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5 1244 허경영은 왜 경자(2020)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반추(反芻)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다.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 윤회(輪廻)한다. 탐(貪), 진(嗔), 치(癡)에 취하여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관 속에 누워 있다.
녹(鹿, 사슴) + 토(土, 흙) = 진(塵, 티끌)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 하겠는가? 흙 속에 묻히는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2020.08.15 1244 왜 경자(2020)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Why Huh Kyung-young Called the Gyeongja(2020) Year a Chaotic Era

Why Huh Kyung young Called the gyeongja Year a Chaotic Era

신(神)이 경자년을 ‘난세’로 예측한 이유를 설명하고, 과거 예언 사례를 통해 자신의 예지력을 가르치며, 청중에게 ‘영원 보배’를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예언력 설법(說法)
  • 경자년(2020년) 난세 예언:
    • 작년 연말(2019년)에 경자년의 국운을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라고 예언.
    • IMF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이며,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상황이 올 것이라고 언급.
    •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징조라고 설명.
    • 금값은 오르고 다른 것은 내려갈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적중했다..
    • ‘난세(亂世)’는 단순히 어려운 세상이 아니라,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전란(戰亂)’의 시대를 의미한다.
    • 마스크 착용 문화는 인간 혐오와 의심을 뜻하며, 좋지 않은 문화라고 비판.
  •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
    • 박근혜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2012년 12월 17일), 4년 만에 물러나고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
    • 국회에서 개헌을 말하다 쫓겨나고, 촛불시위와 탄핵, 청와대 굿판이 벌어질 것이며,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
    • 실제 박근혜 대통령은 51.6%로 당선되었고, 탄핵을 예언한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다.
    • 당시 최순실 사건을 몰랐지만, 청와대가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내다봤다고 설명.
    • 국민들이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 대한 빚을 갚으려는 심리로 박근혜 대통령을 뽑았지만, ‘굿판’이 벌어져 진행이 정지될 것이라고 예언.
  • 예언력의 중요성:
    • 예언력이 없는 자는 세계를 이끌어갈 수 없으며, 예언력이 있는 자가 세상에 와야 한다..
    • 인간은 과거를 반추하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지도자에게는 이러한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설명.
    • 동물 중에도 예지력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인간의 반추력과 예언력은 지도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 자신은 한 번도 예언이 틀린 적이 없으며, 가장 최근의 경자년 운세 예언도 적중했다고 언급.
  1. 능력 시연 및 설명
  • 천사 및 축복 시연:
    • 청중 중 한 명을 불러내어 천사(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와 축복을 직접 넣어주는 시연을 진행.
    • 축복을 받은 사람은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명당이 되고, 미래의 집들도 축복을 받으며, 과거의 죄(살생, 유산 등)가 사라진다고 설명.
    • 이는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으며, 모든 죄가 백지화된다.
    • 축복받은 사람이 물건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잡으면 에너지가 들어가 떨어지지 않으며, 주민등록번호나 집 주소 등 개인 정보와 일치할 때만 효력이 발생함을 시연.
    • 이는 천사와 축복이 살아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지구 역사상 이런 능력을 보여준 자는 없었다..
  • 경계선 장애 설명:
    • 청년의 ‘경계선 지능 장애’를 언급하며, 이는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
    •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개념을 예로 들어, 경계선 때문에 사물이 다르게 보이며, 경계선을 없애면 ‘공(空)’이 된다고 설명.
    • 경계선 장애가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하며, 중도(중용, 중립, 중앙)를 지키지 못한다.
    • 양자역학에서 양자가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는 것처럼, 경계선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
    • 인간은 피부라는 얇은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착각하며 살아가며, 이 경계선에 마음이 나타난다고 설명.
  1. 정치적 영향력 및 미래 계획
  • 이준석 전 의원 언급:
    • KBS 보도에서 이준석 전 의원이 허경영 신드롬에 대해 언급한 사례를 제시.
    • 이준석 전 의원이 노원역에서 선거 운동 중 허경영에게 젊은 사람들이 몰려가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언급.
    •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간에 허경영 관련 내용을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은 5억 원짜리 홍보 효과와 같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 언급: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그를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영상을 제시.
    • 이재명 지사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말을 100% 맞는 말이라 했다고 언급.
    • 이재명 지사가 유튜브를 보았으며, 생각이 바른 사람이고 행정의 달인이라고 칭찬.
    • 그를 존경하는 사람은 성성장구할 것이며,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잘 되지 않을 것.
  • 향후 정치 계획:
    • 서울시장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다음 대선 때 기성 정치와 그를 바꿔야 한다는 여론을 만들겠다고 언급.
    •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자신의 말을 시장 선거 때 활용할 것이라고 밝힘.
    • 대통령이 되면 지방자치단체를 없애고 공무원 체제로 바꿀 것이라고 언급.
  1. 영원 보배와 백궁
  • 영원 보배의 가치:

    •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일조진)에 불과하지만, 그를 만나면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다.
    •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영원한 보물이 된다고 설명.
    • 교통사고로 죽어도 억울할 것이 없으며, 꿈에서 빨리 깨어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비유.
    • ‘깨닫는 것’은 사이클 파동에 불과하지만, ‘깨어나는 것’은 다른 세상이 보이고 모든 사람이 은인으로 보이는 것이라고 설명.
  • 백궁 레벨:

    • 백궁 명패는 레벨을 통해 증명되며, 각 종교에서 천국, 지옥, 극락의 레벨을 본 적이 없을 것.
    • 백궁은 100궁부터 400궁까지 있으며, 500궁에 있는 자신을 보면 눈이 멀 정도로 빛이 강하다고 설명.
    •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무무(無無)’이며, 500궁에 가서 자신을 볼 수 있다고 언급.
    • 하늘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며, 그를 10번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고 설명.
    • 일반 군인이 논산 훈련소를 거쳐 배치받는 것이 100~400궁이라면, 대통령이 직접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 보직을 주는 것이 500궁으로 가는 것이라고 비유.
    •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은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손가락으로 확인하거나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다.
    • 자신은 병을 고쳐준 것이 아니라 축복과 에너지를 주었을 뿐이라고 설명.
  • 인간의 본질:

    •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는 말은 잘못된 것이며, 모든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이므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라고 설명.
    • 모든 사람은 원래 100% 거지이며, 자신이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물질 문제, 가난, 질병, 가정 문제, 송사, 건강 문제 등이 모두 해결되기를 기원.
    • 코로나도 사라지기를 기원.
  • 경자년 난세: 2020년을 지칭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과 전쟁과 같은 심각한 어려움이 닥칠 것이라고 예언한 시기.

  • 일조진(一朝塵):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는 의미로,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결국 아무것도 아님을 비유하는 표현.

  • 영원 보배: 그를 만나 축복과 백궁 명패를 받음으로써 얻게 되는 영원한 가치.

  • 반추력: 과거를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능력.

  • 예언력/예지력: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 천사: 사람에게 직접 넣어줄 수 있다.하는 영적인 존재(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

  • 축복: 사람에게 직접 넣어줄 수 있다.하는 영적인 힘으로, 조상 묘 명당화, 죄 소멸, 재물 축복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

  • 경계선 장애: 중도를 지키지 못하고 사물을 한 가지 관점으로만 고집하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표현.

  •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레벨이 존재하며 그를 통해 500궁에 갈 수 있다고 설명.

  • 백궁 명패: 백궁에 갈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명패로, 레벨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

허경영이 경자년을 난세라고 예언한 이유는? 전쟁보다 더 심각한 혼란이 올 것이며, 이는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때를 의미합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예지력
    경자년은 전쟁 같은 혼란의 난세로 예언함.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촛불 시위, 51% 당선 등을 정확히 예언함.
    지도자에게는 예언력과 반추력이 필수적임을 강조함.

  2.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사람에게 천사와 축복을 직접 부여할 수 있음.
    물질에 에너지를 넣어 변화시키고, 시간을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음.
    경계선 장애를 치유하고, 인간의 죄를 대사면할 수 있음.

  3. 허경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
    이준석은 허경영이 선거 운동 중 젊은 층의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언급함.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허경영을 가장 존경하며, 그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는 발언에 공감함.
    언론은 허경영의 발언을 의도적으로 왜곡 보도하기도 함.

  4. 인생과 깨달음에 대한 메시지
    인간의 삶은 꿈과 같으며, 결국 관속에 누워 티끌이 됨.
    탐진치에 빠져 시간을 보내면 백궁에 갈 기회를 잃음.
    깨닫는 것을 넘어 깨어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세상을 다르게 보게 함.
    모든 사람은 전생에 서로의 어머니였으므로, 공존공영해야 함.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허경영은 경자년이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보다 더 심각한 혼란이 올 것이며, 이는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난세라고 예언했습니다.

  1. 허경영의 예언과 난세론
    허경영은 경자년(2020년)에 전쟁보다 더 심각한 혼란, 즉 난세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

1.1. 경자년 난세 예언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경자년의 운세를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IMF는 아무것도 아니며, 6.25 사변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
이는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혼란이 될 것.
이러한 현상들은 신인(神人)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징조라고 언급했다.

1.2. 과거 예언 적중 사례
박근혜 대통령 관련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나고, 촛불시위와 탄핵을 겪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또한,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실제 51.6%로 당선되었다.
청와대가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예언했는데, 이는 최순실 사건을 암시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예언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고려할 때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었다.
지도자의 필수 능력으로 예언력과 반추력을 꼽는다.
예언력이 없는 자는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다.
반추력은 과거를 되돌아보는 능력으로, 인간만이 할 수 있으며 지도자에게 필수적이다.
동물 중에도 예지력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인간의 반추력과 예언력은 지도자에게 특히 중요하다.
메카더 장군의 우회지계를 예시로 들며, 지도자의 독단적인 결정이 때로는 성공을 가져온다.
메카더 장군이 보좌관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천 상륙 작전을 강행하여 성공한 것을 ‘우직지계’라고 표현한다.

1.3. 경자년 난세의 심각성
허경영은 경자년의 난세가 단순히 ‘어려운 세상(難世)’이 아니라, ‘전쟁이 나는 세상(亂世)’을 의미한다.
일반적인 어려움은 인간이 극복할 수 있지만, 지금의 난세는 인간이 극복하기 어려운 심각한 문제.
이러한 난세에 사인불인(似人不人) 신인(神人)이 나타난다.
현재의 상황은 전쟁은 아니지만, 2차 대전보다 더 심각하게 이동이 제한되고 마스크 착용이 강제되는 등 인간을 혐오하는 듯한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한다.
마스크 착용은 모든 인간을 전염병균으로 보고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1. 허경영의 가르침과 영적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허망한 꿈과 같으며, 자신의 가르침과 영적 능력을 통해 영원한 보배를 얻고 꿈에서 깨어날 수 있다.

2.1.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의 중요성
인생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가다 만난 선녀 같은 여인과의 하룻밤 꿈처럼 허망하다고 비유한다.
아무리 아름다운 꿈이라도 결국 깨어나면 바위 위에 누워 있는 현실처럼, 인간의 삶도 결국 관속에 누워 죽음을 맞이하는 것과 같다.
지나간 삶은 꿈과 같으며, 마음속에만 존재할 뿐 실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인생의 허망함 속에서 백궁이 소중하다.
인간은 탐진치(탐욕, 분노, 어리석음)에 빠져 시간을 보내다가 백궁에 갈 기회를 잃는다고 경고한다.
‘3일 수심 천년 보배’라는 말처럼, 3일 동안 마음을 닦는 것이 천년의 보배인데, 신인(神人)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
허경영을 만나면 꿈에서 깨어나 윤회하지 않고 영원한 보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2.2. 물질의 허무함과 영원한 보배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일조진(一朝塵)’, 즉 하루아침의 티끌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아무리 좋은 보양식(녹용)을 먹어도 결국 흙 속에 묻힐 몸이기에, 물질은 티끌과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한 보배를 얻을 수 있다.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영원한 보물이 되며, 죽어도 억울할 것이 없다고 말한다.
지구에서의 윤회는 꿈을 꾸는 것과 같으므로, 빨리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2.3. 꿈에서 깨어나는 것과 깨닫는 것의 차이
‘깨닫는 것’은 계속 사이클 파동에 불과하며, 즉시 혼미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 다른 세상이 보이는 것.
암이 완치된 사람이 암의 무서움을 깨닫는 것이 아니라, 암에서 깨어나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꿈에서 깨어난 자는 모든 사람이 자기의 은인이나 어머니로 보인다고 말한다.
모든 인간은 전생에 서로의 어머니였으므로, 남과 싸우는 것은 허무한 일.

2.4. 공존공영의 사명과 효도의 중요성
인간의 사명은 공존공영, 즉 다 함께 잘 살고 영화를 누리는 것이라고 말한다.
개인의 기쁨은 타인이 기뻐해 줄 때 의미가 있으며, 어머니나 형제자매가 없다면 기쁨이 없다.
어머니나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대통령이 되거나 금메달을 따는 것은 큰 서운함을 남긴다고 비유한다.
인간은 처음에는 가족을 위해 노력하지만, 결국 자기 욕심처럼 보일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모든 한국인이 죽고 혼자 외국에 살아남는다면, 행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비유하며 타인에 대한 고마움을 강조한다.

2.5. 허경영의 영적 능력 시연
허경영은 자신이 사인불인(似人不人)의 존재이며, 종교인 같지만 종교인이 아니고, 정치인 같지만 정치인이 아니라고 말한다.
축복을 주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고, 태양과 달의 크기를 조절하는 등의 능력을 보여준다.
천사를 넣고 빼는 능력을 시연한다.
강연에 처음 온 21살 청년에게 천사가 없는 상태를 확인시킨 후, 피부 천사, 내장 천사, 신체 천사, 근육 천사, 근본 천사를 넣어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성경에 나오는 이삭의 축복은 상속권에 불과하지만, 자신이 주는 축복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한다.
축복의 능력을 시연한다.
청년에게 축복을 넣어준 후, 축복받기 전과 후의 힘 차이를 보여주며,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오갈 수 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명당이 되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살 집들이 모두 축복받는다고 말한다.
어릴 때 지은 죄(살생 등)와 유산된 아이들의 죄까지 모두 사라지며, 유산된 아이들은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날 수 있다.
이는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다고 비유한다.
축복받은 사람이 자신의 물건(펜, 핸드폰 등)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에너지가 들어가 힘이 강해지지만, ‘남의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정보(주민번호, 주소 등)가 틀리면 힘이 약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경계선 장애에 대해 설명하며, 청년의 비염과 기관지 문제, 발음 문제를 언급한다.
경계선 장애는 사물을 한 가지 관점으로만 고집하는 것으로, 그림에서 두 사람이 키스하는 모습과 포도주 컵이 동시에 보이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경계선이 없으면 모든 것이 공(空)이 되지만, 경계선 때문에 색(色)이 된다.
인간은 경계선에 착각하며 살아가며, 피부와 같은 얇은 막 때문에 아름다움을 느끼고 상사병에 걸린다고 비유한다.
중도, 중용, 중립의 관점으로 사물을 관찰해야 하며, 경계선에 나타나는 마음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한다.

  1. 허경영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과 백궁 레벨
    허경영은 자신의 발언과 존재가 정치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백궁 레벨을 통해 영적 세계의 실재를 증명한다.

3.1. 정치권의 허경영 언급 사례
이준석 전 대표가 허경영의 인기에 놀랐던 경험을 언급한다.
이준석이 총선 유세 중 노원역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증언한다.
KBS에서도 허경영 신드롬을 보도하며 현 정치인들이 허경영에게 신경을 쓰고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날 KBS에서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을 보도한 것은 5억짜리 광고 효과와 같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허경영을 존경한다고 발언한 사례를 제시한다.
이재명 지사가 과거 강연에서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라고 말한 영상을 보여준다.
방송 자막이 ‘가장 좋아하는데’로 잘못 나갔지만, 실제로는 ‘가장 존경한다’고 지적하며 방송사들이 자신을 깎아내리려 한다.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발언에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라고 동의한 것을 강조한다.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청년수당 등 비슷한 정책을 내놓았으며, 생각이 바른 사람이라고 칭찬한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은 잘 될 것이며, 이재명 지사가 높은 수준을 가졌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발언이 정치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다음 대선에서 기성 정치와 자신을 ‘맞바꾸자’는 소리가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국민들의 살림살이를 돌보지 않는 현실을 비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자치단체 자체를 없애고 공무원으로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3.2. 백궁 레벨과 영적 세계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강의를 듣는 것이 영원한 보배.
백궁 명패는 백궁 레벨을 통해 증명된다고 말한다.
다른 종교에서는 천국, 지옥, 극락의 레벨을 보여준 적이 없지만, 자신은 백궁 레벨을 보여줄 수 있다.
100궁부터 400궁까지의 사람들은 500궁에 있는 자신을 보면 빛이 너무 강해 눈이 멀지만, 자신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높아 500궁에서 자신을 볼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본인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일반 군인이 훈련소를 거쳐 배치받는 것이 100궁부터 400궁이라면, 대통령이 직접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 보직을 주는 것이 500궁으로 가는 사람들과 같다고 비유한다.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은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으며, 체험을 통해 알 수 있다.
자신은 병을 고쳐준 것이 아니라 축복과 에너지를 주었을 뿐이며, 그 결과 병이 낫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는 말은 잘못된 표현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은 자신의 어머니이므로 당연히 효도하는 것.
따라서 남을 도왔다고 교만해서는 안 된다.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다섯 천사(피부, 내장, 근육, 신체, 근본 천사)가 들어가라고 명령한다.
모든 인간은 원래 거지이며, 물질은 티끌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물질 문제, 가난, 질병, 가정 문제, 송사, 건강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고 선언한다.

허경영이 경자년을 ‘난세’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는 경자년이 전쟁에 버금가는 심각한 어려움이 닥치는 시기이며, 이는 인간의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아주 심각한 때를 의미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2020.08.15) 요약

  1. 허경영의 예언과 난세론
    경자년(2020년)은 난세: 허경영은 2019년 연말에 2020년 경자년이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닥치고, 전쟁에 버금가는 심각한 어려움이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단순히 혼란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인간의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아주 심각한 때를 의미한다.
    이러한 난세는 신인(神人)이 오기 전에 나타나는 징조.
    실제로 금값은 오르고 다른 경제 지표는 내려가는 등 그의 예언이 적중했다
    예언력의 중요성: 지도자에게는 과거를 되돌아보는 반추력과 미래를 내다보는 예언력(예지력)이 필수적.
    동물 중에도 예언력이 있는 경우가 있지만, 인간 지도자에게는 더욱 중요한 능력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된 예언을 예시로 들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51.6% 득표율)과 4년 만의 퇴진, 개헌 주장 후 쫓겨남,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연루 등을 예측했다고 밝혔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서 탄핵을 예언한 사람은 자신밖에 없었다.
    마스크 착용 문화 비판: 현재의 마스크 착용 문화는 인간을 혐오하고 의심하는 뜻이며, 주먹 인사를 하는 것은 싸우자는 의미로 좋지 않은 문화라고 비판했다.

  2. 허경영의 가르침: 인생, 백궁, 그리고 깨어남
    인생은 꿈과 같다: 인생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가다 만난 선녀와의 하룻밤 꿈처럼 허망하며, 결국 바위 위(관 속)에 누워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인생의 모든 경험은 지나간 꿈과 같으므로, 백궁이 소중하다.
    인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빠져 시간을 보내다가 백궁 갈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경고했다.
    3일 수심 천년 보배: 3일 동안 마음을 닦는 것이 천년의 보배라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라
    허경영을 만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으면 영원한 보물이 된다.
    이는 꿈에서 빨리 깨어나게 해주는 것이며,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모든 사람이 은인으로 보인다.
    100년 탐물은 일조진(一朝塵):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일조진)에 불과하며, 이는 녹용에 흙이 붙어 티끌이 되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러한 물질적인 문제에 얽매이지 말고, 영원한 보배를 추구해야 한다.
    모든 사람은 거지: 모든 인간은 원래 100% 거지이며, 자신이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물질적인 것에 교만해서는 안 되며,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야 한다.
    공존공영과 효도: 모든 사람은 전생에 서로의 어머니였으므로, 남과 싸우는 것은 무의미하며 공존공영해야 한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교만한 생각이며, 눈에 보이는 모든 사람이 자신의 어머니이므로 당연히 효도하는 것.

  3. 허경영의 능력과 증거
    천사 및 축복 부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사와 축복을 직접 넣어줄 수 있다.
    천사는 피부, 내장, 신체, 근육, 근본 천사로 나뉘며, 이를 통해 사람의 힘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시연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조상의 묘가 명당이 되고,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살 집들이 축복받으며, 지은 죄들이 사라진다.
    축복은 마치 대통령의 대사면과 같아서 모든 죄가 사라진다고 비유했다.
    축복받은 사람은 자신의 물건에 축복이 들어가 힘이 강해지며, 이는 주민등록번호나 주소 등 개인 정보에도 적용된다고 시연했다.
    경계선 장애 치유: 허경영은 한 청년의 경계선 장애를 언급하며, 이는 중도를 지키지 못하고 한 가지 관점에만 집착하는 것을 의미한다.
    경계선은 사물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착각이며, 피부처럼 얇은 막에 불과하다고 비유했다.
    경계선을 없애면 중도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으며, 이는 양자역학의 이중성과도 연결된다.
    허경영은 이 청년에게 천사를 넣어주어 경계선 장애를 치유했다.
    백궁 레벨: 백궁에는 레벨이 있으며, 일반적인 종교에서는 볼 수 없는 실제적인 레벨이 존재한다.
    100궁부터 400궁까지는 일반적인 윤회를 통해 도달하지만, 허경영을 통해 500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99.99%에 달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연속으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본인의 노력으로 가능하다.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은 눈으로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다.

  4. 정치적 발언 및 영향력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존경: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거 강연에서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말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재명 지사는 허경영의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라는 발언에 100% 동의한다.
    허경영은 이재명 지사가 자신의 유튜브를 보았고, 생각이 바른 사람이며, 관상이 좋다고 평가했다.
    허경영을 존경하는 사람은 잘 되고, 비난하는 사람은 잘 되지 못할 것.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의 증언: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KBS 방송에서 허경영의 대중적 영향력에 대해 언급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준석은 자신이 선거 운동 중일 때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으려 했다고 증언했다.
    이는 허경영이 선거 유세 중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5천 명의 인파가 모인 사건으로, 허경영의 대단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 시간에 허경영 관련 내용을 1시간 동안 보도한 것은 5억 원짜리 광고 효과와 같다.
    미래 정치 계획: 허경영은 여론 조사에 자신이 포함되지 않더라도, 거리에 나타나면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일 것.
    서울시장 선거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다음 대선에서는 기성 정치인들과 자신을 맞바꾸자는 여론이 형성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지방자치단체 비판: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지방자치단체를 없애고 공무원 체제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경자년(庚子年)은 난세(亂世)

허경영 강연 1244회 중

2020년 8월 15일은 국가혁명당의 창당 1주년이다. 당을 만들자마자 국회의원 선거에 157명을 출마시켰다. 그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언젠가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다. 무조건 151명이 붙긴 붙는다. 그 선거는 미완성 선거가 되는 것이다. 지금 분쟁이 있다. 허경영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다. 판결이 늦게 나고 역사가 나중에 심판을 할 때 알아보는 것이다.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다. 경자년(庚子年) 국운을 이야기했다. 세계적인 경제 환란이 온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6.25사변이냐? 아니다. 그보다 더 몇십 배 무서운 사변이 온다. 전쟁은 아닌데 전쟁이다.

사인불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 신인이 온다.

신인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다. 징조다. 신인은 금년에 경자년은 이런 해다 이렇게 예언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할 때 6가지 예언했다. 예언은 모두 적중했다.

앞으로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그러므로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되는 것이다. 우리는 반추도 해야 되겠지만 예언도 해야 된다. 예지력도 있어야 한다.

반추력(反芻力)→ 어떤 일을 되풀이하여 음미하거나 생각하는 능력.

예언력(豫言力)→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헤아리는 정확성의 능력

과거를 반추하는 거는 동물은 할 수 없다 동물은 반조(反照)나 반추(反芻)를 할 수가 없다.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다. 과거를 반추해 본다. 미래를 예언한다. 물론 동물 중에 예언을 하는 동물이 있기는 있다. 쥐 새끼들은 배가 침몰하려고 하면 그 배를 타지 않는다.

군대를 이끌고 가려면 여러 가지 전략을 써야 한다. 손자병법 36계책 중에 맥아더가 쓴 것이 우회지계(迂廻之計)다. 보좌관 7명의 반대를 무릅쓰고 맥아더가 강력하게 밀고 나간 계책이 우직지계(愚直之計)다. 맥아더가 보좌관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한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겠냐? 아무리 군산으로 가자고 해도 군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나이가 70이 넘은 노장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갔다. 그래서 인천 상륙 성공, 서울 탈환을 했다. 우회 전략이다. 아주 우직하게 자기 말고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고집불통이었다. 무식한 자가 용감한 게 우직이다. 그런 지계를 써 가지고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지난번 선거는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다. 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인지도 모른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일장춘몽(一場春夢), 윤회(輪廻)한다. 탐(貪), 진(嗔), 치(癡)에 취하여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관 속에 누워 있다.

녹(鹿, 사슴) + 토(土, 흙) = 진(塵, 티끌)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 하겠는가? 흙 속에 묻히는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허경영은 경자년에 전 세계가 난세(亂世)가 온다” 하였다. 한국만 난세가 오는 게 아니다. 난세 난(亂) 자는 이 난(難)이 아니다. 이것은 어려울 난(難) 자다. 현세상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이다. 전란 란(亂) 자이다. 혼란하고 전란 난세(戰亂 亂世)에 사인불인신인출(似人不人神人出)은 난세(難世)에 오는 게 아니다. 난세(亂世)에 온다.

전쟁도 아니고 그렇다고 2차대전도 아닌데 2차대전보다 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고 비행기도 잘 못 타겠고 뭐 이동도 하지 못한다.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이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본다는 뜻이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 악수도 못한다. 손바닥을 보이고 흔들면 되지. 요즘은 악수 대신 fist bump 주먹질을 한다.

신인曰 “나 그거 볼 때마다 기분 나빠요. Fist bump 주먹질하지 마라 이거야. 아주 좋지 않은 문화야. 전투하자는 거야? 안 돼요.”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어 주자. 그래서 파이팅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이다. 파이팅 이것은 좀 안 좋은 말이다. 이러한 엉터리 영어는 그만하자.

신인의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다.

삼일수심 천년보(三日修心 千年寶)

백년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

신인알견 영원보(神人謁見 永遠寶)

영원보배 허경영(永遠寶蓓 許京寧)

삼일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물이요,

백 년 탐한 재물 하루아침 티끌이고,

신인 알현은 영원한 보물이니,

허경영은 영원 보배 로다.

난세의 도래와 예언의 중요성

오늘 토요 강연 124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시기 위해 하늘이 점지하신 권능하신 신인 허경영에게 뜨거운 박수로 강연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당을 창당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당을 만들자마자 157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우리의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경자년의 국운을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며, IMF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유교 사변이냐고 물었지만, 저는 그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상황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도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 바로 징조입니다. 무슨 일이든 징조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미 금년에 경자년이 어떤 해가 될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예지력의 증명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할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영상이 실제 존재합니다. 그 영상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12월 17일이었고, 대통령 선거는 19일이었습니다. 이틀 전에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나고,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나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51% 당선까지 모두 맞았습니다. 제가 51%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다고 했으니 51%가 맞습니다. 여섯 가지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는데, 특히 탄핵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당이 탄핵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합니다.

반추력과 예언력: 지도자의 필수 역량
우리는 반조도 해야겠지만 예언도 해야 합니다. 예지력도 있어야 합니다. 반조력은 과거를 반추하는 능력입니다. 동물은 반조나 반추를 할 수 없습니다. 이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를 반추해 보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은 지도자에게 꼭 필요합니다.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새마을 운동을 한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때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경제를 일으킨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소비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 인간들은 예지력이 없습니다. 예언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예언자가 있습니다. 아무나 예언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 번도 예언한 것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다 맞았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 것이 작년 연말에 금년 경자년의 운세를 말한 것입니다. 저처럼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국민들은 들고일어나고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이 5년은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선에 들어가기 1년 전부터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입니다. 누가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고 51%로 당선되고 5년도 못 가서 물러나게 된다는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미래 대통령에 대해 저렇게 헛소리해서 틀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것은 생방송이었습니다. 유명한 TV 프로그램에 나가서 생방송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의 상세 내용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속에서 국회에서는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을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능한 빨리 개헌 정국으로 이를 덮으려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하자고 하다가 쫓겨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이라는 것을 12월 17일에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상당히 기분은 나빴겠지만, 제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않고 좋게 이야기한 것이 그 정도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 이야기해 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쁠 것입니다. 그리고 51%로 당선된다는 것도 나왔습니다.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 부모님도 존경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굿판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최순실 사건을 말합니다. 청와대가 굿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희원할 수 없게끔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그것을 내다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저도 최순실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제 눈에는 이미 그 당시 상황이 보였고, 4년 후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북한의 암흑기가 언제 돌아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당선될 것이 분명한데, 그 집안에 굿판이 청와대에서 얽힌다는 것은 누가 봐도 굿판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박근혜 대통령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는 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었겠습니까? 51%로 당선되는 사람이 왜 굿판에 얽혀 국회에 가서 개헌까지 주장하다가 결국 4, 5년을 못 가고 쫓겨난다고 했겠습니까? 4년 만에 물러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년부터 이상하게 박근혜 대통령이 구설에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만두고 나갔으면 지금 감옥에 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도자는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들 일을 모르는 것입니다.

손자병법과 우회지계: 지도자의 지혜
손자병법에 36가지 계책이 있습니다. 그 36계 중에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회지계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은 우회지계였습니다. 36계에 대해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우회지계이면서 밑에 있는 보좌관 일곱 명의 말을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었으니 우직지계입니다. 아주 강력하게 밀고 나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보좌관들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에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의 말을 듣겠냐? 너희는 아무리 부산으로 가자고 해도 나는 부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고 했습니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노인 장군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우회 전략이었습니다. 아주 우직한 전략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안 들었습니다. 아주 고집불통이었습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한 것이 우직입니다. 그런 계책을 써서 나가는 것입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의 가치
지난번 선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습니다. 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일 수도 있습니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남자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밤이 깊어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 이제 죽는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보따리 하나 매고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칠흑같이 어두운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문경새재 같은 곳을 넘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집도 없고 골짜기 길은 험한데 초가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예쁜 여자가 거기서 가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시험 보러 가던 사람이 과거 시험이 생각났겠습니까? 선녀 같은 여자인데 한 번도 그렇게 예쁜 여자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집에 들어갔습니다. 배는 고프고 무서웠습니다. “여기서 하룻밤 자게 해 주시오”라는 말을 그 남자가 했을까요? 들어가서 “밥 좀 주시오” 말도 꺼내기 전에 여자가 밥을 차려 주었습니다. 얻어먹는 사람이 얼마나 뻔뻔스러웠겠습니까? “밥 좀 가져오시오” 하기도 전에 밥을 갖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너무나 다소곳했습니다. 밥을 받아 먹으면서도 천년은 같이 살았던 사람 같았습니다. 초면이었습니다. 그렇게 먹고 여자가 이부자리를 펴 주었습니다. 그 남자가 누워서 잤을까요, 안 잤을까요? 나갔으면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텐데 거기서 잤습니다.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그곳은 산속 바위 위였습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 바위가 관속입니다. 관속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보면 관속에 누워 있습니다. 지난날 아내와 살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것입니다. 지나간 꿈입니다. 마음속에만 있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백궁이 소중한 것입니다. 거기에 취해 빠져 버리는 것이 탐진치입니다. 탐진치에 빠져서 세월을 다 보내면 나중에 백궁 갈 티켓이 없습니다. 그런 허망한 인생을 살지 마십시오. 3일 수심 천년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3일 동안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천년, 만년의 보배도 되지만 천년 보배라고 합시다. 3일 동안 마음을 수련한 것이 천년 보배인데, 신인을 만났으니 몇 년 보배입니까? 영원 보배입니다. 3일 수심이 아니라 허경영을 만난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한 보배입니다. 꿈 깨고 나니 그 여자도 없어지고 아름다운 초가집도 없어지고 바위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또 가야 합니다. 또다시 윤회하는 것입니다. 또 윤회하여 이상한 여자를 만나 싸우고 아등바등하다가 또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묘합니다. 분명히 내 몸이 어릴 때 너무 예뻤는데 늙어 버린 것입니다. 어릴 때는 어른들이 제 불알을 깐다고 막 뛰어오고 그랬습니다. 그 바람에 눈이 커졌습니다. 엄청 놀랐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도 저만 보면 좋아해서 불알을 깠습니다. 그때는 성추행 같은 것이 없을 때였습니다. 실제 쪽을 꺼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쪽팔을 차고 있었습니다. 다 꺼내면 그것이 굉장히 공포스러웠습니다. 어릴 때는 네 살짜리 아이를 쫓아오니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칼 들고 쫓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노인들이 저에게 장난을 많이 했습니다. 어른들에 대한 어려움이 약간 있었을 것입니다.

탐한 재물은 티끌, 허경영은 영원한 보배
여러분은 100년밖에 못 삽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무엇입니까? 탐물은 영원 보배가 아니라 일조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티끌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녹용할 때 녹용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녹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흙 한 톨이 붙어 버리면 티끌 진이 되어 버립니다. 보양식을 먹어 봐야 흙 속에 묻힐 것입니다. 그것을 티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무엇 합니까? 흙 속에 묻히는데 그 몸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몸을 티끌처럼 보아야 합니다. 티끌 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경자년은 전란의 난세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예언이든 이 예언이든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경고했습니다. 금값은 올라가고 다른 것은 내려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식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값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풍선 효과입니다. 제가 이미 그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나라 유명한 투자 회사들은 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경자년은 전 세계가 난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만 난세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난세의 난자는 이 난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려울 난자입니다. 어려운 세상이 맞습니다.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혼란할 때 난자이고, 이것은 혼란과 전란이 같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은 인간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난은 인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심각한 때를 난세라고 합니다. 난세에 사인불인 신인이 옵니다. 사인불인 신인은 이런 난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난에 오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전쟁도 아니고 2차 대전도 아닌데 2차 대전보다 더 심각하여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비행기도 잘 못 타고 이동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주둥아리는 소염제를 못 먹게 하는 식으로, 개에게 입마개를 채우는 것처럼 마스크를 채워 놓고 전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이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입니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것입니다. 악수도 못 합니다. 이런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복싱하자는 것입니까? 저는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냥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왜 이럽니까? 저는 그것을 볼 때마다 기분 나쁩니다. 주먹 인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되지 않습니까? 아주 좋지 않은 문화입니다. 전투하자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살짝 미소 지으면 됩니다. 정치인들은 왜 이러고 다닙니까? 누구하고 싸우자는 것입니까? 이것은 파이터입니다. 파이팅이라는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파이팅은 싸우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구 선수들이 자기들끼리 싸우자고 파이팅 하는 것이지, 왜 우리가 선량한 사람끼리 파이팅을 해야 합니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
제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일조진입니다. 일조진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라는 것이 일조진입니다. 100년 탐물은 일조진인데, 하루만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받아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영원한 보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통 신호 볼 필요도 없습니다. 가다가 그냥 차에 받히면 돌아가면 백궁입니다. 물론 그 사람 운전수가 피해를 보니까 신호 잘 봐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농담이고, 그렇게 금방 돌아가도 억울해 할 것이 없습니다. 꿈 깨는 것입니다. 꿈을 빨리 깨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지구에서 계속 수레바퀴처럼 윤회하여 꿈만 맨날 꾸다가 오래 꾸면 좋은 것인 줄 압니다. 저는 꿈에서 빨리 깨게 해 주러 와 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보다
그런데 이런 가수가 있습니다. “꿈이여, 다시 한번 그 연애하던 아름다운 그 여자와 연애하던 시절이 꿈 같다”고 합니다. 그것이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꿈이 다시 한번”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이런 꿈에서 빨리 깨어나야 합니다. “깨달아라”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 봐야 바로 즉시 또 혼미해집니다. 깨닫는 것은 계속 사이클 파동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깨어나 버린다는 것은 다른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암을 투병하다가 나중에 암이 완전히 완치되었다고 합시다. 그때 그 사람은 깨어나는 것입니다. 암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도 천사로 보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이구나, 어디에 돈이 얼마 있고 뭐 이런 것보다 이것이 행복이구나, 내 몸이 진짜 암이 다 없어진 거야, 아 그럼 나는 이제 살 수 있네, 이것만 해도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 은인으로 보이고 자기 어머니로 보입니다. 여러분 손에 씨를 줘 보십시오. 여러분이 가서 씨를 뿌려 보십시오. 전부 그 씨에 여러분이 어머니입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다 어머니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과 다른 점은, 여러분끼리는 이 모든 사람이 자기와 거래하는 사람은 전부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한 번씩 어머니를 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어머니를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와 원수처럼 싸우는 사람도 분명히 전생에 내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처음에는 우리가 지구에 태어날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열 명을 갖다 놓아서 거기서 여러분이 번성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열 명 가운데서 서로서로 결혼했습니다. 친척끼리 결혼했습니다. 다 친척이니까 열 명이 서로 남자끼리 만나고 서로 그게 전부 집안끼리 결혼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사람이 열 명이 한 식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처음에는 집안 결혼, 가문끼리 결혼하다가 나중에는 남의 가문하고 이제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가족입니다. 죽으면 또 거기서 하나 죽으면 거기서 또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닌 사람이 한 번이라도 있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은 각자 상대방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니 남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무상한 것입니까?

공존공영의 사명과 타인을 위한 기쁨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공존공영입니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 합니다. 자기가 영화를 누리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꼭 자기가 대통령이 되었다거나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기쁨이 별로 없습니다. 뒷바라지하다가 손발이 부르트고 다 늙은 어머니가 시골에 있는데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이럴 때 그 금메달 딴 사람이 제일 먼저 “엄마 나 금메달 땄어”라고 홍수환 씨가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상대가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것이지, 자기 자신이 기쁜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가 기쁘기 위해서 출세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형님한테, 동생한테 보여 주려고 합니다. 남을 보여 줘야 하는데, 오늘 금메달을 땄는데 어머니가 하루 전에 돌아가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그 전날 돌아가 버리면 그 아들이 대통령 된 사람이 서운하겠습니까, 안 서운하겠습니까? 서운할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대통령 되고 자기가 출세하는 것에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효도하기 위해서, 남이 형제지간에 형제들 어려운 오빠나 남동생을 구해 주려고 뭔가 좀 잘돼 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던 것입니다. 다들 말입니다. 그러다가 이상하게 자기 욕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식구들을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자기가 좀 서울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여동생들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집안을 일으켜 보려고 다 그런 마음으로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식구가 다 죽어 버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간단하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보트피플로 일본에 가서 살아남았는데 한국 사람이 다 죽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굉장히 허전할 것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 속에서 무슨 행복을 찾겠습니까? 그동안 한국 사람은 다 죽어 버렸는데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아, 그럼 내가 한국에 있을 때 한국 사람들의 고마움을 몰랐던 거야, 맨날 원수처럼 귀찮아하고 막 “야 나 이민 가 버린다” 요따위 소리는 했는데, 막상 한국 사람이 물속에 잠겨 버려 가지고 혼자 여러분이 외국에 와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럼 여러분에게 낙이 있는 줄 아십니까? 없습니다. 낙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만나볼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마워해야 합니다. 옆 사람 보고 “고맙습니다” 해 보십시오.

허경영의 예언과 금값 상승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 보배입니다. 경자년을 제가 작년에 난세라고 했습니다. 설마했죠, 여러분? 그런데 보십시오. 지금 뭐든지 내리막길입니다. 뭐든지 금값이 제가 이야기했을 때 금값만 인플레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금값은 올라갔습니다. 제 강의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은 하도 많아서 모든 것이 100% 다 적중했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은 아까 그 영상이 나오다가 없어졌습니까? 다시 틀어 보십시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이라든지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제가 그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굿판처럼 말입니다. 보십시오.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대통령 선거 3일 전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오는지 보십시오. “박정희 유경수에 대해서 우리가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예.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 판이 벌어진 거라고 봐요.” 잘 들으십시오. 박정희 대통령 유경수에 대해서 빚을 갚아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습니다. 뽑아 주었으니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행이 되질 않고 정지되어 버립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빚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우리 경제를 이만큼 살려줬으니까 그 딸 하나 대통령 좀 하고 물러나게 온전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눈치챘겠습니까? 신인만이 눈치챘습니다. 이런 난세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예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와도 제 앞에서는 구두 닦아 줘야 합니다. 사인불인 신인출,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자입니다.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사인불인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이면 종교인 아니면서 종교인 같은데도 종교인이 아닙니다. 제가 또 정치인 같은데 또 종교인 같습니다. 정치인이 아닙니다. 또 사람이 아닌 것 같으면서 사람 같은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축복 주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주공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 물질에 지구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발을 제가 일정 사이즈를 키웁니다. 너무 많이 키우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일정량을 키웁니다. 태양을 일정량을 키웁니다. 여러분은 키울 수 있습니까? 태양이 얼마나 큰데 말입니다. 그냥 여기서 제 마음속으로 열어 버리면 커집니다. 달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거짓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여러분 천사 넣을 때 천사 퇴사하면 천사 빠집니다. 그럼 제가 또 천사를 넣어 주면 들어갑니다. 천사를 넣었다 뱉는 사람 보았습니까? 실제 있습니다. 여기에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합니다. 천사 넣어 주는 사람 보고 가짜라고 합니다. 또 부부 궁합에 앉으면 “야 천사들아 이 사람 부부 궁합 좋게 바꿔” 하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바꿔 줍니다. “아 집이 안 팔려.” “야 팔리게 안 팔리게 돼 있네.” 천사한테 물으니 안 팔린다고 합니다. “이봐 천사들이 집 좀 팔리게 해 봐.” 제가 그렇게 하니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천사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천사가 명령하면 즉각 달라집니다.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이리 나와 보십시오.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어디서 왔습니까? 경기도 부천에서 왔습니다. 누가 가족입니까? 혼자 왔습니다. 가족들이 뭘 모르니까 붙들고 난리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도 뒤돌아보면서 좌우를 훑어보면서 몰래 온 것입니다. 뒤쪽에 눈이 달렸습니다. 천사를 경험해 본 적 있습니까? 유튜브 보면서 그냥 보기만 했지 천사가 몸에 들어간 적은 없죠? “천사 천사” 해 보십시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이것을 잡고 “천사”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사람 천사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손이 나이롱입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 손도 나이롱입니다. 천사 없습니다. 이 사람 레벨 1, 레벨 1 없죠? 여러분은 레벨이 무무입니다. 이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을 보고도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보고도 저에게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친구 레벨이 제로이고 천사 없고 축복 없고 성령 없죠? 아주 아다르시가 나왔습니다. 아주 완전히 제로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3년 본 지 한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젊은이가 여기를 용감하게 못 찾아와서 그렇지 대단히 많습니다. 저도 이 친구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처음 보았죠?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가짜라고 보면 안 됩니다. 저도 이 친구 지금 처음 보았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는 안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안 다니는군요. 어디까지 졸업했습니까?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대학은 안 갔군요. 21살인데 아직 대학 안 가고 상당히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계시고. 이 친구는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발음이 또 약간 좀 이상하죠. 그래도 착한 청년입니다. 하늘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친구한테 천사를 넣어서 천사를 이 친구한테 우리가 확인을 한번 해 주겠습니다. 이 친구 제가 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 천사는 피부 천사, 내장 천사, 신체 천사, 근육 천사, 그다음에 근본 천사. 나머지 근본 천사는 피부 천사는 별로 여러분한테 제가 많이 이야기 안 하지만, 이 친구에게 다섯 천사를 줘 버렸습니다. “천사 천사 천사 천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다 들어갔죠? 그러면 이렇게 천사를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축복을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성경에 보면 저는 대장경과 불경이나 성경이나 전 세계 54가지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친구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가 축복을 가지고 서로 싸웠습니다. 축복권을, 장자권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이삭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합니까? 에서한테 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축복을 속아 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야곱한테 줍니다. 엄마가 협조를 해 가지고 야곱이 장자권을 뺏었습니다. 그것이 이삭이 준 축복입니다. 그럼 그 축복이 그게 축복입니까? 제가 주는 축복은 눈으로 보여 줍니다. 그것은 상속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지금 여러 종교 지도자, 각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서 축복받아 갑니다. 많이 받아갔죠?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받아갑니까? 눈에 보이니까 받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 친구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러면 이 친구는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럼 축복받기 전에 본인 이름 박철. 그럼 축복받기 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시간을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 이름 박철, 축복받은 후 박철희. 박철.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럼 이 친구는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다 명당, 최고 명당자리를 받습니다. 또 태어날 때부터 미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살아야 할 산 집과 살아가야 할 집들이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지은 죄들, 어릴 때 잘하면서 지은 개구리 잡아 죽이고 지은 죄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원래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죠.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지만, 분명히 살생은 함부로 죽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살생유택, 임전무퇴, 세속오계에 나오지 않습니까? 화랑도도 사람 죽이는 것도 전쟁 때 죽여야지 사람을 함부로 죽이면 안 됩니다. 전쟁 때는 부득이하게 우리가 죽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살생유택이라고 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얘가 모기도 죽이고 개구리도 죽이고 모든 이사 다니면서 그 집에서 지은 죄는 다 백지화됩니다. 또 얘가 연애해 가지고 애를 한 50명 뗐다고 합시다. 자기 아 새긴 여자가 알 수가 없습니다. 얘가 고등학교 때 여자를 만나 애를 많이 뗀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죄 전부 다 싹 없어지면서 그때 유산되었던 애들이 전부 출길이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동물로 가 있는 것들은 인간으로 다시 오고 귀신으로 가 있는 것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는 백지화됩니다. 백지화. 대통령이 대사면 한 것입니다. 대사면입니다. 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그냥 싹 사라져 버립니다. 모든 죄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사면을 해 가지고 죄가 싹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저 사람 저거 가짜야. 저거 뭐 어째 달을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 꽃들이 온도에 녹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있네.” 그러나 썩지 않습니다. 생크림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몇 억 년 동안 안 썩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 우유 가지고 치즈 만드는 사람 많죠? 어쨌든 이 우주의 모든 세포는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이 친구 축복받았으니까 이 펜이 손에서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떨어진다는 사람,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을 보면 제가 어지럽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 연필을 잡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구 것입니까? 아직까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줄 때 “잡아”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잡아.” 이제 이 친구 것입니다. “잡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친구 것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것이라고 하고 잡으면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남의 것이라는 마음을 먹으면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네한테 줘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0명이 붙어서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이 사람이 핸드폰 잊어버리면 그냥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가서 돈 주고 사면서 “이거 내 거야” 이러면 핸드폰에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핸드폰 번호도 달라집니다. 이 친구는 축복을 줬으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의 주민 번호를 뒷번호를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들어갔습니까? 그럼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주민 번호 뒷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하나를 틀리게.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축복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수십억 가지 비밀 번호가 다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자, 집 주소를 마음속으로 집 주소에 번지수만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그 번지수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떨어져 버리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기 집 주소, 모든 어려서 살던 집 주소는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이 쓰는 모든 번호가 다 축복이 되어 있고 비밀 번호까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좋으냐? 말도 못 합니다. 또 앞으로 시장 가서 사는 것마다 축복 들어가고 핸드폰 잊어버리면 새로 사면 또 축복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 사람의 전화번호 끝 번호, 끝트머리 번호 029. 아니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저는 힘이 없죠? 이것은 축복이 살아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천사도 살아 있죠? 뭐든지 사람 움직이는 것을 보여 주는 자는 이 지구 역사 이래 존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러고 있습니다. 이 모양 이 꼴로 말입니다. 나중에는 그 사람 얼굴을 면전에서 보기가 하늘의 별을 따오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그 시간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지금 잘 받아야 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오늘 경자년 난세, 이 전쟁이 일어나는 세대를 여러분이 맞이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 우리 젊은이 다 고쳤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고생했습니다.

경계선 장애와 중도의 지혜
경계 지능을 앓고 있는데, 이 친구가 지금 경계선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선 장애가 무엇인지 압니까? 저는 이 친구가 그런 것을 대충 느끼고 있었습니다. 경계선 장애라는 것을 잘 보십시오. 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정말 두 사람이 키스합니다. 두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맞죠? 여러분들이 색즉시공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 경계선 때문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뽑아 버리면 모든 것은 여러분과 여러분 사이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것이 장애가, 에러가 생겨 버리면 색이 색즉 무엇입니까? 또 공즉시색이죠. 공즉시색인데 이 줄이 색입니다. 색이 이것이 있다고 착각하면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입니다. 이 자체는 하나입니다. 그냥 경계선이 있으니까 이것이 이것과 이것을 두 경계선에서 이 경계선 장애는 한 사람은 이것을 컵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도주 컵이 보이지 않습니까? 포도주 컵입니다. 그런데 이 경계선 이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이 싸우는 것입니다. 부부가 “야, 여기는 컵인데 이게 왜 사람이야?” 하는데 또 남편은 “이게 사람이지 컵이냐?”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싸웁니다. 왜 싸웁니까? 경계선 때문에 말입니다. 이 경계선만 없다면 왜 싸우겠습니까? 이것이 그냥 공이지, 그냥 색이든지 말입니다. 노란 종이든 흰 종이든 그냥 색깔이 있는 색이지 않습니까? 경계선이 있으니까 공이 되었다가 색이 되었다가 이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지랄병 하는 것입니다. 재밌으십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인생이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잘못 봐 버리면 이 사람이 지금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선 장애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경계선 장애를 없애면 이것이 중도가 됩니다. “어, 컵이 되기도 하고 사람도 되기도 하는구나.” 이러면 이것이 중도입니다. 경계선 장애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하나를 고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원자 물리학에서 양자 역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양자는 이것이 되었다가 이것이 되었다가 제멋대로입니다. 양자는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자가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보면 이것이 되고 저쪽으로 보면 저것이 되고 제 마음대로 바뀝니다. 규칙성이 없습니다. 양자가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빛을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그 많은 빛이 다 들어갑니다. 나올 때 보면 또 다른 구멍 여러 가닥으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양자의 이 이론에서 이 경계선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이 경계선을 빼 버리면 이 사람의 피부를 벗겨 버리면 이 사람과 연애할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안에 뼈가 잘생기고 살이 아무리 잘생겨도 이 피부가 없으면 안 예뻐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경계선에 대해서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만약에 여기 피부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막 뼈하고 피가 섞여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라보면 자기가 아무리 예쁘다고 하고 입에서 예쁜 말을 하고 노래를 불러도 다 도망갑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피부라는 것은 1mm가 안 되는 얇은 막에 불과합니다. 다 걷어 놓으면, 벗겨 놓으면 요만큼도 안 됩니다. 그 피부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상사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친구가 걸려 있다는 경계선 장애라는 것은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경계선 장애입니다. 어떤 사물을 남편은 이렇게 보고 사람이라고 하고 아내는 양주잔이라고 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중도, 중용, 중립. 이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중앙입니다. 이렇게 보는 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합니다. 사람을 볼 때도 “아 내 애인이 빚어서 가 버렸다.” “아 그건 내가 경계선을 예쁘게 봐서 그렇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속에 마음이 더 예뻐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경계선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고 얼굴의 모습이 경계선입니다. 그런데 그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보아야겠죠? 그래서 이 사실은 이 경계선에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또 이 바깥에 보이는 것에 그 사람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이 도둑질하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얼굴이 화색이 좋아집니다. 이 사람이 어린애가 엄마 몰래 도자기를 깼다고 하면 집에 가면 애 얼굴이 달라져 있습니다. 경계선에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경계선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 보는 여자가 창피하면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할머니들이 선 볼 때는 얼굴이 안 빨개집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제 괜찮아져서 좋아졌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이 많죠? 그다음에 저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준석이 한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인들의 반응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저기 KBS죠? KBS에서 보도한 것입니다. KBS가 허경영을 저렇게 보도했습니다. 또 하나 찾아보십시오.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말을 한 것이 있습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이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기 좋아하는 대로 왜 해 놓았습니까? 저 자막은 방송에서 나온 것입니까? 방송사에서 저렇게 했습니다. 저 사람이 실제는 “제가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게 아닙니다. “가장 존경하” 다시 틀어 보십시오. 약간 슬로우로 해 보십시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기는 자막을 어떻게 했냐면 “가장 좋아하는데” 틀렸죠? 저렇게 방송들은 저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만하죠. 존경은 아무한테나 존경합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성성장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뭘 말하는지 알겠죠? 허경영을 욕하고 뒤에서 난도질하는 사람 잘 될까요? 안 됩니다. 저분은 그 많은 지자체 의원들이 단체장에 있어도 저분은 허경영을 알아봤습니다. 저분이 수준이 높다는 것 아닙니까? 저분이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저게 대학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기자한테 하는 말이 아닙니다. 대학 강의 때 학생들 앞에서 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연결해 보십시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 있습니다.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진짜 100% 맞는 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이분이 그것이 100%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저 경기도 지사님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까? 보았습니다. 그리고 청년 수당 뭐 이런 것이 많이 비슷한 것이 있죠? 저분이 생각이 굉장히 바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분이 제가 관상이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쟁자든 누구든 간에 절대 비판하지 않습니다. 장점 있으면 장점 이야기해 줍니다. 아주 행정의 달인입니다. 그리고 항상 국민들 편에서 있는 사람입니다. 아주 양식 있는 단체장들과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를 저게 언제입니까? 몇 년도입니까?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몇 년도입니까? 2015년입니다. 지금부터 5년 전입니다. 5년 전에 저에게 저 이야기했죠? 저것을 지금 정상으로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100% 맞아.” 100%를 몇 번 합니까? 저분이 대학 강의에서 저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저 사람은 지금 여당의 랭킹 인기가 1위입니다. 저 사람이 뭘 볼 줄 몰라서 저럽니까? 제가 한 말이 국민들한테 회자가 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제가 말을 했죠? 제 말이 정치인들한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이 나가서 “나라에 돈 있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국민 배당금 주겠다” 이러면 그것이 설득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아 보도블록 그만 깔고 지자체 예산 낭비 그만해야 되겠구나.” 시장 선거 때 제가 써먹을 것입니다. “나라에 도둑놈하고 단체장 해 줬습니까? 예산 절약해서 국민들에게 어려운 국민들 민생이 좀 돌아가게끔 해 주라고 단체장 해 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예산 절감해서 국민들 살림살이에 보태 주라고 해 놓았더니 자기 지자체 살림하라고 돈 대 준 줄 압니다. 지방자치 단체장들 국가에 50% 이상 자금률이 부족해서 손을 벌립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되면 그런 것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자체 보태 줄까요? 아닙니다. 지자체 자체를 없앨 것입니다. 자체를 그냥 공무원으로 바꿔 버릴 것입니다. 오늘 제 이야기가 두서 없는 것 같지만 재밌는 이야기죠? 제가 예언한 것은 틀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저 아까 박근혜 그거 저 이준석이 나온 것 끝까지 틀어 보십시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진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잠깐 그때 노원역에서 반으로 가는데 한 5천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저 사람들 선거 운동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입니다. 제가 식당가에 밥 먹으러 가는데 제 앞에 5천 명이 진을 쳤습니다. 그것을 제가 사진 찍어 주느라고 밤 12시에 끝났습니다. 제가 저녁 먹었습니까? 못 먹었는데 저 사람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동안 서 있었습니다. 11시 반인가 갔습니다, 저 사람. 그러니 저 사람들이 놀랐습니까, 안 놀랐습니까? KBS에서 나와서 저것을 떠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안철수하고 저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거기 모인 한 5천 명이 저에게 한 1km 떨어진 노원역으로 다 도망와서 저 사람이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 사람들 뒤따라왔습니다. 유세장에 사람이 없어져 버리니까 와 가지고 제 앞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세 시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선거 운동 기간에 세 시간이 어디입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쳐다봐 줘야 선거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만 바라보고 줄을 서 가지고 외치고 앉아 있으니. 자,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5천 명이 골목에 모였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선거 유세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사람들이 저에게 다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유세하던 사람들이 단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 따라왔습니다. 오죽하면 KBS에 나와 가지고 국회 앞에 책상 깔아 놓고 그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어제 그 9시 저 KBS 영상이 나간 것이 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하는 날 한 시간 동안 KBS가 저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하늘도 나오고 다 보도해 주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나쁜 것 하나도 안 해 주고 전부 좋은 것만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가 나와야 하는데 KBS에서 한 시간을 9시부터 10시까지 이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5억짜리 한 것과 똑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명한 국회의원과 후보 두 사람, 이준석이라는 이런 사람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앉혀 놓고 허경영을 증언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증거죠? 이것은 제가 다음에 여론 조사에 이 사람들이 안 넣어 주더라도 대통령 후보 이것을 두르고 허경영이 거리에 나타났다면 이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때 바람을 일단 일으켜야 합니다. 그다음 다음 대선 때 딱 나타나면 “야 기성 정치하고 허경영하고 바꿔야 되겠다” 이 소리가 나옵니다. 고무신하고 엿 바꿔 먹었죠? 기성 정치 그것 고무신 그 엿하고 바꿔 먹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자, 오늘 하여튼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죠? 허경영에게 하루 강의 듣는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히 잊지 마십시오. 영원 보배입니다.

백궁 레벨과 영적 성장
눈을 전부 감고 축복과 성령과 천사, 여러분들이 또 명패와 백궁 명패 이런 것이 백궁 명패는 백궁 레벨을 보면 압니다. 증명이 되죠? 대답이 약합니다. 백궁 명패는 레벨을 보면 알죠? 백궁 레벨이 있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고 사도 레벨이 나타나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실제 백궁은 레벨이 있고, 첫 번째 별 1, 2, 3, 4 백궁까지 있는 사람들은 5백궁에 있는 저를 보면 전부 눈이 멀어 버립니다. 너무 빛이 세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5백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전부 무무입니다. 전부 5백궁에 가서 눈 많이 뜨고 저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올수록 좋죠? 하늘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오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열 번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릴 수 있죠? 부르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인정하니까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본인이 노력해야 합니다. 절을 많이 한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그럼 레벨이 올라가면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은 인간들이 이 우주의 무한한 별에서 그 때가 되어서 올라오는 것이고, 제가 와 가지고 저로 인해서 제가 어느 별에 나타났을 때 저를 만나 가지고 백궁 오는 사람들은 전부 5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99.99%입니다. 그럼 무엇과 같으냐? 일반 군인들은 군대 가면 논산 훈련소를 거쳐서 배치를 받습니다. 그것이 1, 2, 3, 4 백궁입니다. 때가 되면 간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많아 윤회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아주 좋은 사람이 완성되면 가지만, 대통령이 직접 어떤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보직을 주는 것, 그것이 5백궁 가는 여러분들입니다. 백궁 명패나 축복이나 성령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검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손가락으로 확인도 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축복받았는데 코로나가 나왔다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죠? 제가 병 고쳐 줬습니까? 축복 준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치료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주고 에너지 주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을 어떡합니까? 저로서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와서 시비 걸면 곤란합니다. 저는 고친 사실이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하지만 그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불쌍한 사람은 전부 제 어머니입니다. 도와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돕는다는 언어를 사용하면 곤란합니다. 당연히 제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제 어머니들이 있으니까, 아, 그 사람들한테 당연히 어려우면 부모한테 효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를 도왔다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그냥 다 제 어머니 아버지한테 도움 준 것, 효도한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과 영원한 보배
자, 성령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들어가라. 한낱 티끌에 불과한 모든 사람은 원래가 100%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원래 돌아갈 때 보면 자기 소유의 땅이나 돈이나 이런 것은 누구도 주선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알고 보면 거지입니다. 다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이 좀 있다고 교만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질 문제로 이렇게 한낱 티끌 같은 물질 문제로 고통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되라.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라. 모든 병은 사라져라. 이제 코로나도 사라져라. 모든 가정에 부부 문제, 형제지간 문제, 자녀간의 문제, 갈등 문제 해결되라. 모든 송사 재판 문제 전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The Prophetic Vision of the Kyongja Year: Navigating a World in Flux

The Kyongja Year, as foretold, has ushered in an era of profound global upheaval, far surpassing the severity of past economic crises like the IMF bailout or even the Korean War . This is not a conventional war, yet it manifests with the destructive force of conflict, compelling humanity to confront unprecedented challenges . This period is characterized by a pervasive sense of distrust and isolation, symbolized by the widespread use of masks, which transform every human interaction into a potential vector of suspicion . Such an environment necessitates a leadership endowed with profound foresight and the capacity to navigate these turbulent currents, a quality absent in conventional political discourse .

The Ontological Impermanence of Material Existence

Human existence, when viewed through a metaphysical lens, reveals its inherent impermanence. The pursuit of material wealth and worldly attachments, accumulated over a lifetime, ultimately culminates in what is termed “dust” (티끌) . This concept is vividly illustrated by the Hanja character for “deer” (鹿), symbolizing the pinnacle of biological vitality and robust health, juxtaposed with the character for “earth” (土), signifying the final interment and material dissolution . Despite consuming potent elixirs like deer antler (녹용) to prolong life, the physical body inevitably returns to the earth, becoming mere dust. This profound realization underscores the ephemeral nature of our physical form and all its transient possessions, urging a re-evaluation of what truly holds eternal value .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Path to Awakening

Life’s experiences, however vivid and compelling, are ultimately akin to a dream from which one must awaken . The narrative of a scholar, journeying through a perilous mountain pass, encountering a beautiful woman in a secluded cottage, and experiencing a night of comfort, only to awaken on a cold rock, serves as a powerful allegory for the human condition . This dream-like quality extends to all aspects of our existence, including relationships and personal achievements, which, though deeply felt, dissolve into memory upon awakening . True liberation lies not in merely “understanding” this reality, which often leads to cyclical patterns of confusion, but in “awakening” from it entirely, transcending the illusion to perceive a new, profound truth . This awakening transforms one’s perception, turning former adversaries into figures of compassion and revealing the inherent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ity and the Universal Motherhood

The foundational premise of human existence is one of profound interconnectedness, where every individual is, in essence, a reflection of the universal mother . This perspective posits that all interactions, even those marked by conflict, are rooted in a shared ancestral lineage, tracing back to the initial ten progenitors of humanity . Consequently, every person encountered, even an adversary, has at some point in a past life embodied the role of a mother . This understanding reframes acts of charity not as “helping the unfortunate,” but as fulfilling one’s filial duty to a universal parent . Such a realization fosters a sense of collective responsibility and mutual respect, emphasizing that true joy and fulfillment are found not in individual triumph, but in the shared prosperity and well-being of all .

The Phenomenological Insight into Boundary Disorder

The human experience is often characterized by what can be termed “boundary disorder,” a phenomenological insight into our inherent tendency to perceive distinct separations where none truly exist . This is exemplified by the classic optical illusion of two faces forming a vase, where individuals perceive either a cup or two profiles, leading to contention . This “boundary disorder” prevents individuals from embracing a “middle path” (중도), where both interpretations are acknowledged as valid . Furthermore, the superficial “boundary” of human skin, a mere millimeter-thin membrane, creates the illusion of beauty and distinctiveness, obscuring the underlying biological commonality . Without this boundary, the raw, visceral reality of flesh and bone would evoke revulsion, demonstrating how our perception of beauty and attraction is fundamentally shaped by these illusory divisions .

The Authority of Prophecy and Divine Intervention

The capacity for accurate prophecy is a hallmark of true leadership and divine authority, distinguishing those who can genuinely guide humanity through periods of crisis . Historical predictions, such as the precise foretelling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s political trajectory—including her election with 51% of the vote, her push for constitutional reform, and her eventual impeachment—serve as irrefutable evidence of this prophetic power . These predictions, made years in advance and broadcast live, defied all conventional political analysis, demonstrating a foresight that transcends human understanding . Such an ability to discern the predetermined course of events, even when hidden from the collective consciousness, underscores the presence of a “divine being” (신인) who operates beyond the limitations of ordinary human perception .

Th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and Eternal Treasure

Th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is evident through tangible, verifiable acts that transcend human capabilities . This includes the direct bestowal of “angels” (천사) and “blessings” (축복), which can be physically felt and observed, transforming individuals and their surroundings . Unlike the symbolic blessings of religious texts, these are concrete interventions that alter one’s destiny, from elevating ancestral graves to auspicious sites to absolving past transgressions . Furthermore, this power extends to imbuing personal possessions with divine energy, making them inseparable from the individual’s blessed state, provided they are claimed as one’s own . Such direct, observable demonstrations of power confirm the presence of a divine entity, offering an “eternal treasure” (영원 보배) that far surpasses any fleeting material gain .

The Call to Transcendence and the Path to Baekgung

The ultimate aspiration for humanity is to transcend the cyclical nature of earthly existence and ascend to Baekgung, a celestial realm of eternal bliss . This journey is not merely a passive hope but an active process of spiritual elevation, marked by distinct “levels” (레벨) that can be attained through conscious effort . Unlike conventional religious paths, which may involve rituals or devotion, the most direct route to elevating one’s level and gaining access to Baekgung is through the repeated invocation of the divine name . This direct connection bypasses the gradual progression through lower celestial realms, offering an expedited path to the highest echelon, akin to a direct appointment to a presidential palace rather than a standard military deployment .

Strategic Anchor: True leadership in a chaotic world is defined by prophetic insight, the ability to awaken humanity from its illusions, and the power to bestow eternal blessings that transcend the ephemeral nature of material existence.

The Era of Turmoil and the Arrival of the Divine Human

Date: 2020.08.15

Keywords: Huh Kyung young, Prophecy, Divine Human, Kyŏngja Year, Era of Turmoil

Content

Introduction to the 1244th Saturday Lecture
Today marks the 1244th Saturday lecture, commencing with an address to the audience. The speaker, Huh Kyung young, is introduced as a divine being, a celestial figure endowed with omnipotence, destined to alleviate the eleven forms of human suffering. The audience is encouraged to receive his lecture with fervent applause.

Prophecies Regarding the Kyŏngja Year and National Destiny
The speaker notes that it has been one year since the party’s establishment, during which 157 candidates were fielded in the national election. He asserts that the election is not yet concluded, implying a deeper, unfolding narrative that the audience will eventually comprehend. He recalls a prophecy made at the end of the previous year concerning the national destiny of Korea, specifically for the Kyŏngja Year (2020). This prophecy foretold a global economic catastrophe far surpassing the IMF crisis, described not as a conventional war or the Korean War, but as an even more formidable and terrifying upheaval. This impending event, though not a war in the traditional sense, would manifest with the characteristics of one.

The Advent of the Divine Human and Precursory Signs
The speaker further prophesied the arrival of a “Divine Human” (신인), a being who is simultaneously human and non-human. The current global phenomena are presented as harbingers of this advent. He emphasizes that significant events are always preceded by signs, and he had accurately described the nature of the Kyŏngja Year in advance, a prediction that has proven correct.

Past Prophecies: The Case of President Park Geun-hye
The speaker recounts his six prophecies concern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during her election campaign, which are documented in existing videos. These predictions included her advocating for constitutional amendment in the National Assembly, her subsequent removal from office, the candlelight vigils, impeachment, and the “shamanistic ritual” (굿판) within the Blue House. He also accurately predicted her winning with 51% of the vote, specifically 51.6%, which he considers a precise match. He highlights the extraordinary nature of these predictions, particularly the impeachment of a president from a dominant party, an unprecedented event in Korean history.

The Necessity of Prophetic Ability in Leadership
He posits that leaders lacking prophetic ability cannot effectively guide the world. Therefore, a person endowed with such foresight is essential for the current era.

Reflection, Foresight, and the Limitations of Animals
The speaker discusses the importance of both “retrospection” (반조력 or 반추력) and “prophetic ability” (예언력 or 예지력). While animals cannot reflect on the past, humans possess this unique capacity.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about rats, which possess a form of foresight, abandoning ships before they sink, thus signaling danger to fishermen. However, he stresses that the ability to reflect on history and foresee the future is fundamentally a human trait, particularly crucial for leaders.

The Decline of Society and the Absence of Foresight
He laments the current state of society, contrasting it with the era of the Saemaul Undong (New Community Movement), suggesting a decline into disarray. He urges a reflection on the past to understand the present. He observes that contemporary humans lack foresight and prophetic ability, unlike the ancient Jewish people who had prophets. He reiterates that his prophecies have consistently been accurate, citing the Kyŏngja Year forecast as the most recent example.

Detailed Account of Park Geun-hye’s Prophecy
The speaker elaborates on his prophecy regarding Park Geun-hye, made two days before her election. He predicted her winning with 51% of the vote, her inability to complete her five-year term, and her eventual removal from office within four years due to public unrest, candlelight vigils, and impeachment. He emphasizes that these predictions were made live on a prominent television program, “Wiki Trip,” making any error impossible. He also mentioned the “shamanistic ritual” (굿판) within the Blue House, referring to the Choi Soon-sil scandal, which he foresaw despite not knowing Choi Soon-sil personally. He stresses the difficulty of such a prediction given the widespread support for Park Geun-hye at the time. He further noted that she would face controversy from her third year in office, suggesting that had she resigned then, she might have avoided imprisonment.

The Thirty-Six Stratagems and MacArthur’s “Foolish” Strategy
He references Sun Tzu’s “Thirty-Six Stratagems,” specifically mentioning General MacArthur’s “迂回之計” (Uhoe-jigye, flanking maneuver or indirect strategy). However, he reinterprets MacArthur’s approach as “愚直之計” (Ujik-jigye, foolishly straightforward strategy), implying that MacArthur stubbornly pursued his plan despite the objections of his seven aides, much like Jesus disregarding his disciples’ advice. This “foolish” persistence ultimately led to the successful recovery of Korea.

The Unfinished Nature of Existence and the Illusion of Life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unfinished works” (미완성 작품), citing the Mona Lisa and certain musical compositions as examples. He suggests that true completion might lie in this very incompleteness. He then narrates a parable: a man traveling at night to take a civil service examination encounters a beautiful woman in a remote cottage. He spends the night with her, only to wake up on a rock in the mountains, realizing it was a dream. This, he explains, is the essence of human life—an illusion, a dream that eventually fades, leaving nothing but a memory. Even the most beautiful life ends in a coffin, akin to waking up on a rock.

The Value of Baekgung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e asserts that for humans, “Baekgung” (백궁, Heaven) is paramount. He warns against succumbing to “greed, anger, and ignorance” (탐진치), which lead to a wasted life and the forfeiture of a “Baekgung ticket.”

The Eternal Treasure of Meeting the Divine Human
He quotes the proverb, “Three days of cultivating the mind is a treasure for a thousand years” (삼일수심 천년보배). He then elevates this, stating that meeting the Divine Human, Huh Kyung young, is an “eternal treasure” (영원보배), far surpassing a thousand or ten thousand years of spiritual cultivation.

The Illusion of Earthly Life and the Path to Awakening
He reiterates the parable of the man waking on the rock, symbolizing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Humans repeatedly experience similar illusions, engaging in conflicts and struggles, only to find themselves back in the cycle.

The Ephemeral Nature of the Body and Material Possessions
He reflects on the transient nature of the human body, from youth to old age. He then discusses “탐물은 일조진” (tammul-eun iljo-jin), meaning “coveted wealth becomes dust in a single morning.” He explains that even precious things like deer antler (녹용) become mere dust when mixed with soil, symbolizing the ultimate insignificance of material wealth. Therefore, the body itself should be viewed as dust.

The Kyŏngja Year as an Era of Turmoil (亂世)
He emphasizes that his prophecies, including the Kyŏngja Year forecast, should not be taken lightly. He had warned that gold prices would rise while other assets would decline, a prediction that proved accurate, illustrating the “balloon effect” in economics. He clarifies that the “Era of Turmoil” (난세) he predicted for the Kyŏngja Year refers not merely to a difficult time (어려울 난), but to an era of war and chaos (전란할 때 난), a period far more severe than simple confusion. Such a profound era of turmoil is precisely when a “Divine Human” (사인부린 신인) appears.

Critique of Modern Social Customs and Greetings
He criticizes contemporary social customs, particularly the widespread use of masks, which he interprets as a sign of mutual suspicion and aversion among humans, treating everyone as a potential source of infection. He also expresses disdain for the “fist bump” greeting, viewing it as aggressive and combative, advocating instead for a simple smile and verbal greeting. He advises against using the term “fighting” (파이팅) as it implies conflict.

The Eternal Treasure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He reiterates that listening to his words leads to an “eternal treasure.” He contrasts the “dust in a single morning” nature of a hundred years of coveted wealth with the “eternal treasure” gained by meeting Huh Kyung young for even one day, especially through receiving the “Baekgung Nameplate” (백궁명패) and “Blessing” (축복).

The Illusion of Earthly Life and the Call to Awaken
He humorously suggests that those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need not fear death, as it merely signifies “waking up from a dream” and returning to Baekgung. He criticizes the human tendency to prolong the “dream” of earthly life through reincarnation, urging people to “awaken” rather than merely “realize.” Awakening, he explains, means transcending the current reality and perceiving a different world, much like a cancer patient who recovers and sees the world anew.

The Universal Motherhood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ity
He describes how an awakened person perceives everyone as a benefactor or even as their own mother. He explains that all humans are interconnected, having been each other’s mothers in past lives, stemming from the initial ten individuals placed on Earth. Therefore, fighting with others is futile, as they were once family.

The Importance of Coexistence and Shared Joy
He emphasizes the mission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공영), where shared joy is paramount.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n athlete winning a gold medal; the joy is incomplete without loved ones to share it with. He asserts that humans do not strive for personal success merely for themselves, but to honor their parents and help their siblings.

The Emptiness of Solitary Survival
He presents a thought experiment: if one were to survive as a “boat person” in Japan while all other Koreans perished, life would be profoundly empty. The absence of one’s own people would negate any happiness, highlighting the deep human need for community and shared identity.

The Eternal Treasure of Meeting Huh Kyung young (Repetition)
He reiterates that meeting Huh Kyung young is an “eternal treasure.”

The Accuracy of Prophecies and the “Shamanistic Ritual”
He reminds the audience of his accurate prediction of the Kyŏngja Year as an era of turmoil, noting the current global downturn and the rise in gold prices. He again references his prophecy regarding Park Geun-hye’s impeachment and the “shamanistic ritual” within the Blue House, emphasizing its accuracy.

The Unforeseen “Shamanistic Ritual” and the Divine Human’s Foresight
He explains that despite the public’s desire for Park Geun-hye’s success due to her father’s legacy, an unforeseen “shamanistic ritual” (굿판) disrupted her presidency. Only a Divine Human could have foreseen such an event. He boldly claims that even Nostradamus would have to polish his shoes in his presence, asserting his unique prophetic ability as a “Divine Human” who is both human and non-human, religious yet not religious, and political yet not political.

Demonstrations of Divine Power: Energy Infusion and Angelic Intervention
He describes his ability to infuse energy into objects, such as enlarging the sun or moon to a specific size, and to command angels. He recounts instances where he has inserted and removed angels from individuals, changed marital compatibility, and facilitated the sale of houses through angelic command. He challenges anyone to replicate these feats.

A Young Man’s Encounter with the Divine Human
He calls a young man from Bucheon, Gyeonggi Province, who came alone, implying that his family might not understand his visit. The young man, 21 years old, has been watching Huh Kyung young’s YouTube videos for three years but has never experienced an angel. The speaker notes the young man’s physical ailments (rhinitis and bronchial issues) and his “borderline intelligence” (경계성 지능), but praises his good character.

The Infusion of Angels and Blessings
The speaker then proceeds to infuse five types of angels—skin, internal organ, muscle, body, and fundamental angels—into the young man. He demonstrates the immediate effect of these angels, making the young man’s grip incredibly strong. He contrasts this with the “blessings” described in religious texts, such as the one Isaac gave to Jacob, which were merely rights of inheritance. Huh Kyung young’s blessings, he asserts, are tangible and verifiable. He then removes the blessing,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manipulate time, and then reinstates it. He explains that this blessing extends to the young man’s ancestors’ graves, transforming them into auspicious sites, and blesses all his past and future residences. Furthermore, all his past sins, including killing insects or even abortions (hypothetically), are absolved, and any aborted children are given a path to rebirth in good families. This is likened to a presidential pardon, a “great amnesty” (대사면).

The Power of Blessing and Personal Ownership
He demonstrates that objects held by a blessed individual become imbued with energy if the person claims ownership. He shows that a pen held by the young man becomes impossible to remove when he considers it “his,” but immediately falls if he thinks of it as “not his” or if he incorrectly recalls a personal detail like his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or address. This illustrates that the blessing extends to all personal information and possessions, making them powerful.

The Imminent Arrival of the Divine Human’s Full Manifestation
He emphasizes that his current appearance is merely a temporary form. The time is rapidly approaching when his true form will be revealed, making it incredibly difficult to see him directly. Therefore, people should receive his blessings now.

The Kyŏngja Year as an Era of Turmoil (Repetition)
He reiterates that the Kyŏngja Year is an era of turmoil, a generation facing war.

The Concept of “Borderline Disorder” and the Illusion of Duality
He addresses the young man’s “borderline disorder” (경계선 장애), explaining it as a fundamental human condition where people perceive duality due to “borderlines.” He uses an optical illusion of two faces forming a wine glass to illustrate this: some see faces, others a cup. This “borderline disorder” causes conflict and prevents people from embracing the “Middle Way” (중도), which acknowledges both perspectives. He connects this to quantum mechanics, where particles exhibit both wave and particle properties, demonstrating duality and irregularity.

The Illusion of Beauty and the Importance of the Inner Self
He extends the concept of “borderlines” to human beauty, arguing that physical appearance (the “skin” or “borderline”) creates the illusion of attractiveness. Without this thin membrane, the underlying bones and blood would be repulsive. He asserts that humans are deluded by these “borderlines,” falling in love with superficial appearances rather than the inner self. He concludes that “borderline disorder” is the inability to maintain the Middle Way, leading to disputes over perceived realities.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oderation” (중용), “neutrality” (중립), and a “central” (중앙) perspective. He notes that emotions, like blushing from shame or a brightened face from good deeds, also manifest on these “borderlines.”

Media Coverage and Political Recognition
He then presents media clips. One shows KBS reporting on Huh Kyung young’s popularity, with young people flocking to him during an election campaign, overshadowing established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nd Ahn Cheol-soo. Another clip features Gyeonggi Province Governor Lee Jae-myung expressing his “respect” for Huh Kyung young, despite the broadcast subtitle incorrectly stating “liking.”

Lee Jae-myung’s Respect and the Truth about National Finances
He emphasizes that Lee Jae-myung’s respect for him is significant, as respect is not given lightly. He asserts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will not prosper. He highlights Lee Jae-myung’s acknowledgment of Huh Kyung young’s statement: “It’s not that the country has no money; it’s that there are too many thieves.” Lee Jae-myung, in a university lecture in 2015, affirmed this statement as “100% correct,” demonstrating his understanding and appreciation of Huh Kyung young’s insights.

The Impact of Huh Kyung young’s Message on Politics
He notes that Lee Jae-myung, currently a leading figure in the ruling party, recognizes the truth of his words. His statement about “too many thieves” has resonated with politicians, providing a compelling argument for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bolition of Local Governments and Fiscal Responsibility
He criticizes local governments for their financial dependence and proposes their abolition, replacing them with central government officials to ensure fiscal responsibility and direct benefits to the people.

The Unwavering Accuracy of Prophecies (Repetition)
He reiterates that his prophecies have never been wrong.

The “Huh Kyung young Syndrome” in Politics
He revisits the KBS report on his popularity, describing how 5,000 people abandoned political rallies to gather around him at Nowon Station, forcing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to witness his immense appeal. This “Huh Kyung young syndrome” was even reported on KBS for an hour on the night of President Moon Jae-in’s election victory, highlighting his significant influence. He asserts that this demonstrates his ability to draw crowds, even without official polling recognition, and that this phenomenon will be crucial in future elections, leading people to demand a change from conventional politics to Huh Kyung young.

The Eternal Treasure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Repetition)
He concludes by reminding the audience that attending his lecture is an “eternal treasure.”

Baekgung, Levels, and the Path to the 500th Palace
He instructs the audience to close their eyes and receive blessings, holy spirit, angels, and the Baekgung Nameplate. He explain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reveals one’s “Baekgung Level,” a concept unique to his teachings, unlike other religions that merely speak of heaven or hell. He states that those in the first to fourth Baekgung levels would be blinded by the light of those in the 500th Baekgung. However, those who come to him directly attain the 500th Baekgung, bypassing the lower levels, much like a president directly appointing a talented individual to a high position rather than them going through basic training. He emphasizes that the Baekgung Nameplate, blessing, and holy spirit are verifiable through physical demonstrations. He clarifies that he does not “cure” illnesses but rather provides blessings and energy, which naturally lead to healing.

The True Meaning of Helping Others and Universal Motherhood
He corrects the notion of “helping the unfortunate,” stating that all those in need are one’s mothers. Therefore, assisting them is not an act of charity but a natural duty, akin to filial piety. One should not be arrogant about helping others, as it is simply fulfilling one’s responsibility to one’s universal parents.

Universal Blessings and the Eradication of Suffering
He invokes blessings for all, infusing skin, internal organ, muscle, body, and fundamental angels into everyone. He declares that all humans are fundamentally “beggars” without true possessions, and this realization is crucial. He commands the resolution of all material problems, the eradication of poverty, the disappearance of all diseases (including COVID-19), the healing of family conflicts (marital, sibling, and parent-child issues), the resolution of legal disputes, and the restoration of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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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4회 (2020.08.15)

반갑습니다. 오늘이 우리가 창당한지가 1년 됐죠? 당을 만들자마자 국회의원 선거 한 당도 참 우리가 허허허. 157 명을 내 보냈죠? 우리는 그 선거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알았죠?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말이 무슨 말인가 알게 될 날이 올 거야. 내가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야기 한 적이 있지요? 경자년 국운을 이야기했죠? 그때 세계적인 경제 환란이 온다. IMF는 아무것도 아니다. 사람들이 그게 뭐냐? 육이오사변 이냐? 아니다. 그보다 더 몇십배 무서운 사변이 온다. 내가 그랬지요? 전쟁은 아닌데 전쟁이다. 그죠? 그러니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사람 신인이 온다고 그랬지요? 그런 사람이 올 때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징조라고 있어요. 징조. 무슨 일이 있으려면 징조가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그 징조에 이미 내가 금년에 경자년은 이런 해다 이렇게 이야기했죠? 그게 틀렸나? 안 틀렸죠?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할 때 6가지 이야기했죠? 그 영상이 실제 있죠? 그 영상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도 주장한다. 그러다가 쫓겨난다. 그 영상이 17일. 2월, 12월 17일 찍힌 영상 한번 띄워 봐. 12월 17일 날짜가 찍힌 영상 한번 띄어 봐요. 그때 12월 17일날 했는데 대통령은 며칠 날? 19일 날이 선 거죠? 이틀 전에 내가 이야기했어. 박근혜 4년 만에 나온다.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그렇죠? 그 다음에 국회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쫓겨나고 촛불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51% 합격, 당선되는 거 프로테이지도 맞았죠? 내가 51%라고 했는데 51.6% 붙었다고 그랬지요? 그러니까 51%가 맞아. 그러니까 그게 6가지가 하나도 안 틀렸는데 탄핵만 이야기해도 그게 있을 수 없는 이야기야.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그 당이 탄핵이 될거다? 그 대통령 후보가? 그런 거 생각하는 사람 대한민국 역사에 없어. 내가 이야기 했죠? 그러니까 앞으로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일종에 우리는 반조도 해야 되겠지만 예언도 해야 돼. 예지력도 있어야 돼. 반조력은 뭐예요? 반조력은? 반 조력은 뭔가? 반조력이 뭔가? 아무도 모릅니까? 옷을 좀 벗어야 되겠네. 엄청 날씨가 덥네.

반조. 반조가 아니고 반추. 반추력이나 반조나 비슷한데 반추력, 예언력, 이게 이 과거를 반추하는 거는 동물은 할 수 있나? 할 수 없죠? 동물은 반조나 반추를 할 수가 없어. 이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가 있는 거야. 과거를 반추해 본다. 미래를 예언한다. 이런 능력을 동물은 물론 동물 중에 예언을 하는 동물이 있기는 있어요. 쥐 새끼들은 배가 침몰하려고 하면 그 배를 안 타. 그 배가 침몰할 걸 쥐들은 미리 알아 가지고 배 안의 쥐가 하나도 안 보이면 어부가 불안해 해. 왜? 이 배가 침몰 되는 거 아닌가. 그런데 쥐새끼가 왔다갔다 하면 어부들이 겁을 안내. 어느날 갑자기 배 안이 조용해. 쥐새끼가 안 보여. 그러면 이번에는 위험하다. 그래서 그 배는 안 타는게 좋다. 이렇게 어부들이 알고 있죠? 그러면 이 쥐는 예언력이 있는 거야? 예지력이 좀 미래를 좀 내다보는 특수한 동물의 그게 있는 거죠? 그런데 인간이 원칙적으로 반추력이나 예언력은 지도자들이 꼭 있어야 돼요. 역사를 반추해 보는 거야. “야 지금 우리가 새마을 운동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거 완전히 지금 콩가루 집안이 돼 버렸어” 그러면 우리가 그 때를 지금 반추해 봐야 돼? 안 해 봐야 돼? 그래야 되겠죠? “야 이거 우리가 경제를 일으킨지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막 소비 하느라고 제 정신이 없어. 허리띠 졸라매고 내가 엊그제 같은데” 역사를 좀 반추해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현재 우리 인간들이 이 예지력이 없어. 예지력이. 예언력은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아예 유대 사람들은 예언자가 있어. 예언자가. 아무나 예언을 할 수가 없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내가 한 번도 예언을 한게 안 틀렸어. 다 맞았죠? 그중에 가장 최근 것이 금년, 작년 연말에 금년 경자년의 운세를 말했다는 거야. 나 같이 말한 사람이 있나? 있습니까? 박근혜 이야기한 거 한번 틀어 봐.

(영상재생~)

나와 있지? 2012년 12월 17일 나와 있지? 아니 아니 잠깐 저쪽도 크게 나오고 여기도 크게 나와야 돼. 왜냐하면 이것 때문에 글자가 안 보일 수가 있어요. 앞에 있는 사람은. 밑에 글자가 안 보여. 저것도 화면을 크게. 다시 틀어 봐요. 이게 저기 보면 시간이 걸리나? 저쪽도 크게 나오고 여기도 크게 나와야지. 틀어 보세요. 날짜가 안 나와.

(영상재생) “정국이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 저게 대통령 선거 이틀 전이야. 내가 이야기하는 거 들리죠? 누가 저때 박근혜가 당선될 거고 51%로 붙고 5년도 못 가서 물러나게 된다 이런 말을 할 수가 있나? 아니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이 저렇게 헛소리 해 가지고 저게 틀리면 끝나는 거야. 끝나는 거. 저거는 생방송이야. 위키테레비에 나가서 유명한 테레비에 나가서 생방하는 중이야 지금. 자 틀어봐. 12월 17일. “대선에 들어가는 거니까.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되니까.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겁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다른 법안은 통과가 안 되니까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능한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릴려고 하고 물러나려고 하고 그거라도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정국이…” 개헌으로 덮으려고 한다고 그랬지요? 박근혜가 국회 가서 개헌하자고 하다가 쫓겨난다. 촛불시위 일어나고. 탄핵 되고. 이런 것을 저기에서 저게 12월 17일이야. 저게 박근혜가 대통령 선거 운동을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창하고 있을 때야. 그렇죠? 그래서 상당히 기분은 나쁘겠지. 내가 너무 심하게 안 한다고 좋게 한다는게 저 정도야. 내가 알고 있는 거 다 이야기 해 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쁘지. 그리고 51% 붙는다는 것도 나와. 틀어봐.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부모님도 나는 존경해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그러죠? 이게 최순실 사건이야. 청와대가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이게. 이게 박근혜가 헤어나올 수 없게끔 얽혀 있다는 거야. 뭐 그 당시 그걸 내다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나도 최순실을 몰라요. 그러나 내 눈에는 이미 그 당시 상황이 보이는 거야. 그 앞에 4년 후가 보이는 거야.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뭐 북한의 아무개가 언제 돌아간다 이따위 소리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저 당시 박근혜 열기가 대단했어요. 당선될 거 아닙니까? 그 집안에다가 초장, 오지도 않는데 굿판이 청와대에서 얽힌다. 그게 뭐가 굿판이 얽히겠어요? 그게 누가 봐도 굿판이지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야. 반드시 박근혜가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게 내 눈에 보이는 거야. 여러분은 그걸 볼 수가 있나? 51%로 붙는다는 이야기도 저기 나와요. 그럼 51%로 붙는 다는 사람이 왜 굿판이 얽혀가지고 국회가서 개헌까지 주장하다가 결국 5년을 못 가고 쫓겨난다. 4년 만에. 이야기 나오죠? 3년부터 이상하게 박근혜가 구설에 들어가. 알겠죠? 그때 나 그만하겠다고 나가 버렸으면 지금쯤 감옥에 가있지 않겠죠? 그러니까 미래를 알아야 돼. 지도자는. 자기들 일을 모르는 거야. 나는 어떤 사람이 어떻게 되고 대통령이 어떻게 되고 미래의 한국의 미래를 다 알고 국회의원 선거에 내보냈지. 우리가 왕창 붙을 거라고 내 보낸 줄 알아요? 내가 기자한테 뭐라고 그런 줄 알아요? “허총재님 몇 명 붙을 거 같아요?” “우리는 151명 안 붙으면 다 그만둬” 어떻게 151명이 붙어요? 맞아요? 안 맞아? 하하하. 내가 뭐 부정선거 합니까? 그거는 우리는 이번에 다른 목적으로 출마를 시켰다. 알겠죠? 여기 사막을 요렇게 넘어가는데이 사막을 가야 되는데 여기쯤 오니까 숨이 턱턱 막혀. 병사들이 지쳐. 그럴 때 “야 여기 가면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여기 이쁜 여자가 물을 뜨고 물을 뜨고 있는 오아시스가 여기 있는데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넘어갈 거야? 안 넘어갈 거야? 모든 사람이 넘어가겠죠? 151명이 붙는다고 내가 가자고 그랬나? 무조건 우리는 151명이 붙긴 붙어. 근데 그거는 그 선거는 미완성 선거가 되는 거야. 지금 분쟁이 있죠? 나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 판결이 늦게 나고 역사가 나중에 심판을 할 때 알아보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쯤에서는 지도자가 여기 오아시스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래야 군대를 이끌고 갈 수가 있어. 알겠죠? 군대를 이끌고 가려면 여러가지 전략을 써야 될 거 아니야? 그래서 손자병법이 36계야. 36가지 궤책이 있어요. 그 36계 중에 맥아더가 쓴게 뭐라고 그랬어요? 맥아더가 쓴 궤책이 뭐라 그랬어? 우회지계라고 그랬지? 맥아더가 쓴 궤책이 우회지계야. 36계. 내가 이런 거 이야기했잖아? 그죠? 우회지계면서 밑에 있는 보좌관 7명 말을 들었나? 안 들었나? 안 들었으니까 무슨 지계야? 우직지계지. 아주 그냥 강력하게 밀고 나간 거야. 어리석은 사람처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맥아더가 보좌관이 전부 대들때 “야 12제자가 예수한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겠냐? 너그 아무리 부산으로 가자고 해도 부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 그러니까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노인네한테 나이가 70이 넘은 장군 노장이 죽으로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 간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았죠? 우회 전략이죠? 아주 우직한, 아니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안 들었죠? 아주 고집불통이야. 아주 그냥 무식한 놈이 용감한게 우직이야. 하하하. 그런 지계를 써 가지고 나가는 거야. 그래서 지난번 선거의 대선을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야.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어? 없어? 미완성이 그것이 진정한 완성인지도 몰라. 알겠어요?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그냥 어떤 남자가 길을 탁 밤늦게 과거 시험 보러 가는데 산골짜기를 넘어 산을 넘어가는데 밤이 늦어 버려. 그러면 너무 늦어버리면 칠흑같이 앞이 안 보여. 그때 호랑이 울음 소리가 들려. 어디선가. 그럼 이제 죽는다는 생각이 들겠죠? 보따리 하나 메고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죽게 생겼어. 그런데 그 칠흑같은 어두운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문경새재 같은데. 그걸 넘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집도 없고 골짜기 길은 험한데 거기에 초가집에 불이 켜져 있어. 누가 있다고요? 선녀처럼 이쁜 여자가 거기서 뭐 하고 있어요? 과부야. 하하하. 혼자 있어. 근데 그 과거 시험 보러 가던 사람이 과거시험이 생각나나? 선녀같은 여자인데 한 번도 이쁜 그런 여자를 본 적이 없어. 그래서 그 여자 집에 들어갔지. 배는 고프지 무섭지. 그러니까 여기서 하룻밤 자게 해 주시오. 이런 말 그 남자가 할까? 들어가서 밥 좀 주시오. 말도 꺼내기전에 밥을 차려 와. 여자가. 하하하. 그거 얻어먹는 사람이 나야. (박수) 하하하. 내가 얼마나 뻔뻔스럽겠어? 그래? 안 그래? “밥 좀 가져 오시오” 하기도 전에 밥을 갖다 줘. 근데 여자가 너무 너무나 여자가 다소곳하고 그래. 밥을 받아 먹으면서도 한 천 년은 같이 살은 사람 같아. 초면이야 초면. 그래서 먹고 여자가 이부자리를 쫙 펴 주는 거야. 내가 거기서 누워 자겠어? 안 누워 자겠어? 하하하. 나가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을텐데 거기서 자지. 거기서 잠을 탁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거기가 산 속에 드러누워 있어. 바위 위에 드러누워 있는 거야. 그게 인생이야. 그게 인생. 그 바위가 관속이야. 관 속에 누워 있다니까?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봐. 관 속에 누워 있지. 아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그러면 지난날의 그 마누라하고 살았던 걸 생각해 보면 그게 꿈이 야? 생시야? 아니 이게 꿈이겠어? 생시겠어? 지나간 꿈이에요. 마음속에만 있지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여러분들의 인생이 그렇다니까?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백궁이 소중한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런데 거기에 취해 가지고 거기에서 빠져버리는 거야 인간들은. 그게 뭐지? 탐진치야. 탐진치에 빠져서 거기서 그냥 세월 다 보내는 거지. 그리고 나면 백궁갈 티켓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허망한 인생을 3일 수심 1000년 보배죠? 맞아? 안 맞아? 수심이 뭐야? 아니 3일 동안 마음을 닦는다. 이거는 뭐 천년의 보배 맞죠? 천년의 만년의 보배도 되지만 천년 보배라고 하자고. 천년 보배. 3일 동안 마음수련한게 천년 보배인데 신인을 만났으니 그럼 몇 년 보배야? 영원 보배. (박수) 하하하. 영원 보야. 영원보. 3일 수신이 아니고 허경영 만난 것은 영원보야. 영원보. 맞죠? 영원한 보배야. 알겠죠? 그거는 꿈 깨고 나니까 아 그 여자도 없어지고 그 아름다운 초가집도 없어지고 거기는 어디야? 바위 위에 누워 있는 거. 또 가야 돼. 또 다시 윤회하는 거지. 또 윤회 해 가지고 또 이상한 여자를 만나 가지고 싸우고 아둥바둥 하다가 또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또 그렇게 되는 거야. 하하하. 인생이 참 묘하죠? 분명히 내 몸이 어릴 때 너무 이뻤는데 늙어 버린 거야. 그렇겠죠? 정말 어릴 때는 어른들이 내 불알 깐다고 막 뛰어오고 그랬어요. 내가 그 바람에 눈이 커졌어. 엄청 놀래가지고. 하하하. 우리 학교 교장선생님은 나만 보면 좋아 가지고 그냥 그렇게 불알 깐다는 거야. 그때는 그게 뭐 이런 성추행 이런게 없을 때야. 실제로 쪽칼을 꺼내. 쪽칼을. 옛날 어른들은 쪽칼을 차고 있었어요. 그걸 탁 꺼내면 그게 굉장히 공포스러워 어릴때는. 네살, 다섯살된 애를 쫓아오니 그게 얼마나 두려워? 칼 들고 쫓아 온다니까? 그렇게 노인네들이 장난을 나한테 그렇게 장난을 많이 했어. 그러니까 어른들에 대한 어릴 때는 약간 좀 그런게 있겠죠? 그런데 100년 여러분들은 100년 밖에 못 살잖아?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뭐라고요? 탐물은? 영원보인가? 일조진이죠? 하루아침에 티끌이야. 티끌이라는게 뭐야? 이 티끌 이라는게? 이렇게 되면 이건 녹용할 때 녹용이야 녹용.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녹용 이잖아? 녹용할 때 녹. 그런데 이게 흑토가 붙어버리면 티끌 진이 돼 버려. 보약 먹어봐야 흙 속에 묻힐 거. 그래? 안 그래? 하하. 그걸 티끌이라고 그러는 거야. 아니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뭐해? 흙 속에 묻히는데 그 몸이. 그래서 이 몸을 티끌처럼 봐야 된다. 그래서 티끌 진 자. 그러니까 일조, 하루 아침에 일조, 한 일 자, 아침 조 자, 하루아침에 티끌이다. 제목을 오늘 써야 되잖아? 허경영은 왜 경자년,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볼게 아닙니다. 지금 박근혜 예언이든 이 예언이든 간단하게 볼게 아니에요. 연말에 내가 경고 했죠? 금값은 올라가고 다른 거는 내려온다고. 그죠? 금값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거야. 주식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값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풍선효과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미 그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나라 유명한 투자회사들은 내 말에 귀를 기울여야 되는 거야. 내 말에. “야 허경영이가 이 경자년에 전 세계가 난세가 온다” 이랬단 말이야. 뭐 우리나라만 난세가 오는게 아니야. 난세 난 자는 이 난이 아니란 말이야. 이 난이. 이런 난세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어려울 난 자야. 어려운 세상. 맞아요? 안 맞아요?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거야. 이게 전란할 때 란 자야. 이게 전란할 때 란 자 맞죠? 전란. 이거는 그냥 혼란할 때 란 자고. 이건 혼란하고 전란이 같애? 안 같아? 이런 어려움은 인간이 얼마든지 극복할 수가 있어요. 이 난은 인간들이 극복하기가 어려운 문제가 있단 말이야. 아주 심각한 때를 난세라 그래. 난세에 사인불인신인이 와? 안 와? 사인불인신인은 요 난세에 오는게 아니야. 이런 난세에 온단 말이야. 알겠어요? (박수) 마치 이건 말이야 이건 무슨 전쟁도 아니고 그렇다고 2차대전도 아닌데 2차대전보다 더 돌아다니지도 못하겠고 비행기도 잘 못타겠고 뭐 이동도 하지 마라 주둥아리는 막 소 여물 못 먹게 하는 식으로 그 뭐야? 개 뭐야 이거? 개 못 물게 마스크 채우는 거. 이걸 채워 놓고 전부 입을 다물게 해 놓고.이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이야 이게.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본다 이 뜻이야.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거야. 악수 못해. 이런 악수나 하고 자빠졌어. 이게 뭐야? 뭐 복싱 하자는 거야 이거? 나는 그런 사람들 이해가 안가. 그냥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뭐 이거 왜 이래? 이거? 나 그거 볼 때마다 기분 나빠요. 주먹질 하지 마라 이 거야. 이러면 되지. 아 맞아? 안 맞아? 아주 좋지 않은 문화야. 전투 하자는 거야? 이거? 안 돼요. 그냥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살짝 미소 지어 주면 되잖아. 그 정치인들 참 왜 이러고 다녀? 왜 이러고 다녀? 누구하고 싸우자는 거야? 이거는 파이터야. 파이터. 알겠죠? 그래서 파이팅 이런 소리하면 안 되는 거야. 화이팅 이거는 좀 안 좋은 거야. 싸우자 이 거야. 그거는 축구 선수들이 자기들끼리 싸우자 파이팅 이러는 거지. 왜 우리가 선량한 사람끼리 파이팅을 해야 되나? 맞아? 안 맞아? 싸우는 거 아닙니다. 근데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는 거야. 맞죠? (박수)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뭐? 일조진이다. 일조진이라는 건 잘 아시지? 하루 아침에 티끌이다. 그죠? 하루 아침에 티끌이라는게 이게 일조진이야. 백년탐물은 일조진인데 하루만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영원보가 돼죠?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 받아 버리면 영원보가 되죠? 영원한 보물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교통신호 볼 필요도 없어. 가다가 그냥 차 받치면 돌아가면 그냥 백궁이야. 하하하. 물론 그 사람 운전수가 피해를 보니까 신호를 잘 봐야지. 내가 하는 농담이고. 알겠죠? 그렇게 금방 돌아가도 억울해 할게 있나? 없나? 꿈깨는 거예요. 꿈을 빨리 깰수록 좋은 거야. 뭐 꿈 오래 꾼다고 좋아요? 이 지구에 지구에서 계속 수레 바퀴처럼 윤회해 가지고 꿈만 맨날 꾸다가 오래 꾸면 좋은 건 줄 알아? 꿈에서 빨리 깨게 해 주러 와 있어. (박수)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런데 이런 가수가 있어. 꿈이여 다시 한번. 하하하. 그 연애하던 아름다운 그 여자와 연애하던 시절이 꿈 같다 이거야. 한 번더 왔으면 좋겠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할 수밖에 없는 거야. 꿈이여 다시 한번. 이게 여러분들의 인생이야. 알겠죠? 이런 꿈에서 빨리 깨어나라. 이거는 “깨달아라” 하는 말은 틀린 거야. 여러분 깨달아봐야 바로 즉시 또 혼미해져. 깨닫는 거는 계속 싸이클 파동에 불과해. 알겠죠? 그런데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는 거야. 깨어나 버린다는 건 다른 세상이 보여요. 어떤 사람이 암을 투병하다가 나중에 암에 완전히 완치가 됐다? 그때 그 사람은 깨어나지 암이 무섭다는걸 깨달은 게 아니야. 깨어나는 거야. 남이 다시 보여.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도 천사로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 사람이 살아 있다는 거 이게 행복이구나. 뭐 어디에 돈이 얼마 있고 이거 보다 이게 행복이구나. 야 내 몸이 진짜 암이 다 없어진 거야? 그럼 나는 이제 살 수 있네?” 이것만 해도 부자가 된 기분이 들어. 맞겠죠?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니까? 모든 사람이 자기 은인으로 보여. 자기 어머니로 보여.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 손에 씨를 줘 봐. 여러분이 가서 씨 뿌려봐. 그 씨에 여러분의 어머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전부가 다 어머니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과 다른 점은 여러분끼리는 이 모든 사람이 자기와 거래하는 사람은 전부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한 번씩 어머니를 했던 사람이야. 한 번이라도 어머니라고 안 한 사람 있나? 없나? 없어. 자기하고 원수처럼 싸우는 사람도 분명히 전생에 내 어머니였어. 내가 지금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왜 그러냐? 인간이 처음에는 우리가 지구에 갖다 놓을 때 10명을 갖다 놨거든. 10명을. 10명을 갖다 놔서 거기서 여러분이 번진 거야. 그러면 그 10명 가운데서 서로서로 결혼을 했어. 그래서 누구 누구하고 결혼을 해? 친척끼리 결혼해. 다 친척이니까 10명이. 그 10명이 서로 남자끼리 만나고 서로 그게 전부 집안끼리 결혼할 수 밖에 없잖아? 사람이 10명이 한 식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러분이 처음에는 집안 결혼, 가문끼리 결혼하다가 나중에는 남의 가문하고 이제 결혼하게 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그게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가족이야. 죽으면 또 거기서 태어나. 죽으면 거기서. 그러니까 어머니 아닌 사람이 한 분이 있나? 없어요. 다 여러분들은 각자 상대방의 어머니였어. 그러니 남하고 싸우는 게 얼마나 무상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공존공영이야.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지. 자기가 영화를 누리는 걸 원하는 사람은 없어. 이 세상에. 꼭 자기가 대통령이 됐다? 금메달을 땄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기쁨이 별로 없어요. 그래? 안 그래? 그 뒷바라지 해주다가 손발이 부르트고 다 늙은 어머니가 시골에 있다? 금메달을 땄다? 이럴 때 그 금메달을 딴 사람이 제일 먼저 “엄마 나 금메달 땄어!” 이렇게 홍수완씨 하는 거 봤어? 안 봤어? 봤어요? 안 봤어요? 상대가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거지 자기 자신이 기쁠 때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누가 뭐 자기가 기쁘기 위해서 출세하려고 하는 사람 없어! 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형님한테 동생한테 보여 주려고. 그래? 안 그래? 남을 보여 줘야 되는데, 아니 오늘 금메달 국회의원이 됐는데 어머니가 하루 전에 돌아가버린 사람 있어? 없어? 있죠? 맞아요? 안 맞아요? 오늘 대통령이 됐는데 아버지가 그 전날 돌아가 버려 봐. 그 아들이 대통령 된 사람이 서운하겠어? 안 하겠어? 인간은요 자기가 대통령 되고 자기가 출세하는 거 별로 생각이 없어요. 인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알았죠? 효도 하기 위해서. 맞죠? 남이 형제지간에 형제들 어려운 오빠랑 남동생 구해주려고. 뭔가 좀 잘 돼 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던 거야 다들. 그러다가 이상하게 자기 욕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 버린 거지. 처음에는 자기 식구들 잘 되게 해줘 보려고. 자기가 좀 서울에 가서 공부해 가지고 여동생들 잘되게 해줘 보려고. 집안을 일으켜 보려고. 다 그런 마음으로 한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식구가 다 죽어버려봐. 간단하게 말해서요 여러분들이 보트피플로 일본에 가서 살아남았는데 한국 사람이 다 죽어 버려 봐요? 굉장히 허전해요. 맞아? 안 맞아? 일본 사람들 속에서 무슨 행복을 찾겠나? 그동안 내가 아는 한국 사람은 다 죽어 버렸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아요. 아 그러면 내가 한국에 있을 때 한국 사람들의 고마움을 몰랐던 거야 맨날 원수처럼 귀찮아하고 “야 나 이민가 버린다” 이따위 소리를 했는데 막상 한국 사람이 뭐 물속에 한국이 잠겨 버려가지고 혼자 여러분이 외국에 가서 살아남았다? 그러면 여러분 낙이 있는 줄 알아? 없어요. 낙이 없어져 버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나? 없나? 만나볼 친구가 있나? 없나? 없어요. 이해 가요? 안 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마워 해야 돼? 안 해야 돼? 옆 사람보고 고맙습니다 그래 봐. “고맙습니다” 어 이거요 자자.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 보배다. 맞죠? (박수) 경자년을 내가 작년에 난세라고 그랬지요? 설마 했죠? 여러분? 근데 보세요. 지금 뭐든지 내리막길이야. 뭐든지. 금값이 내가 이야기 했을 때 금 값만 인플레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금값은 올라갔죠? 내가 강의한 거 있죠? 강의한 거 있어요. 내가 예언한건 하도 많아가지고 모든 게 100% 다 적중했어. 특히 박근혜 예언은 아까 저기 아까 나오다가 없어졌나? 다시 틀어 봐. 자

(영상재생)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렇죠?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거라든지 또 촛불시위가 일어나고 막 내가 그 이야기 했죠? 아까?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들어. 굿판처럼. 자 봐요.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대통령 선거 3일전. 알겠죠? 그다음에 뭐가 나오나 봐.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뭐 박정희 육영수 여사에 대해서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거 아닙니까?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아 주고 싶어하는 심리가….” 잘 들어요. 박정희 대통령,육영수 여사에 대해서 빚을 갚아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그 사람을 대통령 뽑아 줬어. 뽑아 줬으니까 그 사람은 탄탄대로잖아? 그런데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그게 진행이 되질 않아. 정지돼 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민들은 그 사람이 잘 되길 바래. 왜? 빚이 있으니까. 우리 경제를 이만큼 살려 줬으니까 그 딸 하나 대통령 좀 하고 물러나게 온전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런데 굿판이 나타나는 거야. 예정되어 있어 그게. 그걸 누가 눈치챘나? 신인만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이런 이런 난세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예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어! 노스트라다무스와도 내 앞에서는 구두 닦아 줘야 돼. 하하하. (박수) 알겠어요? 그러니까 사인불인신인출. 아니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 알겠어요?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저 사람은 사인분인에 들어가. 왜? 종교인이 아니면서 종교인 같은데 또 종교인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내가? 더 정치인 같은데 또 종교인 같아. 정치인이 아니야. 맞아요? 안 맞아요? 또 사람이 사람 같은데 사람이 아니야. 왜? 축복주는 거 보면. 그래? 안 그래? 이 우주 허공에 에너지 넣는 거 봤어? 안 봤어? 이 물질에 지구의 에너지 넣는 거 봤어요? 안 봤어요? 달을 내가 일정 사이즈를 키우죠? 너무 많이 키우면 문제가 생겨. 알죠? 그래서 내가 일정량을 키우죠? 태양을 일정량을 키운다 말이야. 여러분은 키울수 있나? 태양이 얼마나 큰데. 그냥 여기서 내 마음속으로 요래버리면 커져. 달 그렇게 하는 거 봤죠? 그럼 그거는 인간들이 거짓말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또 여러분 천사 넣을 때 천사 테스트 하면 천사 빠지죠? 그럼 내가 천사 넣어주면 들어가죠? 천사를 넣었다 뺐다 하는 사람 봤어요? 실제 있죠? 여기에? 그 사람을 가짜래 .그 사람을 가짜래. 천사 넣어 주는 사람 보고 가짜래. 또 부부 궁합이 안 좋으면 “야 천사들아 이 사람 부부 궁합 좋게 바꿔!” 그러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원하는 거 있으면 다 바꿔줘. 아 집이 안 팔려? “야 팔리게..” 안 팔리게 되어 있네? 천사한테 물으니까 안 팔린대. “이봐 천사들 이 집좀 팔리게 해 봐” 내가 그렇게 하니까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는 거야. 천사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야? “허경영!” (박수) 천사가 명령하면 즉각 달라져. 여기 처음 온 사람 젊은이 이리 나오세요. 오늘 처음 왔나? 이리 와요. 어디서 왔지? “경기도 부천에서 왔습니다” 누가 가자고 했어? “혼자 몰래 혼자 왔습니다” (박수) 하하하. 왜냐면 독립운동하는 사람들 같아. 여기 온 사람들. 가족들이 뭘 모르니까 뭘 모르니까 붙들고 난리를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친구도 이 친구도 뒤돌아보면서 좌우 훑어보면서 몰래 온 거야. 하하하. 그죠? 그러니까 뒤쪽에 눈이 달렸어 벌써. 그래 그러니까 천사를 경험해 본 적이 있나? “유튜브 보면서..” 그냥 보기만 했지? 천사가 몸에 들어간 적은 없지? 천사. 천사 해 봐. 이거 잡아 봐. 천사 해봐. “천사” 힘 줘요. 이사람 천사 있을까? 그냥 손이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천사 해봐. 힘 줘. 힘 세게 줘. “천사” 나이롱이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 없어요 이 사람. 레벨. 레벨1. “레벨 1” 하하하. 없죠? (손가락 떨어짐) 여러분은 레벨이 무무야. 이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알아? 몰라요?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거 알아요? 몰라요? 얘가 열 번만 허경영 부르면 레벨이 100무가 된다는 거 알아요? 이거를 보고도 나에게 대적하는 자들이 있어. 이걸보고도.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걸 보고도 나한테 대적하는 자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자 이 친구 레벨이 제로고 천사 없고 축복. “축복” 없죠? (손가락 떨어짐) 성령. “성령” 없죠? (손가락 떨어짐) 아주 일본말로 아다리 씨가 나온다고. 하하하. 아주 완전히 제로야. 그런데 유튜브를 봤나? “3년.. 본지 3년 정도 됐습니다” (박수) 본지가 이런 젊은이가 여기 용감하게 못 찾아 와서 그렇지 대단히 많아요. 대단히 많아. 나도 이 친구 오늘 처음 봤잖아? 여러분도 처음 봤죠? 그런데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이걸 가짜라고 보면 되나? 안 돼. 나도이 친구 지금 처음 봤지요? 그리고 그래 지금 몇 살이지? “21살입니다” 학교는? “학교는 안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특례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특례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오게 됐습니다.” 그럼 학교를 안 다니네? 어디까지 졸업 했나?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하고 대학을 안 갔네? 21살인데 아직 대학을 안 가고 상당히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있네? 그래 어머니 아버지 계시고? 자 이 친구는 보면 이 친구는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아요. 근데 발음이 또 약간 이상하지? 그래도 착한 청년이야. 하늘궁에 왔다는 거. 알겠죠? (박수) 내가 이 친구한테 천사를 넣어서 천사를 이 친구한테 우리가 확인을 한번 해봐 주자고. 이 친구하고 나하고 짠건 아니잖아? 자 천사는 피부천사, 내장천사, 신체천사, 근육천사, 그 다음에 근본천사. 다섯천사가 인간의 몸을 관리해. 이 다섯 천사가 인간의 몸 전체를 관리하고 있어. 피부 천사는 외부에 피부 전체 제 2의 허파야. 피부가 다 화상을 입으면 죽어요. 허파 망가지면 호흡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피부로 호흡을 해요. 알겠죠? 그러면 피부 땀구멍을 전체 관리해. 피부 천사는 호흡을 관리 한단 말이야. 그 다음에 근본 천사는 유전자를 관리해. 근본 천사는 이 사람이 유전병의 걸리지 않게 관리 한단 말이야. 이 두 천사는 별로 눈에는 안 보여.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내장 천사, 내장 전체를 관리해야되니까. 그 다음에 근육. 중요해요. 근육 천사. 근육이 잘못된 버리면 뼈가 약해져서 버려. 근육 천사. 그 다음에 신체 천사, 이런 셋 천사는 굉장히 중요하단 말이야. 나머지 근본 천사는 피부 천사는 별로 여러분들한테 내가 많이 이야기 안 하지만 이 친구에게 다섯천사를 줘 버렸어. (박수) 천사. “천사”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천사가 들어갔어. 들어갔죠? 피부천사 “피부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내장천사. “내장 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근육천사. “근육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천사. “신체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천사. “근본천사” (손가락 안 떨어짐) 다 들어갔죠? (박수) 이렇게 천사를 직접 넣는 사람 봤나? 축복을 직접 넣는 사람 봤나? 성경에 보면 나는 대장경과 불경이나 성경이나 전세계 54가지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고 그랬죠? 그러면 이 친구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스가 축복을 가지고 서로 싸웠어. 축복권을. 장자권. 그러면 그 이삭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되나? 예사한테 줘야 되지? 근데 그 축복을 속아 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야 곱한테 주죠? 엄마가 협조를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 야곱이 장자권을 뺏었죠? 그게 이삭이 준 축복이야. 그죠? 그럼 그 축복이 그게 축복인가? 하하하. 내가 주는 축복은 눈으로 보여 줘. 맞아? 안 맞아? 그거는 상속권을 주는 거야. 그거를 축복 축복이라 그래.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여러 종교지도자 종교지도자들이 나한테 와서 축복 받아가죠? 많이 받아갔죠?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받아가나? 눈에 보이니까. 자 이 친구는 축복을 내가 공짜로 주겠어. (박수) 그냥 복잡한 절차 없이 집과 자동차와 핸드폰과 모든 조상들의 집기와 가재도구와 모든 번호와 몸과 영혼까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박수) 들어갔지? 그럼 이 친구 축복해 봐. “축복”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러면 이 친구는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축복 받기 전에는 본인 이름. “박00” 그럼 축복 받기 전으로 돌아갔어. 나는 시간을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죠? 그건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축복 받기 전. 이름. “박00” (손가락 떨어짐) 축복 받은 후 박00. “박00”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 친구는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다 명당 최고 명당자리로 바뀌었어. (박수) 또 태어날 때부터 미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살아야 될 산 집과 살아가야 될 집들이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 거야.(박수) 그리고 거기서 지은 죄들 어릴 때 자라면서 지은 개구리 잡아 죽이고 지은 죄들이 다 사라졌어. (박수) 그러니까 원래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그러겠죠?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지? 그러나 분명히 살생은 뭐 하라고요? 살생. 모기 한 마리 죽이는 것도 유택. 함부로 죽이지 말라 이 말이죠? 유택. 살생유택. 임전무퇴 뭐 세속오계 나오잖아? 화랑도. 그러면 사람 죽이는 것도 전쟁 때 죽여야지 사람을 함부로 죽이면 안 되지. 전쟁때는 부득이하게 우리가 죽일 수 밖에 없잖아? 살생유택이라 그래. 어쩔 수가 없죠?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얘가 모기도 죽이고 개구리도 죽이고 모든 이사 다니면서 그 집에서 지은 죄는 백지. (박수) 또 얘가 연애해 가지고 애를 한 50명을 뗐다? 자기 사귄 여자가. 알 수가 없어요. 얘가 고등학교 때 여자를 많이 만나 가지고 애를 많이 뗀지도 몰라. 우리는 상상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죄는 전부 다 싹 없어지면서 그때 유산됐던 애들이 전부 출세길이 열려버린 거야. (박수) 동물로 가 있는 것들은 인간으로 다시 오고 귀신으로 가 있는 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좋아요? 안 좋아요? 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게 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는 백지. 백지. (박수) 그러니까 대통령이 대사면한 거예요. 대사면 맞죠? 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그냥 싹 사라져버려. 모든 것이 죄가 사라져버려. 그러니까 대 사면을 해 가지고 죄가 싹 없어져 버린 거야. 그렇지? 그러니까 이 친구는 지금 거듭난 거야. 맞죠? 축복을 내가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성령 보여 주나? 안 보여 주나? 천사 보여주나? 안 보여 주나? 다 보여 주죠? 이런 자가 여기 와 있는데 “저 사람 저거 가짜야. 저거 뭐 어째” 달을,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 꽃들이 온도에 녹아 가지고 눈물을 흘리고 있네? 그러나 썩지 않아. 이거 생크림이야. 썩지 않아. 이거 앞으로 몇 억년 동안 안 썩어. 그거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 우유 가지고 치즈 만든 사람 많죠? 어쨌든 이 우주의 모든 세포는 내 명령에 복종하지요? 자 잡아. 이 친구 축복 받았으니까 이게 어떻게 될까? 이 펜이? 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떨어진다는 사람? 아이고 참 답답한 사람들이 여러분들 보면 내가 어지러워. 잘 봐요. -1시간01분21초-

이 연필을 잡았잖아? 이거는 누구 거야? 아직까지? 아직까지 내 거야. 힘줘. 힘 있어요? 없어요? 이거를 줄 때 잡어 이랬잖아? 그럼 이 사람게 아니야. 잡아한 자의 거야. 잡아. 힘 있어?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너 거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거라고 하고 잡으면 다 축복이 들어가. 근데 이게 남의 거야 이 마음을 먹으면 축복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는 거야. 이 내 거야.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자네한테 줬어.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이거 말이에요 이 사람이 핸드폰 잃어 버리면 그냥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가서 돈 주고 사면서 이거 내 거야 이러면 핸드폰이 에너지가 나와. 그러면 핸드폰 번호도 달라지지 그지? 이 친구는 축복을 줬으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에 주민등록번호를 뒷 번호를 마음 속에 넣어 봐. 들어갔어? 그럼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힘 줘요. 안 떨어지지? (손가락 안 떨어짐) 절대 안 떨어져. 그죠? 그런데 주민등록 뒷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봐. 하나는 틀리게. 그럼 이게 어떻게 돼?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축복이 가짠가? 가짜에요?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거 수 십억가지 비밀번호가 다 축복이 들어가버려. (박수) 자 집 주소를 마음속으로 집 주소에 번지수만 넣어 봐. 넣었어요?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번지수 하나만 틀리게 해 봐. 떨어져 버리죠? (손가락 떨어짐) 이 무슨 말이냐면 자기 집 주소 뭐 모든 어려서 살던 집 주소는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그러면 이 친구가 바뀐 것은 모든 조상들의 산소가 최고 명당으로 500개 정도 바뀌었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의 모든 살던 집이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고 또 이 사람이 쓰는 모든 번호가 다 축복이 되어 있고 비밀번호까지. 그지? 그러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좋으냐? 말도 못해. 또 앞으로 시장 가서 사는 거마다 축복 들어가고 핸드폰 잃어 버리면 또 새로 사면 또 축복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 사람의 전화번호. 끄트머리 번호. “9000” 아니 마음 속으로 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근데 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봐.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힘 없죠? 이거는 축복이 살아 있다는 거는 이해가죠? 천사도 살아 있죠? 뭐든지 살아 움직이는 걸 보여 주는 자는 이 지구 역사 이래 존재했나? 안 했나? 그 사람이 바로 이렇게 생겼어. 하하하. (박수) 알겠죠? 지금은 내가 이러고 있어요. 요 모양 요 꼴로. 아시겠습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 얼굴을 면전에서 보기가 하늘의 별, 별을 따 오는 보다 어려워. 그것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어. 그 시간이.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그러니까 지금 잘 봐놔야 돼. 지금. 하하하. 알겠죠? 내가 오늘 경자년 난세. 이 전쟁이 일어나는 세대를 여러분이 맞이했다는 거를 이야기 하는 이유가 자 우리 젊은이 다 고쳤어. 들어가요. 고생했어요. “경계성 지능을 앓고 있는데..” 봐 이 친구가 지금 경계성 장애를 가지고 있거든? 알겠어요? 경계성 장애가 뭔지 알아요? 나는 이 친구가 그런 거를 대충 느끼고 있었어요. 경계성 장애라는 건 잘 봐요. 자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정말 두 사람이 키스하죠? 두 사람이 키스하는 거 맞죠? 여러분들이 색즉시공 들어 봤죠? 이 경계선 때문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경계선을 뽑아버리면 모든 건 여러분과 여러분 사이에도 경계선이 있어요. 그게 장애가 에러가 생겨버리면 색이 색즉 뭐예요? 또 공즉시색 이죠? 공즉시색 인데 요 줄이 색이야. 색이. 색이 이걸 있다고 착각하면 그게 인생이야. 알겠죠? 이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자체는? 하나지 그냥? 경계선이 있으니까 이거와 이게 이걸 두 경계선에서 이 경계선 장애는 한 사람은 이걸 컵이라 그래. 이게 뭐예요? 포도주 컵 보이잖아? 포도주 컵이란 말이야. 근데 요 이 경계선 이 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여. 두 사람이 싸우는 거야. 부부가. “야 여기는 컵인데 이게 왜 사람이야?” 근데 또 남편은 “이게 사람이지 컵이냐?” 하하하. 싸워? 안 싸워요? 왜 싸워? 경계선 때문에. 이 경계선만 없다면 왜 싸우겠나? 이제 그냥 공이지. 그냥 색이든지. 맞아? 안 맞아? 노란 종이든 흰 종이던 그냥 색깔이 있는 색이지. 맞아요? 안 맞아요? 경계선이 있으니까 공이 됐다가 색이 됐다가 이 지랄을 하는 거야. 지랄병 하는 거지. 하하. 재밌으라고 하는 말이에요. 이제 이해가죠? 우리의 인생이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거야. 이 경계선을 잘못 봐 버리면 이 사람이 지금 경계성 장애를 앓고 있는 거야. 이게 경계성 장애라고 하는 거야. 이걸 경계선 장애를 없애면 이게 중도가 돼. 컵이 되기도 하고 사람도 되기도 하는 구나. 이러면 이게 중도야. 경계성 장애가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해. 내 말 이해 갑니까? 하나를 고집한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원자 물리학에서 양자 역학에서 이게 중요한 역할을 해요. 양자는 이게 됐다가 이게 됐다가 뒤죽박죽이야. 양자는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어요. 양자가.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보이면 이거고 저리보면 저리되고 지 마음대로 바뀌어. 규칙성이 없어. 양자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빛을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그 많은 빛이 다 들어가. 나올 때 보면 또 다른 구멍으로 여러 가닥으로 나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래서 양자의 이 이론에서 이 경계선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이 경계선을 빼 버리면 이 사람의 피부를 벗겨 버리면 이 사람과 연애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안에 뭐 뼈가 잘생기고 살이 아무리 잘생겨도 이 피부가 없으면 안 예뻐 보여.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우리는 경계선에 대해서 착각하고 살아가는게 인생이에요. 알겠죠? 만약에 여기 피부가 없어 봐. 여기 막 뼈하고 막 피부가 섞여서 있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바라 봐. 그럼 자기가 아무리 이쁘다 그러고 입에서 이쁜 말을 하고 노래를 불러도 다 도망가. 한 명도 없어. 근데 그 피부라는 건 1미리가 안 되면 얇은 막에 불과해. 다 거둬 놓으면 벗겨놓으면 이 만큼도 안 돼. 그 피부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상사병에 걸리는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금 이 친구가 걸려있다는 경계성 장애라는 건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경계선 장애야. 어떤 사물을 남편은 이렇게 보고 사람이라 그러고 마누라는 양주잔이라 그러고 싸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끝이 있을까? 없어. 경계선장애 다 고쳤어. (박수) 이제 경계선 장애 없어졌으니까 걱정 마.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이 경계선 장애를 없애려면 중도. 중도.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중용. 또 다른 말로 말하면 중립. 이런게 중요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다른 말로 하면 중앙. 이렇게 보는 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사람을 볼 때도 “아 내 애인이 삐져서 가버렸다? 아 그건 내가 경계선을 이쁘게 봐서 그렇구나” 무슨 소린지 알죠? 속에 마음이 더 이뻐야 되지 않을까? 맞아? 안 맞아? 너무 경계선에 빠져 있는 거야. 그지? 피부가 경계선이고 얼굴에 모습이 경계선이거든? 근데 그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이 사실은 경계선에 마음이 들어 있어 또. 이 바깥에 보이는데 그 사람 마음이 있어? 없어? 이 사람이 도둑질하면 얼굴이 붉어져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이 착한일을 하거나 그러면 얼굴에 화색이 좋아져. 이 사람이 어린애가 엄마 몰래 도자기를 깼다? 그러면 집에 딱 오면 애 얼굴이 달라져 있어.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경계선에 나타나. 그러니까 우리가 경계선을 무시할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선보는 여자가 챙피하면 얼굴이 빨개져. 좀 그래? 안 그래? 그런게 있죠? 그런데 할머니들이 선볼 때는 얼굴이 안 빨개져. 하하하. 들어가요. 이제 괜찮아졌어. 좋아졌어. (박수) 시간이 벌써 이렇게 많이 됐나? 내가 예언한게 많죠? 그 다음에 저거 한번 틀어봐. 그 뭐야 저 틀어야 될게 있는데 이준석이 한 거 한번 틀어 봐. 이준석이 한 거. 시간이 벌써 그리 빨리 가나?

(영상재생) “(나레이션)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씨가 허경영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이준석)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저게 KBS죠? KBS에서 보도한 거야. KBS에서 허경영을 저렇게 보도했죠? 또 하나 찾아. 뭘 찾냐면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말 한 거 있죠? 그거 한번 틀어봐. 내가 보자고 하는 이유가 있어요. 자 저 사람이 저거 계속 틀어 봐. 틀어 놔봐. ” “(이재명 경기도 지사) 저보다 더 포퓰리스트 이신분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세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원 준다고 약속했어요” 저 내 공약이었죠? “(이재명 경기도 지사) 지금은 제가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김무성)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가만 있어. 이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고 그러죠? 근데 저기 좋아하는데로 왜 해놨나? 저 자막은 방송에서 나온 건가? 방송사에서 저렇게 했어? 저 사람이 실제는 “제가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게 아니야. 가장 존경하는데야. 다시 틀어봐. 슬로우로 해봐.”(이재명 경기도 지사) 제가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이라고 그러죠? 분명히? 다시다시. 약간 슬로우로 해봐.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 자 존경한다고 그러죠? 근데 여기는 자막을 어떻게 했냐면 “가장 좋아하는데..” 틀렸죠? 저렇게 방송들은 나를 어떻게든 깎아 내리려고 해. 맞죠? 지금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한다 그러죠? 그말하죠? 존경은 아무한테나 존경하나? 아니죠?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승승장구하게 돼 있어. (박수) 맞아? 안 맞아? 내가 뭘 말하는지 알겠죠? 허경영 욕하고 뒤에서 이 난도질하는 사람 잘 될까? 저분 내 그 많은 지자체 의원들이 단체장에 있어도 저분은 허경영을 알아봤어. 저분이 수준이 높다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저분이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하는 말이지. 저게 대학 강의에서 하는 말이야. 뭐 기자한테 하는 말이 아니에요. 대학 강의 때 학생들 앞에서 한 말이야. 그 연결 해나 봐. 틀어 봐. 슬로우로. 계속 놔둬.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진짜 100% 맞는 말이라고 그러죠? (박수)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이렇게 했는데 이 분이 그거 100% 맞는 말이다.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저 경기도 지사 님이 허경영 유튜브를 봤어? 안 봤어? 봤죠? 그리고 청년수당 이런 게 많이 비슷한 게 있죠? 저분이 생각이 굉장히 바른 사람이야. 그래서 저분이 내가 관상이 좋다고 그랬지요? 나는 나하고 경쟁자든 누구든 간에 절대 비판하지를 않아. 장점이 있으면 장점 이야기해 줘. 그래? 안 그래요? 아주 행정의 달인이야. 그리고 항상 국민들 편에 서 있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아주 일반 단체장들 하고 같나? 다르죠? 벌써 내 이야기를 저게 언제야? 저게 언제 한 거야? 몇 년도야?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몇 년도? 2015년. 지금부터 5년 전이야. 5년 전에 나한테 저 얘기했죠? 저거를 지금 정상으로 틀어 봐. “(이재명 경기도 지사)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10% 맞아요” 100% 100%를 몇 번 하죠? 저분이 대학 강의에서 저렇게 강조하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야? 저 사람은 지금 여당에 랭킹 인기가 1위야.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이 뭘 볼 줄 몰라서 저러나? 알겠죠? 내가 한 말이 국민들한테 회지가 된 거야.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말을 했죠? 내 말이 정치인들한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어.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야.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가서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국민배당금 주겠다. 그게 설득력이 있어? 없어? 있는 거야. “아 보도블록 그만 깔고 지자체 예산 낭비 그만 해야 되겠구나” 맞아? 안 맞아? 그게 시장 선거 때 내가 써먹을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나라의 도둑놈하라고 단체장 해줬나? 예산절약 해가지고 국민들에게 어려운 국민들 민생이 좀 돌아가게끔 해 주라고 단체장 해 준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예산절감 해 가지고 국민들 살림살이에 보태 주라고 해 놨더니 지 지자체 살림하라고 돈 대준 줄 알아. 맞아요? 안 맞아요? 지방자치단체장들 국가의 50% 이상 자급율이 부족해서 손을 벌리거든? 앞으로 내가 대통령되면 그런 거 있을까? 지자체에 보태 줄까? 지자체 자체를 없애. 자체를. 그냥 공무원으로 바꿔버려! (박수) 맞아? 안 맞아? 뭐 오늘 내 이야기가 두서없는 것 같지만 재밌는 이야기죠? 내가 예언한 거는 틀린 적이 있나? 없나? 그저 아까 박근혜 그거 이준석이 나온 거 끝까지 틀어 봐. 그것만 틀고 끝내자. 이준석이 한 거 다시 틀어 봐. 국회 앞에서 국회 앞에서가 아니고 국회 국회 앞마당에서 떠드는 거지. kbs가 초청한 사람이야. 한번 보자. KBS에서 나오는 거 있잖아. (영상재생) “(나래이션)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씨가 허경영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저 위에 저 kbs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죠? 제목이? “(이준석)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 분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자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잠깐! 그때! 노원역에서 밥먹으러 가는데 한 5,000명이 몰려온 거야. 저 사람들 선거운동 하는데 모여있던 사람들이야. 그게 식당가에 밥 먹으러 가는데 내 앞에 5,000명이 진을 쳤어. 내가 그거 사진 찍어 주느라고 밤 12시에 끝났어. 저녁 먹었어요? 못 먹었는데 저 사람이 와 가지고 3시간 동안 서 있었어. 11시 반인가 갔어. 저 사람. 그러니 저 사람들이 놀랬어? 안 놀랬겠어? KBS 나와 가지고 저걸 떠들고 있어. 그게 대단한 거 아닙니까? 안철수 하고 저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거기 모인 한 5천명이 나한테 한 1 km 떨어진 노원역으로 다 도망 왔어. 저 사람이 그걸 본 거야. 그 사람들 뒤따라 왔지. 유세장에 사람이 없어져 버리니까. 아니 내 앞에 와서서 있더라고 3시간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 선거 운동 기간에 3시간이 어디입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쳐다봐 줘야 뭐 선거운동을 하지. 허경영만 바라보고 줄을 서가지고 외치고 앉아 있으니 자 영상 틀어 봐. “(이준석)..관심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나래이션)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랍니다” 아니 사람이 5천명이 골목에 모였는데 한번 생각해 보세요. 나는 선거 유세하는 것도 몰랐어. 그런데 눈깜박할 사이에 그 사람들이 나한테로 다 도망온 거야. 그러니까 저 유세하던 사람들이 단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 따라 왔어. 오죽하면 KBS에 나와 가지고 국회 앞에 책상 깔아 놓고 그 이야기를 하겠어요? 맞아? 안 맞아? 9시 저 KBS의 영상이 나간게 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하는 날 1시간 동안 kbs가 저걸 보도 해 줬어. 하늘궁도 나오고 다보도 해 줬어. 기가 막히죠? 나쁜 거 하나도 안 해주고 전부 좋은 거만. 근데 그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가 나와야 되는데 KBS에서 1시간을 9시부터 10시까지, 이거 대단한 거 아닙니까? 5,000억짜리 광고나 똑같아. (박수) 중요한 것은 유명한 국회의원과 후보 두 사람 이준석이라는 이런 사람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앉혀 놓고 허경영을 증언해라. 이게 있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나타났다하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걸 강조하는 거야. 정확한 증거죠? 이것은 내가 다음에 여론조사에 이 사람들이 안 넣어 주더라도 대통령 후보 이걸 두르고 허경영이가 거리에 나타났다? 이상이 나타나.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때 바람을 일단 일으켜야 돼? 안 일으켜야 돼? 그 다음 다음 대선 때 딱 나타나면 “야 기성 정치인하고 허경영하고 바꿔야 되겠다. 맞바꾸자” 이 소리가 나와요. 알겠죠? (박수) 옛날에 고무신하고 엿 바꿔 먹었죠? 기성 정치인 그거 고무신 그 엿하고 바꿔 먹는게 좋아? 안 좋아?하하하. 오늘 하여튼 이거는 뭐라고 그랬죠? 허경영한테 하루 강의 듣는 거는? 영원 보배다 잊지 말아요. (박수) 영원 보배다.

자 눈을 전부 감고 축복과 성령과 천사. 여러분들이 또 명패와 백궁명패. 이런 것이 백궁명패는 백궁레벨을 보면 알아요. 증명이 되죠? 대답이 약해요. 백궁명패는 레벨을 보면 알죠? 백궁 레벨이 있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다고 해도 레벨이 나타나는 거 본 적이 없을 거야. 실제 백궁은 레벨이 있고 4개, 첫 번째 별 1, 2, 3, 4, 4백궁까지는 있는 사람들은 5백궁에 있는 나를 보면 전부 눈이 멀어 버려요. 너무 빛이 세서 볼 수가 없어. 그러나 5백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돼. 근데 나한테 온 사람들은 레벨이 전부 무무야. 전부 5백궁에 가서 눈 빤히 뜨고 나를 볼 수가 있는 거야. (박수) 그러니까 빨리 올수록 좋죠? 하늘궁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지금 오는 사람은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별로 많지가 않아. 그러나 허경영을 10번을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 올릴 수 있죠? 부르는 거에 대해서는 그거를 인정하니까. 레벨을 올려야 돼. 의도적으로 본인이 노력해야 돼. 절을 많이 한다해서 레벨이 올라가는게 아니에요. 이름을 불러야 돼. 그럼 레벨이 올라가면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은 인간들이 이 우주의 무한한 별에서 때가 돼서 올라오는 거고 내가 와가지고 나로 인해서 내가 어느 별에 나타났을 때 나를 만나 가지고 백궁오는 사람들 전부 5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99.99% 야. (박수) 그거 뭐와 같냐? 일반 군인들은 군대 가면 논산훈련소를 거쳐서 배치를 받아. 그게 1, 2, 3, 4백궁이야. 때가 되면 간다 이말이지. 세월이 많이 윤회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아주 좋은 사람이 완성되면 가지만 대통령이 직접 어떤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보직을 주는 거. 그게 5백궁 가는 여러분들이야. 맞죠? (박수) 그러니까 백궁명패나 축복이나 성령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검증을 할 수가 있어. 누구나. 손가락으로 확인도 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어. 축복 받았는데 코로나가 나았다든지 여러가지 이런게 있죠? 내가 뭐 병 고쳐줬나? 축복 준 거 밖에 없지. 그래? 안 그래요? 치료한 게 아니야. 축복을 주고 에너지 주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걸 그걸 어떻게 합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하하하. 나로서도 어쩔 수가 없지. 하하하. 나한테 와서 시비 걸면 곤란하지. 나는 고친 사실이 없어요. 마치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그러지만 그 말 자체가 잘못된 거라고 그랬죠? 불쌍한 사람은 전부 내 어머니야. 도와준 거야?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연히 해야 될 일을 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돕는다는 언어를 사용하면 곤란해요. 당연히 내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내 어머니들 이었으니까 아 그 사람들한테 당연히 어려우면 부모한테 효도 할 수밖. 그죠? 그러니까 내가 누구를 도왔다 교만하면 되나? 안 되나? 그냥 다 내 어머니 아버지한테 효도한 거야. 자 성령.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들어가라! (박수) 한낱 티끌에 불과한 모든 사람은 원래가 100%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걸 모르는 인간들이 있어. 원래 돌아갈 때 보면 자기 소유의 땅이나 돈이나 이런 건 누구도 주질 않아. 그냥 맨손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 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알고 보면 거지야. 다 거집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돼. 뭐가 좀 있다고 교만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질 문제로 이렇게 한낱 티끌같은 물질 문제로 고통받을 필요없고 이 물질이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 되라! (박수)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라! (박수) 모든 병은 사라져라! (박수) 이제 코로나도 사라져라! (박수) 모든 가정에 부부문제, 형제지간 문제, 자녀 간의 문제, 갈등 문제,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송사 재판 문제 전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 (박수)

난세 [Turbulent Times (Era of Profound Disorder)]

신인 [Holiest (Divine Human)]
반추력 [Retrospective Insight (Power of Reflection)]
예언력 [Prescient Capability (Prophetic Power)]
예지력 [Precognitive Acuity (Foresight)]
우회지계 [Indirect Strategy (Circuitous Ploy)]
우직지계 [Unwavering Resolve (Stubborn Persistence)]
탐진치 [Three Poisons (Greed, Anger, Ignorance)]
일조진 [Ephemeral Dust (Morning Dust of Wealth)]
전란 [Cataclysmic Strife (War and Chaos)]
사인부린 [Neither Human Nor Divine (Beyond Conventional Classification)]
백궁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윤회 [Samsara (Cycle of Rebirth)]
경계선 장애 [Boundary Delusion (Perceptual Bias)]
중도 [Middle Path (Centrism)]
중용 [Doctrine of the Mean (Equilibrium)]
중립 [Neutrality (Impartiality Stance)]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Mutual Flourishing)]
살생유택 [Justified Killing (Discernment in Taking Life)]
대사면 [Grand Amnesty (Universal Ab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