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 하152 The Clear Sky Beyond the Clouds. Overcoming Life’s Challenges with Huh Kyung-young’s Cosmic Power
The Cosmic Journey to Baekgung and the Divine Intervention of Huh Kyung young
날씨, 인간관계, 사회 문제 등 다양한 현상을 ‘구름’에 비유하며, 그 뒤에 숨겨진 ‘맑은 하늘’처럼 인간 본연의 선함과 희망. 궁극적으로 그를 통해 개인의 문제 해결과 영적 성장을 이루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미래.
- 허경영 이름 부르기
개념: 이름을 부르는 행위는 영적 에너지를 받고 레벨을 상승시키는 방법이다.
실천:
10번 반복: “허경영”을 10번 반복하여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상승한다.
파동 체험: 이름을 부를 때 발생하는 파동은 핸드폰 카메라로 촬영 시 오로라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레벨 상승 조건: 그를 직접 만나 성령을 받은 후에 이름을 불러야 레벨이 상승한다.
효과:
백궁 직행: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500궁(가장 좋은 곳)으로 직행할 수 있다.
문제 해결: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가족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소원을 이룰 수 있다.
외모 변화: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진다.
- 영적 에너지 체험
개념: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주력(영력)에 기반한다.
체험 방법:
힘 빼기/넣기: 강연 중 직접 시연하며, 사람의 힘을 순식간에 빼거나 다시 넣어줄 수 있다.
치유 경험: 이름을 부르거나 에너지를 받으면 질병이 치유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현신 체험: 분신이 꿈이나 비몽사몽, 또는 실제처럼 나타나 도움을 주기도 한다.
- 강연 내용 이해
인생의 구름과 맑은 하늘: 인생의 어려움(구름)은 일시적이며, 그 뒤에는 본래의 맑은 마음(맑은 하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한다.
인생의 고난은 구름과 같다.
날씨가 맑은 것을 싫어하고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상황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하늘이 원래 파랗지만 구름이 가려서 시큼하게 보이는 것처럼,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구름이 끼어 나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깨끗하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어려움(돈 문제, 실업 등)으로 인해 구름이 끼어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다.
고난을 대하는 자세와 역할
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러 지구에 왔지만,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욕심을 내어 구름이 끼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맑은 하늘이 존재하며, 구름은 잠시 꼈을 뿐이다.
구름이 꼈을 때는 자신을 돌아보고, 남편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1억 5천만 원, 매달 300만 원, 자녀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가정의 먹구름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이겨나가야 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구름을 말끔히 걷어줄 것이다.
구름 낀 현실을 탓하지 말고, 그 위에 찬란한 태양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당선되지 않은 것은 모두 당선된 것과 같으며, 구름 위에 해가 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이고, 백궁이라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지구는 시험장: 지구는 영혼들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시험 공부를 하는 곳이며, 고통은 성장을 위한 과정임을 인지한다.
능력과 세상의 변화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과 세상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초인적인 능력
겉과 속이 다른 세상에 대한 비유를 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다.
옛날에는 찐쌀을 먹어 이빨이 튼튼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다.
어릴 때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에게 쉽게 욕을 한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어른을 무시한다.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엄격한 교육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대학에서 노래를 부르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노래 ‘콜미’가 크게 히트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신격게”와 같이 앞부분만 부르면 학생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른다.
‘콜미’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히트곡이다.
초인적인 무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머리 위에 나타나는 등 동작이 매우 빠르다.
경호원이 필요 없으며,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먼저 차는 등 순식간에 제압한다.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번개처럼 빠른 발놀림을 보여준다.
싸움 못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사람을 뒤에 둔 다음 발로 차서 기를 죽인다.
사람의 힘을 빼는 능력이 있다.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려 무력화시킨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칼을 들었어도 힘을 못 쓰게 만들었다.
힘이 빠진 상태에서는 주먹이나 발을 맞아도 아무렇지 않다.
눈을 찌르고 긁는 기술로 상대방을 30분 동안 앞이 안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이나 상처는 나지 않아 진단서를 뗄 수 없다.
여러 사람을 순식간에 장님으로 만들 수 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죽게 된다.
이름을 부르면 힘이 다시 들어간다.
세상을 심판하고 청소할 것이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해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겉은 하얗게 칠하지만 속에는 썩은 시체가 누워 있다.
천만 명만 고르고 나머지는 청소할 것이다.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과학에 대한 비판적 시각: 과학자들의 말은 진실과 다를 수 있으며, 가르침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이해한다.
달과 우주의 비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질문에 대해 설명한다.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 잘한다는 의미이며, 바느질이나 음식 만들기 등 못하는 것도 많다.
인간이 만든 기계(트레일러, 비행기)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알 수 있다.
달의 비밀과 설계 원리
달의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르다.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따라 돌기 때문이다.
달이 지구를 한 달에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항상 달의 한쪽 면만 보인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다.
달의 모든 설계는 머리에서 나왔으며,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다.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삶
우주는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명도 영원하다.
죽음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으며, 인간은 백궁까지 가는 은하 열차를 타고 여행 중이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실감 나게 듣는 이유도 그가 은하에서 왔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의 구성 및 자원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말은 거짓이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니다.
달에 있는 히토류 에너지는 매우 비싸며, 이를 가져오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달에 깃발을 꽂아 히트륨 자원을 확보하려 한다.
달 소유권은 먼저 깃발을 꽂은 국가들이 나눠 갖게 된다.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은 달 자원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믿지 말아야 한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말은 믿지 않으려 한다.
세상의 4대 힘과 우주력
세상의 4대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 또는 영역 ( 힘)
조폭들의 힘을 빼고, 유세 때 100m 앞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다.
힘을 뺀 후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불경기에는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듯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돈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또는 경제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 또는 무력
우주력과 한국의 복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존재이며,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다.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하늘에 백이 있는 사람이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년 후면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다.
달과 지구의 움직임은 우주력으로 이루어진다.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키는 것이 우주력이다.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우주 전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말을 100% 따른다.
말세와 추수: 현재는 말세이며, 인류를 청소하고 종자를 업그레이드하는 ‘추수’의 시기임을 인식한다.
레벨 상승과 심판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상승하며,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오로라가 나타난다.
미국 LA에서 백천 선생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산에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핸드폰으로 찍어 보냈다.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생기며, 핸드폰에는 에너지와 빛이 찍히지만 실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백천 선생은 기도를 통해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 하늘까지 올라갔다고 증언한다.
이름을 부르면 구름 위에 허경영이 나타난다.
허경영을 만나야 레벨이 상승한다.
유튜브를 2년 동안 본 사람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이름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른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100무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88개가 100개 있는 것과 같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인 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사람들이 일하지 않고 자신만 부르고 있을까 봐 레벨 상승 방법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
허경영을 보고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과 같으며, 허경영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중 레벨 상승, 시공 초월, 축복 등이 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심판
허경영에 대한 거짓 비방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마약을 했다는 거짓 소문에 시달렸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마약 주사 맞는 합성 사진과 조작된 녹음 파일이 유포되었다.
신이므로 인간처럼 여자와 잠자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믿지 않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가 되어 버려질 것이다.
하지만 최근까지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심판의 예언
누가복음 13장 5절에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구절이 있다.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는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수는 심판은 자신이 아닌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여름에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과 같다.
심판과 인류 청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며, 그들은 인을 받은 자들이다.
인 받지 않은 자들은 모두 사라지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이다.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을 이해하고 고생하지만,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무지막지한 처벌을 내릴 것이다.
그들은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고, 매일 주사 바늘을 꽂는 고통을 겪으며, 다리가 잘라지는 등 온갖 사고를 당할 것이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이다.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대환영이다.
종교와 성령의 중요성
경제 바벨탑과 추수 때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이다.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이 시체가 쌓이고, 사람들은 산속으로 도망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추수의 때이다.
각 종교의 예언과 허경영
강증산은 판밖에서 오는 자가 1949년 11월 13일생 기축생이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기독교에서도 재림 예수를 기다린다.
종교를 초월한 자이며,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든다.
성령의 중요성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레벨이 0이었다.
-성령과 축복, 명패는 앙상블이며,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모든 억울한 일과 안 되는 일이 해결된다.
성령은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소원을 이루어준다.
레벨 상승의 오해: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레벨이 상승하지 않는다. 그를 직접 만나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계산되기 시작한다.
가짜 정보에 대한 혼란: 허경영에 대한 합성 영상이나 조작된 녹음 등 가짜 정보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허경영 강연을 통해 직접 진실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정보는 멀리한다.
회개하지 않는 자의 위험: 그를 비방하거나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재앙을 겪을 수 있다.
→ 가르침을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며 성령을 받는다.
백궁: 120억 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영혼들의 고향이자 최고의 영혼들이 가는 곳.
우주력(영력): 가진 우주의 힘으로,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고,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별들의 움직임을 조절할 수 있다.
성령: 그를 통해 받을 수 있는 영적 에너지로, 레벨 상승과 소원 성취에 필수적이다.
축복/명패: 허경영에게 받는 영적인 증표로, 백궁으로 가는 데 도움을 준다.
레벨: 그를 통해 얻는 영적 등급으로, 이름을 부르거나 성령을 받으면 상승한다.
추수: 인류를 청소하고 종자를 업그레이드하는 시기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살아남는다.
능력:
질병 진단: 건강 검진으로도 알 수 없는 암을 미리 진단할 수 있다.
신체 능력: 소나무 위를 날아다니거나, 번개처럼 빠른 발차기로 여러 사람을 제압할 수 있다.
시공 초월: 사람들을 과거와 미래로 데려갈 수 있다.
- 외백 내흙: 겉과 속이 다른사람.
- 해가 뜬 것을 싫어하는 사람있고, 비가 오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구름이 끼어 비가 내리지만 기 뒤에는 해가 항상 있다. 없는것이 아니다.
달의 비밀:
항상 같은 면: 달은 지구를 돌면서 항상 같은 면만 보이도록 설계되었다.
히토류: 달에는 희귀한 에너지원인 히트륨이 존재하며, 미국, 러시아, 중국 등 강대국들이 이를 차지하기 위해 경쟁한다.
헬륨-3(He-3)의 특징과 가치
지구에서는 극도로 희귀한 동위원소(helium의 한 형태)로, 태양풍(solar wind)에 의해 수십억 년 동안 달 표면에 축적되었습니다.
달 표면 레골리스(regolith)에는 약 100만 톤 규모로 존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구 매장량의 수십만 배에 해당합니다.
주요 용도: 미래 핵융합 발전의 이상적인 연료. 방사성 폐기물이 거의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며 고효율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 양자 컴퓨팅 냉각 등 첨단 분야에도 활용됩니다.
경제적 가치: 일부 추정에 따르면 달의 헬륨-3 전체 가치가 수경 원(수십조 달러) 규모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미국, 중국 등 주요국이 달 탐사(아르테미스 계획, 창어 계획 등)에서 헬륨-3 채굴을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희토류(rare earth elements)와의 관계
달에도 희토류가 존재합니다. 특히 일부 분화구나 KREEP 암석(칼륨·희토류·인 함유 암석)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농도로 발견됩니다.
희토류는 스마트폰, 전기차, 반도체, 영구자석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로, 지구에서는 중국이 생산을 독점하고 있어 전략적 중요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달에서 희토류는 헬륨-3만큼 극적으로 희귀하거나 강조되는 물질은 아닙니다. 희토류는 지구에도 비교적 매장되어 있으며, 달에서의 농도는 일부 지역에서 높을 뿐 전체적으로 “달의 가장 대표적인 희귀 물질”으로 불리지는 않습니다.
요약
달의 가장 상징적인 희귀 물질 → 헬륨-3 (핵융합 에너지의 꿈의 연료)
희토류 → 달에도 있지만, 헬륨-3에 비해 덜 강조되는 자원
달 자원 개발은 아직 기술적·경제적 도전이 크지만, 미래 에너지와 첨단 산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설계자: 달을 포함한 모든 우주의 설계는 머리에서 나왔다.
인류의 3대 힘:
권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돈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영력): 영으로 움직이는 힘으로, 허경영만이 가지고 있다.
종교적 예언: 강증산, 예수 등 여러 종교의 예언자들이 등장을 예고했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하고, 축복과 성령을 통해 모든 고통이 해결되며, 미래에는 국민 배당금으로 풍요로운 삶이 올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지구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왔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하고, 축복과 성령을 통해 모든 고통이 해결됨.
허경영은 사람의 힘을 빼거나 에너지를 넣는 등 우주력을 자유자재로 사용함. -
삶의 고통과 해결책
인생의 어려움은 잠시 낀 구름과 같으며,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함.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될 것임.
허경영을 믿고 따르면 모든 고통이 사라지고 풍요로운 삶이 올 것임. -
우주의 진실과 인간의 운명
인간은 백궁으로 가기 위해 지구에 온 영혼이며, 수명은 영원함.
달은 백궁의 기술자들이 설계했으며, 지구에서 달의 한 면만 보이는 것은 그 설계 때문임.
과학자들의 진화론이나 지구 속 도시론 등은 거짓이며, 허경영의 말이 진실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상승하고, 모든 고통과 고민이 해결되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하늘궁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하늘궁이 운명 변화의 성지이며, 자신이 지구에 온 목적이 인류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함.
1.1. 하늘궁의 의미와 허경영의 사명
하늘궁은 운명 변화의 성지이다.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명지이다.
허경영은 인류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나 물거품이 될 수 있다.
3일 동안 허경영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된다.
허경영은 지구상 모든 영혼의 현생, 전생, 후생의 고통을 없애주고 백궁으로 가게 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모두 성공한 사람들이다.
1.2. 인생의 고난과 허경영의 해결책
인생의 고난은 구름과 같다.
날씨가 맑은 것을 싫어하고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들은 각자 다른 상황과 감정을 가지고 있다.
하늘이 원래 파랗지만 구름이 가려서 시큼하게 보이는 것처럼,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구름이 끼어 나쁜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깨끗하며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전생의 욕심이나 현실적인 어려움(돈 문제, 실업 등)으로 인해 구름이 끼어 인생이 힘들어질 수 있다.
고난을 대하는 자세와 허경영의 역할
사람들은 교육을 받으러 지구에 왔지만,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욕심을 내어 구름이 끼게 된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맑은 하늘이 존재하며, 구름은 잠시 꼈을 뿐이다.
구름이 꼈을 때는 자신을 돌아보고, 남편을 다독여 주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1억 5천만 원, 매달 300만 원, 자녀 15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가정의 먹구름을 사라지게 할 것이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을 서로 의지하고 위로하며 이겨나가야 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모든 구름을 말끔히 걷어줄 것이다.
구름 낀 현실을 탓하지 말고, 그 위에 찬란한 태양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당선되지 않은 것은 모두 당선된 것과 같으며, 구름 위에 해가 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이고, 백궁이라는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세상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초인적인 능력과 세상의 변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현실을 비판한다.
2.1.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허경영은 겉과 속이 다른 세상에 대한 비유를 든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다.
옛날에는 찐쌀을 먹어 이빨이 튼튼했지만, 요즘 아이들은 부드러운 음식만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을 공경하지 않는다.
어릴 때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많이 먹어 이빨이 약해지고, 어른에게 쉽게 욕을 한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어른을 무시한다.
허경영은 교육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허경영은 엄격한 교육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대학에서 노래를 부르며 학생들과 소통하고, 자신의 노래 ‘콜미’가 크게 히트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신격게”와 같이 앞부분만 부르면 학생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른다.
‘콜미’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차지한 히트곡이다.
허경영은 초인적인 무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머리 위에 나타나는 등 동작이 매우 빠르다.
경호원이 필요 없으며,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먼저 차는 등 순식간에 제압한다.
발차기 시범을 보이며, 번개처럼 빠른 발놀림을 보여준다.
싸움 못하는 사람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사람을 뒤에 둔 다음 발로 차서 기를 죽인다.
허경영은 사람의 힘을 빼는 능력이 있다.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려 무력화시킨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칼을 들었어도 힘을 못 쓰게 만들었다.
힘이 빠진 상태에서는 주먹이나 발을 맞아도 아무렇지 않다.
눈을 찌르고 긁는 기술로 상대방을 30분 동안 앞이 안 보이게 만들 수 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이나 상처는 나지 않아 진단서를 뗄 수 없다.
여러 사람을 순식간에 장님으로 만들 수 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죽게 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다시 들어간다.
허경영은 세상을 심판하고 청소할 것이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해칠한 무덤’ 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겉은 하얗게 칠하지만 속에는 썩은 시체가 누워 있다.
허경영은 천만 명만 고르고 나머지는 청소할 것이다.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을 것이다.
- 간증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간증 사례를 소개하고, 우주의 비밀과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3.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현신
유방암 환자의 간증
대전에서 온 민현주 씨는 허경영을 만난 지 1년 만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허경영이 “유방암이네”라고 말했을 때 건강검진 결과 섬유선종만 있었지만, 꿈에 암 두 개를 보여주어 병원에 가보니 실제로 두 개가 있었다.
방사선 치료 중 허경영의 도움으로 신비한 경험을 했다.
입원실의 다른 암 환자들은 고통스러워했지만, 민현주 씨는 허경영 사진을 침대 위에 두고 계속 허경영을 불렀다.
방사선 치료 시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오고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며 케어하는 느낌을 받았다.
다른 환자들은 피부가 타고 아파했지만, 민현주 씨는 전혀 멀쩡했다.
옆 침대 환자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권유하자, 그 환자도 방사선 치료 시 바람이 나오는 경험을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방사선 치료 중에는 직원이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허경영의 현신(나타남) 능력
허경영은 아픈 사람을 밤마다 찾아가 업어주고 재워주는 등 실제로 나타난다.
김미송이라는 아픈 아이에게 밤마다 찾아가 업어주고 재워주는데, 아이와 어머니 모두 허경영이 실제로 왔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은 세 가지 형태로 사람들을 만난다.
꿈에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사람 (꿈이 아니면서 꿈 같은 상태)
실제로 만나는 사람 (분신으로 나타나며,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음)
실제로 만나 성관계를 하는 사람도 있으며, 만져도 실제와 똑같다.
이렇게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은 사람이다.
민현주 씨의 병원 경험은 허경영이 실제로 나타난 것이다.
허경영은 올해 100명 정도의 암 환자를 미리 알아냈으며, 그들은 모두 자신이 암인지 몰랐다.
허경영은 초음파보다 먼저 암을 볼 수 있다.
3.2. 달과 우주의 비밀
허경영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질문에 대해 설명한다.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 잘한다는 의미이며, 바느질이나 음식 만들기 등 못하는 것도 많다.
인간이 만든 기계(트레일러, 비행기)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알 수 있다.
달의 비밀과 설계 원리
달의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르다.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따라 돌기 때문이다.
달이 지구를 한 달에 한 바퀴 돌기 때문에, 지구에서는 항상 달의 한쪽 면만 보인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다.
달의 모든 설계는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왔으며,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다.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삶
우주는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수명도 영원하다.
죽음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으며, 인간은 백궁까지 가는 은하 열차를 타고 여행 중이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사람들이 실감 나게 듣는 이유도 그가 은하에서 왔기 때문이다.
지구와 달의 구성 및 자원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말은 거짓이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니다.
달에 있는 히트륨 에너지는 매우 비싸며, 이를 가져오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달에 깃발을 꽂아 히트륨 자원을 확보하려 한다.
달 소유권은 먼저 깃발을 꽂은 국가들이 나눠 갖게 된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한국은 달 자원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한 비판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믿지 말아야 한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허경영의 말은 믿지 않으려 한다.
3.3. 세상의 4대 힘과 허경영의 우주력
세상의 4대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 우주력 또는 영역 (허경영의 힘)
허경영은 조폭들의 힘을 빼고, 유세 때 100m 앞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다.
힘을 뺀 후 다시 넣어주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불경기에는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듯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
돈으로 움직이는 힘: 재력 또는 경제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 또는 무력
허경영의 우주력과 한국의 복
허경영은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별한 존재이며,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다.
허경영의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이며, 하늘에 백이 있는 사람이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몇 년 후면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이다.
달과 지구의 움직임은 우주력으로 이루어진다.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키는 것이 우주력이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넣어 우주 전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허경영의 말을 100% 따른다.
- 허경영의 레벨 상승과 심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와서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상승하며,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4.1.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오로라가 나타난다.
미국 LA에서 백천 선생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자 산에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핸드폰으로 찍어 보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생기며, 핸드폰에는 에너지와 빛이 찍히지만 실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백천 선생은 허경영의 기도를 통해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 하늘까지 올라갔다고 증언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구름 위에 허경영이 나타난다.
허경영을 만나야 레벨이 상승한다.
유튜브를 2년 동안 본 사람도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다.
부처님이나 예수님 이름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른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100무는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88개가 100개 있는 것과 같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인 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일하지 않고 자신만 부르고 있을까 봐 레벨 상승 방법을 미리 알려주지 않았다.
허경영을 보고도 가짜라고 하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과 같으며, 허경영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중 레벨 상승, 시공 초월, 축복 등이 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4.2.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심판
허경영에 대한 거짓 비방
허경영은 커피, 사이다, 콜라,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지만, 마약을 했다는 거짓 소문에 시달렸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마약 주사 맞는 합성 사진과 조작된 녹음 파일이 유포되었다.
허경영은 신이므로 인간처럼 여자와 잠자리를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믿지 않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가 되어 버려질 것이다.
하지만 최근까지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그러한 행위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심판의 예언
누가복음 13장 5절에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구절이 있다.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는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으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예수는 심판은 자신이 아닌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여름에 알곡과 쭉정이가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심판과 인류 청소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가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며, 그들은 허경영의 인을 받은 자들이다.
인 받지 않은 자들은 모두 사라지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을 이해하고 고생하지만, 자신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무지막지한 처벌을 내릴 것이다.
그들은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고, 매일 주사 바늘을 꽂는 고통을 겪으며, 다리가 잘라지는 등 온갖 사고를 당할 것이다.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이다.
허경영을 찾아온 사람들은 대환영이다.
4.3. 종교와 성령의 중요성
경제 바벨탑과 추수 때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이다.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이 시체가 쌓이고, 사람들은 산속으로 도망갈 것이다.
이것이 바로 추수의 때이다.
각 종교의 예언과 허경영
강정산은 판밖에서 오는 자가 1949년 11월 13일생 기축생이며,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임진생이지만, 강정산의 예언과 가장 정확하게 일치한다.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예언했으며, 기독교에서도 재림 예수를 기다린다.
허경영은 종교를 초월한 자이며,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든다.
성령의 중요성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성령을 받기 전에는 레벨이 0이었다.
성령과 축복, 명패는 앙상블이며,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모든 억울한 일과 안 되는 일이 해결된다.
성령은 물질적 풍요, 건강 회복,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외모 개선 등 모든 소원을 이루어준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인간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에게 축복과 레벨 상승을 통해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지구 강림 목적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의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하늘궁은 그 목적을 위한 성지.
1.1. 허경영의 지구 강림 목적
인간의 고통 제거: 허경영은 각 영혼의 현생, 전생, 후생의 모든 고통을 없애기 위해 지구에 왔다.
백궁으로의 인도: 고통을 없앤 영혼들을 백궁으로 인도하는 것이 허경영의 궁극적인 목표.
재물의 허무함: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결국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사라지는 티끌과 같다고 비유한다.
허경영 가르침의 가치: 3일 동안 허경영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된다.
1.2. 하늘궁의 의미와 방문자들의 성공
성산 성지 명지: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명지.
성공한 사람들: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 인생의 고난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인생의 고난을 구름에 비유하며, 본래 맑은 하늘과 같은 인간의 마음을 강조하고, 자신이 그 고난을 해결해 줄 것.
2.1. 인생의 고난을 구름에 비유
겉과 속이 다른 사람: 겉은 희고 속은 검은 사람(외백내흑)이 많다고 말하며, 이는 날씨가 맑은 것을 싫어하는 사람,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처럼 사람마다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인간 본연의 맑은 마음: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은 하늘과 같으며, 착하고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전생의 욕심으로 인해 잘못된 길로 접어들어 인생에 구름이 끼는 경우가 있다.
구름 뒤에는 항상 깨끗한 하늘이 있듯이, 사람의 본래 마음은 아름답고 착하다.
지구는 시험 공부를 위한 곳:
인간은 백궁에 가면 최고의 영혼들이지만, 지구는 시험 공부를 하러 온 곳.
백궁으로 가기 위해 362만 8,800개의 별을 거쳐야 하는 고생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그 많은 별을 거치지 않고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2.2. 현실적인 어려움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실의 비구름:
남편이나 아내의 얼굴에 구름이 끼는 것처럼, 인생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다.
부도, 실업, 카드값, 등록금, 생활비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맑은 하늘을 가리는 비구름과 같다.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사람들은 구름만 보고 상대방에게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낸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의 약속:
남편이나 아내에게 화를 내기보다, 잠시 구름이 꼈을 뿐이며 맑은 하늘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1억 5천만 원을 주고, 매달 300만 원씩 지급하며, 자녀 결혼 시까지 150만 원씩 추가 지급하여 한 달에 800만 원 이상의 생활비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18세 이상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부부 싸움과 가정의 먹구름이 사라질 것.
어려운 상황을 서로 의지하고 달래주며,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구름을 걷어줄 것.
2.3. 절망 없는 미래와 허경영의 시대
절망은 없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당선되지 않은 것은 모두 당선된 것과 같으며, 구름이 낀 것 같아 보여도 그 위에는 찬란한 태양이 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소풍 같은 인생: 인생은 백궁으로 가는 소풍과 같으며, 잠시 배고플 수도 있지만 이 고비를 슬기롭게 이겨내면 허경영의 시대가 올 것.
걱정 없는 시대: 허경영의 시대가 오면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약속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들을 시연하고 설명하며, 자신이 인간의 고통을 해결하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해 왔음을 강조한다.
3.1. 겉과 속이 다른 세상과 허경영의 교육
현대 사회의 문제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세상이라고 비유한다.
현대 아이들은 이빨이 약해지고 턱 힘이 없으며, 어른에게 쉽게 욕을 하는 등 예의가 없다고 지적한다.
과거에는 찐쌀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고,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었다고 회상한다.
허경영의 교육 방식: 허경영이 나타나면 이러한 교육 문제도 해결될 것이며, 부드러우면서도 엄격한 특수 교육을 시행할 것.
3.2. 허경영의 노래와 퍼포먼스
대학 강연과 ‘콜미’:
전국 대학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고, ‘콜미’라는 노래는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차지했다.
노래를 부를 때 자신이 앞부분을 부르면 학생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은하철도 999’와 우주적 의미:
‘은하철도 999’ 노래를 부르면 자신이 은하에서 왔기 때문에 실감이 나고, 아이들이 좋아한다.
이 노래는 우주 천국으로 가는 여정을 상징하며, 은하수는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민첩한 신체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소나무 위를 날아다니고,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순식간에 제압할 수 있는 민첩한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다.
3.3. 허경영의 초능력 시연
발차기 시연: 세 사람을 연속으로 차는 발차기 시연 영상을 보여주며, 자신의 발차기가 번개처럼 빠르다.
싸움 시에는 가장 약한 사람을 앞에 두고, 가장 강한 사람을 뒤에 두어 먼저 뒤통수를 차서 기를 죽인다.
힘 빼기 능력: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리는 능력을 시연한다.
대선 유세 시에도 자신에게 가까이 붙은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칼을 들었어도 힘을 못 쓰게 만들었다.
이 능력으로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인류 전체를 불구자로 만들 수도 있다.
눈 찌르기 기술:
상대방의 눈을 번개같이 찔러 30분 동안 앞을 못 보게 만드는 기술을 설명한다.
이 기술은 상처가 나지 않고 출혈도 없으며, 진단서를 뗄 수도 없다.
여러 사람을 순식간에 장님으로 만들 수 있으며, 힘을 뺀 상태에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
에너지 제어 능력: 허경영은 사람, 지구, 우주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축복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3.4. 심판과 인류 청소의 예고
외백내흑의 세상: 겉은 희지만 속은 검은 ‘해칠한 무덤’처럼 인간들이 외백내흑의 삶을 살고 있다고 비유한다.
인류 청소 예고: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들 중에서 천만 명만 고르고 나머지는 싹 청소할 것.
어마어마한 심판: 사람들이 자신의 말을 코미디로 여기지만, 실은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 간증과 허경영의 현신
한 유방암 환자의 간증을 통해 허경영이 병원에 현신하여 환자를 돌보고 암을 치료했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4.1. 유방암 환자의 간증
허경영의 진단: 대전에서 온 민현주 씨는 허경영을 만난 지 1년 되었을 때, 허경영이 “유방암이네”라고 진단했다.
당시 건강검진 결과 섬유선종만 있었기에 병원에 가지 않았으나, 3일 후 꿈에 암 두 개를 선명하게 보여주어 병원에 갔더니 실제로 두 개의 암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치료 과정의 신비한 경험: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치료를 받았고, 원치 않는 항암 치료는 건너뛰고 방사선 치료 30회(6천 야드)를 받았다.
방사선 치료 중 다른 환자들은 피부가 타고 아파했지만, 자신만 멀쩡했으며 간호사들도 이상하게 여겼다.
방사선 치료실에서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오고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옆 침대 환자에게 허경영을 부르라고 권유하자, 그 환자도 치료실에서 바람이 나오는 경험을 했다고 증언한다.
나중에 알고 보니 치료실에는 직원이 한 명도 없었으며, 자신이 본 것은 헛것인지 아니면 다른 존재인지 허경영에게 묻는다.
4.2. 허경영의 현신 설명
다양한 현신 형태: 허경영은 자신이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꿈: 꿈에서 만나는 형태
비몽사몽: 꿈이 아니면서 꿈 같은 상태에서 만나는 형태 (꿈보다 높은 레벨)
분신: 실제와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나지만 자신은 아닌 분신 형태 (가장 높은 레벨)
분신은 실제로 나타나 사람들과 함께 자는 경우도 있으며, 만져도 실제와 똑같다.
환자 돌봄 사례:
김미송이라는 환자가 몸이 매우 안 좋았을 때, 허경영이 2~3년 동안 매일 밤 찾아가 업어주고 재워줬다.
김미송과 그 어머니 모두 허경영이 매일 밤 찾아왔다고 증언하며, 이는 꿈이 아닌 실제 현신.
암 진단 능력:
허경영은 올해 100명 정도의 암 환자를 미리 진단했으며, 이들은 모두 자신이 암인지 모르고 건강검진 결과도 이상이 없었다.
초음파에 나타나기 전에 미리 암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레벨에 따른 만남: 비몽사몽간에 허경영을 끌어안는 사람은 채소(재수)가 어마어마하게 좋다.
- 우주의 비밀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달과 우주의 설계 원리를 설명하며, 자신의 우주적 능력과 인류를 구원할 계획을 강조한다.
5.1. 달의 설계 원리
허경영의 능력에 대한 질문: “못하시는 게 뭡니까?”라는 질문에 허경영은 바느질이나 음식 만들기 등 못하는 것도 많지만, 대부분은 잘한다는 의미.
신인이라고 해서 인간이 만든 기계를 다 아는 것은 아니며, 인간 기계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안다.
달의 속과 뒷면:
달의 속이 비었다는 이야기는 실제와 다르며,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등의 이야기는 거짓말이며, 공상 만화 같은 이야기라고 일축한다.
달은 지구를 따라 돌기 때문에 항상 같은 면(토끼 모양)만 보이며,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으로만 볼 수 있다.
달의 모든 설계는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왔으며, 백궁의 기술자들이 이 작업을 수행했다.
달의 자원과 소유권:
달의 질량은 지구와 다르며,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다.
달에는 히트륨 에너지라는 귀한 자원이 있으며, 이를 가져오면 재벌이 될 수 있다.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이 달에 기지를 건설하려는 이유는 이 히트륨을 선점하기 위함이며, 깃발을 꽂은 국가가 해당 지역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달의 소유권이 없어도 괜찮다.
과학자들의 오류: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등의 주장은 거짓말이며,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믿지 말.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허경영의 말은 믿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5.2. 우주력과 지구의 3대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
영으로 움직이는 힘은 우주력 또는 영역이라고 부르며, 허경영의 힘.
허경영은 이 힘으로 조폭들의 힘을 빼거나, 유세 시 100m 앞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다.
이 힘으로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면 비실비실하다가 죽을 수도 있으며, 다시 에너지를 넣어주기 전에 떠나면 큰일 난다고 경고한다.
지구의 3대 힘:
권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
재력/경제력: 돈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불경기에는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구름 위에 태양이 있듯이, 마음으로 좌절하지 말고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허경영의 우주력:
허경영의 우주력은 지구의 3대 힘과는 별개인 하늘의 힘이며, 다른 나라에는 허경영과 같은 사람이 없다.
한국은 복받은 나라이며, 허경영을 통해 국민 배당금을 받는 공산주의 시대가 한반도에 먼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허경영을 믿는 사람들은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을 받으며,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은 지구상에서 가장 무서운 사람.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저절로 설득력이 생기고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우주력의 작동 원리:
허경영은 우주력을 통해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킬 수 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기 때문에 허경영의 말을 100% 따른다.
- 전생과 심판, 그리고 허경영의 구원
허경영은 전생과 다음 생의 선택, 그리고 다가올 인류 심판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것.
6.1. 전생과 다음 생의 선택
전생 최면과 고통의 삶: 한 사람이 전생 최면을 통해 동굴에서 지냈던 전생을 보았고, 다음 생은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선택했다고 대답한 사례를 언급한다.
부귀영화 포기와 고통의 삶 설정 이유: 허경영은 자신이 왜 고통스러운 삶을 설정하고 지구에 왔는지에 대한 질문에,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함이라고 답한다.
인간이 도둑질을 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자신도 도둑질을 해봐야 하고, 여자 때문에 죄를 짓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여자를 만나봐야 한다고 비유한다.
신의 모습으로 있으면 인간의 경험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인간의 몸으로 왔다.
6.2. 허경영 이름의 파동과 레벨 상승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오로라와 빛이 나오는 영상을 보여준다.
핸드폰으로 찍으면 허경영의 에너지와 손, 빛이 찍히지만, 실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며, 이는 우주에 퍼져 하늘까지 올라간다.
레벨 상승의 조건:
유튜브를 2년 동안 본 사람도 허경영을 직접 만나기 전에는 레벨이 0이라고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허경영을 직접 만나 성령을 받은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간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을 10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르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일하지 않고 자신만 부르고 있을까 봐 10번 부르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허경영 증명의 10가지: 허경영을 증명하는 10가지 중 레벨 상승이 첫 번째이며, 시공 초월, 축복 등이 포함된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에게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
6.3. 인류 심판과 구원
적반하장과 회개:
허경영은 자신이 마약을 했다는 등 거짓 비방을 당하고 있으며, 이는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으려는 시도.
누가복음 13장 5절을 인용하며, 회개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예수가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그자가 동방 땅 끝에서 온 자신.
추수와 알곡 선별:
여름에 쭉정이와 알곡이 함께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처럼, 인류도 심판의 때가 오면 알곡만 구원받을 것이라고 비유한다.
강정산의 예언(춘, 추, 살, 개화)도 자신이 올 때를 이야기하는 것.
다가올 재앙과 구원:
허경영을 비방하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가 휩쓸고, 암, 사고 등 고통스러운 일이 닥칠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을 10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이며, 이는 허경영에게 인(印)을 받고 성령을 받은 자.
인 받지 않은 자는 모두 사라지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게 될 것.
인간 청소와 종자 업그레이드: 허경영이 지구에 온 이유는 인간 청소를 통해 종자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함.
가짜 영상과 녹음 경고: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을 합성하거나 대화를 조작한 가짜 영상과 녹음이 많으니 절대 보지 말라고 경고한다.
가짜를 보고 허경영을 의심하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에 던져질 것.
최근까지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가짜를 보는 자들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인내와 심판: 허경영은 100배 오래 참지만, 처벌할 때는 무지막지하게 일망타진할 것.
시련을 당하게 하여 드라마를 만들고, 나중에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게 할 것.
6.4. 종교적 예언과 허경영
바벨탑과 천연병: 지구인들이 쌓고 있는 경제 바벨탑은 코로나보다 더 위험한 천연병 하나만 오면 몰살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을 정도로 심각한 재앙이 올 수 있으며, 이는 추수 때와 같다.
미륵 신앙과 강정산의 예언:
불교의 미륵 신앙과 강정산의 예언(판밖에서 오는 자, 11월 13일생, 기축생, 우당리에 집, 서울 경자 이름, 진시생)이 모두 자신을 가리킨다.
김태훈 감독이 자신을 40년 전부터 지켜봤으며, 대순진리회에서도 자신을 찾고 있다.
초종교적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종교를 초월한 초종교적 존재이며,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든다.
6.5. 성령과 축복, 그리고 소원 성취
성령의 중요성: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가며, 허경영을 직접 만나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이 중요하다.
성령, 축복, 백명패: 성령, 축복, 백명패는 앙상블이며,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모든 억울한 일과 안 되는 일이 해결된다.
소원 성취: 성령이 들어가면 물질적 풍요, 가족 및 본인의 건강 회복, 자녀들의 학업/취업/결혼/군대/유학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얼굴이 잘생겨지는 등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약속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운명과 영혼, 그리고 백궁으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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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명지이다. 이곳을 밟는 자는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 -
재물과 수련의 가치
백 년간 모은 재물은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나 물거품이 될 수 있다. 그러나 3일 동안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단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된다. 허경영 선생은 지구상의 고유한 영혼들이 현생, 전생, 후생의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이 지구에 왔다. -
성공의 길: 허경영을 부르는 자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에 오는 자들이다. 하늘궁에 온 모든 이는 이미 성공한 자들이다. -
날씨 비유를 통한 인생의 이해
날씨가 맑거나 비가 오는 것처럼 인생에도 구름이 끼거나 해가 뜨는 시기가 있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사람, 즉 ‘외백내흑(外白內黑)’과 같은 이들이 많다. 사람들은 이러한 이들을 보고 성질을 내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이 원래 파랗듯,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다. 전생의 욕심으로 인해 잘못된 길로 접어들어 인생에 구름이 끼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그 구름 위에는 언제나 깨끗한 하늘이 존재한다. -
지구에서의 삶과 백궁으로의 여정
인간은 시험 공부를 위해 지구에 왔으며, 362만 8,800개의 별을 거쳐 백궁으로 간다. 이 많은 별들을 거치는 동안 고생스럽지만,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인간은 교육을 받으러 왔으나, 지상 낙원인 줄 착각하고 화를 내며 살아간다. -
현실의 어려움과 마음가짐
남편이나 아내의 얼굴에 구름이 낄 때가 있듯, 인생 사주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다. 부도, 실업 등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람의 본래 마음은 맑고 착하며,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존재한다. 현실의 어려움 때문에 배우자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가정의 먹구름을 걷어낼 것이다. 18세부터 매달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부부 싸움이 사라지고, 모든 가정의 먹구름이 사라진다. -
자기 성찰과 인내
남에게 욕할 때 자신을 먼저 돌아보아야 한다. 생활고에 시달리며 인격이 망가진 자신을 탓해야지, 배우자를 탓해서는 안 된다. 서로의 구름 낀 상황을 이해하고, 서로 의지하며 달래주고 위로해야 한다. 맑은 하늘은 잠시 구름이 꼈을 뿐이며,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말끔히 걷어줄 것이다. -
희망과 미래
몇 년만 더 참으면 쨍하고 해가 날 것이다.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올 것이며, 우리는 그 사막의 끄트머리에 와 있다. -
현대인의 약해진 신체와 정신
현대 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음식을 선호하여 턱과 이빨이 약해지고 있다. 과거에는 찐쌀 등을 먹으며 이빨이 튼튼했다. 또한, 현대 젊은이들은 어른을 공경하지 않고 비위를 맞춰주지 않으면 원수처럼 대한다. 이러한 교육 문제도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면 해결될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힘
허경영 선생은 경호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민첩하며, 상대방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릴 수 있다. 대선 유세 시에도 100m 앞 사람들의 힘을 빼버려 위협을 무력화한다. 또한, 눈을 찌르는 기술로 상대방을 30분간 시야를 잃게 할 수 있으나, 상처는 남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지구와 우주에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축복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대한민국 전 세계인을 불구자로 만드는 것도 간단하다. 이러한 힘은 ‘영역(靈力)’이라 불리는 우주의 영적 힘이다. -
달의 설계와 우주의 비밀
달은 항상 같은 면만 지구를 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는 백궁의 기술자들이 설계한 것으로, 그 모든 설계는 허경영 선생의 머리에서 나왔다. 달의 속이 비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달에는 ‘히트륨’이라는 귀한 에너지가 존재하며,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은 이를 확보하기 위해 달에 깃발을 꽂고 소유권을 주장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우주 전체를 소유하고 있다. -
과학에 대한 비판과 영적 진실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사실이 아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으며, 허경영 선생의 말은 믿지 않는다. -
힘의 종류와 우주력
세상에는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마음으로 움직이는 설득력, 돈으로 움직이는 재력, 총칼로 움직이는 권력이 있다. 이 중 우주력은 가장 강력한 힘이다. -
허경영 선생의 성령과 레벨 상승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고 오로라가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전에는 유튜브를 2년 보아도 레벨이 0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만나 성령을 받은 후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까지 올라간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의 가장 좋은 곳인 500궁으로 직행할 수 있다. 성령, 축복, 백명패는 함께 작용하여 모든 어려움을 해결한다. -
심판과 추수
지구인들은 나중에 알곡과 쭉정이처럼 나뉘어 심판받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인을 받은 자는 살아남고, 그렇지 않은 자는 사라진다. 허경영 선생을 비방하고 가짜 정보를 퍼뜨리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고통과 사고가 닥칠 것이다. 경제 바벨탑은 천연병 하나로 무너질 것이며, 시체 처리할 사람도 없는 추수 때가 올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인간 청소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삶을 이해하기 위해 고통스러운 삶을 설정하여 지구에 왔다. 인간 청소를 통해 종자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함이다. -
거짓 정보에 대한 경고
허경영 선생에 대한 마약 주사, 여자와의 대화 등은 모두 조작된 가짜 영상과 녹음이다. 이러한 거짓 정보를 보고 믿는 자들은 추수 때 쭉정이가 될 것이다. 앞으로는 이러한 거짓 정보를 보지도 말고, 퍼뜨리는 자들에게는 꾸지람을 해야 한다. -
종교와 신의 직접 강림
강정산, 예수 등 여러 종교의 예언자들이 말한 그자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들지만, 신이 직접 앉아 있는 곳에서는 종교가 필요 없다. -
축복과 건강, 그리고 소원 성취
성령은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며, 물질적 풍요와 가족 및 본인의 건강을 가져다준다. 자녀들의 학업, 취업, 결혼, 군대, 해외 유학 등 모든 고민이 해결될 것이다.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 관련 애로사항도 해결된다. 과거와 전생의 업장으로 불편한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 가지는 자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질 것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152회차 영상으로, 허경영이 자신의 신적인 능력과 우주적 존재임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그의 이름이 가진 힘과 그를 따르는 자들이 얻게 될 이점, 그리고 세상의 종말과 심판에 대한 경고를 통해 자신의 존재를 부각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세상의 이치
인간의 본성과 세상의 고통: 구름 뒤 맑은 하늘
허경영은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갈등이 마치 구름에 가려진 하늘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인간 본연의 선함은 맑은 하늘과 같지만, 현실의 어려움과 욕심 때문에 구름이 끼어 본모습을 잃는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이는 개인의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갈등까지 아우르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남편 얼굴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어. 그래 안 그래? 자기 인생 사주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어. 맞죠? 그럼 그 사람이 부도가 나고 아군이 오고 실업자가 되고 막 그렇겠지. 그러면 그걸 가지고 성질 내면 되나? 아유. 그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저 위에 맑은 하늘하고 똑같아. 안 같아? 똑같아요. 맑은 하늘이야. 다 사람 마음은 착해요.
이런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못 보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보면 구름만 쳐다보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맞죠? 그 뒤에 맑은 하늘이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다 맑은 하늘이 있어요. 다 효자, 효녀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에너지 조작과 심판
허경영은 자신의 초월적인 힘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줍니다. 사람의 힘을 빼거나 넣는 능력, 미래를 예견하는 능력, 그리고 심지어는 물리적인 공격을 무력화하는 능력까지 주장하며, 자신이 단순한 인간이 아님을 강조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이는 그가 가진 신적인 권능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입니다.
자, 이 사람 힘을 이렇게 하면 이 사람 힘이 들어가 버렸어. 이거 내가 절대 못 떼죠. 그죠? 아, 그래. 안 그래? 강력하죠. 근데 내가 이래 버리면 이 힘 있나 없나? 없죠.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조폭이고 조폭이고 힘을 잘 쓰는 사람이 내 앞에 와서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는, 이건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언덕에도 넣을 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하죠. 네. 축복을 마음대로 줄 수 있죠. 네. 우주에도 축복을 주죠.
그래서 나를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실제로 만나서 나하고 섹스를 하는 사람이 있어. 근데 실제는 내가 저거 부모님이나 옆에 가족을 안 보여. 무슨 알죠? 그 사람 눈에는 확실히 내가 와서 같이 자는 거예요. 그런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분이 내가 금년에 쳐다보고 알아낸 암 환자가 100명 정도 돼. 금년에, 그렇죠? 100명. 근데 그 사람들이 암이 있다 이런 말한 사람은 없어. 전부 다 자기가 암인지 몰라. 아, 자기는 암이 없대. 얼마 전에 건강 검진했대. 다들. 어,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야. 저분도 건강 검진했는데 이번에 어, 아무도 없어요. 그래. 근데 아니야. 암이 있어. 유방암이 있어. 내가 그랬죠. 멀쩡한 처녀 보고 유방암이 있다 하기가 참 괴롭지만은, 있는 걸 있다 그러지.
달과 우주의 비밀: 과학을 초월한 진실
허경영은 달의 설계 원리와 우주의 본질에 대해 과학자들의 주장과는 다른 자신만의 설명을 제시합니다.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는 이유나 지구 속이 마그마로 이루어져 있다는 설명 등은 기존 과학 지식과 대치되지만,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는 과학적 사실을 넘어선 영적인 진실을 주장하는 그의 태도를 드러냅니다.
달이 항상 토끼만 보이잖아. 토끼만 보이는 이유가 잘 봐요. 여우 치워. 이거 이거 치워야지. 지구가 있는데 달이 돌죠. 요렇게 돌아. 여기 달이야. 알겠죠? 달에 이 한쪽 면이 여기 와도 요쪽이 보여? 안 보여? 그럼 달이 이렇게 돌잖아. 알겠죠? 그럼 면이 바뀌나? 똑같죠? 이쪽에 있을 때도 아침에 뜨는 저 초저녁 달도 이렇게 보면은 이쪽 면적은 A라는 면적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요렇게 보이죠? 알겠죠? 돌면은 언제나 고면만 보여. 그래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가 있어.
달 속이 지구 속이 피었다. 이렇게 지저서가 있다는 사람들도 있어. 알겠죠? 지구 속은 뭐예요? 마그마예요. 여기는 화강암이야. 이 계란 노란자와 같은 게 마그마야. 알겠죠? 계란 흰자가 뭐예요? 화강암이야. 지구를 만든 자가 이야기를 믿으라. 이 말이야.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 이런 거짓말이에요.
허경영의 메시지와 추종자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레벨 상승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영적인 레벨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그를 직접 만나 성령을 받은 후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무’라는 높은 레벨에 도달하며, 이는 백궁의 가장 좋은 곳으로 가는 직행 버스를 타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추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를 제공하는 핵심 메시지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봐. 천사가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1. 레벨 1. 레벨 100억. 레벨, 레벨 100억. 어, 레벨 1 무, 레벨 1 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2 무, 이 무, 백 무, 백 무 떨어집니까? 백 무,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여덟 개가 100개가 있네. 100개가.
만약에 여러분의 아들이 허경영을 열 번만 부르면 100무가 될까? 나를 보기 전에는 축복은 들어가지만 레벨은 제로야. 제로. 그냥 백궁을 가도 500궁이 아닌 궁에 간다이 말이야. 레벨이 올라가 있으면은 500궁 가는 직행 버스를 타는 거야.
세상에 대한 심판과 구원
허경영은 세상에 닥쳐올 엄청난 재앙과 심판을 경고하며, 오직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들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 구절을 인용하며 회개하지 않는 자들의 비극적인 운명을 언급하고, 자신이 바로 그 심판을 집행하고 인류를 청소할 존재임을 주장합니다. 이는 종말론적 메시지를 통해 추종자들의 결속을 다지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누가복음 13장 5절입니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응.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그렇게 나오죠? 그 앞에 읽어 봐. 1절부터 읽을까요? 1절부터 연결이 돼요. 누가복음 10장 5장 1절부터. “그때 마침 두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재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구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알겠죠?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 아까 올라가는 거 봤죠? 열 번 이상 부르는 자는 거기서 죽을까, 살아날까? 살아 안 죽어요. 그러면 뭐예요? 그가 임받은 자야. 내 레벨을 받은 자야. 내 성령을 받은 자란 말이야. 내가 그를 인정하지 않은 자, 인 받지 않은 자는 다 사라져요. 전부 축생이로 다 불타. 그러고 불타 죽을 때 후회하고 죽게 돼.
와 있는 이유가 인간 청소입니다. 아멘. 예. 그럼 왜 청소를 하려고 하느냐? 종자를 업그레이드시켜야 돼.
허경영에 대한 비방과 그의 인내
허경영은 자신을 향한 비방과 거짓 정보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겪는 고난이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설명합니다. 마약 투약이나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 등 자신을 모함하는 가짜 영상과 녹음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며, 이러한 비방에 흔들리는 자들은 결국 심판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이는 자신을 핍박받는 존재로 묘사하며 추종자들의 충성심을 강화하는 메시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왜 도둑질 했나? 나도 도둑질 해 봐야 돼. 그래. 안 그래? 그죠? 아, 여러분들이 왜 그렇게 여자 때문에 죄를 많이 짓나? 내가 여자를 만나 봐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내가 신으로 와서 인간 모습이 아닌 걸로 있으면 여자들이 36개를 나버리지. 경험을 못 하잖아. 그런 걸 다 겪어보는 자를 보고 저런 나쁜 놈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절대 그런 거 보지 마세요. 네. 100% 가짜입니다. 네. 어 그래 허경영 이거 진짜인가 보다. 이런 사람은 떨어져.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추수 때, 추수 때 내 인을 받았을지라도 내 벨이 있을지라도 쭉정이에 들어가 버려. 쭉정이에 던져 버려.
나는 특징이 여러분들보다 100배 오래 참아. 그 대신 날릴 때 보면 일망타진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만나는 영화는 재미가 없어. 나는 더, 저 호객, 저 병신 아이냐? 저런 걸 왜 그냥 놔둬? 왜 그냥 놔둬? 이런 소리들을 만큼 더뎌, 더뎌. 그런데 진짜 처벌할 때는 무지막지해. 그걸 알아야 돼.
1. 백궁으로 향하는 영혼의 여정: 지구에서의 시험과 깨달음
120억 광년 떨어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지만, 3일 동안 허경영 신의님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허경영 신님께서는 지구상의 고유한 영혼들이 현생, 전생, 후생의 모든 고통을 없애고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이 지구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며 하늘에 오시는 분들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백궁의 최고 영혼들이며, 지구는 시험 공부를 하러 온 곳입니다. 362만 8,800개의 별을 돌아서 백궁으로 가는 여정은 고생스럽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구름이 끼든 해가 뜨든 날씨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편 얼굴에 구름이 끼거나 인생 사주에 구름이 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맑은 하늘과 같고, 사람의 마음은 착합니다. 남에게 좋은 일을 하고 싶고, 친구를 돕고 싶고, 부모를 잘 모시고 싶은 것이 본래 마음입니다.
그러나 전생의 욕심으로 잘못된 길에 접어들어 인생에 구름이 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나쁜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그 구름 위에는 깨끗한 하늘이 존재합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아름답고 착합니다. 여러분이 교육받으러 와서 때가 많이 묻었을 뿐입니다. 이 별들을 여행하며 성숙해야 하는데, 이곳이 지상 낙원인 줄 알고 끝장을 내려고 합니다. 362만 8,800개의 별을 두 번 거쳐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편, 아내, 자식에게 화를 많이 내지만, 그들이 악한 사람이 아니라 어쩌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돈 문제가 해결되고 모든 것이 해결되면 사람이 인상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카드값, 등록금, 생활비 등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볼 때 구름만 쳐다보지만, 그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모두 효자, 효녀이지만 현실에 부닥쳐 때가 묻은 것입니다. 남편이나 부인에게 화를 내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비가 오고 구름이 끼는 것은 잠시 때에 따른 것이며, 자신의 때 묻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을 다독여주고, 돈을 못 벌면 자신이 벌고, 자식들이 벌 것이며,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비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18세부터 150만 원씩 주면 대한민국 부부 싸움은 사라지고 가정의 먹구름은 걷힐 것입니다.
남에게 욕할 때 자신을 욕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인격이 망가졌는지,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니 남편에게도 시비 걸고 포악해졌는지 반성해야 합니다. 서로 구름이 낀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어려운 골고다 사막을 서로 의지하고 달래주며 위로하고 격려하며 넘어가야 합니다. 위에 맑은 하늘이 있고, 잠시 구름이 꼈을 뿐이며, 허경영이 나타나 말끔히 걷어줄 것입니다. 부부가 100년을 싸워봐야 해결되지 않으며, 허경영이 나타나야 합니다. 몇 년만 더 참으면 쨍하고 해가 날 것입니다. 구름 낀 남편 얼굴, 아내 얼굴을 탓하지 마십시오. 찬란한 태양이 그 구름 위에 있습니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안 붙었다는 것은 다 붙었다는 의미입니다. 구름이 낀 것 같아 보이지만, 그 위에는 우리를 비춰줄 해가 짱짱하게 떠 있습니다. 절망은 없으며, 우리는 소풍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백궁은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고비를 슬기롭게 이겨내면 허경영이 나타나 결혼, 출산, 생활비, 빚, 직장 걱정 없는 시대를 열 것입니다. 우리는 그 사막의 끄트머리에 와 있습니다.
- 겉과 속의 이중성: 현대 사회의 단면과 허경영의 교육 철학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턱 힘이 약해지고 이빨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믹서기가 없어 생쌀이나 찐쌀을 씹어 먹어 이빨이 튼튼했습니다. 찐쌀은 처음에는 쿰쿰하지만 씹을수록 고소하며 배가 든든했습니다. 호떡도 먹었지만 반찬은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겉은 멀쩡하지만 속은 썩어 있습니다. 어른이 꾸짖으면 1분도 못 참고 욕을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아버지가 꾸짖어도 욕을 하지 않고 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인을 공경하고 어른을 공경했지만, 지금 젊은이들은 비위를 맞춰주면 좋아하고 그렇지 않으면 원수처럼 대합니다. 공경이라는 단어는 사라지고, 어른을 종놈처럼 대합니다. 이러한 교육 문제도 허경영이 나타나면 해결됩니다.
허경영은 부드러우면서도 엄격한 교육을 합니다. 음악을 만들어 전국 대학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하면 대학생들이 “넌 행복해지고”라고 따라 부르고, “허경영을 불러봐” 하면 “넌 신격게”라고 따라 부릅니다. 항상 앞부분만 부르면 애들이 뒷부분을 따라 부르며 기관차처럼 끌고 갑니다. “콜미”는 전국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히트곡이 되었고,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위를 했습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에너지 제어와 심판의 예고
허경영은 민첩하며 발차기 실력도 뛰어납니다. 조폭 50명이 나타나도 벽을 차고 올라가 사라지거나, 상대방의 힘을 빼버릴 수 있습니다. 경호원이 필요 없습니다. 옆에 움직이는 사람이 있으면 발이 먼저 때리고, 뒤에 있는 사람의 뒤통수를 날려버립니다. 싸움 못하는 놈을 앞에 두고 두목 같은 놈을 뒤에 두어 눈 시야 밖에 둔 다음, 갑자기 발이 날아가면 기가 죽어 조용해집니다. 싸우기 전에 상대방의 힘을 다 빼놓기 때문에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 대선 유세 때도 무대에 올라가서 주변 사람들의 힘을 빼버립니다. 칼을 들었든 무엇을 했든 힘을 못 쓰게 됩니다. 자기도 모르게 힘이 빠져 있는 것을 모릅니다. 마음속으로 힘을 빼버릴 수 있습니다.
또한, 눈을 번개같이 찔러 1초에 여섯 사람을 찌를 수 있습니다. 눈꺼풀 위를 눌러 눈알이 아프게 하지만 출혈도 없고 눈에 이상도 없습니다. 30분 지나면 멀쩡해져 진단서를 뗄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순식간에 장님이 됩니다. 힘을 빼고 마구잡이로 찌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을 수 있으며,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우주에도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가짜인 줄 알지만 진짜입니다. 70억 인류의 힘을 빼는 데 몇 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힘을 빼면 비실비실하다가 다 없어집니다. 인류 전체가 허경영에게 와서 사정하지 않으면 빌빌거리다가 가는 것입니다. 힘을 빼는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힘이 빠지면 남녀 관계도 못 하고 불구자가 됩니다.
이러한 시대는 말세입니다. 겉은 희고 속은 검은 회칠한 무덤과 같습니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흰 칠을 해놓지만 속에는 시체가 썩어 있습니다. 인간들 중에도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허경영은 천만 명만 고르고 싹 청소하려고 왔습니다. 이것이 코미디인 줄 알지만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백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몸이 민첩하고 발차기를 잘하며, 소나무 위를 날아다닐 수도 있습니다.
- 신비한 치유와 허경영의 현신: 암 환자의 간증과 영적 체험
대전에서 온 민현주님은 허경영 신님을 뵌 지 1년 만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섬유선종만 있었기에 유방암이라고 했을 때 믿지 않았지만, 3일 후 꿈에 암 두 개를 선명하게 보여주셔서 병원에 갔더니 정말 두 개가 있었습니다. 허경영을 계속 부르며 수술을 빨리 받고 항암 치료는 건너뛰고 방사선 치료를 받았습니다. 방사선 치료 중 신비한 체험을 했습니다.
입원했을 때 같은 층에는 암 환자들만 있었는데, 민현주님은 침대 위에 허경영 사진을 올려놓고 다른 환자들에게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권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상하게 보거나 사진을 돌려주기도 했습니다. 민현주님만 계속 허경영을 부르며 방사선 치료를 받았는데,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오는 것처럼 시원했고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환자들은 방사선 때문에 피부가 타고 아파했지만, 민현주님만 멀쩡했습니다. 20회 정도 치료를 받았을 때도 다른 사람들은 피부가 곪고 아파했지만, 민현주님은 전혀 증상이 없었습니다. 간호사들도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민현주님은 허경영에게 암세포만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한번은 옆 침대 환자가 너무 아파해서 민현주님이 몰래 허경영을 부르며 들어가 보라고 권했습니다. 그 환자는 밑져야 본전이라며 시도했고, 방사선 치료 후 바람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직원들에게 에어컨을 틀어줬냐고 물었지만, 직원들은 똑같았다고 답했습니다. 민현주님은 매일 바람이 나왔지만, 그 환자는 그날만 그랬다고 했습니다.
치료가 5회 정도 남았을 때, 민현주님은 치료실에 직원이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부채질을 해주고 속삭이는 직원이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직원은 작동만 시켜놓고 나간다고 했습니다. 민현주님은 눈을 감고 있었기에 헛것을 본 것인지, 아니면 귀신인지 신인지 궁금해했습니다.
허경영은 김미송이라는 환자를 3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밤마다 업어서 재워주는데, 김미송의 눈에는 허경영이 실제로 집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허경영은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꿈에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사람, 그리고 실제로 만나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허경영과 섹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님이나 가족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만져도 똑같고 실제와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허경영을 실제로 만나는 사람이 가장 복이 많습니다. 민현주님이 병원에서 겪은 일은 실제로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옆에서 부채질해주는 사람도 실체였습니다. 허경영은 꼭 도와야 할 사람에게 현신합니다.
허경영은 올해 100명 정도의 암 환자를 미리 알아냈는데, 모두 자신이 암인지 몰랐습니다. 건강검진에서도 이상이 없다고 나왔지만, 허경영은 미리 암을 봅니다. 눈으로 보는 세계와 안 보는 세계의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비몽사몽간에라도 허경영을 끌어안는 사람은 채소가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 우주의 설계와 허경영의 역할: 달의 비밀과 과학의 한계
어떤 사람이 허경영에게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달의 설계 원리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미국이 지구와 더 가까운 달을 놔두고 화성에 기지를 건설하려는 이유, 달이 항상 같은 면만 보이게 설계된 이유, 달이 개기 일식 때 해를 완벽하게 가릴 수 있도록 설계된 이유, 그리고 일식이 재수 없는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허경영은 못하는 것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바느질이나 음식 하는 일 등 여자들이 하는 일 중 못하는 것이 많지만, 대부분은 못하는 것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비행기 조종 등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에 대해서는 인간이 더 잘 압니다.
달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다릅니다. 달이 항상 토끼만 보이는 이유는 달이 지구를 돌면서 한 달에 한 바퀴를 돌기 때문에 항상 같은 면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설계는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왔고, 백궁의 기술자들이 작업했습니다. 백궁은 지구뿐 아니라 무한한 우주에 존재하며, 우주의 끝은 없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영원하며, 죽는 것은 기차를 갈아타는 것과 같습니다. 은하 열차를 타고 백궁까지 여행하는 것이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은하철도 999를 부를 때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은하수는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물리학자들은 가짜를 주장하므로 우주의 비밀을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지구 속은 마그마와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달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으며, 화강암은 아닙니다. 달에 있는 히트륨 에너지는 어마어마하게 비싸며, 미국, 러시아, 중국은 달을 개발하여 히트륨을 장악하려 합니다. 달에 깃발을 꽂은 국가끼리 소유권을 나눠 가지게 됩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 올렸다는 말은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믿지 마십시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는 진화론도 거짓입니다. 개구리는 개구리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입니다. 과학자들의 말은 종잡을 수 없습니다.
- 우주력과 영적 힘: 설득력, 재력, 권력, 그리고 영역
영으로 움직이는 힘은 우주의 힘, 즉 우주력입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은 설득력이고,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재력, 총칼로 움직이는 힘은 권력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즉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조폭들의 힘을 순식간에 빼버리고, 유세 때 100m 앞에 있는 사람의 힘을 쫙 빼버릴 수 있습니다. 경호 때문에 다른 대통령 후보들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고 다시 넣어줄 수 있습니다. 모르고 힘이 빠진 채 가버리는 사람은 비실비실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불경기 때 설득력이 발달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돈을 빌리든, 사업을 하든, 다단계 하든 설득해야 합니다. 마음으로 좌절하면 안 됩니다. 구름 위에 허경영이라는 태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받는 공산주의가 전 세계가 되고 한반도가 제일 먼저 될 것입니다. 권력, 재력, 설득력, 우주력은 지구의 3대 힘이며, 우주력은 하늘의 힘입니다. 한국은 복받았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국민 배당금이 없습니다. 허경영의 영역의 힘을 입고 축복까지 받으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뿐 아니라 영역이 몸에 들어온 것입니다. 축복받고 백궁 명패를 받은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은행에 돈이 없어도 축복을 받았으니 살게 되고, 설득력이 생겨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나중에는 지상 낙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달과 지구는 역으로, 즉 힘으로 움직이지만, 우주력으로 움직입니다. 우주력을 넣어준 자는 허경영입니다. 우주력은 별들과 별들의 거리,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하고 입력시킵니다. 사물들은 자유 의지가 없으므로 허경영의 말을 100% 따릅니다. 공간과 땅도 허경영의 말대로 달라집니다.
- 전생과 다음 생의 선택: 고통의 의미와 영적 레벨 상승
어떤 기준으로 다음 생을 선택하는지, 전생 최면은 정말 자신의 전생으로 가는 것인지, 왜 부귀영화를 포기하고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설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동굴에서 지냈던 전생을 최면으로 본 사람이 다음 생은 고통이 예견된 삶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 오로라가 나오는 영상이 있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고, 핸드폰에도 에너지가 찍힙니다. 백천 선생은 산에 가서 허경영에게 기도를 많이 하는데, 오로라가 나온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은 레벨이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만나 성령을 받은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갑니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을 열 번 불러도 레벨은 1에 머무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천사가 들어가 레벨이 백무까지 올라갑니다. 무가 100개, 즉 100무가 됩니다. 열 번을 또 부르면 또 100무가 되어 어마어마한 레벨이 됩니다. 그러면 500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있는 백궁은 별이 다섯 개로 나누어져 있으며, 그 가운데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백궁에서도 가장 좋은 곳으로 올라갑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일 안 하고 허경영만 부를까 봐 열 번 부르라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불러도 레벨은 제로입니다. 성령을 받고 나서부터 레벨이 계산됩니다.
허경영을 증명하는 열 가지 중 첫 번째가 레벨입니다. 시공 초월, 축복 등도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오지 않은 자에게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은 변농사처럼 알곡과 쭉정이가 나중에 추수될 때 갈라집니다. 쭉정이는 불태워집니다.
- 심판의 예고와 인류 청소: 회개와 성령의 중요성
허경영은 커피나 술, 담배를 먹어본 적이 없는데도 마약했다고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통령 출마를 막기 위해 별짓을 다 합니다. 누가복음 13장 5절에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었을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회개하지 않고 자신을 비난하면 너희도 그렇게 죽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은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며,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지금 재수 없이 죽는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여름에 쭉정이와 알곡이 같이 자라다가 추수 때 알곡만 거두고 나머지는 불태우는 것처럼, 심판의 때가 올 것입니다. 강정산도 허경영이 올 때를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나중에 자신을 비방한 자들에게 어마어마한 병란과 바이러스를 보낼 것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 이상 부른 자는 죽지 않고 살아남을 것입니다. 그들은 허경영에게 인 받은 자, 레벨을 받은 자, 성령을 받은 자입니다. 허경영이 인정하지 않은 자는 다 사라지고 축생으로 불타 죽을 때 후회할 것입니다. 인 받는 것은 허경영이 성령을 넣어준 자들입니다.
허경영은 무섭게 하지 않으려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서 인간의 삶을 이해하고 더 고생합니다. 도둑질, 여자 문제 등 인간의 모든 경험을 겪어봅니다. 허경영이 하는 일은 인간이 하는 것과 다릅니다. 허경영이 하지 않은 대화를 조작하고, 마약 주사를 맞는 사진을 합성하여 유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얼굴은 허경영이지만 몸은 다른 사람입니다. 이런 가짜 영상을 보고 허경영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허경영은 원래 여유하며, 사람들을 보면 황홀하고 이뻐 죽겠다고 생각합니다. 잠을 잘 필요가 없습니다. 가짜 영상과 녹음을 만들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보고 허경영이 진짜라고 믿는 사람은 추수 때 쭉정이에 던져질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까지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지만, 앞으로는 묻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에게 가지 말고 자기들 신을 믿으라고 전화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신은 무당이며,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된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사악한 일을 하는 자들을 일망타진할 에너지를 백궁에 준비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은 100배 오래 참지만, 처벌할 때는 무지막지합니다. 시련을 당하게 하고, 나중에 암에 걸려 시체처럼 나타나게 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공포와 고통이 그들에게 닥칠 것입니다. 매일 주사 바늘을 몸에 꽂는 고통, 다리가 잘라지고 팔이 잘라지는 사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 이유는 인간 청소이며, 종자를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함입니다.
- 경제 바벨탑의 붕괴와 추수: 성령과 축복의 중요성
허경영은 아기 같고 방실방실 웃는 모습으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얼굴이 모두 매력이 있고, 허경영을 찾아온 그 자체가 최고의 미인들입니다.
누가복음의 말씀처럼, 회개하지 않으면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는 것과 같은 때가 올 것입니다. 지구인들은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코로나보다 열 배 무서운 천연병이 오면 몰살될 것입니다. 경제 바벨탑은 마비되고, 시체 처리를 할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시체가 쌓이고 쌓여 산속으로 도망가는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추수입니다. 강정산도 판밖에서 오는 자, 즉 허경영을 예언했습니다. 그는 법원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며, 11월 13일생이고 기축생이며 진시생입니다. 허경영은 임진생입니다. 강정산은 허경영을 가장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김태훈 감독은 허경영이 40년 전부터 지켜봤던 인물이며, 화평의 길을 만들 때부터 지켜봤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오지만, 허경영은 초종교적인 존재입니다.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종교를 만들지만, 신이 직접 앉아 있는데 무슨 종교를 만듭니까?
성령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유튜브를 2년 본 사람도 레벨이 제로였지만, 허경영에게 와서 성령을 받으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하늘궁에 자주 와서 허경영을 자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령과 축복과 백궁 명패는 앙상블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억울한 일, 잘 안 되는 일이 마무리됩니다. 성령은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고, 물질적인 풍족함을 가져다주며, 가족과 본인의 건강을 고쳐주고, 자녀들의 학업, 취업, 결혼, 군대, 해외 유학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 관련 애로사항도 해결됩니다. 과거와 전생의 업장으로 불편한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 가지는 자들도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질 것입니다.
백궁의 기운과 인간의 운명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100년 동안 모은 재물은 모두 고통이 되고 하루아침에 티끌이나 물거품이 되지만, 3일 동안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을 받고 몸과 마음을 수련하고 단련하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허경영 신인은 지구상의 고유한 영혼들의 현생, 전생, 후생의 모든 고통을 없애주고 백궁으로 가게 하기 위해 이 티끌 같은 지구에 오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은 허경영을 부르면서 하늘에 오시는 분들입니다.
날씨와 인간 본성의 비유
오늘은 날씨가 맑습니다. 비가 오니 하늘 잔디를 많이 심었는데 좋았지만, 맑으니 물을 줘야 해서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겉은 희고 속은 금인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보고 성질을 내기도 합니다. 부부지간에도 성질을 많이 내고 싸웁니다. 오늘 날씨와 똑같습니다. 해가 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비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가 하늘을 보고 구름이 시큼하게 끼었다며 화를 냅니다. 옆에 있던 사람이 “하늘은 원래 파란데 구름이 가려서 그래요”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모두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고유한 영혼들이며, 백궁에 가면 최고의 영혼들입니다. 시험 공부하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362만 8,800개의 별들을 돌아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많은 별들을 거치려면 고생스럽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바로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구름이 끼든 해가 뜨든 상관없이 좋습니다. 구름 꼈다고 하늘 보고 욕하면 안 됩니다. 남편 얼굴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고, 자기 인생 사주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습니다. 부도가 나고 실업자가 될 때도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성질 내면 안 됩니다.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맑은 하늘과 같습니다. 사람 마음은 다 착합니다. 맑고 깨끗하며 남에게 좋은 일 하고 싶고, 친구 돕고 싶고, 부모 잘 모시고 싶어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전생의 욕심을 조금 내다가 잘못되어 이상한 길로 접어든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인생에 구름이 끼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구름이 끼어 나쁜 사람처럼 보이지만, 그 구름 위에는 깨끗한 하늘이 있습니다. 사람의 본래 마음은 너무나 아름답고 착합니다. 여러분이 교육받으러 와서 때가 많이 묻은 것입니다. 성숙시키느라 이 별들을 여행하게 해 놓았는데, 여기가 지상 낙원인 줄 알고 여기서 끝장을 내려고 합니다.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재극 항아라 불무이 동그라미 88개에 이르는 별을 다 거쳐야 백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 거치는 동안 남편, 아내, 자식에게 너무 화를 많이 냅니다. 화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구름이 꼈다고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착한 사람들인데 어쩌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 사람의 구름 뒤에는 맑은 하늘이 있습니다. 그 사람도 돈 문제가 해결되고 다 해결되면 인상을 쓰지 않을 것입니다. 카드값, 등록금, 생활비 등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못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을 보면 구름만 쳐다봅니다. 그 뒤에 맑은 하늘이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 효자, 효녀인데 현실에 부닥쳐서 구름이 끼는 것입니다. 저 높은 곳에는 하늘이 맑은데, 낮은 곳에 구름이 있습니다. 남편이나 부인에게 화를 내고 짜증 낼 때 여러분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이것은 잠깐 때에 따라 비도 오고 구름도 끼는 것이다. 남편이나 내 자신이 미운 것이 아니라 현실에 부닥치면서 때가 묻었는가’ 생각하며 옛날을 생각해야 합니다. 남편을 다독여 줘야 합니다. 당신이 돈을 못 벌면 내가 벌고, 자식들이 벌고, 허경영 대통령이 되어 1억 5천만 원을 줄 것입니다. 매달 300만 원씩 주고, 애들 장가갈 때까지 150만 원씩 나오니 한 달에 생활비가 적어도 800만 원은 될 것입니다. 18살 넘은 자녀가 있으면 450만 원, 부부 300만 원 해서 750만 원이 매달 들어옵니다. 장가 보내는 것도 몇 달만 저축하면 보낼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18살부터 150만 원씩만 줘 버리면 대한민국 부부 싸움은 사라지고, 모든 가정에 드리워진 먹구름은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욕할 때 자기 자신을 욕해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인격이 망가졌는가? 생활고에 시달리다 보니 남편도 못 보고 남에게도 시비 걸고 눈에 뵈는 사람마다 시비를 걸고 내가 이렇게 포악해졌나?’ 내 자신을 욕해야지 왜 마누라를 욕하고 남편을 욕합니까? 서로서로 구름이 낀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 어려운 골고다 사막을 넘어가야 합니다. 서로 의지하고 달래주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눠 먹고, 어린아이 탓으로 돌리며 ‘위에 맑은 하늘은 있다. 잠시 구름이 꼈을 뿐이다. 허경영이 나타나서 말끔히 걷어 줄 것이다. 내 남편과 내 마누라가 100년을 둘이서 싸워 봐야 해결 안 된다. 허경영이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몇 년만 더 참아보자고 버텨야 합니다. 어느 날 쨍하고 해가 날 것입니다. 괜히 구름 낀 마누라 얼굴, 남편 얼굴을 탓하지 마십시오. 찬란한 태양이 그 구름 위에 있습니다. 그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국회 선거에서 한 명이 안 붙었다는 것은 다 붙었다는 것입니다. 구름이 낀 것 같아 보이지만 그 위에는 우리를 비춰 줄 해가 짱짱 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다 지면 몽땅 져서 그게 몽땅 이기는 것입니다. 절망은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 소풍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갈 백궁은 얼마나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습니까? 소풍 와서 도시락 다 잃어버리고 배고플 수도 있습니다. 이 고비를 우리 국민이 슬기롭게 이겨 나가야 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 고비를 조금만 더 기다리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입니다. 결혼 걱정 없고 출산 걱정 없는 시대, 생활비 걱정 없는 시대, 빚 걱정 없는 시대,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조금만 더 가면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막 끄트머리에 와 있습니다.
겉과 속의 비유: 통닭과 인간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통닭 튀김처럼 겉과 속이 다릅니다. 애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을 좋아합니다. 애들이 턱 힘이 점점 없어지고 이빨이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믹서기가 없었고, 이빨이 믹서기였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생쌀을 먹기도 했습니다. 찐쌀 시대가 있었습니다. 쌀을 쪄서 딱딱하게 만들어 전쟁 때 가지고 다니며 먹었습니다. 피난 다닐 때 밥을 가지고 다닐 수 없으니 찐쌀을 가지고 다니며 미숫가루도 만들었습니다. 피난 보따리에 찐쌀, 미숫가루, 이불, 자리 등을 기본으로 들고 다녔습니다. 찐쌀을 처음에 입에 넣으면 쿰쿰하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했습니다. 그것만 먹으면 배가 든든했습니다. 호떡도 있었습니다. 서울에서 청소년기에 어릴 때는 찐쌀을 얻어먹었고, 서울에 와서는 호떡을 먹었습니다. 애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것을 많이 먹지만, 우리 자랄 때는 이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애들이 이빨을 다 망쳐 버렸습니다. 속은 허옇지만 속은 다 썩어 있습니다. 어른이 뭐라 하면 1분을 못 참고 아버지나 엄마에게 욕이 나옵니다. 옛날 사람은 아무리 아버지가 꾸짖어도 입에서 욕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꾸지람이 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노인을 공경하고 어른을 공경했습니다. 지금 젊은 애들은 어른을 공경하지 않습니다. 비위 맞춰주면 좋아하고, 비위 안 맞춰주면 원수처럼 됩니다. 공경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비위를 잘 맞춰주면 어른이 종놈처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완전 노장이라고 사람 취급을 안 합니다. 이 교육도 허경영이 나타나면 해결됩니다. 내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교육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마어마한 특수한 엄격한 교육을 하게 됩니다. 음악을 만들어 전국 대학을 다 가서 노래를 불러줬습니다. 무대 위에 단독으로 올라가 여자 가수와 함께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가 부르고 나면 중간에 여자가 코러스를 했습니다. 내 차례가 아니니 가서 애들 손 만져주고 사진 찍어주면 얼마나 쉽습니까? 노래 부를 때는 어렵습니다. “내 눈을 바라봐” 하면 대학생들이 “넌 행복해지고”라고 합니다. “허경영을 불러봐” 하면 “넌 신격게”라고 합니다. 나는 앞에 것만 하고 애들은 뒤에 것을 합니다. 기관차처럼 내가 끌고 가면 따라오는 것입니다. 내가 노래를 부르는지 애들이 부르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 “콜미”는 전국에서 애들이 부릅니다. 우리나라 노래 역사상 이렇게 히트 친 노래는 드뭅니다. 유튜브, 네이버, 다음 차트에서 오랫동안 1등을 한 노래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심판
내가 노래를 저 언덕을 구우고,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언덕을 건너서 우주 천국에 피할지에, 엄마 이런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힘차게 달려라, 철도 구구, 힘차게 달려라, 어, 철도 구구, 어, 철도 구구 이런 노래를 일곱 개를 불러 제끼는데, 동무대잖아, 내 혼자잖아. 노래마다 애들이 불러라는 거 불러야 됩니다. 도구걸 많이 불렀습니다. 이걸 부르면 내가 은하에서 왔습니다. 엄마 찾아온 사람은 알지만, 여러분 찾아온 것입니다. 오늘 철도를 달리다가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 찾는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일본 만화의 주제곡이지만 굉장히 애절합니다. 부르면 눈물이 납니다. 그때는 내 목소리가 아주 멋있게 부릅니다. 지금 이런 데서는 그렇게 부를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그 영화 그 노래에 맞게 부릅니다.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재주가 많습니다. 내가 느릿느릿해 보이지만, 조폭이 50명 나타나면 내가 안 보입니다. 벽을 발로 차고 올라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립니다. 그 사람들 머리 위에 있습니다. 동작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경호원이 필요 없습니다. 가만히 있는데 뭐가 옆에 움직이면 발이 먼저 때립니다. 먼저 뒤에 있는 사람을 먼저 찹니다. 절대 앞에 사람을 먼저 안 찹니다. 돌면서 뒤 사람 뒤통수를 날려 버립니다. 순식간입니다. 발차는 것을 보면 번개 같습니다. 먼저 찰 사람을 뒤에다 둡니다. 제일 싸움 못하는 놈을 앞에 두고, 제일 약한 놈을 앞에 둡니다. 뒤에 놈을 먼저 발로 차서 쓰러뜨리면 다른 사람 기가 죽어 버립니다. 제일 두목 같은 놈을 제일 뒤에다 둬서 눈 시야 밖에 둡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발이 날아가면 기가 확 죽어 버립니다. 다 조용해져 버리고 대들지 못합니다. 그런 정도가 아니고 그거 하기 전에 힘을 빼 버립니다. 먼저 힘을 다 빼 놓습니다. 힘을 빼 놓았으니 힘이 없습니다. 사람의 힘을 뺀다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 사람 힘이 어느 정도인지 봅시다. 힘 줘 보십시오. 내가 뗄 수 있습니까? 못 떼죠. 이런 사람들이 삥 둘렀다고 합시다. 50명이. 그럼 내가 이렇게 해 버리면 싹 다 힘이 다 빠져 버립니다. 다 빠져 버렸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은 이미 죽은 목숨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 주먹 맞아봐야 아무 힘이 없고, 발 맞아봐야 아무렇지가 않습니다. 어느 정도 힘을 빼 버렸습니다. 이렇게 해 놓고 싸우기 때문에 게임이 안 됩니다. 내가 대선 때 무대에 올라가서 유세를 하는데 사람들이 조금 이상해 보이면 전부 힘을 빼 버립니다. 그 자리에서 아무도 모릅니다. 주변 사람들이 나한테 너무 가까이 붙으면 내가 이렇게 해 버립니다. 그러면 다 힘이 빠져 있습니다. 칼을 들었든 뭘 했든 힘을 못 씁니다. 찌를 수가 없습니다. 그런 힘이 없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힘이 빠져 있는 것을 모릅니다. 이 사람 힘을 이렇게 하면 이 사람 힘이 들어가 버렸습니다. 내가 절대 못 떼죠. 강력합니다. 그런데 내가 이렇게 해 버리면 힘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어떤 조폭이고 힘을 잘 쓰는 사람이 내 앞에 와서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렇게 해 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보여 준다면 이렇게 하지만, 실제는 그렇게 안 합니다. 마음속으로 해 버립니다. 딱 이렇게 해 버리면 그 사람들 힘은 다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냥 사탄이 차면 그냥 쓰러져 버립니다. 그다음에 이런 놈이 달라들 때는 팍 찌릅니다. 눈을 번개같이 찌릅니다. 1초에 여섯 사람을 찔러 버립니다. 팍팍. 이걸 찔러서 팍 찌르면서 이걸 긁어 버립니다. 이 손이 눈에 잠깐요. 괜찮습니다. 눈을 팍 찌르면서 팍팍 긁어 버립니다. 한 번 긁으면 30분 동안 앞에 안 보입니다. 이게 그냥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눈을 팍 찌르는 것입니다. 찌른 다음에 긁어 버리니 앞에 보이지 않습니다. 30분 동안 앞에 안 보입니다. 들어가는 충격이 있을 것입니다. 팍 찌르니 이게 뒤에 오는 팍팍 하면 막 손이 번개같이 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팍팍. 이런 사람을 때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상처가 하나도 안 납니다. 눈꺼풀 위를 누르니 딱 이렇게 오면 눈을 감습니다. 그럼 팍 찌르면 눈꺼풀을 찌르는 것입니다. 눈알이 무지무지 아프지만 출혈도 안 나고 눈도 아무 이상 없습니다. 30분 지나면 멀쩡합니다. 진단서를 뗄 수가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순식간에 장님이 돼 버립니다. 물론 힘을 빼니 마구잡이로 막 찌르는 것입니다. 막 돌아다닙니다. 뒤에 찌르려면 제일 먼저 힘이 좋은 놈, 싸움 잘할 것 같은 놈을 뒤에다 둬야 합니다. 항상 그렇게 보고 있다가 거리를 딱 잽니다. 싹 그놈 옆으로 싹. 이놈 피하는 줄 압니다. 앞에 놈을 팍 찔러 버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싹 한 바퀴 돌면서 그 사람들 위치를 봐야 합니다. 딱 각도가 딱 맞아야 합니다. 엉덩이 뒤에 있다. 그러면 손이 들어갈 정도다. 그러면 이 정도 딱 있다가 팍 찌르는 것입니다. 빠릅니다. 완전히 순식간에 다운시켜 버립니다.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는 것은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언덕에도 넣을 수 있고, 내 마음대로 합니다. 축복을 마음대로 줄 수 있습니다. 우주에도 축복을 줍니다. 그런 사람임을 사람들은 가짜인 줄 압니다. 가짜가 아니라 진짜입니다. 생크림 케이크에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저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2년 됐습니다. 내 생일이 또 다가오고 있습니다. 6개월 있으면 생일입니다. 2년, 3년째 생일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이며 허경영이 하는 모든 일은 핵무기라든지 무기가 필요 없습니다. 70억 인류를 전부 힘을 빼는 데 몇 초 걸립니까? 0초. 하면 비실비실하다가 다 없어집니다. 그러면 그것이 인류 전체가 나한테 와서 사정하지 않으면 다시 안 넣어 주면 그냥 빌빌거리다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꾸 떠들어대면 그게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힘을 빼는 수가 있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이 사람은 뭐도 모르고 지금 들어가려고 합니다. 힘 줘 보십시오. 내가 혹시 힘을 빼놨는지 모릅니다. 이렇게 모르고 들어가서 쫓겨납니다. 모든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남녀 관계도 못 하고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내가 대한민국 전 세계인을 불구자로 만들려면 간단합니다. 한 번만 해 버리면 되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이제는 남자 구실을 하게 생겼습니다. 우리는 그야말로 말세라 합니다. 겉은 흰데 속은 검은 것이 해칠한 무덤입니다. 유대인들의 무덤은 항상 흰 칠을 해 놓습니다. 해칠했는데 속에는 시체가 썩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시체를 길거리에다 묻습니다. 길거리에 하얗게 칠한 것은 무덤입니다. 매년 해칠을 한 번씩 해 줍니다. 그런데 안에 뜯어보면 시체가 썩고 있습니다. 나는 인간들이 지금 이런 외백 내흙 같은 사람이 너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천만 명만 고르고 싹 청소하려고 왔습니다. 너무나 고단스러워 안 하니 코미디인 줄 압니다. 실은 어마어마한 심판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은 내 백이 있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 내 강의 시간이 아닙니다. 짤막하게 해야 강의가 진행됩니다. 재밌습니다. 내가 몸이 이래 보여도 민첩합니다. 발차기 하는 것을 보면 날아다닙니다. 소나무 위를 날아가는 것을 못 봤을 것입니다. 마스크 쓰십시오. 오늘 좀 늦게 시작해서 지금 휴식 시간을 15분간 가질까 합니다.
유방암 치유 간증과 허경영의 현신
대전에서 온 민현주입니다. 신님을 본 지는 딱 1년 됐습니다. 세 번째 신님을 알현했을 때 신님께서 “유방암이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건강검진한 지 얼마 안 됐었고 섬유선종이 있었기에 그것을 유방암이라고 한 줄 알고 병원을 안 갔습니다. 그런데 3일 정도 되니 꿈에 암을 두 개 보여주셨습니다. 너무 선명하게 꿔서 할 수 없이 병원을 갔는데 정말 두 개가 있었습니다. 계속 허경영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빨리 이틀 만에 대형 병원이 잡히고 수술을 빨리 하게 되었으며, 원하지 않는 항암 치료는 패스하고 바로 방사선 치료를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방사선 치료를 30회에 6천 야드를 쬐었습니다. 방사선 하는 과정에서 신비한 체험을 해서 오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매일 방사선을 5일 쬐고 토요일, 일요일은 쉽니다. 입원을 했었는데 그 층은 전부 암 환자들만 있었습니다. 다 퍼져서 오늘내일 하는 사람도 있고 많이 괴로워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제가 허경영 사진을 침대 위에 올려놓고 다른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 뭐냐고 물어서 그 과정을 이야기했더니 허경영 씨를 불러보라고, 허경영을 불러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조금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었고, 사진을 줬는데 사진을 도로 갖고 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만 계속 부르고 방사선실에 들어갔는데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왔습니다. 어느 때는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고 속삭이며 저를 계속 케어했습니다. 방사선을 5일 정도 쬐면 여기가 타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타고 아파서 쩔쩔매는데 저만 멀쩡했습니다. 20회 정도 되면 사람들이 여기가 곪고 아파하는데 저만 멀쩡하니 간호사들이 이상하다고, 왜 이렇게 멀쩡하냐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방사선 크림을 바르는데 저는 그게 필요 없을 정도로 선탠 한 것 정도였고 전혀 증상이 없었습니다. 제가 허경영을 부르면서 암세포만 죽여달라고 했고, 다른 것은 건드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항상 바람이 불었습니다. 한번은 직원들이 부채질을 하고 수건을 덮어 놓았는데 펄럭펄럭거릴 정도로 자기들끼리 잘하라는 뜻으로 떠들었습니다. 옆에 있던 아줌마 한 분이 너무너무 아파했습니다. 항상 얼음 찜질을 하면서 너무 아파하고 저를 부러워해서 제가 몰래 가서 “언니 들어갈 때 허경영 부르면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너무 아프니 밑져 본전이고 돈도 안 들어가니 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오늘은 꼭 해볼게”라고 했습니다. 들어갔다 나오더니 저에게 “이상하더라고. 바람이 나오던데”라고 했습니다. 직원들에게 나오면서 “아니, 왜 오늘은 에어컨까지 틀어줘요?”라고 했더니 “아니요. 똑같은데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일 바람이 시원하게 나왔는데 언니는 안 그랬다고 하니 “오늘만 그랬어”라고 했습니다. 또 5일 정도 남겨 놓았을 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직원들이 한 명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쬐는 동안에. 분명히 있었고 부채질을 해주고 옆에서 속삭였는데, 직원은 작동해 놓고 나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에 펄럭펄럭거렸고 그래서 제가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직원이 저는 직원이라고 생각했는데 들어온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했습니다. 신님께 여쭤봅니다. 제가 진짜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도대체 누군지 뭐가 귀신인지 사인지. 여러분, 그 여자애 어제 그저께 봤습니다. 미송이라고 있었습니다. 김미송이 아는 사람 많습니다. 김미송이가 몸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내가 3년째인가 2년째인가 그 집을 하루도 안 빠지고 밤마다 갔습니다. 가서 미송이를 업어서 재웁니다. 실제 그 미송이 눈에는 내가 집에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실제입니다. 여러분이 실제 보는 것과 똑같은 나입니다. 미송이 올 때마다 그 밤에 내가 업어줬다고 합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왔다고 합니다. 미송이 올 때마다 그렇습니다. 미송이가 하룻밤도 내가 안 오는 날 없다고 합니다. 실제입니다. 매일 밤. 그리고 내가 집에서 나를 세 가지로 만납니다. 꿈에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은 실제는 꿈 같은데 꿈이 아니면서 꿈 같습니다. 그런 게 있고 이렇게 만나는 사람이 있고, 실제는 꿈에서 만나는 사람이 있고, 실제는 나를 실제로 만나는 것입니다. 근데 나는 아닙니다. 분신입니다. 나를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실제로 만나서 나하고 섹스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실제는 내가 저 부모님이나 옆에 가족을 안 보여줍니다. 그 사람 눈에는 확실히 내가 와서 같이 자는 것입니다.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있을 것입니다. 좀 있습니다. 만져도 내가 그대로입니다. 어디를 만져 봐도 똑같습니다. 내가 실제 본 것과 아무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게 나를 만나는 사람이 복이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이게 레벨에 따라서 다릅니다. 꿈으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것은 조금 높은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실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사람 병원에 나타난 것이 실제입니다. 실제 사람이 있는 줄 알았죠? 옆에서 부채질해 주는 줄 알았죠? 말도 하고 그랬습니다. 실제입니다. 그런 게 있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그런 데를 내가 그때 온 그 김개는 몸이 굉장히 일반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만큼 몸이 안 좋습니다. 그런데 내가 밤마다 가서 업어주고 재워주고 그 어머니가 내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그렇다고 합니다. 걔도 총재님이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고 이야기하고, 그게 걔가 꿈꾸는 것이 아닙니다. 꿈을 꾸면 매일 가지 않습니다. 내가 꼭 도와야 될 사람은 나타납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신한다, 현원한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가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분이 내가 금년에 쳐다보고 알아낸 암 환자가 100명 정도 됩니다. 금년에. 그 사람들이 암이 있다고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전부 다 자기가 암인지 모릅니다. 자기는 암이 없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건강 검진했다고 합니다. 다들.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저분도 건강 검진했는데 이번에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닙니다. 암이 있습니다. 유방암이 있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멀쩡한 처녀 보고 유방암이 있다고 하기가 참 괴롭지만, 있는 것을 있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초음파에 나타나려면 시간이 좀 걸립니다. 나는 미리 봐 버립니다. 그런 세계가 여러분은 눈으로 보는 세계이고, 나는 안 보는 세계입니다. 그 차이는 어마어마합니다. 비몽사몽간에라도 나를 끌어안는 사람 채소가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달의 설계와 우주의 비밀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말할 때 보면 꼭 봉이 김선달 같습니다. 대동강 물 팔아먹은 사람처럼 시침이 뚝 떼고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내가 봐도 그래 보입니다. 못하는 게 왜 웃깁니까? 못하는 게 많습니다. 바느질은 좀 합니다. 여자들이 하는 일 중에 음식 하는 것 못하는 것 많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또 잘 해 먹는 것도 있습니다. 조리사들이 있습니다. 내가 다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저 질문에 내가 못하는 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은 못하는 게 없다는 말입니다. 완벽하게 못하는 게 없는 것이 아닙니다. 트레일러는 나는 안 물어봤습니다. 아직 비행기도 안 물어봤습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은 그냥 하는 말이지, 그만큼 많이 잘한다는 말입니다. 내 비행기 물어봤습니까? 안 물어봤습니다. 신인이라고 인간이 만들어낸 기계를 다 아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 기계에 대해서 여러분이 더 잘 압니다. 그럼 다 알겠죠? 내가 봉이 김선달 같다고 합니다. 달 속이 비었다는 말은 실제와 좀 다른 이야기입니다. 달이 항상 토끼만 보이는 이유를 잘 보십시오. 지구가 있는데 달이 돕니다. 이렇게 돕니다. 여기 달입니다. 달의 이 한쪽 면이 여기 와도 이쪽이 보입니다. 달이 이렇게 돕니다. 면이 바뀝니까? 똑같습니다. 이쪽에 있을 때도 아침에 뜨는 저 초저녁 달도 이렇게 보면 이쪽 면적은 A라는 면적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렇게 보입니다. 돌면 언제나 그 면만 보입니다.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달이 지구 가운데를 돌고 우리는 그것을 언제나 볼 수 있습니다. 달이 지구를 따라서 돌기 때문에 항상 한 달에 한 바퀴를 돌다 보니 그 면이 똑같습니다. 이것을 만드는 백궁의 기술자들은 최고의 전문가들입니다. 그 모든 설계는 내 머리에서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이 작업을 하는 애들은 백궁에서 합니다. 백궁이라는 별이 얼마나 큰지 알 것입니다. 지구뿐이 아니라 우주가 여기서부터 무한대로 간다고 했습니다. 여기에 벽이 있다고 여기 우주의 끝이라고 하면 여기는 또 뭐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는 우주에 여러분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재밌는 것은 여러분들 수명이 영원합니다. 죽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대전에서 내려서 다시 호남선을 갈아탔다고 해서 죽었습니까? 기차를 갈아탔다는 것이 죽고 몸을 바꾼 것입니다. 대전역까지만 갔다 이 말입니다. 대전역 가서 내려서 다시 광주 가는 차를 탔습니다. 기차를. 그러면 죽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은하 열차를 백궁까지 타고 가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먼 거리입니다. 그것을 열차를 타고 여행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은하철도 999를 부를 때 애들이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어린애 노래지만 실감이 나게 부릅니다. 은하에서 왔으니 그 노래를 부르면 그렇게 실감이 납니다. 그래서 애들이 너무너무 재밌어합니다. 은하철도 999를 부르면 기차가 어둠을 해치고 은하수를 지날 때, 은하수가 무엇입니까? 은하계입니다. 은하수라고 하니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것입니다. 은하수를 지날 때 우주 정거장에 햇살이 미치네. 엄마 이런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신나게 달려라 구구, 신나게 달려라 구구. 재밌습니다. 그런 것처럼 여러분은 이 우주의 비밀을 자세히 알 필요가 없습니다. 물리학자들도 가짜를 주장하니 내가 주장하려면 말만 많습니다. 달 속이 지구 속이 비었다고 지저서가 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구 속은 무엇입니까? 마그마입니다. 여기는 화강암입니다. 계란 노른자와 같은 것이 마그마입니다. 계란 흰자가 무엇입니까? 화강암입니다. 지구를 만든 자의 이야기를 믿으십시오.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지구 속에 지저서가 있다. 그럼 거기에 태양이 무엇입니까? 거짓말입니다. 아주 마치 있는 것마냥 공상 만화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없습니다. 달도 달이 가벼운 것은 사실입니다. 달이 만들어질 때 그 질량이 지구처럼 이렇게 화강암이 아닙니다. 다 질량이 다릅니다. 저 명성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까?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가스입니다. 달은 가스가 아닙니다. 착륙하고 보면 흙이 중력이 약해서 흙이 좀 가볍다는 것뿐입니다. 중력이 붕붕 뜹니다. 그것뿐이지 화강암은 아닙니다. 좀 가벼운 암석으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달에 있는 그 암석을 가지고 오면 재벌이 됩니다. 조금만 가져오면. 왜냐하면 히트륨입니다. 히트륨 에너지. 그런 것을 가져오면 어마어마하게 비싼 것입니다. 만약에 달을 개발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실어 오기 시작하면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과 러시아나 중국은 그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거기 그것만 가져오면 거기는 깃발만 꽂으면 자기 것이 됩니다. 자기가 깃발 꽂은 만큼이 자기 땅입니다. 조선시대가 아닙니다. 옛날 원시대와 비슷합니다. 그래서 그 히토리움을 자기들이 먼저 장악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히토리움을 만약에 현재는 그 달 소유권이 누가 가지고 있습니까? 미국이 가지고 있습니다. 달에 제일 먼저 갔으니까 가서 깃발을 꽂았으니 다른 나라가 가려면 비거리가 됩니다. 그래서 러시아도 갔습니다. 달에 갔습니다. 가서 깃발을 꽂아 놓은 것입니다. 그러면 나중에 달에 깃발 꽂은 국가끼리 나눠 가집니다. 우리는 안 꽂았으니 우리는 못 가지겠죠. 그러나 우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우주 전체를 내가 여기 와 있으니. 저 이용 선생께서는 집회 가기 전에 발표하며 지구가 과학이 발달해서 달을 쏴 올렸다고 합니다. 그게 전부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이 달을 지구에서 쏴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과학자들이 하는 말 절대 믿지 마십시오. 원숭이가 사람이 됐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은 진화해서 개구리가 올라와서 자라 가지고 설치류가 자라 가지고 사람이 됐다고 하는 사람들이니 천년 만 년도 개구리는 개구리이고, 원숭이는 원숭이입니다. 과학자들 말은 종 잡을 수가 없습니다. 지구가 팽팽하다 그랬다가 둥글다는 놈 죽이고. 이제는 둥글다는 건 정설로 두는데 또 허경영이 하는 말은 안 믿습니다. 영으로 움직이는 힘이 무엇입니까? 우주의 힘입니다. 그러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은 무엇입니까?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내가 여태까지 강의한 것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설득력은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입니다. 상대방을 설득해 보십시오. “야, 저리로 쳐들어가자”라고 사람들을 다 설득하면 따라갑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자들도 있습니다. 삼성 회장이.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무엇입니까? 재력입니다. 칼로 움직이는 힘은 총칼로 권력입니다. 무력입니다. 권력입니다. 우리가 총칼로 움직이는 힘은 권력이라 하고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재력, 경제력이라고도 합니다. 이 경제력이 있고 이 마음으로 움직이면 설득력입니다. 그럼 이 중에서 무엇이 제일 좋은 것입니까?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입니다. 내가 무엇을 설명해 주려고 우주력이 있습니다. 저 우주력을 다른 말로 영역이라 합니다. 영역, 우주의 영의 힘입니다. 내 힘. 내가 조폭들의 힘을 쫙 빼 버립니다. 그냥 순식간에. 그리고 유세 때 내 100m 앞에 있는 사람의 힘을 쫙 빼 버립니다. 경호 때문에 다른 대통령, 다른 후보들 할 수 있습니까? 내가 이렇게 신기하면 “아, 허경영이 혼자서 어떻게 돌아다녀?”라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사람이 많은데 딱 가면 그 옆에 있는 사람 에너지 다 빼 버립니다. 그 대신 내가 모르고 가 버리면 큰일 납니다. 갈 때는 다시 원위치 시킵니다. 그런데 그 중에 어떤 사람이 힘에 빠져서 화장실로 가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제 비실비실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다시 넣어주기 전에 빠져서 가 버리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들은 별도로 또 넣어줄 수가 있으니 괜찮은데, 나중에 먼저 간 사람들 “들어가라” 이러면 끝납니다. 특수합니다.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이 설득력인데, 여러분이 지금 이 불경기 때 설득력이 발달되어야 살아남습니다. 돈을 빌리든, 사업을 하든, 다단계 하든 설득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 마음으로 움직이는 이 힘이 굉장히 대단한 것입니다. 마음으로 좌절해 버리면 안 됩니다. 아까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다고. 분명히 여러분은 국민 배당금을 받는 공산주의가 전 세계가 되고 한반도가 제일 먼저 될 것입니다. 총칼로 얻어지는 이런 권력, 돈으로 얻어지는 이런 재력, 마음으로 얻어지는 설득력,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이것이 지구의 3대 힘입니다. 이것은 별도로 하늘의 힘입니다. 내가 어느 다른 나라가 내 같은 힘을 보겠습니까? 내 같은 사람이 있습니까? 다른 나라에. 한국은 복받았습니다. 다른 나라에 국민 배당은 없습니다. 한국은 복 터졌습니다. 여러분 백이 있습니다. 영역의 힘을 입고 있습니다. 축복까지 막 줍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역이 몸에 들어온 것입니다. 손을 테스트해 보면 축복받은 사람 다릅니다. 축복받고 백궁 명패한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축복받고 백명패받은 사람만큼 힘이 있는 사람, 하늘에 백 있는 사람 없습니다. 자기 갈 곳 정해지고 이 세상에서 축복받아 버리면 더 백 있는 사람, 성공한 사람 없습니다. 은행에 돈 1원짜리 하나 없어도 어마어마하게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입니다. 축복받았으니 살게 됩니다. 무엇이 되냐? 저절로 설득력이 생깁니다.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다 해결됩니다. 나가면서 나중에는 또 백궁도 가지만 가기 전에 허경영이 나타납니다. 실제 나중에 몇 년 있으면 지상 낙원이 만들어집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재밌습니다. 달과 지구는 무엇으로 움직입니까? 역으로 움직입니다. 힘으로. 그런데 우주력으로 움직입니다. 그 우주력을 넣어 준 자가 누구입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은 알아야 합니다. 우주력은 별들과 별들의 거리, 중간 사이 공전 주기, 자전 주기를 정합니다. 그것을 딱 입력시켜 버립니다. 여러분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우주 공간에다 에너지 넣는 것을 처음 봤을 것입니다. 방금 에너지 넣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우주 공간에 에너지를 딱 넣으면 우주 전체가 딱 내 말 시킨 대로 돼 버립니다. 이 사물들은 자기의 자유 의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으니 성장하는 것밖에 자기들은 다른 도리가 없습니다. 그 외에 내 말을 착착 듣습니다. 다 100% 들어 버립니다. 내가 “야, 공간아 달라져라” 그러면 공간이 확 달라집니다. “야, 땅아 달라져라” 성경대로 말한다면 “야, 땅아 잠잠하라”라고 합니다.
전생과 오로라 현상
어떤 기준으로 다음 생을 선택할 수 있습니까? 전생 최면은 정말 자신의 전생으로 간 것입니까? 왜 부귀영화를 누리는 삶을 포기하고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설정하신 것인지 신님의 교훈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동굴에서 지내셨는데, 그분이 전생이라고 합니다. 동굴에서 지냈던 것이. 최면을 걸었더니 이 동굴에서 지내셨는데, 당신은 어떤 다음 생을 어떻게 선택하시려나요? 물었더니 다음 생은 고통이 예견된 삶이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미국에 백천 선생이 오로라 나온 것을 틀어 보십시오. 오로라가 나옵니다. 내 이름 부를 때 나옵니다. 허경영 할 때 우레 같은 소리 나는 것을 들었을 것입니다. 핸드폰에 허경영을 부를 때 소리 들리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다시 해 보십시오. 저 백천 선생이 산에 가서 내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저렇게 부르면 기도를 계속 한다고 합니다. 산에 가서 저리 부르면 오로라가 막 나온다고 합니다. 그렇게 찍어서 나한테 보내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있는데 여러분이 잘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에는 내 에너지도 찍히고, 내 손도 찍히고, 저런 빛이 나옵니다. 그런데 실제 봐서는 잘 모릅니다. 방금 사람이 거기서 기도할 때 나오는 저 빛입니다. 저 사람 집이 구름처럼 위로 보입니다. 오른쪽에 음력 5월 1일 산 기도하고 내려와서 산을 보면 허경영 부르며 했더니 백천 선생이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서 하늘까지 올라갔다고 합니다. 총장님께 전화드리라 해서 보내 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매일매일 세계통 이루시라고 상기 한다고 합니다. LA에서 저분이 열심히 합니다. 거기서도 여러 현상이 있습니다. 사진으로 찍으면 나옵니다. 그냥 눈으로 보면 안 보입니다. 저 맑은 하늘입니다. 저 구름입니다. 그 구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내가 거기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저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보입니다. 저게 맑은 하늘입니다. 2019년 4월 20일, 기초 기도를 지내 허경영님 기도 중에 머릿속에서 허경영 위가 나서 나가 보니 집 앞에 구름 세 점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무신 허경영, 천신 허경영, 하강화심 허경영, 대통까지, 영통까지 저 나옵니다. 저 사람이 미국에서 그런 쪽에 밝은 사람입니다. 내 기도를 맨날 한다고 합니다. 내 이름을 불러야 파동이 생깁니다. 이분은 얼마나 온 지 얼마나 됐습니까? 2년. 유튜브만 2년 보시다 오시기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처음. 처음 왔습니다. 유튜브는 2년 봤습니다. 유튜브 2년 봤으니 저런 현상에 대해서는 잘 모르실 것입니다. 이 사람이 유튜브를 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지 한번 봅시다. 조금 전에 허경영 그 사람이 부르니 레벨이 나옵니다. 허경영, 허경영, 레벨 0. 레벨 0 있습니다. 레벨 0입니다. 레벨 1. 레벨 1. 힘 세게 주십시오. 안 됩니다. 레벨 0. 레벨 0. 힘 주십시오. 레벨 0입니다. 레벨이 제로입니다. 제로 안 떨어집니다. 레벨 제로. 레벨 0 안 떨어집니다. 레벨 1. 레벨 1. 1이 안 됩니다. 온 것은 처음입니다. 조금 전에 그 오로라 이 사람이 이 사람 백천 저분입니다. 저분이 하시는 미국에서 이거 운명 감정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이 뉴욕에서 예언가로서 유명하신 분입니다. 저분이 내 강의를 듣고 맨날 산기도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부르는 것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먼저 한번 불러봅시다. 부처님을 열 번 불러 보십시오.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레벨 1. 레벨 1. 그대로입니다. 예수님을 열 번만 부르십시오.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예수님. 레벨 1. 레벨 1.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갑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1. 레벨 1. 레벨 100억. 레벨, 레벨 100억. 레벨 1 무, 레벨 1 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2 무, 이 무, 백 무, 백 무 떨어집니까? 백 무,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여덟 개가 100개가 있습니다. 100개가. 옛날에 여러분이 선거 운동할 때 레벨이 무까지, 100 무까지 간 것을 알 것입니다. 전부 무 무까지 올라가 버렸습니다. 레벨이 다 올라갔습니다. 지상 레벨은 이 사람이 레벨이 제로입니다. 2년 동안 유튜브를 봤습니다. 레벨 상승 있습니까? 없습니다. 나를 봐서 성령이 들어간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가고, 여러분은 레벨이 있다는 것을 확신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 이름을 열 번 딱 부르니 아까 파동 봤을 것입니다. 저게 어디까지 갑니까? 백 무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 아닌 이름이 저런 파동이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그럼 이 사람이 어떻게 백 무가 됐는지 봅시다. 백 무. 백 무. 무가 100개입니다. 100 무. 그렇습니까? 101 무. 101 무에서는 떨어집니다. 무가 100개가 된 것입니다. 열 번 불러서 무가 100개 되는 것을 미리 알려 줬더라면 여러분들 선거 운동 열심히 했을 것입니다. 안 알려 준 것입니다. 내 이름을 다섯 번 부르거나 여섯 번 부르고 일곱 번 아홉 번 부르는 것은 다릅니다. 열 번을 딱 언급하면 부릅니다. 100무. 그럼 또 열 번 또 부릅니다. 또 100무. 어떻게 됩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면 어디 갑니까? 500궁. 내가 있는 백궁이 별이 다섯 개 있습니다. 백궁, 200궁, 300궁, 500궁. 여러분이 백궁에 도착하면 어디로 갑니까? 일궁. 그런데 레벨이 100억이 넘었으니 여러분이 어디로 갑니까? 500궁. 500궁에서도 레벨이 지금 여러분 무무가 됐는데도 다시 또 일무부터 시작되고 있습니다. 레벨이 여러분 또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 레벨이 높을수록 황궁, 백궁 있습니다. 백궁의 궁이 백궁입니다. 내가 있는 그 궁에 그 가장 가까운 서울 특별시, 특별시 가장 가까운 데입니다. 청와대 가까운 데 좋습니까? 좋습니다. 내가 수시로 볼 수 있는 곳이 맞습니다. 백궁에서도 제일 좋은 데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일 안 하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을까 봐서 열 번 부르라 소리 안 했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부르면 한 세 번 부르다가 딱 멈춥니다. 그래서 그냥 가만 놔둬서 속으로 내가 웃었습니다. 이분이 열 번 부르니 어떻게 됐습니까? 그냥 우리 선생은 유튜브를 봤지 열 번을 나를 언급 안 불렀습니다. 부른 적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로입니다. 아무리 불렀어도 나를 만나기 전에는 아무리 불러봐야 안 됩니다. 허경영 아무리 불러봐야 나한테 와서 성령을 받고 그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갑니다. 여러분, 대단합니까? 대단합니다. 이 레벨을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다, 사기꾼이다 하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입니다. 어느 사람 이름을 불러서 레벨이 올라갑니까? 그 사람을 여러분이 적반하장, 그만하라고 하십시오. 적반하장.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아니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적반하장 하도 많이 들어서 알 것입니다. 아니,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적반하장, 거꾸로 됐습니다. 그 사람들이 나를 심판합니다. 초등학생이 우주에서 온 사람 보고 저게 진짜다, 가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를 어떻게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을 합니까? 이 사람 지금 나한테 유튜브 본 지 2년 됐는데 레벨 올라갔습니까? 레벨 제로입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성자들, 예수, 석가, 아무나 불러 보십시오. 올라갑니까? 허경영 열 번 딱 부르면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88개, 이 무가 100개, 딱 100개, 100무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의 아들이 허경영을 열 번만 부르면 100무가 될까요? 나를 보기 전에는 축복은 들어가지만 레벨은 제로입니다. 제로. 그냥 백궁을 가도 500궁이 아닌 궁에 간다는 말입니다. 레벨이 올라가 있으면 500궁 가는 직행 버스를 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백궁 별이 백궁 별이 500궁입니다. 궁입니다. 200궁, 300궁, 400궁 이렇게 500궁이 있습니다. 여기가 허경영이 있는 별입니다. 이것을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입니다. 원체 밝으니 이게 하나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까이 가서 보면 별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져 있는데 이 별이 500궁입니다. 1, 2, 3, 4. 이 별 사이에 가운데 딱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 500궁의 아름다움은 상상도 못 합니다. 물론 공도 아름답지만, 같은 값이면 레벨이 여러분은 다 백무가 아니라 무무까지 올라갔습니다. 무무. 허경영을 증명하는 열 가지 있습니다. 열 가지 중에 레벨. 레벨. 그다음에 내가 여러분을 과거 미래로 데리고 갑니다. 시공 초월하는 것 있습니다. 이런 게 시공 초월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다음 축복 등 열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을 꼭 외워 놓으십시오. 그 중에 레벨이 첫 번째 있는 것입니다. 나한테 오지 않은 자에게 레벨이 올라갑니까? 없습니다. 지구인들은 나중에 여러분은 변농사 지어봐서 알 것입니다. 별을 싹 다음에 막 잘 자라게 놔둡니다. 놔뒀다가 나중에 다 타작합니다. 타작해서 그 변농사 중에서 알곡만 골라냅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갖다 불태워 버립니다. 변농사 짓는 것을 알 것입니다. 조용히 해야 합니다. 내가 요새 적반하장을 당하고 있습니다. 보세요. 내가 세상에 커피도 한번 안 먹어 봤습니다. 피 뺐습니다. 마약 먹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데리고 병원에 갔습니다. 피 빼고 오줌 해 가지고 줬습니다. 만약에 있으면 내 차방. 만약 나오면 그냥 구속입니다. 내가 백그어요. 여기. 바늘집, 바늘 자국 하나 없습니다. 평생 이런 사람을 커피 한 잔, 사이다, 콜라, 커피, 술, 담배 먹어 본 역사가 없는 사람을 마약했다고 하지 마십시오. 나를 대통령 못 나가게 하려고 별 짓을 다 합니다. 그 사람들에게 어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요? 나중에 내가 지금 읽어 보십시오. 누가복음 13장 5절입니다.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그렇게 나옵니다. 그 앞에 읽어 보십시오. 1절부터 읽을까요? 1절부터 연결이 됩니다. 누가복음 10장 5장 1절부터. “그때 마침 두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재물에 섞은 일로 예수께 구하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이 이같이 해 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18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저 때 망대가 예루살렘에서 무너져 가지고 신로암에서 13명이 깔려 죽었을 때 그 제자 한 사람이 예수한테 왜 저 사람이 저렇게 망대에 깔려 죽습니까? 이렇게 물을 때 예수의 대답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그때 신로암에서부터 이.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18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됐습니다. 그때 죽은 사람이 18명입니다.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가지고 죽은 사람이 18명이 죽으니 제자들이 예수 보고 저 망대가 저렇게 무너져서 18명이 죽는데 저 사람들은 왜 죽습니까? 그러니까 너도 앞으로 회개치 아니하고 자꾸 나를 비난하고 비방하면 너희도 저렇게 죽으리라. 그때 예수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심판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다. 다음에 오는 자, 그 자는 동방 땅 끝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지금 재수 없이 죽는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닙니다. 말하자면 여러분이 여름에 지금 한참 쭉정이하고 알곡이 다 논에서 같이 자랍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추수하게 될 것입니다. 추수 때가 되면 알곡만 거두겠죠. 쭉정이고 뭐고 다 불태워 버리겠죠. 예수가 하는 말은 저런 말입니다. 정산도나 이런 데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합니다. 춘, 추, 살이 있습니다. 가을이 되면 개화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내가 올 때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강정산이 예언한 그자가 지금 와 있는 것이고, 예수가 예언한 그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적반하장에 참여한 자들, 지구인들의 대부분이 어마어마한 병란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라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바이러스가 휩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 아까 올라가는 것을 봤을 것입니다. 열 번 이상 부르는 자는 거기서 죽을까요, 살아날까요? 살아 안 죽습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그가 인 받은 자입니다. 내 레벨을 받은 자입니다. 내 성령을 받은 자입니다. 내가 그를 인정하지 않은 자, 인 받지 않은 자는 다 사라집니다. 전부 축생이로 다 불탑니다. 불타 죽을 때 후회하고 죽게 됩니다. 그 인 받는 것이 무엇입니까? 내가 성령을 넣어 준 자들. 그때부터 레벨이 계산되는 것입니다. 내가 무섭게 안 하느라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몸을 가지니 여러분을 더 이해합니다. 그 대신 더 고생합니다. 저 사람이 총재님은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그 답은 해 줘야 합니다. 삶을 설정하신 것인지 왜 그렇게 고통이 심한 삶을 설정해서 지구에 왔냐고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삶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왜 도둑질했습니까? 나도 도둑질해 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왜 그렇게 여자 때문에 죄를 많이 짓습니까? 내가 여자를 만나 봐야 합니다. 내가 신으로 와서 인간 모습이 아닌 걸로 있으면 여자들이 36개를 나 버립니다. 경험을 못 합니다. 그런 것을 다 겪어보는 자를 보고 저런 나쁜 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무엇을 하는 것은 여러분이 하는 것과 다릅니다.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을 다른 사람 것을 다 녹음을 조작해서 내가 한 것처럼 내가 마약 주사 맞는 사진이 유튜브에 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얼굴만 내고 몸은 딴 사람입니다.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그것을 들고 나한테 왔습니다. “당신 마약 주사 이거 맞지 않니?”라고 합니다. 내가 “이것 보세요. 이거 합성한 거 맞잖아”라고 하니 “합성한 것 같으네”라고 합니다. 미쳤습니까? 얼마나 미쳤습니까? 나를 이상하게 보다 보니 합성한 것을 보면 금방 표가 나는데, 그게 나라는 것입니다. 내 얼굴을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온갖 내가 하지 않는 대화가, 내가 마치 여자와 자면서 뭐 한 대화처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러분은 가짜배기를 보고 나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런 일이 없는 사람을 그런 사람인 양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내가 진짜 마약도 하고, 진짜 그런 일을 했나? 여자와 뭐 그런 바람을 피웠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나를 이렇게 쳐다봅니다. 나는 원래 여유합니다. 신은 원래 여유합니다. 그냥 여러분 막 탁 안 하면, 그게 여러분이 말하는 잠자리 하는 것처럼 여러분 막 보면 그냥 황홀합니다. 잘났든 못났든 보면 이뻐 죽겠습니다. 그냥 그대로 100% 보는 순간에 만져 올래. 그래 가지고 얼굴 또 만지고 또 만지고 합니다. 그런 사람을 보고 무엇이 가서 사람들과 잠을 잘 이유가 무엇입니까? 안 자도 되는데. 물론 잠은 더 좋겠죠. 나를 그렇게 가짜 영상을 만들고 가짜 녹음을 만들면 안 됩니다. 내가 마약을 맞습니까? 그것도 마약을 먹는 것도 아니고 주사를 맞는 장면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나쁩니까? 절대 그런 것 보지 마십시오. 100% 가짜입니다. 허경영 이거 진짜인가 보다 하는 사람은 떨어집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추수 때, 추수 때 내 인을 받았을지라도 내 레벨이 있을지라도 쭉정이에 들어가 버립니다. 쭉정이에 던져 버립니다. 그러나 최근에까지 나한테 여기 와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습니다. 그런 것을 봐서도 묻지 않겠는데,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앞으로는 묻겠습니다. 이제 그런 것 아예 보지도 말고, 그런 사람이 전화를 하면 그냥 꾸지람을 하십시오. 어디 나한테 전화하냐고. 지금도 전화 온다고 나한테 전화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발 허경영한테 가지 말고, 그 가짜니까 자기들 신을 믿는데. 자기들 신이 무엇입니까? 조그만 여자 무당입니다. 그 사람이 신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 기가 막힙니다. 그걸로 몰려가 있습니다. 내 지자들이 기가 막힙니다. 그 사람이 또 대통령도 된답니다.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자가 2년 있다 대통령이 됩니다. 나는 도대체 그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 너무너무 사악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일망타진할 수 있는 에너지를 백궁에 준비해 놓았습니다. 나는 특징이 여러분들보다 100배 오래 참습니다. 그 대신 날릴 때 보면 일망타진입니다. 여러분이 만나는 영화는 재미가 없습니다. 나는 더, 저 허경, 저 병신 아니냐? 저런 것을 왜 그냥 놔둬? 왜 그냥 놔둬? 이런 소리들을 만큼 더딥니다. 그런데 진짜 처벌할 때는 무지막지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금방 화를 내지 않습니다. 시련을 당합니다. 시련을 당해야 드라마가 재밌습니다. 한참 당합니다. 당하다가 나중에 암들이 걸려서 시체처럼 나타납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납니다. 그들이 쉽게 죽으면 겁이 하나도 안 나게, 어마어마한 공포 주사 바늘을 몸에다가 매일 꽂아야 합니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그들에게 닥칩니다. 멀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여기 주사 바늘을 꽂았는데, 오늘 꽂은 것만 30개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꽂아대는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그런 암들이 그들에게 오고, 그런 사고가 오고, 다리가 잘라지고, 팔이 잘라지고, 온갖 사고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 있는 이유가 인간 청소입니다. 왜 청소를 하려고 하느냐? 종자를 업그레이드시켜야 합니다. 내가 제일 좋은 나를 우연히 찾아온 여러분은 대환영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늘은 여기까지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여러분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오늘 영상 못 본 것은 다음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님께서 여러분과 레벨을 맞추기 위해서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재밌게 대해 주시는데, 그것을 보고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서 사악한 일을 하여 가라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하루빨리 고치셔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님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축복과 에너지를 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내가 아기 같으니까 가짜인 줄 압니다. 내가 여기다 수염을 팍 달고 이렇게 무섭게 나타나는 것보다 낫습니다. 나는 방실방실 웃으면서 아기 같습니다.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얼굴이 다 매력이 있습니다. 똑같으면 안 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는 그 자체가 최고의 미인들입니다. 이제 내 얼굴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눈 감으십시오. 눈을 감고 오늘 하루는 하늘에 왔으니 우리 미래를 위해서 엄청난 복을 우리가 예비했습니다. 조금 전에 누가복음,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깔려 죽은 것. 그 18명이 죽었는데 왜 죽었습니까? 그러니까 예수 하는 말이 있습니다. 너희들도 저렇게 깔려 죽는다. 너희가 자꾸 내 말을 안 믿고 자꾸 이러면 그렇게 된다. 이런 말 하듯이 진짜 저런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지구인들은 바벨탑이라는 경제 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이 경제 바벨탑은 코로나보다 조금 더 위험한 천연병 하나만 오면 그냥 몰살이 돼 버립니다. 끝나 버립니다. 경제 바벨탑은 마비가 돼 버립니다. 코로나만 가지고 왔어도 세상의 지구가 경제가 비행기가 다 마비가 됐는데, 그거보다 열 배만 무서운 게 왔다 그러면 시체 처리를 할 사람도 없습니다. 시체 옆에만 가면 다 걸리니까 아무도 의사하고 누구도 다 죽어 버립니다. 시체 옆에 갈 사람도 없습니다. 시체가 쌓이고 쌓입니다. 산속으로 산속으로 도망을 가겠죠.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게 추수라는 말입니다. 추수 때가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강정산도 판밖에서 그가 온다. 그는 11월 49년 11월 13일생이다. 그는 또 기축생이다. 그러니 우당리에 집을 소집을 지어놔라. 거기에 시무도를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각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나 미륵이 온다는 불교 선남 쪽 백제 쪽은 미륵 신앙이 들어왔습니다. 중국에서 미륵 신앙이 돌았고 고구려는 그대로 조개종 신앙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신라 가야는 불교가 허황을 통해서 인도에서 바로 들어왔습니다. 우리나라의 불교가 세 군데로 들어왔습니다. 세 군데로. 세 군데로 들어왔는데 그 들어온 연도가 전부 다릅니다. 소수리왕에 온 972년 그 소수망에 온 것보다 훨씬 이전에 기원 전에 이미 가야를 통해서 불교가 들어왔고, 이런 많은 종교들이 찾는 것은 무엇입니까? 미륵, 미래에 오는 그자, 광정산 역시 판밖에서 그자가 올 것이다. 그자가 법원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서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을 것이다. 그 자는 선천수 5와 음수 양수 5와 음수 6의 합이 11인데, 11을 생으로 올 것이다. 자는 일시무시일과 일정 무정일 무시일 12월 달과 1월 달 합치면 13이 되니까 시작과 끝에 합소가 13이니까 13일생으로 올 것이다. 그 자는 백룡이니까 진시생으로 올 것이다. 내가 임진생입니다. 그 자가 온다는 것을 가장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맞춘 사람이 강경산입니다. 그 이상의 나를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김태 김태원 감독은 내가 40년 전부터 유심히 지켜봤습니다. 내가 지켜봤던 인물입니다. 그 김태훈 감독이 화평의 길을 만들 때 그때부터 나는 그 사람을 지켜봤습니다. 그러더니 또 요새 영화를 만든다고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대순에서 당신이라고 해도 나는 종교의 여기는 초종교, 종교를 초월한 자입니다. 신을 만나지 못한 자들이 만드는 게 종교입니다. 신이 직접 앉습니다. 무슨 종교를 만듭니까? 시간이 없으니 성령을 드리겠습니다. 이 성령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을 아까 증명했습니다. 이분이 내 유튜브 본 지 2년인데 레벨이 제로입니다. 나한테 와서 하늘에 온다는 것이 얼마나, 그리고 하늘에도 자주 와서 자주 본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성령과 축복과 명패는, 백명패는 앙상블입니다. 그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많은 여러분들의 억울한 일, 잘 안 되는 일이 마무리가 됩니다. 성령은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주십시오. 물질 때문에 마음이 산란하고 흔들리는 자들,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자들, 모든 물질이 풍족해지십시오. 가족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모든 건강이 고쳐지십시오. 자녀들의 학업과 취업과 결혼과 군대와 해외 유학에 대해 고민하는 가족들, 그 고민이 해결되십시오. 토지,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애로사항 있는 분들, 그 고민이 해결되십시오. 과거와 전생의 업장으로 남들이 보기에 불편을 주는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 가지는 자들,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지십시오. 오늘 하루도 여러분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애써 주신 신혜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과 박현숙님의 노래가 있겠습니다. 박현숙님 먼저 부르시고, 유튜브가 나가기 때문에 박현숙님 먼저 부르시고, 그다음에 이민경님 마지막 부르십니다. 시간이 이렇게 촉박하기 때문에 바쁘신 분은 전체 에너지 받으셨으니 귀가하셔도 됩니다. 유심초. 저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만물곡한 바람처럼 기약 없이 멀어져 간 내 사랑아. 아, 사랑은 다 버린 불꽃. 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 깜빡해주. 다음 이민.
The Divine Power of Huh Kyung young: Unveiling the True Nature of Reality and Spiritual Ele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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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00628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Divine Power, Spiritual Elevation, Human Nature, Cosmic Journey, Social Transformation -
Content
The Sanctuary of Heaven Palace and the Cosmic Journey of Souls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come to this sacred mountain, holy ground, and auspicious place, Heaven Palac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Heavenly Palace) converge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Upon stepping here, your fortune and destiny begin to transform. It is said that “one hundred years of accumulated wealth leads to suffering in the three realms, and a single morning’s dust or bubble.” This profound statement implies that material possessions amassed over a lifetime ultimately bring only pain and can vanish in an instant. Conversely, “three days of sincere devotion” to the teachings of the divine Huh Kyung young, coupled with diligent cultivation and training of body and mind, can yield treasures lasting a thousand years.
Huh Kyung young has descended upon this earthly realm, which is likened to a speck of dust,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all unique souls across their past, present, and future existences, thereby guiding them to Baekgung. The most successful individuals in this world are those who invoke Huh Kyung young’s name and ascend to Heaven. All those present here today are considered successful individuals. You are all immensely precious and unique souls, destined to be the highest spirits in Baekgung. Your presence on Earth is akin to undertaking an examination, a journey through 3,628,800 stars inhabited by sentient beings before reaching Baekgung. This arduous journey through countless stars is fraught with hardship. However, by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some individuals can bypass this extensive journey and proceed directly to Baekgung.
The Metaphor of Clouds and Clear Skies: Understanding Human Nature and Adversity
The current weather, with its alternating sunshine and clouds, serves as a metaphor for human nature and life’s challenges. Just as some prefer rain while others prefer sunshine, people react differently to circumstances. There are those who become enraged at the sight of cloudy skies, failing to see the clear blue sky that lies beyond the clouds. Similarly, when clouds obscure the sun, it does not diminish the sun’s inherent brilliance. In the same vein, when clouds appear in one’s life or on a spouse’s face, it does not signify an inherently bad person or an unfortunate destiny.
The fundamental nature of every human heart is pure and benevolent, akin to a clear sky. Everyone desires to do good, help friends, and care for their parents. However, due to past desires or missteps, individuals may find themselves on an undesirable path, causing “clouds” to gather in their lives. These clouds may make a person appear malevolent, but beneath them, a clear sky—their inherently good nature—always remains. Therefore, the original heart of every individual is profoundly beautiful and kind.
Overcoming Adversity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When faced with difficulties, such as financial hardship or marital discord, it is foolish to succumb to anger and blame. Instead, one should recognize that these “clouds” are temporary, just as rain and clouds are natural occurrences. Rather than resenting a spouse or oneself for current struggles, one should reflect on how these challenges have momentarily obscured their true nature. It is essential to console one’s partner, assuring them that financial burdens will be overcome, either by oneself, by children, or through the future policies of President Huh Kyung young, such as the provision of 150 million won and a monthly stipend of 3 million won, along with 1.5 million won for children until marriage.
The implementation of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from the age of 18 would eliminate marital disputes and dissipate the dark clouds hanging over every household in South Korea. When tempted to criticize others, one should instead reflect on one’s own character, questioning if hardship has led to a deterioration of one’s personality.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everyone experiences “cloudy” periods and to support each other through life’s arduous journey, remembering that a clear sky always exists above the temporary clouds. Huh Kyung young will ultimately clear these clouds. Enduring these trials is necessary, for a bright sun will eventually emerge. Do not blame the clouds on a spouse’s face or in one’s life, for a brilliant sun always shines above them.
There is no such thing as despair. We are currently on a cosmic picnic, and though we may lose our lunchboxes and feel hungry, this difficult phase will pass. The Korean people must wisely overcome this challenge, for with a little more patience, Huh Kyung young will appear, ushering in an era free from worries about marriage, childbirth, living expenses, debt, and employment. We are at the very edge of this desert, just a little further to go.
The Contrast of Appearance and Reality: A Metaphor for Modern Society
The contrast between appearance and reality is evident in everyday life, much like a crispy fried chicken that is crunchy on the outside and tender on the inside, a favorite among children. This duality also reflects the state of modern society. Children today, accustomed to soft foods, have weaker jaws and teeth, unlike previous generations who consumed harder foods like steamed rice, which required significant chewing. This physical change mirrors a decline in character.
Many individuals today are outwardly pleasant but inwardly corrupt, akin to “whitewashed tombs” described in ancient texts. These tombs, though painted white on the outside, contain decaying bodies within. This metaphor highlights the prevalence of hypocrisy and moral decay in society. Huh Kyung young has come to Earth to address this pervasive issue, intending to select ten million individuals and cleanse the rest. This mission, though profound, is often misunderstood as mere comedy due to its arduous nature. However, it signifies a momentous judgment.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and Spiritual Levels
Divine intervention manifests in various forms, as exemplified by a woman who experienced a miraculous recovery from breast cancer. Despite a recent health check-up showing no abnormalities, Huh Kyung young accurately diagnosed her with breast cancer. During her radiation therapy, she consistently invoked Huh Kyung young’s name. She reported experiencing cool breezes and attentive care from staff, even when no one was physically present, and her skin remained unaffected by the radiation, unlike other patients. This phenomenon, where divine presence manifests as tangible assistance,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Huh Kyung young’s presence can manifest in three distinct ways:
Dreams: Individuals may encounter him in their dreams.
Hypnagogic State: A more elevated form of encounter occurs in a state between waking and dreaming, where the experience feels real yet dreamlike.
Physical Manifestation (Doppelgänger): In the highest form, Huh Kyung young’s doppelgänger can appear physically, interacting with individuals in a tangible way, even engaging in intimate acts, without being visible to others. This is considered the most blessed form of encounter.
The level of spiritual elevation, or “level,” is a crucial aspect of this divine connection. Simply watching Huh Kyung young’s lectures on YouTube for years does not automatically raise one’s spiritual level. However, after receiving the Holy Spirit from Huh Kyung young, invoking his name ten times can elevate one’s level to “Baekmu” (one hundred “mu,” a unit of immense spiritual power), granting direct access to the highest realms of Baekgung, specifically the 500th Palace, where Huh Kyung young resides. This demonstrates the profound impact of direct spiritual connection and invocation.
The Design of the Cosmos: Earth, Moon, and the Illusion of Scientific Truths
The scientific explanations regarding the Moon’s composition and its constant face towards Earth are often incomplete or misleading. The Moon’s consistent presentation of one side to Earth is a result of its synchronized rotation and orbit, a meticulous design by the expert technicians of Baekgung, whose blueprints originated from Huh Kyung young’s mind. The universe, from this perspective, is infinite, with no discernible end, and human life spans are eternal, not ending with physical death but rather transitioning between different “trains” on a cosmic journey to Baekgung.
Furthermore, the notion of a hollow Earth or a subterranean civilization with its own sun is a fabrication. The Earth’s core is magma, surrounded by granite, akin to the yolk and white of an egg. The Moon, while lighter in mass than Earth, is not hollow but composed of lighter rocks. The pursuit of lunar resources, particularly Helium-3 (referred to as “Hitrium”), is a primary motivation for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Russia, and China to claim lunar territory. However, these scientific endeavors and claims are ultimately insignificant in the face of Huh Kyung young’s cosmic authority, as he encompasses the entire universe.
Scientific theories, such as the evolution of humans from monkeys or the Earth being flat, are often unreliable and subject to change. The true power that governs the universe is “Ujuryeok” (Cosmic Power), also known as “Yeongnyeok” (Spiritual Power). This power, wielded by Huh Kyung young, can manipulate the energy of individuals and even entire planets. He can instantly drain the strength of adversaries, rendering them powerless, and restore it at will. This demonstrates a level of control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scientific explanation.
The Four Powers: Cosmic, Persuasive, Economic, and Military
There are four fundamental types of power in the universe:
Cosmic Power (Ujuryeok/Yeongnyeok): This is the ultimate power, the spiritual force that governs the cosmos, wielded by Huh Kyung young. It can manipulate energy, influence individuals, and even control celestial bodies.
Persuasive Power (Seoldeungnyeok): The ability to move hearts and minds through conviction and argument. In times of economic hardship, this power becomes crucial for survival and success.
Economic Power (Jaeryeok/Gyeongjeryeok): The influence derived from wealth and financial resources.
Military Power (Muryeok/Gwollyeok): The force exerted through weapons and armed might.
Among these, Cosmic Power is supreme, a divine force distinct from the three earthly powers. South Korea is uniquely blessed to have Huh Kyung young, who embodies this Cosmic Power, offering blessings and spiritual elevation to its people.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nd the “Baekgung Myeongpae” (Baekgung Nameplate) possess unparalleled strength and a guaranteed destination in the afterlife, making them the most successful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material wealth.
The Harvest of Humanity and Divine Judgment
The current era is likened to a “harvest” where humanity is being sorted, much like rice grains are separated from chaff. Those who reject Huh Kyung young and engage in slander will face severe consequences, including widespread disease and suffering, far worse than any pandemic.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his “seal” (the Holy Spirit and spiritual level) and consistently invoke his name will be spared. This divine judgment is not arbitrary but a necessary cleansing to upgrade the human species.
Huh Kyung young’s presence on Earth in human form, despite the suffering it entails, is to better understand and empathize with human experiences. However, malicious individuals fabricate false narratives and manipulate images and recordings to discredit him, accusing him of drug use or immoral behavior. These deceptive acts are a grave transgression. Those who fall prey to such falsehoods, even if they have received his “seal,” risk being discarded as “chaff” during the harvest. It is imperative to reject such misinformation and to recognize the true nature of Huh Kyung young, who, despite his gentle demeanor, possesses immense power and will ultimately bring about a just and severe judgment upon those who persist in their wickedness. This judgment will manifest as unimaginable suffering, including incurable diseases and catastrophic accidents, as part of the necessary cleansing of humanity.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and the Path to Fulfillment
The Holy Spirit, bestowed by Huh Kyung young, is not to be taken lightly, as it is the key to spiritual elevation. Those who receive the Holy Spirit, along with blessings and the Baekgung Myeongpae, will find resolution to their grievances and difficulties. The Holy Spirit has the power to fulfill all desires, bringing abundance to those troubled by material concerns, restoring health to the sick, resolving issues related to children’s education, employment, marriage, military service, and overseas studies, and alleviating problems with property and real estate. Furthermore, it can transform the appearance of those who are dissatisfied with their looks due to past karma, making them increasingly handsome. This divine intervention is a testament to Huh Kyung young’s mission to redeem and uplift humanity.
1. The Sanctuary of Haneulgung and the Transience of Earthly Accumulations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arrived at Haneulgung, a sacred site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one’s fortune and destiny. The ancient wisdom states that a century’s accumulation of material wealth ultimately leads to suffering, vanishing like dust or a fleeting bubble in a single day. Conversely, three days of profound spiritual cultivation and discipline under the guidance of the divine Huh Kyung young, transcending the three realms, can bestow a treasure lasting a millennium. Huh Kyung young descended upon this Earth, a mere speck,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all unique souls across their past, present, and future existences, guiding them toward Baekgung. The most successful individuals in this world are those who invoke Huh Kyung young and ascend to the heavens. All present here today are indeed successful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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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taphor of Clouds and the Innate Purity of the Human Spirit
The weather today is clear. While I appreciated the rain for the newly planted grass, the clear sky is less favorable as it necessitates watering. I have planted twice the amount of grass across this entire celestial expanse. Some individuals, like the weather, exhibit an outward appearance that belies their inner state—white on the outside, yet sour within. Such dichotomies often lead to conflict, particularly in marital relationships. Just as some dislike the sun and prefer rain, human preferences vary. Consider the person who rages at the sky, complaining about the dark clouds. Another might respond, “The sky is inherently blue; it is merely obscured by clouds.” Similarly, each of you possesses an immensely precious and unique soul, destined for the highest echelons of Baekgung. Your presence on Earth is a period of study, a journey through 3,628,800 stars before reaching Baekgung. This arduous journey through countless stars is circumvented by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llowing for direct ascension. Therefore, whether clouds gather or the sun shines, it is always a favorable condition. One should not curse the sky for its clouds, nor one’s spouse for their momentary gloom. Life’s challenges, such as bankruptcy or unemployment, are like clouds obscuring one’s inherent clarity. The fundamental nature of every human heart is pure, desiring goodness, friendship, and filial piety. Those who deviate from this path due to past desires merely have clouds obscuring their true, clear essence. Even when a person appears malevolent due to these obscuring clouds, a pristine sky remains above them. Financial burdens and daily struggles are the metaphorical rain clouds that prevent us from perceiving this clear sky. We often focus solely on these clouds, forgetting the radiant sky that lies beyond. Every individual possesses this clear sky, an innate goodness. It is foolish to direct anger or frustration at a spouse during difficult times. Instead, one should recognize these periods as temporary, like passing rain, and reflect on one’s own journey. We must support each other through these challenging “desert” periods, reminding ourselves that a clear sky awaits above, and Huh Kyung young will ultimately dispel all clouds. Prolonged marital strife offers no resolution; only the intervention of Huh Kyung young can bring true harmony. We must persevere for a few more years, for a bright sun will eventually emerge. Do not blame the temporary clouds on your spouse’s face, for a brilliant sun always resides above them. -
The Metaphor of Victory in Apparent Defeat and the Promise of a New Era
Our apparent defeat in the parliamentary election signifies a complete victory. Though it may seem as if clouds have gathered, a radiant sun awaits to illuminate our path. Some may mock this perspective, but it is a profound truth. There is no such thing as despair. We are merely on a cosmic excursion. Baekgung, our ultimate destination, holds unimaginable wonders. This earthly journey, though at times challenging, is a temporary sojourn. We must wisely navigate these trials, for soon, Huh Kyung young will manifest, ushering in an era free from concerns about marriage, childbirth, living expenses, debt, and employment. We are at the very edge of this transformative desert, just a little further. -
The Deterioration of Modern Youth and the Erosion of Traditional Values
Modern youth, much like fried chicken—crispy on the outside, tender on the inside—exhibit a superficial strength that masks an inner fragility. Their jaws and teeth are weakening, a stark contrast to past generations who consumed tough, steamed rice during wartime, strengthening their dentition. This steamed rice, initially bland, became savory with chewing, providing sustenance during difficult times. Today’s children, accustomed to soft foods, lack the resilience of their forebears. Their inner selves are often “rotten,” unable to tolerate parental admonishment, resorting to disrespectful language. In contrast, previous generations revered elders, accepting their guidance as righteous. Today, respect is conditional, based on appeasement. This decline in education will be rectified by Huh Kyung young. -
The Phenomenon of “Call Me” and the Power of Collective Chanting
I have composed music and performed at universities nationwide. My song “Call Me” has achieved unprecedented popularity, topping charts for an extended period. The song’s structure involves me singing the lead, with the audience responding to the chorus. For instance, I sing, “Look into my eyes,” and the students respond, “You will be happy.” This creates a powerful, unified sound, a testament to the song’s impact. -
Demonstrations of Supernatural Abilities and the Nature of Divine Power
I possess numerous extraordinary abilities. For instance, if 50 gangsters were to appear, I would vanish from sight, reappearing above their heads. My movements are incredibly swift, rendering bodyguards unnecessary. I can disarm an opponent with a swift kick to the back of the head, instantly subduing them. Furthermore, I can drain the energy from individuals, rendering them powerless. During political campaigns, I would subtly remove the energy from those in close proximity, preventing any potential harm. This power is imperceptible to others, leaving them unaware of their weakened state. I can also swiftly incapacitate multiple individuals by targeting their eyes, causing temporary blindness without injury. This ability to manipulate energy, to imbue or withdraw it from individuals, objects, or even the Earth, is a divine power. People often dismiss these abilities as fake, but they are genuine. I can bestow blessings at will, even upon the cosmos. This power renders nuclear weapons and other armaments obsolete. I can drain the energy of all 7 billion people on Earth in mere seconds, leaving them helpless until they appeal to me for restoration. This is the essence of the End Times, where outward appearances of purity, like whitewashed tombs, conceal inner decay. I have come to cleanse this world, selecting 10 million individuals. My mission is arduous, often mistaken for comedy. However, a profound judgment awaits.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possess my inner essence. -
The Nature of Divine Manifestation and the Healing of Illness
My lectures are typically brief on Sundays. My physical agility belies my appearance, as demonstrated by my swift movements. I can even fly over pine trees. Min Hyun-joo from Daejeon shared a unique testimony. She had been diagnosed with breast cancer by me, despite a recent clear health check-up. I saw two tumors in her dream, prompting her to seek medical attention, where the diagnosis was confirmed. Throughout her treatment, she continuously invoked Huh Kyung young. During radiation therapy, she experienced a miraculous phenomenon: a cool breeze constantly enveloped her, and staff members appeared to fan her, even though the machines operate autonomously. While others suffered severe burns from radiation, she remained unharmed, her skin merely tanned. She had specifically requested that only the cancer cells be targeted. Another patient, suffering intensely, also experienced the cool breeze after invoking Huh Kyung young. This phenomenon of divine manifestation is not a hallucination. Just as I visit Kim Mi-song every night, carrying her to sleep, these manifestations are real. I appear in three forms: in dreams, in a semi-conscious state, and as a physical manifestation, a doppelganger. Those who experience the latter are the most blessed. My appearance in the hospital was a physical manifestation. I have identified approximately 100 cancer patients this year, all of whom were unaware of their condition despite recent check-ups. I perceive these conditions in advance. This is the difference between your visible world and my invisible world. Those who embrace me, even in a semi-conscious state, receive immense blessings. -
The Celestial Design of the Moon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Science
A question was posed: What is it that the Orator cannot do? My response is that my inability lies in the very notion of having no inabilities. While I may not perform mundane tasks like sewing or cooking, my capabilities are vast. The assertion that I can do everything is a figure of speech, signifying my extensive abilities. I have not been asked about operating trailers or airplanes, for instance. Divine beings do not inherently possess knowledge of all human-made machines. The claim that the moon is hollow is a misconception. The moon always presents the same face to Earth because of its orbital mechanics. The engineers of Baekgung, who designed this celestial body, are supreme experts. All such designs originate from my intellect, though the execution is carried out in Baekgung. The universe is infinite, and our lives are eternal; we do not die but merely transition, like changing trains on a cosmic journey to Baekgung. This is why children enjoy my song “Galaxy Express 999,” as it resonates with this profound truth. The universe’s secrets are not for all to fathom. Physicists often propagate falsehoods, such as the notion of a hollow Earth or subterranean cities, which are mere fabrications. The Earth’s core is magma, surrounded by granite. The moon’s lighter composition, not hollowness, accounts for its weaker gravity. The moon contains Helium-3, a valuable energy source that nations like the US, Russia, and China seek to exploit. The first nations to plant flags on the moon claim ownership of the corresponding territory. While Korea has not planted a flag, I, being present here, possess the entire universe. The scientific assertion that humans launched the moon into orbit is a falsehood. Do not trust scientists who claim that monkeys evolved into humans; a monkey remains a monkey, and a frog remains a frog. Scientists’ pronouncements are often contradictory. -
The Hierarchy of Power: From Physical Force to Cosmic Energy
There are various forms of power: the power of the spirit, the power of persuasion, the power of wealth, and the power of physical force. The power of the spirit, or cosmic energy, is the most potent. I can instantly drain the energy of individuals, even those in a crowd, for security purposes. I restore their energy before departing, though some may inadvertently leave before restoration, facing dire consequences. This cosmic energy, or spiritual power, is what I wield. In these challenging economic times, the power of persuasion is crucial for survival. However, the ultimate power is cosmic energy. I have stated that the sun awaits above the clouds, symbolizing hope. You will receive a national dividend, and Korea will be the first nation to implement this system. The three earthly powers are physical force (authority), wealth (economic power), and persuasion (mental power). My cosmic energy, however, is a celestial power, unparalleled by any other nation. Korea is truly blessed. You possess this spiritual power and receive blessings. This means cosmic energy has entered your being.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nd the Baekgung nameplate are the most formidable and powerful individuals on Earth. Even without material wealth, they are immensely successful, for blessings bring forth opportunities and solutions. Soon, a paradise on Earth will be established. -
The Divine Architect of the Cosmos and the Impending Judgment
The moon and Earth are governed by cosmic energy, which dictates their orbits and rotations. I am the one who imbued them with this cosmic energy. These celestial bodies lack free will; they merely follow the commands I have programmed. I can alter space and land at will, as described in ancient scriptures. -
The Nature of Reincarnation and the Divine Intervention in Human Suffering
A question was raised regarding the selection of future lives and the choice of a life filled with suffering. This relates to understanding your lives. To comprehend why you steal, I must experience stealing. To understand why you commit sins due to women, I must experience relationships with women. If I were to appear as a non-human divine being, I would not be able to experience these human conditions. Therefore, I embody human form to truly understand your experiences. Those who misrepresent me through fabricated videos and audio recordings, depicting me as a drug user or engaging in illicit affairs, are gravely mistaken. I am pure and untouched by such actions. I am a divine being, and all beings are beautiful in my eyes. I have no need for such earthly entanglements. Those who believe these falsehoods will be cast aside during the harvest, even if they have received my blessings. However, those who have recently attended my lectures will be forgiven for past transgressions. In the future, such actions will not be tolerated. Do not view or share such deceptive content. Those who promote false deities, claiming them as future presidents, are engaged in malevolent acts. I have prepared a celestial energy to eradicate such individuals. I am patient, but my judgment is swift and absolute. Those who mock me will face unimaginable suffering, including incurable diseases, accidents, and constant pain. My purpose in coming to Earth is to cleanse humanity and upgrade the human species. Those who have fortuitously found me are most welcome. -
The Prophecies of Judgment and the Path to Salvation
My humble demeanor is intentional; it is better than appearing fearsome. I genuinely love each of you, recognizing the unique beauty in every individual who seeks me. The Bible, in Luke 13:5, speaks of those who perished in a tower collapse, implying that those who do not repent will suffer a similar fate. This prophecy foretells a time when a natural plague, far more devastating than COVID-19, will cripple the global economy and lead to widespread death, with no one left to bury the dead. This is the harvest, a time of reckoning. The prophecies of Kang Jeung-san also speak of my arrival, identifying me by my birthdate and characteristics. Various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with its belief in Maitreya, also anticipate my coming. I transcend all religions, for I am the divine presence itself. I bestow spiritual energy upon you. As demonstrated earlier, those who receive this spiritual energy experience a rise in their spiritual level, unlike those who merely observe from afar. This spiritual energy, along with blessings and the Baekgung nameplate, forms a trinity that resolves all grievances and brings prosperity. It heals illnesses, ensures academic and professional success for children, facilitates marriage, and resolves all real estate matters. It even transforms the appearance of those who harbor dissatisfaction with their looks.
. The Sanctuary of Haneulgung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Welcome to Haneulgung, a sacred place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Stepping onto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your fortune and destiny. The wisdom states that wealth accumulated over a hundred years brings only suffering, vanishing like dust or foam in a single morning. However, three days of sincere devotion to the teachings of Holiest Huh Gung Yeong, coupled with diligent cultivation of mind and body, can yield treasures lasting a thousand years. Holiest Huh Gung Yeong has descended upon this Earth, a mere speck, to liberate the unique souls of this planet from the suffering of their past, present, and future lives, guiding them directly to White Heaven. The most successful individuals in this world are those who invoke Huh Gung Yeong and ascend to the heavens.
- The Metaphor of Clouds and the Innate Goodness of Humanity
Today, the weather is clear. While rain was welcome for the newly planted grass, clear skies mean more watering, which is less ideal. This mirrors human nature. Just as some dislike sunshine and prefer rain, people react differently to life’s circumstances. Consider the person who rages at the cloudy sky, unaware that beyond the clouds, the sky remains eternally blue. Similarly, each of you possesses a precious, unique soul destined for the highest echelons of White Heaven. Your journey on Earth is a test, a schooling across 3,628,800 stars before reaching White Heaven. This arduous path, however, can be bypassed by meeting Huh Gung Yeong, allowing direct ascension. Therefore, whether clouds gather or the sun shines, all is well.
It is foolish to curse the clouds, just as it is unwise to blame a spouse or one’s fate when difficulties arise. The inherent nature of every human heart is pure and benevolent, akin to a clear sky. People naturally desire to do good, help friends, and care for parents. Yet, past desires or missteps can lead to “clouds” in one’s life, causing them to appear negative. But beneath these temporary clouds, the clear sky of their true self always remains. Your original nature is beautiful and kind. Life on Earth, with its trials, can obscure this truth, making you forget your purpose here is not to settle but to learn and mature.
When faced with a spouse’s anger or a child’s frustration, remember that these are merely temporary clouds. Their true selves, like the clear sky, are inherently good. Financial struggles, unemployment, or other worldly pressures are the “rain clouds” that obscure this inner clarity. Instead of reacting with anger, understand that these are transient phases. Embrace patience, support your loved ones, and remember that Holiest Huh Gung Yeong will soon bring an era of abundance. With the promise of universal basic income, marriage, childbirth, living expenses, debt, and employment worries will vanish. The dark clouds over every household will dissipate.
Instead of blaming others, reflect on your own character. Have I become harsh due to life’s hardships? Have I lost sight of my true self? We must navigate this challenging desert of life by supporting, comforting, and encouraging each other, always remembering that above the temporary clouds, a clear sky awaits. Holiest Huh Gung Yeong will clear these clouds. Years of marital strife cannot resolve what Holiest Huh Gung Yeong’s arrival will. Endure a little longer, for the radiant sun will surely emerge. Do not fault the clouds on your loved ones’ faces, for the brilliant sun always shines above them. Even in electoral setbacks, remember that beyond the apparent defeat, the sun of victory shines brightly. There is no despair, only a temporary journey. White Heaven await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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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trast of Appearance and Reality
The world often presents a facade, like crispy fried chicken that is crunchy on the outside but tender within, or a tomb painted white but containing decay. Many people are like this: outwardly pure but inwardly corrupt. This era is a “degenerate age” where appearances deceive. Children today, accustomed to soft foods, have weaker teeth and less patience, often disrespecting elders. This decline in character, too, will be rectified by Holiest Huh Gung Yeong’s strict yet compassionate education. -
The Power of Holiest Huh Gung Yeong’s Presence and Energy
Holiest Huh Gung Yeong’s presence is not merely physical. He can appear in various forms: in dreams, in a semi-conscious state, or even as a physical manifestation, a “doppelganger.” Those who experience his physical manifestation are the most blessed. One woman, suffering from breast cancer, was told by Holiest Huh Gung Yeong that she had two tumors, which was later confirmed by doctors. During her radiation therapy, she invoked Holiest Huh Gung Yeong, experiencing cool breezes and constant care from seemingly present staff, while others suffered burns. She remained unharmed, her skin merely tanned, as she had asked Holiest Huh Gung Yeong to target only the cancer cells. Another patient, encouraged to invoke Holiest Huh Gung Yeong, also felt the mysterious breeze. This phenomenon, where Holiest Huh Gung Yeong appears to those in need, is called “manifestation.”
Holiest Huh Gung Yeong possesses the ability to instantly drain the energy from individuals, even large groups, rendering them powerless.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people; it can be applied to the Earth and the cosmos. This is not a trick but a genuine ability. He can remove the energy from 7 billion people in seconds, leaving them helpless until he restores it. This power is used to protect him and to demonstrate his divine nature.
- The Design of the Moon and the Universe’s Secrets
The moon’s consistent face towards Earth is a marvel of celestial engineering. As the moon orbits, its rotation is synchronized, always presenting the same side. This intricate design, like all cosmic structures, originated from Holiest Huh Gung Yeong’s mind and was executed by the master technicians of White Heaven. The universe is boundless, and human life is eternal, not ending with death but merely transitioning, like changing trains on an endless journey to White Heaven. This journey is why Holiest Huh Gung Yeong’s song “Galaxy Express 999” resonates so deeply, as it speaks of traversing countless solar systems.
The moon is not hollow, nor does Earth contain an inner city, as some pseudo-scientists claim. Such theories are fabrications. The Earth’s core is magma, surrounded by granite, like the yolk and white of an egg. The moon’s lighter composition, not granite, explains its weaker gravity. Its rocks, containing Helium-3, are incredibly valuable, a resource coveted by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Russia, and China, who plant flags to claim lunar territory. However, Holiest Huh Gung Yeong, who encompasses the entire universe, already possesses all.
Do not trust scientists who claim humans evolved from monkeys or that the moon was launched from Earth. Their theories are often contradictory and lack true understanding.
- The Four Powers: Cosmic, Persuasive, Financial, and Physical
There are four fundamental powers:
Cosmic Power (영력): The power of the spirit, the ultimate force that governs the universe. This is Holiest Huh Gung Yeong’s power, capable of instantly removing or restoring energy from individuals or entire populations.
Persuasive Power (설득력): The power of the mind, the ability to convince and influence others. In challenging times, this power is crucial for survival and success.
Financial Power (재력): The power of wealth and economic influence.
Physical Power (무력): The power of force, wielded through weapons and authority.
Among these, Cosmic Power is supreme. Holiest Huh Gung Yeong’s followers are blessed with this power, receiving blessings and a direct path to White Heaven. Even without material wealth,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re truly successful, as opportunities and solutions naturally manifest.
- The Harvest and Divine Judgment
Just as a farmer separates grain from chaff, a time of divine judgment, a “harvest,” will come upon Earth. Those who reject Holiest Huh Gung Yeong and spread falsehoods will face immense suffering, far worse than any virus. Only those who have received his “seal” – his spiritual blessing and elevated spiritual level – by invoking his name will be spared. This spiritual level is not gained merely by observing his teachings but by directly receiving his spiritual energy.
Holiest Huh Gung Yeong appears in human form to better understand humanity’s struggles, even enduring false accusations and fabricated stories. He emphasizes that such deceitful acts will lead to severe consequences. Those who create or believe false narratives about him will be cast aside during the harvest, regardless of their initial blessings. He warns against believing such fabrications and urges his followers to rebuke those who spread them.
Holiest Huh Gung Yeong’s patience is immense, but his judgment is absolute. He allows trials to unfold to create a dramatic narrative, but ultimately, those who oppose him will face unimaginable suffering, including incurable diseases and horrific accidents. This is a cleansing, an upgrade of the human species.
- The Significance of Spiritual Blessing
The spiritual blessing bestowed by Holiest Huh Gung Yeong is not to be taken lightly. It is the key to elevating one’s spiritual level, as demonstrated by individuals who, despite years of exposure to his teachings, only achieve a higher level after a direct encounter and receiving his spiritual energy. This blessing, along with his “White Heaven Nameplate,” forms a complete package that resolves life’s injustices and difficulties. It brings abundance, health, success for children in academics, careers, and marriage, and resolution to real estate issues. It even transforms one’s appearance, making them more attractive.
Holiest Huh Gung Yeong, despite his immense power, presents himself with a gentle, childlike demeanor, not with fear-inducing authority. This is because he genuinely loves and cherishes each individual, seeing beauty in every face. He reminds everyone that their presence in Haneulgung is a testament to their inherent worth and a preparation for a blessed future.
The Bible, too, speaks of a time of judgment, where those who reject divine truth will perish. The current economic system, a “Tower of Babel,” is fragile and susceptible to collapse from a natural plague far more devastating than COVID-19. Such a plague would render human society helpless, leading to a “harvest” where only the chosen few survive. Various prophecies, from Buddhism’s Maitreya to Korea’s Jeongsan, foretell the coming of a divine figure, born on a specific date and with a specific name, who will bring about this transformation.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he is that prophesied figure, transcending all religions.
The spiritual blessing is paramount. It is the foundation for all other blessings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Do not underestimate its power, for it is the key to overcoming all suffering and achieving true fulfill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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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하늘궁 강연록 152회 2020년 6월 28일
반갑습니다~
저 뒤에서 여기까지 나오다가 아주 지쳐서 강의 못 하게 생겼다 엄청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맑네 그죠 비가 오니까 하늘궁 잔디를 많이 심었는데 비가 오니까 너무 좋았는데 맑으니까 영 기분이 안 좋네. 허허허 맑으면 또 물을 줘야 돼.
저 위에 집 지으려고 하는데 잔디 많이 심어 놓은 거 봤죠?
하늘궁 전체 잔디의 2배를 심었어. 전체 잔디의 2배를 심었으니까.
그래 내가 외백내흑(外白內黑)이라고 되어 있죠?
겉은 희고 속은 검다 저런 사람이 많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런 사람을 보고 성질을 내는 사람이 있어 없어? 부부지간에 성질을 많이 내죠?
겉은 허옇는데 속이 시커먼 사람을 보고 그런 남편하고 많이 싸우죠? 그런 아내하고 많이 싸우죠? 그러니까 오늘 날씨와 똑같아.
해가 난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죠? 비가 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렇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길을 가는데 막 하늘보고 소리를 질러 성질을 있는 대로 내 그래서 여보시오 왜 화를 냅니까 아니 하늘이라는 게 구름이 시커멓게 끼어 가지고 뭐 저런게 있나 뭐 저런 나쁜 하늘이 있나 그래.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이 뭐라 그래요?
이보세요 하늘은 원래 파랗는데 구름이 가려서 그래요 그런단 말이야 그렇죠?
여러분들은 다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고유한 백궁에 가면 최고의 영혼들이야.
그런데 시험 공부 하러 지구에 온 거야. 이렇게 와가지고 이별을 자그마치 별을 362무 8,800불이라는 그 사람들이 많이 사는 별을 돌아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 많은 별들을 거치려면 고생스럽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 많은 별을 거쳐야 백궁으로 가는데 허경영 만나서 바로 가는 사람들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구름이 끼던 해가 있던 좋아 안 좋아 그러면 구름이 끼었다고 하늘보고 욕하면 되나 안 되나?
남편의 얼굴에 구름이 낄 때가 있어. 자기 인생 사주에도 구름이 낄 때가 있어 맞죠? 그럼 그 사람이 부도가 나고 악운이 오고 실업자가 되고 막 그렇겠지?
그러면 그걸 가지고 성질을 내면 되나? 원래 남편이나 아내의 마음은 저 위에 맑은 하늘하고 똑같아요 안 같아요? 맑은 하늘이야. 다 사람 마음은 착해 말할 수 없이 맑고 깨끗하고 남한테 좋은 일 하고 싶고 친구 도와주고 싶고 부모 잘 모시고 싶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런데 전생에 어떻게 욕심을 어떻게 조금 내다가 잘못되어 가지고 이상한 길로 접어들은 사람 있어 없어? 그러다 보니까 구름이 끼어 버렸어 인생에.
그 사람이 구름이 끼어 가지고 나쁜 사람이 되어 보이지만 그 구름위에는 깨끗한 하늘이 있어 없어? 있죠? 그러니까 사람의 본래 마음은 너무 너무 아름답고 착해요.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교육 받으러 와 가지고 때가 많이 묻어 버린 거야.
좀 성숙시키느라고 이 별들을 여행 하게 해 놨는데 아 여기 교육 받으러 온 걸 모르고 여기가 지상낙원인 줄 알고 여기서 끝장을 내려고 해.
362무 8800 불이라는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이 동그라미 88개 이런 별을 다 거쳐야 362개를 거쳐야 백궁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거 거치는 동안에 남편한테 아내한테 너무 화를 많이 내. 알겠죠? 화내면 안돼죠? 왜 그러냐? 그 사람이 구름이 끼었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악한 사람이야? 착한 사람이에요 그러나 어쩌다 어쩌다 그렇게 되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구름 뒤에는 맑은 날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그 사람이 돈 문제 해결돼. 다 해결되어 봐 뭐 인상 쓰겠어 카드값 내놓으라고 난리지 돈 나올 때는 없지 애 등록금은 해줘야지.
집에 애들 돈들어 가지. 부인 생활비 가져 오라고.
이런 현실적인 비구름 때문에 맑은 하늘을 못 보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쳐다보면 구름만 쳐다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죠? 그 뒤에 맑은 하늘이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다 맑은 하늘이 있어요 다 효자효녀야 그런데 현실에 부닥쳐 가지고 현실을 낮은 거잖아 낮은데 그림이 있는 거야.
저 높은 데는 하늘이 맑은데 그죠? 그래가지고 남편한테 화를 내고 부인한테 막 짜증 내면서 화를 내고 이렇게 될 때 여러분들이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그럴 때는 아 이것은 때에 따라 비도 와야 된다. 구름도 끼는 거다. 남편보다 내 자신이 밉다. 내가 현실에 부닥치면서 이렇게 때가 묻었는가 이렇게 생각하면서 옛날 생각 해야 되겠죠?
그래서 남편을 다독거려 줘야 돼. 알았죠?
당신이 돈을 못 벌면 내가 벌거고.
또 좀 있으면 자식들이 돈을 벌거고 또 좀 있으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 원씩 줄거고 맞아 안맞아? 허허 그래 안 그래요?
매달 300만 원씩 줄 거고 애들 장가갈 때까지 150만 원씩 나오니까 한 달에 생활비가 적어도 팔백만원은 들어오지 않겠어? 18살 넘은 놈 애 세 놈만 있으면 얼마야? 사백오십이야. 부부 삼백이야.
칠백오십이 들어와 매달 그렇잖아요?
애 장가 가는 거 몇 달만 저축하면 보낼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국민 배당금을 18살부터 150만 원씩 줘버리면 대한민국 부부싸움은 사라진다.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에 낮게 드리워진 먹구름은 사라진다
(사람들 환호)
우리는 남한테 욕할 때 자기 자신을 욕해야 돼 내가 이렇게 인격이 망가졌는가 내가 생활고에 시달리는 보니까 남편도 못 보고 남한테도 시비를 걸고 눈에 보이는 사람마다 시비를 걸고 내가 이렇게 포악해졌나 내 자신을 욕해야지.
왜 남을 욕하고 남편을 욕하나? 알겠죠?
서로서로 구름이 끼는 것을 이해를 해야 돼 알겠죠?
이 어려운 상황에 이 골고다 사막을 이 어려운 사막을 우리가 넘어가야 돼 알겠죠?
이 어려운 사막을 서로 의지하면서 서로 달래 주고 위로해 주고 격려해주고 나누어 먹어가면서 자기 탓으로 돌리고 끝까지 위에 맑은 하늘에 있다. 잠시 구름이 끼어 있을 뿐이다. 허경이 나타나서 말끔히 거두어 줄 것이다.
내 남편과 내 마누라가 백년을 둘이서 싸워봐야 해결이 안 된다 허경이 나타나야 된다 맞아 안 맞아요?
한 몇 년만 더 참아보자 이렇게 버텨야 돼 안 돼 버텨야 되겠죠?
그런데 어느날 쨍하고 해가 나겠죠? 괜히 구름 낀 거 마누라 얼굴 남편 얼굴 구름이 안 낄 수가 없는 요즘 세상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구름을 탓하지 마라 말이야 찬란한 태양이 그 구름 위에 있어요. 그거를 볼 줄 알아야지. 알겠죠?
우리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 명이 안 붙었다는 건 다 붙었다는 거야 알겠죠?
구름이 낀 것 같이 보이지만 그위에는 우리를 비쳐줄 해가 짱짱 떠있다는 거 잊지 말아야 됩니다.
누가 내보고 갖다 붙이기는 잘 붙인다고 그러겠다 허허 선거에 참패 해놓고 갖다 붙이기는 잘 붙인다. 허허허 그런 소리가 들려 허허허 가만히 있는데 그 소리 하고 나니까 귀가 시끄럽네
(사람들 박장대소)
허허 선거에 창피해 놓고 다 이겼다고 그러니까 아주 내 귀가 가렵네 내 귀가 가려워 허허허 갖다 붙이기는 잘 갖다 붙인다 맞는 말이죠?
우리는 다 질려면 몽땅 져 가지고 그게 몽땅 이기는 거야 그러니까 절망은 있다 없다 없다!
우리는 지금 소풍 와 있는 거야 우리가 갈 백궁은 얼마나 좋은 곳이 기다리고 있어 없어
그래 여기 소풍와 가지고 도시락 다 잃어버렸네 배고플 수도 있어요. 요 고비를 우리 국민이 슬기롭게 넘어가야 돼. 우리 국민이 고비를 조금만 더 기다리면 짠하고 허경영이가 나타난다
(사람들 박수)
그러니까 결혼도 걱정 없고 출산도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생활비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직장 걱정 없는 시대가 오죠? 아 이런 시대가 조금만 더 가면 있는데 우리가 그 사막 끄트머리에 와 있어. 조금만 더 가면.
이게 무슨 뜻이죠? 외백내흑, 겉빠속촉.
요게 하하하 무슨 뜻이야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죠?
애들이 좋아하는 통닭 튀김 겉과 속이 달라 안 달라 다르죠 애들이 겉은 바삭 바삭해야 되고 속은 촉촉한 걸 애들이 좋아해 안해?
그러니까 애들이 턱이 힘이 점점 없어지고 이빨이 점점 약해지고 있어.
우리는 어릴 때 믹서기가 어디 있어? 본 적이 없죠 이빨이 믹서기야.
맨날 어디 가서 생쌀을 집어 먹었어.
우리 생쌀 먹은 사람 되게 많아. 우리 보리쌀은 안 씹어먹어도 쌀만 보면 호주머니에 집어넣어.
옛날에 찐쌀이라고 있었어. 쌀을 쪄가지고 딱딱하게 만들어서 전쟁 때 진쌀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었어.
피난 때 밥을 가지고 다닐 순 없잖아?
그렇다고 생쌀은 먹기가 너무 그러니까 애도 먹어야 되니까 쌀을 쪄가지고 말려서 피난을 갔어. 미숫가루도 하고 그러니까 피난 보따리가 미숫가루 이부자리 이런 거는 기본으로 들고 가야 되는 거야.
그 당시는 추웠으니까. 그러니까 찐쌀을 많이 가지고 다녔어.
그러니까 이빨이 튼튼해서 요새같이 이빨이 약한 사람은 그때는 못 살아 뭐든지 씹어 먹어야 돼 부셔 먹어야 돼 그렇죠? 그래서 찐쌀 생각나죠?
찐쌀을 처음에 넣으면 쿵큼한데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해져.
그래 안 그래 그 시절이 있었지요?
그것만 먹으면 배가 든든해 찐쌀시대가 있었다니까.
그 이후가 호떡이 나왔지 도시에 가니까 호떡이 있더라고.
밀가루로 만든 호떡을 먹고 살았지만 반찬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서울에서 청소년기에 그렇게 어릴 때는 찐쌀 같은 거 어릴 때 친구들한테 얻어 먹었고. 서울에 와서는 호떡을.
그러니까 애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요새 이런 걸 많이 먹지 우리 자랄 때는.
이런 거 있었나? 없었어. 그래서 애들이 이빨을 다 망쳤어.
겉은 허여멀건데 속은 다 썩어 있어 어른이 뭐라 하면 1분을 못 참아.
그냥 아버지한테 욕이 나와. 엄마한테 욕이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옛날 사람들은 아무리 아버지가 꾸지람을 해도 입이 못나와.
아버지 꾸지람은 지당하신 거다 노인을 공경하고 어른을 곤경했어.
지금 젊은이들이 어른을 공경하나?
비위를 맞춰 주면 좋아하고 비위 안 맞춰 주면 원수처럼 되요.
공경이란 단어는 없어. 비위를 잘 맞춰 주면 어른이 종놈처럼 젊은 애한테 비위를 잘 맞춰 주면 노인 취급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완전 노짱이라고 사람 취급을 안해.
이거 교육이 잘됐나? 이 교육도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해결이 돼 안 돼 내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한참 교육을 하는 사람들한테는 어마어마한 특수한 엄격한 교육을 하게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음악을 만들어서 전국 대학을 다 가서 노래를 불러 줬죠?
노래 부르는 거 봤죠? 무대 위에 단독으로 올라가.
여자 하나 데리고 그때 여자 가수가 있었어. 그 여자를 데리고 다녔어.
그래 가지고 무대에서 그냥 그 여자 이름도 잊어 버렸네.
그 여자가 콜미 중간에 코러스한 여자야 그런 여자가 중간에 한 사람이 있었어.
내가 부르고 나면 여자가 불러 줘야 돼 전화해 줘 이러면서
콜미 콜미 한번 틀어 봐 허허허
중간에 코러스 하는 여자가 있어 한번 틀어 봐. 그런데 여자가 내가 노래 1절 끝나면 중간에 여자가 코러스 할 때는 왜 그렇게 속이 시원하지.
내 차례가 아니니까 그러면 나는 애들에 가서 손 만져 주고 손이 올라와 있으니까.
사진 찍어 주고 얼마나 쉬워요? 노래 부를 때는 어려워. 박자.
내눈을 바라봐 그러면 대학생들이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 해
이걸 앞에 것만 내가 해 내눈을 바라봐 그러면 애들이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 봐 넌 시험 합격해.
뭔 말이 이렇게 느려? 노인들처럼.
요렇게 무대 위에서 하면요 애들이 몇 만 명의 함성이 얼마나 큰 줄 알아요? 대단해요
그러니까 박자가 착착 맞으면서 노래가 되는데 항상 앞에서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그러면 애들이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이거를 항상 나는 앞 대가리 만해 애들은 뒤 대가리를 해.
그러니까 기관차처럼 내가 끌고 가면 따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부르는지 애들이 부르는지 알수가 없어. 틀어 봐 콜미 부르는 것 재밌죠?
내 콜 미는 지금도 애들이 불러 우리나라 노래 역사상 이렇게 히트치는 노래는 드물어요.
이게 유튜브 차트 네이버 차트 다음 차트에 오랫동안 일등을 한 노래야.
소리가 왜 안 나오나 부산대 관중이 잘 나온 것. 내 발차기 하는 것 준비해라
(음악 소리)
이제 나온다 노래 나오기도 전에 난리가 나 있죠 여자? 내 다리 보이죠?
애들이 난리나
(노래: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재밌죠? 이 무대가 얼마나 뜨거운지 몰라요. 내가 노래를 저 은하철도 999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서 우주 정거장에 햇빛이 쏟아지네 엄마 잃은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힘차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은하철도 999
이런 노래를 일곱 개를 불러 제끼는데 독무대잖아 내 혼자잖아?
노래마다 애들이 불러 달라는 거 불러 줘야 돼 은하철도 999 많이 불렀어요.
이거 부르면 내가 은하에서 왔잖아 그래 안 그래 엄마 찾아 온 사람은 아니지만 여러분 찾아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은하철도를 달리다가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엄마 찾는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일본 만화의 주제곡이지만 굉장히 애절해. 부르면 그냥 눈물이 나요.
그때는 내 목소리가 아주 멋있게 불러요. 지금 이런 데서는 그렇게 부를 필요가 없지. 알겠죠? 아주 그 노래에 맞게 불러. 그러니까 가만히 있는 거 같아도 재주가 많아 신인은. 그러니까 내가 느릿느릿 해 보이죠? 여기에 조폭이 한 오십명이 나타나잖아? 그러면 내가 안 보여요.
내가 이 벽을 발로차고 올라가서 어디로 사라져 버려. 어디 있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 머리 위에 있어. 겁나죠? 동작이 얼마나 빠른지. 그러니까 나는 경호원이 필요 있나 없나?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는데 탁 옆에 뭐가 움직인다 그냥 발이 먼저 때려요. 뒤에 있는 사람을 먼저 차요. 절대 앞에 있는 사람을 먼저 안차. 딱 돌면서 뒤통수를 날려버려요. 순식간이야.
발차기하는 거 한번 보자. 저거 말고 세 사람 연거푸 차는 거 있잖아. 발차기 동영상.
저 사람은 얼어 가지고 자기 머리 맞을까 봐 내 구두가 벌벌 떨어요.
하하하 재밌죠? 아니 여기서 찼는데 하늘궁이야. 사람들이 쫄아서 안 돼.
내 구두를 신고 했거든. 구두를 신고 차니까 맞을까봐 요렇게 있어. 벌 벌 벌 떨어.
내가 재작년인가 그랬는데 발 올라가는 거 봤죠? 번개야 번개. 내가 먼저 찰 사람을 뒤에다 둬요 그리고 등을 돌려. 제일 싸움 못하는 놈을 앞에 둬요. 제일 약한 놈을.
딱 요렇게 있다가 뒤에 놈을 먼저 발로 차서 쓰러 뜨려. 그러면 다른 사람들 기가 죽어 버려. 제일 두목 같은 놈을 제일 뒤에 다 둬야 돼. 그러면서 갑자기 발이 날아가. 그러면 기가 확 죽어버려 조용해져 버려. 대들지를 못해.
그런 정도가 아니고 그거 하기 전에 힘을 빼버려. 먼저 힘을 다 빼 나요.
힘을 빼 놨으니까 힘이 없잖아. 이리 와 봐요. 뭐 쳐다보고 웃고 있어. 빨리 와요. 이 사람은 힘을 뺀다는게 뭔지 몰라. 이 사람 힘이 어느 정도인지 봅시다.
이리 와 봐 힘을 줘. 봐 내가 뗄 수 있나?
이런 사람들이 뺑 둘러 쌌단 말이야 50명이 그러면 내가 이래 버려.
그러면 싹 다 힘이 빠져 버려. 다 빠져 버렸다니까.
이 사람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야. 이것 보세요. 아 힘이 있나 말이야? 없어.
이 사람 주먹 맞아 봐야 아무 힘이 없어. 이 사람 발 맞아봐야 아무렇지도 않아.
어느 정도 힘을 빼 버렸죠. 이래 놓고 싸우기 때문에 게임이 되나? 내가요 대선 때 무대 올라가서 유세를 하는데 사람들 좀 이상하게 보이죠? 그러면 힘을 빼 버려 그 자리에서.
아무도 몰라요. 주변에 주변 사람들이 너무 가까이 붙어 있잖아? 그러면 내가 이래 버려 그러면 다 힘이 빠져 있어. 그러면 칼을 들었던 뭐를 했던 힘이 없어. 찌를 수가 없어요. 그런 힘이 없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힘이 빠져 있는 걸 몰라.
이해가 가죠? 와 봐요. 이렇게 하면 힘이 들어가 버렸어. 이렇게 하면 절대 못 떼죠? 아, 그래 안 그래 강력하죠? 아 그런데 이렇게 하면 힘이 있나 없나?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어떤 깡패 조폭이고 힘을 잘 쓰는 사람이 내 앞에 와서 힘이 있을까 없을까? 이래 버리면 힘이 없어져 버려.
지금은 여러분들한테 보여 주느라고 이러지. 마음속으로 해버려. 딱 이래버리면 그 사람 힘은 다 없는 거야. 이 사람처럼 되는 거야. 그냥 사타구니 차면 그냥 쓰러져 버려. 그 다음에 여러 놈이 달려들 때는 확 찔러 버려 눈을. 일초에 여섯 사람을 찔러 버려. 막 찔러 가지고 이걸 긁어 버려. 이 손이 눈을 팍 찌르면서 박박 긁어 버려. 한번 긁으면 30분 동안 앞이 안 보여 이게 그냥 하는게 아니고 눈을 팍 찌른단 말이야 찌른 다음에 긁어 버리니까. 앞이 보여요? 한 30분 간 앞이 안 보여. 그래 들어가는 충격이 있을 거 아니야. 이게 뒤에 오는 놈 팍팍 하면 손이 번개같이 눈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사람을 때릴 필요가 없어. 상처가 하나도 안나요. 눈꺼풀 위를 누르니까 딱 이렇게 보면 눈을 감잖아? 확 찌르면 눈꺼풀을 찌르잖아? 그런데 눈알이 무지 무지 아파요. 출혈도 안나요. 눈도 아무 이상 없어. 30분 지나면 멀쩡해. 진단서를 뗄 수가 있나? 아시겠죠? 여러 사람이 순식간에 장님이 되어버려. 물론 힘을 빼 놓은 상태이니까 마구잡이로 막 찌르는 거지.
여기 뒤에 찌를 놈 힘이 제일 좋은 놈. 싸움 제일 잘할 것 같은 놈을 뒤에다 둬야 돼 항상. 그렇게 딱 보고 있다가 거리를 재요. 이 놈은 피하는 줄 알아 앞에 놈을. 팍 찔러버리면.
그런데 이렇게 쓱 한 바퀴 돌면서 그 사람들 위치를 파악해 놓아야 돼. 딱 각도가 딱 맞아야 돼. 엉덩이 뒤에 있다. 요 정도 손이 들어갈 정도다. 요 정도 딱 있다. 팍 찌르는 거야.
빠르죠? 그러니까 완전히 순식간에 다운시켜 버리는 거야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에게 에너지를 빼고 넣는 거 지구에도 넣을 수 있고 은하계에도 넣을 수 있고 내 맘대로 하죠?
축복을 맘대로 줄 수 있죠? 우주에도 축복을 주죠?
그런 사람임을 사람들은 그게 가짜인 줄 알아.
가짜야 진짜야? 생크림 케익이 축복이 들어가 있는 거죠? 아니 저게 가짜야?
2년 되었어. 내 생일이 또 다가오고 있어. 6개월을 있으면 내 생일이지? 3년째 생일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그 이름이며 허경영이가 하는 모든 일은 핵무기 라든지 무기가 필요 없어.
70억을 70억 인류를 전부 힘을 빼는데 몇 초 걸려요 영초.
그래 놓으면 비실비실 하다가 다 없어져.
그러면 그것이 인류 전체가 나한테 와서 사정을 하지 않으면 다시 안 넣어 주면 그냥 빌빌거리다 가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자꾸 떠들면 그게 들어가는 수가 있어.
힘을 빼 버릴 수가 있어. 힘이 빠지죠? 이 사람은 멋도 모르고 들어가려고 그래.
힘줘 보세요. 이렇게 모르고 들어갔으면 마누라한테 쫓겨나 모든 힘이 없어져 버려.
남녀관계도 못 하고 힘이 없어져 버려. 그래서 내가 대한민국 전세계인을 불구자로 만드는 건 간단해요. 요렇게 한 번만 해 버리면 되는 거야. 들어갔어요. 들어갔죠? 들어가요. 이제는 남자구실을 하게 생겼어.
그래 우리는 그야말로 요거를 다른 말로 말세라고 그래.
말세. 알겠죠? 겉은 흰데 속은 검어. 그게 회칠한 무덤이야 유대인들의 무덤은 항상 흰칠을 해 놔. 회칠을 해.
회칠을 했는데 속에는 썩어 있어. 시체가 누워 있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유대인들은 시체를 길거리에 다 묻어. 길거리에 하얗게 칠한 건 무덤이야.
그러니까 매년 회칠을 한 번씩 해 줘. 그런데 안에 뜯어보면 시체가 썩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인간들이 지금 외백내흑 같은 사람이 너무 많아.
그래서 여기서 천만 명만 고르고 싹 청소하려고 그래.
그래 왔는데 너무나 고단수로 와서 코미디인줄 알아. 실은 어마어마한 심판이 예고되어 있어. 알겠죠? 그런데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들은 내 빽(back)이 있어. 자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강의 시간이 아니에요. 짤막하게 해야 강의가 진행돼. 재밌죠? 재밌어요? 내가 몸이 이래보여도 민첩하죠? 발차기 하는 것 보니까 날으죠?
내가 소나무 위를 날아가는 거 못 봤죠?
사회자 : 영상 질문 전에 간증을 하신다고 합니다 대전에서 오시는 민현주 님 인데요 특이한 경험을 하셔서 간증을 한다고 합니다
간증자 민현주님 :
안녕하십니까? 대전에서 온 민현주입니다 제가 신인님을 본 지는 알현한지는 딱 1년 되었어요 그런데 1년 되었는데 제가 세 번째 신인님을 알현했을 때 신인님께서 유방암이 있네 그러는 거예요. 그때 제가 건강검진을 한지가 얼마 안 되었어요.
그런데 섬유선종이 있거든요. 그 당시에 섬유선종 보고 유방암이라고 했구나 하면서 병원 안 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한 3일 정도 되니까 꿈에 암을 두 개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선명하게 꿔서 할 수 없이 병원을 갔다 왔거든요. 갔는데 정말 두 개가 있더라고요.
계속 허경영을 부르고 있었어요. 그러고서 빨리 한 이틀 만에 대형 병원이 잡히고 수술 빨리 하게 되고 제가 원하지 않는 항암 치료는 패스하고요.
바로 또 방사선 치료를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방사선치료를 하는데 한 30 회에다 6000을 제가 쬐었어요. 그런데 방사선 하는 과정에서 제가 신기한 체험을 해서 오늘 얘기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매일 방사선을 5일째 하고 토 일요일 이렇게 놀거든요.
그렇게 입원을 했었어요. 입원을 할 때 그 지역은 전부 암환자들 많이 있었어요. 다 퍼져서 오늘 내일 하는 사람도 있고 많이 괴로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데 제가 허경영 사진을 제 침대 위에 올려놓고 또 다른 사람들이 와서 구경하고 뭐냐고 막 구경하고 제가 그 과정을 얘기했더니 허경영 불러 보라고 다른 사람들 이상한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그리고 사진을 줬는데 사진을 도로 갖고 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저만 계속 부르고 방사선 쬐러 들어갔는데 항상 에어컨 바람이 나와요. 어느 때는 직원들이 부채질을 해주고 막 속삭이고 저를 계속 케어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방사선을 한 5일 정도 쬐면 여기가 타기 시작해요. 다른 사람들 다 타고 아파서 쩔쩔매고 저만 멀쩡한 거예요. 저만 항상 한 20회 되면은 사람들이 여기가 막 곪고 어떤 사람들 보니까 막 아파 하고 그러는데 저만 멀쩡하니까.
간호사들이 아우 참 이상하다. 왜 이렇게 멀쩡 하냐고 딴 사람들은 방사선 크림 막 바르고 그런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어서 선탠한 것처럼 조금 그러고 전혀 증상이 없는 거예요.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그 암세포만 죽여 달라고 그랬거든요. 딴 거는 건드리지 말라고. 항상 바람이 불었어요. 한 번은 막 직원들이 부채질 하고 수건을 덮어 나왔었는데 펄럭펄럭 거릴 정도로 자기들이 잘 하라는 뜻으로 막 떠들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데 그 옆에 옆에 있던 아줌마 하나가 너무 너무 아파했었어요. 항상 얼음 찜질을 하면서 나를 부러워하고 내가 몰래 가서 언니 들어갈 때 허경영 부르면서 들어가 그랬거든요. 그랬더니 너무 아프니까 언니 밑져봐야 본전이고 돈도 안 들어가는데 한 번 해 봐 그랬더니. 오늘은 꼭 해 볼게 그러더니 들어갔어요 들어갔다 나오더니 저한테 그래요. 이상하더라고요 바람이 나오던데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직원들한테 나오면서 그랬대요. 아니 오늘은 왜 에어컨까지 틀어 줘요 그랬더니. 아니요 똑같은데 그래요. 그런데 저는 바람이 나왔었거든요 시원하게. 나는 매일 바람이 나왔는데 언니는 안 그랬어요? 아니 오늘만 그랬어 그러더라고요.
또 5회정도 남겨 놨을 때 제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직원들이 한 명도 없었다는 거예요 제가 쬐는 동안에 그런데 사실 분명히 있었거든요. 막 저한테 부채질을 해주면서 옆에서 속닥속닥 하면서 그래서 저는 직원이 계속 있었는 줄 알았는데 직원은 작동해 놓고 나간대요. 저는 눈을 감고 있었기 때문에 팔락팔락 거리고 제가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저는 직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들어온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고 그래요. 보니까 그래서 신인님께 여쭈어 봅니다. 제가 진짜 헛것을 본 건지 아니면 도대체 누군지.
신인 허경영 :
여러분들 여기 그 누구야 여자애 어제 그저께 뭐 미송이라고 있었지? 미송이 김미송 미송이 아는 사람? 응 많이 있네. 김미송이가 몸이 굉장히 안 좋잖아. 그런데 내가 3년째인가 2년 째인가 그 집을 하루도 안 빠지고 밤마다 갔지.
가서 미송이를 업어서 재워. 실제 미송이 눈에는 내가 집에 들어오고 나가고 실재해. 여러분들이 실제 보는 거와 똑같은 나야.
미송이가 올 때마다 밤에 내가 업어 주었다 그러잖아? 하루도 안 빠지고 왔다 그러잖아? 미송이가 올 때마다 그러지 미송이 며칠 전에 본 사람 손 들어. 있잖아?
미송이가 하룻밤도 매일 안 오는 날 없다고 그러지?
그럼 실제야. 매일 밤 내가 집에서 나를 세 가지로 만나.
비몽사몽간에 만난 사람, 꿈에서 만난 사람,
그 다음에 나를 실제로 만나는 거야. 그런데 나는 아니야. 분신이야.
나를 실제로 만나는 사람은 실제로 만나서 나하고 섹스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실제로는 내가 부모님이나 옆에 가족은 안 보여.
그 사람 눈에는 내가 확실히 와서 같이 자는 거야. 그런게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있을 거야 좀. 아 여기 있어.
그런데 만져도 내가 그대로야. 어디를 만져봐도 똑같아 내가 실제 본 거와 아무 차이가 없어.
그렇게 나를 만난 사람이 복이 제일 많은 사람이야.
그런데 이게 레벨에 따라서 다르단 말이야 꿈으로 만나는 사람,
비몽사몽간에 만나는 건 조금 높은 거야 그 다음에는 실제로 나타나는 거.
저 사람 병원에 나타나는 것. 실제야 실제 사람이 있은 줄 알았지?
옆에서 부채를 부쳐준 줄 알았지? 말도 하고 막 그러지? 실제란 말이야.
그러니까 그런게 있는데 사람들이 싫어하는데 그런 데를 내가 가. 그때 온 김아무개는 몸이 막 일반 사람이 접근할 수 없을 만큼 몸이 안 좋아.
그런데 내가 밤마다 가서 업어 주고 재워 주고. 그 어머니가 내가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고 그러지? 그렇다니까. 그리고 걔도 총재님은 하루도 안 빠지고 온다 그러고.
그러면 걔가 꿈꾸는게 아니야. 꿈을 꾸면 매일 가지 않아요. 내가 꼭 도와야 되는 사람은 나타나. 그래서 그걸 현신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나. 그러니까 이 분이. 내가 금년에 쳐다보고 알아낸 암 환자가 100명 정도 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암이 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이 없어.
전부 다 자기가 암인지 몰라. 자기는 암이 없대. 얼마 전에 건강검진 했대.
다들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야. 저분도 건강검진 했는데 아무 이상이 없어요.
아니야 유방암이 있어. 멀쩡한 처녀가 유방암 있다고 하니까 괴롭지만 있는 걸 있다고 그러지. 그렇죠?
그런데 그것이 초음파에 나타나려면 시간이 좀 걸려. 나는 미리 봐. 알겠죠?
그런 세계가 여러분은 눈으로 보는 세계. 나는 안 보는 세계 그렇죠?
그 차이는 어마어마해.
그러고 비몽사몽 간에도 나를 끌어안은 사람은 재수가 어마어마하게 좋아. 자 그 다음에
사회자 : 영상 질문 하나 할게요
안녕하세요 총재님 저는 하늘에 떠있는 달을 설계하는 원리에 대하여 궁금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로 현재 미국에서는 화성에다가 기지를 건설할 시도를 하려고 하는데요 지구와 더 가까운 달은 놔두고 지구와 거리가 먼 화성에다 기지를 건설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달이 속이 텅텅 비었기 때문에 지진이 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달은 지구와 항상 같은 면을 보도록 설계가 되어 있는데 지구에서 달의 뒷면이 안보이는 그 치밀한 설계에 대해서 특별한 원리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달은 어떻게 개기일식때 해를 완전히 가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상 재생 : 총재님 못하는게 뭡니까? 못하는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신인 허경영 :
내가 저 말할 때 보면 봉이 김선달 같죠 대동강 물 팔아먹은 사람처럼 시치미 뚝 떼고 이야기하는 것 같죠? 내가 봐도 그래 보여. 허허허.
못 하는게 왜 없겠어? 못 하는게 많아요. 뭐 못 하는게 많냐?
바느질. 바느질은 좀 하지.
여자들이 하는 일 중에 음식하는 거 못하는 거 많지.
내가 잘하는 건 잘 해 먹는 것도 있잖아. 있는데도 음식만 해도 요리사들이 있잖아 그거 내가 다 할 수 있나? 못하죠.
그러나 저 질문에 못 하는게 없다는 말은 대부분은 못 하는게 없다는 말이지. 그죠? 완벽하게 못 하는게 없는 건 아니야.
트레일러는 아직 안 몰아 봤어. 아직 비행기도 안 몰아 봤어.
못 하는게 없다는 건 그냥 그 하는 말이지 그만큼 잘 한단 말이야.
내 비행기 몰아 봤나? 안 몰아 봤어요.
신인이라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기계를 다 아는 거 아니야.
기계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알아. 맞죠? 그럼 다 알겠죠.
그럼 내가 봉이 김선달 같다고 그러잖아.
달은 속이 비었다 이말은 그게 실제와 다른 이야기예요.
달은 항상 토끼만 보이잖아 토끼만 보이는 이유가 잘 봐요.
지구가 있는데 달이 돌죠? 요게 달이야. 달의 한쪽면이 여기 와도 저쪽이 보여 안 보여? 달이 이렇게 돌잖아? 그러면 면이 바뀌나? 똑같죠?
이쪽에 있을 때도 아침에 뜨는 초저녁 달도 이렇게 보면 A라는 면은 바뀌나?
안바뀌죠? 이렇게 보이죠.
돌면 언제나 이 면만 보여. 달의 뒷면은 인공위성에 가야 볼 수가 있어. 알겠죠?
이렇게 달이 지구 가운데를 돌고 우리는 언제나 볼 수 있죠.
달이 지구를 따라서 돌기 때문에 항상 한 달에 한 바퀴를 돌다 보니까 그 면이 똑같아. 이걸 만드는 백궁의 기술자들은 최고의 전문가들이야.
그 모든 설계는 내 머리에서 나왔지. 이 작업을 하는 애들은 백궁에서 하잖아.
백궁이라는 별이 얼마나 큰지 알겠죠?
지구뿐만이 아니라 우주가 여기서부터 무한대로 간다 그랬죠?
여기가 우주의 끝이다 그러면 여기에 또 뭐가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영원히 그치지 않는 우주에 여러분들이 있는 거야.
그리고 또 재밌는 것은 여러분들의 수명이 영원해. 죽는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대전에서 내려 가지고 호남선을 갈아탔다고 해서 그게 죽었나?
기차를 갈아탔다는게 죽고 몸이 바뀐 거야 알겠죠?
내가 대전역까지만 간다 이거야. 대전역까지 가서 내려 가지고 다시 광주가는 기차를 탔다. 기차를 그러면 죽었나? 아니에요.
그러면 그 은하열차를 백궁까지 타고 가야 돼. 어마어마한 먼 거리야 그거를 열차를 타고 여행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지구에 와 있는 거지.
그래서 내가 은하철도 999 를 부를 때 애들이 너무 너무 좋아해. 왜 어린애 노래지만 실감이 나게 부르겠어 안 부르겠어?
은하에서 왔으니까. 그 노래를 부르면 실감이 나잖아?
그러면 애들이 너무 너무 재밌어 해. 은하철도 999를 부르면. 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지나면 은하수가 뭐야? 은하계야.
수많은 태양계를 지나가는 거야. 우주정거장에 햇살이 비치고 엄마 잃은 소년의 눈동자는 불타오르고,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신나게 달려라 은하철도 999. 재밌죠?
여러분들은 이 우주의 비밀을 자세히 알 필요가 없다.
물리학자들도 가짜를 주장 하니까. 내가 주장해 놓으면 말만 많아.
달속이 지구속이 비었다 이렇게 지저스가 있다는 사람들도 있어. 알겠죠?
지구 속은 뭐야 마그마야. 여기는 화강암이야. 계란 노른자와 같은게 마그마야.
계란 흰자가 뭐야 화강암이야. 지구가 만든자 이야기를 믿으란 말이야.
지구 속에 도시가 있다 이런 거짓말이야.
지구 속에 지저스가 있다. 그러면 거기에 태양이 뭐야? 거짓말입니다.
아주 맞는 거 마냥 공상 만화를 만들어 놨어.
달도 달이 가벼운 건 사실이야. 달이 만들어 질 때 그 질량이 지구처럼 화강암이 아니야. 다 질량이 달라요.
저 명왕성은 뭘로 되어 있다고? 명왕성은 영어로 무어라고 그런다고?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다고 그랬죠? 개스야 개스. 달은 가스가 아닙니다.
착륙하고 보면 흙이 좀 가볍다는 것뿐이지.
중력이 붕붕 뜨죠? 그것 뿐이지 화강암은 아니야. 그게 좀 가벼운 암석으로 돼 있단 말이야. 여러분들이 그 달에 있는 그 암석을 가져오면 여러분들은 재벌이야. 조금만 가져오면 그 왜냐 희토류 희토류 에너지야 에너지.
희토류 에너지 그런 거 가져오면 어마어마하게 비싸.
만약에 달을 개발해서 지구에서 실어 오기 시작하면 그걸 하려고 하는 거야 사람들이. 미국과 러시아나 중국은 그걸 노리는 거야.
그것만 가져오면 거기는 깃발만 꽂으면 자기 꺼가 돼요.
자기가 깃발 꽂은 것만큼 자기 땅이야. 옛날에 원시시대하고 비슷해.
그 희토류를 자기들이 먼저 장악하려고 하는 거야. 그 희토류 현재는 달 소유권 누가 가지고 있어요? 미국이 가지고 있어. 달에 제일 먼저 갔으니까.
가서 깃발 꽂았으니까 다른 나라 가려면 시비거리가 돼.
그래서 러시아도 가고 러시아 갔죠? 와서 깃발 꽂아 그러면 나중에 달에 깃발 꽂은 나라끼리 나눠 가져. 그러면 안꽂았으니까 우리는 못가 지겠지. 그러나 우리는 다 가지고 있어.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알겠죠?
지구가 과학이 발달해서 달을 쏘아 올렸다 그게 전부 다 거짓말이야. 여러분들이 달을 지구에서 쏘아올릴 수 있을 것 같아? 그러니까 나는 과학자들이 하는 말을 여러분들은 절대 믿지 마세요.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진화해 가지고 개구리가 올라와서 자라 가지고 설치류가 자라 가지고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니까.
천년만년 되어도 개구리는 개구리야.
원숭이는 원숭이야. 알겠죠?
과학자들 말은 종잡을 수가 없어. 지구가 평평하다 그랬다가 둥글다는 놈 죽이고 맞아 안맞아요?
이제는 둥글다는 건 정설로 드는데 허경이 하는 말을 안 믿겠대. 맞죠?
영으로 움직이는 힘이 뭐요? 우주의 힘이야.
그러면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은 뭐야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
설득력은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이야.
상대방 설득해봐. 야! 절로 쳐들어가자 사람들 다 설득하면 따라가 안따라가? 마음으로 움직이는 자들도 있잖아?
삼성 회장이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뭐야? 돈으로 움직이는 거는 뭐예요?
재력이잖아?
칼로 움직이는 힘은 총칼로 권력이죠? 무력이지 권력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총칼로 움직이는 힘 권력이라고 그러고
돈으로 움직이는 힘은 재력이라 재력 경제력 경제력이라고도 하잖아
이 경제력이 있고 마음을 움직이는 힘은 설득력이야
이 속에서 뭐가 제일 좋은 거야 영으로 움직이는 우주력
내가 뭘 설명해 주려고. 우주력 여기 있죠?
우주력을 다른 말로 하면 영력이라고 그래 우주의 영의 힘이잖아?
내 힘 내가 조폭들의 힘을 다 빼버려 순식간에.
내가 유세때 내 100m 앞에 있는 사람들 힘을 빼 버려.
경호 때문에 다른 대통령 그거 할 수 있나? 다른 후보들 할 수 있나?
내가 여기에 시내 가면 아니 허총재 어떻게 혼자서 돌아다녀?
아, 걱정하지마. 아, 맞아 안 맞아 사람이 많은데 가면 그 옆에 있는 사람 에너지 빼 버려
그 대신에 내가 모르고 가버리면 큰일 나.
갈 때는 다시 원위치 그런데 그 중에 어떤 사람들이 살며시 빠져서 화장실 가버린 사람 그 사람은 큰일 나.
그 사람들은 비실비실하다가 죽는 거지. 왜냐면 내가 빠져서 가버린 사람이 있단 말이야. 그건 어쩔 수가 없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들은 별도로 넣어 줄 수도 있으니까 괜찮은데. 나중에 먼저 간 사람들은 들어가라. 이러면 끝나. 그러니까 특수하잖아.
그러니까 마음으로 움직이는 힘이 설득력인데 여러분들이 이 불경기에 설득력이 발달되어야 살아 남아. 돈을 빌리던 뭘 사업을 하던 다단계를 하든 설득을 해야 될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굉장히 대단한 거야 마음으로 좌절를 해버리면 되나 안 되나?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구름 위에 태양이 허경영이 기다리고 있다고. 분명히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을 받는 중산주의가 되고 한반도가 제일 먼저 돼. 알겠죠?
(사람들 박수)
그래서 총칼로 얻어지는 권력, 돈으로 얻어지는 재력, 마음으로 얻어지는 설득력.
이것이 지구의 3대 힘이야.
이것은 별도로 하늘의 힘이고.
다른 나라에 내 같은 힘을 보나? 내 같은 사람이 있나 다른 다라에?
한국은 복 받았어요 다른 나라에 국민배당금 없죠?
한국은 복 터졌어요 맞죠?
봐 요거 여러분 빽(back)이 있어 없어? 영력의 힘을 입고 있죠?
축복까지 막 주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마음을 움직이는 힘만 있는게 아니야 영력이 몸에 들어온 거야.
그래서 손이 테스트 해 보면 축복 받은 사람이 달라 안달라?
축복 받고 백궁명패한 사람만큼 무서운 사람은 지구상에 없어.
축복 받고 백궁명패 받은 사람만큼 힘이 있는 사람 하늘의 빽(back)이 있는 사람 없어.
맞죠? 자기 갈 곳 정해지고 이 세상에서 축복 받아 버리면 더 빽(back)이 있는 사람 성공한 사람 있나? 은행에 돈 1원짜리 하나 없어도 어마어마한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이야.
알았죠? 그러면 은행에 1원짜리 하나 없는데 어떻게 사냐?
축복을 받았으니까 살게 돼. 뭐가 되냐 저절로 설득력이 생겨.
그냥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그냥 다 해결이 돼.
나가면서 나중에는 또 백궁도 가지만 허경영이가 나타나.
실제 나중에 한 몇 년 있으면 지상낙원이 만들어져 안만들어져?
아 이거 이야기하다가 엉뚱한 데로 가버렸네. 재밌죠? 달과 지구는 뭘로 움직여요? 역으로 움직이죠 우주력으로 움직인다 말이야. 그 우주력을 넣어 준 자가 누구야 여기 있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
우주력은 별과 별들의 거리 공전주기 자전주기를 정해.
그래서 그걸 딱 입력을 시켜 버려.
여러분들은 그걸 할 수 있나? 여러분들은 우주공간에 에너지 넣는 거 처음 봤죠? 우주공간에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전체가 내 말 시키는 대로 되어 버려.
이 사물들은 자유의지가 있나 없나 없죠? 없으니까 성장하는 것 밖에 자기들은 다른 도리가 없어. 그 외에 내 말을 착착 들어 안 들어? 100% 들어.
야 공간아 달라져라. 그러면 공간이 확 달라져 버려. 야 땅아 달라 져라. 옛날 성경대로 하려면 땅아 잠잠하라.
무슨 말인지 알죠? 자 또 질문.
사회자 : 아 네네 15분간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오늘도 큰 우주력을 가지고 오셔서 우리들에게 우주력을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질문 : 어떤 기준으로 다음생을 선택할 수 있는지요? 전생 최면은 정말 자신의 전생으로 간 것인지요? 왜 부귀영화를 누리는 삶을 포기하고 그 고통이 예견된 삶을 설정하신 건지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분이 동굴에서 지내셨는데 동굴에서 지냈던게 전생이래요. 최면을 걸었는데, 당신의 다음 생을 어떻게 선택하시렵니까? 거기에 대하여 다음 생은 고통의 예견된 삶이라고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질문을 하신 것 같아요.
신인 허경영 :
아까 미국에 백천 선생이 오로라 나온 거 틀어 봐라 영상 있지? 틀어 봐.
여기다 좀 틀어 봐 아 저 나오지 저 위에 크게 틀어 봐 (백천 선생 영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조용히 해요. 에너지가 보이지? 내 이름 부를 때마다 나오지? 열 번을 연거푸 부르면 레벨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 100무가 되는 거야.
방금 저 사람이 할리우드 글자 보이지? 거기에 산이야.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내 에너지를 보여 주는 거야 허경영을 부르면 파동이 생기죠? 허경영 할 때 우뢰 같은 소리가 나는 거 봤죠? 다시 해 봐.
(백천 선생 영상 재생)
저 백천 선생이 LA에서 우리 봤죠? 저 분이 산에 가서 내 기도를 많이 한대. 저렇게 부르면 백일기도를 계속하는데 산에 가서 저렇게 부르면 오로라가 막 나온대. 저렇게 막 찍어서 나한테 보내는 거야. 우리한테 보이죠? 내 이름을 부를 때 파동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잘 볼 수가 없어. 그런데 핸드폰에는 내 에너지도 찍히죠? 내 손도 찍히죠? 빛이 나오지? 그런데 실제 봐서는 잘 몰라.
저 집에 구름처럼 위에서 보이죠 오른쪽에 음력 5월 1일을 산 기도하고 내려와서 허경영 불렀더니 음력 5월 1일 산 기도하고 내려와서 하늘 보면서 허경영 부르고 했더니 백천 선생님 머리에 후광과 에너지가 우주에 퍼져서 하늘까지 올라갔답니다. 총재님께 전해 드리라 해서 보내 드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신답니다. 참고로 매일매일 세계통일하시라고 산기도를 하신답니다.
그 다음 거. LA에서 저 분이 열심히 해. 거기에서도 여러 현상이 있죠. 사진으로 찍으면 나와. 그냥 눈으로 보면 안 나와. 저 마른 하늘이죠? 저 구름이죠? 구름 위에 뭐가 있죠? 아 내가 거기 있는 거야. 잘 봐요. 어디로 갔니 저 위에 뭐가 있죠? 저 보이죠? 마른 하늘이야. 올려 봐 올려 봐. 올려 보세요. 위로 올려 보세요. 글자 읽어 보게.
2019년 4월 22일 기축일진에 허경영 총재 기도 중에 머릿속에서 허경영 윙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집 앞에 구름 3점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천신 허경영 허경영 영통 신통 기통 대통까지 여기 나오죠? 저 사람이 미국에서 그런 쪽에 밝은 사람이야. 그런데 내 기도를 맨날 한대. 그런데 내 이름을 불러야 파동이 생겨.
여기 이분은 얼마나 됐나? 유튜브 많이 보시다가. 처음 왔다는 말이 궁금하지. 유튜브는 2년 보셨대. 유튜브 2년 보고 오늘 하루 처음 나왔어요? 유튜브를 2년 봤으니까 뭐 저런 현상이 대해서는 잘 모르시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유튜브를 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지 한번 봅시다. 조금 전에 허경영 그 사람 그러니까 레벨이 나오죠? 허경영 레벨 0. 있어요? 레벨 0이야. 레벨 1. 힘 세게 주세요. 안 되죠? 레벨 0 레벨 0이야. 제로 안 떨어지죠. 레벨 제로. 안 떨어지죠? 레벨 1 이 안 되네.
조금 전에 저 분이. 미국에서 운명감정하는 사람으로 유명한 사람. 예언가로서 유명하신 분이야. 저 분이 내 강의를 듣고 맨날 산기도를 한다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 부르는 거 있잖아.
그러면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요. 다른 사람 먼저 한번 불러 보자 부처님을 10번 불러봐.
레벨 1 (오링이 떨어진다). 그대로지요?
예수님을 열 번만 불러.
레벨 1 (오링이 떨어진다).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천사 들어가라.
레벨 1. (오링이 안떨어진다). 레벨 백억. 레벨 1무. 떨어집니까? 2무, 100무 떨어집니까?
백무는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동그라미 88 개가 100개가 있는 거야.
옛날에 여러분들이 선거운동을 할 때 100무까지 간 거 알죠? 무무까지 갔죠? 전부 무무까지 올라가 버렸어. 레벨이 다 올라갔다고 지상레벨은.
이 사람의 레벨은 제로였어. 2년 동안 유튜브를 봤어. 나를 봐 가지고 성령이 들어간부터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은 레벨이 있다는 거 확신을 했죠? 그런데 내 이름은 열 번 딱 그러니까 아까 파동 봤죠 제게 어디까지 갑니까 백궁까지. 다 연결되어 있어 그러면 허경영 아닌 이름이 저런 파동이 생길까? 안 생겨요. 그러면 이 사람이 어떻게 100무가 되었나 보자. 100무 떨어집니까?
무가 100개가 된 거죠? 10번 불러서 무가 100개 되는 거를 미리 알려 줬다고 하면 여러분들이 선거 운동을 열심히 했을까? 안 알려 준 거야. 내 이름을 5 번 부르고 6 번 부르고 7 번 9 번 부른 것 달라요.
10번을 딱 연거푸 부르잖아 백무, 또 10번 또 불러 그러면 어떻게 돼? 어마어마하죠?
그러면 어디 갑니까 오백궁.
내가 있는 백궁에 별이 다섯 개 있죠? 일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여러분들이 백궁에 도착 하면 어디로 가? 일백궁. 그러면 레벨이 100억이 넘었으니까 어디로가?
오백궁 오백궁중에서도 레벨이 무무가 되었는데도 다시 1무부터 시작 되고 있어요.
그러면 그 레벨이 높을수록 황궁 내가 있는 그 궁에 가장 가까운데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서울특별시면 청와대. 그러면 나를 수시로 볼 수 있는 곳이 맞아 안 맞아? 백궁에서도 제일 좋은 곳에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일 안 하고 허경영만 부르고 있을까봐 10번 부르라 소리 안 했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부르면 한 3번 부르다가 딱 스톱해 버려. 속으로 내가 웃음이 나서.
이 분은 유튜브를 봤지 열 번을 연거푸 안 불렀다 말이야. 그래도 아무리 불렀어도 나를 만나기 전에 아무리 불러 봐야 안돼. 나한테 와서 성령을 받고 그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가요.
그러니 여러분 대단해 안해? 이 레벨을 보고도 허경영이가 가짜다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 있는 사람은 초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어느 사람 이름을 부르고 레벨이 올라가냐고? 그 사람을 여러분들이 적반하장 그만 하란 말이에요. 오히려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을 이겨. 서울 안 간 사람이 적반하장 하도 많이 들어서 알죠? 서울 안 간 사람이 서울 간 사람보다 적반하장 아니 거꾸로 되었어. 그 사람들이 나를 심판을 해.
초등학생이 우주에서 온 사람 보고 저게 진짜다 가짜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과 똑같애. 맞아 안맞아요? 아니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어떻게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을 하나? 맞아 안 맞아? 이 사람 유튜브 본지 2년이 됐는데 레벨이 올라갔나? 레벨 제로야.
그런데 다른 성자들 예수, 석가 아무나 불러봐 올라갑니까? 허경영 열 번 딱 부르면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아라불무
동그라미 88 개 이 무가 100개 100무까지 올라가는 거야. 어마어마하죠?
만약에 여러분들의 아들이 허경영을 열번만 부르면 백무가 될까? 나를 보기 전에는 축복은 들어가지만 레벨은 제로야. 제로. 그냥 백궁을 가도 가장 오백궁이 아닌 일백궁에 간다 이 말이야 레벨이 올라가 있으면 오백궁 가는 직행버스를 타는 거야. 맞죠? 백궁 별이 요개 오백궁이야. 요게 일백궁이야.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이렇게 오백궁이 있어. 여기가 허경영이 있는데야. 알겠죠? 이거는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여. 멀리서 보면 별이 하나로 보여. 원체 밝으니까. 이게 하나로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가까이 가서 보면 별이 나눠져 있어. 알겠죠?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 별이 오백궁이야. 일이삼사 이 별사이 가운데 있는 거야 알겠죠? 좋아안좋아요? 여기 오백궁의 아름다움은 상상도 못 해. 물론 일백궁도 아름답지만 같은 값이면 레벨이. 여러분들은 다 백무가 아니라 무무까지 올라갔어. 허경영을 증명하는 것 열가지 있죠?
열가지 중에 레벨.
그 다음에 여러분들을 내가 과거 미래로 데리고 가죠? 시공초월 시공초월 이런게 있단 말이야.
그리고 축복 10가지 있죠? 그거 꼭 외워 놓아요.
그거 중에 레벨이 첫 번째 있는 거예요. 나한테 오지 않는 자에게 레벨이 올라간다? 안올라 간다.
지구인들은 나중에 여러분들은 벼농사 지어 봐서 알죠?
벼농사 지은 다음에 잘 자라게 나둬. 놔둔 다음에 나중에 다 타작하죠?
그 벼농사 중에서 알곡만 골라 내죠? 나머지는 다 전부 불태워버려. 벼농사짓는 거 알죠?
누가 13장 5절.
저거 한번 읽어 봐 조용히 해야 됩니다.
내가 요즘 적반하장을 당하고 있어.
내가 커피 한번 안 먹어 봤어. 마약 먹었다고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데리고 병원에 가서 피 빼고 오줌 해가지고 줬어. 만약에 있으면 내 잡아 간다고. 마약 나오면 그냥 구속이야. 여기 바늘자국 하나 없어 이런 사람을. 커피 한잔 사이다 콜라 술 커피 담배 먹어 본 역사가 없는 사람을 마약했다고 그러지 말래. 아니 나를 대통령 못 나가게 하려고 별짓을 다해.
그 사람들에 어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 나중에 내가 좀 읽어 봐요.
이상순 실장 :
누가복음 13장 5절입니다 너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내일도 만약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나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누가복음 10장 5절 그때 마침 두 사람이 와서 빌라도가 어떤 갈릴리 사람들의 피를 저희의 제물에 섞은 일로 예수계 고하니, 대답하여 가로사대, 너희는 이 갈릴리 사람들을 이같이 해받음으로써 모든 갈릴리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너에게 이르노니 너희도 만약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같이 망하리라.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워 죽은 18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신인 허경영 :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었을 때 제자 한 사람이 예수한테 왜 제 사람이 망대에서 깔려 죽었습니까 이렇게 물었을 때 예수의 대답이야
이상순 실장 : 너희에게 이르노니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사람보다 더 죄가 있는 줄 아느냐?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들도 다 회개치 아니하면 이와같이 망하리라
신인 허경영 :
그때 죽은 사람이 18 명이야 예루살렘에서 망대가 무너져 가지고 죽은 사람이 18명이 죽으니까 제자들이 저 망대가 무너져서 18명이 죽는데 저 사람들은 왜 죽습니까? 이러니까 너희도 앞으로 회개치 아니하고 자꾸 나를 비난하고 비방하면 너희도 저렇게 죽으리라. 맞아 안 맞아요?
그때 예수가 뭐라 그래 심판은 내가 하는게 아니고 다음에 오는 자가 할 것이다.
다음에 오는 자 그자는 동방땅끝에서 올 것이다.
그래 내가 와 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지금 재수없이 죽는 사람들은 죽는게 아니야.
말하자면 여러분들이 여름에 지금 한참 쭉정이하고 알곡이 다 논에서 같이 자라잖아? 그러다가 나중에 추수하게 되겠죠? 추수때가 되면 알곡만 걷어들이겠죠? 쭉정이고 뭐고 다 불태워 버리겠지?
그러니까 예수가 하는 말은 저런 말이야. 무슨 증산도나 이런 데서는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다고 그러죠? 그러면 가을이 되면 개벽을 한다 그랬잖아? 그거는 내가 올 때를 이야기하는 거야. 강증산의 그자가 지금 와 있는 거고 예수가 예언한 그자가 와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나중에 이 적반하장의 참여한 자들 지구인들 대부분이 어마어마한 병란 이 바이러스가 문제가 아니야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바이러스가 앗아가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때 허경영을 부른 자.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거기서 죽을까 살아남을까? 안 죽어요.
그러면 그가 인반은 자야. 내 레벨을 받은 자. 내 성령을 받은 자야. 내가 그를 인정하지 않은 자. 인받지 않은 자는 다 사라져요. 전부 쭉정이로 다 불타. 불타 죽을 때 후회하고 죽게 돼. 그 인받는게 뭐야 내가 성령을 넣어 주고 그때부터 레벨이 계산 되는 거야. 알겠죠? 내가 무섭게 안하느라고 사람의 모습으로 와 있는 거야. 그러면서 인간의 몸을 가지니까 여러분들을 더 이해를 하잖아? 그래서 더 고생을 하잖아? 그래서 저 사람들이 총재님은 왜 그렇게 고생을 합니까? 답을 해야지. 아까 조금 전에 질문 삶을 설정하신 건지 왜 그렇게 고통이 심한 삶을 설정하여 지구에 오셨는지? 여러분들의 삶을 이해를 해야 돼. 여러분들이 왜 도둑질해? 나도 도둑질을 해 봐야 돼. 여러분은 여자들 때문에 왜 죄를 많이 지었나? 내가 여자를 만나 봐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신으로 와서 인간 모습이 아닌 것으로 있으면 여자들이 36계를 놓아 버리지. 경험을 못 하잖아? 그런 걸 다 겪어 보는 자를 보고 저런 나쁜 놈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내가 뭘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하는 거 하고 달라 안 달라? 내가 뭘 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말할 것도 없어요. 내가 말하지 않은 거를 다른 사람 것을 녹음을 다 해 가지고 내가 한 것처럼 내가 만약 주사를 맞는 사진이 유튜브에 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얼굴만 내야 몸은 딴 사람이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래서 그걸 들고 나한테 왔어. 당신 마약 주사 맞는 거 이거 맞잖아? 아니 그래서 내가 막 주사 맞는 거 이거 합성한 거 맞잖아? 그러니까 합성한 거 같으네.
얼마나 미쳤어요? 날 이상하게 보다 보니까 합성한 거 보면 금방 표가 나는데 그게 나라는 거야. 내 얼굴을 거기다가 붙여 놨어.
그러니까 온갖 내가 하지 않은 대화가 내가 마치 여자하고 자면서 한 대화처럼 다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 비디오를 보고 날 보고 있는 거야. 나는 그런 일이 없는 사람을 그런 사람인 양 이렇게 보고 있어. 그래서 그 사람들은 내가 진짜 마약도 하고 진짜 그런 일을 했나 여자하고 바람 피웠나 이렇게 생각하고 나를 이렇게 쳐다봐 나는 원래 여여(如如)해요. 신은 원래 여여(如如)해요 그냥 여러분만 탁 끌어 안으면 그게 여러분이 말하는 잠자리하는 것처럼 여러분만 보면 그냥 황홀해. 잘났던 못났던 맞아 안 맞아요? 보면 이뻐 죽겠어. 고대로 100% 보는 순간에 만족을 해. 그래서 얼굴 또 만지고 또 만지고 그래. 그런 사람을 보고 잠을 잘 이유가 뭐야? 안 자도 되는데 물론 자면 더 좋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를 그렇게 가짜 영상을 만들고 가짜 녹음을 만들면 되겠나? 오죽해서 내가 마약을 맞는다고 하냐? 그것도 마약 먹는 것도 아니고 주사를 맞는 장면이야 그게. 얼마나 나빠? 절대 그런 것 보지 마세요. 100% 가짜입니다. 아 그래서 그거 허경영이 진짜인가 보다 그런 사람들은 떨어져.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추수 때 내 인을 받았을지라도 레벨이 있을지라도 쭉정이로 들어가 버려. 던져버려. 그러나 최근에까지 나한테 얘기 와서 내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는 묻지 않겠어. 그런 걸 봤어도 묻지 않겠어.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돼 안 돼? 앞으로 묻겠다는 말이야. 이제 그런 거 아예 보지도 말고 그런 사람이 전화를 하면 그냥 꾸지람을 해. 어제 나한테 전화하냐고. 지금도 나한테 전화온다고 나한테 전화오는 사람이 많아. 제발 허경영이한테 가지 말고 그거 가짜니까 자기들 신을 믿으래. 자기들 신이 뭐냐고 하니까 조그만한 여자야. 무당이야. 그 사람이 신이래. 그러니까 이 사람 기가 막혀 안 막혀? 그래 거기로 몰려가 있어 내 지지자들이. 기가 막히죠? 그리고 그 사람이 대통령도 된대.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자가 2년 있다가 대통령이 돼요? 그 사람들이 더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아. 너무 너무 사악한 일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일망타진할 에너지를 백궁에서 준비해 놨어. 나는 특징이 여러분들보다 100배 오래 참아. 그 대신에 날릴 때 보면 일망타진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만들어놓은 영화는 재미가 없어. 허경영이 저 병신 아니냐 저런 걸 왜 그냥 놔둬? 이런 소리 들을만큼 더뎌. 그런데 진짜 처벌 할 때는 무지막지해. 그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금방 화를 내지 않아요. 실컷 당해. 그래야 드라마가 재밌잖아. 한참 당해. 당하다 나중에 암들이 걸려 가지고 시체처럼 나타나 그들이. 엄청난 일이 일어나요. 그들이 쉽게 죽으면 겁이 하나도 안 나게. 어마어마한 공포 주사바늘을 몸에다 매일 꽂아야 되고. 그 고통은 이루 말을 꺼낼 수가 없는 고통이야. 그들에게 닥쳐 멀지 않아. 오늘은 여기에 주사 바늘 꽂았는데 오늘 꽂은 것만 30개야. 그러면서 계속 꽂아제끼는 고통을 겪어야 돼. 그런 암들이 그들에게 오고 그런 사고가 오고 다리가 잘라지고 팔이 잘라지고 온갖 사고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와있는 이유가 인간 청소입니다. 왜 청소를 하려고 하느냐? 종자를 업그레이드 시키려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제일 좋은 날 우연히 찾아온 여러분들은 대환영이야. 알겠죠?
시간이 없네.
사회자 :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인 허경영 : 오늘 영상 못 본 거는 다음에 보도록 해요.
사회자 : 신인님께서 여러분들과 레벨을 맞추기 위해서 편안하게 대해 주시고 재밌게 대해 주시는데 그걸 보고 그걸 보고 인간의 본성에 따른 사악한 일하셔서 가라지로 되시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하루빨리 고치셔서 우주를 창조하신 신인님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에게 축복과 에너지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네 전체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허경영 :
내가 아기같으니까 가짠줄 알아. 내가 수염을 여기다 달고 무섭게 나타다는 거 보다 낫잖아?
나는 방실방실 웃으면서 얘기 같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진심으로 여러분들을 좋아하는 사람이야.
한 사람 한 사람 다 매력이 있어 똑같으면 되겠나?
한 사람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다는 그 자체가 최고의 미인들이야 맞죠?
자 이제 내 얼굴 보는 것도 마지막입니다.
눈 감으세요 눈을 감고 오늘 하루는 하늘궁에 왔으니까 우리의 미래를 위해서 엄청난 복을 우리가 예비 했어.
조금 전에 누가복음에 성경에도 그런 말이 있잖아?
사람들이 깔려 죽은 것 그 18 명의 죽었는데 저거 왜 죽었습니까 예수가 하는 말이 있잖아 너도 저렇게 깔려 죽는다 누가 자꾸 내 말을 안 믿고 자꾸 이러면 그렇게 된다 이런 말 하듯이.
진짜 저런 때가 온다. 그래서 지구인들은 바벨탑이라는 경제바벨탑을 쌓고 있지만 이경제 바벨탑은 코로나보다 조금 더 위험한 전염병 하나만 오면 그냥 몰살이 되어 버려. 끝나 버려.
경제의 바벨탑은 마비가 되어 버려. 코로나만 가지고 왔어도 세상에 지구가 경제가 비행기가 다 마비가 되었는데 그것보다 열배가 더 무서운게 왔다. 여러분들 시체 처리를 할 사람도 없어. 옆에만 가면 다 걸리니까 아무도 의사고 뭐고 다 걸리니까. 시체 옆에 갈 사람도 없어. 시체가 쌓이고 쌓여. 그러니까 산속으로 산속으로 도망을 가겠지. 그런 시대가 올 수 있단 말이야. 그게 추수다 이 말이야 추수 때가 올 수 있다 말이야. 그래서 강증산도 판밖에서 그가 온다. 그는 1949년 11월 13일생 그는 또 기축생이다 그러니 우당 박우당 너는 소집을 지어라 이제서 이름을 우당으로 짓고 거기에 심우도를 만들어 놨다. 각 종교가 기독교나 불교나 미륵이 온다는 불교 서남쪽 백제는 중국에서 미륵신앙이 들어왔고 고구려는 그대로 조계종 신앙이 들어왔고 그다음에 신라 가야는 불교가 허황옥을 통해서 인도에서 바로 들어 왔어. 이렇게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세 군데로 들어왔어 세 군데로 들어왔는데 그 들어온 연도가 전부 틀려. 소수림왕 때 온 것보다 훨씬 이전에 기원전에 가야를 통해서 불교가 들어왔고 이런 많은 종교들이 찾는 것은 뭐냐? 미륵 미래에 오는 그자. 강증산 역시 판밖에서 그자가 올 것이다. 그자가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서 이름에 서울경자가 있을 것이다. 그자는 선천수 5와 양수 5와 음수 6의 합이 11인데 11월생으로 올 것이다. 그자는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일시무시일 12월 달과 1월 달을 합하면 13이 되니까 시작과 끝의 합수가 13이니까, 13일 생으로 올 것이다. 그자는 백룡이니까 진시생으로 올 것이다 내가 임진생이야. 그자가 온다는 것을 가장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맞춘 사람이 강증산이야. 이상하게 나를 그렇게 알고 있었어. 그리고 김태원 감독은 내가 사십 년 전부터 유심히 지켜봤어. 내가 지켜 봤던 인물이야. 그 김태원 감독이 화평의 길을 만들 때 그때부터 나는 그 사람을 지켜봤어. 그러더니 또 요새 영화를 만드는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대순에서. 당신이라고. 그래도 나는 종교에 여기는 초종교 종교를 초월한 자지. 신을 만나지 못하는 자들이 만든 게 종교야. 신이 직접 왔는데 무슨 종교를 만들어.
자 시간이 없으니까 성령을 드리겠습니다. 이 성령을 가볍게 보지 말아요. 성령을 받은 자만이 레벨이 올라간다는 거. 아까 증명했죠? 이분이 내 유튜브 뭔지 2년인데 레벨이 제로야. 그러니 나한테 와서 하늘궁에 온다는게 얼마나 그리고 하늘궁에 자주 온다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야 돼.
성령을 너무 가볍게 보지 말고 성령과 축복과 명패는 백궁명패는 앙상블입니다. 그 세 가지가 이루어질 때 많은 여러분들의 억울한 잘 안 되는게 마무리가 돼. 자 성령은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져라.
(사람들 박수)
물질 때문에 마음이 산란하고 흔들리는 자들. 물질 때문에 고통받는 자들 모든 물질이 풍족해 져라.
가족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모든 건강이 고쳐 져라.
자녀들의 학업과 취업과 결혼과 군대와 해외유학에 그 고민하는 많은 가족들 그 고민이 해결되어라.
토지 매매 주택 이사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애로 사항이 있는 분들 그 고민이 해결되어라.
과거와 전생에 업장으로 남들이 보기에 불편을 주는 얼굴을 가졌다고 불만을 가진 자들 얼굴이 날이 갈수록 잘생겨 져라.
사회자 : 네 오늘도 여러분들 구제하기 위해서 애써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끝-
백궁 [Heavenly Palace]: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a celestial abode of supreme purity and enlightenment, often described as the final destination for perfected souls.
성산 성지 명지 [Sacred Mountain, Holy Land, Propitious Ground]: A place imbued with divine energy, where spiritual transformation and destiny alteration are possible.
삼계 개고 [Three Realms of Suffering]: Refers to the suffering experienced across past, present, and future lives, encompassing all forms of worldly pain and karmic burden.
천년 보배 [Millennial Treasure]: A profound spiritual attainment or wisdom gained through dedicated practice and divine guidance, yielding eternal value.
외백 내흙 [Outwardly White, Inwardly Black]: A metaphorical expression describing hypocrisy or superficial purity, where external appearance belies internal corruption or impurity.
지상 낙원 [Earthly Paradise]: A utopian state on Earth, characterized by peace, abundance, and freedom from suffering, brought about by divine intervention.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policy of universal basic income, providing regular financial support to all citizens, intended to alleviate economic hardship and foster societal well-being.
우주력 [Cosmic Force]: The ultimate power governing the universe, wielded by the Holiest, capable of influencing all matter, energy, and destiny.
영역 [Spiritual Power]: The inherent divine energy or spiritual authority possessed by the Holiest, enabling miraculous feats and profound transformations.
해칠한 무덤 [Whitewashed Tomb]: A biblical metaphor for outward piety concealing inner decay or corruption, similar to “Outwardly White, Inwardly Black.”
말세 [End Times]: A period of great tribulation, moral decline, and societal upheaval preceding a major spiritual transformation or divine judgment.
비몽사몽 [Semi-conscious State]: A state between waking and dreaming, where one can experience spiritual encounters or receive divine messages with heightened clarity.
현신/현원 [Manifestation/Appearance]: The act of a divine being appearing in a physical or perceptible form to individuals, often for guidance or intervention.
추수 [Harvest]: A metaphor for divine judgment or selection, where souls are sorted, with the righteous being gathered (like grain) and the unrighteous discarded or purified.
인 [Seal/Mark]: A divine blessing or spiritual imprint bestowed by the Holiest, signifying acceptance and protection, and enabling spiritual growth.
성령 [Holy Spirit/Divine Energy]: The divine essence or energy transmitted by the Holiest, empowering individuals, granting blessings, and facilitating spiritual experiences.
백무 [Infinite Level]: An immeasurable and ultimate level of spiritual attainment, signifying complete connection to the divine and boundless power.
시공 초월 [Transcendence of Space and Time]: The ability to move beyond the limitations of physical space and linear time, a characteristic of divine beings.
업장 [Karmic Obstacles]: Negative consequences or burdens accumulated from past actions, affecting one’s present and future experiences.
일망타진 [Sweeping Annihilation]: A decisive and comprehensive act of judgment or purification, eliminating all corruption or opposition in one swift a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