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4 1214 혁명정책(革命政策)과 전화위복(轉禍爲福)

허경영강연

2020.01.04 1214 혁명정책(革命政策)과 전화위복(轉禍爲福)

혁명 정책(국민 배당금, 세금 혁명, 사법 혁명)과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개념을 이해하고,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및 경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1. 선거법과 비례대표제의 문제점
  • 현행 선거법의 불합리성:
    • 한 지역구에서 5명의 국회의원을 뽑을 때, 여당이 60% 득표로 5석을 모두 가져가고 야당이 40% 득표에도 불구하고 1석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
    • 이는 국민 40%의 의견이 국회에 반영되지 않는 불합리한 상황을 초래.
  • 비례대표제의 본래 목적:
    • 사표(死票)를 방지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비례대표제가 도입.
    • 하지만 현재 비례대표 비율은 전체 의석의 약 18%에 불과하여 40% 수준으로 확대 필요.
    •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비례대표를 늘려야 국민의 모든 표가 사라지지 않고 반영될 수 있음.
  • 대한민국 선거 제도의 문제:
    •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투표의 비례성이 가장 낮은 국가 중 하나.
    • 이는 정치인들의 강한 권력욕과 비민주적인 태도에서 비롯.
  1. 혁명 정책 (33 정책)
  • 국민 배당금:
    •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 국가 예산의 60% 절약 (300조 원)을 통해 재원 마련.
    •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받고, 국민 연금은 신규 가입을 금지하되 기존 가입자는 유지.
  • 세금 혁명:
    • 1억 원 미만 소액 증권 투자자에게 증권 거래세 면제.
    • 상류층 탈세 원천 차단으로 매년 200조 원 세수 증가.
    • 여러 세금을 한 개로 통합하여 매년 100조 원 세수 증가.
    • 500만 특수 사업자 신설로 100조 원 세수 확보.
  • 사법 혁명:
    • 강력 범죄를 제외한 모든 범죄에 대해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 교도소 폐지 및 재산 비례 벌금제로 연간 100조 원 세수 증가.
  • 재원 마련 요약:
    • 국가 예산 절약: 300조 원
    • 상류층 탈세 차단: 200조 원
    • 세금 통합: 100조 원
    • 재산 비례 벌금: 100조 원
    • 특수 사업자 신설: 100조 원
    • 총 800조 원의 세수 확보 가능.
  1. 등장과 난세
  • 난세의 도래: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같은 정치적 혼란은 등장을 예고하는 하늘의 기묘한 계획.
    • 현재 대한민국은 전 세계적인 호황 속에서도 심각한 불경기를 겪고 있으며, 이는 등장을 위한 폭우와 같은 상황.
  • 유튜브 시대의 도래:
    • 유튜브 시대가 오기 전부터 강연을 시작하여 유튜브 시대를 선도.
    •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강연은 인류가 수십억 년간 활용할 경전이자 섭리가 될 것.
  • 능력:
    • 과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개헌 말으로 인한 퇴진을 정확히 예언.
    • 영적으로 사람들을 컨트롤하고,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으며, 시공간 제로의 본태 에너지를 가짐.
    • 이름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부르면 강력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음.
  1. 진리와 섭리
  • 진리의 개념:

    • 사필귀정: 모든 것은 바르게 돌아감.
    • 권선징악: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함.
    • 인과응보: 좋은 과일을 맺어 좋은 보를 받음.
  • 진리의 결과:

    • 전화위복: 진리를 지키면 모든 재앙이 복으로 바뀜.
    • 이사 날짜, 개업 날짜, 묘자리 등 풍수를 볼 필요 없이 진리를 지키는 자는 재앙이 복으로 바뀜.
  • 진리의 상대성:

    • 진리는 시간,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나라와 지역마다 다름.
    • 예: 독도 영유권 말, 남북한 영토 말 등.
    • 국경 싸움은 헛된 일이며, 세계 통일로 나아가야 함.
  • 섭리:

    • 정책(삼삼 정책)은 국민의 어려움을 복으로 바꾸는 섭리의 결과.
    • 등장은 진리가 아닌 섭리의 영역으로, 일반적인 진리의 잣대로는 이해할 수 없음.
  • “돈을 찍어내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다”는 말:

    • 대한민국은 해외 근로자 송금, 부자들의 해외 투자 등으로 인해 돈이 해외로 많이 빠져나가 현찰이 부족한 특수성이 있음.
    • 따라서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을 풀어도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고 시장이 활성화될 것.
    • 초기에 2천조 원을 풀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5억 원까지 100% 갚아줄 계획.
  • ” 미꾸라지 떼들에게 비웃음을 받는다”:

    • 현재 허경영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군소 정당으로 비웃음을 받고 있지만, 이는 백룡이 진흙 밭에 있는 것과 같은 상황.
    • 그러나 폭풍(난세)이 오면 용이 부상하듯이, 돌풍을 만나 대통령이 될 것.
    • 국민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비웃다가 나중에 배당금을 받게 되면 진실을 알게 될 것.
  • 혁명 정책 (삼삼 정책): 제시하는 33가지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 세금 혁명, 사법 혁명 등을 포함.

  • 전화위복 (轉禍爲福): 재앙이 바뀌어 오히려 복이 됨. 진리를 지키는 자에게 나타나는 결과.

  • 사표 (死票): 선거에서 당선에 기여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표. 비례대표제는 사표 방지를 목적으로 함.

  •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강연이 경전이 되는 시대.

  • 진리: 사필귀정, 권선징악, 인과응보를 개념으로 하며, 지키면 전화위복의 결과를 가져옴. 시간과 지역에 따라 상대적.

  • 섭리: 진리를 초월한 하늘의 이치로, 등장은 섭리의 영역에 해당.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려 경기를 부양하는 정책. 이를 통해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시장을 활성화할 계획.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홍보 전략:

    • 방송에서 군소 정당을 이야기할 때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가장 먼저 언급되며, 이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
    • 전국 지구당을 가진 3대 정당 중 하나로, 여당, 야당과 함께 전국적인 조직을 갖춤.
    • 총선에서 151석 확보를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혁명 정책을 신속하게 통과시킬 계획.
  • 후보 등록의 중요성: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후보 등록 1위 달성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자들의 관심을 유도.
    • 전국 253개 지역구에 약 1,000명 정도의 후보 등록이 필요.
  • 허경영 강연 참여 안내:

    •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 하늘궁에서 강연 진행.
    • 하늘궁 접수처: 석현리 204번지.

스크립트

실제 이 선거법이 진리에 어느 정도 입각하냐? 이번에 우리 선거 치르죠? 왜냐? 이제 공약에 대해서 이야기할 텐데 선거법이 진리에 얼마나 입각하나면 뭐 한 지역에 국회의원을 다섯 명은 뽑잖아요? 그렇죠? 그럼 다섯 명을 보면은 이 다섯 명이 여당이 있고 야당이 있잖아요? 여기가 60%를 받아 가지고 다섯 명이 다 붙어 버렸어. 그럼 야당은 하나도 안 붙었잖아요? 그럼 총 받은 표는 40%죠? 여당이 다섯 명이 받은 표가 60%야. 맞죠? 야당의 다섯 명이 받은 표가 40%죠? 그죠?

그러면 이거는 실제는 比例代表制가 될려면은 어떻게 되냐면은 비례대표제를 나눈 거 있잖아 국회의원 선거에서. 근데 18% 정도밖에 안 되거든. 비례대표 나눠 주는 건. 그런데 이 사람들이 다섯 명이 60%를 받아 가지고 다섯 명 국회의원을 다 가져가 버렸어. 가져갔죠? 그럴 때 야당은 40%가 나왔잖아? 40%가 나왔는데 국민 지지를 40%를 받았는데 국회의원은 한 명도 없어. 이럴 때 불합리한 국회가 되는 거야. 국민의 40%의 의견은 어디로 가고 없는 거야. 정당이 돼 버려요.

이게 이걸 막으려고 비례대표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맞아 맞아. 60% 받은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리고 40% 찍은 사람들은 말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맞죠? 이건 진리일까 아닐까? 근데 왜 국회의원들이 이런 법을 알면서 만들어 놓았을까? 독식하느라고. 이게 도둑놈 심보라는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비례대표라는 것도 완전히 적용을 원칙대로 해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럴 때 여기는 다섯 명이 붙었죠? 다섯 명의 국회의원이 나와요.

그러면 비례대표는 어디로 들어가느냐? 여기는 몇 명이었어요? 여기는 몇 명이 가야 되죠? 그러니까 여기는 비례대표를 네 명을 주는 거예요. 여기는 실제 국회의원이 다섯 명. 알겠죠? 이러면은 인구 투표에 비례해서 국회의원 수가 일치해. 맞아 맞아요. 근데 국회의원 선거를 하고 나면 국민 인구의 40% 정도 되는 사람이 표는 어디로 가고 없어. 그래서 만들어 놓은 게 비례대표야. 그걸 40%를 줘야 될 텐데 그거를 갔다가 18% 정도 줘 놨어. 알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300명에서 뭐 비례대표 45명이니까 마 한 18% 그죠? 그 정도 준 거는 비례가 너무 적다 이 말이야. 맞죠? 국회의원이 60%가 현역이 뽑히면 비례는 40% 정도는 있어야 국민의 의견이 다 반영이 되는 거야.

알겠죠? 자기가 찍은 사람이 한 명이 모자라서 떨어져 버려. 저 사람이 이 사람보다 한 명이 많아. 알겠죠? 그럴 때 이 떨어진 사람의 표가 모였어도 국회의원이 비례를 주는 거야. 그게 비야 비례라는 뜻이에요. 비례대표제. 그렇게 우리가 비례대표제라는 선거를 하면서도 이상하게 연동형 비례니 뭐니 개판 같은 뭘 만들어 가지고 다음번에 없어집니다. 이번에 나한테는 뭐 좋다고 하지만 나는 그런 식으로 국회의원 되는 거 원치 않아. 나는 세계 통일 황제가 되는 거지. 무슨 뭐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식은 죽 먹기예요. 맞아 맞아.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욕심났으면 옛날에 국회의원 돼 있어. 국회의원 되었으면 욕 태배기로 썼을 거야. 혼자서 뭐 나라를 바꿀 수 있습니까? 그래 그래. 그러니까 때가 있는 거다.

그래서 백룡이 뭐라고요? 그러니까 말은 백룡이지만 백룡이 누굽니까? 허경영. 허경영 아니에요. 신인이에요. 아주 서운하네. 白龍이 정말 在天. 재천 해서 뭐를 기다려요? 내가 뇌우를 기다린다고 했죠?

白龍在川待雷雨

뇌우라는 것은 폭우야 폭우. 폭운데 소리를 동반해. 아주 막 천둥 벼락 소리가 나는 비를 뇌우라 그래. 우뢰 雷 자야. 우뢰같은 비가 와야 되는데 비가 막 우뢰처럼 쏟아지는 거야. 우뢰처럼. 그러니까 이게 기다리는 동안에는 저 사람 이 도령하고 비슷하죠?

金樽美酒 千人血 (금준미주 천인혈) 이요
玉盤佳肴 萬姓膏 (옥반가효 만성고) 라
燭淚落時 民淚落 (촉루락시 민루락) 이요
歌聲高處 怨聲高 (가성고처 원성고) 라.

그러니까 정말 잔칫상 벌리고 말이야. 맛있는 술 안주도 퍼마시고 있는 사또 앞에 다 떨어진 옷 입고 나타난 이도령 그렇잖아요? 그리고 저기 땅바닥에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 춘향이 그죠? 춘향이가요 춘향이과가 한 말이 있어. 춘향이가 허경영을 뭐라고 그랬게? 춘향이하고 같은 과가 누가 있냐면 하면 황진이 있죠? 황진이가 많은 남자들이 와서 황진이한테 애정을 구걸했는데 전부 다 퇴짜를 맞았어. 왜? 글자를 몰라 가지고. 그거 황진이가 낸 문제를 맞히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고 그러잖아? 누구예요? 서화담. 서화담이 그걸 맞춰 가지고 황진이한테 뽑힌 거야. 황진이가 그 문제를 꼭 내. 남자들이 연애 좀 합시다 하면 문제를 딱 내요. 그런데 다 떨어져 버려. 그것이 허경영이야. 그죠?

點一二口
牛頭不出

점일이구 그죠? 그다음 문제가 뭐지? 소 牛 자죠? 우두 뭐요? 황진이가 낸 수많은 선비들 한테 낸 문제야. 이건 맞추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어. 여러분은 다 알겠지? 머리가 좋으니까. 그러면은 황진이가 남자들이 아 데이트 좀 합시다. 그러면 요술을 딱 내놔요. 그런데 그 남자들이 다 이거를 풀면 내가 만나 주겠소 그래. 근데 남자들이 아무도 못 풀었어. 뭐죠? 뭐겠죠? 그런 남자들은 아주 쉬운 걸 못 풀었어.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가 황진이가 허락을 해 준 거야. 허락을 이 글자만 풀면 허락이란 걸 알아. 이게 허경영 할 때 許 자야.

아니 점 하나 찍고 밑에 한 一 자 맞아 맞아요. 밑에 두 二 자 맞아요. 밑에 입 口 자 맞아 맞아요. 근데 소는 소인데 머리가 없는 거야. 머리가 나오지 않았어. 머리가 안 나온 소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머리가 안 나온 소는 말 맞아 맞아요. 소는 소인데 머리가 없다 그러면 머리를 싹 지워. 머리 없으면 말 午 자 맞아 맞아. 머리 없어졌죠? 그러니까 이거를 누가 알아냈어요? 서경덕이야. 그렇게 황진이와 서경덕의 연애가 시작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허락이구나. 아 요거만 알면 허락하겠다 그랬거든? 당연히 정리해 놓은 터라 그렇다고 뭐 한 걸로 허락 이렇게 이야기하고 가치가 없잖아? 그렇잖아요?

누구나 백궁에 갈 수 있어. 그러나 이 許를 만나야 돼 안 만나야 돼? 만나야 되죠? 근데 모르는 거야. 이걸 바라보고. 도대체 이게 뇌우를 기다리고 있는 미꾸라지 새끼인지 알아 맞아 맞아요.점일이구 우두불출이면 아 이것이 허경영이 야 이게 새로 정치적 영적 메시아 허경영이다.이걸 보여 줘도 황진이 손을 못 잡는 거야. 왜? 못 풀어 가지고. 내가 나타나도 나를 보고 야 저게 백룡인 줄 모르는 거야. 신인인 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흉을 봤어요? 미꾸라지들이 흉봤죠? 그러니까 내가 실제적으로 와 있는데 내 이름자를 못 푸는 거야. 무슨 말인 줄 알죠? 허경영 이름자를 풀 수가 없다. 그러니까 이게 허락 許 자인데 모르는 거야. 좀 높이 찼으면 저 머리 가서 맞을 텐데 요만큼만 찼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이 시대에 나올 사람인데 요 밑에가 뭐가 해인시대야.

點一二口
牛頭不出
海印時代
身言書判

해인시대 맞죠? 해인시대에 이자가 나타난다는 거야. 이게 원래 격암유록 파자인데 이거를 황진이가 써먹은 거지.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점일이구 우두불출이 나타난다는 거야. 그 자는 누구야? 허 씨야. 그 자가 난세에 한반도에 출현하면 세계가 재패된다는 거야. 그 자가 신언서판을 갖추고 말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박근혜가 대통령도 되기 전에 4년 만에 쫓겨나는데 뭐 국회에서 마지막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난다 맞았어 안 맞았어요? 정말 여러분 알아놔요. 박근혜가 4년 만에 탄핵된다 다 이런 말은 할 수가 있어. 근데 마지막에 국회에 가서 개헌 주장하다 쫓겨났어 안 쫓겨났어? 내가 그 말했어 안 했어? 그게 여러분 가능한 이야기 같아요? 인간들 입에서는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이야기야.

내가 예언만 그렇게 잘한 게 아니라 여러분을 영적으로 컨트롤할 수가 있죠? 과거 미래로 가죠? 그리고 허경영의 본태양 우주 에너지는 우주 공간에 시공과 뭐가 없어요? 거리가 없어.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제로야. 여기서 무한대 거리에 내 에너지가 가는데 0초. 빛이 가는 데는 수천 조가 걸려. 수천 년이 걸려. 그리고 말도 잘못됐어. 빛이 가는 데는 수천 조 겁 대단한 거리죠? 이런 거리를 0초 만에 통과해 버려. 본태양 에너지는. 그런 데서 하늘에 있는 요 태양은 가태양이야. 가짜 태양. 이 가태양은 1초에 30만 키로 그렇지 않습니까? 저 은하계를 갈려면 수천 조 겁이 걸려도 다 못 가.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무한대야. 무한대가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다 가버려. 알겠죠?

그래서 이 백룡이 신언서판은 몸도 카메라에 잘 받고 잘 꾸미면 잘 받아요. 지금은 아무렇게나 하고 나오니까 그렇지. 알겠죠? 분장사가 분장을 딱 하고 카메라 앞에 딱 서면요. 대통령 토론할 때는 잘 나와. 알겠죠? 조명이 이거는 B급이야. 여기는 강의실이니까. 방송국은 조명이 A급이에요. 특이하다고 내 목소리가 완전 내가 굉장히 순한 대도 방송국에 가서 내 가 여러 사람하고 이렇게 앉아 있을 때는 방송국에서는 음성이 갈라져 버려요. 알겠죠? 그런데 여자들 앞에서는 음성이 부드러워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말죠? 근데 뭐 나를 없애려고 하는 좀 이상한 사람이 있으면 음성이 달라져 버려.

그런데 이 해인시대. 인터넷 시간 맞죠? 이 자가 가져오는 게 유튜브야. 유튜브를 나오기 전부터 일을 시작해 가지고 유튜브 시대를 허경영 때문에 유튜브가 나온 것처럼 그렇게 돼 버려. 맞죠? 그러니까 어떤 정치인이 내 만큼 유튜브 강의를 한 사람이 있나? 절대 국민을 설득해야 돼. 설득에 귀재가 돼야 돼. 자 유튜브 시대를 해인시대야. 맞죠?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이 해인시대를 어떻게 옛날 사람들이 알았을까? 사람들이 해인이 무슨 뭐 바다에 뭐 빛인 줄 알아. 바다 위에 태양이 딱 뜨면은 빛이 반사되죠? 그걸 해인이라는 거야. 이런 멍청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또 뭐 해인이 뭐 안개래. 스프레이 가지고 뿌려. 해인이라고. 그게 뭡니까? 그래 그래요. 해인은 인터넷 시대를 말해요. 유튜브 시대 알겠죠? 그래서 이 해인을 남기려 온 거야. 이 해인을 남긴다는 건 내가 말한 것이 경전이 돼 가지고 인류가 수십 억년 간 앞으로 써먹어. 이 말이 진리가 아니고 뭡니까?

眞理槪念
攝理

섭리란 말이야. 내 말이 섭리가 돼 가지고 전 인류가 배우게 되는데 암흑시대는 진리가 판을 쳐.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영적 암흑시대 맞죠? 이 암흑시대는 뭐가 판을 쳐? 종교와 진리가 판을 치는 거야. 이 종교와 진리는 전쟁을 계속하는 거야. 전쟁이 끝이 없어. 일차대전 이차대전 삼차대전되는 이란에다가 폭격을 이란에 가서 이란의 사령관 죽여 버렸죠? 미국이 마음만 먹으면 어느 나라 지도자든 대통령이든 없애는 것은 시간문제죠? 아주 어디에서 뭐 하고 있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어. 가서 그냥 때리면 가고. 가서 무인정찰기가 사람탄 비행기가 가는 게 아니야. 무인정찰기가 가서 뭐 추락해도 아무 상관없어.

고공에서 내려가서 그냥 폭격해서 없어져 버려. 북한이나 남한에 있는 건물 어떤 부분이든 무인정찰기가 딱 와서 폭격하면 다 죽어요. 놀랜 사람은 딱 한 사람 있어. 알겠죠? 아니 저 자기한테 삐딱한 사령관을 졸지에 없애버리네. 그럼 쟤들은 저 사람이 아침 먹고 점심에 어디 있다 다 알죠? 그죠? 그러니까 비행기 보내. 무전으로 해. 작 무인정찰기가 가서 그냥 팍 해버리면 그냥 가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은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기가 무기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북한이 알지 못하는 무기가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북한 남한 전체를 공격할 필요 없어. 대가리만 날려 버리는 거야 대가리만.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불안해할 필요가 있나 없나? 또 허경영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가태양은 요런 종이만 하나 막아도 빛이 가나 안 가나? 나는 이런 빌딩 수천 억 개가 있어도 그냥 통과야. 시간이 안 걸려. 지구는 온도가 일억 도야. 태양을 온도가 제로야. 그런데 과학자들은 지구는 그냥 온도가 없고 태양은 일억 도래 반대로. 그 얼마나 한심한 족속들이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데. 이런 가태양을 우리는 진태양이라 그러죠? 이런 진태양이 뭡니까? 진리다 이 말이야. 진리 맞죠?

眞理槪念 事必歸正
目的 勸善懲惡
目標 因果應報
結果 轉禍爲福

진리의 개념은 뭐예요? 사필귀정이죠? 진리의 목적은 뭐예요? 권선징악이죠? 그러면 진리의 목표는 뭐 백 단위들한테 물어보면 아무 소용이 없어. 인과응보죠? 진리의 결과는? 내가 왜 이걸 이야기해 주냐? 굉장히 중요한 거니까 알아 놔야 돼요 우리가 왜 진리를 지금까지 개념으로 사필귀정을 가지고 있고 왜 진리의 목적으로 권선징악이 있고 왜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 좋은 과일을 맺어서 좋은 보를 받는다는 거죠? 그러면 진리의 결과는 뭡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웃기냐 하면은 여기서 써놨어. 내가 답을 써놔도 모르는 거야. 황진이가 요거 해 놨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하고 똑같아. 이거 허 씨가 나타났는데 여러분 허 씨를 알아보나? 몰라보는 거야. 여러분 눈이 그 무슨 눈이 도대체 어디다 써먹는 거야? 여자 보고 남자 보는 데서 써먹나? 이것을 서화담이가 알 때 황진이가 얼마나 기뻤겠어? 야 당신은 천재야. 그죠? 그래서 서화담하고 연애했죠? 손을 잡았나? 안 잡았어. 황진이 치마에 이게 뭐라는 걸 許 자 하나 써 준 거야. 답을 내가 쓰겠노라고. 붓 좀 주세요. 글자를 쓰는 순간에 황진이는 서화담 애인이 돼버렸어. 그런데 수많은 남자들이 그걸 헜나 안 썼나? 답을 알아야 쓰지. 내가 황진이 만났으면 끝내 끝내 끝내.

이 진리의 결과는 왜 전화위복인가? 진리를 지키면 모든 재앙이 복으로 바뀌어. 그렇죠? 집 이사를 가는데 날짜를 좀 봐야 됩니다. 할 필요가 없어. 진리를 지킨 자는 이상스럽게 재앙이 복으로 다 바뀌어 버려. 아무리 나쁜 날자에 날자를 볼 필요가 있나 없나? 결혼식 날자 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아버지 묘 쓰는데 묫자리 거 풍수 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전화위복. 나쁜 자리가 명당자리로 바뀌어 버려. 모든 것이. 그런데 진리를 안 지키는 자는 맨날 찾아다녀 안 찾아다녀? 찾아가서 이야기 듣고 아무리 해도 결국은 집구석이 망해. 안 그래요?

지난번에 내가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할 때 51%로 붙는다. 청와대 굿판이 벌어진다. 그죠? 촛불 시위가 일어난다. 뭐 또 탄핵된다 4년 만에. 또 국회에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난다. 그러니까 6가지를 방송에서 이야기했죠? 그때는 아무도 안 믿드라고. 저 사람이 저런 미친 소리를 하나? 박근혜라는 사람이 얼마나 아버지 때부터 기반이 탄탄한데 그 사람이 왜 쫓겨나? 왜 탄핵을 받아? 뭐 미쳤나? 국회에 가서 무슨 개헌을 주장해? 개헌 주장했죠? 이거요 내가 박근혜 선거 때 한 말이야. 여러분이 알고 있었나? 앞으로 한민족이 가야 할 미래를 알고 있는 자가 있나? 모르는 자들이 무슨 국민의 갈등을 해결하겠노? 그러면 어디를 눌러야 되는지 알겠어요? 아니 모든 가정의 문제를 국민배당금 하나로 끝내버려.

혁명 정책이 33 가지죠? 혁명 정책이 33 혁명 정책인데 다른 말로 바꾸면 삼삼하다는 소리이고 33개라는 소리야. 말이다 좋죠? 그러니까 저 혁명 정책을 가져온 것은 이 혁명 정책이 아무리 좋아도 지금 정치인들 한테 주면은 효과가 있을까? 국민배당금 줄려면 300년 걸려요 300년. 그런데 이번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이 151석이 붙었다 국회에 들어갔다. 그냥 해 버리겠죠? 그냥 통과야. 그냥 지자체가 그날부로 국회에서 없어져 버려. 알겠죠? 일사천리로 통과돼 국회에서 계속. 대통령도 안 된 사람이 총대를 메고 다 통과해 버려 국회에서 다. 국민들은 박수 치다가 국민배당금 세느라고 정신없어. 손바닥 아파 가지고. 손에 붕대 감아야 돼요. 그런 시절이 온다니까.

대한민국 국민의 얼굴이 허경영이가 국민 배당금을 국회에서 4월 이후에 통과시켜 버리면 대한민국 국민 얼굴이 전부 시름이 사라져 버려. 안 사라지면 나오라 그래. 이런 비례대표제를 하는 건 사표를 방지하기 위해서 알겠죠? 사표 방지를 위해서 비례대표제를 만들어 놨는데 이걸로 몇 퍼센트 하고 있다고 18%가 그죠? 40%를 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100만 명이 1,000만 명이 투표했는데 700만 명 정도만 표를 찍은 사람들의 의견이 들어가고 나머지는 싹 사라져 버리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지금은 비례대표제에서 비례대표가 부족하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비례대표를 늘려야지. 그러면 이 비례에서 국민 한 사람당 자기 표가 사라지지는 않아. 자기는 누군가를 찍었는데 그 자의 의견도 반영을 해 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한 표 차이로 떨어졌는데 그 자의 의견 반영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맞아 맞아. 굉장히 중요한 얘기예요.

한 사람은 51% 붙었고 한 사람은 49% 붙었다. 그럼 떨어지니까 51% 붙은 사람이 맘대로 한다. 그럼 40%는 불만이 생겨. 이 표를 끌어안아야 알겠죠? 그게 비례대표제야. 뭐 얘기하다가 보니까. 여러분들이 정치를 상식적으로 알아야 국회의원들이 저거 뭐 연동형 비례제다 뭐 저러면 국민을 속이는구나 저. 요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실제는 이런 오류가 국회의원들이 이런 법을 만들어 놨어 지금. 그래서 실제적으로 많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투표에 비례성이라 그래. 투표에 비례성이 제일 낮은 국가야. 세계에서 선거제도가 가장 열악한 나라가 대한민국이야.

다른 데는 선거제도가 아주 그대로 되고 있는데 왜 우리나라만 이렇게 야로를 쓰느냐? 그게 너무 권력욕이 강하단 말이야. 약자를 짓밟고 하려고 하는 거는 아직까지 비민주적인 그런 근성이 우리 국민들 정치인들 속에 들어 있어. 비례대표가 뭔지는 내가 알려드렸죠? 이 사람들 받은 표는 40%야. 다 떨어졌어. 이 사람들은 60% 받아서 붙었다. 이럴 때 이게 숫자 비례가 이 사람들 1표 더 가져가는 거예요. 한 사람 더 가져가는 거야. 이거는 그냥 알겠습니까? 내 강의를 들으면 공부도 좀 되죠? 조금 공부를 하시는 거예요. 굳이 자세하게 할 필요는 없는데 알아 놔야 돼.

지금 국회의원 선거제도는 잘못되어 있다. 그래서 허경영이가 요런 모양으로 지금 한반도에 나타났죠? 나타났는데 국민들이 알아보나? 못 알아봐요. 백룡이 개천에서 지금 뇌우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바다에서 기다려야 되는데 왜 개천에 와 있노? 한반도가 작다 이 말이야. 저 중국 황하에 가면 더 넓고 좋지? 근데 거기는 백룡이 갈 곳이 못 돼. 황사 때문에. 미국은 백룡이 갈 때 토네이도가 오면 좋아요? 안 갑니다 안 가. 삼한사온이 있는 한반도가 좋아. 그래서 여기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와 보니까 국민들이 내 얼굴이 이렇게 허경영이가 나타났는데 그걸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그다음 보세요.

白龍在川待雷雨
鰍群嘲笑泥白龍
許人爆雨成平國
畢竟統一全世界

이게 미꾸라지 鰍 자죠? 추어탕 할 때 鰍 자야. 추군이 나를 갔다가 놀리죠? 추군이 조소하죠? 허경영을 미꾸라지 떼들이 지금 나를 놀리고 있어. 그런데 우리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1위 해야 되겠죠? 지금은 몇 위야? 3위. 우리나라 정당 중에 전국 지구당을 가진 당은 여당 야당 국가혁명배당금당을 3개뿐이야. 그렇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정당을 완벽하게 전국을 다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당과 야당과 3당이 그걸 다 갖추고 있어. 그런데 우리 당이 지금 3등이죠? 그런데 국회의원 있는 당들이 다 뒤로 처졌죠?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전국 국가혁명배당금당 예비후보 등록 1위가 되어야 돼. 그러면 이달 1월 달에 1위가 돼야 됩니다. 많이 등록해야 되죠? 추군들이 조소하고 있을 때 뭘 보여 줘야 내 되겠죠? 그러면 추군조소를 하는데 여러분들이 많이 찍어 놔야 테레비에 많이 나오겠죠? 자 어제 8시에 나온 TV에 나온 거 한번 틀어 봐. 여기도 들어 보고. 여기다 하면 나오나? 양 쪽 다 나오게 해 봐. 추군조소. 여기 글자 빠졌네. 이게 왜 이렇게 나오노? 쓰다 보니까 빠졌네. 기다릴 待 자. 기다린다. 개천에서 뇌우를 기다리는데 미꾸라지 떼들이 니백룡. 진흙이 묻은 백룡은 검은색이죠? 검은 백룡을 비웃는다 야. 청룡도 아니고 황룡도 아니고 뭐 저런 용이 있나? 그래 가지고 내 콧구멍 앞에 왔다리 갔다리 막 그러겠죠?

그런데 허 씨가 폭우를 만나죠? 폭우를 만나니까 색깔이 허옇게 됐죠? 대통령이 됐다 이 말이야. 맞죠?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서 필경에는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실제 국민들은 국가혁명배당금을 비웃다가 배당금 준다 그러니까 나중에 알게 되겠죠? 그런데 방송에 군소정당들을 이야기하면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맨 먼저 나와. 그거는 우리는 홍보의 귀재 맞아 안 맞아? 당을 만드는 시기를 잘 택했죠? 다 당을 그때 딱 만들어서 전국 정당을 해 놓으니까 시기가 딱 들어맞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방송국들이 보도할 자료가 없어. 허경영 이야기를 해야 군소정당 이야기가 나와. 맞아 맞아. 그런데 전부 다 군소정당들이 허경영 공약 내 당명을 베껴 써요. 그런데 그 당들은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가칭이야. 지금 후보를 받고 있는데 무슨 당을 만든다고 시작하노? 근데 그들이 뭐라 한 줄 알아요? 자기들이 대통령 되고 안 된다 이러고 있어. 그러고 돌아다녀. 그러면서 우리 당을 공격하고 있단 말이야. 허경영을 어떻게 잡아넣어야 할 텐데. 이러고 돌아다녀. 한심하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똘똘 뭉쳐야 됩니다. 그런 사람 말에 귀를 기울이면 되나 안 되나? 그들이 계속 우리 한테 질투하고 있어요 자기 당으로 가자. 뭐 자기당 허경영은 절대 안 된다. 뭐 이러고. 그럴까? 그런 사람이 박근혜가 그렇게 될 줄 미리 알았을까? 트럼프가 대통령 되는 거 미리 알고 내가 트럼프 되자마자 우리나라에서 문재인 대통령 다음으로 가서 만났죠? 안 만났다는 사람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이야. 대통령 나올 사람이 거짓말을 하겠어요? 만약에 그게 거짓말이다면 난 대통령을 나갈 수가 없어요. 인천 공항에 가 봐. 트럼프 만나러 갈 때 스튜어듀스들도 다 알아. 그러니까 이 백룡을 조소하고 있다가 나중에 돌풍을 동남풍을 만나고 대통령이 돼 버린다고 할 때 도망갈 곳이 있을까? 그들은 단 한 명도 도망갈 수가 없어. 세계 어디에 가 있어도 잡아와. 내가 상당히 부드러운데 신인은 엄청 무서운 카리스마 있단 걸 알아야 돼. 저 아메리카. 아메리카를 하루아침에 물 속에 넣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진리가 내가 이야기한 대로 이것은 섭리와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이게 진리가 사필귀정이다. 사필 모든 것은 바르게 돌아간다. 억울할 것은 없단 말이죠? 그리니까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야. 이걸 국어사전에 보면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마무리 이치와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마무리 이치. 상투 꽂을 때는 상투가 있어야 정상. 댠발령 내린 고종황제 이후에는 상투가 없어야 정상. 진리가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옛날에는 고무신 신고 다니면 진리야. 지금 고무신 신고 다닌 사람이 한번 더 쳐다봐요.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발바닥 지압 때문에 고무신 신고 다닐 수도 있어. 그런데 고무신 신고 다닌 사람 보면 약간 이상해 보이죠? 진리가 아니기 때문이야.

그러면 또 진리는 나라마다 달라요. 지역마다 다라 그죠? 는 일본 사람의 진리는 독도가 자기들 땅이야. 우리의 진리는 독도가 우리 땅이야. 북한은 남한이 자기들 영토야. 남한은 북한이 우리 영토야. 우리는 조선 연변이 우리나라 영토야.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동부 3성이 우리 조선의 영토야. 맞아 맞아. 저 러시아 하바로브시크 연해주 우리 영토야. 맞죠? 그런데 중국 사람들은 자기들 거야. 러시아 사람들은 자기들 거야. 이게 엊갈려 있죠? 완전히 진리가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야.

신라시대 때는 우리 거고, 고려시대 때는 우리 것인지 몰라도 역사가 지나면은 바뀌어 안 바뀌어? 국경이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니까 그 국경 싸움하는 것은 헛짓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긴 잠에서 깨어나라. 땅따먹기 하던 시절 다 버려라. 세계의 통일로 나가자. 무국경? 아니 땅 뺐으면 뭐 할 거야? 그 사람들이 살아야지. 그렇지 않아요? 우리가 러시아 땅을 다 뺐었다 하면 우리가 가서 다 살 수 있나? 러시아 사람이 살이야 돼. 아무 쓰잘 데 없는 이야기야. 긴 잠에서 우리가 깨어나야지. 맞죠?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는 이런 사필귀정이다 권선징악 선을 행하고 악을 멀리해라. 인과응보다. 전화위복이다.

이렇게 되는데 진리를 지키는 자는 재앙이 복으로 바뀐다. 그런데 이 백룡이 진흙 밭에 있는 건 지리일까 아닐까 그거 물어보는 거예요. 백룡이 진흙 밭에 있는 것은 진흙에는 미꾸라지가 있어야 진리야. 진흙에 백룡이 가서 드러누워 있는 것은 참 힘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을 진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조소를 받는 거야. 누가 봐도 지가 뭔데 세계 통일이야? 지가 뭔데 신인이야? 이렇게 나와 안 나와? 이게 진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은 진리의 잣대로 본단 말이야. 지가 여당 야당도 아닌데 어떻게 지가 대통령이 돼? 뭐 이렇게 나오겠죠? 이런 것이 여러분들은 시대조류를 몰라서 이러는 거야. 진리대로 하면 박근혜가 대통령하고 있겠죠? 근데 이상하게 나왔죠? 허경여의 등장 때문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냐? 박근혜가 지금 감옥에 가 있지 않으면 허경영 유튜브 보는 사람이 십분지 일도 안 돼. 왜 갔는지 알겠어요? 하늘은 기묘한 일을 꾸미고 있는 거야. 기묘한 일을. 아니 언론을 장악한 자들의 테레비가 맨날 자기들한테 유리한 것만 나오다 보니까 이거 뭐 박근혜를 자 제대로 알리는 뉴스 없나? 그래 가지고 핸드폰으로 들어간 거야. 생전 유튜브도 모르던 사람들이. 맞아 맞아. 격동기로 들어서 유튜브를 보게 된 거예요.

마침 전쟁 나기 전에는 평화 시절에는 라디오도 안 듣던 사람들이 전쟁 나니깐 테레비를 발로 차 버리고 라디오 들고 도망가는 거야. 가서 숲 속에 숨어 가지고 야 미군이 어디쯤 갔냐? 아군은 어디로 갔냐? 25사단이 어디에 있는 거냐? 북한군이 지금 막 대전을 통과해 지금 말이야 김천을 향해서 가고 있어. 이거 라디오를 듣는 거아. 그렇지 않겠어요? 생전 안 듣던 사람들이 라디오가 필요한 거야. 그와 같단 이 말이야. 난세가 되면 라디오가 필요하듯이 난세가 박근혜가 들어가고 난세를 왜 오게 했느냐?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는 거야.

그래서 딱 보니까 이제 허경영이가 이제 박근혜 잽혀가고 난세가 되고 국회가 막 난리가 나죠? 이렇게 되면서 불경기가 와서 지방은 80프로가 가게가 문 닫고 우리나라 기업은 40%가 문을 닫어 공장은. 그리고 남은 60%는 30%가 공장을 내놓았는데 안 팔려. 그다음에 나머지 30%는 적자야. 이렇게 유지하고 있고 진짜 돈 벌은 놈들은 월남으로 미얀마로 중국으로 다 도망갔어.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종업원 월급 주기도 바빠가지고 언제 문을 닫을까 이러고 있죠?

이거 내가 빨리 양적 완화 안 하면 우리나라 경제 살까? 쟌 들으세요. 돈을 왜 풀어두냐 묻는 사람은 사형감이야. 빚을 다 갚아주고 돈을 팍 풀면 시장이 활기롭게 살아나. 그때는 가게만 열면 무슨 가게든 돈 벌어. 배당금도 나와. 아들도 배당 나와. 며느리도 배당 나와. 둘째 아들도 배당 나와. 세째 아들도 배당 나와. 어머니 아버지 나와. 이거 배당금만 모아도 장사해서 돈 나와 배당금 나와. 이거만 모아도 몇 달만 가면 중산층이야. 내 말 이해 가죠? 이거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 나라인데 제도를 못 바꿨어.

도둑놈들 속으로 돈이 들어가니까. 아니 연말 12월 되니까 지방 가보니까 막 땅을 파 가지고 뭘 아스팔트를 바꾼다. 뭐 보도블록을 바꾼다. 예산 남은 거 써 재키느라고 그냥 뭐 공무원들은 판공비를 빨리 써야 된다고 난리굿이야. 야 나 회식 안 가려고 하는데요. 야 인마 너 오늘 회식 안 하면 알아서 해. 판공비 남겨 놓았다고 다음에 예산 깎일 일 있냐? 빨리 써 이러고 있어. 되겠어요? 나는 앞으로 국가가 쓰는 판공비도 팍 줄일 거예요. 알겠죠?

틀어 봐. 그 뭐 저기 무슨 방송이지?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국회 통과로 군소정당의 국회 입성이 수월한 전망입니다. 소속 국회의원이 없는 원외 정당은 원외 정당하면 허경영당이 나와. 이게 모든 방송이 허경영은 신문 광고에는 못 내는데 테레비에서는 노다지 허경영 보도해 줘 안 해 줘? 이게 방송이 유리하다는 거야. 내가 신문 광고 또 조선일보에 두 번 나갔죠? 조선 동아 나가고 인천 경인일보 나가고 지금 이제 대전에 나가고 계속적으로 나가고 있는데 광고비가 어마어마하게 나갑니다. 우리 정당사에 우리만큼 광고비 나가는 당 있나? 없어요. 이렇게 공약을 제대로 알리는 거야. 이렇게 되는데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허경영 이름을 쓰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데 방송에서는 그게 허경영이 당이라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뭐 앞으로 원외가 군소 정당이 판을 친다 그럴 때 허경영이가 맨 먼저 딱 나와. 자그마치 정당이 36개 40개 정도 돼. 지금 살아 있는 정당이. 그런데 전국 정당을 가지고 있는 당은 세 개야. 여당 야당 국가혁멍배당금당. 어때요? 우리가 청와대 가려면 국회를 장악해야 되는 거야. 대한민국 지자체는 해체하고 국회는 우리가 가서 장악하는 거야.

정대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연동형 비례제가 군소 정당에 유리한 건 달라진 비례대표 의석 배분 방식 때문입니다. 올해 총선에서 비례 몫이 47석 가운데 30석을 정당 득표율에 비례해 지역구 당선자가 적은 정당 위주로 나눠 갖습니다. 내가 아까 이야기한 그거야.

일단 당원 천명으로 창당한 지구당이 비례 후보를 낼 수 있는데 충북에도 소속 의원이 없누 원외정당만 7곳이 있습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곳은 허경영 당대표가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인데 충북에서만 벌써 6명의 예비후보를 등록하였습니다.

이 뉴스가 얼마나 좋아요? 이 뉴스가 좋죠? 당내 경선도 치러야 합니다. 253명을 출마시켜서 원내 의석을 해서 150명 확보해서 국회로 들어가서 법을 일사천리로 바꿔서 내년부터 국민배당금을 줄 수 있도록.

국회의원 수를 대폭 축소된 33가지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국가예산 60%를 절감한 300조, 상류층 탈세를 막아 매년 200조 재산비례 벌금형으로 매년 100조 세수 800조.

무슨 말인지 알죠? 항상 1번으로 국가혁명배당금당 .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후보 등록을 많이 해야 되는 거예요. 1위가 되면 홍보가 많이 되겠죠? 그러면 기자들이 많이 찾아와서 테레비 방송에 많이 내주겠죠? 그거야 굉장히 중요합니다. 후보 등록이 253 지역에 전부 다 해서 천 명 정도는 등록이 돼야 돼. 알겠죠? 이거는 우리 국민의 사활이 걸린 거예요.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기 전에 공약을 실현하겠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한테 매어 있어. 알겠죠?

저거 틀어 봐 KBS 1월 1일 날 아침 8시에 나온 뉴스.
허경영 총재가 말이죠? 2007년에 기호 8번으로 나올 때는 경제공화당이었습니다. 경제공화당 대선 후보로 나왔었구요. 이번에는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입니다. 여기 150 전략이라는 것을 들고 나왔는데 150만 진성당원 당비를 내는 당원을 모으겠다고 했구요. 가장 파격적인 것은 모든 국민에게 모든 국민이 아니고 30살 이상의 국민 기혼자에게는 20살 이상의 국민들에게 매 월 150만 원을 주겠다. 자 매 월 150만 원 주죠? 150만의 진성 당원 모으죠? 그래서 150을 내세우는 당으로 설명해 주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허경영 대표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 줄 것이고 국회의원 150명을 확보할 것이고 당비를 내는 진성 당원을 150만 명 확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150 150 150. 이 빛나는 거 봐. 대한민국 국민배당금 혁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은 노동력으로 충분히 여유있게 가족과 생활할 수 있는 이러한 국가를 만들어서 전 세계로 전염되게 해서,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세계 국가 이기주의 국경을 없애겠다.
우리 당사 멋있죠? 청와대 거 인테리어야.
150만 원씩 준다고 하는데 이것을 어떻게 조달해야 할지?
자 이 뒤로 약간 재껴 봐. 좀 더 뒤로.

이 사람이 돈을 찍으면 인플레 생긴다고 하죠? 이러니까 나라가 망하는 거야. 알겠어요? 마중물 전법을 써야 돼 지금은. 아버지가 아파 가지고 응급실에 왔는데 산소호흡기가 필요한 거야. 지금은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라 해외근로자가 우리 인구의 10%가 와 있다고 봐야 돼. 돈만 벌면 바깥으로 송금을 해. 해외 송금. 우리나라의 돈이 얼마나 많이 빠져나가는지 우리는 대졸자가 83%가 돼 가지고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해외근로자가 다 와서 있단 이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돈이 계속 송금이 돼요. 가족들한테요. 이거 어마어마한 돈이에요.

그리고 분단국이니까 부자들도 해외에다 많이 빼 돌려. 그 송금 빼 돌리는 수출 회사가 있어. 돈 수출 회사가. 이러다 보니까 우리 돈은 또 어떤 사람들은 지하에다 집어넣어 놔요. 그럴 수밖에 없잖아? 은해에다 못 넣는 돈이 많아요. 이러다 보니까 현찰이 다 사라졌어. 재벌들은 그 돈을 해외에다 몇 백조씩 막 투자를 해. 그럼 우리나라 돈 있나? 씨가 말라 버렸어. 그러니까 가계가 다 문 닫는 거야. 요럴 때는 그냥 양적 완화. 첫 해에 2000조. 1500조의 국민 가계부채를 100% 갚아버려 5억까지.

숫자에 귀재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말이야 국민이 숨 넘어가는 거 그거 끝까지 지켜보겠다는 소리야. 알겠죠? 나는 이제 이쯤에서 난세의 영웅이 오기 위해서 이 불경기가 전 세계가 호황인데 우리나라만 불경기잖아? 이거는 허경영 등당을 위해서 폭우가 와야 되니까 여러분들 눈에서 폭우가 흘르고 있다 이 말이야. 그럴 때 폭우가 와서 눈에 독이 씻겨 나가 버려야 된다 말이에요. 그러니까 폭우에 용이 씻겨 나가니까 그냥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온 백룡이 보여 안 보여요? 그 사람이 여러분들에게 천사만 주는 게 아니야. 생활도 낙원으로 만들어 준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세 사람 중에도 올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 있고 삐딱한 사람이 있어요. 그거 뭐 찍으면 인플레 아닙니까? 그거 모르는 소리야. 우리나라와 미국은 특수성이 있어요. 찍으면 어디로 돈이 없어져. 미국은 돈을 암만 찍어도 인플레가 생기나? 안 생겨. 해외에 있는 사람이 다 가져가. 맨날 미국에 여행 온 사람들이 숨겨 가지고 나가. 나가 가지고 달라를 구해 가지고 빼도리고 멕시코나 이런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송금을 막 해재껴. 해외 투자도 해. 돈이 많이 나갑니다.

특히 우리 중국에 돈이 많이 빠져나갔어요. 월남으로 빠져나가고 있고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런 데서 인도에서 온 애들이 월급으로 다 가져가고 있어. 알겠죠? 그래가 우리나라는 돈 구경할 수가 없어. 이럴 때 실업자는 많고 대학 졸업한 애가 이력서를 갖다 천 군데를 넣었는데 두 군데 면접 봤데. 면접 봤는데 소식이 없대. 그다음에 지쳐 가지고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집에서 나가지도 않고 대인기피증이 걸려서 사람만 쳐다보면 얼굴을 둘려 버려. 그게 자살로 가기 전이야.

우리나라에 부총리를 지낸 사람이 있는데 여러분이 아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서울대 나왔어요. 그런데 그 아들이 서울대 법대 다녔어. 근데 그 아들이 서윤대 법대 1학년 때 그 어머니가 대단히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어요. 1학년 때 아파트 지하 보일러실에서 목을 매서 죽었어. 그 외아들인데. 그러니까 아버지는 부총리야. 그 내가 아는 사람이야. 그 아들이 서울법대 공부 잘하는 천재가 왜 목을 매고 죽은 지 알아요? 그다음부터는 그 집안이 초상집이 됐어. 그렇게도 그 집안을 부러워하던 사람들이 아들이 자살을 했다 이러니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거예요.

전부 승승장구 잘 나가는 집안에 왜 그 아들이 자살했을까? 서울대 법대 그것도 공부 잘하지 키도 1미터 80이지. 잘 생겼지. 뭐 다 좋은 조건이야. 무엇 때문에 그랬을까요? 공부 잘하는 사람은 자기 성적이 조금만 내려가잖아? 여러분 조심해야 됩니다. 애가 100점 맞았다고 좋다고 자랑하면 안 돼요. 막 자랑하다가 애가 갑자기 60점을 받아 왔어. 엄마가 막 욕을 하고 난리가 나는 거야 막. 그러면 애가 자살을 결심해요. 이 무슨 말이냐면 100점짜리는 10번 받더니 엄마가 몇 년 동안 좋다고 막 친구들 한테 우리 애는 시험만 보면 100점이야.

이러니까 애가 어 참 엄마는 저렇게 100점을 좋아해. 열심히 했어요. 근데 어느 날 보니까 60점이 딱 나옵니다. 딱 가져가니까 이 새끼야 이게 점수냐? 던지고 난리가 나고 첑피해서 엄마 못 살겠다. 근데 애가 완전히 실망을 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니까 안 내려가 본 사람은 자살을 하기 시작해. 아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니까 점수가 낮은 단계에 안 내려가 본 사람은 자살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절대 애가 공부 잘한다고 자랑하면 안 돼. 내가 임마 니 60점 받은 거 누가 알면 고개 들고 다니겠냐? 이 자식아 그냥 공격을 해 재끼니까 이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야 참 더러와서 못 살겠다 죽어버려야지. 내가 좋아하는 내 엄마가 아냐 저건. 뭐 성적에 미친 사람이야. 인생이 무슨 이 모양이냐?

금수저들 까딱하면 자살해요. 흑수저들은 고집이 있어서 안 죽지만. 맨날 꼬지 하던 사람은 안 죽어. 죽어 마땅한 사람은 안 죽어요. 그러니까 자식 자랑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항상 자식 자랑을 숨기고 있어야 돼. 딱 숨기고 있어야 자기 자식이 갑자기 사고를 낼 때 얼굴을 들고 살 수가 있는 거야. 그냥 남편 자랑 자식 자랑하다가 집안에 사고가 탁 터지면전부 우울해 가지고 죽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금수저들. 이런 데 금수저가 끼어 있어. 고생 안 해본 사람은 학교에서 공부만 뭘 받았어? 돈 찍으면 인플레 생깁니다. 그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나? 사람을 살리고 봐야 될 것 아닙니까? 내가 에너지 팼겠어 안 뺐겠어요?

그 이후에 틀어보세요.
여기 허경영이 왔다. 본좌 허경영이 떴다.
허경영 TV 관계자
국가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않다고 했죠?
지금 댓글 보시면 엄청나게 응원을 하고 있어요. 횡교안보다 허경영이 더 신뢰가 간다. 와 지금 추천 수가 압도적이에요.
지금 4,845개고 계속 올라가고 있고
그다음에 찍어서 국회 보내드리자
자한당보다 훨씬 잘할 거 같다.

다시 틀어 봐요.
잠깐 황교안보다 허경영이가 신뢰가 간다고 그러죠? 야 추천수가 장난이 아니다. 그러죠?

다시 틀어 봐요.
자한당보다 훨씬 잘할 거 같다 그러죠? 이거는 우리가 아니고 KBS에서 인터넷에서 나오는 걸 틀어주는 거야. 여론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대단해요 내가 봐도.

여기 보세요.
황공알보다 허공알이 더 신뢰가 간다. 아까 그 사람은 황교안이라 그러더니 여긴 황공알. 황공알보다 허공알이 더 신뢰가 간다.
찍어서 국회 보내 드리자.
자한당보다 훨씬 더 잘할 거 같다.
한 표 예정 맞죠?
역시 허본좌가 황나베보다 잘하네
여기는 또 황나베라고 그러네.
그러니까 내 라이벌이 누구죠? 백룡 라이벌이 황룡이라는 거야. 다시 틀어 봐.

우리 정치의 다양성이나 우리 사회의 다원화 측면에서 뭐 자연스럽게 웃고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극단적인 주장들은 또 우리 국민들이 조심해서 판단하겠지 이런 식으로 넘어가는 것도 있어요.
이 사람 말 들어 봐요.
과거 대선 후보가 최근에 미국에 누구와 비교되는지 아십니까? 트럼프 대통령과 비교되었습니다. 트럼프 후보가 당선되리라고 생각하지는 못 했죠. 그런데 반향을 일으켜서 미국에서 깜짝 놀랐잖아요? 허경영 후보가 아마 내년 2020년 총선에 나오게 된다. 대선이 아니고 총선입니다. 당이 이제 의석수는 우리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적지 않은 반향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기성 정치에 대한 좀 반발 현상이 일정 부분 허경영 후보에 대한 관심도 반의되지 않을까 예측해 봅니다.

기성 정치에 대한 반발 때문에 우리 당이 의석을 좀 많이 차지한다 이 소리야. 그렇죠? 그런데 아까 여론조사를 보니까 허경영 당의 그 네티즌들 하는 말 들어 봤죠? 네티즌들은 다 알고 있다. 목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아무리 진흙 밭에서 굴러도 폭우만 오면은 폭우를 딛고 용이 부상할 수 있어 없어? 있죠? 그래서 우리가 불경기가 와야 돼 안 와야 돼? 불경기가 내년 후 내년 대선 때까지 옵니다. 그러니까 보따리 싸가지고 텐트 치고 살 준비해야 돼. 엄청나게 어려운 경기가 오고 있어요. 근데 이 사람들은 요 사람도 이제 바꿔.

지금 우리가 유튜브 봐야 할 게 상당히 많아요. 근데 시간이 어떻게 대화하다 보니까 다 가버렸어. 시간이 5시가 됐네. 방금 그거는 뭐야?
MBC? 틀어 봐.
415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가 있다르는 등 허경영이가 점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은 특히 선거법 개정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데요. 결국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내 나온 거 MBC 이번에 찍어 갔죠? MBC 나온 거 있던데. 지난번 MBC 나온 거 있더라고. MBC에서 벌써 방송에 나왔더라고.

그래서 섭리는 잘 보세요. 섭리는 이런 전화위복은 진리의 결과죠? 그런데 33 정책은 국민들의 어려움이 복으로 바뀌겠죠? 왜 바퀼까?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때문에 알겠죠? 바뀌겠죠? 이런 거는 우리가 말하는 거지만 내 처지가 이렇다는 거죠? 요게 내 처지라서 여러분도 어디 가서 말을 할 수 있어야 돼. 지금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앞으로는 이번 총선에 폭우를 맞아 가지고 성평국 국회를 장악할 수가 있다. 알겠죠? 그럼 우리가 국회에 151명을 만들어야 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 보고 찍어주나 여러분 보고 찍어주나? 허경영을 보고 찍어줄 확률이 많아요.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해. 아 내가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후보 김 아무개입니다. 이러면 아 그 후보를 국민들이 김 아무개로 볼까? 허경영이로 보는 거야. 허경영으로. 알겠죠? 여보 그 김 아무개 학교는 뭐 고졸밖에 안됐지만 허경영이야. 찍어 찍으면은 배당금 나온대. 허경영 그 사람은 저 전국구에 들어가 있어. 그냥 찍어. 그 표도 많이 나와야 국회에 많이 들어가서 법을 빨리 바꿔야 우리 생활 고생을 안 하지. 맞아 맞아요. 여러분 말이야 생활 어렵다는 이야기 새빨간 거짓말일 수가 있어. 국가혁명배당금당 찍으면 돈 나와. 엄청난 돈이 여러분 가정으로 쏟아져 나가고 5억까지 사채 갚아 줘. 카드 돌려막기. 뭐 은행담 보 잡힌 돈 5억까지 다 갚아줘 안 갚아줘? 이유 조건 없어. 다음에 갚는 조건 없어. 다 상환이야. 알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간 관계로 뭐 이야기는 33 정책 한두 가지 만 하고 33 정책 빨리 띠어요.

33 정책 지난번에 33번째까지 했지? 오늘은 마무리하는 거예요. 마무리 자 총체적으로 내가 이야기 몇 마디하고 끝낼게. 33 정책 띠워요. 지금 저 끝에도 좀 서 있는데 사람이 이 강의장에 3천 명은 와야 돼. 알겠죠? 많이 데려와요. 우리는 뭐가 신규가 많아야 돼. 그리고 하늘궁에도 미어 터져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야 빨리빨리 일이 진행되는 거야. 지금 신문 광고는 계속 나가죠. 광고비는 계속 지출되어야 돼. 선거 전략이 내 머릿속에 있겠죠? 그러면 내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면 급한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신 차려야 돼요.

1번부터 10번 안에 있는 거 들어봐요. 자 조금 올려봐요. 여기에 배당 혁명이 몇 번에 있죠? 7번입니다. 7번 배당 혁명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배당 혁명은 국가예산의 60%를 20세 이상 절약해서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보장하고 국민연금은 유지하되 신규는 금지한다.

우리는 조세 이외에 조세가 몇 가지가 있죠? 조세 이외에 조세 뭐가 있죠?. 조세는 아닌데 조세 준조세가 네 가지가 있어. 국민연금 산재보험 이런 것이 실제는 돈 내고 나중에 받는 거 이게 좋은 거 같지만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이 연금 국민연금은 어떤 압박일 수가 있어 그죠? 국민배당금 주는데 이거 굳이 필요 있나? 지금까지 국민연금 낸 사람은 그대로 유지가 돼요. 신규는 금지. 알겠죠? 맞죠? 그러니까 배당금도 타고 연금도 탈 수가 있어. 연금 낸 사람은 알겠죠? 그러나 신규는 금지하는 이유가 연금 재정이 바닥이 날 수 있으니까.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배당 혁명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내려 봐요. 9번 째 세금 혁명. 자 1억 원 미만의 소액 증권 투자자들에게 증권거래세를 면제하죠? 증권 거래를 활성화 해. 소액투자자들 증권 쪼금 내는데 세금 때문에 떼고 하니까 적자 많죠? 이게 2,300만 명이 증권 예금통장을 가지고 있어. 그들이 증권거래세에 시달리고 있어. 알겠죠? 이런 걸로 해결해 주고 여기 보면은 뭘로 돈이 나온다는 게 다 있죠? 고상류층의 탈세를 원천적으로 찾아내서 매년 200조 세수가 늘어나고, 36가지 세금을 한 개로 통합하여 매년 100조의 세수가 증가하고 맞죠? 이렇게 세수가 이런 식으로 공약의 중간중간에 당신들 세금이 어디서 나오냐? 그래서 뭘로 배당금 주냐 그러면 요렇게 9번 세금 혁명에 2개 있어요 없어요? 2개 있죠? 요렇게 찾아낼 줄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 공약의 중간중간에 들어있습니다. 자 매년 100조 원의 세수가 자 그다음에 사법 혁명 올려 보세요.

12번 사법 혁명. 강력 범죄를 제외한 모든 범죄는 재산비례 벌금형으로 함으로써 매년 100조 원 세수가 증가하죠? 세수가 증가하는 곳이 네 개가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국가 세금 절약이 300조 알겠죠? 그러니까 사법 제도를 바꿔가지고 교도소를 폐지하고 재산비례 벌금형 하니까 연간 100조가 더 들어와. 부자들의 탈세를 막아서 200조가 더 들어와. 그다음에 36 가지 세금을 통합하니까 연간 100조가 더 들어와. 그다음에 5백만 특수사업자를 하게 되면 세수가 100조가 늘어나. 그러면 500조죠? 여기엔 국가 재정 300조를 절약해. 그러면 800조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돈을 엉뚱한 데 다 날려버리고 쩔쩔 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배당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전단지에 세금 800조가 어디서 나오냐? 다 있어 다 있어. 찾아보면 다 있어. 사법 혁명에 하나 100조. 그다음에 9번에 세금 혁명에 두 개 있죠? 이렇게 딱 찾아내는 거야. 그다음 또 하나는 어디 있어요? 9번에 세 개가 있죠? 특수사업자 500만 명 신설하여 100조 세수를 확보하죠? 9번 세금 혁명에 100조짜리가 두 개가 들어 있어. 여기 세금 혁명에서만 400조가 들어 있어. 사법 혁명에 100조가 들어 있어. 찾기 쉽죠? 9번 하고 몇 번? 12번.

그러면 전단지를 딱 볼 때 여기에 9번에 400조가 들어 있어. 그다음에 12번에 100조가 들어 있어. 그러면 500조 맞죠? 그러니까 이 전단지 앞부분에 다 있어. 그다음에 세금 절약 300조. 그러니까 이게 다 있지. 이걸 보여주면 돈이 어디서 나와서 준다는 거냐? 여기 9번 하고 12번 읽어 보세요. 17번째 화폐 혁명. 지하 자금 900조는 있으나 마나야. 뭐야? 그거는 여러분들 가계부채 1500조 탕감할 때 쓰는 거니까. 그거는 내년 나오는 게 아닙니다. 매년 나오는 걸 말하는 거야. 그럼 양적 완화해서 6000조 찍어 내서 있게. 그거는 다른 데 쓰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못 줄 정도로 혹시 처음에 적자가 난다 할 때는 양적완화 6000조가 있다는 거 10년 동안 줄 수 있어요. 알겠죠? 걱정하지 말아요.

시간이 없으니까 에너지 줄게요. 내 에너지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봐서 저 우리 고실장 이리 나와. 내 에너지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봐서 에너지를 보여주는 거예요.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남자 나와. 여기 서시고 처음 왔어요? 전라북도 정읍에서 왔어요. 내 공약 좀 봤어요? 전주에서 왔습니다. 이 사람들이 내 유튜브 나온 사람들은 백궁 가는 거는 문제도 없거니와 이 에너지 레벨이 엄청 올라가 버려. 오늘 앞에 누굴 데리고 나온다고 했는데 누굴 데리고 오나? 에너지 레벨이 엄청 올라갑니다. 내가 이 사람들 처음 보는 거야 얼굴. 이 사람이 체격이 좋아요.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으로 내가 옮겨 보겠어. 이 사람의 에너지도 태양으로 옮겨 보겠어. 두 사람 다 동시에 옮겨 버릴게 태양으로. 그럼 여기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 빛의 속도로 가면 7분이 걸려. 근데 지금 0초 만에 이 사람 에너지와 이 사람 에너지를 태양에 보내 버려. 물론 서 있을 정도는 남겨 놨어. 볼 필요 없어요. 눈 감고 있어도 괜찮아요. 이 사람 몸에 손에 힘줘요. 자 에너지를 내가 뺐죠?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이거는 하버드대학이 연구해도 수천 억 년을 연구해도 연구가 안 나와 결과가. 힘줘요. 힘 있나요? 이 등치 좋은 사람이 어린애야. 자 태양에 가 있는 에너지를 다시 집어 놨어. 떨어집니까? 이거를 말을 안 하고 이렇게 했어. 있을까? 에너지 없죠? 힘이 되게 없어져 버리죠? 큰소리로 한번 대답해 줘 봐요. 힘을 한번 줘 봐요. 아무리 줘 봐야 나이롱이야. 그러죠? 들어갔죠? 떨어집니까?

이 인간과 인간 사이에 아무것도 장벽이 없어. 그런데 내가 뭘 만졌나? 아니죠? 마찬가지야 이 사람도. 이 사람은 혼자 웃고 있어. 이 사람도 손 힘줘요. 내 처음 봤죠? 내를 봤다는 건 행운이에요. 선생의 몸의 모든 에너지는 태양으로 이전돼갔어. 힘 있어요? 힘이 빠져 버렸지? 들어왔어. 떨어집니까? 신기하죠? 이것을 사람들이 나하고 선생님이 짰다 그래. 그런 일은 없죠? 절대 그런 일이 그러면 선생의 몸의 모든 상태를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선생이 손을 이렇게. 끝이 붙게. 예수 해봐요. 힘이 있어요? 석가모니 힘이 있어요? 없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강력하죠? 어마어마한 힘이 있죠?

이 우주에 있는 모든 것은 에너지가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은 반대죠? 그런 게 있죠? 자 불국사 해봐요. 나이롱이죠? 백악관. 끄트머리를 붙이세요. 힘 있나요? 청와대. 힘 있나요? 없죠. 내가 있는 하늘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거가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당장 현실 생활을 바꾸는데 중요한 거 한 가지를 보여줄께요. 여러분들이 생활을 바꾸는 데 중요한 거는 이거 보여주려고 그래. 자 힘주세요. 모든 전 세계 정당은 다 떨어져요.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왜 안 떨어질까? 더불어민주당. 이거 힘이 있나요? 없습니다. 자유한국당. 힘이 있나요? 없습니다. 우리 둘이 짠 거 아니죠?

어디서 오셨다 그랬지? 전주에서 왔죠? 더불어민주당 힘 있습니까? 힘이 없죠?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 떨어집니까? 이 안 떨어지는 당은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놔.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하늘에서 내리는 사명을 모르고 있는 거야. 얼마나 한심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집은 하늘궁, 사람은 허경영, 당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하늘에서 내려 주는데 단 한 가지 왜 그런가 원인은 알려줄께요. 궁금하죠? 손바닥 펴세요. 백회를 막으세요. 이게 우주와 연결하는 하늘과 연결하는 백회야. 아시죠? 이리로 전기가 우주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한번 막아보세요. 백회를 막아 버리면 허경영 해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어요. 자 손 떼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덮어 보세요. 떨어지죠? 또 내려 보세요. 안 떨어지죠? 이게 스위치야. 여기가 스위치죠? 허경영만이 우주에서 120억 광년에서 에너지가 오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거나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부르면 에너지가 인간들 머리에 들어와. 몸을 바꿔 버려. 이제 이해가 가죠? 요거를 하는 거. 비밀이 여기 있다는 거. 그러면 다른 당은 그게 열리나 백회가? 안 열립니다. 핸드폰을 끄고 핸드폰으로 하늘에다 아무리 전화해 봐. 들어주나? 알겠죠?

그러니까 교회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허경영. 절에서도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러면 그동안 기도한 게 싹 상달이 돼버려. 알겠죠? 그게 하늘나라로 올라가는 데 0초. 그 기도 내용이 한 시간 기도한 게 그냥 허경영 그러면 다 올라가버려. 왜? 백회가 열려 가지고. 알겠죠? 이게 우주 와이파이야. 이게 백궁 와이파이인데 백궁 와이파이는 여러분들 핸드폰으로 못 잡아. 애만 잡을 수가 있어.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에너지를 넣어줘 안 넣어줘? 넣어주죠? 다른 당은 No. 이렇게 되죠? 이제 내가 그걸 보여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살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겠죠? 고맙습니다.

자 우리 고 실장도 한번 해보자. 자 잡아. 자. 고 실장은 힘이 되게 세요. 근데 힘이 없는 나이롱 허깨비야. 그러면 이것은 완전히 에너지가 방전된 거. 알죠? 여러분은 이 몸에 있는 에너지가 운동을 해야 방전이 돼. 알겠죠? 방전이 되는데 실제 방전은 영혼에서 방전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이 신경을 많이 쓰면 금방 병이 드는 거와 똑같아요. 여러분들은 몸이 영양이 부족해서 뭐 몸살이 오는 줄 알아요? 영혼에서. 영혼의 방전이 일어나면 은 여러분들은 식물인간이 되어버려. 알겠죠? 그럼 이 방전이 되면 되나? 남을 미워하면 재판을 하거나 이럴 때 방전이 돼요. 그런데 기쁜 일이 있을 때는 충전이 돼요. 근데 허경영을 부르면 말할 것도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힘도 좋고 체격도 좋은데 방전이 돼버리면 어떻게 되죠? 옆에 삼천궁녀가 있어도 소용이 없어. 지금은 방전이 되어서 이거 남자가 아니야. 자 들어갔겠죠? 이거는 어떤 현상은 없어요. 이거 보이지 않죠? 그죠? 이거 떨 수 있나? 자. 이거 그냥 나이롱이야. 나이롱이죠? 본인 힘이 빠지지? 예 빠집니다. 이분이 증산도에 있었나? 증산도에서 굉장히 열심히 하던 분이야. 그런데 내 유튜브 보고 왔어요. 근데 말도 없으면서 묵묵히 일을 잘하는데 내가 오늘 처음 불러냈어. 알겠죠? 우리 민족이 아무리 도를 공부해도 알맹이가 없어. 거기에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뭐죠? 앙꼬 없는 찐빵이야.

그리 아시고 여러분들이 공부해서는 백궁을 못 갑니다. 여러분들이 종교로 백궁 못 갑니다. 뭘로 갑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 가는 거예요. 종교도 열심히 한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기가 쉬어. 그러니까 종교도 열심히 하는 게 좋아. 종교 하는 분들도 허경영을 부르면 좋다는 거야. 우리나라만큼 훌륭한 목사와 훌륭한 스님들이 있는 나라는 세계 어디에도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들이 허경영을 알아주면 하루빨리 알면은 교회도 잘 되고 일도 절도 잘 돼. 우리나라도 잘 되고. 알겠죠? 감사합니다.

자 천사 넣겠습니다. 조용히 쳐다보세요. 모든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소리가 작으면 백궁을 가버리는 수가 있어. 이거는 과학자들한테 얻을 수가 없고 의사한테 얻을 수가 없죠?
자 이 모든 사람들에게 천사가 들어가라!
자녀들 진급 학업 문제 시험 문제 해결돼라!
자녀를 결혼 문제 모든 가정 문제 해결돼라!
돈 받을 거 있는 사람 다 받아라!
모든 유튜브 이 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건강해라!
내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부자 돼라!
내 쳐다보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잘 살게 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