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1217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 설날 인사 및 강연 시작
- 음력 1월 1일 설날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인사
- 떡국을 먹고 젊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표현
- 어두운 현실 속에서 희망을 이야기할 필요성 설법(說法)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소개
-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지급
- 노인 수당: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원 추가 지급 (총 220만원)
- 부부 지원: 부부 합산 월 440만원 지급
- 33 정책: 국민과 나라를 위한 혁신적인 정책 제시
- 재원 확충 방안 구체적으로 마련
- 국민의 90% 이상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
- 결혼, 출산, 참전 용사 지원 등 핵심 정책 포함
- 허경영 신인 소개 및 강연 장소의 의미
- 30년간 노력 끝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창당한 허경영 대표 소개
- 강연 장소인 원각사 터의 역사적 의미 설명
- 원각사는 ‘원만한 깨달음을 얻는 절’
- 이곳에서 민족의 피가 튀는 고통을 느꼈으며, 신(神)이 나타나 진정한 깨달음을 이야기하는 곳
- 서울의 심장부에 위치한 중요한 장소
- 민족의 정체성 설법(說法)
- 중국 삼국지나 사서오경 등 외래 문화에 대한 비판
- 우리 민족의 독자적인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켜야 함을 설법(說法)
- 고려 삼국지와 같은 우리 역사 콘텐츠의 필요성 역설
- 외래 문화가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희석시키는 것에 대한 경고
- 절망하지 않는 삶과 희망의 메시지
- 신(神)이 감옥에서 만든 희망적인 노래 “내 눈을 바라봐” 소개
- 어려운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가져야 함을 설법(說法)
- 개인의 슬픔이나 비참함에 갇히지 말고 남을 위해 살아야 함을 역설
- 허경영 신인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다는 점을 들어 용기를 북돋음
- 국민 배당금 정책의 중요성
- 노인들을 존중하고 예우해야 하며, 노인 수당 지급의 필요성 설법(說法)
- 노인 배당금이 자식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임을 설명
- 국민 배당금 제도가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는 지고지선의 정책임을 설법(說法)
- 권세와 권능의 의미
- 권위: 여자들이 우러러보면 생기는 것
- 권력: 힘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것
- 권세: 섭리로 권력을 통제하는 것, 하늘의 권세
- 권능: 권세에서 나오는 것으로, 신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
- 허경영 신인은 권세와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권위나 권력과 차원이 다름을 설법(說法)
- 인간의 몸과 깨달음
- 인간의 몸은 아홉 개의 구멍에서 오수가 흘러나오는 “구공 상유 오수 인체(九孔 常流 汚水 人體)”임을 설명
- 육체에 집착하지 말고 빨리 깨달음을 얻어 백궁(白宮)으로 가는 것이 현명함을 설법(說法)
- 이 세상에 온 목적은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
- 물질 창조의 원리
- 모든 물질은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의 결합 개수에 따라 다른 원소가 됨을 설명
- 이러한 물질을 창조한 존재가 바로 허경영 신인임을 설법(說法)
- 신은 영원 전부터 존재하며, 인간은 ‘유(有)’를 통해 ‘무(無)’를 깨달아야 함
- 천사 강림 및 축복
-
천사 강림을 통해 전생의 모든 업장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가는 길만 남게 됨
-
자녀들의 고통, 진급, 학업, 취직, 결혼 문제 해결
-
부동산 문제 해결
-
모든 가정 문제 해결
-
여성은 예뻐지고, 남성은 잘생겨짐
-
정책에 대한 의심: “나라가 거덜 나는 게 아닌가?”
- 해결: 신의 33정책은 전문가 못지않은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재원 마련 구상을 통해 충분히 실현 가능하며, 오히려 돈이 남아돌 것임을 설법(說法)
-
허경영 신인에 대한 오해: “사이비 종교인”, “속임수”
- 해결: 신인의 존재와 초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해서 생기는 오해이며, 신인은 이러한 음해에 초연하게 자신의 길을 걷는 대인임을 설명
-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 “낡은 정치”, “이념적 대립”
- 해결: 신의 33정책은 기존의 제도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혁명적인 정책이며, 중산주의를 통해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임을 설법(說法)
-
국가혁명배당금당: 신(神)이 창당한 정당으로, 33정책을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및 국가 혁명을 목표로 함.
-
33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핵심 정책으로,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결혼/출산 장려금 등 33가지 혁신적인 정책을 포함.
-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지급되는 기본 소득.
-
원각사 터: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로, 과거 원만한 깨달음을 얻는 절이 있었던 곳. 민족의 고통과 깨달음의 상징적인 의미를 가짐.
-
피맛골: 원각사 터에서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길로, 민족의 피와 고통을 상징하는 곳.
-
백궁(白宮): 신(神)이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육체에 얽매이지 않고 깨달음을 얻은 영혼이 가는 곳.
-
권세: 하늘의 섭리에서 나오는 힘으로, 권력을 통제할 수 있는 상위 개념.
-
권능: 권세에서 나오는 능력으로, 신만이 가질 수 있는 초월적인 힘.
-
구공 상류 오수 인체(九孔 常流 汚水 人體): 석가모니가 인간의 몸을 설명한 용어로, 아홉 개의 구멍에서 항상 오수가 흘러나오는 불완전한 존재임을 의미.
-
중산주의: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신의 정치 철학.
-
강연 시점: 2020년 1월 25일 (음력 1월 1일 설날)
-
강연자: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대표 및 제20대 대통령 후보
-
강연 장소: 서울 종로 3가 원각사 터
-
신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는 감옥에서 만들어진 희망적인 곡으로, 인터넷 음악 차트 1위를 기록.
-
지지자들의 변화: 신의 강연을 통해 태극기 부대 노인들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이 변화하고, 지성인들도 그의 정책에 공감하는 사례가 증가.
-
국회의원 150명 목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회에서 150석을 확보하여 33정책을 통과시키려는 목표.
-
천사 강림: 강연 말미에 진행되는 특별한 의식으로, 참석자들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축복을 내리는 행위.
허경영 토요강연 1217회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20200125
국가혁명배당금당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음력 1월 1일 우리 민족의 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오늘 설날인데도 불구하시고 이와 같이 강연장을 가득 메워주신 여러분 그리고 토요강연을 유튜브로 통해서 보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오늘 아침 떡국 맛있게 드셨습니까? 이 떡국 한 그릇에 1년씩 젊어지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생각을 제가 해 봤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설날에는 서로가 신나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눠야 되는데 우리의 현실은 지금 마냥 어둡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20세 모두에게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노인에게는 월 70만 원 국민배당금 150만 원 합해서 220만 원을 월 지급하면서 부부는 440을 드림으로 해서 노후의 불안과 어려운 생활을 일시에 해결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글자 그대로 33정책으로 인해서 국민을 위하고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정말로 값진 정책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33정책을 세심하게 검토하시고 33정책을 뜨겁게 많이 사랑해 주시면서 큰 성원을 보내주실 것을 부탁 올리겠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증세가 아닌 절세입니다. 그리고 33정책을 통해서 재원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이것도 세심하게 잘 마련해 놓았습니다. 국민 여러분 의구심 갖지 마시고 우리 국가혁명당을 마음 깊이 밀어주실 것을 부탁해 마지않습니다.
오늘 설날을 맞이해서 국민 여러분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다 이루어지는 소망을 이루는 행운의 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오늘 토요강연 1217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잠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30년 각고 끝에 갈고 닦아서 직접 만드신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당 대표요 제 20대통령 후보인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그걸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알현. 네네 신인님께서 나오십니다. 여러분 네네 자리에 앉으세요. 신인님 오늘은 꽃다발이 대단히 많습니다. 오늘 다 받으셔야겠네요.
내 이름을 내가 모르는 줄 알고 자꾸 불러주니까.
아이고
오늘 꽃다발 증정은 무려 13분이 넘습니다. 여러분들 설날이기 때문에 많은 양해를 부탁드리면서
내가 오기 전에 여 갖다 놨으면 되는데
자 제일 먼저 박경린 중앙위원장님께서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나오시죠. 오늘은 꽃 속에 신인님이 또 묻히실 것 같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많이 고생을 많이 하시는.
올라가서 사진을.
네 이어서 신지숙 인천시 부평의원장님의 꽃다 꽃바구니군요. 네네 신인님께 드리겠습니다. 아주 입구에서 여러 가지로 일을 많이 하고 있는 분이죠. 네 고맙습니다. 다음은 장창순 은평구 위원장님이 꽃다발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요 두 분께서는 꽃다발을 하고 또 할 일이 있어서 먼저 소개를 드립니다. 네네 다음엔 김희전 고문님께서 황금열쇠 청와대 키를 드리고 그리고 꽃다발을 드리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키를 꺼내서.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천세화 청주 부위원장님 나오세요.
사진 하나 찍어야지. 저것을 가져와. 거기를 가져와. 거기를 하나 찍어
네네 아주 고맙습니다. 다음은 김순희 안양 위원장님의 꽃다발입니다. 오늘은 설날이란 특수한 날이기 때문에 꽃다발에 묻혀서 우리 신인님이 행복한 표정을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뜨거운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임정은 님 강서구 나와 주세요. 시간이 뭐하니까 계속 연달아 나오세요. 안성호 영등포 수석부위원장님 나오세요. 이나경 익산 부위원장님 나오세요. 그 유일한 남자분인 것 같아요 오늘 또. 한 분 더 계신가? 최향란 인천 계양구 부위원장님. 최양난 인천 계양구 부위원장님 우리 하늘궁에서 가장 성격이 밝아서 눈에 띄인 분입니다.
아주 아름다우시기도 하고 상당히 상냥하신 분입니다. 다음에는 손윤영 부산 동래구 부위원장님 뭐 견과도 가지고 오셨네요. 네 우리 신인님께선 꽃만 보시면 그렇게 좋아하십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은 조경용 예산 요분은 오늘 신규입니다. 아주 여러분 뜨거운 박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네 단상에 오르시죠. 네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황정현 안산시 사무장입니다.
네 이제 14번째 수원 강영동 나오세요. 강영동 님 이어서 경상북도 상임고문님 잣을 갖고 나오신 모양이에요. 네네 이리로 나오시죠. 신인님이 드시고 목이 좀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잣입니다. 여러분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네 고맙습니다. 오늘 설날을 맞이해서 많은 분들이 꽃과 또 그 외에 선물을 주셨습니다. 자 신인님의 이제 강연을 듣도록 하겠는데 주제를 쓰시면 여러분 뜨거운 박수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전화를 많이 받으니까 목이 좀 쉬죠? 그래도 어지간히 많이 받으니까 그래요. 금년 이제 오늘부터가 경자년이죠? 외국에서는 우리는 아침부터 그다음 날 금 밤 12시 정오까지가 하루예요. 아침부터 하루가 언제부터죠? 한 시부터 그다음 날 한 시까지죠? 그게 정오인데 그래도 우리는 아침 그러면 이렇게 되고 밤늦게 저녁 하면 이게 하루죠 하루. 그죠?
아침 – 저녁
근데 유대인들은 안 그렇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면 하루다 그러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면 하루죠?
저녁 – 아침
그런데 우리는 설날이 시작으로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죠? 요거는 엄격히 말하면 하늘에 섭리에는 반대되는 거야. 알겠죠?
하늘의 섭리는 동지. 동지부터 다음 해야. 동지부터 추석 설이 지난 거예요. 요 설은 제사 지내라고 있는 거고, 실제 절기는 동지부터 다음 해가 시작되는 거야. 알겠죠? 그걸 참고로 알아두셔야 돼. 그래서 동짓날부터 경자년 기운이 와 버리는 거지. 벌써 우리는 경자년 기운이 동짓날부터 와버린 거야. 오늘부터 동지가 경자년이 아닙니다. 이것은 이거는 서류상으로는 경자년인데 동지부터 경자년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여섯째 날이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녁에 7시 이후에 부터가 그다음 날이야 유대인들은. 왜 그러냐? 전 내일 아침에 내일 출근을 할려면 저녁 7시부터 기도하는 마음으로 지내야 내일 출근했을 때 남한테 피해를 안 줘. 졸지도 않고. 그렇겠죠? 그러니까 절에 가면 스님들 7시부터 잠자게 돼 있어 옛날에는. 그랬잖아? 7시부터 취침 시간이 진행되니까. 그게 내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자는 거야. 알겠죠? 왜 7시부터 자가지고 새벽에 3시 정각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닦고 하면은 4시에 예불을 보죠? 그렇죠?
그러니까 참 시간이라는 게 우리는 한 해를 이렇게 한 해가 가는 것은 이 구정날 나는 앞으로 잘하겠다. 이런 마음을 먹으면 조금 점수가 낮은 사람이야. 알겠죠? 12월 말일 날 12월 말일 날이 어떻게 돼요? 동지 시작 때부터 내가 내년은 이제 제대로 해야 되겠다. 이렇게 시작돼야 되겠죠? 그런데 저녁에 밤늦게 술을 먹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그다음 날을 그다음 날이 잘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저녁에 1층이 집에 가서 발 씻고 가족을 만나서 대화하고 잠을 자면은 사람은 그다음 날이 행운이 와. 근데 밤 12시에 한 시에 집에 돌아와가지고 술 먹고 돌아온 사람이 그다음 날 행운이 올까? 하늘을 그런 걸 다 보고 있어요. 알겠죠? 유대인들이 왜 부자가 됐느냐? 전 세계 돈을 유대인들이 거머쥐고 있어 그 왜 부자가 됐느냐? 저녁이 되면은 내일 일을 미리 준비해서 저녁을 아침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저녁을 일찍이 탁 먹고 일찍이 기도를 하고 잠자리에 탁 들어가면은 그다음 날 사람이 아침 새벽에 탁 일어나면 정신이 맑아지는 거예요. 이래 사람들은 뭘 잃을라면은 오차가 없어. 투자를 해도 정확하게 투자가 되는 거예요.
근데 실컷 12시 집에 돌아가지고, 여자하고 한 시간 싸우다가 한 2시쯤 잠잔다 이거는 여자도 불면증 남자도 불면증. 안 그렇겠습니까? 그리고 그다음 날 일하는 게 두서가 없어. 그러니까 중소기업이 망해 자빠지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유난히 기업이 흥망성쇠가 심해요. 알겠죠? 정신 차려야 됩니다. 오늘 제목은 내가 정해서 나왔을까 안 정해 나왔을까? 안 정했어요. 뭐라고 제목을 해야 되나? 오늘 몇 회 여기 없노? 1217회죠? 알겠죠?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왜 국가혁명배당금당인가? 글씨를 쓰다 보니까 좁네.
坎
乾 청와대 艮
경희궁 창덕궁
兌덕수궁,네거리,피카디리震
坤 巽
離
팔진도입니다. 팔진도에서 여기 있는 게 청와대죠? 청와대. 맞죠? 청와대죠? 우리 강의하는 데는 어디냐? 여기야. 여기 좀 맞죠?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이게 광화문 네 거리야. 알겠죠? 광화문 네 거리. 그러면 우리가 요렇게 여티에 요렇게 종로3가는 창덕궁과 비원한테 붙어있는 땅입니다. 옛날에 이게 비원이야. 비원 땅이에요. 그러면 여기는 창덕궁 여기는 경복궁 여기는 창덕궁이죠? 여기는 경복궁 여기는 비원. 그러죠? 여기는 경희궁 여기는 덕수궁 그러니까 서울 시내가 온통 왕궁이었어. 왕궁 왕궁 사이에 민가가 조금 있었어.
그러니까 도의 도시 전체가 왕궁으로 둘러싸여 있고 중간중간에 민가가 있었다 이 말이야. 맞죠?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이거는 종묘 이래가지고 여 딱 요 남대문만 빼고는 그냥 전부 왕궁이죠? 사이에 집들이 이렇게 있어요. 이게 한양도성 풍수야. 그러겠죠? 그런데 우리가 아는 여기가 원각사가 여기 있었죠? 여기가 원각사 절이 있었어. 파고다 공원이야. 옛날에 여기에 큰 절이 있었어. 이게 절 마당이야. 그럼 원각사는 뭐냐? 절이죠? 원각사.
圓覺寺
이 원각사라는 구층탑 있었죠? 이 원각사 구층탑. 여기는 절터지. 여기는 원만한 깨달음을 얻는 절이야. 그렇겠죠? 근데 내가 갑자기 나타나서 여기서 강의를 하고 있죠? 원각사 터에서. 여기를 피가 틴다는 거야. 피가티리 피가 튈 것이다. 이 자리가.
피가티리!
여기에서 우리 민족의 피가 튀어서 여기서 3.1운동도 이 자리에서 피가 튀었어요. 이 피가 튄다는 말은 국민의 피가 고통을 받을 때 튀어나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예수가 기도할 때 땀이 피로 바끼었다고 그랬지. 그렇게 기도를 많이 했다고 그랬지. 그와 같이 여기는 피가 튀는 곳이야.
그래가 이 피카디리에서 광화문까지 가는 이 길이 피가 되어서 열로 가면 광화문이에요. 여기 우리가 피카디리가 여기 있고 피카디리에서 광화문 쪽으로 가는 길 뒷길 있죠? 이걸 피맛골이라고 그래. 피맛을 보는 곳이야.
피맛골
무슨 말이냐 하면은 민족의 피를 여기서 느끼는 곳이야. 그래서 사람으로 치면 이게 얼굴이고 이렇게 딱 돼 있으면 이게 광화문 네 거리 맞아 맞아요. 여기가 심장이 있는 곳이라 이 말이야. 여기가. 심장이 있는 곳. 맞죠? 여기는 두뇌가 있는 곳이야. 경복궁은 대한민국 그 당시 선비 중에 한문 잘 쓰는 사람이 다 모여 있는 곳. 맞아 맞아. 그러죠? 여기는 심장이 펄떡펄떡 뛰는 곳이야. 피 맛을 느끼는 데가 여기예요. 여기서 광화문까지가 피맛골이다. 피맛을 보는 곳이야 그런데 피가 튀는 걸 보는 데가 이 자리야.
그래 내가 여러분들은 풍수를 잘 모르지만 나는 초등학교 때 풍수 다 뗐죠? 풍수가 어디에 들어있어요? 사서 사서에도 사서오경에 풍수가 있어요. 사서오경에 어디에 풍수가 있을까?
四書 五經
論語 孟子 大學 中庸
사서가 뭐였죠? 사서 뭐예요? 논어. 백묵을 쓰니까 먼지가 나네. 이거 꼭 백묵 같네. 그죠? 논어 맹자. 뭐죠? 그죠? 이게 사서야 사서. 그러면은 여기에 풍수가 있을까? 없어요. 그러면 오경은 오경에는 풍수가 있을까? 역경 있죠?
詩經 書經 易經 禮記 春秋
여기 들어 있잖아? 시경 서경 역경 여기에 오경 다섯 가지 경이 들였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어릴 때 이걸 배웠지만 항상 불만이 있지. 왜 불만 있냐? 이게 조선의 것이 아니었어. 중국 거였단 말이야. 그래 나는 어린 나이에 저걸 공부하면서 속알머리 없는 민족이다. 이 민족이 우짤려고 요렇게 망조가 들었나? 그걸 어린 나이에 저걸 보고 대한민국에 내가 왔는데 대한민국 국민이 나를 반기는 글을 남겨놨나? 삼국지 중국 거야.
우리나라 삼국이 없어서 삼국지 하나 안 썼나? 돌대가리들이라서 그래. 무슨 이해 갑니까? 신라 백제 고구려 얼마든지 재미있는 삼국지 쓸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우리의 중고등학생 대학생이 중국 삼국지에 미치게 만들어 놨어. 그게 중국의 전략이야. 그래 여러분들은 거기에 놀아나고 있어. 그럼 어떤 선각자도 우리 삼국지를 하나 써라 이런 사람이 없어. 조선 삼국지 이런 거 썼으면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우리는 중국의 삼국지에 미쳐 가지고 공부 좀 했다는 대학 교수들이 중국 삼국지를 가르치고 있어. 그 여러분들 내가 볼 때 초등학교 1학년짜리가 혓바닥을 차고 기가 막혔을 거 아니야? 이거를 공부하면서 속으로 울화통이 치미는 거야.
왜 우리는 시경 서경 주역 예기 춘추가 없냐? 이거는 뭐야? 이거. 이거는 춘추는 뭐야? 노나라의 역사야.
春秋 魯 역사
자기 나라의 역사. 왜 내가 춘추 노나라의 역사를 배워야 되노? 내가 사서오경을 배우면서 내가 어린 나이에 내가 왜 노 나라의 역사를 배워야 되냐 이 말이야. 우리나라 역사는 어디 갔냐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냥 내가 이걸 배우면서 이 멀쩡한 대한민국의 사법고시 그 당시에 과거 시험이 노나라 역사를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사서오경을 시험을 쳐요. 아니 뭐 고구려 때 뭐 강감찬 장군이 뭔지 이런 건 시험에 없어. 노나라에 뭐가 어떻고 전부 중국 역사 이야기를 붓으로 써야 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세계를 통일해야 될 민족인데 내가 와보니까 이게 완전히 형편없어. 구멍은 열쇠 구멍인데 주색잡기만 하고 앉아 있어. 맞아 맞아. 열쇠를 만들어야 구멍을 써 먹을 거 아니야? 거지 같은 열쇠를 가지고 열면 여자들이 좋아하는가? 좋아 안 해. 열쇠가 튼튼하고 좋아야 돼. 알겠지? 뭐 남대문만 열고 다닌다면 되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속알머리가 없이 시경 저기도 중국 거야. 서경. 역경은 주나라에서 만들었어요. 아니 주나라에서 만들었죠? 이 주나라에서 만들은 이 주역이 여기서 나온단 말이야 주역이. 하 은 주나라에서.
夏 殷 周
그러면 이때 만든 주나라 이 역경이 요거야. 요거 요거 요거. 거기에서 나오는 거야. 그러면 예기는 배워도 돼. 예기는 뭐 우리 예절이니까. 그러나 춘추는 노나라 역사야. 내가 배울 필요가 없는 거야 사실.
그리고 논어 이거 공자가 말한 자기 사상이야. 이거 맹자 사상이야. 대학 공자 사상이야. 이거 전부 공자 맹자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중국의 한 학자의 것을 우리가 사서삼경이다. 사서오경. 요까지가 삼경이죠? 시서 여기 삼경인데 예기와 춘추가 들어가면서 오경이 돼 있어. 그래서 이걸 어린 나이에 공부하면서 쓰잘데없는 공부를 하고 있다 이런 생각을 했죠?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부터 민족 세계 통일의 역사적 사명을 가지고 왔죠? 맞죠? 그래서 내가 피가 튀는 피가 티리 이건 내가 온다 소리야. 피가티리라는 건 그때는 안 튀었다 소리잖아?
이제 내가 피가티리에 와서 피가 튀게 하는 거야. 그래야 여러분들이 피맛을 보는 거지. 맞죠? 여기가 피맛을 보는 곳이야. 피가티리에 와서 피맛을 본다. 인류 우리 인류의 피 이거에 진짜배기를 여러분이 배우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의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고려 삼국지. 알겠습니까? 고려 삼국지가 나와야 돼. 그러겠죠? 그러면 고려 삼국지 써봐. 베스트 셀러. 중국 삼국지보다 더 재밌어. 원효대사 얼마나 연애 잘해? 재밌잖아? 그래 안 그래? 그 말이야. 설총을 누구여? 요석공주를 꼬셔가지고. 왕의 딸이잖아?
꼬셔서 거기서 또 설총을 낳죠? 설총을 놔 놓고 본인은 절에 가서 공부하고 있었죠? 공부하고 있고 설총은 삼국통일을 해내요. 신라 통일 거기에 주춧돌이 되죠? 그러니깐 자기가 낳은 애는 신라를 통일하고 자기는 불교를 통일하고 뭐 이렇게 했죠? 그래도 요석 공주하고 설총이가 와가지고 내가 그 절에 있었죠? 16살 때. 소요산 자재암이야. 내 스스로 있는 곳이라고 그랬죠? 그래 자재암 이름이 왜 생겼는지 이야기했죠?
거기서 그냥 설총하고 요석공주가 저 밑에서 맨날 집을 지어놓고 거기서 원효대사 내려오기만 보고 있는데 한 번도 안 내려갔죠? 그러니 원효대사는 사람들 잠잘 때만 어디로 가는 것도 둘러서 절 다녀. 그러니까 길목을 지키고 있어봐야 할 거야. 원효대사 한 번도 못 만났어. 원효대사의 특징이 산을 잘 타요. 그러니까 피해 다니지. 그러다가 나중에 원효대사가 밤에 자는데 뭐 여자가 하나 찾아왔죠? 찾아와서 하룻밤만 묵고 가자고. 아니 초갓집을 지어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집이니까. 방이 한 칸이잖아?
그러니깐 여자가 자자는데 그 여자가 너무너무 미인이야. 그러니까 그야말로 피가 튀는 거지.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여자를 그래도 한 100명을 만나서 애를 낳아본 경험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걸 그런 걸 다 하고 싶은 건 다 해봤어. 해보고 나니까 이게 또 말하자면은 원효대사가 싫증을 잘 느끼나 봐. 그런데 그 여자가 보니깐 이렇게 이쁜 여자를 처음 봤어. 내가 말을 잘 써 그렇게 이쁜 여자는 처음이라고 항상. 원효대사하고 닮은 데가 있어. 나는 또 원효대사가 있은 절만 또 찾아. 여섯 군데를 가서 있다가 교회 목사들로 갔죠? 그죠?
그러니까 원효대사가 있은 절만 여섯 군데가 다 원효대사가 있던 절이야. 거길 갔다가 또 목사들로 기어 들어가서 거기서 있다가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죠? 그러니까 나는 엄청나게 유명한 사람들을 어릴 때부터 많이 만나는데 그 절에서 만난 사람은 숭산 이행원 스님 또 화개사 계시던 이행원 스님이고 그게 내가 15살 때 만난 스님. 그리고 소요산 자재암에서 만난 사람이 며칠 전에 죽은 신격호 그분을 그 사람이 40살인가 됐을 때 소요산 자재암의 신도야. 그래 거기에 꼭 부인하고 같이 와. 그래서 내가 거기서 수십 번을 여러 번 봤지. 그때 젊은 신격호. 그렇죠?
그래가 거기 있으면서 만난 사람들이 유명한 사람들이야 다. 그래 갖고서 만나러 갔는데 거기에 원효대사가 움막 지어놓고 있는데, 여자가 들어왔는데 하룻밤을 같은 방에서 좀 호랑이 소리가 나쌰니 여기서 좀 같이 잠을 자면 안 되겠느냐?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 그래. 이거 원효대사가 앉아있는데 잠이 오나? 여자도 이쁘지. 이 사람도 잠이 안 오지. 이러니까 나가서 폭포에 가서 그냥 물을 들이맞고 앉아 있어요. 그랬더니 또 이 여자가 따라 나와요 또. 나와 가지고 아이 스님 왜 안 주무시고 여기서 이래 폭포 밑에 이래 비를 물을 맞고 있냐고? 아니라고. 내가 그대가 내 옆에 있으니까 내 잠을 잘 수가 없다고. 그대가 유혹하니 내가 어찌 잠을 자겠소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니 내가 유혹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에게 마음이 색심으로 나를 보는 것이 아니겠소? 딱 그러거던. 색심으로 나를 안 보면 될 거 아니요 이런단 말이야. 깜짝 놀래가지고 딱 쳐다보니까 그 여자가 공중으로 뜨는 거야. 뜨는데 보니까 몸이 변하네. 변하는데 보니까 관세음보살이야. 그냥 음악 소리가 들리면서 우리가 음식 먹을 때 다섯 가지 맛을 본다고 그러잖아? 뭐 이런 맛이 있는데 아주 그냥 미인을 볼 때 몇 가지 보죠? 미인을 볼 때 몇 가지 봐? 미인 볼 때 몇 가지 보냐고?
D D 뭐죠? 미인 볼 때. 제일 먼저 다이아몬드에 다이아몬드에 네 가지 애기해줬죠? D가 네 개가 들어간다 그랬죠? 뭐였지? 제일 처음에. 다이아몬드의 네 가지 4D가 뭐야? 4C라니까 4C. 다이아몬드의 4C.
다이아몬드 4C
Clarity 청순미 淸純
Carat 지성미 知性
Color 개성미 個性
Cutting 세련미 洗鍊
제일 먼저 Carat. 이게 캐러트 Carat 이게 뭐여? Carat 이게 지성미야. 그죠? 그다음이 뭐야? Color 이거는 뭐야? Color 이 지성미는 이 개성미하고 또 다르죠? 개성미와 지성미. 그죠? 칼라 근데 세 번째 C가 뭐야? 제일 앞에가 제일 앞에가 Clarity예요. 제일 앞에가 크래러티인데 이거는 뭐야? 청순미 청순미 이거는 청순미야 청순미. 그러면은 이제 요게 네 번째가 뭐여? Cutting이죠? 커팅은 무슨 미야? 세련미 세련미. 이 세련미는 세련미. 그러면은 다이아몬드 이 네 가지 중에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이게 미인을 볼 때 네 가지 보는 거 맞죠? 네 가지. 이건 뭐 잘못Clarity. 이 네 가지가 여자를 보는 건데 원효대사가 여자를 딱 보니까 이 네 가지가 다 있네.
음식을 볼 때는 다섯 가지가 뭐라고 그러지? 음식 고를 때 다섯 가지는 첫째 첫째 뭐? 음식 볼 때 다섯 가지. 이걸 우리나라 말로 하면 땅맛이야.
1.땅맛
2.눈맛
두 번째가 뭐예요? 눈맛. 맛깔져야 돼. 맛깔져야 돼. 왜 김치가 요새 김치가 맛이 없어지는 줄 알아요? 김치에는 고춧가루가 많이 들어가면 발효가 잘 안 돼. 그거를 우리는 화끈하라고 넣었는데 김치에 고춧가루 많이 들어가면 발효가 안 돼. 김치는 싱거울수록 발효가 잘 돼. 그러면 또 너무 빨리 시어버려. 그렇잖아? 김치 맛은 아삭아삭해야 되니까. 고춧가루를 적당히 넣어야 되는데 요새 테레비에 김치 선전을 하고 촬영을 할 때 보니까 막 고춧가루를 많이 넣어서 빨간 칼라 테레비가 나오고 나서부터 김치가 빨개져 버렸어. 칼라 테레비아 김치가 빨간색으로 나와야 맛있어 보이거든. 그냥 김치에다 고춧가루를 들입다 넣어 가지고 발효가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눈맛이 좋아라고 너무 눈맛을 강조하면 되나 안 되나? 눈맛과 땅맛 평양냉면을 평양 가서 먹는 거하고 여기 서울에 안방에 앉아서 먹는 거 맛이 달라요. 그래서 항상 땅맛이 제일 처음에 들어와. 차 타고 평양을 싹 가서 평양 아가씨가 이것만 먹어보시래요. 이러고 그냥 마시시죠 선생님. 그럼 뭐 먹어보시래요. 요거는 뭐야? 귀맛이야.
1.땅맛
2.눈맛
3.혀맛
4.귀맛
5.코맛
음악도 틀어주고 귀맛이 좋아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러니깐 땅하고 그 위치와 거기 서비스하는 사람의 소리 또 음악 소리 뭐 풍악이 울린다거나 이래야지. 그 저 냉면집에서 말이야. 고전음악이 나오면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이렇게 귀맛 눈맛 세 번째가 혀맛이야 혀맛. 그죠? 5번째가 뭘까? 코맛. 향이 좋아야 돼. 향이 좋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땅맛이나 눈맛이나 혀맛이나 귀맛이나 코맛이나 한 개도 빠지면 안 되죠? 그게 있을 때 소화가 잘 돼. 이거 하나만 빠지면 소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평양에 가서 평양냉면을 먹고 함흥에 가서 함흥냉면을 먹으면 만족도가 100%야. 왜? 북한 여자들이 좀 이쁜 여자가 있잖아? 그러면 서비스가 좋아요. 그리고 말이 맛깔져요. 우리 한국 여자는 말 뒤가 스르륵 내려가 버려. 북한 여자는 나는 흉내도 못 내. 방정맞아서 내 흉내를 못 내겠어. 말끝이 올라가죠? 말끝이 올라가는 게 굉장히 매력 있어요.
그게 우리 민족의 전통 말이야. 근데 우리 여기는 말이 말끝이 내려가. 그러니까 힘이 없어 보여. 그렇죠? 그래서 이 귀맛이 굉장히 좋은 거야. 북한에 가서 먹는다면. 그래서 어디 가서 먹는데 다르죠? 그래서 음식은 전혀 화장도 안 한 자기 마누라가 해주는 건 맛이 별로 없어. 근데 화장도 좀 하고 멋도 좀 내고 눈에 보이게 이쁘게 하고 음식을 차려주면 맛이 좋은 거야. 그것도 가능한 전혀 모르는 여자가 해주는 게 더 맛있어. 그 인간들의 심리가 그래요. 이것은 우리의 공통적인 본능의 심리야. 알겠죠? 이게 교육으로 바뀌나? 교육으로 안 바뀌어요. 절대 교육으로 이게 바뀔 수 없어. 이런 게.
이 Clarity나 Carat나 Color나 Cutting이나 청순미 지성미 개성미 세련미 이거 안 바뀌어요. 안 바뀌어. 그래서 서울은 우리의 몸을 이렇게 다리가 이렇게 있을 때 이 다리가 세 개는 아니지. 이렇게 있을 때 광화문 네 거리에 여기 심장이 위치한 자리에 이 건물이 있죠? 맞아 맞아요. 서울에 서울 경 자가 붙은 사람이 신인으로 온다 그랬죠? 그러면 이 서울 경 자가 붙은 사람이 자세히 보세요. 서울 경 자가 붙은 사람 모습. 맞아 맞아 서울의 심장 부위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거야. 맞죠?
하늘궁은 강의장이 아니고 숙소죠? 강의하긴 하는데 거기는 내가 있는 곳이지. 여기야말로 순수한 강의 장소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내가 이 자리에 오면 사람들이 이 지역 일대가 전부 우리가 쓰는 걸로 다 바뀌어 나가. 무슨 말이냐 하면은 머지않아서 2층에서부터 꼭대기까지가 다 강의실로 바뀌어. 그러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으로 내 강의를 보는 거야. 알겠죠? 이 건물이 그렇게 바뀌겠죠?
세상에 이 건물을 지은 지가 십몇 년 됐는데 분양이 아직까지도 안 됐어. 그 왜 그렇겠나? 내가 올 때까지 피가 튀리라. 아니 여기 뭐 가게 하면은 피가 튑니까? 그거는 저런 땅에도 얼마든지 있어. 소공동에 얼마든지 있어요. 맞아 맞아. 여기는 민족의 우리 조선의 종묘가 있어 없어요? 종묘 왕궁들이 있던 자리잖아? 거기 센터포드에 원각사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중 임금들이 잠을 잤어. 이 원각사가 종소리가 나면은 새벽이구나. 원각사가 저녁 종을 치면 저녁이구나. 임금이 이 종소리를 듣고 장안의 모든 사람들이 시간을 알려준 게 원각사가 시간을 알려주던 곳이야. 맞죠?
다른 절은 이렇게 큰 종을 달아놓고 때리는 데가 없었어. 맞죠? 그러니까 이 원각사가 으뜸므로 깨닫는 곳이다. 허 이 원각사 원만한 이 완전한 깨달음 그걸 주는 데야. 그래 내가 거기 와서 완전한 깨달음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어 없어? 어떤 종교 지도나나 철학자나 이런 사람들의 강의를 들으면 여러분들은 헷갈려. 그런데 허경영 강의를 들으면 전체가 다 보여. 맞아 맞아.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돈가스를 먹으면서 야 민족의 맛이구나 이런 말 하는 사람 있어요? 없죠?
한국 사람은 한국 땅에서 신인이 와서 하는 말 그게 민족의 소리요 그것이 신앙인 것이에요. 맞아 맞아. 칼로 양을 잡아가지고 껍데기를 뺏겨서 제사를 지내던 피를 봐야만 제사를 지내던 그런 민족들은 목축업을 하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그들이 만든 종교는 우리의 혼이 담긴 종교는 아니잖아? 근데 그것이 와서 민족의 모든 이 땅에서 우러났던 종교의 뿌리를 짓밟아버리고 없어져 버려. 여러분들 삼국지 잘해요. 사서오경 허 내가 여러분 와서 보니까 우리의 것은 문질러서 밟아 가지고 없애는 기술자들만 모여 있어.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오늘 설날 여러분들에게 혼을 불어 넣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냥 여러분들은 사람이 밥만 먹으면 사는 건 줄 알아요? 나중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비웃어. 그래 안 그래요? 우리의 선조들은 뭐 했냐? 삼국지 하나 중국 거 가져오고 사서오경이 전부 중국 책이야. 그럼 우리는 기껏해야 뭐가 있나? 그죠? 그러면서 주둥아리는 전부 살아가지고 남하고 잘 싸워. 뭐 이론에 해서는 절대 안 밀려. 그러면 중국 사람들이 뭐라 그래? 쟤들은 책도 한 권 못 남긴 주제에 말이 많아. 이렇게 이야기해 안 해요. 그러니까 후손들을 생각한다면 여러분은 글을 남겨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이 훌륭한 종자 한민족을 잠을 깨우는 거야. 알겠죠? 그냥 깨우나? 그냥 깨우나 피가 티게 깨운다. 그래 피가티리 피가티리 이름 잘 모르는 사람은 이제 앞으로 잘 외워요. 간단해. 피가 튄다. 피가티리 피가티리. 피가티리야이 건물이. 피가티리. 알겠죠? 피맛골 여기서부터가 피맛골이 시작돼. 이 자리에서부터 피맛골이 시작돼 안 시작돼요? 시작되죠? 그러니까 수도 서울이 이 피가티리하고 피맛골에서 힘이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여기에 물이 한 잔 있다. 물 있죠? 이 물이 한 잔 있죠? 잘 봐요.
이게 서울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야. 맞죠? 이게 대한민국인데 여기다가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이 물이 뭐가 되노?
물 대한민국
삼국지 서울
삼국지가 돼버려요. 중국물이 돼버려. 맞아 맞아. 여기다 삼국지를 넣으면 중국이 돼 안 돼? 여기다가 사서오경을 넣어버렸다 그러면 중국이 돼 버리는 거야 우리나라가. 여러분 물컵에다가 물잔에다가 커피를 가루를 조금 가서 타면은 물이라 그러나? 커피라 그래요. 물은 하나도 인정 안 해줘 버려. 거다가 유자차를 조금 넣었다 커피 대신 유자차라 그래. 실제 유자차는 쥐꼬리만큼밖에 안 들어갔는데 물이 어디로 가버리잖아?
우리 민족에다가 삼국지를 넣어버리면 우리의 2세들은 중국에 중국에 아바타가 되는 거여. 맞아 맞아요. 머릿속 저게 온통 돌아가는 거는 차이나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야 차이나가. 맞아 맞아. 이 5천만 안에다가 그냥 커피 한 잔 탁 넘으면 5천만 명이 전부 커피가 돼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이 그 많은 물은 어디로 흔적도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다 어떤 잉크물을 탁 한 방울만 던져 봐. 청색깔로 바뀌어 버리지. 맑은 물이. 청색깔이 청나라 중국 거야. 전부 중국에서 가져온 거 아니야 이게? 아까 내 이야기한 게 맞아 맞아요.
여러분이 말이야 물이 있다고 큰소리치지 말아. 거기다가 서양 사람들 커피를 탁 넣어 버리면 커피 민족이 돼 버려. 그래 안 그래? 그거 대한민국 물이라고 누가 그래?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정신은 무서운 거야. 이 원료라는 건 뭘 타느냐에 따라서 원래 있던 것은 사라져 버려. 그래가 여기 우리 민족이 세계에서 커피를 제일 많이 먹는 민족으로 둔갑해 버리면 이게 뭡니까? 그래 안 그래? 커피 민족이야. 커피 공화국이 돼 버렸어요. 정말 무서운 일이야. 얘들이 말이야. 20대에 이미 당뇨병에 걸리고 뭐 커피 설탕 노다지 줏어 마셔가지고, 얘들이 인스턴트만 먹어가지고 전부 중병 환자를 만들어 놨어.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모든 게 바뀌겠지만 도저히.
민족의 혼을 살려 가지고 중국하고 싸우자는 게 아니야. 우리 민족 고유의 혼을 살려 가지고 우리가 세계를 건지자는 거야. 알겠죠? 알겠습니까? 어떤 사람이 나한테 편지를 하나 보냈어. 편지를 좀 비춰줘. 내가 좀 읽어볼게. 그 편지 어디로 갔나? 그쪽에 편지 찾아봐. 편지 보이죠? 이 편지입니다. 잘 보세요.
내가 전국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불렀죠?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가 나와 가지고 감옥에서 만든 노래죠? 7개 만들어서 나왔죠? 그때 내가 노래 불렀었을 때 부산대학교에서 밤 10시에 공연을 했어. 밤 9시부터 해가지고 11시에 끝났나? 그랬어. 그때 이 공연을 본 사람이 최근에 며칠 전에 나한테 온 편지야.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으로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들어갔다 이 소리야. 너무 인기 올라가니까. 사라져 가지고 뭐 했죠?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방으로 갔죠? 독방으로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건강해지고, 허경영 물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내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 생겨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망설이지 말고 Right now. 그렇게 했죠? 그래 그런 음악을 내가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말 절망하면 안 됩니다. 나는 대통령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은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 가지고 뭐 했죠?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방으로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으로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죠?
감옥에 들어가서도 절망적이지 않고 희망적인 노래를 깜깜한 곳에서 만들어 가지고 나오자마자 그다음 날 인터넷에 1위였어. 전국 음악 차트 한국 다음 네이버 음악 차트 1위 다 휩쓸어 버렸어. 콜미 라잇 나우 이거 발매 발표했죠? 나와가지고 그날 나온 이후에 바로 녹음실에 가서 그걸 녹음을 했어. 녹음하니까 그날 인터넷으로 방송돼 버리니까 바로 1위로 올라가 버리는 거야. 빠르죠? 그러니까 내가 대학 축제 가서 여러분 절대 절망하지 마라. 나는 어떠한 경우도 나를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그랬잖아? 마지막에 봐.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죠? 이렇게 했죠?
그것은 그만큼 자 총재님 글귀가 혹시 뭔지 아시나요? 총재님께서 부산대학교 축제 무대 위에서 당당하게 외치던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그걸 기억하고 있는 거야. 이게 부산대학교 축제 같은데, 그때 나오던 거야. 나는 대통령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의 1위였지만 여 나오죠? 이거는 내가 만들어 놓은 게 아닌데 옛날에 해놘 거야.
나는 대통령 나와서 인기는 인터넷에서 1위였지만은 어느 날 갑자기 한쪽으로 사라졌죠? 사라져가지고 뭐했죠? 콜미 만들었죠? 그러면 나는 나올 날만 기다리고 있었죠?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한계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죠?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그렇죠? 대통령 후보가 갑자기 깜깜한 데를 갔죠? 그곳에서 나는 슬픈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음악을 만들었습니까? 즐거운 희망의 음악을 만들어서 오히려 나를 위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학생들과 국민을 위로하려고 했죠?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버리세요.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서 이 나라를 위해서
봤죠? 내가 부산대학교 공연 장면이야. 이것이 옛날입니다. 지금부터 십몇 년 됐지. 그죠? 10년 넘었죠? 이게 부산 이게 부산대학교 밤 10시쯤 됐어. 공연인데 몇만 명이 왔어. 부산 시민들도 왔지. 대학생들만 있은 게 아니야. 내가 거기서 땅 이 학생들한테 깔려 가지고 한 시간 동안 못 나왔어요. 내 위에는 10층 정도 아니 사람이 열 폭 정도가 포개졌어. 애들이 뛰어올라 가지고. 그래 내가 밑에 있었어. 왜냐하면, 내가 걸어가는데 애들이 덮치는데 위에서. 이게 내 그 애들을 또 덮치고 그 애들이 또 덮치고 막 사람이 이렇게 산더미처럼 돼 버린 거야. 근데 나는 그 밑에서 애들 다리 사이로 기어다녔어.
기어 나오는데 시간이 한 시간 걸려. 내 차 있는 데까지가 10미터 정도밖에 안 되는데 거기까지 가는데 얼마나 많은 다리 사이를 빠져나가야 돼요? 그죠? 근데 애들이 힘이 좋아. 그래도 애들이 자빠지지 않고 서 있는데 그 위로 사람이 덮치는 거야. 뛰어오르는데 그게 한 3만 명 정도 되니까. 엄청나게 사람이 많은 거예요. 거기서 내가 나는 그런 재주가 있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깔려 죽었을 거야. 신인이니까 나오죠? 저 글귀가 혹시 뭔지 아시나요? 총재님께서 부산대 축제 무대에서 당당하게 외치던 소리입니다. 전 그 모습을 보자마자 울컥했습니다. 그죠? 가슴이 웅클했다는 거야. 반복해서 볼 정도로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 국민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총재님 저 말씀 속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알겠습니까?
내가 이 경자년 설날 이걸 읽어주는 이유가 있으니까 잘 생각해 보세요. 짤막합니다. 어쩌면 지금 우리 국민들이 꼭 들려준 이미 총재님 말씀 속에 담겨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때가 언제였을까? 몇 년도였을까? 그때 난 뭐하고 있었지? 총재님 몇 살 때였지? 하며 이거 지금 모든 것이 궁금해졌습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저때의 총재님 모습을 그리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덧 없는 시간 속에서 아등바등 살았던 우리들의 모습은 참 보잘것 없었고 전 진작에 총재님의 존재를 알았더라면 허공에 던져지는 의문의 외침들이 허망하지는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말도 잘해요. 반토막의 인생을 살고 나서야 총재님의 존재를 알게 된 이 기적 같은 일들이 아직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저희 내면의 교만함이 곳곳에 묻어있는 한 총재님의 존재를 영원히 몰랐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총재님을 알고 나서 제 사고방식이 어떻게 변했는지 한번 쯤 들려드리려고 싶었습니다. 자 이 사람이 사고방식이 어떻게 바뀌었냐? 예전에 전 태극기 부대의 어르신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젊은 세대와 소통하지 않으려는 그 무모한 고집스러움과 시대의 변화를 읽으려고 하지 않는 그들이 미련함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태극기 노인들을 아주 싫어했다 이 소리야. 그런데 알고 보니 학창 시절 데모 좀 하고 똑똑하게 똑똑하다고 하는 저희들 세대가 얼토당토 않은 무지함과 교만함으로 그들의 삶을 업신여기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때문에 알았다는 거여.
요즘 저희 어머니가 자주 생각이 납니다. 내 때문에 어머니가 자주 생각난다는 거죠? 그죠? 이 사람이 어머니에 대해서 뭐라 하느냐? 어머니는 나름의 방식대로 삶을 악착같이 살아오신 분이셨고 저희들은 배우고 똑똑하다는 명목하에 미련한 당신의 삶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불효했던 자식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너무 사는 데만 악착 같았으니까 자기 어머니는 아주 저기 무지몽매한 사람으로 본 거야. 자기들은 이제 대학을 다녔으니까. 어머니가 뭐라 그러면 입 다무세요. 뭐 이러고 이런 식으로 했다는 거야. 노인이 뭘 안다고 그러냐 이런 거여. 그런데 총재님이 1950년대의 당신은 임산부 인재를 대학 1학년 때 돌아가신 저희 어머니께서는 가슴 깊이 묻어둘 정이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저희 아버지께서는 가슴 깊이 묻어둘 정이 그리 크지는 않았지만 자식 중에 재주가 많다고 절 가장 아끼셨습니다. 그때 당시 아버지께서는 박정희 대통령을 유난히도 좋아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전 군부독재 타도를 들고 듣고 자란 세대라 문민 정부가 들어서야 뭔가 제대로 날아가 똑똑하게 굴러간다고 여겼기에 태극기 부대인 노인분들 소통 불가인 그분들은 얼른얼른 돌아가 주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돼죠? 아주 솔직한 사람이야. 젊은 사람이니까. 얼른 돌아가 주시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6.25를 겪으신 그분들의 피눈물 나는 삶으로 우리가 이렇게 단단해진 줄은 몰랐으며 그들 덕분에 대한민국의 뿌리가 굳굳해졌음을 잘 살게 되었음을 간과하고 있었죠. 지금은 총재님 덕분에 그들 어르신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으로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바뀌었죠? 마음이 바뀌었죠? 나이 드신 분들을 설날 괄시하면 안 됩니다.
이 나이 드신 분들이 얼마나 얼굴에 화장품 로션 한번 안 바르고 우리를 이만큼 살게 해준 분들이에요. 맞죠? 정말 나는 시골에서 크면서 14살에 서울을 올라왔지만 화장한 사람을 못 봤어요. 참 사람들이 있는 그대로 살았어요. 그리고 너무 일을 많이 했어.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나이 든 사람이 지금 빨리빨리 돌아가면 될까요? 예우를 해야 돼 예우를. 국민 배당금을 줘야 됩니까 안 줘야 됩니까? 노인 수당 줘야 됩니까 안 줘야 됩니까? 무조건 정당과 이념을 떠나서 무조건 나이 드신 분들에게 노후에 한 점 불편함 없이 돌아갈 때까지 배당금이라도 자식들 위해 남길 수 있도록. 알겠죠?
그거 돌아가고 나면 배당금 안 나와. 나이 노인 수당 안 나오죠? 살아있는 동안 자식 신세 안 지고 그것만이라도 자식들을 위해서 쓸 수 있도록. 오히려 주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려고 하는 거죠? 내가. 어머니들이 돈 주면 어데 스위스 은행에 갔다 감출까? 다 자식한테로 돌아와. 쓰고 남으면 자식한테 주고 가. 안 그러겠어요? 이것은 우리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 된다는 걸 지금 금수저 경제학자들이 알까? 노인들한테 돈을 왜 주냐? 이런 소리를 할 거야. 그분들의 말하지 못하는 심정을 모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들에게 풍족한 여유 자금을 매달 220만 원씩 부부 440을 주면은 돈이 자식한테로 흘러넘어와. 그래 안 그래? 약 사먹고 병원비 하고도 자식들 앞에 야 나 빨리 죽어야 되겠다. 이 소리 안 해도 돼. 그래 안 그래? 정말입니다. 자식 돈 살아 받아서 생활하는 노인들이 있는데, 얼마나 마음이 좋지 않겠어요? 부모 입장은 다 똑같으니까. 알겠습니까? 나는 괜히 눈물이 나. 부모도 없는데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른들 빨리 죽으라 있을 수 없는 거야. 그래 이분이 엄청 바뀌었죠? 많이 바뀌었어요.
총재님의 1950년대의 척박한 삶을 그려보곤 합니다. 부모도 없이 혈혈단신으로 그 모든 삶을 처절하게 극복해 내었다는 것은 도저히 인간으로서는 상상해 낼 수 없는 일들이기에 곱씹으며 생각에 잠기곤 합니다. 우리 국민들 모두 총재님의 이러한 부분을 알면 참 좋겠는데 하며 말입니다. 그죠? 동네 물난리가 나 가지고 보따리를 싸서 다 도망갔는데 나는 집 지키래요. 그럼 나는 집 지키다가 물 저수지가 터진다고 다 도망가는 거야. 내가 동네 지키게 생겼습니까? 그런데 나는 어린애니까 자기 식구들만 데리고 가버리고 나만 집을 지켜야 되는데 나는 지키다가 뚝 터지면 죽죠? 그니까 나는 뭐 신인이니까. 살아나겠지. 그러나 어린 시절은 그런 상처를 주는 거야. 어린애한테는 신인이라도 인간들이 나한테 한 걸 다 기억하고 있어. 알겠죠?
우리 국민들은 천손민족이라 남다르다고 하셨죠? 그런데 이 우수한 민족이 우리 국민들이 국회의원과 언론인들 우민화 정책과 끝없는 쌈박질을 이래 삶 자체가 무너졌습니다. 그들은 절망을 했고 이 바닥에 주저앉았습니다. 이제 총재님께서 부산대 축제 무대에서 당당히 외치던 희망찬 소리를 다시 한번 들려주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여러분은 절망하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누구도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알겠죠? 어머니 아버지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실망은 있을 수 없는 걸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남을 위해 살아야지 내 개인이 슬프다 내가 너무 비참하다 이런 생각 버리세요. 내가 학생들한테 하는 이야기예요. 허경영보다 더 열악한 환경은 없어요. 그렇죠? 이러 어떠한 환경에서도 허경영은 죽지 않는다. 알겠습니까? 우리는 이제 국민을 위해 이 나라를 위해서 이 허경영이 나온 겁니다. 이 글을 쓴 사람의 이름이 임숙희야. 임숙희라는 사람인데 나한테 편지를 종종 보내. 알겠죠? 굉장히 글을 잘 썼죠? 내가 감동을 했어.
아이고 괜히 그냥 보다가 설날 아침부터 눈물 나네. 누가? 이분이라고 있나? 이분이 벨기에 있는 여자네. 지금 얼굴 나오네. 안녕하세요? 한번 보여줘. 얼굴 보여 얼굴 보여 얼굴 보여.
다시 한번. 자 이분은 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이제 브뤼셀에 유로저널이라는 우리 교포 매체가 있어요. 거기 이제 편집위원을 하시고 그다음에 인제 민주평통이라고 있습니다. 민주평화통일협의회 거기에 이제 유럽 지부의 인제 대표단의 일원이세요. 이제 우리나라를 위해서 많이 애를 쓰고 계시는데 마침 허경영 총재님을 뵙고 싶다고 해서 그런데 이제 부군께서 지금 암 투병 중이세요. 그래서 오질 못한다고 화상으로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그래서 이제 소개를 드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반갑습니다.
말씀하세요.
네 총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꼭 대선에 이기셔야 합니다. 꼭 이기세요.
예 고맙습니다. 이거 옆에 신랑인가요? 잠깐 나를 한번 보여주세요. 그래 그래
탁스 시스템 뭐 여기에서 머리가 뭐라 그러나? 사이언티픽이라 얘기해요. 머리가 송파적인 머리고 사이언티픽이라 기적 그런 걸 안 믿으세요.
과학자입니다. 과학
이거 다 안 믿으니까
사이언티픽 내 쳐다보라 그러세요. 됐습니다. Give you angel Give you angel 천사 들어가라 화이팅 사랑해요.
네 열심히 할게요
네 이게 이 편지를 보낸 사람이 그 거기 어디야? 벨기에서 보낸 거야. EU본부 EU본부가 별기에에 있대. 거기서 보낸 편지야. 그러니까 문장력이 아주 뛰어나. 문장력이 뛰어나. 그러니까 외국에서 보낸 편지인데 내가 저걸 한두 번 받은 게 아니거든요. 근데 받을 때마다 감동을 했어. 재밌죠? 그러니까 나한테 요새 편지가 많이 오는데 편지를 읽어보면은 굉장히 좋은 게 많아. 근데 나오는 사설 쓴 거 하나는 보여드려야겠네. 거기 사설 여기 있대 여기 있다. 요거 여러분 보셨죠? 여 보시죠? 내가 왜 이걸 보여주냐? 신인 허경영 이렇게 사설 쓴 게 있죠?
그다음에 하나는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배당제 사설 있죠? 이건 사설을 한번 여기다 띄워 봐라. 여기 있을 걸. 여기 영상에다 한번 띄워 봐. 내가 잠깐 읽어드릴게요. 난 지금까지 남들과 달리. 이분이 이 유명하신 교수인데 유명하신 편집 수필가면서 유명한 교수래. 이름이 김차웅 교수인데 논설위원이야. 근데 보니까.
난 지금까지 남들과 달리 정치를 모르고 살았다. 어떻게 보면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는 것이 옳은 표현일 것이다. 이 사람은 정치를 아주 싫어하는 거야. 외면한 거야. 그러다 보니 정치에 관한 글을 써본 일이 별로 없었다고나 할까. 그런데 요즘 들어 부쩍 정치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 뜻밖이란 생각이 든다. 이는 어쩌면 낙후된 정치의 시대적인 영향일 수도 있다. 그리고 일찍이 공자와 소크라테스의 이상적인 정치를 위해 저마다 도덕을 세우며 인간 중심의 사회를 만들고자 했다. 지금 그래서 이제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는 신령의 화신인 신인의 출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큰 바위 얼굴과 같은 신인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하지 않으며 예언에 의해 정해져 있다고 한다. 짤막하게 읽어드릴게. 이 사람이 하는 의도만 보면 되잖아? 그죠? 신인의 등장은 문헌에 나타나 있으며 이는 삼국유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삼국유사에도 허경영이 온다는 게 나와 있어요. 그다음에 환웅은 신화에 나오는 전형적인 신인이다. 환웅은 환인의 아들이며 환웅 이야기가 쭉 나오죠? 그럼 오늘날의 신인은 누굴까? 자신을 본좌라고 일컫는 허경영으로 그는 젊은 나이에 여러 번 대통령이 출마한 바 있는 시대적 영적 정치적 메시아 내지는 미래에 펼쳐질 성취의 상징인 다윗이라 할 수 있다. 이 사람이 약간 기독교적인 데가 있어. 그는 공평한 사회가 되기 위해선 섭리로 통한 통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이의 교두보로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출범시키고 만장일치로 총재가 됨으로써 차기 대통령 후보가 됐다. 그는 오래 전부터 유튜브 방송을 개설하고 강연 등을 통해 자신의 보폭을 넓혀왔다 그야말로 준비된 선지식인 대통령 후보라 할 수 있다. 그는 나라의 운명이 예언서에 나와 있다고 기회 있을 때마다 말하기도 한다.
그가 신인답게 우주의 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보면 시공을 초월한 사람으로서 타임머신을 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맞죠? 신인은 예수나 석가 그리고 공자와 같은 종교인이 아니다. 그가 이들과 같이 종교인이 될지는 먼 애기로서 후세 사람들이 믿기에 달렸다 그를 두고 어떤 이는 사이비 종교인으로 내몰기도 하고 그가 신의 선배는 우주 파울을 보고 속임수라 말하기도 한다. 이는 신인의 존재와 천부적인 초능력을 정확히 알지 못한 데 원인이 있다 하겠다. 신인으로서의 위치와 존재감을 부각시키다 보면 혼탁한 인간 사이에서 음해성 얘기가 어찌 없겠는가? 맞죠? 그러니 신인은 이에 초연할 뿐 화를 내거나 감정으로 나서질 않는다. 오로지 자신의 길만 걷다 보니 대인이란 말도 있는 것 같다. 신인은 종교에 회의적이면서도 사람들에게 교회나 절을 비난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믿음이 있으므로 인류가 바로 서게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 때문이다. 신인은 지금의 시대가 난세에 다를 바 없는 절대절명의 위기여서 반드시 신인이 나서야 한다고 외친다. 낡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그가 지난 30년 동안 오로지 대통령의 입장에서 대한민국을 살릴 복안을 내놓은 33정책을 보면 그의 확고한 통치 철학을 읽을 수가 있다. 따라서 거의 골이 깊은 이념에 편승하기보다 보수 좌파를 아우름으로써 명실공히 중도파의 아웃 아이콘이자 구심점인 그는 정책을 통해 국민의 90% 이상이 중산층이 돼야 한다는 중산주의를 모토로 하고 있어 공감이 간다. 공감이 간다. 여기죠?
내가 신인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그가 다재다능하고 아이큐 403 천문 지리의 밝은 달인이어서가 아니다. 그의 날카로운 예지력과 사려 깊은 통찰력 그리고 정책 택일을 통한 흡입력 때문이다. 그는 국민들을 설득하지 못하면 참된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의 강연 등이 말해 주듯 그는 국가를 경영할 능력을 두루 갖췄다. 그의 정치 공학적 발상이 혁명을 시사하는 등 파격적이어서 놀랍다. 그죠? 그가 내세운 정책이 그가 내세운 정책이 대통령으로서 주옥같다 보니 이의 핵심을 되짚어보지 않을 수 없다. 그는 기성정치인을 국가가 지정한 정신교육대에 보내고 국회의원 수를 100석으로 하되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며 광역 및 기초단체 의원 선거를 폐지하되 지자재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제로 하고 상속세를 폐지하는 등 모든 과세를 국세 하나로 묶는다는 것이다.
그는 가정 경제가 국가의 주춧돌이므로 양적완화를 통해 눈뜨기처럼 불어나는 가계 부채를 없애고 지하경제를 양성하며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는 만큼 누구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이 주식회사로서 국민배당제를 실시하는 것이 경제를 살린 길임을 과감히 보여준다. 여기서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것은 지금은 물론 미래의 세대를 위한 국민배당제로서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국민들은 나라를 거덜낸다며 불안해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가 전문가 못지않게 수치에 밝고 재원 마련의 구상이 체계적이고 논리적이고 보면 실제 배당을 하고도 남아돌아 그런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막힘과 거침이 없는 신인을 보면 볼수록 끌림이 있다. 그는 사람들 앞에서 오링 테스트로 강림한 신답게 우주의 에너지를 듬뿍 넣어준다.
그 기는 병든 몸을 잡아주고 현대 의학으로도 풀 수 없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기까지 한다. 어찌 신비하다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렇듯 기를 마음껏 다스리면서 그가 어떤 존재인지 셰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를 알면 그의 과거가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그거는 태어날 무렵 조실부모 했으며 쭉 나오죠? 그죠? 내가 고생한 것 쭉 나오죠? 이 사람이 내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이 글을 신인 허경영으로 썼죠? 그러면 이게 신문의 칼럼으로 썼는데 양이 되게 많아. 올려봐. 쭉 올려봐 쭉 올려봐. 양이 엄청 많죠? 자 이게 양이 다야. 그다음에 요거 말고 방금 있던 거. 자 이거는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배당금제. 이거 이걸로 나오게 이걸 바꿔.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배당제. 그걸로 바꿔줘요. 중산주의로 가는 국민배당제 없어? 안 나오나? 내가 읽을게. 자 이 사람이 또 올린 거야. 한번 봅시다 올려봐요. 글자 올려서 글자 확대. 저 끝까지 확대. 더 확대 끝까지. 밑에. 자 쭉 올려봐요. 스톱. 좀 내려. 조금 내려 조금 내려.
시간이 거듭질수록 그의 강연이 점입가경이다. 조금 내려봐. 황금비 들판이 가을걷이로 한창이 되니 어느새 가로수 은행나무가 떨어진다. 어영부영하는 사이 벌써 12월이다. 2015 한 해도 잠시어서 지난 날을 상기해 보지만 시국은 도통 나아진 게 없고 안보 불안에 정치 경제가 바닷가를 헤매고서 마음이 마냥 어둡다. 진품명품 등이 아니면 텔레비전을 잘 보지 않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이 사람 텔레비 안 본다 소리야. 그럼 이 사람 테레비 보는 건 진품명품 도자기만 본다는 거예요. 그죠? 사이에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서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것은 빼놓지 않고 듣는다.
내가요. 내가 어제 서울대 나온 유명한 의사가 뉴욕에서도 굉장히 뉴욕 대학교 뭐 총장을 할 정도고 우리나라 총장 대학 총장 물망에 올라 있대. 근데 병원을 하고 계셔 우리나라에서 미국에서 18년 만에 와가지고. 그런데 그분이 이번에 국가혁명당으로 국회의원을 나가겠다고 날 찾아왔어. 그런데 그분이 병원이 동두천에도 있고 분당에 용인에 있고 그렇대요. 근데 이제 성공한 사람인데 국내 들어올 때는 대학 총장 때문에 들어왔는데 그냥 지금 병원을 하고 있대. 근데 국가혁명당으로 국회를 나가겠다고. 너무 내 공약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해서 그 사람이 벤츠를 타고 찾아왔어요. 운전수도 있더라고. 데리고 왔는데. 나한테 와서 어제 왔어요.
그래서 인제 공천을 해주기로 뭐 그래 했는데. 아마 오늘 며칠 안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대. 근데 이분이 뭐라 하냐면은 자기가 나가면 100% 붙는대요. 서울대에 서울대 같은 동기들 의사가 자기 이 레벨이 이게 쫙 돼 있다네. 그리고 서울대에서 앞으로 허경영이를 서울대에서 띄우겠다는 거야. 그리고 자기 서울대 동기들이 꽉 잡고 있대. 많대. 그러니 자기가 그 의사가 그런 대학 총장 정도 커리어가 있는 사람이 정치에 발을 딛어놘 건 처음이래. 왜? 허경영의 33정책 허경영의 그걸 보고 나서 허경영을 음해하는 것도 다 봤대. 그러나 그런 건 중요하지가 않대. 무조건 허경영과 함께 국회에 들어가서 허경영을 자기가 도와야 되겠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이 사람보다 한 수 더 떠. 한 수 더 떠는 사람이야. 내 유튜브는 싹 다 봤대. 싹 다 봤대. 그런데 서울대에서도 우수한 성적으로 의대를 나와 가지고 미국에서 의사 미국의 의사고시도 붙어가 미국 의사 한국 의사 뭐 이걸 다 지금 한국에서 병원을 하고 있으니까. 병원을 두 군데 가지고 있는데 이분이 잘생겼어요. 그리고 여자 하나 뭐 여비서인가 데리고 오고 운전수가 직접 왔는데 벤츠 좋은 차를 타고 왔어요. 와서 뭐 그냥 비용 같은 것도 자기 국회의원 되는 데는 모든 걸 다 합법적으로 다 투자해 가지고 붙겠대. 붙는 거는 걱정 마래요. 허경영 씨 도움 하나 없어도 무조건 당선된다네. 그리고 자기가 국회에 딱 들어가면 무조건 국회의장 후보로 나가겠대. 아 그래.
아니 근데 굉장히 박력 있고 매력적이에요. 그걸 자기가 왜 국회의장 하냐? 허경영을 도와야 되니까. 아 이런 거네. 그래가지고 이 우리한테 의사가 많이 오잖아 유난히. 의사가 지금 뭐 유난히 의사가 많은데 이제 아주 그냥 서울대 우두머리 의사가 왔어. 허하 내가 말이야. 한 시간 이야기하면서 내가 폭 빠져버렸어. 매력적이에요. 근데 무조건 허경영을 대통령 만들어 자기가 국회를 흔들어 버리겠대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진품명풍만 텔레비전 볼 때만 잠깐 보고 테레비 안 본대. 그 사이 유튜브가 자리를 메웠고 그중에도 깊은 감명을 주고 있는 본좌 허경영의 것을 빼놓지 않고 듣는다. 내가요 요새 길에 나가면 악수하는 사람과 아이 유튜브 잘 보고 있습니다. 이게 인사요. 그래서 아니 유튜브 보시는데 하늘궁은 왜 안 옵니까? 바빠가지고 못 가요. 그러니까 자기는 유튜브는 빼놓지 않고 본대. 아무리 바빠도. 그래 내가 대통령 되면은 졸음운전하다가 사고 낸 사람만은 무조건 봐주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야 뭐 그냥 원체 유튜브 보다가 조는 사람도 있겠지.
이게 교통 문제로 해서 벌금 맞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사면 복권을 자주 해 줘야 돼요. 알겠죠?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 문제로 벌금 나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 다 일단 사면할 거예요. 강연을 들으면 재밌고 지겹지가 않다. 내가 그에게 매료된 것은 거의 꿈과 비전을 받기 때문이다. 각박한 세상에 국민에게 희망을 안겨준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가 내온 삼삼 정책이 요즘 들어 유튜브와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그의 정책은 가뭄에 단비와 같은 제도여서 국민적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33정책은 33정책은 약 30년 전부터 구상된 것으로서 역사성이 있고 보면 역대 어떤 정책보다 월등하다. 그래서인지 박수 치지 말아야 돼요. 그래 빨리 읽어버려요. 그래선지 내가 잊어버리잖아 글을.
그러니까 그래서인지 이제야 비로소 사람들이 33정책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 같다. 33정책은 요즘과 같은 혼탁한 정치판에 있어서 이정표라 할 수 있다. 정부 수립 이후 많은 정책이 쏟아져 나왔지만 정책다운 정책을 보지 못했다. 이 사람이 우리나라에 유명한 수필가 논술위원이야. 이 사람이 정책담 정책을 본 적이 없대. 멀쩡한 세종시를 갖다가 수도를 옮긴다는 둥 이렇게 해서 대통령 된 사람들밖에도 있어요? 말하자면 그건 정책이 아니야. 그것은 국민을 우민화하는 거란 말이야. 표 얻기 위해서. 알겠죠? 정책을 보지 못했다. 33정책은 나라를 다스릴 정책의 백과사전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알겠죠?
모든 정치는 지금 여야 정당들은 허경영의 33정책에 컨닝구한 거 뭐 그게 일부분이야. 그거 가지고 나라가 바뀔니까? 아니 비행기가 부속이 10만 개가 있어야 되는데 거기서 부속 하나 뽑아가지고. 비행기가 비행기가 갑니까? 안 되는 거야. 메커니즘 33개를 다 해버려야 확 돌아가는 거야. 그 사람들 결혼하면 3억 준다. 이것만 보고 미쳤다는데 전체를 봐봐. 인구가 결혼을 하나? 그죠? 아니 결혼 비용 결혼을 장려한다고 출산 장려한다고 10년간 백몇십 조를 썼는데 그거 그냥 현찰로 노놔준 게 더 효과 있었을 거야. 맞아 1억씩 그냥 노놔줬으면 더 효과 있었을 거야.
그런데 뭐 연구비 뭐 용역비 뭐 이래가지고 출산은 계속 떨어져. 돈은 백몇십 조씩 퍼부어. 이게 뭡니까? 현찰로 주는 게 바람직해 안 해요? 그게 바람직해. 뭐 돈 코 무슨 핑계 대놓고 돈은 다 딴 데다가 닦아써. 딴 데. 이런 정부의 예산 낭비 60% 절약해서 돌려준다는데 누가 시비를 걸어? 안 그래요? 정신교육대 가고 싶으면 시비 걸어. 자 예로부터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였다. 오랫동안 갈고 다등은 정책에 결코 휘둘리거나 꺾일 수가 없다. 33정책은 모두가 혁명으로 짜여져 있어 획기적이다. 혁명이란 무엇인가? 기존의 제도를 확 바꾸는 거 아닌가 왜 33정책이 지금에 와서야 조명을 받을까?
여태 제대로 된 정책이 없으니 더구나 역대 정부는 33정책의 대부분이 황당무계하다 하여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많은 정치인이 나섰음에도 그냥 지나쳤고 저마다 실현성이 없거나 시기상조라고 입방아를 찌어대며 일축했다. 그죠? 정책일수록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33정책은 진작부터 도입됐어야 했다. 정책일수록 타이밍이 중요하다. 33정책이 지금에 와서야 먹혀들고 있는 것은 그만큼 정치와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는 반증이 아닐까? 맞죠? 33정책은 제갈량의 기도 끝에 불어닥친 동남풍에 비견된다. 이 사람이 뭔가 아는 사람이야. 제갈량이가 전쟁을 하는데 마침 동 화공풍을 쓰는데 불로 즉 적을 태우는 걸 쓰는데 마침 동남풍이 불어가지고 그쪽 놈들이 그냥 불에 맞아가 다 죽는 거야.
때마침 바람이 그렇게 불었나? 제갈량이 꾀를 썼다는 거야. 맞죠? 33정책은 제갈량의 기도 끝에 불어닥친 동남풍에 비견된다. 그러고 보면 33정책은 새 정치와 맥을 같이 한다고나 할까. 현재와 같은 수준의 정치로는 새 정치를 기대할 수가 없다. 한때 정치 초년생이 새 정치를 들먹였지만 선보는 수준에 그쳤을 뿐 국민 속에 파고들지 못했다. 누군지 알겠죠? 쓰잘데없는 이야기야. 이 사람은 다 알고 있어. 그런 사람 나와봐야 별 볼 일이 없다 이 말이에요. 국회의원 몇 명 건진다고 나라가 바뀌나?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국회로 들은 거 하고 그런 사람들이 국회의원 몇 명 건지는 거 하고 차원이 달라. 맞아 맞아. 그러나 그나마 우린 짧은 기간 안에 좌파와 우파 정치를 경험했고 사회주의와 민주주의 그리고 자본주의가 어떻다는 것을 배웠다. 알게 됐다. 작금의 정치판을 보면 좌우로 나눠져 이전투구를 밥 먹듯 하고 있다.
역대 정권을 거치면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이념적 대립만이 반복되었다. 이제야 낡은 정치를 청산할 시점이다. 그러기 위해선 이념적 진영 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중산주의 확립이 선행돼야만 한다. 내가 중산주의 주장하죠? 중산주의 목표는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도록 한다는데 있다. 중심의 33정책이 자리하고 있다. 중산주의를 실현하려면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있어야 한다. 이 사람 참 명언이죠? 명언이죠? 중산주의 무국경 무차별 무전쟁 이런 중산주의를 할려면은 영적 지도자의 권능이 있어야 되죠? 권능은 뭐냐? 자 봐요. 잘 보세요.
이게 뭐죠? 권위의 아버지는 뭐죠? 권위의 아버지는 권력이야.
權威 소크라테스 공자 간디
↓
眞理 權力 힘으로 국민을 통제
↓
攝理 權勢(天許) 權能 섭리로 권력을 통제
권력의 아버지는 뭐죠? 권력의 아버지가 뭐죠? 권세란 말이야. 권세는 어디? 하늘의 권세를 말이해. 이것은 허경영의 권세야. 맞죠? 권세는 섭리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권세는 섭리에서 나오고 권세는 섭리에서 나오고. 이거는 권력은 뭐 여기 권위는 진리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은 이 섭리에서 나오는 이 권세와 진리에서 나오는 권력과 이것은 누가 힘이 세나? 잘 보세요.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잘 보세요. 아무리 소크라테스가 권위가 있었죠? 공자가 권위가 있었죠? 인도의 간디가 권위가 있었어 안 없었어? 근데 영국의 권력 앞에 이길 수 있나? 있어요? 권위는 권력의 밥이야. 권력은 권세 하늘의 밥이야. 내가 뭐 가지고 왔죠? 권세. 권세는 권세는 하늘의 권세는 뭘 가지고 있죠? 섭리를 가지고 있는데. 뭘 가지고 있죠? 권능을 가지고 있죠? 권세는 못할 것이 있어 없어? 권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권위와 권력은 권세와 권능 앞에 밥이야. 알겠죠?
당장 보기는 권력은 말이 권력이란 국어사전에 뭐로 나옵니까? 힘으로 국민을 통제하는 것. 이 권세야. 이 권력이야. 알겠죠? 권세는 뭐죠? 섭리로 권력을 통제하는 거야. 상당히 차원이 높죠? 권력을 그건 섭리로 권력을 통제한다 이 말이야.
權勢 섭리로 권력을 통제
그러니까 다르죠? 그래서 여기 이 사람이 말하는 게 뭐라면 중산주의의 영적 지도자의 권능. 이게 뭡니까? 이거 있죠? 이건 권력자가 권능이 있나? 없어요. 권위자가 권능이 있나? 없어요. 권위자가 권능이 있습니까? 왜 없냐? 권위자는 가운데 계집 여 자가 들어 있어. 계집 여 자 들어 있죠? 여자들이 우러러 보면 권위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들이 옷을 잘 입으려고 그래. 여자들이 좀 우러러보게 하느라고. 권위를 찾느라고. 그죠? 근데 춤추는 사람이 제일 잘 입어.
내가 지금 이 넥타이를 세탁 안 하고 쓰고 있는 게 지금 한 6개월 됐죠? 똑같은 것만 쓰지. 그러니까 나는 권 이런 걸 안 따져. 권위. 여자한테 잘 보이려고 하나 안 하나? 안 하죠? 그래 안 그래요? 몰라 좀 잘 보이려고 하는지도 모르지. 지저분하죠? 지저분해도 한 번 나는 쓰면은 계속 쓰는 걸 좋아해. 알겠죠? 왜냐하면 옷을 갈아입는 데서 있어 보질 않았어. 때가 타는 데 살지를 않았어. 여러분들은 오탁악세에 있어요. 여러분들은 뭘 가지고 있다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구공 구멍이 뭐죠?
九孔
여러분들은 오탁악세라는 것은 9개의 구멍에서 물이 나오는 거야 액체가.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거를 빨리 몸을 벗어나서 깨끗한 백궁으로 가는 게 여러분의 목적이야. 여기는 여러분들이 여기에 연착할까 봐서 여기에 연착할까 봐서 여기에 여러분들이 연착이라는 건 인연에 집착하는 거죠?
戀着
연인에게 이 연에 집착하는 거야. 연착. 이 연착을 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아홉 군데에서 분비물이 나와. 그냥 매일 씻어야 되고 땀을 닦아내야 되고 말이 아홉 구멍이지 땅구멍까지 하면 많죠? 큰 구멍이 9개야. 거기서 나오기 때문에 매일 씻어야 돼. 여기는 굉장히 위험한 곳이야. 세균이 바글바글하고 여기서 여러분이 살아남아 가지고 빨리 깨달아 오라고 하기 위해서 그래놘 거야. 알겠죠?
1:40:09
그러나 저기 올라가면 안 그래. 그런 게 있나? 그러니까 내가 뭐 옷 갈아입는 뭐가 있나? 없어. 때가 타는 것이 없어요. 여기는 오탁악세야. 지저분해. 뭐 목욕 안 하면 세균이 바글바글해.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빨리 벗어나는 자가 훌륭한 자야. 그래서 계속 윤회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백궁으로 가는 게 낫죠? 물 좀. 물 좀 줘.
九孔常流汚水人體
인체는 항상 오수가 흘러나와. 이 인체는 항상 오수가 흘러나온단 말이야. 인체는 땀이 계속 나고 물이 수분이 계속 나온다. 그러나 이 인체는 아홉 구멍에서 계속 땀이 안 좋은 물질이 흘러나오는 게 인체야.
이거는 인제 석가모니가 한 말이야. 석가모니가 우리 인체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연착하지 마라. 왜 인체라는 것이 완벽하게 돼 있지 않다. 내가 지상에 오니까 나도 땀이 나죠? 어쩔 수가 없잖아? 인간이 지구에 있을래니까. 그러니까 이 인제는 석가모니는 이런 말을 했어. 구공상류오수인체다. 인체는 항상 오수가 나온다. 그러니까 이 인체를 매일 씻어내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다. 그러니까 인체만 씻어야 되냐? 마음도 매일 닦아내야 돼. 알겠죠? 마음에도 이 9가지보다 더 많은 것이 매일 오염이 쌓여. 그러면 그걸 닦아내야 돼. 그래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에 집착해 봐야 나중에 보면 헛 거야. 알겠죠?
신인을 만난 여러분은 행운아들 중에 행운아야. 알겠죠? 그래서 중산주의 목표는 국민들이 골고루 사는 거다. 중산주의를 쓰는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는 혼이 담긴 정책이 있어야 한다. 33정책은 대한민국을 이끌 원동력이다. 이 사람이 아주 결론을 딱딱 내주죠? 이 정책의 하이라이트를 국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국민배당금제라 할 수 있다. 기혼 20세 이상 만 30세 이상 매월 국민배당금을 지급받겠는데 65세 이상은 노후 수당까지 보태진다. 이쯤 되면 고액의 연금 수준이다. 생활고에 허득이는 서민들에겐 복음이 아닐 수 없다. 이를 제시한 허경영이야말로 이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 할 수 있다. 그죠?
영적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이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를 할 수 있다고 그러죠? 이런 언어를 지성인이 쓰기가 어려운 언어야. 최고 지성인 수필가가 신문에다가 자기 명예를 걸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이미 우리나라 지성인들은 내 유튜브를 보고 변했어요. 이미 이 사회는 이미 유튜브를 테레비 보듯이 안 보고 계속 반복해서 보니까 어마어마한 지지자들이 꼭지가 틀어져서 박혔어 이제. 맞죠? 이 시대의 영적 정치적 메시아라 할 수 있다. 오뉴월 단비와 같은 국민배당금제 이 말이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나라가 거덜나는 게 아닌가 하고 의심했다. 그저 퍼주기식의 포폴리즘이라 생각해서다. 이런 와중에 33정책이라는 전단지가 선을 보였다. 전단지 봤죠 이 사람.
나로선 유튜브를 지켜본 터라 이를 꼼꼼히 챙겨봤다. 33정책을 두루 섭렵하지 않고는 함부로 나불될 일이 아님을 알았다. 어따가 주둥아리를 함부로 놔불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건데 그렇죠? 이렇듯 국민배당금의 재원이 어떻게 마련되는가에 대해서는 다른 정책을 들여다보지 않고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국민배당금제는 어떤 나라도 어느 누구도 내놓지 않았던지고지선의 정책이다. 국민배당금만 제대로 실행된다면 유토피아가 따로 없다. 지상 낙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이 제도는 국민의 9할 이상을 중산층으로 만드는 기막힌 제도라 할 수 있다. 국민배당금제는 융합의 시대에 걸맞는 전대 미문의 창작물이다.
혹자는 이런 제도가 싫은데 실현 가능한가고 의문을 제기한다. 거듭 말하거니와 34정책을 제대로 알면 걱정은 아니 해도 된다. 만약 나더러 33정책의 핵심에 대해. 너무 커져가지고 안 보이네. 말하라면 노후 배당 결혼 출산 참전 정치혁명등이 아닐까? 그렇다고 나머지 정책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다. 국민들에게 당장 필요한 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국민배당금제이다. 이 제도만 도입된다면 빈부격차가 씻은듯 사라지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됨은 명약관화하다. 치워요 치워. 아까 글 나오게. 잘 봤죠? 우리나라 신문 논설위원들도 이미 변했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 이 자리 강의하는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아요 안 좋아요? 피가 튀는 곳입니다. 내가 오늘 설날 피 이야기를 많이 하죠? 피가 티리. 여기에서 국회의원들이 많이 나오게 됐죠? 800명의 후보가 등록을 했죠? 이게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설날까지 이 많은 숫자가 등록됐죠? 이건 우리 한국 역사에 나온 지 몇 달 안 되는 당이 국회의원들이 줄줄이 있는 당 그 사람들 두 배를 했죠?
그러니까 이런 역사는 처음이야. 그러니까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가 뭐죠? 내가 제일 싫어하는 단어. 이 연필 이거 야 어디로 또 숨었다. 연필 하나 줘. 내가 어제 놔놨는데. 거기다 놔놔. 요거 되면 안 됩니다. 알겠죠? 용이죠? 용. 용머리. 그죠? 용머리죠? 그다음에 뭡니까? 그죠? 용두사미 되면 안 되죠?
龍頭蛇尾
용머리에 대가리에 뱀꼬리 되면 됩니까? 150명을 여러분이 해주면 대한민국 국민은 행운이 올 것이고. 150명을 못 해주면 2년을 더 기다려야 돼. 대통령 될 때까지. 알겠죠? 150명만 만들어주면은 무조건 국회에서 이걸 다 통과시켜서 밀어붙여. 알겠죠?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된다. 알겠죠? 용머리의 뱀코리다. 이거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중에 800명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이번에 서울대 의대 교수. 왔죠? 그런 사람들이 줄줄이 오게 돼요. 오게 돼서 그다음에 우리가 국회의원이 붙으면 정신교육대 안 갈려고 저쪽 당 국회의원들이 올려와. 무슨 말인지 알죠? 나한테 온 사람을 잡아넣겠어요? 그래 안 그래? 사람은 사는 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나를 지지하는데 뭘 정신교육대 안 넣어도 될 사람이잖아? 근데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떠들고 저놈 나쁜 놈이다 이러면 교육받으러 가야 되겠죠? 그것이 권세입니다. 권력으로는 국회의원들을 정신교육대 못 넣어요. 권세는 누구든지 넣을 수 있죠? 권세는 하늘에서 여러분 내가 하는 거는 무슨 일이든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것은 권세가 있다는 뜻은 무슨 뜻이냐?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요.
어허허허 권세가 된다는 거는. 이 흑판이 좁으니까 요까지만 하죠. 자리가 좁아서. 보자고. 요렇게 돼 있죠?
1.수소
2.헬륨
3.리튬
4.베릴륨
5.붕소
6.탄소
7.질소
8.산소
9. 플루오린
10.네온
수소가 하나면은 수소. 두 개가 모이면 헬륨이죠? 리륨 베릴륨 불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이렇게 수소가 이 지금 공간에 있는 이 공간에 수소 있어 없어? 많이 있죠? 이 수소 가지고 만든 게 코바 이 이것들이야 전부 다 이것들. 이것도 수소 가지고 만든 이것도 수소 여러분 몸도 수소야. 수소를 71개 결합하면 뭐죠? 76개 결합은 뭐죠? 오스뮴 77개 이리륨 78개 백금 78개 79개 금 80개 수은 맞죠?
76.오스뮴
77.이리듐
78.백금
79.금
80.수은
91 개 뭐죠? 포르트악티늄 우라늄 우리 원자탄 우라늄 있죠? 수소를 92개를 한 원소 안에 집어넣으면은 그 원소는 우라늄이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수소 아닌 물질이 있나? 수소를 만든 자가 여기 지금 서 있어. 알겠죠? 냅투늄 94개 플루토늄 이것도 원자탄 만드는 거죠? 수소가 94개야. 원자력 발전소 가서 플루토늄 뽑아가지고 딱 조사하면 수소가 94개가 들어 있어. 얘는 수소야. 수소를 94개 뭉쳐버리면 핵물질이야. 그죠? 그죠?
91.프로트악티늄
92.우라늄
93.넵투늄
94.플루토늄
95.아메리슘
그러면은 여기에 뭐 26개 뭐요? 철 쇠야 쇠. 27개 코발트 니켈 아연 구리 아연 니켈 구리 아연이죠? 그러면 이게 전부 금속. 맞죠? 그러니까 쇠나 니켈이나 구리나 아연은 수소 한 개씩이 더 붙은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이 모든 원료가 전부 수소로 만들어 놨어.
26.철
27.코발트
28.니켈
29.구리
30.아연 118.우눈옥튬
그럼 몇 개로 만들어 놨어? 118 우눈옥튬까지. 그러면 이게 우눈옥튬까지 118개의 원소를 가지고 지구를 만들어 놨어. 근데 이걸 만드는 데 시간은 0초. 이 별 하나를 만드는 데 시간은 0초야. 무슨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할 수 있나?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여러분들은 이걸 9가지 구멍에서 항상 상 자. 흐를 유 자. 오수가 흐르는 인체를 가지고 있어. 여기에 연착하면 됩니까? 연착하면 안 되는 거야. 물 좀.
九孔常流汚水人體
我今云何二生戀着
9가지 구멍에서 맨날 사람 몸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여기에 어찌 연착할 수 있느냐? 이런 뜻이야 한문으로. 아금운하이생연착. 무슨 이해 가죠? 이건 대장경 석가모니 한 말인데 9가지 구멍에서 이렇게 물이 오물이 흘러나오는데 어찌 여기에 연착해가지고 내 몸에 끄달릴 수가 있느냐? 그냥 본능만 가지고 자식 놓고 살고 공부를 열심히 해서 백궁으로 갈 연구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또 다음 생의 몸을 받겠다. 9구멍을 또 받겠다. 그럴 필요 있나? 그러지 말라는 거야. 가능하면 빨리 벗어나라는 거야. 벗어나서 허경영이가 왔을 때 깨닫고 가자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뭐예요? 11개 소금이죠? 나트륨 마그네슘 이 마그네슘 알루미늄 알미늄도 수소가 13개 합친 거야.
11.소듐
12.마그네슘
13.알루미늄
14.규소
15.인
수소는 공간에 얼마든 있어. 그러니까 여기에서 전 세계 물질이 다 나와 안 나와? 수소를 몇 개 결합하면 달라져 버려. 여러분이 만든 게 실제는 간단한 일인데 여러분은 허경영 그럼 누가 만들었냐 이래요. 신은 누가 만들었냐?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어. 영혼 이전부터 나는 있는 존재야. 내 말 이해 가죠? 만들고 안 만들고 이런 게 존재하지 않는 세계. 무극의 세계에서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있는 존재가 나요. 맞아 맞아. 알겠죠? 근데 무극의 세상에 여러분들은 유극을 통해서 무극을 알아야 돼. 그래서 유극에 와 있는 거야. 이 유극에서 무극을 나중에 오면은 이제 그 무극 세계가 재미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뭐 때문에 와 있어? 공감을 늘리기 위해서 공감. 공감을 여러분들이 늘려야 돼 안 늘려야 돼? 공감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共感능力
여러분들은 공감능력이 없으면. 이거는 쓰는 거 아니지 여기에. 이걸로 써야 되는데. 공감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이 세상에 와 있죠? 그러니까 이 공감능력이 없이 백궁에 가면은 살 수가 있어 없어? 백궁에 가서 살려면 이 세상 게 있어야 거기가 즐거워져. 야 그때는 매일 목욕을 해야 됐는데 여기는 그냥 아무리 봐도 화장실이 없네. 감로수를 먹으면 전부 감로수가 돼버려. 몸에 들어가면은 피부로 다 흡수되고 소대변이 있나 없어? 없어. 반찬 할 필요 있나? 밥 할 필요 있나? 밥 할 필요 있나? 얼마나 시간이 많이 가? 알겠죠? 밭에 가서 심어가지고 걷어가지고 그거 반찬하다가 여자들이 일 다 해버려. 그런 시간에 놀러 다녀. 알겠죠? 재밌죠?
그러니까 알루미늄이 수소 13개 넣어줘. 규소. 그다음에 뭐죠? 황 염소 칼륨 칼슘 뭐 이런 게 이렇게 우리가 만들 때는 이 순서가 있다 이 말이에요.
16.인
17.염소
18.아르곤
19.칼슘
20.칼륨
그다음에 이거 뭐예요? 팔라듐 인듐. 여기가 은입니다. 쓰다 보니까. 카드뮴 인듐 주석 이거 주석이란 쇠예요 이게.
46.팔라듐
47.은
48.카드뮴
49.인듐
50.주석
이런 원자 부호를 만든 장본인이 여기 나타나 있어. 맞죠? 요거는 순서를 인간이 정했나 하늘에서 정해놨나? 하늘에서 정해놘 걸 인간들이 알아낸 거야. 구리를 가지고 조사를 해 보니까 수소가 29개가 모여 있네. 아니 우라늄을 조사해보니까 92개가 모여 있네.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아냈어 못 알아냈어? 알아냈는데 여러분들은 이걸 만들 수 있나 없나? 못 만드는 거야. 여러분들이 해바라기 씨를 분해보니까 지방이 얼마 단백질이 얼마 이렇게 있죠? 근데 그걸 만들 수 있나? 결합할 수 있나? 없어 그거는 허경영의 고유 영역이야. 알겠죠? 신의 고유 영역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런 것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90개는 뭐죠? 수소가 90개 모이먼 뭐야? 아메리슘이야. 그럼 이렇게 이런 거를 가지고 모든 물질 세계를 창조해 낸 자가 현재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뭘 가지고 있냐? 권능. 아까 그 사람이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혼이 담긴 정책. 권능은 권세에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 권능 있나 없나? 없어. 어떠한 종교지도자도 권능이 있다고 할 수가 없어. 권능은 신인밖에 없다는 걸 명심하기 바래요. 알겠죠? 시간이? 그럼 빨리 끝내야지. 아니 나는 시간 가는 지도 시간을 안 가르켜 주니까. 아니 내가 또 고생하게 생겼네. 자 그러면은 자 천사 들어갈 바로 들어가도 되나? 시간이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고 뭐 오늘은 설이니까. 특별히 좀 늦게 했다고 봐도 괜찮아. 그런데 재밌는 이야기는 아직도 남아있는데 이거. 내일 하죠? 나는 또 이 자리를 떠나면 또 내일은 딴 이야기가 나와. 알겠죠? 여러분들이 시계를 안 가르켜주고 가만히 있으면 재밌는 이야기를 해내기 시작해.
자 눈 감으세요. 우리는 구공상류오수인체. 맞죠?
우리는 이 아금운하이생연착이라 쓸데없이 이 육체에 너무 연연해 가지고 매달리지 말자 이거야. 빨리 우리가 백궁으로 가는 게 현명한 거야. 그러나 이 몸을 받은 이상은 여기서 허경엉을 만나게 됐고 이 몸 때문에 만나게 됐고 아픈 것 때문에 만났고 애로사항이 있어서 만났고 감동해서 만났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번 기회에 나를 만난 것보다 더 큰 행운은 지구인에게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러니까 여러분을 나를 만나게 해 준 사람이 부모님이야. 오늘 설을 맞이해서 부모님들에게 묵례를 하고 지금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가 생각하면서 내가 애들 앞에서 춤추면서도 항상 여러분들은 불만을 가지면 안 된다. 부모님 은혜를 알아야 된다.
모든 거의 시작은 부모님이고 끝도 부모님이고 나 역시 여러분의 부모로서 와 있는 거야. 맞죠? 그러나 신인은 여러분의 부모를 이 세상에 보낸 사람이야. 그래서 오늘 설날 내 강의를 들어온 자는 복이 터질 것이다. 알겠죠? 아무리 가족에게 얽혀 얽매이는 것보다 가족은 인연의 산물이니까. 가족을 좀 벗어나서 이렇게 하늘에서 온 사람을 만나러 온 여러분 복 있을 겁니다. 알겠죠? 오늘 온 사람들 내가 이 유튜브는 영원히 백궁의 기록이 올라가 있고 여러분 이 천장에 모든 이 물질이 몰래카메라야. 여러분들 얼굴은 백궁으로 다 올라가 있어. 오늘 참석한 자들 복이 터질 것이다.
그리고 모든 가정에 있는 사람들은 이번에 이번에도 지역감정 학벌 경력 있다고 가지고 투표하면은 쪼달리게 후손들이 장가 못 가고 고생하고 남북전쟁의 위협이 계속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명심하기 바랍니다. 눈 뜨지 마세요. 눈 뜨면은 장님이 될 수가 있어요. 신인을 보라고 하지 않을 때는 요상한 빛을 냅니다. 알겠죠? 절대적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오늘 감사하고 부모에게 감사하고 효도는 만행의 근본이고 수지발모인체발부는 수지부모라. 인체 머리카락 하나까지도 부모님의 효가 인계된다고 해서 단발령에 반대하다가 죽은 사람 있죠?
나는 부모님이 주신 머리카락을 어떻게 자르느냐? 난 못 자른다. 이게 우리 옛날 선조들이었어. 단발령에 반대하고 우리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다는 건 그만큼 우리 민족이 양반이었어. 어떻게 부모님이 준 머리를 잘라내냐? 이래가 머리를 안 잘랐어. 자 시간이 늦었으니까 눈 뜨세요. 이제 천사들어갑니다. 모든 지난 날의 애로사항이나 어려움이나 지구에서 전생의 지은 모든 업은 이 천사가 들어감으로써 없어지는 거예요. 그럼 천사가 안 들어간 사람은 그걸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업장대로 돼요. 그런데 천사가 들어가 버리면 업장은 사라져 버려. 업장의 자리에 뭐가 들어가? 천사가. 천사 들어가라. 이제 전생의 모든 업장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 가는 길만 남았죠?
모든 자녀들의 고통과 진급과 학벌 학문 시험 취직 결혼 다 해결 돼라. 땅 안 팔리는 거 집 안 팔리는 거 모두 해결 돼라. 목소리가 작습니다. 더 크게 해야 힘이 생겨요. 자 모두 다 부자 돼라. 부자 되라는데 소리가 더 크네. 모든 가정 문제는 해결 돼라. 여자들은 여자들은 모두 예뻐져라. 여자들한테 하나 더 줬습니다. 남자들은 잘생기면 바람을 피우니까 그냥 놔둡시다. 그래요. 설 잘 세시고 내일 봐요.
자 여러분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 한번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33정책을 만드신 위대하신 신인님이십니다. 자 여러분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