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6 h159 돈오(頓悟), 귀신과 윤회 , Absolute Providence and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돈오(頓悟): 허경영 총재를 통해 순간적으로 깨달음을 얻는 것.
귀신과 윤회: 귀신은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으며, 밀양 사또 이야기처럼 귀신이 억울함을 풀어주기를 원할 뿐, 그의 이름을 부르면 사라진다.
이승과 저승은 전자파의 차이일 뿐이며, 몸이 허약해지면 귀신이 보일 수 있다.

2020.08.16 하159 돈오(頓悟), 귀신과 윤회 Huh Kyung-young’s Absolute Providence and the Four Virtues of Humanity.Live

1부 , 2부
The Divine Authority of Huh Kyung-young: Unveiling the Celestial Mandate

  • 사회 및 국가 문제 진단과 해결책: 코로나19 팬데믹, 의료 시스템 문제, 범죄율, 경제 위기 등 한국과 미국의 사회 문제들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절대적 섭리’와 ‘절대적 윤리’를 설(說)합니다.

  • 개인의 삶과 윤리: 부모에 대한 효도, 배우자와 자식에 대한 사랑, 국가에 대한 충성 등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을 설명하며, 상대적 윤리가 아닌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 영적 능력과 치유: 그의 예언 능력, 우유를 치즈로 변화시키는 능력, 질병 치유, 귀신 문제 해결 등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축복을 받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절대적 섭리: 신이 우주 만물을 다스리는 절대적인 이치.

  • 절대적 윤리: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윤리. 부모에 대한 효도, 국가에 대한 충성 등 유교적 가치를 포함.

  • 인간의 사덕: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배우자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그리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

  • 경자년 경제 대란: 2020년 경자년에 전염병 전쟁과 가난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는 예언.

  • 축복: 그의 영적 능력을 통해 받는 혜택. 질병 치유, 재물 문제 해결, 가정 문제 해결 등.

  • 돈오(頓悟): 허경영 총재를 통해 순간적으로 깨달음을 얻는 것.

  • 성령: 그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가 질병을 치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

  • 강연자의 예언: 이재명 성남시장의 성공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죽음을 예언했다.

  • 우유를 치즈로 변화: 그의 사진을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한다.

  • 화성 이주 불가능: 화성은 불덩어리이며 지구인이 살 수 없는 뜨거운 온도이므로 화성 이주는 불가능하다.

  • 최저임금 제도 폐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저임금 제도를 폐지하고 기업 자율에 맡겨야 한다.

  • 참전용사 구제: 누락된 참전용사들을 100% 구제하고 보상해야 한다.

  • 귀신과 윤회: 귀신은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사라진다. 또한 인간은 동물로 윤회할 수 있지만 곤충으로는 가지 않으며, 공로를 세운 동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

  • 은행의 미래: 돈이 없어질 것이라는 소문은 유언비어이며, 은행은 역사와 함께할 것. 또한 그가 세울 은행은 무이자로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 질병의 원인과 치유: 질병은 어혈(죽은 피), 기운(스트레스), 영혼(마음)의 문제로 발생하며, 그의 축복을 통해 치유될 수 있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의 핵심은? 1500조 원의 가계부채를 탕감하고 최저임금 제도를 폐지하여 기업의 자율성을 높여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
    허경영은 난세에 대한 예언과 사회 문제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1.1. 난세 예언과 코로나19
2020년 경자년 난리 예언
허경영은 2020년 경자년에 전쟁과 같은 난리가 닥쳐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
이러한 난세를 정확히 지적하고 일어나는 사람은 없었으며, 예언력과 예지력이 있는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야 한다 .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한 보배라 .
코로나19 상황 진단
한국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막아내고 있다 .
하지만 모든 확진자에게 축복을 줄 수는 없어 코로나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복잡하다 .
장마철에 코로나19가 늘어나는 것에 주의해야 하며, 실내보다는 야외 활동을 권장한다 .
하늘궁은 야외에서 TV를 시청하고 거리를 두어 아직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 .
문화 민족과 코로나19 확산
문화 민족일수록 코로나19에 더 많이 걸린다 .
한국은 서양의 문화 민족은 아니었지만, 빠르게 재치 있는 대처를 하고 있다.
일본과 미국이 코로나19로 홍역을 앓고 있는 반면, 한국은 확진자 수가 적다.

1.2. 미국 사회 문제와 의료 시스템 비판
미국의 높은 범죄율과 재소자 수
한국과 미국의 재소자 수를 비교하며 미국의 높은 범죄율을 지적한다 .
한국은 인구 5천만 명에 재소자 5만 명(0.1%)인 반면, 미국은 인구 3억 명에 재소자 350만 명으로 한국보다 10배 이상 많다 .
미국은 재소자들에게 연간 2조 원의 법무부 예산을 사용한다.
미국의 치안 문제와 인종차별
미국은 범죄자들의 천국이며, 대낮에 유명 브랜드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도 신경 쓰지 않는다 .
흑인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I can’t breathe”라는 유언을 인용한다 .
경찰이 계획적으로 흑인을 죽였다고 주장하며, 흑인들의 난동과 약탈이 빈번하다 .
시카고와 같은 깨끗한 도시에서도 폭동이 일어나 명품 매장이 약탈당하는 사례를 언급한다 .
미국의 열악한 의료 체계
미국의 의료 체계는 열악하여 병원에서 진찰받기 위해 하루, 심지어 보름에서 한 달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비판한다 .
이는 미국 민중들에게 좋지 않은 체계라고 지적한다 .

1.3.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한국 의료 시스템의 과잉 이용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가는 등 과잉 이용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
이는 의사 입장에서는 좋지만, 국민들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
의사 증원 정책 비판
의사 수를 늘리는 정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
의사들의 질을 떨어뜨리고 실업자를 늘릴 수 있으며, 지방에 의대를 만들어도 보건소와 다를 바 없다 .
시골 사람들도 서울대병원만 찾는 현실을 언급하며, 지방 의대 신설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
외과 의사 부족 문제와 해결책
의사 양산은 문제이며, 외과 의사 수가 부족한 것은 시장의 법칙 때문이라 .
외과 의사는 위험 부담이 높지만 수가가 낮아 전공의들이 성형외과로 전공을 바꾸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외과 의사를 많이 양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전쟁 대비에도 필요하다 .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전공 변경을 막고 1차 진료 과목이 망하는 것을 폐지해야 한다 .

1.4. 땜빵식 정책 비판과 근본적 해결의 중요성
땜빵식 정책의 비유
현재 정치인들의 정책을 댐이나 논두렁의 물 새는 곳을 임시로 막는 ‘땜빵’에 비유한다 .
물이 새는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계속해서 임시방편으로 막는 것은 결국 문제가 반복될 뿐이라고 지적한다 .
근본적 해결의 필요성
부동산 문제 등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 .
허경영은 이러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섭리를 가지고 있다 .

1.5. 절대적 윤리와 인간의 4덕
절대적 윤리의 개념
절대적 윤리는 변하지 않는 가치로, 종교가 아닌 유교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이고 아들은 영원히 아들이라는 비유를 통해 절대적 윤리의 불변성을 강조한다 .
유교의 4덕과 자연의 4덕
유교의 4덕인 인의예지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 .
자연의 4덕인 원형이정 (봄, 여름, 가을, 겨울) 또한 변하지 않는 자연의 원리라 .
인간의 4덕과 사람의 4덕
인간의 4덕은 신(믿음), 효(효도), 애(사랑), 충(충성)이며, 이 중 충성이 있을 때 비로소 사람이 된다 .
정몽주의 시조를 인용하며 임금을 향한 일편단심이 절대적 섭리에 해당한다 .
절대적 윤리의 붕괴와 사회 문제
현대 사회에서는 절대적 윤리가 상대적 윤리로 변질되어 부모나 배우자를 비교하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지적한다 .
이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부모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인 존재로 존경해야 한다 .
인간과 사람의 구분
사람은 신(믿음), 효(부모에 대한 효도), 애(자식에 대한 사랑), 교(자식 교육)의 4덕을 갖춘 존재라고 정의한다 .
이 4덕 중 일부가 없으면 인간이라고 부르며, 결혼을 통해 사랑과 교육의 덕목을 채워야 비로소 사람이 될 수 있다 .

1.6. 허경영의 예언 적중과 신인론
예언 적중 사례
과거에는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이 90% 이상이었지만, 지금은 지지자가 많아졌다 .
2020년 경자년에 전염병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적중했다 .
이재명 시장 관상 예언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장 시절, 그의 관상을 보고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
당시 이재명 시장은 시시한 정치인으로 여겨졌지만, 자신은 그의 관상이 좋다는 것을 알았다 .
서울 시장 사망 예언
서울 시장의 사망을 예언했으며, 이재명 시장은 상위 좋고 사망한 사람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자신이 에너지를 보냈기 때문이라 .
트럼프는 16명의 공화당 후보를 이기고 당선되었으며, 이는 정치권 인사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능했다 .
신인으로서의 역할
자신은 인간의 상대 가치가 아닌 절대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모든 인간은 귀한 존재라 .
지구의 환경 문제와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노력하여 깨달음을 얻었으며, 이는 환경 탓을 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자신의 사진을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주장하며, 이는 자신의 신성한 힘을 증명하는 것이라 .

  1.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정책 제안
    허경영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화성 이주 프로젝트 비판, 가계부채 탕감, 최저임금 폐지, 참전 용사 보상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한다.

2.1. 화성 이주 프로젝트 비판
화성 이주 프로젝트의 비현실성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기업들의 상업적인 목적이며, 화성은 불덩어리라 인간이 살 수 없는 뜨거운 온도 .
어떤 과학 기술로도 화성의 온도를 바꿀 수 없으며, 공기 중에서 동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
우주 생명체의 순환론
전 우주에는 362무 8,800불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으며, 각 별은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다 .
지구는 1만 9,600년마다 한 바퀴씩 돌며, 수정과 변화를 거쳐 공룡과 인류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 .
인류는 화성으로 이주하기 전에 끝이 날 것이며, 지구에는 6만 년의 시간이 남아있다 .
지구의 휴면기
지구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과 같은 사계절이 있듯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으며 지금은 지구의 휴면기에 해당한다 .
지구가 잠자는 시기가 오면 화성 이주 프로젝트가 무의미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라 .

2.2. 가계부채 탕감 및 최저임금 폐지
가계부채 탕감 정책
국민의 가계부채 1,500조 원을 한날한시에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이는 6,000조 원의 양적 완화 자금 중 1,500조 원을 사용하여 가능하며, 나머지 4,500조 원은 예비 자금으로 남는다 .
최저임금 제도 폐지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기업 경쟁력 약화와 고용 감소를 유발하는 최저임금 제도를 손봐야 한다 .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대신, 최저임금을 없애 기업의 자율성을 높여야 한다 .
최저임금 폐지는 기업들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막고 해외 기업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늘릴 수 있다 .
국민 배당금(18세부터 150만 원 또는 100만 원)이 지급되므로, 종업원들이 자율적으로 낮은 임금을 받아도 생활이 가능하다 .

2.3. 참전 용사 보상 및 귀신 문제 해결
참전 용사 보상 확대
억울하게 누락된 참전 용사들을 100% 구제해야 한다 .
당시 열악한 시스템으로 인해 유실된 군인이 많으므로, 전쟁에 끌려간 사실만 확인되면 무조건 전사자로 처리하여 보상해야 한다 .
국가가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들의 영혼은 자신이 좋은 곳으로 안내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귀신 문제에 대한 견해
귀신을 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귀신과 눈을 마주쳐도 아무 상관이 없다 .
밀양 사또 이야기처럼 귀신이 억울함을 풀어주기를 원할 뿐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귀신이 사라진다 .
귀신은 주로 여자 귀신이 많고, 남자 귀신은 잘생긴 남자에게 붙는 경향이 있다.
이승과 저승은 전자파의 차이일 뿐이며, 몸이 허약해지면 귀신이 보일 수 있다.
백겁 동안 지은 죄도 축복을 받으면 한 방에 탕감된다, 귀신에게 끈달릴 이유가 없다 .
은행의 미래와 하늘궁 은행
앞으로 돈과 은행이 없어진다는 말은 유언비어이며, 핸드폰이 발전해도 은행은 역사와 함께할 것.
하늘궁에서 만들 은행은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며, 이자는 원금을 갚는 것으로 대체된다 .
이 은행은 적자를 볼 일이 없으며, 돈 많은 사람들이 기부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재미있는 은행이 될 것이라 .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치료법
CRPS는 기(에너지), 혈(피), 영혼(스트레스) 세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
혈은 몸의 교통사고나 충격으로 인해 죽은 피가 몸을 돌아다니며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고, 영혼은 스트레스로 인해 피와 기가 망가지는 것이라 .
스트레스는 혈소판을 망가뜨리고 혈관 벽을 두껍게 하여 심장 마비를 유발할 수 있으며,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한다 .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이러한 질병의 원인이 되므로, 인간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
CRPS는 허경영을 부르고 축복을 받으면 치료될 수 있으며, 천사들이 몸을 고쳐줄 것이라 .
미래에는 치료법이 나오겠지만, 인간의 성품과 관련된 업보이므로 약으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하다 .
윤회와 영혼의 조건
인간은 모기나 곤충으로 윤회하지 않으며, 곤충은 먹이사슬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 .
인간은 동물(가축)로 윤회할 수 있지만, 미물로는 가지 않는다 .
동물로 윤회한 존재가 주인을 구하는 등 큰 공로를 세우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 .
귀신으로 남은 영혼은 후손 중 누군가가 큰 공을 세우거나,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사면해주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다 .
요셉의 사례를 들며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사명을 다하면 기회가 온다 .
부부 관계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천사에게 궁합을 맞춰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최상수라 .
하늘궁은 넓은 공간에서 독신 남녀들이 함께 지내며 노후를 즐길 수 있는 낙원과 같은 곳이라 .
백겁 동안 지은 죄도 축복을 받으면 탕감되며, 성령을 통해 몸의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 .
모든 문제(코로나, 돈, 질병, 부동산, 자녀 결혼 등)는 허경영의 성령을 통해 해결될 것이라고 말하며, 참석자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

통합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사회 문제, 의료 시스템의 비효율성, 그리고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와 윤리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현재 사회가 겪는 다양한 문제의 근본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되는 ‘절대적 섭리’와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주제는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1.2 전체 구조

  1. 코로나19 팬데믹과 사회 문제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적인 위기를 초래했으며, 이는 사회 전반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계기가 되었다.

2.1. 코로나19 확산과 문화 민족의 역설
코로나19의 확산 양상
허경영은 코로나19가 없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모든 확진자에게 축복을 줄 수는 없으며, 이는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장마철 실내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집단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야외 활동을 권장한다.
하늘궁은 야외에서 TV를 시청하고 거리를 두는 등 방역 수칙을 잘 지키고 있어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다.
문화 민족의 역설과 국가별 대응 비교
문화 민족일수록 코로나19 감염률이 높다는 역설적인 상황을 지적한다.
일본과 미국이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면, 한국은 비교적 잘 대처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일본은 하루에 천 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만, 한국은 100명 미만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비교한다.

2.2. 미국 사회의 범죄율과 의료 체계 문제
높은 범죄율과 재소자 수
미국은 한국보다 인구가 6배 많지만, 재소자 수는 350만 명으로 한국의 5만 명에 비해 훨씬 많다고 지적한다.
인구 대비 재소자 비율은 한국이 0.1%인 반면, 미국은 1%로 10배 이상 높다.
이는 미국이 범죄자들의 천국과 같다고 비판하며, 대낮에 명품 매장에서 물건을 훔치는 흑인들의 사례를 언급한다.
흑인 인권 문제와 시카고 폭동
“I can’t breathe” 사건을 언급하며, 백인 경찰이 흑인의 목을 8분 45초 동안 눌러 살해한 사건을 비판한다.
이는 계획적인 살인이며, 흑인들이 난동을 부리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총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시카고에서 발생한 폭동으로 명품 매장이 약탈당한 사례를 들며, 흑인들의 높은 범죄율을 지적한다.
비효율적인 의료 체계
미국의 의료 체계는 병원 진찰 대기 시간이 하루, 심지어 보름에서 한 달까지 걸릴 정도로 비효율적이라고 비판한다.
이는 미국 민중에게 좋은 체계가 아니라.

  1.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한국의 의료 시스템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3.1. 과도한 병원 이용과 의사 증원 문제
과도한 병원 이용
한국은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가는 등 병원 이용이 너무 잦다고 지적한다.
이는 의사 수입에는 좋지만, 국민들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한다.
의사 증원 정책의 문제점
의사 수를 늘리는 정책은 의사들의 질을 떨어뜨리고, 이미 많은 실업 의사가 존재한다.
지방에 의대를 만들고 의사를 양성하는 것은 보건소와 다를 바 없으며, 시골 사람들도 서울대병원만 찾는 현실을 지적한다.
의사 양산은 임시방편적인 처방이며, 의사 수가 부족한 것도 아니라.

3.2. 외과 의사 부족 문제와 전공 변경 제한
외과 의사 부족의 원인
외과 의사 수가 줄어드는 것은 시장의 법칙 때문.
외과 수술의 위험 부담은 높지만, 보험 수가가 낮아 대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전공 변경의 문제점과 해결책
외과 전공의들이 성형외과로 전공을 바꾸는 현상이 심각하다고 비판한다.
미래에 전쟁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외과 의사를 많이 양성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장관은 의사들의 전공 변경을 금지하고, 2차 진료 과목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
전공을 바꾸면 외과 의사가 사라지고 성형외과만 남아 맹장 수술 등 필수 수술을 할 사람이 없어진다고 경고한다.

  1.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과 해결책: 땜질식 처방의 한계
    현재 사회 문제들은 근본적인 해결 없이 땜질식 처방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이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한다.

4.1. 땜질식 처방의 비유와 비판
의료 정책의 땜질식 처방
의사들의 여러 업종 겸직을 허용하는 2차 진료 과목 제도를 없애야 한다.
지방에 의대를 만드는 것은 의학의 질을 떨어뜨리고, 수술실에서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의사라는 직업은 큰 병원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지방에서 환자 몇 명 진료하는 것은 장롱 면허와 같다고 비판한다.
의사를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정책은 재고해야 한다.
논두렁 비유를 통한 땜질식 처방 비판
논두렁에 물이 새는 상황을 예로 들며, 구멍 난 곳을 막는 것이 아니라 물이 새는 근본 원인을 막아야 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부동산 문제 등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새는 물을 땜질식으로 막는 데 급급하다고 비판한다.
이는 논농사도 지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정책을 펼치는 것과 같다고 지적한다.

4.2. 근본적인 해결책: 절대적 섭리
근본 원인 해결의 중요성
사회 문제의 근본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근본이 잘못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여러 종교를 다니며 세상을 살아가지만, 정치인들은 땜질식 처방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절대적 섭리
허경영은 사회 문제의 근본을 해결하는 ‘섭리’를 행한다.
섭리는 ‘절대 섭리’이며, 이는 신이 가져온 것.
이는 상대적 섭리가 아니라.

  1. 인간의 본질적 가치와 윤리: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
    인간은 절대적 가치를 지니며, 사회의 혼란은 절대적 윤리가 무너진 데서 비롯된다.

5.1. 절대적 윤리의 의미와 유교 사상
절대적 윤리의 정의
미국인들이 배우는 절대적 윤리는 기독교와 천주교의 가르침에 기반한다.
성경에 있는 것을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며, 이해나 납득 여부와 상관없이 상대적 윤리를 주장할 수 없다.
절대적 윤리의 본래 의미와 유교 사상
원래 절대적 윤리는 종교에 쓰는 것이 아니라, 육아(儒家) 사상에서 쓰던 것.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이고, 아들은 영원히 그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변치 않는 관계를 의미한다.
아들이 아버지 역할을 하고 아버지가 아들 역할을 하는 등 세상 이치가 뒤집어지면 절대적 윤리가 없어진다.
유교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관혼상제(冠婚喪祭)와 같은 절대적 윤리를 주장한다.
자연의 사덕(四德)인 원형이정(元亨利貞)과 춘하추동(春夏秋冬)도 변치 않는 절대적 원리라.

5.2. 절대적 섭리의 흔들림과 코로나19의 메시지
자연의 섭리 훼손
현재 아열대 기후로 변하는 등 자연의 사덕이 사라져 가고 있으며, 이는 절대적 섭리가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기온 변화와 북극 빙하의 해빙 현상을 예로 들며, 지구가 겪는 기후 변화를 지적한다.
이는 인류가 절대적 섭리를 어기고 있기 때문.
경제 지표 중심의 정책 비판
전 세계 정권이 오직 경제 지표에만 몰두하여 기후 변화를 예방하지 못했다고 비판한다.
코로나19는 “경제 좋아하지 마라, 지구 환경이 우선이다, 우리도 숨 좀 쉬자, 지구를 살려야 한다, 공장 그만 만들고 소비를 줄이고 쓰레기를 줄여라”는 메시지를 인류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해석한다.

5.3. 인간의 사덕과 절대적 윤리 회복의 필요성
인간의 사덕(四德)과 충성심
허경영은 인류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인간의 사덕은 신(信), 효(孝), 애(愛), 교(敎)이며, 여기에 나라에 대한 충(忠)이 더해져야 진정한 사람이 된다.
정몽주 선생의 일편단심(一片丹心)을 예로 들며, 한 임금을 향한 충성심이 절대적 섭리에 해당한다.
상대적 윤리의 폐해와 절대적 윤리의 회복
아버지를 옆집 아버지와 비교하거나, 남편을 옆집 남편과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이며, 이는 패가망신을 초래한다고 경고한다.
부모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인 존재이며, 자식이 부모의 잘못을 자신의 책임으로 여기는 마음이 효자라.
부모를 다른 부모와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진리이며, 부모에 대한 효도는 절대적 윤리라.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되며, 어머니의 손은 황금의 손이라고 비유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조상 탓, 환경 탓을 하지 말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한다.
현재 부모에 대한 효와 나라에 대한 충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허경영은 인류 전체를 포괄하는 절대적 섭리로 이를 고치려 한다.

  1. 미래 사회와 허경영의 역할: 예측과 비전
    허경영은 미래 사회에 대한 예측과 함께,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비전을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6.1. 허경영의 예언과 정치적 영향력
경제 대란과 전염병 전쟁 예언
작년 연말에 경제 대란과 전염병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2020년 경자년은 전쟁으로 인해 한반도 안보와 경제가 불안해질 것이며, 무시무시한 병과 가난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6.25 사변과 같은 전쟁이 아니라, 세균 전쟁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이재명 시장의 승승장구 예언
이재명 시장이 성남시장 시절부터 관상이 좋고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당시 이재명 시장은 지방 시장에 불과했지만, 허경영은 그의 관상을 보고 미래를 예측했다.
서울 시장의 사망도 이미 알고 있었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예지력을 강조한다.
미국 대선과 한반도 평화에 대한 영향력
미국 대통령은 보통 8년 임기를 채우지만, 닉슨처럼 파면되는 경우도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최종적으로 미국 대통령을 결정할 수 있으며, 트럼프가 16명의 공화당 후보를 이기고 당선된 것도 자신의 에너지 때문.
힐러리는 매번 들러리만 서는 사람이라 이름이 안 좋았다.
조 바이든은 트럼프보다 후원금이 많지만, 트럼프는 코로나19라는 악재를 만나 고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반도 전쟁을 막고 김정일과 부드러운 제스처를 취한 것도 자신의 영향력이라고 강조하며, 모든 세계 정치가 허경영의 손에 의해 움직인다.

6.2. 국민 배당제와 최저임금 제도 폐지
국민 배당제의 효과
국민 생계가 보장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기업 경쟁력 약화와 고용 감소를 야기하는 최저임금 제도를 손봐야 한다.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 국민에게 배당하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하여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막고 해외 기업을 유치할 수 있다.
이는 일자리를 늘리는 효과를 가져올 것.
최저임금 제도 폐지
최저임금 제도를 폐지하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할 수 있으며, 종업원들이 배당금 때문에 낮은 임금에도 고용되기를 원할 것.
현재 법적으로는 최저임금에 걸리지만, 종업원과 합의하면 문제가 없다.
18세부터 100만 원씩 배당금이 나오는데 최저임금 제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밖에 안 된다고 비판하며, 폐지해야 한다.

6.3. 화성 이주 프로젝트의 불가능성
화성의 환경적 한계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기업들의 장사 속이며, 화성은 불덩어리라 인간이 살 수 없다.
어떤 과학 기술로도 화성의 뜨거운 온도를 바꿀 수 없으며, 공기 중에서 물을 만들어내는 것도 불가능하다.
우주의 순환 법칙과 인류의 운명
전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만 8,800개 있지만, 각 별은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다.
지구는 11만 9,600년마다 순환하며, 공룡이 나타나고 빙하기가 오는 등 변화를 겪으며 인류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아담이 만년 전에 왔다는 것이 이를 증명하며, 지구가 순환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을 강조한다.
인류는 6만 년 후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가면 끝이 나며, 화성 이주 프로젝트는 무상한 꿈이라고 단언한다.

6.4. 허경영의 은행 설립 계획과 무이자 대출
은행의 필요성
돈이 없어지고 은행이 없어진다는 말은 유언비어이며, 핸드폰이 발전해도 은행은 환전 업무나 해외 송금 등 구조적으로 필요한 존재라.
은행은 역사와 함께 시작과 끝까지 갈 것.
하늘궁 은행의 특징
하늘궁에서 설립할 은행은 시중은행만큼 자본금이 많고 큰 은행이 될 것.
이 은행의 가장 큰 특징은 무이자 대출이며, 이자 대신 원금을 분할 상환하면 된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은행에 기부하여 어려운 사람들에게 빌려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는 적자를 보더라도 기부자가 메꿔주는 재미있는 은행이 될 것.

6.5.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원인과 치료
CRPS의 세 가지 원인
CRPS는 에너지(기), 피(혈), 스트레스(울) 세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기(氣)의 허함: 기가 허하거나 강한 상태를 의미한다.
피(血)의 문제: 죽은 피(어혈)가 몸을 돌아다니며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교통사고와 같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스트레스(鬱)의 영향: 스트레스는 기와 피의 흐름을 좌우하며,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 문제가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혈소판을 변형시켜 피떡을 유발한다.
치료 방법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CRPS는 마약성 진통제로 통증을 조절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다.
허경영은 CRPS와 같은 현대인의 병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해결될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피부 천사, 근본 천사(호르몬 천사), 유전자 천사 등 다섯 가지 천사가 몸에 들어가 모든 병을 고쳐준다.
남을 미워하면 혈소판이 망가지고 혈관 벽이 두꺼워져 심장마비가 올 수 있으며, 이는 ‘천벌’.
밝은 성격을 가져야 혈관이 건강하고 호르몬 균형이 유지된다.
미래에는 수명 연장 및 생명 공학 기술이 발전하겠지만, 인간의 성품과 관련된 병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고 단언한다.

6.6. 윤회와 귀신의 조건
인간의 윤회 범위
인간은 모기나 곤충과 같은 미물로 윤회하지 않으며, 곤충은 먹이사슬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
인간은 동물이나 새, 가축 정도로 윤회할 수 있다.
물고기 중에서도 돌고래나 고래와 같은 척추동물은 지능이 뛰어나 인간으로 볼 수 있지만, 일반 물고기는 다르다.
동물에서 인간으로의 윤회 조건
동물로 윤회한 개가 주인을 구하거나 집에 불이 났을 때 주인을 깨우는 등 공로를 세우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는 공로가 인정되어 윤회 과정에서 벗어나는 것.
귀신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조건
귀신은 조상 중 한 명이 백궁에 가면 사면할 권리를 얻어 다시 인간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다.
후손 중에 강재구 소령처럼 큰 공을 세운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이 후손의 음덕을 입어 사면을 받아 인간이 될 수 있다.
예수가 창녀를 사면해 준 사례나, 요셉이 고난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사명을 다해 총리가 된 사례를 들며, 어떠한 환경에서도 불만 없이 노력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남편 탓, 아내 탓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하수이며, 허경영에게 궁합을 맞춰달라고 하면 천사들이 관계를 좋게 바꿔줄 수 있다.
하늘궁은 넓은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는 낙원이며, 요양병원처럼 갇혀 지내는 곳이 아니라.

  1.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 모든 문제의 해결을 약속한다.

7.1. 백겁의 죄를 탕진하는 축복
축복의 힘
백겁(百劫) 동안 지은 죄도 축복을 받는 즉시 ‘돈 탕진’하듯이 사라진다.
‘돈 탕진’은 눈 깜빡할 사이에 깨달음을 얻는 ‘도노점수(頓悟漸修)’와 같이, 허경영을 보는 순간 축복을 받아 모든 업보가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귀신에게 끌려다닐 이유가 없음을 강조한다.
성령을 통한 몸의 정화
망가진 몸도 성령을 받으면 순식간에 정화되고, 모든 병이 탕진된다.

7.2. 허경영의 전체 에너지 시간
코로나19로부터의 보호
허경영은 유튜브 시청자와 강의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눈을 감고 성령을 받으라고 지시한다.
하늘궁은 코로나19 규정을 지키며 야외에서 안전하게 강의를 듣고 있다.
모든 코로나 위험에 노출된 자들은 사라지고, 5천사가 들어가 모든 것을 고쳐줄 것.
모든 문제 해결을 위한 축복
돈 문제, 직장 및 가정 문제, 건강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 결혼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이 해결되도록 축복을 내린다.

1부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절대적 윤리와 절대적 섭리를 강조하며, 부모에 대한 효도, 나라에 대한 충성심 등 인간의 근본적인 가치를 회복해야만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현재 사회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은 현재 사회 문제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땜질식 처방이 아닌 절대적 섭리에 기반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1.1. 코로나19와 국가별 대응 방식 비교
코로나19 확산과 문화 민족의 역설
한국은 코로나19가 빨리 퇴치되고 있으나, 서양에서 말하는 문화 민족이 아니었다는 점이 역설적이다
반면, 일본과 미국은 스스로를 문화 민족이라 칭하지만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국의 높은 범죄율과 열악한 의료 체계
미국은 인구 대비 죄수 비율이 한국보다 10배 이상 높으며, 범죄율이 매우 높다
미국의 의료 체계는 진찰 대기 시간이 길고, 병원 예약이 어려워 환자들이 불편을 겪는다

1.2.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과도한 병원 이용과 의사 증원 논란
한국은 감기 같은 경미한 질병에도 병원을 자주 찾아 의료 시스템에 과부하가 걸린다
의사 증원은 의학의 질을 떨어뜨리고 의사들의 실업률을 높일 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
외과 및 산부인과 기피 현상
외과 의사들은 높은 위험 부담에 비해 낮은 의료 수가로 인해 기피 현상이 심화된다
전공의들이 외과에서 성형외과로 전공을 바꾸는 등, 필수 의료 분야의 의사 부족이 심각하다
산부인과 역시 기피 현상으로 인해 점차 사라지고 있어 국가적 문제로 대두된다
허경영의 의료 시스템 개선 제안
특정 전공 의사(외과, 산부인과 등)는 전업이나 겸직을 금지하여 전문성을 유지해야 한다
지방에 의대를 신설하는 것은 의학의 질을 떨어뜨리고,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현재의 의료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땜질식 처방에 불과하다

1.3. 땜질식 정책 비판과 근본적 해결의 중요성
땜질식 정책의 비유
논두렁의 물이 새는 것을 막는 비유를 통해, 현재 정부의 정책이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하고 임시방편에 그치고 있음을 지적한다
물이 새는 구멍을 막는 것이 아니라, 물이 새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정치인들은 부동산 문제 등 여러 사회 문제에 대해 땜질식 처방만 내놓고 있다
이는 논농사 경험이 없는 사람이 논두렁을 막는 것과 같으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절대적 섭리의 중요성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절대적 섭리라고 부른다

  1. 절대적 윤리와 섭리의 회복
    허경영은 절대적 윤리와 절대적 섭리를 회복하여 인류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사회의 근본적인 가치를 재정립해야 한다.

2.1. 미국 사회의 문제점과 절대적 윤리의 부재
흑인 인권 문제와 범죄율
미국에서 흑인들이 “숨을 쉴 수 없다”고 외치는 것은 인종차별과 억압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은 미국 사회의 절대적 윤리 부재를 드러낸다
총기 문제와 가정 내 폭력
미국에서는 어린아이가 총기로 아버지를 쏘는 등, 총기 보관 문제로 인한 가정 내 비극이 발생한다
경찰의 고의적 살인과 업보
경찰이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그들이 자신의 업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서양의 절대적 윤리 개념
서양 사람들은 성경에 있는 것을 무조건 복종하는 절대적 윤리를 가지고 있었으나, 이는 종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2.2. 유교적 절대적 윤리의 중요성
변치 않는 관계의 윤리
유교에서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이고, 아들은 영원히 아들이라는 절대적 윤리를 강조한다
아들이 아버지 역할을 하고 아버지가 아들 역할을 하는 등, 역할이 뒤바뀌면 절대적 윤리가 사라진다
변치 않는 자연의 섭리
유교의 관혼상제와 같은 네 가지 사례는 변하지 않는 절대적 윤리를 나타낸다
자연의 사계절(춘하추동)은 변치 않는 절대적 섭리이며, 인류의 삶에 필수적이다

2.3. 절대적 섭리의 흔들림과 허경영의 역할
기후 변화와 절대적 섭리의 위기
현재 지구는 아열대 기후로 변하고 빙하가 녹는 등, 절대적 섭리가 흔들리고 있다
이는 서양의 화학 기술 발전과 경제 지표에만 몰두한 결과로, 이상 기후를 초래했다
코로나19의 경고 메시지
코로나19는 인류에게 경제 성장보다 지구 환경이 우선이며, 소비를 줄이고 쓰레기를 만들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이다
허경영의 한반도 착륙과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절대적 섭리가 흔들리는 시기에 한반도에 와서 인류에게 경고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2.4.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
자연의 사덕과 인간의 사덕
자연의 사덕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이며, 인간의 사덕은 신교애교(信孝愛敎)이다
신교애교는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모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을 의미한다
인간의 사덕에 ‘충’이 추가되는 이유
인간의 사덕은 신교애교에 충성(忠)이 더해진 신효애충(信孝愛忠)이다
나라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적이므로, 나라에 대한 충성이 인간의 중요한 덕목이 된다

2.5. 정몽주의 일편단심과 절대적 윤리
정몽주의 충성심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회유를 시도했을 때, 정몽주는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고 답하며 변치 않는 충성심을 보였다
절대적 윤리의 예시
정몽주의 일편단심은 절대적 윤리의 대표적인 예시이며, 이는 절대적 섭리에 포함된다

2.6. 상대적 윤리의 위험성
부모를 비교하는 행위의 문제점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거나, 부모의 단점을 보고 비난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에 해당한다
이는 패가망신을 초래하고 가정을 파괴할 수 있다
부모에 대한 절대적 태도
부모가 주정뱅이거나 외모가 아름답지 않아도, 부모는 절대적 존재로서 존경해야 한다
부모의 희생과 노고를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2.7.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교훈
어머니에 대한 죄책감과 공부에 대한 열정
허경영은 어머니가 학력이 낮아 글자를 가르쳐 드렸던 경험을 통해 어머니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을 느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의 학업
구두닦이를 하면서도 몰래 책을 보다가 책가방을 빼앗기고 물에 던져지는 등,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했다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숙제를 하고 공부하는 등, 감시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갔다

2.8. 절대적 윤리의 회복과 홍익 사상
조상과 부모에 대한 효도
조상과 부모에 대한 효도는 절대적 윤리의 핵심이며, 이는 인간의 사덕에 해당한다
나라와 인류에 대한 충성심
우리나라를 다른 나라와 비교하지 않고, 인류 전체를 포괄하는 홍익 사상으로 충성심을 넓혀야 한다
이는 허경영이 이 땅에 내려온 사명 중 하나이다
절대적 섭리의 회복
부모에 대한 효도와 나라에 대한 충성이 사라져가는 현 시대에, 허경영은 절대적 섭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왔다

2.9. 효자의 마음가짐
부모를 비교하지 않는 태도
부모를 이웃이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이며, 이는 패가망신을 초래한다
부모가 아무리 형편없고 공부를 못했어도, 부모는 절대적 존재로서 존경해야 한다
진정한 효자의 모습
아버지가 꾸짖어도 “아버지는 영원한 내 아버지이고 어머니는 영원한 내 어머니”라고 말하며, 부모를 위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진정한 효자이다
불효자의 결과
부모를 비난하고 학비를 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아들은 나중에 자식에게 똑같이 당하게 된다

  1. 허경영의 예언과 기적
    허경영은 과거의 예언들이 현실이 되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존재 자체가 기적임을 증명한다.

3.1. 인간과 사람의 사덕 구분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의 차이
인간의 사덕에는 충성(忠)이 포함되지만, 사람의 사덕에는 충성이 없다
사람의 사덕
사람의 사덕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모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이다
이 네 가지 덕목을 갖추면 ‘사람’이 되었다
인간의 사덕
사람의 사덕 중 사랑과 교육이 없으면 ‘인간’이라고 부른다
결혼하지 않아 배우자와 자식이 없는 경우, 사랑과 교육의 덕목을 실천할 수 없으므로 ‘인간’에 해당한다
절대 섭리의 이해
‘사람’이 되어야만 절대적 섭리를 이해할 수 있다

3.2. 허경영에 대한 인식 변화와 예언
허경영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
과거에는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이 99%였으나, 현재는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KBS에서도 허경영에 대한 인식이 ‘황당’에서 ‘정화’로 바뀌었다고 언급했다
2020년 경자년 예언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2020년 경자년에 전염병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경자년은 곡간에 쌀이 다 떨어지는 해로, 무시무시한 병과 가난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6.25 전쟁과 같은 물리적 전쟁이 아닌, 세균 전쟁(바이러스 전쟁)을 의미한다

3.3. 이재명 시장과 박원순 시장에 대한 예언
이재명 시장에 대한 예언
허경영은 이재명 시장의 관상이 좋다고 평가하며, 그가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재명 시장은 학력과 상관없이 성남시장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시장이 되었다
박원순 시장에 대한 예언
허경영은 박원순 시장이 사망하기 전에 “살아있는데 살아있는 게 아니다”라고 예언했다
이는 허경영이 미래를 미리 알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3.4. 인간의 절대 가치와 허경영의 희생
인간의 절대 가치
모든 인간은 거지와 같아서 죽을 때는 빈손으로 돌아가므로, 인간의 가치를 상대적으로 따져서는 안 된다
인간은 절대적 가치를 지니므로, 나이 많고 어려운 사람도 존중하고 도와야 한다
허경영의 희생과 고난
허경영은 인류를 돕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하며 많은 고난을 겪었다
귀를 맞아 청력을 잃을 뻔하고, 직장에서 쫓겨나는 등 힘든 삶을 살았다
이러한 위기는 곧 기회이며,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면 살 수 있다

3.5.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기적
허경영의 이름이 가져온 변화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부패를 막고 변화를 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패와 사악함의 상징
부패한 것은 나쁜 것이고 사악한 것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모든 부패가 사라진다

3.6. 화성 이주 불가능론과 우주의 순환
화성 이주의 불가능성
화성은 불덩어리처럼 뜨거워 인간이 살 수 없으며, 어떤 과학 기술로도 온도를 바꿀 수 없다
화성 이주와 같은 프로젝트는 불가능한 이야기이다
우주의 순환과 지구의 휴면기
전 우주의 생명체들은 각자의 행성을 벗어날 수 없으며, 우주는 성주괴공(成住壞空)의 순환을 따른다
지구는 11만 9천 6백 년마다 순환하며, 인류는 6만 년 후에는 지구의 휴면기를 맞이하게 된다

2부 2부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허경영은 미국 대선, 최저임금 제도,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귀신, 윤회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 미국 대선과 최저임금 제도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주장하며, 최저임금 제도 폐지를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늘릴 수 있다.

1.1. 미국 대선에 대한 허경영의 입장
미국 대통령의 연임 경향과 허경영의 결정권
미국 대통령은 4년 임기지만, 실제로는 8년을 채우는 경우가 많다.
현역 대통령이 연임에 유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최종적으로 누구를 지지할지 결정할 수 있다.
트럼프 당선과 허경영의 에너지
트럼프는 16명의 후보 중 꼴찌였으나, 허경영이 에너지를 보내지 않아 당선되었다.
MBN에서 트럼프를 비하했을 때, 허경영은 트럼프를 지지하지 않았다.
힐러리는 매번 들러리 역할을 했으며, 트럼프가 공화당 내 16명을 이긴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트럼프는 정치권 인사가 아니었음에도 당선되었고, 이는 허경영의 개입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암시한다.
바이든과 트럼프의 현재 상황 및 허경영의 영향력
조 바이든은 트럼프보다 후원금이 훨씬 많고 지지자들이 몰리고 있다.
트럼프는 코로나19라는 악재를 만났고 대처가 미흡하여 고전하고 있다.
그러나 트럼프는 한반도 전쟁을 막고 김정은을 만나는 등 부드러운 제스처를 보였다.
허경영은 모든 세계 정치가 한반도에 있는 자신의 손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

1.2. 최저임금 제도 폐지 주장
기업 경쟁력 약화 문제 제기
우리나라 기업의 약점은 높은 임금과 국제 경쟁력 약화에 있다고 지적한다.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면, 최저임금 제도에 대한 논의가 필요 없어진다.
최저임금 제도 폐지의 효과
최저임금 제도를 없애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하게 해야 한다.
이를 통해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막고, 해외 기업이 국내로 들어오게 하여 일자리를 늘릴 수 있다고 본다.
대통령이 되면 노조 활동이 줄어들고 노동 환경이 달라질 것.
최저임금 제도가 없어지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하고, 종업원들이 스스로 임금 인하를 요청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국민 배당금과 최저임금의 관계
허경영은 최저임금 제도를 폐지하고 기업 자율에 맡겨야 한다.
국민 배당금(18세부터 월 100만원)이 지급되면, 월급이 적어도 생활이 가능해지므로 최저임금 제도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밖에 안 된다.

  1. 억울한 참전용사 구제, 귀신, 윤회, 그리고 질병 치료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억울한 참전용사를 구제하고, 귀신과 윤회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제시하며, 모든 질병은 축복과 에너지를 통해 해결될 수 있다.

2.1. 억울한 참전용사 구제 방안
참전용사 명단 누락 문제
선친이 전쟁터에서 고생했으나 참전용사 명단에 누락되어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사연이 접수되었다.
이미 사망한 참전용사는 현재 진행 중인 캠페인 대상이 아니어서 자식된 도리로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묻는 질문이다.
허경영의 구제 약속
허경영은 억울한 사람들은 100% 구제해야 한다.
과거에는 시스템이 열악하여 유실된 군인이 많았고, 증거가 없는 경우도 많았다.
전쟁에 끌려간 사실이 확인되면, 국가가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군인들은 100% 천사자로 처리하여 뒤늦게라도 보상하겠다고 약속한다.
기록 미비와 구제 원칙
당시에는 군대 기록 제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징발된 군인들의 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허경영은 억울한 참전용사들을 군인으로 영리하여 100% 처리해 줄 것이며, 좋은 것으로 안내해 줄 것.

2.2. 귀신과 윤회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귀신의 실체와 대처법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고, 눈을 마주치면 따라온다는 속설에 대해 질문한다.
허경영은 귀신을 봐도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으며, 본인이 에너지를 주지 않으면 귀신이 따라오지 않는다.
꿈에서나 현실에서 귀신을 봤을 때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고 한다.
밀양 사또 이야기처럼 귀신이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찾아오는 경우가 있으며, 이때 귀신의 한을 풀어주면 사라진다.
귀신이 빤히 쳐다보면 따라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절세미인일 경우에만 따라온다고 농담한다.
주로 여자 귀신이 많고, 남자 귀신은 잘생긴 여자에게 붙으려 한다.
귀신과 눈을 마주쳐도 아무 상관이 없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이승과 저승의 파동 차이
이승과 저승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전자파가 달라서 그렇다.
귀신은 인간의 눈에 잘 나타나지 않지만, 40일 금식하면 귀신이 보인다.
몸이 허약해지면 귀신 세계로 몸이 가고 있는 것이며, 갑자기 피를 많이 흘리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귀신이 보일 수 있다.
허경영은 귀신을 따라가지 말고, 허경영이 있는 곳에 머물러야 한다.
윤회와 죄의 탕감
백 급 동안 쌓아놓은 죄도 축복을 받으면 한방에 탕감된다.
1급이 6년이므로 백 급은 엄청난 시간인데, 그 죄도 축복 한방에 사라진다.
돈오는 허경영을 보는 순간 깨닫는 것이고, 점수는 공부해서 깨닫는 것.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죄가 탕감된다.
종교와 깨달음의 시기
귀신에게 끌려다닐 이유가 없다.
지금은 사람들이 자신이 어디에 와 있는지 모르지만, 나중에 깨달을 때는 이미 늦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먼저 된 자가 꼴찌가 되느니라”는 말을 인용하며,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될 것.
나중에 깨달았을 때는 이미 기차가 떠나고 정원이 차서 우주선이 출발해 버린 후일 것이라고 비유한다.

2.3. 미래 은행과 질병 치료에 대한 허경영의 비전
미래 은행의 역할과 허경영의 은행 계획
돈이 없어지고 은행이 없어진다는 소문은 유언비어라.
핸드폰이 은행 역할을 하겠지만, 환전이나 해외 송금 등은 은행이 필요하다.
은행은 역사와 함께 갈 것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나중에 하늘 위에서 은행을 만들 계획이며, 시중은행만큼 자본금이 많을 것.
이 은행의 특징은 어려운 사람들에게 무이자로 대출해 줄 것이며, 이자 없이 원금만 갚으면 된다.
이 은행은 적자를 보더라도 양심적인 사람들이 기부하여 메꿔줄 것.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의 원인과 치료
CRPS는 사고 후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병으로, 치료법이 없어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한다고 한다.
허경영은 병이 세 가지 원인으로 온다.
어혈: 몸에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것으로, 교통사고나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다.
죽은 피가 몸을 돌아다니며 괴롭히고, 심장 펌프질에 의해 몸의 여러 부위로 이동한다.
어혈은 몸에 스트레스가 쌓여 생기는 것이다.
기운(울체): 스트레스로 인해 기가 막히는 것으로, 우울증과 관련이 있다.
스트레스는 피와 기를 조절하여 몸에 영향을 미친다.
갑작스러운 충격(예: 아들의 죽음)은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죽은 피를 생성하여 몸에 이상을 일으킨다.
혈소판은 평소 둥글지만, 욕을 듣거나 할 때는 모양이 변하여 피떡을 만들고 혈관 벽에 쌓인다.
사고: 직접적인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피가 다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생겨 병이 악화될 수 있다.
사고로 다리를 잃으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이는 혈압 상승과 혈관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세 가지 원인이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치료법과 질병 예방
이러한 병들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축복을 받으면 해결된다.
성령을 받으면 피 천사, 근본 천사, 호르몬 천사, 유전자 천사 등 다섯 가지 천사가 몸을 고쳐준다.
축복을 받으면 큰 사고나 작은 사고를 예방하고 좋은 일이 생긴다.
에너지, 분노, 스트레스 이 세 가지가 기로 나타나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남을 미워하면 혈소판이 망가지고 혈관 벽이 두꺼워진다.
성질이 고약한 사람들은 혈소판이 망가져 혈관 벽에 쌓이고, 결국 심장 마비가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남을 미워하면 호르몬 불균형이 오고, 좋은 호르몬이 나쁜 호르몬으로 바뀔 수 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미워하면 며느리의 혈관이 망가진다는 예를 들며, 인간을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미래에 이러한 병을 치료하는 약은 나오지 않을 것.
이는 인간의 성품과 업보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약으로 해결될 수 없다.
혈관 청소 약은 있지만, 계속 사용하면 해롭다.
항상 밝은 성격을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않아야 혈관이 건강하고 호르몬 균형이 유지된다.

2.4. 윤회와 귀신의 사면
인간의 윤회 대상
인간은 죽은 후 모기나 곤충으로 윤회하지 않는다.
곤충은 먹이사슬을 위해 만들어진 존재라.
인간은 동물이나 새, 가축으로는 윤회할 수 있지만, 미물 곤충으로는 가지 않는다.
물고기 중에서도 척추동물(돌고래, 고래)은 인간과 지능이 뛰어나며, 일반 물고기와는 다르다.
동물의 윤회와 공로
동물로 윤회한 개가 주인을 구하는 등 큰 공로를 세우면 다시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다.
동물도 공로가 인정되면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다.
귀신의 사면과 후손의 역할
귀신은 조상 중 한 명이 하늘궁에 가서 사면할 수 있다.
하늘궁에 도착한 사람은 귀신들을 사면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후손 중에 훌륭한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이 후손의 음덕을 입어 사면을 받는다.
강재구 소령의 희생을 예로 들며, 후손의 공로가 조상 귀신의 사면에 영향을 미친다.
요셉의 고난과 스트레스 관리
요셉이 형제들에게 버림받아 구덩이에 던져지고 노예로 팔려간 이야기를 예로 든다.
요셉은 어떠한 고난에도 불평하지 않고 항상 사명을 가지고 열심히 살았다.
요셉처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부부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헤어지는 것이 하수이고, 허경영에게 찾아와 궁합을 맞춰달라고 하는 것이 최상수라.
천사에게 명령하여 궁합을 좋게 바꿀 수 있다.
축복을 많이 받아야 모든 죄가 사라진다.

2.5. 하늘궁 요양 시스템과 에너지 시간
하늘궁 요양 시스템
허경영은 미래에 수천 채의 빌라를 지어 독신 남녀들이 함께 지낼 수 있는 하늘궁을 만들 것.
일반 요양 병원은 갇혀 지내 근육이 약해지지만, 하늘궁은 넓어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하늘궁에서는 친구들과 서로 부축하며 지낼 수 있고,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에너지 시간과 질병 치료
허경영은 에너지 시간을 통해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백 급 동안 지은 죄도 축복을 받는 즉시 탕감되듯이, 망가진 몸도 성령을 통해 순식간에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다.
모든 병을 돈 탕진하듯이 없애버릴 수 있다.
성령이 들어가면 코로나 위험에 노출된 자들도 치유되고, 돈 문제, 직장 문제, 가정 문제, 질병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 결혼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코로나19와 문화 민족의 역설

우리나라는 코로나19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확진자에게 축복을 줄 수는 없기에 완전히 없애는 데는 복잡한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확진자가 늘어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실내 에어컨이 있는 곳에 옹기종기 모여 있기보다는 야외에서 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늘궁은 아직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없으며, 우리는 잔디밭에 앉아 뚝뚝 떨어져서 TV를 보며 규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코로나19는 문화 민족일수록 더 많이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말하는 문화 민족은 아니었지만, 우리나라는 코로나19를 빠르게 퇴치하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은 스스로를 문화 민족이라 칭하지만, 현재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일본은 하루에 천 명씩 확진자가 발생하지만, 우리나라는 100명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우리나라의 상황은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재소자 수는 5만 명인데, 인구가 6배 많은 미국은 350만 명에 달합니다. 이는 우리나라의 0.1%에 비해 미국은 1%로, 비율로 따지면 10배나 더 많습니다. 미국은 350만 명이 감옥에 앉아서 놀고 먹고 있으며, 연간 법무부 예산 2조 원으로 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미국 사회의 범죄와 의료 체계 문제
미국은 범죄자들의 천국이라 할 수 있습니다. 대낮에 유명 브랜드 매장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일이 빈번하며, 특히 흑인들이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카고는 미국에서 가장 깨끗한 도시로 알려져 있지만, 시카고의 유명 브랜드 매장에서도 루이비통 같은 명품 매장을 부수는 일이 발생합니다. 구멍가게를 터는 일은 없지만, 명품 매장을 부수고 물건을 훔쳐가는 것입니다. 이처럼 미국의 범죄율은 매우 높습니다.

높은 범죄율과 더불어 미국의 의료 체계는 매우 열악합니다. 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가면 하루 종일 기다려야 하고, 진료를 받기까지 보름에서 한 달이 걸리기도 합니다. 기다리다가 병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의료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기만 걸려도 병원에 줄을 서는 등 병원을 너무 자주 이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의사들의 수입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우리 민족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국 의료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
우리나라의 의약 체계는 너무 잘 되어 있어 의사 수를 늘리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그러나 의사 수를 무작정 늘리는 것은 의사들의 질을 떨어뜨리고 실업자를 양산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의대를 만들고 시골에 의사를 만들어낸다고 해도, 그들이 보건소 의사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시골 사람들도 서울대병원이나 현대아산병원 같은 서울의 큰 병원을 찾기 때문입니다.

의료 체계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합니다. 의사 양산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의사가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외과나 산부인과 의사가 줄어드는 것은 시장의 법칙 때문입니다. 외과 의사는 수술의 위험 부담이 높지만 의료 수가가 낮아 천대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공의들이 성형외과로 전공을 바꾸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외과 의사를 많이 양성할 것입니다. 전쟁에 대비해서도 외과 의사는 많아야 합니다. 전공을 성형외과로 바꾸는 행위나 1차, 2차 진료 과목을 나누는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외과 의사가 성형외과를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전공을 자꾸 바꾸면 외과 의사는 사라지고 성형외과 의사만 남게 될 것입니다. 맹장 수술 같은 기본적인 수술을 할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외과 환자만 수술하면 적자가 나기 때문에 의사들도 외과를 기피합니다. 산부인과 의사도 점점 없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산부인과 의사나 외과 의사는 중간에 전업이나 겸직을 할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피부과 의사가 외과를 겸직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한번 정해진 의사는 죽을 때까지 그 분야의 의사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급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지방에 의대를 만든다고 의학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의사를 양성하기 어렵습니다. 땜질식 정책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근본적인 문제 해결의 중요성: 땜질식 정책 비판
정치인들이 땜질식 정책을 내놓는 것을 보면 답답합니다. 마치 논두렁에 물이 새는데 구멍 난 곳만 막으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구멍을 막아도 다른 곳에서 물이 새는 것처럼,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부동산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저기 막아봐야 소용없습니다. 근본을 막아야 합니다.

정치인들은 논농사도 지어보지 않은 사람들이 앉아서 땜질식 정책만 내놓고 있습니다. 근본이 잘못되어 있는데, 그 근본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눈앞의 문제만 해결하려 합니다. 모든 정치인들이 땜질하는 데 정신이 없습니다. 근본을 막는 것은 허경영이 하는 일이며, 이를 섭리라고 합니다. 섭리는 절대적 섭리이며, 신이 가져온 것입니다.

미국 사회의 폭력과 절대적 윤리의 부재
미국에서는 “숨을 쉴 수 없다”는 흑인들의 외침처럼, 계획적인 살인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경찰이 목을 졸라 죽이는 사건처럼, 많은 사람들이 경찰이 고의적으로 죽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한 사람을 죽일 때 자신의 업장이 어떻게 되는지 모릅니다.

미국과 유럽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절대적 윤리는 성경에 있는 것을 무조건 복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해가 가지 않거나 납득이 안 가도 무조건 따라야 하는 상대적 윤리를 주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원래 절대적 윤리는 종교에 쓰는 것이 아니라, 6.25 전쟁과 같은 상황에서 쓰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이고, 아들은 영원히 그 아버지의 아들인 것처럼, 바뀔 수 없는 관계를 의미합니다. 유교는 이러한 절대적 윤리를 주장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관혼상제와 같은 사례는 바뀌지 않습니다. 자연의 사덕인 춘하추동도 바뀌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절대적 섭리와 코로나19의 경고
그러나 요새 절대적 섭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아열대가 되어 자연의 사덕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제가 한반도에 착륙한 것입니다. 동토의 지방인 블라디보스토크도 우리나라처럼 기온이 오르고, 북극의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절대적 섭리를 어기고 있습니다.

지구의 중간부 온도와 북방권, 남극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었는데, 최근 서양의 화학 기술이 이상한 기후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 화학 분야의 장관이나 대통령도 예방할 수 있었던 일입니다. 그러나 전 세계 정권은 오직 경제 지표에만 미쳐 있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19가 온 것입니다. 코로나19는 “경제 좋아하지 마라, 지구 환경이 우선이다, 우리도 숨 좀 쉬자, 지구를 살려야 한다, 공장 가동을 줄이고 소비를 줄여 쓰레기를 만들지 마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이라도 허경영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인간의 사덕과 절대적 윤리
우리의 자연의 사덕은 원형이정(元亨利貞)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사덕은 무엇일까요? 사람의 사덕은 신교(信孝)와 애교(愛敎)입니다. 즉, 믿음, 효도, 사랑, 교육입니다. 사람이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사덕에는 여기에 ‘충(忠)’이 더해집니다. 나라는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덕은 신효애충(信孝愛忠)이 됩니다. 정몽주가 충절이 없었다면 지금처럼 추앙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다릅니다. 사람은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아내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을 보지만, 인간은 여기에 나라에 대한 충성이 더해져야 합니다.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하여가’를 읊으며 함께 하기를 권했을 때, 정몽주는 ‘단심가’로 답하며 한 임금을 향한 일편단심을 노래했습니다. 이것이 절대적 섭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상대적 윤리의 위험성
오늘날 절대적 윤리가 상대적 윤리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잘해주면 아버지라 부르고, 바람을 피우면 비난하며, 옆집 아버지와 비교하는 행위는 옳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잘 벌고 유학을 보내주면 좋은 아버지이고, 그렇지 않으면 욕하는 것은 안 됩니다.

절대적 윤리는 아버지가 사람을 죽여 감옥에 가 있어도 아들이 찾아가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효도를 했더라면 아버지가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제 책임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입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절대 다른 부모와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가 주정뱅이라도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어머니의 손이 고생으로 망가졌어도 그 손은 황금의 손입니다. 다른 아름다운 손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수천 년이 지나도 어머니를 사모하고, 오히려 어머니를 사모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초등학교도 못 나와 글자를 나에게 배웠어도, 그 어머니가 예쁘고 머릿속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미안하고 죄책감을 느끼며 어머니에게 더 잘해드려야 합니다. 술을 마시다가도 공부를 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역경 속에서의 배움과 기회
저는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야간 학원까지 다니며 공부했습니다. 책을 찢어버리고 빼앗기는 일도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다 몰래 책을 보다가 들켜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옛날에는 어른들이 무서웠습니다. 공부할 기회가 순사 감시하듯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공부한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쏙쏙 들어갑니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너무 아깝고 소중한 기회입니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지만, 돈을 벌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책가방을 빼앗겨 청계천 물에 던져진 적도 있습니다. 구두닦이를 하면서도 몰래 공부하다가 책가방을 빼앗기고 얻어맞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며 공부했습니다.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면서도 숙제를 숨겨 산에 가서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놀 때 저는 숙제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머슴, 중고등학교 때는 공장에서 일했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했습니다. 잡념이 들어올 틈이 없었습니다. 잡념이 들어오면 어머니 생각이 났습니다. 집에 가면 신인으로서 세상을 구해야 하니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야 나중에 세상 사람들을 바꿀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소리가 들리는데 나쁜 길로 갈 수 없었습니다.

절대적 윤리와 애국심
오늘날까지 여러분은 조상에 대한 절대적 윤리, 부모에 대한 효도를 지켜왔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사덕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작다고 무시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를 미국과 비교해서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끼리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충성심이 강해야 합니다. 나아가 인류를 포괄적으로 사랑하는 홍익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좀 더 넓게 국토를 넓혀 전 인류에게 충성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제가 내려온 사명입니다.

인간의 사덕은 신효애충(信孝愛忠)입니다.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정몽주의 시처럼, 애국심을 가진 정몽주 선생의 시절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이러한 절대적 윤리를 어디에 대입해야 할까요? 바로 절대적 섭리입니다. 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여러분에게 유교적인 부모에 대한 효도가 사라지고, 나라에 대한 충성이 사라져가는 것을 고쳐주려는 것입니다. 인류 전체를 포괄적으로 이 절대적 섭리를 가지고 제가 와서 고쳐주려고 합니다.

부모를 이웃과 비교하고, 남편을 옆집 남편과 비교하는 것은 상대적 윤리이며, 이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져 집안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들을 옆집 아들과 비교하거나 부모를 비교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형편없고 공부를 못 했어도 부모는 부모로서 절대적으로 존경해야 합니다.

아버지가 “내가 너에게 공부하라고 돈도 못 주고 맨날 때렸는데, 이 좋은 날씨에 놀러 안 가고 왜 아버지한테 와서 이런 선물을 가지고 왔냐?”라고 꾸짖어도, 아들은 “아버지,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는 영원한 내 아버지이고 어머니는 영원한 내 어머니입니다. 놀러 가면 기분 좋겠어요? 아버지한테 와서 꾸지람을 듣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지가 공부 안 시켜 주셨으니 제가 더 열심히 한 것 아니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학비도 안 주고 때리기만 한 아버지를 자기 아버지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아들이 있다면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자식은 나중에 망합니다. 자식이 나중에 자신에게 “당신이 내 아버지야”라고 말해야 합니다.

사람과 인간의 사덕 구분
여러분은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아, 정말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다르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인간의 사덕에는 충(忠)이 있고, 사람의 사덕에는 교(敎)가 있습니다. 사람은 네 가지를 봅니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아내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입니다. 이것을 갖추면 사람다운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이 네 가지 중에 두 가지가 없으면 인간입니다. 즉, 장가를 가야 합니다. 장가를 가서 아내와 자식이 있어야 사랑과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 두 가지가 있어야 인간의 사덕에 들어갑니다. 엄마들이 “이 인간아, 사람 좀 되라”고 말하는 것은 장가가라는 소리입니다.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면 사람이 아닙니다. 사랑할 아내도 없고, 교육시킬 자식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되어야만 절대 섭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예언의 적중과 사회 변화
제가 처음 나올 때는 비판하는 사람이 99%였습니다. 지금은 비판하는 사람이 30% 정도이고,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옛날에는 90% 이상이 안티였지만, 지금은 KBS에서도 허경영 코드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황당했지만 지금은 정확하다고 합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경제 대란이 오고 전염병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인류에게 전염병이 올 것이고, 바이러스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0년 초부터 전방위적으로 여러분에게 알려드렸습니다. 2020년 경자년은 전쟁으로 인해 한반도 안보가 불안해지고, 경제도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경자년은 다산의 상징, 재물의 상징이라고 하지만, 경자가 붙으면 경제난이 됩니다. 곡간에 쌀이 다 떨어지는 해입니다. 난리가 날 수 있는 해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무시무시한 병을 의미합니다. 이런 무시무시한 병과 가난이 전 세계를 덮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6.25 사변 같은 전쟁이 아니라, 세균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국무총리도 세균 총리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제가 무서운 전염병이라고 했습니다. 곡간에 쌀이 다 떨어지는 해입니다. 전 세계가 요원 양이 될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과 박원순 시장에 대한 예언
이재명 시장에 대해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여러 사람이 관상을 물어봤을 때, 제가 인터뷰를 해줬습니다. 이재명 씨는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릴 때 공장에서 먼지를 마시며 공부해서 사법고시에 붙어 변호사가 된 사람입니다. 변호사가 되어 시장으로 나올 때 제가 관상을 보니 좋았습니다. 그 사람은 도선 관상이 아니라 동왕상이라고 했습니다. 관상이 좋다고 옛날에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학교를 아무나 안 가고도 시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성남시장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예언한 대로 이재명 시장은 도지사까지 올라갔습니다.

서울 시장에 대해서는 이번에 돌아가신 시장이 돌아가기 전에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돌아갈 것이라고. 이재명은 관상이 좋다고 했고, 돌아간 사람은 살아있어도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이미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신이 여러분 앞에 이렇게 있다는 것은 여러분이 기적을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와 환경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동양에 붙어 있으니 동양 사상의 기틀을 제가 잡고 있습니다. 어른들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인간을 상대 가치로 보면 안 됩니다. 인간은 절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따지고 보면 거지입니다. 죽을 때 빈손으로 돌아가니 다 호구입니다. 돈 많이 가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갈 때는 빈털터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상대 가치를 따지면 안 됩니다. 절대 가치입니다.

인간은 절대 가치이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분도 저는 처녀 같고,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잘해줘야 합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가 그렇게 중요합니다. 환경이 어렵고 돈이 없고 망했어도 다 들어줘야 합니다. 어떻게든 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와서 이런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원래 공부하다가 책을 빼앗기고 얻어맞아 양쪽 귀를 많이 맞았습니다. “야, 자식아, 너 지금 열 번째 들켜서 이럴 거야”라는 말은 죽여버리겠다는 소리였습니다. 직장에서 많이 쫓겨났습니다. 어른들의 손이 우악스러웠습니다. 말 안 들었다고, 몰래 공부 좀 했다고 때려서 병신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서부터 4, 5살 때부터 전 세계의 모든 학문을 파고들어 갔지만,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최악의 열악한 환경에서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조상 탓, 환경 탓 하지 마십시오. 지금의 위기가 바로 기회입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정신을 차리면 우리는 살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기적: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현상
이것을 보세요.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8월 12일에 시작해서 16일에 일주일 만에 우유가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우유는 상당히 마이너스 에너지입니다. 여기에 한 병을 파이프에 넣었는데,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치즈로 바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있지 않았다면 썩어 문드러져 뚜껑이 폭발했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눈만 깜빡하면 우주를 바꾸고 공간을 바꿀 수 있습니다. 태양을 키웠다 줄였다, 달을 키웠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만 하면 미국의 어떤 사람의 손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지구가 뒤집혔다고 하면 손이 안 떨어지지만, 자기 남편 손을 때려보니 제가 여기서 축복을 줬다고 하면 그 손이 떨어져 버립니다. 지구가 순식간에 바뀝니다. 그래서 제 사진을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허경영 사진만 퍼지거나 허경영만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뀝니다. 치즈로 바뀌는 오라입니다. 제가 우주를 바꾸라고 하면 저절로 오라가 바뀝니다. 안드로메다에서 우리까지 거리가 빛의 속도로 225만 년입니다. 우유를 만든 분이 좋으셨습니다. 8월 12일에 우유 1000ml를 플라스틱에 부었는데, 어제 버스 타고 가져왔는데도 아직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다. 스티커를 여기까지 붙였는데 이렇게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믿으셨죠? 감사합니다.

이것이 왜 안 썩는지 이제 알겠죠? 부패한 것은 나쁜 것들, 사악한 것들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것이 부패하지 않습니다. 썩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계속 지켜볼 것입니다.

화성 이주 불가능론과 지구의 순환
화성 이주는 불가능합니다. 화성은 불덩어리입니다. 뜨거운 온도 속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어떤 과학으로도 그 온도를 바꿀 수 없습니다. 지구인이 살 수 없는 뜨거운 온도입니다. 아무리 기술을 개발해서 온도를 차단하는 막을 만들고 물을 공기 중에서 만들어낸다고 해도 불가능합니다.

지구인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 펼쳐져 있는 인간들이 사는 362만 8800개의 별들은 각자 그 지역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 지역에서 성주개공(成住壞空)을 합니다.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바퀴씩 지구가 돌면서 다시 수정하고 고치고, 새롭게 공룡들이 나타나고 빙하기가 오고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또 인류가 나옵니다. 이것은 순환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담이 왔다는 것이 벌써 만 년 전입니다. 이 지구가 순환하고 있다는 엄연한 사실인데, 다른 별을 만든다는 것은 인류의 끝을 의미합니다.

앞으로 남은 것은 6만 년입니다. 제가 있는 동안 천 년간은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인간들이 그때까지 버텨나갈 것입니다. 그러다가 6만 년 이후에는 지구가 쉬는 휴명기가 올 것입니다. 우리에게 사계절이 있듯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습니다. 지구가 잠잘 때가 오면 차원이 다른 프로젝트는 무상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화성으로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미국 대선과 허경영의 영향력
미국 대통령은 항상 한 번 당선되면 거의 두 번씩 연임합니다. 대통령 임기가 4년이고 두 번 하지만, 실제로는 8년이라고 봐야 합니다. 중간에 파면된 닉슨 같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다 연임합니다. 선거 제도가 복잡하고 현역이 유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는 결정을 안 했습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누구를 해야겠다고 하면, 제가 에너지를 보내버립니다. 트럼프는 16명 중 꼴찌였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내지 못했습니다. MBN에서 트럼프를 저와 비교하며 비하했기 때문입니다. “저런 정신 나간 사람이 대통령에 나왔다”고 치부했습니다. 그때 제가 “저런 난처한 사람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내겠다는 말은 할 수 없었지만, 트럼프를 비하하는 뉴스 시간에 제가 나와서 “저걸 빼야지”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트럼프는 16명을 다 이겼습니다.

힐러리는 매번 들러리 서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힐러리가 들러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트럼프가 16명을 이긴다는 것은 공화당에서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트럼프는 정치권 인사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후보들은 상원의원 같은 정치권 후보였지만, 트럼프는 사업가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정치권을 지지해버렸습니다. 공화당이 아무리 쳤어도 결국 트럼프가 당선되었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제가 트럼프를 만날 수도 있었습니다.

조 바이든은 후원금이 트럼프보다 몇십 배로 많이 들어옵니다. 지지자들이 이쪽으로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악재를 만났습니다. 대처도 잘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고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반도 전쟁은 막았습니다. 김정은도 만났고, 아주 부드러운 제스처도 있었습니다. 모든 것은 한반도에 있는 허경영의 손에 의해 세계 정치가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국민 배당제와 최저임금 제도 폐지
국민 생계가 보장되는 국민 배당제를 실시하면 기업 경쟁력 약화나 고용 감소를 유발하는 최저임금 제도는 손봐야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의 약점은 임금이 높고 국제 경쟁력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 국민들에게 주는 대신, 최저임금 같은 제도를 없애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임금을 조절하게 해야 합니다.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막고, 해외 기업이 들어오게 해야 일자리가 늘어납니다. 굳이 해외에 공장을 지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노조도 활동하지 않게 될 것이고, 노동 환경도 달라질 것입니다. 최저임금 제도가 없어지면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종업원들의 임금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종업원들이 “임금 좀 내려주세요, 우리 직장에 고용되게 해주세요”라고 말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 제도는 폐지해야 합니다. 기업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어떤 기업은 월급을 일반 기업보다 3배나 받습니다.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오니 월급을 적게 받아도 된다고 종업원들이 데모를 하니 사장이 받아들입니다. 현재 법으로는 최저임금에 걸리지만, 종업원들과 합의한 것이니 문제가 없습니다. 18세부터 100만 원씩 나오는데, 최저임금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밖에 더 있겠습니까? 바꿔야 합니다. 답은 아주 쉽고 시원합니다.

참전용사 누락 문제 해결 방안
억울한 참전용사들은 100% 구제해야 합니다. 그 당시에는 우리 시스템이 너무 열악해서 유실된 군인이 많습니다. 증거도 없고, 군번까지 매달고 강물에 떠내려간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억울한 부모님들에 대해서는 전쟁에 끌려간 것이 사실이니, 공적 확인만 되면 무조건 전사자로 처리해서 뒤늦게나마 보상해줄 것입니다.

국가가 조금 피해를 보더라도 억울한 사람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푼 따지고 있을 문제가 아닙니다. 피해자가 얼마나 억울하면 그렇게 하겠습니까? 어머니, 아내, 자식이 달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합창해서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인정해야 합니다. 그 당시에는 군대 갈 때 확실한 기록 제도가 별로 없었습니다. 사람이 없으니 막 징발해서 갔고, 면사무소에는 기록이 제대로 없었습니다. 폭격 등으로 인해 억울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군인으로 영리해서 100% 처리해줄 것입니다. 제가 좋은 것으로 안내해줄 것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귀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유튜브에서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귀신을 보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고 하는데, 이는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따라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일까요? 귀신을 보는 사람들은 많지만, 귀신과 눈을 마주쳐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이 에너지가 약하지 않으면 괜찮고, 허경영을 부르면 됩니다.

꿈에서라도 귀신을 봤거나 실제 현실에서 귀신을 봤을 때, 밀양에 옛날에 부임하는 사또마다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임한 사또는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그 사또는 귀신이 따라오는 것을 보고 “무엇 때문에 귀신아, 나를 만나러 왔니?”라고 물었습니다. 귀신은 “이 사람은 내 말을 알아듣는구나, 내 억울한 것을 풀어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귀신은 자기를 죽인 사람을 정확히 알고 있었고, 그 한을 풀어주자 귀신은 절을 하고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밀양군이 조용해졌다는 옛날이야기가 있습니다.

귀신을 빤히 쳐다보면 뒤따라온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절세미인일 경우에는 따라올 수도 있습니다. 귀신은 주로 남자 귀신보다 여자 귀신이 많습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 귀신일 때 여자를 따라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당 중에 잘생긴 무당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남편을 해치기도 합니다. 자꾸 애인이 꼬이고 그 여자 옆에 붙어 있으려는 귀신들이 있는데, 그런 귀신은 남자 귀신입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 귀신을 선호합니다. 여자 귀신은 남자에게 뜻만 있으면 가지만, 남자 귀신이 여자에게 잘 붙습니다. 여자 귀신은 여자에게는 안 붙습니다.

귀신을 봤다고 달라붙거나 눈을 마주쳐도 상관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혹시 만나면 소식 전해줄 테니 알려달라고 하십시오. 이승과 저승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파가 달라서 그렇습니다. 귀신 파동과 인간 파동은 사이클이 다릅니다. 그래서 귀신은 인간의 눈에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40일 동안 굶어보세요. 귀신 안 보이는 사람 없습니다. 희미하게 보입니다. 전신에 귀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은 굶어 죽기 때문에 이미 저승 귀신 세계로 몸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준비 단계를 해야 하니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몸이 허하지 않은데 피를 많이 흘리면 귀신이 보입니다. 갑자기 피를 많이 흘리면 귀신이 보이고, 더 피를 많이 흘리면 이제 가는 것입니다. 그때 귀신이 보이면서 호소합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는 귀신과 관계없습니다.

백급 적재와 축복의 힘
백급 동안 쌓아놓은 죄도 축복받는 순간에 돈 탕진하듯이 한방에 다 없어집니다. 백급은 1급이 6년이니 백급은 600년입니다. 600년 동안 지은 죄도 축복 한방에 돈 탕진하듯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돈오(頓悟)는 눈 깜빡할 사이에 깨닫는 것이고, 점수(漸修)는 공부해서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입니다. 돈오는 허경영을 보는 순간에 축복받으면 돈오가 되어 버립니다. 돈 탕진하듯이 다 없애버립니다.

여러분들이 귀신에게 끌려다니는 이유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은 어디에 와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 많은 종교 시설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깨달을 때, 그때는 여기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먼저 된 자가 다 꼴찌가 되느니라”는 말을 여러분이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백호에 먼저 제가요, 안 쳐. 나중에 “저게 진짜 허경영이네” 하고 깨달아 가지고 찾아올 때는 이미 늦습니다. 기차가 떠나버립니다. 그들이 깨달았을 때는 이미 정원이 차서 우주에서는 출발해 버립니다. 날아가는 비행접시나 구경하고 있으면 됩니다.

미래 은행과 무이자 대출
요즘 돌아다니는 말 중에 앞으로 돈이 없어질 것이고 은행도 없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유언비어입니다. 핸드폰이 앞으로 은행 역할을 하겠지만, 그래도 은행은 있어야 합니다. 환전 업무나 해외 송금 같은 것은 핸드폰으로 다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은행은 역사와 함께 시작과 끝까지 같이 갈 것이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만든 은행은 하늘 위에서 나중에 만들 것입니다. 시중은행만큼 자본금도 많을 것이고 큰 은행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부득이하게 어려울 때, 우리 은행의 특징은 무이자로 대출해줄 것입니다. 이자 내는 것이 원금 내는 것이니, 이자가 없으면 원금을 갚아 가면 됩니다. 갚지 못하면 백궁으로 가버리면 됩니다. 우리는 은행에 있어도 재미있는 은행입니다. 적자 볼 일은 없습니다. 사람은 양심적이니까요.

어떤 돈 많은 사람은 그 은행에 다 기부를 할 것입니다. 부자 없는 사람들에게 빌려주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적자를 보더라도 기부자가 나와서 메꿔줄 것입니다. 내 재산을 은행 자본금으로 더 가지고 좋은 일 좀 하라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 은행은 나중에 재미있는 은행이 될 것입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의 원인과 치료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과 같은 병은 세 가지 원인으로 옵니다. 중요한 것은 에너지가 허하거나 강하다는 것입니다. 기가 너무 넘치거나 허하다는 것입니다. 피는 기와 같습니다. 기와 피는 에너지이지만, 피는 막힐 어(瘀) 자를 씁니다. 이것은 멈춰서 소통이 안 되는 것입니다. 몸에 교통사고가 일어날 때 생기는 어혈 같은 것입니다.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입니다.

어혈은 몸에 돌아다니며 괴롭힙니다. 비가 오고 나면 전신에 어혈이 생깁니다. 혈이 문제를 일으키면 죽은 피가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죽은 피가 머리가 아프게 하고, 간이 안 좋으면 힘이 빠지게 합니다. 죽은 피가 심장 루트로 가면 10년, 15년, 55년 후에 방광이나 허벅지에 닿을 수 있습니다. 심장이 펌프질 할 때마다 죽은 피가 이리저리 돌아다닙니다. 몸에 어혈이 생기는 것입니다.

영혼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기운입니다. 기운은 막힐 울(鬱) 자를 씁니다. 이것은 스트레스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울증은 피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니고 기운도 아닙니다.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에 의해 피와 기가 좌우되면서 혈이 굳어버립니다. 스트레스는 피를 마음대로 조절해버립니다.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는 충격을 받으면 엄마의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순식간에 죽어버립니다. 피의 많은 양이 갑자기 충격에 의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죽은 피가 많아지면 혈소판이 덩어리져 피떡이 됩니다. 남에게 욕을 들을 때나 욕을 할 때 혈소판이 이렇게 바뀝니다. 칭찬을 들을 때는 혈소판이 화색이 돌며 좋아집니다. 그러나 욕을 먹으면 피떡이 생겨 갑자기 머리가 아픈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피를 좌지우지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이 오면 위험수위입니다.

CRPS는 사고로 인해 발생합니다. 죽은 피가 몸에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마음의 문제가 피와 기를 돌아서 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다리가 잘리면 스트레스가 생기고, 맨날 머리가 아프고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생각만 해도 혈압이 올라가 혈관이 터질 수도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치료법과 건강 관리
현재의 병은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거의 끝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천사가 들어옵니다. 피부 천사부터 근본 천사, 호르몬 천사, 유전자 천사까지 다섯 가지 천사가 여러분의 몸을 다 고쳐줍니다. 축복받으면 큰 사고나 작은 사고를 내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이 생기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에너지, 분노, 스트레스 이 세 가지가 기로 나옵니다. 지나치게 스트레스 받으면 안 되고, 남을 욕하면 혈소판이 망가집니다. 혈관 벽이 두꺼워집니다. 남을 오랫동안 미워하면 혈소판이 계속 쌓여 혈관 벽에 달라붙어 혈관 벽을 뚫고 들어갑니다. 성질 못된 사람은 점점 혈관 벽이 두꺼워져 나중에는 심장에 스프링을 넣어야 합니다. 그것이 스텐트입니다. 고약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혈소판이 그렇게 많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혈소판을 망가뜨리지 않으려면 남을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간은 전부 맨손으로 왔다가 맨손으로 가는 거지입니다. 서로 부려 먹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남이 잘 산다고 시기하지 마십시오. 혈소판이라도 지켜야 합니다. 남을 미워하면 혈소판이 망가지고 혈관 벽이 두꺼워져 탄력을 잃고 심장 마비가 옵니다. 그것을 천불(天罰)이라고 합니다.

호르몬도 마찬가지입니다. 화를 자꾸 내고 남을 미워하면 호르몬도 몸을 공격합니다. 혈소판이 망가지고 호르몬 작용이 다 무너집니다. 아드레날린, 노르아드레날린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막 나옵니다. 좋은 엔돌핀이나 여성 호르몬이 나오다가 갑자기 나쁜 호르몬으로 바뀝니다. 좋은 호르몬 11가지, 나쁜 호르몬 11가지가 있습니다. 좋은 호르몬이 졸지에 나쁜 호르몬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미래에는 이런 치료 방법이 나올까요? 지금 침도 쓰고 있습니다. 수명을 연장하거나 생체 공학이 발전해서 다 좋아지는 것이 나오겠지만, 이 메커니즘은 아무리 좋은 약이 나와도 없앨 수 없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데 좋은 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욕하는데 집안이 잘 되는 약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성품과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이 업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약이 나오면 안 됩니다.

혈관 청소하는 약은 지금도 있습니다. 그러나 청소를 맨날 하면 혈관이 망가집니다. 성질을 내지 않고 미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약은 지금도 혈관 청소하는 약이 있지만, 몸을 버립니다. 이것을 고치는 약은 영원히 나올 수 없게끔 우리가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고칠 수 있는 약이 나왔다면 허경영의 이름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윤회와 귀신의 사면
사람이 죽은 후 모기나 곤충 같은 하등 동물로 윤회하지 않습니다. 곤충은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인간을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은 동물로는 갑니다. 개나 새 정도로는 가지만, 인간과 인연이 없는 모기 같은 미물로는 가지 않습니다. 물고기나 이런 것들은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고기 중에도 척추 동물인 돌고래나 고래는 인간입니다. 지능이 뛰어납니다. 그러나 일반 물고기는 다릅니다. 인간은 동물로는 가지만 미물 곤충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동물로 갔다가 윤회 과정에서 개가 되었는데, 주인이 물에 빠졌을 때 건져주거나 집에 불이 났을 때 주인을 깨우는 등 공로를 세우면 바로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공로가 인정되는 것입니다. 동물도 기회를 봐서 공로를 세워야 다시 인간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귀신은 그 조상 중 누구 하나가 백궁에 갔다든지 해서 그 귀신을 사면할 수 있습니다. 백궁에 도착한 사람은 귀신들을 사면할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집안의 특별한 귀신은 바로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고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귀신도 조상이나 후손이 잘 되면 다시 윤회할 수 있습니다.

후손 중에 강재구 소령 같은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이 그 후손의 음덕을 입어 사면이 되는 것입니다. 강재구 소령은 훈련병들이 던진 수류탄이 뒤로 날아가자, 애들 속에 뛰어 들어가 수류탄을 끌어안고 죽었습니다. 옆에 있던 병사들은 모두 살았습니다. 강재구 소령의 몸은 땅에 하나도 남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육군사관학교에 강재구 소령 동상이 있는 것은 장교들이 희생정신을 배우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장교들은 희생정신이 사병보다 높습니다. 자기 병사들이 죽는다면 부모가 수류탄을 끌어안는 것과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손자들을 살리기 위해 수류탄을 끌어안고 죽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으로 남은 영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강재구 소령 같은 사람이 나오거나, 후손 중에 훌륭한 사람이 나오면 그 귀신들이, 조상들이 사면을 받습니다. 예수가 창녀를 사면해준 것처럼 말입니다.

요셉의 고난과 스트레스 관리
요셉은 형제들의 사랑을 받다가 형님들 때문에 구렁텅이에 들어갔습니다. 물이 없는 구덩이에 던져졌지만 살아남았습니다. 마침 상인들이 지나가자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는 것보다 아라비아 상인에게 팔아 돈을 벌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은 노예가 되었습니다. 부자 집안에 태어난 아들이 노예가 된 것입니다.

요셉은 노예로 일하면서도 보디발 부인이 자기를 유혹하자 뿌리쳤습니다. 보디발은 나중에 자기 아내가 잘못한 것을 알았지만, 아내가 왕족이라 요셉을 감옥에 보냈습니다. 요셉은 감옥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항상 자기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어떠한 고난이나 환경이 와도 불평 하나 없었습니다. “이것은 나에게 주는 환경이야. 여기서 뭘 해야 하나? 또 열심히 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6년 만에 기회가 와서 총리가 되었습니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도 불만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여러분, 남편 핑계, 아내 핑계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자기가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과 궁합이 안 맞구나, 빠른 시일 내에 헤어져야겠다”라고 마음먹는 것이 중간수입니다. “저 사람도 잘 되고 나도 잘 되려면 헤어져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싸우려고 하는 것은 하수입니다.

최상수는 허경영에게 찾아와 궁합을 맞춰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천사들에게 “천사들아, 저 사람 궁합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해줘”라고 하면 천사들이 바꿔줍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바꿔줍니다. 천사의 명령에 의해 계속 같이 살고 싶다면 바꿔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상수입니다. 둘째는 좋게 이혼하는 것, 셋째는 원수 되어 맨날 싸우는 것입니다.

축복과 하늘궁의 미래
백급 적재한 죄도 축복받는 순간에 사라집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하늘궁은 계속 발전할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와서 빌라를 짓고 주택을 만들 것입니다. 수천 채의 빌라가 생겨 독신 남녀들이 재미있게 지낼 것입니다. 요양 병원처럼 갇혀서 밖을 못 나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양 병원에 두 달만 있으면 근육이 다 없어집니다. 허벅지 살이 다 없어지고 다리를 못 움직이게 합니다. 움직이면 넘어진다고 못 나가게 합니다. 그것이 감옥입니다.

하늘궁은 넓어서 돌아갈 때까지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친구들이 있어 서로 부축해주고, 강의 때 허경영에게 오고 좋아할 것입니다. 이것으로 159회 하늘궁 강연을 마치겠습니다. 어려운 분들을 섭리로 쉽게 풀어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이 자리를 회원 잔디로 다 만들 것이기 때문에 늙어서 넘어져도 괜찮습니다.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지금부터 신의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겠습니다. 모두 평온한 마음으로 눈을 감으십시오. 성령은 힘이 들어갔으니 여러분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도 하늘궁에 와서 각종 강의실에서 코로나 때문에 야외에서 듣는 사람들도 뚝뚝 떨어져서 코로나 규정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아 있습니다. 주로 야외에서 많이 듣고 있습니다.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듣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안전한 환경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합니다. 모든 코로나 위험에 노출된 자들은 다 오천사(五天使)가 들어가서 다 고쳐줄 것입니다. 모든 돈 문제로 고통받고 직장과 가정에서 부부 싸움의 원인이 되고 가정 파탄의 원인이 되는 모든 물질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도 오천사가 들어가서 해결해줄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 전세 문제, 월세 문제, 부동산 관련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의 모든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자녀들의 결혼 문제도 해결될 것입니다.

Absolute Providence and the Virtues of Humanity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0816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Absolute Providence, Human Virtues, Social Issues, Medical System, Spiritual Guidance

  3. Content

3.1. The Nature of Absolute Providence and Societal Ills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particularly the COVID-19 pandemic, reveals a profound disregard for the Earth’s environment, driven by an obsessive focus on economic indicators. This relentless pursuit of economic growth has led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which in turn manifests as global crises like the pandemic. The Earth is signaling its need for respite, urging humanity to reduce consumption, curb pollution, and prioritize ecological balance over unchecked industrial expansion. This message, conveyed through the pandemic,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heeding the warnings and guidance provided by Huh Kyung young.

The concept of “Absolute Providence” (섭리) is introduced as a divine, unchangeable order, distinct from relative providence. This absolute providence is a gift from the divine, a fundamental truth that governs existence. In contrast, human societies often attempt to address systemic problems with superficial, temporary solutions, akin to patching a leaking dike without addressing the source of the leak. This approach is evident in various political and social issues, where leaders focus on immediate fixes rather than fundamental reforms. For instance, the high crime rates and inadequate healthcare systems in some nations, particularly the United States, are symptoms of deeper societal imbalances. The speaker notes that the U.S. has a significantly higher incarceration rate compared to South Korea, indicating a fundamental difference in societal structure and values.

The current global climate crisis, characterized by rising temperatures and the melting of polar ice caps, is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deviation from absolute providence. This environmental shift, transforming temperate zones into subtropical regions, signifies a critical juncture in Earth’s history, precisely the moment of Huh Kyung young’s arrival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period of ecological upheaval is a direct result of human actions, particularly the unchecked advancement of Western chemistry and pharmaceutical industries, which have prioritized economic gain over environmental stewardship.

3.2. Critiques of the Medical System and the Importance of Absolute Ethics
The medical system in South Korea, while lauded for its accessibility, is criticized for fostering an over-reliance on hospitals for minor ailments. This tendency, while beneficial for medical professionals’ income, suggests a societal inclination towards excessive medical intervention. The speaker argues against increasing the number of doctors without addressing the underlying issues of medical specialization and compensation. The decline in certain medical fields, such as general surgery and obstetrics, is attributed to market forces where the risks and demands of these specialties are not adequately compensated.

Huh Kyung young proposes a reform where medical specialists, particularly surgeons, receive appropriate remuneration for their high-risk work. Furthermore, he advocates for the elimination of the system that allows doctors to change their specialization, particularly from essential fields like surgery to more lucrative ones like plastic surgery. This practice, he argues, undermines the quality of medical care and creates shortages in critical areas, especially in preparation for potential national emergencies like war. The establishment of new medical schools in rural areas is also critiqued as a superficial solution that could dilute the quality of medical education and lead to a decline in overall healthcare standards.

The concept of “Absolute Ethics” (절대적 윤리) is introduced, contrasting it with relative ethics. Absolute ethics, rooted in unchanging principles, is exemplified by the traditional Confucian values of filial piety, where a child’s relationship with their parent is immutable, regardless of the parent’s circumstances. This contrasts sharply with a modern tendency to compare parents or spouses, leading to familial discord and societal breakdown. The speaker emphasizes that absolute ethics dictates unwavering respect and loyalty to one’s parents, regardless of their flaws or misfortunes. This principle extends to national loyalty, where one’s nation should not be compared unfavorably to others.

3.3.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and the Power of Spiritual Energy
The speaker delineates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인간의 사덕) as distinct from the “Four Virtues of a Person” (사람의 사덕). The Four Virtues of a Person are defined as faith in the divine (信),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孝), love for one’s spouse (愛), and education of one’s children (敎). These virtues are essential for an individual to be considered a complete “person.” However,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add loyalty to the nation (忠) to these four, recognizing that humans cannot exist without a nation.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national allegiance as a fundamental human virtue.

The speaker recounts personal anecdotes of hardship and perseveranc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nwavering dedication to one’s purpose despite adverse circumstances. These experiences, including studying secretly while working in factories and facing physical abuse, underscore the value of resilience and the pursuit of knowledge. He asserts that such trials ar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that a strong spirit can overcome any environmental challenge.

A demonstration of spiritual energy is presented, where milk, placed in a container with Huh Kyung young’s photograph, transforms into cheese without spoiling.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the speaker’s spiritual power, which prevents decay and promotes transformation. This serves as a metaphor for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presence and teachings, suggesting that by invoking his name or having his image, one can overcome corruption and decay in various aspects of life.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energy can alter the fundamental properties of matter and space, demonstrating a divine influence over the physical world.

3.4. Global Politics, Economic Reforms, and Spiritual Healing
Regarding global politics, Huh Kyung young asserts his influence over world events, including U.S. presidential elections. He claims to have influenced the outcome of past elections, such as Donald Trump’s victory, by directing his spiritual energy.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U.S. election is also subject to his ultimate decision, implying a divine hand in global leadership. He acknowledges the challenges faced by incumbent leaders, such as the COVID-19 pandemic, but also credits his influence with prevent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On economic policy,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the minimum wage system in South Korea. He argues that high wages reduce corporate competitiveness and drive businesses overseas. Instead,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System” (국민 배당제) where government funds, currently spent on public officials, are redistributed to citizens. This, he believes, would allow companies to adjust wages autonomously, attract foreign investment, and create jobs, thereby eliminating the need for a minimum wage. He envisions a future where citizens, receiving substantial dividends, would be willing to accept lower salaries, fostering a more flexible labor market.

Addressing social injustices, the speaker pledges to rectify historical oversights, particularly concerning Korean War veterans whose names were omitted from official records. He promises full compensation and recognition for these individuals, emphasizing that national welfare should prioritize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even if it entails financial costs.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acknowledging the sacrifices of these veterans and their families, regardless of bureaucratic hurdles or lack of documentation.

The speaker also delves into the nature of illness, categorizing it into three main types: those caused by stagnant blood (어혈), those stemming from emotional stress (기운), and those related to hormonal imbalances. He explains that emotional states, particularly negative ones like anger and hatred, can directly impact physical health by altering blood composition and hormonal balance. He describes how stress can lead to blood clots and hardening of the arteries, ultimately causing serious cardiovascular problems. He emphasizes that true healing comes not from medication but from cultivating a positive mindset and avoiding negative emotions. He asserts that his spiritual energy and blessings can fundamentally heal these ailments by introducing “angels” (천사) that rectify physical and hormonal imbalances.

3.5.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the Path to Spiritual Advancement
Huh Kyung young clarifies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stating that humans do not reincarnate as insects or lower organisms, which are part of the food chain designed to sustain human life. Instead, humans may reincarnate as animals like dogs or birds, particularly those with a strong connection to humanity. He explains that an animal can be reborn as a human if it performs a significant act of merit, such as saving a human life. This concep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meritorious deeds, even for animals, in their spiritual journey.

Regarding spirits and ghosts, he explains that they are not inherently harmful and do not “follow” people simply by eye contact. He attributes their presence to different electromagnetic frequencies and suggests that they can be appeased or resolved through spiritual intervention, particularly by invoking his name. He also notes that spirits of ancestors can be “pardoned” and allowed to reincarnate as humans if their descendants achieve great merit or spiritual advancement. He cites examples like Joseph from the Bible and historical figures like General Kang Jae-gu, whose selfless acts of sacrifice brought spiritual merit to their lineage, potentially benefiting their ancestors’ soul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sudden enlightenment” (돈오) versus “gradual cultivation” (점수). He asserts that receiving his blessing or invoking his name can lead to instantaneous spiritual purification, akin to “debt cancellation” (돈 탕진), where accumulated negative karma from countless lifetimes is instantly erased. This contrasts with the slow, arduous process of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 He warns that those who delay in recognizing his divine status will miss the opportunity for this rapid spiritual advancement, likening it to a train that has already departed.

Finally, he addresses the future of banking, dismissing rumors of its demise. He states that while digital transactions will increase, traditional banks will remain essential for services like currency exchange and international transfers. He envisions establishing a “Heavenly Bank” (하늘 은행) that operates on principles of interest-free loans and relies on charitable donations from the wealthy to support those in need. This bank would prioritize human welfare over profit, embodying a compassionate approach to finance.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positive outlook and avoiding negative emotions, as these directly impact one’s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 The Holiest’s Perspective on Global Crises and National Well-being

The Holiest observes that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marked by the pandemic, necessitates a re-evaluation of societal priorities. While some nations, like Korea, have shown resilience in managing the pandemic, others, despite their self-proclaimed cultural advancement, face significant challenges. For instance, Japan and the United States are experiencing severe outbreaks, contrasting with Korea’s relatively contained situation. This suggests that true national strength lies not merely in economic or cultural status, but in effective governance and a collective spirit.

The Holiest highlights a stark comparison in crime rates and judicial system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The United States, with a population six times larger than Korea’s, has a disproportionately higher inmate population.
While Korea’s inmate population is approximately 0.1% of its total population, the U.S. figure is ten times higher, at about 1%.
This vast number of incarcerated individuals in the U.S. leads to substantial budgetary allocations for their upkeep, a situation the Holiest views as a “paradise for criminals.”
The Holiest notes the prevalence of brazen crimes in the U.S., particularly in major cities, where high-value goods are stolen with impunity.
This high crime rate, especially among certain demographics, is a significant concern.

Furthermore, the Holiest critiques the healthcare systems of both nations.
The U.S. system is characterized by long waiting times for medical appointments, sometimes extending to weeks or even months, which the Holiest deems inadequate for its citizens.
Conversely, Korea’s healthcare system, while globally recognized for its efficiency, is seen by the Holiest as overly utilized, with people seeking medical attention for minor ailments like the common cold.
This overuse, while beneficial for medical professionals’ income, suggests a societal over-reliance on hospitals.
The Holiest also criticizes proposals to increase the number of doctors, arguing that it could dilute the quality of medical care and lead to an oversupply of practitioners.
The current system, where specialists in critical fields like surgery and obstetrics are dwindling due to low compensation and high risks, is deemed unsustainable.
The Holiest proposes that specialists should be adequately compensated and prevented from changing their fields, ensuring a stable supply of essential medical professionals, especially in preparation for potential conflicts.
Creating medical schools in rural areas is also seen as detrimental to the overall quality of medical education and practice.

  1. The Principle of Absolute Providence and Societal Ills
    The Holiest introduces the concept of Absolute Providence, a divine principle that governs the universe and human society.
    This principle is not relative but absolute, originating from the Holiest.
    The Holiest uses an analogy of a leaking dike to illustrate how politicians often address superficial problems rather than the root causes.
    Just as patching a leak in a dike without addressing the source of the water is futile, current political approaches to issues like real estate are ineffective.
    The Holiest asserts that true solutions require addressing the fundamental issues, which is the essence of Absolute Providence.

The Holiest connects the concept of Absolute Providence to global environmental and social issues.
The current climate crisis, characterized by global warming and the disruption of natural seasons, is seen as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ity’s disregard for Absolute Providence.
The Holiest attributes this to the global focus on economic growth at the expense of environmental protection.
The pandemic is presented as a warning from the Earth, urging humanity to reduce consumption, pollution, and prioritize the environment over economic indicators.
The Holiest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listening to his teachings to rectify these issues.

  1.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and the Erosion of Absolute Ethics
    The Holiest elaborates on the Four Virtues that define a person and a human being, distinguishing between the two.
    The Four Virtues of a Person (人): These are faith in the divine,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love for one’s spouse, and education for one’s children.
    A person who embodies these four virtues is considered a complete individual.
    The Holiest stresses that without marriage and children, one cannot fully embody the virtues of love and education, thus not being a complete “person.”
    The Four Virtues of a Human Being (人間): These include the four virtues of a person, with the addition of loyalty to one’s nation.
    A human being, unlike a mere person, recognizes the indispensable role of the nation in their existence, thus incorporating loyalty as a core virtue.
    The Holiest cites the historical figure Jeong Mong-ju, whose unwavering loyalty to his king exemplifies this virtue.

The Holiest laments the erosion of Absolute Ethics in modern society, replaced by Relative Ethics.
Absolute Ethics dictates unwavering respect and loyalty, regardless of external circumstances.
For example, a father remains a father, and a mother remains a mother, regardless of their flaws or shortcomings.
Comparing one’s parents or spouse to others, or abandoning them based on their actions, is a manifestation of relative ethics, which the Holiest condemns as leading to ruin.
The Holiest shares personal anecdotes of hardship and perseverance in his youth,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unwavering dedication and the pursuit of knowledge despite adversity.
He highlights that such challenges ar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that complaining about one’s environment is unproductive.
The Holiest asserts that Korea, despite its size, possesses an inherent absolute value that should not be compared or diminished by other nations.
He advocates for a broader sense of loyalty, extending to all humanity, embodying the spirit of Hongik Ingan (benefiting all humanity).
The Holiest’s mission is to restore these absolute ethics, including filial piety and national loyalty, which are currently diminishing.

  1. Manifestations of the Holiest’s Power and Prophecies
    The Holiest demonstrates his extraordinary powers through a physical manifestation: a container of milk that, instead of spoiling, transforms into cheese when his name or image is present.
    This phenomenon is presented as proof of his ability to alter universal laws and prevent decay.
    He explains that calling his name or having his picture can prevent things from decaying, turning them into something beneficial, like milk into cheese.
    This is a direct demonstration of his power to influence matter and energy.

The Holiest also shares his prophecies and insights into future events.
He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current pandemic, referring to it as a “germ warfare” or “virus war” that would affect humanity.
He foresaw a year of economic turmoil and instability, symbolized by the “Year of Gyeongja” (경자년), where granaries would be empty and widespread poverty would ensue.
He also predicted the rise of a “germ prime minister,” implying a leader who would emerge during a period of widespread disease.
The Holiest recounts his accurate predictions regarding political figures, including the rise of a specific mayor to a prominent position, despite initial skepticism.
He also claims to have foreseen the demise of a former Seoul mayor.
He emphasizes that these predictions are not mere coincidences but manifestations of his divine knowledge and power.

  1. The Holiest’s Vision for Societal Reform and Individual Well-being
    The Holiest addresses various societal issues and proposes radical solutions.
    U.S. Presidential Elections: The Holiest states that he ultimately determines the outcome of U.S. presidential elections, having influenced past results.
    He claims to have intervened when a media outlet disparaged him alongside a presidential candidate, leading to that candidate’s unexpected victory.
    He notes the current challenges faced by the incumbent president due to the pandemic but acknowledges his role in preventing war on the Korean Peninsula.
    The Holiest asserts that global politics are ultimately guided by his influence.
    Minimum Wage System: The Holiest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the minimum wage system.
    He argues that high wages in Korea weaken corporate competitiveness and drive businesses overseas.
    By eliminating the minimum wage and reducing government spending, he believes businesses would thrive, create more jobs, and even attract foreign investment.
    He envisions a future where employees, supported by a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voluntarily accept lower wages, eliminating the need for labor unions.
    Compensation for War Veterans: The Holiest pledges to fully compensate war veterans who were unfairly omitted from official records due to the chaotic circumstances of the past.
    He emphasizes that the nation should prioritize rectifying historical injustices, even if it incurs financial costs, to honor the sacrifices of these individuals and their families.
    Encounters with Spirits: The Holiest dismisses common fears about encountering spirits.
    He states that making eye contact with spirits is harmless and that calling his name can dispel any negative influences.
    He shares an ancient tale of a magistrate who resolved a spirit’s grievance by listening to its story, highlighting that spirits often seek resolution rather than malice.
    He explains that spirits and humans exist on different electromagnetic frequencies, making direct interaction rare unless one’s physical state is weakened.
    Redemption of Sins: The Holiest proclaims that even sins accumulated over “one hundred eons” (백급, a vast period of time) can be instantly absolved through his blessing.
    This concept, referred to as “Don Tangjin” (돈 탕진), signifies the complete eradication of karmic debt.
    He contrasts this immediate spiritual enlightenment with gradual learning, emphasiz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his presence.
    The Future of Banking: The Holiest refutes claims that traditional banks will disappear.
    He acknowledges the rise of mobile banking but asserts that physical banks will remain essential for services like currency exchange and international transfers.
    He plans to establish a “Heavenly Bank” that will offer interest-free loans, relying on the public’s conscience for repayment and donations from wealthy individuals to cover potential losses.
    Understanding Illness and Stress: The Holiest explains that illnesses often stem from three primary sources: physical trauma (어혈), emotional blockages (기운), and stress (울증).
    Physical trauma leads to stagnant blood (어혈), causing pain and circulatory issues.
    Emotional blockages (기운) are caused by stress, which can disrupt the body’s vital energy.
    Stress (울증) is the most critical factor, as it can instantly alter blood composition, leading to conditions like blood clots and affecting overall health.
    The Holiest illustrates how negative emotions, such as anger or hatred, can physically damage blood platelets and thicken blood vessel walls, leading to serious cardiovascular problems.
    He advises against harboring resentment, as it directly harms one’s physical well-being.
    The Holiest states that these conditions are interconnected and can be alleviated by calling his name or receiving his blessing, which activates “five types of angels” to heal the body.
    He warns that while medical advancements may offer symptomatic relief, true healing requires addressing one’s character and avoiding negative emotions, as no medicine can cure the consequences of a corrupted spirit.
    Reincarnation and Redemption: The Holiest clarifies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Humans do not reincarnate as insects or lower organisms, which are part of the food chain.
    Instead, humans may reincarnate as animals like dogs or birds, particularly those with a strong connection to humans.
    Animals that perform heroic deeds, such as saving a human life, can be reborn as humans.
    Spirits of the deceased can also achieve redemption and be reborn as humans if their descendants perform great deeds or if a Holiest figure intervenes.
    He cites the example of a military officer who sacrificed himself to save his subordinates, whose noble act could lead to the redemption of his ancestors’ spirit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his presence offers an opportunity for all to achieve spiritual elevation and avoid being left behind.

  2. The Holiest’s Vision for Haneulgung and the Future
    The Holiest describes Haneulgung as a sanctuary where people can live fulfilling lives in their later years.
    Unlike conventional nursing homes that restrict movement and lead to muscle atrophy, Haneulgung offers vast open spaces for residents to move freely and socialize.
    He envisions a community where former students and followers can support each other, fostering a sense of belonging and joy.
    The environment is designed to be safe, with soft ground to prevent injuries from falls.
    The Holiest concludes by offering a collective blessing, invoking divine energy to heal illnesses, resolve financial difficulties, mend family conflicts, and address real estate issues for all present and those watching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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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 159회 허경영(許京寧) 강연일 2020년 8월 16일
동영상길이(02:16:47)
(00:38)
(박수)
신인 :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가 없어지게 내가 에너지를 넣죠? 우리나라에 코로나 걸린 사람들은 전부 에너지가 들어 가서 코로나 빨리 나아라! (박수)
그렇다고 우리나라 코로나 걸린 사람들에게 전부 축복을 줄 수는 없고. 그죠? 그러면 축복에 혼란이 생기니까. 그래서 마음대로 코로나를 다 없애기는 좀 복잡한 거예요. 지금 장마철이라 코로나가 조금 늘어나는데 각별히 주의해야 됩니다. 그래서 실내 에어콘 있는데 옹기종기 모여 가지고 있다가 걸리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가능하면 좀 하늘궁은 좀 넓잖아요? 야외에서 대화들 많이 하면 좋아요. 야외에서 우리는 전부 문을 열어 놓고 야외에서 TV를 보니까 하늘궁은 아직까지 코로나가 없죠? 우리는 잔디밭에서 앉아서 테레비를 보니까. 그리고 뚝뚝 떨어져서 보고. 우리는 지금까지 규칙을 지켜 왔죠? (사람들: 네)
그렇습니다. 코로나가 많이 걸리는 문화민족일수록 코로나가 더 많이 걸려. 그렇죠? 우리나라는 서양사람들이 말하는 문화민족이 아니었는데 코로나가 빨리 퇴치가 되고 있죠? 그래서 이 말로만 문화민족이다. 뭐 이러지만 일본과 미국이 홍역을 앓고 있죠? 전세계가 일본이 최고 문화민족으로 알아. 그렇지만 이번에 우리가 코로나 대처하는 것 보세요. 그렇게 전국에서 백 명 미만 이러는데 일본은 하루에 천 명. 그러니까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비교하면 엄청나죠?
우리나라는 전체 죄수가 감옥에 있는 죄수가 오만 명인데 미국은 몇 명이죠?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인구가 여섯 배가 많아요. 그러면 미국의 교도소 죄수가 30만 명인가? 삼백오십만 명이야.
생각해 보세요. 아니 우리 인구 오천만 명에 죄수 오만 명이에요. 1%. 그런데 미국은 어떻게 됩니까? 삼 억에 삼백오십만 명이야. 그거 굉장하죠? 많죠? 우리는 0.1%지. 우리보다 열 배가 많아. 비율로 따지면 열 배나 더 높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은 삼백오십만 명이 감옥에 들어 앉아 있어. 앉아서 놀고 먹고 앉아 있고. 우리는 오만 명이 들어 앉아 있어. 그런데 연간 법무부 예산은 2조원이야. 그 2조 원 그 사람들 먹여 살리고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나는 모든 계산이 머리 속에 되어 있는 신인이 맞죠? 다 보고 있어. 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미국은 범죄자들의 천국이야. 대낮에 유명브랜드 메이커에 들어 가서 물건을 한아름씩 안고 가 흑인들이. 그죠?
(04:23)
아이캔트 브리드 I can’t breathe 아이캔트 브리드라는 말이 뭐요? 우리 여기 영어선생님은 알 거야. 발음은 내 발음이 좀 시원찮치만. 아이캔트 브리드. 그 흑인 그 사람 이름이 뭐요? 아이캔트 브리드 하고 죽은 그 흑인 이름이 뭐야? 허허.
아니 흑인이 죽을 때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
I can’t breathe
이거 아이캔트 브리드. 나는 숨을 못쉬겠습니다. 막 이걸 부르짖는 거야.
목을 여기다 흑인 목에다 구둣발로 목을 콱 눌렀어. 그래 흑인이 꼼짝을 못해. 그걸 갖다가 정확하게 9분 동안 시간이 정해져 있어. 8분 45초야. 8분 45초간 목을 팍 누르고 있는 거야.
아 그러니까 그 흑인이 I can’t breathe 막 비명을 질러요. 나는 숨이 막혀 죽겠다고.
응? 그런데도 안 놔줘. 계획적으로 죽여 버려. 왜 그러냐? 난동을 부려도 이만저만이 아니야. 몸은 체격은 백인들 저리 가라야. 그래 좋은 몸으로 어마어마하게 난동을 부리고 뭐 말을 듣지도 않아요. 총 쏴도 겁을 안 내. 그러니까 그냥 자빠뜨려 가지고 목을 구둣발로 눌러 가지고 8분 45초만에 죽었어. 음. 실제야 실제. 그 때 그 사람이 마지막에 한 말이야.
I can’t breathe 이거를 갖다가 소리지르는 거야.
그 소리를 그게 녹음기에 들려. 경찰도 듣고 있어. 이 자식아 숨 쉬든 못 쉬든 너같은 놈은 죽어야 돼. 그래 누르고 있는 거야. 백인들은 흑인들이 그렇게 난동을 부리고 말하자면 그 유명 상가에 들어 가서 유리를 다 깨어 버리고. 물건 한 사람당 한아름씩. 그 명품가방. 하나에 돈 천만원씩 하는 명품가방을. 그러면서 카메라에 찍히잖아? 신경도 안 써. 유유히 폭동이 일어 나서 거기서. 그게 미국이야. 어디서 했어요? 얼마 전에 시카고에서. 시카고에 폭동이 일어났죠?
시카고 제일 번화가. 시카고에서는 그런 일이 잘 안 일어나요. 미국에서 제일 깨끗한 도시가 시카고야. 아 그런데 시카고 최고 유명브랜드가 있는 말하자면 그것도 시카고에서 최고 좋은 상권.
루이뷔똥이나 이런 거 있는데. 거기 가서 루이뷔똥을 박살내 버리고. 세계 명품들. 루이뷔똥하고 또 뭐 있죠? 똥자가 붙으면 다 유명한 건가? 허허허. 루이뷔똥하고 또 뭐가 있었지? 구찌 응? 샤넬.
응 이런 거 그냥 그런 매장만 부셔. 그것만 들고 가는 거야.
뭐 구멍가게 가서 라면 들고 가는 놈 없어. 그래 가지고 그걸 한아름씩 가지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흑인들은 미국의 범죄율이 높죠? 그렇게 범죄율이 높은 곳인데 의료체계는 만만디야. 병원에 들어 가면 진찰받기까지 대기하는 시간이 하루야. 병원에서 부르는 게 보름 한 달씩 걸려. 자기 차례가 오려면. 이거 뭐 어디 치료 기다리다가. 미국이 그런 의료체계는 미국민들에게는 되게 좋은 체계였어. 우리는 의료체계가 좋으냐? 세계에서 제일 좋아. 그런데 이거를 우리는 고쳐야 돼. 그냥 감기만 걸리면 병원에 쫓아 가. 병원 가면 줄서서 앉아. 이게 내과의사 돈 버는 데는 괜찮겠지만 상당히 우리 민족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는 것. 알겠죠? 그러니까 면역이 자꾸 떨어지는 거야. 툭하면 병원을 쫓아 가니까.
(08:59)
그래 우리는 의학체계가 너무 잘 돼있어. 그래서 의사 늘린다고 테레비에 나와 있죠? 그런 거는 우리는 재고해 봐야 돼. 의사들의 질을 떨어뜨리고 의사들도 실업자 지금 많죠? 그런 건 활용은 안 하고 뭐 그냥 지방에 막강한 예산을 들여서 의대를 만들고 거기서 시골에 있을 의사 만들어 내면 그게 보건소하고 뭐가 달라? 누가 거기 가서 진료 받겠어? 시골 사람들도 서울에 와서 서울대 병원만 찾아요. 현대아산이니 서울에 큰 병원으로 올라 오지. 그런데 의사한테 가서 치료 뭐 수술 받겠어요? 의료체계를 바로 잡는 데에는 내가 나타나기 전에 이게 너무 응급처방이야. 그때 그때. 의사 양산하는 것도 문제고 의사가 지금 모자라는 것도 아니에요. 의사들이 외과 의사가 왜 없어지고 산부인과가 없어지냐? 시장의 법칙에 의해서 그래. 아 외과의사가 수술받는 사람 대우를 제대로 해주나? 외과의사 앞으로 수술비 인상시켜 줘야 돼. 외과의사는 위험부담이 높아 안 높아? 높은데 의료수가가 낮아. 보험수가가. 그리고 외과의사를 천대시하는 거야. 그러니까 외과의사가 전공의들이 뭘로 바꾸어요? 성형외과. 그래서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외과의사를 상당히 많이 양산해. 왜? 전쟁이 날 수도 있잖아요? 전쟁에 대비해서 외과의사 많아야 돼 안 많아야 돼? 그런데 외과의사 너도 나도 안 해. 그나마 외과의사로 나온 자들이 전공을 성형외과로 바꾸어. 이거요. 보건복지부 장관 잘 들어놔야 돼. 의사들 중간에 외과의사가 성형외과로 가거나 이런 전공 바꾸는 것. 이거 2차진료, 1차진료과목 넣는 것 폐지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심지어 외과의사가 성형외과를 하는 사람도 있어요. 이거요. 자꾸 전공 바꾸면 외과의사 다 없어져. 전부 성형외과 의사만 남아. 그러면 누가 맹장수술하고 누가 수술하노? 병원은 병원대로 외과환자만 수술하면 적자야. 돈이 더 들어 가. 그러니까 병원은 병원대로 외과를 줄여.
의사들도 잘 됐다. 외과 안 해. 잘못하면 자기가 법적인 책임이 오니까. 외과의사 서로 안 하려고 그래. 산부인과 애를 안 낳네. 점점 없어져. 누가 산부인과 의사 하려고 그래?
이러면 나라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산부인과는 몇 명. 외과의사는 몇 명. 중간에 전업, 겸직 안 돼. 피부과 의사가 뭘 겸직한다. 외과의사가 뭐 성형외과를 이런 거 없어.
딱 한번 정해지면 죽을 때까지 그 의사만 해야 돼. 이렇게 하면 되겠죠?
(12:23)
수급차질 없겠죠? 지방에다가 의대 만든다? 의학의 질을 떨어뜨리는 거야. 거기 가는 애들이 의사 제대로 하겠어요? 이 문제 심각한 거야. 알겠죠? 땜질식으로 내놓는 정책들 보면 내 눈에 불이 나 불이.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아요. 그러나 그런 건 시정해야 돼.
어디에다가 각 지방에다 의대를 만들고 뭐 의사를 만들어 내?
이게 무슨 발상이 이런 발상이 있노?
(12:59)
기존 의사도 실업자가 수두룩하고 지금 문닫을 판인데 병원들이 그래 안 그래요?
전공의들의 겸업 여러 업종을 겸업할 수 있는 2차진료과목 제도 없애야 돼. 전공 외과는 외과 그걸로 딱 끝나. 이렇게 하고 복지부에서 전국평균을 내서 하면 되지. 지방에 병원을 만들어?
그런 식으로 하면 우리나라 의학이 질이 떨어지고 수술실에 들어 가면 죽는 사람이 많이 나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 가지고 몇년 동안은 지방에서만 있어야 된다. 그 사람에게 치료받은 사람이 죽으면 어떡할래? 그래 안 그래요? 의사라는 건 큰 병원에 와서 서울에도 있어 보고 여러 사람 있는 데서 있어 봐야 되는데. 저 지방에 일년 내내 환자 몇명도 안 오는 데 거기 앉아 가지고 의사 몇년 했다고? 그러면 나중에 어떻게 되노 다른 사람들이? 운전면허증 장롱면허하고 같애 안 같애?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의사가 되면 옛날에 지방에 가서 좀 있게 하는 제도가 있어 없어요? 그런 게 있는데 지역의사를 정해 놓고 너는 지방에 얼마 있어라 이거 안 돼. 그래서 지금 의사를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것. 우리 참고해 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땜질식 하면 안 돼.
잘 봐요. 지금 제도는 이게 뚝방이야. 이게 물이 들어 있어. 이게 댐이죠? 갑자기 여기서 물이 새네. 여기(물이 새는 댐의 바깥쪽 벽) 막으면 되나 안 되나? 여기 막으면 되나 안 되나? 어딜 막아야 돼? 여길(물이 새는 댐의 안쪽 벽) 막아야 돼. 여기 구멍이 하나 뚫어져 있어. 허허. 그래 안 그래?
내가 시골에 어릴 때 많이 겪었어. 이게 논두렁이 이렇게 되어 있어 안 있어요? 그러면 여기 논에 물이 있어 벼가 있어 없어? 벼가 이렇게 자라죠? 그런데 분명히 물꼬를 안 열여 놨는데 여기서(논둑의 바깥쪽) 물이 새네. 여기(논둑의 안쪽) 논에 물을 간신히 대놨는데. 비도 많이 안오니까 물을 간신히 가두어 놨는데. 여기 눈두렁에서 물이 새. 그러면 여기(논둑의 바깥쪽)를 흙으로 자꾸 막아 봐. 돼 안 돼? 알고 봤더니 여기(논둑의 안쪽) 구멍이 있어. 여기를 흙 한 삽 가져 가서 탁 막아버리면 물 나오나 안 나오나? 여기(논둑의 바깥쪽)는 삽으로 가지고 하루 온종일 막아도 물이 또 나오고 또 막아 놓으면 좀 있으면 또 나오고. 허허.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지금 이 우리 정치인들이 하는 일이 여기(논둑의 바깥쪽) 막고 있는 거야. 부동산 문제. 여기 막아 안 막아? 여기(논둑의 안쪽) 막아야 돼 안 막아야 돼? 이 논바닥 안에 논둑 안에 흙을 탁 넣으면 흙이 구멍을 들어가면서 막아버리잖아? 맞아 안 맞아?
(16:36)
여기(논둑 바깥쪽)다가 흙을 땜빵해 버리니까 여기까지 온 물이 밀고 나와 버려. 막으면 한참 있다 보면 또 물이 새. 또 막아. 이 짓을 하고 앉아 있는 게 정부야.
내가 이런 정치인들 보면 가서 논농사도 한번 안 지어본 사람들이 앉아서 하고 있는 거야. 어딜 막아야 돼요? 근본을 막아 버려야 돼. 근본이 잘못돼 있다니까. 여러분들이 여러 종교를 다닌 사람들이 많아 여기에. 요런 식으로 하는 거야. 요런 식으로 알겠죠?
요런 식으로 이 세상을 살아 가고 있어. 모든 정치인들이 여기(논둑 바깥쪽) 막느라고 정신이 없어. 여기(논둑 안쪽) 막아야 되겠죠? 그건 허경영이 하는 거야. 그걸 섭리라고 그래. 섭리. (박수)
(17:42)
섭리攝理죠?
섭리攝理는 뭘 붙일 수 있죠? 섭리는 뭘 붙일 수 있죠?
절대섭리 絶對攝理야.
상대섭리相對攝理가 아니에요. 절대섭리絶對攝理. 절대섭리絶對攝理는 신인神人이 가지고 온 거야. (박수)
알겠죠? 이 아무리 흑인을 아이 캔트 브리드I can’t breathe
내 좀 살려주세요. 나 숨 못쉬겠소. 브리드 breathe 가 호흡하다야.
아니 나 숨이 막혀 죽겠소. 캔트 can’t 숨쉴 수가 없다.
아이캔트브리드 나 숨막혀 죽겠다. 숨 좀 쉬게 해달라.
계획적으로 죽여버린 거야. 그러니까 흑인들이 들고 일어나지.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에는 범죄자가 우리나라보다 범죄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 가만히 있는데 그냥 어린 애가 권총을 들고 자기 아빠를 쏴 버려. 장난한다고 빠방~ 했는데 실제 총이 나가서 아빠 죽어 버려.
그런 집이 있어 없어요? 권총 보관을 잘못해 가지고. 허허.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이란 사회가 여러분들은 얼마나 평화로운 데 사는지 알아요? 다 같은 민족이잖아? 알겠죠? 누구든지 어머니 아니면 아버지였지 전생에. 한 가족이야.
그러니 우리는 정말로 행복한 민족이야. 그런데 미국은 너무 무서워. 살벌해요.
(19:48)
경찰이 목줄을 조아서 죽이는데 사람들이 그래. 저 경찰이 고의적으로 죽였다 이래. 알겠죠?
많은 사람들이 그 생각을 하지 그 사람이 실수로 죽였다 안 그래.
그 옆에 다른 경찰이 여럿이 서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계획적으로 죽여버린 거야. 이거는 그 사람들은 생명이 한 사람을 죽일 때 자기의 업장이 어떻게 된다는 걸 몰라. 자기운명이 어떻게 된다는 걸. 그 사람들은 뭐를 가지고 있냐?
(20:35)
절대적 윤리 絶對的倫理
절대적 윤리를 그 사람들은 배워. 절대적 윤리를 유럽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 미국 사람들이.
절대적 윤리가 뭐요? 뭡니까? 기독교야. 천주교야. 이 절대적 윤리를 가지고 있어 이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알죠? 절대적 윤리絶對的倫理라는 게 뭐 문제가 있는지 한번 봅시다. 성경聖經에 있는 거는 무조건 지켜야 된다 이거야. 맞아 안 맞아? 성경에 있는 건 무조건 복종이야. 거기에 이해가 안 간다. 납득이 안 간다 이따위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상대적윤리相對的倫理를 주장할 수가 없어.
아, 내가 절대적 섭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들이 절대적 윤리를 가지고 있어.
원래 절대적 윤리絶對的倫理는 종교宗敎에 쓰는 게 아니에요. 절대적 윤리는 어디에 쓰느냐? 알죠?
유교儒敎에서 쓰던 거야.
즉 아버지는 영원히 아버지야. 맞아 안 맞아?
아들은 영원히 그 아버지의 아들이야.
아들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아들이 아들을 낳으면 다시 아버지가 되지만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영원히 아버지라 불러야지 세월이 흘렀다고 니가 내 아들이야. 그런 자식 있어요?
절대적 윤리 바뀔 수 없다. 바뀔 수 없는데 아들이 아버지 역할하고 아버지가 아들 역할을 하고 세상이 뒤집어져 버리면 절대적 윤리가 없어지잖아?
그래 유교儒敎는 무슨 윤리를 주장해요? 절대적 윤리를 주장하는 거야.
세월이 암만 흘러도 사례四禮는 바뀌나? 사례四禮가 바뀌어요?
관혼상제冠婚喪祭가 바뀌지 않는다 그랬죠? 관혼상제冠婚喪祭가 그대로 있죠? 결혼하고 뭐하고 관혼상제가 그대로 안 바뀐다 말이야. 이거는 유교의 네 가지 사례四禮.
유교의 사덕四德 뭐요? 인의예지죠仁義禮智? 그럼 이게 바뀌나?
사덕四德. 자연自然의 사덕四德. 원리형정元利亨貞이죠? 원리형정이 바뀌나? 춘하추동春夏秋冬이야. 자연의 사덕四德. 우리가 가을이 있음으로써 쌀이 열매를 맺어서 먹고 사는 거야. 아 봄여름가을겨울을 빼버리면 우리가 좀 살기 어려워져. 계절의 덕을 보고 있어 안 있어?
(24:31)
그런데 요새 요 절대섭리絶對攝理가 흔들리고 있어요. 갑자기 아열대가 되어 버렸어 우리가. 자연의 사덕이 사라져 가고 있어. 이런 시기에 내가 한반도에 착륙한 거야. (박수)
그래 가지고 저 동토凍土의 지방인 하바로프스크 위쪽에 있는 연해주 위에 있는 블라디보스톡이 우리나라처럼 기후가 되어 버리고, 저 북극北極에 있는 빙하氷河가 녹아 버리고.
아, 잘 한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렇게 절대적 섭리絶對的攝理를 여러분들이 어기고 있다 말이야.
아시겠어요? 아 분명히 지구의 중간 부위의 온도와 북반부의 온도와 남극의 온도가 다 이게 몇억 년간 그대로 있었는데 최근에 와서 이게 서양의 과학이 이상한 기후를 만들어 내죠? 이거는 얼마든지 과학부 장관이 예방할 수가 있었어. 대통령도 예방할 수가 있었어. 그런데 전세계 정권이 오직 경제지표에만 미친 거야. 그러니까 뭐가 와? 코로나가 오는 거야.
너희들 경제 좋아하지 마라. 지구환경이 우선이야. 우리도 숨 좀 쉬자. 우리도 지구 살려야 되겠어. 너희 공장 좀 그만 만들어. 너희 소비 좀 줄여. 쓰레기 좀 그만 만들어. 요렇게 나와 안 나와? 코로나가 여러분한테 알려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이라도 허경영 말에 귀를 기울여야 돼. 내가 여기 와있다. (박수)
(26:21)
아, 우리의 이 자연의 사덕四德이나 유교의 사덕四德이나. 우리나라의 사덕四德은 뭐예요?
우리 인간人間의 사덕四德. 원이형정元利亨貞은 자연의 사덕. 인간의 사덕이 뭐요? 모르겠어요?
신효애교信孝愛敎가 아니란 말이야. 교敎는 사람四覽의 사덕四德. 여기에 교敎가 들어가면.
신효애교信孝愛敎 하면 이거는 사람의 사덕四德이야.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 요걸 보는 거야.
그럼 인간의 사덕은 뭐여?
신효애충信孝愛忠. 나라가 들어 가. 충성忠誠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 충성이 들어갈 때만 그 사람이 믿음과 효도와 사랑과 충절이 있으면 그 사람이 사람이 된 거야. 정몽주鄭夢周가 신효애교信孝愛敎만 했으면 충절忠節이 없으면 정몽주인가? 충성심, 충성심이 빠져 버리면 안되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달라. 사람은 믿음이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부부사랑과 자식에 대한 교육만 잘 하면 그거는 사람이라고 그래. 네 가지를 본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건 사람이 네 가지를 보는 거에 사덕이야.
그런데 인간은 나라가 없이는 살 수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인간의 사덕에는 충忠이 들어간단 말이야. 교敎 대신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래서 이방원이가 하여가何如歌. 차역하여피역하여此亦何如彼亦何如 이렇게 보면 그 다음에 이 사람이 뭐라고 그랬어요? 만수산 갈등이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만수산갈등혼잡역하여萬壽山葛藤混雜亦何如
아배야차我輩若此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위백생역하여爲百生亦何如. 백년동안 백년을 같이 살면 어떻겠나?
이 충忠이 있는 자가 뭐라고 그래요?
차신사료사료 일백번갱사료 此身死了死了 一百番更死了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향주일편단심 영유개리야여 向主一片丹心 寧有改理也歟
항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한 임금을 위한 일편단심
허경영許京寧이면 허경영許京寧. 이것이 절대섭리絶對攝理에 들어가는 거야.
허경영許京寧 할 때 영자寧字죠? 영유개리야여. 한 임금을 위한 내 마음이 가실 줄이 있으랴?
내가 왜 이 말을 오늘 하냐면 이 절대적 윤리絶對的倫理가 상대적 윤리相對的倫理로 다 바뀌어 버렸어.
아버지가 내한테 잘해 주면 아버지로 부르고 아버지가 바람 피우면 개새끼라고 그러고 이거 되겠어요? 아, 아버지를 옆집 아버지와 비교해 보는 거야. 저 집은 돈도 잘 벌고 아버지가 잘해 주고 아들 미국유학도 보내 주네. 그러니까 저희 아버지 보고 욕하는 거야. 이거 안됩니다.
절대적 윤리는 자기 아버지가 사람을 죽였고 사기를 쳐서 감옥을 가 있어도 아버지를 찾아 가야 돼. 아버지 내가 좀 공부 열심히 해서 효도를 했더라면 아버지가 이런 일이 없을 텐데. 아버지가 사기도 안 치고 잘 사실 텐데. 괜히 아버지가 이렇게 나쁜 일에 연루되게 다 내 책임입니다. 아버지. 감옥에 가서 사기범으로 들어가 있는 아버지한테. 아들이 아버지 내가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해가지고 사법고시 붙어서 판사 검사라도 했더라면 아버지가 이런 일을 안 당할 텐데 우리가족 먹여 살리느라고 얼마나 사기 치느라고 아버지 고생했어요. 이게 아들의 마음이라야 돼. 맞아 안 맞아요?
(33:55)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면 상대적 윤리야. 맞아 안 맞아요? 부모에 대해서는 절대 아버지를 다른 아버지와 비교하면 안 돼. 아버지가 주정뱅이다. 주정뱅이라도 아버지는 아버지야. 맞아 안 맞아요? 아 어머니가 손톱이 다 닳아 없어지고 손이 이상하게 생기고 마디가 틀어지고 이렇게 고생했어도 그 어머니의 손이 황금의 손이야. 그 어머니의 손을 다른 손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손이 아름다운 여자하고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적 윤리 아시겠죠?
아, 이거는 절대로 몇천 년 가도 어머니를 사모하고 그게 어머니를 사모하는 계기가 되어야 돼. 아, 우리 어머니가 중학교도 못나와서 국민학교 밖에 못나와서 우리 어머니가 글자를 나한테 배웠어. 그러면 그 어머니가 더 이쁘고 오래 머릿속에 남아야 되는 거예요. 미안하고 죄책감 생기고. 우리 어머니를 더 잘해줘야 되는데 내가 이게 뭐냐? 술을 먹다가도 술잔 집어 던지고 나 공부하러 갈 거야. 이 새끼들아. 이러고 가서 공부해야 되는 거야 혼자.
(35:11)
아니 내가 야간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야간대학원까지 다녔어. 책만 만지면 내 책 찢어 버리고 세게 귀싸대기 올리고 그래. 그거 한두 번이 아니야. 공장에서 일하다가 몰래 책 본다고 이 새끼 일은 안하고. 아 그냥 와서 귀싸대기. 옛날에는 무서웠어요 어른들이. 어디서 이 새끼가 니 공부하라고 임마 우리가 월급주는 줄 알아? 아 이러니 공부할 기회가 무슨 일본사람 순사 감시하듯이 망을 본 다음에 공부를 하는 거야. 그러다 또 들키면 큰 일 나는 거야.
그렇게 공부한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는 거야. 그런데 뭐 총재님 내한테 전화오는 애들이 대부분 그래. 총재님 공부가 하기가 죽겠는데 하기 싫어 죽겠는데 이거 어떡하면 좋죠? 하, 내가 그런 전화를 수만 통 받았어요. 그때마다 내 하는 이야기가 있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거 그거 보통일이 아니다. 그거 너희 엄마 아빠가 거기에다 투자해준다는 거 그거 고마운 줄 알아라. 허 그래 안 그래요?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요. 그래 나중에 돈 벌어야 공부할 수 있어. 그러면 공부하다가 책가방째 뺏겨 가지고 책가방을 청계천 바닥에다 물에다 집어 던져서. 내가 청계천 그 지저분한 물속으로 가방 가지러 뛰어 들어가고 내 그랬어요. 응? 구두닦는 서울에 와가지고 말이야. 구두닦는 애들한테 붙들려 가지고. 이 새끼 말이야 구두는 안 닦고 어디서 쳐박혀서 숨어 가지고 공부하고 앉아 있어. 책가방 뺏어 가지고. 학교 가야 되는데. 야간 중학교 들어갔는데 학교를 못가게 구두 닦으라는 거야. 이 자식들이.
그 책가방을 꺼내 가다가 붙들렸네. 아 그래 책가방을 청계천 그 더러운 물에다 집어 던져.
그래 내가 들어 가서 가방 꺼내와. 꺼내 와서 또 직싸게 얻어 터지고 가방 또 집어 던져. 그렇게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37:13)
그냥 공부 하는 게 감시를 받아 가며 공부를 했다니까 내가. 어린 애를 머슴으로 해서 남의 집에 초등학교 6년 동안 머슴을 사니까. 맨날 공부 숙제할 걸 숨겨 가지고 산에 가서 숙제하네.
나무 빨리 해놓고 풀 베어 놓고 숙제하는 거야. 산에 앉아 가지고. 다른 애들은 놀고 앉아 있어. 내만 숙제하는 거야. 나만 머슴살이 하는 거야. 아, 어린 나이에 남의 집에 머슴을 사니까. 그거 초등학교는 머슴살이. 중교등학교는 직장, 공장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공부를 했는데 쭈욱 끊임 없이 시간만 나면 공부. 잡념 없어. 잡념 들어 오면 돌아간 우리 어머니 생각 나 안 나? 아 집에 가면 이걸 가지고 있어요. 흙을 가지고 있으니까. 아 내가 집에 가면 항상 내한테 대화를 해. 나는 신인으로 와서 세상을 구해야 되니까. 니가 공부하기 힘들더라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된다. 그래야 나중에 세상사람들을 바꿀 수가 있다. 아 이러니 그 소리가 들리는데 안 하고 배겨요? 그러니까 나쁜 길로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오늘날까지 여러분들은 이런 절대적 윤리 부모에 대한 효도는 이 인간의 사덕은 절대적 윤리야. 우리나라가 일본보다 작다고 해서 우리나라 무시하면 되나?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비교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나라를 아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충이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더 나아가서는 인류를 포괄적으로 조화를 하는 홍익사상. 알겠죠?
좀더 넓게 국토를 넓혀 전인류를 넓게 충성심을 가져라. 그게 내가 내려 온 사명이야. 맞죠?
아니 인간의 사덕은 신효애충. 충성. 그래서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 내가 시간이 없어 그래서 길게 할 수는 없으나. 이런 절대적 윤리 애국심을 가진 정몽주 선생 그런 시절이 우리에게 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어디에 대입해야 되냐? 절대적 섭리.
신인이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은 여러분들에게 이런 모든 부모에 대한 효가 사라지고 있어. 나라에 대한 충이 사라져 가고 있어. 이럴 때 인류 전체를 포괄적으로 절대적 섭리를 내가 가지고 와서 고쳐 주려고 하는 거예요. (박수) 알겠죠?
(40:20)
부모를 이웃하고 비교하고 남편을 옆집 남편하고 비교하는 거 상대적 윤리야. 이거는 패가망신에다가 그 집안 사라져 버려 지구에서 나중에. 알겠죠? 아들을 옆집 아들하고 비교하거나 부모를 비교하는 것 조심해야 돼요. 아무리 부모가 형편 없고 공부 못했어도 부모는 부모로서 절대적으로 대해야 돼요. 절대적으로. 야 이 놈아 내가 니한테 공부 하라고 돈도 못주고 맨날 니 뚜드려 패기만 니는 임마 이 좋은 날씨에 일요일날 가족하고 놀러는 안 가고 왜 임마 아버지한테 와서 이런 선물을 가지고 왔냐? 이렇게 아버지가 꾸지럼을. 니는 병신이냐 임마. 내가 니 공부도 안 시켜주고 내가 니 괄시했는데 니는 아버지한테 맨날 뭘 사가지고 오냐? 이렇게 이야기할 때도 아들이 이래요. 아버지,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는 영원한 내 아버지고 어머니는 영원한 내 어머니예요. 아 내가 놀러 가면 기분 좋겠어요. 아버지한테 와서 내가 어릴 때 이렇게 시골에서 그래도 아버지한테 꾸지럼 들어 가며 살 때가 좋은 때였습니다. 아버지 공부 안 시켜주니까 내가 더 열심히 한 거 아니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게 효자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저 놈의 영감쟁이 저거 말이야. 내 학비도 안 주고 말이야. 저거 내 아버지도 아니야. 이런 아들이 있다면 정신 차려야 돼요. 천벌 받아. 지 자식이 나중에 망한다니까 반드시. 무슨 말인지 알아요? 자식이 나중에 지한테 손짓 해. 자기한테. 당신 내 아버지야? 요렇게 대든다니까. 고런 사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아, 정말 인간의 사덕과 사람의 사덕은 다르다. 인간의 사덕에는 충이 있고 사람의 사덕에는 교가 있다. 그래서 사람은 네 가지를 본다고 그랬죠?
신효애교 信孝愛敎.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그러면 사람들이 아 내 아들 사람 됐다고 그래. 지 새끼 낳아 놓고 달아나 버리면 사람이냐?
아니죠? 그러니까 남자 사람四覽은 네 가지를 보는데 넉 사자四字에 볼 람자覽字. 맞죠?
사람四覽을 사람들이 아직도 잘못 알고 있어. 사람四覽을 한글로만 국어 사전에. 사람을 네 가지를 본다.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건 사람의 사덕이야. 인간의 사덕과 다르죠? 사람은 이 네 가지 중에 요 두 가지(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가 없으면 인간이야. 요 두 가지는 장가를 가야 돼. 장가를 가야 마누라가 있고 자식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요 두 가지(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만 있으면 인간의 사덕에 들어 가. 인간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사람이 못돼. 그러니까 엄마들이 제발 이 인간아 사람 좀 되어라. 장가 가라 이 소리야. 지금 장가 안 간 사람들 있잖아? 신인은 아무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들 장가 안 가고 시집 안 가면 사람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돼. 왜? 사랑할 마누라가 없네. 교육시킬 자식이 없네. 없어. 맞죠?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되어야만 절대 섭리絶對攝理를 이해할 수가 있어. 알겠죠? 내가 어떻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또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오늘날 우리 인간들이 맨날 자기 아버지 비판하고 인제는 허경영이까지 비판하는 사람. 내가 처음 나올 때 99%였어. 지금 비판하는 사람이 30% 정도 돼. 지지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맞아 안 맞아? (박수)
(45:00)
안티가 옛날에는 90% 이상이 안티였어. 지금은 KBS에서도 허경영 코드가 바뀌었다. 옛날에 황당에서 지금은 정확. 예언 적중 100%. 제일 내가 예언한 것 중에 작년 연말에 경자년庚子年은 뭐라고 그랬어요? 경자년은 전쟁이 나는 데 쥐새끼에 의해서 전염병 전쟁이 일어 난다. 내 이 말을 했어 안 했어? 쥐에서 전염병 전쟁이 난다. 인류에게 온다. 그랬어 안 그랬어? 쥐가 전염병을 옮기는데 그 바이러스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이렇게 예언 했어 안 했어? 그 예언 돌려. 찾아 놓은 거 돌려 봐. 한번 보자.
경庚이라는 글자. 방금 새로 해(비디오 재생을 지시).
(국가혁명당 2020년 1월 9일 기자 간담회 영상 재생)
영상속 질문자 : 2020년 전반적인 예언을 좀 해주시죠?
영상속 신인 : 2020년은 한반도가 경자년庚子年입니다. 경庚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니까 한반도 안보가 불안하겠죠?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진다. 더 작년보다 더 불안해진다. 더 불안해지고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이다. 재물의 상징이다 그래요. 그것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쥐는 경자가 붙으면 경자년이 되어 버리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걸 경자년이라고 그래요. 곳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 이 말이야. 그 경자년은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다. 이래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만하고 교활하고
신인 : 무시무시한 병도 옮긴다고 그러죠? 이런 무시무시한 병과 가난이 전세계로 덮친다 이걸 내가 연초에도 저건 연초에 한 거고. 작년 연말에 한 거 다시 찾아 놔. 내가 종로강의장에서 떠든 거 있어. 맞아 안 맞아? 바이러스 전쟁이 일어난다고 했어. 그 예언이 맞아 안 맞아? 내 보고 이거 보세요. 625 사변 납니까? 아닙니다. 전쟁은 전쟁인데 쥐새끼 때문에 일어나는 전쟁인데 그게 세균 전쟁이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국무총리도 세균이 오게 되고 정세균이가 오게 되고.
(47:56)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허허허. 그때 그랬죠? 총리도 마치 세균 총리가 올 거다. 내가 그랬죠?
그게 굉장히 일리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쥐가 무서운 전염병 옮긴다고 그러죠? 이런 해다. 곳간에 쌀이 다 떨어진다. 이거 전세계가 요 모양이 된다는 걸 예언 했어 안 했어? 예언 했죠?
또 예언 하나 틀어놔 봐. 그 예언이 그거 말고 또 예언이 있는데. 이재명 예언 하나 틀어 봐. 내가 이재명이가 성남시장 할 때 내 뭐라고 그랬어요? 여러 사람 관상을 누가 물어 봤지? 그래 내가 인터뷰 해줬죠. 이재명씨는 승승장구한다.
(2019년 10월 5일, 1201회 토요강연의 영상속 허경영 신인 ) 어릴 때 청소년 시절에 공장에서 먼지 마시면서 미싱공 했죠? 미싱공 해가지고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가 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변호사 되어 가지고 시장 나올 때 내가 관상을 딱 보니까 저 사람은 관상이 좋아. 그래 내가 한번 이야기 한 적이 있죠? 그 사람 상이 봉황상이야. 시시한 정치인들은 도둑놈 상이 많은데. 그 사람은 봉황상이야. 그래 상이 좋다고 내가 옛날에 이야기 한 적 있죠?
신인 : 초창기에 이야기 한 거. 저거는 중간에 이야기 한 거. 저때도 시장 때야. 성남시장 때. 여러 사람 정치인들의 관상을 비교할 때 이재명과 다른 사람들과 이렇게 비교해 주는 게 나와. 그걸 찾아야 돼. 그거 있나? 찾았나? 응, 작년 거를 찾아야 돼.
예언한 대로 이재명 시장이 도지사까지 올라갔죠? 그때 뭐 지방시장 성남시장 그런 시장은 전국에 수도 없이 많으니까. 사람을 딱 보면 벌써 나는 다 알아요. 서울시장 이번에 돌아 가신 시장. 돌아 가기 전에 내가 이야기해서 여러분 알죠? 돌아 간다고. 그런데 이재명은 상이 좋다고 그러고 돌아간 사람은 살아 있는데 살아 있는 게 아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죠?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신인이 여러분들 앞에 이렇게 있다는 거. 이거 여러분 기적을 맛보고 있는 거야. (박수)
(50:31)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동양東洋에 붙어 있으니까 동양의 모든 사상思想의 기틀을 기초를 나같이 닦은 사람이 있을까 이 세상에? 뭐 요새 무슨 저런 소리냐? 그게 아니에요. 그 기본이 완벽하게 어린 나이에 뼛속에 들어 가 있어야 어른들을 무시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박수)
알겠죠? 인간을 상대가치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인간은 절대가치를 가지고 있어 절대가치. 알겠습니까?
모든 인간은 거지야 거지. 따지고 보면. 맞아 안 맞아요? 다 죽을 때 빈 손으로 가니까. 다 죽으면 호주머니에 뭐 돈 많이 가지고 있나? 다 나그네고 빈털터리야. 돌아갈 때 보면 그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상대가치를 따지면 되나 안 되나? 절대가치. 인간의 절대가치가 있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분도 나는 보면 처녀같이 보여. 그리고 그렇게 이쁠 수가 없어.
(51:43)
잘 해줘 안 해줘 내가? 그래 안 그래요? 왜? 인간의 절대가치가 그렇게 준엄하다 이 말이야.
아시겠어요? 바뀌는 게 아니야. 환경이 뭐 어떻고 돈이 없고 망했다. 다 들어줘야 돼 다. 그 어떻게든 살 수 있게 해줘야 돼. 맞죠? 그래서 내가 위에서 와가지고 고생을 하고 있죠? 내가 몰래 주인 몰래 공부하다가 이 귀먹을 뻔 했어. 공부한다고 책 뺏기고 얻어 맞아 가지고. 양쪽 귀를 하도 많이 맞아 가지고.
야이 자식아 니 지금 열 번째 들켰어. 이러는 거야. 그 열 번째 들켰으니까 죽여 버리겠다 이 소리지. 그래 가지고 쫓겨 났어요. 직장에서 많이 쫓겨 났어. 그런데 그때 그냥 때리는 게 아니야. 어른들 손이 우악스럽잖아? 귀싸대기를 올리는 거야. 말 안 들었다고. 그거 몰래 공부 좀 했다고 때려 가지고. 병신을 만들려고 그래. 그렇게 어려서부터 사서오경四書五經에서부터 모든 전세계 경전 모든 학문을 파고들어 가는 그것은 좋은 환경이 아니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최고의 열악한 환경에서 우리는 기회가 오는 거야. 알겠죠? 조상탓 하면 되나? 안 돼. 환경탓 하지 말아요. 지금 이 위기가 바로 기회야. 우리 국민이 지금 정신만 차리면 우리는 살 수가 있어. (박수)
(53:13)
알겠죠? 백천 선생 미국의 영상 한번 틀어 봐. 시간이 좀 바쁘네. 한번만 틀어 봐.
본좌섭리회 담당자 : 8월 15일날 1주년 국가혁명당 창당하면서 하늘에서 허경영 신인님한테 응답을 주신 것.
신인 : 응 이게 8월 15일날 미국에서 한 거래.
(영상 속 백천 선생) 네, 여기는 LA입니다. 우주의 에너지의 구천상제님의 뜻에 따라서 오늘 허경영 총재님을 뵙는 날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인 : 내 이름이 나올 때마다 저게(오로라) 나오죠? 아까 누가 우유 해온 거 가져와 봐. 치즈 해온 거. 이거 이 사람 나와 봐요. 이것 만든 가져온 사람. 여기 날짜 적혀 있죠? 몇월 몇일날. 이게 일주일만에 되었다고 그랬지? 8월 12일날 시작해서 16일날 닷새만에 내 우유를 그래도 넣어 놓았는데 요렇게 치즈로 바뀌었어. 보이죠? (박수)
우유를 상당히 많이 넣었네. 그죠? 여기 한 병을 이빠이 넣었는데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바뀌었죠? 이게 여러분 앞으로 찍어 놔. 이거 가짭니까? 치즈로 다 바뀌었죠? 둥둥 떴죠? 만약에 이게 허경영 스티커가 여기 안 붙어 있었으면 요게 어떻게 되었냐? 썩어 문드러져 가지고 여기가 뚜껑이 폭발해. 부패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
그러면 허경영은 어떻게 눈만 까딱하면 우주가 바뀌어 버리고 공간이 확 바뀌어 버리고 여기서 태양을 키웠다 줄였다 달을 키웠다 줄였다가 그렇게 하노? 말 한 마디 하면 미국에서 자던 사람이 손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지구 축복 넣었다 그러면 손이 안 떨어져.
자기 남편 손 떼보니까 내가 여기서 축복을 뺐다 그러면 거기서 손이 떨어져 버려. 지구가 순식간에 바뀌죠? 그러니까 내 사진 하나 붙여 놓은 거에 우유가 썪지 않고 치즈로 바뀌어 이렇게 둥둥 떠 있죠? 이거 가져 온 사람 어디 갔노? 바깥에 있어? 바깥에 있대. 들어 오세요. 이거 치즈 만든 사람 안으로 들어 오세요. 다른 사람도 이거 영상 만들어 가져 왔지?
우리는 누구나 허경영 사진만 붙이거나 허경영만 부르면 안 썩나 썩나? 치즈로 바뀌어요 치즈로. 있죠? 자 저 영상 들어 보자.
(56:23)
(영상 속 백천 선생) 허경영! 허경영!
신인 : 저게 치즈로 바뀌는 오로라야. 내가 우주가 바뀌어라 그러면 저런 오로라가 아니야. 말도 못해요. 저 인간이 허경영을 불러도 저렇게 되는데 내가 뭐라 할 때는 우주의…
여기서 안드로메다에서 여기까지 오는 거리가 얼마? 빛의 속도로? 응? 255만년. 안드로메다에서 우리까지 거리. 어 이리 와. 이게 우유만든 분이 저기 오셨네. 응, 한 마디 해.
(우유실험자) 안녕하세요. 강원도 영월에서요. 8월 11일날 우유를 그냥 천 미리를 여기 부었어요. 플라스틱에. 그래서 제가 어제 버스 타고 가져 왔어요. 그랬더니 아직도 이렇게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스티커를 여기까지 붙였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올라 왔죠? 사진은 찍어 놨어요 제가. 생우유. 천미리 보셨죠? 화이팅! 감사합니다.
신인 : 요 사람이 생생한 증인이잖아? 허허허. 여기다 날짜도 꼼꼼히 써놨어. 날짜도 꼼꼼히 써놓고 다 해놨어. 자, 요게 왜 안 썩는지 알겠죠? 안 썩어. 알겠죠? 그거 부패하는 거는 나쁜 것들이야. 사악한 것들이야.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모든 게 부패에서 스톱. 요거는 압수하겠어. 우리가 여기다 두고 볼 거야. 땡큐. 이리 마이크. 마이크는 내 거야. 허허허. 오늘 오킬로는 빠졌겠다. 뛰어 오느라고. 허. (웃음)
저거 마저 해. 끝났나? 마저 빨리 해봐.
(미국의 백천 선생 영상) 코로나도 박효숙 위원장님, LA의 조병홍 위원장님 다 위원장님들이 미국에서 활동을 하고 미국에서 전세계 단원들을 다 응원하고 다 협조하고 모든 기운을 에너지를 올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이상숙 여사님 그 기운이 허경영 총재님을 받들어서 그 기운의 에너지를 백궁으로 올라 갑니다. (박수) 모든 기운의 총재님의 에너지의 축복과 모든 에너지를 다 받아서 그 기운이 백궁으로 올라 갑니다. (박수) 그 실장님의 기운의 에너지가 또 명산에서 에너지가 백궁으로 올라 갑니다. 모든 기운을 합심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은 다 허경영 총재님을 받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그 기운은 무궁무궁합니다. 앞으로 이 한국의 대한민국을 건져 줄 사람은 오로지 허경영 총재님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인간에서 이성결합異性結合이 아니고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우주에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저는 성철스님이나 청담스님께서 저를 상좌 삼으려고 애를 쓰셨지만 저는 머리를 깎지 않겠습니다 하고 그 길을 거역하고 여지껏 이렇게 혼자서 도를 닦으면서 왔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을 만나려고 했는지 우주법계에서 구천상제님께서 머리를 깎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성철스님이나 청담스님께서 저를 많이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셨던 거기서 내 앞으로 와라 모든 것은 불교에서 그 에너지를 니가 다 보여 주면 좋은 일이 생길 거다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머리를 깎지 않고 오늘날까지 기도생활 산속에서 기도생활 미국까지 와서 이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국민 여러분 세계통일 황제가 되실 분은 오로지 허경영 총재님 우주에서 천신에서 백궁에서 오신 천신입니다. 그것이 우주 법계에서 내려 오신 그 기운의 에너지를 세상에 다 알립니다. (박수)
LA에서도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2019년도 3월 5일날 천둥번개를 치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벽력화霹靂火 천둥번개를 치는 그 번갯불의 뇌성을 LA에서 20-30년만에 처음으로 LA가 밤하늘에 불꽃의 수를 놓았던 것입니다. 하늘도 허경영 총재님이 LA에 오신 것을 알고 환영의 축복을 주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뇌성벽력을 치고 2천2백 개를 쳤습니다. 이것은 뭐냐 2천2백 개는 우주의 법계에서 2022년도에 세계의 기운을 다 대한민국으로 와서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부터 시작을 할 것입니다. 그 기운의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에너지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구천상제님 고맙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모든 것을 받들어 주옵소서. 허경영! 구천상제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신인 : 응, 됐어. 너무 긴데. 그거는 뭔데? 말을 해. 빨리 틀어 봐. 잠깐 틀어 봐. 그것부터 틀지. 이거는 안 틀어도 되는데. 시간 없는데. 똑같잖아?
(미국의 백천선생 영상) 무자기축 벽력화1949년생 무자기축 벽력화. 하늘에서 천둥번개 치는 뇌성벽력으로다 잡귀잡신은 다 물리쳐 놓고 영성靈性으로 내려 와서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되신 허경영 총재님이십니다. 허경영 총재님은 이성결합이 아니고 영성결합으로 이 지구상에 오셨습니다. 허경영 무자기축 벽력화 이 우주의 에너지가 온 세상에 떨치고 있습니다. 허경영!
산골짜기에서 가느다란 샘물이 흘러서 냇가로 가서 냇가에서 흘러서 강으로 가서 강에서 흘러 가지고 바다로 내려 갑니다.
(1:05:22)
그것이 병자월丙子月에 탄생하신 허경영. 생일 날짜 병신丙申 산하화山下火 산 아래 불입니다. 만백성들이 아우성을 치면서 못살겠다고 합니다. 그 불기운을 잡아 주시고 그 불기운을 가라앉혀 주실 허경영 바로 총재십니다. 그리고 임진시壬辰時는 흑룡입니다. 임진계사 장유수長流水 길게 흐르는 물이 냇가에서 강으로 가서 강에서 바다로 들어 가서 바다의 한 덩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다에서 가서는 온 세계가 한 덩이가 되어서 그 기운 자체가 해인시대海印時代라고 합니다. 그래서 바다 해자 바다에서 온 나라가 한 덩이가 되기 때문에 허경영 총재님은 오로지 한 분의 남북통일 세계통일 세계황제가 될 수 있는 그 기운의 에너지가 우주에서 천상에서 내려오셨습니다. 그 분이야말로 그 기운은 무극신無極神입니다. 무극신은 하늘에서 오셨기 때문에 또 천신天神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에너지가 명산대천에서 백천이 그 기운의 에너지를 올립니다. 구천상제님 굽어 살펴주옵소서. 허경영. 이 허경영은 우주의 에너지 우주의 기운을 가지고 전세계를 통일시켜 놓고 세계황제가 되는 그 날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신인 : 이 분이 하시는 말씀은 원고 없이 하죠? 원고 없이 하는데 내 기도를 많이 하는 것 같애. 그죠? 혼자 막 떠들잖아? 두서 없이. 그런데도 어떤 일맥상통한 기운이 있어. 내 사주를 풀어서 설명하고 있네. 무자기축 벽력화 뭐 이런 식으로. 내가 기축년己丑年에 낳죠? 그런 걸 쭈욱 다 사주를 시까지 풀어서 이야기 해주네. 요거는 요만큼 들었으면 되었고 사회자한테 맡깁시다.
(1:08:06)
사회자 : 영상질문이 와있습니다.
영상질문 : 총재님 안녕하세요. 미국 항공우주회사 스페이스 엑스spaceX의 화성이주 프로젝트의 실현가능성과 의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화성이주프로젝트란 테라포밍(terraforming) 즉 지구화 작업으로 화성의 환경을 지구와 유사하게 바꿈으로써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식민지를 건설하는 것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비전은 훼손되는 지구에서 인류가 그대로 멸망하기 전에 여러 행성으로 번성해 가며 다행성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 시작점이 화성인 것이죠. 계획상으로는 로켓이주비용을 1인당 한화로는 1억-2억으로 책정하여 마침내 50년이내로 인류 100만명을 화성으로 이주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최근 여러 실패 끝에 재활용이 가능한 로켓발사시스템을 개발에 성공하여 차근차근 그 목표에 다가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일각에서는 여전히 이 프로젝트를 망상, 사기라며 실현될 수 없다고 비꼬는 목소리도 많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첫째, 화성이주 프로젝트 실현가능한지요?
둘째, 실현불가능하다면 어떤 이유때문인지요?
셋째 실현가능하다면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신 세상에서 그 의의가 무엇인지요? 오염된 지구를 버리고 도피하는 것 같아서 이게 바람직한 건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이에 대해서 총재님의 고견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9:52)

신인 : 음, 한 마디로 말해서 저거는 기업들이 장삿속으로 미국에서 개발하는 거예요. 그런 회사가 있죠? 그러나 화성火星은 불덩어리예요. 불덩어리 속에 가서 만들어서 살 수가 있나? 온도가 높다 말이야. 그러는 어떤 과학으로도 그 온도를 바꿀 수가 없어. 지구인이 살 수가 없는 뜨거운 온도. 아 살이 익어 버리는데 살 수가 있나? 아 그거는 아무리 기술을 개발해서 거기 가서 온도를 차단하는 무슨 막을 만들고 해도 물이 없어요. 화성에. 그 또 물을 공기 중에서 만들어 낸다고 하겠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구인뿐이 아니라 전우주에 펼쳐져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천8백불 그 별들은 각자 그 지역을 벗어날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그 지역에서 성주괴공을 합니다. 다시 129,600년마다 한 바퀴씩 지구가 돌죠? 거기서 다시 또 지구를 수정하고 고치고 그리고 또 새롭게 공룡들이 나타나고 또 빙하기가 오고 바뀌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또 인류가 또 나옵니다. 그래서 이거 순환하게 되어 있어요.
(1:11:24)
순환, 아담이 왔다는 게 벌서 만 년 전이에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아담이 만 년 전이에요. 이 지구가 순환하고 있다는 건 엄연한 사실인데. 뭐 딴 데다 별을 만든다. 그러기 전에 인류는 끝이 납니다.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남은 게 육만 년 남았거든. 내가 가고 나면 내가 있는 동안 한 천 년간은 좋은 세상이 옵니다. 그러면서 인간들이 그때까지 버텨 나가요. 그러다가 육만 년 이후에는 지구가 봄여름가을겨울이 있죠? 우리 인류에 오는 사계절이 있는가 하면 우주의 사계절이 있잖아? 그 우주의 사계절이 지구 싸이클에 들어 있어. 지구가 쉬는 휴면기 우리도 잠 자야 되듯이 지구도 잠을 좀 자야 되잖아? 알겠죠? 지구가 잠을 잘 때가 오면 자연히 그런 프로젝트는 무상하다는 것을 알게 돼. 알겠죠? 인간이 화성으로 간다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1:12:36)
(휴식시간시작)
(1:28:30)
(휴식시간끝)
질문 : 조 바이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질문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간단간단히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인 : 미국의 대통령은 항상 한번 하면 거의 다 대통령 임기가 4년이고 두 번 하지만 실제 대통령 임기가 팔 년이라고 봐야 돼. 그래서 대통령 하는 자가 팔 년을 다 찾아 먹으려고 하고. 거의 다 찾아 먹는데 중간에 나가는 사람들이 있었죠? 탄핵된 사람이 있죠? 누구죠? 닉슨. 그런 케이스가 아니면 거의 다 유임을 해 나갈 수가 있어요. 선거제도가 복잡하고 또 미국대통령 선거는 두 번이지만 현역이 좀 유리하도록 되어 있어요. 구조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내가 최종적으로 결정할 수밖에 없어요. (박수) 아직까지는 결정을 안 한 상태. 내가 최종적으로 누구를 해야 되겠다 하면 여기에 앉아서 에너지를 보내 버려. 알겠죠? 트럼프는 열여섯 명 중에 꼴찌였죠? 내가 에너지 보냈죠? 왜 그러냐? MBN에서 나와 트럼프를 같이 비교해 가지고 트럼프와 함께 비하시킨 적이 있지? 저런 정신나간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왔다고 뭐 이런 식으로 했어요. 그런데 나는 저 사람이 대통령 될 수 있다. 내가 에너지를 보내겠다는 말은 거기서 할 수는 없고. 그런데 내가 그만두고 나와 가지고 뉴스 시간에 트럼프와 나를 비하시키니까. 내가 나와서 뭐 했겠어? 트럼프에 에너지 보냈겠죠? 그냥 열여섯 명을 다 이겨 버려. 그 다음에 힐러리? 힐러리는 매번 들러리 서는 사람이라. 그래서 힐러리가 좀 이름이 안 좋아. 그래서 힐러리가 들러리가 되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트럼프가 되었죠? 열여섯 명을 이긴다는 것도 공화당에서 불가능해. 트럼프는 정치권이 아니었어. 다른 후보들은 전부 정치권 후보야. 뭐 상원의원 이런 거 한 사람들이잖아? 그런데 트럼프는 사업하던 사람이 뛰어 들어온 거야. 그래 가지고 정치권을 뒤집어 엎어 버렸어.
거 참 공화당이 까무러쳤어요. 그래서 되었죠? 허경영이가 중간에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죠? 그러니까 가서 트럼프를 만날 수도 있었잖아? 조 바이든 이 사람이 후원금은 트럼프보다 몇십 배로 많이 들어 와요. 지지자들이 이쪽으로 돈이 몰려. 몰리고 있고 트럼프는 코로나라는 세계적인 악재를 만났죠? 그래 거기에 대처도 잘했다고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고전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죠? 음, 그래요. 그러나 한반도 전쟁은 막았죠? 안 하게 했죠? 여러 가지 김정은이도 만났죠? 아주 부드러운 제스춰도 있어요. 알겠죠? 음, 모든 것은 한반도에 있는 허경영의 손에서 세계정치를 움직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박수)
(1:32:20)
질문 : 국민생계가 보장되는 국민배당제를 실시하면 기업의 고용경쟁력 약화, 고용감소를 시키는 최저임금제는 손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최저임금을 인하하거나 이 제도를 없애는 것에 대해 의견을 여쭙습니다.
신인 : 우리나라 기업의 약점은 임금이 높고 국제경쟁력이 약하다는 거야. 그러죠? 그러면 국민세금을 공무원들이 쓰는 세금을 줄여서 국민들에게 주는 대신에 뭐가 이익입니까? 최저임금이니 이런 소리를 없애야 되겠죠? 없애서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조절을 해서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막아야 되겠죠? 또 해외기업이 들어 와야 되겠죠? 그러면 일자리가 늘어 나. 굳이 해외에다 공장을 차릴 필요가 있나? 우리 노조도 대통령 되면 안하게 되죠? 뭐 노동활동도 달라지겠죠? 그런데다가 최저임금제도가 없어지니까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종업원들이 임금 좀 내려 주세요. 우리 직장에 많이 고용되게. 이런 시대가 옵니다. 내가 오게 할 수 있죠? (사람들 대답 : 네) 그러니까 지금 이런 걱정은 할 이유가 없어. 최저임금 제도 폐지. 알겠죠? 얼마를 주든 기업자율에 맡겨. 알겠습니까? 어떤 기업은 월급을 일반기업보다 3분지 1만 받아. 왜? 배당금이 있으니까. 부부가 배당금이 삼백만 원이 나오니까 월급을 적게 받겠다고 데모를 하니 할 수 없이 사장이 받아 들여. 최저임금에 걸리나? 지금 법에는 걸려요. 종업원들하고 가짜로 합의한 거 아니냐? 이래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최저임금제도는 폐지해야 돼.
(1:34:23)
알겠죠? 열여덟부터 백오십만 원씩 나오고 한 이백만 원씩 나오는데 뭐 최저임금이 도대체 우리나라 망하게 하는 것 밖에 더 있어요? 바꾸어야 됩니다. 아주 간단간단해.
내 답은 아주 시원시원하죠? 아주 시원시원해요. 얼음이 필요 없어. 에어콘이 필요 없어요. 허허허.
질문 : 선친께서 전쟁터에 나가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참전용사 명단에서 누락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라로부터 1원 한 푼도 받으신 적이 없고 모든 생존해 계신 분들을 대상으로 누락된 참전용사를 찾는다는 캠페인도 하고 있는데 이미 돌아가신 저희 선친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자식된 도리로서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높으신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신인 : 이런 사람은 억울한 사람들은 백 프로 구제해야 되요. 알겠죠? 그 당시는 우리 시스템이 너무 열악했기 대문에 유실된 군인이 많아요. 증거도 없어요. 물에 떠내려 가버렸어. 군번까지 매달고 강물에 들어가 버리면 없잖아요? 흔적이 없는 군인이 많아요. 이런 군인들이 억울한 부모님에 대해서는 전쟁에 끌려 간 건 사실이니까 그것만 확인 되면 무조건 전사자로 처리해서 거기에 대한 보상도 뒤늦게나마 내가 해주겠어요. 알겠죠? (박수) 이거는 국가가 조금 피해를 보더라도 그 억울한 사람을 구하는 게 중요하지 않아요? 그죠? 그거 진짜냐 가짜냐 몇백 년 따지고 있으면 됩니까? 그 피해자는 얼마나 억울하면 그렇게 하겠어요? 거기에는 어머니가 있고 마누라가 있고 자식이 딸려 있어요. 그 사람들이 합창해서 거짓말 하겠어요? 인정해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 당시에 군대에 갈 때 확실한 기록제도가 별로 없어. 그냥 사람이 없으니까 막 징발해서 가는데, 면사무소나 이런 데 기록이 제대로 없는 거야. 폭격 폭격 이러니까 있나? 그런 억울한 사람들은 군인으로 정리해서 백프로 처리해줄 겁니다. 그 영혼은 내가 다 좋은 곳으로 안내해 줘요.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박수)
(1:37:00)
질문 : 다음은요. 유튜브에서 보니 귀신을 보는 사람이 말하기를 귀신을 보면 눈을 마주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왜냐면 귀신과 눈을 마주치면 따라 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맞는 말인지요?
신인 : 음, 귀신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귀신이 실제 눈에 보여요. 알겠죠? 그리고 귀신이 눈을 쳐다 봐요. 마주 쳐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본인의 에너지가 아주 허하지 않으면 관계 없고. 또 허경영 부르면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꿈에라도 귀신을 봤다. 또 실제 현실에서 귀신을 봤다. 그래서 밀양에 옛날에 사또가 부임을 했는데 부임하는 사또마다 다 죽었어요. 그래서 마지막 부임한 그 사또는 안 죽고 살았어. 그래서 사람들이 사또만 부임하면 그 다음날 장례준비를 해. 장례준비 허허. 그런데 그날도 장례준비를 해서 가보니까 사또가 살아 있네. 이게 웬일이야? 사또만 부임하면 죽어. 그래 그 다음날 되면 시체 치우러 가야 돼. 그게 동네 기존에 그렇게 되어 있었어. 거 재수 없는 사람이 밀양사또로 부임하는 거야. 그랬는데 이번에 부임한 사람은 귀신이 딱 오니까 빤히 쳐다 보는 거야. 여자야. 딱 들어 오니까 어어 이러면서 안 보려고 하지 않고 귀신을 딱 쳐다 보고 뭐 때문에 귀신이 나를 만나러 왔노? 귀신이? 딱 이렇게 물어요.
귀신이 야, 요 사람은 내 말을 알아듣는구나. 내 억울한 거를 내 풀어주리라. 뭐가 억울하냐?
자기를 죽인 사람을 정확하게 대는 거야. 알았다. 내 고 놈을 잡아서 요절을 내마. 이래 가지고 그 여자 한을 풀어 주죠? 풀어 주니까 귀신이 와서 절을 하고 다시는 안 와. 사라졌죠? 그래서 밀양군이 조용해졌다는 그 옛날 이야기가 있어. 그러니까 귀신을 빤히 쳐다 보면 귀신이 따라 온다고? 아무나 안 따라 와요. 절세미인일 경우에는 귀신이 따라 와요. 귀신이. 귀신은 주로 남자귀신이 별로 없고 여자귀신이 많습니다. 여자귀신은 남자귀신일 때 여자를 따라 와. 잘 생겼으면. 무당 중에 잘 생긴 무당 있죠? 그런 사람은 남편을 해꼬지 해버려. 해꼬지 하고 그 여자에 붙어서 있으려고 하는 귀신들이 있어요. 그건 남자 귀신이야.
그런데 여자귀신은 그렇게 남자귀신을 선호하겠죠? 여자귀신들은 남자들한테 뜻만 이루면 가는데 남자귀신이 여자한테 잘 붙어. 여자귀신은 여자한테 안 붙어요. 알겠죠? 귀신이 무조건 귀신 봤다고 달라 붙고 이러지 않아. 눈을 마주 쳐도 아무 상관 없어. 알겠죠? 더군다나 허경영 부르면 아무 상관 없어요. 혹시나 만나면 소식 전해줄 테니까 부탁할 거 있으면 알려 달라고 그러세요.
(웃음)
(1:40:14)
알았죠? 이승과 저승이 따로 있는 게 아니에요. 전자파가 달라서 그래. 거기는 귀신파고 여기는 인간파니까 싸이클이 좀 달라요. 파동이 달라요. 그래서 귀신은 인간의 눈에 잘 안 나타납니다. 여러분이 사십 일만 금식해 보세요. 귀신 안 보이는 사람 없어요. 귀신이 막 보여요. 전신에 귀신이 막 왔다갔다 해요. 이거는 굶었기 때문에 이미 귀신들 세계로 몸이 가고 있는 거야. 가고 있는 거요. 더 굶으면 가버리니까. 준비단계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준비운동을 해야 귀신세계에 들어 가니까. 그러나 몸이 허하지 않은데. 여러분이 하혈을 많이 했잖아? 갑자기 피를 많이 흘렸어요. 갑자기 귀신이 보여요. 그러면서 까딱까딱 막 이래요. 고 때 좀 더 피를 많이 흘리면 이제 가요. 음, 고때 헛 게 보이면서 헛소리를 막 해요. 그러면 이제 가는 건데. 그러기 전에는 귀신 관계 없습니다.
(1:41:19)
가고 싶으세요? 허경영 있는 데 있을 때가 좋은 땝니다. 내가 뭐라 써놨어요? 아까 내가 써놓은 거. 내가 뭐라 써 놓았어요? 귀신 따라 가지 말라는 글 여기 써 놓은 거 있어. 아까 그거. 뭐 한문 하나 써 놓았잖아? 이런 질문 나올까 봐서 내가 써 놓았어. 귀신 따라 가지 말라는 소리야.
백겁적집죄 축복돈탕진 百劫積集罪 祝福頓蕩盡
백겁百劫 동안 쌓아 놓은 죄. 쌓아서 모아 놓은 죄죠 ? 백겁적집죄百劫積集罪 이게 말이야. 축복祝福 받으면 돈탕진頓蕩盡 한 방에 다 몽땅 다 없애 탕감해 버려. (박수)
백겁 동안 지어서 쌓아 놓은 죄도 축복 받는 순간에 돈탕진頓蕩盡 완전히 한 방에 짜악 날아가 버려.
그런데 뭐 귀신이? 내가 이거 써 놨는데 여러분들이 뭔지 알았었나? 백겁 동안 일 겁이 오억 년 육억 년이야. 그러면 백겁이면 얼마야? 그 백 겁 동안 지어 놓은 죄도 축복 한 방에 돈탕진頓蕩盡.
돈頓이라는 건 뭐죠? 돈오頓悟. 돈오頓悟와 점수漸修할 때. 눈 깜빡할 사이라는 뜻이야. 돈오와 점수 알죠? 불교에서 눈 깜빡할 사이에 깨달아 버리는 거. 점수는 공부해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깨달아 가는 거고. 돈오는 허경영한테 탁 보는 순간에 어머 축복 받아 버리면 돈오가 되어 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돈탕진頓蕩盡 다 없애 버린다.
그래 내가 왜 아까 써 놓았겠어? 요런 귀신 소리가 나올 줄 알고. 허허허 (웃음) 알겠죠?
여러분들이 귀신한테 끄달릴 이유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은 여러분들이 어디에 와있는지 몰라요. 그러나 저 많은 종교시설宗敎施設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깨달을 때 그때는 여기에 낄 자리가 없어. 다 그때는 이미 먼저 된 자가 꼴바리가 되느니라. 이 말을 여러분 이해를 하게 돼.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었잖아? 그래. 거 잘 났다고 하면서 막 이런 자들. 자기의 믿음이 대단하다. 가 보면 아무것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오히려 나중 된 자들이 먼저 되는 거야. 백궁에 먼저 가요. 알았죠? 나중에 어머 저게 진짜 허경영이네. 하고 깨달아 가지고 쫓아 오면 그때는 늦어 안 늦어? 그때는 기차가 떠나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들이 깨달았을 때는 이미 정원定員이 차. 정원이 차 가지고 우주의 선船은 출발해 버려. 가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이러니 천만 내외千萬內外죠? 그것이 차겠죠? 찬 다음에 오는 자들은 날아 가는 비행접시나 구경하고 있으면 되지. 허허허허. (박수)
(1:44:54)
질문 : 다음은요. 요즘 돌아 다니는 말 중에 앞으로는 돈이 없어진다. 은행이 없어진다 하는데요. 총재님께서는 앞으로 은행을 세울 계획이시라고 들었습니다. 총재님께서 세우는 은행은 기존은행과 어떤 면이 같고
신인 : 앞으로 은행이 없어진다 이런 말도 유언비어예요. 우리가 핸드폰이 앞으로 은행이 되겠죠? 그러나 그래도 은행은 있어야 됩니다. 맞죠? 왜? 환전업무나 해외송금 업무 이런 것이 꼭 핸드폰으로만 다 이뤄질 수 없게 되어 있어 구조적으로. 알겠죠? 그래서 은행은 역사와 함께 합니다. 시작과 끝가지. 같이 가니까 이런 거는 걱정 안하셔도 돼요. 우리가 만드는 은행은 하늘궁에서 나중에 만들겠죠? 시중은행만큼 자본금도 많을 거고. 큰 은행이 되는데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부득이하게 어려울 때 우리은행의 특징은 무이자겠죠? 그죠? 무이자로 가져 가서 분할해서 상환하면 되죠? 이자 내는 게 원금 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자가 없는 대신 원금을 갚아 가면 되잖아? 좋죠? 갚다가 못 갚으면 백궁 가버리면 그만이야. 허허허허(사람들 폭소, 박수) 허허허 재밌죠? 우리는 은행이 있어도 재밌는 은행이야. 뭐 적자 볼 일은 없어. 사람들이 다 양심적이니까. 알겠죠? 그래 어떤 돈 많이 있는 사람은 그 은행에다 막 기부를 해. 아니 거 없는 사람들 좀 빌려 주라고. 그러면 우리는 거 적자 볼까 은행이? 안 보는 은행. 적자 보면 메꾸어 주는 사람이 나오는 은행. 좋잖아? 정 떼먹는 사람은 있어도. 지금 은행에도 떼먹는 사람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은행에도 어느 정도는 손실을 보더라도 거기에 기부자가 나와. 내 재산 좀 은행에 좀 자본금으로 넣어 가지고 좋은 일 좀 하세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궁 은행은 나중에 재밌는 은행이 될 거야 아마. 알겠죠? (박수)
(1:47:16)
질문 : 네 다음은요.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인데요. 어떤 사고 이후에 조금의 접촉이 있어도 극한의 통증을 느끼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이라는 병이 있는데 치료 방법이 없어 환자들은 마약성 진통제를 매일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업보로 이런 병을 앓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미래에는 치료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신인 :
ENERGY 기허 氣虛
BLOOD 기어 氣瘀
STRESS 기울 氣㭗
병은 세 가지로 오죠? 세 가지로 오는데 중요한 거는 이거는 에너지는 기허氣虛
그죠? 기허 기가 강하다 이런 게 있겠죠? 기가 너무 높다 기가 허하다 이런 식으로 하지마는.
피는 뭐요? 기어氣瘀라고 그랬죠? 그러면 기어氣瘀는 뭐죠? 이거는 에너지지만 이거는 피란 말이야 피. 블러드 BLOOD 피. 피는 말이야. 이거(기어 氣瘀)는 뭐요? 이거(어 瘀)는 어혈이 지는 거야. 뭉쳐 가지고 소통이 안 되는 거. 이거는 몸에 교통사고 이런 거 날 때 생기죠? 사고 같은 거. 충격에 의해서. 스트라이크STRIKE에 의해서 오는 거야. 그러면 이거는 몸에 돌아 다녀. 온 몸에 다 가서 괴롭혀. 비가 오거나 하면 전신에 어혈이 생겨.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혈이 문제를 일으키는 거야 피가. 피가 죽은 피가 돌아 다니는 거야. 피가 죽은 피가 이게 머리에 가면 머리가 아프고. 이게 간에 가면 힘이 빠지고 막 돌아 다녀 죽은 피가. 피가요 여기 죽은 피가 일단 심장으로 들어 가면 여기 허벅지 다친 피가 심장 들어가겠죠? 들어 간 다음에는 어깨로 가 버려. 여기(심장) 펌프질 할 때 맞아 안 맞아? 한강에서 내려 간 물이 한강 위에만 비가 오나? 한강에서 내려 간 물이 나중에 아프리카에서 증발해서 나중에 비가 올 수가 있잖아? 지 기분나는 대로 돌아 다녀. 아 여기가 아팠다가 그 다음날 자고 나니 이쪽이 아프네. 돌아 다녀. 심장에 펌프질 할 때마다 들어 오는 놈을 저쪽으로 내 보내고 들어 오는 놈을 이쪽으로 지 맘대로 다니는 거야. 그래 몸에 어혈이 생기는 거라. 그 다음에 영혼은 뭐요? 스트레스는? 기울氣㭗이라고 그랬죠? 기울氣㭗은 이거는 막힐 울 자야. 이거는 스트레스는 기가 이거는 무슨 병입니까? 우울증이야 우울증. 우울증이라는이 병은 이 피도 아니고 에너지도 기도 아니고 이거는 뭐요? 스트레스. 스트레스에 의해서 피와 기가 좌우되어 버리는 거야. 스트레스에 의해서. 요 놈(기울)이 요 두 개(기어, 기허)를 지 맘대로 조절해 버려. 피가 안 돌게 할 수가 있어. 스트레스를 받으면. 갑자기 아들이 죽었다 이러면 어! 엄마가 피가 딱 스톱해. 목을 탁 잡아. 목을 탁 잡으면서 뒤로 자빠져. 엄마 기절한 거야.
(1:51:37)
그래 안 그래? 그때 왜 저렇게 오냐? 피가 끈적끈적해져 버려 순식간에. 피가 순식간에 죽어 버려요. 피의 많은 피의 양이 갑자기 충격에 의해서 스트레스에 의해서 피가 죽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죽은 피가 많아지면 피가 어떻게 되요? 피는 혈소판이 요렇게 생겼잖아? 동글동글 이래야 혈관 속으로 샤악 지나다니는데 갑자기 이게 어떻게 생기냐면 피떡이 이렇게 뭉쳐 버려. 이거는 남한테 욕을 들을 때 욕을 할 때 피가 혈소판이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이거는 남한테 칭찬 들을 때 혈소판이 이렇게 바뀌어 버려요. 칭찬을 들으면 혈소판이 화색이 확 좋아져. 그런데 남한테 야이씨 쌍욕을 듣잖아요? 혈소판이 요렇게 되어 버려. 피떡이라고 그래 피떡. 그래 가지고 갑자기 머리가 아픈 거야 욕 먹고 나면. 그래 안 그래요?
(1:52:33)
이게 스트레스는 피를 이거(기어, 기허)를 좌지우지 해버려. 스트레스가. 그래서 우울증이 오면 이거는 위험수위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건데. 지금 그 이야기. 그 사람이 주로 물은 이야기. 포인트. 음. 어떤 업보로. 이거 지우고 아까 그걸 해요.
그러니까 이거(기어氣瘀)는 사고 업보야. 애기를 배를 째서 낳았다던지 그러면 죽은 피가 몸에 돌아다닐 수가 있어. 그러니까 기어氣瘀 이런 것은 사고. 이 마음에 의한 것이 E(energy)와 B(blood)를 플러스 할 수 있죠? 그런데 사고에 의한 것이 피가 충격을 받아 가지고 사고를 당해 가지고 몸이 다치면 피가 다치잖아? 피가 다침으로 해서 B(blood) + 마음(心)에 오는 것 있을 수 있죠? 사고로 다리가 잘려 버렸어. 스트레스 생겨 안 생겨? 이러면 맨날 머리가 아파. 피가 막 거꾸로 솟아 생각만 하면. 사고 순간이 떠오르죠? 그러면 갑자기 기가 막 올라. 혈압이 올라 가서 혈관이 터질 수도 있어.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것들(기허,기어,기울)이 다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1:54:17)
알겠죠? 그러니까 현대인들의 병은 이런 거는 그냥 허경영 부르는 게 그게 끝이야. 축복 받는 거. (박수) 여러분들이 이거 원인을 알아서 고칠 수 있나? 성령을 받아 버리면 천사 들어 가 안 들어 가? 피부천사부터 근본천사. 호르몬천사까지. 알죠? 근본천사가 호르몬천사야. 유전자천사. 그러면 이 다섯 가지 천사면 여러분 몸은 다 고쳐져. 들어가 있으면 좋아지죠? 축복 받으면 또 큰 사고가 작은 걸로 액땜 해. 알았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이 생기는데 아까 같은 그런 거 염려할 필요 있나 없나? 없어. 그냥 아, 에너지, 블러드, 스트레스 이 세 가지가 기허와 기어와 기울로 나온다. 그러면 내가 지나치게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겠고 남을 욕을 하면 내 혈소판이 망가지고 두번째 내 혈관벽이 두꺼워져. 생명이 줄어들어. 남을 많이 오랫동안 미워하면 혈소판이 계속 쌓여서 나중에는 이 혈소판이 어디서 쌓이냐? 혈관 벽에 달라붙어. 혈소판이. 혈관벽이 조금씩 두꺼워져. 성질 못된 사람은 점점점 혈관벽이 두꺼워져 가지고 나중에는 심장에 스프링 넣어야돼 안 넣어야 돼? 그게 뭐요? 스텐스. 고약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혈소판이 그렇게 많이 망가지니까 아예 혈소판을 망가뜨리지 않으려면 남 미워하지 말아야 돼 안해야 돼? 돈 떼였으면 아, 인간은 전부 맨손으로 왔다 맨손으로 가는 거지야. 같이 있으면서 서로 어울려서 먹고 그냥 빈손으로 가는 거야. 떼먹은 놈 잘 살아. 이래 버리고 혈소판이라도 지켜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저 놈의 새끼 두고 보자. 이러면 지 혈소판만 망가지고 그 모세혈관이 점점 두꺼워져. 피찌꺼기 때문에. 그러면 어떻게 돼? 그냥 혈관이 경화가 와. 뻣뻣해 가지고. 나중에는 탄력을 잃어 버려. 심장 마비가 와. 알겠죠? 그걸 우리는 천벌이라고 그래. 천벌.
그리고 또 호르몬은 호르몬대로 내가 화를 자꾸 내고 남을 미워하면 호르몬은 호르몬대로 온갖 몸을 공격해. 알겠죠? 그러니까 혈소판 망가져. 호르몬 작용이 다 무너져 버려. 갑자기 아드레날린adrenaline이 막 나오고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가 나오고 스트레스 호르몬이 막 나와. 되겠어요?
아, 좋은 엔돌핀이 나오다가 갑자기 말이야. 나쁜 호르몬이 둔갑을 해버려. 성질을 한번 내는데. 남을 한번 미워하는데. 그런데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계속 미워한다 일년 내내. 그 며느리는 혈관 다 망가져 있어. 혈관조영제 넣으면 혈관이 군데군데 막혀 혈소판이 쌓여 있어. 그러니까 미워한 데 대한 천벌이야. 받고 싶어요? 받고 싶어요? 내가 힌트를 주죠? 절대 인간을 내가 면도칼로 내 목을 자르는 게 낫지 인간을 미워하지 말라는 거야. 그러면 그건 온갖 병의 시작이야. 그래 우리 혈관은 너무너무 길어서 일일이 긁어낼 수가 없어.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화내지 않아야 돼. 화. 알겠죠? 그래 내를 봐요. 항상 방실방실 웃잖아? 허허허. 그런데 뭐좀 여러분들이 손해를 보거나 하면 내가 뭐라고 하긴 해도 즉시 웃어요. 즉시 정상으로 돌아 와. 그놈들 막 높은 놈들 욕을 해도. 즉시 다시 정상으로 돌아 오죠? 그래서 밝은 성격을 가져야 혈관 안 망가지고 호르몬 불균형이 초래되지 않아. 호르몬이 조화롭게 돌아 가고 있다가. 한번 누구를 미워해 버려요. 호르몬 전체가 뒤집어져 버려.
아드레날린 막 나오는 거야. 노르아드레날린 막 나와. 나쁜 호르몬이 내 열한 개 강의해줬죠? 좋은 호르몬 열한 개 이야기해 줬죠? 좋은 호르몬이 졸지에 나쁜 호르몬으로 바뀌어 버려. 다했습니다.
사회자 : 미래에는 치료방법이 나오겠죠? 지금은 진통제만 쓰고 있는데요.
신인 : 지금 하나 힌트 드릴 게. 수명을 연장하거나 생명공학이 발달되어서 다 좋아지는 건 나오는데. 요 메카니즘(에너지, 블러드, 스트레스간의 상호작용) 은 아무리 좋은 약이 나와도 없앨 수가없다는 거. 그 약은 안 나온다는 거. 알겠죠?
남 미워하는 데 좋은 호르몬 나오는 약 안 나와. 맞아 안 맞아? 자기 아버지 보고 욕하는데 그 집안이 잘 되는 거 그런 약이 나올까?
안 나와요. 아버지한테 무능한 아버지라고 욕하는데 그 집안 잘 되겠어요? 안 돼요. 그런 약은 안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 이거(에너지, 블러드, 스트레스)는 인간의 성품과 관계되는 거기 때문에 인간이 업장을 받아야 되는 거기 때문에 이거 약이 나오면 되겠어요? 단 이런 약은 나와. 혈관 청소한다거나 지금도 그런 약은 나와. 있는데 청소를 맨날 하면 혈관 망가져. 맞아 안 맞아?
성질 안 내고 안 해야 되는 거야. 약은 지금도 혈관 청소하는 약 이런 거 있어 없어? 그래 그거 막 먹어 봐요. 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는 약은 영원히 나올 수 없게끔 우리가 구조를 그렇게 만들어 놨어. (박수). 자 고칠 수 있는 약이 나왔어. 허경영이 이름. 알았죠? 허허허.
(2:00:31)
질문 : 마지막으로 하나만 하겠습니다.
신인 : 사실 지금까지 한 것만으로도 여러분 하늘궁에 온 보람이 있는데 뭘 또 하노? (웃음) 많이 들어 가면 이 머리들이 다 잊어 버리잖아? 허허허. 뭐예요?
질문 : 사람이 죽은 후 사람으로 윤회하지 못하고 하등동물이나 곤충, 벌레로 영혼이 들어 가는 경우,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게 되서 영혼이 사라지게 되는 것인가요? 귀신으로 남은 영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나요?
신인 : 자 봐요. 인간이 잘 들으세요. 모기로 가진 않아요. 곤충으로 가진 않아요. 곤충은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야. 인간을 살게 하기 위해서. 인간은 동물로는 가요 동물로. 불교에서는 인간이 미물까지도 간다고 그러는데 그거는 잘못된 이야기에요. 신인이 직접 인간을 움직이고 우주만물을 만든 자가 이야기하는 거니까 알아서 들어요. 알겠죠? 인간은 동물이나 새 정도는 가지만 가축 정도는 가지만 인간과 인연이 없는 모기나 이런 거는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야. 모기가 있어야 참새가 살고 참새가 모기를 잡아 먹고 뭐 이렇게 먹이사슬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물고기나 이런 것들은 먹이 사슬 때문에 만들어 놓은 거고 물고기 중에도 척추 동물 돌고래나 고래나 이런 거는 인간이에요. 알겠죠? 그 사람들은 그들은 사람이라고 보면 돼. 그 지능이 뛰어나죠? 그런데 일반 물고기는 좀 달라요. 그래서 인간은 동물로는 가지만 미물 곤충으로는 가지 않습니다. 그 다음 동물로 갔다가 그 윤회과정이 개가 되었는데 주인집 아들이 물에 빠졌는데 그걸 건졌다. 갑자기 가서 건졌다. 집에 불이 날라고 하는데 주인을 깨웠다 개가. 이런 개는 바로 사람으로 태어 나요. 공로가 인정이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건 공로가 인정되니까 동물도 기회를 봐서 그 집을 오래 지켰다든지 공로가 있어야 돼. 그럼 다시 인간으로 돌아 가고. 귀신은 그 조상 누구 하나가 백궁에 갔다든지 가서 그 자를 다시 사면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백궁에 도착한 사람들은 귀신들을 사면할 권리를 가지고 있어. 알겠죠? (박수)
그래 가서 자기 집안에 자기가 특별히 아는 귀신은 바로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고 축복을 줄 수가 있어. 귀신도 조상이나 후손을 잘 두면 다시 리바이벌이 돼. 또 그 후손 중에 어떤 자가 큰 공을 세웠다든지. 강재구 소령이 훈련병들이 던진 수류탄을 저 앞에 참호로 던져야 하는데 이렇게 하는데 이게 모르고 뒤로 날아가 가지고 뒤에 수류탄 자기 투척차례를 기다리는 거기 몇백 명이 쭈구리고 앉아 있었어. 이렇게 자기 차례가 되어야 되니까 거기에 떨어졌어 수류탄이. 강재구 소령이 갑자기 날아 오는 수류탄을 보고서는 그 애들 속에 뛰어 들어 가서 수류탄을 끌어 안고 죽었어. 그 옆에 애들은 전부 엎드려 그러고 강재구 소령이 뛰어간 거야. 그 엎드리라는 소리에 놀래 가지고 애들이 전부 포복으로 엎드렸어. 그런데 강재구 소령이 공중으로 붕 뜨면서 없어져 버려. 그래 강재구 소령 몸이 뼈다귀 하나도 안 남고 사라져 버렸어. 그러니까 강재구 소령이 거기에 있는 사람을 한 명도 안 다치고 다 살렸어. 그 폭탄이 여기에 그 사람이 폭탄을 확 끌어 안으니까 이게 터지면서 강재구 소령 몸이 가루가 되어 버린 거야.
(02:04:46)
그래 육군사관학교 가면 강재구 소령 동상이 가운데에 있어요. 너희들 육군사관학교 장난하러 온 거 아니다. 병사들 생명을 지키러 왔다. 그래 강재구 소령 동상을 왔다 갔다 하니까. 항상 그 사람의 그걸 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항상 육사 나온 사람들은 의리가 있어요. 의리가. 자기 동료가 죽는다거나 우리 국민이 위험할 때 자기 목숨 하나는 바치겠다. 이게 교육을 받으면서 쳐다 보니까 바라봄의 법칙에 의해서 이게 교육이 되어 있어. 그래 장교들은 희생정신이 사병보다 높아요.
알겠죠? 동료가 자기 병사가 죽는다 그러면 부모가 그냥 쫓아 가서 수류탄을 끌어 안은 거와 똑같애. 맞아 안 맞아? 자기 아들이 거기 손자까지 열댓 명이 있는데 폭탄이 날아 왔네. 수류탄이 딱 떨어졌네. 그러면 그냥 할아버지가 뛰어 가서 엎쳐 버려. 할아버지만 죽고 다 살았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응 재밌죠? 허허허.
사회자 : 귀신으로 남은 영혼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려면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나요?
신인 : 그러니까 강재구소령 같은 사람이 나온다거나 후손 중에. 그 귀신이 되었는데 자기 집안 후손에서 그런 사람이 하나 나오잖아? 그러면 그 귀신이 그 후손의 음덕을 입어. 사면이 되는 거야. 알겠죠? 훌륭한 아들이 하나 나와서 훌륭한 정치를 한다거나 이러면 그게 그 귀신들이 조상들이 사면을 받아.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예수가 그 창녀를 사면해 줬지? 예수가 죽을 때는 창녀가 와서 예수 곁에 있죠? 요셉은 제일 사랑을 받다가 형님들 덕분에 구렁텅이에 들어 갔죠? 그게 무슨 구렁텅이냐? 물웅덩이야. 물 고이라고 해놓은 건데. 비가 올 때는 거기에 물이 고여 있어. 그러면 양떼들이 그 물을 먹는 거야. 그런데 건기야 그 때는. 비가 안 올 때니까 구렁텅이에 물이 한방울도 없으니까 요셉이 살았지. 그 물이 있을 때 집어 넣었으면 사람이 올라올 수 없을 정도로 깊어. 거기는 사막이라 구렁텅이를 많이 파 놓아요. 물이 갇혀 있어야 양떼들이 물을 먹으니까. 그래 거기에 물을 퍼가지고 먹이고 하는 덴데. 거기다 애를 집어 넣어 버리니까. 아, 물이 없으니까 살아 있는 거야. 마침 상인들이 지나가니까. 형제들이 야, 요셉을 죽이는 것보다 저 아라비아 상인들한테 팔자. 야 돈도 생기잖아? 이러니까 맏형이 야 요셉은 죽이지 말자. 살려 주자. 팔아 버리자. 이렇게 된 거야. 팔았죠? 노예가 되었죠? 아 좋은 집안에 있는 애가 그게 뭐요? 노예가 되어서 팔려 갔죠? 팔려 가서도 열심히 공부 했어 안 했어? 독학. 내 같이. 갑자기 나는 우리나라 최고 부잣집안에 태어났잖아? 아들인데 거지가 되었다가 머슴이 되었잖아? 어릴 때. 그 머슴으로 요셉이 머슴이 된 거야. 그것도 이집트 사람의 종이 된 거지. 그 종노릇 하는데도 보디발 부인이 자기를 유혹하니까 뿌리쳤죠? 뿌리치니까 보디발이 나중에 들어 보니까 자기 마누라가 잘못한 거지 요셉이 거짓말 할 리가 없어. 그런데도 자기 마누라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야. 왕족이야. 그러니까 요셉을 너 임마 잘못했으니까 감옥 가. 이렇게 거짓말로 속으로는 요셉편을 들어. 요셉이 뭐 당신을 범해? 말 같잖은 소리 하고 앉아 있네. 요러고 그래 요셉을 구해 가지고 감옥에 넣어 줬죠? 요셉은 감옥에 가서도 열심히 공부해.
감옥에 가서도 뭐 해요? 항상 자기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떠한 고난이 오고 환경이 와도 불만이 있나? 아, 이거는 하느님이 나한테 주는 환경이야. 야, 그럼 나는 여기서 뭘 해야 되나? 또 열심히 하는 거야 감옥에서.
그러니까 기회가 육 년 만에 와 안 와? 오죠? 와서 빠져 나가지?
(2:09:25)
빠져 나가서 총리가 되지? 요셉에게는 비방이나 불만을 한 적이 있나 없나? 없죠? 이런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스트레스를 안 받아요. 여러분들 괜히 남편 핑계 마누라 핑계 하지 말아요. 이거는 자기가 스트레스를 안 받으면 돼. 아, 저 사람하고 나하고는 궁합이 안 맞구나 빠른 시일 내에 헤어져야 되겠다. 뭐 이렇게 마음을 먹는 거는 괜찮아. 그러나 자기가 저 사람도 잘 되고 내가 잘 되려면 헤어져야 되겠다. 요거는 중간수야. 괜찮은 거야. 그러나 싸우려고 하는 건 하수란 말이야.
최상수는 허경영이한테 찾아 와서 궁합을 맞춰 주세요. (웃음, 박수)
이렇게 하면 내가 천사한테 야, 천사들 이 두 사람 궁합 나쁜 거 좋은 걸로 해 줘. 이러면 천사들이 바꿔 줘 안 바꿔 줘? 그 자리에서 떼어 보면 안 떨어져. 금방 떨어지던 게.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천사의 명령으로 굳이 같이 살고 싶다면 바꿔 주는 거 그게 최상수야. 둘째 좋게 이혼하는 거. 원수 안 되는 거. 셋째 원수 돼서 맨날 싸우는 거. 허허허 알겠죠?
우리는 하늘궁에 온 거는 아까 그 화면 영상 내가 써 놓은 것. 돈탕진. 백겁적집죄 축복돈탕진. 축복 받음으로써 사라져 안 사라져? 사요나라 싹 사라져. 일본 말로. 그러니까 여러분이 축복을 많이 홍보해서 하늘궁 빨리 지어야 됩니다. 하늘궁 지금 짓는 거 계속 들어 가 감당이 안될 만큼. 알겠죠?
(2:11:22)
나는 지어 놓으면 이게 여러분들의 공원이야. 나중에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빌라 지어 놔. 여러분 주택 많이 지어 놓을 거야. 수천 채. 마 여기 와서 남자 독신 여자 독신 어울려서 맨날 여기 재밌게 지낼 곳이야. 노후에 재밌어요. 어떤 요양병원 가 봐. 갇혀 가지고 요양병원 밖을 못나가게 간호원이 막아. 이거 보세요. 영감님. 어디 가세요? 아, 내 밖에 좀 답답해서 운동 좀. 이거 보세요. 운동 하다가 대퇴골 부러지면 어떻게 할라고 그래요? 못나가요. 아, 이래 가지고 갇혀 가지고 두 달만 있으면 근육이 다 없어져. 그래 갖다 놓고 난 다음에 아버지 만나러 어머니 만나러 가보니까. 어머니 허벅지가 살이 하나도 없어져 버렸어. 이야, 엄마 이 다리가 왜 이래? 못 움직이게 해. 못 움직이게 해. 나가면 넘어진다고. 길 잃어버린다고. 못 나가. 여기가 감옥이야. 잘 들었어요? 하늘궁 그러나? 그냥 넓어서 돌아갈 때까지 돌아 다녀. 가는 데마다 친구들이 있어. 붙들어 줘. 다 강의 듣던 사람들이야. 서로 업어 주고 붙들어 주고. 또 강의 때 허경영이 한테 오고. 좋아 안 좋아? (사람들 대답: 좋아요) 낙원이야 낙원. (박수)
(2:12:46)
하늘궁은 잔디로 다 만들어지기 때문에 늙어서 자빠지거나 엎어져도 괜찮아요. 다칠 염려 없어. 알았죠?
사회자 : 신인님의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겠습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앉아 주십시오.
신인 : 백겁적집죄가 축복돈탕진 허허허. 순식간에 없어지죠? 백겁동안에 지은 죄를 축복 받는 즉시 돈탕진 하듯이 지금이 그런 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이 몸 망쳐 놓은 거 성령을 줘가지고 순식간에 몸을 정상화 하겠다. 이것도 돈탕진이죠? 맞죠? 내가 망쳐 놓은 몸 즉시 성령 받아서 돈탕진해 버리겠다. 모든 병을 돈탕진 해버려라. 알겠죠?
성령 들어가라! (박수)
전부 눈 감으세요.눈 감으셔야 됩니다. 성령은 이미 들어갔으니까 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 또 하늘궁에 와서 각종 강의실에서 코로나 때문에 야외에서 듣는 사람. 뚝뚝 떨어져서 규정을 시에서 요구하는 규정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는 뚝뚝 떨어져 앉아 있죠? 그리고 주로 야외에서 많이 듣고 있죠? 잔디밭에서 돗자리 깔고 듣고 있죠? 우리는 이렇게 안전한 환경에서 강의를 듣습니다.
그렇지만 이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모든 코로나 위험에 노출된 자들은 다 나아라! (박수)
다섯 천사가 들어 가서 다 고쳐라!(박수)
모든 돈문제로 고통받고 직장과 가정에서 부부싸움의 원인이 되고 가정파탄의 원인이 되는 모든 물질문제 풍족하게 해결되라! (박수)
모든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들. 다섯 천사 들어 가서 해결되라. (박수)
부동산 이사문제나 매매문제 전세문제 월세문제 부동산으로 인한 재판에 연루된 사람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라! (박수)
자녀들의 결혼문제 모두 해결되라! (박수)
(2:16:16)
-허경영 하늘궁 강연 제 159회 끝-

섭리 [攝理 (Providence)]: Divine Governance

절대 섭리 [絶對攝理 (Absolute Providence)]: Unconditional Divine Mandate
상대 섭리 [相對攝理 (Relative Providence)]: Conditional Divine Mandate
문화 민족 [文化民族 (Cultured Nation)]: Culturally Advanced Nation
홍역을 앓고 있죠 [紅疫을 앓고 있죠 (Suffering from Measles)]: Undergoing Severe Hardship
땜질식 처방 [땜질式處方 (Patchwork Remedy)]: Superficial Solution
근본 [根本 (Root/Foundation)]: Foundational Principle
절대적 윤리 [絶對的倫理 (Absolute Ethics)]: Unwavering Moral Imperative
상대적 윤리 [相對的倫理 (Relative Ethics)]: Contextual Morality
관혼상제 [冠婚喪祭 (Coming-of-Age, Marriage, Funeral, Ancestral Rites)]: Rites of Passage
원형이정 [元亨利貞 (Origin, Smoothness, Advantage, Uprightness)]: Cosmic Principles
자연의 사덕 [自然의 四德 (Four Virtues of Nature)]: Natural Order
아열대 [亞熱帶 (Subtropical)]: Climatic Shift
인간의 사덕 [人間의 四德 (Four Virtues of Humanity)]: Human Cardinal Virtues
사람의 사덕 [사람의 四德 (Four Virtues of a Person)]: Personal Moral Qualities
신효애교 [信孝愛敎 (Faith, Filial Piety, Love, Education)]: Pillars of Personal Conduct
충 [忠 (Loyalty)]: Unwavering Allegiance
일편단심 [一片丹心 (Single-minded Devotion)]: Undivided Loyalty
패가망신 [敗家亡身 (Ruin of Family and Self)]: Utter Ruin
인간 [人間 (Humanity)]: Social Being
사람 [사람 (Person)]: Individual with Virtues
경자년 [庚子年 (Gyeongja Year)]: Year of Crisis (referring to the 2020 zodiac year)
전염병 전쟁 [傳染病戰爭 (Epidemic War)]: Biological Warfare/Pandemic Crisis
관상 [觀相 (Physiognomy)]: Face Reading
도선 검상 [道仙劍相 (Taoist Immortal Sword Face)]: Face of a Spiritual Warrior
동 왕상 [東王相 (Eastern King Face)]: Face of a Benevolent Leader
국민 배당제 [國民配當制 (National Dividend System)]: Universal Basic Income
최저임금 제도 [最低賃金制度 (Minimum Wage System)]: Minimum Wage Policy
참전용사 [參戰勇士 (War Veteran)]: Combatant
구제 [救濟 (Relief/Redemption)]: Remedial Action
귀신 [鬼神 (Ghost/Spirit)]: Disembodied Spirit
전자파 [電磁波 (Electromagnetic Waves)]: Vibrational Frequency
파동 [波動 (Wave/Vibration)]: Energetic Signature
백급 [百劫 (Hundred Kalpas)]: Immeasurable Eons
돈 탕진 [頓蕩盡 (Instant Eradication)]: Immediate Annihilation
도너 [頓悟 (Sudden Enlightenment)]: Instantaneous Realization
점수 [漸修 (Gradual Cultivation)]: Progressive Learning
유언비어 [流言蜚語 (Rumor/Falsehood)]: Baseless Speculation
무이자 [無利子 (Interest-free)]: Zero-interest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 [複合部位痛症症候群 (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Chronic Pain Condition
어혈 [瘀血 (Blood Stasis)]: Stagnant Blood
기운 [氣鬱 (Qi Stagnation)]: Blocked Energy
우울증 [憂鬱症 (Depression)]: Melancholy
혈소판 [血小板 (Platelets)]: Blood Clotting Cells
혈관 경화 [血管硬化 (Arteriosclerosis)]: Hardening of Arteries
천불 [天罰 (Heavenly Punishment)]: Divine Retribution
호르몬 불균형 [호르몬不均衡 (Hormonal Imbalance)]: Endocrine Dysregulation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미물 [微物 (Insignificant Creatures)]: Lower Life Forms
먹이사슬 [먹이 사슬 (Food Chain)]: Ecological Hierarchy
척추 동물 [脊椎動物 (Vertebrates)]: Spinal Animals
공로 [功勞 (Merit/Contribution)]: Meritorious Deed
사면 [赦免 (Amnesty/Pardon)]: Forgiveness
음덕 [陰德 (Hidden Virtue/Merit)]: Unseen Benevolence
양평 [療養病院 (Nursing Home)]: Confinement Facility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