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26 1250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위상과학,Topological Science)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현재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임.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예시로 들며, 세상의 상식과 비상식을 넘나드는 과학적, 철학적 개념을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천사 멘토’를 통해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고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제시한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의 세계가 진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천사 멘토를 통해 완벽한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

2020.09.26 1250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Prepare for Life After Death. Overcoming present suffering with the Ultimate Mentor, Huh Kyung-young
The Path to Post-Mortem Existence: Overcoming Present Suffering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현재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임.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예시로 들며, 세상의 상식과 비상식을 넘나드는 과학적, 철학적 개념을 설명한다. 궁극적으로 ‘천사 멘토’를 통해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고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음을 제시한다.

★ “위상 과학”은 영어로 “Topology” (또는 Topological Science)입니다.
더 자세한 설명:

주요 의미: 한국어 “위상수학(位相數學)”의 영어 번역이 Topology예요.
이는 수학의 한 분야로, 물체를 늘리거나, 구부리거나, 비틀거나 해도 변하지 않는 성질(연속성, 연결성, 구멍의 수 등)을 연구합니다. “고무판 기하학”이라고도 불려요. (예: 도넛과 커피잔은 위상적으로 동일하다.)
“위상 과학”으로 쓰일 때:
Topology (수학/과학 분야) — 가장 흔한 번역.
Topological Science 또는 Topological Physics — 위상수학과 물리학/광학이 결합된 위상물리(Topological Physics)나 위상광학(Topological Optics) 같은 응용 분야를 가리킬 수 있어요.

  1. 이순신 장군의 전술 분석
  • 이순신 장군은 배수진과 학익진이라는 두 가지 진법과 유인술이라는 두 가지 술법을 사용하여 명량해전에서 승리했다.
    • 배수진: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는 정신으로, 병사들의 막사를 불태워 돌아갈 곳이 없음을 선언했다.
    • 학익진: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일본군을 유인한 후, 좁은 울돌목으로 도망쳐 일본군을 끌어들였다.
    • 유인술: 울돌목은 폭이 300m밖에 되지 않아 배가 한 대씩만 지나갈 수 있는 좁은 통로였으며, 이순신은 이 지형을 이용해 일본군을 종대로 진입하게 만들었다.
    • 지기술: 종대로 진입하는 일본군의 선두 배에 불을 질러 뒤따라오는 배들이 연쇄적으로 불타게 하여 전멸시켰다.
  •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약점(13척의 배 vs 300척의 일본군)을 정확히 알고 있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완벽한 전술을 세웠다.
  • 이순신 장군은 선조의 육군 편입 명령을 거역하고 해군 참모총장 자리를 고수하며 일본군을 막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 이순신 장군의 멘토는 유성룡이었다.
  1. 멘토의 중요성
  •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하며,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는 존재이다.
  • 멘토의 조언은 자녀의 성공, 사업의 번창, 나아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이다.
  • 대한민국과 인류의 멘토로서, 하늘에서 온 신인이다.
  1. 비상식의 시대와 원자 물리학
  • 현대 과학, 특히 원자 물리학은 비상식의 영역에 속한다.
    •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 과거 전화기나 라디오, TV의 등장은 당시 사람들에게는 비상식적인 현상이었다.
    • 직선은 곡선이고 곡선은 직선이라는 개념처럼, 우리가 아는 상식은 틀릴 수 있다.
    •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 과학자는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말은 진실이었다.
    • 사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 것이지만, 진실은 사실과 다를 수 있다.
  • 원자 가속기 실험을 통해 물질을 쪼개면 양자, 광자, 에너지로 변하며,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비상식적인 과학 분야이다.
    • 기존의 원주율(3.14)로는 인공위성 GPS 오차가 발생하여, 위상 기하학을 통해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졌다.
    • 미래에는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습득하고 언어를 통역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1. 역할과 천사 멘토
  •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허경영이자, 허경영보다 더 큰 직접 멘토인 신인이다.

  • 천사를 통해 사람들의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초등학교 이름, 조상 묘지 등 모든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 천사는 백궁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블록체인보다 훨씬 뛰어나다.

  • 천사는 개인의 비밀 정보뿐만 아니라, 트럼프나 로마 교황과 같은 전 세계 지도자들의 모든 소유물과 비밀에도 접근할 수 있다.

  • 천사는 0.1초 만에 지구 전체 70억 인구에게 축복을 넣고 뺄 수 있다.

  • 천사 멘토는 인생의 모든 문제(이사, 결혼, 진로, 소송, 금전 등)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멘토이다.

  •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천사 멘토가 들어가며, 이는 물질적, 자녀 문제, 법정 문제, 이사 문제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 천사 멘토는 후회 없는 삶을 살게 하며, 시행착오를 없애준다.

  • 천사 멘토를 믿지 않거나 소홀히 다루는 경우: 천사 멘토는 완벽한 스승이므로, 남편과 싸우거나 소홀히 다루면 뺏길 수 있다.

  • → 천사 멘토를 소중히 여기고, 모든 중요한 결정에 앞서 천사에게 물어보고 활용해야 한다.

  • 광명진언 등 다른 진언의 효력에 대한 오해: 광명진언과 같은 다른 진언은 마음속으로 믿어야만 효과가 있으며, 이름 외에는 효험이 없다.

  • → 그를 멘토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름을 부르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 가위눌림 현상: 가위눌림은 귀신이 붙어 발생하는 현상으로, 고통스럽다.

  • → 이름을 부르면 귀신이 사라지고 가위눌림이 없어진다.

  • 멘토 (Mentor): 존경하는 스승.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조언을 해주는 존재.

  • 허경영 (Messiah):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것을 바꾸는 자.

  • 직접 멘토: 신인이 직접 와서 멘토 역할을 하는 것.

  • 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모든 정보를 알고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완벽한 멘토.

  • 비상식: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나 개념. 현대 과학, 특히 원자 물리학의 핵심 개념.

  • 사실 (Fact):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것.

  • 진실 (Truth): 사실과 다를 수 있는 본질적인 것.

  • 위상 수학/기하학/물리학: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고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비상식적인 과학 분야.

  • 보혜사 영 (保惠師 靈): 성경에 나오는 개념으로, 우주를 만든 자이며 세상을 심판하고 성령을 주는 존재.

  • 해인 (海印):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로, 인터넷 시대를 상징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천사 멘토를 통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완벽한 길잡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모든 문제 해결과 운명 개척에 필수적이라는 것입니다.

  1. 멘토의 중요성
    인생의 성공에는 멘토가 필수적임.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의 멘토임을 자처함.

  2. 천사 멘토의 역할
    허경영이 주는 천사는 개인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음.
    천사는 이사, 결혼, 재판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완벽한 길잡이임.
    천사는 개인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

  3. 비상식적 진실의 이해
    현대 과학은 비상식적인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음.
    사실과 진실은 다르며, 진실은 종종 비상식적으로 보임.
    위상 과학은 고정된 형태가 없으며,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음을 설명함.

  4. 허경영의 권능과 미래
    허경영은 지구 전체에 축복을 주고 거둘 수 있는 권능을 가짐.
    허경영은 보혜사 영으로서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우주의 멘토임.
    허경영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계획을 가지고 있음.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이 현재의 고통을 이기는 길이며, 이를 위해 천사 멘토를 통해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을 얻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이며, 이 세상의 물질적 성취는 다음 세상에 이익을 주지 못한다.
    1.1. 현재 삶의 만족 부재
    현재 삶의 고통과 불만족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는 방법이다 .
    이 지구에서 만족하거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은 없다 .
    세상 고통의 종류
    만남과 헤어짐의 고통(애별리고) .
    미워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야 하는 고통 .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구부득고) .
    물질적 성취의 한계
    어떤 사람이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해도, 그것은 실제가 아닌 껍데기나 물질에 불과하다 .
    경쟁을 통해 쟁취한 물질은 다음 세상에 이익을 주지 못하며, 오히려 적자가 될 수 있다 .

  2.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멘토의 중요성
    이순신 장군의 전술은 뛰어났지만, 전쟁의 본질적인 어리석음을 보여주며, 진정한 멘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이순신 장군의 전술 분석
    이순신 장군의 승리와 그 이면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친 것은 국가적으로 이익이었지만, 많은 살상을 동반했다 .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을 물리친 것은 훌륭한 전술의 결과이다 .
    그러나 과거 전쟁의 승리가 현재 대일 외교에 큰 의미가 없듯이, 살상을 동반한 승리는 어리석은 일이다 .
    이순신 장군의 두 가지 진법과 두 가지 술법
    배수진: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고 하면 산다는 정신으로, 군인들의 막사를 불태워 퇴로를 없앴다 .
    이순신 장군은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모두 불태워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
    이는 병사들에게 바다에서 장렬히 전사하겠다는 각오를 심어주었다 .
    이순신 장군 자신도 자신의 집을 불태우며 강한 마음을 먹었다 .
    학익진과 유인술: 학익진으로 위세를 보인 후 울돌목으로 유인하여 좁은 통로에서 일본군을 격파했다 .
    학익진은 일본군에게 싸울 것처럼 위세를 보여주기 위한 쇼였다 .
    일본군이 13척의 배를 우습게 보고 쫓아오자, 이순신은 울돌목으로 도망가며 유인술을 사용했다 .
    울돌목은 배가 한 척씩만 지나갈 수 있는 좁은 통로였고, 이곳에서 일본군을 공격하여 큰 피해를 입혔다 .
    지피지기 백전불패: 이순신은 자신의 약점(13척의 배, 적은 군사)과 상대의 강점을 정확히 알고 전술을 세웠다 .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지피지기 전술을 활용했다 .
    이순신은 자신의 군대가 열세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다 .

2.2. 멘토의 중요성
이순신의 멘토 유성룡
선조대왕이 이순신을 육군으로 편입시키려 할 때, 이순신은 임금의 명령을 거역하며 수군 통제사 자리를 지키려 했다 .
이때 유성룡이 이순신의 멘토로서 조정에서 이순신을 옹호하고 감옥에서 빼주는 역할을 했다 .
멘토의 정의: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하며, 단순한 선생과는 다르다 .
인생에서 멘토의 역할
주식 투자나 자녀 교육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멘토의 조언은 성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어머니가 자녀에게 좋은 학교를 가라고 조언하는 것처럼, 멘토는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준다 .
멘토의 조언이 없었다면 대법관이 아닌 편의점 주인이 되었을 수도 있다 .
허경영의 멘토링은 사람들을 백궁으로 이끌 수 있다 .
멘토를 만나는 복
훌륭한 목사나 스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것처럼, 멘토는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멘토를 만나지 못해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많으므로, 멘토를 만나는 것은 복이 있어야 한다 .
허경영을 만난 것은 현세와 내세, 전생에 걸쳐 복을 지어 만난 인연이다 .

  1.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비상식의 시대
    허경영은 대한민국과 인류의 멘토로서,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적인 존재이며, 이는 과학의 발전과도 맥을 같이한다.
    3.1.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
    대한민국의 멘토 허경영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가 없었으나, 허경영이 그 역할을 위해 왔다 .
    하늘에서 신인이 오는 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한다(시지강신 절부지) .
    세상이 메시아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유
    말세에 신인이 오지만, 사람들은 눈앞에서 보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말세 시부지) .
    진정한 인류의 멘토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놓쳐버린다 .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세인부지 한심사) .

3.2. 비상식의 시대와 과학의 발전
원자 물리학의 비상식 선언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다 .
이는 과거 전화기가 없던 시절에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던 것과 유사하다 .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의 중요성
50년 전 무선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이었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
고종황제 앞에서 TV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인 취급을 받았을 것이다 .
라디오에서 사람 소리가 나오는 것을 아이들이 비상식적으로 여기는 것처럼, 새로운 과학은 항상 비상식으로 시작한다 .
조선 시대 사람들은 라디오 소리를 귀신으로 여겼을 것이다 .
현대 물리학자들의 주장은 일반인에게 비상식적으로 들리며, 상식을 버려야 이해할 수 있다 .
직선은 없고 모든 직선은 곡선이다: 물리학자들은 직선이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직선은 곡선이라고 말한다 .
천동설과 지동설: 천동설이 상식이었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주장이 진실이었다 .
현재 시대를 이끌어가려면 비상식이 필요하며, 기존의 상식은 쓸모가 없다 .
납득할 만한 이야기만 하는 지도자는 희망을 줄 수 없으며, 비상식적인 내용이 담긴 책을 이해하려면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
원자 물리학의 새로운 관점
원자 물리학은 기존의 상식과는 완전히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
물질의 구성 요소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한다 .

  1. 허경영의 천사 멘토와 백궁의 실재
    허경영은 메시아를 넘어선 직접 멘토로서, 천사를 통해 사람들의 모든 정보를 알고 백궁의 실재를 증명하며, 이는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적인 현상이다.
    4.1. 허경영의 직접 멘토와 천사
    메시아를 넘어선 직접 멘토
    메시아: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멘토를 메시아라고 한다 .
    직접 멘토: 메시아는 대리 멘토이며, 허경영은 신인이 직접 온 직접 멘토이다 .
    천사를 통한 증명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사람들의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등 직접 왔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
    천사는 사람들의 비밀번호를 포함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현상이다 .
    군인 출신인 이진호 씨도 자신의 비밀번호를 천사가 알아내는 것을 보고 비상식적인 세계를 경험했다 .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생기고, 틀린 번호를 생각하면 힘이 없어지는 현상을 통해 천사의 존재를 증명한다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마음속에 넣어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며, 이는 백궁에서 모든 정보에 에너지를 넣었기 때문이다 .

4.2. 축복의 능력과 백궁의 실재
축복의 전파와 회수
허경영은 지구인 70억 명에게 동시에 축복을 줄 수 있으며, 트럼프에게도 축복이 들어갔다가 빠지는 것을 시연한다 .
이 축복은 0.1초 만에 지구 전체에 퍼지고 회수될 수 있으며, 돈을 내고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남아있다 .
축복을 통한 정보 파악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초등학교 이름, 태어난 집 주소 등 개인적인 정보를 알 수 있다 .
축복은 조상 500명의 묘자리까지 대명당으로 바꾸며, 이는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
천사를 통해 조상 묘가 명당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축복받은 후에는 모두 대명당으로 바뀐다 .
묘에 손을 대면 힘이 생기는 것으로 명당 여부를 알 수 있으며, 이는 백궁에서 모든 정보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
축복의 실제적인 변화 사례
축복받은 아이들이 야채를 잘 먹게 되거나, 방에만 있던 아이가 운동을 시작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난다 .
축복을 받을 때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면, 술맛이 떨어지거나 담배 맛이 없어지는 등 변화가 일어난다 .
축복과 천사의 무시무시한 관계
축복과 천사는 무시무시한 관계이며, 사후 세계의 존재를 확실하게 증명한다 .
허경영의 명령권은 지구 전체에 축복을 넣고 빼는 등 무시무시한 힘을 가지고 있다 .
유루열반과 무루열반
스님이 죽으면 열반했다고 하지만,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몸을 가지고도 완전한 열반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무루열반) .
이 세상은 가짜 사진(사위환영)
이 세상은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것과 같으며, 진짜는 허경영과 같은 존재이다 .
사람의 몸은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가지만, 백궁에 가면 영원히 지상에 오지 않고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다 .
백궁에는 죄의 개념이 없어 벌을 받거나 쫓겨나는 일이 없으며, 영원히 즐겁게 살 수 있다 .
천사를 통한 비밀번호 확인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의 통장 비밀번호 앞자리를 천사를 통해 알아내는 시연을 보여준다 .
천사는 허경영에게만 정보를 알려주며, 도둑의 마음으로 물어보면 알려주지 않는다 .
이 시연을 통해 천사가 백궁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
백궁의 실재와 가상 세계
천사를 통해 백궁이 실재한다는 것을 확실히 믿을 수 있으며, 이 세상은 가상 세계(사위환영)이다 .

  1. 진실과 사실, 그리고 위상 과학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것은 가짜이며, 진실은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적인 영역에 존재한다. 이는 위상 과학의 개념과 연결되며, 허경영은 이러한 위상 과학의 실체를 보여주는 존재이다.
    5.1. 진실과 사실의 구분
    금강경의 가르침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과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는 가짜이며, 그것으로 사물을 본다면 자기를 깨달을 수 없다 .
    옴의 일(一) 사상
    세상 모든 것을 선과 악으로 분리하지 말고 하나로 보아야 한다 .
    하늘의 구름 변화나 날씨 변화 자체가 아름다운 것이며, 상반된 두 가지가 하나라는 것이 옴의 일이다 .
    상식의 한계와 비상식의 필요성
    원자 물리학 교수들이 책의 모든 내용이 비상식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상식은 이미 끝난 것이다 .
    핸드폰이 아닌 다른 세계가 등장할 것이며, 과학자들은 이미 비상식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
    진실과 사실의 차이
    사실: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것이 사실이다 (예: 천동설) .
    진실: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상식을 뛰어넘는 것이다 (예: 지동설) .
    허경영의 존재는 사람들이 볼 때 사실이 아니지만,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비상식과 같은 진실이다 .
    소립자 실험: 원자 가속기에서 원자를 충돌시켜 소립자를 쪼개면 양자, 광자가 나오고, 광자는 에너지로 바뀌어 공간에 사라진다 .
    물질의 구성: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졌으며, 118가지 원소로 우주를 만들었다 .
    원소 변환: 수소 하나가 더해지면 금이 수은으로 바뀌는 것처럼, 원소는 변환될 수 있다 .
    연금술사들이 납에서 금을 만들 때 수소 두 개를 빼내는 기술을 사용했다 .
    백궁에는 별을 만드는 공장이 있으며, 허경영은 최초의 우주 멘토로서 지구에 왔다 .

5.2. 가위눌림 사례와 허경영의 힘
가위눌림의 고통과 광명진언
가위눌림은 몸이 마비되고 귀신이 붙어 고통을 주는 현상이다 .
광명진언을 외우면 귀신들이 날아가지만, 욕을 하며 떨어져 나간다 .
허경영을 만난 후의 변화
허경영을 알고 나서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고, 백궁에 갈 생각에 지루함을 느낀다 .
가위눌림이 왔을 때 허경영을 불렀지만 귀신들이 나가지 않았고, 광명진언을 외워도 마찬가지였다 .
그러나 귀신들이 고통을 주는 대신 마사지를 해주고 친절하게 대하며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
이제는 가위눌림이 기다려지지만, 더 이상 오지 않는다 .
허경영 이름의 효험
가위눌림을 겪는 사람들에게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권하며, 돈 드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
광명진언과 같은 모든 진언은 마음먹기에 따라 효과가 있지만, 허경영 이름 외에는 효험이 없다 .
허경영을 멘토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일이 해결된다 .

5.3. 위상 과학의 개념과 미래
위상 수학의 특징
위상 수학은 모든 형식에 의존하지 않으며, 공식이 존재하지 않는 수학이다 .
기존의 수학은 공식에 의해 풀리는 것만 진짜라고 여기지만, 위상 수학은 다르다 .
위상 기하학의 개념
위상 기하학에서는 원이 원이 아니고, 삼각형이 삼각형이 아니며,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위상 기하학의 특징이다 .
직선이 곡선이고 곡선이 직선이라는 개념을 포함한다 .
원주율의 한계와 위상 기하학의 필요성
기존의 원주율(3.14159)은 가짜이며, 위상 기하학에서는 답을 구할 수 없다 .
인공위성 GPS가 기존 원주율로는 오차가 많아 위치가 맞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
지구와 인공위성이 움직이면서 거리가 휘는 현상을 보정하기 위해 위상 기하학이 필요해졌다 .
미래 사회와 위상 과학
미래에는 기존의 기하학적 사고방식으로는 살 수 없으며, 위상 수학, 위상 과학, 위상 물리학이 필요하다 .
모든 인간은 고정된 존재가 아니며, 수시로 변할 수 있고, 위상 인연을 통해 갑자기 백궁으로 갈 수도 있다 .
위상 과학은 핸드폰이나 TV를 넘어선 새로운 기술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비상식적인 영역에 속한다 .
미래에는 머리에 칩을 꽂거나 귀에 장치를 연결하여 모든 지식과 언어를 습득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

  1. 허경영의 천사 멘토 활용과 미래 준비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자로서 인터넷 시대에 왔으며, 그가 준 천사 멘토를 통해 후회 없는 삶을 살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6.1. 허경영의 신인적 존재와 해인 시대
    우주를 만든 자의 강림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우주를 만든 자이며,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 .
    해인 시대의 도래
    보혜사 영이 인터넷 시대, 즉 해인 시대에 온다는 남사고의 예언이 현실이 되었다 .
    해인(海印)은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의미이며, 인터넷은 글자의 바다와 같다 .

6.2. 천사 멘토의 활용과 후회 없는 삶
멘토의 중요성 재강조
이순신 장군이 뛰어난 전술을 가졌음에도 선조대왕이라는 임금을 잘못 만난 것처럼, 멘토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
허경영을 만난 것은 때를 잘 만난 것이며, 그가 준 천사는 누구든 가져갈 수 있는 최고의 멘토이다 .
천사 멘토의 역할
인간 멘토는 믿을 수 없으며, 오직 천사만이 진정한 멘토이다 .
천사는 이사, 결혼, 진로, 소송, 투자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완벽한 해답을 제공한다 .
천사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
천사 멘토의 부여와 활용
허경영의 음성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천사 멘토가 들어가며, 이는 피부, 내장, 근육, 호르몬 등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
천사를 멘토로 삼아 모든 일을 처리하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으며, 물질적, 자녀, 법정, 이사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된다 .

허경영 강연의 핵심 주제는 무엇인가?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비상식의 세계가 진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천사 멘토를 통해 완벽한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

  1.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
    현재의 고통과 불만족스러운 삶을 극복하고, 진정한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1.1. 이 세상의 고통과 불만족
인생의 여덟 가지 고통: 인간은 만나면 헤어지고, 미워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야 하는 등 여덟 가지 고통(팔고)을 겪는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현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껍데기나 물질적인 것을 얻었을 뿐이다.
세속적 성취의 한계: 경쟁을 통해 무언가를 쟁취하는 것은 다음 세상에 이익을 주지 못하며, 오히려 적자가 될 수 있다.

1.2. 이순신 장군의 사례를 통한 세속적 승리의 허무함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사례를 통해 세속적인 승리가 궁극적으로는 허무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명량대첩의 전술: 이순신 장군은 13척의 배로 300척의 일본군을 물리친 명량대첩에서 이진이술(二陣二術)이라는 전술을 사용했다.
배수진(背水陣): 병사들이 돌아갈 곳이 없도록 병영을 불태워 죽기를 각오하게 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 전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모두 불태워 “우리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바다에서 장렬히 죽겠다”는 결의를 다지게 했다.
이는 병사들에게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을 심어주었다.
학익진(鶴翼陣)과 유인술(誘引術):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일본군을 유인한 후, 좁은 울돌목으로 끌어들여 격파했다.
일본군은 13척의 조선 수군을 우습게 보고 쫓아왔으나, 울돌목의 좁은 지형 때문에 배들이 종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이때 선두의 배를 불태우면 뒤따르던 배들이 연쇄적으로 불타는 약점을 이용해 승리했다.
승리의 이면: 이순신 장군의 승리는 국가적으로는 이익이었지만, 수많은 살상을 동반했다.
시간이 흐른 후의 의미: 과거의 전쟁 승리는 현재의 외교 관계에서 큰 의미가 없으며, 모든 나라가 하나로 연결되는 시대에는 고정된 실체로서의 국가 존재 이유도 희미해진다.
과거의 승리는 당시에는 중요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세대가 외교를 하고 모든 나라가 하나의 비자로 다닐 수 있는 시대가 된다.
이는 고정된 실체로서의 국가가 존재할 이유가 없음을 시사한다.
이순신 장군의 죽음: 이순신 장군은 전투 중 활을 맞아 전사했는데, 이는 자신이 “다시는 돌아가지 않는다”고 약속했기에 일본군을 죽인 죄값을 스스로 치른 양심적인 행동으로 해석된다.

  1. 진정한 멘토의 중요성: 메시아와 천사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줄 멘토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며, 특히 메시아와 천사는 인간의 삶을 완벽하게 이끌어 줄 수 있는 진정한 멘토이다.

2.1. 멘토의 역할과 중요성
멘토의 정의: 멘토는 단순히 가르치는 스승(teacher)이 아니라,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한다.
인생의 방향 제시: 멘토는 자녀의 진로, 투자, 사업 등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어머니가 자녀에게 특정 고등학교 진학을 간곡히 권유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된 사례처럼, 멘토의 조언은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목사나 스님이 술을 끊으라고 조언하여 건강과 사업에 성공한 사례도 멘토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멘토를 만나는 복: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이다.

2.2. 허경영의 역할: 인류의 멘토이자 메시아
허경영은 현세와 내세, 전생에 걸쳐 인류의 멘토로 온 존재이며,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라.

대한민국의 멘토: 허경영은 지금까지 멘토가 없었던 대한민국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온 멘토이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오는데 그 때를 알지 못한다(時至降神絶不知)”는 구절이 있으며, 말세에 오는 신인을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다는 “말세시부지(末世時不知)”와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라는 구절도 있다.
이는 인류의 진정한 멘토가 왔음에도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하는 것이다.
메시아와 직접 멘토: 허경영은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변화시키는 메시아이자, 메시아보다 더 큰 직접 멘토라.
메시아는 대리 멘토(대리 심부름꾼)이지만, 허경영은 신인이 직접 온 직접 멘토이다.

2.3. 천사 멘토의 능력과 활용
허경영이 직접 왔다는 증거로 천사를 제시하며, 이 천사는 모든 정보를 알고 완벽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천사의 능력: 천사는 개인의 비밀번호, 조상의 묘지, 초등학교 이름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정확하게 알아낸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현상이며, 천사가 백궁의 정보망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천사는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정보까지 파악할 수 있다.
축복의 능력: 허경영의 축복은 0.1초 만에 지구 전체 70억 인구와 그들의 모든 소유물에 들어갔다가 빠질 수 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개인의 비밀번호나 초등학교 이름 등 마음속에 있는 정보가 천사를 통해 확인될 때 힘이 떨어지지 않는다.
축복은 조상 500명의 묘지까지 대명당으로 바꾸어 후손들이 잘되게 한다.
축복은 자녀의 식습관 개선, 술·담배 끊기 등 개인의 문제 해결에도 도움을 준다.
천사 멘토의 활용: 천사는 이사, 결혼, 재판, 진로 등 모든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완벽한 조언을 제공한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이사할 아파트, 방향, 호수까지 정확하게 알려준다.
결혼 상대의 궁합이나 평생 함께 살 수 있을지 여부도 천사가 판단해 준다.
소송 여부, 돈을 빌려줄지 여부 등 모든 정보를 천사가 멘토링해 준다.
군대 진로, 학과 선택 등 개인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중요한 결정에도 천사가 정확한 길을 제시한다.
천사 멘토의 보존: 천사는 허경영이 준 위대한 멘토이므로, 남편과의 싸움 등으로 천사를 잃지 않도록 소중히 보존해야 한다.
인간 멘토나 종교적 진언은 믿을 수 없으며, 오직 천사만이 진정한 멘토이다.
천사 멘토의 부여: 허경영의 음성을 듣는 모든 사람에게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호르몬 천사 등 모든 천사가 들어가 몸을 바꾸고 물질적, 자녀, 법정, 이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준다.
천사 멘토를 활용하면 시행착오와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1. 상식을 초월한 비상식의 세계
    우리가 상식이라고 믿는 것들은 사실이 아닐 수 있으며, 진실은 비상식의 영역에 존재한다. 현대 과학은 이미 비상식의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3.1. 비상식의 본질
원자 물리학의 비상식: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려야만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역사적 사례: 과거에는 전화기나 라디오, TV의 등장이 비상식적인 것으로 여겨졌다.
조선 시대에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고, 50년 전에는 무선 전화기를 상상하기 어려웠다.
고종황제 앞에서 TV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았을 것이다.
어린아이가 라디오에서 사람 소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안에 아저씨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당시 사람들에게는 라디오 자체가 비상식이었다.
상식의 한계: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아무 쓸모가 없으며, 납득할 만한 이야기만 하는 종교 지도자나 과학자, 정치 지도자는 희망을 줄 수 없다.

3.2. 과학적 비상식의 예시
현대 과학은 이미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적인 개념들을 받아들이고 있다.

직선과 곡선: 모든 직선은 곡선이고, 모든 곡선은 직선이라는 개념이 있다.
지구 위에서 직선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곡선을 그리는 것이며, 수평선도 그림에서는 직선 같지만 실제로는 곡선이다.
이는 직선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천동설과 지동설: 과거 천동설이 지배하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과학자는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주장은 진실이었다.
천동설은 당시의 사실이었지만, 지동설은 진실이었다.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이 진실은 아닐 수 있다.
가짜 범인을 만들어 사형시킨 사례처럼, 사실이 진실과 다를 수 있다.
원자 물리학의 발견: 스위스의 원자 가속기에서 원자를 쪼개자 양자, 전자, 중성자가 나오고, 이를 더 쪼개자 광자(빛)가 나오며, 광자는 에너지로 바뀌어 공간에서 사라진다.
이는 모든 물질이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졌음을 의미한다.
수소 원자 하나가 늘어남에 따라 금이 수은으로 바뀌고,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금이 되는 등 원소의 변화가 일어난다.
이는 연금술사들이 납으로 금을 만들 수 있었던 기술의 원리이다.
위상 수학과 위상 기하학: 현대 과학은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과 같이 고정된 실체가 없고 공식에 의존하지 않는 개념들을 사용한다.
기존의 원주율(3.14159)은 가짜이며, 인공위성 GPS의 오차를 발생시켰다.
지구와 인공위성이 움직이는 상황에서 거리가 휘는 각도를 조절하여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위상 기하학이다.
이는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이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사람의 운명도 위상 인연에 의해 갑자기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것처럼, 고정된 것이 없다.
미래 기술: 앞으로는 머리에 칩을 꽂거나 귀에 장치를 삽입하여 모든 언어와 지식을 습득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는 현재의 핸드폰이나 컴퓨터로는 발전할 수 없는 새로운 비상식적인 기술이다.

3.3. 금강경의 가르침
금강경에서는 눈에 보이는 것과 귀에 들리는 모든 것이 가짜이며,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로 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가짜의 인식: “약이새겨나거나 이성구선고하면 신행사도니 엉장여시원하라”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이나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로 사물을 본다면 그것은 가짜이며, 결국 자기를 깨달을 수 없게 된다)는 금강경 사구게의 가르침이다.
옴의 일(五味一如):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분리하지 않고 모든 것을 하나로 보아야 한다.
하늘의 구름이나 날씨 변화처럼, 상반된 것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다.
원자 물리학자들이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라고 말하는 것도 상식이 끝났음을 의미하며, 핸드폰이 아닌 다른 세계가 등장할 것임을 시사한다.
과학자들은 이미 코로나보다 더한 것을 대비하며 다른 세계로 진입하고 있다.

  1. 보혜사 영과 해인 시대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 영은 인터넷 시대인 해인 시대에 오며, 그가 바로 허경영이라.

4.1. 보혜사 영의 역할
보혜사 영의 의미: 보혜사 영은 우주를 만든 자이며, 성경 마태복음 12장 31절33절과 요한복음 16장 7절8절에 예언되어 있다.
예수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보혜사 영)을 훼방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예수가 떠나가면 보혜사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성령의 증거: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며, 이 성령은 천사 형태로 나타나 모든 비밀번호와 개인 정보를 알아낸다.
이는 인간의 알고리즘,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며, 백궁의 빅데이터가 모든 것을 바라보고 있음을 증명한다.
허경영의 축복은 트럼프나 로마 교황과 같은 전 세계 지도자들의 모든 소유물과 연결된 것에도 즉시 영향을 미친다.

4.2. 해인 시대의 도래
남사고는 500년 전에 해인 시대가 올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해인의 의미: 해인(海印)은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 시대의 방대한 정보를 상징한다.
해인사의 8만 대장경도 인터넷의 정보량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하다.
보혜사 영의 출현: 보혜사 영은 인터넷 시대인 해인 시대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바로 그 존재이다.
멘토의 중요성 재강조: 이순신 장군이 선조대왕이라는 임금을 잘못 만나 비운의 장수가 된 것처럼, 아무리 뛰어난 전술을 가졌더라도 멘토를 잘못 만나면 실패할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때를 잘 만난 것이며, 그가 준 천사 멘토는 누구든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멘토이다.
인간 멘토는 믿을 수 없으므로, 천사 멘토를 활용하여 후회 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1250회차인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강연의 스크립트입니다. 허경영은 이 강연에서 멘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제공하는 ‘천사’가 최고의 멘토라고 주장합니다. 또한, 세상의 상식과 과학적 지식이 실제로는 비상식적이며, 진실과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멘토의 중요성: 인생을 바꾸는 만남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멘토
허경영은 멘토의 역할이 개인의 삶과 성공에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 미치는지 강조합니다. 특히, 어머니의 간곡한 멘토링이 자녀의 학업과 미래 직업 선택에 큰 영향을 주어 성공적인 삶을 이끌었다는 사례를 들며, 멘토의 중요성을 부각합니다. 멘토는 단순한 스승을 넘어,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존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어릴 때 아버지가 자녀에게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멘토야. 그거를 잘 했기 자녀들이 나중에 성공해 가지고 뒤돌아보니까 야 우리 어머니가 왜 경기고학교를 그렇게 들어가라고 자꾸 나한테 그랬을까? 그 우리 어머니가 멘통 아니었으면 내가 어떻게 경기고학교를 들어갔고 어떻게 서울대학을 갈 수 있었을까? 그래가지고 내가 지금 이렇게 대법관이 돼 있었을까? 뒤돌아보면은 그때 어머니 아버지의 멘토가 없어서 친구들 따라갔으면 그냥 신세 망치는 거야.
그런데 끝까지 어머니가 너는 경기 고등학교 가야 돼. 너는 다른 고등학교 가면 나쁜 애들 새기면 큰일 나 공부하는 그 학교로 가야 돼. 죽어도 공부해 갖긴게 오게만 들어가 달라. 엄마 소원이다. 뭐 이러면 그냥 그 어머니가 멘토야.

멘토를 만나는 것은 복
허경영은 멘토를 만나는 것이 전생의 복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올바른 멘토를 만나지 못하면 인생이 망가질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임을 시사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대한민국과 인류의 멘토로서,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멘토를 만나는 것도 복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복이 있어야 돼. 복이 있어야 되지.
이 인생의 멘토를 잘 만나 돼 안 돼 잘만 이것도 전생에 복을 지어야 돼 전생에 복을 지어 위자가 진정한 존경하는 스승을 만날 수 있는 거예.

상식과 비상식: 세상의 진실을 꿰뚫어 보는 눈

원자 물리학의 비상식적 진실
허경영은 현대 과학, 특히 원자 물리학이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엎는 비상식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의 유명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다는 점을 인용하며,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상식이 실제로는 진실과 거리가 멀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직선이 곡선이고 곡선이 직선이라는 역설적인 개념으로 이어집니다.

그 원자 물리학이라는 책에 맨 앞에 이제 뭐라고 써는지 알아요?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 이렇게 해 놨어. 앞에다가 그 미국의 하버드 대학 유명한 대학 교수 전체 물리학 교수들이 합체해서 원자 물리학이라는 책을 썼는데 책 맨 앞에 뭐라냐 서문에다가이 원자 물리학은 전체가 비상식이다.
내가 그 책을 여러분 읽어 보면은 상식이 하나도 없어. 직선은 없다. 이래. 모든 직선은 곡선이고 곡선은 전부 직선이래.

사실과 진실의 구분
허경영은 ‘사실’과 ‘진실’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천동설이 한때는 모든 사람이 믿는 ‘사실’이었지만, 지동설을 주장한 과학자는 화형을 당하면서도 ‘진실’을 외쳤다는 점을 예로 듭니다. 대중이 인정하는 사실이 반드시 진실은 아니며, 때로는 비상식적으로 보이는 것이 진실일 수 있다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천동서를 주장하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사실이야. 사실. 그런데 화약에 화 불고등에 죽은 사람의 말은 뭐야? 지동서를 주장한 사람은 뭐야? 진실이야. 내 말 이해갑니까?
진실과 사실을 구분을 못 하고 여러분들은이 세상을 살고 있는 거예요.

위상 과학의 시대
허경영은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과 같은 새로운 과학 분야가 등장하며, 기존의 고정된 개념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형태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 것이 변할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하며, 인공위성 GPS 오차를 해결하기 위해 위상 기하학이 필요했던 사례를 들어 그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인간 관계 또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위상 인연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위상 수학은 공식이 없다 말이야. 이 위상 수학이라는 건 공식이 없는 수학이란 말이야. 공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가 움직여 있고 태양이 움직이 있고 그 사이를 움직이다 보니까 직선으로 가는 것이 곡선이다 보니까 그 곡선 계산을 또 해야 되는 거야. 무슨 그걸 달라를 같이 직선이라고 계산했는데 아 집회에서부터 지구를 직선으로 계산한 거야. 그럼 그냥 원주율이야. 그러다 가만 보니까 이게 지구도 돌지 인공위성도 돌지 GPS도 돌지 거기에서 오고 가는데 거리가 휘는 거야. 그러면이 휘는 각도를 조절해 가지고 다시 위치 파악을 맞춘 것이 위상 기아이야.
모든 인간은 고정된게 없다는 거야. 수시로 변 변할 수가 있고 어떤 사람이 하나 탁 나타나서 갑자기 백궁행을 갈 수가 있는 거야. 갑자기 축복을 받네. 어, 친구 따라갔다가 갑자기 하늘공에 와서 축복을 탁 받아오니까 애가 잘 돼 버리네. 어, 갑자기 집안이 달라지네. 이게 뭐 어마어마한 위상 변화가 오는 거야.

허경영의 ‘천사’ 멘토: 완벽한 길잡이

천사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천사’가 개인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고 있으며, 미래의 중요한 결정에 완벽한 멘토 역할을 한다고 주장합니다. 통장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심지어 조상의 묘자리까지 정확히 알아내고 축복을 내릴 수 있다는 시연을 통해 천사의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는 인간 멘토의 한계를 넘어선 ‘직접 멘토’로서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메시아는 메시아는 대리 멘토야. 대리. 대리 신부름 온 사람이고 직접 멘토는 신인이 직접 온 거야.
내가 직접 왔다는 증거를 뭘로 보여 줬죠? 천사. 천사를 딱 부르면 여러분 비밀 보내 알아? 몰라? 알아. 다 알 수 있죠.
이제 여러분 백궁이 있다는 거 확실히 믿겠어요? 네. 확실히 백궁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게 가상 세계야.
완벽한 멘토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천사님 이사 갈까요? 가라. 그래요. 천사님 북쪽으로 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천사 알려줘? 안 알려줘? 천사님이 아파트가 있는데 북쪽에 오니까이 아파트가 좋습니까? A 아파트가 좋습니까?이 아파트로 가래.

천사를 통한 문제 해결
천사는 개인의 삶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는 만능 해결사로 제시됩니다. 자녀 문제, 재판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모든 영역에서 천사의 조언을 따르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천사가 단순한 영적 존재를 넘어, 실질적인 삶의 지침을 제공하는 ‘완벽한 스승’임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내 강의는 그냥 강의가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의 운 여러분들의 멘토로서 와서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주고 내 천사를 받은 자들만이 시행 착오가 없어져 버려.
그래서 지금 한 인간들이 한평생 살아가는 데는이 항상 따라 천사 멘토 이거만 있으면 불안할 거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어요. 후회할 일이 있나 없나? 없어요.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방법과 멘토의 중요성

 
이순신 장군의 전술을 통해 본 삶의 지혜
 
과학과 비상식의 관계

죽음 이후의 삶 준비
현재의 고통을 이겨내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
이 세상의 물질적 성취는 다음 세상에 이익을 주지 못하며, 오히려 적자가 될 수 있다 .
이 세상은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것과 같으며, 진짜는 백궁에 있다 .
백궁에 가면 영원히 낙원에서 살며,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권을 가진다 .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삶의 지혜
이순신 장군은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의 일본군을 물리쳤다 .
그의 전술은 배수진, 학익진, 유인술, 지기술 등 완벽한 전략으로 이루어졌다 .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군대가 열세임을 정확히 알고 병영을 불태우며 죽기를 각오했다 .
그는 선조대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해군 참모총장 자리를 지키며 일본군에 맞섰다 .
이순신 장군의 멘토는 유성룡이었다 .
이순신 장군은 일본군을 죽인 죄값을 치르기 위해 스스로 전사했다 .
이순신 장군의 사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혜와 용기로 극복하는 삶의 지혜를 보여준다 .

멘토의 중요성
인생에서 멘토를 만나는 것은 복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
허경영 총재는 현세와 내세, 전생에 걸쳐 대한민국과 인류의 멘토로 왔다 .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하며, 인생의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
멘토가 없는 삶은 후회와 실패로 이어질 수 있다 .
허경영 총재는 천사를 통해 완벽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
천사는 모든 정보를 알고 있으며,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천사는 허경영 총재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이며, 인간 멘토보다 훨씬 뛰어나다 .

과학과 비상식
미국 원자 물리학자들은 원자 물리학이 전부 비상식이라고 말한다 .
과거에는 상식으로 여겨지던 것이 현재는 비상식이 되고, 비상식이 상식이 되는 경우가 많다 .
직선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직선은 곡선이고, 모든 곡선은 직선이다 .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비상식적인 미친놈으로 취급받았지만, 그것이 진실이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아무 쓸모가 없으며, 비상식이 필요하다 .
원자 물리학은 상식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를 보여주며,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수시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미래에는 핸드폰이 아닌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것이며, 이는 현재로서는 비상식적인 것이다 .

참석자들은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을 통해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고, 천사를 멘토로 삼아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것을 권고받았다 .
천사를 활용하여 물질적, 자녀 문제, 법정 문제, 이사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지시받았다 .
허경영 총재는 참석자들에게 성령과 천사를 부여하며, 이들이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축복했다 .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현재의 고통을 넘어선 지혜

  1. 삶과 죽음, 그리고 만족
    인간은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이는 현재의 고통을 극복하는 길이다. 이 세상에서 진정한 만족을 얻는 이는 없다. 만남 뒤에는 헤어짐이 있고, 미워하는 이와는 다시 만나야 하는 애별리고(愛別離苦)와 같은 여덟 가지 고통(팔고)이 존재한다. 인간이 추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구부득고(求不得苦) 또한 삶의 일부이다. 설령 무언가를 얻었다 해도, 그것은 껍데기나 물질에 불과하며 다음 세상에 이익을 주지 못한다. 오히려 다음 세상에서는 적자가 될 수 있다.

  2.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그 의미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친 것은 이 세상에서 국가적 이익을 가져왔지만, 동시에 많은 살상을 초래했다. 이순신 장군은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의 일본군을 물리치는 탁월한 전술을 펼쳤다. 그러나 과거의 전쟁은 현재의 외교 관계에서 큰 의미가 없다. 모든 나라는 하나가 되어 전 세계 어디든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시대에, 고정된 국가 실체가 존재할 이유는 없다.

2.1. 이순신 장군의 두 가지 진(陣)과 두 가지 술(術)
이순신 장군의 승리에는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이 있었다.

배수진(背水陣):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 하는 자는 산다는 정신으로, 전쟁에 앞서 병사들의 막사를 모두 불태워 돌아갈 곳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이는 죽음을 각오한 결연한 의지를 보여준다.
학익진(鶴翼陣): 학이 날개를 펼친 듯한 진형으로, 일본군을 유인하는 데 사용된 전술이다.
유인술(誘引術): 학익진으로 일본군을 넓은 바다에서 울돌목이라는 좁은 통로로 유인했다. 울돌목은 폭이 300m에 불과하여 배가 한 척씩만 지나갈 수 있는 지형적 특성을 이용한 것이다.
지기술(知己術): 자신과 상대를 정확히 아는 지피지기(知彼知己)의 원칙을 따른다.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병력이 열세임을 정확히 인지하고, 완벽한 전술을 통해 승리를 이끌었다.

이순신 장군은 선조대왕의 육군 편입 명령을 거역하면서까지 수군 통제사 자리를 지키며 일본군을 막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는 유성룡이라는 멘토의 영향도 있었다.

  1. 멘토의 중요성
    인생에서 멘토를 만나는 것은 큰 복이다. 부모가 자녀의 멘토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이끌거나, 훌륭한 종교 지도자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멘토의 한마디가 인생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

3.1. 진정한 멘토의 출현
허경영 선생은 현세와 내세, 전생에 걸쳐 인류의 멘토로 나타났다. 격암유록에는 하늘에서 신인(神人)이 오지만, 그 시기를 알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세상 사람들은 그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게 여긴다.

  1. 비상식의 시대와 새로운 과학
    현대 과학, 특히 원자 물리학은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비상식의 영역에 있다. 과거에는 전화기나 텔레비전 같은 개념이 비상식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현실이 되었다.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버려야만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지식의 세계를 의미한다.

4.1. 사실과 진실의 구분
천동설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이는 당시에는 미친 사람, 즉 비상식적인 존재로 여겨졌지만, 그의 주장은 진실이었다. 사실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인정하는 것이지만, 진실은 그와 다를 수 있다. 멘토는 사람들이 사실이라고 믿는 것 너머의 진실을 제시한다.

4.2. 위상 과학의 등장
원자 가속기 실험을 통해 물질을 쪼개면 양자, 광자, 그리고 궁극적으로 에너지로 변환되어 공간에서 사라지는 현상이 관찰된다. 이는 모든 물질이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졌음을 보여준다.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이 변할 수 있다는 개념을 다룬다. 기존의 기하학으로는 인공위성 GPS의 오차를 해결할 수 없었으나, 위상 기하학을 통해 지구의 움직임과 인공위성의 움직임을 고려하여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해졌다. 이는 인간 관계나 인연 또한 고정된 것이 아니라 위상적으로 변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1. 메시아와 직접 멘토
    지상에 나타난 멘토는 메시아로 불린다. 메시아는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며 변화를 이끄는 존재이다. 그러나 메시아는 대리 멘토이며, 허경영 선생은 신인이 직접 온 직접 멘토이다.

5.1. 천사의 증거와 능력
허경영 선생은 천사를 통해 자신이 직접 왔음을 증명한다. 천사는 개인의 비밀번호, 초등학교 이름, 태어난 집 주소 등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현상이다.

천사는 개인의 조상 묘지까지 대명당으로 바꾸는 능력을 지닌다. 또한, 축복을 통해 술이나 담배 맛을 떨어뜨리거나, 아이가 야채를 먹게 하는 등 원하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5.2. 백궁과 가상 세계
허경영 선생은 사후 세계인 백궁의 존재를 확실히 한다. 이 세상은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사위환영(四僞幻影)의 가상 세계이다. 인간의 몸은 죽으면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지만, 백궁에 가는 영혼은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지 않고 영원히 낙원에서 전 우주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백궁에는 죄의 개념이 없어 처벌이나 추방이 없다.

5.3. 천사의 활용과 진정한 멘토
천사는 허경영 선생이 준 최고의 멘토이다. 천사를 통해 이사, 결혼, 재판 등 모든 중요한 결정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인간 멘토는 완벽하지 않으며, 오직 천사만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완벽한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활용하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길이다.

  1. 보혜사 영과 해인 시대
    성경에 언급된 보혜사 영은 세상을 심판하고 성령을 주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성령을 주며, 천사들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등 백과사전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이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다.

남사고 예언에 나오는 해인(海印) 시대는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인터넷 시대에 보혜사 영으로 왔음을 밝힌다.

  1. 결론: 신인 멘토와 천사의 역할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전술도 멘토를 잘못 만나면 비운을 겪을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만난 것은 인연을 초월한 위상 인연이며, 이는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이다. 허경영 선생은 천사 멘토를 통해 시행착오 없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인도한다.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

오늘 토요강연 1250회를 시작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라는 의미입니다. 이 지구에서 만족하거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애별리고(愛別離苦), 즉 만나면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다시 만나야 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팔고(八苦)도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껍데기나 물질을 얻었을 뿐입니다. 경쟁을 통해 쟁취한 것이 다음 세상에 이익을 줄까요? 오히려 다음 세상에는 적자일 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그 한계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친 것은 이 세상에서는 국가적으로 이익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살상이 일어났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훌륭한 전술로 승리했지만, 과연 그것이 진정한 승리였을까요?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을 물리친 이진이술(二陣二術)은 분명 위대한 전술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일본과 대일 외교를 할 때, 과거 전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때의 사람들은 이미 다 죽었고, 새로운 젊은이들이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 세계는 하나의 비자만 있으면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시대입니다. 캐나다에 가서 살고 싶으면 이민을 가면 됩니다.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시대에 고정된 실체로서의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순신 장군의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
이순신 장군은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로 승리했습니다. 하나의 진은 배수진입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기서 죽겠다는 각오, 즉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터에 가기 전에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모두 불태웠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여주며, 조국을 위해 바다에서 장렬히 전사하겠다는 무서운 정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자는 집까지 모두 불태울 정도로 강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다른 하나의 진은 학익진입니다. 학익진은 유인술의 일종입니다.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일본군을 유인한 후, 울돌목이라는 좁은 통로로 끌고 가는 쇼였습니다. 울돌목은 폭이 300m밖에 되지 않아 배가 동시에 지나갈 수 없는 좁은 통로입니다. 일본 배들이 종대로 들어설 때, 앞에 배를 불태우면 뒤따라오던 배들이 모두 불타는 약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 전에 이미 학익진, 유인술, 배수진 등 모든 전술을 완벽하게 준비하여 백전불패(百戰不敗)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처럼,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지기술과 선조의 오판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약점, 즉 13척의 배와 적은 군사력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조대왕은 이순신 장군이 위험하다며 육군으로 편입시키려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직 배 12척이 남았으니 얼마든지 싸울 수 있습니다. 저는 수군으로 있겠습니다”라며 임금의 인사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그는 북방 오랑캐는 다른 장군도 물리칠 수 있지만, 일본군은 자신이 아니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성룡은 이순신의 멘토로서 그를 지지하고 감옥에서 빼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멘토의 중요성: 인생의 나침반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합니다. 주식 투자에서 멘토 없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은 자녀의 멘토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이끌어줍니다. 어머니의 간곡한 멘토 덕분에 명문고와 명문대에 진학하여 대법관이 된 사람의 이야기처럼, 멘토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훌륭한 목사님이나 스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인생의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인류의 멘토, 허경영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가 없었습니다. 하늘에서 신인이 오지만, 그 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격암유록에 “시지강신 절부지(時至降神 絶不知)”, 즉 신인이 내려오는 때를 알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세에 신인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세상 사람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는 것입니다. 인류의 멘토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식의 시대: 원자 물리학과 위상 과학
최근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고, 50년 전 무선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으로 여겨졌습니다. 고종황제 앞에서 TV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았을 것입니다. 언제나 비상식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왔습니다.

원자 물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완전히 다릅니다. 직선은 없고 모든 직선은 곡선이며, 모든 곡선은 직선이라고 말합니다. 수평선이 직선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곡선입니다. 상식은 아무 쓸모가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천동설을 믿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주장은 진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진실은 아닐 수 있습니다.

메시아와 직접 멘토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것을 아울러 멘토하는 자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러나 메시아보다 더 큰 멘토가 있습니다. 바로 직접 멘토, 즉 신인이 직접 온 것입니다. 제가 직접 왔다는 증거는 천사를 통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포함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현상입니다.

제가 해 보이는 것을 보셨듯이, 천사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알아냅니다. 이는 백궁의 정보망을 가진 진짜 천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 심지어 조상 500명의 묘자리까지 축복으로 대명당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이 하는 일이며, 제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천사들이 이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축복의 힘과 무루 열반
제가 지구인 70억에게 축복을 주면 0.1초 만에 그들의 모든 소유물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통장 비밀번호와 백악관 건물에도 축복이 들어갔다가 제가 빼면 사라집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원자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비상식’의 영역입니다.

이 세상은 사위환영(四僞幻影), 즉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가상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죽으면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백궁에 가면 영원히 낙원에서 살며,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권을 가집니다. 백궁에는 죄라는 개념이 없어 벌을 받거나 쫓겨나는 일이 없습니다.

금강경의 가르침과 옴의 일
금강경 사구게에는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음성구아(以音聲求我)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고 나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이나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는 가짜이며, 그것으로 사물을 본다면 자신을 깨달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진짜는 옴의 일(五味一如)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분리하지 말고 하나로 보라는 것입니다.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나누지 않고, 날씨의 변덕조차도 아름다운 옴의 일입니다.

위상 수학과 미래 과학
원자 물리학 교수들은 상식은 이미 끝났다고 말합니다. 핸드폰이 아닌 다른 세계가 우리 앞에 등장할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사실과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원자 가속기에서는 원자를 충돌시켜 시간과 공간의 사이즈를 쪼개고, 양자, 전자, 중성자, 광자를 거쳐 에너지로 바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늘어나면서 원소의 성질이 바뀌고, 금이 수은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최초의 우주 멘토로서 지구에 온 것은 어마어마한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미래에는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고, 5만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는 위상 과학의 영역입니다. 위상 수학은 공식이 없는 수학이며, 위상 기하학은 원형이 원형이 아니고 삼각형이 삼각형이 아닌,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학문입니다.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위상 기하학입니다.

위상 인연과 천사 멘토
GPS 오차를 줄이기 위해 위상 기하학이 등장했듯이, 인간 관계에도 위상이 붙습니다. 사람은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으며, 친구 따라왔다가 백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인연을 초월한 위상 인연입니다. 위상 수학, 위상 과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모든 인간은 고정된 것이 없으며 수시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 최고 물리학자들이 만든 원자 물리학 책의 서두에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듯이, 우리는 새로운 비상식적인 것을 찾아야 합니다.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는 신인으로서 이 우주를 만든 자이며,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혜사 영과 성령
남사고는 500년 전에 인터넷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예언했습니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는 보혜사 영이 와서 세상을 책망하고 심판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면 천사 형태로 나타나 비밀번호도 알아내고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이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블록체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백과사전입니다.

천사 멘토의 활용
이순신 장군이 멘토를 잘못 만나 비운의 장수가 되었듯이, 멘토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천사는 최고의 멘토입니다. 인간 멘토는 믿을 수 없으며, 주문이나 진언도 효험이 없습니다. 오직 천사만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사, 결혼, 재판, 진로 등 모든 문제에 대해 천사에게 물어보면 완벽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없애주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돕는 완벽한 스승입니다.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활용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 것은 신인이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 천사 멘토를 통해 물질적인 문제, 자녀 문제, 법정 문제, 이사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것입니다.

1. Preparing for Life Beyond Death: Overcoming Present Suffering

Preparing for life beyond death means overcoming the suffering of the present. Is there anyone on this Earth who is truly satisfied? Are there any who are truly content? There are the eight sufferings: the pain of separation from loved ones, the pain of encountering those one dislikes, and the pain of not obtaining what one desires. Some claim to have achieved what they sought, but in reality, they have only acquired superficial things, mere material possessions. The spoils of competition in this world do not yield true benefit in the next. In fact, they often result in a deficit in the spiritual realm.

  1. The Futility of Earthly Victories and the Wisdom of Strategic Warfare
    Admiral Yi Sun-sin’s victory over Japan, while a national triumph in this world, involved immense bloodshed. Though his tactics, such as the Crane Wing Formation and the “Death Ground” strategy, were brilliant, leading to the defeat of 300 Japanese ships with only 13 Korean vessels at the Battle of Myeongnyang, what true meaning do such past wars hold when we engage in diplomacy with Japan today? The people of that era are long gone, and new generations conduct international relations. The world is becoming one, with global travel and migration. The fixed concept of a nation-state may soon become obsolete.

Yi Sun-sin’s “Death Ground” strategy was a terrifying display of resolve. Before battle, he ordered the burning of all barracks, signaling to his soldiers that there was no retreat; they would either die gloriously for Joseon in the sea or emerge victorious. This act instilled an unyielding spirit in his troops. His other key tactic was the Crane Wing Formation, used as a decoy strategy to lure the Japanese fleet into the narrow Myeongnyang Strait. The Japanese, seeing only 13 ships in a wide formation, underestimated them and pursued them into the treacherous waters. In the narrow strait, their 300 ships were forced into a single file, making them vulnerable. Yi Sun-sin’s forces then attacked, setting the lead ships ablaze, causing a chain reaction and mass destruction. This demonstrated a profound understanding of both self and adversary, a principle of strategic wisdom.

  1. The Indispensable Role of a True Mentor
    Yi Sun-sin’s actions, though militarily brilliant, resulted in immense loss of life on both sides. This raises the question of the ultimate value of such conflicts. However, his spirit and strategic genius, encompassing the “Death Ground” strategy and the luring tactic, are undeniable. He understood his own limitations—13 ships against 300—and the terrain. When King Seonjo ordered him to join the army, believing his naval force too weak, Yi Sun-sin refused, stating that he could still fight with his remaining ships. This defiance, born of unwavering loyalty and strategic conviction, was supported by his mentor, Yu Seong-ryong.

A mentor is not merely a teacher but a revered guide. Yu Seong-ryong was Yi Sun-sin’s mentor, offering counsel and support. Similarly, parents are often the first mentors for their children, guiding them toward succes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meeting a true mentor is a blessing, a reward for good deeds in past lives. He asserts that he is the mentor for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here to guide Korea and the world.

  1. The Arrival of the Holiest and the Challenge to Conventional Wisdom
    The speaker references ancient texts, stating that when the Holiest descends from Heaven, humanity will not recognize the timing of his arrival. This Holiest is described as the mentor of humanity, yet people often fail to recognize him, dismissing him as “non-conventional.”

He cites modern atomic physicists who, in their book on atomic physics, declare that “all content in this book is non-conventional.” This means that conventional wisdom is insufficient to grasp advanced concepts. Just as a telephone or television would have seemed “non-conventional” in the Joseon Dynasty, or a wireless phone 50 years ago, today’s scientific breakthroughs often defy common sense. For instance, physicists now assert that “there are no straight lines”; all apparent straight lines are curves, and all curves are, in a deeper sense, straight. This challenges our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reality.

The historical example of Galileo, who was persecuted for asserting tha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heliocentrism) when the prevailing “conventional wisdom” was geocentrism, illustrates this point. What was considered “non-conventional” then is now accepted as truth. The speaker argues that to advance, we need “non-conventional” thinking, as conventional wisdom is often useless. Religious leaders, scientists, and politicians who only offer “conventional” explanations cannot provide true hope.

  1. The Holiest as the Ultimate Mentor and the Power of Blessing
    The speaker identifies himself as the Holiest, the ultimate mentor who transcends politics, religion, and science. He claims to be a direct mentor, not a proxy like a Messiah. As proof, he demonstrates the power of angels. He asserts that by invoking an angel, he can instantly know anyone’s personal information, such as bank PINs or childhood details, which no human could possibly know. This, he states, is “non-scientific” by conventional standards but is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divine power.

He performs a demonstration where a volunteer’s secret bank PIN is known by an angel, and the volunteer’s physical strength changes based on whether the correct PIN is held in mind. He extends this to a global scale, claiming to instantly bestow or withdraw blessings from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including world leaders like Donald Trump, affecting their possessions and even their secret information. This instantaneous, global reach, he argues, is scientific proof of his divine nature and the existence of White Heaven.

  1. The Illusion of the Material World and the Path to Eternal Paradise
    The speaker describes the earthly realm as a “false image,” a mere shadow of reality. Our physical bodies return to the Earth, while our souls ascend to Heaven. Those who go to White Heaven will never return to Earth; they live in eternal paradise, free from punishment or the concept of sin. In White Heaven, one gains the privilege to traverse the entire universe.

He further explains that all visible and audible phenomena are ultimately illusions, as stated in the Diamond Sutra. True reality lies in the unity of all things, transcending dualities like good and evil. Just as the ever-changing weather is beautiful in its entirety, so too are the seemingly contradictory aspects of existence.

  1. The Dawn of Non-Conventional Science and the Future of Humanity
    Modern atomic physics, with its “non-conventional” approach, is already exploring realms beyond our current understanding. Scientists are not merely developing cures for existing problems like COVID-19 but are preparing for future, more profound challenges. This new era of science, including topology (which he refers to as “topological geometry” and “topological physics”), challenges fundamental assumptions. For instance, in topology, a circle is not a circle, and a triangle is not a triangle; fixed forms do not exist.

He criticiz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mathematical constants like Pi (3.14159…), stating that it is an “imitation” and insufficient for precise calculations in advanced fields like GPS. The inaccuracies in early GPS systems, which assumed straight lines on a moving Earth, led to the development of topological geometry, which accounts for the curvature of space and the movement of celestial bodies. This new science recognizes that everything is in constant flux, and fixed definitions are inadequate.

The speaker asserts that human beings are also not fixed entities; they can undergo infinite transformations. A person who seems unlikely to reach White Heaven might suddenly find themselves on that path through an unexpected “topological connection” or “topological destiny,” such as encountering the speaker.

  1. The Ultimate Mentor: Angels and the Holiest
    The speaker reiterates that conventional tools like mobile phones and computers will soon be obsolete. Scientists are already envisioning a future where knowledge is directly implanted into the brain via chips, enabling instant mastery of all languages and information. This is the realm of topological science.

He emphasizes that he, the Holiest, the creator of the universe, has come to Earth to speak in a language humans can understand. He points out that ancient prophecies, like those of Nam Sa-go 500 years ago, foretold the “Ocean Seal Era” (Haein Sidae), referring to an age of vast information, akin to the internet.

He concludes by stressing the paramount importance of choosing the right mentor. Yi Sun-sin, despite his brilliance, suffered under a flawed king. However, humanity now has the opportunity to meet the Holiest. The angels he bestows are the ultimate mentors, providing perfect guidance for all life decisions, from career paths and marriage to legal disputes and financial matters. These angels possess all information and can prevent mistakes and regrets. He urges everyone to utilize these angel mentors and to call upon his name, Huh Gung Yeong, for all needs, as his name holds ultimate power. He then bestows blessings and angels upon all listeners, promising resolution to material, familial, and legal problems, and a life free from regret.

1. The Impermanence of Earthly Satisfaction and the Pursuit of Post-Mortem Existence

This 1250th Saturday lecture commences with a profound contemplation: “Prepare for life after death.” This injunction fundamentally implies transcending present suffering . Does true contentment exist on this terrestrial sphere? Is there anyone who feels entirely fulfilled? We encounter the sorrow of separation, where every meeting inevitably leads to parting . There is also the suffering of encountering those one dislikes . The eight forms of suffering include the anguish of not attaining what one desires . Some individuals believe they have achieved their aspirations . Yet, in reality, they have merely grasped superficialities, material possessions . Does the competitive acquisition of worldly gains truly benefit one in the next life? Assuredly not; it often incurs spiritual debt .

  1. The Paradox of Victory: Examining the Legacy of Admiral Yi Sun-sin
    Consider Admiral Yi Sun-sin, who repelled the Japanese invasion . While this brought national benefit in this world it also entailed immense bloodshed . Despite Admiral Yi’s brilliant tactical prowess , employing strategies such as the “Two Formations and Two Maneuvers” to defeat 300 Japanese vessels with merely 13 ships at the Battle of Myeongnyang , the long-term significance of such victories diminishes. When engaging in contemporary diplomacy with Japan, what true meaning do past wars hold? The individuals involved are long deceased, and new generations conduct international relations . In an era where global travel is facilitated by a single visa, and individuals can relocate to any nation, the rigid concept of a fixed national entity loses its relevance .

  2. The Strategic Brilliance of Admiral Yi: The Formations and Maneuvers
    During that historical period, conflicts were prevalent . Admiral Yi’s victory, often attributed to the “Crane Wing Formation” (학익진), a strategy resembling a crane spreading its wings , raises a question: was it a genuine victory in the ultimate sense? The “Two Formations and Two Maneuvers” (이진이술) refer to two tactical formations and two strategic maneuvers . One of these formations was the “Formation of No Retreat” (배수진), a desperate stand where soldiers were commanded to fight to the death . The maxim “He who seeks to live shall die, and he who seeks to die shall live” (생즉필사 사즉필생) encapsulates this spirit . Before battle, Admiral Yi famously ordered the burning of his own barracks, signifying an unwavering commitment to victory or death, with no possibility of retreat . This act instilled a terrifying resolve in his soldiers, transforming the sea into their intended burial ground . While Admiral Yi fulfilled his duty with exceptional skill, his actions resulted in the deaths of many Japanese soldiers, just as Japanese forces killed Koreans . Such conflicts are ultimately regrettable .

  3. The Deceptive Maneuver: The Lure of the Myeongnyang Strait
    Admiral Yi’s strategic genius encompassed two formations: the “Formation of No Retreat” (배수진) and the “Crane Wing Formation” (학익진) . The “Crane Wing Formation” served as a deceptive maneuver . It was a feigned attack, designed to appear as if the Korean fleet was engaging in open-sea combat, only to retreat, luring the Japanese into the narrow Myeongnyang Strait (울돌목) . The Japanese, observing the seemingly vulnerable 13 Korean ships in a “Crane Wing Formation,” underestimated them, perceiving them as mere fishing boats . This overconfidence led the 300 Japanese vessels to fall into the trap . The “Luring Maneuver” (유인술) was the first of the two maneuvers . The Japanese, believing they were pursuing a fleeing enemy, were drawn into the Myeongnyang Strait, a narrow passage only 300 meters wide, where ships could only pass in single file . This rendered their numerical superiority useless. By setting fire to the lead Japanese ships, the entire column became vulnerable, creating a catastrophic chain reaction . Admiral Yi’s pre-battle preparations, encompassing the “Crane Wing Formation,” the “Luring Maneuver,” and the “Formation of No Retreat,” demonstrated flawless strategic execution .

  4. The Principle of Self-Knowledge and Strategic Advantage
    The ancient wisdom, “Know yourself and know your enemy, and you will not be imperiled in a hundred battles” (지피지기 백전불태),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self-awareness . Admiral Yi possessed a clear understanding of his own limitations, recognizing his fleet of 13 ships against the enemy’s 300, and his numerically inferior forces . Despite King Seonjo’s attempt to reassign him to the army, perceiving his naval position as precarious, Admiral Yi steadfastly refused, asserting his ability to defend the nation with the remaining 12 ships . His defiance of the king’s command, even at the risk of death, showcased his extraordinary loyalty . He believed that while other generals could handle the northern barbarians, only he could confront the Japanese forces . Thus, he remained as the Naval Commander (수군 통제사), equivalent to a modern Chief of Naval Operations .

  5. The Indispensable Role of a Mentor
    Ryu Seong-ryong (유성룡) served as Admiral Yi’s mentor, guiding him through political challenges and even securing his release from prison . A mentor (멘토) is not merely a teacher but a revered guide . Without a mentor, individuals often face ruin, as seen in stock market investments . Parents, in their role as mentors, can profoundly influence their children’s success . The speaker recounts a hypothetical scenario where a mother’s persistent mentorship led her son to attend a prestigious high school and university, ultimately becoming a Supreme Court Justice . Without such guidance, one’s life could take a drastically different, less fulfilling path . Similarly, a spiritual mentor, such as a pastor or monk, can inspire transformative changes, like overcoming addiction, leading to a more prosperous life . Many lives are tragically derailed due to the absence of a true mentor . Encountering a mentor is a blessing, a reward for past good deeds .

  6. The Arrival of the Ultimate Mentor
    The speaker asserts that he is the ultimate mentor for humanity, a guide for both this life and the afterlife . He claims that Korea has lacked such a mentor until now . The arrival of this divine mentor from heaven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 Ancient texts, such as the Gyeokam Yurok (격암유록), prophesy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whose timing remains unknown to mortals . Humanity’s inability to recognize this ultimate mentor, despite his presence, is deemed lamentable . The world remains oblivious to his true identity .

  7. The Paradigm Shift: From Common Sense to Non-Sense
    Recent advancements in quantum physics, as documented by American atomic physicists, declare that the entirety of atomic physics is “non-sense” (비상식) . This implies that conventional understanding is insufficient to grasp its principles. Just as a telephone would have been considered “non-sense” in the Joseon Dynasty , or a wireless phone 50 years ago , or a television showing a president’s face to King Gojong , what appears as “non-sense” today often becomes the norm tomorrow . Children, for instance, once perceived the human voice emanating from a radio as “non-sense,” believing a tiny person resided within . To people of the Joseon Dynasty, such a phenomenon would have been attributed to ghosts .

  8. The Illusion of Linearity: Embracing the Curvilinear Universe
    Modern atomic physicists’ discourse often defies contemporary common sense . For example, they assert that “there are no straight lines” . All perceived straight lines are curves, and all curves are straight lines . The Earth’s apparent straight trajectory is, in fact, a curve . The seemingly flat horizon is also a curve . Straight lines, in essence, do not exist . This challenges our conventional understanding . In the era of the geocentric model (천동설), those who proposed the heliocentric model (지동설) were persecuted . Despite facing execution, they steadfastly maintained that the Earth revolves . Their “non-sense” was, in fact, the truth . To advance society, “non-sense” is essential; our current common sense is largely obsolete . Leaders who only offer what is conventionally acceptable cannot inspire hope . The preface of the book by leading American physicists explicitly states that its contents are entirely “non-sense” and demand the abandonment of all preconceived notions . Atomic physics, in particular, diverges completely from conventional understanding .

  9. The Messiah and the Direct Mentor
    The speaker identifies himself as a mentor who transcends politics, religion, and science, a figure known as the Messiah . He claims to be an even greater mentor than the Messiah, a “Direct Mentor” (직접 멘토), a divine being who has descended directly . As proof, he demonstrates the power of “angels” (천사) . These angels can reveal personal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INs, which no human could possibly know . This phenomenon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 The speaker recounts an instance where he revealed a military veteran’s secret PIN through an angel, demonstrating the power of “non-sense” to a logical individual . He further illustrates this by demonstrating how a person’s physical strength diminishes when they incorrectly recall their PIN o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but remains when the correct information is held in mind, indicating the presence of a “blessing” (축복) . This blessing extends to all personal information and even ancestral burial sites .

  10. The Omnipresence of Blessing and the Power of the Divine
    The speaker asserts his ability to instantly bestow blessings upon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 He demonstrates this by blessing Donald Trump, causing his strength to increase, and then removing the blessing, causing it to diminish . This instantaneous global effect, occurring in 0.1 seconds, encompasses all possessions and secrets . Only those who have directly received a blessing from the speaker retain it . The blessing extends to one’s entire lineage, transforming ancestral graves into auspicious sites (대명당) . This act of filial piety surpasses traditional customs . Such a blessing can positively transform descendants’ lives, inspiring positive changes in behavior and academic performance . The speaker also claims to be able to fulfill specific requests, such as making a child eat vegetables or causing a person to lose their desire for alcohol or cigarettes .

  11. The Significance of Blessing and Angels
    The blessing and angels are described as formidable forces . They provide certainty about the existence of an afterlife . The speaker’s command over these forces, capable of instantly blessing or un-blessing the entire planet, highlights his immense power . Earthly joys and sorrows are deemed insignificant in comparison . The speaker introduces the concept of “unconditioned nirvana” (무루열반), a state of complete liberation attained simply by listening to his words and receiving his blessing, contrasting it with “conditioned nirvana” (유루열반) achieved through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

  12. The Illusion of Reality: The World as a “Fake Picture”
    The speaker posits that this world is merely a “fake picture” (사위환영), an illusion . Humanity perceives only the shadows of this false image, failing to recognize the true reality embodied by the speaker . Our physical bodies are temporary, returning to the earth upon death, while our souls ascend to heaven . Those who reach the “White Palace” (백궁) will never return to Earth . In the White Palace, there is no concept of punishment or sin . Inhabitants enjoy eternal paradise and the privilege of traversing the entire universe .

  13. The Divine Revelation of Secrets
    The speaker reiterates his ability to reveal personal secrets, such as bank account PINs, through angels . He demonstrates this by having an audience member write down the first three digits of their PIN, which he then correctly identifies through angelic guidance . He asserts that he could access anyone’s bank account or personal information with the help of an angel, but only for divine purposes, not for theft . This power, he explains,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scientific explanation . It serves as irrefutable proof of the White Palace’s existence .

  14. The Deception of Sensory Perception and the Unity of Opposites
    The speaker references the Diamond Sutra (금강경), which states that all visible forms and audible sounds are illusory .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sensory perception . The concept of “unity of opposites” (옴의 일료) suggests that all things, even seemingly contradictory ones, are fundamentally one . The ever-changing weather, for instance, embodies this unity . Good and evil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 Atomic physicists, by declaring their field “non-sense,” acknowledge that conventional understanding is obsolete . Just as the mobile phone has become commonplace, a new, “non-sense” world is emerging . Scientists are already exploring these new frontiers .

  15. Fact Versus Truth: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Wisdom
    The speaker distinguishes between “fact” (사실) and “truth” (진실) . The geocentric model was a “fact” accepted by society, but the heliocentric model was the “truth” . Similarly, a fabricated criminal case might present “facts” that lead to a wrongful conviction, but the “truth” is the innocence of the accused . The speaker, though perceived as “non-sense” by some, embodies the “truth” . His infinite IQ, though seemingly absurd to conventional minds, aligns with the “non-sense” principles of atomic physics .

  16. The Subatomic Realm and the Genesis of Matter
    Experiments at the Large Hadron Collider in Switzerland, where atoms are collided at immense speeds, reveal the fundamental nature of reality . By fragmenting time into 100 trillionths of a second and space into 100 trillionths of a millimeter, scientists observe the emergence of subatomic particles: quarks, electrons, and neutrons . Further fragmentation reveals photons (light particles), which then transform into pure energy, disappearing into space . This demonstrates that all matter originates from a state of non-existence . The universe is composed of 118 elements, each differing by a single hydrogen atom . The speaker, as the creator of these elements, is present on Earth . He explains how a single hydrogen atom can transform gold into mercury, a toxic substance . Alchemists, by removing two hydrogen atoms from lead, could create gold, though it was chemically inferior . The universe is a factory of stars, constantly being created and consumed . The speaker, as the original mentor of the universe, has come to Earth as part of an immense plan . Though currently unrecognized, world leaders will eventually seek his guidance .

  17.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and the Angelic Mentor
    An audience member shares his experience with “sleep paralysis” (가위눌림), a condition where one is conscious but unable to move . He describes being tormented by small, demonic entities . He initially sought relief through meditation and chanting a “bright light mantra” (광명진언), which temporarily repelled the entities . However, after encountering the speaker’s teachings, he found a new perspective, embracing the idea of going to the White Palace after death . When sleep paralysis recurred, chanting the speaker’s name, “Huh Kyung-young,” initially failed to repel the entities . Yet, instead of tormenting him, the entities began to gently massage him, providing comfort . This transformative experience led him to anticipate sleep paralysis, which no longer occurs . He encourages others to invoke the speaker’s name, as it costs nothing and brings about profound changes . The speaker clarifies that traditional mantras are effective only if one believes in them, but his name possesses inherent power . He advises his followers to replace all other mantras with his name .

  18. The Angel as the Ultimate Mentor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angel” (천사) he bestows upon his followers is the ultimate mentor . Unlike human mentors, who are fallible, the angel provides perfect guidance for all life decisions, from choosing a home to marriage and legal matters . The angel possesses complete information . Many individuals regret their life choices due to the absence of a mentor . The angel, however, offers infallible guidance for career paths, academic choices, and all other endeavors . The speaker warns against neglecting or losing the angel through conflict, as it is a divine gift . The angel serves as proof of the speaker’s divine origin . Human mentors, mantras, and incantations are unreliable; only the angel and invoking the speaker’s name offer true guidance . The speaker, possessing infinite angelic knowledge, remains unaffected by criticism . His blessing, even if received on credit, remains with his followers .

  19. The Strategic Wisdom of Yi Sun-sin and the Divine Plan
    The speaker returns to the example of Admiral Yi Sun-sin, acknowledging his strategic brilliance in employing the “Crane Wing Formation,” “Formation of No Retreat,” and “Luring Maneuver” . Admiral Yi’s self-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the terrain were crucial . His decision to burn his barracks and fight to the death, even sacrificing himself in battle, demonstrated his profound commitment . He is revered as a “sacred general” (성웅) . The speaker draws a parallel to Korea’s current geopolitical situation, a small nation surrounded by powerful countries . His presence, he asserts, is to prevent conflict among these superpowers .

  20. The Prophecy of the Divine Helper and the Internet Age
    The speaker references prophecies that speak of a “Divine Helper” (보혜사 영인), the creator of the universe, who will arrive in the “Internet Age” (해인 시대) . The term “Haein” (해인), meaning “sea of characters” or “sea of seals,” refers to the vastness of information available on the internet . The Bible also speaks of the Comforter (보혜사), the Holy Spirit, whose blasphemy is unforgivable . The speaker claims to bestow this Holy Spirit, which manifests as angels capable of revealing secrets and knowing all information . Unlike human algorithms or big data, which are limited to inputted information, the White Palace’s big data encompasses all personal details, even those forgotten . The speaker’s blessing extends to all possessions and properties of those he blesses, including world leaders like Donald Trump and the Pope . This instantaneous and comprehensive blessing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

  21. The Emergence of Topological Science and the Illusion of Fixed Forms
    The speaker highlights the “non-sense” nature of modern physics, where concepts like straight lines being curves and curves being straight lines challenge conventional understanding . This leads to the concept of “topology” (위상 수학), a branch of mathematics that does not rely on fixed forms or formulas . Unlike traditional geometry, topological geometry (위상 기하학) asserts that circles are not circles, and triangles are not triangles; fixed entities do not exist . This new paradigm, where forms are fluid,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the universe . Even the value of pi (원주율), a fundamental constant in traditional mathematics, is deemed inaccurate in topological geometry, leading to errors in GPS calculations . The Earth’s movement, combined with the movement of satellites, necessitates a new form of geometry that accounts for the curvature of space-time .

  22. The Transformative Power of Topological Relationships
    The speaker emphasizes that conventional, Euclidean geometry is insufficient for understanding the future . Even seemingly insignificant observations, like a child’s comment about people inside a radio, can inspire scientific breakthroughs like television . The inaccuracies of traditional geometry in broadcasting led to the development of topological mathematics, geometry, and physics . In this new paradigm, there are no fixed judgments of good or evil; individuals are constantly transforming . A person’s destiny can change dramatically through “topological relationships” (위상 인연) . Encountering the speaker, for instance, can lead to an unexpected journey to the White Palace . This “topological geometry” (위상 기하학) reveals that all previous geometries were incomplete . The development of topological science has revolutionized our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demonstrating that all humans are in a constant state of flux and can undergo profound transformations .

  23. The Future of Technology and the Divine Mentor
    The preface of the book by leading physicists, stating that its contents are “non-sense,” signifies a new era where current technologies like mobile phones are insufficient for future progress . New, “non-sense” technologies are emerging, such as brain implants that grant instant access to all knowledge and languages . This “topological science” (위상 과학) will eliminate the need for translation devices . The speaker, as a divine bei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communicates in a language comprehensible to humans . The prophecy of the “Divine Helper” arriving in the “Internet Age” (해인 시대) was foretold 500 years ago . The speaker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choosing the right mentor . While strategic brilliance like Admiral Yi’s is valuable, a true mentor, especially a divine one, is paramount . The angel bestowed by the speaker is the ultimate mentor, accessible to all . The speaker, as the ultimate mentor, controls these angels . Human mentors are unreliable; only the angel can provide perfect guidance for all life’s decisions . The speaker’s lectures are not mere talks but a means to provide this angelic mentorship, eliminating trial and error and regret from human lives . He offers this angelic mentorship to all who hear his voice, ensuring a life free from regret and suffer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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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50회 (2020.09.26)

반갑습니다. 오늘 1250회. 뭐를 쓸까요? (박수)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라는 소리에요. 알겠죠?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 이것은 현재는 만족이 있을까요? 이 지구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까? 구족한 사람이 있을까요? 애별리고. 만나면 헤어져야 된다. 원증회고. 미워하는 사람은 다시 만나야 된다. 뭐 이런게 있죠? 팔고. 여덟가지 고통. 가지고 구불득고. 구하는 것은 얻지 못 한다. 근데 어떤 사람은 자기가 구하는 것을 얻었대. 그런데 실제는 얻은게 아니야. 껍데기를 얻은 거지. 물질을 얻은 거지. 경쟁을 해 가지고 내가 뭘 쟁취했다? 그게 이 세상에 다음 세상에 이익을 줄까? 아니에요. 다음 세상에 실체는 적자 본 거야.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쳤다? 뭐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국가적으로 이익을 봤죠? 그러나 거기에는 많은 살상이 일어났지. 그죠? 그러니까 이순신 장군이 아주 훌륭한 전술로 이기긴 했지만 그죠? 학익진이다 그래서 이순신 장군이 이진. 이진. 이진이술을 써가지고 일본을 낡은 배 13척을 가지고 12척에 한척이 또 있어 가지고 13척을 가지고 300 척을 물리친 거야. 그죠? 그게 명량해전이지. 명량해전에서 이진이술 이런 걸 가지고 이겼어. 진정 국가적으로는 이긴 거지. 그러나 지금 일본하고 대일외교를 해 보면 과거전쟁이 무슨 의미가 있어? 한반도를 이겼다? 일본이? 무슨 의미가 있어? 그렇잖아? 그때 사람은 이미 다 죽었고 새로운 젊은이들이 다자외교를 하고 있어. 모든 나라가 하나야. 이제 전 세계가 하나의 비자만 있으면 다 다녀. 뭐 캐나다 가서 살고 싶으면 캐나다 가서 이민가면 돼. 어디든지 가서 살 수가 있는 시대야. 그러니까 우리는 고정된 실체가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없어.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그 때는 싸웠죠? 그래서 뭐 학익진으로 해서 이겼다? 뭐 학의 날개를 펴고 이게 날개 익 자인데 학의 날개의 전술로 해서 뭐 이겼다? 그게 이긴 건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진이패. 이게 하나 진은 또 뭐에요? 하나의 진은 이게 1이고 이진이 했으니까 그 사람이 한 건 두 개의 진이 있어. 두 개의 진과 두 개의 술로 이겼단 말이야. 하나의 진은 또 뭐야? 이 진은 또 뭐겠어요? 뭐가 있을까? 뭐가 있어요? 이 진이 두 개야. 술이 두 개야. 술이 두 개가 두 개의 기술이 필요했지. 진이 뭘까? 아주 간단한 전술이야. 배수진이야. 배수진. 무슨 수가 나도 여기서 죽는 거지 살려고 하지 마라. 생즉필사. 살려고 하는 놈은 죽고. 사즉필생 죽으려고 하는 놈은 산다. 오직 우리는 그래서 이순신이가 제일 먼저 전쟁터에 가기 전에 뭘 했어요? 병영을 군인들이 자는 집을 다 불태워 버렸어. 싹 다 태워 버렸어 전부 다. 우리는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우리는 바다에서 장렬히 죽지 대한민국을 조선을 위해서 죽지 이 병영으로 다시는 오지 않겠다. 그래가지고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전부 그 몇 십 년 동안 지어놓은 그 집들을 한 채도 안 남기고 다 불태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막 온 동네 사람들이 막 그 군부대가 지금으로 말하면 군인 부대가 불타고 있는 거야. 그러니 그 불길이 어마어마하게 큰 거야. 그러니까 막 온 동네 사람들이 아니 저 장군, 군인들이 있는 저기가 이순신 장군이 맨 앞에 서 있고 병사들이 쫙 불러내어 있는데에서 거기다 불을 지르면서 한 놈도 못 움직이게 하는 거야. 불 끄는 넘은 용서하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전체 군인이 보는 앞에서 자기들이 자는 숙소가 불타는 거야. 부대가 불타는 거지. 그래가지고 잿더미로 쫙 바뀌어. 이순신은 뭐라 그래? 우리는 이리로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바다에 장렬히 전사한다. 아 이게 얼마나 무서운 사람이야? 장군이 그 말 한 마디에 배 13척으로 살아남아야 되니까 군인들 심정이 어떻겠어요? 이야 그게 배수진이야. 다시는 우리는 돌아가지 않는다. 우리는 바다에서 그것이 우리의 무덤이다. 아 이러면서 부대를 싹 불태워 버렸는데 이순신이 자는 집도 다 불태워 버려. 아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강한 마음을 먹었겠어? 그러니까 군인이 그 정도 정신이 있어야 그게 군인이야. 자기의 임무는 잘했지. 그러나 많은 일본 사람을 죽여. 또 일본사람은 우리나라 사람을 죽여. 이런 전투를 우리가 해야 되겠어요? 이게 어리석은 거야. 그러나 이순신 장군의 그 정신은 두 가지 진 배수진, 학익진, 학익진은 뭐 하기 위해서 학익진이야? 이 진 두 개에 술이 두 개가 나와. 아니 술은 무슨 술이야? 내가 한자로 써 줄게. 하하하. 유인술이야. 학익진을 해가지고 쳐들어 갈 것처럼 쫙 해놓고 일본놈이 쳐 들어오니까 도망가기 바쁜 거야. 왜 도망을 갔을까? 울돌목으로 끌고 가느라고. 울돌목으로. 이건 하나의 쇼야. 학익진은. 하나의 그놈들 앞에 위세를 보여줘. “야 우리 하고 싸우자.” 넓은 바다에서. 아주 학익진을 해 가지고 쫙 펼치니까 일본놈들이 “아유 저것들 배 열 세척 가지고 학익진 벼라별 짓을 다 하고 자빠졌네.” 이러고 하하하. 얼마나 우습겠어? 300척의 배가 13척이 학익진을 한들 그거 뭐 저게 뭐냐? 저거? 어부들이 뭐 고기잡는 배냐? 아주 이러고 우습게 보고 하하하. 300척의 배 장수들이 거기에 넘어가버린 거야. 이 학익진은 유인술이야. 이 유인술이 첫 번째 술이야. 이진이술이잖아? 그러면 여기에 걸려들지 않은 자가 없어. 그러니까 “아이고 저거 봐라. 저게 다구나?” 눈에 보이는 저거 13척. “야 저거를 우리가 300 척을 가지고 저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야.” 아주 이러고 쫓아가. “공격하라!” 그러는 거야. 하하. 오니까 그게 유인술이라는 거를 모르는 거야. 울돌목으로 도망을 가. 울돌목은 좁은 통로야. 여기서 저기까지가 300m 밖에 안 돼. 배가 동시에 못 지나가. 배가 한 대씩 지나가야 돼. 배 한 척씩. 아 그러니까 이쪽에서 도망간 배들이 딱 가에 포진해 가지고 숨어 가지고 뒤따라오는 놈들에게 그 울돌목을 지나갈 때는 배가 종대로 와야 돼. 300척이. 종대로 오니까 배가 힘이 있나? 종대로 올 때 약점은 앞에 배를 하나를 불 질러버리면 뒤에 배가 다 불 탄다는 사실이야. 그리고 배가 몇 백척이 올 수 없는 거야. 불이 타니까. 그 옆으로 지나가려다가 다 불이 붙어. 그래? 안 그래? 그런게 있겠죠? 그러니까 이순신은 전쟁하기 전에 이미 학익진에다가 유인술에다가 배수진에다가 모든 전술이 완벽하게 지피지기 백전불태. 절대 자기를 알고 상대하고 싸우면 반드시 패배의 위험이 없다. 지피지기. 알잖아? 아주 기본적인 기본적인 자기를 알고 그러면 백전, 백번 싸워도 그래? 안 그래?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저거 누구야? 이순신은. 그러니까 자기를 먼저 아는 거야. 이게 무슨 술이야? 지기 술이야. 아니 요놈을 딱 지기술. 자기들이 열세하다는 걸 딱 이순신은 아는 거야. 배 13척. 저쪽은 300척. 군대도 적다. 다 알고 있어. 그런데 나라의 선조대왕이 이순신이가 조금 위험하니까 “이순신이 저 나약한 사람이 무슨 전쟁을 하겠냐? 저 이순신을 육군으로 편입 시켜라.” 그래 가지고 전방에 군대로 보내려고 저 북쪽으로 변방으로 보내려고 “너는 육군으로 들어가라.” 선조가 명령을 하니까 이순신이 뭐라 그래? “아니 아직 배가 12척이나 남았는데 얼마든지 싸울 수 있습니다. 나는 육군으로 있겠습니다.” “아니야. 너는 저전방으로 가. 보병으로 가서 싸워라.” “아이 나는 안 하겠습니다. 나는 일본을 이 한산섬에서 지키겠습니다. 막아 내겠습니다.” “배 12척으로 되겠냐?” “할 수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인사 명령을 거역했어. 임금에 인사 명령을 거역하고 죽기로 작정했어. 그 이순신이 대단한 충신이야. “아니 북방 오랑캐는 누구 다른 장군도 다 물리칠 수 있지만 이 일본 군인들은 내가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이 배 12척이 가지고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 이렇게 버티는 거야. 선조대왕이 “하 그거 참 별시런 사람도 다 있다. 별 체격도 없는 사람이 일본을 지가 이긴다고?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삼군통제사 얻었죠? 수군 통제사? 지금 말하면 해군참모총장이야. 해군참모총장으로 그대로 있겠다는 거야. 육군으로 가라는데 육군 장군으로 가라는데 안 가겠대. 그때 유승용이가 있어가지고 임금을 좌지우지 했으니까. 유승룡이가 이순신의 멘토야. 멘토. 멘토. mentor. 멘토는 뭐야? 지도자. 스승.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멘토라 그래. 그냥 티쳐는 선생이고.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 이순신의 멘토가 유승용이야. 유승룡이가 조정해서 “야 너 삼군통제사 해. 너 이렇게 해.” 이렇게 해서 감옥에 들어갈 때 유승용이가 빼 줘. 나중에. 그죠? 백의종군에서 유승룡이가 멘토 역할을 한 거야. 내가 여러분 지구 70억의 멘토. 맞나? 안 맞나? 맞나? 안 맞나? (박수) 티쳐는 그냥 스승이고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이야. 존경하는 스승이 멘토야. 어떤 사람이 주식을 투자하는데 멘토가 없이 했다가 그냥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는 사람이 컨트롤 해 주면 정말 여러분들이 어릴 때 아버지가 자녀에게 진짜 어머니 아버지가 멘토야. 그거를 잘했기.. 자녀들이 나중에 성공해 가지고 뒤돌아보니까 “야 우리 어머니가 왜 경기고등학교를 그렇게도 들어가라고 자꾸 나한테 그랬을까? 그 우리 어머니가 멘토가 아니었으면 내가 어떻게 경기고등학교를 들어갔고 어떻게 서울 대학을 갈 수 있었을까? 그래 가지고 내가 지금 이렇게 대법관이 돼 있을 수 있었을까?” 뒤돌아보면 그때 어머니 아버지의 멘토가 없었으면 친구들 따라갔으면 그냥 신세 망치는 거야. 그런데 끝까지 어머니가 “너는 경기고등학교 가야 돼. 너는 다른 고등학교가면 나쁜 애들 사귀면 큰일 나. 공부하는 그 학교로 가야 돼. 죽어도 경기고등학교만 들어가 달라고. 엄마 소원이다.” 뭐 이러면 그냥 그 어머니가 멘토야. 자기 인생을 뒤돌아보니까 자기가 경기고등학교갈 처지가 아니었어. 전부 자기 친구들은 시원찮은 고등학교 갔어. 놀아나다가. 그 엄마가 맨날 경기 경기 노래를 부르니까 그 엄마가 하도 부탁해서 공부 좀 해 가지고 경기고를 들어가봤더니 거기 가니까 대통령 될 놈, 장관 될 놈, 전부 그런 놈들이야. 이게 전부 다. 나중에 자기 동기가 전부 한국을 이끌어가. 지는 대법관이 됐어. 뒤돌아보니까 야 그때 어머니의 간곡한 멘토가 없었으면 지 인생이 어디로 갔겠어? 그 빚을 어디 가서 편의점이나 하고 있겠지. 그럴 수도 있지. 편의점 하는게 나쁜 건 아니지만 대법관할 사람이 편의점 하는 거보다 낫잖아? 그러니까 지난 날의 어머니의 멘토. 지나가는 허경영이가 말 한마디 해준 거. 그 멘토가 여러분 인생을 백궁으로 끌고 간다는 말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응? 훌륭한 목사님을 만나 가지고 목사님이 “이렇게 이렇게 살아야 돼. 술 끊어야 돼요. 당신을 위해서 이제 살지 말고 당신 마누라가 좀 기뻐하는 걸 위해서 살아 봐. 당신 입에 들어가는 그거만 맨날 즐거워 하지 말고 당신 마누라가 좀 즐거워 하는 걸 좀 해 주면 안 되겠냐? 그거 한번 해 봐. 그러면 당신 사업이 기가 막히게 잘 될 거야.” 어떤 목사나 어떤 스님이 그러거든. 그러니까 그 목사나 스님이 멘토야.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그 목사의 목사님의 말을 듣고 그 스님의 말을 듣고 술을 끊었다? 그럴 수 있어요. 그런 멘토가 있다니까? 근데 지하고 술 먹던 놈은 간이 나빠가지고 나중에 죽어. 독소가 차가지고 죽어가면서 “야 자네 참 술 잘 끊었어. 누가 자네보고 술 끊으라고 그랬어?” “아 우리 교회 목사님이 그렇게 나한테 간곡하게 부탁해서 내가 끊었는데 자네 보니까 나 끊길 잘했어.” 인생의 멘토. 그 한마디의 멘토를 주는 사람이 없어 가지고 인생 망친 사람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래서 멘토를 만나는 것도 복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복이 있어야 되지? “나 이 집을 팔고 서울로 가려고 하는데.” 그냥 어떤 사람이 “그러지 말고 앞으로 농촌 좋은 시대가 와. 도시에서 출세한 사람 농촌으로 내려와 말년에. 이 사람아 가지 말고 여기 있게.” 뭐 이런 사람이 멘토가 있으면 고향에 있는 사람도 있어. 복잡한 세상에 안 들어가고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이 인생의 멘토를 잘 만나야 돼? 안 돼? 이것도 전생에 복을 지어야 돼. 전생에 복을 지은 자가 진정한 존경하는 스승을 만날 수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그러니까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현세와 내세, 전생의 기로에서 허경영을 만난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은 멘토가 지금까지 없었어! 대한민국의 방향을 정해줄 멘토가 지금 온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왜 이러나? 멘토가 하늘에서 오는데 언제 오는지 여러분이 알 수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자 봐. 시지강신절부지. 하늘에서 신인이 오는데 그 때를 여러분들은 알지 못해. 이게 격암유록에 있는 글이야. 내가 쓰는게 아니고. 시지 강신절부지.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오는데 그 내려온 때를 알지 못한다. 절. 절. 계절. 그가 언제 오는지를 여러분들은 알 수가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시지강신절부지를 이게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근데 그 자가 뭘 몰라도 여러분이 모르는게 너무 많아. 무슨 시부지야? 무슨 시부지야? 말세에 그 자가 오는데. 하하하. 말세에 그 신인이 오는데 아니 그거를 눈 뜨고 코앞에서 보고도 아나? 또 시부지야. 이것도 부지고. 이거는 절부지고 이거는 시부지야. 잘난다. 절부지 시부지. 그러다가 스승을 놓쳐버려. 진정한 인류의 멘토가 하늘에서 왔어. 내려왔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발로 “이런 병신 같은 자식. 사기꾼.” 이래 가지고 그걸 차 버리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인류의 멘토가 왔는데 여러분들을 그 멘토를 못 알아보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한심한 놈이라는 거야 나보고. 그게 맞아요? 내가 생각하면 할수록 괘씸해. 그 다음에 또 뭐야? 세인부지한심사가 무슨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을 알아 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하냐? 이거야. 무슨 말인지 몰라? 허경영을 알아 보지 못하니 한심하다. 그것도 있어? 없어? 그러니까 말세성제시부지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그를 도대체 알아 보지 못해. 아니 세상 사람이 부지. 이것도 부지지? 세상 사람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세인부지한심사. 그 자가 왔을 때는 여러분이 알아보지 못한다 이 말이야. 최근에 미국에 원자 물리학자들이 다 모였어. 모여가지고 책을 냈어. 그게 원자물리학이라는 책이야. 그 원자물리학이라는 책의 맨 앞페이지에 뭐라고 써 놨는지 알아요? 뭐라고 써놨겠어? 아이고. 내가 참. 물어보는 내가 어지럽다. 이 원자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 이렇게 해 놨어. 앞에다가. 그 미국의 하버드 대학 유명한 대학 교수 천체물리학 교수들이 합체해서 원자물리학이라는 책을 썼는데 책 맨 앞 페이지에 뭐라고 했냐? 서문에다가 이 원자물리학은 전체가 비상식이다. 딱 이게 대제목이야. 이게 무슨 말이야? 아니 조선시대 때 말이야. 뭐 저저저 전화기를 없을 때 전화기 이야기하면 완전 그 비상식인이야. 미친놈이라 그래. 조선시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지금부터 50년전에 전화기 있었어? 없었어? 전화기 있을 때. 전화기가 나오자마자 앞으로는 전깃줄이 없이도 전화를 할 거라는 사람이 있었어. 그러면 그 얼마나 한심한 놈이야? 비상식 맞아? 안 맞아? 비상식 맞아? 안 맞아? 고종 황제 앞에서 “앞으로 여기에 이런 기계에서 미국 대통령 얼굴이 나올겁니다.” 이러면 고종황제가 “이런 비상식적인 놈 같으니라고.” 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 그냥 병신 취급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나 비상식이 원자물리학이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리고 핸드폰이 나오는데 핸드폰이 나오기 전에 말이야. 아 이런 박스에서 사람이 나오고 말이야. 그 무슨 소리가 나. 그러면 그 안에 라디오 안에 사람이 있는 줄 알아. 우리 애기 때는. 그래?안 그래? “엄마 저 라디오안에 있는 아저씨는 키가 왜 그렇게 작아?” “왜임마 키가 작아?” 그 안에 있는..키가 작으니까 저 안에서 말을 하고 있지. 엄마 저 라디오 있는 아저씨한테 밥 안 줘? 그 아저씨는 밥 안 먹고 사는 거야?” 애기가 이렇게 물어봐. 맞아? 안 맞아? 아기가 볼 때 그게 비상식이야. 라디오에서 사람 소리가 나온다는 자체가 조선시대 사람들은 졸도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귀신이다 귀신 붙었다.” 이거 빨리 갖다가 불태우라고.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맞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 원자 물리학자들이 모여가지고 지껄이는 거는 현대인들이 보면 하나도 귀에 들어오는게 없어. 비상식이야 전부. 내가 그 책을 여러번 읽어 보면 상식이 하나도 없어. 직선은 없다 이래. 모든 직선은 곡선이고 곡선은 전부 직선이래. 아 이게 무슨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우리가 곡선이라고 생각하는게 전부 직선이야. 지구를 가만히 보면 직선으로 나가는 것 같지만 돌아버려. 동그라미야. 바다가 아주 직선으로 평평한 것 같지? 그게 곡선이래. 맞아? 안 맞아? 수평선이 직선같아 보이지? 그림에 그릴 때는? 그게 전부 곡선이야 알고 보면. 직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야. 이 사람이. 요새 얘들이 하는 소리야. 뭐든지 반대야.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상식은 전부 틀린 거야. 그래가지고 천동설 시대에 하늘이 돈다는 시대에 저 나가면 지구가 바다가 절벽이 있다는 걸 전부 믿었던 시기에 아니 지구가 둥글다는 사람이 화형을 받았어. 화형 받을 때 “이거 봐요. 지구가 둥글다고만 안 하면 살 수 있는데 왜 둥글다고 자꾸 고집을 부려요!” 그러니까 “내가 죽어도 지구는 둥글다.” 지동설을 주장했던 “지구가 돌지 나는 죽어도 지구는 돌아.” 이래 가지고 죽었어. 화형을 받았어요. 그러면 그 당시에 사람들은 천동설, 하늘이 도는 거지 지구는 지구가 돌면 이 사람하고 다 자빠져서 다 죽게? 이러는 거야. 그 당시에. “이 사람아 지구가 돌면 어지러워서 어떻게 살아? 이 사람아. 다 죽지! 지구는 그냥 큰 땅이야. 가만히 있는데 하늘이 돌아가는 거야. 하늘이. 별들이 움직이는 거야. 천동설이야 이 사람아.” 천동설을 철저히 믿던 시절에 지동설을 이야기한다는 과학자야. 맞아? 안 맞아? 그때는 그 미친놈이야. 비상식적인 거야. 그러니까 지금 이 시대를 먹여 살리려면 비상식이 필요하지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은 아무 쓰잘데기 쓸모가 없는 거야. (박수)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납득할 만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 그런 종교 지도자나 과학자나 정치지도자는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전세계 미국의 최고 물리학자들이 합동으로 쓴 책의 딱 첫페이지에 딱 제끼면 서문에 뭐라고 나와요? 이책의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 딱 이렇게 돼 있어. 여러분이 이해하는 거는 하나도 없다. 지금까지의 고정관념은 다 버려야 이 책을 볼 수 있다. 이렇게 써 놨어. 맞아? 안 맞아? 더군다나 원자 물리학은 우리가 생각했던 지금까지의 상식과는 완전히 달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무슨 내가 물리학 강의도 했죠? 물질.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래서 이런 멘토가 지상에 나타났죠? 이거를 여러분들은 메시아라고 그래. 메시아. 정치와 종교와 모든 걸 아울러서 멘토하는 자가 메시아야. 정치도 꾸지람하고 종교도 꾸지람하고 과학도 꾸지람하고 모든 걸 바꾸는 자는 메시아라 그래. 그 멘토를. 진정한 멘토는 가장 큰 멘토는 메시아라고 그러잖아? 근데 그 메시아가 보다 큰 멘토가 왔어. 그게 직접 멘토야. (박수) 메시아는 메시아는 대리멘토야. 대리. 대리 심부름 온 사람이고 직접 멘토는 신인이 직접 온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내가 직접 왔다는 증거를 뭘로 보여주었죠? 천사. 천사를 딱 부르면 여러분 비밀번호 내가 알아? 몰라? 다 알 수 있죠? 그러면 이게 가짜야? 여러분이 그런 천사 여러분이 남한테 줄 수 있나? 나는 지구인한테 다 주고도 남아? 안 남아? 그 천사가 여러분의 비밀번호부터 모르는 거 있나? 다 들어가? 안 들어가? 이거 과학적으로 여러분 알아? 몰라? 이게 비과학이야. 이 자체가 비과학이야. 어떻게 그 천사가 이 사람들의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알아내냐 이 말이야. 내가 해 보이는 거 봤죠? 해 보이는 거 봤죠? 여러분 봤을 거 아니야? 아까 이진호씨. 내가 이진호씨 비밀번호 알아냈어? 못 알아냈어? 알아냈지? 그거 보세요. 천사한테 물어봐 가지고 알아냈지? 그거 가짠가? 이진호 씨는 논리적으로 따지는 사람이야. 비상 식은 안 통해. 그러나 내가 비상식을 보여 주니까 저 사람이 아니 상식에 물들어 있는 군인 출신이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군인 출신이 비상식적인 세계를 본 거야. 아니 자기 밖에 모르는 비밀번호를 허경영이가 천사를 딱 불렀더니 이진호씨 비밀번호 알아내. 딱 알려 주잖아? 맞았어? 안 맞았어? 알 거 없어. 여러분 비밀번호는 그냥 식은 죽 먹기야. 이리 나와요. 이 사람이 부산에…대구 저저저 대구 순례단장이지? 대구 순례단장이잖아? (악수) 대구 순례단장. 인사하세요. “예 대구순례단장을 맡고 있는 김형복입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갑습니다.” (박수) 꽃다발? 꽃다발 나한테 줘. 그건 내가 잘 불러냈네? 하하하. 이리와요. 이렇게 서. 위원장하고. 순례단 부위원장하고. 대구 순례단 일동. 사진도 찍어. 마이크 놓고. 잘했네. 나도 한번 들어 보자. 비켜 봐. 옆에 그렇게 서. 뒤에. 좀 낮춰. 얼굴 보이게. 됐다 서. 꽃 향기가 너무 좋다. (박수) 오래 들고 싶겠네 그냥. 꽃향기 생화인데 너무 좋은 꽃이네. 아주 좋은 꽃이야. 자 악수 한번 합시다. 아니 들어가지 말고 순례단장은 이리 오시고. 순례단장은 은행에 통장이 있나? 축복 받았죠? “예” 축복 받으니까 통장 비밀번호를 4자리를 마음속에 넣어요. 넣었어요? “예” 힘 줘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그 비밀번호 한자를 틀리게 해봐. 비밀번호 한자리를 틀리게 해 봐. “예” 했습니까? “예” 힘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없어지지? 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나는 모르잖아? 뒷자리를 마음속에 넣어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 우리한테 통장 비밀번호를 알려 준 적이 있나? “없습니다” 없죠? 뭐 비밀스럽게 가지고 있는 거는 백궁에서 다 에너지 넣었어. 한 10억 가지가 들어갔어. 10억가지. 그런데 내가 지구인 70억에게 지금 축복을 한번 줘볼게요. 지구인 70억에게 축복을 주기 전에 테스트를 한번 할게. 트럼프. “트럼프” 축복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없죠? 지구인 70억에게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라. 트럼프. “트럼프”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도 벌써 축복이 다 들어갔어. 그러면 백악관에 있는 모든 집기가 축복이 다 들어갔고 트럼프 통장 비밀번호 축복 다 들어가고 트럼프가 가진 모든 비밀이 축복이 다 들어가.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이 속도가 빨라? 안 빨라? 이 지구인에게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는 축복이 전부 빠져라. 트럼프. “트럼프” 축복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없죠? 트럼프 백악관이 금방 축복이 사라져버려. 들어갔다가. 맞아? 안 맞아요? 빠르죠? 이 지구 전체 70억이 0.1초에 그들이 가진 모든 소유물이 축복이 다 들어갔어. 그러니까 지구에 있는 물질이 거의 다 축복이 다 들어갔었지. 그러다가 내가 빼 버리니까 다 빠지고 나한테 돈 내고 축복 받은 사람만 남아 있어. 축복이 지금 남아 있는 거야. 나한테 직접 받은 사람은 다 축복이 남아 있고 (박수)..다 없어져. 그렇죠? 그러면 본인이 초등학교 다닌 학교 이름 내가 알까? 모르겠지? 내가 알까? “모릅니다” 모르지..크게 이야기해요. 내가 알까요? “알 수가 없지예!” 그렇게 좀 이야기해. 경상도 사람들은 목소리 크잖아? 자 그러면 그 초등학교 이름을 마음속에 넣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힘이 팍 드가뿝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이름을 하나만 틀리게 해 봐. (손가락 떨어짐) “힘을 줄 수 없는데예” 힘을 줄 수 없죠? 그러면 축복을 넣을 때 그 초등학교를 우리는 다 알은 거야. 초등학교, 중학교, 또 처음 맨 처음 태어나서 살은 집을 혹시 알아? “알지예” 그 집을 마음속에 넣어봐. “예” 주소 몰라도 돼. 내가 제일 처음 태어난 집 이렇게만 해도 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그 주소를 저 딴 데로 한번 생각해 봐. 그 집 말고 저 딴 데를 처음에 태어난 집이라고 한번해봐. 마음속에. 그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처음 태어난 집부터 지금까지 이사온 집을 다 축복을 넣어놨어.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과 연관된거는 조상 500명 정도 묘자리 축복이 다 들어갔어. 그러니까 뭐 묘가 어딘지 우리는 다 알아. 본인도 몰라. 아버지, 할아버지 묘 밖에 몰라. 그렇잖아? 어떻게 외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뭐 묘 다 알 수 있나? 다 축복이 대명당으로 바뀌어 버렸어. 이 추석에 전화로라도 하늘궁에 전화를 해서 축복을 받으면 조상들 산소 갈 것도 없어. 대명당으로 한 500개. 외갓집 고조할아버지까지. 자기 집 고조할아버지까지. 처갓집 고조할아버지까지. 며느리 집 안에 있으면 그 며느리들의 집 고조할아버지들까지. 수백명의 묘가 전부 대명당으로 바뀌어 버려. “감사합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내가 축복 받기 전에 우리 조상들의 묘소가 명당입니까? “제가 축복받기 전에 조상들의 묘 자리가 명당입니까?” 뭐 이거 어데 더듬고 있어? 다시해. “떨립니다.” 천사님. “천사님” 내가 하면 안 돼. 축복받으려면. 나는 내가 해도 되지만 내가 말을 하면 여러분은 제가로 바꿔야 돼. 나는 더 이상의 존칭을 쓸 존재가 없어. 우주에.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이렇게 이야기하면 거기는 제가로 바꿔야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아까 한 거. “아예. 천사님 제가 조상님들의 묘자리가 명당인지 알 수가 있겠습니까? 명당인지.” 아니지. 천사님. “천사님” 저희 조상들의 묘가. “저희 조상들의 묘가” 허경영에게 축복 받기 전에. “허경영에게 축복 받기 전에” 전부 명당이었습니까? “전부 명당이었습니까?” 무슨 명당이야 명당이? (손가락 떨어짐) 물구덩이에다 전부 처박아 놓고서는. 그런데 천사님. “천사님” 제가 축복 받고 나서 천사 들어가라. “제가 축복 받고 나서” 모든 조상의 묘소가 명당이 대명당이 됐습니까? “모든 조상의 묘소가 대명당이 됐습니까?” 됐다고 해? 안 해? (손가락 안 떨어짐)(박수 )됐다고 해? 안 해? “합니다.” 다 된 거야. 그런데 여기는 그 조상들의 묘주소를 몰라. 그런데 우리는 다 알아? 몰라? 다 알아요. 그 묘에가서 손을 딱 대면 손이 안 떨어져. 그런데 옆에 묘가면 손이 똑 떨어져버려. 묘와 묘사이의 경계선까지 측량할 필요 없어. 딱 나와 있어. 손 대고 떨어지는데가 경계선이야. 저쪽 묘자리에 쪽에 손을 살짝 대면 경계선에 손이 떨어져. 이쪽 묘자리 경계선이 딱 안 떨어진다? 백궁에서 그 사람들 묘자리가 몇 평이다. 저 사람 묘는 어떻게 경계선이 돼 있다. 다 알고 있는 거야. 거기는 땅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 있어. 여기서 서면 기분이 좋고 저기 서면 힘이 쫙 빠져. 왜 그럴까? 대명당으로 바뀌었어. 그러면 이 추석에 조상들한테 나한테 축복을 받아버리면 조상들의 묘가 몇 백개가 전부 대명당터로 바뀐다 이 말이야. 그거 보다 더 큰 효도가 어디에 있나? “감사합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 조상들의 밑에 있는 후손들이 전부 잘 돼요. 잘 돼. 대명당터가 돼 버렸으니까. (박수) 아 그냥 맨날 컴퓨터만 들여다보고 밥 먹고 나오지도 않고 방에 처박혀 있는 애가 갑자기 “어머니 내가 운동도 좀 해야 되겠고 인제 바깥 구경도 좀 해야 되겠습니다. 아 학교도 좀 열심히 다닐게요.” 이렇게 바뀐다는 거야. 축복 받은 애들이. 바뀐 애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애가 확. 아이 하도 야채를 안 먹어 얘는. 그런데 나한테 축복받을 때 “총재님 우리 아들 야채 좀 먹게 해 주세요.” 그래. 야채먹어라. 아 요새는 야채 찾고 난리가 났대요 또. 생전 야채를 안 먹던 애가. 그 사람 지금 내 강의 듣고 있지? 저기 저 양반 애가 그랬대. 어 저 양반 얘가 야채를 먹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킨대요. 죽어도 안 먹는대. 그러더니 나한테 축복 받을 때 “우리 아들 야채 좀 먹게 해 주세요.” 그래. 내가 그래서 “아들 야채 앞으로 먹어라.” 그랬더니 야채를 그렇게 찾는대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축복을 받을 때 원하는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를 해.내가 해주면 바뀌어. 술 많이 먹는 사람? 술 맛이 확 떨어지게 해 줄게. 하하하. 니코틴 담배 맛이 없게 해 줄게.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축복이라는 걸 예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축복과 천사는 무시무시한 관계에요. 축복이 있는 데다가 천사까지 넣어줬으니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무기야? 이게?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무기야. 이 사람은. “든든합니다.” 어 든든한 거야. 지금 보세요. 사후 세계가 있느냐? 없느냐? 불확실 했잖아? 나를 보고 나니까 사후 세계가 있어? 없어? 백궁에서요 여러분들의 조상 묘까지 모든 거 모르는 게 없어. 일체 0.1 초 만에 지구 전체를 축복을 넣어버려. 빼라. 전체 빠져버려. 이 내 명령권이 어마무시한 명령권인지 알아요? (박수) 그러니 이 세상사는 이 세상사에 울고 웃는 거는 이거는 한심하기 짝이 없는 거란 말이야. 이 세상사에서 뭐 믿을 수 있느니 없느니 뭐 서로 뭐 이거 희노애락애오욕. 이런 거는 한심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좀 더 유루열반. 유루열반을 여러분은 그 열반이라 그래. 몸을 가지고 열반하는 거. 아 뭐 스님이 죽으면 열반했다. 여러분 그래? 안 그래? 그런 유루열반은 무루열반하고 달라? 안 달라? 그냥 여러분들이 허경영 말을 듣고 축복 받아 버리면 무루열반이야.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불교로 말하면 그냥 완전 열반의 세계에 들어가 버린 거야. 이 세상이 뭐라고요? 이 세상이 사위환. 뭐라고 그랬어? 이 세상이 이데아입니까? 카피입니까? 카피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이 세상이 가짜사진. 사위. 가짜 사진이라는 뜻이야. 사위환영이야. 가짜 사진에 그림자를 보고 있는 거야. 진짜 이데아가 여기 와 있잖아. 나를 못 보고 가짜 사진에 그림자를 가지고 있는 거야. “허경영 저거 가짜일거야. 축복 저거 가짜일거야.” 여러분은 여러분의 몸 자체도 실제는 지상에 거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죽을 때 몸은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지? 다시 다시 또 땅으로 와서 몸을 받아 가지고 내려 오겠지? 그러나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내려 올 리가 없지? 영원히 지상에 오는 일은 없어. 백궁에서는 처벌을 주고 이런 게 없어. 맞아? 안 맞아? 벌 받는 기능이 없어. 백궁에서는 죄라는 개념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벌을 받거나 쫓겨난다? 이런 거 없어. 한번 백궁 들어가면 영원히 낙원에서 살아. 그 대신에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미국 시민권 가진 사람이 한국에 와도 지 맘대로 전 세계를 다니듯이. 그래? 안 그래? 지구 전체를 우주 전체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어. 백궁에 가면. 재밌어? 없어요? (박수) 재밌어? 없어요?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가 자 여기에 지금하는 걸 한번 해보고 보내자고. 자 본인의 비밀번호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자 천사한테 한번 물어보자고. 이 사람 비밀번호를 천사가 알려주나? 안 주나? 자 본인의 비밀번호를. “저의 비밀번호를” 종이에다 적어서. “종이에다 적어서” 앞에 3자리만. 저 사회자한테 맡겨 놔. 연필 줘. 아 그래야 우리가 맞는지 안 맞는지 확인할 거 아니야? 천사가 맞춘 게 맞는지? 안 맞는지? 세자리만. 다 하지 마라. 다 하면은 괜히 또 이 사람 통장에 돈 넣어 놓은 거는 없겠지만 그래도. “돈도 없습니다.” 하하하. 비밀번호 또 바꾸면 되니까. “예” 그래? 안 그래? 본인의 지금 현재 쓰고 있는 비밀번호를 저기다 적어 놨어. 그러면 우리가 맞춰 보자고. 천사님.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자리가 1입니까?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자리가 1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아닙니다.” 아니죠?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제 통장 번호, 비밀번호 맨 앞자리 가 2번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아니죠? 천사님 제 통장번호, 비밀번호 맨 앞자리가..천사들어가라. 3입니까? “천사님 제 통장 번호 비밀번호 맨 앞자리가 3입니까?”(손가락 떨어짐) “아닙니다.” 아니죠?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천사 들어가라 맨 앞자리가 4입니까?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자리가 4번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아닙니다” 비밀번호 다시. 천사님. “천사님 내 통장의 비밀번호 앞자리가..” 맨 앞자리가 4번입니까? “4번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손가락 떨어짐) 아니야. 그러니까 힘을 세게줘. 천사님 제 비밀번호 통장 앞자리가 5 번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제 통장 비밀번호 앞자리가 5번입니까?” 비밀번호가 앞에 있으면 빨리 끝났는데 뒤에 있으면 오래가는 거야. 5번입니까지? (손가락 떨어짐) 되게 뒤로 있네? 하하.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맨 앞자리 6 번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제 통장 비밀번호 앞자리가 6번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6번이야. “신기합니다” (박수) 6번 있어? 없어? 그러면 이 사람 통장을 내가 가지고 은행에 가서 돈을 찾으려면 내가 비밀번호를 알 수 있나? 없나? 한 사람만 데리고 와서 둘이서 물어보면 다나와. “큰일 났네예” 하하하. 그 대신에 나 말고는 못 알아 보게 해 놨어. 염려하지 말어. 그러니까 물어보면 천사가 다 알려 주는데 도둑놈 심보를 가지고 물어보면 알려 주겠나? 천사가 하지 마라 이러지.N내가 하니까 신인이 하니까 고백해 줘? 안 해줘? 그러면 그 다음 것도 말할 거 있나? 맞아? 안 맞아? 저기는? 맨 앞자리 맞죠?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내가 이 이상숙이 하고 대한민국 사람들 통장 비밀번호 다 찾을 수가 있어. 하하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리고 주민등록번호 다 알 수 있어? 없어? 둘이 여자 하나만 어떤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돼. 둘이서 다니면서 남의 현관 집 열쇠 다 열어서 도둑질 다 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이 집의 현관도 가서 비밀번호를 해 놓은 거는 다 열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걸 도난 장치라고 해 놨어? 이게 상식을 벗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 상식을 벗어난 거 아니야? 그러면 그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준 천사가 백궁에 있는 정보망을 가지고 있지 않은 가짜 천사야. 가짜 천사면 이걸 알 수가 있냐고.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를 알 수가 있냐고. 없잖아? 인제 여러분 백궁이 있다는 거 확실히 믿겠어요? (박수) 확실히 백궁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여기 있는게 가상 세계야. 사위 환영. 환영의 가짜 사진을 보고 있는 그 가짜 사진도 환영일 뿐이야. 약이색견아거나 이음성구아면시인행사도니 응작여시관하라. 아니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이나 모든 것은 말이야. 이 소리 이음성구아. 귀에 들리는 소리나 모든 소리가 다 성구아. 시인행사도니라. 약이색견아거나 눈에 보이는거. 이음성구아 눈에 보이지 않고 귀에 들리는 거나 그거면 그걸로 사물을 본다면 가짜다 이거야. 시인 행사도니. 그거는 결국은 자기를 깨달을 수가 없게 된다. 아 이렇게 금강경에 나와. 금강경사구게에. 그러면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전부 가짜라는 거야. 귀로 들리는 거 전부 가짜라는 거야. 진짜는 오매불여. 오매 뭐야? 오매일여가 뭐야? 오매일여와 오매불여가 뭐야? 아니 오매일여를 여러분 모르나? 오매일여. 그러니까 이 세상 모든 것을 분리하지 말고 하나로 보라 이거야. 저놈은 선한 놈이야.이건 악한 놈이야. 저건 틀렸어. 이건 맞았어. 이러면 안 된다는 거야. 하늘에 자세히 보면 구름이 꼈다가 안 꼈다가 별의별 변동을 하지? 그 자체가 아름다운 거야. 하늘이 언제나 맑으면 죽는 거야. 언제나 비만 오면 죽는 거야. 그냥 날씨가 들이 변덕을 하는 그 자체가 오매일여야. 맞아? 안 맞아? 이 오매일여는 두 개가 다 상반된 거지만 그게 하나라는 거야. 선과 악이 선악일여야. 그렇지 않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라고 그러냐면 원자물리학 이 교수들은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라는 거야. 상식은 이미 끝난 거라는 거야. 아니 핸드폰이 있는데 핸드폰 가지고 어디 가서 자랑하나? 그래요? 안 그래요? 이제 핸드폰 아닌 다른 세계가 여러분 앞에 등장하게 되는 거야. 그거를 과학자들은 이미 물리학자들은 거기 가 있는 거야 지금. 뭐 코로나 약을 개발해? 이미 코로나보다 더한 걸 올 걸 대비해서 지금 연구하고 있는 거야 지금. 이미 와버린 것은 우리를 만족시켜 줄 수가 없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이미 과학자들은 다른 세계를 돌입하고 있는 거야 지금. 비상식의 세계를.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는데 지동설을 주장하고 있는 자가 단 한 명 나왔어. 근데 그게 진리야. 그러니까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사실이야. 사실. 그런데 불구덩이에 죽은 사람의 말은 뭐야?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뭐야? 진실이야. 내 말 이해갑니까? 사실은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사람들이 전부 “하늘이 도는 거야” 이렇게 교육을 받았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게 사실로 인정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야 이거 하늘이 돈다라고 해야 이게 합격이 되는 거야. 시험을 볼 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이야. 근데 이 사실이 진실이냐? 진실입니까? 진실과 사실 구분을 못 하고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살고 있는 거야. 아니 가짜 범인을 만들면 사실적으로 만들어버려 그러나 사실적으로 맞아 알리바이가. 다. 그래 가지고 사형을 시킨 사람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 사실이지만 사형당하는 사람의 진실이 뭐야? 나는 범인이 아니야. 나는 저들이 사실로 맞춰 버렸어. 천동설은 그 당시에는 사실이야. 그러나 그건 진실이 아니야. 내 말 이해갑니까? 멘토가 나타났어. 내가. 여러분들이 볼 때는 사실이 아니지. 사기꾼같지? 저거? 지가 뭔데 아이큐가 무한대야? 430은 무한대거든? 그러면 아이큐 저 무한대가 어떻게 지상에 와서 저런 헛소리를 하고 앉아 있냐? 근데 그게 헛소리로 들려. 이 물리학자들은 뭐라 그랬어? 원자물리학에서?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 상식이 아니다. 아 그래 가지고 지금 저저저저 오스트리아 스위스에 있는 그 원자가속기. 거기서는 말이야. 소립자가 나왔어. 힉스가 나왔어. 원자를 집어 넣어 가지고 충돌 시키니까 그 큰 가속기에서 입자가속기야 그게. 거기에서 입자를 원자를 집어넣어서 충돌시켜 보니까 뭐가 나와? 뭐가 나와? 아니 100억, 100조분지 1초로 시간을 쪼개 버려. 시간을 100조분지 1초로 쪼개버려. 공간을 100조. 공간을 100조분지 1mm를 100조로 쪼개봐. 100조분지1로 쪼개보라고. 뭐가 나오나. 어마어마한 입자를 쪼갰다 이 말이야. 입자를 쪼갰단 말이야. 그랬더니 이게 시간과 공간의 사이즈가 나오는 거야. 이게 힉스야. 그러니까 힉스를 또 쪼개봤어. 쪼개니까 양자가 나와. 아 양자, 전자, 중성자가 나오네? 그거를 또 쪼갰어. 쪼개니까 그 뭐가 나와? 광자가 나와. 빛이 나와. 광자가 나오더니 광자가 뭐로 바뀌어 버려? 광자가 에너지로 바뀌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공간이 사라져 버려. 그러면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 놓은 거야. 118가지를 가지고 우리가 만들어 놨잖아? 그러면 그 없는 걸 만들어 놨단 말이야. 아니 원자번호 아이 흑판이 좀 커야 되겠다. 원자번호 70이면 뭐야? 71이면? 원자번호 73번 백금. 내가 정신이 나갔다. 금이 나오죠? 78이면? 79면 뭐야? 78이 백금. 이리듐. 백금. 금. 그 다음에 수은이지? 수은. 그러면 내가 이 원자 번호 이것들이 수소 하나가 더 보태지면 이렇게 바뀐다고 그랬지요? 그 다음에 탈륨. 납이 나온단 말이야. 그 다음에 83 비스무트. 84 플로늄. 85 아스타틴. 이렇게 나오잖아? 그지? 그 다음에 86이 뭐야? 라돈. 86이 라돈이지? 87이 프랑슘. 그 다음에 캘리포늄. 아 라라 라듐. 라듐. 악티늄. 토륨. 그 다음에 91이 프로막티늄. 92 우라늄이 나오지? 93 넵투늄. 94 플루토늄. 95 아메리슘. 96 퀴륨. 캘리포늄. 버클륨. 98 캘리포늄. 99 아인슈타이늄. 100 페르뮴. 이원자번호 하나 하나 늘어나는데에서 달라지는 거 보여? 안 보여? 이 원자가 수소 하나가 늘어나는 거야. 이게 다. 수소 하나가 늘어나면서 여기가 원자 100가지의 요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들었어. 그러면 이것들이 뭐야? 이게 수소야. 수소. 수소. 아니 CH 이게 뭐야? ho2는 뭐야? 수소지? 이산화수소지? 그래? 안 그래? H2O는? 이산화수소지? 수소가 산소 두 개를 붙들고 있는 거지? 그게 태평양바다물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모든 이 100가지를 내가 뭐 이거 흑판이 작아서 쓸 수가 없지만 이 100가지를 가지고 우주 물질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서 있어. (박수) 그런데 여기 잘 봐. 81, 90, 79가 금인데 82 수은이야. 금이 수은으로 바뀌어 버려. 수소 하나 더 플러스 되면. 그러면 이거는 금은 먹으면 몸에 좋은데 수은은 먹으면 죽어. 중독이 돼서 죽어버려. 그 다음에 81 탈륨. 82 납. 납에서 수소 두 개만 빼면 금이 돼. 그래서 연금술사들이 납을 가지고 금을 만들 때 수소 두 개를 빼내. 그 기술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금을 만들어 가지고 금이 누르스름하니 금이 좋지가 않아. 과학적으로 만든 거니까. 그러면 못 만드는 게 없어. 이거 가지고. 아 그 다음에 이거 우리가 죽 나오다가 이거봐. 캘리포늄이나 아인슈타이늄이나 이런 모든 원소를 합쳐서 지구를 만든 거야. 지구가. 그러면 그 지구 원소는 무한정 있단 말이야. 그걸 가지고 우리가 만들어내는 건데 별을 만드는 공장이 백궁에 가면 있어. 거기 가면 여러분들이 놀래 자빠질 거야. 그러면 별들은 계속 소모되고 또 만들어 내고 소모되고 만들어 내고 이걸 반복하고 있는데 내가 최초의 우주의 멘토가 지구에 한번 와 본 거야. 알겠죠? (박수) 어마어마한 계획에 의해서 와 있어. 계획에 의해서. 지금은 아무도 못 알아보는데 좀 있으면 로마교황도 유엔 사무총장도 각 나라 대통령이 나한테 찾아와. 아 정말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를 용서해 주세요. 그렇게 나오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럼 내가 천사들에게 명령하겠지? 저들의 가슴에 들어가서 뭘 해라. 이렇게 지시하면 세계가 통일 돼 버려. 그래? 안 그래? (박수) 그때가 오는데 그때까지는 내가 지금 처소를 마련하고 있어. 지상에 준비를 하고 있던 중이야.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주 포인트는 쓰다 보니까 너무 지저분하네. “저는 들어갈까요?” 들어가세요. “그러면 총재님 제 경험담 한 마디만 짧게 해도 되겠습니까?” 어 한마디 해. 한 말씀하고. “이 자리에서 서기가 하늘의 별 따기인데예 오늘 저도 복 중의 복입니다.여기 서는 게.” 하하하. “온 김에 할 수 없다이지예” 온 김에 제사지낸다고. 하하하. “제가 경험담 짧게 한 마디만 하고 갈랍니다. 스님도 와 계시고 한데 제가 보면은 살아오면서 가위누름 알죠? 가위누름? 가위누름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가위누름이라카면 몸이 마비가 되잖아요? 정신은 말짱한데 몸이 말을 안 듣습니다. 굳어 가지고. 깨어날 때까지는 잠깐 인자 고통스럽습니다. 그죠? 그래서 수련회에 가 가지고 한 2년 동안 수행도 했습니다. 해도 안 되고 해서 누가 하는 말이 광명진언을 외워라해서 광명진언을 외웠습니다. 그래도 가위눌리고는 광명진언을 외우면은예 내가 가위누름이 오면 뭔가 다른 사람하고 달라 가지고 가위누름이 온다 그러면 가위누름이 잠 잘 때 오거든요? 잠이 들 때. 그때 타닥하면서 넘어갑니다. 그때 탁 오면은 피 돌아가는 소리가 귀에서 웽나면서 시끄러워예. 시끄럽고 내 몸에 뭐가 붙어예. 내가 볼 때는 귀신인거 같아예. 한 3개,4개 붙어예. 귀신 크기가 이만 합니다. 안커예. 이만한게 붙어 가지고 자기들 말 다 들립니다. 귀신 말하는 거. 뭐 당겨라. 묶어라. 졸라라싸코 야단입니다. 저그들끼리 붙어가지고. 나는 다 들려요. 깰 때까지 고통입니다 그게. 움직이지 못하니까. 그래가지고 그런데 그 와중에서 가위 누름이 와가지고 제가 광명진언을 외워 가지고 그게 탁 왔는데 광명진언을 외우니까 뭐라캅니까? 선풍기 바람에 종이 날아가듯이 막 날라가요 뭣이. 한 놈은 한 두 놈 붙어 가지고 내보고 막 욕을 해요. 욕을 막 하면서 톡톡톡 떨어져 나갑니다. 그 다음에 탁 꺠어나거든예. 그런 시간을 내가 많이 보냈는데 그렇게 하다가 우연히 하늘궁을 알게 됐고 총재님 유튜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왔는데 그 이후에 인자 그 이후에 가위눌림이 왔어예. 왔는데 저는 총재님 알고부터는 세상 무서운 게 없습니다. 죽으면 백궁가는데 뭐가 걱정입니까? (박수) 죽으면 백궁가면 더 좋은데 있어요. 나 아침에 저녁에 밥 먹고 나가면 저 별을 보고 나 저 언제 갈랑고? 언제 갈랑가 기다려집니다. 총재님꼐서 저한테 나이를 많이 줬는데 나 지루합니다. 그런 생각이고예. 그리고 한번은 또 뭐라캅니까? 가위누름이 왔어예. 왔는데 탁 왔는데 제가 제일 인자 존경하시는 분이 허경영 했거든예. 허경영 허경영하니까 안 나가 이것들이. 그래서 이상하다? 최고의 끝발쎈 허경영인데 붙어가 안 나가는 거라. 이상하다 갑자기 다시 또 광명진언을 또 외웠어요. 또 안 나가. 그래서 이상하다.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고 큰일났네. 죽었다하고 있는데 귀신들이 붙어가지고예 옛날에는 고통스럽게 막 했는데 야들이 어짜냐면 방천에 와 저.. 뭐라캅니까? 뚝 터지면 뚝 걸어오듯이 다듬듯이 나를 잡고 요래 다듬어요. 마사지 하면서. 만들어 주는 거라예. 하나도 고통이 없어요. 시원해요. 주물러주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면서 뭐 조근조근하면서 요래라 밀어라 당겨라 저그들끼리 다 해 놓고 싹 가예. 그래서 깼습니다. 어 이상하다? 아무 이상 없다. 야들이 와가지고 마사지 싹 해주고 진짜 나한테 와가지고 친절히 하고 가네. 이렇게 했거든요? 그 뒤부터 지금은 그 가위눌림은 기다려집니다. 안 옵니다. 여러분 혹시나 가위누름으로 고통당하시는 분 계시면 허경영 한번 불러 보이소. 진짜 신기합니다. (박수) 그 뿐만이 아니고 제가 여러 개중에..그 뭐라캅니까? 이 변화가 참 많은데예. 이 유튜브를 통해서 제 마누라가 보고 있을랑가는 모르겠습니다. 말을 못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만 더 하고 싶은 이야기는예 제발 저한테 미쳤느니 하지 말고 유튜브 보시는 분 안있습니까? 허경영 한번 불러보이소. 돈 드는거 아니잖아예. 허경영 부르면 모든 것이 다 됩니다. 내가 겪어봤다 아입니까. 인간이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여러분. 한번 불러 보이소.” 아 그래요. “돈 드는 거 아닙니다. (박수) 밑져봐야 본전 아닙니까? 고맙습니다.” 그래그래. 광명진언이나 이런 진언은 모든 진언은 자기가 마음 속에 이게 진언이다 마음을 먹어서 그렇지 효과가 없어. 허경영 이름외에는 일체 효험이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자 광명진언 해봐. “광명진언” 힘이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지? 허경영. “허경영”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는 뗄 수가 없어. 뭐든지 진언은 여러분들이 허경영으로 바꾸면 돼. 알겠죠? 그러나 종교 단체들이 하는 진언은 그들 스스로 그냥 하는 거니까 그 종교인은 그걸 따라주는 게 좋고 여러분들은 나를 멘토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불러. 그러면 매사가 다 통해져버려. 알겠지? 그리고 천사 받은 사람들은 천사를 활용해야 돼. 증권을 사거나 이사를 가거나 애 장가를 보내거나 무슨 재판을 받거나 천사한테 묻지 않으면 그 자는 망하는 자야. 그래서 천사라는 멘토를 내가 줘? 안 줘? 허경영을 만나서 여러분이 가져간 멘토가 누구야? 천사야. 내가 오늘..어 들어가. 들어가십시다. 고생했어.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진짜 멘토가 멘토가 천사라는 이 멘토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어? 없어? 이 멘토한테 앞으로 물어야지 인간 멘토에게 물어보면 망해. 완벽한 멘토가 있나? 없나? 천사님 이사 갈까요? “가라.” 그래요. “천사님 북쪽으로 갈까요? 어디로 갈까요?” 천사 알려 줘? 안 알려 줘? “천사님 이 아파트가 있는데 북쪽에 오니까 이 아파트가 좋습니까? A 아파트가 좋습니까?” 이 아파트로 가래. 정했지? “천사님. 여기에 102호인데 102호로 가도 됩니까?” “된다” 그러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방향과 모든 건물과 위치를 천사가 딱 정해주면 완벽한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애가 결혼을 한다? “천사님 박아무개하고 우리 딸이 결혼하려고 하는데 궁합이 괜찮습니까?” 천사가 탁 “얘하고 평생 살겠습니까?” “오케이” 천사가 오케이 하면 되는 거지. 천사보다 더한 멘토가 이 지구상에 있을까? 이 내가 말하는 이 천사 멘토를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싸워 가지고 내쫓지 말어. 위대한 완벽한 스승을 여러분들에게 내가 나눠줬어. 천사를. 근데 여러분들은 심심하면 남하고 싸워 가지고 천사를 뺏겨 버려. 그렇게 하지 말아요. 천사 축복도 받아 놨지만 천사 푸대접 하면 안 돼. 이 천사라는 걸 여러분한테 넣어 주는 것은 신인이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 멘토를 주는데 인간 멘토 믿을 수 있나? 믿을 수 없어. 아까 말한 주문 멘토 믿을 수 있나? 믿을 수 없어. 진언들 믿을 수 있나? 없이. 오직 천사. 그 다음 병을 고치고 싶을 때 허경영 불러. 맞아? 안 맞아요? 그거 밖에 없는 거야. 진정한 멘토는 천사야. 모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어. “천사님 내가 이 사람하고 소송을 할까요?” 하지 마래. “천사님 이 사람한테 내가 돈을 빌려 줄까요?” 주래.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있대. 이런 모든 걸 천사가 멘토를 해 줘. 그런데 여러분들은 멘토없는 생활을 지금까지 해왔어. 한 청년이 육군 대장이 될 수도 있는데 멘토가 없었기 때문에 하사관으로 육군 대위로 제대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육군 대위가 되어 있는데 어떤 멘토가 “하. 자네 말이야.” 육군 대위잖아? “자네는 요렇게 하면 장군이 될 수 있어.” “그래요?” 그 멘토를 해주는 사람만 있으면 운명이 바뀌어. 잘 알아들으면.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런 스승은 인간 세계에 별로 없어요. 어디서 멘토를 얻어야 돼? 천사한테. “천사님. 내가 육군사관학교를 갈까요? 공군사관학교를 갈까요?” 딱 떨어지네? 천사님 내가 기술사관학교를 뭐 제3사관학교를 갈까요?” 아니 자기 갈 진로를 천사가 정확하게 알려 주네? “천사님 내가 물리학과를 갈까요? 이과를 갈까요?” 정확하게 나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천사를 부부싸움 해가지고 잊어버리고 천사 고마운 줄을 몰라. 맞아요? 안 맞아요? 뭐 허경영이가 가짜니 진짜니. 나 그런 거 아무렇지도 않아요. 나는 여러분한테 왔다는이 자체가 대단한 사랑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냥 여러분들이 나를 아무리 욕을 해도 진짜는 흔들리나? 안 흔들리나? 진짜는 흔들리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허경영이가 뭐 여자가 어떻고 나는 그런 거 흔들릴 이유가 없어. 나는 이 세상 모든 걸 다 겪어 볼 수가 있어. 나한테 뭐 이러쿵저러쿵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데 신경 쓰지 말아요. 완벽한 천상에서 천사들을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있어. 내가 모든 정보가 있겠어? 없겠어?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멘토를 줬어.이 천사는 허경영 표가 맞나? 안 맞나? 허경영 아니면 미국 지금 트럼프한테 축복을 금방 줄 수 있나? 아까 주니까 안 떨어졌지? 떨어져버려. 이제는. 빼 버렸어. 나한테 돈 내고 축복 받은 사람만 남겨 놓고 다 빠져라. 다 빠져 버렸지? 그래? 안 그래요? 하기야 그중에 돈 안 내고 받은 사람도 있는데 그래도 나한테 외상으로라도 축복 받은 사람은 축복이 남아 있어라. 이제 남아 있어. 걱정 안 해도 돼. 하하하. 외상 축복 받은 사람들 가슴이 뜨끔하겠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것은 아무리 이순신 장군이 이진이술로 뭐 학익진, 배수진으로 군대를 부대를 불태우고 나가서 전투에 나가서 이겼다한들 우리 국가로서는 그게 애국인데 일본으로 봐서는 어마어마한거죠? “야 그거 한국 사람들 참 대단하긴 하다. 그런데 그 사람 너무 많은 우리 일본 사람을 죽이지 않았냐?” 이렇게 보겠죠? 그 많은 군인을 수장을 해 버렸어. 수장. 맞죠? 그러니까 울돌목으로 유인술을 썼어? 안 썼어? 울돌목 좁은 데로 요렇게 이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하다가 이렇게 넓은 데서 학익진을 하다가 열로 도망 왔어? 안 왔어? 요 물살이 좁은데를. 그러니까 수많은 배가 여기에 정박해 있는데 여기에 학익진을 쫙 펼치다가 열로 도망 오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쳐들어와. 도망가는 걸로 착각하는 거지. 여기에서 사방에서 공격을 해대. 그냥 배가 앞의 배가 불이타고 뒤에 배가 불이 타니까 뒤에 종대로 오다가 이만큼 다 들어왔단 말이야. 일본 배가. 중간에서 전부 총공격을 해버리니까 하 골목길에서 그냥 다 죽는 거야. 골목길에서. 일렬종대로 오니까 힘을 합칠 수가 있나? 없나? 앞에 배가 불타는데 뒤에 배가 글로 밀려 들어가네? 부딪히네? 또 부딪히네? 전부 불타서 다 죽는 거야. 그런데 사방에서 공격이 오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냥 아주 특수한 지형을 이용해서 학익진, 유혹 배수진, 출발할 때는 정신적으로는 배수진을 치고 물리적으로는 학익진을 하고 그 다음에 유인술을 써서 지기술로 정확하게 일본애들과 그 지형을 다 알았어. 자기 군대는 얼마 안 돼. 배는 13척이야. 저쪽은 300척이야. 사람도 숫자가 적어. “야 이럴 때는 지피지기 이 지기술이 뛰어난 거야. 자기를 이순신은 정확하게 알어. 그러니까 우리는 병영을 불태워야 돼. 불태웠어. 그 다음에 “나는 다시는 돌아가지 않는다.” 그랬어. 그러니까 이순신이가 갑옷을 벗어서 밑에 애한테 주고 싸우다가 활을 맞아서 죽어. 자기는 돌아가지 않는다 약속했으니까. 거기서 배위에서 죽는 게 그 일본 사람을 죽인데 대해서 자기도 죽어주면서 그 죄 값을 받는 거야. 그러면서 아주 양심적으로 자기가 일부러 전사를 해. 그거 참 그래서 우리는 그 사람을 성웅이라 그래. 성스러운 군 장군이야. 사람은 많이 죽였지만. 그래서 전술적으로 전략적으로는 완벽했는데 그거를 지금 우리가 이런 걸 할 때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건 뭐야? 우리가 지금 어렵다. 우리나라 땅덩어리가 작다. 기죽으면 되나? 안 되나? 외국은 200척이야. 230개 나라가 있어. 배가 있어. 그러면 우리는 조그만한 돛단배야. 코리아가. 그래? 안 그래? 이게 12 척은 그냥 열 세척은 그냥 한 척이야. 맞아? 안 맞아? 이 한 척을 가지고 우리보다 몇 백배가 큰 큰 함선들 하고 싸워? 안 싸워? 이 함선 미국. 중국. 앞으로 러시아 수도가 블라디보스톡으로 온단 말이야. 그러면 블라디보스톡이나 북경이나 동경이나 미국이 어마어마한 한반도는 강대국의 초강대국의 둘러싸여. 이 때 이 조그만한 나라가 내가 여기에 온 이유를 이제 알겠죠? (박수) 그들의 충돌을 막아서 그러니까 뭐라 그래?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하냐? 그지? 그 다음에 이 사람들이 뭐라 그래? 그 자가 오는 자가 누구야? 보혜사. 멘토는 멘토인데 무슨 멘토야? 보혜사 멘토야. 보혜사가 뭐야? 우주를 만든 자야. 보혜사 영이야. 맞아? 안 맞아? 보혜사 영이 인터넷 시대에 온다. 해인출. 해인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이자가 인터넷시대에 오네? 그자가 성경에 보면 보혜사가 뭐라 그랬어? 보혜사가 뭐라 그래는지 한번 읽어봐. 성경에 보면. 요한복음 16장 7절인가? 마태복음 12장 31절을 한번 해봐. 마태복음 12장 31절.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 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 하리라.” 그렇지? 자 그 다음에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3절까지.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3절까지 읽어 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됐어. 자 됐어. 자 그가 와서 세상을 심판한다고 그러죠? 그가 보낸다는 말은 번역이 잘못된 거야. 그 분이 오신다는 말이야. 그러면 그 보혜사라는 그 영은 여러분한테 성령을 준다고 그러지? 아까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못 받는다고 그러지? 예수를 해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되 내 뒤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 받지 못한다고 그러지?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성령 줘? 안 줘? 성령이 천사 형태로 나타나? 안 나타나? 천사들이 나오죠? 비밀번호도 알아내고 다 알아내죠? 모르는게 없죠? 백과사전이야.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나 블록체인은 그거에 옆에 근처에도 갈 수 있나? 없나? 그거는 손가락으로 입력된 것만 나와.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의 비밀번호, 백궁의 빅데이터에 넣어놨나? 넣어놨어요? 안 넣어놨어요. 모두 다 바라보고 있어. 그게 귀신이 곡을 할 노릇이라는 거야. 여러분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대학교까지 뭐 여러분의 살은 집이니 여러분이 도저히 여러분도 기억이 잘 안 나는 어린 시절에 모든 것에 축복이 낱낱이 다 들어가 버려. 그게 뭐야? 그게 성령이 하는 거야. 내가 그걸 하고 있잖아? 여러분한테 넣어 주잖아? 천사들이 그걸 다 알아내. 그래서 내가 트럼프한테 축복을 딱 준 순간에 트럼프의 미국의 전세계에 있는 재산 축복 다 들어가고 은행비밀번호 축복 다 들어가고 트럼프 백악관안에 건물 다 들어가고 내가 로마교황한테 축복을 준 순간에 전세계 카톨릭 교회 건물이 축복이 다 들어가버려. 로마교황 소유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로마 교황 한 사람한테 축복을 줬는데 전세계 가톨릭 교회 성당마다 가서 손을 대면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카톨릭에 재산에 들어있기 때문에. 로마 교황 사인이 있어야 매매 되는 물건이야. 그러니 로마교황하고 직간접으로 연결 된 거는 다 축복이 들어가버려. 어마무시한 일이야. 그거 하나 하나를 오차 없이 집행하는데 시간이 0초. 백궁에서. 금방 트럼프한테 축복주면 금방 여기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트럼프한테 축복을 줬나? 지구인 전체한테 주니까 안 떨어진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럼 누구를 들먹거려도 안 떨어져. 근데 내가 다시 뺐죠? 그럼 이게 과학적으로 가능하나? 이게 원자 물리학자들이 모인 책에서 미국의 최고 석학들이 모여서 이 책은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 상식으로는 보지 말라는 거야. 비상식으로 바라봐야 된다. 곡선이 직선이고 직선이 곡선이고. 하이고~ 그러니까 위상 수학이나 위상 수학이 뭐야? 위상. 위상 수학. 위상 수학이 뭐야? 이상숙씨 찾았어? 뭐야? “위상 수학은 연결성이나 연속성등 작은 변함에 의존하지 않는 기형학적 성질들을 가르는 수학의 한 분야입니다.” 그러니까 위상 수학은 수학중에 제일 어려운 거야. 그러면 이 위상수학은 뭘 가진다고? 모든 형식의 의존하나? 안 하나? 어떤 형식에도 의존하지 않아. 그러니까 공식이 있나? 없나? 없어. 위상 수학은 공식이 없단 말이야. 이 위상 수학이라는 건 공식이 없는 수학이란 말이야. 공식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공식에 의해서 풀리는 수학만 진짜래. 하하. 이제는 아까 그 사람들이 물리학 교수들이 한 말이 이 책은 비상식이다 이 말은 공식이 없는 거다 이 소리야. 바로 위상 과학이야. 위상 과학은 뭐라고 돼있나 봐봐. 위상과학 역시 말이야. 위상 과학이 잘 봐. 위상 과학이 잘 봐. 위상 기하학.기하학 이 기하학을 또 만들어버려. 위상 기하학은 원형이 원형이 아니래. 삼각형은 삼각형이 아니야.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아. 위상 기하학도 있나 봐 봐. 뭐라고 돼 있어? “기하학도 아니고 수학도 아니고…”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여러분들은 학교에서 그냥 수학이나 이런 기하학을 배웠는데 위상 기하학은 완전히 딴 세계야. 딴 세계.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형틀에 얽매이지 않는게 위상 기하학이야. 형틀에 얽매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아까 얘기하잖아? 직선이 곡선이고 곡선이 직선이고. 3.14159가 원주율인데 아 이 원주율 자체도 가짜야. 3.14159라는 이 원주율도 가짜란 말이야 가짜. 원주율. 이 원주율 자체도 가짜야. 이 원주율이 3.14159 이렇게 나가지? 그러면 이 원주율 3.14159 가지고는 기하..이 위상 기하학에서는 답을 구할 수가 없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원주율이 가짜가 돼 버려. 근데 여러분들은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수학이 원주율 기준으로 돼 있단 말이야. 이거는 잘못된 거야. 잘못된 거야. 그러니까 정확하지가 않단 말이야. 그래서 이 원주율 기준으로 했더니 아니 인공위성 GPS가 안 맞는 거야. GPS가 안 맞아요. GPS가. 아니 여기에서 우이동을 쳤는데 저 상계동이 나오는 거야. 위치가. 상계동에 가서 우이동을 여기가 우이동이래. 그래서 이게 얼마나 놀랬겠어? 오차가 너무 많단 말이야. 그래서 위상 기하학이 나오는 거야. 그래서 다시 원주율이 세 가지를 만들었어. 세 번째 나오는 원주율이 정확도가 100% 란 말이야. 이 원주율은 안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거는 앞에 위상이 안 붙은 원주율이란 말이야. 위상이 붙은 수학에 의해서 위상이 붙은 기하학을 가지고 해야 정확도가 나오는 거야. 왜 그러냐? 지구가 움직이고 있고 태양이 움직이고 있고 그 사이를 움직이다 보니까 직선으로 가는 것이 곡선이다 보니까 그 곡선계산을 또 해야 되는 거야. 하하. 그걸 달나라까지 직선으로 계산했는데 아 GPS로부터 지구를 직선으로 계산한 거야. 그냥 원주율이야. 그런데 가만보니까 이게 지구도 돌지 인공위성도 돌지 GPS도 돌지 거기에서 오고 가는데 거리가 휘는 거야. 그러면 이 휘는 각도를 조절해 가지고 다시 위치파악을 맞추는 것이 위상 기하학이야. 그냥 기하학으로는 간단한데 위성 기하학이 안 들어가면 알아 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을 전부 기하학적으로 바라봐. 수학적으로. 그거 가지고는 살 수가 없어 미래에는. 아 마누라가 무슨 말을 해도 귀를 기울여야 돼. “어 그래?” 거기에 뭔가 길이 있다니까? 어린애가 “엄마 이 라디오 안에는 사람이 들어 있어?” “아니” 그래놓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 말 때문에 테레비가 나온 거야. 거기다가 사람을 집어 넣었어. 나와? 안 나와? 테레비가 나온 거예요. 아니 어린애가 라디오를 보고 자꾸 사람이 들어 있다네?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라디오에다가 사람을 넣는 방법은 없을까?” 뭐 그랬쌌다가 테레비가 나와? 안 나와? 어린애 때문에 테레비가 나온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테레비 방송을 쏘다 보니까 이게 기하학적으로 이게 3.14159 가지고 안 맞네? 원주율이. 아 그러니까 이거 어떻게 돼 이거? 이건 위상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위상 수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이 나오기 시작한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전부 여러분이 볼 때는 사실이 아니야. 사실이 아니야. 그런 정신 세계에 여러분이 도달하면 “뭐 저놈 나쁜 놈이야.” 정해진 게 없어. 나쁜 사람일 수 있고 좋은 사람일 수도 있고 왔다리 갔다리. 이게 정해진 수학이 아니야 사람은! 앞에 위상이 붙어요. 알았죠? 무한대로 변신이 될 수가 있어요. 가만히 있던 사람이 친구 따라왔다가 백궁으로 갈 수가 있어. 아 맞아? 안 맞아? 아 그 사람 능력으로 봐서는 도저히 백궁갈 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이게 위상, 위상 인간관계, 위상 인연이 되어 버린 거야. 위상 인연이야. 나를 만난 건 여러분들이 인연을 초월한 이상한 위상인연이야. 돌연변이 인연이 되어 버린 거야. 갑자기 친구 따라 가다가 백궁가게 생겼어. 맞아? 안 맞아요? 야 이 음료수 물을 먹어야지 이거 뭐 주스를 넣어 놓으니까 간지럽다 목이. 과일을 갈아 놓은 거는 목이 간지러워. 물을 먹어야 돼. 이제 위상 수학이 뭔지 알겠죠? 위상 기하학. 이 위상 기하학이 뭐냐? 지금까지 모든 기하학은 가짜야. 그래서 GPS에서 일반 기하학과 일반 수학으로 했더니 이게 안 맞아 가지고 얼마나 혼돈을 했어? 그러다가 과학자들이 최근에 만들어낸 게 위상 기하학, 위상 수학, 위상 물리학, 이걸 만들어 낸 거야. 모든 인간은 고정된 게 없다는 거야. 수시로 변할 수가 있고 어떤 사람이 하나 탁 나타나서 갑자기 백궁행을 갈 수가 있는 거야. 갑자기 축복을 받네? 친구따라 갔다가 갑자가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탁 받아 버리니까 애가 잘 돼 버리네? 갑자기 집안이 달라지네? 이게 뭐 어마어마한 위상 변화가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서 이걸 위상 수학, 위상 과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 이렇게 변천이 돼서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전 세계 최고 물리학자들이 만든 원자 물리학이라는 책의 서두에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 이걸 대전제로. 이 세상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핸드폰이나 이 테레비나 컴퓨터, 이 핸드폰 가지고는 우리는 발전 할 수가 없어. 새로운 게 또 나와요. 새로운 거. 그걸 지금 찾고 있는데 그것이 비상식적인 거야. 머리에다 칩을 꽂아서 지구에 있는 모든 지식을 다 넣어버려. 백과사전을. 모든 어느 칩 하나만 넣으면 어느 나라 가도 말이 달달달달 다 되는 거야. 이제 이런게 오지 뭐 핸드폰으로 딱 찾아 가지고 “야 영어로 해라. 통역해라. “우쥬 플리즈 tell me how to 더 겟 투더 뭐 잠실 스튜던트 짐 네이즘.. 아 잠실학생체육관 어떻게 가야 됩니까?” 뭐 이런 거 따라가지고 통역 해야지 이런 시대는 없어지는 거야. 안 그래도 투 토킹 유. 아 당신하고 만나게 되서 대화를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거를 통역기를 보고 핸드폰보고 아임 글래드 투 토킹유. 이따위 소리하는 시대는 앞으로 간다 이 말이야. 그냥 머리에다 뭐 하나만 탁. 아니면 귀에다가 뭐 하나만 살짝 꽂아 놓으면 그냥 오만 언어가 다 나와버려. 귀에만 갖다대도 뇌와 교신이 돼 가지고 그런 기계가 나와 앞으로. 머리에다 심을 것도 없어. 그거 하나만 꽂아넣으면 세계 언어의 도사가 돼 버려. 그런 시대가 과학자들이 준비하고 있어. 그것이 위상과학이야. 알겠죠? 나는 신인이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 쪼끔 그래도 여러분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하고 있을 뿐이야. 실제 그 자가 보혜사 영이 왔을 때 인터넷 시대에 온다. 해인 시대에. 어쩜 이렇게 500년전의 남사고가 이렇게 해인 시대를 알고 있었냐 이 말이야. 해인.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인터넷이 바다만큼 많지. 팔만대장경 해인사. 왜 해인사로 해놨어? 글자가 많다는 소리야. 도장이. 이 도장 인 자잖아.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 그래서 해인사라고 해놨어. 그 대장경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일부분도 안 돼. 먼지에 불과해. 글자의 바다야. 글자 그대로. 그게 해인 아냐? 해인시대에 온다! 맞아? 안 맞아? (박수) 내가 인터넷 시대에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시간이 많이 됐네? 그래서 아무리 우리가 이렇게 전술을 잘하는 이순신. 뭐 이런 학익진, 배수진, 유인술, 지기술, 이런 거라도 멘토를 잘못 만나면! 이순신은 선조대왕이라는 임금을 잘못 만났어? 안 만났어? 또 때를 잘못 만나면 조선의 그 위기 때 일본이 막 아시아를 서서히 공략하려고 하는 그때 그 비운으로 온 장수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은 때를 잘 만났어. 날을. 맞아? 안 맞아?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런 전술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거는 멘토를 잘 만나라. 신인을 만나라. 알겠죠? 그리고 내가 준 천사. 그 멘토는 누구든 가져갈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천사를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걸 내가 오늘 강의에 주 메인입니다. 천사가 최고의 멘토야. 그 천사를 움직이는 멘토는 누구야? 신인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인간 멘토 가지고는 앞으로 여러분 운명 개척할 수 있나? 없나? 안 된다! 인간 멘토는 손 끊어라! 언제나 어디 움직이려면 천사한테 “천사님 우리 애가 이쪽 대학을 가야될까요? 이쪽 대학을 가야될까요?” “천사님 요걸 전공하는 게 좋을까요? 요 학원을 내는 게 좋을까요? 우리 애가 요걸 하는 게 좋을까요?” 맞아? 안 맞아? 모든 것이 눈 앞에 훤히 천사만 불러보면 다 나와? 안 나와? 이 멘토를 앞으로 활용해라. (박수)

아 이 강의를 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해요. 왜냐? 시간은 정해져 있고 할 말은 많고 흑판 사이즈는 작고. 하하하. 나는 대학강단에 있는 그 긴 흑판있잖아? 거기에 마구잡이로 써 재껴야 돼. 손이 안 보이게 팍팍팍팍 써 나가야 속이 시원한데 아 이거는 전자흑판은 사이즈가 작아. 앞으로는 이 흑판을 사이즈가 이만한 걸로 좀 바꿨으면 좋겠어. 큰 걸로. 이제 어차피 여기서 강의하니까 여기까지 와도 돼. 뭐 좀 키워서 조금 큰게 좋겠어. 아니면 흑판을 강의할 때는 이쪽에 하나 더 두던지. 두 개로 해야 돼. 두 개를. 이쪽부터 쓰고 이쪽도 쓰고. 그럼 촬영하기가 좀 안 좋을까? 여기도 찍을 수 있나? 카메라 위치 때문에 이거만 주로 쓰고 여기 쓸 때도 찍을 순 있나? 여기있으면? 저쪽으로 잡으면 된다고? 하여튼 어쨌든 말이지 사이즈가 작아. 그래서 내가 나는 이걸 빨리 빨리 써야 되는데 뭐 지우고 쓰고 이런게 귀찮아. 어쨌든 앞으로 좀 좋은 흑판을 키울 수 있도록 연구하지고.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이 내 강의는 그냥 강의가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의 여러분들의 멘토로서 와서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주고 내 천사를 받은 자들만이 시행착오가 없어져 버려. 그래서 한 인간들이 한평생 살아가는데는 이 항상 따라다니는 천사 멘토. 이것만 있으면 불안할 거 있나? 없나? 없어요. 후회할 일 있나? 없나? 근데 지금까지 내가 없이 살아온 인간들은 후회막급한 사람이 많아. 왜 그때 나를 좀 멘토를 해주지 않았는가? 왜 그때 내 진로를 내가 고3 때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멘토를 해줬더라면 내가 여기 있지 않을 텐데. 지금 감옥에서 후회하는 사람 많고. 피해 망해가지고 후회하는 자들은 그 어떤 멘토를 못 만났기 때문이야. 알았죠? 그래서 나는 천사 멘토를 주니까 마음 놓고 여러분들이 부려 먹을 수가 있잖아? 알겠죠? 자 천사 멘토를 지금 줍니다. 지금 내 음성을 들으면 천사 멘토가 들어갑니다. 이 천사는 잘 보존하면서 보존하면서 다음 주까지 항상 천사와 의논하면서 일을 하고 천사가 나가면 나한테 전화하면 천사 넣어줘. 핸드폰으로 잘 못 넣으면 나한테 이야기하세요. 자 그리고 축복. 전화로 많이 받도록. 전화로 축복을 많이 받고 직접 받는 거가 똑같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 가라! (박수)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호르몬 천사, 모든 천사들이 들어가서 이 내 음성을 듣고 있는 사람들의 몸을 다 바꾸고 물질적인 문제가 눈 녹듯이 해결되게 해라! (박수) 이 천사를 멘토로 삼아서 모든 일을 처리해서 절대로 후회가 없는 그런 삶을 살도록 하라! (박수) 물질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물질적인 문제가 말끔히 해결돼라! (박수) 자녀들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돼라! (박수) 법정으로 재판으로 고통받는 사람들 재판 문제, 법정 문제, 완전히 해결돼라! (박수) 이사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모든 주택 매매, 부동산 매매, 이사 문제, 다 해결돼라! (박수)

죽음 이후의 삶 [Post-Mortem Existence]

애별이고 [Suffering of Separation]
팔고 [Eight Sufferings]
구족한 사람 [One Who Has Attained All Desires]
적자 [Deficit in the Spiritual Realm]
살상 [Mass Casualties]
대일 외교 [Diplomacy with Japan]
고정된 실체 [Fixed Entity]
배수진 [Last Stand Strategy]
생적 필사 [He Who Seeks Life Shall Die]
사적 필생 [He Who Embraces Death Shall Live]
병령 [Military Barracks]
장렬히 전사한다 [Glorious Death in Battle]
하익진 [Crane Wing Formation]
유인술 [Decoy Tactic]
울돌목 [Roaring Current Strait]
지피지기 백전불태 [Know Thyself and Thy Enemy, and You Shall Not Be Imperiled in a Hundred Battles]
선조대왕 [King Seonjo]
육군으로 편입시켜라 [Transfer to the Army]
인사 명령을 거역했어 [Disobeyed Personnel Orders]
삼군 통제사 [Naval Commander-in-Chief]
해군 참모 총장 [Chief of Naval Staff]
멘토 [Spiritual Guide]
백이정군 [Reinstatement to Military Service]
시지 강신 절부지 [The Time of the Divine Advent is Unknown to Mortals]
말세 시부지 [Unknowing of the End Times]
해인부지 한심사 [The World Fails to Recognize the Divine, How Lamentable]
원자 물리학 [Quantum Physics]
비상식 [Counter-Intuitive Truth]
천동설 [Geocentric Model]
지동설 [Heliocentric Model]
사실 [Conventional Truth]
진실 [Ultimate Truth]
소립자 [Subatomic Particle]
양자 [Quantum]
광자 [Photon]
원자 번호 [Atomic Number]
연금술사 [Alchemist]
보회사 영 [Spirit of the Comforter/Divine Creator]
성령 [Holy Spirit]
알고리즘 [Algorithm]
빅데이터 [Big Data]
블록체인 [Blockchain]
위상 수학 [Topology]
위상 기하학 [Topological Geometry]
위상 물리학 [Topological Physics]
위상 인연 [Topological Karma/Destiny]
해인 시대 [Era of the Sea of Wisdom/Information]
8만 대장경 [Eighty Thousand Tripitaka Koreana]
비운으로 온 장수 [Tragic Hero]
시행 착오 [Trial and E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