 많이 쌓이거나 가하면 여러분은 적게 먹고 오토파지가 안 생기게 해야 합니다. 생기면 해초를 가지고 압니다. 코로나가 우리 하늘궁에 지금까지도 안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안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바뀌게 제가 성령을 줍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허경영의 사진이 자꾸 눈에 보이고 이러니까 면역 체계가 급상승하여 여기서 설사 환자가 왔다가도 없어집니다.

눈을 감으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트럼프의 사진이 지금 핸드폰을 털면 나옵니다. 모든 이 우주 공간은 실제는 붙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가까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백궁은 멀지 않습니다. 120억 광년의 거리에 있지만 여러분 머리 백회에 이미 도달하여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백회가 전부 공과 사이클이 연결되어 있고 전부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레벨을 가진 자들은 제가 허경영이 진짜다 아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레벨을 아는 자들 중에 변절자가 간혹 있습니다. 거기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앞으로는 인류 중 저를 만난 사람들을 제외하고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저를 만날 확률이 높습니다.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저를 만날 확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고, 그중에서도 여기 하늘에 온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 복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주는 건강 상태가 유지되는데, 다음 주에 올 때까지, 내일 하늘에 올 때까지 절대로 남과 쓸데없는 다툼을 해서 그 성령을 뺏기거나 천사가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엄청 중요한 일입니다. 그 성령의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여 모든 몸도 좋아지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끌어 갑니다. 성령이 들어갑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성령, 들어가라. 자식들과 연관된 모든 문제는 말끔히 해결되라. 물질과 관계된 모든 것들은 말끔히 해결되라. 하늘에서 울려나오는 오리지널 목소리를 코앞에서 듣고 있는 것입니다. 부부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경찰서, 법원, 검찰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해결되라. 신체와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공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성공해라.

1. 허경영의 그림과 한반도 지형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과거에 직접 그렸던 그림들을 소개한다. A4 용지가 아닌 책 사이즈로 그린 그림들이며, 사인펜으로 그렸음에도 확대 시 선명하게 나타난다. 이 그림들은 허경영의 저서에 수십 장 수록되어 있다. 특히 영종도 왕산 꼭대기에서 그린 세계 연방 정부의 세계 황제 침실 건물 그림과, 중국으로 날아가는 말 형상의 한반도 그림을 보여준다.

한반도 지형을 말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양 산맥, 은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신장 산맥, 광주 산맥 등이 말의 형상을 이룬다. 서울은 말의 위장, 평양은 말의 심장에 해당한다. 평양은 말의 갈비뼈 일곱 개 중앙에 위치하며, 서울은 가죽 부대로 둘러싸인 위장처럼 중앙에 자리한다.

서울 시민이 마시는 물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충청도에서 백 리를 거쳐 한강 서울로 유입되는 물은 수많은 논밭에서 흘러나온 농약 물이다. 이 물로 샤워할 경우 여성의 몸에 기생충 알이 침투할 수 있으며, 최근 수돗물에서 발견된 벌레 유충과 알은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위험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알고 있으며, 자신이 서울시장이 되면 수도권 2천만 명에게 북한 강물만 공급하겠다고 말한다. 금강산과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댐, 화천댐, 평화의댐, 춘천댐의 맑은 물을 청평댐에서 막아 팔당댐 취수원을 없애고 청평댐으로 올려 급수하겠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예산 낭비 문제를 비판한다. 서울시 예산 30조 원은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70% 삭감하여 시민 단체 지원이나 선심성 예산을 없애겠다고 말한다. 절감된 예산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할 것이며, 서울시장 재임 시 시범적으로 예산을 줄여 보이겠다고 말한다. 한강 공원 조성 등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치장성 사업에 막대한 돈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한반도 지형 비유를 이어간다. 다도해는 비행기에서 보면 말꼬리처럼 생겼으며, 부산 해운대에서 동해와 남해가 갈라지는 곳이 다도해의 시작점이다. 금강산 33이 내려오는 곳과 말의 주둥아리에서 더운 김이 나오는 백두산 온천을 연결하여 한반도 지형이 말의 형상과 일치한다고 설명한다.

우리나라를 호랑이가 아닌 말에 비유한다. 허경영의 이름 옆에 ‘말’을 뜻하는 ‘오(午)’자가 있으며, 이는 ‘정오(正午)’의 ‘오’자와 같다고 말한다. 정오는 해가 골고루 비추는 시간이며, 이때 허 씨가 온다는 의미를 부여한다.

  1. 허경영의 코로나 치유 방식: 축복과 성령
    강연의 주요 주제는 “허경영은 코로나를 어떻게 고치는가?”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코로나를 직접 고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을 통해 치유한다고 설명한다.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하루 만에 완치된 사례를 소개한다. 딸은 병원에 감금된 상태였으나, 엄마에게 전화로 축복을 주자 다음 날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어 퇴원하고 직장에 복귀했다. 같은 직장 동료 두 명은 여전히 병원에 입원 중인 것과 대조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축복을 주면 코로나 균이 즉시 사라진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바이러스를 ‘병들 중의 왕’에 비유하며, 젊은 사람은 살려두고 늙은 사람만 잡아가기 때문에 ‘버르장머리 없는 병’이라고 표현한다. 바이러스는 노인을 잡아감으로써 어떤 이들에게는 해방감을 주기도 하지만, 염치없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축복의 힘을 시연한다. 부산에서 온 백석수 씨의 이름을 ‘백수’로 바꾸어 부르며, ‘백수’는 ‘백 살까지 산다’는 좋은 의미라고 설명한다. 백석수 씨에게 축복을 주자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는 강력한 면역 상태가 된다. 축복을 빼자 면역력이 약해지고, 다시 축복을 주자 면역력이 회복되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자신이 허공에 이야기해도 트럼프 대통령에게 축복이 들어가 면역력이 강해지고 코로나가 달아난다고 말한다.

축복은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의 형태로 백회로 들어오며,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이는 축복이 외부에서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 명단을 가져오면 자신이 축복을 주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미국 전역의 코로나 환자들에게도 축복을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앞으로 수백 가지 형태로 계속 변이될 것이며, 이를 없앨 수 있는 자는 허경영밖에 없다고 말한다. 면역 주사는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 필요하며,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허경영의 축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이러스를 잡는 킬러이며,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라고 말한다. 그는 코로나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넣어 축복을 주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며, 자신은 이 공간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핸드폰의 공명 원리를 예로 들며, 미국에 있는 사람과 한국에 있는 사람이 DNA 공명을 통해 서로의 상태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딸이 아프면 아버지가, 아들이 아프면 어머니가 불안감을 느끼는 것이 DNA 공명 현상이다.

축복은 고조 할아버지 산소, 태어난 집, 죽을 집, 심지어 앞으로 먹을 음식과 탈 비행기, 자동차까지 약 1억 가지에 동시에 들어간다. 주민등록번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공명이 일어나며, 틀린 번호에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은 축복이 들어가 비행기 사고 염려가 사라지고 조종사의 실수를 막는다. 부인이 낙태한 아이들에게까지 축복이 들어가 죄가 없어지는 ‘대사면’의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축복과 함께 ‘성령’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를 가져다주지만,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이다. 성령은 축복처럼 쉽게 나가고 들어오지 않으며, 본인이 실수해야만 나간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야’라고 반말을 하면 성령이 나간다. 성령이 나가면 내장 건강이 나빠지며, 간 건강이 빵점이 될 수 있다. 부부 싸움은 몸의 피와 수소를 사각형으로 바꾸어 건강을 해치며, 허경영을 부르면 물의 각도가 동그래져 흡수가 잘 된다. 성령이 떠나면 시체와 같다고 말한다.

  1. 오토파지와 종교적 비유
    설악산 오세암의 일화를 통해 ‘오토파지(Autophagy)’ 개념을 설명한다. 다섯 살 어린아이가 석 달 동안 굶고도 살아남은 것은 오토파지 덕분이다. 오토파지는 몸에 영양분이 없을 때 불순물을 태워 몸을 유지시키는 작용이다. 단식하는 사람들이 오토파지를 통해 건강해지는 원리이다. 어른은 40일 금식을 버틸 수 있으며, 석가모니의 고행도 오토파지가 소진된 결과이다. 인간의 몸은 오토메이션처럼 오토파지가 작동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오세암 일화에서 스님은 아이가 죽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아이는 살아있었다. 불교에서는 이를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살려준 기적이라고 말하지만, 허경영은 오토파지 작동과 어린아이의 단순한 마음이 오래 버티게 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불교 경전인 천수경의 긴 이름(“천수천안 관자재 보살 광대원만 무해 대비심대달하니경”)을 언급하며, 이러한 경전들이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말한다. 신인이 직접 와서 보니 전 세계 종교와 정치, 문화는 생지옥과 같으며, 인간은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와서 선물 공세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도 좋은 선물이라고 말한다. 고난 또한 복이며, 고생을 겪어야 어려운 사람을 돕는 마음이 생긴다고 말한다.

말레이시아 최고 재벌의 외동아들이 스님이 되어 탁발하며 살아가는 사례를 들며, 종교인들의 삶의 모습에서 배울 점이 많다고 말한다. 그들의 삶은 사후 영적인 세계와는 별개로 마음의 평안을 준다고 설명한다.

  1. 하늘궁 건축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현재 건축 중인 하늘궁 본관 건물을 소개한다. 4층짜리 건물로, 1층은 식당이며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이다. 건물은 흰색 기와로 지어질 예정이며, 밤에는 불이 켜져 주변을 환하게 비출 것이다. 베란다 난간이 한 바퀴 돌아가며, 강의장, 연수, 숙박 시설 등이 모두 갖춰질 것이다.

하늘궁은 용대가리 자리에 들어설 것이며, 이 일대가 모두 하늘궁이 될 것이다. 정회원들은 이곳에서 살게 되며, 국가 배당금의 일부만 내면 된다. 하늘궁은 가장 재미있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코로나를 축복으로 고칠 수 있으므로, 질병관리본부가 자신을 찾아와 대책을 의논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치지 못하지만, 자신은 에너지를 주어 변화를 일으킨다고 말한다.

과거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죽였던 것처럼, 많이 배웠다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예수 또한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고 말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순한 모습으로 왔지만, 실제로는 카리스마가 천지를 진동시킨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미국 영상 등을 통해 자신을 널리 홍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 건축을 위해 코로나라도 고쳐야 할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는 코로나가 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것이며,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바뀌고 성령을 받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면역 체계가 급상승한다. 우주 공간은 실제로는 붙어 있는 것과 같으며, 백궁은 120억 광년 거리에 있지만 인간의 백회와 연결되어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가장 복이 많다고 말한다.

성령은 건강을 지켜주며, 쓸데없는 다툼으로 성령을 뺏기거나 천사가 나가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령은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끈다. 허경영은 자식, 물질, 부부, 부동산, 법적 문제, 신체, 공과 관련된 모든 문제가 성령을 통해 해결된다고 말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코로나 치유와 축복의 원리

제1장. 서론: 강연의 시작과 한국의 지리적 형상
허경영 선생의 1242회 토요 강연이 시작되었다. 강연자는 삶의 지혜와 슬기를 주는 허경영 신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강연자는 과거에 직접 그렸던 그림들을 소개한다. A4 용지가 아닌 책 사이즈로 그린 그림들, 사인펜으로 그린 그림들이 확대해도 선명하게 보인다고 설명한다. 특히 영종도 왕산 꼭대기에서 구상한 세계 연방 정부의 황제 침실 건물 그림은 볼펜으로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정교함을 보인다. 이러한 그림들은 강연자의 저서에 수십 장 수록되어 있다.

강연자는 한국의 지리적 형상을 말(馬)에 비유한다. 말이 중국으로 날아가는 형상이라 설명한다.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은진 산맥, 벼락 산맥, 마신장 산맥 등이 말의 형상을 이룬다. 광주 산맥은 서울을 있게 하며, 서울은 말의 위장에 해당한다. 평양은 말의 심장으로, 일곱 개의 갈비뼈 중앙에 위치한다. 서울은 가죽 부대로 둘러싸인 위장과 같다고 비유한다.

제2장. 서울의 수돗물 문제와 해결 방안
강연자는 서울 시민이 마시는 물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충청도 충주에서 백 리를 거쳐 한강 서울로 유입되는 물은 수많은 논과 밭에서 흘러나온 농약 물이다. 이 물로 샤워할 경우 여성의 몸에 기생충 알이 침투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최근 수돗물에서 발견된 벌레들은 유충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알 또한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물로 목욕하는 것이 여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서울시장에 출마할 의사를 밝힌다. 예성강은 마식령 산맥에서 한강으로, 임진강과 한탄강은 광주 산맥인 금강산에서 내려온다. 남한강 물은 밭의 비료와 농약이 섞인 물이 서울로 유입되는 것이라 설명한다. 강연자는 앞으로 남한강 물을 서울 시민에게 먹이지 않고, 북한 강물, 즉 금강산과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 댐, 화천 댐, 평화의 댐, 춘천 댐의 맑은 물을 청평 댐에서 취수하여 수도권 2천만 명에게 공급하겠다고 선언한다.

제3장. 서울시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강연자는 서울시 예산 30조 원이 방만하게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시민 단체 지원이나 선심성 예산을 없애겠다고 말한다. 절감된 예산은 향후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재원이 될 것이라 밝힌다. 서울 시장 재임 시범적으로 서울시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한다.

강연자는 지금까지 서울시가 불필요한 예산을 사용하여 점수를 따거나 이미지 개선에만 집중했다고 비판한다. 한강 공원 조성 등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 사업에 막대한 돈이 낭비된다고 말한다. 홍수 발생 시 청소 비용 또한 막대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국민의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하늘궁에 머물고 싶지 서울시 청사에 앉아 있고 싶지 않다고 말하며, 서울 시민을 살리기 위해 시장직에 나서려는 것이라 설명한다.

제4장. 한반도의 형상과 허경영의 상징
강연자는 한반도의 지리적 형상이 말(馬)과 같다고 다시 한번 설명한다. 다도해의 수많은 섬들은 말꼬리 같고, 부산 해운대는 동해와 남해가 갈라지는 말꼬리 시작점이다. 금강산 33은 말의 형상과 일치하며, 백두산 온천은 말 코에서 나오는 더운 김에 비유한다.

강연자는 우리나라가 호랑이가 아닌 말의 형상이라 말한다. 자신의 이름 ‘허경영’ 옆에 ‘말’을 뜻하는 ‘오(午)’ 자가 있음을 언급한다. ‘정오(正午)’는 해가 골고루 비추는 낮 12시 정각을 의미하며, 이는 ‘허 씨’가 온다는 것을 상징한다고 설명한다.

제5장. 허경영의 코로나 치유 방식: 축복의 힘
강연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유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코로나를 검색하면 허경영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라 밝힌다. 강연자는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임정자 씨의 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을 때,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된 사례를 소개한다. 딸은 병원에 감금된 상태였으나, 어머니를 통해 축복을 받은 후 하루 만에 완치되어 퇴원하고 직장에 복귀했다고 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축복을 주면 코로나 균이 즉시 사라진다고 말한다. 축복은 면역 체계를 강력하게 만들어 바이러스 침투를 막는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부산에서 온 백석수 씨를 예로 들어 축복의 효과를 시연한다. 백석수 씨의 이름에 ‘백수’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축복이 들어가면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축복이 빠지면 면역력이 약해져 바이러스에 취약해진다고 설명한다. 전화로도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심지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허공에 대고 축복을 주면 면역력이 강해져 코로나가 달아난다고 말한다. 딸이 병원에 감금되어 있을 때 어머니에게 축복을 주면 딸에게 바로 전달되어 치유된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축복이 몸에 들어가면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없어진다고 말한다. 면역 체계가 워낙 강해져 100만 명, 1억 명이 때려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축복은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이며,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는 것을 시연한다.

강연자는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가 걱정되면 허경영을 찾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져오면 전부 축복을 주어 끝낼 수 있다고 한다. 미국 전역의 코로나 환자들에게도 축복을 줄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이 누구인지 아직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앞으로 코로나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올 수 있으며, A형, B형, C형 등 수백 가지 형태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계속 존재할 것이라 예측한다. 이러한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는 자는 자신밖에 없다고 말한다. 면역 주사는 걸리지 않은 사람에게 필요하지만, 이미 걸린 사람에게는 허경영의 축복만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이러스를 잡는 킬러이자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로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 코로나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넣어 축복을 주는 것이라 설명한다. 이는 의료법에 저촉되지 않는 방식이라 말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으며, 자신은 이 공간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활용하는 자라 말한다.

제6장. 공명의 법칙과 인간의 운명
강연자는 핸드폰의 원리를 공명의 법칙으로 설명한다. 미국에 있는 사람의 전화번호를 누르면 한국에 있는 핸드폰과 같은 진동이 일어나는 것처럼, 지구 전체가 공명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있는 딸이 교통사고로 위급할 때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공명을 느끼는 것처럼, DNA 공명이 일어난다고 설명한다. 딸의 경우 아버지와, 아들의 경우 어머니와 DNA 공명이 더 빠르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인간이 개발한 과학은 백궁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지구에서는 늙고 죽게 되어 있으며, 인간의 몸은 수소, 산소, 질소, 탄소 등 자연의 물질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축복을 주는 순간 약 1억 가지의 축복이 동시에 들어간다고 말한다. 주민등록번호를 몰라도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공명이 일어나며, 번호가 틀리면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은 공명이 일어나 우주 전체로 퍼진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축복이 고조 할아버지 산소, 태어난 집, 죽을 집, 심지어 죽을 침대까지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말한다. 본인이 다닌 초등학교, 앞으로 먹어야 할 모든 음식, 앞으로 타야 할 비행기와 자동차에도 축복이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축복이 들어가면 비행기 사고로 죽을 염려가 없으며, 조종사가 실수하려다가도 깨어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축복이 들어간 사람은 학력을 거짓말해도 소용없다고 말한다. 심지어 바람피운 여자나 낙태한 아이들에게까지 축복이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부인이 낙태한 죄까지도 축복을 통해 없어지는 것이라 말한다. 이는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으며, 지구가 백궁에서 볼 때는 감옥과 같다고 비유한다.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면 그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이 대사면을 받는 것이라 설명한다.

제7장. 성령의 역할과 건강 유지
강연자는 축복과 성령의 차이를 설명한다.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를 누리고 성공으로 이끄는 길이며, 성령은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이라 말한다. 축복을 주면 성령이 자동으로 들어간다. 성령은 신이 명령해도 나가지 않으며, 본인이 실수해야만 나간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아내에게 “야”라고 하면 성령이 나간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성령이 나가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고 말한다. 백석수 씨의 간 건강을 예로 들어 시연한다. 성령이 있을 때는 간이 건강하지만, 성령이 나가면 간 건강이 빵점이 된다고 설명한다. 성령이 몸 전체를 커버하여 간이 아파도 지켜주고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게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부부 싸움을 하면 성령이 나가버려 몸이 망가진다고 경고한다. 싸움은 몸속의 물과 혈액을 사각형으로 바꾸어 혈액순환을 방해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동그랗게 맺혀 흡수가 잘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물이 몸에 들어가서 엉망진창이 된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성령이 떠나면 그 사람은 시체와 같다고 말한다. 성령은 넣어줄 수는 있어도 가져갈 수는 없다고 설명한다. 성령이 들어가면 간이 건강해지는 것을 다시 한번 시연한다.

제8장. 오세암 이야기와 오토파지
강연자는 설악산 오세암 이야기를 통해 오토파지 현상을 설명한다. 다섯 살짜리 아이가 석 달 동안 굶고도 살아남은 것은 오토파지 덕분이라 말한다. 오토파지는 몸에 영양분이 없을 때 몸속의 불순물을 태워 에너지로 사용하는 현상이다. 이는 단식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원리이기도 하다.

강연자는 석가모니가 고행할 때 갈비뼈만 보였던 것도 오토파지가 다 소진되었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인간의 몸은 오토메이션처럼 오토파지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는 것은 백궁에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 축복과 같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오세암의 아이가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아 더 오래 버텼으며, 오토파지가 작동하여 생명을 연장했다고 말한다.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 아이를 살려주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오토파지 현상이라 설명한다.

강연자는 불교 경전들이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라 말한다. 천수천안 관자재보살(관세음보살)에 대한 경전인 천수경을 예로 든다. 신인이 직접 와서 보니 모든 종교와 정치, 문화가 생지옥과 같다고 말한다. 인간이 지구를 낙원으로 만들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지적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와서 선물 공세를 하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또한 좋은 선물이라 말한다. 병을 주고 약을 주는 것은 고난 또한 복이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고난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겼을 때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고생도 낙이며, 즐거움도 고통의 원인이 되고 고통은 즐거움의 원인이 된다고 말한다. 종교는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이끌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경전들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라 설명한다.

강연자는 오세암의 아이가 3개월을 굶고도 살아남은 것은 오토파지 덕분이며, 불교에서는 이를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라 여겼다고 말한다. 말레이시아 최고 재벌의 외동아들이 스님이 되어 탁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불교의 가치를 설명한다. 이러한 스님들의 삶의 모습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배울 점이 많다고 말한다.

제9장. 하늘궁 건축과 미래 비전
강연자는 하늘궁 본관 건축 현황을 설명한다. 4층짜리 건물로, 1층은 식당이며 만 명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이다. 잔디밭 작업이 완료되었고, 용대가리 자리에 건물이 들어설 것이라 말한다. 건물은 흰색 기와로 지어질 것이며, 밤에는 불이 켜져 주변을 환하게 비출 것이라 설명한다.

하늘궁 건물에는 강의장, 연수 시설, 숙박 시설 등이 모두 들어설 예정이다. 만 명이 들어가는 강의장이 여러 개 있을 것이라 말한다. 하늘궁이 완성되면 이석현 전체가 하늘궁이 되어, 오갈 데 없는 사람들이 와서 살 수 있게 될 것이라 말한다. 정회원들은 국민 배당금의 일부만 내고 생활할 수 있으며, 함께 놀러 가고 산에 오르는 등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제10장. 결론: 허경영의 역할과 인류의 미래
강연자는 축복으로 코로나를 고칠 수 있으므로, 코로나 환자들과 질병관리본부가 자신을 찾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은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사람이라 설명한다. 과학자들은 병을 고치지 못하지만, 자신은 축복으로 모든 것을 없앨 수 있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많이 배웠다는 사람들이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죽였던 것처럼,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은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 되는 결과를 맞이할 것이라 경고한다. 예수 또한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고 언급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순한 모습으로 왔지만, TV 토론에 나가면 정치인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보인다고 말한다. 자신의 목소리는 천지를 진동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미국 영상 등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홍보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늘궁 건축을 위해 코로나라도 고쳐야 한다는 이유가 있다고 설명한다.

강연자는 오세암의 아이가 죽지 않은 기적이 인간의 몸에 일어나는 기적과 같다고 말한다. 음식을 적당히 먹고 불순물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하늘궁에는 코로나가 오지 않았고 앞으로도 오지 않을 것이라 말한다. 들어오는 사람마다 면역 체계가 바뀌고 성령을 받기 때문이라 설명한다.

강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트럼프의 사진이 핸드폰에 나오는 것처럼, 모든 우주 공간은 실제로는 붙어 있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백궁은 120억 광년 거리에 있지만, 인간의 머리 백회와 연결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회와 공이 연결되어 레벨이 들어가 있으며, 이러한 레벨을 가진 자들은 허경영이 진짜인지 아닌지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자신을 만난 사람들 중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이 가장 복이 많고, 그중에서도 하늘궁에 온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 복을 받았다고 말한다. 다음 주에 올 때까지 쓸데없는 다툼으로 성령을 뺏기거나 천사가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성령은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하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이끈다고 말한다.

강연자는 성령이 들어가면 자식들과 관련된 모든 문제, 물질과 관련된 모든 문제, 부부와 관련된 모든 문제,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문제, 경찰서, 법원, 검찰과 관련된 모든 문제, 신체와 관련된 모든 문제, 공과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성공한다고 선언하며 강연을 마무리한다.

Heo Kyung-young claims to cure COVID-19 through “blessing” and “holy spirit,” which he demonstrates by showing how a woman’s daughter recovered from the virus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over the phone. He explains that his blessing instantly eliminates the virus and strengthens the immune system, while the holy spirit ensures overall health, preventing illness.

  1. Introduction to Heo Kyung-young’s Teachings and Art
    Heo Kyung-young begins his lecture by showcasing his artwork and explaining its symbolic meaning related to Korea’s geography and his vision for the country.

1.1. Heo Kyung-young’s Artwork and Vision
Heo Kyung-young presented his drawings, which were originally created on A4 paper and later enlarged to book size using a felt-tip pen .
These drawings are featured in his books .
One drawing depicted the World Federal Government building, which he designed as the World Emperor’s bedroom on Wangsan Peak in Yeongjongdo .
Another drawing showed a horse representing Korea, flying towards China .
He explained that the horse’s anatomy corresponds to various Korean geographical features .
The 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unjin, Byeorak, and Masinjang mountain ranges were identified .
The Gwangju mountain range was said to enable the existence of Seoul .
Seoul was described as the horse’s stomach .
Pyongyang was identified as the horse’s heart, located within its seven ribs .
The Baekdu Mountain hot springs were depicted as the warm vapor coming from the horse’s mouth .
He clarified that Korea is represented by a horse, not a tiger, which is why the character for “horse” (馬) is part of his name, Heo Kyung-young (許京寧) .
The character for “horse” (午) is also used in “Jeongho” (正午), meaning noon, when the sun shines equally everywhere .
This “Jeongho” signifies the arrival of a person with the surname Heo .

1.2. Concerns about Seoul’s Water Quality
Heo Kyung-young raised concerns about Seoul’s tap water quality, stating that the Han River water, which Seoul citizens drink, flows from Chungju in Chungcheong Province .
This water travels over 100 li (approximately 40 km) through numerous rice paddies and fields, potentially containing agricultural chemicals .
He claimed that this contaminated water can lead to parasitic infections in women after showering .
He referenced recent reports of worms in tap water, suggesting that invisible eggs of these worms are also present .
He asserted that he knows the true cause of these issues, unlike others .
To address this, he proposed that if he becomes the mayor of Seoul, he would ensure that the 20 million residents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drink only clean water from the North Han River .
He explained that the North Han River water originates from Geumgangsan and Seoraksan mountains, flowing into the Soyanggang Dam, Hwacheon Dam, Peace Dam, and Chuncheon Dam .
This clean mountain water is currently blocked at the Cheongpyeong Dam .
He plans to move the water intake from Paldang Dam to Cheongpyeong Dam to supply this clean water .

1.3. Proposed Budget Cuts and National Dividend
Heo Kyung-young criticized the Seoul city government’s budget of 30 trillion won, which is about one-tenth of the national budget, for being mismanaged .
He proposed cutting 70% of the Seoul city budget by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on civic groups and populist projects .
He argued that these expenditures do not genuinely benefit Seoul citizens .
For example, he mentioned the enormous cost of building parks along the Han River that most citizens never visit .
He also pointed out the recurring costs of cleaning up these parks after floods .
He plans to use the saved funds to establish a national dividend system when he becomes president .
He intends to implement this as a pilot program during his potential term as Seoul mayor .
He emphasized that leaders should not be disrespected, even if their policies are flawed, because they were chosen by the people .
He stated that those who criticize the president or mayor will face misfortune .
He assured that the country would not collapse as long as he is present .

  1. Heo Kyung-young’s Claims of Curing COVID-19
    Heo Kyung-young claims to cure COVID-19 through “blessing” and “holy spirit,” demonstrating his power by showing how a woman’s daughter recovered from the virus after receiving his blessing over the phone.

2.1. The Power of “Blessing” to Cure COVID-19
Heo Kyung-young asserted that he can cure COVID-19 through his “blessing” .
He played a video testimony from a woman named Im Jeong-ja, living in Florida, whose daughter contracted COVID-19 .
The daughter was in the emergency room, unable to breathe .
Im Jeong-ja contacted Park Cha-soon, who advised her to receive Heo Kyung-young’s blessing .
Heo Kyung-young gave the blessing over the phone to the mother, not directly to the daughter, who was hospitalized .
The daughter’s test results came back completely normal the next day, and she was discharged from the hospital .
She immediately returned to work .
In contrast, two other people from the same workplace who were infected with COVID-19, including the daughter’s husband, remained hospitalized .
He claimed that his blessing instantly eliminates the COVID-19 virus .
He demonstrated this by testing the immunity of a new audience member named Baek Seok-su .
He first confirmed that Baek Seok-su had received a blessing earlier .
He then stated that Baek Seok-su’s name, “Baek-su,” means living to 100 years old, which is a good name .
He asserted that with the blessing, Baek Seok-su’s body is immune to virus infiltration .
When he “removed” the blessing, Baek Seok-su’s immunity weakened .
He then “re-applied” the blessing to Baek Seok-su, stating that it would instantly eliminate any virus .
He explained that the blessing can be given remotely, even to someone like Donald Trump, and it would strengthen their immunity and make the virus disappear .
He demonstrated that the blessing is an external energy that enters the body through the Baihui (백회) acupoint on the head .
Blocking this point with a hand temporarily stops the blessing’s effect .
He claimed that this infinite energy comes from the universe .
He challenged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to bring him a list of COVID-19 patients, promising to cure them all with his blessing .
He stated that he could bless all COVID-19 patients across the entire United States by simply calling out their names .
He warned that more severe viruses would emerge if people continued to ignore him .
He claimed that while vaccines might help uninfected people, only he can help those already infected .
He referred to himself as a “virus killer” sent from heaven .
He clarified that he does not “cure” in the medical sense, which would violate medical laws, but rather “gives a blessing” that leads to healing .
He stated that the blessing simultaneously affects approximately 100 million aspects of a person’s life .
This includes thei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which he can discern without knowing it .
It also extends to their ancestral graves, birthplaces, future death places, and even their future food, airplanes, and cars .
He claimed that the blessing prevents accidents, such as plane crashes, by influencing the environment and even the pilot’s actions .
The blessing also extends to all people connected to the individual, including past romantic partners and even aborted fetuses, forgiving all associated sins .
He compared this to a presidential general amnesty, where all prisoners are released .
He stated that the Earth is like a prison from the perspective of heaven, and his blessing acts as a general amnesty for those who receive it .

2.2. The Role of the “Holy Spirit” in Maintaining Health
Heo Kyung-young distinguished between “blessing” and “holy spirit” .
Blessing leads to wealth, honor, and success in life .
Holy Spirit ensures health and well-being .
He explained that the holy spirit is automatically received with the blessing .
Unlike the blessing, which he can “remove” or “give” at will, the holy spirit cannot be removed by his command .
The holy spirit only leaves if the person makes a mistake, such as disrespecting their spouse .
He demonstrated this by having Baek Seok-su disrespect his wife, which caused the holy spirit to leave .
When the holy spirit leaves, a person’s health deteriorates, as shown by Baek Seok-su’s liver health dropping to zero .
He claimed that the holy spirit completely covers the body and protects organs, even if they are already ill .
He stated that marital arguments cause the body’s blood and water molecules to become angular, hindering circulation and absorption, whereas calling his name makes water molecules spherical, improving health .
He can restore the holy spirit, which immediately improves health .
He also claimed to have extended Baek Seok-su’s lifespan from 40 to 120 years .

2.3. The Concept of Autophagy and its Connection to Spiritual Power
Heo Kyung-young introduced the concept of autophagy (오토파지), explaining it as the body’s ability to consume its own impurities and even fat for energy when deprived of food .
He mentioned that humans can fast for up to 40 days .
He cited the example of Oseam Temple (오세암), where a five-year-old child survived for three months in the snow without food because of autophagy .
He attributed the child’s survival to not having complex thoughts and having hope that the monk would return .
He stated that this phenomenon, often attributed to bodhisattvas in Buddhism, is actually due to the body’s natural autophagy mechanism .
He claimed that his “blessing” connects individuals to the “Baekgung” (백궁), or heavenly palace, providing a spiritual pipeline .
He criticized religious scriptures, including the Daejanggyeong (대장경) and Cheonsugyeong (천수경), as human creations that fail to create a paradise on Earth .
He mentioned the Gwanjajae Bosal (관자재보살), also known as Gwanseeumbosal (관세음보살), with a thousand hands and a thousand eyes, as an example of a human-made deity .
He noted that different names for the same deity arose from various creators in China .
He stated that suffering and hardship are blessings, as they teach people empathy and prevent them from becoming arrogant .
He compared this to the story of a wealthy Malaysian oil tycoon’s son who became a monk, living a life of begging despite his privileged background, which he saw as embodying the spirit of Buddha .
He concluded that while religious teachings may offer spiritual guidance, the actual lives of some monks can provide valuable lessons .

  1. The Future of Haneulgung and Heo Kyung-young’s Role
    Heo Kyung-young outlined his plans for the expansion of Haneulgung, emphasizing its role as a sanctuary and a center for his teachings, where people can find solutions to their problems through his spiritual powers.

3.1. Expansion of Haneulgung
Heo Kyung-young presented plans for a new four-story building at Haneulgung, which will be significantly larger than the current one, accommodating 10,000 people .
The first floor will be a large restaurant and coffee shop, similar to a hotel .
The building will feature a circular balcony offering views of the area .
It will also include lecture halls, training facilities, and accommodation .
The building’s exterior will be entirely white, with white roof tiles, a unique feature in architectural history .
At night, the building will be brightly lit, illuminating the entire area .
He mentioned that the construction site is on expensive land, which has already been prepared with turf .
He also plans to build another, smaller building on the grassy area above .
He envisions Haneulgung as a place where people can live, especially those seeking refuge or escaping marital problems .
Residents, particularly regular members, would only need to contribute a portion of their national dividend to live there .
He emphasized that Haneulgung will be a place for recreation and community activities .

3.2. Heo Kyung-young’s Divine Authority and Warnings
Heo Kyung-young reiterated that he can cure COVID-19 through his blessing and that the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should seek his help .
He criticized those who are “well-educated” for their arrogance, comparing them to the Jews who rejected Jesus .
He warned that those who reject him, like the Jews who killed Jesus, will face eternal damnation .
He claimed that despite his gentle appearance, he possesses a charisma that can overpower politicians in debates .
He urged his followers to promote his message and the video about the COVID-19 cure to attract more people to Haneulgung .
He stated that the miracles he performs on people’s bodies are similar to the child’s survival at Oseam .
He advised people to eat moderately to prevent the accumulation of impurities in the body and avoid the need for autophagy .
He asserted that COVID-19 has never entered Haneulgung and never will, because everyone who enters receives the holy spirit, which boosts their immune system .
He claimed that even sick people who visit Haneulgung recover .
He explained that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and Baekgung, though 12 billion light-years away, is already connected to people’s Baihui acupoints .
He warned against “traitors” among those who understand his spiritual level .
He stated that Koreans, especially those who visit Haneulgung, are the most fortunate people in the world because they have the highest chance of meeting him .
He cautioned his followers not to engage in disputes that could cause them to lose the holy spirit or their guardian angels .
He concluded by giving a collective blessing, stating that it would resolve all problems related to children, material possessions, marriage, real estate, legal issues, health, and success .

. The Geopolitical Anatomy of Korea: A Metaphorical Horse

This is a drawing I created long ago, not on A4 paper, but on book-sized pages. When enlarged, the details, drawn with a felt-tip pen, are clearly visible. This particular image depicts Korea as a horse, galloping towards China. The various mountain ranges—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unjin, Byeorak, and Mashinjang—form the horse’s anatomy. The Gwangju mountain range, for instance, positions Seoul as the horse’s stomach, while Pyongyang is its heart, nestled within its seven ribs.

  1. The Contamination of Seoul’s Water Supply and a Divine Solution
    The water consumed by Seoul citizens originates from Chungju in Chungcheong Province, traversing a hundred li through numerous rice paddies and fields, carrying agricultural chemicals. This contaminated water flows into Seoul, posing health risks, particularly for women, as parasites and their eggs can enter the body during bathing. This issue was highlighted by the recent discovery of worms in tap water. To address this, I propose supplying Seoul’s 20 million residents with water exclusively from the clean rivers of North Korea, such as the Yeseong River from the Mashinryeong Mountains and the Imjin River from the Geumgangsan Mountains. This pristine water, sourced from mountainous regions, would be channeled through dams like Soyanggang, Hwacheon, and Pyeonghwa, bypassing the polluted Southern Han River.

  2. Fiscal Responsibility and the National Divide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s budget, approximately 30 trillion won, is excessively managed. I intend to reduce this budget by 70%, eliminating wasteful expenditures on civic organizations and other discretionary projects. The savings will be allocated to a national dividend program, which I plan to implement as president. This initiative will serve as a pilot program during my tenure as Seoul mayor, demonstrating responsible fiscal management and ensuring that public funds directly benefit the citizens, unlike the current system where vast sums are spent on rarely visited parks and post-flood cleanup efforts.

  3. The Prophetic Arrival of the Righteous One
    My presence in Haneulgung, rather than the Seoul City Hall, is for the salvation of the people. The salary of a mayor or president is insignificant compared to the arduous work involved. Those who criticize national leaders, regardless of their political performance, invite misfortune upon their households. Our nation will not collapse as long as I am here. The numerous islands of the Dadohae archipelago resemble a horse’s tail when viewed from an airplane, with Busan at its beginning. The hot springs of Baekdusan are akin to the warm breath emanating from the horse’s nostrils. Korea is symbolized by a horse, not a tiger, which is why my name, Huh Kyung young, contains the character for horse (午). This character, when combined with “Jeong” (正), signifies “Jeongho,” or high noon, a time when the sun illuminates all equally. This symbolizes the arrival of a person named Huh, who brings equitable light to all.

  4. The Miraculous Healing of COVID-19 through Divine Blessing
    The central theme of this lecture is: “How does Huh Kyung-young cure COVID-19?” When people search for “COVID-19,” my name appears. A testimony from Ms. Cha in Florida illustrates this. Her daughter, critically ill with COVID-19, was confined to a hospital. Upon receiving my blessing over the phone, her condition normalized completely overnight, while her colleagues and husband, who did not receive the blessing, remained ill. This demonstrates that my blessing instantly eradicates the COVID-19 virus.

  5. The Power of Blessing and Immunity
    When I bestow a blessing, the COVID-19 virus immediately vanishes. This power extends even to those who are not physically present. For instance, if I bless someone like Mr. Baek Seok-su from Busan, his immunity becomes so robust that no virus can penetrate his system. Conversely, if I withdraw the blessing, his immunity weakens, making him susceptible. This blessing can be transmitted remotely, even to someone like former US President Trump, enhancing his immunity and repelling the virus. The blessing is an energy that flows from the cosmos, entering through the “Baekhoe” point on the head, like an invisible cap. Blocking this point with a hand temporarily disrupts the flow, demonstrating its external origin.

  6. The Omnipresence of Divine Energy and Future Pandemics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should seek my assistance if they are concerned about COVID-19. I can bless all infected individuals by merely calling their names, even across continents. This divine intervention can eradicate the virus. Future pandemics will bring forth numerous variants of COVID-19, which will persist indefinitely unless I intervene. While vaccines offer immunity to the uninfected, only I can heal those already afflicted. I am the celestial killer of viruses, controlling their very existence. My blessings are not a medical act, but a bestowal of energy that brings about healing, circumventing medical regulations.

  7. The Unseen Forces Governing the Universe
    The unseen forces govern the world, not merely the visible ones. In 100 years, I will be the only one remaining here, continuing to lecture at Haneulgung. Human destiny is cyclical. Ancient Buddhist scholars like Han Yong-un mistakenly believed that only seven levels of consciousness existed, denying the eighth, “Arayashik,” and thus rejecting reincarnation. This limited understanding prevents them from comprehending the unseen world, where phenomena like mobile phone communication, with faces appearing across vast distances, are possible through the principle of resonance.

  8. The Principle of Resonance and DNA Connection
    The principle of resonance, which underpins mobile phone technology, explains how a vibration in one location can resonate with a similar object elsewhere, even across continents. This same principle applies to human DNA. When a daughter in America suffers a car accident, her father in Korea may experience a sudden shortness of breath or anxiety due to DNA resonance. Similarly, a mother in Korea may feel her heart race if her son in America is dying. This DNA resonance is a fundamental aspect of our interconnectedness.

  9. The Divine Blessing and its Far-Reaching Effects
    Human bodies, composed of elements like hydrogen, oxygen, nitrogen, and carbon, are temporary vessels for learning on Earth. My blessing, however, connects individuals to the divine realm. When I bestow a blessing, approximately 100 million types of blessings are simultaneously activated. This energy permeates every aspect of a person’s life, from their ancestral graves to their future homes, their past and future meals, and even their future modes of transportation, ensuring safety and well-being. It even extends to their personal history, revealing truths about their education or past relationships, and absolving sins like abortion.

  10. The Divine Amnesty and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The Earth is a prison from the perspective of the divine realm. My blessing acts as a “Great Amnesty,” akin to a presidential pardon, absolving all connected individuals of their transgressions. Those who question my authenticity fail to grasp the profound power of the Holy Spirit. While blessings bring prosperity and success, the Holy Spirit ensures health and well-being. The Holy Spirit, once bestowed, cannot be removed by me; it can only be lost through one’s own transgressions, such as disrespecting one’s spouse.

  11. The Holy Spirit, Health, and the Impact of Conflict
    The Holy Spirit is crucial for maintaining health. If one loses the Holy Spirit through conflict, their internal organs, such as the liver, can rapidly deteriorate. Conversely, the Holy Spirit can restore health to ailing organs. Marital discord, for instance, can cause the body’s fluids and blood cells to become angular, hindering circulation and absorption, whereas invoking my name causes water molecules to become spherical, facilitating absorption and promoting health. Losing the Holy Spirit through conflict is a grave matter, as it is essential for one’s vitality.

  12. The Miracle of Autophagy and Extended Lifespan
    My blessings can extend one’s lifespan. For example, I extended a person’s life from 40 to 120 years. The story of Oseam, a temple in Seoraksan,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autophagy. A five-year-old child, left alone for three months during winter, survived by activating autophagy, a natural process where the body consumes its own non-essential components for sustenance. This mechanism, inherent in humans, allows for extended fasting and self-healing. While Buddhism attributes such survival to bodhisattvas, it is, in fact, the body’s innate ability to sustain itself.

  13. The Limitations of Religious Texts and the Reality of Suffering
    Religious texts, such as the Cheonsugyeong, often describe bodhisattvas with countless hands and eyes, but these are human constructs. From a divine perspective, all religions, politics, and cultures on Earth are a living hell. Humanity has failed to transform Earth into a paradise. My arrival brings gifts, even challenges like the COVID-19 virus, which serve as blessings in disguise. Hardship is a form of blessing, as it fosters empathy and prevents arrogance. Just as a difficult past can make one appreciate prosperity, suffering can lead to joy.

  14. The True Meaning of Bodhisattvas and the Power of Autophagy
    The Bodhisattva of Compassion, Gwanseeumbosal, is also known as Gwanjajae-bosal. The story of Oseam, where the child survived by consuming water and perhaps some berries, is attributed to Gwanseeumbosal’s intervention in Buddhist narratives. However, it was the child’s innate autophagy, combined with a simple mind and the hope of the monk’s return, that enabled survival. This highlights the power of the human body’s self-preservation mechanisms.

  15. The Path of Renunciation and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The example of a Malaysian oil tycoon’s son, who renounced his wealth and became a monk, living a life of begging, mirrors the asceticism of Sakyamuni Buddha. Such individuals, through their pure lives, offer solace and inspiration, even if their spiritual claims are yet to be verified. We are currently constructing a four-story main building for Haneulgung, which will accommodate 10,000 people. The first floor will be a hotel-like restaurant. This white building, with white roof tiles, will be illuminated at night, making the entire area bright. It will include lecture halls, training facilities, and lodging, resolving all logistical issues.

  16. The Future of Haneulgung and Divine Protection
    Haneulgung will become a sanctuary where people can reside, especially those seeking refuge or a change of environment. We will build numerous residences, and members will live comfortably, using a portion of their national dividend for expenses. Life here will be filled with communal activities, excursions, and spiritual growth. Haneulgung is the most enjoyable place on Earth. My blessing can cure COVID-19, and the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should consult with me. I do not cure diseases in the conventional sense; I simply bestow energy.

  17. The Rejection of Divine Messengers and the Coming Judgment
    Throughout history, those who reject divine messengers, like the Jews who rejected Jesus, have faced severe consequences. The next divine messenger, the Comforter, will not forgive those who oppose him, neither in this world nor the next. Despite my gentle appearance, my charisma can overwhelm politicians. It is crucial to spread awareness of my message, especially the video testimony from America, so that those in need can reach out. My presence is essential for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and the healing of humanity.

  18. The Importance of the Holy Spirit and Maintaining Harmony
    The miracle of the child at Oseam is a testament to the divine power within the human body. It is vital to eat moderately to prevent the accumulation of impurities and avoid the need for autophagy. Haneulgung remains free from COVID-19 because everyone who enters receives the Holy Spirit, which boosts their immune system. The Holy Spirit connects individuals to the divine realm, and those who possess it cannot deny my authenticity. It is crucial to avoid unnecessary conflicts that could cause the Holy Spirit to depart, as it is essential for health, success, and the resolution of all problems, including those related to family, finances, and legal matters.

1. The Spiritual Geography of Korea: A Metaphorical Landscape

Holiest Huh Gung Yeong presented a drawing, originally created with a felt-tip pen on a book-sized page, depicting the Korean peninsula as a horse. This drawing, which is featured in his books, illustrates a unique geographical interpretation. The peninsula’s mountain ranges are likened to the horse’s anatomy: the Gangnam, Jeokyuryeong, Myohyang, Eunjin, Byeorak, and Mashinjang mountain ranges are identified. The Gwangju mountain range, for instance, is said to position Seoul, which is metaphorically described as the horse’s stomach. Pyongyang, conversely, is depicted as the horse’s heart, nestled within its seven ribs.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laborated on the water sources for Seoul, noting that the Han River’s water, consumed by Seoul citizens, originates from Chungju in Chungcheong Province. This water travels a hundred li (an ancient unit of distance), passing through numerous rice paddies and fields, potentially carrying agricultural chemicals. He asserted that this contaminated water, used for bathing, could lead to parasitic infections in women, a problem he claims to understand while others do not. He highlighted the presence of larvae and invisible eggs in tap water, emphasizing the need for rigorous water management.

He proposed a solution for Seoul’s water supply, stating that if he were to become the mayor of Seoul, he would ensure that the 20 million residents of the metropolitan area would only consume water from the North Korean rivers, specifically the clean waters flowing from Mount Geumgang and Mount Seorak, collected from dams like Soyanggang, Hwacheon, and Pyeonghwa. He plans to redirect the intake from Paldang Dam to Cheongpyeong Dam to achieve this.

Holiest Huh Gung Yeong also criticized the Seoul city government’s budget, which amounts to 30 trillion Korean Won, approximately one-tenth of the national budget. He pledged to reduce this budget by 70%, eliminating wasteful spending on civic organizations and other discretionary expenses. The savings would then be allocated as a national dividend for citizens if he were to become president, with a pilot program implemented during his potential tenure as Seoul mayor. He expressed dissatisfaction with the current use of the budget, arguing that it does not genuinely benefit Seoul citizens, citing the example of expensive Han River parks that many never visit.

He continued his geographical metaphors, describing the numerous islands of the Dadohae (Archipelago) as resembling the tail of a horse when viewed from an airplane, with Busan marking its beginning. He also identified Baekdusan Hot Springs as the “hot breath” emanating from the horse’s snout. He concluded that Korea is represented by a horse, not a tiger, and noted the presence of the character for “horse” (馬) in his name, Huh Gung Yeong, signifying his arrival at “Jeongho,” the exact noon when the sun shines equally on all.

  1. The Efficacy of Blessing in Healing and Immunity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d the topic of “How Huh Gung Yeong Cures COVID-19,” explaining that his name appears when people search for “COVID-19” due to his ability to heal. He presented a testimonial from a woman named Cha, residing in Florida, whose daughter contracted the COVID-19 virus. The daughter experienced severe respiratory distress and was admitted to the emergency room. Upon contacting a friend in Korea, Cha was advised to seek Holiest Huh Gung Yeong’s blessing. Holiest Huh Gung Yeong then bestowed a blessing upon the daughter over the phone, resulting in her complete recovery and normalization of her condition the following day. This was described as a miracle, especially since two other colleagues who contracted the virus at the same workplace, including the daughter’s husband, remained hospitalized, while only the blessed daughter fully recovered. Holiest Huh Gung Yeong clarified that he gave the blessing to the mother for her daughter, who was in isolation, and not directly to the daughter.

He asserted that upon receiving his blessing, the COVID-19 virus immediately disappears. To demonstrate this, he invited a new attendee from Busan, Baek Seok-soo, to the stage. Holiest Huh Gung Yeong suggested that Baek Seok-soo’s name should be shortened to “Baek-soo,” meaning “one hundred years of life,” implying longevity, rather than “Baek Seok-soo,” which could be misinterpreted as a “stone water” seller. He then demonstrated the effect of his blessing on Baek Seok-soo’s immunity. With the blessing, Baek Seok-soo’s body became impervious to the virus. However, when Holiest Huh Gung Yeong mentally removed the blessing, Baek Seok-soo’s immunity weakened, making him susceptible to the virus.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xplained that his blessing can be given remotely. He demonstrated this by giving a blessing to “Baek-soo” over the phone, even if the person is hospitalized, and stated that the blessing would immediately reach them. He extended this concept to former U.S. President Donald Trump, claiming that even by speaking Trump’s name and giving a blessing from Korea, Trump’s immunity would strengthen, and the COVID-19 virus would flee. He emphasized that the blessing works instantaneously, regardless of physical distance, and that it is an energy that enters the body, making it immune to viruses. This energy, he explained, is so powerful that even a million or a billion people cannot remove it once bestowed. He also demonstrated that this blessing energy comes from an external source, specifically from White Heaven, and can be blocked by covering the top of the head (Baekhoe), indicating its external origin.

Holiest Huh Gung Yeong challenged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stating that if they are concerned about COVID-19, they should seek him out. He claimed that he could eliminate the virus by simply receiving a list of infected individuals and bestowing his blessing upon them. He asserted that he is the only one who can eradicate the various forms of the COVID-19 virus, which he predicts will continue to mutate into numerous strains. While vaccines may offer immunity to uninfected individuals, he argued that only he can help those already infected to recover quickly. He declared himself the “killer” of viruses, sent from heaven, and the one who controls their existence. He clarified that he does not “cure” in the medical sense, which would violate medical laws, but rather bestows a “blessing” that leads to healing.

  1. The Omnipresence of Blessing and the Principle of Resonance
    Holiest Huh Gung Yeong explained that the invisible realm governs the world, not the visible. He stated that he is the only one who will remain in this world after 100 years, continuing his lectures from Haneulgung. He criticized past Buddhist monks and doctors who denied the existence of the eighth consciousness (Alaya-vijnana), arguing that such a limited understanding prevents them from comprehending the invisible world, which allows for phenomena like mobile phones. He explained that the entire universe exists in this space, and he is the one who can freely utilize it.

He elaborated on the principle of resonance (공명의 법칙), which he claims is the foundation of mobile phone technology. Just as striking one bell can cause a nearby identical bell to vibrate, a phone call from the U.S. to Korea causes a resonance. He extended this principle to human DNA, explaining that a father in Korea might feel a sudden shortness of breath or anxiety if his daughter in the U.S. is involved in a car accident, due to DNA resonance. Similarly, a mother might experience heart palpitations if her son in the U.S. is in danger. He dismissed human scientific advancements as rudimentary compared to the profound principles he understands.

Holiest Huh Gung Yeong further explained that when he bestows a blessing, approximately 100 million types of blessings are simultaneously activated. This blessing extends to everything connected to the individual, including their ancestral graves, their birthplace, and even their future deathbed. He demonstrated this by showing that the blessing resonates with the individual’s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even if he doesn’t know it, and that any incorrect digit would break the resonance. This resonance also extends to the individual’s in-laws’ ancestral graves, as their DNA is intertwined with the blessed person’s children.

The blessing also covers all places the person has visited, all food they will eat, and all vehicles they will use, ensuring protection from accidents. He claimed that the blessing even affects the airplane engine’s sound and prevents pilot errors. He emphasized that this blessing is a technology from White Heaven, far superior to human technology. He also stated that the blessing reveals truths about a person’s past, such as their educational background or marital history, making it impossible to lie. He even claimed that the blessing extends to past actions like abortion, forgiving the sin for both the husband and wife. He likened his blessing to a presidential pardon, but on a cosmic scale, where a single blessing can absolve all connected individuals of their “sins” in the “prison” of Earth.

  1. The Distinction Between Blessing and Holy Spirit
    Holiest Huh Gung Yeong differentiated between blessing (축복) and Holy Spirit (성령). He explained that blessing brings prosperity and success in life, while the Holy Spirit ensures health and well-being. He demonstrated that the Holy Spirit automatically enters when a blessing is given. However, unlike the blessing, which he can bestow and remove at will, the Holy Spirit cannot be removed by his command, even by a divine being. It can only be lost through the individual’s own mistakes, such as speaking disrespectfully to one’s spouse.

He illustrated this by showing that when the Holy Spirit is present, a person’s internal organs and overall physical health are at 100%. But if the Holy Spirit departs due to a mistake, such as speaking harshly to one’s wife, the person’s health, specifically the liver in the demonstration, immediately deteriorates to zero. He explained that the Holy Spirit completely covers the body, protecting organs and maintaining health. He also noted that when people fight, their blood and water molecules in the body become angular, hindering absorption and circulation, whereas calling his name makes water molecules spherical, improving absorption. He warned that losing the Holy Spirit through marital strife is akin to losing one’s life force.

Holiest Huh Gung Yeong stated that while he cannot take away the Holy Spirit, he can restore it. He demonstrated this by re-bestowing the Holy Spirit, which immediately restored the individual’s liver health. He also mentioned that he had extended the lifespan of the person from 40 to 120 years.

  1. The Principle of Autophagy and the Limitations of Human-Made Religions
    Holiest Huh Gung Yeong recounted the story of Oseam, a hermitage in Seoraksan, named after a five-year-old child. A monk, who had adopted the child, left for three months to collect food, only to return after the snow melted, expecting the child to have perished. However, the child was alive, having survived by activating autophagy (오토파지). Autophagy is a natural process in the human body where, in the absence of external nutrients, the body consumes its own non-essential components, such as impurities and fat, to sustain life. This process can allow adults to survive fasting for up to 40 days. He explained that the child’s simple mind and anticipation of the monk’s return helped him endure.

He contrasted this scientific explanation with the Buddhist interpretation, which attributes the child’s survival to the intervention of a Bodhisattva, such as Avalokiteshvara (Gwanseumbosal). Holiest Huh Gung Yeong dismissed such religious narratives as human fabrications, stating that Bodhisattvas with a thousand hands and a thousand eyes are not real. He criticized all world religions for failing to transform Earth into a paradise, viewing them as “living hells” from his divine perspective. He asserted that he has come to offer “gifts,” including the solution to the COVID-19 virus, and that even suffering is a blessing, as it teaches empathy and prevents people from becoming arrogant.

He further explained that the long and complex names of Buddhist scriptures, such as the “Thousand-Handed, Thousand-Eyed Avalokiteshvara Bodhisattva’s Great Compassion Dharani Sutra,” are human creations that reflect the diverse interpretations of different cultures, particularly China. He reiterated that the child’s survival at Oseam was due to the inherent human mechanism of autophagy, not divine intervention. He noted that the child’s lack of complex thoughts and unwavering hope for the monk’s return contributed to his resilience.

Holiest Huh Gung Yeong then shared a story about the only son of Malaysia’s wealthiest oil, media, and telecommunications magnate, who became a monk despite his royal Thai princess mother and wealthy father. This son, fluent in eight languages, chose a life of begging, living in poverty, and accepting scraps from the poor. Holiest Huh Gung Yeong presented this as an example of the admirable aspects of religious life, where individuals live purely and inspire others, even if their spiritual claims about the afterlife are questionable. He acknowledged that while he may not agree with their spiritual doctrines, the way some religious figures live their lives is commendable.

  1. The Future of Haneulgung and the Holiest’s Mission
    Holiest Huh Gung Yeong then presented architectural renderings of the new Haneulgung main building, a four-story structure designed to accommodate 10,000 people. The first floor will be a large restaurant and coffee shop, with lecture halls, training facilities, and lodging on the upper floors. He described the building as being white, with white roof tiles, a unique feature in architectural history, and illuminated at night to make the entire area bright. The building will be situated on a “dragon’s head” site, and its balconies will offer panoramic views.

He explained that the entire area of Seokhyun will become Haneulgung, where people can reside if they have nowhere else to go or wish to escape marital conflict. He plans to build numerous residences, and members will only need to contribute a portion of their national dividend to live there. He envisioned a community where people can enjoy group activities, travel, and mountain climbing.

Holiest Huh Gung Yeong reiterated that he can cure COVID-19 through his blessing and that the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should seek his help. He emphasized that he does not “cure” in the conventional sense but rather provides energy and blessings that bring about change. He criticized the arrogance of those who refuse to acknowledge him, drawing a parallel to the Jewish people’s rejection and crucifixion of Jesus, which led to 2,000 years of suffering. He warned that those who oppose him, the “Comforter” (보혜사) prophesied by Jesus, will face eternal consequences.

He described his own appearance as gentle but asserted that his charisma can overpower politicians in debates, causing them to tremble. He urged his followers to widely disseminate the video of the American woman’s testimony, believing that it will lead desperate people to him, thereby facilitating the construction of Haneulgung. He explained that the child’s survival at Oseam was a miracle he performed on a human body, and he advised people to eat moderately to prevent the accumulation of impurities and the activation of autophagy.

Holiest Huh Gung Yeong assured his followers that COVID-19 has never entered Haneulgung and never will, because everyone who enters receives the Holy Spirit, which boosts their immune system. He explained that the universe is interconnected, and White Heaven, though 12 billion light-years away, is already connected to the “Baekhoe” point on everyone’s head. He warned against betrayers among those who understand his power and emphasized that Koreans, especially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the most blessed, as they have the highest chance of meeting him. He urged them to maintain their health and the Holy Spirit by avoiding unnecessary conflicts.

He concluded by bestowing the Holy Spirit, which he said protects health and leads to success. He then pronounced blessings for the resolution of all problems related to children, material possessions, marriage, real estate, legal issues, physical health, and success in all endeavors, with his voice resonating from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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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2회 (2020.08.01)

이거는 내가 옛날에 그려 놓은 거죠? 이게 A4 용지에, 아니고 책 사이즈로 그렸던 거야. 싸인펜으로. 확대 하니까 이렇게 되죠? 책 한 페이지야. 내가 써 놓은 내가 영종도에다가 왕산 꼭대기에다가 지을 세계 연방정부. 이게 세계 황제의 집무실 건물이야. (박수) 볼펜으로 그려도 잘 그렸죠? 이런게 내 책에 몇십장이 들어가요. 내가 직접 그린 거. 이게 볼펜으로, 싸인펜 가지고 그린 거지. 글씨는 요만하게 그린 거야. 확대 해도 이렇게 잘 나와. 잘 나오죠? 한번 보여 드리는 거야. 이거는 다섯 개 저 그림 그려 놓은 거 다 저걸로 만들어 놔. 그래야 보여주지. 이거는 우리나라가 말이라는 거죠? 말이 중국으로 날아가고 있죠? (박수) 말은 말인데 백마죠? 이렇게 말을 보면은 자 이게 강남 산맥, 적유령 산맥, 묘향 산맥, 언진 산맥, 멸악 산맥, 마식령 산맥, 그죠? 광주산맥, 이 광주산맥이 서울에 있잖아. 서울에 있죠? 그죠? 서울이 말의 위장이야. 알겠죠? 이게 말에 위장이 들어있죠? 평양은 말의 심장이야. 말의 심장이죠? 평양은 이 갈비뼈에 들어 있어. 일곱 개 갈비뼈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개 갈비뼈에 평양 시내는 가운데. 그러니까 심장이 있는 위치에 있죠? 그리고 서울은 가죽푸대로 둘러싸인 위장, 위 가운데 있죠? 그래서 모든 이 충청도에서 올라오는 이 강물이 900리를 와 가지고 다시 한강 서울로 들어오죠? 그러니까 서울 시민이 지금 먹는 물은 충청도 충주에서 부터오는 900리를 거쳐 오는 순 논 수많은 논이나 들에서 오는 농약물이 오는 곳이야. 그게 서울로 들어와. 그래서 여자들이 샤워를 하고 나면 아랫도리로 세균이 막 기생충들이 알이 막 들어가는 거야. 근데 그거를 이번에 수돗물에서 봤죠? 벌레들 봤죠? 그 벌레들이 유충알은 없는 줄 알아요? 알도 떠다녀요. 그거는 눈에 잘 안 보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걸로 목욕을 한다니까. 그래서 여성들이 맨날 산부인과 다니다가 고생을 많이 해. 그런데 그 원인을 사람들은 모르죠? 나는 알고 있겠죠? 우리는 물을 조심해야 되는 시절에 와 있어. 눈에 안 보이니까 벌레가 떠 다니니까 “아이고 이제 난리 났구나” 눈에 안 보이는 알은 있어? 없어? 우리가 배추 입을 먹으면 거기에 회충알이 있죠? 그렇잖아? 물은 철저히 관리해야 돼. 그래서 수도권 2천명에게 특급수를 먹이기 위해서 서울시장에 나가야 되겠어. (박수) 알겠죠? 자 보세요. 예성강은 어디서 오죠? 예성강은 마식령 산맥에서 와가지고 한강으로 들어와요. 이 마식령 산맥에서 예성강이 내려와서 한강으로 들어옵니다. 그죠? 그 다음에 임진강은 한탄강은 어디서 오죠? 광주 산맥인데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거야. 그러죠? 그래서 우리가 그거를 막아서 평화의 댐 만들어 놨죠? 저쪽 춘천에서 화천으로 가면 평화의 댐 있죠?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물이야. 그 물은 어디로 오냐? 요거. 요거. 요거. 보이죠? 짧죠? 이게 북한강이야. 이거 900리 남한강이야. 남한강은 전부 논밭에 비료주거나 농약을 준 물이야. 그게. 그게 논에서 내려오는 물이 서울로 들어오는 거야. 남쪽에서 북쪽으로. 계속 남에서 북으로 올라오죠? 보면은 남에서 북으로 올라오는게 이게 한강이야. 그리고 다시 내려오죠? 한강물은 충청도 남북도를 충청북도를 거쳐서 올라오는 이 물은 아무리 잘 걸러도 걱정 되죠? 그래서 앞으로 남한강물은 서울 수도권 시민에게 안 먹이겠다. (박수) 나는 북한강 물만 먹이겠다. 금강산에서 내려오고 설악산에서 내려오는 소양강댐, 화천댐, 평화의댐, 또 화천에 댐이 있죠? 바로 춘천댐 있죠? 그 전체, 그 산속에서 내려오는 그 맑은 물을 청평댐에서 막아놨죠? 청평댐 에다가 취수원을 팔당댐을 없애버려. 청평댐으로 올려. 알겠죠? 그래서 특급수, 북한강 물을 수도권 2천만명에게 먹이겠다. (박수) 좋아? 안 좋아요? 내가 서울 시민이니까 나도 투표한다면 허경영 찍어 주겠네. 하하하. (박수) 아니 서울시가 예산 30조. 우리나라 예산에 10분지 1은 안 되는데 그 정도 예산을 쓰는데 서울시가 방만하게 벌려 놓은 거. 그거 앞으로 나는 70% 예산을 줄여. 그런 짓을 이제 안 해. 시민단체에 돈 주고 뭐 하는데 돈 도와주고 이렇게 선심성 예산 없애야 되겠죠? 싹 서울시 예산 70%를 잘라버려! (박수) 그 돈을 절약해 가지고 다음 내가 대통령 나가면 국민배당금으로 국민들한테 줄 배당금으로 쓸 거죠? 그래서 그 배당금 재원을 서울시장 돼서 시범적으로 서울시 예산을 한번 줄여 보겠어. (박수) 지금까지는 쓸데없는데 예산을 써 가지고 점수 따고 이미지 개선한다 그러고 서울시가 지금까지 쓴 예산 나는 용납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우리, 나한테 10원도 도움이 온게 있나? 서울 시민에게 도움이 실제 오나? 뭐 한강에 공원을 만들어 놨는데 평생 한 번을 못가 봐. 하하. 그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죠? 여러분들은 너무 치장하는데 돈을 많이 낭비해. 국민들이 마음이 편해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울시민이 마음이 편해야지 가지도 않는 공원만 맨날 꾸미고 있나? 그리고 홍수 한번 오면 청소하는 비용이 또 몇 백억이야. 그게 뭐 하는 짓이야? 내 말 여러분 예사로 듣지 마세요. 우리나라 살리려면 진짜 신인이 한번 나타나야 돼. (박수) 나는 하늘궁에 있고 싶지 서울시 청사가서 앉아 있고 싶지 않아. 거기 공기부터가 여기 하고 달라. 그래요? 안 그래요? 왜 가려고 하겠어? 여러분들 살리려고. (박수) 서울시장 월급 뭐 그리 많습니까? 그래? 안 그래? 그 돈 몇 백만원 받자고 매달 거기 가서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일을 해야 되겠습니까? 대통령 월급 천 몇 백만원 받자고 그거 내가 강의 한번 하는, 하면 되는거 아냐? 말하자면. 그런데 얼마나 고된지 대통령 욕하는 사람 집안 망하는 거예요. 서울시장 욕하는 사람 집안 망해. 알겠죠? 아무리 지도자가 정치를 잘 못해도 지도자들을 예사로 얕보면 되나? 안 됩니다. 내 마음에 안 들어도 우리 국민이 뽑아 놨잖아? 그러니까 임기까지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돼. 알겠죠? 뭐 뭐 맨날 뭐 나라가 무너질 것처럼 그딴 소리 하는 사람들 말 듣지 마세요. 내가 있는한 나라 안 무너집니다. 알겠죠? (박수) 그래서 내가 이걸 왜 그려 놨냐? 다도해가 섬이 되게 많죠? 말꼬리야. 비행기에서 보면. 그 많은 섬들이 말꼬리 같이 생겼어. 맞죠? 그렇죠? 이 다도해가 시작하는 부산에 어디야? 여기? 해운대에. 동해바다와 남해 바다가 갈라지는 곳 있죠? 그걸 뭐라 그래? 그러죠? 여기 있죠? 자 여기가 여기가 금강산 산맥이 내려오는데죠? 이거 보면 말 맞아? 안 맞아? 이 주둥아리에 더운 김이 나오는 데가 백두산 온천이야. 여기 말 코에서 더운 김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여기가 백두산이야. 거기가.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보면 백두산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더운 김이 나오지.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잘 보세요. 이 선봉 보면 귀가 쫑긋하죠? 이게 호랑이 대가리입니까? 호랑이가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할 때 옆에 말이 있어요? 없어요? 말오 자 있어? 없어요? 낮오 자 있죠? 그죠? 그러면 이거는 어디에 쓰는 글자냐? 정오. 정오할 때 쓰죠? 이자가 없으면 이게 바를 정 자인지 몰라. 정오 낮 12시 정각은 해가 골고루 비쳐? 안 비쳐? 가능하면 이쪽도 안 봐 주고 이쪽도 똑같이 비쳐 주죠? 그러니까 정오에 사람이 온다는 거야. 이거 이거. 그게 허씨가 온다는 거야. 그죠? 이거 좀 다시 써야 되겠다. 오늘 강의 제목입니다. (박수) 우리나라 이야기만 하다가 강의 제목을 안 쓰면 안 되죠? 허경영은 코로나를 허경영은 어떻게 고치는가? 그렇죠? 그러면 이제 우리 네티즌 사람들이 코로나치면 허경영이 나오겠지? 그래서 코로나가 붙은 거예요. 왜 앞에다가 코로나를 붙이나? 모르는 사람들은 가만히 내 눈치를 보면 알겠죠? 코로나만 치면 허경영이가 나와. 맞죠? 코로나를 허경영은 어떻게 고치는가? 자 어떻게 고쳤나? 영상을 한번 틀어 봐요.그 차여사, 미국에 어제 증언한 사람 있지? 그거 한번 들어 봅시다. 이거 전 세계로 나가는 유튜브예요. 자 틀어 봐요.

(영상재생)
(게스트-여1)안녕하세요. 저는 000시 플로리다에 사는 임00입니다. 저희 딸이 얼마 전에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려서 제가 많은 걱정을 했죠. 그런데 한국에서 만난 박00 언니께 카톡으로 연락을 했더니 빨리 총재님의 축복을 받으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그 뒤 축복을 총재님께서 전화로 저한테 딸에게 축복을 넣어줬어요. 그 다음날 제 딸이 갑자기 아파서 숨을 못 쉬어서 병원에 응급실로 갔어요. 갔는데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어요. 완전히. 완전히 정상으로. (박수) 그래서 집에 오면서 아 입맛이 좀 돌아온 것 같다고 음식을 먹고 가겠다고 그래서 먹고 그러고 집으로 왔대요. 그 뒤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말하자면 축복을 받고 그 이튿날 완전히 코로나바이러스가 없어진 거죠. 완전히 나은 거죠. (박수) 예 그렇게 된 거예요. 참 기적이였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총재님. 그래서 누구든지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분이 있으시면 빨리 축복을 받으세요. 그러면 코로나가 나으니까요. 노 코로나 바이러스! 예~~

그거 뒤에 증언하는게 나와야지. 박차순 여사 이야기하는 거. 왜 저렇게 나오나? 그게 끝나지 않았는데. 그게 왜 짤라? 편집이 저렇게 되어 있나? 지난번에 본 그대로 해야지. 그 이상하게 편집이 왜 그렇게 저런 걸 뭐 때문에 저기 들어가 있나? 애기들이 왜 나오나? 아니 저번에거 그대로, 뭐든지 그대로 해야지. 지난번에 우리 방영한 거. 나와 가지고 박여사가 대화하는 거 있잖아. 그걸로 한 세트로 만들어 놔야지. 그게 앞으로 방송에도 나가고 할텐데. 이렇게 중지하면 안 된단 말이야. 영상이 이렇게 중지되면 사람들이 보다가 말이 되냐? 아니 대답이 없니? 왜 저게 떨려 있냐 이 말이야. 영상이 편집된 거 마냥.

(다시 영상재생)(게스트-여1) 저는 000시 플로리다에 사는 임00입니다. 저희 딸이 얼마 전에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려서 제가 많은 걱정을 했죠. 제 딸이 갑자기 아파서 숨을 못 쉬어서 병원에 응급실로 갔어요. 한국에서 만난 박00 언니께 카톡으로 연락을 했더니 빨리 총재님의 축복을 받으라는 거였어요. 그래서 그 뒤 축복을 총재님께서 전화로 저한테 딸에게 축복을 넣어줬어요.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어요. (박수) 완전히. 완전히 정상으로. 그래서 집에 오면서 아 입맛이 좀 돌아온 것 같다고 음식을 먹고 가겠다고 그래서 먹고 그러고 집으로 왔대요. 그 뒤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말하자면 축복을 받고 그 이튿날 완전히 코로나바이러스가 없어진 거죠. 완전히 나은 거죠. (박수) 예 그렇게 된 거예요. 참 기적이였어요. 그래서 누구든지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분이 있으시면 빨리 축복을 받으세요. 그러면 코로나가 나으니까요.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박차순언니, 이영숙씨, 김병찬씨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저희 남편과 같이 알현하고 싶습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차순씨 나오는게 안나오고 왜 저렇게 되나?

(영상재생)(게스트-여2) “정말 다 급해 가지고 언니 어떡하면 좋냐고 우리 딸이 병원에서 감금이 돼 가지고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래서 빨리 총재님한테 축복을 받아라. 그래서 바로 축복을 받았어요.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이 됐습니다. 그랬는데 그런데 이제 어저께 저녁에 전화가 왔는데 이 딸이 딸하고 같이 세 사람이 코로나가 걸렸대요. 같은 직장에서. 그랬는데 이 딸은 총재님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이 됐는데 두 사람은 지금도 남편도 감염이 되고 아들 딸도 감염이 되서 병원에 지금 있대요. 그러니까 이 딸만 축복을 받고 완전히 정상이 된 거예요. (박수) 축복을 받고 이 딸이 감금돼 가지고 있었어요” 감금 되어 있을 때 받았네? “감금되어 있을때 이제 급해가지고..” 엄마한테 축복을 줬잖아? “엄마한테 축복을 총재님이 이 방에서 그냥 바로 축복을 주셨어요” 딸한테 줬지. “예” 내가 딸하고 통화한게 아니야. 여러분 알아들어야 돼. 딸은 이미 병원에 가서 감금되어 있고 엄마한테 딸의 축복을 준 거야. 이제 알아 들었죠? 딸하고 통화가 안 되지. “통화가 안 됐어요” 그런데 이 딸은 세 명이 가 가지고 감금돼 있는 거지. “그런데 이 딸만 정상이 돼 가지고 나온 거예요” 바로 병원에서 이상이 없거든? 축복 받은 다음에. 그러니까 나와 버린 거야. 나가라고. (박수) “총재님 축복 받고 하루만에 정상이 돼 버렸어요” 하루만에 정상이 돼 버렸어. 하루만에. 하루 만에. 저거 엄마한테 축복을 줬는데 딸 이름으로 딸은 감금되어 있다가 하루만에 병원에서 증세가 없어져 버리니까. 아웃시켜. 나가버렸어. “그래서 바로 지금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직장 다녀. 이거를 이 미국 사람이 거짓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사실이야. “사실입니다” 내가 그저께 축복을 받은 사람이 아까 증언했지? 간증. 여기 왔는데 뭐라고 그러면 40년 동안의 위장병이 없어져 버렸지? 아까 이야기하죠? 40년 위장병이 없어지고, 몇 가지가 없어졌죠? 한 세 가지가 싹 없어졌어. 그 여자 일어나 봐. 기관지도 없어져 버리고. 그 여자가 이 안에 못 들어오고 딴데 있나 봐. 여기 있네? 이분이야. “또 하나 간증할게 있습니다. 원래 큰딸이 남편하고 이혼하고 살 수없는 입장이었는데 총재님 명패를 하고 또 축복을 받았어요. 그래 가지고는 집을 샀는데 5천만원 계약을 했는데 5천만 원을 뜯기게 생겼는데 이걸 어떻게 하면 좋겠냐하니까 총재님한테 빨리 축복을 받으라 그랬더니 엄마가 축복을 해 줬어요. 그랬더니 5천만 원을 떼인것이 문제가 아니고 집을 더 1억을 더 싸게 사고 옛날보다 집을 더 좋은 집을 사 가지고 남편하고 잃어버렸던 남편을 찾아가지고 10월 달에 이사를 간다고. 바로 이 엄마가. 그래 가지고 이 엄마는 너무 총재님 앞에 감사하다고,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고 감사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보셨죠? 코로나가 내가 축복을 딱 주고 나면 코로나는 그 즉시 코로나 균이 사라져버려. 사라지는데 여기 저기 저 남자는 오늘 처음 오셨나? 나와봐요. 이 앞쪽에는 전부 처음 온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네? 반갑습니다(악수) 처음 오셨네? “예. 처음 왔습니다. 부산에서 온 백석수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박수) 이름을 지을 때 이름을 잘못 지은 거야. 백수라고 하면 좋은데 백석수가 뭐야? 하하하. 석자를 빼 버리는게 좋아요 차라리. “이름이 뭡니까? 백수입니다” 하하하. 백수라는 건 백살을 산다는 뜻이야. 백수건달도 되지만 점잖은 사람이 백수하면 “아 이름 잘 지었다. 백 살까지 살아라. 아버지가 명령을 했구나” 그죠? 백수. 뭐가 웃음이 나와요? 그런데 조잡한 사람들은 그걸 백수건달이라고 봐. 하하하. 이름 좋죠? 백수. 백수의 왕하면 호랑이, 사자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호랑이는 좁은데서는 사자한테 지고 넓은데 가면 호랑이는 사자를 제압해 버려. 그런데 좁은 방에다가 호랑이 사자를 갖다 놓으면 호랑이가 죽어요. 사자는 좁은 데서 호랑이를 이길 수가 있고, 호랑이는 험악한 산이나 이런 넓은 지역에서는 사자가 게임이 안돼. 알겠죠? 그러니까 동물의 왕은 결국은 호랑이와 사자는 “누가 왕이다” 이걸 정할 수가 없는 거야. 공간에 따라 달라져 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길 때가 있고 이 사람이 질 때가 있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바이러스를 라는 건 병들 중에 왕이야. 젊은 사람은 나아 버리고 늙은 사람.. 아주 버르장머리가 없는 병이지. 늙은 사람만 잡아가. 하하하. 점잖고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만 잡아가. 아버지는 좀 놔둬. 그렇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예의는 없는데 질서는 아는.. 하하하. 미워 죽겠는데 시어머니 잡아 가버려. 시아버지 잡아 가버려. 하하하. 가만 놔두면 시어머니 병치레를 한 30년 더 해야 되는데 그냥 잡아 가버려. 바이러스가. 그래가지고 해방된 사람도 많이 있겠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거야. 맞죠? 노인을 잡아 가는 건 좋은데 염치가 없어. 나이 많은 사람을 먼저 잡아 가다니. 그래? 안 그래? 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악독한 며느리들은 코로나바이러스가 노인들 잡아 간다니까 “우리 시어머니하고 우리 시아버지는 왜 안 잡아가나?” 그런 사람도 있겠지. 하하하. 그러니까 이분이 부산에서 왔죠? 근데 이분이 축복을 줬을 때와 안 줬을 때, 이분의 면역 상태를 보자고. 자 내가 축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걸 압니까? “예” 축복 받았나요? “아까 받았습니다” 아까 받았죠? 축복해 봐요. “축복” 축복. “축복” (손가락 안 떨어짐) 확실히 들어가 있죠? 예. 본인 이름. “백석수” 들어가 있죠? 백석수해도 백수로 들려요. 하하하. 굳이 힘 줘 가면서 백석수 그럴 필요가 없어. 그냥 백수 하시는게 낫지. 하하하. 백수의 왕. 알겠죠? 이름이 백수하면 겁나는 거야. 자 그러면 지금 축복이 들어가 있죠? 백석수. “백석수” 강력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지금 바이러스가 못 들어가요. 지금 이 사람한테는 바이러스가 침투가 근절이야. 근데 이제 이 사람 축복을 빼 버려. 내가 축복 빼버렸어요. 축복. 백석수 해봐요. “백석수” 없죠? 축복이? (손가락 떨어짐) 이런 상태에서는 바이러스가 들어가. 이게 이제 바이러스 걸렸어. 이 사람 병원에 응급실에 갔네? 내가 전화로 저거 엄마한테 이름 뭐야? 백석수. 백수에게 축복을 주노라. 백석수지 참. 하하하. 백석 소에게 축복을 주노라 이래버리면 이 사람이 물장사 하려나 이름이 왜 석수야? 하하. 물장사 대리점 하는 거 아니죠? “예 아닙니다” 그거 왜 자꾸 그런 생각이 나지?하하하. 백석수에게 축복을 주노라 이래버리면 이 사람은 병원에 있는데도 이 사람 부모나 가족한테 전화를 해서 하거나 내가 여기에 앉아서 백석수에게 축복을 주노라 이래버리면 중간에 사람이 있던 없던 지금 여기서 미국의 트럼프한테 축복을 주노라. 트럼프 해봐요. “트럼프” 떨어집니까? 트럼프의 축복을 빼노라. 트럼프. “트럼프” 나이롱이야. 이렇게 내가 여기서 허공에서 이야기해도 트럼프한테 축복이 들어가요? 안 들어가요? 들어가죠? 그러면 트럼프의 면역이 세졌을까? 안 세졌을까? 트럼프 코로나가 달아나버려. 맞죠? 이 사람이 걸렸다? 이 사람이 병원에 있는 여자다? 딸이고 엄마는 여기에 있다? 그러면 내가 엄마한테 축복을 줬어요. 그럼 딸한테 갈까? 안 갈까? 바로 들어가. 내가 여기서 백석수에게 축복을 주노라. 백석수 해봐요. “백석수” 축복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갔죠? 백석수 축복 나가라. 여기서 했는데도 미국이라고 생각해 .나가? 안 나가? 나갔죠? 이런 축복 바이러스가 그냥 들어가는 거야. 몸에. 이렇게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바이러스를 막을 능력이 없는 거야. 근데 백석수에게 축복을 주노라. 이거 어떻게 됐어?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없어져요. 면역 체계가 워낙 강하니까. 이거 100만명이 떼도 안 떨어집니다 이거. (손가락 안 떨어짐) 1억명이 떼도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1억명 떼면 1억명 에너지가 우주에서 백궁에서 들어와. 자 여기 한번 막아봐. 자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가 있나 보자고. 백석수 축복줬다.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손 떼봐. 그럼 그대로 있어요 축복은. (손가락 안 떨어짐) 있어요? 안 있어요? 여기에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빛이 이런 빛이 내려오고 있어. 백회로. 여기 딱 들어 맞아요. 그러면 모자 쓴 것처럼 오고 있다 말이야. 이거를 손으로 1분만 막아버리면. 자 지금 힘이 되게 들어오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있죠? 손 막아봐.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축복이 외부에서 온다는 거 알겠죠? 자 축복 나가라. 힘 줘요. (손가락 떨어짐) 위에 막아봐. 막으나마나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막아도 나이롱. 떼 봐요. 떼 봐요. 떼도 나이롱. (손가락 떨어짐)이거는 백궁에서 에너지 주나? 안 주나? 이 사람은 백궁에서 모르는 사람이야. 근데 내가 연결해 줘.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백회 막아 봐. 막으면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떼봐. 떼면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다시 막아 봐. (손가락 떨어짐) 떼 봐. 떼 봐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게 스위치 맞아? 안 맞아요? 이리로 무한 에너지가 온다는 걸 인간들은 몰라. (박수) 내가 이걸 여러분한테 보여주죠? 대한민국 질병관리본부. 코로나가 걱정되면 허경영을 찾아와. 아주 간단해. 뭐 때문에 그래 걱정을 해쌌노?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가져와. 여기서 내가 전부 축복 줘버리면 끝나.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미국, 미국 트럼프, 아니 질병걸린 사람, 코로나 걸린 사람 명단만 나한테 보내 줘. 내 이름 불러 버리면 되는 거 아니야? 내가 이렇게 할 수도 있어요. 미국 전역에 코로나 걸린 사람 싹 축복이 다 들어가라 이러면 되죠? 근데 내가 그렇게 안 해. 왜? 이번 기회에 뭐 좀 수입을 올려야 안 되겠어요? 하하하. (박수) 하늘궁만 세우는게 아니라 그들에게 그냥 해 주면 몰라. 누가 했는지. 저거가 다 나았다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나는 가만히 있는 거고 그들이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럼 내가 여기 한국 땅에 와 있는데 왜 모르나? 내가 누군 줄 아직도 몰라. 헤매고 있어. 그러나 코로나보다 더한 것이 올 수가 있어요. 독감 바이러스가 수십가지야. 맞죠? 처음에 하나만 왔다가 늘어났죠? 코로나바이러스가 수백가지가 돼. 앞으로. 영원히 내가 없애기 전에 안 없어져. 계속 A형 코로나. B형 코로나, C형 코로나, 이래 가지고 E, F, G, Z, Y까지 코로나 형태가 앞으로 와요. 그러면 그 바이러스들은 계속 존재하게 돼. 그거 없애 주는 자는 나밖에 없어. (박수) 그러면 그들이 면역 주사는 이제 나올 거야. 그러면 면역은 안 걸린 사람한테 필요하지, 걸린 사람이 면역주사가 필요있나? 이미 걸린 사람 필요 있나? 그런 사람은 허경영 밖에 안 돼. 그러면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어야 되고 오래 있으면 낫긴 나아요. 근데 빨리 나으려면 내가 필요하지. 그렇겠죠? 그래서 앞으로 바이러스 잡는 킬러가 하늘에서 여기 와 있어. (박수) 알겠어요? 그리고 그 바이러스를 오고 가게 하는 자가 여기 와 있어. 알겠죠? 왜? 허경영을 알게 해야 되잖아. 세상 사람들이 알아야 되니까. 내가 바이러스 코로나를 허경영은 어떻게 고치는가? 뭐 고치긴 뭘 고쳐? 그냥 에너지만 넣어 버리면 되지. 축복 줘 버리는 거야. 고쳤다 그러면 의료법에 걸리잖아? 근데 나는 축복을 줘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나아지는 거지 내가 뭐 고치고 자시고 뭐 행위를 하나? 나는 전화 받은 거 밖에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죠? 이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지금도 눈에 보이는 자들이 세계를 지배하는 줄 알아.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이렇게 앉아 있지만 앞으로 100년 후에 여기 앉아 있을 사람 있나? 나 하나밖에 없어요. 내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을 거야. 이 하늘궁에서. 그러면 여러분들의 운명이라는 것은 다음을 기약해야 돼. 돌아야 돼. 돌아야 돼. 그런데 옛날에 한용운, 불교계 한용운 스님이나 뭐 이런 의사들은 인간이 잠재의식 제7식은 있지만 아뢰야식 제8식은 존재하는 일이 없다는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니까 윤회는 없다 이 소리죠. 동물처럼 나고 죽으면 끝난다 이거야. 그거 잘못된 생각인데 그게 한때 이 세상을 지배했어. 알겠죠? 그 어리석은 사람들이 7식밖에 없대. 잠재의식. 제 1식,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8식, 아뢰야식은 없대요. 아니 10식까지 있는데 백정식까지. 10식까지 있는데 8식이 없다는 거야. 그런 사람들이 지금 눈에 안 보이는 이 세계를 알까요? 아 그런 사람 말대로 하면 핸드폰이 존재할 수가 없지. 어떻게 공간으로 전화가 와? 어떻게 핸드폰에 얼굴이 나타나? 미국 사람 얼굴이. 맞아요? 안 맞아요? 이 공간에는 온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있어요. 이거를 마음대로 활용하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야. (박수) 알겠죠? 아 이 공간에 핸드폰을 딱 갖다 놓으면 트럼프하고 통화하면 트럼프 얼굴이 딱 나와. 맞아? 안 맞아? 다 나와요. 그러니까 이런 시대에 과연 이 핸드폰 주변에 뭐가 왔다갔다 했나?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못 보는 거야. 얼마나 많은 색채가 왔겠어? 칼라로. 그 사람 촥얼굴이. 맞아요? 안 맞아요? 얼마나 많은 칼라 빛깔이 와 가지고 그 사람 얼굴을 만들었냐고. 그 사람 모양을. 화면에 나와? 안 나와? 근데 그 컬러들이 눈에 보이나? 안 보여요. 그 사람 전화번호가 왜 여기 와? 공명의 법칙인데 이 공명의 법칙이 발견돼 가지고 핸드폰이 만들어진 거야. 이 공명의 법칙을 몰랐더라면 핸드폰이 만들어 질 수 있나? 무슨 말인지 알죠? 미국에 있는 트럼프 번호가 이 지구에 핸드폰에 있을 때는 같이 진동이 되는 거야. 그게 옆에 요걸 똑같이 우리 어머니의 묘의 흙이야. 그죠? 그러면 요거와 똑같은 병을 옆에다 종을 두 개를 갖다 놓으면 옆에걸 치면 이게 울려? 안 울려? 울리죠? 그럼 이거를 미국에 하나 갖다 놓고 한국에 하나 갖다놔도 요걸 때리면 고게 같이 울려. 무슨 말인지 알죠? 공명의 원리를 가지고 핸드폰을 개발해 낸거야. 이쪽 전화번호를 때리면 그거와 같은 사이즈의 물질은 미국이나 알라스카에서 울려. 공명. 이 지구 공명이야. 그럼 가까이서만 울리는 줄 알았지. 먼거리에서도 공명이 된다는 거. 그래서 아들이 아프면 미국에 가있는 딸이 교통사고 나서 숨이 깔딱깔딱하면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공명을 느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DNA 공명이야. 아니 딸이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숨이 막히는 거야. 왜 이리 숨이 가프지? 왜 이리 가슴이 두근두근 하지? 이게 뭐야? 딸의 DNA가 공명을 일으키고 있는 거야. 자기와 같은 아버지를 부르고 있단 말이야. 그게 울리니까 아버지 DNA가 기분이 이상해? 안 해? “아 이상하다 왜 마음이 불안하고 이러지?” 뭘 떨어뜨리고 이래. 뭐가 안절부절이야. 전화를 딱 하니까 딸이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 보다는 아버지가 딸을 잃을 경우에는 공명이 더 빨라. 아들이 미국에서 죽어가면 아버지는 몰라 여기에. 여기다 어머니를 때리는 거야. 어머니 공명이 울려요. 그러면 어머니의 심장이 계속 뛰는 거야. “어 이거 웬일이야? 왜 이리 불안해?’ 전화가 딱 떨리면 영락없이 미국에 있는 아들이 다 죽어 간다는 거야. 이게 공명의 원리에서 핸드폰이 나와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이 개발해놓은 과학은 내가 보면 웃기는 거야. 전부다. 뭐 그거는 그냥 백궁에 가면 과학도 아니야 그거는. 아시겠죠? 왜? 여러분은 지구에서는 늙고, 죽고 하게 되어 있잖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흙에서 왔기 때문에. 그러나 백궁에서는 흙에서 사람을 안 만들어. 여러분을 수소, 산소, 질소, 탄소, 전부 흙에서 온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물이나 밥이나 쌀이나 먹어가지고 만들어진 몸이 이 몸이잖아? 그러나 백궁은 그게 아니야. 알겠죠? 에테르 이런게 아닙니다. 세포가 이런 세포가 아니야. 그러나 이 지상 것은 여러분들이 공부하러 왔기 때문에 다 놔두고 가야 돼. 알겠죠? 자 이제 뭐가 축복인지 봤죠? 이 사람이 지금 면역이 어떤가 보자. 힘 줘요. 축복 들어가있죠? 이 사람 축복을 이 사람이 축복이 들어가면 고조할아버지 산소. “고조할아버지 산소” (손가락 안 떨어짐) 왜 안 떨어집니까? 공명이 들어가 버리는 거야. 고조할아버지 산소가 DNA가 같애? 안 같애? 이 DNA 끼리는 공명이 되요.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살았던 최초의 태어난 집. “최초의 태어난 집”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앞으로 죽을 집. “앞으로 죽을 집”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그런데 친구의 집. 친구가 최초로 태어난 집 그래봐. “친구가 최초로 태어난 집” 그 집이 무슨 공명이 있어? (손가락 떨어짐) 축복을 안 받았는데. 친구가 앞으로 죽을 집. “친구가 앞으로 죽을 집” 에너지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본인이 앞으로 죽을 집. “본인이 앞으로 죽을 집” 에너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사람이 죽을 그 침대까지도 이미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이렇게 공명이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우리가 백궁에서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을 주는 순간에 약 1억가지가 축복이 동시에 들어가. (박수) 1억가지. 그러니까 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 내가 몰라요. 주민등록번호를 마음속으로 한번 생각해 봐. 끄트머리 번호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그거 하나 틀리게 끄트머리 번호를 하나를 바꿔. 에너지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어요. 이미 이 사람 번호가 뭔지 백궁에서는 다 알아 요. 전부 공명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이 자기 주민등록번호 하나를 틀리기만 딱 해 봐. 에너지 나와요? (손가락 떨어짐) 안 나오는 거야. 이 사람과 연관된 모든 것은 공명이 팍0초만에 우주 전체로 퍼져 버려. 이게 백군의 우리의 기술이야. 인간들 기술하고 다르죠? 그러면 이 사람이 아버지와 살았던 최초의 집. 그 태어난 집이죠? 태어난 집. “태어난 집”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처갓집 고조할아버지 산소. “처갓집 고조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왜? 이 사람 처갓집 고조할아버지 산소가 이 사람 자식하고 인연이 있어요. 그 DNA가 섞여 있다고. 이 사람 DNA 와 공명이 돼? 안 돼? 되는거야.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 본인이 다닌 초등학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친구가 다니는 초등학교 그래 봐. “친구가 다니는 초등학교” 그거 나이롱이지. (손가락 떨어짐)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밟았던 곳. 이 사람이 살았던 어떠한 곳도 축복이 다 들어가. (박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앞으로 먹어야 될 모든 음식. “앞으로 먹어야 될 모든 음식” 다 축복이 들어가 있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맞아? 안 맞아? 앞으로 타야 될 비행기와 자동차. “앞으로 타야될 비행기와 자동차”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다 이 말이야. (박수) 일체의 비행기 사고로 죽을 염려가 빵점. 제로야. 축복이 들어가 있으니까 비행기 엔진 소리가 달라져 버려. 조종사가 실수하려다가 졸다가 깨 버려. 왜? 축복이 들어가 있으니까. 하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 하고는 이 사람과 연관된 거는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죠? 그러니까 약 1억 가지가 축복이 백궁에서 내가 축복주는 즉시 모든 이 우주의 이 사람과 연관된 거는 다 들어가 버렸어. (박수) 자 이 사람이 다니는 고등학교.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사람이 대학원을 안 다녔을 거야. 다녔어? 안 다녔어요? “안 다녔습니다” 자 이 사람이 다닌 대학원. 안 다녔다고 그랬지요? 그럼 우리가 이 사람이 다닌 대학원 해 보자고. 공명이 되나? 안 되나? 없잖아요.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이 사람이 다닌 대학교. 대학을 안 갔어. (손가락 떨어짐) 나오죠? 이게 천사가요 이 사람이 다니는 대학이 있으면 벌써 들어갔어요. 축복이. 없으면 안 들어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학벌을 아무리 거짓말 해봐야 소용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축복이란 것이 무시무시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뭐 “저 허경영 저 사람이 뭐 사기 치는 거 아니냐?” 웃기는 말씀. 내가 이 분이 대학을 다녔는지 대학웡을 안 다녔는지 어떻게 알아? 다 나와 있단 말이야. 축복은.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사람이 만난 다섯 번째 부인. 하하하. 부인이 있으면 들어가겠지. 그죠? 없어.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사람이 만난 이 사람이 바람 피웠던 여자. 힘 주세요. 이 사람이 지금까지 바람피운 여자가 있으면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하하하. 힘줘요 힘. 꽉 줘. 안 떨어지죠? 그 여자들한테도 축복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지금까지 자기가 이 사람이 낙태한 애들. 낙태한 애가 있을까? 이 사람 낙태한 애가 있을까요? 봅시다. 자 힘 줘요. 이사람이 낙태한 애들. (손가락 안 떨어짐)있죠? 이 사람 부인이 낙태를 한 거야. 그럼 그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없으면 떨어져버려. 있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이 전부 축복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부인이 낙태한 것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려. (박수) 어마어마하죠? 왜? 이 사람의 DNA가 들어 갔다 이 말이야 거기에. 전부 축복이야. 부인이 축복 받아도 낙태한 죄가 다 없어지고 남편이 받아도 낙태한 죄가 다 없어져. 공동의 죄니까. 없어져 버리는 거야. 이 축복이 무한대로 여러분을 용서하는 거라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그러니까 대통령이 하는 대통령이 하는 말이에요. 대사면 대사면. 대통령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교도소 죄수들은 그냥 사형수부터 전부 다 나가 버려. 그냥 사면하면 골라서 대사면하면 큰 죄수들까지 그냥 싹 내보낼 수 있어? 없어? 대통령이 이 대사면을 해버리면 모든 사람의 죄가 감옥에 있는 사람 죄가 다 없어지죠? 지구가 백궁에서 볼 때는 감옥이야. 알겠죠? 내가 와서 축복을 줘버리면 그게 대사면이야. 한 사람한테 축복을 주면 이 사람의 연관된 건 전부 대사면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보고 진짜니 가짜니 이따위 소리 할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있나? 없나? 아니 내가 처음에 성령을 주니까 나를 무슨 사기꾼 정도로 보는 모양이야. 이 사람 성령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봅시다. 보여 줄게요. 자 축복은 살아서 부귀영화. 맞죠? 성령은 살아서 건강. 축복은 돌아가서 낙원. 알겠죠? 낙원이 열리는 길이 축복. 살아서 성공으로 가는 길이 열리는게 아 저 백궁명패고, 살아서 성공으로 열리는 길이 축복, 그 다음에 살아서 건강하게 사는 길이 성령. 성령. “성령” 자동으로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을 주니까. 맞죠? 그러면 성령, 이 성령은 축복처럼 내가 나가라고 한다고 나가나? 성령 나가라. 나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신이 명령해도 안 나가. 본인이 실수 해야 돼. 실수를 한 번 해 줘요. 여보. 마누라 보고 야 해봐. “야” 그러면 성령은 나가 버려. (손가락 떨어짐) 내가 나가라고 한다고 안 나가요. 축복은, 축복 들어가라. “축복” (손가락 안 떨어짐)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그냥 나가지만. 성령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 나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나갑니까? 성령은 절대 내가 뺄 수가 없어요. 나는 주기만 해야지. 그러면 이 성령이 들어갔는데 본인이 실수로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성령만 있으면 건강해. 코로나 안 걸려. 그러면 걸려 버렸으면 축복을 줘야 돼. 그때는 성령 가지고 안 돼.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이 사람이 성령이 지금 있나 봅시다. 성령. “성령” 있죠? 근데 마누라 보고 야 했죠? 야 해봐. “야” 그러면 이게 이제 없어지죠? 그러면 다시 넣으려면 나한테 와야 되겠지? 또 아니면 성령 들어가라 하는 걸 보던지 그러면 들어갔다? 성령 들어가라. 다시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 성령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나 한번 보여 줄게. 자 내장 건강. “내장건강” 100 점이죠?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건강. “신체건강” (손가락 안 떨어짐) 다음 육체건강. “육체건강”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건강. “근본 건강” (손가락 안 떨어짐) 다 100점인데 성령이 나갔다? 실수로. 야 해요. “야” 그러면 성령. 성령 해봐. “성령”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해봐. “축복”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은 있죠? 축복은 있어도 건강과는 큰 문제가 없어요. 건강에도 영향을 주지만 성령이 직접적으로 있어야 된다 말이야. 자 그러면 이제 축복이 나가 버렸어 아 저 성령이. 나가 버렸어. 축복은 들어가 있어. 성령 방금 나갔어. 성령 해봐요. “성령” 나갔죠? (손가락 떨어짐) 자 건강을 봅시다. 간을 한번 보자고. 간에 손을 대봐요. 간이 여기야. 자 봅시다. 성령이 나갔어. 이 사람 간 한번 보자고. 빵 점이죠?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 간이 지금 안 좋아요. 근데 내가 성령을 줬기 때문에 건강했던 거야. 그럼 지금 성령이 나가 버리고 나니까 이 사람 간. “간” (손가락 떨어짐) 이게 뭐야? 어린애 손도 아니고. 간이 안 좋죠? 이 사람 지금 간이 위험한 거야. 이런 사람도 성령 들어가라.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간. “간”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박수) 성령이 몸 전체를 완전히 커버해 줘. 간이 나빠도 간을 지켜 줘. 간이 좋은 상태로만 해주지. 방금 그렇게 됐죠? 이제 간 대봐요. 간이 왜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아무 이상 없죠? 성령. 성령을 본인이 내보내야만 나간다고 그랬지요? 부인한테 야 해봐. 그럼 성령 나갔겠죠? 간. “간” (손가락 떨어짐) 빵점이죠? 그러니까 몸 망가뜨리려면 그저 부부지간에 싸워. 싸우면 제일 먼저 몸에 피와 수소가 사각형이 돼 버려. 이게 각도가 느슨해야 동그라매지는데 싸움면은 모든 몸에 있는 물이나 수소나 혈액형이 혈액이 뭘로 바뀌냐? 사각으로 내리 바뀌어. 그래가지고 혈관이 통하지가 않아 잘. 모세혈관이. 그러니까 어떻게 돼? 혈압이 올라가. 싸울 때 보면. 얼굴이 붉어져. 그러면 그거 끝난 거야. 그러니까 호르몬이 온몸에 피를 잘 돌지 않게 해버리고 온몸이 우리가 마시는 물이 각도가 동그라매질수록 건강한, 좋은 물이거든. 그런데 허경영을 부르면 물이 똥그라매져버려. 그러니까 흡수가 잘 돼. 그런데 안 부른 물은 들어가면 혈관 물이 몸에 들어가서 사각이 돼가지고 95도. 허경영 부를 때는 170도. 물이 똥그라매지는데 몸 속에 흡수가 착착 잘 되는데 이거 허경영 안 부르면 어떻게 돼요? 엉망진창이 되어 버려. 그러면 물이 물 먹고 얹혀. 물 먹고 체하고. 맞아요? 안 맞아요? 물이 왜 체하나? 각도 때문에.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싸우면 되나? 안 되나? 부부싸움 해가지고 성령 나가 버리면 종친 사람이야. 알겠죠? 이렇게 몸이 크면 뭐 하나 크면. 간이 엉망인데 지금. 자 간. “간”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왜 이렇게 됐죠? 마누라한테 야 해가지고 성령이 나가버린 거야. 성령이 떠나버리면 그 사람은 시체야. 알겠죠? 자 성령을 나는 가져갈 수는 없어도 넣어 줄 수는 있다고 그랬죠? 성령 들어가라. 간. “간”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간이 건강해져 버려. 다른 장기는 말할 것도 없어. 이 사람은 간이 제일 문제 였으니까. 이해 가죠? 이 사람 수명은 100살이야. 수명은 100살이야. 수명은 100살인데 내가 120년으로 늘려 줬어. 아까. (박수) 수명은 120살.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내가 여러 가지 이야기한게 키포인트가 뭐냐? 절대 남과 싸우지 마라. 싸우면 자살골이야. 온몸이 장기가 썩어 들어가. 그 순간부터. 그 왜 그러냐? 호르몬 때문에. 알겠죠? 고마워요.(악수) 축복도 들어가 있고 성령도 들어가 있는 상태야. 알겠죠? 가만히 서 봐요. (배를 주먹으로 치심) 성령, 축복이 있어서 야구빠따로 해도 끄떡없어. 그런데 성령도 나가고 축복도 없을 때 이렇게 때리면 곤란해요. 알았죠? 이거는 맞은 것이 아니야. 이거는. 모기가 한 마리 와서 부딪힌 거지. 하하하. (박수) 아이고 더워. 되게 덥네. 아따 덥다. 하하하. -1시간05분46초-

설악산에 가면 오세암이라고 있죠? 오세암. 오세암이라고 있어요? 없어요? 아이고 물 좀 먹고. 오세암이라는게 설악산에 가면 있죠? 왜 이름이 오세암이 됐지? 5살짜리 애가 있던 암자다 이 말이잖아. 거기에 있는 주지 스님이 다섯 살짜리 꼬마를 하나 집 없는 애를 데려다가 키우고 있었어. 자기가 이제 우유 먹이고 키웠지. 스님이 탁발을 가는데 내려갈 때는 날씨가 멀쩡했는데 올라오니까 눈이 키보다 높아. 오세암을 올라갈 수가 없는 거야. 올라가다가 가다가 안 되니까 스님이 포기했어. 그래가지고 겨울이 지나고 그 눈이 녹고 나서 올라갔어. 그 애가 굶어 죽었겠죠? 다섯 살짜리가. 그래 가지고 올라갈 수 있을 때 석달만에 올라가는데 스님이 불안해? 안 해? 불안하겠죠? ” 아이고 이 녀석이 내가 집에 먹일 거 우유하고 미숫가루 구하러 내려왔다가 구걸하러 탁발하러 왔다가 아니 그 어린애를 놔두고 내려왔는데 바로 갈 줄 알았는데 석달이 걸렸어. 눈이 녹아 가지고. 어린애가 죽어서 없어졌을 거 아니야? 올라가는데 스님이 기분이 영 좋지 않은 거야. 그러니까 석달간 마음이 편했겠어요? 눈 녹는 것만 보고 못 올라가는 거야. 눈이 다 녹아서 3개월 만에 올라가니까 오세암에 있는 꼬마가 오토파지. 오토파지. 오토파지가 뭐예요? 오토파지가 영어로? 요게 인간을 우리가 만들 때 인간이 단식을 해도 40일 동안 금식을 해도 괜찮아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당뇨병 환자들이 이 오토파지. 이 오토파지는 밥이 영양분이 없을 때는 몸에 있는 불순물을 다 태워버려. 몸이. 그걸 갖다가 써요. 그러니까 건강해진다 이 말이잖아? 그게 나중에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지방 좋은 지방을 다 가져가 버려. 뼈속에 있는 영양분까지 다 뽑아 가지고 몸을 유지시켜. 심장을 뛰게 해. 그러니까 몸에 있는 불순물이 정체 돼 있어. 지금 지구인들이 잘 먹어 가지고. 그런데 이 오토파지가 자동적으로 몸에 불순물을 태워요. 밥을 굶으면.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 단식 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 오토파지 때문에 하는 거야. 이걸 태우면 몸에 불순물이 늙어가면 많아지거든? 그 불순물이 싹 다 태워져 가지고 나중에는 살이 빼짝 마르겠죠? 그런데 어른들은 이거를 40일을 버텨. 40일을 금식하며 사람이 오락가락해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모든 몸에 있는게 나중에 보면 석가모니가 고행할 때 보면 갈비뼈만 보여. 그게 오토파지가가 다 소진 돼 버린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오토메이션을 만들어 놓은 거야. 인체를 오토파지가 오토맨션화 해 놨어요. 여러분 몸이 병원이야. 근데 내 이름만 부르면 진짜배기 병원이 돼 버려. (박수) 그런데 여러분 몸에다가 백궁의 파이프를 연결해 주는게 축복이야. 얼마나 좋아? (박수) 그러니까이 오세암에 어린애가 석달동안 죽어야 되는데 안 죽고 살아 있어. 그러니까 그게 스님이 가 가지고 “얘가 왜 안 죽었느냐?” 가니까 얘가 “아이고 스님 왜 이제 오세요?” 이런 단 말이야. 스님이 기절했어요 기절. “얘가 죽은 걸 어떻게 처리할까” 이 생각을 하고 올라왔는데 살아가지고 뺀질뺀질 웃으면서 “스님” 이러거든? 그러니까 스님이 놀랬겠어? 안 놀랐겠어요? “야 동물이 뭐 먹을 걸 갖다 주었느냐?” 하니까 “동물 못 봤는데요” 하하하. 아니 살아 가지고 마루에 앉아서 놀고 앉아 있어. 이거 기절초풍할 노릇이야. 그래서 이름이 오세암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인간이 어린애는 복잡한 생각을 안 하니까 더 오래 버틴거야. 오토파지가 작동 된 거야. 오토파지는 궁극적으로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작동되요. 그러면 그 오토파지가 자기 몸에 있는 걸 다 갖다가 쓰면서 생명을 최대한 연장 해 놓는 거야. 이해 가죠? 그래서 이 오세암이 유명해진 거야. 불교계에서. 그런게 있죠? 그래서 불교계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나서 살려줬다. 뭐가 미륵부처가 나타나서. 이런 말이 있죠? 그거는 실제 있을 수 없는 이야기야. 그 보살들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천수천안. 천가지 손을 가지고 천가지 눈알을 가지고 있는 관자재보살. 관자재보살. 그러니까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광대원만.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 이것이 이걸 줄여서 대다라니경. 이 글자를 줄여서 뭐라고 그래? 이게 대장경에서 제일 제목이 긴 대장경 중에 경전이야. 저게 천주경이야. 이름이 되게 길죠? 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길죠? 그러니까 뭐 팔만대장경 중에 제일 이름이 길어 이게. 천수경. 하하하. 천수경 이렇게 줄여 버린 거죠. 그죠?천수천안관자재보살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경 이렇게 경 이름이 되게 길죠? 근데 이 경 이름이 길면 뭐 하나? 그냥 인간이 만들어 놓은 관세음보살의 대한 경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모든 경전, 전세계 종교의 경전들은 내가 이렇게 쳐다보면 어처구니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신인이 직접 와서 여러분들의 모든 종교와 정치와 문화를 이렇게 보니까 이거는 생지옥이야. 하하.아 여러분이 뭘 잘 만들어야 될 때 쯤 됐는데도 여러분이 아직까지 지구를 낙원으로 못 만든 책임이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왔어요. 와서 내가 지금 선물 공세를 하고 있는 거야. 코로나 바이러스. 뭐 이런 거를. 하하하. 좋은 선물이에요. 그리고 내가 또 병 주고 약 주고 하지만. 하하하. 알겠죠? 여러분들은 고난없이 성공한 자는 인간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금수저들은 인간을 무시하잖아? 여러분들이 고난도 복이야. 고난이 오는 것도 그저 복이라고 생각해요. 알았죠? 정말 단칸방에 살면서 돈 만원 가지고 마누라하고 싸우고 지지고 볶고, 그렇게 하던 시절이 나중에 보면 그게 그리운 거야. 늙어서 보면. 앞집도 좋은 집이 있고 차도 있고 자식도 있고 있지만 그때로 돌아갈 수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단둘이 단칸방에서 돈 만원이 없어서 쌀을 반되를 사오느니 한되를 사 와라. 반되를 사자. 요거 가지고 싸우던 시절이 그리운 시절이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돈이 생기면 어려운 사람한테 좋은 일도 해요. 맞아? 안 맞아? 그냥 금수저로 자라 가지고 스물 몇 살에 판사 되고, 검사되고, 사법고시 붙어 가지고, 이런 사람들은 사람 잡아 넣는 기술은 있지만 인간 고생한 걸 몰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럼 인생 헛 사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고생을 시켜. 병도 주고 약도 주고 그러는 거야. 하하하. 그 점을 이해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고생도 낙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낙도 고통의 원인이 돼. 즐거움도 고통의 원인이 돼? 안 돼? 그런데 고통은 또 즐거움의 원인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거는 낙고야. 즐겁다가 고통스러워지는 사람. 그런 사람 있죠? 그런데 고통스럽다가 즐거워지는거 고락. 그거는 좋은 거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들을 즐거운 세계로 가게 하기 위해서 종교를 만들었을 거야. 그런데 이렇게 천수천안.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을 가진 관자재보살. 관자재보살 본래 이름이 뭐죠? 관자재 보살의 본래 이름이 뭐예요? 관세음보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관세음보살이 관자재보살의 본래 이름이야. 맞죠? 그러면 관세음보살을 관자재보살이라고 이 대장경에는 나와 있어. 그런데 여러분은 부를 때 관세음보살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것이 중국에서 다 만들어지면서 만드는 사람마다 이름을 다르게 만들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런 것이 광대원만하고 뭐 무애대비. 걸리는 장애가 없다. 그리고 크게 인간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대비심. 대다라니경. 그러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오토파지가 인간에게 이 어린애를 살려 놨죠? 그러면 애가 3개월을 굶고도 살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물은 있으니까 물은 떠 먹었어. 물을 떠먹으면서 주워 먹을거 있으면 이런 열매 같은 것도 주워 먹었겠지? 그러니까 3개월을 겨울에 살아 있었으니 눈도 먹었겠지? 이래가지고 살아있었는데 이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 나타났어. 먹을 걸 줬다. 그런데 우리는 인간을 만들 때 오토파지를 해 놨어. 지가 운동도 안 하고 앉아 있는 어린애는 최대한 오래 있을 수가 있어. 알겠죠? 잡념도 없어. 그리고 마음 속에는 스님이 항상 “오늘 올 거야 내일 올 거야” 기다려지는게 있어. 그러니까 어린애가 오래버티는 거야. 그래서 스님이 가서 3개월만에 그 스님을 그 꼬마를 끌어안고 울었다는 거야. 엉엉 울고 그 꼬마를 향해서 큰 절을 올린 거야. “야 이게 관세음보살을 화신이 아니냐 이거” 하하하.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이 종교를 떠나서 하나의 스님이 그 어린애와 같이 산속, 산꼭대기에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도 이 불교의 묘미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최고 부자의 최고 갑부, 석유 재벌. 말레이시아 방송, 통신, 석유 모든 말레이시아 총 최고 재벌의 아들이 스님이죠? 스님이 됐죠? 그것도 외동 아들이야. 외동 아들이 스님이 돼 가지고 지금 구걸하러 다녀. 아침에 걸식 하러 다녀요. 그것도 절도 거지같은 절에 가 가지고 처갓집 그 아주 가난한 절에 가 가지고 탁발하러 다녀. 그런데 하루에 한 번씩 구걸 해 가지고 그걸 먹는 거야. 근데 그 사람 나이가 지금 한 40 됐을 거야. 그 아잔티나 스님은 지금 젊은 나이인데 말레이시아 최고 재벌 갑부의 외동아들이야. 그런데 아버지한테 허락도 안 받고 중이 돼 버렸어. 하하하. 어머니는 태국의 공주야. 태국 왕실의 공주고 아버지는 너무 너무 잘생긴 재벌이야. 그 아들은 8개국어를 해. 영국에서 유학을 해 가지고 공부를 해 놓으니까 외국말을 기가 막히게 해. 어머니가 태국 여자니까 태국말을 또 기가 막히게 해. 8개 국가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해. 그런데 “밥 좀 주세요”하고 탁발하러 다녀. 하하하. 근데 그것이 탁발하는 모습을 보면 완전 거지야. 거지. 기자들이 찾아가잖아요? 찾아 오든 말든 싫어하지도 않고 뭐 자랑하지도 않아 그냥. 와서 인터뷰하면 그러나 보다하고 인터뷰 해 주고 그런데 그 사람이 방송에 나왔어요. 아주 정직하게 생겼어. 그런데 태국 어머니가 태국의 공주, 왕실의 공주 출신이니까 불교의 어머니가 어릴 때부터 애를 불교식으로 키웠어. 그러니까 애가 그냥 중으로 가버린 거야. 아버지가 말레이시아 최고 부자니까 우리나라 재벌은 거기 가지도 못해. 그렇게 돈이 많은 사람인데도 거지로 매일 탁발 해가지고 먹어.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 주는 찌꺼기. 그거 받아 가지고 먹고 공부하고 있어요. 승려가 돼서. 머리 깎고. 그 사람을 쳐다보면 석가모니를 보는 것 같아. 그래서 불교가 다 사후세계에 영적으로 뭐가 있고 없고간에 그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여러분 마음이 편안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종교들은 다 가치가 있어요. 알았죠? 사후 영적인 세계는 허경영한테 와 봐야 되겠지만 그들이 나름대로 “사후 세계가 있다 윤회한다” 이런 말을 하잖아? 그런데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배울 점이 많이 있어요. 깨끗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어. 게중에. 그죠? 그래서 그 종교 문화는 절에 마당만 가도 마음이 편해. 지금 우리 여기 하늘궁 본부 있죠? 본관 짓는 자리. 하늘궁 본관 사진 올려 봐라. 지금 지으려고 하는 사진 한번 올려 봐. 여러분 이 어린애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죽게 이야기 해 버릴까? 하하하. 이 어린애가 살은 것은 우리가 만들어 놓은 오토파지 때문이야. 인간들은 자기가 밥을 안 먹을 때 자기의 이 두꺼운 살을 다 연료로 다 써버려. 나중에 다 뼈만 남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뭐 아무것도 안 먹는데 살이 쪘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돼. 알겠죠? 항상 몸은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어요. 안 먹어 봐. 나중에 뼈만 남아요. 오토파지 작동이 일어나는 거야. 누구에게나. 알겠죠? 자 나오나? 영상 사진 큰 거 갖다 줘 저거. 그거 큰 거. 그거 찍었놨어야지 여태까지 안 찍었나? 그래서 내가 축복을 줘서.. 그 사진 찍고 나서 이리로 보내 줘. 이리 보내. 영상에도 나오지? 영상에도 하나 올려 봐. 일로 줘 봐. 그렇게 늦게 오면 어린애가 죽는게 아니라 내가 굶어 죽게 생겼네. 하하하. 우리가 지금 건축 헌금을 지금 받고 있죠? 이게 4층짜리 건물이죠? 저 잔디밭 가봤죠? 잔디밭에 저거야 저거. 저거 보이죠? 저 건물이 요거에 몇 십배 커요. 이 건물보다. 저기는 만명이 들어가. 일층은 식당이야. 호텔처럼. 그죠? 어때 괜찮아요? 더 확대해 봐. 확대. 더 확대해 봐. 이거보다 저게 낫죠? 조금 더 올려 봐. 조금 줄여 봐. 너무 키웠다. 아니 아니 조금 더 키워. 중간은 없나? 조금만 더 작게. 자 건물이 괜찮아요? 저걸 지금 지으려고 잔디를 다 작업 했죠? 가 보셨죠? 거기 건물 지을 자리는 그 용대가리 자리야. 저게 용 대가리에 들어서서 밤낮으로 불을 켜놔야 돼. 여기처럼 바깥에 불이 처마다에 불이 쫙켜져 있고 저 천장 지붕 색깔은 청와대처럼 청색으로 하느냐? 그림은 저렇게 그렸는데 저 사람이 잘 못 그린 거야. 저거 임시로 그린거라 청색으로 그렸는데. 여기가 앞으로 백색이에요. 전부 다 백색으로 된 흰 건물이야. 기와도 세계역사에 흰 기와는 처음이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저게 백궁처럼 백궁을 연상하기 위해서 기와는 기와인데 흰기와. 흰 기와로 해가지고 백궁인데 겨울에 눈이 오면 어차피 하얗잖아? 그죠? 겨울에 눈이 온 모습으로 항상 흰빛인데 저게 밤이 되면 여기에 불이 켜져 가지고 이 동네가 훤해. 알겠죠? 여기에 베란다에 올라서면 이게 석현리가 다 보여? 안 보여? 요게 베란다 난간 보이죠? 난간? 난간을 한 바퀴 돌게 되어 있어. 그러면 여러분 거기 가서 밥 먹고 여기가 식사, 커피 다 있죠? 여기는 연수원, 강의장, 연수 숙박 시설, 이런게 다 들어 있어요. 요거 하고 요거는 강의장인데 만명이 들어가. 좋죠? (박수) 그러니까 모든 문제가 해결돼. 그때 여기서 듣는 사람도 있고 한 10개 강의실이 있겠죠? 그럼 여 위에 잔디 밭 공터에 또 저런걸 똑같은 걸 하나 또 지어요. 저거보다 규모가 작은 거. 그러니까 강의장이 많아지겠죠? 그런데 이 건물에 하늘궁 해놨죠? 여기가 흰색깔이야. 흰색깔이고 이 건물이 실제 나중에 지어놓으면 모양이 멋있어요. 좋겠죠? 그래서 저거를 내가 저 건물을 짓는데 내가 뭐 요새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 가지고 빨리 지어 내야돼. 그 땅 땅, 해 놓은 거 봤죠? 그게 엄청나게 비싼 땅이야. 그런데다가 잔디가 한 몇억 깔았죠? 그리고 거기에 지금 공사가 시작되는 거야. 대규모 공사. 이 석현리가 전체가 하늘궁이 되거든? 아시죠?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여기서 전부 살게 돼. 오면 뭐 그냥 오 갈데 없으면 오는 거야. 남편 보기 싫으면 오는 거야. 내가 있잖아. 내가. 항상 여기 혼자 있잖아. 맞아? 안 맞아? (박수) 오는 거야. 하하하. 알겠죠? 그래가지고 주택을 엄청나게 지을거야. 그리고 나서 전부 한달 밥도 그냥 우리정 회원들 나중에 여기 있었던 사람들은 그냥 그저 그냥 국가에서 배당금만 나와도 그거 절반만 내도 그냥 좋아? 안 좋아요? (박수) 나중에 그냥 여러분은 돈 낼 거 없어 그냥. 배당금 나오면 일부만 주면 돼.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재밌겠죠? 그리고 뭐 여기서 이제 단체로 놀러도 가고 여기 안에 산에도 같이 올라가고 재밌잖아? 또 뭐 어디 갈 때는 저 우리끼리 관광버스로 놀러도 가고. 재밌죠? 하늘궁이 최고로 재밌는 곳이야. 하하. (박수) 야 이게 사진이 약간 삐뚫어 보이네? 카메라를 찍을 때 그렇게 찍어서 그렇구나. 카메라 찍을 때. 근데 4층 건물인데 이 밑에는 식당이 엄청 크고 하니까 식당, 커피숍, 다 있으니까 이 앞에가 잔디밭이고 뒤에가 안 그려져 있는데 산이잖아? 그죠? 경치가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시간이 많이 됐네. 자 코로나 고칠 수 있죠? 축복으로 코로나를 고칠 수 있죠? 코로나 있는 사람들은 나한테 찾아오고 질병관리본부도 나한테 찾아와야 돼. 내가 질병관리본부를 찾아가야 되나? 찾아 오면 서로 대책을 의논하면 돼. 과학자들만 병을 고치나? 나는 병을 고치는 사람이 아니고 에너지만 주면 돼. 그죠? 축복만 주면 변화가 오죠? 그러면 그거를 다 없앨 수가 있는데 왜 안오나? 알겠죠? 잘난 척들 하느라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된 자가 나중 되는 거야. 많이 배웠다는 그 족속들이 결국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인정 했나?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는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와 있냐? 이래 가지고 거부 했죠? 결국 죽였죠? 2천년간 나라가 없어지고 저주를 받았어. 그런게 있었죠? 근데 그 뒤에 오는 보혜사는 건드리면 절단난다고 했어? 안 했어? 했어? 안 했어요? 예수 자체가 그랬어요.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나는 용서하되 그대들을, 다음에 오는자 보혜사에게 거역하는 자는 어떻게 돼요? 내 입에서 말이 나가야 되겠어요? 영원히 이 세상과 다음 오는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 받을 길이 없다. 알겠죠? (박수) 그런데 내가 너무 순한 모습으로 와 있어. 순한 모습으로. 그런데 이런 모습으로 왔는데도 내가 TV 토론회 어디 나가면요 카리스마가 거기 있는 정치인들 다 잡아먹을 것 같은 거야. 하하. (박수) 내가 그냥 착하게 생겼는데 실제 나를 보면 그 사람들이 사지가 조금씩 떨리는 거야. 거짓말 아니에요. 내가 막 뭐라하면 내 목소리가 뭐 이래보여도 당신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뭐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카리스마가 천지를 진동해. 알겠죠? -1시간34분47초-

내가 만약에 반주를 틀어놓고 가슴 아프게를 부른다? 추풍령을 부른다? 가수들이 말이죠? 달라져 버려요, 그 다음부터 가수가 노래를 못 불러. 하하하. 그런 현상이 올까봐 노래 안 부르는 거야. 하하하. 통곡하고 우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그냥 나는 슬며시 부르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내 추풍령 노래하는 거 한번 틀어 봐. 그거 틀면 안 되나? 틀면 안 되나? 그거는 틀면 안 되나? 강연시간 끝나고는 틀 수 있어. 강연시간 끝나고 틀으면 되는데 중간에 틀면 저작권법에 걸린데. 그러니까 노래도 마음대로 못 불러. 알겠죠? 내가 이거를 여러분들이 많이 홍보해야 되겠죠? 아까 미국영상 핸드폰에 넣어 가지고 많은 사람에게 알려요. 그러면 급한 사람은 우리한테 연락이 오잖아. 그럼 우리는 이 하늘궁을 빨리 짓잖아? 그래? 안 그래요? 지금 이 시점에 하늘궁 짓기 위해서 지금 이거라도 코로나를 고쳐야 되지 않겠어? 맞아? 안 맞아? 다 내가 이유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다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내가 힌트만 여러분한테 드렸어. 알겠죠? 내가 오늘 오세암에 있는 애가 안 죽었다고 하니까 다행이죠? 그런 이런 기적이 내가 인간들 몸에 넣어놓은 기적이야. 알겠죠? (박수) 이제 여러분들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그 불순물이 저렇게 오토파지가 안 생기도록 해야 돼. 알겠죠? 불순물들이 몸에 나이가 들수록 많이 쌓이거든? 그래서 배가 나오고 하는데 가능하면 여러분들은 적게 먹고 오토파지가 안 생기게 해야 돼. 알겠죠? 생기면 이 회초리 가지고 알아서 해. 하하.

자 코로나가 우리 하늘궁에 지금까지도 안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안 온다는 거. 여러분들도 알고 있죠? 들어 오는 사람들마다 면역체계가 바뀌게 내가 성령을 넣어 버리잖아? 자 그러니까 또 성령을 넣어줍니다.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허경영의 사진이 자꾸 눈에 보이고 이러니까 면역 체계가 급상승 해버리니까 여기서 설사 환자가 왔다가도 없어져 버려. 자 눈을 감으시고 눈에 보이지 않는 트럼프의 사진이 지금 핸드폰을 틀면 나와요. 모든 우주공간은 실제는 붙어 있는 거와 같아. 가까이 있는 거와 같습니다. 그리고 백궁은 멀지 않아요. 120억 광년의 거리에 있지만 여러분 머리 백회의 이미 도달해가지고 연결이 되어 있어. 여기 있는 사람은 백회가 전부 백궁하고 사이클이 연결되어 있고 전부 레벨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이 레벨을 가진 자들은 내가 “허경영이 진짜다 아니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어. 그런데도 그 레벨을 아는자들 중에 변절자가 간혹 있어요. 거기에 현혹되지 말기를. 앞으로는 인류에 나를 만난 사람들 제외하고 한반도에 있는 사람들이 제일 나를 만날 확률이 높아.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나를 만날 확률이 굉장히 낮아요. 그러기 때문에 한반도에 와 있는 사람들이 가장 복이 많고 그 중에서도 여기 하늘궁에 온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 복이 많아. 그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주는 성령을 받음으로서 건강상태가 유지되는데 다음 주에 올 때까지 내일 하늘궁에 올 때까지 절대로 남과 쓸데없는 다툼을 해서 그 성령을 뺏긴다? 천사가 나가버린다?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엄청 중요한 그 이상 중요한 일은 없어요. 그 성령의 호르몬 기능을 좋게 해가지고 모든 몸도 좋아지고 축복과 함께 성공의 길로 끌고갑니다. 자 성령이 들어갑니다.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성령 들어가라! (박수) 자식들과 연관된 모든 문제는 말끔히 해결 되라! (박수) 목소리가 작습니다. 이런 소리는 지구상에 태어나서 들어 볼 수 없는 소리에요. 물질과 관계된 모든 것들은 말끔히 해결되라! (박수) 하늘에서 울려 나오는 오리지널 목소리를 코 앞에서 듣고 있는 거에요. 웃음이 나옵니까? 하늘에서 울려 나오는 목소리를 직접 사운드를 코 앞에서 듣고 있는 거야. 부부와 관련된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박수)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 되라! (박수) 경찰서 법원 검찰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해결 되라! (박수) 신체와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박수) 성공과 관련된 모든 문제는 성공해라! (박수)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Empowerment
성령 [聖靈 (Holy Spirit)]: Vitality Infusion
공명 [共鳴 (Resonance)]: Cosmic Interconnection
오토파지 [Autophagy (Autophagy)]: Cellular Self-Renewal
대사면 [大赦免 (General Amnesty)]: Universal Absolution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Nexus
오세암 [五歲庵 (Oseam Hermitage)]: Sanctuary of Resilience
탁발 [托鉢 (Alms-seeking)]: Ascetic Sustenance
관세음보살 [觀世音菩薩 (Avalokiteshvara Bodhisattva)]: Embodiment of Compassion
천수경 [千手經 (Thousand-Hand Sutra)]: Sutra of Boundless Compassion
고락 [苦樂 (Suffering and Joy)]: Duality of Exper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