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07 1256 국민배당금 18세부터 매월 150만원, 상속세 폐지
대한민국과 세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을 만드는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주요 정책으로는 국민배당금 지급, 상속세 폐지, 무이자 정책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 방안.
- 현 시대 진단: ‘양두구육’ 정치 비판
- 현재 정치인들은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사리사욕을 채우는 ‘양두구육(羊頭狗肉)’ 행태를 보인다고 비판한다.
- 미국 대선 부정선거 의혹을 언급하며, 우편 투표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고 워터마크 없는 투표용지 사용을 비판한다.
- 대한민국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사전 투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보통 선거의 원칙이 훼손되고 있다.
- 국방비 낭비와 난민 문제 등 전 세계적인 비효율과 고통을 지적하며, 현 인류의 어리석음.
- 비전: ‘천도혁명’과 ‘신인’의 역할
-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기존의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의 단계를 넘어선 존재임.
- ‘천도혁명(天道革命)’을 통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며, 이는 기존의 역성혁명(易姓革命)과 다르다고 설명한다.
-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 즉 말과 글, 진리가 끊어지고 마음과 행동마저 소멸된 인류 말종 시대에 신인이 출현한다고 말한다.
- 신인은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성을 알 수 없고, ‘무부지자(無父之子)’ 즉 아버지가 없는 존재로, 우주의 근원적인 존재임을 암시한다.
- 신인은 지상 낙원을 만들고 백궁(하늘궁)으로 성취할 때까지 인류를 이끌어가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 및 경제 개혁
- 국민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 3인 가족 기준 월 450만원, 부부 합산 300만원, 65세 이상 노인 수당 포함 시 월 700~800만원 수령 가능.
- 이는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불안정한 직업이나 실업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게 한다.
- 상속세 폐지: 삼성과 같은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속세를 폐지한다.
- 이를 위한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추진하며, 비영리 법인을 통해 모금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무이자 정책: 중산층 및 서민의 5천만원까지의 대출 이자를 국가가 대신 부담한다.
- 자영업자 및 영세 사업자의 가게 월세를 서울시에서 지원한다.
- 기존 부채 탕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원을 현금으로 지급하여 기존 부채를 갚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예산 확보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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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산 절감:
- 국회의원 보좌관 급여 및 운영비 (1조 6천억 원) 절감.
- 성인지 예산 (32조 원) 폐지.
- 출산 정책 예산 (20조 원) 낭비 방지.
- 지자체 의원 및 단체장 선거 비용 (1조 원) 절감.
- 이 외에도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여 약 370~400조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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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 확충:
- 상류층 탈세 (매년 200조 원) 근절.
- 교도소 폐지 및 벌금제 전환 (100조 원) 도입.
- 33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여 100조 원 확보.
- 특수 중개사 파면 (100조 원)을 통해 추가 세수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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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절감 및 확충 방안을 통해 연간 약 1,0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배당금 및 기타 정책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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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두구육(羊頭狗肉):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내세우지만 속으로는 좋지 않은 것을 파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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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혁명(天道革命):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의 혁명으로, 신인이 주도하는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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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易姓革命): 아래에서 위를 치고 올라가는 방식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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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부유층의 부가 늘어나면 점차 아래 계층으로 흘러들어 경제 전체가 성장한다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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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클 업(Trickle Up): 서민층과 중산층에 돈을 풀어 경제를 활성화하는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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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글, 진리가 끊어지고 마음과 행동마저 소멸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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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와 같이 정보가 바다처럼 넘쳐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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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기존의 인간 단계를 초월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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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부지(何姓不知): 성을 알 수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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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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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어린 시절 고통스러운 경험(기차 밑에서 굶주림, 학대 속에서 공부)을 언급하며, 서민들의 애환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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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말미에는 참석자들에게 ‘천사 들어라’ 에너지를 주입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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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문제, 물질적 고통, 부동산 문제, 소송 문제 등 개인적인 어려움 해결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