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8 1219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려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산다

허경영강연

2020.02.08 1219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려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산다

현 시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의 정책과 사상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고 건강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허경영 강연 시청: 강연 내용을 이해하고 그의 사상을 접할 준비.
  • 기존 가치관 전환: ‘진리, 정의, 자유’와 같은 기존의 가치관을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를 받아들일 마음가짐.
  1. 현 시대 문제점 인식
  • ‘진리, 정의, 자유’의 한계:
    • 진리: 시대에 따라 변하며,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을 야기.
    • 정의: 국가 간, 집단 간 충돌을 일으키며 전쟁과 갈등의 원인.
    • 자유: 신(神)이 없는 자유는 이기주의를 낳고,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착각을 유발.
  • 환경 파괴: 국가 간 정의 충돌로 인한 환경 오염과 파괴.
  • 사회 갈등: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국가 간 갈등이 심화되고 해결할 인물이 부재.
  • 자살률 증가: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고 자살률이 세계 1위.
  • 정치 부패:
    • 국민의 혈세가 사리사욕, 당리당략, 부정부패에 사용.
    • 선심성 예산, 채권 발행 등으로 지방 살림이 파탄.
    • 공무원들이 예산을 절약하면 좌천되는 비정상적인 시스템.
    • 쌍벌제와 같은 법 제도가 부정부패를 조장.
  1. 해결책 수용
  • ‘섭리, 공의, 신유’로의 전환:
    • 섭리(攝理): 모든 존재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 공의(公義): 개인이나 국가의 이익을 넘어 모든 인류에게 의로움을 추구.
    • 신유(神由): 신(神)의 뜻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추구.
  • 그의 정책:
    •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절감 및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배당금 지급.
    • 부채 탕감: 5억 원까지 개인 부채 탕감 및 학생 등록금 융자 해결.
    • 전과 기록 삭제: 대통령 취임 이전의 모든 전과 기록 삭제.
    • 국회의원 및 보좌관 축소: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보좌관 3천 명 없애 연간 1조 8천억 원 절감.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대통령이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하여 선심성 예산 낭비 방지.
    • 교도소 폐지: 죄수들을 먹이고 재우는 대신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재산 환수 및 국민에게 환원.
    • 쌍벌제 폐지: 뇌물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 시 포상.
    •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한반도를 세계 통일 수도로 만들어 국제적 위상 강화.
  • 신정 정치: 이끄는 신정 정치를 통해 국가 시스템 개혁.
  1. 그의 가르침 실천
  • 정견(正見) 유지: 세상을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으로 인식하고, 모든 현실을 공의의 관점에서 바라봄.

  • 선행 실천: 타인을 돕고, 어려운 사람에게 천사를 사용하는 등 선행을 통해 영혼의 가치를 높임.

  • 허경영 홍보: 그의 사명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림.

  • 강의 도둑 금지: 다른 종교 방송이나 강의를 들을 때도 대가를 지불하여 복을 받음.

  • 천사 활용: 천사를 통해 건강, 부, 결혼, 취업 등 개인적인 문제 해결 및 미래 예측.

  • 허경영 총재에 대한 오해: 언론이나 타인의 비방에 현혹되지 않고, 그의 말을 믿고 따름.

  • 기존 가치관 고수: ‘진리, 정의, 자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전환.

  • 개인적 이익 추구: 공의를 우선시하고,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림.

  • 진리, 정의, 자유: 현 시대의 문제점을 야기하는 기존의 가치관.

  • 섭리, 공의, 신유: 제시하는 새로운 가치관으로,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

  •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절감액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정책.

  • 천사: 그의 영적인 힘으로, 개인의 문제 해결 및 미래 예측에 활용.

  • 정견(正見):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으로, 지구를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으로 인식하는 것.

  • 전도몽상(顚倒夢想): 사견(私見)에 빠져 세상을 거꾸로 보고 착각하는 상태.

  • 환부역조(換父易祖): 조상의 것을 버리고 외래의 것을 좇는 행위.

  • 신정 정치: 신(神)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체제.

  • 강연의 영적 효과: 그의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몸속의 과거 업장(악습)이 녹아 사라지고, 영혼이 맑아짐.

  • 하늘궁 방문: 강연 참석 및 에너지 체험을 위해 하늘궁 방문 권장.

  • 그의 예언: 362년 88일 후 백궁으로 돌아가면, 현재 강연 장소가 전 세계 순례객들의 성지가 될 것.

  • 언론 보도: 그의 정책과 당에 대한 언론 보도 증가.

  • 하버드 대학 일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일화.

요약 2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가 간의 이기적인 정의 충돌과 낡은 진리가 인류의 불행을 초래하며, 공동의 이익과 신의에 기반한 새로운 가치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1. 허경영 총재 강연 소개 및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은 당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정책 정당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한다.

1.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호소
국민들은 5천 년 역사 동안 국가에 혈세를 납부했지만, 어떤 정권에서도 국금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언급한다.
사리사욕,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인해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이에 극한의 혐오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4월 15일 총선에서는 나라를 잘 살게 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정책 정당에게 국민의 권리를 보여주는 ‘혁명 투표’를 해달라고 강조한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물려줘야 한다고 역설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1.2. 허경영 총재의 등장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허경영 총재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한다.
허경영 총재는 오늘 강연에 가장 많은 사람이 참석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뜨거운 열기가 더해간다고 말한다.

  1.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새로운 가치관 제시: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인류의 불행이 ‘진리, 정의, 자유’라는 낡은 가치관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며, 이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2.1. ‘진리, 정의, 자유’의 문제점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인: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한다고 주장하며, 이제 이 가치관들을 버려야 할 때가 왔다고 말한다.
정의의 충돌:
중국의 정의: 중국의 정의(물건 많이 만들고 황사 많이 만드는 것, 유연 휘발유 사용 등)는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미친다.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한국 노인과 어린이의 기관지를 해친다.
서해바다는 중국과 한국을 잇는 호수와 같으므로, 중국의 환경오염은 한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일본의 정의: 일본의 정의(독도가 자기들 땅이라는 주장)는 우리 민족에게 악이다.
국가 간 정의 충돌: 20세기 문명은 ‘정의의 충돌’이었으며, 이는 전 세계 전쟁을 야기했다.
일본은 아시아를 무력으로 통일하려 했고, 우리는 이를 막으려 했다.
진리의 문제점: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 옛날의 진리(상투 꽂는 것)는 지금의 진리(머리 깎는 것)와 달라 충돌을 일으키며, 이는 젊은 세대의 희망을 짓밟고 자살률 세계 1위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교육의 실패: 어른들은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다가 자녀 교육을 소홀히 했고, 그 결과 서울대가 세계 100위권에 머무는 등 교육 시스템이 썩어 빠졌다고 비판한다.
자유의 문제점:
이기적인 자유: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며,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불러온다.
환경 파괴: 국가 간 정의의 차이로 인해 환경을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행위가 만연하다.
가치관의 갈등: 진리, 정의, 자유를 내세우는 한, 젊은이와 노인, 일본과 중국 등 국가 간의 갈등은 끝없이 펼쳐질 것이며, 이를 해결할 인물이 세계에 없다고 지적한다.
모두가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라고 주장한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대하는 것이고,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고하는 것이 아니다.
힘이 있다고 가난한 자를 짓밟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결론: 이러한 진리, 정의, 자유가 존재하는 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2.2. 새로운 가치관: ‘섭리, 공의, 신유’
허경영을 부르고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며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섭리와 공의: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 섭리와 공의는 일본, 한국, 북한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이다.
개인과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니며, 국가의 의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글로벌 정치인의 필요성: 항상 자기 국가와 민족의 이익만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사람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며,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고 역설한다.
자유의 재정의: 자유는 ‘신의’의 가운데서 와야 한다고 말한다.
신이 없는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과 유사하며, 오늘날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냈다고 비판한다.

2.3. 외래 문화와 종교에 대한 비판 및 ‘글로벌’의 진정한 의미
외래 문화의 문제점: 외래 종교나 음식(돈가스, 짜장면)이 한국에 들어와 위장병 환자를 만들고, 토종 문화를 잠식하는 것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외래 개구리나 황소개구리가 토종 생물을 잡아먹는 것처럼, 외래 종교가 토종 종교를 99.9% 장악했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글로벌: 진정한 글로벌은 자기 것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기 아버지를 골방에 가둬놓고 다른 아버지를 집에 모시는 것과 같다고 비판한다.
일본은 외래 종교(천주교, 가톨릭) 비율이 1% 미만이며, 자기들 신사가 지배하고 있다고 예시를 든다.
반면 한국은 보천교, 대종교, 단군교 등 민족 종교를 버리고 조상들의 것을 팔아먹는 ‘환부역조’가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한다.
자유의 오해: ‘자유’는 자기가 모든 것을 핸들링하는 주인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실제 핸들링은 허경영이 한다고 주장한다.
공유로 가야 산다: 모든 것을 공유로 가야 살 길이 열린다고 강조한다.

  1. ‘정의’의 재해석과 ‘공의’ 시스템의 필요성
    허경영 총재는 현재 인류가 주장하는 ‘정의’는 사실 ‘악’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공의’로 바꾸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3.1. ‘정의’의 잘못된 이해와 ‘사견’의 문제
정의 속의 악: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남을 해하는 ‘악’이 들어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불교 팔정도의 ‘정견’:
석가모니가 팔정도에서 ‘정견(바른 견해)’을 가장 앞에 둔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견(사적인 견해)’이며, 이는 ‘악’과 같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사견은 ‘전도몽상(뒤바뀐 꿈과 생각)’으로, 착각하고 꿈꾸는 것이며, 세상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첫 단추의 중요성: 정견이라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팔정도의 나머지 모든 단추(정어, 정정진, 정사유 등)가 헛것이 되어 인생이 ‘지랄병’처럼 된다고 비유한다.

3.2. ‘공의’ 시스템의 도입 필요성
제정신 가진 사람의 부재: 허경영 총재는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 어렵다고 말하며, 시스템을 ‘공의의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공의의 의미:
아프리카 어린이가 굶어 죽으면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고, 중국의 황사는 우리 자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대한민국 사람이 술값 절반만 줄여도 세계 5억 명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고, 무기 값을 절약하면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미국이 담배, 술, 무기 생산을 줄이면 전 세계가 잘 살 수 있으며, 중국이 술값과 무기 생산 비용의 일부만 줄여도 전 세계 기아가 없어진다.
아프리카에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이 생긴다.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 유엔 사무총장은 이러한 세계 공의를 주장해야 한다고 말한다.

3.3. ‘자유’와 ‘이념’에 대한 비판
자유의 본질: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여기에 ‘의(義)’자가 붙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비판: 대한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은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며,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비판한다.
인류 공영의 중요성: 이제는 ‘인류 공영’이 중요하며, 이념 따위를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민주주의의 허상: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모두 ‘민주공화국’을 표방하며, 국민이 없는 정치는 없다고 지적한다.

  1.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이 국민을 우민화하고 예산을 낭비하며 부정부패를 조장한다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4.1. 대의 민주주의와 예산 낭비 문제
대의 민주주의의 본질: 대통령은 국민이 세금을 걷어 도둑놈 집단에게 안보, 국방, 질서, 교육 등을 맡긴 ‘하청 맡은 사람’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국가 예산 낭비:
대한민국의 매출(국가 예산) 512조 원은 연말에 예산이 남으면 공무원들이 무조건 다 써버리려고 한다.
지방채를 찍어 빚을 만들고, 이상한 돈까지 막 찍어내며 지방 살림을 운영하는 지자체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했다고 비판한다.
국민 우민화 정책:
대의 민주주의를 하는 자들이 국민 위에 군림하며 학벌을 내세우고 국민을 ‘우민화’한다고 주장한다.
스포츠, 올림픽 등을 이용해 국민의 정신을 뽕 가게 만들어 8년 정도 해 먹는다고 비판한다.

4.2.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공약
신정 정치의 도입: 허경영 총재는 한반도에 ‘신정 정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어릴 적 약속과 공약:
일곱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약속한 33가지 공약이 있으며, 그 첫 번째는 ‘남을 음해하지 말라’는 ‘업무’였다고 말한다.
자신은 30년 동안 역대 대통령을 욕하거나 음해한 적이 없으며, 오직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자녀 1인당 5천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등 공약만 이야기했다고 강조한다.
대통령은 하늘이 내리는 것이므로,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이라도 필요해서 있는 것이며, 국민이 뽑았으니 임기까지 놔둬야 한다고 말한다.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대통령은 대한민국 주식회사 회장과 같으며, 매출 512조 원에서 쓰고 절약한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이라고 설명한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애면 매년 1조 8천억 원이 절약된다고 말한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대통령이 임명해야 하며, 이를 통해 1조 5천억 원의 급료를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국방비 10%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교도소를 없애 죄수들을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주는 대신,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벌금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서울시 버스 조합이 연간 3천억 원의 보조금을 가져가고,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이사로 등재되어 연봉 80억 원을 가져가는 등 적자를 내는 구조를 비판한다.
국가 예산을 몰래 빼가는 개인 단체 지원도 문제라고 지적한다.
총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복지 예산 200조 원도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하면 된다고 말한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에 200조 원이 낭비되었으며, 이는 연구비나 회식비로 다 쓰였고, 실제로는 자녀 1인당 1억 원을 줄 수 있는 돈이라고 비판한다.
이러한 법을 만들고 시행한 자들은 총살감이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국민의 고통과 자살률 문제:
부모와 장인, 장모의 요양병원비, 아내의 생활비 등으로 인해 월급을 받아도 생활이 어렵고 부부 싸움이 끊이지 않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대한민국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특히 20대, 40대, 50대 자살자가 많다고 말한다.
이러한 빚더미 구조를 끊어주는 시스템을 가져온 자가 허경영이라고 강조한다.
공무원 예산 집행 문제:
국가 매출 512조 원은 연말에 예산이 남으면 공무원들이 공사를 벌여서라도 다 써버리려 한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당하고 압력을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대한민국이 썩었다고 말한다.
부정부패 척결 방안:
‘쌍벌제’를 폐지하고 ‘단벌제’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돈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돈을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주며, 기간은 무기한으로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 사건은 전부 무혐의 처리하고 사면 복권하여, 과거의 부정부패를 들추지 않고 새로운 각오로 부정부패를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방식:
국민 배당금은 몰래 주는 것이 아니라, 상류층을 제외한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여 공무원의 비리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상류층은 상속세 폐지 등 다른 혜택을 통해 보상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충분히 가능하며, 자신의 머릿속 계산은 다르다고 강조한다.

  1. 세상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세상이 ‘가상 공간’이며, 인간은 이 공간에서 영혼의 성품을 훈련하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또한 자신은 미래의 순례자들이 찾아올 역사적인 인물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에게 올바른 자세를 요구한다.

5.1. 세상의 본질: 가상 공간과 영혼의 훈련
정견의 중요성: 정견(바른 견해)이 제대로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환상’임을 깨닫게 된다고 말한다.
지구는 시뮬레이션 공간:
현실 세계는 가상 공간이며, 인간의 몸도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는 가상 세계이며, 인간은 이곳에 와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성품’과 ‘각성’을 훈련하고 점수를 얻는다고 설명한다.
가상 공간에서 운전 연습을 하고 교통사고를 여러 번 내도 남는 것은 점수뿐인 것처럼, 이 몸도 매일 변하고 사라지지만, 영혼의 가치와 퀄리티는 남는다고 비유한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지구는 낙원으로 가기 위한 시뮬레이션 과정이다.
세상의 가치: 세상의 모든 가치는 자신의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이며, 점수를 많이 받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빵 세 개에 사람이 둘이면 못 먹은 사람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굶는 것이 점수를 얻는 길이라고 설명한다.
첫 단추의 중요성 재강조: 세상이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임을 깨닫지 못하고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하는 일마다 불행이 다가온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5.2. 허경영의 역사적 의미와 순례 장소로서의 강연장
미래의 순례 장소: 현재 강연장은 미래에 전 세계 75억 인구가 허경영이 강의하던 곳이라며 순례하러 올 ‘순례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그 이전에 온 ‘미리 온 순례자들’이며,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362년 88일 후 허경영이 백궁으로 가면, 이곳은 피카디리 빌처럼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의 교회처럼 변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하늘공원도 허경영이 잠을 잔 곳이라며 순례객들이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곳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이며, 허경영이 수백 년간 피를 토하며 강연한 역사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정견으로 미래를 보라: 정견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고 말하며, 자신을 사견(개인적인 견해)으로 보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신의 옷이나 넥타이의 때를 보고 판단하는 것은 사견이며, 정견으로 바라보면 그런 것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유한다.
종교의 한계: 석가모니 불교도 허경영이 올 것을 몰랐으며, 모든 종교가 자신이 올 것을 몰랐다고 말한다.
불교의 정견 하나를 잘못 맞추면 모든 것이 헛것이 된다고 비판한다.
기적과 의미: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신인이 직접 와 있을 때 이곳에 앉아 있는 것이 기적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행복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공간에 가치는 없어도 ‘의미’가 있으며, 그 의미는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에 온 순례객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100% 백궁으로 가지만, 미래의 순례객들은 구경만 할 뿐 백궁으로 가지 못한다고 말한다.
계단에 넘어져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5.3. 당원들의 자세와 허경영의 리더십
순례자의 자격: 순례자로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해야 한다고 말한다.
살이 찐 사람은 게으른 것이며, 전단지를 돌리면 살이 빠지고 레벨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이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훨씬 낮다고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반박한다.
정의당은 53.5%, 민중당은 67.4%인데 비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19.1%라고 말한다.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며,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는 자신밖에 없다고 주장한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것은 과실치사이며 살인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당사의 운영 원칙:
당사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야 하며, 사람을 제재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이며,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살인 강도가 와도 가장 좋은 자리에 앉혀야 하며, 발바닥부터 주물러주듯이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비유한다.
하버드 대학 설립 일화를 예시로 들며,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초라한 노인이 대학 10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을 기부하려 했으나, 총장에게 100불짜리 하나 받고 쫓겨났고, 결국 다른 대학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하버드 대학 앞에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고 말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에서는 초라하고 성질 고약한 노인이 와도 소화해야 하며,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한다고 말한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권력이 썩어 문드러지므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경고한다.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비밀 없이 오픈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개인적인 이야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구체적인 정책들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과 학력에 대한 루머를 해명하며, 자신이 신인으로서 가진 특별한 능력을 역설한다.

6.1. 허경영의 주요 정책 재강조
후보 등록 현황: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 수가 883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고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강조한다.
빚 탕감 정책:
대통령이 되고 국회 151석을 얻으면 국민의 모든 부채를 5억 원까지 갚아준다고 말한다.
파산 신청한 사람들도 전부 해제하고 원위치 시키며, 개인 사채, 은행 빚도 5억 원까지 갚아준다.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4억, 5억의 빚이 있다면 세대가 다르므로 10억 원까지 갚아준다고 설명한다.
학생들의 등록금 융자도 모두 해결해 주며, 이미 졸업한 사람들의 빚도 탕감해 준다.
이러한 ‘빚 잔치’와 ‘전과 잔치’를 통해 모든 전과를 없애준다고 말한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의 발을 묶었지만,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두고 있으며,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다.
미국 의사의 지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한 박준영 씨가 허경영 총재의 이념이 자신의 철학과 맞아 입당하여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한다.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절약하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6.2. 풍수지리와 정치인의 운명
총리 관저의 위치: 박정희 대통령이 총리 관저를 국회와 맥이 끊어지는 곳에 지어놓았다고 설명한다.
서울의 풍수지리를 설명하며, 총리 공간은 시골의 ‘동구 밖’과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고 말한다.
이곳에 한 달 이상 있으면 대통령의 인기는 올라가지만, 총리는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위치가 되어 대통령 중심제에서 내각이 꼼짝 못 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국회의사당의 위치: 국회의사당도 용골에 지어져 용이 꼬리를 흔들면 제정신이 없어지게 된다고 말한다.
국회에 오래 있으면 대통령이 되기 어려우며, 초선 정도만 하고 나와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므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고 말한다.
김구 선생의 죽음: 김구 선생이 경교장에서 암살당한 사건을 예로 들며, 그곳이 힘을 빼는 자리라고 설명한다.
김구 선생이 왜놈이 지은 좋은 집에 들어앉아 호강했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을 수 없었다고 비판한다.
허경영의 천문지리 통달: 허경영은 천문지리에 상통하며, 신인은 천문을 통달하지 않은 자가 풍수지리를 볼 수 없다고 말한다.

6.3.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학력 해명
옷차림과 외모 변화: 후보들에게 정장 대신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가발을 쓰면 나이가 50년 줄어들어 30대처럼 보일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한 루머 해명:
자신을 모함하는 텔레비전 방송에서 자신이 고향에 형들이 몇 명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갔지만 자신은 중학교도 못 갔다고 말한다.
자신은 초등학교 6년간 정교 1등 수석이었으며, 졸업 당시 300명 중 중학교에 못 간 사람은 자신뿐이었다고 강조한다.
자신이 신동이었다는 소문이 다 났고, 운동회에 나갈 때마다 1등을 했다고 말한다.
자신은 부모가 없는 고아였으며, 형들이 자신을 중학교에 안 보내주고 자신만 살림을 시켰다고 말한다.
친구들이 돈을 모아줘서 서울로 도망왔다고 말한다.
6.25 사변 때 전쟁 고아였으며, 누구 집에서 컸든, 누구를 형님이나 아버지라 부르든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학력과 지식:
초등학교 1학년 때 우리나라 한문, 성경, 팔만대장경 등 54가지 종교를 다 뗐다고 주장한다.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지만, 그 공부는 아무 쓸데없는 것이었으며, 초등학교 때 다 뗀 것이라고 말한다.
인간들이 자신이 공부도 안 했다고 할까 봐 할 수 없이 다닌 것이라고 말한다.
학교 교수들이 한심하고 다 틀렸으며, 고등학교 때는 수학 선생이 문제를 틀려 자신이 대신 가르쳤다고 말한다.
서울에서 공부한 것은 하나도 써먹을 게 없으며, 오직 법대에서 배운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자본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 대원칙’ 등은 강의 때 써먹는다고 말한다.
자신은 ‘영성’을 써먹지만, 사람들은 ‘지성’을 써먹으며, 지성 따위로는 우주를 바꿀 수 없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 강연의 효과와 당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국민의 업장을 녹여주고, 미래의 순례 장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에게 올바른 행동과 ‘천사’ 활용법을 당부한다.

7.1. 허경영 강연의 영적인 효과
올바른 이정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민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하며,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업장 소멸: 자신의 강연을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있는 과거의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비가 내리면 더러운 길거리가 씻겨 나가는 것처럼, 강의를 들으면 몸속의 악습이 녹아 없어진다고 비유한다.
이를 기억하지 못해도 상관없으며, 몸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7.2. ‘천사’ 활용법과 종교 방송 후원
천사 활용:
업장이 녹아도 ‘천사’는 줘야 하며, 천사는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공의’를 위해 써야 한다고 말한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결혼 문제, 취업 문제, 주식 투자 등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결혼할 상대가 맞는지 물어보면 한쪽 손이 떨어지는 것으로 답을 얻을 수 있다.
주식 투자 시 회사 이름을 대면 한쪽 손이 떨어지는 것으로 투자 여부를 알 수 있다.
천사에게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고 말해야 하며, 자신이 있을 때만 천사 활용이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종교 방송 후원:
다른 종교 방송(불교, 기독교, 상생 방송 등)을 공짜로 들으면 죄짓는 것이므로, 반드시 후원금을 내야 한다고 말한다.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하며, 대가를 지불해야 복을 받는다고 강조한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들어주고 대가를 지불해야 하며, 거기에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이라고 말한다.
핸드폰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대가를 치러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좋은 일에 쓰일 것이라고 말한다.

7.3. 마지막 당부와 축복
순례자로서의 자부심: 지금 이곳에 온 것은 미래의 순례자들이 통곡할 때와 달리, 신인이 직접 왔을 때 강의를 듣게 된 것이므로 다행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함에 현혹되지 말라: 자신을 모함하는 방송의 말(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는 등)은 앞뒤가 안 맞으므로 신경 쓰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신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으며, 여자 문제 등으로 누명을 씌우는 것에 현혹되지 말라고 말한다.
허경영 방송만 시청: 허경영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하라고 요구하며, 이를 본 사람의 기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찾아볼 수 있고 에너지에 참고된다고 경고한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도망가야 하며, 그러면 에너지가 급상승한다고 말한다.
축복: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낫고, 부자가 되며, 자녀들의 결혼, 취업, 학업, 진급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지고, 예쁜 사람들은 더 예뻐지기를 축복한다.

스크립트

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영, 영,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윤리위원장 이동섭 인사드립니다. [박수] 오늘은 여러분들께 세 차례 박수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고 화이팅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음악] 고맙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날씨가 쌀쌀한데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걸고 삼삼 정책 지원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그리고 세 번째는 그동안 제가 소개를 못 올렸습니다만, 오늘은 여러분들의 박수를 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본부 포럼의 영상팀, 그리고 입구에서 항상 여러 가지 일을 보고 있는 봉사 요원들, 그리고 신님의 전에서 수고를 많이 하는 경분, 경호원 분들, 그리고 이와 같이 토요 강연장에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울 때인데도 불구하고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 우리 다 같이 화합하는 큰 박수를 주시기 [박수]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5천 년에 걸친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 글자 그대로 혈세를 납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는 국가로부터 국, 금을 단 한 푼도 어느 정권에서든 간에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그리고 부정부패,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극한의 혐오감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4월 15일 총선에는 나라가 잘 살고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자신 있는 정책 정당에게 국민 여러분들의 한의 권리를 반드시 보여 달라는 혁명 투표 혁명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이제 올바른 나라에서 살아가야 됩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서 나와 내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우리는 반드시 물려줘야 될 것입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들에게 간곡하게 이 자리에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실 것을 부탁하면서, 오늘 토요강연 29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전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록 하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자리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가장 많이 오신 것 같아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군요. [박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죠? 이거 중국 사람, 일본 사람도 봐야 되니까.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하죠. 이제 이걸 버려야 되는 시대가 왔어요.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오는 거야. 정의는 중국 사람의 는 물건 많이 만들고 황사 많이 만드는 거죠. 네, 그렇잖아. 네, 맞죠? 네.

기름도 우리는 무연을 쓰는데 그 사람들은 무연을 씁니까, 유연을 씁니까? 유연을 써요. 그러니까 가스가 이산화탄소, CH2 엄청나게 나와. 맞죠? 네. 사나 이사나 탄소를 뿜고 있어.

그뿐입니까? 중국의 정의는 우리나라의 악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중국의 정의가 우리 한민족에게 기가 돼요. 이것을 우리는 정의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정의가 우리한테는 뭐요? 악이에요. 아주 악의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이다. 그러면 그동안에 국제 관례를 무시하는 거예요. 맞죠? 그들은 그게 정의라고 생각해요.

옆에 있는 민족한테 기가 돼요. 그러면 이렇게 정의의 충돌이 20세기, 20세기 문화는 문명은 뭐예요? 정의의 충돌이에요. 국가 간의 정의가 달라, 안 달라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통일해야 되겠다, 무력으로. 그러면 우리는 막아야 되겠다.

이게 서로 정의가 충돌하는 거예요. 그 이 정의의 충돌이 전 세계 전쟁을 만들어. 이 진리 이거 말이야. 옛날에 상투 꽂을 때는 진리인데, 지금은 머리 깎아야 진리죠.

그러니까 이게 진리가 구세대와 지금 신세대의 충돌이 일어나 가지고 지금 이거를 그냥 어린 애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렸어. 그래 젊은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율 세계 1위예요. 알겠죠? 젊은이들을 보면서 누구는 인간이 덜 됐다 이래 가지고 인간들 무시하고 그들의 우리는 국가 건설에만 어른들은 매진하다가 애들 교육을. 서울 대학이 세계 100위야.

미국 하버드. 미국이 교육이 세계에서 27위예요. 그러니까 아시아 미국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들이. 유럽은 교육에서 성공한 나라들이.

그 이런 이런 썩어 빠진 진리, 이런 썩어 빠진 정의. 이건 지가 모든 것의 주인이에요. 스스로가 스스로가 주인입니까?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있어요.

신인이 있다. 이런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에이지. 이거 코로나 바이러스 오죠.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 간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환경을 지금 때로 그냥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뭐 그거 뭐 합니까? 환경을 아주 그냥 초토화시키고 있어. 알겠죠? 진리, 정의, 자유를 대학에 떡 붙여 놨어. 이런 대학 총장, 교육 지도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갈등, 이거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과 우리와 중국의 갈등, 끝없이 펼쳐지고. 이 갈등 하나 보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안 나와.

전부 국가주의, 국수주의, 자기들 집단의 이익만 정의라는 거야. 그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하는 거야.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고하는 겁니까? 절대 그러면 안 돼요. 힘이 있다고 해서 가난한 자를 그냥 가서 짓밟아서 그냥 경매 붙여 버립니까? 그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알겠죠? 네. 이런 진리, 정의, 자유가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뭘 해야 돼요? 섭리, 공의. 섭리, 공의는 일본에도 유리하고 우리한테도 유익하고 북한에도 유익한 거죠. 네. 공의.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니야.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야. 알겠죠? 네. 모든 인간들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되는데, 아니 중국에서는 그냥 개스값 전략 하겠다고 유연 휘발유를 기름을 막 때 제끼면 그게 한국으로 다 날라와.

우리나라 노인들, 어린이들 기관지 다 버려. 그렇죠? 여러분은 중국하고 우리 사이에 바다가 있다 착각이야. 그 중국으로 치면 하나의 성도 안 돼. 서해바다가.

그래 안 그래? 그거 뭐 성 하나 있는 거 붙인지 붙어 있는 거야. 미국으로 치면 오하호수 밖에 안 돼. 서해바다가. 호수 하나 사이에 중국이 우리와 영토와 붙어 있는 거야.

코리아가 중국하고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아, 서해바다를 미국으로 치면 거대한 호수 밖에 더 돼. 맞아 안 맞아? 호수를 마주하고 중국과 우리가 붙어 있어요. 그럼 중국의 환경이 우리를 죽이는데 항상. 북쪽에서 북서풍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앞으로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맞죠? 맨날 자기의 국가의 이익, 자기 민족의 이익 이런 거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인간들, 뭐 만 년이 됐다, 뭐 어쨌다 있다고 역사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거 나라 다 절단내는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네, 섭리와 공의와 자유는 뭘로 바꿔야 돼요?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로 와야 돼. 그래 안 그래?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신이 없는 자유, 이거는 지가 제일 잘 났대요.

스스로가 모든 것에 주인이다. 이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착각을 해 가지고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 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외래 종교가 돈가스나 짜장면이 우리나라 와서 위장병 환자 많이 만들었어요. 음, 돈가스는 괜찮지만 짜장면도 많이 먹으면 안 되죠.

돈가스도 한 번씩 먹으면 좋은데 우리의 주식인 밥을 안 먹으면 되나? 우리 주식을 한민족은 먹어야 되죠. 네, 근데 우리가 매일 돈가스만 집에 가면 해 줘 봐. 매일 짜장면만 해 줘 봐요. 그렇죠? 우리는 외국의 것을 적당히 취해야지, 우리 민족의 기존, 우리 민족의 정신은 그냥 완전히 그냥 외래 걸로 다.

우리 저 시월에 가면 웅덩이에 가면 일본 뭐 외국 개구리가 큰 게 있어. 하천에는 또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 도종 물고기 잡아먹는 황소 개구리 뿐만 아니라 수달도 있죠. 네, 해외에서 온 거 그냥 노다지 토종이라 men 다 죽여. 걔들이 다 장악했다.

맞아, 맞아. 마치 우리나라 종교도 그래요. 외래종이 토종을 99.9% 장악해 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글로벌이라는 건 뭐냐?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것도 인정해야 돼.

토종을 아버지를 먼저 세워놓고 다른 아버지하고 글로벌이 돼야지 자기 아버지는 골방에 가둬 놓고 다른 아버지 집에 모셔 가지고 극진이 대접하는 꼴이 돼 있어요. 우리 종교도 그래요, 안 그래요?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글로벌, 진정한 글로벌이라는 건 자기 것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고, 알겠죠? 그 일본 사람들이 가면 교회가 없는 게 아니 있어요. 이걸 벗어나면 일본 사람들의 자존심을 건드린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일본 사람들은 외래 종교, 천주교, 카톨릭이 1% 안 넘어요.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 신사가 다 지배하고 있어요. 불교, 그거는 신사와 같은 맥락이 돼 가지고 최초에 그들의 종교가 그냥 불교,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예요? 그게 오기 전에 무슨 보천교 있었고, 그렇죠? 대종교 있었고, 단군교 있었고, 우리 민족에 뭐가 있었죠? 그런데 우리는 조상들 거는 환부 역조라.

조상 거는 다 팔아먹어 버려. 조상이 가진 거는 다 논 밭이고, 전답이고, 집이고 다 팔아. 다 팔아. 성도 팔아 버리지.

그래요? 응,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환부 역조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 신문까지 팔아먹어 버려. 팔아먹은 게 뭐예요? 자유라는 거예요. 자기가 모든 핸들링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실제 핸들링은 누가 해요? 허경영이 와 있죠. 네. 홍해 해요. 홍해.

다 핸들링하고 공유로 가야 산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우리는 살길이 열리죠. 네.

우리는 지금 정의를, 정의가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악이 들어 있는 거야. 남을 해하는 게 들어 있어. 맞죠? 네.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견이 이걸 제일 처음에 딱 꽂자.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여덟 가지 깨달음, 팔 정도가 왜 정견을 먼저 앞에 뒀느냐. 이거를 여러분들은 뭐,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연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걸 말하는 거예요. 이 정의라고 여러분들이 내세우는 게 과연 이 나라의 정견을 쓸 자격 있을까? 사견이야, 사견.

우리 민족만의 사견. 공의의 찬 세계를 위한 공연인가? 아니요, 아니죠. 이런 정견이 돼야 되는데, 여기다 정자를 갖다 붙여 놨어. 천벌 받으려고.

여기는 뭐가 붙어야 되냐? 사사(私私) 사적인 사이는 다른 말로 하면 악이야. 이걸 정이라고 떡 붙여 놨어요. 왜 정이 중요하냐? 이게 첫 단추라는 거야. 첫 단추.

이 첫 단추가 우리는 뭘로 돼 있어요? 사견. 사견을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사견을 다른 말로 뭐요? 전도몽상. 전도몽상 뭐야? 이게 착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착각.

알겠죠? 우리의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도몽상. 꿈꾸고 있는 거야. 꿈꾸고 있는 거. 이걸 거꾸로 보고 있는 거야.

거꾸로. 이 하나를 정견을 안 보면, 그다음에 정견 다음에 뭐 바른 말이 나올까? 정어 나올까? 여덟 개가 전부 헛 단추야. 이 단추 하나를 잘못 끼워 버리면 전체 팔 정도는 사기야, 사기. 맞아, 안 맞아요? 이 공전이 사견이 악, 전도몽상.

이걸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뭐 정정인 뭐 정정진이고 정사유 전부 지랄병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랄병 하는 거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생이 전부 지랄병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서 이렇게 쳐다보니까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바꾸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돼. 그게 무슨 시스템이냐? 공의의 시스템. 공의의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돼. 알겠죠? 저 아프리카에서 어린애가 굶어 죽으면 우리한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는 거야.

알겠죠? 중국에서 황사를 만들어내면 우리 자손들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거야. 유전자가. 알겠죠? 대한민국 사람이 먹는 술값만 절반만 줄여도 세계 1년에 5억 명씩 굶어죽는 사람 다 살려. 그 우리나라가 만 무기 값을 전략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죠?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어.

우리나라의 국방비가 많이 안 들어간다면 생각해 봐. 여러분들은 만약에 미국이 담배를 안 핀다고, 미국 담배 값만 줄여봐. 전 세계가 다 잘 살아. 미국이 술을 줄여 버린다, 그 술값만 하면 전 세계가 잘 살아.

미국이 무기를 생산 안 한다, 전 세계가 잘 살아. 그것만 해도 안 그래요? 아멘. 중국 사람이 술 먹는 값만 하면 전 세계가 기아가 싹 없어져 버려. 중국 사람이 무기 만드는 돈 그거 10분지 일만 하면 전 세계가 기아가 없어져.

아프리카에 세상에 물 나오는 펌프, 우리 어릴 때 펌프 있었죠? 네,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런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세계 있고, 유엔 사무총장은 사용감이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우리 한민족에 이렇게 세계 공의를 주장하고 섭리를 주장하고 공의를 주장하고 신유를 주장하는 우리를 만든 여러분을 만든 신이 바라보는 속에 있는 자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자유는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자유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의무를 다했다, 자기 의무를 다해 가지고 의무를 다한 사람 이제 주장하는 권리다. 이게 자유야. 이 얼마나 핵의 망식이야. 여기에 뭐가 붙어? 의자가 붙어요.

의무 할 때 이 의자가 붙어. 이 무하는 짓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국가에서 내는 의무는 전부 정의에 속하는 법. 그 대한민국 법은 2대 5르기를 맨 앞에 1조에 나서 1장, 맞죠? 네.

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이다. 벨 육아 하고 앉아 있네. 참. 민주 북한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민주공화국.

이래 세계에서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 있나요? 없. 이대 오르기는 여러분한테 아무 도움이 안 돼. 이제 인류 공영이 중요한 겁니다. 네, 이념 따위는 이제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야.

알겠죠? [박수] 아, 전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는 전부 다 민주 공화국이네. 맞죠? 네. 아니, 그러면은 국민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나? 다 대의 민주주의. 대통령이 국민이 세금을 걷어 가지고 어떤 도둑놈 집단한테 안보와 국방과 질서와 이런 걸 좀 교육을 좀 맡아 주시오.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 대신 좀 해 주시오. 이래 가지고 몇 개 난 그 오가 정신, 맞죠? 그러니까 대리를 뽑아 가지고 대리한테 너 나라 살림 좀 해 줘. 맡기는 거야. 맞죠? 맞.

그 대리 중에 대표가 대통령이죠. 네. 그러면 그 대통령은 계약을 해 가지고 하청을 맡은 사람이죠. 네.

국가 관리 하청 맡은 사람이죠. 그러면 하청 맡은 사람들이 국민이 거둬다는 세금 512조 원, 국가의 매출이네. 주식 사. 대한민국의 매출 맞잖아.

네. 그럼 매출 껴야 돼, 안 껴야 돼? 야, 이거는 연말에 예산만 남으면 공무원, 그 공무원은 천이, 자천 무조건 미산 다 닦아서 이게 각 단체장들의 지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야, 이 자식아.

모자라면 마 찍으면 되잖아. 찍어. 채권을 찍으면 되잖아. 지방채 찍어, 안 찍어? 그냥 공무원들 보고 야, 돈 모자라면 지방채 찍어.

그냥 찍어서 빚 만들어 버려. 정부에서 안 주면 채권 찍어. 그냥 이래 가지고 지방 살림을 지금 하고 앉아 있어. 지방채만 찍는 줄 알아요? 이상한 돈도 막지네.

이상한 돈도. 이런 지자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했어. 알겠죠? 이제는 국민을 팔아서 대의 민주주의 하는 자들이 완전 상전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보다 위에 있기 위해서 학벌이 좋아요. 이거 큰 문제야.

내 말 이해합니까? 아멘. 그 사람들의 학벌이 여러분들의 평균 수준에 있어야 되는데 너무 똑똑한 놈들이 위에 앉아 가지고 가지고 놀아버려 그냥 국민을 우민화 정책 했죠. 네, 뭐 했어요? 리에서 스크린 섹스, 스포츠, 요런 거 올림픽을 가져와 가지고 전 국민이 이때다, 이때다 싶어서 잡아야 돼. 아, 요건 올림픽을 가져오면 요거 확 잡는데 아주 효과 있겠어.

막강하게 투입해 가지고 가지고 와. 맞죠? 그냥 올림픽 하나로 그냥 완전히 국민들이 정신이 뽕 가버렸어. 맞죠? 한 8년 정도 해 먹는 거야. 민주주의 나발이고 그냥 올림픽에 미쳐 가지고 다 넘어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이렇게 국민을 우민화 정책을 써왔다 말이야. 근데 허경영이 탁 나타났네. 한반도에 뭘 무슨 정치할 씁니까? 무슨 정치? 신정 정치.

뒷머리를 좀 깎아 었다. 누가 좀 가위 가지고 와서 좀 잘라줘. 저 거울에 보니까 뒷머리가 좀 기네. 아, 저 저 텔레비 보니까 나는 혼자 사니까 뒷머리를 잘라 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 없어? 평생 이발소 간 적이 없어.

항상 내가 깎아. 가위로 내가 내 머리를 깎아요. 그러다 보니까 뒤가 들쭉날쭉해. 어떤 날은 잘 안 보여.

그래서 정견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그랬죠. 네. 내가 옛날에 여러분들한테 일곱 살 때 내가 서당 선생한테 약속한 게 있죠. 일곱 살 때 약속한 거 33가지 있죠.

그 첫 번째가 뭐죠? 업무죠. 업무. 남을 음해하지 말아라. 그래서 내가 대통령한테 욕한 적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한테 욕한 적 있습니까? 30년 동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겠다.

애 하면 5천만 원 준다. 이거만 했죠. 네. 어 국회 100명 줄인다.

본부 판 문전 가져서 세계 통일 한다. 이런 거 했죠. 그러니까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의하거나 업무를 꾸민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어릴 때 이 33가지 일곱 할 때 33가지 내 공약이 있었어요.

이 33가지 공약을 일곱 살 때 시험까지 가지고 있어 신인이 가야 될 길이야. 그 고통스럽겠죠. 그 33가지 공약이 업무 남을 업무하는 게 있으면 뭐 뭐가 있어요? 남을 업무하면서 모욕시키는 거야. 맞죠? 네.

모욕. 남을 모욕해. 대통령 보고 막 욕을 하는 거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이 내린다 이야기 들었죠? 네. 그러니까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집안 안 망하는 집 없어.

두어 보세요.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도 필요해서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사람 책임지고 나중에 감옥 가면 되잖아.

그래 가겠다는데 어떻게 말려? 그러니까 놔두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뽑았으니까 임기까지 놔둬야 되잖아. 그 대통령은 CEO 기업에 대한민국 주식 회사 회장. 대한민국 매출은 512조.

그러면 이 매출에서 쓰고 전략해 가지고 국민한테 돌려주는 게 배당금이야. 알겠죠? [박수] 나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죠. 네.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애죠.

네. 맞아 안 맞아요? 여기서 남는 돈이 1년간 매년 1조 8천억 남아 안 남아요? 남아요. 근데 이거 여러분들은 놔둬 버리는 거야. 여러분들이 진짜 부자인가 봐.

1조 8천억. 지자체, 지자체 단체장. 이거 대통령이 임명해야지. 국민 뽑으면 나라 망하는 거야.

왜 선심성 예산을 채권을 찍어서 만들어 가지고 막 써 발행해. 다음에 세 번 해 먹으려고. 내 말 이해 갑니까? 나는 대통령이 돼도 그들의 속셈을 훤히 꿰뚫고 있어요. 모르는 분야가 없어.

어느 한 분야도 모르는 분야가 없다 이 말입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기초 전부 다 모든 선거를 없애서 1년에 이들이 가져가는 급료가 1조 5천억. 그럼 내가 이걸 써내려 가면은 정확하게 몇 조가 나오냐. 국가 예산 512조 가운데 300조 전략 대안 해도 3조가 넘고 4조 맞죠? 안 맞아요.

국가 예산의 10% 국방비 줄 거 많아요. 내가 교도소 없애. 뭐 때문에 죄수들 앉혀 놓고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줘요. 이해 가죠? 아, 남의 돈 한 100억대 먹고요.

감옥 가서 한 몇 년 떼우고 나와. 그 재미로 부채가 또 몇 년 들어갈 준비해. 또 수만 명의 주부들이 피해를 봐. 또 한 500억 챙긴 다음에 또 들어가서 한 몇 년 있다 나와.

그 돈은 어디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 이해합니까? 네. 전문가를 생산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절대 감옥 없어.

그 재산 모든 걸 취직해서 국민들한테 다 돌려줘. 뺏어. 알겠죠? 웬만하면은 감옥에 넣지 않고 돈으로 벌금을 받아내. 알겠죠? 그러니까 나쁜 마음 먹고 기업하면 그냥 자기 돈이 없어지는 게 제일 큰 상처야.

감옥 잠깐 갔다 오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음. 그러니까 이런 거 없애죠. 서울시 버스 조합이 서울시에서 연간 3천억을 가져가요.

그렇죠? 그럼 3천억을 시에서 보조해 줘. 총 지방까지 6대 도시 전체 뽑아 주는 게 6천억이야. 그것도 한 1조 되죠. 근데 이거는 어떻게 주냐.

서울시 버스 운전수들이 4,500만 원 연봉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네 명이 이사로 돼 있어. 이사들의 연봉이 연간 20억이, 80억이 나가. 그리고 적자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 적자라서 가능한 서울시에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그 높은 자리 앉혀 줘.

안 주고 로비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 와야 돼. 뭘 많이 받아 오냐. 이거 배당, 이거 나누는 거. 버스 회사들이 경쟁이 돼 있겠죠? 네.

그럼 가져오면은 그 돈이 날아가는 거 맞죠? 서울 시내 우리나라에 있는 개인 단체들, 이게 또 국가 예산을 몰래 뽑아 가요. 지원합니까, 안 합니까? 말 잘 듣는 놈은 지원해 줘. 이게 국가 세금이 무슨 여러분들 국민한테 안 주고 뭐 공무원들 뭐 이게 무슨 과자값이에요. 이해 가죠? 네.

용납할 수가 없어. 알겠죠? 이게 전체 전략이 300조각 전략 돼. 그럼 국가 살림은 212조를 뒤집었어요. 중에 복지 예산이 몇 %예요? 200% 200조가 들어 있어.

복지 예산 필요 없어. 국민 배당금 주면 돼. 맞죠? 네. 어,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 한다고 약 200조가 날아갔어.

그러면 200조를 출산 정책 하는데 썼나? 뭐 연구비, 뭐 자기들 회식비로 다 닦았어. 맞죠? 이거 실제 애 안 하는데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 1억씩 죽어도 돈이 엄청 남아요. 근데 돈 줘? 총살감이야, 총살.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법을 만들고 시행한 놈들 전부 총살시켜야 돼.

알겠습니까? 이건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 병원비도 못 줘. 아들 한 명이, 사이 한 명이 남자 아고, 장인, 장모 두 명, 아버지, 어머니 두 명이 전부 나이 전부 요양 병원에 있어. 그러면 이 사람 월급이 한 달에 400만 원이야. 근데 혹시 이 사람이 실직이 어떻게 돼? 그래 안 그래요? 남자 하나가 네 명의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 들어놓고 있고 맨날 아파서 날리고 그러면 그 월급 받아 가지고 뛰어다니다가 볼일 잡아.

그렇죠? 네. 그러면 이게 생활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이래서 우리나라 자살자가 세계 1위. 거기서 20대 자살자가 세계 1위. 거기서 40대, 50대 자살자가 제일 자살을 많이 시도했다가 살아나. 그 1년에 한 3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깨어나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자녀를 가진 가장이 가장인데 전부 40대야. 이렇게. 왜 40대가 이렇게. 자살을 많이 하냐고요? 아니요.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도 제대로 못 주고, 마누라 생활비 주면 얻어터지고, 저 갖다 주면 부모가 울고 있고, 갖다 안 주면 마누라가 시비 걸고 살 수 있어요? 이거는 바뀌어야 합니다. 월급 안 나오는 게 차라리 낫지, 월급 나오면 부부 싸움이야. 이거 돈 나머지 어디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아버지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요양 병원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장인들은 요양 병원 갖다 줘야. 그러면 그거 어떻게 살 수가 있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살아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여러분은 빚더미에 들어가게끔 구조적으로 이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놨어. 아주 구조적으로 알겠습니까? 이거를 끊어주는 시스템을 들어온 자가 허경영. [박수] 맞죠? 이거는 최악의 예지만, 이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맞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달 뛰어봐야 몸만 축나고. 골렘 만드는 법. [박수] 이 1년 매출 51조는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만들어 낸 거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국가 기업으로 치면 매출 아니야? 그거를 연말 되면은 보도 부르고 뒤집든 뭘 하든지 공사를 해야 예산이 나가.

아니, 그거 기면 무조건 좌천이야. 다음에 국회 가서 예산, 경제 예산 심의하는 데서 빠지는 거야. 저 예산이 좀 덜 들어갔다는 거야. 저기는 50억이 전략됐대.

그럼 다음에 50억이 삭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일도 안 하면서 예산 내려가는 거는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위에 있는 공무원들이 압박을 해. 야, 예산 다 집행해.

야, 오늘 저녁에도 회생하고,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고 계속해. 뭡니까, 이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 만들어져 있다 이 말이에요.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줘야 될 텐데,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찍히는 거예요. 지방으로 좌천시켜 버려, 도저히 공무원 생활 못하게 압력을 넣어버려.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썩었는지 알겠죠? 그리고 뭐 때문에 이놈의 죄를 대한민국 법 만들어 놈들이 만드냐 이 말이에요. 응, 쌍벌제, 이걸 왜 만들어 놔? 앞으로 도둑질 하려고 만들어 놨죠. 우리나라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버리려면 쌍벌제를 없애버려. 단벌제, 알겠죠? 알겠죠? 뭐 단벌제 하니까 좀 말이 이상하다 그러나, 쌍벌제를 폐지하고 단벌제로 가겠다.

뭐 알겠죠? 돈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줘. 기간은 무기야. 알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은 전부 무혐의 처리해 버려. 더 이상 신고를 받지 않아.

아무리 대통령이든, 총리든, 장관이든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죄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가 없어. 알겠습니까? 아멘. 그리고 거기에 연루된 자들도 전부 해제해야. 뇌물 먹은 거, 뭐 어제 내가 대통령되기 하루 전에 10억을 먹었다.

그다음 날부터는 그다음 무죄야. 알겠죠? 쌍벌제가 없어진 이후, 단벌제가 된 이후에 뇌물을 먹을 때만 해당이 돼. 알겠죠? 그 이전에 있었던 걸 신고할 필요 없어. 전부 대통령이 사면 복권해 버려.

불안하지 않게 뇌물 먹은 자들도 편안하게 살게. 알겠죠? 예. 그러니까 전직 대통령의 제도, 뭐든지 동 관계된 거는 해결이. 그까 범죄자가 싹 줄어들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새로운 각오를 해서 각오로 부정부패를 없애자는 거지.

지난날에 부정부패한 사람들, 그런 제도 하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사람을 처리하면 화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니까 모든 내가 대통령되기 그 전날까지 100억을 먹은 놈도 무죄야. 전부 사면 복권이. 그때까지 실컷.

많이 [웃음] 해먹어요. 하지만 된 이후부터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되고 나면 대한민국, 전 세계 [박수] 1위죠. 이래 어디서 나와서 배상금을 주냐? 이런 미친 놈이 어디 있어?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전부 사형이야.

알겠죠? 우리 국민은 맨날 뺏기다 볼일 답안 하니까 뭘 준다 그러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주는 걸 어떻게 줬냐? 몰래 줬어. 1년에 200조를 어떻게 줬냐? 공무원, 말단 공무원이 제 입맛에 맞는 저거 서민이야, 저거 영세민이야, 저거 극빈자야 판단해. 그래 가지고 마음에 드는 놈한테만 돈을 주다 보니까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옛날 우리 서울에 그런 일 있었었죠? 네.

82억인가 해 먹었죠. 지금도 감옥에 있어요. 아니, 공무원 하나가 영세민한테 가야 될 돈을 자기 그 사람들 통장을 다 자기가 가지고 있어. 다 금해 가지고.

그것도 말단 공무원이야. 많이 해 먹었죠. 위에 사람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어. 근데 꼬리가 잡혔죠.

근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없나? 없어. 그냥 누가 안 받으면 통장에 안 찍힌다는 가면 나와. 맞아, 안 맞아? 다른 사람도 다 지켰는데 왜 자기가 안 지켜? 이건 확실하잖아. 그러나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은 지급이 안 됩니다.

알겠죠? 그 기준이 있어요. 상류층은 보류됩니다. 네, 알겠죠? 예.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 생각에 야, 그게 나오겠냐? 충분해요.

여러분이 계산하는 숫자와 내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 상류층과 상류층 자제는 해당 안 됩니다. 우리가 이거 국민 배당금인데 왜 걔들 안 주냐? 걔들은 다른 걸로 해서 그만한 혜택을 줘. 조세, 상속세 폐지 해, 안 해? 해요.

상속세 폐지 많이 도와주죠. 멘. 예.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음, 이런 거 하나를 어기면 정견을 못 하면은 나머지가 전부 여덟 개가, 예, 뭐, 뭐 이런 게 정념이 이런 것이 전부 수포로 돌아간다는 거.

응, 이, 이 정견이란 이 하나가 제대로 돼 버리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뭐예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뭐예요? 가상이 환이다, 환상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이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어디에 있어요? 실상은 어디에 있죠? 이거는 가상은 이 현실 세계가 가상의 세계예요. 그 여러분들은 여기 왜 왔냐? 여러분 몸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결합해서 나왔는데 수로서 이루어져 있어.

근데 이게 가상 공간에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내가 만들어 놨지만, 그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 와서 그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여러분들의 성적이 나와요. 그 성적, 여러분들의 각성.

나중에 여러분들이 다 깨달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각성이 성품, 요것만 시뮬레이션에서 빠져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이 가상 공간에 들어가서 운전을 했는데 교통사고 한 열 번 냈어. 그런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딱 나오면 점수만 남아.

가상 점수 있죠? 점수. 그 우리는 거기에 쏘아 있는 거야. 아, 이게 내 몸 같지만 여러분, 아버님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그게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 생각해 봐요.

지나간 세월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어. 그게 시뮬레이션이 가상 공간이에요. 이 몸도 여러분들은 이걸 실상으로 착각해. 이거요, 매일 변해.

매일 세포에 몇십 퍼센트 사라져. 새로운 게 또 들어와. 가상 공간을 형성해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밥 안 먹으면 죽어.

이 가상 공간을 유지하라고 먹이는 거야. 그 이것이 나중에는 져버려 죽을 때 뭐가 남나? 영혼, 그 영혼의 점수, 그 영혼의 모든 깨달아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그 얻어지는 성품, 이거 하나 가지고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야 다음 생이 결정된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이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여러분들이 낙원으로 갈 수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비행기를 가상 공간에 와서 비행기 조정을 배우고 있는 거 비슷해. 알겠죠? 그러니까 가상 공간에 자기 동전을 탁 집어넣은 게 자기 몸이야. 그 몸을 하나씩 좋죠. 그 몸도 전생과 연관이 있어.

그래 받아 가지고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뭘 활동하는데, 자기가 한 모든 것은 사라지는데, 몸도 사라지고 다 사라지는데, 자기가 깨달은 그 영혼의 가치, 퀄리티, 요건 남아 있는 거야. 그거를 나는 백궁에 여러분들을 여기서 가상 공간에서 훈련시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거를 가지고 백궁에 석고 되지 않는데 탁 나타나. 탁 나타나면 자기 가상 점수가 탁 나와요.

“야, 너는 지구에 가서 어지 가지 많이 속았구나. 너 그거 뭐 나군이 줄 알았냐?” 맞아, 맞아. 그거니까 뭐 영혼이 있을 이대한 줄 알았냐? 대하는 백궁에 있어요. 지구는 가상 공간이야.

알겠죠? 그것만 알고 있으면 그게 정이야. 아이,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는 이것이 내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야. 이게 맞죠? 그러니까 점수를 많이 받아야 되겠다. 그러면 여기 뭐가 빵이 세 개가 왔는데 사람이 둘이야.

그러면 “하, 이것도 나가 점수를 보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못 먹은 사람한테 먹어. 나는 굶어. 뭐 세 개 줘 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은 네 명인데 떡이 세 개만 왔네.

그러면 아주 기분 좋게 놀아줘. 그럼 나는 점수 얻었어, 안 얻었어? 얻었어요. 성품이 한 단계 어그리 올라가는 맞죠. 그러니까 이 가상 공간에 시험마다 여러분은 걸려들어 가지고 난리야.

난 저걸 먹어야 된대.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이기려고 그래.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나와요? 엄모 하면은 뭐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섭다 그랬죠? 네, 이거 요거 요거 하면은 요게 나오고, 요걸 제대로 하면 요게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부닥쳐 가지고 더 이상 진전이 되나 안 되나? 안 돼. 응, 안 돼.

안 되겠죠? 아, 여기서 이 정정을 해야 되는데 정정이 되나? 안 돼요. 아, 정사가 되나? 안 되는 거야. 아, 진행이 안 돼요. 이거 하나에 딱 걸려버린 전부 사견이 전도 몽상이 이거 실제 있는 걸로 착각해 버려.

이래가지고 하는 일마다 애가 아파, 집 안에 사고가 남아, 뭐든지 불행이 다가오는 거야. 왜 첫 단추를 바로 못 끼워 버렸어? 아이, 세상은 가상이, 이거는 시험장이, 이 지구는 테스트 공간이구나. 내가 여기 왔구나. 아,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현실은 허경영 보니까 내가 공을 가야 되는구나.

그니까 이 지구에 여러분들이 있는 이 공간이 뭘까? 질문에 답하는 사람 손들어 봐.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다 틀렸어요. 내가 아큐한테 물어보는 게 참, 그 내 입에서 나간 거는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자들이야. 이 공간은 나중에 전 세계 허경영이 여기서 강의하던 곳이다. 그 순례하고 오는 순례 장소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공간은 정확히 말하면 이 공간은 미래의 자들이 오는 공간이야.

맞아 안 맞아? 아, 이거 하늘에서 신인이 와 가지고 여기서 강의를 하던 곳이야. 전 세계 75억 이 자리를 다녀가지 않을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전에 왔죠. 그 여러분들은 순례자가 아니고 순례 미리 온 순례자들. 맞아, 맞아.

자들이 왔을 때 내가 있나 없어요? 다녀갔다는. 기록만 남아 있어 아멘. 근데 여러분들은 그 자를 지금 앞에다 두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순례자가 제일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순례 장소에 사전에 와 있는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공간이든 정으로 바라보라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기 와 있는 저 허경영 신인도 362년 88일 되면 백궁으로 가버려. 360년 이후에는 여기가 뭐가 된다고? 순례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 가지고 피카디리 빌이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로 말하면 교회처럼 여기가 그런 허가 변화는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나오겠죠.

맞죠? 하늘공원 그자가 와서 거기서 잠을 잔 곳이다. 순례객이 올까 안 올까? 끝없이 양쪽이 순례객들이 전 세계 나그네들이 국민들이 다 몰려오겠죠. 여기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다. 이 자리가 그 자가 이 자리에 왔다.

여기서 몇백 년간 피를 토하면서 강연을 했다. 남아 있겠죠. 네. 그래 여기 와서 나는 못 봐도 영상을 보겠죠.

네. 그 영상을 전 세계로 번역돼서 여기는 이스라엘 사람, 여기는 영국 사람, 뭐 여기는 서양, 미국 사람 앉아 있겠죠. 자기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서. 청취 거기 들어가서 앉아서 아, 여기서 사람이 옛날에 저렇게 강연 했구나 보겠죠.

네. 여기는 그런 순례 장소, 역사적인 장소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결을 하면은 미래가 보인다 이 소리야. 미래가.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사견으로 보고 있어. 허경영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 저 넥타이는 때가 왜 저렇게 많이 묻었어? 제가 요거 지금 한 8개월 한 번도 세탁 안 했어. 그럼 저 사람 왜 넥타이 때가 저렇게 묻었어? 바꿀까, 요런 거나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까 사견이 맞아, 안 맞아? 정견을 바라보면 그런 게 안 보여. 맞아, 안 맞아? 이런 데 신경 쓸 결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견을 한다는 거는, 이 석가모니 불교가 헛다리를 짚었죠. 내가 있는 걸 몰랐잖아. 그래, 안 그래? 모든 종교들이 내가 올 걸 몰랐죠.

네. 그러나 그 자가 온다는 건 심장을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불교로 예를 든다면 정견 하나 잘못 맞춰 버리면 말짱 도로 목이야. 알겠죠? 그럼 나를 딱 볼 때, “야, 나는 순례객으로 여기 오지 않고 그 사람이 직접 저 신이 와 있을 때 내가 여기 앉아 있었구나.

야, 내가 여기 오늘 앉아 있는 건 기적이야.” 맞아, 안 맞아? 아멘. 예. 그러니까 이 공간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이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가치는 없어도 뭐가 있겠어요? 의미. 의미가 있다, 이 말이야.

의미. 알겠죠? 그 의미가 뭐야? 이미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의 순례객들 다 먼저 다는 거 맞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100% 궁으로 가지만, 그 순례객들은 가나 못 가나? 못 가. 수박 그 달기 구경만 하러, 구경만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행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

여기 가다가 계단에 넘어져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거야. 아멘. 알겠죠? 그래서 이런 가치 중심으로 정견을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사견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사견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여러분들은 “아, 내가 순례자로 지금 허경영 씨 앞에 와 있구나. 그 순례자들이 앞으로 수도 없이 올 텐데, 우리는 저 사람의 생존 시에 봤구나.”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생존 시에 봤던 자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니까 36개를 놔버려.

창 한 사람만 울고 앉아 있어. 이스라엘 내 죽 죽이시오. 아, 로마 병사 보고 “내 죽이려면 죽여.” 그러면서 예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어. 야, 너는 이런 도둑놈, 사기꾼 계수를 보고 울고 있어? 이런.

칼로 팍 질러 죽일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다른 제자들은 그 앞에서 울 용기가 있나? 36개 그러마 내 살라고 달아놔 버려.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순례자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가 있을 때 이렇게 만났으니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하는 길만이 여러분들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거 맞나, 안 맞나? 맞죠? 그런데 내 앞에서 살이 피둥피둥 쪄 가지고 있으면은 전단지 돌린 사람일까, 아닐까? 맞아, 안 맞아? 내가 살이 찌다 이거는 내가 겨는 뜻이야. 알겠어요? 병원에 번에 가면서 또 병원 의사한테 거짓말하고 나와 가지고 전단지 돌다 그러면 살 빠지겠죠.

그 내가 여러분 살을 보고 “야, 저 사람은 백에 어디로 갈지 다 알아.” 알겠죠? 경 경 국 당에 우리 국가혁명 배당 당에 가자가 많다는 그 말은 거짓말이에요. 조사를 해봤더니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가 십가 전가 비율이 전가 비율이 우리가 훨씬 낮아. 몇 프로야? 읽어 봐. 우리 그거 나와 있죠.

통계 나왔다. 그만 언론에 나왔죠. 우리 전가 비율이 제일 낮아요. 응? 몇 퍼센트 당? 그래, 이 좋아요.

이게 조선일보지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민주당, 한국당 누은 예비 후보 등록 1위, 허경영의 무슨 1위. 이렇게 나와 있죠? 네, 나와 있죠? 네.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드롬 올려봐. 약간 약간 올려봐. 이 약간 내려봐. 어, 사진 좀 보게 내려봐.

이게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 사무실 입구 맞죠? 네. 이렇게 딱 실어. 지난 3월 서울의 국가혁명 배당 당사 모습. 허행 총재 사진 밑에 방맹이 놓여 있다.

그렇죠? 곽창 곽창렬 기자. 어, 요게 방명록이 이런 거 안 써도. 괜찮아요. 알겠죠?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돼.

자유롭게. 요새는 절대 사람을 제재하면 안 돼. 뭐든지 자유롭게. 알겠죠? 뭐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절대 그러면 안 돼.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이야. 당에 앉아 있는 사람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오는 사람의 자리를 양보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문짝 걸어잠그고 “앉아가 여기는 비밀스러운 곳인가. 들어오지 마세요. 손님은 저쪽에 가.”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무조건 살인 강도가 와도 그 사람이 제일 좋은 자리에 가야 돼.

당,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나 하고 낮춰야 됩니다. 사람한테 접근할 때는 예수가 발바닥부터 씻어 주죠. 아멘. 인간한테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접근해서 올라가서 불알, 그다음 배꼽.

웃기는. 그렇게 올라가서 그다음에 심장을 씻어야 돼. 그러면 가슴이 동화가 돼요. 그다음에 머리에 가능하면 올라가지 않는 게 좋아.

상대가 열받으면 나는 그냥 대답만 하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밑에는 발바닥은 주물러 주지도 않고, 불알이나 배꼽도 거치지 않고 그냥 머리로 올라타 가지고 “서로 밥 먹으려고 나는 무슨 대학 나왔다고” 이렇게 대들면 그 사람들이 좋아하나? 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주물러 줘야 돼.

그러면 우리 국가혁명 배당당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남만 복장을 입고 하버드 대학을 찾아온 하버드라는 사람이 있었죠. 네.

그 사람이 처음에 그 대학 이름이 하버드 아니야. 그 남만 옷을 입고 온 사람 이름이 하바도가 가지고 현관에 가니까 총장 좀 만났더니 경비가 아래위로 훑어보이 “거지 새끼, 아이 뭐 돈 뜯어온 게 틀림없어.” 그러니까 우리 총장이 바쁘니까.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고집을 바닥바닥 부려.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거예요. 그 가서 총장실에 갔어. 총장이 딱 마주쳤어. 총장님, 잠깐 좀 뵙겠습니다.

아, 그래요. 잠깐 계세요. 총장이 가서 코트에서 100불, 100불짜리 가져서 주면서 가서 식사하세요. 나는 지금 바빠서 못 만납니다.

아, 그래요. 그래, 돈을 들고 나와 버렸어. 그 자가 하버드 대학 열 개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져갔어. 그 자야.

알겠어? 그 하버드 시야 나와 가지고 프린스턴 대학을 만들었어. 무슨 이해 가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서 나중에 그걸 알아 몰라. 지금 하버드 대학 앞에 뭐 써 있어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그게 적혀 있어. 그런 어마어마한 기부자가 왔는데 옷은 걸배이 옷이야. 남녀 노부부가 찾아왔어요. 부인하고.

그런데 누가 보냐? 누가 봐도 거지야. 그런데 그 자가 수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표는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이야. 그 사람 가져간 이유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만들어 달라고 가져간 거. 근데 총장한테 100불짜리 하나 어디가 쫓겨 놨어.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사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되나. 됩니다. 초라한 노인, 아주 성질 더럽고 고약한 노인, 어떤 사람이 와도 소화해야 돼.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런 상태로 권력을 잡으면, 그런 사람이 내 옆에 붙어 있으면 그 권력은 썩어 문드러져. 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네. 사람이 오면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다 비밀 없이 오픈. 다 그게 성공하는 길이에요.

알겠죠? 아니, 무슨 당원 당원이 비밀이 있습니까? 다 당원인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해야. 될 판인데 안 그래요. 이거 뭐고 21대 국회인 총선거 예비 보자.

정당별 전과자 확대해 봐. 좀 더 확대해 봐. 더불어민주당 예비 보자. 379명.

이거 옛날 거네. 날짜가 지난 거네. 자, 증가자 비율 여기 있죠. 이 32.2%.

자, 국가혁명 배당금당 여기 있죠. 예, 후보 639명. 지금 몇 명이죠? 800. 오늘부로 900명이 그냥 계산하게 좋게.

정가 비율 19.1%.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요. 3.5%도 있어. 29%, 40%, 53%.

뭐, 이게 정의당이 53.5%. 어, 어. 민중당 몇 프로야? 67.4%. 왜 우리 당을 이렇게 음해하고 왜 우리 당을 의해 맞아? 뭐, 우리 당에 살인자가 있어? 없습니다.

살인자는 나야. 앞으로 말이야, 뭐 남북 통일 있다고 소리 하면 전부 사형시킬 거예요. [박수] 알겠죠? 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 권력을 가진 자는 권세를 가진 자는 내밖에 없어요.

알았죠? 네. 그런데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그걸 살인으로 이야기하나? 과실치사는 살인이 아니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 당은 19.1%.

사람은 900명이 이거를 나를 덤터기 씌우는 무슨 기술자들. 이게 뉴스에 나왔어. 응. 우리 당이 여야 더불어민주당 하고 자유한국당 합친 거에 보다 국회 후보 등록이 많죠? 네.

900명. 900명. 알겠죠? 그러니까 다른 당은 후보 예비 후보자 수가 20명. 바른 미래당, 새로운 보수당 10명.

대한 신당 하나도 없죠. 정의당 43명. 민주 평화당 세 명. 우리 공화당 여.

이건 자 국회원 있는 들이야. 맞죠? 국원이 없는 당은 우리당 밖에 후보 등록한 게 우리당 밖에 없어. 이 앞에 뭐 미래를 향한 전진당, 어,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런 아예 없고. 국가혁명 배당 금당을 왜 이 밑에 넣어놨는지 모르겠는데 639명이 아니라.

900명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실제에, 이거는 이제 지우세요. 네. 그리고 국가혁명 배당당, 아까 뉴스 올려보세요.

이 올려보세요. 아, 기사 올려봐. 어, 여보세요. 제가 빚이 많아 힘든데, 빚 갚아 줍니까? 5억까지 갚아줘.

안 갚아줘? 우리 당은 무조건 대통령, 국회 151석 되면은 국민 5억까지 모든 부채, 법정 뭐 해놓은 거 있죠? 네. 파산 신청한 사람들 전부 그 해제돼 버려. 다 갚아. 다 파산 신청해서 파산된 자들 다 해제해야 100% 정리해 주고 다시 원위치, 알겠죠? 네.

개인한테 사채, 은행 비, 5억까지, 알겠죠? 아버지하고 아들이 아버지는 월에서 논밭 잡아서 4억, 아들은 서울에서 식당 하다가 5억 빚었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10억까지 갚아줘. 왜 세대가 다르니까, 알겠죠? 10억에는 아버지 빚 5억까지 갚아줘. 서울에 있는 아들 빚 5억까지 갚아줘.

이렇게 해서 우리 국가가 빚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양적 완화를 통해서 즉시 해결해 버려, 알겠죠? 한 시간 동안 빚 갚아주는 전화가 계속 걸려왔다, 그렇죠? 자, 학생들의 등록금 지금 융자받은 거 다 해결이. 그러니까 학생들은 빚 하나도 없어. 또 지금까지 융자 받아가 대학 졸업한 사람들 빚 다 없어져 버려. 탐가자, 알겠죠? 네.

내가 해는 게 몇 가지. 잔치, 빚 잔치 다 해주고, 그다음에 정과 잔치, 모든 전과 없어져, 알겠죠? 네. 어, 없어집니다. 네.

자, 요런 식이야, 그렇죠? 올려봐요. 어, 배당금 당은 후보 등록이 몇 명이야? 883명이 돼 있다, 그렇죠?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맞죠? 네. 그럼 국가혁명 배당금당 등록 많이 했죠? 네. 저거 300만 원씩 해도 저것만 해도 30억이 적은 거 아니죠? 저거 앞으로 253명이 나가면은, 네.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에 발을 묶었어.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 뒀어. 자, 우리도 하늘을 봉쇄할 수도 있겠죠.

네,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겠죠. 네. [음악] 상당히 중국은 지금 초토화되어 가고 있어요. 응.

박준영 씨 인터뷰했어요. 박, 박, 박사님 인터뷰 좀 했어요. 그 조선일보 인터뷰한 거 보자. 워싱턴, 미국 야.

제목부터 제목 내려야지. 아, 중간에 나오네.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했다는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겪었으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며 허경영 총재 이념이 나의 철학과 맞기 때문에 입당해서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렇죠.

박수. 어, 그러니까 어, 여기는 국무총리 한 사람들이 붙은대요. 내가 나가면 아주 좋아. 내가 나가서 국무총리 하는 사람들 잡으면 되겠죠.

네. 예. 근데 나는 국회의원에 대통령에 관심이 있지. 국회의원에 관심이 있어 없어? 없어요.

나는 또 지원 유세하러 다녀야 돼, 안 다녀야 돼? 그니까 우리 박사님이 하는 거 알죠? 서울대 나오는 의사. 우리, 우리 학벌 좋은 사람들 별로 없는데. 우리 [웃음] 박사님 알겠죠? 박사님이 여기서 떨어지면 알아요. 여기서 화장터 못 갈 거예요.

알겠죠? 총리 후보가 우리나라 총리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서 붙은 일이 없고, 대통령 후보로 나가서 다 떨어져. 우리나라는 총리 관제 위치가 쉬워요. 총리 관제 위치가. 우리 대통령 박 대통령이 지을 때 총리 관제 위치를 어떻게 잡아 놨냐? 국회하고 총리 관저 위치는 맥다운이 빠져 낸다.

지어 놨어. 이게 부산이, 부산이 이 이게 산이야. 알겠죠? 여기가 서울 대학 있어. 맞죠? 네.

여기 창덕궁이 있어. 그렇죠. 여기가 종묘가 있고. 그죠.

그러면 여기가 창덕궁이 이렇게 있죠. 옛날에 이게 장기은 여기가 뭐죠? 여기가 경복궁이. 여기가 경희궁이. 그래서 이거는 인왕산, 요거는 낙산, 그래서 이게 말하자면 이런 혈자리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서출 동류,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가.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서쪽으로 가는 거야, 동쪽으로. 맞죠? 그래서 이게 최고의 수도 자리야.

그리고 한강은 안산을 거쳐서 가리고 있으면 동에서 서로가. 하나는 일로 가. 교차되지. 네.

교차되지 않아. 그러니까 이거는 절대적인 세계 통일 수도 자리야. 알겠죠? 그런데 이 자리에 보면은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하는 말이니까 참말 들어야 돼. 이상도 없고 내 이하도 존재하죠.

알겠죠? 네. 이 산이 이렇게 짜져 있어. 요게 시골로 말하면 동구 바퀴야. 총리 공간이야.

알겠죠? 총리 공간은 이 자리에 청룡 안에 끄은 물에다 갖다 놨어. 이게 시골로 치면 여기가 양반들이 사는 집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길이요, 게 동구 밖이야. 알겠죠? 동구 밖에 지금 아버지가 술 먹고 여기서 이렇게 오면요, 동구 박이 있어요.

그럼 여기는 주로 뭐가 있냐면 생이 있잖아. 생이 나가는 거. 그런 게 여 동구 밖에 주로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술 먹고 늦게 집에 오면만큼 오면 살기가 짓고 있는 거야.

주인이 오는 걸 알고 뛰쳐 나와. 알겠죠? 아멘. 아, 여기서 어떻게 할까? 사람은 신랑에 오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개가 벌써 주인 아저씨가 술 취해 가지고 오고 있는 걸 알아요. 그래 가지고 막 짖으면서 나오는 요 동구 박해 요게 총리 공간을 지어놨는데 거기 가서 한 달 이상만 있으면 대통령 물고는 물고는 인기는 올라가지.

총리가 1인 지야, 만인 지상이. 그 1인 지할 때 그 1인이 누구야? 대통령. 대통령 앞에서는 하야, 1인 지하. 그러나 만인 지상이 또 세상 사람 위에는 제일 높아.

맞잖아. 그러나 왕은 1인 지하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왕은 그냥 만인 지상인. 이제 총리는 1인 지하가 앞에 붙어 한 사람한테는 래야. 대통령보다 낫다 이 말이야.

그 1인 만인 지상이 여기다 집을 지어 놔야 대통령 중심지에서 이 내각이 꼼짝을 못하지. 알겠죠? 이렇게 지어놓고 여기도 국회의사당 마찬가지야. 용골에 다 지어놔 가지고 용이 떨려면 꼬리를 흔들어야 되잖아. 흔들면 제정신이 없어 전부.

[웃음] 다 알죠? 여기도 국회 가서 오래 있은 사람 대통령 되기 어려워. 초선 정도 하면 나와서 대통령 될 수 있어요. 한두 선 정도 거기서 국현 선업은 했다. 그 대통령 물 건너가 버려.

왜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니 아주 더러운 봉수야. 거기는 오래 있으면 안 좋으니까. 내가 가서 오래 있을까? 오래 안 있어. 빨리 탈출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총리 공간에 오래 있던 사람들 겁낼 필요가 있나 없나? 이미 에너지가 다 나 아웃된 거야. 알겠죠? 우리 종국 후보 잘 들어야 됩니다. 응? 돈 보면 안 돼요. 돈 보면은 그냥 알겠죠? 그러니까 이 동박은 다 여기 동구에는 서울고가 있어.

서울고 학교 있죠? 여기 동구 서울고 학교 있다. 적십자 병원이 있고. 알죠? 그래 여기가 여기서는 김구가 죽어. 김구가 요 동에서 죽어 안 죽어? 여기에 경교장이 있어.

거기가 김구가 살고 있. 어떤 놈이 군인이 와서 김구를 딱 만나서 아 김구 선생님 좀 뵙겠습니다 그래. 김구가 와서 딱 앉는데 바로 일어나서 권총을 탁 뽑아. 김부 마방을 서 쌌어.

그 자리야. 이 자리와 이 자리. 알겠죠? 마빡에 총 맞는 자리. 힘을 빼는 자리야.

알겠죠? 김구가 겸손하게 겸손하게 저 성북동이나 데 가서 조그만한 기와집에 있었으면 국민들을 정세에 맞아 안 맞아?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경고장 같은 그런 왜놈이. 지원한 좋은 집에 들어앉아 있으니, 그게 좋은 일이 있을 수가 없어. 내가 거기 왜 들어가냐. 이러 들아, 나는 도성 밖에 조그만 집에 있으면 된다.

이래서 얼마나 좋았어. 알겠죠? 일본 사람들이 지은 그 온 집에 들어가서 호강한 집이지. 그런데 있을 게 아니었어. 알겠죠? 터가 나쁘다는 걸 왜 몰라.

거기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걸 왜 모르냐. 그러니까 허경영은 천문지리, 천문 지리가 어떻게 된다고요? 응. 신인은 뭐, 뭐 한다고요? 응. 상통하죠.

네. 지리하죠. 예. 상통 천문을 하지 않은 자가 하달 풍수를 볼 수 있나? 지리를 볼 수가 없어요.

응. 가짜로 보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그래 가서 아이, 좋은 자리라고 거짓말해.

하고. 응. 자, 이리 나오세요. 내 강의는 생명이 있습니다.

나오세요. 이제 말이에요. 이제 우리 후보는 이 옷을 벗어 제껴야 돼. 그리고 청바지 입고 말이야.

응. 위에는 티를 딱 입어요. 응.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딱 착.

그러면 나이가 한 50년이 줄어들어. 알겠죠? 그다음에 머리는 가발을 쓰고 탁 나타나면 30대야. 나갔다 오면요. 박사님이 나갔다 오면은 본 사람은 박사님 찍어.

본 사람은 알겠죠? 네. 어. [박수] 자신감을 좀 한 말씀 해요. 만장 아신 우리 혁명 동지 여러분, 무조건 합니다.

제가 그제 미국에 이민 간 친구한테 연락을 했어요. 야, 나 이번에 이 후보 했어. 그랬더니 미쳤어. 내 그래서 그래.

세상에 미쳤다. 아, 세상은 미쳤는데 너는 왜 미쳤어. 그러더라고요. 나는 신인 허경영한테 미쳤다.

[박수] 여러분, 미치면 미친다 말 있죠? 네. 미치지 않으면 못 미쳐. 맞아요. 우리는 다 미친 [박수] 사람들이야.

국가 혁명 배당금 당에 미쳤고, 신인 허경영한테 허영 영한테 다 미친 사람들이죠. 예. 그 힘으로 우리는 이 나라를 바꿔 나야죠. 네.

그것도 모르고 어떤 미친 놈이 정말 그건 미친놈이야. 아, 당신의 당은 무식하다고요? 그래서 내가 맞습니다. 걸 이거 되지. 가가 예.

우린 미, 무식합니다. 우리나 모두 먹은 적이 없어요. 당신들은 무척 먹었죠. 네, 당신들은 유식한.

[음악] 우리가,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음악] 맞죠? 네. 영어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아무나. 그 유식한 사람들.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게 해요.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싸움은 이긴다.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응? 예. 자, 어제 그저께 우리 하늘궁에 박종, 박종팔 씨가 왔어. 슈퍼 미들급 챔피언이죠.

어, 박정팔 씨가 딱 왔는데 내가 박정팔 씨가 내가 한번 보여줬지. 박정 씨 손이 내 두 배야. 그 키는 비슷한데. 아이, 손에 힘이 대단해.

그 내가 박정팔 씨 한번 보세요. 내가 에너지를 탁 태양으로 갖다 놔 버렸죠. 그러니까 박종발 씨 손이 나이롱 여자처럼 부드러워. 힘이 하나도 없어.

본 사람 있죠? 네. 그러니까 박정팔 씨가 기가 막힌데. 그러니까 나하고 박정팔 씨가 통하면 어떻게 돼? 그냥 키워도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그랬어.

100만 명이 이 저 500km 밖에서 온다. 내가 앉아서 힘을 다 빼버려. 그렇 때면 심장이, 심장이 뛸 정도 기운은 남겨 놓는다. 그거까지 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심장이 뛰는 힘만 빼고 다 빼 버렸어. 그 박정팔 씨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기가 막힌데. 그 자기는 유튜브만 봤는데 이게 실제에 여분 한 열 번 해 봤어. 맞아, 안 맞아? 맞아.

0.17 에너지가 탁 들어가고 탁 빠지고. 천 넣어주고.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 넣어주고.

박종팔 씨가 도했어요. 옛날 모습은 그대로 있더라고. 아주 박정 발 씨가 잘생겼어요. 근데 그 국가에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훈장을 열 번을.

받아도 싫잖아. 근데 훈장을 안 준다니. 내가 대통령 훈장을 줄 거야. 알겠죠? 음.

그 내가 답설야중거 불소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그러니까 내가 눈 덮인 길을 걸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길을 어지럽게 가고 있어. 맞죠? 네. 여러분들은 막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가고 있어.

불수호란행. 이게 오늘날 정치인들이, 맞아 맞아. 국민들이 말이야. 세금 512조 넣어줬더니 불수호란행.

아주 그냥 개판으로 어가면 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금일아행적. 오늘 정치인들의 발자국, 그 발자국이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돼, 안 돼? 돼. 근데 그게 이정표가 아니.

그 사람들 지금 걸어가는 게 여러분의 이정표가 부익부 비익. 내가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서 다 이야기는 못 하겠는데. 수가 없는 것만 만들어내. 그리고 앉아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뭐 이런 걸 가지고 미국하고 싸운다. 이러면 좋아. 유엔 상임이사회하고 붙어야 돼.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것들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가서 그냥 싸워야 되는 거야. 유엔 본부 우리나라 안 가지면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네가 왜 유엔 본부 미국에만 놔두고 있냐. 한반도로 가지고 와.

그 500개 단체 전부 서울로 와. 어. 이렇게 하면 좋아, 안 좋아? 이런 거는 한 번도 투쟁을 안 해요. 안 하고 싸운다는 게 맨날 비례 연동제.

그거 간신히 양보하고 양보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도 싹쓸이 하겠다고 또 무슨 당을 만들어가. 미래한국당을 만들어 가지고 비례 대표 군소 정당이 가져가는 그걸 싹쓸이 하겠다고 그걸 만들어요. 그 여러분들 그런 사람들, 이게 불 맞아, 맞아, 맞아. 이런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하고 있는 한, 여러분들의 앞으로 고난은 어마어마한 고난의 행렬이 이어질.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바꿔야 되겠죠? 네. 그런데도 투표 때만 되면 자기 신랑, 각시 뽑듯이 인물, 학벌 요것만 쳐다보는 거, 허경영 보면 됩니다. 알겠죠? 네.

국가혁명 배당금당 쳐다보면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명을 갖고 길거리에 나가야 돼. 맞아.

[박수] 맞아. 전단을, 전단을 한 장 돌릴 때마다 몇 천씩 올라가는 거야. 맞습니다. 몇 천씩.

짓 말 아닙니다. 네. 등록한 사람, 후보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을 올라갔죠. 네.

올라갔죠. 네. 그러면 지금 전단을 많이 돌리는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요. 맞습니다.

레벨이. 그래서 내가 어제 보니까 일조 레벨이 많아요. 아니, 30억 레벨에서 1조 레벨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전단지 돌린 사람들이야. 한 장 돌리는데 천 레벨이 올라간 거야.

천 레벨씩. 어. 그러니까 5천 장, 만 장 돌리면 그냥 일조 레벨이 올라가 버려. 아, 네.

아. 자, 중앙일보 화면 띄어 봐. 응. 월요일 날, 음, 14장 이상, 14페이지 이상 나왔거든요.

조선일보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어. 중앙일보가 14페이지 나왔어. 내가 하나 힌트 줄게요.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 이런 4대, 3대, 1가지 중앙, 조선, 동아에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없어. 네. 한 번도 안 해 줬어. 근데 이번에 900명이 등록하니까 해 주는 거야.

조선일보 나오죠? 중앙일보, 이 조선, 중앙일보, 오늘 조선일보 나왔죠? 또 동아일보 나오죠? 네. 동아일보. 3대 일간지가 줄줄이 내주는 거예요. 잘 됐죠?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이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 정권으로, 맞아, 맞아. 알겠죠? 참고를 하세요. 네.

지금 나쁜 텔레비전이 나를 모아 하는데 내가 고향에서 형들이 몇이 있다 이러잖아. 그러면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갔어. 그러면 나는 무섬 살고 그 집에서 중학교 보내 줬나? 아, 나는 정교 1등 했어.

6년간 수석한 사람이야. 내 졸업 때 나하고 같이 졸업한 애가 300명이었어. 학생이 많았어. 그때 그중에 중학교 안 가는 애는 나 하나뿐이야.

아, 나는 정교 1등. 지금 그 텔레비 보세요. 그런 거 보지 마세요. 네, 허경영이가 시원해서 신동이었다 소문은 다 했어.

아멘. 운동회 나갈 때마다 1등이야. 그 운동회 나가는데 내 옷이 너무 지저분해 가지고 내 선생님이 나를 불러가지고 야, 영아, 너 이리 와. 그래.

저 한쪽 구석에 가지 내 친구를 데려오니 그 옷을 바꿔 입혔어. 바꿔 입혀 가지고 나 단상에 올라가. 그렇게 해서 내 홍보대회 나가면 1등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 친구가 내 옷을 입고 있는 거 보니까 꼴불견이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입고 있으니까 모르는 거야. 그 옷이 얼마나 안 좋은지. 응.

근데 그 애 옷은 부모가 있는 애 옷이야. 나는 부모가 없는 애 옷이야. 근데 나한테 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뭐 어쨌다고요? 그러 내가 써 나올까? 어떻게 초등학생을 무덤을 살려? 부모가 있으면 그 형들이 그 형들이 무슨 살은 줄 알아요? 그리고 나는 왜 막내? 내 혼자만 그러면 중학을 안 보내 줘. 정교 1등한 애를.

걔들 중학교 다니는 걸 2년간 지켜보다가 서울로 도망갔어. 했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내가 들 중학교 아침저녁으로 나갈 때마다 길에서가 있는데 애들이 내쳐도 오고 야, 영아, 너 도망가야지. 마여 왜 있냐? 너 공부도 잘하는데 그냥 서울로 도망가라.

막 이래 애들이. 그래가지고 걔들이 1년 지나니까 2년째 들어가는 날 봄에 돈을 싹 모아가지고 나한테 주는 거야. 그 돈 가지고 서울로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야, 너는 서울 가면 대통령도 될 텐데.

너 왜 여기서 맨날 살리. 하고 있냐? 내가 그 집에 아들이야. 아닙, 여러분들은 상식적으로 되는 소리를 좀 해. 맞습니다.

형제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이미 그거 집안에서 나한테 하는 거 보면 내가 누군지 알 만 하잖아.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6.25 사변 때 내가 전쟁 고아였는데, 누구 집에 컸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누구를 형님이라 부르든, 누구를 아버지라 부르든,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그래 안 그래요? 초등학교 1학년 때 된 한문이 우리나라 한문을 다 뗐어.

그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때 우리나라 성경, 그때 다 뗐어. 팔만대장경, 그때 다 뗐어. 그러면 내가 그때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뭐 서울에 와서 공부한 거 있나?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법대, 알죠? 야간 대학원은 행정 대학원. 그러면 그 공부 아무 쓸데없는 거야. 아무, 내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거야 그거. 아무 쓸모 없는 공부를 했다니까.

근데 인간들이 저거 공부도 안 했다 이럴까 봐서 할 수 없이 다닌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학교 가서 애들 찾아보면 한심해. 교수를 찾으면 저것도 사람인가? 진짜예요.

한 다 틀려. 영어도 막 틀려. 내가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많이 뗐거든. 그러니까 이게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학 선생이 수학 문제를 한 페이지를 풀어놔.

여기서부터 하나를 이만큼 풀어. 그러다 딱 푼 다음에 나를 한번 쳐다봐요. 그럼 선생님, 저기가 틀렸습니다. 딱 그러면 선생이 얼굴이 노래지죠.

다 고칠 수가 없어요. 어디가 틀린지를 모르는 거야. 그러면 나보고 “영아, 네가 나와서 좀 해.” 내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르킨 거 아니야, 우리 반 애들한테. 왜 수학 선생은 노다지 대학 나왔는데 수학이 틀리는 거야? 야간학교 선생은 좀, 그 당시 좀 괜찮았어요.

근데 고등학생한테 수학을 맡기는 거야. 그럼 나는 완벽하게 풀어주지. 그 사람이 풀면 미적분이 돼 버려, 아리송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한 거, 배울 거 하나도.

그 수학 공식 써먹나 지금? 안 써 먹어요, 하나도. 내가 서울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거 하나도 안 써 먹어. 단, 법대에서 배운 거.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럼 3대 주권입니다. 아니에요, 3대 권리야. 생존권, 소유권, 등.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알겠죠? 투표해 가지고 지도자 뽑아 놔. 말 안 들으면 저항해. 그것도 말 안 들으면 혁명해 버려. 이게 3대 주권이.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는 권리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권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5대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계약 자유 원칙. 왜 자본주의 원칙이 그렇죠? 공산주의는 이 세 가지가 없어. 그렇죠? 그러면 자본주의의 대원칙은 그건데,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뭡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전원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거기서 긴 공짜가 들어간다.

절대 공평할 때 이자가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는 거야. 공이라고 할 때 이 공이 들어간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법은, 법을 배운 거는 그나마 달달달 외우는 거는 써먹어.

강의 때 그렇죠. 법을 다 공부했으니까. 그러나 법무사님이 변호사처럼 쓸 수 있나? 없. 법대 다녀봐야 변호사 공부 안 하고 저저 저저 법무사님처럼 그렇게 안 하면 실무 경험 없으면 못 써먹어.

그것도 생전 공부한 게 써먹을 게. 하나도 없는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만 써먹을 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오직 신인이 와서 써먹는 영성, 여러분은 지성. 그런 지성 따위 가지고는 우주를 바꿀 수가 없어.

지구를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를 여러분들, 이런 불수호란 행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정말 금일 아행, 나의 오늘 개인의 행동은 정말 이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돼야 되는데, 우리가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이런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돼야 되고, 맞죠? 네.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앞으로 이런 정부가 우리가 돼야 되겠죠? 네. 그래서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것만 하고, 에너지를 받은 사람 중에 빨리빨리 가고, 정말 유정한 사람들은 좀 하고, 하늘궁에서 전부 에너지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왜 우리가 빨리 끝나고 또 가서 하늘궁 가서 또 한 개명 데리고 산을 올라가야 돼.

갔다 오면 밤 12시야. 나는 밤 12시까지 강행군이.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하면 일정이 잘 안 맞아. 알겠죠? 아주 좀 꼭 나를 끌어 안아야 되겠다.

그런 사람들만 좀 남고. 신은 꽃다발이 하나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서 너무 고생하신다. 그래서 아마 박현숙 공에 수고, 아주 인간성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제가 6.25 때부터 친한 분인데. 신한테 여러분 뜨거운 박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예비 후보자로 가야 되는 거네. 네.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 가지고 시간이 있으면 노래하면 좋데. 시간이 없지. 됐다. 자, 여러분들 중앙일보에 나온 거 여러분들 많이 좀 홍보해 주시고, 우리 본신 태양 신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나중에 362, 88일 이후에 오는 자들은 여기가 순례 장소죠. 네. 지금은 순례 장소가 아니죠. 신인이 직접.

아하는 장소예요, 알겠죠? 네. 우리는 강의를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어요. 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나가 버려요.

그래서 비가 오면은 저 들어온 물들이 스스로 닦여 나가 안 나가? 그거 물 가지고 일부러 씻어야 되나? 그냥 길거리 지저분한 게 폭포가 오면은 싹 씻겨 나가 버린 듯이 내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몸속에 있는 과거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사라진다는 거 알겠죠? 멘.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 물은 우리가 그 물을 받아가 비를 받아가 청소 안 해도 비가 내리면 자동 청소가 돼. 맞죠? 예.

더러운 불순물이 씻겨 나가죠. 예. 내가 말을 하는 걸 귀로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려. 몸이 맑아지는 거 알겠죠? 아, 아.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오늘 전생에 전 모든 전전생의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렸어. 알겠죠? 그래도 천사는 또 줘야 됩니다.

아. 자, 천사는 공의를 위해서 쓰세요. 네. 내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 쓰는 거 아닙니다.

네. 내 이웃의 사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이런 데 천사를 쓰는 거예요.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종교 방송을 봤다. 불교 방송을 봤다.

그러면 불교 방송에 080 00에 7천 번 이런 게 있으면은 거기 하나 두들겨 줘야 되겠죠. 그냥 들으면 죄짓는 거야. 그걸 두들기지 않고 들으려면 듣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되는 거지.

그렇죠? 또 기독교 방송에 목사가 설교하는 걸 들었다. 그러면 그 기독교 공해 뭐 눌러 줘야 되겠죠. 나를 안 가더라도 그런 걸 찍어주는 자가 그 집안이 화하고 복이 있듯이 내 강의를 듣는 자들은 스스로 몸에서 업장이 녹아 나가 알겠죠. 네, 녹아 나가죠.

네.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의 강의를 텔레비전을 하더라도 들으면 공짜로 듣지 말고, 그 교회 온라인 번호에 도장을 공공공 찍어서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상생 방송 이런 방송에 그 돈을 보내 줘야 강의 도둑놈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 강의는 바깥 빼면 무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야 돼. 강의 도둑이 되면 안 된다. 남의 법이라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자가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대가를 지불해 줘야 여러분이 복을 받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종교 방송이 잘 돼서 우리에게 피해 올 것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다가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이야. 알겠죠? 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그들을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세요. 앞으로 알겠죠? 네. 꼭 그냥 멍청하게 보지 마세요. 핸드폰에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열심히 하는 강의에 대해서 대가를 치러 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그 혜택을 봐, 안 봐? 봅니다.

보겠죠? 네. 좋은 일에 쓰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선행도 해가면서 내 강의를 들으면 그냥 업장이 싹 녹아버려. 업장이라 하니까 좀 못 알아듣는 거 같은데, 섭이 녹아난다 말이야.

섭. 무슨 섭이 녹아 나냐? 악습. 악. 전생의 악습.

무슨 말인지 알죠? 전생, 현생의 악한 습관이 스르르 놓아버려. 그래 부부 사이 좋아지고 알겠죠? 네. 이 습을 녹는데 안 외워도 돼.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듣고 가면 그냥 섭이 녹아버려.

마음이 홀가분해야죠. 알겠죠? 네. 거기에다가 천사를 넣어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이제 머리가 맑아졌어. 네. 눈 감으세요. 자, 지금은 우리가 순례자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그자가 직접 왔을 때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먼 훗날 이 자리에 362 후에 내가 가고 나서 순례자들이 이 종로를 가득 메울 텐데, 그때 내 사진을 보고 통곡하는 자들이 있을 거예요. 전 세계인들이 그렇게 할 거.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여기 와서 엄청난 복을 받고 갑니다. 어떠한 세력이 나를 모함해도 그것은 아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들이 하는 말은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내 보고 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니,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여러분이 믿습니까? 고아를 하면서 호적에 애를 여명을 입적시키고 여자를 호적에 신고해서 입적시키고 다시 빼내고, 이렇게 해서 내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자하고 뭐 산 것이 어떻고, 뭐 온갖 누명을 퍼뜨리고 씌우는데,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자, 어떤 방송도 허경영 말 위에는 허경영 의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합니까? 네. 그것을 본 사람의 기록은 내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다 찾아볼 수가 있고, 공해는 여러분의 에너지에 그걸 참고하고 있다는 거.

절대 누가 그런 말을 하면은 36개 도망을 가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는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아까 많은 에너지 나온 사람 있죠? 네. 온 사람은 150, 오래 있은 사람은 엄청나요.

조단위 몇 개나 붙어 알겠죠? 네. 그런데도 내 맘대로 그걸 일일이 올려 줍니까? 아, 아닙니다. 천사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천사를 공의를 위해서 쓰셔야 됩니다.

남편하고 싸우는데 힘겨라 쓰는 거 아니에요. 예. 무조건 공의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적,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

딱 한 가지, 순례객들이 왔을 때 천사 들어가라 소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내가 있을 때 이게 마지막인 겁니다. 맞죠? 네. 천사 들어라고 모든 일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네. 내가 장가 언제 갈까요? 내 여자는 동쪽에 있습니까, 서쪽에 있습니까?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알겠죠? 네. 이 여자가 맞습니까, 저 여자가 안 맞습니까? 부모들 혼란하게 하지 마세요.

부모님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손 내 보세요. 박 아무개 여자, 김 아무개 여자. 한쪽에 손이 탁 떨어져 버리면 그쪽은 가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이렇게 천사를 활용해야 됩니다. 주식 투자자들, 개미 투자자들 주식 투자할 때 회사 이름만 되면 한쪽은 손이 떨어져. 반드시 그쪽에 투자하면 망하는 거예요.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천사 활용하는 거 이제 가르쳐 있네. 자, 두 번째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해라.

모든 병은 다 나라. 여러분한테 에너지 주다가 내 목이 쉬었어요. 그다음 또 있죠? 네. 모두 다 부자 되라.

역시 여러분들이 구제 불능성 있어. 부자 되라는 소리는 천사 주는 거보다 소리가 더 커. 우리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부자 되라. 문제.

자녀들 결혼 문제, 자녀들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진급 문제, 가족의 진급 문제, 남편의 취업 문제 다 해결되다.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 잘생겨져라. [박수] 얼굴 이쁜 사람들은 더 이뻐져라. [박수] 천사님 나오세요.

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