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1 1215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과의 차이(差異)
- 기성정당의 문제점 이해
- 기성정당은 남편이 월급을 주지 않는 것과 같아 국민을 파산 상태로 만듦.
- 지난 70년간 국민 개개인에게 돌아가야 할 국민 배당금을 떼어먹음.
- 정치인들은 파산하지 않고 항상 월급을 받지만, 국민은 파산함.
- 정부 예산이 박근혜 정부 300조에서 현재 512조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족하다..
- 지방자치단체 도입 후 국가 살림이 세계 10위에서 40위로 하락.
- 공시지가를 올려 재산세를 과도하게 징수하고, 이 돈을 선심성 예산으로 낭비.
-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들고, 국가의 7가지 원칙(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경제, 은혜 없는 교육, 도덕 없는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을 지키지 않음.
- 정치 철학
- 심판을 위해 왔으며, 잘못된 정치인들을 뽑아낼 것.
-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기성정당과 달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
- 예산 절감 방안:
- 국회의원 월급 미지급 및 무보수화: 1조 8천억 원 절약.
- 33~36가지 정책 통합: 100조 원 증가.
- 특수 사업자 500만 명 육성: 세수 100조 원 증가.
- 고소득자 탈세 방지: 200조 원 추가 징수.
-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100억 원 추가 징수.
- 이러한 재원 마련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돈이 남음.
- 종교 및 영적 철학
-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 등장은 신본주의 시대를 다시 가져옴.
- 구원의 정의:
- 진정한 구원은 마음을 바꾸는 것.
- 미워하는 자를 용서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구원받음.
- 천사를 받으면 구원받을 수 있으며, 이는 복잡한 종교적 수행보다 간단.
- 섭리: 진리가 태풍과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해 좌절될 수 있는 한계를 초월하는 개념.
- 인본주의의 한계: 석가모니의 인본주의(일체유심조)는 인간의 마음이 운명을 결정한다고 보지만, 인간은 전생 업보와 감정의 지배로 인해 스스로 변화하는 데 한계가 있음.
- 능력:
- 사람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음.
- 과거의 특정 시점으로 돌아가 그 시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음.
- 후보 등록 시 레벨이 상승하며, 당선 시 500궁 레벨에 도달.
- 이름은 어떤 당 이름보다 강력하며, 하늘이 열어주는 유일한 당.
- 예술적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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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으며, 산, 바다, 건물, 인물 등 모든 것을 탁월하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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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는 속도가 일반인보다 10배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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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정당에 대한 불신: 기성정당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정책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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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적 사고의 한계: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있음을 인지하고, 영적 도움을 받아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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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에 대한 불신: 능력을 직접 체험하거나 강연을 통해 이해도를 높여 불신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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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인: 남편 따라 죽지 못한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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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란트 비유: 성경에서 주인이 종들에게 재능(달란트)을 맡긴 비유로, 이를 정치인들의 역할을 비판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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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가족: 부부 관계가 좋지 않아 남편과 아내가 따로 자는 등 분리된 가정을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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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주의: 신의 조화, 교화, 치유가 우선이라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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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주의: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라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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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사필귀정(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감)을 목표로 하며, 권선징악(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함)을 통해 인과응보(원인과 결과는 서로 물고 물림)를 이루고, 재앙도 복으로 바꿀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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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인간에게 주어진 은혜로, 진리의 한계를 초월하여 재앙을 복으로 바꿀 수 있는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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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이를 받으면 마음의 구원을 얻고 운명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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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 수준으로, 후보 등록이나 당선 시 상승하며, 높은 레벨은 건강과 능력을 향상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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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있는 별로, 지구보다 몇천 조 배 크며, 과거와 미래를 기록하고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짐.
Script
쥐는 곳간이 풍성해야 되는데 곳간이 말라서 쥐까지도 수난을 겪는 어려운 해가 됐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각 분야에서 안보까지 매우 불안하고도 힘든 우리의 정세를 여러분들 잘 아시고 신인님도 올해를 대단히 어려운 해로 말씀한 바가 있습니다. 진흙벌에 백룡이 묻혀서 미꾸라지들의 조소와 비난을 견디시면서 기다리고 있는 중에 뇌우가 쏟아져서 몸을 깨끗이 씻고 빛나는 햇살을 받으며 백룡이 하늘로 올라가는 올 한 해가 되리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4월 15일 총선에 우리가 목표한 대로의 숫자가 나온다면은 33정책은 일사천리로 내닫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새로운 세상이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후손이 이제는 나라다운 나라에서 영광되게 나라를 살아갈 것이다. 저는 이렇게 힘주어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국가혁명당 윤리위원장으로서 간절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 당원 모두는 너와 내가 아닙니다. 한 가족입니다. 여기는 우리뿐이 없습니다.
한 마음 한 뜻으로 모두 뭉쳐서 함께 총력을 다해 나가야 됩니다.
한 가정의 가장도 몇 명 안 되는 식구를 거느리기 위해서 양 어깨가 무거운 나날이 괴로워하는 이 시점에서 우리 신인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대한민국 그리고 아세아통일 남북통일 세계통일 이와 같이 엄청난 대합 속에서 노심초사하시는데 그중에 우리에게 에너지를 주시고 천사를 넣어주시고 그리고 늦은 밤까지 여러분의 개인사를 전부 들으시면서 해결을 하시는 너무나도 과중한 일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인님과 오직 이 대한민국만 바라보고 있는 윤리위원장으로서는 너무나 가슴이 아파요. 여러분들 개인적인 욕심을 좀 줄이시고 어떻게 하면은 신인님이 이 대업을 완수하시는 데 우리가 마음을 편하게 모실 수 있느냐? 편하게 보필할 수 있느냐? 이 생각을 가지셔야지 개인적인 욕심에 밤 12시가 넘어도 전화를 해서 이런 일은 우리가 삼가해야 됩니다. 이 자리에서 반드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가 다 열심히 한 마음한테도 잘 돼가고 있는데, 신인이면 너무나 여러분들이 마음 편하게 보필하는 것을 잊었는지 어쨌는지 너무나 마음이 아파 여러분 정말로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위하는 것은 곧 이 나라와 전 세계 통일을 위해서 우리가 동참한다는 뜻입니다. 오늘부터는 정말로 어찌하면은 신인임을 편하게 보필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을 깊이 내실 것을 이 자리에서 피 토하는 심정으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니까 개인의 사리사욕과 자기의 마음이 안 맞는다고 해서 엉뚱한 일을 벌이지 않도록 윤리위원장으로서 여러분에게 반드시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편하게 따뜻하게 보필해야 될 의무와 책임이 있습니다.
왜? 그분은 이 세계를 통일할 분입니다. 대한민국뿐이 아니에요. 여러분들 오늘부터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제가 강력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너무나 잘해 주셔서 제가 항시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마는 너무 가슴이 아파서 그래요. 그 시간에 일상이 1분 1초를 다투시는데 여러분 좀 죄송스럽지도 않습니까? 깊이 생각하세요. 자 그러면 오늘 토요강연 1215회 우리의 정치적인 메시아요. 대한민국을 구할 동방의 등불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요 우리 대한을 반드시 구하실 분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일어서서 함께 맞아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자 두 분의 꽃다발 증정이 있는데 바로 나오세요. 한 분은 LA 하늘궁 순례단의 단장님이신 조병홋 단장의 부인이 되시는 분입니다. 최경홍 님이 꽃다발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조병홍 순례단장님의 인상이 상당히 좋아요.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더욱 좋아하는데 부인께서도 참 후덕한 인상을 가지고 계십니다. 고맙습니다. 자 여러분 뜨거운 박수. 올라 와. 자 기념촬영을 하시고. 대에서 참 우리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여러분 너무나 고맙습니다. 이어서 서희성 관악구위원장님과 이명옥 부부님입니다. 각자 하나씩 꽃다물을 드린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아주 고맙게 한복을 차려입고. 올라가셔서 기념촬영 한번 하세요. 두 분이 다시 결혼해도 되겠는데 아주 아름답습니다. 고맙습니다.
결혼식 주례 서는 줄 알겠어. 재혼 재혼하는 사람 같죠? 재혼하는 사람. 우리 오늘이 몇 회야? 1215회 1215회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과의 差異
국가혁명당과 기성정당과의 차이. 여러분들 아시죠? 이제 기성정당하고 이혼할 때가 됐어요. 내가 그랬잖아? 남편 2월급 받아 가지고 다 닦아 써 버리고 마누라한테 안 갖다 준 지가 오래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누라가 삐졌어. 그래서 월급을 안 줘도 되는 시절이 있었죠? 쌀농사지어서 우리가 쌀 농사 지어서 우리가 농사시절 농사지천하지대본이라고 농사 짓던 시절에는 남편이 월급 안 갖다 주죠? 남편 월급이 없어요.
기성정당
농사 남편 월급 X 未亡人
배당금당
과부 ○ 解放人
이때는 우리가 남편이 죽은 여자를 뭐라고 그래요? 이거는 기성정당 시대야. 알겠죠? 허경영 정당이 나오기 전에 미망인이라고 불렀어. 맞죠?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나왔다. 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가과부를 뭐라고 그럴까? 배당금당이 됐을 때 과부를 뭐라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답만 하면은 나는 강의 안 하고 가겠어. 자 답이 맞으면 난 간다니까. 그러니까 IQ 백 단위라고 하는 거야. 궁금하죠? 이거는 무슨 뜻이냐 하면 남편 따라 죽지 않은 죽지 않은이 아니에요. 죽지 못한 부인이야를 부르는 말이야. 국어사전에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같이 망해야 되는데 아직 같이 망하지 않았다. 남편은 망인이다. 알겠죠? 우리는 죽은 사람을 망인이라고 해요.
亡人
未亡人 남편 따라 죽지 못한 부인을 부르는 말
그러니까 같이 아직 죽지 않았다. 그러니까 남편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지. 남편 따라 죽지 못한 부인. 이렇게 돼 있어요. 뭐 참 기분 나쁘죠? 아니 남편이 죽는데 왜 월급도 아닌데 따라 죽어야 되나? 아니 지금 여야 정당이 정치를 엉망으로 하는데 같이 죽어야 되겠어요? 아니 같이 집구석 파산하고 기업체 파산하고 같이 사람들하고 같이 죽어야 되겠어?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 사람들은 절대로 안 망해 정치인들은. 맨날 뺏지 단 사람은 월급 걱정이 있어 없어요? 정치인 파산했다는 소리 못 들어봤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권력 잡은 자들이 어디에 파산하겠어? 국회의원들은 맨날 월급 나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국민은 파산이야. 국민은 다 파산됐어. 다 미망인이 돼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은 남편하고 같이 있어도 미망인이야. 그래서 이 지금 기성정당 이 남편들의 월급을 남편 월급 받아오는 이 시대에 갖다 주었습니까 월급? 안 갖다주고 국민배당금을 70년간 떼먹어. 맞죠? 국민 개개인당 70억씩 70만 원 70년 국민 개개인의 70년 국민배당금 합치면 얼마 되는지 알아요? 얼마나 될까? 엄청난 돈이죠? 그거 70년을 계산하면 그 사람들이 한 가정에 떼먹은 돈이 평균 100억이야 평균 100억.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2000만 가구인데. 그러니까 이거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도적떼들이 우리 국민을 우롱해 버렸어. 그러니까 우롱하니까 기성정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이 고운가? 곱지 않죠?
審判
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심판도 할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심판도 할 줄 알아야죠?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온 것은 뭐 때문에 왔어요? 심판 때문에 온 사람이야 심판. 그러면 이 심판 때문에 온 사람이 왔는데 앞의 사람은 뭐 했어요? 앞의 사람은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이렇게 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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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5
言約
이렇게 줘가지고 누가 농사를 잘 짓는가? 맞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뭘 했어요? 뭐 했다고요? 언약 언약. 언약시대. 이 사람들은 언약을 했어. 그런데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달린 사람들한테 언약을 했어. 그죠? 그래 이 결과가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됐지? 나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농사지은 거 누구한테 줬지? 이 사람한테 줬죠? 맞죠? 왜 이 사람한테 줄까? 이 사람이 제일 가난한데.
이 첫 번째 1달란트 받은 자들이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이야. 알겠죠? 성경에는 보면 먼저 된 자가 나중된다. 그리고 또 나중된 자도 먼저 된다. 이러죠? 그럼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 할 때는 바울을 보고 하는 말이야. 맨날 유대인 기독교 믿는 놈 다 때리잡아 죽이든 예수 제자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 나중에 죄를 깨닫고 그 사람이 열두 제자보다 먼저 되려고 하는 거예요. 맞죠? 그럴 때는 사람 뭐 바울한테는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 이게 적용되겠죠? 그런데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된다. 그거는 누구한테 적용돼요? 유다한테. 맞아 맞아. 아니 탕자한테. 그래 안 그래요? 탕자한테 적용될 수 있죠? 아니 나중된 자가 방탕하고 돌아다니다가 나중된 자가 또 먼저 되는 거여 또.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 되는 거야. 그럴 수 있죠?
그거는 그때그때마다 똑같은 말인데 적용하는 게 다르죠? 그런데 그거는 나중 되든 먼저 되든 간에 이 사람들이 농사를 잘 지었어 못 지었어? 즈그가 다 가져버려. 즈그가 다 가져버리고 다 가져버리고 한 달란트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나는 땅에 묻어놨다가 그대로 가져왔어요. 그것이 거짓말이야. 여러분들 그걸 믿어요? 땅에 묻어놨다가 그대로 가져오는 이거는 자기 남길 거 다 먹어버리고 군기들한테 오리발 탁 내미는 거예요.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미는 거예요.
이게 1달란트 가진 자야. 이거는 중간 도둑이야 이거는. 요건 정치인이고 요거는 나쁜 기업인이야. 요거는 선량한 백성이야. 무슨 이해 가죠? 우리는 제가 이야기했듯이 오늘날 이 판문점 부인이 굉장히 많이 판문점 가정이 많아요. 판문점 가정이 뭐죠? 판떼기. 판떼기로 판떼기가 이게 몇 획이야?
板門店
8 8 8
8획이야. 문 자가 몇 획이에요? 8획이야. 점 자가 몇 획이에요? 뭐 쓰다 보면 또 잘못 써. 맨날 노 씨만 쓰다 보니까. 이게 8획이죠? 이게 왜 8 8 8 해놨을까? 판문점 판떼기로 만드는 문이라는 뜻이야. 판떼기로 만든 가겟집 문이야. 점포문이야. 옛날 점포문 판떼기로 만든 거 알죠?
그래 양철 집에 그 판떼기 문 뒤에 서울에 와서 숨어가지고 내가 건빵을 먹은 적이 있어. 그러면서 판떼기 문 뒤에서 하룻밤을 잤어요. 서울에 오니까 금은방들이 이렇게 있는데, 가겟집 가게 문을 열어 옆에다 제껴놨어 골목에. 그렇잖아? 가게 문을 열어야 되니까. 문을 열어가 이렇게 지대놨어. 공간이 있어 없어요? 공간 속에 기어 들어가서 건빵을 하나 사가지고 저녁으로 하룻밤 때우고 거기서 잤어. 갈 데가 없으니까. 잘 데가 없잖아? 그게 서울의 첫날밤이야. 판떼기 안에 잤어요.
그러니까 이게 판떼기 판 자에 문 문 자에 이게 가계 말하는 상점 점 자죠? 그러면 8획 8획 우리 조상들이 지혜롭죠? 빨리 날아가 버려라 이거야. 8 8 8 이거 돌문으로 해 놓으면 되겠나? 개선문 광화문 이런 걸 만들면 되겠나? 그 문은 필요 없는 문이다 이거야. 이렇게 해가지고 같은 판문점 집안에 줄을 딱 그어놓고 여기는 북한 여기는 남한.
여기는 남편이 누워자는 자리 여기는 마누라 자는 자리야. 이게 우리 집들이 전부 판문점으로 바뀌었어. 알겠죠? 그러니까 요새 가족은 판문점 가족이야. 그래서 남편은 북쪽에 자고 아내는 그냥 집안에 보면 안 보이는 데 라인이 있겠죠? 이렇게 부부 관계가 요새 이렇게 썩 좋지가 않아요. 맞죠?
그러니까 미망인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죽으면 오히려 해방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집에 들어앉아서 밥은 각자 해 먹더라도 신경이 쓰여. 그렇잖아? 사사건건히 쳐다보고 있단 말이야. 빨리 한 사람이 죽으면 해방이 되는 거야. 여자가 빨리 가면 남자가 해방되고 남자가 빨리. 근데 옛날 우리 조상들은 니 마흔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는 건 대단해 안 해? 그죠? 그런데 좋은 이름은 아니야. 따라 죽지 않았다고 할 정도라면 당시에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죽으면 따라 죽어요. 옛날에 그랬어요. 그때 이 국어사전이 만들어진 거야.
지금부터 70년 그때 전에 국어사전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때 우리 선조들의 생각은 따라 죽지 못한 여자. 당연히 따라 죽을 수밖에 없는데 자식들 때문에 못 따라 갔다 이거야. 100% 따라 죽을 수가 있는데 목숨을 구걸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남편 따라 가야 되겠는데 이 자식놈들을 내가 키워야 되니까 남았다. 이렇게 좋게 표현한 거야. 맞죠? 그래서 미망인. 따라 죽지 못한 여인. 이게 국어사전을 보면 미망인 돼 있어요. 요새 미망인 있을까? 없어. 그러니까 국어사전 빨리 고쳐야 돼. 해방된 여자. 알겠죠? 그 주자는 미운 상대로부터 해방된 여자. 그거 얼마나 멋있어요?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 맞죠? 그러면 우리도 여기서 해방돼야 되지 않을까? 아니 1달란트 가진 놈 거 싹 뺏어서 5달란트 주는 거 알죠? 그건 우리가 성경을 많이 들어서 알죠? 1달란트 가진 자는 정치인이야. 언제나 차도 싸구려 타고 다녀 일부러. 국민들 눈 보느라고. 그런 거가 나는 재산이 하나도 없대. 그런데 엉뚱한 데 돈을 숨겨놨어. 맞아 맞아요. 너 재산이 얼마냐? 1달란트예요. 딱 이래. 그러면서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져. 세금 쥐어 뜯어서 가서 지역에 배당해 줘서 공사하게 해 놓고 뒷구멍으로 거래를 해요. 그런데 이게 재산은 언제나 똑같다고 신고해. 맞아 맞아.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1달란트에 속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성경에도 예수가 왜 이놈들 느그 거 싹 다 뺏아서 일로 줘버려. 맞아 맞아요. 이미 예수는 저놈들이 어떤 놈들인가 알아요. 저게 1달란트라는 그걸 믿겠어요? 나는 국민을 위해서 국회에서 봉사했습니다. 웃기는 소리 하고 앉아 있네.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나는 부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동생은 부자야. 마누라는 부자야. 예를 들어서 돈이 어디론가 빼놨겠지. 이런 정치인들을 없애야 되겠죠? 이게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야. 만약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번에 이 국회의원 선거 때 혁명을 하지 않는다면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 거야. 맞죠?
정말 내가 이 강의가 뭐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엄청나게 여러분들에게 질책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이거를 성경의 목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해석합니까? 아니죠. 이 돈을 어떻게 썼는가 나는 심판하러 온 자야. 알겠습니까? 변명이 안 통해. 변명이 안 통해. 그러니까 우리가 천국을 간다. 지상에서 지옥을 간다.
天國 地獄
이런 말은 무슨 뜻이냐? 가난한 이웃에 대해서 자기가 관심을 갖고 그 이웃을 위해서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자는 천국에 존재하는 거죠. 이 땅에서는.
그런데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국민들 재산 뺏어 가지고 즈그가 다 쓰고 국민들 걸뱅이 만들어 놓고 이웃에 대해서는 돕는다는 말만 하면서 실제 돕지 않는 사람. 알겠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서 5000만 국민 대다수를 빈민으로 만들고 중산층을 파산하게 만들고 기업인들이 희망을 잃고 헤매게 만들어 놓고 정부 예산은 항상 박근혜 때 300조였는데 지금은 예산이 512조로 올라왔죠? 그러면 공무원들은 숫자는 똑같은데 쓰는 돈은 계속 천문학적으로 늘어나. 이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잘 모르실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아니 박근혜 때 국방 예산이나 지금 국방 예산이 달라질 게 뭐 있노?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때는 국가 예산이 300조면은 지금은 500 몇 년 있으면 700조. 그래도 돈이 모자란다는 거야.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 숫자도 똑같고 공무원도 똑같은데 돈이 어디로 달아나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들은 인플레가 수도 없이 일어났다는 말인가? 우리 국민들의 월급은 그대로인데. 맞아 맞아요. 박근혜 있을 때 월급이나 지금 월급이나 뭐가 달라졌다는 거여? 여러분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허경영의 계산 방법이 얼마나 정확하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어째서 300 줘 가지고 나라 살림을 했는데 500조가 모자란다는 거여? 알겠습니까?
내년에 600조 되면은 또 안 모자랄까? 항상 모자란다고 그러고 연말 되면 예산 빨리 안 쓰고 너는 뭐하고 있냐 빨리 가서 회식 매일 회식 잡아라 날짜 잡아라 매일 회식. 12월 말일 전에 계산서 영수증 다 만들어 와. 너 만약 이 돈 남겨놔면 내년에 예산이 깎여. 이게 공무원이야.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아니 지자제가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지자제 만들고 나서부터 나라가 기울었다는 거 몰라요? 지자제 해놓고 놘 다음부터 세계 10위에서 지금 40등으로 기울은 거 모릅니까? 왜 지자제가 없을 때는 우리가 세계 40 아니 세계 10위였는데 지금 지자제 만들어 놓고 나니까 세계 42위야. 이게 뭐하는 꼴이야?
방만한 선심성 예산을 날리는 거야. 방만한 예산을 막 시민들한테 선심성 예산을 퍼붓는 거야. 뭐가 공원이 그렇게 화려하게 될 필요가 있노? 그냥 오솔길에 있으면 되지 우리 옛날에. 여러분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 아름다운 환경에는 건설업자가 끼어 있어요. 거기에는 지자제 단체장들이 있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의 세금이 300조로도 살림하던 데가 500조로도 모자라요. 또 600조 되면 600조 또 다 들어가. 그러면 여러분들은 세금 내다가 다 망해. 아니 집 한칸 가지고 있는데, 왜 재산세가 그렇게 많이 나와? 미국은 재산세 우리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세수를 어떻게 올리냐? 부동산 가입 멀쩡하게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 세금을 들이매겨가지고 재산세를 들이 걷어가니까 그러면 부동산 값이 안 올라가? 아니 생각해봐요. 가만히 있는 부동산에 10년이면 집 가격이 다 나가버려 세금으로. 아니 20년이면 그 집에 두 배로 세금이 나가버려. 그럼 집 가진 사람이 집세 집값을 안 올라가겠어요? 세금 부담하니까 집값도 올라가는 거야. 이래 놓고 집값을 잡겠다? 내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피를 토하고 죽어야 돼요. 아니 여러분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어디 가서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아서 세금을 낸다 100% 내야 돼.
가만 있는 집에다가 엿날에는 100 1억 5000만 그냥 5000만 원으로 계산했는데 세금 계산할 때 갑자기 1억으로 계산하는 거야. 두 배로. 집가 기준을 올려버리고 재산가를 들입다 올려놔가지고 다시 세금을 딱 매겨. 거래가 세금을 매겨버리는 거야 거래가 세금을. 그러면 여러분은 가만히 앉아서 집값이 피해를 보잖아? 그게 한 번만 나가나? 매년 나가. 그러면 집 가진 사람은 뭐여? 집 팔아가지고 세금 내면 10년 동안 내면 다 나가버려요. 그럼 그거 집이라고 앉아 있어? 월세집이지. 그러니까 국민의 세금 낼 것 다 내고 모은 돈 가지고 집을 사놨는데 집 가지고 있다고 또 거기다가 집값을 올리고 공시지가를 들입다 올려가지고 세금을 부과해가지고 그 돈 가지고 즈그는 선심성 예산 낭비하고 앉아 있어. 건설업자하고 똑딱하고 말이야.
무슨 말씀인지 이해 가죠? 여러분들 부동산 공시지가 올라가지고 세금 뜯어가는 나라 이거 위험한 경제 구조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공무원들이 안 쓰고 덜 쓰고 국민들의 피해를 줄여야지. 맞아 맞아요. 그러고도 배당금을 줄 수가 있는데, 이 뭐 이런 세상이 있냐 이 말이야. 생각하면 알수록 입에서 피가 늘어나. 입에서 피가. 피 토할 일이야 피 토할 일. 아니 내가 정말로 정부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까? 대통령 비판한 적 있습니까? 문제는 정치인들을 지금 내가 비판하는 거야. 국회의원들을.
나는 정부가 뭘 잘못했다. 뭐 박근혜 정부가 잘못했다. 이명박 정부가 잘못했다. 문재인 정부 이런 말 한 적 하나도 없어. 오로지 국회가 법을 그따우로 만드냐 이 말이야. 왜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드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왜? 원칙 원칙이 몇 가지 있죠 정치에는. 이 나라에는 원칙이 일곱 가지 있죠?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경제. 인격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경제.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 일곱 가지가 국가의 기준인데 기준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한다 이 말이야.
원칙 없는 정치. 무슨 말인지 알죠? 예를 들어서 정부에 관련된 거는 내가 이야기를 안 하겠어요. 최근에도 원칙 없는 게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알 거야. 모든 국가기관은 대통령의 통제를 받죠? 그런데 대통령 통제를 가장 적게 받게 만들어 놓은 게 검찰 기관이야. 그래서 준사법기관이라고 해요. 법원은 무조건 통제를 받는 기관이야 이유 없이. 그냥 사법기관이야. 검찰은 사법기관이 아닙니다. 준사법기관이야 독립단체라 이 말이에요.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 준 국가에도 약간의 지시를 받는 단체다. 이건 검찰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검찰의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자체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야. 내가 얘기했죠? 준사법 기관이란 말이야. 법원은 무조건 인사 하면은 따라가야 돼요. 뭐 법원장이 뭐 올리고 뭐 대법원장이 올리고 이런 거 없어요. 임명이 탁탁 내려가 버려요. 검사는 그러지 않아요. 준사법기관이야. 준 자가 붙는다 이 말이에요. 준 자가 붙는다는 건 독립성이 절반 보장돼 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요새 이상한 거 많이 보이죠? 이상한 거 보이죠? 나는 말하지 않겠어요.
나는 천 수재니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국가의 원칙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다 나는 보고 있단 말이야. 그냥 허경영이가 아닌 신인이 그냥 와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러나 정부에 대해서는 나는 비난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아요. 왜?
非情理法權天
이 우주의 인간 질서의 원칙이. 아니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죠? 그러니까 항상 권력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권력은 법을 지배하죠? 이 지배한다는 것은 다시 이치를 지배하죠? 이치는 인정을 지배하죠? 그죠?
非情理法權天
비勇智德運天
비 말을 하면 안 돼요.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 내보다 먼저 말을 하지 말아요. 자 비 하늘은 운 있는 자를 먼저 도와주죠? 운 있는 자를 덕 있는 자를 도와주죠? 덕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자를 지혜 있는 자는 용기를 그러면 반대로 하면 용기가 아무리 있는 용맹한 장군도 지혜로운 장군을 이길 수 있나? 최영 장군이 용맹하죠?
꽤보 이성계를 이길 수 있나? 최영은 무조건 졌다가 무조건 죽기 아니면 살기야. 이거밖에 몰라. 그런데 이성계는 웃기는 소리 하지 마. 요동은 지금 진흙밭이야. 뻘밭에다 우리 가둬서 다 죽이려고 그러지. 나는 너 최영이 너 속셈을 다 알아. 무슨지 알죠? 우리가 가서 다 돼져 가지고 몇 명만 살아오라 이거지. 그래가지고 병신 만들려고 그러지 나를. 이렇게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성계는 꽤보야 지장이야. 최영은 용장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급수가 누가 높아? 지장이 높다니까. 가는 척 하다가 밤중에 돌아와. 최영이가 쿨쿨 자고 있을 때. 무슨 말인지 알죠? 갔다 하니까 마음 놓고 기다리는 거야. 됐구나. 우리 계획대로 이성계 저거는 함정에 들어갔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이성계가 지장 아니여? 무조건 싸워서 이기는 자가 지장이 용장이 아니야. 그냥 이성계가 가다가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내가 가서 죽을 것 같냐? 너 맛 좀 봐라. 이런 뻘꾸더기 여름에 중국으로 쳐들어가? 요동을 정벌하라고? 웃기는 소리 하고 있네. 돌아왔어요. 조정을 잡아버려. 지장이죠?
그러면 지장은 덕장을 이길 수 있나? 꽤보도 덕이 있는 사람한테는 못 이겨. 그러니까 덕장은 또 운장을 이길 수 있나? 정승화 덕장이 전두환이라는 운장한테 이길 수 있었나? 정승화가 아주 덕장으로서 많은 사람의 신임을 받고 있었지만 전두환이라는 운이 있는 자는 그 위에 권세를 입고 있어 안 입고 있어? 우측으로는 하늘을 끼고 있어 안 끼고 있어? 그죠? 좌측으로는 법을 끼고 있고 또 이쪽으로는 덕을 끼고 있죠? 그죠? 운장은 하늘과 권세와 법과 덕을 끼고 앉아 있는 거야. 그리고 운장이 더 세 덕장이 세? 덕장은 기껏해야 운을 끼고 있고 법을 끼고 있고 이치를 끼고 있고 지혜를 끼고 있죠? 그죠? 그러니까 덕장은 운장보다 뭐가 없어? 덕과 권력이 없는 거야.
덕이 좀 운장은 천이 있는데, 덕장이 없는 건 하늘이 없는 거야 하늘이. 덕장도 권력을 끼고 있고 다 이렇게 끼고 있지만 제일 끼고 있는 건 하늘이 없는 거지. 그래서 전두환은 그냥 와장창 덕장을 제치고 권력을 잡았죠? 그러니까 이 법은 덕으로 다스리고 권력은 운으로 다스리고 운이 있을 때까지만 하는 거야. 운 없으면 내려가야 돼. 이치는 지혜에 있는 만큼만 다스려야 돼. 아니 지혜가 적은 자가 서울대 교수가 될 수 있나? 없죠? 그래서 자연의 이치는 지혜의 양에 따라 달라져 버려. 이치를 이치는 지식의 크기에 따라서 이치가 결정돼. 맞아 맞아. 지혜가 높으면 하버드 대학 교수로 가지. 그죠,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강의하면 될까? 두 명 정도 남을까?
예를 들어서 이 법을 우리는 이걸 뭐라고 그래요? 진리라고 그러죠?
眞理
근데 이 법 위에 뭐가 있죠? 섭리가 있죠? 섭리는 뭐라 그랬죠?
攝理 Providence
섭리는 뭐라 그랬죠? 프라비던스. 섭리는 뭐죠? 진리는 내가 그저께 강의해 줬죠? 진리에 뭐여? 개념이 뭐라고 했어요? 사필귀정.
眞理 槪念 事必歸正
目的 勸善懲惡
目標 因果應報
結果 轉禍爲福
진리의 개념이 사필귀정인데 사필귀정인데 목적은 뭐라고 그랬어요? 목덕은 권선징악이라 그랬죠? 그러면 권선징악이. 진리의 목표는 뭐죠? 인과응보죠?진리의 결과는 뭐죠? 결과는? 전화위복. 그러면 이놈의 진리는 사필귀정이고 권선징악을 위해서 있고 인과응보라는 결과를 목적을 목표를 가지게 되고 그다음에 그 결과는 재앙도 복으로 바꿀 수 있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으로 바꾼다고 그랬죠?
그런데 섭리는 뭐야? 섭리는 이 자체는 인간에게 준 은혜야 은혜. 즉 말하면 에덴 동산이야. 기독교로 말하면 에덴 동산.
攝理
에덴 동산
아담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아담의 자식들이 뭘 어겨요? 선악과를 따먹었지. 그럼 뭘 어겼냐면 법을 어긴 거야. 천명을 어겼죠? 천명을 어겼단 말이야. 너희가 이것을 지키면 너희에게 은혜가 있을 것이다. 맞죠? 딱 애가 어기니까 예수가 그 대가를 받아 안 받아? 골고다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다시 여기는 태어나고 여기는 죽어요. 맞잖아?
골고다 동산
예수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죄악이 제로가 됐다. 이렇게 되는 거야. 여기에 원죄에 대해서 예수가 죽음으로써 은혜가 완성됐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은혜가 완성됐는데 예수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뭐여? 그 은혜가 완성됐으니까 여러분들은 구원받았다 이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를 명심해야 될 게 있어요. 진정한 구원은 진정한 구원은 뭐냐? 내 마음을 바꾸는 거야. 내 마음을 내가 미워하던 자를 용서하면은 내 마음이 편해져. 구원 받았어 안 받았어? 받는 거예요. 내 마음을 내 마음의 원수를 집어넣으면 지옥이고 내 마음의 원수를 놔줘 버리면 구원이야. 이해 가죠? 그거를 예수가 대신 여러분 대신 모범을 한번 보였다 이 소리야. 동산에서 발생한 선악과 그거를 다시 동산에 올라가서 죽어준 자가 예수다. 기독교는 그런 게 있죠? 그렇게 됐죠? 그러면 그걸 구원을 받았다고 그러죠?
그러면 예수를 보고 뭘 배우라는 거야? 남을 용서하라는 거야. 당신들도 십자가 죄 없이 죽어보라는 거야. 그런데 남한테 요만큼 양보하나? 자기가 잘못해 놓고 그 사람하고 원수를 맺는 거야. 원인은 자기인데. 그런데 뭐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여러분이? 안 해요. 그러면 내 마음이 천 년 만 년 교회를 가고 절을 가고 해도 구원이 있나? 없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마음으로 구원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야. 불가능. 왜 감정의 지배를 받으니까. 그래서 온 자가 누구야? 허경영.
그냥 허경영의 천사를 받아버리면 그걸로 구원이야. 맞아 안 맞아? 천사가 남한테 욕을 하고 이웃을 욕하고 천사가 나가버리면 지옥이야. 맞아 맞아. 그래가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는 방법이 간단한 거죠? 배웠죠? 뼈빠지게 노력하거나 성경이나 불교처럼 복잡하지가 않죠? 천사 받았어. 이제 남한테 절대 욕을 못 해. 맞아 맞아. 그러면 화가 나다고도 남편이 뭐라 그러다 아이고 저 인간 같지 않은 것한테 괜히 대들어 가지고 천사가 나가 버리면 나만 손해야. 이렇게 되죠?이것이 굉장히 쉬워요. 참아버리는 거야. 이걸 한 번 두 번 참다 보면 구원이 돼버리는 거야.
자체가 구원돼 있다는 거. 알겠죠? 구원의 정의를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이 에덴에서 맺은 선악과를 에덴에서 골고다 동산 에덴 동산이나 골고다 동산이나 그게 그거예요. 맞죠? 동산에서 원죄를 지은 것을 동산에서 풀었다 예수가. 그와 같이 여러분도 각자 가정이라는 동산에서 에덴 여기가 골고다 동산이에요 여러분 집이. 여러분 집이 다 골고다 동산이에요. 거기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으라 이 말이야 전부 다. 기독교는. 맞아 맞아요.
예수는 골고다에서 시범을 보였지만 에덴 동산의 원죄를 여러분은 각자 집에서 예수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리듯이 입 뻥긋하지 말고 천사를 지키면서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싸우지 말라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예수의 그 구원이 전이된다 이 말이죠? 그게 어디로 전이돼? 가정으로. 골고다 동산의 십자가가 여러분 가정으로 전이가 되어서 평화가 오는 거야. 맞죠? 내가 뭐 정치 강의를 하는 거야? 뭐 교회에 뭐 섭리인가 종교 강의를 하는 거야? 그렇죠?
미래에 오는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말할 때는 그자가 정치인인지 종교인인지 경제인인지 도사인지 깡패인지 도통 알 수가 없어. 사람이 뭐 라스베가스의 세계적인 유명한 난봉꾼인지 뭐 도와서 분간이 안 가는 자가 온다. 맞아 맞아. 그자가 이상에 오는데 아무도 그자를 알아보지 못한 하게 돼 있다는 거야 처음에. 맞죠? 그래서 자가 입을 열기 시작할 때 서서히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섭리는 뭐라고 그랬죠? 이거 왜 이렇게 됐노? 다시 줄여. 원위치로 돌려. 내가 쓸려고 하는 자리가 여기 있네. 섭리는 뭐라고 그랬죠? 이 섭리는 진리는 이렇다고 칩시다.
이 진리는 과연 배밭에 배를 심으면 사필귀정이 되나? 갑자기 태풍이 와서 배가 다 떨어져. 그러면은 전화위복이 됐나? 아니 권선징악이 됐나? 인과응보가 맞아 떨어졌나? 안 떨어져요. 그걸 알아야 되는 거야. 아니 배밭에 배를 심어놓고 열심히 1년 내내 가꾸어 왔는데 가을에 태풍이 딱 와서 다 떨어져 버려. 그러면 이 사람이 뭐라고 해요? 스님 인과응보가 도대체 그거 뭐요? 사필귀정 좋아하시네. 그게 진리요? 맞아 맞아요. 이 모든 사람이 여기에 퀘션마크를 걸어.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했는데 여러분들이 노후에 행복이 왔나? 누군가가 뺏어갔다 이 말이야. 그게 태풍이야. 태풍.
아니 이놈의 태풍이 와가지고 말이야.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를 그냥 다 떨어뜨려 버려. 비료값이 머릿속에 탁 떠오르지. 그동안 인건비 있나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나 1년 동안 이를 갈고 술 퍼마시고 괴로워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 이게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는 성경 말이 거기서는 새빨간 거짓말이야. 맞아 맞아.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나 하늘이? 아니에요. 엄청난 환란만 주는 거야. 죽으라고 했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인류가 99%가 유일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어요.
神本主義思想 – 人本主義思想
唯一神思想 마음
맞죠? 어떤 신을. 그래서 신에 대해서 인간들이 믿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석가모니가 나타나가지고 이거를 다른 말로 할 때는 주의로 따지면 정신으로 따지면 신본주의 사상이야. 그래 안 그래요? 신본주의 사상을 가지는데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인본주의로 바꿔 버렸어요. 맞죠? 이게 불교죠? 그러면 이 인본주의 사상은 기독교와 똑같습니까? 달라요. 기독교는 신본주의. 맞죠? 신본주의인데 석가모니는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간의 마음이 내 미래를 결정한다. 맞는 말 맞아 맞아요.
과거를 발로 짓밟아 버리고 던져버려라. 과거에 끌려가지 마라. 과거에 속지 마라. 맞아 맞아요. 과거에 자기 이 전생 말라야식 아뢰아식에 속아 넘어가지 마라. 그 과거는 어쨌든 선생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가봐라 이거거든. 그러면 좋은 길이 있다. 이 말이잖아? 그러면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신본주의는 신의 조화가 조화와 치화와 교화. 알겠죠?
造化
敎化
治化
신의 조화나 교화나 치화가 신의 조화 교화 치화. 이것이 우선이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다르죠?
이렇게 해서 인본주의로 치달았어 불교가. 가보니까 되나? 인본주의로 가니까 이게 뭡니까? 이 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기독교 말과 일치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인본 인간의 마음을 어제 과거를 잃어버리고 오늘의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면 내 운명이 바뀐다는 거 아니야? 그런데 많은 사람이 해봤지. 해보니까 잘 됩니까? 과거를 잊기는커녕 과거에 질실질 끌려가는 거야. 맞죠? 그러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딱 나타나니까 천 자를 넣기 전과 나를 만나서 넣었은 이유는 달라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인본주의만 가지고 되지 않는 거야. 이 인간주의 인간평등주의. 석가는 무조건 평등하다. 다 평등하다.
人悉平等
인간은 전부 평등하다는 거야. 그러면 인간은 몽땅 다 평등하다. 이게 실제 맞습니까? 인간은 전생업보 때문에 절대 평등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재벌 이건희 씨의 딸로 태어난 여자와 술주정뱅이 딸로 지하 단칸방에서 태어난 여자가 같습니까? 엄청난 갭이 있어요. 있겠죠?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 스스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한계가 있는 거야.
그래서 자기를 바꿀 수 있는 확률은 0.1%. 0.1%에 도전해서 성공한 사람 별로 없어요. 그래서 어떤 재벌이 자기 딸을 자기 아들을 회사 말단 다른 사람 이름으로 서류를 넣게 해가지고 위장해가 회사에 집어넣었어. 실제 일이야. 자기 그룹에 말단 사람들을 딱 집어넣어. 호적은 간부 이름으로 딱 해가지고 회사 이력서를 조작해가 넣었어요. 아무도 몰라. 근데 걔가 나중에 회장이 돼요. 회장이 됐는데 계집애 여자애들이 야 너 저기 가서 커피 좀 가져와 이러는 거야. 그런데 그중에 어떤 여자는 굉장히 그 남자를 잘해줘. 그러면 여자가 어느 여자가 복이 있을까?
그래 여자 과장이 야 너 이리 와. 너 오늘 야근 좀 해. 나 실제 데이트 좀 하러 갈 일이 있어.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재벌 회장 아들이 우리 과장 저거는 싸가지가 틀렸어. 이미 다 보고 있는 거야. 아버지는 비밀로 하라 했거든. 그래 딱 들어왔는데 아무도 모르는 거야. 회사의 모든 걸 꿰뚫어 버렸어. 3년을 꿰뚫으니까 어지간히 보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진급을 해서 과장까지 올라갔어. 나중에 그게 회장 아들이라는 게 알려진 거야. 알려지니까 그때서야 여자들이 그놈을 붙들걸 좀 잘해줄 걸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그때 자기 옆에서 야 친구들이 저리 해도 선배들이 그래도 참아라. 그게 회사야. 이러면서 인간성 좋은 친구가 비서실장으로 올라가. 전부 자기한테 잘해 주는 애들이 나중에 그 그룹을 끌고 가는 거야. 그 애 옆에서 신의를 가지고 걔한테 희생 정신을 보이고 야 이 회사를 위해서 우리가 참아야 된다. 야근도 해야 돼. 야 노조 따위는 하면 안 돼. 회장 아들 보고 자기가. 어떤 남자가. 너 그런 것부터 배우면 안 된다. 회사가 우리를 위해서 월급 주고 이래 하는데 우리가 최선을 다 해야 되지 않겠니? 때에 따라서 우리 손해도 봐야 돼. 한 얘가 비서실장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세상에 우리 옆에는 항상 그런 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질 않고 맨날 학벌 좋은 사람만 도장 찍어주고 국회의원 선거만 하면 그놈만 찍어줘. 그놈만. 자기 옆에 와 있는 거지가 회장 아들이야. 이 허경영이가 누구야? 맞아 맞아. 내가 그 회장의 아들의 아니냐 말이야. 얻는 자 아무도 못 알인봐요. 그렇잖아?
원효대사도 그렇게 한번 속을 뻔했어. 원효대사가 요석공주한테서 왕궁에 살다가 도망 나와요. 맨날 무료하거든. 얼굴도 잘생기지도 못한 공주하고 살려니까. 바깥에 궁녀들 보니까 다 이쁘잖아?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싫증이 났어. 설총이를 보니까 한심하거든.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나와 버렸어 왕궁을. 알겠죠? 그러니까 요석공주가 따라와. 그래가 저 소요산 자재암에. 거창의 자재암이 아닙니다. 무슨 사여? 영원사 영원사. 알겠죠?
靈源寺
영원사라는 절로 이름을 지어가지고 딱 있었어. 초가집이야.
있는데 하룻밤에 예쁜 선녀가 찾아왔어 여자가. 아니 산을 고개를 넘어가다가 밤이 너무 어두어서 호랑이가 무서워서 들어왔다는 거야. 하룻밤 스님 옆에서 좀 잘 수가 없녜? 이건 방은 하나뿐인데 거기서 같이 좀 자자는 거야. 그래서 알았다고 오두막에서 자라고 해놓고 잠을 자니까 잠이 안 와요. 여자가 절세미인이야. 그 눈동자가 누워 눈을 감고 있는데, 눈동자가 불을 켜고 보이는 거야 이게.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자고 목소리도 아름다워. 그러나 이 원효대사가 잠이 안 오니까 나가 가지고 야 내가 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요석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이런 여자가 나를 찾아오더니. 이래가지고 참느라고 개울에가 폭포 있어 자재암에.
내가 16살 때 자재암에 6개월 있었죠? 행자 노릇하다가 한 10번 죽을 뻔했어요. 거기서 한 10번 죽을 뻔했다니까. 신인이니까 안 죽었지. 여러분 같았으면 죽었어요. 지게 지고 20 리에서 쌀을 지고 와야 돼 맨날. 이런 거 배추 같은 거 지고 와야 돼. 산길이 깎아지는 절벽이야. 위를 지나가는데 지게가 이쪽 바위가 일로 떨어지려고 그래. 근데 길이 요만해. 절벽. 가봤죠? 가본 사람이 있어요. 그걸 매일 20리를 가서 집에 신도들이 가져왔다 하면 송 소요산 입구에다 내려놔. 입구에서 절까지 20리야. 거기 가서 산 내려가서 그걸 짊어지고 와야 돼.
그때가 16살이야. 지고 경사진 데를 꼬불꼬불 올라가면 바람만 불면 지게가 이리 갈려고 이리 갈려고 이래요. 그러니까 밑에는 절벽이야. 내가 많이 죽을 뻔했겠죠? 그죠? 나 외에는 다른 행자는 지게를 어려서 많이 안 지어가지고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래 내가 져다 날랐는데 그 원효대사가 그 폭포 자재암 폭포에 가서 그걸 목욕을 하면서 참았어. 옷을 입은 채로. 탁 앉아 있었어. 야 내가 왜 이리 마음이 뒤숭숭하냐? 이게 요석공주를 버린내 원효의 모습이냐? 야 이거 참 한심하다. 내가 뭐 요런 속물이냐? 요러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그 여자가 자다가 나와 가지고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아니 물속에서 뭐 하시는 겁니까? 스님. 잠은 안 주무시고 아주 이렇게 꼬신단 말이야.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기가 막히는데 그때 여자를 저러니까 더 이쁘네. 그래 내가 그대 때문에 내 잠을 잘 수가 없소. 내가 내 마음이 이렇게 흔들립니다. 그대가 나를 유혹하는 거 아니오? 내가 스님을 유혹하시다니요? 그거는 말이 합당한 말이 아닙니다. 뭐가 합당한 말이오? 그 내가 스님이 색안으로 나를 보니까 그런 거지. 색안으로 자기를 보고 있대 색안으로. 색안이라는 말은 뭡니까?
色眼
물질을 보는 눈으로 나를 색안으로 보니까 내가 이뻐 보이는 거고, 내가 스님을 언제 유혹했습니까? 딱 이런단 말이야.
그래서 정신이 바짝 들어서 얼굴을 딱 쳐다보니까 갑자기 이 여자가 관세음보살로 바뀌는 거야. 그러면서 허공으로 날르는 거야. 공부 더 해라 이러고 가버리는 거야. 공부가 그렇게 끝이 없다는 거야 끝이. 그런데 원효가 뭘 깨닫느냐? 야 이 절 이름을 바꿔야 되겠다. 그래서 스스로 자재해야 된다. 자재암. 스스로 딴 데 기대지 않고 내 스스로 정말 깨달아야겠다.
自在庵
괜히 저 핑게 여자가 나를 유혹했다는 둥 뭐 저 물질이 나를 유혹했다는 둥 뭐 공 이런 이따위 소리는 절대 하면 안 되겠구나. 그냥 이놈을 영원이고 나발이고 다 버려버리고. 절에서 한 단계 낮춰야겠다. 이건 절이 아니다. 암자다. 자재암으로 하심을 하고 이름을 자재암으로 했다는 거야. 거기에 내가 가서 행자 놀라다 죽을 뻔했죠? 나는 삼각산 흥국사 옆에 있었죠? 그것도 원효대사가 만든 절이야. 그냥 원효대사가 만든 저 설악산 신흥사 뭐 흥국사 원효대사가 만든 절에만 여섯 군데를 있었어.
그럼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왜 그래? 목사 아들 목사 아들은 1년 했지. 뭐 절에서는 3년 있었죠. 그래서 3년간 절에서 전부 있었는데 전부 원효대사가 만든 절에만 가서 있었어 그것도 내 발로 걸어갔어 거기를. 가방 하나 들고. 그러니까 이상한 인연이죠? 신인이 이 땅에 와서 아무 인간이나 있던 절에 가질 않아. 아무 인간이나 살던 집을 가지 않고. 그래도 공부 좀 했다는 인간들이 있던 곳에 가서 기거를 했어요. 맞아 맞아. 그래서 이 프라비던스 섭리는 섭리는 이런(진리) 것을 초월하죠?
섭리의 대표적인 거 내가 이야기해줬죠? 뭐죠? 하여튼 하여튼 동지하면 뭐라고요? 동지하면은 여름을 생각해. 여름의 시작이라고 그랬죠? 동지하면 하지를 생각하라고 그랬죠? 하지하면 동지를 생각하라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기 이렇게 진리가 은혜시대가 끝난 시기. 이 은혜의 반대가 뭐죠? 심판이죠?
審判
이 심판 시기는 은혜 때는 그냥 씨를 뿌려가지고 잡초도 자라게 피도 자라게 놔두죠? 심판 때는 가라지를 다 엎어버려. 표가 나 안 나? 가라지는 빠빳하게 올라오고 벼는 고개를 숙이죠. 그러면 그걸 다 뽑아서 버려버려. 그리고 새로운 것만 거두죠? 내가 그거 하러 와 있는 사람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정치인이 가만 보니까 가라지들이야. 싹 뽑아재껴. 어때요? 또 여러분 중에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가 가라지들이야. 나중에 일정 시간을 준 다음에 뽑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 로또 복권이 아니라 미국의 1조짜리 복권 붙은 사람보다 더 행운아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본주의가 잘못된다는 거. 알겠죠? 이거는 철학적으로는 이해가 가요. 알겠죠?
人本主義思相 哲學
철학적으로는 논리가 일리가 있어요. 이거는 인간 중에 허경영이 오지 않을 때 여러분은 똑같다는 거야. 이것(人悉主義)도 인간은 다 같다는 거야. 그죠? 그러나 내가 왔을 땐 다르죠?
처음 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 한 사람 나와.한 사람 이상 둘이 나와. 자 보세요. 이리 서. 자 이 사람은 어디서 왔어요? 거제도에서 왔습니까? 거제도? 거제도에서 왔습니다. 경북청송에서 왔습니다. 전북? 아니요. 아 경북 청송? 거제도가 이겼다 거제도 만세. 거제도 이겼어. 청송은 좀 가깝죠? 거기는 청송교도소 있는 데지. 청송교도소는 우리나라 최고로 강한 자들을 제일 공기 좋은 데 갖다 놨어. 되겠습니까? 어디로 가야 되냐? 몽고 황사 없애는 데로 가야 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좀 달라지죠? 가라지와 알곡을 완전 구분 지어서 하게 돼요. 나는 이런 정치인들하고 달라요. 알겠죠? 여기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로 가야 되겠죠?
아주 우리 거제도하고 청송이 하나는 수용소고 하나는 교도소야. 두 사람이 여기는 포로들의 원한이 맺혀 있고 여기는 죄수들의 원한이 맺혀 있는 사람. 둘이서 한번 봅시다. 이분은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내가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은 수명은 그 대신에 100살이야. 수명이 상당히 길어. 이분은 아버지도 수명이 길고 어머니도 수명이 길어야 되는데 아버지는 몇 살에 돌아가셨어? 아버님은 69. 무슨 병으로 돌아가셨어? 간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님이 지금 계십니다. 계시고 몇 살이지? 어머님이. 어머니 나이를. 78 78. 그러니까 이분은 장수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알겠죠?
아버지는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데 그 간암은 시골의 농부들이 옛날에 농약을 많이 쓰죠? 간을 많이 버려요. 그래서 농사 이런 것 때문에 갔다고 하면 되고 어떤 수명이 길다 이 말이야. 본인도 수명이 길어요. 그런데 본인은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알겠죠? 지금 기관지는 괜찮나? 가래가 지금 많이 끓고 있습니다. 많이 끓고 있죠? 그게 내 영상으로 보여.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그런 걸 보는 자라는 걸 몰라. 그래서 내가 그런 걸 본다고 그러면 다 도망가니까. 그래서 나는 영안으로 사람을 봐요.
영안으로 못 본 사람이 원효대사였지? 그건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도통해도 여자한테 속을 수밖에 없어. 알겠죠? 우리는 일부러 그런 걸 겪어야 되고 일부러 그런 생활을 해 봐야 되니까. 다 일부러 겪는 거지만 원효는 피하려고 노력했어. 피하려는데도 계속 부닥친 거야. 나는 안 피해요. 오는 사람마다 다 그리 하나 피하질 않아. 자 그러면 이분이 기관지가 내가 안 좋다고 그랬죠? 안 좋은 거 한번 보자고. 손 기관지 대봐. 자 힘 주세요. 이 사람이 이게 떨어지면 알파가 되면 병이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힘 있나? (떨어짐) 힘 있나? 없죠? 그러면 이 사람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아까 이분이 뒤에 두 번째 나오길래 그냥 나오게 놔두라고 그랬어. 왜 그랬냐? 이 사람만 가지고 하는 것보다 한 사람 더 있는 거 괜찮잖아? 자 기관지 다 고쳤어. 그럼 내가 말만 했죠? 말을 안 해도 돼. 다 고쳤어. 손 대보세요. 그러면 힘 줘봐. (안 떨어짐) 이거 떨어지나? 한 번만 떼 보세요.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떼야 돼. 떼 봐. 안 떨어지죠? 손가락 하나만 가지고 떼야 돼. 떼 봐. 안 떨어지죠? 그러면 다시 아파라. 떼 봐요. (떨어짐) 힘 있어요? 나는 인간의 몸을 다시 아프게 할 수 있고 완치시킬 수 있고. 그러죠? 방금 보이죠? 자 다시 나아라. 떼 보세요. 한번 떼 봐요.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뭐 쇼하는 거 아니죠? 그러니까 다시 고쳐버렸어.
그럼 이 사람이 여기 나올 때 저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다. 이게 현대 의사들이 알 수 있나? 나보고 신인이 아니라고? 그냥 일반 사람이라고? 나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아요. 나중에 알게 돼. 그런 인간을 골르러 온 거야. 그런 인간들을 찾으러 온 거야. 이곳에도 스파이가 있을 수 있고 나를 욕하는 앞잡이가 있고 이게 되겠습니까? 내가 여기 강의하다가 누구를 만나서 악수한 것까지 고자질하는 사람이 있어요. 되겠어요? 그 집안이 영원무궁토록 사라질 지어다. 자 알겠지? 고쳐졌죠? 자 저는. 그래 이리 오세요.
자 이 사람은 청송교도소. 교도소 바람에 청송 사람들이 손해를 많이 봐. 자 본인은 말입니다. 자 이렇게 손 해보세요. 왼손 잡아요. 자 자 힘 주세요. 자 손 보세요. (떨어짐) 힘 있습니까? 거기 어딘지 알아요? 간이죠? 어떻습니까? 간이 문제고 간 때문에 백화점이 됐어 몸이. 백화점이. 술 합니까? 전번에는 좀 말씀 드려가지고 요즘은 요새 안 마시고 있습니다. 골병 들면 못 마시게 돼 있어요. 조심하게 돼 있어. 알겠어요?
집사람은? 집에 있습니다. 집사람은? 집이 있어요. 몸이 어떠냐고? 조금 좀 안 좋습니다. 안 좋습니까? 지금 나이가 몇이요? 저 60살. 60살? 61년생이에요. 60. 소띠. 자 손 이렇게 간에 대. 이쪽 이쪽 간에 대야죠. 이걸 여기다 대야죠 간에다가. 자 힘 주세요. 간을 고쳤어. 그러면 이게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짐)안 떨어지죠? 그러면 다시 아파라. (떨어짐)
그런데 하나 재밌는 거는 이 사람 간이 언제부터 나빴는지 알고 싶죠? 자 10년 전으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잖아요? 10년 전에 간이 건강했던 거야. 9년 전으로 돌아가라 한번 보세요.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8년 전으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6년 전으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 사람 가는 언제부터 나빠졌을까? 3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짐) 떨어지죠? 3년 전부터 나빠진 거야. 3년 전부터. 왜 3년 전부터 왜 나빠져? 무슨 일이 있었나? 그때는 뭐 술도 좀 많이 하고. 술 많이 하던 때. 3년 전부터 간이 그로키 상태가 돼가지고.
이 몸이 그때부터 다른 데까지 다 버렸어. 자 힘주세요. (떨어짐)힘 입습니까? 내장을 다 버린 거야. 위장부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또 여기 한번 대 보세요. (떨어짐) 이게 심장인데 나이롱이죠? 이 심장도 안 좋아요. 온몸이 왜 이렇게 됐어? 술 먹는 사람이 다 이렇게 되나? 본인이 성질이 어떻습니까? 말을 해야 돼 솔직하게 여기는 심판받는 데야. 성격이 좀 급하죠? 이분이 성격이 이분 옆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거야. 무슨 이해 가죠? 지금 이분이 마누라하고 몇 년 살았어요? 한 30년. 살았죠? 30년 사는 마누라를 앞으로 300년 동안 종 노릇을 해야 돼. 30년 동안 그 여자하고 잘해줘 버렸으면 다음에는 안 만날 수도 있어요. 빚을 갚아 가지고.
근데 그만큼 성질을 부렸으니 그 여자를 앞으로 30년 더 만나 가지고. 그죠? 30년이 아니라 300년을 더 만나서 빚을 갚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부부싸움을 많이 할수록 다음에 또 만나게 돼요. 부부싸움을 적게 하는 사람은 다음에 안 만난 확률이 있어요. 그리고 아주 잘해줘 버리면 다음에 덜 만나는 거야. 이게 풀러 왔는데 더 되감아 버렸어. 되감았으니까 몇 번의 생애 동안 그 여자한테 가서 얻어터져야 돼. 여기가 마누라가 돼가지고 포악한 마누라가 포악한 남편으로 와요. 그래서 이 사람을 쥐어패는 거야. 이유가 없어요. 이 사람은 그런 생애가 앞으로 예비돼 있어.
욕지전생사 금생수자시죠? 내생을 알고 싶으면 뭐하라고요? 욕지내생사. 내생을 알고 싶으면 금생작자시. 금생에 내가 뭘 지었는지 봐라. 그렇겠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 선생이 금생에 지어놘 거는 다음 생에 지금 마누라한테 빠따가 맞는 거야. 이해 갑니까? 조심을 하셔야 돼. 성질을 이제 바꾸세요. 내 말을 들었고 내가 천사를 넣어 줄게. 자 선생에 몸은 다 고쳤어. 자 심장에 대봐요. 대 봐요. (안 떨어짐) 떨어지나? 간에 간에. (안 떨어짐) 떨어지나? 위장에 (안 떨어짐) 떨어지나? 뭐 하나 떨어진 데 하나도 없어. 싹 다 고쳤어. 다 고쳤어. 고쳤으니까.
또 하나 마지막. 자 해봐요. 잡아. 예수님 예수님 힘 세게 줘요. (떨어짐) 힘 있나? 부처님 부처님 (떨어짐) 힘 있나? 허경영 허경영 (안 떨어짐) 이거 왜 안 떨어질까? 왜 안 떨어질까? 또 하나 절 불국사 불국사 (떨어짐) 자 교회 교회 (떨어짐) 떨어지죠? 내가 있는 하늘궁 하늘궁 (안 떨어짐) 이게 떨어집니까? 지구상에 사람은 허경영만 안 떨어져. 집은 하늘궁만 안 떨어져. 정당은 뭐만 안 떨어지나? 국가혁명배당금당 아닌 거는 다 떨어져. 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떨어짐)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떨어짐)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 당 명심해야 됩니다.
오늘 어제부로 우리가 전국 국회의원 후보 1위 했죠? 367명. 그래 알았어. 367명이죠? 어디 있는데? 그래 그래 그래. 367명이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1000명까지 등록하겠죠? 그러면 1000명 등록하면 세계 역사에 군소 정당이 코로나 코로나 그렇게 많이 나오는 당이. 비켜봐요. 이리 나와봐요. 거 잠깐 서 있어. 자 보세요. 이게 누구 무슨 당이야? 이게 무슨 당이야? 그다음에 바른미래당 18명 정의당 41명 민주평화당 2명 우리 공화당 7명 민중당 45명 국가혁명배당금당 367명 아니 34 약 52개 정당이죠? 이번에 등록하는 것까지. 50개 정당 중에서 그래도 국회의원이 있는 당들이야 이게. 맞죠? 국회의원 있는 당들이 뭐 우리의 소수점 자리밖에 안 되지? 그죠? 우리가 현재 1위 맞죠? 그러면 이거를 나중에 후보 253명을 내보낼 때 우리도 253명 그때는 같이 되겠죠?
근데 우리는 여기 1000명이 올라가. 1000명까지 올라가.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맨 마지막 만든 당이야. 몇 달 전에 만들었어. 그런데 기성 정당들 앞 했어 안 했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들이 이거 국가혁명배당금. 야 이거 배당금 주는 당. 우리가 지금까지 못 받은 거 이제 받아내야 되겠죠? 국가에서 얼마든지 남는 돈 절약해 가지고 .지자제 안 하면 1조 5000억. 국회의원 월급 안 주고 100명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면 1조 8000억. 이런 식으로 계산을 했더니 300조가 절약할 수 있어. 맞죠?
거기에다가 또 33가지 36가지 세금 한 가지로 통합하면 100조가 늘어나. 또 특수사업자 500만 명 하면 세수가 100조가 늘어나. 고소득자 탈세 1년에 200조를 더 거두게 되고. 그리고 기타 또 있죠? 재산비례벌금제 하면 100억이 나오죠? 그러니까 앞으로 감옥에 재벌들 집어넣지 않죠? 벌금 많이 내라 이거야. 다 석방해 줘. 해준 대신 벌금형을 때리니까. 재산 피해는 있죠? 그걸 전부 걷어서 하면은 여러분 국민배당금 주고도 돈이 남아 안 남아? 그래서 모든 게 해결됩니다. 이 사람도 모든 병은 다 낫고 다 건강해져라. 알겠죠? 자 여기도 다 건강해졌어. 들어가요.
시간이 뭐 좀 사상을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잘 가요. 그래서 신본주의 국가들이 르네상스 시대를 지나면서 인본주의로 바뀌었어요. 그러면 지금 인본주의가 정상인가? 맨날 전쟁이야. 이번에 이란에서 추락한 민간 비행기 있죠? 그것도 이란에서 미사일을 쏴서 추격한 거야. 맞죠? 그게 발표했죠? 이란군이 발표했어요. 적기로 오인해서 쌌다고. 옛날에 우리 대한항공 비행기를 적기로 오인해 가지고 러시아 알죠? 기관총 53발 쌌죠? 그래가지고 하바로스크 저 무르만스크에 비상 착륙한 적 있죠?
무르만스크 무르만스크로 끌려가서 헬싱키 수도 에서 200킬로 떨어진 무르만스크에 비상 착륙했는데 이만드라 호수에 비행기가 급착륙을 했는데 세상에 기관포를 기관총을 53발 디리 갈겨놨더니 10센치짜리 구멍이 50 몇 개가 생기니까 비행기가 부러지려고 까딱까딱 이러는 거야. 가는 데마다 기체가 좀 다르니까 흔들릴 거 아니야? 비행기가 자꾸 부러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김창기 기장이 비행기를 거꾸로 세워가지고 그냥 추락하는 흉내를 내니까 러시아 공군들이 어떻게 비행기가 추락하니까 따라볼 수가 없잖아? 공군 제트기들이. 이렇게 제트기들이 포위를 해서 따라가다가 모스크바까지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대까지 모스크바 군부대까지 가야 되는데 글로 갈 수가 없잖아? 비행기가 부러지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세계 최고의 기장상을 받았어요 그 사람이.
그래가 갑자기 그 제트기들은 이렇게 가고 있는데 그 비행기는 추락 흉내를 내기 시작하는 거야. 거꾸로 왜? 저 밑에 호수를 발견한 거야. 그게 핀란드의 이만드라 호수야. 러시아와 핀란드 국경에 있는 호수인데 그 호수에 호수를 향해서 비행기가 90도로 내려간 거야. 그러니까 제트기들이 추락하는구나 저놈이. 이래서 공격을 안 한 거야. 승객이 다 죽을 수 있죠? 승객 110명이 생사가 왔다 갔다. 두 명이 이미 죽었어. 포탄을 맞아가지고. 그 안에 스튜어디스 하나하고 일본 사람 하나가 죽었단 말이야. 그런 상태의 비행기 안이 싸이렌 울리고 난리가 났어. 깜깜해지고. 근데 비행기가 삐그덕삐그덕하면서 뿌러지려고 하잖아? 그러니까 김창기 기장이 기수를 그냥 거꾸로 꺾어가지고 호수를 발견해서 호수로 착 수직으로 내려갔어.
내려가서 호숫가에다 비행기를 쫙 착륙시키는데 호수가 얼은 데가 있고 안 얼은 데가 있고 이러잖아요? 그럼 비행기 가로앉아 버리면 큰일 나잖아? 그러니까 호숫가에 나무에 오른쪽 날개를 부딪히면서 호숫가에 착륙을 시도하는 거야. 그래 비행기 승객 하나도 안 다치고 무사히 착륙. 그때 박 대통령 때입니다. 박 대통령 때 그래가지고 그 승객 다 구해냈어요. 기장은 체포돼서 러시아에서 체포해 가고 부기장 기장 체포돼 가고 나머지 사람들이 전부 팬암 비행기 미국 팬암 팬암 비행기를 조중훈 씨가 대한항공 조종훈 씨가 전세 내가지고 러시아로 날아갔어. 사람들 다 싣고 그 사람들 전부 석방해. 아무 죄가 없으니까. 그 대신 볼펜이고 호주머니 소지품은 하나도 못 가져왔어.
다 뺏기고 다 돌아오고 박 대통령이 미국 대사관에 이야기해서 미국 대사가 부탁을 해가지고 그렇게 풀려났어요. 김창기 기장은 한 달 만에 석방돼서 나와서 미국에서 세계 최고 기장상을 받았어요. 그때 그 기장이 기장의 판단 잘못했으면 러시아 공항으로 가다가 레닌그라드까지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 레닌그라드에 들어가면 미국은 러시아 공군기지가 있단 말이야. 그리 가야 되는데 레닌그라드가 저만큼 보이는데 비행기가 더 이상 갈 수가 없는 거야. 뿌리질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레닝그라드가 저만큼 보이는데 안 되겠다. 기수를 확 돌려서 떨어지는 흉내를 낸 거야. 우리나라 기장이 대단하죠? 그래가 그걸 다 살렸는데 요새 비행기 폭격하는 거 보면 참 때가 어느 때인데 중동은 저러고 앉아 있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자식 하나하나를 어른이 될 때까지 키우려면 얼마나 힘든 거예요. 그런데 그게 이란 사람 19명 그다음에 캐나다 사람 많이 탔어요. 외국 사람이 많이 탄 거야. 우크라이나 사람은 10명도 안 돼. 비행기는 우크라이나 비행기야. 그 외국인이 다 죽은 거야. 외국인이. 알겠죠?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 신본주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내가 왔기 때문에. 알겠죠? 그러면서 국가혁명배당금 l당은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런 진리의 개념에만 속고 있다가 진리의 개념에서 섭리의 개념으로 업그레이드 돼야지. 알겠죠? 이제는 인본주의에는 진리가 통하였는지 몰라도 이것이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신본주의가 등장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제가 나타나서 세계의 질서를 새로 싹 바꿔버립니다. 알겠죠?그러니까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은 20억 레벨. 이분은 요 기계를 가지고 우리 허경영 에너지는 체크하기가 어렵죠? 무한대인데 이 기계를 가지고 여러분들을 체크를 한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우리 여기 일로 나와. 후보 등록 한 사람 이리 나와. 후보 등록한 사람 나와 봐 한 사람. 이리 나오세요. 들어가 계시고 등록하셨어요? 레벨 한번 체크해 봐. 내가 얼마씩 줬거든. 후보 등록한 사람들 레벨 많이 줬죠? 한번 측정해 봐.
지금 최근에 여기 우리 선생님께서 20억으로 마이크 며칠 전이죠? 그러니까 며칠 전 최근에
마이크 입에 다아야 돼요.
최근에 이렇게 에너지를 제가 평소에 재보기도 하고
물이 왜 없노 여기에? 여기 위에도 올려라. 안 떨어져도 괜찮아.
최고 높은 사람이 6억이었는데. 제가 이제 지난번 강의를 보니까 갑자기 총재님은 뭐 이렇게 국회의원 예비후보 되신 분들이 20억이라고 그래서 깜짝 놀래가지고 제가 진짜 재봤더니 설마 그러고 또 속으로 언제 됐죠 그랬더니 20억이 나오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 깜짝 놀래갖고 자 지금 이렇게 후보 나오신 거죠? 그런데 원래 일반인들은 뭐 10 20 이렇게 재갖고 하면 한나절 걸리겠죠? 그래서 제가 여기 오신 분들은 정말 특별한 장소에 오신 거예요. 기본으로 딱 2억이 넘으니까 일반인들이 150 또 약한 사람은 20 정도도 있더라고요. 근데 여기는 뭐 단위가 틀리니까 여기는 억 단위부터 재는 거예요 여기 오먼은.
그래서 이렇게 우리 선생님은 그러니까 또 10억서부터 재겠습니다. 10억 15억 20억 20억이 되는 거예요. 제가 임의대로 이거를 움직이는 게 아니고 내가 이 파장으로 저절로 움직이는 거거든요. 그니까 20억이 나오는 게 근데 예비 후보 등록된 자료를 제가 받아갖고 집에서도 다 해봤거든요. 전원 다 20억이 나와요. 전원 놀라운 일이고 그러니까 그동안에 뭐 2억 3억 했던 분들도 다 20억이 돼버린 거야. 그래 이 총재님 권능에 대해서 놀래지 않을 수가 없어. 근데 총재님 입에서 말이 떨어지면 그게 돼버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대로 돼버려. 그래서 진짜 놀라운 일이고 저는 제가 2017년도 여기 6월달에 여기 왔거든요 처음. 그때 여기 와서 에너지가 다 높아서 제가 오게 된 거예요. 여기서 강의를 듣고. 근데 제일 높았던 분 2억인데 지금은 기본이 한 7억 6억 되는 거야. 여기. 그러니까는 몇 년 사이에 그냥 2배수 4배수로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근데도 20억 이거는 진짜 말도 안 되게 많이 올라간 거죠.
여러분도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예 거기다가 또 여기 우리 여기 선전부장님 제가 어제 저녁에 여기로 오기 위해서 또 나름대로 여기 이제 강의를 보면서 얼굴을 떠오르면서 이렇게 다 체크를 해 봤거든요. 또 깜짝 놀랄 일이 기적적인 일이 일어났어요. 여기 지금은 100억 200억 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깐 그 어제 내가 진짜 기절하면 밤중에 전화할 수도 없고 그런데 여기 우리 이명선 위원장님이 이상숙 예 200억 나옵니다.
정말 이 여기서 최고 높은 분이 이상숙.
내가 시험 대상이 되겠습니다. 저는 얼마나 오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성함이?
제일 늦게 나온 거 아닌가?
이동섭
잘생겼지. 잘생겼다고 봐주지 마세요.
10억 15억 20억 이렇게 그런데도 20억 25억 30억 40억 50억 60억 100억 110 120 130 140 150억 200억 역시 앞에서 이렇게 큰소리로 열심히 열정적으로 이게 열정을 불태운 분들은 다르네요. 200억 지금 어제 내가 재보니까 200억이 한 사람인 줄 알았더니 또 계시네. 또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네 또 있을지도 몰라요.
이게 자꾸자꾸 올라갑니다. 자꾸 올라가. 이렇게 사회를 많이 보고 저기가 사회를 많이 보거든. 봉사 많이 한 사람이 올라가는데 20억 올라가는 사람들은 후보 한 사람이 20억. 요런 사람들은 계속 올라가. 매일 올라가.
총재님이 맨날 올려 주시는 거 아니십니까?
아이고 감사합니다.
그래 고생했어요.
고맙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내가 말로 해서 20억을 올리는 거는 후보 등록한 사람도 올려주죠? 그러면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여기 내가 있는 별이죠? 이 백궁 별이 얼마나 큰지 알죠? 이 별들이 요 1백궁에 들어가는 게 일반 사람들이고 이거는 20억은 2백궁에 들어가는 레벨이에요. 상당히 빠르죠? 그러면 저분들이 400 2백억이 넘잖아요? 200억이 넘으면은 4백궁에서 4백궁에서 5백궁으로 이제 다 된 거죠? 그러면은 이 100억을 넘어서면 전부 이 레벨에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나중에 올라갔을 때 직접 보는 거야. 볼 수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레벨은 레벨이 에너지인데 에너지 저는 무한대죠? 무한대가 있는 사람 신인 이 신의 옆에 올라올 수 있는 레벨이 100억부터 시작되니까.
5 무한대
4 100억
3
2
1
여러분들이 후보 등록하는 거 대단한 겁니다. 근데 여러분이 모르는 게 있어요. 후보 등록했다가 실제 출마를 하면 100억 이상이 올라가 버려요. 그러니까 엄청난 거기에 올라가니까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져요. 살아 있을 때도.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지고 여러분 기도가 착착 막히고 몸이 달라지고 이래요. 벌써 이 100억 레벨을 넘어서면 이 우리 이상숙은 밥을 1주일 굶어도 멀쩡해요.
레벨이 높아서 그래. 제정신이 아니야. 몸이 몸이 그냥 붕붕 떠다녀. 그리고 말이야. 여기 끝나고 강남에 가서 돌아다니면서 저녁 12시까지 홍보 한1시까지 홍보하다가 들어간 들어가요 토요일 날은. 그러면 사람이 밥을 제대로 먹나? 안 먹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집에서 굶어도 괜찮은 사람이야. 레벨이 200억이니까. 그러면 200억 올라간 사람들은 나중에 달라져요. 딱 숨 넘어가면 5백궁. 나보다 먼저 가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은 돌아가면 나보다 먼저 가 있게 되는 거야. 우리 여기 지금 박효숙 씨 이 사람이 100억이었잖아? 이제 많이 올라갔어 또. 알겠죠? 오늘 재보지는 않았지만 200억이 됐을 거야. 알겠죠?
우리 100억짜리가 5명. 200억짜리가 지금 4명이 있어요.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중에 내 레벨이 얼마다 그러면 대단히 대단한 거여. 그래서 여기는 20억 여기는 80억 이 정도 되면 여기는 100억. 100억은 윗 단계에 올라가는 거니까.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별이 어떻게 놓여 있냐면 이게 5백궁이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별이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4 개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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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5라는 숫자가 국가. 내 그거 한번 비춰볼래? 여기에 저 영종도에 있는 내 세계 통일 황제국 한번 비쳐봐. 이게 뭐냐면요 요 보이죠?
요게 1백궁입니다. 알겠죠? 요게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이에요. 이게 말하자면 백궁 모양을 나열한 거예요. 이걸 내가 어릴 때 그려 놓은 겁니다. 그러면 이 1백궁 모양이 1백궁이 내가 있는 곳이지 5백궁이. 그러면 1 2 3 4 5죠? 이 5개가 지금 실제 모습은 여기 있으면은 이렇게 4개가 있다는 거여. 알겠죠? 그러니까 별이 가까워요. 가까운데 4개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여. 실제는 백궁 5백궁을 중심으로 4개가 움직이고 있죠. 그래서 우리 원자가 우리 몸에 있는 원자가 이렇게 원자가 있으면 이 원자 안에 뭐가 있습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 이렇게 있는 것처럼 알겠죠?
양자
전자 중성자
이거는 우리 몸의 세포니까 5개가 안 되지만 여기 이거는 백궁은 이렇게 별이 5개가 있는 건데 이 별이 지구보다 몇천조 배가 크니까 상상할 수 없습니다. 지구가 이 별에 들어오면 먼지야 먼지. 지구 전체가 먼지만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에 우리 고향 마을이 있겠나? 이러겠죠? 고향 마을이 나와라. 이러면 고향 마을이 촥 펼쳐져요. 그러니까 얼마나 별이 대단한 별입니까? 그러니까 이 별에 가서는 이 별 속에 들어가면 각자 별 안에 들어가면 없는 것이 없다. 내가 신라시대로 돌아오고 싶다 그러면 신라시대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여기 아까 환자를 아까 나온 사람 아까 나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젊은 사람 이리 나와요. 아니 들어가시고. 한 사람만 나와.
자 보세요. 들어와요. 잡아요. 이 사람을 과거로 가봤죠? 과거로 가면 백궁도 내가 백궁이 도착 여러분이 도착해서 내 10살 때로 가라 그러면 10살 때 환경이 그대로 나와. 얼마나 재밌어요? 거기에 아버지도 있고 엄마도 있고 다 있어요 그냥. 고 섹터가 그대로 재생된다니까. 그러면 거기서 살다가 다시 백궁으로 현재로 돌아가면 현재로 돌아가. 이상하죠? 이 뇌 속에는 그게 전부 기록이 되어 있어요. 그게 현실로 펼쳐져 버려요. 펼쳐지면 전체가 같이 움직여요. 재미있어 없어요? 이 사람 보세요. 자 손 기관지 대요.
내가 지금 고쳤는데 이걸 잡아주러 둘이 와 있어야지. 자 힘 주세요. 힘 주세요. (안 떨어짐) 지금은 고쳐졌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10살 때로 돌아가라. 10살 때로 갔죠? (떨어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10살 때부터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사람이 11살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1살 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10살로 돌아가라. (떨어짐) 힘 있어 없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10살 때 그것이 방금 펼쳐진 거야. 백궁에 가면 그것이 10살 때 내 환경으로 돌아가도록 바뀌어. 그러면 10살 때 환경이 쫙 펼쳐져요. 거기에 즈그 시아버지도 있고 시어머니도 있고 집이 모양이 하나도 안 달라요.
말이 그대로 있고 산도 그대로야. 뭐 개들도 왔다 갔다 하고 그대로. 거짓말 같죠? 지금 보세요. 이사람이 10살 때로 돌아가니까 10살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은 거야. 10살 때 기관지 안 좋았죠? 그런데 어릴 때도 기관지 안 좋았지? 그지? 그러면 11살 때. (안 떨어짐) 괜찮았어. 맞죠? 그럼 왜 10살 때만 이게 나빴을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13살 때 돌아가라. (안 떨어짐) 끄떡없죠? 23살 때 돌아가라. (안 떨어짐) 끄떡없죠. 33살 때 (안 떨어짐) 아무 이상 없어. 그죠? 이상 없죠? 몇 살이야 지금? 48입니다. 자 43살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끄떡없죠? 그럼 44살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45살로 돌아가라. (안 떨어짐) 46살 (안 떨어짐) 지금 몇 살? 48입니다. 47살 (안 떨어짐) 48살 (떨어짐) 지금 내가 48이 나빠졌죠?
그러면 현재 이 사람 기관지는 내가 고치기 전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48 그런데 지금으로 돌아와라. 그러면 48 중에 지금은 안 떨어지죠? 그런데 48살 너 돌아가라 그러면 48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이 마흔 만으로 몇 살이야? 만으로 일곱. 47 그러니까 48로 돌아왔어도 조금 전까지는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 그죠? 지금으로 돌아와라. (안 떨어짐) 즉 지금은 고쳤잖아? 그럼 내가 고쳤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고. 고치기 5분 10분 지금부터 20분 정도로 돌아가라. (떨어짐) 힘 있나요?
이렇게 과거가 그대로 나와 안 나와? 타임머신이야 이게. 그러니까 백궁도 이 사람이 어머 내가 11살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러면 11살 때 마을이 나타나. 거기에 내가 애기로 있는 거야. 어때요? 재미있잖아요? 거기서 엄마하고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야 나는 다시 백궁 집으로 가자. 그러면 현재로 돌아가. 그러면 현재로 딱 가버려. 재미있어 없어요? 허경영 총재가 강의하던 종로 3가로 돌아가라 그러면 여러분이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재미있어 없어요? 재미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환상의 세계에 지금 있는 데가 환상이야. 이것이 그대로 기록이 남아요. 그럼 이 사람 머리에는 10살 때 기관지가 안 좋았던 기록이 딱 나오잖아? 나와 안 나와요?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런 식으로 나는 상대를 보면 언제 아팠는지 뭐 했는지 과거 미래로 들어가 보고 찾아내고 이래요. 알겠죠? 맞죠? 들어가요. 수고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국회의원을 직접 나간다 이러면 레벨이 상승되죠? 엄청나게 상승돼 가지고 여기까지 가는 거예요. 4백궁까지. 알겠죠? 그래가지고 거기서 당선이 됐다. 5백궁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아까 그림 왕궁. 이 왕궁에 이 그림이 5개가 있는 게 백궁 5개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걸 해 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이런 그림을 그려 놓은 게 지금 내가 봐도 잘 그렸네. 이거 이런 걸 그릴 때 말이죠. 어떻게 그리냐면 이거 지워봐요. 내려봐요. 이렇게 저쪽에 산을 내가 그려놨잖아요? 그러면 저걸 내가 그리는지 안 그런지 여러분은 잘 모르겠죠? 내가 그리면은 이게 저기 마니산을 이렇게 그려놨죠? 그죠? 그리고 착 이렇게 그어놨죠? 그다음에 바닷물을 이렇게 그려요. 맞아 맞아요. 그다음에 여기에 왕궁을 그려놨죠? 그래 이런 걸 이렇게 바다 라인을 이렇게 해수욕장 만들고 그러니까 이 바다를 그릴 때 여 백령도를 그릴 때 이렇게 그려놨어요. 그죠?
그래서 여기 물살을 싹 집어넣어 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냥 내 그림이 이게 말 그리고 갈매기 오는 건요. 요렇게 그려요. 갈매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뭘 그리는 것이 저 사람이 진짜 그랬냐고 그러지만 내 손이 움직이면 전부 그림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뭐 여자를 그린다 그런 말입니다. 싹 여자를 싹 그리면 말이죠. 아니 이거는 좀 연필이 좀 굵어서 그래. 사람을 그리는 거나 이런 게 이 전부 내가 그렸다는 증거입니다. 그죠? 이 분필은 굵어가지고 여자 코가 안 그려져. 예를 들어서 인물이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코가 싹 그려져야 되거든. 그죠?
이렇게 그죠? 머리카락이. 그죠? 이렇게 그려져야 되는데. 그죠? 이렇게 그리죠? 그죠? 여자야. 말하면 이거는 근데 미국 사람 같으네. 아니 이걸로 그러니까 그래요. 그래서 여자를 이렇게 싹 그려가지고 이 여자를 착 이렇게. 근데 이런 여자는 약간 인디언 같이 생겼네. 그러니까 말하자면 내가 그렸다는 증거를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물이면 인물 그림이면 그림 뭐든지 내가 보는 거는 다 그려내는 거야. 그래가지고 사인펜은 스케치를 할 수 있잖아요? 이거는 스케치가 안 돼. 좌좌좌좍 그리면 순식간에 그림을 그려버려.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기초 그림을 그리는데 나는 기초 그림이 필요 없어. 척척척 이래 버리면 그림이 척 돼버려. 완성돼요. 알겠죠?
시간도 여러분보다 한 10배가 빨라. 척척척척 이렇게 그려버려요. 알겠죠? 자 이제 천사 넣을 시간입니다. 내일 하늘궁에 와서 마저 재미있는 강의 해줄게요. 할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좀 없어서. 자 이번 국회의원 선거 우리가 각오해야 됩니다. 모든 당 이름이 왜 떨어질까? 이거 깊이 생각해 보세요. 하늘이 백회를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안 열어줘. 국가혁명배당금당 열어줘 안 열어줘? 열어줘. 그 당을 여러분이 하면은 여러분은 정부 중산층 이상이 보장받는 거야.
자 전부 눈 감으세요. 안 감은 사람이 누군가 한번 보게. 여러분이 눈을 감았을 때 내 모습이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그러면 몰래 쳐다보겠지. 잘 감고 있으세요. 천사 들어갑니다. 마음은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으나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 그래서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심신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일체유심조를 석가모니가 주장함으로써 신본주의가 사라져 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나 인본주의가 일체유심조가 등장했는데 그 일체유심조가 한반도 와서 신본주의 산신각 칠성각 들어 같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인본주의로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가지고 다시 산신 천신 산신각이 천신각입니다. 하늘의 신을 법당에 모셔놓은 거야 법당 뒤에다가. 알겠죠? 어쩔 수 없이 신각을 모시게 됐다는 거 불교가. 그래서 일체유신조는 엄격히 따지면 일체유신조라는 거. 여러분의 마음은 한계가 있고 그거는 과거 전생과 또 자기의 말라야식과 아뢰야식 7식 8식 9식 10식 백정식을 벗어날 수가 없다는 거. 거기에 끄달릴 수밖에 없다는 거. 그러나 오늘 천사를 받으면 그것이 소멸된다는 거. 알겠죠? 자 눈 뜨세요.
내 말 이제 잘 들었죠? 모든 이 강의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건강에너지 들어가라. 종로 1가에까지 들리겠습니까? 이 소리가? 이 건물에서 우리가 쫓겨날 정도로 소리를 질러야 됩니다. 자녀들 문제 해결돼라. 자녀들 진학 문제 진급 문제 결혼 문제 왕창 해결돼라. 금전적인 돈 문제 몽땅 해결돼라. 여기에 참여한 모든 사람은 부자 돼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 돼라. 빚 있는 사람은 모두 빚이 사라져라. 더 이상 없죠? 이제 내일 마저 해줄게요. 내 목 쉬겠다 목 쉬었어.
본태양 신인님에게 뜨거운 박수 한 번만 더 드리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