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하135 천국의 레벨
The Invisible Threat. How viruses and Human Actions Shape Our Destiny and the Path to Coexistence
The Divine Perspective on Earthly Trials and Celestial Truths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 바이러스의 위험성, 인간의 존재 의미, 그리고 신의 정책과 사상에 대해 다룹니다.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신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개인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 성장을 위한 지침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코로나19와 경제 위기
- 코로나19의 영향:
- 코로나19는 중국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 한중일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 영세 상인과 상공인들은 매출 감소와 빚 증가로 고통받고 있으며, 3월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에 큰 타격.
- 바이러스의 위험성:
-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존재.
- 특히 ‘찰나 바이러스’는 며칠 만에 인류를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지구 온난화와 관련.
- 코로나19의 특성:
-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으로,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번성하며,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는 힘을 잃음.
- 4월 이후 온도가 올라가면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한두 달만 버티면 됨.
- 한국의 대구와 중국의 우한은 지리적으로 유사한 위치에 있어 바이러스 확산의 중심지가 됨.
- 코로나19의 교훈:
- 위생 상태의 중요성(손 씻기, 마스크 착용)을 깨닫는 계기.
-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을 통해 영적인 세계와 백궁의 중요성을 인지.
- 인간은 바이러스에 취약하며,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함.
- 인간의 존재와 영적 세계
- 지구의 역할:
- 지구는 인간 영혼을 훈련하고 형성하는 자궁과 같은 곳.
- 고통을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더 나은 별과 백궁으로 나아가는 과정.
- 신인의 역할:
- 허경영 신인은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직접 내려옴.
- 성령과 천사를 통해 인간을 돕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
-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은총을 받음.
- 천지동근(天地同根):
- 하늘과 땅은 하나의 뿌리이며, 모든 존재는 연결되어 있음.
- 한 사람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전 지구에 영향을 미치듯,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옴.
- 국경 없는 세상에서 병은 자유롭게 넘나들지만, 인간은 국경을 만들어 싸우는 어리석음.
- 공존공영의 정신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함.
- 전도몽상(顚倒夢想)과 중도(中道)
- 전도몽상:
- 인간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있으며,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착각.
- 남을 잘못 판단하고, 가짜 판사 노릇을 하는 것이 전도몽상.
- 석가모니도 모든 세상의 법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다고 말함.
- 중도:
- 모든 것을 꿈과 환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속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지혜.
- 아름다운 것도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 병원비가 많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인지.
- 배우자를 소중히 여기고, 측은지심을 가지며, 늙어가는 것을 아까워하는 마음.
- 허경영 신인은 어린 시절부터 중도를 지키며 살아왔음.
- 벌(罰)의 의미:
- 벌은 성질을 내면 죽는 벌처럼, 인간도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해로움.
- 남을 용서하고, 심판하지 않아야 함.
- 허경영 신인은 인간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풀어줌.
- 신의 정책과 공약
- 교통 정책:
- 고속도로 속도 제한: 한국 고속도로는 독일 아우토반과 달리 도로 깊이가 얕고, 초보 운전자가 많아 속도 제한이 필요.
- 국도 신호등 전멸등 전환: 국도의 신호등을 전멸등으로 바꿔 불필요한 정차를 줄여 매연 감소, 기름 낭비 방지, 시간 절약.
- 어린이 교통 교육: 신호등을 맹신하지 않고, 항상 좌우를 살피는 습관을 가르쳐야 함.
- 결혼 및 출산 정책:
- 무상 결혼: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결혼 비용 1억 지원.
- 전업주부 수당: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원 지급.
- 재원 마련: 국가 예산 절감 및 담뱃값 인상 등으로 재원 조달.
- 사회적 공감대: 결혼 비용 문제로 인한 사회적 고통이 심각하며, 무상 결혼 정책이 필요하다는 여론 형성.
- 정치 혁명:
- 국회의원 수 감축: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 정당 폐지: 정당 없는 정치 실현.
- 선거 연령 하향: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 청소년의 정치 참여 독려 및 교육 효과 증대.
- 투표 수당 지급: 투표 참여 시 5만원 지급하여 투표율 증대 및 국민에게 재미 제공.
- 장애인 정책:
- 장애인청 신설: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여 장애인 체계적 지원.
- 장애인 연금 확대: 장애인 3급에게도 연금 지급.
- 기초생활수급비 폐지: 국민 배당금 도입으로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짐.
- 영혼과 사후세계
- 자살과 귀신:
- 자살한 사람은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므로 귀신이 되어 오래 대기.
- 귀신은 몸을 받지 못하고 동물로 환생할 수 있음.
- 한을 품고 죽으면 귀신이 되며, 귀신은 에너지를 통해 존재.
- 최영장군 귀신처럼 무당에게 들어가 대화하는 경우도 있음.
- 자살은 하늘의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며, 과거의 순장이나 정조를 지키기 위한 자살은 잘못된 문화.
- 찰나(刹那) 바이러스 사망자의 사후:
- 찰나(刹那)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남.
-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을 받음.
- 소리의 전달:
- 소리는 매질(공기)이 있어야 전달되며, 진공 상태에서는 전달되지 않음.
- 우주에서는 수신호로 대화해야 함.
- 빛의 전달:
- 빛은 물질이 아니므로 물질이 없는 곳도 통과.
- 신의 에너지는 빛과 같아 어디든 0초 만에 연결.
-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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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여 사물이나 상황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테스트.
- 천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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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에너지 테스트:
- 천사에게 질문하여 미래나 중요한 결정을 판단하는 테스트.
-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릴 수 있음.
- 천사는 신의 비서이자 성령과 같으며, 오차가 없음.
- 천사를 받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며,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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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에 대한 오해: 허경영 신인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강연을 통해 그의 진정성과 정책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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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어려움: 결혼, 취업, 건강 등 개인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신의 정책과 천사 에너지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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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에너지 테스트 오류: 천사에게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거나, 천사 에너지를 예사롭게 생각하면 천사가 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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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125광년에 기운이 모여있는 곳으로, 운과 운명이 바뀌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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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백궁을 경험하는 곳으로,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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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내려온 존재, 허경영 신인을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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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동근(天地同根): 하늘과 땅은 하나의 뿌리라는 사상으로,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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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刹那) 바이러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하며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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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몽상(顚倒夢想): 뒤집어진 몽상이라는 뜻으로, 인간이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착각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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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中道): 모든 것을 꿈과 환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속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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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여 사물이나 상황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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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에너지: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천사에게 질문하여 미래나 중요한 결정을 판단하는 데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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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천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신(神)이 직접 부여하는 영적인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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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어린 시절: 17세부터 고아원에서 나와 홍제동 꼭대기에서 공부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도를 지키고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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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얻어먹던 경험: 어려운 시절 밥을 얻어먹으며 만난 아주머니들에게 복을 주었으며, 그 자식들이 출세하는 등 신인의 은총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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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논설실장의 평가: 중앙일보 논설실장이 신의 공약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허본좌’로 칭하고 다른 정치인들과 비교하며 그의 비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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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 이온수: 약산성화된 신체에 알칼리가 필요하므로 알칼리 이온수가 바람직하며, 끓이지 않은 일반 물도 인체에 좋음.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팬데믹이 가져온 사회경제적 변화와 인간의 가치, 그리고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공약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한, 인간의 삶과 죽음, 영적 세계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고, 그의 사상이 현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다. 이 주제는 현재 우리가 직면한 문제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미래 사회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데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 코로나19 팬데믹과 인간의 가치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한다.
2.1. 코로나19의 확산과 경제적 영향
코로나19의 발생 원인과 확산 속도
중국의 한 사람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아 바이러스가 발생했으며, 이는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쳤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이라는 말처럼 작은 존재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다.
찰나 바이러스는 2~3일 만에 70억 인구를 전멸시킬 수 있을 정도로 빠르며, 인간은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하다.
경제적 파급 효과
코로나19로 인해 영세 상인들과 상공인들은 막대한 피해를 보았으며, 특히 3월 개학 시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학교 앞 상권과 백화점은 큰 타격을 입었다.
집세와 월급 문제로 빚이 늘어나고, 손님이 줄어드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었다.
바이러스의 특성과 확산 지역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으로,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번성하며,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는 죽는다.
4월 이후 온도가 올라가면 코로나는 사라질 것이며, 한국은 한두 달만 버티면 된다.
중국 우한 지역과 한국 대구 지역은 지도상으로 같은 위치에 있어, 대구에서부터 바이러스가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
2.2. 코로나19가 주는 교훈과 인간의 책임
위생 관념과 경각심의 중요성
코로나19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 관념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무서운 것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지구는 인간의 훈련소
지구는 인간 영혼이 훈련을 받는 훈련소이며, 백궁(하늘나라)으로 가기 위한 자궁과 같은 곳이다.
지구와 같은 별은 362만 8,800개나 존재하며, 인간은 지구에서 고생을 통해 영혼을 형성하고 감정을 배우며 성장한다.
천지동근(天地同根) 사상과 공존공영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므로, 중국과 한국은 따로 존재하지 않으며, 병에는 국경이 없다.
국경이 없었다면 전 세계가 협력하여 바이러스 방역을 했을 것이며, 세계가 통일되면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며, 아프리카나 중국의 위생 문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인간은 동물처럼 약육강식의 질서가 아닌, 서로 공존공영(共存共榮)해야 한다.
만약 인간이 공존공영하지 않고 약육강식의 질서를 따른다면,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이 발생하여 인간에게 경고를 줄 것이다.
- 전도몽상(顚倒夢想)과 중도(中道)
인간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 잘못된 판단을 내리며 살아가지만, 진정한 깨달음을 통해 중도를 지켜야 한다.
3.1. 전도몽상: 뒤집어진 세상의 환상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
인간은 가상 세계의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미쳐 있으며, 늙어서 요양병원에 누워 과거를 돌아보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허무함을 느낀다.
이는 “전도몽상”이라 불리며, 금강경에서 석가모니도 이야기했듯이 세상이 뒤집어진 몽상과 같다.
잘못된 판단과 가짜 판사
인간은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한 채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며, 남을 판단하는 “가짜 판사” 노릇을 한다.
이러한 잘못된 판단은 정치에서도 나타나, 도둑놈이 뽑히고 국민은 세금만 내고 혜택을 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전도몽상에 미쳐있는 인간들을 가르치기 위해 왔으며, 인간은 절대 판사가 되어서는 안 된다.
3.2. 중도: 진정한 나를 찾는 길
가짜 나를 버리고 진정한 나를 찾기
석가모니도 “무아(無我)”를 깨달았듯이, 인간은 가짜 나를 버리고 진정한 나를 찾아야 한다.
진정한 나는 가치나 의미에 얽매이지 않는 존재이며, 인간을 가치 위주로 평가해서는 안 된다.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과 중도의 지혜
금강경의 “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처럼, 세상의 모든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와 같다.
이러한 세상의 본질을 깨닫고 “중도”의 눈으로 바라보면, 욕심이나 아름다움에 끄달리지 않게 된다.
중도를 깨달으면 늙음도 없고, 배우자가 늙어도 처녀 때 모습으로 보이며,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고마움을 느낀다.
벌의 비유와 용서의 중요성
벌이 성질을 내어 침을 쏘면 내장이 빠져나와 죽는 것처럼, 인간도 성질을 내면 스스로를 해치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성질을 내면 건강이 나빠지므로, 인간은 서로를 용서해야 한다.
인간은 심판관이 아니므로, 법원에서 하는 모든 재판과 판단은 “여몽일포용(如夢幻泡影)”과 같은 전도몽상이다.
허경영의 연민과 경험
허경영은 인간들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죄를 짓는 것도 믿지 않고 오해나 고발에도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는다.
그는 고아원 생활, 34가지 직업 경험, 이병철 회장 집에서의 생활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중도를 지켰다.
어린 시절 배고픔 속에서도 술, 담배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중도를 지켰으며, 이는 신인이기에 가능했다.
박문수 보살의 일화처럼, 허경영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들은 자식들이 출세하는 복을 받았다.
가수 최사랑과의 관계에서도 중립을 지키며, 젊은 세대의 마인드를 이해하는 경험을 했다.
허경영은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인간을 심판하거나 판단하지 않고 오직 사회 지도자들을 심판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공약
허경영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혁신하기 위한 파격적인 공약들을 제시한다.
4.1. 교통 시스템 혁신
고속도로 속도 제한의 이유
한국 고속도로는 독일 아우토반과 달리 도로 깊이가 50cm에 불과하여 고속 주행 시 전복 위험이 있다.
한국은 자동차 문화가 늦게 발달하여 운전 미숙자가 많고, 특히 여성 운전자들을 고려하여 속도 제한을 유지한다.
운전 잘하는 사람들은 답답하겠지만, 미숙한 운전자들 때문에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속도 제한이 필요하다.
국도 신호등 점멸등 전환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도의 신호등을 전부 점멸등으로 바꿔, 불필요한 정차를 없애고 매연과 기름 낭비를 줄일 것이다.
이는 운전자의 시간 낭비를 줄이고, 시골 지역의 공기 오염을 막는 효과가 있다.
아이들에게는 신호등에 의존하지 않고 좌우를 살피며 건너는 습관을 가르쳐 안전을 확보할 것이다.
4.2. 사회 복지 및 경제 공약
결혼 및 출산 지원 정책
현재 결혼 자금 부족으로 많은 가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심지어 아버지의 자살 소동까지 벌어지는 심각한 상황이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중앙일보 사설에서도 언급될 정도로 사회적 공감대를 얻고 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정책 3년간 180조 원 등 막대한 예산이 쓰이지만, 실제 결혼 및 출산 가정에 현금 지원은 미미하다.
무상 결혼 공약은 차기 대통령의 0순위 공약이 될 것이며, 모든 결혼 비용을 국가가 부담해야 한다.
선거 연령 하향 및 투표 참여 독려
허경영은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중학교 1학년부터 정치에 관심을 갖게 할 것이다.
18세부터 투표권을 부여하는 현행 제도는 젊은 층의 정치 참여를 제한하고, 국회의원들이 청소년을 무시하게 만든다.
투표 참여 기록을 대학 입시나 취업 시 반영하고, 투표 수당 5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적극적인 정치 참여를 유도할 것이다.
이는 자녀들에게 민주주의 교육 효과를 주고, 정치에 대한 관심을 높여 살아있는 정치를 배우게 할 것이다.
장애인 복지 및 기초생활수급비 폐지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여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장애인 500만 명을 체계적으로 보살필 것이다.
장애 3급에게도 연금을 지급하고, 휠체어 등 필요한 지원을 국가가 부담할 것이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다.
허경영의 공약에 대한 사회적 평가
중앙일보 논설실장은 허경영의 공약을 높이 평가하며, 다른 정치인들을 “작은 감자”에 비유했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200명 감축, 정당 폐지, 무소속 출마, 비정규직 월급 150만 원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 100만 원 쿠폰, 직접세 폐지 등 파격적이다.
그는 시험 해방, 결혼 해방(1억 원 지급), 등록금 해방, 군대 해방, 취업 해방 등 “5대 해방”을 주장했다.
허경영은 예능 정치의 선구자이며, 그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는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역할을 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허경영의 노래를 표절했다는 시비에도 통 큰 양보를 보여주었다.
- 삶과 죽음, 영적 세계에 대한 관점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영혼의 존재를 강조하며, 인간의 삶이 영적인 의미를 가진다.
5.1. 자살과 귀신, 환생
자살자의 운명
자살한 사람은 정상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므로, 귀신이 되어 몸을 받지 못하고 오래 대기한다.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동물(소, 돼지 등)로 환생하게 되며, 이는 한을 품고 죽었기 때문이다.
정조와 자살에 대한 비판
조선시대 정조를 지키기 위해 자살하는 여성들은 양반들이 여성을 소유물로 여기고 노예화하기 위해 최면을 건 것이다.
남자가 죽었다고 여자가 순장하거나, 강간당했다고 자살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며, 생명은 소중하다.
자살은 불안감을 덜기 위해 타인을 끌어들이는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
찰나 바이러스 사망자의 환생
찰나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나며, 자기 목숨을 끊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몸을 받는다.
정상적으로 죽은 사람 중에도 동물로 가는 경우가 있다.
5.2. 영혼과 귀신의 존재
귀신의 정의와 존재
귀신은 몸을 당장 받지 못하고 오래 대기하는 영혼을 의미하며, 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이 귀신이 된다.
허경영은 귀신을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귀신이 엄청 많다.
귀신은 “돌아가지 못한 귀신”을 의미하며, 신(神)과는 다른 존재이다.
소리와 빛의 이동 원리
소리는 매질(공기)이 있어야 이동하며, 진공 상태에서는 전달되지 않는다.
빛은 물질이 아니므로, 물질이 없는 곳도 그대로 통과한다.
영혼의 에너지와 귀신의 특성
귀신은 빛의 형태로 에너지가 보이며, 사람이 죽을 때 머리맡에서 0.04g의 에너지가 빠져나간다.
이 에너지가 혼(魂)이며, 혼백이 나가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영혼이 백궁의 지시를 받아 몸을 받아야 하지만, 대기하면 무한대로 기다려야 하며, 5천 년 기다리면 만신(萬神)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에게 들어간다.
최영 장군 귀신처럼 무당에게 들어가 실제 대화하고 목소리가 변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 하늘궁의 역할과 레벨
하늘궁은 영적인 성장을 돕고, 성령과 천사를 통해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특별한 장소이다.
6.1. 하늘궁의 의미와 레벨 상승
백궁과 하늘궁의 차이
백궁은 허경영의 본래 이름이 없는 곳이며, 지구에서만 ‘허경영’이라는 암호를 사용한다.
백궁에는 성(姓)이 없으며, 백궁 언어는 인간이 발음할 수 없는 특수한 언어이다.
하늘궁은 ‘스카이 팰리스’로 불리며, 백궁은 ‘킹덤 헤븐’으로 불린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하늘궁에 오는 것은 영적인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백궁에는 레벨이 존재하며,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는지에 따라 레벨이 달라진다.
하늘궁에 오면 성령을 직접 받고, 천사에게 중요한 가정사를 물어볼 수 있으며, 오차가 전혀 없다.
다른 종교 시설에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으므로, 하늘궁 방문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6.2. 성령과 천사의 역할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테스트의 차이
일반적인 오링 테스트는 근본 에너지와 관련이 있으며, 천사와는 관계가 없다.
천사 에너지 테스트는 “천사님”이라고 부르며 질문해야 하며,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질문에는 나가버린다.
천사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중요한 결정(결혼, 이사 등)에 대한 올바른 답을 알려준다.
성령의 의미와 축복
성령은 천사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성령을 직접 주는 존재이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 따르면, 인자(예수)를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만, 성령(허경영)을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허경영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에게 모든 막힌 문제, 건강 문제, 생활고, 자녀 문제 등을 해결해 주는 축복을 내린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중도(中道)를 지켜 인간을 심판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 코로나19 사태와 인간의 가치
코로나19 사태는 인간의 위생 관념과 가치관에 대한 경고이며, 인류는 공존공영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1.1.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과 교훈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와 경고
코로나19는 중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으며, 특히 영세 상인과 상공인들에게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빚이 늘어나고 매출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3월 개학 시즌에 매출을 기대하던 상인들은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이는 중국의 한 사람이 위생 관념 없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아 발생한 일로, 작은 행동이 전 지구적 재앙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바이러스의 위협과 인간의 나약함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으며, 인류는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하다.
‘찰나 바이러스’와 같은 강력한 바이러스가 출현하면 며칠 만에 70억 인구가 전멸하고 동물들만 남을 수 있다.
지구의 생성 원리와 인간의 역할
지구는 빅뱅이 아닌 계획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구 내부는 1억 도의 뜨거운 불덩이지만, 화강암이 이를 막고 그 위에 흙이 쌓여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코로나19가 주는 위생 및 가치관의 교훈
코로나19 사태는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위생 관념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다.
또한,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무서움을 깨닫게 하여, 영적인 세계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1.2. 지구는 훈련소이며,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한다
지구는 영혼을 만드는 훈련소
지구는 인간의 영혼을 형성하는 훈련소와 같으며, 백궁으로 가기 위한 과정이다.
백궁은 바이러스가 없고 세포가 죽지 않는 무한 세포의 세계이며, 지구는 유한 세포의 세계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고생하며 영혼을 만들고, 이를 통해 더 높은 차원의 별로 나아가 백궁에 도달한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며, 공존공영의 중요성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므로, 한 사람의 문제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경은 병의 확산을 막지 못하며, 전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어야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도 영향을 미치므로, 서로 돕고 공존해야 한다.
약육강식은 동물의 질서,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한다
약육강식은 동물의 생존 질서이며, 생존 경쟁은 식물의 질서이다.
인간은 서로 공존하고 번영을 누리는 ‘공존공영’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
약육강식의 태도는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초래하여 인간에게 경고를 준다.
- 중도(中道)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중도(中道)는 모든 것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고, 타인을 심판하지 않으며, 연민의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태도이다.
2.1. 전도몽상(顚倒夢想)과 중도(中道)의 깨달음
인생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있는 전도몽상
인간은 가상 세계의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미쳐있으며, 이는 결국 허무함으로 이어진다.
금강경에서 말하는 ‘전도몽상’은 뒤집어진 몽상으로, 인간이 세상을 잘못 판단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인간은 가짜 판사이며, 진정한 ‘나’는 없다
인간은 스스로 판사가 되어 남을 판단하지만, 이는 100% 가짜 판사 노릇에 불과하다.
‘제법 무하’는 진정한 ‘나’가 없다는 의미로, 인간의 모든 판단은 가짜 ‘나’에 의해 이루어진다.
허경영을 처음에는 오해하지만, 점차 진실을 알게 되는 것처럼, 인간의 판단력은 종종 실수를 저지른다.
모든 법은 꿈, 환상, 물거품과 같다
석가모니는 모든 세상의 법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갯불과 같다고 말했다.
이는 모든 것이 덧없고 실체가 없음을 의미한다.
중도(中道)의 깨달음과 삶의 태도
중도는 모든 것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으로, 욕심나는 것도 언젠가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아름다운 것도 결국 늙고 병들며, 못생긴 것도 장단점이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중도이다.
중도를 깨달으면 배우자도 소중하게 보이며, 늙어가는 모습조차 아름답게 느껴진다.
2.2. 허경영의 삶과 중도(中道)의 실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도를 지킨 허경영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활하고, 홍제동 꼭대기에서 공부하며 어려운 환경을 겪었다.
설날에도 친구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홀로 공부하며 가슴 아픈 시간을 보냈지만, 술 담배를 멀리하고 중도를 지켰다.
배고픔 속에서도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으며, 자신을 신인으로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복을 주었다.
벌의 비유와 용서의 중요성
벌이 성질을 내면 죽는 것처럼, 인간도 화를 내면 자신을 해치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을 죽이는 행위와 같으므로, 인간은 서로를 용서해야 한다.
인간은 심판관이 아니므로, 타인을 판단하고 재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허경영의 연민과 용서의 태도
허경영은 사람들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죄를 짓는 것도 이해하고 오해를 풀어주려 노력한다.
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용서하고 이해하는 태도를 보인다.
밥을 얻어먹는 행위의 의미
허경영이 남의 집에서 밥을 얻어먹은 것은 신세를 지는 것이 아니라, 그 집에 복을 주기 위함이었다.
박문수 어머니가 거지에게 밥을 주어 큰 복을 받은 것처럼, 허경영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자식들이 출세하는 등 복을 받았다.
허경영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떳떳하게 밥을 요구했으며, 그의 눈빛은 마치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았다고 한다.
중도를 지키는 삶의 자세
어려운 사람이나 나쁜 사람을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 자신의 잘못을 먼저 돌아봐야 한다.
배우자를 바라볼 때도 중도를 지켜야 하며,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면서도 대접하는 사람들이 많다.
허경영의 금욕적인 삶과 중도
허경영은 술, 담배 유혹에 시달렸지만 한 번도 넘어가지 않았으며, 군대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않았다.
자신에게 주어진 담배를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며, 어떤 상황에서도 중도를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
최사랑과의 관계를 통한 중도 경험
허경영은 최사랑과의 관계를 통해 젊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우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었다.
관계가 틀어졌을 때도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상대방을 심판하지 않고 중립을 지켰다.
그는 타인을 심판하지 않으며, 오직 지도자들만을 심판한다.
- 허경영의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3.1. 성령과 천사의 역할
성령을 거역하는 죄의 심각성
마태복음 12장 31절에 따르면, 사람의 모든 죄와 비방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성령을 비방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한다.
예수를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허경영의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용서받을 수 없다.
허경영의 초월적 지위
허경영은 세계 대통령이나 한국 대통령의 자리에 얽매이지 않으며, 그러한 직위는 그에게 아무것도 아니다.
그를 대통령이 되려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전도몽상’에 빠져있는 것이다.
부부간의 중도와 용서
부부간에 벌처럼 서로를 쏘아붙이면 결국 자신이 죽게 되므로, 독을 쏘지 말고 용서해야 한다.
3.2. 교통 문제 해결 방안
대한민국 도로 교통법의 문제점
현재 도로 교통법은 기술 발전에 비해 속도 규제가 너무 엄격하다는 지적이 있다.
독일 아우토반처럼 도로 깊이가 깊고 안전하게 설계된 곳은 속도 제한이 없지만, 한국 도로는 자갈돌 깊이가 얕아 고속 주행에 부적합하다.
한국은 자동차 문화가 늦게 발달하여 운전 미숙자가 많고, 특히 여성 운전자들을 고려하여 속도 제한을 두는 경향이 있다.
허경영의 교통 정책 공약
대통령이 되면 고속도로 외곽 국도의 신호등을 모두 점멸등으로 바꿀 것이다.
이는 불필요한 정차로 인한 기름 낭비와 매연 발생을 줄이고, 운전자의 시간을 절약하기 위함이다.
4거리 외에는 점멸등을 적용하여, 아이들이 차를 살피고 건너는 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할 것이다.
이러한 신호 체계는 전국적으로 적용될 것이다.
3.3. 사후세계와 귀신, 그리고 천도
자살자의 사후세계와 귀신
자살한 사람들은 정상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므로, 모두 귀신이 된다.
귀신은 몸을 받지 못하고 오래 대기하는 상태를 말하며,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동물로 환생할 수 있다.
귀신의 존재와 특징
귀신은 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들이 되며, 무당들이 모시는 최영 장군 귀신처럼 실제 존재한다.
귀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에너지가 보이며, 죽을 때 머리맡에서 0.04g의 혼이 빠져나간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전달되지만, 빛은 물질이 없어도 통과하듯이, 귀신은 빛과 같은 존재이다.
잘못된 순장 문화와 자살
과거 남자가 죽으면 여자가 따라 죽는 순장 문화는 여자를 노예화하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되었다.
강간을 당하더라도 자살할 필요는 없으며, 정조를 지키기 위한 자살은 잘못된 것이다.
찰나 바이러스 사망자의 환생
찰나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들은 나중에 사람으로 다시 태어난다.
자신의 목숨을 끊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몸을 받아 동물이나 사람으로 환생한다.
3.4. 선거 제도 개혁과 청소년 투표권
중국인 투표권 문제와 실제 영향
친중 정부가 중국인을 대량으로 들여와 선거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외국인들은 절차를 밟아 입국하며, 중국인만 대량으로 들어오기 어렵고,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다.
선거 연령 하향 조정의 중요성
18세부터 투표가 가능해지면서 60만 명의 변수가 생겼으며, 이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면 당락이 바뀔 수 있다.
허경영은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중학교 1학년부터 투표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을 주면 국회의원들이 청소년 정책에 관심을 갖게 되고, 정치 교육의 효과도 얻을 수 있다.
투표 참여를 대학 진학이나 취업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이 민주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청소년 유권자 대표가 나타나면 정치인들이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게 될 것이다.
투표 수당 지급 공약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투표 수당으로 5만원을 지급할 것이다.
이는 국민들에게 재미를 주고, 교육적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 허경영의 정책과 초월적 능력
4.1. 허경영의 이름과 백궁의 언어
허경영은 지구에서만 쓰이는 이름
‘허경영’은 지구에서만 쓰이는 암호 같은 이름이며, 백궁에서는 다른 언어로 불린다.
백궁에는 성이 없으며, 백궁의 언어는 인간이 발음할 수 없는 특이한 언어이다.
하늘궁과 백궁의 차이
‘하늘궁’은 지구의 하늘을 의미하는 ‘스카이 팰리스’이며, ‘백궁’은 ‘킹덤 오브 헤븐’으로 불린다.
백궁은 은하계 하늘, 지구 하늘, 백궁 하늘 등 다양한 레벨의 하늘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에서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불러야 에너지가 나오며, 다른 이름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4.2. 건강과 사회 문제 해결 정책
알칼리 이온수와 건강
몸이 약산성화되어 있으므로 알칼리 이온수를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끓이지 않은 일반적인 물(펌프 물, 수돗물)이 인체에 가장 좋다.
결혼 자금 문제와 허경영의 공약
결혼 자금 문제로 인해 가정이 파탄 나고, 부모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 문제이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으며, 이는 노인들에게 30만원을 지급하는 정책처럼 현실화될 수 있다.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정책 180조 등 막대한 예산이 비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이를 현금으로 지급해야 한다.
중앙일보 논설실장은 ‘무상 결혼을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라는 칼럼을 통해 허경영의 공약이 사회적 공감대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허경영 공약의 사회적 영향력
중앙일보 논설실장은 허경영을 ‘허본좌’라고 칭하며,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보다 훨씬 뛰어난 인물로 평가했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200명 감축, 국민 배당금 지급, 정당 폐지, 무소속 출마 등 파격적이다.
그는 직접 세금을 없애고, 국가 예산을 줄여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다.
허경영은 ‘5대 해방’ (시험 해방, 결혼 해방, 등록금 해방, 군대 해방, 취업 해방)을 주장하며, 국민들에게 구원을 약속했다.
그의 노래 ‘내 너를 바라봐’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으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표절 시비에도 통 큰 양보를 보여주었다.
허경영은 토론을 두려워하지 않고, 유권자의 심판을 당당히 받았으며, 그의 공약은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
장애인 복지 정책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 복지부를 신설하여,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장애인들을 체계적으로 보살필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 걱정을 덜어주고, 교통편 등 장애인 대우를 개선할 것이다.
현재 1급 장애인에게만 지급되는 연금을 3급 장애인에게도 지급할 것이다.
기초생활수급비 폐지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다.
허경영의 33정책 만화
허경영의 33정책은 만화로 제작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되었다.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정당 폐지, 결혼하면 1억 지급,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4.3.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오링 테스트와 근본 에너지
오링 테스트는 손가락의 힘을 통해 근본 에너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이 테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나오는 에너지이며, 허경영은 이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는 천사와는 관련이 없으며, 단순히 근본 에너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천사 에너지 테스트
천사 에너지 테스트는 ‘천사님’에게 질문하여 답을 얻는 방법이다.
천사는 허경영의 비서들이며, 성령과 같은 존재이다.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면 나가버리며, 이때 오링 테스트 결과가 달라진다.
천사는 이혼, 결혼, 이사 등 중요한 결정에 대한 올바른 길을 알려줄 수 있다.
백궁의 레벨과 하늘궁의 의미
백궁에는 레벨이 존재하며,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는지에 따라 레벨이 달라진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다른 종교 시설에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하늘궁에서는 성령을 직접 받고, 천사에게 중요한 질문을 할 수 있다.
4.4. 허경영의 축복과 문제 해결
하늘궁 방문자들을 위한 축복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특별한 축복을 내리며, 모든 막힌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부동산 문제, 돈 문제, 자녀들의 진로 및 결혼 문제, 건강 문제, 생활고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것이다.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지고, 노래 못 부르는 사람은 잘 부르게 될 것이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의 핵심은?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결혼 및 출산율을 높여 국가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소개하며,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인간의 나약함과 공존공영의 중요성.
1.1. 허경영 소개 및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면역력을 천배 만배 높이는 존재이며, 그를 부르면 코로나 걱정이 없을 것.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연습 공간이자 백궁을 경험하는 곳.
1.2. 코로나19 사태의 원인과 영향
코로나19는 중국인의 비위생적인 행동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경고.
한 사람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수천조 원의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고, 영세 상인들에게 큰 고통을 준다고 지적한다.
특히 3월은 학용품, 생필품 등 매출이 1년 농사를 좌우하는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해 공장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무서운 존재이며, 인간은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하다.
찰나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며칠 만에 인류가 전멸하고 동물들만 남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인간이 생전 보지 못한 바이러스 하나로도 전멸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코로나19는 중국 환경에 대한 경고이자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교육이라고 해석한다.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으며, 전 세계가 협력하여 방역해야 한다.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므로, 아프리카나 중국의 위생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수돗물 오염과 같은 재앙이 닥치면 인류는 속수무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코로나19는 겨울에만 번성하는 독감의 일종으로, 4월 이후 기온이 오르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중국 우한과 한국 대구의 지리적 위치가 유사하여 대구에서 확산이 심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이번 사태를 통해 위생 관념을 높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 인간의 삶과 영혼, 그리고 중도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훈련소와 같으며, 영혼을 형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모든 판단과 행동에서 중도를 지켜야 한다.
2.1. 지구에서의 삶과 영혼의 형성
지구는 영혼을 위한 훈련소이며, 백궁은 무한 세포로 이루어진 영원한 곳.
백궁에는 바이러스나 죽음이 없으며, 지구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자궁과 같은 곳이라고 비유한다.
지구에서의 고생은 영혼을 형성하고 더 나은 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
허경영은 성령을 주는 자이며, 그를 통해 천사를 받을 수 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이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
2.2. 전도몽상과 중도의 중요성
인간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있으며, 인생은 뒤돌아보면 남는 것이 없는 허무한 것.
이를 전도몽상이라고 부르며, 이는 금강경에서도 언급된 개념.
전도몽상은 뒤집어진 몽상이며, 이를 깨닫는 것조차 환상.
인간은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면서도 스스로 판사가 되어 남을 판단하고 비판한다고 지적한다.
이는 가짜 판사 노릇이며, 불교의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열반적정) 중 제법무아와 연결된다.
제법무아는 진정한 ‘나’가 아닌 가짜 ‘나’가 판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보다가 점차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이 이러한 판단의 오류를 보여준다.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도둑놈이 뽑히고, 국민은 세금만 내고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인간은 가치 지향적으로 변하여 돈 없고 배우지 못한 사람을 무시한다고 지적한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동근)이므로, 한 사람의 고통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아프리카나 중국의 위생 문제가 선진국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그 예시.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며, 동물처럼 약육강식의 질서를 따르면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겪게 된다고 경고한다.
식물은 생존 경쟁, 동물은 약육강식의 질서를 따르지만, 인간은 서로 돕고 번영해야 한다.
영세한 지역의 비참한 삶은 병원균을 만들어내 도시 사람들을 위협한다.
석가모니의 금강경 가르침처럼 모든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다.
이는 중도를 의미하며, 모든 것을 언젠가 사라질 것으로 바라보는 관점이다.
중도를 깨달으면 늙음도 없고, 배우자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언쟁과 논쟁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활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도를 지켰다.
설날에도 텐트에서 공부하며 배고픔과 외로움을 겪었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중도를 지켰다고 회상한다.
효자동 한옥집에서 밥을 얻어먹던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들이 복을 받았다.
이는 박문수 이야기와 유사하며, 신인에게 베푼 선행은 큰 복으로 돌아온다.
자신은 밥을 얻어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주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어린 시절에도 대통령 같은 눈빛을 가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언급한다.
밥을 얻어먹을 때도 떳떳하게 찬밥과 냉수만 달라고 했으며, 이는 상대방을 시험하는 것이었다.
벌의 비유를 통해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해가 된다.
벌이 침을 쏘면 내장이 빠져나와 죽는 것처럼, 인간도 성질을 내면 자신을 해치게 된다.
부부 싸움도 마찬가지로, 독을 쏘면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은 서로를 용서해야 하며, 심판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인간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고아원 생활을 하고, 30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모든 유혹을 이겨냈다.
군대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않고, 받은 담배를 다른 사람에게 던져주며 중도를 지켰다고 회상한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모든 행동에서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및 공약
허경영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의 미래를 바꿀 것.
3.1. 최사랑과의 관계 해명
가수 최사랑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
최사랑의 아버지가 공무원이었고, 최사랑은 어릴 때부터 부유하게 자랐지만, 상속을 받지 못해 고생했다.
허경영이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만들어주며 인연이 시작되었고, 함께 공연도 다녔다.
주변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노래를 부르지 않게 되면서 감정 대립이 생겨 헤어졌다.
최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니며, 자신은 그녀에게 보상을 많이 해줬다.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키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 신인의 도리.
3.2. 마태복음 인용 및 허경영의 역할
마태복음 12장 31절을 인용하며, 예수를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만, 성령을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
여기서 인자는 예수를 의미하고, 성령은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
자신은 세계 대통령 자리도 아무것도 아니며, 어떤 벼슬이나 출세에 매여 있지 않다.
자신을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으로 보는 것은 전도몽상이라고 비판한다.
3.3. 도로교통법 및 신호등 체계 개선
독일 아우토반의 도로 건설 방식과 비교하며, 한국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 이유를 설명한다.
아우토반은 도로 깊이가 5m로 차가 튕기지 않아 속도 제한이 없지만, 한국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에 불과하여 사고 위험이 높다.
한국은 자동차 문화가 늦게 발달하여 운전 미숙자가 많고, 특히 여성 운전자들을 고려하여 속도 제한을 유지하고 있다.
대통령이 되면 국도의 신호등을 모두 점멸등으로 바꾸겠다고 공약한다.
불필요한 신호 대기는 매연과 기름 낭비를 초래하며, 시간 낭비가 심하다고 지적한다.
신호등 체계 개선을 통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
어린이들에게는 신호등을 맹신하지 않고 좌우를 살피는 안전 습관을 가르쳐야 한다.
3.4. 사후세계와 귀신, 그리고 영혼
자살한 사람들은 귀신이 되며, 정상적으로 죽지 못하고 한을 품으면 몸을 받지 못하고 오래 대기한다.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동물로 환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한 상황.
귀신은 사후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달리 복잡하며, 한을 품을 때 귀신이 된다.
허경영은 귀신을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귀신이 많다.
귀신은 ‘돌아가지 못한 귀신’을 의미하며, 신이 날 때의 ‘신’과는 다르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전달되지만, 빛은 물질이 없어도 통과한다.
우주 공간에서는 공기가 없어 소리가 전달되지 않지만, 빛은 태양에서 지구까지 도달할 수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질 유무와 상관없이 어디든 무사통과한다.
귀신은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사람이 죽을 때 혼백이 빠져나가는 것이 보인다.
혼백은 0.04g이며, 이것이 나가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영혼이 백궁의 지시를 받아 몸을 받아야 하지만, 대기하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에게 들어간다.
자살한 사람이나 칼 맞아 죽은 사람의 영혼은 귀신이 되며, 무당들이 모시는 최영장군 귀신이 그 예시.
귀신이 들린 무당은 작두를 타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인다.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으며, 과거 여성들에게 강요된 순장이나 자살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남자가 죽었다고 여자가 따라 죽는 것은 노예화된 인식이며, 강간을 당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다.
석가모니가 독버섯을 먹고 죽었을 때도 춘다를 탓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으로 돌린 것처럼, 모든 판단은 신중해야 한다.
찰나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도 결국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며, 자기 목숨을 끊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몸을 받는다.
3.5. 선거 제도 개혁 및 청소년 투표권 확대
친중 정부의 중국인 대량 유입으로 인한 부정선거 우려에 대해, 외국인 유입은 절차를 밟아 이루어지며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
선거 연령을 18세로 낮춘 것은 긍정적이지만, 자신은 14세까지 낮춰야 한다.
18세 유권자 60만 명은 선거 당락에 큰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이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면 당락이 바뀔 수 있다.
14세부터 투표권을 주면 청소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국회의원들이 청소년 교육에 더 신경 쓸 것.
투표 참여를 대학 입시나 취업에 반영하여 민주주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
투표 수당으로 5만 원을 지급하여 투표율을 높이고, 가족 단위 투표를 장려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국민에게 재미를 주면서 교육적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정책.
3.6. 허경영의 이름과 백궁의 언어
백궁에서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
백궁에는 성이 없으며, 백궁의 언어는 인간이 발음할 수 없는 특수한 언어.
우주 전체에서는 신을 지칭하는 발음이 ‘허경영’이지만, 백궁에서는 다르다.
하늘궁은 ‘스카이 팰리스’이며, 백궁은 ‘킹덤 오브 헤븐’.
지구 하늘, 은하계 하늘, 백궁 하늘 등 여러 레벨의 하늘이 존재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만 에너지가 나오므로, 지구에서는 허경영으로 불러야 한다.
3.7. 건강과 물, 그리고 결혼 문제
알칼리 이온수는 몸에 좋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이나 수돗물이 인체에 가장 좋다.
끓이지 않은 물은 모두 괜찮다고 덧붙인다.
결혼 자금 문제로 인해 아버지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으며, 노인들에게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도 자신의 영향.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정책 180조 원을 썼지만 효과가 없으며, 현금으로 직접 지급해야 한다.
3.8. 중앙일보 칼럼 인용 및 허경영 공약의 영향력
중앙일보 논설실장의 칼럼을 인용하며, 자신의 무상 결혼 공약이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
칼럼 내용은 시골 초상집에서 친구들이 결혼 자금 문제로 고민하며,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을 언급하는 내용이다.
논설실장은 무상 결혼을 주장하는 후보가 차기 대통령 영순위라고 평가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현실적인 해결책임을 시사한다.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미래가 없기 때문이며, 복지 정책보다 결혼 관행을 바로잡는 것이 우선이라고 칼럼은 지적한다.
또 다른 중앙일보 칼럼을 인용하며, 허경영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보다 뛰어난 인물로 평가했다.
칼럼은 허경영을 “허본좌”라고 부르며, 그의 공약이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파격적이고 혁신적이라고 칭찬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200명 감축, 국민 배당금 지급, 정당 폐지, 무소속 출마 등이며, 이는 다른 후보들의 공약보다 훨씬 통이 크다고 평가한다.
비정규직 월급 150만 원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 100만 원 쿠폰, 노조 시위 무기징역, 직접세 폐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한다.
재원 조달은 국가 예산 절감으로 가능하며, 이는 돈이나 숫자가 아닌 믿음의 문제.
허경영의 5대 해방(시험, 결혼, 등록금, 군대, 취업) 공약과 15세까지 선거권 부여, 무한 투표 허용 등도 언급된다.
허경영은 예능 정치의 저작권자이며, 그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는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고 평가한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자신의 노래를 표절했지만, 통 큰 양보로 문제 삼지 않았다.
허경영은 정치 꼼수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대인배이며, 토론을 겁내지 않고 완주했다고 평가한다.
박근혜와의 결혼설로 피선거권이 박탈되었지만,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고 칼럼은 마무리된다.
이러한 칼럼들을 통해 자신의 공약이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음.
3.9. 장애인 복지 및 삼삼 정책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여 장애인들을 체계적으로 보살피겠다고 공약한다.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이 많으므로, 이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휠체어 등 치료비는 국가에서 지원하며, 장애인 3급까지 연금을 지급하겠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
자신의 삼삼 정책을 만화로 제작한 것을 보여주며, 정치 혁명, 정당 폐지, 결혼 혁명 등.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정당 폐지, 결혼하면 1억 원 지급,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제시한다.
-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그리고 레벨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테스트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하늘궁에 오는 것이 영적인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4.1.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테스트의 차이점
오링 테스트는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며, 천사와는 관련이 없다.
근본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나오는 힘으로, 매우 강력하다.
오링 테스트는 특정 색깔의 옷이 몸에 맞는지 등을 확인할 때 사용한다.
오링 테스트는 질문 내용과 상관없이 힘의 유무만을 보여준다.
천사 에너지 테스트는 “천사님”이라고 불러야 작동하며, 말도 안 되는 질문에는 천사가 나가버린다.
천사는 허경영의 비서들이며, 성령과 같은 존재.
천사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결혼이나 이사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예사롭게 여겨서는 안 된다.
4.2. 백궁의 레벨과 하늘궁의 의미
백궁에는 레벨이 존재하며, 지구에서의 선행에 따라 레벨이 달라진다.
천국에 가면 모두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백궁에는 1백궁부터 5백궁까지 다양한 레벨과 역할(창조, 관리, 누림)이 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영적인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다른 곳에 100번 가는 것보다 레벨이 높다.
종교 시설에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지만, 하늘궁에서는 성령을 직접 받고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막힌 것, 어려운 것, 건강 문제, 돈 문제,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축복한다.
스크립트
오늘은 이게 통제를 하니까 우리가 조용히, 오늘 사진도 안 찍고 조용히 행사를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코로나 때문에 죽어나가니까 우리나라가 초상집이야, 알겠죠? 중국도 초상집이야. 그래서 천지는 동근이다. 하나의 뿌리.
그렇죠. 그래서 중국에서 어떤 사람이 위생 상태를 나쁘게 하는 바람에 그 한 사람 때문에 수천조의 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그래도 식당이 안 되는데 영세 상인들이, 상공인들이 엄청나게 앞으로 고생길이 열렸죠. 그리고 엄청난 아비규환에다가 빚이 늘어나고 있어.
집세 못 내면 빚이 늘어나는 거지 뭐예요. 한 3개월만 예상해 봐도 다 상당히 빚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가슴 아프죠. 또 손님은 안 오지, 월급은 받을 길이 없지, 주인도 월급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세도 못 주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또 3월 달이 계약 시기예요. 그래서 우리 영세 상인들이나 학교 앞에, 또 백화점들이 이 3월 달의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해요. 무슨 말이냐면 여름 휴가 있죠, 매출 없지, 이런 거 계산하면 학업을 시기하기 전 3월에 여러 가지 생필품, 학용품을 많이 팔죠.
또 부모들이 데리고 나가서 옷도 사주죠, 신발도 사주고 다양한 걸 하게 되는데, 그걸 위해서 물건을 제작한 공장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매출을. 그랬는데 갑자기 중국에 한 사람이 손을 안 씻은 거죠. 한 사람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안 씻은 거야.
한 사람이 그것이 지구인 전체에 영향을 주고 사람을 죽게 하고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이 바이러스는 인간의 눈에 안 보이지만, 일미진중함시방이라, 그냥 눈에 안 보이는 그 하나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70억, 100억이 돼도 찰나 바이러스가 나오면 단 한 명도 안 남고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한 3일 만에 다 없어진다고 보면 돼요.
70억, 75억이 3일 만에 다 사라져 버리고 뭐가 남아요? 개미, 동물들만 남는 거야. 그게 동물의 낙원이 되는 거지. 그러면 한 천년만 가면 환경이 살아나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들이 바이러스에 약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인간들이 생전 보지 못했던 바이러스가 인간 세계 하나만 딱 갖다 놓으면 그냥 전멸해 버려요. 그게 찰나 바이러스야. 걸린 사람을 후송하고 자시고 할 수가 없어.
걸린 사람만 보면 그 지역에서 빨리 다 도망가대요. 의사하고 누구고. 그게 도망가는 속도로 따라와 이 사람이 그러면 저 사람, 저 사람, 팍팍팍팍 이렇게 걸려나가니까 아무리 보따리를 빨리 사서 도망가도 다 죽게 돼 있어요. 빠르죠? 그게 찰나야, 찰나.
찰나에 이 사람한테서 이 사람한테 오니까 여기 연신내 하나 나타났다, 서울에 하나 나타났다, 서울 사람이 몇 시간 안 해도 다 죽는 거지. 그 다음에 지방으로 팍팍팍팍 다 없어지겠죠? 인류가 전멸하는 거예요. 그 찰나 바이러스를 내가 옛날에 많이 이야기했죠. 앞으로 찰나 바이러스 온다고 그랬죠.
왜 지구 온도 때문에. 지구 온도는 70억 여러분보다도 더 중요한 거야. 지구는 이 지구를 만드는 걸 여러분들은 간단히 생각하는데 빅뱅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이 지구는 계획적으로 만든 거야.
여러분들이 살 수 있도록. 지구 내부 온도는 1억도, 바깥으로 올수록 따뜻해져서 외부 온도가 45도, 영하 45도, 영상 45도 그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요. 알죠? 땅 속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아져서 중심에 가면 1억도야. 중간쯤에 6천도야.
그러니까 이런 지구가 불덩이, 불덩이 그거를 화강암이 막고 있어요. 화강암이 그 불덩이를 싸고 있어요. 그 화강암이 위에 흙이 있는 거야. 그 위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거야.
알겠죠? 대답은 해도 됩니다. 마스크 한다고 말을 안 하면 되나요? 대답을 해야 내가 강의를 하죠. 허리 쭉 펴요. 허리 펴니까 높이가 1cm가 올라가네.
10cm가. 그래서 우리는 이런 천지동건 우리가 중국 사람이 비위생적으로 하는데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했죠? 거기 한 사람이 손을 안 씻은 거야. 안 씻고 뭘 만진 거지.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전염이 돼 가지고 동물을 만지고 손을 안 씻었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그것이 그냥 이 지구 전체에 퍼져 나오는데 속도 빠르죠? 그래 가지고 중국 경제가 휘청휘청. 그 다음 중국 다음에 한국 경제가 휘청휘청. 그러죠? 그래서 코로나는 더운 지방에 가서는 힘을 못 쓰니까 남쪽으로 못 내려가. 조그만 온도가 봄 정도만 되어버리면 코로나는 다 죽어버려요.
우리 독감이 여름에 잘 없죠? 겨울에 많이 번성하죠?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이에요.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추워야 돼. 그리고 건조해야 돼. 그래야 살지.
조금 따뜻하고 습하면 죽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4월 달 이상 갈래야 갈 수가 있나? 4월 달 지나서 온도가 올라가 버리면 코로나는 다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우리는 불과 한두 달을 버텨야 되겠죠.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퍼지는 병이 아니고 겨울에만 있는 병이니까 겨울에만.
그러니까 여러분 잘 보세요. 중국의 우한 지역이 중국 지도로 보면 지금 대구하고 똑같은 지역이에요. 알겠죠? 우리나라의 대구가 중국으로 치면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 지도의 우한 대구가 중국의 우한과 똑같은 위치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남한 지도 같다는 거 보세요. 지금 대구가 중국 지도를 보면 우한 지역과 같아 안 같아요? 같죠? 똑같은 장소예요.
똑같은 대구와 우한이 중국에서 그 위치가 우리나라 대구 위치가 같아 안 같아? 같죠? 그러니까 우리는 대구에서부터 중심이 돼서 많이 퍼져나가요. 퍼져나가는데 지금 이게 퍼져나갈 때 여러분들은 아주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았어. 이게 왔지만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죠. 앞으로 우리는 위생 상태를 손을 잘 씻어야 되겠다.
마스크도 해야 되겠다, 이런 위생 관념을 줬죠. 이보다 더한 교육이 어디에 있노? 엄청난 경각심을 배웠죠. 그리고 여러분이 또 알아야 될 것은, 우리의 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봐도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무섭다는 걸 여러분이 깨달은 거예요.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데, 눈에 안 보이는 저 영적인 세계, 저 백궁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겠죠? 이곳은 공포가 항상 지나가는 곳이야.
그러나 백궁에는 그런 게 있나? 이런 바이러스가 있나? 거기는 우리 세포는 유한 세포고, 거기는 무한 세포야. 알겠죠? 세포가 죽어 나가는 일이 없어요. 여기는 세포가 죽어 나가잖아. 여기는 여러분들이 훈련소에 와 있는 거니까, 지구라는 훈련소에 와서 여러분들은 훈련을 받고 있는 거예요.
영혼이 왜 이런 별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시킬까? 처음부터 백궁 같은 데서 그냥 조용히 잘 살게 만들면 되잖아, 이런 사람이 있을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기가 배에서 처음에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러다 나오죠. 여기가 자궁이야. 이 백궁의 인간들을 만드는 자궁이 지구와 같은 별이 362만 8,800불, 그렇게 숫자가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구에 있는 기간이 얼마예요? 362년 88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많은 별들이 사람이 사는 별만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하면 어마어마해요. 그거를 백궁에서 다 만든 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백궁 가면 일이 많다는 거 알겠죠? 그런데 거기는 장사하는 이런 별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구애도 없는데, 그런 데서 처음부터 살면 즐거울까, 안 즐거울까? 안 즐거워요. 이 지구에서 수천억 번을 태어나면서 고생을 하다가 가야. 여기가 나원이라는 걸 알겠죠? 그래서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뭘 만들고 있냐면 영혼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감정을 집어넣어 가지고 영혼을 형성하고 있는 땅이 지구야. 이걸 거쳐야 여러분이 유치원생을 거쳐야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가듯이 지구를 거쳐야 더 나은 별로, 더 나은 별로 자꾸 가다가 백궁 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더 나은 별로 갈 필요 있나? 신인을 만난 은총입니다.
알겠죠? 내가 지구에 오지 않았다면 성령을 받을 자가 있을까 없을까? 천사가 여러분 몸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논어준 천사가 어마어마해요, 지금. 다녀간 사람들이 알죠? 그 천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섭구나.
아니, 눈에 호랑이가 나타나면 싸우면 되지만 바이러스하고 여러분 싸워 이길 수 있나? 못 이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세계, 그것이 인생을 운명을 좌우한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다. 저게 중국 따로 있고 우리나라 따로 있고 그런 거 없어.
병이 국경이 있나요? 없죠? 사랑도 국경이 없는 것이고 나라도 국경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아니, 병은 마음대로 넘어오는데 우리는 왜 국경을 만들어 놓고 싸우고 이래. 그렇죠? 이 국경이 없었다면 중국은 전 세계인이 가서 방역을 했을 거야. 그렇죠? 저 중국인들만 방역하는 거 믿을 수 있나? 저게 국경이 없다면 미국이 전 세계 의사들이 집중되겠죠.
금방 잡아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는 중국 애들 우리나라 못 오게 해라 이 정도 아닙니까? 그러나 그게 국가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되면 세계가 유니온이 되면 저런 일은 없어요. 알겠죠? 그리고 미국의 위생가들이 중국에 와서 저런 걸 통제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게 몇 년마다 나오죠? 중국에서 전번에도 나왔죠.
이번에 또 나왔죠. 계속 저기서는 이상한 균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바이러스를. 미국에서는 안 만들어지죠. 깨끗하니까 안 만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이웃이 못 살고 내 이웃이 밥을 못 먹고 이게 나한테 무슨 상관이냐?” 택도 없는 말씀. 알겠죠? 한 사람의 내 혈관이 여기서 막히면 팔도 못 써, 다리도 못 써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집안이 어려우면 그 집안이 어려운 걸로 끝나는 게 아니야. 그 집안에서 온갖 오염균을 만들어 가지고 수돗물이 아까워서 씻지도 못하고 거기서 병균이 나오고 그래, 안 그래요? 저 아프리카에 우리가 지금 수도도 안 만들어주고 물도 막 꾸준히 먹고 밥도 굶고 있는 거기서 이상한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겠죠? 그게 그냥 세계를 흔들어 버려.
그러면 결국 그 사람들을 안 도와준 대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우리가 받는 거야. 문화생활이 무슨 소용이 있어? 하루아침에 수돗물이 오염됐다, 이렇게 뉴스에 나와. 저 팔당댐과 전국 수도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 이렇게 나오면 어떡할래요? 그럼 아무도 물 못 먹겠죠? 그럼 아파트에서 물 못 먹겠죠? 그리고 그 물로 세수하면 눈병이 생기고 온 몸에 피부병이 생긴다.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거 상상해 봤나요? 그러면 물로 세수 못 해요.
빨래 못 해요. 저 팔당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 어떻게 할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 다 도망가야 돼요. 지하수 나오는 대로.
그런데 나중에 지하수도 오염됐다, 바이러스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실래요? 그러니까 지금 허경영 불러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안 보이는 세계가 이 보이는 세계를 없애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그러니까 이 가상 세계, 이 가치에 휘둘려 있는 이 세계는 그 즐거움이 즐거움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짜 즐거움에 미쳐있는 거예요. 가짜 성취감에 빠져있는 거예요. 그거 한 90대에 가지고 요양병원 가서 누워서 쳐다보면 그것이 한심스러운 거예요. 내가 뭐 한다고 여태까지 그 짓을 하고 다녔나.
이 요양병원에 와서 앉아있고 내 재산은 다른 놈이 다 가져가고. 아들이든 며느리든. 결국 내 혼자 요양병원에서 죽어갈걸. 내가 왜 남한테 인심 잃어가면서 그렇게 고생했나.
이런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뒤돌아보면 인생이라는 게 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짜에 미쳐가지고 가짜 생각에 가짜 행동을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게 우리는 뭐라고 그러지? 내가 이야기해줬죠? 전도몽상이라고 그랬죠? 이것이 금강경에서도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뒤집어졌다 이거지.
뒤집어진 몽상이야. 그리고 이걸 전도몽상이라고 깨닫는 그 자체도 환상이야. 그리고 이걸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환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몽상이란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 우주의 법칙을 다 깨달았습니까? 안 깨달았죠?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판사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편을 나쁜 놈이다, 마누라를 나쁘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요? 서로 가짜 판사들이 판을 치는 거죠. 100% 가짜.
판사라는 뜻이에요. 하늘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 판사 노릇을 그만해라. 이게 불교에서는 삼법인이라고 해요. 알겠죠? 여기서 뭐죠? 삼법인 챔피? 첫 번째가? 제행무상이죠? 제행무상.
그러면 여기에 제법무아라고 그러죠? 그리고 열반적정. 이것이 제법실상이죠. 제법실상. 그러면 이 삼법인이 이게 같은 거니까 제법무아라고 되어 있죠.
그게 제법무아가 뭐냐면 이 말이야. 전도몽상. 즉 말하면 내가 옳다 그러다 하는 모든 법, 내가 정하는 판단. 코로나는 나쁘다.
이런 모든 판단이 무아. 모든 그 판단에는 내라는 것이 없는 거야. 진정한 내가 가짜 내만 있는 거야. 이게 무아라는 게 내가 없다는 게 아니라 가짜 내가 거기에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을 처음에 알지 못할 때는 저 사람 사기꾼 아니야. 지가 뭔데 하늘에서 왔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을 점점 가까이 가보면 이게 진짜잖아.
이렇게 바뀔 수가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99% 인간이 나를 보고 있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보는 판단력이 진짜인가? 전도몽상이라는 거 그 자체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아라는 거, 내가 알고 있는 그 나라는 거, 그것이 무슨 실수를 하고 있어요? 남을 잘못 판단하고 있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는 주제에 자기 것이 옳다 해도 그러면서 또 그걸 주장하고 그걸로 투표하니까 도둑놈이 뽑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아니 허경영 경우는 가짜고 이쪽에 뭐 한 사람들은 전부 진짜로 보이는 거야. 그 사람들 찍어 찍었는데 돈 10원도 안 줘. 다 헤쳐먹어. 남녀 팽덕을 위해서 32조를 쓰면서 무슨 이해가 가죠? 또 출산 정책을 위해서 최근 3년간 180조를 썼어.
그러면 그 돈 1년에 몇십조씩 어디다 썼어? 저것들 편리한 데 쓰느라고 다 쓴 거예요. 그런데 출산하는 사람한테 목돈 한번 줘봤어요? 결혼하는 사람한테 목돈 한번 줘봤어요? 도둑은 도둑인데 교묘하게 법관 출신들이 80%야. 판사, 변호사 이런 사람이 80%라고. 검사한 사람들은 귀신같이 빠져나가.
국민들은 피 빠지게 세금을 갖다 내고 하나 혜택을 못 봐.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도몽상에 미쳐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내가 데려와서 다시 가르쳐주는 거예요. 다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판사가 되지 말라.
그래서 제법 석가문이도 이런 면에서는 잘 깨달았어. 무하다 가짜나다. 그럼 가짜나를 없애면 진화가 나오겠죠. 이 진화를 찾아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야. 가짜를 가지고 나라고 하지 마라. 이거는 무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한테는 진정한 나가 없어져 버린 거야.
뭐에 나가 생겨서 가치, 의미의 나는 없어지고 가치에 남아있는 의미라는 건 사명이에요. 민족 중흥의 절대적인 역사적 사명을 띄고 태어났다. 그러면 그건 의미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치 지향적으로 막 나가니까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말이야. 못 배운 사람은 인간 취급도 안 하고 말이야. 이런 식이야. 가치로 따지면 공부 못한 사람은 가치가 좀 떨어지거든.
그렇잖아요. 그럼 인간을 가치 위주로 평가하는 거야. 그럼 되겠어요? 나는 인간을 절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의미 알겠죠? 천지는 하나의 뿌리다. 동근이다.
그러면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어가면 거기서 그 아프리카, 중국 그 지지부진한 동네 수도도 없고, 그 지지부진한 동네에서 바이러스가 나와 가지고 선진국 사람들을 강타해 버려. 야, 너가 맛 좀 봐라. 너가 말이야, 우리 이 통화 좋냐? 이러면서 그냥 강탈하는 거야. 그러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은 돈 있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봐 버려.
맞죠? 그래서 돈을 못 벌게 개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그걸 겪었죠?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은 공존공영이 돼야 되는데, 동물처럼 약육강식이 되면 바이러스가 나와서 맛을 보여줘요. 약육강식.
알겠죠? 그건 동물들의 생존 질서야. 아니, 인간은 말이야, 동물의 생존 질서로는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이 약육강식은 무조건 동물 거죠? 그러면 생존 경쟁은 무엇일까요? 생존 경쟁은 식물 거죠? 식물 거죠? 인간은 뭐예요? 공존공영. 그러면 인간은 서로 공존공영이야.
서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번영을 누리자 이거죠. 그런데 인간은 이랬는데 지금 우리는 약육강식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영세한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중국의 미개한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비참하게 살아. 그 사람들이 그냥 병원균을 수시로 한 번씩 만들어 가지고 도시 사람들이 죽어 나가요.
그래서 이거 그만해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공존공영, 이웃과 함께 살자. 공존공영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전도몽상 주제에 맨날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다른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나? 허경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나? 하늘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됩니까?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옛날에는 나를 욕했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그 사람들을 쳐다보니까 그 사람들이 불쌍해 보여요. 안 그래요? 보여요?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런데 그들은 여러분을 불쌍하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엄마 왜 그래? 그거 미친 사람인데 이러고 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냐고. 그들이 이런 공부를 배웠나? 그렇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 경전이 내가 볼 때는 90%가 틀렸는데 거기서 쓸 것은 일부 있죠.
성경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내가 막상 오고 나니까 내 앞에 나타난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해 놓은 거, 그게 문제가 많이 있어요? 문제가 많이 있죠? 그들의 목적은 좋은데 과정이 잘못되어 있어요. 맞아, 맞아. 지상 낙원을 가겠다.
목적은 좋은데 그들이 성령을 받아본 적이 있어? 준 적이 있어? 주로 온 자가 여기 와 있죠? 여러분 주면 받죠? 빠지면 전화가 와요. 하루에 수백 통이 와. 총재님, 신인님, 천사가 나간 것 같더라. 그럼 왜 그랬어요? 마누라고 싸웠대.
내가 넣어주면 그렇게 좋아하죠. 이걸 천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걸 넣어달라고 하겠어요? 성령은 전화로도 넣을 수 있죠. 이렇게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직접 와 있는데 인간들만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았죠? 여러분은 성령을 주는 자가 하늘에서 와 있다는 이 자체를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이거는 시대가 여기.
아까 어떤 내 지지자가 뭐라고 그랬냐면 사과 주스를 만들어 놨는데 열흘이면 상하는데 한 달 반인가 됐는데 호갱용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지금도 먹고 있대. 맛이 너무너무 좋다고 그래. 안 상해요. 천년이 가도 절대 안 상합니다.
스티커만 붙여놔도. 그럼 이놈은 왜 안 상할까? 생크림인데 썩는 냄새 납니까? 1년 반이 됐죠? 그대로 있어요. 1년 반이 돼서 이거 생크림이야. 아마 곰팡이가 이렇게 나와야 될 거야.
아마. 그렇죠? 절대. 허경영이가 누군지, 얘들이 나를 알아보죠? 그럼 애들이 내 소리를 다 듣고 있어요. 얘들도.
얘들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1억 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미친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왜 전도몽사니까 뒤집어진 세상. 일체의 유의법이 아니 우리가 금강경이라는 거기에서 석가모니가 이런 발음을 해서 아주 아주 발음을 잘했어요. 일체의 유의법이 뭐라고 그러세요? 몸과 같다고요? 여몽 환 나와 안 나와요? 환 맞죠? 아니, 모든 세상의 법이 여기 있네. 이 법 있죠? 이게 제 법이라는 건 모든 법이에요.
이거는 유의법도 제 법이에요. 그러면 모든 법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다. 그러면서 그것만 되냐? 이게 뭐죠? 이슬이요? 번개불이에요. 번개불.
번개불과 같다. 그러니까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이요, 번개불이요,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다. 그렇죠? 여전히니, 여력이 여전히니 응장교식을 하라. 그러니까 이게 이 시를 볼시로 해도 되는 거예요.
보고 봐라. 강조할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까 그 시지만. 그러니까 이게 번개도 되고 전기도 돼요.
실제는 번개인데.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번개인데.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꿈과 환상과 물거품과 그림자와 이슬과 번개뿔이다. 번개뿔이니 반드시 이렇게 봐라.
그러면 이 보는 눈을 무슨 눈이라고 그래? 이 응작여시관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를 중도야. 중도로 보라 이거야. 중도로. 저기 욕심나는 게 있으면 아, 저것도 언젠가 헐그로 돌아간다.
그래 안 그래요? 저기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아, 저 여자도 언젠가 헐그로 돌아간다. 백발 할머니가 돼 가지고 병원 신세지고. 병원비가 이쁜 여자일수록 많이 들어간다. 못생긴 여자일수록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병원비는 적게 들어간다.
이게 장단점이 있는 걸 중도라고 해. 깨닫는 게 내 마누라는 왜 저 여자보다 못생겼어? 이러지 말고, 아이고 나중에 수리비가 절약되겠구나. 중도라는 것은 응장 이렇게 바라봐 버리면, 그래 안 그래? 이것이 아름답다 뭐 이런 것이 다 환상이라는 말이야. 나중에 보면 수리비가 적게 들어가는 게 장땡이구나.
뭐 나중에 가루 만들어서 무덤에 갖다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끄달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마누라를 바라볼 때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렇게 보면 되나?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렇게 볼 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는 거예요. 이게 만나는 시간도 정해져 있구나.
모든 것은 이별을 위해서 사는구나. 우리는 언젠가 떠나면서 헤어지는구나. 이것을 생각하면 이것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여. 더 이뻐 보여.
그러면 불쌍해 보여. 그러니까 측은지심 생겨 안 생겨요? 그러니까 여자한테 잘해주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늙어가는 것이 아까워, 아까워. 그래 가지고 뭐가 들어? 거기서 정이라는 게 들어가지고 나중에는 아무리 늙어도 그 여자가 천혜 때 모습으로 보여.
그게 중중도야. 중도. 중도를 깨달으면요. 늙는 것도 없어요.
아무리 늙어도 그 마누라가 이뻐. 알겠죠? 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는 고마운 거야. 나중에는 아니 그냥 온몸이 병신이 돼서 사랑하지도록 있는 것만으로도 그 마누라가 고마운 거야. 아직 이별을 안 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과 언쟁을 하고 논쟁을 하죠? 그게 어리석은 거야.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와서 고아원도 해보고, 17살 때 황해사를 나와서 홍제동 꼭대기에 가만히 운막 치고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공부했죠? 겨울에 텐트가 날아가서 다치고 그랬죠? 거기 앉아서 설을 몇 번 쐈잖아요. 설날 앉아서 텐트에 이렇게 앉아서 서울 시내를 내려오니까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죠? 그래야 안 그래요. 그런데 설이라고 시골에서 어릴 때 생각이 나왔나? 옷 입고 다니는 거, 내 친구들 다 봤잖아.
그러니까 설날 가슴이 이상한 거야. 신인인데도, 신인인데도 인간 세상에 그것이 가슴 아픈 거야. 설정을 그렇게 모질게 해놓은 거지, 고생을 하게끔. 그래 가지고 앉아있는데, 호떡 하나 얼음 얼은 거, 깡깡 얼은 거 그거 하나 먹고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할 거 아니에요.
설날이니까 물은 없으니까 얼음을 깨먹어요. 물은 얼음을 깨먹는 거지. 그러면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소년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사춘기 때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설, 추석, 생일이 꼭 또 양력 설날이야.
그렇죠? 그럴 때 그런데 있으면서도 항상 어린 나이인데도 술 담배를 한번 먹어봤나? 안 먹어봤어요. 그러면서도 중도를 항상 알고 있었어. 신인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가슴은 배 터지고 배는 고파. 신이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며칠 있으니까 호떡이 떨어졌어. 설에는 호떡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려가 봐요. 호떡 파는 사람이 없잖아. 돈은 호떡 사 먹을 돈밖에 없어.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저 효자동, 설이 끝나기 전이야.
효자동 어떤 집에 가서 한옥집. 효자동에는요. 효자동, 청운동, 팔판동, 오긴동, 내수동, 사직동 한 10개 동이 있어요. 광화문이.
궁정동, 청운동, 팔판동, 동이 한 10개입니다. 그 10개가 전부 한옥이야, 그 당시에. 그래 가지고 한옥집 대문 두드려서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들어와서 먹으라고 그러고, 밥하고 설에 먹은 떡을 줘요. 그 아주머니는 지금 부자 됐을 거야.
왜냐하면 내한테 밥을 주는 사람은 큰 복을 받아요. 그 집 말이 아닙니다. 신인인 줄 아나, 그 여자가? 모르지. 그냥 학생이 와서 시금 밥 한 그릇만 주세요 이러니까 밥만 주나.
들어오라고 대문 열고 들어오라고 그러더니, 이런 거 저런 거 설 지났으니까 주잖아. 그럼 그 집 아들이 나와서 나를 이렇게 쳐다봐요. 구경하는 거야. 그런데 그 애들을 보면서 내가 느끼는 게 있어 없어? 그런데 내가 신인인 줄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아주머니가 복을 무지무지하게 받은 사람이 많아. 알겠죠? 그런 데서 성장하면서도 중도를 지켜서 안 지켰어? 중도를 지켜서 오늘도 이 자리에 있죠? 나쁜 길로 갔으면 감옥에 있겠죠? 배고프니까 도둑질을 할 수 있고 부모 원망할 수 있고 그렇죠? 그러나 나는 그런 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알아놔야 돼요. 여러분, 벌.
이 벌이 뭐죠? 발음이 비슷하잖아, 벌하고 벌하고. 이거는 날아다니는 벌이죠? 이거는 뭐야? 벌 주는 거. 벌을 주면 벌이 죽어요. 벌이요.
사람이 살짝 건드리면 팡 싸 안 싸? 싸면 벌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자기 성질을 참아야 돼, 안 참아야 돼? 참는 벌은 살아요. 그런데 사람이 가까이 왔다고 자기 죽이러 온 것도 아닌데 사람한테 와서 마구 쏴버려.
그냥 쏴버리면 내장이 빠져나와. 벌침만 나오는 게 아니고 내장이 나와요. 나온 거 벌은 바로 죽어요. 벌은 성질을.
한번 내면 죽는 거야, 못 참으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한테 미운 사람이 있어도 벌은 꼭 벌을 준다 이 말이에요. 벌을. 그래서 이걸 벌이라고 그래. 이게 벌 줄 벌자입니다.
재와 벌 할 때 이거는 재고,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벌이잖아. 재와 벌. 그러면 벌이 꼭 벌을 잘 줘. 그래서 우리가 벌이라고 그래.
한문이 재밌죠? 그러면 이 벌은 벌만 안 주면 살아요. 안 죽는데 팍 성질 한번 내버리면 죽는 거야. 인간도 그래요. 알겠죠? 남편한테, 아내한테 성질 내면 그 사람 죽는 거야.
간이 나빠져서 복수 차고 몸이 나빠지고 자연히 그렇게 돼요. 알겠죠? 인간을 용서해야 되겠죠? 자기한테 잘못했다고 성질만 내고 이러면 됩니까? 그리고 여기 심판관이 왔는데 인간들이 심판관입니까? 인간들이 재판관이에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법원에서 하는 모든 재판, 모든 여러분들이 하는 재판, 판단은 여몽한 포용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전도몽상이죠?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신경을 안 써요. 알겠죠? 그러나 우리가 인간들에게 이 벌을 노다지 주는 건 아니잖아.
내가. 그래서 내가 사람들을 연민으로 바라보는 거야. 알겠죠? 연민. 연민이라는 게 뭡니까? 여러분을 연민으로 바라보는 거지.
알겠죠? 연민. 연민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죄를 짓는 것도 하나도 안 믿고 여러분들하고 내가 무슨 누가 나를 막 오해를 하고 고발을 해도 나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풀어주기만 해요. 알겠죠? 법적으로 대응을 안 하죠. 잘.
그래서 내가 많은 사람들이 밥을 중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잖아. 그 아주머니들이 밥을 준 동네가 어디라고 그랬죠? 효자동, 오긴동, 청운동, 궁정동, 통인동. 팔판동, 삼청동, 사직동, 내수동, 내자동 거기 동이 10개 정도 된다고 그랬죠? 그 집집마다 한 집을 계속 갈 수는 없잖아요. 이 집은 다음에 저 집 가서 먹고, 그 사람들은 운이 있어서 없어서 내가 찾아가니까 그 자리가 명당자리야.
그 사람들은 전부 나한테 밥 주는 아주머니들은 그 자식들이 전부 출세했어. 백공에서 그냥 이끄세요. 오늘 밥 준 사람이 저 여자야. 오늘 우리 신인한테 밥 준 사람이 저 사람이야.
다 해가지고 그 집 자손들 잘해줬겠죠. 그래서 이게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위에 게 맞나요? 밑에 게 맞나요? 이거 맞죠? 아멘. 거사 박문수 이름이야. 박문수 집에 박문수 어머니 집에 거지가 찾아온 거예요.
거지가 와서 며칠 좀 묵어가게 해달래요. 몸이 너무 아파서 겨울에 추우니까 밥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몸이 병들어서 좀 여기서 몸을 좀 추스르게 도와주세요. 그 박문수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방을 하나 줬어요. 그런데 너무 지저분한 거야.
너무 사람이 지저분해. 막 거지니까. 그래서 옷도 주고 다 해주고 다 해줘서 한 며칠 있다 몸이 회복되니까 이 사람이 가는 거야. 가요.
그러니까 이 박문수 어머니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집이 제일 잘 사는 집이니까 다른 집에 가서 우리 집에서 잤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고. 그러면서 다른 집에는 들리지 말라고. 그래서 노잣돈을 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걸 받아 받으면서 그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그래요.
그냥 욕을 받았으니까 다른 집은 안 가고 그냥 가겠다고. 혹시 자기 집에 거지를 재웠다는 소문이 나면 창피하다 이거죠. 그러니까 그 거지가 박문수 어머니 귀에다 대고 나도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문수보살이라는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박문수 어머니가 깜짝 놀란 거야. 아니, 당신이 문수보살이냐고. 딱 그러니까 뿅 하고 하늘에 올라가 버려. 앞에서 없어져 버려.
그러면서 피용! 하더니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 박문수 어머니가 이름을 박문수, 이거는 문수보살을 할 때 이렇게 하는 겁니다. 문수보살은 이렇게 써요. 그래서 같은 문수보살의 이름을 쓸 수는 없다.
이래가지고 숫자를 빼어날 숫자로 써서 문수로 박문수로 바꿨어요. 그런데 애를 몇 년을 못 낳았는데 그 거지가 가고 나서 바로 애가 들어선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어머니가 이름을 문서라고 지었는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그 복을 준 거야. 그 거지한테 밥을 준 거하고 신인한테 밥을 준 거 어떻겠어요? 그 집이 복 받는 거야.
내가 바보 등로 가면 그게 복주로 가는 거예요. 내가 나머지로 가서 바보 등로 가면 신세지로 가는 게 아니에요. 복주로 가는 거야. 물론 창피하죠.
학생이 가방 들고 와서 밥 좀 달라고 하니까 창피하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복주로 왔다고 생각하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아줌마는 정성스럽게 차려줘. 그러면 굉장히 그 사람은 복받아.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저게 문수인지, 저게 신인지 뭔지 알 수가 있나. 거지 망탱이 같이 해가지고 학생이 다 떨어진 교복 입고 짜짓기 한 거. 내 별명이 짜짓기니까 다 떨어진 교복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모자 쓰고 와 가지고 밥 좀 달라는데 나를 이렇게 쳐다보고 이렇게 쳐다보죠. 그렇죠? 왜냐하면 그때 내 눈동자가 똑바로 서 있었어요.
흐름흐름하지가 않아요. 딱 보면 마치 박 대통령을 보는 것처럼 그랬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 보고 우리 학생은 꼭 대통령 보는 것 같다고, 이런 사람도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정신이 딱 바로 서 있어서 육사생 보는 것 같았어요.
알겠죠? 어린 나이인데도. 그래서 내가 가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것도 가서 떳떳하게 이야기해요. 거지처럼 안 하고, 찬밥 하나하고 냉수 한 그릇만 좀 주세요. 이게 내 주특기입니다.
그러면 밥하고 냉수만 달라고 하면 반찬을 덤으로 준다니까. 그런데 밥상 한 상 차려주세요. 그러면 괘씸하지. 얻어먹는 주제에.
그러면 그 사람은 시험에 드는 거야. 이게 신인인 줄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이 있어도, 나쁜 사람이 있어도 나쁘다 이러면 안 돼.
알겠죠? 가능하면 내가 잘못 착각하고 있는지도 몰라. 나는 내 남편을 막 싫어하는데, 내 남편 친구들은 내 남편을 좋아한다. 내 이웃 사람들은 또 내 남편을 좋아해. 그럼 내가 뭔가 전도몽상이 되어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다시 한번 남편을 바라볼 수도 있고, 다시 한번 내 아내를 바라볼 수도 있어야 돼요. 알겠죠? 내 아내가 되게 못생겼으면, 저게 관세 모살이 아닌가 혹시?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사람들은 신인을 모르면서도 대접을 해 준 여자가 무지무자하게 많아요. 그죠? 그러니까 어떤 집은 가면 내보고 학생 쓰러지게 생겼어. 그렇게 삐쩍 말라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해.
우리 아들 주려고 해 놓은 한약이니까 이걸 좀 먹어. 그리고 대접에 부어 가서 그걸 덮여가지고 가져와요. 내가 그걸 먹어야지. 먹은 적이 없어요.
그런 거 주면 항상 그 아들을 주라고. 약은 나나 먹으면 안 된다고. 나는 밥만 먹으면 된다고. 이러고 약을 한 번도 안 먹었어요.
자기 아들한테 주는 보약이래. 자기 아들이 고3이래. 우리 학생도 고3 같은데 뭐 이러면서 나를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머니들이 되게 많아요. 요새 여자들하고 많이 다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요, 굉장히 정이 많아요. 자기 친정의 동생도 지금 고생하고 있다 하면서 친정 가족 이런 걸 생각하나 봐. 그러니까 굉장히 나한테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내가 밥을 얻어먹으러 가면 문 두들기면 밥 안 주는 집이 없었어.
알겠죠? 그래 여름에는, 여름에 여름에 기말고사 보고 할 때는 한 일주일 시험을 보니까 연필 팔로 못 다니니까 밥을 얻어먹어야 돼. 한 일주일 밥을 하루 한 끼는 얻어먹어야 되니까. 그럼 얻어먹으러 들어가면 여름에는 냉장고에서 찬 밥을 주더라고. 그게 맛있어.
그래서 난 밥이 그렇게 냉장고에 있는 밥도 먹어봤어요. 밥이 시원해. 알겠죠? 그래서 박문수 이야기가 옛날에도 내가 한번 했나? 한번 했죠? 박문수 이야기 재밌죠? 꺼지 마라 켜놔라 켜 글자 켜라고. 문수보살 할 때 아까 위에 게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겁니다.
이 문수보살 할 때 이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거예요. 문수보살 할 때 이게 숫자야. 그렇죠? 방문수 할 때는 이 숫자가 아니죠?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글자고. 그래서 내가 세상에 모든 경험을 다 하기로 설정이 되어 있었죠? 그래서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가지고 고학원 했죠.
그렇게 하다가 대통령 나왔죠. 대통령 나오고 온갖 34가지 직업을 해봤으니까 안 해본 거 없겠죠? 버스 조수도 했죠? 다 해도 한 번도 입이 나온 적이 없어. 항상 술 담배 유혹에 시달려. 학교 가기만 하면 야간 학교는 술 담배 친구들이야.
한 번을 안 넘어가서 군대 가서도 담배 안 먹는 사람이 없는 거야. 거기서 내 앞에 담배 올라오면서 양담배가 딱 나와요. 양담배가 두 갑자기 이렇게 딱 나오는데, 매일 나오는 양담배를 항상 내 거 나오면 다른 애들한테 그걸 서로 받아내고 싸움이 붙는 거야. 그 내무반에 한 몇십 명이 내 양담배 나오는 날이면, 내한테 나오는 담배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담배를 집어 던져요. 여럿이 있는 자리에다가 그러면 그걸 먼저 받는 애가 가져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담배를 휙 던져 그러면 누군가가 탁 잡아 가져가요. 그러니까 나는 담배를 받는 즉시 던져줘 버려요.
안 먹는 사람도 담배를 나눠주니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없게 되는 거예요. 고향 생각나죠? 애인 생각나죠? 그러니까 피우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안 피던 애도 월남에 전쟁 때 친구가 죽어서 그러니까 담배를 피는 거예요. 거기에서도 나는 신인이니까 먹어야 되나? 던져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행동이 중도를 지키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특별히 원망하지 않아요. 내가 최근에 무슨 나한테 나를 엄해하는 자들이 있었죠. 그런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었죠.
그런데 내한테 와서 가수 최사랑이 내한테 노래를 많이 불렀죠. 1년 조금 더 불렀죠. 그러다 나하고 친해졌죠. 그래서 내가 그 사람과 몇 달 동거를 했죠.
하늘궁 칠 때 어떤 집에 강당으로 쓰는 집이 거기서 있었어요. 거기서 같이 있었습니다. 같이 있었는데 그게 잘하면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었는데 성격이 좀 안 맞아가지고 그 사람은 머리가 천재고 머리가 좋아요. 제 사람은.
그 아버지도 머리가 좋아가지고 옛날에 공무원 시험에 붙어가지고 업장까지 했어 최사랑을 어릴 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대요. 업장이니까 지역 주민들이 맨날 찾아와서 뭘 부탁하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선물이 많이 들어오니까 너무 잘 먹고 잘 사는 거야.
그리고 아버지가 땅이 많아가지고 그 자식들한테 땅을 많이 줬는데 재산하고 미국으로 시집을 가니까 딸한테는 재산을 하나도 안 줬다는구만. 오빠들이 그 많은 땅을 다 남한테 떼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집안이 개판이 돼서 제 사랑이는 상속 하나도 못 받고 고생을 했다는 거고. 미국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고 가수가 되려고 우리나라에 왔죠.
그래서 제일 먼저 노래 만든 게 내가 만들어 준 거야. “부자 되세요”. 그렇죠? 그래서 나한테 보좌관으로 있던 친구가 전화가 왔어. 최산하이라는, 최윤경이라는 가수 되려고 하는 여자가 자기하고 같이 여기 사무실에 있는데, 총재님 노래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그런데 전화로 “부자 되세요”를 만들어줬어. 그러니까 잠깐만에 만들어줬겠죠. 나는 머리가 좋으니까. 요새는 가난이 많으니까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래 “부자 되세요” 해가지고 “부자 되세요”를 부르게 해라. 그래 1년 있다가 최사랑이 연락이 왔어. 우리 보좌관하고. 그 노래를 만들었다는 거야.
그래가 만나게 된 거예요. 그래가 우리 강의장에서 그걸 부르게 해달래. 그래 “부자 되세요”를 불렀죠. 본 사람? 최사랑 본 사람.
그렇죠. 여러분 봤죠. 그런데 그 사람이 노래를 잘해. 특별히 잘한다는 것보다도 노래 소질이 좀 있어.
그래서 내하고 같은 노래도 만들어서 부르고 다니고 공연도 하러 다니고 그랬죠. 그랬는데 문제는 나는 내하고 그 나이 차이가 26인가 차이가 나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없는 나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성격이 세대 차이가 나는 거예요.
차이가 나서 한 1년 불러다가 내가 그만 부르게 했어요. 그게 화근이야. 사람들이 똑같은 여자만 계속 부르니까 뭐 안 좋다 자꾸 이래 가지고 자연히 노래를 안 부르게 하니까 이게 트러블이 생긴 거야. 알겠죠? 이래 가지고 이제 서로 헤어지게 됐는데 그런 것도 신인이니까 경험을 해봐야 돼, 안 해봐야 돼? 그 사람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지금 내가 상당히 중립을 지키고 있는 거야.
나는 여자를 좋아하니까 최사랑이 아니었으면 여자 지금 수백 명 사귀었을 거야, 아마. 알겠죠? 그러니까 그 하나의 좋은 경험을 했지만 그런 사람들은 내가 거기 노래를 불러주고 또 그만큼 나는 젊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많이 들었어요. 같이 있으면서. 그러니까 나는 배운 게 많잖아요.
핸드폰 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이런 걸 가르쳐 주니까 세상한테 그런 걸 배우잖아. 그러니까 서로서로 도움이 됐는데 나중에 노래를 부르는 게 안 좋다는 사람들의 여론이 많은 거야.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 말자니까 서로 감정 대립이 일어나면서 헤어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상은 내가 할 수 있으면 많이 해 주죠.
그래서 제 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닙니다. 알겠죠? 꽃뱀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데 그런 말이 돌다 보니까 그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장을 받으면 안 되잖아요. 일체 앞으로 그런 말 하지 마세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켜야 돼요. 자기가 잘못한 건 솔직히 인정하고 앞으로 미안하면 미안하다, 더 잘해줄 수도 있는데 내가 못해준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있다. 이리 생각하고 앞으로 잘 되면 도와줘야 되겠죠.
이렇게 생각해야지 인간을 심판하고 판단하고 인간끼리는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심판하는 것은 지도자들, 사회 지도자, 전 세계의 지도자들을 심판하는 거지, 여러분 서민들, 중산층, 일반 국민을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을 무조건 아껴요. 여러분들한테는 뭐든지 해줄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을 착취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겠죠? 마태복음 12장 31절, 마태복음 12장 31절 읽어봐. 마이크 줘. 마태복음 12장 31절 읽어봐.
그곳에서 보고 읽어봐. 어제도 내가 세상을 이야기를 했죠? 내가 이야기한 김에 그런 데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사과하는 게 신 인도 도리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말끔히 잊어버려요. 잊어버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심판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재판권이 없어요. 알겠죠?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줘야지. 한 사람이 잘못되어 보니까 이 코로나가 발병이 되는 거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한 사람에게도 이 세상에 와서 부름처럼 바람처럼 살려야 하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남한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자가 현명한데, 여러분들은 제가 있어도 내가 다 사면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령을 또 받았죠. 그리고 천사와 의논해서 행동하죠. 그 성령 안에서 행동, 중요한 것은 의논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 은총이 또 돌아가면 백공으로 가죠. 그럼 여러분들을 위해서 백공을 예비해놨다 이 말이야. 자, 한번 읽어보세요.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자,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그러죠. 어찌 기독교가 저런 말을 사용했는지가 참 기가 막혀요. 저런 언어를 어떻게 만들었느냐 이 말이야. 내가 올 거를 마치 안 한 것 같죠? 네, 맞죠? 네, 대답이 현찮아요.
네, 다시 읽어요.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여기 인자가 성령 아니야. 인자는 예수야. 인자는 예수인데요,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대.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늘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됐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자는 예수예요.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다고 그러죠? 내가 사해줘, 안 사해줘? 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가죠? 예수 거역한 사람들 여기 많아요? 맞죠? 사하심을 얻어요. 그런데 허경영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있나? 없어요.
나는 세계 대통령도 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야. 한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런 거는 내 앞에 그게 패설입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대통령 된 날, 여러분 내 표정을 보세요.
지금 표정이나 그때 표정이나 똑같아요. 그때 내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야 된 날, 여러분 보고 “야, 저 청와대 갈 생각하니 끔찍스럽다. 나는 하늘궁에 있고 싶은데. 그래도 당분간은 그거 가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거야.
맞아, 맞아요? 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벼슬에 매여 있습니까? 출세에 매여 있습니까? 세계 대통령 그런 자리는 세계를 만든 자니까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니죠?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마치 내가 거기에 미쳐있는 사람처럼 보는 사람도 있죠. 저 사람 대통령 빙 걸렸다. 이런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들은 판단을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전도몽상 여러분들이 나를 몰랐을 때와 똑같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직업을 하면서 남의 버스에 불이 나게도 했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신인도 남한테 피해를 줘, 안 줘? 남한테 밥도 얻어 먹었죠? 맞죠? 그러니까 이런 제사 같은 문제도 있죠? 이런 거는 내가 다 고맙게 생각해. 알겠죠?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해.
알겠죠? 그것이 신인과 여러분의 차이점이야. 알겠죠? 그래서 부부지간에 벌처럼 서로를 쏘아버리면 자기가 죽어요. 그러니까 부부지간에 싸우면 안 되겠죠. 그래서 톡을 쏘면 자기가 죽는다는 거,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지금 시간이 많이 됐네. 자, 그러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욱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여러 개의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을 많이 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온 차들은 기술이 좋아졌다 보니까 좀만 밟으면 속도가 막 그냥 150, 200 넘어갑니다. 그렇게 차량의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계속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라든가 다른 여러 선진국의 나라들은 속도 규제를 아예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인데,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든가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데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교통 규제를 좀 완화했으면 하는데, 우리 총재님의 의견,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재미있네. 저기가 어디야? 청와대. 합천 청와대. 거기서 찍은.
거네. 아주 그냥 그 사진이 볼 때마다 웃어. 자동차 도로,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죠. 히틀러가 만들었는데, 도로 깊이가 5m, 자갈을 5m를 깔고 그 위에 도로를 놨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차가 달려도 차가 튕기는 일이 있나 없나, 도로가 차를 빨아당겨요. 그러니까 아무리 400km를 가도 차가 가는 것 같지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속도 제한이 없어. 속도 제한이 없는데 우리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야.
그거의 10배가 작아요. 급히 낫다 보니까 자갈 두께가 50cm라서 딱 잘못하면 차가 전복이 돼. 그래서 속도가 지금 110km 이렇게 해놨죠. 그 이상을 못하는 이유가, 우리나라는 자동차 문화가 늦게 돌았죠.
그래서 선진국처럼 운전 잘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운전을 못하는 초보자가 많아요. 그런데 고속도로에 운전 제일 잘하는 사람과 제일 못하는 사람이 섞여 있어요. 그런데 잘하는 사람이 만약에 너무 달리면 못하는 사람들이 대형 사고를 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못하는 사람 때문에 지금 느리게 가게 해놓은 거예요. 왜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이제 많이 늘어났잖아. 그러다 보니까 장롱 면허증이 많죠. 그래서 우리는 여성 운전자들을 생각해서 속도를 많이 못 내게 해놓은 거예요.
여성 운전자는, 여자는 한 번 잘못되면 가족이 줄줄이 달려있잖아. 그렇잖아요. 모처럼 시골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간다고 애들 데리고 가던 여자가 있다고 가상할 때, 그걸 그냥 운전 잘하는 사람들이 휙 이렇게 가면 그 사람들은 정신이 아찔해가지고 사고를. 내는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여성 운전자들, 소위 운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장롱 면허가 많기 때문에 속도를 마구 재배로 해 놓으면, 우리는 서양처럼 자동차 문화가 100년 된 나라가 아닙니다.
최근에 차가 많이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아직까지 속도를 많이 못 올려. 운전 잘하는 사람들은 좀 답답해. 알겠죠? 그래도 참아야 되는 게, 못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끼어 있다.
그러니까 급출발을 밟거나 이런 데 좀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서 속도를 아직까지 못 올립니다. 그런데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 고쳐야 될 점은 이런 도로 외곽지대 도로 있잖아요. 이걸 국도라고 해요. 국도의 신호등은 전부 전멸등으로 바꿔요.
그러니까 이게 빨간불이 켜지고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불이 깜빡깜빡하기만 하는 거야. 전부 다. 전국이 다.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안 건너가면 누구나 잠시 슬로우를 해서 가는 거지. 섰다 갔다가 할 때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한번 섰다가 또 그 무거운 차가 스타트하려고 해봐. 그 휘발유도 많이 들어가고 매연이 많이 나오니까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서서 숨어서 보는 교통경관이 있다 그러면 이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10월에 공기가 좋은데 도로가 하나 있으면 그놈의 신호등 보고 섰다가 갔다가 한 30대가 쫙 서있다가 쓰다 태봐요. 매연이 막 온 동네 매연이 나오는 거예요. 그냥 가는 차는 스르르르 가버리면 매연도 없잖아. 그리고 기름 낭비도 없어요.
그래서 기름 낭비가 너무 심하다는 거 내가 여기서 서울시를 가는데 신호등을 30개를 세야 되거든. 그러면 그게 얼마나 낭비입니까? 하나에 3분씩만 따집니까? 이게 30개 하면 90분이야. 이런 거는. 시간도 낭비고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 하나는 안 지나가요.
운전하는 사람도 그냥 설마시 좌우 확인한 다음에 약간 속도 줄여서 가면 되잖아. 그런데 안 서고 간다고 뒤에서 쳐다보지, 옆에서 경적 누르지, 이러면 이게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그래서 저 장거리를 계산할 때는 신호등만 계산하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가버린 거야. 국도 같은 그 신호등 하나에 5분씩, 3분씩 잡아봐요.
10개면 30분이야. 그러면 웬만한 거리는 신호등이 10개 있는데, 가는 시간보다 서 있는 시간이 두 배나 되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지금 이 교통 관계자들은 각성해야 돼요. 국민을 불편하게 해도 분수가 있지. 빨리 안 가더라도 좋다, 속도 제한은 있어도 좋으나 그 신호등 체계는 네 거리가 아니면 무조건 전멸이야.
네 거리가 아니면 알겠죠? 전멸이야. 네 거리가 아니면. 알겠죠? 그래야 어린애들이 무조건 손만 들고 건너가는 애들이 있는데 위험합니다. 아니, 운전수는 지금 졸고 있는데 무조건 애는 차도 못 보고 손 들고 지나가요.
그러다 애를 밟는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교통 애들한테 가르치면 안 돼요. 아, 차는 전멸이니까 차가 안 올 때 건너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애들이.
애들이 차를 살핀 다음에 건너가는 버릇을 줘야 되는데, 야, 너희는 그냥 신호등 파란불 켰을 때 이러고 그냥 건너가. 그냥 이러면 좌우를 안 보는 거예요, 차를. 그냥 그래요. 그러면 조는 사람이 운전 서툰 사람이 오 하는데, 애 놓고 받을 테면 받아라 이러고 가고요.
좌우를 안 보게 하는 버릇을 잘못 가르쳤어요. 이제 애들은 신호등 믿지 마라. 항상 좌우에 차가 있을 때는 건너지 마라. 신호는 앞으로 꺼졌다 켜졌다 전멸이다.
맞아 맞아요. 이런 신호로 우리나라만큼은 다 바꾸겠다는 거야. 알겠죠? 좋습니까? 좋아요. 우리 이제 하늘궁 사람들이 하자 했으니까 하게 되겠네.
조선시대에 정조를 지키지 못해 옷걸음이나 은장도로 자살한 여자들은 귀신으로 되는지요? 귀신, 자살한 여자들, 은장도로 자살한 사람들은 전부 귀신으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죽은 게 아니죠. 그래서 죽을 때 어떤 한을 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사후세계에 지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다 틀려요.
사후세계는 간단하지가 않아요.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남을 원망하면서 죽거나, 피신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일단 귀신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몸을 당장 못 받는 걸 말해요. 그래서 오래 대기하는 거죠.
대기 시간이 길면 귀신이에요. 알겠죠? 불러서 바로 조치를 해줘야 되는데 몸을 줘야 되는데 몸이 안 나오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몸이 금방 나오니까 태어났죠? 몸이 안 나오면 귀신 상태로 오래 머물다가 언젠가 몸을 주는데, 그게 뭐죠? 동물, 동물로 가요. 소나 돼지로 가겠죠? 거기로 가니까 거기로 가라면 자기 아버지를 봐도 아버지 할 수가 있나? 자기 아버지 집에서 돼지로 갔다.
아버지가 밥을 줄 때 아버지하고 울면 아버지가 알아봅니까? 못 알아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요. 그 집에 개로 갔든지 이래도 답답한 거예요. 말이 안 통하니까.
그 이유로 말할 수는 없죠. 그래서 동물로 태어나거나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은 그 당시에 자기가 한을 품을 때 귀신으로 갑니다. 그래서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느낌은 가지고 있는데, 여기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 중에도 귀신이 들린 사람 있죠? 귀신이 들려가지고 오는데, 실제 여러분들 눈에는 귀신을 못 보지만 나는 귀신을 보잖아. 귀신이 엄청 많아요, 우리나라에는.
그래서 보통 사람 한 사람한테 귀신이 엄청 많은데, 그 귀신을 볼 수 있게끔 보는 방법이 있고 안 보고 지나가는 방법이 있어서 웬만하면 안 보고 있죠, 나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볼래도 볼 수가 없어. 알겠죠? 귀신이 뭔지 압니까? 귀신 아니에요, 귀신. 여기다가 신자를 붙일 때는 귀신 신자가 돼요.
알겠죠? 신이 날 때 신자는 귀신 신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같은 신자라도 귀자 뒤에 붙을 때는 이게 귀신 신자야. 돌아가지 못한 귀신이다. 이게 되고, 실제 여기에 태양이 있고 백궁이 있고 여기 태양계가 있고 여기 많은 은하계가 있겠죠? 많은 은하계가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지 않겠어요? 지구가. 그러면 여기에서 이 지구에서 백궁까지 여기서 소리가 백궁까지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 안 들릴까요?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아니, 지구에서 어마어마한 지구만한 스피커를 가지고 소리를 틀면 달에서 들릴까요? 태양에서 들릴까요? 여기 달이 30만 킬로 있고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있는데, 이 소리가 30만 킬로에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냐하면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리 이동이 안 돼요.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갑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을 때만 움직여요. 수소, 산소, 질소가 있어야 소리가 진동, 공명, 공명을 일으켜서 가는 거예요. 어떤 물질이 있을 때 거기에 진동을 해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리는. 그러니까 소리는 진공 상태에는 전달이 안 돼요. 매질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공기가 없는 데는 소리가 들릴까요? 그러니까 우주에 가서 옆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선 안에서 대화할 때, 거기는 공기를 넣어놔요.
그러니까 이게 대화가 되지만, 공기가 없는 바깥에서 허공에서 대화가 될까요? 달나라 가서 서로 서 가지고 “김 선생 이리 와” 이게 될까요? 절대 안 돼요. 전부 수신호로 해야 돼요. 수신호로 이렇게 해야지, 말은 절대 안 들립니다. 옆에 있어도 아무리 소리를 크게 질러봐요.
안 들려요. 왜? 공기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비천, 광원은 물질입니다. 그런데 원자가 없는 비천 물질이 아니에요.
그렇죠? 저 통은 물질이 맞아? 저게 광원이야. 빛을 내는 원인자야. 그런데 저에서 나온 빛은 물질이야? 물질이 아닙니다. 빛은 물질이 아니라서 물질이 없는 곳을 빛은 그대로 통과해요.
이 빛은 물질이 없는 곳을 그대로 통과해요. 그러니까 태양빛이 여기까지 오고, 안드로메다 빛이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빛은 물질이 있어도, 없어도 통과. 없어도 통과.
알겠죠? 그러니까 본태양 에너지는 이 속을 들어가 안 들어가? 이 속을 들어가서 미국에, 미국에도 내 에너지가 가한가? 가죠? 허경영 하면 얘를 통하든, 어디를 통하든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다 연결돼야 안 돼? 되죠? 내가 여기서 손을 여기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저 끝에서 금방 에너지가 나오는 거 알죠? 그러니까 내 이 빛은 물질이 있으나 없으나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그러나 내가 지금 하는 말은 공기가 있는 데에만 울려 퍼져요. 알겠죠? 이와 같이 귀신은 빛일까, 소리일까? 빛일까, 소리일까? 소리예요, 빛이란 말이에요. 빛.
그래서 귀신을 보면 에너지가 보여요. 사람이 죽을 때 보면 머리맡에서 폐쾌로 에너지가 싹 빠져나가요. 그게 그 사람의 기록 카드예요. 혼이야.
혼 알겠죠? 그래서 혼백이 나간다고 그러죠? 혼백이 나가는데, 그게 0.04g이야. 그게 나가고 나면 몸무게가 조금 줄어요. 혼이 나가고 나면. 그래서 이 빛이 우리 인간의 영혼이 나가서 그것이 안착을 백궁에 가서 지시를 받아서 몸을 받으면 바로 몸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대기해버리면 시간이 무한대로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한테 들어가서 지내죠. 사람이 자살한 사람과 남의 칼을 맞아 죽은 사람들은 옛날 중국의 장비, 또 우리나라 귀신 제일 많은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 무당들이 모시고 있는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이죠. 최영장군 귀신을 무당들은 장군님이라고 해요.
그러면 그 장군님은 나타나서 그 여자한테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래요. 실제 대화를 해요. 그러면 그 무당이 말을 할 때는 자기 목소리가 아니야. 최영장군 목소리로 말을 해.
나한테 말을 할 때도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런 식으로 목소리가 달라요. 귀신이 있다는 게 이제 이해가죠? 그런 무당은 좀 드문데, 그런 진짜 그게 들어간 무당들은 작두도 타죠. 그 작두에다 신문지를 넣으면 신문지가 탁 잘라져 버려요. 그런데 거기 맨발 올라가서 팔짝팔짝 뛰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귀신이 있다는 걸 이해가죠? 귀신이 제때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을 때, 그 인간은 천벌을 받아요. 알겠죠? 하늘의 법칙은 삐지면 된다, 안 된다? 무슨 핑계로 수절을 지킨다고 자살을 한다? 알겠습니까? 그게 옛날에 여자를 그렇게 가르쳐 가지고 여자들에게 체면을 걸어놨어요. 양반들이. 자기 소유물로만 하려고.
자기가 죽으면 다른 남자한테 가야지, 왜 자기 따라서 죽으라고 그래? 그게 잘 된 게 아닙니다. 남자가 죽었다고 해서 여자가 같이 따라서 순장해야 되나? 그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제도는 우리가 죽을 때 불안하니까 남과 같이 죽으면 덜 불안해가지고 백화점에 폭탄을 들고 와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어요. 괜히 멀쩡한 사람들을 싸주기 위해서도 죽는 거야.
그러면 덜 무섭다는 거야,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래, 그게 범죄만 이용돼. 같이 죽는 거.
그러니까 자기가 자살하는 그 행위는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 거지만, 그건 잘못 인식시켜 가지고 노예화 해놓은 거야. 그러면 수절이 그렇게 좋은 겁니까? 아니, 수절하기 위해서 남이 키우는 애달픈 자식이 여자가 자살해야 돼요? 안 되는 거야. 그게 잘못된 거라 말입니다. 알겠죠? 그 당시 문화가 여자를 옥죄가지고 남자 죽으면 죽어야 돼.
누가 강간하려고 그러면 자살해야 돼. 그거 아니에요. 강간당한다고 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조상이 자기를 낳아줬는데 강간당한다고 하면 죽는다.
이건 너무 정조에 대해서 인간들이 자기만 소유하려고 체면을 걸어놔야 돼요. 알겠죠? 마치 내가 돈 준다고 하니까 돈을 왜 주냐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이야. 아직 배가 좀 덜 고팠어.
정말로 진짜 앞으로 배고파 보세요. 이 밥을 왜 주냐. 소리가 나오나. 그냥 먹지.
그냥 그래요. 내가 남의 집에 밥을 먹을 때 이 밥 언제 한 겁니까? 이 밥 신밥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나? 절대 못 물어봐요. 죽는 대로 먹고 배 아프면 거기서 죽든지 해야지.
그렇잖아요. 석가모니가 최초로 먹을 때는 우유죽을 어떤 젊은 여자가 줬죠. 준다가 아니고 우유죽을 얻어. 먹었는데 마지막 죽을 때는 춘다라는 사람이 준 버섯을 먹고 죽었죠.
그때 석가모니가 그러잖아요. 제자들이 춘다를 욕을 하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욕하지 마라. 자기 딸에는 좋은 버섯을 최선을 다해서 줬는데, 그게 상한 버섯이야.
내가 그 상한 것을 먹었으니 어떡하노. 내 잘못이지 그 사람 잘못이 아니다. 그래, 그 사람을 절대 흘러지지 못하게 하고 돌아갔어. 그래서 가만히도 판단 착각으로 돌아간 거야.
춘다가 해준 그 밥이 음식이 버섯으로 만든 건데, 독버섯이야. 무슨지 알죠? 그거를 버섯을 뜯었는데, 버섯을 잘못 볼 수 있잖아. 그래서 그 독버섯을 먹고 바로 돌아간 거죠. 알겠죠? 그 다음은요.
찰나 바이러스 때 제거되는 사람의 사후는 어떠한지요? 귀신, 미생물, 짐승, 곤충 등으로 환생되는지요? 찰나 바이러스? 네, 찰나 바이러스에 죽은 사람은 다시 나중에 사람으로 다 태어납니다. 지금 여기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은 전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은 받아요. 동물이나 사람으로.
알겠죠? 지금 이렇게 정상적으로 죽는 사람 중에도 동물로 가는 사람 있죠. 그래요. 그렇습니다. 친중정부가 대량 중국인을 데려와서 선거 투입시키면 또 부정선거합니다.
여기에 대해 생각하시는 바가 있는지요? 그리고 대책을 듣고 싶습니다. 친중정부가 중국 사람을 데려온다 이런 말은 문제가 있고요. 오면 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는 건 다 절차를 밟아서 들어오니까. 지금 제외 외국에서 와 있는 사람이 한 100만 명이 넘죠.
그렇죠. 중국 사람만 있는 게 아니야. 원래 다른 나라도 많이 있어요. 중국 사람만 대량으로 돌아오기가 불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지금 이번에 투표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한 60만 명, 60만 명이 변수로 생겼죠. 18세부터 투표를 하게 돼 가지고, 옛날에 20세부터죠. 그러니까 이 사이에 이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더 하게 돼요.
그래서 이것이 전국 선거구의 한 선거구의 2천 명 정도 돼요. 그러면 이 2천 명 애들이 허경영을 찍어버렸다. 젊은 애들이 허경영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이렇게 나오면서 허경영을 찍었다면 당락이 달라질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어버리면 굉장히 변수도 있죠.
그래서 우리 지지율이 올라갈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 2천 명이 각 선거구마다 여야 후보가 100표, 200표로 싸우는 지역에서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 버려요, 얘들이. 한 지역에서 2천 표가 이리 가고 저리 가는 바람에 여야가 당락이 바뀔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꼬마들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니야.
옛날에 여야가 말입니다, 500표로, 100표, 10표로 차이가 나는 데 있잖아요. 그런데 18살짜리들이 그냥 안 되겠다, 이쪽 찍어버리자, 이래 버리면 표가 뒤집어져요. 그래서 굉장한 변수로 등장했다. 그러면 대통령 선거 때는 60만 명의 표가 나한테로 더 올 수도 있다.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나는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췄잖아요.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이 사람들은 18세까지 낮췄죠. 그러니까 내가 주장한 이거는 중학교 1학년이에요.
중학교 1학년 때 왜 선거를 14세로 해야 되냐. 14세 때 옛날에 24살 먹은 애들 같아. 인터넷을 하도 해가지고. 걔들이 최근이 훤해요.
그래 가지고 저런 정치인은 저건 나쁜 자식이야. 이런 식으로 애들이 판단이 좀 있어. 이래 가지고 얘들이 투표권을 주지 않으니까 얘들 교육이 개판이야. 얘들이 투표권이 있어야 국회의원들이 겁을 내요.
그래 안 그래요? 야, 중학생, 고등학생 잘해줘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는 거야. 얘들은 인간 쓰레기 취급하고 있어. 지금 교육자들이 맨날 우려먹는 거야.
학원비 뭐 가져와라, 뭐 가져와라. 얘들이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정부에 얼마나 얘들이 시달리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얘들에게 투표권을 주자. 그러면 엄마가 만약 투표에 한 번 참여 안 하면 대학 가는데 지장이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표 참여한 것이 기록 카드에 올라가요.
고가표에. 그러니까 투표에 몇 번 참여했느냐? 그럼 직장 취직할 때 반드시 다른 걸 안 봐도 투표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느냐? 민주주의에 얘가 참여했느냐? 이걸 보는 거야. 이래 버리면요, 애들이 엄마, 아빠, 야 이놈아, 너 오늘 투표하는 날이야. 꼼짝마, 꼼짝마.
투표하러 가. 누굴 찍든지 좋아. 따라가. 아빠 따라.
이래 가지고 투표장 가서 투표했다는 확인서 그 이름 올려야 돼. 안 해놓으면 나중에 취직할 때 이 자식 이거 뺀질뺀질로 투표하면 안 한 놈이 뭐 나라 애국심이 없구만. 제껴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민주주의가 뭔지 교실에서 가르치면 뭐래.
가서 투표하는 걸 가서 딱 가보면 14살짜리가 야, 내가 오늘 투표를 가봤는데 투표하는 방법을 보니까 역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야. 감시원이 이렇게 쳐다보고 있고 나는 가서 도장을 찍는데 약간 떨리더라. 이러면서 저희끼리 경험을 해보잖아. 그러면 14살짜리가 야, 우리 말이야.
정치를 좀 배워야 돼. 이러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서 걔들이 모여 가지고, “야, 14세 우리 소년 투표 소년 선거인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소년들이 전국에 몇 백만이 모여 가지고 우리는 어떤 사람을 지지하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소년 유권자 연합 대표 하면서 15살짜리가 나타나 가지고, “저런 새끼는 찍지 말아야 돼요!” 이러면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러면 찾아가서 국회의원들이, “우리 이런 정책을 해 줄 테니 괜찮냐? 해 주세요. 해 줄 거예요?” “해 주겠다.
그럼 찍어 줄게요.” 이런 식으로 소년 유권자 대표가 나타나면 달달달 떨겠죠. 그러잖아요. 전국 소년 유권자 대표가 소년들의 여권을 딱 수립해 가지고, “호 총장한테 이거 해 줄 거예요?” “내가 해 줄게. 그럼 우리 호 총장 지지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얘들이 실제 학교에서 배운 정치를 자기들이 실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살아있는 정치를 배워요. 그래서 정치 참여, 이게 중요하구나, 이거를 배우게 해 줘야 되는데 18세부터는 낳지 않으니 좀 안 되겠죠? 그래서 더 내려와야 돼요.
그래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투표 성적이 들어가는 거야. 그럼 야, “넌 투표 한 번도 안 빠졌냐?” “야, 나는 한 번도 안 빠졌는데.” 그럼 이번 대학에 고개 점수가 그대로 올라와. 또 취업할 때 그대로 올라오는 거야. 중요하게 보는 게 정치 참여를 했냐, 안 했냐 딱 보는 거야.
거기에 공무원 뽑을 때 그거 한 번 빠진 사람은 공무원으로 뽑히질 않아. 이런 제도를 만들어 버리면 자식들 투표하라고 데려가겠어, 안 가겠어? 엄마 아버지가 완전 캐스탑어가 돼 가지고, “야, 너 내일 투표 날 어디 가면 안 돼. 너 나중에.” 어른들한테 후회해. 네가 공무원 될지도 모르는데 한 번만 투표 안 해버리면 끝장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해서 자녀들에게 투표를 하게 하고 투표 수당을 주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 투표하면 국가에서 그 자리에서 돈을 줄 거예요. 투표 수당, 알겠죠? 못 줘도 왕복 차비는 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투표 한 장 딱 찍으면 5만 원 주는 거야.
5만 원씩. 그날 놀아. 투표 찍으면 5만 원 주니까 야, 아들도 가자. 엄마도 가자.
한 가족이 살판 가면 몇십만 원 받아오잖아.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야 투표에 참여해야지. 가서 주는 것도 없는데 차비 들어가면서 뭐하러 가노?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애도 데려가야 되지.
돈도 주지. 그러니까 애 딱 잡아가지고 야, 너 5만 원짜리야. 도망가지 마. 딱 대로 이렇게 만드는 정치가 재미있어, 없어요? 뭐든지 국가를 이끌어가면서 국민들에게 재미를 줘야 돼요.
재미를. 맞아, 맞아요. 재미도 주면서 교육적인 효과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14살짜리부터 정치 교육을 시켜야 돼.
그래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게 뭐예요? 14살부터 하면 나한테 유리하겠죠. 말이라고 합니까? 나는 내가 말하고서 내가 웃어. 다음 질문은요, 신인님 이름인 허경영은 백궁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지요? 백궁에서는 내 이름이 없어요. 뭐 이게 허경령이다, 이런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이 허경령은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들이 그냥 백궁 언어로 쓰는 이름이 있어. 그거는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를 알고 백궁에 간 사람들은 나를 허경령이라고 불러도 되죠.
거기에서는 그야말로 특수한 이름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말로 할 수 없는 언어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저런 건 없고 우주 전체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언어가 모두 달라도 신을 지칭하는 소리의 발음은 ‘허경영’이에요. 우주 전체는 ‘허경영’이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허경영’이 아닙니다.
백궁에는 성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백궁 문화는 내가 하도 많이 알려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임금을 갖다가 지금 우리나라는 문재인 이렇게 부르잖아요. 백궁에는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이 킹덤,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이걸 하늘궁이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가 백궁에서 쓰는 언어는 발음을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요.
아주 특이합니다. 그런 걸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는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킹덤이라는 게 뭐죠? 왕국이잖아요. 하늘의 왕국이죠.
하늘의 왕국은 하늘의 킹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왕국의 우리 언어가 있어요. 알겠죠? 그건 여러분한테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내 이름을 또 그걸로 불러서 하면 안 돼. 알겠죠? 지상에서는 그냥 허경영으로 부르세요. 혼선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이 킹덤에서만 부르는 이름이 있단 말입니다. 이거는 여기 하늘궁은 스카이 팔리스라고 그래요. 여기는 하늘궁 스카이 팔리스. 스카이 팔레스 하는 것은 여기 하늘은 맨 밑에 있는 하늘이죠.
여기 있는 하늘이 있고 여기 있는 3층 하늘이 있겠죠. 이 하늘이 이게 은하계 하늘이에요. 이게 은하계. 이거는 지구 하늘.
이거는 은하계 하늘. 이거는 백궁 하늘. 알겠죠? 그리고 이거는 뭐라고 그래요? 헤븐. 헤븐인데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이죠. 이건 뭐죠?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게 뭐죠? 블루 스카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 하늘을 볼 때는 그냥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이렇게 부르죠. 그런데 내가 있는 백궁은 이게 킹덤 헤븐이에요. 하늘 궁입니다. 알겠죠? 킹덤 헤븐인데 우리가 부르기를 백궁이라고 부르지.
알겠지? 그게 하얗단 말입니다. 에너지체가 희게 보이니까. 그래서 The Kingdom of Heaven, 하늘 궁. 여기는 우리 하늘 궁은 블루 스카이, 스카이 팔레스.
알겠죠? 하늘 궁. 그래서 좀 다르죠? 그래서 여기에서만 우리 쓰는 언어가 있으니까 그거는 지금 내 이름을 그걸로 쓰면 안 돼요. 그럼 에너지가 안 나와. 알죠? 지구에는 지구에서만 에너지가 나오게 돼 있어요.
허경영은. 자, 그 다음 또 그 다음은 요즘 현대인들은 신체가 산성화되어서 알칼리 이온수를 정수기로 걸러서 먹고 있는데요. 중성수보다 나은지요? 알칼리 이온수는 여러분들이 보면 약 산성화되어 있으니까 알칼리가 좀 들어가야죠. 알칼리가 들어가야 되니까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바람직하지.
그러나 그냥 일반적으로 나오는 물 있죠?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 또 수돗물이 인체에는 가장 좋아요. 알겠죠? 그런데 이제 생수 있죠? 생수. 생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거는 끓이지 않은 물은 다 괜찮아요.
끓이지 않은 물은. 그 다음 아마 저번 주에 유튜브 방송 중에 댓글로 나온 것 같아요. 아마 호소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30대 초반인 동생이 작년 말부터 사귀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하고 집 장만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이 당장 결혼 자금 마련할 여건도 안 되는데 동생 놈이 무리하게 부동산 계약까지 때리고 대출 때리고 어머니께서 아버지 연금 중단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시길래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한 애 만에 소동 피우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거 보세요.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많이. 이게 집안이 심각한 거 아닙니까? 애 장가가는데 좋은 일인데 이게 아무 대책도 없이 아들이 일을 저질러니까 아버지는 죽고 싶은 심정이지.
그렇잖아요. 애를 장가도 보내야 되는데 돈은 없고 하니까 아버지가 죽고 싶다 이런 말을 하겠죠. 그 자식이 보고 기분이 어떠세요? 누구든지 장가간다고 하면 부려짓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은 일인데.
그래서 국가가 장가갈 돈은 투자해 주겠다. 좋아 안 좋아요?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한 애 만에 소동 피우고 난리 아니었습니다. 제 동생 영업직 뛰는데 투 가면 수급 못 갚아 마이너스고. 심지어 10년 넘게 저한테 50만 원 빌려간 것도 못 갚으면서.
그러면서 장가간대요. 그럽니다. 어머니께서는 자식 결혼 경사스러운 거니까 가족들이 조금만 더 참자 하시는데 IMF 이후로 20년 넘게 1년 1년 사르르 버텨온 건데 동생 결혼 때문에 가족 모두 노숙자 될 위기입니다. 여러분 이는 말이 이게 실제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죠. 그게 예사로운 말이 아닙니다. 내가 70만 원씩 주자고 해서 노인들한테 30만 원 정도 주죠. 이것도 내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결혼하는데 우리가 투자를 안 하면 성인지 예산은 30몇 조를 써요. 32조 1000불 받습니다. 뭐 결혼 출산 정책에 3년간 180조를 썼어요. 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얘들한테 현금으로 주세요. 맞아 맞아. 이거요 이 사람 말 장난 아닙니다. 아주 호갱용 옛날 중앙일보 사설 한번 띄워봐.
중앙일보 사설에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뭐 준다는 사람,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준다고 중앙일보 사설 있잖아요. 그거 한번 띄워봐. 그거 하고 비슷하네. 그 여러 번 한번 봐야 돼.
그 사람 사설 쓴 사람 이름이 있었지. 중앙일보 사설 내 거 세 개 있어. 칼럼, 칼럼. 중앙일보 칼럼 그 제목이 뭐였어? 고모님.
중앙일보 칼럼에 나온 그 논설위원 이름이 뭐예요? 찾았나? 여러분, 중앙일보 사설 논설 안 봤어? 봤죠? 그게 오래됐는데 그거 잠깐 보자. 중앙일보 사설 몇 개 있는 거 무조건 다 올려봐. 금방 알 수 있으니까.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그거야.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거기에 허경영이가 나와. 제목이 중앙일보에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그러니까 무상결혼을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 된다 이 소리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그 논설위원이 시골에 연말에 갔더니 초상이 나서 내려갔더니 친구가 죽어서 가봤더니 아니, 거기 있는 친구들이 모여서 전부 애들 결혼 걱정을 하고 있더래요.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옛날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 사람이 다시 보여. 그런데 그렇게 나와 있어요. 결혼하면 방 얻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하나 얻어줘야 되는데. 그리고 결혼 비용.
두 놈이 지금 장가를 안 갔는데 다 가야 될 때가 지났는데. 그럼에도 돈이 집만 해도 3억이 아니냐. 거기다 결혼 비용 한 사람 5천만 원짜리 하면 1억 아니냐. 그럼 돈이 4억, 5억이 어디 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시골 초상집에서 모여가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야. 그 이야기를 그 사설에 썼어. 안 올라오네? 올라왔어? 중앙일보 사설에 무상결혼 장 3천만 원 이송용 의원군은 이거 아닌데, 이거 아니야. 이철혜 시신가 저거야, 저거 저거.
여기다 올려봐. 이철호 시시각각 무상결혼 고양이 차기 대통령 자, 올려봐. 저거 뒤에 거? 저쪽에? 자, 봐요. 올려야지.
좀 설 연휴가 끝난 가까운 친구 모친상을 당해 왕곡 700km의 고향을 다녀왔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식구들이 모처럼 둘러앉았다. 낯익은 반가운 얼굴끼리 짧은 안부를 묻은 뒤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 치른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라올랐다.
50대 중반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초상난 것 때문에 이 일이 있었죠. 올려, 올려. 알바를 올려봐.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이 둘이야. 29살. 걔들 생각만 밤에 잠도 안 와.
이거 뭐고? 옆에 빨간 거 이거 뭐야? 이거 뭐고? 이거 치워라. 이거 안 보인다. 이거 안 치워지나? 그럼 이쪽으로 당겨야지. 같이 움직이네.
그게 왜 안 지우지? 대기업에 들어가도 깜깜해. 1년에 천만 원 모아도 장가 못 가. 여기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 4천만 원. 요즘 집 안 해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원이야.
올려봐.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아들만 있는 친구는 녀석들이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올려보세요.
이거 왜 이렇게 거리가 뚝뚝 떨어지노?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야 인마, 듣자 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례. 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저길이 싸우는 거야, 초상집에서. 이걸 이 논설위원이 중앙일보에다가 허경영을 쓴 거야. 올려봐.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전세값 좀 보태달라면 말을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시계나 민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거야? 전세집에 뭉칫돈을 넣은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게 아닐까. 올려봐.
딸, 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씨름은 젊은 세대를 향한 집단 성토로 이어졌다. 그렇죠? 올려봐.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모태 갑질이 따로 있나.
명절 때 결혼 안 하니라고 묻는 게 금기어라며. 결혼 왜 안 해? 이건 명절 때 물으면 안 된대요. 올려요.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올려봐. 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교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아니, 이게 우리 국민의 진짜 마음이에요. 중앙일보 사설을 이 사람이 크게 썼어요.
무상 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라는 거야. 왜? 올려봐요.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유한 후보가 자기 대통령은 영순이다. 여야가 앞다퉈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수한다.
백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들은 징역 5년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지 모른다. 진짜 통 큰 정치인 여러분의 모든 괴로운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확언하게 내걸 것이다. 재원 부족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되어 있다. 기획재정부 재정 건전성의 경쟁력 개발 기구 OECD 평균 이상이다. 부족하면 담뱃값을 또 올려 국민 건강 챙기고 연말정산 때 왕창 뜯어내면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하면 된다. 얘네들이 올려보세요.
문재인 야당 대표 백전 부자 감세만 철회하면 다 된다. 박근혜 대통령.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잖아요. 이건 두 사람이 상하는 거야.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0년 7월부터 초반에부터 당시에는 이런 걸 쭉 올려보세요. 쭉 올려. 다 안 나왔네. 내려봐.
내려봐. 내려봐. 우리 사회 근대적 결혼은 지금은 신부 측의 값비싼 혼수 비용을 포함해도 8대 2 정도로 벌어졌다. 양가의 총 결혼 비용은 평균 감당에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았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불임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그렇죠? 노사정이나 복지 정책 논쟁보다 비뚤어진 결혼 관행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일 듯 싶다. 단지 웃고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맞아요.
이철호 논설실장이야. 중앙일보 전체 논설의 실장이라 이 말이야.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야. 저 사람이 내 기사 쓴 거 다른 거 또 올려.
세 개야. 두 개 더 올려봐. 두 개 더 올려봐. 제목 내가 여쭤볼게.
어차피 이거 지휘봉 잡은 김에 보여줄게. 하나 또 올려. 두 개 있죠. 그거 찾았지.
거기 다 같이 있지. 아, 그리운 허본좌. 아, 그리운 허본좌. 이 사람은요.
사설을 꼭 쓰면 사설 칼럼에 꼭 나를 넣어요. 세 번이나. 내가 지난번 대통령 안 나왔더니 이거 보세요. 올려보세요.
여보세요.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그렇죠? 깨알 같은 공약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문에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그렇고 하는 허본좌, 맞죠? 맞죠?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거요. 선거 때 상대 후보 세 사람을 여야의 후보를 저렇게 깔아뭉개는 사람 처음 봤죠? 이게 굉장한 말이에요. 나한테 비하면 감자로 보인다. 사람보다도 감자, 작은 감자.
그리고 내 발밑에 까마득히, 발바닥 밑에 못 미친다. 이거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국의 신하의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새긴 식견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그렇죠? 여보세요.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100명만 하겠죠. 그렇죠? 공식 국민에게 돌려 의지를 바위처럼. 드디어 정당한 제다업체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단임하셨다.
그렇죠? 허본좌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짠하다. 나오죠. 약간 올려봐요.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프렌들리로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완이 보완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냐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 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와 똑같이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처럼 이렇게 나오죠? 오늘 말.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른바 5대 해방.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결혼 해방, 바로 1억 준다.
등록금 해방, 방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취업 해방, 청소년은 재다 국가 인턴으로 채용한다. 어디 이뿐이랴.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보내셨다. 그래서 이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나오죠? 내가 14세, 만 14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오란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즉, 투표 날 못 오면 그 다음 날도 되고 그 다음 날도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무한 투표도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그렇죠? 올려봐요.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본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 그렇죠? 직접 라인 나우 콘서트를 예시로 콜 미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할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인 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내게로 갔다는 게 나오죠. 내가 브레이크를 걸었으면 강남스타일은 없어요. 알겠죠? 내가 감옥에서 만들어낸 노래가 다른 사람이 해가지고 세계적인 히트를 친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의 통 큰 양보 여기 나오죠? 어디로 가버렸노? 여기 밑에 마치 단일화가 전부인 양 이렇게 쭉 나오죠? 여기 보면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허경영이가 대인배였다 이 말이에요. 허본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그렇죠? 또한 지지율 영재 영상 한란 속에서 당당히 완주해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권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소인배하고 비교가 되죠? 문재인, 안철수도 하루빨리 단일화를 결판 냈으면 한다. 최우원은 빨리 합동 토론에 나서야 한다. 그렇죠? 불행히도 허본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의 사실이 박살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그렇죠? 내가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갔더니 내가 그 당시 대통령 안 나가니까 저 사람이 아, 그리운 허본자. 그래가지고 그냥 쫙 써놨는데요. 저게 대통령 선거 기간이야.
대단했죠? 저게 중앙일보 논설실장이야. 여러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 맞죠? 그러니까 내가 결혼 공약이 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 안 커? 엄청납니다. 나중에 보세요.
무상 결혼 주장하면 자기 대통령 이 제목이 있잖아. 그렇죠? 그런데 저 사람은 저 사설을 쓸 때 나를 염두에 둬서 안 둬서? 허경영 이야기야. 그게 그 논설 전체가 허경영 이야기야. 시골 사람들이 초상집에 앉아서 하는 소리가 허경영 탈행하고 있다, 이 소리야.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중앙일보의 논설실장이면 우리나라 논설 1인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어요. 그리고 오죽했으면 문재인, 박근혜, 안철수를 내 발바닥에도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런 언어를 쓴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거거든. 대통령이 나가지도 않은 사람을 그렇게 띄워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가지고 있는 공약이 얼마나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거, 저거 삼삼정책 만화로 된 거 한번 올려봐요. 삼삼정책 만화로 된 거 한번 올려봐요. 누가 삼삼정책을 만화로 그렸더라고. 그래서 한번 올려봐요.
그거 찾는 동안에 노래를 하나 불러야 되겠네요. 내가 마이크를 잡으면 꼭 노래를 부를 것 같죠? 안 부릅니다. 내 노래가 원체 비싸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가지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만화가 있다는 건 한번 보고 질문이 또 뭐가 있나 한번 보자. 자, 저 동안에 질문 뭐가 있죠? 간단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신다고 하셨는데, 다시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십시오. 장애인들이 더 듣고 싶어합니다.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만드는 이유는 장애인이 교통사고로 너무 많이 생겨. 그러니까 500만 명이야. 선천적 장애인이 있는 게 아니라 교통사고로 불구자가 돼. 허리를 다쳐서 못 쓰고 이런 사람이 많잖아.
그러니까 장애인청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보살펴준다는 거고,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생활은 걱정이 없는데 교통편이나 이런 게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장애인들의 대우가 달라진다. 그 다음에 휠체어 이런 거 다, 이거는 국가에서 지원해줘요. 이런 거는 다 우리가 지원해줍니다.
자, 그 다음 또 올려봐요. 장애인 말고 또. 장애인 그거 여기 잠깐만요. 이게 이리 가야 되네.
뭐 뭐? 장애인이 현재 1, 2급만 나오는데 법안이 바뀌어서 1, 2, 3급이 중심 장애인인데, 장애인 3급도 앞으로 연금이 나와야 돼요. 3급도 연금을 주도록 할게요. 알겠죠? 그거 염려 마세요. 그다음에 기초수급자가 장애인 중에 많은데, 배당금 나오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지는지요?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지죠.
이거는 이 내용, 언어 자체가 없어집니다. 다 됐고, 찾았나? 뭐지? 허경영 삼상혁명 만화로 된 거 틀어봐. 이렇게 했죠. 이렇게 만화로 그렸죠.
정치혁명. 잘 만들었죠. 올려봐 또. 이렇게 만화로 했죠.
300명에서 100명으로 주는데, 이쁘게 그렸네. 이 녀석들. 이 입 벌리고 있는 것도 이쁘게 그렸네. 그 다음에 올려봐요.
정당 혁명. 정당 돼도 폐지한다. 정치를 하는데 정당이 왜 필요한 거냐. 없애.
올려봐요. 재밌죠. 하나만 더 올려봐. 이제 만화를 예쁘게 그렸네.
결혼 혁명. 주택 자금 2억. 결혼하면 1억.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원.
이거 올려보세요. 전업 주부 수당. 노후 혁명. 건국 수당.
부채 혁명. 이게 옛날 걸 가지고 만들어서 일부 수정해야 돼. 재밌죠? 5천만원, 3천만원 돼 있죠? 저거 옛날에 10년 전 거야. 그래도 저렇게 만들어낸 것을 수정하면 되겠죠? 너무 잘 만들었어.
저거를 책으로. 소책자 해 가지고 선거 때 놀아주면 되잖아. 천사에게 물어보는 오링 테스트 시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지요? 첫 번째 한 것 같은데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와 관련이 없어요.
누구 한 사람만 나와 봐. 이리 오세요. 해봐요. 우선 이분 손을 한번 보여줄게.
손이 이렇게 생겼죠? 엄청 크죠? 그죠? 이거 전생에 일을 많이 한 거야. 일을 많이 하면 전생에 손이 커져. 굉장히 손이 커져. 내 손하고 비교하니까 되게 커져.
그런데 힘을 줘봐. 힘이 얼마나 좋겠어. 그죠? 그러면 여기에 이 사람의 근본 에너지, 그래 봐요. 근본 에너지는 엄청 힘이 세죠.
이거 뗄 수가 없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배꼽에서부터 나오는 에너지야. 이게 이게 근본 에너지야. 손가락 하나만 하나만 근본 에너지 되게 세죠.
그러면 근본 에너지를 내가 옮겨버렸다 그러면 근본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져 버리죠. 그러니까 이렇게 힘센 사람도 달라들면 에너지를 빼버려. 내가 만약에 부인이면 남자가 돼야 되면 에너지를 빼버려. 여러분들도 하면 좋겠지.
그러나 그거는 이전이 안 돼요. 나밖에 안 돼요. 알겠죠? 내가 북한군이 다 내려오면 에너지를 뺄 수 있다고 그랬죠? 내 앞에서는 전쟁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여기다가 근본 에너지 하세요.
근본 에너지. 이게 오링 테스트 하는 거야. 이게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란 말이에요. 이 사람한테 까만 게 맞나 보자.
잡아봐요. 그러면 힘 있어요? 까만 게 안 맞죠? 이런 걸 테스트할 때 쓰는 에너지야. 이게 근본 에너지. 그러니까 이걸 할 때는 근본 에너지 그리고 해야 되는 거야.
이게 오링 테스트할 때는 근본 에너지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까만 거는 안 맞죠? 잡아보세요. 까만 거 잡으면 무조건 힘을 못 쓰죠. 근데 이 사람이 흰 거 잡아봐.
이쪽으로, 이쪽으로 보이게. 자, 힘줘요. 이거 뗄 수 있나? 안 때리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흰 걸 입어야 맞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색은 좀 밝은 색, 까만 거라도 좀 회색, 아니면 빨간 거라도 좀 붉은 수름한 거, 그런 거 다 맞아. 이런 거는 입으면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시기 쉬워. 본인한테 해롭단 말이야. 몸에만 해로운 게 아니라 사고가 겹쳐.
여기에 떨어지는 옷을 입었잖아. 그러면 이 착각을 해가지고 사람인 줄 모르고 받는 수가 있어. 갈 수도 있어요. 알았죠? 자기 몸에 안 맞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자, 근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야. 아까 뭐라고 나와 있었어? 천사에게 물어본 오링 테스트가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아. 그냥 에너지는 천사하고 관계없어. 근본 에너지 해봐요.
근본 에너지. 이거는 천사와 관련 있나, 없나? 자, 부인이 있죠? 네, 있습니다. 네, 지금 이혼할까요? 해봐요. 네, 지금 이혼할까요? 그럼 이혼할 거로 나와 버려.
이거는 이혼하라고 나와.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전혀 이 말과는 관계가 없이 안 떨어지는 거야, 이거는. 오링 테스트니까. 맞아, 맞아요.
그 다음 또 이혼 안 할까요? 그래 봐. 이혼 안 할까요? 그것도 안 떨어져. 이거는 뭐야? 순전히 오링 테스트 하는 거야. 그런데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있죠? 천사에게 묻습니다. 결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해요. 이혼하지 말아요. 맞죠? 그런데 이혼하지 말까요? 이혼하지 말까요? 아니죠.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이럴 때는 떨어져 버려요.
이혼하지 말라잖아. 이중으로 해보잖아. 그러면 이게 떨어졌을 때 이 사람은 왜 안 붙냐 이거예요. 에너지가 왜 나가버리냐, 천사가.
이해가죠? 그러면 천사가 있을 거 없을까? 지금 천사가 있을 거 없을까요? 천사가 나간 것 같습니다. 나갔죠? 천사, 해봐요. 천사. 나가버리죠?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때는 천사가 나가버려요.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를 왜 하냐 이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내가 천사를 다시 넣어야 되겠죠?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죠?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번 해보자고.
자식은 다 낳았죠? 아들 10명만 낳게 해주세요.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천사님, 천사님.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꿈도 많다고 그래. 안 되죠? 그러니까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 나가버려.
나가버리고 이게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천사한테 바른 길을 갈 수가 있잖아. 이제 나중에 사위를 아들이나 사위를 뽑을 때 며느리나 사위를 뽑을 때 반드시 천사가 필요해요. 이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우리 딸을? 근데 왜 떨어져 버리네? 그럼 절대 결혼하면 안 돼.
천사는 미래를 다 아니까. 그런데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안 떨어지네? 그럼 그건 보장하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럴 때 써먹어야 돼요. 그런데 공교롭게 딸 시집보내고 아들 장가 다 보내버렸어요.
보내버렸지. 그럼 이제 써먹을 때 언제쯤 죽을까요? 이런 거 써먹으면 되겠죠. 아니, 이사 가는 거 언제 우리가 이사를 갈까요, 말까요? 이런 걸 쓸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이사를 가면 안 되는데 갈까요? 하면 떨어져요.
그러면 에너지를 다시 넣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주 오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 또 높으신 해안으로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이 오링 테스트하는 것과 천사 에너지 테스트하는 것 달라요? 천사 테스트하는 것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지만 천사는 “천사님” 하고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모든 답을 천사가 다 알려줘요. 천사는 내 대신입니다. 내 비서들이에요.
천사는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바꿔온 성령이에요. 알겠죠? 성령을 말하는 겁니다. 자, 눈 감으세요. 오늘 하늘궁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한 번 올 때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은 처음 온 사람들에서 확인해 봤죠? 레벨이 뭐냐? 백궁에는 전부 레벨로 되어 있어요.
여기는 지구에는 능력별로 차별이 있고, 백궁은 레벨이 있는데 올라가는 사람들이 내가 왔을 때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고, 많은 별을 거쳐 가지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그렇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서 한 만큼 레벨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고 거기는 레벨이 있어요.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느냐, 어떤 좋은 일을 해서 저 사람은 천국에 왔느냐 이런 것처럼 거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얼굴, 그 사람의 모든 짜임새가 달라요. 그래서 다 잘생겼지만 그 중에 유별나게 잘생기고, 또 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중에 가는 데가 있고, 창조하는 자리가 있고, 관리하는 자리가 있고, 누리는 자리가 있고 다양한 자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의 레벨 차이가 또 엄청 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전염병이 있고 코로나가 있다고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은 오늘 온 거는 다른 때 100번 온 것보다 레벨이 높아요. 그래서 마스크를 끼우더라도 하늘궁에 가겠다. 그 정신이 대단히 레벨을 높여버렸어요.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레벨을 높였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레벨을 못 높인 사람은 2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레벨을 높일 수가 있겠죠. 열심히 해 가지고 그때 레벨을 높일 준비를 하면 되지. 그때 나는 해외여행 가겠다. 그러면 레벨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지죠.
그래서 하늘궁에 오는 건 어마어마한 의의가 있어요. 여러분이 절이나 다른 데 종교 시설은 가면 내 별이 올라갈까? 내 별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기 오면 성령을 직접 주고, 성령을 직접 나가는 것도 보여주고, 또 중요한 가정사는 천사한테 물어보게 되고, 성령한테 물어보면 오차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알겠죠?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여기까지 오늘 코로나가 있는데도 하늘궁까지 오게 된 여러분들의 용기를 하늘에서 특별히 백홍에서 생각해서, 오늘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이 잘 될 겁니다. 자, 모든 막힌 거, 어려운 거 다 풀어주고, 건강 아픈 데 모든 걸 풀어주고 고쳐주고 도와주는 천사 들어가라. 면장이 쫓아오게 생겼어요. 우리가 이제 끝났으니까 그렇게 해버려도 관계없을 거야.
시작할 때 이랬으면 쫓아와서 못하게. 했을 거야. 눈을 뜨라고 안 했는데 전부 다 떠버렸어요. 주택 문제, 부동산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돈 문제, 모두 꼬인 것들이 상가 임대 안 나가는 거, 상가 안 팔리는 거, 그리고 이사 가기 위해서 집 내놓은 거, 전세 안 나오는 거, 전세 못 들어가는 거, 전부 부동산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문제, 자녀들의 취직 시험, 모든 자녀들의 군대 문제, 모든 어려운 자녀들의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약혼, 결혼 문제 해결되라. 그리고 건강 문제, 건강해져라. 생활고와 어려운 문제, 장사 안 되는 문제 다 해결되라.
이사 문제, 취업 문제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노래 못 부르는 사람 잘 부르도록 해라. 안 주던 선물을 줬네.
노래 못 부르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부러워요. 그 다음에 필요한 거 있나? 또 드릴게. 호주머니가 넘칠 텐데. 밀린 월급? 밀린 월급 못 받는 사람, 생계 문제, 집안의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나? 다 됐죠? 네, 수고하셨습니다
백궁의 기운과 하늘궁의 의미
120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가는 허경영을 집집마다 많이 부르면 코로나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자유이지만, 강연을 많이 본 분들은 허경영을 제대로 알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 환경에 대한 경고와 인간 존엄성 교육
코로나로 인해 한중일 경제가 막대한 지장을 받고 있지만, 이는 중국의 환경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자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해 공부를 시키는 것이기도 합니다.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들을 내려보낸 신인 허경영 본인이 직접 내려와 여러분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천지동근(天地同根) 사상과 바이러스의 위협
천지는 동근, 즉 하나의 뿌리입니다. 중국에서 어떤 사람이 위생 상태를 나쁘게 하는 바람에 그 한 사람 때문에 수천조의 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식당이 안 되는데 영세 상인들과 상공인들이 엄청나게 고생길에 접어들었으며, 엄청난 아비규환 속에 빚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집세를 못 내면 빚이 늘어나는 것이 당연합니다. 3개월만 예상해 봐도 빚이 상당히 늘어날 것입니다. 손님은 안 오고, 월급은 받을 길이 없으며, 주인도 월급이 안 나오니 집세도 못 줍니다. 3월은 계약 시기이므로 영세 상인들이나 학교 앞, 백화점들은 3월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합니다. 여름 휴가철 매출이 없는 것을 계산하면, 학업 시작 전 3월에 생필품과 학용품을 많이 팔고, 부모들이 자녀를 데리고 나가 옷과 신발 등 다양한 것을 사주게 됩니다. 이를 위해 물건을 제작한 공장들이 많고, 그 사람들이 매출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의 한 사람이 손을 씻지 않은 것입니다. 한 사람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은 것이 지구인 전체에 영향을 주고 사람을 죽게 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처럼 눈에 안 보이는 그 하나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인간이 아무리 70억, 100억이 되어도 찰나 바이러스가 나오면 단 한 명도 남지 않고 다 없어집니다. 3일 만에 70억, 75억 인구가 다 사라지고 개미와 동물들만 남을 것입니다. 그것이 동물의 낙원이 되는 것이며, 천년만 가면 환경이 살아날 것입니다. 인간들이 바이러스에 얼마나 약한지 알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생전 보지 못했던 바이러스 하나만 인간 세계에 나타나면 전멸해 버립니다. 그것이 찰나 바이러스입니다. 걸린 사람을 후송하고 자시고 할 수가 없습니다. 걸린 사람만 보면 그 지역에서 빨리 다 도망가지만, 의사고 누구고 도망가는 속도로 바이러스가 따라와 순식간에 퍼지므로 아무리 빨리 도망가도 다 죽게 되어 있습니다. 찰나에 이 사람에게서 저 사람에게로 전염되므로, 연신내나 서울에 하나 나타나면 서울 사람들이 몇 시간 안에 다 죽고, 그 다음 지방으로 퍼져 인류가 전멸하는 것입니다. 찰나 바이러스가 올 것이라고 옛날에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지구 온도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지구 온도는 70억 인구보다 더 중요합니다. 지구를 만드는 것을 간단히 생각하지만,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는 여러분이 살 수 있도록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구 내부 온도는 1억도이며, 바깥으로 올수록 따뜻해져 외부 온도가 영하 45도에서 영상 45도 사이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땅속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아져 중심에 가면 1억도, 중간쯤에는 6천도입니다. 이런 불덩이 같은 지구를 화강암이 막고 싸고 있으며, 그 위에 흙이 있고 그 위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코로나19의 확산과 종식 예측
중국 사람이 비위생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이 손을 씻지 않고 무엇인가를 만져 전염이 시작된 것입니다. 동물을 만지고 손을 씻지 않아 그것이 지구 전체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빠릅니다.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고, 그 다음 한국 경제가 휘청거립니다. 코로나는 더운 지방에서는 힘을 못 쓰므로 남쪽으로 내려가지 못합니다. 봄 정도의 온도만 되어도 코로나는 다 죽습니다. 독감이 여름에 잘 없고 겨울에 많이 번성하듯이,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입니다.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추워야 하고 건조해야 살 수 있습니다. 조금 따뜻하고 습하면 죽어버립니다. 4월 달 이상 갈 수가 없습니다. 4월 달이 지나 온도가 올라가면 코로나는 다 죽습니다. 우리는 불과 한두 달을 버텨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퍼지는 병이 아니라 겨울에만 있는 병입니다. 중국의 우한 지역은 중국 지도로 보면 우리나라의 대구와 똑같은 지역입니다. 우리나라 대구의 위치가 중국 우한의 위치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대구에서부터 중심이 되어 많이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위기 속에서 배우는 교훈: 위생과 영적 가치
이러한 위기가 왔지만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위생 상태를 개선하여 손을 잘 씻고 마스크도 해야 한다는 위생 관념을 얻었습니다. 이보다 더한 교육이 어디 있겠습니까? 엄청난 경각심을 배웠습니다. 또한, 눈에 보이는 것만 보던 우리가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무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데, 눈에 안 보이는 영적인 세계, 저 백궁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곳은 공포가 항상 지나가는 곳이지만, 백궁에는 그런 바이러스가 없습니다. 이곳의 세포는 유한 세포이지만, 백궁의 세포는 무한 세포입니다. 세포가 죽어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이곳은 여러분이 훈련소에 와 있는 것이며, 지구라는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왜 이런 별을 만들어 고생을 시킬까, 처음부터 백궁 같은 곳에서 조용히 잘 살게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기가 배 속에 있다가 나오듯이, 이곳은 자궁입니다. 백궁의 인간들을 만드는 자궁인 지구와 같은 별이 362만 8,800개나 됩니다. 제가 지구에 있는 기간은 362년 88일입니다. 사람이 사는 별만 그렇고,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합니다. 그것을 백궁에서 다 만든 별입니다. 백궁에 가면 일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는 장사하는 별이 아닙니다. 어떤 구애도 없는데, 그런 곳에서 처음부터 살면 즐겁지 않습니다. 이 지구에서 수천억 번을 태어나면서 고생을 하다가 가야 이곳이 낙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지금 영혼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감정을 집어넣어 영혼을 형성하고 있는 땅이 지구입니다. 이곳을 거쳐야 유치원생이 초등학교, 중학교로 가듯이, 지구를 거쳐야 더 나은 별로 계속 가다가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더 나은 별로 갈 필요가 없습니다. 신인을 만난 은총입니다. 제가 지구에 오지 않았다면 성령을 받을 자가 없을 것이고, 천사가 여러분 몸에 없을 것입니다. 제가 넣어준 천사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다녀간 사람들이 알듯이, 그 천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호랑이가 나타나면 싸우면 되지만, 바이러스와는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인생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천지동근(天地同根)과 공존공영(共存共榮)의 가치
천지는 하나의 뿌리, 동근입니다. 중국이 따로 있고 우리나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병에 국경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사랑도 국경이 없는 것이고, 나라도 국경이 없어야 합니다. 병은 마음대로 넘어오는데 우리는 왜 국경을 만들어 놓고 싸우고 있습니까? 이 국경이 없었다면 전 세계인이 중국에 가서 방역을 했을 것입니다. 중국인들만 방역하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까? 국경이 없다면 미국 등 전 세계 의사들이 집중되어 금방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못 오게 하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국가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되어 유니온이 되면 저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미국의 위생 전문가들이 중국에 와서 통제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런 바이러스가 몇 년마다 중국에서 계속 나옵니다. 미국에서는 깨끗하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내 이웃이 못 살고 밥을 못 먹는 것이 나한테 무슨 상관이냐?”는 말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한 사람의 혈관이 막히면 팔도 다리도 못 씁니다. 한 집안이 어려우면 그 집안이 어려운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집안에서 온갖 오염균을 만들어 수돗물이 아까워 씻지도 못하고 병균이 나옵니다. 아프리카에 수도도 만들어주지 않고 물도 꾸준히 먹지 못하고 밥도 굶는 곳에서 이상한 바이러스가 만들어져 세계를 흔들어 버립니다. 결국 그 사람들을 안 도와준 대가를 우리가 받는 것입니다. 문화생활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루아침에 수돗물이 오염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팔당댐과 전국 수도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고 나오면 아무도 물을 못 먹을 것이고, 아파트에서도 물을 못 먹을 것입니다. 그 물로 세수하면 눈병이 생기고 온몸에 피부병이 생긴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상해 보셨습니까? 물로 세수도 빨래도 못 할 것입니다. 팔당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은 다 도망가야 할 것입니다. 지하수 나오는 곳으로. 그런데 나중에 지하수도 바이러스에 오염되었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허경영을 불러야 할 것입니다. 안 보이는 세계가 보이는 세계를 없애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이 가상 세계, 가치에 휘둘려 있는 이 세계의 즐거움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가짜 즐거움에 미쳐있고, 가짜 성취감에 빠져있는 것입니다. 90대에 요양병원에 누워서 쳐다보면 그것이 한심스러울 것입니다. “내가 뭐 한다고 여태까지 그 짓을 하고 다녔나. 요양병원에 와서 앉아있고 내 재산은 다른 놈이 다 가져가고, 결국 나 혼자 요양병원에서 죽어갈 것을. 내가 왜 남에게 인심 잃어가면서 그렇게 고생했나” 이런 생각이 들 것입니다. 뒤돌아보면 인생이라는 게 아무것도 남은 게 없습니다. 우리는 가짜에 미쳐서 가짜 생각에 가짜 행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도몽상(顚倒夢想)’이라고 합니다. 금강경에서도 석가모니가 이야기했듯이, 뒤집어진 몽상입니다. 이것을 전도몽상이라고 깨닫는 그 자체도 환상이고, 이것을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환상입니다. 여러분이 실제적으로 우주의 법칙을 다 깨달았습니까? 안 깨달았죠? 그러면서 여러분이 바라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판사가 되어 남편을 나쁜 놈이다, 마누라를 나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서로 가짜 판사들이 판을 치는 것입니다. 100% 가짜 판사라는 뜻입니다. 하늘은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짜 판사 노릇을 그만해야 합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삼법인(三法印)이라고 합니다. 첫 번째가 제행무상(諸行無常)입니다. 그리고 제법무아(諸法無我), 열반적정(涅槃寂靜)이 있습니다. 이것이 제법실상(諸法實相)입니다. 제법무아는 전도몽상과 같은 말입니다. 즉, 내가 옳다 그르다 하는 모든 법, 내가 정하는 판단, “코로나는 나쁘다”와 같은 모든 판단에는 ‘나’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나’가 아닌 가짜 ‘나’만 있는 것입니다. 무아라는 것은 내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가짜 내가 거기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처음에 알지 못할 때는 “저 사람 사기꾼 아니야? 지가 뭔데 하늘에서 왔대?”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을 점점 가까이 가보면 “이게 진짜잖아”라고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는 상태에서 99%의 인간이 저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는 판단력이 진짜입니까? 전도몽상 그 자체입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나’라는 것이 무슨 실수를 하고 있습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는 주제에 자기 것이 옳다고 주장하고, 그것으로 투표하니까 도둑놈이 뽑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가짜고, 다른 사람들은 전부 진짜로 보이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찍었는데 돈 10원도 안 줍니다. 다 헤쳐 먹습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32조를 쓰고, 출산 정책을 위해 최근 3년간 180조를 썼습니다. 그 돈 1년에 몇십조씩 어디에 썼습니까? 저것들 편리한 데 쓰느라 다 쓴 것입니다. 그런데 출산하는 사람에게 목돈 한 번 줘봤습니까? 결혼하는 사람에게 목돈 한 번 줘봤습니까? 도둑은 도둑인데 교묘하게 법관 출신들이 80%입니다. 판사, 변호사 같은 사람들이 80%입니다. 검사들은 귀신같이 빠져나갑니다. 국민들은 피 빠지게 세금을 내고도 하나 혜택을 못 봅니다. 이런 전도몽상에 미쳐있는 인간들을 위해 제가 다시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절대 판사가 되지 마십시오. 석가모니도 이런 면에서는 잘 깨달았습니다. ‘무아’는 가짜 ‘나’입니다. 가짜 ‘나’를 없애면 진정한 ‘나’가 나올 것입니다. 이 진정한 ‘나’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입니다. 가짜를 가지고 ‘나’라고 하지 마십시오. 이것은 ‘무(無)’입니다. 여러분에게는 진정한 ‘나’가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가치와 의미의 ‘나’는 없어지고, 가치에 남아있는 의미라는 것은 사명입니다. “민족 중흥의 절대적인 역사적 사명을 띠고 태어났다”고 하면 그것은 의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가치 지향적으로 나가니까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못 배운 사람은 인간 취급도 안 합니다. 가치로 따지면 공부 못한 사람은 가치가 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인간을 가치 위주로 평가하면 되겠습니까? 저는 인간을 절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의미로 봅니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 동근입니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어가면, 아프리카나 중국의 지지부진한 동네, 수도도 없는 지지부진한 동네에서 바이러스가 나와 선진국 사람들을 강타합니다. “야, 너희가 맛 좀 봐라. 너희가 우리 통화가 좋냐?” 이러면서 강탈하는 것입니다.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은 돈 있는 사람들, 장사하는 사람들입니다. 돈을 못 벌게 개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우리가 지금 그것을 겪었습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는데, 동물처럼 약육강식하면 바이러스가 나와 맛을 보여줍니다. 약육강식은 동물들의 생존 질서입니다. 인간은 동물의 생존 질서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약육강식은 무조건 동물 것이고, 생존 경쟁은 식물 것입니다. 인간은 공존공영입니다. 서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번영을 누리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약육강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세한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중국의 미개한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비참하게 살고, 그 사람들이 병원균을 수시로 만들어 도시 사람들이 죽어 나갑니다. 이것을 그만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존공영,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공존공영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전도몽상에 빠져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이상한 눈으로 보고, 허경영을 이상한 눈으로 보고, 하늘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옛날에는 저를 욕했지만, 지금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그 사람들을 쳐다보면 그 사람들이 불쌍해 보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여러분을 불쌍하다고 합니다. “엄마 왜 그래? 그거 미친 사람인데”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들이 이런 공부를 배웠습니까?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 경전이 제가 볼 때는 90%가 틀렸지만, 쓸 것은 일부 있습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제가 막상 오고 나니 제 앞에 나타난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해 놓은 것에 문제가 많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좋지만 과정이 잘못되어 있습니다. 지상 낙원을 가겠다는 목적은 좋지만, 그들이 성령을 받아본 적이 있습니까? 준 적이 있습니까? 주로 온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주면 받지 않습니까? 빠지면 전화가 옵니다. 하루에 수백 통이 옵니다. “총재님, 신인님, 천사가 나간 것 같더라”고 합니다. 왜 그랬냐고 물으면 마누라와 싸웠다고 합니다. 제가 넣어주면 그렇게 좋아합니다. 천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것을 넣어달라고 하겠습니까? 성령은 전화로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직접 와 있는데, 인간들만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았습니까? 여러분은 성령을 주는 자가 하늘에서 와 있다는 이 자체를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시대가 그렇습니다. 아까 어떤 제 지지자가 사과 주스를 만들어 놨는데 열흘이면 상하는데, 한 달 반이 지났는데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지금도 먹고 있다고 합니다. 맛이 너무 좋다고 합니다. 상하지 않습니다. 천년이 가도 절대 상하지 않습니다. 스티커만 붙여놔도 그렇습니다. 생크림인데 썩는 냄새가 납니까? 1년 반이 지났는데 그대로 있습니다. 곰팡이가 나와야 할 텐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누구인지, 이 생크림들도 저를 알아봅니다. 얘들도 제 소리를 다 듣고 있습니다. 얘들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1억 배 좋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이 미친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전도몽상, 뒤집어진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금강경의 가르침: 꿈과 환상 같은 세상
금강경에서 석가모니가 “일체의 유위법(有爲法)이 몸과 같다”고 했습니다.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이라고 나옵니다. 모든 세상의 법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입니다. 그러면서 그것만 되겠습니까?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습니다.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이요,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습니다. “여여연니 응작여시관(如如然應作如是觀)”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볼 시(視)’로 해도 되는 것입니다. 보고 또 보라고 강조할 수도 있습니다. 실제는 번개이지만, 꿈과 환상과 물거품과 그림자와 이슬과 번개불이니 반드시 이렇게 보라는 것입니다. 이 보는 눈을 ‘중도(中道)’라고 합니다. 중도로 보라는 것입니다. 욕심나는 것이 있으면 “아, 저것도 언젠가 흙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십시오.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아, 저 여자도 언젠가 흙으로 돌아간다. 백발 할머니가 되어 병원 신세지고, 병원비는 예쁜 여자일수록 많이 들어간다. 못생긴 여자일수록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병원비는 적게 들어간다”고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장단점이 있는 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내 마누라는 왜 저 여자보다 못생겼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아이고 나중에 수리비가 절약되겠구나”라고 깨달으십시오. 중도라는 것은 이렇게 바라보면 아름답다거나 하는 것이 다 환상이라는 말입니다. 나중에 보면 수리비가 적게 들어가는 것이 최고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루로 만들어 무덤에 갖다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끄달리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바라볼 때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그렇게 볼 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는 것입니다. 만나는 시간도 정해져 있고, 모든 것은 이별을 위해 사는 것이며, 우리는 언젠가 떠나면서 헤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고 더 예뻐 보이며 불쌍해 보입니다. 측은지심이 생겨 여자에게 잘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늙어가는 것이 아깝습니다. 거기서 정(情)이라는 것이 들어 나중에는 아무리 늙어도 그 여자가 처음 만났을 때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중중도(重中道)입니다. 중도를 깨달으면 늙는 것도 없습니다. 아무리 늙어도 그 마누라가 예쁩니다.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는 고마운 것입니다. 온몸이 병신이 되어 사랑스럽게 있는 것만으로도 그 마누라가 고마운 것입니다. 아직 이별을 안 했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삶과 중도의 실천
우리는 어떤 사람과 언쟁하고 논쟁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 와서 고아원도 해보고, 17살 때 황해사를 나와 홍제동 꼭대기에 움막을 치고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겨울에 텐트가 날아가 다치기도 했습니다. 거기 앉아서 설을 몇 번 보냈습니다. 설날 텐트에 앉아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니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 설이라고 시골에서 어릴 때 생각이 났습니다. 옷 입고 다니는 친구들을 다 봤습니다. 설날 가슴이 이상했습니다. 신인인데도 인간 세상의 그것이 가슴 아팠습니다. 설정을 그렇게 모질게 해 놓은 것입니다. 고생을 하게끔. 앉아있는데, 깡깡 얼은 호떡 하나 먹고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했습니다. 설날이라 물은 없으니 얼음을 깨 먹었습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소년의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사춘기 때였습니다. 설, 추석, 생일이 꼭 양력 설날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어린 나이인데도 술 담배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중도를 항상 알고 있었습니다. 신인이니까. 그런데도 가슴은 터질 것 같고 배는 고팠습니다. 신인이라도 그렇습니다. 며칠 있으니 호떡이 떨어졌습니다. 설에는 호떡 파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려가 봐도 호떡 파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돈은 호떡 사 먹을 돈밖에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설이 끝나기 전 효자동 어떤 한옥집에 갔습니다. 효자동, 청운동, 팔판동, 옥인동, 내수동, 사직동 등 광화문 일대에 10개 동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전부 한옥이었습니다. 한옥집 대문을 두드려 어떤 아주머니가 들어와서 먹으라고 밥과 설에 먹은 떡을 주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는 지금 부자가 되었을 것입니다. 저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큰 복을 받습니다. 그 집뿐만이 아닙니다. 그 여자가 제가 신인인 줄 알았겠습니까? 모릅니다. 그냥 학생이 와서 “식은 밥 한 그릇만 주세요” 하니 밥만 주겠습니까? 들어오라고 대문 열고 들어오라고 하더니, 설 지났으니 이런저런 것을 주었습니다. 그 집 아들이 나와 저를 구경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느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인인 줄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아주머니가 복을 무지무지하게 받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성장하면서도 중도를 지켰습니다. 나쁜 길로 갔으면 감옥에 있었을 것입니다. 배고프니까 도둑질을 할 수 있고 부모를 원망할 수 있지만, 저는 그런 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게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알아야 합니다. ‘벌(bee)’과 ‘벌(punishment)’은 발음이 비슷합니다. 날아다니는 벌은 벌을 주면 죽습니다. 벌이 사람이 살짝 건드리면 쏘지 않습니까? 쏘면 벌은 그 자리에서 죽어버립니다. 자기 성질을 참아야 합니다. 참는 벌은 삽니다. 그런데 사람이 가까이 왔다고 자기 죽이러 온 것도 아닌데 사람에게 마구 쏴버립니다. 쏴버리면 내장이 빠져나와 바로 죽습니다. 벌은 성질을 한 번 내면 죽는 것입니다. 못 참으면 그렇습니다. 자기에게 미운 사람이 있어도 벌은 꼭 벌을 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벌’이라고 합니다. 벌 줄 ‘벌(罰)’자입니다. ‘재와 벌’ 할 때 이것은 ‘재(災)’이고 이것은 ‘벌(罰)’입니다. 벌은 벌만 안 주면 삽니다. 안 죽는데 팍 성질 한 번 내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렇습니다. 남편에게, 아내에게 성질 내면 그 사람 죽는 것입니다. 간이 나빠져 복수가 차고 몸이 나빠져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인간을 용서해야 합니다. 자기에게 잘못했다고 성질만 내고 이러면 되겠습니까? 심판관이 왔는데 인간들이 심판관입니까? 인간들이 재판관입니까? 안 됩니다. 법원에서 하는 모든 재판, 여러분이 하는 모든 재판과 판단은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입니다. 전도몽상입니다.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저는 거기에 별로 신경을 안 씁니다. 그러나 제가 인간들에게 이 벌을 노다지 주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사람들을 연민으로 바라봅니다. 연민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기 때문에 여러분이 죄를 짓는 것도 하나도 안 믿고, 누가 저를 오해하고 고발해도 저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주기만 합니다. 법적으로 대응을 잘 안 합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그 아주머니들이 밥을 준 동네가 효자동, 옥인동, 청운동, 궁정동, 통인동, 팔판동, 삼청동, 사직동, 내수동, 내자동 등 10개 동 정도 된다고 했습니다. 한 집을 계속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 집은 다음에 저 집 가서 먹고, 그 사람들은 운이 있어서 제가 찾아가니 그 자리가 명당자리였습니다. 저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들은 그 자식들이 전부 출세했습니다. 백궁에서 이끌어줍니다. “오늘 밥 준 사람이 저 여자야. 오늘 우리 신인에게 밥 준 사람이 저 사람이야”라고 하여 그 집 자손들을 잘해줬을 것입니다. 박문수 어머니 집에 거지가 찾아와 며칠 묵어가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 겨울에 추우니 밥 얻어먹고 다니다가 병들어 몸을 추스르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방을 하나 주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사람이 너무 지저분했습니다. 거지니까. 그래서 옷도 주고 다 해줘서 며칠 있다 몸이 회복되니 이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집이 제일 잘 사는 집이니까 다른 집에 가서 우리 집에서 잤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고 하면서 다른 집에는 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노잣돈을 주었습니다. 이 사람이 그것을 받으면서 그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했습니다. 욕을 받았으니 다른 집은 안 가고 그냥 가겠다고 했습니다. 혹시 자기 집에 거지를 재웠다는 소문이 나면 창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그 거지가 박문수 어머니 귀에 대고 “나도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문수보살이라는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박문수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니, 당신이 문수보살이냐?”고 묻자 뿅 하고 하늘로 올라가 버렸습니다. 앞에서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박문수 어머니가 이름을 박문수라고 지었는데, 문수보살 할 때 쓰는 ‘문수(文殊)’와 같은 이름을 쓸 수는 없다고 하여 ‘수(秀)’자를 빼어날 ‘수(秀)’자로 써서 박문수로 바꿨습니다. 애를 몇 년을 못 낳았는데 그 거지가 가고 나서 바로 애가 들어선 것입니다. 이 어머니가 이름을 문수라고 지었는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그 복을 준 것입니다. 그 거지에게 밥을 준 것과 신인에게 밥을 준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 집이 복을 받는 것입니다. 제가 밥을 얻으러 가면 복을 주러 가는 것입니다. 신세 지러 가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창피합니다. 학생이 가방 들고 와서 밥 좀 달라고 하니 창피하지만, 저는 마음속으로 복 주러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아주머니는 정성스럽게 차려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굉장히 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저게 문수인지, 저게 신인지 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거지 망태기 같이 하고 다 떨어진 교복 입고 짜깁기 한 옷을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모자 쓰고 와서 밥 좀 달라는데 저를 이렇게 쳐다봅니다. 왜냐하면 그때 제 눈동자가 똑바로 서 있었습니다. 흐리멍덩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박 대통령을 보는 것처럼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를 보고 “우리 학생은 꼭 대통령 보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정신이 딱 바로 서 있어서 육사생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린 나이인데도. 그래서 제가 가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것도 떳떳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거지처럼 하지 않고 “찬밥 하나하고 냉수 한 그릇만 좀 주세요”라고 하는 것이 제 주특기입니다. 그러면 밥하고 냉수만 달라고 하면 반찬을 덤으로 줍니다. 그런데 “밥상 한 상 차려주세요”라고 하면 괘씸하게 생각합니다. 얻어먹는 주제에. 그러면 그 사람은 시험에 드는 것입니다. 제가 신인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이 있어도, 나쁜 사람이 있어도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가능하면 내가 잘못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나는 내 남편을 싫어하는데, 내 남편 친구들은 내 남편을 좋아하고, 내 이웃 사람들도 내 남편을 좋아한다면 내가 뭔가 전도몽상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다시 한번 남편을 바라볼 수도 있고, 다시 한번 내 아내를 바라볼 수도 있어야 합니다. 내 아내가 못생겼으면 “저게 관세음보살이 아닌가 혹시?”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신인을 모르면서도 대접을 해 준 여자가 무지무지하게 많습니다. 어떤 집은 가면 저를 보고 “학생 쓰러지게 생겼어. 그렇게 삐쩍 말라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해. 우리 아들 주려고 해 놓은 한약이니까 이걸 좀 먹어”라고 하면서 대접에 부어 데워 가져옵니다. 제가 그것을 먹어야 하는데 먹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주면 항상 그 아들을 주라고, 약은 저나 먹으면 안 된다고, 저는 밥만 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약을 한 번도 안 먹었습니다. 자기 아들한테 주는 보약이라고 합니다. 자기 아들이 고3이라고 하면서 “우리 학생도 고3 같은데” 이러면서 저를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머니들이 많았습니다. 요즘 여자들과 많이 다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굉장히 정이 많습니다. 자기 친정 동생도 지금 고생하고 있다면서 친정 가족을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굉장히 저에게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밥을 얻어먹으러 가면 문 두드리면 밥 안 주는 집이 없었습니다. 여름에는 기말고사 보고 할 때 일주일 시험을 보니 연필 팔러 못 다니니 밥을 얻어먹어야 했습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한 끼는 얻어먹어야 하니 얻어먹으러 들어가면 여름에는 냉장고에서 찬밥을 주었습니다. 그게 맛있었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밥도 먹어봤습니다. 밥이 시원했습니다. 박문수 이야기는 옛날에도 한 번 했습니다. 박문수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문수보살 할 때 쓰는 ‘문수(文殊)’와 박문수 할 때 쓰는 ‘문수(文秀)’는 다릅니다. 저는 세상의 모든 경험을 다 하기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고학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대통령에 나왔습니다. 대통령에 나오고 온갖 34가지 직업을 해봤으니 안 해본 것이 없을 것입니다. 버스 조수도 했습니다. 다 해도 한 번도 불평한 적이 없습니다. 항상 술 담배 유혹에 시달렸습니다. 학교 가기만 하면 야간 학교는 술 담배 친구들이었습니다. 한 번도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군대 가서도 담배 안 먹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제 앞에 담배가 올라오면서 양담배가 두 갑씩 딱 나옵니다. 매일 나오는 양담배를 항상 제 것이 나오면 다른 애들이 서로 받아내려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내무반에 몇십 명이 제 양담배 나오는 날이면, 저에게 나오는 담배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제가 하도 기가 막혀 담배를 집어 던졌습니다. 여럿이 있는 자리에 던지면 그것을 먼저 받는 애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제가 담배를 휙 던지면 누군가가 탁 잡아 가져갑니다. 저는 담배를 받는 즉시 던져줘 버립니다. 안 먹는 사람도 담배를 나눠주니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고향 생각나고 애인 생각나니 피우는 것입니다. 안 피던 애도 월남 전쟁 때 친구가 죽으니 담배를 피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도 저는 신인이니까 먹어야 합니까? 던져주는 것입니다. 모든 행동이 중도를 지키는 것입니다.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특별히 원망하지 않습니다. 제가 최근에 저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가수 최사랑이 저에게 노래를 많이 불렀습니다. 1년 조금 더 불렀습니다. 그러다 저와 친해졌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과 몇 달 동거를 했습니다. 하늘궁 지을 때 어떤 집에 강당으로 쓰는 집이 있었는데 거기서 같이 있었습니다. 같이 있었는데 잘하면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었는데 성격이 좀 안 맞아 세대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1년 정도 부르다가 제가 그만 부르게 했습니다. 그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사람들이 똑같은 여자만 계속 부르니 안 좋다고 자꾸 이러니 자연히 노래를 안 부르게 하니 트러블이 생긴 것입니다. 서로 헤어지게 되었는데 그런 것도 신인이니까 경험을 해봐야 합니다. 그 사람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지금 제가 상당히 중립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여자를 좋아하니 최사랑이 아니었으면 여자 수백 명 사귀었을 것입니다. 하나의 좋은 경험을 했지만, 그런 사람들은 제가 거기 노래를 불러주고 또 그만큼 저는 젊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많이 들었습니다. 같이 있으면서. 저는 배운 것이 많습니다. 핸드폰 하는 것도 가르쳐주고 이런 것을 가르쳐주니 세상에게 그런 것을 배웁니다. 서로서로 도움이 되었는데 나중에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안 좋다는 사람들의 여론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 말자고 하니 서로 감정 대립이 일어나면서 헤어지게 된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은 제가 할 수 있으면 많이 해줍니다. 최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닙니다. 꽃뱀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저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데 그런 말이 돌다 보니 그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장을 받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일체 앞으로 그런 말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켜야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은 솔직히 인정하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더 잘해줄 수도 있는데 제가 못해준 것이 아니냐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잘 되면 도와줘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인간을 심판하고 판단하는 것은 인간끼리는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심판하는 것은 지도자들, 사회 지도자, 전 세계의 지도자들을 심판하는 것이지, 여러분 서민들, 중산층, 일반 국민을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을 무조건 아낍니다. 여러분에게는 뭐든지 해줄 수 있습니다.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을 착취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을 읽어보십시오. 어제도 제가 세상을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이야기한 김에 그런 것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사과하는 것이 신인의 도리입니다. 앞으로는 말끔히 잊어버리십시오. 잊어버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심판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재판권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줘야 합니다. 한 사람이 잘못되어 보니 이 코로나가 발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한 사람에게도 이 세상에 와서 부름처럼 바람처럼 살려야 합니다. 남에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자가 현명한데, 여러분은 죄가 있어도 제가 다 사면했습니다. 여러분은 성령을 또 받았습니다. 그리고 천사와 의논해서 행동합니다. 그 성령 안에서 행동하고 의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 은총이 또 돌아가면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을 위해 백궁을 예비해 놓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어찌 기독교가 저런 말을 사용했는지가 참 기가 막힙니다. 저런 언어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제가 올 것을 마치 안 한 것 같지 않습니까? 다시 읽습니다.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여기 인자가 성령이 아닙니다. 인자는 예수입니다. 인자는 예수인데,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인자는 예수입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다고 합니다. 제가 사해줍니까? 안 사해줍니까? 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예수 거역한 사람들 여기 많습니다. 사하심을 얻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세계 대통령도 제 앞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한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것은 제 앞에 패설입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된 날, 여러분 제 표정을 보십시오. 지금 표정이나 그때 표정이나 똑같을 것입니다. 그때 제가 여러분에게 “야, 저 청와대 갈 생각하니 끔찍스럽다. 나는 하늘궁에 있고 싶은데, 그래도 당분간은 그거 가야 되지 않겠어요?”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제가 어떤 벼슬에 매여 있습니까? 출세에 매여 있습니까? 세계 대통령 그런 자리는 세계를 만든 자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마치 제가 거기에 미쳐있는 사람처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 사람 대통령병 걸렸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판단을 잘하고 있습니까? 못하고 있습니까? 전도몽상, 여러분이 저를 몰랐을 때와 똑같습니다. 제가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직업을 하면서 남의 버스에 불이 나게도 했습니다. 신인도 남에게 피해를 줍니까? 안 줍니까? 남에게 밥도 얻어먹었습니다. 이런 제사 같은 문제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제가 다 고맙게 생각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신인과 여러분의 차이점입니다. 부부지간에 벌처럼 서로를 쏘아버리면 자기가 죽습니다. 부부지간에 싸우면 안 됩니다. 톡을 쏘면 자기가 죽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도로교통법 완화에 대한 견해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는 이세욱입니다.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은 기술이 좋아져 조금만 밟으면 속도가 150, 200km를 넘어갑니다. 차량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나 다른 여러 선진국들은 속도 규제를 아예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입니다.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나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곳에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교통 규제를 좀 완화했으면 하는데, 총재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저기가 합천 청와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볼 때마다 웃습니다. 자동차 도로,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습니다. 도로 깊이가 5m, 자갈을 5m 깔고 그 위에 도로를 놓았습니다. 아무리 차가 달려도 차가 튕기는 일이 없고, 도로가 차를 빨아당깁니다. 아무리 400km를 가도 차가 가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속도 제한이 없습니다. 우리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입니다. 아우토반의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급히 놓다 보니 자갈 두께가 50cm라서 잘못하면 차가 전복됩니다. 그래서 속도가 지금 110km로 해 놓은 것입니다. 그 이상을 못하는 이유가, 우리나라는 자동차 문화가 늦게 들어왔습니다. 선진국처럼 운전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운전을 못하는 초보자가 많습니다. 그런데 고속도로에 운전 제일 잘하는 사람과 제일 못하는 사람이 섞여 있습니다. 잘하는 사람이 만약 너무 달리면 못하는 사람들이 대형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못하는 사람 때문에 지금 느리게 가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이제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다 보니 장롱 면허증이 많습니다. 여성 운전자들을 생각해서 속도를 많이 못 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여성 운전자는 한 번 잘못되면 가족이 줄줄이 달려있습니다. 모처럼 시골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간다고 아이들 데리고 가던 여자가 있다고 가정할 때, 운전 잘하는 사람들이 휙 지나가면 그 사람들은 정신이 아찔해 사고를 낼 수 있습니다. 여성 운전자들, 소위 운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장롱 면허가 많기 때문에 속도를 마구 재량껏 해 놓으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양처럼 자동차 문화가 100년 된 나라가 아닙니다. 최근에 차가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속도를 많이 못 올립니다. 운전 잘하는 사람들은 좀 답답하겠지만 참아야 합니다. 못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끼어 있기 때문입니다. 급출발을 밟거나 하는 데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서 속도를 아직까지 못 올립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고쳐야 할 점은 이런 도로 외곽지대 도로, 즉 국도의 신호등은 전부 전멸등으로 바꿀 것입니다. 빨간불이 켜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냥 불이 깜빡깜빡하기만 하는 것입니다. 전국이 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안 건너가면 누구나 잠시 속도를 줄여서 가는 것입니다. 섰다가 갔다가 할 때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나옵니다. 한 번 섰다가 또 그 무거운 차가 스타트하려고 해 보십시오. 휘발유도 많이 들어가고 매연이 많이 나오니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서서 숨어서 보는 교통경관이 있다면 이러면 안 됩니다. 10월에 공기가 좋은데 도로가 하나 있으면 그 신호등 보고 섰다가 갔다가 30대가 쫙 서있다가 출발해 보십시오. 매연이 온 동네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냥 가는 차는 스르르르 가버리면 매연도 없고 기름 낭비도 없습니다. 기름 낭비가 너무 심합니다. 제가 여기서 서울시를 가는데 신호등을 30개를 세야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낭비입니까? 하나에 3분씩만 따져도 30개 하면 90분입니다. 시간도 낭비이고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 하나는 안 지나갑니다. 운전하는 사람도 그냥 슬며시 좌우 확인한 다음에 약간 속도 줄여서 가면 됩니다. 그런데 안 서고 간다고 뒤에서 쳐다보고 옆에서 경적을 누르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장거리를 계산할 때는 신호등만 계산하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가버립니다. 국도 같은 신호등 하나에 5분씩, 3분씩 잡아 보십시오. 10개면 30분입니다. 웬만한 거리는 신호등이 10개 있는데, 가는 시간보다 서 있는 시간이 두 배나 되니 말이 됩니까? 지금 이 교통 관계자들은 각성해야 합니다. 국민을 불편하게 해도 분수가 있습니다. 빨리 안 가더라도 좋고, 속도 제한은 있어도 좋으나 그 신호등 체계는 네 거리가 아니면 무조건 전멸입니다. 네 거리가 아니면 전멸입니다. 그래야 어린아이들이 무조건 손만 들고 건너가는 애들이 있는데 위험합니다. 운전수는 지금 졸고 있는데 무조건 아이는 차도 못 보고 손 들고 지나갑니다. 그러다 아이를 밟는 수가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교통 교육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안 됩니다. “차는 전멸이니까 차가 안 올 때 건너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이 차를 살핀 다음에 건너가는 버릇을 줘야 하는데, “너희는 그냥 신호등 파란불 켰을 때 이러고 그냥 건너가”라고 하면 좌우를 안 보는 것입니다. 조는 사람이 운전 서툰 사람이 오는데, “애 놓고 받을 테면 받아라” 이러고 가는 것입니다. 좌우를 안 보게 하는 버릇을 잘못 가르쳤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신호등 믿지 마십시오. 항상 좌우에 차가 있을 때는 건너지 마십시오. 신호는 앞으로 꺼졌다 켜졌다 전멸입니다. 이런 신호로 우리나라만큼은 다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하늘궁 사람들이 하자고 했으니 하게 될 것입니다.
자살과 사후세계, 그리고 귀신
조선시대에 정조를 지키지 못해 옷고름이나 은장도로 자살한 여자들은 귀신이 되는지 묻습니다. 자살한 여자들, 은장도로 자살한 사람들은 전부 귀신으로 들어갑니다. 정상적으로 죽은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죽을 때 어떤 한을 품습니다. 여러분이 사후세계에 대해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다 틀립니다. 사후세계는 간단하지 않고 상당히 복잡합니다. 남을 원망하면서 죽거나, 피신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일단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몸을 당장 못 받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오래 대기하는 것입니다. 대기 시간이 길면 귀신입니다. 불러서 바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몸을 줘야 하는데 몸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이 금방 나오니 태어났습니다. 몸이 안 나오면 귀신 상태로 오래 머물다가 언젠가 몸을 주는데, 그것이 동물입니다. 소나 돼지로 갈 것입니다. 거기로 가면 자기 아버지를 봐도 아버지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기 아버지 집에서 돼지로 갔다면 아버지가 밥을 줄 때 아버지하고 울면 아버지가 알아봅니까? 못 알아봅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그 집에 개로 갔든지 이래도 답답한 것입니다. 말이 안 통하니까. 그 이유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동물로 태어나거나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은 그 당시에 자기가 한을 품을 때 귀신으로 갑니다.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느낌은 가지고 있는데, 저에게 찾아오는 사람 중에도 귀신이 들린 사람이 있습니다. 귀신이 들려 오는데, 실제 여러분 눈에는 귀신을 못 보지만 저는 귀신을 봅니다. 귀신이 엄청 많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보통 사람 한 사람에게 귀신이 엄청 많은데, 그 귀신을 볼 수 있게끔 보는 방법이 있고 안 보고 지나가는 방법이 있어서 웬만하면 안 보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데 여러분은 볼래야 볼 수가 없습니다. 귀신이 무엇인지 압니까? ‘귀신(鬼神)’입니다. 여기다가 ‘신(神)’자를 붙일 때는 귀신 ‘신(神)’자가 됩니다. 신이 날 때 ‘신(神)’자는 귀신 ‘신(神)’자가 아닙니다. 같은 ‘신(神)’자라도 ‘귀(鬼)’자 뒤에 붙을 때는 이것이 귀신 ‘신(神)’자입니다. 돌아가지 못한 귀신이라는 것입니다. 실제 여기에 태양이 있고 백궁이 있고 여기 태양계가 있고 여기 많은 은하계가 있습니다. 많은 은하계가 이렇게 있습니다.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지 않겠습니까? 지구에서 백궁까지 소리가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 안 들릴까요? 아는 사람 있습니까? 지구에서 어마어마한 지구만한 스피커를 가지고 소리를 틀면 달에서 들릴까요? 태양에서 들릴까요? 여기 달이 30만 킬로미터 있고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있는데, 이 소리가 30만 킬로미터에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냐하면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리 이동이 안 됩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갑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을 때만 움직입니다. 수소, 산소, 질소가 있어야 소리가 진동, 공명, 공명을 일으켜서 가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이 있을 때 거기에 진동을 해서 가는 것입니다. 소리는 진공 상태에는 전달이 안 됩니다. 매질이 없으니까. 공기가 없는 데는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에 가서 옆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선 안에서 대화할 때는 공기를 넣어 놓으니 대화가 되지만, 공기가 없는 바깥 허공에서 대화가 될까요? 달나라 가서 서로 서서 “김 선생 이리 와” 이게 될까요? 절대 안 됩니다. 전부 수신호로 해야 합니다. 수신호로 이렇게 해야지, 말은 절대 안 들립니다. 옆에 있어도 아무리 소리를 크게 질러봐도 안 들립니다. 공기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비천, 광원은 물질입니다. 원자가 없는 비천 물질이 아닙니다. 저 통은 물질이 맞습니까? 저것이 광원입니다. 빛을 내는 원인자입니다. 그런데 저기서 나온 빛은 물질입니까? 물질이 아닙니다. 빛은 물질이 아니라서 물질이 없는 곳을 빛은 그대로 통과합니다. 이 빛은 물질이 없는 곳을 그대로 통과합니다. 태양빛이 여기까지 오고, 안드로메다 빛이 여기까지 오는 것입니다. 빛은 물질이 있어도 없어도 통과합니다. 본태양 에너지는 이 속을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이 속을 들어가서 미국에도 제 에너지가 갑니까? 갑니다. 허경영 하면 얘를 통하든, 어디를 통하든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다 연결됩니까? 됩니다. 제가 여기서 손을 여기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저 끝에서 금방 에너지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이 빛은 물질이 있으나 없으나 어디든 무사통과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하는 말은 공기가 있는 데에만 울려 퍼집니다. 이와 같이 귀신은 빛일까요, 소리일까요? 빛입니다. 그래서 귀신을 보면 에너지가 보입니다. 사람이 죽을 때 보면 머리맡에서 폐쾌로 에너지가 싹 빠져나갑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기록 카드입니다. 혼입니다. 혼백이 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혼백이 나가는데, 그것이 0.04g입니다. 그것이 나가고 나면 몸무게가 조금 줄어듭니다. 혼이 나가고 나면. 이 빛이 우리 인간의 영혼이 나가서 그것이 백궁에 가서 지시를 받아 몸을 받으면 바로 몸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대기해버리면 시간이 무한대로 기다려야 합니다.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에게 들어가 지냅니다. 사람이 자살한 사람과 남의 칼을 맞아 죽은 사람들은 옛날 중국의 장비, 또 우리나라 귀신 제일 많은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입니다. 무당들이 모시고 있는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입니다. 최영장군 귀신을 무당들은 장군님이라고 합니다. 그 장군님은 나타나서 그 여자에게 “내가 최영장군이야”라고 합니다. 실제 대화를 합니다. 그 무당이 말을 할 때는 자기 목소리가 아닙니다. 최영장군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 저에게 말을 할 때도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런 식으로 목소리가 다릅니다. 귀신이 있다는 것이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런 무당은 좀 드문데, 그런 진짜 귀신이 들어간 무당들은 작두도 탑니다. 그 작두에다 신문지를 넣으면 신문지가 탁 잘라집니다. 그런데 거기 맨발로 올라가서 팔짝팔짝 뜁니다. 귀신이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귀신이 제때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을 때, 그 인간은 천벌을 받습니다. 하늘의 법칙은 삐지면 안 됩니다. 무슨 핑계로 수절을 지킨다고 자살을 합니까? 옛날에 여자를 그렇게 가르쳐 여자들에게 체면을 걸어 놓은 것입니다. 양반들이 자기 소유물로만 하려고. 자기가 죽으면 다른 남자에게 가야지, 왜 자기 따라서 죽으라고 합니까? 그것이 잘 된 것이 아닙니다. 남자가 죽었다고 해서 여자가 같이 따라서 순장해야 합니까?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 제도는 우리가 죽을 때 불안하니까 남과 같이 죽으면 덜 불안해서 백화점에 폭탄을 들고 와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괜히 멀쩡한 사람들을 싸잡아 죽기 위해서도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덜 무섭다는 것입니다,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범죄에만 이용됩니다. 같이 죽는 것. 자기가 자살하는 그 행위는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 것이지만, 그것은 잘못 인식시켜 노예화 해 놓은 것입니다. 수절이 그렇게 좋은 것입니까? 수절하기 위해서 남이 키우는 애달픈 자식이 여자가 자살해야 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 당시 문화가 여자를 옥죄어 남자 죽으면 죽어야 하고, 누가 강간하려고 하면 자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강간당한다고 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상이 자기를 낳아줬는데 강간당한다고 하면 죽는다는 것은 너무 정조에 대해서 인간들이 자기만 소유하려고 체면을 걸어 놓은 것입니다. 마치 제가 돈 준다고 하니까 돈을 왜 주냐고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입니다. 아직 배가 좀 덜 고팠습니다. 정말로 진짜 앞으로 배고파 보십시오. “이 밥을 왜 주냐”는 소리가 나옵니까? 그냥 먹지. 제가 남의 집에 밥을 먹을 때 “이 밥 언제 한 겁니까? 이 밥 신밥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습니까? 절대 못 물어봅니다. 죽는 대로 먹고 배 아프면 거기서 죽든지 해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최초로 먹을 때는 우유죽을 어떤 젊은 여자가 주었습니다. 준다가 아니고 우유죽을 얻어먹었는데, 마지막 죽을 때는 춘다라는 사람이 준 버섯을 먹고 죽었습니다. 그때 석가모니가 제자들이 춘다를 욕하고 그랬는데, “욕하지 마라. 자기 딸에는 좋은 버섯을 최선을 다해서 줬는데, 그게 상한 버섯이야. 내가 그 상한 것을 먹었으니 어떡하노. 내 잘못이지 그 사람 잘못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그 사람을 절대 흘러지지 못하게 하고 돌아갔습니다. 가만히도 판단 착각으로 돌아간 것입니다. 춘다가 해준 그 밥이 버섯으로 만든 것인데, 독버섯이었습니다. 버섯을 뜯었는데, 버섯을 잘못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독버섯을 먹고 바로 돌아간 것입니다.
찰나 바이러스와 환생
찰나 바이러스 때 제거되는 사람의 사후는 어떠한지, 귀신, 미생물, 짐승, 곤충 등으로 환생되는지 묻습니다. 찰나 바이러스에 죽은 사람은 다시 나중에 사람으로 다 태어납니다. 지금 여기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은 전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자기가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은 받습니다. 동물이나 사람으로. 지금 이렇게 정상적으로 죽는 사람 중에도 동물로 가는 사람 있습니다.
선거 제도 개혁과 투표 참여 독려
친중정부가 대량 중국인을 데려와서 선거에 투입시키면 또 부정선거를 한다는 말은 문제가 있습니다. 오면 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오는 것은 다 절차를 밟아서 들어오니, 지금 제외 외국에서 와 있는 사람이 100만 명이 넘습니다. 중국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도 많이 있습니다. 중국 사람만 대량으로 돌아오기가 불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이번에 투표에 영향을 주는 것은 60만 명, 60만 명이 변수로 생겼습니다. 18세부터 투표를 하게 되어 옛날에는 20세부터였습니다. 이 사이에 이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더 하게 됩니다. 이것이 전국 선거구의 한 선거구의 2천 명 정도 됩니다. 이 2천 명의 젊은이들이 허경영을 찍어버렸다면 당락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사람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어버리면 굉장히 변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지율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이 2천 명이 각 선거구마다 여야 후보가 100표, 200표로 싸우는 지역에서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 버립니다. 한 지역에서 2천 표가 이리 가고 저리 가는 바람에 여야가 당락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닙니다. 옛날에 여야가 500표, 100표, 10표로 차이가 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18살짜리들이 “안 되겠다, 이쪽 찍어버리자” 이래 버리면 표가 뒤집어집니다. 굉장한 변수로 등장했습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60만 명의 표가 저에게로 더 올 수도 있습니다. 저는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이 사람들은 18세까지 낮췄습니다. 제가 주장한 14세는 중학교 1학년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왜 선거를 14세로 해야 하냐면, 14세 때 옛날 24살 먹은 아이들 같습니다. 인터넷을 하도 많이 해서 세상이 훤합니다. “저런 정치인은 저건 나쁜 자식이야” 이런 식으로 아이들이 판단이 좀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으니 아이들 교육이 개판입니다. 아이들이 투표권이 있어야 국회의원들이 겁을 냅니다. “중학생, 고등학생 잘해줘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인간 쓰레기 취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교육자들이 맨날 우려먹는 것입니다. 학원비 뭐 가져와라, 뭐 가져와라. 아이들이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정부에 얼마나 시달리고 있습니까?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주자. 엄마가 만약 투표에 한 번 참여 안 하면 대학 가는데 지장이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투표 참여한 것이 기록 카드에 올라갑니다. 고가표에. 투표에 몇 번 참여했느냐? 직장 취직할 때 반드시 다른 것을 안 봐도 투표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느냐? 민주주의에 얘가 참여했느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이래 버리면 아이들이 “엄마, 아빠, 야 이놈아, 너 오늘 투표하는 날이야. 꼼짝마, 꼼짝마. 투표하러 가. 누굴 찍든지 좋아. 아빠 따라” 이래 가지고 투표장 가서 투표했다는 확인서 그 이름 올려야 합니다. 안 해 놓으면 나중에 취직할 때 “이 자식 이거 뺀질뺀질로 투표 안 한 놈이 뭐 나라 애국심이 없구만” 하고 제껴버리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민주주의가 뭔지 교실에서 가르치면 뭐합니까? 가서 투표하는 것을 가서 딱 가보면 14살짜리가 “야, 내가 오늘 투표를 가봤는데 투표하는 방법을 보니까 역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야. 감시원이 이렇게 쳐다보고 있고 나는 가서 도장을 찍는데 약간 떨리더라”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경험을 해봅니다. 그러면 14살짜리가 “야, 우리 말이야. 정치를 좀 배워야 돼” 이러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모여 가지고, “야, 14세 우리 소년 투표 소년 선거인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소년들이 전국에 몇 백만이 모여 가지고 우리는 어떤 사람을 지지하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소년 유권자 연합 대표 하면서 15살짜리가 나타나 가지고, “저런 새끼는 찍지 말아야 돼요!” 이러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면 찾아가서 국회의원들이, “우리 이런 정책을 해 줄 테니 괜찮냐? 해 주세요. 해 줄 거예요?” “해 주겠다. 그럼 찍어 줄게요.” 이런 식으로 소년 유권자 대표가 나타나면 달달달 떨 것입니다. 전국 소년 유권자 대표가 소년들의 여권을 딱 수립해 가지고, “허 총장한테 이거 해 줄 거예요?” “내가 해 줄게. 그럼 우리 허 총장 지지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실제 학교에서 배운 정치를 자기들이 실험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정치를 배웁니다. 정치 참여, 이것이 중요하구나, 이것을 배우게 해 줘야 하는데 18세부터는 늦으니 좀 안 됩니다. 더 내려와야 합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투표 성적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넌 투표 한 번도 안 빠졌냐?” “야, 나는 한 번도 안 빠졌는데.” 그러면 이번 대학에 그 점수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또 취업할 때 그대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중요하게 보는 것이 정치 참여를 했냐, 안 했냐 딱 보는 것입니다. 공무원 뽑을 때 그거 한 번 빠진 사람은 공무원으로 뽑히지 않습니다. 이런 제도를 만들어 버리면 자식들 투표하라고 데려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엄마 아버지가 완전 캐스터가 되어 가지고, “야, 너 내일 투표 날 어디 가면 안 돼. 너 나중에.” 어른들한테 후회합니다. “네가 공무원 될지도 모르는데 한 번만 투표 안 해버리면 끝장이야.” 이렇게 해서 자녀들에게 투표를 하게 하고 투표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여러분 투표하면 국가에서 그 자리에서 돈을 줄 것입니다. 투표 수당. 못 줘도 왕복 차비는 줘야 하지 않습니까? 투표 한 장 딱 찍으면 5만 원 주는 것입니다. 5만 원씩. 그날 놉니다. 투표 찍으면 5만 원 주니까 “야, 아들도 가자. 엄마도 가자.” 한 가족이 다 가면 몇십만 원 받아오지 않습니까? 그래야 투표에 참여합니다. 가서 주는 것도 없는데 차비 들어가면서 뭐하러 갑니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이도 데려가야 하고 돈도 주니, 아이 딱 잡아가지고 “야, 너 5만 원짜리야. 도망가지 마” 딱 이렇게 만드는 정치가 재미있습니다. 뭐든지 국가를 이끌어가면서 국민들에게 재미를 줘야 합니다. 재미도 주면서 교육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14살짜리부터 정치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14살부터 하면 저에게 유리할 것입니다. 말이라고 합니까? 저는 제가 말하고서 제가 웃습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백궁의 언어
신인님의 이름인 허경영은 백궁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지 묻습니다. 백궁에서는 제 이름이 없습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이 허경영은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입니다.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그냥 백궁 언어로 쓰는 이름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굳이 알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알고 백궁에 간 사람들은 저를 허경영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거기에서는 그야말로 특수한 이름입니다. 여러분이 말로 할 수 없는 언어입니다. 우주 전체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언어가 모두 달라도 신을 지칭하는 소리의 발음은 ‘허경영’입니다. 우주 전체는 ‘허경영’이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허경영’이 아닙니다. 백궁에는 성이 없습니다. 백궁 문화는 제가 하도 많이 알려줘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임금을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문재인 이렇게 부르지 않습니까? 백궁에서는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이 킹덤,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이것을 하늘궁이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가 백궁에서 쓰는 언어는 발음을 여러분이 할 수가 없습니다. 아주 특이합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는 여러분에게 이야기할 단계가 아닙니다. 이 킹덤이라는 것이 왕국이지 않습니까? 하늘의 왕국입니다. 하늘의 왕국은 하늘의 킹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왕국의 우리 언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제 이름을 또 그것으로 불러서 하면 안 됩니다. 지상에서는 그냥 허경영으로 부르십시오. 혼선이 일어납니다. 이 킹덤에서만 부르는 이름이 있습니다. 여기 하늘궁은 스카이 팔리스라고 합니다. 여기는 하늘궁 스카이 팔리스. 스카이 팔레스 하는 것은 여기 하늘은 맨 밑에 있는 하늘입니다. 여기 있는 하늘이 있고 여기 있는 3층 하늘이 있습니다. 이 하늘이 은하계 하늘입니다. 이것은 지구 하늘, 이것은 은하계 하늘, 이것은 백궁 하늘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헤븐, 화이트 헤븐입니다. 이것은 다크 스페이스, 이것은 블루 스카이입니다. 우리는 여기에 하늘을 볼 때는 그냥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제가 있는 백궁은 킹덤 헤븐입니다. 하늘 궁입니다. 킹덤 헤븐인데 우리가 부르기를 백궁이라고 부릅니다. 하얗다는 것입니다. 에너지체가 희게 보이니까. 그래서 The Kingdom of Heaven, 하늘 궁. 여기는 우리 하늘 궁은 블루 스카이,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좀 다릅니다. 여기에서만 우리 쓰는 언어가 있으니 그것은 지금 제 이름을 그것으로 쓰면 안 됩니다. 그럼 에너지가 안 나옵니다. 지구에는 지구에서만 에너지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알칼리 이온수와 건강
요즘 현대인들은 신체가 산성화되어서 알칼리 이온수를 정수기로 걸러서 먹고 있는데, 중성수보다 나은지 묻습니다. 알칼리 이온수는 여러분이 보면 약 산성화되어 있으니 알칼리가 좀 들어가야 합니다. 알칼리가 들어가야 하니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그냥 일반적으로 나오는 물,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 또 수돗물이 인체에는 가장 좋습니다. 생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끓이지 않은 물은 다 괜찮습니다. 끓이지 않은 물은.
결혼 문제와 국가의 역할
30대 초반인 동생이 작년 말부터 사귀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하고 집 장만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이 당장 결혼 자금 마련할 여건도 안 되는데 동생이 무리하게 부동산 계약까지 하고 대출까지 받으니 어머니께서 아버지 연금 중단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하셨고,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소동 피우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이것은 집안이 심각한 것이 아닙니까? 아이 장가가는데 좋은 일인데 아무 대책도 없이 아들이 일을 저지르니 아버지는 죽고 싶은 심정일 것입니다. 아이를 장가도 보내야 하는데 돈은 없으니 아버지가 죽고 싶다는 말을 할 것입니다. 그 자식이 보고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누구든지 장가간다고 하면 부러워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좋은 일인데. 그래서 국가가 장가갈 돈은 투자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마네 소동 피우고 난리 아니었습니다. 제 동생 영업직 뛰는데 투입하면 수급 못 갚아 마이너스고, 심지어 10년 넘게 저에게 50만 원 빌려간 것도 못 갚으면서 장가간다고 합니다. 어머니께서는 자식 결혼 경사스러운 것이니 가족들이 조금만 더 참자 하시는데 IMF 이후로 20년 넘게 1년 1년 겨우 버텨온 것인데 동생 결혼 때문에 가족 모두 노숙자 될 위기입니다. 여러분, 이 말이 실제 말입니다.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예사로운 말이 아닙니다. 제가 70만 원씩 주자고 해서 노인들에게 30만 원 정도 줍니다. 이것도 저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결혼하는데 우리가 투자를 안 하면 성인지 예산은 30몇 조를 씁니다. 32조 1000억 원을 받습니다. 결혼 출산 정책에 3년간 180조를 썼습니다. 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아이들에게 현금으로 주십시오. 이 사람 말 장난 아닙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한 번 보십시오. 중앙일보 사설에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뭐 준다는 사람,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준다”는 사설이 있습니다. 그것을 한 번 보십시오. 그것과 비슷합니다. 여러 번 한 번 봐야 합니다. 그 사람 사설 쓴 사람 이름이 있었습니다. 중앙일보 사설 제 것 세 개 있습니다. 칼럼. 중앙일보 칼럼 그 제목이 무엇이었습니까?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그것입니다.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에 허경영이 나옵니다. 무상결혼을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 논설위원이 시골에 연말에 갔더니 초상이 나서 내려갔더니 친구가 죽어서 가봤더니 거기 있는 친구들이 모여서 전부 아이들 결혼 걱정을 하고 있더랍니다.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옛날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 사람이 다시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결혼하면 방 얻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하나 얻어줘야 하는데. 그리고 결혼 비용. 두 놈이 지금 장가를 안 갔는데 다 가야 될 때가 지났는데도 돈이 집만 해도 3억이 아니냐. 거기다 결혼 비용 한 사람 5천만 원짜리 하면 1억 아니냐. 그럼 돈이 4억, 5억이 어디 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시골 초상집에서 모여서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그 사설에 썼습니다. “설 연휴가 끝난 가까운 친구 모친상을 당해 왕복 700km의 고향을 다녀왔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식구들이 모처럼 둘러앉았다. 낯익은 반가운 얼굴끼리 짧은 안부를 묻은 뒤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 치른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초상난 것 때문에 이 일이 있었습니다.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이 둘이야. 29살. 걔들 생각만 밤에 잠도 안 와. 대기업에 들어가도 깜깜해. 1년에 천만 원 모아도 장가 못 가. 여기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 4천만 원. 요즘 집 안 해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원이야.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아들만 있는 친구는 녀석들의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야 인마, 듣자 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례. 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전세값 좀 보태달라면 말을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시계나 밍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거야? 전세집에 뭉칫돈을 넣은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게 아닐까. 딸, 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씨름은 젊은 세대를 향한 집단 성토로 이어졌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모태 갑질이 따로 있나. 명절 때 결혼 안 하냐고 묻는 게 금기어라며. 결혼 왜 안 해? 이건 명절 때 물으면 안 된대요.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교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아니, 이게 우리 국민의 진짜 마음입니다. 중앙일보 사설을 이 사람이 크게 썼습니다. 무상 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라는 것입니다.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약한 후보가 차기 대통령은 영순이다. 여야가 앞다퉈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수한다. 백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들은 징역 5년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지 모른다. 진짜 통 큰 정치인 여러분의 모든 괴로운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확언하게 내걸 것이다. 재원 부족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되어 있다. 기획재정부 재정 건전성의 경쟁력 개발 기구 OECD 평균 이상이다. 부족하면 담뱃값을 또 올려 국민 건강 챙기고 연말정산 때 왕창 뜯어내면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하면 된다. 문재인 야당 대표 백전 부자 감세만 철회하면 다 된다. 박근혜 대통령. 그래서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이건 두 사람이 상하는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0년 7월부터 초반에부터 당시에는 이런 것을 쭉 보십시오. 우리 사회 근대적 결혼은 지금은 신부 측의 값비싼 혼수 비용을 포함해도 8대 2 정도로 벌어졌다. 양가의 총 결혼 비용은 평균 감당에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았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불임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노사정이나 복지 정책 논쟁보다 비뚤어진 결혼 관행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일 듯싶다. 단지 웃고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이철호 논설실장입니다. 중앙일보 전체 논설의 실장이라는 말입니다.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제 기사 쓴 것 다른 것 또 보십시오. 세 개입니다. “아, 그리운 허본좌.” 이 사람은 사설을 꼭 쓰면 사설 칼럼에 꼭 저를 넣습니다. 세 번이나. 제가 지난번 대통령 안 나왔더니 이것을 보십시오.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깨알 같은 공약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문에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그렇고 하는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것은 선거 때 상대 후보 세 사람을 여야의 후보를 저렇게 깔아뭉개는 사람 처음 봤을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한 말입니다. 저에게 비하면 감자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사람보다도 감자, 작은 감자. 그리고 제 발밑에 까마득히, 발바닥 밑에 못 미친다는 것입니다. 이것 대단한 것이 아닙니까?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국의 신하의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새긴 식견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100명만 하겠죠. 공식 국민에게 돌려 의지를 바위처럼. 드디어 정당한 제다업체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단임하셨다. 허본좌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짠하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프렌들리로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완이 보완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냐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 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와 똑같이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처럼.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른바 5대 해방.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결혼 해방, 바로 1억 준다. 등록금 해방, 방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취업 해방, 청소년은 재다 국가 인턴으로 채용한다. 어디 이뿐이랴.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보내셨다. 그래서 이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제가 14세, 만 14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오란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즉, 투표 날 못 오면 그 다음 날도 되고 그 다음 날도 된다는 말입니다. 무한 투표도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본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 직접 라인 나우 콘서트를 예시로 콜 미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할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인 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저에게로 갔다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브레이크를 걸었으면 강남스타일은 없습니다. 제가 감옥에서 만들어낸 노래가 다른 사람이 해가지고 세계적인 히트를 친 것입니다. 허경영의 통 큰 양보 여기 나옵니다.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허경영이가 대인배였다”는 말입니다. 허본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지율 영재 영상 한란 속에서 당당히 완주해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권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습니다. 소인배하고 비교가 됩니다. 문재인, 안철수도 하루빨리 단일화를 결판 냈으면 합니다. 최우원은 빨리 합동 토론에 나서야 합니다. 불행히도 허본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의 사실이 박살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합니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갔더니 그 당시 대통령 안 나가니까 저 사람이 “아, 그리운 허본자”라고 하면서 쫙 써놨습니다. 저것이 대통령 선거 기간입니다. 대단했습니다. 저것이 중앙일보 논설실장입니다. 여러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입니다. 제가 결혼 공약이 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나중에 보십시오. “무상 결혼 주장하면 차기 대통령” 이 제목이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은 저 사설을 쓸 때 저를 염두에 두었습니까? 안 두었습니까?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그 논설 전체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시골 사람들이 초상집에 앉아서 하는 소리가 허경영 타령하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중앙일보의 논설실장이면 우리나라 논설 1인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문재인, 박근혜, 안철수를 제 발바닥에도 까마득히 못 미친다고 하는 언어를 썼겠습니까? 그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대통령이 나가지도 않은 사람을 그렇게 띄워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이 제가 가지고 있는 공약이 얼마나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삼삼정책 만화로 된 것을 한 번 보십시오. 누가 삼삼정책을 만화로 그렸습니다. 정치혁명. 잘 만들었습니다.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는데, 예쁘게 그렸습니다. 입 벌리고 있는 것도 예쁘게 그렸습니다. 정당 혁명. 정당 제도 폐지합니다. 정치를 하는데 정당이 왜 필요한 것입니까? 없애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만화를 예쁘게 그렸습니다. 결혼 혁명. 주택 자금 2억. 결혼하면 1억.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 원. 전업 주부 수당. 노후 혁명. 건국 수당. 부채 혁명. 이것은 옛날 것을 가지고 만들어서 일부 수정해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5천만 원, 3천만 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것은 옛날 10년 전 것입니다. 그래도 저렇게 만들어낸 것을 수정하면 됩니다. 너무 잘 만들었습니다. 저것을 책으로 소책자 해 가지고 선거 때 나눠주면 됩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천사에게 물어보는 오링 테스트 시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지 묻습니다.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한 사람만 나와 보십시오. 이분 손을 한 번 보여주겠습니다. 손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엄청 큽니다. 전생에 일을 많이 한 것입니다. 일을 많이 하면 전생에 손이 커집니다. 굉장히 손이 커집니다. 제 손하고 비교하니 되게 큽니다. 힘을 줘 보십시오. 힘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 사람의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는 엄청 힘이 셉니다. 이것 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태어날 때부터 배꼽에서부터 나오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근본 에너지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근본 에너지 되게 셉니다. 근본 에너지를 제가 옮겨버렸다 그러면 근본 에너지가 있을까요?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힘센 사람도 달라들면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제가 만약 부인이면 남자가 되어야 되면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여러분도 하면 좋겠지만 그것은 이전이 안 됩니다. 저밖에 안 됩니다. 제가 북한군이 다 내려오면 에너지를 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 앞에서는 전쟁이 없습니다. 여기다가 근본 에너지 하십시오. 근본 에너지. 이것이 오링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입니다. 이 사람에게 까만 것이 맞나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까만 것이 안 맞습니다. 이런 것을 테스트할 때 쓰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근본 에너지. 이것을 할 때는 근본 에너지 그리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 테스트할 때는 근본 에너지입니다. 이 사람이 까만 것은 안 맞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까만 것을 잡으면 무조건 힘을 못 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흰 것을 잡아 보십시오. 이쪽으로, 이쪽으로 보이게. 힘 주십시오. 이것 뗄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흰 것을 입어야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 색은 좀 밝은 색, 까만 것이라도 좀 회색, 아니면 빨간 것이라도 좀 붉은 수름한 것, 그런 것 다 맞습니다. 이런 것을 입으면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시기 쉽습니다. 본인에게 해롭다는 말입니다. 몸에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사고가 겹칩니다. 여기에 떨어지는 옷을 입었습니다. 그러면 이 착각을 해가지고 사람인 줄 모르고 받는 수가 있습니다. 갈 수도 있습니다. 자기 몸에 안 맞다는 말입니다. 근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입니다. 아까 뭐라고 나와 있었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본 오링 테스트가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아.” 그냥 에너지는 천사하고 관계없습니다. 근본 에너지 해 보십시오. 근본 에너지. 이것은 천사와 관련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인이 있습니다. “지금 이혼할까요?” 해 보십시오. “지금 이혼할까요?” 그럼 이혼할 것으로 나와 버립니다. 이것은 이혼하라고 나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전혀 이 말과는 관계가 없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링 테스트니까. 그 다음 또 “이혼 안 할까요?” 해 보십시오. “이혼 안 할까요?” 그것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순전히 오링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천사에게 묻습니다. “결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혼하지 마십시오. 그런데 “이혼하지 말까요?” “이혼하지 말까요?” 아닙니다.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이럴 때는 떨어져 버립니다. 이혼하지 말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중으로 해 보지 않습니까? 이것이 떨어졌을 때 이 사람은 왜 안 붙냐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왜 나가버리냐, 천사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천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지금 천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천사가 나간 것 같습니다. 나갔습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가버립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때는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 말이 안 되는 소리를 왜 하냐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습니다.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한 번 해 보십시오. 자식은 다 낳았습니다. “아들 10명만 낳게 해주세요.”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천사님, 천사님.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꿈도 많다고 합니다. 안 됩니다.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 나가버립니다. 나가버리고 이것이 떨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그것을 천사에게 바른 길을 갈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사위를 아들이나 사위를 뽑을 때 며느리나 사위를 뽑을 때 반드시 천사가 필요합니다. “이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우리 딸을?” 그런데 왜 떨어져 버립니까? 그럼 절대 결혼하면 안 됩니다. 천사는 미래를 다 아니까. 그런데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그것은 보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써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딸 시집보내고 아들 장가 다 보내버렸습니다. 보내버렸습니다. 그럼 이제 써먹을 때 “언제쯤 죽을까요?” 이런 것 써먹으면 됩니다. “이사 가는 거 언제 우리가 이사를 갈까요, 말까요?” 이런 것을 쓸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이사를 가면 안 되는데 “갈까요?” 하면 떨어집니다. 그러면 에너지를 다시 넣어야 합니다. 자주 오는 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또 높으신 혜안으로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하는 것과 천사 에너지 테스트하는 것은 다릅니다. 천사 테스트하는 것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지만 천사는 “천사님” 하고 해야 합니다. 그러면 모든 답을 천사가 다 알려줍니다. 천사는 제 대신입니다. 제 비서들입니다. 천사는 그것을 다른 말로 바꿔온 성령입니다. 성령을 말하는 것입니다. 눈 감으십시오. 오늘 하늘궁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여러분이 한 번 올 때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은 처음 온 사람들에서 확인해 봤을 것입니다. 레벨이 무엇이냐? 백궁에는 전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 지구에는 능력별로 차별이 있고, 백궁은 레벨이 있는데 올라가는 사람들이 제가 왔을 때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고, 많은 별을 거쳐 가지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그럴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서 한 만큼 레벨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 않고 거기는 레벨이 있습니다.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느냐, 어떤 좋은 일을 해서 저 사람은 천국에 왔느냐 이런 것처럼 거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얼굴, 그 사람의 모든 짜임새가 다릅니다. 다 잘생겼지만 그 중에 유별나게 잘생기고, 또 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중에 가는 데가 있고, 창조하는 자리가 있고, 관리하는 자리가 있고, 누리는 자리가 있고 다양한 자리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의 레벨 차이가 또 엄청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렇게 전염병이 있고 코로나가 있다고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은 오늘 온 것은 다른 때 100번 온 것보다 레벨이 높습니다. 마스크를 끼우더라도 하늘궁에 가겠다는 그 정신이 대단히 레벨을 높여버렸습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 레벨을 높였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레벨을 못 높인 사람은 2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레벨을 높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열심히 해 가지고 그때 레벨을 높일 준비를 하면 됩니다. 그때 “나는 해외여행 가겠다” 그러면 레벨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집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의의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절이나 다른 종교 시설에 가면 제 별이 올라갈까요? 제 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 오면 성령을 직접 주고, 성령을 직접 나가는 것도 보여주고, 또 중요한 가정사는 천사에게 물어보게 되고, 성령에게 물어보면 오차가 전혀 없습니다.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까지 오늘 코로나가 있는데도 하늘궁까지 오게 된 여러분의 용기를 하늘에서 특별히 백궁에서 생각해서, 오늘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이 잘 될 것입니다. 모든 막힌 것, 어려운 것 다 풀어주고, 건강 아픈 데 모든 것을 풀어주고 고쳐주고 도와주는 천사 들어가라. 면장이 쫓아오게 생겼습니다. 우리가 이제 끝났으니 그렇게 해버려도 관계없을 것입니다. 시작할 때 이랬으면 쫓아와서 못하게 했을 것입니다. 눈을 뜨라고 안 했는데 전부 다 떠버렸습니다. 주택 문제, 부동산 안 팔리는 것, 땅 안 팔리는 것, 돈 문제, 모두 꼬인 것들이 상가 임대 안 나가는 것, 상가 안 팔리는 것, 그리고 이사 가기 위해서 집 내놓은 것, 전세 안 나오는 것, 전세 못 들어가는 것, 전부 부동산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문제, 자녀들의 취직 시험, 모든 자녀들의 군대 문제, 모든 어려운 자녀들의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약혼, 결혼 문제 해결되라. 그리고 건강 문제, 건강해져라. 생활고와 어려운 문제, 장사 안 되는 문제 다 해결되라. 이사 문제, 취업 문제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노래 못 부르는 사람 잘 부르도록 해라. 안 주던 선물을 줬습니다. 노래 못 부르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부러워합니다. 필요한 것 있습니까? 또 드리겠습니다. 호주머니가 넘칠 텐데. 밀린 월급? 밀린 월급 못 받는 사람, 생계 문제, 집안의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라. 수고하셨습니다.
1. The Interconnectedness of Existence and the Genesis of Viruses
The energy of White Heaven, gathered over 125 light-years, is concentrated here. Stepping upon it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your destiny. This Haneulgung is a place for practicing and experiencing White Heaven. Welcome and congratulations on your arrival. Calling upon Huh Gung Yeong’s name will boost your immunity a thousandfold, eliminating any need to worry about the coronavirus. Holiest Huh Gung Yeong, whom humans were given free will to recognize or not, will become apparent to those who have diligently watched his lectures.
The coronavirus has severely impacted the economies of China, Korea, and Japan. This pandemic serves as a stern warning regarding China’s environmental practices and an educational lesson on the value and dignity of humanity. As the Maitreya and the Comforter could not bring peace to this world, Holiest Huh Gung Yeong has descended directly to deliver his message to you.
Today’s event is conducted quietly, without photographs, due to the many lives lost to the coronavirus. Both Korea and China are in mourning. Heaven and Earth share a single root. A single individual in China, through poor hygiene, caused immense financial damage, amounting to trillions of won, affecting countless people. Small business owners and merchants, already struggling, now face even greater hardship. Many are accumulating debt, unable to pay rent. Even a three-month projection shows significant debt accumulation. This is heartbreaking. Customers are scarce, and wages are unobtainable, even for business owners.
March is a crucial month for small businesses, especially those near schools and department stores, as their sales during this period often determine their entire year’s revenue. This includes sales of daily necessities and school supplies before the academic year begins. Parents take their children to buy clothes, shoes, and various other items, supporting numerous factories that produce these goods. These businesses eagerly await March sales. However, a single person in China, by not washing their hands after touching an animal, caused this global crisis, leading to widespread death.
This virus, invisible to the human eye, demonstrates the principle of “a single dust particle containing the universe.” One unseen entity can control the entire globe. Even if humanity numbered 7 billion or 10 billion, a sudden “momentary virus” could wipe out everyone within three days, leaving only animals and insects. This would transform Earth into a paradise for animals, and in a thousand years, the environment would recover. This illustrates humanity’s extreme vulnerability to viruses. A previously unseen virus introduced to the human world could lead to total annihilation. This is the “momentary virus.”
Those infected cannot be transported or treated. People flee infected areas, but the virus spreads as fast as they run. Doctors and others also flee. The virus spreads rapidly, infecting people one after another. If it appears in one area of Seoul, all Seoul residents could perish within hours. Then it would spread to other regions, leading to the complete extinction of humanity. I have often spoken of this “momentary virus” in the past, predicting its arrival due to rising global temperatures. Global temperature is more critical than the 7 billion people on Earth.
You might think the Earth’s creation was simple, a result of the Big Bang, but it was meticulously planned for your habitation. The Earth’s core temperature is 100 million degrees Celsius, gradually cooling towards the surface, maintaining an external temperature between -45 and +45 degrees Celsius. As you descend into the Earth, the temperature rises, reaching 100 million degrees at the center and 6,000 degrees in the middle. This fiery Earth is encased in granite, upon which soil rests, supporting your lives.
- The Genesis of Viruses and the Imperative of Global Unity
The notion that China’s unsanitary practices are unrelated to us is mistaken. One person’s unwashed hands after touching an animal led to a global pandemic, rapidly spreading across the Earth. This has caused economic instability in China, followed by Korea. The coronavirus struggles in warm climates and cannot spread southward. It perishes in spring-like temperatures. Like the flu, which thrives in winter and subsides in summer, the coronavirus is a type of flu that causes lung inflammation, requiring cold and dry conditions to survive. It dies in warm and humid environments. Therefore, it cannot persist beyond April; rising temperatures will eliminate it. We only need to endure for another month or two. This is not a disease that spreads through all seasons but is confined to winter.
Observe the map: Wuhan, China, is geographically analogous to Daegu, Korea. The locations are identical. Thus, the virus spread significantly from Daegu. While this pandemic has brought hardship, it has also presented an opportunity. It has instilled in us a greater awareness of hygiene, emphasizing handwashing and mask-wearing. This is a profound lesson, far more impactful than any other education, fostering immense vigilance.
Furthermore, you must realize that our values often focus solely on what is visible. This pandemic has taught us the formidable power of the unseen. If an invisible virus can be so terrifying, imagine the profound nature of the invisible spiritual world, White Heaven. This world is constantly plagued by fear. However, White Heaven is free from such viruses. Our cells here are finite, but there, they are infinite. Cells do not perish in White Heaven. Here, human cells die. This Earth is a training ground, a boot camp where your souls undergo training.
You might wonder why such a planet was created for suffering when we could simply live peacefully in White Heaven from the start. However, just as a baby must develop in the womb before birth, Earth serves as a womb for creating humans for White Heaven. There are 3,628,800 such planets, indicating the vast number of beings. My time on Earth is 362 years and 88 days. This vast number of planets, including uninhabited ones, were all created by White Heaven. Thus, there is much work to be done in White Heaven. It is not a place for commerce. Living there from the beginning, without any hardship, would not be truly joyful. Only by enduring countless hardships on Earth can one truly appreciate White Heaven as paradise.
This suffering is for a purpose: to forge your souls. Earth is the ground where your emotions are integrated to form your soul. Just as a child progresses from kindergarten to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you must pass through Earth to advance to higher realms and eventually reach White Heaven. However, you, who have met Holiest, do not need to traverse other planets. This is a special grace. If I had not come to Earth, would anyone receive the Holy Spirit? Would angels reside in your bodies? No. I have bestowed countless angels. Those who have visited know this; many are receiving help from these angels.
Therefore, you realize how terrifying the invisible world is. You can fight a tiger, but can you defeat a virus? No. The invisible world dictates your destiny. Heaven and Earth share a single root.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China and Korea. Does disease recognize national borders? No. Love knows no borders, and nations should have no borders. Diseases cross borders freely, yet we create borders and engage in conflict. If there were no borders, the entire world would have united to prevent the spread of the virus in China. Can we trust only the Chinese to handle it? If there were no borders, doctors from around the world, including the US, would have converged, swiftly containing it.
Other nations are now saying, “Don’t let the Chinese come to our country.” However, if nations were unified, such problems would not arise. American sanitation experts would control such outbreaks in China. These outbreaks occur every few years in China; they are constantly generating strange bacteria and viruses. This does not happen in the US because it is clean.
Therefore, the idea that your neighbor’s poverty or hunger is irrelevant to you is utterly false. If one blood vessel in your body is blocked, you cannot use your arm or leg. Similarly, if one household struggles, it doesn’t end there. That household can generate all sorts of contaminants. If water is scarce, people cannot wash, leading to the spread of germs. In Africa, where people lack clean water, drink dirty water, and starve, strange viruses emerge, shaking the entire world. We must pay the price for not helping them. We are the ones who suffer.
What good is cultural life if tap water is suddenly contaminated? If news reports that viruses have entered the Paldang Dam and all national water sources, what will you do? No one will be able to drink water. Residents of apartments will have to flee to areas with groundwater. But what if groundwater also becomes contaminated? What will you do then? You will have to call upon Huh Gung Yeong. The invisible world can instantly destroy the visible world.
This illusory world, driven by material values, offers no true joy. You are obsessed with false pleasures and false achievements. When you are 90 years old, lying in a nursing home, you will realize the futility of it all. “Why did I live like this? My wealth was taken by others, and my children abandoned me. I will die alone in this nursing home. Why did I suffer so much, losing goodwill towards others?” You will have such thoughts. Looking back, there will be nothing left of your life. Yet, we are obsessed with falsehoods, engaging in false thoughts and actions.
-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Path of Moderation
This is called “inverted delusion” (Jeondo Mongsang), a concept also discussed by Sakyamuni in the Diamond Sutra. It means everything is upside down. Even realizing this inverted delusion is an illusion, and thinking that it is an illusion is also an illusion. Do you understand? Inverted delusion means that you have not truly understood the laws of the universe, yet you believe your perceptions are correct. You become a judge, labeling your husband as bad or your wife as bad. Thus, false judges proliferate. Heaven knows that 100% of you are false judges. Stop acting as false judges.
Buddhism refers to this as the Three Marks of Existence: impermanence, non-self, and nirvana. Impermanence of all compounded phenomena, non-self of all phenomena, and nirvana is tranquility. Non-self means this inverted delusion. It means that all judgments of right and wrong, such as “the coronavirus is bad,” are without a true self. There is no true self in these judgments, only a false self.
When you first encountered Huh Gung Yeong, you might have thought, “Isn’t he a fraud? Who is he to claim he came from Heaven?” But as you get closer, you might realize, “This is real.” However, 99% of people view me without this understanding. Is your judgment true? This inverted delusion means that your understanding, your “self” that knows, is making mistakes by misjudging others. You misjudge others, yet you insist your views are correct. You vote based on these views, and thus, thieves are elected. You might think Huh Gung Yeong is fake, while others appear genuine. You vote for them, even though they give you nothing, and they squander everything.
They spend 32 trillion won on gender equality, and 18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on birth policies. Where does this money go? It’s spent for their convenience. Have they ever given a lump sum to those having children or getting married? These are thieves, yet 80% of them are former judges, lawyers, and prosecutors who skillfully evade accountability. The public pays exorbitant taxes but receives no benefits.
Therefore, I have come to re-educate humanity, which is deluded by inverted perceptions. Do not be a judge. Sakyamuni understood this aspect well: the false self. Eliminate the false self to find the true self. What you possess is merely a temporary self. Do not mistake this temporary self for your true self. This is non-self. The true self has vanished from you. A self arises from value, but the self of meaning disappears, leaving only the self of value. This is a mission, like being born with a historical mission for national revival.
However, you pursue value-oriented goals, disregarding those without money or education. This is how it is. If you evaluate based on value, those who are not educated are considered less valuable. Is that not so? You evaluate humans based on value. Is that right? I evaluate humans based on the meaning they possess. Heaven and Earth share a single root. Therefore, if one person dies, it affects everyone. From a dirty village in Africa or China, a virus emerges and strikes developed nations. It’s as if to say, “Taste this. Did you help us?” It’s a forceful blow. The wealthy and merchants suffer the most. It creates chaos, preventing them from earning money. We are experiencing this now. This is a crucial point.
Humans must coexist and prosper together. If we live by the law of the jungle, like animals, viruses will emerge to teach us a lesson. The law of the jungle is the order of animal survival. Humans cannot exist by the law of the jungle. The law of the jungle is for animals. What about the struggle for existence? That is for plants. So, what about humans? Humans are meant for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We should exist together and enjoy prosperity together. However, we are currently living by the law of the jungle. As a result, people in impoverished regions of Africa and underdeveloped areas of China live in immense misery. They constantly generate pathogens, causing urban populations to die. This must stop.
Therefore, we must pursue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living together with our neighbors. However, those deluded by inverted perceptions view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or Huh Gung Yeong or Haneulgung with suspicion. You once criticized me, but now that you have met Huh Gung Yeong, do you not feel pity for those people? You do. But they pity you. Do you understand? “Mom, why are you like this? He’s a crazy person.” How absurd is that? Have they learned these teachings? Sakyamuni’s scriptures, in my view, are 90% incorrect, though some parts are useful. The same applies to the Bible. But now that I have come, the teachings of those so-called prophets before me had many problems. Their intentions were good, but their methods were flawed. They aimed for an earthly paradise, but did they ever receive or bestow the Holy Spirit? The one who bestows it is here.
When I give it, you receive it. Then, I receive hundreds of calls daily: “Holiest, my angel seems to have left.” Why? Because they fought with their wives. When I restore it, they are overjoyed. Would those who do not know about angels ask for them? The Holy Spirit can even be transmitted over the phone. So, while the one who bestows the Holy Spirit is directly here, you thought only humans existed in this world. You must seriously consider that the one who bestows the Holy Spirit has come from Heaven. This is the era.
A supporter once told me that apple juice, which usually spoils in ten days, was still good after a month and a half with a Huh Gung Yeong sticker on it. It tasted delicious and did not spoil. It will not spoil even after a thousand years. Why doesn’t it spoil? Does fresh cream smell rotten after a year and a half? It remains unchanged. After a year and a half, it’s still fresh cream. Otherwise, mold would have grown. This is because these things recognize who Huh Gung Yeong is. They hear my voice. They are a billion times smarter than you. Think about it. Those who call such a person crazy are the truly crazy ones. Do you understand now? This is the inverted delusion, the upside-down world.
- The Ephemeral Nature of Existence and the Middle Path
The Diamond Sutra, as spoken by Sakyamuni, describes all conditioned phenomena as being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dew, and lightning. All phenomena are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dew, and lightning. Therefore, one must view them as such. This way of seeing is called the Middle Path. View things with the Middle Path. If you desire something, remember that it will eventually return to dust. Is that not so? If you see a beautiful woman, remember that she, too, will eventually return to dust, becoming a white-haired old woman in a hospital. Beautiful women incur higher hospital bills. Less attractive women, no matter how much they are beaten, incur lower hospital bills. Realizing these pros and cons is the Middle Path. Instead of lamenting your wife’s appearance compared to others, realize that she will save you on future repair costs. This is the Middle Path.
If you view things this way, then beauty and such are illusions. Eventually, you will realize that saving on repair costs is the best. In the end, we all turn to dust and are buried, becoming nothing. Yet, we are attached to these things. So, when you look at your wife, do you see her as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If you can see her that way, she becomes even more precious. You realize that your time together is limited, that everything exists for separation, and that you will eventually part ways. Understanding this makes your wife more precious, more beautiful. You feel compassion. This makes you treat your wife well. As you grow old together, you cherish the time. Affection grows, and eventually, no matter how old she gets, she still appears as she did in her youth. That is the Middle Path. If you realize the Middle Path, there is no aging. No matter how old she gets, your wife remains beautiful. Why? Because her mere existence becomes a source of gratitude. Even if she becomes completely disabled, her presence alone is precious because you have not yet parted.
Therefore, arguing and debating with others is foolish. I have experienced life in an orphanage, leaving home at 17 to live in a makeshift shelter on a hill in Hongje-dong, studying while looking down at Seoul. My tent was blown away in winter, and I was injured. I spent several New Year’s Days there. On New Year’s Day, sitting in my tent, looking down at Seoul, my stomach would rumble. Did I not recall my childhood in the countryside on New Year’s Day, seeing my friends playing? My heart felt strange. Even as Holiest, the human world brought sadness. The setting was harsh, designed for suffering. I would sit there, eating one frozen hotteok, studying all day. Since there was no water on New Year’s Day, I would break and eat ice. What would the heart of that boy be like, studying there during adolescence? New Year’s Day, Chuseok, and my birthday all fell on the lunar New Year. Yet, even at that young age, I never touched alcohol or tobacco. I always maintained the Middle Path because I am Holiest. Even so, my heart ached, and my stomach was empty. Even Holiest experiences this.
After a few days, I ran out of hotteok. No one sells hotteok during the Lunar New Year. I only had enough money for hotteok. So, I reluctantly went to a traditional Korean house in Hyojadong before the New Year ended. Hyojadong, Cheongun-dong, Palpan-dong, Ogin-dong, Naesu-dong, Sajik-dong—about ten neighborhoods—were all traditional Korean houses at that time. I knocked on a gate, and a kind woman invited me in to eat. She gave me rice and leftover New Year’s rice cakes. That woman must be wealthy now. Those who feed me receive great blessings. This is not a lie. Did she know I was Holiest? No. She just saw a student asking for a bowl of cold rice. She didn’t just give me rice; she opened the gate and offered various New Year’s leftovers. Her son would come out and stare at me, curious. Did I feel anything looking at those children? No one knew I was Holiest. Many such women received immense blessings.
Even while growing up in such circumstances, I maintained the Middle Path. If I had gone down a bad path, I would be in prison now. Hunger could lead to theft or resentment towards parents. But I am not that kind of person. Even with such difficulties, you must remember this: a bee that stings dies. If a bee stings a person, it dies instantly. Bees must control their temper. A bee that controls itself lives. But if it stings a person who approaches, even if not to kill it, its internal organs are pulled out, and it dies immediately. A bee dies if it loses its temper. So, even if you dislike someone, a bee will sting. We call it “beol” (punishing bee). This character means “to punish.” In “crime and punishment,” this is “crime,” and that is “punishment.” Bees are good at punishing, so we call them “beol.” The Chinese characters are interesting.
A bee lives if it doesn’t sting. But if it loses its temper, it dies. Humans are the same. If a husband loses his temper at his wife, he dies. His liver deteriorates, he develops ascites, and his health declines. You must forgive others. Is it right to get angry at someone for a mistake? And while the ultimate judge is here, are humans judges? No. Therefore, all judgments made in courts, all your judgments and decisions, are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This is inverted delusion. So, no matter what anyone says, I don’t pay much attention. However, we don’t constantly punish humans. I look upon people with compassion. I look upon you with compassion. Because I look upon you with compassionate eyes, I do not believe you commit sins. Even if someone misunderstands or accuses me, I am not human, so I simply resolve the misunderstanding. I do not pursue legal action.
I ate many meals at the homes of others during my middle and high school years. The neighborhoods where those women fed me were Hyojadong, Ogin-dong, Cheongun-dong, Gungjeong-dong, Tongin-dong, Palpan-dong, Samcheong-dong, Sajik-dong, Naesu-dong, Naeja-dong—about ten neighborhoods. I couldn’t go to the same house every time. I would eat at one house, then another. Did those people have good fortune? Yes, because I visited, their homes became auspicious places. All those women who fed me saw their children succeed. They were blessed by White Heaven. “That woman fed our Holiest today.” Their descendants were well-cared for.
Is this right? This is the story of Inspector Park Mun-su. A beggar came to Park Mun-su’s mother’s house, asking to stay for a few days. He was very ill from hunger and cold in winter and needed help to recover. Park Mun-su’s mother gave him a room. He was very dirty, being a beggar. She gave him clothes and everything he needed. After a few days, he recovered and left. Park Mun-su’s mother told him, “Our house is the wealthiest in the village, so please don’t tell anyone you stayed here. Don’t visit other houses.” She gave him travel money. The beggar accepted it, promising to keep her secret and not visit other houses. She was embarrassed if word got out that she had hosted a beggar. Then, the beggar whispered to Park Mun-su’s mother, “I also have a request. Please don’t tell anyone that I am Manjushri Bodhisattva.” Park Mun-su’s mother was startled. “Are you Manjushri Bodhisattva?” As soon as she asked, he vanished into the sky. He disappeared.
So, Park Mun-su’s mother named her son Park Mun-su. Manjushri Bodhisattva is written with a different character for “Mun-su.” She couldn’t use the same name, so she changed the character for “su” to one meaning “excellent,” making it Park Mun-su. She had been unable to conceive for years, but immediately after the beggar left, she became pregnant with two children. Do you understand? She named her son Mun-su, and he became very intelligent. She received that blessing. Feeding a beggar is like feeding Holiest. That family received blessings. When I went to beg for food, I was bringing blessings. I wasn’t going to impose on anyone. Of course, it was embarrassing for a student with a bag to ask for food, but in my heart, I knew I was bringing blessings.
Some women would prepare meals with great care, and they received immense blessings. But they didn’t know if I was Manjushri or Holiest. I wore a tattered school uniform, my nickname was “patchwork,” carried a bag, and wore a hat, asking for food. They would look at me. My eyes were always clear and steady, like looking at President Park. Some even said, “Our student looks like a president.” My spirit was upright, like a military academy cadet, even at a young age. So, I would go and ask for food, confidently, not like a beggar. “Just a bowl of cold rice and a glass of cold water, please.” This was my specialty. If I only asked for rice and cold water, they would always give me side dishes. But if I asked for a full meal, they would be annoyed. “How dare he, a beggar?” Then, they would fail the test. They didn’t know I was Holiest.
Therefore, we must maintain the Middle Path. Even when encountering difficult or bad people, we should not label them as bad. Perhaps we are mistaken. I might dislike my husband, but his friends and neighbors like him. Perhaps I am under an inverted delusion. I should look at my husband and wife again. Even if my wife is unattractive, perhaps she is a Bodhisattva of Compassion. Is that not so? Many women, unknowingly, treated Holiest with respect. Some would see me, thin and frail, and say, “How can you study like that? This is herbal medicine I prepared for my son. Please have some.” They would pour it into a bowl and bring it to me. I never drank it. I would tell them to give it to their son, that I only needed rice. I never took the medicine. They would say it was for their son, who was also in his final year of high school, like me. Many women treated me with such warmth. They were very different from women today. Old mothers were very compassionate. They would think of their struggling relatives and show me concern. So, when I went to beg for food, no one refused me.
In summer, during final exams, which lasted about a week, I couldn’t earn money by selling pencils, so I had to beg for food. I needed at least one meal a day. In summer, they would give me cold rice from the refrigerator. It tasted delicious. I even ate refrigerated rice. It was cool. The story of Park Mun-su, I told it before, didn’t I? It’s an interesting story. The character for “su” in Park Mun-su is different from the one in Manjushri Bodhisattva.
I was destined to experience all aspects of the world. After leaving Lee Byung-chul’s house, I ran an orphanage. Then I ran for president. I have had over 34 professions, so there’s nothing I haven’t done. I even worked as a bus assistant. I never complained. I was always tempted by alcohol and tobacco. My night school friends were all drinkers and smokers. But I never succumbed. Even in the military, where everyone smoked, I never did. When my daily ration of two packs of foreign cigarettes arrived, the other soldiers would fight over them. Ten soldiers in my barracks would fight over my cigarettes. I was so exasperated that I would throw the cigarettes into the crowd, and whoever caught them first would take them. So, as soon as I received cigarettes, I would throw them away. Even those who didn’t smoke would start because they were given free cigarettes. They would smoke because they missed home or their loved ones. Even in the Vietnam War, when friends died, people would start smoking. But I, as Holiest, would throw them away. All my actions maintained the Middle Path. I neither hated nor resented anyone.
Recently, there were those who slandered me. Among them was the singer Choi Sarang, who sang for me for over a year. We became close, and I lived with her for several months in a hall-like house while Haneulgung was being built. She could have continued singing, but our personalities clashed. She is a genius, very intelligent. Her father was also intelligent, having passed the civil service exam and becoming a local official. Choi Sarang thought her father was the president when she was young. As an official, people would constantly visit him with requests and gifts, so they lived very well. Her father owned a lot of land and gave much of it to his children. But when Choi Sarang married and moved to the US, he gave her no inheritance. Her brothers squandered all the land. Her family fell apart, and Choi Sarang suffered greatly in the US before returning to Korea to become a singer. The first song I wrote for her was “Be Rich.”
A former aide called me, saying that Choi Yoon-kyung, a singer, was with him in his office and asked me to write a song for her. I wrote “Be Rich” over the phone. I am intelligent, so I knew that with so much poverty, a song about becoming rich was needed. So, I told him to have her sing “Be Rich.” A year later, Choi Sarang contacted me, saying she had created the song with my aide. That’s how we met. She asked to sing it at my lecture hall. So, she sang “Be Rich.” Many of you saw Choi Sarang, didn’t you? She sings well, not exceptionally, but she has talent. So, we made songs together and performed.
The problem was our 26-year age difference. I am not at an age for romance. Our personalities clashed due to the generation gap. After about a year, I told her to stop singing. That was the cause of the trouble. People kept saying it was not good for me to have the same woman singing all the time, so I naturally stopped her from singing, which caused conflict. We eventually parted ways. As Holiest, I needed to experience such things. Because I experienced her, I can maintain neutrality. If I didn’t like women, I would have hundreds of women around me. I had a good experience, and I learned a lot from her, the younger generation’s mindset. I also taught her many things, like how to use a cell phone. So, we helped each other. But then, many people said it was not good for her to sing. So, when I told her to stop singing, emotional conflict arose, and we parted. I compensate her generously whenever I can. Choi Sarang is absolutely not a gold digger. Anyone who says she is is wrong. I don’t say such things, but if such rumors hinder her progress, that’s not right. Please don’t say such things in the future.
Therefore, we must maintain the Middle Path when meeting anyone. Honestly admit your mistakes. If you feel sorry, say so. I could have done more for her, but I didn’t. Is that not so? All responsibility lies with me. That’s how I think. If she does well in the future, I should help her. That’s how we should think. Humans should not judge or condemn other humans. My judgment is reserved for leaders, societal leaders, and world leaders, not for ordinary citizens, the middle class, or the general public. I cherish all of you unconditionally. I can do anything for you. But I have come to judge those who claim superiority and exploit you.
Read Matthew 12:31. Give me the microphone. Matthew 12:31. Read it from the Bible. I spoke about Choi Sarang yesterday, and since I brought it up, it is Holiest’s duty to apologize if I made any mistakes. So, please forget about it completely. We have no right to judge or condemn anyone. We should wish for their well-being. Did not one person’s mistake cause the coronavirus outbreak? So, it is wise to live without harming anyone. Even if you have sinned, I have forgiven all of you. You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and act in consultation with angels. You consult with the Holy Spirit on important matters. You have received immense blessings. This grace will lead you to White Heaven. I have prepared White Heaven for you.
- The Unforgivable Sin and the Nature of Divine Judgment
Read Matthew 12:31. “Therefore I tell you, every sin and blasphemy will be forgiven people, but the blasphemy against the Spirit will not be forgiven.” Blasphemy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It is astonishing how Christianity used such language. How did they create such words? It seems they anticipated my coming, didn’t they? Your answer is weak. Read it again. “And whoever speaks a word against the Son of Man will be forgiven, but whoever speaks against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either in this age or in the age to come.” What does this mean? The Son of Man is Jesus. Speaking against Jesus will be forgiven. I forgive you, and I will take you to White Heaven. Many here have rejected Jesus, haven’t they? They are forgiven. But can one be forgiven for rejecting Huh Gung Yeong, the Holy Spirit? No.
I am not merely a world president. The president of Korea is nothing before me. Such titles are insignificant to me. Look at my expression when I became president. It is the same as now. I would have told you, “Oh, going to the Blue House is dreadful. I want to stay in Haneulgung, but I suppose I must go for a while.” Is that not what I would have said? Am I bound by any office or ambition? The position of world president is nothing to the creator of the world. It is nothing. Yet, some people see me as obsessed with it, thinking, “He’s crazy about becoming president.” Are such people judging correctly? No, it’s inverted delusion. It’s the same as when you didn’t know me.
I have lived many lives, even causing a bus to catch fire. But Holiest does not harm others. I also received food from others. And there was the issue with Choi Sarang. I am grateful for all these experiences. And I also feel sorry. T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Holiest and you. So, if a couple stings each other like bees, they will die. Therefore, couples should not fight. Remember that if you sting, you will die. Time is running out.
“There is nothing I cannot do.” This phrase has become famous because I said it. “There is nothing I cannot do.” This is what I cannot do. Where is that? The Blue House. The Hapcheon Blue House. That photo always makes me laugh.
Regarding car roads, the Autobahn was built by Hitler. Its roads are 5 meters deep, with 5 meters of gravel laid beneath. So, no matter how fast a car drives, it doesn’t bounce. The road absorbs the car. So, even at 400 km/h, it doesn’t feel like the car is moving fast. There are no speed limits. Our highways, however, have only 50 cm of gravel, ten times less. Because the depth is so shallow, a wrong move can cause a car to overturn. That’s why the speed limit is 110 km/h. The reason we can’t go faster is that Korea’s car culture developed late. We don’t have as many skilled drivers as developed countries. Many novice drivers are on our roads. On highways, skilled and unskilled drivers are mixed. If skilled drivers drive too fast, unskilled drivers can cause major accidents. So, we keep speeds low for the sake of unskilled drivers. Our car ownership has only recently increased, so many people have dormant licenses. We consider female drivers and keep speeds low. If a woman has an accident, her entire family is affected. Imagine a woman driving her children to her parents’ house in the countryside. If skilled drivers speed past, she might get flustered and cause an accident. So, because there are many female drivers and many with dormant licenses, we cannot simply remove speed limits. We are not like Western countries with 100 years of car culture. Car ownership has only recently increased. So, we cannot raise speeds much yet. Skilled drivers might find this frustrating, but they must endure it for the sake of the unskilled drivers. We cannot raise speeds yet for those who are clumsy at accelerating or merging.
- Traffic System Reform and the Afterlife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change all traffic lights on national roads, the outer ring roads, to flashing lights. There will be no red lights. They will all just blink. Throughout the entire country. So, if no one is crossing, drivers can slow down and proceed. Stopping and starting heavy vehicles wastes a lot of fuel and emits a lot of exhaust. There’s no need for hidden traffic police when no one is around. In rural areas with clean air, if there’s a road, and 30 cars are lined up at a traffic light, stopping and starting, exhaust fumes fill the entire village. If cars just flow smoothly, there’s no exhaust. And no wasted fuel. The waste of fuel is immense. Driving from here to Seoul, I have to stop at 30 traffic lights. How much waste is that? If each light takes 3 minutes, that’s 90 minutes. This wastes time, and often, no one crosses. Drivers can just check left and right, slow down a bit, and go. But if they don’t stop, cars behind them honk, and cars next to them honk. This is a serious problem. When calculating long-distance travel, traffic lights add an enormous amount of time. If each traffic light on a national road takes 3 to 5 minutes, ten lights mean 30 minutes. For many distances, the stopping time is twice the driving time. Is this acceptable? Traffic authorities must reflect on this. There’s a limit to inconveniencing the public. It’s fine to have speed limits, but the traffic light system should be flashing lights everywhere except at four-way intersections. Only at four-way intersections. This is because children often cross by just raising their hands, which is dangerous. Drivers might be drowsy and not see them. So, we shouldn’t teach children to cross like that. Children should learn to check for cars before crossing. We teach them, “Just cross when the light is green,” so they don’t look left or right. This is wrong. They should be taught, “Don’t trust traffic lights. Always check for cars before crossing. Lights will be flashing.” I will change all traffic lights in Korea to this system. Is that good? Yes, it is. Since Haneulgung people have decided, it will happen.
Do women who committed suicide by cutting their clothes or using a dagger to protect their chastity in the Joseon Dynasty become ghosts? Yes, women who committed suicide with a dagger become ghosts. This is because they did not die naturally. They harbored resentment when they died. The afterlife, as people describe it, is all wrong. The afterlife is not simple; it is very complex. Those who die harboring resentment or commit suicide to escape become ghosts, meaning they cannot immediately receive a body. They wait for a long time. A long waiting period means they are ghosts. They should receive a body immediately, but they don’t. You received a body quickly and were born. But if you don’t receive a body, you remain a ghost for a long time, eventually receiving a body as an animal. They become cows or pigs. If they become an animal, can they recognize their father? If they become a pig in their father’s house, and their father feeds them, can they cry out “Father” and be recognized? No. It’s frustrating. Even if they become a dog in that house, it’s frustrating because they can’t communicate. They can’t speak. So, being born as an animal or a ghost happens when one harbors resentment at the time of death.
You have a sense of what ghosts are. Among those who visit me, some are possessed by ghosts. You cannot see ghosts, but I can. There are many ghosts in Korea. An ordinary person can have many ghosts around them. There are ways to see ghosts and ways to ignore them, so I usually ignore them. But you cannot see them even if you try. Do you know what a ghost is? It’s a spirit. When the character “shin” (神) is attached to “gwi” (鬼), it becomes “gwishin” (鬼神), meaning a ghost. When “shin” is used alone, it does not mean a ghost. Do you understand? When “shin” is attached to “gwi,” it means a ghost that cannot return.
There is the sun, White Heaven, the solar system, and many galaxies. If the sun is here and Earth is here, will sound from Earth reach White Heaven? No. Why not? Does anyone know? If a speaker as large as Earth played sound, would it be heard on the moon or the sun? The moon is 300,000 km away, and the sun is 150 million km away. Would the sound be heard 300,000 km away? No. Because beyond the atmosphere, sound cannot travel. Sound needs a medium to travel. Sound only moves when there is a medium. Hydrogen, oxygen, and nitrogen are needed for sound to vibrate and resonate. Sound travels by vibrating through matter. So, sound cannot be transmitted in a vacuum because there is no medium. Can sound be heard where there is no air? If you talk to someone in space, will they hear you? Inside a spaceship, there is air, so you can talk. But outside, in the vacuum, can you talk? If you go to the moon and stand next to someone and say, “Mr. Kim, come here,” will they hear you? Absolutely not. You have to use hand signals. You have to use hand signals because words cannot be heard. Even if someone is next to you, shouting loudly, you won’t hear them because there’s no air.
But light is different. Light is a source of light. It is matter. But light without atoms is not matter. That tube is matter. That is a light source. It is the origin of light. But the light emitted from it is not matter. Light is not matter, so it passes through empty space. Light passes through empty space. That’s why sunlight reaches here, and light from Andromeda reaches here. Light passes through matter or empty space. Do you understand? The solar energy I see penetrates this. My energy reaches the US. When I say “Huh Gung Yeong,” the entire Earth is connected in 0 seconds, whether through me or elsewhere. When I say “Huh Gung Yeong” here, you know that energy instantly appears at the other end. So, my light passes through anywhere, with or without matter. But what I am saying now only resonates where there is air. Do you understand?
So, is a ghost light or sound? Is it light or sound? It is light. So, when you see a ghost, you see energy. When a person dies, energy drains from their head, from the crown chakra. That is their record card. It is the soul. So, we say the soul leaves the body. The soul weighs 0.04 grams. When it leaves, the body’s weight decreases slightly. So, when our human soul leaves and is instructed by White Heaven to receive a body, it should immediately enter a body. But if it waits, it has to wait indefinitely. Waiting 5,000 years makes one a god, and waiting 10,000 years makes one enter a shaman.
Those who commit suicide or are killed by a knife, like Zhang Fei in ancient China, or General Choi Young in Korea, whose ghosts are most numerous, are worshipped by shamans. Shamans call General Choi Young’s ghost “General-nim.” The General-nim appears and tells the woman, “I am General Choi Young.” They actually converse. When the shaman speaks, it’s not her voice; it’s General Choi Young’s voice. Even when speaking to me, the voice changes, saying, “I am General Choi Young.” Do you understand that ghosts exist now? Such shamans are rare, but those truly possessed perform rituals like walking on a blade. They place newspaper on the blade, and it gets cut. But they walk barefoot on it and jump around. So, do you understand that ghosts exist? When a ghost does not choose a normal death, that person receives divine punishment. The laws of Heaven are not to be defied. Committing suicide under the pretext of preserving chastity is wrong. In the past, men hypnotized women into believing this, treating them as property. If a husband died, the wife was expected to follow him in death. That is not right. Should a woman be buried alive if her husband dies? That is a problem.
Such customs arise from the fear of death. Some people carry bombs into department stores and commit suicide, killing innocent people, because they are less afraid if others die with them. This is often used in crimes, dying together. So, while the act of suicide might be to preserve chastity, it was a misinformed and enslaving belief. Is chastity so good? Should a woman with beloved children commit suicide to preserve chastity? No. That is wrong. The culture of that time oppressed women, forcing them to die if their husbands died or to commit suicide if they were raped. That is no longer the case. Even if raped, there is no reason to commit suicide. Do you understand? To die because of rape, when your ancestors gave you life, is an extreme form of possessiveness regarding chastity. It’s like people who say, “Why are you giving me money?” when I offer it. They haven’t experienced true hunger. If you were truly hungry, would you ask, “Why are you giving me this food?” You would just eat it. Is that not so? When I begged for food, could I ask, “When was this food made? Is this holy food?” Absolutely not. You eat what is given, and if it makes you sick, you die. Is that not so?
Sakyamuni’s first meal was milk porridge given by a young woman. His last meal was mushrooms given by a man named Chunda. His disciples cursed Chunda, but Sakyamuni said, “Don’t curse him. He gave me good mushrooms with the best intentions, but they were spoiled. It is my fault for eating spoiled food, not his.” He did not blame Chunda and passed away. Sakyamuni died due to a misjudgment. The food Chunda prepared was made with mushrooms, but they were poisonous mushrooms. Do you understand? He picked the mushrooms but misidentified them. So, he ate poisonous mushrooms and died immediately. Do you understand?
- Reincarnation, Electoral Reform, and the Divine Name
What happens to people who die from the momentary virus after death? Do they reincarnate as ghosts, microorganisms, animals, or insects? Those who die from the momentary virus will be reborn as humans. All those contaminated by this virus will be reborn as humans. So, as long as you don’t take your own life, you will receive a body in some form, as an animal or a human. Even among those who die naturally, some become animals. Yes, that is correct.
The pro-China government brings in large numbers of Chinese people to rig elections. What are your thoughts on this, and what are your countermeasures? The claim that the pro-China government brings in large numbers of Chinese people is problematic. Those who come to Korea follow proper procedures. Currently, over a million foreigners reside in Korea, not just Chinese. There are many from Vietnam and other countries. It is impossible for large numbers of Chinese people to enter. They cannot influence elections. What will influence this election is the 600,000 new voters, as the voting age has been lowered from 20 to 18. These young people will cast additional votes. This amounts to about 2,000 voters per electoral district nationwide. If these 2,000 young people vote for Huh Gung Yeong, the outcome could change. If they vot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t could be a significant variable, raising our approval ratings. These 2,000 votes per district could sway the election in areas where candidates are separated by only 100 or 200 votes. These young voters are a big deal. In past elections, candidates were separated by 500, 100, or even 10 votes. If 18-year-olds decide, “This isn’t working, let’s vote for this side,” the votes could flip. So, they have emerged as a significant variable.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600,000 votes could come to me. Is that not so?
I advocate lowering the voting age to 14, but they lowered it to 18. My proposal for 14-year-olds means middle school first-graders. Why should 14-year-olds vote? They are like 24-year-olds from the past because of the internet. They are well-informed. They can judge, “That politician is bad.” Since they are not given voting rights, their education is a mess. If they had voting rights, politicians would fear them. Is that not so? They would think, “We need to treat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well.” But now, they treat them like human waste. Educators constantly exploit them for tuition and other fees. How much are these children suffering under politicians and the government? Give them voting rights. Then, if a mother doesn’t vote, it will affect her child’s university admission. Voting participation will be recorded on their academic records. When applying for a job, they will check if the applicant regularly participated in elections, if they participated in democracy. If this system is implemented, children will tell their parents, “Mom, Dad, it’s voting day tomorrow. Don’t go anywhere. Go vote.” It doesn’t matter who they vote for. They just need to go and get a confirmation of voting. If they don’t, when they apply for a job, they’ll be dismissed as unpatriotic. Is that good or bad?
If children learn about democracy in the classroom and then experience voting, a 14-year-old might say, “I went to vote today, and the process showed me what democracy is. There were observers, and I felt a little nervous stamping my ballot.” They would gain experience. Then, 14-year-olds would say, “We need to learn about politics.” They would become interested in politics. Is that not so? Then, they would gather and form a “Youth Voter Alliance,” with millions of young people nationwide, saying, “We will support this person!” Is that not so? A 15-year-old representing the Youth Voter Alliance might say, “Don’t vote for that scoundrel!” This would be a big deal. Then, politicians would visit them, asking, “Is this policy good? Will you support it?” “Yes, we will.” “Then we will vote for you.” This is how a Youth Voter Alliance representative would make politicians tremble. A national Youth Voter Alliance representative would gather the demands of young people and invite me, saying, “Will you do this for us, Holiest?” “Yes, I will.” “Then we will support Holiest Huh Gung Yeong!” This is how it would happen. They would learn politics in school and then apply it in real life. They would learn about living politics. They would learn that political participation is important. But lowering the voting age to 18 is not enough. It needs to be lowered further. So, from middle school first grade, voting records would be included. “Did you miss any votes?” “No, I never missed one.” Then, that score would be added to their university admission and job applications. Political participation would be a crucial factor. If someone missed a vote, they wouldn’t be hired as a civil servant. If such a system were created, parents would take their children to vote. Mothers and fathers would become completely dedicated, saying, “Son, you can’t go anywhere on voting day. You might regret it later. You might become a civil servant, and if you miss one vote, it’s over.” Is that not so? This way, children would vote, and they would receive a voting allowance. In the future, when you vote, the government will give you money on the spot. A voting allowance. You need money for transportation, don’t you? So, if you cast your vote, you get 50,000 won. 50,000 won. You get 50,000 won for just going and voting. “Son, let’s go. Mom, let’s go.” A family of four would get hundreds of thousands of won. Is that not so? That’s how people will participate in voting. Otherwise, they think, “Why bother going when there’s no benefit and I have to pay for transportation?” So, you bring your children, and you get money. “Son, you’re worth 50,000 won. Don’t run away.” This kind of politics is fun, isn’t it? Leading a nation should involve making it fun for the people. It should be fun. It also has an educational effect. So, political education should start from age 14. If it starts at 14, it would be advantageous for me, wouldn’t it? Is that what you’re saying? I want to say it and laugh.
Next question: Is Holiest’s name, Huh Gung Yeong, the same in White Heaven? In White Heaven, I have no name. I don’t use names like Huh Gung Yeong. “Huh Gung Yeong” is a code name used only on Earth. In White Heaven, you have a name in the language of White Heaven. You don’t need to know it. However, those who know me and go to White Heaven can call me Huh Gung Yeong. There, it is a special name. It is a language you cannot speak. So, there is no such thing. Even if humans throughout the universe speak different languages, the pronunciation of the name for Holiest is “Huh Gung Yeong.” The entire universe calls me “Huh Gung Yeong,” but not in White Heaven. There are no surnames in White Heaven. I have taught you much about the culture of White Heaven. In Korea, you call the president “Moon Jae-in.” In White Heaven, it is not called that. The Kingdom of Heaven. This can be called Haneulgung, but the language we use in White Heaven cannot be pronounced by you. It is very unique. If I tell you such things, it is not yet the stage for you to hear them. So, what is “kingdom”? It is a kingdom. The Kingdom of Heaven. In the Kingdom of Heaven, we have our own language. You should not use that name to call me. Do you understand? On Earth, just call me Huh Gung Yeong. Otherwise, it will cause confusion. There is a name used only in the Kingdom. Haneulgung is called “Sky Palace.” This Haneulgung is the Sky Palace. The Sky Palace is the lowest heaven. There is this heaven, and there is the third heaven. This heaven is the galactic heaven. This is the Earth heaven, this is the galactic heaven, and this is the White Heaven. So, what is this called? Heaven. White Heaven. This is Dark Space. This is Blue Sky. So, when we look at this heaven, we call it Sky Palace, Haneulgung. But the palace where I reside is the Kingdom of Heaven. It is Haneulgung. We call it White Heaven. It appears white because of its energy. So, The Kingdom of Heaven, Haneulgung. Our Haneulgung is Blue Sky, Sky Palace. So, it’s a bit different. So, there is a language we use only here, and you should not use that name for me now. Then, the energy will not come out. Huh Gung Yeong’s energy only comes out on Earth.
- Health, Marriage, and Political Reform
Next, modern people’s bodies are acidic, so they drink alkaline ionized water filtered by a water purifier. Is it better than neutral water? Alkaline ionized water is good because your body is slightly acidic, so it needs some alkalinity. Alkaline ionized water is most desirable. However, ordinary water from the ground, pump water, and tap water are best for the human body. Bottled water is not bad either. But unboiled water is all fine.
Next, it seems like a comment from last week’s YouTube broadcast. It seems to be a plea. My younger brother, in his early 30s, started dating a girl late last year, and suddenly he wants to get married and buy a house. Our family cannot afford the wedding expenses right now, but my brother recklessly signed a real estate contract and took out a loan. My mother said my father might have to stop his pension, and my father was threatening suicide, causing a huge commotion. Look at this. My father threatening suicide. Isn’t this a serious family matter? Marriage is a good thing, but the son acted without any plan, so the father feels like dying. Is that not so? The father wants to marry off his son but has no money, so he talks about dying. How would the son feel seeing that? Marriage should be a joyous occasion for everyone. So, the government should invest in marriage. Is that good or bad? My father was threatening suicide, causing a huge commotion. My brother works in sales, but he can’t repay his loans and is in debt. He even owes me 500,000 won from over 10 years ago, but he still wants to get married. My mother says, “A child’s marriage is a blessing, so let’s endure a little longer.” But we’ve been living on thin ice for over 20 years since the IMF crisis, and now my brother’s marriage threatens to make us all homeless. This is a real story.
I said 30 years ago that if you get married, you’ll get 100 million won. That was not an ordinary statement. I proposed giving 700,000 won to the elderly, and now they receive about 300,000 won. This also happened because of me. If the government doesn’t invest in marriage, they spend 30 trillion won on gender equality. 32 trillion won. They will be punished by Heaven. They spent 180 trillion won over three years on marriage and birth policies. What are these people doing? Give the money directly to the people. Is that not so? This person’s words are not a joke.
Look at the JoongAng Ilbo editorial from the past. The next president will be someone who promises to give money for marriage. Look at that. It’s similar. You should see it. There was a name of the person who wrote that editorial. I have three JoongAng Ilbo editorials. Column, column. What was the title of the JoongAng Ilbo column? Did you find it? You’ve seen the JoongAng Ilbo editorial, haven’t you? It’s old, but let’s take a quick look. “The next president will be someone who advocates for free marriage.” That’s the title. “The next president will be someone who advocates for free marriage.” So, it means that if you advocate for free marriage, you will become the next president. Why? Because the editorial writer went to the countryside at the end of the year for a friend’s mother’s funeral. His friends gathered there, all worried about their children’s marriages. One person said, “Huh Gung Yeong once said he would giv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Does he still appear these days?” That’s what it said. “To get a house, you need 150 million won for a jeonse (lump-sum deposit). And two sons haven’t gotten married yet, and it’s past time. Don’t we need 300 million won just for the house? And 50 million won per person for wedding expenses, so another 100 million won. Where do we get 400 or 500 million won?” They were talking about this at a funeral in a rural thatched house. That story was in the editorial. It’s not coming up? It’s up? “JoongAng Ilbo editorial on free marriage, 30 million won, Lee Song-yong, this is not it.” This is not it. “Lee Cheol-hye’s ‘Every Moment’ column.” That’s it. Put it up here. “Lee Cheol-hye’s ‘Every Moment’ column on free marriage and the next president.” Okay, put it up.
“The Lunar New Year holiday ended, and I visited my hometown, 700 km round trip, for a close friend’s mother’s funeral. Late at night, at the funeral home in the rural hospital, my hometown friends gathered for the first time in a while. Familiar, welcome faces. After exchanging brief greetings, silence fell. Then, the conversation quickly turned to the marriage of a friend’s son, which had recently taken place. This is a very personal experience for those in their mid-50s, but I would like to share it as it might be a representative cross-section of our society.” Is that not so? So, this happened because of the funeral. Put it up. “That guy had an early child due to an accident, and his son became a doctor. But is marriage so easy these days? I have two sons, 29 years old. I can’t sleep at night thinking about them. What is this? This red thing next to it. What is this? Get rid of this. I can’t see it. Why isn’t it moving? It moves with the text. Why isn’t it moving? Even if they get into a big company, it’s hopeless. Saving 10 million won a year isn’t enough to get married. The jeonse price for an apartment in this small provincial city is 130 to 140 million won. What woman would come to a man who doesn’t have a house these days? My son’s marriage alone costs at least 100 million won.” Put it up. “Two daughters are gold medals, but two sons are truly nooses around our necks.” The complaints of friends with only sons were endless. Put it up. “Why is there such a big gap? Two friends with only daughters, who had been quietly sitting in a corner, suddenly spoke up. ‘Hey, you guys, do you know how cunning children are these days? They scrutinize whether a woman has a proper job, whether she can work as a double-income earner. Matching their expectations is no joke.’ They were arguing at a funeral. This editorial writer wrote about Huh Gung Yeong in the JoongAng Ilbo.” Put it up. “The jeonse prices have indeed risen. But if the bride’s side asks for help with the jeonse, it’s not a problem. Why do they demand useless wedding gifts like 15 million won watches, mink coats, or luxury bags? Isn’t the groom’s family upset about the large sum of money going into the jeonse house?” Put it up. “The argument between the families with daughters and sons turned into a collective condemnation of the younger generation.” Is that not so? Put it up. “What’s wrong with young people these days? We started in basement apartments. Is there such a thing as ‘born with a silver spoon’? They say it’s taboo to ask about marriage during holidays. ‘Why aren’t you married?’ is something you shouldn’t ask during holidays.” Put it up. “And the friends who couldn’t find an answer took out their final frustration on the writer, who works for a newspaper.” Put it up. “Your newspaper writes that welfare populism will ruin the country. That’s completely wrong. If people can’t get married, they can’t have children. No matter how much free childcare or free school lunches there are, our country will never be ruined. Honestly, if you have your head on straight, isn’t free marriage a higher priority than free education or free school lunches? These days, I miss Huh Gung Yeong, who used to say he would giv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This is the true sentiment of our people. This person wrote a major editorial in the JoongAng Ilbo. “If you advocate for free marriage, you will be the next president.” Why? Put it up. “If public sentiment during the Lunar New Year is like this, then a candidate who promises free marriage is the top contender for the next president. Both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might rush to enact laws like, ‘Grooms who get a jeonse house like in Islamic countries will be beheaded,’ or ‘Parents-in-law who demand wedding gifts over 1 million won will be sentenced to 5 years in prison.’ A truly bold politician would declare, ‘The government will cover all wedding expenses.’ Don’t worry about funding. The answer is already prepared. The Ministry of Economy and Finance’s fiscal soundness and competitiveness are above the OECD average. If that’s not enough, raise cigarette prices to promote public health, collect a lot at year-end tax adjustments, or offer 12-month interest-free installments. These guys, put it up. Moon Jae-in, the opposition leader, says if you just withdraw the tax cuts for the wealthy once, everything will be fine. President Park Geun-hye. That’s why I want to be president. This is what two people are saying. The modern marriage customs in our society began in the 1960s. Put it up. Keep going. Keep going. Keep going. Modern marriage in our society. Now, including the expensive wedding gifts from the bride’s side, the ratio has widened to 8:2. The average total wedding cost for both families has soared to an unbearable level. The reason people don’t get married, or can’t get married, is because there’s no future. Is that not so? Rather than debates on labor, management, and government or welfare policies, a national consensus to fix distorted marriage customs should be the priority. This is not a joke; it is extremely serious. Yes, that’s right. Lee Cheol-ho, the editorial chief. He is the head of all editorial writers at the JoongAng Ilbo. He is the highest-ranking among editorial writers. He wrote another article about me. There are three. Put up the other two. Put up the other two. What was the title? I’ll ask you. “Ah, the beloved Holiest Huh.” “Ah, the beloved Holiest Huh.” This person always includes me in his editorials and columns. Three times. When I didn’t run for president last time, look at this. Put it up. “A boring election.” Park Geun-hye, Moon Jae-in, Ahn Cheol-soo. Right? “Tiny pledges. No differentiation at all. In such a dull election, there is one person I deeply miss. His sacred nickname is Holiest Huh.” Right? Right? “None other than candidate Huh Gung Yeong. Compared to Holiest Huh, Park Geun-hye, Moon Jae-in, and Ahn Cheol-soo seem like small potatoes. They fall far short of his feet.” This is it. Have you ever seen anyone so disparagingly compare three opposing candidates in an election? This is a huge statement. “Compared to me, they look like potatoes.” Smaller than people, small potatoes. “And they fall far short of my feet, beneath my soles.” Isn’t this amazing? “They fall far short of his feet.” “Five years ago, he appeared like Moses, who received revelations on Mount Sinai in Egypt. And he struck our heads with pledges like commandments carved in stone.” Right? Put it up. “Holiest Huh boldly declared he would cut 200 National Assembly members, leaving only 100. He would return the national budget to the people. He would abolish all political parties and run as an independent, unifying everything decisively.” Right? “Compared to Holiest Huh, Moon Jae-in’s pledge to halve irregular workers seems petty.” It says that. Put it up a little. “He promised all irregular workers a monthly salary of over 1.5 million won, and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 workers a 1 million won coupon every month. He also said that during labor strikes, he would unconditionally enforce obedience. He would lead bold investments as a business-friendly leader. Don’t worry about funding. Holiest Huh even added a bonus pledge to abolish direct taxes. And he offered a sensible solution that reducing wasteful national spending, which inconveniences Park Geun-hye, Moon Jae-in, and Ahn Cheol-soo alike, would solve everything. This is not a matter of money or numbers, but of faith. Like Jesus’ miracle of feeding 5,000 with five loaves and two fish.” It says that. Put it up. “While other candidates spoke of communication and harmony, he spoke of liberation. The so-called Five Liberations: Liberation from Exams (students only need to study one subject), Liberation from Marriage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Liberation from Tuition (half price or completely free), Liberation from Military Service (abolition of conscription), Liberation from Employment (all youth hired as national interns). He even proposed extending voting hours five years ago. He already proposed giving voting rights to 15-year-olds.” It says that. I proposed 14-year-olds, 14 or 15 years old, and allowing unlimited voting if the public desires. That means if you can’t vote on voting day, you can vote the next day, or the day after. Do you understand? Unlimited voting would be allowed. Have you ever seen a politician promise such personalized salvation? Right? Put it up. “Strictly speaking, the copyright for entertainment politics also belongs to Holiest Huh. He appeared on entertainment stages long before ‘Healing Camp’ or any concerts. Right? He directly sang ‘Call Me’ as an example at a radio concert. ‘Look into my eyes, you’ll be happy. Call my name, you’ll be healthy, lose weight, grow taller, and become more beautiful.’ A song that comforted the despair of the entire nation, beyond the ‘880,000 won generation.’ It was only natural that it immediately topped the music charts. He released ‘Line Now’ under the name Psy.” It says that. “There were plagiarism allegations, but he said nothing. If not for his magnanimous concession, today’s ‘Gangnam Style’ phenomenon might not have been possible.” It says that Psy’s “Gangnam Style” came to me. If I had put up a fight, there would be no “Gangnam Style.” The song I created in prison became a global hit through someone else. Is that not so? But it says “Huh Gung Yeong’s magnanimous concession.” “Where did you go?” Here, it says, “As if unification were everything.” It says that. Here, it says, “He was a magnanimous person who didn’t even glance at political tricks.” “No matter how difficult, Huh Gung Yeong was a magnanimous person who didn’t even glance at candidate unification or political tricks.” He is compared to petty people. “Holiest Huh was never afraid of debates. Right? He also bravely completed the election amidst low approval ratings and a difficult situation, receiving the judgment of the voters. No matter how difficult, he was a magnanimous person who didn’t even glance at candidate unification or political tricks.” He is compared to petty people. “Moon Jae-in and Ahn Cheol-soo should quickly decide on unification. Choi Woo-won should quickly participate in joint debates.” Right? “Unfortunately, Holiest Huh’s eligibility was destroyed by rumors of marriage with Park Geun-hye, so he could only be seen in the 19th presidential election. His absence is too great.” Right? When I didn’t run for president last time, that person wrote, “Ah, the beloved Holiest Huh,” and wrote all that. That was during the presidential election period. It was amazing, wasn’t it? That was the editorial chief of the JoongAng Ilbo. He is the smartest among all editorial writers. Right? So, the impact of my pledges on society is enormous. You’ll see later. “If you advocate for free marriage, you will be the next president.” That’s the title. Right? But that person wrote that editorial with me in mind. It’s all about Huh Gung Yeong. The entire editorial is about Huh Gung Yeong. It says that people in the countryside, at a funeral, are talking about Huh Gung Yeong. Do you understand? So, the editorial chief of the JoongAng Ilbo, one of the top editorialists in Korea, knows my pledges by heart. And he even wrote that Moon Jae-in, Park Geun-hye, and Ahn Cheol-soo fall far short of my feet. That’s a very dangerous thing to write. How amazing is it that he praises someone who hasn’t even become president? So, you must know that my pledges are recognized by intellectuals. Put up the “Three-Three Policy” in comic form. Put up the “Three-Three Policy” in comic form. Someone drew the “Three-Three Policy” as a comic. Put it up. While you’re looking for it, I’ll sing a song. I always sing when I hold a microphone, don’t I? No, I won’t. My songs are too expensive. I don’t have time now. I don’t have much time left. Let’s see the comic and then see if there are any more questions. I’ll tell you briefl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an agency for disabled people. Could you please explain it again? Disabled people want to hear more details. The reason for establishing an agency for disabled people under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is that too many people become disabled due to traffic accidents. There are 5 million disabled people, not just those with congenital disabilities, but also those who become disabled, unable to use their backs, due to traffic accidents. So, the agency for disabled people will systematically and properly care for you. With the national dividend, you won’t have to worry about living expenses, and transportation will change. The treatment of disabled people will change. And wheelchairs and such will be supported by the government. We will support all of that.
Next, put it up. Disabled people. Wait a moment. This needs to go here. Disabled people currently receive benefits for grades 1 and 2, but the law will change, so those with grade 3 disabilities will also receive pensions in the future. I will make sure that grade 3 disabled people also receive pensions. Don’t worry about that. Next, many disabled people are basic livelihood recipients. Will basic livelihood benefits disappear when the dividend comes out? Basic livelihood benefits will disappear. This will naturally disappear. That’s all. Did you find it? What is it? Huh Gung Yeong’s “Three-Three Revolution” in comic form. Play it. It’s like this. It’s drawn as a comic. Political revolution. It’s well-made, isn’t it? Put it up again. More. It’s drawn as a comic. Reducing from 300 to 100 members solved the problem. These rascals. They drew the open mouths beautifully. Next, put it up. Party revolution. Abolish political parties. Why are political parties needed for politics? Abolish them. Put it up. It’s interesting, isn’t it? Put up one more. They drew it beautifully. Marriage revolution. Housing funds 200 million won.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1 million won per month for housewives. Put it up. Housewife allowance. Retirement revolution. National foundation allowance. Debt revolution. This was made from old material, so it needs some revisions. It’s interesting, isn’t it? 50 million won, 30 million won. That’s from 10 years ago. So, it will be revised. It’s very well-made. That can be made into a book, a small booklet, and distributed during elections.
- O-Ring Test, Angelic Guidance, and Spiritual Levels
The O-ring test when asking an angel: Why does the angel leave when it drops? Does the angel not leave during a regular O-ring test? I think I answered the first part. During a regular O-ring test, there is no connection to an angel. Someone come up here. Come here. Try it. Let me show you this person’s hand. Their hand is like this, very big. Right? This means they worked hard in a previous life. If you work hard, your hand grows bigger in a previous life. My hand is very big compared to theirs. But give it strength. How strong would it be? Right? So, this person’s fundamental energy. Try it. The fundamental energy is very strong. I can’t pull it apart. This is energy that comes from the navel from birth. This is fundamental energy. If I were to transfer this fundamental energy, would there be fundamental energy? It would disappear. So, even a strong person like this, if they challenge me, I can drain their energy. If I were a wife, and my husband challenged me, I would drain his energy. You would like that, wouldn’t you? But that’s not possible now. Only I can do it. Right? I said I can drain the energy of all North Korean soldiers if they come down. There is no war in my presence. Right?
So, put your fundamental energy here. Fundamental energy. This is how you do the O-ring test. This is the energy used for the O-ring test. Let’s see if black suits this person. Hold it. Do you feel the strength? Black doesn’t suit them. This is the energy used for testing. This is fundamental energy. So, when you do this, you use fundamental energy. This is fundamental energy for the O-ring test. Next, black doesn’t suit this person. Hold it. If you hold black, you lose all strength. But if this person holds white. Show it this way. Give it strength. Can you pull it apart? No. So, white suits this person. And bright colors. Even if it’s black, a gray color. Or if it’s red, a reddish color. All those suit them. If they wear black, they are prone to traffic accidents. It’s harmful to them. Not just to their body, but accidents happen. If they wear black, people might mistake them for something else and hit them. Do you understand? It doesn’t suit their body.
Next, fundamental energy is the energy for the O-ring test. What did it say earlier? “When the O-ring test asking an angel drops, why does the angel leave? Does the angel not leave during a regular O-ring test?” Regular energy has no connection to an angel. Try fundamental energy. Fundamental energy. Does this have a connection to an angel? You have a wife, don’t you? Yes, I do. “Should I get a divorce now?” Try it. “Should I get a divorce now?” Then it says you should get a divorce. It says you should get a divorce. Does it drop or not? It doesn’t drop at all, regardless of the words. This is the O-ring test. Is that right? Next, “Should I not get a divorce?” Try it. “Should I not get a divorce?” That also doesn’t drop. What is this? It’s purely an O-ring test. But angel energy. Angel energy. Right? I ask the angel. “Should I get married?” I ask the angel. “Should I get a divorce?” I ask the angel. “Should I get a divorce?” Absolutely not. “Don’t get a divorce.” Right? But “Should I not get a divorce?” “Should I not get a divorce?” No. “Should I get a divorce?” “Angel, should I get a divorce?” “Angel, should I get a divorce?” Then it drops. It says, “Don’t get a divorce.” Let’s try it both ways. So, when it drops, why doesn’t this person hold on? The angel leaves. Do you understand? So, will there be an angel or not? Will there be an angel now or not? Does it seem like the angel has left? It has left. Try “Angel.” “Angel.” It leaves. So, when you say something absurd, the angel leaves. Absurd words. So, why say absurd words? Do you understand now? Then I need to call the angel back. “Enter, Angel.” The angel has entered. Let’s try saying something absurd again. You’ve had all your children, haven’t you? “Please let me have 10 more sons.” “Angel, Angel, should I have 10 more sons?” It says, “You have too many dreams.” No. So, if you say something absurd, the angel leaves. It leaves, and it drops. Do you understand? So, we can use the angel to go the right way. Later, when choosing a son-in-law or daughter-in-law, you definitely need an angel. “Should I marry my daughter to this good-for-nothing?” But it drops. Then you absolutely shouldn’t marry her. The angel knows the future. But “Should I marry her to this good-for-nothing?” It doesn’t drop. Then it’s guaranteed. Do you understand? That’s when you should use it. But coincidentally, I’ve already married off my daughter and son. I’ve married them off. So, when should I use it? “When will I die?” You can use it for things like that. “When will we move?” “Should we move?” You can use it for that. If you ask, “Should we move when we shouldn’t?” it drops. Then you have to put the energy back in. So, there’s no other way but to come often.
Thank you. Today, Holiest Huh Gung Yeong, who gave deep inspiration with his profound insight, will be welcomed. Give him a round of applause. It’s interesting, isn’t it? The O-ring test and the angel energy test are different. When doing the O-ring test, don’t say anything. But for the angel test, you must say “Angel-nim.” Do you understand? Then the angel will tell you all the answers. The angel is my substitute. They are my secretaries. The angel is, in other words, the Holy Spirit. Do you understand? It refers to the Holy Spirit. Close your eyes. Coming to Haneulgung today, you have confirmed that there is a level each time you come, especially for newcomers. What is a level? In White Heaven, everything is structured by levels. Here on Earth, there is discrimination based on ability, and in White Heaven, there are levels. Some people go directly to White Heaven when I come, while others go through many planets. So, people’s levels are determined by what they did on Earth. You might think everyone is equal in Heaven, but that’s not the case. There are levels. Based on what good deeds they did on Earth, how they came to Heaven, their appearance and entire being are different. So, everyone is handsome, but some are exceptionally handsome. And there are different places to go within White Heaven: First White Heaven, Second White Heaven, Third White Heaven, Fourth White Heaven, Fifth White Heaven. There are places for creation, places for management, and places for enjoyment. Therefore, levels are important. So, there is a huge difference in levels between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nd those who don’t. Even with the current pandemic and coronavirus, those who came to Haneulgung today have a higher level than those who came 100 times at other times. So, even if you wear a mask, the spirit of coming to Haneulgung has greatly raised your level. This time, there is a National Assembly election, so levels have been raised. But those who couldn’t raise their level in this election can raise it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two years later. They can work hard and prepare to raise their level then. If they say, “I’m going on an overseas trip then,” their level will drop compared to others. So, coming to Haneulgung has immense significance. Will your level rise if you go to a temple or other religious facility? Levels do not exist there. Here, you directly receive the Holy Spirit, and you are shown the Holy Spirit leaving. You can ask the angel about important family matters, and there is no error when you ask the Holy Spirit. So, consider receiving the angel an honor. Do not take it lightly.
Today, despite the coronavirus, your courage to come to Haneulgung has been specially recognized by Heaven, by White Heaven. Those who received the angel today will have everything go well. All blocked paths and difficulties will be cleared, all health problems will be resolved, healed, and helped. Enter, Angel! The director looks like he’s going to chase me out. Now that we’re done, it’s probably fine. If I had done this at the beginning, he would have stopped me. Everyone opened their eyes even though I didn’t tell them to. Housing problems, unsold real estate, unsold land, money problems, all tangled issues, vacant commercial properties, unsold commercial properties, houses listed for sale, unavailable jeonse, inability to find jeonse—all real estate and money problems, be resolved! Children’s career problems, children’s job exams, all children’s military service problems, all difficult children’s problems, be resolved! Children’s engagement and marriage problems, be resolved! And health problems, be healthy! Livelihood difficulties and problems, business problems, all be resolved! Moving problems, employment problems, be resolved! Ugly people, become handsome! People who can’t sing, sing well! I gave gifts I didn’t have to. People who can’t sing, people who sing well, are envious. What else do you need? I’ll give you more. Your pockets will overflow. Unpaid wages, people who can’t receive unpaid wages, livelihood problems, family money problems, all be completely resolved!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천지동근 (Cosmic Unity): The principle that heaven and earth, and all beings within them, share a single, interconnected root or origin. It emphasizes the fundamental unity of all existence, transcending artificial divisions like national borders or individual differences.
일미진중함시방 (Microcosm Reflecting Macrocosm): A Buddhist concept meaning “one speck of dust contains the entire universe.” It illustrates that even the smallest entity holds the essence and power to influence the whole, highlighting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and potential impact of seemingly minor elements.
찰나 바이러스 (Instantaneous Pandemic/Cataclysmic Virus): A hypothetical, extremely rapid-acting virus capable of wiping out humanity in a matter of days. It serves as a metaphor for the fragility of human existence and the potential for unseen forces to cause instantaneous, widespread destruction.
전도몽상 (Inverted Delusion/Perverted Perception): A Buddhist term referring to a state of mind where reality is perceived in a distorted or inverted manner. It signifies mistaking the impermanent for the permanent, the impure for the pure, suffering for happiness, and the non-self for the self, leading to false judgments and actions.
삼법인 (Three Marks of Existence): Core Buddhist doctrines describing the fundamental characteristics of all phenomena: 제행무상 (Impermanence of All Conditioned Phenomena), 제법무아 (Non-Self/Absence of Intrinsic Self in All Dharmas), and 열반적정 (Nirvana as Tranquility/Cessation of Suffering). These principles guide the understanding of reality and the path to liberation.
제행무상 (Impermanence of All Conditioned Phenomena): The doctrine that all compounded phenomena are subject to change, decay, and dissolution. Nothing in the conditioned world is static or eternal.
제법무아 (Non-Self/Absence of Intrinsic Self in All Dharmas): The doctrine that there is no permanent, unchanging self or soul (atman) in any being or phenomenon. What we perceive as “self” is merely a collection of constantly changing aggregates.
열반적정 (Nirvana as Tranquility/Cessation of Suffering): The ultimate goal of Buddhism, representing the complete cessation of suffering (dukkha) and the attainment of perfect peace, freedom, and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rebirth.
여몽환포영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A poetic phrase from the Diamond Sutra describing the ephemeral and illusory nature of all conditioned phenomena. It emphasizes that worldly experiences are transient and insubstantial, akin to a dream, a magical illusion, a fleeting bubble, or a passing shadow.
응작여시관 (Contemplate Thus/Perceive in This Manner): An instruction to perceive reality in accordance with the principles of impermanence, non-self, and suffering, recognizing the illusory nature of worldly phenomena. It encourages a detached and enlightened perspective.
중도 (Middle Way): A fundamental Buddhist principle advocating for a path that avoids extremes of asceticism and sensual indulgence. It also refers to a balanced perspective that transcends dualistic thinking, recognizing the interconnectedness and relativity of all things.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A principle advocating for mutual 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among all beings and nations. It emphasizes cooperation, harmony, and collective well-being over competition and conflict.
약육강식 (Law of the Jungle/Survival of the Fittest): The principle that the strong prey on the weak, often used to describe the brutal competition in the animal kingdom. The Holiest contrasts this with the human ideal of coexistence.
전도몽상 (Inverted Delusion/Perverted Perception): (Reiterated for emphasis) A state of mind where reality is perceived in a distorted or inverted manner, leading to false judgments and actions.
성령 (Divine Spirit/Holy Spirit): A spiritual energy or presence bestowed by the Holiest, enabling individuals to overcome challenges, receive guidance, and experience profound transformation.
천사 (Angelic Guide/Divine Assistant): Spiritual beings or energies that serve as intermediaries and assistants to the Holiest, providing guidance and support to individuals.
백궁 (Heavenly Palace/Divine Realm):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a place of infinite existence, peace, and boundless potential, where souls undergo training and eventually reside.
신인 (Holiest): The supreme divine being, the creator and ultimate authority of the universe, who has descended to Earth to guide huma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