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하173 물질적인Quantity 연말정산과 영적인 영성적인Quality 연말정산
모세, 로마서, 마태복음
인생의 본질,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정치 공약과 부동산 정책, 무당의 예언에 대한 관점.
- 인생과 죽음에 대한 이해
- 인생의 본질:
- 우리는 모두 죽음의 순간을 기다리는 중이며, 화장터로 실려 가는 과정에 있음.
- 각자의 죽을 시간과 방법은 정해져 있음.
- 죽음의 순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정해짐.
- 세상은 바이러스로 가득함:
- 우리 몸에는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며, 지구는 거대한 균 집단임.
- 백궁은 균이 전혀 없는 세계이며, 인간은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는 존재임.
- 간염 등 소리 없이 죽어가는 질병이 많으며, 특히 한국 남성들의 간 건강이 좋지 않음.
-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대화 중 엄청난 양의 바이러스가 전파됨.
- 건강과 죽음:
- 건강하던 사람도 갑자기 암에 걸려 죽을 수 있음.
- 황수관 박사처럼 건강 전도사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례가 있음.
-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 물질적 연말정산:
- 2020년 한 해 동안 5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힘.
- 이는 부동산 매매가 아닌 강의 소득으로, 한국 역사상 드문 일이라고 함.
- 영적 연말정산:
- 물질적 연말정산(퀀터티) 외에 영적 연말정산(퀄리티)이 중요함.
- 하늘궁 방문 횟수, 강의 참석 횟수, 축복받은 횟수, 명패 여부, 그를 알린 횟수 등이 포함됨.
-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레벨이 올라감.
- 어제는 전생, 오늘은 현생, 내일은 내생이며, 내생은 언제든 올 수 있음.
- 행위의 결과:
-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죽어서 뱀이나 돼지, 소 등으로 태어남.
- 하늘궁에 온 사람은 동물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감.
-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 우울증의 원인:
- 우울증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됨.
- 남성은 중독증으로, 여성은 우울증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
- 계약 실패, 사업 망함, 상실감(자식 독립, 배우자 외도 등)이 원인이 됨.
- 물가 상승률 7.1%와 감기 환자 98%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은 급증함.
- 우울증의 해결책:
- 타인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면 우울증이 치료됨.
-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주의와 같음.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임.
- 마음속에 병을 고칠 수 있는 약(믿음)이 있으며, 이를 통해 완치 가능.
- 허경영 강연은 희망과 목표(백궁)를 제시하여 우울증을 없앰.
- 종교적 관점과 해석
- 모세의 놋뱀 지팡이:
- 간호원 마크의 뱀은 모세의 지팡이를 상징하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음.
- 모세의 지팡이는 구약을, 면류관은 신약을 대변하며,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음.
-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으며, 율법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바꿈.
- 예수가 수정한 율법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러 온 심판자.함.
- 바울의 로마서 해석:
- 로마서 3장 20절은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며,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라고 설명함.
- 예수를 믿음으로써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음.
- 마태복음 15장 27절 해석: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살인, 간음, 음란, 도적질, 거짓 증거, 회방)이 사람을 더럽게 함.
- 가나안 여인의 믿음으로 딸이 나은 사례는 믿음의 중요성을 보여줌.
- 정치 공약 및 부동산 정책
- 선거 출마:
-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의지를 밝힘.
- 국민들이 여야 정당을 배제하고 그를 지지하게 될 것.함.
- 주요 공약:
- 물 문제 해결: 수도권 전체의 물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
- 병역 특례: BTS와 같은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 지지.
- 예산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사용, 국가 예산의 60% 절감.
- 세금 폐지: 자동차 보유세, 부동산 보유세, 주민세 외 지방세 폐지.
- 국민 배당금: 절감된 예산으로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
- 정치 개혁:
- 시장 선거제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 전환.
-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출마 불가.
- 전직 대통령 사면 및 옥살이에 대한 사과.
- 비상계엄을 통해 강력한 개혁 추진.
- 부동산 정책:
- 부동산 시장 활성화: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
- 서울 대학 건설: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건설하여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들의 자녀들을 유치.
- 해외 자본 유치: 해외 학생들이 유입되면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고 전국 땅값이 상승할 것.
- 의료 및 영성 산업 육성: 한국을 세계 최고의 의료 및 영성(하늘궁) 메카로 만들어 해외 부자들을 유치하고 부동산 시장 활성화.
- 부동산 중개업 활성화: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바빠질 것이며, 어학 공부를 통해 해외 고객을 유치해야 함.
-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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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의 역할:
-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이며, 역경을 통해 점을 치거나 잡신(이순신, 강감찬, 최영 장군 등)을 모심.
- 최영 장군과 이순신 장군은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윤회했으므로, 무당이 모시는 신은 잡신일 가능성이 높음.
-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에게 빙의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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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세계의 관점:
- 백궁에서는 인간의 죄질(퀄리티)을 보지, 죽인 사람의 수(퀀티티)를 보지 않음.
- 살생유택(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죽인 것)은 업장에 들어가지 않음.
- 남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나게 한 것이므로, 살려준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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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역할:
-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줌.
-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지만,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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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이해 수준:
- 상근기: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임을 깨달음.
- 중근기: 이해했다가 안 했다가 하며, 안티와 찬티를 오감.
- 하근기: 영적 이해도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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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 풍수:
- 문선명 총재의 천정궁은 풍수적으로 물이 흘러가는 곳에 위치하여 문제가 많음.
- 천정궁 밑으로 터널이 뚫려 풍수가 엉망이 됨.
- 하늘궁은 완전한 자궁 형태이며, 우주를 만들 때 미리 만들어 놓은 자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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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테스트:
- 자신의 이름과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비교하며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함.
- 이름은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를 가짐.
-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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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균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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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연말정산: 하늘궁 방문 횟수, 축복 여부 등 영적인 활동을 결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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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터티 (Quantity): 물질적인 양, 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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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Quality): 영적인 질, 본인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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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利己主義): 자기중심적 사고. 이기주의가 사실 타인주의와 같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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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주의(他人主義): 타인(他人) 중심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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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 영적 이해 수준을 나타내는 세 가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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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유택(殺生有擇): 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사람을 죽이는 것.
요약
1부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결국 하나라는 깨달음을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고, 물질적 연말정산보다 영적 연말정산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삶과 죽음의 본질을 일깨우고, 물질적 연말정산보다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삶은 죽음을 향한 대기 과정
인생은 죽음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우리는 모두 화장터로 실려 가고 있는 중이며, 각자 갈 시간과 연구차를 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것과 같다.
죽음은 순서가 없다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음을 놓고 산다.
나이에 제한 없이 고등학생, 중학생, 대학생, 노인 등 누구든 먼저 갈 수 있다.
바이러스와 질병의 위협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 감소했는데, 이는 마스크 착용으로 대화 중 나오는 바이러스 전파가 줄었기 때문이다.
대화 시 수많은 물폭탄 같은 침방울이 튀며, 여기에 B형, C형,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많아 간염에 노출되기 쉽다.
간염은 소리 없이 죽어가는 병으로,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배우자로부터 감염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며, 지구는 오염된 곳이다.
건강 강의를 하던 의사 출신 황수관 박사도 갑자기 죽음을 맞이했듯이,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행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행복하며,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1.2. 물질적 연말정산과 영적 연말정산
물질적 연말정산의 예시
허경영은 2020년 한 해 동안 강의를 통해 5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히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물질적 연말정산(퀀터티)보다 영적 연말정산(퀄리티)이 훨씬 중요하다.
영적 연말정산은 하늘궁에 몇 번 왔는지, 강의에 몇 번 참석했는지, 축복이나 명패를 받았는지 등을 기록하는 것이다.
영적 연말정산의 항목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비방한 횟수도 기록된다.
영적 연말정산을 통해 자신이 영적으로 얼마나 소홀했는지 깨달을 수 있다.
전생, 현생, 내생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으며,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으므로 매일 영적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영적 연말정산은 하늘궁에 몇 명을 데려왔는지, 건축 원금을 얼마나 냈는지,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는지 등을 포함한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퀄리티(질)는 영적인 삶을, 퀀터티(양)는 물질적인 삶을 의미한다.
연말에는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을 모두 정산해야 한다.
1.3.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본질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통합적 이해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죽어서 뱀으로 태어난다고 경고한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결국 하나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동물로 환생하는 인간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일반 인간들은 동물로 환생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90%가 동물로 가며,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환생한다.
겉과 속이 다른 세상
물질적인 양(퀀터티)은 중요하지 않으며,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는 다를 수 있다.
롤렉스 시계나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진짜는 숨겨두고 가짜를 차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매일의 영적 결산
영적 연말결산뿐만 아니라 영성 1일 결산도 매일 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의 가치
허경영 강연을 통해 영성적인 레벨이 올라가고, 사고를 조심하게 된다.
허경영은 연간 50억 원의 세금을 내는 등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던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 우울증 극복과 믿음의 힘
허경영은 우울증의 원인을 자기 중심적 사고로 진단하고, 타인 중심적 사고와 믿음을 통해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1.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우울증의 정의와 특징
우울증은 근심으로 머리와 마음이 꽉 막혀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성은 우울증(울체)에 취약하고, 남성은 술, 담배, 도박 등으로 중독증이 오는 경향이 있다.
우울증 발생의 사회적 배경
우울증은 계약 실패, 사업 실패, 상실감 등에서 비롯된다.
최근 물가 상승률은 7.1% 상승했지만,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 감소했다.
우울증은 급증하고 전염병은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우울증 극복의 핵심: 자기 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남성처럼 중독에 빠지지 않고, 생각의 꼬리를 물다가 우울증에 빠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30년 우울증이 사라진 사례가 있다.
허경영 강연은 항상 희망과 목표(백궁)를 제시한다.
우울증의 근본 원인은 자기 중심적 사고이며, 타인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면 치료된다.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어진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역설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주의와 같다.
내가 내 몸을 챙기고 밥을 먹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밥을 줘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는 행위이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이기주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타인주의이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국가에 신세 지지 않는 것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이기주의는 오히려 남을 배려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하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이 없어진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돈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한 배려이며, 이는 남이 볼 때는 이기주의처럼 보일 수 있다.
정치인들이 낙오된 자들을 돌보지 않는 제도를 만드는 것은 잘못된 이기주의이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불쌍한 자들을 돕고,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경계가 사라진다.
석가모니가 “나는 누구를 슬퍼할 일이 없고, 구제하는 일이 없다”고 말한 것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모르면 우울증이 온다.
2.2. 건강한 삶과 믿음의 중요성
자연스러운 음식 섭취의 중요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해롭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벗어난 가공된 음식은 독이 될 수 있다.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가 망가지고 암이 생길 수 있다.
우울증 치유와 믿음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우울증이 뿌리 뽑힌다.
우울증 환자는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세의 놋뱀과 기독교 상징의 의미
모세가 놋뱀이 달린 지팡이로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한 이야기는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된다.
이는 사람이 신을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면류관과 모세의 지팡이는 각각 신약과 구약을 상징하며,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으며, 율법 중심에서 인간 중심, 사랑 중심으로 바꾸었다.
허경영은 예수가 수정한 율법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러 온 심판자라고 주장한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되었고, 신약은 앞으로 신이 올 것이라는 증거를 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의 현실과 성경적 해석
공인중개사 합격자 수가 많아지면서 중개업이 포화 상태이며, 지방 영세 부동산은 거래가 올스톱된 상황이다.
지방 부동산은 수수료만으로는 유지가 힘들고, 특수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더 줘야 하는 부담이 있다.
로마서 3장 20절은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한다.
바울은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할 뿐이며, 예수를 믿음으로써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태복음 15장 27절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과 행동이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나안 여인의 믿음과 치유
가나안 여인이 예수에게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자, 예수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말한다.
여인은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답했고, 예수는 여인의 큰 믿음을 칭찬하며 딸을 치유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우울증을 포함한 모든 병이 믿음을 통해 치유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 몸에는 병을 고칠 수 있는 수천 명의 의사가 있으며, 마음속에 있는 보약(믿음)을 통해 치유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하며 다른 곳에 의존하면 우울증이 온다.
예수는 구약이 가지지 못한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율법을 완성했다.
2 부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과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영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 출마와 공약
허경영은 서울시장과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히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파격적인 공약들을 제시한다.
1.1. 허경영의 출마 의지와 정치권 비판
서울시장 및 대선 출마 의지 표명
허경영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들이 여야 정당에 실망하여 허경영을 지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존 정치권 논란에 대한 입장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간의 갈등에 대해 “관심 없다”, “국민 잘 살게 하기 위해 싸우는 것 같지 않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1.2. 허경영의 주요 공약과 평가
서울시장 공약
수도권 전체의 물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시의 모든 전시 행정을 중단하고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30%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를 받지 않고 주민세 외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공약했다.
대통령이 되면 시장 선거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통령 공약
결혼하는 젊은이에게 5천만 원을 지급하여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유죄라고 생각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를 하도록 한 것에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에 대한 평가
일부 공약은 과거 허경영이 주장했던 내용 중 일부가 현재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등 실현된 사례가 있다고 언급되었다.
하지만 국회의원 수 축소, 대통령 대리 1만 5천 명 육성 등 황당한 공약도 많다고 지적되었다.
공약들이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며, 특히 예산 절감 및 세금 폐지 공약에 대해 어떤 돈으로 시를 운영할지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에 대한 지지자가 존재하며, 이는 기존 정당들이 되돌아봐야 할 문제라고 평가되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2.1. 기존 정치권 비판 및 새로운 정치 비전
기성 정치인 비판
기존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두려워하며,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벌 및 다국적 기업과 연계된 기존 국회의원들을 물갈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금 및 재정 운영 방안
대한민국 세금의 60%, 서울시 세금의 70%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절감된 돈을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고 했다.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등 불필요한 세금을 폐지하고, 매매 시 발생하는 세금만으로도 충분히 국가 운영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지원금이나 전시 행정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 사면론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역사에 없어야 할 일이며, 이는 정치 보복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은 나라를 잘하려는 사람이지, 나라를 망치려는 사람이 아니며, 검찰 등 사법기관과 연계되어 법을 어길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이제 그만해야 하며,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라도 그 책임은 국민이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경영의 강력한 리더십 강조
허경영 같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는 것은 나라의 행운이라고 주장했다.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중산층과 서민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으면 나라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2.2.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부동산 시장의 현황 진단
현재 지방 부동산 시장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중단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국내 부동산 건물은 임대가 안 되고 있으며, 앞으로 빈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젊은 세대가 소형 주택을 선호하여 대형 아파트가 외면받고, 땅값도 오르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의 부동산 활성화 아이디어: 서울 대학 건설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서울 대학 건설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충청도 청주에 건설하여 아시아, 인도, 중국의 부유한 자녀들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대학 졸업 시 미국 하버드 등 세계 유명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유명 교수들이 오고, 충청권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며, 100만 명 학생과 가족들이 한국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특수한 아이템 하나로 나라의 부동산과 경제를 살릴 수 있으며, 태국, 동남아, 일본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 전망
인구 감소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 시장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교육 사업이 소비 사업으로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몰려오면 한국 교육 산업이 발전하고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뀌고, 의료 체계가 좋아 세계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한국 땅을 사기 위해 몰려들 것이며, 땅값이 폭등하여 제비뽑기를 해야 할 정도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바빠질 것이며,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독려했다.
- 영적 세계관과 종교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무당의 영적 능력과 종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영적 우월성을 강조한다.
3.1. 무당과 영적 세계에 대한 설명
무당의 역할과 신의 종류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이며, 옛날에는 인간이 역(易)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무당은 신이 내려 점을 치거나, 주역을 통해 점을 치는데, 여기서 신은 잡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잡신은 이순신, 강감찬, 최영 장군 등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한 귀신들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최영 장군 사례를 통한 윤회 설명
최영 장군은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으며, 귀신이 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영 장군이 전쟁에서 사람을 죽인 것은 나라를 위한 살생유택(殺生有擇)이므로 하늘에서 죄로 처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영 장군은 청렴하고 올곧은 사람이었기에 무덤에 풀이 나지 않는다는 일화를 언급했다.
무당들이 모시는 최영 장군 신은 사실 다른 잡신일 수 있으며,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에게 빙의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귀신들은 배고픔에 초상집을 어슬렁거리다가 몸이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무당의 굿은 귀신들에게 물어보는 행위이며, 이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문화라고 말했다.
이순신 장군 사례와 백궁의 관점
이순신 장군도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하며, 일본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모시는 무당이 많다고 언급했다.
백궁(하늘궁)에서는 인간의 죄질을 볼 때, 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행한 일인지, 사적인 감정으로 행한 일인지를 본다고 설명했다.
사람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므로 살려준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3.2. 이기주의와 종교의 역할
이기주의에 대한 새로운 해석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돕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경사가 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기주의자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 놓고 인간들이 싸우고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했다.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되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을 돕는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이며,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이지만, 이를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종교의 역할과 인간의 깨달음 수준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으며,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위로를 받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며 욕심을 버리고 위로를 받거나,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위로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인간의 깨달음 수준을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로 나누어 설명했다.
상금기: 내가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으로, 절대 안티가 되지 않는다.
중금기: 허경영의 말이 이해가 갔다가 안 갔다가 하는 중간 지점에 있는 사람으로, 안티와 찬티를 오간다.
하금기: 허경영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영원한 안티가 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하늘궁의 우월성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을 강조하며,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비교를 통해 하늘궁의 우월성을 주장한다.
4.1. 문선명 총재와 천정궁 풍수 비판
천정궁의 위치와 풍수적 문제점
허경영은 청평댐 위에 있는 천정궁이 여자의 자궁과 같다고 주장하며, 직접 두 번 방문했다고 말했다.
천정궁은 물이 흘러가는 곳에 위치하여 들어오는 물을 끌어안지 못하고 방광이 내려가는 지통수와 같다고 비판했다.
하늘궁은 들어오는 입구가 똥그랗고 나가는 곳이 하나뿐인 완전한 자궁 형태이며,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자리라고 주장했다.
문선명 총재와의 인연과 풍수 비판
허경영은 문선명 총재를 여러 번 만났고, 그의 책도 읽었다고 밝혔다.
천정궁의 풍수가 엉망이며, 그 밑으로 터널이 지나가 천정궁의 기운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어떤 종교 교인들이 다른 종교의 본부 밑으로 터널을 뚫어 계획적으로 방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4.2. 허경영의 영적 우월성 강조
에너지 테스트를 통한 우월성 입증
허경영은 천사를 부르는 능력을 보여주며,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우월성을 입증하려 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인지, 문선명인지, 예수인지, 강증산인지 등을 질문하며, 오직 허경영만이 우주를 만든 자라고 주장했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의 영적 능력과 축복
여의도순복음교회, 로마 교황청,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등 다른 종교 시설에는 에너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허경영을 만나 손을 잡는 것이 무서운 일이며, 이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천사를 통해 모든 자녀들의 문제, 부동산 문제, 물질적인 문제, 부부 갈등, 소송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축복을 내렸다.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말라야식, 아뢰야식 등이 조절을 하므로 불완전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인님께서 주시는 완전천사는 백궁의 빅데이터와 연결이 되어서 모든 비밀과 미래를 다 알려주므로 어떤 경영을 하거나 결정을 하는데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범죄 수사기관이나 구형을 내려야하는 판검사 님들 그리고 사회에 공헌하는 큰 기업체들은 이 완전천사가 꼭 필요하실 겁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 현생 모든 업장이 없어져버립니다. 그리고 일 억가지의 그 분의 인연들에게도 축복이 들어가버립니다. 신정정치를 앞당기기 위해서 하늘궁 본관을 빨리 지어야합니다. 그래서 축복과 완전천사,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로 하늘궁 강의가 173회. 그러면 일 년에 몇 회죠? 52회. 그러니까 이게 몇 년 됐나? 3년 넘었죠? 3년. 우리가 강의를 종로에서 한 거는 오래됐는데 이제 하늘에서 한 거는 3년이 지났죠? 앞으로 하늘궁 강의를 한 300년 남았다고 보면 돼. 그때 여러분들은 있을까? 사라지겠죠? 참.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화장터로 실려가고 있는 중이야. 실제는. 지금 차만 안탔다 뿐이지. 대기 순번을 받아가지고 있는데도 모르는 거야. 우리는 각자 갈 시간과 그 영구차를 타야될 시간이 정해져있어. 그래가지고 숯불구이가 된다. 뭐… 가서 우리가 타버린다. 이런 거는 정해져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망각하고 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제비뽑기처럼 데리고 가다보니까 누가 뽑혀서 먼저 갈지를 모르니까 마음을 놓고 있는 거야. 주민등록번호처럼 순번을 쫙 매겨놓으면은 어머 난 20살 밖에 안 됐는데 왜 내일 모레 가야돼? 반항 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나이 제한 없어요. 먼저 고등학생이 갈수도 있고 중학생이 갈수도 있고 대학생이 갈수도 있고. 노인이 갈수도 있고. 이렇게 정해져있어.
그래서 코로나에 걸려서 미국이 엄청난… 하루에 몇천 명 사람이 죽죠? 그러니까 엄청난 사람이 죽는데 반대급부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가 없어져버렸어. 그러니까 코로나가 오고 난 다음에 마스크를 꼈더니 감기 환자가 98% 줄었다는 것. 의학계에서 보고해. 이게 특이하죠? 더 센놈이 오니까 우리가 미리 방어를 해버리니까 감기 안 걸리죠? 그만큼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사람의 대화 중에 나오는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이런 것이 엄청 많다는 것. 그래서 테레비에서 영상으로 두 사람 대화하는 걸 찍어봤더니 확대경으로… 수분이 보이는 걸 찍어봤더니 수백억 개의 물폭탄이 나가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B형, C형, A형 간염환자가 그렇게 많어. 그러니까 남자하고 뽀뽀 한번 잘못해버리면 간에 복수가 차서 죽는… 간암이 걸릴수도 있고 남성들은 나가서 술담배하다 보니까 계속 전염병에 노출돼 있어. 그러니까 간들이 안 좋아. 한국 남자들 간이 안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간염에 노출돼있어. 그런 환자는테레비에 안 나와. 소리 없이 죽어가는 거야. 간에 복수가 차가지고 배가 남산만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그냥 결국 돌아가는데 그게 술먹는 사람이 아니야. 그 병은 자기 남편이 옮아왔어. 간염으로… 죽는 사람은 마누라가 간염에 걸려서 죽어. 남자는 간에 대한 면역이 있어요. 하도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해가지고 말이야.
그런데 요새 젊은이들 보니까 젊은 여성들이 남자하고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어. 전부 간염. A형, B형, C형 간염. 어마어마한 보균자가 많아.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쳐다보면은 성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대화를 하면은 어마어마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이런 게 날라오는 거야. 밥상 갖다놓고 대화하면서 밥을 먹는데. 손님 대접이라고 밥 먹으면서 말을 하다보니까 뭐 그거.. 마스크 안 끼고 하잖아. 그냥 핵폭탄이 터지는 거야. 그거 반찬으로 낙하해. 그걸 둘이서 먹고 좋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은… 바이러스 천국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 예토를… 흙속에는 전부 세균이…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구가 엄청난 균의 집단이야.
그러니까 백궁은 그런 균이 하나 있나? (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를 먼저 경험하게 해놓은 거야. 이 세계를 여러분들의 고귀한 영혼은 알고보면은 백 조 짜리 몸을 가지고 있잖아. 그런데 그 백 조 짜리란 것을 모르고 있는 거야. 그 영혼의 값어치가 백 조짜리. 그 몸과 함께 있을 때 백 조가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영혼이 그렇게 값어치 있는 건데 싸구려인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길러지고 있는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서 길러지고 있는 생명들인데 여러분들이 그걸 모르고 지구가 여기가 본부인 줄 알아. 본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오염이 있는 곳이야. 땅속에는 상처나서 흙이 닿으면 무슨 병이야… 파상풍. 잘못하면 잘라내야 돼. 온갖 균을 보균하고 있고 여기에서 우리가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야. 그 균에 의해서 갈 시간이 정해져 있어. 멀쩡한 부인이 담낭에 암이 걸려 있어. 췌장에 암이 걸려 있어. 담낭에 돌멩이가 한 여섯 개 있데. 이렇게 돌멩이들이 몸에 아무데나 생기는 거야. 그리고 비장이나 담낭에서 가는 통로가 막혀버리고 그냥 담낭이 암에 걸려. 담낭이 염증이… 구토하고 어디가 아픈지 원인을 알수가 없어. 알고보면 담낭 잘라내야 돼. 그런데 그 속도가 늦으면 옆에 주변 장기가 다 가버려. 그러니까 요만한 장기가 요만한 구멍이 막혔다고 그냥 죽는 거야. 화장터 가야되겠죠?
그러니까 건강한 사람이… 건강 강의를 열심히 하던 한 사람.. 돌아갔죠? 황수관 박사. 건강의 전도사야. 더군다나 의사 출신이야. 패혈증으로. 그거 순식간이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걸 못내다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대기번호를 받아가지고 화장터 가거나 땅속에 들어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은 행복해, 안 해? 행복하죠? 여러분들의 인생을 이렇게 쳐다보면은 너무너무 지금 암에 투병하고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볼 때는 여러분이 부럽고. 여러분이 또 볼 때는 백궁이 부럽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하지 말자. 그러면.. 가능하면은..
物 2020 年末精算 50억 종합소득세 Quantity
靈 2020 年末精算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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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몇번 (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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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찬사 받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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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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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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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몇번 (끌어안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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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하늘궁(에 몇명을 데려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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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헌금(을 하늘궁에 후원을 몇번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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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 하늘궁(을 소개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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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삥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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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한 해가 한 달 남았죠? 연말정산. 2020년 연말정산. 나는 50억의.. 50억 정도의 세금을 냈어. 개인을 강의해서 연간 한 50억 세금 낸 사람은 세계에서 드물거야 아마. 우리나라에서 내가 처음이야. 종합소득세. 아니 부동산을 판 것도 아니고 전부 강의해서 들어온 돈을 세금신고해가지고 세금을 1년에 50억. 한 달에 5억 꼴이야. 적은 돈입니까? 적은 돈 아니죠?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야. 아마 다음 대통령 나갈 때 이 연말정산은 이게 이 연말정산을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 맞나? Quality 이 연말정산은 quality입니까? Quantity야. 이 연말 정산은 quality가 아니고 뭐라고 그래요? quantity. 이 연말정산은 quantity야. 이거는 Quality 있는 건 들어가면 안 되겠죠? Quality는 아니야. Quality는 뭘까? 2020년 연말정산. 이거는 물질의 정산이죠? 이거는 영의 정산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영의 정산도 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 영의 연말정산은 뭐냐.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몇 번 강의에 갔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완전천사 받았느냐. 축복 받았냐. 명패했냐. 허경영 몇번 끌어안았느냐. 이것도 나중에 백궁에 가보면 기록이 올라가요. 이 연말정산 재밌어, 안 재밌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기서 마이너스 정산도 있어요. 하늘궁 왔는데 회비를 몇번 안 냈느냐. 회비 삥땅. 허경영에 대해서 몇번 안티했느냐. 안티한 사람도 있어. 다시 돌아오긴 왔지만. 그러니까 이거 연말정산을 쭉 해보면. 내가 영적 연말정산을 너무 소홀히했다. 어제는 전생이야. 오늘은 현생이야. 내일은 내생이야. 이게 죽은 이후를 여러분 내생이라고 그러고 죽기 태어나기 전을 전생이라고 그러잖아. 그런데 이걸 엄격히 따지면은 어제가 전생이야. 오늘이 현생이야. 내일이 내생이야. 그 사이에 밤에 자다가 죽을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제를 어제라고 그러는데 잘못된 표현이야. 전생이야. 전생. 돌아갈 수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미래는 무조건 내생이야. 내일도 내생이고 한 시간 후에 내가 죽을지도… 여러분 갈지도 몰라. 그게 내생이 코앞에 와있고 전생이 내 몸에 붙어있어. 그 가운데 현생을 이동하고 있는 중인데 이게 내생과 계속 연결이 되어 있는 거야. 운전하고 집에 가다가 죽어. 계속 내생과 연결되기 때문에 이게 몇십년 후에 내생으로 가는… 이런 보장이 없어. 경계선이 없단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영적 연말결산을 안 해.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해야 돼. 나는 오늘까지 하늘궁에 몇번 갔느냐. 나는 정말 하늘궁에 축복을 몇명을 데리고 갔느냐. 축복을 하늘궁에 몇명 데리고 왔느냐. 건축헌금을 하늘궁에 몇번 했느냐. 또 몇명을 하늘궁을 소개했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연말정산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걸 쭉 보면은 내가 이런 걸 했고. 내가 하늘궁에 쓰레기를 몇번 버렸느냐. 그건 밑이야. 마이너스야. 플러스 마이너스 결산하면 적자나면 되겠어요? 레벨이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그죠? 이거 많이 하면 레벨이 정지되어 있잖아. 이거 많이 하면 레벨이 올라가죠? 그래서 하늘궁에 몇사람을 내가 데리고 왔느냐. 내가 지방에서 10명을 데리고 왔다. 그거 대단한거야. 내가 그거 다섯 번 했다. 이런 것이 연말 정산이야. 그런데 이걸 우리는 매일 연말정산할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그러니까 내 몸이 가니까 그냥 하늘궁 갔다. 누가 가자고 하니까 갔다.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항상 사업하는 사람은 연말정산해야 돼. 자기 소득이 얼마냐. 자기 소득 공제 해야 돼, 안 해야 돼? 소득공제 했어. 자기 소득을 전체를 계산해서 세금을 내야 돼, 안 내야 돼? 그러니까 연말정산을 해야되듯이 여러분들이 이렇게 플러스 적인 요소와 이렇게 마이너스적인 요소 이거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 Quality. 이걸 한문으로는 뭐라고 그래요? 질이란 말이야. 질. 질이 좋아야 되는 거야. 이놈은 양이야. Quantity는 양이야. 이거는 뭐요? 이거는.. 요놈은 질이야 질. Quality는 질이죠? 이 질적인 삶과 이 양적인 삶. 이거를 연말에 정산해야 돼. 12월이 다가오기 전에 내가 금년에 잘 살았나. 내가 영적으로 결산. 내가 이웃사람들을 해꼬지 한 적은 없나. 내가 남을 내 팔이 튼튼하다고 남을 밀치고 마누라 따귀 때리고 그래서 나중에 손발이 짤린 뱀으로 태어난다고 그랬죠?
물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마누라 아무리 때려도 뱀으로 갈 염려는 없지만… 때리지 않겠지? 그죠? 일반인간들은 손에 힘이 쎄다고 남을 밀치고 멱살 잡고 따귀 때리고 이런 사람은 반드시 죽어서 뱀으로 가요. 손발이 없어. 태어나보면. 독사로 가버려. 독사로.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사람 불러내가지고 물어보면 나오죠? 천사한테 물어봐요. 다음에 당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다음에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뱀으로.. 이런 건 없어. 전부 백궁이야. 알겠죠?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안그렇죠? 여성의 90%가 동물로 가죠? 그중에서 뱀으로 가는 사람. 소나 돼지. 이런 걸로 가겠죠? 그러니까 남을 팔로 해꼬지 하는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꼬지 하는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는 사람은 소로. 다 정해져있어요. 한 치의 오차가 없다니까. 확인해봤죠? 어제. 너무 앞에 기조 이야기를 길게 할수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적인 영성적인 연말정산. 그건 진정한 본인의 가치. Quality. 저거는 Quantity. 인생의 양. 뭐 돈 내가 얼마 벌었다. 그 양은 크게 중요하지가 않아. 저 quantity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말이야. 롤렉스 시계. 가짜 시계를 얼마나 많이 차고 다녀. 그런데 실제 롤렉스 시계는 집에 숨겨놔. 이것이 눈에 잘 안 보여. Quality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진짜 시계는 약간 이상하고 가짜 시계가 더 번쩍번쩍해. 그렇죠? 여러분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으면요. 가짜 다이아 반지 끼고 다니지 진짜 다이아 반지는 어디다가 숨겨놨어. 그러니까 그 다이아몬드 반지는 얼마나 불만하는 지 알아요? 아니 난 진짜인데 같이 다니지도 않고 저 가짜만 가지고 맨날 다니…. 내거를 모방해가지고 똑같이 만들어가지고 결혼반지라고 그걸 끼고 다니면 나는 뭐냐. 그럼 나는 평생 금고 속에 있다가 끝내냐. 나도 파티장에 가고 싶어. 막 이러는 거야. Quality가. 가짜가 짜가가 판치는 세상이 되가지고 문제가 많아. 그래서 이걸 꼭… 이것도 항상 챙겨봐야해. 다이아몬드도 집에 잘 있나. 한번씩 챙겨봐야 되는 거야. 도둑이 가져갔는지 모르잖아.
一日精算
그러니까 우리가 영적. 영성 연말결산.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또 영성 일일결산. 항상 일일결산도 해야 돼, 안 해야 돼? 연말정산도 중요하지만 일일결산. 일일결산. 꼭 하도록. 오늘은 내가 하늘궁에 갔었구나. 오늘은 내가 영성적인 게 올라갔다. 레벨이 올라갔다. 오늘은 하늘궁 안 가고 친구들하고 놀러왔구나. 오늘은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다. 뭐, 이런 거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내 말에 일반 인간들 말과 다르다는 것. 말을 해가지고 연간 50억 의 세금을 낸다는 것.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알겠죠? 어마어마한 우리나라 역사상 없었던 일을 내가 하고 있단 말이야. 나는 끝내겠습니다.
사회자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기 위해서 절대적 섭리로 가르침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질문 하나 보겠습니다.
(영상)
허경영
시간이 바빠요. 이거 좀 크게 해봐. 다시 해. 다시. 나는 이거 볼때마다 재밌어. 이거 볼때마다 재밌네. 말이 왜 안 나와.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총재님께 천사를 선물받은 유튜버 태성시인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어.) 제가 할 질문은 우울증의 원인 그리고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 이 두가지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자살율이 1위에요. 이 문제 같은 경우는 허경영 총재님이 당선이 되시면은 어떻게 살기좋은 나라가 돼서 개선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지금 현재의 우울증의 원인. 그리고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 해결하는 방법이 있으면 가장 중요한 질문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내 자막
물론 총재님이 당선되시면 우울증은 자동해결될 문제지만, 지금 현재, 우울증의 해결방법과 우울증에 걸리는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憂鬱症 7.1% 상승. 반대로 인플루엔자 98% 감소
中毒症: 술, 담배, 여자, 도박, 골프, 마약
허경영
우울증. 이게 무슨 우 자죠? 근심 우 자죠? 근심 우 자. 근심이 막힌다. 울체된다. 근심으로 머리가 꽉 막혀있는 거. 마음이 막혀있는 거. 우울증이죠? 이거는 우울증이. 여성은 우울증이고 남성들은 뭐가 온다고 그랬어요? 중독증이 온다고 그랬죠. 남성들은 우울증 대신에 중독증이 와요. 중독증과 우울증은… 이거는 남자. 이거는 여자. 남자는 술로. 담배로. 여자로. 도박으로. 이런 걸 풀죠? 그런데 이 여성들은 이런 걸로 푸는 게 숙달이 안 되어 있어. 이거는 계약이 잘못됐거나 사업이 망했거나 상실감에서 오는 거야. 이것도. 중독도 상실감에서 오는 겁니다. 이것도 상실감에서 와. 서로 뭔가를 잃어버린 데에 대한… 자식 다 키워놓고 자식들 시집 다 가버리고 남편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고. 집에 혼자 앉아있으면은 그것이 이제 상실감이 오겠죠? 그죠?
그렇게 해서 오는데 최근에 우울증이 7.1% 상승했어. 그 대신에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가 줄었어. 내려와버렸어. 7.1%가 올라가고. 그렇죠? 신기하죠.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고 전염병은 팍 98%가 없어져버렸어. 2% 밖에 없는 거야. 감기 환자가. 그러니까 내과는 파리 날리고 정신과는 잘 되고. 요렇게 돼있는 형국이야. 주식으로 치면 그렇다는 거지. 그래서 이 우울증도 이와 똑같이 술이나 담배나 이 남자 바람이나 이런걸 할수가 있으나 골프라든지 마약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걸로 중독을 해야되는데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으니까 뻔히 알면서 나가서 그런 짓 안 한다 이거에요. 안 하다 보니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그냥 세상이 백궁도 모르니까. 허경영도 모르니까.
우울증 있던 사람이. 30년 우울증 있던 사람이 내 유튜브 보고 우울증이 없어졌어. 본인이 우리한테 간증했죠? 내 강의는 언제나 희망이 있어. 목표 지향적이야. 백궁이라는 목표가 뚜렸해. 거기를 가는 증거가 너무 많아. 레벨에서부터 축복, 천사 레벨이 있어, 없어요? 다 이게 증거야. 공간. 이런 물질. 이런 거. 뭐든지. 우유가 치즈로 바뀐다든지. 이게 증거 아닌가. 전부 증거야. 그러니까 실제 일반 인간과 반대되는 그런 영적인 현상을 눈으로 다 보여줘. 그래, 안 그래? 내가 아까 그 청년한테 내가 천사 넣어줬어. 그죠? 천사 넣었는데 자기보다 한 사람이 더 많은 사람. 한 달이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야. 하고 반말하면 그냥 천사 달아나버려. 그런데 완전천사는 나가나? 그거는 대천사이기 때문에 대천사를 받았다는 것은 특별 보너스를 하늘에서 줬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백궁에서 통제를 안 해. 계속 대천사는 그 사람에게 이해를 하고 욕을 하든 뭘 하든 그 사람을 감싸줘. 하늘궁 지으라고.
自己中心 (우울증, 중독증)
他人中心 치료
利己主義 = 他人主義
그래서. 이 우울증을. 우울증이 걸리는 원인은 간단하게 해줄게. 자기중심. 알겠죠? 여기는 뭐요? 중독증은 이거 두 개 다 자기 중심이야. 타인중심이 되면 치료가 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잘 보세요. 이기주의는 뭐다? 아는 사람? 이기주의는 뭐다? 아는 사람. 묻는 내가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 이기주의는 뭘까요? 수학 공식처럼 여러분들이 꼭 알아나야 돼. 이것만 있으면 절대적으로 우울증이 없어요. 내가 다른 철학자나 과학자나 의사들이 한 달 강의하는 것을 5분만에 깨닫게 해줘. 많이 늘어나면 헷갈려. 나는 단순하게 말을 해줘요.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자동으로 우울증이 와요. 타인중심으로 보면은 우울증이 올까? 안 와요. 내 아들은 미국에서 잘 있겠지. 내 시집 간 딸은 잘 있지. 또 걔가 잘 안 된다 그래도 내가 허경영 만나가지고 잘 되게 천사 넣어주면 축복 넣어줘야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있나. 이 이기주의는 뭐다? 이제 답을 다 알려줬어. 아이코. 내가.
이기주의는 바로 타인주의란 걸 알아야 돼. 내 말 이해가죠? 이 이기주의가 타인주의라는 모르는 거야.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내가 밥을 내 손으로 집어넣고 다른 사람 굶어도 놔두고. 이 이기주의가 따지고 보면 다른 사람이 해야 될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굶고 여기 있어봐. 다른 사람이 나한테 밥 줘야 돼, 안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자기가 자기 몸 챙기고 자기 밥이라도 먹는 게 그게 다행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우리는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이기주의라는 그자가 사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안 받는 거요. 타인주의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왜 이렇게 삐지는 일이 일어나면은 이것이 극과 극이 일치하는 거야. 내가 나를 위하는 것 그 자체도 부모한테는 효도하는 거야.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동사무소나 국가에 신세 안 지는 거야. 남에게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열심히 돈 모으고 이기주의 노릇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뿐이지. 내 앞가림을 안 해버리면 남을 의지하게 된다 말야. 마냥. 남을 의지하면서 남을 괴롭히지 않을려니까 이기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요. 이해가 갑니까?
그럼 우리는 저놈은 악당이다 이렇게 미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이 열심히 이기주의 하고 있는 것은 남의 신세를.. 이웃을 집안을 안 괴롭힐려고 돈 있어도 없다 그러고 가지고 대비하고… 남 못빌려주고. 내 오늘날 갑자기 남의 신세를 져야하면 어떻게 하나. 이래가지고 가지고 있는 사람 보고 저 자식 노름뱅이다. 이러는 거야 여러분. 그러니까 이기주의자를 봐도 사랑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것들은 자기중심과 타인중심을 나누고 있단 말이야. 이 사람들은 그러다 보니까 술중독이 오는 거야. 이 두 개를 자기중심과 타인중심이 하나라는 것. 두 개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 먹나, 안 먹나. 안 먹어요. 술맛이 없어요. 이제 이해 가죠? 자기 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란 말이야. 따지고 보면.
내 돈 떼먹은 사람이나 떼먹힌 사람이 네 돈이 내 돈이고 내 돈이 네 돈이야. 주고 보면은. 죽을 때 가보면. 가져가나. 그냥 너가 가지고 있으나 내가 가지고 있으나. 그돈. 이 세상에서 돌고 돌지. 그걸 누가 씹어먹나 돈을. 아무 관계가 없는 일에 여러분들이 끄달리는 거야. 내가 돈이 없네.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구나. 맞아, 안 맞아. 있으면 은행에 갖다넣어 놓을 건데 열심히 보관해라. 어쩌다 내가 쓸 때는 나한테 올 때도 있겠지. 편해져, 안 편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야.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의 것이 아니야. 인간에게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서 남을 배려하기 때문에 내걸 아끼는 거야. 내가 욕심을 내는 것처럼 보일뿐이지 그걸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은 자기 앞가림 하겠다는 거야. 저 길거리 다니는 길고양이는 남의 쓰레기통 뒤지잖아. 그거 남한테 피해주는 거야. 먹고 살기 위해서. 그래, 안 그래요? 인간은 그렇게 안 하겠다 이거야. 내가 내 앞가림 하겠다 이거야. 그게 남이 볼 때는 저 자식 이기주의자야. 이렇게 하면 안 돼.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악한 자가 없어.
단, 배웠다는 정치인들이 그 인간들의 낙오된 자들을 보살펴 주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거.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 것. 이런 것은 잘못돼있단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이기주의자 인간들을 잘 설득해가지고 야. 그것이 타인주의야. 너희 이기주의 하는 거 나쁜 거 아니야. 그러나 저 굶는 사람들은 완전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이기주의도 아니고 타인주의도 아닌 자들이 있어. 너무 그냥 아무것도 할 수없는 능력이 없는 자. 그건 우리가 먹여 살려야 되지 않냐. 그러니 우리 이렇게 법을 바꿔서 전세계를 이렇게 불쌍한 자들을 돕자. 이렇게 하면 전세계가 낙원이 돼. 그렇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국민배당금 주면은 우리나라 낙원이 와요. 여러분 뭐, 어쩌고 저쩌고 싸도 국민배당금 주기 시작하면 낙원이 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서로 너 이기주의자다. 뭐 자본주의다. 타인주의다. 공산주의다. 그거 다 자기 앞가림 하자고 하는 거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뭐라고 그래? 나는 누구도 설법한 일이 없다. 나는 누구를 구제한 일이 없다. 그 말을 왜 합니까. 내가 남한테 해준 것이 나한테 하는 것이고 나한테 하는 일이 남한테 한 거야. 내가 겨울에 얼어죽지 않고 옷 해입고 옷 하나 사입은 것은 남에게 사준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니까. 왜? 사주니까 그 사람이 먹고 살아.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은 저 사람이 이기주의자다. 지옷만 사입어. 내가 옷을 삼으로써 다른 사람이 살게 되는 거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이게 바로 타인주의. 이기주의가 타인주의고 타인주의가 바로 이기주의야. 다르지 않을 걸 가지고 여러분들은 싸우고 있다. 그래서 우울증이 온 자는 이걸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우리가 똑같구나. 한 사람도 피해자가 없다는 것.
이걸 우리가 깨달으면은 이런 거 술맛. 아이고 난 술 냄새만 맡지. 난 술을 먹지 않아요. 커피를 냄새만 맡지, 커피를 먹나? 안 먹어요. 냄새도 그냥 맡나. 옆에서 먹으니까 맡았지. 그래, 안 그래요? 콜라? 그 고등학교 때 목이 말라도 콜라 절대 입에 안 대. 왜 입에 안 대냐 어릴 때 공부할 때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뭐든지 몸에 나빠. 달다든지. 쏴 하다든지. 사이다 같이, 콜라 같이 뭐 톡 쏜다든지 이런 거는 전부 인체에 해가 되는 거야. 인체는 그냥 맹물 맛이어야 좋아. 감나무에 가서 감을 따먹고 그냥 들쯕지금 하지 입을 탁 쏘거나 달거나 이러진 않잖아. 이런 자연 네추럴한 맛. 이 네추럴을 벗어난 맛은 전부 가공된 거야. 안 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고기를 그냥 뜯어먹는 호랑이는 괜찮은데 그걸 지지고 볶으고 그러면 이게 뭐가 돼. 독이 나와. 그냥 생고기 아니면 호랑이는 안 먹어. 생고기 뜯어 .. 우리도 육회를 먹잖아. 그건 인체에 큰 피해가 없어요. 지지고 굽고 볶고 이래놓으면 이건 전부 암덩어리야. 갑자기 췌장에 암이 생기네. 지방을 많이 먹어가지고. 갑자기 담낭이 막히네.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다 원인이 먹는 욕심 때문에 이 오장육부 컨트롤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떠날 날이 예정돼있어. 어느 날 갑자기 어머 여기 아프네 담낭암이야. 어머 여기가 아프네. 췌장암이야. 이렇게 떠나는 거야. 알겠죠?
우울증. 내 강의 듣고나면 우울증이 뿌리 뽑히게 돼있어. 아 그 사람 질문이 참 젊은이가 근실한 질문했네. 나는요. 이 질문 내용을 전혀 몰라요. 이 분이 그냥 하는 거 나 보지도 않아. 그래서 그냥 내가 즉흥 답을 해주는 거야. 재밌죠? 우울증 갖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목표지향적인 사람이 돼버렸어. 백궁이 있어. 알겠죠? 역시 내가 내 강의를 들어봐도 1년에 50억 세금 낼만하다. 왜 그리 우울증에 대해서 복잡하게 얘기해? 간단하게 말해서 우울증이 없어지도록 해야지.
사회자
우울증에 대한 답변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다음 대리질문입니다. 이민영. 시흥에서 사시는 분인데요. 세계보건기구의 로고이자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유럽의 역사는 이렇게 무지막지해요. 간호들의 마크. 뱀이야. 이게 바람직하지가 않단 말이야.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하늘에서 이거 뱀 되니까 그렇게 해봐라. 그렇게 해서 사람들 놀레게 하라니까 그 밑에 있는 주술사가 나도 한다. 탁 했잖아. 이거는 이걸 가지고 모세의 지팡이를 가지고 전국 간호원이나 의사들 마크 있죠? 이거 맞죠? 이걸 놋뱀을 쓴단 말이야. 이게 뭡니까. 그죠. 그래서 이거는 자기들의 종교. 특정 종교의 기독교의 그 마크… 간호원들 의사들. 치료마크인데 모세가 10가지 재앙을 내렸죠? 내릴 때 그 중에 하나가 지팡이. 지팡이를 가지고 그 10가지를 하기 전에 지팡이를 제일 먼저 가지고 했어. 능력을 보였는데 거기 이방인이 금방 아는 거야. 그러니까 저거는 10가지 재앙에서 빠져. 그래서 이것이. 뱀은 지혜를 상징을 해. 뱀은 지혜롭다. 그래서 뱀하면 지혜를 상징하니까 사람이 지혜를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가 들어있어. 별 중요한 뜻은… 이거는 UN. 예수가 머리에 덮어쎃던 면류관이야. 알겠죠? 이 면류관을 해놓고 그 가운데 모세의 지팡이를 해놨기 때문에 겉은 신약이고 가운데는 구약이고. 알겠죠? 그러니까 아내와 남편의 합작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옛 남편이고 이거는 새로 만난 남편이야. 그렇게 되는 거죠. 이거는 신약적인 요소가 있어. 면류관은.
(대화-소리 안 들림)
그거는 해석을 그렇게 해놓은 거는 우리가 알지. 그러니까 이거를 예수에다 갖다 붙이면 안 되고. 이거는 모세에. 구약을 대변하는 거야. 이거는 신약을 대변해. 신약이 구약을 싸고 있어. 그걸 보고… 그거는 그 사람들의 그 종교만의 이야기야. 종교 밖에 있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이해가 되나. 뭐 놋쇠로 만들 시간이 어디있고 불로 만들 시간이 어디있어? 그거는 그들의 스토리야. 종교의 스토리를 만들어놓은 거고. 이 스토리를 내가 완전히 분해해서 이해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러니까 이거는 옛남편이고 이거는 새남편이야. 여러분들은 신부고. 그래서 이게. 옛남편을 새남편이 쌌다는 건 예수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완성하러 왔다. 완전케 하러 왔다. 이 말을 한 이유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율법이 완전치 못하다는 것. 이 놋뱀. 이 역사가. 구약이. 완전하지가 못하다는 거야. 이 사람들은 율법에 의해서 인간이 존재하지. 인간을 위해서 율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런 철칙을 가지고 있어. 율법이 우선이고 인간이 그 다음이야. 이거를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인간 중심으로 바뀌면은 이렇게 뱀에 묶여있을 필요가 없어. 이렇게 자라나는 거 grow… grow… 자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굉장히 상징적인 마크야. 그러니 이거는 율법중심. 이거는 사람중심. 인간중심. 그래서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되서는 안 된다. 이거를 예수가 완전케 한다는 거야.
그래서 율법을 수정하러 왔다. 보혜사가. 그래서 율법을 자기가 수정하러 오고 그 율법이 집행된 것을 나중에 제대로 됐나 확인하러 온 자가 심판자야. 그게 내가 와있는 거야. 내가 여기에 와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은 구약은. 예수에 의해서 수정이 된 거지. 그 구약 자체를 완전케 하러 왔다는 이 말은 여러가지 뜻이 있어서 내가 여기서 길게 얘기는 안 하겠어. 타종교 이야기니까. 그러나 예수가 이것을 둘러치고 신약이 구약과 같이 있는데 이 구약을 완전케 하겠다. 그게 뭐냐. 이 나무로 감나.. 올리브잎으로 둘러싸고 있을 때 수정이.. 완전한 구약이 된 거지. 구약에서는 예수가 온다는 증거는 많이 있고. 또 신약에서 앞으로 신인이 온다는 증거가…. 보혜사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어요. 그 자가 지금 여기 와있는 거야.
사회자
이거 하나만 하고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대구 김지영 씨입니다. 저는 공인중개사로 대구근교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포화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합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업은 수급 등등 어떻게 달라질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방 영세 부동산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매물도 없고 손님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현재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신인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허경영
로마서 3장 20절 읽어봐. 로마서는 창세기를 해석해놓은 거야. 로마서는 창세기의 아들이야. 로마서 3장 20절 읽어봐봐. 내가 성경도 인용하고 대장경도 인용하죠? 어떤 분쟁이 있으면은 거기에 대해서 완벽하게 풀어줘야 돼. 읽어봐.
(로마서 3장 20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잘 들으세요 그러므로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할 자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거에요. 거기에 예수가 이 로마서는 예수가 한 말이 아닙니다. 바울이 한 말이에요. 바울이 창세기를 해석한 거야. 로마서 이 장에서 분명히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아서 인간이 의롭다할 자는 그러니까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이 세상에 없다는 거야. 그러면 율법이 왜 있어야 되나? 읽어봐.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및 차별이 없느니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제 스톱. 이 방금 한 말이 바로 바울이 창세기 구약을 가지고 설명해놓은 거야. 예수와 비교한 거야. 즉, 율법을 지키는 자는 한 사람도 있을 수 없고 율법을 들이대면 지옥 안 갈 사람 한 명도 없다. 어떤 육체가 그 율법에 자유로운 자가 있겠느냐. 오히려 너희가 죄인이라는 걸 알게 할 뿐이다. 율법은. 너희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무서운 율법을 우리한테 보여주고 우리를 죄인으로 꽁꽁 묶습니까. 이렇게 하니까 예수가… 바울이 예수 말을 대변하지.. 뭐라 그래. 예수를 믿음으로써 그 꽁꽁 묵힌 죄에서 구원을 받게 했다. 요마크야. 나도 뭐 듣다보니까. 여기서 아까 반박을 하길래. 내가 성경으로 다시 해석해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들어가.
그리고 다시. 마태복음 15장 17절. 한번 읽어봐. 내가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경도 이야기하고 모든 경전 다 이야기합니다. 어떤 특정 종교만 이야기 하는 게 아니야. 하나의 그 종교를 논하고 있는 거야.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그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지를 알지 못하니라.) 입으로 들어간 것은 전부 뒤로 나간다 이 말이야. 자 들어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 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오.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니라.) 읽어봐.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사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잠깐. 저 여자가. 뭘 깨? 옥함을 깨. 저 마리아란 여자가 옥함을 깨게 돼. 그 저 여자는 이방인이야. 그 옥함을 깰 때 그 향유가 우리가 시집갈 지참금 한 3억 정도 되는 돈이야. 그걸 깨가지고 예수의 발을 닦아. 자기 머리에 향유를 발라서 예수 발을 비벼서 닦아줘. 옛날에는 발바닥에 신발이 슬리퍼니까 굳은 살이 박혔으니까 예수의 발을 향유로 닦아주면서 그럴 때 제자들이 예수한테 막 뭐라 그래. 저 3억이나 되는 돈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왜 그 여자가 예수님 발바닥에 그걸 붓습니까. 그럴 때 예수가 뭐라 그래. 가난한 자는 너희 주변에 항상 있겠지만 나는 잠시 있다가 간다. 나는 곧 갈 사람이야. 내가 좀 in my pocket하면 안 돼? 그러니까 죽음을 준비하는 그 향료야. 그러니까 내가 금방 돌아갈 자니 나한테 향유를 붓는 이유를 그렇게도 너네들이 씹어야 되겠냐. 알아듣기 좋게 내가 하는 말이야. 그거 읽어봐.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귓니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자 내가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 하는 것은 이 우울증이나 모든 병이 자기가 낫게 할 수 있는 원인을 다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도 자기들이 그걸 모르고 호주머니에 있는 약을 먹지 않는 거야. 마음속에 있는 약을. 그래서 예수가 그걸 알려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만발에 몸에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를 수천 명을 거느리고 있어. 그 마음이란 보약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거기서 조제가 돼서 나올 수가 있어. 그런데 조제하나. 안 해버리고. 포기해버리고. 딴 데 의존하는 거야. 딴 데 의존. 그러니까 우울증이 오는 거지. 딴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하고. 그래서 지금 여기서 이 여기서는 바로. 믿음이야 이게. 이게 믿음이라고. 믿음을 가질 때 완전치 못한 율법은 완전해지는 거다. 거기서 구원이 이뤄지니까. 율법이 구약이 가지지 못한 걸 예수가 가져온 거다. 그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이게 완성된다. 뭐 그런 뜻이 들어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그걸 잠깐 보여준 거야. 성경 구절이… 많으니까 머리속에 또 이게 맞춰서 생각 낼려니까 복잡해. 잘 들었어요. 이해가시죠?
사회자
정말 이 질문들은 신인님께서 처음 접하시는 질문들이에요. 아까 동영상 우울증이라든지 이런 거 앞으로도 계속이고 이전에도 그랬고 그런데 이거를 정말 신인님이시라서 쉽게 우리한테는 어려운데 쉽게 이렇게 풀어주시고 그러십니다. 지금부터 쉬는시간 갖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부 끝. 쉬는 시간)
(2부 시작)
(영상 – TV조선 오늘 이 사람)
허경영
많이 달라졌죠? 이 사람들이요 말은 안 해도 약간 겁을 먹었어. 나한테 말을 잘못했다가 저 사람이 혹시 대통령이라도 되면은 그냥 정신교육대 가는 게 아닌가. 이렇게 약간의 이 사람들도 생각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추세가 이게 예사로운 추세가 아니거든. 뭔가 한번 우리나라는 태풍이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되거든. 그러니까 기성정치인들을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들은 국회의원 못나오게 해야 돼. 그래가지고 우리나라가 새바람이 한 번 불면은 우리 국민이 그걸 딱 원하는 거야. 이 지금. 이 재벌들과 연결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다국적 기업들과 밥마다 밥먹는 이런 정치인들은 싹 이번에 물갈이 안 하면은 내가 우리나라 세금 60% 절약하겠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서울시 세금 70% 반납하겠다. 거짓말 아니에요. 돈이 적으면 적은대로 시를 이끌어가면 되는 거에요. 그거를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는데 뭐 이유가 있습니까. 실천하겠다는데.
사회자
그리고 또 JTBC에서도 재미있는. 짧은 거에요.
허경영
JTBC도 한번 봅시다. 요새 갑자기 내 이야기를 많이해. 나는 요새 시내 나간 적이 없잖아. 여기 앉아만 있는데.
(JTBC 영상)
사회자
지금은 또 진성호 방송
허경영
진성호. 이 방송들이 그래도 국가적인 방송들이 자꾸 들먹거리는 건 좋은 증상이야
(진성호 방송)
영상 화면
허경영, 이번엔 서울시장. 문재인 박원순 박살냈다 “주택 보유세 폐지”
MB 박근혜 석방!
진성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성호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조금 가벼운 뉴스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허경영씨. 지금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정당의 총재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이번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경영 씨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과거에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내놓았던 공약들. 그 당시에는 정말 허황된 공약이다. 어떻게 저런 걸 공약이라고 내걸지 했던 것들이 지금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당시 허경영은 포퓰리즘의 거의 표상으로 불렸습니다. 젊은이들한테 얼마 주고 신혼부부한테 얼마 주고 세금은 이렇게 안 받고 저렇게 안 받고 아파트를 어떻게 주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문재인 정권도 문재인 정권이지만 그 전부터 하나둘씩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포퓰리즘입니다. 지금 뭐 출산 장려금이든 뭐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이 세금을 거둬서 국민들한테 돈을 뿌리는 것을 보면 그 액수의 차이는 날지언정 허경영이 과거에 했던 그 공약과 유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건 비단 문재인 정권 뿐만 아니라 보수 정권에서도 일부 반영돼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공약을 보면 시간이 흘러서 반영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문재인, 박원순 두 사람을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이 서울시장 선거를 출마한다면서 내놓은 공약들을 보면 지금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얼마나 국정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냐를 드러내주는 것이 됩니다. 지금 박원순 시장의 최악의 정책. 최악의 일이 뭡니까. 돈 걷어서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 아닙니까. 허경영 총재 박원순과는 달리 서울시 예산을 확 줄이겠다고 합니다. 70%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자동차 보유세, 주택 보유세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자, 이런 것들은 물론 허경영 총재가 서울시장에 당선되겠습니까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이 내놓는 이 발언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으로 대변되는 민주당의 서울시가 들어볼만한 그런 내용들입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고 또 대통령 선거에 또 나온답니다.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어쨌든 국민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정치인 같습니다.
진성호의 직설 시작합니다. 방송에 앞서 아직 진성호 방송의 구독자가 아니신 분들은 붉은 색 구독버튼 눌러주십시오. 또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는 뉴스시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갖는 정치적 의미가 크다. 출마해서 시장에 당선될 것이다. 내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은 몇가지 공약을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를 받지 않고 서울시 예산의 70%를 줄이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확실히 허경영은 이 시대 정신. 흐름만은 눈치가 빠른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걸 보고 문재인 대통령은 뭘 느낄까요? 지금. 허경영의 이 공약 때문에 정작 신경을 써야할 곳은 국민의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1야당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웃으며 넘길 게 아니라 이렇게까지는 안 하더라도 이걸 참고로 해서 공약을 한번 세워보십시오. 허경영은 이렇게 말합니다. 국민들이 여야 정당만큼은 배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국민들은 여당을 찍어보기도 하고 야당을 찍어보기도 했지만 도통 생활이 바뀌는 게 없다고 느낀다. 이럴 경우 그럼 무엇을 하나. 바로 새로운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의 모든 전시행정을 중단하고 서울시 전체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쓰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주민세 말고는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지금 서울시민들이 갖고 있는 생각중 일단은 파격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박원순 전 시장이나 전시행정의 대가라고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서울시 같이 예산이 큰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 돈으로 뭐했습니까. 그냥 오세훈 전 시장 것 배끼고 전시행정 숟가락 들고 등장할 때는 많았지만 정작 서울시민을 위해서 눈에 띄는 그런 일이 기억나십니까. 어쨌든 허경영이 박원순 전 시장을 때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2년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하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에 당선된 뒤 얼마 있으면 대선이 또 치러진다. 대선 시기에 맞춰 서울시장을 내려놓고 대선에 출마할 것이다. 아무튼 꿈도 야무집니다. 대통령이 되면 시장선거제도를 폐지하겠다. 이것도 파격적입니다.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꿀 계획이다. 국회의원도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한다. 아무튼 재미있긴 합니다. 물론 이게 실현될 수는 없겠지만 이 배경에 있는 국민들의 심리를 읽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에도 관심을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뭐든 잘하려고 하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그러나 밑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틀어지는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무죄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 한 것에 대해 사과하겠다. 대통령들이 나라를 잘못되게 했다는 이런 생각은 없다. 국운이 안 좋았을 뿐이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아무튼 코미디 같은 이야기 같지만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걸 듣고 있으면 그 안에 문재인, 박원순 잘못한 게 뭔지가 눈에 보입니다. 어쨌든 선거 때마다 웃음을 주는 허경영. 이번에도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성호의 직설이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경영
나는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거는 우리 역사에는 앞으로 없어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잘못한 걸 자식들이 굳이 대통령을 잡아넣어야 그게 직성이 풀립니까. 그건 정치 보복이야. 어떤 대통령이든 대통령이 됐다는 것은 애국하자는 사람이지 나라 말아먹자는 사람 없어요. 그리고 대통령은 검찰을 통제하고 있고 경찰과 이런 사법기관과 연계되어 있는 분이 그 청와대에 그런 분들이 쭉 있는데 법을 어길 이유가 없어. 다 검증한 다음에 장관들의 그리고 수석들의 의해서 결재를 하지. 대통령이 그냥 뭐 가져와. 이거 결재.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공식적인 일은 측근들이 모시는데 따라 다르지만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우리나라가 이제 그만해야 돼.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 나와도 우리는 그 책임을 국민이 져야 돼. 그래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일체 비판한 사실이 없어요. 다만 서울시 예산 줄이겠다. 이거 문재인 대통령 겨냥한 게 아니야. 알겠죠? 대통령을 겨냥하는 것은 잘못이야. 우리가 스스로 고치면 되지. 알겠죠?
그러나 허경영 같은 신인 대통령을 맞이한다면 나라는 행운이야. 알겠죠? 한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가 없게끔 법을 바꾸는데 도장 안 찍는 국민이 있을까. 개헌하는데 도장 안 찍는 사람 있을까. 그러면 허경영 대통령이 유세 때 허경영 후보가 내가 저 국회가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 되가지고 당신 어떻게 정치할 거냐. 그거는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내 표만 많이 찍어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압도적인 지지만 해주면은 유세 때 내가 뭐라 그래. 난 대통령이 되면 국회를 국민들이 나를 지지해준 그것만으로도 정신교육대에다가 전현직 국회의원들 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이 붕괴된 중산층 서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부 교육받으러 가줘야 되겠다. 이렇게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바로 비상계엄을 해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죠? 그런 강력한 박 대통령보다 백 배는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는 거지되기 딱 십상이야. 십상. 알겠죠? 내가 말이 좀 과격한 것 같은데 이런 정치인들 밑에서는 중산층 서민들 걸뱅이 될 날만 남았어. 알겠죠? 빚쟁이 되는 날만 남았어.
집이 경매 들어오는데 집에서 세금까지 보유세라고 싹싹 뺏어가? 그래요, 안 그래요? 150만 원씩 보태주지 못할 망정. 그걸 또 뺏어가요? 자동차 보유세를 뺏어가? 이 조세제도는 이게 불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물건 거래가 있는데 세금이 있어야지. 양도세 내고 취득세 내가지고 그렇게 사는 집에 저축에 각종 갑근세, 영업세 다 내고 남은 돈 저축한 것 가지고 집을 샀어.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매기나. 알겠죠? 가만히 있는 국민 그냥 아예 껍데기 뺏겨서 나라 살림 살겠다는 거 아니야? 뭔가 사업을 하거나 이런데 세금 붙이는데 좋다 이거야. 왜 가만히 있는 핸드폰에데가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다가 세금 붙이면 되나. 기름 넣을 때 세금 넣는 거야. 핸드폰은 충전할 때 세금내는 거야. 전기세. 또 통화료. 내면 되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또 자동차는 기름 넣을 때 기름 값의 절반이 세금이야.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는데. 그래서 우리는 자동차 세금도 보유세는 일 년에 두 번 나오는 거 없어. 집이 매매될 때 나오는 세금만 가지고도 서울시 대한민국 얼마든지 운영되고도 남아. 꼭 주민세. 그 주민세가 아니고 그 보유세를 받아야 되겠어요? 재산세를? 그 잘못된 거야. 그러면서 너무너무 시민단체들 막 돈 도와줘. 전시행정. 그게 뭡니까. 그게 누구 돈이야 그게. 국민들 이제는 배당금으로 국민들 통장에다가 넣어줘야 돼. 이제. 알겠습니까.
사회자
잘들었습니다. 아까 질문만 하고 답변을 못들었거든요. 김지영님 공인중개사 문제에요. 다시 읽겠습니다. 지금도 포화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합격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중개업 수급 등등 어떻게 달라질지가 궁금합니다. 지방 영세 부동산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올스탑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 생각됩니다.
허경영
지금, 특수사업자.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특수사업자 500만 명 만들죠? 그 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은 부동산 중개료에서 조정하면 돼. 맞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거는 부동산 중개인 수수료를 자체에서 특수사업자 그게 나가게 하면 되고. 또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지금 잘 여러분들 알지만은 포화상태가 되겠죠? 부동산 중개업이 포화상태가 되겠죠? 그러면 우리는 지금 현재 국내 부동산 건물 잘 지어난 것도 임대가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임대 잘해먹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주택들도 노인들만 있다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 큰 주택에 살수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주택이 나중에 빈 주택으로 바뀔 가능성이 앞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그 아들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50평 이런 아파트 들어가기 싫어해. 소형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 주택 시장이 엄청나게 바뀌면서 앞으로 부동산이 잘 지어놓은 건물도 임대가 안 되가지고 반대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맨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땅들도 이제는 뭘 사서 공장을 지으면 짓는 자는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땅매매 모든 매매가 상당히 나빠져 가고 있죠?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활성화 돼요. 왜 활성화 될까? 우리 인구만 가지고는 이게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갑작스런 붕괴를 막고. 이 부동산 시장이 이대로 유지하면서 조금이라도 성장하려면 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그게 뭐냐. 서울대학을 서울메가버시티로 하는 거야. 백만 명 규모의 서울대학을 만든다고 그랬죠? 충청도 청주에 만든다고 그랬죠? 충청권에 그걸 만들어놓으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잣집 아들들이 서울대로 오겠다 그랬죠? 서울대로 오면은 서울대만 졸업하면 2년만 다니면 미국이나 외국의 하버드 대학이나 전세계 유명 대학으로 갈 수 있는 여러가지 길을 내가 열어놓은다고 그랬죠? 이렇게 백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면 전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우리나라 부동산 충청권에서부터 집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야. 해외에 있는 자들이 자기 아들 때문에 와서 같이 있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래가지고 부동산이 난리가 나는 거야. 전국이 다. 그러면 서울대학에 100만 명이 우리나라 60만 군대보다 많아요, 안 많아요? 그 100만 명의 학생의 학부모 가족들이 서울을 드나들어. 우리나라를 드나들어요. 이 국가 경제가 특수한 아이템 하나를 가지고 나라의 부동산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주 부동산이 잘 되가지고 저 중국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면서 저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돼있어. 또 일본 사람들도 한국 대학 다니겠다고 서울대학을 올 수가 있어. 이거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이 몇 배가 올라가버리고 전국의 땅값이 좋아져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보유세 안 받지. 매매할 때만 세금 받아도 지자체 얼마든지 국가예산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살릴 생각 안 하고 그냥 있는 인구만 자꾸 줄어드는 것. 그것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 낙동강 오리알이야. 지방 가면 상가 문 다 닫았는데 땅 사다 집 지을 사람이 어딨어? 그래, 안 그래요? 실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지. 나는 여기 앉아 있어도 전세계가 돌아가는 걸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어요. 알겠죠? 앞으로 우리는 교육이 교육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야. 교육 사업이 바로 소비 사업에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로 몰려오기 시작하면 야 한국 거기 교육 알아준덴다. 그냥 몰려오면은 우리의 한국이 교육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발전되면서 나머지 산업이 덩달아 뛰는 거야. 좋아 지겠어요, 안 좋아지겠어요?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꾸겠다는 거야.
다 봤잖아요. 유럽, 미국. 누가 앞으로 저런데 가서 교육을 받겠어요? 코로나 걸렸다면 다 죽고. 저렇게 통제도 안 되는 나라. 한반도는 이번에 프리미엄을 얻었죠? 의료 체계 좋죠? 미국에서 수술하려면 우리나라로 와야 돼. 이런 나라에 앞으로 세계에서 최고 좋은 병원을 만들어. 전세계 부자들이 수술하려고 그려면 한국으로 오는 거야. 한국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손재주 세계 1위야. 또 전세계 사람들이 교육하려면 우리나라로 오는 거야. 전세계 사람들이 명상하려면 영성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이래가지고 우리나라에 땅사겠다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명당이란 걸 내가 막 대통령 되고 알려봐. 전세계에서 한국땅 그것좀 사자. 몰려오겠죠? 몰려오겠죠?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가 허경영 부르다 죽자. 몰려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한국이 몰려오는 사람들의 땅을 서로 사겠다고 경쟁해 입찰해가지고 팔아. 내 땅을 팔겠다고 그러면 몇백 명이 싸움을 붙어가지고 거기서 제비뽑기해가지고 입찰해가지고 팔아. 그런 시대가 올 수가 있어, 없어? 그런데 지금은 말이야 땅 팔려고 해도 안 팔려. 나중에는 제비뽑기 해야 돼. 제비뽑기. 그런 시대를 만들어주겠다. 얼마나 좋아요? 그런 희망을 여러분한테 실현할 수 있는 자가 와있다는 것.
부동산 그 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로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빠. 알겠습니까. 어학은 많이 해놓으세요. 중국말, 일본말, 태국말, 일본말. 이런 걸 잘해야 복덕방도 해먹을 것 아니야. 지금 복덕방 하는 사람들은 지금 불경기 때 어학공부를 열심히 해놓아요. 그래야 앞으로 부동산이 날개돋칠 때 여러분들이 전부 부자 될 거야.
사회자
부산의 강영주입니다. 무당들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들이 많은데 무당마다 왜 다 다른건지요? 혹여 영적 세계에서도 세력들이 있어서 그들끼리 인간세계 권력 다툼을 돕고 있는 건지요?
巫(무당 무)
易經
허경영
잘 들어야 됩니다. 무당도 하나의 직업이에요. 무당도 하나의 직업인데 어떤 직업군을 우리는 어렵게 만들어서는 안 되잖아. 무당은 이게 하늘이죠? 이게 땅이야. 하늘과 땅을 연결하죠? 그리고 이쪽에 여자가 무당이 굿을 하고 여기는 장구치죠? 두 사람이 해. 두 사람이. 이게 무당 무 자야.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 옛날에는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이 이걸 만들었어. 문왕이 역을 만들었죠? 이 역을 만들었단 말이야. 이걸 중국에서는 오소오경에서 역경이라고 그래. 이 역경을 만들었단 말이야. 이 주역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점을 치기도 하고. 두 가지야. 신이 내려서 점을 치기도 하고. 여러분 신이라는 건 잡신을 말해요. 잡신. 뭐, 이순신 장군이라든지. 강감찬 장군이라든지. 최영 장군 신이 많아요. 그러면 그 최영 장군이 죽어서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했다는 거 아니야.
이리 나와봐요. 힘 주세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 천사 있나. 천사 (천사) 천사가 왜 나갔나? 천사. (천사) 천사가 나갔죠? 천사가 왜 나갔어? (천사님) 잘못한 게 있잖아. 왜 천사가 나갔어? 누구하고 싸웠나. (아니요) 이 사람이 천사 나가면 되나. 천사. (천사) 나갔잖아. 떨어져버리잖아. 떨어지면 천사가 없는 거야. 자 천사 들어가라. 이제 들어갔죠. 어쨌든 무슨 이유에서 나갔든 나갔어. 천사님. (천사님) 최영 장군이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지금도 귀신으로 (지금도 귀신으로) 있습니까. (있습니까) 잘보세요. 최영 장군 무당이 많아요. 맞아, 안 맞아요?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고 있어요. 그게 장군 신이야.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그 중에 최영 장군 신이 제일 많아. 인간으로 태어났나 봅시다. (오링 떨어지지 않음 #오류사항: 귀신으로 지금도 있습니까라고 앞에서는 질문했었음)태어났죠?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났어, 안 났어? 천사님. 대답을 좀 해요. 따라하세요. (천사님) 최영 장군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최영 장군님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그러죠? 그러면 최영 장군이 죽어서 귀신이 된 적이 있나? 없는데 최영 장군 신이 우리나라 무당들이 많이 있다고 가지고 있죠? 우리는 천사를 통해 확인이 됐죠?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어. 최영 장군이 전쟁터 가서 사람을 죽였다. 살생유택이야. 나라를 위해서 부득이하게 죽인 거 그거를 꼭 살생으로 하늘에서 다 처리하지 않아요. 알겠죠? 최영 장군은 사람을 사적인 감정으로 죽인 적은 없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전쟁, 나라에서 부르니까 가서 할 수 없이 임금이 저쪽 가서 싸워라. 장군이 가서 안 싸울 수가 없잖아. 그리고 최영장군이 칼을 들고 직접 목을 베는 게 아니야. 들어가라. 쳐라. 뭐 이런 거 하죠. 장군이 통제하는 수단이지. 장군이 칼을 들고 사람 죽이나. 그럴 수도 있지만은 최영 장군은 순수하고 그 사람이 깨끗하고 올곧고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최영 장군은 무덤에 하도 청렴에서 무덤에 풀이 안 난데. 그 이야기 들었죠? 그런 장군을 우리는 귀신으로 모시고 있어. 신장으로. 그죠?
거기는 우리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아니죠? 그분들이 최영 장군이라는 신은 다른 신이.. 잡신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인간들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돼서 무당들한테 만신이 된단 말이야. 5천 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버려. 천 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가지고 귀신이 사람으로 못가고 계속 만신이 되어 있으면 그게 인간에게 붙어. 이렇게 빙의가 돼. 빙의가 되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 찾아가기도 하고 나쁜 사람 초상집 같은데 배가 고프니까 초상집 가서 상가집에 가서 어슬렁 거리다가 몸이 좀 약한 사람 있으면 들어가버려. 마음에 드는 사람. 이해가죠? 그러면 그 귀신들이 무당의 굿을 통해서 주역의 이 역경에 대해서 점을 치기도 하고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 민족의 하나의 전통이야. 전통. 그건 우리 민족이 하나의 해오던 문화야 문화. 왜? 신을 모르니까. 허경영이 그때 안 왔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아니죠?
이순신 장군은 죽어서 사람으로 갔는가. 이순신 장군 신을 일본에서는 많이 모셔요. 무당들이.. 이순신도 모시는 무당들이 많아. 천사님. (천사님) 이순신 장군님이 그때 죽을때. 조선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죽을 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태어낫다고 그러죠? 그 사람도 덕이 있는 사람이야. 일본 사람들이 그만큼 죽었지만 그 사람도 인간으로 태어났어. 그러니까 우리는 양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뭘로 봐요? 질로 봐요. 그 인간이 죄질이 나쁘냐.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없이 했냐. 이걸 보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질을 보지. 몇백 명을 죽였다. 그런 거는 아까 이야기 했죠?
어디갔어? 연필. 여기다가 놔뒀구나.
死=生
여기 뭐가 들어간다고 했죠? 생이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남을 죽였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살려준 거야. 죽인 것이 살린 거지. 저 사람이 내 자식을 죽였네. 저놈의 새끼 내 원수. 노. 내 자식을 죽임으로써 그 자식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났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아까 내가 뭐 했습니까.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도운 것이요. 남을 돕는 자는 결국 알고보면… 남을 도우면 나한테 좋아, 안 좋아? 적덕지간은 필유여경. 맞아, 안 맞아? 나한테 경사가 와, 안 와? 남을 도운 것은 나를 도운 거야. 그러니까 이기주의자가 있나. 이 세상에? 이기주의자 없는 이기주의자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싸우는 거야. 그림자하고 싸우는 게 그게 인생이야. 맞아, 안 맞아. 사가 곧 생이고 생이 곧 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요.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될려고 한 거야. 이웃집에 떡 하나 더 갖다주는 것은 내 자식이 좀 잘 되라고 갖다준 거지. 근본 마음은.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남을 위한 건 근본적으로 나를 위한 거야. 내가 뭐, 복지재단 만들어놓고 막 뭐 남을 많이 도왔다. 그 사람은 목적이 뭐가 있어요. 자기를 죽어서 좋은데 가려고. 맞아, 안 맞아. 이게 순수하게 바라보면 내가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거야.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곁붙이는(?) 인간이 안 되려고 열심히 저축한 거야. 자립하려고. 그죠? 타의 의존 안 하려고. 그런데 또 남을 도와준 거는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야. 나를 위한 것이야 말로 진짜 남을 위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나 보고 저 이기주의자. 저놈 수전노 이러면 안 돼.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가 없는 완벽한 인간이야. 이게. 그거를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지. 이해가죠? 그래서 장군이 사람을 많이 죽였다? 나라를 위해서 죽인거야. 그러면 우리는 뭘 본다고? 퀄리티. 퀀터티가 아니야. Quantity가 아니단 말이야. 양이 아니란 말이야. 얼마나 많이 죽였든 그 사람이 사적인 감정으로 누굴 죽였냐. 이건 업장에 들어가.
그래서 전부 그 사람들이 신봉하는 장군이 전부 인간으로 살아있어. 그러니까 약간 무당들이 실제 들어온 신이 있다면. 박수무당이나 전수무당들에게 그 어떤 신이 있다면 그것은 일반 귀신이 들어올 수가 있어. 일반 만신. 그런데 거기다가 거창한 이름을 붙여놨어. 장군님이라고. 그래서 그거는 우리는 이해를 해요. 그 무당들이 그 굿을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사람들의 생업이 달린거야. 그걸 우리는 뭐라고 할 수 없어요. 나는 어떤 무속행위든 종교든 절대 비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에게 길은 내가 알려줬잖아.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그러나 모든 종교행위는 다 그 사람들이 그 나름대로 여러분들이 위로를 받잖아.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있어봐요. 남편 바람피워 어제밤에 일주일 동안 안 들어왔네. 가슴은 불타.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이 법당이라도 가서 앉아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안 해? 법당에 앉아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이 되는 거야. 말없는 부처를 쳐다보면 그 사람이 나같고 내가 부처같고.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은 왕인데도 왕이 왕자리 버리고 거지가 되어 산에 가서 저리 하다가 길바닥에서 죽었잖아. 그러면 그걸 쳐다보고 있으면 욕심이 없어져. 저런 부처님 같은 사람도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이렇게 하면서 위로가 돼, 안 돼? 그죠? 교회가서 목사님 설교 들으면 위로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여러분들의 뭐가 있죠? 여러분들의 세 가지.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의 세 가지. 아이고.
上根機 (期가 아님. 검색해보면 한자가 잘못됨)
中根機
下根機
상근기. 뭔가 많이 깨달은 사람은 사물을 볼 때 상근기 안경을 탁 봐버리면 내가 남을 위해서 한 게 나를 위한 거고 남을 위해 한 게 나를 위한다는 게 나와. 상근기 생각이야. 중근기는 내꺼는 내꺼고 너꺼는 너꺼지. 왜 그래? 이렇게 나올 수 있어, 없어? 하근기 사람은 말도 안 된다. 이 사람(중근기)은 약간 아리송하다. 그러겠죠? 그죠? 이게 어떻게 보면 허경영 말이 이해가 가고. 어떻게 보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고. 이게 중근기야. 이해가 갔다가 안 갔다가. 강의 들으러 와서는 찬티. 집에 가서는 안티. 또 내 뉴스를.. 가짜 뉴스를 보고 그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 만나면 또 안티가 되버려. 허경영 칭찬하는 사람 만나면 또 찬티가 되가지고 내가 그 사람 잘 안다고 그러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허경영 그.. 뭐 뉴스에 보니까 나쁜놈. 그러면 난 허경영 잘 몰라요. 안티가 되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중근기는 중간 지점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 상근기가 바라볼 때는 생사가 없다는 것. 여러분들은 다시 곧 백궁으로 가버리지만. 인간들은 죽었다 깼다. 죽었다 깼다. 죽는 게 사는 거고. 사는 게 죽는 거야. 이해가죠. 들어가는 게 좋겠어. 이제. 가만히 있어봐. 왜 나왔어? (장군 보려고요.) 장군 보느라 그랬지? 장군 보라고 한거야. 들어가요. 아니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은 이 상근기에서 대화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하근기가 많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인생을 아주 초등학생. 중학생. 이런 사람의 수준이지. 이건 약간 공부한 사람들이고. 상근기는 좀더 여러 열 개 종교를 거쳐서 여기 온 사람. 알겠죠? 그래서 상근기는 이해가 빨라. 절대 안티가 안 돼. 그런데 이 사람들(중근기)은 안티가 됐다가 찬티가 됐다가 왔다갔다하다가. 알겠죠? 이 사람들(하근기)은 영원한 안티야.
사회자
오늘은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해야되겠습니다.
허경영
이야기하다보면은 시간이 잘 가. 그런데 질문은 저거 이리 줘봐. 이 정회원. 허건영 씨 이리 나와. 정회원들 많이 가입해야 돼. 신규는 꼭 정회원 가입하도록. 오늘도 여기 정회원 신규 있으면 가입하도록 허건영 씨는 어디서 왔나?
발언자
저는 강서구 화곡동에서 온 김현길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오셨나.) 그게 아니고요. 제가 이제 영적인 걸 갈구하고 신앙 생활을 여러 개를 하다보니까 명절 때면은 동기간 들에 모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동스럽게 종교 얘기가 나오면서 서로 좀 안 맞아가지고 좀 많이 다투는데 저 같은 경우는 기독교를 한 13년 다니고 또 여호와증인을 한 3년 6개월 다니면서 보조파행자(?) 생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또 영등포에서 도 닦는 사람을 만나가지고 부산까지 내려가지고 내가 일꾼 생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통일교. 통일교를 접해가지고 거기서 결혼도 하고. 10년 넘게 거기 다니다가 또 우연찮게 허경영 신인을 이번 그 4.15 총선 때 33공약. 그거를 보면서 내가 이제 방으로 가지고 와서 1부터 33까지 쭉 읽어보니까 제 나름대로 뭔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이게 입맛에 딱 맞는 거에요. 그러고 나서 보니까 유튜브가 나와서 보니까 그때부터 시작한 게 지금 마스터를 해보렸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허경영 강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택시운전을 하는데. 일 나가면 처음부터 그냥 끝날 때까지 유튜브를 보다보니까 그 짧은 시간에 마스터를 해버렸습니다.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네) 그렇죠. 오히려 장거리 손님이 더 잘 걸려요. 콜을 딱 부르면 장거리가 잘 걸리는데 어쩌다가 가다가 손님을 만났는데 장거리가 터지고 그래서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 영적인 걸 너무 갈구하다 보니까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얼마전에 제가 친구하고 통화를 하다가 종교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또 허경영 하늘궁이냐. 이러더라고요. 예전부터 내가 동기간들을 많이 괴롭힌 게 뭐냐면 내가 다니는 게 계속 옳다고 주장을 하다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하는 말이 동기간들도 앵간히 괴롭혀라. 그러더라고요. 너가 하는 게 다 옳다면서 자꾸 이랬다 저랬다 자꾸 옮기냐. 또 저희 형님이 김현수인데 너는 이름을 잘못지었다. 내가 김현길인데 김한길로 하던지 김외길로 하던지. 그래서 그 말도 맞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래. 우리 친구들한테 한번 꼬셔볼려고 해도. 너는 과거에 이것도 맞다. 저것도 맞다. 자꾸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지금은 허경영 하늘궁이지만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미래 메시아 또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데 일일이 다 알아볼 것이냐. 또 다른 사람이 뭔가 나타나면은 또 그게 또 옳다고 할 거냐. 그래서 내가 이거는 진짜다. 내가 해보니까 말 한 마디에 권능이 있고 뭔가 소경이 눈을 뜨고 이런 걸 할만한 사람이 있는가.
내가 통일교에서는 통일교가 청평 쪽에 가면은 천정궁이라고 있어요. 우리나라 지도를 열 십 자로 딱 하면은 딱 중간이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내가 직접 두 번 가봤는데요.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어요. 거기가 여자의 자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말이 또 맞는 것 같아요. 거기 궁궐도 가보니까 엄청나요. 뭔가 이게… 이 사람이 재림주인가. 그래서 내가 하는게. 내가 문선명 선생도 오링으로 진짜 재림예수가 맞는지… (한번 해봅시다)
허경영
시간이 없으니까. 밖에 사람들이 추운가봐. 자. 문선명. (천사님 있냐고 먼저) 천사. 사람들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아무 필요가 없어. 자 문선명. 이 신인은 지구에 하나에요. 신인이 아닌 자는 일단 떨어져. 문선명. (문선명) 본인 이름 (김현길) 똑같죠? 예수 (예수) 카메라 이거 보이나. 카메라 이거 가까이 잡아야 돼. 문선명 (문선명) 내가 힘 쎄게 주지 않았죠? 다시, 문선명. (문선명) 새끼 손가락 한번 넣어보자고. 힘 있나. (없습니다.) 본인 이름. (김현길) 똑같애, 안 똑같애. 예수. (예수) 석가모니 (석가모니) 강증산. (강증산) 똑같애, 안 똑같애. 에너지가.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지구인 전체가 땡겨야 돼. 지구인 전체가 땡겨도 안 떨어져. 다르긴 다르죠? (예) 또 하나. 천정궁. (천정궁) 천정궁 (천정궁) 새끼 손가락으로 떼볼게. 하늘궁. (하늘궁) 지구인 전체가 땡겨도 안 떨어져. 잘 들어요. 천정궁은 흘러가는 한강 뒤통수를 바라보고 있어. 그러니까 물이 흘러가버려. 들어오는 물을 끌어 안아야 되는데 한강이 내려가는 뒤통수를 보고 있죠? 나는 문선명 총재를 나하고 여러번 만난 사람이야. 천정궁에 가서. 그러면 천정궁에서 문선명 생일날 초청해서 세계일보 보면 내가 갔다는 신문이 나와. 크게 나오지. 문선명 총재가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책을 읽었지. 그래서 내가 초청 받은 거야.
그런데 그 풍수를 보니까. 이게 뭐야. 문제가 보통 있는 게 아니야. 이 하늘궁은 들어오는 입구가 동그랑 해가지고 나가는 출입구가 저기 하나 뿐이야. 그런데 그게 막혀있어. 고기를 넘어가야돼. 완전한 자궁이야. 세계 자궁이란 말이야. 미리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놓은 거야. 거기는 거기 천정궁 전체가 강물로 내리쏟아. 그 밑에 청심병원이 있어. 그 밑에 청심중고등학교가 있고. 그건 내가 그 안에 구조를 다 알지. 그런데 그 풍수가 천평댐으로 들어가버려. 흘러서. 그래, 안 그래요? 거기 무슨 자궁이 어디있어? 맞아, 안 맞아. 전체 내가.. 그런데 이번에 터널이 천정궁 밑으로 지나버려. 춘천가는 터널이. 저 강화도 속초 가는 터널이… 경천고속도로가 천정궁 밑바닥으로 타고 들어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천정궁 터가 시끄러워. 천정궁 앉아있으면 집이 차소리가 떨려. 이게 뭐야. 어떤 기독교인들이 설계했는지 몰라도. 어떤 종교들이 서로 경쟁하다보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버린 거야. 아니 남의 종교에 본부에 궁에 밑바닥으로 터널을 뚫어가지고 지나가면 그게 되겠어. 뚫을 때가 없어서 거기에 뚫어야 돼? 계획적이란 이말이야. 계획적으로도 이상하다고 보이잖아. 그러다 보니까 풍수가 엉망이 되어버린 거야. 이 가운데로 지금 고속도로 지나가고 있다고 보면 이 얼마나 시끄럽겠어. 이제 이해가요? 그런 자리를 감히 하늘궁하고 비교를 하지마. 그냥 봤으면 봤다고 그러면 돼. 자리가 다르죠? 테스트해보니까 달라, 안 달라.
또 하나 해봅시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천사) 천사를 넣다 뺐다 하는 사람 봤어요? (여태 없었지요) 없지. 자 천사 들어갔지요? (예)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허경영입니까.) 떨어집니까. 근데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문선명입니까 (문선명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그 선생이 대고 싶은 사람 이름 다 대봐. 여러분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에너지가 없다는 걸 내가 뭐라고 설명하지 않겠어. 종교는 자유니까. 그들이 신봉하는 자를 우리가 훼손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에너지 테스트만 해봤을 뿐이야. 판단은 여러분이 해. 이제 이해가죠? 내가 누군지 궁금하면 이걸 해봐. 이분도 이거 해봤죠? 해보니까 좀 믿음이 가는 게 있지? 왜 하늘궁만 안 떨어질까. 천정궁. (천정궁) 자 힘 줘요. 힘 쎄게 줘봐. 힘이 있나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로마교황청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 (미국의 백악관) 이게 뭐요? 어디 한번 조계사. (조계사) 불국사 (불국사) 뭐 절 교회 명동 성당. (명동성당) 에너지 없어요. 헛고생 하지마세요. 나를 만났고. 그대 손을 내가 잡았다는 게 무서운 거야. 이건 기적이 일어난 거야. (예 감사합니다.)
사회자
오늘도 상통천문 선견지명하시는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에게 모든 가르침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하고 노래 듣겠습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허경영
박수치지 말고 녹음하세요. 완전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천사를 녹음해서 천사가 나갔을 때 쓰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돼라. 이럴 때는 에너지를 많이 넣어서 박수를 많이 치세요. 모든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가 다 해결돼라. 모든 부동산 문제 하루빨리 해결돼라. 물질적인 어려운 문제 하루빨리 해결돼라. 부부갈등 문제 정리될 건 정리되고 하루빨리 해결돼라. 남들과 소송문제 돈으로 인한 소송이든 무슨 소송이든 하루빨리 해결돼라.
사회자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성령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