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0 1252 허경영의 멘토천사는 왜 필요한가, Choosing Between Techno-Civilization and Eco-Civilization

멘토 천사의 역할:
인류가 나아가야 할 큰 길, 작은 길, 좁은 길, 골목길 등 모든 갈림길에서 올바른 방향을 안내한다.
개인의 인생 문제, 세계 정치 및 경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생태 문명 시대 선택:
멘토 천사에게 물어보면 인류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한다는 답이 나온다.
첨단 과학 문명 시대(테크노 조익)로 가면 전멸하고, 생태 문명 시대(에코 조익)로 가야 환경을 지키며 아름답게 살 수 있다.

2020.10.10 1252 허경영의 멘토천사는 왜 필요한가(Why Huh Kyung young’s Mentor Angel is Essential for Humanity’s Crossroads), Choosing Between Techno-Civilization and Eco-Civilization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 해결에 ‘멘토 천사’가 왜 필요한지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멘토 천사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생태 문명 시대로 나아가 지구를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1. 인류 문명의 갈림길 이해
  • 현재 인류는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
    • 농업 문명 → 공업 문명 → 산업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 이제 첨단 과학 문명 시대와 생태 문명 시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놓여 있다.
  • 첨단 과학 문명 시대의 문제점:
    • 환경 파괴 가속화: 비행기 증가, 에너지 소비 증대, 대기 오염 심화.
    • 지구 위기: 섭씨 1도 상승 시 산호초 백화 현상, 물고기 생태계 붕괴 등.
  • 코로나19의 메시지:
    •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
  • 골프장 농약 살포 사례:
    • 골프장 농약 살포는 모기, 개미 등 생태계를 파괴하고 지하수를 오염시켜 주변 주민과 생명체에 해를 끼친다.
    • 대통령이 되면 골프장 농약 사용을 금지하고 생태 골프장으로 전환하겠다고 언급한다.
  •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확금자불견인(獲金者不見人)’:
    •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돈(사슴)을 쫓다 보면 자연(산) 파괴를 보지 못한다.
    •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돈(황금)을 쫓다 보면 사람들의 고통이나 생태계 파괴에 무관심해진다.
    • 이는 현재 기성 정치인들의 문제점을 비판하는 비유이다.
  1. 정치 문제와 해결책
  • 기성 정치의 문제점:
    • 국민의 삶과 무관한 논쟁(장관 아들의 군 휴가 문제 등)으로 시간을 낭비한다.
    •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감정적인 싸움을 유발한다.
  • 정치 개혁 방안:
    • 징병제 폐지 및 직업 군인 제도 도입: 사병에게도 최저 임금(월 200만원)을 보장하는 직업 군인 제도를 도입하여 군인들의 처우를 개선한다.
    • 대통령 직통 핸드폰 공개: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언로를 확보하고 민원을 직접 처리한다.
    • 강력한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강력한 독재자가 되어 대한민국을 한 달 안에 낙원으로 만들겠다.
  • 경제 위기:
    • 자살 시도, 파산 선고, 일자리 부족 등 심각한 경제 위기에 직면한 국민들이 많다.
  1. 멘토 천사의 필요성 및 역할
  • 멘토 천사의 역할:
    • 인류가 나아가야 할 큰 길, 작은 길, 좁은 길, 골목길 등 모든 갈림길에서 올바른 방향을 안내한다.
    • 개인의 인생 문제, 세계 정치 및 경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준다.
  • 생태 문명 시대 선택:
    • 멘토 천사에게 물어보면 인류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한다는 답이 나온다.
    • 첨단 과학 문명 시대(테크노 조익)로 가면 전멸하고, 생태 문명 시대(에코 조익)로 가야 환경을 지키며 아름답게 살 수 있다.
  • 생태 시계 도입:
    • 대통령이 되면 생태 시계를 법적으로 의무화하여 개인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한다.
    • 환경 파괴 정도를 마이너스, 환경 보호 정도를 플러스로 표시하며, 이 기록은 융자 등 사회생활에 활용된다.
  • 멘토 천사의 능력:
    • 개인의 모든 비밀번호(현관, 주민등록, 통장 등)를 정확하게 찾아낸다.
    • 수사기관에서 범인 식별, 실종자 생사 확인, 수사 방향 설정 등 수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 개인의 모든 정보(조상 묘자리, 다닌 학교, 이사 다닌 집, 바람 횟수 등)를 알 수 있다.
    • 궁합, 수명 등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 공자의 오해 사례:
    • 공자가 제자가 밥을 먼저 먹는 것을 보고 오해했으나, 사실은 흙이 들어간 밥을 버리기 아까워 먹었던 것이었다.
    • 이 경험을 통해 공자는 자신의 눈과 귀를 믿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 이는 인간의 판단이 오류투성이이며, 멘토 천사가 필요한 이유를 보여준다.
  • 석가모니의 가르침:
    • 석가모니도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나’라고 착각하면 실수라고 말했다.
    • 팩트(Fact)는 진실(True)이 아니며, 멘토 천사에게 물어야 진실을 알 수 있다.
    • 눈과 귀만으로는 절대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
  • 멘토 천사 관리:
    • 멘토 천사는 싸우거나 남에게 욕하면 떠나므로, 천사를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 부부 싸움 시에도 천사가 떠날까 봐 감정 조절을 하게 된다.
  1. 역할과 미래 비전
  • 등장:

  • 지구가 중대한 기로에 있을 때, 지구를 치료하고 인류를 어리석은 반복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신인이 등장했다.

  • 시대별 역할:

  • 농업 문명 시대: 백룡이 개천에서 뇌우를 기다리던 시기.

  • 공업 문명 시대: 백룡이 진흙을 감고 대통령 선거에 나갔던 시기.

  • 정보 산업 시대: 신인이 포구를 만나 나라를 세우는 시기(현재).

  • 생태 문명 시대: 전 세계를 통일하여 만들어낼 미래 시대.

  • 궁극적인 목표:

  • 에코 조익(생태 문명 시대)을 만들어 인류가 살 길을 제시하고, 테크노 조익(첨단 과학 문명 시대)으로 가는 멸망의 길을 막는다.

  • 강력한 리더십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자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건설한다.

  • 하늘나라 증거 제시:

  • 레벨, 천사, 개인의 비밀번호를 아는 능력 등을 통해 하늘나라의 존재를 직접 보여주는 최초의 인물이다.

  •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능력으로, 무당도 할 수 없는 일이다.

  • 천사 체험 방법:

  •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천사가 들어가지 않으며, 허경영을 직접 만나야 천사가 들어가고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다.

  • 멘토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모든 비밀을 알고 올바른 길을 안내하며,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능력.

  • 테크노 조익 (Technozoic): 첨단 과학 문명 시대를 의미하며, 환경 파괴와 인류 멸망의 길로 이어진다고 설명된다.

  • 에코 조익 (Ecozoic): 생태 문명 시대를 의미하며, 환경을 지키고 인류가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길로 이어진다고 설명된다.

  • 축록자불견산 (逐鹿者不見山):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돈이나 이익에 눈이 멀어 더 중요한 가치(자연, 환경)를 보지 못하는 것을 비유한다.

  • 확금자불견인 (獲金者不見人):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는 뜻으로, 돈이나 권력에 집착하여 사람들의 고통이나 사회 문제에 무관심한 것을 비유한다.

  • 생태 시계: 개인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가상의 시계로,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점수를 부여하고 사회생활에 활용된다.

  • 팩트 (Fact):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현상이나 사실. 팩트가 항상 진실(True)은 아니.

  • 트루 (True): 팩트 너머의 진실. 멘토 천사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고 설명된다.

요약

인간의 눈과 귀는 진실을 볼 수 없으며, 멘토 천사를 통해 모든 비밀과 진실을 알 수 있어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 해결에 필수적입니다.

  1. 인류 문명의 갈림길과 허경영의 역할
    인류는 현재 첨단 과학 문명 시대와 생태 문명 시대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허경영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생태 문명 시대를 제시하고 이끌기 위해 존재한다.

1.1. 인류 문명의 발전과 현재의 위기
문명의 발전 단계
인류는 농업 문명에서 공업 문명, 그리고 산업 문명으로 발전해 왔다.
현재의 갈림길
현재 인류는 첨단 과학 문명 시대와 생태 문명 시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다.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나아갈 경우, 환경 파괴가 심화되어 지구가 위기에 처할 수 있다.
비행기 증가 등으로 인한 대기 오염 심화
치열한 국제 경쟁으로 인한 지구 환경 악화

1.2. 지구 환경 위기의 심각성
지구 온도 상승의 위험성
지구 온도가 섭씨 1도 상승하면 산호초 백화 현상 등 심각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미 1도가 상승한 상태이며, 2도 상승 시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생태계 파괴의 현실
제주도 바다의 산호초 백화 현상으로 물고기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생태계가 빠르게 파괴되고 있으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1. 코로나19와 생태 문명 시대의 필요성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현재의 정치인들은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국민과 환경을 외면하고 있다.

2.1. 코로나19가 제시하는 방향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 요구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제시하는 경고이다.
무분별한 발전 대신 생태 문명을 선택해야 한다.

2.2. 골프장 농약 사용의 문제점
환경 파괴의 주범, 골프장
골프장은 매월 엄청난 양의 농약을 살포하여 모기를 없애고 잔디를 관리한다.
이 농약은 골프를 치는 사람들의 호흡기를 나쁘게 하고, 주변 생태계를 파괴한다.
땅속 지렁이까지 죽이는 독한 약으로 인해 골프장 주변 땅은 ‘죽음의 땅’이 된다.
대통령으로서의 해결 방안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골프장을 정리하거나 생태 골프장으로 전환할 것이다.
농약 사용을 금지하고, 벌레와 함께 골프를 치는 문화를 만들 것이다.
현재의 농약 사용은 지하수 오염 등 광범위한 생태계 파괴를 초래하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돌아온다.

2.3.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확금자불견인(攫金者不見人)’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종이 매년 5천 종에 달하며, 이는 인간이 첨단 과학 문명이라는 ‘사슴’을 쫓느라 ‘산’과 같은 자연을 파괴하는 것과 같다.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자연 파괴를 외면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돈과 권력에 눈이 먼 자들은 국민의 고통이나 생태계 파괴에 관심이 없다.
현재의 기성 정치인들은 서민의 삶과 무관한 논쟁(예: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문제)에만 몰두하며 국민을 외면하고 있다.

  1. 현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대안
    현재 정치권은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변화시킬 강력한 지도자가 될 것이다.

3.1. 정치권의 무의미한 논쟁
국민과 무관한 논쟁
정치인들은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문제 등 서민 생활과 무관한 논쟁에만 몰두한다.
이러한 논쟁은 국민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비싼 선거 비용을 들여 뽑아 놓은 국회의원들의 역할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3.2. 군대 제도 개혁의 필요성
징병제 폐지와 직업 군인 제도 도입
허경영은 징병제를 폐지하고 직업 군인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군인을 공무원처럼 월급을 주고 뽑아야 한다.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하사관처럼 월 2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지급해야 한다.
징병제의 문제점
현재 징병제는 부모가 피땀 흘려 키운 아들을 헐값에 부려 먹는 것과 같으며, 이는 21세기에 맞지 않는 제도이다.
최저 임금도 보장받지 못하는 사병은 군인이 아니며, 이들에게도 최저 임금을 보장해야 한다.

3.3. 허경영의 강력한 리더십과 변화
대한민국을 바꿀 독재자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강력한 독재자를 만나야 정신을 차릴 수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모든 제도를 바꿔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것이다.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인들
돈과 권력을 쫓는 정치인들은 국민을 외면하며, 내년에는 주택 경매가 쏟아져 많은 사람이 길바닥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치인들은 여전히 무의미한 논쟁에만 몰두하고 있다.

  1. 멘토 천사의 필요성
    인간의 눈과 귀는 진실을 볼 수 없으므로, 멘토 천사를 통해 올바른 판단을 내리고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4.1. 언론과 정치의 문제점
언론의 편향된 보도
언론은 장관의 가족 문제 등 자극적인 보도에만 집중하며, 이는 국민에게 피로감을 준다.
장관도 개인적인 가족 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
국회의 비효율적인 시간 낭비
국회는 쓸데없는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며, 국민들은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걱정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한다.
사회적 불평등과 위기
현재 사회는 부익부 빈익빈, 유전무죄 무전유죄와 같은 불평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실업자와 자살자가 늘어나는 비극적인 상황이 계속될 것이다.

4.2. 허경영의 소통 방식과 사회 문제 해결
국민과의 직접 소통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직통 핸드폰 번호를 공개하여 국민의 전화를 직접 받을 것이다.
비서 정치를 하지 않고 국민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처리하여, 역사상 유례없는 소통하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심각한 경제난과 자살 문제
최근 자살하겠다는 전화가 하루에 수십 통씩 오며, 파산 선고조차 할 수 없는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
일용직 일자리조차 없어 보름째 밥도 굶고 돌아오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는 매우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4.3. 생태 문명 시대로의 전환과 멘토 천사의 역할
생태 문명 시대의 중요성
인류는 첨단 과학 문명 시대(테크노 조익)가 아닌 생태 문명 시대(에코 조익)로 나아가야 한다.
생태 문명 시대는 환경을 지키면서 아름답게 살 수 있는 길이며, 모든 생태계 교란 행위를 금지해야 한다.
생태 시계 도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민이 생태 시계를 팔에 차도록 법제화할 것이다.
생태 시계는 개인이 환경을 파괴한 정도(마이너스)와 살린 정도(플러스)를 기록하며, 이 기록은 융자 등 사회생활에 활용될 것이다.
멘토 천사의 필요성
멘토 천사는 인류가 나아가야 할 큰 길, 작은 길, 골목길까지 모든 방향을 안내해 주는 존재이다.
개인의 삶과 세계 정치, 경제의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멘토 천사가 필요하다.

  1. 멘토 천사의 능력과 활용
    멘토 천사는 인간의 눈과 귀로는 알 수 없는 모든 비밀과 진실을 알려주며,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수사기관의 문제 해결에도 혁명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5.1. 멘토 천사의 정보 파악 능력
모든 비밀번호 파악
멘토 천사는 개인의 현관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통장 비밀번호 등 수천만 가지의 비밀번호를 정확하게 찾아낼 수 있다.
이는 첨단 과학이나 빅데이터로도 불가능한 영역이다.
축복을 통한 정보 입력
허경영이 축복을 주는 순간, 개인의 수많은 비밀번호, 주민번호, 자동차 번호, 조상 묘자리, 학교, 이사 다닌 집 등 모든 정보가 영초 만에 입력된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까지 포함한다.
천사 테스트를 통한 증명
마음속에 생각한 주민등록번호나 통장 비밀번호를 천사에게 물으면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틀린 번호를 생각하면 천사가 떨어지는 것으로, 허경영의 천사가 가짜가 아님을 증명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은 상대방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게 되어, 번호 키 등 보안 시스템이 무력화될 수 있다.

5.2. 수사기관에서의 멘토 천사 활용
범죄 수사의 혁신
멘토 천사는 수사관들이 진범을 가려내고 사건의 진실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거짓말 탐지기로도 알 수 없는 진실을 천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횡령 사건 등에서 천사에게 물어보면 범죄 여부를 즉시 알 수 있어 수사가 간편해진다.
실종 사건 해결
실종된 사람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수사 방향을 정확히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실종된 딸이 죽었는지, 다른 남자와 살고 있는지, 유흥업소에 있는지 등을 천사를 통해 알 수 있다.
완전 천사의 필요성
수사기관은 일반 천사로는 부족하며, 완전 천사를 받아야 한다.
완전 천사는 1억 원에 판매되며, 각 경찰서에 한 명씩 완전 천사를 받은 형사가 있으면 모든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을 직접 만나야 천사가 들어가며, 유튜브만으로는 천사를 받을 수 없다.

5.3. 생태 문명으로의 전환 재강조
생태 문명 시대의 중요성
인류는 테크노 조익(첨단 과학 문명)이 아닌 에코 조익(생태 문명)으로 가야만 살 수 있다.
이는 인류의 살길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중대한 문제까지도 하늘에 물어 해결해야 한다.

  1. 인간의 눈과 귀의 한계 및 멘토 천사의 역할
    인간의 눈과 귀는 진실을 온전히 파악할 수 없으며,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처럼 멘토 천사만이 진리에 도달하고 삶의 오류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6.1. 공자의 일화: 눈과 귀의 한계
제자를 오해한 공자
공자가 제자와 함께 굶주리던 중, 제자가 밥을 먼저 먹는 것을 보고 오해했다.
공자는 제자에게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밥을 먹자고 했으나, 제자는 밥에 흙이 들어가 자신이 먼저 먹었다고 해명했다.
이 일화를 통해 공자는 “사람의 눈은 절대로 믿을 수 없구나”라고 깨달으며, 자신의 눈과 귀를 믿지 않게 되었다.
인간의 어리석음
공자조차도 눈과 귀만으로 판단하여 멀쩡한 제자를 도둑놈으로 오해할 뻔했다.
이는 인간의 눈과 귀가 얼마나 어리석고 판단력이 부족한지를 보여준다.

6.2. 멘토 천사의 필요성
오류 없는 판단을 위한 멘토
공자의 일화처럼 인간은 눈과 귀만으로는 올바른 판단을 내리기 어렵다.
주식 투자 등 중요한 결정에서 멘토 천사에게 묻지 않고 판단하면 실패할 수 있다.
공자도 필요했던 천사
위대한 성인인 공자조차도 멘토 천사가 없이는 오해를 할 수 있었다.
이는 왜 멘토 천사가 필요한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6.3. 신뢰의 중요성과 멘토 천사
신뢰 부족의 문제
공자가 제자를 오해한 것은 신뢰 부족에서 비롯된 문제이다.
진정한 신뢰의 예시
사형을 앞둔 친구를 위해 대신 감옥에 들어가겠다는 친구의 일화는 진정한 신뢰와 우정을 보여준다.
폭풍우 속에서도 친구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돌아온 친구의 모습은 신뢰의 가치를 일깨운다.
이러한 신뢰는 결국 두 친구 모두를 구원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허경영과 신뢰
허경영은 한국 사람들의 의리를 높이 평가하며, 자신을 만나면 모든 사람을 천사로 만들 수 있다.
공자도 제자를 신뢰하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신뢰할 수 있는 신인이다.

6.4. 시간의 흐름과 사후 준비
빠르게 흐르는 시간
인간의 생명은 시속 10,716km로 빠르게 흘러가며, 이는 자가용 속도의 천 배에 달한다.
지구의 공전 속도와 같은 이 속도로 인해 하루는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백궁 명패의 중요성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간은 언제 죽을지 모르므로, 백궁 명패를 통해 사후 준비를 해야 한다.
백궁 명패는 백궁에 가는 티켓이며, 개인의 레벨을 통해 백궁의 존재를 증명한다.
멘토 천사의 증거
멘토 천사는 개인의 모든 비밀번호를 알고 있으며, 이는 백궁의 존재를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이다.
천사는 궁합을 좋게 하거나 수명을 바꾸는 등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6.5.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멘토 천사
눈으로 보는 것의 한계
석가모니는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자신이라고 착각하는 것은 실수라고 말했다.
눈으로 본 것은 ‘팩트’일 뿐 ‘진실(트루)’이 아니며, 팩트에는 진실이 들어있지 않다.
팩트와 진실의 차이
남편이 다른 여자와 차에서 내리는 것을 본 것은 팩트이지만, 그것이 불륜 관계라는 진실은 아니다.
멘토 천사에게 물어보면 남편의 외도 여부 등 진실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진리에 도달하는 길
눈과 귀로 듣고 본 것은 진실이 아니며, 이는 ‘사도(邪道)’에 불과하다.
눈과 귀만으로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으며, 오직 멘토 천사만이 진리를 볼 수 있게 해준다.
허경영은 이러한 진리를 보여준 최초의 존재이다.

  1. 허경영의 비전과 멘토 천사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가 생태 문명 시대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하며, 멘토 천사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를 치료할 것이다.

7.1. 허경영의 경고와 지구의 미래
하늘의 저주와 지구의 스케줄
유튜브에 함부로 글을 올리거나 허경영 측근을 비하하면 하늘의 저주가 내릴 수 있다.
신인이 인간에게 실망하면 지구의 스케줄이 바뀔 수 있다.
생태 문명 시대의 도래
지구의 역사는 농사짓는 것으로 끝나며, 현재는 빠르게 과거로 흘러가고 있다.
인류는 첨단 과학 문명 시대가 아닌 생태 문명 시대로 나아가 바다를 살려야 한다.
지구 치료를 위한 신인의 등장
허경영은 지구를 치료하고, 멘토 천사를 통해 인간이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등장했다.

7.2. 멘토 천사를 통한 기업 문제 해결
기업의 실수 방지
멘토 천사는 기업이 겪는 실수(예: 비싼 가격에 땅을 사는 등)를 방지할 수 있다.
회장이 천사를 가지고 있으면 토지 매입 가격의 진위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공금 횡령을 막을 수 있다.
인사 문제 해결
멘토 천사는 직원을 채용할 때 그 사람의 적합성 여부를 알려주어, 회사에 손해를 끼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전 세계인의 하늘궁 방문
앞으로 전 세계인이 멘토 천사를 사기 위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다.

7.3. 멘토 천사의 관리와 허경영의 정체성
천사 관리의 중요성
멘토 천사는 싸우거나 남을 욕하면 사라지므로, 천사를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천사는 부부 싸움을 피하게 하고 감정 조절을 가능하게 한다.
허경영의 시대별 역할
허경영은 농업 문명 시대(백룡이 제천에서 뇌우를 기다릴 때), 공업 문명 시대(백룡이 진흙을 감고 대통령에 출마할 때), 정보 산업 시대(신인이 포구를 만나 성국할 때)를 거쳐왔다.
궁극적으로는 세계를 통일하여 생태 문명 시대를 만들 것이다.
생태 문명 시대의 필연성
첨단 과학 문명 시대(테크노 조익)로 가면 인류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며, 오직 생태 문명 시대(에코 조익)로 가야만 살 수 있다.
허경영은 인류의 길잡이가 되어 생태 문명 시대로 이끌 것이다.
허경영의 위대함과 복
허경영의 강의는 인류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위대한 강의이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강력한 독재자이자 우주를 움직이는 신인이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엄청난 복이다.
기존 정치인들에게 계속 맡기면 나라는 망할 것이므로, 이제는 확실하게 깨닫고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야 한다.
멘토 천사의 증거와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부드럽고 재밌지만 강력한 리더십으로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다.
멘토 천사는 축복을 통해 개인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으며, 이는 하늘나라를 눈으로 보여준 최초의 증거이다.
하버드 교수들도 설명할 수 없는 멘토 천사의 능력은 허경영이 무당이 아닌 신인임을 증명한다.
유튜브로도 천사가 들어가지만, 허경영을 직접 만나야 천사 테스트를 할 수 있고 천사가 온전히 들어간다.

요약 3

인간의 눈과 귀는 진실을 볼 수 없으며, 멘토 천사만이 모든 비밀과 진실을 알려주어 올바른 판단을 돕기 때문입니다. 이는 개인의 삶뿐 아니라 인류가 나아가야 할 생태 문명 시대의 길잡이가 됩니다.

  1. 인류와 지구의 중대한 갈림길: 생태 문명 시대의 필요성
    인류는 현재 농업, 공업, 산업 문명을 거쳐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으며,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갈 것인지 생태 문명 시대로 갈 것인지 결정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 있다.

1.1. 첨단 과학 문명 시대의 위험성
환경 파괴 가속화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나아가면 환경 파괴가 어마어마하게 심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현재보다 10배 많은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100년 동안 오염시킬 양을 하루 만에 오염시키는 시대가 올 수 있다.
이는 국제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에너지 소비가 급증하기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붕괴
지구의 위기는 섭씨 1도 상승에 달려 있으며, 이미 1도가 올라간 상태라고 지적한다.
2도 상승 시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1도 상승만으로도 산호초가 백화되고 바다 생태계가 무너져 물고기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제주도 바다의 산호초 백화 현상을 예시로 들며, 잔잔한 물고기가 사라지면 큰 물고기도 살 수 없어 바다가 썩기 시작한다.
보이지 않는 사이에서 생태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으며, 매년 약 5천 종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도롱뇽이나 청정수에 사는 물고기들이 사라져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에서만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인다.
코로나19의 메시지
인류가 첨단 과학 문명 시대와 생태 문명 시대의 기로에 서 있을 때 코로나19가 발생했다.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제시한다고 해석한다.

1.2. 골프장 농약 사용의 문제점
환경 오염의 심각성
골프장에 매월 트럭으로 열 트럭씩 농약을 뿌려 모기 등 해충을 박멸한다.
이 농약은 골프 치는 사람들의 호흡기를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새들의 먹이를 죽여 생태계를 파괴한다고 지적한다.
땅속의 지렁이들도 살 수 없어 죽음의 땅이 된다.
허경영의 해결 방안
대통령이 되면 농약 사용 골프장을 정리하고 생태 골프장으로 바꾸겠다고 선언한다.
골프장에 농약 사용을 금지하고, 벌레나 개미가 기어 다녀도 골프를 치도록 지시할 것이라.
모기에 물리는 정도는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해야 한다.
지하수 오염과 생태계 파괴
골프장 주변의 지하수가 농약으로 오염되어 결국 우리 수도꼭지에서 나오게 된다고 경고한다.
생태계는 한 곳에서 파괴되면 사막처럼 파괴 범위가 점점 커진다.

1.3. ‘축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과 ‘확금자불견인(攫金者不見人)’의 비유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첨단 과학 문명 시대는 사슴에 비유하며, 사슴(돈)을 쫓다 보면 산(자연)을 망치게 된다.
녹용을 팔아 돈을 벌려는 욕심에 산을 파괴하는 행위를 비판한다.
오직 사슴 뿔과 엉덩이만 쫓아가며 자연 파괴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태도를 지적한다.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황금을 잡으려는 자들은 사람이 농약에 오염되어 죽든 말든 돈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사람이 숨 쉬고 살 수 없는 환경이 되어도 관심이 없으며, 이는 현재 기성 정치인들의 모습과 같다.

  1. 현 정치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비전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논쟁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 강력한 지도자가 되겠다고 선언한다.

2.1. 기성 정치인들의 무능과 비판
국민과 동떨어진 논쟁
서민들이 죽든 말든 국회에서 싸움만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문제나 군대 미필 문제를 가지고 논쟁하는 것은 서민들의 삶과 아무 관련이 없다고 지적한다.
선거 비용으로 국가가 500억을 지원하는데도,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문제로 시간을 낭비한다고 비판한다.
장관 아들의 휴가 문제를 대통령 선거 때까지 써먹으려 한다고 비난한다.
국민 이성 마비
정치인들의 싸움이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여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다.
과거 이해찬 후보의 병풍 사건이나 아들 병역 문제와 같은 사례를 언급하며, 군대 미필 문제는 따질 수 있지만, 군대 갔다 온 사람의 휴가 기간을 가지고 장관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국민에게 큰 이익이 없다.

2.2. 허경영의 군대 제도 개혁안
징병제 폐지와 직업 군인 제도 도입
현재의 징병제를 폐지하고 고병제(직업 군인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사병들을 하사관처럼 공무원으로 뽑아 월급을 주고,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한 달에 2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지급해야 한다.
21세기에 징병제는 맞지 않으며, 부모가 피땀 흘려 키운 아들을 2년씩이나 데려가 개패듯이 부려 먹으면서 돈 몇십만 원 주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비판한다.
밥도 제대로 주지 않는 현실을 지적하며, 징병제 자체를 폐지해야 할 시점이라.
군인 최저 임금 보장
군인도 최저 임금을 보장받아야 하며, 사병은 군인이 아니라는 인식을 바꿔야 한다.
지금까지 군대 갔다 온 사람들에게는 모두 보상해 줘야 한다.

2.3. 허경영의 강력한 리더십과 소통 방식
박정희 대통령보다 강력한 독재자
대한민국은 잘난 사람이 너무 많아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지독한 독재자를 만나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
그 독재자가 바로 자신(허경영)이라고 선언한다.
강력한 독재자는 초강력한 민주주의자이며, 극과 극이 일치해야 한다.
세계 절대 황제가 되어 세계를 통일하면 한민족에게 손해 볼 일이 없고 후손들이 대대로 잘될 것이라.
한 달 안에 대한민국 개혁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바꿔 낙원으로 만들겠다고 공언한다.
모든 제도를 바꾸기 위해 장관, 국회 등을 소집하여 대토론을 통해 끝내버릴 것이라.
국민을 보지 못하는 정치인들
돈과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은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국민이 죽든 말든 관심이 없으며, 내년에는 주택 경매가 쏟아져 많은 사람이 길바닥에 나앉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언론의 문제점
언론이 장관의 가족 문제와 같은 사소한 보도만 한다고 비판한다.
장관도 불편한 가족 관계가 있을 수 있으며, 자식 문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법원에서 무혐의 처리된 사안을 가지고 정치적으로 물고 늘어지는 행태를 비판한다.
국민의 피로감과 걱정
국회가 쓸데없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여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걱정한다.
이러한 정치인들을 타도해야 한다.
직통 전화 소통
대통령이 되면 직통 핸드폰 전화번호를 공개하여 국민과 직접 소통하겠다고 약속한다.
비서들이 보고를 걸러내 언로가 막히는 것을 방지하고, 민원 전화를 직접 받아 처리하겠다.
역사 이래 이런 대통령은 없었으며, 국민의 살아있는 음성을 직접 듣겠다.
심각한 실업 문제와 자살률 증가
최근 자살하겠다는 전화가 하루에 수십 통씩 오고 있으며, 파산 선고할 재산도 없어 죽겠다는 사람이 많다.
일용직 사무실에 가도 보름째 일자리가 없어 밥도 굶고 돌아오는 현실을 지적한다.
2년만 기다려달라고 해도 못 버틴다는 사람이 많다고 말하며, 현재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공무원 기강 확립
대통령 직통 전화가 살아있을 때 공무원들과 장관들이 기강을 잡을 것이라.
이는 초강력한 독재자가 초강력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과 같다.

2.4. 생태 문명 시대의 구체적인 비전
생태계 교란 행위 금지
대통령이 되면 골프장 관리 방식을 바꾸고, 모든 생태계 교란 행위를 금지할 것이라.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 이산화탄소 등 오존층 파괴 주범들을 없애고 환경 파괴 주범들을 바꿀 것이라.
생태가 최우선이며, 현재의 문명은 인정하되 생태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유지할 것이라.
생태 시계 도입
모든 국민이 팔에 생태 시계를 차도록 법적으로 의무화할 것이라.
생태 시계는 개인이 하루 동안 환경을 얼마나 파괴했는지(마이너스) 또는 살렸는지(플러스) 점수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차를 운전하면 마이너스 점수가, 자전거를 타거나 걸어 다니면 플러스 점수가 기록된다.
이 점수는 1년 합산으로 기록되며, 융자를 받을 때 필요하게 하여 생태계를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들 것이라.
업무상 차를 이용하는 경우는 감안해 주지만, 쓸데없이 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들은 생태계 파괴 점수가 높게 나올 것이라고 덧붙인다.
에코 조익(Eco-Joik)과 테크노 조익(Techno-Joik)
첨단 과학 문명 시대를 테크노 조익(Techno-Joik), 생태 문명 시대를 에코 조익(Eco-Joik)이라고 명명한다.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인류는 전멸할 것이며, 에코 조익으로 가면 환경을 지키면서 아름답게 살 수 있다.
생태 산업을 일으켜 산업 자체가 생태를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천사 테스트 결과, 테크노 조익은 떨어지고 에코 조익은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인류는 에코 조익으로 가야 한다고 결론 내린다.
자손들을 위한 사회 건설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 자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며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1. 허경영의 멘토 천사: 진실을 알려주는 길잡이
    멘토 천사는 인간의 눈과 귀로는 알 수 없는 진실을 알려주어 올바른 판단을 돕는 존재이며, 허경영은 이 천사를 통해 개인의 삶과 인류의 미래를 안내하겠다.

3.1. 멘토 천사의 역할과 필요성
인류의 갈 길 제시
멘토 천사는 인류가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야 할지,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할지 등 인류의 큰 길과 작은 길, 골목길까지 모두 안내해 준다.
천사 테스트를 통해 인류가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함을 확인했다.
개인의 삶의 길잡이
세계 정치, 경제뿐만 아니라 개인의 인생에서도 멘토 천사가 필요하다.
주식 투자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천사에게 묻지 않고 눈과 귀로만 판단하면 실패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평생 모은 퇴직금을 잘못된 판단으로 날리고 폐인이 되는 사례를 언급하며 천사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오차 제로의 삶
천사가 결정하지 않은 모든 일은 실패로 이어진다.
아침에 일어나 무엇부터 할지 천사가 결정해 주면 오차 없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어리석은 반복 방지
허경영이 천사를 주는 것은 사람들이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

3.2. 멘토 천사의 능력과 활용 사례
모든 비밀 정보 파악
천사에게 물으면 개인의 모든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조상 묘자리, 다닌 학교, 이사 다닌 집, 심지어 집에 있는 바늘 실까지 모든 정보가 나온다.
첨단 과학이나 의학으로도 인간 뇌 속의 모든 비밀을 끄집어낼 수 없지만, 허경영은 축복을 주는 순간 이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이는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며, 무당도 할 수 없는 일이라.
수사 기관에서의 활용
천사를 받은 사람은 번호 키가 있는 집의 비밀번호를 알 수 있어, 앞으로 번호 키가 위험해질 것이라.
수사관들이 진범을 가려내기 어려울 때 천사를 통해 진실을 알 수 있다.
거짓말 탐지기로도 알 수 없는 진실을 천사가 알려주어 수사 방향을 정하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실종된 여성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불륜 관계로 집을 나갔는지 등을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형사들이 천사를 받아가면 수사가 훨씬 편해질 것이며, 각 경찰서에 완전 천사를 받은 형사가 한 명씩 있으면 된다고 제안한다.
완전 천사는 1억 원에 판매하며, 국가 예산으로 구매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기업 경영에서의 활용
기업체에서 멘토 천사를 사 가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예를 들어, 토지 담당 이사가 1천억짜리 땅을 2천억에 사 오는 등 중간에 비리가 있을 때, 회장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진실을 알 수 있다.
경리 이사를 채용할 때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회사를 망하게 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허경영은 기업 규모에 따라 1억에서 100억까지 천사를 판매할 것이며, 이를 통해 기업들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다.
개인의 문제 해결
천사에게 물으면 남편이 바람을 몇 번 피웠는지, 어떤 여자와 불륜 관계인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부부 싸움할 필요 없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속 시원하게 진실을 알 수 있다.
천사를 통해 궁합을 좋게 하거나 수명을 바꾸는 등 개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3.3. 공자와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멘토 천사
공자의 오해와 깨달음
공자가 제자와 함께 굶주리다가 밥을 얻어 먹을 때, 제자가 먼저 밥을 먹는 것을 보고 오해했다.
공자는 제자가 밥을 가져오자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먹자고 제안했고, 제자는 흙이 들어간 밥이라 제사를 지낼 수 없다고 답했다.
이 사건을 통해 공자는 “사람의 눈은 절대로 믿을 수 없구나”라고 깨달았으며, 그때부터 자신의 눈과 귀를 믿지 않았다.
공자 같은 성인도 천사 없이는 제자를 오해하여 큰 실수를 할 뻔했다고 말하며, 멘토 천사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도 “만약에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나라고 착각한다면, 그건 실수”라고 말했다고 언급한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은 것은 팩트(Fact)일 뿐 진실(Truth)이 아니라.
남편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의심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불륜 관계인지 아닌지 진실을 알 수 있다.
눈과 귀만으로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으며, 천사만이 진리를 볼 수 있게 한다.
유튜브에 함부로 글을 올리지 말라고 경고하며, 하늘의 저주가 들어갈 것이라.

3.4. 멘토 천사의 관리와 허경영의 신뢰
천사 관리의 중요성
천사는 싸우거나 남에게 욕하면 나간다고 말하며, 천사를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천사 때문에 남과 싸우지 않게 되고, 부부 싸움도 피하게 되어 서로 감정 조절을 할 수 있게 된다.
완전 천사는 싸워도 나가지 않으며, 1억 원에 판매한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에 대한 신뢰
천사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이 거짓말쟁이나 사이비가 아님을 증명할 수 있다.
천사에게 “허경영 총재가 가짜입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지고, “허경영 총재가 진짜입니까?”라고 물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허경영이 우주를 만들었는지 물어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는 허경영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있는 증거라.
유튜브만 보고 천사 테스트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허경영을 직접 만나야 천사가 들어가고 테스트도 할 수 있다.

3.5. 백궁 명패와 사후 준비
생명의 빠른 속도
인간의 생명은 시속 10,716km, 즉 약 11만 km의 속도로 달려가고 있다.
이는 자가용 속도의 1천 배에 달하는 속도이며, 지구가 태양을 공전하는 속도와 같다.
이처럼 빠른 속도로 시간이 흘러가는데도 사람들은 사후 준비를 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백궁 명패의 중요성
백궁 명패는 백궁에 가는 티켓이며, 사후 준비를 위한 필수적인 것이라.
언제 갑자기 죽을지 알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으므로, 백궁 명패를 받아 놓아야 한다.
축복을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강조하며, 축복은 살아있는 시대이고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라.
레벨과 신의 존재 증명
백궁 명패를 받으면 레벨이 생기며, 이는 백궁이 존재한다는 확실한 증거라.
처음 온 사람은 레벨이 제로이지만,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무한대가 된다.
허경영은 지구 역사상 처음으로 레벨을 통해 신의 존재를 눈으로 보여준 사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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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52회 (2020.10.10)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 이제 토요 강의를 이제 이렇게 코로나 정국이 계속되는 가운데 또 이렇게 유튜브 강의로 하게 됐습니다. 뭐 코로나가 앞으로도 하루 이틀에 끝날게 아니니까 이런 강의를 계속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허경영의 멘토 천사는 왜 필요한가? (박수)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항상 갈림길에 갈림길,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지구로 볼 때는 지금이 중대한 갈림길에 있어요. 지구는. 지구는 첫째가 우리가 농업 문명에서 뭘로 왔죠? 공업 문명으로 왔어요. 그러다가 지금은 이 공업 문명이 시작된..300년이 됐는데 지금은 산업 사회. 산업문명. 이제는 이 산업문명까지 와 있는데 지금은 갈림길에 놓였어요. 이거는 그냥 착착착 자동으로 진행돼서 왔어. 그러다가 지금은 무슨 시대로 가고 있냐면 첨단 문명시대로 가고 첨단 과학.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느냐. 첨단 과학 문명시대. 그러면 이거에 이 길로 가느냐. 이제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느냐. 이런 기로에 서있어요. 기로에 서 있지요? 우리는 지금 농업 문명이나 이런 신석기 시대 이후에 우리는 농업 문명을 공업 문명, 산업 문명까지 왔다가 첨단과학 문명 시대로 들어가고 이게 21세기의 우리의 문명이야. 그러니까 첨단과학 문명시대로 가면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파괴돼. 어마어마한 비행기가 지금보다 10배가 늘어나야 되고 하늘이 그냥 우리가 지금 백년 오염시키는 걸 하루만에 오염을 시키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올 수가 있어. 왜? 날아다니는 비행기가 더 많아지고 더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게 되어있어. 첨단과학 문명 시대에는 어마어마한 국제간 경쟁이 치열해져서 앞으로 지구 환경은 불을 보듯 뻔해. 지구의 위기는 1도에 달려있어요. 1도. 섭씨 1도. 근데 지금 1도를 올렸어. 요렇게 가다가 요 자체에서 1도를 올렸어 여기에서 또 여기에서 1도를, 1도를 올리느냐? 1%가 아니고. 1도를 올리느냐? 낮추느냐? 이미 1도는 올라가 있어. 그렇겠죠? 그러면 2도만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이야. 지구는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 이 1도가 올라갈 때 변하는 건 뭐 산호초라든지 바다가 백화가 돼버려. 지금 제주도 바다가 거의 다 백화가 됐어요. 그래서 물고기들이 생태계가 무너져 가고 있어. 물고기 생태계가 미역에서부터 그 밑에 산호초나 이런대서부터 잔잔한 물고기가 살면서 큰 고기가 살고 이게 생태계가 되어 있는데 막 고기가 바다를 헤매고 다녀도 잔잔한 물고기가 없어져 버리면 그냥 고기가 죽어가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돼 나중에. 그럼 바다가 썩기 시작해. 그러면 생태계가 우리가 보이지 않는 사이에서 빨리 무너져요. 그래서 우리는 이 생태문명 시대로 가느냐? 첨단 과학 문명시대로 가느냐? 이런 기로에서 코로나를 맞이했어. 그렇죠? 코로나는 뭘 제시해주냐? “생태문명시대로 가라 너그” 이걸 제시해 준 거야. “너네들이 마음 놓고 가지만 그건 곤란하다. 생태문명시대를 택해라.” 골프장이 있다? 골프장에 농약 뿌리는 거 트럭으로 열트럭씩 뿌려. 매월 어마어마한 양을 물에 해가지고 분무를 뿌리지 않으면 모기 때문에 골프를 못쳐. 그러니까 골프장 주변은 분무 현상에 그 모기 죽이는 약이 잔뜩 날아다녀. 그거 모르고 골프치는 사람들은 그게 눈에 안 보이지. 날라 다니는게. 계속 뿌리고 있어. 그러면 거기서 골프를 쳐. 그 사람들 호흡기도 나빠지지만 주변 사람이 뭐가 돼? 까치들에 먹이, 새들의 먹이가 다 죽어 버려. 그러면 생태계가 우리도 모르게 파괴돼. 땅에는 잔디를 보호하느라고 막 개미를 죽이느라고 어마어마하게 독한 약을 맨날 분사시켜. 그러면 골프장 주변 사는 사람은 어떻게 돼? 폐가? 그러면 그 골프장 주변의 모든 생태계가 다 파괴돼요. 거기에 많은..땅 속에 지렁이들이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다 죽어 버려. 그러면 그 땅은 죽음의 땅이야. 골프장.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골프장을 많이 정리하겠죠? 또 골프장을 생태 골프장으로 전부 바꾸겠죠? 특별 지시하겠죠? 골프장에 농약 삽입 안된다. 벌레를 기어다니는 가운데 골프쳐라. 개미하고 같이 골프쳐라. 지렁이 있는데서 골프쳐라. 그 생태계를 살리면서 쳐야 건강에도 좋다. 이렇게 하겠죠? 잔디만 깎으면 되지 않느냐? 까지껏 뭐 벌레가 기어 다니면 개미가 기어 다니면 어때? 같이 골프쳐라.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야. 모기? 물려도 괜찮아. 그정도 물려서 병들 정도면 골프치지 마라. 이렇게 우리 국민을 그 쪼끔 모기한테 물려 놓고 그거 하나 방지해 주겠다고 어마어마한 약을 골프장 주변에 쳐 가지고 이런 모기들이 근처 냄새가 나서 가지도 못하게 땅 속에 지렁이 다 죽어. 거기에 골프장 주변에 지하수 다 오염돼. 어마어마한 농약이 땅속으로 땅속으로 들어가. 거기 결국 우리 수도꼭지에서 나오게 되어 있어. 그죠? 그 생태계는 어느 한 군데서 파괴되면 사하라 사막같이 점점점 커져. 파괴되는 범위가. 그러니까 많은 멸종 위기에 1년에 5천종 정도가 멸종을 하고 있어. 사라져버려 지구에서. 뭐 도롱뇽은 많이 사라져버렸지. 몇 군데 없어요. 이런 식으로 청정수에 사는 물고기들 많이 없어졌어. 이제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에 가야 볼 수 있어. 청정수에 사는 그런 물고기들은. 그러니까 우리는 어마어마한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우리가 지금 먹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뭐야 먹고 살기 위해서 축록자불견산이야.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해. 우리는 첨단과학문명 시대는 사슴이야. 이놈의 사슴을 보니까 자연, 산을 다 망쳐버리네? 산이 보이나? 그래? 안 그래? 저 산이 살아 있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런데 사슴을 쫓다 보니까 이게 사슴 녹 자야. 이거 잡아가 녹용을 녹용을 돈 있는 사람한테 팔겠다 이거지. 아 그래? 안 그래? 저 사슴을 빨리 잡아야 돈 있는 사람한테가서 돈을 번다 이 말이야. 축록자라는 건 돈 버는 자야. 그렇게 사슴뿔에 눈이 어두워 있으니 그걸 쫓아가는 놈이 산이 보여? 그냥 자연파괴. 그냥 산은 눈 앞에 없어. 그냥. 오직 그 사슴뿔. 그 사슴 엉덩이만 쫓아가는 거. 뿔만 보이지 자연 파괴는 필요 없다 이거지.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축록자불견산이야. 이게 웬말이야? 이게? 아 그러니까 확금자는 확금자는 뭐하겠다는 사람들이야? 이게 이 자체도 사실은 확금자도 황금을 잡으려는 자. 확금자. 황금을 잡으려는 자가 확금자야. 잡을 확 자야. 황금을 잡겠다는 자들은 뭐가 안 보여? 사람이 뭐 뭐 농약이 오염이 돼서 죽든말든 뭐 그거 뭐 보여? 아니 돈 밖에 오직 없는 거야. 사람이 숨을 쉬고 살 수가 없으면 이게 되겠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확금자는 불견인이야. 절대 사람이 생태로 파괴되든 죽든 관심이 없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이게 지금의 기성 정치권들도 요모양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니 뭐 서민이 죽던 말던 저그만 국회에서 싸우면 다야? 싸우는 거는 서민의 생활과 관계된거는 하나도 없어! 맨날 뭐 정관 아들이 군대를 갔니? 안 갔니? 뭐 휴가를 몇 번 갔니. 그게 서민들한테 무슨 관련이 있나? 그게? 그게 우리 생활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그 비싼 돈내서 뽑아놨더니 말이야 선거비용 대도..1년 500억이나 대줘가지고 국회의원들 뽑아 놨더니 선거비용을 국가가 500억을 지원해. 지원해줬는데 앉아가지고 뭐 개미는 어디로 가냐? 이런 건 연구 안 하고 맨날 뭐뭐 누구집 아들이 장관 아들이 군대에 가서 휴가를 갔니? 안 갔니? 군대를 안 간 문제를 가지고 이회창이 아들처럼 군대를 안 갔다? 이거 가지고 따진다면 내가 이해가 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휴가 한번 뭐 어떻게 좀 몸이 아파서 뭐 그거 가지고 1년씩, 앞으로 대통령 선거때까지 써 먹으려고 그래? 나라를 온통 뒤집어 엎어? 나는 그런 식으로 권력잡는 거 원치를 않아요. 남의 발목 잡아가지고 권력 잡으려고 하지 말어. 국민들이 얼굴 뜨거워. 국민을 싸움을 붙이는 거야. 감정적으로 감정적으로. 이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어. 국민의 이성을. 국민의 순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다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아 계속 코털을 건드려. 뭐뭐뭐 그 뭐 아니 그 뭐 옛날 저저저 대통령 선거에서 이회창 후보가 병풍사건 있었어. 또 뭐 아들 병역문제가 있었잖아? 그래 가지고 그런 걸 가지고 따진다면 군대 갔니? 안 갔니? 이걸 따지는거는 어떻게 뭐 어쩔 수가 좀 말이 되는 수도 있어. 그런데 군대갔다 온 사람 휴가, 그 휴가기간을 가지고 전갈을 물고 늘어지는 그게 우리한테 뭐 큰 이익이 있나? 나는 군대 제도 폐지야. 모병제야 전부. 장교, 하사관처럼. (박수) 군인들 공무원처럼 월급 주고 뽑아요. 뽑아. 임기 없어요. 군대 한번 뽑으면 자꾸 뽑을 필요없어. 맞아? 안 맞아? 직업 군인만 뽑아. 그래서 사병들 이등병부터 병장까지는 뽑아. 하사관처럼. 그러면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뽑으면 한 달에 200만원 정도 월급을 줘야 돼. 그렇게 해서 쓰겠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렇게 해야될 21세기에 왜정시대처럼 징병제도를 하면 되겠나? 아니 인간의 최저임금이 얼만데 그 아들 하나 키우는데 얼마나 부모가 피 땀을 흘렸는데 아들을 2년씩이나 가서 데려다가 무슨 개 패듯이 부려먹으면서 월급을 돈 몇 십만원이 월급이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쌀 한가마디 밥도 안줘. 한 달에. 그게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징병제 자체를 폐지해야될 이 시점에 군대간 사람 휴가를 몸이 아파서 수술한 사람을 휴가를 더 갔니? 안 갔니? 그거 가지고 국회에서 그 비싼 돈, 월급 받아가면서 1년에 1조 8천억을 받아가면서 그런 장난 싸움하고 있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건 우리 정치도 기로에 서 있어. 기성 정치인들을 싹 없애 바꿔버리느냐? 새로운 인물이 나오느냐?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배 더 무서운 독재자를 만나야 되는 거야! (박수) 대한민국은 하도 잘난 사람이 많아서 박정희 대통령 보다 만배 더 지독한 독재자를 만나야 제 정신을 차리는 거야! (박수) 그런 자가 허경영이야. (박수)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한 달이면 대한민국의 모든 걸 다 바꿔. 낙원이 돼버려. 대한민국은. 한 달이면 모든 제도를 불러서 장관이고 뭐고 다 부르고 국회의원들 모아서 대토론회해서 끝내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뭐가 뭐 군대를 갔니? 안 갔니? 이따위 소리가 나와? 병역 제도부터 바꿔! 지금 뭐 옛날같이 무슨 사람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가 아니야! 첨단 과학 시대면 군대도 좀 그런 식으로 해서 숫자를..최저임금은 왜 만들어 놨어? 그럼 군대간 사람 최저임금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군인도 최저임금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사병은 군인이 아니야? 사병도 최저임금을 보장해야 돼! 알겠죠? 잊을 수 없는 거야! 어떻게 말하면 지금까지 군대갔다 온 사람 거 다 보상해 줘야 돼. 보상해 줘야 돼요. 내가 아마 그런 거 실시할 사람이야. (박수) 아니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만든 게 뭐야? 부익부 빈익빈. 돈을 붙들려고 하는 자들은 사람, 국민이 눈에 보여? 안 보여? 불견인! 국민이 눈에 안 보이는 거야!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확금자를 이거 금 자를 권세 권 자로 해. 그래? 안 그래? 권력을 잡아쥐려고 하는 자는 백성이 눈에 보여? 안 보여? 백성은 다 죽던 말던 빚져가지고 내년에는 노다지 주택 경매가 나올 거야. 그러면 금년에는 어떻게 버텼지만 내년을 버틸 수 있을까? 어마어마한 주택이 경매에 나와.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어. 그런 시대에 지금 뭐 장관, 애가 뭐 군대에서 휴가를 갔니? 안 갔니? 군대 간 것만해도 고맙다 그래. 월급도 안 주는데. 월급도 몇 푼 안 주는데. 이해가 갑니까? 나는요 어떤 여야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어떤 권력자를 비난하지를 않아. 대통령 한번 비난해 본 적이 없죠? 그런데 우리의 국회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다 이 말이야. 언론은 왜 그런 보도만 하냐 이 말이야. 또. 장관이 뭐 신부입니까? 목사입니다? 종교지도자 입니까? 장관도 그런 불편한 가족 관계가 있을 수가 있어. 아 그렇지 않아요? 장관은 무슨 뭐 무슨 뭐 어데 저저 학교 교장입니까? 공무원들도 청렴한 것도 어느 수준이 있지. 자기 자식문제 맘대로 안 되는 거예요. 아 몸이 아파서 휴가를 필요로 하는데 그 어머니가 그럴 수도 있지. 그거를 법원에서 무혐의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그거를 물고 늘어져. 그거 정치라고 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나는요 정말 갈림길 이런 확금자들 확금자가 아니라 확권자. 권력을 잡을 확 자. 권력을 잡겠다는 자들이 백성이 안중에 있나? 없나? 없어. 맨날 방송에다가 그것만 나와. 솔직히 눈 뜨고 방송 뉴스? 그거 유튜브 보지 그거 왜 봐?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해. 내가요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박정희 대통령 같은 사람의 만배. 만배가 더 무서운 독재자가 될 거야. 그러면 우리나라는 돼. (박수) 우리는 살길이 생겨. 무슨 말인지 알죠? 쓸데 없는걸로 대한민국 국회가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국민들은 피로감을 느껴. 국민이 오히려 국회의원들을 걱정을 해. 정치인들 보면 걱정을 해. 야 저거 저 사람들은 뭐 이 확금자들이 이 권력잡는데 미치니까 산이 보이나? 자연 환경에 보이나? 사람이 국민이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이해갑니까? 이거 우리 타도해야 돼요. 아니 사슴뿔이 돈 된다 이거야. 그래 사슴 잡으러 가는 놈이 산을 노다지 훼손해 그냥. 추우니까 사슴 잡다가 추우니까 그냥 산에다 불 질러 가지고 불때다가 산불이 붙어. 달아나버려. 자연 훼손해. 사슴 잡으러 다니면서 산에 불 내고 다니면 되겠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까지 우리 정치인들이 한게 뭐야? 부익부 빈익빈. 우리나라 법관들이 한게 뭐야? 유전무죄 무전유죄.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 이 문화 고쳐야 됩니다. 이 문화 고칠자는 강력한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를 강력하게 손에 콱 틀어지고 대한민국을 바꿔줄 사람. 그런 사람이 나와야 돼! (박수) 시시껄떡한 사람 아무리 대통령으로 뽑아 봐야 바뀌는 거 있어? 없어? 맨날 무슨 뭐 훈련을 뭐 휴가를 좀 더 갔느니 덜 갔느니 이거 가지고 지금 논할 때냐 이 말이야! 국민이 죽어 가고 있는데! 한심해요!! 그래서 우리는 정치적으로도 이런 자를 송두리째 없애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느냐!! 이 길로 가면서 애들 실업자 만들고 다 자살하게 만드느냐!! 기로에 있어. 또 환경생태적으로 첨단과학문명시대! 가느냐! 생태문명시대로 가느냐! 일로 가면 다 죽는 거야. 맞죠? 2번으로 가야 되겠죠? 이것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거야. (박수) 강력한 지도자가 아니면 신인이니 아니면 이 여러분은 이 지구가 얼마나 소중하다는 걸 몰라. 제가 뇌우를 기다리고 있죠? 뇌우를 기다리고 있죠? 기로에 서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신인이 와서 기로에 서있죠? 뇌우를 만나냐? 도둑놈을 만나냐? 기로에 있죠? 그런데 우리가 굉장히 단결되어도 시원찮은데 인터넷에 마치 나를 도와주는 척하면서 뒷다리를 잡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 지지자중에. 그게 나를 돕는 게 아니야. 신인이 내 밑에 사람, 천사 테스트 안 해보고 쓰겠어? 내 밑에 사람 천사 테스트 안 해보고 쓰겠냐고! 맞아요? 안 맞아요? 내 밑에 쓰는 사람들 많은 내 측근들 천사 테스트 안 하고 쓰겠냐 이 말이야! 그런데 거기에 시비를 걸고 유튜브에서 댓글을 다른 사람들 해 보면 전부 천사가 떨어져. 그 자가 그런 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내 측근들을 의심하는 거야.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들은 천사 테스트해보면 다 허경영의 적이야. 허경영대통령 못 되게 하는 자들이라고 이게 천사가 이야기를 해. 자 앞으로 그런 글을 올린 자를 보면 그 자 이름부터 천사 테스트를 해. 떨어지면 그자 글을 지워! 지워! 그러면 끝이야. 내 측근을 욕하려면 내 측근을 가지고 천사 테스트를 해! 나와! 자 최서진! “최서진”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천사님. “천사님” 최서진이 떨어집니까? 최서진이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여기 이름 뭐야? 이상숙이가 천사님 허경영을 돕습니까? “이상숙이가..” 허경영을 돕는자입니까? “허경영을 돕습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돕는자지? “맞습니다.” 최서진이가 허경영을 돕는자입니까?”맞습니다” 해보세요. 본인이 맞습니다 하지 말아요. 오직 천사만 답을 하는 거야. 천사님 최서진이 허경영을 돕는자입니까? “최서진이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자봐. 잘 들었죠? “네” 허경영을 돕지 않는 자는 이게 다 떨어져. “그렇습니다.” 또 김빛나가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김빛나가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속초에 있는 우리 사회자. “조승리는..”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천사님. “천사님” 조승리는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조승리는 허경영을 돕는 잡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돕는 자라고 그러지? “네” 그런데 최근에 유튜브에서 나한테 시비를 거는 자들 이 여러 명 내 측근들이 문제가 있다고 시비가 거는 자들은 천사 테스트해봐. 다 떨어져. 안 떨어지는 자가 없어. 그들은 허경영을 죽이러온 자들이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내가 뭘 넣어 줄까? 내가 천사만 넣는 기술자일까? 내가 하늘에 와서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데 천사만 넣을까? 그 반대되는 것도 넣고 있어. 그 반대의 되는 것도 넣고 있단 말이야. 왜 나한테 반대되는 거를 받겠다고 몸부림치나?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 인터넷에 내가 하지도 않는데 “내가 지시했다 이런 거짓말 하면서 자기 유튜브로 들어 와라.”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돼? 안 돼? 있어서 안 되지? “예 안됩니다.” 내가 이름대지 않겠어. 그자의 이름을 대가지고 여러분 천사 테스트해봐. 이거야. 이거. 이거. 누군지 알겠지? 나를 비난하면서 내 측근들을 비난하는 자들. 한번 해 봐. 이거야 전부. “허경영 앞길을 막으러 왔습니까?” 이거야. 다 막으러 왔대. 허경영을 도우러 왔습니까? 다 이거야. 한 명도 안 떨어지는 자가 없어! 그 자들이 왜 똘똘 뭉쳐서 지금 대선에 가도 길이 바쁜데 그래? 안 그래? 왜 내 측근들을 가지고 시비를 걸어? 신인이 어디 부정한 게 있나? 신인이 사람 잘 못 본다고? 아 여기 이 사람의 비밀번호, 여러분의 76억의 비밀번호, 통장번호, 주민번호, 다 아는 사람이 나잖아? 맞아? 안 맞아?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런 사람인데 내가 꼭 통장 비밀번호 이 사람 거를 알아내줘야 되겠어? 절대 허경영을 믿으면 그 여자를 좋아하면 그 여자 집에 말뚝도 좋다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냐면 허경영을 좋아하는데 허경영의 측근들은 안 좋다는 거야. 그거는 사탄이야.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은 좋은데 허경영 측근들은 나쁜 사람들이야.” 이런 사람이 있다면 그가 좋은 사람인가? 허경영을 좋아하는 사람인가? 허경영을 좋아하면 허경영 측근들도 좋아해야 돼. 단! 우리가 말하는 비서 정치. 비서 정치. 이건 내가 안 하겠다는 거야. 나는 비서 정치. 내가 측근들을 내세운다고 해서 내가 비서 정치할 사람 같아? 비서 정치 하다가 우리나라 망했어. 나는 30년간 애들 전화를 직접 받았어. 하루에 몇 백 통씩 받았어. 요새 좀 바빠서 다 못 받아.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대통령 돼서 대통령 직통 핸드폰 전화번호를 공개할거야. 신문에. 필요한 사람 전화해라. 그 소통이 안 되고 비서가 받아가지고 “야 걔는 끊어버려. 얘는 각하한테 이야기 하지마. 얘는 빼. 얘는 빼. 이런 애들이 비서들이 갖다주는 보고만 지금 받는 대통령들이 있어? 없어?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로가 들어가면 끝나. 뼈 빠지게 운동해줬는데 들어가면 행방불명이야. 나는 그런 대통령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비서정치 안하고 직접 내 핸드폰에 누구든지 전화를 자주하다보면 나하고 통화 돼? 안 돼? 대통령이 집무하다가도 전화 받을 거야. 핸드폰. 절대 비서를 통해서 오는 전화는 업무 전화뿐이고 민원 전화 내가 직접 받아. (박수) 그렇게 해서 1년에 몇 건을 하던지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들어. 직접 들어가지고 직접 처리한다 이 말이야. 이런 대통령이 역사이래 나온 적이 없어. 나는 그렇게 하기 때문에 국민의 소리를 직접 살아있는 음성을 듣겠다 이 말이야. 최근에 자살하겠다고 나한테 전화가 하루에 몇 십통씩 오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어. 죽겠다고. 파산선고? 아니 안 된다는 거야. 뭐 아무것도 파산선고할 재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까 다 끝장났대. 근데 죽겠대. 그래서 내가 죽지 말고 일용직에 가서 해라. 아니 노역자 사무실에 가면 보름째 일자리가 하나도 없대. 일당 받는 거길 가봤는데 보름째 가서 앉아 있다가 온대. 밥도 굶고 온대. 그러니 이거 뭐 집에 애들은 있지. 일은 없지. 노동하겠다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는 거야. 일용직 사무소에 자기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앉아서 놀다가 간대. 뭐 일, 인부 보내라는 데가 없다는 거야. 이거 되겠어요? 아주 심각한 거야. 그래서 자기가 죽겠노라 그래. 내가 조금 2년만 기다려라. 2년까지는 자기가 못 버틴대. 그런 사람 많아? 안 많아요? 내가 개천에서 비를 기다리고 있는데 이 비를 기다리고 있는 기로에 있는 나를 내 측근들까지 모함 해 가지고 결국은 나를 죽이려고 하는 계책이야. 아니 측근들을 내가 얼굴 모르고 그 사람들 천사 테스트 안하고 쓰겠어? 그래? 안 그래? 그 사람들 이름 천사 테스트 여러분 해보세요. 내가 그 사람들 체면 때문에 여기서 안 해. 내가 하지도 않았어. 내가 어느 쪽으로 들어가라 이런 말 하는 사람이야? 다른 데서 나와 가지고 자기 유튜브로 들어 오래. 그렇게 이야기..허경영이가 지시했대. 이런 사기가 어디 있어? 그 사람 이름 한번 해봐. 천사 테스트. 그냥 떨어져. 결국은 언젠가 나를 잡아먹으려고 들거야. 그래도 나는 내 반대자들까지 포용하고 가고 있어. 그랬더니 길이길이 뛰는 거야. 포용해 주니까. 모르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내 밑에 있는 사람들과 언론이 합작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사람은 복이 없으려고 그래. 뭐 좀 똑똑한 사람이 나오면 잡아 죽여. 그러나 나는 그렇게 쉽게 죽지 않아요. 알겠죠? (박수) 나는 멘토 천사를 여러분한테 주는 사람이야. 이런 갈림길에 있을 때 천사님. 이리와요.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천사님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국가가 가야 될 방향이야. 국가가 가야 될 방향을 하늘에 여러분이 천사한테 물어봐. 천사님. “천사님” 첨단과학 문명시대로 가야 됩니까? “첨단과학 문명시대로 가야 됩니까?” 아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손가락 하나만. 한 두번 잡혀요? (손가락 떨어짐) 다시. 천사님. “천사님”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이거 하고.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왜 전 국민이 보는 앞에서 이렇게 오므리냐고. 이거는 테스트가 아니야. 쫙 펴야돼. 이걸 조금만 구부려도 불법이야. 완전히 펴야 돼. “버릇이..” 버릇이? 그래 놓고 자기가 나를 죽이러온 사람이 안 떨어진대. 하! 이렇게 하면 안 떨어져. 이거를 펴야 돼. 천사 테스트는 이게 이렇게 오므려지면 이건 가짜야. 이렇게. 이걸 밀고 이걸 힘을 줘야 돼. “알겠습니다.” 다시 천사님. “천사님” 인류가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인류가 첨단과학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손가락 떨어짐) 자 인류의 갈 길을 정해 주는 거야. 천사가. 천사님. 천사가 들어가라. 생태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인류가? “생태 문..” 우리가 가야 될 큰길, 작은길, 좁은길, 골목길, 다 안내해주는게 천사야. 자 생태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천사님 생태문명 시대로 가야 됩니까?”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박수) 인류는 어디로 가야 돼? 생태문명시대. 골프장 내가 대통령 딱 되면 골프장 관리가 바뀌어. 다 바뀌겠죠? 모든게 생태계를 교란하는 행위는 금지야. 냉장고에 있는 프레온가스, 오존층 파괴 주범이야. 그런 거 다 없애. 이산화, 일산화, 모든 환경 파괴 주범들 바뀌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일단 생태가 우선이야. 그다음에 지금의 문명은 인정해.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그러니까 생태시계가 나와. 누구나 팔에 차게 돼있어. 법적으로. 안 차면 안 돼. 차를 운전하고 가는 사람은 저녁에 상태시계를 딱 보면 생태 시계 마이너스 오늘 환경 마이너스 환경을 얼마 파괴했다. 딱 나와. 그날 자전거 타고 걸어다녔더니 생태 시계 내가 움직인만큼 환경을 얼마를 살렸다. 플러스 80이 딱 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1년 합산이 옆에 또 나와. 그 기록이 있어야 생태를 살린 기록이 있어야 융자 받을 때 필요해. 이 기록 각자 다 가지고 있어야 돼. 생태파괴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들 거야. 쓸데없이 차를 몰고 업무상 돌아다닌 사람들 그거 인정해줘. 그건 빼줘. 업무상. 그런 업무상하는 사람들은 그걸 감안해 줘. 쓸데없이 차 몰고 놀러 다니고 돌아다니면서 많이 움직인 사람. 생태계파괴 많아? 안 많아? 국민들이 생태계 시계 그 점수를 모든 곳에 도용해. 그러니까 며칠 전에 우리가 했죠? 그거하고 뜻이 좀 다르니까 내가 하는 거야. 나는 비서 정치 안하겠다고 했습니다. 비서는 업무용무만 비서해. 국민한테 걸려 오는 전화는 직접 전화가 있어야 장관들도 겁을 내. 무슨 장관이 뭘 했다? 직접 내 귀로 들어와야 돼. 장관선에서 다 잘라버려. 비서실장하고 장관이 통해서 다 잘라 버려. 그럼 대통령은 로보트야. 그렇게 되면 될까? 안되는 거야. 대통령 직통전화, 국민의 직통전화가 살아 있을 때 공무원들이 겁을 내. 아주 추상같이. 초강력한 독재자는 초강력한 민주주의자야. 무슨 말인지..극과 극이 일치해? 안 해? (박수) 그러니까 절대적인 황제가 돼서 세계 절대 황제로 올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게 그렇게 해서 올라가는 거야. 절대 황제가 돼서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한민족이 손해 볼 일이 있나? 자기를 후손들이 대대로 잘 돼. 자 들어가서 앉으세요. 다시 또 부르면 나와요. 하하. 물 좀 먹고. 아 괜히 소리 질렀더니. 내 속에 얼마나 많은 소리가 뭉쳐 있겠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마어마한 활화산이 안에 숨어 있어. 세계를 이따위로 이끌어 가면 지구인들은 빙하녹이다가 그냥 끝나는 거야. 첨단과학문명 시대는 여러분이 말하는 테크노. 테크노 조익. 생태문명 시대는 에코조익이야. 에코조익. 그러면 에코조익을 택하느냐? 테크노조익을 택하느냐? 이런 기로에 있어. 우리가. 알아 놓으라고. 이게 외국 사람이 보는 경우도 있으니까. 우리는 테크노조익 첨단과학 문명시대야. 에코조익. 이거는 생태문명 시대란 말이야. 그러면 이 테크노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전부 점멸이야. 점멸. 에코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환경을 지켜가면서도 얼마든지 아름답게 살 수가 있어. 얼마든지 생태 산업을 일으키면 돼. 산업 자체가 생태를 지키는 산업이야. 이해갑니까? 이렇게 해서 우리가 살게 해야 되는데 모든 과학을 첨단이면 다 받아들여. 그러니까 이런 문명시대로 가냐? 아까 손에 해 보니까 떨어지죠? 테크노 조익으로 가자니까 떨어지죠? 이 에코조익은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에코조익이야. 그럼 우리는 이런 갈림길에 서? 안 서? 갈림길에 설 때 국가의 장래, 세계 인류가 가야 될 장래, 갈림길에 해보니까 어디로 가라 그래? 에코조익으로 가라 그래. 자 멘토 천사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세계 정치 경제에도 멘토 조익이, 우리 멘토 천사가 필요하고 개인의 인생에도 멘토조익을..아 저 멘토 천사를 만나야 될 때가 많아? 안 많아? 아 이게 이걸 해야 되냐? 저걸 해야 되냐? 허경영한테 가야 되냐? 저쪽을 가야 되냐? 이럴 때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천사를 줘? 안 줘? 천사 나가면 유튜브를 보고 천사 들어가라! 하는 그것만 보면 되잖아? 그렇게 하면 되죠? 천사한테 물어보면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가 다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요? 어디로갔나? 마이크? 천사한테 물으면 여러분의 모든정보 나오죠? 혹시 집에 가서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 깜빡했어. 생각이 안 나.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그래요? 안 그래요? “천사님 이거 우리 집 비밀번호 맨 앞 자가 뭡니까? 1입니까? 2입니까?” 나와? 안 나와? 나오지? 천사가 가짜입니까 ?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가짭니까? 이 세상에 첨단과학이 어떤 알고리즘이나 어떤 블록체인이나 어떤 빅데이터도 인간의 뇌 속에 있는 걸 전부 비밀 전체를 끄집어 낼 수 있는 과확이 있나? 그런 의학 있나? 존재하지 않아요. 나는 여러분의 비밀번호 수천만 가지가 있다 해도 정확하게 찾아내. 내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여러분의 수많은 비밀번호, 주민 번호, 동시에 자동차 번호, 자기 조상들 묘자리 한 천개, 뭐 그다음에 모든 자기가 다닌 학교, 이사 다닌 집, 한 방에 집에 있는 바늘, 실,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이 한 방에 0초만에 백궁에서 그 사람의 모든 것에 탁 넣어 버려.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 이건 숫자야. 거기까지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이리 나와. 안 나오면 알아서 해. 하하하. 이 양반은 군인 출신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군인 영관장교 출신이지? “예” 영관장교 출신답게 천사 테스트를 제대로 해. “알겠습니다.” 자 손 잡아 봐. 축복 받았지? “예 받았습니다.”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7자리를 마음속에 넣어. 그러면 내가 알고 있을까? 없을까? “모릅니다.” 알고 있어. 내가 다 알고 있지. “아 예 예.” 그러니까 이렇게 군인정신이 빠졌어. 하하하. “천사 테스트를 하면 알 것 같습니다.” 천사 테스트를 하면 알지? 아니 천사 테스트하기 전에 다 알고 있을까? 없을까? “백궁에서는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지. 이미 축복이 들어갔으니까. 에너지 넣어 놨을까? 안 넣어놨을까? “넣어놨습니다.” 넣어놨지? 한 번도 나한테 번호 알려 줬나? “그런 적 없습니다.” 자 통장 비밀번호 내가 알고 있어. 통장에 돈도 많이 없겠지만. 하하하. 자 통장 비밀번호 마음 속에 넣어 봐. “예” 내가 알고 있으면 이게 안 떨어지겠지?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 통장 비밀번호를 한 자만 틀리게 해 봐. “예” 가짜지? (손가락 떨어짐)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천사가 내가 넣은 천사가 가짜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저게 무슨 거짓말쟁이다. 뭐 저 한번 사기꾼이다.” 이런 말 할 수가 있나?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잖아? 그럼 이거를 이런 천사를 여러분한테 위임해줬어. 그러면 여러분도 알 수가 있는 거야. 이거 보통 일이야? 그런 기계가 있나? “없습니다.” 상대의 모든 비밀을 다 알 수가 있어. 그러잖아? 그러니까 앞으로 번호 키는 크게 위험하겠지? 그렇잖아? 그렇잖아? “그렇습니다.” 지금 이걸 대한민국 수사관들은 이거 어떡할 거야? “큰일났습니다.” 큰일났지? 내가 이미 여러분이 어떤 지븨 번호키도 열 수 있는 능력을 줬어. 천사 받은 사람, 축복 받은 사람, 다 할 수 있나? 없나? 할 수 있죠? 그 집 앞에 가서 “어 125동 205호. 첫 번째 번호가 몇 번이냐?” 그냥 열려. 맞아? 안 맞아? 이게 보통 큰일이 아니야. 그러면 그거를 이길 수 있는 능가하는 기계를 여러분이 만들어 놓으면 그걸 또 알아요. 나는. 얼마나 지금 과학이 도전을 받고 있어? 나한테? 수사관이 수사해서 이게 진범이냐? 아니냐? 경찰서에서 아무리 모여서 회의를 해도 알 수가 없을 때가 있어. 거짓말 탐지기 들이대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 나한테 오면 바로 알 수가 있나? 없나?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 수가 있지? 천사 가져간 사람 다 알 수가 있어. 그러면 형사들이 와서 천사 받아 가야 돼? 안 받아 가야 돼? 받아 가야지. 형사가 이렇게 “야 이리 와 봐. 하하하. 옆에 친구끼리 같은 형사끼리 저놈이 진범맞아? 안 맞아?” 딱하면 천사가 진범이다 아니다 딱 나와. 쟤가 횡령했어? 안 했어? 안 했대. 올려봐야 불기소야.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이 횡령했다 천사가 딱 그러면 횡령으로 조사하면 돼. 그래? 안 그래? “그렇습니다.” 얼마나 수사하는 사람들이 편해져? 아니 동네에서 여자애가 없어졌어. 부모는 없어졌다고 신고를 해. 그러면 그 지역 경찰들은 “여자가 뭐 없어졌어요? 그러면 어떤 남자 만나서 갔을 수도 있죠.” 그런데 천사 받은 형사가 “천사님 이 여자. 이 동네 없어진 여자. 김아무개가 죽었습니까?” 죽었때. 어머 이건 뺑소니 교통사고로 치어서 어데 갖다 묻어 버린 거야. 수사 방향을 정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먼저 이게 죽었는지 살았는지를 형사가 먼저 테스트해. 내 말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맞지? 얼마나 수사가 짧아져? “천사님 이 사람이 불륜 관계로 집을 나간 겁니까? 다른 남자하고 같이 있습니까?” 있대. 수사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이런 방향을 설정을 못 하고 멘토 천사가 없으면 이걸까? 저걸까? 이러다가 시간 다 보내 버려. 그래? 안 그래? 아 자기 자녀가 딸이 집을 나간지 5년이 되고 10년이 되도 소식이 없는 사람이 있어? 없어? 천사한테 한번 물으면 딱 나와. “천사님 우리 딸이 죽었습니까?” 죽었다. 그러면 이거는 죽은 쪽으로 수사를 해. “아 우리 딸이 어떤 남자하고 살고 있습니까?” 아 그렇대. “우리 딸이 유흥업소에 있습니까?” 그렇대. 그럼 이거 정확하게 알 수 있어?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멘토 천사없이 살았지? 당신이 멘토 천사가 있었으면 지금 별 4개 달았어.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 안 그래? 아 맞아? 안 맞아? “그랬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뭐든지 기로에서 방향을 잘못 잡는 거야. 기로에서. 진급과 계급이 진급에서 탈락..그 기로에서 자기가 방향을 잡아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이해가지? “예” 지금 본인이 다닌 초등학교 내가 알까? 모를까? “아시겠죠.” 이미 축복 넣어 놨어. 초등학교 이름 마음 속에 넣어. “예”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틀리게 하나 해 봐. “예” (손가락 떨어짐) 가짜는 들통나지? “예 들통납니다.” 뭐든지 들통나. 아니 지금 그 여자가 그러니까 납치 됐는지 죽었는지 교통사고 여기에서 당해 가지고 택시에다 운전수가 싣고가 버렸는지 어디 갖다 묻어 버렸는지 정확하게 나와. 그럼 대한민국 수사관들이 하늘궁에 몰려와서 나한테 천사 받아야 되잖아? “예 받아야 됩니다.”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들은 일반 천사 받아가도 안돼. 물어보고 또 천사 나가 버리면 또 천사 받아라 그걸 봐야 되는데 귀찮잖아. 완전 천사를 가져가야 돼. 그러면 완전 천사는 1억이야. 내가 그냥 주나? 그럼 그거 국가예산으로 가져가야지. 경찰서의 1명씩만 있으면 되니까. 완전 천사 1억씩 예산이 나와야지. 각 경찰서에서. 맞아? 안 맞아? 한 명만 와서 받아 가면 돼. 그 사람은 테스트만 해 주면 되는거야. 그 형사는. “야 범인이 나왔어. 야 그 형사 완전 천자 받은 양반 오라 그래.” 하하하. 좋아? 안 좋아? 웃기는. 하하하. “바로 해결 될 것 같습니다.” 해결되지. 내가 그러니까 모든 군 수사기관, 민간 수사 기관들이 나한테 왔다 가야 되는 거야. 천사를 받아 가야 되는 거야. 그런데 나를 안 보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들어가라” 아무리 해봐야 안 들어가. 나를 한 번이라도 만난 다음에 유튜브를 봐야 그 천사가 들어가지. 그냥 유튜브만 몇 년 봤는데 천사 맨날 “천사 들어가라” 그걸 봤는데도 안 들어가. 나한테 왔다가 가야 천사가 들어가기 시작해. 그것도 알아놔요. 알겠지? “예 알겠습니다.” (갑자기 복부를 주먹으로 가격하심) 하하하. 군인정신 집어 넣어주는 거야. 하하하. 웃자고 하는 거니까. 아 그러니까 정신이 번쩍들지? 그게 조인트 대신 나간 거야. 하하하. 옛날에 군대는 이거야 이거. 조인트인데 요새는 이거야. 그니까 그 방어를 하고 있어야지. “분명히 이거 신인이 주먹을 날릴 거야.” 알고 있어야지. 하하하. 아주 스릴있지? 테크노조익은 그 길로 가서는 안된다. 에코조익으 가야 된다. 이거 우리의 살 길이야. 생태. 아시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문제까지도 하늘에 물어야 되나? 안 물어야 되나? 그게 허경영은 신인한테 그런 거를 물어야 그게 되는 거란 말이야. 알겠지? 그래서 공자가 자기 제자하고 길을 가다가 그냥 밥을 일주일 굶었어. 다른 나라를 건너가는데 국경을 넘어 가는데 곡식이 있는 동네가 하나도 없어. 일주일을 걸어가니까 시골집이 나타나는 거야. 노나라에서 다른나라로 건너가는데 그러니까 공자 제자들하고 쫄쫄 굶어? 안 굶어? 굶었어. 굶었는데 밥을 못 봤는데 어느 동네가니까 쌀을 구했어. 그래서 가지고 가던 솥단지를 구해 가지고 밥을 쌀을 밥을 하라고 그랬어요. 밥을 딱 하는데 허름한 시골집이니까 그 솥단지를 걸어 놓고 밥을 하는데 공자가 배가 고파 죽겠지. 제자하고 둘이 가다가 그랬어. 그러니까 이 제자가 공자가 쓰윽 쳐다보니까 제자가 밥을 먹고 있는 거야. 밥을. 그러니까 공자가 “저 자식 봐라. 밥을 해 가지고 지가 먼저 어떻게 밥을 먹냐?” 하하하. 그래 몰래 봤어. 탁 보고 나서 모르는 척 하고 있는데 밥을 가져오는 거야. 밥을 가져오니까 제자보고 공자가 머리가 좋지. “야 이 밥을 우리가 어찌 먼저 먹을 수가 있냐? 우리 먹기 전에 조상한테 절이나 하고 먹자.” 그러니까 제자가 “아 공자님 이 밥은 조상한테 올릴 수가 없습니다.” “왜 못 올리냐?” 자기가 먼저 먹었다 이 소리 할 수는 없고 “이 밥은 조상한테 올릴 수가 없습니다.” “왜 못 올리냐?” 가슴이 뜨끔한 거야. 공자가 벌써 머리가 좋잖아? 이 밥을 우리가 먹기 전에 오래간만에 밥을 만났으니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조상한테 제 고맙다고 제사를 지내고 우리가 먹어야지 그냥 먹으면 우리가 벌 받는다.” 딱 “예의가 아니다.” 딱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거 은근히 겁주는 거잖아? 하하하. 그러니까 제자가 뭐라고 하냐? “공자님 이 밥은 천장에서 흙이 떨어져 가지고 그 흙이 밥솥에 들어가는 바람에 내가 그 흙밥을 내가 먹었습니다. 이 밥이 깨끗하지가 않습니다. 이거는. 흙이 들어가서. 그러니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가 없습니다.” 딱 이러거든? 그러니까 공자가 속으로 “야 사람의 눈은 절대로 믿을 수가 없구나. 눈은 믿을 수가 없구나! 눈으로 보니까 분명히 저놈이 내 밥을 나한테 먼저 안 주고 제자 놈이 먼저 먹었는데 내가 오해를 했구나. 야 이거 진짜 내가 어리석구나. 내 눈알을 빼야 되겠구나 이거. 인간의 눈은 절대 믿어서는 안 되겠구나. “그때부터 공자는 자기 눈을 믿지 않았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왜? 그 멀쩡한 제자를 오해할 뻔했다 이 말이야. 흙이 떨어지니까 흙묻은 밥을 버리기가 아까우니까 그걸 씹어 먹었대. 걷어서.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그거를 공자가 듣고 속으로 내가 이 좁은 생각에 이게 내 눈이라고 믿고 내 제자의 하는 행동을 내가 그렇게 나쁘게 봤으니 내가 이게 무슨 성자냐? 내가? 공자가 반성을 했어요. 충격을 먹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귀로 듣거나 내 눈으로 본 건 그때부터 공자가 뭐라고 썼냐면 “논어에 내 귀로 들은 거와 내 눈으로 본 것이 앞으로는 믿을 수 없는 거라는 걸 깨달았다.” 그러니까 감히 내 밑에 있는 측근들을 의심한다거나 신인을 의심한다거나 이런 행위가 얼마나 무례한 죄인지 알겠는가? 공자같은 사람도 순간적인 오차가 있는 거야. 공자의 오해는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공자의 이 오해를 공자가 오해를 했다는 걸 깨닫고 “야 내가 내 눈과 귀를 앞으로는 믿지 못 하겠구나.” 무슨 말인지 알지? “야 인간의 눈과 귀가 이렇게 어리석은 거구나. 사람을 완전히 멀쩡한 사람을 도둑놈으로 그냥. 공자의 밥을 먼저 안 주고 지가 그걸 먼저 먹은 놈으로 이렇게 덮어 씌워구나. 아 내가 이렇게 순식간에 내 눈으로 내 눈이 이게 도대체 그런 판단력이 없고 이 내 귀가 그거를 모르는구나.” 깨달았다는 거야. 그래서 뭐가 존재하냐? 멘토가 필요한 거야. (박수) “천사님 내 제자 이 놈이 밥을 먼저 먹었습니까?” 나쁜 짓을 했으니까 물어보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 이 눈과 귀를 여러분 100% 믿지마라. 그래서 뭐가 필요해? 멘토. 천자가. 이 천사가 필요하단 말이야. (박수)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여러분들이 완전한 것 같아? 절대! 이거를 판단을 잘못하면 이 주식을 샀다가 그냥 날려버려. 평생 받은 퇴직금 몇 억을 판단 한번 잘못해 가지고 그 눈과 귀로 자료를 딱 보니까 돈 버는 기록이 쫙 나오네? “야이 주식이 좋네.” 야 이거 망하는 거야. 멘토한테 천사한테 안 물어보고 그거를 통장에서 송금을 딱 하는 날 그 집안은 망하고 마누라하고 이혼, 애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유흥업소로 가고 지는 쓸쓸히 서울역에 가서 폐인이 돼서 드러누워 있는 거야. 퇴직금 날리. 늙어 가지고. 내 말 이해갑니까? 왜 멘토가 필요한지 알겠어요? 왜 공자가 자기 눈과 귀를 버려야 되겠구나. 이해가요? 그런 성인군자도 천사 없이는 오해를 하는 거야. “야 내가 앞으로 진짜 조심해야 되겠다.”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왜 천사가 필요한지 알죠? 성인, 세계 4대 성인 공자도 자기 제자를 오해해 가지고 큰 실수를 할 뻔 했어. 물론 공자가 지혜롭게 “야 그 밥을 이리 가져와라. 여기다 놓아라. 우리가 조상들한테 제를 지내고 밥을 먹자. 너나 나나 떠돌이 생활을 하면서 조상들 한번 제대로 못 했는데 오래간만에 밥을 주시니 고맙지 않냐? 절을 하자.” 딱 하니까 ” 아이고 공자님 이거는 조상 앞에 바칠 밥이 못 됩니다.” “왜그러냐?” 천장에서 흙이 떨어져 가지고 밥에 마침 솥에 떨어지는 바람에 내가 그걸 걷어서 먹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제가 먼저 먹은 걸 조상한테 바칩니까?” “아 그러냐?” 공자가 놀래 버렸어. “저 나쁜 놈” 지가 먹었다는 걸 혼을 내느라고 그랬는데 알고 보니까 그게 아니야. 자기가 혼내려고 한게 착각이었어. 걔 제자 말이 맞아. 100번 지당한 말이야. 어떻게 자기가 흙이 떨어져서 주워먹은 그 밥을 조상 앞에 제를 지내냐? “안 됩니다.” 공자가 “야 너 내가 큰 실수를 할 뻔 했다.” 입 밖에 그 말이 안 나와서 다행이지 의심한 건 사실이잖아? “이놈 스승은 배가 고파서 일주일 동안 쫄쫄 굶었는데..” 몰래 왜 밥을 안 가지고 오나 부엌을 들여다보니까 밥을 먹고 있어요. 즉각 오해하지. 그러니까 공자도 도수가 높으니까 “야 밥 가지고 와라. 제사 지내자.” “내가 먼저 먹었는데요?” 이럴줄 알았지? 그게 아니야. 흙이 떨어져서 거둬 먹었고 선생님한테는 줄 수 있지만 제사는 못 지내겠습니다. 그때부터 그 공자가 그 제자하고 가까워졌어. 이제 이해가죠? 우리는 내가 거느리고 있는 자들이 다 나쁜 사람이야? 나는 천사를 모르는 사람이야? 천사를 주는 신인이 여기 와 있는데 지구에. 여러분 에코조익을 해 주느라고 와 있는 사람을 이 에코조익을 주는 생태문명 시대를 줄 사람을 도둑놈으로 봐? 아 혈압..신인도 혈압이 올라 가려고 하네. 하하하. 신인은 저런 친구 불러내서 두드려 패면 혈압이 내려가겠지. 하하하. 오해많죠? 오해많아. 이 오해를 조심해야 돼요. 모든 부부 관계가 이 오해에서 시작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아따 내 소리를 많이 지르니까 물을 좀 먹겠어. 그러니까 공자가 신뢰가 없었죠? 신뢰가 없었다 이 말이야. 신뢰 부족이야. 신뢰부족. 그러니까 신뢰는 어떤게 신뢰냐? 옛날에 어떤 사람이 사형 날짜가 다가왔어. 마침 사형날짜에 저그 어머니가 죽었어. 그러니까 간수한테 “제가 우리 어머니가 오늘 돌아갔다는데 아들은 나 하나밖에 없습니다. 나를 좀 거기 갔다가 오면 안될까요?” “야 임마 니가 갔다가 온다는 보장이 어디 있어? 내일이 사형날인데 사형을 하루 앞두고” 그러니까 “갔다가 꼭 오겠습니까.” “못 믿어. 정 가고 싶으면 네 대신 어떤 사람 하나 보증을 세워.” 그래서 어떤 친구를 하나 데리고 와서 불렀어. 그 친구가 감옥으로 왔어. “제 대신 이 사람이 여기에 있겠답니다.” “그러면 내일까지 안 오면 내일 자정까지 12시까지 안 오면 이 사람이 대신 자네가 사형받는거야!” ” 네 제가 사형 받을게요.” 이러거든? 그래서 이제 그 사람을 잡아 놓고 갔다 와라. 친구야 그게. 신뢰할 수 있는 친구야. 맞아? 안 맞아? 신뢰할 수 있는 친구를 하나 맡겨 놓고 초상집에 갔다가 오는데 폭풍이 불고 비가 쌔리와서 이건 시간을 도저히 맞출 수가 없네? 전화 있나? 핸드폰 있어? 없는 거야. 목숨 걸고 그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그 강을 못 건너 가지고 그 고생하면서 그 친구 살리려고. 자기가 대신 죽어 주려고.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이럴 거야. “내가 못 가게 비가 오고 이러는 거 보니까 내가 살아라는 뜻이구나. 하늘에서. “하하하. 친구가 대신 가라는 소리구나.” 이럴 거 아니야? 이 사람은 목숨을 걸고 그 친구를 죄 없는 친구를 살려야 된다고 자기가 죽어야 된다고 갔는데 죽기 직전에 사형집행 직전에 그 친구가 도착했어. 딱 도착해서 자기 친구한테 용서해 달라고 이렇게 기후가 비 바람, 바람이 불어서 자기가 큰 고생을 해서 이렇게 늦게 와서 마음을 불안하게 와서 죄송하다고 친구한테 사과를 하네? 그러니까 친구가 뭐라고 하는 줄 알아? “야 이 사람아 뭘 그리 걱정하나? 내가 있는데. 내가 대신 죽어 주면 될 거 아냐?” 그 소리를 딱 듣고 간수가 상부에 보고를 했어. 이 사실을. “석방해라. 그 사람은 그 친구 그런 친구를 가진 자라면 죽이지 말고 석방해라” 둘 다 나왔어 그냥. 하하하. (박수) 사형을 면해. 있을 수 있는 일이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게 친구야. 서로 믿어 주는 거지. 굉장한 거잖아? 우리나라 사람이 친구 보증을 잘서줘. 그래 가지고 망한 사람 많아. 그렇죠? 우리나라 사람이 신뢰가 굉장히 좋아요. 그런데 요새는 이게 좀 도덕이 깨져서 그렇지 우리 한국 사람들 의리가 상당히 있는 편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나 같은 사람만 만나면 한국 사람들은 전부 천사로 만들 수가 있어! (박수) 그래서 공자도 자기 제자를 신뢰하지 못했다. 알겠죠? 허경영을 여러분은 신인을 신뢰해도 됩니다. 알겠죠? 지금 여러분의 생명은 시속 107,160km 야 11만키로 달려가고 있어. 생명이 달리는 속도야. 시속 107,160km. 자가용의 자가용이 100km죠? 1,000km죠? 10,000km죠? 10만km죠? 자가용의 1000배. 자가용 자동차의 1000배의 속도로 우리의 생명의 시간은 날라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공전속도 날아가는 속도가 107,160 키로야. 그거 한 바퀴 돌면 1년이 후딱 가버려. 그게 시간이 가는 속도가 107,160 키로야. 그러면 그 10만 7천 160km가 직접 겪어 보면 기절해버려. 너무 빨라서. 시속 100km 천배니까 기절 안 할 사람이 있어요? 그런 속도로 우리의 시간은 가고 있어.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루가 그냥 눈 깜빡할 사이에 가 버리는 거야. 지금 내 강의 1시간 듣는 동안에 107,160km로 날아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생명이 이렇게 빠른데 사후 준비 티켓을 안 만들어? 백궁명패. 사후티켓 맞아? 안 맞아? 백궁을 가는 걸 왕복, 그거 가는 편도 비행기 표 맞아? 안 맞아? 그걸 받아 놓으면 무슨 사고가 나던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아니 길거리에 나가서 뭐 갑자기 죽을지 어떻게 알아? 여러분들은 목숨이 죽음과 붙어 있어. 언제 갑자기 간판이 떨어져서 죽을지 뭐 교통사고로 죽을지 알 수가 없어. 그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궁명패 우습게 보면 되나? 백궁명패 이 백궁명패라는 건 이 백궁에 가는 티켓이야. 맞죠? 여러분들이 레벨이 있어? 없어? 레벨이 있는 거보면 백궁이 있어? 없어? 여러분들 레벨이 옛날에 제로였어. 지금은 무한대야. 무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백궁이 없는데 여러분 레벨을 누가 체크 하나? 백궁에서 다 체크해. 또 축복줄 때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번호, 모든 것에 초등학교부터 모든 것의 축복이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 누가 넣어 주나? 백궁에서. 백궁이 있다는 걸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지구가 생긴이래 내가 처음이야. (박수) 레벨이 그거를 증거해. 여기 처음 온 사람 나오면 레벨 제로야. 맞아? 안 맞아? 레벨 증언해주죠? 천사가 증언해주죠? 여러분 모든 비밀번호가 다 노출 돼 버렸어. 그 사람 이름만 알면 그 사람 통장 비밀번호만 알면 금방이야. 이거 앞으로 은행도 여기에 대비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내가 이 사람 이름만 되면 이 사람 비밀번호 나와? 안 나와? 다 나와. 남자를 몇 번 만났는지, 바람을 몇 번 피었는지, 모든게 다 나와. 시치미 뚝 떼고 있는지. 그래? 안 그래? 부부 싸움할 것 없어. “우리 남편이 바람 몇 번 피었습니까?” 그러면 딱 나와. 천사만 넣으면.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무서운 첨단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한테 주는 천사 넣어 줘? 안 넣어줘? 천사 넣어주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천사 넣어준 거 보면 내가 누구라는 거 어디서 왔다라는 거 알아? 몰라? 근데 그 천사, 궁합이 나쁜 사람보고 “궁합 좋아져라. 천사는 이 사람 궁합 좋게 해라.” 그러면 바로 좋아져버리지. 다 바꿔주지? 수명? 몇 살로 해라. 바뀌지? 이런 거 보면 우리 백궁을 내가 누구라는 것쯤은 알만 하잖아? 그것만 있나? 한두 가지가 아니야. 천사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넣었다 뺐다. 성령을 줘? 안 줘? 여러분 그런 사람 보면 됐지. 그 다음에 뭘 더 보자는 거야? 이제 좀 있으면 매년 다른 걸 추가해줘. 점점 추가해 주죠? 처음에는 불완전 천사, 일반 천사 넣다가 지금 완전 천사 이야기했죠? 완전 천사는 천사가 나가지 않죠? 아무리 부부싸움을 해도 천사가 밤새도록 치고 받아도 천사가 안나가. 완전 천사는 누구한테 준다고? 싸움 많이 하는 사람. 맨날 싸우도록. 맨날 싸워 쌓는 거야. 하하. 그런 사람한테 주려고 가지고 있을까? 아니야. 싸우는 사람은 천사가 나가 버려야 안 싸워. 겁이 나서. “아유 마누라하고 싸우느니 참자. 천사가 또 나가 버리니까. 뭐 완전 천사 받으려면 1억 달라 하는데 완전 천사 받는 것보다 참자 그냥.”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의심의 대상이냐? 아니냐? 아니야. 옛날에 내가 이걸 안 보여주니까 몇 년 전부터 나를 의심한 사람이 많았어. 요새 날 의심할 수가 있나? 그대로 천사한테 물어봐. “허경영 총재가 가짜입니까?” 떨어지나? 가짭니까? 아니래. 떨어지지? 이거는 가짜가 아니다 이 말이야. “허경영 총재가 진짜입니까?” 안 떨어져. “허경영 총재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안 떨어져. 다봤잖아?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내가 좀 여기 앉아서 강의 안 하고 앉아 있어도 그냥 감지덕지해야 돼. (박수) 내가 뭐 복잡하고 긴게 많이 있지만 정말 공자가 한 말은 불교에서도 석가모니도 거기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어. 석가모니가 뭐라고 이야기했어요? 이게 뭐야? 만약에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나라고 한다면 나라고 하거나 약이색견아거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만약에 눈으로 보는 걸 나라고 착각한다면 그거는 실수라는 거야. 공자가 겪었어? 안 겪었어? 보니까 밥을 먹고 있네? 하하하. 그걸 그대로 봤다면 그게 사실이야? 아니야. 그거는 이데아가 아니고 팩트일뿐이야. 팩트. 팩트에는 진실이 들어있나? 안 들어 있나? 팩트에는 이데아가 들어 있지 않아. 진실. 진실이. 트루. 들어 있지 않다고. 진실이. 그거는 오직 팩트일뿐이야. 팩트는 트루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이걸 해봐야 천사한테 물어봐야 진실이 나와. true가 나와. 맞아? 안 맞아? 팩트는 진실이 아닙니다. 남편이 어떤 여자하고 차에서 딱 내리네? 마누라가 딱 보고 “여보 저 여자 누구야?” 딱 이렇게 물으면서 눈으로 봤으니까 의심해? 안 해? 근데 “아 내 중학교 동기인데 우연히 만났어.” “어디서?”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여기까지 집이 이 부근이라해서 태워줬어. 뭐 어디 지나가는 중이래.” 그런데 이게 팩트인지 트루인지 알 수가 없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아니이 남편이 그 여자와 무슨 썸씽이 있는 거 아닌가? 아 그렇지 않으면 이게 진짠가? 가짠가? 이럴 때는 그냥 천사받은 사람은 간단해? 안 간단해? 간단하지? “천사님. 아까 우리 남편하고 내린 여자가 우리 남편하고 불륜 관계입니까?” 아니래. 속 시원해? 안해? 아주 속 시원해요. 맞아? 안 맞아? 남편이 전화 뜨르르릉~ “여보” “왜?” “나 오늘 저 초상집에 친구 초상나서 오늘 저녁에 못 들어가.” “아 그래요? 천천히 오세요.” 하하하. 뭐가? 천사가 있으니까. 하하하. 거짓말 할 수가 있나? 거짓말은 남편이 할 수가 있나? “가만있어 봐라. 우리 마누라가 천사를 가지고 있지?” 하하하. “천사님 오늘 우리 남편 초상집에 친구 아무개 초상집에 갔습니까?” 아니래. “그럼 우리 남편이 오늘 다른 여자 하고 지금 있습니까?” 그렇대. 그럼 끝난 거 아니야? 하하하. 아 맞아? 안 맞아? 아니 이게 팩트와 true가 분명하게 갈림길에 나온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눈으로 보는 약이색견아거나 소리로 듣는 것을 진짜로 알면 그것은 사도. 사도. 그것은 진실을 보지 못하는 거다라고 하잖아. 그거는 진실이 아니라고. 사도. 사도. 허위를 믿게 되는 것이다. 눈으로 본 거와 귀로 듣는 거, 공자 말마따나 큰 착오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이런 오류를 우리가 범할 수가 있다. 응? 이게 공자 이야기에 비추어 보면 답이 나오지? 그거는 가짜니 신행 사도다 이 말이야. 이럴 때는 이런 눈과 귀로는 불능견, 진리를 볼 수가 없다. 절대 진리에 도달 할 수가 없다. 눈과 귀만으로는 진리에 도달 할 수가 없다. 뭘로 도달하나? 천사. 맞아? 안 맞아? 천사. 맞아? 안 맞아요? 이 분명히 이거는 불경에서는 불능견여래라고 그래 여래. 부처가 될 수 없다 이 소리야. 그러나 나는 여기다가 진리를 넣었어? 안 넣었어? 그래? 안 그래? 즉 그 말이 그 말이니까. 우리가 뭐 종교가 하는 데가 아니니까 여래라는 걸 빼고 절대 진리에 도달 할 수가 없다. 그건 팩트일 뿐이다. 눈으로 보고 기도드리는 건 팩트일 뿐이야. 실제 허경영을 만나보면 그게 아니네? 아니 방송을 보고 분명히 듣고 봤는데 “저놈이 저거 뭐 여자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뭐 독신인데 뭐 여자하고 연애하고 뭐 어쩌고..” 이랬는데 실제 그 사람을 가서 보니까 아 맞아? 안 맞아? 그 사람한테 가서 진짜 말 자세한 설명을 듣고 보니까 내가 눈으로 보고 귀로들은 거는 가짜네? 이런 사람이 있어? 없어? 많아? 안 많아요? 그러니까 불능견진리야. 절대 진리를 볼 수 없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천사. 천사가 아니고는 진리를 볼 수가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이 세상이 온통 오류 투성이야. 오류투성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하면 맞습니다만 하나? 그 다음 나가는게 있어야 되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아우 참. 소리를 소리로만 들으면 안 돼! 그 속에 뭐가 들어 있겠어? 박수가 들어 있는 거야. (박수) 하하하. 나는 여러분들이 내 입에서 박수소리가 나오면 이미 여러분 늦었어. 여기에 걸려든 거야. 맞아? 안 맞아? 하하하. 저 군대 갔다 온 저 영관 장교도 별 수 없구만. 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걸 맞아하면 안 맞아요를 벌써 두 번 하면 아 이게 박수가 나와야 이게 끝날거다. 아 그걸 잡아야지. 그걸 맞아요? 안 맞아요? 그 말에 귀를 기울이면 끝나는 거야. 즉 소리 이음성구아. 소리에서 답을 구하는 자는 진화를 볼 수 없다.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그렇게 가르쳐 주는데도. 금방. (박수) 하하하. 나는 박수 소리가 안 나는 강의를 해 본 적이 없어! (박수) 여러분들이 조금만 머리가 돌아간다면 사람이 적을 수록 박수소리를 많이 낼 수가 있는 거야. (박수) 그거를 36계에서는 노적봉 전법이라 그래. 노적봉 전법. 맞아? 안 맞아? 사람이 적을수록 박수를 많이 쳐 가지고 분위기를 띄워 줘야 (박수) 강사가 강사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 줄 거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뭐냐 시간만 보내 버려. 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거야말로 공자가 한 말하고 석가모니가 한 말이 같아? 안 같아? 약이색견아거나 이음성구아면 신행사도니 불능견진리라. 이런 귀와 눈으로 들은 거는 진실이 아니야! 그러니까 유튜브에다가 함부로 글을 올리지마! 어디 함부로 글을 올려! 하늘의 저주가 들어갈 것이다! 내가 누군데 내 앞에 감히 그런 글을 올리고 내 측근들을 비아냥거리고! 우리가 하나로 뭉쳐도 서울시장 선거가 앞에 남아 있고 대통령 선거가 지금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는 맨날 여러 사람들이 싸움만 하고 있으면 되겠나? 아 신인이 화를 내면 지구가 위험해져. 정말 내가 인간들에게 실망하면 지구 스케줄이 바뀌어. 내가 이야기했지? 지구역사는 벼농사 짓는 것이 끝난다. 끝나는 기록이다. 여러분이 벼농사 짓다가 끝나는 그 기록을 모아 놓은 게 역사야. 역사. 역사의 역사는 뭐야? 히스토리고. 미래는 뭐야? 미스테리고. 현재는 뭐야? 프레센터. 선물이야. 현재는 하늘이 준 선물이란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금 이 현재가 너무 빨리 과거로 가버려. 너무 빨리 히스토리로 지나가버린 단 말이야. 이게. 이것이 너무 빨리 온다는 거야. 역사가. 그러니까 우리가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지금 뭐가 와있어? 농업문명시대. 공업문명시대. 산업문명시대. 첨단과학문명으로 또 가야 되느냐? 생태계로 가야 되냐? 생태문명 시대로 가자 이 말이야. 바다를 살리자 이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신인이 등장하게 되는 거야. 내가 온 거는 뭐냐? 지구를 치료해 주러 왔어. 지구를 치료해 주러. (박수) 알겠죠? 여러분의 천사를 줘서 여러분이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는 거야. 오차 제로. 오차 제로.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요? 천사가 결정해줘. 천사가 결정하지 않은 건 전부 실패야. 전부실패. 그래서 내가 멘토 천사를 기업체들이 내 천사를 사 가지고 가면 그 기업체가 실수하나? 안 일어나. 2,000억짜리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는 건설회사면 밑에 임원이 가서 2천억 짜리를 샀어. 회장이 확인할 길은 뭐야? 등기상 확실히 맞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천억짜리 땅을 2000억에 계약서가 왔어. 중간에 한 사람이 끼었어. 그게 땅 사러 다니는 이사회 친구야. 협작했어? 안 했어? 천억이 빠져나갔지? 회사 공금이? 그지? 비일비재 해. 비일비재. 기업체에서는. 비일비재. 그럴 때 천사를 가지고 회장이 가지고 있으면 알 수 있어? 없어? “우리 토지 담당 이사가 사온 땅이 2000억이 맞습니까?” 아니래. “1000억입니까?” 맞대. 중간에 쟤가 야로를 부렸대. 1000억을. 수사 기관도 그런 걸 못 알아내. 맞아? 안 맞아? 앉아서 그냥 멘토 천사 하나만 가지고 허경영한테 1억주고 사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1억에 안 팔아. 백억, 십억, 규모에 따라서 큰 회사는 뭐 천억도 받고 하니까 그 사람 그거 사 가지고 돈 어마어마하게 벌어. “아 저 사람 경리 이사로 써도 괜찮습니까?” 쓰래. 근데 그거 안 물어보고 그냥 썼다가 그냥 회사 들어 먹는 사람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한테 앞으로 연락이 오면 내가 팔아 주겠어. 그럼 그 사람 사는 거야. 맞죠? 나는 하늘궁 확대하고. 앞으로 전세계인이 이리로 몰려올 거야. 천사사러. 그래? 안 그래? 축복 받고 천사 사러. 알겠죠? 너무 시간이 많이 가는 것 같은데 5시 19분이네? 나는 말만 꺼내면 시간이 총알같이 지나가버려. 하하하. 뭐 강의한 것 같지 않은데 시간이 많이 갔죠? 그러나 오늘 강의는 핵심요소가 있어요. 뭐야? 여러분의 인생의 모든 길잡이가 되는 천사를 내가 가지고 왔고 이거를 여러분한테 주고 있고 여러분들은 십계명, 뭐 5계명, 불교의 십계명, 이런 거 보다도 더 천사를 두려워 해. 싸우면 나가. 남한테 욕하면 나가. 이거 천사가 관리하는 거 그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거야. 남과 안 싸우게 되고. 그죠? 그 바람에 우리 하늘궁 오는 사람 부부싸움 줄어들어. 지금은 남편이나 아내중에 한 사람이 반대. “가지마 가지마” 이러지만 실제 부부싸움은 피하게 돼. 서로 서로 감정 조절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그래? 안 그래? 오늘 좀 내가 스트레스를 좀 푸느라고 소리 질렀어. 그죠? 자 궁금한 거 있습니까? 자 이거 뭐 쓰다가 말았네. 요거 만 마저 끝내고 끝내자. 이거 다 썼죠? 그러니까 미꾸라지 떼들이 조소를 하죠? 뭐를 조소해요? 진흙이 실컷 묻어 있는 흰용을 조소하겠죠? 진흙이 묻어 있는 용을. 그죠? 그런데 신인이 등장해? 안 해? 신인이 등장하죠? 신인이 뭘 만나요? 신인이 폭우를 만나죠? 그래 가지고 신인이 나라의 지도자가 돼죠? 성평국. 그래 가지고 뭐 한다고요? 이거 글자가 잘 안 써지나? 필경 기필코 그죠? 자. 요 필경통일전세계는 생태계. 생태문명 시대야. 맞죠? 내가 전세계를 통해 가면 생태문명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내가 뇌우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농업시대야. 공업시대. 산업시대. 맞아? 안 맞아? 맞죠? 내가 백룡으로 추, 미꾸라지 기다리고 있을 때 뭐야? 산업 시대야. 맞죠? 내가 미꾸라지로 대서 흰 진흙이 묻어 있을 때가 산업시대잖아. 지금이야. 정보 산업이 됐던 공업산업이 됐던 지금은 현재 산업시대야. 다르게 정확하게 하면 정보산업 시대죠? 정보산업 시대란 말이야. 거기다 앞에다 붙이면 되니까. 나는 백룡이 제천에서 개천에서 내가 뇌우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내가 농사지으면서 성장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다가 추군, 미꾸라지 떼들한테 조소를 받는게 대통령 나오면서 받았지? 그것은 산업시대 야. 산업시대지. 자 신인이 폭우를 만나서 성평국 할 때는 무슨 시대야? 생태 시대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지? 이렇게 엄격히 하면 내가 여러분한테 만들 때는 공업시대고 맞아? 안 맞아? 공업시대고 내가 폭우를 만나서 나라를 성평국 할 때는 산업시대가 와. 맞죠? 엄격히 따지면. 그다음에 내가 필경세계통일을 하면 생태문명 시대가 오겠지요? 그죠? 내가 하나 표시 하다가 실수했어. 이거는 아니야. 맞죠? 말하자면 맞죠? 그러니까 백룡이 제천에서 대 뇌우를 기다릴 떄는 농업문명 시대에 내가 살았어. 그 다음에 추군조소니백룡. 백룡이 몸에 진흙을 감고 대통령 몇 번 나갔어? 안 나갔어? 그럴 때는 공업문명 시대야. 70년대. 80년대니까. 그래? 안 그래? 90년대니까. 그러다가 신인이 폭우를 만나서 성평국했다? 그거는 즉 정보 산업시대. 지금이야. 그렇죠? 그러면 필경통일전세계를 통일할 때는 생태문명 시대를 내가 만든다 이 말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말하자면 시대마다 시대가 바뀌죠? 나는 이렇게 4번의 시대를 거치면서 생태문명 시대를 만들어내. (박수) 어때요? 그러니까 우리는 결국은 이게 이 에코조익, 이 생태문명 시대를 우리는 만들어 내야 돼. 우리가 혹시 잘못 알고 가면 뭐가 돼 버려요? 첨단 과학은 뭐라고 그랬어? 테크노조익. 이걸로 가면 우리는 망하는 거야. 테크노조익. 알겠죠? 생태 첨단과학 문명 시대가 오면은 우리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에 중대한 기로에 내가 도착한 거야. 맞죠? (박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멘토 천사를 줘서 여러분들에게 직접 체험하도록 여러분이 확인하도록 우리가 과연 이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은 망한다. 우리는 에코조익으로 가야 산다. 이 기로에서 내가 여러분에게 길잡이를 해준거야. 맞죠? (박수) 이 내 강의를, 언젠간 여러분들이 이 내 강의가 위대한 강의였다는 걸 알게 돼. 알겠죠?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냥 별거 아닌 걸로 듣죠? (박수) 어마어마한 강의야. 인류의 존폐를 내가 결정해줬어. 이대로 에코조익으로 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세계를 통일하고 통치도 돼. 필경통치도 돼 이게. 이거는 세계를 통일이 이제 통치도 하지. 그러니까 세계 통일도 되는데 통치도 된다 이 말이야. 세계 통일하면 내가 통치하는 거야.

전체에너지. 자 유튜브 보던 사람이 내가 막 주먹질하니까 깜짝 놀랐을 거야. 하하하. 박대통령보다 만배 더 독재자가 한반도에 나타나서 세계 절대적인 세계 연방국을 통일해서 세계 하나의 나라로 만들려면 그 만한 에너지가 있는 신인이 와야돼. (박수) 그래서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파하는 이런 맨날 나라의 대통령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이런 나라. 이런 나라는 강력한 독재자를 필요로 해요. 그 독재자는 천사를 주는 그런 우주를 움직이는 그 당사자, 그런 구심력이 있는 강력한 사람이 한반도에 왔다는 건 여러분들에게 엄청나 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복입니다. 알겠죠? (박수) 또 시시껄떡한 사람 또 뽑아놔 봐야 그 나물에 그 밥이야. 그 나물에 그 밥만 계속하다가 여러분은 그냥 망하는 거야. 오갈데가 없어져. 이제는 확실하게 깨달아야 돼. 확실하게 깨닫고 오늘 내가 이야기한 생태문명 시대를 열어서 여러분들 자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드리겠다. 신인은 그렇게 무섭기만 한 사람이 아니라 부드럽고 재밌고 위트가 많고 그렇죠? 강의하면서 두들겨 패는 사람 처음 봤죠? 하하하. 그렇게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고 재미가 있고 그렇게 우리가 살아야 되는데 전부 자살하겠다. 우울하고 죽겠다. 전부 이런 시대에 생동감 넘치고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기회가 이제 우리 한민족에게 왔습니다. 알겠죠? 앞으로 개인의 축복 엄청나게 많이 홍보해야 돼. 전화로 축복 주면 직접 만난 거 하고 같죠? 이 축복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과 하늘과 땅 차이야. 축복을 여러분 많이 알려야 되고 축복은 살아있는 시대고,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죠? 여러분이 백궁이 있다는 거 이제 알겠죠? 레벨을 봤죠? 천사를 봤죠?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번호를 내가 다 알고 있는 거 봤죠?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하늘 나라를 눈으로 보여 준 사람은 처음이야. 전부 입으로 글로만 나왔지. 그들이 뭔가를 보여 줬나? 신의 존재를 보여 준 적이 있나? 여러분 뇌 속에 있는 모든 비밀을 다 끄집어내는 그런 자가 와 있어. (박수)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면 지금 쓰러져 가지고 자리에서 거품을 내고 일어나지 못했을 거야. 저거를 뭘로 증명해야 되나? 자기 모든 부자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내고 자기 신분을 다 알아내는 저 자 앞에 우리는 저것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되나? 저게 무슨 양자 이론도 아니고 저거 뭐냐? 도대체? 저게 바로 무당도 할 수 없는 것이구나. 맞아? 안 맞아? 어떻게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것이 노출돼서 다 나오냐? 어떻게 자기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어째서 허경영이가 천사가 다 알고 앉아있냐?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죠? 모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는 들어가겠지만 한번 나를 본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간다는 거. 나한테 와서 한 번 나를 봐야 천사가 들어가고 오링 천사 테스트도 할 수 있다는 거. 그냥 한 번도 안 하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테스트 불가능하다는 거. 알겠죠? 나를 한번 본 다음에는 얼마든지 천사 테스트를 할 수가 있고 천사가 들어가요. 유튜브로도 천사가 들어가지만 나를 한번 안 본 사람은 유튜브를 몇 년을 봐도 천사가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그 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자 나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들에게 천사 들어가라! (박수)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술술 잘 풀려라! (박수) 집안의 모든 돈 문제 풀려라! (박수)집 안의 토지문제, 이사문제 다 풀려라! (박수) 집 안에 각종 송사 문제 다 해결돼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