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05 1247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The Difference Between Human Wishes and the Blessing of Baekgung)

석가모니, 예수, 차이점:
-석가모니: “나는 길이 아니다.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예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허경영: “나는 길을 만든 자다.”
백궁의 축복:
축복을 받으면 즉시 레벨이 올라가고 효과가 발휘됨.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감.
축복은 일반적인 복 짓는 것과 차원이 다름.

2020.09.05 1247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Wishes and the Blessing of Baekgung
The Divergence of Human Fortune and the Blessings of Baekgung

  1. 메시지 이해
  • 석가모니, 예수, 차이점:
    • 석가모니: “나는 길이 아니다.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 예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 허경영: “나는 길을 만든 자다.”
  • 시대적 경고:
    • 기상 이변, 코로나 바이러스 등은 지구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음을 예고.
    •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는 죽음의 길.
    • 인간의 행복 지수는 칼로 싸우던 시대가 가장 높았음.
  • 새로운 삶의 방향:
    • 향락주의에서 금욕주의로 전환 필요.
    •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를 통해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지키고 공동체 회복.
    •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각자의 소질을 존중하는 사회 건설.
  1. 영향력 확인
  • 인터넷 인기: 30년간 인터넷 검색 랭킹 1위 유지.
    • 대통령 당선자보다 항상 10배 높은 인기.
    • 2020년 9월 2일 기준, 네이버 영향력 있는 정치인 및 방송 합산 4위 (인물 중 1위).
    • 유튜브 조회수 110만으로 문재인 대통령(105만 9천)보다 높음.
  • 방송 출연: KBS 9시 뉴스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1시간 동안 방영.
    • 안철수, 이준석 등 유력 정치인들의 유세 현장에서 관심을 독차지.
    • 현역 국회의원들이 정책 방향성에 동의하고, 기성 정치권의 위기 의식 표명.
  1. 백궁의 축복과 인간의 기복
  • 인간의 복:
    • 금생에 지은 죄와 복은 다음 생에 받음.
    • 이 세상에서는 기복(祈福)만 가능하며, 수복(受福)은 불가능.
  • 백궁의 축복:
    • 축복을 받으면 즉시 레벨이 올라가고 효과가 발휘됨.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감.
    • 축복은 일반적인 복 짓는 것과 차원이 다름.
    •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효과는 동일.
    • 레벨을 높이려면 이름을 많이 부르고, 봉사, 건축 헌금 등을 해야 함.
    • 레벨이 높으면 500궁으로 가서 허경영과 직접 대화 가능.
  • 성령과 천사:
    • 성령과 천사를 직접 넣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성령과 천사를 받으면 건강, 자녀 문제,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됨.
    • 성령과 천사를 받은 후에는 부부 싸움을 하거나 욕을 하면 안 됨.
    • 약간의 언쟁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지만, 심한 비난은 천사를 잃게 함.
  1. 사회 문제 해결 방안
  • 자살 방지: 강의를 통해 잘못된 길을 깨닫고 자살을 막을 수 있음.

  • 경제 문제:

    • 정부는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씩 지급해야 함.
    •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우선적으로 1억씩 지급하여 보증금, 집세 문제 해결.
    • 국가 부채를 5,000조까지 늘려 국민 부채 1,600조를 국가가 떠안아야 함.
    • 경제 지식만이 현재 경제 위기를 해결할 수 있음.
  • 무료 급식소:

    • 하늘궁에서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여 밥 굶는 사람들을 도움.
    • 줄 서지 않고 언제든지 와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운영.
  • 축복을 받았는데 레벨이 오르지 않는 경우:

    • 원인: 하늘궁을 위해 특별히 한 일이 없거나, 이름을 많이 부르지 않은 경우.
    • 해결: 이름을 많이 부르고, 봉사, 건축 헌금 등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음.
  • 성령/천사를 받은 후 부부 싸움:

    • 원인: 삿대질이나 비난 등 지나친 언쟁.
    • 해결: 부부 간의 언쟁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될 수 있으나, 심한 비난은 피해야 함.
  • 탐진치: 불교 용어로,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을 의미.

  • 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레벨이 높은 자들만 모이는 곳.

  • 기복(祈福): 복을 빌고 바람.

  • 수복(受福): 복을 받음.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 국채 등을 매입하는 정책.

  •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

  • 향락주의: 쾌락을 추구하는 삶의 방식.

  • 금욕주의: 쾌락을 절제하고 금하는 삶의 방식.

  • 생존 생산/소비: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의 복은 다음 생에 받지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며 현생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복과 백궁 축복의 차이
    인간의 복은 현생에 지어도 다음 생에 받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 현생에서 효과를 봄
    축복은 하늘궁에 대한 봉사나 허경영 이름 부르기로 레벨 상승 가능

  2. 허경영의 역할과 영향력
    석가모니는 길을 가르치는 자, 예수는 길 자체, 허경영은 길을 만든 자임
    30년간 인터넷 인기 1위를 유지하며, 주요 정치인보다 높은 영향력을 가짐
    현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함

  3. 현 시대 문제점과 해결 방안
    기상 이변, 코로나 등은 인류에게 경고 메시지임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가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있음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로 전환하고, 공동체 회복이 필요함
    정부는 양적 완화를 통해 국민 부채를 해결하고, 영세 자영업자 지원을 확대해야 함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는 무엇인가? 인간의 복은 다음 생에 받지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며 현생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1. 인간의 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
    인간의 복은 다음 생에 받지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 현생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1.1. 인간의 삶과 사후 세계 준비
인생 전반부 50년은 욕심을 쫓는 시기이며, 후반부는 올바른 삶과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하늘궁과 신인을 만나는 것은 다시없는 영광이자 기적이며, 이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리고 사후에 백궁에서 낙원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최대의 영광이다.
분별심을 버리고 신인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

1.2. 허경영의 가르침: 길을 만든 자
현재 기상 이변과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이를 깨닫는 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석가모니는 자신을 “길을 가리키는 자”라고 표현하며, “나는 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진리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며, 그것을 택하고 깨닫는 것은 사람들의 몫.
예수는 자신을 “나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말했다.
허경영은 자신을 “길도 되고, 손가락도 되고, 그 길을 만든 자”라고 설명하며, 석가모니와 예수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임.
이는 길을 아는 자와 길을 만든 자의 차이를 의미한다.
하버드 박사가 인디언 마을에서 길을 잃었을 때, 길을 아는 노인에게 의지해야 했던 것처럼, 인간의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없음을 비유한다.
인류가 발전시킨 문명은 오히려 길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길을 잃게 했다.
예수가 제시한 길을 따랐던 자들이 오히려 전쟁을 많이 일으키고 사람을 죽였다고 비판하며, 올바른 길로 가지 못했음.
예수의 “절대적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을 의미하며, 불교의 “자비”는 연민이 있어야 베푸는 조건부 사랑.

1.3. 전쟁의 발전과 인간의 행복 지수
전쟁의 방식은 칼, 총, 대포, 핵을 거쳐 현재는 정보 전쟁으로 발전했다.
정보 전쟁은 적군의 정보를 아는 것이 승패를 좌우하는 가장 무서운 전쟁이다.
인간의 행복 지수는 칼로 싸우던 시대가 가장 높았으며, 정보 전쟁 시대는 행복 지수가 낮다.

1.4. 환경 파괴와 과잉 소비의 문제점
지구는 과도한 이산화탄소 배출과 환경 오염으로 멸망의 길을 걷고 있다.
코로나가 없었다면 비행기 운항이 늘어나 해외여행으로 인한 환경 파괴가 더욱 심각했을 것.
사람들이 자기 지역에서 조용히 살지 않고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돈만 쓰고 환경을 파괴하는 것이 문제라.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바닷물이나 공기를 데우는 데 사용되며, 질량 불변의 법칙에 따라 생명체는 끊임없이 존재한다.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으며, 정액 한 방울에 5억 명의 사람이 들어있다.
한 명의 인간이 태어나기 위해 5억 개의 정자가 경쟁하는 것은 인간 생명의 소중함을 보여준다.

1.5. 인간의 복과 죄, 그리고 백궁의 축복
모든 인간은 결혼하여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바란다.
인간의 복과 죄는 현생에서 모두 받지 않고 다음 생으로 이어진다.
착한 사람이 가난하게 살거나 악한 사람이 잘 사는 것은 전생의 복과 죄의 결과이다.
현생에서 낭비한 만큼 다음 생에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날 수 있다.

  1.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사회는 자영업자들의 도산, 동반 자살 증가 등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2.1. 사회 문제의 심각성
착한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고, 임대료를 내지 못해 보증금을 잃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건물주 또한 임대료를 받아 은행 이자와 세금을 내야 하므로, 임대료를 받지 못하면 건물이 경매로 넘어갈 수 있다.
국가에서 지원금을 주지만, 복잡한 서류 절차와 적은 금액으로 인해 많은 자영업자들이 포기하고 있다.
퇴직금과 융자금으로 가게를 차렸던 착한 사람들이 도산하여 집과 가게를 잃고, 결국 동반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들은 남에게 손 벌리는 것을 죽는 것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자식들이 험한 세상을 겪지 않도록 동반 자살을 선택하는 심각한 가정이 많다.

2.2. 허경영의 역할과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을 “길을 만든 자”라고 칭하며, 석가모니와 예수와는 다른 차원의 존재임.
그는 이 세상의 혼란과 무한 경쟁 속에서 인류가 방황하고 절벽으로 향하는 것을 보고 내려왔다.
그는 사람들에게 백궁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허경영은 30년간 인터넷 인기 검색어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대통령 당선자보다 항상 10배 높은 인기를 기록했다.
2020년 9월 2일 기준,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방송을 합친 여론 조사에서 허경영은 방송국들을 제치고 4위를 기록했으며, 인물로서는 1위를 차지했다.
그의 강의 조회수는 110만으로, 다른 정치인들의 조회수를 압도한다.
KBS 9시 뉴스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허경영이 한 시간 동안 방영된 사례를 들며, 그의 영향력.
안철수와 이준석이 유세하던 곳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든 인파가 허경영에게 몰려 관심을 독차지했던 일화를 소개한다.
이준석은 허경영의 등장에 충격을 받았으며,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는 기성 정치권이 정신 교육대에 갈 수도 있다는 의미이며, 국민들의 속병을 해결해 줄 존재가 허경영임을 암시한다.

2.3.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노력
코로나와 이상 기후로 인해 농민, 일용직 근로자, 대학생 등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장학 재단을 만들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 급식소를 만들어 하루 세 끼를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줄 서지 않고 자존심 상하지 않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할 것.

  1. 인류의 나아갈 길과 허경영의 경제 정책
    인류는 과잉 생산과 소비의 향락주의에서 벗어나 생존 생산과 소비의 금욕주의로 나아가야 하며, 허경영은 이를 위한 경제 정책과 정신 교육을 제시한다.

3.1. 인류의 나아갈 길: 금욕주의와 공동체 회복
국회의원들이 허경영의 메시지에 위기 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그의 등장이 현실 정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
허경영은 자신의 인기가 돈 때문이 아니라, 때가 되면 대통령이 되겠다는 마음을 먹는 순간 모든 것이 뒤집어질 것.
현재 인류는 과잉 생산과 과잉 소비의 향락주의에 빠져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재고가 쌓여 버려지는 신발처럼, 과잉 생산은 매연을 발생시키고 쓰레기를 양산하여 지구를 병들게 한다.
이제는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를 통해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마시며 살아야 한다.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음악이나 그림 등 각자의 소질을 존중하며 감동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비교하고 재는 자리만 있는 현재 사회의 잘못된 성공 기준을 바로잡아야 한다.
공동체가 사라진 이 시대에 다시 인간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자살자들이 늘어나는 현실에서, 허경영의 강의를 통해 사람들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깨닫고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세상을 물려줘야 한다.
국가가 의식주를 책임지고, 문화 예술 활동을 자유롭게 하며, 토론하고 감상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목마와 숙녀 시를 예로 들며, 향락 문화를 쫓던 인간의 최후를 보여주는 것.
재산이나 능력으로 사람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지구를 파티장으로 만들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줘야 한다.
코로나가 인류에게 정신 교육을 시켜주고 있으며, 자살하지 말고 향락주의에서 벗어나 금욕주의 시대로 나아가야 한다.
가난한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부자들의 모습을 보며 희망을 얻듯이, 금욕 시대에는 르네상스 시대의 왕족 파티나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것을 보며 즐거워하면 된다.
백조의 아름다운 모습만 보고 물속의 못생긴 다리를 보지 않듯이, 멀리서 아름다움을 보는 것이 더 좋다.
직접 주인공이 되어 뛰어다니면 지구가 파괴되고 이상 기후가 심화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3.2.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정부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씩 지급하는 양적 완화를 시행해야 한다.
특히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1억씩 먼저 지급하여 보증금 손실과 임대료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현재 정부의 지원금 지급 방식은 복잡하고 비효율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하고 있다.
국가 부채를 늘려서라도 국민의 부채를 국가가 떠안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는 OECD 선진국에 비해 적으므로, 5,000조 정도 늘려 2,000조를 발행하여 국민의 1,600조 빚을 갚아줘야 한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양적 완화를 통해 국가 부채를 늘려도 얼마든지 상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작년 연말에 올해 경제가 마이너스 10%로 끝장날 것이라고 예측했으며, 경자년 쥐는 날아다니는 쥐처럼 무서운 전염병을 옮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은 다르다.
인간의 복은 다음 생에 받지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 현생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시험이나 진급 등 어려운 문제에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전화로 축복을 받아도 효과는 동일하며, 하늘궁을 위한 봉사나 헌금을 통해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레벨이 높으면 500궁으로 갈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곳이다.
우주인이 빛의 형태로 나타나듯이, 허경영 또한 에너지 그 자체이다.
성령과 천사를 직접 넣어주는 것은 허경영이 왔다는 증거이며, 이를 받은 사람은 집에 가서 화를 내거나 다투면 안 된다.
부부 싸움은 천사를 나가게 하므로, 심한 언쟁은 피해야 한다.
다소의 언쟁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이 될 수 있지만, 삿대질이나 비난은 금물이다.
성령과 천사를 통해 건강 문제, 자녀 문제(진급, 취업, 결혼, 군대), 돈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은 어떻게 다른가? 인간의 복은 다음 생에나 받을 수 있지만, 백궁의 축복은 즉시 레벨이 올라가고 현실에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이는 허경영이 제시하는 초과학적이고 즉각적인 영적 보상 시스템으로, 기존 종교의 사후 보상 개념과 차별화됩니다.

인간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

  1. 허경영의 가르침: 길을 만든 자
    허경영은 자신을 석가모니나 예수와는 다른 존재로 규정하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석가모니: “나는 길이 아니다.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내 손가락을 보지 마라.”라고 말하며, 진리와 길을 깨닫는 것은 개인의 몫임.
석가모니는 이 세상의 이정표이자 인간들의 목표를 가리키는 자이며, 절대자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길을 어떻게 갈 수 있는지 가르쳐 줄 뿐, 자신이 곧 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예수: “나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곧 진리이자 길임을 선언했다.
허경영: 자신은 “길을 만든 자”라고 주장하며, 석가모니와 예수보다 더 높은 차원의 존재임을 내세운다.
그는 인류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음을 경고하며, 자신이 그 길을 바로잡기 위해 왔다.
인류가 혼란과 무한 경쟁 속에서 방황하고 있으며, 기존 종교 지도자들이 세상을 구하지 못했다고 비판한다.

  1. 인간의 복과 백궁의 축복
    허경영은 인간이 쌓는 복과 백궁에서 받는 축복 사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인간의 복 (기복):
인간이 현생에서 쌓은 복이나 지은 죄는 다음 생에 가서야 받게 된다.
현생에서 착하게 살아도 복을 받지 못하거나, 악하게 살아도 편안하게 죽는 경우가 있어 권선징악의 원리가 즉각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인간들이 권선징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게 만들고,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고통받는 현실을 초래한다.
인간의 복은 ‘수복(受福)’이 불가능하며, 다음 생으로 미뤄진다.
백궁의 축복:
허경영을 통해 받는 축복은 즉시 효과가 나타나며, 레벨이 올라간다.
축복을 받으면 시험 합격, 진급, 건강 등 현실적인 문제에 즉각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이는 기존 종교의 사후 보상 개념과 달리, 현생에서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초과학적 시스템이다.
축복을 받은 자는 백궁의 레벨이 무한대로 올라가며, 이는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들은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축복을 받았더라도 하늘궁을 위해 봉사하거나 허경영의 이름을 많이 부르지 않으면 레벨이 오르지 않을 수 있다.
기업 축복: 기업들이 도산 위기에 처했을 때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기업이 달라지며, 이는 천만 원 이상의 비용이 든다.
기업 축복을 통해 얻은 수익은 무료 급식소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1. 허경영의 영향력과 시대적 경고
    허경영은 자신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강조하며, 현재 인류가 직면한 위기에 대한 경고와 해결책을 제시한다.

허경영의 인기:
그는 30년간 인터넷 검색 순위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대통령 당선자보다 10배 높은 인기를 유지했다.
방송국들과 경쟁하여 영향력 순위 4위(인물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 대선 후보였던 안철수나 이준석보다도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했으며, 이는 KBS 뉴스에서도 다뤄질 정도였다.
시대적 경고:
기상 이변과 코로나19 팬데믹은 인류에게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 경고이다.
인류는 향락주의와 과잉 생산, 과잉 소비로 인해 지구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들은 자살률 증가, 경제적 어려움 등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 속에서 인류가 금욕주의와 생존 생산, 생존 소비로 전환해야 한다.
물질적 성공보다는 영성적 가치를 추구하고, 서로 비교하기보다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정부 비판 및 정책 제안:
정부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가가 양적 완화를 통해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하고, 영세 자영업자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국가 부채는 선진국에 비해 적으므로, 국가 부채를 늘려서라도 국민의 빚을 갚아줘야 한다.

  1. 백궁 레벨과 천사, 성령
    허경영은 백궁의 레벨 시스템과 성령, 천사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

백궁 레벨: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백궁 레벨이 1부터 시작하여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의 5궁 중 가장 높은 곳인 500궁으로 갈 수 있으며, 그곳에서는 허경영과 직접 대화할 수 있다.
레벨은 하늘궁을 위한 봉사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를 통해 올라간다.
성령과 천사:
허경영은 성령과 천사를 직접 넣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성령과 천사를 받으면 건강이 좋아지고, 자녀 문제, 돈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다양한 어려움이 해결된다.
성령과 천사를 받은 후에는 부부 싸움을 하거나 남을 비난하는 행동을 삼가야 한다.
부부 간의 가벼운 언쟁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지만, 심한 비난은 천사를 떠나게 할 수 있다.
오늘날 사회는 여성이 ‘여성’ 단계에서 멈추고 ‘아내’, ‘어머니’, ‘할머니’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기주의적인 경향이 있다고 비판한다.
성령과 천사를 통해 모든 병이 고쳐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

  1. 허경영의 비전: 새로운 사회 건설
    허경영은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물질주의를 벗어나 공동체적 가치를 회복하고,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사회를 제시한다.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 과잉 생산과 소비를 멈추고, 생존에 필요한 만큼만 생산하고 소비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공동체 회복: 물질적 성공만을 쫓는 경쟁 사회에서 벗어나, 서로 토론하고 예술을 감상하며 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
무료 급식소: 자살자가 늘어나는 현실 속에서, 허경영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다.
그의 무료 급식소는 줄 설 필요 없이 언제든지 와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문화와 예술의 향유: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음악, 그림, 문학 등 각자의 소질을 존중하며 감동을 나누는 아름다운 사회를 꿈꾼다.
지구 환경 보호: 지구를 파티장처럼 쓰고 쓰레기 더미로 만들 것이 아니라,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

백세 시대, 탐진치를 넘어선 삶의 준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지금 백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이 탐진치에 쫓아다니며 욕심을 다한 세월이었다면, 이제 인생 후반은 탐진치를 벗어나 올바른 삶을 살면서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에너지와 성령 축복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고, 더 나아가 사후 백궁에서 낙원과 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최대의 영광입니다. 하늘궁과 신인님을 만나는 것은 내 생애에 다시없는 영광이자 크나큰 기적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분별심을 갖지 말고 신인님의 뜻하시는 바 그대로를 따르는 의미 있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오늘 토요 강연 124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에너지와 성령과 축복을 직접 넣어주시는 이 지구상의 유일한 영적 메시아, 허경영 신인님을 모시고 귀한 진리의 말씀을 함께 경청하겠습니다.

시대의 징조와 깨달음의 중요성
기상 이변이 속출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하는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언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를 눈치채고 사는 사람은 성공하지만, 모르고 사는 사람은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석가모니, 예수, 허경영: 길에 대한 세 가지 관점
어떤 제자가 석가모니에게 “부처님은 누구시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인간들의 목표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부처님은 “나는 이 세상의 이정표이며, 그 절대자를 가리키는 자이지, 나는 그 절대자가 아니다. 나는 변하지 않는 절대를 가리킬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어떻게 가면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줄 뿐이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는 “나는 가르치는 자가 아니다. 나는 길이요,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진리가 아니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그 진리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택하고 따르는 것은 너희들의 손에 달렸으며, 길과 진리를 만나는 것은 너희들이 깨달으면 되는 것이지, 나는 길이 아니다. 나를 보지 마라”라고 말합니다.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말과 예수의 말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 코로나가 오고 이상 기후가 오며 남극 북극의 빙하가 우리나라만 한 크기로 바다 속으로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이 오고 있습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지금 지구가 가는 이 길이 잘못되었다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 즉 예수 이후 2천 년간은 낙원이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앞으로는 그런 낙원이 올까요? 시베리아 벌판에서 벼농사를 짓게 되고, 얼음이 다 녹아 이곳은 아열대에서 열대 지방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한 기상 이변을 맞이하며 생존해야 합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나는 길이 되면서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내 손가락을 보지 마라. 나 석가모니를 보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는 “내가 길이다. 내가 생명이요, 진리다”라고 말합니다. 나는 도 되고, 손가락도 되고, 그 길을 만든 자입니다. 차원이 조금씩 다르지 않습니까? 길을 아는 자와 그것을 만든 자의 차이입니다.

미국 하버드 박사가 시골 인디언 마을을 갔는데 길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내비게이션도 안 되고 차도 없었습니다. 추장 집을 찾아가야 하는데, 늙은 노인 한 사람이 길을 물으니 자기를 따라오라고 했습니다. “팔로우 미, 팔로우 미.” 따라가 보니 숲속으로 꼬불꼬불 온갖 위험한 곳을 다 가는데, 하버드 대학을 나온 지리학 박사는 도대체 길을 모르겠는 것입니다. 만약 그 사람을 놓쳐버리면 돌아올 수도 없었습니다. 그 노인은 길을 아는 자였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는 지구인들이 과학이 있고 많은 것을 알아도 아프리카 밀림 지대에 가서 그 늙은 노인네가 없으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지혜, 그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은 길이 아니라 길을 흐트러뜨리는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발달된 이 문명을 보고 내가 내려왔습니다. 이것은 길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길을 잃어버린 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 지구입니다. 예수가 그렇게 길을 가르쳐주었지만, 여러분들이 길을 바로 갔습니까? 예수의 말을 들은 자들이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이고 전쟁을 제일 많이 했습니다. 히틀러가 교회 장로였고, 유대교였지 않습니까? 그들이 종교 지도자들이었고, 수억 명을 죽이는 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올바른 길로 갔습니까? 예수가 제시한 그 길로 갔습니까? 아닙니다.

절대적 사랑과 조건부 사랑
예수는 절대적 사랑, 무조건 사랑하라고 했습니다.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에 조건이 있다는 것은 불교적인 사업 방식입니다. 그것은 자비입니다. 불교의 자비는 연민이 있어야 베푸는 것입니다. 자비는 조건부 사랑입니다.

전쟁의 진화: 칼에서 정보전까지
옛날에는 활이나 창, 칼로 전쟁을 했습니다. 칼로 전쟁하다가 총으로 전쟁하고, 그다음에는 대포가 나왔습니다. 대포 다음에는 미사일이 나왔습니다. 이제는 원자탄, 핵으로 싸웁니다. 핵으로 싸우다가 지금은 정보로 싸웁니다. 최고의 무서운 전쟁이 정보 전쟁입니다. 적군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슨 무기를 가지고 있는지 정보만 있으면 이기는 것입니다. 지금은 머리 싸움, 정보 싸움입니다. 이 전쟁은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로 올라갑니다. 5단계는 이 정보 전쟁이 지금 붙은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들의 행복 지수를 보면 칼 가지고 싸울 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정보 전쟁이 이렇게 심화되면서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멸망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요? 이 환경이 이대로 가면,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많이 배출하고, 만약 코로나가 오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비행기가 매년 늘어나고 해외여행을 가서 죽었을 것입니다. 쓸데없이 신하수를 쏘고 집에서 동네 여행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을 돌아다니며 비행기가 하늘을 온통 기름으로 오염시키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했습니다. 유럽이 전부 관광지고, 미국이 전부 관광지였습니다. 관광 못한 귀신들이 붙은 사람들이 전 세계를 돌아다녔습니다. 자기 지역에서 조용히 살면 될 것을, 너무 뒤죽박죽 섞여서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는데 돈만 쓰고 다녔습니다. 직접 안 보면 비디오로 다 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황폐한 여행으로 환경을 파괴했습니다.

내가 비행기를 타므로 비행기 운행 횟수가 늘어납니다. 옛날에는 뉴질랜드에 항공 노선이 없었고, 우리나라에도 항공 노선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항공 노선을 누가 오픈해서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하더니 1분에 한 대씩 왔다 갔다 합니다. 하늘이 얼마나 공해로 오염되었는지 말도 못 합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심각합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과 질량 불변의 법칙
내가 이야기했듯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한번 나오면 사라지지 않습니다. 바닷물을 데우거나 공기를 데우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그것이 어디로 없어지지 않고 그 온도만큼 쌓여 있습니다. 또한 질량은 불변의 법칙입니다. 사람 70억을 다 죽여도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세균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의 생명체가 들어 있습니다. 물리학자와 생물학자들이 보면 이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들어 있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 안에는 얼마가 있을까요?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5억 명의 사람을 자궁에 집어넣으면 다 나옵니다. 수정을 만들면 나올 수 있습니다. 한 번의 정액에 5억 명의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물 한 방울에 10억 마리의 균이 있듯이, 이 지구는 온갖 생명체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한 명의 인간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 5억 명의 정자가 경쟁해서 한 명이 나옵니다. 인간의 생명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5억 대 1로 전부 태어났습니다.

인간의 소망과 윤회: 복과 죄의 순환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원하는 것은 결혼해서 공부 열심히 하고, 결혼해서 어머니 아버지 보호 아래 손자 놓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그 이상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바라는 것은 그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어머니 아버지와 결혼하고 좋은 여자 만나고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싸우지 않고 오순도순 한평생 어머니 아버지에게 손자 손녀 낳으면서 사는 것, 그것이 누구나 바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인간의 복은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오고, 인간의 죄는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 사람은 착한 사람인데 왜 저렇게 가난할까요? 전생에 복을 못 지어서 그런 것입니다. 현생에 착해도 복을 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저놈은 지독하고 악한 놈인데 왜 저렇게 잘 살까요? 저 사람이 내일모레 죽는데 병원에서 시술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지독하게 나쁜 짓을 했는데도 교통사고도 안 나고 암도 안 걸리고 큰소리 떵떵 치면서 편안하게 죽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받았습니까?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인간 세상에서 인간이 지은 죄와 복은 반드시 현생에서 다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 생애로 받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보기에는 착한 사람도 가난하게 살고, 악한 놈도 잘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악하게 살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착각입니다. 한 생을 건너뛰면, 이생에서 뜨거운 물로 매일 목욕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막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납니다. 우물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고생합니다. 자기가 낭비한 만큼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금생에 지은 죄는 다음 생에 받다 보니 인간들이 권선징악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악한 놈도 편안하게 죽고, 한 번도 고생도 안 합니다. 저렇게 악한 놈도 저렇게 편안하게 죽을 수 있나 싶을 때, 착한 사람은 암에 걸려 죽습니다. 착한 사람은 요새 아르바이트할 데도 별로 없어 돈을 못 벌고, 건물 임대료도 못 내 보증금을 건물 주인에게 뺏깁니다. 건물 주인들도 보증금 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집세를 받아야 은행 이자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 주인들도 은행과 거래하고 있으니, 집세를 받아도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건물 주인이 집세를 받아 국세청에 세금 내고 은행에 이자 갖다 내야 합니다. 그것이 차질이 생기면 건물이 경매에 붙고, 살던 사람은 보증금을 날립니다. 장사가 안 되어 문을 닫으라고 합니다. 손해 본 것은 몇천만 원, 몇억인데 보증금 몇억이 순식간에 날아갑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100만 원 보상해 줄까, 50만 원 줄까 하며 생색을 냅니다. 그것도 작년 소득 매출과 금년 매출 통계를 뽑아 오라고 합니다. 돈 몇십만 원 주면서 작년 매출과 금년 매출을 비교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가게 하는 사람이 그것을 다 뽑아 갖다 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못 받고 그냥 포기해 버립니다. 돈 40만 원 주겠다고 그것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은 “에라 모르겠다, 못 받겠다”고 합니다. 작년 매출 다 뽑고 금년 매출 다 뽑아 가지고 그 차액을 체크해서 가져오라고 합니다. 40만 원 준다고 합니다.

이러니 어떤 자영업자는 보증금을 날려버립니다. 그 보증금을 얻으려고 은행에서 집을 잡히고 융자를 받았습니다. 돈이 줄줄이 도산되니, 착한 남자가 퇴직금 가지고 가게를 차렸는데 융자까지 받았으니 집 날아가고 가게 날아갑니다. 결국은 애 둘 데리고, 애 하나 있는 거 데리고 자살, 동반자살을 합니다. 요새 동반자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동반자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들입니다. 어디 가서 뻔뻔스럽게 돈 빌려라, 떼를 쓰지 못합니다. 자기가 평생 월급제로 번 돈, 자기가 고생해서 자기 힘으로 산 사람이라 남에게 빌릴 줄도 모릅니다. 손 벌리는 것은 죽는 것만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냥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이런 세상에서 고생할 것을 생각하니, “너 이 세상에 험한 꼴 보기 전에 같이 죽자”고 하는 것이 동반자살입니다. 지금 심각한 가정이 많다는 것을 이해하시겠습니까?

허경영의 길: 석가모니, 예수, 그리고 길을 만든 자
이런 사회에서 여러분들은 “나는 길을 가리키는 자”라는 석가모니의 말, “나는 길이다”라는 예수의 말, 그리고 “길을 만든 자가 나”라는 허경영의 말을 깨달을 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내 이 말을, 내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을 구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길이다”라는 자와 “나는 길을 가르치는 자일 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라는 석가모니, 그들이 이 세상을 구했습니까? 혼란과 무한 경쟁 속에서 인류가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순수한 인간들이, 수많은 경쟁을 뚫고 나온 우리 인류가, 이 대단한 존재들이, 이 인류가 하늘에서 지켜보니 기가 막히고 가는 길이 너무 한심스러웠습니다. 절벽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언덕 위에서 놀다가 아이가 절벽 쪽으로 가니 뛰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 길을 만들어 준 자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백궁 레벨과 축복의 즉각적인 효과
내가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었습니다. 처음에 여러분 백궁 레벨이 1부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거기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른 사람, 처음 온 사람 레벨이 있습니까? 처음 온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나더러 나오라고 할 때 나오면 재수가 좋은 것입니다. 내 강의는 세계 최고의 명강입니다. 그 증거를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왜 내 강의를 예사로 보면 안 되냐 하면, 내가 30년간 항상 인터넷에서는 1위를 기록했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10배가 높았습니다.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인기가 인터넷에서 높았습니다. 2006년 12월 5일, 노무현, 이명박, 박정희, 김대중 등 몇백 등까지 있는데 대가리만 보여주지 않습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될 때도 내 인기가 2006년 12월에 최고였고 1위였습니다. 내가 왜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일까요? 다른 사람들은 금방 사라져 버립니다. 나는 30년간 한 번도 1등을 놓치지 않은 사람입니다. 네이버든, 인터넷이든, 다음이든 마찬가지입니다.

2006년 12월 5일, 2007년 12월 6일 랭킹을 보면 인터넷 홈피 정치 랭킹에서 허경영 씨가 15891위였습니다. 이해찬, 이명박, 정동영, 박근혜, 문국현, 나경원, 권영길, 심상정, 이인제, 강금실, 김진표, 손학규, 정몽준 등이 그 아래였습니다. 정몽준, 홍준표, 원희룡, 노회찬, 김근태, 김한길, 임종석이 27위였습니다. 지금부터 13년 전에도 1위였습니다.

야후 일본 야후의 연예인 정치 포함 인물 인기 검색 야후 콘텐츠 순위 2012년 12월 14일 자를 보면, 허경영, 김연아, 원더걸스, 이명박, 소녀시대, 정은아 순이었습니다. 가수, 영화배우, 전 인물, 우리나라 모든 인물 중에 랭킹 1위는 언제나 허경영이었습니다. 이때 원더걸스 인기가 대단했고, 소녀시대 인기도 대단했습니다. 연예인 정치 포함해서도 나를 앞지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한 번도 없었습니다.

네이버 2020년 9월 2일 기준, 9월 1일 날 우리나라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방송을 합쳐서 누가 여론이 제일 센가 보면,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이었습니다. 내가 방송국들과 경쟁해서 네 번째입니다. 사람으로서는 1위입니다. 영향력이 허경영 강의 한마디 하면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다른 방송국들보다 큽니다. KBS는 8위였습니다. 내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몇천 명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허경영 말 한마디와 영향력 평가에서 내가 4위입니다. 막강하지 않습니까? 인물로서는 1위입니다. 허경영 1위, 2위가 문재인, 3위가 이재명, 4위가 안철수, 5위가 이해찬, 심상정, 정세균, 김진대 등 500등까지 뽑아 놓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1위입니다. 이것을 가짜로 내보낼 수 있습니까?

다섯 명만 나온 것을 다시 보면, 허경영은 110만 조회수, 문재인 대통령 105만 9천 조회수였습니다. 안철수 33,000, 심상정 3만, 이재명 2천이었습니다. 그래프가 보이지 않습니까? 허경영 그래프 길이가 국 전체 국회의원 다 모아도 절반밖에 안 됩니다. 저 밑에 몇천짜리 조회수가 110만을 따라올 수 있습니까? 중고등학생 다 합쳐야 110만입니다. 우리나라 전체 군인이 60만입니다. 허경영을 검색하는 사람이 조회수가 110만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가 2, 3천인데 내가 110만입니다. 이재명 씨가 현재 여당의 대선 후보 랭킹이 올라갔습니다. 허경영은 어느 정도일까요?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방송에 나온 것을 보면,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KBS 저녁 9시 뉴스에 문재인이가 붙었는지, 박근혜가 붙었는지, 알 수 없는 다른 사람이 붙었는지 모르는 그 순간에 내가 9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서서 나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일 아닙니까? 다들 뉴스 보려고 하는데, 허경영이 한 시간을 나옵니다. 10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을 했습니다.

이준석 씨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안철수가 그 당시 대선 후보로 45% 인기가 있었습니다. 지금 이재명 씨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내가 밤에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 씨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하고 있는 데가 1km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사람들이 다 와 버렸습니다. 내가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들려 12시까지 밥을 굶었습니다. 인파가 5천 명이 몰려왔는데, 이준석 씨가 몇 시간을 구경하고 있다가 12시쯤 갔습니다. 나는 12시 좀 넘을 때까지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그 인파에 놀라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사람들이 부동 자세로 몇 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무슨 이게 웬 일이냐?”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내 쪽으로만 쳐다보고 사진 찍으라고 허경영을 외쳤지, 그 사람들 쳐다본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같이 사진 찍지 않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내 인기가 어느 정도입니까? 그것이 지금도 식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여기 안에 있다고 해서 허경영 인기가 식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내가 대권에 나갈 때 어떤 현상이 올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지금까지는 나는 표를 노리는 것이 아닙니다. 때가 아니니까 그냥 가기만 합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내가 대통령을 해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에 확 돌아서면 뒤집어지는 것입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는 것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KBS에 증언해야겠습니다. 얼마나 쇼크를 받았으면 저런 일이 일어났겠습니까? 저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KBS 1TV에서 허경영을 한 시간 동안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방영했다는 것은 군소 TV가 아닙니다. KBS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KBS에서 한 시간을 방영했다는 것은 뭔가 문재인 다음을 그들이 알고 있지 않느냐, 뭔가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약 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세 가지를 공식적으로 아주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습니다. 몇 가지는 있어 보입니다. 우리 실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좀 성과를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약간 좀 씁쓸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입니다.

저 사람 말하는 것을 잘 들어보십시오. 허경영이 나오면 나라가 뒤집어질 수 있겠다는 말을 합니다. 창대한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것이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은 기성 정치권 전부 정신 교육대 간다는 소리입니다. 어떤 미친놈이, 그 미친놈이 바로 허경영이라는 소리입니다. 저자가 까딱하면 뒤집어엎어 전부 정신 교육대 가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삼생 교육대, 이것은 가난하고 돈 없고 빽 없는 놈들 잡아넣는 것과 달리 잘 나가는 지자체 국회의원들, 의원들 전부 잡아넣는 자가 나오면 국민들의 속병이 90%일 것입니다. 왜 코로나 때문에 안 그래도 속이 이상한데 도둑놈들 보고 있자니 눈에 열불 나는데 죽기는 그렇고, 허경영이 있으니 죽기는 좀 그렇고 조금 한번 참아보자는 것입니다. 나 때문에 안 죽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 그래도 열불 나는데, 열불 나서 죽겠는데,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국민들이 지금 눈이 뒤집혔는데 코로나까지 와서 이상 기후까지 오고 태풍은 줄줄이 와서 농산물을 다 작도로 자르듯이 망가뜨려 버리고 물속에 처박아 버립니다. 농민들의 분노가 머리끝까지 올라갑니다. 도시 사람들 일용직 근로자들 전부 직장이 문을 닫아버리는데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를 할 것입니까? 아르바이트생들의 수입이 싹 없어집니다. 대학생들은 융자 받은 돈 못 냅니다. 이자, 원금까지 갚아 가야 하는데 안 됩니다. 결국 내가 장학 재단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대학생들 장학금 줄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나라 제일 큰 무료 급식소 하루 세 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건물 준비 다 되고 주방 준비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것을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소를 안 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종로 상가에 밥 굶는 사람 먹으라고 서울시에서 주는 무료 급식소는 세 시간 줄 서야 하고, 조금 늦게 가면 세 시간 줄 서고도 밥을 못 먹습니다. 딱 밥 배급을 끊어버립니다. 우리 무료 급식소는 늦게까지 문 열고 줄 서는 일이 없습니다. 아무나 줍니다. 줄 서서 먹을 필요 없습니다. 들어오면 자존심 상하지 않습니다. 그 추운데 길바닥에 200m 줄을 세워 놓고 밥 먹는 사람을 안으로 들어오라고 차례대로 한 명씩 들여보내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입니까? 점심 얻으려면 아침부터 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급식소는 안 합니다. 언제든지 와서 밥 먹을 수 있습니다. 가족끼리 와서도 공짜로 먹고 가도 됩니다.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는 말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깔아놓고 KBS 현역 의원이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은 지금 대통합당, 국민의힘당 비대위원인가 정책 의원인가 어쨌든 이 사람들이 여야 국회의원이고 이 사람이 야당에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정화로 국회 앞 잔디밭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이 예사로 보입니까? 웬만한 사람이면 나오라고 하면 “그 창피하게 가서 내가 왜 해요? 왜 허경영을 띄웁니까? 내 망신당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며 안 나갑니다. 그러나 그때 받은 쇼크가 워낙 컸다는 것입니다. 워낙 충격적이었고, 그에 대해서 KBS 한 시간짜리 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저것 촬영하는 데 한 달 걸렸습니다. 하늘궁도 찍고, 저것 한 시간짜리입니다. 우리가 5분만 보여줬을 뿐이지, 한 시간짜리입니다. 그러니 세상에, 저 프로그램에 저 두 사람이 국회 앞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아서 증언할 정도면 이 나라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굉장히 불가피하게 몇 년 전, 이 영상물 나온 것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이니까 2년 됐습니까? 3년 됐습니까? 한 3년 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2년 남았으니 최근 것입니다.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내가 한 번도 인기가 그 당시 안철수나 이준석이 대권 후보로 인기가 40%대 있을 때 나는 거기에 넣어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나는 나타나면 그 사람들한테 모인 사람이 다 와 버립니다. 내 인기는 무엇입니까? 왜 그게 안 넣었습니까? 돈이 없었으니까 그 당시. 이제 앞으로 여론 조사하면 내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내년 시장 선거 때 여론 조사하면 허경영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런 위기 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동의하고, 정치인들은 심각하게 자기 반성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KBS는 계속 허경영에 대해서 불씨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지는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데려와서 내 체통을 세워주는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빽을 썼을까요? 아닙니다. KBS가 어느 날 다시 하늘궁에 와서 찍었습니다. 찍고 다 찍더니 저것이 나오던 것입니다. 그리고 증인을 불러서 허경영 좋은 것만 증언하게 했습니다. 나쁜 것은 하나도 말하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미니홈피 허경영 11만 3,159명, 네이버 11만 3,159명입니다. 박근혜 15,019명. 이것은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직전 연도인 2009년 9월 6일입니다. 대통령 당선자와 항상 열 배 차이거나,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하고 있는데 지금 해 보면 내가 열 배가 넘습니다. 항상 대통령하고 있는 자들의 열 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내가 11만 3,159명일 때는 박근혜는 15,000명, 정몽준은 13,000명, 정동영은 3,600명, 나경원은 2,900명, 홍정욱은 2,100명, 심대평, 고은 1,700명, 문국현 925명, 정몽준이 661명이었습니다. 내 인기는 가만히 있는데도 언제나 1등을 한 번도 뺏긴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노래 부를 때 그 영상 사진을 보면 연합뉴스에서 찍은 것입니다. 연합뉴스 보이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 서 있는 사진, 내가 로커 노래 황제 같지 않습니까? 몇만 명이 손이 내 얼굴을 향해서 올라와 있습니다. 무대에 서 있는데 저 손 보이지 않습니까? 스탠딩으로 의자에 앉지 못하고 전부 광장 바깥이 전부 서 있는 스탠딩인데,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다 자빠집니다. 공간이 없는 것입니다. 특히 저 앞쪽에 손 올라온 것을 보십시오. 얼마나 많이 붙어 있습니까? 저렇게 스탠딩인데 내가 노래를 부르면 이리 자빠졌다 저리 자빠졌다 합니다. 내가 무대에 딱 올라가면 상상도 못 하는 이벤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과 인간의 복, 그리고 축복의 차이
레벨이 있어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의 레벨을 보면 무한대, 무무입니다.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습니다. 숫자의 끝입니다. 레벨이 거기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 들은 사람은 100% 다 선거 때 선거운동하는 사람들은 무한대, 무무라고 합니다. 무한대가 무한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무한대가 또 무한대가 하나 됩니다. 얼마나 많습니까?

이 사람이 지금 오늘 복을 지었다면 이것은 다음 생에 받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면 언제 받을까요? 즉시, 즉시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오늘 좋은 일 했으니 즉시 레벨이 백궁에서 체크되어 레벨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이 레벨이 나옵니다. 내가 지금 가르쳐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겠습니까? 축복을 받으면 내일모레 진급 시험을 치거나, 아들이 내일모레 대학 사법고시를 보는데, 어디 가서 공을 좀 들여야겠다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면 즉시 효과가 올까요? 다음에 그 사람이 죽었을 때 그 복 지은 것이 그 사람에게 갈 뿐입니다. 어마어마한 세월이 흘러가야 합니다. 즉각 약효가 발휘될까요? 내가 오늘 강의하는 주 내용이 이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나쁜 짓 해도 떵떵거리고 살다가 죽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 나중에 죽고 나서 이 USB를 가져가서 심판받아 다음 몸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 생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초과학이 되어 있는 세상입니다. 정액 5억이라는 것이 확인이 되는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하나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정자가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한 방울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사람이 들어 있다는 것을 지금 과학이 발달해서 알아낸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일반 사람이 죄를 짓거나 복을 아무리 지어도 그 복은 많은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그 USB가 여기서 빠져나와 가져가서 재판받으러 가서 거기서 결과가 나옵니다. “너는 복 있는 집으로 가라. 너는 다시 사막으로 가라. 너는 물을 너무 많이 썼네. 너 저리 가라. 마른 땅 있는 쪽으로 가라. 너는 불을 너무 낭비했어. 넌 추운 곳으로 가야 돼.” 이렇게 해 버립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열려서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는 어떻게 될까요? 그냥 레벨이 매일 행동된 결과가 쌓입니다. 레벨이 이렇게 나옵니다. 그럼 이것이 거의 백궁에 들어가기 직전의 상태까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축복이 일반 사람의 복 짓는 것과 다릅니다. 인간의 복 짓는 것은 인간의 복입니다. 복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은 기복밖에 안 됩니다. 이 세상은 수복이 안 됩니다. 수복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못 받는다는 말입니다. 복을 지으면 다음 세상에 가져와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수복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기복밖에 안 되는데, 우리는 축복을 하면 바로 수복이 됩니다. 즉각 즉각 오고, 즉각 시험에 합격합니다. 시험에 어려운 데는 축복을 준 즉시 효과가 팍팍팍팍 나타납니다. 이것이 풍부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전화로 축복받아도 효과는 똑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안 올라간 것은 하늘궁을 위해서 특별히 한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없는 것은 내 이름을 많이 안 불렀다는 것입니다. 봉사나 건축 헌금 등을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 갔을 때 5궁, 즉 다섯 개의 별이 있습니다. 여기가 내가 있는 백궁입니다. 이것을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입니다. 5궁이 이렇게 있는데, 이곳은 레벨이 높은 자들만 모이는 곳입니다. 세상을 떠돌다가 사람이 깨달아 점점 좋아져서 나중에 천국 간다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 일반 천국인데, 나를 직접 만난 자들은 거의 다 이 5궁으로 옵니다. 일반 천국에 있는 자는 내 얼굴을 못 봅니다. 5궁에 있는 자들은 나를 볼 수 있고 프리토킹하며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가 다릅니다. 에너지 파동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주선이 와서 우주인이 내려오면 여러분들이 빛 때문에 못 쳐다봅니다. 카메라로 찍어도 안 찍힙니다. 그것을 찍었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빛이 움직이지 사람의 형체가 안 보입니다. 그 자체가 에너지입니다. 레벨을 많이 올리십시오. 레벨이 있다는 것은 공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인간들의 기복과 백궁의 축복의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밥을 굶지 않았으면 크게 대답하십시오. 허리 쭉 펴고 정신 차리십시오. 이것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세를 다 보고 있습니다. 말하는 것까지 보고 있습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행동을 함부로 하는데, 우리가 움직이는 것을 백궁에서 다 찍어 가지고 다 보냅니다. 자기 USB 마지막에 영혼이 가서 결과를 보는데, 여기서 찍어 올린 것과 다 일치합니다. 전부 일치합니다.

이 번호로 전화로 축복하면 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칼로 싸우다가 두 번째는 총, 세 번째는 대포, 미사일, 네 번째는 핵으로 싸우고, 다섯 번째가 정보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제시해 주는 것이 정보입니다. 석가모니에게 제자가 “부처님, 부처님이 바로 길입니까? 내가 찾는 그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석가모니는 “아니요, 나는 여러분에게 길을 가르쳐 줄 뿐이야. 내 모든 말은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지, 길 자체는 아니야. 나도 너희들과 똑같아. 너희들도 길을 가르쳐 주는 씨가 들어 있어. 남에게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부처입니다. 남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을 부처라고 합니다. 길을 모르는데 버려두면 무엇 합니까? 길을 가르쳐 주는 그 자가 부처입니다. 그 사람에 의해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죽을 줄도 모르고 그 사람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추장을 만나러 가는데 그 사람이 나쁜 데로 데려가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 길을 가르쳐 주는 자가 석가모니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길을 가르쳐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스승입니다.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길을 만든 사람이 와서 가르쳐 주는 것이 제일 정확합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다고 해서 완벽할까요? 길을 만든 자가 길을 더 잘 압니다. 길 자체가 와서 가르쳐 준 자가 예수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길 자체가 가르쳐 주는 것보다 길을 만든 자가 와서 가르쳐 주면 더 정확합니다. 그 자를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5단계 변화와 정보 전쟁의 시대
여자는 여성으로 태어나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됩니다. 손자를 보면 졸업입니다. 여자도 5단계, 인간들의 문화도 전쟁도 5단계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정보 전쟁입니다. 제일 무서운 전쟁이 정보전입니다. 정보가 없으면 이것을 한문에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합니다. 자기가 정보가 있으면, 자기가 이 지식이라는 것은 자기 자신을 안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보가 있다면 100번 싸워서 위험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100번 이기는 것이 아닙니다. 정보가 있어도 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위태롭지 않습니다. 100번 전쟁을 해도 불태, 위험은 없습니다. 저 정보가 있어 보니까 저놈들 핵무기를 가지고 있네? 안 갑니다. 전쟁 안 해버립니다. 우리는 1개 군단인데 저놈들은 10개 군단을 가지고 있네? 안 합니다. 위험에 처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지피지기 백전불태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남자도 남성이 됐다가 남편이 됐다가 아버지가 됐다가 할아버지가 됩니다. 내가 이것을 왜 여러분에게 이야기할까요? 지금 이 코로나가 온 것은 왜 우리에게 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여러분 길이 보입니다. “야, 우리는 지금 같은 삶을 살면 안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향락주의, 쾌락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이제는 코로나 때문에 금욕주의로 가야 합니다. 금욕주의의 시점으로 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향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중간에 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과소비입니다. 우리는 과잉 생산, 과잉 소비를 했습니다. 이 과잉 생산은 지구 환경을 다 파괴시킨 것입니다. 저 집에도 신발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고, 저기서도 신발 재고가 쌓여 있습니다. 그것을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폐품으로 만듭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서는 또 얼마나 많은 매연이 나왔겠습니까? 원자재를 만드느라고 돈 쓰고, 쓰레기 버리는 데 또 돈 씁니다. 이것은 과잉 생산, 이것이 지구 환경을 파괴시키는 죽음입니다. 과잉 생산에다가 또 과잉 소비를 합니다. 그러니까 지구가 망하는 것입니다. 지구가 몸살을 합니다.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 새로운 시대의 가치
이 지구인들을 어떻게 해야 적절히 생산해서 적절히 먹이고 행복하게 사람들이 물질에 미쳐서 뛰어다니지 않게, 향락주의에 빠지지 않게, 그렇다고 지나친 금욕주의도 아니고 적당한 인간들의 행복을 줄 수 있을까요? 내 자식이 내 앞에서 잘되고 영성적으로 잘 되는 것을 바라봐야 할 텐데, 무조건 판사가 되거나 검사가 되거나 뭐가 되어서 남을 때려 눌러야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내 아들이 먹고 사는 것 걱정 안 하고, 음악을 하면 음악을 순수하게 음악을 그냥 할 수 있고,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음악을 하면 그 사람 음악을 보고 감동하고, 그림을 그린 사람 그림을 보고 감동하고, 무엇이든지 그 사람들의 소질을 보고 우리가 감동하고, 그 사람 책을 읽고 감상하고, 같이 모여서 그 책을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 자리는 없고 전부 비교하고 재는 자리만 있습니다. 인간이 성공이 무엇인지를 잘못된 길로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잣대가 잘못되었습니다. 기준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주러 내가 왔습니다.

지금 현재는 생존 생산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생존할 수 있는 것만 생산해야 합니다.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제는 생존 생산, 생존 소비만 해야 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고 살고, 깨끗한 물 먹고 살아야 합니다. 애들 먹고 사는 것은 논밭이 있으니 일주일에 한 번씩만 나가서 공동 생산하면 쌀도 천지고 밥도 천지입니다. 그러면 무엇 합니까? 맨날 공부하고 인간들끼리 토론하고 예술 활동하고 음악 감상하고, 서로 공동체가 사라진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인간 공동체를 회복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하면 자살자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 이 강의를 들으면 “아, 우리가 지금까지 길을 잘못 갔구나” 하고 깨달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 이렇게 삭막한 세상을 왜 물려줘야 합니까? 내 자식들이 편안하게 의식주에 대해서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문화 활동, 예술 활동 자유롭게 하고, 어디든지 가면 토론하고, 아름다운 시를 갖다 놓고 토론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목마와 숙녀” 같은 시를 갖다 놓고 “페시미즘, 마이 미래를 위하여” 같은 시를 토론해야 합니다. “페시미즘 마이 미래는 무엇입니까?” 한 잔의 술을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나는 것입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을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늙은 여류 작가의 눈은 소녀의 눈과 같고, 목마를 타고 뛰어놀던 그 소녀가 늙어서 늙은 여류 작가가 되어 옛날을 회상해 보니 술이 바람에 쓰러지고 내 쓰러진 술 속에서 목매 운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것이 향락 문화를 쫓고 너무 가시 문화를 쫓던 인간의 최후에 목마 숙녀가 느낀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토론하면서 아름답게 세상을 살면 얼마나 이 세상이 낙원입니까?

카메라로 전부 비교하고, “넌 재산이 얼마냐? 나는 뭐냐?” 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능력이 있든 없든 당신은 5억 대 1로 태어난 자입니다. 당신은 앞으로 축복을 받아서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는 가기 전에 좀 더 지구에서 아름답게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이 지구를 가꾸어야 합니다. 그런데 쓰레기 더미를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파티하고 파티하고 나면 쓰레기가 산을 쌓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파티할 것이 아닙니다. 백궁 가서 파티해야 합니다. 여기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구를 파티장으로 만들면 되겠습니까? 코로나가 우리에게 정신 교육을 시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자살하면 안 됩니다. 자살하지 마십시오.

이런 향락주의, 금욕주의 안에서도 우리는 이런 것을 얼마든지 영화로 볼 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텔레비전에 부자들의 모습이 나오면 그것이 동경되고 재미있습니다. 희망도 생기고 “나도 저런 궁정 같은 집에서 살아봤으면”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금욕 시대에 들어가면 옛날 르네상스 시대에 프랑스의 왕족들 파티하는 것 같은 것을 우리가 보면서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 같은 것을 보면서 “저런 데가 있었구나” 하고 즐거워하면 되는 것입니다. 직접 가서 싸움도 가보면 재미가 없습니다. 백조를 보면 멋있지만 가까이 가서 물에서 뜯어 올려보면 다리가 되게 못생겼습니다. 물속을 왜 쳐다봅니까? 백조를 봐야 합니다. 먼 데서 그것을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우리가 직접 그 주인공이 되어 뛰어다니면 이 지구는 파괴되고 지구가 이상 기후에 시베리아 눈밭이 모정 심게 되고, 여기는 열대가 되어 버리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신인이 이런 강의를 하는 이유는 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여러분에게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코로나를 주의하고 앞으로 정부에서 하는 대로 협조해야 합니다.

정부의 역할과 양적 완화의 필요성
정부는 신속하게 코로나로 문을 닫은 사람들, 집세 보증금이 날아가는 사람들, 임대료를 못 내는 사람들, 아이들 교육비를 내야 하는 가장일 경우에 대책을 돈 몇십만 원 주는 것으로 때우면 안 됩니다. 신속히 정부는 양적 완화를 시행해서 18세 이상 모든 가구에 중산층까지 1억씩 지급해야 합니다. 그것을 줘야 합니다. 또 우선순위로 누구를 먼저 주냐 하면, 영세 자영업자들 보증금 날아가는 것, 집세 못 내는 이들에게 1억씩 먼저 빨리 나가야 합니다. 이것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빨리빨리 지급해야 합니다. 그런데 “영세 자영업자들 그 작년에 매출과 금년 매출 차이를 뽑아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50만 원, 40만 원 줍니다. 누가 뽑습니까? 못 뽑습니다. 포기했다는 사람들이 나에게 전화 옵니다. “총재님, 그거 받으려고 작년 매출, 총 매출 검열, 우리 그건 뽑을 수가 없어요. 지금 망하는 건 사실인데 그걸 뭐 입증하라고 하면 되겠어요? 작년 거 뽑아 놓지 않았는데 영세업자들이.” 이런 정치를 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도 않고 대통령을 항상 칭찬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이렇게 도탄에 빠지고 위기가 왔을 때는 국가가 국민의 부채 1,600조, 국가 부채 900조를 널리 잡아야 합니다. 국가가 양적 완화를 해서 부채를 늘려야 합니다. 얼마 늘려야 할까요? 5,000조 정도 늘려야 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2조를 찍어야 합니다. 한국은행에 2조를 발행해서 돈을 찍어야 합니다. 그 찍어서 국가가 2,000조의 채무를 짊어지고 국민들을 먼저 1,600조 빚을 갚아 줘야 합니다. 국민의 부채를 국가가 떠안으면 국가는 나중에 그것을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 1,600조가 자꾸 불어나면 완전 나라가 거덜 납니다. 지금 우리나라 국가 부채가 선진국의 OECD 선정에 비해서 적습니다.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도 됩니다. 미국은 늘 돈을 찍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6천 조를 해서 8천 조를 했습니다. 국가 부채들이 올라가도 아무 관계 없습니다. 나중에 얼마든지 상환할 수 있습니다. 경제의 최고의 두뇌, 허경영의 머리가 아니고는 이 경제는 살릴 수 없습니다. 이제 사람들이 왜 허경영을 만나야 하느냐, 왜 허경영이 30년간 인기가 저렇게 있느냐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기업 축복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작년 연말에 금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습니다. 나보고 다 손가락질 많이 했고 다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금년 경제 상승률을 3%, 5% 잡았는데 그런 재수 없는 소리 아니라고 했습니다. 마이너스 10% 계속 내려가고 세계 경제 끝장난다고 내가 분명히 이야기했습니다. 이번에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쥐다, 이번에 쥐는 날아다니는 쥐다, 경자년 쥐는 그냥 쥐가 아니라고 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인간의 기복은 백궁의 축복과 같지 않습니다.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복을 받으라고 합니다. 이때가 기회입니다. 내가 하늘궁을 다 지으면 축복을 접을 수도 있고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제 기업 축복으로 들어갑니다. 기업들이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에게 와서 축복을 받으면 기업이 확확 달라집니다. 기업 축복은 금액이 천만 원 이상입니다. 한 기업당. 앞으로 기업 축복이 줄을 서서 나에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러면 일반 축복도 코스트가 나중에 올라갑니다. 무료 급식소를 운영해야 하니까 기업들한테 받아서 운영합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축복을 받아 놓으면 전 세계 기업들은 저리 가라고 할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기업과 받은 기업은 다릅니다.

내 강의가 시시한 것 같습니까? 뼈대가 있는 강의고,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석가에게 “부처님, 당신은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아니요, 나는 길을 가리킬 뿐이야”라고 답하고, 예수에게 “그대가 길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답하고, 허경영에게 “당신이 길이십니까?”라고 물었을 때 “나는 길을 만든 자요”라고 답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성령과 천사의 축복: 부부 관계와 사회 문제 해결
코로나 때문에 오지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 전부 다 에너지 받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축복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어느 누구도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그것을 또 보여주고, 그 결과를 테스트해서 확인시켜 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남에게 욕하면 없어지는 천사를 직접 넣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천사, 성령을 받으면 절대로 집에 가서 화를 내거나 남편과 다투거나 아내와 다투면 안 됩니다. 아내는 한 여인이 여성이 되어서, 여성이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아내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 가는 과정인데, 오늘날 이 사회가 병들고 잘못되어서 전부 다 여성에서 끝나버립니다. 여성에서 아내로 안 가겠다는 것입니다. 아내로 갔다가 다시 여성으로 돌아버립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할머니하고는 멀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런 이기주의자들이 속출하고, 또 능력이 부족해서 못 가는 사람도 있지만,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 반성해야 합니다.

성령을 받으면 절대 부부 지간에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더라도 욕을 하거나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로 언쟁이 있는 것은 부부 지간에 오래갈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부부가 다소간의 언쟁을 부리는 것은 서로 간의 해소 방법입니다. 스트레스를 남에게 가서 안 풀고 서로 부부끼리 풀어 나가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언쟁을 하는 것은 이혼을 안 하는 부부들입니다. 그런데 전혀 언쟁이 없이 오해를 해버리는 부부들은 이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약간의 언쟁은 좋은데 거기에 삿대질을 한다거나 비난하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성령이 나가 버립니다. 그래서 부부가 다소의 언쟁을 하는 것은 남편은 아내의 언쟁을 들어주고 아내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또 아내는 남편의 불만을 들어주고 또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서로가 조금씩 다투는 것은 부부가 한평생 오래가는 부부들이 그런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런데 꾹꾹 참고 있다가 한 번에 폭발하는 부부들은 대부분 헤어지게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언쟁하는 것은 있을 수 있으니 심한 언쟁을 안 해야 한다는 것뿐입니다.

그런 훌륭하고 이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성령을 여러분들, 성령이 들어가라.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건강의 병을 고치고 건강해져라. 자녀들의 진급, 취업, 결혼 여러 가지 문제로 자녀들의 군대 문제 등 여러 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의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돈 문제로 남들과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영세 소상인들, 일용직 근로자들,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 것이고 내가 반드시 그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물질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되라.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부동산을 처분해서 이 난관을 극복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내놓은 부동산들 빨리빨리 나가고 부동산 문제가 하루빨리 다 해결되라. 불안기에 여러 가지 문제로 송사에 얽매인 사람들, 송사 모두 말끔히 해결되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건강 모두 건강해져라.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Supplication and Heavenly Blessing

Date: September 5, 2020

Keywords: Huh Kyung young, Heavenly Blessing, Human Supplication, Spiritual Messiah, End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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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o the Era of Transformation and Spiritual Guidance
We are currently living in an era of profound transformation, often referred to as the “100-year life span” . The initial fifty years of human existence have been characterized by the pursuit of greed, anger, and foolishness (탐진치), driven by insatiable desires . However, the latter half of life necessitates a departure from these worldly attachments, urging us to live righteously and prepare for the afterlife . The ultimate glory lies in receiving energy, spiritual power, and blessings, which enable us to lead healthy and happy lives, culminating in a blissful existence in the Heavenly Palace (백궁) after death . Encountering the Heavenly Palace and the Divine Being (신인님) in this lifetime is an unparalleled honor and a profound miracle .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transcend discriminatory thoughts and earnestly strive to live a life aligned with the Divine Will .

The Unique Role of Huh Kyung young as a Spiritual Messiah
In this critical juncture, marked by unprecedented climate change and the emergence of global pandemics like the COVID-19 virus, there are clear harbingers of significant shifts . Those who discern these signs are poised for success, while those who remain oblivious face tragic consequences . This era calls for profound awakening .

The speaker, Huh Kyung young, presents himself as the sole spiritual Messiah on Earth capable of directly bestowing energy, spiritual power, and blessings upon humanity . He distinguishes his role from that of historical spiritual figures:

Buddha’s Teaching: Siddhartha Gautama, when questioned by his disciple Ananda about his identity, stated that he was merely a signpost, a guide pointing towards the ultimate truth, not the truth itself . He emphasized, “I am not the path; I merely teach how one can walk the path” . Buddha urged his followers not to fixate on him but to seek enlightenment themselves .
Jesus’ Proclamation: In contrast, Jesus declared, “I am not a teacher;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
Huh Kyung young’s Assertion: Huh Kyung young transcends both these perspectives, stating, “I am both the path and the finger pointing to it; I am the one who created the path” . This implies a higher dimension of existence and authority, suggesting that understanding the path’s creator offers a more precise and complete comprehension than merely following a guide or the path itself .

This distinction is crucial in an age where humanity, despite its advanced civilization, has lost its way, creating confusion rather than clarity . Even those who followed Jesus’ teachings, which advocated absolute and unconditional love, paradoxically engaged in extensive warfare and violence .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misunderstanding of the true path .

The Evolution of Warfare and the Decline of Human Happiness
Humanity’s history is marked by an escalating progression of warfare, each stage more destructive than the last :
Stage 1: Melee Weapons – Swords and spears .
Stage 2: Firearms – Guns .
Stage 3: Artillery – Cannons and missiles .
Stage 4: Nuclear Weapons – Atomic bombs .
Stage 5: Information Warfare – The current and most formidable form of conflict, where intelligence and data are paramount .

Ironically, human happiness peaked during the era of melee weapons . The current information age, despite its advancements, has led to a profound decline in well-being. The proliferation of information reveals the impending destruction of Earth due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yet humanity remains largely oblivious .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the Illusion of Progress
The speaker criticizes excessive consumption and travel, particularly international flights, which contribute significantly to carbon emissions and environmental pollution . He argues that such activities are unnecessary, as much can be experienced through media without physically traversing the globe . The concept of “energy conservation” dictates that emitted energy, such as heat from pollution, does not disappear but accumulates, warming oceans or the atmosphere . Similarly, the “law of conservation of mass” highlights the immense density of life, with billions of microorganisms in a single drop of water and 500 million sperm in a single ejaculation, each representing a potential human life . This underscores the preciousness of human life, born from a 500-million-to-one competition .

The fundamental human desire is simple: to study, marry, have children, and live happily with family . However, human blessings and transgressions operate on a multi-generational scale . Good deeds in this life may not yield immediate rewards but are received in the next, while evil deeds may not be punished immediately but manifest in future lives . This explains why virtuous individuals may suffer poverty in this life, while wicked individuals may prosper and die peacefully . This delayed retribution often leads to a misunderstanding of moral principles .

The Crisis of Modern Society and the Call for a New Path
The current societal structure, characterized by economic hardship, rising unemployment, and increasing suicides, particularly among honest and hardworking individuals, is a testament to a flawed system . These individuals, unable to compromise their integrity by begging or borrowing, often choose to end their lives and those of their children, believing it spares them from a harsh world . This tragic phenomenon of “companion suicides” is a severe symptom of a deeply troubled society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teachings offer a crucial alternative to the paths presented by Buddha and Jesus, which he argues have ultimately led humanity to confusion and endless competition . He claims to be the one who “created the path,” intervening to prevent humanity from heading towards a precipice .

Huh Kyung young’s Unprecedented Popularity and Influence
Huh Kyung young highlights his consistent popularity and influence, citing decades of top rankings on internet search engines and media platforms . He presents data from various sources, including Naver and Yahoo, showing his consistent position as the most searched and influential figure, often surpassing established politicians and media outlets . He recounts an incident where his presence at a campaign event overshadowed prominent political figures like Ahn Cheol-soo and Lee Jun-seok, drawing thousands of people away from their rallies . This demonstrates his unique ability to captivate public attention without actively campaigning for votes .

He also references a KBS broadcast that dedicated an hour to him on the night of a presidential election, suggesting that the media recognizes his significant, albeit unconventional, influence . Political commentators have acknowledged that his emergence could “overturn the country,” implying a radical shift in the political landscape . This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establishment, if it continues on its present course, risks being “overthrown by an unexpected person,” leading to a “spiritual re-education” for existing politicians .

The Vision for a Transformed Society
Huh Kyung young’s vision for society addresses the current crises:
Economic Relief: He plans to establish scholarship foundations for university students and operate the largest free meal service in Korea, providing three meals a day without queues or loss of dignity .
Governmental Responsibility: He advocates for immediate and substantial financial aid to small business owners and vulnerable populations affected by economic downturns, criticizing the current government’s bureaucratic and insufficient compensation schemes . He proposes “quantitative easing” by the government, increasing national debt to 5,000 trillion won to alleviate the 1,600 trillion won debt of its citizens . He argues that Korea’s national debt is relatively low compared to other developed nations, making such measures feasible .
Shift from Hedonism to Moderation: He identifies humanity’s current state as being between hedonism (향락주의) and asceticism (금욕주의) . The COVID-19 pandemic serves as a warning against excessive production and consumption, which have devastated the environment . He advocates for “survival production” and “survival consumption,” focusing on producing and consuming only what is necessary for existence .
Re-evaluation of Success: He challenges the societal notion of success, which often equates to power and wealth, leading to a competitive and materialistic culture . Instead,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individuals can pursue their passions, such as music or art, without financial worry, and where intrinsic value is recognized over monetary worth .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mmunity, discussion, and appreciation for art and culture, rather than constant comparison and judgment .
Environmental Stewardship: He urges humanity to cease treating Earth as a “party venue” and instead preserve a clean environment for future generations . The current climate crisis, with melting glaciers and shifting climate zones, is a direct consequence of human actions .

The Nature of Blessings and Spiritual Levels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human good deeds (복) yield rewards in future lives, requiring a vast passage of time for their manifestation . This is termed “human supplication” (기복), which does not result in immediate reception of blessings (수복) in this world . However, receiving his “blessing” (축복) results in immediate and tangible effects, such as improved health, career advancement, and resolution of financial or legal issues . This immediate efficacy is a core aspect of his teaching .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piritual levels” (레벨), which can be elevated through his blessings and active participation in his mission, such as calling his name or contributing to the Heavenly Palace . These levels determine one’s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with higher levels granting access to the “500 Palace” (500궁), where one can directly interact with him . Those in lower palaces cannot perceive his true form due to its intense light and energy .

He als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harmony in relationships, particularly within marriage, after receiving spiritual power (성령) and angels (천사) . While minor disagreements are natural and can even strengthen a relationship, excessive anger, insults, or blame can cause the spiritual blessings to depart .

Conclusion: A Call to Awakening
Huh Kyung young’s lecture serves as a profound call to awakening, urging humanity to recognize the critical state of the world and the inadequacy of past spiritual and political paradigms . He presents himself as the ultimate guide, the creator of the path, offering a direct and immediate means to spiritual elevation and societal transformation . He warns against suicide and encourages a shift from hedonism to a more moderate, community-focused existenc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environmental stewardship and a re-evaluation of human values . His teachings are presented as the only viable solution to the multifaceted crises facing humanity, promising a future where individuals can live authentically and contribute to a truly beautiful world .

1. The Prophetic Warnings of Our Era

The current era, marked by extreme weather events and the emergence of viruses like COVID-19, serves as a profound warning to humanity. Those who discern these signs are poised for success, while those who remain oblivious face tragic consequences. We are called to awaken to this reality.

  1. The Distinct Paths to Truth: Buddha, Jesus, and Holiest Huh Gung Yeong
    The teachings of spiritual leaders offer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path to truth.

Buddha’s Guidance: When asked if he was the path, Buddha clarified that he was merely a guide, pointing towards the path and the ultimate truth, but not the truth itself. He emphasized that the choice to follow the path rests with the individual’s awakening.
Jesus’s Declaration: In contrast, Jesus proclaimed, “I am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asserting himself as the embodiment of these principles rather than just a guide.
Holiest Huh Gung Yeong’s Revelation: Holiest Huh Gung Yeong presents a unique perspective, stating, “I am not only the guide and the path, but also the one who created the path.” This signifies a higher dimension of understanding and authority.

This distinction highlights varying levels of spiritual insight: the one who knows the path, the one who is the path, and the one who created the path.

  1. The Illusion of Earthly Knowledge and the True Path
    Even with advanced scientific knowledge, humanity often finds itself lost, akin to a Harvard scholar unable to navigate a remote village without a local guide. Our accumulated knowledge and wisdom are not the ultimate path; they can, in fact, lead to confusion and deviation. The current advanced civilization, despite its progress, has led humanity astray, creating a world where people are lost.

  2. The Failure of Past Guidance and the Need for a New Direction
    Despite the teachings of figures like Jesus, humanity has not followed the righteous path. History shows that those who claimed to follow religious leaders have often instigated wars and caused immense suffering. The concept of unconditional love, as taught by Jesus, stands in contrast to the conditional compassion often seen in other philosophies.

  3. The Evolution of Warfare and the Information Age
    Human conflict has evolved through distinct stages:

Stage 1: Melee Combat: Early warfare involved swords, spears, and other close-range weapons.
Stage 2: Firearms: The invention of guns marked a significant shift.
Stage 3: Artillery: Cannons and similar large-scale weapons followed.
Stage 4: Nuclear Weapons: The advent of atomic and nuclear weapons introduced an unprecedented level of destructive power.
Stage 5: Information Warfare: The current era is dominated by information warfare, where intelligence about adversaries’ plans and capabilities is the most potent weapon. This intellectual battle is the most formidable form of conflict.

Ironically, human happiness was arguably at its peak during the era of melee combat.

  1.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the Call for Change
    The planet is suffering from excessive carbon emissions and environmental pollution. The constant increase in air travel, driven by a global obsession with tourism, has severely contaminated the atmosphere. The principle of energy conservation dictates that emitted energy does not disappear but accumulates, heating our oceans and atmosphere. Similarly, the law of conservation of mass means that matter is never truly lost.

  2. The Preciousness of Life and the Cycle of Karma
    Life is incredibly precious. A single drop of water contains billions of microorganisms, and a single ejaculation contains 500 million sperm, each a potential human life. The odds of being born human are approximately 500 million to one.

Human desires are simple: to study, marry, raise a family, and live happily with loved ones. However, the consequences of human actions, both good and bad, are not always immediately apparent in this lifetime. Good deeds in this life may yield blessings in the next, while sins committed now may bring suffering in a future existence. This explains why virtuous people may experience poverty, while wicked individuals may prosper. Our actions in this life determine our circumstances in the next, with precise accuracy.

  1. The Current Societal Crisis and the Rise of Despair
    Today’s society faces severe challenges:

Economic Hardship: Small business owners struggle with rent and deposits, often losing their life savings. Government aid is often insufficient and difficult to access due to bureaucratic hurdles.
Increased Suicides: Many good-hearted individuals, unable to cope with financial ruin and unwilling to beg, resort to suicide, sometimes taking their children with them. This tragic phenomenon is on the rise.

These crises highlight the urgent need for a new path, one that Holiest Huh Gung Yeong offers as the creator of the path.

  1. Holiest Huh Gung Yeong’s Unprecedented Influence and Mission
    Holiest Huh Gung Yeong’s teachings are not to be taken lightly. For 30 years, he has consistently ranked first in online popularity, often surpassing presidential candidates by a factor of ten. His influence is so profound that even major news outlets like KBS have dedicated significant airtime to his message, recognizing his unique impact on society.

Political commentators acknowledge that his emergence could fundamentally transform the political landscape, challenging the established order. This suggest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failing to address the fundamental issues of people’s lives, leading to a yearning for radical change.

Holiest Huh Gung Yeong’s mission is to correct humanity’s misguided understanding of success and to restore a sense of community. He foresees a future where basic needs are met through communal effort, allowing individuals to pursue artistic and intellectual endeavors without financial pressure.

  1.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Merit and White Heaven’s Blessing
    There is a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human merit and the blessings of White Heaven.

Human Merit (Giboek): This refers to the good deeds performed by humans, which typically yield rewards in future lives, requiring a vast amount of time to manifest.
White Heaven’s Blessing (Chukbok): This is a direct, immediate blessing from Holiest Huh Gung Yeong, which instantly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and brings immediate positive effects in this life, such as success in exams or resolution of difficulties.

Receiving a blessing from Holiest Huh Gung Yeong, even remotely, can instantly raise one’s spiritual level, provided one actively engages with his teachings and contributes to his mission.

  1. The Structure of White Heaven and Spiritual Levels
    White Heaven consists of five distinct realms, or “palaces,” with Holiest Huh Gung Yeong residing in the highest, the 500th palace. Those with higher spiritual levels, attained through blessings and devotion, are able to perceive and interact directly with Holiest Huh Gung Yeong. The energy vibration of those in the higher realms is so intense that ordinary beings cannot perceive them directly.

  2. The Call for a Shift from Hedonism to Asceticism
    The current global crises, including the pandemic, are a spiritual education, urging humanity to move away from hedonism and excessive consumption towards a more ascetic lifestyle.

Overproduction and Overconsumption: Our society has engaged in excessive production and consumption, leading to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a cycle of waste.
Survival Production and Consumption: The path forward requires a shift to “survival production” and “survival consumption,” focusing only on what is necessary for existence. This will allow for cleaner air, purer water, and a focus on intellectual and artistic pursuits within a restored community.

  1. Government’s Role in Crisis and Economic Solutions
    In times of crisis, governments must act swiftly and decisively to support their citizens. Holiest Huh Gung Yeong advocates for quantitative easing, where the government increases its national debt to directly provide financial relief to citizens, especially small business owners and those facing immediate hardship. This approach, he argues, is essential to prevent widespread collapse and is feasible given South Korea’s relatively low national debt compared to other developed nations.

  2. The Power of Blessing and the Warning Against Discord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e immediate and tangible effects of his blessings and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harmony.

The Power of Blessing: He directly bestows spiritual energy, angels, and blessings, which are verifiable and bring immediate positive changes in health, career, relationships, and financial situations.
Maintaining Harmony: Those who receive these blessings must avoid anger, conflict, and excessive criticism in their relationships, especially within marriage, as such negativity can cause the spiritual gifts to depart. While minor disagreements can be a healthy part of a long-lasting relationship, severe arguments and disrespect are detrimental.

The current societal trend of individuals prioritizing self-interest over commitment to family roles, such as wife, mother, and grandmother, reflects a deeper societal illness that needs reflection.

  1. A Call to Action and a Vision for the Future
    Holiest Huh Gung Yeong’s teachings serve as a crucial warning and a guide for humanity. He urges people not to despair or commit suicide, but to embrace a new way of living. He envisions a world where human value is respected regardless of ability or wealth, where people appreciate art, engage in meaningful discussions, and collectively nurture the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rather than treating it as a disposable party ground. The current pandemic is a stark reminder that we must change our ways and prepare for a future where the climate will be drastically alt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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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47회 (2020.09.05)

반갑습니다. (박수) 기상이변이 막 속출하고 이렇게 코로나바이러스가 막 속출하는 이 시대는 우리에게 무언가를 예고 하는게 있습니다. 그거를 눈치채고 사는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이고 그렇게 하는데도 모르고 사는 사람은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깨닫는다. 어떤 사람이 석가모니 보고 아난다라는 제자가 부처님.. 부처님은.. 아난다가 석가모니한테 질문한 거는 “부처님은 누구시라고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부처님이 이 세상에 이정표입니까? 우리 인간들의 목표입니까?” 이렇게 물어봤어요. 그러니까 “나는 그를 가리키는 자지, 그가 있다는 걸 가리키는 자지 나는 그가 아니다. 나는 그 절대자가 아니다” “부처님은 그래도 절대자 아니십니까?” “나는 절대자가 아니다. 나는 그 변하지 않는 그 절대를 가리키는 것뿐이다. 그러니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부처님이 길이라고 찾아 왔는데 이렇게 제자가 된 거 아닙니까?” “아니야 나는 그 길을 어떻게 가면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걸 가르쳐 줄 뿐이야. 나는 길이 아니야” 그런데 예수는 뭐라 그러냐? “나는 가리키는 자가 아니다. 나는 길이요 생명이다. 진리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석가모니가 “나는 진리가 아니다.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그 진리와 길을 가르쳐 줄 뿐이다. 택하고 안 택하고는 너희들 손에 달려 있지. 그들을 길과 진리를 만날 수 있는 거를 너희들이 깨달으면 되는 것이지 나는 길이 아니다.” 하하하. “나를 보지 마라” 이렇게 석가모니가 이야기를 해요. 그런데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면 석가모니의 이 말과 예수의 이 말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금 코로나가 오고 이상기후가 오고 남극 북극에 저 빙하가 우리 지도만한 우리나라 만한게 바다 속으로 막 들어가. 그래요? 안 그래요? 바다 속으로 들어가고 기상 이변이 오죠?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죠? 지금 지구가 우리가 가는 이 길이 잘못 됐다. 이렇게 가르쳐 주지요? 코로나 이전 비포 코로나. 그러니까 예수, 예수 이후 2천년간은 지금 코로나 이후까지 2000년 이죠? 2000년간은 여러분들은 낙원 이었어. 낙원.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런 낙원이 올까? 그런 낙원이 올 것 같아요? 시베리아 벌판에서 벼농사를 짓게되요. 얼음이 다 녹고. 여기는 아열대라서 열대지방으로 바뀔 가능성이 많아. 그런 기상이변을 맞이하면서 생존 해야돼. 그걸 내가 가르쳐 주는 거야. 그런데 나는 길이 되면서 그 길을 만든 자야. 알았죠? (박수) 석가모니는 “나는 길이 아니다. 나는 길을 가르켜 줄 뿐이다. 내 손가락을 보지 마라. 나 석가모니를 보지마라” 이렇게 이야기 해요? 안 해요? 예수는 “내가 길이다. 내가 생명이요 진리다” 나는 뭐라 그래? “나는 길도 되고 손가락도 되고 그 길을 만든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차원이 조금씩 다르지요? 다르죠? 길인 자와 그 길을 만든 자. 그래서 미국 하버드 박사가 시골을 가는데 아니 시골에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 인디언 마을을 갔는데 길을 모르는 거야. 내비게이션도 안 들어오고 차도 없어. 그 추장 집을 찾아 가야 되는데 어떤 다 늙은 노인네 한 사람이 길을 물으니까 자기를 따라오라는 거야. 팔로우 미. 팔로우 미. 그러니까 따라가. 가니까 이게 숲속으로 꼬블꼬블 막 그냥 온갖 위험한데를 다 가는데 이 하버드 대학나온 이 지리학 박사가 도대체 길을 모르겠는 거야. 만약에 그 사람을 놓쳐버리면 돌아올 수도 없어. 그러면 그는 길을 아는 자야. 길을 아는 자. 이 하버드대학교수는 지구인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지구인들이 과학이 있고 뭐 많고 뭐 다 알아도 아프리카 그 밀림 지대에 가서 그 늙은 노인네가 아니면 죽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지식,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지혜, 그거 그게 다가 아니에요. 그거는 길이 아니야. 길을 흐트러뜨리는 거야. 오늘 날까지 여러분들이 이 발달된 문명을 보고 내가 내려왔어요. 이거는 길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거고 길을 잃어버린 자들이 모여 있는 것이 지구야. 예수가 그렇게 길을 가르켜 줬거늘. 여러분들이 길을 바로 갔나? 그 예수의 말을 들은 자들이 사람 제일 많이 죽이고 전쟁 제일 많이 했어. 히틀러가 교회 장로고 아니 그 유대인들이 뭐야? 또 기독교 아닌가? 유대교 아닌가? 다 그 사람들이 종교지도자들이야. 그들이 수억 명을 죽이는 전쟁을 일삼았어. 올바른 길로 갔나? 예수가 제시한 그 길로 갔나? 절대적 사랑. 무조건 사랑해라. 무슨 조건이 없다. 아니 절대적 사랑. 절대적 사랑. 아 사랑에는 조건이 없다. 사랑에 조건이 있다는 것은 불교적인 사고방식이야. 그거는 자비야. 자비. 그죠? 불교는 자비는 연민이 있어야 베푸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자비는 조건부 사랑이라 그래. 조건부 사랑. 그러니까 여자가 오늘 날은 옛날에는 활이나 창으로 전쟁했어? 안 했어? 활이나 창, 칼, 이런 걸로 전쟁했죠? 그러니까 뭐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뭐 칼로 전쟁 했지. 칼. 칼. 그다음 뭘로 전쟁 했어요? 칼로 전쟁 하다가 그 다음에 총. 그죠? 총으로 전쟁해. 그다음에 대포 나와. 대포. 그죠? 대포 다음에 뭐가 나와? 대포, 미사일이 같은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대포가 탄도탄이니까 미사일도 탄도미사일이야. 그죠? 그러면 이런 칼과 싸우다가 총 가지고 싸우다가 대포 가지고 싸워. 그렇죠? 요새 뭐 가지고 싸워요? 원자탄 가지고 핵으로 싸워. 그죠? 핵으로 싸우다가 지금은 뭘로 하냐? 정보로 싸워. 정보로. 최고의 무서운 전쟁이 정보 전쟁이야. 적군이 뭘 하고 있다 무슨 무기를 가지고 있다 정보만 있으면 이기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머리 싸움이야 지금은. 정보싸움. 그러니까 이 전쟁이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이렇게 올라가죠? 그럼 5단계라는 이 정보 전쟁이 붙은 거야. 정보전이. 정보전이. 그런데 인간들이 행복지수를 보면 칼 가지고 싸울 때가 제일 행복했어. 이때가 제일 행복했던 때야. 이거 아주 그냥 이 정보 전쟁이 이렇게 정보가 많은 사람들이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멸망한다는 걸 모르나? 모르는가? 이 환경이 이대로 가면 우리가 어떻게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많이 배출하고 만약에 코로나가 안 왔더라면 우리는 비행기가 매년 늘어나고 그냥 해외여행에다가 쓸데없이 시나 한수 쓰고 집에서 동네 여행만 가면 될 걸 비행기 타고 해외여행을 막 돌아다니다가 그냥 비행기가 그냥 하늘을 온통 기름으로 오염을 시키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노다지 하고 다니면서 뭐 유럽이 전부가 관광지고 미국이 전부 관광지야. 관광 못한 귀신들이 붙은 사람들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는 거야. 자기 지역에서 조용히 살면 될 걸. 너무 뒤죽박죽 섞어 가지고 가면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는데 돈만 쓰고 다녀. 돈만 쓰고. 그거 직접 안 보면 비디오로 다 보면 되는 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은 여행인데 환경파괴야. 내가 그 비행기를 탐으로써 비행기 운행횟수가 잦아져. 아 뉴질랜드에 항공노선이 없었고 우리나라 항공 노선이 없었어요. 옛날에. 그런데 어느날 항공노선을 누가 오픈 해 가지고 비행기가 왔다갔다 해. 그러더니 1분에 한 대씩이 왔다 갔다 해. 1분에 한대씩. 그러면 하늘이 얼마나 공해로 오염되겠어? 말도 못 해요. 이산화탄소 배출 내가 이야기했죠? 에너지.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에너지는 한번 나오면 나가지를 않아요. 바닷물을 덥히던지 공기를 덥히던지 둘 중에 하나야. 그게 어디로 없어지질 않아. 그 온도만큼 쌓여 있어. 또 질량은 불변의 법칙이야. 아니 사람 70억을 다 죽여도, 70억을 다 죽여도 1적수 10억인이야. 일적수십억충이야. 물 한방울에 10억 마리의 세균이 있다는 거야. 살아가고 있다는 거야. 물 한 방울에. 10억의 생명체가 물 한방울 안에 들어 있어. 거짓말이 아니야. 물리학자들이. 전부 생물학자들이 보면 이 물 한 방울에 10억마리의 균이 들어 있어요. 허허.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한 방울의 정액안에 얼마가 있어요? 5억명의 사람이 들어있어. 5억명의 사람을 자궁에 집어넣으면 다 나와. 맞아요? 안 맞아요? 수정란을 만들면 나올 수 있죠? 그러면 한 번의 정액에 5억명의 사람이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 아 물 한 방울의 10억 마리의 균이 있다는 말이야. 버러지들이 있다 이 말이야. 이게 지구가 이렇게 온갖 생명체로 쫙~퍼져 있는 거야. 퍼져있고 한 명에 인간을 태어나게 하기 위해서 5억명의 정자가 경쟁을 해서 한 명이 나와요. 나와? 안 나와? 그럼 이 인간의 생명이 얼마만큼 소중해? 5억대 1이야. 5억대 1로 전부 태어났어.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이 원하는 것은 결혼해서 공부 열심히 해서 결혼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보는 앞에 손자낳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사는 거 그 이상 없어요. 정말이야. 하하. 모든 인간이 바라는 거 그거 아니에요? 그거 복잡한 거 아니에요. 아니 이 세상에 태어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결혼하고 좋은 여자 만나고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싸우지 않고 오손도손 한 평생 어머니 아버지한테 손자 손녀 나중에 낳으면서 사는 거. 누구나 가장 아무것도 아니에요. 쉬운 건데 문제는 인간의 복은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오는 거야. 인간의 죄는 금생에 지으면 다음 생에 와. 그거를 꼭 알아야 돼. 저 사람은 저기 착한 사람인데 왜 저리 가난해? 전생에 복을 못 지어서 그런 거야. 현생에는 착하지. 착한데 착한 대우 받나? 절대 못 받아요. 근데 저놈은 저렇게 지독하고 악한 놈인데 왜 저리 잘 살아? 아니 저 사람이 내일모레 죽는데 병원에서 특실에서 편안하게 죽네? 그럼 그 사람 지독하게 나쁜 짓 했는데 교통사고로 안 죽고 암도 안 걸리고 특실에서 큰소리 땅땅 쳐가면서 편안하게 죽네? 그 사람이 죄 받았나? 받았어? 안 받았어?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될 것은 인간세상에서 인간이 지은 죄와 복은 반드시 현생에서 잘 오지 않는다는 걸 알아야 돼. 꼭 무르익어야 돼. 그래서 다음 생에 주로 받아. 그게 결점이야. 그래서 여러분 보기에는 착한 사람도 가난하게 살고 악한 사람도 잘살고 여러분들은 그냥 “아이씨 악하게 살자” 이러는 것 같은데 착각이야. 착각 한생애 건너뛰면 이생에서 뜨거운 물 목욕 매일 한 사람은 다음 생에 사막에서 태어나. 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태어나. 태어났는데 우물도 없는 집에서 태어나. 거짓말이 아니에요. 자기가 낭비한만큼 그런 집안에서 태어나게 돼 있어. 이해가죠? 그러니까 인간이 금생에 지은 죄는 다음에 받다 보니까 인간들이 권선징악을 잘 모르는 거야. 아니 악한 놈도 특등실에서 죽어가네? 한 번도 고생도 안 하고. 아 그럼 저렇게 악한 놈도 저렇게 편안하게 죽을 수가 있나? 그런데 그 착한 사람은 암이 걸려가지고 죽네? 아 근데 요새 말이야 착한 사람은요 요새 어디 아르바이트 할 때가 별로 없어. 돈을 못 벌어요. 건물 임대료도 못내. 보증금은 그냥 건물 주인한테 뺏겨버려. 임대료로. 아 그러니까 건물 주인도 또 보증금도 받는 거 원치 않아. 집세 받아야 뭐 이자를 내고 은행, 건물 주인들이 은행을 거래하고 있으니까. 주인은 주인대로 은행에 갖다내고. 여러분은 이걸 알아야 돼. 건물주인이 집세 받으니까 건물 주인이 행복한 것 같아? 건물주인은 집세 받아가지고 국세청에 세금 내야 되고 은행에 이자 갖다 내야 돼요. 차질이 생기면 건물이 경매가 붙어. 세든 사람은 보증금 그냥 날라가. 장사 안 되네? 문 닫으라고 그러네? 손해 본 건 몇 천만원, 몇 억인데, 보증금 권리금 날아간 것 몇 억이 날아가버려. 순식간에. 그런데 국가에서는 100만원 보상해 줄까? 뭐 50만원 줄까? 막 이렇게 생색을 부리네? 그것도 작년 소득 매출과 금년 매출의 통계를 뽑아오라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돈 몇 십만원 주면서 작년 매출과 금년 매출을 비교해서 가져오라네? 매출이 얼마인지 가게 하는 사람이 그거 다 빼서 갖다 줄 사람이 어디 있나? 못 받아 그냥. 포기해 버려. 돈 40만원 주겠다고 그걸 가져오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영세자영업자들이 “에라 인마. 못 받겠다. 뭐 작년 매출 다 뽑고 금년 매출 뽑아 가지고 그 차액을 걸 체크해 가지고 가져오래? 그래야 뭐 40만원을 준대?”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러니까 어떤 자영업자가 보증금 날아가버려. 그 보증금을 얻느라고 은행 돈을 빌렸네? 집을 잡히고? 그러니까 이게 돈이 줄줄이 도산이 되니까 착한 남자가 퇴직금 가지고 가게를 차렸는데 용자까지 받았으니까 집 날라가, 가게 날라가, 결국은 애 둘 데리고 애 하나 있는 거 데리고 마누라하고 셋이서 자살. 동반자살. 요새 동반자살 늘어나죠? 이 동반자살하는 사람이 착한 사람들이야. 어디 가서 뻔뻔스럽게 돈 빌려 달라 때를 쓰지 못해. 자기가 평생을 월급쟁이해서 번 돈 자기가 고스란히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이라 남한테 뭐 빌릴 줄도 몰라요. 손벌리는 거는 죽는 것만도 못 해. 그러니까 그냥 죽어 버리는 거야. 자기 자식 이런 세상에서 고생할 거 생각하니 “야 이 세상에 험한 꼴 보기 전에 같이 죽자” 이래 가지고 동반자살을 한 거야. 지금 여러분들 심각한 가정이 많다는 거. 이해 가죠? 알겠죠? 이런 사회에 여러분이 나는 길을 가리키는 자라는 석가모니 말과 나는 길이라는 예수 말과 길을 만든 자가 나라는 허경영 말을 여러분 들을 줄 알아야 돼. (박수) 깨달을 줄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내 이 말을 내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그들이 이 세상을 구하지 못 했다는 거야. 내가 길이라는 자와 나는 길을 가리키는 자일뿐이다. 나는 길이 아니다는 석가모니와 그들이 이 세상을 구했나? 혼란과 무한 경쟁 사회에서 인류가 방황하게 만들었어. 이 순수한 인간들 이 5억명의 경쟁을 뚫고 나온 이 우리 인류가 대단한 존재들이야. 이 인류가 하늘에서 지켜보니까 기가 막히고 가는 길이 너무 한심스러워. 절벽으로 가고 있어. 그래서 부모가 애를 가지고 언덕위에서 놀다가 애가 절벽쪽으로 가니까 뛰어 올 수 밖에. 그래서 내가 내려온 거야. 그 길을 만들어준 자야. (박수)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가 여러분한테 레벨을 줬어? 안 줬어요? 처음에 여러분 백궁 레벨이 1부터 시작했어. 지금 무한대 무무야. 무한대가 무한대만큼 많아. 거기까지 올라갔죠? 그런데 여기 다른 사람 처음 본 사람 레벨 있나? 처음 온 사람 나와 봐요. 저 남자 이리 나와요. 뭘 쳐다보고 있어. 나오라고 할 때 나오면 재수가 좋은 거야. 하하. 내 강의는 세계 최고의 명강의야. 그 증거를 하나 보여줄게. 왜 내 강의를 예사로 보면 안 되냐? 내가 30년간 항상 인터넷에서는 1위를 기록했어.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는 10%가 열 배가 높았어. 10배. 항상 대통령 당선자보다 10배 인기가 높았어. 지금 페이스북에 허경영 인기. 이거 보세요. 2007년. 2006년 12월 5일이지? 요거 요거 요거. 네이버. 맞아요? 안 맞아요? 2006년 12월 5일. 맞아? 안 맞아? 허경영,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이회창, 김희선, 박정희, 김대중. 저게 몇 백등까지 있는데 대가리만 보여 주지? 근데 항상 요때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때 맞아? 안 맞아? 요게? 맞죠? 2006년에 내 인기가 12월달에 최고죠? 1위죠? 그러면 내가 왜 30년간 1등을 한 번도 안 놓쳤느냐? 그런 사람 있어요? 그냥 은막으로 사라져버려. 근데 나는 30년간 한 번도 1등을 안 놓친 사람이야. 네이버든 인터넷이든 다음이든. 자 봐요. 요거는 언제야? 2006년 12월 5일이고, 이거는 2007년 12월 6일 랭킹이야. 인터넷 홈피 정치인 랭킹 허경영 15891이죠? 이회창, 이명박, 정동영, 박근혜, 문국현, 나경원, 권영길, 심대평, 고건, 이인제, 강금실, 김진표, 손학규, 정몽준, 내려오죠? 올려봐요. 홍준표, 원희룡, 쭉 노회찬 뭐 김근태 그죠? 김한길 뭐 임종석이가 27위네?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저게 언제야? 지금부터? 13년 전인가? 그때도 1위죠? 내려 봐. 내려 봐. 좀 내려 봐요. 1위 맞죠? 허경영? 여기 1위죠? 야후 한번 보자고. 올려봐. 일본 야후있죠? 연예인 정치인 포함 인물 인기 검색. 야후 콘텐츠 순이에요. 12월 14일. 자 이것도 옛날입니다. 허경영, 김예진, 원더걸스, 이명박, 소녀시대, 정은아, 그렇게 나와요? 안 나와요? 가수. 영화배우. 전 인물 우리나라 모든 인물 중에 랭킹 1위는 언제나 허경영이야. (박수) 이때 말이야 원더걸스 인기가 대단했어요. 좀 올려봐. 허경영이가 원더걸스하고 소녀시대 인기가 그때 얼마나 대단했는지 압니까? 소녀시대 인기가? 대단했죠? 연예인 정치인 포함도 나를 앞지른 사람은 없었어. 한 번도 없었어. 올라갔죠? 그 다음에 또 올린 거. 네이버 꺼. 이번에 9월 1일날 거야. 9월 2일이죠? 2020년 9월 2일 기준. 맞죠? 9월 2일 날 우리나라 영향력 있는 정치인과 방송사 합쳐서 누가 영향이 제일 센가? 1위가 중앙일보. 2위가 SBS. 3위가 JTBC. 4위가 허경영. (박수) 내가 방송국들하고 경쟁 해 가지고 네 번째야. 사람으로써는 1위고. 맞아요? 안 맞아요? 영향력이 허경영이가 여기서 강의 한마디 하면 이게 전 세계 미치는 영향력이 다른방송국들보다 kbs가 몇 등이야? 올려 봐. 여기 kbs가 8위야. 그래요? 안 그래요? 내 영향력에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 몇천명이 근무하는 방송사가 허경영 말 한마디 하고 영향력 평가에서 내가 4위야. 막강해? 안 해? (박수) 또 인물로서는 1위야. 올려봐. 허경영 1위. 2위가 문재인. 3위가 올려 봐요. 4위 5위가 이재명. 6위가 안철수. 이해찬. 또 올려요. 심상정, 정세균, 9위 김진태 10위. 이거요 한 500 등까지 쫙 뽑아 놓은 거 다 낼 수는 없잖아? 그러면 허경영 1위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이거 가짜를 이렇게 내보낼 수 있나? 이거 가짜 내보낼 수 있나? 자 다섯 명만 나온 거 한번 다시 봐 봐. 오늘 거. 다섯 명만. 다섯 명 나온 거. 봅시다. 허경영은 110만 조회수. 맞죠? 그 다음 문재인 대통령 159,000 조회수. 10분지 1 맞어? 안 맞아요? 안철수 33,000. 심상정 3만. 이재명 23,000. 이 그래프가 상당히 길죠? 이 그래프가 보이나? 그래프가 잘 보이나? 이거? 그래프 보여요? 허경영 그래프 길이 이거 보여요? 전체 국회의원들 다 모아도 절반밖에 안 돼. 저 밑에 가면 몇 천이니까. 그 몇천짜리 몇 백짜리 줏어 놓아 봐야 110만을 따라오나? 중고등학생 다 합쳐야 110만이야. 우리나라 전체 군인이 60만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허경영을 검색하는 사람이 조회수가 110만. 맞죠? 상상을 할 수가 없는 인기를 가지고 있어. 지금 말이야. (박수) 이재명 씨가 2만 3천인데 내가 110낭리죠? 근데 이재명 씨가 현재 여당에 대권 후보 랭킹에 올라갔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어떤 정도겠어? 그러니까 안철수씨 하고 이준석이가 방송에 나오는 거 틀어 봐. 안철수하고 이 준석이가 방송에 나와서 뭐라고 하나 틀어 봐. 저 때가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야. 4년전에 내가 뭐 뚜렷하게 한 거 있나? 없어요. 나는하늘궁에 처박혀 있는데도 내 인기는 최고에 항상 머물러 있다는 거야. 내가 뭐 배지를 달고 있나? 지금? 아니잖아? 이게 가짜인가? 비교가 됩니까? 뭐 좀 비슷하게라도 해야지. 이게 30년 동안 20여 몇년 동안 계속 일등으로만 항상 머물러 있어. (박수) 자 안철수 하고 이준석 이야기하는 거 틀어 봐.

“(영상재생)(나레이션)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국회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씨..” KBS 보이죠? kbs봤죠? KBS에서 저녁 9시야. kbs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된 날 KBS 9시 뉴스에 문재인이 붙었는지 박근혜가 붙었는지 알 수 없는 다른 사람이 붙었는지 모르는 그 순간에 내게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 KBS에서 나왔어. 그거 어마어마한거 아니에요? 그래서 궁금해 가지고 다들 뉴스 보느라고 있는데 허경영이 것만 1시간을 나와. 9시부터 10시까지 1시간을 했어. 자 보세요. “(이준석)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보여요? “(이준석)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이 별안간 저흳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 가더니만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 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어요..” 잠깐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그러죠? 이게 무슨 말이냐? 안철수가 그당시 대권후보로 45% 인기가 있었어. 지금 이재명씨와 좀 비슷하죠? 그랬는데 내가 밥 먹으러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씨가 학교 운동장에서 유세하고 있는 데가 1 km 떨어져 있었어. 그런데 그 사이에 그 사람들이 다 와 버렸어. 나 있는 데로. 식당에 들어가기 전에 붙들려 가지고 12시까지 밥을 굶었어. 저 인파들이 한 5,000명이 몰려 왔는데 그 이준석이가 와 가지고 몇 시간을 서 가지고 그걸 구경하고 있다가 12시쯤 가더라고. 나는 12시 좀 넘을 때까지 사진을 찍어 줬는데. 그 인파에 놀래가지고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사람들이 서서 부동자세로 계속 몇 시간 동안 지켜보고 있는 거야. 이게 웬 일이냐? 이런 모습이야.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내 쪽으로만 쳐다보고 사진찍겠다고 허경영만 외치지 그 사람들 쳐다 본 사람 단 한 명도 없어. 같이 사진 찍자 하는 사람들이 한 명도 없어. 그럼 내 인기가 어느 정도야? 그게 지금도 식었나? 안 식었어요. 내가 여기 하늘궁에 있다 해서 허경영의 인기가 식었다? 착각하지 말어. 내가 대권에 나갈 때 어떤 현상이 올 건지는 여러분 상상도 하지마. 지금까지는 나는 표를 노리는게 아니야. 가만히 때가 아니니까 그냥 가기만 해. 그러다가 어느 순간 내가 대통령을 해야 되겠다 마음을 먹는 순간에 확 돌아서면 뒤집어져 버리는 거야. (박수)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는 걸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KBS에 가서 증언을 해야 되겠어요? 얼마나 쇼크를 받았으면 저런일이 일어났겠어? 맞아요? 안 맞아요? 저걸 여러분이 예사로 보면 안 돼요. kbs가 일개 개인 허경영을 1시간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방영했다는 거. 그거 무슨 군소 테레비가 아니에요. KBS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kbs가 1시간을 방영 했다는 거는 뭔가 문재인 다음을 그들은 알고 있지 않느냐. 무언가를 보고 있는 것 같아. 알겠죠? 틀어 봐요. “(영상재생)(나레이션)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은 쓰이는 일이랍니다” “(mc)33가지 공약이라고 해서 이제..” “(이철희) 이거 본인이 정리한 거예요? 33 가지를?” “(mc)예.공식적으로” “(이준석)그래도 뭐 아주 들어맞는 건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걸 몇 가지 느꼈거든요…그렇게 정치인들이 생산적이지 못 한다고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가지고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조금 있는 것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요.” “(김구라)정치하시는 분들이 약간 씁쓸하시겠네요” “(이철희) 정치라는게 결국은..” 잠깐 잠깐 요 사람 말하는 걸 잘 들어 보세요. 허경영이가 나오면 나라가 뒤집어 질 수도 있겠다 이 말을 해요. 들어보세요. “(이철희) 거창한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게 아니라 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른바 생활정치? 민생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한다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 자 잠깐 정말 엉뚱한.. “이대로만 가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 말은 기성 정치인들이 전부 정신교육대 간다 이 소리야.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어떤 미친놈이 그 미친놈이 바로 허경영이라는 소리야. 저자가 까딱하면 뒤집어 엎어 가지고 전부 정신교육대 가는 거 아니냐? 삼청교육대. 이건 가난하고 돈 없고 빽 없는 놈들 잡아넣던 전두환이 하고는 달리 잘 나가는 지자체 국회의원들, 의원들 이거 전부 잡아넣는 자가 나오면 국민들이 속병이 90%가 나을 거야. 아마. (박수) 왜? 코로나 때문에 안 그래도 속이 상하는데 도둑놈들 보고 있자니 눈에 열불 나는데 죽기는 그렇고 허경영이가 있는한 죽기는 좀 그렇고 조금 더 한번 참아보자. 나 때문에 안 죽는 사람들이 많아요. (박수) 안 그래도 열불나는데 열불 나서 죽겠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저 사람 말이 무슨 말이냐? 국민들이 지금 눈이 뒤집혔는데 코로나까지 와가지고 이상기후까지 오고 태풍은 줄줄이 와서 농산물 작두로 잘라버리듯이 망가뜨려버리고 물속에 쳐박아가지고 그러니까 농민들이 머리끝까지 올라가죠? 도시 사람들 근로자들 전부 직장이 문을 닫아 버리는데 어디가서 아르바이트를 할거야? 아르바이트 수입이 없어지죠? 대학생들 융자받은 돈 못내죠? 이자 원금까지 갚아야 되는데 안되죠? 결국 내가 장학 재단을 만들고 있잖아? 대학생들 장학금 줄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또 만들어놨잖아? 무료 급식소 만들어 놨잖아? 우리나라 제일 큰 무료 급식소. 하루세끼 줄려고 하고 있잖아요? 지금? 준비하고 있죠? 이미 건물 준비 다 되고 주방 준비 하고 있어 지금. 그러면 나는 그걸 미리 다 내다보고 있는거야. 무료 급식 안하면 안되겠다. 종로3가에 밥한끼 먹느라고 서울시에서 주는 무료급식소 3시간 줄서야 조금 늦게 먹으면 3시간 줄서고 밥을 못먹어. 딱 밥 끝 셔터내려버려. 우리 무료급식소는 늦게까지 문 닫는 일이 없어. 줄서는 일이 없어. 아무나 오면 줘 그냥. 줄서서 먹을 필요 없어. 들어오면 자존심 상해 안해. 그 추운데 길바닥에 200미터씩 줄을 세워놓고 밥먹는 사람 안으로 들어오라고 차례대로 한명씩. 그게 얼마나 힘든거야? 점심 얻어먹으려면 아침부터 가 있어야 돼. 그런 급식소 안한다 이말이야. 알겠죠? 언제든지 오면 밥 먹을 수 있어. 가족끼리 와서도 공짜로 먹고 가도 돼. 아시겠죠? 그래서 이 “어느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이 말을 국회 앞에 책상 갖다 깔아 놓고 KBS가 현역의원이야. 맞죠? 이 사람 대통합당에 국민의 힘당에 비대위원인가? 뭐 위원이죠? 정책위원인가? 어쨌든 이 사람들이 여야의 여당 국회의원이고 이 사람은 야당에 높은 자리에 있죠? 이런 사람들이 허경영을 증언하러 국회앞에 잔디밭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예사로 보입니까? 저거요 웬만한 사람이면 나오라고 그러면 “이거 보세요 그 챙피하게 거기 가서 내가 왜 해요? 왜 허경영을 띄웁니까? 내 망신당할려고 하는 거예요?” 안 나가. 그러나 그 때 받은 쇼크가 워낙 크다 이 말이야. 워낙 충격적이었고 그 자에 대해서 kbs가 1시간짜리 프로를 만든다니 저거 촬영하는데 한 달 걸렸어요. 하늘궁도 찍고 저거 1시간짜리입니다. 우리가 5분만 보여줘서 그렇지. 1시간 짜리에요. 그러니 세상에 저 프로에 저 두 사람이 국회 앞에 잔디밭에 책상 갖다 놓고 앉아서 증언할 정도면 이 나라가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 이해 가죠? 굉장히 불과 저게 몇 년전이야. 이 영상물 나온 거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된 날이니까 2년 됐지. 3년 됐나? 한 3년 됐지. 문재인 대통령 2년 남았으니까. 그죠? 그러니까 최근 거야. 어느 정도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한 번도 인기가 그 당시 안철수나 이준석이 대권후보로 인기가 40%대에 있을 때 나는 거기에 넣어 주지도 않았어. 그런데 나는 나타나면 그 사람들한테 모인 사람들이 다 와버려. 그럼 내 인기는 다 뭐야? 왜 거기에 안 넣어줬어? 돈이 없었으니까 그 당시에. 알겠죠? 이제 앞으로 여론조사하면 내가 들어간다는 거. 내년 시장 선거 때 여론조사 하며 허경영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가요. 자 다시 바꿔 봐요. “(이철희) 이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된다는 거는 저도 동의하고요.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 반성으로 받아들여야 된다” “(나레이션)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 있다는 이야기” 자 허경영씨가 현실정치인한테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그러죠? kbs가 계속 푸시를 넣어 주는 거야 그냥. 허경영에 대해서. 허경영의 메시지는 있다. 이준석이를 데리고 와서 내 체통을 세워 주는 이유는 또 뭐야? 쉬운게 아니야. 내가 뭐 빽 썼을까? 아니에요. kbs가 어느 날 느닷없이 하늘궁에 와서 찍더라고. 하늘에서 막 찍어. 입체적으로 막 찍어. 다 찍고 한 달 정도 찍더라고. 종로 찍고 다 찍어. 그러더니 저게 나오는 거야. 그리고 증인들 불러서 허경영 좋은 것만 증언세워. 나쁜 건 하나도 안 해. 다른 사람들이 뭐 하는 건 다른거 없어. 했죠? 자 아까 그거 영상 또 내가 준 거. 또 있어요. 요거하고 요거하고 또 있어. 또 있어. 이거 말고 또 있잖아? 낮에 갖다 준 거. 야후는 저게 일본겁니다. 야후는. 왜? 없나? 네이버 한장으로해서 크게 나온 거 있잖아. 정치인들 랭킹 나온 거. 네이버 한 장에 정치인들 랭킹 나온 거. 저거 말고. 이 랭킹 말고. 네이버 랭킹이 없다고? 미니홈피 허경영 113159 맞죠? 113159 맞죠? 이게 어디냐? 네이버. 네이버. 이게 나와 있잖아? 네이버죠? 이 밑에? 네이버. 네이버야. 11만 3159. 박근혜? 15019. 이게 박근혜가 대통령 이게 연도가 2009년 9월6일이면 박근혜 뭐 하고 있을 때야? 대통령 때죠? 대통령 되기 직전이 죠? 꼭 대통령 당선자와 항상 10배 차이가 나.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 하고 있잖아? 근데 지금 해 보면 내가 10배가 쎘잖아 항상 대통령 하고 있는 자들의 10배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말이야. 대단하지 않아요? (박수) 내가 113159니까 아까 내가 110만 하고 비슷하죠? 비슷하죠? 근데 아까 문재인 15만이었죠? 그러니까 그만큼 차이가 있죠? 내가 113159 일때는 박근혜는 15,000, 이명박은 13,000, 정동영이 3600, 나경원이 이회창이가 2900. 그죠? 홍정욱이라고 해서 2100. 그죠? 심대표 고건 1,700. 문국현 925. 정몽준이 621. 그러죠? 내 인기는 가만히 있는데도 언제나 1등을 한 번도 뺏긴 적이 없다는 거. (박수) 그리고 내 노래 부를 때 그 영상, 사진 올려 봐. 이런 자료. 이거 한번 키워 봐. 이거는 연합뉴스에서 찍었죠? 연합뉴스 이거 보이죠? 이 사람들 서 있는 거 이 사진 이 사람이 누구야? 로큰롤의 황제 같죠? 하하하. 아니 근데 영상은 저렇게 시원찮아. 로큰롤의 황제 같지? 그거 좀 확대해 봐. 옆으로. 그리고 밑으로 내려 봐. 자 로큰롤에 황제 같잖아? 하하하. 아니 몇 만 명이 손이 내 얼굴을 향해서 올라와. 무대에 서 있는데 저 손 보이죠? 이게 스탠딩이야. 의자에 앉지 못해. 전부 바깥이니까 전부 서 있는 스탠딩인데 사람이 한번 자빠지면 다 자빠져. 이리 자빠지고 이리 자빠져. 그러니까 공간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특히 저 앞쪽에 손 올라온 거 봐. 얼마나 많이 붙어 있어? 저렇게 스탠딩인데 내가 노래를 부르면 이리이 자빠졌다 저리 자빠졌다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문에 딱 올라가면 상상도 못하는 이변이 일어나는 거야. 레벨. “레벨” 따라하세요. 레벨. “레벨” 이 백궁은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은 레벨이 있어야 돼. 자 레벨. “레벨” 0. “0” (손가락 떨어짐) 힘 세게 줘요. 1.” 1″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없죠? 제로야. 0이야. 0. 그렇죠? 근데 이리 나와요. 우리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 레벨을 한번 보자고. 레벨. “레벨” 1. “1”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일무. “1무” 무는 뭐냐?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무량대수야. 1무. “1무” (손가락 안 떨어짐) 무한대 “무한대” (손가락 안 떨어짐) 백무. “백무” (손가락 안 떨어짐) 천무. “천무” (손가락 안 떨어짐) 무한대가 천개야. 그러면 무한대가 무한대 그래봐. “무한대가 무한대”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박수) 숫자의 끝이야. 레벨이 거기까지 올라가 있어.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들은 사람은 100% 다 선거 때 선거운동한 사람은 무한대 무무라 그래. 무한대가 무한대까지 올라와 있어. 그러니까 무한대가 또 무한대개나 돼. 얼마나 많아요? 그지? 자 무무해봐. “무무”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분은 무한대와 무한대인데 이분은 제로야. 뭐? 우리 강의 하는데 무슨 말을 하지 마. 무한대가 무한대. 여기는 뭐예요? 제로. 그러니까 이렇게 이 사람이 낙원에 갈 수 있을까? 참고로 알아들어요. 이 사람이 오늘 복을 지었다? 그러면 이거는 다음 생에 받아가. 다음 생에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다? 그러면 이거 언제 받아 갈까? 즉시. 즉시. 즉 말하자면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잖아? 오늘 좋은 일 했잖아? 즉시 즉시 레벨에 백궁에서 체크해 가지고 레벨이 올라가 버려. 이 사람들은 죽어서 이 뇌에 영혼이 빠져 나가 가지고 거기서 결제를 받아야 돼. 말하자면 여기 안에 있는 뇌가 교신이 안 돼. 차단돼 있어요. 그러면 이 뇌에 있는 모든 프로그램이 자기가 진 죄가 그때 이걸 뽑아 가지고 가서 죽을 때 이 영혼이 가서 거기 가서 체크를 받아야 돼. 말하자면 이 기계.. 여기 있는 usb를 뽑아 가야 돼. 여기는 USB가 필요가 없어. 바로 터미널과 연결이 돼 가지고 즉각 즉각 결과가 와 버려. 재밌어요? 안 재밌어요? 이 사람들이 레벨이 나오나? 안 나와요. 내가 지금 가르쳐 주는게 뭔지 이해 가죠? 축복을 받으면 내일모레 뭐 진급 시험을 친다? 영향이 레벨이 오는데, 우리 아들 내일모레 대학 뭐 저 사법고시 보는데 “아이고 어디 가서 내가 좀 공을 들여야 되겠다 불쌍한 사람 도와 줬다” 그럼 즉시 오나? 다음에 그 사람 죽었을 때 그 복 지은게 그 사람에게 갈 뿐이야. 어마어마한 세월이 흘러 가야 돼. 즉각 약효가 발휘 되나? 내가 오늘 강의하는 주 내용이야 이게. 주 내용.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떵떵거리다 살다가 죽어.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그 사람 나중에 죽고나서 이 usb 가져 가서 심판 받아서 다음 몸 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다음 생이 달라지는 거야. 그러나 이 백회가 열려 가지고 이 백궁하고 연결이 된 사람은 바로 바로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게 열려 버려. 이게 교신이 연결 되어 버려. 연결되어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돼 있으니까 이 사람이 하는 모든 레벨을 위에서 관리해. 이 레벨 내가 관리 안 합니다. 백궁에서 관리해. 그래도 백궁이 없다고 할 거야? 이제 이해가죠? 이게 어느 세상이냐면 초과학이 되어 있는 세상이야. 일적에5억이라는 확인이 되는 시대야. 옛날에는 하나의 정액에 5억 마리의 정자가 있는 줄 몰랐어. 그래요? 안 그래요? 한 방울의 정액에 5억마리의 사람이 들어있다는거 저 과학이 발달되서 알아 낸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런 시대에 우리가 일반 사람이 죄를 짓거나 복을 암만 지어도 그 복은 많은 시간이 지나야 돼. 그 usb가 여기서 빠져 나와 가지고 가져가서 재판 받으러 가서 거기서 결과가 나와. 그래서 “너는 복이 있는 집으로 가라. 너는 사막으로 가라. 너는 물을 너무 많이 썼네? 너는 저리로 가라. 마른 땅에 있는 쪽으로 가라. 너는 불을 너무 낭비했어. 너는 추운 곳으로 가야 돼.” 이렇게 해버린다니까? 한치의 오차도 없어요. 그런데 이게 열려서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은자, 성령을 받은 자는 어떻게 돼? 그냥 레벨이 매일 한 행동에 대한 결과가 쌓여 쌓여. “나 레벨이 몇이에요.”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면 이게 거의 백궁에 들어간 들어가기 직전에 상태에까지 돼 있다는 거. 그리고 이게 교신이 여기서 120억 광년에서 빛이 오면서 이 레벨이 에너지를 넣어 주고 있다는 거. 이 사람 몸에. 맞죠? 맞죠? 그러니까 축복이 일반 사람 복 짓는 거 하고 달라? 안 달라? 이 일반 사람 복 짓는 건 인간의 뭐라 그래? 이거는 축복이라 안 하고 뭐라 그래? 인간의 기복이야. 기복. 복을 빌 뿐이지 복을 받을 수가 없어요. 이세상은. 이 세상은 기복 밖에 안 돼. 이 세상은 수복이 안 돼요. 수복이 안 된다 이 말이야. 수복이. 이 받는 이 세상에서는 못 받는단 말이야. 복을 지으면 다음 세상에 가지고 와야지 이 세상에는 수복이 없다. 수 자를 쓰다 보니까 또 줄을 하나 더 그었네. 수복이 없다.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들은 기복밖에 안 되는데 우리는 축복을 하면 바로 수복이 돼? 안 돼? 재깍재깍 오고 즉각 시험 어려우면 축복을 준 즉시 효과가 팍팍 팍팍 뭐 이게 그냥 백궁하고 한식구야 그냥. 재미 있어요? 없어요? 이걸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저 우리 전화로 축복 받아도 효과 똑같다고 그랬죠? 전화로 축복 받을 때 핸드폰 번호 몇 번이야? 전화로 축복 받을 때 몇 번이야? 전화번호? 7647. 이영숙이지? 자 그러면 축복을 아직 안 받았죠? “축복은 받았어요” 언제 받았어요? 한 2개월 전..” 아 2개월 전에 여기는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안 올라 간 거는 하늘궁을 위해서 한게 뭐 특별히 없다는 거. 알겠죠? 알겠죠? 축복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레벨이 없는 것은 내 이름을 많이 안 불렀다는 거야. 알겠죠? “네” 또 하늘궁에서 뭐 봉사 뭐 건축헌금 뭐 이런 걸 좀 하시면 레벨이 올라 가요. 알겠죠? “잘 알겠습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 갔을때 5백궁, 이게 5백궁이야. 이게 4개의 백궁이 이렇게 있어요. 다섯 개 별이야. 이게 일이삼사오. 알겠죠? 여기 내가 있는 백궁이야. 이걸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여. 하나로 보이겠죠? 이게 5백궁이 이렇게 있는데 이것이 여기가 레벨이 높은 자들만 모이는 곳이야. 여기는 인간 세상을 떠돌다가 사람이 깨달아 가지고 점점 좋아져 가지고 나중에 천국 간다는 그 사람들이 많이 오는데야 여기가. 근데 나를 직접 만난 자들은 거의 다 일로. 5백궁으로. 그러니까 여기 있는 자는 내 얼굴을 못 봐요. 여기 있는 자들은. 여기 있는 자들은 나를 볼 수가 있지. 그냥 백궁가는 거보다 5백궁으로 와야 된다. 왜? 눈이 부셔서 못 봐. 내 눈이 여러분이 내 얼굴을 볼 수가 없어요. 5백궁 가는 사람들은 그냥 프리토킹, 바로 보고 다 대화할 수도 있어. 알겠죠? 서로 에너지가 달라. 에너지 파동이 다르다는 거. 여러분 여기 우주선이 와서 우주인이 내려오죠? 그럼 여러분이 못 쳐다봐요. 빛 때문에. 그게 카메라에 찍어봐야 안 찍혀. 근데 그걸 우주인을 찍었다면 그건 가짜야. 빛이 움직이지 사람의 형체가 안 보여. 아시겠죠? 빛이 움직이지 사람의 형체가 보이질 않아. 그 자체가 에너지야. 알겠죠? 자 들어 가요. 레벨 많이 올리세요. 자 레벨이 있다는거 보니까 백궁이 있다는 거 여러분 알았죠? 백궁이 있다는 거 알았죠? 자 인간들의 기복과 축복의 차이. 알겠습니까? 대답이 없네? (박수) 인간의 기본과 백궁의 축복 차이가 있는거 알겠습니까? (박수) 밥을 굶지 않았으면 크게 해요. 알겠습니까? “네!” 허리 쭉 펴시고. 정신차려요. 이것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어요. 여러분 자세를 다 보고 있다니까? 말하는 것까지 보고 있어요. 굉장히 중요해.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들이 행동을 이렇게 함부로 하는데 우리가 움직이는 건 얘들이 다 찍어 가지고 다 보내요. 그다음에 자기 USB가 마지막 죽었을 때 그 영혼이 가서 결과를 보는 거야. 결과를 보는데 여기서 찍어 올린 거 하고 다 일치해. 전부 일치해. 자 이 번호로 전화로 축복을 하면 되죠?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거는 우리가 아까 이야기 했죠? 칼로 싸우다가 두 번째 뭘로 싸워요? 대포가 미사일이니까 네 번째 뭐에요? 핵으로 싸우죠?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정보로 싸우죠? 내가 여러분한테 지금 제시해 주는게 뭐예요? 정보야. 그래서 석가모니한테 아난다가 “부처님. 부처님이 바로 길입니까? 내가 찾는 그 길입니까?” “노. 나는 여러분에게 길을 가르켜 줄 뿐이야. 내 모든 말은 길을 가르켜 주는 것이지 길 자체는 아니야. 나도 너희들과 똑같아. 너희들도 길을 가르쳐 주는 씨가 들어있어. 남한테 길을 가르쳐 줄 수 있어.”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야. 그게 부처다 이 말이지. 나도 길 가르켜 주는 사람을 부쳐라 그래. 남한테 길을 가르켜 주는 사람을. 봐. 정글에서 길을 모르는데 하버드대학교 교수면 뭘해? 길을 가르쳐 주는 그 자가 부처지. 그 사람에 의해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 사람은 죽을 줄도 모르고 그 사람 따라갈 수 밖에. 그 추장을 만나러 가는데 그 사람이 나쁜 데로 데려가도 따라갈 수 밖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그 길을 가르켜 주는 자가 석가모니 자기라는 거야. 그럼 우리에게는 길을 가르켜 주는 자는 여러분한테 누구야? 스승. 맞아? 안 맞아? 내가 지금 뭐 하고 있어? 길을 가르켜 주고 있죠? 근데 길을 만든 사람이 와서 길을 가르켜 주는게 제일 정확해. (박수) 맞아? 안 맞아? 길 자체가 와서 가르켜 준다고 그게 완벽하나? 아 길을 만든 자가 길을 더 잘 알아. 맞아? 안 맞아? 길 자체가 와서 가르켜준 자가 예수야. 맞아? 안 맞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아 이렇게 했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길 자체가 가르쳐 주는 것보다 길을 만든 자가 와서 가르쳐 주면 더 정확해? 안 해? 더 정확하겠죠? 그자를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야. (박수) 하하하. 아니 여자가 이게 여자야. 여성이야. 그죠? 세번째는 뭐가 되죠? 아내야. 네 번째는 누구야? 어머니야. 다섯 번째는 할머니야. 그러면 여자가 최종 졸업하려면 여자로 태어나서 여자가 첫 맹세를 할 때 여성이 돼. 이 여성이 되었다가 아내가 됐다가 어머니가 됐다가 할머니가 되면은 손자를 보고 졸업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여자도 5단계, 뭐 인간들의 이 문화도 이렇게 전쟁도 5단계까지 왔어 지금. 정보전쟁. 맞죠? 제일 무서운 전쟁이야. 정보전쟁. 정보가 없으면 이거를 우리는 한문에서 뭐라 그래? 정보 전쟁을? 지피지기면 지피지기면 백전, 백전불태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가 정보가 있으면 자기가 이 지피지기라는 건 자기 자신을 안다는 건 정보를 말하는 거야. 정보가 있다면 100번 싸워서 위험하지 않다. 이거는 위험을 퇴 자니까. 절대 100번 전투에 나가도 위험하지가 않다. 뭐 100번이기는게 아니야. 정보 있다고 무조건 이기는게 아니야. 정보가 있어도 질 수가 있어요. 그러나 위태롭지는 않다. 백전, 100번 전쟁을 해도 불퇴. 위험은 없다. 아니 정보가 있다 보니까 저놈들이 핵무기 가지고 있네? 안 가요. 전쟁 안 해버려. 맞아? 안 맞아? 우리는 1개 군단인데 저놈들은 10개 군단을 가지고 있네? 안 해. 맞아? 안 맞아? 위험에 처할 이유가 없어.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이 말이 불태라는 이 말이 이거와 똑같아. 그래서 남자도 남성이 됐다가 남편이 됐다가 아버지가 됐다가 할머니가 되는데 할아버지사 남자가 할머니가 되나? 하하하. 남자가 아버지가 됐다가 할머니가 된다고 그러면 아무도 할머니 될 사람 없어. 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할머니가 되는데 내가 이걸 왜 여러분한테 이야기 할까? 지금 이 코로나가 온 것은 왜 우리한테 와 있는지 알아야 된다는 거. 알아야 여러분 길이 보여? 안보여? 길이 보이죠? “야 우리는 지금 같이, 지금 같은 삶을 살면 안 되겠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까지는 향락, 향락주의 쾌락주의 그러니까 우리는 향락주의이니까 엔조이먼트. 영어로 뭐 여러가지 뜻이 있겠지만 엔조이 먼트라고 간단히 이야기하자고. 그러면 향락주의 근데 우리는 앞으로 코로나때문에 금욕주의로 금욕주의로 가야 되겠다. 엑스타시즘. 아니 금욕주의가 엑스타시즘으로가야 되겠다. 향락주의? 그러면 지금 어디에 와 있냐면 향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중간에 와 있어. 지금 우리가 향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중간에 와 있어. 그러면 얘들은 지금 뭐를 했냐? 우리한테 무슨 길을 보여 주고 있냐? 우리한테 쟤들이 보여 주는 길은 우리한테 지금 뭘 보여 주고 있어요? 뭘 보여 주고 있어? 응? 과소비. 우리는 과잉생산 과잉소비를 했어. 맞아? 맞아요? 이 과잉 생산이라는 건, 우리가 과잉 생산이라는 건 과잉 생산 이게 지구환경 다 파괴 시킨 거야. 과잉생산. 저 집에도 신발 재고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근데 저 집에서도 신발 재고가 쌓여 있네? 그걸 그냥 쓰레기통에 막 갖다 버리는 거야. 폐기품으로. 그런데 그 공장에서는 또 그 얼마나 많은 매연이 나왔겠나? 원자재를 만드느라고 쓰레기 버리는데 또 돈. 이건 과잉생산 이것이 지구 환경을 파괴적인 주범이야. 과잉생산. 그런데다가 또 과잉소비야. 과잉소비를 해. 그러니까 망하는 거야 지구가. 몸살을 해요. 지금 그렇죠? 그러면 이 지구인들은 어떻게 해야 적절히 생산해서 적절히 먹이고 행복하게 사람들이 물질에 미쳐 가지고 뛰어다니지 않게. 향락주의 빠지지 않게. 그렇다고 지나친 금욕주의의도 아니고 적당한 인간들에 행복을 줄 수 있느냐. 내 자식이 내 앞에서 잘되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 자식이 내 앞에서 영성적으로 잘 되는 걸 바라봐야 할 텐데 이게 무조건 판사가 되거나 검사가 되거나 뭐가 돼 가지고 꼭 남을 내리 눌러야 이게 성공했다고 착각하는 이 세상. 바꿔야 돼요. (박수) 이제는 내 아들이 정말 내 아들이 먹고 사는 거 걱정 안 해. 그냥 음악을 하면 순수 음악을 할 수가 있고. 뭐 그냥 그래도 돈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그렇지 않는 아름다운 사회. 그 사람의 음악회하면 그 사람의 음악을 보고 감동하고, 그림을 그린 사람 보면 그림을 보고 감동하고, 이게 뭐든지 그 사람들의 소질을 보고 우리가 감동하고 그 사람 책을 읽고 감상하고 같이 모여서 그 책을 토론하고 이런 자리는 없고! 전부 비교하고 재는 자리만 있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이 성공이 뭔지를 잘못 성공의 길로 들어가 버린 거야. 인간들이. 잣대가 잘못된 거야. 기준들이 잘못돼 버렸어. 이거를 바로잡아주러 내가 왔어요. (박수) 그러니까 지금 현재는 무슨 생산을 해야 된다고? 우리가 살기 위해서는 생존 생산. 생존할 수 있는 거만 생산하자. 생존 소비. 물론 나같이 강의하는 사람은 없을거야만은. 맞죠? 생존 소비만 하자. 이거 이거 이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중요한. 이제는 생존 생산, 생존 소비. 좀 맑은 공기 마시고 살자. 깨끗한 물 먹고 살자. 애들 먹고 사는 거는 논밭이 있으니까. 일주일에 한 번씩만 나가서 공동생산하면 쌀도 천지고 밥도 천지야. 그러면 뭐 해? 맨날 공부하고 인간들끼리 토론하고 예술 활동하고 음악 감상하고 서로 공동체가 사라진 이 시대에 우리가 다시 공동체를 회복해야 돼. 인간 공동체를. 알겠죠? (박수) 내가 왜 이 강의를 하냐? 자살자들이 앞으로 많이 나올 거니까 내 이 강의를 들으면 “우리가 지금까지 길을 잘못 갔구나. 오바 했구나 우리가. 우리는 우리의 자식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삭막한 세상을 내가 왜 물려줘야 되냐?” 좀 내 자식들이 좀 편안하게 의식주에 대해서는 국가가 있기 때문에 안전해. 그 다음 문화 활동, 예술 활동, 자연스럽게 하고 어디든지 가면 토론하고 아름다운 시를 저기 갖다 놓고 토론하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죠? 목마와 숙녀 그거 하나 해 놓고. 페시미즘에 미래를 위하여. 그래? 안 그래? 아 이런 시를 갖다 놓고 아니 페시미즘의 미래는 뭡니까? 하하하. 한잔의 술을 마시고 목마를 타고 떠나는..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그 10분짜리를 다 외우는데 내가 시를 한 500개 외우는데 그거 시를 외울 시간은 없지만은 그 페시미즘의 미래는 뭐냐 이 말이야. 술병에 쓰러져.늙은 여류작가의 눈을 바라보아야만 한다. 늙은 여류작가의 눈은 어떻다는 거야? 소녀의 눈과 그 목마를 타고 뛰어놀던 그 소녀가 늙어서 늙은 그 여류작가가 됐어. 그래서 그 옛날을 회상해서 보니까 야 이게 술병이 바람에 쓰러지고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 매여 운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게 인생이야 그게.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게 환락문화를 쫓고 너무 가시문화를 쫓던 인간의 최후의 목마와 숙녀가 느낀 거야. 이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럼 이런 거나 우리가 토론하면서 아름답게 세상을 살면 얼마나 이 세상이 낙원이야? 뭐 가면은 전부 비교하는거. 넌 재산이 얼마냐? 나는 뭐냐? 뭐 이래싸니. 이게 재미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모든 사람의 가치가 존중되고 뭐 전부 능력이 있든 없든 “당신은 말이야 5억명의 1로 태어난 자야” 그래? 안 그래? “당신 앞으로 축복을 받아서 백궁으로 가게 돼. 우리는 가기 전에 좀 더 지구에서 아름답게 이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이 지구를 가꾸자” 그래야 되는데 쓰레기통을 만들어 놓고 가겠다는 거야. 파티하고. 파티하고 나면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야 우리는 여기서 파티 할게 아니야. 백궁가서 파티하자. 여기서는 우리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남겨 줘야 되지 않겠냐?” 뭐 이래야 될 텐데 지구를 파티장으로 만들어? 되겠습니까? 코로나가 우리에게 정신교육을 시켜 주고 있는 거야. 알겠죠? (박수) 자살하면 안 돼요. 자살하지 마세요. 이런 향락주의 우리 이거 향락주의, 금욕주의 안에서도 우리는 이런 거 얼마든지 영화로 볼 수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냥 우리가 가난한 사람이 테레비에 부자들의 모습이 나오면 그게 동경 되고 재밌어요. 희망도 생기고. “야 나도 저런 궁전같은 집에서 살아 봤으면..” 이런 마음이 생기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금욕 시대에 들어가면 그 옛날에 르네상스 시대의 프랑스의 왕족들 뭐 파티 하는 거 우리가 보면서 즐거워 하잖아? 사운드 오브 뮤직. 뭐 이런 거 보면서 “야 저런 때가 있었구나” 그렇잖아? 그죠? 즐거워 하면 되는 거야. 거기 가서 사운드 오브 뮤직 보면 재미가 없어. 하하하. 그래? 안 그래? 아 백조의 호수, 백조를 바라보면 멋있지만 가까이 가서 백조를 물에서 뜯어 올려 보면 다리가 되게 못생겼어. 맞아? 안 맞아? 하하하. 물 속을 왜 쳐다봐. 백조가 봐야지. 그래? 안 그래? 우리는 먼 데서 그거를 보는게 더 좋지, 우리가 직접 그 주인공이 되겠다 뛰어다니면 이 지구는 파괴되고 지구가 이상기후에 우리는 시베리아 눈밭이 모종, 벼 심게 돼. 벼 심게. 여기는 뭐야? 열대가 돼 버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어. 알겠죠? 신인이 이런 강의를 하는 이유는 “왜 저 강의를 할까?” 그러지만 정말 멀지 않았다는 거. 코로나가 여러분한테 경고하고 있다는 거. 그리고 여러분 코로나를 지금 주의하고 앞으로 정부에서 하는 대로 우리는 협조해야 되겠죠? 그러면 정부는 신속하게 코로나에서 가게 문을 닫은 사람들, 집세 보증금 날라가는 사람들, 임대료 못내는 사람들, 거기에 애들 교육비를 내야 되는 가장일 경우에 거기에 대책을 돈 몇 십만 원 주는 걸로 때워? 안 돼요. 신속히 정부는 양적 완화를 시행해서 한 18세 이상 1억씩. (박수) 모든 가구에 중산층까지는 지급해야 돼. 알겠죠? 그거 줘야 됩니다. 또 우선순위로 누굴먼저 주냐? 영세자영업자들. 보증금 날아가는 거. 집세 못내는 이자들에게 1억씩이 먼저 빨리 나가야 돼. 그럼 이걸 우선순위를 정해서 빨리 빨리 지급 해야 되겠죠? 이런데 야 거 영세자영업자들 작년에 매출과 금년의 매출 차이를 뽑아 가지고 오라 그래. 그러면 50만원 줘. 40만원 줘. 그러면 누가 뽑나? 못 뽑아요. 포기했다는 사람들이 나한테 전화가 와. “총재님 그거 받으려고 작년매출, 총매출, 금년 매출, 우린 그거 뽑을 수가 없어요.” 망하는 건 사실인데 그걸 입증하래. 그거 되겠어요? 작년 거 뽑아 놓질 않았는데. 하하하. 영세업자들이. 그래요? 안 그래요? 이런 정치가 해서는 안 되겠다. 나는 정부를 비난하지도 않고 대통령을 항상 칭찬하는 사람이야. 그러나 국민들이 이렇게 도탄에 빠지고 위기가 왔을 때는 국가와 국민의 부채는 1,600 조야. 국가부채가 900 조야. 국가부채를 늘려 잡아야 돼. 국가가 양적 완화를 해서 부채 늘려야 됩니다. 얼마 늘리냐? 5천조정도 늘려야 됩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2000조를 찍어야 돼. 채권 2000조를 한국은행에 발행해서 돈 찍어. 그거 찍어서 국가가 2000조의 채무를 짊어지고 국민들을 먼저 1600조 빚을 갚아 줘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국민의 부채를 국가가 떠안으면 국가는 나중에 그거를 갚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국민들은 그 1600조가 자꾸 불어나면 완전 나라가 거덜나요. 알겠죠? 지금 우리나라 국가부채가 선진국에 비해 oecd 선진국에 비해서 적어요. 알겠습니까? 적단말이야. 국가부채가 좀 늘어나도 돼. 미국은 노다지 돈을 찍어. 일본은 양적완화를 6000조를 했어. 8천 조를. 그래요? 안 그래요? 국가부채비율 올라가도 아무 관계가 없어요. 나중에 얼마든지 상환할 수가 있어. 알겠죠? 경제의 최고의 두뇌 허경영의 머리가 아니고는 이 경제는 살릴 수 있다? 없다? 없어요! 없어! 이제 사람들이 왜 허경영이를 만나야 되느냐? 왜 허경영이가 30년간 인기가 저렇게 인기가 있느냐? 이건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작년 연말에 금년에 이런 일이 벌어진다고 했어? 안 했어? 내 보고 다 손가락질 해. “이거 보세요. 쥐가 새끼 많이 낳고 다산이고..” 금년 경제상승률 뭐 3%, 5%로 잡았는데 그런 재수 없는 소리 하냬? “이거 보세요 -10% 계속 내려가. 세계경제 끝장 나.” 이렇게 내가 분명히 이야기 했어? 안 했어? 쥐는 무서운 전염병을 옮기는 쥐다. 이번에 쥐는 날라다니는 쥐다 경자년 쥐는 그냥 쥐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강의 했어요? 안 했어요? 했죠? 그래서 인간의 기복은 백궁의 기복과 같아? 안 같아? 축복과 다르죠?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 축복 받아라” 이 때가 기회야. 내가 축복을 하늘궁 다 지으면 접을 수가 있어. 가격이 올라갈 수가 있어. 이제 기업 축복으로 들어가. 기업들이 도산하는 기업들이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으면 기업들이 팍팍 달라져. (박수) 기업 축복은 금액이 천만원 이상이야. 한 기업당. 앞으로 기업 축복이 줄을 서서 나한테 몰려올 거야. 그러면 지금 일반 축복도 코스가 나중에는 올라가. 왜? 다음에 무허가 급식소 운영해야 되니까. 기업들한테 받아서.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 기업들이 축복을 받아 놓으면 전세계 기업들은 저리 가라야. 축복 안 받은 기업과 받은 기업 달라? 안 달라? (박수) 달르겠죠? 내 강의가 시시한 것 같습니까? 뼈대가 있는 강의고 이거야말로 우리가 석가가 “부처님 당신은 길입니까?” “노. 나는 길을 가리킬 뿐이야” 예수. “그대가 길입니까?”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허경영. “당신이 길입니까?” “나는 길을 만든 자요”

저 코로나때문에 오지 못하고 집에서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 전부다 에너지 받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고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축복을 직접 넣어 주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어요. 내가 왔다는 증거야. 어느 누구도 성령을 직접 넣어 주고 그걸 또 보여 주고 그 결과를 테스트해서 확인시켜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남한테 욕하면 없어지는 천사. 그거를 직접 넣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 이거를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자 이 천사, 성령은 받으면 절대로 집에 가서 화를 내거나 남편과 다투거나 아내와 다투면 안 됩니다. 아내는 한 여인이 여성이 돼서 여성이 결혼해서 아내가 되고, 아내가 어머니가 되고 어머니가 할머니가 되어 가는 과정인데 오늘 날 이 사회가 병들고 잘못돼 가지고 전부 다 여성에서 끝나버려. 여성에서 아내로 안 가겠다는 거야. 아내로 갔다가 다시 여성으로 돌아와버려.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할머니하고는 멀어져 버리는 거지. 이런 이기주의자들이 속출하고 또 능력이 부족해서도 못 가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런 시대가 왔다는 것을 여러분들 반성해야 됩니다. 자 성령을 받으면 절대 부부지간에 다투면 안 됩니다. 다투더라도 욕을 하거나 지나치게 하지 말아야 됩니다. 조금씩 조금씩 서로 언쟁이 있는 거는 부부지간에 오래 갈 수 있다는 증거예요. 부부가 다소간에 언쟁을 부리는 거는 서로간에 해소방법이야. 스트레스를 남한테 가서 안 풀고 서로 부부끼리 풀어나가는 방법이야.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언쟁을 하는 거는 부부가 이혼을 안 하는 부부들이야. 그런데 전혀 언쟁이 없이 오해를 해 버리는 부부들은 이혼을 하게 되요. 그래서 약간의 언쟁은 좋은데 거기에 상대를 욕한다거나 비하하면 천사 나갑니다. 성령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부부가 다소의 언쟁을 하는 것은 남편은 아내 언쟁을 들어주고 아내의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또 아내는 남편의 불만을 들어주고 또 스트레스를 풀어 주고 이렇게 서로가 조금씩 다투는 거는 부부가 한 평생 오래가는 부부들이 그런 케이스가 많아요. 근데 꾹꾹 참고 있다가 한 번만에 폭발하는 부부들은 대부분 헤어지게 돼. 조금씩 조금씩 언쟁하는 거는 있을 수 있으니까 심한 언쟁을 안 해야 된다는 것뿐입니다. 자 그런 훌륭하고 이 지상에서 볼 수 없는 성령을 여러분들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건강에 병을 병을 고치고 건강해져라! (박수) 자녀들의 일로 진급, 취업, 결혼, 여러가지 문제로 자녀들의 군대 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로 고민하는 분들의 문제가 모두 해결돼라! (박수) 돈 문제로 남들과 문제가 있거나 어려움에 처한 많은 영세소상인들이나 우리 일용직 근로자들 우리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들 앞으로 좋은 기회가 올 것이고 내가 반드시 그들을 돕게 될 것입니다. 그들에게 물질 문제가 하루속히 해결돼라! (박수) 부동산 문제 이사문제 부동산을 처분해서 이 난관을 극복하겠다는 그런 사람들이 내놓은 부동산들 빨리 빨리 나가고 부동산이 하루빨리 부동산 문제가 다 해결돼라! (박수) 이 불황기에 여러가지 문제로 송사에 얽매인 사람들 송사 모두 말끔히 해결 돼라! (박수)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건강, 모두 건강해져라! (박수)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신인 [Holiest]
분별심 [Discriminatory Mindset]
절대자 [Absolute Being]
이정표 [Guiding Post]
진리 [Ultimate Truth]
낙원 [Paradise]
기상 이변 [Climate Anomaly]
빙하 [Glacier]
아열대 [Subtropical Zone]
열대 지방 [Tropical Zone]
에너지 보존의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Energy]
질량 불변의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Mass]
정액 [Semen]
정자 [Sperm]
금생 [Current Life]
다음 생 [Next Life]
권선징악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영세 장업자 [Small Business Owners]
동반자살 [Joint Suicide]
무한 경쟁 [Infinite Competition]
정신 교육대 [Re-education Camp]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국가 부채 [National Debt]
국민 부채 [Household Debt]
경자년 [Gengzi Year (Year of the Rat)]
기복 [Human Desire for Blessings]
축복 [Divine Blessing]
수복 [Receiving Blessings]
봉사 [Service]
건축 헌금 [Building Donation]
백궁 [Heavenly Palace]
성령 [Holy Spirit]
천사 [Angel]
송사 [Lawsuit]
지피지기 백전불태 [Know Yourself and Your Enemy, and You Will Never Be Defeated]
향락주의 [Hedonism]
쾌락주의 [Eudaimonism]
금욕주의 [Asceticism]
과잉 생산 [Overproduction]
과잉 소비 [Overconsumption]
생존 생산 [Survival Production]
생존 소비 [Survival Consumption]
공동체 [Community]
의식주 [Food, Clothing, and Shelter]
페시미즘 [Pessimism]
활락 문화 [Culture of Pleasure]
가시 문화 [Culture of Osten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