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5. 128 하늘궁강연. 시간과 공간 초월

허경영강연

2020.01.05. 128 하늘궁강연. 시간과 공간 초월

진리 시대와 섭리 시대의 차이점을 이해, 에너지 테스트 시연을 통해 그의 말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진리와 섭리의 이해
  • 진리 시대: 예수나 석가모니 시대처럼 은혜를 베풀고 가르침을 주는 시대.
    • 목적: 권선징악
    • 과정: 인과응보
    • 결과: 전화위복
    • 개념: 사필귀정
    • 다른 말로 ‘종교’ 시대.
  • 섭리 시대: 등장하여 심판하는 시대.
    • 특징: 진리는 섭리에 못 따라가며, 섭리의 심판을 받음.
    • 예시: 사막에 비가 오지 않는 것은 섭리.
    • 인간이 사막을 옥토로 바꾸려는 노력을 해야 비가 오기 시작.
    • 마태복음 16장 19절: 땅에서 매인 것을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림.
    • 동지(겨울)에 여름을 생각하고, 하지(여름)에 겨울을 생각하는 것처럼, 항상 앞서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함.
  1.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 시연
  • 에너지 종류: 세 가지 에너지를 주입하고 뺄 수 있다..
    • 육체 에너지 (근육 에너지)
    • 건강 에너지
    • 천사 에너지
  • 시연 과정:
  • 원자 물리학적 설명: 원자 내의 전자, 중성자, 양자를 마음대로 분리하고 이동시킬 수 있다..
    • 전자를 빼면 육체 에너지가 제로가 됨.
    • 중성자를 빼면 건강 에너지가 사라짐.
    • 양자를 빼면 천사 에너지가 사라짐.
  • 시간과 공간 초월: 에너지는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하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음.
    • 과거 30년 전의 위장병을 진단하는 시연.
  1. 허경영 관련 언론 보도 및 정치 활동
  •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끄는 정당으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으로 군소정당에 유리한 상황을 활용.

    • 주요 공약: 30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지급 (기혼자는 20세 이상).
    • 18세 투표권 부여 등 정치적 변화가 그를 위해 일어난다..
  • 하늘궁 및 백궁 명패: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하늘궁, 백궁 명패는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에너지가 통함.

    • 다른 종교나 건물 이름은 에너지가 통하지 않음.
    • 기도 시 그를 부르면 연결이 가능하다..
  • 허경영님에 대한 의심: 자신이 과학적이며, 의사 및 연구기관과의 계약을 통해 검증되었다.

    • 전세일 박사(강남 차병원 차움센터 원장, 차의과대학 대학원장, 연세대학교 암센터 원장)와의 연구 용역 계약서 제시.
    • 불임 환자 임신 성공 사례 언급.
    • 박근혜 탄핵 예언 적중 사례 언급.
    • LA 강연 시 천둥 3300번, 국가혁명당 창당 후 전국 쌍무지개 등 초자연적 현상 언급.
  • 진리: 은혜를 베풀고 가르침을 주는 시대의 개념.

  • 섭리: 등장하여 심판하는 시대의 개념.

  • 육체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근육과 관련된 에너지.

  • 건강 에너지: 신체 건강과 관련된 에너지.

  • 천사 에너지: 영적인 에너지.

  • 백궁: 언급하는 이상적인 공간.

  • 하늘궁: 거처이자 에너지가 통하는 공간.

  • 연동형 비례대표제: 정당 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배분하는 선거 제도.

  • 경칩: 24절기 중 하나로, 개구리가 놀라서 뛰쳐나오는 시기.

  • 숭산 스님과의 인연: 15세부터 17세까지 화계사에서 숭산 스님과 함께 지냈으며, 숭산 스님이 자신에게서 공간 이동 능력을 배웠다..

  • 개천에서 용 난다: 한반도와 같은 작은 나라에서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 나와야 의미가 있다..

  • 식사 습관: 혼자 살면서 고구마 등으로 간단히 식사한다고 언급하며,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반박.

Script

박수. 꽃을 보면 뭐가 생각나죠? 꽃을 보면은? 꺾였다 걷겠다. 꽃의 사명을 다하는 거죠. 여기까지 꽃이 왔다는 건 복받은 거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꽃을 보면 항상 뭘 봐야 되냐. 이렇게 입춘이면서 경칩이 있죠? 있죠? 곡우가 있죠? 이렇게 되어있죠? 그러니까 꽃을 본다는 건 봄이라고 볼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경칩이 지났죠. 그런데 1월 1일이 지났죠.

1월 5일이지 지금. 그러니까 경칩이 안 왔죠. 경칩이 안 왔죠. 입춘 다음에 우수, 경칩이 오잖아.

경칩은 3월 5일이 경칩이야. 3월 5일쯤이 경칩이죠. 그렇죠? 그럼 이게 24절기가 있죠. 내가 바빠서 다 쓰지는 않겠지만 이 꽃을 보면 입춘을 보잖아.

입춘, 우수, 경칩, 충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하지가 있겠죠? 하지. 그렇죠? 그러면 하지가 있고 여기 보면 동지가 있죠? 그러면 얼마 전에 우리가 동지 지났어 안 지났어? 동지 지났죠. 동지가 지났죠? 그럼 동지가 입동, 그렇죠?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환대안이죠? 그러면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여기가 보면 입동이잖아.

소설, 대설, 동지, 송지에서 환 대안이죠? 그러면 하지나 여기 보면 동지가 있죠. 그렇죠? 그러면 동지가 딱 되는 그 날이 저 동지부터 뭐가 시작되게? 새해가 시작되죠? 동지가 딱 되는 여러분이 뭘 생각해야 되느냐 하면 여름이 시작됐다는 거야. 동지의 여름을 생각해야 돼. 항상 앞서가는 자들은 동지하면 겨울이잖아.

한겨울이죠. 그때 이미 하지를 생각해야 돼. 여름이 된 거야. 여름의 시작이 동지점이야.

그러면 하지가 시작되면 한여름. 이 하지는 뭐의 시작이에요? 겨울의 시작이야. 겨울의 시작이 된. 거야.

이미 여름은 다 갔다는 소리야. 이게 여름의 정점인 줄 아는데, 실제는 하지가 되면 겨울이 온다고 보면 돼. 동지가 되면 여름이 온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인간들은 동지에 머물러 있어요. 겨울에.

그러면 그 사람은 성공할까? 남한테 뒤떨어지는 거야. 항상 진리는 섭리에 못 따라가. 진리는 섭리의 심판을 받아야 돼. 섭리의 심판이죠? 이게 예수나 석가가 왔을 때는 진리의 시대야.

진리는 은혜 시대야. 맞죠? 은혜를 받는 시대란 말이에요. 진리는. 그러니까 막 은혜를 줘.

사람들한테 막 기독교를 가르쳐주고, 불교를 가르쳐주고, 대장경이나 성경을 줘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쳐주죠. 그런데 내가 와서는 그런 거 주나? 안 줘요. 심판이야. 심판.

알겠죠? 이미 여러분들은 그때가 이 하지가 뭐라고요? 겨울을 의미하는 거야. 이것이 여름이거든. 하지거든. 이게 진리가 하지란 말이야.

이 하지 때 섭리 시대, 심판 시대를 생각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심판이 오면 아이고, 무슨 일이야, 이제 이거 큰일 났다. 이런 인간들이 대부분이에요. 맞아, 맞아요? 내가 어릴 때 공부를 할 때 미래를 준비했지 않았을까? 미래 되어 보니까 이거 공부가 필요하네. 아, 이거 실력 없으면 이거 형편없이 되네.

이거 깨달으면 늦나? 안 늦나? 이미 시작할 때 내 만년을 내가 하늘나라 갈 것까지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아,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어리석게 살았는지 알겠죠? 어릴 때 벌써 노인이 됐을 때 내가 어떤 인간으로 내가 보일 것이냐. 그래서 진리의 어제 내가 강의했죠? 진리의 개념은 뭐라고? 사필귀정. 진리의 목적은 뭐예요? 권선징악.

진리의 과정은, 목표는 뭐라고요? 인과응보. 진리의 결과는. 뭐예요? 전화위복. 그러니까 이게 말하자면 진리의 시작은 전화위복을 위해서 있는 거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화가 올 때 그때서야 “아이고, 이거 내가 잘못했구나” 알겠죠? 미리미리 진리를 지켜버리면 전화회복이 돼야 돼. 되겠죠? 그런데 이 진리만 가지고 되나 이 세상이? 섭리가 심판실에 진리를 원하고 있는 게 여러분들이야. 진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예요.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라는 거야.

그렇죠? 섭리는 종교가 아니고 신인 등장이죠.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도 여기에 빠진 자들이 대부분이야. 이게 이제 추수를 농사를 다 지어놨잖아, 이제 종교가. 그러면 내가 와서 심판하러 온 자가 있는 때에 왔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 모든 여성은 정도령이 나타난다, 메시아가 나타난다, 구원자가 나타난다. 그게 오기 위해서 전 세계가 호황인데 한반도만 불황이 와 있는 거예요.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걸 여러분들이 보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개천이 어디야? 한반도야, 한반도.

개천, 이 실개천, 작은 개천에서 한반도에서 용이 나와야 멋있지. 미국이나 러시아에서 용이 나오면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줘요. 가난한 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와야 알아주지. 재벌 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오면 알아주나? 아무도 안 알아줘.

가난한 집에서 부엌도 없는 집에서 성장해 가지고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됐다. 사람들이 한 번 더 쳐다봐요. 그런데 이근희 아들이 재벌이 됐다? 관심 있나? 관심 없어요. 관심 없습니다.

개천에서 용 나와야 돼. 미국에서 세계 대통령이 나왔던 독재자 이래. 코리아에서 세계를 통일한 자가 나왔다. 이거는 누가 봐도 하늘이 내린 자야.

맞아, 맞아. 그렇지. 않겠어요? 무민, 미국에 돈 많은 방위산업체들이 모여 가지고 세계 대통령 만들어 놓으면 그건 누가 알아주나? 안 알아줘요. 가난한 한반도 전쟁국과 아슬아슬한 국가에서 어떤 인물이 하나 나왔는데, 그 사람이 영적 메시아여, 정치적 메시아가 나타났다.

이야, 이래야 이야, 참 쬐끄만 개천에서, 개천이라는 건 나라예요, 나라. 쬐끄만 개천에서 용이 났네, 흰 용이 나타났네. 그렇죠? 이게 굉장히 돋보이는 거예요. 즉, 진리 은혜 시대는 종교가 판을 쳐.

맞죠? 섭리 심판 시대는 신인밖에 판치는 게 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시대에 이거 가지고 판치면 되나? 안 됩니다. 그 이미 거기는 석양이 지고 있어. 그쪽에는 이미 석양이 너울너울 지고 있단 말이야.

왜? 종교마다 대가리 싸움이 붙어 있어요. 종교마다. 전부 저기네도 막 재판을 해서 이거는 합법이다, 이거는 위법이다, 막 저기끼리 종교 재판 하느라고 정신이 없어요. 교단끼리 종교 재판 해가지고 저거는 뭐다, 저거는 뭐다, 난리해야 하네.

전부 다른 말로 바꾸면 자중지란이 일어나서 붕괴되어 가는 거예요. 자중지란이. 그 역할은 다 했어. 이 종교가 우리에게 미친 영향이 커.

맞죠? 이 신인도 절과 목사님 밑에 양아들은 있어서 안 있었어요? 그 종교의 의지에서 지나왔잖아. 지나왔지만 이 시절이 가고 있어, 안 가고 있어? 가고 있죠. 그러니까 이미 진리 시대고 섭리 시대를 심판 시대를 준비해야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심판 시대가 왔다고 뜯었는데도 그거 뭐예요? 지금이 종교 시대인데, 은혜 시대인데, 난 은혜 받으려고 종교 시설에 왔는데 은혜는 안 주고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 같은 걸 하고 있냐.

이러면 속도가 늦죠. 동지, 하지 그러면. 겨울이야, 동지, 하지 그러면 겨울이고, 동지 그러면 뭐 간 동지부터 여름이 시작되는 거야. 알겠죠? 그걸 꼭 알고 있어야 돼.

그래서 내가 태어나면 뭐부터 해야 돼? 공부부터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왜? 나중에 노후 시대를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항상 반대로, 이 세상 반대로 돼 있는 거야. 그래서 그건 반대로 안 돼 있는 걸 진리라고 그래요. 반대로 돼 있는 걸 섭리라고 그래요.

즉, 사막에 비가 오나 안 오나 절대 안 와요. 근데 여러분 말대로 진리대로 하면 물이 없는 사막에 비가 와야 진리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 안 맞아? 근데 하늘은 마태복음 16장 19절 읽어봐. 내가 성경도 잘 이야기하고 불경도 잘 이야기하죠? 그건 거기에도 올바른 말이 있기 때문이야.

우리는 종교를 초월해야 되겠죠? 그래도 종교에서도 저런 말을 한다 이 말이야. 예수가 한 말이야. 들어보자고. 예수가 뭐라고 했나.

젊은 서른 살짜리, 서른 두 살짜리 예수가 뭐라 했나 들어보자고. 마태복음이니까 마태복음 16장 19절입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됐어요? 이게 무슨 말입니까? 땅에서 풀지 않으면 하늘에서 풀린다 그래요, 안 풀린다 그래요? 안 풀린다 그러죠.

내가 왜 땅에 왔는지 이해가죠? 내가 왜 땅에 왔는지 이해가죠? 하늘에서 여러분을 전부 영적으로 핵화 당해 가지고 전부 백궁으로 오게 할 수 있어. 그거요, 절대 섭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백궁은 아무 재미가 없어. 알겠죠?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저 밑에 있는 인간들을, 저 수많은 별들에 있는 인간들을 쳐다보면서 여러분은 “야, 내가 백궁에 왔구나, 좋은 곳에 왔구나” 이걸 알게 되지 않겠어요? 그런 비, 그런 것이 있을 때 백궁이야. 알겠죠? 몽땅 다 지구에 있는 이 은하계에 있는 모든 별에 있는 인간들을 백궁으로 다 데려가 버리면 되겠어요? 시간이 필요한 거, 교육을 받아야 돼.

여러분들은 나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몇 백궁 가냐? 나한테 교육을 받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부모님한테 불효하고 이웃한테 욕을 하면서 절이나 교회 가서 열심히 해봐야 그 기도가 헛되다. 맞아? 맞아? 땅에서 메인 걸 풀어야 하늘에서 풀리는 거예요. 순서가.

여러분은 어떤 심리를 가지느냐? 하늘을 먼저 풀려고 그래요. 하늘을 먼저 풀려고 그런다니까. 맞아? 맞아요? 응. 하늘을 먼저 풀려.

가난한 사막, 그 사막에 비가 왜 안 올까? 진리는 비가 없는 곳에 비가 오는 게 진리야. 맞아? 맞아? 그런데 사막에 비가 안 오는 건 섭리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예수가 여행을 가면서 달란트를 맡겼는데, 한 달란트 맡긴 사람, 한 달란트 그대로 숨겨놨다가 내놔, 안 내놔? 뺏어버려. 뺏어서 누구한테 주냐? 다섯 달란트 가진 자가 달란트를 늘려서 안 늘렸어요? 그 자한테 줘버려.

사막인 자에게는 계속 사막을 만들어주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다섯 달란트도 있는 자는 돈이 있는데 왜 주냐? 그게 자본주의야. 알겠죠? 돈 버는 재주가 없는 자, 게으른 자에게는 모든 걸 다 뺏어버려. 그게 사막이야.

사막이 한번 만들어지지 않으면 비가 꼭 그 사막만 피해버려. 왜 피할까? 그것이 자연의 이치대로 한다면, 진리대로 한다면 비가 없는 곳에. 비가 와야 돼, 맞아 맞아요? 비가 많은 곳에 안 와야 되는데, 비가 필요 없는 곳에는 매일 비가 오는 거야. 월남이나 숯불이 많이 부어지고 전신에 섭취되고 몸이 있는 데는 비가 매일 날이 한 번씩 와.

근데 사막은 비가 피가 안 돼, 한 방울도 안 와. 불공평하죠? 왜 이렇게 하늘이 불공평하냐? 그게 섭리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진리로 보고 있어. 뭐 열심히 하면 비가 올 걸로 생각해.

그 생각. 맞아 맞아. 아, 우리가 이렇게 가난한데, 가난한 자들에게 그냥 물질을 퍼부어주지 않는다. 여러분 원망하고 있죠? 그죠? 이 정치인들은 그 진리를 따라가고 있는 거야.

진리를. 이 무슨 말이냐면은, 이 진리와 은혜 시대는 이제 갔어요. 내가 왔기 때문에. 이제 서기가 아니고 허기야.

허기 70년이야. 그러면 이 허기가 오면 세계 역사가 영적 암흑시대에서 영적 광명시로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꽃을 쳐다보면 앙상한 겨울을 생각해요. 꽃의 가치가 있어 없어? 봄을 쳐다보면 뭘 봐야 된다고요? 가을.

가을을 생각하는 거예요. 꽃을 보면 꽃이 아름다울 때는 추운 가을과 겨울을 결실을 생각해야 돼. 그죠? 꽃은 왜 피었어요? 결실을 위해서. 결실을 위해서 피었죠? 그런데 이렇게 사람한테 꺾인 것은 결실을 못 맺고 꽃으로서 결실을 맺죠? 이것도 결실은 결실이지.

하늘궁에 왔으니까. 맞아 맞아. 그러니까 꽃이 사람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꽃이 성장해 가지고 팔려오므로서 그 사람을 먹여 살려 안 먹여 살려? 꽃이 사람을 먹여 살리죠.

그러니까 이 꽃을 한번 쳐다보면 꽃다발을 받는 게 중요한 것도 아니야. 꽃의 역할을 할 때 많은 사람이 먹고 살아. 그렇겠죠? 그리고 꽃은 인간의 마음을 대신 전해줘. 맞아.

맞아, 내가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러면 꽃을 주니까 마음을 대신해주죠. 그럼 꽃다발 안 준 사람은 마음을 안 준 사람인가? 아니요, 그 사람들은 10차원의 영적으로 마음으로 꽃다발을 안 준 사람들이지. 그러니까 영적인 꽃다발은 안 보여.

여기 이름이 뭐지? 가수? 이민경, 이민경? 이민경, 이민경 씨는 꽃다발 안 줬지? 영채 꽃다발을 준 거야. 그럼 내가 영채 꽃다발을 받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물질 꽃다발을 준 거나 영채 꽃다발을 준 거하고 뭐가 차이가 있느냐? 물질 꽃다발을 준 사람은 레벨이 좀 올라가. 영채 꽃다발을 준 사람들은 레벨이 조금밖에 안 올라가.

나는 이 신이는 굉장히 솔직해. 맞죠? 아까 봐야 이쁜 사람은 손이 머리에 올라가잖아. 조금 덜 이쁘면 가다가 말아. 거짓말을 할 수가 있나? 거짓말 안 하는 거예요.

주인은 맞죠? 내가 생각해도 웃음이.. 그러면 안 돼? 안 되니까 웃은 거지? 내가 생각해도 얍삭해 보여. 그죠?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웃음이라 하잖아요. 재밌잖아.

자, 그러니까 하지(夏至)가 되면 동지를 생각하고, 동지가 되면 하지를 생각해서 미리미리 이 세상을 준비해야 되죠? 그런데 이 진리에 빠진 인간들이 진리에 매여있어. 알겠죠? 사막을 가서 옥토로 막 바꾸잖아. 그러면 비가 오기 시작해. 땅을 먼저 바꿔야 비가 오는 거야.

왜 그럴까?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면 구름이 달아나 버려. 무슨 얘기죠? 그럼 사막이 조금 있을 때는 비가 조금씩 왔어. 사막이 점점 커지니까 비가 오나 안 오나? 안 오나. 저 위에서 비가 피해가 버려.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니까 어떻게 되죠? 그죠? 안 돼 버린 거예요. 그러면 영영 불모지가 돼 버리는. 거에요. 영원히.

근데 그게 점점 커져. 앞으로 중국 대륙 전체가 사막이 돼요. 그게 우리나라로 오고 있어요. 근데 나중에는 가래로 막을 걸,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아요.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그러니까 나무 베고 요만한 사막을 만들 때, 사하라 사막이 이미 시작된 거예요. 이제 알죠? 여러분들 마음이 조금 황폐해지면 거기에 이미 사하라 사막이 준비되고 있다 이 소리예요. 사하라 사막이.

그러면 거기에는 풀 한 포기도 못 살아요. 그냥 남편을 미워하다가 나중에는 남자만 보면 다 이를 가는 거예요. 사하라 사막이 생긴다니까. 처음에는 남편만 미워해요.

“남자들 저 모양인가, 저 모양 저 꼴인가.” 그러나 친구들 만나서 또 이야기하고 다른 남편들도 그 모양 꼴이거든요. 그러나 가만히 들어보니까 남자 새끼들은 다 똑같다. 이래가지고 요만한 사막이, 요만한 사막이 지구 전체가 사막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막막한 광야를, 막막한 사막을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 이렇게 내가 자살하는 거예요.

미워지겠죠? 그래가지고 우울증이 생겨요. 이야, 이 모든 것들이 다 나쁜 놈들이구나. 이렇게 마음속에 사막이 돼버리면 그늘 하나가 있어보소? 그러면 위에서 흑인의 말이 들어가나? 비가 내려가나? “저런 미친놈 있나, 저런 사기꾼?” 그래서 내가 쫓아버려요. 지금도 내가 여러분한테 에너지 주는 거 세 가지 있죠? 근육 에너지, 그거 육체 에너지라고 그래요.

두 번째 건강 에너지, 세 번째 천사 에너지. 이거를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나? 없는데 나한테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 있어요. 그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면 알게 돼요. 절대로.

자, 여기 앉아있는 분은 나한테 몇 번 오셨나. 어디서 오셨어요? 캐나다에서 오셨어요. 가나다에 왔으면 여권을 한번 보여주면 좋겠네요. 내가 사람들한테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돼요.

가방에 있어서 안 갖고 나왔어요. 그러면 가나다 운전 면허증도 없나요? 안 갖고 왔습니다. 그것도 안 가지고 왔어요. 왜 내가 이걸 확인하냐면 내가 카나다에 있는 사람하고 짤리가 있나? 사람들이 자꾸 나를 의심을 하니까 이 카나다 온 사람은 카나다 밥을 먹었겠죠? 그러니까 여기 우리 한국하고 통화나 봐야지.

근데 목소리를 들으니까 약간 카나다 사람 같아. 이게 카나다 운전 면허증이에요. 좀 다르네. 뭔가 럭셔리한데 우리 거하고는 다르죠.

뒤에는 이렇게 되어 있네. 아니, 운전 면허증을 뭐 카드로 쓰나? 운전 면허증이 아닌 것 같은데? 그래, 이거는 헬스카드야. 아, 카나다의 헬스카드가 이렇게 생겼어. 이건 드라이브 비슷하게 생겼다.

드라이브는 뒤에가 이렇게 생겼네.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김새가 좀 이상하더라. 저게 비슷하게 생겼어. 앞에는 비슷하지.

카나다. 색깔도 비슷해. 그렇죠? 그러면 이분이 카나다에서 오신 지 얼마 안 됐죠? 설날에 왔습니다. 설날에? 언제 가시는 거예요? 17일 날에 갔는데.

17일 날 가신데. 그런데 내는 어떻게 알고 오셨는가? 한 2, 3년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됐습니다. 2, 3년 전에 유튜브 보다가 오셨대요. 그럼 이번에 오시기는 언제 오셨나요? 이번에는 1월 1일에 왔고요.

그 전에는 작년에 LA 강연에서 한 번 뵀고, 뉴욕에서 또 한 번 뵀고, 그리고 한국에는 기회가 없어서 못 찾아와도 이번에 마음을 내서 찾아왔습니다. 박수! 근데 그 많은 사람 중에 내가 이 사람을 지적하고 싶어. 그 지적했더니 외국에서 오신 한국 사람이에요. 맨 앞에 앉아 있으니까 내가 지적을 했는데 안면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적을 했지. 잘 지적했죠? 요 면허증 넣으세요. 캐나다 분 맞죠? 뭐, 캐나다 헬스클럽도 보고, 캐나다 분도 맞아. 근데 이런 분들이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날 만나러 온 거 맞죠? 엄청나게 나하고 뉴욕에서도 보고 LA에서도 보셨다며.

근데 나는 사람을 하도 많이 보니까 입력시킬 필요가 있나 없나. 그렇지. 그러니까 이분은 에너지가 지금 약 5천 정도 됐어요. 5천.

한국까지 왔으니까. 에너지가 한 5천 정도. 여기 100억까지 있습니다. 100억 되는 사람 손 들어봐요.

저 뒤에 저기 있어요. 한 사람 최여사.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에너지가 높은 사람 여기 있는데 5천 된 분이지만 우리가 테스트 한번 해보자고요. 내가 에너지 세 개가 있어요.

선생님이 그냥 이 마이크 들고 협조만 해주면 돼. 자, 천사에너지 있는가 봅시다. 천사에너지 있는가 봅시다. 천사에너지 테스트할 때는 손 안 대도 돼요.

손 대도 되고 안 대도 돼요. 천사에너지 들어가 있죠? 자, 그다음 건강에너지 들어가 있죠? 그다음에 근육에너지 들어가 있죠? 세 개 다 들어있죠? 그럼 내가 이 중에서 근육에너지 만 뺏겨요. 천사에너지하고 건강에너지는 놔두고. 알겠죠? 근육에너지가 뭔지 분명히 아셔야 돼.

근육에너지를 내가 태양에다 옮겼어. 그럼 이 사람 근육에너지가 없어졌어. 0초 만에. 이거는 체면이 아닙니다.

실제 일어나는 일이야. 근육에너지. 입으로 근육에너지 하세요. 있습니까? 이 사람 근육이 다 없어졌죠.

자, 근육에너지. 들어가라. 이거 뗄 수 있나요? 못 떼죠. 못 떼죠? 그러면 건강 에너지가 달렸다는 걸 보여줄게.

건강 에너지 빠져라.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없죠.

없죠? 그러면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있죠? 아까 넣었으니까. 건강하고 근육 에너지가 달렸죠? 근육 에너지는 이 몸의 육체 에너지야.

이걸 또 넣고 빼고 해요. 내가 사람을 고칠 때는 천사와 건강과 육체 에너지 세 개를 동시에 넣어야 병이 고쳐져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걸 마음으로 넣지, 소리로 안 넣어요. 이해가 가죠? 사람들은 병을 고친다고 하면 내가 법에 걸리니까 에너지를 넣는 거잖아.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건강 에너지를 뺐다. 건강 에너지 있나요? 근육에는 육체 에너지 있죠? 천사 에너지 뺐다. 천사 에너지 없죠? 그러면 몇 개가 없어졌지?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안 떨어지죠? 근육 에너지 있죠? 그럼 내가 근육 에너지 빼버리고 천사와 건강을 넣었다. 자,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그러면 이렇게 세 개의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영적으로 마음속으로 하는 사람이 세계에 없으나, 이 세상에 신인이 직접 왔는데 어떤 판사나 검사가 나를 잡아 “당신이 뭐 하늘에서 왔어? 당신 무슨 천사 에너지를 넣었다는 거야?” 한번 해봐. 그 사람들이 체크할 수 있나? 그 사람들이 이거 해보라고 그러면 제대로 할까? 시비나 거는 거야. 이거는 과학자들이 모르는 건데 이걸 어떻게 인정합니까? 이거 써주겠나? 안 써주고 나를 매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그러나 결국은 나를 죽이려고 달라들어요. 지금 이거 사실 맞아? 맞습니다. 맞죠? 이렇게 시험을 통해서 어떤 대학교 연구기관에서 이거 하려고 했죠? 누가 했습니까? 전세일 강남차병원 차음센터 원장. 박사학위가 여러 개죠? 그 사람이 무슨 박사만 있냐.

강남 차병원 차음센터 원장에다가 차의과대학 대학원장. 대단하잖아요. 연세대학교 암센터 원장.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이 우리나라의 의사로서는 최고의사면서 그분이 어느 날 나를 불러서 총재님, 그 에너지가 도대체? 우리가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왜 연구를 했냐? 내가 불임 환자들을 내가 찾아보면 임신이 되니까. 아니, 셰버런스 병원에서 불임 연구, 불임 강남 차홍세 차 병원에서 연구 불임, 서울대병원에서 연구 불임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유가 도대체 허술장은 우리 병원에서 임신 못하는 사람들 어떻게 임신을 시킵니까? 쳐다보고.

이미 다 엉망이 돼 버린 여자를. 그러나 나하고 처음 만난 대화가 처음 그거야. 그래서 만났어. 보장을 했어.

갔더니 호선생은 말이에요, 어떻게 세계 우리나라 최고 병원에서 연구 불임인데 왜 임신을 시켜서 애를 낳았습니까? 그 바람에 그 사람들이 우리한테 의사들 입장이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그분이 세계 대체의학계 총재야. 대체의학. 그러니까 의학 박사를 몇 개 가지고 있는 데다가 대체의학도 박사야.

그러니까 영적으로 뭘 한다는 사람들, 에너지로 하는 사람들 다 대체의학의 총재란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자기를 궁금하다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 씨 같은 사람은 처음 봤대. 허경영 씨는 예수가 성경에서 나오는 거하고 비슷하네요.

왜 그렇습니까? 그래서 내가 박사님, 중풍이 와 있고 고혈압 몇 개 병이 있으니까 내가 고쳐드려야 합니까? 그런 병이 와 있다는 거예요. 자기 손이 좀 떨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 사이에서 고쳐줬죠? 그러니까 한 달 있다가 의사 10명을 불러놨어요. 세브란스 병원에 있는 박사들, 차병원에 있는 의학 박사.

전부 박사들 10명을 다 갖다 놓고, 이 사람들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들이 있으니까 좀 한번 고쳐보세요. 그래, 차움 센터에 10명을 딱 갖다 놨어요. 그날 갔죠. 갔더니 의사 10명이 와 있어요.

그게 전부 주임 교수들이고 박사야. 세브란스 병원에 박사도 있고 그래. 그 사람들이 전부 과장급들이야. 그래, 저 사람들 100명을 먼저 맞춰보래.

그래 10명을 앉혀놨어요. 내 앞에. 그 사진 봤죠? 사진 본 사람? 손 들어봐. 봤죠? 10명을 쫙 앉혀놨어요.

그러나 그 중에 한 사람을 맨 왼쪽 사람부터 탁탁탁 고쳐놨어요. 저 사람은 현대 의학이 못 고치는 위장병 환자입니다. 밥만 먹으면 껄껄거리고 밥이 자꾸 소화가 안 되고 어릴 때부터 그런 만성 위장병이 있습니다. 또 그랬더니 전부 박수를 치는데 거기에 입회자가 많았어요.

아마 의사들이 박수를 치는 거야. 자기들은 이미 그 사람 병을 다 알고 있어. 알겠죠? 그래 내가 고치겠습니다. 내 쳐다보세요.

착. 에너지 넣어버렸어. 고쳐져 버렸어. 그 10명을 다 100명을 100% 맞췄어.

다 고쳤어. 그게 사진 찍혔죠?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만족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겠죠. 그래 가지고 그걸 기념사진을 찍었어. 그런데 지금도 나를 시비 걸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 정도면 한국에 이런 인물이 왔다는 걸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그놈을 잡아가지고. 대한민국을 또 다시 망하게 하려고 나한테 악의 무리들이 나를 괴롭히면 되겠습니까? 그런 칼날이 수백 개가 내 코앞에 와있어. 내 말 이해가죠? 나를, 여러분들을, 대한민국을 구하지 못하게, 세계를 구하지 못하게 악의 무리들이 나를 올가매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내가 그렇게 당하고 있죠? 이것은 여러분들이 전부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하고 이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야 이것이 해결되나 알겠습니까? 알겠죠? 이 가나다에서 오신 분이 이분이 증명을 해줬어요. 방금. 맞죠? 가짜 에너지가 아니죠? 이분이 지금 여기 내 앞에서 서 있으면서 내하고 둘이 한번 대화한 적이 있을까? 없죠. 그리고 우리가 보시기에 이분은 철학자같이 생기고 어떤 종교 교수같이 생겼죠? 약간 좀 인문학을 한 사람 같아 보이죠? 장사꾼 같아 보이지 않죠? 이 사람은 내가 볼 때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야.

세상의 선지식을 찾아서 여기까지 온 거예요. 정말로 그런 세계가 있는가 없는가 본인이 확인하러 온 거예요. 내가 왜 만났죠? 그런데 내가 오늘 그 소원을 풀어줬어. 이 우주에서 내 에너지가 얘의 지능을 내가 100억이라고 그랬죠.

여러분 지능은 100이죠. 여러분은 안입이 설신이, 그러니까 색소상행식, 물질감각, 인식반응, 정보, 이 6가지로 만들어진 정보가 들어간 것만 알죠. 근데 여기에 프랑스 이름으로 내 이름 써놓으면 알까 모를까? 알죠. 전 세계로 내 이름을 여기다 딱 놔면 전 세계가 순식간에 다 퍼지는데 영초, 영초 만에 지구 전체가 박혀버려요.

그 다음 이 공간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한번 해보세요. 왼손 이렇게 해요. 이 공간에 다시 이 공간에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자, 내가 힘 안 줍니다. 힘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죠? 네.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공간에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네, 손가락 새끼손 넣으세요. 어떻게 잡는다 이런 말 하지 마세요.

이 영상이 다음에 증거가 될 수가 있으니까. 힘 있습니까? 이 캐나다에 있는 분은 인적 사항이 있을 거야. 그렇죠? 허경영에게 전거를 했죠? 이 공간의 우주 전체를 말합니다. 무한대입니다.

우주 넓이는 무한대야. 그 공간에 내 에너지가 빛이 가려고 해도 무한대가 걸려. 얼마나 멀어요? 그런데 그 거리를 0초 만에, 단 0초 만에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버려. 여기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그러면 저 백궁에서도 손이 안 떨어져. 그러니 뭐 다른 별은 말할 거 있나요? 말하죠? 빛이 태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억 5천만 킬로미터인데 태양계입니다. 태양계가 7분 걸려. 7분 동안에 빛이 와야 돼.

그런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그 태양의 몇천억 배,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가. 알죠? 네.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허경영은 없어.

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공간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 게 아니고 절대 안 떨어진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한번 떼어봅시다. 이것 떨어집니까? 말하자면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는 것도 아시죠? 과거에 이분이 무슨 병이 있었는지 내가 한번 볼게요.

한번 봅시다. 이 사람 지금 위장을 한번 봅시다. 건강 에너지 좋았죠? 들어가 있죠? 건강 에너지가 나가고 과거 30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몇 살이죠? 60입니다.

30년 한참 젊을 때입니다. 힘이 나요? 맞습니다. 지금으로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30년 전입니다.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 봤나요? 인간의 과거, 미래로 왔다 갔다 하는 의사를 봤나요? 30년 전의 위장을 내가 지적하는 거예요. 30년 전 위장병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아무 힘이 없죠? 이 뇌는 30년 전의 위장병으로 우리는 돌아갔어요. 젊은 30대에 위장이 안 좋았어요. 본인은 기억하고 있나요?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위장이 안 좋았습니다. 안 좋았죠? 그러면 내가 이분과 대화를 한 적이 있나? 없습니다. 강남에 차움센터 한번 진찰받는 게 1억 7천이야. 진찰권을 받는 게 1억 7천이야.

그런 병원의 원장, 박사가 나한테 탐복해서 안 해줬어. 그런데 이분이 지금 내가 이분의 진단을 했죠. 지금 진단은 이상이 없어. 건강해.

안 떨어지잖아. 그런데 30년 전에 위장병이 있었던 걸 내가 알아냈어, 안 알아냈어? 그럼 이게 영적으로 하는 거예요? 내가 이 사람한테 물어가 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인이라는 증거는 여러 가지가 있죠? 이 영상은 그대로 전 세계로 나갑니다. 과거, 미래로 나는 사람을 데리고 과거로, 미래로, 전생으로, 전전생으로 여행을 다닐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저 전세일 박사 나오죠? 저 키 제일 작은 사람이 전세일 박사.

그 맨 위쪽에 있는 사람이 서종범 연세대 부교수 나오죠? 그렇죠? 저게 전부 10명을 사진을 찍어 줬어요. 자, 가짜 아니죠? 그런데 이분이 내가 위장이 안 좋았다는 걸 영적으로 알지. 내가 이 사람의 기록화들을 봤나? 그리고 그 30대를 알아내는 게 여러분 가능합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출마해서 막 선거운동하고 있을 때, 당신은 4년 있다 쫓겨난다, 촛불시위, 탄핵, 청와대 국정 파면, 51% 당선되고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해서 안 했어요. 여섯 가지가 다 100% 맞았죠.

인간이 그걸 알 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남녀도 박근혜 탄핵을 이야기한 사람은 없고, 그 자가 나갈 때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한 다음에 쫓겨난다는 말을 한 사람은 내밖에 없어. 맞습니다, 맞습니다. 이런 사람을 모함하려고 하는 세력이 지금 준동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비록 현행법으로 네가 무엇이 하늘에서 왔느냐, 네가 무엇이 백궁이 있느냐 이러면서 나한테 시비 걸겠죠.

그런데 최후의 승자는 허경영이에요. 그런 재판에는, 그런 재판에는 저런 사람이 증인이 되겠죠? 허경영 씨, 대한민국의 최고의사 전세일 박사가 나한테서 내 에너지를 연구하겠다고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서 뚝해. 그 계약서 본 사람 많죠? 그 계약서 좀 영상에 비춰봐. 저 의사 몇천 명하고 계약을 했어요.

그 의사들 연합, 의사들 연합회하고 계약을 했어요. 단 개인하고 전세일 박사가 그게 회장이야. 계약서. 전세일 박사와 계약한 계약서가 그 사람들이 그걸 인정하니까 계약을 한 거 아닙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연구하겠다.

연구 계약서야. 어째서 저분은 에너지만 받으면 몸이 달라지냐. 어째서 그 에너지가 나오냐. 계약서 어디 있는지 모르나? 연구 용역 계약서가 있어.

아니, 좀 줄여봐 보이게. 제목 좀 보자고. 연구 용역 계약서 좀 줄여봐 보이게. 제목 좀 보자고.

연구 용역 계약서 있어? 없어요? 아니, 저 계약을 할 때 전세일 박사가 우리나라 최고 좋은 강남 참센터 원장으로 있을 때 계약한 거야. 맞아 맞아요. 저 계약서가 몇 페이지나 되냐, 이렇게 두꺼워요. 그게 전부 의학 전문 용어예요.

허경영의 에너지가 과연 어디서 오느냐, 우리가 연구하겠다. 그래, 내가 우리가 저 계약서에 내가 도장 찍어줬어요. 맨 뒷장 보자고. 자, 보시오.

“허경영 이하 통합의학진흥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한다.” 통합의학연구원이 수많은 의사가 들어있는 거죠. 알겠죠? 어떤 개인하고 한 거 아니죠?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사단법인이야. 사단법인과 허경영 개인과 계약,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가짜입니까? 맞습니다.

의사들이 바보라서 나오고 계약을 체결하여 연구하겠습니까? 아니요. 아무리 경찰, 검찰이 따져도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요.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나를 협박하는 자들이 있다 이 말이야.

맞습니다. 잘 들으세요. 연구 용역 과제명, NMR을 이용한 물 분자 구조 및 특성 변화 연구 용역. 맞죠? 연구 용역비 1억 원.

있어요, 없어요? 연구 용역을 계약했죠? 위로 제껴봐. 맨 뒤로. 세상에, 이거 한 장 한 장 올려봐. 계속, 계속 올려.

2014년 1월 15일. 통합의학진흥연구원 회장 전세일 박사. 맞아, 맞아요? 허경영 맞죠? 갑을 계약했죠? 연구 용역 계약서 맞죠? 저게 한 몇십 장 돼요, 장수가. 가짜입니까, 저게? 언제입니까? 아마 2014년 1월 15일.

내 감옥에서 바로 나와서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에너지를 어떻게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 갔다 온 사람을 우리나라 최고의사가 그 자기 단체, 사단법인에서, 의사 사단법인입니다. 의사들만 모인 사단법인이야. 통합 의학.

서양 의학, 동양 의학, 침술 모든 통합 의학을 연구하는 단체야. 이제 서양 의학만 가지고는 병을 못 고친다. 이래가지고 통합 의학 진흥을 하기 위한 연구원이야. 거기에서 나하고 계약을 했어.

가짜입니까? 그런데 그게 가짜로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까? 저 사람들이 심사숙고의 연구에 가서 이 사람하고는 연구할 가치가 있다. 이건 분명히 뭔가가 있다. 이래 연구하기로 한 거지, 가짜로 합니까? 아닙니다. 이해가죠?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 최초로 현대 의학이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확실한 캐시 마크가 있었단 말이에요.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 선생이 아무리 선생이 몸에 에너지가 많아도, 이 선생의 몸 에너지는 따로 놀고, 이 사람의 육체 에너지는 따로 놀죠. 이 사람의 건강 에너지는 따로 놀죠. 이 사람의 천사 에너지가 따로 놀죠. 내가 아까 뽑아봤죠? 이 사람의 몸에서 육체 에너지가 나가라.

이제 마음으로 안 하고 말로 해봅시다. 육체 에너지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있나요? 없어요. 건강 에너지는 그대로 놔뒀어.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자,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그대로 있죠? 천사 에너지 나가라.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모든 이 물질 세계, 이 공간 세계는 내가 지배하고 있어. 이 공간에는 아무것도 오고 가는 게 없어요. 이 있는 백조 개의 세포는 이 세포 속에 있는 양자, 전자, 중성자는 내가 컨트롤하고 있어. 마음대로 해버려.

전자를 빼버려. 전자를 빼버리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세포 핵에 있는 전자가 태양으로 이동해버렸어. 아니, 전자를 빼버렸는데 세포가 힘이 있나? 이 마이크가 왜 딱딱하냐? 이 쇠 성분의 원자가 전자가 8개가 있기 때문에 딱딱하고, 이 몸은 왜 이리 부드러우냐? 이 세포 속에 있는 핵에 전자가 하나뿐이야, 하나 맞아. 맞아요.

이거는 8개야. 이거는 최고 말하면 2개밖에 없지. 전자가 많다는 건 빨리 돈다는 거야. 빨리 돌면 딱딱해져 버려.

고체가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슬로우로 돌면 물렁물렁해져. 알겠죠? 그런데 내가 순식간에 전자를 이동시킨 거야. 그것도 무슨 전자? 육체의 원자 중에 전자만 뽑아낸 거지.

면역세포를 뽑아낸 게 아니야. 이해가죠? 그럼 면역세포를 한번 뽑아볼게. 전자 뽑은 거 봤죠? 전자를 탁 빼내니까 이 선생 몸에 육체 에너지는 제로야. 제로죠.

전자가 나가버리니까 원자는 병신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래도 이 원자 안에 뭐가 남아있어요? 내가 집어넣은 건강 에너지가 남아있잖아. 자, 건강 에너지 그대로 남아있죠? 천사 에너지 그대로 남아있죠? 그러면 이 원자 안에 있는 중성자를 다시 빼버려. 건강 에너지야.

빼버렸죠? 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나? 이미 중성자가 빠져나갔어. 그러면 양자만 남아있단 말이야. 양자가 남아있으니까 천사 에너지가 들어있는 거야.

천사 에너지 안 떨어지죠? 양자도 빠져나가라 있나? 없죠. 그러면 양자, 전자, 중성자 이 세 가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는 이 원자 물리학의 대가는 누구야? 핵발전소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 원자에 670개가 있는 노심이 들어있는 우라늄봉이 들어있죠. 그게 670개야. 한 원자로에 그 670개 우라늄이 들어있는 노심봉에 물이 들어가 있으면 무슨 원자력 발전소라고? 물이 들어가 있으면 뭐라고요? 경수로, 가압식이어야 돼.

가압식 경수로야. 그 안에 중수가 들어가 있으면 무슨 발전소예요? 가압식 중수로 발전소가 돼. 그럼 지금 우리나라에 21개 있는 핵발전소 중에 17개는 가압식 경수로야. 4개는 가압식 중수로야.

일본에 54개 있는 발전소 중에 30개는 가압, 30개는 비등식 경수로야. 24개는 가압식 경수로예요. 그러니까 일본 핵발전소에는 플루토늄을 만들 수가 있어. 그래 핵무기를 7천 개 정도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일본은 가지고 있어.

우리가 건드리면 7천 개 금방 만들어. 중국하고 전쟁 붙는다, 미국하고 전쟁 붙으면 일본은 원자력 무기를 원자탄을 7천개를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가지고 있어. 근데 세계 IAEA는 그걸 모르고 있어. 신인은 알죠.

그런데 우리의 21개 가압식 경수로는, 가압식 27개 가압식 경수로와 가압식 중수로 4개는 이 21개의 원자력발전소는 핵무기를 만들어주는 플루토늄이 안 나와. 미국이 그렇게 해놨어. 미국의 스팅하우스가 만들어줬는데 그 기술을 우리가 다 전수받았죠? 그래 우리가 수출하고 있어요. 뭘로? 가압식 경수로만.

핵발전소 만들 수 있는 원자력발전소는 이제 허가가 안 돼. 알겠죠? 일본은 옛날에 있던 것 가지고 계속 뽑아먹고 있어.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어. 알겠죠? 모든 이 세상의 에너지에 대해서는 내가 최고의 대가야.

내가 원자에 관한, 인간의 몸에 있는 이 원자를 내 마음대로 전자를 분리하고 중성자를 분리하고 양자를 분리할 수 있다는 것, 이거를 어느 과학자가 이거를 알 수 있나? 저 사람 저거 무슨 사이비 교주 아니냐? 이런 무식한 말로 나한테 쓰면 말이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의 몸을 유지하고 있는 그 원자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데 무슨 사이비가 뭐야, 사이비가. 이 종교시대는 같다 이 말이야. 좀 알아들어. 이제는.

섬유 심판 시대야, 심판자의 납작을 보고도 살구리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화 있을지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슴에 사막을 만들고 있고, 지구도 사막을 만들고 있어요. 여러분의 사막은 남편 하나 미워하다가 남자 전체를 미워하게 되고, 아버지까지 미워하게 되는 거예요. 이 일에서 우울증으로 죽게 되고, 생을 반복하면서 인간으로 다시 오고, 다시 오고 하는 거야.

여러분의 마음의 사막을 이제 끝내주러 왔단 말이에요. 알겠죠?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이야기 못 하겠는데, 왜 사막에 비를 내려주지 않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봐. 사막에 비를 내려줘서 거기 싹이 나면 사막은 없어지잖아. 그걸 하늘이 왜 안 하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하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사막을 없애는 일을 하면, 그때는 사막에 비가 오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분명히 땅에서 맹인 것은 땅에서 풀려 하늘이 그때 비를 내려준다는 걸 이야기합니다. 알겠죠? 고맙습니다. 내가 너무 여러분들, 내가 내 보고 사기꾼, 여러분은 나는 흥분돼.

그런데 내가 LA에서 강의하는 날 천둥이 3300번을 쳤어. 그게 전 세계 뉴스에 나왔어. 멀쩡한 날 비도 안 왔는데 강의 딱 끝나니까 번개가 3300번을 쳤어. LA 생기들의 처음이야.

알겠죠? 우리가 국가 혁명당 대상 금당 창당하고 나서 전국에 쌍무지개가 떴어. 맞아, 맞아. 국가 혁명당 대상 금당 창당하고 나서 전국에 쌍무지개가 떴는데, 쌍무지개 폭이 산 하나 넓이야. 도저히 카메라로는 쌍무지개 두 배를 찍을 수가 없어.

워낙 커서. 그런 기억이 있죠? 사진 찍어 놨죠? 하늘은 이미 징조를 보여줘요. 내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으면 백공에서 징조를 보여줘. 백봉 천사들이 가만히 있나? 다 지켜보고 있어요.

나를 비난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지금은 용서해주던 은혜 시대가 아니라는 걸 아세요. 지금은 냉정한 심판 시대예요. 알겠습니까? 자, 마지막으로 이분한테 우리가 테스트해보래요.

내가 백봉에 가서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에너지를 넣었어. 알겠죠? 다른 당과 같아야 되잖아.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지죠?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에너지를 넣었죠? 네!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한울궁 명패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명패나 위패는 다 떨어져요. 교회 위패, 교회 위패. 사찰 위패, 사찰 위패.

이해합니까? 모든 명패나 위패는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거는 백회하고 관계 있습니다. 백공맹패. 그러면 백회가 열려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꽂힌 거예요.

자, 우주 와이파이를 손으로만 찾아갈 수 있어요. 자, 백공맹패, 백공맹패.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옵니까? 안 오죠? 손 내려보세요.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얹어보세요.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 허경영. 그냥 떨어지죠? 손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백회가 스위치입니다. 허경영 당. 내가 백궁에 올라가서 스위치를 넣어놨어. 맞죠? 전 세계 어디를 가서 백궁 맹패, 허경영, 국가혁명, 배당금당, 한울궁.

한울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악관.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천주교 나이룸이죠. 그러면 영국 왕이 되죠.

영국 왕실. 프랑스 왕궁. 천하 없는 것. 러시아에 뭐가 있죠? 크렘린궁, 러시아 크렘린궁, 그런 게 힘이 있습니까? 하늘궁,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세계 어떤 개인이나 건물의 이름도 에너지가 있어 없어? 백회가 열려 안 열려? 하늘궁, 할 때 하늘궁 안 떨어지는데 백회 막아보세요. 그럼 하늘궁에 에너지가 온다는 증거죠? 막아버리니까 차단되죠? 그러니까 목소리가 작아요. 막아버리니까 차단되죠? 네! 그러면 이 에너지가 확실하다는 건 이해가 가죠? 네,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과 국가혁명당과 하늘궁과 백북맹패, 하늘궁 맹패는 전부 125광년 백북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다 꽂혀요.

그러면 여러분이 기도한 게 통과돼요. 알겠죠? 그러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든, 절에서 기도하든, 교회에서 하든 마지막에 아멘, 나만이 답을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되죠? 그러면 이게 확 열려 가지고 연결이 되니까 가슴에 있는 게 읽게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나는 어떤 종교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나는 종교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단체에서도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거예요.

맞죠? 내가 왜 이야기를 해주냐? 이거는 과학적입니다. 영적이면서 아주 과학적이야. 그래 보이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를 예사로 듣고 넘기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고생문이 열리는 거예요.

알겠죠? 자, 백공맹패가 그렇다는데 우리 힐링궁 있죠? 힐링궁, 내가 백공에 가서 힐링궁 에너지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넣었을까 안 넣었을까? 힐링궁, 해보세요. 힐링궁, 답니까? 그러나 사람 이름에는 에너지를 넣은 적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건물 이름에는 하늘궁, 힐링궁 에너지를 넣었지만 문 여세요. 더워요.

사람 이름에 에너지를 넣은 적이 있나 없나? 백봉에 가서 내 신인 나 위에 사람 이름에 에너지가 들어간 이름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몇 가지 있어요? 힐링궁, 하늘궁, 국가혁명당, 혁명배당금당, 호갬령, 백국맹패, 하늘궁맹패. 내가 대통령이 될 때 기호 8번에 내 에너지 넣었죠? 8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막아보세요.

떨어지죠? 그러니까 8회도 내가 기호 8번이었으니까 백공에서 내가 에너지를 넣어놨어요. 알겠죠? 그러면 내가 에너지를 백공 국가혁명 배당금당을 만들기 전에는 그런 이름의 에너지가 없었어. 그럼 내가 백공에 갔다 온 거 맞나 안 맞나? 가서 백공에 가서 기본 메인 장치에 어느 미국 사람이든 미국이든 영국이든 어느 나라에 가서 국가혁명 배당금 당하면 에너지가 팍! 알겠죠? 요새는 영상 질문도 까다로워. 승산 스님이 깨우치셨던 경지와 에너지가 궁금합니다.

득도한 스님의 사후세계는 영원한 것인지, 다시 인간의 몸을 안 받아도 되는지요? 아, 숭산 이행원 선임은 내가 15살부터 17살까지 같이 있었죠? 내가 화계사에서 신모살이 하면서 학교 다녔죠? 그러니까 나는 선임 몇백 명 아침, 점심, 저녁을 해줘야 됐었어요. 공양주였죠, 공양주. 그러면서 나는 화계사에 있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생, 머리 빡빡 깎은 학생들이에요. 불교 대학생 250명이 종비생이라고 그래.

그 종비생들 밥을 해주고 같이 종비생들하고 강의를 해주고 그랬어요. 나는 어릴 때부터 강의를 했죠. 그 사람들한테 불교 강의를 해줬어. 그 사람들이 불교 대학생이야.

우리가 숭산스님이 있을 때 숭산스님이 나를 보면은 그 참 키가 찼을 거야. 열여섯 살 먹은 애가 대학생들한테 뭘 강의를 했으니까. 그래서 불교계에 있는 큰 스님들이 일반 사람과는 좀 다르죠? 그러니까 어떤 성녀라도 결혼을 했다가 헤어져 가지고 스님이 되면 큰 스님이 돼요. 근데 어릴 때부터 절에서 중이 된 사람은 큰 스님이 되는데 장애가 많아요.

왜 그러냐? 여자라는 스승한테 한번 당해봐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세상 중에 제일 무서운 스승이 마누라야. 그 마누라나 남편한테 한번 당해본 남자 중, 여자 중이 큰 스님이 되지. 과거가 없는 스님이 큰 스님 된 일이 없어요.

성철 스님 마누라 딸 버리고 왔죠? 석가모니 마누라 하고 아들 낳두고 야반도주했죠? 전부 야반도주야. 원효 스님 야반도주 했죠? 누가 있었어? 아들이 있었죠? 요석 공주와 설총이 있었죠? 이렇게 크게 대각하는 성녀들은 대부분 처자식이 있었어요. 알겠죠? 그런데 숭산 스님은 처자식이 없어. 그냥 젊을 때부터 스님이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순수함은 있는데, 순수함은 있는데 좀 일반 석가모니나 성철 스님이나 이런 사람 같지가 않고 원만해요. 원만해. 그 “오직 모를 뿐” 이게 그 스님의 주특기야. 화두입니다.

알겠죠? 그냥 여러분에게 뭘 물으면 무조건 모른다고 해야 된다. 무조건 모릅니다. 알려주십시오. 이러면 부호 사업 안 하겠죠? 오직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진 거냐? 여러분은 오직 모를 뿐이야.

그래서 내 앞에 과학자가 와서 뭐, 그게 에너지가 뭡니까? 이거는 미친 사람들이야. 저 사람 지금 뭐 가짜야, 사기꾼이야. 이러면 안 돼. 오직 우리는 모른다.

맞아, 맞아요. 어떻게 그대는 말이야 에너지를 왔다 갔다 하고 말이야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느냐? 허경영. 당신은 도대체 뭐냐? 이게 전세일 박사가 하는 말이에요. 어떻게 대학병원마다 임신이 안 된다는데 당신 쳐다보면 임신이 되냐? 당신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우리 연구 좀 하자.

계약서 이만큼 만들었죠? 그 계약서 만드는데 한 달 걸렸어. 얼마나 계약서가 두꺼운지 몰라. 그 연구 결과는 자기들만 쓸 수 있다는 거야. 그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나한테도 줄 수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계약서가 복잡해요. 자기들이 두고두고 썼다는 거죠. 이렇게 연구 결과 계약을 할 정도라면 그 사람들이 탐복한 거 아니야. 맞죠? 현대 의학의 최고봉들이 계약을 했는데 뭐 여러분들이 진짜다 가짜다 그런 말이 나오노? 아무 쓸데없어요.

그와 같이 송산스님이 득도를 하시겠다 하고 여러분들이 석가가 뭘 했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윤회하고 있어요. 이 지상에 윤회하고 있습니다. 간 곳이 백궁이 아닙니다. 윤회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알겠죠? 그들도 길거리에서 야채 장사하는 할머니가 갖다 준 때 묻은 돈을 썼어요. 그들의 밥을 얻어 먹었어요. 근데 그들을 위해서 다 했나? 다 못했어. 이름을 얻어버린 거야.

숭산이라는 이름을. 그러니까 억무소주 이생진심이 안 된 거야. 무의심 내 기비심이 됐나? 아무 마음 없이 마음을 일으킨 게 아니다 이 말이야. 무의심 내 무의심 내 기비심이 이게 다른 말 바꾸면 억무소주 이생기심이야.

아, 이렇게 돼야 돼.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름을 얻었지, 안 얻었지? 석가모니 부처님, 또 이 사람은 불교계의 예수님. 성산스님은 세계에서 원효대사와 숭산스님, 달라이라마가 똑같다는 거예요. 이런 이름을 얻어버린 거야.

그냥 숭산이라는 이름이 숭배할 숭자라는. 거야. 저 스님이야. 내 양아버지였지.

내가 16살 때 저 스님이 돌아가시기 직전이야. 열반하시기 직전이야. 우리 저 숭산스님이 이 숭배할 숭자야. 왜 이 숭자를 얻었냐면 덕숭산에 있었어.

수덕사가 덕승산 그쪽에 있잖아. 그러니까 수덕사 계열이 문중이야. 수덕사 만공스님 후손들이거든. 그런 법제자들이거든.

그러니까 승산스님이 지금 다일날 나무보다 높이 평가되는 스님이고 살아있는 부처라는 거예요. 전 세계 공산주의 국가까지 300개 절을 만들고 돌아가셨어. 저 스님을 내가 16살 때 만나가지고 15살 때 17가지 화계사에서 같이 있었어요. 나는 밥해주는 사람.

나는 항상 부뚜막에 올라가서 밥을 해야 돼요. 키가 적으니까 시골에서 머슴살은 것만 해도 억울한데, 아니 저를 와서 밥을 3년간을 소뚜껑 옆에 위에 올라가야 밥이 300명 밥이 간단하지 않잖아요. 그 솥뚜껑에 올라서 가지고 밥을 하다가 발이 물속에 들어간 적이 많아. 그래서 스님들은 그걸 먹지만은 내 발이 솥에 들어간 건 모르지.

그래서 내 발에 붕대를 감고 다니니까, 야 다리가 왜 그러냐고, 뭐 어쩌다가 그렇게 됐어요. 이런 스님들은 내 발이 밥에 들어갔다고 그러면 쌀을 안 치다가 물을 먹고 위에서 쌀을 안 치잖아요. 내려온다 쌀다가 발이 그 솥에 들어가 버려. 그럼 내 발이 들어간 밥을 스님들은 잡수는 거야.

어 그러지. 그 사람들 밥 먹어가지고 몸이 건강해지는 거지. 그래 나는 발이 익는 거야. 내가 소주 끓이다가 발이 하도 솥에 많이 들어가가지고 솥 가마솥 위에서 젖어야 돼.

이거 뱃집을 이러다가 발이 쑥 들어가는 거야. 빠지는 수가 있어요. 가랭이를 이래가지고 하니까. 그래서 스님들 밥하다가 밥을 퍼다가 밥이 들어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발을 많이 디뎠어요.

그래서 저 숭산 스님이 계실 때가 서른다섯 살 때야. 그러다 서른일곱에 화계사를 버리고 미국으로 가서, 그 몇천억 가는 절을 스님 개인 거야. 그걸 버리고 다음 제자한테 줘 버리고. 자기는 미국에 가서 구두닦기를 했어.

저 스님이. 유명한 스님이야. 미국에 가서 돈 한 푼 없으니까 구두닦기. 구두닦기 하면서 미국 사람한테 영어를 배워.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저 사람을 보고 놀란 게, 저 사람이 구두닦으면서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알게 된 거야. 구두닦으면서 영어를 조금씩. 영어를 잘 못하시니까. 영어를 조금씩 기도 문장을 했다가 하버드대 교수가 우리 숭산 선생님을 딱 갖다 놓고 교수 2천 명에 앉았어요.

전부 교수예요. 숭산 선생님한테. 왜냐하면 얼굴이 동글동글한, 옛날에는 눈이 반짝반짝했어요. 숭산 선생님한테.

그 여자 교수가 “What is love?” 사랑이 뭡니까? 딱 이렇게 읽으니까 숭산 선생님은 영어를 잘 못해요. 단답을 잘해.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것, 내가 당신 그 질문에 공손하게 답하는 것, 이것이 사랑입니다.” 딱 그러니까 하버드대 교수들이 전부 탐복을 해서 기립박수를 해요. 사랑을 거창하게 이야기 안 합니다.

남이 질문하는데 답해주는 것, 그거야말로 사랑 아니냐. 지금 마누라가 뭐라고 질문하는데 남편이 대답합니까? 어디 무슨 귀신 신나라 하면, 아니 남편이 뭐라고 하면 마누라가 답해줍니까? 욕이 날아오면 날아오지 답이 없어요. 그런 시대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숭산은 그때 미리 이 시대를 아는 거야.

“사랑이 뭡니까?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 딱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사랑에 대해서 다시 배웠다는 거예요. 이야, 사랑은 디스커션이다. 대화다.

그게 사랑이다. 뭐 자비니 뭐니 이건 전부 거짓말이다. 서로가 대화가 되는 거, 그게 사랑이다. 뭐 주고받는 거, 그거 억무소정 이생님 이런 거 없는 게 낫다.

차라리 그냥 대화되는 거. 준다니까 뭘 줘? 대화를 주는 거야. 관심을 주는 거야. 관심을 주고받는 거, 이게 자비요, 대자대비라 이 말이야.

이렇게 이야기하니 그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졸도해서 안 했어요. 이 사람 스타일이 그래요. 그래서 형각 선임에 화계사 와 있죠? 외국 선임들이 많이 왔어요. 이 선임 때문에.

저분은 내가 돌아가시기 전에 갔는데 내 얼굴을 몰라. 치매가 갔어. 그래서 화계사에서 돌아가셨어요. 세상에 나하고 서울역에서 37회 헤어졌어요.

내가 35세 저 선임을 만나서 내 아버지를 했고, 나는 그때 15살 때 그래 아버지로 모시고 같이 있으면서 공부를 했어. 저 스님은 주특기가 오직 모른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둘이서 책도 제목이 “오직 모를 뿐이야” 책이 그래요. 그래서 저 스님이 돌아가실 때 나는 저 스님부터 시작해서 이병철 회장, 박 대통령 이런 걸 많이 만났잖아요.

특수한 사람들하고 대화를 많이 했잖아. 그래 가지고 이 스님이 돌아가실 때 이제 80이 되기 전에 돌아가시는데 화계사에 돌아오셨어. 전 세계 절이 한 300개 가니까 스님이 치매야. 저 스님이 나하고 있을 때 제일 심한 병이 당뇨병이었어.

서른 다섯부터 일곱 사이에 당뇨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어. 되게 뚱뚱했어요. 하여튼 굴러다니는데 꼭 절에서 새벽 3시 반이면 나와서 목탁이 저 스님 배가 이래요. 근데 목탁을 거기다 얹어.

엄청 큰 목탁이야. 그걸 목에다 딱 걸고, 방석을 잡고 절을 한 바퀴 돌면서 아침에 도량찬을 해요. 염불을 하는데 산이 쩌렁쩌렁 울려. 그 뱃속에서 힘이 얼마나 나오는지 산이 쩌렁쩌렁.

도량찬. 자던 스님들이 다 깨 가지고, “에이, 재수 없어. 아유, 한참 잠드는데 말이야. 또 예불 보러 가야 되잖아.” 한 명만 안 나오면 초비상이야.

그래 가지고 막 새벽 3시 반 되면 그 하계사 골짜기에 세수하는 스님들이 몇백 명이 바글바글하니까, 저 위에서 세수하니까 그 물이 쫄쫄쫄 내려올 때 저 밑에서 세수하는 사람은 위에 사람 코 푼 거 가지고 세수하니까. 몇백 명 스님이 목에다 수건을 걸고 새벽에 얼굴이 잘 안 보여요. 나와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양치질을 하죠, 세수하죠. 위에서 내려오는 물.

이야, 그 광경은 요새는 볼 수 없어. 내가 눈을 감으면 눈물이 나. 그때 생각이 났어. 그 젊은이들이 그래도 도를 끊었다고 절에 가서 불도를 배웠다고.

그 스님들이 너무너무 다 잘생겼어. 요새 그런 스님 찾기 어려워요.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생들이야. 그들이 동국대 불교과 가서 철학을 공부한다고 온 젊은이들이 나만 보면 좋아서 죽으려고 해.

무슨지 알죠? “레이선 스님이 돌아가셨어. 그러면 우리 숭산 스님은 이야기 그만하고, 저분들은 아직까지 육도를 헤매고 있다는 거 그거는 알고 계세요? 백공은 아무나 가는 게 아닙니다.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내가 37회 서울역에서 “겸영아, 너는 철의 이슬라이가 아니다. 너는 세상을 바꿔야 된다.

나는 미국으로 가서 불교를 세계화로 간다. 다시는 죽기 전에 우리는 보기 어려울 거다.” 그래 헤어졌죠. 그렇죠? 그래서 나는 특수한 이별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나는 일반 인간들하고 다른 코스를 많이 걸어왔어.

도인들을 미리미리 만났잖아. 그렇죠? 그래서 이번에 MBC에서 우리 방송했죠? 그걸 잠깐 좀 보자고. MBC가 KBS도 방송했죠? KBS도 허경영에 대해서 방송하는 거 맨 마지막 거 좀 보여줘. 그리고 MBC 거 방송하는 거 좀 보여줘.

왜? 이거를 짤방을 만든다. 짤방을 만들어서 다시 우리가 복음할 거래. 그러니까 만들어야 되니까 지금 잠깐 봅시다. 나는 숭산 선생님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려고 그래서 화제를 바꿔야 돼.

사람은 같이 있으면 정이 들어요. 숭산 선생님이 저렇게 국회의석이 수월할 전망입니다. 특히 소속 국회의원이 없는 원외 정당은 더욱 희망에 부풀어 있는데요. 충북에도 선관위에 등록된 원외 정당이 7곳이나 있습니다.

허경영 대표의 혁명배당금당은 벌써 충북에만 6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준연동형 비례제가 군소정당에 유리한 건 달라진 비례대표 의석 배분 방식 때문입니다. 올해 총선에선 비례목록 47석 가운데 30석을 정당 득표율에 비해 지역구 당선자가 적은 정당 위주로 나눠갔습니다.

최소 정당 득표율 기준은 3% 이상. 일단 당원 천 명을 확보한 시도당이 5%입니다. 곳곳 있어야 미래 후보를 낼 수 있는데 충북에도 소속 의원이 없는 원외 정당만 7곳이 있습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건 허경영 당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전국 17개 시도당이 있고 충북에서만 벌써 6명의 후보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3명이 몰린 청주 서원구에서는 당내 경선도 치러야 합니다. 원내 의석을 해서 150명 확보해서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1사 철교로 바꿔서 내년부터 그냥 국립연합원을 지을 수 있게. 가계 부채 모두 탕감, 국회의원 수 대폭 축소 등 33가지 정책을 내놨습니다.

자, 이제 스톱. 그 다음 저거 KBS에서 나온 거, 지난번에 한 거, 마지막 한 거 꼭 같이 연결해야 되니까. 군소 정당 중에는 국가 혁명당이 최고죠? 군소 정당 중에 국가 혁명당을 이렇게 압도적으로 보수해 주게 돼 있죠. 이거는 우리가 이번에 기선을 잘 잡은 거죠.

그런데 하늘을 우리 백봉에서는 내가 창당하는 이때만 연동제를 한 거야, 알겠죠? 우리 국가 혁명 배당금당이 국회로 들어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연동제가 없어져 버려요.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우리 역사일에 연동제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도 나도 군소 정당들이 난립하죠. 난립 하나 마나 국회의원 하나만 두는 당은 불가능한 거야.

국가 혁명 배당금당이 오직 여당, 야당 다음으로 전국에 25여가 253명을 낼 수 있는 전국 지구당을 가지고 있다는 거, 대단하죠. 그래서 국가 혁명 배당금당을 위해서 이번 연동제가 통과됐다는 거, 알겠죠? 이것은 하늘에서 우리 백봉에서 신인을 겨냥한 겁니다. 왜 이런가 나중에 알게 돼요. 여러분들은 경첩하니까.

여러분들은 경첩하니까. 경첩이 무슨 뜻입니까? 경첩은 개구리가 놀래서 나오죠. 입천수 경첩이라는 글자가 있죠. 이게 3월 5일 경첩이죠.

왜 경첩이냐? 이제 국민들이 개구리 떼들이 놀래서 튀어나와요. 놀랄 경, 숨어있을 집자, 경첩. 숨어있을 첩이니까 놀라 가지고 숨어있던 것이 놀라서 뛰쳐나온다. 국민들이 놀라서 뛰어나오는 경첩이 이제 오고 있단 말이야.

그리고 선거도 이 경첩 3월 5일 이후 4월 달에 치르는 거야, 이 시기에 당락이 결정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합니까? 이번에 경첩만큼은 우리가 놓쳐서 되겠나, 안 되겠나? 이 경첩을 명심해요. 땅 속에 있는 버러지들도 놀래가지고 뛰쳐나오는 거예요. 잠자던 개구리, 잠자던 뱀, 잠자던 곤충들이 놀래가지고 뛰어나오는 이 시기, 이 시기에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뜬다는 거.

해외에서 한번 봅시다. 나는 여러분 잘 살리는 게 목적이었어, 항상. 이 전략이라고 하는 걸 내세웠는데, 우선 150만 진성 당원, 진성 당원이라고 하면 당비를 내는 당원들을 모으겠다는 게 있고요. 가장 파격적인 것은 모든 국민에게, 사실 모든 국민은 아니고 30살 이상의 국민, 기혼자의 경우에는 20살 이상의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을 주겠다.

매월 150만 원 주죠. 150만 원 지정 당원은 뭐죠? 그래서 150을 내세우는 지금 바로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허경영 대표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이 150만 원을 주실 것이고, 반짝반짝하는 거 좋죠? 저게 우주 에너지야.

아무리 봐도 대통령 같은 애. 자, 스톱하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이 사람 하는 말 중간에 그런 필요가 없어. 별로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맨 마지막.

자, 여기서부터 이 노래 나올 때, 처음 나올 때 한국과의 생이 있느냐의 모든 만남을 제가 이야기합니다. 그동안에도 계속 국민들과 어떻게 보면 유쾌한 소통을 이루어 왔고요. 황당하기도 하지만, 자, 이거 들어보세요. 이거 들어보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영이가 황아목보다 잘할 것 같다. 더 신뢰가 간다. 자한당보다 나을 것 같다. 우리 국회의원이.

얼마나 될지 이해가 가죠? 아무나 나갔다면 허경영으로 생각은 찍어 여러분 보지 않아. 아무리 잘난 사람이 나오든 못 나온 사람이든 그 얼굴 안 봐. 저 사람 찍으면 허경영이가 들어간다, 돈 받는다, 배당금. 아무나 찍으면 배당금 받는다 이거야.

그런데 국가혁명당 아닌 사람 찍으면 빈털터리다.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 찍으면 가계세, 집세 다 나와.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론 봐요. 허경영이가 무슨 당보다 낫다.

암호개 암호개보다 낫다. 대단하잖아. 그 사람은 대통령 대리 한 사람, 총리까지 한 사람 아니야.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한 사람 아니야.

그 사람이 허경영보다? 허경영이가 그 사람보다? 이거 내가 하는 말이 아니잖아. 이거 한번 들어봅시다. 자, 그 다음 끝머리. 끝머리.

이 사람 하는 말만 해. 저 중간에 있는 사람은 안티야. 그런 얘기를 넘어가는 것도 있어요? 속수는 우리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적지 않은 방향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기성정치에 대한 반발 현상이 일정 부분 허경영 후보에 대한 관심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청일평론가 임박률 변호사 함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지금 이 테레비를 보면 젊은이들이나 여러 네티즌 댓글이 허경영한테 유리하죠. 8천 개가 들어오고 있다고 그러죠.

이거는 엄청난 겁니다. 이미 국민들은 내한테 전화 오면 허 총장님, 이번에 대통령 나옵니까? 대통령 앞으로 3년이 남았었는데 2년이 남았는데 4년 전부터 허 총장님 대통령 나올 겁니까? 이 전화만 나는 받고 있어. 이건 뭡니까? 아니 대통령 선거인데 선거가 4년 남았을 때, 3년 남았을 때, 2년 남았을 때까지 계속 고객님, 총재님, 대통령 꼭 나오실 거죠. 이거를 나한테 약속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재미있는 거는 우리 선거 역사에 연동제 국회의원 선거 된 적이 있습니까? 내가 당 만들어서 국회의원 선거 나가니까 일어나죠. 대통령은 내가 세 번 나가서도, 두 번 나가서도 국회의원 선거는 이거 처음 하잖아. 그러니까 이때 연동제가 딱 되고, 또 하나 18살까지 투표를 하게 해버린 거예요. 이거 말이에요, 젊은 애들이 한 100만 명이 거기에 해당돼요.

보경령을 지지하는 애들 18살 많습니다. 걔들이 전화하면 뭐라는지 알아요? “아, 나는 20살이 아니라서 총기야말로 어떻게 찍어주죠?” 이런 애가 수도 없어. 그런데 이분의 18까지 통과됐죠? 이거는 백궁에서 하고 있는 일이야. 그 다음에 유튜브에 우리 정치 일기를 누르면 나와? 나와요? 모든 게 트럼프 당선, 또 미국의 앤드루 양 120만 원씩 주겠다고 그랬죠? 이게 허경영 도와주는 것이 줄줄이 나온다는 거야.

국회에서는 연동제가 나와, 18세까지 선거 연령을 낮춰. 누구를 위해서 한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 전체 기류는 허경영을 위해서 세게 하면서 하죠. 그럴 때 마귀도 세게 올라온다는 걸 알아요. 마귀도 “허경영 저 사람 바람꾼이야, 여자 되게 좋아해.” 여자 좋아하지, 당연히.

왜 그러냐, 혼자 있으니까. 혼자 있으니까 물 한 잔 먹으려도 저기 앉아 있으면 여자 생각나. 이거 뭐 밥 한 끼 먹으면 소고기 줄 줄 아예 저녁에 들어오면 배가 고파도, 이거 여자가 있으면 뭐 좀 해 먹겠지, 좀 먹겠지. 항상 혼자 냉수만 마시고 앉아 있어요.

그때마다 여자 생각이 나왔나요? 당연히 백궁에 있을 때는 이런 일이 없잖아. 이게 무슨 사서 고생이야, 다 여러분들 때문이야. 맞아, 맞아요. 허구한 날, 허구한 날 독서 공부하면서 몇십 년을 보냈어, 안 보냈어? 여기 있는 김 고문님이나 나이 많은 분들이 40년 전부터 우리 집을 드나들었어.

그럼 내가 혼자 있었다는 거 맞잖아, 맞아, 맞아요. 하늘궁도 노다지 찾아오셔. 노다지 없이 다른 사람은 12시부터 와야 되는데, 아침 9시 5시에 찾아오셔. 그러니까 내가 누구하고 몇 년을 살았다, 거짓말 아니여? 거짓말이야, 전부.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말씀해요. 한 번은 일찍 갔죠. 아침 한 8시 경에 갔어요.

가니까 고구마를 이런 걸 하나 내놓습니다. 삶은 고구마? 네. 삶은 고구마를 내놓는데, 삶은 게 아니고 구웠어요. 아, 구운 거.

그런데 이 고구마를 어디서 샀느냐고 물으니까 퇴근하다가 연신내 역전에서 구우는 고구마를 사서 아침 식사를 하신대요. 그걸 가지고 식사하시는 걸 하나 주더만요. 그래서 먹어보니까 참 특별히 맛있었는데요. 그런데 혼자 계시면서 아침 식사를 못 하시고 고구마 그걸로 내가 그런 걸 사는 걸 우리 고문님 와서 보시지.

보는데 그건 내가 뭐 여자들하고 산다는 둥,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잖아. 하늘궁도 느닷없이 오셔, 우리 고문님은. 그러면 느닷없이 오면 내가 아침에 뭘 먹고 있어. 요새는 우리 남자 김 실장이 좀 도와주죠.

그런데 여기 한옥북도 처음에는 몇 년간은 내가 해 먹었잖아. 최근에는 내가 바빠서 좀 못 하니까 남자들이 도와주죠. 그러면 나는 아침에 고구마 두 개 먹고 그냥 떼고 이러잖아. 그렇게 산 사람을 여자하고 몇 년을 살았다고 거짓말하고 뭐 이렇게 하면 되나? 좋아한다는 건 사실이야, 여자들.

그래서 가끔 갔습니다. 내가 좋아하게 노래하고 여자를 좋아하지. 당연하지. 좋아 안 한다 그러면 전부 해빡한 거짓말이야.

알겠죠? 절에 있을 때 우리 스님들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을 안 해. 내처럼. 나는 스님들한테 여자들이 오니까 참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러면 야 인마, 그런 소리 하지 마.

그런데 스님들은 내가 없으면 눈을 열어보고 여자들 쳐다봐요. 아니, 큰 스님은 왜 여자들 쳐다봅니까? 야, 나도 네 맘하고 좀 비슷한 데가 있었잖아. 나는 나이는 어려도 아버지 같은 숭산 스님하고 농담을 잘해요. 서로 아주 되게 웃겨요.

하루는 내가 거기에 화계사 연못에 빨가벗고 들어가서 수영을 했어. 그런데 신도들이 지나다니잖아. 그때 내가 열다섯이지요. 아니, 꽃이 내놓고 막 그 모욕을 하고 있으니까 스님이, 승산 스님이 야 그러더니 나를 탁 보고 손을 탁 이렇게 했는데 내가 승산 스님 앞에 딱 올라와 있어.

내가 걸어 올라온 게 아니고 승산 스님 앞에 내가 딱 섰어요. 꽃이 내놓고 이렇게 서 있는 거야. 아니, 아니 스님, 내가 여기 어떻게 올라왔습니까? 모르겠다, 나도. 아니, 거기가 높이가 한 7m 정도 돼.

그 화계사 저수지가 있어, 조그만 게. 거기서 내가 수영을 잘하거든. 스님 없는 데서 했는데 스님한테 들킨 거야. 주지 스님이 잘 안 나오셔, 바깥에.

아, 나와서 마당 오는데 뭐가 풍덩풍덩 보니까 내가 수영을 망하고 있거든. 근데 숭산 선생님이 탁 잡아당기는데 내가 숭산님 앞에 탁 섰어요. 그러니까 그게 1초 걸렸어. 숭산 선생님을 봤는데 그 중간에 숭산 선생님 앞에 서 있는 거야.

그래서 군방을 탁 때리는 거야. 야 이놈아, 여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지만 물을 쏘면 그게 뭐 하는 짓이냐, 빨간 복장. 아니, 스님, 이게 뭐 있는 그대로인데 뭐가 쟁대예요? 그래 가지고 승사 선생님이 내보며 항을 떼요. 나는 순수하고 승사 선생님은 좀 예의를 따지고, 뭐 이런 식이지.

그런데 화두가 되면 내가 승사 선생님한테 양보를 해. 승사 선생님은 이게 벗은 거예요? 벗은 겁니까, 이게? 승사 선생님이 한번 벗어보세요. 그러니까 내가 꼭 앉으니까 재밌잖아. 아버지 같은 스님한테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는 사람을 나는 같이 가지고 놀아요.

아주 재미있어서 일하다가. 알겠죠? 그래서 성수 스님의 특징이 사람을 공간 이동시켜. 그런 게 있고, 미국 가서 왜 승산 선생님이 성공했냐. 중들이 자기한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오잖아.

그러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천장에 머리가 붙도록 해버려. 전부 다 떠 있는 거야. 승산 선생님 밑에 앉아 있고.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어떻게 저를 이렇게 공중 부양을 시킵니까? 그러니까 승산 스님이 이거 사실 좋은 건 아닌데, 여러분들한테 동양에서 온 이 거지 같은 뚱땡이 스님을 알리려니까, 부처를 알리려니까 내가 이런 작전을 쓰는 거요.

그리고 내려놔. 그다음부터는 꼼짝을 못 해. 승산 스님 앞에. 그래서 승산 스님이 달라이 라마보다 대단하다는 거야.

그렇지만 그거는 신인인 내가 가르쳐 준 거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성사 선생님이 나한테 큰 소리를 못 쳐요. 내가 놀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성사 선생님이 내가 가르친 걸 나한테 써먹어.

내가 수영하다가 당했어. 성사 선생님 앞에 붕 떠 가지고. 순상에 가면 딱 아, 그냥 빨간 버섯인데 머리통수를 딱. 그러니까 순상 선생님이 내 때문에 세계적인 선임이.

됐다는 거예요, 알겠죠? 오늘도 아쉬운 시간입니다. 높으신 섭리로 무한대의 천사, 천군 에너지를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선주원님의 노래 듣고, 그 다음에 전체 에너지를 드립니다. 노래 끝난 다음에 그대로 앉아 계세요.

선주원님 노래 하겠습니다. 내가 오늘 우리 선주원님이 아까 우리 인증을 때 내가 좀 자랑을 해야 되는데, 이야기하다 보니까 잊어버렸는데, 손주원님한테 박수 한번 쳐줘요. 손주원님이 나가는 지역의 후보를 많이 해야 돼요. 그리고 내가 그 영상 나올 때 칭찬을 할 수 없는 게, 영상이 쭉 나오는데 뭘 할 수 없잖아.

끝나고 나서 말을 안 해도 이미 사람들이 다 알아. 우리 손주원님이 고생하는 거 알겠죠? 이 영상을 거기다 집어넣으면 됩니다. 지금 내가 말한 우리 송주원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걸 영상에 집어넣으면 돼요. 편집하면 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도 신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뮤직 큐.

앉아주세요. 갑시다. 하염없이 그날의 푸른 아침에 불꽃은 잇던지, 옛날의 빛은 넓은 곁에 잠이 들고, 이대로 영원히 너를 사랑해. 영원한 그 한마디.

지금 더 늦지 않았어. 내가 더 아름다운 날에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너의 뜨거운 마음 한글자막 며시 나를 기대한다면 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밖도 안 오지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웃어. 말없이 갈게. 내 마음이 너무 아쉬워.

Lac. 자, 조용히 하세요. 하늘궁에 와서 바깥에서 강의 듣는 사람 모두에게 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천사 드러누! 세 가지 에너지 있죠? 육체 에너지, 건강 에너지, 천사 에너지는 각자 인격체가 있어요.

양자와 전자와 중성자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런 비밀은 깊이 들어가면 엄청 복잡합니다. 인간들로서는 수천억 년이 가도 해결할 수 없는 에너지예요. 자, 천사 에너지 들어가! 건강 에너지 들어가고, 육체 에너지 들어가고,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고.

자녀들 문제, 직급 문제, 학교 문제 모두 해결되라. 주택 매매 문제, 땅 매매 문제 모두 해결되라. 돈 받을 거, 돈 줄 거 모두 해결되라. 모든 사람들의 얼굴과 마음은 좋게 성형되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