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5 1260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하는가
Why We Must Call Out Huh Kyung-young’s Name: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The Campaign to Invoke Huh Kyung young: A Vision for National Salvation
- 현재 사회 문제 진단
- 미국 대선 부정선거 의혹:
-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측이 말하는 부정선거 의혹을 언급하며, 개표 과정의 투명성 부족을 지적합니다.
- 참관인 없는 개표, 책상 밑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행위 등이 카메라에 찍혔음에도 법무장관이 뚜렷한 증거가 없다고 한 것은 위장 전술이라고 비판합니다.
- 이는 민주주의의 타락상을 보여주며, 한국도 이러한 부정선거 가능성에 대비해 정신 차려야 함.
- 정치인의 오류와 무능:
-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서로 싸우는 행태를 비판하며, 이들의 판단과 결정이 오류투성이라고 지적합니다.
- 국민들이 잘해야 대통령도 잘하게 되어 있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오진과 오류를 반복하고 있다.
-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
- 현재의 복지 예산 시스템이 인간의 몸을 망치는 것이라며, 일하면 복지 혜택을 박탈하는 방식은 잘못되었다고 비판합니다.
-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하여 모든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들이 자유롭게 일하며 생활을 보장받아야 한다.
- 부동산 시장 개입:
-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여 분양가 상한선 등을 정하는 것은 시장의 자율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합니다.
- 건설업자가 자유롭게 가격을 정하고, 돈 없는 사람은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하며 편안하게 살 수 있어야 한다.
- 코로나19 시대의 고통:
- 코로나19로 인해 자영업자, 가수 등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으며, 정부의 긴급 자금 지원이 선거 때를 노린 속 보이는 행동이라고 비판합니다.
- 코로나 시대에는 ‘포스트 코로나’가 아닌 ‘위드 코로나’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
- 해결책 제시
- 신정 정치와 국민 배당금:
- 미국의 민주주의는 부정선거로 유지되는 가짜이며, 신인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가 필요하다.
-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 160만 원을 전국민에게 지급하여 국민들의 빚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다음 강연에서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의 재원 마련 방안을 설명할 예정.
- 초능력과 우주 알고리즘:
- 양자 컴퓨터도 따라올 수 없는 무한한 연산 능력과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다.
- 이는 인간의 모든 비밀을 알고, 순간적으로 조상 묘자리까지 청량하여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
- 양자 컴퓨터가 100년 걸릴 연산을 1초에 처리하지만, 0초에 처리할 수 있다.
- 축복과 천사:
-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죽을 때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레벨에 따라 안내되는 장소가 달라진다.
- 이러한 축복, 명패, 천사, 레벨은 그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다.
- 수산건괘(水山蹇卦):
- 현재 대한민국은 주역의 39번째 괘인 ‘수산 건괘(水山蹇卦)’의 운에 처해 있으며, 이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으로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의미.
- 이 시기에는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반신수덕(反身修德)’가 필요하며, 쾌락보다는 내면의 즐거움인 ‘희락’을 추구해야 한다.
-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우기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벗어날 방법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
- 덕치(德治)와 법치(法治):
- 법치는 덕치를 먹고 살며, 대통령은 법의 최고 집행자로서 사면권을 통해 덕치를 실현한다.
- 선과 악은 덕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며, 모든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보고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아야 한다.
-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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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필요한 이유는, 그의 이름이 양자 컴퓨터도 능가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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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면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 문제, 부부 갈등, 재판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수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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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총: 총알이 많이 나가는 총을 의미하며, ‘다발’이라는 단어가 한문에서 유래했음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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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 불여일견(百聞 不如一見):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으로, 미국 대선 부정선거 영상의 중요성을 설법(說法)할 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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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유 vs 절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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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자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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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자유: 납세, 병역, 복자 등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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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온도: -273.15℃로, 더 이상 온도가 내려가지 않는 한계를 의미하며, 양자 컴퓨터가 작동하는 온도와 관련하여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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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장애/결정 장애: 인간의 판단과 결정이 오류투성이임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 천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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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喜樂) vs 쾌락(快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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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락: 내면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노력 후에 오는 기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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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락: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으로, 순간적인 자극을 추구하는 것을 의미하며, 고통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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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 건괘(水山蹇卦): 주역의 39번째 괘로, 절름발이가 되는 운을 의미하며,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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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수덕(反身修德):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것을 의미하며, 수산 건괘의 운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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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德治) vs 법치(法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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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치: 통치자가 덕을 바탕으로 다스리는 것으로, 법 위에 존재하며 사면권 등으로 실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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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 법률에 의해 다스리는 것으로, 덕의 영향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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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仁), 지(智), 법(法), 권(權), 운(運), 천(天): 세상의 모든 것을 지배하는 6가지 요소로, 아래 단계는 위 단계를 이기지 못한다는 위계 관계를 설명합니다.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해야 하는 이유는?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신정 정치를 통해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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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필요성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 해결
신정 정치로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듦
현 정치권의 오류 투성이 판단을 바로잡기 위함 -
현 시대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경제 위기: 코로나로 인한 경제 파탄과 국민들의 어려움 심화
정치적 오류: 미국 대선 부정선거 사례처럼 정치인들의 잘못된 판단과 결정이 만연함
복지 시스템 문제: 기존 복지 예산은 비효율적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통합해야 함
부동산 시장 문제: 정부 개입으로 인한 시장 자율성 침해 -
허경영의 능력과 비전
초능력과 신인의 경지: 양자 컴퓨터도 따라올 수 없는 우주 알고리즘과 연산 능력 보유
국가 부강: 허경영의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 수 있음
국민 배당금 150만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 도모 -
덕치와 거울의 원리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 타인의 모습은 자신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므로, 비난 대신 자신을 돌아봐야 함
덕치: 법의 최종 집행자는 대통령이며, 법은 덕을 바탕으로 해야 함
선악의 초월: 선과 악은 덕의 관점에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며, 덕으로 포용할 수 있음
양자 컴퓨터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 허경영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필요성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은 양자 컴퓨터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해답이 허경영에게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1.1. 허경영 강연의 의미
강연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1260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선견지명과 무한한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구할 유일한 존재인 허경영 신인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맞이하는 자리이다.
강연의 비유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청중에게 드리는 꽃다발에 비유하며, 이는 단순한 꽃다발이 아닌 진정한 꽃다발.
1.2. 한국어와 한문의 관계
다발의 어원
‘다발’이라는 단어는 ‘다발총’처럼 총알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며, 꽃을 묶은 ‘꽃다발’처럼 많이 묶여 있는 것을 뜻한다.
한국어와 한문의 연관성
한국어에는 한문에서 유래한 단어가 많으며, ‘다발’ 역시 한문에서 온 단어이다.
한국어와 한문은 뗄 수 없는 음과 양의 관계를 가진다.
1.3.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오류
해와 달의 정확성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 돌아도 사시사철을 정확하게 지키며, 4계절을 절대 어기지 않는다.
지구의 섭리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오고 사시사철이 이어진다.
인간의 속임수
반면 인간은 자연의 섭리와 달리 서로를 속이려 한다.
- 미국 대선과 민주주의의 타락
미국 대선에서 드러난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타락을 보여주며, 이는 한국 사회에도 경각심을 준다.
2.1. 미국 대선 부정선거 사례
트럼프 선거 부정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선거 부정이 TV 영상에 찍혔으며, 가방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참관인 없는 개표
개표는 참관인 허락 없이는 할 수 없지만, 참관인들을 모두 내보낸 후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 개표를 진행했다.
비디오 증거
미국 대선 조작은 비디오테이프에 공개적으로 기록되었으며, 이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명확한 증거이다.
2.2. 부정선거에 대한 반응과 교훈
위장 전술
법무장관이 뚜렷한 증거가 없다고 말한 것은 위장 전술이며, 영상 자체가 명확한 증거이다.
국민의 의심
세상 사람들이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도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라는 의심을 품게 된다.
미국 민주주의의 타락
미국 대통령 선거는 역사상 엄청난 타락상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2.3. 허경영의 신정치 주장
민주주의 비판
허경영은 미국 민주주의를 흉내 내는 것을 비판하며, 자신은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다.
신영주, 신정치
허경영은 신영주(神領主), 신정치(神政治)를 주장하며 새로운 정치 체제를 제시한다.
- 2차 세계대전과 일본의 항복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항복 과정은 복잡한 내부 갈등과 외부 압력 속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는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3.1. 원자폭탄 투하와 일본의 항복 결정
원자폭탄 투하
미국은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여 일본의 항복을 유도했다.
천황의 항복 선언
일본 천황은 8월 15일 NHK를 통해 항복 방송을 하겠다고 통보했으나, 일본 군 장군들은 쿠데타를 일으켰다.
군부의 반발
장군들은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겠다”며 천황의 항복 선언을 반대했다.
도쿄 핵폭탄 위협
일본 장군들은 다음 핵폭탄이 도쿄로 올 것을 우려했으며, 히로시마 공격은 봐준 것이라고 판단했다.
국왕이 항복해야만 전쟁을 멈출 수 있었고, 그렇지 않으면 각 부대별로 10년간 전투가 이어질 수 있었다.
일왕의 역할
일왕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라고 명령해야 모든 장군들이 전투를 멈출 수 있었다.
만약 일왕이 원자탄에 죽었다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계속했을 것이다.
3.2. 일본 군인의 정신과 할복 자살
일본인의 정신
일본인들은 “황, 우리 왕을 죽였으니 끝까지 우리는 죽자”는 정신을 가지고 있었다.
장군들의 자결
많은 일본 장군들이 “왕이 항복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다”며 할복 자살을 했다.
할복 자살의 과정
할복 자살은 다다미 위에 무릎 꿇고 앉아 일왕을 향해 절한 후 칼로 자신을 찌르는 방식이었다.
전쟁 종결의 중요성
만약 왕이 죽었다면 전쟁은 지금까지도 계속되었을지 모르며, 일왕의 항복 선언 덕분에 2차 대전이 멈출 수 있었다.
3.3. 항복 당시의 전황과 쿠데타 시도
미국의 전황
항복 당시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고 미국은 지고 있었으며, 원자탄 투하는 전투에서 이긴 것이 아니었다.
일본의 항복 결정
일본은 동경에 원자탄이 투하될 것을 우려하여 항복을 결정했으며,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의 파괴를 보고 왕이 졸도할 정도였다.
쿠데타 시도
일본 장군 중 일부는 쿠데타를 일으켜 왕궁을 점령하고 항복을 막으려 했다.
1개 사단 병력이 투입되어 왕을 찾았으나, 왕궁의 방이 270개나 되어 찾을 수 없었다.
항복 방송 방해 시도
왕이 녹음해 둔 항복 문서를 찾으려 했으나 군인들이 방해하여 찾지 못했다.
군인들이 방송국을 점령하여 항복 방송을 막으려 했지만, 극적으로 방송이 나갔다.
왕궁의 규모
일본 왕궁은 방이 270개나 되는 거대한 규모였으며, 불이 꺼진 상태에서는 왕을 찾기 어려웠다.
3.4. 3.1 운동의 역사적 배경
3.1 운동의 장소 변경
3.1 운동은 원래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으나, 폭력 시비를 피하기 위해 태화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었다.
남한과 북한의 차이
이로 인해 남한은 3.1 운동 시작에 오차가 있었고, 평양 북쪽에서는 정확한 시간에 시작되었다.
고종 황제 장례식과 3.1 운동
3.1 운동은 고종 황제 장례식(3월 3일)에 맞춰 계획되었으나, 장례식 방해를 우려하여 3월 1일로 앞당겨졌다.
고종 황제는 독살당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국적인 시위의 폭발적인 계기가 되었다.
- 대한민국의 운명과 미국의 역할
대한민국의 운명은 미국의 역할과 깊은 관련이 있으며, 조상들의 지혜는 미래를 예견했다.
4.1. 미국의 역할과 한민족의 운명
미국의 방위 역할
만약 미국이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지 않았다면 한민족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이며, 미국은 한국 방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조상들의 지혜
조상들은 “미국을 잊지 마라”,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소련에 속지 마라”고 말했으며, 이는 모두 맞는 말이었다.
4.2. 사시사철과 사필귀정
자연의 섭리
해와 달은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들며, 이는 물리적인 현상이자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어둠 속의 별
밤이 되면 별이 더 밝아지듯이, 나라가 어두워져야 허경영이 보일 것이다.
-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경제 위기가 심화될수록 허경영의 존재가 더욱 부각될 것이며, 이는 사필귀정의 결과이다.
5.1. 다가오는 경제 위기
국민들의 어려움
국민들은 적금과 보험을 해약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해약할 것도 없어질 것이다.
부동산 시장의 어려움
집을 파는 사람이 많아지고 부동산 시장도 어려워질 것이다.
코로나 예언
허경영은 코로나가 오기 전에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가 파탄 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현실이 되었다.
당시 사람들은 허경영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그는 “천연팩 온기를 무서운 쥐다”라고 표현하며 코로나를 예고했다.
5.2.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위드 코로나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가 아닌 ‘위드 코로나’ 시대이며,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한다.
허경영의 부각
세상이 어두워질수록 별이 더 밝아지듯이, 국민들이 어려워질수록 허경영이 더욱 부각될 것이다.
5.3. 사필귀정과 정의의 등장
국민의 책임
국민들이 저질러 놓은 것을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으며, 이때 정의가 나타난다.
정의의 의미
허경영은 “여러분은 살을 재 질렀어. 그대 여러분 저희 왔다. 여러분들도 말이야. 정이다. 일기야. 이게 정인가?”라고 말하며, 기존의 정의 개념을 비판한다.
- 자유, 평등, 정의에 대한 새로운 해석
기존의 자유, 평등, 정의 개념은 오류 투성이이며,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6.1. 기존 개념의 문제점
평등의 오류
노인, 병든 여인, 청년 장애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100m 달리기를 할 때, 똑같은 출발선에서 달리게 하는 것은 평등이 아니다.
정의와 자율의 오류
이는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니며, 진정한 자율도 아니다.
6.2.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
자유의 구분
자유에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다.
절대 자유의 의미
절대 자유는 국민의 4대 의무(납세, 병역 등)를 다하는 것을 의미한다.
자유의 조건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다.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는 다르며, 인간의 절대 온도는 영하 273.15도이다.
절대 자유의 특징
절대 자유는 납세나 병역처럼 다른 자유와 다르며, 대가가 없는 자유이다.
자유의 본질
병역과 같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진정한 자유이며, 대가 없는 자유를 절대 자유라고 한다.
절대 온도의 비유
절대 온도가 영하 273.15도인 것처럼, 절대 자유는 의무를 다해야만 얻을 수 있는 자유이다.
자유의 오류
우리가 누리는 자유는 의무가 따르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이다.
기존의 자유, 정의, 평등, 자율 개념은 모두 틀린 것이므로 다시 생각해야 한다.
6.3. 인간의 판단 오류와 완전 천사의 필요성
인간의 판단 오류
인간은 100% 판단 장애이며, 판단과 결정에 오류가 많다.
정치인들도 오류 투성이의 판단을 하고 있다.
완전 천사의 필요성
이러한 판단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완전 천사가 필요하다.
- 허경영의 초능력과 양자 컴퓨터
허경영은 인간의 오류 투성이 사회를 바로잡을 수 있는 완전 천사이며, 그의 능력은 양자 컴퓨터를 뛰어넘는다.
7.1. 오류 투성이 사회와 천사의 역할
사회 문제의 심각성
오류 투성이의 사회에서 국민들은 죽어가고 있으며, 정치인들은 싸움만 하고 있다.
대통령의 역할
대통령을 받들어 국민이 잘되게 해야 하지만, 정치인들은 오류 투성이의 판단을 하고 있다.
미국 대선과 한국의 현실
미국 대선도 오류 투성이이며, 민주주의 후진국인 한국도 정신 차려야 한다.
7.2. 허경영의 신정치와 복지 정책
복지 예산 개편
허경영은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일하면 복지 혜택을 줄이는 것은 인간의 몸을 망치는 것이며, 나가서 움직이고 일하게 해야 한다.
강력한 지도력
박정희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허경영은 초능력 상태의 신인으로서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다.
오천 년을 기다린 초인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오천 년을 기다렸으며, 이제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생활 보장과 진정한 자유
국가는 100% 생활을 보장해야 하며, 150만 원씩 지급하여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한다.
부동산 시장 자율화
정부는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지 말고 자율에 맡겨야 하며, 분양가 상한선 같은 규제는 없애야 한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고급 주택이 필요 없어지며,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 것이다.
7.3.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통찰력
불안정한 사회
언제 목이 잘릴지 모르는 불안정한 사회이며, 코로나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더욱 어려워졌다.
정치인들의 속 보이는 행동
정치인들은 선거 때가 되면 돈을 주며, 이는 속 보이는 행동이다.
허경영의 통찰력
허경영은 천리 만리를 내다보며, 정치인들의 파워 게임을 멈추라고 경고한다.
7.4. 거울의 비유와 석가모니의 가르침
타인은 나의 거울
다른 사람은 모두 나의 거울이며, 나를 욕하는 사람도 거울처럼 봐야 한다.
국민은 정치인의 거울
국민은 정치인의 거울이며, 정치인들은 도탄에 빠진 국민을 거울처럼 봐야 한다.
부부 관계의 거울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이며, 서로를 비추는 거울일 뿐이다.
감정 개입의 문제점
거울에 감정을 개입하면 안 되며, 모든 사람을 거울로 봐야 한다.
석가모니의 지옥과 천국 비유
석가모니는 자신에게 지옥과 천국을 묻는 사람에게 “못생겼다”고 말하며 화를 유발했다.
석가모니는 화를 내는 모습이 바로 지옥이며,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가 천국이라고 가르쳤다.
7.5. 교육 시스템의 문제점
획일적인 교육 비판
노인, 어린아이, 실력 없는 사람들을 줄 세워놓고 똑같이 시험 보는 것은 잘못된 교육 방식이다.
과목별 시험의 필요성
달리기 잘하는 사람, 수학 잘하는 사람, 영어 잘하는 사람을 따로 시험 보고, 수능 시험도 한 과목만 봐야 한다.
주입식 교육의 폐해
군대식 교육으로 인해 어학, 체육, 운동을 못하게 되어 아이들을 ‘중 앉아’로 만들었다.
7.6. 인간의 오류와 완전 천사의 필요성
자유, 정의, 평등의 오류
인간이 말하는 자유, 정의, 평등, 자율은 모두 오류 투성이이다.
판단 장애와 완전 천사
판단 장애, 결정 장애인 인간에게는 완전 천사가 필요하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오류 투성이 사회를 바로잡을 수 있는 천사이다.
7.7. 허경영의 축복과 천사
천사의 안내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한 사람들은 죽을 때 천사들이 안내한다.
레벨에 따른 안내 장소
축복, 명패, 천사, 레벨에 따라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진다.
7.8. 허경영의 우주 알고리즘과 양자 컴퓨터
코스모스 알고리즘
허경영의 천사는 지구상의 알고리즘이 아닌 코스모스 알고리즘, 즉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양자 컴퓨터의 한계
앞으로 나올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절대 온도에서 작동하며, 현재 컴퓨터보다 훨씬 빠르다.
슈퍼컴퓨터가 100년 걸릴 연산을 양자 컴퓨터는 1초에 해낸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것을 0초에 해내며,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순식간에 축복을 보낼 수 있다.
허경영의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인간이 만든 인공지능 알고리즘과는 차원이 다르다.
무한대 연산 능력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무한대 공간 전체의 에너지가 바뀌며, 이는 양자 컴퓨터로는 불가능하다.
양자 컴퓨터의 연산 속도는 신인 앞에 오면 조족지혈(鳥足之血)에 불과하다.
- 차기 대선 후보 사주 분석
역학적으로 분석한 차기 대선 후보들의 사주와 국운을 통해 허경영의 적합성.
8.1. 이재명 후보 사주 분석
지지율 현황
현재 이재명은 26%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이낙연은 21%로 2위이다.
윤석열은 9월 20일 10.5%였으나 10월 4일 조사에서는 제외되었다.
사주 특징
이재명은 수가 강하고 화토를 쓰는 사주이며,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다.
새로운 것을 창업하고 새 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이다.
8.2. 이낙연 후보 사주 분석
사주 특징
이낙연은 목을 쓰는 사주로 관인상생 구조이며, 큰 조직의 수장에 적합하다.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지만, 2인자로서의 사주 구조가 강하다.
창업자 사주와의 차이
새로운 것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맞지 않으며, 수성하는 사주이다.
8.3. 윤석열 후보 사주 분석
사주 특징
윤석열은 수가 약하고 목, 화, 토를 쓰는 사주이며, 대운과 세운이 좋다.
체제 유지형 사주
어떤 조직의 수장이나 체제 유지에는 좋지만, 새로운 것을 창업하는 데는 맞지 않는다.
관인상생 구조로 국민에게 안정감을 주지만, 새 판을 짜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
8.4. 허경영 후보 사주 분석 및 국운과의 연관성
허경영 사주 특징
허경영은 수가 약하고 수를 그대로 따르는 사주이며, 금, 수, 목이 모두 오고 대운과 세운이 좋다.
원곡이 금으로 바뀌어 금생수가 되기 때문에 좋다.
국운과 허경영의 적합성
현재 천기를 봤을 때 새 판을 짜야 하는 시기이며, 난세를 구하기 위해서는 체제 유지형 사주로는 부족하다.
이재명 사주도 새로운 것을 세우는 정도이지만, 허경영 사주는 나라 전체를 바꿀 수 있는 큰 판을 짤 수 있다.
따라서 나라의 국운으로 봤을 때 최고의 적임자는 정치권 밖의 허경영이다.
8.5. 대선 후보 지지율 예상 그래프
허경영의 급상승 가능성
현재 허경영은 존재감이 없지만, 4월 7일 보궐선거 또는 7, 8월쯤 급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2021년 국운 예언처럼 나라가 엄청난 어려움에 처할 때, 정치권 밖의 인물이 등장할 것이다.
윤석열의 하강
윤석열은 현재 상승 중이지만, 7, 8월쯤 권력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강할 것이다.
이재명의 상승과 하강
이재명은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추석 이후 약간의 하강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이낙연의 하강
이낙연은 문재인 정권과 지지율을 같이 하며, 강의 후반기로 갈수록 하강이 심해질 것이다.
국운과 지도자의 필요성
현재 우리나라는 강력한 리더십과 새 판을 짤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하며, 단순한 현상 유지가 아닌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 주역의 수산건괘와 반신수덕
주역의 수산건괘는 현재 우리나라의 운세를 나타내며, 이는 몸을 낮추고 덕을 닦는 반신수덕(反身修德)의 시기임을 의미한다.
9.1. 수산건괘의 의미
수산건괘의 도래
현재 우리나라는 주역의 39번째 괘인 수산건괘(水山蹇卦)에 들어와 있다.
논을 갈아엎는 비유
수산건괘는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농사가 안 되는 상황처럼, 땅의 지기가 다져져서 얼굴을 바꾸기 전에는 안 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절름발이 건(蹇)
‘건’은 절름발이를 의미하며,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뜻이다.
산과 물의 비유
물은 움직이고 산은 움직이지 않듯이,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안전하다는 의미이다.
움직이면 장사나 사업이 망할 수 있다.
9.2. 반신수덕의 중요성
몸을 낮추고 덕을 닦는 시기
수산건괘는 몸을 낮추고 덕을 닦는 반신수덕의 시기이다.
쾌락과 희락의 차이
쾌락(快樂)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술집에서 술 마시는 것)이고, 희락(喜樂)은 내면에서 오는 즐거움(집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것)이다.
희락은 기쁨이 먼저 오고 즐거움이 뒤따르지만, 쾌락은 즐거움이 먼저 오고 고통이 뒤따른다.
소인과 대인의 차이
소인은 항상 쾌락을 생각하고, 대인은 항상 희락을 생각한다.
자신을 돌아보는 반신수덕
반신수덕은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것을 의미하며, 코로나 이전의 삶을 반성하고 덕을 쌓아야 한다.
9.3. 고난 속에서의 지혜
수산건괘의 고난
수산건괘는 고난을 의미하며,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
이때는 매출보다 내면의 매출, 즉 희락이 중요하다.
고난 속의 행복
돈이 없는 것이 더 행복할 수 있으며, 어려울 때 부부가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벗어날 방법을 찾는 것이 행복이다.
절름발이 운명 극복
모든 것을 정리하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반신수덕이며, 이를 통해 절름발이 운명을 면할 수 있다.
절름발이는 장애인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 대한민국의 미래와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위기 속에서 인물이 나타나는 나라이며,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세계를 구하고 국민을 부자로 만들 것이다.
10.1. 위기 속의 인물 등장
이순신의 등장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 이순신 같은 인물이 혜성같이 나타나 위기를 극복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역할
두 정당이 대립할 때 신유(미국)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나타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정신으로 남한을 건국했다.
미국은 우리나라 방위에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으며, 이승만의 통찰력은 중요했다.
미국의 영향력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원자탄 투하로 해방을 맞았듯이, 미국은 한반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10.2.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의 변화
신인의 등장
허경영이 등장하면 중국, 소련, 미국, 일본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상황이 바뀔 것이다.
대한민국의 부강
허경영이 나타나면 우리나라는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갈 것이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혼자서 1년에 5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실력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다.
10.3. 신정 정치와 국민 배당금
신정 정치의 필요성
인간적인 지도자는 신하들에게 바뀌지만, 신인은 밑에 사람들이 바꿀 수 없으며, 신정 정치를 시작해야 한다.
민주주의 비판
미국의 민주주의는 부정선거로 유지되고 있으며, 이는 가짜이다.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신인이 직접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신정 정치를 주장하며, 다음 강연에서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의 재원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10.4. 단결의 중요성과 세계의 운명
단결의 힘
우리가 단결하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할 수 있지만, 분열하면 낙엽처럼 떨어져 망할 것이다.
소돔과 고모라의 비유
소돔과 고모라가 없어진 것처럼, 세계가 망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간의 존재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인간은 박테리아처럼 보이며, 비행기는 미세먼지처럼 보인다.
허경영은 백궁에서 만든 자식인 여러분을 찾아온 것이다.
10.5. 반신수덕과 덕치
반신수덕의 재강조
다시 한번 반신수덕을 강조하며, 몸을 돌아보고 덕을 쌓아야 한다.
쾌락과 덕
지금까지 쾌락을 쌓았지만, 덕은 선과 악을 포용할 수 있다.
법치와 덕치
법치는 덕치와 같은 라인에 있으며, 법은 덕을 먹고 산다.
대통령의 사면권은 덕치의 한 예이며, 법의 최종 집행자는 대통령이다.
10.6. 선악의 상대성과 권력의 계층
선악의 조족지혈
선과 악은 덕의 관점에서 볼 때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권력의 계층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며,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 있는 장군을 못 이기며, 덕 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못 이기고, 운 있는 장군은 하늘을 못 이긴다.
타인은 나의 거울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이며, 악한 사람도 나의 거울로 보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10.7.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의 이유
국민 배당금과 긴급 자금
허경영은 18세부터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1억 원의 코로나 긴급 자금을 전국민에게 지급할 것이다.
이러한 강력한 인물이 나타나야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싸움 중단과 새 시대 준비
가정들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싸움은 그만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모든 천기와 비법을 알고 있으며, 그의 능력은 양자 컴퓨터를 뛰어넘는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
양자 컴퓨터로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허경영은 해결할 수 있으며, 그의 이름에는 해답이 있다.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자녀 문제, 부부 갈등, 재판 문제 등 모든 고통을 해결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오류 투성이의 사회이며, 국민들이 겪는 모든 문제(돈, 부동산, 자녀, 부부 갈등, 재판 등)의 해답은 오직 허경영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필요성: 오류 투성이 사회와 유일한 해답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오류 투성이이며, 국민들이 겪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오직 자신에게만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이 필요하다.
1.1. 현재 사회의 문제점: 오류 투성이의 판단과 결정
현재 사회는 개인과 정치인 모두 오류 투성이의 판단과 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이는 다양한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고 지적한다.
개인의 판단 오류:
인간은 100% 판단 장애인이자 결정 장애인이며, 내리는 판단과 결정이 모두 오류.
이는 마치 의사가 오진을 밥 먹듯이 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정치인의 판단 오류:
정치인들 역시 오진과 오류 투성이의 결정을 내리고 있어, 국민들이 죽어가는데도 싸움만 하고 있다.
대통령을 받들고 국민이 잘되게 해야 할 정치인들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1.2. 미국 대선 부정선거 사례를 통한 민주주의 비판
미국 대선 부정선거 사례를 들어 현재 민주주의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신정 정치의 필요성.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증거:
2020년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선거의 부정선거 영상이 TV에 찍혔다.
가방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으며, 참관인 허락 없이 개표를 하면 안 되는데도 참관인들을 모두 내보냈다.
물난리를 핑계로 참관인들을 내보낸 후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 개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찍혔다.
이는 백문이 불여일견으로, 영상 자체가 명확한 증거.
미국 민주주의의 타락:
미국 대선은 역사상 엄청난 타락상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민주주의의 본질을 훼손하는 행위.
미국 민주주의를 흉내 내는 우리나라 역시 정신 차려야 하며, 개표 과정에 대한 철저한 감시가 필요하다.
신정 정치의 필요성:
허경영은 이러한 민주주의 시스템 대신 신정 정치를 해야 한다.
이는 신인이 직접 모든 것을 결정하고 국민을 이끄는 정치 형태를 의미한다.
1.3. 일본의 항복과 고종 황제 독살 사건을 통한 역사적 교훈
역사적 사건들을 통해 지도자의 역할과 국가의 운명에 대한 교훈을 제시하며,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진단한다.
일본의 항복 과정:
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자 일본 천황이 항복을 선언했다.
일부 일본 장군들은 쿠데타를 일으켜 항복을 저지하려 했으나, 천황의 항복 방송이 극적으로 송출되면서 전쟁이 멈췄다.
천황이 죽으면 일본 군인들은 끝까지 싸울 것이었기에, 천황의 항복 선언이 일본을 구했다.
많은 일본 장군들이 왕의 항복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감으로 할복 자살을 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우리나라 6.25 전쟁 당시 장군들과는 다른 정신.
고종 황제 독살 사건:
고종 황제가 독살당한 사건은 일본의 소행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국적인 시위로 이어져 3.1 운동의 배경이 되었다.
3.1 운동은 고종 황제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 봐 3월 3일에서 3월 1일로 앞당겨졌으며, 시작부터 계획에 차질이 있었다고 덧붙인다.
미국의 역할과 조상들의 예언:
미국이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하여 우리나라의 해방을 가져온 것은 한민족의 운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한다.
조상들은 “미국을 잊지 마라”,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소련에 속지 마라”고 예언했으며, 이 말들이 모두 맞았다.
주역으로 볼 때, 미국은 우리나라 방위에 상당히 유리한 위치에 있다.
1.4. 코로나 시대의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등장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심화될 것이며, 이러한 어두운 시기에 허경영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경제 위기 심화:
밤이 어두울수록 별이 더 밝아지듯이, 나라가 깜깜해지고 국민들이 어려워질수록 허경영이 더 잘 보일 것이라고 비유한다.
내년까지 적금 해약, 보험 해약이 이어지고, 연금도 못 넣는 상황이 올 것이며, 결국 집을 파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코로나가 오기 전부터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가 파탄 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경자년에 날아다니는 쥐, 즉 천연 전염병인 코로나가 온다는 의미였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현재는 포스트 코로나가 아닌 위드 코로나 시대이며,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
이러한 어두운 시기에 허경영이 나타나 문제를 해결할 것.
1.5. 기존 가치의 오류: 자유, 정의, 평등, 자율의 재정의
현재 사회가 추구하는 자유, 정의, 평등, 자율 등의 가치들이 모두 오류 투성이라고 지적하며, 이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정의와 평등의 오류:
노인, 아이, 병든 여인, 청년 장애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100m 달리기를 할 때, 똑같은 출발선에 세워 똑같은 상을 주는 것은 정의도 평등도 아니.
이는 마치 한 교실에 모든 학생을 앉혀놓고 똑같은 시험을 보게 하는 것과 같으며, 각자의 능력과 상황에 맞춰 시험을 봐야 한다.
자유의 오류: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로 나뉜다.
일반 자유는 납세, 병역, 복무 등 4대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라고 정의한다.
절대 자유는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의무를 의미하며, 이는 절대 온도(-273.15도)처럼 변하지 않는 가치라고 비유한다.
현재 사람들이 누리는 자유는 의무를 수반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진정한 자유가 아니라고 지적한다.
자율의 오류:
부동산 시장에 정부가 개입하여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자율을 침해하는 행위.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등을 정하는 것은 건설업자의 자율을 막는 것이며, 고급 주택을 짓고 싶으면 얼마든지 짓게 해야 한다.
-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과 신인의 능력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서, 국민 배당금 지급과 신인으로서의 초능력을 제시한다.
2.1. 국민 배당금 제안
모든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하여 국민의 삶을 보장해야 한다.
복지 예산의 문제점:
현재 복지 예산은 돈을 받으면 일하면 안 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 인간의 몸을 망신시키는 행위.
사람들이 나가서 움직이고 일하게 해야 하며, 복지 예산을 모두 없애야 한다.
국민 배당금의 내용: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부부의 경우 300만 원을 받게 되며, 이는 모든 국민이 직장을 다니든 놀든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는 진정한 자유를 제공한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초가집에 살든 기와집에 살든 사람의 마음이 편해질 것.
긴급 재난 지원금 비판:
코로나 긴급 재난 지원금을 선거 때가 되면 미적거리다가 주는 것은 속 보이는 행동.
허경영은 이러한 정치인들의 파워 게임을 멈춰야 한다.
국민 배당금 재원 마련:
다음 강연에서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어떤 돈으로 줄 것인지 자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짧은 기간에 강력한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날 수 있다.
2.2.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을 초능력 상태의 신인으로 묘사하며, 모든 문제의 궁극적인 해결책은 자신에게 있다.
초인적인 지도력:
박정희 대통령보다 6배 강력한 지도자가 허경영이며, 이제는 인간적인 지도력으로는 안 된다.
완전 초능력 상태, 신인의 경지로 세계를 바로잡아야 한다.
오천 년을 기다려온 초인이 한반도에 나타났으며, 이 초인이 모든 사회 문제를 해결할 것.
완전 천사:
인간의 판단과 결정이 모두 오류 투성이이므로, 완전 천사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이 천사들이 죽을 때 사람들을 안내한다.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거나 백궁 명패를 한 사람,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죽을 때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레벨에 따라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진다.
이러한 축복, 명패, 천사, 레벨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은 허경영이 있는 곳밖에 없다.
우주 알고리즘과 양자 컴퓨터:
허경영은 지구상의 알고리즘이 아닌 코스모스 알고리즘, 즉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를 가지고 있다.
미래에 나올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절대 온도에서 작동하며, 슈퍼컴퓨터가 100년 걸릴 연산을 1초 만에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허경영은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일을 0초에 처리하며, 이는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입력된 정보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조상 묘의 에너지가 바뀌는 등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바뀔 수 있으며, 이는 양자 컴퓨터로는 불가능한 일.
양자 컴퓨터의 연산 속도가 아무리 발달해도 신인 앞에서는 조족지혈에 불과하다.
국가 운명 변화:
허경영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우리나라의 국운이 수산 건괘와 같아 어려움에 처하지만, 허경영이 나타나면 대한민국은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갈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은 혼자서 1년에 50억 원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등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능력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다.
인간적인 지도자는 신하들에게 독살당하거나 바뀔 수 있지만, 신인은 밑에 사람들이 바꿀 수 없으며, 신인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신정 정치를 시작할 것.
- 역학적 분석을 통한 허경영의 적합성
역학 전문가의 사주 분석을 인용하여 허경영이 현재 대한민국의 난세를 구할 최고의 적임자임.
3.1. 차기 대선 후보 사주 분석
역학 전문가는 현재 거론되는 대선 후보들의 사주를 분석하며, 허경영이 새로운 판을 짜는 데 가장 적합하다고 평가한다.
이재명 후보:
현재 지지율 1위(26%)이며, 사주에 수가 약해 목화를 쓰는 사주이다.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으며, 새로운 것을 창업하고 새 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라고 평가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국운으로 볼 때,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정도의 스케일은 허경영에 비해 작다.
이낙연 후보:
현재 지지율 2위(21%)이며, 미와 해를 먹으로 쓰는 사주로 관인상생 구조이다.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으며, 큰 조직의 수장이 되거나 2인자로서의 사주 구조는 아주 좋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맞지 않으며, 수성하는 사주.
윤석열 후보:
9월 20일 지지율 10.5%였으나 10월 4일 조사에서는 제외되었다.
사주에 수가 약해 목화를 쓰는 사주이며,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다고 평가한다.
어떤 조직의 수장이 되거나 체제 유지에는 좋지만, 새로운 것을 창업하는 데는 맞지 않는 관인상생 구조.
국민들에게 안정감을 주지만, 새 판을 짜는 데는 적합하지 않다고 덧붙인다.
허경영 후보:
정치권 밖의 후보로 주목하며, 사주에 수가 약해 수를 그대로 따르는 사주이다.
금, 수, 목이 모두 오고, 신유, 해자, 임묘 등의 운이 좋으며, 대운과 세운이 모두 좋다고 평가한다.
가장 눈여겨봐야 할 것은 정치권 밖의 인물이라는 점이며, 현재 천기와 국운을 봤을 때 새 판을 짜고 난세를 구하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
새로운 나라를 창업할 수 있는 스케일이 다른 후보들에 비해 훨씬 크다.
3.2. 대선 후보 지지율 예상 그래프
역학 전문가는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 예상 그래프를 제시하며, 허경영의 급상승을 예측한다.
허경영 후보:
현재는 존재감이 없지만, 4월 7일 보궐선거 또는 7, 8월쯤 두각을 나타내며 급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2021년 국운 예언에서 나라가 엄청난 어려움에 처할 것이라고 했는데, 이 어려움을 감당할 수 있는 인물은 정치권 밖에서 나올 것이기 때문.
윤석열 후보:
현재 15%에서 상승하고 있지만, 7, 8월쯤 권력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강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주가 판을 짜는 데 어울리지 않고 영향력도 부족하다고 평가한다.
이재명 후보: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서서히 상승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많지만, 추석 이후에는 약간의 하강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한다.
이낙연 후보: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과 함께 움직일 가능성이 많으며, 현재 하강세를 계속할 것이고, 강의 후반기로 갈수록 하강이 심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3.3. 시대가 요구하는 지도자상
현재 우리나라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원하며, 나라의 운상을 유지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 주역 ‘수산 건괘’와 ‘관신수덕’의 의미
주역의 수산 건괘를 통해 현재 대한민국의 국운을 설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관신수덕의 자세를 강조한다.
4.1. 수산 건괘의 의미
역학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하며, 현재 우리나라의 국운이 주역의 39번째 괘인 수산 건괘에 해당한다.
논을 갈아엎어야 하는 상황:
수산 건괘는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농사가 안 되는 상황을 의미하며, 다른 곳에서 흙을 가져와 논에 부어야 하는 상태라고 비유한다.
이는 땅의 지기가 다져져 얼굴을 바꾸기 전에는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절름발이의 운:
수산 건괘는 절름발이 건(蹇) 자를 쓰며,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의미이다.
물은 움직이고 산은 움직이지 않듯이, 물이 산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는 형국.
장사나 사업을 하면 망하는 운이므로,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4.2. 관신수덕(觀身修德)의 자세
수산 건괘의 운을 극복하기 위해 관신수덕, 즉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자세가 필요하다.
쾌락과 희락의 구분:
쾌락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예: 술집에서 마담과 술 마시는 것)이며, 희락은 내면에서 오는 즐거움(예: 아내에게 군고구마를 까주는 것).
쾌락은 일시적인 즐거움 후 고통이 따르지만, 희락은 내면의 기쁨과 평안을 가져온다.
소인은 항상 쾌락을 생각하고, 대인은 항상 희락을 생각한다고 구분한다.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시기:
관신수덕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시기를 의미한다.
코로나가 없을 때 잘 나갔던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으면 절름발이가 되는 운을 면할 수 있다.
이 시기에는 외부적인 매출보다 내면의 매출이 중요하며, 돈이 없는 것이 오히려 더 행복할 수 있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우기보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벗어날 방법을 찾는 것이 진정한 행복.
모든 것을 정리하고 소박하게 살아가는 것이 관신수덕이며, 이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을 피하는 길.
- 허경영의 거울론과 덕치(德治)의 중요성
허경영은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로 보고, 덕치를 통해 사회를 다스려야 한다.
5.1.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
다른 사람의 모습은 나 자신의 모습이 비친 거울이며, 이를 통해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
거울의 의미:
다른 사람은 나의 거울이며, 누가 자신을 욕해도 그것을 거울로 보아야 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자신의 거울처럼 보아야 하며, 국민들이 얼마나 고통받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아내와 남편도 서로의 거울이며, 거울을 보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비유한다.
개가 거울을 보고 짖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로 보고 감정적으로 대입해서는 안 된다.
석가모니의 지옥과 천국 비유:
석가모니에게 천국과 지옥을 물은 사람에게 석가모니는 “당신은 못생겨서 질문할 자격이 없다”.
이에 화를 내는 사람에게 석가모니는 “당신이 화내는 모습이 바로 지옥이며,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가 천국이다”라고 알려준다.
이는 상대방의 반응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는 거울의 역할을 보여주는 사례.
5.2. 덕치(德治)와 법치(法治)의 관계
법치는 덕치를 먹고 살며, 통치자는 덕치를 통해 법을 집행해야 한다.
덕과 법의 관계:
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으며, 죄를 지은 사람을 감옥에 넣어도 대통령이 사면권을 통해 풀어줄 수 있는 것이 덕치.
법치는 곧 덕치이며, 법은 덕을 먹고 산다.
법의 최고 집행자는 판사가 아니라 대통령이며, 대통령의 사면권이 이를 증명한다.
권력과 하늘의 관계: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며, 법은 권력을 못 이긴다.
하지만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며, 운이 있는 장군도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더라도 그것을 자신의 거울로 보고 성찰하며, 선과 악을 구분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의 행동.
-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궁극적인 목표
허경영은 국민들이 겪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오직 자신에게만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6.1. 허경영만이 줄 수 있는 해답
국민들이 겪는 돈, 부동산, 자녀, 부부 갈등, 재판 등 모든 문제에 대해 아무리 양자 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으며, 오직 허경영에게만 해답이 있다.
6.2.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의 효과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을 통해 국민들이 겪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문제 해결:
돈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돈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부동산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부동산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자녀 문제가 잘 풀릴 것이다.
부부 갈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부부 갈등 문제가 해결되고 궁합이 좋아질 것이다.
재판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 준비:
모든 가정들이 위험하고 위태로운 상황에서 싸움만 할 때가 아니며,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모든 천기와 비법을 알고 있으며, 세계의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존재.
해외 사람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알게 되면 비행기를 타고 몰려와 아수라장이 될 것이며, 이는 대한민국이 부자가 되는 길.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1260회 토요 강연을 발췌독한 노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자신의 정치 철학,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 그리고 해결책으로서의 ‘신인(神人)’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특히,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와 인간의 ‘오류 투성이’ 판단을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신정 정치’와 ‘국민 배당금’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할 유일한 해답임을 역설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인간의 판단은 ‘오류 투성이’
허경영은 인간의 판단과 결정이 본질적으로 오류를 내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정치인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해당하며, 이러한 한계 때문에 사회 문제가 발생한다고 봅니다.
여러분들 좋게 이해하는 게 좋게, 좋게, 좋게 이야기해서 각각 인간들은 100% 급한 단장이야.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그런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 오류라는 게 이 오류.
정치인들도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 바로 국민의 지금 다 죽어가는데.
이러니 지금 나라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도 오류 투성이야.
‘자유’, ‘정의’, ‘평등’에 대한 재정의
허경영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자유, 정의, 평등, 자율의 개념이 모두 잘못되었다고 말합니다. 특히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며, 대가 없는 자유는 ‘절대 자유’로 구분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녀들, 병든 여인들, 이런 사람들, 그 다음에 여기 청년 장애인, 뭐 이렇게 달리기를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서 있는 게 옳은가? 이 사람들 똑같이 쉬어서 달리게 하면 그게 옳은가? 그게 평등인가? 평등 아니지.
이것은 자유도 아니야.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어.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게 자유라 그래.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다, 뭐 정의다, 평등이다, 자유 일이다. 이게 전부 오류, 50, 200원에 가면 여행이라.
‘쾌락’과 ‘희락’의 구분
허경영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인 ‘쾌락’과 내면에서 오는 즐거움인 ‘희락’을 구분하며, 진정한 행복은 ‘희락’에서 온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고난의 시기에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쌓는 ‘관신수덕’의 중요성과 연결됩니다.
쾌락이라는 것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을 쾌락이라고 그래.
내가 7시에 집에 고구마를 사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하는 깎은 딱 한 궁금한 싸가지고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마누라한테 가서 군고구마를 까서 입에서 넣어주는 이것은 도아. 나의 내면의 즐거움이 무슨 얘기가 줘?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 날 걱정이 없어.
차라리 돈이 없는 게 더 행복해. 차라리 없이 만으로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댓글이 급 중앙고 앉아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요.
허경영이 제시하는 해결책
‘신정 정치’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기존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를 주장합니다.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부동산 시장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등 파격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합니다.
나는 민주주의 안 하겠다는 거예요. 신영주, 신정치, 신영주.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이 해.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거야. 150만 원씩 켜면, 부문 300만 원 맞잖아.
국민 배당금 18살부터 150만 원 아마 죽을 때까지 준다.
신인이 직접 국민 배당금 주고 뭐 국민 배당금 150만원 어디서 나오냐?
‘신인’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양자 컴퓨터조차 뛰어넘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주장합니다. 양자 컴퓨터가 100년 걸릴 연산을 1초에 처리한다면, 자신은 0초 만에 처리하며,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을 통해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걸 허경영은 0초에, 그 0초 하면은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찬사 들어가라, 축복들을 하라 이건 얼마나 빨라.
내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아트 필시 인텔리전스 알고리림, 인간들에 치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이 만든 안 알고리즘 아우른 그 자체의 들어있지 않아.
이 무한대 공간에 내 말 한마디 무한 제공한 철체가 에너지가 바뀌어.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나와도 절대 온도 영하 236.5도, 200, 273.2도, 2, -273.2도라는 절대 온도가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 가지고 아무리 나에게 도전해도 신의 경지는 그런 것은 그저 조족지혈에 불과하겠죠?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이는 양자 컴퓨터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의 고통과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답이 자신에게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어. 그 해답은 오직 허경영 명의의.
그렇기 때문에 제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앞으로 전개될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있어야 되는지 알겠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강의를 들어보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양자 컴퓨터 저리 가라 오나.
제1장: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필요성
제1절: 시대적 요구와 허경영의 등장
어둠이 깊어질수록 별은 더욱 밝게 빛난다. 국가가 위기에 처하고 국민들이 절망에 빠질 때, 허경영은 비로소 그 존재를 드러낸다.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혼란 속에서 헤맬 때, 허경영의 등장은 필연적이다. 이는 사필귀정의 이치와 같다.
제2절: 기존 정치의 한계와 오류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권력 다툼에 몰두한다. 그들의 판단과 결정은 오류투성이다. 미국 대선에서 드러난 부정선거 의혹은 민주주의의 타락상을 보여준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정치권에 희망을 걸 수 없다.
제3절: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목적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이는 국민들이 직면한 모든 문제, 즉 경제적 고통, 부동산 문제, 자녀 문제, 부부 갈등, 재판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해답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이름에는 양자 컴퓨터조차 능가하는 우주적 알고리즘의 힘이 담겨 있다.
제2장: 허경영의 비전과 새로운 시대
제1절: 신정 정치의 도래
허경영은 미국식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신정 정치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신정 정치는 신인(神人)의 경지에 이른 지도자가 국가를 이끄는 체제이다. 이는 기존의 정치 체제가 해결할 수 없는 난국을 타개하고, 세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제2절: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모든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할 것을 제안한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한다. 이는 조건 없는 자유를 보장하며, 국민의 삶의 질을 근본적으로 향상시킨다.
제3절: 부동산 시장의 자율화
정부가 부동산 시장에 개입하여 규제하는 것은 시장의 자율성을 침해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부동산 시장을 자율에 맡기고, 분양가 상한선과 같은 규제를 철폐하여 건설업자들이 자유롭게 주택을 공급하도록 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주거 형태에 대한 부담을 줄여, 국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제3장: 우주적 지혜와 인간의 한계
제1절: 코스모스 알고리즘과 양자 컴퓨터
허경영은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 즉 코스모스 알고리즘을 통해 모든 비밀을 꿰뚫어 본다. 미래에 등장할 양자 컴퓨터는 현재의 슈퍼컴퓨터가 100년 걸릴 연산을 1초 만에 처리할 수 있지만, 허경영의 능력은 0초 만에 이를 능가한다. 양자 컴퓨터는 입력된 정보만을 처리할 수 있지만, 허경영은 무한한 우주 공간의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변화시킨다.
제2절: 인간의 판단 장애와 오류
인간은 본질적으로 판단 장애와 결정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판단은 오류투성이다. 자유, 정의, 평등, 자율과 같은 개념들조차 오류로 가득하다. 이러한 오류투성이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완전한 천사, 즉 허경영과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제3절: 덕치와 법치
법치는 덕치를 기반으로 한다. 대통령의 사면권은 법의 최고 집행자로서 덕치를 구현하는 행위이다. 선과 악의 구분은 덕이 없는 자의 시각이며, 덕이 있는 자는 모든 사람을 자신의 거울로 보고 성찰한다.
제4장: 국운과 허경영의 역할
제1절: 난세의 도래와 새로운 지도자
현재 대한민국은 강력한 리더십과 새로운 판을 짤 수 있는 지도자를 필요로 하는 난세에 처해 있다. 기존 정치권의 후보들은 체제 유지에는 적합하지만, 새로운 국가 건설에는 역부족이다. 이러한 시기에 정치권 밖의 인물, 즉 허경영이 등장하여 국운을 바꿀 것이다.
제2절: 주역으로 본 국운: 수산건괘
주역의 39번째 괘인 수산건괘는 우리나라의 국운이 절름발이처럼 움직이면 손해를 보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덕을 닦는 시기임을 나타낸다. 고난의 시기에 내면의 성찰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
제3절: 허경영의 등장과 국운의 변화
나라가 위험에 처했을 때 이순신 장군이 혜성처럼 나타났듯이, 대한민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허경영이 등장한다. 허경영의 등장은 우리나라의 국운을 부강한 나라로 변화시키고, 세계 질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5장: 희락과 쾌락
제1절: 내면의 즐거움과 외부의 즐거움
희락은 내면에서 오는 즐거움이며, 쾌락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이다. 술집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은 쾌락에 해당하지만,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움은 희락에 해당한다. 희락은 영혼의 기쁨을 가져오고, 쾌락은 말초신경을 자극하며 고통을 수반한다.
제2절: 소인과 대인의 차이
소인은 항상 쾌락을 추구하지만, 대인은 항상 희락을 추구한다. 고난의 시기에는 쾌락을 멀리하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덕을 닦는 반신수덕(反身修德)의 자세가 필요하다.
1. The Holiest’s Vision: A Call for a New Era
Today marks the 1260th Saturday lecture. We are here to discuss the “Huh Gung Yeong Calling Campaign” and its necessity. My lectures are like a bouquet of flowers I offer to you, a true bouquet. This concept of a “bouquet” can be seen in historical events like the March 1st Movement and the Korean War, which were like bundles of events. Our Korean language shares many roots with Chinese characters. For instance, the word “dabal” (bouquet or bundle) might sound foreign, but its essence, like “yeonbal” (continuous firing), originates from Chinese characters. Korean and Chinese characters are inseparable, like yin and yang. Just as the sun and moon consistently bring the four seasons without fail, we must understand their inherent nature. The sun and moon never deviate from the cycle of the four seasons. Even as we sleep, the Earth precisely transitions from winter to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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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erfections of Human Systems: Lessons from the US Election
People are often deceived. Consider the US election. There were clear video recordings of alleged irregularities, showing bags of ballots being taken out and stamped. Vote counting should not proceed without the presence of observers, but they were told to leave due to a supposed flood. Yet, cameras captured individuals taking out bags from under tables and counting ballots. Can votes be counted without observers? No.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was publicly manipulated, captured on video. “Seeing once is better than hearing a hundred times.” No matter how much one claims election fraud, without visual evidence, there is no proof. The claim by the Attorney General that there was no clear evidence was a deceptive tactic. Those videos were the undeniable evidence. When people saw this, they must have wondered if similar things happen in their own countries. We must learn from this and be vigilant. Even if there’s a flood, observers should not leave. This incident revealed a profound corruption in American democracy, unprecedented in its history. Their democracy, which we emulated, has been exposed. I advocate for a new form of governance, a divine politics. -
The Divine Strategy: Ending World War II
Consider the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Japan’s Emperor decided to surrender and announced it would be broadcast on NHK on August 15th. However, Japanese generals staged a coup, arguing that Japan still had military strength and should fight to the death, not be shamed by surrender. The generals understood that the next target would be Tokyo, and a nuclear bomb could arrive at any moment. Hiroshima was a warning. Tokyo, being the capital and home to the Emperor, required his direct involvement in the surrender. Without the Emperor’s command, the war could have dragged on for another decade, with individual units continuing to fight. If the Emperor had died from the atomic bomb, Japanese soldiers would have fought until the last man, driven by the spirit of avenging their monarch. Many generals committed ritual suicide, believing they were responsible for the Emperor’s decision to surrender. They knelt on tatami mats, bowed towards the Emperor, and disemboweled themselves, shouting “Long live the Great Japanese Empire!” If the Emperor had died, the war might still be ongoing. The Emperor’s surrender on August 15th truly ended World War II. At that time, Japan was still winning in Southeast Asia, and the US was losing. The atomic bombs were a strategic move, not a victory in conventional combat. The Emperor, seeing the devastation of Hiroshima and Nagasaki, realized the weapons were a game-changer and fainted. Japan surrendered. -
The Failed Coup and the Emperor’s Broadcast
Among the Japanese generals, there were two types of suicides: those who committed suicide out of loyalty and those who attempted a coup to prevent the surrender. On August 14th, coup forces occupied the Imperial Palace. Despite deploying a division of troops and overpowering the guards, they couldn’t find the Emperor in his 270-room palace. The palace was vast and complex, and a power outage due to shelling made it impossible to locate him. The Emperor had already recorded his surrender speech, but the coup soldiers couldn’t find the recording. They intended to broadcast that Japan would never surrender. However, in a brief moment of chaos, the recorded surrender speech was broadcast on NHK on August 15th. The Emperor had hidden both the original and a copy of the recording. The Emperor knew that without his surrender, Japan would be utterly destroyed, but the military believed they should die with Japan. They opposed the surrender, leading to the coup. The Imperial Palace was occupied by a division of coup forces, but the palace guards were overwhelmed. The palace’s 270 rooms, like a labyrinth in the dark, made it impossible to find the Emperor or the hidden recording. The Emperor eventually emerged after the broadcast, and the war ended. This was a close call, as the US President was on the verge of ordering an atomic bomb strike on Tokyo. For the Japanese, surrender was not an option. -
The March 1st Movement: A Flawed Beginning
The March 1st Movement was initially planned for Pagoda Park but was moved to Taehwagwan to avoid violence. The 33 representatives, or rather 26 of them, gathered at Taehwagwan, leaving the crowds at Pagoda Park confused. This led to a staggered start, with the movement beginning on time in the north but with delays and confusion in the south. The date was also moved from March 3rd, the day of Emperor Gojong’s funeral, to March 1st, to prevent the Japanese military from seizing his body and disrupting the funeral. Emperor Gojong was poisoned; he ate porridge given by his maids at 6 AM and died. His body swelled to an unrecognizable state, indicating poison, which was widely believed to be the work of the Japanese. This sparked nationwide protests. Later, Emperor Sunjong and other royal family members also died under suspicious circumstances. -
The Role of the United States in Korea’s Destiny
Looking at our history, if the US had not dropped the atomic bombs on Japan, what would have been the fate of the Korean people? The US has played a crucial role in our defense. Our ancestors warned us not to forget America’s help and that Japan would rise again, and not to trust the Soviet Union. Their words proved true. Just as the sun and moon bring the four seasons without fail, these are physical phenomena, but they also represent the principle of “sapeulgwijeong” – all things return to their proper place. -
The Holiest’s Emergence in Times of Darkness
Stars shine brightest in the darkest night. Similarly, Huh Gung Yeong becomes visible when the nation is in its darkest hour. As the economy worsens, people cancel savings, insurance, and eventually, there will be nothing left to cancel. Many will lose their homes. This year is the Year of the Metal Rat, next year is the Year of the Metal Ox, followed by the Year of the Water Tiger. This period includes the general election, the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COVID-19 pandemic. I predicted the arrival of COVID-19 before it happened, stating that a war-like economic crisis would hit Korea. People questioned me then, as the economy was doing well. I said things would get worse. I described the Metal Rat as a “flying rat” and the Metal Ox as a “terrifying rat,” which turned out to be COVID-19. This economic crisis is like a war. You call it “post-COVID,” but it’s “mid-COVID.” We must live with COVID-19. The darker it gets, the more visible I become. This is “sapeulgwijeong.” The time has come for you to face the consequences of your actions, consequences you cannot handle. That is why I have appeared. You have committed many errors, and now I am here. -
Redefining Justice, Equality, and Freedom
Consider a race where the elderly, children, the sick, and the disabled are all lined up at the same starting line. Is it just to make them run together and award prizes? No, that is not equality. It is not justice, nor is it true freedom. There is ordinary freedom and absolute freedom. What is the difference? Absolute freedom is tied to the four great duties of citizens: taxation, military service, and public service. These are not ordinary freedoms. Freedom is granted only to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Absolute values differ from ordinary values. The absolute value for humans is absolute zero, which is -273.15 degrees Celsius. Absolute freedom, like absolute zero, is a fundamental requirement. We must distinguish between the freedom we generally enjoy and absolute freedom. Duties like military service are absolute. Other freedoms, like those without a price, are absolute freedoms. For example, when we take an exam, there’s no price for the freedom to take it. Other freedoms come with a price. But these duties are absolute; they must be done without any price. Just as there is an absolute temperature, -273.15 degrees Celsius, which cannot go lower, there is absolute freedom. I speak of freedom because the freedom we enjoy is always intertwined with duty. The right to claim freedom is based on fulfilling duties, but absolute freedom is not accompanied by rights. Your understanding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is flawed. You must rethink everything. -
The Errors of Human Judgment
You are all prone to errors in judgment and decision-making. These errors are like eating meals; you make them constantly. Just as a doctor’s misdiagnosis can lead to death, you make errors habitually. Politicians are no different. While the nation suffers, they engage in petty squabbles. They should support the president and work for the well-being of the people. If a divine being like me appears, I will simply exist. You, the people, must do well for the president to do well. But politicians are full of errors and misdiagnoses. Even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was full of errors. As I said, “seeing once is better than hearing a hundred times.” One video clip of election fraud is more powerful than a hundred testimonies. This is a serious issue that cannot be ignored. If such things happen in the US, a developed democracy, what about us, a developing one? We must be vigilant and careful with our vote counting. I have no complaints about past elections, as our hearts already know the outcome. Why bother with a fight between white herons and crows? It’s better to let them all go. -
A New Paradigm: National Dividend and Divine Governance
The elderly, children, the sick, the unemployed, and the disabled—we have eliminated all welfare budgets from city halls and district offices. Instead, we will unify everything under a National Dividend. People are told not to work if they receive welfare, or their benefits will be cut. This is demeaning. People should be encouraged to work and move. We will abolish all such budgets. I am a leader more powerful than President Park Chung-hee. Such leadership is no longer sufficient. We need a divine state, a Holiest, to set the world right. If you have been waiting for a superhuman, one has appeared on this Korean Peninsula after 5,000 years. All these problems will be solved. We should not discriminate against the weak, the poor, or the mentally challenged. Everyone should be at the same starting line. If we exclude those who are uneducated or from poor families, what will become of them? Therefore, the state must guarantee basic living expenses 100%. If a couple receives 1.5 million won each, that’s 3 million won. They can work, receive salaries, or simply enjoy their freedom. This is true freedom. Why should the government interfere with real estate, telling people what to do? Leave it to the free market. Why create real estate policies and restrict housing units? Real estate in Gangnam can be more expensive. Why set price caps on new apartments? Let developers build what they want. If they want to build luxury homes, let them. Those without money can live in humble homes and eat simple food, and still feel at peace with 1.5 million won. What need is there for a fancy house? That’s why I will give 1.5 million won. The National Dividend will be paid from age 18 until death. It doesn’t matter if you live in a thatched hut or a tiled house. What matters is peace of mind. -
The Impending Crisis and the Need for Divine Intervention
People in entertainment are struggling. With COVID-19, businesses that rely on face-to-face interaction are finished. Is there a solution for these people? Politicians only offer money during election season. They delay aid, then offer it just before elections, calling it COVID-19 relief. This transparent manipulation must stop. I sit here and see a thousand miles ahead. I know why they do what they do. Stop the power games. We must remember that everyone else is our mirror. If someone criticizes me, calling me a fraud or a thief, I see it as a mirror. Even the Holiest sees it as a mirror. You, the people, should see politicians as your mirror. How much suffering are the people enduring? Do they see the people as their mirror? A wife is a husband’s mirror, and a husband is a wife’s mirror. Why fight with a mirror? If you see something you don’t like, it’s a reflection of yourself. The mirror simply reflects. It doesn’t speak. But if it could, it would say, “You look terrible in that outfit, change it.” It’s just a speaking mirror. Why get emotional? We must see everyone as our mirror. Do politicians see it that way? Dogs bark at their reflection in a mirror, but that’s foolish. We must see everyone as our mirror. If someone reacts negatively to me, it’s a reflection of myself. I should reflect on it and be more careful. That’s how it ends. There’s no good or bad. Just accept the criticism. -
The Buddha’s Lesson: Heaven and Hell Within
Someone once asked the Buddha, “Where are heaven and hell?” The Buddha replied, “You are not worthy to ask such a question. You are too ugly. Come back when you have a proper face.” The man was offended, saying, “How can you, a teacher, say such a thing?” He became angry. The Buddha smiled and said, “Your anger, that is hell. When you asked the question with a pure heart, that was heaven.” The man understood. The Buddha’s harsh words were not meant to insult but to teach. The man’s anger was a manifestation of hell. The Buddha intentionally provoked him to show him hell. When the man calmed down, he realized he had experienced hell. The pure intention to learn, that was heaven. -
The Flaws of Our Educational System
Our current system, which lines up people of different ages and abilities and makes them compete, is flawed. It’s like putting everyone in one classroom and expecting them to succeed. This is wrong. Students should be tested individually in subjects they excel at. For example, only one subject should be tested for college entrance exams, not multiple subjects that force students to neglect their passions. This system has turned students into sedentary individuals, neglecting physical education and other pursuits. Your ideas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are all full of errors. You, who suffer from judgment and decision-making disorders, need a perfect angel, an Archangel. This Archangel is what you need. When you ask a perfect angel, you get perfect answers. Otherwise, your judgments and decisions are full of errors. Your concepts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are all flawed. Just as a doctor’s misdiagnosis can lead to errors, your society is full of errors. We need an angel to correct this error-ridden society. Who is this angel? I command countless angels, a heavenly army. When you die, these angels will accompany you. Ordinary people do not have such guides.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nd angels from Huh Gung Yeong, and those who have their names registered in White Heaven, will be guided by angels upon death. The destination of the angels’ guidance will vary depending on the level of blessing and registration in White Heaven. These blessings, White Heaven registration, angels, and levels are real. Only here can you confirm them. -
The Holiest’s Cosmic Algorithm vs. Quantum Computing
This strange angel knows all your secrets. It’s not an earthly algorithm; it’s a cosmic algorithm, a universal algorithm, a big data of the universe. This cosmic algorithm’s big data will soon be accessible through quantum computers. Quantum computers will operate at absolute zero, -273.15 degrees Celsius. A 50-bit quantum computer will be incredibly powerful, surpassing terabytes and petabytes. While current computers operate at normal temperatures, quantum computers will require absolute zero. A quantum computer will perform in one second what a supercomputer takes 100 years to do. But I, Huh Gung Yeong, can do it in zero seconds. How fast is it when I command an angel to go to someone in the US or bestow a blessing? When I bestow a blessing, thousands of billions of a person’s secrets are instantly revealed. Can a quantum computer do that? Not even one. Can a quantum computer locate 3,000 ancestral graves? It cannot, because it has no input for such information. No matter how fast a quantum computer is, it cannot process the cosmic algorithm I possess. My cosmic algorithm is not artificial intelligence created by humans. It is immense. When I instantly activate it, the locations of ancestral graves are precisely pinpointed, and energy is directed to them. This computational power is infinite. My words can change the energy of the entire infinite universe. A quantum computer operating at absolute zero cannot do this. The speed of current computers, from megabytes to gigabytes to terabytes, is nothing compared to a Holiest. It’s like a drop in the ocean. -
The Political Landscape and the Need for a Founder
Let’s look at the next presidential candidates. Lee Jae-myung is currently leading with 26%, followed by Lee Nak-yeon with 21%, according to a Realmeter survey on October 4th. Yoon Seok-yeol, who had 10.5% on September 20th, was excluded from the October 4th survey. I am focusing on Huh Gung Yeong, a candidate outside the political establishment. Given the current state of our nation, it is highly likely that a leader from outside politics will emerge. Lee Jae-myung’s astrological chart shows a strong “water” element, suitable for creating something new, a “new paradigm.” His fortune is good for both the current year and 2022. He is a “founder” type. Lee Nak-yeon’s chart, with a strong “wood” element, is suitable for leading a large organization, a “preserver” type. His fortune is also good, but he is more suited to be a second-in-command rather than a founder. Yoon Seok-yeol’s chart, with a weak “water” element and strong “fire” and “earth” elements, is also good for maintaining the status quo and leading an organization. He is also a “preserver” type, providing stability but not suited for creating a new paradigm. Among the current politicians, Lee Jae-myung seems the most suitable for the current national situation, and his fortune is the best. However, I am focusing on Huh Gung Yeong, who is outside the political establishment. His chart shows a weak “water” element, which he follows. His fortune is also good. His chart is suitable for creating a new nation. While Lee Jae-myung is a founder type, his scale is much smaller compared to Huh Gung Yeong, who can change the entire nation. Therefore, considering the national destiny, the most suitable candidate is Huh Gung Yeong, who is outside the political establishment. -
The Rise of Huh Gung Yeong: A Prophecy
I have charted the approval ratings of the four candidates. Huh Gung Yeong’s graph is the most noteworthy. Currently, his presence is minimal, below 5%. However, he could surge during the April 7th by-election or by July or August. As I predicted for 2021, the nation will face immense difficulties that no one can handle. It is then that a leader from outside politics will emerge, because we cannot find answers or hope within the political establishment. Yoon Seok-yeol’s support is rising, but I believe it will decline around July or August as people realize he lacks the will for power and the influence to create a new paradigm. Lee Jae-myung’s support is likely to continue rising, but may slightly decline after Chuseok. Lee Nak-yeon’s support is likely to decline further as the current administration’s approval rating falls. This is my astrological analysis of the national destiny. Our nation needs a strong leader, a founder who can create a new nation. A president who merely maintains the status quo will not suffice. The next president must be capable of rebuilding the nation. -
The Hexagram of Obstruction: A Time for Introspection
The 39th hexagram of the I Ching, “Water over Mountain,” or “Obstruction,” signifies that the land is exhausted and needs to be completely revitalized, like bringing new soil to a field. This hexagram represents a “lame” state. Moving forward will result in loss, while remaining still brings stability. Water moves, but mountains do not. If water remains still on a mountain, it is stable. This means we must remain still like a mountain. Moving will lead to losses. Businesses will fail, and ventures will collapse. This hexagram advises us to lower ourselves, cultivate virtue, and reflect on ourselves. -
True Joy vs. Fleeting Pleasure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joy” (hee) and “pleasure” (rak). Pleasure is external. If you finish work at 7 PM and think of a drink or a bar hostess, that is external pleasure. Joy, on the other hand, is internal. If you go home at 7 PM, peel a sweet potato, and feed it to your wife who is making sujebi (dough soup), that is internal joy. Joy comes from within the family, not from external sources. “Hee” is true happiness, while “rak” is enjoyment. True joy comes first, leading to enjoyment. Pleasure, however, prioritizes enjoyment, often leading to pain. If you study hard, you experience joy. If you only play, you experience pleasure, followed by suffering. After experiencing joy, you have no worries on exam day. This is a deep, internal happiness. Pleasure, however, only stimulates the superficial senses. Small-minded people always seek pleasure, while great people always seek joy. They have completely different ways of thinking. -
The Path of Self-Reflection and Virtue
“Gwan-sin-su-deok” means to reflect on oneself and cultivate virtue. Look back at yourself. When COVID-19 wasn’t around, you might have frequented bars, contributing to the economy. Now, reflect on yourself and cultivate virtue. If you practice “gwan-sin-su-deok,” you can avoid misfortune and becoming “lame.” The 39th hexagram, “Obstruction,” signifies a time when our lives become “lame.” This is not about physical disability but about our lives becoming crippled. This is a time for introspection and cultivating virtue. Sales are not important now; internal growth is. External sales bring pleasure, but internal growth brings joy. It’s better to have no money and be happy. If both husband and wife are unemployed, sitting together and reflecting on how to overcome the crisis, that is happiness. When hardship comes, couples should not fight. Instead, they should say, “Let’s give up everything, cut ties with the world, and live in a small hut, eating sujebi.” That is “gwan-sin-su-deok.” This will prevent you from becoming “lame.” Otherwise, you will stumble and fall. This 39th hexagram applies to the Korean Peninsula’s destiny starting next year. -
The Holiest’s Arrival: A New Era for Korea
Next year, Huh Gung Yeong will appear like a comet. When Korea faces danger, figures like Admiral Yi Sun-sin emerge like comets from prison to save the nation with brilliant strategies. Korea is a nation blessed with great individuals. When the two political parties are at odds, a figure from the “Shin-yu” (Metal Rooster) appears. “Shin-yu” represents the US. From “Shin-yu” came President Syngman Rhee, who declared,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and established South Korea, becoming the father of the nation. His insight was remarkable. The US, from a strategic perspective, is very advantageous for Korea’s defense, more so than China, Russia, or Japan. The atomic bombs on Hiroshima and Nagasaki brought Korea’s liberation on August 15th. Although it led to division, the US’s influence on the Korean Peninsula is undeniable. However, when I appear, everything will change. China, Russia, the US, and Japan will all become beneficial to us. Why? Because a Holiest has appeared. Until I appear, Korea’s destiny is the “Water over Mountain” hexagram. But when I appear, Korea will rise to the ranks of powerful nations. -
Divine Governance: Beyond Human Limitations
Is there anyone else who earns 5 billion won in comprehensive income tax from lecturing alone? I pay taxes without taking anything for myself. I do it alone. You volunteer for me. With such ability, can I make South Korea rich? If I lacked such ability, my subordinates would poison me, just as Emperor Gojong and Empress Myeongseong were poisoned. Human leaders are replaced by their subordinates, but a Holiest cannot be overthrown. The Holiest makes all decisions and initiates divine governance. The current democracy, like the one in the US, is based on fraudulent elections. It is a sham. Instead, we need divine governance, where the Holiest directly provides the National Dividend. Where will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come from? That will be the topic of my next lecture. Remember this. If we unite, we can save South Korea and the world. If we divide, we will fall like autumn leaves. Not just Korea, but the whole world will fall. I will ascend and eliminate it all. You saw Sodom and Gomorrah disappear. It’s nothing. When you fly over Incheon, people look like bacteria, and airplanes look like dust. They are living creatures, but from above, they look like tiny ants. When I visit you in your dreams, how do you feel? You are my children, created in White Heaven. I came because of my affection for you. -
The Essence of Virtue: Beyond Good and Evil
I don’t have time to explain the “Water over Mountain” hexagram in detail, but it means to reflect on oneself and cultivate virtue. What have you accumulated so far? Pleasure, not virtue. Virtue encompasses good and evil. A president can pardon criminals. That is the power of virtue. Law is also virtue. Law and virtue are on the same line. The lowest stage is a courageous general, then a wise general, then a virtuous general, then a lucky general, and finally, a heavenly general. A virtuous general cannot defeat a lucky general, and a lucky general cannot defeat heaven. Therefore, law is virtue. Law is sustained by virtue. The ultimate enforcer of law is not a judge but the president. The president can pardon those convicted by the Supreme Court. Therefore, the president is the ultimate enforcer of law. Law is virtue. The ruler practices virtue, which is law. Laws are imbued with virtue, which is why the president has the power of pardon. Good and evil are insignificant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y are like a drop in the ocean. -
The Hierarchy of Power and the Holiest’s Authority
Courage cannot defeat wisdom, wisdom cannot defeat law, law cannot defeat power, and power cannot defeat heaven. A courageous person cannot defeat a wise person, a wise general cannot defeat a virtuous general, a virtuous general cannot defeat a lucky general, and a lucky general cannot defeat heaven. Therefore, judging others as good or evil is a sign of lacking virtue. A virtuous person sees an evil person as a mirror, thinking, “That is my reflection; I must not be so weak.” It is merely a mirror. We must see everyone as our mirror, not react emotionally. We should be grateful. “Oh, that person is criticizing me; perhaps I was arrogant.” We should not call them bad. Good and evil are nothing. With virtue, even a murderer can be pardoned by the president. Just as kings used to pardon people on Christmas, we must move forward. Next, I will explain how I will provide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Where will the money come from? I will also provide 1.6 million won in COVID-19 emergency funds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A powerful leader is needed in this short time to free the Korean people from debt. All families are in danger. Is this a time for fighting? Stop fighting and prepare your hearts for a new era. -
The Holiest’s Omniscience and the Future
The astrologer who analyzed my chart has posted several videos. He always talks about me. He seems to be very aware of me. Even though I speak simply, I see through the entire universe, know all heavenly secrets, and possess all methods and means. I can make South Korea rich. Do I have angels and blessings? Yes, countless. If people overseas knew this, they would flock here, and it would become chaotic. South Korea will become rich. I alone can support all the people of South Korea. No matter how advanced quantum computers become, operating at absolute zero, -273.15 degrees Celsius, they are nothing compared to the realm of the Holiest. You live in a sea of errors. Every day you must make decisions, figure out how to manage your debt, and how to escape it. No matter how much you use quantum computers, there is no answer. The answer lies only with Huh Gung Yeong. No matter how much you use quantum computers at absolute zero, without Huh Gung Yeong, there is no answer. That is why the “Huh Gung Yeong Calling Campaign” will be launched. You understand why you need to call my name. If you call my name, quantum computers are irrelevant. Quantum computers haven’t appeared yet, but when they do, they will be nothing compared to me. -
Blessings for All
Do you want angels? “Angels, enter! Angels, enter! Angels, enter!” It would be good to add something before that, but it’s expensive. I cannot add it to the public blessings. And you tend to get angry easily. So, for all those suffering from financial problems, may your money problems be resolved quickly. For those with urgent real estate problems, may your real estate problems be resolved quickly. For those suffering from child-related problems, may your child-related problems be resolved well. For those suffering from marital conflict, may your marital harmony improve, and your marital conflict be resolved. For those suffering from legal problems, may your legal problems be resolved smoothly.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본질
오늘 토요강연 1260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선견지명과 무한한 능력으로 내실 있는 서울시와 절박한 대한민국을 구하실 유일하신 분, 허경영 신인을 존경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이 천만 명은 안 되겠지만, 천만 명 앞에 서는 기분은 남다릅니다. 오늘이 1260회 강연이며, 주제는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가?’입니다. 제 강의는 여러분에게 드리는 꽃다발과 같습니다.
언어의 뿌리와 사시사철의 섭리
우리가 ‘꽃다발’이라고 부르는 것은 삼일운동, 6.25 사변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처럼 다발총과 같이 많은 것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다발총처럼 많은 총알이 나가듯이, 꽃을 묶으면 꽃다발이 됩니다. 우리나라 말은 한문에서 유래한 것이 많습니다. ‘다발’이 영어 같지만, ‘연발’은 한문입니다. 다발 역시 한문에서 온 것으로, 많은 탄환이 나간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한국말과 한문은 뗄 수 없는 음과 양의 관계입니다.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 돌아도 사시사철을 정확하게 지킵니다. 해와 달은 사계절을 절대 어기지 않으며,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되면 봄이 옵니다.
미국 대선 조작과 민주주의의 타락
사람들은 속이려 합니다. 미국 선거에서 트럼프의 부정선거 영상이 TV에 찍혀 나갔습니다. 가방에서 표를 꺼내 도장을 찍는 장면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개표는 참관인 허락 없이는 할 수 없는데, 참관인들을 모두 나가라고 했습니다. 물난리가 났다고 빨리 대피하라고 해서 모두 나갔지만, 카메라는 찍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 개표를 하고 있었습니다. 개표 참관인 없이 표를 뜯을 수 없습니다. 미국 대선은 조작이 공개적으로 비디오테이프에 담겼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아무리 트럼프가 부정선거라고 주장해도 영상이라는 증거가 없으면 소용없습니다. 법무장관은 뚜렷한 증거가 없다고 했지만, 그것은 위장 전술입니다. 그 영상이야말로 뚜렷한 증거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볼 때, ‘우리도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앞으로 철저히 그런 것을 배워야 합니다. 물난리가 나도 참관인이 나가면 안 됩니다. 책상 밑에서 보따리를 꺼내려고 나가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역사 이래 미국 역사의 엄청난 타락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들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우리는 미국 민주주의를 흉내 내지만, 저는 민주주의를 하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신영주, 신정치, 신영주를 해야 합니다.
일본의 항복과 일왕의 역할
미국이 나가사키와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투하했습니다. 일본 천황이 항복하겠다고 8월 15일 NHK에 항복 방송을 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그러자 일본군 장군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지, 일본은 아직 전력이 있는데 왜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우리를 망신시키느냐?” 일본 장군들도 생각이 있었습니다. “다음 차례는 도쿄를 불바다로 만들 때 핵폭탄이 도쿄로 금방 올 수 있습니다. 변두리를 때린 것은 히로시마를 봐준 것입니다. 도쿄는 멀어서 안 됩니다. 거기에 국왕이 있는 곳입니다. 국왕이 항복 대화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국왕이 대화가 안 되면 계속 일본과 전투를 10년을 해야 합니다. 각 부대별로 싸울 것입니다. 그런데 일왕이 도쿄에 앉아 있습니다. 일왕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라고 하면 모든 장군들은 전투를 중단합니다. 그런데 일왕이 원자탄을 맞아 죽어버리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할 것입니다. 최고 사령관이 명령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전쟁을 중단하라고 말하겠습니까? ‘우리 왕을 죽였으니 끝까지 우리는 죽자’ 이것이 일본 사람들의 정신입니다. 일본 장군 중 한 명은 자결했습니다. 많은 장군들이 자결했습니다. ‘왕이 항복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다.’ 그리고 무릎 꿇고 다다미 위에 앉아서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일본이 망하는 이후의 일본 군인들의 용감한 모습은 우리나라 6.25 때 장군들이 자살한 것과는 정신이 다릅니다. 정신이 달라서 나라가 황폐했으니 우리는 죽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장군부터 영관 장교들이 줄줄이 할복 자살을 했습니다. 보통 다다미에 무릎 꿇고 앉아 일왕을 향해 절하고 칼을 꺼내 죽었습니다. ‘대일본 제국 만세’라고 외쳤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왕이 잘못해서 죽어버리면 그 전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2차 대전이 일본 왕이 8월 15일 항복을 선언했기 때문에 멈춘 것입니다. 그 당시 항복할 때도 나머지 전쟁이 남아있었고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고 미국이 지고 있었습니다. 원자탄 하나만 투하했을 뿐 전투에서 이긴 것이 아닙니다. 미국이 죽을 쑤고 있는데, 일본 도쿄에 원자탄이 투하된다고 하니 항복하라고 한 것입니다. 나가사키와 히로시마를 보고 나니, 한 방 떨어지면 도시가 없어져 버리는 것을 보고 왕이 졸도했습니다. 이것은 무기 자체가 게임이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본이 항복한 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쿠데타와 항복 방송의 극적인 순간
일본 장군 중 자살한 사람들은 두 종류였습니다. 한 종류는 쿠데타를 일으켜 왕을 찾아가 항복을 못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8월 14일까지 쿠데타 세력이 왕궁을 점령하여 일본 황궁을 점령했습니다. 경비대가 일부 저항했지만, 1개 사단 병력이 투입되어 왕을 찾았지만 왕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왕궁의 방이 270개나 되었기 때문입니다. 270개의 방을 지키는데 정전이 되어 전기가 없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또 왕이 항복할 것을 이미 녹음해 놓았는데, 방송국에 와서 그 녹음 테이프를 찾아야 했습니다. 군인들이 녹음 테이프를 찾지 못하자, 방송국에 있던 사람들을 잡고 공원에서도 테이프를 찾지 못했습니다. 8월 15일 방송을 하려는데 방송국을 점령한 군인들이 ‘일본은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방송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아슬아슬한 찰나에 그 녹음 테이프가 방송되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반란군 때문에 일본 왕을 망신시킬 수 없다고 생각한 왕을 추종하는 자들이 왕의 항복을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왕의 항복을 저지하려던 찰나에 방송이 나가버린 것입니다. NHK가 점령되었는데도 어디선가 그 방송이 나가버렸습니다. 녹음은 원본과 사본을 분리시켜 숨겨 놓았던 것입니다. 8월 15일 방송을 일왕이 꼭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는 것이 틀림없는데, 군인들은 일본과 같이 죽어야지 왜 항복하냐고 생각했습니다. 일본 왕은 국민을 살리려고 항복 쪽으로 간 것입니다. 항복을 반대하는 장군들이나 군부 세력들이 쿠데타를 일으켰습니다. 일본 왕궁이 점령되었고, 1개 사단이 투입되었지만 경비병들은 역부족이었습니다. 왕을 찾아내려 했지만 방이 270개나 되는 왕궁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경복궁의 방은 천 개가 넘지만, 일본 왕궁도 대단합니다. 나중에 황제궁을 지을 때는 방이 좀 많아야 할 것입니다. 방이 많으니 왕을 찾을 수 없었고, 다다미방처럼 미로가 많고 불이 꺼져 있으니 찾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비밀방도 있었을 것입니다. 왕은 나중에 숨어있다가 항복하고 난 다음에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일본 전쟁이 끝나게 된 것입니다. 일본이 도쿄에 원자탄을 투하하라는 대통령의 지시 직전에 항복 소리가 나왔던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에게는 항복이 없다는 정신이 있었습니다.
3.1 운동의 숨겨진 이야기
삼일운동도 파고다 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폭력 시비가 될까 봐 태화관에서 해버렸습니다. 폭력 시비는 피하려고 했습니다. 파고다 공원에 사람들이 다 모였는데, 태화관에서 33인 중 26명이 모여 선언을 해버린 것입니다. 파고다 공원에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삼일운동이 시작부터 삐걱거린 것입니다. 평양 북쪽에서는 삼일운동이 정확한 시간에 시작되어 퍼져나갔지만, 남한은 삼일운동 장소가 파고다 공원에서 태화관으로 옮겨지면서 북한보다 조금 오차가 있었습니다. 삼일운동은 3월 3일 고종황제 장례식 날로 정해졌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이 3월 3일이었는데, 장례식 중간에 시신이 일본 군인에게 납치될 수 있다고 하여 3월 1일로 당긴 것입니다.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 봐서였습니다. 고종황제가 독살당했는데, 아침 6시에 건강하게 일어나 시녀들이 갖다 주는 죽을 먹고 돌아가셨습니다. 시신에서는 검은 줄이 나오고, 손발이 두세 배 부어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독약이었을 것입니다. 이것을 먹고 돌아가셨으니 일본의 짓이 아니냐는 여론이 폭발적인 시위로 전국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고종황제가 돌아가시고 나중에는 순종도 돌아가시고, 여러 왕손들이 차례대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역사적인 일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미국의 역할과 조상들의 지혜
만약 미국이 그때 일본을 항복시키지 않았다면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미국은 현재 주역으로 보면 우리 방위에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미국을 잊지 마라’,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소련에 속지 마라’고 했습니다. 조상들의 말은 다 맞습니다. 이처럼 하늘은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드는데, 이것은 물리적인 현상이고 사필귀정입니다. 별들은 밤이 되면 어두울수록 더 밝아집니다. 허경영은 어두워야 보입니다. 나라가 깜깜해지고 국민들이 적금도 해지하고 보험도 해약하고, 내년까지는 해약할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집을 파는 사람이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집도 땅도 안 팔리고 어려워질 것입니다. 금년은 경자년, 내년은 신축년, 그다음은 임인년입니다. 이때가 시장 선거, 대통령 선거, 코로나가 온 시기입니다. 제가 코로나가 온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오기 전 연말에 우리나라에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 파탄이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지금 잘 나가고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는 코로나가 없을 때였습니다. 우리나라가 쫄딱 망하고 더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조상님은 경자년은 날아다니는 쥐라고 했습니다. 천연두 온기를 무서운 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코로나로 온 것입니다. 경제가 전쟁 아닌 전쟁으로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포스트 코로나’라고 하지만 이제 ‘위드 코로나’입니다.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을 깜깜하게 해야 제가 보일 것입니다. 세상이 어두워지면 별이 더 밝아지듯이 제가 이제 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사필귀정입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저질러 놓은 것을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정의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죄를 지었고, 이제 정의가 왔습니다.
정의, 평등, 자유의 재정의
아이, 아픈 병든 여인들, 청년 장애인들이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 서 있는 것이 옳은가? 이 사람들을 똑같이 세워서 달리게 하면 그것이 평등인가? 평등이 아닙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이 땅에서 상을 준다면 그것은 안 됩니다. 그것은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닙니다. 자유도 아닙니다.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습니다. 절대 자유는 국민의 4대 의무인 납세, 병역, 복종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절대 자유입니다. 일반 자유가 아닙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일반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을 자유라고 합니다.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가 다릅니다. 인간의 절대 가치는 영하의 온도입니다. 절대 온도는 영하 몇 도입니까? 절대 자유는 4대 의무인 납세나 병역과 같은 다른 자유와 다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자유와 절대 자유를 구분해야 합니다. 병역이나 이런 것은 모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 자유입니다. 나머지 자유들은 대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납세나 병역은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하는 자유입니다. 절대 온도는 -273.15도입니다. 그 이상 온도가 내려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춥게 해봐야 인간이 갈 수 있는 것은 -273.15도입니다. 이 절대 온도를 절대 자유라고 합니다. 이 자유는 의무가 따릅니다. 의무를 전제로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인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많은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전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순전히 판단 장애인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장애인입니다. 여러분들은 판단, 결정을 계속 해나가야 하는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를 밥 먹듯이 합니다. 우리가 배운 의사가 밥 먹듯이 오류를 저지르면 암 환자가 죽습니다. 정치인들도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국민이 다 죽어가는데, 무슨 싸움을 하고 있을 때입니까? 대통령을 받들어 국민이 잘되게 해야 합니다. 국민이 잘해야 대통령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이 오진과 오류 투성이입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도 오류 투성이입니다.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백 번 들어봐야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한 번 딱 보니 영상에 부정선거가 찍혔습니다. 이것은 대통령 선거를 다시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입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일이 미국에서 자행되는데, 민주주의 후진국인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제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선거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개표하는 것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저는 지난번에 국회의원들을 다 내보내려고 했지만, 불만은 없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붙은 숫자가 있으니까요.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몽땅 까마귀가 다 들어가면 모를까. 백로와 까마귀가 있는데 뭐하러 싸웁니까? 차라리 한 방에 날려버리는 것이 낫습니다. 나중에 신정 정치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발목 잡히고, 발목 잡히고, 전부 정신 교육을 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진정한 자유
노인, 아이, 병든 여인, 실업자, 장애인 등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복지 예산을 없애고, 시청이나 구청의 복지 예산을 없애고, 국민 배당금 하나로 통일해야 합니다. 돈을 몸에 지니고 일하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일하면 그 돈을 내라고 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몸을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나가서 움직이고 일을 하게 해야 합니다. 그런 예산은 전부 없애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보다 강력한 지도자가 허경영입니다. 이제는 그런 지도력으로는 안 됩니다. 완전한 초능력 상태, 신인의 경지로 세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초인을 기다렸다면, 이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오천 년을 기다려온 것입니다. 이제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것을 출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난한 자들이나 부자들이나 몸이 좀 모자란 자들이나 정신이 좀 부족한 자들을 다 걸러내 버리면 안 됩니다. 다 출발선상에 놓고 시험을 보고, 누구는 못 배웠으니 잘라버리고, 누구는 집안이 시원찮으니 잘라버리고, 이런 식으로 잘라버리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150만 원씩 주면, 부부는 300만 원입니다. 직장 나가서 월급 받아도 다 합니다.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자유에 맡기는 것이 진정한 자유입니다. 조건이 붙어 있는 자유가 자유입니까? 부동산도 정부가 끼어들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할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왜 부동산 대책을 만들고, 8천 가구 되는 제약이 들어가야 합니까? 강남에는 다른 데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같은 것을 정하면 안 됩니다. 건설업자 마음대로 하라고 해야 합니다.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비싸게 받든, 덜 받든 왜 분양가 상한선을 만듭니까? 고급 주택을 지어 팔고 싶으면 얼마든지 지으라고 해야 합니다. 돈 없는 사람은 초가집에 가서 수제비 먹고 살아도 속이 편해야 합니다. 150만 원씩 나오면 좋은 집이 필요하겠습니까?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18살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을 줄 것입니다. 초가집이 어떻고 기와집이 어떻습니까? 사람의 마음이 편해야 합니다. 언제 목이 잘릴지 모르는 불안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요새는 방송 연예 쪽에 있는 사람들도 할 일이 없습니다. 가수들도 그렇습니다. 이제 코로나와 함께 가야 하니, 사람을 모으는 장사는 끝났습니다.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선거 때가 되면 돈을 줍니다. 지금 준다고 미적미적하고 국회에서 시간을 끄는 것을 압니다. 몇 달 있어봐야 선거 때쯤 되면 코로나 자금을 줄 것입니다. 이런 속 보이는 행동은 우리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여기에 앉아서 천리 만리를 보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국회에서 무엇을 하는지 압니다. 파워 게임을 그만하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입니다. 누가 저를 욕하고 ‘허경영은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라고 해도 저는 그것을 거울로 봅니다. 신인도 거울로 봅니다.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자기 거울처럼 보여야 합니다.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도탄에 빠져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국민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까?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입니다. 왜 거울 보고 싸웁니까? 자기가 그렇게 보이니 여자가 바가지를 긁는 것입니다. 남편 얼굴이 거울인데, 아내가 또 남편의 거울입니다. 서로 비치니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집에 있는 거울은 말 안 합니다. 벽에 있는 거울은 좋고 나쁨을 말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그 거울이 말을 해줄 때 고마워해야 합니다.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었어?’ 얼굴에 거울은 아무 말도 없는데, ‘당신 왜 그래? 이거 봐요.’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나는 자기를 사랑하는 거울이야.’ ‘그지같이 뭐예요? 좀 바꿔 입어.’ 이 말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왜 감정을 씁니까? 어떤 사람을 거울로 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거울로 볼지는 모르겠습니다. 개가 거울 보고 짖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니 그런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 모습이 비친 것이 저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반응을 보이면 그것이 내 모습이 비친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비친 것입니다. 사회 구도를 비친 것입니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보고 ‘아, 나한테 저런 모습이 있구나. 조심해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좋고 나쁘고 그렇게 비치고, 괜히 생사람 잡을 일만 되는 것입니다. 욕을 하면 ‘그래요’ 하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지옥과 천국 비유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를 찾아와 “석가모니 부처님,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석가모니는 “당신은 나한테 질문할 정도로 잘생기지 않았어. 너무 못생겨서 그러니 얼굴이라도 좀 제대로 생겨서 질문하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석가모니여, 내가 그렇게 못생겼다면,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어. 못생겼으니까 못생겼다고 하는 것 아니에요?”라고 반문했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당신이 무슨 스승이야!”라고 화를 냈습니다. 석가모니는 웃으면서 “당신이 그렇게 대단한 금오심에 바로 지옥이 오, 천국과 지옥을 알려달라고 했지. 당신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 그때가 천국이야. 내가 당신한테 왜 그랬겠어? 당신이 지옥과 천국을 보여달라고 했으니 바로 지옥이 오. 못생겼으니까 기분 나빠.”라고 말했습니다. 그 사람은 묻고 “잘 알겠습니다, 부처님”하고 갔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우리는 그 사람의 말에 대한 거울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그것을 물은 것은 자기가 그것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가 알려준 것입니다. 욕을 하면서도 그게 욕설, 그 사람의 감정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알려주려고 그런 것입니다.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빠합니다. ‘못생겼다고? 아니, 그렇게 못생긴 주제에 나한테 질문하냐고?’ 우리는 노발대발 화를 냅니다. ‘당신 화난 모습, 그게 바로 지옥이에요. 당신은 지금 지옥에 헤매고 있어. 지옥에 있어요. 내가 당신한테 일부러 그랬어. 그러면 이렇게 화를 내리라.’ 그 사람은 금방 풀어집니다. ‘당신은 못생긴 게 아니야. 내가 단지 못생겼다고 했을 뿐이지.’ 이렇게 해서 그 사람은 풀어지면서 ‘야, 지옥을 내가 경험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질문할 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 그때가 공부하려고 하는 거기에 천국이 있습니다. 이렇게 단순하게 풀이를 해야 하는데, 우리 국민들을 줄 세워놓고 ‘너는 노인이고, 너는 어린애고, 너는 실력자’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 교실에 헤드샷 놓고 시험을 보면 안 됩니다.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달리기 잘하는 사람, 수학 잘하는 사람, 영어 잘하는 사람 따로따로 시험을 봐야 합니다. 시험 볼 때는 한 과목만 봐야 합니다. 중고등학교 모의고사 때 여러 과목을 보지 말고,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봐서 수능 시험 점수가 나와야 합니다. 6년 만에 그렇게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왜 이것저것 하라고 합니까? 그 바람에 어학 공부도 못하고, 체육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애들 전부 앉은뱅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판단 장애인, 결정 장애인인 여러분들에게는 완전한 천사가 필요합니다. 대천사가 필요합니다. 이 완전한 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합니다. 완전한 천사에게 물으면 완전합니다. 그러기 전에는 판단 장애, 결정 장애인 여러분들이 결정한 것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다, 정의다, 평등이다, 자율이다 하는 것이 전부 오류입니다. 오류는 오진과 비슷합니다. 이 오류 투성이 사회를 천사를 주어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 천사를 출연시키는 자가 누구입니까? 무한한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을 때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동행합니다. 여러분들은 안내자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죽음은 그런 안내자가 없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한 사람들은 천사가 나중에 죽을 때 안내합니다. 축복받은 사람, 백궁 명패한 사람, 천사 받은 사람, 건축 원금도 있습니다. 레벨 차이에 따라서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집니다. 1백궁이냐, 2백궁이냐, 3백궁이냐, 4백궁이냐, 5백궁이냐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이 축복과 명패와 천사와 레벨을 실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확인시켜 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이 이상한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압니다.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이 아닙니다. 코스모스 알고리즘입니다. 우주 알고리즘의 빅데이터입니다. 이 코스모스 알고리즘 빅데이터에는 인간의 미래가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나옵니다. 양자 컴퓨터는 영하의 온도에서 만들어집니다. 양자 컴퓨터는 몇 도에서 나옵니까? 인간의 절대 온도가 -273.15도라고 했습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50비트입니다. 지금 우리가 대학을 유니버시티라고 하는데, 메가, 기가, 테라, 페타로 진행됩니다. 유니는 10만, 메가는 100만입니다. 점점 갈수록 올라갑니다. 50비트가 양자 컴퓨터입니다. 50비트까지 가려면 테라, 페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지금 우리가 쓰는 9비트나 이런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에서 작동합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양자 컴퓨터가 앞으로 나옵니다. 그 양자 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온도를 가지고 있어야 하니 굉장히 싸늘할 것입니다.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1초에 연산해 버립니다. 슈퍼컴퓨터가 100년 해야 할 것을 양자 컴퓨터는 1초에 해버립니다. 양자 컴퓨터가 1초에 하는 것을 허경영은 0초에 합니다. 0초에 하면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 ‘천사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하는 것은 얼마나 빠릅니까? 제가 한 사람에게 축복을 줄 때 이 사람의 수천억 개의 비밀이 한꺼번에 축복으로 들어가는데, 그것을 양자 컴퓨터가 아닌 양자 컴퓨터가 알 수 있습니까? 그중에 한 개도 못 합니다. 3천 개 묘자리를 양자 컴퓨터에 내놓으라고 하면 김영희가 안 되어 있으니 모릅니다. 아무리 양자 컴퓨터 속도가 빠르다 해도 그것은 입력된 것이 없습니다. ‘여기 조상 묘가 어디야?’라고 하면 양자 컴퓨터는 아무리 빠르고 처리 능력이 빨라도 제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이 만든 알고리즘과는 다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순간적으로 에너지를 타고 나면 이 분의 조상들의 묘자리가 전부 청량리 되어 어디어디 라인까지 에너지가 딱 들어가 있습니다. 그 연산 능력은 이 우주 공간이 무한대인데, 이 무한대 공간에 제 말 한마디로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로 바뀝니다. 이것을 양자 컴퓨터 절대 온도 -273.15도에 있는 이 양자 컴퓨터가 다 연산할 수 있습니까? 지금 기껏해야 유니버시티, 메가, 기가, 테라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연산 속도는 아무리 발달돼 봐야 신인 앞에서는 조족지혈입니다.
차기 대통령 후보 분석과 국운
이 시간은 다음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자세한 사주풀이와 지지율의 상도를 보기 전에, 지금 현재 정치권 후보로는 이재명 씨가 1위입니다. 이재명 씨는 현재 26%로 1위를 달리고 있고, 2위는 이낙연 씨가 21% 정도 달리고 있습니다. 10월 4일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그렇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9월 20일 자에서는 10.5%를 차지했지만 10월 4일 조사에는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치권 밖의 후보로는 제가 주목하는 분은 허경영 후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체 정기와 국운을 봤을 때는 정치권 밖의 인물이 될 확률이 너무 많습니다. 이재명 씨는 사주에 수가 약해서 목, 화, 토를 쓰는 사주입니다. 천간으로 경, 신, 임, 계, 갑, 을이 올 때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를 보면 대운도 좋고, 2022년도 세운도 다 좋습니다. 천간으로 임, 계, 경, 신, 임, 계, 갑, 을이니까 임이 왔습니다. 지지로는 해, 자, 임, 묘, 사, 오, 미, 술이니까 이, 묘, 사, 오, 미, 술에 다 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대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 구조는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는, 새 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입니다. 상완 생계가 되기 때문에 뭘 새로, 일본에서는 아주 그런 새 판을 짜는 데 어울립니다. 이낙연 후보는 미와 해가 있어서 목을 쓰는 사주인데, 인성을 쓰니 관인상생을 씁니다. 관인상생을 쓰니 이 구조는 어떤 큰 조직의 수장은 되지만, 운은 좋습니다. 갑오년 사주도 역시 목이 용신이기 때문에 해, 자, 묘, 사, 오, 유, 신, 유, 술, 해, 자, 축 다 좋고요. 대운도 보면 무, 기, 경, 신, 임, 계 이렇게 다 좋습니다. 그래서 천간의 운도 좋고, 지지 운도 좋고, 대운도 다 좋습니다. 다만 이 구조는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제가 전에도 얘기했다시피 2인자로서의 사주 구조는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말하자면 기업으로만 창업자 사주는 아닙니다. 수성하는 그런 사주, 요런 창업자 사주입니다. 이 시대가 어떤 사주를 원하느냐 하면 이런 새로운 창업자 스타일의 사주를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윤석열 씨 사주를 보면 윤석열 씨는 역시 사주는 수가 약해서 역시 화를 씁니다. 목, 화, 토를 씁니다. 그래서 이 역시 대운이 세운에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사주가 다 좋은데 윤석열 씨는 역시 어떤 조직의 수장이든지 체제의 유지에는 좋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뭘 창업하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이 역시 관인 상생 구조의 사주입니다. 이런 사주 구조는 주로 관인 상생되고 이렇기에 체제의 유지, 조직의 어떤 수장이 되는 이는 사실 우리 국민들한테 안정감을 줍니다. 체제의 유지나 안정에는 도움이 되지만, 새 판을 짜는 데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세 분은 정치인 그룹에 해당되는데, 이 정치권에 해당하는 분 중에는 이재명 씨가 그래도 가장 그 전체적인 판국을 봤을 때는 가장 적임자이고, 운도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정치권 밖의 인물로는 허경영 씨가 제가 주목을 하고 있는데, 이분의 사주는 수가 약해서 수를 그대로 따르는 사주입니다. 금, 수, 목이 다 오고, 신유, 해자, 임묘 이런 운이 좋고요. 이 격도 보면 역시 그대로 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 신, 임, 계, 갑, 을 이렇게 해서 대운도 좋고 세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주 같은 경우는 바로 이 원곡이 오면 금으로 바뀌어서 금생수가 되기 때문에 좋고, 가장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것은 바로 허경영 정치 밖의 인물인 것입니다. 정치 밖의 인물이 서두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 천기를 봤을 적에는 새 판을 짜야 하고, 나라의 국운을 봤을 때는 이 난세를 구하기에는 이런 체제의 유지용 사주들은 맞지 않습니다. 이재명 씨 사주도 보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국운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창업, 새로운 하나를 세우는 정도의 이런 정도의 사주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주는 바로 이 사주가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새로운 나라를 창업할 수 있는 그런 사주입니다. 여기도 어떤 창업은 스타일은 되지만 기본적인 판을 바꾸는 데는 스케일이 허경영 씨 사주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새 판은 아주 큰 판입니다. 그래서 나라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새 판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의 국운과 천기로 봤을 때 최고의 적임자는 바로 정치권 밖의 허경영 씨 사주가 해당된다고 봅니다. 후보 4명의 지지율을 제가 도표로 한번 그려봤습니다. 비교를 보면 이 도표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허경영 씨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현재는 5% 밑으로 봤는데, 지금은 존재감이 없습니다. 아무도 후보로 거론하지도 않고 알아주지도 않지만, 4월 7일 보궐선거에 따라서 이때 두각을 나타내면서 급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7, 8월에 적어도 급상승하게 됩니다. 그것은 제가 2021년도 국운을 예언할 때 얘기했는데, 이 나라가 엄청난 어려움에 처해집니다. 이 어려움을 잡기 위해서는 누구도 그것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때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정치권 밖에서 나옵니다. 왜냐하면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답을 찾을 수도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빨간 선이 윤석열 씨를 나타내는데, 윤석열 씨는 알게 모르게 지금 현재 15%에서 상승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봤을 때 7, 8월쯤 되면 권력 의지가 없다는 것을 알고 하강하게 될 것입니다. 윤석열 씨는 사주가 그런데, 판을 짜는 데 어울리지도 않을 것입니다. 또 그만한 영향력도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강하게 됩니다. 그나마 지금 현재 최고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씨 같은 경우에는 상승 무드를 서서히 오름세로 계속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다가 추석 이후에는 약간의 하강 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낙연 씨 같은 경우는 현재 문재인 정권과의 지지율 상승과 하락을 같이 할 가능성이 많은데요. 지금 현재 이것은 하강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강의 후반기로 갈수록 더 하강이 심해진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사주를 분석하고 국운과 맞물려서 제가 역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저의 예상 그래프가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원하고, 아주 센 판을 짜는 새로운 나라로 가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큰 몸살을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냥 나라의 현상을 유지하는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나라를 새로운 바로 건설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국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사주가 다음 대통의 대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주역 39번째 괘, 수산건(水山蹇)의 의미
그것이 39번째 괘인 수산건(水山蹇)입니다. 수산건 괘가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이 사람 말은 그런 뜻이 들어 있습니다. 수산건 괘는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이제 농사가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데서 흙을 가져와야 합니다. 흙을 가져와 논에다 붓는 것처럼, 얼굴을 바꾸기 전에는 땅의 지기가 다져버렸습니다. 이것을 수산건 괘라고 합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蹇) 자입니다. 절름발이 건 괘는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는 의미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물은 움직이고 산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이 산에 고여 있으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절름발이가 되려면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이 사철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는 형국입니다. 움직이면 손해가 납니다. 장사하면 망하고, 사업하면 죽습니다.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관신수덕(觀身修德)입니다. 몸을 낮춰 덕을 닦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쾌락과 희락이 있습니다. 희락은 내적인 즐거움입니다. 저녁 7시에 퇴근했는데 소주 한잔이 생각나거나 술집 마담이 생각나는 것은 쾌락입니다. 쾌락은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희락은 내부에서 오는 즐거움입니다. 7시에 집에 고구마를 사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깎은 따끈한 군고구마를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아내에게 가서 까서 입에 넣어주는 것은 희락입니다. 나의 내면의 즐거움입니다. 이것을 가정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하는데, 술집에 가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희(喜)는 진짜 기쁠 희 자이고, 락(樂)은 즐거울 락 자입니다. 희락은 희가 먼저 오고 락이 뒤에 올 때, 희로 인해 즐거움을 얻는 것을 희락이라고 합니다. 쾌락은 락을 앞세워 즐거움을 얻는 것입니다. 희가 없는 즐거움을 쾌락이라고 합니다. 수업 시간에 학교에 앉아서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희락이 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 하고 놀러 가서 실컷 놀고 집에 오면 그것은 쾌락입니다. 그리고 나면 고통이 옵니다.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 날 걱정이 없습니다. 은근히 마음속으로 기쁨이 오는데, 쾌락은 말초신경만 자극합니다. 소인은 항상 쾌락을 생각하고, 대인은 항상 희락을 생각합니다. 소인과 대인은 생각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 관신수덕은 자기 자신을 돌아본다는 뜻입니다. 내 몸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합니다. 코로나 없을 때 잘 나가면서 술집도 깨나 쏘다니고 국내 경기를 올리는 데 한몫했다고 생각한다면, 나를 다시 돌아보고 덕을 닦아야 합니다. 관신수덕을 하면 위험을 면해 갈 수 있습니다. 절름발이가 안 됩니다. 영락없는 죄악의 39번째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는 것입니다. 사주풀이로 사주를 풀어본 것이고, 관상은 안 봤습니다. 관상이 사주보다 중요한 것 아닙니까? 사주보다 관상이고, 관상보다 심상입니다. 수산건 괘는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을 들은 것입니다. 주역의 64개 괘 중에 절반을 훌쩍 넘어선 39번째 괘에 고난이 나옵니다. 수산건 괘는 절름발이 건 자입니다.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관신수덕, 자기를 돌아보고 덕을 닦을 시기입니다. 이때는 매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내 내면의 매출도 중요합니다. 외부의 매출은 쾌락을 가져오지만, 내면의 매출은 희락을 가져옵니다. 차라리 돈이 없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차라리 없이 아내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걱정하고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입니다. ‘여보, 우리가 이거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머리를 맞댈 때가 행복합니다. 오히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울 것이 아닙니다. ‘여보, 우리 그냥 다 정리하고 남 인연을 끊고 수제비나 국을 먹는 저 초가삼간 못 한 간판이라도 얻어서 가서 살자’라고 하면 관신수덕입니다. 이것을 면하면 절름발이가 안 되는 것입니다. 한 걸음에 남녀가 들어와 경매에 돌아와 절름발이가 됩니다. 절름발이를 나쁘게 표현하면 안 됩니다. 장애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 권력을 쥐면 집안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주역의 39번째 괘가 지금 이 시대에 우리 한반도 국운에 내년부터 적용됩니다. 그런데 내년에 혜성처럼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는 이순신이 나타납니다. 혜성같이 나타나서 학익진으로 적을 잡아버립니다. 우리나라는 인덕이 있는 나라입니다. 나라가 두 정당으로 나뉘었을 때는 신유에서 인물이 나옵니다. 신유는 미국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신유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는 것입니다. 와서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뭉치면 살고 분열하면 망한다고 하여 한반도 남한을 만들고 건국의 아버지가 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통찰력 때문에 그 사람이 신유입니다. 미국이 우리나라 방위적으로는 굉장히 우리나라에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방위나,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방위나 일본이 가지고 있는 방위보다도 미국 방위가 우리한테 국가 국운에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주역으로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우리가 사대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히로시마에 원자탄,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우리나라의 해방을 8월 15일에 가져왔습니다. 다시 분열이 되긴 했지만, 미국이 우리 한반도에 앞으로도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면 이것이 달라져 버립니다. 중국도 우리에게 위협이 되고, 소련도 도움이 되고, 미국도 도움이 되고, 일본도 도움이 됩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왜냐하면 신이 등장하니까요. 제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세계 수산건 괘가 우리나라 국운입니다. 그때 제가 나타나 버리면, 우리나라는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가 버립니다. 제가 혼자서 강의해서 1년에 50억의 종합소득세를 내는 사람이 있습니까? 금년에 그렇게 세금을 내서 보고 조금 거 아니지 않습니까? 혼자 좋은 것 없이 저 혼자 합니다. 여러분의 자원봉사도 해줍니다. 그런 실력이면 대한민국을 부자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없다면 신하들이 옛날에 임금을 독살합니다. 고종황제도 독살당했고, 명성황후도 독살당했습니다. 인간적인 지도자들은 밑에 신하들이 바꿔버립니다. 이성계가 고려 왕을 바꾸듯이 바꿔버리지만, 신인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신인은 밑에 사람들이 못 바꿉니다. 신이 전부 다 결정하고 신이 만든 신정 정치를 시작합니다. 시야, 클라시를 미국이 하고 있는 저 데모크라시는 부정선거로 지금 유지되고 있는 것을 보니 완전히 가짜입니다. 차라리 신정 정치, 신인이 직접 국민 배당금 주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어디서 나오냐고요? 그것은 다음 강의 제목입니다. 다음 토요일에 이 강의를 할 것입니다. 제가 혹시 다른 강의를 하면 좀 보라고 하십시오. 명심하기 바랍니다. 우리는 철저히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가 단결되면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분열하면 낙엽처럼 떨어져 버립니다. 한반도만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다 망합니다. 제가 위에 올라와서 없애버리면 됩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없어진 것을 봤습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러분, 비행기 타고 인천광역시 일대를 내려다보면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점처럼 보입니다.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거기 있는 비행기는 미세먼지로 보입니다. 인천공항을 내려다보면 박테리아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미세먼지입니다. 그것이 생명이라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면 인간이 사는 것이 개미보다 작게 보입니다. 제 꿈에서 여러분을 찾아올 때 기분이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의 얼굴을 찾아오면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만든 자식입니다. 제가 정이 있어서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 수산건 괘를 자세히 풀지 못하겠지만, 다른 말로 해석하면 관신수덕입니다. 몸을 돌아보고 되돌아보고 덕을 쌓으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무엇을 쌓았습니까? 쾌락을 쌓았습니다. 쾌락을 덕으로 쌓은 것이 아닙니다. 덕 밑에 선악이 있습니다. 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습니다. 죄지은 놈 잡아서 감옥에 넣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사면권이 있습니다. 그것이 덕치입니다. 법치와 덕치는 같은 라인에 있습니다. 덕과 법은 가장 낮은 단계가 용장, 그다음이 지장, 그다음이 덕장입니다. 그다음 운장, 천도 아니가 운장했습니다. 운이 있으니 별 2개, 별 4개짜리도 이겼습니다. 덕장도 운장에게 당합니다. 운장은 하늘에게 당합니다. 덕치는 다른 말로 법치입니다. 법은 덕을 먹고 삽니다. 법의 최후 집행자는 판사가 아닙니다. 대통령이 법의 최후 집행자입니다. 대법원장이 판결해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법의 최고 집행자는 대통령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치가 바로 덕치입니다. 통치자는 덕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법치입니다. 법률에 의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률에 덕치를 인정해 놓은 것입니다. 사면권을 넣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은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조족지혈입니다.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권력 앞에 법은 공부를 10년 합니다. 그러나 권력이 사라져 버리면 법은 사라지는 것입니다. 법관이 아무리 큰소리쳐도 권력자가 바뀌면 바뀝니다. 그 위에 하늘이 있습니다. 운은 항상 권력자와 연관이 있습니다. 덕은 법을 아는 사람들은 덕을 모르면 판사 생활 오래 못 합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이치를 지혜를 가지고 먹고 살고, 인정은 용감한 것을 먹고 삽니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장군은 덕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덕 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이기지 못하고, 운 있는 장군도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입니다.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면 악한 거울로 보고, ‘저것이 나의 거울이구나, 내가 저렇게 약하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보는 나의 거울일 뿐이지, 거기에 사람이 악한 것이 아닙니다. 내 앞에 거울이 막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로 봐야지, 그것을 감정으로 대입하면 안 됩니다. 고맙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 저 사람 내 불을 아휴, 내가 좀 교만하게 보였나?’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과 악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선도 아무것도 없고, 악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덕으로 맛들이면 살인범도 대통령이 풀어줍니다. 임금이 크리스마스 날 ‘야, 너 그 서양의 크리스마스 이딴 놈을 좀 풀어줘라. 그래야 앞으로 나가는 거야’라고 말합니다. 제가 아는 것은 다음에는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주는 것입니다. 어디서 돈이 나서 월 150만 원씩을 18살부터 주고, 코로나 긴급 자금을 전국민에게 18세부터 160만 원을 쫙 놓아주는 것입니다. 그 짧은 기간에 강력한 그런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모든 가정들이 얼마나 위험하고 위태로운데, 지금 싸움하고 있을 때입니까? 싸움 이제 그만 하시고,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해야 합니다. 이 사람 사주 보는 사람이 여러 개를 올렸습니다. 제 사주만 본 것도 있습니다. 이 사람의 정치 읽기에도 제가 항상 이야기됩니다. 이분도 굉장히 염두에 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제 강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시시하게 얘기하는 것 같아도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있고, 모든 천기를 다 알고 있고, 모든 비법과 모든 방편의 세계의 일이지 않을 것만 알면 됩니다.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듭니다. 천사,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해외 사람들이 이것을 알면 여기 비행기 타고 몰려와서 여기가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부자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한 사람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다 먹고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 양자 컴퓨터가 아무리 나와도 절대 온도 영하 273.15도라는 절대 온도가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 가지고 아무리 저에게 도전해도 신의 경지는 그런 것은 그저 조족지혈에 불과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오류의 바다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결정해야 하고, 매일같이 카드를 어떻게 돌려 막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을 갚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에서 벗어날 것인가 고민합니다. 아무리 여러분들이 양자 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습니다. 그 해답은 오직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절대 온도를 가지고 양자 컴퓨터를 만들어서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하려 해도 허경영이 없으면 해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앞으로 전개될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왜 있어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강의를 들어보면,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양자 컴퓨터 저리 가라 합니다. 아직 양자 컴퓨터는 안 나왔지만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 봐야 제가 나타나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사 녹음하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그 앞에 뭐가 붙으면 좋겠죠. 실수 한번 재파리 녹음하려고 합니다. 그것은 값이 좀 비쌉니다. 하늘궁에서는 그것 앞에 것을 붙여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함부로 또 성질 내서 하니까요. 돈 때문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 돈 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 해결이 급한 사람들, 부동산 문제 빨리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잘 풀리십시오. 부부 갈등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부부 갈등 문제가 부부들이 궁합이 좋아지고 부부 갈등 문제가 해결되십시오. 재판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십시오.
1. The Imperative of the “Invoke Huh Kyung young” Campaign
This 1260th Saturday lecture addresses the critical question: “Why must we undertake the campaign to invoke Huh Kyung young?” This discourse is a bouquet presented to you, a genuine o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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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tymology of “Dabal”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Language
The term “dabal” (다발) in Korean, often associated with a “bouquet” of flowers, also evokes the imagery of a “bundle of bullets” (다발총). This linguistic duality highlights how many Korean words derive from Chinese characters, illustrating an inseparable, yin-yang relationship between Korean and Chinese languages. -
The Unwavering Order of Nature Versus Human Deception
Just as the sun and moon perpetually maintain the precise cycle of the four seasons, never deviating, so too does the Earth unfailingly transition from winter to spring. Yet, human beings are prone to deception. Consider the recent U.S. election, where clear video evidence of electoral fraud, such as ballots being stamped from bags under tables without observer oversight, was captured. -
The Erosion of Democratic Principles: Lessons from the U.S. Election
Despite irrefutable video evidence of electoral irregularities, including observers being dismissed under false pretenses of a flood, the legal system claimed a lack of clear evidence. This constitutes a blatant disregard for democratic principles, exposing a profound moral decay in American history. Such events compel us to learn and implement stringent safeguards against similar manipulations in our own electoral processes. -
A Critique of Conventional Democracy and the Dawn of Divine Governance
The current form of democracy, exemplified by the U.S., is fundamentally flawed. I advocate for a new paradigm: a divine governance, a theocracy. -
Japan’s Surrender and the Emperor’s Pivotal Role
The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compelled Japan’s Emperor to announce surrender. This decision, however, sparked a coup attempt by military generals who believed Japan still possessed the strength to fight. The Emperor’s foresight recognized that continued resistance would lead to the complete annihilation of Tokyo. His broadcast of surrender was crucial; without it, Japanese soldiers, driven by their unwavering loyalty, would have fought to the last man, prolonging the war indefinitely. -
The Failed Coup and the Broadcast of Surrender
On August 14th, a coup force attempted to prevent the Emperor’s surrender broadcast by occupying the Imperial Palace and searching for the pre-recorded surrender message. Despite their efforts, including cutting power and navigating the palace’s 270 rooms, they failed to locate the recording. Miraculously, the broadcast aired on August 15th, just as the coup forces were about to seize the broadcasting station, thereby ending the war. -
The Emperor’s Decision: Averting National Catastrophe
The Emperor’s decision to surrender, despite military opposition, was a strategic move to save the Japanese people from utter destruction. The military’s desire to fight to the death would have led to national ruin. -
The Genesis of the March 1st Movement and the Emperor Gojong’s Demise
The March 1st Movement, a pivotal moment in Korean history, was initially planned for Pagoda Park but was moved to Taehwagwan to avoid violence. This shift caused initial disarray, leading to a slight delay in the movement’s southern regions compared to the north. Furthermore, the date was moved from March 3rd, the day of Emperor Gojong’s funeral, to March 1st, to prevent interference by Japanese forces. Emperor Gojong’s sudden death, marked by suspicious symptoms, fueled public outrage and ignited nationwide protests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
America’s Role in Korea’s Destiny and Ancestral Wisdom
America’s intervention with the atomic bomb secured Korea’s liberation, profoundly shaping our nation’s destiny. Our ancestors wisely cautioned against trusting the Soviet Union and predicted Japan’s resurgence, underscoring the enduring relevance of their insights. -
The Principle of Rectification and the Inevitable Rise of Truth
The principle of rectification (事必歸正), which posits that all matters ultimately return to their rightful course, is akin to how stars shine brightest in the darkest night. Similarly, Huh Kyung young’s presence becomes most apparent when the nation faces its gravest challenges. -
Economic Hardship and the Prophecy of a Coming Crisis
As the nation plunges into deeper economic distress, with citizens liquidating savings and insurance policies, a severe crisis looms. I prophesied this “war without war” at the end of the previous year, foretelling economic collapse even before the advent of COVID-19. This pandemic, which I referred to as a “terrifying plague,” has indeed brought about an unprecedented economic downturn. -
Beyond Post-COVID: Embracing a Mid-COVID Reality
We are not merely in a “post-COVID” era; we are in a “mid-COVID” reality, compelled to coexist with the virus. This period of darkness is precisely when my vision will become clear to the populace. -
The Arrival of Righteousness and the Rectification of Societal Flaws
The current era, marked by profound societal errors, necessitates the emergence of righteousness (正). You have committed numerous transgressions, and now the time for rectification has arrived. -
Deconstructing the Concepts of Equality, Justice, and Freedom
Consider a race where the elderly, children, the infirm, and the disabled are all placed on the same starting line. Is this equality? Is it justice? No, it is neither. Such a scenario is not true freedom either. -
Differentiating General Freedom from Absolute Freedom
Freedom is not monolithic; it comprises general freedom and absolute freedom. Absolute freedom is intrinsically linked to the four fundamental duties of a citizen: taxation, military service, education, and labor. True freedom is bestowed only upon those who fulfill these obligations. -
The Absolute Zero of Freedom and the Flaws in Human Judgment
Just as there is an absolute zero temperature (-273.15 degrees Celsius), there is an absolute freedom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is absolute freedom is distinct from the freedoms we generally perceive. Our current understanding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is fundamentally flawed. Human beings are inherently prone to errors in judgment and decision-making. -
The Pervasiveness of Error in Society and Politics
Errors are ubiquitous, akin to misdiagnoses in medicine that can lead to tragic outcomes. This propensity for error extends to the political sphere, where politicians, despite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engage in petty power struggles. The recent U.S. presidential election, marred by visible fraud, exemplifies this pervasive error. As the adage states, “Seeing once is better than hearing a hundred times.” -
The Imperative for National Rectification and the Rejection of Flawed Democracy
The irregularities in the U.S. election underscore the urgent need for our nation to rectify its own electoral processes. While I have never complained about past election outcomes, it is imperative that we learn from these global examples and reform our systems. -
The Vision for a New Political Paradigm: Divine Governance
My vision is not to participate in a flawed political system, but to establish a divine governance. This new system will transcend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hich is riddled with errors and self-serving agendas. -
Reforming Welfare and Empowering Citizens Through Universal Basic Income
Current welfare systems are demeaning and restrictive, discouraging productive activity. I propose abolishing all existing welfare programs and replacing them with a universal basic income. This will empower citizens to pursue work or leisure according to their own volition, fostering genuine freedom and dignity. -
The Advent of a Transcendent Leader: Huh Kyung young
The nation requires a leader with extraordinary abilities, a divine human (神人) who can rectify global imbalances. For five millennia, humanity has awaited such a transcendent figure on the Korean Peninsula. All current problems can be resolved through this divine intervention. -
True Freedom and Economic Autonomy
My proposed system ensures that every citizen receives a monthly stipend of 1.5 million won, guaranteeing basic living expenses. This allows individuals to pursue careers, engage in leisure, or simply exist without financial duress. This is the essence of true freedom, unburdened by conditionalities. -
Deregulating the Real Estate Market and Promoting Individual Choice
Government intervention in the real estate market, with its myriad regulations and price controls, stifles autonomy. The market should be allowed to operate freely, with developers setting prices based on costs. With a universal basic income, the need for extravagant housing diminishes, allowing individuals to choose housing that aligns with their preferences and financial comfort. -
The Enduring Promise of Universal Basic Income
From the age of 18 until death, every citizen will receive 1.5 million won monthly. This ensures peace of mind, regardless of one’s living situation, be it a humble cottage or a grand mansion. -
The Precariousness of Modern Life and the Need for Systemic Solutions
In an era marked by economic uncertainty and the pervasive impact of COVID-19, many, especially those in entertainment and small businesses, face immense hardship. Existing government relief measures are often delayed and politically motivated, failing to address the root causes of suffering. -
Beyond Political Games: A Visionary Perspective
I observe the world from a vantage point that transcends petty political power struggles. My insights are not limited by conventional political maneuvering. -
The Mirror of Humanity: Self-Reflection and Empathy
Every individual is a mirror reflecting oneself. When others criticize me, I perceive it as a reflection of my own potential flaws, prompting self-correction. Similarly, politicians should view the suffering populace as their own reflection, fostering empathy and a commitment to alleviate their distress. -
The Dynamics of Interpersonal Reflection
A wife is a husband’s mirror, and a husband is a wife’s mirror. Arguments often arise from projecting one’s own perceived shortcomings onto the other. Recognizing this dynamic allows for a more harmonious existence. -
The Wisdom of the Buddha: Heaven and Hell Within
A seeker once asked the Buddha about the location of heaven and hell. The Buddha, in a seemingly harsh manner, criticized the seeker’s appearance. When the seeker reacted with anger, the Buddha revealed that this very anger was hell, and the pure intention of seeking knowledge was heaven. This illustrates that our internal state determines our experience of reality. -
The Flawed Educational System and the Need for Individualized Assessment
Our current educational system, which forces all students into a single curriculum and standardized tests, is fundamentally flawed. It fails to recognize individual talents and creates a generation of sedentary, uninspired individuals. A truly just system would allow students to specialize and be assessed in their areas of strength. -
The Pervasiveness of Error and the Need for Divine Guidance
Our society is steeped in error, and human judgment is inherently fallible. What is needed is a perfect celestial being, an archangel, to guide us. Without such divine intervention, our decisions, our concepts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will remain riddled with errors. -
The Divine Intervention: Angels and the Cosmic Algorithm
I am accompanied by an infinite host of angels. These angels guide individuals in their transition from life to death, particularly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divine names, or angelic grace. The level of angelic guidance varies depending on one’s spiritual attainment. This cosmic algorithm, a vast repository of universal big data, transcends any earthly technology. -
The Limitations of Quantum Computing and the Supremacy of Divine Power
Quantum computers, operating at absolute zero temperatures, represent the pinnacle of human technological achievement. While they can perform calculations that would take conventional supercomputers centuries in mere seconds, their capabilities are still dwarfed by divine power. My ability to instantly bestow blessings or access the intricate details of ancestral lineages far surpasses any quantum computation. The universe’s infinite expanse is transformed by my mere utterance, a feat utterly beyond the grasp of even the most advanced quantum technology. -
Political Landscape and the Prophecy of a New Leader
Current political figures like Lee Jae-myung and Lee Nak-yeon, while possessing favorable astrological charts for leadership within existing structures, are not suited to fundamentally transform the nation. Yoon Seok-yeol, despite initial support, lacks the will and influence to initiate radical change. The current national destiny demands a leader who can forge a new path, a “founder” rather than a “maintainer” of the status quo. My astrological chart, in contrast, aligns perfectly with the need to establish a completely new nation, a grander vision than any other candidate. -
The Inevitable Rise of a Non-Political Figure
My support, currently modest, is poised for a dramatic surge, particularly around the April 7th by-election or in July/August. This will coincide with a period of immense national hardship, a crisis that no conventional politician can resolve. Yoon Seok-yeol’s influence will wane, while Lee Jae-myung’s ascent will eventually plateau. Lee Nak-yeon’s trajectory will mirror the declining fortunes of the current administration. My astrological and divinatory analyses indicate that the nation requires a powerful, transformative leader from outside the established political system. -
The Hexagram of Obstruction and the Call for Introspection
The current national hexagram, “Obstruction” (水山蹇), signifies a period where action leads to detriment, and stillness brings stability. It is a time for introspection and cultivating virtue. Just as water flows while mountains remain still, we must learn to be still and cultivate our inner selves. -
Distinguishing Inner Joy from External Pleasure
There is a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inner joy (喜) and external pleasure (樂). External pleasure, like seeking solace in a bar after work, is fleeting and often leads to suffering. Inner joy, however, stems from virtuous actions, such as preparing a meal for one’s spouse. The former is the pursuit of the small-minded, while the latter is the domain of the great. -
The Path of Self-Cultivation and Avoiding Calamity
The hexagram of Obstruction urges us to engage in self-reflection and cultivate virtue. Had we done so during times of prosperity, we would not face the current calamities. This path of self-cultivation is the only way to avoid becoming “lame,” metaphorically speaking, and to navigate this challenging period. -
The Primacy of Inner Virtue Over Material Gain
During this period of national hardship, internal virtue (德) outweighs external achievements. While external pursuits bring fleeting pleasure, inner cultivation yields lasting joy. It is a time when financial scarcity can paradoxically lead to greater happiness, as it compels us to reflect and strengthen our inner resolve. -
Overcoming Adversity Through Unity and Self-Reflection
When faced with adversity, couples should not quarrel but unite, seeking solutions together. Embracing a simpler life, free from material attachments, is a form of self-cultivation that can avert further misfortune. This hexagram of Obstruction, which will apply to Korea’s destiny starting next year, signifies a period of profound challenge. -
The Emergence of a Savior in Times of Crisis
Throughout history, Korea has witnessed the emergence of saviors in times of crisis, much like Admiral Yi Sun-sin, who appeared like a comet to overcome insurmountable odds. Our nation is blessed with such divine intervention. -
America’s Strategic Role and the Shifting Global Dynamics
Historically, America, viewed as a divine entity in the I Ching, has played a crucial role in Korea’s defense, as exemplified by President Rhee Syng-man’s leadership. The atomic bombings, though tragic, brought about Korea’s liberation. However, with my advent, the global dynamics will shift, transforming our relationships with China, Russia, and Japan into mutually beneficial ones. -
The Dawn of a Prosperous Nation Under Divine Leadership
Before my appearance, Korea’s destiny was one of obstruction. But with my emergence, our nation will ascend to the ranks of the most prosperous. My individual contributions, such as paying billions in taxes annually, demonstrate the capacity to enrich the entire nation. -
The Infallibility of Divine Governance
Unlike human leaders who are susceptible to betrayal and overthrow, a divine leader is beyond such vulnerabilities. Divine governance (神政政治) is a system where the divine directly guides the nation, ensuring stability and prosperity. -
The Promise of Universal Basic Income and National Unity
My next lecture will detail how the 1.5 million won universal basic income will be funded. Through unity, we can save not only Korea but the entire world. Division, however, will lead to our collective downfall, like falling leaves. -
The Cosmic Perspective: Humanity as Microbes
From a cosmic perspective, human beings are akin to microbes, and airplanes appear as mere dust particles. When I visit you in your dreams, you perceive me as your child from the White Palace, a testament to our profound connection. My presence among you is an act of divine compassion. -
The Imperative of Self-Reflection and Virtue Cultivation
Due to time constraints, I cannot elaborate further on the hexagram of Obstruction, but its essence is to “reflect upon oneself and cultivate virtue.” -
The Distinction Between Virtue and Pleasure
Throughout history, humanity has pursued fleeting pleasures rather than enduring virtue. Virtue, however, encompasses both good and evil, allowing for their integration and transcendence. -
The Interplay of Law, Power, and Heaven
Law (法) is sustained by virtue (德), and the ultimate enforcer of law is not the judiciary but the head of state, who possesses the power of pardon. This demonstrates that law is ultimately an extension of virtue. However, huma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The courageous cannot defeat the wise, the wise cannot defeat the virtuous, the virtuous cannot defeat the fortunate, and the fortunate cannot defeat heaven. -
The Mirror of Perception: Transcending Good and Evil
To label others as good or evil reveals a lack of virtue. A virtuous person views others as a mirror, recognizing their flaws as reflections of their own potential shortcomings, prompting self-improvement rather than judgment. Good and evil are ultimately illusory concepts, transcended by virtue. -
The Path to National Salvation: Universal Basic Income and Crisis Resolution
My next lecture will explain the funding mechanism for the 1.5 million won universal basic income and the immediate provision of 160 million won in COVID-19 emergency funds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
The Urgent Need for a Powerful Leader
In this time of immense national peril, with countless families facing financial ruin, a powerful leader is urgently needed to guide the nation out of debt and despair. -
Embracing a New Era and the Power of Invocation
It is time to cease internal strife and prepare for a new era. My lectures, though seemingly simple, encompass the entirety of the cosmos, revealing all secrets and solutions. The power of invoking my name transcends even the capabilities of future quantum computers. -
The Limitations of Technology and the Uniqueness of Divine Solutions
Even with the advent of quantum computers operating at absolute zero, they cannot fathom the divine realm. My presence renders such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significant. -
The Power of Invoking My Name
The campaign to invoke my name is essential because it offers solutions that no quantum computer can provide. It is a direct conduit to divine intervention. -
Divine Blessings for All Afflictions
May all those suffering from financial hardship find swift resolution. May real estate issues be resolved. May family conflicts be harmonized. May legal disputes reach amicable conclusions.
20201205_Sat_1260_Prophecy_The Necessity of Calling Huh Kyung young’s Name
Date: 2020.12.05
Keywords: Huh Kyung young, Prophecy, Quantum Computer, Divine Politics, Mirror Principle
Content
Introduction to the 1260th Saturday Lecture
The 1260th Saturday lecture commences with an acknowledgment of Huh Kyung young as the singular individual possessing foresight and infinite capabilities to rescue Seoul and the desperate Republic of Korea. The audience is invited to welcome him with profound respect and fervent enthusiasm. The speaker notes the significant viewership on YouTube, addressing an audience of potentially ten million individuals. The central theme of this 1260th lecture is “Why must we engage in the campaign of calling Huh Kyung young’s name?” The speaker metaphorically describes his lectures as a bouquet of flowers presented to the audience, emphasizing their intrinsic value and profound significance.
The Etymology of “Dabal”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Korean and Chinese Characters
The speaker delves into the etymology of the Korean word “dabal” (다발), which can refer to a “bouquet” (꽃다발) or a “burst” (다발총). He explains that “dabal-chong” (다발총), meaning a machine gun, signifies the rapid discharge of numerous bullets. This leads to a linguistic exploration, noting that many Korean words originate from Chinese characters. The term “dabal” itself, despite its seemingly English sound, is rooted in Chinese characters, signifying “many” or “multiple.” This illustrates the inseparable, yin-yang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language and Chinese characters.
The Unchanging Laws of Nature and the Deception of Human Systems
The discourse transitions to the immutable laws governing nature, likening the consistent rotation of the sun and moon to the precise progression of the four seasons. Regardless of human activity, such as sleep, the Earth unfailingly transitions through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This natural order stands in stark contrast to human systems, which are often characterized by deception.
The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and the Manifestation of Corruption
The speaker cites the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as a prime example of human deception and corruption. He references a widely circulated video showing alleged electoral fraud, where ballots were reportedly extracted from suitcases and stamped in the absence of observers. Despite regulations prohibiting vote counting without the presence of observers, these individuals were allegedly dismissed under the pretext of a flood emergency. The video evidence, capturing these illicit activities, serves as irrefutable proof, embodying the proverb “seeing once is better than hearing a hundred times.” The speaker criticizes the dismissal of such clear visual evidence by legal authorities as a “diversionary tactic.” He suggests that such blatant corruption in a leading democracy like the United States should prompt other nations, including Korea, to critically examine their own electoral processes. This event, he argues, represents a profound moral decay in American history, exposing the flaws in their democratic system. He declares his intention to pursue a “New Democracy” (신영주) and “New Politics” (신정치), rejecting the imitation of such flawed systems.
The Japanese Surrender and the Spirit of Bushido
The narrative shifts to the end of World War II, specifically the American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which compelled Japan’s Emperor to announce surrender on August 15th via NHK. This decision, however, triggered a coup attempt by Japanese generals who believed Japan still possessed the strength to fight and viewed surrender as a disgrace. The Emperor’s strategic decision to surrender was based on the understanding that Tokyo would be the next target for atomic bombs, and his survival was crucial to prevent prolonged, fragmented resistance from various military units. The Emperor’s direct command to cease hostilities was the only way to ensure a unified surrender. The speaker highlights the profound sense of honor among Japanese soldiers, noting instances of generals committing ritual suicide (harakiri) out of shame for their perceived failure to prevent the Emperor’s surrender. This contrasts sharply with the behavior of Korean generals during the Korean War, underscoring a fundamental difference in national spirit.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Emperor’s surrender on August 15th was the pivotal event that brought an end to World War II for Japan, despite ongoing Japanese victories in Southeast Asia at the time. The sheer destructive power of the atomic bomb, capable of obliterating entire cities, shocked the Emperor into realizing the futility of further resistance.
The Failed Coup and the Broadcast of Surrender
The discussion continues with the attempted coup by Japanese generals on August 14th, aimed at preventing the Emperor’s surrender broadcast. These forces occupied the Imperial Palace, overpowering guards and deploying an entire division to locate the Emperor. However, the palace’s 270 rooms, coupled with a power outage caused by bombing, made finding him impossible. The coup plotters also sought to destroy the Emperor’s pre-recorded surrender message. Despite their efforts to seize the broadcasting station and prevent the message from airing, the recording was broadcast at the last moment, thwarting their rebellion. The Emperor had wisely prepared both an original and a copy of the recording, hidden separately. The speaker explains that the Emperor’s decision to surrender was driven by a desire to save his people, while the military faction believed they should fight to the death alongside Japan. This internal conflict highlights the desperate circumstances. The vastness of the Imperial Palace, with its 270 rooms, is noted, contrasting it with Gyeongbokgung Palace’s over 1,000 rooms, suggesting that future imperial palaces should also be expansive. The Emperor eventually emerged after the surrender, bringing an end to the war.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and Historical Missteps
The conversation shifts to the Korean Independence Movement, specifically the March 1st Movement. The original plan to hold 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at Pagoda Park was altered to Taehwagwan restaurant to avoid potential violence. This last-minute change caused confusion among participants gathered at Pagoda Park, leading to a staggered start to the movement, with the northern regions beginning on time while the south experienced delays. The date of the March 1st Movement was also moved from March 3rd, the day of Emperor Gojong’s funeral, to March 1st, to prevent Japanese interference with the funeral procession. The speaker recounts the suspicious death of Emperor Gojong, who, after consuming a porridge served by his maids, died with symptoms indicative of poisoning, including black lines on his body and severe swelling. This event fueled widespread anti-Japanese sentiment and protests across the nation. The subsequent deaths of Emperor Sunjong and other royal family members further underscore the tumultuous historical period.
Geopolitical Prophecies and the Role of the United States
The speaker then delves into geopolitical prophecies concerning Korea’s destiny. He asserts that without the United States’ intervention and the atomic bomb, the fate of the Korean people would have been drastically different. From a geopolitical perspective, the U.S. has played a crucial role in Korea’s defense. He references ancestral warnings: “Do not forget America,” “Japan will rise again,” and “Do not trust the Soviet Union.” These prophecies, he claims, have proven accurate, emphasizing the cyclical nature of history, much like the unchanging four seasons.
The Darkening Era and the Emergence of Huh Kyung young
The discourse returns to the present, using the metaphor of stars shining brighter in the darkest night. The speaker proclaims that Huh Kyung young becomes visible when the nation is in its darkest hour. He predicts a worsening economic crisis, with people liquidating savings, canceling insurance, and eventually having nothing left to sell. This economic downturn, he states, will lead to an increase in homelessness and unsold properties. He references his earlier prophecy of a “war-like economic crisis” in Korea, made before the COVID-19 pandemic, which he described as a “flying rat” (경자년, Gyeongja year) and a “terrifying rat” (신축년, Sinchuk year), referring to the pandemic itself. He corrects the common term “post-COVID” to “mid-COVID,” suggesting that humanity must learn to coexist with the virus. This period of darkness, he reiterates, is precisely when he will become visible, fulfilling the principle of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 He asserts that the current societal problems are beyond the capacity of the people to resolve, necessitating the appearance of a divine figure.
Re-evaluating Concepts of Justice, Equality, and Freedom
The speaker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s of justice, equality, and freedom, arguing that current societal applications are fundamentally flawed. He uses the analogy of a 100-meter race where individuals with varying abilities (e.g., sick women,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are expected to compete equally, highlighting the inherent injustice and inequality of such a system. He distinguishes between “general freedom” and “absolute freedom.” Absolute freedom, he explains, is tied to the four fundamental duties of citizens: taxation, military service, and public service. These duties are non-negotiable and are not subject to the same conditions as general freedom. True freedom, he argues, is granted only to those who fulfill their obligations. He further introduces the concept of “absolute value” in human existence, drawing a parallel to absolute zero temperature (-273.15 degrees Celsius), which represents the lowest possible temperature. Similarly, absolute freedom is a fundamental, unconditional obligation. He criticizes the prevailing notions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as being riddled with errors and misjudgments.
The Pervasiveness of Human Error and the Need for Divine Intervention
The speaker asserts that human judgment and decision-making are inherently prone to error, likening it to making mistakes as frequently as one eats. He uses the medical analogy of “misdiagnosis” (오진) and “error” (오류), stating that even medical professionals make such mistakes, sometimes leading to fatal outcomes. He extends this critique to politicians, who, despite the suffering of the populace, engage in infighting and misjudgment. He emphasizes that the well-being of the nation depends on the people’s ability to support and empower their leader. He reiterates that the recent American presidential election was also fraught with errors, reinforcing the idea that “seeing once is better than hearing a hundred times.” He urges Korea, as a developing democracy, to learn from these mistakes and become more vigilant in its electoral processes. He clarifies that he is not complaining about past election outcomes but rather advocating for a national awakening and improved oversight.
The Vision of National Dividend and Divine Leadership
The speaker outlines his vision for a new social welfare system, proposing the abolition of all existing welfare programs at city and district levels and their replacement with a unified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welfare recipients are penalized for working, arguing that it demeans human dignity and discourages productivity. Instead, he advocates for a system that encourages work and movement. He proclaims himself a leader far more powerful than President Park Chung-hee, possessing “supernatural abilities” and operating at a “divine level” to rectify global issues. He states that Koreans have awaited such a “superhuman” for five millennia, and his arrival will resolve all problems.
True Freedom and Economic Policies
He elaborates on the concept of true freedom, where individuals are guaranteed a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month (3 million won for a couple), allowing them to pursue work or leisure according to their desires. This, he argues, is genuine freedom, unburdened by conditions. He criticizes government intervention in the real estate market, advocating for market autonomy. He questions the imposition of housing policie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8,000 units, and price ceilings on new apartments, arguing that construction companies should be free to set prices based on their costs. He suggests that with a guaranteed basic income, people would prioritize peace of mind over luxurious housing. This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he promises, will be paid to all citizens from age 18 until death.
Critiques of Current Political Practices and the Mirror Principle
The speaker criticizes the government’s delayed and politically motivated distribution of emergency relief funds, suggesting that such actions are transparently aimed at upcoming elections. He asserts his ability to foresee such political maneuvers, urging an end to power struggles. He introduces the “Mirror Principle,” stating that every person one encounters is a reflection of oneself. He applies this to political leaders, arguing that they should see the suffering of the people as a reflection of their own state. Similarly, a spouse is a mirror to their partner. He emphasizes that negative reactions from others are merely reflections of one’s own inner state, prompting self-reflection and caution rather than anger or judgment. He dismisses the idea of a dog barking at its reflection as foolish, reinforcing the notion that wise individuals understand the mirror principle.
The Parable of Heaven and Hell
The speaker illustrates the Mirror Principle with the parable of a man who asks Buddha about the location of heaven and hell. Buddha, in response, insults the man’s appearance and intelligence, provoking the man’s anger. Buddha then reveals that the man’s furious reaction is precisely what hell feels like. When the man calms down and humbly accepts Buddha’s words, Buddha explains that his pure desire for knowledge was heaven. This parable demonstrates that heaven and hell are not external places but internal states of mind, experienced through one’s reactions and emotions. The speaker applies this to societal issues, arguing that judging and categorizing people (e.g., elderly, children, disabled) for a race is flawed. He advocates for a system that recognizes individual strengths and allows for specialized assessments, rather than a one-size-fits-all approach.
The Flaws of Human Systems and the Need for a “Complete Angel”
He reiterates that human concepts of freedom, justice, equality, and autonomy are riddled with errors, akin to medical misdiagnoses. He asserts that humans, being prone to “judgment disorders” and “decision-making disorders,” require a “complete angel” (완전 천사) to rectify these societal flaws. This “complete angel” possesses perfect judgment and decision-making abilities. He claims that his presence will correct the “sea of errors” in society.
The Role of Angels and the Cosmos Algorithm
The speaker explains that he commands an infinite number of angels who guide individuals after death, unlike ordinary people who lack such guidance.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 “Baekgung nameplate” (백공 명패), or an “angel” (천사) will be guided by these angels to different levels of Baekgung (heavenly palace) depending on their spiritual level. He emphasizes that these angels possess knowledge of all human secrets, operating not on an earthly algorithm but on a “Cosmos Algorithm” (코스모스 알고리즘) – a vast cosmic big data system.
Quantum Computing and Divine Power
The discussion then shifts to quantum computing, which is predicted to emerge at absolute zero temperature (-273.15 degrees Celsius). He explains that a 50-bit quantum computer, operating at such extreme cold, would be capable of performing calculations in one second that would take a conventional supercomputer 100 years. However, he asserts that his divine power transcends even quantum computing. While quantum computers can process vast amounts of data quickly, they lack the “input” of the universe’s inherent knowledge. His “Cosmos Algorithm” is not an artificial intelligence created by humans but an inherent cosmic intelligence. He claims that with a single word, he can instantly access and rectify information about ancestral graves, demonstrating a computational power that far surpasses any quantum computer. He concludes that even the most advanced computational speeds, like those of mega, giga, and tera, are “a drop in the bucket” (조족지혈) compared to his divine capabilities.
Astrological Predictions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A separate astrological analysis is presented, predicting the outcomes of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Lee Jae-myung is currently leading with 26% support, followed by Lee Nak-yeon at 21%. Yoon Seok-yeol, who had 10.5% in September, was excluded from the October survey. The astrologer highlights Huh Kyung young as a significant candidate outside the political establishment, noting that the current national destiny (국운) favors a leader from outside traditional politics. Lee Jae-myung’s horoscope is described as suitable for “founding something new” or “restructuring,” making him the most suitable candidate within the political sphere. Lee Nak-yeon’s horoscope is suited for leading a large organization or maintaining the status quo, making him an excellent second-in-command but not a founder. Yoon Seok-yeol’s horoscope also favors maintaining the system rather than initiating new ventures. The astrologer emphasizes that the current era demands a “founder-style” leader. Huh Kyung young’s horoscope, characterized by a strong water element, is deemed ideal for “founding a new nation” and “changing the fundamental framework” of the country, possessing a much larger “scale” than Lee Jae-myung’s. Therefore, based on national destiny and celestial signs, Huh Kyung young is considered the most suitable candidate.
Electoral Predictions and the “Su-san Geon-gye” Hexagram
The astrologer presents a graph of predicted approval ratings. Huh Kyung young’s current low visibility is expected to surge dramatically around the April 7th by-election or in July-August, coinciding with a period of immense national difficulty that no other leader can handle. Yoon Seok-yeol’s support is predicted to rise to 15% but then decline around July-August due to a perceived lack of political will and influence. Lee Jae-myung’s support is expected to continue rising but may slightly decline after Chuseok. Lee Nak-yeon’s support is likely to mirror the current administration’s approval ratings and continue to decline. The astrologer concludes that Korea needs a strong, transformative leader to navigate its current “growing pains” and build a new nation, rather than merely maintaining the existing system. This aligns with the 39th hexagram of the I Ching, “Su-san Geon-gye” (水山蹇卦), which signifies “lameness” or “difficulty.” This hexagram suggests that moving forward will result in loss, while remaining still brings stability. It implies a period where traditional farming methods are insufficient, requiring a complete overhaul of the land.
The Principle of “Gwan-sin Su-deok” and the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and Joy
The speaker interprets the “Su-san Geon-gye” hexagram as a call for “Gwan-sin Su-deok” (관신수덕), meaning to reflect on oneself and cultivate virtue. This period demands introspection and moral development rather than outward action, as movement would lead to detriment. He distinguishes between “pleasure” (쾌락) and “joy” (희락). Pleasure is external and fleeting, like seeking enjoyment at a bar. Joy, however, is internal and enduring, like finding happiness in simple domestic acts, such as sharing roasted sweet potatoes with one’s spouse. He emphasizes that true joy comes from diligent effort and inner contentment, while pleasure often leads to subsequent suffering. Great individuals (대인) prioritize joy, while lesser individuals (소인) pursue fleeting pleasure. This period of national difficulty, symbolized by the “lame” hexagram, is a time for self-reflection and virtue cultivation to avoid further hardship.
The Importance of Inner Virtue and Overcoming Adversity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current national “lameness” (절름발이) is not a physical disability but a state of societal stagnation. He urges individuals to focus on their “inner revenue” (내면의 매출) – the cultivation of joy and virtue – rather than solely on external “sales” (매출) that bring only fleeting pleasure. He suggests that financial hardship can be a catalyst for deeper happiness and stronger familial bonds, encouraging couples to face adversity together rather than fighting. This period of hardship, he argues, is an opportunity for “Gwan-sin Su-deok,” preventing further “lameness” and societal collapse. He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absolute power, which can lead to the downfall of families and nations.
Historical Parallels and Divine Intervention
He draws parallels to historical figures like Admiral Yi Sun-sin, who emerged during times of national crisis. He asserts that Korea is a nation blessed with divine intervention, where figures like Syngman Rhee, seen as a “divine figure” (신유) from America, appeared to unite the nation and establish South Korea. He emphasizes the strategic importance of the U.S. alliance for Korea’s defense, noting that the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though tragic, ultimately led to Korea’s liberation. He predicts that his own appearance will transform Korea’s geopolitical landscape, turning potential threats from China, Russia, and Japan into beneficial relationships, as a “divine being” (신인) will be present.
The Power of a Divine Leader and the Future of Korea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presence will elevate Korea to a powerful and prosperous nation. He highlights his personal financial contributions (5 billion won in annual comprehensive income tax) as evidence of his ability to generate wealth, suggesting that if one person can achieve this, he can make the entire nation prosperous. He contrasts human leaders, who can be overthrown by their subordinates, with a divine leader who cannot be challenged. He advocates for “divine politics” (신정정치), where a divine being directly governs and distributes benefits like the National Dividend. He criticizes current democratic systems, particularly the American one, as being based on “fake” and “fraudulent” practices. He promises that his next lecture will explain the funding mechanism for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unity, stating that “United we stand, divided we fall,” and warns that global collapse could follow Korea’s downfall. He claims the power to avert such catastrophes, likening the disappearance of Sodom and Gomorrah to his ability to eliminate problems.
The Cosmic Perspective and the Essence of Virtue
From a cosmic perspective, humans appear as mere “bacteria” or “fine dust” when viewed from an airplane. He states that he visits people in their dreams, recognizing them as his “children” created in Baekgung, driven by affection. He briefly touches upon the “Su-san Geon-gye” hexagram again,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Gwan-sin Su-deok” – self-reflection and virtue cultivation – as opposed to the pursuit of fleeting pleasure. He explains that virtue (덕) encompasses both good and evil, allowing for forgiveness and rehabilitation, as exemplified by a president’s power to pardon criminals. He equates “rule by law” (법치) with “rule by virtue” (덕치), arguing that law ultimately derives its power from virtue. He presents a hierarchy: courage cannot overcome wisdom, wisdom cannot overcome virtue, virtue cannot overcome destiny, and destiny cannot overcome heaven.
The Illusion of Good and Evil and the Ultimate Authority
The speaker asserts that the concepts of “good” and “evil” are trivial from a higher perspective. A virtuous person views an evil person as a mirror, reflecting their own potential flaws and prompting self-improvement rather than judgment. He emphasizes gratitude for such reflections. He reiterates that good and evil are ultimately meaningless, as virtue can even lead a president to pardon a murderer. He explains that human reason cannot overcome law, law cannot overcome power, and power cannot overcome heaven. Judges, despite their authority, are subject to changes in power, and power itself is linked to destiny. Those who lack virtue cannot sustain their positions.
The Campaign of Calling Huh Kyung young’s Name
He concludes by reiterating his promise to provide a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monthly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along with a 1.6 million won emergency COVID-19 relief fund. He stresses the urgency of a powerful leader to rescue Korean families from debt and hardship. He notes that other astrologers and political commentators are also recognizing his significance. He claims to possess knowledge of the entire universe, all celestial secrets, and all methods to resolve global issues. He predicts that if people worldwide knew of his powers, they would flock to Korea, making the nation prosperous. He asserts that his divine power far surpasses any future quantum computer, even one operating at absolute zero. He states that humanity lives in a “sea of errors,” constantly struggling with financial and other problems, for which quantum computers offer no solution. The only answer, he declares, lies with Huh Kyung young. Therefore, the campaign of calling his name is essential, as it invokes a power that transcends even quantum computing, a power that can resolve all problems, from financial woes to real estate issues, family conflicts, and legal disp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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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60회 (2020.12.05)
반갑습니다. (박수) 반갑습니다. 이 유튜브 보고 있는 사람이 한 천만 명은 되겠죠? 천만 명 앞에 서니까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하하하. 그러니까 오늘 1260회죠? 1260회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을 왜 해야 하는가? (꽃다발 증정식) 향이 좋네. 고맙습니다. 꽃다발을 이렇게 받고나니까 강의는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네. 하하하. 내 강의는 여러분한테 드리는 꽃다발이에요. 알겠죠? (박수)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나한테 주는 꽃다발 이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이제 강의하는 거는 진짜 꽃다발이야.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꽃 플러스 다발이거든. 그러면 우리는 삼일운동, 6.25 사변, 이게 전부 다발총. 다발총이라고 있었죠? 이게 다발총. 다발. 총알이 많이 나가 버리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다발총이라 그래. 많이 나가니까. 그죠? 다발총이 실제는 발산이 많이 나간다 말이야. 하하. 다발총. 그러니까 이 다발이라는 게 꽃을 플러스하니까 꽃다발이 되는 거지. 꽃이 다라라락~여러개가 있다. 하하하.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말은 한문에서 나오는 것이 많아요. 다발하니까 뭐 다발이 영어냐? 아니야. 그거는 연발이지. 연발은 한문이야. 다발도 원칙으로 따지면 많은 실탄이 나간다. 다발도 한문에서 나온 거지. 그러니까 한문에서 우리 한국말과 한문은 뗄 수 없는 그런 음과 양의 관계. 그래서 우리가 일월불가이사시라. 그러니까 해와 달은 아무리 돌고돌아도 언제나 사시사철이 정확하다. 그렇잖아요? 이 사시사철을 해와 달이 어기지를 않아. 그러니까 이 해와 달이 사시사철. 사계절. 이 절기를 절대 어기지 않는다. 이게 해와 달은 일월불가이사시다.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가 잠을 자고 있어도 지구는 정확하게 봄이 되면 봄이 오고 사시사철 돌아오죠? 그런데 사람들은 속이려고 해. 알겠죠? 그게 미국 선거죠? 아침에 뭐 영어 이야기 한 거 투 씨, 투 씨 이즈 투 빌리..뭐죠? 뭐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그러니까 그 트럼프 선거부정한 거 TV 영상이 찍혀 있지? 다 나가라고 그래놓고 가방 꺼내가지고 표 세어가지고 도장 찍는 거. 그거 나와? 안 나와? 거기에 카메라에 찍혔어. 그 안에는 반드시 참관인 허락 없이는 개표를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데 참관인들 수도 고장 났으니까 다 나가라 그래. 물난리 난다고 빨리 피하라고 다 나갔는데 그 카메라가 찍고 있었어. 그것도 모르고 책상밑에서 보따리 꺼내가지고 거기서 개표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개표는 개표참관인 없는 데서 뜯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전부 조작이야. 미국 대선은 조작이 공개적으로 비디오테이프의 박혀 버렸어.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무리 트럼프가 “부정선거다” 해봐야 그거 영상 하나 눈에 뵈는 게 없으면 증거가 있나? 그런데 무슨 뭐 의회 법무부 장관 이래서 뭐 뚜렷한 증거가 없다? 그거는 위장전술이야. 진짜 그 영상이야말로 뚜렷한 증 거야. 그걸 세상 사람들이 쳐다볼 때 “어머 우리도 저렇게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지 않겠어?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는 철저히 그런 걸.. 물 난리 났으니까 빨리 나가라고 해도 참관인 나가면 안돼. 하하하. 뭐 책상밑에서 보따리 꺼내려고 나가라고 하는 거예요? 하하하. 그래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역사이래 미국 역사이래 엄청난 미국의 타락상을 보여주는 거야. 그 사람들 민주주의는 그건 민주주의, 미국 민주주의 흉내내서 민주주의 만들어 놨지만 나는 민주주의 안 하겠다는 거야. 신정주의. 신정주의. 신정주의 하겠다는 거야. (박수) 아니 미국이 나가사키하고 히로시마에 원자폭탄 투하했죠? 투하하니까 일본이 천왕이 행복하겠다고 해가지고 항복 방송을 며칠까지 엔에이치케이에 8월 15일 날 하겠다. 통보를 했어. 그러니까 일본군 장군들이 쿠데타가 일어난 거야. 우리는 죽을 때까지 싸우지 일본은 아직까지 전력이 있는데 왜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저런 망신을 시키느냐? 그러니까 일본 천황도 생각이 있지. 다음 차례는 동경을 불바다로 만들겠대. 핵폭탄이 동경으로 금방 올 수가 있어요. 그 변두리를 때린 거는 히로시마를 때린 거는 봐 준 거야. 그 동경이 멀어서 안 때렸나? 거기에 국왕이 왕이 있는 곳이란 말이야. 왕하고 대화가 돼야 될 거 아니야? 그게 대화가 안 되면 계속 일본과 전투를 몇 십년을 해야 돼. 왜? 각 부대별로 싸울 거 아니야? 계속? 그런데 일황이 동경에 앉아 있어. 일황이 “전쟁 그만해라. 항복이다.” 이러면 그냥 모든 장군들은 전투 스톱이야. 그런데 일황이 어떻게 하다 죽어버렸다? 원자탄 맞아 가지고? 이러면 일본 군인들은 단 한 명 남을 때까지 전투를 해요. 그 사람들 기질이 그래. 최고사령관 명령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전쟁을 스톱하라 마라 할 거야? 그냥 막 “우리 왕을 죽였으니까 끝까지 우리는 죽자.” 이게 일본 사람들의 정신이야. 그러니까 일본 장군 하나는 자결을 하더라고. 많이 자결을 했어. 왕이 항복을 하게끔 우리가 했다. 우리는 용서받을 수 없다. 옷 탁 벗고 무릎 꿇고 다다미에 앉아서 칼 가지고 와서 장군들이 전부 할복 자살을 하더라고. 그게 일본이 망한 이후에 일본 군인들의 그 용감한 모습이야. 우리나라 6.25 사변 때 장군들 자살했나? 정신이 틀려요. 정신이 다르다고. 하! “나라가 항복을 했으니까 우리는 죽는다.” 장군부터 영관 장교들이 줄줄이 자살을 하는 거야. 할복자살. 허! 웃통 탁 벗더니 다다미에 무릎 딱 꿇고 앉아 가지고 일황을 향해서 절 딱 하고 칼을 딱 꺼내더니 딱 질러서 죽는 거야. 대일본 만세하고. 그러니 그런 사람들이 일황이 잘못해서 죽어버리면 그 전쟁은 지금까지 싸우고 있을지도 몰라. 일본하고 미국이. 정말 2차대전이 그 일본왕이 일왕이 그때 8월 15일 날 항복을 선언했기 때문에 일본하고 전쟁이 멈춘 거야. 그 당시에 항복할 당시에도 나머지 전쟁이 동남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이기고 있었으니까. 미국이 지고 있었으니까. 그 원자탄 하나만 셌지. 전투에서는 전부 미국이 그냥 죽을 썼어. 다 져. 아시아 전쟁 때 전부 이기고 있는데 아 동경에 일본에 동경에 원자탄이 곧 투하된다. 항복하라. 이거 나가사키 하고 저저저 히로시마를 떡 보고 나니까 아 이거 공갈이 아니네? 한방 떨어지니까 동네가 도시가 없어져 버려. 일황이 졸도한 거야. 이거는 무기 자체가 게임이 안 된다. 이래가지고 일본이 항복했죠? 이거는 뭘 말하냐? 그런데 일본 장군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딱 두 종류가 있어. 한 종류는 쿠데타야. 왕을 찾아가서 항복을 못 하게 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8월 14일 날까지 쿠데타 세력이 왕궁을 점령했어. 일본 황궁을 점령한 거야. 그래가지고 경비들 전부 잡아 넣어버리고 이 일개 사단 병력이 투입돼 가지고 왕을 찾는데 왕이 어디 있는지 알 수가 있나? 방이 270개야. 일본 왕궁의 방이 270개야. 270개를 뒤지는데 정전이 돼가지고 폭격 때문에. 전기가 없으니까 왕을 찾을 수가 있나? 또 왕이 항복할 거를 이미 녹음을 해 놨어. NHK가 와 가지고. 그 녹음 문서를 찾는데 녹음테이프를 찾아야 되는데 그 군인들이 쿠데타 군인들이 녹음테이프를 못 찾으니까. 거기에 있는 그 NHK 방송국에 있는 사람들 잡아다 고문하고 그래도 테이프를 못 찾는 거야. 8월 15일 날 그걸 방송하려고 하는데 방송국을 점령했어 또. 군인들이. 방송국 점령해 가지고 일본은 절대 항복하지 않는다. 이걸 방송 하라는 거야. 강제로 알아서. 그런 아슬아슬한 찰나에 그 녹음 테이프가 방송이 돼. 은밀하게. 야 그 아슬아슬 했어요. 조금만 늦었으면 그 반란군 때문에 일본 왕을 망신시킬 수 없다. 왕을 추종하는 자들이 왕을 추종하기 때문에 왕의 항복을 용서할 수 없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왕의 항복을 저지하려고 하는 거지. 그 아슬아슬한 촌각 차이에 그 눈 깜빡할 사이에 방송이 나가버린 거야. NHK 가 점령 됐는데도 그 어디에선 그 방송이 나가 버렸어. 녹음은 미리 해놨는데. 하나는 원본, 사본을 분리시켜서 숨겨놨던 말이야. 8월 15일 날 방송을 일왕은 꼭 하지 않으면 일본이 망하는 거 틀림없는데 군인들은 그게 아니야. 일본과 같이 죽어야지 왜 우리가 항복을 하냐 이거야. 우리가. 일본 왕은 그래도 국민을 살리느라고 항복 쪽으로 간 거지. 그러니까 항복을 반대하는 장군들이나 이 군부세력들이 쿠데타를 일으켜. 그러니까 일본의 그냥 그 왕궁이 점령이 되는데 쿠데타 세력이 1개 사단이 투입되었는데 경비병들 그거는 역부족이야 그냥. 그냥 쳐들어가서 왕을 찾아내는데 방이 271가 되니 그렇게 왕궁이 크더구만. 방 271개 야. 허! 경복궁의 방은 물론 1,000개가 넘지만. 그거 참 대단한 그 왕궁이야. 그래서 내가 나중에 황제궁 지을 때는 방이 좀 많아야 되겠어. 하하하. 하하하. (박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방이 많구나. 베르사유 궁전 같은 곳도 방이 많거든. 왜 저리 방이 많은가 했더니 왕을 찾을 때 찾을 수가 없는 거야. 그리고 다다미방처럼 돼 가지고 미로가 많아가지고 불이 꺼져 있으니까. 이 후레쉬를 들고 찾는데 그 뭐 비밀 방도 또 있을 거야. 그죠? 그러니까 왕이 나중에 숨어 있다가 그 항복하고 난 다음에 왕이 나타나잖아? 그래서 일본이 전쟁이 끝나게 된 거야. 미군이 “야 원자탄 실어. 도쿄로 향해.” 이거를 대통령이 지시하기 직전에 항복 소리가 딱 나온 거야. 아슬아슬하죠?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는 항복이 없다. 그래서 정말 3.1 운동도 파고다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파고다공원에서 안 하고 태화관에서 해 버렸어. 왜? 파고다공원에서 하면 그냥 폭력시위가 된다는 거야. 폭력시위는 안 하려고 했거든. 그러니까 파고다공원에서 사람들이 다 몰렸는데 거기서 안 해 버리고 태화관에서 33인 중에 스물 여섯 명 모여 가지고 거기서 해 버렸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고다공원에서 모인 사람들이 이게 어디로 도망들 갔냐? 이게? 그래가지고 삼일운동이 시작부터가 삐그덕 해 가지고 저기 평양 북쪽에서는 삼일운동이 정확한 시간에 시작이 돼 가지고 퍼져 나가지고 남한은 3.1 운동 자리가 파고다공원에서 하기로 했는데 태화관으로 옮겨 버린 거지. 그러면서 남한은 북한보다 조금 오차가 있었지. 그러니까 이런 3.1 운동. 1919년에 일어난 3월 15일에 일어난 3.1 운동은.. 3월 3일 날이 고종황제 장례식이야. 고종황제가 마침 죽어 가지고 장례식이 3일 3일인데 3월 3일 날 하기로 했는데 그러면 장례식이 중간에 시신이 중간에 일본 군인한테 납치될 수 있다. 어데 치워버리고 장례식도 못 할 수가 있디. 이래가지고 3월 1일로 땡긴 거야. 장례식에 방해가 될까봐서. 그러니까 고종황제가 독살을 당했는데 분명히 아침에 6시에 건강하게 일어나가지고 시녀들이 갖다 주는 수정과를 먹었는데 죽어버렸어. 돌아가버려. 30분 이내에 돌아갔는데 목에서 몇 십cm 되는 검은줄이 나오고, 온 손발이 두 세 배로 부어버리고, 얼굴이 이렇게 부어 가지고 사람을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시신이 부은 그러니까 독약이지. 그걸 먹고 돌아가니까 이건 일본이 한 게 아니냐? 이래 가지고 이제 이게 폭발적인 시위가 전국적으로 일어난 거야. 그러니까 고종황제가 돌아간 것이 돌아가고 나중에는 이제 순종도 돌아가지. 그러니까 이게 연달아 이제 왕손들이 차례대로 돌아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일은 역사적인 걸 보면 상당히 우리나라에는 미국이 우리나라에.. 만약에 미국이 그때 일본을 항복시키지.. 원자탄이 없었다면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어떻게 됐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현재 주역으로 보면 미국이 우리 방위에 상당히 좋은 방위야. 그래도 우리 조상들은 미국은 믿지 마라. 하하하. 일본은 다시 일어난다. 아니 조상들의 말이 틀리지 않아. 소련에 속지 마라. 그러니까 조상들이 그 다 한 말이 다 들어 맞아. 알겠죠? 조상들이 한 말 중에 조상들이 한 말 중에 또 무슨 말이 있더라? 그 조상들이 한 말 중에 하여튼 뭐 전쟁에 대해서 조상들이 한 그런 말도 있는데 뭐 그런 거 지금 추종이 아니니까. 일월이 한 번도 어김없이 사시사철을 만드는데 이것이 우리는.. 이거는 물리적인 현상이고 이걸 우리는 사필귀정이죠? 그러면 사필귀정. 이 별들은 밤이 되면 더 밝아. 어두울수록 더 밝아. 그래? 안 그래? 허경영은 어두워야 보여. (박수) 나라가 깜깜해지고, 국민들이 도저히 적금도 해지하고, 보험도 해약하고, 적금도 해약하고, 나중에는 지금쯤은 금년까지는 적금해약, 보험 해약으로 버텨. 내년에는 해약할 게 있나? 해약할 게 있나? 별로 없겠죠? 그러니까 금년까지는 적금 해약. 보험 해약. 이제 연금 못 넣고. 뭐 이런 식으로 하면서 내년에는 이게 해약할 게 없어지네? 그러면 집 파는 사람이 많이 나타나. 집도 안 팔려. 땅도 안 팔려. 어려워 지겠죠? 금년이 무슨 년이야? 경자년. 내년은? 내년이 신축이죠? 그 다음 해가 임인년이죠? 그러면 요 때가 시장선거. 맞죠? 이때가 대통령 선거. 이때가 코로나. 그죠? 내가 코로나 온다고 코로나 오기 전 해에 연말에 예언했어? 안 했어? 우리나라에 전쟁 아닌 전쟁이 와서 경제 파탄. 어려워진다고 그랬죠? 그때 사람들이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지금 잘 나가고 있는데.. 그땐 코로나가 없을 때야. 잘 나가고 있는데 우리나라 저렇게 쫄딱 IMF 때는 저리 가라다. 그거보다 더 어려워진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저 사람이 뭐 쥐는 경자년의 이 쥐는 날아다니는 쥐다. 내가 그러면서 이 쥐는 전염병 옮기는 무서운 쥐다. 내가 그런 소리 했죠? 그게 코로나가 온 거야. 그러니까 경제가 전쟁 아닌 전쟁으로 들어가는데 이거는 여러분들은 포스트코로나라고 그러잖아? 이제 포스트코로나가 아니야. with 코로나. 이제 우리는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돼. 왜? 여러분들을 깜깜하게 해야 내가 보여. (박수) 그러니까 일월이 어두워지면 별이 더 밝아 지니까 내가 이제 보이겠죠? 그래서 사필귀정. 이제 여러분들이 저질러 놓은 거 여러분들이 감당할 수 없는 때가 왔어. 그래서 정이 나타난 거야. 여러분들은 사를 저질렀어. 그래서 여러분은 정의 왔다고. 여러분들은 말이야 “정의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게 정의인가? 이 출발선상에 놓인 아이, 아픈 병든 여자들, 병든 여인들, 이런 사람 그 다음에 청년, 장애인, 뭐 이렇게 달리기를 100m 달리기를 하는데 이 라인에 서 있는 게 정의인가? 이 사람들 똑같이 세워서 달리기하면 그게 정의인가? 그게 평등인가? 평등 아니지? 여기서 똑같은 시간에 똑같이 요이땅!해서 여기서 상을 준다. 이러면 이거 되나? 안 되잖아? 그러면 이거는 정의도 아니고 평등도 아니야. 이거는 자율도 아니야. 자율도 아니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어 이거는 자유도 아니야. 자유는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있어. 절대 자유는 뭐야? 절대 자유가 뭐야?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무슨 차이가 있어?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뭐가 차이가 있어? 일반 자유와 절대 자유가 무슨 차이가 있냐고요. 물어보는 내가 이상한 사람인가? 하하. 잘 봐요. 절대자유. 이거 이상하다 왜 안 나오지? 뭘 건드렸나? 지워지는데? 됐다. 절대 자유가 뭐냐? 일반 자유하고 뭐가 다르냐? 절대 자유는 딱 4가지. 국민의 4대 의무. 납세 알죠? 병역. 국토방위. 이거는 절대 자유에 들어가. 절대 자유라고. 일반 자유가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이거는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다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게 자유라 그래. 일반 자유는 의무를 다하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걸 자유라 그래. 맞죠? 그러니까 절대 가치와 일반 가치가 다르단 말이야. 절대 가치는.. 자 우리 인간의 절대 가치는 영하 몇 도야? 영하 몇 도야? 절대 온도가 영하 몇 도야? 절대온도. 절대 자유는 의무 4대 의무를 납세나 병역이나 이거는 다른 자유와 달라? 안 달라? 달라? 안 달라? 이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누리는 자유와 절대 자유를 구분해 놓은 거야. 그래서 병역이나 이런 거는 모든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이 자유야. 그런데 이 나머지 자유들. 이 납세나 이런 거는 대가가 있어? 없어? 댓가가 없는 자유. 댓가가 없는 자유를 절대 자유라 그래. 무슨 말인지 알지? 우리가 세금 냈다고 뭐 주나? 하하. 맞아요? 안 맞아요? 댓가가 없는데 그거를 자유라 그래. 대가가 없는 자유가 절대 자유야. 무슨 소린지 이해 가죠? 나머지는 뭐 나머지 자유는 다 대가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는 대가 없이 무조건 해야 되는 자유야. 우리가 절대 자유라하는데 절대 온도가 있어. 절대 온도가 몇도죠? 273.16 도야. 아니 273.. -273.16도 아 15, 15인가 뭐 오래돼서 273.15도가 절대 온도야. 절대 온도. 그 이상은 온도가 내려가질 않아. 아무리 춥게 해 봐야 인간이 갈 수 있는 건 273.15도. 뭐 소수점 이하니까. 이 15도 이하로 온도가 내려가나? 안 내려가지? 절대온도란 말이야. 그러면 이거는 절대 자유. 내가 왜 이 자율을 이야기 하냐? 이 자유가 우리는 이 자유가 전부 의무가 끼어있어. 의무가.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인데 권리를 수반하지 않는 자유가 절대 자유야. 근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말하는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자율은 전부 틀린 거야. 전부 다시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순전히 뭐만 했다면 뭐야? 무슨 일만 했다하면 여러분들은 판단. 판단. 여러분들은 이제 여러분들 좋게 이야기 하는 거야. 좋게. 좋게. 좋게 이야기해서.. 하하하. 인간들은 100%가 판단 장애인이야. 엄격히 말하면. 판단이나 결정. 그래요? 안 그래요? 판단이나 결정에 결정적으로 여러분들은 판단, 결정을 계속 해 나가야 돼. 그죠? 근데 이 판단 결정이 전부 오류 투성이야. 오류나는 게 이 오류 이 말이 그렇지 오류.. 밥 먹듯이 오류를 한다 이 말이야. 오류. 이거는 우리가 병원에 의사가 만약에 밥 먹듯이 오진을 하면 되겠어? 이거 오진이나 오류나 오진해 가지고 암이 안 걸린 사람 암 걸렸다고 수술하면 잘못하면 사람이 죽어요. 이 오류를 밥 먹듯이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정치인들도 지금 이러고 앉아 있어. 맞죠? 국민은 지금 다 죽어 가는데 무슨 저저저 무슨 누구하고 누구하고 싸우고 있을 때입니까? 지금? 다 대통령이 뽑은 사람들인데? 그래요? 안 그래요? 어떻게든 대통령을 받들어 가지고 대통령을 편하게 해 드리고 국민이 잘 되게 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무조건 뭐만 있으면 대통령을 쳐다보고 있으면 되나? 그래? 안 그래요? 나 같이 신출귀몰한 자가 나타나면 그 거야 나만 있으면 되겠지. 그러나 지금 인간들 정부는 여러분이 잘 해야 돼. 국민이 잘해야 대통령도 잘 하게 되어 있어. 근데 정치인들이 오진 해? 안해? 오류투성이 맞아? 안 맞아? 이러니 지금 나라가 미국의 대통령 선거도 오류투성이야. 맞아? 안 맞아? 아까 말한 대로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어떻게 될 뻔 했어? 100번 들어봐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하하! 그래? 안 그래요? 100번 들어봐야 그냥 한번 보는 것만 못 해. 한 번 딱 보니까 영상에 부정선거 하는 게 찍혔네? 이거는 대통령 선거 취임식 연기 안 할 수가 없는 일이야. 이게. 이게.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다 이 말이야. 이러니 이런 일이 미국에서 자행되는데 민주주의 후진국 우리나라는 어떻겠어? 이제 정신들 차려야 돼.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나는 절대 뭐 선거 가지고 불만 이야기한 적 없어요. 그러나 우리도 정신 차려야 돼. 우리도 개표하는 거 정신 차려야 돼. (박수) 나는 지난번에 국회의원 다 내보내 가지고 하나도 안 붙어도 하나도 불만을 안해. 왜? 우리 마음속에는 이미 붙은 숫자가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 뭐 그거 실제 들어가면 까마귀가.. 백로가 까마귀 있는데 뭐 하러 가노? 그래? 안 그래? 몽땅 백로가 다 들어가면 몰라. 하하. 그렇지? 우리가 몽땅 붙었다면 몰라도 그 뭐 백로가 까마귀 있는데 뭐 하러 가노? 안 가길 잘했죠? 한 방에 나중에 날려버리지. 정신교육대. (박수) 하하하. 괜히 섞여 놓으면 정 들어 가지고 붙들려 가지고 나중에 신정정치 할 수 있나? 발목잡혀요. 발목잡혀 잘못하면. 정들지 말아야지. 그지? 전부 정신교육대야. (박수) 하하하. 그래서 지금 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노인이나 아이나 실업자, 이런 사람들 장애인 많죠? 이런 사람들 우리는 지금까지 복지예산은 없애. 시청이나 구청에서 주는 복지예산, 국가에서 주는 복지예산 다 없애. 국민배당금 하나로 통일이야. (박수) 내 말 이해 가죠? 돈 몇 십만 원 줘 놓고 말이야 일하면 안 된다. 뭐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야 된다. 사람 뭐 죽으라는 거야? 뭐야? 그래? 안 그래요? 돈 백만 원 줘 놓고 “야 너 일하면 안 돼. 일하면 그 돈 내놔.” 이러면 그게 뭐 하는 짓이야? 아니 옆집에서 좀 도와 달라고 그러면 가서 일도 도와줄 수 있는 거지. 아니 정부에서 그거 복지예산 좀 받아 먹는다고 생활보호대상자라고 일하면 안 된다. 이거는요. 인간의 몸을 망치는 거야. 나가서 움직거리고 일을 하게 해야지 그래도. 그래? 안 그래? 그런 예산은 전부 없애! (박수) 박정희 대통령보다 1억 배나 더 강력한 지도자가 허경영이 와 있어. (박수) 이제는 그런 지도력 가지고도 안 돼요. 알겠죠? 완전한 초능력 상태. 신인의 경지. 이거라야 세계를 바로잡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초인을 기다렸다면 이 한반도에 초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렸어. 5천년을. 이제 초인이 온 거야. 그러면 이제 이 모든 문제는 일격에 해결이 돼? 안 돼? (박수) 이거를 출발선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난한 집 아들이나 부자 아들이나 몸이 좀 모자란 아들이나 정신이 좀 부족한 아들. 이런 애들 다 걸러내 버리면 다 출발선상에 세워 놓고 너거는 못 배웠으니까 저리가. 너는 뭐뭐 집안이 시원찮으니까 저리가. 이런 식으로 잘라 버리고 가면 나중에 이 사람들이 다 어떻게 되노?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생활 보장은 100% 국가가 하는 거야. 150만 원씩 주면 부부 300 맞잖아?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그리고도 직장 나가. 봉급 받아. 다 해. 놀고 싶으면 놀고. 자기 자유에 맡겨. 이게 진정한 자유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조건이 붙어 있는 자유가 그게 자유냐고. 아니 부동산거래에 왜 정부가 끼어 들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그건 부동산 시장의 자율에 맡겨. 맞아? 안 맞아요? 왜 부동산대책을 만들고 거기에 8천 가지나 되는 제약이 들어가야 되나? 맞아? 안 맞아? 부동산이 강남에는 다른 데보다 비쌀 수 있고 부동산 분양가 상한선 하한선 이런 거 정하면 되나? 안 되나? 지 건설업자 지 마음대로 하라 그래. 지 마음대로. 지가 원가 많이 들어갔으면 더 받아. 덜 들어갔으면 덜 받아. 왜 분양가상한선을 만드노? 맞아? 안 맞아요? 아 고급 주택 지어서 팔고 싶으면 얼마든지 집값 올려. 없는 사람은 가서 초가집에 가서 수제비 먹고 살아도 속이 편해야지. 150만 원씩 나오면. 그래? 안 그래? 뭐 그렇게 좋은 집이 필요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기 때문에 150만 원 주라 이거야. 국민배당금 18살부터 150만 원만 죽을 때까지 준다! 이러면 말이야 초가 집이면 어떻고 기와집이면 어떻고.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의 마음이 편해야 되는 거야. 이게 언제 목이 짤릴지. 아유 이놈의 거 요새는 뭐 방송 연예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오갈 데가 없어요. 가수들도 그렇고. 이제 코로나와 함께 우리가 가야 되니까 사람 모이는 장사들은 끝났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있나? 근데 그 대책도 꼭 선거 때가 되면 돈을 줘. 하하하. 지금 뭐 준다고 뭐 미적미적 하고 국회에서 저거 왜 시간 끄는지 알아요? 몇 달 있어 봐. 선거 때쯤 되면 “야 코로나 뭐 자금 좀 받아.” 이게 뭡니까? 예 그거 받아 먹고 가서 준 사람 찍어. 아니 이게 뭐야? 지금 뭐 2차, 3차, 4차 주자. 그게 왜 나오겠어? 선거 때가 오고 있거든. 이렇게 속보이는 행동은 우리가 안 해야 됩니다. (박수) 나는 여기 앉아서 천리만리를 보고 앉아 있어요. 그 사람들이 뭐 국회에서 뭐하면 나는 다 알고 있어. 왜 저거 하는지. 그래? 안 그래요? 파워 게임은 좀 그만 하라 그래. 우리는 말이야 명심해야 됩니다. 다른 사람은 나와 상대하는 모든 사람은 나의 거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누가 나를 욕을 하는 사람이 있고 “허경영 저놈 사기꾼이야. 도둑놈이야.” 이래도 나는 그걸 거울로 봐. 신인도 거울로 본다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국민이 정치인들 눈에 국민이 자기 거울처럼 보여야 돼. 맞아? 안 맞아? 국민들이 지금 얼마나 도탄에 빠져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그 사람들이 거울처럼 국민을 보고 있나? 아내는 남편의 거울이고 남편은 아내의 거울이야. 왜 거울 보고 싸워? 자기 거울인데. 하하하. 자기가 그렇게 보이니까 여자가 그렇게 보겠지. 마누라가 바가지를 긁지. 또 남편은 얼굴이 거울인데 마누라가 또 남편의 거울 맞아? 안 맞아? 서로 비치니까 말하는 거울일 뿐이야. 집에 있는 거울은 말 안하지? 벽에 있는 거는? 이거는 단지 거울은 거울인데 말을 해요.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거울이 말을 해 주니까 고마워? 안 고마워? “야 그것도 옷이라고 입었어?” 그러면 “아이 그래?” 하하하. “거울은 아무 말도 없는데 당신은 왜 그래?” “이거 봐요. 거울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 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거울이야. 그러니까 당신 옷이 거지같이 보여. 좀 바꿔 입어.” 하하하. 그러니까 이 말하는 거울일 뿐이다 말이야. 거기에 감정을 섞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을 거울로 봐야 돼. 근데 이 정치인들이 거울로 보나? 알겠죠? 개가 거울 보고 짖는 개가 있기는 있어. 하하하. 그건 어리석은 사람이니까 짖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모든 사람을 나의 거울이다. 내 모습이 비친 게 저 사람이야. 내 모습이 비친 게 저 사람이야. 어떤 사람이 나한테 반응을 보이면 그게 내 모습이 비친 거야. 그 사람한테 그렇게 비친 거지. 사기꾼들을 비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나는 그걸 웃고 말아. “그래? 내가 저 사람이 나보고 사기꾼이라 그러네? 야 사기꾼 조심 해야겠다.” 그래? 안 그래? 이렇게 생각하면 끝나는 거야. 저 거울에 그렇게 비친 걸 어떡하노?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괜히 생사람 잡으면 안 되는 거야. 그렇게 욕을 하면 “아 그래요?” 하고 받아들이는 거야.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를 찾아 왔어. “아니 석가모니 부처님. 천국과 지옥이 어디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근데 당신은 나한테 질문을 정도로 생기지 않았어. 너무 못생겼어.” 그러거든? “좀 얼굴이라도 좀 제대로 생겨 가지고 질문 하시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 보고 “아니 내가 그렇게 못생겼단 말이오?” “아니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소? 못생겼으니까 못생겼다 하는 거 아니오?” 그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기분이 나빠 가지고 “당신이 무슨 당신이 무슨 스승이야?” 이러고 대들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스윽 웃으면서 “당신이 그렇게 대드는 그 모습이 바로 지옥이오. 천국과 지옥을 알려 달라 그랬지?” 하하하. “당신이 나한테 질문을 할 때가 그때가 천국이야.” 하하하. “내가 당신한테 왜 욕을 했겠어? 당신 지옥과 천국을 보여 달라며? 뭔지 이야기해 달라며? 그게 바로 지옥이오. 못생겼다니까 기분좋소?” 하하하. 아니 그러니까 그 사람이 웃고 “잘 알겠습니다 부처님.” 그러고 갔대. 하하하. 왜 거기 가서 천국과 지옥을 물어 이 병신 같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이 그 사람의 말에 대한 거울이라니까? 자기가 그거를 물은 것은 자기를 그걸 몰랐기 때문 아니야? 그러니까 알려 준 거야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그런 말을 욕을 하면서도 그게 욕처럼 그 사람한테 감정이 있었을까? 없어. 알려 주려고 그런 거야. 하하하. 아 근데 그 듣는 사람은 기분 나빠? 안 나빠? 못생겼다니까. 아니 그렇게 못생긴 주제에 나한테 질문 하냐고. 아 그러니까 노발대발 화를 내는 거야. “당신 화난 모습 그게 바로 지옥이야.” 하하. “당신 지금 지옥에서 헤매고 있어. 지옥의 있어.”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게 지옥이네? “내가 당신한테 일부러 그랬어.” 아 그럼 그게 화낼 일이 아니잖아? 그 사람은 금방 화가 없어져. “당신은 못생긴 게 아니야. 내가 단지 못생겼다 했을 뿐이지.” 하하하.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은 풀어지면서 “야 지옥을 내가 경험 했구나.” 질문할 때 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할 때 그때가 공부하려고 하는 그게 천국이야. 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단순하게 풀일을 우리 국민들을 갖다가 이렇게 줄을 세워 놓고 너는 노인이고 너는 어린 애고 어쨌든 여기까지 달려와. 실력 보자.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한 교실에 애들 세워놓고 줄세우고 안 돼. 한 과목만 잘하면 돼. 달리기 잘 하는 사람, 수학 잘 하는 사람, 영어 잘 하는 사람, 따로따로 시험 봐. 시험 볼 때는 한 과목만 봐. 중고등학교 동안. 모의고사 때. 여러과목 안 봐.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봐 가지고 수능 시험 점수가 나와. 6년 만에. 그러면 그게 정확하지? 근데 왜 이거 저거 하라 그래? 그 바람에 어학 공부도 못하고, 체육도 못 하고, 운동도 못 하고, 애들 전부 중환자 만들어 놨어. 장가갔는데 페니스가 안서. 그럼 이게 뭐야? 중환자 아니야? 애들을 전부 불구자 만들어 가지고 애도 못 낳게 만들어 놨어. 웃기는 뭐 그리 우스워요. 하하하. 그렇잖아? 그러니까 내가 지금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자 영상을 하나 틀어봐. 영상을. 내가 잠깐 그 영상을 보려고 했어. 이번에 그 누구야? 이봉규 말고. 이춘.. 무슨 춘인가 있잖아? 그 역술인이 이야기한 거. 그걸 한번 잠깐 틀어 봐. 이번에 그 저 네 명. 이재명이. 이낙연이. 검찰총장. 나. 사주 본 거 있잖아? 그거 잠깐 보자. 한번 틀어 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유나 정의나 평등이나 이 자율은 전부 오류투성이야. 그런데 판단 장애인, 결정 장애인이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이 이 판단 결정 장애를 안 하려면 뭐가 필요해? 완전 천사죠? 대천사 필요하지? 이 완전 천사가 여러분에게 필요하다 이 말이야. 완전 천사. 맞죠? 완전 천사한테 물으면 완전해. 그러기 전에는 판단장애. 결정장애.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건 전부 오류 투성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유다 뭐 정의다 평등이다 자율이다 이게 전부 오류. 오진. 이 병원에 가면 이 병이다. 저 병원에 가면 뭐 또 딴 거다. 이런 식으로 오류가 나온단 말이야. 오진이 나올 수가 있다. 오진 자나 오류 자가 좀 비슷하죠? 위에 요거 하나가 두개 더 있죠? 그것뿐이야. 똑같아. 그러니까 이 오류 투성이 사회를 천사를 줘가지고 바로잡는다. 근데 그 천사를 주는 자가 누구야?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천군천사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죽을 때 그 천사들이 여러분을 동행해. 여러분들은 안내자가 있어요. 근데 일반 사람은 죽으면 그런 안내자가 있나? 없어요.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한테 축복 받고 천사 받고 또 명패한 사람 이 사람들은 뭐가 와요? 천사가 나중에 죽을 때 안내하죠? 그러니까 그러니까 축복 받은 사람. 그죠? 그 다음 또 뭐야? 명패한 사람. 그죠? 명패한 사람.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천사 받은 사람. 완전 천사. 그죠? 또 뭐가 있어요? 축복, 명패, 천사, 또 있잖아? 건축헌금, 건축 헌금도 있죠? 근데 거기에 또 하나 있어. 뭐가 빠졌어? 축복 받은 사람. 백궁명패 한 사람. 천사 받은 사람. 레벨. 이 차이에 따라서 천사가 안내하는 장소가 달라져? 안 달라져? 1백궁이냐 2백궁이냐 3백궁이냐 4백궁이냐 5백궁 달라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축복과 명패와 천사와 레벨을 여러분들 실제 있는 거야? 없는 거야? 있죠? 이런 거를 확인시켜 주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 (박수) 하늘궁밖에 없어. 아니 이 사람 천사는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아. 지구상에 있는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인가? 지구상에 있는 알고리즘이 아니죠? 이 알고리즘이 코스모스 알고리즘이라 그래. 그러니까 우주 알고리즘이죠? 우주 알고리즘의 빅 데이터야. 그러면 이 코스모스 알고리즘 빅 데이터에는 인간의.. 앞으로 양자컴퓨터가 나와. 양자컴퓨터가 영하 몇 도에 만들어진다고? 양자 컴퓨터가 몇 도에.. 아까 인간의 절대 온도가 몇 도라고 그랬어요? 15. 273.15 도에서 양자컴퓨터가 앞으로 나와.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50비트야. 50비트. 지금 우리가 내가 대학을 갖다가 유니버시티. 유니버시티 대학을 뭘로 만든다고 그랬어요? 메가. 메가보다 빠른게 뭐야? 기가. 기가보다 더 속도 빠른 게? 테라. 테라보다 더 높은 거? 페타. 그러면 이렇게 진행이 돼 가는데 이 유니.. 요거는 요거는 말이야 10만. 요거는 100만. 그죠? 기가가 여기는 올라갔죠? 갈수록 점점 올라가죠? 그러면 이 50비트. 50 비트가 양자 컴퓨터야. 그러면 이 50 비트까지 가려면 테라 페라까지 올라가야 돼. 그러면 이 양자컴퓨터가 나오면 이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는 이런 거는 컴퓨터가 아니야. 이거는 영화 몇 도에서 작동해요? 273.15도. 이게 절대온도. 273.. 절대 온도입니다. 이 절대 온도에서 이 양자컴퓨터가 앞으로 나와요. 그러면 그 양자컴퓨터는 영하 273.15도의 온도를 가지고 있어야 돼. 굉장히 싸늘하겠지? 근데 그 컴퓨터를 가지고 있으면 일반 지금 우리가 쓰는 컴퓨터가 100년 해야될 걸 1초에 연산해 버리는 거야. 연산을. 빠르죠? 빠르죠? 100년 동안 쳐서 나와야 되는 연산능력을 그냥 슈퍼컴퓨터가 슈퍼컴퓨터가 100년 해야 될 걸 그 양자컴퓨터는 1초에 해버려. 그러면 양자컴퓨터가 1초에 하는 걸 허경영은 0초에 해. (박수) 0초에. 하하하. 즉 말하자면 양자컴퓨터가 아무리 빨라도 내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 “천사 들어가라. 축복 들어가라.” 이거 얼마나 빨라? 여기에 또 내가 한 사람한테 축복을 딱 줄 때 이 사람의 수천억개의 비밀이 한꺼번에 축복이 다 들어가는데 그걸 양자컴퓨터가 아닌.. 양자컴퓨터가 할 수 있나? 그 중에 한 개도 못 해. 3,000개 묘자리를 양자컴퓨터가 알아내나? 입력이 안 돼 있으니까 오류가 나 버려! 아무리 양자컴퓨터가 속도는 빠르지. 이거는 빨라. 테라 보다 빠르지. 그러나 그것은 입력이 된 게 없다 이 말이야. 아 여기 조상묘가 어디에 입력이 돼 있겠노? 양자컴퓨터에? 아무리 빠르고 속도빠르고 처리능력이 빨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우주 코스모스 알고리즘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 인간들에 인공지능 알고리즘.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알고리즘 하고는 그 자체에 들어 있질 않아. 어마어마하죠? 그렇죠? 내가 순간적으로 여기다 탁 넣어버리면 이분의 조상들의 묘자리가 전부 측량이 돼 가지고 0초 만에 어디 어디 라인까지 에너지가 딱 들어가 있어. 맞죠? (박수) 그 연산능력은 이 우주 공간이 무한대인데 이 무한대 공간에 내 말 한마디에 무한대 공간 전체가 에너지가 바뀌어. (박수) 그래요? 안 그래요? 이거를 양자컴퓨터..이 절대온도 – 273.15도에 있는 이 양자컴퓨터가 당해 내나?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기껏해야 유니..이 유니버시티. 그다음에 메가벌시티. 기가. 테라. 페라.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연산 속도는 아무리 발달되어 봐야 신인 앞에 오면 조족지혈이야. (박수) 조족지혈. 하하하. 조족지혈. 자 영상 한번 틀어 봐. 영상 준비됐어? 요거 말고. 요거 내 사주 푼 거야. 요 것도 있고 그 앞에 거. 두 개가 있잖아? 키워 봐.
(영상재생) 안녕하세요. 이민자입니다. 이 시간은 다음 차기 대통령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대통령은 하늘이 정합니다. 하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천심과 민심을 아는 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심을 알아보기 위해 천기를 보고 지금 이 암흑같은 난세를 구할 적임자가 누구인지를 한번 제가 사주로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천기는 지금 큰 변역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ㅊ에서 인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걸맞는 지도자를 원합니다. 추에서 인으로 넘어간다는 것은 바로 지금 암흑같은 세상에서 새로운 시대, 새로운 봄을 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정치판에 새판을 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정치권 밖의 인물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즉 정치판을 갈아엎고 새판을 짜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초인적인 예지력과 통찰력을 갖추고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적어도 강력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이 있고 추진력이 있는 분일 것입니다. 과연 그런 분이 누구일까요? 지금은 뭐 그 후보가 잠룡에 머물고 있어 후보로 거론되고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21년.. 빠르면 4월 늦어도 7 8월부터는 혜성처럼 나타날 것입니다. 대한민국 호를 책임질 선장을 찾기 위해서 제가 천기와 사주를 보고 저의 역학적인 견해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네분의 정치권 후보 세 명. 정치권 밖에 후보 한 명을 사주풀이를 하면서 지지도까지 한번 예측해 보겠습니다. 우선 자세한 사주풀이와 지지율 예상도를 보기 전에 지금 현재 정치권 후보로는 거론되는 후보가 1위가 이재명 씨입니다. 이재명 씨는 현재 한 26% 정도 1위를 달리고 있고요. 2위가 이낙연 씨가 한 21% 정도 지금 현재 달리고 있습니다. 10월 4일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그런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9월 20일 자에서는 10.5%를 차지했지만 10월 4일 조사에는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치권 밖에 후보로는 제가 주목하는 분이 허경영 후보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전체 천기와 국운을 봤을 적에는 정치권 밖에 후보가 될 확률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우선 정치권 후보와 정치권 밖의 후보 포함해서 제가 그 중에 가장 경쟁력있는 후보 정치권에 3명과 정치권 밖에 한 명 여기에 대한 사주풀이를 한번 보겠습니다. 차기대통령후보 사주. 여기에 소개된 것은 4명입니다. 4명은 이미 제가 유튜브에 다 이 개인 사주풀이로 다 올린 바가 있습니다. 여기서 이재명 씨도 물론 그 유튜브에 제가 사주풀이를 올렸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 이미 거기에서 다 자세하게 풀이를 했고 언급한 바가 있습니다. 이재명 씨는 이 사주에 수가 황하고 해서 목화토를 쓰는 사주입니다. 그래서 그리고 천간으로 격은 경신 임계 갑을이 올 때 좋습니다 그래서 이재명 씨 사주를 보면 대운도 좋고 그의 2022년도 새운도 다 좋습니다. 천간으로 임계.. 경신 임계 갑을이니까 이미 왔죠? 그 다음에 이제 저지로는 해자임묘사오미술이니까 임묘사오미술에 다 왔죠. 이렇게 해서 대운이 상당히 좋습니다. 이재명 씨 이 사주 구조가 보면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는 구조고 새판을 짜는 구조에 잘 맞는 사주입니다. 왜 그러냐면 상원 생계? 되기 때문에 뭘 새로 일구어내려는 아주 그런 새판을 짜는데 어울리고요. 이낙연 후보는 금이 왕해 가지고 이걸 목을 쓰는 사주인데 그러니까 인성을 쓰죠. 그러니까 관인상생을 씁니다. 관인상생을 쓰기 때문에 이 구조는 어떤 큰 조직의 수장은 되고요. 또 운은 좋습니다. 갑오 이 사주도 역시 목이 용신이기 때문에 해자 임묘 사오가 좋고요. 대운도 보면 무기 경신 임계 이렇게 다 좋습니다. 그래서 천간의 운도 좋고 지지운도 좋고 대운도 다 좋습니다. 다만 이 구조는 어떤 조직의 수장이라든지 저가 전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어떤 2인자로서의 어떤 사주 구조로는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무엇을 창업하고 일구는 데는 말하자면 기업으로 말하는 창업자 사주는 아닙니다. 말하자면 수성하는 그런 사주. 이거는 창업자 사주. 그게 차이 나는 겁니다. 그러면 이 시대가 어떤 사주를 원하느냐 하면 이런 새로운 창업자 스타일의 사주를 지금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 그 다음에 윤석렬 씨 사주를 보면 윤석렬 씨는 역시 이 사주는 수가 왕해가지고 역시 화를 씁니다. 목, 화, 토를 씁니다. 역시 대운이나 새운이나 다 좋습니다. 그러나 사주가 이게 다 좋은데 이 윤석렬씨는 보면은 이 역시 어떤 조직의 어떤 수장이라든지 체제 유지에는 좋습니다. 근데 새로운 뭘 창업하는데는 맞지 않습니다. 이 역시 관인상생 구조의 사주입니다. 이런 사주 구조는 주로 관인상생 되고 이렇게 체제유지에 조직이었던 어떤 수장이 되는 어떤 이런 사주 구조로는 상당히 그 국민들한테 안정감을 줍니다. 체제 유지나 안정감에는 도움이 되지만 새판은 짜는데는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이 세 분은 정치권에 해당되는데 이 정치권에 해당되는 분 중에는 이재명 씨가 그래도 가장 전체적인 판국을 봤을 때는 가장 적임자구요. 맞습니다. 운도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정치권밖의 인물로는 허경영 씨가 제가 허경영 씨를 주목을 하고 있는데 이분의 사주를 보면 아주 이 수가 왕해 가지고 수을 그대로 따르는 사주입니다. 그래서 금, 수, 목이 다 좋습니다. 신유해자임묘 이런 운이 좋구요. 이 격도 보면 역시 그대로 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신 임계 갑을 대운도 좋고 새운도 다 좋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와 같은 경우는 바로 이 원곡?에 오면 금으로 바뀌어서 금생수가 되기 때문에 좋고요. 가장 우리가 눈여겨 봐야 될 것은 이 바로 허경영 씨는 정치권 밖에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정치권 밖에 인물이 서두에서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현재 천기를 봤을 적에는 새판을 짜야 되고 나라의 국운을 봤을 때는 이 난세를 구하기에는 이런 체제 유지용의사주는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씨 사주도 보면 새로운 어떤..말하자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국운으로 봤을 때는 하나의 창건하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는 정도의 이런 정도의 사주라야 됩니다. 그런 사주는 바로 이 사주가 정치권 밖에 있는 임인지(?) 사주가 새로운 나라를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구조. 여기도 여기도 어떤 창업은 스타일은 되지만 기본적인 판을 바꾸는데는 스케일이 허경영 씨 이 사주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이 허경영 씨 판은 아주 큰 판입니다. 그래서 나라 전체를 바꿀 수 있는 그런 새판이 되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라의 국운으로 보나 천기로 봤을 때 최고의 적임자는 바로 정치권 밖에 있는 허경영씨 사주가 해당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후보 이 4분의 지지율을 한번 제가 도표로 그려 봤습니다. 지지율을 보면 이 도표에서 보다시피요. 여기에서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될 것이 이 허경영 씨의 그래프입니다. 이것을 보면은 현재 제가 가장 낮게 5% 밑으로 봤는데 지금은 존재감이 없습니다. 아무도 뭐 누가 후보로 거론되지도 않고 알아주지도 않고 하지만요 이게 4월 7일에 이 보궐선거에 따라서는 이때의 두각을 나타내면서 급상승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7, 8월에 적어도 급상승 하게 됩니다. 그것은 이 나라 전체에 제가 2021년도 국운을 예언할 적에도 이야기했는데 이 나라가 엄청난 어떤 어려움이 처해집니다. 말하자면 여러가지 홍수다. 가뭄이다. 화재다. 폭발이다. 사고가 엄청 많이 일어나고요. 그걸 민심이 흉한 민심을 잡기 위해서는 누구도 그걸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때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정치권 밖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기존의 정치권에서는 우리가 답을 찾을 수도 없고 희망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이 빨간선이 이게 윤석열 씨 그래프인데 윤석열 씨는 알게 모르게 지금 현재 15%에서 상승은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 7, 8월쯤 되면 권력 의지가 없다는 걸 알고요. 이게 하강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윤석렬 씨 사주는 그리고 새판을 짜는데 어울리지도 않고요. 그만한 역량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렇게 하강하게 되고요. 그나마 지금 현재 최고로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씨 같은 경우에는 보면 이게 상승 무드를 서서히 그냥 오름세로 계속 갈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다가 아마 추석 이후에 되면 아마 약간의 하강국면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재명 씨 같은 경우는 아주 그 문 정권 하고 거의 지지율에 이 상승과 하락을 같이 할 가능성이 많은데요. 지금 현재 이거는 하강을 계속할 가능성이 많고요. 하강이 후반기로 갈수록 더 하강이 심해진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가 이렇게 이 지지 도표를 그린 것은 단순한 어떤 제가 상상이 아니라 사주를 분석하고 국운과 맞물려서 제가 역학적으로 분석한 결과 이렇게 어떤 저의 예상 그래프가 이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현재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를 원하고요. 아주 새판을 짜는 새로운 나라로 가기 위해서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큰 지금 몸살을 앞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냥 나라의 현상 유지하는 그런 사람은 대통령이 될 수 없습니다. 완전히 나라를 새로운 나라로 건설할 수 있는 그 정도의 건국자가 될 수 있는 그런 정도에 사주가 다음 대통령의 대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봤죠?이런 괘를 주역의 39괘 서른 아홉번째. 지워 봐 이거 지워야지. 주역에 주역의 39번째 괘. 주역의 39번째 괘. 수산건괘. 그러니까 괘가 이게 수산. 이 수산건괘에 지금 들어와 있어. 우리나라는. 이 사람 말은 그런 뜻이 들어 있는 거야. 수산건괘라는 건 완전히 논을 갈아엎지 않으면 이제 농사가 안 돼. 그러면 다른 데서 흙을 가져와야 돼. 흙을 가져와서 논에다 뿌려야 돼. 그런게 있잖아? 그죠? 그걸 개토한다 그래. 그 흙을 바꾸기 전에는 땅의 지기가 다 돼 버렸어. 이거를 수산건괘라 그래. 수산건괘. 이거는 무슨 건자죠? 절름발이 건 자야. 절름발이. 절름발이 건. 하하하. 그러니까 수산건괘는 이 절름발이야. 그러니까 움직이면 손해가 오고 머물러 있으면 안정된다. 그런 괘야. 그러니까 움직이면 절름발이가 되는 거지. 그러니까 물은 움직이고 산은 안 움직이잖아? 그렇잖아? 물은 움직이고 산은 안 움직이는데 산에 물이 산에 들어와가지고 잠겨 있으면 안 움직이잖아? 그런데 이..그러면 이 절름발이를 면하려면 가만히 산처럼 가만히 있어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물이 산처럼 가만히 있으면 안전하다. 지금 그런 형국이야. 움직이면서 손해가 나버려. 장사만 하면 망하는 거야. 사업만 펼치면 죽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반 신수덕 하라. 몸을 낮춰 가지고 몸을 돌려서 몸을 낮춰 가지고 덕을 닦는 시기다 이 말이야. 어디 가서 뭐 뽕짝뽕짝. 그러니까 말하자면 쾌락과 희락이 있잖아? 그러면 이 희라는 건 내적인 즐거움이 야. 내가 저녁 7시에 퇴근했는데 소주 한잔이 생각나. 술집에 있는 그 마담이 생각나. 그러면 쾌락이 야. 쾌락. 이 낙이라는 건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을 낙이라 그래. 외부에서 오는 즐거움. 희는 뭐야? 내부에서 오는 즐거움이야. 내가 7시에 술집을 가서 즐거운 거는 락이야. 쾌락에 들어가. 요거는 뭐야? 내가 7시에 집에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마누라가 좋아하는 따끈따끈한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수제비를 끓이고 있는 마누라한테 가서 군고구마를 까서 입에다 넣어 주는 이것은 또 하나의 내면의 즐거움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가정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될 텐데 술집에 가서 즐거움을 찾으려고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사실 이 희가 진짜 기쁠 희 자야. 이거는 즐거울 락 자야. 그래서 우리는 이걸 희락이라고 그러는데 희락은 이게 먼저 오고 이게 뒤에 올 때 이걸로 인해서 즐거움을 얻는 거. 이걸 희락이라 그래. 이거는 쾌락은 이걸 앞세워 가지고 즐거움을 얻는 거. 쾌락이란 그런단 말이야. 그러면 희가 없는 즐거움을 쾌락이라 그래. 그러니까 내가 수업 시간에 학교 일요일 날 나는 앉아서 공부를 했다? 만약에. 열심히 하루종일 공부를 열심히 하루 종일 했다? 그러면 이 희락이 와. 근데 공부는 무슨 공부? 놀러 가자. 일요일 날. 실컷 놀고 저녁에 오면 논거는 쾌락이지? 맞아? 안 맞아? 쾌락을 즐기고 나면 고통이 와. 희락을 하고 나면 시험 당일 날 걱정이 없어. 은근히 기쁜 거야. 은근히 마음속으로 뿌듯한 기쁨이 오는데 요거는 그냥 말초신경만 자극하는 거야. 쾌락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소인은 항상 요거를 생각해. 대인은 항상 요걸 생각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소인과 대인은 생각하는 기준이 완전히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반신수덕이라는 건 자기 자신을 돌아 봐. 돌아본다는 뜻이야. 내 몸을 다시 한번 돌아 봐. “야 내가 코로나 없을 때 잘 나가면서 술집을 깨나 술값 많이 보태주고 뭐 국내 경기 올리는데 한몫했구먼.” 요렇게 생각하잖아? 그러면 나를 다시 돌아 보고 덕을 닦아야 되겠다. 반신수덕 하면 요걸 면해 갈 수가 있어. 절름발이가 안 돼. 그러니까 영락없는 주역의 39 수산건괘는 절름발이가 되는 운이 우리나라에 와 있다 이 말이야. 저 사람이 사주풀이로서는 사주를 풀어본 것이고 내 관상은 안 봤지. 그래? 안 그래? 관상이 사주보다 더 중요하다는 거 알죠? 사주적불여관상이야. 관상적불여심상이다.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 이 수산건괘라는 것은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걸 줄여놓은 말이야. 주역의 39 번째야. 주역의 64괘중에 절반을 훌쩍 넘어선 거지 여기에 고난이 나와. 수산건괘. 이게 절름발이 건. 움직이는 놈은 절름발이가 되는 거야. 이제는 요럴 때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반신. 자기를 돌아보고 덕을 닦을 시기가 코로나야. 코로나. 이때는 내 매출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 내면의 매출도 중요해. 무슨 말인지 알겠지? 외적인 매출은 쾌락을 가져오지만 내면의 매출은 희락을 가져와. 차라리 돈이 없는 게 더 행복해. 차라리 없이 마누라도 실업자. 나도 실업자. 둘이서 앉아서 때꺼리 걱정하고 앉아 있을 때가 자신을 돌아볼 때야. 차라리. “여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 이렇게 머리를 맞댈 때가 행복할 때야. 그러니까 오히려 고난이 왔을 때 부부가 싸울게 아니야. “여보 우리 그냥 다 정리하고 그냥 라면이나 끓여 먹고 수제비나 끓여 먹는 저 초가삼간 단칸방이라도 하나 얻어서 가서 살자.” 이러면 그냥 반신수덕이야. 이걸 면해야 절름발이가 안되는 거지. 안 그러면 압류 들어와. 경매 들어와. 막 절름발이야. 절름발이. 절름발이가 되는 거야. 절름발이를 나쁘게 표현하면 안 돼요. 장애를 말하는 게 아니야. 우리의 생활이 절름발이가 되어버린다는 거야. 절뚝거리고 균형이 깨져 버려. 집안이 무너지는 거야. 그래서 이 주역의 39괘를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대에 우리 한반도 국운이야. 내년부터 이것이 적용돼. 근데 내년에 혜성처럼 허경영이가 나타나. (박수) 그래서 우리나라는 위험할 때는 이순신이가 나타나. 혜성같이. 맞아? 안 맞아요? 감옥에 있다가 갑자기 혜성같이 나타나 가지고 그냥 학익진으로 잡아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인덕이 있는 나라야! (박수) 나라가 두 동강이 났을 때는 신유에서 인물이 와. 이 신유에서 인물이 왔어? 안 왔어? 신유는 미국이야. 미국이 우리가 신유로 보는 거지. 주역으로 보면. 신유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는 거야. 와 가지고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뭉치면 살고. 디바이디드. 위 폴. 분열하면 우리는 그냥 망한다. 이렇게 해가지고 한반도 남한 만들어 놨지? 건국의 아버지가 된 거지?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의 그 통찰력. 그것 때문에 그 사람 이 신유. 미국이 우리나라 방위적으로는 굉장히 우리나라에게는 유리한 방위를 가지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지? 중국이 가지고 있는 방위나 러시아가 가지고 있는 방위나 일본이 가지고 있는 방위보다도 미국 방위가 우리한테 국운에 굉장히 도움이 되는 거야. 주역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지. 꼭 미국을 우리가 사대를 하자는 게 아니라. 그래서 이상하게 그 히로시마에 원자탄 나가사키 원자탄이 우리나라의 해방을 8월 15일 날 가져 왔잖아? 가지고 와서 또 다시 분열이 되긴 했지만 어쨌든 이런 이 미국이 우리 한반도의 앞으로도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가 없는데 내가 나타나면 이것이 전부 달라져 버려요. (박수) 알겠죠? 중국도 우리한테 도움이 되고 소련도 도움이 되고 미국도 도움이 되고 일본도 도움이 되고 싹 바뀌어 버려. 왜 그러냐? 신인이 등장하니까. (박수) 그러니까 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이 주역의 수산건괘를 우리나라 국운이야. 근데 내가 딱 나타나 버리면 나라가 부강한 나라 랭킹에 올라가 버려. 왜? 나 혼자서 강의해 가지고 1년에 50억의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 있나? 있어요? 없죠? 금년에 그렇게 돈을 세금을 냈어. 그거 적은 거 아니잖아? 혼자 종업원 없이 나 혼자 해 가지고. 하하하. 여러분은 자원봉사 해 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런 실력이면 대한민국 부자 만들 수 있어? 없어? (박수) 그런 능력이 없다면 신하들이 옛날에 임금을 독살해 버렸죠? 고종황제도 그렇게 되고. 또 명성황후도 독살이 그렇게 돌아갔죠? 그러니까 임금이 인간적인 인간의 지도자들은 밑에 신하들이 바꿔버려. 위험하면. 신하들이 이성계가 그냥 고려 왕을 임금을 바꾸잖아? 바꿔 버리지만 신인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없나? 신인은 밑의 사람들이 못 바꿔. 신인이 전부 다 결정하고 신인이 완전 신정정치 해버려? 안 해버려? 시아 크라시. 시아크라시를..미국이 하고 있는 저 데모크라시는 부정선거로 지금 유지되어 가고 있는 거야. 지금 보니까. 가만 봤더니 저놈의 데모크라시는 완전히 그냥 이거 가짜야. 차라리 시아 크라시. 신정정치. 신인이 직접 국민배당금 주고! 뭐 국민배당금 150만원 어디서 나오냐? 그런 것도 앞으로 내가 다음에는 제목이 강의 제목이 “국민배당금 150만원은 무슨 돈으로 주냐?” 이게 다음 강의 제목이야. 알겠죠? (박수) 내가 다음 토요일 날은 이 강의를 할 거예요. 내가 혹시 다른 강의하면 좀 뭐라 그래. 알겠죠? 그리고 우리 하늘궁 순례 오는 그 부산에 누구있죠? 강다교. 강다교 씨는 하늘궁 순례단장이야. 그러니까 전국 순례단이 많죠? 거기에 총단장이라 이 말이야. 총단장. 총단장. 하늘궁 순례오는 단장은 그 사람이 하는 것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당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궁이 잘 돼야 뭐 대선에 가서 일을 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하늘궁 순례단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강다교는 일반 순례단장이 아니라 전국의 순례단. 이 전국에 있는 순례단의 총단장이야. 강다교 씨는. 그러니까 강다교를 강다교가 데리고 오는 사람을 지구당에서 “왜가냐? 우리하고 가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앞으로 안 되겠어. 아시겠죠? 당원들은 당원이지 당원은 당원이라도 강다교 씨가 운영하는 사람들을 당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 순례단은 전국에 앞으로 많이 생깁니다. 거기 총 단장이 강다교 씨라는 거. 그건 알아 놔야 돼.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이 뭘 하면 내가 바로 이야기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아시겠죠? 명심하길 바래요. 그래서 우리는 철저한 단결. 유나이티드 위 스탠드. 우리가 단결되면 우리는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고 세계를 구하고! (박수) 디바이디드. 우리가 만약에 분열한다면 위 폴. 우리는 낙엽처럼 떨어져버린다. 한반도. 한반도만 망하는 게 아니야. 세계가 다 망해. 알겠죠? 그러면 내가 위에 올라가서 없애 버리면 되겠죠? 소돔과 고모라 성 없어지는 거 봤죠? 아무것도 아니야. 여러분 비행기 타고 저 김포공항, 인천공항 내릴 때 밑에 한번 쳐다봐. 거기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점이야 점. 박테리아처럼 보여. 박테리아. 거기에 있는 비행기는 미세먼지로 보여. 미세먼지. 그래? 안 그래요? 인천공항을 한번 내려다 봐봐. “아우 저게 박테리아야? 저게 미세 먼지야?” 그게 생명이라고 걸어 다니고 있어. 요리 뽀로로 가고 저리 뽀로로 가고. 하하하. 위에서 쳐다보고 있으면 “야 저게 인간이 사는 것이 저렇게 개미만큼 개미보다 작구나 저거. 그렇게 보여? 안보여? 백궁에서 여러분을 쳐다볼 때 기분이 어떻겠어? 하하하. 알겠죠? 그래도 여러분들의 얼굴을 쳐다보면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만든 자식이잖아? 그러니까 정이 있어서 온 거야. 알겠죠?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 시간이 없어서 이 수산건괘를 내가 자세히 풀지는 못 하겠는데 다른 말로 하면 반신 수덕 하라. 알겠죠? 반신수덕 하라. 몸을 돌아보고 되돌아보고 덕을 쌓아라. 지금까지 뭘 쌓았냐? 쾌락을 쌓았어. 쾌락을. 덕을 쌓은 게 아니라. 덕은.. 아무리 지워 봐야 소용없는데 이거 왜 안 지워지노? 됐다. 하하하. 재밌죠? 덕은 덕 밑에 뭐가 있어요? 선악이 있단 말이야. 선과 악은 덕으로 포용할 수 있어? 없어? 자 죄 짓는 놈 잡아 넣었어. 감옥에 넣었어. 대통령이 풀어 줘. 사면권 있어? 없어? 그게 덕치라고 하는 거야. 덕치. 덕치. 치 자도 못 쓰나? 또 법치가 있죠? 법치가 있단 말이야. 법 법 자를 왜 쓰나 또. 그죠? 그러니까 법치가 덕치란 말이야. 왜 법치가 덕치인지 보여 줄게. 비정리법권천이죠? 그러면 이게 밑에 음수는 비용덕운천이죠? 그러니까 뭐야? 덕과 법은 같은 라인에 있어? 없어? 같은 라인에 있단 말이야. 이 덕과 법은 가장 낮은 단계가 용장. 그 다음에 지장. 그다음에 덕장이지? 그 다음에 운장. 전두환이가 운짱이었잖아? 운이 있으니까 별 두 개 짜리가 별 4개짜리 옷 벗어. 이렇게 했잖아? 그러면 덕장도 운장한테 당하나? 못 당하나? 못 당하는 거야. 그러면 운장은 하늘에 당하나? 못 당하나? 못 당해. 여기 허경영이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이게 덕치를 다른 말로 바꾸면 법치야. 법은 덕을 먹고 살아. 덕을 먹고 산다고. 법의 최고 법을 집행하는 자가 판사가 아니야. 판사가 아니야. 대통령이야. 대통령이 법에 최고 집행판사야. 맞아? 안 맞아? 대법원장이 판결 해 놔도 대통령이 “풀어 줘.” 이러면 법의 집행자 누구야? 최고 집행자. 그러기 때문에 법치가 바로 덕치란 말이야. 통치자는 덕치를 하는 거란 말이야. 그게 바로 법치지. 법률에 의해서 하는 거야. 법률에다가 덕치를 인정해 놓은 거지. 사면권을 넣어 놨어. 대통령의 사면권을 넣어놨단 말이야. 그래서 선과 악은 선하다다 악하다 하는 것은 이거는 덕에서 볼 때는 조족지혈이야. 맞아? 안 맞아? 선하다 악하다는 조족지혈이죠? 그래서 내가 시간이 없어서 수산건괘를 길게 이야기 못 하겠는데 이렇게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 앞에 법은 권불십년이죠? 그러니까 권력이 사라져버리면 법은 사라지는 거야. 그러니까 법관이 아무리 큰 소리쳤싸도 권력자가 바뀌어 그러면 바꿔지는 거야. 그 다음에 그 위에 하늘이 있단 말이야. 요거는 항상 아래위로 권력자는 운하고 연관이 있어요. 운이 다하면 가야지. 덕은 법을 하는 사람들은 덕으로 안하면 판사 생활 오래 못 해. 정치하는 사람들은. 일일이 이치는 지혜를 가지고 먹고 살고 인정은 용감한 걸 먹고 살아. 이 6가지가 인정은 리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장군을 덕있는 장군을 못 이기고, 덕있는 장군은 운 있는 장군을 못 이기고, 운 있는 장군도 하늘 장군을 못 이긴다. 뭐 이런 뜻이야. 그래서 남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것은 덕이 없는 자야. 덕이 있는 자는 악한 사람을 보면 악한 거울로 보고 “저것이 나의 거울이구나. 내가 저렇게 악하면 안 되겠구나.” 이렇게 보는 나의 거울일 뿐이지 그게 사람이 악한 게 아니야. 내 앞에 거울이 막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모든 사람을 반면교사의 거울로 봐야지. 그걸 감정으로 대입하면 되나? 안 되나? 다 고맙게 생각하는 거지. “어머 저 사람 나 보고 욕을 하네? 아 고맙네. 내가 좀 교만하게 보였나?” 요렇게 생각해야지. 그래? 안 그래? 내 생각은 안 하고 그 사람 보고 나쁘다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겠죠? 그래서 선과 악은 아무것도 아닌 걸 가지고 부부 싸움을 하는 거야. 선하면 어떻고 악하면 어때? 덕으로 봐 버리면 살인범도 대통령이 “풀어 줘” 임금이 어 크리스마스 옛날에 임금이.. 크리스마스가 없지? 하하하. 임금이 갑자기 크리스마스날 “야 너거 서양에 크리스마스가 있다는데 오늘 좀 풀어 줘라.” 그러면 그냥 풀려나가는 거야. 하하하. 아 맞아? 안 맞아? 알겠죠? 내가 아는 거는 다음에는 뭐 한다고? 뭘로 150만원 국민 배당금을 주느냐? 어디서 돈을 나와서 월 150만원씩을 18살부터 주고 1억을 코로나 긴급자금을 전국민에게 18세부터 1억씩을 쫙~ 나눠주느냐? 그 짧은 기간에? 강력한 그런 인물이 나와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빚쟁이에서 벗어나게 되는 거야. (박수) 모든 가정들이 얼마나 위험하고 위태로운데 지금 샅바싸움 하고 있을 때입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샅바 싸움 이제 그만 하시고 이제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여러분들 마음속으로 해야 됩니다. 이 사람 거 아까 그 사주보는 사람이 여러 개를 올렸어. 내 사주만 본 것도 있어요. 이 사람에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정치읽기 있죠? 그 분도 그냥 나를 항상 이야기하지? 이분도 굉장히 염두해 두고 있는 것 같아. 이분이 내 강의를 보는 것 같아. 내가 이렇게 시시하게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우주 전체를 꿰뚫어 보고 있고, 모든 천기를 다 알고 있고, 모든 비법과 모든 방편에 세계 1인자라는 것만 알면 돼요. (박수) 하하하. 대한민국 아니라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어마어마한 천사, 완전 천사 있어? 없어? 축복 있어? 없어요? 엄청나게 해외 사람들이 이거 알면 여기 비행기 타고 몰려 와 가지고 여기가 아수라장이 되요. 알겠죠? 그냥 나 한사람 벌어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다 먹고 사는 거야. (박수)
에너지. 앞으로 양자컴퓨터가 아무리 나와도 절대 온도 영하 236.5도.. -273.15도라는 절대 온도가 양자컴퓨터를 만들어 내가지고 아무리 나에게 도전해도 신인의 경지는 그런 것은 그저 조족지혈에 불과해. 알겠죠? 여러분들은 오류에 바다에 살고 있어. 매일같이 결정해야 되고 매일같이 카드를 어떻게 돌려 막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을 갚을 것인가? 어떻게 이 빚에서 벗어날 것인가? 아무리 여러분들이 양자컴퓨터를 돌려도 해답은 없어. 그 해답은 오직 허경영이야. (박수) 알겠죠? 절대 아무리 절대온도를 가지고 양자컴퓨터를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노력해도 허경이 없으면 해답이 없어. 그러기 때문에 제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앞으로 전개되어야 되는 거야. 왜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있어야 되는지 알겠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이유는 강의를 들어 보면 “아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양자컴퓨터 저리 가라구나.” 아직 양자컴퓨터는 안 나왔지만 그런 시대가 이제 온다는 거. 그래봐야 내가 나타나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다 천사 녹음하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그 앞에 뭐가 붙으면 좋겠죠? 실수하면 재빨리 녹음하려고? 하하하. 그거는 값이 좀 비싸요. 하늘궁 짓느라고 그거는 앞에 거는 붙여줄 수가 없어. 그리고 여러분들이 함부로 또 성질 냈싸니까. 자 돈 때문에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 돈 문제가 하루 빨리 해결돼라! (박수) 부동산 문제 해결이 급한 사람들 부동산 문제 빨리 해결돼라! (박수) 자녀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잘 풀려라! (박수) 부부갈등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 부부갈등 문제가 부부들이 궁합이 좋아지고 부부갈등 문제가 모두 해결돼라! (박수) 재판 문제로 고통 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돼라! (박수)
선견지명 (Prescient Insight)
다발총 (Volley Firearm)
백문이 불여일견 (Seeing is Believing)
신정치 (Theocratic Governance)
신영주 (Divine Sovereignty)
관인상생 (Bureaucratic Symbiosis)
사필귀정 (Justice Prevails)
오진 (Misdiagnosis)
오류 (Fallacy)
절대 자유 (Unconditional Liberty)
절대 가치 (Absolute Value)
절대 온도 (Absolute Zero)
조족지혈 (Insignificant Amount)
수상 건괘 (Stagnation Hexagram)
반신수덕 (Self-Reflection and Virtue Cultivation)
쾌락 (Hedonistic Pleasure)
희락 (Intrinsic Joy)
소인 (Petty Individual)
대인 (Noble Person)
덕치 (Virtuous Governance)
법치 (Rule of Law)
인 (Benevolence)
지 (Wisdom)
용 (Courage)
운 (Fortune)
천 (Heav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