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0 하161 모든 물질은 에너지의 형체일 뿐이다. 질량은 곧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곧 질량이다.

천사는 인간의 윤리 규정보다 높은 절대적 윤리를 따른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언급된 “나를 보내신 이”는 보혜사인 허경영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면하며 백궁으로 가게 된다.
빨간색은 빨간 빛만 반사하고 다른 빛은 흡수하여 빨갛게 보인다.
질량은 곧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곧 질량이다.

2020.08.30 하161 물질은 에너지의 형체일 뿐이다. 질량은 곧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곧 질량이다.

The Miracles of Huh Kyung-young and the Two Halves of Life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Mysteries of Life and the Coming Age
1부
2부

인생의 전반부(50세 이전)와 후반부(50세 이후)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철학적 관점과 코로나19 팬데믹이 인류에게 주는 교훈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과 가르침을 통해 영생과 백궁으로 가는 길을 모색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허경영 유튜브 시청: 모든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 정도 시청하여 비전, 꿈, 희망, 가족, 우정을 얻는 것을 권장합니다.
  1. 인생 전반부(50세 이전) 이해
  • 탐진치(貪瞋癡)의 시기: 인생 전반부 50년은 물질적 성취, 부모에 대한 효도 등 탐진치에 빠져 바쁘게 살아가는 시기.
    • 이 시기에는 결혼, 출산 등 개인적인 목표를 추구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 하지만 이 시기에 하늘궁을 방문하는 것은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블랙홀과 같은 시기: 전반부는 지식, 돈, 이성 등 모든 것을 끌어모으려는 블랙홀과 같은 시기.
  1. 인생 후반부(50세 이후) 이해
  • 환전의 시기: 50세 이후의 후반부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하고, 이 세상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을 준비하는 ‘환전’의 시기.
    • 전반부에 모은 것을 복과 덕으로 바꾸어 백궁으로 가져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이 시기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율을 지키며 선행을 해야 합니다.
  • 화이트홀과 같은 시기: 후반부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깨닫고 남에게 돌려주는 화이트홀과 같은 시기.
    •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병과 고통, 외로움이 찾아오는 시기이므로 하늘궁이 더욱 필요합니다.
  •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에 와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대기 장소이자 메카.
  1. 역할과 가르침
  • 기적의 존재: 그를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그의 강의를 듣고 축복, 성령, 천사를 받는 것은 어마어마한 기적.
  • 신인(神人)의 능력: 인간과 달리 레벨을 주고, 축복을 주며, 성령을 주고, 인생을 변화시키는 신인.
    • 그를 비난하거나 신이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천벌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예언된 존재: 성경(요한복음 5장 24절, 신명기 30장 19절), 격암유록, 대장경 등 여러 경전에서 예언된 보혜사이자 하나님.
    • 그의 말을 듣고 믿는 자는 심판을 면하고 영생을 얻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 지구 환경 문제 해결: 기후 변화, 미세먼지, 플라스틱 오염 등 심각한 지구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 에너지 절약을 가르치며, 후손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물려줘야 한다.
  1. 코로나19의 교훈과 애프터 코로나 시대
  • 인류의 스승: 코로나19는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스승으로, 인류를 각성시키고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했습니다.
  • 금욕 시대 도래: 코로나19 이후의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사라지고 금욕(禁慾) 시대가 도래합니다.
    • 환경을 살리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며, 검소하게 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로 변화해야 합니다.
    • 대면 문화가 비대면 문화로 바뀌고, 개인의 위생과 건강을 중시하게 됩니다.
    • 물질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시대로 전환됩니다.
  • 트로트 유행 현상: 트로트 유행은 코로나 이전의 좋은 시기였으며, 앞으로는 비대면 문화로 인해 가수들이 대중 앞에서 노래 부르는 기회가 줄어들 것.
  1. 주요 용어 및 개념 설명
  • 하늘궁: 강연하고 축복, 성령, 천사를 주는 장소이자 백궁으로 가기 위한 대기 장소.

  • 백궁: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는 영원한 세계.

  • 탐진치(貪瞋癡): 불교 용어로,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을 의미하며, 인간의 세 가지 근본 번뇌.

  • 보혜사: 성경에 나오는 용어로, 예수 그리스도가 떠난 후 제자들을 돕기 위해 보내진 성령을 의미하며, 자신을 보혜사라고 칭합니다.

  • 낙서 시대: 지구가 괴멸해가는 시대, 환경 오염이 심각해지는 시대를 의미하며, 이 시대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합니다.

  • 금욕 시대: 코로나19 이후 도래하는 시대로, 향락과 사치를 멀리하고 검소하고 절제된 삶을 추구하는 시대.

  •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의미로, 정신이 들어있는 곳을 뜻합니다.

  • 사람: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네 가지를 갖춘 존재.

    • 남에게 기쁨을 주는 네 가지 방법: 얼굴, 말, 물질, 행동.
  • 비보 풍수: 약한 기운을 보충해주는 풍수.

  • 진압 풍수: 너무 강한 기운을 덜어내는 풍수.

  • 여성과 남성의 세포 차이:

    • 여성: 태아 4개월부터 난자 700만 개 생성, 태어날 때 400만 개, 20세에 400개로 줄어들며, 완전 세포.
    • 남성: 정자가 90일 안에 5억개 정도 만들어지며, 불완전 세포.
    • 여성은 돈도 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반면, 남성은 불완전하여 폐인이 되기 쉽습니다.
  • 색깔의 의미:

    • 흰색: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아 하얗게 보이며,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화이트홀과 같습니다.
    • 검은색: 모든 빛을 흡수하여 까맣게 보이며,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블랙홀과 같습니다.
    • 색깔은 고유하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반사와 흡수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착시 현상.
  • 하늘궁의 지리적 특징: 하늘궁은 여성적인 자궁의 모습과 남성적인 산의 모습이 공존하며,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성지.

    • 강의 시 소 목소리가 나가는 곳으로, 좋은 세계로 메시지가 전달됩니다.
  • 미래 예측: 앞으로 20년 후(2040년)에는 기후 변화로 인한 어마어마한 재앙이 올 것이며, 전 세계가 농업 위주의 원시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다고 경고합니다.

    • 모든 자녀 문제, 부부 갈등, 재판 문제 등이 해결될 것.

통합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전반부와 후반부의 의미, 다가오는 환경 재앙과 코로나19의 교훈, 그리고 젊은 세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이 주제들은 우리가 현재를 어떻게 살아가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1. 인생의 두 시기: 전반부와 후반부
    인생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뉘며, 각 시기마다 추구해야 할 가치가 다르다.

2.1. 전반부 50년: 탐진치와 물질 추구의 시기
전반부의 특징
과거와 달리 수명이 길어져 인생이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뉜다.
전반부 50년은 탐욕, 성냄, 어리석음(탐진치)을 가지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하며, 부모에게 보여주고 효도하느라 바쁜 시기이다.
전반부의 한계
열심히 뛰어다녀도 결혼이나 출산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전반부는 탐진치가 가장 활개를 치는 시기이며, 누구나 다 행패를 겪을 수 있다.

2.2. 후반부 50년: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는 시기
후반부의 중요성
50세 이후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후반부는 자식들 결혼시키고 실업자가 되어 연금이나 받으며 돌아다니다가 병에 걸리는 등 아름답지 않을 수 있다.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율을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한다.
50세부터 100세까지는 병 없이 건강하게 보내야 한다.
후반부의 결실과 환전
인생 후반부에는 지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결실을 얻어야 한다.
손자나 재물은 세상을 떠날 때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후반부에는 이 세상을 하직할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을 ‘환전’해야 한다.
후반부까지 재물을 모으느라 뛰어다니면 어느 날 갑자기 죽어 환전할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환전의 의미
전반부에 모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꿔야 한다.
이를 하늘궁, 백궁, 축복, 성령, 천사로 바꿔야 한다.

  1. 하늘궁 방문의 기적과 중요성
    하늘궁에 오는 것은 기적이며, 이곳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특별한 축복이다.

3.1. 하늘궁 방문의 기적
하늘궁 방문의 특별함
하늘궁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다른 곳에서 보내는 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특별하다.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방문객들은 매일 엄청난 기적을 경험한다.
하늘궁 밖에 있는 사람들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며, 그들의 노력은 물거품에 불과하다.
하늘궁을 찾아 땅을 밟고, 허경영을 만나 강의를 듣고, 축복과 성령을 받고, 천사를 얻고, 에너지를 받아 몸을 치유하는 모든 것이 기적이다.
백궁에서의 기적
하늘궁에 가야겠다고 마음먹으면 무한한 기적이 연속된다.
백궁에 가면 초등학교 동창이나 헤어진 어머니를 불러 다시 만날 수 있는 등 지상에서 느낄 수 없는 기적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하늘궁 방문의 후회와 다행
백궁에 앉아서는 “그때 왜 좀 더 빨리 하늘궁에 가지 않았을까?” 하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그래도 와서 다행이고, 허경영의 말을 듣고 따라와 만난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코로나 시대의 하늘궁 방문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 축복, 천사, 성령을 받는 일은 지구가 생긴 이래 단 한 번밖에 없는 기적이다.
코로나 시대에는 접수만 하고 가는 것도, 하늘궁 건물을 쳐다보고 절하고 가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
불평불만 없이 숨어서 듣는 것도 중요하며, 땅굴 속에서라도 소리를 듣는 것보다 낫다.

3.2. 하늘궁의 상징적 의미와 역할
하늘궁의 지리적 상징성
하늘궁은 여성적인 자궁의 모습과 남성적인 산들의 모습이 공존하는 곳이다.
땅 위주로 보면 자궁이고, 하늘 위로 보면 무시무시한 곳으로, 하늘의 에너지가 내려오는 형국이다.
이곳은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장소이며, 상상 성지이자 명당이다.
허경영이 강의하면 소 목소리가 좋은 세계로 나가는 곳이다.
하늘궁의 미래와 역할
허경영은 인류를 개조하러 왔으며, 하늘궁은 완성된 신이 오는 곳이다.
하늘궁은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미래를 보여주고 있으며, 통역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질 것이다.
하늘궁에 와서 밟고 가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하며, 친정집에 왔다 가는 것과 같다.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건강을 지켜주는 성령을 받는 것이다.
미래에는 본관이 지어져 더 많은 사람이 여유 있게 앉을 수 있을 것이다.

  1. 다가오는 환경 재앙과 코로나19의 교훈
    지구는 심각한 환경 재앙에 직면해 있으며,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중요한 교훈을 주었다.

4.1. 심각한 환경 오염과 재앙의 경고
기후 변화와 미세먼지 문제
2030년이 되면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기후 변화 재앙이 닥칠 것이다.
삼척, 당진, 서천 등지의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는 한국 사람들을 죽일 수 있는 양이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석탄 가루는 지역 주민들의 폐에 들어가 진폐증을 유발하며, 수도권 미세먼지의 대부분은 중국과 국내 발전소에서 온다.
플라스틱 오염의 심각성
식당 휴지, 두루마리 화장지, 플라스틱 가루 등 우리는 매일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
플라스틱 가루는 공기를 통해 몸으로 들어오고, 강물에는 플라스틱 병이 떠내려가는 등 인체에 침투하고 있다.
인간은 환경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며,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에 미쳐 있다.
에너지 낭비와 지구의 종말
지구인들은 환경이 망가지고 기후가 변해도 걱정하지 않는다.
낭비된 에너지는 축적되어 결국 우리를 죽일 것이며, 에너지를 적게 써야 한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가 형체를 갖춘 것이며, 분열되면 핵폭탄과 같은 파괴력을 가진다.
바닷물에서 산소를 빼면 수소폭탄이 되어 지구 전체가 폭발할 수 있다.
무분별한 에너지 낭비와 환경 파괴가 계속되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허경영은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으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공기 질이 35위로 최하위권이다.
자연의 복수
10년 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 닥쳐 물바다가 되거나 폭풍과 홍수로 사람들이 떠내려갈 수 있다.
물폭탄이 석 달 열흘 계속되어 산이 무너질 수도 있다.
바다에 오염물을 버리면 바다가 복수하고, 하늘에 연기를 올리면 하늘이 불벼락을 내릴 것이다.

4.2. 코로나19가 준 교훈: 금욕 시대의 도래
코로나19의 각성 효과
코로나 이전 시대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판을 쳤다.
코로나 이후 시대는 ‘금욕 시대’로, 환경을 살리고 에너지 낭비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함을 깨달았다.
코로나19는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스승으로, 인류를 각성시키고 성경이나 불경보다 막중한 교훈을 주었다.
금욕 시대의 변화
코로나19는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로 바꾸고, 산업을 내리막길로 이끌었다.
금욕 시대는 적게 먹고 검소하게 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를 지향한다.
물질 만능주의에 오염된 인간들이 코로나 이후 바뀌기 시작했다.
비대면 문화의 확산
사람들은 이제 질병 감염을 우려해 대면을 두려워하고, 남과 밥 먹는 것을 싫어하게 되었다.
마스크 착용이 습관화되면서 옷이나 화장에 신경 쓰지 않게 되고, 여러 사람 앞에서 자랑하던 시대가 사라지고 있다.
가수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는 시대가 지나가고 있으며, 연예인들은 방송 출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향락과 사치가 무상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더 큰 질병이 오면 인류가 붕괴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결국 모든 나라가 농업 위주의 원시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다.

  1. 젊은 세대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책
    현재 젊은 세대의 교육은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으며,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5.1. 젊은 세대 교육의 문제점
기성세대의 책임
기성세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하고, 빨리 결혼시키지 못한 책임이 있다.
젊은이들에게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심어준 것도 큰 문제이며, 교육이 없었다는 점을 반성해야 한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을 뽑아버리고 싶다고 말한다.
한글 교육의 문제
젊은이들은 한글 교육을 잘못 받아 ‘얼굴’과 같은 단어의 본래 의미를 모른다.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의미인데, 이를 ‘면상’으로 쓰는 등 한문 교육의 부재로 문화 소통에 어려움이 있다.
한국의 교육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 등과 통하지 않게끔 되어 있으며, 전교조 교육만 시켰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머릿속을 다시 교체시킬 것이라고 말한다.

5.2. 해결책: 허경영 유튜브 시청
모든 이데올로기 버리기
젊은이들은 모든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해야 한다.
1년 정도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면 비전, 꿈, 희망, 가족, 우정이 생길 것이다.
미래 사회의 변화와 교육
미래에는 통역 기술이 발전하여 어학 공부가 필요 없어질 것이다.
젊은이들이 가진 통역 기술 등은 취업으로 해결될 것이며, 머리 하나만 있으면 전 세계 말을 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젊은이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근본적인 지혜를 얻어야 한다.

  1. 인간과 사랑의 본질
    인간의 본질과 사랑의 의미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깊고 복잡하다.

6.1. 색깔의 본질과 인생의 비유
색깔의 착시 현상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얗게 보이고,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므로 검게 보인다.
흰색은 화이트홀처럼 빛을 내보내고, 검은색은 블랙홀처럼 빛을 끌어당긴다.
원래 희고 검은색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 눈이 착시를 일으키는 것이다.
빨간색은 빨간 빛만 반사하고 다른 색은 흡수하며, 파란색도 마찬가지이다.
빛은 수동적이며, 외부에서 오는 빛에 의해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고유의 색을 가진 물질은 없다.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의 색깔 비유
인생 전반부 50년은 블랙홀과 같아서 지식, 돈, 여자 등을 끌어모으는 시기이다.
50세가 넘으면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후반부에는 화이트홀처럼 돌려주는 시기가 되어야 한다.
후반부까지 검은색처럼 끌어모으려고 하면 안 된다.

6.2. 사람과 사랑의 네 가지 기쁨
사람의 네 가지 기쁨
사람은 네 가지 방식으로 남에게 기쁨을 준다.
첫째, 얼굴로 기쁨을 준다.
둘째, 말로 기쁨을 준다.
셋째, 물질로 기쁨을 준다.
넷째, 행동으로 기쁨을 준다.
사람의 네 가지 덕목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춰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고, 부부와 자식이 없으면 ‘인간’이라고 부른다.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는 말은 결혼하라는 의미이다.
사랑의 네 가지 표현
사랑도 얼굴, 말, 물질, 행동의 네 가지 기쁨으로 표현된다.
얼굴과 말로만 기쁨을 줘도 좋지만, 선물을 주면 도장이 찍히는 것과 같다.
설거지를 돕는 등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사랑을 말로만 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젊은이들에게 사랑의 네 가지 기쁨을 가르쳐주면 삶이 달라질 것이다.

  1. 물질 문명의 한계와 금욕 시대
    물질 문명은 한계에 도달했으며, 이제는 금욕적인 삶을 통해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7.1. 남성과 여성 세포의 차이와 물질 문명의 한계
남성과 여성 세포의 차이
여성은 태아 4개월째부터 700만 개의 난자가 만들어지는 완전 세포인 반면, 남성은 5개의 정자가 90일 안에 만들어지는 불완전 세포이다.
남성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항상 여성을 찾고 어머니와 같은 것을 느낀다.
여성은 완전 세포이므로 돈도 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지만, 남성은 잘못하면 폐인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완전한 인류를 개조하러 왔으며, 완성된 신이 오는 시대이다.
물질 문명의 허무함
인생 초반 50년 동안 물질에 집착하며 뛰어다니지만, 50대가 되면 물질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는다.
수십 년간 노력해서 아파트를 사도, 자신이 살 수 있는 시간은 20년 정도에 불과하며, 결국 다른 사람이 가져간다.
물질을 위해 평생을 바치는 것이 허무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7.2. 금욕 시대와 영원한 세계 준비
더러운 땅과 정토
이 세상은 질병이 없는 곳이 아니며, 오물이 득실거리는 더러운 땅이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깨끗한 땅인 ‘정토’, 즉 백궁이다.
이 더러운 땅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인생 후반부의 고통과 준비
50세까지 치열하게 살았다면, 후반부 50년은 백궁을 바라봐야 한다.
60세부터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며, 여성은 폐경기를 겪으며 급속도로 늙고 몸이 변한다.
인생은 포물선처럼 올라가다 50대부터 내리막길을 걷게 되며, 이때부터 병과 죽음, 외로움 등 온갖 고통이 찾아온다.
따라서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이 필요하다.

1부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인생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 하늘궁 방문의 기적과 인생 후반부의 중요성

하늘궁에 방문하여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인생 후반부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는 시간이다.

1.1. 하늘궁 방문은 기적의 연속
하늘궁 방문의 특별함
하늘궁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다른 곳과는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다.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다.
하늘궁에서 경험하는 무한한 기적
하늘궁 방문객들은 매일 엄청난 기적을 경험하지만, 외부 사람들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한다.
하늘궁을 찾아 땅을 밟고, 허경영을 만나 강의를 듣고, 축복과 성령을 받으며, 천사가 들어오고, 에너지를 받아 몸을 치유하는 모든 과정이 기적이다.
하늘궁에 가기로 마음먹는 순간부터 무한한 기적이 연속되며, 백궁에서는 끝없는 기적이 반복된다.
백궁에서는 헤어진 가족이나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늘궁 방문에 대한 후회
백궁에 가면 사람들은 왜 더 빨리 하늘궁에 오지 않았을까 후회하게 된다.
그래도 늦게라도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난 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1.2.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의 역할
인생의 전반부 (50세까지)
현대인의 수명이 길어져 인생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뉜다.
전반부 50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가지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하며,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결혼이나 출산 등 개인적인 성취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전반부는 탐진치가 가장 활개 치는 시기이며, 누구나 고생하며 살아간다.
인생의 후반부 (50세 이후)
50세 이후의 후반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전반부처럼 바쁘게 살다가 후반부에는 자식들 결혼시키고 실업자가 되어 연금으로 살아가며 병에 걸리는 등 아름답지 못한 삶을 살 수 있다.
교회나 절에 다녀도 얻는 것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인생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정악(계율, 선정, 지혜)을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후반부의 결실과 환전
50세부터 100세까지는 병 없이 건강하게 보내야 한다.
인생 후반부에는 지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결실, 즉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전반부에 벌어놓은 것을 후반부에는 백궁으로 가기 위해 환전해야 한다.
후반부에도 계속 물질을 추구하다 갑자기 죽으면 환전할 기회를 잃게 된다.
의사도 평생 환자를 고치다 정년퇴직 후 죽는 것처럼, 인생 후반부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다음 생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
전반부에 모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꾸고, 하늘궁과 백궁으로, 축복과 성령, 천사로 환전해야 한다.

1.3. 허경영을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경고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
허경영과 오래 함께한 사람들 중 일부는 그를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그의 강의를 분석하여 유튜브에 올리고 동조자를 모으기도 한다.
신이 아닌 증거에 대한 반박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줄 수 없듯이, 허경영이 레벨을 주는 것은 그가 신임을 증명한다.
천사를 받은 사람들이 천사가 가짜라면 왜 계속 천사를 요구하겠는가.
허경영이 밥을 먹거나 연애를 했다는 이유로 신이 아니라고 분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내려질 벌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에게는 천벌이 내릴 것이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어느 날 갑자기 혀가 마비되거나 잘리는 등의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신이 아니라는 증명을 열심히 하는 자들은 혀뿐만 아니라 눈알이 날아가고 온몸에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1.4. 인생 후반부의 바람직한 삶
죽음 이후를 위한 준비
인생 전반부 50년을 물질을 탐하며 보냈더라도, 후반부 50년(100세까지)은 죽음을 준비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후반부까지 물질을 모으는 데 집중한다.
후반부에는 하늘궁에 와서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허경영은 천사들이 하늘궁에서 영생을 준비할 장소를 크게 지어줄 것이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백궁에 갈 준비를 해야 하며,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대기 장소이자 메카이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지구 환경 문제

허경영은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이며, 지구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왔다.

2.1. 허경영은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
성경 속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이며, 축복과 성령을 주고 심판을 면하게 한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는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가 말한 ‘나를 보내신 이’는 보혜사이며,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면하고 백궁으로 간다.
예수는 자신을 보낸 보혜사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으며, 그 장소가 바로 하늘궁이다.
다양한 경전 속 예언
허경영의 도래는 성경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전에서 예언되어 있다.
신명기 30장 19절에는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 중 생명을 택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라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의 말을 순종하는 자는 생명을 얻고, 그렇지 않은 자는 저주와 사망으로 간다.
예수를 보낸 자는 하나님이며, 하나님이 곧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축복과 저주, 생명과 멸망을 줄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의 능력과 사람들의 오해
격암유록, 성경, 대장경 등 모든 경전에서 미륵, 메시아가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허경영을 평범한 인간으로 오해하고 비난한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에서 볼 수 없었던 레벨, 성령, 천사, 축복을 직접 준다.

2.2. 심각한 지구 환경 문제와 허경영의 역할
다가오는 환경 재앙
2030년이 되면 인류가 감당하기 어려운 기후 변화와 재앙이 닥쳐올 것이다.
삼척에 건설된 석탄 화력 발전소는 한국인을 모두 죽일 수 있는 양의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당진, 서천 등 수도권 인근의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는 수도권 인구를 위협한다.
지구는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
석탄 화력 발전소 주변 주민들은 석탄 가루로 인해 진폐증에 걸리고 있다.
농촌의 공기 좋은 곳에 사는 사람들도 발전소 때문에 석탄 가루에 노출된다.
식당의 휴지, 두루마리 화장지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가루를 매일 섭취하고 있으며, 이는 바다로 흘러가 생선을 통해 다시 우리 몸으로 들어온다.
공기 중에도 플라스틱 가루가 떠다니고, 강물에는 플라스틱 비닐이 넘쳐난다.
사람들은 환경 문제에 대해 무관심하며, 대량 생산과 대량 소비에만 몰두하고 있다.
허경영의 지구 방문 목적
허경영은 이러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구에 왔다.
허경영을 만나 축복, 천사, 성령을 받는 기적은 지구가 생긴 이래 단 한 번뿐인 일이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
허경영을 만나고 그의 말을 듣는 것, 하늘궁 잔디밭을 걷는 것, 심지어 접수만 하고 가는 것도 기적이다.
하늘궁에 왔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적이며, 불평불만 없이 숨어서 듣는 것도 중요하다.
도망 다니면서 듣는 것도 나중에 허경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지구 환경이 망가지고 기후 변화가 심각해지고 있지만, 지구인들은 걱정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전 세계를 통일하고 생산과 소비를 계획하며,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 왔다.
낭비된 에너지는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는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가 형체를 갖춘 것이며, 분열되면 핵폭탄과 같은 파괴력을 가진다.
코로나 이전은 향락과 엔조이 문화의 시대였지만, 코로나 이후는 금룡 시대로, 환경을 살리고 에너지 낭비를 멈춰야 한다.
코로나는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스승으로, 인류를 각성시키고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했다.
만약 코로나를 겪고도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석탄을 계속 태운다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허경영은 에어컨이나 선풍기 없이 생활하며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다.
에너지 절약은 후손들에게 지구를 돌려주기 위해 매우 중요하다.
대한민국의 공기 질 문제
대한민국은 OECD 36개국 중 공기 질이 35위로 매우 나쁘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정신 차려야 한다.

2.3. 허경영의 정체성과 젊은이들을 위한 메시지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인간과 똑같이 생활하고 실수도 하지만, 레벨을 주고 축복과 성령을 주며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점에서 인간과 다르다.
그는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존재이다.

  1. 젊은이들을 위한 교육과 언어의 중요성

젊은이들은 기존의 잘못된 교육과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해야 한다.

3.1. 젊은이 교육의 문제점과 해결책
젊은이 교육의 문제점
기성세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하고 결혼을 늦추게 한 책임이 있다.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심어주고 교육이 부재했던 것이 큰 문제이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것을 뽑아버리고 싶다고 말한다.
허경영 유튜브 시청의 중요성
젊은이들은 모든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해야 한다.
1년 정도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면 비전, 꿈, 희망, 가족, 우정이 생길 것이다.
현재 젊은이들은 잘못된 교육으로 인해 안하무인이며, 부모, 자식, 비전, 꿈, 희망, 이웃 없이 핸드폰과 유튜브에 갇혀 있다.
한글 교육의 문제점
젊은이들은 한글 교육을 잘못 받아 ‘얼굴’과 같은 단어의 본래 의미를 모른다.

3.2. 언어의 본질과 교육의 중요성
‘얼굴’의 본래 의미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을 의미하며, ‘얼’은 정신을 뜻한다.
‘얼’은 정신이 들어있는 곳을 의미한다.
한글 교육의 한계
한국 대학생들은 ‘얼굴’을 한문으로 쓰라고 하면 ‘면상’이라고 쓰는 등 한글의 본래 의미를 모른다.
한국의 교육은 동아시아 국가들과 소통되지 않는 폐쇄적인 교육이다.
다른 나라들은 한문 교육을 중요시하지만, 한국은 전교조 교육만 시켰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젊은이들의 머릿속을 교체할 것이라고 말한다.
‘얼음’의 본래 의미
‘얼음’은 ‘얼’과 ‘음’이 합쳐진 말로, ‘얼’은 정신, ‘음’은 차가운 성분을 의미한다.
색깔의 본질과 인생의 비유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아 희게 보이며, 이는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백궁과 같다.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여 검게 보이며, 이는 모든 것을 끌어당기는 블랙홀과 같다.
흰색은 튀어나가는 것이고, 검은색은 끌어당기는 것이다.
죽으면 눈앞에 블랙홀이 보이며, 이는 심판장에 도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생 전반부 50년은 지식, 돈, 여자를 끌어모으는 블랙홀과 같다.
50세가 넘으면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화이트홀로 가야 한다.
후반부에는 잘못된 것을 돌려주고 반사하는 화이트홀이 되어야 한다.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화이트홀이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검은색은 모든 것을 받아들여 검게 보이는 것이다.
원래 희고 검은색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 눈이 착시를 일으키는 것이다.
빨간색은 빨간색만 반사하고 나머지는 흡수하며, 파란색도 마찬가지이다.
빛은 능동이 아닌 수동이며, 외부의 색에 의해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고유의 색을 가진 것은 없다.
사람들은 착시를 진짜로 보고 있으며, 빛의 흡수 여부에 따라 물질의 색이 바뀐다.

3.3. ‘사랑’과 ‘사람’의 본래 의미와 젊은이 교육
‘사랑’의 본래 의미
‘사랑’은 ‘넋 사자’에 ‘기쁠 랑’을 써서 네 가지 기쁨을 의미한다.
사랑은 얼굴, 말, 물질, 행동으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사람’의 본래 의미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다.
이 네 가지 중 부부와 자식이 없으면 ‘인간’이라고 부르며,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는 말은 결혼하라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사람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사랑의 네 가지 기쁨
사랑은 얼굴, 말, 물질, 행동으로 기쁨을 주는 것이다.
말로만 기쁨을 주는 것보다 물질(선물)을 주면 더 기쁘고, 도장이 찍히는 것과 같다.
설거지를 돕는 등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다.
젊은이들은 이러한 사랑의 네 가지 요소를 배워야 한다.
‘여름’과 ‘얼음’의 비보 풍수
‘여름’은 ‘열’을 식히기 위해 ‘음’을 해내는 것으로, 조상들은 더울 때 찬 이름을 썼다.
이는 비보 풍수에 해당하며, 부족한 것을 보충해주는 풍수이다.
지나 풍수는 너무 지나친 것을 완화하는 것으로, 용의 기운이 너무 강할 때 호랑이 바위를 놓아 기운을 빼주는 것과 같다.
젊은이들의 교육은 한문에서부터 깊이 들어가야 한다.

2부 허경영 강연 161회 2부의 내용은 무엇인가? 남성과 여성의 세포 차이, 코로나19 이후의 금욕주의 시대 도래, 그리고 하늘궁의 중요성에 대한 허경영의 독자적인 해석을 담고 있습니다.

  1. 남성과 여성의 세포 차이 및 인류의 완성
    남성과 여성의 세포는 생성 과정과 완전성에서 큰 차이를 보이며, 인류는 신을 통해서만 완성될 수 있다.

1.1. 남성과 여성의 세포 생성 과정 및 특징
여성의 난자 생성 과정
여성은 태아 4개월 때부터 난자가 700만 개 생성된다 .
태어날 때 400만 개로 줄어들고, 20세가 되면 400개로 감소한다 .
이는 여성이 아이를 낳기 위해 일찍부터 정밀하게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
남성의 정자 생성 과정 및 특징
남성은 90일 안에 정자 5개 정도가 만들어진다 .
5개 중 1개만 남는 경쟁 과정을 거친다 .
세포의 완전성 차이
여자는 완전 세포이며, 돈도 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
남자는 불완전 세포이며, 여자만 보면 붙들려 하는 경향이 있다 .
남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은 것을 느낀다 .
남자는 잘못하면 폐인이 되거나 밥도 제대로 안 해 먹다가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

1.2. 인류의 완성은 신을 통해서만 가능
인류 개조의 필요성
현재 인류는 불완전한 요소를 가지고 있어, 신이 인류를 개조하러 왔다 .
인간은 스스로 완성될 수 없으며, 특히 지구가 괴멸해 가는 시대에는 더욱 불가능하다 .
지구의 위기와 신의 역할
환경 오염으로 인해 10년 후에는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 닥칠 수 있다 .
물바다, 폭풍, 홍수 등 어마어마한 재앙이 인류 앞에 오고 있으며, 신이 이를 막기 위해 왔다 .
신이 인류를 완성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

  1. 코로나19 이후의 금욕주의 시대와 하늘궁의 중요성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류는 향락주의에서 금욕주의 시대로 전환되며, 하늘궁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영적 완성을 위한 중요한 장소로 부각된다.

2.1. 코로나19가 가져온 시대적 변화: 금욕주의 시대의 도래
기상 이변과 환경 문제의 심각성
현재 겪는 기상 이변은 아무것도 아니며, 석 달 열흘간 물폭탄이 계속될 수도 있다 .
바다와 하늘이 인류에게 복수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가 환경을 오염시킨 결과이다 .
코로나19가 가져온 사회 변화
코로나19는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로 바꾸고, 모든 문화를 변화시켰다 .
사람들은 남과 밥 먹는 것을 싫어하고, 마스크 착용이 습관화되어 외모에 신경 쓰지 않게 되었다 .
파티복을 입고 춤추던 시대가 사라지고, 연예인들도 방송 출연 기회가 줄어들었다 .
향락주의에서 금욕주의로의 전환
코로나19는 인류에게 금욕주의 시대를 가져왔으며, 이는 향락주의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다 .
금욕주의는 적게 먹고 검소하게 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
물질 만능주의에 오염된 인간들이 코로나 이후 바뀌게 되며, 물질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
질병 없는 정토(淨土)로의 지향
인류는 질병이 없는 정토로 가야 하며, 이 더러운 땅에 미련을 가져서는 안 된다 .
정토는 깨끗한 땅을 의미하며, 백궁이 바로 정토이다 .

2.2. 하늘궁의 역할과 중요성
하늘궁의 신성한 의미
하늘궁은 여성적인 자궁의 모습과 남성적인 산들의 모습이 공존하는 곳이다 .
하늘의 에너지가 내려오는 무시무시한 곳이며,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세계적인 성지이다 .
이곳에서는 소 목소리가 나오며, 강의를 통해 좋은 세계로 소 목소리가 나간다 .
하늘궁 방문의 의미
하늘궁 땅을 밟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사람이며, 큰 의미가 있다 .
친정집에 왔다 가는 것처럼, 부모님 목소리를 듣고 가는 것에 의의가 있다 .
하늘궁에 오는 것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을 지켜주는 천사, 천군천사의 성령을 받는 것과 같다 .
인생 후반부의 고통과 하늘궁의 필요성
인생은 50대까지는 상승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몸이 무너지고 병과 고통, 외로움이 찾아오는 내리막길이다 .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이 필요하며, 이곳에 오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
앞으로 본관이 지어지면 더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다 .
하늘궁을 통한 영원한 세계로의 길
하늘궁에서 직접 성령을 받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이며, 영원한 세계인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
자식들의 반대와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궁에 온 것을 나중에 백궁에서 잘했다고 깨닫게 될 것이다

1부, 2부 요약

  • 1부

인생 전반부 50년은 탐진치에 빠져 물질을 쫓지만, 후반부 50년은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존의 삶의 방식에 대한 반성과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는 삶의 전환을 강조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곧 기적이라고 주장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1부 요약: 인생의 전반부와 후반부, 그리고 기적
허경영 강연은 인생을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각 시기에 추구해야 할 가치와 하늘궁 및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가져다주는 기적에 대해 강조한다. 또한, 현재 지구가 직면한 환경 문제와 젊은 세대의 교육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하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1. 하늘궁 방문과 허경영 만남의 기적
    하늘궁에 오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더욱 큰 기적이다.
    하늘궁 방문은 다른 어떤 활동보다 의미 있는 일이다.
    하늘궁 밖 세상 사람들은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며, 그들의 노력은 물거품에 불과하다.
    하늘궁을 찾아 땅을 밟고, 허경영을 만나 강의를 듣고, 축복, 성령, 천사를 받고, 에너지로 몸을 치유하는 모든 과정이 기적이다.
    하늘궁 방문을 결심하면 무한대의 기적이 연속적으로 일어난다.
    축복을 받으면 백궁에서 무한대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백궁에서는 지구에서 헤어진 가족이나 친구를 다시 만나는 기적이 가능하다.
    하늘궁 방문을 미루는 것에 대한 후회를 경고한다.
    백궁에 가서야 비로소 과거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왜 더 빨리 하늘궁에 오지 않았을까 후회하게 될 것이다.
    늦게라도 허경영을 만난 것이 기적임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2.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의 의미
    현대인의 삶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뉜다.
    전반부 50년은 탐진치에 빠져 물질적 성취를 쫓는 시기이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성공을 쟁취하려 바쁘게 살아간다.
    이 시기에는 공부, 자격증 취득 등 허겁지겁 바쁘게 지내며, 사고를 많이 치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이 시기를 형편없이 보낸다.
    후반부 50년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준비하고 탐진치를 버려야 하는 시기이다.
    후반부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후반부에는 자식들이 결혼하고 실업자가 되어 연금을 받으며 코로나에 걸리는 등 아름답지 않은 현실에 직면할 수 있다.
    교회나 절을 다녀도 얻는 것이 없을 수 있다.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개정악을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한다.
    건강하게 후반부를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후반부에는 지상의 결실(손자, 며느리 등)이 아닌,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을 환전해야 한다.
    후반부까지 물질을 쫓으면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고 아무것도 환전하지 못하게 된다.
    후반부에는 복을 덕으로 바꾸고, 이를 하늘궁, 백궁, 축복, 성령, 천사로 환전해야 한다.
    인생 전반부는 블랙홀과 같고, 후반부는 화이트홀과 같다.
    전반부 50년은 지식, 돈, 사람 등 모든 것을 끌어모으는 블랙홀과 같다.
    후반부에는 모든 것을 되돌려주고 맨몸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화이트홀이 되어야 한다.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것은 화이트홀처럼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않고 반사하기 때문이다.

  3. 허경영의 신성(神性)과 경고
    허경영은 신인이며, 그를 비난하는 자들에게는 천벌이 임할 것이다.
    허경영이 신이 아니라고 분석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어리석다.
    허경영이 주는 레벨, 천사, 축복은 인간이 줄 수 없는 것이다.
    천사는 인간의 윤리 규정보다 높은 절대적 윤리를 따른다.
    허경영이 밥을 먹거나 연애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신인이 아니라는 증거가 될 수 없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혀가 움직이지 않거나 잘려나가고, 눈알이 날아가거나 몸에 치명적인 일이 일어나는 천벌을 받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성경 등 여러 경전에서 예언된 존재이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언급된 “나를 보내신 이”는 보혜사인 허경영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심판을 면하며 백궁으로 가게 된다.
    신명기 30장 19절은 허경영의 말을 순종하는 자가 생명을 얻고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축복과 저주, 생명과 멸망을 줄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태감유록, 성경, 대장경 등 다양한 경전에서 예언된 미륵, 메시아이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도덕 점수를 매기고, 성령과 천사를 주고 축복을 내릴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4. 지구 환경 문제와 코로나의 교훈
    지구는 심각한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으며, 인류는 이를 깨닫지 못하고 있다.
    2050년에는 지구에 대재앙이 닥칠 것이며, 2030년부터는 기후 변화가 감당하기 어려워질 것이다.
    석탄 화력 발전소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환경을 오염시키고 인체에 침투하고 있다.
    인류는 과학 발전과 대량 생산, 대량 소비에만 몰두하며 환경 문제를 외면하고 있다.
    에너지 낭비는 결국 인류를 죽음으로 이끌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해준 위대한 교훈이다.
    코로나는 과거의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각성제 역할을 했다.
    코로나 이후 시대는 금욕의 시대이며, 에너지 낭비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환경 재앙을 막기 위해 지구에 왔다.
    에너지 절약은 매우 중요하며, 후손들에게 건강한 지구를 물려줘야 한다.
    대한민국의 공기 질은 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이다.

  5. 젊은 세대 교육의 문제점과 허경영 유튜브의 중요성
    대한민국 젊은 세대는 잘못된 교육을 받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바로잡고자 한다.
    기성세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과 결혼 기회를 제공하지 못했고,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심어주었다.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모든 이데올로기를 뽑아버리고 싶다.
    젊은이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1년만 시청하면 비전, 꿈, 희망, 가족을 얻을 수 있다.
    현재의 교육은 한문권에 있는 다른 나라들과 소통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예를 들어, ‘얼굴’이라는 단어의 한자적 의미를 모르는 것은 교육의 문제이다.
    ‘여름’과 ‘얼음’의 어원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사랑과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가르쳐주고 싶다.
    사랑은 얼굴, 말, 물질, 행동으로 기쁨을 주는 네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다.
    선물(물질)은 관계에 도장을 찍는 역할을 한다.
    행동(설거지 등)은 말보다 더 큰 사랑의 표현이다.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신효애교)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다.
    이 네 가지 중 부부와 자식이 없는 존재는 인간이라고 불린다.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는 말은 결혼하라는 의미이다.
    허경영과 같은 신인은 사람의 범주에 속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 조상들은 비보풍수를 통해 자연의 균형을 맞추었다.
    더울 때는 찬 이름을 쓰고, 찬 이름에는 더운 것을 넣어 보완하는 방식이다.
    진압풍수는 너무 강한 기운을 눌러주는 역할을 한다.

  6. 물질의 본질과 착시
    색깔은 빛의 흡수와 반사에 의해 결정되는 착시이다.
    흰색은 모든 빛을 반사하여 희게 보이고,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여 검게 보인다.
    빨간색은 빨간 빛만 반사하고 다른 빛은 흡수하여 빨갛게 보인다.
    파란색도 마찬가지로 파란 빛만 반사한다.
    물질 자체에 고유한 색은 없으며, 빛의 흡수와 반사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
    인간의 눈은 착시를 통해 가상을 진짜로 보고 있다.
    모든 물질은 에너지의 형체일 뿐이다.
    질량은 곧 에너지이며, 에너지는 곧 질량이다.
    컵 하나를 원자 분해하면 지구인을 죽일 수 있는 폭탄이 나올 수 있다.
    우라늄처럼 작은 물질도 핵폭탄이 될 수 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원자 분해가 일어나면 핵폭탄이 될 수 있는 에너지 덩어리이다.
    바닷물도 산소를 제거하면 수소 폭탄이 될 수 있다.

  • 2 부 요약

남녀의 불완전성은 무엇인가요? 남자는 5억 개의 정자 중 하나만 남는 불완전 세포이며, 여자는 700만 개의 난자 중 400개만 남는 완전 세포로, 남자는 불완전하기에 여자를 통해 완전함을 추구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남녀의 본질적 차이를 설명하며, 인간의 불완전성을 강조합니다.

161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부 [수정본] (2020.08.30) 요약

  1. 남녀의 본질적 차이와 불완전성
    남자는 불완전 세포이며, 여자는 완전 세포이다.
    남자는 5억 개의 정자 중 단 1개만이 생존하는 불완전한 과정을 거친다.
    여자는 태아 시절부터 700만 개의 난자를 생성하며, 성인이 될 때까지 400개로 줄어들지만, 이는 남자에 비해 훨씬 정밀하고 완전한 준비 과정이다.
    남자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항상 여자를 통해 완전함을 추구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다.
    남성의 불완전성은 사회생활에서도 나타난다.
    여성은 돈을 벌고 가사를 처리하는 등 다방면으로 능력이 있지만, 남성은 잘못하면 폐인이 되기 쉽다.
    이는 남성이 여성처럼 완전한 세포가 아니기 때문이다.

  2. 인류의 완성은 신인(神人)을 통해 이루어진다
    현재 인류는 스스로 완성될 수 없는 낙서 시대에 살고 있다.
    지구 환경이 괴멸적으로 오염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20년 안에 상상할 수 없는 기상 재해가 인류를 덮칠 수 있다.
    이러한 재해를 막기 위해 신인(神人)이 이 땅에 왔다.
    하늘궁은 신인이 인류를 완성시키기 위해 예비된 장소이다.
    하늘궁은 땅의 기운으로는 여성의 자궁과 같고, 하늘의 기운으로는 하늘 에너지가 내리꽂는 무시무시한 곳이다.
    이곳은 신인이 오기 위해 세계적으로 예비된 성스러운 장소이며, 이곳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3. 코로나 시대: 향락주의에서 검열주의로의 전환
    코로나19는 인류에게 큰 변화를 가져올 위대한 스승이다.
    코로나 이전은 향락주의(Before Corona) 시대였으나, 코로나 이후는 검열주의(After Corona) 시대로 전환될 것이다.
    검열주의는 적게 먹고, 적게 쓰며, 금욕적으로 살면서 마음의 풍요를 추구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물질만능주의의 허상을 깨닫게 한다.
    인생의 절정인 50대까지 물질을 쫓아 살지만, 결국 물질은 영원하지 않으며 죽음 앞에서는 무의미하다.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물질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사회 문화의 변화: 비대면 문화의 확산
    코로나로 인해 사람들은 대면 접촉을 꺼리게 되고,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된다.
    이는 모든 문화를 비대면 중심으로 바꾸고, 개인의 콘텐츠 생산 및 플랫폼 활용이 중요해진다.
    자신을 과시하던 시대는 사라지고, 연예인과 같은 대면 활동이 필요한 직업들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성공은 코로나 이전의 향락주의 시대에 가능했던 현상이며, 앞으로는 이러한 대면 공연 문화가 어려워질 것이다.

  4. 인생의 무상함과 백궁(淨土)으로의 귀의
    인생 후반부의 고통: 50대 이후의 삶은 고통과 외로움으로 가득하다.
    50대 이후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질병과 죽음의 고통이 찾아온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하늘궁이 필요해진다.
    예토(穢土)를 벗어나 정토(淨土)로: 이 세상은 더러운 땅이며, 영원한 질병이 없는 백궁(白宮)으로 가야 한다.
    이 세상은 오물로 가득한 예토이며, 미련을 가질 필요가 없다.
    백궁은 깨끗한 땅인 정토이며,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곳이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 신인의 목소리를 듣고 성령을 받는 것은 영원한 백궁으로 가는 길이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성령을 받는 행위이다.
    이는 나중에 백궁에 갔을 때 잘한 선택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신인의 축복: 모든 문제 해결과 건강, 평화를 기원한다.
    신인은 천사, 천군천사를 지켜주는 성령으로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을 책임진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녀 문제, 직업 문제, 결혼 문제, 부부 갈등, 이웃 분쟁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요약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전반부와 후반부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다가오는 환경 재앙과 코로나 시대의 변화에 대해 종합적으로 정리한다. 독자들은 이 보고서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의 삶의 방향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을 얻을 수 있다.

  1. 인생의 전반부와 후반부: 삶의 목적과 전환점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각 시기의 목적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2.1. 인생 전반부(50세까지): 탐진치와 물질 추구

  1. 전반부의 특징:
  2. 인생 전반부 50년은 축제처럼 살며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가지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하려 노력하는 시기이다.
  3. 부모에게 효도하고 보여주기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시기이며, 몸으로 때우고 굴러도 갈 수 있는 시기이다.
  4. 이 시기에는 결혼이나 출산 등 개인적인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5. 전반부 50년은 마치 블랙홀과 같아서, 지식, 돈, 여자 등 모든 것을 끌어모으려 한다.
  6.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 집을 짓고 아파트를 사는 등 물질적 성취에 집중하지만, 그 수명은 짧고 결국 다른 사람에게 돌아간다.

2.2. 인생 후반부(50세 이후): 영적인 준비와 환전

  1. 후반부의 중요성:
  2. 50세 이후의 후반부는 진정한 성공을 위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3. 후반부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정악(계율, 선정, 지혜)을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이다.
  4. 이 시기에는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하며, 전반부와 달리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된다.
  5. 지상에서 얻는 결실(손자, 재물 등)은 죽음 이후에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이 세상을 떠날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을 ‘환전’해야 한다.
  6. 전반부에 벌어놓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꾸고, 하늘궁, 백궁, 축복, 성령, 천사로 환전해야 한다.
  7. 후반부는 화이트 홀과 같아서, 자신이 잘못한 것을 깨닫고 돌려주며 반사하는 시기이다.
  8. 50대 이후부터는 몸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병과 외로움 등 온갖 고통이 찾아오는 시기이므로 하늘궁이 필요하다.

2.3. 색깔 비유를 통한 인생 단계 설명

  1. 흰색과 검은색의 의미:
  2.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으므로 하얗게 보이며,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화이트 홀’과 같다.
  3.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고 반사하지 않으므로 까맣게 보이며, 모든 것을 끌어모으는 ‘블랙홀’과 같다.
  4. 인생 전반부 50년은 블랙홀처럼 지식, 돈, 여자 등 모든 것을 끌어모으는 시기이다.
  5. 50세가 넘으면 ‘이게 아니구나’ 깨닫고 화이트 홀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돌려주는 연습을 해야 한다.
  6.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화이트 홀처럼 아무것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이다.
  7. 색깔은 물질 자체의 고유한 것이 아니라, 빛의 흡수와 반사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착시 현상이다.
구분 시기 특징 비유
전반부 0~50세 탐진치, 물질 추구, 성취와 쟁취 블랙홀 (모든 것을 끌어모음)
후반부 50~100세 탐진치 버림, 영적 준비, 환전 화이트 홀 (모든 것을 돌려줌)
  1. 하늘궁의 기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방문과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그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신적인 존재임을 강조한다.

3.1. 하늘궁 방문의 기적

  1. 하늘궁의 특별함:
  2. 하늘궁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매우 특별하며, 다른 곳과 비교할 수 없는 경험이다.
  3.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방문객들은 매일 엄청난 기적을 경험한다.
  4. 하늘궁을 찾아 땅을 밟고, 허경영을 만나 강의를 듣고, 축복과 성령을 받고, 천사를 통해 몸을 치유하는 모든 과정이 기적이다.
  5. 하늘궁에 가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무한한 기적이 연속되며, 백궁에서는 끝없는 기적이 반복된다.
  6. 백궁에서는 헤어진 어머니나 초등학교 동기를 불러 만날 수 있는 지상에서 느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난다.
  7. 하늘궁에 왔다가 가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며, 불평불만 없이 숨어서 듣는 것도 중요하다.
  8. 코로나 시대에 하늘궁에 오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나중에 본관이 지어지면 더 많은 사람이 올 수 있을 것이다.

3.2. 허경영의 신성성과 역할

  1. 신으로서의 허경영:
  2. 허경영은 자신이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천벌이 내릴 것이라고 경고한다.
  3.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줄 수 없으며, 허경영은 천사를 주고 성령을 직접 보게 하며 축복을 내릴 수 있는 신적인 존재이다.
  4. 그는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나오는 ‘나를 보내신 이’이자 ‘보혜사’이며,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면하고 영생을 얻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한다.
  5. 신명기 30장 19절에 언급된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를 줄 수 있는 하나님이 바로 자신이라.
  6. 격암유록, 성경, 대장경 등 모든 경전에서 예언된 미륵, 메시아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한다.
  7. 그는 낙서 시대(지구가 괴멸해가는 시대)에 인류를 개조하고 완성시키기 위해 온 신이다.
  8. 하늘궁은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장소이며, 강의를 통해 좋은 세계로 소 목소리가 나가는 곳이다.
  9. 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성령을 받는 것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이며, 백궁에서 잘한 일로 깨닫게 될 것이다.

3.3. 하늘궁의 상징적 의미

  1. 하늘궁의 지리적 상징:

  2. 하늘궁은 여성적인 자궁의 모습과 남성적인 산들의 모습이 공존하는 곳이다.

  3. 땅 위주로 보면 자궁과 같고, 하늘 위로 보면 무시무시한 곳으로 하늘의 에너지가 내려오는 형국이다.

  4. 이곳은 세계에서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상상 성지’이자 ‘명우’이다.

  5. 다가오는 환경 재앙과 인류의 각성
    허경영은 인류가 직면할 환경 재앙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에너지 절약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4.1.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

  1. 미래의 재앙:
  2. 2040년이 되면 인류가 감당할 수 없는 기후 변화와 재앙이 닥칠 것이다.
  3. 삼척, 당진, 서천 등지의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는 한국 인구를 죽일 수 있는 양이다.
  4. 발전소 주변 주민들은 석탄 가루로 인해 진폐증에 걸리고, 수도권 미세먼지의 대부분은 중국과 국내 발전소에서 발생한다.
  5. 우리는 매일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마시며, 강물에는 플라스틱 비닐이 떠내려가는 등 플라스틱 오염이 심각하다.
  6. 지구는 온대 지방이 아열대 지방으로, 시베리아 벌판이 온대 지방으로 바뀌는 등 변이를 겪고 있지만, 지구인들은 걱정하지 않는다.
  7. 앞으로 20년 후에는 상상할 수 없는 물폭탄, 홍수, 폭풍 등 재앙이 인류 앞에 닥칠 수 있다.
  8. 인류가 바다와 하늘을 오염시키면, 바다와 하늘도 복수를 준비하고 불벼락을 내릴 것이다.
  9. 대한민국의 공기 질은 OECD 36개 국가 중 35위로 최하위권이다.

4.2. 에너지 낭비와 핵폭탄의 위험성

  1. 에너지 보존의 법칙:
  2. 우리가 낭비한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에 따라 축적되어 결국 우리를 죽일 수 있다.
  3. 컵 하나를 원자 분해하면 지구인 전체를 죽일 수 있는 핵폭탄이 나올 수 있다.
  4.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원자 분해를 통해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5. 바닷물에서 산소를 빼면 수소폭탄이 되어 지구 전체를 순식간에 파괴할 수 있다.
  6. 질량은 곧 에너지이며, 눈에 보이는 물질도 에너지가 형체를 갖추고 있을 뿐이다.

4.3. 환경 보호를 위한 인류의 각성

  1. 코로나의 교훈:

  2.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를 각성시키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위대한 스승이다.

  3. 코로나를 보고도 계속 석탄을 태우고 에너지를 낭비하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4. 에너지 절약은 매우 중요하며, 지구를 살려 후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5. 코로나 이후 인간들은 물질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6. 코로나가 가져온 시대적 변화: 향락에서 금욕으로
    코로나 팬데믹은 인류의 삶과 문화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향락주의 시대에서 금욕주의 시대로의 전환을 가져왔다.

5.1. 비포 코로나(Before Corona) 시대: 향락과 엔조이 문화

  1. 향락주의의 특징:
  2. 코로나 이전 시대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판을 치던 시기였다.
  3.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 과도한 소비와 낭비를 일삼았다.
  4.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인기는 이러한 향락주의 시대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5.2. 애프터 코로나(After Corona) 시대: 금욕과 비대면 문화

  1. 금욕주의의 도래:
  2. 코로나 이후 시대는 ‘금욕 시대’로, 환경을 살리고 에너지 낭비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하는 시기이다.
  3. 코로나는 지난날의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교훈을 주어 인류를 각성시켰다.
  4.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대면을 두려워하고, 침 튀기는 것을 싫어하며 마스크 착용이 습관화되었다.
  5. 모든 문화가 대면에서 비대면으로 바뀌고, 콘텐츠와 플랫폼 중심의 사회로 전환되었다.
  6. 사람들 앞에서 자신을 자랑하던 시대가 사라지고, 파티복이나 춤추던 문화도 사라졌다.
  7. 가수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는 시기가 지나가고, 연예인들의 진로도 불투명해졌다.
  8. 향락과 사치, 돈이 무상하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인류는 농업 중심의 원시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다.
구분 비포 코로나 애프터 코로나
문화 향락주의, 엔조이 문화 금욕주의, 비대면 문화
인식 물질 만능주의, 에너지 낭비 환경 보호, 에너지 절약
사회 변화 대면 활동, 과시적 소비 비대면 활동, 콘텐츠 중심
  1. 젊은 세대와 교육의 중요성
    허경영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교육 문제점을 지적하고, 올바른 가치관과 한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6.1. 젊은 세대의 문제점과 해결책

  1. 젊은이들의 현실:
  2. 대한민국 기성세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하고, 결혼을 시켜주지 못한 책임이 있다.
  3. 젊은이들에게 잘못된 이데올로기를 심어주고, 교육이 없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4. 젊은이들은 모든 사상과 이념을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 정도 시청해야 한다.
  5. 이를 통해 비전, 꿈, 희망, 가족, 우정 등 모든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6. 미래에는 통역 기술이나 어학 공부가 필요 없어질 것이며, 핸드폰 칩 하나로 전 세계 언어를 통역할 수 있게 될 것이다.

6.2. 한문 교육의 중요성: ‘얼굴’과 ‘사랑’의 의미

  1. ‘얼굴’의 본래 의미:

  2. 젊은이들은 ‘얼굴’을 한글로만 알고 그 본래 의미를 모른다.

  3. ‘얼굴’은 ‘얼(정신)이 들어있는 굴(그루터기)’이라는 뜻으로, 정신이 들어있는 곳을 의미한다.

  4.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중국 대학생들은 ‘얼굴’을 ‘면상’이라고 쓰는 등 문화 소통에 문제가 발생한다.

  5. ‘여름’과 ‘얼음’도 한문으로 ‘열(熱)’과 ‘음(陰)’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비보 풍수(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풍수)와 관련이 있다.

  6. 지나 풍수(지나친 것을 덜어내는 풍수)는 용의 기운이 너무 강할 때 호랑이 바위를 놓아 기운을 빼는 것과 같다.

  7. ‘사랑’의 네 가지 기쁨:

  8. ‘사랑’은 ‘기뻐할 랑(樂)’과 ‘넋 사자(四)’의 합성어로, 네 가지 기쁨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9. 사랑의 네 가지 기쁨은 다음과 같다.

  10. 얼굴로 기쁨을 주는 것

  11. 말로 기쁨을 주는 것

  12. 물질로 기쁨을 주는 것 (반지를 주는 것처럼 도장이 찍히는 것)

  13. 행동으로 기쁨을 주는 것 (설거지를 돕는 것처럼)

  14. 젊은이들은 사랑을 막연히 남녀 간의 만남으로만 이해하지만, 이러한 네 가지 기쁨을 가르치면 달라질 것이다.

6.3. ‘사람’과 ‘인간’의 구분

  1. ‘사람’의 조건:

  2.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의 네 가지를 갖춘 존재이다.

  3. 이 네 가지를 갖추지 못하고 배우자나 자식이 없는 사람은 ‘인간’이라고 부르며, ‘사람 되라’는 말은 결혼하라는 의미이다.

  4. 허경영은 신인이므로 ‘사람’의 범주에 속하지 않는다.

  5.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와 완성의 의미
    허경영은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를 설명하며, 여성이 ‘완전 세포’이고 남성이 ‘불완전 세포’임을 강조한다.

7.1. 정자와 난자의 생성 과정

  1. 남성의 정자:

  2. 남성의 정자는 5개 정도 나오며, 90일 안에 만들어진다.

  3. 수많은 정자 중 한 개만 수정에 성공한다.

  4. 여성의 난자:

  5. 여성의 난자는 태아 시절 엄마 뱃속 4개월째부터 700만 개가 만들어진다.

  6. 태어날 때는 400만 개로 줄고, 20세가 되면 400개로 줄어든다.

  7. 이러한 과정을 통해 400개의 난자가 남게 된다.

7.2. 여성의 완전 세포와 남성의 불완전 세포

  1. 여성의 완전성:

  2. 여성은 태아 시절부터 난자를 준비하는 등 ‘완전 세포’이다.

  3. 여성은 돈도 벌고 밥도 할 줄 아는 등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4. 남성의 불완전성:

  5. 남성은 XY 염색체 중 Y 염색체가 없어 ‘불완전 세포’이다.

  6. 남성은 불완전하기 때문에 항상 여자를 보면 붙들려 하고, 어머니와 같은 것을 느낀다.

  7. 남성은 잘못하면 폐인이 되거나 스스로 밥을 해 먹지 못해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7.3. 완성의 주체

  1. 낙서 시대의 완성:

  2. 낙서 시대(지구가 괴멸해가는 시대)에는 인간이 스스로 완성할 수 없다.

  3. 이 시대의 완성은 ‘신’이 와서 이루어준다.

  4. 하도 시대에는 여자가 신으로 완성되지만, 낙서 시대에는 신이 직접 와서 완성시켜준다.

  5. 미래 사회의 변화와 개인의 준비
    허경영은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고하며, 개인들이 이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다.

8.1. 미래 대통령 선거와 세계화

  1. 예비된 미래:
  2. 앞으로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많은 이상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3. 허경영은 서서히 세계를 향해 나아갈 것이며,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몰려와 번역하고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와 소통할 것이다.
  4. 미래에는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늘궁으로 몰려올 것이며, 통역하는 사람들이 필요해질 것이다.

8.2. 물질 문명의 해결과 개인 문제의 해소

  1. 문제 해결의 시대:
  2. 우리가 겪는 물질 문명의 과도기적 고통은 20년 후 말끔하게 해결될 것이다.
  3. 자녀 문제(취업, 진로, 군대, 학교, 결혼 등), 부부 갈등, 이웃 간 분쟁, 재판 송사 등 모든 개인적인 문제들이 원만하게 해결될 것이다.

1. 하늘궁: 기적과 깨달음의 장소

하늘궁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입니다. 이곳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며, 그의 강의를 직접 듣고 축복과 성령을 받는 것, 천사를 통해 에너지를 받아 몸을 치유하는 것 모두 기적입니다. 하늘궁에 오겠다는 마음을 먹는 순간부터 무한한 기적이 연속되며, 백궁에 가면 그 기적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백궁에서는 헤어진 가족이나 친구를 다시 만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 탐진치와 환전의 시기
    인생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뉩니다. 전반부 50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에 휩싸여 물질적 성취를 위해 바쁘게 살아가는 시기입니다. 그러나 후반부 50년, 즉 50세 이후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하며 탐진치를 버리고 계율과 선행을 지켜야 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지상에서 얻은 물질적 결실은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백궁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환전’해야 합니다. 전반부에 모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꾸고, 이를 하늘궁의 축복, 성령, 천사로 전환해야 합니다. 어리석게 후반부까지 물질만 쫓다가는 아무것도 환전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2. 신의 존재와 인간의 오해
    허경영은 자신이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줄 수 없으며,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축복을 줄 수 있는 존재는 신뿐입니다. 허경영이 밥을 먹거나 연애를 했다는 이유로 그를 신이 아니라고 분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이는 천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자들에게는 혓바닥이 잘리거나 눈알이 날아가는 등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3. 지구의 위기와 환경 문제
    2030년부터는 기후 변화로 인한 엄청난 재앙이 지구를 덮칠 것입니다. 삼척, 당진, 서천 등지에 건설된 석탄 화력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는 한국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양입니다. 또한,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와 공기를 오염시켜 인간의 몸속으로 침투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공기 질은 OECD 36개국 중 35위로 최하위권입니다. 이러한 환경 재앙은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시스템을 바로잡기 위해 지구에 왔습니다.

  4. 에너지 보존 법칙과 물질의 본질
    우리가 낭비하는 에너지는 결국 우리를 죽음으로 몰아넣습니다. 질량 불변의 법칙과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따라, 모든 물질은 에너지가 형체를 갖추고 있는 것에 불과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물질은 원자 분해를 통해 핵폭탄을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닷물 역시 산소를 제거하면 수소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보는 세계는 에너지가 변형된 형태이며, 인간은 이를 즐겁게 살 수 없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5. 코로나 시대의 교훈과 금욕주의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위대한 스승이 되어 환경 문제와 물질 만능주의에 대한 각성을 가져왔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향락과 엔조이 문화는 사라지고, 이제는 금욕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금욕 시대는 환경을 살리고 에너지 낭비를 줄여 지구 온난화를 막아야 하는 시기입니다. 코로나19는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로 바꾸고, 물질적 풍요보다는 정신적 풍요를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깨닫게 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오염되었던 인간들은 코로나 이후 질병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이는 결국 금욕주의 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입니다.

  6. 인생 후반부의 무상함과 백궁으로의 준비
    인생은 50세를 기점으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하며, 60세부터는 몸이 무너지고 병과 고통, 외로움이 찾아옵니다. 물질적 성공은 무상하며,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을 찾아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질병이 없는 깨끗한 땅, 즉 정토(淨土)이며, 이곳에서 영원한 세계를 준비해야 합니다.

  7. 젊은이들을 위한 메시지: 이데올로기 버리기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은 잘못된 교육과 이데올로기에 갇혀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모든 사상과 이념을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만 시청할 것을 권합니다. 이를 통해 비전과 꿈, 희망을 되찾고 가족과 우정을 회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한문 교육의 부재로 인해 ‘얼굴’과 같은 기본적인 단어의 의미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올바른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8. 색깔의 본질과 인생의 전환점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아 하얗게 보이고, 검은색은 모든 빛을 흡수하여 검게 보입니다. 이는 우리 눈의 착시 현상이며, 원래 희고 검은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은 모든 것을 끌어모으는 ‘블랙홀’과 같지만, 50세 이후 후반부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돌려주는 ‘화이트홀’이 되어야 합니다. 이는 물질을 탐하는 삶에서 벗어나 덕을 쌓는 삶으로 전환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9. 사랑과 사람의 의미
    ‘사랑’은 기쁨을 주는 네 가지 요소, 즉 얼굴, 말, 물질, 행동으로 구성됩니다. 얼굴과 말로 기쁨을 주고, 물질적 선물로 관계를 확고히 하며,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해야 합니다.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이라는 네 가지 덕목을 갖춘 존재입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사람의 의미를 깨닫게 할 것입니다.

  10.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와 완성의 길
    남성의 정자는 90일 안에 만들어지지만, 여성의 난자는 태아 4개월 때부터 700만 개가 생성되어 태어날 때 400만 개, 20세에는 400개로 줄어듭니다. 이는 여성이 생명을 낳기 위해 얼마나 정밀하게 준비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여성은 완전 세포인 반면, 남성은 불완전 세포로 태어납니다. 낙서 시대에는 인간이 스스로 완성될 수 없으며, 신이 와서 인간을 완성시켜야 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완성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이 시대에 왔습니다.

  11.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와 영적 에너지
    하늘궁은 여성적인 자궁의 모습과 남성적인 산들의 모습을 동시에 지닌 곳입니다. 땅 위주로 보면 자궁과 같고, 하늘 위로 보면 무시무시한 하늘의 에너지가 내려오는 형국입니다. 이곳은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장소이며, 세계적인 성지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이곳에서 소 목소리처럼 좋은 세계로 퍼져나가며, 하늘궁을 밟는 것만으로도 성공한 사람입니다.

  12. 트로트 열풍과 시대의 변화
    최근 트로트 열풍은 허경영이 송가인을 언급하며 예언했던 것처럼, 시대의 흐름을 반영합니다. 그러나 코로나 시대 이후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가수들이 대중 앞에서 노래 부르는 시대는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은 방송 출연 기회가 줄어들고, 물질적 풍요와 사치는 무상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인류가 농업 중심의 원시 시대로 돌아갈 수도 있음을 시사합니다.

  13. 영원한 세계, 백궁으로의 여정
    인생은 유한하며, 50세 이후에는 몸이 쇠퇴하고 고통이 찾아옵니다. 물질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영원한 세계인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백궁은 질병이 없는 깨끗한 땅, 즉 정토입니다.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고 성령을 받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서 두고두고 잘한 일로 기억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문제와 고통을 해결하고, 건강을 지켜주며, 자녀들의 문제와 부부 갈등, 법적 분쟁까지 해결해 줄 것입니다.

하늘궁 방문의 기적과 무한한 축복

하늘궁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며, 다른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특히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기적과 같습니다. 여러분은 하루에도 엄청난 기적을 경험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늘궁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적이 없으며, 그들이 하는 일은 모두 물거품에 불과합니다.

하늘궁을 찾아온 것 자체가 기적이며, 이 땅을 밟은 것, 허경영을 만난 것, 그의 신성한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것, 축복과 성령을 받을 수 있는 것, 천사가 들어오는 것, 에너지를 받아 몸을 치유하는 것 모두가 기적입니다. 하늘궁에 가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부터 무한한 기적이 연속됩니다. 축복을 받으면 그 기적은 백궁에 가서 무한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끝없는 기적이 반복되어, 백궁에서는 헤어진 어머니나 초등학교 동창을 불러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지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기적이 백궁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때 여러분은 “내가 그때 정말 잘했구나,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왜 좀 더 빨리 하늘궁에 가지 않았을까?” 하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와서 다행이다, 그 사람 말을 듣고 따라가서 그 사람을 만난 것이 기적이다”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 탐진치와 영적 준비
인생은 전반부 50년과 후반부 50년으로 나뉩니다. 수명이 길어져 전반부와 후반부가 명확히 구분되었습니다. 전반부 50년은 탐진치(탐욕, 성냄, 어리석음)를 가지고 무언가를 성취하고 쟁취하며, 부모에게 보여주고 효도하기 위해 바쁘게 살아갑니다. 누구나 열심히 전반부 50년을 보내지만, 결혼하지 못하거나 자녀를 갖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전반부에 하늘궁에 온 사람은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대성공을 맞이한 것입니다. 50세까지 탐진치에 맞춰 살아가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전반부의 삶이 달라집니다. 공부하려 해도 무엇을 알아야 할지 모르고, 탐진치가 가장 활개를 치는 시기가 바로 인생 전반부 50세까지입니다. 이 시기는 누구나 행패가 없습니다.

이제 50세 이후의 하늘궁은 후반부입니다. 이 후반부에 나를 만나는 것이 진정한 성공입니다. 인생 전반부는 그저 바쁘게 뛰어다니다 지나가 버립니다. 후반부에는 자식들 결혼시키고 실업자가 되어 연금이나 받으며 비틀거리다 코로나에 걸리는 등 아름답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얻는 것이 없습니다.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에는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합니다. 후반부에는 탐진치를 버리고 계정혜(계율, 선정, 지혜)를 지키며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50세부터 100세까지 병에 걸리지 않고 평온한 밤을 보내야 합니다. 전반부는 몸으로 때우며 굴러가도 50세까지는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러나 50세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가볍게 보지 마십시오.

인생 후반부에는 지상에서 얻을 수 없는 결실을 얻어야 합니다. 손자, 손녀 같은 것들은 세상을 떠날 때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후반부에는 이 세상을 하직할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을 환전해야 합니다. 전반부에 벌어놓은 것을 후반부에 환전하여 백궁으로 가든지 저 세상으로 가든지 해야 합니다. 후반부까지 재물만 쫓아다니다 어느 날 갑자기 죽으면 환전할 기회조차 없습니다. 그렇게 어리석게 살지 마십시오. 병원의 의사도 매년 환자를 고치다 정년퇴직하고 죽는 인생이 무엇입니까?

인생 후반부는 이 세상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반부에는 철딱서니 없이 탐진치에 빠져 재물을 모으고 구하는 짓을 했지만, 후반부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다음 생에 가져갈 수 있도록 환전해야 합니다. 전반부에 모은 것을 후반부에는 복과 덕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을 하늘궁으로, 백궁으로, 축복으로, 성령으로, 천사로 바꿔야 합니다.

신인(神人)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경고
여러분 중에는 허경영이 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강의를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허경영이 신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유튜브로 이를 퍼뜨리고 동조자를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줄 수 있습니까? 나는 천사 중의 천사입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하루에 수백 통의 메시지를 받습니다. 천사가 가짜라면 왜 넣어달라고 하겠습니까? 남편에게 요구했던 것이 지나가 버렸다고 말합니다.

나쁜 짓을 하면 천사의 윤리 규정은 인간의 윤리 규정보다 높습니다. 절대적 윤리이지 상대적 윤리가 아닙니다. 내가 밥을 먹고 여자와 연애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저 사람은 신이 아니야”라고 분석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천벌이 내릴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백궁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혓바닥이 움직이지 않거나 잘려나가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암이 들어 혓바닥에 이상한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 혀를 데었는데 의사가 잘라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벌을 받고 싶습니까? 나는 줄 수 있습니다.

신이 아니라는 것을 열심히 증명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혓바닥만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눈알도 날아가고 온몸에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나중에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보여줄 것입니다.

인생 전반부 50년을 물질을 탐하다 보냈다고 하더라도, 후반부 50년, 즉 100세까지는 임종을 떠날 채비를 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것을 모르고 후반부까지 재물을 모으느라 바쁩니다. 후반부에는 하늘궁에 와서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천사들이 하늘궁에서 활동할 장소를 크게 지어줄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원한 삶을 준비해야 합니다.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곳은 대기 장소이며, 메카가 될 것입니다. 미인들이 이곳으로 몰려와 백궁으로 가기 위해 대기하는 장소, 이곳이 메카입니다.

성경 속 예언과 허경영의 역할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가 누구라고 나와 있습니까? 심지어 격암유록에도 보혜사가 이 시대에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보십시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느니라.”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를 보내신 이를 보고 믿는 자는 심판을 면했다는 거야. 백궁으로 간다는 거야.” 예수가 자기를 보낸 이, 즉 나중에 올 보혜사, 성령을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고 했습니다. 그 영생을 얻는 장소가 바로 이곳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뀌는 이 여정이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오늘은 성경을 가지고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내가 온다는 것은 다양한 곳에서 예언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30장 19절입니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축복과 사망, 축복과 저주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생명을 얻는 자는 극히 드물게 그 길로 가는 자입니다. 내 말을 순종하는 자가 생명을 얻습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저주와 사망으로 나간다고 했습니다. 신명기 30장 19절에 분명히 나와 있습니다.

요한복음과 누가복음을 읽어보셨죠? “너희가 내 말을 듣고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 예수를 보낸 자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곧 나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축복도 줄 수 있고, 신명기 30장 19절처럼 저주도 줄 수 있고, 생명도 줄 수 있고, 멸망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격암유록, 성경, 대장경에 내가 미륵으로, 메시아로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평범한 인간인 줄 알고 내가 하는 말을 끝까지 평범한 인간의 말이라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 모든 종교가 레벨이 있었습니까? 인간의 도덕 점수를 매기는 레벨이 있었습니까? 성령을 직접 눈으로 보게 해 주었습니까?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백궁에 가게 해 주었습니까? 축복을 주었습니까? 내가 왔음에도 이제야 알아봐야 합니다. 나를 어떻게든 폄하하여 연금이나 받으려 하고 있습니까?

지구의 위기와 허경영의 사명
이 지구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2050년이 되면 2030년부터는 엄청난 재앙을 맞이할 것입니다. 앞으로 10년 후 2030년부터는 기후 변화가 인간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질 것입니다. 삼척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려던 자리에 주민들이 반대하자 국가에서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석탄 화력 발전소를 만들었습니다. 거기서 하루에 생산되는 미세먼지, 분진, 이산화탄소가 한국 사람을 다 죽일 수 있는 양이 나옵니다. 당진 화력 발전소, 서천 석탄 화력 발전소는 바로 수도권에 있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석탄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2,500만 수도권 인구를 다 죽일 수 있는 양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 지구가 어떻게 몸살을 앓고 있는지 아십니까? 내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아십니까? 내가 알게 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화력 발전소의 석탄을 매일 삼척, 당진, 서천 발전소로 실어 나르면서 하역 작업할 때 그 시커먼 석탄 가루가 지역 주민들의 코로 들어가 진폐증에 걸린 사람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옵니다. 농촌의 공기 좋은 곳에 사는 사람들이 발전소 때문에 석탄 가루가 날아다니고, 수도권까지 날아와 수도권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과 그쪽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가만히 참고 있지만, 식당마다 있는 휴지, 석탄과 두루마리 화장품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가루, 우리는 하루에 몇 장 정도의 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것입니까? 그것이 바다로 들어가 생선으로 돌아와 생선을 먹으면 플라스틱 가루가 몸에 들어옵니다. 공기를 들이마시면 플라스틱 가루가 들어오고, 강물에는 플라스틱 비닐이 떠내려갑니다. 이 비닐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침투해 오고 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은 환경에 대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못 보고서 그저 남 탓만 하며 과학 발전, 대량 생산, 대량 소비만 외치고 있습니다. 미쳐 있습니다.

내가 그것을 지켜보면서 내가 여기 왜 왔는지 여러분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왜 지구에 와서 이런 오해를 받아가면서 이러는지, 여러분, 내가 그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갈 것입니다. 그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 주러 왔는데 아무도 내가 왜 왔는지 모릅니다. 이제 여러분은 감이 좀 잡힐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날 수 있는 이 기적은, 또 나에게서 축복을 받거나 천사를 받거나 성령을 받는 일은 지구가 생긴 이래 오직 한 번밖에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나를 만났다는 것, 오늘 이렇게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을 기적으로 생각하고, 오늘도 기적인 그 하늘궁 잔디밭을 걸어 다니는 그 자체도 기적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빨리빨리 접수만 하고 가는 것도 기적입니다. 고생해서 취중 한 해 나오고 강의를 듣는 이 못된 이 이런 소리 할 것 없습니다. 그저 하늘궁에 왔다가 가는 것만도 기적입니다. 아무 데나 와서 한번 허경영 신이 있는 건물을 쳐다보고 절 한번 하고 가는 것 자체가 기적입니다. 법학관에 앉을 자리도 없는데 오라 그랬다는 둥, 이게 무슨 강의장이란 소리입니까? 그러나 시기에 맞게 하면 됩니다. 그저 하늘궁을 봤다는 그 자체만 해도 기적입니다. 불평불만 아무 데나 하지 마십시오. 숨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입니까? 땅굴 속에 가서 소음이라도 듣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그런 기독교의 역사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도망 다니면서 듣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나중에라도 나를 볼 수 있으니 좋지 않습니까?

이런 환경이 망가지고 극지방이 온대 지방으로 바뀌고 시베리아 벌판이 온대 지방으로 바뀌는 변이가 일어나고 있는 때도 지구인들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재앙이 닥쳐 여러분이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내가 그것을 막아주러 와 있습니다. 전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생산을 기획하며, 기획 생산, 기획 소비를 해야 합니다. 다진 연료를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라 에너지는 축적됩니다. 질량은 질량 불변의 법칙,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낭비한 에너지가 결국 우리를 죽일 것입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적게 써야 합니다. 컵 하나를 원자 회로로 분해하면 지구인 전체를 죽일 수 있는 폭탄이 나옵니다. 그것은 핵폭탄이 아닙니다. 우라늄입니다. 그것 하나를 화약 안에 집어넣어 던지면 일본이 날아갈 정도로 많은 사람을 죽이는 폭탄이 됩니다. 이 나무를 원자 분해하여 폭탄을 만들면 지구가 날아갈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떤 물질도 원자탄을 만들 수 없는 물질은 없습니다. 이것들이 분해되기 시작하면 원자 가루로 분해되면서 분열이 일어나고 융합한다면 엄청난 에너지를 우리 눈앞에 보일 것입니다. 인간의 몸 세포 하나를 가지고 핵폭탄을 만든다면 그것이 분열되기 시작하면 모두 죽을 것입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모여서 핵폭탄이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자 분해가 아니라서 그렇지,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면 무시무시한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가 보고 있는 저 바닷물이 만약 수소가 산소와 수소 두 개를 가지고 붙어 있으니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저 바다에서 산소를 빼버리면 수소폭탄이 됩니다. 그것이 화약처럼 터지면 지구 전체는 순식간에 가루가 될 것입니다. 거기에 산소가 들어가 수소 두 개씩을 붙들고 있으니 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수소가 안정이 될 뿐입니다. 산소를 빼버리면 수소는 불안정해집니다. 그러면 성냥불만 닿아도 지구 전체 바다가 순식간에 폭발해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무식하게 에너지를 원자 에너지로 물질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지만, 이 질량은 곧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를 곧 질량으로 변해 가지고 있는 것뿐입니다. 이것이 질량으로 변해 있는 것이지, 이를 에너지화시키면 원자폭탄 저리가라입니다. 우리는 이런 질량이 눈에 보이지만 이것은 질량이 아닙니다. 전부가 에너지가 형체를 갖추고 있을 뿐입니다.

코로나 시대의 교훈과 금욕 시대의 도래
이 세계는 여러분이 즐겁게 살 수 없는 곳이 되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비포 코로나 시대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판을 쳤습니다. 이제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금욕 시대입니다. 금욕을 통해 환경도 살리고, 인간들도 더 이상 에너지 낭비를 하여 이 지구를 온난화하지 않아야 하는 시기임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누가 알려주었습니까? 코로나가 알려준 것입니다. 코로나가 지난날의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것을 여러분에게 깨닫게 해준 것입니다. 코로나가 인류를 각성시킨 것입니다. 성경이나 불경보다도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준 교훈이 막중한 교훈입니다. 나를 선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의 대스승으로 인류에게 온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이 코로나를 보고도 지구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계속 석탄을 태워 발전하며 샤워하고 에어컨을 튼다면 머지않아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더운 방에 에어컨이나 선풍기가 없습니다. 혼자 있을 때는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에너지 절약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무조건 에너지 절약을 많이 하여 지구를 살려서 후손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매일같이 커피 한 잔 마시거나 숨 쉴 때마다 미세먼지, 석탄 가루를 들이마시는 인생이 무엇입니까? OECD 36개 국가 중에 우리나라 공기 질은 35등입니다. 대한민국 공기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인 이유를 정신 차려야 합니다. 내가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도 되지만, 하늘궁에 온 것은 기적을 알려주는 것이고, 우리가 정신 차려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위한 메시지: 이데올로기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 시청
젊은이들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하나 주십시오.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했고, 빨리 결혼시켜 주지 못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이데올로기를 심어준 것도 큰 문제입니다. 기성세대들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교육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교육 1, 교육 제로입니다. 나는 지금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것을 다 뽑아버리고 싶습니다. 그들이 머리를 몽땅 비우고 모든 이데올로기를 다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는 것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사상, 이념, 다윈주의를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 정도만 시청하라는 것이 내가 바라는 것입니다. 다 녹슨 이상한 교육들을 받아 안하무인이고 부모도 없고 자식도 비전도 없고 꿈도 없고 형제 이웃도 없는 절집 안에서 핸드폰 유튜브에 갇혀 있는 우리 젊은이들이 그것을 다 내려놓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만 시청하면 그 사람은 비전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 희망도 생기고 가족도 생기고 우정도 생길 것입니다.

요새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전부 한글로 봅니다. 한글 교육을 잘못 받은 것입니다. 이것도 한글로 봅니다. 예초가 잘못된 것입니다.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그릇입니다. ‘얼’은 나이테입니다. 우리 뇌는 DNA입니다. 우리 머리에 가마가 요렇게 생겼습니다. 우리 둘이 따올 정신입니다. 정신 들어있는 그릇이 ‘얼굴’입니다. ‘미골’입니다. ‘얼’이 들어있는 그릇을 지금 대학생이나 우리는 한글로 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생이 중국 대학교에 가서 ‘얼굴’을 써라 하면 한글로 ‘면상’이라고 씁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얼굴’을 중국 사람들에게 이렇게 쓰지 마십시오. 굳이 한글을 이렇게 써놓고 이것이 ‘얼굴’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문화가 소통이 되는 우리 한국의 교육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자유 중국이나 인도네시아와 통하지 않게끔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그 애들이 좋고 한문을 쓰는데 한문 교육을 수도 없이 시켰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다 전교조 교육만 시켰습니다.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들의 머릿속은 다시 교체시킬 것입니다.

‘얼음’이라는 단어 자체도 ‘얼’이 나는 것이 넘어서서 반항하는 것입니다. ‘얼음’도 이 자체가 고급입니다. ‘얼’의 의미입니다. ‘얼’이라는 것이 ‘얼굴’입니다. 얼마나 잘 썼습니까? ‘얼’이 ‘으레’ 그 ‘면상’이니까 얼마나 차이가 납니까? ‘얼음’이 되게 차갑습니다. ‘음’의 그루터기니까 ‘음’의 그루터기입니다. ‘음’은 찬 성분입니다.

색깔의 본질과 인생의 전환점
여러분, 여기에 흰 색깔이 있고 검정색이 있다고 합시다. 이것이 왜 보입니까? 이 흰 색깔은 왜 희게 보입니까? 흰색은 모든 빛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는 빛마다 받아들이지 않으니 하얗게 보이는 것입니다. 백궁이 왜 희다고 하냐면,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빨주노초파남보를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희게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까만 것은 왜 까맣게 보입니까? 이 까만 것은 모든 물건을 없애 버립니다. 반사를 하지 않습니다. 모든 색깔이 있는 공간에 있는 색을 빨아들인 것입니다. 그러니 블랙홀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화이트홀이 되는 것입니다. 흰색은 뛰쳐나가는 것이고, 블랙홀은 바로 당기는 것입니다. 검은색은 블랙홀의 색깔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눈을 감으면 갑자기 눈앞에 블랙홀이 보입니다. 그 블랙홀은 어두운 색깔로 되어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없습니다. 백궁에 여러분이 심판장에 도착하는 것입니다. 이 까만색은 모든 빛을 깨뜨려 버립니다.

여러분의 인생 전반부 50세까지는 블랙홀입니다. 지식도 끌어와야 하고, 돈도 모아야 하고, 여자도 끌어와야 하고, 끌어모으다가 50이 넘으면 “아, 이게 아니구나. 화이트로 가야 하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이것을 다시 다 내려놓고 맨몸으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연습해야 합니다. 후반부에. 후반부까지도 이 검은색이 되면 안 됩니다. 가슴이 시큼하여 뭐든지 잘못된 것, 뭐든지 자기에게 부르면 가져오려고 합니다. 그러나 후반부가 되면 화이트홀이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잘못했구나. 이제 돌려줘야 되겠다.” 누가 나에게 주면 또다시 돌려줘 버립니다. 이것이 반사입니다. 화이트 색,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화이트홀이 받아주지 않으니 희게 보이고, 이것은 받아들이지 않으니 검게 보이는 것입니다. 원래 희고 검은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 눈이 착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빨간색은 빨간색 하나만 반사를 내보내고 다른 것은 다 빨아당깁니다. 그래서 빨갛게 보이는 것입니다. 파란색은 파란색만 반사를 시키고 나머지 색은 다 잘못된 것을 먹어버립니다. 그래서 파랗게 보입니다. 그 옷의 파란 곳에서는 파란색만 나옵니다. 나머지 색깔을 다 먹어버렸습니다. 빛은 능동입니까, 수동입니까? 색깔은 능동입니까, 수동입니까? 수동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빛에 의해 이 색이 나타나는 것이지, 자기 자체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무서운 줄 아십시오. 이 양복의 색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색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색이 그런 고유의 자기 올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은색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착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착시, 무슨 착시? 상을 보고 진짜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흰색은 흰색이 흰색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변에 있는 빛을 반사하니 색이 정해져 버립니다. 검정색이 별도로 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든 빛을 바로 당기다 보니 검정색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원래 색이 존재합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빛의 색깔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빛의 색깔을 흡수하느냐 안 하느냐에 따라서 그 물질의 색이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유채색이 있는 줄 압니까?

사랑과 사람의 본질, 그리고 교육의 중요성
그와 같이 ‘사랑’도 ‘넋 사자’에 ‘기 팔 남자’입니다. ‘사랑’은 ‘넋 사자’에 ‘몰 남자’입니다. 네 가지를 봅니다. ‘사랑’과 ‘사람’은 한 그림입니다. 이것 또한 한문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교육을 받았으니 여러분의 자녀 교육이 얼마나 문제입니까? 미국의 아까 그 인도네시아 친구가 이야기하는 젊은이들에게 머리냐, 정치냐? 이것이 내 유튜브에 다 나옵니다. 내 유튜브를 보라는 말을 다 때려주고 무슨 교육을 받았다고 교육을 받아 가지고 앞으로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통역 기술이나 이런 것은 취업으로 다 해결됩니다. 머리 하나만 넣어버리면 전 세계 말을 다 합니다. 핸드폰이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대로 앵무새처럼 상대방 말이 다 통역이 됩니다. 말이 다 나옵니다. 이런 기계 칩이 개발되기 때문에 앞으로 어학은 아무나 공부 안 해도 됩니다. 그것은 상식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네 가지 기쁨을 줍니다. 첫째,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줍니다. 두 번째, 말로 기쁨을 줍니다. 세 번째, 물질로 기쁨을 줍니다. 네 번째, 행동으로 기쁨을 줍니다. 이 네 가지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무엇입니까? 첫째, 신에 대한 믿음. 둘째, 부모에 대한 효. 셋째, 부부에 대한 사랑. 넷째, 자식에 대한 교육. 이렇게 해서 ‘신효애교’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입니다. 여기에서 아내와 자식이 없으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는 것은 장가가라는 소리입니다. 옛날에 “네 사람 좀 되라, 참고 좀 봐달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아내도 있고 자식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지역은 “허경영은 사람입니까?”라고 묻습니다. 신인은 사람의 범주를 넘어섭니다.

이렇게 ‘사람’도 한문입니다. ‘사람’도 네 가지의 기쁨을 줍니다. 얼굴로 기쁨 주고, 말로 기쁨 주고, 물질로 기쁨 주고, 행동으로 기쁨 줍니다. 얼굴과 말로만 기쁨 줘도 기쁩니다. 그러나 선물을 하나 주면 더 기쁩니다. 선물해주면 도장이 찍히는 것입니다. 남자와 여자가 처음에 만나서 말을 잘하고 푸시킨의 삶을 읽어주면 매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반지를 하나 해주면 도장이 찍히는 것입니다. 물질이 가야 도장이 찍힙니다. 그다음에 행동입니다. 설거지도 도와주고, 아내를 사랑한다고 말을 천 번 하는 것보다 설거지를 옆에 와서 해주고, 여자가 하는 것을 도와주면 사랑입니다. 이 네 가지를 아이들이 배웠습니까? 사랑하면 막연히 이것만 가르쳐서 젊은이들이 달라집니다. 사랑은 얼굴로, 말로, 물질로, 행동으로, 이 네 가지의 기쁨을 남에게 주는 것이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기뻐할 랑 넋 사자’가 ‘사랑’입니다.

이것은 ‘사람’도 이렇게 엄연히 구분되어 있는데, 내가 서울에 오니 ‘사랑’을 아는 사람, ‘사람’을 아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얼음’을 아는 사람도 못 봤습니다. ‘여름’이 ‘열’을 ‘음’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입니다. ‘음’은 ‘열’을 식히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더울 때는 찬 이름을 썼습니다. 찬 이름은 더위를 넣어주고, 이것이 보완대인 비보 풍수입니다. 비보 풍수 아시죠? 풍수를 좀 보태 주느라고, 비보 풍수, 풍수를 보충시켜 주는 풍수가 있습니다. 비보, 그와 또 토마토 같습니다. 비보 풍수. 그러니까 ‘열’, ‘여름’, ‘얼음’. 여러분은 비보 풍수에 속합니다. 한문에서는 그렇겠죠? 비보, 보충해준다. 비보 풍수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지나 풍수입니다. 뭔가 너무 지나친 것을 말입니다. 너무 지나친 것을 지나가 버리게 합니다. 용 대가리 자리가 있으면, 용 대가리가 너무 험악하게 생겨서 그 밑에다가 호랑이를 하나 살짝 그려 넣은 바위 위에다가 호랑이 같이 생긴 바위를 용 대가리 밑에다 갖다 놓습니다. 그러면 용과 호랑이가 쌍방이 되지 않습니까? 그 용의 기운이 좀 빠집니다. 빼준 것입니다. 용이 너무 심하면 동네가 시끄러워집니다. 반대편에다가 호랑이 바위를 하나 갖다 놓으면 용이 조용해집니다. 그것은 지남합니다. 지나 풍수입니다. 그런데 용이 좀 약하면 용 대가리 있는 데다 다른 용을 띄우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 젊은이들 이야기를 그 미국 사람이 하니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교육이 잘못되었습니다. 한문에서부터 교육이 깊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야 알아듣습니다.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와 신인의 역할
남자는 정자가 5개 정도 나오는데, 90일 안에 만들어집니다. 여자는 난자가 태아 시절 엄마 뱃속에 있을 때 4개월 됐을 때부터 700만 개로 만들어집니다. 태아 시절에 난자가 700만 개가 몸속에서 생산됩니다. 태아가 4개월 됐을 때부터 난자가 생성되는 것입니다. 700만 개.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든 이유가 있습니다. 700만 개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자가 태어날 때 400만 개로 줄어듭니다. 그리고 시집갈 때쯤 20세가 되면 난자는 400개로 줄어듭니다. 굉장히 많이 줄어듭니다. 20세쯤 되면 400만 개가 400개로 줄어듭니다.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뱃속 4개월째부터 난자가 만들어져 이렇게 경쟁을 뚫고 400개가 남는 것입니다. 남자는 5개에서 한 개가 남는 것입니다. 9999개는 다 쓰레기로 들어가고, 한 명만 해결을 잘합니다. 물론 두 개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여자는 700만 개가 만들어집니다. 남자는 정자가 나이 들어야 나옵니다. 여자가 아기 뱃속에 있을 때, 임신 태아 4개월째 700만 개 난자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여자가 얼마나 정밀하게 그 아이를 낳기 위해 준비를 일찍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세포가, 여자는 완전 세포입니다. 남자는 불완전 세포입니다. 다리가 없습니다. XY 염색체는 불완전 세포인데, 이 불완전 세포를 만들어 놓은 이유가 X와 가서 붙으면 여자로 태어나고, Y가 붙으면 남자로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Y를 해놔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남자 때문에. 그래서 남자는 현재는 불완전한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왜? 요놈이 없으니까. 항상 여자만 보면 붙들려고 합니다. 불완전하니까 어머니와 같은 것을 느낍니다. 남성들이. 여자는 완전 세포이기 때문에 돈도 벌 수 있고, 밭일도 할 줄 알고 다 합니다. 그런데 남자는 잘못하면 폐인이 되어 버리고 밥도 제대로 안 해 먹다가 망가져 버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남성은 그런 완전 세포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낙서 시대 때 인류를 개조하러 온 것입니다. 완성 수는 어디서 옵니까? 신이 온 것입니다. 낙서 시대는 인간이 완성할 수 없습니다. 하도 시대는 여자가 신으로 완성이 되는데, 낙서 시대는 인간이 완성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왜? 지구가 괴멸해 가니까. 환경이 오염되어 앞으로 10년 후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재앙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말처럼 물이 돌아 물바다가 될 수도 있고, 바닷물이 폭풍 홍수를 일으켜 사람들이 떠내려가는 엄청난 재앙이 인류 앞에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좀 막아주려고 내가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완성 수는 신입니다. 신이 와 있습니다. 이곳을 완성하는 것은 신입니다. 여기는 여자가 완성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궁 위원회에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복잡하게 자세히 이야기하려면 엄청 길지만, 어쨌든 어마어마한 변화가 오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은 모르다가 이번에 기상 이변을 한번 겪었죠. 무섭다는 것을 봤죠?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물폭탄이 자그마치 석 달 열흘 계속될 수도 있습니다. 웬만한 산은 다 떠내려가고 다 무너질 수 있습니다. 이 지상 재앙을 여러분은 아직 모르는데, 여러분이 바다에 오염물을 버리면 바다도 우리에게 복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바다에 오염물을 버리고 물을 흘려 내리면 언젠가 바닷물이 복수를 할 것입니다. 저 하늘도 계속 연기를 올리고 공장의 굴뚝을 올리면 저 하늘이 나중에 불벼락을 내릴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지금 우리는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낙서 시대에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낙서 시대는 이런 변화가 오는데 그 변화의 주동자는 여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낙서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낙서 시대의 시작과 하늘궁의 의미
낙서 시대는 구미(龜尾)에서 시작합니다. 구미는 거북이의 꼬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낙서 시대는 구미에서 시작합니다. ‘미(尾)’는 꼬리 ‘미’자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 할 때 ‘니’자입니다. 이 ‘니’자가 되도록 하려면 이것은 ‘나무 관자재보살 광대 원만 무에 대해 민심 대 다라니경’ 할 때의 ‘니’자입니다. 이 ‘니’자를 내가 잘 썼습니다. 이 ‘미’자를 ‘니’자로 쓰는 버릇이 생긴 것입니다. ‘여자는 이자는 다르다’는 것은 ‘이것은 니자고 이것은 위자다’라고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것을 줄여서 무슨 경이라고 합니까? ‘천수경’입니다. 앞에 무엇이 생략되었냐면 ‘천수천안’인데 여기서 ‘나무’는 빠지고 ‘천수천안’에 붙을 때는 ‘천수천안 관자재보살’입니다. 그래서 전체 글자가 23자입니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맞죠? 그러니까 경전 이름이 이 23자를 무슨 경이라고 하냐면 ‘천수경’입니다. ‘천수’를 따고, ‘경’자를 딴 것입니다. 가운데 글자는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수경’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불교의 경전들은 사실 이름이 굉장히 깁니다. 그것을 줄이면 앞에 두 자, ‘천수’, 그리고 마지막 ‘경’, ‘천수경’입니다.

하늘궁은 여성적이고 자궁과 같은 곳이지만, 전후의 산들을 보면 남성적인 모습도 있습니다. 아주 남성적인 산들이 쭉 비중에서 서 있습니다. 하늘궁을 그렇게 봐야 합니다. 하늘 색깔만 보면 또 다릅니다. 그러나 땅 위주로 보면 자궁입니다. 하늘 위로 보면 무시무시한 곳입니다. 하늘의 에너지가 밑으로 확 내리꽂는 그런 형국이 여기에 도장을 딱 찍어 놓은 자리입니다. 되게 좋은 자리입니다. 이곳은 세계에서 신이 오기 위해 예비된 장소입니다. 그래서 이곳을 상상 성지라고 합니다. 여기서 소 목소리가 나옵니다. 내가 추풍령을 부를 때 보면 황소, 소 목소리가 나오지 않습니까? 추풍령 노래의 그 목소리가 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강의하면 위에 좋은 세계로 소 목소리가 나가는 것입니다. 지금 저 창문 밖에서 컨닝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저 사람들이 하늘궁 땅을 밟았다는 것은 오늘 성공한 사람입니다. 다릅니다.

트로트 열풍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 신께서 이전에 미스트롯 송가인을 소개하며 이어주셔서 그런지 그 다음 시즌은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이 대박 나서 요즘 모든 방송사에서 트로트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고, 비전 프로그램도 트로트 가수가 나와야 시청률이 나와서 트로트 가수가 많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요새 트로트가 뜨고 있는 이 현상을 허경영님께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트로트도 내가 보고 이렇게 송가인을 내가 이렇게 얻지 않았습니까? 크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 사람이 이제 돈을 좀 벌었습니다. 그 사람처럼 떴습니다. 내가 옛날에 이재명을 보고 “저 사람이 동학사이라 뜰 거야”라고 했습니다. 기성세대와는 다르게 말입니다. 그때 그 사람이 계속 나를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도 실제 시도 시 서 가지고 올라와서 올라갔는데, 안전한 사람은 TV 얼굴을 빨리 치우라고 합니다. 내가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번에 돌아간 사람도 내가 굉장히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여러분은 이상한 것을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미리 예비되어 있지만 여러분에게 필름을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이제 역사가 어떤 낙서 시대가 오면 내가 서서히 이상한 일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세히 몰라도 됩니다. 내가 어느 순간에 세계를 향해서 나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여기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자꾸 몰려옵니다. 번역을 합니다. 자꾸 퍼뜨립니다. 허경영은 오래지 않은 사람들과 있지만, 우리 유튜브를 보면 이런 사람이 노래를 부르니 전 세계에서 소통이 되고 엄마의 언어로도 소통이 된다고 이해합니다. 이러면서 또 외국어를 잘하는 여성들이 많이 옵니다. 여성들이 통역하는 사람이 자꾸 나타나는 것은 언젠가 여기에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이 몰려올 텐데, 당장 통역하는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우리 미래를 거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와서 밟고 가는 것만으로도 어디 숨어 있던, 피해 있던, 아직까지 큰 건물을 못 지었으니 지금 고난 때문에 많이 못 벌어오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보고 왔다 간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친정집을 왔다 간다고 보면 친정집을 고려한 것입니다. 친정에 갔는데 부모님은 손님이 있어서 못 만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이 손님들을 만나 대화 중입니다. 부모님을 보지 않고 갈 수도 있습니다. 안 오면 와서 그냥 자기 친정아버지 목소리를 듣고 가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내 목소리 들으면 됩니다. 모든 일이 다 들어갑니다. 내가 방송으로 나중에 에너지 넣어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이 정도 되고 있는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교회는 예배를 못 보게 해 버렸습니다. 주로 교회에서 많이 나오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왜 왔는지, 내가 코로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가 왜 위대한 스승인지 우리에게 이제 환경을 일깨워주고 이제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이 시대를 여러분이 잘 모르는데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향락 시대가 아니라 금욕 시대입니다. 이 금욕 시대가 되면 향락과 금욕은 완전히 다릅니다. 향락주의와 금욕주의. 한글로 하면 다리 건설에 감안해서 원이 금욕주의, 향락주의, 금욕주의를 뭐라고 합니까? Strict, ecstatic, x, 40, 향락주의. 그러니까 향락주의와 금욕주의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도 여러분을 가르치지만, 나도 스승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코로나 이후에는 사람들이 대면을 두려워합니다. 코로나가 큰 변화를 가져오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또 번식하고 번식하여 우리 산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산업을 내리막길로 이끌었습니다. 이 향락주의 자체는 금욕주의의 엑스타시입니다. 실제 발음은 엑스타시가 스펠은 E입니다. 그러니까 이 향락주의가 애구는 빛입니다. 비포 코로나, 코로나 이전에는 우리가 무엇을 추구했습니까? 향락주의를 통해 환경이 쾌적해졌습니다. 적게 먹겠다고 합니다. 보통 집에 안 살아도 몸만 유지되면 되고, 모든 것을 쾌적하게 쓰면서 아주 검소하게 살면서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사회. 금욕주의는 반드시 물질 문명을 겪어봐야 합니다. 이런 시대와 같이 초반부 50대까지는 물질에 의해 차까지 막 뛰어다녀 봐야 “아, 50대는 물질이 다가 아니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내가 지금 집을 50대까지 좋을 때 팔아서 집을 하나 지어 놓았는데 가서 이 아파트 수명을 물어보니 50년 정도 간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는 그게 얼마나 있다 죽을까? 20년 있다가 죽게 되는데, 그 집 놔두고 그 집 누가 가져갑니까? 자식이 없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됩니다. 아파트를 샀는데 아파트 수명이 천년인데 자기가 거기서 살 수 있는 시간은 20년입니다. 무엇 때문에 50년간 그 짓을 해 가지고 그 아파트를 삽니까? 내가 뭐 그 지랄을 하니까 말을 재밌게 한다고 합니다. 왜 짓을 해 가지고 그것을 아파트를 장만했다는 것이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물질 만능의 인간들이 오염되고 나서 코로나가 나온 이후에 인간들이 바뀝니다. “야, 이제는 이런 데 가면 질병 걸리는구나, 침 튀기는구나.” 남하고 밥 먹는 것도 이제 싫어하게 됩니다. 양기를 저만큼 먼저 나는 이것이 버릇이 되고 나면,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들이 같이 밥 먹으면 “야, 여기는 침이 튀는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마스크를 쓰던 버릇이 있어 이제 마주 앉아서 침 튀기면서 이야기하는 것이 개인들이 아는 지식으로 벌써 다 깨닫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준 교훈은 막중하고 엄청난 지구에 영향을 주고 모든 문화를 싸그리 바꿔버렸습니다.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로 싹 바꿔버리고 전부 다 콘텐츠를 만들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플랫폼에 집어넣어서 콘텐츠와 플랫폼에서만 태어났다가 떠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로 비대면 문화가 지금 전 세계로 가고 있고, 이제 남에게 나타날 때는 마스크를 끼니까 옷매무새나 화장에도 별 신경 안 쓰게 되는 것입니다. 비대면이 되니까 인간들의 삶이 여러 사람 앞에 가서 자랑하던 시대가 사라지고 있는 것입니다. 파티복이나 입고 춤추던 시대가 사라져야 합니다. 트로트 송가인. 그때가 좋은 때입니다. 갈수록 점점 비대면이 되니까 가수가 나와서 많은 사람 앞에서 노래 부르는 이 시기가 지나가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연예인들이 힘든 것이 이것입니다. 방송사를 찾아야 합니다. 그 방송에 와서 노래 불러야지 사람들이 몇만 명 운집해 있는 데서 짠짠짠 하는 시대는 이제 가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향락과 사치와 돈 부리는 것이 무상하다는 것을 인간이 코로나를 통해 깨달으면서, 이것보다 조금 더 한 질병이 한번 지구에 강타하는 날 지구가 모든 사람이 붕괴된다는 것까지 알게 됩니다. 그러면 전 나라들이 백업 문화로 들어가 농사 농업국으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상업이건 공업이건 다 없어져 버리고, 모든 사람들이 전부 농사 지으면서 원시시대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전개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도 그래서 지금이 그런 중요한 시기입니다.

백궁으로의 여정: 정토와 무상한 인생
송가인 트로트, 그것은 내가 바라볼 때는 그 트로트도 참 좋은 때였습니다. 그때가 코로나가 온 이후에 생각해보니 그렇습니다. 지금 그 가수들이 출연할 곳이 없지 않습니까? 방송 출연료로는 옷값도 안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가수들의 진로마저도 오리무중입니다. 어려움이 많습니다. 모르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무엇에 집중해야 합니까? 백궁입니다. 이제 우리가 가야 할 영혼은 이런 질병이 없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은 좋은 것 같지만 이 자체가 더러운 땅입니다. 오물이 득실거리는 땅입니다. 정토(淨土)는 깨끗한 땅입니다. 이 정토가 백궁입니다. 정토로 가야 합니다. 이 더러운 땅에서는 더러운 땅은 이 지구입니다. 여기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마십시오. 왜 50세까지 치열하게 살아서 후반부 50년을 딱 바라봅니까? 60세부터 몸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여성들은 폐경기가 오면서 계속 급속도로 늙어가고 하체 근육이 빠지면서 몸이 이상하게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무너진 몸을 다시 땅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습니까? 돌아오지 않습니다. 인생이 그렇게 무상스럽다는 말입니다. 포물선이 이렇게 올라가다가 이렇게 내려가 버립니다. 50대가 절정입니다. 여기서부터 내리막길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보통 병에 대한 고통, 신경이 막 암세포가 몸을 쓰시고 이 고통이 고통과 죽어가는 고통과 병든 고통, 온갖 고통이라고 통틀어 다 찾아오는 것입니다. 거기다 외로움에 대한 고통, 고통이라고 통틀어 안 찾아오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이 후반부를 장식합니다. 50세까지 왔다가 그때까지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이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하늘궁에 왔는데 들어갈 자리도 없다고 불평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보헤미안이 되어 돌아다녀도 행복한 줄 알아야 합니다. 다음에 본관을 빨리 지으면 다 여유 있게 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앉으니 많이 보았죠. 그러나 본관을 지을 때는 떠오르지 않지만 많이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기대하십시오.

오늘도 섭리로 답변해 주신 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 감고 쉬십시오. 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내 목소리를 직접 여러분이 이렇게 성령을 받는다는 것, 이것을 예사로 여기지 마십시오. 이것을 여러분이 몇 푼을 받을지 몰라도 여러분은 내 목소리로 직접 대면하여 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 이것은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 백궁에 나중에 가보면 두고두고 “잘했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자식들이 붙들고 욕을 먹고 남편에게 얻어터져 가면서 백궁 간 것, 하늘궁 간 것 “잘했구나” 하고 깨닫게 될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모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주는 천사, 천군 천사를 지켜주는 성령,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들어갈 것입니다.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가정의 자녀들 문제, 모든 지금 취업, 진로, 군대 문제, 학교 문제, 결혼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술술 풀리고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벌려놓은 물질 문명, 모든 물질에 대해서 과도기적 현상으로 우리가 고통받고 있지만, 이 물질 문제가 이 상태에서라도 말끔하게 해결되고 모든 문제가 20년 후 해결될 것이라고 합니다. 부부 갈등 문제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 이웃 간의 분쟁, 모든 재판에 송사에 연루된 분들은 원만하게 해결되고 잘 해결될 것입니다.

The Era of Miracles and the Post-Corona World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0830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Miracle, Post-Corona, Environment, Human Life, Spiritual Transformation

  3. Content

The Miraculous Nature of Visiting Haneulgung
To spend a day at Haneulgung is to experience a day of profound uniqueness, incomparable to any other.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at Haneulgung is, in itself, a miracle. Those who visit Haneulgung are continuously experiencing countless miracles, whereas individuals outside Haneulgung, in the ordinary world, experience none; their endeavors are ultimately ephemeral. The very act of seeking out Haneulgung, stepping upon its ground, meeting Huh Kyung young, listening directly to his divine lectures, receiving blessings, being imbued with the Holy Spirit, welcoming angels, and experiencing physical healing through received energy—all these are profound miracles.

Once one resolves to visit Haneulgung, an infinite series of miracles unfolds. Receiving a blessing here reveals its boundless nature when one eventually reaches Baekgung. These are endless, recurring miracles. Imagine reuniting with a departed mother or a long-lost elementary school friend in Baekgung, simply by calling them forth; such reunions are miraculous and evoke an indescribable joy, far surpassing any earthly experience. In Baekgung, one will reflect on past decisions, perhaps regretting not having come sooner or having hesitated, yet ultimately feeling fortunate to have arrived and encountered Huh Kyung young.

The Two Halves of Life: Earthly Pursuit vs. Spiritual Preparation
Human life, particularly for women, is divided into two distinct halves: the first 50 years and the subsequent 50 years. Unlike previous eras, extended lifespans necessitate this division. The initial 50 years are often a period of intense activity, driven by desires for achievement, acquisition, and fulfilling filial duties, characterized by the pursuit of “greed, anger, and foolishness” (탐진치). Many strive diligently during this period, yet some may not marry, have children, or establish stable family lives. However, for those who visit Haneulgung during this initial phase, whether they have achieved great success or faced challenges, their visit signifies a profound turning point.

The first 50 years are dominated by worldly ambitions and the pursuit of material gains. Yet, the true success lies in encountering Huh Kyung young in the latter half of life, after the age of 50. The early part of life, filled with relentless striving, eventually passes. The latter half, often marked by children’s marriages, unemployment, and reliance on pensions, can be far from beautiful, fraught with difficulties and lacking spiritual fulfillment, even after visiting various religious institutions.

The latter half of life, from 50 to 100 years, demands a different focus: abandoning “greed, anger, and foolishness,” upholding moral precepts, and contemplating the world beyond death. While the first 50 years can be navigated through sheer physical effort, the period from 50 to 100 years should not be taken lightly. During this time, one must strive for a spiritual harvest, something that transcends earthly possessions like grandchildren, which hold no value in the afterlife. It is a period for “converting” one’s accumulated efforts into something that can be carried into the next world, whether to Baekgung or another realm. To continue chasing worldly gains in the latter half of life is foolish, leading to an unprepared death without any spiritual conversion.

The Divine Nature of Huh Kyung young and the Consequences of Disbelief
Even medical doctors, despite their noble profession, eventually retire and pass away, their lives consumed by treating patients. What is the true meaning of such a life? The latter half of life is not about accumulating more in this world. While the immature first half might be spent in the pursuit of “greed, anger, and foolishness,” collecting and striving for material things, the latter half demands a spiritual letting go. This letting go involves converting what was accumulated in the first half into blessings and virtues, preparing it for the next life. This conversion means transforming it into Haneulgung, Baekgung, blessings, the Holy Spirit, and angels.

Some individuals, even those who have spent considerable time with Huh Kyung young, actively analyze his lectures to argue that he is not divine. They disseminate these claims on platforms like YouTube, seeking to gather like-minded individuals. Such actions are misguided. How can a mere human bestow “levels” upon others, grant angels, or impart the Holy Spirit? These are unique divine attributes. Those who receive angels often report receiving hundreds of calls daily, seeking similar blessings.

The ethical standards of angels are far superior to those of humans; they embody absolute morality, not relative ethics. To scrutinize Huh Kyung young’s actions, such as eating or interacting with others, and conclude that he is not divine based on such observations, is a grave error. Those who engage in such analysis risk divine retribution. Though it may seem that no immediate consequences occur, all actions are observed in Baekgung. One’s tongue might suddenly become paralyzed or even be severed, or strange ailments might afflict it. Such individuals might find themselves suffering from diseases like cancer, their tongues afflicted after speaking ill of Huh Kyung young. This is the consequence of denying his divinity.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not only the tongue but also the eyes and other vital organs can be affected by such severe karmic repercussions. These individuals will eventually witness the devastating consequences of their disbelief. Regardless of how much one has pursued material wealth in the first 50 years, the subsequent 50 years, leading up to the age of 100, must be dedicated to preparing for departure from this world. It is foolish to continue accumulating possessions in the latter half of life. The most advisable course of action in the latter half is to come to Haneulgung. Huh Kyung young intends to create a dedicated space within Haneulgung for the angels, a grand facility for the members of Haneulgung who have received angels.

Haneulgung as a Waiting Place for Baekgung and Prophecies
In the latter half of life, one must relinquish all worldly attachments and prepare for eternal life, for the journey to Baekgung. Haneulgung serves as a waiting place, a sacred ground where individuals gather to prepare for their ascent to Baekgung. It is a place where the Holy Spirit is bestowed, blessings are granted, and the Comforter, as mentioned in the scriptures, is present.

John 5:24 states: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He that heareth my word, and believeth on him that sent me, hath everlasting life, and shall not come into condemnation; but is passed from death unto life.” Jesus speaks of believing in the one who sent him, who is the Comforter. Those who believe in this sender will be spared judgment and attain eternal life, transitioning from death to life. This transition from death to life is explicitly described in the Bibl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his coming is prophesied in various scriptures, including Deuteronomy 30:19, which speaks of choosing life or death, blessings or curses. Those who obey his words will choose life, while others will face curses and destruction.

Deuteronomy 30:19 clearly states this. Jesus’s sender is God, and God is Huh Kyung young. He possesses the power to bestow blessings or curses, life or destruction, as described in Deuteronomy 30:19. His words resonate with prophecies found in the Gyeogam Yurok, the Bible, and the Tripitaka, all foretelling the arrival of Maitreya or the Messiah. Yet, many perceive him as an ordinary human, tirelessly attempting to discredit his divine nature.

Have any other religions ever bestowed “levels” of spiritual advancement, allowed people to witness the Holy Spirit directly, or granted angels and blessings? These are unique phenomena. Despite his presence, many fail to recognize him, instead attempting to undermine his authority. What will become of this world if such disbelief persists? By 2030, the world will face unimaginable calamities. Climate change will become unmanageable. The construction of coal-fired power plants, like the one in Samcheok, despite local opposition, is releasing immense quantities of fine dust, particulate matter, and carbon dioxide, enough to endanger the entire Korean population. Similar situations exist with the Dangjin and Seocheon coal-fired power plants, located near the Seoul metropolitan area, threatening its 25 million residents.

Environmental Crisis and the Post-Corona Era
The Earth is suffering, yet many remain oblivious to the true purpose of Huh Kyung young’s arrival. He is here to reveal the extent of the environmental devastation. The constant transportation and burning of coal at these power plants release black coal dust, causing lung diseases among local residents. Why are people in rural areas, known for their clean air, suffering from pneumoconiosis? The fine dust from these power plants, along with pollution from China, contaminates the air, even reaching the Seoul metropolitan area.

Despite this, few genuinely care about the environment. Huh Kyung young observes the rampant waste, such as the excessive use of paper towels in restaurants and plastic particles from toilet paper, which we unknowingly ingest daily. These plastics enter the oceans, contaminate fish, and are consumed by humans. Plastic particles are also inhaled through the air, and plastic waste floats abundantly in rivers. The pervasive infiltration of plastic into our bodies is a grave concern.

Humans are oblivious to these environmental issues, blindly pursuing scientific advancement, mass production, and consumption, as if in a state of madness. Huh Kyung young observes this, knowing that no one truly understands why he has come to Earth to endure such misunderstandings. He is here to establish a new system. The miracle of visiting Haneulgung and receiving blessings, angels, or the Holy Spirit from him is a once-in-a-lifetime event in the history of the Earth. Therefore, merely walking on the Haneulgung lawn or even just visiting and leaving due to COVID-19 restrictions is a miracle. There is no need to complain about difficulties; simply coming to Haneulgung is a miracle. Even just looking at the building where Huh Kyung young resides and offering a bow is a miracle.

Complaining about seating or lecture conditions is unnecessary. Simply seeing Haneulgung is a miracle. Listening to his words, even in secret, is invaluable. This echoes historical accounts of early Christians. Even listening while evading detection is a meaningful experience. The Earth’s environment is deteriorating, with temperate zones shifting to tropical and Siberian plains becoming temperate, yet humans remain unconcerned. Environmental disasters of unimaginable scale are impending, and Huh Kyung young has come to prevent them. He aims to unify the world, plan production and consumption, and end the wasteful squandering of energy.

The law of conservation of energy dictates that wasted energy accumulates and eventually harms us. A single cup, if its atoms were split, could create a bomb capable of destroying all humanity. Any visible matter can be used to create an atomic bomb. If atomic fission were to occur, everything would be annihilated. Even the hydrogen in seawater, if separated from oxygen, could become a hydrogen bomb, capable of instantly pulverizing the entire Earth. What appears as mass is merely energy in a different form. If this mass were converted back into energy, it would unleash power far exceeding an atomic bomb.

This world is no longer a place for joyful living. The pre-COVID era was characterized by hedonism and enjoyment. However, the post-COVID era is one of asceticism and temperance. We have learned that we must protect the environment and cease energy waste to prevent global warming. COVID-19 has been a greater teacher than Jesus or Buddha, awakening humanity. The lessons from this virus are more profound than those from any scripture. Those who praise Huh Kyung young are his allies, while those who criticize him are his adversaries.

If humanity continues to ignore the environmental crisis, burning coal for power, showering excessively, and using air conditioners, the Earth will inevitably face its demise. Huh Kyung young himself practices energy conservation, not using air conditioners or even fans when alone. Energy conservation is paramount; we must save energy to preserve the Earth for future generations. The constant inhalation of fine dust and coal particles from daily activities like drinking coffee is detrimental. South Korea ranks 35th out of 36 OECD countries in air quality, a dire situation that demands a change in mindset.

Huh Kyung young’s purpose is to awaken people to this reality. He is not merely human; he bestows “levels,”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transforming lives. He is divine, distinct from ordinary humans.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The Flawed Education of Korean Youth and the Importance of Traditional Wisdom
A question was posed by an Indonesian individual regarding a message for Korean youth. Huh Kyung young acknowledges the failure of the older generation to provide good jobs and facilitate early marriages for young Koreans. A significant issue is the indoctrination of ideologies. The greatest failing of the older generation is the lack of proper education for the youth. Huh Kyung young expresses a desire to purge all existing ideologies from the minds of young Koreans.

He advises them to empty their minds of all previous thoughts and ideologies and to watch his YouTube videos for at least a year. All outdated and misguided education, which has fostered arrogance and a lack of vision, dreams, family, or community among young people, must be discarded. By dedicating a year to watching Huh Kyung young’s YouTube content, they will gain vision, dreams, hope, family, and friendships.

Modern youth are often misled by incorrect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instance, the word “eolgul” (얼굴), meaning “face,” is often misunderstood. “Eol” (얼) signifies the soul or spirit, and “gul” (굴) means a cave or a dwelling. Thus, “eolgul” literally means “the dwelling of the soul.” However, due to flawed education, many Korean university students, when asked to write “eolgul” in Chinese characters in a Chinese university, might write “myeonsang” (면상), which means “face” but lacks the profound spiritual meaning of “eolgul.” This highlights a significant problem.

Korean education, unlike that of Japan, China, or Indonesia, has failed to integrate traditional wisdom, particularly Chinese characters, which are essential for deeper understanding. The focus on modern education, often influenced by specific ideologies, has led to a generation lacking fundamental knowledge. Huh Kyung young stat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reform this educational system. The word “eoreum” (얼음), meaning “ice,” also contains “eol,” signifying the essence of coldness. This demonstrates the depth of traditional Korean vocabulary.

The Symbolism of Colors and the Illusion of Perception
White appears white because it reflects all colors and absorbs none. It rejects all negative elements, like the colors of the rainbow, thus appearing pure white. This is why Baekgung is described as white; it accepts nothing negative. Conversely, black appears black because it absorbs all light and reflects none, acting like a black hole. White, on the other hand, is like a white hole, emitting everything.

When one dies and closes their eyes, a black hole appears before them, leading to the judgment hall in Baekgung. Black absorbs all light. The first 50 years of human life are like a black hole, characterized by the desire to accumulate knowledge, wealth, and relationships. After 50, people realize this is not the way and must transition to a “white” existence, preparing to shed all material possessions and go forth unburdened. This is the practice for the latter half of life.

To remain in the “black” state, constantly desiring to acquire and possess, is detrimental. In the latter half, one should become a “white hole,” realizing past mistakes and seeking to give back. This is reflection. Angels are depicted in white because white reflects everything and absorbs nothing. Black, by absorbing everything, appears dark. In reality, white and black do not inherently exist; our eyes merely perceive them as such. This is an optical illusion.

Red appears red because it reflects only red light, absorbing all other colors. Blue appears blue because it reflects only blue light, absorbing all other colors. Thus, light is active, but color is passive; colors appear based on the external light they reflect or absorb. No object possesses its own inherent color. This applies even to a suit; its color is not inherent but a result of how it interacts with light. Our eyes are constantly experiencing illusions, perceiving images as reality.

White is not inherently white; its color is determined by the reflection of surrounding light. Black is not inherently black; it appears black because it absorbs all light. Therefore, colors do not truly exist; they are merely perceptions based on how objects absorb or reflect light.

The True Meaning of “Love” and “Human” in Korean
The Korean word for “love,” “sarang” (사랑), is composed of “sa” (사), meaning “four,” and “rang” (랑), meaning “joy” or “pleasure.” Thus, “sarang” implies experiencing four kinds of joy. Similarly, “saram” (사람), meaning “human,” is also composed of “sa” (사), meaning “four,” and “ram” (람), meaning “man” or “person.” This suggests that a human embodies four qualities.

The four joys of love are:
Joy from one’s face (얼굴): Giving joy to others through one’s appearance.
Joy from one’s words (말): Giving joy through one’s speech.
Joy from material things (물질): Giving joy through gifts or material support.
Joy from one’s actions (행동): Giving joy through one’s deeds.

These four aspects constitute love. While giving joy through face and words is appreciated, material gifts solidify the relationship, like a seal. Actions, such as helping with chores, demonstrate love more profoundly than a thousand declarations. Young people today are not taught these comprehensive aspects of love, often reducing it to mere romantic encounters. Understanding these four dimensions would transform their approach to relationships.

The four qualities that define a “saram” (human) are:
Faith in God (신에 대한 믿음)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부모에 대한 효)
Love for one’s spouse (부부에 대한 사랑)
Education of children (자식에 대한 교육)

These four virtues—faith, filial piety, marital love, and child education—define a complete human being. If one lacks a spouse and children, they are considered “ingan” (인간), a term often used to admonish someone to “become a person” (사람 되라), implying the need to marry and have a family. Huh Kyung young, as a divine being, transcends these human categories.

Traditional Wisdom in Korean Language and the Concept of “Bibopungsu”
Huh Kyung young notes that in Seoul, few understand the true meanings of “sarang” or “eoreum.” The word “yeoreum” (여름), meaning “summer,” is related to “yeol” (열), meaning “heat.” Our ancestors used words that balanced opposing forces; for instance, in hot weather, they used terms associated with coldness to mitigate the heat. This concept is akin to “Bibopungsu” (비보풍수), a geomantic practice of supplementing or reinforcing a landscape’s energy.

“Bibopungsu” involves adding elements to enhance a weak or deficient energy flow. Its opposite is “Jinam Pungsu” (지나풍수), which aims to suppress or mitigate excessive energy. For example, if a dragon-shaped mountain range has an overly aggressive “dragon’s head,” a tiger-shaped rock might be placed beneath it to balance the energy, as the tiger is the dragon’s counterpart. This “Jinam Pungsu” calms the dragon’s intense energy, preventing it from overwhelming the local community. Conversely, if the dragon’s energy is too weak, elements might be added to strengthen it.

Huh Kyung young uses these examples to illustrate the flawed education of Korean youth, emphasizing the need for deeper understanding of traditional Chinese characters and their profound meanings.

The Biological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and the Era of Transformation
A man’s sperm takes 90 days to develop. In contrast, a woman’s eggs begin forming when she is a 4-month-old fetus in her mother’s womb, with 7 million eggs initially produced. By birth, this number reduces to 4 million, and by age 20, it further decreases to 400. This early and extensive preparation highlights the intricate design for a woman to bear children.

Women are considered “complete cells” (완전 세포), while men are “incomplete cells” (불완전 세포). The male Y chromosome, lacking a full pair like the female XX, makes men inherently incomplete. This incompleteness drives men to seek connection with women, often feeling a maternal bond. Women, being complete, are capable of various achievements, including earning money and managing affairs. Men, however, can easily become dysfunctional if they do not maintain themselves properly.

This era, known as the “Naksu Era,” is one where humanity cannot achieve completion on its own. Completion must come from a divine being. In the “Hasu Era,” women were destined for completion as divine beings, but in the “Naksu Era,” humanity cannot achieve this due to the Earth’s deterioration and environmental pollution. In 10 years, humanity may face unimaginable disasters, including floods and storms, as the Earth retaliates for human exploitation. Huh Kyung young has come to prevent these catastrophes.

In this era, completion comes from the divine. The divine being is here to bring about this completion. The complex details of this transformation are extensive. This is a period of immense change, yet many remain unaware. The recent extreme weather events are just a prelude; prolonged torrential rains could devastate mountains. Humanity’s disrespect for the oceans and skies will lead to their retribution. This is why Huh Kyung young has appeared in the Naksu Era.

The Naksu Era brings about profound changes, but the primary agent of these changes is not found within the traditional Naksu diagram itself. The Naksu Era begins from the “gumi” (구미), meaning “nine tails” or “nine ends.” The character “mi” (미) here refers to the tail, as in a turtle’s tail, or the “mi” in Sakyamuni. This character is also found in the “Gwangdaewonman Mue Dae Minshim Daedaranigyeong” (광대원만무애대민심대다라니경), which is abbreviated as “Cheonsugyeong” (천수경). The full name of the sutra is “Cheonsucheonan Gwanjajae Bosal” (천수천안 관자재보살), which has 23 characters. The “Cheonsugyeong” is derived from the first two and last characters of this longer title.

Haneulgung, with its feminine, womb-like landscape, also features masculine, towering mountains. This duality reflects its nature. The sky above Haneulgung, when viewed from above, is a formidable place where divine energy descends. This is a sacred site prepared for the arrival of a divine being, a “holy land of imagination.” From here, a powerful, resonant voice emanates, like the bellow of an ox, as heard in Huh Kyung young’s “Chupungnyeong” song. His lectures here transmit this powerful voice to higher realms.

The Rise of Trot Music and the Future of Entertainment
Those who are currently listening from outside Haneulgung, having stepped on its ground, are already successful. Huh Kyung young notes the popularity of trot music, which he foresaw when he introduced Song Ga-in on “Miss Trot.” He predicted her success, and she subsequently earned significant wealth. Similarly, he once predicted the rise of Lee Jae-myung, who initially praised Huh Kyung young but later changed his stance.

Huh Kyung young states that many unusual events will unfold before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These events are predetermined, though he cannot reveal them directly. As the Naksu Era progresses, he will gradually perform extraordinary deeds. People do not need to understand everything immediately; he will eventually emerge on the global stage. Consequently, many skilled English speakers are drawn to Haneulgung to translate his words, facilitating global communication. His songs, too, transcend language barriers, fostering understanding worldwide. This influx of foreign language speakers, particularly women, indicates a future need for translators as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gather at Haneulgung.

Even merely visiting Haneulgung, despite the current limitations and the ongoing pandemic, should be considered a blessing. It is like visiting one’s ancestral home; even if one cannot meet the parents, hearing their voice is enough. Similarly, listening to Huh Kyung young’s voice is sufficient. He will eventually transmit energy through broadcasts.

The Post-Corona Era: From Hedonism to Asceticism
The current COVID-19 era, despite its challenges, is a miraculous time. Churches have been restricted from holding services due to the virus. People will eventually understand Huh Kyung young’s connection to COVID-19 and why it is a great teacher. The post-COVID era is not one of hedonism but of asceticism and temperance. Hedonism and asceticism are diametrically opposed. The pre-COVID era was characterized by hedonism, but the post-COVID era, or “After Corona,” will be one of temperance, leading to a cleaner environment and reduced energy waste.

This asceticism, which follows the experience of material civilization, teaches that material possessions are not everything. For instance, someone who spends 50 years accumulating wealth to buy an apartment might realize that its lifespan is only a few decades, while their own remaining life might be even shorter. What is the point of such relentless pursuit if the property will eventually go to someone else? This realization shifts human values.

The pandemic has made people wary of close contact, leading to a preference for non-face-to-face interactions. The habit of wearing masks has reduced the emphasis on appearance and makeup. The era of flaunting wealth and status at parties is fading. The popularity of trot singers like Song Ga-in was a phenomenon of a bygone era. As non-face-to-face culture becomes dominant, the opportunities for singers to perform before large audiences will diminish. Entertainers are now largely confined to broadcast appearances.

Humanity is realizing the futility of hedonism, luxury, and wealth. A slightly more severe pandemic could collapse global society, leading to a return to agrarian, primitive lifestyles, where commerce and industry cease to exist. This is the critical juncture we are currently in. The popularity of trot music, in retrospect, was a product of a more favorable time before COVID-19. Now, singers struggle to find performance venues, and their careers face an uncertain future.

The Impermanence of Earthly Life and the Importance of Baekgung
In this critical period, the focus must shift to Baekgung, a realm free from disease. Earth, despite its apparent beauty, is a place of defilement. Baekgung is the “Pure Land” (정토), a clean and pristine realm. One should not be overly attached to this defiled Earth. Why strive intensely for success until age 50, only to face the decline of the body in the subsequent 50 years? From age 60, the body begins to deteriorate; women experience menopause, leading to rapid aging and muscle loss. This physical decline is an inevitable part of life’s impermanence.

Life follows a parabolic trajectory, peaking around age 50, after which it enters a decline. This latter half is marked by various forms of suffering: illness, pain, the agony of dying, and loneliness. All forms of suffering converge in this period. It is during this latter half of life that Haneulgung becomes essential. Even if there is no physical space to enter, simply being near Haneulgung, even as a “bohemian,” should be a source of happiness. When the main temple is built, there will be ample space for everyone.

The direct experience of Huh Kyung young’s voice and the reception of the Holy Spirit, which cannot be quantified by money, are invaluable. Regardless of the material cost, receiving the Holy Spirit directly from his voice is an eternal treasure. In Baekgung, one will realize the wisdom of having come to Haneulgung, even if it meant enduring criticism from children or spouses.

Huh Kyung young resolves all problems, ensures health, and protects with angels and heavenly soldiers. He declares that all problems faced by families and children—related to employment, career, military service, education, and marriage—will be smoothly resolved. The suffering caused by humanity’s material civilization will be alleviated, and all problems will be resolved within 20 years. Marital conflicts and legal disputes will also be resolved harmoniously.

1. The Miraculous Journey to Haneulgung

Welcome. To spend a day at Haneulgung is to experience a truly extraordinary day, incomparable to any other. To meet Holiest Huh Gung Yeong at Haneulgung is, in itself, a miracle. You are people who experience countless miracles daily. Those outside Haneulgung, in the ordinary world, experience no such miracles; their endeavors are but fleeting bubbles. Therefore, the very act of seeking out Haneulgung today is a miracle. Treading upon this ground is a miracle. Meeting Holiest Huh Gung Yeong here is a miracle. Listening directly to Holiest Huh Gung Yeong’s divine lecture is a miracle. Receiving blessings is a miracle. Receiving the Holy Spirit is a miracle. The entry of angels is a miracle. And the healing of the body through received energy is a miracle.

Countless miracles unfold here. Once you resolve to come to Haneulgung, an infinite series of miracles begins. When you receive the candlelight blessing, you will realize its boundless miraculous nature upon reaching White Heaven. Endless miracles will repeat. Imagine calling forth your departed mother, a friend, or even elementary school classmates to meet them again in White Heaven. This is a miracle beyond earthly comprehension. You will reflect, “Ah, why did I think that way back then? Why didn’t I come to Haneulgung sooner? Why did I hesitate when I first heard about it?” You will regret not coming earlier. Yet, you will also feel immense relief, thinking, “It was a miracle that I came, that I listened to that person, and met them.”

  1. The Two Halves of Life: Earthly Pursuit and Spiritual Preparation
    Human life, particularly for women, is divided into two halves: the first 50 years and the latter 50 years. Life spans have lengthened, creating this division. The first 50 years are a period of fervent activity, driven by greed, anger, and foolishness, striving for achievement, acquisition, and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Everyone works diligently during this initial half. Many remain unmarried, childless, or struggle with relationships. This first 50 years is often a whirlwind. However, if one visits Haneulgung during this period, regardless of their worldly success or failure, it signifies a profound success. The first 50 years, up to age 50, are typically consumed by worldly desires. But to meet me in the latter half of life, after 50, that is true success.

The first half of life passes quickly, filled with relentless striving. In the latter half, children marry, and many become unemployed, relying on pensions, wandering aimlessly, and perhaps even contracting illnesses. What beauty is there in such a latter half? It is often difficult. Visiting churches or temples yields no lasting benefit. Therefore, in both the first and latter halves of life, one must engage in meaningful work. The latter half, from 50 to 100 years old, should be dedicated to abandoning greed, anger, and foolishness, upholding moral precepts, and contemplating the world after death. It is a time to live without illness, in peace. The first half can be endured through sheer physical effort. But do not take the period from 50 to 100 lightly.

In the latter half of life, one must achieve some fruit, but not earthly fruits like grandchildren, which are useless when one departs this world. In the latter half, one must convert what they have accumulated in the first half into something they can take with them to the next world, to White Heaven. If one continues to chase worldly gains in the latter half, they will die suddenly, having converted nothing. Do not live so foolishly. Even doctors, despite their noble work, eventually retire and pass away. What is such a life? Was it merely to earn money? The latter half of life is not about seeking things from this world. While the first half may be spent foolishly, immersed in greed, anger, and foolishness, accumulating and seeking, the latter half demands letting go. One must convert what was accumulated in the first half into blessings and virtues for the next life. This means transforming it into Haneulgung, White Heaven, blessings, the Holy Spirit, and angels.

  1. The Divine Nature and Consequences of Disbelief
    When you are alone, some who have been with me for a long time may question my divinity. They may analyze my lectures and conclude that I am not divine. They may even spread such doubts on YouTube, seeking to create dissenters. Do you think I, a human, could bestow levels upon other humans? I am an angel. I receive hundreds of messages daily from those who have lost their angels. They plead for their angels back. They realize that when they commit wrongdoings, the ethical standards of angels are far higher than those of humans.

If I were to eat and date like ordinary humans, some might conclude, “He dated, so he’s not divine.” Or, “He ate, so he’s not divine.” Those who waste time analyzing such trivialities will face divine retribution. Do not underestimate this. Though I may seem ordinary now, everything is being observed in White Heaven. One day, your tongue may cease to move. One day, your tongue may be cut off. Strange things will happen to the tongues of those who criticize me. Perhaps while drinking hot coffee, your tongue will become so painful that doctors recommend its removal. Do you wish to suffer such punishment? I can bestow it. There are those diligently trying to prove I am not divine. How foolish! Not only will their tongues be affected, but their eyes and entire bodies will suffer fatal consequences. You will witness this. I will show you who I am.

Even if the first 50 years of life were spent pursuing material wealth, the latter 50 years, until age 100, must be dedicated to preparing for departure. Foolish people, unaware of this, continue to accumulate even in the latter half. Therefore, spending the latter half at Haneulgung is most desirable. I will build a large facility at Haneulgung for the angels, the members of Haneulgung. You must let go of everything and prepare for the spiritual journey to White Heaven. This is a waiting place, a sacred site where beautiful souls gather to prepare for White Heaven.

  1. Prophecies and Divine Authority
    Do you understand? I bestow the Holy Spirit and blessings. The Comforter mentioned in the Bible, who is it? It is said that the Comforter will come in this era. I am that divine being. Look at John 5:24: “Truly, truly, I say to you, whoever hears my word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has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he has crossed over from death to life.” What did Jesus say? “Whoever sees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Who is it that sent me? It is the Comforter. Those who see and believe in him will escape judgment and go to White Heaven. It is written, is it not? Jesus said that those who believe in the one who sent him, the Comforter, the Holy Spirit, will not face judgment, will receive eternal life, and will not be condemned. This place is where you transition from death to life. This journey from death to life is described in the Bible. Today, I am using the Bible as an example.

Must I always use the Bible or Buddhist scriptures as examples? My coming is prophesied in various texts. Deuteronomy 30:19 states: “I call heaven and earth to witness against you today, that I have set before you life and death, blessing and curse. Therefore choose life, that you and your offspring may live, loving the Lord your God, obeying his voice and holding fast to him.” What did it say? Choose between blessing and curse, life and death. Those who choose life are those who follow my words. Those who obey my words will gain life. Those who do not will face curses and death. This is clearly stated in Deuteronomy 30:19. You have read John and Luke, have you not? “Whoever hears my words and believes him who sent me.” Who sent Jesus? God. God is me. God can bestow blessings or curses, life or destruction, as stated in Deuteronomy 30:19.

Do you understand what I am saying? The Gyeokam Yurok, the Bible, the Tripitaka—all speak of the coming of Maitreya, of the Messiah, of me. Yet, people mistake me for an ordinary human and continue to argue that I am just a human, even losing sleep over it. What kind of foolishness is this? Have all religions ever bestowed levels upon people? Have they ever assigned moral scores to humans? Have they allowed people to directly witness the Holy Spirit? Have they directly given angels? Have they bestowed blessings? What are these people doing? Now that I have come, you must recognize me. Why are you trying to undermine me and waste your time?

  1. Environmental Crisis and Humanity’s Reckoning
    What will become of this Earth? By 2050, by 2030, humanity will face immense calamities. In 10 years, from 2030, climate change will become unmanageable for humans. Where they planned to build the Samcheok nuclear power plant, residents opposed it, so the government built the largest coal-fired power plant in Korea there instead. The amount of fine dust, particulate matter, and carbon dioxide it produces annually is enough to kill all Koreans. The Dangjin, Seocheon, and other coal-fired power plants are near the capital region. The fine dust and carbon dioxide emitted from these plants are enough to kill the 40 million people in the capital region.

Do you know how much this Earth is suffering? Do you know why I have come? I will make you understand. The coal transported daily to these power plants—Samcheok, Dangjin, Seocheon—is unloaded hundreds of times a day. The black coal dust enters the noses of the residents of Dangjin, Seocheon, and Samcheok, causing countless cases of pneumoconiosis. Why are people in good rural air suffering from pneumoconiosis? Because of the power plants, coal dust flies even to the capital region. Most of the fine dust in the capital region comes from China and these areas. Yet, is there anyone who truly cares about the environment? I remain silent, but consider the tissues in every restaurant, the plastic particles from coal and toilet paper. How many pieces of plastic do we consume daily? It enters the ocean, then fish, and when we eat fish, we consume plastic particles. When we breathe, plastic particles enter our bodies. Look at the rivers; plastic bottles float endlessly. Do you realize how much plastic is infiltrating our bodies? Do you know? I may not speak of it, but you are doing nothing about the environment. You blindly pursue scientific development, mass production, and mass consumption, without thinking. You are insane.

I observe this, and none of you know why I came here, why I endure such misunderstandings. I will establish a system and then depart. Do you understand? I came to create that system, but no one knows why. Now, do you have some idea? The miracle of coming to Haneulgung and meeting me, of receiving blessings, angels, or the Holy Spirit from me, is a once-in-a-lifetime event since the Earth was formed. Therefore, consider it a miracle that you have met me and can hear my words today. Even walking on the Haneulgung lawn is a miracle. Due to the pandemic, even just registering and leaving quickly is a miracle. Do not complain about difficulties or lectures. Simply coming to Haneulgung and leaving is a miracle. Just coming and looking at the building where Holiest Huh Gung Yeong resides, and bowing, is a miracle. Do you understand? Do not complain about not having a seat or the lecture hall. Just seeing Haneulgung itself is a miracle. Is that right? Do not complain. Listening in secret is so important. It is better than listening in a cave. There is a history of this in Christianity. So, listening while on the run can also be interesting. You will be able to see me later, so isn’t that good?

  1. The Impending Environmental Catastrophe and the Need for Change
    Even as the environment is destroyed, as temperate zones become tropical, and the Siberian plains become temperate, Earthlings do not worry. Do you know that an environmental catastrophe is coming that you will not be able to handle? I am here to prevent that. I will unify the world, plan all production, and implement planned production and planned consumption. We must not waste energy. Energy is conserved. The law of conservation of mass, the law of conservation of energy. The energy we waste will eventually kill us. We can use less energy. If you split a single cup with a nuclear reactor, it can produce a bomb capable of killing all Earthlings. It’s not a hydrogen bomb; it’s uranium. If you put that much explosive in one place, it could wipe out Japan, killing countless people. If you split this tree, it could create a bomb that would destroy the Earth. There is no visible matter that cannot be used to make an atomic bomb. If these things begin to split, if they fuse, what energy will we see before our eyes? If we were to make a nuclear bomb from a single human body, if it began to split, everyone would die. All that we see is made of atomic bombs; it’s just that they haven’t undergone atomic fission. If fission were to begin, unimaginable energy would be released. If the ocean, which is water, were to have its oxygen removed, leaving only hydrogen, it would be a hydrogen bomb. Is that not so? If that explosive were to detonate, the entire Earth would instantly turn to dust. Oxygen holds two hydrogen atoms together, making it water. This stabilizes the hydrogen. If oxygen is removed, hydrogen becomes unstable. Then, with a single match, the entire ocean would instantly explode.

We possess energy in the form of matter, but this mass is pure energy. Energy is simply transformed into mass. If this mass were to be converted back into energy, it would surpass an atomic bomb. Do you understand? So, what we see as mass is not truly mass. Everything is energy that has taken on a form. This world has become a place where you cannot live happily. However, before the pandemic, the “before Corona” era, was dominated by pleasure and enjoyment. Is that not right? Now, the “after Corona” era is a time of temperance. In this era of temperance, we must save the environment and prevent humanity from further warming the Earth through energy waste. We have realized this. Who taught us? The pandemic taught us. The pandemic has taught you something greater than Jesus or Buddha. The pandemic has awakened humanity. The lessons the coronavirus has given humanity are more profound than those in the Bible or Buddhist scriptures. Is this true?

  1. The Pandemic as a Great Teacher and the Shift to Temperance
    Those who praise me are my allies, and those who criticize me are my enemies. The pandemic has come to humanity as a great teacher. Do you understand? If, even after witnessing this pandemic, you continue to disregard the Earth’s environment, burning coal for power, showering, and using air conditioners, the Earth will soon face its end. I do not use air conditioners or fans when I am alone. Why? Because energy conservation is extremely important. We must conserve energy to save the Earth and return it to future generations. Do you understand? Every day, you drink coffee, breathe in fine dust and coal dust. What kind of life is this? Among the 36 OECD countries, we rank 35th in air quality. This is a serious problem. Why is Korea’s air quality the worst among OECD countries? We must come to our senses. I could tell you pleasant stories, but coming to Haneulgung is about realizing the miracles and understanding that we must come to our senses.

Someone asked, “Holiest Huh Gung Yeong, you are like a human, living like us, making mistakes like us. But what makes you different is that you communicate with the 12 heavens, bestow levels,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transforming our lives.” That is what makes me different. I transform us greatly. Please understand this meaning. Now, it is time for questions.

  1. Message to the Youth and the Importance of True Education
    I received a request for a powerful message to the youth. The person from Indonesia is quite handsome, isn’t he? So, the question is about what concerns Korean youth. Our greatest fault is that we have failed to provide good jobs for Korean youth and to help them marry quickly. Another major problem is instilling ideologies in them. Our generation’s biggest mistake is the lack of proper education for Korean youth. Education is zero. I want to erase everything in the minds of Korean youth. I want them to empty their minds, abandon all ideologies, and watch Holiest Huh Gung Yeong’s YouTube videos. That is all I ask for, for about a year. All the outdated, strange education they received has made them arrogant, without parents, without vision, without dreams, without siblings or neighbors. Our youth, trapped in their phones and YouTube, if they let go of all that and watch Holiest Huh Gung Yeong’s YouTube for just one year, they will gain vision, dreams, hope, family, and friendship.

These days, young people view everything in Korean. They received the wrong Korean education. They even view “eolgul” (face) in Korean. “Eolgul” is a compound word meaning “the root of the spirit.” It is the annual ring of the spirit. Our brains have DNA annual rings. Our hair whorls are like this. It is the spirit. It is the root containing the spirit. It is the beautiful bone. So, “eolgul” is the root containing the spirit. But when university students in Korea go to a Chinese university and are asked to write “eolgul,” they write “myeonsang” (face) in Korean. This is a serious problem. So, do not write “eolgul” like that to Chinese people. They write it in Korean and call it “eolgul.” So, the education in Korea is designed not to communicate with Japan, China, Taiwan, or Indonesia. They are taught Chinese characters extensively. They are all taught by the National Teachers’ Union. What will happen? When I become president, I will replace everything in their minds. Do you understand?

  1. The Deeper Meanings of Words: “Eoreum” and “Saram”
    “Eoreum” (ice) itself is “eoreum” (ice). This means “the spirit’s coldness.” So, “eoreum” (ice) itself is a high-grade word, meaning “the spirit’s coldness.” So, this “eol” (spirit) is the face of the spirit. How beautifully it is written! “Eol” is the root of the spirit. The root of the spirit is a cold component. If you have white here and black here, why do you see it? Why does this white appear white? White light does not absorb any light. It reflects all incoming light, so it appears white. So, why is White Heaven called “white”? Because it does not accept anything bad. It does not accept red, orange, yellow, green, blue, indigo, violet. So, it appears white. And why does this black appear black? Black absorbs all light. It does not reflect. It absorbs all colors in space. So, it becomes a black hole. This becomes a white hole. White pushes out, and black pulls in. So, black is the color of a black hole. When you die and close your eyes, a black hole appears before you. That black hole is dark. When you close your eyes, it is gone. In White Heaven, you arrive at the judgment seat. This black color absorbs all light. So, the first 50 years of your life are a black hole. You accumulate knowledge, money, women. But after 50, you realize, “This is not it. I must go to white.” You must practice letting go and going empty-handed in the latter half.

In the latter half, you must not remain black. Your heart will be dark, wanting to take everything for yourself. But in the latter half, you become a white hole. “Ah, I was wrong. Now I must give back.” Who gives to me? I give it back. This is reflection. The reason angels are depicted in white is that a white hole does not accept, so it appears white. And black appears black because it absorbs all colors. Originally, white and black do not exist. Do you know? Our eyes are experiencing an illusion. An illusion. Red reflects only red. It absorbs all other colors. So, it appears red. Blue reflects only blue. It absorbs all other colors. So, it appears blue. So, only blue comes from blue clothes. It has absorbed all other colors. Do you understand? So, light is active or passive? It is passive. Colors are passive. Colors appear due to external light. Nothing has its own inherent color. Do you understand how terrifying this is? This suit is the same. It does not have a color. This color is its inherent color. So, it appears black. Do you understand? So, your eyes are experiencing an illusion. An illusion. You are seeing an illusion as real. Do you understand? So, white is not inherently white. Colors are determined by the reflection of surrounding light. Is this black inherently black? No. It absorbs all light, so it becomes black. So, do colors originally exist? No. The color of a substance changes depending on whether it absorbs light or not. Do you understand? What do you think? Do you think there are inherent colors? Oh, do you understand?

  1. The Four Joys of Love and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Similarly, “sarang” (love) is composed of four characters: “sa” (four), “rang” (joy), “sa” (to give), “ja” (person). So, “sarang” means “four joys.” So, love and person are the same character. Is that right? This also lacks Chinese characters. Because you received such an education, your children’s education is problematic. The American, Indonesian, and friend’s story about youth. Is it about the mind or the scenery? It’s all in my YouTube videos. I tell them to watch my YouTube videos and abandon all other education. In the future, the translation skills of young people will be solved by technology. With just one chip, you can speak all languages. Your phone already does that. It translates the other person’s words like a parrot. Such chips and machines are being developed, so language studies will no longer be necessary. It will be mere common sense.

So, a person gives four kinds of joy. First, through their face, they give joy to others. Second, through their words. Third, through material things. Fourth, through actions. These are the four ways to give joy. So, what is a “saram” (person)? First, faith in God. Second, filial piety towards parents. Third, love for one’s spouse. Fourth, education for one’s children. If one possesses these four: faith, filial piety, love, and education, they are a “saram.” If they lack a spouse and children, they are called “ingan” (human). So, when we say, “You ‘ingan,’ please become a ‘saram’,” it means to get married. In the past, they would say, “Please become a ‘saram’,” meaning to get married. To become a “saram” means to have a spouse and children. So, is Holiest Huh Gung Yeong a “saram”? A divine being is beyond being a “saram.” So, “saram” is also a Chinese character. Is that right?

A “saram” also gives four kinds of joy: through their face, words, material things, and actions. Even if you only give joy through your face and words, it is still joy. Is that right? But if you give a gift, it is even more joyful. A gift seals the deal. When a man and woman first meet, they speak well and read poetry, which is charming. But later, if he gives her a ring, it seals the deal. Is that right? Material things must be involved to seal the deal. Then comes action. Helping with dishes. Helping your wife with chores is love, more than saying “I love you” a thousand times. Did children learn these four things? They should have. They are only taught vague notions of love. “Love is just a meeting between a man and a woman.” If they were taught this, young people would change. They would change. If young people see this, they would realize, “Oh, love is giving joy to others through my face, words, material things, and actions.” It is “sarang” (love), meaning “four joys.” So, “saram” is clearly distinguished like this. But when I come to Seoul, I find no one who understands “sarang.” I have not met anyone who understands “eoreum” (ice). They try to change “yeoreum” (summer) to “yeol” (heat). To cool down the heat of summer, they use “eum” (cold). Our ancestors used cold names when it was hot. They added heat to cold names. So, this is complementary. Do you know “bibo pungsu” (complementary geomancy)? It is geomancy that supplements. “Bibo pungsu.” So, “yeoreum” (summer) and “eoreum” (ice). “Eoreum” belongs to “bibo pungsu.” Is that right?

  1. Geomancy and the Misguided Education of Youth
    What is the opposite of “bibo pungsu”? “Jina pungsu” (excessive geomancy). If a dragon’s head is too fierce, they might place a tiger-shaped rock beneath it. This balances the dragon’s energy, reducing its intensity. If the dragon is too strong, the village suffers. So, they place a tiger rock on the opposite side, and the dragon becomes calm. That is “jina pungsu.” But if the dragon is weak, they might add another dragon to enhance it. I am telling you this because the American mentioned our youth. Our youth’s education is flawed. Education in Chinese characters must be deeply ingrained. Only then will they understand the principles. Thank you for your good words today.

  2. The Biological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When a man speaks, five sperm are produced, which are made within 90 days. For women, eggs are produced when they are still fetuses in their mother’s womb, starting from four months, with 7 million eggs. During the fetal stage, 7 million eggs are produced in the body. That’s how we made it. So, 7 million eggs are produced, but when a girl is born, it decreases to 4 million. It decreases to 4 million. And by the time she is 20, when she is about to marry, the eggs decrease to 400. It decreases significantly. So, eggs are produced from the fourth month in the womb, and after going through competition, 400 remain. For men, one out of five remains. Is that right? The other 9,999 are discarded, and only one successfully fertilizes. Sometimes two enter, but usually one. So, 7 million eggs for women. But male sperm are produced later in life. Is that right? This means that a woman prepares to give birth to a child from the fourth month of pregnancy, producing 7 million eggs. So, a woman is a complete cell. A complete cell. A man is an incomplete cell. He lacks this leg. So, XY is an incomplete cell. The reason for this incomplete cell is that if X attaches, it becomes a girl. If Y attaches, it becomes a boy. So, there is a reason for having Y. Because of men. So, men currently have incomplete elements. Why? Because they lack this. They always try to attach to women, so they are incomplete. Men feel something like a mother. Women are complete cells, so they can earn money, do everything. But men can easily become failures, not eating properly, just drinking alcohol, sleeping at home, and becoming incomplete. Many men ruin themselves by not eating properly. Men cannot be complete cells. So, I came to reform humanity in this era of decline. Do you understand?

  3. The Divine Completion and the Era of Decline
    So, where does completion come from? It comes from the Holiest. The Holiest has come. Do you understand? So, in this era of decline, can humans achieve completion? No. In the era of the Later Heaven, women achieve completion as divine beings, but in this era of decline, humans cannot achieve completion. Why? Because the Earth is being destroyed. The environment is so polluted that in 10 years, you may face unimaginable calamities. Scientists say that water may flood the Earth, turning it into a sea. Or the ocean may cause storms and floods, sweeping people away. Immense disasters are coming upon humanity. I came to prevent that. So, completion comes from the Holiest. The Holiest has come to bring completion. Do you understand? So, I am here for this womb. If I were to explain this in detail, it would be incredibly long and complex. I am confused because I am not writing this down. But anyway, it is an era of immense change. You are unaware of it now. You experienced a climate anomaly recently, did you not? You saw how terrifying it was, did you not? That was nothing. Water bombs could continue for three months and ten days. Most mountains could be swept away and collapse. You do not yet understand these earthly disasters. If you take revenge on the ocean, the ocean is preparing its revenge on us. If you pollute the ocean, the ocean will eventually take revenge on us. If we keep sending smoke into the sky from factory chimneys, the sky will eventually send down fire. Do you understand? We are living in such an era. So, I am coming in this era of decline. And in this era of decline, these changes are coming, but the main agent of change is not found here. It is not found in the era of decline.

  4.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and the Coming Changes
    So, the era of decline begins from the tail of the turtle. The era of decline begins from the tail. This “mi” character means “tail.” This “mi” character is from Sakyamuni. This “mi” character is used in the “Namu Gwanjajae Bosal Gwangdae Wonman Mue Dae Minshim Da Darani Gyeong.” Do you understand? I wrote this “mi” character well. This “mi” character is written as “mi” (beauty). Do you understand? The “mi” for woman is different. This is “mi” (tail), and that is “mi” (beauty). You can refer to it that way. This is an abbreviation for what scripture? It is the Cheonsugyeong. What is omitted at the beginning is “Cheonsu Cheonan.” When it is attached, it is “Cheonsu Cheonan Gwanjajae Bosal.” So, the full text has 23 characters. Is that right? So, this scripture with 23 characters is called the Cheonsugyeong. They took “Cheonsu” from the beginning and “Gyeong” from the end. Is that right? The middle characters are all omitted. So, it is called the Cheonsugyeong. Buddhist scriptures usually have very long names. They are abbreviated to the first two characters, “Cheonsu,” and the last character, “Gyeong,” making it Cheonsugyeong. Do you understand?

So, do you understand that Haneulgung is feminine? It is a womb. But there are also masculine mountains surrounding it. You must view Haneulgung in that way. If you look at the sky, it is different. But if you look at the ground, it is a womb. If you look at the sky, it is a formidable place. It is a place where the energy of heaven descends and imprints itself. It is a very good place. This is a place reserved for the coming of the Holiest in the world. So, a cow’s voice comes from here. When I sing “Chupungnyeong,” you hear a cow’s voice, do you not? Yes, a cow’s voice comes out when I sing “Chupungnyeong.” The voice in the song “Chupungnyeong” comes from here. So, when I lecture here, the cow’s voice goes out to the good world above. Do you understand? There are people peeking through the window outside. Those who have stepped on the ground of Haneulgung today are successful people. It is different.

  1. The Rise of Trot Music and the Future of Entertainment
    Holiest Huh Gung Yeong previously introduced Song Ga-in from “Miss Trot,” and perhaps because of that, the next season of “Miss Trot” became a huge hit. Nowadays, all broadcasting stations are producing trot-related programs, and trot singers are appearing in non-trot programs to boost viewership. How do you view this phenomenon of trot music’s popularity? Trot music. I saw Song Ga-in and said she would become big. Is that right? Now she has earned some money. Is that right? She is a trot singer. Similarly, I once said that Lee Jae-myung would rise like a phoenix. He praised me then. And he did rise, but he was told to quickly get off TV. I said that. I also praised the person who passed away recently. But you will see many strange things until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t is already predetermined. It is predetermined, but I cannot show you the film. Do you understand? So, as the era of decline comes, I will gradually do strange things. You do not need to know the details. I will eventually go out to the world. Do you understand? So, people who are good at English keep coming here. They translate my words. And they spread them. People who have been with Holiest Huh Gung Yeong for a long time, but when they watch our YouTube, they realize that when I sing, it communicates with the whole world. They understand it in their own language. So, more women who are good at foreign languages are coming. So, the appearance of these female translators indicates that many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eventually come here, and there will be a shortage of translators. This shows our future.

So, just coming to Haneulgung and stepping on its ground, even if you are hiding or have not yet built a large building, and are suffering due to the pandemic, you should still feel happy. The meaning lies in having come and gone. Do you understand? Think of it as visiting your parents’ home. You might not be able to meet your parents because they have guests. Your parents might be talking to guests. You might leave without seeing your mother, even though you came all the way. Is that right? Right? So, you can just come and listen to your father’s voice, can’t you? You can just listen to my voice. Is that right? So, everything will be resolved. Do you understand? I will later send energy through broadcasts. So, in this era of the pandemic, consider it a miracle that things are even happening to this extent. The government has banned church services. Because many cases come from churches. You will later understand why the pandemic came and what my relationship with it is. You will understand why the pandemic is a great teacher, awakening us to the environment. The “after Corona” era is not like this. You do not understand this era. It is not an era of pleasure. It is an era of temperance. When this era of temperance comes, pleasure and temperance are completely different. Pleasure-seeking versus temperance. In Korean, they are different. Temperance, pleasure-seeking. So, pleasure-seeking was before Corona. Before Corona, we pursued pleasure. By practicing temperance, the environment becomes pleasant. We eat less. We live simply, maintaining only the essentials, and our minds become rich. This temperance must be experienced through material civilization. So, until the first 50 years, you chase after material things. But after 50, you realize that material things are not everything. I have worked hard until 50, built an apartment, but when I ask about its lifespan, it’s only a few decades. How long will I live? I will die in about 20 years. Who will take that apartment? Someone else will. Those without children will just leave it. So, you buy an apartment that costs hundreds of millions, but you can only live in it for 20 years. Why spend 50 years working hard to buy that apartment? I am saying this in a humorous way. Why do you do such things to acquire an apartment? It’s not a great achievement. Do you understand?

  1. The Post-Pandemic Shift to a Temperate, Non-Face-to-Face Society
    So, after humans, obsessed with materialism, became polluted, the pandemic came, and humans changed. “Oh, if I go to such places, I will get sick. Saliva flies.” People now dislike eating with others. Once this habit of maintaining distance is formed, even after the pandemic, people will think, “Oh, saliva flies when we eat together.” They have realized this. Having worn masks, they now avoid talking face-to-face with saliva flying. Individuals have realized this through their own knowledge. The lessons the pandemic has given us are profound, greatly impacting the Earth and completely changing all cultures. It has completely transformed face-to-face culture into non-face-to-face culture. Everyone creates content at home. I put it on the platform, and you leave after watching it on the platform. Is that right? This non-face-to-face culture is spreading globally. Now, when people appear in public, they wear masks, so they pay less attention to their clothes or makeup. Because it’s non-face-to-face. So, the era of humans showing off in front of others is disappearing. The era of wearing party dresses and dancing is over. Trot singer Song Ga-in. That was a good time. As it becomes increasingly non-face-to-face, the era of singers performing in front of large crowds is passing. And now, entertainers are struggling. They have to find broadcasting stations. They have to sing on broadcasts. The era of tens of thousands of people gathering to watch performances is over. So, as humans realize the futility of pleasure, luxury, and money through the pandemic, they also realize that if another, slightly worse disease strikes the Earth, all of humanity will collapse. Then, all countries will revert to a self-sufficient, agricultural society. Commerce and industry will disappear, and people will all farm, living like in primitive times. That scenario could unfold. So, this is a crucial time. Do you understand?

  2. The Impermanence of Life and the Need for White Heaven
    The doctor here, Song Ga-in, trot music. From my perspective, trot music was good at the time, but looking back after the pandemic, it’s different. Is that right? Now, singers have nowhere to perform, do they? The cost of clothes for broadcast appearances is not covered, is it? Do you understand? So, the future of singers is also uncertain. There are many difficulties. Do you understand? So, now, what should we prepare for? White Heaven. We must go to White Heaven, a place free from such diseases. Abandon your attachment to this world. This world, though it may seem good to you, is a dirty place, full of filth. This pure land, this pure land is White Heaven. We must go to the pure land. Do not be too attached to this dirty land. Why do you think so fiercely about success until 50, only to look back at the latter 50? From 60, the body begins to break down. Women experience menopause and age rapidly. As their leg muscles weaken, their bodies change strangely. Will that broken body return to the ground? No. So, life is so impermanent. It goes up like a parabola and then declines. This turning point is at 50. From here, it’s a downhill path. From here, the pain of illness, the pain of cancer cells gnawing at the body, the pain of dying, the pain of sickness—all kinds of pain come. On top of that, the pain of loneliness. All kinds of pain come. That adorns the latter half of life. After reaching 50, in the latter half of life, Haneulgung is necessary. Is it not? Yes.

So, even if you come to Haneulgung and there’s no place to sit, you should be happy to wander like a bohemian. When the main building is built, everyone will be able to sit comfortably. Is that right? Now, many people are sitting on the ground. But when the main building is built, many more people can sit. Such a time will come. Look forward to it. Thank you for your divine answers today. Now, close your eyes and rest. Do not take lightly the fact that you are directly receiving the Holy Spirit through my voice, which cannot be measured in money. No matter how much you receive, you will realize in the eternal world of White Heaven that you did well to come to Haneulgung, even if your children criticized you and your husband beat you. You will realize that you did well.

Now, for all those watching YouTube, for all families suffering from children’s problems, all problems related to employment, career, military service, school, marriage, all children’s problems will be smoothly resolved. Although we are suffering from the transitional phenomena of the material civilization we have created, all these material problems will be cleanly resolved, and all problems will be resolved in 20 years. Marital conflict problems will be completely resolved. All disputes, all those involved in lawsuits, will be amicably and well resol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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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반갑습니다. 오늘 이 하루를 하늘궁에 와서 이렇게 보내는 것은 그 하루를 굉장히 뜻있게 보내는 거죠? 다른 데 가서 보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또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또 기적이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루에 기적을 엄청나게 많이 경험하는 사람들이에요. 근데 하늘궁 밖에 있는 다른 세상에 있는 사람들은 기적이 하나도 없어. 그 사람들 하는 건 기적이 아니야. 그게 다 물거품이지.

그러니까 하늘궁을 오늘 찾아왔다는 자체가 기적이고, 하늘궁 땅을 밟았다는 자체가 기적이고, 하늘궁에서 허경영을 만났다는 게 기적이고, 신인 허경영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게 기적이고,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기적이고, 성령을 받을 수 있다는 게 기적이고, 천사가 들어온다는 게 기적이고, 에너지를 받아서 몸을 치유하는 자체가 기적이다. 그러니까 이건 기적이 어마어마하게 일어나죠. 그러니까 하늘궁을 가야 되겠다. 마음을 한번 먹으면 무한대의 기적이 연속된다는 거예요.

축복을 받으면 그 기적은 다음에 백궁에 가서 보면 무한대라는 걸 알게 돼요. 끝이 없는 기적이 반복되는 거예요. 가서 자기의 지구에서 헤어진 어머니를 불러서 다시 백궁에서 만날 때, 그 먼저 간 어머니를 나중에 만날 때 기적일 거 아닐까? 기적이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면 초등학교 동기를 불러서 만나.

자기가 불러면 다 오게 돼 있어. 그럼 반가워 안 반가워? 이런 지상에서 느낄 수 없는 기적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백궁이에요. 알겠죠? 그럼 뭘 깨닫냐? 야, 내가 그때 정말 어리석었구나. 이것만 백궁에 앉아서 계속 생각하는 거야.

야. 그때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때 내가 왜 한울림을 가지? 그때 좀 빨리 가지. 처음에 몇 분 이야기하는데 왜 안 갔을까? 조금 더 빨리 갔어야 되는데. 후회하겠어, 안 하겠어? 그래도 와서 다행이다.

그래도 그 사람 말 듣고 따라가서 그 사람을 만난 게 그게 기적이다. 이해가죠? 모든 인생이 요새는 전반부 50년, 후반부 50년이야. 옛날 같지 않아. 명이 길어져 가지고 전반부, 후반부로 나눠졌어요.

전반부 50년은 죽기 살기로 탐진치를 가지고 뭘 성취한다, 쟁취한다, 부모한테 좀 보여줘야 되겠고, 효도 해야 되겠고 이래서 바쁘죠. 누구나 열심히 전반부 50년을 뛰어보니까 결혼도 못한 사람, 애도 못난 사람, 변변한 시집장갑도 제대로 못 간 사람이 많아. 전반부 50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도 하늘궁에 한 번 왔다면 시집을 갔든, 성공을 했든, 못 했든 대성공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전반부에 하늘궁에 온 사람 대단히 행운이야. 그 전반부라는 건 50살까지는 탐진치 채우는데 막 주워 넣는데 쫓아다녀. 허겁지겁 전반부가 지나가 버려.

공부하려, 뭐 하려, 라이선스 따려, 뭐 면허증 따려. 이거는 그냥 사고 내다가 볼일 다 봐. 탐진치가 가장 활개를 치는 그 시기, 인생 50살까지 전반부는 누구나 다 형편없어. 이제 50 이후에 하늘궁에 오는 이 후반부, 이 후반부에 나를 만난다는 게 그게 진짜 성공이야.

아니, 인생 전반부도 그냥 빼빠지게 뛰어다니다 다 지나가 버려. 후반부에는 그냥 자식들 결혼해 버리고 실업자 돼가지고 그냥 연금이나 받아먹고 빚이나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코로나로 걸리고. 그 후반부가 뭐 그리 아름다워. 형편없죠? 교회도 삐끗 가보고, 절에도 삐끗 가보고, 아무 얻어지는 게 없어.

그런데 이 인생 전반부와 후반부에는 뭔가 보람된 일을 해야 되는 거야. 후반부는 탐진치를 버리고 개정악을 지키고, 뭔가 좀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해야 되는 게 인생 후반부야. 50부터 100살까지. 그리고 병도 안 걸리고 좀 건강하게 후반부를 보내야 돼.

맞죠? 전반부는 굴러도 가. 아직까지 몸으로 떼고 굴러도 50살까지 가는 거야. 그러면 50부터 100살까지를 가볍게 보지 말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인생 후반부에서는 무언가 결실을 얻어야 되는데, 지상에서 얻는 결실, 손자 며느리 이런 거는 저 세상으로 돌아갈 때 쓰자 할 때 아무 소용이 없어.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후반부에도 전반부에 얻는 그런 거 얻으려고 있나? 인생 후반부에는 뭔가 내가 머지않아 이 세상을 하직할 때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거, 환전해야 될 시기야. 환전. 전반부에 벌어난 거 후반부에 환전해야 갈 거 아니야. 백봉으로 가든지 저 세상으로 가든지 가야 될 거 아니요.

그 후반부에까지 주소 모은 나라고 뛰어다니면 어느 날 갑자기 죽어. 그래 안 그래? 환전하나? 하나도 환전이 되질 않아. 그렇게 어리석게 살지 마라. 저 병원에 의사도 여기 와있지만 맨날 환자 고치다가 오늘 갑자기 정년퇴직하고 그냥 죽어.

인생이 뭐여? 병원 하나 만들고 왔나? 그냥 그래. 무언가 인생에서 후반부는 이 세상에서 구해서는 될 게 아니야. 저 세상에 그걸 구해야 돼. 전반부는 철닭선이가 없어서 탐진치에 빠져서 뭐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주소 모으고 구하고 뭐 이 짓은 안 되지만 후반부는 하나하나 내려놔야 돼.

뭘로 내려놔야 돼? 다음 생에 가져갈 수 있도록 환전해야 돼. 환전. 반부에 주소 뭐하나 하는 거. 후반부에는 복을 덕으로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그래 가지고 이걸 하늘궁으로, 백궁으로, 축복으로, 성령으로, 천사로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그래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혼자 잘났대.

허경영이가 신이 아니라는 걸 나하고 같이 오래 있은 사람들이 그걸, “허경영이는 신이 아니야. 강의를 조목조목 분석해 가지고 요래서 신이 아니야, 요래서 신이 아니야.” 그따우 짓을 하고 앉아 있어. 그런 내 지지자가 있어. 그걸 유튜브로 날려.

자기 친한 사람들한테 그걸 보내 가지고 동조자를 만들어. 여러분 보기에 내가 여러분한테 내 별 준 거 가짠가? 여러분끼리 해봐도 알아? 어디 인간이 인간에게 레벨을 주나?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천사 주는 게 가짜야? 천사 빠진 사람 하루에 내 전화 수백 통을 받아. “천사 좀 넣어 달라고.” 그 사람들이 천사가 가짜면 왜 넣어 달라고 그래? 남편한테 욕했더니 나가 버렸대. 본인이 해 보니까 나갔대.

그럼 그럼 가짜야? 나쁜 짓을 하면 천사의 윤리 규정은 인간들의 윤리 규정보다 높아? 절대적 윤리야. 상대적 윤리가 아니여. 그러면 그게 어디 가짜야? 나도 밥 먹을 수 있고 여자하고 연애할 수가 있다고 생각해 봐. 그것만 보고, “저게 연애를 했으니까 저거 신이 아니야.

신인이 아니야.” 뭐 이럴 거야? 한심한 사람들. 내가 밥을 먹었으니까 저거 신인이 아니야. 그런 걸 분석하고 자빠졌어요. 천벌이 임할 것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지금은 그냥 있는 것 같지만 백궁에서 다 하고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혓바닥이 안 움직여. 어느 날 갑자기 혓바닥에 잘라내야 되는 일이 일어나. 암이 들어가 가지고 내 비난하는 소리 전화에 대다가 짖거리다가 그 혓바닥에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나 뜨거운 커피를 마시다가 조금 뛰었는데 혓바닥이 슬슬 아프더니 의사한테 가더니 잘라내래.

그런 벌을 받고 싶은가? 내가 줄 수 있어. 신인이 아니라는 증명을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거야. 얼마나 어리석어. 혓바닥만 날아가는 게 아니야.

눈알도 날아가고. 온 몸에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나는 걸 그들은 나중에 목격하게 되는 거야. 내가 누군지 보여줄 거예요. 이해가시죠? 절대적으로 인생 전반부 50년은 물질을 탐하다가 보냈다 하더라도 후반부 50년, 100살까지는 떠나갈 채비를 해야지.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후반부까지 그냥 주워 먹느라고 그냥 그래요. 후반부에는 하늘궁에 와서 보내는 게 가장 바람직이에요. 그래서 나는 앞으로 이 천사들이 하늘궁에 온 이 천사들이 그 할 장소를 하늘궁에 만들어야 돼. 크게 지어줄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노후에 뭐 다 내려놓고 여와서 준비해야 돼. 백군 갈 준비. 여기가 대기장소야, 대기장소. 세 개의 메카가 되겠지만은 세계인들이 일로 몰려와서 백군 가기 위해서 대기하는 장소에요.

이 장흥이 메카입니다. 알겠습니까? 어찌 감히 성령 주고 축복 주고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가 누구라고 나와 있는데 심지어 캐감율에까지 보혜사형의 해장 시대에 온다? 어떻게 사인부린 신인출이다? 요한복음 5장 24절 한번 봐봐.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되었어요. 예수가 뭐라 그래? 나를 보내신 이를 보고 믿는 자는 그러니까 나를 보내신 라는 게 나를 보내신 이가 누구야? 보혜사야. 그 자가 중에 온다는 거야. 그 자를 보고 믿는 자는 심판해, 심판을 면한다는 거야? 백궁으로 간다는 거야?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아니, 예수가 자기를 보낸 일을, 그게 나중에 올 텐데, 그게 보혜사인데, 성령인데, 그 자를 믿는 자는 나중에 어딜 안 가? 심판을 안 받고 영생을 얻고, 심판을 받지 않고 그 영생을 얻는 장소가 백궁이에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뀌어요. 사망에서 생명으로. 아니, 엄연히 성경에 나와 있어. 내가 오늘은 성경을 가지고 예를 들어 주는 거예요.

아니, 무슨 꼭 내가 성경이나 불경을 가지고 예를 들어 줘야 되겠어? 내가 온다는 거는 다양한 데서 예언이 돼 있어. 신명기 30장 19절입니다.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지를 내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하여 생명을 택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복종하라.

됐어요? 그건 뭐라고 해놨어요? 응? 축복과 사망, 저주. 축복과 저주 둘 중에 하나를 택하라는 거예요. 거기서 생명을 얻는 자는 극히 드물어. 그건 백봉으로 가는 자야.

무슨 자리죠? 그러니까 내 말을 순종하는 자. 그 자는 백봉으로 가는 거야. 생명을 얻어. 그렇지 않은 자들은 뭐예요? 저주, 사망.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신명기 30장 19절에 분명히 나와 있고.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요한복음 화보 두 개 방금 읽어봤죠? 아니, 그게 뭐예요? 나를 보내신 일을 믿는 자는, 그 예수를 보낸 자가 누구겠어? 보혜자야. 보혜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다가 여러분에게 축복도 줄 수 있고.

신명기 30장 19절처럼 축복도 줄 수 있고, 저주도 줄 수 있고, 생명도 줄 수 있고, 멸망도 줄 수 있는 거예요. 내가 하는 말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태감유록, 성경, 대장경, 내가 미륵이 온다, 뭐가 온다, 메시아가 온다, 내가 안 나와 있는데 어디 있나? 그런데 사람들은 내가 평범한 인간인 줄 알고, 그 사람이 뭐라 하면 그걸 끝까지 평범한 인간이라고 정언하느라고 밤샘을 앉아 가면서 그걸 변명하고 앉아있어. 그게 거짓이야. 무슨인지 알겠어요? 내가 여러분, 모든 종교가 레벨이 있었나? 인간의 도덕 점수를 매기는 레벨이 있었냐고? 성령을 직접 눈으로 보고 해줬나? 천사를 직접 넣어주고 빼고 했나? 축복을 줬나? 이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내가 왔으면 이제 알아봐야 되잖아. 나를 어떻게든 엄해가지고 집어넣을 연구만 하고 앉아있나? 그러면 이 지구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2050년이 되면 이 지구는 어마어마한 대재앙을 맞이해요. 앞으로 10년 후, 2030년부터는 엄청난 기후 변화에 인간이 감당하기가 어려워져. 삼척 원자력 발전소 만들려고 하던 자리에 주민들이 반대하니까 국가에서 석탄 화력 발전소, 우리나라 제일 큰 걸 거기서 만들었어.

거기서 하루에 생산되는 미세먼지, 분진, 이산화탄소가 한국 사람을 다 죽일 수 있는 양이야. 나와 나와, 당진 화력 발전소, 석탄 화력 발전소, 서천 석탄 화력 발전소, 바로 수도권에 있어. 거기서 나오는 석탄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가 4천만, 수도 2천 5백만 수도권의 인구를 다 죽일 수 있는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가 나오고 있어. 이게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 이 지구가 어떻게 몸살을 앓고 있는지 아는가? 내가 뭐하러 와 있는지 아는가? 내가 알게 해 줄 거요.

나는 말이야, 여러분들이 지금 화력발전소에다 석탄을 매일 같이 삼척에서 싣고 저쪽에서 싣고 삼척발전소로, 저쪽으로 당진발전소, 서천발전소, 이 석탄 화력발전소를 실어 나르면서 그 하루에 몇백 번씩 갖다 실어서 하역 작업할 때 그 시큼한 석탄 가루가 그 당진, 서천, 삼척 그 지역 주민들의 코로 들어가 가지고 진폐증에 걸린 사람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오고, 강도 아닌데 왜 진폐증이 걸리나. 농촌에 공기 좋은 데 사는 사람들이 발전소 때문에 전신에 석탄 가루가 날아다녀. 수도권까지 날아와. 수도권의 미세먼지의 대부분이 중국하고 그쪽에서 오는 거야.

그런데도 우리는 환경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지금 있나. 내가 가만히 참고 있지만, 식당마다 있는 휴지, 석탄 가루도 화장품에서 나가는 플라스틱 가루. 이거 우리가 하루에 카드 10장 정도 플라스틱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게 바다로 들어가서 생선으로 들어가서 생선 먹으면 그냥 플라스틱 가루가 몸에 들어오는 거예요.

공기 들이마시면 플라스틱 가루가 막 들어와. 강물에 보면 플라스틱 비닐로 그냥 노다지 있던데, 이거 비닐로 플라스틱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침투해 오고 있는지 아시는가요, 여러분? 알아요? 내가 입에서 말이 안 나와 그렇지. 여러분들은 환경에 대해서 뭘 하고 있는 걸 내가 못 보겠어. 그저 그냥 물밀듯이 남 욕해 가면서 과학 발전, 대량 생산, 대량 소비, 이것만 미쳐 가지고 있어요.

내가 그걸 지켜보면서 내가 여기 왜 와 있는지 여러분 아무도 몰라요. 내가 왜 지구에 와서 이런 오해를 받아 가면서 이러는지, 그 시스템을 구축해 주고 갈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 시스템을 내가. 만들어 주러 왔는데 아무도 내가 왜 와 있는지 몰라.

이제 여러분들은 감이 좀 잡히죠? 우리 하늘궁에 와서 나를 만날 수 있는 이 기적은, 또 나한테서 축복을 받거나 천사를 받거나 성령을 받는 이런 기적은 지구가 생긴 이래 오직 한 번밖에 없는 일이에요. 하여튼 여러분들은 나를 만났다는 거, 오늘 이렇게 내 말을 들을 수 있다는 걸 기적으로 생각하고, 오늘도 기적인 그 하늘공 잔디밭을 걸어다니는 그 자체도 기적이야. 거기서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빨리 빨리 나가는 거, 여기 접수만 하고 가는 것도 기적이야. 거기서 주둔을 나오고 강의를 듣는 이 못든 이런 소리 할 거 없어.

그저 하늘궁에 와서 한 번 허경영 신인이 있는 건물 한 번 쳐다보고 절 한 번 하고 가는 그 자체가 기적이란 말이야, 기적. 앉을 자리도 없는데 오라고 그랬다는 둥, 이게 무슨 강의장이라는 둥, 이따위 소리야. 코로나 시기에 하면 되나 안 되나? 그저 하늘공을 밟았다는 그 자체만 해도 집에 가면 그냥 기적이야. 맞아, 맞아요? 불평불만 하면 되나 안 되나? 숨어서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데, 지하 땅굴 속에 가서 숨어서 듣는 것보다 낫잖아.

그런 기독교의 역사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도망다니면서 듣는 것도 재밌어. 왜? 나중에라도 나를 볼 수 있으니까. 좋아, 안 좋아요? 이런 환경이 망가지고, 갑자기 온대지방이 아열대지방으로 바뀌고, 저 시베리아 불판이 온대지방으로 바뀌는 이런 개변이 일어나고 있는 데도 지구인들은 걱정 안 해.

딜이 닥쳐 가지고 여러분이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환경 재앙이 준비되고 있다는 걸 아셔야 돼요. 내가 그거 막아주러 와 있는 사람. 전 세계를 통일하고 모든 생산을 기획하고 기획 생산, 기획 소비야. 노다지 연료를 낭비해서, 노다지, 그냥 에너지를 낭비해서 그 에너지 보존 법칙에서 에너지는 축적되어 있고 질량은 질량 불변의 법칙이, 에너지는 보존의 법칙이 우리가 낭비한 에너지는 결국 우리를 죽여.

우리가 낭비한 에너지를 적게 쓸수록 이 컵 하나를 원자 회로를 가지고 분해해 버리면 지구인 다 죽일 수 있는 폭탄이 나와. 그게 핵폭탄이야. 우라늄 조그만 거 하나 화약 안에 집어넣어서 집어 던지면 일본이 날아갈 정도로 많은 사람을 죽이는 폭탄을 분발해요. 이 나무 원자 분해해서 폭탄 만들어 놓으면 지구가 날아가.

우리 눈에 보이는 어떤 물질이든 원자탄을 못 만들 수 있는 물질은 없어. 이것들이 분해가 되기 시작하면 저것이 원자 가루로 분해되면서 저것이 분열이 일어난다면, 저것이 융합한다면 어마어마한 에너지들이 우리 눈앞에 보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인간의 몸 저거 하나를 가지고 핵폭탄을 만든다면 저게 분열되기 시작하면 다 죽어버려요. 지구인들은.

그럼 우리 눈에 보이는 건 전부 뭐예요? 전부 핵폭탄이에요. 이것이 원자 분해가 안 일어나서 그렇지.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한다면 어마무시한, 무시무시한 에너지들을 우리가 보고 있는 거예요. 저 바닷물이 만약에 수소가, 솔직히 말해서 산소와 산소가 수소 두 개를 끄지 붙들고 있으니까 저게 폭발을 안 하지.

저 바다에서 산소만 싹 빼버리면 수소 폭탄이야. 그래 안 그래. 저것이 화약 라이터 불 하나만 탁 터지면 지구 전체는 순식간에 가루가 되어버려요. 거기에 산소가 들어가서 수소 두 개씩을 붙들고 있는 거예요.

붙들고 있으니까 물이 되어버린 거예요. 그러면 수소가 안정이. 되어버려요. 산소를 빼버리면 수소는 안정이 되나 안 되나 불안정이 되어버려요.

그러면 성냥불만 그었다 하면 지구 전체 바다가 순식간에 폭발해 버려요. 우리는 무시무시한 에너지들, 원자 에너지들을 물질로 만들어서 가지고 있지만 이 질량은 곧 에너지야. 에너지는 곧 질량이야. 질량으로 변해 가지고 있는 것뿐이지.

이것이 질량으로 변해 있는 거지. 이걸 에너지화 시키면 원자폭탄 처리하라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질량이 이렇게 눈에 보이지만 이것은 질량이 아니야. 전부가 에너지예요.

에너지가 형체를 갖추고 있을 뿐이에요. 이 세계는 여러분들이 즐겁게 살 수 없는 곳이에요. 비포 코로나 이전 BC, 비포 코로나 시대에는 향락과 엔조이 문화가 판을 쳤어요. 그렇죠? 이제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금욕 시대야.

금욕에서 환경도 살리고 인간들도 더 이상 에너지 낭비를 해서 이 지구를 온난화하지 않아야 되는 시기가 이제 우리는 깨달았어요. 누가 알려줬냐? 바이러스. 코로나가 알려준 거예요. 코로나가 지난 날의 예수나 석가보다 더 위대한 걸 여러분을 깨닫게 해 준 거야.

코로나가 인류를 각성시킨 거야. 성경이나 불경한 것보다도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들에게 준 교훈이 막중한 교훈이야, 이것이. 맞습니까? 맞습니까? 도선자는 시호적이오, 나를 선하다 하는 자는 내 적이고. 도악자는 시호사라, 나를 악하다고 하는 놈.

그 코로나는 우리의 대서사로 인류에게 왔다 이 말이야. 무슨지 이해 갑니까? 만약에 여러분이 이 코로나를 보고도 지구 환경을 생각 안 하고 계속 석탄을 떼서 발전해 가지고 샤워하고 에어컨 틀고 이 난리를 치면은 머지않아 지구는 종말로 갈 수밖에 없어. 내가 저 더운 방에 저 에어컨 있나 들어가 봐 없어. 선풍기 있나 들어가 봐 없어요.

내 혼자 있을 때는 나 그런 거 필요 없어. 왜 그러냐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에너지 전략 이거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무조건 에너지 전략을 많이 해서 지구를 우리는 살려서 후손들에게 돌려줘야 돼요. 아시겠죠? 매일같이 커피 한 잔 마실 때마다 플라스틱을 마시고 앉아있고, 숨쉴 때마다 미세먼지, 석탄가루로 둘러마시고 있고.

이게 뭐하는 인생입니까? OECD 36개 국가 중에 우리가 35등이야. 공기질이 35등, 꼴찌야, 꼴찌. 왜 대한민국 공기가 OECD 그 국가 중에 꼴찌냐 이 말이야.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도 되지만, 하늘궁에 온 걸 기적이라는 걸 내가 알려주는 거고, 우리가 앞으로 정신 차려야 된다는 거. 알겠죠? 내가 욕을 그만하고 질문을 받겠어요. 내가 떠들기 시작하면 대통령 유세하는 것 같애. 신인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인간과 똑같이 인간 세상 음식을 사시고, 실수도 똑같이 인간과 똑같이 하시고 그러지만, 우리하고 다른 점은 시비통을 하시고, 레벨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고, 성령을 주시고,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분이신 게 우리와 다른 점입니다. 우리를 변화 많이 시키십니다. 음해하고 그러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보시는 분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네, 젊은이들에게 강력한 메시지 하나 달라고 그러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인도네시아에 있는 분이 상당히 잘생겼네. 그렇죠? 잘생겼어. 인도네시아 분들이 저렇게 여러 종류 있으니까 현재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저분이 질문하는 게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관심이 있다는 건가? 우리나라 우리가 가장 안타까워하는 것은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좋은 직장을 주지 못했고, 또 빨리빨리 결혼시켜 주지 못한 책임이 있어.

또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이 이데올로기를 심어준 것도 큰 문제야. 그래서 우리가 기성세대들이 제일 안타까워하는 게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교육이 없었다는 거예요, 교육이. 교육제로. 나는 지금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머릿속에 있는 거 다 뽑아버리고 싶어요.

그들이 머리를 몽땅 비우고 모든 이데올로기를 다 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는 거. 그거 왜 내가 할 말이 없어? 그거야. 지금까지의 모든 사상, 이념 따위는 버려버리고 허경영 유튜브를 시청하라. 1년 정도만.

그거 내가 바라는 거예요. 다 녹성 거. 그 이상한 교육들, 뭐 이상한 교육들 받아가지고 안하무인이고 부모도 없고 자식도 없고 이런 비전도 없고 꿈도 없고 형제 이웃도 없고 이런 집안에서 핸드폰에 유튜브에 갇혀 있는 우리 젊은이들이 그걸 다 내려놓고 허경영 유튜브를 1년만 시청하면 그 사람은 비전도 생기고 꿈도 생기고 희망도 생기고 가족도 생기고. 새 젊은이들은 이런 걸 우리 젊은이들은 전부 한글로 본단 말이에요.

한글로 교육을 잘못 받은 거야. 이것도 한글로 본다고. 그러니까 이게 전부 잘못 받은 거야. 얼굴은 말이야.

얼굴 맞지, 안 맞아요? 화문이야, 얼굴. 거루터기 얼. 얼이 들어 있는 구리다. 맞지요? 얼은 나이트야.

우리 뇌는 DNA의 나이트야. 우리 머리에 가마가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겨요? 이 얼이 들어 있다. 얼 정신이야. 정신이 들어있는 굴.

맞아, 맞아? 얼굴 맞아, 맞아? 이게 굴굴자야. 그러면 ‘얼’에 들어있는 ‘굴’을 지금 대학생이나 우리는 한문권에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대학생이 중국의 대학교 가서 얼굴을 쓰라고 하면 한글로 써요. 면상이라고 써놔요?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 그 사람들한테 얼굴 이렇게 써주면 알아봐요.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이렇게 써놓고 이게 얼굴이래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문화와 소통이 되나? 우리 한국의 교육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자유 중국이나 인도네시아나 통하지 않게끔 애들 교육을 시켜 놨어요. 그 애들이 전부 한문을 쓰는데, 한문 교육을 딱 수도 없이 했던 사람들이야.

그러고 다 전교조 교육만 시켰어. 그게 뭐 어떻게 됐을까? 내가 대통령 되면 그들의 머릿속은 다시 교체시켜. 좋지? 알겠죠? 얼굴이… 여름은 말이야.

여름이라고 분명히 이 자체가 열음이야. 열이 나는 것이 음으로서 잡아난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얼음도 이 자체가 얼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얼의 음이야.

그러니까 이 ‘얼’이라는 게 음의 얼굴이야. 얼마나 차겠어? 얼의 그 면상이니까 얼마나 차. 그러니까 얼음 되게 차지. 이 이그의 그루투기니까 엄의 그루투기.

엄은 찬성분이야. 아, 여러분들은 여기 흰 색깔이 있다. 여기 검정색이 있다. 그러면 이건 왜 희게 보이나? 이 흰 색깔은 왜 희게 보이나? 이거 왜 희게 보이지 아는 사람? 어? 아니야.

이 흰색, 흰 빛은 모든 빛을 안 받아들여. 오는 빛마다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하얗게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백궁이 왜 흰 백궁이라고 하냐면은, 모든 나쁜 것을 받아들이지 않아. 빨리 노조 바람보를 안 받아들여.

그러면 희게 보이게 되는 거예요. 근데 여기가 까만 거는 이건 왜 까매 보일까? 이거 까만 안겨? 모든 물감을 흡수해버린, 반사를 안 해요. 모든 색깔이 있는 공간이 있는 색을 다 빨아 당겨. 그러니까 블랙홀이 되는 거예요.

이거는 화이트홀이 되는 거예요. 화이트홀은 뛰쳐나가는 거고 블랙홀은 빨아 당기는 거예요. 그럼 검은색은 블랙홀 색깔이야. 여러분들이 죽음에 죽어서 눈을 다 감으면 갑자기 눈앞에 블랙홀이 보여요.

그 블랙홀은 어두운 색깔로 되어 있어요. 탁 가면 없어져 버려요. 여러분이 심판장에 도착하는 거야. 그러면 이 검은색은 모든 빛을 당겨 버려요.

여러분의 인생 전반부 50까지는 블랙홀이야. 뭐든지 지식도 끌어와야 되고, 돈도 모아야 되고, 여자도 끌어와야 되고, 끌어모으다가 50이 넘어서면 아, 이게 아니구나. 화이트로 가야 되는구나. 내가 이걸 다시 다 되돌려주고 맨몸으로 가야 되는구나.

이거를 연습해야 된단 말이에요, 후반부에. 후반부까지도 이 검은색이 되면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시큼해 가지고 뭐든지 잡아 당겨, 뭐든지 자기 앞으로만 가져올려고 그래. 그런데 후반부가 되면 화이트 홀이 되는 거예요.

내가 잘못했구나. 이제 돌려줘야 되겠다. 누가 나한테 주면 다 다시 돌려줘 버려. 이게 반사야.

화이트 색. 천사를 흰색으로 표현하는 이유는 화이트 홀이에요. 받아주질 않으니까 희게 보이고, 이거는 색깔을 다 포용해 버리니까 검게 보이는 거지. 원래 희고 검은 색은 존재하지가 않아.

우리 눈이 착각하고 있는 거야. 빨간색은? 빨간색 하나만 반사를 내보내. 다른 건 다 빨아 당겨. 그러니까 빨갛게 보이는 거야.

파란색은? 파란 것만 반사를 시키고 나머지 색은 다 잡아 당겨 먹어버려. 그러니까 파랗게 보이는 거야. 파란 옷에서는 파란색만 나와요. 나머지 색깔은 다 먹어버려요.

무슨 이해가 가요? 그러니까 빛은 능동이야, 수동이야? 옷감은 능동이야, 수동이야? 수동이야. 외부에서 오는 색에 의해서 이 색이 나타나는 거지, 자기 자체의 고유의 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양복 이 색도 마찬가지야. 이게 색이 있는 게 아니에요.

이 색이 그런 고유의 작용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곤색으로 보이는 거야. 정말 이해가 가요? 그럼 여러분의 눈은 전부 착시를 하고 있는 거란 말이야. 착시.

무슨 말인지 알죠? 가상을 보고 진짜로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흰색이 흰색을 정하나? 아니에요. 주변에 있는 빛들이 빛을 반사하니까 색이 정해져 버려요. 이거 검정색이 별도로 있나? 아니에요.

모든 빛을 빨아당겨서 생기다 보니까 검정색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 색이 존재하나? 존재하지가 않아요. 빛의 색깔은 존재해. 그 빛의 색깔을 흡수하냐, 안 하냐에 따라서 그 물질의 색이 바뀌는 거예요.

이해가 가요? 그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냐고요? 색깔이 있는 줄 알아. 알겠어요? 그것과 같이 사랑도 넉 사자야. 깃발랑 자야. 그러면 사람도 넉 사자야.

볼람 자. 그러면 네 가지를 본다. 그러면 사랑과 사람은 한글이 맞아, 안 맞아? 이것도 한문이 없대요. 그런 교육을 받았으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애들 교육이 문제예요.

미국에 아까 인도네시아 친구가 이야기하는 거, 젊은이들에게 뭘 이야기하고 싶냐. 이게 내 유튜브에 다 나와. 내 유튜브를 보라 말이야. 다 때려 죽이고 무슨 교육을 그따구 교육을.

받아가지고 뭐 그냥 앞으로 젊은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통역 기술이나 이런 거는 칩으로 다 해결이 돼. 머리 하나만 넣어버리면 전 세계 말을 다 해. 핸드폰이 그렇게 하고 있잖아. 그대로 돼 앵무새처럼.

상대방 말이 탁 들어오면 요새 말이 탁 나와 입에서. 이런 기계가 칩이 개발되기 때문에 앞으로 의학이나 공부하냐고는 상식에 불과하지. 그래서 사랑 네 가지 기쁨 뭐죠? 사람은 네 가지 기쁨이다. 첫째 뭐요? 얼굴이지? 얼굴로 남한테 기쁨 주지? 두 번째? 이게 얼굴로 기쁨을 줘.

그 다음에 요거는 뭐예요? 말로. 온 세 번째? 물질로. 물질로 기쁨 줘. 요거는 네 번째? 행동이지? 행동으로 이렇게 기쁨을 준단 말이야.

네 가지. 그러면 여기 사람은? 사람은 뭐지? 첫째,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에 대한 애,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맞죠? 이렇게 해서 신효애교. 이 신효애교를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고, 여기에서 이 두 개. 마누라고 자식이 없잖아.

그러면 뭐라 그래? 인간. 인간. 그래서 이 인간아, 제발 사람 되라. 이건 장가가라는 소리야.

옛날에 네 사람 좀 대라. 장가 좀 가달라. 이 소리란 말이에요. 그럼 사람이 됐다는 것은 마누라도 있고 자식도 있고.

허경영이 사람입니까? 이렇게 물어. 신인은 사람 아니라도 괜찮아. 알았죠? 그래서 이렇게 사람도 하문이야. 맞죠? 사랑도 네 가지의 기쁨.

얼굴로 기쁨 주고, 말로 기쁨 주고, 물질로 기쁨 주고, 행동으로 기쁨 주고. 얼굴과 말로만 기쁨 줘도 기뻐. 그래 안 그래? 그러나 선물을 하나 주면 더 기뻐해. 선물을 주면 도장이 찍히는 거야.

남자하고 여자 처음에 만나서 말을 잘하고 푸시키는 삶을 읽어주고, 말로, 물질로, 행동으로 매력이 있지. 그런데 나중에 반지를 하나 딱 해주면 도장이 찍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냥 물질이 가야 도장이 찍혀.

그러니까 그 다음에 행동. 설거지도 도와주고. 마누라를 사랑한다 말을 천 번 하는 것보다 설거지를 옆에 가서 해주고, 여자 뭐 하는 거 도와주면 사랑이야. 이 네 가지를 애들이 배웠나? 애들한테 사랑하면 막연히 그냥 이것만 가르쳐 가지고 사랑은 그냥 남녀 시간에 만나면 사랑인 줄 알아? 이거 가르쳐 주면 젊은 애들이 달라져요.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 아니, 이걸 젊은 애들이 보면 사랑은 얼굴로, 말로, 물질로, 행동으로 이 네 가지의 기쁨을 주는 것이구나. 깃발랑, 넉사 자. 사랑이구나. 그럼 사람도 이렇게 엄연히 구분되어 있는데 내가 서울에 오니까 사랑을 알거나 사람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얼음을 아는 사람은 하나도 못 받고 열음을 열음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야. 열을 시키려고 염을 해야 해요. 우리 조상들은 더울 때는 찬이름을 써. 찬이름에는 더운 걸 넣어주고, 그러니까 이게 보완되어 있는 비보풍수야.

비보풍수 알죠? 풍수에 풍수를 좀 보태주느라고. 비보풍수. 풍수를 보충시켜주는 풍수가 있어. 비보.

그것과 똑같단 말이야. 비보풍수. 그러니까 열음, 얼음 이런 거는 비보 풍수에 속해. 한문에서는 그렇겠죠? 비보, 보충해 준다.

비보 풍수의 반대가 뭐죠? 진압풍수. 아니, 이거 뭔가 좀 너무 지나친 거는 말이야. 이게 너무 지나친 거는 말이야. 진압해 버려.

진압. 지납을 눌러버려. 용 대가리 자리가 있으면 너무 흠하게 생겼으면 그 밑에다가 호랑이를 살짝 그려 넣어. 바위에다가.

호랑이 같이 생긴. 바위를 용 대가리 밑에 딱 갖다 놓으면, 용호 쌍방이잖아. 용이 기운이 좀 빠져요. 빼주는 거야.

용이 너무 심하면 동네가 시끄러우니까. 반대편에다가 호랑이 바위를 하나 갖다 놓으면, 용이 조용해. 그거는 진압한다. 진압 풍수야.

그런데 용이 좀 약해. 그러면 용 대가리에다가, 용 대가리 있는 데다 다른 용을 띄우는 거야. 내가 우리 젊은이들 이야기를 그 미국 사람이 하니까 요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 젊은이들이 교육이 잘못돼 있지? 이 한문에서부터 교육이 깊이 들어가야 돼.

그래야 알아들어요. 아 네. 오늘 또 좋은 말씀해주신 시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부]

남자가 5억 개 정도 나와 안 나와? 무슨 말이냐면, 남자는 정자가 5억 개 정도 나와 안 나와? 나오는데 5억 개가 92일 안에 만들어져. 여자는 난자가 태아 있을 때, 엄마 뱃속 있을 때 4개월 됐을 때부터 난자가 700만 개가 만들어져요. 태아 시절에 난자가 700만 개가 몸속에서 난자가 생산돼요. 그러니까 태아가 4개월 됐을 때부터 난자가 생산되는 거야.

700만 개 우리가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놔. 이게 실제 이런 이유가 있어. 그러면 700만 개를 만들어 놨는데, 여자가 태어날 때 애가 태어날 때 400만 개로 줄어. 400만 개로 준단 말이야.

그리고 시집 갈 때 20세가 되면 난자가 400개로 줄어버려. 4백만 개 굉장히 많이 줄죠. 시집 갈 때쯤 20살이 되면은 20살이쯤 되면은 4백 개로 줄어버려요. 엄청나게 줄죠.

그러니까 뱃속에 4개월 때부터 난자가 만들어져 가지고 이렇게 경쟁을 뚫고 4백 개가 남는 거야. 남자는 5억 개에서 1개가 남는 거야. 맞아 맞아요. 49999개는 다 쓰레기로 들어가.

그 중에 한 명만 애기를 태어나는데, 물론 두 개가 들어갈 때도 있지만. 그러니까 여자는 700만 개가 그런데 남자 정자는 나이 들어야 나오는데 그래야 그래. 이거는 여자가 애기 뱃속 임신 돼 가지고 임신 태아 4개월째 700만 개 난자가 만들어진다는 건, 여자가 얼마만큼 정밀해 가지고 그 애를 낳기 위해서 준비를 일찍 하냐고. 그래서 완전한 세포, 그러니까 여자는 완전 세포야.

완전 세포. 남자는 불완전 세포. 다리가 없어. 그러면은 xy 이런 불완전 세포인데, 이거 불완전 세포 만들어 놓은 이유가 x가 가서 붙으면 여자로 태어나잖아.

여기에. 와이가 붙으면 남자로 태어나지? 그래서 하나는 y를 해놔야 되는 이유가 있어요. 남자 때문에. 그래서 남자는 언제나 불완전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

왜? 이 놈이 없으니까. 항상 여자만 보면 붙으려고. 불완전하니까. 불완전하니까 어머니와 같은 걸 느껴요.

여성은 완전 세포이기 때문에. 여성은 돈도 벌 수도 있고 밥도 할 줄 알고 다 해요. 그런데 남자는 어떻게 잘못하면 폐인이 되어버려요. 밥 안 해 먹어.

그냥 소주나 먹고. 술을 먹고 집 와서 잠이나 자고. 안주나 좀 먹고. 이런 사람이 많아요.

밥을 제대로 안 해 먹다가 망가져 버려요. 남성은 그런 완전 세포가 못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낙서 시대 때 인류를 개조하러 오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완성 수 10은 어디서 와? 신인이 오는 거야.

신인이. 알겠죠? 그래서 낙서 시대는 인간이 완성할 수 있나? 없어. 하도시대는 여자가 신으로 완성이 되는데. 낙서에는 인간이 완성할 수가 없는 시대야.

왜? 지구가 괴멸해 가니까. 환경이 오염돼서. 앞으로 여러분 20년 후에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배낭 신세가 될 수도 있어요. 갑자기 집에 물이 돌아가지고 이게 물바다가 될 수도 있고.

바닷물이 무슨 괴변을 일으켜가지고 폭풍 홍수. 사람들이 막 떠내려가지고 어마어마한 일이 기상 재해가 인류 앞에 오고 있다고. 그거를 좀 막아주느라고 내가 왔어. 그래서 여기서 완성 수는 신이야.

신. 여기서 완성 수는 신인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이 신인이 완성을. 여기는 여자가 완성을 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자궁혈에 내가 와 있는 거야. 뭐 이런 걸 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려면 엄청 길어. 내가 뭐 이것도 생긴 내가 이거 쓰지도 않다고 쓰니까 헷갈리는데. 어쨌든.

어마어마한 변화가 오는 시대에 여러분들이 있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몰라요. 모르다가 이번에 기상이변을 한번 목격했지, 무섭다는 거 봤죠?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물폭탄이 자그마치 석 달 열흘을 계속될 수도 있어요. 웬만한 산은 다 떠내려가고 다 무너질 수가 있어요.

이거 지상 재해를 여러분은 아직 모르는데, 여러분이 바다에 복수를 하면은 바다도 우리한테 복수를 준비하고 있어. 여러분이 바다에다 계속 모욕물을 뜨고 물을 흘려내리면 언젠가 바다 물이 복수를 해요, 우리한테. 저 하늘도 계속 연기를 올리고 맨날 공장에 굴뚝을 올리면 저 하늘이 나중에 불벼락을 내려요. 아시겠죠? 그런 시대로 지금 우리는 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낙서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그리고 이 낙서 시대에는 이런 변화가 오는데, 그 변화의 주동자는 여기에 들어있지 않아. 여기에 들어있지 않다고. 낙서에 들어있지 않아.

그래서 이 낙서 시대는 구미, 아시죠? 구미, 거북이 꼬리. 거북이 꼬리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낙서 시대는 어디서부터 시작한다고요? 구미에서 시작한단 말이에요. 이거 있죠? 이거는 니 자야.

구미 할 때 미 자.

이거는 꼬리 미 자. 이건 석가모니 할 때 니 자. 이 니 자가 어디에 들어가냐면은 감사합니다. Thank you.

This is what I mean. The name of the body of the body of the body of the body, is the name of the body of the body. You know what I mean? I use this name, and I 이것은 몸의 몸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같습니다.

이것은 같습니다, 그렇죠? 이것은 같고 이것은 같습니다. 이것이 당신이 해야 할 일입니다. 여기는 같습니다. 천 개의 단어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첫 번째는 나무 위의 나무입니다. 나무는 나무입니다. 나무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여섯, 열여섯, 열다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 스물하나, 스물둘, 스물셋. 그렇죠? 그래서 왕의 이름은 스물셋입니다. 천 개입니다. 천 개입니다.

천 개입니다. 천 개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천 개입니다. 그래서 천 개입니다.

그래서 종교인들은 매우 깁니다. 종교인들은 매우 깁니다. 조금만 하면 두 사람은 천 명이고 두 사람은 천 명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있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woman who is a woman, 이해가죠? 그런데 여성적인데 자궁인데, 저 위에 산들 보면 남성적인 모습도 있지? 아주 남성적인 산들이 쭈삐쭈삐 솟아있잖아. 이 하늘궁을 그렇게 봐야 돼. 하늘 색깔로 봐버리면 여기 또 달라.

그런데 땅 위주로 보면 자궁이야. 하늘 위주로 보면 무시무시한 곳이야. 하늘의 에너지가 밑으로 팍 내리꽂는 그런 형국이 여기에 도장을 탁 찍어놔 자리에요. 되게 좋은 자리죠? 이거는 세계에서 신인이 오기 위해서 예비된 장소, 알았죠? 그래서 여기를 성산성지, 우명지.

그래서 여기서는 소목소리가 나와. 내가 추풍령 부를 때 보면 항소, 소목소리 나오죠? 추풍령 부를 때 소목소리 나오지? 그 추풍령 노래에 그 목소리가 나는 곳이야, 여기가. 그래서 내가 여기서 강연하면 이게 전 세계로 소목소리가 나가는 거야, 알겠죠? 지금 저 창문 밖에서 간난 가는 사람들이 있잖아. 저 사람들이 하늘공 땅을 밟았다는 건 오늘 성공한 사람이야, 알았죠? 허경영 신인님께서 이전에 미스트롯 송가인을 소개하며 띄워주셔서 그런지, 그 다음 시즌은 미스터 트롯이라는 프로가 대박 나서 요즘 모든 방송사에서 트롯 관련 프로가 쏟아지고 있고, 기존 프로도 트롯 가수가 나와야 시청률이 나와서 트롯 가수가 많이 출연하고 있습니다.

요새 트로트가 뜨고 있는 이 현상을 허경영 씨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요? 트로트를 내가 보고 그때 송가인을 띄웠잖아. 제가 크게 될 거라고 그러잖아. 그런데 그 사람이 돈을 좀 벌어 먹어요. 그렇죠? 그 사람이 좀 떴지?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 이재명을 보고 저 사람이 봉황상이라 뜰 거야.

기성 정치인들하고 달라 보였지. 그랬지. 그랬더니 그 사람이 계속 내 칭찬을 했죠. 그리고 그 사람이 또 도시에서까지 올라갔어요.

올라갔는데 안 좋은 사람은 테레비에 얼굴을 빨리 테레비를 꺼라 그래요. 내가 꺼버려요. 이번에 돌아간 사람도 내가 굉장히 싫어했죠. 근데 앞으로 다음 대통령 선거 때까지 여러분들은 이상한 걸 많이 보게 돼요.

그건 예비돼 있어요. 미리 예비돼 있는데 여러분한테 필름을 보여줄 수는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역사가 어떤 낙서 시대가 오면 내가 서서히 이상한 일을 해요. 여러분들은 그걸 자세히 몰라도 돼요.

그냥 내가 어느 순간에 세계를 향해서 나가요. 아시겠죠? 그리고 이상하게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자꾸 몰려와요. 막 번역을 해요. 자꾸 띄워요.

영어 노래 잘하는 사람들 와 있지만 그러니까 우리 유튜브를 보면 이런 사람이 노래를 부르니까 전 세계에서 소통이 돼요. 음악으로도 소통이 되네. 뭐 이런 식으로 이해를 한단 말이야. 이러면서 또 외국어를 잘하는 여성들이 많이 와요.

그러니까 여성들이 통역 말하는 사람이 자꾸 나타나는 건 잘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건 언젠가 여기에 전 세계에 많은 사람이 올 텐데 당장 통역하는 사람이 부족하다. 그런 우리 미래를 은근히 보여주고 있어요. 여기가. 그래서 하늘공원 와서 밟고 가는 것만으로도 어디 숨어 있던 피해 있던 아직까지 봉은당을 큰 걸 못 지었으니까 지금 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 들어오잖아.

그렇다 하더라도 행복하게 생각해야 돼요. 오고 왔다 간다는 데 어이가 있는 거예요. 알겠지? 자기 친정집을 왔다 간다고 보면 돼요. 친정집을.

그래 안 그래? 친정에 갔더니 부모님은 손님 있어서 못 만날 수도 있어요. 부모님은 손님들 만나가 대화 중이야. 그러면 뭐 딸내미가 집에 왔다가 엄마 아버지 안 보고 갈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냥 하늘에 와서 그냥 자기 친정 아버지 목소리만 듣고 가면 되는 거 아니야. 그건 내 목소리 들으면 됐지.

맞아 맞아. 그럼 그냥 모든 에너지 다 들어가. 알겠죠? 또 내가 방송으로 나중에 에너지 넣어 주잖아. 그래서 지금 코로나 시대에는 이 정도 되고 있는 것도 기적이라고 생각하고.

그 많은 교회가 예배를 못 보게 해버렸어. 주로 교회에서 많이 나오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왜 왔는지, 나중에 내가 코로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중에 알게 돼. 코로나가 왜 위대한 스승인지 우리에게 환경을 일깨워주고.

이제 AC, 애프터 코로나 이 시대는 이런 시대가 아니야. 이 시대를 여러분들이 잘 모르는데 이런 시대가 아니라고. 향락 시대가 아니야. 그렇지? 무슨 시대야? 검열 시대요.

검열. 이 검열 시대가 되면은 검열 시대, 검열 시대가 되면은 향락과 검열은 달라, 안 달라? 응? 완전히. 이 향락이라는 거는 향락주의. 이게 검열주의거든? 한글로 하면 한 번에.

한 번에 검열주의. 향락주의. 검열주의를 뭐라고 해요? 에스타시, 엑스타시, 엑스타시. 향락주의.

그러니까 향락주의와 검열주의가 이게 허기야. A, H 또는 A, C. After Corona. 그러니까 이 H도 허경영도 신인도 여러분을 가리키지만 코로나도 스승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코로나 이후에는 대면을 두려워해 사람들이. 뭐 그렇다고 코로나 금방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코로나가 또 번식하고 번식하고. 코로나가 우리 산업에 어마한 여파를 주고 산업을 내리막길.

이 향락주의 자체는 이 검열주의. 실제 발음은 엑스타시가 스페인은 E. 그러니까 이 향락주의가 이거는 BC야. 비포 코로나.

코로나 이전은 우리가 뭘 추구해서. 항락주의, 검욕을 함으로써 환경이 쾌적해져 적게 먹겠다 이거야. 뚱뚱하게 안 살아도 돼. 생명만 유지되면 되고, 뭐든지 적게 쓰면서 아주 금욕하게 살면서 마음은 풍족해지는 사회예요.

이게 검욕주의예요. 이것은 반드시 물질문명을 겪어봐야 이런 시대가 와. 그러니까 초반부 50대까지는 물질의 애착 가지고 막 뛰어다녀 봐야, 아, 50대를 넘어서면 물질이 다가 아니구나. 내가 지금 집을 이제 50대까지 돈을 빼빼지 벌어서 집을 하나 탁 지어놨는데, 가서 이 아파트 수명을 물어보니까 500년 정도 간대.

그러면 나는 거기 얼마나 있다 죽을까? 1, 20년 있다가 병원 신세 지다가 죽게 되는 거야. 그 집 놔두고 그 집 누가 가져가? 다른 사람이 가져가. 자식 없는 사람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파트를 샀는데 아파트 수명은 천 년인데 자기가 거기서 살 수 있는 시간은 1, 20년이야. 그러니까 무엇 때문에 50년간 거짓말을 해 가지고 그 아파트를 사냐고 말하자면.

그래, 안 그래? 좋은 일 해가면서 내가 뭐 거짓말을 하니까 말을 재밌게 하느라 그런 거야. 왜 그런 짓을 해 가지고 그 아파트를 장만했다 그거 대단한 게 아니야. 무슨 짓이 이해가 가지? 그래서 이렇게 물질만능의 인간들이 오염되고 나서 코로나가 온 이후에 인간들이 바뀌어요. 야, 이제는 춤추는데 이런 데 가면 질병 걸리는구나, 침 튀기는구나.

남하고 밥 먹는 것도 이제 싫어하게 돼. 야, 너는 저만큼 앉아. 나는 이게 버릇이 돼. 나중에는 코로나 이후에도 사람들이 같이 밥 먹으면, 야, 여기는 침이 튀는구나.

이걸 깨달았어요. 그러니까 마스크를 쓰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이제 마주 앉아서 막 침 튀기 가면서 미개인들이 하는 짓이구나. 이게 벌써 쫙 깨닫게.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코로나가 우리에게 준 교훈은 막중하고 엄청난 지구에 영향을 줘 가지고, 모든 문화를 싹 다 바꿔버려요. 대면 문화를 비대면 문화를 싹 바꿔버리고, 전부 다 콘텐츠를 만들어서 집에서 지 콘텐츠 만들어서 지가 플랫폼에 집어넣어서 콘텐츠와 플랫폼에서만 대화 왔다리 갔다리 하고, 그래 안 그래? 이런 시대는 비대면 문화가 지금 전 세계로 가고 있고, 이제 남한테 나타날 때는 마스크를 끼니까 옷 매무새나 화장이나 여기도 별로 신경을 안 쓰게 되는 거예요. 비대면이 되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이 삶이 여러 사람 앞에 가서 자랑하던 시대가 사라지고 있는 거예요.

파티복이나 입고 춤추던 시대 가버려. 트로트, 송가인 그때가 좋은 때야. 갈수록 점점 비대면이 되니까 가수가 나와서 많은 사람을 위해서 노래 부르는 이 시기가 지나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 연예인들이 많은 피해자야.

그럼 연예인은 방송사를 찾아야 돼. 그럼 방송에 가서 노래 불러야지. 사람들이 몇만 명이 운집해 있는 데서 짠 짠 짠 이런 거 할 시대는 이제 가버렸다 이 말이야. 그래서 향락과 사치와 돈 벌이는 얼마나 그것이 무상하다는 걸 인간이 코로나에 의해서 깨달으면서, 이것보다 조금 더한 질병이 하면 지구에 강타하는 날 지구가 모든 사람이 붕괴된다는 것까지 알아야 해요.

그러면 전 나라들이 백업 문화로 들어가 농업국으로 다 바뀌어버려. 상업이고 공업이 다 없어져 버리고, 그 사람들이 전부 농사지으면서 원시 시대처럼 그렇게 살아가는 그 낙원이 전개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그래서 지금이 그런 중요한 시기에요.

알겠죠? 그래서 아까 이야기한 송가인, 트로트 그거는 내가 바라볼 때는 그 트로트도 참 좋은 때였어. 그때가 코로나가 온 이후에 생각해 보니까 그렇죠? 지금 그 가수들이 출연할 곳이 없어. 방송 출연료 가지고는 옷값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그 가수들의 진로마저도 오리무중이야.

어려움이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뭐에 접근해야 돼? 백궁. 이제 우리가 가야 될 영원한, 이런 질병이 없는 곳. 이 예토는 밀어버리라 이 말이에요.

여러분은 좋은 것 같지만, 이 자체가 더러운 예자야. 이 예토, 오물이 덕실거리는 땅. 예토, 정토. 정토라는 건 깨끗한 땅이야.

이 정토가 백궁이란 말이에요. 정토로 가야지. 이 더러운 땅에서는 더러운 땅은 지우다 말이에요. 여기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말아요.

왜? 성공 50까지 치열하게 성공해서 후반부 50을 딱 바라보니까 60부터 몸이 무너지기 시작해요. 여성들은 폐경기가 오면서 계속 급속도로 늙어가기 시작하는데, 하체 근육이 빠지면서 몸이 이상하게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그 무너져 가는 몸을 붙들고 몸부림 친다고 다시 돌아오나? 안 들어오지. 그러니까 인생이 그렇게 무상스럽단 말이야.

이렇게 포물선이 올라가다가 이렇게 내려가 버려. 이 절정이 50대야. 여기서부터 내리막길. 그런데 여기서부터는 고통, 병에 대한 고통, 신경이 막 암세포가 몸을 쑤시고 이 고통이 고통과 죽어가는 고통과 병든 고통, 온갖 고통이라는 고통은 다 찾아오는 거예요.

거기다 외로움에 대한 고통, 뭐 고통이란 고통은 안 찾아오는 게 없어. 그게 후반부를 장식한단 말이야. 50까지 왔다가. 그러니까 지금 인생 후반부에는 하늘궁이 필요하네.

필요하죠? 그러니까 하늘궁 왔는데 들어갈 자리도 없는데 떠내기로 하늘궁에 보혜매안이. 돼서 돌아다녀도 행복한 줄 알아야 돼. 다음에 저 본관 빨리 지으면은 다 여유 있게 다 2m씩 떨어져 앉아도 다 들어가 맞죠? 지금은 이게 2m씩 앉으니까 많이 못 앉죠. 그러나 본관을 질 때는 떨어져 앉으면 많이 앉을 수가 있어요.

그런 때가 올 거야. 기대하세요. 오늘도 섭리로 답변을 해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 감으시고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내 목소리를 직접 여러분들이 이렇게 성령을 받는다는 거, 이거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걸 여러분들이 몇 번을 받을지 몰라도 여러분들은 내 목소리로 직접 대면해 가지고 이 성령을 받았다는 거, 이거는 여러분이 영원한 세계 백국에 나중에 가보면 두고두고, 두고두고 여러분들이 잘했구나. 내가 하늘궁을 그렇게 자식들이 붙들고 욕을 먹고 남편한테 얻어 터져가면서 백궁 간 거, 하늘궁 간 거 잘했다. 그걸 깨닫게 될 거예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리고 모든 건강을 책임져 주고 지켜주고 모든 것을 지켜주는 천사, 천군 천사를 지켜주는 성령.

모든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들어가라! 자녀들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가정에 자녀들 문제, 모든 직업, 취업, 진급, 군대 문제, 학교 문제, 결혼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잘 술술 풀리고 해결되라! 우리가 벌려놓은 물질 문명, 모든 물질에 대해서 과도기적 현상으로 우리가 고통받고 있지만, 이 물질 문제가 이 상태에서라도 말끔히 해결되고 모든 문제가 슬슬 풀려라. 부부 갈등 문제 완전히 해결되라! 이웃 간의 분쟁, 모든 재판의 송사에 연루된 분들은 원만하게 해결되고 잘 해결되라! 감사합니다..

하늘궁 [Celestial Palace]
백궁 [Empyrean Realm]
축복 [Divine Benediction]
성령 [Holy Spirit]
천사 [Celestial Emissary]
에너지 [Vital Force]
탐진치 [Greed, Anger, Ignorance (Three Poisons)]
계정혜 [Precepts, Concentration, Wisdom (Threefold Training)]
보혜사 [Divine Comforter]
영생 [Eternal Life]
심판 [Divine Judgment]
격암유록 [Prophetic Records of Gyeogam]
대장경 [Buddhist Canon]
미륵 [Maitreya Buddha]
메시야 [Messiah]
기후 변화 [Climatic Metamorphosis]
미세먼지 [Particulate Matter]
이산화탄소 [Carbon Dioxide]
진폐증 [Pneumoconiosis]
대량 생산 [Mass Production]
대량 소비 [Mass Consumption]
기획 생산 [Planned Production]
기획 소비 [Planned Consumption]
에너지 보존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Energy]
질량 불변의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Mass]
원자 분해 [Atomic Fission]
원자 융합 [Atomic Fusion]
비포 코로나 [Pre-Pandemic Era]
애프터 코로나 [Post-Pandemic Era]
금욕 시대 [Ascetic Age]
향락주의 [Hedonism]
금욕주의 [Asceticism]
이데올로기 [Ideological Constructs]
한글 교육 [Vernacular Education]
한문 교육 [Classical Chinese Education]
전교조 [National Teachers’ Union]
얼굴 [Essence-Container]
얼음 [Essence-Cooler]
음양 [Yin and Yang]
비보 풍수 [Complementary Feng Shui]
지남 풍수 [Corrective Feng Shui]
정자 [Spermatoz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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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세포 [Complete 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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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이변 [Anomalous Weather Phenomena]
물폭탄 [Deluge]
구미 [Nine-tailed Turtle (Mythical Creature)]
천수경 [Thousand Hands Sutra]
상상 성지 [Sacred Imaginal Realm]
명우 [Illustrious Dwelling]
추풍령 [Autumn Wind Pass (a traditional Korean song)]
동학사상 [Donghak Ideology]
비대면 문화 [Non-Face-to-Face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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