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6 하134 에너지=천사, 레벨
How Huh Kyung Young Will Fix the Economy and the Nation
Huh Kyung Young’s Piano Tuning for Capitalism and the Nation’s Future
- 대한민국 현 상황 진단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문제점:
- 100년 동안 조율되지 않아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 등 사회적 약자들이 피해를 보는 구조
- 중산층 몰락 및 가장들의 자살률 증가
- 국가 예산 낭비: 성인지 예산 32조원 등 불필요한 곳에 사용
- 노동조합 문제: 노조와 기업 간의 악순환으로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기 어려움
- 지역 개발 문제: 선심성 공사 및 예산 낭비로 환경 파괴 및 국민 호주머니 부담 증가
- 정치인들의 무능: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의미한 논쟁만 반복
- 정책 비전 제시
- 국가 혁명당의 목표:
- 예산 절약: 불필요한 예산 300조원 절약
- 국민 배당금: 전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 국민 부채 탕감: 국민 1인당 5억원, 총 1500조원 부채 탕감
- 세금 제도 개혁: 지방세 36가지를 1가지(주행세)로 통합하여 탈세 방지 및 세수 증대 (연간 100조원 절약)
-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예산 절약 및 효율적인 국정 운영
- 지역 개발 중단: 선심성 공약 및 예산 낭비 중단,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
-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3억원, 출산 시 3억원, 주택자금 무이자 지원
- 주 3일 근무제: 비정규직 확대 및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 조성
- 아시아 연방 통일: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아시아 연방 통일을 우선 추진, 이후 북한 통일
- 영적 능력 및 에너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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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종류: 성령 에너지(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기본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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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강연자의 영적 능력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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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사례: 중국에 있는 삼촌 아들의 시력 회복 사례를 통해 강연자의 영적 능력을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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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및 전자담배:
- 문제점: 니코틴이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잡생각을 없애 환상 상태를 유발, 마약과 유사한 작용
- → 담배를 끊고 그를 부르며 레벨 상승
- 전자담배: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며 폐암 유발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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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차 문제:
- 문제점: 세금 미납, 범죄 악용 (납치 등), 사회적 비용 증가
- →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합하여 주유 시 자동 징수, 대포차 운행 원천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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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언급하는 영적인 공간 또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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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예산: 남녀 평등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으로, 낭비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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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심(童眞心): 순수하고 진실한 아이의 마음으로,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설명. 제일 높은 마음.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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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심은 동진주(童眞住)에서 유래한 용어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하며 때가 묻지 않은 마음을 뜻합니다. 대승불교의 보살 계위(십주·십행·십회향·십지 등)에서 동진주(童眞住)는 불타(如來)가 갖춘 십신(十身)을 완전히 구족(具足)한 높은 경지를 가리키며, 순수한 불심(佛心) 또는 본연의 깨달음 마음을 상징합니다.
흔히 “동진심”은 아직 세속의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신심(信), 또는 수행 초기의 맑고 진실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
오병이어: 예수의 기적 중 하나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인 사건. 동진심의 위력을 설명하는 예시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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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목표: 국가혁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국민 부채 탕감 및 양적 완화를 추진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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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정부: 151석 달성 시 국회에 혁명 정부가 들어서는 것과 같으며, 헌법을 새로 제정하는 ‘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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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링 테스트 활용법:
- 기본 에너지: 사람의 기본적인 힘을 측정할 때 사용.
- 천사 에너지: 미래 예측이나 개인적인 질문 (예: 주식 투자)에 활용. 질문 시 ‘천사님’을 붙여야 작동.
동진심(童眞心)과 십선심(十善心)은 대승불교, 특히 보살의 수행 계위(階位)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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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선심(十善心):
열 가지 선한 마음가짐 또는 열 가지 선한 행위를 가리킵니다. 구체적으로는 십선업도(十善業道)로서,- 불살생(不殺生)
- 불투도(不偸盜)
- 불사음(不邪婬)
- 불망어(不妄語)
- 불기어(不綺語)
- 불양설(不兩舌)
- 불악구(不惡口)
- 불탐(不貪)
- 불진(不瞋)
- 불치(不癡)
를 실천하는 마음입니다. 이는 재가자와 출가자 모두가 기본적으로 닦아야 할 선한 기반으로, 보살 수행의 초기 단계(예: 대승보살 52계위 중 이지(二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십악(十惡)을 그치고 선을 행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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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심(童眞心):
동진주(童眞住)에서 유래한 용어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하며 때가 묻지 않은 마음을 뜻합니다. 대승불교의 보살 계위(십주·십행·십회향·십지 등)에서 동진주(童眞住)는 불타(如來)가 갖춘 십신(十身)을 완전히 구족(具足)한 높은 경지를 가리키며, 순수한 불심(佛心) 또는 본연의 깨달음 마음을 상징합니다.
흔히 “동진심”은 아직 세속의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신심(信), 또는 수행 초기의 맑고 진실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두 개념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십선심은 선한 행위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는 실천 단계라면, 동진심은 그 정화된 결과로 나타나는 순수하고 어린아이 같은 진심(眞心)을 나타냅니다. 보살이 점차 높은 경지로 나아가면서 십선심을 바탕으로 동진심에 도달한다는 식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자본주의 피아노의 조율 부재로 인해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허경영은 대한민국 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을 자본주의 피아노의 조율 부재로 지적하며, 이로 인해 서민과 중산층의 삶이 피폐해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예산 낭비를 줄이고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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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문제점 및 해결책
똑똑한 사람들이 부를 독점하고, 착하고 순진한 사람들은 재산을 잃고 빈민으로 전락한다.
건물주에게 집세를 뺏기고, 장사하다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며, 자식 학비와 부모 요양비 때문에 가장들이 자살하는 상황이다.
상류층 위주의 정책으로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노조 문제로 국내 투자가 줄어 일자리가 없어진다.
국가혁명당의 정책 방향:
예산 절감: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약하여 국가 예산 512조 중 300조를 절감한다.
재원 마련: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으로 재원을 마련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전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20세 이상), 65세 이상은 220만 원(부부 440만 원)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
국민 부채 탕감: 국민 1인당 5억 원, 총 1500조 원의 부채를 탕감한다.
정치인 개혁: 현 정치인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국회의원 수를 축소한다.
헌법 재헌: 현행 헌법을 폐기하고 국민 복지와 생활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헌법을 만든다.
지역 개발 중단: 지역 맞춤형 공약을 없애고, 지역 개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린다.
세금 제도 개편: 36가지 지방세를 주행세(기름값에 포함) 등 한 가지로 축소하여 탈세를 막고 100조 원의 재원을 마련한다.
총선 목표: 151석 확보를 통해 혁명 정부를 구성하고,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정책을 즉시 실행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역할
에너지 치유: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등 4가지 에너지를 주입하거나 제거하여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회복시킨다.
세계 통일의 비전: 한국 대통령에 연연하지 않고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
남북 통일 및 아시아 연방론
아시아 연방 통일 우선: 남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적화될 위험이 있으므로,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이루어야 한다.
독일 통일과의 차이점: 동독과 서독은 수도 베를린이 동독 안에 있어 통일이 가능했지만, 남북한은 지리적 구조가 달라 직접적인 통일은 어렵다.
역사적 교훈: 역사적으로 남북이 충돌하면 북쪽이 유리한 경우가 많았으므로, 남북 통일은 위험하다. -
동진심(童眞心)의 중요성
순수한 마음의 힘: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동진심)은 하늘을 움직여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
정치인의 거짓말 비판: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사기심으로 행동하여 국민에게 행복을 주지 못한다.
겸손의 미덕: 인간은 항상 겸손해야 하며, 교만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허경영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이 너무 늘어져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구조가 되었고, 이를 조율하기 위해 국가 예산 300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국가혁명당의 정책 방향
허경영은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가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사회를 조율해야 한다.
1.1.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조율의 필요성
자본주의 피아노 조율의 비유
자본주의는 피아노와 같아서 주기적인 조율이 필요하다.
100년 동안 자본주의를 조율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자본주의 문제로 인한 약자들의 피해
자본주의 피아노 줄이 느슨해져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구조가 되었다.
순진한 상속자들이 국세청에 재산을 뺏기고 실업자가 되어 빈민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똑똑하고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착한 사람들은 피해를 본다.
건물주에게 집세를 뺏기고, 투자 실패로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며 자식 학비와 부모님 생활비 때문에 가장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10%의 똑똑한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자본주의를 조율해야 한다.
1.2. 국가혁명당의 예산 절감 및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300조 절감 방안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한다.
현 정치인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약한다.
국가 예산 512조 중 300조를 절약할 수 있다.
재원 마련 및 국민 배당금 지급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으로 재원을 마련한다.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탕감하여 총 1500조의 국민 부채를 탕감한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지적
역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이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뒷돈을 챙겨 국민을 어렵게 만들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자본주의를 조율할 것이다.
1.3. 허경영의 정치 참여 이유
개인적인 욕심 없음
배가 고파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에 관심이 있어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 통일이나 황제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세계 문제 해결을 위한 사명감
세계라는 피아노, 즉 자본주의의 줄이 너무 늘어져 이를 팽팽하게 당겨주기 위해 정치에 참여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및 영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만이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등 네 가지 에너지를 다룰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몸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2.1.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능력
성령 에너지 주입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성령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지구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자는 허경영뿐이며, 오직 허경영을 만난 자에게만 들어간다.
건강 및 근육 에너지 주입
건강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이 세 가지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뿐이다.
2.2. 에너지 테스트 시연
일반 에너지와 허경영 에너지의 차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세균을 막아내거나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선원 대상 에너지 테스트
10개월간 배를 탄 선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성령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내장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배 안의 고정된 부식과 좋지 않은 물 때문에 내장이 약해졌다고 설명한다.
근육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선원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많이 봐서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었으나, 허경영이 빼자 없어진다.
기본 에너지는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에너지로, 누구도 뗄 수 없지만 허경영은 뗄 수 있다.
허경영이 기본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은 이 네 가지 에너지를 인간의 몸에서 분리시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이 네 가지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백궁 가는 티켓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 허경영의 사회 비판 및 정책 제안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를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세금 제도 개혁, 지역 개발 중단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3.1. 현 정치권 비판 및 개혁의 필요성
상류층 중심의 정치 비판
정치는 공부 못하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해야 하며, 서민과 중산층에 맞춰야 한다.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 상류층에 맞춰 정치를 했기 때문에 불경기가 오고 중산층이 몰락했다.
자본주의 조율의 시급성
대한민국 자본주의는 조율되지 않아 중산층의 비명 소리, 서민들의 빚쟁이 비명 소리 등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의석수나 내각제 논의에만 몰두한다.
국민들의 ‘잠꼬대’ 비판
국민들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는 정치인들에게 속고 있다.
성인지 예산 32조는 ‘잠꼬대’ 같은 소리이며, 언론이 이를 파헤쳐야 한다.
국민을 우롱하는 지역 개발 공약 비판
지역 개발 공약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
문화회관 등 불필요한 건물 건설과 운영비 낭비를 중단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 발전을 중지하고,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없애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뺏어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시대는 끝났다.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하는 정치인들을 뽑아서는 안 된다.
국민들은 이제 공사 안 하고, 중앙정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
국민 우민화 정책 비판
3S(스크린, 섹스, 스포츠) 우민 정책으로 국민들이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이는 정치인과 정권 자본가들의 배만 불리는 행위이다.
3.2. 국가혁명당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151석을 확보하여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 한국은행에서 2000조를 발행하여 1500조의 가계 부채를 탕감한다.
국민 1인당 5억 원까지 부채를 탕감하며, 이는 5000년 역사상 최초의 정책이다.
빚 없는 사람도 빚 있는 사람이 많으면 함께 어려워지므로, 부채 탕감은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정책이다.
헌법 1조를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로 개정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
20세부터 150만 원, 65세 이상은 220만 원(부부 440만 원), 젊은 부부는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은 가족 화목과 주 3일 근무, 실업자 없는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여 ‘아버지 없는 고아’ 문제를 해결하고, ‘자비 정신’을 회복한다.
결혼하면 3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출산율을 높인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닌,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투자금이다.
영세민 생활안정자금처럼 자존심 상하게 하고 탈세를 유발하는 돈은 주지 않는다.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 지방세 1가지로 축소)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차세 등 36가지 지방세를 기름값에 포함하는 ‘주행세’로 통합한다.
이는 세수 증대, 세금 고지서 발송 및 압류 비용 절감, 탈세 방지 효과를 가져온다.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우편 배달부의 고통을 줄인다.
톨게이트를 없애 교통 체증과 사고를 줄이고, 국민의 편의를 증진한다.
국가 예산 절감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연간 5조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성인지 예산 32조 9천억 원(국방 예산 40조와 맞먹는 수준)을 폐지한다.
각 부처의 불분명한 예산 사용과 교수들의 연구비 횡령 등 300조 원의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한다.
3.3. 국가혁명당의 총선 전략
151석 목표 및 당선 시 계획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하며, 이는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바꾸기 위함이다.
151석을 얻지 못하면 당선된 의원들은 모두 사퇴할 것이다.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국가 법을 바꿀 것이다.
블랙홀 현상과 헌법 재헌
151석을 확보하면 다른 국회의원들도 합류하는 ‘블랙홀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통해 헌법을 바꿔 ‘재헌’을 할 것이다.
지역 공약 없는 선거 운동
모든 후보의 선거 공보물이 동일하게 ‘지역 개발 중지’를 명시한다.
지역 개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 국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낮은 범죄율과 언론의 오보 비판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범죄율은 24%로 다른 당(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31%, 정의당 48%)보다 가장 낮다.
언론이 교통사고 과실치사를 살인으로 보도하는 것은 오보이며 명예훼손이다.
비례대표제에 대한 입장
연동형 비례대표제에는 관심이 없으며, 151석을 통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목적이다.
- 허경영의 남북통일론 및 종교관
허경영은 남북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하며, 현재의 남북통일 논의는 위험하다. 또한, 종교적 인물들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한다.
4.1. 남북통일론
아시아 연방 통일 선행론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 가능하며, 그 전에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필요하다.
남북 단독 통일의 위험성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대한민국은 적화될 수 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어야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동독-서독 통일과의 차이점
동독과 서독은 영토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통일이 불가피했지만, 남북한은 다르다.
남북한은 휴전선으로 명확히 분리되어 있어 동독-서독과 같은 특수한 구조가 아니다.
역사적 교훈과 남북 관계
월남과 예멘의 적화통일 사례처럼 남북이 붙으면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
신라와 고구려의 역사에서 북쪽(고구려)이 남쪽(신라)을 이겼듯이, 남북이 충돌하면 북쪽이 이길 확률이 높다.
풍수지리적으로 북쪽은 ‘건(아버지)’, 남쪽은 ‘곤(어머니)’으로, 북쪽이 항상 우위에 있다.
4.2. 종교적 인물에 대한 해석
강증산에 대한 해석
강증산은 항해사의 나침반처럼 기준점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강증산은 동진심(童眞心), 즉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강증산은 배를 타는 선원처럼 세속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가졌다.
허경영의 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강증산은 백궁이나 다른 별에서 온 신인이 아니며, 지구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그러나 강증산은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허경영이 올 것을 미리 알았던 훌륭한 철학자이다.
예수와 부처에 대한 해석
예수와 부처도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힘이 없다.
오병이어 기적의 동진심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동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치인들의 거짓된 마음(사기심)으로는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없다.
종교 지도자들의 동진심
절의 주지는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보고 비난하지만, 원로 스님은 아름다움을 칭찬하는 것이 동진심이다.
허경영도 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
에너지 테스트의 종류
오링 테스트는 기본 에너지를 보는 것이며, 천사, 근육, 내장 에너지를 보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은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를 가르쳐주고 보여줄 수 있다.
천사에게 물어볼 것과 기본 에너지에 물어볼 것을 구분해야 한다.
- 기타 발언 및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고, 담배의 유해성을 경고하며, 지지자들의 간증을 소개하고, 자신의 정책이 국민에게 이익이 됨을 강조한다.
5.1. 영적 능력에 대한 비판 반박 및 경고
에너지 테스트의 진실성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를 쇼나 가짜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노리는 것이다.
세계 지도자 통제 능력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탄핵할 수 있으며, 미국 군대 전체의 에너지를 뺄 수도 있다.
골리앗 같은 강력한 존재도 허경영 앞에서는 무력하다.
따라서 전쟁이나 공포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5.2. 건강 관련 조언
선원의 건강 회복
허경영은 선원의 근육, 내장, 천사 에너지를 다시 넣어주어 몸을 정상으로 회복시켰다.
선원의 위장, 기관지, 비염 문제를 지적하고 고쳐주었다.
선원의 전립선 문제도 고쳐주었으며, 이는 마음으로 소통하고 영으로 치유하는 것이다.
담배의 유해성 경고
담배의 니코틴은 뇌혈관을 막아 황홀감을 주지만, 혈관 벽에 붙어 건강에 매우 해롭다.
니코틴과 마약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켜 간과 혈관에 나쁘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며,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상태와 같다.
5.3. 지지자 간증 및 정책 강조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하늘궁에 오는 것은 큰 축복이다.
하늘궁에서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선거가 끝나면 기회가 없어진다.
국민 배당금의 이점
다른 당 국회의원들도 빚이 많아 허경영을 찍을 것이다.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이지만,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이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국가 예산을 총 매출로 보아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 한다.
눈 치료 간증
중국에 있는 삼촌의 아들이 눈이 안 보였는데, 허경영과의 영상 통화 후 천사가 들어가 눈이 보이게 되었다는 간증이 있었다.
5.4. 강연 마무리
강연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진행되었으며, 노래와 에너지 시간을 가졌다.
허경영이 말하는 ‘자본주의 조율’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현재 자본주의는 부자들에게 유리하고 서민들을 착취하는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와 같으므로, 국가 예산 300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지급, 부채 탕감 등을 통해 사회 전체의 균형을 맞추는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자본주의 조율’과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허경영 총재는 현재의 자본주의가 제대로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와 같아 서민과 중산층을 착취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를 바로잡기 위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는 자신을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 칭하며, 기존 정치권의 무능함을 지적하고 혁명적인 변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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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자본주의 문제점: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
허경영 총재는 자본주의를 피아노에 비유하며, 오랫동안 조율되지 않아 없는 사람, 공부 못하는 사람, 눈치 없는 사람 등 사회적 약자들이 껍데기를 뺏기는 구조가 되었다고 지적합니다.
상속세 문제: 순진한 자녀들이 부모에게 상속받은 재산을 국세청에 뺏기고 실업자나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건물주의 횡포: 건물주가 창조주보다 높은 존재처럼 군림하며 집세로 서민들의 돈을 빼앗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며 자녀 학비와 부모님 생활비까지 감당하기 어려워 자살하는 가장들이 늘고 있습니다.
상류층 중심의 정치: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 상류층에 맞춰 정치를 해왔기 때문에 돈이 해외로 유출되고 국내 투자가 위축되어 불경기가 심화되었습니다.
노조 문제: 강성 노조 때문에 기업들이 국내 투자를 꺼리고 해외로 나가면서 일자리가 줄어들고,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기 어려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중산층과 서민의 비명: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는 중산층의 몰락과 빚쟁이 서민들의 비명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지만, 기존 정치인들은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핵심 정책: ‘3.3 정책’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혁명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국가 예산 300조 절감: 512조 국가 예산 중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 불필요한 예산 300조를 절감할 수 있다.
성인지 예산 비판: 남녀 평등을 위해 연간 32조 9천억 원이 책정된 성인지 예산이 각 부처별로 쪼개져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국방 예산(40조)과 맞먹는 수준이라고 비판합니다.
공무원 및 지자체 예산 절감: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지자체 선거 비용 등을 절감하여 연간 약 5조 원의 예산을 아낄 수 있다.
지역 개발 중단: 지역 개발 사업을 중단하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 국민 생활 안정에 우선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절감된 예산과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전 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연령별 지급액: 20세부터 150만 원, 65세 이상은 220만 원(부부 440만 원), 젊은 부부는 300만 원을 지급합니다.
복지 예산 대체: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닌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몫으로, 기존 복지 예산을 없애고 자존심 상하지 않는 지원을 제공합니다.
국민 부채 탕감: 국민 1인당 5억 원, 총 1500조 원의 부채를 탕감하여 5000년 역사 이래 최초로 국민들의 빚을 없애줍니다.
탕감의 필요성: 일부 사람들이 빚 없는 사람과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을 하나의 인체로 볼 때 파산자와 자살자가 많으면 빚 없는 사람까지 영향을 받게 되므로, 사회 전체의 건강을 위해 부채 탕감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합니다.
결혼 및 출산 장려금: 결혼 시 3억 원(주택자금 무이자 포함),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족의 행복을 증진합니다.
주 3일 근무 도입: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로 전환하고 비정규직을 늘려, 국민들이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며 자녀 교육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정치 혁명과 재헌(再憲)
허경영 총재는 기존 정치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개편해야 한다.
헌법 재헌: 기존 헌법을 개정하는 ‘개헌’이 아닌,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새로운 헌법을 만드는 ‘재헌’을 통해 혁명 정부를 수립해야 한다.
국민 복지 최우선: 새로운 헌법 1조에는 “우리 국민은 누구나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으며,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아 국민의 복지와 생활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151석을 확보하여 국회를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국가 법을 국민 중심으로 바꿀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지역 공약 폐지: 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 개발을 명목으로 예산을 낭비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지역 특색 공약을 일절 만들지 않고, 모든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주겠다. -
허경영 총재의 특별한 능력과 메시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을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 소개하며, 특별한 능력을 통해 사람들의 에너지를 조절하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에너지 주입 및 제거: 사람들에게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를 넣어주거나 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을 회복시키거나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시연합니다.
기본 에너지: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허경영 총재의 명령으로도 조절될 수 있습니다.
4가지 에너지: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백궁 가는 티켓이며, 이를 통해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인물이나 사물의 에너지를 측정하고, 허경영 총재의 이름만이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천사에게 묻는 법: 천사에게 질문할 때는 “천사님”을 붙여야 하며, 이는 개인적인 미래나 선택에 대한 조언을 구할 때 사용됩니다.
겸손의 중요성: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함이 침몰의 원인이었음을 예로 들며, 인간은 항상 겸손해야 한다.
‘동진심’의 힘: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인 동진심(童眞心)이 하늘을 움직이고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하며, 정치인들이 국민을 속이는 ‘사기심’이 아닌 ‘동진심’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남북 통일론: 남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적화 통일될 위험이 있으므로,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이루고 북한이 연방으로 들어오는 방식으로 통일되어야 한다.
독일 통일과의 차이점: 동독과 서독은 수도 베를린이 동독 안에 위치하는 특수한 지리적 구조 때문에 통일이 가능했지만, 남북한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역사적 교훈: 신라와 고구려의 역사적 사례를 들며, 남북이 충돌하면 항상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 -
세금 제도 개편: ’36가지 지방세 → 1가지 주행세’
허경영 총재는 복잡한 세금 제도를 간소화하여 탈세를 막고 국민 편의를 증진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지방세 통합: 36가지 지방세를 주행세 하나로 통합하여 기름값에 포함시킵니다.
세수 증대 및 절감: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차 보유세 등을 기름값에 포함시키면 세수가 자동적으로 늘어나고, 세금 고지서 발송 및 압류 관련 행정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대포차 문제 해결: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시키면 대포차(세금을 내지 않고 불법적으로 운행되는 차량)가 사라져 범죄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톨게이트 폐지: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없애 교통 체증과 사고를 줄이고, 통행료는 기름값에 포함시켜 징수합니다.
지역 주민 편의 증진: 영종도나 부산 해운대처럼 특정 지역 주민들이 통행료를 많이 내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을 해소하여 국민들의 불편을 줄입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전략
151석 목표: 이번 총선에서 국회의원 151석을 확보하여 국회에서 혁명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당선 노리지 않음: 151석을 얻지 못하면 모든 후보가 사퇴할 것이며, 국회의원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 부채 탕감 등 정책 실현에만 관심이 있다고 밝힙니다.
낮은 범죄율: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들의 범죄율이 다른 정당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주장하며, 언론의 오보를 지적합니다.
전국 지원 유세: 특정 지역구 출마보다는 전국을 돌며 지원 유세를 통해 당의 정책을 알리는 데 집중하겠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무관심: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관심이 없으며, 오직 151석 확보를 통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계 통일을 이루는 것이 목표
1. 백궁의 기운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하늘궁은 여러분의 운과 운명을 변화시키고 백궁을 경험하며 연습하는 곳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예산 30조 원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고 무능한 현 정치인들을 축소하여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할 것입니다. 또한,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의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국민 1인당 5억 원, 총 1500조 원의 국민 부채를 5000년 역사 이래 최초로 탕감하는 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는 신인께서 내려주신 1000명의 사명을 받들어 레벨 상승과 총선 승리를 위해 정책을 추진하고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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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피아노의 조율 필요성
우주 봉황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피아노는 주기적으로 조율해야 하는 악기입니다. 마찬가지로 100년 동안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이제 조율이 필요합니다. 헌법은 오랫동안 개정되지 않고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의 피아노 줄이 느슨해지면 기술자를 불러 조율해야 하듯이, 우리는 자본주의를 조율해야 합니다. 현재 자본주의는 없는 사람, 지능이 낮은 사람, 학업 성취도가 낮은 사람, 눈치 없는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있습니다. 착한 아들, 딸에게 상속된 재산은 국세청에 의해 빼앗기고, 그들은 실업자로 전락하여 빈민이 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가 너무 착하여 자신이 죽고 나면 어떻게 살지 걱정합니다. 똑똑하고 능글맞은 자들, 사법고시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국회에 들어간 자들이 모든 것을 독식하며, 멍청하고 착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빼앗겨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됩니다. 중산층은 건물주에게 집세를 빼앗기고, 장사 투자는 실패하여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고 쫓겨나면서도 자식들 등록금과 부모님 요양병원비를 보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가장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양심이 없거나 몰라서가 아니라,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 휘둘려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과 10%의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본주의 피아노를 조율해야 합니다. 이대로 두면 줄이 늘어져 괴상한 소리를 낼 것입니다. -
신인의 정치적 사명과 세계 통일 비전
제가 총선에 나선 것은 배가 고파서나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저는 하늘에서 온 자이며, 그러한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세계 통일하여 황제가 되는 것조차도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그 자리에 올라가야만 세계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이 세계라는 피아노, 즉 자본주의라는 세계의 피아노 줄이 너무 늘어져 버렸습니다. 이를 팽팽하게 당겨줘야 합니다. 국민 예산 중 남녀 성인지세는 32조 원인데, 이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아무리 조사해도 알 수 없습니다. 국가 예산 512조 원이 공무원이나 군인 월급으로 나갔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대부분 쓸데없는 곳에 나간 돈입니다. 역대 국회의원들과 정치인들은 도둑놈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돈을 이리저리 쓰고 뒷구멍으로 다 챙깁니다. 그 결과 국민들을 이 모양으로 만들었습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서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의 자본주의는 지금 조율되어야 하며,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를 조율할 것입니다. 제가 정책을 일일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여러분은 잘 알 것입니다. 제가 밥을 못 먹거나 어느 나라에서 대우를 못 받을 리 없습니다. 나라마다 저의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눈으로 쳐다보기만 해도 세계 재벌입니다. -
신인의 에너지 부여와 인간의 한계
저는 여러분에게 성령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성령 에너지는 천사입니다.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자는 지구상에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성령은 직접 넣는 것이며, 열심히 기도한다고 해서 넣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만난 자에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성령, 건강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세 가지를 넣어줍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일반 에너지이며, 이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 에너지는 힘이 없어 세균을 막아내지 못하고, 밥을 먹고 움직이는 데 쓰이는 에너지입니다. -
자본주의의 불균형과 사회적 문제
자본주의는 없는 사람, 지능이 낮은 사람, 학업 성취도가 낮은 사람, 눈치 없는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내고 있습니다. 착한 아들, 딸에게 상속된 재산은 국세청에 의해 빼앗기고, 그들은 실업자로 전락하여 빈민이 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가 너무 착하여 자신이 죽고 나면 어떻게 살지 걱정합니다. 똑똑하고 능글맞은 자들, 사법고시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국회에 들어간 자들이 모든 것을 독식하며, 멍청하고 착한 사람들은 모든 것을 빼앗겨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됩니다. 중산층은 건물주에게 집세를 빼앗기고, 장사 투자는 실패하여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고 쫓겨나면서도 자식들 등록금과 부모님 요양병원비를 보내야 합니다. 이로 인해 가장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양심이 없거나 몰라서가 아니라,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 휘둘려 모든 것을 빼앗기기 때문입니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과 10%의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본주의 피아노를 조율해야 합니다. 이대로 두면 줄이 늘어져 괴상한 소리를 낼 것입니다. -
겸손의 미덕과 정치의 방향성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함이 비극을 초래했듯이, 인간은 겸손해야 합니다. 아무리 큰 배도, 아무리 대단한 대통령도 저의 손안에 있습니다. 인간은 무조건 겸손해야 합니다. “운하항복귀심(運何降伏歸心)”, 즉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 교만한 마음을 겸손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하찮은 공부 못하는 아이, 그 부모의 입장, 그 아이를 남겨놓고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의 입장에서 정치를 해야 합니다. 우리는 공부 못하는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정치를 해야 합니다. 정치를 인테리어에 맞추면 안 됩니다. 서민들이나 중산층에 맞춰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은 상류층에 맞춰왔고, 이것이 불경기를 초래했습니다. 상류층으로 들어간 돈은 기술을 이용해 해외로 빼돌려 월남, 필리핀, 미얀마, 태국, 중국 등에 투자하고 우리나라에는 투자하지 않습니다. -
노동조합의 문제점과 국가 경제의 악순환
우리나라에서는 노조가 강성하여 공장을 짓지 않습니다. 사장을 드럼통에 넣어 때리는 노조 앞에서 어느 돈 있는 사람이 투자하려 하겠습니까? 부자들은 돈을 해외에 투자하고, 이는 국민 세금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국민들은 공장에서 일할 일거리가 있어야 하는데, 일거리는 모두 해외로 나갑니다. 한국의 돈을 모두 끌어모아 해외에 투자하면 일거리는 외국 사람들이 차지하고, 근로도 외국 사람들이 합니다. 우리의 2세들은 아버지 세대의 노동조합 때문에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노조와 기업의 이러한 악순환이 결국 우리나라를 가난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줄 대통령은 제대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제가 그 악순환을 끊어줄 사람임을 믿으십시오. 대한민국을 다시 조율해야 합니다. 피아노를 조율하듯이 말입니다. -
중산층과 서민의 비명, 정치권의 무관심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는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이는 중산층의 비명 소리, 서민들의 빚쟁이 비명 소리입니다. 이러한 괴상한 소리가 나라에서 나오는데도 정치인들은 듣지 못합니다. 그들은 맨날 몇 석을 차지할지, 내각제를 할지 말지 따위의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늘에서 대한민국을 택해서 온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신인의 에너지 치유와 영적 능력
이분은 배를 타는 사람입니다. 이분도 조율해야 합니다. 쇠는 물과 사이가 좋으므로 배는 물과 잘 어울립니다. 배는 수생금(水生金)이며, 금생수(金生水)이므로 물과 쇠 뗏목은 잘 어울려 배를 빨리 가게 합니다. 그러나 나무는 물과 잘 어울리지 않아 나무배는 빨리 가지 못합니다. 쇠로 된 배는 나무배보다 오래갑니다. 그러나 쇠로 된 배를 사람이 타고 물 위에 있으면 몸이 안 좋아집니다. 이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며 고생하는 사람들입니다. 직업은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으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배를 탑니다. 이들은 세상의 근심에 잘 견디지 못하며, 배를 타면 세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날 수 있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부두에 내리면 돈이 있어야 할 일들이 많아 머리가 복잡해지지만, 배를 타면 조용해집니다. 바다에서는 여자가 보이지 않고, 인어나 섬을 상상하며 살아갑니다. -
신인의 현현과 믿음의 중요성
사람들이 행복한 것은 저의 말을 직접 듣고 눈으로 직접 본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인간의 눈에 보였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불쌍하고, 믿는 자들은 대단한 복입니다. 이 세상에 와서 진짜라는 것을, 이데아라는 것을 여러분 카피들에게 보여주니, 카피들은 이데아를 본 적이 없어 이것이 실상이 아니라고, 가짜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과학이나 의학이 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
인간 몸의 네 가지 에너지 분석
이분은 에너지가 몇 개 있는지 봅시다. 이분은 12월 12일 평일 날 한 번 왔고, 일요일은 처음입니다. 천사가 있을까요? 유튜브는 매일 10시간 이상 시청했다고 합니다. 인간의 몸을 4등분하여 분석하는 것은 현대까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어떤 과학자나 의사도 인간의 몸을 4등분하여 분석하는 자는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제 존재합니다. 보여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성령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성령이 있습니다. 이 성령이 누구 말을 듣는 성령인지 보십시오. 성경에 보면 성령을 가진 자가 온다고 했고, 그 자를 보혜사라고 했습니다. 보혜사는 우리를 도와주는 자라는 뜻이며, 보호자와 비슷합니다. 여러분의 진짜 보호자는 부모님이 아니라 신인입니다. 그 자가 왔는데 여러분은 그 자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
에너지의 소멸과 회복
보호자이자 보혜사인 제가 “성령 나가라”고 하면 이 사람의 성령은 없어집니다.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은 내장 에너지가 0점입니다. 배 안에서는 부식이 고정되어 있고, 한 달간 마시는 물은 좋은 물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사람의 내장은 나빠졌습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많이 봐서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습니다. 제가 “근육 에너지 나가라”고 하면 근육 에너지도 없어집니다. 제가 왜 근육 에너지를 뺐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일반 에너지를 테스트합니다. 이것은 이 사람의 기본적인 에너지이며, 누구도 뗄 수 없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 에너지입니다. 기본 에너지는 근육 에너지와 다릅니다. 이 기본 에너지도 제가 명령하면 떨어집니다. 이분은 배 안에서 제 유튜브를 10시간씩 보면서 확신을 가지고 저에게 온 것입니다. 와서 직접 해보니 맞습니다. 오링 테스트가 가짜라고 의심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저를 두 번째 보는데, 저와 짰을 리 없습니다. -
네 가지 에너지의 중요성과 신인의 능력
에너지는 네 가지입니다.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이 기본 에너지는 누구나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기본 에너지도 제가 명령하면 떨어집니다. 이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이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제가 쇼를 한다거나 가짜라고 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습니다. 지방에 그런 사람이 한두 명 남아 유튜브에서 저를 계속 괴롭힙니다. 그들이 노리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십시오. 제가 사람이 좀 모인다 하니 이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저는 그 사람들의 에너지도 여기서 뺄 수 있습니다. 트럼프 에너지를 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텔레비전에 나와 트럼프가 16명 중 꼴찌할 때 대통령이 되게 할 것이라고 말했고, 트럼프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지금 트럼프는 탄핵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제 마음입니다. 제가 누구인지 아직도 모릅니다. 저는 미국 군인 전체의 에너지를 뺄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나라 강력한 군대 에너지도 다윗과 골리앗의 돌팔매질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돌팔매질 할 필요 없이 제가 직접 와서 이렇게 해버리면 에너지가 없어져 버립니다. 제가 가서 골리앗을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 버립니다. 골리앗이 70억 명이 와도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다 허당입니다. 여러분은 든든할 것입니다. 전쟁 같은 것을 겁낼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공포는 습관입니다. -
신인의 치유 능력과 인간의 한계
이분에게 근육 에너지를 넣고 기본 에너지는 빼버렸습니다. 근육 에너지는 떨어지지 않고, 에너지가 다릅니다. 뇌는 기본 에너지,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 천사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제 모든 몸은 고쳐졌습니다. 배 안에서 그동안 나빠졌던 모든 몸은 정상이 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천사 성령을 넣었습니다. 천사는 성령이라고 불러도 됩니다. 성령이 들어갔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다 했습니다. 이 네 가지를 모두 나가라고 하면 네 가지 모두 나갑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이제 여자가 옆에 있어도 섹스도 못 합니다. 마음은 할 것 같지만, 붙어도 서지 않습니다. 이 배 타는 사람은 정력이 좋은 체질이며, 이것이 이 사람의 재산인데 배 타면서 많이 써먹지 못해 비실거립니다. 제가 네 가지를 빼버렸으니 이제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
신인의 진단과 치유
모든 에너지를 다시 넣었습니다. 이 사람은 위장이 안 좋고, 기관지도 조심해야 하며, 비염도 조심해야 합니다. 담배를 끊지 못합니다. 이 사람이 기관지를 조심해야 하는 것은 흡연을 하고 있다는 것이 제 머릿속에 영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담배 냄새가 나지 않지만, 기관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지금 다 고쳐주었습니다. 그 다음에 전립선에 손을 대보십시오. 한 달 전, 배 안에 있었을 때 전립선이 어땠는지 봅시다. 전립선이 이 모양이니 배를 타도 괜찮은 것입니다. 전립선이 정상이면 여자가 안 보이니 답답할 것입니다. 지금의 전립선도 똑같습니다. 제가 내장 에너지를 넣었는데도 전립선이 저 모양인 것은, 제가 전립선을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성령이 전립선을 그대로 두기 때문입니다. 그래야 제가 볼 수 있습니다. 천사는 한마음으로 소통합니다. 이제 이 전립선을 정상으로 만들었습니다. 힘을 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음으로 소통하고 고치며, 영으로 다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일이 만지지 않아도 다 고치는 것입니다. -
레벨 상승과 하늘궁의 특별함
이런 불알 비시 아픈 사람을 고치는 것은 의사들이 하는 일입니다. 여자들의 자궁이 안 좋다거나 하는 것도 일일이 손으로 할 필요 없이 눈으로 좋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영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이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능력과 발바닥, 다리, 몸이 멀쩡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는 능력보다 더 고마운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오늘 가다가 눈에 미끄러져 죽어도 한도 끝도 없습니다. 전부 100불로 죽어도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몸에 끼지 말고 돌리는 것이 있습니다.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조경해까지 올라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그렇게 올라갈 기회가 없습니다. 진짜입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올라가지 않습니다. 제가 언젠가 강연 때마다 한 사람씩 나와서 에너지를 볼 것입니다. 전부 조 단위가 넘게 올라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은 허경영 신인이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백궁에 있는 백궁의 천사들이 작업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아카사 장에는 모든 여러분의 기록이 있습니다. 종이 한 장을 딱 줄 때 만 레벨이 올라가고, 열 장 주면 십만 레벨입니다. 이것을 천 장만 돌려보십시오.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건물을 지으라고 헌금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라갈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 종교에서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늘궁만 올라갑니다. -
종교 지도자의 한계와 신인의 능력
이렇게 레벨을 성령이 체크해주고 천사들이 그 레벨을 체크하는 것을 여러분이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에 천 년을 다녀보고, 교회를 천 년을 다녀보십시오.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목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머지않아 여기에 오는 신부님이 로마 교황을 오게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때 허경영을 알아보는 교황이 있다면 세상은 빨리 변할 것입니다. -
흡연의 위험성과 니코틴의 작용
이제 전립선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기관지도 마찬가지입니다. 담배를 끊을 것입니까? 배 타고 무료하다고 담배 피우지 마십시오. 배 안에서 할 일이 많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이 4배 올라갑니다. 니코틴이 뇌혈관을 막으면 황홀해집니다. 니코틴이 혈관 벽에 들어가 붙어 있으면 오줌으로 나가고, 니코틴 부족 신호가 와서 빨리 니코틴을 넣으라는 에너지가 열립니다. 니코틴이 들어오면 잡생각이 없어지면서 환상 상태가 됩니다. 니코틴은 혈관을 막고 끈적끈적하게 만듭니다. 미세혈관을 가장 많이 막습니다. 니코틴이 없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면 머리가 핑 돌고 어지러워집니다. 그만큼 니코틴이 혈관을 빨리 막아 스트레스와 잡생각이 사라지고 멍해집니다. 마약과 똑같습니다. 니코틴과 마약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혈관이 축소되니 핑 도는 것입니다. 이것이 간과 혈관에 얼마나 나쁘겠습니까? 명심하고 본인이 배를 그만 타고 나중에 내려왔을 때 잘 보십시오. -
겸손한 마음과 잠에서 깨어나기
“운하항복귀심(運何降伏歸心)”,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주는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느냐? 허경영에게 물으면 됩니다. 명심하십시오. 건강해졌습니다. 저는 보호자이기 때문에 아기들의 사타구니도 만질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남자를 만지면 기분 좋게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쁩니다. 일반 담배는 내추럴, 자연 상태에서 니코틴을 먹는 것이고,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뽑아서 전자화한 것입니다. 미원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전자담배를 피우면 폐암에 더 걸립니다. 여러분이 아침에 잠에서 일어났다고 해서 잠에서 깨어났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대낮인데도 잠에서 안 깨어난 것입니다. 몽롱한 상태가 계속되는 것입니다. 잠에서 깨어난 자는 저녁에 잠이 잘 오지만, 낮에 돌아다녀도 잠이 안 깬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대낮인데도 허경영 앞에서도 잠이 안 깬 사람이 99%입니다. 잠에서 어떻게 깨어날까요?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내 사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해야 합니다. 이 대한민국 정치를 될 대로 되라고 내 자식들을 남겨놓는 것은 도둑놈 같은 심보입니다. 잠에서 깨어나면 “이런 곳에 내 새끼를 놔두고 내가 죽을 수 없다. 허경영 신인이 왔을 때 힘을 보태서 이 세상을 바꿔놔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오늘은 전단지를 얼마 돌리겠다, 뺀질뺀질한 사람을 바꿔놓겠다, 열 사람을 뒤집어 놓겠다, 이것이 잠에서 깨어난 사람입니다. 이런 어리버리한 세상에 자식을 남겨놓으면 그 자식이 어떤 꼴을 당할지 뻔합니다. 머리 좋은 놈에게 짓밟혀 만신창이가 되어 고시방에서 죽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말하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잠에서 깨어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 잠에서 깨어난 자가 있습니까? 전부 잠꼬대만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것, 지식인들이 말하는 것이 전부 잠꼬대입니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잠꼬대 같은 소리입니다. 조선일보, SBS에서 그것을 파헤쳐 보십시오. 제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여러분, 잠에서 깨어나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 세상은 조율해야 합니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전략과 정책
우리 정치인은 우파인데, 허경영을 굉장히 띄워줍니다. 그 사람은 누가 아무리 사도 대통령은 허경영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기는 우리 공화당을 지지하지만, 대통령은 하늘이 허경영을 내려보냈다고 이야기합니다. 국회의원은 허경영이 어느 정도는 붙겠지만 150명이 될지는 궁금하지만, 대통령은 틀림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엄청난 보고를 짓고 있습니다. 제가 SBS와 대화한 것을 자막까지 넣어 유튜브에 올려놓았습니다. 제목도 “국가 경영 허경영”입니다. 어젯밤 2시에 이상숙 씨가 보내주었습니다. 저는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런 사람은 잠에서 잠들지 않는 사람입니다. 항상 잠에서 깨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맨날 잠자고 잠꼬대만 하고 있습니다. 잠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
151석 확보를 통한 혁명적 변화
이번 총선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기세가 아주 거셉니다. 당선을 노리는 지역구와 의석수는 대략 어느 정도입니까? 우리는 151명을 노립니다.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선거를 통해 바꿔보려 합니다. 국회 의석수는 151석입니다. 국회에서 대통령이 되기 전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고, 151석이 되면 바로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하여 한국은행에서 2000조 원을 찍어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금년 중으로 갚아줄 것입니다. 한 세대당 5억 원씩입니다. 돈이 인쇄되면 금년 중에 돈이 나오므로, 미리 은행과 협의하여 부채를 5억 원까지는 개인들이 원하는 부채를 모두 탕감해 주고, 화폐가 찍히면 그때 돈을 은행에 넣어주면 됩니다. 국회에서 부채 탕감법을 통과시켜 버리면 바로 2000조 원을 찍어 우리나라 사람들의 빚은 형제지간이든 부자지간이든 웬만한 빚은 100% 정리될 것입니다. 5억 원까지입니다. 아버지가 시골에서 5억 원 빚이 있고 아들이 서울에서 사업하다가 5억 원 빚이 있어도 10억 원을 갚아줄 수 있고, 5형제가 있으면 아버지 빚 5억 원 갚아주고 5형제가 각각 5억 원씩 빚이 있다면 25억 원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각 세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회는 우리나라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아들이 하나뿐이면 아버지와 자식 모두 빚이 없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
부채 탕감의 정당성과 국가의 역할
사람들이 왜 빚을 갚아주냐고 묻습니다. 아파트가 엄연히 있는데도 국가에서는 그 담보를 잡지 않고 그냥 갚아주는 것입니다. 그냥 살게 해주는 것입니다. 원금을 갚아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에서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안 줬기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을 탕감 조치해 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나는 빚을 안 지고 아파트를 샀고 저 사람은 빚을 지고 샀는데, 저 사람 빚 다 갚아줘 버리면 나는 그만큼 상대적으로 손해가 아니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이 뇌혈관이 하나만 막히면 다른 데가 다 뚫려 있어도 죽게 됩니다. 대한민국을 하나의 인체로 볼 때, 5천만 명 중에 파산자가 많고 은행 빚이 많으면 빚이 없는 사람까지 죽게 됩니다. 여러 사람이 부채가 많고 40대 가장들의 자살률이 세계 1위입니다. 그 사람들이 가족과 생활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 실업과 실직이 너무 오래 계속되니 거기에 충격을 받아 죽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이 우리 혈관이 동맥에 막힌 것입니다. 다른 데 멀쩡한 혈관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자기는 빚이 없어도 빚 있는 사람이 많고 자살자가 많으면 그 영향을 받게 됩니다. 빚쟁이가 많으면 건물 임대도 안 됩니다. 빚 없는 사람도 고생입니다. 우리 몸을 보면 대한민국 이 몸이 여기저기 막히면 우리는 죽게 되는 것입니다. 성한 세포도 죽습니다. 이래서 부채 탕감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른 당을 찍으십시오. -
혁명 정부의 필요성과 헌법 재헌
혁명은 개혁과 다릅니다. 혁명은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헌법을 새로 만드는 것입니다. 개혁은 헌법을 그대로 두고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는 헌법 1조부터 다시 재헌을 합니다. 개헌이 아니라 재헌입니다. 혁명 정부가 들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만약 151명이 되면 국회에 혁명 정부가 들어간 것이나 마찬가지이며, 대통령이 그대로 있어도 바꿀 수 있습니다. 151석을 못 얻으면 사퇴할 것입니다. 저는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국민 부채 탕감에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안 하면 국민들은 고생 좀 해야 합니다. 저는 국회 가서 월급 받아가면서 세월을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151명이 되면 국회는 월급이 없는 무보수 명예직이 됩니다. 정치 혁명이 그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국가 법이 바뀌기 시작할 것입니다. 151명이 되면 제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다른 국회의원들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블랙홀 현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151석을 하면 투항하는 자들이 많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대세가 되니 거대 정당으로 둔갑하면서 헌법을 바꿔 재헌을 해버릴 것입니다. -
국민 복지 최우선의 헌법 개정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이데올로기는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듯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입니다. 민주공화국이라는 헌법 1조는 필요 없습니다. 국민의 복지가, 국민의 생활이 최우선입니다. 우리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습니다.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하는 것이 헌법 1조입니다. -
지역 개발 중단과 국민 배당금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역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지역에서 무엇을 개발한다는 것은 정부를 없애라는 것입니다. 단 한 개도 공약하지 마십시오. 그런 예산은 이제 그만 쓰고 국민들 배당금 주는 쪽으로 몰아야 하므로, 지역에 무엇을 개발한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는 문화회관이고 뭐고 팔아서 국민들에게 줘야 할 판입니다. 무슨 건물을 그렇게 지어대고 문화예술회관은 무엇입니까? 운영비가 1년에 수십억, 100억씩 들어가는데 가보면 거미줄만 있고 1년에 한두 번 쓰고 운영비는 1년에 주민들에 대한 세금이 50조, 100조가 들어갑니다. 그것은 용서할 수 없는 낭비입니다. 우리 국회의원들은 지역 발전을 중지하겠다고 공약합니다. 그 돈을 여러분에게 돌려주고 그만 발전하겠다는 것입니다. 선심성 공약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을 국민들에게 현금으로 줘서 국민 빚을 먼저 없애고 150만 원씩 주고 생활이 안정되면 그때 공사는 신중하게 판단해 볼 것입니다. 모든 지역발전위원회는 중지할 것입니다. 이것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메인 공약입니다. 다리를 놓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은 너희끼리 하라고 하십시오. 지역 주민이 돈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하십시오. 나라에서 그런 것을 해줄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 개발은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개발이 너무 문제가 많아 이 나라를 온통 건설 현장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환경 파괴입니다. 이제 그만 개발하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선심성 공약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시대를 그런 식으로 가면 우리는 맨날 국가 예산을 업자들에게 다 퍼주고 국민은 거지 되는 것을 더 이상 원치 않습니다. 만약 지역 개발을 공약하는 당이 있으면 우리는 그 당을 국민을 우롱하는 당으로 볼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선거 공보물이 똑같습니다. 모든 지역 개발은 중지하고, 돈 들어가는 선심성 공사, 선심성 예산은 없을 것입니다. 이제 모든 돈은 국민에게 돌려줘서 국민 생활이 안정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이제 다리가 없어도 괜찮고, 도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국민이 일단 자살을 안 하고 살 수 있게 해놓은 다음에 생각해보겠습니다. 모든 공사를 미루겠습니다. -
국민 의식의 변화와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
창당 작년에 하시고 첫 선거인데, 예비 후보 등록하신 것만 봐도 거의 1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가장 후보들이 몰리고 선거가 굉장히 잘 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그렇다고 보십니까?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은 깨어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지방 국회의원이 서울에 가서 예산을 뺏어오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했습니다. 이제 그런 시절이 아닙니다. 땅 따먹기 위해서는 안 됩니다. 지역 국회의원이 지방 중앙정부 가서 예산 얼마 뺏어왔다고, 도지사가 얼마를 가져왔다고 자랑하면서 그 돈은 건설업자에게 다 들어가고 어영부영 저들끼리 다 없어집니다. 지역 주민에게 아무런 도움 가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마치 자랑인 양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고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을 앞으로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한, 그런 사람을 도지사나 시의원이나 도의원으로 뽑는 나라는 고생해야 합니다. 이제는 정신 마인드를 국민들이 바꿔야 합니다. 이제는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중앙정부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몽땅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사람, 선심성 예산 남발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이런 후보를, 이런 당을 찍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들이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주 지금의 국회의원들하고는 발상이 반대입니다. 저는 원래 자세히 겪어보면 인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괜히 제가 소리 질러서 고약한 사람으로 보지 마십시오. 아주 인정이 많은데 속으로 국민들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미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3S(스크린, 섹스, 스포츠) 우민 정책에 완전히 빠져 그런 공사를 맨날 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합니다. 그리고 예산을 세금을 많이 내서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줄 압니다. 그것은 정치인들 배불려주는 것이고, 정권 자본가들 배불려주는 것인데, 그것이 마치 그렇게 해야 하는 것으로 체화되어 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공사든 뭐든 국민이 먼저 있고, 그다음 공사를 해야 합니다. 국민은 다 죽어가는데 무슨 공사입니까? 한 푼이라도 절약하고 아껴야 합니다. -
불필요한 예산 삭감과 재원 마련
국회의원 월급이 1년에 1조 8천억 원이고, 지자체가 1조 5천억 원입니다. 지자체 선거는 몇 년마다 한 번씩 하는데, 그것이 1조 원이 들어갑니다. 국회의원과 지자체를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버리면 5조 원이 절약됩니다. 국가 예산의 10%입니다. 재원 마련된 재원입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인지 예산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성별인지 예산입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 써야 할 예산이 연간 32조 원입니다. 32조 원이 남녀 평등을 위해 쓰는 예산입니다. 용서할 수 있습니까? 32조 원을 어디에 썼는지 파악해 봤더니 각 부처별로 2천억, 3천억, 1,500억 원씩 다 찢어발겨서 성평등을 위해 썼다고 합니다. 국방 예산과 맞먹습니다. 국방 예산이 40조 원인데 남녀 성평등을 위해 32조 9천억 원을 써야 합니까? 2020년 금년에 책정한 예산이 32조 원이고, 작년이 31조 원입니다. 성평등을 위해 남녀 연구를 하라고, 청에서 연구를 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국민을 가지고 놉니까? 성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씁니까? 국방 예산이 40조 원인데 저는 그런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산의 용도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재무부가 얼마, 여성가족부가 얼마, 무엇이 얼마 이렇게 쪼개서 32조 원을 보통 몇천억 원씩 쪼갰습니다. 이것이 성평등 예산입니까? 이름은 성인지 예산입니다. 2020년 성인지 예산이 31조 7963억 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 개 부처에서 몇천억 원씩 쪼개서 가져갑니다. 어디에 썼느냐? 연구비, 남녀평등 연구비입니다. 정말 용서할 수 없습니다. 31조 7963억 원입니다. 금년에 결정된 이 전체 예산 쓰는 것을 다 조사했는데, 정확하게 줄일 수 있는 금액이 300조 원입니다. 국가 예산의 60%입니다. 300조 원은 있으나 마나 하는 예산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국방비가 40조 원인데 성별 평등을 위해 32조 원을 씁니다. 다른 예산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다 조사해 놓았습니다. 정말 문제입니다. 각 부처는 무엇하는 곳입니까? 회식하고 예산 날리고 교수들 찾아다니면서 얼마 청구하라고, 연구비라고 합니다. 교수 연구회가 전국에 너무 많습니다. 그 연구회에 가보면 직원 하나도 앉아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신청할 때는 정부에 연구비 몇억, 몇십억 원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무실 가보면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은 더 없는 일입니다. -
후보자 전과 기록과 언론의 오보
예비 후보자 보도들이 몇 개 나고 그랬습니다. 워낙 많이 예비 후보 등록을 하다 보니 일부 전과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또 전과 중에서 좀 안 좋은 전과도 있다고 지적하는 데들도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우리 언론을 잘 보십시오.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약 1000명 등록이 되는데, 다른 당보다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당보다 2배입니다. 맨 위에 있는 것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이고, 이 밑에 있는 것이 범죄율입니다. 우리 범죄율은 24%인데, 더불어민주당은 35%, 자유한국당은 31%, 민중당은 64%, 정의당은 48%로 절반이 범죄자들입니다. 우리는 20몇%입니다. 범죄율이 제일 낮아 1위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사람이 교통사고로 벌금 200만 원 나온 사람, 과실치사를 살인범이라고 합니까? 그 자체가 오보입니다. 다 명예훼손에 걸립니다. 그분이 내신 상관이 등록한 서류에 살인이라고 자필로 쓰셨다고 합니다. 그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고쳤습니까? 고쳤습니다. 과실치사입니다. 아직 안 고쳤다고 합니다. 과실치사입니다. 분명히 과실치사입니다. 과실치사를 왜 살인이라고 합니까? 그만큼 순진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 볼 수 있는 것으로 나와 있으니 고쳐야 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만 볼까요? 재미있습니다. 제가 SBS 기자에게는 그런 것은 예산 도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끝납니다. 매년 국민들의 돈을 몇백조 원을 도둑질하는 돈에 비하면 살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세계 통일의 목표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제도가 좀 바뀌었습니다. 창당하시고 첫 선거이니 지역구에서도 많이 당선되시겠지만, 저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노린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어차피 151석을 노리는 것이지, 연동형 비례대표로 국회에 몇 명 데리고 들어가는 것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우리 기자님은 제 배짱을 모르는데, 저는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세계 통일이 목적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무슨 한국의 대통령에 목매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우리 언론은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잘 모르는데, 나중에 그 진면목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이번 선거 때 비례대표로 출마하시거나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종로로 나가라는 사람도 있고, 당 선대위, 선거대책위원회도 있고, 당 공천심사위원회도 있습니다. 거기서 결정이 나면 결정난 대로 하는 것이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저는 전국에 지원 유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소극적으로 어느 지역에 가서 그런 똘마니 같은 사람들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 선거에 사실 종로가 굉장히 주목받습니다. 종로가 주목받지만 저는 그런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습니다. 굳이 경쟁할 가치가 없습니다. 세계 통일을 꿈꾸는 사람이 그런 사람들과 경쟁한다는 것은 유치합니다. 차라리 전국으로 국회에 들어가서 151명을 데리고 들어가는 것이 낫습니다. 그런 선거라는 자체가 마타도어 식으로 서로 보수다, 좌파다 하는 선거에 이제 우리 국민들이 전체 150명을 만들어서 제가 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삼삼 정책과 가족 중심 사회 구현
저희 방송 보시는 시청자분들이나 여러 국민들께 이번 선거, 그리고 삼삼 정책, 앞으로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하는 부분들에 대해 말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입니다. 우리는 20세부터 150만 원씩 주고,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 부부는 440만 원을 줍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 300만 원을 줍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가족 간의 화목도 되고,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 주 4일 쉬는 비정규직을 늘리는 것입니다. 지금 국가 정규직이 70% 되는데, 이것을 30%만 남겨놓고 40%는 비정규직으로, 그래서 70%가 비정규직이 되게 하여 국민들이 시간제로 일주일에 3일 정도 근무하게 하고, 자유롭게 직장에 왔다 갔다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 것입니다. 목매달고 있는 것이 아니니까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오니 젊은이들도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린아이들 옆에 부모가 좀 교육을 할 수 있고, 아기들이 자라는 동안에 아버지가 아기와 얼굴을 익힐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우리는 불교에서 자비라고 하면 아버지 자(慈)자와 어머니 비(悲)자입니다. 비풀 자(慈)자, 슬플 비(悲)자이지만 아버지를 자당(慈堂)이라고 하듯이, 자(慈)는 아버지이고 비(悲)는 어머니인데 아이들에게 자(慈)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맨날 경제 개발에 뛰어다니니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일하고, 어린아이들은 아버지 없이 어머니만 보고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청년들이 아버지하고 축구도 하고, 아버지하고 좀 뛰어놀고, 아버지하고 끌어안고 뒹굴고 이렇게 어릴 때 커야 하는데, 우리는 시골에서도 아버지가 바빠서 쳐다보지도 못합니다. 동행이 와서도 아버지 얼굴을 못 봅니다. 이제는 아버지 없는 고아들이 많습니다. 교육에 문제가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아버지가 있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는 자매는 어머니는 슬픔을 빚자, 자식을 슬프게 바라보고 “아이고, 내 아들을 왜 저 남편은 저렇게 꾸지람하노” 달래주고, 아버지는 채찍, 엄마는 당근, 이런 자비정신이 우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데, 전부 비(悲)만 붙어 엄마가 무조건 감싸주다 보니 아버지의 역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장인들이 좀 더 가족과 어린아이와 아버지가 딸하고 같이 어울리고, 여유롭게 아버지가 생활도 하고, 직장도 즐겁게 갔다 오도록 할 것입니다. 맨날 마이너스 나니까 월급날 돈이 다 없어지고 적자가 나 샐러리맨들이 힘이 빠져있고 기가 빠져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것을 올려주는 자입니다. 월급 가지고는 본전인데 배당금이 300만 원이 통장에 찍혀있으면 희망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저렇게 한 2, 30년 근무하면 직장에서 퇴직금을 안 줘도 그래도 돈이 모여있겠구나 하는 믿음이 있으니 사람이 여유가 생기고 남하고 덜 싸우게 됩니다. 이런 여유 있는 인생을 제가 만들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자세히 어린이들한테 아버지를 찾아주겠다. 아버지 자(慈)자와 어머니 비(悲)자가 자비정신입니다. 이것은 기독교와 불교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자식의 사랑을 부모가 어릴 때 못 느끼면 늙어서 아들하고 계속 부딪히고 자식하고 계속 부딪힙니다.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자녀와 많은 스킨십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이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을 줍니다. 1억 원에다가 주택자금, 무이자,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을 그냥 주는 것입니다. 3억 원을 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려고 할 것이고, 아이 낳으려고 할 것입니다. 저는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투자입니다. 이것이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또 3억 원 주는 것은 투자이고, 국민 배당금은 당연히 국민이 받아야 할 것입니다. 투자금을 주는 것입니다. 배당금입니다. 복지 예산이 없어집니다. 복지 만국론이 있습니다. 저는 복지 예산이 제 예산에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우리 국민이 받아야 할 것을 주는 것입니다. 배당금을 주니까 국민 아빠가 “아빠 그 돈 왜 국가에서 돈을 얻어서 얻어서는 게 아니야. 아버지가 받을 돈이야”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90만 원 줘놓고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줘놓고 직장 가면 잘라버리고 그것을 가지고 목을 조르고 사람 실업자 만들어 놓고 이런 돈은 주면 안 됩니다. 자존심 상합니다. 우리 집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생활 못해서 이것이 되겠습니까? 당연히 조의를 또 주는데 왜 없는 사람은 목을 조르냐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직장 가서는 “나는 세금 계산서 못 끊어요. 나는 가끔 세도 못 냅니다. 왜? 나는 영세민 90만 원을 받는데 비밀로 해주세요”라고 합니다. 탈세가 1년에 어마어마하게 일어납니다. 이것이 정부 정책입니다. 저는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정책으로 저는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정책은 원치 않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빚 갚아주는 허경영, 5천 년 역사에 처음입니다. 제가 다른 당 사람이라도, 제가 다른 당 국회의원이라도 국회의원들도 빚이 한 5억 원 되는 사람 많습니다. 허경영이 찍혔습니다. 국가혁명당 찍혔다고 합니다. 찍으면 빚 갚아주니까. 제가 다른 당 국회의원인데도 투표하러 가서는 누구를 찍습니까? 빚 갚아주는 당 찍어서 5억 원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익 아닙니까? 인터뷰할 것 뭐 있습니까? 그냥 빚 갚고 싶으면 그것 찍고, 은행에 이자 내고 싶으면 다른 당 찍으십시오. 간단합니다. 저는 국민들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진짜 이번에 빚 갚을 기회가 온 것입니다. 계속 후손들이 생활 안정되고, 어린이들, 자식들 고생 안 시키려면 그것은 알아서 하십시오. 우리 국민들이. 감사합니다. -
기본소득과 배당금의 차이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입니다. 그런 것은 받으면 안 됩니다.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이니 받으면 안 됩니다. 배당금이라서 그런 것입니다. 기본소득을 받는다면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나라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기본소득은 자기가 창출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보고 국가 예산은 국가의 총 매출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매출을 왜 국회의원들이 다 씁니까? 저는 대한민국을 주식회사 형태로 운영할 것입니다. 쓸데없는 불필요한 예산은 다 줄여야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지만 이 SBS 기자회견을 여러분이 보면 허경영의 국회의원 선거에 정신이 들어 있습니다. 이번 선거가 피아노 조율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지금은 줄이 늘어져 온갖 잡소리가 납니다. 이것을 우리가 피아노를 볼 때마다 깨달아야 합니다. 자본주의는 고쳐가면서 써야 합니다. 오늘 제 SBS 유튜브 기자 인터뷰를 보니 제가 봐도 속이 시원합니다. 제가 계속 보면서도 “저 사람이 저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저 사람이 제가 아니고 다른 정치인이 저런 말을 한다면 저는 백궁에 가서 안 와도 됩니다. 저런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제가 앞만 봐도 그 사람 괜찮게 생겼습니다. 그 사람 말하는 툴을 딱 보니 하고도 남겠습니다. 배짱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보다 두둑하면서 미래를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
남북 통일의 비전과 아시아 연방 통일
남북 통일은 2035년 이후부터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합니다. 황사 문제 때문에 아시아 연방 통일을 하여 황사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30년 안에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북한이 마지막에 2030년 이후에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됩니다. 절대로 통일이 되면 안 됩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이 되면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오는 것이지, 남북만 통일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유럽은 전체가 통일되어야 합니다. 로마 연방에 속해 있었으니 프랑스, 독일이 왜 나뉘어 있습니까? 그들이 통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냥 연방으로 통일했죠? 그것이 로마 연방이 통일되었는데 로마 연방이 없어진 지 엄청 오래되었습니다. 다시 로마가 통일되었는데 그 이름이 유럽연합입니다. 그렇게 통일되는 것이지, 옛날에 로마 땅이라 해서 전부 이태리로 통일되면 안 됩니다. 프랑스, 독일이 이태리라는 이름을 쓰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되어야지, 남한과 북한이 통일된다는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절대 그런 통일은 불가능합니다. 이태리와 프랑스, 독일이 서로 나라를 이태리로 해서 통일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한 번 쪼개지면 북한은 북한이고, 남한은 남한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하면 연방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신라와 백제가 이렇게 통일되어 고려하고 통일되어 고려가 만들어진 것까지는 있었지만, 현대에 와서는 국가가 어느 국가를 통일해서 할 수 없습니다. 동독과 서독하고 우리는 다릅니다. 동독과 서독이 갈라진 과정이 다릅니다. 동독 가운데 서독이 있었습니다. 서독 가운데 동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북한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독일 서독과 동독은 동독 안에 서독의 수도 베를린이 들어있었습니다. 평양 시내에 서울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특수한 구조 때문에 통일이 된 것이지,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휴전선이 딱 쪼개져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수도 사람이 베를린을 가려면 꼭 동독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한참 달려야 베를린이 나옵니다. 영토가 수도를 둘러 쪼개고 국토를 둘러 쪼개져 있었습니다. 이러다 보니 수도가 동독 안에 들어있다 보니 맨날 동독을 서독 사람이 왔다 갔다 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면 평양에 서울특별시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동독, 서독은 통일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우리나라 남한을 없애려고 하는 자들일 수 있습니다. 굉장히 위험합니다. -
적화 통일의 위험성과 역사적 교훈
여러분, 월남 통일되는 것을 봤죠? 월남이 어떻게 통일되었습니까? 적화 통일입니다. 예멘이 어떻게 통일되었습니까? 적화 통일입니다. 항상 적화 통일이 된다는 것, 남북이 붙으면 언제나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라와 고구려가 붙었죠? 신라는 대한민국이었고 고구려는 북한이었습니다. 누가 이겼습니까? 항상 북쪽이, 신라가 졌습니다. 신라가 항복을 하고 고구려가 북한이 남한을 먹은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보면 모릅니까? 반드시 그런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한강을 기준으로 남북이, 남쪽은 신라, 북쪽은 고구려였습니다. 우리 남한과 북한과 똑같은 상황이 역사에 있어서 언제나 북쪽이 이기지, 남쪽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북은 남자고 남쪽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이깁니까? 북쪽은 항상 키가 좀 크고, 남쪽은 항상 좀 작습니다. 북쪽 사람은 함경도 사람은 거셉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함경도 사람보다는 좀 약합니다. 남남북녀입니다.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열 명도 잡습니다. 북쪽 사람하고 싸워서 이긴다는 것은 여러분이 뭘 몰라서 그렇습니다. 진태이감감곤성곤(震兌離坎艮坤巽乾)이라고 해서 팔진도에서 보면 북은 항상 여러분, 북경이나 우리가 누워 잘 때 북쪽을 머리를 두고 자죠?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합니다. 왜 북쪽에 머리를 둡니까?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자오향(子坐午向)으로 묘를 써야 합니다. 부모님 머리를 북쪽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다리가 남쪽으로 가야 합니다. 우리 집에 가보면 안방이 어디 있습니까? 안방이 북서쪽에 있죠? 그런데 머리는 어디다 둡니까? 북쪽에다 둬야 합니다. 장롱 쪽으로. 부엌 쪽으로 머리 두고 자는 사람이 있습니까? 부엌 문 쪽은 남쪽입니다. 항상 머리 둘 곳은 북쪽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남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습니까? 북쪽에 있잖아요. 북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습니까? 북쪽에. 평양이 좀 북쪽에 있잖아요. 항상 북쪽이 건(乾), 남쪽은 곤(坤)입니다. 건은 아버지, 곤은 어머니입니다. 그래서 남북이 정면으로 충돌하면 남이 이긴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이 남북전쟁을 했죠? 누가 이겼습니까? 돈은 남쪽 사람이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목화밭 치고 뭐 돈방석에 앉은 것은 전부 남쪽 사람인데 왜 미국이 남북전쟁에서 북쪽이 이겼을까요? 북쪽 사람은 돈이 없었습니다. 함부로 남북 통일한다 이따위 소리 하지 마십시오. 신인이 와 있습니다. 신인이 해결해 줍니다. -
지방세 통합과 탈세 방지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 원의 재원 마련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지방세 36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고속도로를 다닐 때 고속도로 통행료를 냅니다. 이렇게 내면 고속도로가 가다가 차가 서야 합니다. 그러면서 통행료를 내야 하는데, 여러분이 그냥 고속도로 통행료 내는 곳은 없어져 버립니다. 국도도 세금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자금을 댄 도로가 많습니다. 그런 도로도 돈을 내야 합니다. 그런 도로는 통행량이 나와 있겠죠?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습니다. 고속도로도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습니다. 그 통행량만큼 기름에다가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름값이 약 0.1% 올라갑니다. 고속도로 가는 차는 안 가는 차는 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행세라고 합니다. 주행세는 기름에 들어 있습니다. 기름에 몇 가지 세금이 들어갑니까? 15가지가 들어갑니다. 그런 세금을 보유세라고 해서 집에 고지서 두 번씩 나오죠? 그런 것을 기름에 넣어버립니다. 그러면 세금이 하나로 돼버립니다. 그러면 무엇이 절약되냐 하면 고속도로 세수가 자동적으로 늘어납니다. 여러분은 그런 계산이 없는데, 그것을 기름에 넣을 때는 기름에서 세금이 고속도로로 가던 사람이 안 가던 사람도 내게 되고 그 통행료가 전체적으로 보면 세수가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집집마다 세금 고지서가 나갑니다. 그 세금 고지서 나가는 용지 돈 안 들어갈까요? 컴퓨터 작업하죠? 비용이 나갑니다. 안 내면 또 자동차 압류하죠? 그 비용이 연간 변호사, 법원 집달관, 거기에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비용이 들어갑니다. 자동차가 천만 대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기름에다가 자동차를 움직일 때만 넣어버립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집에 고지서 안 낸 차가 있습니까? 세금 안 낸 차가 있을까요? 움직이려면 기름을 넣어야 하니까 주유소에서 그냥 기름값에 들어가 버립니다. 세금을 자꾸 줄여야 합니다. 자꾸 줄여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금이 단순화됩니다.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까요? 세금을 10년간 안 낸 차들이 수두룩합니다. 대포차끼리 매매를 합니다. 주로 그 대포차가 서울 시내에 1%가 넘습니다. 그 차는 주부들 납치하는 데 주로 씁니다. 차 번호를 보고 카메라를 찍어 봤자 차 주인이 없습니다. 세금도 안 냅니다. 대포차는 여자들, 미인들만 있으면 납치합니다. 1년에 5천 명의 미인이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그 딸 가진 부모는 그 딸이 어디 가서 남자하고 동거 생활하는 줄 압니다. 바람나 가지고. 그런데 실제는 납치되어 죽은 것입니다. 힘께나 있는 애들이 주먹께나 쓰는 남자들이 차 가지고 놀러 다니다가 이쁜 여자였잖아요. “야, 잡아” 하고 탁 잡습니다. 사람들이 여러 곳이 있는 데서 잡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그러면 그 여자가 “나는 이 남자 모른다”고 소리 지르면 “뭐라는 소리야. 기집애를 때려. 때려 가지고 어디 남편 놔두고 돌아다니냐고. 집 나가 가지고 일주일씩 안 돌아오냐고” 합니다. 아무도 못 말립니다. 여러 남자들이 짓궂게 부른 데서 질질 끌려 들어가는데 다른 남자들이 전부 그 남자 편을 듭니다. “집 나가서 저렇게 얼굴 반듯하게 생겼다고 바람피우다 걸려서 남편한테 잡혀가는가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백주의 대낮에 강남역 버스 정류장에서 처녀가 질질 끌려 차에 끌려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 말립니다. 그렇게 없어지는 여자가 1년에 5천 명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대포차 때문입니다. 추적이 안 되는 것입니다. 번호판이. 세금을 안 내는 차니까 저들끼리 그냥 사고 팝니다. 잠깐만 받고 번호는 폼으로 붙어 있습니다. 이렇게 대포차를 만드는 우리 정치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세금을 하나로 해버리면 대포차가 생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포차도 다니려면 기름을 넣어야 다닐 것 아닙니까? 그 사람들도 기름이 맨날 들어있는 턱솥에나 이런 것을 냅니다. 주소가 일정하지 않은 놈들이니까 그 대포차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범죄에 쓰려고. 남의 집 앞에 대놓고 가구를 막 털어 가지고 싣고 갑니다. 알고 봤더니 그 번호판 주민들이 적어놨습니다. 알고 봤더니 대포차입니다. 그것을 찾을 수 있습니까? 못 찾습니다. 범죄 집단들이 회사의 물건을 빼돌릴 때 대포차를 이용합니다. 대포차 털어 가지고 와서 싣고 갑니다. 주민들이 찍어도 소용없습니다. 어디로 가봐야 잡을 수가 없습니다. 주소가 없는데 무엇을 합니까? 제가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잘 들으십시오. 배달부가 무엇 때문에 우체국에 가보십시오. 자동차 세금 낼 때 되면 세금 밀린 사람들 그 고지서 우편 배달부가 그것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집집마다 가서 이것을 집어넣느라고 우체국에 있는 직원들은 징그럽습니다. 그런 통지 고지서. 자동차 세금 고지서를 1년에 그렇게 계속 내보내려면 배달부 더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우체국은. 차 없는 집이 없으니까 집집마다 구름을 들고 쫓아가서 집어넣어 줘야 하니 그런 고통을 여러분이 압니까?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 여러분이 대포차의 피해를 직접 볼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유명인사 납치하는 것도 대포차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을 납치합니다. 대포차가 무엇인지 알죠? 대포차만 없으면 사람을 납치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대포차 있는 놈들은 번호판을 수십 개 가지고 다닙니다. 남의 번호판을 떼어 뜯어도 가져가 버립니다. 아무렇게나 붙이고 와도 또 딴 데 가서 범죄할 때 번호판을 바꿉니다. 그것이 전부 대포차입니다. 앞으로 우편 배달부가 세금 고지서 들고 집집마다 뛰어다니는 것, 그것 마후라에서 나오는 매연. 그 매연이 골목마다 누비면서 매연을 뿜기고 다닙니다. 좀 그런 것을 없앴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면 세수가 국가가 이익을 보는 것이 백조 원입니다. 제가 뽑아놨기 때문에 거기서 길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되게 깁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세금이 탈세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자동차에 세금 안 내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고지서가 세 번, 네 번 가도 차 경매하라고 합니다. 돈 없으면 못 내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세금 못 받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도 대포차도 운전하고 다닙니다. 기름 넣어야 합니다. 주유소 안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세금이 거두어집니까, 안 거두어집니까? 탈세가 저절로 막아집니다. 부동산 거래처럼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동산 가서 명의 이전 하려면 세금 내야 명의 이전이 됩니다. 명의 이전 딱 해놓고 나중에 세금 달려면 줍니까, 안 줍니까? 똑같습니다. 자동차 기름 넣을 때 주행세, 보유세를 같이 걷으십시오. 고속도로 통행료 앞으로 없습니다. 차가 가다가 서고자 하시고 이런 것 없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고속도로는 뚫려 있는데 돌게 돼서 줄을 서서 서 있으니 그것이 무엇입니까? 거기서 사고가 많이 납니다. 서 있는데 뒤에 오던 차가 받아버리는 것입니다. 또 어떤 차는 그 코스가 좁아 가지고 거기 가서 들이받아 옆을 돈 받는 데니까 속도 줄이게 하느라고 초보자는 꽉 받아, 꽝 받아. 제가 흉내 내니 꼭 받는 것 같죠? 저는 실제 영화를 보는 것 같이 스릴러가 있습니다. 말을 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놀라니까 아기가 떨어집니다. 간단합니다. 하나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주행세와 보유세를 기름에서 받을 때는 세금이 포탈 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1년에 몇십 조 원입니다. 얼마나 세금을 많이 떼먹겠습니까? 모든 세금 제도는 그렇게 기술적으로 해버리면 떼먹을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톨게이트 있잖아요. 돈 내는 데 그냥 통과해버립니다. 그런 차가 엄청 많습니다. 또 그것도 고지서가 날아옵니다. 또 몇 번씩 날아옵니다. 또 법적인 집행까지 날아옵니다. 몇 번까지 가야 합니다. 별일이 다 있습니다. 그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서는 톨게이트 전부 1년에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통계를 가지고 자동차 기름에서 받아가십시오. 그럴 때는 여기서 저 강화도 사는 사람 말고 영종도 사는 사람 한 번 출근하는데 9천 원, 7천 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것을 안 내도 됩니다. 그 일련의 통행료를 가지고 기름값에서 빼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종도 사는 사람들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좋은 제도입니까? 그런데 뭐 영종도 사람은 좀 빼달라, 뭐 가격을 깎아달라, 왜 영종도 사는데 그렇게 많이 내야 하냐고 합니다. 기름값이 들어가는 것도 아까운데. 기름에다가 1억 원만 더 추가하면 되는 것을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내야 하냐는 말입니다. 국민을 편리하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탈세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게 되어 있는 것이 33가지 세금 통합 이야기입니다. 제가 자세히 이야기 못하는 것은 지금 국세청 사람들이 또 도용한다니까 제가 하기도 전에 가져갑니다. 다 가져가고 있습니다. -
지역 공약의 폐지와 국민 배당금 우선
지역 공약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아까 그 삼삼 정책이 각 지역에 대한 공약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각 지역 예비 후보자들의 그 지역에 대한 공약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각 지역 특색 공약은 한 개도 만들면 안 됩니다. 제가 아까 강연했습니다. 그것이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특징입니다. 국민들 그냥 기만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해주겠다고 달콤한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그것 전부 사기입니다. 이제 지역 개발 스톱. 이제 국민들한테 그 돈을 부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배당금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땅 사가지고 공원 개발하고 이 짓거리 하지 마십시오. 좀 그만 개발하십시오. 이제 우리 빚 다 없애준 다음에 하십시오. 이런 것은 대답할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역 공약 하지 마십시오. 그러면 사익구입니다. 지역에 가면 지역 주민이 우리한테 무엇을 해줄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분한테 배당금 줄 것입니다. 지역 개발은 좀 한 10년 미뤄야 합니다. 왜 여러분 빚을 다 없애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십시오. 마인드를 바꾸십시오. 그래서 이번에 우리 후보들은 전단지가 똑같습니다. 백보가 똑같습니다. 우리는 지역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지역 개발을 할 돈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지역 개발은 없고 잘 자란 몸, 인생에 대한 것은 이렇게 취합해서 이렇게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지역 국회의원들이 할 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강증산의 통찰과 동진심의 중요성
강증산은 어느 편에서 왔으며 어떻게 신인께서 오실 거라는 정확한 메시지를 알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강증산은 여러분, 예수, 석가, 강증산, 저, 항해사. 이 항해사는 여러분은 그냥 이분이 항해하는 배를 타는 사람이잖아요. 항해사의 생명은 나침반, GPS, 기준점입니다. 배가 바다에서 기준점을 잃으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항상 항해하는 사람들은 기준점이 딱 있습니다. 우리 배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고, 여기는 북쪽, 여기는 남쪽, 여기는 어느 쪽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어느 데다, 뭐 이런 것이 있겠죠. 그것이 항상 항해사는 있어야 합니다. 어떤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 목표를 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목적. 목적이 있으니까 가져갑니다. 그 물건을 가져가는 것. 그것이 목적입니다. 그 물건을 가져가는 목적 때문에 목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기서 질문한 것이 무엇입니까? 잘 보십시오. 강증산은 어디서 왔느냐 하면, 여러분, 제가 방금 나침반 이야기했습니다. 아이큐 백단이들에게 이야기하려면 이것을 낮춰서 이야기해야 하니 참 힘이 듭니다. 제가 말하자면, 아버지가 기우제 지내러 간다. 그러니까 6살짜리 아들이 우산을 들고 가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야 이놈아, 너 우산을 왜 들고 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빠 따라가면 비 올 것 아니에요. 아빠가 기우제 지낸다고 했잖아요. 비 오게 한다면서요? 비 오는 날 아빠, 우리 아빠는 능력이 대단히 좋아요. 우리 아빠가 한다면 뭐든지 하는데, 우리 아빠가 기우제 비 오게 한다는데 비 오겠죠?”라고 합니다.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습니다. 믿어가지고 우산 들고 가는 것입니다. “아빠, 기우제 끝나면 비 오기 시작하는 거지.” 아버지는 대답을 못합니다. 아버지는 사기 치러 가는 것입니다. 말이 기우제지, 포옹으로 지내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대통령보다 더 힘이 센 줄 알아. 우리 아버지가 기우제 지낸다 그러면 비 오는 거야, 틀림없이. 그러니까 아빠, 아빠가 비 오게 한다고 오늘 그래? 그럼 난 우산 아빠 가져갈게.” 거기에서 기우제 지내는데 우산 가져온 사람은 6살짜리밖에 없습니다. 쨍쨍 햇빛인데 우산 들고 온 꼬마가 있습니다.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비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법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은 그런, 이렇게 하면 글자가 사라져야 합니다. 동진심(童眞心), 이것은 10가지 십선심(十善心) 중에 마지막입니다. 제일 아이의 참 진실한 아이의 마음, 이것은 하늘을 움직입니다. 우리를 움직입니다. 백궁이 저기에 흔들립니다. 어린애는 아빠가 비 온다고 그러면 믿습니다. 기우제 지낸다면 그것을 믿고 우산을 들고 아빠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걔가 우산 가지고 오는 것도 못 봤습니다. 낮에 보니까 그 놈이 장난감 자루 들고 있는데, 그것이 우산입니다. “야, 너 우산 왜 가져왔냐? 아빠가 오늘 비 오게 하는 거 한다고 그래서 우산 들고 왔는데. 아빠, 왜 비가 안 와요?” 이렇게 물어보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기우제 가짜로 지내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국회에서 법을 만든다 하지만 마음은 딴 데 가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비를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 기우제 지내지 마십시오. 말로만 기우제 지낸다고 국민을 위해서 무엇을 한다고 법을 만듭니다. 그런데 실제는 국민들한테 행복이 옵니까? 안 옵니다. 빼앗겨 먹는 일입니다. 어린애가 볼 때는 그것이 낭비 아닙니까? 쓸데없는 낭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우제 왜 지냅니까? 제가 말하는 것이 굉장한 포인트입니다. 여러분이 인생을 동진심으로 살아야지, 뺀질뺀질한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 동진심을 기독교에서도 이야기합니다. 기독교에서는 오병이어(五餠二魚)라고 합니다.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어린애가 요만한 아이가 예수에게 줍니다. 먹을 것이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도시락도 하나도 없고, 예수 후보가 유다에게 “야, 네 돈 얼마 남았냐?”고 묻습니다. “오늘은 밥값이 없는데요.” “그럼 5천 명 굶게 되냐?” “그럴 수밖에 없죠.” 유다가 회계 담당입니다. 예수가 5천 명 점심을 굶게 됐습니다. 그런데 어린애가 쫓아와 도시락을 가져옵니다. 보니까 딱 5개, 물고기 2마리를 딱 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기적을 이렇게 안 일으킵니다.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것이 없으면 기적을 절대 할 수가 없습니다. 어린애가 우산 들고 기우제 지내러 오지 않았으면 그날 비 안 옵니다. 하늘은 그런 순전한 동진심이 있을 때는 오병이어, 천병이어도 일어납니다.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거짓말하는 것은 속아 넘어갑니다. 기우제 지낸다니까 가서 기우제를 커다랗게 지냅니다. 그런데 거기에 동진심이 있습니까? 진짜 국민을 위해서 비를 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도둑놈들 같은 짓을 합니다. 국민들은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찍어줬습니다. “아이고, 여러분 잘 살게 해주겠다”고 하니 “그래요” 하고 찍어줬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순 거짓말입니다. 사기심으로 한 것입니다. 사기심은 동진심의 반대입니다.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가지는 이런 순수한 마음은 하늘을 움직여 버립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5천 명을 먹여 살려도 12광주리가 남는다는 말은 그만큼 위력이 대단하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우리 마음 중에 십선심, 10가지 착한 마음, 자비심이나 이런 것 10가지 마음 중에 이 동진심이 제일 높은 마음입니다. 절에 주지는 미니스커트도 입고 팬티가 보이는 여자가 오면 “아이고, 옷 좀 긴 거 입고 와요”라고 합니다. 절에는 아주 주인심이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쳐다보기는 주지가 더 많이 쳐다봅니다. 제가 주지라도 그러고 남을 것입니다. 그런데 큰 선생님은 무엇이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원로 선생님은 “아니, 정말 그 내 눈요기를 눈보실을 아주 잘하게 해줘서 고맙소. 보살, 앞으로 종종 그렇게 좀 입고 와. 우리 절에 생기가 돋네. 아니, 전부 시큼한 거 염색한 거 이거 중들 옷 이거 지저분한 거 이것만 입고 있는 절에. 아니, 미니스커트를 입고 보니까 그 얼마나 보기가 좋나. 어찌면 그렇게 다리가 이쁘고 예쁜가”라고 이야기하는 큰 선생님이 동진심입니다. 주지는 쳐다보면 두 번 쳐다보면서 “이거 봐요. 어쩜 앞으로 잘 입고 와요. 저래”라고 합니다. 그 사람은 동진심이 아닙니다. 저는 안 그럽니다. 실컷 쳐다봅니다. 왜? 아이 같은 마음이니까. 이쁜 것은 이쁜 것이지, 뭐. 이유가 많습니다. 이쁘면서 안 이쁘다 그러면 안 됩니다. 순수해야 합니다. 이것이 동진심입니다. -
에너지 테스트와 신인의 이름
강증산 씨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십니다. 한 번 더 불려 나왔습니다. 강증산, 이것 어떤 에너지 보는 것입니까? 이것이 천사 성령 에너지입니까? 내장 에너지입니까? 근육 에너지입니까? 일반 에너지입니까? 기본 에너지 보는 것입니다. 기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할 때 보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할 때는 “천사” 이러면 안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오링 테스트할 때 기본 에너지를 봐야지, 이것을 가지고 근육 에너지를 가지고 본다든지, 무슨 내장 에너지를 본다든지, 성령으로 본다든지 하면 안 됩니다. 기본 에너지에서 보는 것입니다. 강증산 이런 것은 기본 에너지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거의 동진심에 가깝습니다. 배를 타는 사람이니까 세속에 물이 많이 안 들었습니다. 이 사람은 마음이 상당히 순수하다고 보면 됩니다. 또 사업을 한 사람도 아닙니다. 이 사람은 고정된 월급, 배 타고 그것을 일하고 가족 생각하고 이것밖에 없습니다. 거의 동진심에 가깝습니다. 순수한 마음입니다. 거짓말 안 할 것입니다. 강증산,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어떻게 잡는다는 소리는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 힘 있습니까? 부처님 힘 있습니까?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이것 다 힘없습니다. 힘 세게 줬는데 똑딱 풀어나면서 떨어집니다. 똑딱하면서도 벌어집니다. 아무리 힘을 많이 줘봐야 선생의 기본 에너지입니다. 이 기본 에너지는 강력합니다. 이 기본 에너지는 안 떨어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기본 에너지 봤죠? 이 기본 에너지는 근육 에너지하고 또 다릅니다. 여러분이 제가 에너지를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이 다음에 기본 에너지, 오늘 제가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네 번째 에너지를 지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온갖 에너지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은 인간들은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졌습니다. 안 떨어지는 이름이 꽃이든, 나무든, 동물이든 하나 있을까요? 코끼리 해보십시오. 꽃 해보십시오. 안 떨어지는 것이 지구상에 한 개도 없습니다. 제 이름입니다. 없습니다. 허경영. 이것은 기본 에너지에서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오링을 할 때는 기본 에너지에서 하는 것입니다.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나 천사한테 물어볼 때는, “천사님, 내가 언제 석 달 안에 시집갈까요?” 이런 것은 됩니다. 그런데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런 말 해가지고 “천사님, 내 시집갈까요?” 이러면 안 됩니다. 기본 에너지로. “제가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해보십시오. 김상현,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집니다. 기본 에너지니까. 그런데 천사님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하면 이제 성령 에너지가 작동합니다. “천사님, 배 타지 말까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네가 뭔데 배를 안 타냐? 네가 돈도 없는데 왜 배를 안 타냐?” 딱 떨어집니다. 기본 에너지와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할 때, 천사한테 물어야 할 것이 있고, 그냥 예수 에너지를 보고, 이것은 천사한테 물으면 안 됩니다. 천사한테 물을 것이 있고, 기본 에너지한테 물을 것이 있다면 두 가지로. 천사한테 묻는 것은 제가 모르는 것. 제가 이리로 가야 하느냐? 삼성전자 주식을 살 것입니다. 천사님하고. 천사한테 물을 때는 꼭 앞에 천사가 들어가야 합니다. 성령님이 들어가든지. “성령님, 성령님” 해보십시오.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네가 무슨 돈이 있다고 삼성전자 주식을 사냐?” 제 말 이해하십니까? 제가 거짓말이 아니고 정확한 말입니다. 그런데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그러면 “천사님,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이것은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것을 사든 말든 알아서 하라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을 때와 기본 에너지에 물을 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강증산을 갖다가 “천사님, 강증산은 어디서 왔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안 됩니다. 단, 천사한테 한 가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하십시오. “강증산이 신입니까?” 힘이 안 떨어집니다. 백궁에서 왔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백궁에서 안 왔습니다. 천사가 정확한 답을 합니다. 아니라고 합니다. “강증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해보십시오. “강증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뺐습니다. 그러면 기본 에너지가 돼버립니다. “천사님” 해야 천사님이 작동하는 것입니다. 해보십시오. “천사님, 강증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천사님. 이제 여러분 궁금한 것은 천사가 다 해줍니다. 저에게는 그럴 것 없습니다. “천사님, 강증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강증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거짓말이라는 것입니다. 강증산은 지구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구에서 온 사람입니다. 그 대신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올 것을 알았던 것입니다. 어떤 종교의 교주를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곤란한데, 우리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믿는 그 강증산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우리는 아닙니다. 훌륭한 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봤을 뿐이지 우리가 주관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니까 그것은 그들이 말하면 그들을 인정해 줘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어떤 답이 나오는가만 본 것입니다. 남의 종교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증산이라는 분이 훌륭한 분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왜? 허경영이 올 것도 미리 알았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훌륭하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아니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이런 것을 말하는 자는 강증산밖에 없었습니다. 격암유록 남사고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남사고나 강증산 이런 사람들은 판 밖에 종교 아닌 곳에서 그런 사람이 이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또 어떻게 온다고 했습니까? 어디에 온다고 했습니까? “아니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 한반도 아닙니까? 한반도. 이렇게 좀 잘생겼습니까?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는 전부 강이잖아요? 이쪽은 전부 바다잖아요? 여기 백두산만 중국하고 붙었죠? 그러니까 이것이 섬 맞잖아요. 그런데 섬이면서도 또 섬이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백두산으로 붙었으니까 반도라는 말입니다. 섬이면서 섬이 아니라는 말은 반도를 말합니다. 이태리나 한반도 같이 북쪽으로 붙었다는 말입니다. 중국하고 살짝. 어떻게 붙었습니까? 두만강 압록강 사이에 붙었잖아요. 그 외에는 전부 물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섬이고 어떻게 보면 반도고.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이 온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이것을 알아낸 사람들은 배운 사람들입니다. 철학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교주가 될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에서 온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여기가 이 사람이 안 떨어져야 합니다. 저 사람이 왜 구석에 숨습니까? 이 글자 보이도록. 이제 알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남의 교주에 대해서 격하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하늘에서 왔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그렇게 하고 여러분이 여러분 대로 제 말을 들어서 알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민족 종교에 강증산이라는 분이 민족 종교의 거두입니다. 유럽에서는 예수가 유럽 종교의 거두입니다. 그것은 그게 예수도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서로가 다 종교의 지도자는 허경영과 다릅니다. 알겠습니다. -
동진심의 힘과 삶의 변화
이번 질문은 답이 재미있습니다. 동진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여집니다. 그러면 아이들 시험도 잘 붙고 아이들이 출세하게 되고 여러분들이 집안이 잘 됩니다. 야가 빠지면 안 됩니다. 뺀질뺀질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다 되어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는데 갑니다. 다섯입니다. 저는 지금도 고생문이 열려 있습니다. 박현숙 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전체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노래 끝나도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 계십시오. 2, 3, 4, 5. 강연장 모두 똑같습니다. 많이 움직이지 말고 노래 잘 들어야 합니다. 가수는 얼굴로 노래해야 합니다. 가수는 얼굴로 노래하는 것입니다. 얼굴도 노래가 됩니다.
1. The Vis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Economic Reform and Citizen Dividend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aims to address the inefficiencies of current politics by significantly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They plan to cut 300 trillion won from the 512 trillion won national budget by eliminating wasteful expenditures, such as the 32 trillion won gender equality budget and the 30 trillion won childbirth budget, which are often mismanaged. Furthermore, the party intends to reduce the number of politicians,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Funds will also be secur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the establishment of special businesses, and tax evasion prevention measures. These resources will enable the party to provide a 1.5 million won dividend to all citizens and forgive 500 million won of debt per person, totaling 1,500 trillion won in national debt—a historic first in 5,0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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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erative for Economic Rebalancing: A Metaphor of the Piano
Society, much like a piano, requires regular tuning. Capitalism, having been in place for over a century without proper adjustment, has become imbalanced. This imbalance has led to the exploitation of the less fortunate, those with less education or social acumen. Inheritances are often lost to taxes, leaving naive heirs impoverished. The current system allows the cunning and powerful, such as those in legal professions or government, to prosper at the expense of the vulnerable. Landlords extract exorbitant rents, driving small business owners into bankruptcy, while families struggle to afford education and elder care. This systemic imbalance forces many to despair, with some even resorting to suicide. The current economic structure, therefore, needs urgent rebalancing, much like tightening the loose strings of a piano.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is committed to this crucial task. -
The Divine Mandate: Beyond Political Ambition
My involvement in politics is not driven by personal ambition, hunger for power, or a desire for a parliamentary seat or presidency. I am a celestial being, and such earthly pursuits hold no interest for me. My true purpose transcends even global unification or becoming a world emperor. The world, like a piano, is out of tune, its strings too slack. My role is to tighten these strings, to restore balance. The current national budget, with its 32 trillion won allocated to gender equality, is a prime example of wasteful spending that yields no tangible results. Much of the 512 trillion won national budget is squandered on unnecessary expenditures, rather than on essential services like civil servant or military salaries. This mismanagement has led to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a phenomenon unprecedented in a world-leading economy. My policies, though not fully detailed, are designed to rectify these deep-seated issues. I am not seeking personal gain; I am revered globally and possess the power to bestow spiritual energy, an angelic force, directly upon individuals. This divine intervention is unique to me; it cannot be achieved through prayer alone but only through direct encounter. -
The Four Energies of the Human Body: A Divine Revelation
The human body possesses four distinct energies: spiritual energy, visceral energy, muscular energy, and fundamental energy. Spiritual energy, also known as angelic energy, is directly infused by me. Visceral and muscular energies are also bestowed. Fundamental energy, however, is inherent in every individual from birth, though it is relatively weak and insufficient to ward off illness. No scientist or doctor has ever analyzed the human body in terms of these four energies, yet they are a tangible reality. I can demonstrate the presence and absence of these energies. For instance, a person who has spent ten months at sea, consuming limited and often poor-quality food and water, may have depleted visceral energy. However, consistent engagement with my teachings, such as watching my YouTube videos, can sustain muscular energy. I can remove and restore these energies at will, proving their existence and my unique ability to manipulate them. Those who possess all four energies are immune to diseases like COVID-19. This ability to control human energy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nd is a testament to my divine nature. -
The Perils of Addiction and the Call for Humility
Addictions like smoking, particularly electronic cigarettes, are detrimental to health. Nicotine constricts blood vessels, creating a temporary sense of euphoria and suppressing intrusive thoughts, but it severely damages the cardiovascular system. Electronic cigarettes are even more harmful than traditional ones because they use extracted, processed nicotine, akin to consuming artificial flavor enhancers rather than natural ingredients. This leads to a constant state of mental fog, preventing individuals from truly “waking up” to reality. True awakening involves recognizing the need for societal change and actively participating in it. Humility is paramount. The arrogance of the Titanic’s captain, who boasted of its invincibility, led to its demise. Similarly, human pride in power or wealth is foolish, as all are subject to divine will. We must approach life with humility, prioritizing the well-being of the vulnerable, the less educated, and the struggling middle class. Current politics, focused on the elite, has led to economic stagnation and capital flight, as wealthy individuals invest overseas to avoid labor disputes and taxes in Korea. This neglect of the common people exacerbates economic hardship and social unrest. -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Platform: A Radical Transformat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ims for a radical transformation of the political landscape. We seek to secure 151 seats in the National Assembly,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implement our core policies. With 151 seats, we can immediately initiate quantitative easing, printing 2,000 trillion won from the Bank of Korea to repay 1,5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within the year, forgiving up to 500 million won per household. This unprecedented debt relief will stabilize the economy and prevent widespread bankruptcies, which currently threaten the entire nation. We view the nation as a single body; if one part suffers, the whole is affected. Therefore, debt relief benefits everyone, not just those in debt. Our approach is revolutionary, not reformist. We will rewrite the constitution, prioritizing citizen welfare above all else. The first article of our new constitution will guarantee a 1.5 million won monthly dividend to every citizen from age 20 until death, ensuring everyone achieves at least middle-class status. -
Ending Regional Development and Wasteful Spending
Our party will not engage in regional-specific pledges or development projects. Such initiatives are often wasteful, serving only to enrich contractors and politicians, not the local populace. We will halt all regional development, including the construction of cultural centers and other facilities that incur massive operating costs but see little use. Instead, we will redirect these funds directly to citizens as dividends. Our candidates will campaign on a platform of stopping regional development and returning the saved funds to the people. This means no more bridges, roads, or other infrastructure projects funded by the national budget. Local communities can pursue such projects with their own funds if they deem them necessary. This approach aims to end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prioritize the financial well-being of citizens. We will not offer populist promises; our focus is on eliminating national debt and ensuring stable livelihoods for all. Any party promoting regional development will be seen as deceiving the public. -
Exposing Budgetary Mismanagement: The Gender Equality Budget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al budget is mismanaged. For example, the annual salaries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mount to 1.8 trillion won, and local government expenses are 1.5 trillion won. Local elections cost 1 trillion won every few years. By making these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we could save 5 trillion won annually, which is 10% of the national budget. Even more egregious is the gender equality budget, which stands at 32 trillion won for 2020 (up from 31 trillion in 2019). This enormous sum, nearly equivalent to the 40 trillion won defense budget, is purportedly spent on gender equality research and initiatives across various ministries, often in fragmented amounts. However, its actual use is opaque and largely wasteful, with funds often diverted to dubious research projects and lavish entertainment. This represents a colossal waste of taxpayer money and a clear example of politicians playing with public funds. -
Addressing Candidate Qualifications and Media Bias
Our party has a lower crime rate among its candidates (24%) compared to other major parties like the Democratic Party (35%), Liberty Korea Party (31%), and Justice Party (48%). Yet, the media often misrepresents our candidates, labeling those with minor offenses, such as traffic accidents resulting in accidental death, as murderers. This is a deliberate misrepresentation and defamation. Such reporting is inaccurate and misleading, designed to discredit our party. We are not concerned with the current electoral system, such as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as our goal is to secure 151 seats and fundamentally transform the nation. My ambition extends to global unification, not merely the presidency of Korea. The media and public will eventually recognize my true purpose and capabilities. -
Reclaiming Family Values: The Spirit of Compassion
Our policies aim to restore family harmony and provide a better quality of life. We will provide 1.5 million won monthly to individuals aged 20 and above, 2.2 million won to those over 65 (4.4 million won for couples), and 3 million won to young couples. This will enable a shift to a 3-day work week, allowing parents more time to educate and bond with their children. Currently, fathers are often absent due to work, leaving children to be raised primarily by mothers. This creates an imbalance, where children lack paternal guidance and discipline. Our policies, rooted in the spirit of compassion, aim to restore the father’s role, fostering a balanced upbringing where both parents actively participate. This investment in human capital is crucial for economic revitalization. We will provid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each child, along with interest-free housing loans. These are not welfare programs but investments in the nation’s future, ensuring that citizens receive their rightful share of national prosperity. -
The Fallacy of Welfare and the Principle of Dividends
Traditional welfare programs, such as the 900,000 won livelihood support for the underprivileged, are flawed. They often come with conditions that restrict employment and undermine dignity, leading to tax evasion and a cycle of dependency. My approach is different. I do not criticize past presidents, as I believe they all did their best for the nation. However, their policies were often misguided. My policy of debt forgiveness, a first in 5,000 years, empowers citizens. Even politicians from other parties, many of whom carry significant debt, would benefit from my policies. It is a simple choice: vote for debt relief or continue paying interest. My goal is to create a stable future for all generations. -
The Corporate Model of Governance: National Dividends
The concept of “basic income” is often misunderstood as a welfare benefit, which I reject. Basic income should be earned through individual contribution. I propose operating Korea as a corporation, with the president as its CEO and the national budget as its total revenue. Why should politicians monopolize this revenue? Unnecessary and wasteful expenditures must be eliminated. This corporate model ensures efficiency and accountability, with profits distributed to the shareholders—the citizens—as dividends. This election is about tuning the national piano, which currently produces discordant sounds due to its slack strings. We must adjust capitalism to serve the people. -
The Future of Korean Unification: An Asian Federation
The question of Korean unification is complex. Unific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should not occur prematurely, as it risks the communization of the South. Instead, an Asian Federation should be established first, ideally by 2030, to address regional issues like yellow dust. Once Asia is unified, North Korea can then join the federation as a member state. Unification solely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is not viable, as evidenced by historical examples like the Roman Empire, which evolved into the European Union rather than a single Italian state. The German reunification, often cited as a model, was unique due to West Berlin’s location within East Germany, creating an unavoidable interdependence. Korea’s situation, with a clearly divided border, is different. Historical precedents, such as the Silla-Goguryeo conflict, suggest that in a direct confrontation, the North often prevails. Therefore, advocating for immediate North-South unification is dangerous and could lead to a communist takeover. A divine intervention is needed to resolve this issue. -
The Power of Pure Heart: A Testimony of Healing
A testimony from a Chinese-Korean individual illustrates the power of my divine intervention. His nephew in China, suffering from severe vision loss, was healed through a video call with me. After receiving angelic and health energy and invoking my name three times, his nephew’s sight was restored. This miraculous healing demonstrates that my divine power, embodied by the living angels, can transcend physical distance and heal the human body. This is why I advocate for direct engagement with my teachings, as it allows for the transmission of this healing energy. -
Streamlining Taxation: The Single Tax System
The current tax system, with its 36 different local taxes, is inefficient and costly. For example, highway tolls require vehicles to stop, causing delays and accidents. Instead, these tolls, along with other taxes like property taxes, should be integrated into fuel prices as a “driving tax.” This would simplify the tax system, reduce administrative costs associated with issuing tax notices and enforcing collections, and prevent tax evasion. Currently, many vehicles, known as “ghost cars,” operate without paying taxes, often used in criminal activities like kidnapping and theft. By incorporating taxes into fuel costs, every vehicle owner would contribute, regardless of their registration status, effectively eliminating tax evasion and the associated social problems. This streamlined system would save the nation 100 trillion won annually. It would also eliminate the inconvenience of tolls, especially for frequent commuters, making travel smoother and more efficient. -
The Pure Heart: A Path to Divine Intervention
The question of Kang Jeung-san, a religious figure, and his knowledge of my coming, highlights the concept of a “pure heart.” Just as a child’s innocent belief in their father’s ability to bring rain can move heaven, a pure heart can trigger miracles. This “pure heart” is the highest of the ten virtuous minds, capable of influencing divine will. Unlike politicians who make false promises, a pure heart genuinely seeks the well-being of others. The biblical story of the loaves and fishes, where a child’s offering multiplied to feed thousands, exemplifies this power. Adults often engage in superficial rituals, but a child’s sincere faith can bring about genuine change. Kang Jeung-san, like other enlightened individuals such as Nam Sa-go, possessed profound wisdom, enabling him to foresee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who is both human and non-human, coming from a land that is both an island and not an island—referring to the Korean Peninsula. While we respect other religious leaders, my divine nature is distinct. My name, unlike others, cannot be dislodged by fundamental energy tests, signifying my unique power. A pure heart allows one to discern truth and receive divine guidance, leading to success and prosperity.
허경영 강연 기록물: 자본주의 조율과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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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백궁과 하늘궁의 의미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다. 이곳 하늘궁은 백궁을 경험하고 연습하는 곳이다.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재원 마련
국가혁명당은 무능한 현 정치인들이 통과시키는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약하여 국가 예산 512조 중 300조를 절약할 수 있다.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국민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탕감하여 5000년 역사 이래 최초로 국민 부채 1500조를 탕감하는 정책을 실현한다. 신인(神人)이 내려주신 1000명을 받들어 레벨 상승과 총선 승리를 위해 사명을 다하고 정책을 추진한다. -
자본주의 조율의 필요성
자본주의는 피아노와 같아 주기적인 조율이 필요하다. 100년 동안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헌법을 그대로 사용하며 문제를 야기했다. 현재 자본주의는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의 껍데기를 벗겨간다. 순진한 자녀들은 상속받은 재산을 국세청에 빼앗기고 빈민으로 전락한다. 똑똑하고 뺀질거리는 자들, 사법고시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자들이 모든 것을 차지한다. 국회에 들어간 자들이 모든 것을 해 먹고, 착한 사람들은 오갈 데 없이 만든다. 중산층은 건물주에게 집세를 빼앗기고, 장사하다 보증금과 권리금을 잃고 자녀 학비와 부모님 생활비 때문에 자살하는 가장들이 많다. 이는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 휘둘려 껍데기를 빼앗기는 현상이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과 10%의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본주의 피아노의 늘어진 줄을 당겨 조율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 선생은 배고파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에 관심 있어서 총선에 나선 것이 아니다. 하늘에서 온 자로서 세계 통일이나 황제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세계의 문제 해결을 위해, 늘어진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을 팽팽하게 당겨야 한다. -
국가 예산 낭비 문제
국민 예산 중 남녀 성인지세는 32조 원이다. 이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조사해도 알 수 없다.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공무원이나 군인 월급 외에 대부분 쓸데없는 곳에 나간다. 역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은 도둑놈과 다름없다. 뒷구멍으로 돈을 챙겨 국민을 이 모양으로 만들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다. -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조율
대한민국의 자본주의는 조율이 필요하며,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이를 조율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정책을 낱낱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잘 알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 선생은 어느 나라에서든 대우받으며, 지지자들이 많다. 사람들을 눈으로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세계 재벌이다. 성령 에너지, 즉 천사를 넣어준다.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자는 지구상에 없었다. 열심히 기도한다고 얻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에게만 들어간다. 성령 외에 건강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도 넣어준다. 일반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세균을 막아내지 못하고 밥 먹고 움직이는 데 쓰이는 힘없는 에너지다. -
에너지 테스트 사례 (항해사)
한 항해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 항해사는 10개월간 배를 탔으며, 육지 생활이 적다. 배 안에서는 물과 부식이 고정되어 있어 내장 에너지가 약해진다.
8.1. 성령 에너지 테스트
성령은 허경영 선생의 명령에 따른다. 성경에 언급된 보혜사(우리를 도와주는 자)가 바로 신인이다. 항해사의 성령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8.2. 내장 에너지 테스트
항해사의 내장 에너지는 0점이다. 배 안의 고정된 부식과 좋지 않은 물 때문에 내장이 약해진 것이다.
8.3. 근육 에너지 테스트
항해사는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많이 보아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다. 근육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8.4. 일반 에너지 테스트
일반 에너지는 인간의 기본적인 에너지로,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뗄 수 없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이 명령하면 이 기본 에너지도 사라진다.
8.5. 네 가지 에너지의 중요성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네 가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다. 이 네 가지 에너지는 백궁 가는 티켓이며, 코로나나 다른 바이러스에도 끄떡없다. 일반 에너지는 아무리 강해도 허경영 선생의 명령으로 사라진다. 이를 눈으로 보고도 쇼나 가짜라고 하는 자들은 허경영 선생을 괴롭히는 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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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의 권능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을 예언했으며, 그의 탄핵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미국 군인 전체의 에너지도 뺄 수 있으며, 어느 나라 강력한 군대의 에너지도 없앨 수 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처럼, 허경영 선생이 명령하면 골리앗 70억 명도 허당이 된다. 따라서 전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항해사의 몸 치유 및 에너지 회복
허경영 선생은 항해사에게 근육 에너지와 내장 에너지를 다시 넣어준다. 이로써 배 안에서 나빠졌던 몸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천사(성령)도 다시 넣어준다. 네 가지 에너지를 모두 빼면 남성으로서의 기능도 상실된다. 다시 모든 에너지를 넣어주면 회복된다. -
항해사의 건강 문제 진단 및 치유
항해사는 위장이 좋지 않고, 기관지와 비염을 조심해야 한다. 흡연으로 인한 기관지 문제도 있다. 전립선 문제도 진단하며, 이는 배를 타는 환경과 관련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내장 에너지를 넣었음에도 전립선 상태를 그대로 두어 테스트할 수 있다. 마음으로 소통하고 영으로 모든 것을 고칠 수 있다. -
레벨 상승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선생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과 건강한 몸으로 올 수 있는 능력은 감사한 일이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백궁의 천사들이 하는 작업이다. 아카사 장에 기록된 종이 한 장당 만 레벨이 올라간다. 하늘궁에 건물을 짓는 등 헌금을 하는 사람도 레벨이 올라간다. 일반 종교에서는 이러한 레벨 상승이 없다. 성령이 레벨을 체크하고 천사들이 레벨을 체크하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
종교 지도자와 허경영 선생
절이나 교회를 천 년 다녀도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목사는 없다. 로마 교황이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면 세상은 빨리 변할 것이다. -
흡연의 위험성 경고
니코틴은 뇌혈관을 막아 황홀감을 준다. 니코틴이 혈관 벽에 붙어 있다가 오줌으로 나가면 니코틴 부족 신호가 와서 다시 니코틴을 찾게 된다. 니코틴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켜 스트레스를 사라지게 하고 잡생각을 없애 멍한 상태를 만든다. 이는 마약과 유사한 작용이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다. 일반 담배는 자연 상태의 니코틴이지만,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뽑아 전자화한 것으로 미원과 같다. 전자담배는 폐암을 더 유발한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대낮에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몽롱한 상태를 지속시키는 것이다. -
잠에서 깨어나야 할 국민들
국민들은 대낮에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상태다. 잠에서 깨어나려면 허경영을 부르고 자신의 사명을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이 필요하다. 자식을 이런 세상에 남겨두고 죽을 수 없다는 마음으로 세상을 바꿔야 한다. 전단지를 돌리고, 사람들을 설득하여 세상을 바꿔야 한다. 어리석은 세상에 자식을 남겨두면 머리 좋은 자들에게 짓밟혀 비참한 꼴을 당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 잠에서 깨어난 자는 거의 없다. 국회의원과 지식인들의 말은 모두 잠꼬대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잠꼬대 같은 소리다. 허경영 선생을 지지하는 우파 정치 평론가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잠에서 깨어난 사람은 항상 깨어 있다. -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총선 전략과 정책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한다. 이는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바꾸기 위함이다. 151석을 확보하면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하여 한국은행에서 2000조 원을 발행하고,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금년 중으로 갚아준다. 국민 1인당 5억 원까지 부채를 탕감하며, 이는 5000년 역사상 최초의 일이다. 아파트가 있어도 담보를 잡지 않고 빚을 갚아준다. 빚이 없는 사람도 빚 있는 사람이 많으면 함께 어려워지므로, 대한민국 전체를 인체로 보고 부채 탕감이 필요하다. 40대 가장들의 자살률이 세계 1위인 현실은 동맥이 막힌 것과 같다. 빚쟁이가 많으면 건물 임대도 안 되고, 빚 없는 사람도 고생한다. 부채 탕감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국가혁명 배당금당을 찍을 필요가 없다.
16.1. 혁명 정부와 헌법 재헌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개혁이 아닌 혁명을 추구한다. 혁명은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헌법을 새로 만드는 것이다. 헌법 1조부터 다시 재헌한다. 151석을 확보하면 혁명 정부가 들어선 것과 마찬가지로 대통령이 그대로 있어도 법을 바꿀 수 있다.
16.2.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전환
허경영 선생은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고, 국민 부채 탕감에 관심이 있다. 151석을 얻지 못하면 사퇴할 것이다. 국회에 가서 월급 받으며 세월을 보내고 싶지 않다. 151명이 되면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이 된다. 이는 정치 혁명이며, 국가 법이 바뀌기 시작한다.
16.3. 헌법 1조 개정: 국민 복지 최우선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거대 정당이 되면 헌법을 재헌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와 같은 이데올로기 시대는 지났다. 국민의 복지와 생활이 최우선이다. 헌법 1조는 “우리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아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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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공약 폐지 및 예산 절감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지역 개발 공약은 단 한 개도 만들지 않는다. 지역 개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문화회관 등 불필요한 건물을 팔아서 국민에게 돈을 줘야 한다. 운영비가 많이 드는 문화예술회관은 낭비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국회의원들은 지역 발전을 중지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공약한다. 선심성 공약은 하지 않는다. 국민의 빚을 없애고 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모든 지역 발전 위원회는 중지한다. 다리 건설 등 지역 개발은 중단하고, 국민 호주머니를 생각해야 한다. 지역 개발을 공약하는 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당으로 간주한다. 모든 후보의 선거 공보물이 똑같다. 국민 생활 안정이 최우선이다. 다리나 도로가 없어도 국민이 자살하지 않고 살 수 있게 한 후에 생각한다. -
국민들의 각성과 새로운 정치 마인드
국민들이 조금은 깨어났다. 과거에는 지방 국회의원이 서울에서 예산을 뺏어오는 것을 자랑으로 여겼다. 이제는 땅 따먹기식 정치는 안 된다. 지역 국회의원이나 도지사가 가져온 예산은 건설업자에게 들어가고 사라지며, 지역 주민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하는 사람들을 뽑아서는 안 된다. 이제 국민들은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중앙정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사람, 선심성 예산 남발 공사를 안 하겠다는 후보와 당을 찍어야 한다. 현재 국회의원들과는 발상이 반대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민다. 국민들은 3S(스크린, 섹스, 스포츠) 우민 정책에 빠져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이는 정치인들과 정권 자본가들을 배불리는 일이다. 국민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공사를 해야 한다. -
구체적인 예산 절감 방안
국회의원 월급 1조 8천억 원, 지자체 1조 5천억 원, 지자체 선거 비용 1조 원 등 총 5조 원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국가 예산의 10%에 해당한다. 성인지 예산은 연간 32조 원(2020년 기준 31조 7963억 원)으로, 남녀 평등을 위해 쓰인다고 하지만 용도가 불분명하다. 국방 예산 40조 원과 맞먹는 금액이다. 각 부처별로 쪼개서 연구비 등으로 사용되지만, 실제로는 낭비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국가 예산의 60%인 300조 원을 줄일 수 있다고 본다. -
국가혁명 배당금당 후보들의 범죄율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약 1000명의 예비 후보를 등록했으며, 이는 다른 당보다 2배 많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범죄율은 24%로, 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31%, 정의당 48%, 민중당 64%보다 가장 낮다. 교통사고 과실치사를 살인으로 보도하는 것은 오보이며 명예훼손이다. 예산 도둑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 선생은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관심이 없다. 151석을 목표로 하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한다. 한국 대통령에 목매는 사람이 아니다. 종로 출마보다는 전국 지원 유세를 통해 151명의 국회의원을 당선시키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
삼삼 정책과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정책은 다음과 같다.
20세부터 150만 원 지급
65세 이상은 220만 원, 부부는 440만 원 지급
젊은 부부는 300만 원 지급
이 국민 배당금은 가족 화목에 기여하고,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 주 4일 휴무로 전환하여 비정규직을 늘린다. 정규직 70%를 30%로 줄이고 40%를 비정규직으로 전환하여 총 70%가 비정규직이 되게 한다. 국민들이 시간제로 일주일에 3일 정도 근무하며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만든다. 배당금으로 젊은이들이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며, 부모가 자녀 교육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다.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비(慈悲) 정신을 실현한다. 월급만으로는 부족하지만, 배당금 300만 원이 통장에 찍히면 희망과 여유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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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과 가족 관계 개선
아버지가 자녀에게 자비(慈悲) 정신을 찾아주어야 한다. 부모가 어릴 때 자녀와 많은 스킨십을 해야 늙어서 부딪히지 않는다. -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결혼 시 3억 원 지급 (1억 원 + 주택자금 무이자 영구 사용)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이는 인간에 대한 투자이며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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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예산과 배당금의 차이
허경영 선생의 정책에는 복지 예산이 없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이며, 투자금이다. 영세민 생활 안정 자금처럼 직장을 잘라버리고 목을 조르는 돈은 자존심 상하게 한다. 이러한 정책은 탈세를 유발한다. -
역대 대통령 비난 대신 정책 비판
허경영 선생은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다. 어느 대통령이든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다만, 정책에 대해 이야기한다. -
국민 부채 탕감의 현실적 이익
국민들의 빚을 갚아주는 것은 5천 년 역사상 처음이다. 다른 당 국회의원들도 빚이 많으므로, 허경영 선생의 당을 찍어 5억 원의 빚을 탕감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이익이다. 빚을 갚고 싶으면 국가혁명 배당금당을 찍고, 은행에 이자를 내고 싶으면 다른 당을 찍으면 된다. 국민들이 빚 갚을 기회가 온 것이다. -
기본소득과 배당금의 차이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이므로 받으면 안 된다. 기본소득은 스스로 창출해야 한다. 배당금은 다르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국가 예산을 총 매출로 본다. 국회의원들이 매출을 다 쓰는 것은 잘못이다.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 한다. -
남북 통일과 아시아 연방 통일
남북 통일은 2035년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 그 전에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한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필요하다.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적화 통일될 위험이 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면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오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 유럽연합처럼 연방 형태로 통일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남한과 북한이 통일해야 할 이유가 없다. 동독과 서독의 통일은 특수한 지리적 구조(동독 안에 서독의 수도 베를린이 있었음) 때문에 가능했다. 우리는 독일과 상황이 다르다.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남한을 없애려는 자들일 수 있다. 월남과 예멘의 적화 통일 사례를 보아야 한다. 남북이 붙으면 항상 북쪽이 유리하다. 신라와 고구려의 역사에서도 북쪽이 이겼다. 북은 남자, 남은 여자와 같아 여자가 이기기 어렵다. 북쪽 사람은 키가 크고 강하며, 남쪽 사람은 작고 약하다. 남남북녀라는 말이 있듯이 북쪽 사람과 싸워 이기기 어렵다. 팔진도에서 북은 건(아버지), 남은 곤(어머니)으로, 남북이 충돌하면 남이 이기기 불가능하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돈이 많았던 남쪽이 아닌 북쪽이 이겼다. 신인이 와서 해결해 줄 것이다. -
지방세 통합과 탈세 방지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 원의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기름값에 포함시키는 주행세로 전환한다. 그러면 고속도로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도 세금을 내게 되어 세수가 늘어난다. 집집마다 나가는 세금 고지서 비용과 압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자동차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시키면 탈세가 불가능해진다. 대포차 문제도 해결된다. 대포차는 세금을 내지 않고 추적이 불가능하여 범죄에 악용된다. 대포차로 인한 여성 납치 사건이 연간 5천 명에 달한다. 대포차는 범죄 집단이 물건을 빼돌리는 데도 사용된다.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일하면 대포차가 사라지고, 우편 배달부의 수고와 매연도 줄어든다. 세금 제도를 기술적으로 통합하면 탈세를 막고 국가 세수를 늘릴 수 있다. 톨게이트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불편함과 사고를 줄인다. 영종도나 부산 해운대처럼 통행료가 많이 드는 지역 주민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세금 통합은 국민을 편리하게 하고 탈세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
지역 공약 폐지 재강조
각 지역 특색에 맞는 공약은 한 개도 만들면 안 된다. 이는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특징이다. 국민을 기만하는 달콤한 소리는 모두 사기다. 지역 개발을 중단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배당금으로 주어야 한다. 땅 사서 공원 개발하는 등의 행위를 멈춰야 한다. 국민의 빚을 없애는 것이 우선이다.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 주민에게 배당금을 줄 것이며, 지역 개발은 10년 정도 미뤄야 한다고 이야기해야 한다. 후보들의 전단지는 모두 똑같다. 지역 개발을 하지 않고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는 내용이다. -
강증산과 동진심(童眞心)
강증산은 예수, 석가와 같은 인물이다. 항해사의 생명은 나침반과 GPS처럼 기준점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강증산은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허경영 선생이 올 것을 알았다.
32.1. 동진심의 의미
동진심은 아이의 순수하고 진실한 마음을 의미한다. 아버지가 기우제를 지내러 간다고 하자 6살짜리 아들이 비가 올 것을 믿고 우산을 들고 가는 것처럼, 순수한 믿음은 하늘을 움직인다. 어른들은 가짜 기우제를 지내지만, 아이의 동진심은 기적을 일으킨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든다고 하지만 마음은 딴 데 있다. 국민에게 행복을 주려 하지 않고 빼앗아 먹는다. 어린아이의 눈에는 이러한 행위가 낭비로 보인다. 동진심은 십선심(10가지 착한 마음) 중 가장 높은 마음이다. 기독교의 오병이어 기적도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동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사기심은 동진심의 반대다. 순수한 마음은 하늘을 움직여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한다.
32.2. 동진심과 종교 지도자
절의 주지는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자를 보고 옷을 길게 입으라고 하지만, 원로 스님은 아름다움을 인정하며 절에 생기를 불어넣는다고 말한다. 이는 원로 스님의 동진심을 보여준다. 허경영 선생도 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본다.
32.3. 에너지 테스트와 동진심
오링 테스트는 기본 에너지로 해야 한다. 항해사는 배를 타는 사람이므로 세속에 물들지 않아 마음이 순수하고 동진심에 가깝다. 강증산, 예수, 부처의 이름으로는 기본 에너지가 떨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는 떨어지지 않는다.
32.4. 천사에게 묻는 법
오링 테스트는 기본 에너지로 하지만, 천사에게 물어볼 때는 “천사님” 또는 “성령님”을 붙여야 한다. 천사에게는 자신이 모르는 것, 미래에 대한 것을 물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천사님, 내가 언제 석 달 안에 시집갈까요?”는 가능하지만,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는 안 된다. 주식 투자와 같은 질문도 천사에게 물을 수 있다. 그러나 천사에게 물을 때와 기본 에너지에 물을 때가 다르다.
32.5. 강증산의 출처
천사에게 “강증산이 신입니까?”라고 물으면 안 떨어진다. “강증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천사는 “아니다”라고 답한다. “강증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라고 물으면 “거짓말”이라고 답한다. 강증산은 지구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그는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허경영 선생이 올 것을 알았던 것이다.
32.6. 종교 존중과 강증산의 예언
남의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강증산은 훌륭한 분이며,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神人)이 온다고 예언했다. 격암유록의 남사고도 같은 예언을 했다. 이들은 종교가 아닌 곳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고 말했다. 또한,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한반도)에서 신인이 온다고 예언했다. 한반도는 백두산으로 중국과 붙어 있어 섬이면서 반도다. 이러한 예언을 알아낸 사람들은 철학자이며, 교주가 될 자격이 있다. 그러나 백궁에서 온 사람들은 다르다. 강증산은 민족 종교의 거두이며, 유럽의 예수와 같다. 종교 지도자들은 허경영 선생과 다르다. 동진심을 가져야 하늘이 움직이고, 집안이 잘 되며 자녀들이 출세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수정본으로, 2020년 2월 16일에 진행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강연은 주로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 특히 경제 정책과 정치 개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을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에 비유하며,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불필요한 예산 절감 등을 통해 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남북 통일에 대한 독자적인 견해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강조하며, 청중에게 순수한 마음(동진심)을 가질 것을 역설합니다. 이 발췌독 노트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과 정책 구상을 엿볼 수 있는 핵심적인 발언들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회 진단과 개혁의 필요성
조율되지 않은 자본주의 피아노
허경영은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마치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처럼 불협화음을 내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특히, 없는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구조를 비판하며, 이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조율’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 불평등을 넘어, 사회 전체의 정의와 균형에 대한 그의 깊은 고민을 보여줍니다.
이 자본주의를 한 지가 오래됐죠? 100년 동안 자본주의를 조율을 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조율을 해서 안 했어요.
이게 가만 보니까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못한 사람, 껍데기 뺏겨가는 거야.
중산층들 교묘하게 요새 창조주보다 높은 사람이 있다고 그래.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건물주라면서 집세로 다 뺏겨 버리고.
그러니까 가장들이 자살을 많이 해. 몰라서 안 보내는 게 아니고, 양심이 없어 안 보내는 게 아니라 이상스럽게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휘둘려 가지고 껍데기가 다 뺏겨져.
우리는 90%가 다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들이고, 10%가 똑똑한 놈들 틈바구니에서 이 자본주의를 지금 조율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정치인들의 무능과 예산 낭비
그는 현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과 동떨어진 정책을 펴고, 막대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특히, 성인지 예산 32조와 같은 불필요한 지출을 지적하며, 이러한 낭비가 결국 국민의 고통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정치 개혁과 예산 효율화에 대한 그의 강력한 의지를 드러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어디에 쓰는지 모르는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등 그런 예산들을 통과시키고 있는 무능한 현 정치인들을 축소,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는 등 여러 가지 예산을 절약해서 우리 국가 예산 512조 중에서 300조를 절약할 수가 있고.
국민 예산에 남녀 성인지세가 얼마라고요? 32조. 그 돈 어디다 썼는지 조사 아무리 해봐도 없지?
세계 12 경제 대국에 이렇게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어.
국방 예산이 40조인데 남녀 성평등을 위해서 32조 9천억을 써야 됩니까?
노조와 기업의 악순환
허경영은 노조의 과도한 요구와 기업의 해외 투자가 맞물려 국내 일자리가 사라지는 악순환을 지적합니다. 노조의 강경한 태도가 기업의 국내 투자를 위축시키고, 결국 젊은이들이 직장을 잃게 만든다는 그의 주장은, 노사 관계의 근본적인 재정립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또 노조를 해. 이 멍청해가지고. 노조를 하니까 노조 무서워서 우리나라 공장 짓나? 안 지어요.
공장에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 넣어놓고 몽둥이로 때리는 그런 노조 앞에 어느 돈 있는 사람이 투자하려고 그러겠어?
우리의 2세들은 아버지 노조 때문에 노동조합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지금 직장을 못 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허경영은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탕감해주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이는 국민 개개인의 경제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국가 예산을 국민에게 직접 돌려주는 방식으로 경제 활성화를 꾀하겠다는 그의 핵심 공약입니다.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과 국민 1인당 5억 원의 부채 탕감, 즉 국민 부채 1500조를 5000년 역사 이래로 최초로 탕감해주는 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주고, 151석이 되면 바로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해서 2000조를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1500조의 가계 부채를 적시, 금년 중으로 갚아준다.
이런 기회는 우리나라 생긴 일에 처음이에요.
지역 개발 중단과 예산 절감
그는 지역 개발 공약을 전면 중단하고, 그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불필요한 건설과 문화 시설 건립이 예산 낭비로 이어진다고 비판하며,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이 지역 개발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왜 내가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에서 뭘 개발한다. 이거는 정부 없애라. 왜? 단 한 개도 공약하지 마라.
이제는 문화회관이고 뭐고 팔아서 처치해가 국민들 줘야 될 판이야. 무슨 건물을 그렇게 지어 제끼고 문화예술회관이 뭡니까?
우리는 지역 발전을 중지하겠다. 그 돈을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그만 발전하겠다.
세금 제도 간소화와 탈세 방지
허경영은 36가지 지방세를 한 가지로 축소하고, 이를 기름값에 포함하는 주행세 방식으로 전환하여 세금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탈세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복잡한 세금 행정으로 인한 낭비를 줄여 국가 재원을 확보하겠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합니다.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의 재원 마련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그 통행량만큼 기름에다가 넣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름이 약 0.1%가 올라가.
그러면 세금이 하나로 돼버리죠. 그러면 뭐가 절약되냐 하면 고속도로를 우리 세수가 자동적으로 늘어나요.
세금을 하나로 해버리면 대포차 생길 수 있나 없나?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초월적 존재로서의 자신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신인으로 묘사하며, 성령 에너지를 넣어주고 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그의 정책과 주장에 초월적인 권위를 부여하려는 시도로 보이며,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믿음을 제공합니다.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 자고, 전혀 나는 그런 거에는 관심이 없어.
여러분, 내가 성령 에너지 넣어주지? 성령 에너지가 천사야.
성령은 직접 넣는 거예요. 자기가 열심히 기도한다고 넣어주는 게 아니야. 나를 만난 자에게만 들어가는 거야.
겸손과 동진심의 중요성
그는 인간이 겸손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히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동진심)이 하늘을 움직일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이는 그의 종교적, 철학적 가르침의 핵심으로, 진실된 마음과 믿음이 기적을 만들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생겨나려면 무조건 겸손해야 돼.
이 교만한 마음을 겸손하게 해야 되는 거야.
동진심, 이거는 10가지 십선심 중에 마지막이야. 제일 아이의 참 진실한 아이의 마음, 이거는 하늘을 움직여.
하늘은 그런 순전한 동진심이 있을 때는 오병이어, 천병이어도 일어나요.
남북 통일에 대한 독자적 견해
허경영은 남북 통일이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섣부른 남북 통일은 적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통일론과는 다른 독자적인 시각을 제시하며, 역사적 사례와 지리적 특성을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부터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돼요.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됩니다. 절대로 통일이 되면 안 돼.
절대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우리나라 남한을 없애려고 하는 자들일 수가 있어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신라와 고구려가 붙었죠? 그러면 신라는 대한민국이었고 고구려는 북한이었어요. 누가 이겼죠? 누가 이겼죠? 항상 북쪽이, 신라가 졌죠? 신라가 항복을 하고 고구려가 북한이 남한을 먹은 거예요.
1.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재정 개혁
국가혁명당은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 국민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예산 30조 원 등 불필요한 지출을 삭감하여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다.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의 방법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국민 1인당 5억 원, 총 1500조 원의 부채를 탕감한다. 이는 5000년 역사상 최초의 정책이다. 신인(神人)이 내려준 1000명의 사명을 받들어 레벨 상승과 총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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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시스템의 조율 필요성
자본주의는 100년 동안 조율되지 않은 피아노와 같다. 헌법은 그대로 사용되고 있지만, 자본주의는 조율이 필요하다. 현재 자본주의는 약하고 순진한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시스템이다. 공부를 못했거나 눈치가 없는 사람, 부모에게 상속받은 재산을 국세청에 뺏기는 순진한 자녀들이 빈민으로 전락한다. 똑똑하고 뺀질거리는 이들, 사법고시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이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국회에 들어간 이들이 권력을 남용한다. 중산층은 건물주에게 집세를 빼앗기고, 장사하다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며 자녀 학비와 부모님 요양병원비를 감당하지 못해 자살하는 가장들이 많다. 이는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 휘둘려 모든 것을 빼앗기는 현실이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과 10%의 똑똑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을 다시 당겨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 참여 동기와 세계관
나는 배가 고파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에 관심이 있어서 총선에 나선 것이 아니다. 나는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세계 통일이나 황제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이 세계라는 피아노, 즉 자본주의의 줄이 너무 늘어져 있어 이를 팽팽하게 당겨주기 위해 나섰다. 남녀 성인지세 32조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으며,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공무원이나 군인 월급 외에는 대부분 쓸데없는 곳에 낭비된다. 역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은 도둑과 다름없다. 그들은 국민의 돈을 챙겨 국민을 이 모양으로 만들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에서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다. 우리의 자본주의는 조율이 필요하며,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를 조율할 것이다. 나는 정책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국민들이 잘 알 것이다. 나는 어느 나라에서든 대우받는 존재이며,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능력
나는 사람들에게 성령 에너지, 건강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세 가지를 넣어준다. 일반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세균을 막아내거나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밥 먹고 움직이는 데 쓰인다. 나는 인간의 몸을 4등분하여 분석하는 능력이 있다. 이는 현대 과학자나 의사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성령은 직접 넣어주는 것이며, 열심히 기도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난 자에게만 들어간다. 성경에 언급된 보혜사, 즉 우리를 도와주는 자가 바로 나다. 나는 사람의 성령,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기본 에너지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배를 10개월 탄 사람의 내장 에너지는 0점이었는데, 이는 배 안의 좋지 않은 물과 음식 때문이었다. 나는 그의 내장 에너지를 회복시키고, 근육 에너지와 성령을 넣어주어 몸을 정상으로 만들 수 있다. 이 네 가지 에너지를 모두 가진 사람은 백궁 가는 티켓을 얻은 것과 같으며, 어떤 바이러스도 두렵지 않다. -
겸손의 중요성과 정치의 방향
인간은 겸손해야 한다. 타이타닉호 선장의 교만이 배를 침몰시킨 것처럼, 아무리 대단한 존재라도 교만하면 무너진다. 정치는 공부 못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해야 한다. 상류층에 맞춰진 정치는 불경기를 초래하고, 상류층의 돈은 해외로 유출된다. 노조의 과격한 행동은 국내 투자를 막고 일자리를 해외로 빼돌려 젊은이들을 실업자로 만든다. 이러한 악순환을 끊기 위해 대한민국을 다시 조율해야 한다. 자본주의 피아노가 내는 괴상한 소리는 중산층과 서민들의 비명 소리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의석수와 내각제 논의에만 몰두하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다. 나는 대한민국을 택해 온 이유가 있다. -
항해사의 삶과 순수한 마음
배를 타는 항해사는 물과 쇠가 잘 어울려 배가 빨리 가지만, 물 위에 오래 있으면 몸이 안 좋아진다. 항해사들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며 고생한다. 그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죽기 살기로 배를 탄다. 배를 타면 세상의 근심에서 벗어나 마음이 편해진다. 육지에 내리면 돈 때문에 복잡해지지만, 바다에서는 상상 속에서 살아가므로 마음이 변한다. 사람들은 나를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것에 행복을 느낀다. 이는 기적과 같은 일이다. 나를 믿지 못하는 자들은 불쌍하고, 믿는 자들은 큰 복을 받는다. 과학이나 의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
레벨 상승과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보고 들을 수 있는 능력과 이곳까지 올 수 있는 몸의 건강함은 감사한 일이다. 레벨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며, 선거가 끝나면 이런 기회는 없다. 백궁의 천사들이 레벨 상승 작업을 돕는다. 아카사 장에 기록된 종이 한 장을 받을 때마다 만 레벨이 올라간다. 하늘궁에 건물을 짓는 등 헌금을 하는 사람도 레벨이 올라간다. 일반 종교에서는 이런 레벨 상승이 없다.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목사는 없다. 머지않아 로마 교황이 하늘궁에 오게 될 수도 있다. 교황이 나를 알아보면 세상은 빨리 변할 것이다. -
흡연의 위험성과 니코틴의 작용
담배는 니코틴이 뇌혈관을 막아 황홀감을 느끼게 한다. 니코틴은 혈관 벽에 붙어 오줌으로 나가고, 니코틴 부족 신호가 오면 다시 담배를 찾게 된다. 니코틴은 잡생각을 없애고 환상 상태를 만들며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킨다. 이는 간과 혈관에 매우 나쁘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다. 일반 담배는 자연 상태의 니코틴이지만,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뽑아 전자화한 것으로 미원을 먹는 것과 같다. 전자담배는 폐암을 더 유발한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대낮에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몽롱한 상태에 있는 것과 같다. -
잠에서 깨어나야 할 국민
국민들은 잠에서 깨어나야 한다.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이 필요하다. 자식들을 이런 도둑놈 같은 세상에 남겨둘 수 없다. 내가 왔을 때 힘을 보태 세상을 바꿔야 한다. 전단지를 돌리고, 사람들을 설득하여 세상을 뒤집어 놓아야 한다. 이런 어리버리한 세상에 자식을 남겨두면 머리 좋은 놈들에게 짓밟혀 만신창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 중 잠에서 깨어난 자는 거의 없다. 국회의원들과 지식인들의 말은 모두 잠꼬대와 같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은 잠꼬대 같은 소리다. 이 세상은 조율되어야 한다. -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전략과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한다. 151석을 얻으면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하여 한국은행에서 2000조 원을 발행하고, 15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즉시 탕감할 것이다. 국민 1인당 5억 원까지 부채를 탕감하며, 이는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빚이 없는 사람도 빚 있는 사람이 많으면 함께 어려워지므로, 대한민국 전체를 하나의 인체로 보고 부채 탕감이 필요하다. 부채 탕감에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을 필요가 없다. 우리는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헌법을 새로 만드는 혁명을 추구한다. 개헌이 아닌 재헌이다. 151석을 얻으면 혁명 정부가 들어선 것과 같으며, 국회의원들은 무보수 명예직이 된다. 헌법 1조는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받아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로 바뀔 것이다. -
지역 개발 중단과 국민 배당금 우선 정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역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지 않는다. 지역 개발 공약을 단 한 개도 만들지 않는다. 지역 개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하기 때문이다. 문화회관 등 불필요한 건물을 팔아서라도 국민에게 돈을 줘야 한다. 운영비가 수십억에서 100억씩 들어가는 문화예술회관은 낭비다. 우리는 지역 발전을 중지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 선심성 공약은 하지 않으며, 국민의 빚을 없애고 생활을 안정시키는 것이 최우선이다. 모든 지역 발전 위원회 활동을 중지할 것이다. 다리 건설, 도로 건설 등은 지역 주민이 돈이 있으면 스스로 해야 한다. 개발은 환경 파괴를 초래하며, 이제는 국민의 호주머니를 생각해야 한다. 지역 개발을 공약하는 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당으로 간주한다. 모든 후보의 선거 공보물은 똑같다. -
국민 의식 개혁과 정치 혁명
국민들은 이제 깨어나고 있다. 지방 국회의원이 중앙정부에서 예산을 뺏어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던 시대는 지났다. 그런 돈은 건설업자에게 들어가고 지역 주민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하는 사람들을 국회의원이나 도지사, 시의원, 도의원으로 뽑는 한 국민은 고생할 것이다. 국민들은 이제 정신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중앙정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사람, 선심성 예산 남발을 안 하겠다는 후보와 당을 찍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이 산다. 현재 국회의원들과는 발상이 정반대다. 나는 국민을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민다. 국민들은 3S(스크린, 섹스, 스포츠) 우민 정책에 빠져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한다. 이는 정치인과 정권 자본가들을 배불리는 일이다. 국민이 먼저이고, 그 다음에 공사를 해야 한다. -
예산 절감 방안과 성인지 예산 문제
국회의원 월급 1조 8천억 원, 지자체 월급 1조 5천억 원, 지자체 선거 비용 1조 원 등 총 5조 원을 절약할 수 있다. 이는 국가 예산의 10%에 해당한다. 성인지 예산은 남녀 평등을 위해 연간 32조 원이 쓰인다. 국방 예산 40조 원과 맞먹는 금액이다. 2020년 예산은 31조 7963억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각 부처별로 쪼개져 연구비 등으로 사용된다. 이는 용서할 수 없는 낭비다. 나는 국가 예산 전체를 조사하여 300조 원, 즉 국가 예산의 60%가 불필요한 예산임을 확인했다. 각 부처는 회식하고 예산을 날리며 교수들에게 연구비를 청구하게 한다. 연구회 사무실에는 직원도 없이 돈만 나간다. -
후보자 전과 기록과 언론의 오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약 1000명의 후보자가 등록되었는데, 다른 당보다 범죄율이 낮다. 우리 당의 범죄율은 24%로, 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31%, 정의당 48%, 민중당 64%보다 낮다. 언론은 교통사고로 인한 과실치사를 살인범이라고 보도하는 등 오보를 낸다. 이는 명예훼손에 해당한다. 언론은 예산 도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이런 사소한 문제를 부각한다. 매년 국민의 돈 수백조 원을 도둑질하는 것에 비하면 살인은 아무것도 아니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세계 통일의 목표
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노린 것이 아니다. 151석을 목표로 하며, 국회에 몇 명 들어가는 것에는 관심이 없다. 나는 대한민국을 통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 대통령에 목매는 사람이 아니다. 이번 선거에서 전국 지원 유세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종로 지역구에 출마하라는 의견도 있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지 않는다. 세계 통일을 꿈꾸는 사람이 유치하게 경쟁할 가치가 없다. 보수와 좌파로 나뉘어 싸우는 선거 방식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삼삼 정책과 가족의 회복
20세부터 150만 원, 65세 이상은 220만 원(부부 440만 원), 젊은 부부는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는 가족 간의 화목을 증진하고,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로 전환하여 비정규직을 늘린다. 국민들이 시간제로 일하며 자유롭게 직장을 오갈 수 있도록 하여 실업자가 없게 한다. 배당금으로 젊은이들이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고, 부모가 자녀 교육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한다. 아버지가 경제 활동에 매달려 자녀와 함께할 시간이 없는 현실을 개선하여, 자녀들이 아버지와 축구하고 뛰어놀며 자랄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불교의 자비(慈悲) 정신과 같다. 아버지는 채찍, 어머니는 당근 역할을 하여 균형 잡힌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직장인들이 가족과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월급 외에 배당금으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자녀에게 아버지를 찾아주는 것이 나의 목표다. -
복지 예산의 재정의와 탈세 방지
나는 복지 예산이 내 예산에 하나도 없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은 당연히 국민이 받아야 할 돈이며, 투자금이다. 복지 만국론이 있듯이, 복지 예산은 없어져야 한다. 국민 아빠가 받을 돈을 국가에서 얻어 쓰는 것이 아니다. 영세민 생활 안정 자금 90만 원을 주면서 직장에서 잘라버리고 목을 조르는 정책은 옳지 않다.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탈세를 유발한다. 나는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지만, 정책에 대해서는 비판한다. 국민의 빚을 탕감해주는 것은 5천 년 역사상 처음이다. 다른 당 국회의원들도 빚이 많으므로, 국가혁명당을 찍어 5억 원의 빚을 갚는 것이 현실적인 이익이다. 나는 국민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는다. 국민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빚을 갚고 후손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기회를 잡아야 한다. -
기본소득과 배당금의 차이, 주식회사 대한민국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이므로 받으면 안 된다. 이는 나라에 죄를 짓는 것이다. 기본소득은 스스로 창출해야 한다. 나는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국가 예산을 총 매출로 본다. 국회의원들이 국가의 총 매출을 다 쓰는 것은 옳지 않다.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 한다. 이번 선거는 피아노 조율과 같다. 자본주의는 고쳐가면서 써야 한다. -
남북 통일의 시기와 아시아 연방 통일
남북 통일은 2035년 이후에 이루어져야 한다. 그전에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한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필요하다. 북한은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 마지막에 연방으로 들어와야 한다.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될 것이다. 유럽연합처럼 아시아 연방으로 통일되는 것이지, 남북한만 통일해야 할 이유가 없다. 동독과 서독의 통일은 특수한 지리적 구조 때문이었다. 평양 시내에 서울이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었기에 통일이 가능했다. 우리는 휴전선으로 명확히 나뉘어 있어 독일과 다르다.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남한을 없애려는 자들일 수 있다. 월남과 예멘의 적화 통일 사례를 보아야 한다. 남북이 붙으면 항상 북쪽이 유리하다. 신라와 고구려의 역사에서도 북쪽이 이겼다. 북쪽은 남자, 남쪽은 여자와 같아 여자가 이기기 어렵다. 북쪽은 항상 키가 크고 강하며, 남쪽은 작고 약하다. 남남북녀라는 말처럼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10명도 잡는다. 풍수지리적으로도 북쪽이 건(아버지), 남쪽이 곤(어머니)이므로 남북이 정면으로 충돌하면 남이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 미국 남북전쟁에서도 돈은 남쪽이 많았지만 북쪽이 이겼다. 신인이 와 있으니 신인이 해결해 줄 것이다. -
지방세 통합과 대포차 문제 해결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 원의 재원 마련이 가능하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기름값에 포함하는 주행세로 전환하면 통행료 징수 비용이 절약되고 세수가 늘어난다. 자동차 보유세도 기름값에 포함하면 세금 고지서 발송, 압류 등 행정 비용이 절감된다. 이렇게 세금을 단순화하면 대포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대포차는 세금을 내지 않고 추적이 어려워 범죄에 악용된다. 1년에 5천 명의 여성이 대포차에 납치되어 사라진다. 대포차는 번호판을 수십 개 가지고 다니며 범죄에 사용된다.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일하면 대포차도 기름을 넣어야 하므로 세금이 자동으로 걷히고 탈세가 막아진다. 우편 배달부가 자동차 세금 고지서를 배달하는 수고와 매연 배출도 줄일 수 있다. 부동산 거래처럼 명의 이전 시 세금을 내는 방식으로 자동차 세금도 기름 넣을 때 걷으면 탈세가 원천적으로 차단된다. 고속도로 톨게이트도 없애면 교통 체증과 사고를 줄이고, 영종도나 부산 해운대처럼 통행료 부담이 큰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동진심(童眞心)의 중요성
강정산은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내가 올 것을 알았다. 강정산은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 즉 한반도에 온다고 예언했다. 이는 철학적인 통찰이다. 동진심(童眞心)은 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아버지가 기우제를 지낸다고 하면 우산을 들고 따라가는 아이의 마음처럼, 순수한 믿음은 기적을 일으킨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위해 법을 만든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사기심으로 행동한다.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려는 마음이 없다. 동진심은 사기심의 반대다. 순수한 마음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불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십선심 중 동진심이 가장 높은 마음이다. 어른들은 겉과 속이 다르지만, 아이는 순수하게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말한다. 동진심을 가져야 하늘이 움직여지고, 자녀들이 출세하며 집안이 잘 된다. -
에너지 테스트와 천사의 역할
오링 테스트는 기본 에너지로 해야 한다. 천사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기본 에너지는 각각 다르다. 기본 에너지는 강력하여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코끼리나 꽃, 나무 등 지구상의 어떤 것도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지지 않지만, 나의 이름은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천사에게 물어볼 때는 ‘천사님’을 붙여야 한다. 천사는 내가 모르는 것, 예를 들어 주식 투자 여부 등을 알려줄 수 있다. 하지만 천사에게 오링 테스트를 해달라고 하거나, 기본 에너지로 물어볼 것을 천사에게 묻는 것은 옳지 않다. 강정산이 신인인지, 다른 별에서 왔는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천사는 강정산이 백궁에서 온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강정산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천문지리에 밝아 내가 올 것을 알았던 것이다. 우리는 남의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된다. 강정산은 훌륭한 분이지만, 종교 지도자들은 나와 다르다.
스크립트
앞에 여기 피아노가 보이죠? 피아노가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끝난 건가? 아니죠? 피아노를 저렇게 놔두고 그냥 계속 치면 됩니까? 한 번씩 조율을 해줘야 돼. 이 자본주의를 한 지가 오래됐죠? 100년 동안 자본주의를 조율을 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조율을 해서 안 했어요.
그때 헌법을 지금까지 쓰고 있죠. 우리는 이 자본주의를 조율해야 돼. 맞아 맞아. 자본 피아노 줄이 느슨해져 버리면 저 기술자 불러와서 이거 좀 조율해 주세요.
조절하죠. 줄을 잡아 당기죠. 그러니까 악기도 조율을 해야 되는데, 인간이 만든 자본주의. 이게 가만 보니까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못한 사람, 껍데기 뺏겨가는 거야.
눈치 좀 없는 사람. 아버지, 어머니가 착한 아들, 착한 딸한테 상속해주고 가버리니까 너무 순진한 그 아들, 딸이 국세청에 다 뺏겨버려. 그래 가지고 그냥 애가 어쩌다가 그냥 실업자 돼 가지고 그냥 빈민으로 전락해. 그러니까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 시절을 생각하면 뭐래.
안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을 해서 제가 저렇게 착해서 내 죽고 나면 어떻게 살 건가 걱정했는데, 글자 그대로 똑똑하고 뺀질뺀질한 놈들, 사법고시 붙은 놈들, 공무원 시험 붙은 놈들이 다 해먹어 버려. 뺏지 달고 국회에 들어간 사람들이 다 해먹고, 그냥 멍청하고 착한 사람은 그냥 껍데기 뺏겨 가지고 참 뭐 오갈 데 없이 만들어 버리고. 중산층들 교묘하게 요새 창조주보다 높은 사람이 있다고 그래.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건물주라면서 집세로 다 뺏겨 버리고.
장사한다고 투자했는데 집세도 못 내요. 보증금 다 날려버리고, 권리금 불경기라 권리금 못 받고 쫓겨나는데 자식들 등록금 보내줘야 돼. 미국에 애들 학비 보내야 돼. 요양병원에 아버지 생활비 보내야 돼.
그러니까 가장들이 자살을 많이 해. 몰라서 안 보내는 게 아니고, 양심이 없어 안 보내는 게 아니라 이상스럽게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휘둘려 가지고 껍데기가 다 뺏겨져. 안 그렇습니까? 우리는 90%가 다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들이고, 10%가 똑똑한 놈들 틈바구니에서 이 자본주의를 지금 조율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자본주의라는 피아노를 이대로 놔둘까요, 줄을 좀 당겨야 되겠지.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왜 총선에 나갔나? 배가 고파서 나가나? 내가 국회의원에 관심이 있나? 내가 대통령에 미쳤나?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 자고, 전혀 나는 그런 거에는 관심이 없어.
세계 통일하는 거, 세계 통일해서 황제가 되는 거, 그것도 별로 관심이 없어. 알겠죠? 내가 그 자리에 올라가야 세계 문제가 해결되겠어? 이 세계라는 피아노가, 이 자본주의라는 세계라는 피아노가 줄이 너무 늘어져 버렸어. 맞죠? 이걸 좀 팽팽하게 당겨줘야 되겠지? 국민 예산에 남녀 성인지세가 얼마라고요? 32조. 그 돈 어디다 썼는지 조사 아무리 해봐도 없지? 그것뿐이 아니야.
국가 예산 512조를 어떻게 썼느냐. 그냥 공무원 월급이나 군인 월급으로 나갔다면 이해가 가. 전부 쓸데없는 데 나간 돈이야. 내가 그 숫자를 보면 말입니다.
그냥 역대 국회의원들, 역대 정치한 사람들 다 가지고 와야 돼. 도둑놈도 분수가 있어야 도둑놈이지. 그래야 그래요. 요렇게 저렇게 쓰고 그 뒷구멍으로 돈 저거 다 챙겨.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국민을 요 모양으로 만들어 놨다. 세계 12 경제 대국에 이렇게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어. 알겠죠? 우리의 자본주의는 지금 조율해야 되겠지.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조율하겠지. 내가 정책을 낱낱이 이야기 안 해도 여러분이 잘 알겠지. 왜 내가 밥을 못 먹겠어? 내가 어느 나라 가면 내가 대우를 못 받겠어? 그렇죠. 나라마다 내 지지자 있지? 나는 그냥 사람들만 눈으로 쳐다보자도 세계 재벌이야.
몰려오는 사람들. 여러분, 내가 성령 에너지 넣어주지? 성령 에너지가 천사야. 성령을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한 번 있었나? 없어요. 성령은 직접 넣는 거예요.
자기가 열심히 기도한다고 넣어주는 게 아니야. 나를 만난 자에게만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렇죠? 성령 넣어주죠.
건강 내장 에너지 넣어주죠. 근육 에너지 넣어주죠. 세 개에 넣어주죠. 여러분들이 그냥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뭐예요? 일반 에너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일반 에너지는 별로 힘이 없는 거죠? 그 일반 에너지 가지고 세균을 막아내나? 하나도 못 막아내나. 밥하고 움직이는 데 쓰는 에너지야. 일반 에너지가 뭔지, 여기 오늘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 봐요.
머리 하얀 사람 이리 나와. 뭘 찾아보면 웃고 있어요. 오늘 보니까 처음 온 얼굴인데 내가 본 적이 없어. 어디서 오셨죠? 사는 데는 일본이고, 지금 현재 상선 10개월 타고 휴가 받아서 바로 처음 일기 왔습니다.
일어나세요. 배를 10개월 탔다고 그러네. 그러면 이 육지를 자주 받기는 없는가? 네. 자주 동해 한번 들어오고, 광양 들어오고, 당진, 인천.
그런데 요즘에 시설이 잘 돼 가지고 거의 시간이 없습니다. 이틀 내에. 2일이면 짐 다 풀고, 호주, 인도네시아, 러시아 가서 석탄 방석 싣고, 그것도 1박 2일이면 다 싣고 해서 밖에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배 밖에는 못 나가네요.
나갈 수는 있는데 밤에 잠깐 마트 정도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들이 이런 마도로서 배 타고 다니는 거 부럽죠? 그런데 그게 여자들은 하기 어려워. 내가 러시아 가는데 배를 타고 러시아를 가는데, 그 배 안이 밤에는 깜깜하잖아요. 망망대해를 가는데 배 타면 고향 생각, 달도 보이고 그러죠.
배 타고 가는 게 배에는 불이 나면 다 죽어요. 비행기 오기 전에 이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들이야. 배 타는 사람들, 큰 배도 불이 나, 크루저도 불이 나죠. 타이타닉 호가 왜 뒤집어졌어요? 빙하 때문에.
물속에 이 사람들 노리는 물체들이 많아. 남극에, 북극에 빙하가 녹아 가지고 떠다니는 게 있어. 원체 커서 그게 안 보여. 그래서 물 위에는 안 보이는데 배가 가면 부딪히는 거야.
밑에 스크루저 같은 데 부딪히면 그냥 배는 망가지지 않아. 배가 두 동강이 나버려. 타이타닉 선장이 출발할 때 기자들이 이렇게 큰 배가 안전합니까? 그러니까 하늘이 무너져도 우리 배는 이상이 없다 이랬어요. 물론 승객들한테 안전을 주기 위해서 그랬는데, 그 배가 가다가 빙하를 만나죠.
만나서 두 동강이 나. 그래 가지고 몇 천 명이 죽었죠. 가짜가 아니라 영화가 아니라, 영화는 영화인데 실제야. 그렇게 죽은 사람 원인은 교만이야.
그 선장이 교만했어. 아무리 큰 배도 내가 없애버리려면 없애버리죠? 아무리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이 대단해도 내 손안에 들어있죠. 그걸 여러분들이 아직 몰라서. 그러니까 인간이 생겨나려면 무조건 겸손해야 돼.
운하, 항복, 귀심.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습니까? 내 시금방진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항복? 이게 내 마음이야. 귀심, 자기 마음. 아니 내 마음을 운하, 어떻게 해야 항복을 받습니까? 그래야 그래요.
이 교만한 마음을 겸손하게 해야 되는 거야. 저 하찮은 공부 못하는 애, 그 부모의 입장, 그 애를 남겨놓고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정치를 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 못하는 사람들, 못하는 좀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정치를 해야 돼요. 맞죠? 정치를 인테리어에 맞추면 되나? 안 돼요.
서민들이나 중산층에 맞춰야 돼, 안 돼? 그런데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 상류층에 맞췄다 이거야. 상류층에 맞췄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 거야. 맞죠? 이래서 불경기가 온 거야. 상류층으로 돈이 들어가면 기술이 좋아 가지고 해외로 다 빼돌려.
월남에 투자해. 필리핀에 투자해. 미얀마에다 투자해. 태국에 투자해.
중국에 투자해. 우리나라에 투자를 안 해. 우리는 또 노조를 해. 이 멍청해가지고.
노조를 하니까 노조 무서워서 우리나라 공장 짓나? 안 지어요. 자기 돈이 미쳤나 거기다 투자를 하게. 공장에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 넣어놓고 몽둥이로 때리는 그런 노조 앞에 어느 돈 있는 사람이 투자하려고 그러겠어? 그 회사 가서 맞아 죽으려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용감한 것도 좋은데 어떻게 자기 사장을 그렇게 거꾸로 매달고 드럼통에 넣어 가지고 시멘트 두드려 패고 그런 나라가 있어. 누가 투자하겠습니까? 그냥 부자들은 들어온 돈 가지고 해외에다 투자해.
해외 투자해도 자기 돈이니까. 그런데 국민 세금에 들어나? 안 들어. 먹고 살 수가. 국민들은 그 부자들을 뺏어 오는 게 아니라 공장에서 일하고 일거리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데 일거리를 해외에다 다 줘버린. 한국에 돈 싹 다 끌어 모아서 해외에 싹 투자하면 일거리를 누가 해? 외국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근로를 누가 해? 외국 사람들이 하는 거야. 우리의 2세들은 아버지 노조 때문에 노동조합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지금 직장을 못 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악순환, 노조와 기업의 악순환, 이게 결국 우리나라를 거짓으로 만들어 맞죠? 이거 바꾸자는 대통령이 제대로 나왔나? 이제 임자 만나서 내가 그 악순환을 끊어줄 사람이라는 걸 믿습니까? 네. 진짜 대한민국을 다시 연장을 가져와서 조율을 해야 해. 피아노를 조율하듯이. 이거 조율 안 하면 괴상한 소리를 내요.
그래 안 그래? 지금 이 자본주의가 괴상한 소리라는데, 그게 중산층들의 비명 소리, 서민들의 빚쟁이들의 비명 소리, 이런 괴상한 소리가 나라에서 나오는데도 저 사람들은 귀에 안 들려. 맨날 우리가 몇 석을 차지하냐, 우리가 국회를 다음에 내각제를 하냐 안 하냐, 요 따위 소리나 하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아주 내가 하늘에서 대한민국을 택해서 왔을 때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아주 그런 이유가 있어요.
이리 오세요. 이분은 배를 타는 사람이죠. 여기도 조율해야 되겠지. 잘 들으세요.
쇠는 물하고 사이가 좋아요. 그러니까 배는 물하고 사이가 좋죠? 그러니까 물은 쇠 뗏목을 가지고 놀아. 그러죠? 그러니까 배가 수생검이야. 금생수죠? 그러니까 물과 쇠 뗏목은 잘 어울려.
그래서 배를 빨리 가게 해. 그러나 나무는 물하고 잘 어울리나? 그러니까 나무배는 빨리 못 가. 그러면 이 쇠배는 나무배보다 오래 가. 그런데 이 쇠로 된 배를 사람이 타고 있으면 땅 위에 있어야지 물 위에 있으면 몸이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람들 보면 가슴 아프고 고생하는 거야.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야. 직업은 또 자기 마음대로 하나 살다 보면 직업이 그렇게 돼 버려. 그것도 가족을 또 연명해서 보살펴야 되니까 죽기 살기로 배를 타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 근심에는 또 잘 못 견뎌요. 차라리 배 타면은 떨거지들이 눈에 안 보이잖아요. 그냥 그렇죠. 아, 부두를 떠나면 아이고, 지상 세상아 잘 있어라, 이러고 떠나는 거예요.
낙은애 같은 마음이지. 맞아, 맞아. 저 항구에 정박할 때 바쁠 때까지. 그래도 낙은애 같은 마음으로 떠나는 그것도 재미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배 타는 거는 또 숙달이 되면 배를 타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이건 뭐 부두에 내려 보니까 이쁜 여자, 무슨 루저 밟는 여자 눈에 보이는 게 다 돈이 있어야 되잖아. 야, 저런 여자를 한번 꼬시려면 돈이 얼마 있어야 될까? 저런 여자하고 살림을 한번 차리려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될까? 이 머리가 복잡한 거야. 근데 배를 딱 타버리면 꼼짝 없어.
머리가 샥 섰다가 내려와. 맞죠? 그러니까 조용해져 버려. 뭐 바다에 여자가 보이나? 망원경을 아무리 봐봐, 비너스가 뭐 어디 인어가 보이나? 이 사람들이 기껏 보는 게 인어야, 그렇죠? 저 멀리 섬이 보이면 저기는 이쁜 여자가 있을 거야. 저 조그만한 섬이 보이면 저기 혹시 인어가 있는 거 아니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상상 속에서 살아가는 거니까 마음은 변하죠? 눈에 당장 안 보이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 행복한 것은 기로 허경영 말을 직접 듣는다는 거예요. 행복하죠? 두 번째 눈으로 직접 본다는 거예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현연해 가지고 인간의 눈에 보였다는 거, 이것도 기적이야.
알았죠? 그럼 이렇게 보였는데 그거를 못 믿는 자들은 불쌍하고, 그거를 믿는 자들은 대단한 복이야. 맞죠? 그래서 이 세상에 이렇게 와서 이렇게 진짜라는 것을, 이데아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카피죠? 카피들한테 보여주니까 이 카피들이 이데아를 본 적이 있나? 못 봤지. 그러니까 이게 저게 실상이 아니야. 저것도 가짜일 거야.
이렇게 보죠? 그래서 과학이나 의학이 할 수 없는 세계를 하나 보여주는 거예요. 이분이 에너지가 몇 개 있나 봅시다. 천사, 처음 오셨나? 12월 12일 날 평일 날 잠깐 제가 방향에 돌아왔을 때, 아, 그럼 내가 두 번째다. 일요일 날은 처음이고.
그럼 이분이 천사가 있을까? 유튜브는 보셨나? 유튜브는 매일 10시간 이상입니다. 배타니까 많이 봐왔어요. 인간의 몸을 이렇게 4등분 하는 것은 현대까지 이 지구상에는 없었어요. 어떤 과학자나 어떤 의사도 인간의 몸을 4등분해서 분석하는 자는 없었겠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 있는 거야. 자, 보여드릴게요. 그건 성령이라고 불러도 돼요. 성령 있죠? 성령이 있죠.
이 성령이 누구 말을 듣는 성령인가 보세요. 성경에 보면 성령을 가진 자가 온다 그러죠. 그 자가 보혜사라고 그러죠. 보혜사란 한문은 우리를 도와주는 자다, 이 뜻이잖아.
그러니까 보혜사는 뭐와 비슷하냐면 보호자 하고 비슷해. 여러분의 진짜 보호자가 누구야?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야. 신인이 진짜 보호자에요. 그러면 그 자가 왔는데 그 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호자가 보혜사가 성령 나가라. 그러면 이 사람 성령 해봐요. 정령.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다음에 이 사람의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있나 보자. 내장 에너지 해요. 내장 에너지.
없죠. 그럼 이분은 내장 에너지가 0점이야. 왜 배 안에서 항상 그 부식이라는 게 고정돼 있어요. 그걸로 밥을 해가지고 배 안에서 먹어.
그렇죠? 그러면 물을 가져가는데, 한 달간 있는 물이 좋은 물이야? 좋은 물이 아니야. 배 안에 실고 가는 물이 좋은 물이 없어요? 그 물탱커 있는 물이 좋은 물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배 안에 있는 물이 좋은 물이 오세요? 그 물탱크가 있는 물이 좋은 물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배 안에 있는 물이 좋은 물도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의 내장은 갔어. 그러면 내장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있죠? 이 사람은 내 유튜브를 많이 봐 가지고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어. 자, 근육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나가라.
근육 에너지. 없죠. 내가 왜 근육 에너지를 뺐는가 이제 보여드릴게요. 일반 에너지를 테스트합니다.
이건 이 사람의 기본적인 에너지야. 이래서 기본 에너지라고 그래.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거는 어떤 누구도 뗄 수가 없어. 인간의 기본 에너지는 여러분은 뗄 수가 없어. 누구나 가지고 있어. 이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인데 근육 에너지하고 다르죠? 기본 에너지. 이거 뗄 수 있나? 없어요. 못 뗄 수 있나요. 그럼 에너지가 몇 개 있었어요? 네 개.
네 개. 자,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이 기본 에너지는 누구나 안 떨어져. 맞죠? 그럼 이 기본 에너지도 내가 명령하면 떨어져.
기본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럼 이분은 배 안에서 내 유튜브를 10시간씩 보는데 뭔가 확신이 있어야 나한테 온 거예요. 근데 와서 직접 해보니까 맞죠? 이거 전부 오링이 가짜다, 오링이 의심스럽다 이런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지금 이 사람이 나하고 전부 두 번째 봤는데 이게 나하고 짰을까? 일체 그런 일이 없죠. 자, 그러면 에너지가 몇 개야? 네 개.
그러면 이 네 개의 에너지를 인간의 몸에서 분리시킨 자가 있나? 사람들은 이 기본 에너지밖에 몰라. 이게 자기 노동하는 에너지야. 맞죠? 그런데 또 다른 근육 에너지가 있지. 자, 기본 에너지는 이렇게 센데, 근육 에너지? 이 사람은 근육 에너지가 없어요.
이렇게 해 놨죠? 또 무슨 에너지가 없어요? 내장 에너지. 온몸이 병이야. 없죠? 그러면 이 네 가지는 항상 하늘 위에 오는 사람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하늘 위에 있는 사람은 이 네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걸 바로 이게 백궁 가는 티켓이에요.
알겠죠? 네 가지 에너지가 아주 있으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찰나 바이러스가 와도 여러분들은 끄떡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기본 에너지가 아무리 쎄도, 이렇게 쎄도 이거 그냥 이렇게 하면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내가 넣었다. 그럼 이제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내가 기본 에너지 이러면 있어, 없어요? 이거는 인간들이, 인간들의 영역이 아니에요. 이걸 눈으로 보는데 내가 쇼를 한다, 내가 뭐 가짜를 한다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거. 저 지방에 그런 사람이 아직도 한두 사람 남아있어. 유튜브에다 나를 계속 괴롭혀.
그 사람들이 노리는 건 뭐야, 이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절대 그런 사람들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내가 사람이 좀 모인다 하니까 이걸 노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그 사람들 에너지 여기서 뺄 수 있나, 없나 다 해 놨어요. 알겠죠? 여기서 트럼프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내가 텔레비에 나와서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할 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게 할 거야. 내가 그랬어. 트럼프 대통령 됐어.
맞죠? 지금 트럼프 탄핵 앞두고 있죠. 내 마음이야. 알겠죠? 내가 누군지 아직도 몰라. 사람들은 내가 미국 군인 전체 에너지를 뺄 수도 있어.
어느 나라 강력한 군대 에너지도 다윗과 골리앗 돌팔매질, 그거는 옛날이야. 지금은 돌팔매질 할 필요 있나? 내가 직접 와서 안 와서 이래버리면 없어져 버려 에너지가. 그러면 내가 가서 골리앗을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 버려. 골리앗이 70억이 와도 내가 이래버리면 다 허당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든든하죠. 그러니까 뭐 참전 전쟁 이런 거 겁낼 필요 있나? 모든 공포는 버릇이라 이거예요. 알겠죠? 자, 자, 이분한테 근육 에너지를 넣었다. 자, 봅시다.
근육 에너지를 넣고 기본 에너지는 빼버렸다. 자, 기본 에너지 있어 없어? 근육 에너지 떨어지 안 떨어져?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 이 뇌가 기본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내장 에너지와 천사를 알아 몰라? 다 알고 있어요. 자, 내장 에너지 나이롱이죠. 내장 에너지 들어갔어.
내장 에너지 해야지. 들어갔죠? 이제 모든 몸은 고쳐졌어. 배 안에서 그동안 나빠졌던 모든 몸은 정상이 된 거예요. 알겠죠? 그 다음에 천사 성령 들어가라.
천사는 성령이라고 불러도 돼요. 알겠죠?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자, 몽땅 다 했죠? 이 네 가지를 몽땅 나가라. 그럼 네 가지 몽땅 나갔나 봅시다.
천사,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나이로기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제 여자가 옆에 있어도 섹스도 못하는 거예요. 마음은 할 것 같죠? 붙었다면 서질 않아. 아니겠죠.
이 배 타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정력이 좋은 체질이야. 이 사람이 맞습니다. 이 사람이 유일하게 내쉬을 수 있는 건 정력밖에 없는데, 그게 이 사람의 재산인데 배 타면서 이게 많이 써먹질 못해가지고 비실거려. 아니겠죠.
그런데다 내가 다섯 가지를, 네 가지를 빼 버렸지. 이제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 다 몽땅 들어가라. 성령.
들어있죠. 근육. 근육이 아니죠. 내장.
근육. 근육의 에너지. 기본의 에너지. 다 들어있죠.
위장이 안 좋습니다. 이 사람은 위장이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다가 기관지도 조심해야 돼. 비염도 조심해야 돼.
담배 못 끊어요. 이 사람이 기관지를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 사람이 흡연을 하고 있다는 게 분명히 내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야. 영적으로. 그런데 지금은 담배 냄새는 안 나요.
안 나는데 이 사람이 기관지는 문제가 있어. 그것도 내가 지금 고쳐줘서 다. 알겠죠? 그 다음에 전립선에 손 대봐요. 불알 밑에, 불알 밑에 손 대라는데 뭐 하고 있어요.
저리 보고, 저쪽을 보고. 자, 이 사람이 뭐가 문제가 있냐면, 한 달 전, 지금이 아니에요. 넷만 동이 한 달 전을 테스트하는 거야. 배 안에 있었나? 한 달 전에? 좋아요.
그때 전립선이 어땠는가 보자고. 무슨 말인지 알죠? 전립선이 요 모양이니까 배를 타도 괜찮은 거예요. 전립선이 정상이면 답답하겠지. 여자가 안 보이니까.
전립선, 그렇죠? 지금의 전립선 똑같죠. 알겠죠? 내가 내장 에너지를 넣는데도 전립선이 저 모양이죠. 이건 왜 그러냐. 내가 내장 에너지를 넣었지만, 내가 전립선을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성령이 전립선을 그대로 놔두는 거야.
그래야 내가 볼 거 아니에요. 알겠죠. 이렇게 나와 천사는 한 마음으로 소통을 해. 알겠죠.
그러면 지금 이 전립선을 정상으로 해버렸어. 자, 힘줘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이건 마음으로 소통을 하고 고치고, 영으로 다 하는 거지. 우리가 이걸 다 만지고 일일이 안 해도 다 고치는 거예요.
뭐, 이런 불알 비시 아픈 사람은 그거를 뭐 고치고 이러면 그건 의사들이 하는 거지. 여자들이 자궁이 안 좋다, 뭐가 안 좋다, 그거 일일이 손으로 할 필요 있나? 그냥 눈으로 탁 좋죠? 이렇게 영어로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볼 때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 요 때가 행복한데요. 그래서 이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이 능력과 발바닥, 다리, 몸이 말짱해서 이까지 올 수 있는 능력, 이것보다 더 고마운 게 있나, 없나.
그러나 여러분들은 오늘 가다가 눈에 미끄러져서 싹 다 죽어도 한도 것도 없어. 전부 100불로. 아니겠죠? 억울한 게 있나, 없나. 몸에 끼지 말고 돌리는 거 있죠, 이거.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조경해까지 올라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그렇게 올라갈 기회가 없어. 진짜입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안 올라가. 내가 언젠가 강의 때마다 한 사람씩 나와서 에너지를 볼 거야.
전부 조단위가 넘어요. 그렇게 올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이건 호객룡이 신인이 올려주는 게 아니라, 백궁에 있는 백궁의 천사들이 작업해요, 안 해요.
여러분이 말하는 그 아카사 장에는 모든 여러분의 기록을 종이 한 장을 딱 줄 때 만 레벨이 올라가죠? 그러면 이게 열 장 주면 십만 레벨이에요. 그러면 이걸 천 장만 돌려봐. 얼마예요? 그러니까 아마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또 하늘궁에다가 거물을 지어라.
뭐 이렇게 흥금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라가겠죠? 이거는 일반 종교에서 그런 게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하늘궁만 그게 올라가.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레벨을 성령이 그 사람이 레벨을 체크해주고 천사들이 그 레벨을 체크하는 그런 걸 여러분들이 본 적이 있나? 없습니다. 절에 천년을 다녀봐.
교회를 천년을 다녀봐.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목사가 있나? 없죠? 그래서 머지않아 여기에 오는 신부님이 로마 교황을 오게 할지 알 수 있나? 그때 허경영을 알아보는 그런 교황이 있다면 세상은 빨리 변해. 알겠죠? 자, 전립선 놓아보세요. 이제 전립선 꺼떡이 있어보쌌.
없죠? 자, 전립선은 꺼떡 없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손 떼요. 거기만 왜 붙들고 있어. 붙들 때가 따로 있지. 고마 손.
하고 나면 손을 떼야지. 뭐가 좋다고 그걸 우다스 하고 있어요. 기관지야. 힘주세요.
담배 끊을 거야, 안 끊을 거야? 배 타고 무료하다고 담배 피지 마시고 배 안에서 할 일이 많아요. 알겠죠. 계속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마다 4배가 올라가. 그 때는 왜 생각이 나냐면 니코틴이 뇌혈관을 막아요.
막으면 황홀해져. 니코틴이 혈관 벽에 다 들어가서 붙어 있어. 그러면 니코틴이 오줌으로 나가요. 그러면 또 니코틴 부족이라고 에너지가 열려 신호가 와.
빨리 니코틴을 넣으라는 거야. 왜 니코틴이 들어오면 잡생각이 없어지면서 환상 상태가 돼. 니코틴이 혈관을 막아요. 끈적끈적하니까.
그러니까 미세혈관이 내가 제일 미세하잖아. 그 길을 제일 많이 막아버려요. 그래서 니코틴이 없는 사람이 담배를 팍 피면 머리가 핑 돌아가. 약간 어지러워져요.
무슨 잘이죠. 그만큼 니코틴이 혈관을 빨리 막아버려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확 사라져 버려요. 잡생각이 확 없어져요.
멍해져 버려요. 그러니까 마약이 그와 똑같아요. 니코틴과 마약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혈관이 축소되니까 핑 돌지.
핑 돌지. 그러면 그게 얼마나 간에 나쁘겠어요? 혈관에 나쁘겠어요? 알겠죠? 명심하고 본인이 배를 그만 타고 나중에 내려왔을 때 잘 봐요. 어찌하여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렇게. 맞죠? 운하항복귀심,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 말을 명심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 여러분들에게 주는 이유입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냐? 허경영이 물으면 돼요. 맞죠? 명심하십니다. 건강해졌습니다.
잠깐만 서봐요. 괜찮네. 나는 보호자이기 때문에 아기들의 사타구니도 만질 자격이 있죠? 그런데 다른 남자를 좀 만져봐. 저 사람 기분 좋게 생각하나? 전자담배는 더 나빠요? 알겠죠?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빠요.
왜 그러냐? 일반 담배는 입에서 나오는 거잖아.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는 내추럴이야. 내추럴. 자연 상태에서 니코틴을 먹는 거고,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뽑아서 전자화해놨어요.
그러면 우리가 미원을 먹는 거하고 비슷해, 안 해? 그냥 음식 맛이 나는 거하고. 미원을 넣은 게 더 좋나? 전자담배가 그런 식이야. 알겠죠? 전자담배를 먹으면 폐암이 더 걸려. 알겠죠? 여러분들이 잠에서 아침에 일어나신, 맞죠? 잠에서 지금 깨어났다고 볼 수 있나? 허경영을 담배를 피면 대낮인데도 잠에서 안 깨어난 거예요.
몽롱한 상태가 계속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거 되겠나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아침에 일어난다고 해서 잠에서 깨어났나요? 잠에서 깨어나야 저녁에 잠이 달콤하게 올 텐데, 저녁에 자면 또 불면증이 와요. 왜? 대낮에 하루 종일 잤으니까. 잠에서 깨어나 버린 자는 저녁에 가면 잠이 잘 와요.
그런데 낮에 돌아다닌 데도 잠이 안 깬 사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죠? 여러분들은 대낮인데도 허경영 앞에서도 잠이 안 깬 사람이 99%예요.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잠에서 어떻게 깨어날까? 허경영 불러야 되겠죠.
허경영 부르고 내 사명이 뭐다 알겠죠. 야, 이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해야 된다. 맞아, 맞아. 그냥 이 대한민국 정치 될 대로 되라 여기다가 내 자식들을 남겨놨겠다.
이런 도둑놈 같은 심보를 가지면 잠에서 깨어났나? 딱 일어나면은 야, 여기 이런 곳에다 내 새끼를 놔두고 내가 죽을 수 없다. 허경영이 신인이 왔을 때 힘을 보태서 이 세상을 바꿔놔야 된다. 그러니까 오늘은 전단지를 내가 얼마를 돌리겠다. 내가 오늘은 피의 그 뺀질 뺀질한 사람을 정확하게 바꿔놓을 거야.
내가 오늘은 열 사람을 뒤집어 놓을 거야. 예를 들어서 이게 잠에서 깨어난 사람이야. 내 말 맞아요? 이런 어리버리한 세상에다가 내 자식을 남겨놓으면 그 자식이 어떤 꼴을 당할 것인가 뻔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머리 좋은 놈한테 짓밟혀가지고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어느 고시방에서 죽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날 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지금 잠에서 깨어난 자가 있느냐? 전부 장꼬대 하고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저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거, 지식인들이 말하는 게 전부 잠꼬대지. 그게 뭐 하는 짓이야? 잠꼬대 맞아, 안 맞아요? 성인지 예산, 남녀 평등을 위한 예산이 32조야.
잠꼬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맞아, 안 맞아요? 조선일보, 어디 뭐야, SBS에서 그거 털어봐. 우리 정시 읽기 털어봐, 좀. 어제 내 유튜브에 올렸더라.
그거 우리 박 실장이 올려봐. 여러분, 잠에서 깨어나는 게 뭔지 알겠죠? 이 세상은 조율해야 된다. 그 우리 정치 읽기 그 사람은 우파인데, 허경영을 굉장히 띄워줘. 그 사람은 누가 아무리 사도 대통령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 사람은 자기는 말이야, 우리 공화당을 지지하는데, 대통령은 하늘이 허경영을 내려보내놨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국회의원은 허경영이가 어느 정도는 붙지만은, 자기가 볼 때 150명이 되느냐, 그건 궁금한데, 대통령은 틀림없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 사람이 일종의 나한테 엄청난 보고를 짓고 있어. 내가 SBS하고 대화한 걸 자막까지 넣어 가지고 유튜브에 올려놨어.
얼마나 대단해. 제목도 “국가 경영 허경영”. 어젯밤 2시에 이상숙 씨가 보내줬어, 나한테. 난 모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저런 사람은 잠에서 잠들지 않는 사람이야. 항상 잠에서 깨어 있어. 맞죠, 여러분? 맨날 잠자고 있어. 잠꼬대 하고 있는 거야.
잠에서 깨어 있어야 돼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제가 질문 좀 드렸습니다만, 이번 총선 국민혁명 배당금당의 기세가 아주 거센데요. 당선을 노리는 지역구 그리고 의석수, 여러분 말씀하셨습니다만, 대략 어느 정도인지 총선 전략과 함께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는 당선 노리는 게 151명. 그러니까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하면 선거를 통해서 바꿔보려고. 그러죠. 그러니까 국회의 노이석은 151석.
그러니까 국회에서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서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주고, 151석이 되면 바로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해서 2000조를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1500조의 가계 부채를 적시, 금년 중으로 갚아준다. 한 세대당 5억씩. 그러면 금년 그게 인쇄 들어가면 돈이 인쇄 들어가면 금년 중에 돈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미리 은행과 협의해서 부채를 전부 5억까지는 개인들이 원하는 부채를 5억까지는 다 탕감해 주고, 화폐가 찍히면 그때 돈을 은행에 넣어주면 되니까 국회에서 부채 탕감법을 통과시켜 버리면 바로 2천조를 찍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빚은 형제지가 아니든, 부자지가 아니든 웬만한 빚은 100% 정리가 될 걸로 5억까지.
그리고 아버지가 시골에서 5억 빚이 있고 아들이 서울에서 사업하다가 5억 빚이 있어도 10억을 갚아줄 수가 있고, 5형제가 있으면 아버지 빚 5억 갚아주고 5형제가 각각 5억씩 빚이 있다면 25억을 갚아주는 거죠. 각 세대가 다르니까. 이런 기회는 우리나라 생긴 일에 처음이에요. 물론 아들이 하나뿐이면 아버지, 자식, 나는 빚 없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람들이 왜 빚을 갚아주냐. 아파트가 엄연히 있는데 아파트가 있어도 국가에서는 그 담보 안 잡는다 이거예요. 그냥 갚아줘. 그냥 살게 해 주는 거예요.
원금 갚아야 할 이유가 없어. 국가에서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안 줬기 때문에 그렇게 피해를 본 사람은 탕감 조치해 주는 거예요. 우선 이해가죠. 그러면 이 사람도 이래요.
나는 빚을 안 지고 아파트를 샀고 저 사람 빚을 주고 샀는데. 저 사람 빚 다 갚아줘 버리면 나는 그만큼 상대적으로 손해가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데 우리 몸이 뇌혈관이 하나만 막히면 다른 데가 다 뚫려 있어도 죽게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몸이라는 건, 대한민국에 5천만 명 중에 자꾸 파산자가 많고 은행 빚이 많으면 빚이 없는 사람까지 죽게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하나의 인체로 볼 때. 왜 그걸 몰라요. 여러 사람이 부채가 많고 40대 가장들의 자산율이 세계 1위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족과 생활하는 게 너무 어렵고 실업자, 실직이 너무 오래 계속되니까 거기에 충격을 받아서 죽은 사람이 많아요.
그럼 그게 우리 혈관이 동맥에 막힌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면 다른 데 멀쩡한 혈관도 죽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는 빚이 없어도 빚 있는 사람이 많고 자살자가 많으면 그 영향을 받게 되죠.
글자 자막, 그 사람이 올린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빚쟁이가 많으면 건물 임대도 안 돼요. 그 빚 없는 사람도 고생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매를 보면 대한민국 이 몸이면 여기저기 막혀보세요. 우리는 죽게 되는 거야. 성한 세포도 죽습니다. 이래서 부채 탕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내 찍을 필요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다른 당을 찍어. 나는 그런 게 혁명은 말입니다. 개혁과 다른 게 혁명은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헌법을 새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개혁은 헌법을 그대로 두고 세상을 바꾸는 거잖아.
그럼 우리는 헌법 1조부터 다시 재헌을 합니다. 나는 개헌이 아니고 재헌이야. 그러니까 혁명 정부가 들어서야 되는 거죠. 내가 만약에 151명이 되면 국회에 혁명 정부가 들어간 거나 마찬가지, 대통령이 그대로 있어도 바꿀 수가 있어요.
대표님, 제가 이어서 여쭤보겠습니다. 151석이라는 이번에 노리는 의석수 말씀 들었고, 삼삼 정책 실현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국민들이 배가 들고 보면 151석을 안 찍어주겠지. 그러면 우리는 몇십 석을 붙어도 다 사퇴해. 그 얘기를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151석을 못 나오면 사퇴하신다는 얘기를 전해 다른 데서 봤는데, 정부 사퇴요? 나는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어요. 법을 국민 부채 탐감에 관심이 있는 거지. 그렇죠? 그건 이번 기회에 안 하면 국민들 고생 좀 해야 돼. 그건 다음 선거로 미루시는 겁니까? 나는 국회 가서 그렇게 월급 받아가면서 월경무경 세월 보내고 싶지 않아요.
알겠죠. 딱 151명이 되면 국회는 월급 없어. 무보수 명예직이야. 여기 정치 혁명 얘기하는.
혁명에. 그게 그대로 진행이 돼버려. 그럼 뭐 국회의원들이 난리가 나죠. 그리고 국가 법이 막 바뀌기 시작하는 겁니다.
151명이 막 바꿀 수 있지 않겠어요? 내 마음대로. 또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다른 국회의원들도. 이 상황에 블랙홀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151석을 했다. 그러면 투하하는 자들이 많아. 국회의원들이. 그렇지 않겠어요? 대세가 되니까.
대세가 되니까. 거대 정당으로 둔갑하면서 헌법을 바꿔 재현을 해버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따구 이데올로기는 북한도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야.
민주공화국이야. 그런 거 헌법에 일조해 넣는 시대가 지났어요. 이 대회가 필요 없어. 국민의 복지가, 국민의 생활이 최우선이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누구나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 20세부터. 그래서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
그게 헌법 1조야. 알겠죠? 네. 대표님, 3.3 정책이 보통 지역구 총선이니까 지역구 선거들을 따로 하게 되니까 거기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아무래도 제시를 하잖아요.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없더라고요. 없음. 왜 내가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에서 뭘 개발한다. 이거는 정부 없애라.
왜? 단 한 개도 공약하지 마라. 왜 그러냐. 그런 예산은 이제 그만 쓰고 국민들 배당금 주는 쪽으로 몰라야 되니까 지역에 뭘 개발한다고, 이거는 전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야. 이제는 문화회관이고 뭐고 팔아서 처치해가 국민들 줘야 될 판이야.
무슨 건물을 그렇게 지어 제끼고 문화예술회관이 뭡니까? 운영비가 1년에 몇십억씩, 막 100억씩 들어가는 그런 걸 지어놓고 가보면 거미줄이 바글바글하고 1년에 한두 번 쓰고 운영비는 1년에 돈이 주민들에 대한 세금이 50조, 100조가 들어가고 그건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거는 용서할 수 없는 낭비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이번에 국회의원들은 무슨 공략을 주로 하냐. 우리는 지역 발전을 중지하겠다.
그 돈을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그만 발전하겠다. 무슨 얘기하죠? 뭐 선심성 공산이 뭐니, 이거 전부 안 하겠다 우리는. 그거를 국민들에게 현금으로 줘서 국민 비자를 먼저 없애고 150만 원씩 주고 생활이 안정되면 그때 우리가 공사는 신중을 위해서 판단해보겠다. 모든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중지하겠다.
이게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메인 공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놓고 다 뭐 하겠다. 그건 너희끼리 하라고 그래요. 지역 주민이 돈 있으면 그걸 가지고 해.
뭐가 나라에서 그런 걸 해줘. 이제 안 해요. 개발. 개발이 너무 내가 문제야.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온통 건설 현장으로 만들어 놨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환경 다 파괴야. 고만 개발이에요. 고만.
우리가 그린피스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은 이제 고만 개발하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생각해라. 이렇게 우리는 선심성 공약 하나도 없다. 여러분 말이야, 죽다시피 앞으로 시대를 그런 식으로 가면 우리는 맨날 국가 예산 저의 업자들한테 다 퍼주고 국민은 거지 되고, 그게 이제 더 이상 우리 원치 않는다. 만약에 지역 개발을 공유하는 당이 있으면 우리는 그 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당으로 보겠다.
이렇게 우리는 나가요. 모든 사람의 선거 공부물이 똑같아. 모든 지역 개발은 충지한다. 이제 돈 들어가는 거, 선심성 공사, 선심성 예산 없다.
이제 모든 돈은 국민에게 돌려줘서 국민 생활이 안정되는 게 우선이다. 최우선이다. 이제 다리가 없어도 괜찮고, 도로가 없어도 괜찮아. 왜? 국민이 일단 자살을 안 하고 살 수가 있게 해놓은 다음에 생각해보겠다.
모든 공사를 길을 미루겠다. 기분 나쁩니까? 대표님, 창당 작년에 하시고 사실 첫 선거잖아요. 이번에 예비 후보 등록하신 것만 봐도 거의 1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가장 후보들이 몰리고, 그렇게 선거에 굉장히 잘 되고 있는데 어떤 연결되는 얘기지만 어떤 이유에서 그렇다고 보시나요?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은 깨어났다는 거죠. 조금은 깨어났어요.
왜? 지금까지는 지방의 국회의원이 서울에 가서 예산 뺏어오는 걸 자랑으로 생각했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그런 시절이 아니야. 땅 따먹기 위해서는 안 돼요.
지역 국회의원이 지방 중앙정부 가서 예산 얼마 뺏어왔다. 도지사가 얼마를 가져왔다. 이걸 자랑하면서 그 돈은 건설업자한테 다 들어가고, 어영부영 저것끼리 다 없어져요. 지역 주민한테 아무런 도움 가는 거 없어요.
그런데 그걸 마치 자랑인 마냥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고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을 앞으로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한, 그런 사람을 도지사나 시원이나 도의원으로 뽑는 나라, 그런 국민은 고생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제는 정신 마인드를 국민들이 바꿔야 됩니다. 이제는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중앙정부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몽땅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사람, 선지점성 예산 남발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이런 후보를, 이런 당을 찍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들이 산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아주 지금의 국회의원들하고는 발상이 반대입니다. 저는 원래 자세히 겪어보면 인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괜히 내가 뭐 소리 질러 사니까 고약한 사람으로 보지 마세요.
아주 인정이 많은데 속으로 국민들 생각하면 우라통이 치면, 국민들 생활을 생각하면 우라통이 치는 거예요. 국민들은 3S 스크린 섹스, 그렇지 않습니까? 스포츠에 완전히 우민 정책을 써가지고 국민들은 그런 공사를 맨날 해야 되는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을 세금을 많이 내 가지고 공사를 많이 해야 되는 줄 알아. 그거는 정치인들 배불려주는 거예요.
그거는 정권 자본자들 배불려주는 건데, 그게 마치 그렇게 해야 되는 걸로 체내가 돼 있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공사든 뭐든 국민이 먼저 있고, 그다음 공사를 해야지.
국민은 다 주고 가는데 무슨 공사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푼이라도 절약하자. 한 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우리 세금 국회의원 월급이 1조 8천억이야, 1년에. 그리고 지자체가 1조 5천억이에요. 그다음에 지자체 선거가 몇 년마다 한 번씩 하죠? 그게 1조 원이 들어가요. 그래도 국회의원과 지자체의 보수, 명예직으로 해버리면 돈이 얼마가 절약되냐? 5조가 절약되냐.
국가 예산의 10%야. 재원 마련된 재원이. 그런데 또 그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성인지, 성인지세.
성인지 예산이 뭔지 압니까? 성별인지 예산이에요. 남녀 평등을 위해서 써야 될 예산이 연간 32조야. 32조가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야, 이게. 용서할 수 있습니까? 32조를 어디서 썼는가 파악해 봤더니 각 부처별로 2천억, 3천억, 1,500억 다 찢어바려 가지고 가 그래 가지고 성평등을 위해서 썼대.
아 참. 국방 예산과 맞먹어요. 국방 예산이 40조인데 남녀 성평등을 위해서 32조 9천억을 써야 됩니까? 2020년 지금 예산 책정, 금년에 책정한 예산이 32조예요. 작년이 31조고.
그러면 성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 남녀 연구해라. 성평등을 연구해라. 청에서 연구해라.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국민을 가지고 놉니까? 성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써요? 국방 예산이 40조인데 나는 그런 거 용납하지 않아. 예산이 용도가 분명시가 않아. 그거 무슨 재무부가 얼마, 무슨 여성가족부가 얼마, 뭐가 얼마 이렇게 쪼개 가지고 32조를 보통 몇천억씩. 쪼갰어.
이게 성평등 예산입니까? 성인지 예산이야. 이름은 성인지 예산. 서류. 내가 아까 준 서류.
자, 보세요. 2020년 성인지 예산이 31조 30. 31조 7963억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여러 개 붙여서 몇 천억씩 쪼개서 가져가.
그럼 어디다 썼느냐? 영구비. 남녀평등 영구비. 참말로 이거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31조 7963억.
금년에 결정된 게 내가 이 전체 예산 쓰는 것을 다 조사를 했는데, 정확하게 줄일 수 있는 금액이 300조야. 국가의 예산의 60%. 300조는 있으나 마나 하는 예산을 쓰고 앉아 있는 거예요. 아니, 이거 보세요.
국방비가 40조인데 성별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써요. 다른 예산은 말할 거 없어요. 다 조사해 놨어요. 내가.
정말 문제입니다. 이거. 각 부처는 뭐 하는 데냐? 회식하고 예산 날리고 교수들 찾아다니면서 야, 얼마 청구해라. 너 얼마 청구해라.
너 연구비. 그래, 알고 봤더니 교수 연구회가 하도 많아 전국에. 그 연구들 가보면 직원 하나도 안 앉아 있어. 그런데 신청할 때 정부에 신청할 때는 연구비 몇 억, 몇십억 이게 올라가는 거야.
사무실 가보면 사람 없어. 그게 더 없는 일입니다. 아주 그냥 가깝지 나서 내가. 예비 후보자 보도들이 몇 개 나고 그랬는데요.
워낙 많이 예비 부자 등록을 하다 보니까 일부 전과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또 뭐 전과 중에서 좀 안 좋은 전과도 있다. 그런 문제들을 지적하는 데들도 있는데, 거기에선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니까 우리 언론이 잘 보세요. 국가혁명배당론당이 약 1,000명 등록이 되죠. 그런데 다른 당보다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보다 2배죠.
맨 위에 있는 게 국가혁명배당론당이고, 이 밑에 있는 게 범죄율입니다. 우리 범죄율은 24%인데, 다른 더불어민주당은 35%, 범죄율이 자유한국당은 31%, 정의당은 민중당은 64% 알겠죠? 정의당은 48% 절반이 범죄자들이야. 우리는 20몇%야. 범죄율이 제일 적고, 교통사고로 과실치사한 사람은 살인범이라고.
그걸 보도라고 합니까? 무슨 얘기하죠? 우리 범죄율이 이렇게 낮다는 거, 범죄율 낮은 거 1위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사람이 교통사고로 벌금 200만 원 나온 사람, 살인 살인이 아니라 과실치사, 그걸 왜 살인이라고 합니까? 그 자체가 오보야. 맞습니다.
다 명예훼손에 걸려. 그분이 내신 상관이 등록한 서류에 살인이라고 자필로 쓰셨어요.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거예요. 고치셨어요? 고쳤지.
그게 과실치사. 안 고쳤어요, 아직. 과실치사예요. 사실 고쳐야 될 것 같아요.
그래. 분명히 사실치사야. 알겠죠? 과실치사를 갖다가 왜 살인이라고 그럽니까? 그만큼 순진하다는 얘기에요. 근데 그건 다 볼 수 있는 걸로 나와 있으니까 고쳐야 될 것 같아요.
고쳐야지. 그러니까 그거는 뭐. 재미있어요. 그만 볼까? 재미있죠? 내가 SBS 기자에게는.
그런 건 여러분들이. 예산 도둑에 비하면 아무도 아닙니다. 조금 있으면 끝납니다. 알겠죠? 매년 국민들의 돈을 몇백조를 도둑질하는 돈에 비하면 살인? 아무도 아니에요.
대표님,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제도가 좀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창당하시고 첫 선거니까 지역구에서도 많이 당선이 되시겠지만 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노린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그런 거 관심 없어요. 관심 없어요.
왜냐하면 어차피 151석을 노리는 거지, 연동형 비례대표에서 국회 몇 명 데리고 국회에 들어간다. 그런 거는 안중에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 기자님은 내 배짱을 모르는데, 나는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게 목적이야. 세계 통일하려고 하는 게 목적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한국의 대통령에 목매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우리 언론은 잘 모르는데, 나중에 그 진면목을 보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번 선거 때 비례대표로 출마하시거나 그런 일은 나는 종로로 나가라는 사람도 있고, 당 선대위, 또 선거대책위원회도 있고, 뭐 당, 또 선대위에서 또 공천심사위원회도 있어요. 거기서 결정이 나면 결정난 대로 하는 거지, 내가 뭐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내 생각에는 나는 전국에 지원 유세를 하는 게 좋아. 그래서 나는 소화적으로 어느 지역에 가서 그런 똘마니 같은 사람들하고 싸우고 싶지가 않아요. 이번 선거에 사실 종로가 굉장히 주목받잖아요. 종로가 주목받는데 나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질 않아. 굳이 경쟁할 가치가 없어. 아니, 세계 통일을 꿈꾸는 사람이 내가 그런 사람들하고 경쟁한다는 건 좀 유치하고, 차라리 어떤 면에서는 전국으로 국회에 들어가서 151명을 데리고 들어가는 게 낫지. 그런 선거라는 자체가 그런 마타도어 식으로 서로 이거는 보수다, 저거는 좌파다.
이런 선거에 이제 우리 국민들이 전체 150명을 만들어서 내가 뛰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제가 준비했던 질문을 얼추 드렸는데요.
이제 저희 방송 보시는 시청자분들이나 여러 국민들한테 이번 선거, 그리고 삼삼 정책 얘기하신 부분, 앞으로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말씀 한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우리는 20세부터 150만 원씩 주고, 65세가 넘으면 220, 부부 440을 줍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 300을 줍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가족 간의 화목도 되고, 또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 주 4일을 쉬는 지금의 비정규직을 늘리는 거죠. 지금 국가 정규직이 70% 되는데, 이걸 30%만 남겨놓고 40%는 비정규직으로, 그래서 70%가 비정규직이 되게 해서 국민들이 시간제로 일주일에 3일 정도의 시간을 근무하게 하고, 자유롭게 직장을, 실업자가 없이 누구나 직장에는 왔다 갔다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요. 목매에 달고 있는 게 아니니까.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오니까 젊은이들도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린애들 옆에 부모가 좀 교육을 좀 할 수 있고. 애기들이 자라는 동안에 아버지가 애기와 얼굴을 익힐 수 있도록. 우리는 그런 걸 우리가 불교에서 자비라고 그러면 아버지 자자와 어머니 비자예요. 비풀자자, 슬플 비자지만 아버지를 자당이라고 하듯이 그러면 자는 아버지고 비는 어머니인데 애들한테 자가 없는 거야.
아버지 맨날 경제 개발 뛰어다니니까 새벽부터 밤늦게 가져오니까 어린애들이 아버지 없이 비만 어머니만 보고 교육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아버지하고 축구도 하고, 아버지하고 좀 뛰어놀고, 아버지하고 끌어안고. 뒹굴고 이렇게 어릴 때 커야 되는데, 우리는 시골에서도 아버지가 바빠서 쳐다보지도 못해요. 동행이 와서도 아버지 얼굴 못 보고.
이제는 뭐 아버지 없는 고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교육이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우리가 아버지가 있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는 자매는 어머니는 슬픔을 빚자, 자식을 슬프게 바라보고 “아이고, 내 아들을 왜 저 남편은 저렇게 꾸지람하노” 달래주고. 아버지는 채찍, 엄마는 당근, 이런 자비정신이 우리 애들 교육에 필요한데, 전부 비만 붙어가지고 엄마가 무조건 감싸주다 보니까 이건 아버지의 역할이 없어요.
그래서 나는 직장인들이 좀 더 가족과 어린애와 아버지가 딸하고 같이 어울리고. 그렇잖아요. 좀 이렇게 여유롭게 아버지가 생활도 하고, 직장도 즐겁게 갔다 오고. 이렇게 맨날 마이너스 나니까 월급날 돈이 다 없어지고 적자가 나.
그러니까 샐러리맨들이 힘이 빠져있어. 기가 빠져있어. 그런데 나는 그거를 올려주는 자야. 야, 월급 가지고는 본전인데 미쳤는데 배당금이 300만원이 통장에 찍혀있어.
그럼 희망이 있지 않아요? 내가 저렇게 한 2, 30년 근무하면 내 직장에서 퇴직금을 안 줘도 그래도 돈씩 모여있겠구나. 이런 믿음이 있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생겨요. 남하고 덜 싸우게 돼요. 이런 여유 있는 인생을 내가 만들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자세히 어린이들한테 아버지를 찾아주겠다. 아버지 자자와 어머니 빚자가. 자비정신. 이게 기독교와 불교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자식의 사랑을 부모가 어릴 때 못 느끼면 늙어서 아들하고 계속 부딪혀. 자식하고 계속 부딪혀요.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자녀와 많은 스킨십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굉장히 아쉬워요.
그래서 나는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1억에다가 주택자금, 무이자,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거. 그냥 주는 거야. 3억.
그거 얼마죠? 3억을 주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려고 하겠지. 또 애 낳으려고 하겠죠. 나는 인간에 대해서 근본 이게 투자입니다.
이게 경제를 살리는 거야. 그렇게 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또 3억 주는 건 투자고. 국민 배당금은 당연히 국민이 받아야 될 거. 투자금 주는 거예요.
배당금. 그러니까 복지 예산이 없어져. 복지 만국론이 있습니다. 나는 복지 예산이 내 예산에 하나도 없다는 거.
당연히 우리 국민이 받아야 될 걸 주는 거야. 배당금을 주니까. 그러니까 국민 아빠가 아빠 그 돈 왜 국가에서 돈을 얻어서 얻어서는 게 아니야. 아버지가 받을 돈이야.
떴떼해. 그런데 90만 원 줘놓고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줘놓고 직장 가면 잘라버리고 그걸 가지고 목을 조르고 사람 실업자 만들어 놓고 이런 돈은 주면 안 돼. 자존심 상해. 우리 집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생활 못해서 이거 되겠습니까? 당연히 조의를 또 주는데 왜 없는 사람은 목을 조르냐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직장 가서는 나는 세금 계산서 못 끊어요. 나는 가끔 세도 못 냅니다. 왜? 나는 영세민 90만 원을 받는데 비밀로 해주세요.
그래? 탈세가 1년에 어마어마하게 일어나? 이 말 이해하죠? 이게 정부 정책이야. 나는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어요. 어느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어요. 그러나 정책으로 나는 이야기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정책은 원치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빚 갚아주는 허경영, 5천년 역사에 처음이야. 맞습니다. 나는 내가 다른 당 사람이라도, 내가 다른 당 국회의원이라도 국회의원들도 빚이 한 5억 되는 사람 많아요.
허경영이 찍혔어. 국가혁명당 찍혔다고. 찍으면 빚 갚아주니까. 아니, 내가 다른 당 국회의원인데도 토피아로 가서는 누구 찍어요? 빚 갚아주는 당 찍어서 5억 받는 게 현실적으로 이익 아니야? 뭐 인터뷰 할 거 뭐 있어요? 그냥 빚 갖고 싶으면 그거 찍고, 은행에 이자 내고 싶으면 다른 당 찍어요.
간단해. 나는 국민들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진짜 이번에 빚 갚을 기회가 온 거예요. 그러면 계속 후손들이 생활 안정되고, 어린이들, 자식들 고생 안 시키려면 그건 알아서 하세요.
우리 국민들이. 감사합니다. 대표님. 네, 고맙습니다.
우리 이런 우수한 정당까지 SBS가 찾아오셨어. 고맙습니다. 좀 자주 오세요. 빚이 5억 있나 봐요.
아니, 현역 의원들도 우리를 찍는 사람도 있을 거야. 아니, 허경영이 제가 151명 되면 자기 당이 151명 되면 뭐 해? 빚 깎아주나? 싸움 박질만 하니까 국가의 경영 배당금당 찍어버리자. 우리 기자분도 적자 생활하는지도 몰라. 배당금 받으려고 또 채울 수도 있죠? 배당금, 기본소득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기본소득은 뭐냐면은, 잘 들으세요. 기본소득은 복지예산. 그런 건 받으면 안 돼요. 기본소득은 복지예산이나 받으면 안 돼.
배당금이라서 그런 거군요. 그렇죠. 기본소득을 받는다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라에 죄를 짓는 거.
알겠죠? 기본소득은 자기가 창출해야 돼. 알겠죠?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보고 국민 국가 예산은 국가의 총 매출이야.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매출을 왜 국회의원들이 다 다 씁니까? 그래, 안 그래.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보고 국민 국가 예산은 국가의 총 매출을 왜 국회의원들이 다 다 씁니까? 나는 대한민국을 주식회사 형태로 운영하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쓸데없는 불필요한 예산은 다 줄여야 됩니다. 재밌죠? 시간이 많이 갔지만 이 SBS 기자회견을 여러분이 보면 허경영의 국회의원 선거에 정신이 들어 있죠. 이번에 이 선거가 피아노 조율이라는 거 알겠죠? 지금은 줄이 늘어져 가지고 온갖 잡소리가 나죠.
이거를 한번 우리가 피아노를 보지만 볼 때마다 깨달아야 돼요. 알겠죠? 자본주의는 고쳐가면서 써야 돼요. 지금 오늘 내 SBS 유튜브 기자 인터뷰 한 거 보니까 내가 봐도 속이 시원하네. 그런데 내가 계속 보면서도 저 사람이 저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저 사람이 내가 아니고 다른 정치인이 저런 말을 한다면 난 백공에 가서 안 와도 돼. 저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내가 앞만 봐도 그 사람 괜찮게 생겼네. 그 사람 말하는 툴을 딱 보니까 하고도 남겠어.
배짱이 말이야.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보다는 배짱이 두둑하면서 미래를 꼬나보고 있네. 그러면 나는 오늘 이걸로 질문하는데 답을 하기로 하고, 자 사회자한테 쉬는 시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허경영 총재님께 정말 궁금했던 것은 과연 남북 통일은 언제쯤 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서른다섯인데 된다 된다 하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있는데, 그런데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총장이 못하는 게 뭡니까? 할 때가 제일 재밌어.
대답하는 게 좋습니다. 한번만 더 들어봐.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다. 김술생님 빨리 나오시라고 합니다.
구미팀 김술생님. 총쟁이 못하는 게 뭡니까? 한번 들어봐. 그거 재미있게만. 총쟁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래.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래. 재밌게 찍었어. 그렇죠? 저기가 청와대지. 청와대.
청와대에서 찍은 거야. 청와대 갔을 때 그렇게 찍었노? 저 사진을 보니까 내가 무슨 그레고리 펙 같아. 백상흥 뭐 백상흥가 있었잖아, 영화. 그 약간 터로만 그거.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렇죠? 아주 웃기는 이야기. 그런 거 해야지.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부터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돼요.
왜 하느냐? 황사 때문에 그것 때문에 아시아 연방 통일을 해가지고 황사 음, 새는 걸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30년 안에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북한이 마지막에 2030년 이후에 통일이 돼야 돼.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됩니다. 절대로 통일이 되면 안 돼.
아시아가 전체가 통일이 되면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오는 거지. 남북만 통일해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된다면 유럽은 전체가 통일 돼야 돼. 왜? 로마 연방에 속해 있었잖아.
그런데 프랑스 독일이 왜 논아져 있어. 걔들이 통일할 이유가 뭐예요. 그냥 연방으로 통일했죠? 그게 로마 연방이 통일됐는데 로마 연방이 없어진 지 엄청 오래됐죠? 그러니까 다시 로마가 통일됐는데 그 이름이 유럽연합이야, 알겠죠? 그렇게 통일되는 거지, 옛날에 로마 땅이라 해서 전부 이태리로 통일되면 되나? 전부 이태리가 되면 됩니까? 아니, 프랑스, 독일이 이태리라는 이름 쓰려고 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돼야지, 남한과 북한이 통일된다 이따위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절대 그런 통일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알겠습니까? 아니, 이태리아하고 프랑스하고 독일이 서로 나라를 이태리아로 해서 통일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한 번 쪼개지면 북한은 북한이고, 남한은 남한이에요. 아시아 연방이 통일하면 연방국으로 들어오죠.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지금 우리가 신라와 백제가 이렇게 통일돼서 고려하고 통일돼서 이렇게 고려가 만들어진 것까지는 있었는데, 현대에 와서는 국가가 어느 국가를 통일해서 할 수 있나? 그거는 동독과 서독하고 우리는 다릅니다.
동독과 서독이 갈라진 과정이 달라요. 왜냐? 동독 가운데 서독이 있었어요. 서독 가운데 동독이 있었다니까? 우리는 남북한이 그렇게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어요. 독일 서독과 동독은 동독 안에 서독의 수도 베를린이 들어있어요.
무슨지 알죠? 한참 가까이 가고 가운데 가서 아내가 장벽을 싸가지고 이렇게 놀아 놨어. 그러니까 평양 시내에 서울이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런 특수한 구조 때문에 통일이 된 거지. 우리는 휴전선이 딱 쪼개져 가지고 그 사람들은 말입니다.
수도 사람이 베를린을 가려면 꼭 어디를 통과해야 동독을 달려야 돼, 동독을. 한참 달려야 베를린 들이 나와. 그러니까 영토가 어떻게 돼 버렸어요? 수도를 둘러 쪼개고 국토를 둘러 쪼개져 있었어요. 이러다 보니까 그러면 수도가 동독 안에 들어있다 보니까 맨날 동독을 서독 사람이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우리가 말하면 평양에 서울특별시가 들어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동독, 서독은 통일이 될 수밖에 없죠.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우리나라 남한을 없애려고 하는 자들일 수가 있어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여러분, 월남 통일 되는 거 봤죠? 월남이 어떻게 통일됐습니까? 적화 통일이에요. 예멘이 어떻게 통일됐어요? 적화 통일이에요. 알겠죠? 항상 적화 통일 된다는 거, 남북이 붙으면 언제나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는 거.
신라와 고구려가 붙었죠? 그러면 신라는 대한민국이었고 고구려는 북한이었어요. 누가 이겼죠? 누가 이겼죠? 항상 북쪽이, 신라가 졌죠? 신라가 항복을 하고 고구려가 북한이 남한을 먹은 거예요. 우리는 역사를 보면 모릅니까? 반드시 그런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한강을 기준으로 남북이, 남쪽은 신라, 북쪽은 고구리였어.
꼭 우리 남한과 북한과 똑같은 사항이 역사에 있어서 없어서 언제나 북쪽이 이기지, 남쪽이 이길 수가 없어요. 북은 남자고 남쪽은 여자야. 여자가 이기나? 예를 들어서 그렇죠? 좀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북쪽은 항상 키가 좀 커. 남쪽은 항상 좀 작아.
북쪽 사람은 함경도 사람은 거세. 경상도 사람들은 함경도 사람보다는 좀 약해. 무슨 말이냐면 남남북녀야.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열 명도 잡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남북녀야.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10명도 잡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북쪽 사람하고 싸워서 이긴다는 건 여러분들이 뭘 몰라서 그래. 진태이감감곤성곤이라고 해서 팔진도에서 보면 북은 항상 여러분, 북경이나 우리가 누워 잘 때 북쪽을 머리를 두고 자죠.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잖아요. 그럼 왜 북쪽에 머리를 둡니까?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자오향으로 묘를 써야 돼요. 부모님 머리를 북쪽으로 두는 게 좋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다리가 남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집에 가보면 안방이 어디 있어요? 안방이 북서쪽에 있죠. 그런데 머리는 어디다 둬요? 북쪽에다 둬야 돼요. 장롱 쪽으로. 부엌 쪽으로 머리 두고 자는 사람이 있나요? 부엌 문 쪽은 남쪽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머리 둘 곳은 북쪽이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우리 남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어요? 북쪽에 있잖아요. 북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어요? 북쪽에.
평양이 좀 북쪽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북쪽이 건, 남쪽은 곤 알겠죠? 건 아버지, 곤은 어머니. 그래서 남북이 정면으로 충돌하면 남이 이긴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남북전쟁 했죠? 누가 이겼어요? 돈은 남쪽 사람이 다 아주 있었어요.
목 가발 치고 뭐 돈 빵 서건 전부 남쪽 사람인데 왜 미국이 남북전쟁에서 북쪽이 이겼을까? 북쪽 사람은 돈이 없었어. 그렇죠? 그러니까 함부로 남북 통일한다 이따 소리 하지 마세요. 신인이 와 있어요, 신인이. 신인이 해결해 줘요.
알겠죠? 다음은 김용철 님께서 이걸로 하시면 됩니다. 간증을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박수! 저는 중국협호예요. 훈천에서 오셨고요.
지금 현재는 이천시에 부위원장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갔다 온 지가 얼마나 됐어요? 작년에 갔다 왔어요. 작년에? 코로나와는 관계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오래됐어요.
작년에 갔다 왔어요. 작년에. 작년에. 코로나와는 관계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요새는 중국에서 왔다 그러면 미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은 나타나면 막 난리를 한대요. 저 사람들이 말이야, 코로나 옮긴다고. 그래서 미국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한국 사람이 어디 터지고 나오고 막 그런 데 그렇대요. 왜냐하면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을 전부 중국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래 가지고 말이야, 난리 난데. 근데 뭐 여러 사람이 있는데 가면 난리가 난다네. 그래서 우리도 여기 중국에서 온 사람이 여기 있죠. 지금 우리는 괜찮을 때 오래됐대요.
중국 갔다 온 네가 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인 허경영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3분이라는 시간을 주셨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요일에 있는 사실인데, 우리 막내 삼촌의 아들이 지금 중국에 있어요.
큰 아들은 나하고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막내 삼촌의 작은 아들이 눈을 지금 다 못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한쪽 눈은 아예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은 완전히 실명 가는 와중에 형님이 나한테 전화 와서 “형님, 우리 동생이 지금 눈이 안 보인대요.” 여기 이 정부에서 조금 가면 양문이라는 거기서 일을 하다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저도 충격을 받았어요. 젊은 애인데 눈이 안 보인다 하니까. 그래서 제가 거기서 청가를 맞고 목요일에 와 가지고 금요일에 총장님 집에서 만났어요.
그냥 만나서 영상 통화로 우리 동생하고 이렇게 연결을 시켰어요. 연결을 시키고 총장님하고 영상 통화로 이렇게 천사도 주시고, 그다음에 건강 에너지도 주시고 그래야 고영이 세 번 부르고 이렇게 영상 통화를 이렇게 하시고 얼마 안 돼서 저는 이렇게 통장님하고 인사를 끝나고 집을 가는 길에 한 20분 정도 갔어요. 그런데 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전화가 오시면서 “형님, 저기 천사가 나한테 들어왔는데 내 눈이 보인대요.” 아, 그래 가지고 저는 온 몸이 닭살이 돋아 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안 되니까 가다가 길립해서 자르셔 놓고 총장님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제가 “총장님, 우리 동생이 눈이 보인대요. 천사가 들어왔대요.” 이래는 거예요. 전화를 드리고 집을 가면서 저는 항상 울면서 갔어요. 너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내가 너무 감동을 받은 거는 뭐냐면, 혈연 세계 천사가 살아서 제 동생 몸에 들어가서 살아서 역사하셨다는 거예요. 나는 그것 때문에 내가 홈차체 가지고 있으면 이거 아무 의미 없는 거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해외에 있는 우리 교포들도 많을 거 아니니까, 많은 가족도 있고 그러는데 이런 문제들이 홈탈 가지고 계시면 이게 전파가 안 되지 않습니까? 이 병이 치료한 것만 전파가 되는 게 아니고 살아계신 통제님이 가지고 있는 그 살아계신 천사가 움직여서 우리 인간의 몸을 살고 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게 너무 홈탈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 가지고 간섭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정말 이 일을 정말 우리가 잘나고 똑똑해서 되는 게 아니고, 정말 총재님과 함께하신 천사가 살아있다는 걸 증거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오신 거죠.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철님 간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대리 질문 칠판에 올리겠습니다.
1번은 저번에 했고요, 2번부터 할 차례거든요.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의 재원 마련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어, 지방세 36가지가 어, 예를 들어서 고속도로를 다닐 때 고속도로 통행료 내죠? 이렇게 내면 고속도로가 가다가 차가 서야 돼. 그렇죠? 그러면서 통행료를 이렇게 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냥 고속도로 통행료 내는 데는 없어져 버려요.
없어져 버리고 이 국도도 세금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개인이 자금을 댄 거죠? 그런 도로가 많죠. 그런 도로도 돈을 내야 되잖아. 그러면 그런 도로는 통행량이 나와 있겠죠?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죠. 고속도로도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죠.
그 통행량만큼 기름에다가 넣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름이 약 0.1%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속도로 가는 차는 안 가는 차는 내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주행세라고 그래.
주행세는 기름에 들어 있어요. 그럼 기름에 몇 가지 세금이 들어가요? 15가지가. 그러면 그런 세금을 보유세라고 해서 집에 고지서 두 번씩 나오죠. 그런 걸 기름에 넣어버려.
그러면 세금이 하나로 돼버리죠. 그러면 뭐가 절약되냐 하면 고속도로를 우리 세수가 자동적으로 늘어나요. 여러분들은 그런 계산이 없는데 그걸 기름에 넣을 때는 기름에서 세금이 고속도로로 가던 사람이 안 가던 사람도 내게 되고 그 통행료가 전체적으로 보면 세수가 늘어나게 돼 있어요. 알겠죠? 또 집집마다 세금 고지서가 나가죠.
그 세금 고지서 나가는 용지 돈 안 들어갈까? 컴퓨터 작업하죠. 비용이 나가죠. 안 내면 또 자동차 압류하죠. 그 비용이 연간 변호사 법원 집달관, 거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비용이 들어가.
자동차가 천만 대야. 그런데 그거를 기름에다가 자동차를 움직일 때만 넣어버려. 좋아, 안 좋아해요? 그렇죠? 그러면 집에 고지서 안 낸 차가 있나? 세금 안 낸 차가 있을까? 움직이려면 기름을 넣어야 되니까 주유소에서 그냥 기름값에 들어가 버려. 맞죠? 그러면 세금을 자꾸 줄여야 되잖아.
자꾸 줄여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금이 단순화되죠.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까? 세금을 10년간 안 낸 차들이 수두룩해요. 왜? 대포차끼리 매매를 해.
그래서 주로 그 대포차가 서울 시내에 1%가 넘어요. 그 차는 주부들 납치하는 데 주로 써. 차 번호를 보고 카메라를 찍어 봤자 차 주인이 없어요. 세금도 안 내.
대포차 알죠? 대포차가 여자들, 미인들만 있으면 납치해요. 1년에 5천 명의 미인이 어디론가 사라져. 그 딸 가진 부모는요, 그 딸이 어디 가서 남자하고 동거 생활하는 줄 알아. 바람나 가지고.
근데 실제는 납치되어 가 죽은 거야. 아니, 이거 힘께나 있는 애들이 주먹께나 쓰는 남자들이 그냥 차 가지고 놀러 다니다가요. 이쁜 여자였잖아요. 야, 잡아.
탁. 사람들이 여러 곳이 있는 데서 잡아요. 버스 정류장에서. 그러면 그 여자가 나는 이 남자 모른다고 소리 지르면 뭐라는 소리야.
기사덩이를 때려. 때려 가지고 어디 남편 놔두고 돌아다니냐고. 집 나가 가지고 일주일씩 안 돌아오냐고. 아무도 못 말려요.
그냥 여러 남자들이 짓궂게 부른 데서 질질 끌려 들어가는데 다른 남자들이 전부 그 남자 편을 들어. 집 나가서 저렇게 얼굴 반듯하게 생겼다고 바람피우다 걸려서 남편한테 잡혀가는가 보다. 백주의 대낮에. 강남역 버스 정류장에서 처녀가 질질 끌려 가지고 차에 끌려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 말려.
그렇게 없어지는 여자가 1년에 5천 명이에요. 그게 왜 그러냐. 대포차 때문에. 추적이 안 되는 거야, 번호판이.
세금을 안 내는 차니까 저것끼리 그냥 사고 팔아요. 잠깐만 받고 번호는 폼으로 붙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렇게 대포차를 만드는 우리 정치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세금을 하나로 해버리면 대포차 생길 수 있나 없나? 아니, 그러면 대포차도 다니려면 기름을 넣어야 다닐 거 아니야. 그 사람들도 기름이 맨날 들어있는 턱솥에나 이런 걸 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주소가 일정하지 않은 놈들이니까 그 대포차를 이용하는 거야. 범죄에 쓰려고.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남의 집 앞에 대놓고 가구를 막 털어 가지고 실고 가. 알고 봤더니 그 번호판 주민들이 적어놨어.
알고 봤더니 대포차야. 그거 찾을 수 있나? 못 찾아. 그래 가지고 범죄 집단들이 회사의 물건을 빼돌릴 때 대포차를 이용해요. 대포차 털어 가지고 와서 실고 가.
주민들이 찍어 소용없어요. 어디로 가봐야 잡을 수가 없어. 주소가 없는데 뭐. 내가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는 거 이해 갑니까? 잘 들으세요.
배달부가 뭐 때문에 우체국에 가보세요. 자동차 세금 낼 때 되면 세금 밀린 사람들 그 고지서 우편 배달부가 그것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집집마다 가서 이거 집어넣느라고 우체국에 있는 직원들은 징그러워요. 그런 거 통지 고지서. 그거 자동차 세금 고지서를 1년에 그렇게 계속 내보려면 배달부 더 늘어나는 뭡니까 우체국은.
그래, 안 그래요? 차 없는 집이 없으니까 집집마다 구름을 들고 쫓아가서 집어넣어 줘야 되니 그런. 고통을 여러분 압니까?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 여러분들이 대포차의 피해를 직접 볼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유명인사 납치하는 것도 대포차야. 우리 같은 사람들 납치해요.
대포차가 뭔지 알죠? 대포차만 없으면 사람을 납치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대포차 있는 놈들은 번호판을 수십 개 가지고 다녀요. 어디서 남녀 번호판 있잖아. 떼어 뜯어도 가져가 버려요.
그래, 그거 아무렇게나 붙이고 와도 또 딴 데 가서 범죄할 때 번호판 바꿔. 그게 전부 대포차예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우편 배달부가 세금 고지서 들고 집집마다 뛰어 다니는 그거, 그거 마후라에서 나오는 매연. 알겠죠? 그 매연이 골목마다 누비면서 매연을 뿜기고 다녀.
좀 그런 거 없앴으면 좋지 않겠어요? 어떤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면 세수가 국가가 이익을 보는 게 백조야. 내가 뽑아놨기 때문에 거기서 길게 이야기할 수 없어. 되게 길어요. 알겠죠? 이런 식으로 하면 세금이 탈세를 막을 수가 있어.
지금 자동차에 세금 안 내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고지서가 세 번, 네 번 가도 차 경매하라 이거야. 돈 없으면 못 내겠다는 거야. 이렇게 내버려요.
그러니까 그 세금 못 받는 게 얼마나 많아. 그 사람도 대포차도 운전하고 다녀, 안 다녀? 기름 넣어야 돼, 안 그래? 주유소 안 갈 수가 없는 거야. 세금이 거두져요, 안 거두져요? 탈세가 저절로 막아져요. 맞아, 안 맞아? 부동산 거래처럼 만들어 버리는 거야.
부동산 가서 명의 이전 하려면 세금 내야 명의 이전이 돼. 맞아, 맞아? 명의 이전 딱 해놓고 나중에 세금 달려면 주나, 안 주지. 똑같단 말이야. 자동차 기름 넣을 때 주행세, 보유세를 같이 걷어라.
고속도로 통행료 앞으로 없어. 차가 가다가 서고자 하시고 이런 거 없어, 알겠습니까? 좋아, 안 좋아? 아니, 고속도로는 뚫려 있는데 돌게 돼서 줄을 서서 서 있으니 그게 뭐여? 거기서 사고가 많이 나요. 서 있는데 뒤에 오던 차가 받아버리는 거야. 또 어떤 차는 그 코스가 좁아 가지고 거기 가서 들이받아 옆을 돈 받는 되니까 속도 줄이게 하느라고 초보자는 꽉 받아, 꽝 받아.
내가 흉내 내니까 꼭 받는 것 같죠? 나는 실제 영화를 보는 것 같이 스릴러가 있어요. 말을 할 때 조심해야 돼. 놀라니까 아기 떨어져요. 간단해.
하나 예를 들어 준 거야. 주행세와 보유세를 기름에서 받을 때는 세금이 포탈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1년에 몇십 조야. 얼마나 세금을 많이 떼 먹겠어요.
그래서 모든 세금 제도는 그렇게 기술적으로 해버리면 떼 먹을 사람이 있다, 없다? 톨게이트 있잖아요. 돈 내는데 그냥 통과해버려. 맞아, 맞아. 그런 차가 엄청 많아요.
그래, 또 그것도 고지서가 날라 와. 또 몇 번씩 날라 와. 또 법적인 집행까지 날라 와. 몇 번까지 가야 돼.
별일이 다 있어. 그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서는 톨게이트 전부 1년에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통계를 가지고 자동차 기름에서 받아가. 맞아, 맞아. 그럴 때는 여기서 저 강화도 사는 사람 말고 영종도 사는 사람 한 번 출근하는데 9천 원, 7천 원이래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거 안 내도 되잖아. 맞아, 맞아. 그 일련의 통행료를 가지고 기름값에서 빼가면 되는 거야. 그러면 영종도 사는 사람들 편해, 안 편해? 편해, 안 편해요.
이게 얼마나 좋은 제도야. 그런데 뭐 영종도 사람은 좀 빼달라. 뭐 가격을 깎아달라. 왜 영종도 사는데 그렇게 많이 내야 되노? 맞아, 맞아.
왜 전용도로를 못 다니게 하노? 전용도로 뚫어놓고. 그래. 안 그래? 우리가 주행세 다 넣어버리면 기름값에다 넣어버리면 보유세, 주행세 떼먹고 귀찮고 많이 내야 되는데, 사는 사람, 적게 내야 되는 사람 불편한 거 있나 없나? 싸구리 없어져 버려. 아, 부산에 가면 말이야, 아니 부산에 가면 해운대를 가는데 터널을 몇 개 통과해? 아니, 통행료를 내다 보니까 이제 만 오천 원 나왔어.
만 오천 원. 택시비보다 더 많이 나와. 뭐, 그런 동네가 있어? 터널 하나 지나가면 천오백 원 내세요. 이거는 가다가 차가 서서 돈 내는 그게 귀찮은 거야.
이게 관광 도시화 해야 되는데, 이게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기가 막히게 괴로운 거야. 돈이 안 맞아. 이러면 달러가 돈이 잘 안 맞아. 앞에서 못 나가는 거야, 이거 외국인이.
근데 뒤에서 뭐라 그래? 말을 하니까 말이 통하나? 말도 안 통하나?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람은 돈이 안 맞는 거야. 국산 돈이 없어요.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이런 거 싹 없애준다는데 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개한 국가에 살고 있느냐 이거.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냥 부산 시민이라도 터널 지나갈 때마다 그거 내는 거고, 그 사람도 굉장히 괴로운 거야. 안 와도 안 내도 돼. 기름값에 들어 있어. 아주 속 시원하죠? 아니, 부산에 사는 사람들 맨날 그거 내면서 집에 퇴근할 때마다 돈 많은 나가는 게 아까워, 안 아까워요? 무슨 죄를 지어서 그래요? 자기 집 가는데.
안 그래요? 영종도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지어서 몇 천 원씩 내야 되노? 기름값이 들어가는 것도 아까운데. 그래 안 그래요? 기름에다가 1억만 더 추가하면 되는 걸 뭐 때문에 그런 걸 내야 되냐 이 말이야. 알았죠? 뭔가 국민을 편리하게 알겠죠? 이렇게 해주겠다. 그러니까 탈세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게 되어 있는 게 33가지.
세금 통합 이야기예요. 알겠죠? 내가 자세히 이야기 못하는 것은 지금 국세청 사람들이 또 도용한다니까. 내가 하기도 전에. 맞아, 맞아.
그래서 기름값만 알려주는 거야. 아주 내 거라고 한 장을 하고 가져가. 다 가져가고 있죠. 다음은 지역 공약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아까 그 저기 삼삼 정책이 각 지역에 대한 공약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각 지역 예비 후보자들의 그 지역에 대한 공약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각 각 지역 특색에 맞는 정치자는 어디에 중심을 두고 발굴하게 조 가요? 각 지역 특색 공약은 한 개도 만들면 안 돼요? 내가 아까 강의했죠? 그게 우리 국가혁명 배당 건담의 특징이야. 알겠죠? 국민들 그냥 기만하지 마라 이거야. 뭐 해주겠다고 달콤한 소리 좀 하지 말라 이거야. 그거 전부 사기야.
맞암, 맞아요? 이제 지역 개발 스톱. 이제 국민들한테 그 돈을 부어주겠다. 맞아, 맞아. 배당금 주겠다는 거야.
이제는 땅 사가지고 공원 개발 하고 이짓거리 하지 마라 이거야. 좀 고만 개발해요. 알겠죠. 이제 우리 빚 다 없애준 다음에 하라 이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대답할 필요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역 공약 하지 마라. 그러면 사익구인데.
알겠죠? 지역에 가면 지역 주민이 우리한테 뭐 해줄 겁니다. 여러분한테 배당금 줄 겁니다. 지역 개발은 좀 한 10년 미라이 됩니다. 왜 여러분 빚을 다 없애는 게 우선입니다.
요렇게 이야기해요. 내 말이 맞어, 안 맞아요? 마인드를 바꾸세요, 마인드를. 그래서 이번에 우리 후보들은 전단지가 똑같습니다. 백보가 똑같아요.
우리는 지역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지역 개발을 할 돈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네. 지역 개발은 없고 잘 자란 몸, 인생에 대한 거는 이렇게 취합해서 이렇게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게 지역 국회의원들이 할 일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질문은요, 강정사는 어느 편에서 왔으며 어떻게 신인께서 오실 거라는 정확한 메시지를 알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강경산은 여러분, 예수, 석가, 강경산, 저, 항해사, 이리 나오세요. 이 항해사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이분이 항해하는 배를 타는 사람이잖아요. 항해사의 생명은 뭐죠? 항해사의 생명은 나침반이야, GPS야, 기준점이야.
배가 바다에서 기준점을 잃으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 수 있나? 맞아, 맞아, 맞아. 항상 항해하는 사람들은 기준점이 딱 있어. 우리 배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고, 여기는 북쪽, 여기는 남쪽, 여기는 어느 쪽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될 곳은 어느 데다, 뭐 이런 게 있겠죠.
그게 항상 항해사는 있어야 되겠죠? 맞죠? 그러니까 어떤 목표가 있어야 되죠? 그 목표를 정한 이유는 뭐야? 목적. 목적이 있으니까 가져. 그 물건을 가져가는 거. 그게 목적이잖아.
그러니까 그 물건을 가져가는 목적 때문에 목표가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저기서 질문한 게 뭐예요? 잘 봐요. 강정사는, 강정사는 여러분, 내가 이분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이리 오세요. 강정사는 어디서 왔느냐 하면, 여러분, 내가 방금 나침반 이야기했죠? 알겠죠? 그 아이큐 백단이들한테 이야기하려면 이거 낮춰서 이야기해야 되니까 참 힘이 들어.
제가 말하자면, 아버지가 기우제 지내러 간다. 그러니까 6살짜리 아들이 우산을 들고 가는 거야. 아버지는 야 이놈아, 너 우산을 왜 들고 가? 그러니까 아빠 따라가면 비 올 거 아니에요. 아빠가 기우제 지낸다고 했잖아요.
비 오게. 한다면서요? 비 오는 날 아빠, 우리 아빠는 능력이 대단히 좋아요. 우리 아빠가 한다면 뭐든지 하는데, 우리 아빠가 기우제 비 오게 한다는데 비 오겠죠? 그러니까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어, 안 믿어? 믿어가지고 우산 들고 가는 거야. 아빠, 기우제 끝나면 비 오기 시작하는 거지.
아버지는 대답을 못하는 거야. 아버지는 사기 치러 가는 거야. 말이 기우제지, 포옹으로 지내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나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대통령보다 더 힘이 센 줄 알아.
우리 아버지가 기우제 지낸다 그러면 비 오는 거야, 틀림없이. 그러니까 아빠, 아빠가 비 오게 한다고 오늘 그래? 그럼 난 우산 아빠 가져갈게. 거기에서 기우제 지내는데 우산 가져온 사람은 6살짜리밖에 없어. 쨍쨍 햇빛인데 우산 들고 온 꼬마가 있어.
그러면 기적이 일어나요. 비가 오는 거야. 이게 하늘의 법이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하늘은 그런, 이렇게 하면 글자가 사라져야 돼.
동진심, 이거는 10가지 십선심 중에 마지막이야. 제일 아이의 참 진실한 아이의 마음, 이거는 하늘을 움직여. 우리를 움직인다니까. 백봉이 저기에 흔들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린애는 아빠가 비 온다고 그러면 믿어. 기우제 지낸다면 그걸 믿고 우산을 들고 아빠를 따라가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는 걔가 우산 가지고 오는 것도 못 봤어. 낮에 보니까 그 놈이 장난감 자루 들고 있는데, 그게 우산이네.
야, 너 우산 왜 가져왔냐? 아빠가 오늘 비 오게 하는 거 한다고 그래서 우산 들고 왔는데. 아빠, 왜 비가 안 와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그래, 안 와요. 그런데 어른들은 기우제 가짜로 지내는 거예요.
국민들을 위해서 국회에서 법을 만든다 하지만 마음은 딴 데가. 있어요. 국민들에게 비를 주려고 하는 게 아니야. 가짜 기후제 지내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말로만 기후제 지낸다고 국민을 위해서 뭘 한다고 법을 만든다. 그런데 실제는 국민들한테 행복이 오나? 안 와요. 뺏겨 먹는 일이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볼 때는 그게 낭비 아니야? 수절데없는 낭비를 하고 앉아 있어.
기우제 왜 지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내가 말하는 게 굉장한 포인트입니다. 여러분들이 인생을 동진심으로 살아야지, 뺀질심으로 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나 없나? 이 동진심을 기독교에서도 이야기하죠. 기독교에서는 뭐라 그래요? 오병이어. 오병이어죠.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어린애가 요만한 아이가 예수한테 줘. 때거리가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도시락도 하나도 없고. 예수 후보가 유다 보고 야, 니 돈 얼마 남았냐? 오늘은 밥값이 없는데요. 그럼 5천 명 굶게 되냐? 그럴 수밖에 없죠.
유다가 회계 담당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5천 명 점심을 굶게 됐네. 그런데 어린애가 쫓아와 도시락을 가져와. 보니까 딱 5개, 물고기 2마리를 딱 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예수가 기적을 이렇게 안 일으켜.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는 거예요. 예수가 그게 없으면 기적을 절대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어린애가 우산 들고 기후제 지내러 오지 않았으면 그날 비 안 와요.
무슨 일인지 이해 가죠? 하늘은 그런 순전한 동진심이 있을 때는 오병이어, 천병이어도 일어나요. 맞아, 맞아. 안 되는 게 없어요. 안 되는 게.
그런데 정치인들이 거짓말하는 건 쏘아 넘어가. 기우제 지낸다니까 가서 기우제면 커다랗게 지내. 근데 거기에 동진심이 있나? 진짜 국민을 위해서 비를 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 도둑놈들 같은 일 하고. 맞아, 맞아요.
국민들은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찍어줬어. 아이고, 여러분 잘 살게 해주겠다. 그래요 하고 찍어줬어. 근데 이것들은 순 거짓말이네.
사기심으로 한 거예요. 사기심. 동진심인 사기심의 반대입니다.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가지는 이런 순수한 마음은 하늘을 움직여 버려요.
알겠죠? 5배용 이후의 기적이 5천 명을 먹여 살려도 12광주리가 남는다는 말은 그만큼 위력이 대단하다는 소리에요. 그래서 이게 우리 마음 중에 십선심, 10가지 착한 마음, 자비심이나 이런 거 10가지 마음 중에 이 동진심이 제일 높은 마음이야. 그래서 절에 주지는 미니스커트도 있고 팬티가 보이는 여자가 오면은 “아이고, 옷 좀 긴 거 입고 와요.” 절에는 아주 주인심이 그래요. 그런데도 쳐다보기는 주지가 더 많이 쳐다봐요.
내가 주지라도 그러고 남지. 그런데 콘서님은 뭐라는지 알아요? 큰 선생님은 원로 선생님은 “아니, 정말 그 내 눈요기를 눈보실을 아주 잘하게 해줘서 고맙소. 보살, 앞으로 종종 그렇게 좀 입고 와. 우리 절에 생기가 돋네.
아니, 전부 시큼한 거 염색한 거 이거 중들 옷 이거 지저분한 거 이것만 입고 있는 절에. 아니, 미니스커트를 입고 보니까 그 얼마나 보기가 좋나. 어찌면 그렇게 다리가 이쁘고 예쁜가.” 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컨스심이 동진심이야. 맞아, 맞아.
근데 주진은 쳐다보면 드와이 쳐다보면서 “이거 봐요. 어쩜 앞으로 잘 입고 와요. 저래.” 하하, 요로가 있어. 맞죠? 그 사람은 동진심 아니지.
나는 안 그래. 실컷 쳐다봐. 왜? 아이 같은 마음이니까. 이쁜 거는 이쁜 거지, 뭐.
이유가 많아. 그래, 안 그래? 이쁘면서 안 이쁘다 그러면 되나? 아, 맞아, 맞아. 순수해야 돼. 순수해야 돼.
알겠죠? 이게 통진심이야. 이리 와 봐요. 강정산 씨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십니다. 한 번 더 불려 나와 있네.
강정산, 이거 어떤 에너지 보는 거죠? 이게 천사 성령 에너지입니까? 내장 에너지입니까? 근육 에너지입니까? 일반 에너지입니까? 기본 에너지 보는 거죠? 기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할 때 보는 거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천사 이러면 안 돼요. 잘 들으세요. 오링 테스트할 때 기본 에너지를 봐야지, 이걸 가지고 근육 에너지를 가지고 본다든지, 무슨 내장 에너지를 본다든지, 성령으로 본다든지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기본 에너지에서 보는 겁니다.
광경산 이런 건 기본 에너지야. 알았죠? 힘이 있나요? 없죠? 예수님? 힘이 있나요? 없습니다. 이 사람은 거의 동진심에 가까워요. 왜? 배를 타는 사람이니까.
세속에 물이 많이 안 들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마음이 상당히 순수하다고 보면 돼. 또 사업을 한 사람도 아니야. 이 사람은 고정된 월급, 배 타고 그것을 일하고 가족 생각하고 이것밖에 없어요.
거의 동진심에 가까워. 순수한 마음이야. 거짓말 안 하겠죠. 강정산,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볼게요.
힘이 있나? 어떻게 잡는다는 소리는 하지 말아요. 예수님 힘 있나? 부처님 힘이세요? 이 무슨 힘이 있겠노. 이거 다 힘없죠. 힘 세게 줬는데 똑딱 풀어나면서 떨어지죠.
똑딱하면서도 벌어지죠. 아무리 힘을 많이 줘봐야 선생의 기본 에너지야. 이게 기본 에너지는 강력합니다. 이 기본 에너지는 안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아까 우리 기본 에너지 봤죠? 이 기본 에너지는 근육 에너지하고 또 달라요. 알죠? 여러분들이 내가 에너지를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있죠? 여러분이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이 다음에 기본 에너지, 오늘 내가 가르쳐 주죠? 기본 에너지. 네 번째 에너지를 지금 가르쳐 주고 있죠? 그러면 나는 온갖 에너지를 가르쳐 주죠? 앞으로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가 있어. 그런 것은 인간들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자, 이 사람이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졌죠. 안 떨어지는 이름이 꽃이든, 나무든, 동물이든 하나 있을까? 코끼리 해봐. 꽃 해봐. 뭐, 안 떨어지는 게 지구상에 한 개도 없어요.
내 이름이에요. 없죠? 허경영. 이거는 기본 에너지에서 안 떨어지죠? 맞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오링을 할 때는 기본 에너지에서 하는 겁니다.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러면 안 돼요. 그러나 천사한테 물어볼 때는, 천사님, 내가 언제 석 달 안에 시집갈까요? 이런 건 돼. 맞죠? 그런데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런 말 해가지고 천사님, 내 시집갈까요?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기본 에너지로. 내가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해보세요. 김상현,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이거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왜? 기본 에너지니까.
근데 천사님한테 물어보세요. 천사님, 하면 이제 성령 에너지가 작동합니다. 천사님, 배 타지 말까요? 힘이 있어, 없어? 네가 뭔데 배를 안 타냐? 네가 돈도 없는데 왜 배를 안 타냐? 딱 떨어지죠. 기본 에너지와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할 때, 천사한테 물어야 될 게 있고, 그냥 예수 에너지를 보고, 이건 천사한테 물으면 안 돼요.
천사한테 물을 게 있고, 기본 에너지한테 물을 게 있다면 두 가지로. 천사한테 묻는 건 내가 모르는 거. 내가 일로 가야 되느냐? 삼성전자 주식을 살 거예요. 천사님하고.
천사한테 물을 때는 꼭 앞에 천사가 들어가야 돼, 성령님이 들어가든지. 성령님, 성령님 해보세요.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니가 무슨 돈이 있다고 삼성전자 주식을 사냐? 내 말 이해가죠? 내가 거짓말이 아니고 정확한 말입니다. 맞죠? 그런데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그러면 천사님,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요.
그걸 사든 말든 알아서 알아 이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천사한테 물을 때와 기본 에너지에 물을 때가 다르다는 거. 그런데 강경산을 갖다가 천사님, 강경산은 어디서 왔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단, 천사한테 한 가지 물어볼 수 있어요. 자, 천사님 하세요.
강경산이 신입니까? 김해는 안 떨어져요. 백궁에서 왔으면 안 떨어져요. 그리고 백궁에서 안 왔잖아. 천사가 정확한 답을 해요.
아니라고 그러죠?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해봐요.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뺐어요. 그러면 기본 에너지가 돼버려요. 천사님 해야 천사님이 작동하는 거예요.
해보세요. 천사님,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아. 천사님. 이제 여러분 궁금한 거는 천사가 다 해주죠? 내한테는 그럴 거 없어요.
천사님, 강경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강정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강정산은 지구에서 태어났어요. 지구에서 온 사람이에요. 그 대신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그래서 내가 올 걸 알았던 거지. 내 말 이해 갑니까? 어떤 종교의 교주를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곤란한데, 우리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이렇다 이거지. 그러나 그들이 믿는 그 강경산에 대해서 말하는 건 우리는 아닙니다. 훌륭한 분은 틀림없죠? 그러나 거기서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봤을 뿐이지 우리가 주관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그걸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니까 맞죠? 그건 그들이 말하면 그들을 인정해 줘야 돼.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어떤 답이 나오는가만 본 거예요. 맞죠? 남의 종교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경산이라는 분이 훌륭한 분이라는 거 틀림없어.
왜? 호경이 올 것도 미리 알았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훌륭하냐. 아니 뭐라고 했어요? 아니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이런 걸 말하는 자는 광경산밖에 없었잖아.
격암유록 남사고도 이야기했고. 그러나 남사고나 광경산 이런 사람들은 판 밖에 종교 아닌 곳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 이 땅에. 그런데 그 사람은 또 어떻게 온다고? 그 사람은 어떻게 온다고요? 어디에 온다고? 아니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 한반도 아닙니까? 한반도.
이렇게 좀 잘생겼나?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는 전부 강이잖아요? 이쪽은 전부 바다잖아? 여기 백두산만 중국하고 붙었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섬 맞잖아. 그런데 섬이면서도 또 섬이 아니야. 어떻게 보면 백두산으로 붙었으니까 반도다 이 말이야.
섬이면서 섬이 아니다 이 말은 반도를 말해. 이태리나 한반도 같이 북쪽으로 붙었다 이 말이야. 중국하고 살짝. 어떻게 붙었어요.
두만강 압록강 사이에 붙었잖아. 그 외에는 전부 물이잖아. 그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섬이고 어떻게 보면 반도고 맞죠. 그러니까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이 온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이거 알아낸 사람들은 배운 사람들이지요. 그래 안 그래. 철학자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분은 교주가 될 자격이 있어. 알겠죠? 그러나 백궁에서 온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가 이 사람이 안 떨어져야 돼. 저 사람이 왜 구석에 숨어요? 이 글자 보이도록.
이리 오세요. 이제 알겠죠? 이제 우리는 남의 교주에 대해서 격화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하늘에서 왔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그렇게 하고 여러분이 여러분 대로 내 말을 들어서 알잖아.
알겠죠. 그래요. 그래도 우리 민족 종교에 강정산이라는 분이 민족 종교에 거두죠. 그러면 유럽에서는 예수가 유럽 종교에 거두죠.
그건 그게 예수도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서로가 다 종교의 지도자는 허경영과 다르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또 질문. 이번 질문은 답이 재밌죠? 동진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여져요. 그러면 애들 시험도 잘 붙고 애들이 출세하게 되고 여러분들이 집안이 잘 돼요. 야가 빠지면 안 됩니다. 뺀질 뺀질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는데 가네. 다섯입니다. 나는 지금도 고생문이 열려 있어요.
박현숙 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전체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노래 끝나도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2, 3, 4, 5. 강연장 모두 똑같습니다.
많이 움직이지 말고 노래 잘 들어야 됩니다. 가수는 말이에요. 가수는 얼굴로 노래해야 돼. 가수는 얼굴로 노래하는 거야.
얼굴도 노래가…
1.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Citizens): 100
에너지 (Energy): 56
세금 (Tax/Taxes): 39
국회의원 (National Assembly Member/Congressman): 30
배당금 (Dividend): 29
자본주의 (Capitalism): 16
정책 (Policy): 15
지역 (Region/Local): 15
천사 (Angel): 14
아버지 (Father):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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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capitalism, like a piano, needs to be “tuned” because its strings have become loose, leading to societal problems and the suffering of the common people. -
Lecture in Numbers
120억 광년 (12 billion light-years): The distance to Baekgung (Heavenly Palace), where energy is gathered.
32조 (32 trillion won): The amount of gender equality budget, which the speaker claims is wasted.
30조 (30 trillion won): The amount of childbirth budget, also claimed to be wasted.
512조 (512 trillion won): The total national budget.
300조 (3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national budget that can be saved.
150만 원 (1.5 million won): The monthly dividend proposed for all citizens.
5억 원 (500 million won): The amount of debt relief proposed per person.
1500조 (1,500 trillion won): The total national debt to be cleared.
1000명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received from the divine being.
100년 (100 years): The duration for which capitalism has not been tuned.
90%: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are less capable.
10%: The percentage of people who are smart.
12위 (12th): South Korea’s economic ranking (12th largest economy).
10개월 (10 months): The duration a sailor spent on a ship.
2일 (2 days): The time it takes to unload and load cargo.
몇 천 명 (thousands of people): The number of people who died in the Titanic incident.
90만 원 (900,000 won): The amount of livelihood stabilization funds for the poor.
151명 (151 people): The target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2000조 (2,000 trillion won): The amount of money to be printed by the Bank of Korea for debt relief.
3억 (30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for marriage.
5천만 원 (50 million won): The amount given for childbirth.
20세 (20 years old): The age from which citizens receive dividends.
65세 (65 years old): The age from which citizens receive increased dividends.
220만 원 (2.2 million won): The dividend for individuals over 65.
440만 원 (4.4 million won): The dividend for couples over 65.
300만 원 (3 million won): The dividend for young couples.
주 5일 (5 days a week): Current work week.
주 3일 (3 days a week): Proposed work week.
주 4일 (4 days a week): Proposed days off.
70%: Current percentage of regular workers.
30%: Proposed percentage of regular workers.
40%: Percentage to be converted to non-regular workers.
1조 8천억 (1.8 trillion won): Annual salary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조 5천억 (1.5 trillion won): Annual salary of local government officials.
1조 원 (1 trillion won): Cost of local government elections.
5조 (5 trillion won): Total savings from reducing salaries and election costs.
0.1%: Proposed increase in oil price for driving tax.
15가지 (15 types): Number of taxes included in oil prices.
천만 대 (10 million units): Number of cars.
1%: Percentage of unregistered cars (daepochas) in Seoul.
5천 명 (5,000 people): Number of women kidnapped annually.
36가지 (36 types): Number of local taxes to be consolidated into one.
100조 (100 trillion won): Amount of revenue to be secured by consolidating local taxes.
2035년 (2035): The year after which North-South unification is predicted.
2030년 (2030): The year by which Asian federal unification should occur.
24%: Crime rat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35%: Crime rate of the Democratic Party.
31%: Crime rate of the Liberty Korea Party.
64%: Crime rate of the Minjung Party.
48%: Crime rate of the Justice Party.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인간이 생겨나려면 무조건 겸손해야 돼” (Therefore, for humans to be born, they must unconditionally be humbl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dvocates for a radical political and economic overhaul to “tune” capitalism.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ims to save 300 trillion won from the national budget.
They propose a universal basic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500 million won in debt relief per person.
The speaker emphasizes the need to “tune” capitalism, which has become unfair to the less fortunate.
The speaker claims to be a divine being with the power to bestow spiritual and physical energy.
The party plans to abolish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and redirect funds to citizens.
They propose consolidating 36 local taxes into one, primarily through a driving tax included in fuel prices, to prevent tax evasion and simplify the system.
North-South unification is deemed impossible in its current form, advocating for an Asian federal unification first.
-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성경 (Bible)
Quoted Passage: “성령을 가진 자가 온다 그러죠. 그 자가 보혜사라고 그러죠. 보혜사란 한문은 우리를 도와주는 자다, 이 뜻이잖아. 그러니까 보혜사는 뭐와 비슷하냐면 보호자 하고 비슷해” (It says that one who has the Holy Spirit will come. That one is called the Comforter. The Chinese character for Comforter means one who helps us. So, the Comforter is similar to a protector.)
Reference: 오병이어 (Five Loaves and Two Fish)
Quoted Passage: “오병이어죠.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어린애가 요만한 아이가 예수한테 줘. 때거리가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도시락도 하나도 없고. 예수 후보가 유다 보고 야, 니 돈 얼마 남았냐? 오늘은 밥값이 없는데요. 그럼 5천 명 굶게 되냐? 그럴 수밖에 없죠. 유다가 회계 담당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5천 명 점심을 굶게 됐네. 그런데 어린애가 쫓아와 도시락을 가져와. 보니까 딱 5개, 물고기 2마리를 딱 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예수가 기적을 이렇게 안 일으켜.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는 거예요. 예수가 그게 없으면 기적을 절대 할 수가 없어.” (It’s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A small child gives five loaves of bread and two fish to Jesus. They were worried because there was no food, not even a single lunchbox. Jesus asked Judas, “How much money do you have left?” Judas replied, “We don’t have money for food today.” “So, 5,000 people will starve?” “It can’t be helped.” Judas was the treasurer. So, Jesus was about to let 5,000 people go hungry for lunch. But a child came running with a lunchbox. It had exactly five loaves and two fish. Ah, so Jesus didn’t perform a miracle like this. A miracle happened there. Jesus absolutely couldn’t perform a miracle without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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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characterized by a long-standing capitalist and democratic system that the speaker claims has become dysfunctional over 100 years. It addresses issues like economic inequality, the collapse of the middle class, and high national debt, positioning South Korea as the 12th largest economy globally yet suffering from these internal problems. The discussion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North-South division, contrasting it with German reunification and drawing parallels with historical Korean kingdoms (Silla and Goguryeo) to argue against direct unification. The speaker also references the Roman Empire’s historical influence on European unification, suggesting a similar path for Asia.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eo Kyung-young): The speaker himself, referred to as a divine being (신인) and the leader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타이타닉 호 (Titanic): Referenced as an example of human arrogance leading to disaster.
트럼프 (Trump): Mentioned as someone the speaker predicted would become president and whose impeachment is now imminent, implying the speaker’s influence.
예수 (Jesu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miracle, highlighting the power of pure faith (동진심).
석가 (Buddha): Mentioned alongside Jesus and Gangjeongsan as religious figures.
강정산 (Gangjeongsan): A figure from a Korean folk religion, mentioned as someone who foresaw the speaker’s arrival.
격암유록 (Gyeogam Yurok): A Korean prophecy book, mentioned as having predicted the speaker’s arrival.
남사고 (Namsago): A Korean prophet, mentioned alongside Gyeogam Yurok.
유다 (Judas): Mentioned as Jesus’s treasurer in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story.
로마 교황 (Roman Pope): Mentioned as someone who might recognize the speaker, leading to rapid global change.
동독과 서독 (East and West Germany): Referenced to explain why their unification process was different from North and South Korea.
월남 (Vietnam): Referenced as an example of “red unification” (communist takeover).
예멘 (Yemen): Referenced as an example of “red unification.”
신라와 고구려 (Silla and Goguryeo): Historical Korean kingdoms, used as an analogy for North-South conflict, with the North (Goguryeo) always winning.
미국 남북전쟁 (American Civil War): Referenced to illustrate that the North (Union) won despite the South having more money, implying a similar dynamic in North-South Korea. -
Core Concept Definitions
백궁 (Baekgung): A heavenly realm, the energy of which is gathered at “Haneul-gung” (Heavenly Palace). Experiencing and practicing Baekgung is possible at Haneul-gung.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he speaker’s political party, aiming to drastically cut government waste and implement universal dividends and debt relief.
성인지 예산 (Gender Equality Budget): A national budget allocated for gender equality, which the speaker claims is misused and wasteful.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A proposed policy to provide 1.5 million won monthly to all citizens from age 20, increasing for those over 65, to ensure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국민 부채 탕감 (National Debt Relief): A proposed policy to cancel up to 500 million won of debt per person, totaling 1,500 trillion won of national debt.
레벨 상승 (Level Up): A spiritual concept where one’s “level” increases, especially through supporting the speaker’s mission, which is believed to be the only thing that remains after death.
자본주의 조율 (Tuning Capitalism): The core metaphor, implying that the current capitalist system is flawed and needs fundamental adjustments to address inequality and suffering.
성령 에너지 (Holy Spirit Energy): A type of energy the speaker claims to bestow, which is equivalent to an “angel” and can heal and protect.
내장 에너지 (Internal Organ Energy): One of the four types of energy in the human body, related to organ health.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remove and restore it.
근육 에너지 (Muscle Energy): Another type of energy, related to muscle strength. The speaker claims to be able to remove and restore it.
일반 에너지 / 기본 에너지 (General Energy / Basic Energy): The inherent energy everyone possesses from birth, which the speaker claims is weak and can be removed by him, unlike other human abilities. It is used for daily activities and is the energy tested in O-ring tests.
보혜사 (Comforter/Helper): A term from the Bible, interpreted by the speaker as a protector, referring to himself as the true protector.
운하항복귀심 (How to surrender one’s mind): A philosophical concept emphasizing the need for humility and surrendering one’s arrogant mind.
노조 (Labor Union): Criticized by the speaker for hindering investment and job creation in Korea, leading to companies investing overseas.
3S 정책 (3S Policy): Refers to “Screen, Sex, Sports,” which the speaker claims is a “foolish people policy” (우민 정책) used by politicians to distract the public.
재헌 (Re-constitution): The speaker’s proposed action to completely rewrite the constitution from scratch, rather than merely amending it (개헌), as part of a revolutionary government.
지역 개발 중지 (Halt Regional Development): A core policy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rguing that funds for regional development should be redirected to citizens as dividends.
자비정신 (Spirit of Compassion/Mercy): Interpreted by the speaker as “father’s love (자) and mother’s sorrow (비),” emphasizing the need for fathers to spend more time with their children.
복지 만국론 (Welfare State Ruin Theory): The speaker’s belief that welfare policies lead to national ruin, advocating for dividends instead of traditional welfare.
기본소득 (Basic Income): Distinguished from “National Dividend” by the speaker, who claims basic income is a welfare budget that should not be received, while dividends are a right.
주식회사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Inc.): The speaker’s analogy for how the nation should be run, with the president as CEO and national budget as total revenue, to be distributed to shareholders (citizens).
아시아 연방 통일 (Asian Federal Unification): The speaker’s proposed path for unification, where North Korea would join an Asian federation after 2030, rather than a direct North-South unification.
적화 통일 (Red Unification): Unification under communist rule, which the speaker warns against for North-South Korea, citing Vietnam and Yemen as examples.
주행세 (Driving Tax): A proposed tax to be included in fuel prices, replacing various local taxes like highway tolls and car taxes, to simplify the system and prevent evasion.
보유세 (Property Tax): A tax on property ownership, which the speaker proposes to integrate into the driving tax.
대포차 (Ghost Car/Unregistered Car): Unregistered or illegally traded cars, which the speaker claims are used for crimes like kidnapping and theft, and would be eliminated by the proposed tax system.
동진심 (Pure/Childlike Heart): The purest form of sincere heart, which the speaker claims can move heaven and bring about miracles, contrasting it with “sagi-sim” (deceitful heart) of politicians.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 method used by the speaker to demonstrate the presence or absence of various energies (Holy Spirit, internal organ, muscle, basic) in individuals, and to answer question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How can the current dysfunctional capitalist and democratic system in South Korea be fixed to alleviate the suffering of its citizens?
Speaker’s Answer 1: The system needs a “tuning” (조율) b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his involves drastically cutting wasteful government spending (e.g., gender equality budget, regional development), implementing a universal basic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nd providing 500 million won in debt relief. The constitution will be completely rewritten (재헌) to prioritize citizen welfare, and local taxes will be consolidated into a single driving tax to prevent evasion and simplify the system.
Central Question 2: What is the true path to spiritual and personal well-being, and how can individuals overcome life’s challenges?
Speaker’s Answer 2: True well-being comes from recognizing and interacting with the speaker, who claims to be a divine being capable of bestowing “Holy Spirit energy,” “internal organ energy,” and “muscle energy.” This energy can heal illnesses and protect from harm. Individuals must cultivate a “pure/childlike heart” (동진심) and humility (겸손) to move heaven and achieve success. The speaker also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amily bonds, especially fathers spending time with children, which is facilitated by the proposed economic poli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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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call to action for citizens to “wake up” from their “sleep” (ignorance) and suppor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o fundamentally change South Korea. The final message emphasiz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a “fake rain ritual” (가짜 기우제) that only benefits politicians, while the speaker’s policies offer genuine solutions. The broader implications are a radical restructuring of society, moving away from traditional welfare and regional development towards direct citizen dividends and a simplified tax system. Philosophically, it promotes humility, a “childlike heart” (동진심), and direct engagement with the speaker as a divine figure for personal and national salvation. The speaker asserts that this revolution will lead to a more equitable and prosperous society where family values are restored, and citizens are free from financial burdens and political deception. -
Cross-Referencing
Speaker’s previous lectures/works: The speaker references his past statements about Trump’s presidency and his ongoing YouTube content . He also mentions that his policies are well-known to the audience, implying prior discussions .
Related theories/concepts: The concept of “tuning capitalism” can be broadly linked to various economic reform theories, though the speaker’s specific proposals are unique. The “3S policy” (Screen, Sex, Sports) is a known critique of mass media and entertainment used for political distraction. The distinction between “basic income” and “dividend” is a specific reinterpretation by the speaker.
Historical parallels: The speaker draws parallels between North-South Korean unification and historical events like German reunification , the Vietnam and Yemen unifications , and the Silla-Goguryeo conflict . He also references the Roman Empire’s influence on European unification . The “five loaves and two fish” miracle is a direct biblical reference .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a robust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 first pass into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s.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and the speaker’s unique terminology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This includes ensuring accurate transcription of proper nouns, technical terms, and the speaker’s specific neologisms (e.g., “Baekgung,” “Dongjinsim,” “tuning capitalism”).
Specialized Terminology Glossary: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the speaker’s unique terms, metaphors, and political concepts with their approved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equivalents. This ensures consistency and accuracy across all translations.
Human Translation & Cultural Adaptation: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native in the target languages (e.g., English, Chinese, Japanes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leveraging the glossary. They must also perform cultural adaptation, ensuring that metaphors, idioms, and political nuances are conveyed effectively and appropriately for the target audience, rather than just literal translation. For instance, the “piano tuning” metaphor or the “ghost car” concept might require additional context or slightly different phrasing.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s: A final review by individuals familiar with the speaker’s ideology and the political contex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is crucial. This step ensures that the translated content accurately reflects the speaker’s intended message and tone, especially for politically sensitive or religiously charged statements.
Citation Verification: Ensure all ranges are correctly applied to the translated text, maintaining accuracy of source attribution.
This layered approach combines the efficiency of machine translation with the precision and cultural sensitivity of human expertise, specifically addressing the challenges of unique terminology and the speaker’s distinct communication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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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conomic Feasibility and Detailed Implementation: While the speaker proposes significant financial policies (300 trillion won savings, 1.5 million won dividend, 500 million won debt relief), the detailed economic models, budget reallocation specifics beyond broad categories (e.g., gender equality budget), and long-term financial sustainability are not thoroughly explained. The mechanism for “printing 2,000 trillion won” and its inflationary impact is mentioned but not elaborated upon.
Legal and Constitutional Challenges: The proposal for “re-constitution” (재헌) and the immediate implementation of policies like debt relief by a 151-seat majority in the National Assembly raise significant legal and constitutional questions that are not addressed. The process of overriding existing laws or the constitution is presented as straightforward, but the practical and legal hurdles are omitted.
International Relations and Geopolitics: The speaker’s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and “Asian federal unification” is broad, but the specific diplomatic strategies, potential international resistance, or the role of existing international bodies are not discussed. The implications of such a radical shift in foreign policy are left unexplored.
Social Impact and Public Acceptance: While the speaker claims public support, the potential social disruptions, resistance from various interest groups (e.g., those who paid off debts, regional development stakeholders, labor unions), or the mechanisms for achieving broad public consensus for such radical changes are not detailed. The “3S policy” critique implies a need to “wake up” the public, but how this is achieved beyond the speaker’s lectures is not fully explained.
Specifics of Tax Consolidation: The idea of consolidating 36 local taxes into a single driving tax is presented as a solution to tax evasion and administrative waste. However, the detailed calculation of how this would generate 100 trillion won, the precise impact on different vehicle types or usage patterns, and the administrative structure for this new system are not provided.
Evidence for “Divine Powers”: The speaker frequently demonstrates “energy” manipulation through O-ring tests and claims divine abilities (healing, predicting events, influencing world leaders). While these demonstrations are central to his self-portrayal, the scientific or verifiable evidence for these claims is absent, relying solely on the audience’s belief and the immediate results of the O-ring test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Trump’s Impeachment: The speaker states, “지금 트럼프 탄핵 앞두고 있죠. 내 마음이야” (Trump is facing impeachment now. It’s my will). This implies his influence over such events.
Level Increase after Election: “선거 끝나고 나면 그렇게 올라갈 기회가 없어. 진짜입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안 올라가” (After the election, there will be no such opportunity to level up. It’s true. After the election, it won’t go up). This suggests a limited-time opportunity for spiritual advancement through supporting him.
Pope’s Recognition: “머지않아 여기에 오는 신부님이 로마 교황을 오게 할지 알 수 있나? 그때 허경영을 알아보는 그런 교황이 있다면 세상은 빨리 변해” (Soon, will the priest who comes here be able to bring the Roman Pope? If there is such a Pope who recognizes Heo Kyung-young, the world will change quickly). This predicts a future recognition by the Roman Pope, leading to rapid global transformation.
Asian Federal Unification by 2030: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부터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돼요… 2030년 안에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북한이 마지막에 2030년 이후에 통일이 돼야 돼” (North-South unification must happen after 2035, with Asian federal unification first by 2030… After Asian federal unification by 2030, North Korea should be unified last, after 2030). This outlines a specific timeline and sequence for unification, prioritizing a broader Asian federation over direct North-South unification.
Warning Against Direct North-South Unification: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됩니다. 절대로 통일이 되면 안 돼” (If South and North Korea unify first, our country will be communized. Unification must absolutely not happen). He warns that direct unification would lead to a “red unification” (communist takeover), citing historical examples like Vietnam and Yemen.
Elimination of Ghost Cars and Crime: The proposed tax system, by integrating all car-related taxes into fuel prices, will eliminate “ghost cars” (대포차), which are currently used for crimes like kidnapping and theft. This will lead to a significant reduction in such crimes.
End of Regional Development and Wasteful Spend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policy will halt all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and “pork barrel” spending, redirecting those funds directly to citizens. This will fundamentally change how government budgets are allocated and eliminate corruption.
Improved Quality of Life and Family Bonds: The implementation of universal dividends and reduced workweeks will lead to greater financial stability, reduced stress, and more time for parents, especially fathers, to spend with their children, fostering stronger family bonds and better educatio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framed around the urgent need to “tune” a dysfunctional capitalist system. The speaker, portraying himself as a divine figure, proposes a comprehensive overhaul: a universal basic dividend of 1.5 million won, 500 million won in debt relief per citizen, and the complete cessation of regional development projects to redirect funds.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e speaker’s audacious attempt to redefine governance as a “Republic of Korea Inc.,” where citizens are shareholders receiving direct dividends, bypassing traditional welfare and political structures. This approach, coupled with a simplified tax system and a re-constitution, aims to eliminate corruption, foster economic stability, and restore family values. The intellectual challenge lies in evaluating the feasibility of such sweeping changes, which are presented with strong conviction but lack detailed economic and legal frameworks, relying heavily on the speaker’s asserted divine authority and the cultivation of a “pure heart” among his followers.
신인 (Holiest):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Supreme Intelligence
백궁 (Celestial Palace): Heavenly Realm, Divine Abode, Elysian Fields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National Reform Party, State Transformation Party, Sovereign Revolutionaries
성인지 예산 (Gender-sensitive Budget): Gender Equality Fund, Gender Mainstreaming Budget, Equity Allocation Fund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Asset Purchase Program, Credit Easing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Citizen’s Basic Income, Universal Basic Income, Sovereign Wealth Fund Payout
부채 탕감 (Debt Forgiveness): Debt Relief, Loan Absolution, Financial Amnesty
총선 (General Election): Parliamentary Election, National Election, Legislative Election
조율 (Tuning): Calibration, Adjustment, Harmonization
자본주의 (Capitalism): Market Economy, Free Enterprise System, Laissez-faire System
민주주의 (Democracy): Representative Government, Popular Sovereignty, Self-governance
상속 (Inheritance): Bequest, Estate Transfer, Succession
실업자 (Unemployed Person): Jobless Individual, Displaced Worker, Unemployed Citizen
빈민 (Impoverished Person): Destitute Individual, Poor Citizen, Underprivileged Person
중산층 (Middle Class): Middle-income Group, Bourgeoisie, Professional Class
건물주 (Building Owner): Property Owner, Landlord, Real Estate Holder
권리금 (Premium for Business Rights): Key Money, Goodwill Payment, Business Rights Fee
가장 (Head of Household): Breadwinner, Family Provider, Patriarch/Matriarch
노조 (Labor Union): Trade Union, Workers’ Union, Employee Association
악순환 (Vicious Cycle): Downward Spiral, Negative Feedback Loop, Destructive Pattern
연장 (Tools/Instruments): Implements, Apparatus, Utensils
내각제 (Parliamentary System): Cabinet System, Parliamentary Government, Westminster System
블랙홀 현상 (Black Hole Phenomenon): Gravitational Pull, Absorptive Effect, Centralizing Force
재헌 (Re-establishment of Constitution): Constitutional Re-founding, Charter Renewal, Fundamental Law Reset
이데올로기 (Ideology): Belief System, Doctrine, Philosophy
복지 (Welfare): Social Security, Public Assistance, Social Welfare
선심성 공약 (Populist Pledges): Pork-barrel Promises, Appeasement Policies, Vote-buying Pledges
우민 정책 (Paternalistic Policy): Populist Manipulation, Public Misdirection, Ignorance-fostering Policy
지자체 (Local Government): Local Autonomy, Municipal Government, Regional Administration
보수 (Remuneration): Compensation, Salary, Emolument
명예직 (Honorary Position): Pro Bono Role, Ceremonial Post, Unpaid Position
국방 예산 (Defense Budget): Military Expenditure, National Security Budget, Armed Forces Funding
전과 (Criminal Record): Prior Conviction, Rap Sheet, Criminal History
과실치사 (Involuntary Manslaughter): Negligent Homicide, Accidental Death, Misadventure
연동형 비례대표제 (Mixed-member Proportional Representation):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Hybrid Electoral System, Compensatory PR
선대위 (Election Campaign Committee): Campaign Headquarters, Electoral Strategy Committee, Election Task Force
공천심사위원회 (Candidate Nomination Committee): Endorsement Review Committee, Selection Panel, Candidacy Approval Board
마타도어 (Mudslinging/Smear Campaign): Defamation, Slander, Character Assassination
비정규직 (Non-regular Worker): Contingent Worker, Temporary Employee, Contract Worker
자비 (Compassion/Benevolence): Mercy, Empathy, Altruism
고아 (Orphan): Parentless Child, Waif, Foundling
스킨십 (Physical Contact/Affection): Touch, Intimacy, Physical Closeness
복지 만국론 (Welfare State Collapse Theory): Welfare State Failure Argument, Social Safety Net Critique, Public Assistance Downfall Theory
영세민 (Low-income Earner): Indigent Person, Poverty-stricken Individual, Economically Vulnerable Person
탈세 (Tax Evasion): Tax Fraud, Fiscal Deception, Illegal Tax Avoidance
주식회사 (Stock Company/Corporation): Public Limited Company, Incorporated Business, Joint-stock Company
총 매출 (Gross Sales/Total Revenue): Total Turnover, Aggregate Sales, Overall Income
황사 (Yellow Dust/Asian Dust): Dust Storm, Sandstorm, Atmospheric Dust
적화 통일 (Communist Unification): Red Unification, Communist Takeover, Ideological Unification
간증 (Testimony): Personal Account, Witness Statement, Affirmation
지방세 (Local Tax): Municipal Tax, Regional Tax, Subnational Tax
주행세 (Fuel Tax/Mileage Tax): Road Tax, Vehicle Usage Tax, Gasoline Tax
보유세 (Property Tax/Holding Tax): Asset Tax, Ownership Tax, Real Estate Tax
대포차 (Phantom Car/Unregistered Car): Ghost Vehicle, Illicit Vehicle, Unaccounted Car
명의 이전 (Transfer of Ownership): Title Transfer, Change of Proprietorship, Legal Assignment
톨게이트 (Tollgate): Toll Booth, Turnpike, Collection Point
동진심 (Pure Heart/Childlike Innocence): Sincere Heart, Unadulterated Mind, Guileless Spirit
십선심 (Ten Virtuous Thoughts): Ten Good Deeds, Ten Moral Principles, Decalogue of Virtues
오병이어 (Five Loaves and Two Fish): Miraculous Feeding, Abundant Provision, Divine Multiplication
사기심 (Deceitful Heart/Fraudulent Intent): Malicious Intent, Treacherous Mind, Dishonest Disposition
격암유록 (Gyeokam Yurok – Prophetic Text): Gyeokam’s Prophecy, Ancient Korean Prophecy, Esoteric Text
남사고 (Namsago – Prophet): Namsago the Seer, Korean Prophet, Divi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