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8 1219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려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산다
Overcoming the Coronavirus. Abandoning truth, justice, and freedom for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grace
The Divine Mandate: Abandoning Truth, Justice, and Liberty for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Grace
현 시대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의 정책과 사상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궁극적으로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고 건강해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허경영 강연 시청: 강연 내용을 이해하고 그의 사상을 접할 준비.
- 기존 가치관 전환: ‘진리, 정의, 자유’와 같은 기존의 가치관을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를 받아들일 마음가짐.
- 현 시대 문제점 인식
- ‘진리, 정의, 자유’의 한계:
- 진리: 시대에 따라 변하며,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을 야기.
- 정의: 국가 간, 집단 간 충돌을 일으키며 전쟁과 갈등의 원인.
- 자유: 신(神)이 없는 자유는 이기주의를 낳고,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착각을 유발.
- 환경 파괴: 국가 간 정의 충돌로 인한 환경 오염과 파괴.
- 사회 갈등: 젊은 세대와 노인 세대, 국가 간 갈등이 심화되고 해결할 인물이 부재.
- 자살률 증가: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고 자살률이 세계 1위.
- 정치 부패:
- 국민의 혈세가 사리사욕, 당리당략, 부정부패에 사용.
- 선심성 예산, 채권 발행 등으로 지방 살림이 파탄.
- 공무원들이 예산을 절약하면 좌천되는 비정상적인 시스템.
- 쌍벌제와 같은 법 제도가 부정부패를 조장.
- 해결책 수용
- ‘섭리, 공의, 신유’로의 전환:
- 섭리(攝理): 모든 존재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 공의(公義): 개인이나 국가의 이익을 넘어 모든 인류에게 의로움을 추구.
- 신유(神由): 신(神)의 뜻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추구.
- 그의 정책:
-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절감 및 효율적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배당금 지급.
- 부채 탕감: 5억 원까지 개인 부채 탕감 및 학생 등록금 융자 해결.
- 전과 기록 삭제: 대통령 취임 이전의 모든 전과 기록 삭제.
- 국회의원 및 보좌관 축소: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보좌관 3천 명 없애 연간 1조 8천억 원 절감.
- 지자체 단체장 선거 폐지: 대통령이 지자체 단체장을 임명하여 선심성 예산 낭비 방지.
- 교도소 폐지: 죄수들을 먹이고 재우는 대신 벌금형으로 전환하여 재산 환수 및 국민에게 환원.
- 쌍벌제 폐지: 뇌물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 시 포상.
-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한반도를 세계 통일 수도로 만들어 국제적 위상 강화.
- 신정 정치: 이끄는 신정 정치를 통해 국가 시스템 개혁.
- 그의 가르침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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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유지: 세상을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으로 인식하고, 모든 현실을 공의의 관점에서 바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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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실천: 타인을 돕고, 어려운 사람에게 천사를 사용하는 등 선행을 통해 영혼의 가치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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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홍보: 그의 사명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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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도둑 금지: 다른 종교 방송이나 강의를 들을 때도 대가를 지불하여 복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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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활용: 천사를 통해 건강, 부, 결혼, 취업 등 개인적인 문제 해결 및 미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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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총재에 대한 오해: 언론이나 타인의 비방에 현혹되지 않고, 그의 말을 믿고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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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가치관 고수: ‘진리, 정의, 자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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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이익 추구: 공의를 우선시하고,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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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정의, 자유: 현 시대의 문제점을 야기하는 기존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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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 공의, 신유: 제시하는 새로운 가치관으로,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데 필요한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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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 절감액을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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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그의 영적인 힘으로, 개인의 문제 해결 및 미래 예측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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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正見):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으로, 지구를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으로 인식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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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몽상(顚倒夢想): 사견(私見)에 빠져 세상을 거꾸로 보고 착각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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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부역조(換父易祖): 조상의 것을 버리고 외래의 것을 좇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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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 정치: 신(神)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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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의 영적 효과: 그의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몸속의 과거 업장(악습)이 녹아 사라지고, 영혼이 맑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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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 강연 참석 및 에너지 체험을 위해 하늘궁 방문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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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예언: 362년 88일 후 백궁으로 돌아가면, 현재 강연 장소가 전 세계 순례객들의 성지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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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그의 정책과 당에 대한 언론 보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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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 일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는 일화.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가 간의 이기적인 정의 충돌이 바이러스를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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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가치 전환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유발함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음 -
기존 가치 비판: 진리, 정의, 자유
정의의 충돌: 국가 간 이기적인 정의가 전쟁과 갈등을 유발함
썩어 빠진 진리: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로 젊은이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률이 높아짐
자유의 문제: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사고방식이 문제를 일으킴 -
허경영의 정치 및 사회 개혁 방안
공의 시스템 구축: 아프리카 기아, 중국 황사 등 전 세계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공의 시스템이 필요함
국민 배당금 제도: 국가 예산 절약을 통해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고, 복지 예산을 대체함
부채 탕감 및 전과 해제: 5억 원까지 개인 부채를 탕감하고, 학생 등록금 융자를 해결하며, 모든 전과를 없앰
부정부패 척결: 쌍벌제를 폐지하고 단벌제를 도입하여 뇌물 수수자를 처벌하고, 신고자에게 포상을 지급함 -
허경영의 신인론과 영적 메시지
지구는 가상 세계: 지구는 영혼의 성품을 테스트하는 시뮬레이션 공간임
영혼의 가치: 육체는 사라지지만, 깨달음을 통해 얻은 영혼의 가치와 성품은 백궁으로 가져감
업장 소멸: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과거의 악습과 업장이 녹아 사라짐
천사 활용: 천사를 통해 개인의 문제(결혼, 투자 등)를 해결하고 공의를 위해 사용해야 함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가 간의 이기적인 정의 충돌이 바이러스를 불러오며, 인류 전체의 공영을 위한 새로운 가치관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허경영 총재 강연 시작 및 지지 호소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은 국민들이 국가에 낸 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부정부패만 겪었다며, 4월 15일 총선에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다.
1.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지지 호소
국민들은 5천 년 역사 동안 국가에 세금을 냈지만, 어떠한 정권에서도 국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했다.
이는 사리사욕,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인해 국민이 소외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4월 15일 총선에서는 나라를 잘 살게 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할 정책 정당에 투표하여 혁명을 보여달.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1.2. 허경영 총재 등장 및 감사 인사
이동섭 위원장은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는 위대한 정치적, 영적 지도자인 허경영 총재를 소개한다.
허경영 총재는 많은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뜨거운 열기에 고마움을 전한다.
-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새로운 가치관 제시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의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며, 국가 간 이기적인 정의 충돌이 바이러스 발생의 원인.
2.1. ‘진리, 정의, 자유’의 문제점 지적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인: 허경영 총재는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바이러스를 불러온다.
‘정의’의 충돌:
중국의 정의(물건 대량 생산, 황사 유발, 유연 휘발유 사용)는 한국에 악영향을 미친다.
일본의 정의(독도 영유권 주장)는 한국에 악의적이다.
20세기 문명은 국가 간 정의 충돌로 인해 전쟁을 유발했다.
‘진리’의 시대착오:
과거의 진리(상투)가 현재의 진리(머리 깎음)와 충돌하여 젊은 세대의 희망을 꺾고 자살률을 높였다.
어른들이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여 자녀 교육을 소홀히 한 결과, 서울대학교가 세계 100위권에 머무는 등 교육 시스템이 실패했다.
‘자유’의 오만함: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러한 썩어 빠진 정신이 에이즈나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질병을 초래한다.
환경 파괴와 갈등 심화:
국가 간 정의 충돌은 환경 오염과 파괴를 야기한다.
‘진리, 정의, 자유’를 내세우는 교육 지도자들 때문에 젊은이와 노인, 국가 간 갈등이 끝없이 이어진다.
이러한 갈등을 해결할 인물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모두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치관이 지속되면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심각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위협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2.2. ‘섭리, 공의, 신유’로의 전환 주장
새로운 가치관: 허경영 총재는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며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
‘공의’의 중요성:
‘섭리, 공의’는 일본, 한국, 북한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이다.
개인이나 국가의 이익만을 주장할 때가 아니라, 모든 인류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한다.
중국의 유연 휘발유 사용으로 인한 대기 오염은 한국 노인과 어린이의 기관지를 해치는 등, 국경을 넘어선 피해를 준다.
서해 바다는 중국과 한국을 잇는 호수와 같으므로, 중국의 환경 문제는 한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자기 국가나 민족의 이익만을 주장하는 국수주의적 정치인이 아닌, 글로벌 정치인이 필요하다.
‘자유’의 재정의:
‘자유’는 신의의 바탕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신이 없는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착각으로, 엄청난 제약을 만들어냈다.
외래 종교나 문화가 토종 문화를 잠식하는 것처럼, 우리 민족의 정신이 외래 문화에 의해 파괴되고 있다.
진정한 글로벌은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문화도 인정하는 것이며, 자기 것을 먼저 세우고 다른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한국 종교계도 외래 종교가 토종 종교를 장악한 상황이다.
일본은 외래 종교 비율이 낮고 자기 신사를 지배적으로 유지하는 반면, 한국은 조상들의 종교를 버리고 외래 종교에 의존하고 있다.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을 핸들링하는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지지만, 실제로는 허경영이 모든 것을 핸들링하고 있다.
따라서 공유(公有)로 가야 살 수 있다.
-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정의의 왜곡, 정치 시스템의 부패, 경제적 어려움, 자살률 증가 등)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해결책(공의 시스템,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전과 기록 삭제 등)을 제시한다.
3.1. 왜곡된 ‘정의’와 사회 시스템 비판
‘정의’의 왜곡:
한국 사회에서 주장하는 ‘정의’는 남을 해하는 ‘악’이 포함되어 있다.
불교의 팔정도에서 ‘정견(正見)’이 가장 중요한데, 한국 사회의 ‘정견’은 순전히 ‘사견(私見)’에 불과하다.
이는 개인적인 의견, 즉 ‘전도몽상(顚倒夢想)’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첫 단추인 ‘정견’이 잘못 끼워지면 나머지 모든 것이 헛된 것이 된다.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
현재 한국 사회는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문제가 많다.
따라서 공의의 시스템으로 사회를 바꿔야 한다.
3.2. 공의 시스템의 필요성과 경제적 해결책
공의 시스템의 필요성:
아프리카 어린이가 굶어 죽거나 중국의 황사가 발생하면 한국에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
한국인의 술값 절반만 줄여도 전 세계 굶어 죽는 5억 명을 살릴 수 있고, 국방비를 절약하면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미국이나 중국이 술값, 무기 생산 비용을 줄이면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고 아프리카에 펌프를 수십만 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공의를 주장하는 글로벌 정치인이 필요하다.
‘자유’의 재정의와 이념 비판: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다.
대한민국 헌법 1조의 ‘민주공화국’ 같은 이념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제는 인류 공영이 중요하다.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등 모든 이념은 결국 ‘민주공화국’을 표방하므로, 이념 논쟁은 무의미하다.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개혁 방안:
대의 민주주의의 문제점: 대통령은 국민의 세금을 받아 국가 살림을 맡은 하청업자인데, 국민 위에 군림하며 학벌을 내세운다.
예산 낭비:
공무원들은 연말에 예산이 남으면 무조건 다 써버리거나 지방채를 발행하여 빚을 만든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되는 등 비정상적인 시스템이다.
국민 우민화 정책: 정부는 올림픽 같은 행사를 통해 국민의 정신을 마비시키고 우민화 정책을 써왔다.
허경영의 신정 정치: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신정 정치를 펼칠 것이다.
대통령 비판 금지: 역대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 존재이므로 임기까지 존중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매출 512조 원 중 쓰고 남은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이다.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보좌관 3천 명을 없애면 연간 1조 8천억 원이 절약된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대통령이 임명하면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이들의 급료 1조 5천억 원도 절약된다.
교도소를 없애고 죄수들의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주며, 웬만한 범죄는 벌금으로 대체한다.
서울시 버스 조합에 연간 3천억 원이 지원되지만,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의 고액 연봉 등으로 적자가 발생한다.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복지 예산 200조 원도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에 200조 원이 낭비되었는데, 이는 실제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지 못하고 연구비, 회식비 등으로 사용되었다.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과 그 자제에게는 지급되지 않으며, 이들에게는 상속세 폐지 등의 다른 혜택을 제공한다.
국민 배당금은 공무원의 비리 없이 투명하게 지급될 수 있다.
자살률 문제: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특히 20대, 40대, 50대 가장의 자살 시도가 많다.
이는 장인, 장모, 부모의 요양병원비, 배우자의 생활비 등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할 시스템을 가져왔다.
부정부패 척결:
쌍벌제 폐지: 뇌물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주는 단벌제로 전환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이전에 발생한 뇌물 사건은 모두 무혐의 처리하고 사면 복권하여, 과거의 부정부패를 묻고 새로운 시작을 한다.
- 허경영의 세계관과 사명
허경영 총재는 이 세상이 가상 현실이며, 인간은 영혼의 성품을 닦기 위해 지구라는 시뮬레이션 공간에 왔다. 또한 자신은 신인으로서 미래의 순례자들이 찾아올 역사적인 인물임을 강조하며, 지지자들에게 사명을 갖고 활동할 것을 촉구한다.
4.1. 세상은 가상 현실, 지구는 시험장
세상은 가상 현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며 환상이다.
인간의 존재: 인간의 몸은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가상 공간의 일부이다.
지구는 시뮬레이션: 지구는 가상 세계이며, 인간은 이곳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성품(각성)을 닦는 시험을 치른다.
남는 것은 영혼의 가치: 가상 공간에서의 모든 활동은 사라지지만, 깨달음을 통해 얻은 영혼의 가치와 성품만이 남는다.
백궁으로 가는 훈련: 지구에서의 시뮬레이션 훈련을 거쳐야 낙원인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시험의 연속: 세상의 모든 가치는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이며, 이기려 하지 말고 양보하고 베풀어야 점수를 얻는다.
첫 단추의 중요성: 세상이 가상 현실이자 시험장임을 깨닫는 것이 첫 단추이며, 이를 잘못 끼우면 모든 일이 불행으로 이어진다.
4.2. 허경영의 사명과 지지자들의 역할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이 강의하는 이 공간은 미래의 순례자들이 찾아올 역사적인 순례 장소가 될 것이다.
지지자들의 특권: 현재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미래의 순례자들보다 먼저 온, 하늘의 복을 받은 최고의 사람들이다.
정견(正見)의 중요성: 허경영을 사견(개인적인 의견)으로 보지 말고, 정견(올바른 관점)으로 바라봐야 미래가 보인다.
종교의 한계: 석가모니를 비롯한 모든 종교는 허경영 같은 신인이 올 것을 몰랐기에, 정견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지지자들의 사명:
허경영이 살아있을 때 만난 것은 기적이며, 이는 엄청난 행복이다.
허경영을 용감하게 전하는 것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이다.
전단지를 한 장 돌릴 때마다 레벨이 올라가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점수와 연결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자세:
당원들은 오는 사람을 무조건 상전으로 대하고,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한다.
손님에게 접근할 때는 예수처럼 발바닥부터 씻어주는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하버드 대학 설립 일화처럼,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간첩이든 스파이든 모든 사람에게 비밀 없이 오픈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개인사
허경영 총재는 언론에 보도된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과 후보 등록 현황을 언급하며 당에 대한 음해를 반박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과 학력에 대한 루머를 해명하며 자신이 신인임을 강조한다.
5.1.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대한 언론 보도
전과자 비율: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 전과자 비율은 19.1%로, 더불어민주당(32.2%), 자유한국당(29%), 정의당(53.5%), 민중당(67.4%)보다 훨씬 낮다.
후보 등록 현황: 국가혁명배당금당은 900명(당시 639명)의 예비 후보자를 등록하여, 다른 당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후보를 배출했다.
긍정적 언론 보도: 과거에는 인터뷰조차 해주지 않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3대 일간지가 이제는 허경영과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대한 기사를 실어주고 있다.
국민의 지지: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을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는 등의 기사 내용처럼, 국민들이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다.
정책 홍보: 허경영은 5억 원까지 빚을 갚아주고, 학생들의 등록금 융자를 해결하며, 모든 전과 기록을 없애는 정책을 제시한다.
5.2. 허경영의 개인사 해명 및 학력 논란 반박
어린 시절 루머 반박:
자신을 중학교도 안 보내준 형들이 있다고 하는 것은 거짓이며, 자신은 정교 1등을 한 수석 졸업생이었다.
부모가 없는 고아였으며, 형들이 중학교에 다니는 것을 2년간 지켜보다가 친구들이 모아준 돈으로 서울로 도망갔다.
6.25 전쟁 고아였고, 누구 집에서 컸든, 누구를 형님이나 아버지라 불렀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학력 논란 반박:
초등학교 때 이미 우리나라 한문, 성경, 팔만대장경 등 54가지 종교를 모두 뗐다.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지만, 그 공부는 아무 쓸데없는 것이었다.
학교에서 교수나 학생들을 보면 한심했고, 고등학교 때는 수학 선생님 대신 자신이 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서울에서 공부한 것은 아무것도 써먹을 것이 없으며, 오직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과 법대에서 배운 법률 지식(국민의 3대 주권, 3대 권리, 5대 권리, 자본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 대원칙 등)만 강의에 활용한다.
인간의 지성으로는 우주를 바꿀 수 없으며, 오직 신인만이 영성으로 가능하다.
- 허경영 강연의 의미와 지지자들에게 주는 메시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듣는 이의 업장을 소멸시키고 영혼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하며, 지지자들에게 사명을 갖고 활동하고 ‘천사’를 공의롭게 사용할 것을 당부한다.
6.1. 허경영 강연의 영적 효과
업장 소멸: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도 몸속에 있는 과거의 업장(악습)이 눈 녹듯이 녹아 사라진다.
영혼 정화: 강연을 들으면 몸이 맑아지고 마음이 홀가분해진다.
기억하지 못해도 효과: 강연 내용을 기억하지 못해도 업장 소멸 효과는 동일하게 발생한다.
6.2. 지지자들에게 주는 당부와 ‘천사’ 활용법
강의 도둑이 되지 말라: 다른 종교 방송이나 강의를 들을 때는 공짜로 듣지 말고, 후원금을 내어 대가를 지불해야 복을 받는다.
모함에 현혹되지 말라: 어떠한 세력이 허경영을 모함해도 신경 쓰지 말고, 그들의 말은 앞뒤가 맞지 않으므로 믿지 말아야 한다.
‘천사’의 활용:
‘천사’는 공의를 위해 사용해야 하며, 개인의 사리사욕이나 부부 싸움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천사’에게 결혼, 취업, 주식 투자 등 개인적인 문제에 대해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다.
허경영이 있을 때 ‘천사 들어가라’는 소리가 마지막이며, 미래의 순례자들은 ‘천사’를 활용할 수 없다.
건강과 부의 축복: 허경영은 모든 사람이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낫고, 부자가 되며, 자녀들의 결혼, 취업, 학업, 진급 문제가 해결되고, 외모가 잘생겨지기를 축복한다.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한 허경영의 해법은?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국가 간의 이기적인 정의 충돌과 낡은 진리가 인류의 불행을 초래하며, 공동의 이익과 신의에 기반한 새로운 가치관이 필요하다.
- 허경영 총재 강연 소개 및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장 이동섭은 당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정책 정당에 투표해 줄 것을 호소한다.
1.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총선 호소
국민들은 5천 년 역사 동안 국가에 혈세를 납부했지만, 어떤 정권에서도 국금을 받아본 적이 없다.
사리사욕,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인해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으며, 이에 극한의 혐오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4월 15일 총선에서는 나라를 잘 살게 하고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정책 정당에게 국민의 권리를 보여주는 ‘혁명 투표’를 해달.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물려줘야 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며 강연을 시작한다.
1.2. 허경영 총재의 등장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허경영 총재를 뜨거운 박수로 맞이한다.
허경영 총재는 오늘 강연에 가장 많은 사람이 참석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뜨거운 열기가 더해간다.
- 코로나바이러스 극복을 위한 새로운 가치관 제시: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허경영 총재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인류의 불행이 ‘진리, 정의, 자유’라는 낡은 가치관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하며, 이를 버리고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
2.1. ‘진리, 정의, 자유’의 문제점
코로나바이러스의 원인: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한다고 주장하며, 이제 이 가치관들을 버려야 할 때가 왔다.
정의의 충돌:
중국의 정의: 중국의 정의(물건 많이 만들고 황사 많이 만드는 것, 유연 휘발유 사용 등)는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미친다.
중국의 이산화탄소 배출은 한국 노인과 어린이의 기관지를 해친다.
서해바다는 중국과 한국을 잇는 호수와 같으므로, 중국의 환경오염은 한국에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일본의 정의: 일본의 정의(독도가 자기들 땅이라는 주장)는 우리 민족에게 악이다.
국가 간 정의 충돌: 20세기 문명은 ‘정의의 충돌’이었으며, 이는 전 세계 전쟁을 야기했다.
일본은 아시아를 무력으로 통일하려 했고, 우리는 이를 막으려 했다.
진리의 문제점: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 옛날의 진리(상투 꽂는 것)는 지금의 진리(머리 깎는 것)와 달라 충돌을 일으키며, 이는 젊은 세대의 희망을 짓밟고 자살률 세계 1위라는 결과를 초래했다.
교육의 실패: 어른들은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다가 자녀 교육을 소홀히 했고, 그 결과 서울대가 세계 100위권에 머무는 등 교육 시스템이 썩어 빠졌다.
자유의 문제점:
이기적인 자유: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며,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불러온다.
환경 파괴: 국가 간 정의의 차이로 인해 환경을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행위가 만연하다.
가치관의 갈등: 진리, 정의, 자유를 내세우는 한, 젊은이와 노인, 일본과 중국 등 국가 간의 갈등은 끝없이 펼쳐질 것이며, 이를 해결할 인물이 세계에 없다.
모두가 ‘자기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대하는 것이고,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고하는 것이 아니다.
힘이 있다고 가난한 자를 짓밟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결론: 이러한 진리, 정의, 자유가 존재하는 한,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것이라고 경고한다.
2.2. 새로운 가치관: ‘섭리, 공의, 신유’
허경영을 부르고 ‘섭리, 공의, 신유’로 나아가야 한다: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며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한다.
섭리와 공의: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 섭리와 공의는 일본, 한국, 북한 모두에게 유익한 가치이다.
개인과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니며, 국가의 의를 내려놓아야 한다.
글로벌 정치인의 필요성: 항상 자기 국가와 민족의 이익만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사람은 나라를 망치는 사람들이며,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
자유의 재정의: 자유는 ‘신의’의 가운데서 와야 한다.
신이 없는 자유는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오만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과 유사하며, 오늘날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냈다.
2.3. 외래 문화와 종교에 대한 비판 및 ‘글로벌’의 진정한 의미
외래 문화의 문제점: 외래 종교나 음식(돈가스, 짜장면)이 한국에 들어와 위장병 환자를 만들고, 토종 문화를 잠식하는 것에 비유하며 비판한다.
외래 개구리나 황소개구리가 토종 생물을 잡아먹는 것처럼, 외래 종교가 토종 종교를 99.9% 장악했다.
진정한 글로벌: 진정한 글로벌은 자기 것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는 것.
자기 아버지를 골방에 가둬놓고 다른 아버지를 집에 모시는 것과 같다.
일본은 외래 종교(천주교, 가톨릭) 비율이 1% 미만이며, 자기들 신사가 지배하고 있다고 예시를 든다.
반면 한국은 보천교, 대종교, 단군교 등 민족 종교를 버리고 조상들의 것을 팔아먹는 ‘환부역조’가 일어나고 있다.
자유의 오해: ‘자유’는 자기가 모든 것을 핸들링하는 주인이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키지만, 실제 핸들링은 허경영이 한다.
공유로 가야 산다: 모든 것을 공유로 가야 살 길이 열린다.
- ‘정의’의 재해석과 ‘공의’ 시스템의 필요성
허경영 총재는 현재 인류가 주장하는 ‘정의’는 사실 ‘악’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를 ‘공의’로 바꾸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3.1. ‘정의’의 잘못된 이해와 ‘사견’의 문제
정의 속의 악: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남을 해하는 ‘악’이 들어있는 것.
불교 팔정도의 ‘정견’:
석가모니가 팔정도에서 ‘정견(바른 견해)’을 가장 앞에 둔 이유를 설명한다.
그러나 사람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견(사적인 견해)’이며, 이는 ‘악’과 같다.
이러한 사견은 ‘전도몽상(뒤바뀐 꿈과 생각)’으로, 착각하고 꿈꾸는 것이며, 세상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
첫 단추의 중요성: 정견이라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팔정도의 나머지 모든 단추(정어, 정정진, 정사유 등)가 헛것이 되어 인생이 ‘지랄병’처럼 된다.
3.2. ‘공의’ 시스템의 도입 필요성
제정신 가진 사람의 부재: 허경영 총재는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 어렵다고 말하며, 시스템을 ‘공의의 시스템’으로 바꿔야 한다.
공의의 의미:
아프리카 어린이가 굶어 죽으면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고, 중국의 황사는 우리 자손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준다.
대한민국 사람이 술값 절반만 줄여도 세계 5억 명의 굶어 죽는 사람을 살릴 수 있고, 무기 값을 절약하면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미국이 담배, 술, 무기 생산을 줄이면 전 세계가 잘 살 수 있으며, 중국이 술값과 무기 생산 비용의 일부만 줄여도 전 세계 기아가 없어진다.
아프리카에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 수 있는 돈이 생긴다.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 유엔 사무총장은 이러한 세계 공의를 주장해야 한다.
3.3. ‘자유’와 ‘이념’에 대한 비판
자유의 본질: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이며, 여기에 ‘의(義)’자가 붙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비판: 대한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은 이데올로기에 불과하며,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류 공영의 중요성: 이제는 ‘인류 공영’이 중요하며, 이념 따위를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
민주주의의 허상: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모두 ‘민주공화국’을 표방하며, 국민이 없는 정치는 없다.
-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허경영 총재는 현재 대한민국 정치 시스템이 국민을 우민화하고 예산을 낭비하며 부정부패를 조장한다고 비판하고, 이에 대한 자신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4.1. 대의 민주주의와 예산 낭비 문제
대의 민주주의의 본질: 대통령은 국민이 세금을 걷어 도둑놈 집단에게 안보, 국방, 질서, 교육 등을 맡긴 ‘하청 맡은 사람’에 불과하다.
국가 예산 낭비:
대한민국의 매출(국가 예산) 512조 원은 연말에 예산이 남으면 공무원들이 무조건 다 써버리려고 한다.
지방채를 찍어 빚을 만들고, 이상한 돈까지 막 찍어내며 지방 살림을 운영하는 지자체 때문에 대한민국이 망했다.
국민 우민화 정책:
대의 민주주의를 하는 자들이 국민 위에 군림하며 학벌을 내세우고 국민을 ‘우민화’한다.
스포츠, 올림픽 등을 이용해 국민의 정신을 뽕 가게 만들어 8년 정도 해 먹는다.
4.2.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공약
신정 정치의 도입: 허경영 총재는 한반도에 ‘신정 정치’를 할 것이라고 선언한다.
어릴 적 약속과 공약:
일곱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약속한 33가지 공약이 있으며, 그 첫 번째는 ‘남을 음해하지 말라’는 ‘업무’였다.
자신은 30년 동안 역대 대통령을 욕하거나 음해한 적이 없으며, 오직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자녀 1인당 5천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등 공약만 이야기했다.
대통령은 하늘이 내리는 것이므로,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이라도 필요해서 있는 것이며, 국민이 뽑았으니 임기까지 놔둬야 한다.
국가 예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대통령은 대한민국 주식회사 회장과 같으며, 매출 512조 원에서 쓰고 절약한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
국회의원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고,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애면 매년 1조 8천억 원이 절약된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를 없애고 대통령이 임명해야 하며, 이를 통해 1조 5천억 원의 급료를 절약할 수 있다.
국가 예산 512조 원 중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국방비 10%도 줄일 수 있다.
교도소를 없애 죄수들을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주는 대신,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벌금형을 강화해야 한다.
서울시 버스 조합이 연간 3천억 원의 보조금을 가져가고,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이사로 등재되어 연봉 80억 원을 가져가는 등 적자를 내는 구조를 비판한다.
국가 예산을 몰래 빼가는 개인 단체 지원도 문제.
총 300조 원을 절약할 수 있으며, 복지 예산 200조 원도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하면 된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에 200조 원이 낭비되었으며, 이는 연구비나 회식비로 다 쓰였고, 실제로는 자녀 1인당 1억 원을 줄 수 있는 돈.
이러한 법을 만들고 시행한 자들은 총살감이라고 강하게 비판한다.
국민의 고통과 자살률 문제:
부모와 장인, 장모의 요양병원비, 아내의 생활비 등으로 인해 월급을 받아도 생활이 어렵고 부부 싸움이 끊이지 않는 현실을 지적한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대한민국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특히 20대, 40대, 50대 자살자가 많다.
이러한 빚더미 구조를 끊어주는 시스템을 가져온 자가 허경영.
공무원 예산 집행 문제:
국가 매출 512조 원은 연말에 예산이 남으면 공무원들이 공사를 벌여서라도 다 써버리려 한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오히려 좌천당하고 압력을 받는 현실을 비판하며, 대한민국이 썩었다.
부정부패 척결 방안:
‘쌍벌제’를 폐지하고 ‘단벌제’로 가야 한다.
돈을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돈을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주며, 기간은 무기한으로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 사건은 전부 무혐의 처리하고 사면 복권하여, 과거의 부정부패를 들추지 않고 새로운 각오로 부정부패를 없애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방식:
국민 배당금은 몰래 주는 것이 아니라, 상류층을 제외한 국민에게 직접 지급하여 공무원의 비리를 막을 수 있다.
상류층은 상속세 폐지 등 다른 혜택을 통해 보상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충분히 가능하며, 자신의 머릿속 계산은 다르다.
- 세상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세상이 ‘가상 공간’이며, 인간은 이 공간에서 영혼의 성품을 훈련하는 존재. 또한 자신은 미래의 순례자들이 찾아올 역사적인 인물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에게 올바른 자세를 요구한다.
5.1. 세상의 본질: 가상 공간과 영혼의 훈련
정견의 중요성: 정견(바른 견해)이 제대로 되면 세상의 모든 것이 ‘가상’이며 ‘환상’임을 깨닫게 된다.
지구는 시뮬레이션 공간:
현실 세계는 가상 공간이며, 인간의 몸도 어머니의 난자와 아버지의 정자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는 가상 세계이며, 인간은 이곳에 와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성품’과 ‘각성’을 훈련하고 점수를 얻는다.
가상 공간에서 운전 연습을 하고 교통사고를 여러 번 내도 남는 것은 점수뿐인 것처럼, 이 몸도 매일 변하고 사라지지만, 영혼의 가치와 퀄리티는 남는다.
이러한 훈련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지구는 낙원으로 가기 위한 시뮬레이션 과정이다.
세상의 가치: 세상의 모든 가치는 자신의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이며, 점수를 많이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 빵 세 개에 사람이 둘이면 못 먹은 사람에게 양보하고 자신은 굶는 것이 점수를 얻는 길.
첫 단추의 중요성 재강조: 세상이 가상 공간이자 시험장임을 깨닫지 못하고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하는 일마다 불행이 다가온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5.2. 허경영의 역사적 의미와 순례 장소로서의 강연장
미래의 순례 장소: 현재 강연장은 미래에 전 세계 75억 인구가 허경영이 강의하던 곳이라며 순례하러 올 ‘순례 장소’가 될 것.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그 이전에 온 ‘미리 온 순례자들’이며,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
362년 88일 후 허경영이 백궁으로 가면, 이곳은 피카디리 빌처럼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의 교회처럼 변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하늘공원도 허경영이 잠을 잔 곳이라며 순례객들이 몰려올 것.
이곳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이며, 허경영이 수백 년간 피를 토하며 강연한 역사적인 장소가 될 것.
정견으로 미래를 보라: 정견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고 말하며, 자신을 사견(개인적인 견해)으로 보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신의 옷이나 넥타이의 때를 보고 판단하는 것은 사견이며, 정견으로 바라보면 그런 것이 보이지 않는다.
종교의 한계: 석가모니 불교도 허경영이 올 것을 몰랐으며, 모든 종교가 자신이 올 것을 몰랐다.
불교의 정견 하나를 잘못 맞추면 모든 것이 헛것이 된다.
기적과 의미: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신인이 직접 와 있을 때 이곳에 앉아 있는 것이 기적이며, 이는 어마어마한 행복을 가지고 있는 것.
이 공간에 가치는 없어도 ‘의미’가 있으며, 그 의미는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에 온 순례객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은 100% 백궁으로 가지만, 미래의 순례객들은 구경만 할 뿐 백궁으로 가지 못한다.
계단에 넘어져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의 행복.
5.3. 당원들의 자세와 허경영의 리더십
순례자의 자격: 순례자로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해야 한다.
살이 찐 사람은 게으른 것이며, 전단지를 돌리면 살이 빠지고 레벨이 올라간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이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훨씬 낮다고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반박한다.
정의당은 53.5%, 민중당은 67.4%인데 비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19.1%.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며,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는 자신밖에 없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은 것은 과실치사이며 살인이 아니.
당사의 운영 원칙:
당사는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어야 하며, 사람을 제재하면 안 된다.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이며,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한다.
살인 강도가 와도 가장 좋은 자리에 앉혀야 하며, 발바닥부터 주물러주듯이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
하버드 대학 설립 일화를 예시로 들며,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
초라한 노인이 대학 10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을 기부하려 했으나, 총장에게 100불짜리 하나 받고 쫓겨났고, 결국 다른 대학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이다.
하버드 대학 앞에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글귀가 적혀 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에서는 초라하고 성질 고약한 노인이 와도 소화해야 하며,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한다.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권력이 썩어 문드러지므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경고한다.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비밀 없이 오픈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생각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책과 개인적인 이야기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구체적인 정책들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과 학력에 대한 루머를 해명하며, 자신이 신인으로서 가진 특별한 능력.
6.1. 허경영의 주요 정책 재강조
후보 등록 현황: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 수가 883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고 언론 보도를 인용하며 강조한다.
빚 탕감 정책:
대통령이 되고 국회 151석을 얻으면 국민의 모든 부채를 5억 원까지 갚아준다.
파산 신청한 사람들도 전부 해제하고 원위치 시키며, 개인 사채, 은행 빚도 5억 원까지 갚아준다.
아버지와 아들이 각각 4억, 5억의 빚이 있다면 세대가 다르므로 10억 원까지 갚아준다.
학생들의 등록금 융자도 모두 해결해 주며, 이미 졸업한 사람들의 빚도 탕감해 준다.
이러한 ‘빚 잔치’와 ‘전과 잔치’를 통해 모든 전과를 없애준다.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의 발을 묶었지만,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두고 있으며,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다.
미국 의사의 지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한 박준영 씨가 허경영 총재의 이념이 자신의 철학과 맞아 입당하여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한다.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절약하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6.2. 풍수지리와 정치인의 운명
총리 관저의 위치: 박정희 대통령이 총리 관저를 국회와 맥이 끊어지는 곳에 지어놓았다.
서울의 풍수지리를 설명하며, 총리 공간은 시골의 ‘동구 밖’과 같은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 한 달 이상 있으면 대통령의 인기는 올라가지만, 총리는 ‘1인 지하 만인 지상’의 위치가 되어 대통령 중심제에서 내각이 꼼짝 못 하게 된다.
국회의사당의 위치: 국회의사당도 용골에 지어져 용이 꼬리를 흔들면 제정신이 없어지게 된다.
국회에 오래 있으면 대통령이 되기 어려우며, 초선 정도만 하고 나와야 대통령이 될 수 있다.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므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김구 선생의 죽음: 김구 선생이 경교장에서 암살당한 사건을 예로 들며, 그곳이 힘을 빼는 자리.
김구 선생이 왜놈이 지은 좋은 집에 들어앉아 호강했기 때문에 좋은 일이 있을 수 없었다.
허경영의 천문지리 통달: 허경영은 천문지리에 상통하며, 신인은 천문을 통달하지 않은 자가 풍수지리를 볼 수 없다.
6.3.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학력 해명
옷차림과 외모 변화: 후보들에게 정장 대신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가발을 쓰면 나이가 50년 줄어들어 30대처럼 보일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신에 대한 루머 해명:
자신을 모함하는 텔레비전 방송에서 자신이 고향에 형들이 몇 명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갔지만 자신은 중학교도 못 갔다.
자신은 초등학교 6년간 정교 1등 수석이었으며, 졸업 당시 300명 중 중학교에 못 간 사람은 자신뿐이었다.
자신이 신동이었다는 소문이 다 났고, 운동회에 나갈 때마다 1등을 했다.
자신은 부모가 없는 고아였으며, 형들이 자신을 중학교에 안 보내주고 자신만 살림을 시켰다.
친구들이 돈을 모아줘서 서울로 도망왔다.
6.25 사변 때 전쟁 고아였으며, 누구 집에서 컸든, 누구를 형님이나 아버지라 부르든 중요하지 않다.
학력과 지식:
초등학교 1학년 때 우리나라 한문, 성경, 팔만대장경 등 54가지 종교를 다 뗐다.
서울에 와서 야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을 다녔지만, 그 공부는 아무 쓸데없는 것이었으며, 초등학교 때 다 뗀 것.
인간들이 자신이 공부도 안 했다고 할까 봐 할 수 없이 다닌 것.
학교 교수들이 한심하고 다 틀렸으며, 고등학교 때는 수학 선생이 문제를 틀려 자신이 대신 가르쳤다.
서울에서 공부한 것은 하나도 써먹을 게 없으며, 오직 법대에서 배운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자본주의 3대 원칙’, ‘민주주의 대원칙’ 등은 강의 때 써먹는다.
자신은 ‘영성’을 써먹지만, 사람들은 ‘지성’을 써먹으며, 지성 따위로는 우주를 바꿀 수 없다.
- 허경영 강연의 효과와 당부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강연이 국민의 업장을 녹여주고, 미래의 순례 장소가 될 것임을 강조하며, 당원들에게 올바른 행동과 ‘천사’ 활용법을 당부한다.
7.1. 허경영 강연의 영적인 효과
올바른 이정표: 국가혁명배당금당이 국민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하며,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
업장 소멸: 자신의 강연을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있는 과거의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사라진다.
비가 내리면 더러운 길거리가 씻겨 나가는 것처럼, 강의를 들으면 몸속의 악습이 녹아 없어진다.
이를 기억하지 못해도 상관없으며, 몸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7.2. ‘천사’ 활용법과 종교 방송 후원
천사 활용:
업장이 녹아도 ‘천사’는 줘야 하며, 천사는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공의’를 위해 써야 한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결혼 문제, 취업 문제, 주식 투자 등 모든 문제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결혼할 상대가 맞는지 물어보면 한쪽 손이 떨어지는 것으로 답을 얻을 수 있다.
주식 투자 시 회사 이름을 대면 한쪽 손이 떨어지는 것으로 투자 여부를 알 수 있다.
천사에게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고 말해야 하며, 자신이 있을 때만 천사 활용이 가능하다.
종교 방송 후원:
다른 종교 방송(불교, 기독교, 상생 방송 등)을 공짜로 들으면 죄짓는 것이므로, 반드시 후원금을 내야 한다.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하며, 대가를 지불해야 복을 받는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들어주고 대가를 지불해야 하며, 거기에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
핸드폰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대가를 치러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좋은 일에 쓰일 것.
7.3. 마지막 당부와 축복
순례자로서의 자부심: 지금 이곳에 온 것은 미래의 순례자들이 통곡할 때와 달리, 신인이 직접 왔을 때 강의를 듣게 된 것이므로 다행으로 생각해야 한다.
모함에 현혹되지 말라: 자신을 모함하는 방송의 말(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는 등)은 앞뒤가 안 맞으므로 신경 쓰지 말라고 당부한다.
자신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으며, 여자 문제 등으로 누명을 씌우는 것에 현혹되지 말.
허경영 방송만 시청: 허경영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하라고 요구하며, 이를 본 사람의 기록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찾아볼 수 있고 에너지에 참고된다고 경고한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도망가야 하며, 그러면 에너지가 급상승한다.
축복: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모든 병이 낫고, 부자가 되며, 자녀들의 결혼, 취업, 학업, 진급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지고, 예쁜 사람들은 더 예뻐지기를 축복한다.
To overcome the coronavirus, one must abandon “truth, justice, and freedom” and embrace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This shift in values is presented as the only path to survival, offering a unique perspective on global crises and societal well-being.
- Introduction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ethics committee chairman introduces the party’s vision for a prosperous nation and urges support for their policies in the upcoming general election.
1.1. Opening Remarks and Appreciation
The speaker, Lee Dong-seop, the ethics committee chairma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greeted the audience and expressed gratitude for their support.
He requested three rounds of applause:
The first was for the party’s preliminary candidates, encouraging them to do their best with confidence.
The second was for party members who were diligently promoting the party’s policies despite the cold weather.
The third was for the video team, volunteer staff, security personnel, and the audience filling the lecture hall during difficult times.
1.2. Critique of Past Governments and Call for Change
For 5,000 years, citizens have paid taxes, but no government has ever returned any funds to them.
Past governments were criticized for self-interest, partisan politics, corruption, and neglecting the public.
The speaker urged a “revolutionary vote” in the April 15th general election for a party that can create a prosperous and happy nation without financial worries.
He emphasized the need to build a better country for future generations and asked for support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33 policies.”
1.3. Welcoming Huh Kyung-young
The audience was asked to stand to welcome Huh Kyung-young, described as a great political and spiritual leader who loves Korea and its people.
Huh Kyung-young thanked the audience, noting it was the largest turnout yet, and acknowledged the growing enthusiasm.
- Overcoming the Coronavirus: A Shift in Values
To defeat the coronavirus, society must abandon traditional values like “truth, justice, and freedom” and instead embrace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as the former are seen as causes of global conflict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2.1. The Problem with “Truth, Justice, and Freedom”
Huh Kyung-young stated that to overcome the coronavirus, society must abandon “truth, justice, and freedom,” as these values actually contribute to the spread of the virus.
He argued that “justice” in one country can be “evil” for another, citing examples:
China’s industrial production and pollution, which they consider their “justice,” negatively impact Korea with yellow dust and carbon emissions.
Japan’s claim to Dokdo is seen as their “justice” but is “evil” for Korea, ignoring international norms.
This clash of different national “justices” has led to global conflicts and wars throughout the 20th century.
2.2. The Flaws of “Truth” and “Freedom”
The concept of “truth” is outdated, as what was considered true in the past (e.g., traditional hairstyles) is no longer relevant today, leading to generational conflict.
This outdated “truth” has crushed the hopes of young people, contributing to Korea’s high suicide rate.
The education system is failing, with Seoul National University ranking outside the top 100 globally, indicating a “rotten truth.”
“Freedom” is problematic because it implies self-ownership and self-mastery, ignoring the existence of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young.
These “rotten” values lead to diseases like AIDS and the coronavirus, which arise from conflicting national “justices” and environmental destruction.
2.3. The Need to Abandon Current Values
Universities promoting “truth, justice, and freedom” perpetuate conflicts between generations, and between countries like Japan, Korea, and China.
No global leader has emerged to resolve these conflicts, as most prioritize national or group interests, defining their own “justice.”
For example, North Korea’s “justice” is to attack South Korea, which is unacceptable.
Huh Kyung-young warned that if “truth, justice, and freedom” persist, humanity will face even worse viruses than the coronavirus.
- Embracing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To survive and thrive, humanity must abandon self-serving values and adopt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which prioritize universal benefit and acknowledge a higher power.
3.1. The Path to Survival: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To overcome the coronavirus, people must abandon “truth, justice, and freedom” and embrace providence, public righteousness, and divine healing.
Providence and public righteousness benefit everyone, including Japan, Korea, and North Korea.
It is no longer a time to assert individual or national righteousness; instead, national righteousness must be set aside.
3.2. The Impact of National Self-Interest
China’s use of leaded gasoline to save money pollutes the air, harming the respiratory health of Koreans, especially the elderly and children.
The Yellow Sea is not a significant barrier; it’s like a small lake, meaning China’s environmental issues directly affect Korea.
This situation highlights the need for a global politician who prioritizes universal well-being over national or ethnic interests.
3.3. Redefining Freedom and Rejecting Foreign Influences
“Freedom” must be redefined as freedom within divine will, not self-centered freedom that claims self-mastery.
Huh Kyung-young criticized the influence of foreign religions and cultures, comparing them to invasive species that displace native ones.
He argued that foreign religions have largely taken over Korean indigenous beliefs.
True globalism means respecting one’s own traditions first, then acknowledging others, rather than neglecting one’s own heritage in favor of foreign ones.
- Critiques of Current Systems and Proposed Reforms
Huh Kyung-young criticizes current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systems, arguing they are corrupt and self-serving, and proposes radical reforms to establish a system of public righteousness that benefits all.
4.1. The Problem with “Freedom” and “Justice”
The current concept of “freedom” has led to people believing they are the masters of their own destiny, ignoring the existence of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young.
He asserts that he is the true “handler” of all things, leading to a path of public righteousness for survival.
The “justice” that people claim often contains “evil” because it harms other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Buddhist concept of “right view” (Jeonggyeon), arguing that what people consider “right view” is actually a “private view” (Sagyeon) that is self-serving and not for the benefit of the world.
He states that this “private view” is a delusion, a “dream-like illusion” (Jeondo Mongsang), which leads to a distorted understanding of reality.
If the first step, “right view,” is flawed, then all subsequent steps in the Eightfold Path become meaningless and deceptive.
4.2. The Need for a System of Public Righteousness
Huh Kyung-young observes that most people lack common sense, necessitating a change in the system to one of public righteousness.
This system would recognize that suffering in one part of the world, like starvation in Africa or pollution from China, directly impacts everyone.
- Economic and Social Reforms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economic and social reforms, including reducing military spending, eliminating prisons, reforming public transportation, and providing universal basic income, to address poverty, corruption, and social inequality.
5.1. Reallocating Global Resources
Reducing alcohol consumption in South Korea by half could feed 500 million starving people worldwide annually.
If South Korea reduced its military spending, everyone could live as middle-class citizens.
Similarly, if the U.S. reduced spending on tobacco, alcohol, or weapons, the entire world would prosper.
If China reduced its alcohol consumption or military spending by just one-tenth, global hunger could be eradicated, and millions of water pumps could be built in Africa.
5.2. Redefining Freedom and Critiquing Democracy
True freedom is a right earned only by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oncept of “democracy” as enshrined in the Korean constitution, arguing that it is meaningless since all countries, including North Korea, claim to be democratic republics.
He asserts that human co-prosperity is paramount, and ideological debates are no longer acceptable.
He views the president as a CEO managing the nation’s “revenue” (taxes), and elected officials as subcontractors hired by the people.
5.3. Criticisms of Government Spending and Local Autonomy
Local governments are criticized for issuing bonds to cover budget shortfalls, creating debt, and mismanaging funds.
Huh Kyung-young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of representative democracy allows politicians to act as superiors to the public, using their education to manipulate citizens through “foolish policies.”
He cites the example of using the Olympics to distract the public for years.
5.4. Proposed Reforms: Divine Politics and Eliminating Corruption
Huh Kyung-young proposes a divine politics (Sinjeong Jeongchi) for the Korean Peninsula.
He claims to have upheld his childhood promises, including never slandering past presidents, and focusing on policies like marriage and housing funds, child benefit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unifying the world.
He believes that slandering a president brings misfortune to one’s family, as presidents are chosen by heaven.
He propose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nd eliminating 3,000 aides, saving 1.8 trillion won annually.
He advocates for the president to appoint local government heads instead of elections, to prevent wasteful spending and corruption.
He estimates that eliminating local elections and related expenses would save 1.5 trillion won annually.
He plans to save 300 trillion won from the national budget of 512 trillion won, including reducing defense spending and eliminating prisons.
He argues that prisons are like “hotels” for criminals, and instead, criminals should have their assets seized and be fined, with the money returned to the public.
5.5. Reforming Public Services and Welfar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Seoul bus association for receiving 300 billion won annually from the city, with a significant portion going to the salaries of the bus company owner’s family members who are on the board, despite the company operating at a deficit.
He states that various private organizations secretly extract funds from the national budget, with support given to those who comply.
He claims that 300 trillion won can be saved from the national budget, including the 200 trillion won allocated for welfare, which he believes is unnecessary if a national dividend is provided.
He criticizes the 200 trillion won spent on birthrate policies over the past decade, arguing that most of it was wasted on research and entertainment, rather than directly supporting families.
He highlights the severe financial burden on individuals supporting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and struggling with family expenses, leading to high suicide rates, especially among those in their 20s, 40s, and 50s.
He asserts that the current system is designed to push people into debt, and he is the one who can break this cycle.
- Government Accountability and Anti-Corruption Measures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measures to ensure government accountability, eliminate corruption, and reform the legal system, including rewarding civil servants for saving money and granting amnesty for past bribery.
6.1. Reforming Budget Management and Civil Service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civil servants are pressured to spend their entire budget by year-end, even on unnecessary projects, to avoid budget cuts in the future.
He argues that civil servants who save money are penalized and demoted, rather than rewarded, revealing a deeply corrupt system.
6.2. Eliminating Corruption: Single Penalty System and Amnesty
He proposes abolishing the dual penalty system (where both giver and receiver of a bribe are punished) and implementing a single penalty system.
Under this new system, only the recipient of a bribe would be punished, while the giver would receive a reward for reporting it, with no time limit for reporting.
Crucially, all bribery cases that occurred before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would be granted amnesty and declared innocent, to allow for a fresh start and reduce the number of criminals.
6.3. National Dividend and Eligibility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is plan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is feasible, despite skepticism.
He criticizes the current welfare system where low-level civil servants decide who receives aid, leading to corruption and misuse of funds.
The national dividend would be directly deposited into citizens’ accounts, preventing corruption.
However, the national dividend would not be paid to the upper class or their children, who would receive other benefits like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 The Nature of Reality and Spiritual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physical world is a “virtual reality” or “simulation” designed to test human character and spiritual growth, with the ultimate goal of achieving enlightenment and ascending to a higher realm.
7.1. The World as a Virtual Reality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world is a “virtual reality” or “illusion” (gasang-i hwan), and even human bodies are temporary constructs.
People are in this virtual world to undergo a “simulation” that tests their character and spiritual awakening.
What remains after this simulation is not physical achievements but the “awakening” and “character” developed.
He compares it to a driving simulation where only the score remains, not the crashed car.
The physical body is constantly changing, and its maintenance (e.g., eating) is merely to sustain this virtual experience.
Upon death, only the soul, its score, and its enlightened character are carried forward to determine the next life.
7.2. Earth as a Training Ground for Heaven
Earth is a “simulation” that people must pass through to reach heaven (Nagwon).
He likens it to learning to fly a plane in a virtual environment.
The body is like a coin inserted into this virtual space, and while all physical actions and the body itself disappear, the soul’s value and quality remain.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is training people in this virtual space for Baekgung (a heavenly realm).
Upon arrival in Baekgung, one’s “virtual score” is revealed, showing how much they were deceived by the earthly illusion.
7.3. The Importance of “Right View” and Selfless Action
The “right view” (Jeonggyeon) is understanding that all earthly values are tools to test one’s character, aiming to accumulate “points” through selfless actions.
He gives an example: if there are three pieces of bread for two people, a person with “right view” would give their share to someone who hasn’t eaten, gaining spiritual points.
Conversely, a “private view” (Sagyeon) leads to conflict and misfortune because it mistakes the virtual world for reality and prioritizes self-interest.
This “private view” causes people to make wrong choices, leading to suffering and unhappiness.
7.4. The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Presence
Huh Kyung-young declares that the lecture hall is a future pilgrimage site where people will come to witness where he, a divine being, once lectured.
He states that he will ascend to Baekgung in 362 years and 88 days, after which the site will become a global pilgrimage destination.
He emphasizes that the audience, by being present during his lifetime, are not mere pilgrims but “pre-pilgrims” who have received immense blessings.
He criticizes those who focus on superficial details about him, like his clothes, as having a “private view” rather than a “right view.”
He claims that all religions failed to recognize his coming, but they did anticipate it.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spread his message bravely, as a way to repay the grace they have received.
He implies that one’s physical appearance (e.g., being overweight) can indicate their spiritual level and dedication to his cause.
- Political Landscape and Campaign Strategy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political landscape, highlighting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unique position, their campaign strategies, and their commitment to radical reforms like debt relief and criminal record expungement.
8.1. Addressing Misconceptions abou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uh Kyung-young refutes claims that his party has many criminals, citing a 조선일보 (Chosun Ilbo) article that shows their criminal record ratio is lower than other major parties.
He humorously states that he is the only “murderer” in the party, referring to his intention to “execute” those who advocate for North-South unification.
8.2. Campaign Strategy and Candidate Conduct
He advises his candidates to dress casually (jeans and a T-shirt) and wear wigs to appear younger, believing that personal appearance influences voters.
He emphasizes that party members should treat all visitors, regardless of their appearance or background, with utmost respect, comparing it to Jesus washing feet.
He shares the story of Harvard University’s founder, who was initially dismissed for his humble appearance but later became a major benefactor, illustrating the danger of judging people by their looks.
He stresses that party officials must be humble and approachable, not arrogant or secretive, to succeed.
He encourages complete openness, even to spies, as it is the path to success.
8.3. Party Growth and Policy Promises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a high number of preliminary candidates, surpassing other major parties.
Huh Kyung-young promises to resolve all personal debts up to 500 million won per person (or 1 billion won per household if generations are different) if his party secures 151 seats in the National Assembly.
He also pledges to eliminate student loan debt and expunge all criminal records.
- Critiques of Traditional Politics and the Importance of Huh Kyung-young’s Vision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failures of traditional politics, the flawed design of government buildings, and the media’s misrepresentation of him, while emphasizing the unique and transformative power of his divine wisdom and policies.
9.1. Failures of Traditional Politics and Media Coverage
Huh Kyung-young highlights an interview with Dr. Park Jun-young, a 50-year medical veteran from Washington D.C., who supports Huh Kyung-young’s ideology and believes his policies are financially viable.
He criticizes the media for misrepresenting him, particularly regarding his family background and education.
He asserts that he was a child prodigy who excelled academically despite not attending middle school, and that his later formal education was merely a formality.
9.2. Flawed Feng Shui of Government Buildings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feng shui of the Prime Minister’s residence and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claiming they are built on “bad energy spots” that lead to political instability and corruption.
He cites the example of Kim Gu, a historical figure who was assassinated in a location with poor feng shui, as evidence of the negative impact of such sites.
9.3. The Power of Divine Wisdom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Intellect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divine wisdom (Cheonmun Jiri), which allows him to understand the universe and human affairs in a way that ordinary people cannot.
He asserts that his lectures have a “life-giving” energy that cleanses listeners’ past karma, even if they don’t fully understand the content.
He contrasts his divine wisdom with human intellect, stating that human intellect cannot change the universe or Earth.
He emphasizes that his policies, unlike those of traditional politicians, are designed to lead people correctly.
- Spiritual Cleansing and the Role of Angels
Huh Kyung-young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spiritual benefits of his lectures,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religious broadcasts, and the practical applications of “angels” for guidance in personal matters.
10.1. Spiritual Benefits of Huh Kyung-young’s Lectures
Huh Kyung-young states that listening to his lectures, even without full comprehension, cleanses listeners’ past karma and purifies their bodies and minds.
He compares this cleansing to rain washing away dirt from the streets.
He assures the audience that their past karma has been completely dissolved.
10.2. Supporting Religious Broadcasts and Avoiding “Lecture Thieves”
He instructs the audience to use “angels” (Cheonsa) for public good, not for personal gain.
He advises listeners to donate to religious broadcasts (Buddhist, Christian, etc.) if they listen to sermons, to avoid being “lecture thieves.”
He emphasizes that paying for lectures, even if one disagrees with the content, brings blessings.
He encourages supporting all religions without prejudice, as long as they also invoke Huh Kyung-young.
He reiterates that his lectures, though free, cleanse negative habits and improve relationships.
10.3. Utilizing Angels for Guidance
Huh Kyung-young explains how to use “angels” for personal guidance, such as marriage prospects or investment decisions.
He states that “angels” can provide clear answers, for example, by causing a hand to drop when presented with an unfavorable option.
He concludes by bestowing blessings of health, wealth, and beauty upon the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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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한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영, 영,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고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윤리위원장 이동섭 인사드립니다. [박수] 오늘은 여러분들께 세 차례 박수를 부탁 올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들에게 자신감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라고 화이팅 박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음악] 고맙습니다. 두 번째는 지금 날씨가 쌀쌀한데도 불구하고 현수막을 걸고 삼삼 정책 지원으로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그리고 세 번째는 그동안 제가 소개를 못 올렸습니다만, 오늘은 여러분들의 박수를 좀 받아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본부 포럼의 영상팀, 그리고 입구에서 항상 여러 가지 일을 보고 있는 봉사 요원들, 그리고 신님의 전에서 수고를 많이 하는 경분, 경호원 분들, 그리고 이와 같이 토요 강연장에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울 때인데도 불구하고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들, 우리 다 같이 화합하는 큰 박수를 주시기 [박수]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고맙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5천 년에 걸친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 글자 그대로 혈세를 납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는 국가로부터 국, 금을 단 한 푼도 어느 정권에서든 간에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그리고 부정부패,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극한의 혐오감을 갖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4월 15일 총선에는 나라가 잘 살고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자신 있는 정책 정당에게 국민 여러분들의 한의 권리를 반드시 보여 달라는 혁명 투표 혁명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정말로 이제 올바른 나라에서 살아가야 됩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서 나와 내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우리는 반드시 물려줘야 될 것입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들에게 간곡하게 이 자리에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 주실 것을 부탁하면서, 오늘 토요강연 29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전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록 하겠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자리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가장 많이 오신 것 같아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군요. [박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죠? 이거 중국 사람, 일본 사람도 봐야 되니까.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하죠. 이제 이걸 버려야 되는 시대가 왔어요.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오는 거야. 정의는 중국 사람의 는 물건 많이 만들고 황사 많이 만드는 거죠. 네, 그렇잖아. 네, 맞죠? 네.
기름도 우리는 무연을 쓰는데 그 사람들은 무연을 씁니까, 유연을 씁니까? 유연을 써요. 그러니까 가스가 이산화탄소, CH2 엄청나게 나와. 맞죠? 네. 사나 이사나 탄소를 뿜고 있어.
그뿐입니까? 중국의 정의는 우리나라의 악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중국의 정의가 우리 한민족에게 기가 돼요. 이것을 우리는 정의라고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의 정의가 우리한테는 뭐요? 악이에요. 아주 악의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이다. 그러면 그동안에 국제 관례를 무시하는 거예요. 맞죠? 그들은 그게 정의라고 생각해요.
옆에 있는 민족한테 기가 돼요. 그러면 이렇게 정의의 충돌이 20세기, 20세기 문화는 문명은 뭐예요? 정의의 충돌이에요. 국가 간의 정의가 달라, 안 달라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통일해야 되겠다, 무력으로. 그러면 우리는 막아야 되겠다.
이게 서로 정의가 충돌하는 거예요. 그 이 정의의 충돌이 전 세계 전쟁을 만들어. 이 진리 이거 말이야. 옛날에 상투 꽂을 때는 진리인데, 지금은 머리 깎아야 진리죠.
그러니까 이게 진리가 구세대와 지금 신세대의 충돌이 일어나 가지고 지금 이거를 그냥 어린 애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렸어. 그래 젊은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율 세계 1위예요. 알겠죠? 젊은이들을 보면서 누구는 인간이 덜 됐다 이래 가지고 인간들 무시하고 그들의 우리는 국가 건설에만 어른들은 매진하다가 애들 교육을. 서울 대학이 세계 100위야.
미국 하버드. 미국이 교육이 세계에서 27위예요. 그러니까 아시아 미국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들이. 유럽은 교육에서 성공한 나라들이.
그 이런 이런 썩어 빠진 진리, 이런 썩어 빠진 정의. 이건 지가 모든 것의 주인이에요. 스스로가 스스로가 주인입니까?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있어요.
신인이 있다. 이런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에이지. 이거 코로나 바이러스 오죠.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 간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환경을 지금 때로 그냥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뭐 그거 뭐 합니까? 환경을 아주 그냥 초토화시키고 있어. 알겠죠? 진리, 정의, 자유를 대학에 떡 붙여 놨어. 이런 대학 총장, 교육 지도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갈등, 이거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과 우리와 중국의 갈등, 끝없이 펼쳐지고. 이 갈등 하나 보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안 나와.
전부 국가주의, 국수주의, 자기들 집단의 이익만 정의라는 거야. 그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하는 거야.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고하는 겁니까? 절대 그러면 안 돼요. 힘이 있다고 해서 가난한 자를 그냥 가서 짓밟아서 그냥 경매 붙여 버립니까? 그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알겠죠? 네. 이런 진리, 정의, 자유가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뭘 해야 돼요? 섭리, 공의. 섭리, 공의는 일본에도 유리하고 우리한테도 유익하고 북한에도 유익한 거죠. 네. 공의.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니야.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야. 알겠죠? 네. 모든 인간들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되는데, 아니 중국에서는 그냥 개스값 전략 하겠다고 유연 휘발유를 기름을 막 때 제끼면 그게 한국으로 다 날라와.
우리나라 노인들, 어린이들 기관지 다 버려. 그렇죠? 여러분은 중국하고 우리 사이에 바다가 있다 착각이야. 그 중국으로 치면 하나의 성도 안 돼. 서해바다가.
그래 안 그래? 그거 뭐 성 하나 있는 거 붙인지 붙어 있는 거야. 미국으로 치면 오하호수 밖에 안 돼. 서해바다가. 호수 하나 사이에 중국이 우리와 영토와 붙어 있는 거야.
코리아가 중국하고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아, 서해바다를 미국으로 치면 거대한 호수 밖에 더 돼. 맞아 안 맞아? 호수를 마주하고 중국과 우리가 붙어 있어요. 그럼 중국의 환경이 우리를 죽이는데 항상. 북쪽에서 북서풍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앞으로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되는 거예요.
맞죠? 맨날 자기의 국가의 이익, 자기 민족의 이익 이런 거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인간들, 뭐 만 년이 됐다, 뭐 어쨌다 있다고 역사 이야기하는 사람들, 이거 나라 다 절단내는 사람들이야. 알겠습니까? 네, 섭리와 공의와 자유는 뭘로 바꿔야 돼요?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로 와야 돼. 그래 안 그래? 아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신이 없는 자유, 이거는 지가 제일 잘 났대요.
스스로가 모든 것에 주인이다. 이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착각을 해 가지고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 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외래 종교가 돈가스나 짜장면이 우리나라 와서 위장병 환자 많이 만들었어요. 음, 돈가스는 괜찮지만 짜장면도 많이 먹으면 안 되죠.
돈가스도 한 번씩 먹으면 좋은데 우리의 주식인 밥을 안 먹으면 되나? 우리 주식을 한민족은 먹어야 되죠. 네, 근데 우리가 매일 돈가스만 집에 가면 해 줘 봐. 매일 짜장면만 해 줘 봐요. 그렇죠? 우리는 외국의 것을 적당히 취해야지, 우리 민족의 기존, 우리 민족의 정신은 그냥 완전히 그냥 외래 걸로 다.
우리 저 시월에 가면 웅덩이에 가면 일본 뭐 외국 개구리가 큰 게 있어. 하천에는 또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 도종 물고기 잡아먹는 황소 개구리 뿐만 아니라 수달도 있죠. 네, 해외에서 온 거 그냥 노다지 토종이라 men 다 죽여. 걔들이 다 장악했다.
맞아, 맞아. 마치 우리나라 종교도 그래요. 외래종이 토종을 99.9% 장악해 버렸어. 무슨 말인지 알죠? 글로벌이라는 건 뭐냐?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것도 인정해야 돼.
토종을 아버지를 먼저 세워놓고 다른 아버지하고 글로벌이 돼야지 자기 아버지는 골방에 가둬 놓고 다른 아버지 집에 모셔 가지고 극진이 대접하는 꼴이 돼 있어요. 우리 종교도 그래요, 안 그래요?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글로벌, 진정한 글로벌이라는 건 자기 것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고, 알겠죠? 그 일본 사람들이 가면 교회가 없는 게 아니 있어요. 이걸 벗어나면 일본 사람들의 자존심을 건드린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일본 사람들은 외래 종교, 천주교, 카톨릭이 1% 안 넘어요. 그래 안 그래요? 자기들 신사가 다 지배하고 있어요. 불교, 그거는 신사와 같은 맥락이 돼 가지고 최초에 그들의 종교가 그냥 불교, 그렇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예요? 그게 오기 전에 무슨 보천교 있었고, 그렇죠? 대종교 있었고, 단군교 있었고, 우리 민족에 뭐가 있었죠? 그런데 우리는 조상들 거는 환부 역조라.
조상 거는 다 팔아먹어 버려. 조상이 가진 거는 다 논 밭이고, 전답이고, 집이고 다 팔아. 다 팔아. 성도 팔아 버리지.
그래요? 응,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환부 역조가 일어나고 있어요. 이 신문까지 팔아먹어 버려. 팔아먹은 게 뭐예요? 자유라는 거예요. 자기가 모든 핸들링의 주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나 실제 핸들링은 누가 해요? 허경영이 와 있죠. 네. 홍해 해요. 홍해.
다 핸들링하고 공유로 가야 산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우리는 살길이 열리죠. 네.
우리는 지금 정의를, 정의가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악이 들어 있는 거야. 남을 해하는 게 들어 있어. 맞죠? 네.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견이 이걸 제일 처음에 딱 꽂자.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여덟 가지 깨달음, 팔 정도가 왜 정견을 먼저 앞에 뒀느냐. 이거를 여러분들은 뭐,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연이야. 맞아 안 맞아? 이걸 말하는 거예요. 이 정의라고 여러분들이 내세우는 게 과연 이 나라의 정견을 쓸 자격 있을까? 사견이야, 사견.
우리 민족만의 사견. 공의의 찬 세계를 위한 공연인가? 아니요, 아니죠. 이런 정견이 돼야 되는데, 여기다 정자를 갖다 붙여 놨어. 천벌 받으려고.
여기는 뭐가 붙어야 되냐? 사사(私私) 사적인 사이는 다른 말로 하면 악이야. 이걸 정이라고 떡 붙여 놨어요. 왜 정이 중요하냐? 이게 첫 단추라는 거야. 첫 단추.
이 첫 단추가 우리는 뭘로 돼 있어요? 사견. 사견을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사견을 다른 말로 뭐요? 전도몽상. 전도몽상 뭐야? 이게 착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착각.
알겠죠? 우리의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도몽상. 꿈꾸고 있는 거야. 꿈꾸고 있는 거. 이걸 거꾸로 보고 있는 거야.
거꾸로. 이 하나를 정견을 안 보면, 그다음에 정견 다음에 뭐 바른 말이 나올까? 정어 나올까? 여덟 개가 전부 헛 단추야. 이 단추 하나를 잘못 끼워 버리면 전체 팔 정도는 사기야, 사기. 맞아, 안 맞아요? 이 공전이 사견이 악, 전도몽상.
이걸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뭐 정정인 뭐 정정진이고 정사유 전부 지랄병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지랄병 하는 거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인생이 전부 지랄병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서 이렇게 쳐다보니까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려워.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바꾸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돼. 그게 무슨 시스템이냐? 공의의 시스템. 공의의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돼. 알겠죠? 저 아프리카에서 어린애가 굶어 죽으면 우리한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는 거야.
알겠죠? 중국에서 황사를 만들어내면 우리 자손들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거야. 유전자가. 알겠죠? 대한민국 사람이 먹는 술값만 절반만 줄여도 세계 1년에 5억 명씩 굶어죽는 사람 다 살려. 그 우리나라가 만 무기 값을 전략하면 무슨 일이 벌어지겠죠?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어.
우리나라의 국방비가 많이 안 들어간다면 생각해 봐. 여러분들은 만약에 미국이 담배를 안 핀다고, 미국 담배 값만 줄여봐. 전 세계가 다 잘 살아. 미국이 술을 줄여 버린다, 그 술값만 하면 전 세계가 잘 살아.
미국이 무기를 생산 안 한다, 전 세계가 잘 살아. 그것만 해도 안 그래요? 아멘. 중국 사람이 술 먹는 값만 하면 전 세계가 기아가 싹 없어져 버려. 중국 사람이 무기 만드는 돈 그거 10분지 일만 하면 전 세계가 기아가 없어져.
아프리카에 세상에 물 나오는 펌프, 우리 어릴 때 펌프 있었죠? 네,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런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세계 있고, 유엔 사무총장은 사용감이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우리 한민족에 이렇게 세계 공의를 주장하고 섭리를 주장하고 공의를 주장하고 신유를 주장하는 우리를 만든 여러분을 만든 신이 바라보는 속에 있는 자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자유는 뭐야? 이게 이게 무슨 자유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야.
의무를 다했다, 자기 의무를 다해 가지고 의무를 다한 사람 이제 주장하는 권리다. 이게 자유야. 이 얼마나 핵의 망식이야. 여기에 뭐가 붙어? 의자가 붙어요.
의무 할 때 이 의자가 붙어. 이 무하는 짓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국가에서 내는 의무는 전부 정의에 속하는 법. 그 대한민국 법은 2대 5르기를 맨 앞에 1조에 나서 1장, 맞죠? 네.
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이다. 벨 육아 하고 앉아 있네. 참. 민주 북한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민주공화국.
이래 세계에서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 있나요? 없. 이대 오르기는 여러분한테 아무 도움이 안 돼. 이제 인류 공영이 중요한 겁니다. 네, 이념 따위는 이제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이야.
알겠죠? [박수] 아, 전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는 전부 다 민주 공화국이네. 맞죠? 네. 아니, 그러면은 국민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나? 다 대의 민주주의. 대통령이 국민이 세금을 걷어 가지고 어떤 도둑놈 집단한테 안보와 국방과 질서와 이런 걸 좀 교육을 좀 맡아 주시오.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 대신 좀 해 주시오. 이래 가지고 몇 개 난 그 오가 정신, 맞죠? 그러니까 대리를 뽑아 가지고 대리한테 너 나라 살림 좀 해 줘. 맡기는 거야. 맞죠? 맞.
그 대리 중에 대표가 대통령이죠. 네. 그러면 그 대통령은 계약을 해 가지고 하청을 맡은 사람이죠. 네.
국가 관리 하청 맡은 사람이죠. 그러면 하청 맡은 사람들이 국민이 거둬다는 세금 512조 원, 국가의 매출이네. 주식 사. 대한민국의 매출 맞잖아.
네. 그럼 매출 껴야 돼, 안 껴야 돼? 야, 이거는 연말에 예산만 남으면 공무원, 그 공무원은 천이, 자천 무조건 미산 다 닦아서 이게 각 단체장들의 지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야, 이 자식아.
모자라면 마 찍으면 되잖아. 찍어. 채권을 찍으면 되잖아. 지방채 찍어, 안 찍어? 그냥 공무원들 보고 야, 돈 모자라면 지방채 찍어.
그냥 찍어서 빚 만들어 버려. 정부에서 안 주면 채권 찍어. 그냥 이래 가지고 지방 살림을 지금 하고 앉아 있어. 지방채만 찍는 줄 알아요? 이상한 돈도 막지네.
이상한 돈도. 이런 지자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했어. 알겠죠? 이제는 국민을 팔아서 대의 민주주의 하는 자들이 완전 상전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보다 위에 있기 위해서 학벌이 좋아요. 이거 큰 문제야.
내 말 이해합니까? 아멘. 그 사람들의 학벌이 여러분들의 평균 수준에 있어야 되는데 너무 똑똑한 놈들이 위에 앉아 가지고 가지고 놀아버려 그냥 국민을 우민화 정책 했죠. 네, 뭐 했어요? 리에서 스크린 섹스, 스포츠, 요런 거 올림픽을 가져와 가지고 전 국민이 이때다, 이때다 싶어서 잡아야 돼. 아, 요건 올림픽을 가져오면 요거 확 잡는데 아주 효과 있겠어.
막강하게 투입해 가지고 가지고 와. 맞죠? 그냥 올림픽 하나로 그냥 완전히 국민들이 정신이 뽕 가버렸어. 맞죠? 한 8년 정도 해 먹는 거야. 민주주의 나발이고 그냥 올림픽에 미쳐 가지고 다 넘어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이렇게 국민을 우민화 정책을 써왔다 말이야. 근데 허경영이 탁 나타났네. 한반도에 뭘 무슨 정치할 씁니까? 무슨 정치? 신정 정치.
뒷머리를 좀 깎아 었다. 누가 좀 가위 가지고 와서 좀 잘라줘. 저 거울에 보니까 뒷머리가 좀 기네. 아, 저 저 텔레비 보니까 나는 혼자 사니까 뒷머리를 잘라 주는 사람이 옆에 있어, 없어? 평생 이발소 간 적이 없어.
항상 내가 깎아. 가위로 내가 내 머리를 깎아요. 그러다 보니까 뒤가 들쭉날쭉해. 어떤 날은 잘 안 보여.
그래서 정견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그랬죠. 네. 내가 옛날에 여러분들한테 일곱 살 때 내가 서당 선생한테 약속한 게 있죠. 일곱 살 때 약속한 거 33가지 있죠.
그 첫 번째가 뭐죠? 업무죠. 업무. 남을 음해하지 말아라. 그래서 내가 대통령한테 욕한 적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한테 욕한 적 있습니까? 30년 동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겠다.
애 하면 5천만 원 준다. 이거만 했죠. 네. 어 국회 100명 줄인다.
본부 판 문전 가져서 세계 통일 한다. 이런 거 했죠. 그러니까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의하거나 업무를 꾸민 적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만약에 어릴 때 이 33가지 일곱 할 때 33가지 내 공약이 있었어요.
이 33가지 공약을 일곱 살 때 시험까지 가지고 있어 신인이 가야 될 길이야. 그 고통스럽겠죠. 그 33가지 공약이 업무 남을 업무하는 게 있으면 뭐 뭐가 있어요? 남을 업무하면서 모욕시키는 거야. 맞죠? 네.
모욕. 남을 모욕해. 대통령 보고 막 욕을 하는 거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이 내린다 이야기 들었죠? 네. 그러니까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집안 안 망하는 집 없어.
두어 보세요.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도 필요해서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사람 책임지고 나중에 감옥 가면 되잖아.
그래 가겠다는데 어떻게 말려? 그러니까 놔두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뽑았으니까 임기까지 놔둬야 되잖아. 그 대통령은 CEO 기업에 대한민국 주식 회사 회장. 대한민국 매출은 512조.
그러면 이 매출에서 쓰고 전략해 가지고 국민한테 돌려주는 게 배당금이야. 알겠죠? [박수] 나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죠. 네.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애죠.
네. 맞아 안 맞아요? 여기서 남는 돈이 1년간 매년 1조 8천억 남아 안 남아요? 남아요. 근데 이거 여러분들은 놔둬 버리는 거야. 여러분들이 진짜 부자인가 봐.
1조 8천억. 지자체, 지자체 단체장. 이거 대통령이 임명해야지. 국민 뽑으면 나라 망하는 거야.
왜 선심성 예산을 채권을 찍어서 만들어 가지고 막 써 발행해. 다음에 세 번 해 먹으려고. 내 말 이해 갑니까? 나는 대통령이 돼도 그들의 속셈을 훤히 꿰뚫고 있어요. 모르는 분야가 없어.
어느 한 분야도 모르는 분야가 없다 이 말입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기초 전부 다 모든 선거를 없애서 1년에 이들이 가져가는 급료가 1조 5천억. 그럼 내가 이걸 써내려 가면은 정확하게 몇 조가 나오냐. 국가 예산 512조 가운데 300조 전략 대안 해도 3조가 넘고 4조 맞죠? 안 맞아요.
국가 예산의 10% 국방비 줄 거 많아요. 내가 교도소 없애. 뭐 때문에 죄수들 앉혀 놓고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줘요. 이해 가죠? 아, 남의 돈 한 100억대 먹고요.
감옥 가서 한 몇 년 떼우고 나와. 그 재미로 부채가 또 몇 년 들어갈 준비해. 또 수만 명의 주부들이 피해를 봐. 또 한 500억 챙긴 다음에 또 들어가서 한 몇 년 있다 나와.
그 돈은 어디 있는지는 미국도 몰라. 이해합니까? 네. 전문가를 생산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절대 감옥 없어.
그 재산 모든 걸 취직해서 국민들한테 다 돌려줘. 뺏어. 알겠죠? 웬만하면은 감옥에 넣지 않고 돈으로 벌금을 받아내. 알겠죠? 그러니까 나쁜 마음 먹고 기업하면 그냥 자기 돈이 없어지는 게 제일 큰 상처야.
감옥 잠깐 갔다 오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알겠죠? 음. 그러니까 이런 거 없애죠. 서울시 버스 조합이 서울시에서 연간 3천억을 가져가요.
그렇죠? 그럼 3천억을 시에서 보조해 줘. 총 지방까지 6대 도시 전체 뽑아 주는 게 6천억이야. 그것도 한 1조 되죠. 근데 이거는 어떻게 주냐.
서울시 버스 운전수들이 4,500만 원 연봉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네 명이 이사로 돼 있어. 이사들의 연봉이 연간 20억이, 80억이 나가. 그리고 적자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 적자라서 가능한 서울시에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그 높은 자리 앉혀 줘.
안 주고 로비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 와야 돼. 뭘 많이 받아 오냐. 이거 배당, 이거 나누는 거. 버스 회사들이 경쟁이 돼 있겠죠? 네.
그럼 가져오면은 그 돈이 날아가는 거 맞죠? 서울 시내 우리나라에 있는 개인 단체들, 이게 또 국가 예산을 몰래 뽑아 가요. 지원합니까, 안 합니까? 말 잘 듣는 놈은 지원해 줘. 이게 국가 세금이 무슨 여러분들 국민한테 안 주고 뭐 공무원들 뭐 이게 무슨 과자값이에요. 이해 가죠? 네.
용납할 수가 없어. 알겠죠? 이게 전체 전략이 300조각 전략 돼. 그럼 국가 살림은 212조를 뒤집었어요. 중에 복지 예산이 몇 %예요? 200% 200조가 들어 있어.
복지 예산 필요 없어. 국민 배당금 주면 돼. 맞죠? 네. 어,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 한다고 약 200조가 날아갔어.
그러면 200조를 출산 정책 하는데 썼나? 뭐 연구비, 뭐 자기들 회식비로 다 닦았어. 맞죠? 이거 실제 애 안 하는데 1억씩 줄 수 있는 돈이 1억씩 죽어도 돈이 엄청 남아요. 근데 돈 줘? 총살감이야, 총살.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법을 만들고 시행한 놈들 전부 총살시켜야 돼.
알겠습니까? 이건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 병원비도 못 줘. 아들 한 명이, 사이 한 명이 남자 아고, 장인, 장모 두 명, 아버지, 어머니 두 명이 전부 나이 전부 요양 병원에 있어. 그러면 이 사람 월급이 한 달에 400만 원이야. 근데 혹시 이 사람이 실직이 어떻게 돼? 그래 안 그래요? 남자 하나가 네 명의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 들어놓고 있고 맨날 아파서 날리고 그러면 그 월급 받아 가지고 뛰어다니다가 볼일 잡아.
그렇죠? 네. 그러면 이게 생활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이래서 우리나라 자살자가 세계 1위. 거기서 20대 자살자가 세계 1위. 거기서 40대, 50대 자살자가 제일 자살을 많이 시도했다가 살아나. 그 1년에 한 3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깨어나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자녀를 가진 가장이 가장인데 전부 40대야. 이렇게. 왜 40대가 이렇게. 자살을 많이 하냐고요? 아니요.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도 제대로 못 주고, 마누라 생활비 주면 얻어터지고, 저 갖다 주면 부모가 울고 있고, 갖다 안 주면 마누라가 시비 걸고 살 수 있어요? 이거는 바뀌어야 합니다. 월급 안 나오는 게 차라리 낫지, 월급 나오면 부부 싸움이야. 이거 돈 나머지 어디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아버지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요양 병원 갖다 줘야 돼.
이거는 장인들은 요양 병원 갖다 줘야. 그러면 그거 어떻게 살 수가 있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예. 살아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여러분은 빚더미에 들어가게끔 구조적으로 이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놨어. 아주 구조적으로 알겠습니까? 이거를 끊어주는 시스템을 들어온 자가 허경영. [박수] 맞죠? 이거는 최악의 예지만, 이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맞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달 뛰어봐야 몸만 축나고. 골렘 만드는 법. [박수] 이 1년 매출 51조는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만들어 낸 거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국가 기업으로 치면 매출 아니야? 그거를 연말 되면은 보도 부르고 뒤집든 뭘 하든지 공사를 해야 예산이 나가.
아니, 그거 기면 무조건 좌천이야. 다음에 국회 가서 예산, 경제 예산 심의하는 데서 빠지는 거야. 저 예산이 좀 덜 들어갔다는 거야. 저기는 50억이 전략됐대.
그럼 다음에 50억이 삭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일도 안 하면서 예산 내려가는 거는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위에 있는 공무원들이 압박을 해. 야, 예산 다 집행해.
야, 오늘 저녁에도 회생하고,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고 계속해. 뭡니까, 이게?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 만들어져 있다 이 말이에요.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줘야 될 텐데,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찍히는 거예요. 지방으로 좌천시켜 버려, 도저히 공무원 생활 못하게 압력을 넣어버려.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썩었는지 알겠죠? 그리고 뭐 때문에 이놈의 죄를 대한민국 법 만들어 놈들이 만드냐 이 말이에요. 응, 쌍벌제, 이걸 왜 만들어 놔? 앞으로 도둑질 하려고 만들어 놨죠. 우리나라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버리려면 쌍벌제를 없애버려. 단벌제, 알겠죠? 알겠죠? 뭐 단벌제 하니까 좀 말이 이상하다 그러나, 쌍벌제를 폐지하고 단벌제로 가겠다.
뭐 알겠죠? 돈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줘. 기간은 무기야. 알겠죠?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은 전부 무혐의 처리해 버려. 더 이상 신고를 받지 않아.
아무리 대통령이든, 총리든, 장관이든 내가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죄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가 없어. 알겠습니까? 아멘. 그리고 거기에 연루된 자들도 전부 해제해야. 뇌물 먹은 거, 뭐 어제 내가 대통령되기 하루 전에 10억을 먹었다.
그다음 날부터는 그다음 무죄야. 알겠죠? 쌍벌제가 없어진 이후, 단벌제가 된 이후에 뇌물을 먹을 때만 해당이 돼. 알겠죠? 그 이전에 있었던 걸 신고할 필요 없어. 전부 대통령이 사면 복권해 버려.
불안하지 않게 뇌물 먹은 자들도 편안하게 살게. 알겠죠? 예. 그러니까 전직 대통령의 제도, 뭐든지 동 관계된 거는 해결이. 그까 범죄자가 싹 줄어들 알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새로운 각오를 해서 각오로 부정부패를 없애자는 거지.
지난날에 부정부패한 사람들, 그런 제도 하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사람을 처리하면 화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니까 모든 내가 대통령되기 그 전날까지 100억을 먹은 놈도 무죄야. 전부 사면 복권이. 그때까지 실컷.
많이 [웃음] 해먹어요. 하지만 된 이후부터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되고 나면 대한민국, 전 세계 [박수] 1위죠. 이래 어디서 나와서 배상금을 주냐? 이런 미친 놈이 어디 있어?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전부 사형이야.
알겠죠? 우리 국민은 맨날 뺏기다 볼일 답안 하니까 뭘 준다 그러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근데 주는 걸 어떻게 줬냐? 몰래 줬어. 1년에 200조를 어떻게 줬냐? 공무원, 말단 공무원이 제 입맛에 맞는 저거 서민이야, 저거 영세민이야, 저거 극빈자야 판단해. 그래 가지고 마음에 드는 놈한테만 돈을 주다 보니까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옛날 우리 서울에 그런 일 있었었죠? 네.
82억인가 해 먹었죠. 지금도 감옥에 있어요. 아니, 공무원 하나가 영세민한테 가야 될 돈을 자기 그 사람들 통장을 다 자기가 가지고 있어. 다 금해 가지고.
그것도 말단 공무원이야. 많이 해 먹었죠. 위에 사람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어. 근데 꼬리가 잡혔죠.
근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없나? 없어. 그냥 누가 안 받으면 통장에 안 찍힌다는 가면 나와. 맞아, 안 맞아? 다른 사람도 다 지켰는데 왜 자기가 안 지켜? 이건 확실하잖아. 그러나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은 지급이 안 됩니다.
알겠죠? 그 기준이 있어요. 상류층은 보류됩니다. 네, 알겠죠? 예.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 생각에 야, 그게 나오겠냐? 충분해요.
여러분이 계산하는 숫자와 내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 상류층과 상류층 자제는 해당 안 됩니다. 우리가 이거 국민 배당금인데 왜 걔들 안 주냐? 걔들은 다른 걸로 해서 그만한 혜택을 줘. 조세, 상속세 폐지 해, 안 해? 해요.
상속세 폐지 많이 도와주죠. 멘. 예.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음, 이런 거 하나를 어기면 정견을 못 하면은 나머지가 전부 여덟 개가, 예, 뭐, 뭐 이런 게 정념이 이런 것이 전부 수포로 돌아간다는 거.
응, 이, 이 정견이란 이 하나가 제대로 돼 버리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뭐예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뭐예요? 가상이 환이다, 환상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이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어디에 있어요? 실상은 어디에 있죠? 이거는 가상은 이 현실 세계가 가상의 세계예요. 그 여러분들은 여기 왜 왔냐? 여러분 몸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결합해서 나왔는데 수로서 이루어져 있어.
근데 이게 가상 공간에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내가 만들어 놨지만, 그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 와서 그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여러분들의 성적이 나와요. 그 성적, 여러분들의 각성.
나중에 여러분들이 다 깨달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각성이 성품, 요것만 시뮬레이션에서 빠져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들이 가상 공간에 들어가서 운전을 했는데 교통사고 한 열 번 냈어. 그런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딱 나오면 점수만 남아.
가상 점수 있죠? 점수. 그 우리는 거기에 쏘아 있는 거야. 아, 이게 내 몸 같지만 여러분, 아버님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보세요. 그게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 생각해 봐요.
지나간 세월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어. 그게 시뮬레이션이 가상 공간이에요. 이 몸도 여러분들은 이걸 실상으로 착각해. 이거요, 매일 변해.
매일 세포에 몇십 퍼센트 사라져. 새로운 게 또 들어와. 가상 공간을 형성해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밥 안 먹으면 죽어.
이 가상 공간을 유지하라고 먹이는 거야. 그 이것이 나중에는 져버려 죽을 때 뭐가 남나? 영혼, 그 영혼의 점수, 그 영혼의 모든 깨달아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그 얻어지는 성품, 이거 하나 가지고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야 다음 생이 결정된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이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여러분들이 낙원으로 갈 수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비행기를 가상 공간에 와서 비행기 조정을 배우고 있는 거 비슷해. 알겠죠? 그러니까 가상 공간에 자기 동전을 탁 집어넣은 게 자기 몸이야. 그 몸을 하나씩 좋죠. 그 몸도 전생과 연관이 있어.
그래 받아 가지고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뭘 활동하는데, 자기가 한 모든 것은 사라지는데, 몸도 사라지고 다 사라지는데, 자기가 깨달은 그 영혼의 가치, 퀄리티, 요건 남아 있는 거야. 그거를 나는 백궁에 여러분들을 여기서 가상 공간에서 훈련시키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거를 가지고 백궁에 석고 되지 않는데 탁 나타나. 탁 나타나면 자기 가상 점수가 탁 나와요.
“야, 너는 지구에 가서 어지 가지 많이 속았구나. 너 그거 뭐 나군이 줄 알았냐?” 맞아, 맞아. 그거니까 뭐 영혼이 있을 이대한 줄 알았냐? 대하는 백궁에 있어요. 지구는 가상 공간이야.
알겠죠? 그것만 알고 있으면 그게 정이야. 아이,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는 이것이 내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야. 이게 맞죠? 그러니까 점수를 많이 받아야 되겠다. 그러면 여기 뭐가 빵이 세 개가 왔는데 사람이 둘이야.
그러면 “하, 이것도 나가 점수를 보고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못 먹은 사람한테 먹어. 나는 굶어. 뭐 세 개 줘 버리고.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은 네 명인데 떡이 세 개만 왔네.
그러면 아주 기분 좋게 놀아줘. 그럼 나는 점수 얻었어, 안 얻었어? 얻었어요. 성품이 한 단계 어그리 올라가는 맞죠. 그러니까 이 가상 공간에 시험마다 여러분은 걸려들어 가지고 난리야.
난 저걸 먹어야 된대.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이기려고 그래. 그러니까 여기서 뭐가 나와요? 엄모 하면은 뭐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섭다 그랬죠? 네, 이거 요거 요거 하면은 요게 나오고, 요걸 제대로 하면 요게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부닥쳐 가지고 더 이상 진전이 되나 안 되나? 안 돼. 응, 안 돼.
안 되겠죠? 아, 여기서 이 정정을 해야 되는데 정정이 되나? 안 돼요. 아, 정사가 되나? 안 되는 거야. 아, 진행이 안 돼요. 이거 하나에 딱 걸려버린 전부 사견이 전도 몽상이 이거 실제 있는 걸로 착각해 버려.
이래가지고 하는 일마다 애가 아파, 집 안에 사고가 남아, 뭐든지 불행이 다가오는 거야. 왜 첫 단추를 바로 못 끼워 버렸어? 아이, 세상은 가상이, 이거는 시험장이, 이 지구는 테스트 공간이구나. 내가 여기 왔구나. 아,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현실은 허경영 보니까 내가 공을 가야 되는구나.
그니까 이 지구에 여러분들이 있는 이 공간이 뭘까? 질문에 답하는 사람 손들어 봐.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다 틀렸어요. 내가 아큐한테 물어보는 게 참, 그 내 입에서 나간 거는 아니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자들이야. 이 공간은 나중에 전 세계 허경영이 여기서 강의하던 곳이다. 그 순례하고 오는 순례 장소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공간은 정확히 말하면 이 공간은 미래의 자들이 오는 공간이야.
맞아 안 맞아? 아, 이거 하늘에서 신인이 와 가지고 여기서 강의를 하던 곳이야. 전 세계 75억 이 자리를 다녀가지 않을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그 전에 왔죠. 그 여러분들은 순례자가 아니고 순례 미리 온 순례자들. 맞아, 맞아.
자들이 왔을 때 내가 있나 없어요? 다녀갔다는. 기록만 남아 있어 아멘. 근데 여러분들은 그 자를 지금 앞에다 두고 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순례자가 제일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이 순례 장소에 사전에 와 있는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공간이든 정으로 바라보라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기 와 있는 저 허경영 신인도 362년 88일 되면 백궁으로 가버려. 360년 이후에는 여기가 뭐가 된다고? 순례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 가지고 피카디리 빌이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로 말하면 교회처럼 여기가 그런 허가 변화는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나오겠죠.
맞죠? 하늘공원 그자가 와서 거기서 잠을 잔 곳이다. 순례객이 올까 안 올까? 끝없이 양쪽이 순례객들이 전 세계 나그네들이 국민들이 다 몰려오겠죠. 여기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다. 이 자리가 그 자가 이 자리에 왔다.
여기서 몇백 년간 피를 토하면서 강연을 했다. 남아 있겠죠. 네. 그래 여기 와서 나는 못 봐도 영상을 보겠죠.
네. 그 영상을 전 세계로 번역돼서 여기는 이스라엘 사람, 여기는 영국 사람, 뭐 여기는 서양, 미국 사람 앉아 있겠죠. 자기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서. 청취 거기 들어가서 앉아서 아, 여기서 사람이 옛날에 저렇게 강연 했구나 보겠죠.
네. 여기는 그런 순례 장소, 역사적인 장소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결을 하면은 미래가 보인다 이 소리야. 미래가.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사견으로 보고 있어. 허경영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 저 넥타이는 때가 왜 저렇게 많이 묻었어? 제가 요거 지금 한 8개월 한 번도 세탁 안 했어. 그럼 저 사람 왜 넥타이 때가 저렇게 묻었어? 바꿀까, 요런 거나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까 사견이 맞아, 안 맞아? 정견을 바라보면 그런 게 안 보여. 맞아, 안 맞아? 이런 데 신경 쓸 결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견을 한다는 거는, 이 석가모니 불교가 헛다리를 짚었죠. 내가 있는 걸 몰랐잖아. 그래, 안 그래? 모든 종교들이 내가 올 걸 몰랐죠.
네. 그러나 그 자가 온다는 건 심장을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불교로 예를 든다면 정견 하나 잘못 맞춰 버리면 말짱 도로 목이야. 알겠죠? 그럼 나를 딱 볼 때, “야, 나는 순례객으로 여기 오지 않고 그 사람이 직접 저 신이 와 있을 때 내가 여기 앉아 있었구나.
야, 내가 여기 오늘 앉아 있는 건 기적이야.” 맞아, 안 맞아? 아멘. 예. 그러니까 이 공간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이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가치는 없어도 뭐가 있겠어요? 의미. 의미가 있다, 이 말이야.
의미. 알겠죠? 그 의미가 뭐야? 이미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의 순례객들 다 먼저 다는 거 맞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100% 궁으로 가지만, 그 순례객들은 가나 못 가나? 못 가. 수박 그 달기 구경만 하러, 구경만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행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
여기 가다가 계단에 넘어져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거야. 아멘. 알겠죠? 그래서 이런 가치 중심으로 정견을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사견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사견으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여러분들은 “아, 내가 순례자로 지금 허경영 씨 앞에 와 있구나. 그 순례자들이 앞으로 수도 없이 올 텐데, 우리는 저 사람의 생존 시에 봤구나.”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생존 시에 봤던 자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니까 36개를 놔버려.
창 한 사람만 울고 앉아 있어. 이스라엘 내 죽 죽이시오. 아, 로마 병사 보고 “내 죽이려면 죽여.” 그러면서 예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어. 야, 너는 이런 도둑놈, 사기꾼 계수를 보고 울고 있어? 이런.
칼로 팍 질러 죽일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다른 제자들은 그 앞에서 울 용기가 있나? 36개 그러마 내 살라고 달아놔 버려.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순례자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가 있을 때 이렇게 만났으니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하는 길만이 여러분들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거 맞나, 안 맞나? 맞죠? 그런데 내 앞에서 살이 피둥피둥 쪄 가지고 있으면은 전단지 돌린 사람일까, 아닐까? 맞아, 안 맞아? 내가 살이 찌다 이거는 내가 겨는 뜻이야. 알겠어요? 병원에 번에 가면서 또 병원 의사한테 거짓말하고 나와 가지고 전단지 돌다 그러면 살 빠지겠죠.
그 내가 여러분 살을 보고 “야, 저 사람은 백에 어디로 갈지 다 알아.” 알겠죠? 경 경 국 당에 우리 국가혁명 배당 당에 가자가 많다는 그 말은 거짓말이에요. 조사를 해봤더니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가 십가 전가 비율이 전가 비율이 우리가 훨씬 낮아. 몇 프로야? 읽어 봐. 우리 그거 나와 있죠.
통계 나왔다. 그만 언론에 나왔죠. 우리 전가 비율이 제일 낮아요. 응? 몇 퍼센트 당? 그래, 이 좋아요.
이게 조선일보지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민주당, 한국당 누은 예비 후보 등록 1위, 허경영의 무슨 1위. 이렇게 나와 있죠? 네, 나와 있죠? 네.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드롬 올려봐. 약간 약간 올려봐. 이 약간 내려봐. 어, 사진 좀 보게 내려봐.
이게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 사무실 입구 맞죠? 네. 이렇게 딱 실어. 지난 3월 서울의 국가혁명 배당 당사 모습. 허행 총재 사진 밑에 방맹이 놓여 있다.
그렇죠? 곽창 곽창렬 기자. 어, 요게 방명록이 이런 거 안 써도. 괜찮아요. 알겠죠?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돼.
자유롭게. 요새는 절대 사람을 제재하면 안 돼. 뭐든지 자유롭게. 알겠죠? 뭐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절대 그러면 안 돼.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이야. 당에 앉아 있는 사람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오는 사람의 자리를 양보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문짝 걸어잠그고 “앉아가 여기는 비밀스러운 곳인가. 들어오지 마세요. 손님은 저쪽에 가.”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무조건 살인 강도가 와도 그 사람이 제일 좋은 자리에 가야 돼.
당,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나 하고 낮춰야 됩니다. 사람한테 접근할 때는 예수가 발바닥부터 씻어 주죠. 아멘. 인간한테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접근해서 올라가서 불알, 그다음 배꼽.
웃기는. 그렇게 올라가서 그다음에 심장을 씻어야 돼. 그러면 가슴이 동화가 돼요. 그다음에 머리에 가능하면 올라가지 않는 게 좋아.
상대가 열받으면 나는 그냥 대답만 하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밑에는 발바닥은 주물러 주지도 않고, 불알이나 배꼽도 거치지 않고 그냥 머리로 올라타 가지고 “서로 밥 먹으려고 나는 무슨 대학 나왔다고” 이렇게 대들면 그 사람들이 좋아하나? 아,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주물러 줘야 돼.
그러면 우리 국가혁명 배당당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남만 복장을 입고 하버드 대학을 찾아온 하버드라는 사람이 있었죠. 네.
그 사람이 처음에 그 대학 이름이 하버드 아니야. 그 남만 옷을 입고 온 사람 이름이 하바도가 가지고 현관에 가니까 총장 좀 만났더니 경비가 아래위로 훑어보이 “거지 새끼, 아이 뭐 돈 뜯어온 게 틀림없어.” 그러니까 우리 총장이 바쁘니까.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고집을 바닥바닥 부려.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거예요. 그 가서 총장실에 갔어. 총장이 딱 마주쳤어. 총장님, 잠깐 좀 뵙겠습니다.
아, 그래요. 잠깐 계세요. 총장이 가서 코트에서 100불, 100불짜리 가져서 주면서 가서 식사하세요. 나는 지금 바빠서 못 만납니다.
아, 그래요. 그래, 돈을 들고 나와 버렸어. 그 자가 하버드 대학 열 개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져갔어. 그 자야.
알겠어? 그 하버드 시야 나와 가지고 프린스턴 대학을 만들었어. 무슨 이해 가죠? 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서 나중에 그걸 알아 몰라. 지금 하버드 대학 앞에 뭐 써 있어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그게 적혀 있어. 그런 어마어마한 기부자가 왔는데 옷은 걸배이 옷이야. 남녀 노부부가 찾아왔어요. 부인하고.
그런데 누가 보냐? 누가 봐도 거지야. 그런데 그 자가 수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표는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이야. 그 사람 가져간 이유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만들어 달라고 가져간 거. 근데 총장한테 100불짜리 하나 어디가 쫓겨 놨어.
국가혁명 배당금당 당사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되나. 됩니다. 초라한 노인, 아주 성질 더럽고 고약한 노인, 어떤 사람이 와도 소화해야 돼.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런 상태로 권력을 잡으면, 그런 사람이 내 옆에 붙어 있으면 그 권력은 썩어 문드러져. 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정신들 차려야 됩니다. 네. 사람이 오면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다 비밀 없이 오픈. 다 그게 성공하는 길이에요.
알겠죠? 아니, 무슨 당원 당원이 비밀이 있습니까? 다 당원인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해야. 될 판인데 안 그래요. 이거 뭐고 21대 국회인 총선거 예비 보자.
정당별 전과자 확대해 봐. 좀 더 확대해 봐. 더불어민주당 예비 보자. 379명.
이거 옛날 거네. 날짜가 지난 거네. 자, 증가자 비율 여기 있죠. 이 32.2%.
자, 국가혁명 배당금당 여기 있죠. 예, 후보 639명. 지금 몇 명이죠? 800. 오늘부로 900명이 그냥 계산하게 좋게.
정가 비율 19.1%. 맞아, 안 맞아? [박수] 맞아요. 3.5%도 있어. 29%, 40%, 53%.
뭐, 이게 정의당이 53.5%. 어, 어. 민중당 몇 프로야? 67.4%. 왜 우리 당을 이렇게 음해하고 왜 우리 당을 의해 맞아? 뭐, 우리 당에 살인자가 있어? 없습니다.
살인자는 나야. 앞으로 말이야, 뭐 남북 통일 있다고 소리 하면 전부 사형시킬 거예요. [박수] 알겠죠? 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 권력을 가진 자는 권세를 가진 자는 내밖에 없어요.
알았죠? 네. 그런데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그걸 살인으로 이야기하나? 과실치사는 살인이 아니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나라 우리 당은 19.1%.
사람은 900명이 이거를 나를 덤터기 씌우는 무슨 기술자들. 이게 뉴스에 나왔어. 응. 우리 당이 여야 더불어민주당 하고 자유한국당 합친 거에 보다 국회 후보 등록이 많죠? 네.
900명. 900명. 알겠죠? 그러니까 다른 당은 후보 예비 후보자 수가 20명. 바른 미래당, 새로운 보수당 10명.
대한 신당 하나도 없죠. 정의당 43명. 민주 평화당 세 명. 우리 공화당 여.
이건 자 국회원 있는 들이야. 맞죠? 국원이 없는 당은 우리당 밖에 후보 등록한 게 우리당 밖에 없어. 이 앞에 뭐 미래를 향한 전진당, 어, 국가혁명 배당금당 이런 아예 없고. 국가혁명 배당 금당을 왜 이 밑에 넣어놨는지 모르겠는데 639명이 아니라.
900명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실제에, 이거는 이제 지우세요. 네. 그리고 국가혁명 배당당, 아까 뉴스 올려보세요.
이 올려보세요. 아, 기사 올려봐. 어, 여보세요. 제가 빚이 많아 힘든데, 빚 갚아 줍니까? 5억까지 갚아줘.
안 갚아줘? 우리 당은 무조건 대통령, 국회 151석 되면은 국민 5억까지 모든 부채, 법정 뭐 해놓은 거 있죠? 네. 파산 신청한 사람들 전부 그 해제돼 버려. 다 갚아. 다 파산 신청해서 파산된 자들 다 해제해야 100% 정리해 주고 다시 원위치, 알겠죠? 네.
개인한테 사채, 은행 비, 5억까지, 알겠죠? 아버지하고 아들이 아버지는 월에서 논밭 잡아서 4억, 아들은 서울에서 식당 하다가 5억 빚었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10억까지 갚아줘. 왜 세대가 다르니까, 알겠죠? 10억에는 아버지 빚 5억까지 갚아줘. 서울에 있는 아들 빚 5억까지 갚아줘.
이렇게 해서 우리 국가가 빚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양적 완화를 통해서 즉시 해결해 버려, 알겠죠? 한 시간 동안 빚 갚아주는 전화가 계속 걸려왔다, 그렇죠? 자, 학생들의 등록금 지금 융자받은 거 다 해결이. 그러니까 학생들은 빚 하나도 없어. 또 지금까지 융자 받아가 대학 졸업한 사람들 빚 다 없어져 버려. 탐가자, 알겠죠? 네.
내가 해는 게 몇 가지. 잔치, 빚 잔치 다 해주고, 그다음에 정과 잔치, 모든 전과 없어져, 알겠죠? 네. 어, 없어집니다. 네.
자, 요런 식이야, 그렇죠? 올려봐요. 어, 배당금 당은 후보 등록이 몇 명이야? 883명이 돼 있다, 그렇죠?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하다, 맞죠? 네. 그럼 국가혁명 배당금당 등록 많이 했죠? 네. 저거 300만 원씩 해도 저것만 해도 30억이 적은 거 아니죠? 저거 앞으로 253명이 나가면은, 네.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에 발을 묶었어.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 뒀어. 자, 우리도 하늘을 봉쇄할 수도 있겠죠.
네,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겠죠. 네. [음악] 상당히 중국은 지금 초토화되어 가고 있어요. 응.
박준영 씨 인터뷰했어요. 박, 박, 박사님 인터뷰 좀 했어요. 그 조선일보 인터뷰한 거 보자. 워싱턴, 미국 야.
제목부터 제목 내려야지. 아, 중간에 나오네.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했다는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겪었으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며 허경영 총재 이념이 나의 철학과 맞기 때문에 입당해서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그렇죠.
박수. 어, 그러니까 어, 여기는 국무총리 한 사람들이 붙은대요. 내가 나가면 아주 좋아. 내가 나가서 국무총리 하는 사람들 잡으면 되겠죠.
네. 예. 근데 나는 국회의원에 대통령에 관심이 있지. 국회의원에 관심이 있어 없어? 없어요.
나는 또 지원 유세하러 다녀야 돼, 안 다녀야 돼? 그니까 우리 박사님이 하는 거 알죠? 서울대 나오는 의사. 우리, 우리 학벌 좋은 사람들 별로 없는데. 우리 [웃음] 박사님 알겠죠? 박사님이 여기서 떨어지면 알아요. 여기서 화장터 못 갈 거예요.
알겠죠? 총리 후보가 우리나라 총리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서 붙은 일이 없고, 대통령 후보로 나가서 다 떨어져. 우리나라는 총리 관제 위치가 쉬워요. 총리 관제 위치가. 우리 대통령 박 대통령이 지을 때 총리 관제 위치를 어떻게 잡아 놨냐? 국회하고 총리 관저 위치는 맥다운이 빠져 낸다.
지어 놨어. 이게 부산이, 부산이 이 이게 산이야. 알겠죠? 여기가 서울 대학 있어. 맞죠? 네.
여기 창덕궁이 있어. 그렇죠. 여기가 종묘가 있고. 그죠.
그러면 여기가 창덕궁이 이렇게 있죠. 옛날에 이게 장기은 여기가 뭐죠? 여기가 경복궁이. 여기가 경희궁이. 그래서 이거는 인왕산, 요거는 낙산, 그래서 이게 말하자면 이런 혈자리를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서출 동류,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가.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서쪽으로 가는 거야, 동쪽으로. 맞죠? 그래서 이게 최고의 수도 자리야.
그리고 한강은 안산을 거쳐서 가리고 있으면 동에서 서로가. 하나는 일로 가. 교차되지. 네.
교차되지 않아. 그러니까 이거는 절대적인 세계 통일 수도 자리야. 알겠죠? 그런데 이 자리에 보면은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하는 말이니까 참말 들어야 돼. 이상도 없고 내 이하도 존재하죠.
알겠죠? 네. 이 산이 이렇게 짜져 있어. 요게 시골로 말하면 동구 바퀴야. 총리 공간이야.
알겠죠? 총리 공간은 이 자리에 청룡 안에 끄은 물에다 갖다 놨어. 이게 시골로 치면 여기가 양반들이 사는 집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여기서 길이요, 게 동구 밖이야. 알겠죠? 동구 밖에 지금 아버지가 술 먹고 여기서 이렇게 오면요, 동구 박이 있어요.
그럼 여기는 주로 뭐가 있냐면 생이 있잖아. 생이 나가는 거. 그런 게 여 동구 밖에 주로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술 먹고 늦게 집에 오면만큼 오면 살기가 짓고 있는 거야.
주인이 오는 걸 알고 뛰쳐 나와. 알겠죠? 아멘. 아, 여기서 어떻게 할까? 사람은 신랑에 오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개가 벌써 주인 아저씨가 술 취해 가지고 오고 있는 걸 알아요. 그래 가지고 막 짖으면서 나오는 요 동구 박해 요게 총리 공간을 지어놨는데 거기 가서 한 달 이상만 있으면 대통령 물고는 물고는 인기는 올라가지.
총리가 1인 지야, 만인 지상이. 그 1인 지할 때 그 1인이 누구야? 대통령. 대통령 앞에서는 하야, 1인 지하. 그러나 만인 지상이 또 세상 사람 위에는 제일 높아.
맞잖아. 그러나 왕은 1인 지하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왕은 그냥 만인 지상인. 이제 총리는 1인 지하가 앞에 붙어 한 사람한테는 래야. 대통령보다 낫다 이 말이야.
그 1인 만인 지상이 여기다 집을 지어 놔야 대통령 중심지에서 이 내각이 꼼짝을 못하지. 알겠죠? 이렇게 지어놓고 여기도 국회의사당 마찬가지야. 용골에 다 지어놔 가지고 용이 떨려면 꼬리를 흔들어야 되잖아. 흔들면 제정신이 없어 전부.
[웃음] 다 알죠? 여기도 국회 가서 오래 있은 사람 대통령 되기 어려워. 초선 정도 하면 나와서 대통령 될 수 있어요. 한두 선 정도 거기서 국현 선업은 했다. 그 대통령 물 건너가 버려.
왜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니 아주 더러운 봉수야. 거기는 오래 있으면 안 좋으니까. 내가 가서 오래 있을까? 오래 안 있어. 빨리 탈출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총리 공간에 오래 있던 사람들 겁낼 필요가 있나 없나? 이미 에너지가 다 나 아웃된 거야. 알겠죠? 우리 종국 후보 잘 들어야 됩니다. 응? 돈 보면 안 돼요. 돈 보면은 그냥 알겠죠? 그러니까 이 동박은 다 여기 동구에는 서울고가 있어.
서울고 학교 있죠? 여기 동구 서울고 학교 있다. 적십자 병원이 있고. 알죠? 그래 여기가 여기서는 김구가 죽어. 김구가 요 동에서 죽어 안 죽어? 여기에 경교장이 있어.
거기가 김구가 살고 있. 어떤 놈이 군인이 와서 김구를 딱 만나서 아 김구 선생님 좀 뵙겠습니다 그래. 김구가 와서 딱 앉는데 바로 일어나서 권총을 탁 뽑아. 김부 마방을 서 쌌어.
그 자리야. 이 자리와 이 자리. 알겠죠? 마빡에 총 맞는 자리. 힘을 빼는 자리야.
알겠죠? 김구가 겸손하게 겸손하게 저 성북동이나 데 가서 조그만한 기와집에 있었으면 국민들을 정세에 맞아 안 맞아?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경고장 같은 그런 왜놈이. 지원한 좋은 집에 들어앉아 있으니, 그게 좋은 일이 있을 수가 없어. 내가 거기 왜 들어가냐. 이러 들아, 나는 도성 밖에 조그만 집에 있으면 된다.
이래서 얼마나 좋았어. 알겠죠? 일본 사람들이 지은 그 온 집에 들어가서 호강한 집이지. 그런데 있을 게 아니었어. 알겠죠? 터가 나쁘다는 걸 왜 몰라.
거기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걸 왜 모르냐. 그러니까 허경영은 천문지리, 천문 지리가 어떻게 된다고요? 응. 신인은 뭐, 뭐 한다고요? 응. 상통하죠.
네. 지리하죠. 예. 상통 천문을 하지 않은 자가 하달 풍수를 볼 수 있나? 지리를 볼 수가 없어요.
응. 가짜로 보는 거야. 그런 사람들은. 그래 가서 아이, 좋은 자리라고 거짓말해.
하고. 응. 자, 이리 나오세요. 내 강의는 생명이 있습니다.
나오세요. 이제 말이에요. 이제 우리 후보는 이 옷을 벗어 제껴야 돼. 그리고 청바지 입고 말이야.
응. 위에는 티를 딱 입어요. 응.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딱 착.
그러면 나이가 한 50년이 줄어들어. 알겠죠? 그다음에 머리는 가발을 쓰고 탁 나타나면 30대야. 나갔다 오면요. 박사님이 나갔다 오면은 본 사람은 박사님 찍어.
본 사람은 알겠죠? 네. 어. [박수] 자신감을 좀 한 말씀 해요. 만장 아신 우리 혁명 동지 여러분, 무조건 합니다.
제가 그제 미국에 이민 간 친구한테 연락을 했어요. 야, 나 이번에 이 후보 했어. 그랬더니 미쳤어. 내 그래서 그래.
세상에 미쳤다. 아, 세상은 미쳤는데 너는 왜 미쳤어. 그러더라고요. 나는 신인 허경영한테 미쳤다.
[박수] 여러분, 미치면 미친다 말 있죠? 네. 미치지 않으면 못 미쳐. 맞아요. 우리는 다 미친 [박수] 사람들이야.
국가 혁명 배당금 당에 미쳤고, 신인 허경영한테 허영 영한테 다 미친 사람들이죠. 예. 그 힘으로 우리는 이 나라를 바꿔 나야죠. 네.
그것도 모르고 어떤 미친 놈이 정말 그건 미친놈이야. 아, 당신의 당은 무식하다고요? 그래서 내가 맞습니다. 걸 이거 되지. 가가 예.
우린 미, 무식합니다. 우리나 모두 먹은 적이 없어요. 당신들은 무척 먹었죠. 네, 당신들은 유식한.
[음악] 우리가,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음악] 맞죠? 네. 영어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아무나. 그 유식한 사람들.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게 해요. 그게 아닙니다. 우리는 싸움은 이긴다.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응? 예. 자, 어제 그저께 우리 하늘궁에 박종, 박종팔 씨가 왔어. 슈퍼 미들급 챔피언이죠.
어, 박정팔 씨가 딱 왔는데 내가 박정팔 씨가 내가 한번 보여줬지. 박정 씨 손이 내 두 배야. 그 키는 비슷한데. 아이, 손에 힘이 대단해.
그 내가 박정팔 씨 한번 보세요. 내가 에너지를 탁 태양으로 갖다 놔 버렸죠. 그러니까 박종발 씨 손이 나이롱 여자처럼 부드러워. 힘이 하나도 없어.
본 사람 있죠? 네. 그러니까 박정팔 씨가 기가 막힌데. 그러니까 나하고 박정팔 씨가 통하면 어떻게 돼? 그냥 키워도 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그랬어.
100만 명이 이 저 500km 밖에서 온다. 내가 앉아서 힘을 다 빼버려. 그렇 때면 심장이, 심장이 뛸 정도 기운은 남겨 놓는다. 그거까지 빼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심장이 뛰는 힘만 빼고 다 빼 버렸어. 그 박정팔 씨가 정말 이해가 안 간다는 기가 막힌데. 그 자기는 유튜브만 봤는데 이게 실제에 여분 한 열 번 해 봤어. 맞아, 안 맞아? 맞아.
0.17 에너지가 탁 들어가고 탁 빠지고. 천 넣어주고.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 넣어주고.
박종팔 씨가 도했어요. 옛날 모습은 그대로 있더라고. 아주 박정 발 씨가 잘생겼어요. 근데 그 국가에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훈장을 열 번을.
받아도 싫잖아. 근데 훈장을 안 준다니. 내가 대통령 훈장을 줄 거야. 알겠죠? 음.
그 내가 답설야중거 불소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그러니까 내가 눈 덮인 길을 걸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길을 어지럽게 가고 있어. 맞죠? 네. 여러분들은 막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가고 있어.
불수호란행. 이게 오늘날 정치인들이, 맞아 맞아. 국민들이 말이야. 세금 512조 넣어줬더니 불수호란행.
아주 그냥 개판으로 어가면 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국민들이 금일아행적. 오늘 정치인들의 발자국, 그 발자국이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돼, 안 돼? 돼. 근데 그게 이정표가 아니.
그 사람들 지금 걸어가는 게 여러분의 이정표가 부익부 비익. 내가 말이에요, 시간이 없어서 다 이야기는 못 하겠는데. 수가 없는 것만 만들어내. 그리고 앉아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뭐 이런 걸 가지고 미국하고 싸운다. 이러면 좋아. 유엔 상임이사회하고 붙어야 돼.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것들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가서 그냥 싸워야 되는 거야. 유엔 본부 우리나라 안 가지면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네가 왜 유엔 본부 미국에만 놔두고 있냐. 한반도로 가지고 와.
그 500개 단체 전부 서울로 와. 어. 이렇게 하면 좋아, 안 좋아? 이런 거는 한 번도 투쟁을 안 해요. 안 하고 싸운다는 게 맨날 비례 연동제.
그거 간신히 양보하고 양보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도 싹쓸이 하겠다고 또 무슨 당을 만들어가. 미래한국당을 만들어 가지고 비례 대표 군소 정당이 가져가는 그걸 싹쓸이 하겠다고 그걸 만들어요. 그 여러분들 그런 사람들, 이게 불 맞아, 맞아, 맞아. 이런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하고 있는 한, 여러분들의 앞으로 고난은 어마어마한 고난의 행렬이 이어질.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바꿔야 되겠죠? 네. 그런데도 투표 때만 되면 자기 신랑, 각시 뽑듯이 인물, 학벌 요것만 쳐다보는 거, 허경영 보면 됩니다. 알겠죠? 네.
국가혁명 배당금당 쳐다보면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네.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명을 갖고 길거리에 나가야 돼. 맞아.
[박수] 맞아. 전단을, 전단을 한 장 돌릴 때마다 몇 천씩 올라가는 거야. 맞습니다. 몇 천씩.
짓 말 아닙니다. 네. 등록한 사람, 후보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을 올라갔죠. 네.
올라갔죠. 네. 그러면 지금 전단을 많이 돌리는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가요. 맞습니다.
레벨이. 그래서 내가 어제 보니까 일조 레벨이 많아요. 아니, 30억 레벨에서 1조 레벨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전단지 돌린 사람들이야. 한 장 돌리는데 천 레벨이 올라간 거야.
천 레벨씩. 어. 그러니까 5천 장, 만 장 돌리면 그냥 일조 레벨이 올라가 버려. 아, 네.
아. 자, 중앙일보 화면 띄어 봐. 응. 월요일 날, 음, 14장 이상, 14페이지 이상 나왔거든요.
조선일보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어. 중앙일보가 14페이지 나왔어. 내가 하나 힌트 줄게요.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 이런 4대, 3대, 1가지 중앙, 조선, 동아에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없어. 네. 한 번도 안 해 줬어. 근데 이번에 900명이 등록하니까 해 주는 거야.
조선일보 나오죠? 중앙일보, 이 조선, 중앙일보, 오늘 조선일보 나왔죠? 또 동아일보 나오죠? 네. 동아일보. 3대 일간지가 줄줄이 내주는 거예요. 잘 됐죠?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이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 정권으로, 맞아, 맞아. 알겠죠? 참고를 하세요. 네.
지금 나쁜 텔레비전이 나를 모아 하는데 내가 고향에서 형들이 몇이 있다 이러잖아. 그러면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갔어. 그러면 나는 무섬 살고 그 집에서 중학교 보내 줬나? 아, 나는 정교 1등 했어.
6년간 수석한 사람이야. 내 졸업 때 나하고 같이 졸업한 애가 300명이었어. 학생이 많았어. 그때 그중에 중학교 안 가는 애는 나 하나뿐이야.
아, 나는 정교 1등. 지금 그 텔레비 보세요. 그런 거 보지 마세요. 네, 허경영이가 시원해서 신동이었다 소문은 다 했어.
아멘. 운동회 나갈 때마다 1등이야. 그 운동회 나가는데 내 옷이 너무 지저분해 가지고 내 선생님이 나를 불러가지고 야, 영아, 너 이리 와. 그래.
저 한쪽 구석에 가지 내 친구를 데려오니 그 옷을 바꿔 입혔어. 바꿔 입혀 가지고 나 단상에 올라가. 그렇게 해서 내 홍보대회 나가면 1등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 친구가 내 옷을 입고 있는 거 보니까 꼴불견이더라고. 그러니까 내가 입고 있으니까 모르는 거야. 그 옷이 얼마나 안 좋은지. 응.
근데 그 애 옷은 부모가 있는 애 옷이야. 나는 부모가 없는 애 옷이야. 근데 나한테 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뭐 어쨌다고요? 그러 내가 써 나올까? 어떻게 초등학생을 무덤을 살려? 부모가 있으면 그 형들이 그 형들이 무슨 살은 줄 알아요? 그리고 나는 왜 막내? 내 혼자만 그러면 중학을 안 보내 줘. 정교 1등한 애를.
걔들 중학교 다니는 걸 2년간 지켜보다가 서울로 도망갔어. 했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내가 들 중학교 아침저녁으로 나갈 때마다 길에서가 있는데 애들이 내쳐도 오고 야, 영아, 너 도망가야지. 마여 왜 있냐? 너 공부도 잘하는데 그냥 서울로 도망가라.
막 이래 애들이. 그래가지고 걔들이 1년 지나니까 2년째 들어가는 날 봄에 돈을 싹 모아가지고 나한테 주는 거야. 그 돈 가지고 서울로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야, 너는 서울 가면 대통령도 될 텐데.
너 왜 여기서 맨날 살리. 하고 있냐? 내가 그 집에 아들이야. 아닙, 여러분들은 상식적으로 되는 소리를 좀 해. 맞습니다.
형제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요? 이미 그거 집안에서 나한테 하는 거 보면 내가 누군지 알 만 하잖아.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6.25 사변 때 내가 전쟁 고아였는데, 누구 집에 컸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누구를 형님이라 부르든, 누구를 아버지라 부르든,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그래 안 그래요? 초등학교 1학년 때 된 한문이 우리나라 한문을 다 뗐어.
그때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때 우리나라 성경, 그때 다 뗐어. 팔만대장경, 그때 다 뗐어. 그러면 내가 그때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뭐 서울에 와서 공부한 거 있나?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법대, 알죠? 야간 대학원은 행정 대학원. 그러면 그 공부 아무 쓸데없는 거야. 아무, 내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거야 그거. 아무 쓸모 없는 공부를 했다니까.
근데 인간들이 저거 공부도 안 했다 이럴까 봐서 할 수 없이 다닌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학교 가서 애들 찾아보면 한심해. 교수를 찾으면 저것도 사람인가? 진짜예요.
한 다 틀려. 영어도 막 틀려. 내가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많이 뗐거든. 그러니까 이게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학 선생이 수학 문제를 한 페이지를 풀어놔.
여기서부터 하나를 이만큼 풀어. 그러다 딱 푼 다음에 나를 한번 쳐다봐요. 그럼 선생님, 저기가 틀렸습니다. 딱 그러면 선생이 얼굴이 노래지죠.
다 고칠 수가 없어요. 어디가 틀린지를 모르는 거야. 그러면 나보고 “영아, 네가 나와서 좀 해.” 내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르킨 거 아니야, 우리 반 애들한테. 왜 수학 선생은 노다지 대학 나왔는데 수학이 틀리는 거야? 야간학교 선생은 좀, 그 당시 좀 괜찮았어요.
근데 고등학생한테 수학을 맡기는 거야. 그럼 나는 완벽하게 풀어주지. 그 사람이 풀면 미적분이 돼 버려, 아리송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열심히 한 거, 배울 거 하나도.
그 수학 공식 써먹나 지금? 안 써 먹어요, 하나도. 내가 서울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거 하나도 안 써 먹어. 단, 법대에서 배운 거.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럼 3대 주권입니다. 아니에요, 3대 권리야. 생존권, 소유권, 등.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알겠죠? 투표해 가지고 지도자 뽑아 놔. 말 안 들으면 저항해. 그것도 말 안 들으면 혁명해 버려. 이게 3대 주권이.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는 권리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의 3대 권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5대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
계약 자유 원칙. 왜 자본주의 원칙이 그렇죠? 공산주의는 이 세 가지가 없어. 그렇죠? 그러면 자본주의의 대원칙은 그건데,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뭡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전원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거기서 긴 공짜가 들어간다.
절대 공평할 때 이자가 안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게 아니라는 거야. 공이라고 할 때 이 공이 들어간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법은, 법을 배운 거는 그나마 달달달 외우는 거는 써먹어.
강의 때 그렇죠. 법을 다 공부했으니까. 그러나 법무사님이 변호사처럼 쓸 수 있나? 없. 법대 다녀봐야 변호사 공부 안 하고 저저 저저 법무사님처럼 그렇게 안 하면 실무 경험 없으면 못 써먹어.
그것도 생전 공부한 게 써먹을 게. 하나도 없는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만 써먹을 게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오직 신인이 와서 써먹는 영성, 여러분은 지성. 그런 지성 따위 가지고는 우주를 바꿀 수가 없어.
지구를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를 여러분들, 이런 불수호란 행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정말 금일 아행, 나의 오늘 개인의 행동은 정말 이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돼야 되는데, 우리가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이런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돼야 되고, 맞죠? 네.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앞으로 이런 정부가 우리가 돼야 되겠죠? 네. 그래서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것만 하고, 에너지를 받은 사람 중에 빨리빨리 가고, 정말 유정한 사람들은 좀 하고, 하늘궁에서 전부 에너지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왜 우리가 빨리 끝나고 또 가서 하늘궁 가서 또 한 개명 데리고 산을 올라가야 돼.
갔다 오면 밤 12시야. 나는 밤 12시까지 강행군이.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하면 일정이 잘 안 맞아. 알겠죠? 아주 좀 꼭 나를 끌어 안아야 되겠다.
그런 사람들만 좀 남고. 신은 꽃다발이 하나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서 너무 고생하신다. 그래서 아마 박현숙 공에 수고, 아주 인간성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제가 6.25 때부터 친한 분인데. 신한테 여러분 뜨거운 박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요번에 예비 후보자로 가야 되는 거네. 네.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 가지고 시간이 있으면 노래하면 좋데. 시간이 없지. 됐다. 자, 여러분들 중앙일보에 나온 거 여러분들 많이 좀 홍보해 주시고, 우리 본신 태양 신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나중에 362, 88일 이후에 오는 자들은 여기가 순례 장소죠. 네. 지금은 순례 장소가 아니죠. 신인이 직접.
아하는 장소예요, 알겠죠? 네. 우리는 강의를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어요. 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나가 버려요.
그래서 비가 오면은 저 들어온 물들이 스스로 닦여 나가 안 나가? 그거 물 가지고 일부러 씻어야 되나? 그냥 길거리 지저분한 게 폭포가 오면은 싹 씻겨 나가 버린 듯이 내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몸속에 있는 과거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사라진다는 거 알겠죠? 멘.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 그 물은 우리가 그 물을 받아가 비를 받아가 청소 안 해도 비가 내리면 자동 청소가 돼. 맞죠? 예.
더러운 불순물이 씻겨 나가죠. 예. 내가 말을 하는 걸 귀로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려. 몸이 맑아지는 거 알겠죠? 아, 아.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 여러분들은 오늘 전생에 전 모든 전전생의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렸어. 알겠죠? 그래도 천사는 또 줘야 됩니다.
아. 자, 천사는 공의를 위해서 쓰세요. 네. 내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 쓰는 거 아닙니다.
네. 내 이웃의 사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이런 데 천사를 쓰는 거예요.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종교 방송을 봤다. 불교 방송을 봤다.
그러면 불교 방송에 080 00에 7천 번 이런 게 있으면은 거기 하나 두들겨 줘야 되겠죠. 그냥 들으면 죄짓는 거야. 그걸 두들기지 않고 들으려면 듣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그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되는 거지.
그렇죠? 또 기독교 방송에 목사가 설교하는 걸 들었다. 그러면 그 기독교 공해 뭐 눌러 줘야 되겠죠. 나를 안 가더라도 그런 걸 찍어주는 자가 그 집안이 화하고 복이 있듯이 내 강의를 듣는 자들은 스스로 몸에서 업장이 녹아 나가 알겠죠. 네, 녹아 나가죠.
네.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의 강의를 텔레비전을 하더라도 들으면 공짜로 듣지 말고, 그 교회 온라인 번호에 도장을 공공공 찍어서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상생 방송 이런 방송에 그 돈을 보내 줘야 강의 도둑놈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영 강의는 바깥 빼면 무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야 돼. 강의 도둑이 되면 안 된다. 남의 법이라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자가 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대가를 지불해 줘야 여러분이 복을 받아요. 알겠죠? 네.
그래서 종교 방송이 잘 돼서 우리에게 피해 올 것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다가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이야. 알겠죠? 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그들을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세요. 앞으로 알겠죠? 네. 꼭 그냥 멍청하게 보지 마세요. 핸드폰에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열심히 하는 강의에 대해서 대가를 치러 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그 혜택을 봐, 안 봐? 봅니다.
보겠죠? 네. 좋은 일에 쓰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선행도 해가면서 내 강의를 들으면 그냥 업장이 싹 녹아버려. 업장이라 하니까 좀 못 알아듣는 거 같은데, 섭이 녹아난다 말이야.
섭. 무슨 섭이 녹아 나냐? 악습. 악. 전생의 악습.
무슨 말인지 알죠? 전생, 현생의 악한 습관이 스르르 놓아버려. 그래 부부 사이 좋아지고 알겠죠? 네. 이 습을 녹는데 안 외워도 돼.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듣고 가면 그냥 섭이 녹아버려.
마음이 홀가분해야죠. 알겠죠? 네. 거기에다가 천사를 넣어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이제 머리가 맑아졌어. 네. 눈 감으세요. 자, 지금은 우리가 순례자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그자가 직접 왔을 때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먼 훗날 이 자리에 362 후에 내가 가고 나서 순례자들이 이 종로를 가득 메울 텐데, 그때 내 사진을 보고 통곡하는 자들이 있을 거예요. 전 세계인들이 그렇게 할 거.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여기 와서 엄청난 복을 받고 갑니다. 어떠한 세력이 나를 모함해도 그것은 아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들이 하는 말은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내 보고 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니,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여러분이 믿습니까? 고아를 하면서 호적에 애를 여명을 입적시키고 여자를 호적에 신고해서 입적시키고 다시 빼내고, 이렇게 해서 내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어요.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자하고 뭐 산 것이 어떻고, 뭐 온갖 누명을 퍼뜨리고 씌우는데,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자, 어떤 방송도 허경영 말 위에는 허경영 의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합니까? 네. 그것을 본 사람의 기록은 내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다 찾아볼 수가 있고, 공해는 여러분의 에너지에 그걸 참고하고 있다는 거.
절대 누가 그런 말을 하면은 36개 도망을 가세요.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는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아까 많은 에너지 나온 사람 있죠? 네. 온 사람은 150, 오래 있은 사람은 엄청나요.
조단위 몇 개나 붙어 알겠죠? 네. 그런데도 내 맘대로 그걸 일일이 올려 줍니까? 아, 아닙니다. 천사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천사를 공의를 위해서 쓰셔야 됩니다.
남편하고 싸우는데 힘겨라 쓰는 거 아니에요. 예. 무조건 공의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적,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
딱 한 가지, 순례객들이 왔을 때 천사 들어가라 소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내가 있을 때 이게 마지막인 겁니다. 맞죠? 네. 천사 들어라고 모든 일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네. 내가 장가 언제 갈까요? 내 여자는 동쪽에 있습니까, 서쪽에 있습니까?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알겠죠? 네. 이 여자가 맞습니까, 저 여자가 안 맞습니까? 부모들 혼란하게 하지 마세요.
부모님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손 내 보세요. 박 아무개 여자, 김 아무개 여자. 한쪽에 손이 탁 떨어져 버리면 그쪽은 가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이렇게 천사를 활용해야 됩니다. 주식 투자자들, 개미 투자자들 주식 투자할 때 회사 이름만 되면 한쪽은 손이 떨어져. 반드시 그쪽에 투자하면 망하는 거예요.
천사한테 물어보세요. 천사 활용하는 거 이제 가르쳐 있네. 자, 두 번째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해라.
모든 병은 다 나라. 여러분한테 에너지 주다가 내 목이 쉬었어요. 그다음 또 있죠? 네. 모두 다 부자 되라.
역시 여러분들이 구제 불능성 있어. 부자 되라는 소리는 천사 주는 거보다 소리가 더 커. 우리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부자 되라. 문제.
자녀들 결혼 문제, 자녀들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진급 문제, 가족의 진급 문제, 남편의 취업 문제 다 해결되다.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 잘생겨져라. [박수] 얼굴 이쁜 사람들은 더 이뻐져라. [박수] 천사님 나오세요.
자, 아..
여러분, 우리는 5천 년 유구한 역사 속에서 국민들은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혈세를 납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는 국가로부터 단 한 푼의 국금도 어느 정권에서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사리사욕과 당리당략, 부정부패로 국민은 안중에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극한의 혐오감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4월 15일 총선에는 나라가 잘 살고 돈 걱정 없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 자신 있는 정책 정당에게 국민 여러분의 한 표를 반드시 보여달라는 혁명 투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이제 올바른 나라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 나와 내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과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반드시 물려줘야 할 것입니다. 이에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큰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29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전부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실 위대한 정치, 영적 지도자, 우리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리에 앉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가장 많이 오신 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 뜨거운 열기가 점점 더해가는군요.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시대정신의 전환: 진리, 정의, 자유를 넘어 섭리, 공의, 신유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중국 사람, 일본 사람도 봐야 하니 말씀드립니다. 진리, 정의, 자유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자꾸 오게 합니다. 이제 이것을 버려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중국 사람의 정의는 물건을 많이 만들고 황사를 많이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연 휘발유를 쓰지만, 그들은 유연 휘발유를 씁니다. 그러니까 이산화탄소, CH2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이산화탄소를 뿜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중국의 정의는 우리나라의 악입니다. 중국의 정의가 우리 한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것을 우리는 정의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의가 우리에게는 악입니다. 아주 악의적으로 독도가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면 그동안의 국제 관례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옆에 있는 민족에게는 해가 됩니다.
이렇게 정의의 충돌이 20세기 문명을 만들었습니다. 20세기 문명은 정의의 충돌입니다. 국가 간의 정의가 다릅니다. 일본 사람은 아시아를 무력으로 통일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막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서로 정의가 충돌하는 것입니다. 이 정의의 충돌이 전 세계 전쟁을 만듭니다. 이 진리라는 것도 옛날에 상투를 꽂을 때는 진리였지만, 지금은 머리를 깎아야 진리입니다. 그러니까 진리가 구세대와 신세대의 충돌을 일으켜 어린아이들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렸습니다. 젊은 청년들의 희망이 사라지고 자살률 세계 1위입니다. 젊은이들을 보면서 누구는 인간이 덜 되었다고 무시하고, 어른들은 국가 건설에만 매진하다가 아이들 교육을 소홀히 했습니다. 서울대학교가 세계 100위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는 세계 27위입니다. 아시아는 교육에서 실패한 나라들이 많고, 유럽은 교육에서 성공한 나라들이 많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진리, 이런 썩어 빠진 정의는 자신이 모든 것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주인입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이 있습니다. 신인이 있습니다. 이런 썩어 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으면 에이즈, 코로나 바이러스가 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가 간의 정의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환경을 지금 오염시키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아주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진리, 정의, 자유를 대학에 붙여 놓았습니다. 이런 대학 총장, 교육 지도자들이 있는 한, 우리의 젊은이들과 노인들 간의 갈등은 끝없이 펼쳐지고, 일본과 우리와 중국의 갈등도 끝없이 펼쳐질 것입니다. 이 갈등을 해결할 만한 인물이 세계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전부 국가주의, 국수주의, 자기들 집단의 이익만을 정의라고 합니다. 북한의 정의는 남한을 척대하는 것입니다. 남한의 정의는 북한을 제거하는 것입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힘이 있다고 해서 가난한 자를 짓밟아 경매에 붙여 버립니까?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런 진리, 정의, 자유가 있는 한,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한 바이러스가 인류를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진리, 정의, 자유를 버리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섭리, 공의, 신유로 가야 합니다. 섭리, 공의는 일본에도 유리하고 우리에게도 유익하고 북한에도 유익한 것입니다. 공의는 개인의 의를 주장할 때가 아닙니다. 국가의 의를 내려놓을 때입니다. 모든 인간들에게 의로움이 있어야 하는데, 중국에서는 가스값 절약을 위해 유연 휘발유를 막 태우면 그것이 한국으로 다 날아옵니다. 우리나라 노인들, 어린이들 기관지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은 중국과 우리 사이에 바다가 있다고 착각합니다. 서해 바다는 중국으로 치면 하나의 성도 안 됩니다. 미국으로 치면 오하이오 호수밖에 안 됩니다. 호수 하나를 마주하고 중국과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그럼 중국의 환경이 항상 우리를 죽입니다. 북쪽에서 북서풍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앞으로 이런 글로벌 정치인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맨날 자기 국가의 이익, 자기 민족의 이익만 주장하는 사람, 자기 역사만 내세우는 인간들, 만 년이 되었다느니 어쨌다느니 하는 역사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나라를 다 절단내는 사람들입니다. 섭리와 공의와 자유는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신이 없는 자유는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게 합니다. 스스로가 모든 것의 주인이라는 석가모니의 사고방식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착각을 하여 어마어마한 제약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래 문화와 종교, 그리고 진정한 글로벌리즘
외래 종교가 돈가스나 짜장면처럼 우리나라에 와서 위장병 환자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돈가스는 괜찮지만 짜장면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돈가스도 가끔 먹으면 좋지만, 우리의 주식인 밥을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한민족은 우리 주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일 돈가스만, 매일 짜장면만 먹는다면 어떻겠습니까? 우리는 외국의 것을 적당히 취해야지, 우리 민족의 기존 정신을 완전히 외래 것으로 채워서는 안 됩니다. 시골 웅덩이에 가면 일본 외래 개구리가 큰 것이 있습니다. 하천에는 우리나라 토종 개구리, 토종 물고기를 잡아먹는 황소개구리뿐만 아니라 수달도 있습니다. 해외에서 온 것들이 토종을 다 죽이고 장악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종교도 그렇습니다. 외래종이 토종을 99.9% 장악해 버렸습니다.
글로벌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토종을 인정하고 해외 것도 인정해야 합니다. 토종 아버지를 먼저 세워놓고 다른 아버지와 글로벌이 되어야지, 자기 아버지는 골방에 가둬놓고 다른 아버지를 집에 모셔 극진히 대접하는 꼴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종교도 그렇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진정한 글로벌이라는 것은 자기 것도 인정하고 남의 것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교회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벗어나면 일본 사람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외래 종교인 천주교, 가톨릭이 1%를 넘지 않습니다. 자기들 신사가 다 지배하고 있습니다. 불교는 신사와 같은 맥락이 되어 최초에 그들의 종교가 불교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외래 종교가 오기 전에 보천교, 대종교, 단군교 등 우리 민족의 종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조상들의 것을 환부역조라 하여 다 팔아먹어 버립니다. 조상이 가진 논밭, 전답, 집을 다 팔아먹습니다. 성도 팔아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부역조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신문까지 팔아먹어 버립니다. 팔아먹은 것이 무엇입니까? 자유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모든 핸들링의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핸들링은 누가 합니까?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홍해를 가르듯 다 핸들링하고 공의로 가야 삽니다. 그러면 우리는 살길이 열립니다.
정의의 본질과 공의의 시스템
우리가 주장하는 정의는 다른 말로 바꾸면 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남을 해하는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불교에서는 정견을 제일 처음에 두었습니다.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여덟 가지 깨달음, 팔정도가 왜 정견을 먼저 앞에 두었을까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견은 순전히 사견입니다. 여러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가 과연 이 나라의 정견을 쓸 자격이 있을까요? 사견입니다. 우리 민족만의 사견입니다. 공의에 찬 세계를 위한 공의입니까? 아닙니다. 이런 정견이 되어야 하는데, 여기에 정자를 갖다 붙여 놓았습니다. 천벌 받으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붙어야 하느냐? 사사로운 사적인 사이는 다른 말로 하면 악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붙여 놓았습니다. 왜 정이 중요하냐? 이것이 첫 단추라는 것입니다. 이 첫 단추가 우리는 사견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견을 다른 말로 하면 전도몽상입니다.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전도몽상입니다. 꿈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하나를 정견으로 보지 않으면, 그다음에 바른 말이 나올까요? 정어 나올까요? 여덟 개가 전부 헛 단추입니다. 이 단추 하나를 잘못 끼워 버리면 전체 팔정도는 사기입니다. 이 공전이 사견이 악,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정이라고 생각한다면 나머지는 정정진이고 정사유고 전부 헛짓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전부 헛짓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쳐다보니 제정신 가진 사람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바꾸려면 시스템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무슨 시스템이냐? 공의의 시스템입니다. 공의의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저 아프리카에서 어린아이가 굶어 죽으면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온다는 것입니다. 중국에서 황사를 만들어내면 우리 자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오는 것입니다. 유전자가 영향을 받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먹는 술값만 절반만 줄여도 세계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사람을 다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무기 값을 절약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모두가 중산층으로 살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방비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만약 미국이 담배를 안 피운다고, 미국 담배 값만 줄여 보십시오. 전 세계가 다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술을 줄여 버린다면, 그 술값만으로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를 생산 안 한다면, 전 세계가 잘 살 것입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합니다. 중국 사람이 술 먹는 값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중국 사람이 무기 만드는 돈의 10분의 1만으로 전 세계의 기아가 없어집니다. 아프리카에 세상에 물 나오는 펌프, 우리 어릴 때 펌프 있었죠? 펌프 수십만 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공의를 주장하는 자가 세계에 있고, 유엔 사무총장은 그런 사람이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에 이렇게 세계 공의를 주장하고 섭리를 주장하고 신유를 주장하는 우리를 만든 여러분을 만든 신이 바라보는 속에 있는 자유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국가의 역할
여러분, 이 자유는 무엇입니까?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했다, 자기 의무를 다해서 의무를 다한 사람이 이제 주장하는 권리, 이것이 자유입니다. 이 얼마나 핵의 망식입니까? 여기에 의자가 붙습니다. 의무 할 때 이 의자가 붙습니다. 이 무하는 짓입니까? 국가에서 내는 의무는 전부 정의에 속하는 법입니다. 대한민국 법은 2대 이데올로기를 맨 앞에 1조에 놓았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민주공화국이다. 별 육아를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도 민주공화국입니다. 세계에서 민주공화국 아닌 나라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데올로기는 여러분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이제 인류 공영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념 따위는 이제 들먹거리는 자는 용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세계 인류가 공산주의,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는 전부 다 민주공화국입니다. 국민이 없는 정치가 어디 있습니까? 다 대의 민주주의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이 세금을 거둬서 어떤 도둑놈 집단에게 안보와 국방과 질서와 교육을 좀 맡아 주시오, 그래서 대의 민주주의 대신 좀 해 주시오, 이렇게 해서 몇 개 난 그 오가 정신, 대리를 뽑아 대리에게 너 나라 살림 좀 해 줘, 맡기는 것입니다. 그 대리 중에 대표가 대통령입니다. 그러면 그 대통령은 계약을 해서 하청을 맡은 사람입니다. 국가 관리 하청 맡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하청 맡은 사람들이 국민이 거둬들인 세금 512조 원, 국가의 매출입니다. 대한민국의 매출 맞습니다. 그럼 매출을 껴야 합니까, 안 껴야 합니까? 연말에 예산만 남으면 공무원, 그 공무원은 무조건 예산을 다 써야 합니다. 이것이 각 단체장들의 지시입니다. 예산이 모자라면 채권을 찍으면 됩니다. 지방채를 찍습니다. 공무원들에게 돈 모자라면 지방채 찍으라고 합니다. 그냥 찍어서 빚을 만들어 버립니다. 정부에서 안 주면 채권을 찍으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지방 살림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채만 찍는 줄 아십니까? 이상한 돈도 막 찍습니다. 이런 지자체가 있는 한 대한민국은 망했습니다. 이제는 국민을 팔아서 대의 민주주의를 하는 자들이 완전 상전 노릇을 하면서 국민들보다 위에 있기 위해 학벌이 좋습니다.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그 사람들의 학벌이 여러분들의 평균 수준에 있어야 하는데, 너무 똑똑한 놈들이 위에 앉아 국민을 가지고 놀아 버립니다. 우민화 정책을 썼습니다. 스크린 섹스, 스포츠, 올림픽을 가져와서 전 국민이 이때다 싶어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올림픽을 가져오면 국민을 확 잡는 데 아주 효과 있겠다고 생각하여 막강하게 투입해서 가져옵니다. 올림픽 하나로 국민들이 완전히 정신이 뽕 가버렸습니다. 한 8년 정도 해 먹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나발이고 그냥 올림픽에 미쳐서 다 넘어갑니다. 이렇게 국민을 우민화 정책을 써왔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습니다. 한반도에 무슨 정치를 할까요? 신정 정치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공약
뒷머리를 좀 깎아야겠습니다. 누가 가위 가지고 와서 좀 잘라주십시오. 거울에 보니 뒷머리가 좀 기네요. 텔레비전을 보니 저는 혼자 사니까 뒷머리를 잘라주는 사람이 옆에 없습니다. 평생 이발소 간 적이 없습니다. 항상 제가 깎습니다. 가위로 제가 제 머리를 깎다 보니 뒤가 들쭉날쭉합니다. 어떤 날은 잘 안 보입니다. 정견 하나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일곱 살 때 서당 선생에게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일곱 살 때 약속한 33가지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음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역대 대통령에게 욕한 적 있습니까? 30년 동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3억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이것만 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고 했습니다.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와 세계 통일한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음해하거나 모욕한 적이 없습니다. 제가 만약 어릴 때 이 33가지 공약 중에 남을 음해하는 것이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남을 음해하면서 모욕시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고 막 욕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하루를 해도 하늘이 내린다고 이야기 들었죠? 대통령을 욕하는 사람 집안이 망하지 않는 집이 없습니다. 아무리 악덕한 대통령도 필요해서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책임지고 나중에 감옥 가면 됩니다. 가겠다는데 어떻게 말립니까? 놔두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뽑았으니까 임기까지 놔둬야 합니다.
대통령은 CEO, 기업의 대한민국 주식회사 회장입니다. 대한민국 매출은 512조입니다. 그러면 이 매출에서 쓰고 절약해서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배당금입니다. 저는 300명의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을 없앱니다. 여기서 남는 돈이 연간 1조 8천억 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놔둬 버립니다. 여러분이 진짜 부자인가 봅니다. 1조 8천억 원입니다. 지자체 단체장은 대통령이 임명해야 합니다. 국민이 뽑으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왜 선심성 예산을 채권을 찍어서 만들어 가지고 막 씁니까? 다음에 세 번 해 먹으려고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그들의 속셈을 훤히 꿰뚫고 있습니다.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어느 한 분야도 모르는 분야가 없습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 기초 전부 다 모든 선거를 없애서 1년에 이들이 가져가는 급료가 1조 5천억 원입니다. 제가 이것을 써내려 가면 정확하게 몇 조가 나오냐 하면, 국가 예산 512조 가운데 300조 절약 대안을 해도 3조가 넘고 4조가 됩니다. 국가 예산의 10% 국방비를 줄일 것이 많습니다. 저는 교도소를 없앱니다. 왜 죄수들을 앉혀 놓고 호텔처럼 먹이고 입히고 재워줍니까? 남의 돈 한 100억 대 먹고 감옥 가서 몇 년 때우고 나옵니다. 그 재미로 또 몇 년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또 수만 명의 주부들이 피해를 봅니다. 또 한 500억 챙긴 다음에 또 들어가서 몇 년 있다 나옵니다. 그 돈은 어디 있는지는 미국도 모릅니다. 전문가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절대 감옥은 없습니다. 그 재산 모든 것을 취직해서 국민들에게 다 돌려줍니다. 뺏습니다. 웬만하면 감옥에 넣지 않고 돈으로 벌금을 받아냅니다. 나쁜 마음 먹고 기업하면 자기 돈이 없어지는 것이 제일 큰 상처입니다. 감옥 잠깐 갔다 오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런 것을 없앱니다.
서울시 버스 조합이 서울시에서 연간 3천억 원을 가져갑니다. 서울시에서 보조해 줍니다. 총 지방까지 6대 도시 전체 뽑아주는 것이 6천억 원입니다. 그것도 한 1조 원이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주냐 하면, 서울시 버스 운전수들이 4,500만 원 연봉은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버스 회사 사장 가족이 네 명이 이사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들의 연봉이 연간 20억 원, 80억 원이 나갑니다. 그리고 적자라고 합니다. 적자라서 가능한 서울시에 있던 사람을 데려다가 사장으로 그 높은 자리에 앉혀 줍니다. 로비를 해서 돈을 많이 받아와야 합니다. 무엇을 많이 받아오냐 하면, 이것을 나누는 것입니다. 버스 회사들이 경쟁이 되어 있겠죠? 가져오면 그 돈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서울 시내 우리나라에 있는 개인 단체들이 또 국가 예산을 몰래 뽑아 갑니다. 지원합니까, 안 합니까? 말 잘 듣는 놈은 지원해 줍니다. 이것이 국가 세금이 무슨 국민에게 안 주고 공무원들 과자값입니까?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전체 절약이 300조가 절약됩니다. 그럼 국가 살림은 212조를 뒤집었습니다. 그중에 복지 예산이 몇 %입니까? 200조가 들어 있습니다. 복지 예산 필요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 주면 됩니다. 지난 10년간 출산 정책 한다고 약 200조가 날아갔습니다. 200조를 출산 정책 하는 데 썼을까요? 연구비, 자기들 회식비로 다 썼습니다. 이것은 실제 아이를 낳지 않아도 1억 원씩 줄 수 있는 돈이 엄청 남습니다. 그런데 돈을 줍니까? 총살감입니다.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전체 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법을 만들고 시행한 놈들 전부 총살시켜야 합니다.
국민의 고통과 허경영의 해결책
이것은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병원에 입원해서 요양병원에 병원비도 못 주는 현실입니다. 아들 한 명이, 사위 한 명이 남자이고, 장인, 장모 두 명, 아버지, 어머니 두 명이 전부 요양병원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월급이 한 달에 400만 원입니다. 그런데 혹시 이 사람이 실직하면 어떻게 됩니까? 남자 하나가 네 명의 장인, 장모,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에 들어놓고 있고, 맨날 아파서 난리입니다. 그러면 그 월급 받아 가지고 뛰어다니다가 볼일 봅니다. 생활이 됩니까? 안 됩니다. 이래서 우리나라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20대 자살자가 세계 1위입니다. 그중 40대, 50대 자살자가 제일 자살을 많이 시도했다가 살아납니다. 1년에 한 3만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가 깨어납니다.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자녀를 가진 가장인데 전부 40대입니다. 왜 40대가 이렇게 자살을 많이 할까요?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요양병원비도 제대로 못 주고, 아내 생활비 주면 얻어터지고, 부모에게 갖다 주면 부모가 울고 있고, 갖다 안 주면 아내가 시비 걸고 살 수 있습니까? 이것은 바뀌어야 합니다. 월급 안 나오는 것이 차라리 낫지, 월급 나오면 부부 싸움입니다. 이 돈을 나머지 어디 갖다 줘야 합니까? 이것은 아버지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하고, 이것은 장인들 요양병원 갖다 줘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 수가 있습니까? 살아가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빚더미에 들어가게끔 구조적으로 이 머리 좋은 놈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주 구조적으로 말입니다. 이것을 끊어주는 시스템을 들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이것은 최악의 예지만, 이와 비슷한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 달 뛰어봐야 몸만 축납니다.
이 1년 매출 51조는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국가 기업으로 치면 매출 아닙니까? 그것을 연말 되면 보도 부르고 뒤집든 뭘 하든지 공사를 해야 예산이 나갑니다. 예산이 남으면 무조건 좌천입니다. 다음에 국회 가서 예산, 경제 예산 심의하는 데서 빠지는 것입니다. 예산이 좀 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저기는 50억이 절약됐다고 하면 다음에 50억이 삭감됩니다. 일도 안 하면서 예산 내려가는 것은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위에 있는 공무원들이 압박을 합니다. 예산 다 집행하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도 회식하고, 내일도 하고, 모레도 하고 계속하라고 합니다. 무엇입니까, 이것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 만들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에게 포상을 줘야 할 텐데, 예산을 절약한 공무원은 찍히는 것입니다. 지방으로 좌천시켜 버리고, 도저히 공무원 생활 못하게 압력을 넣어 버립니다. 이 대한민국이 어떻게 썩었는지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왜 이놈의 죄를 대한민국 법 만든 놈들이 만듭니까? 쌍벌제, 이것을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앞으로 도둑질 하려고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버리려면 쌍벌제를 없애버려야 합니다. 단벌제, 돈 받은 사람만 처벌하고, 준 사람은 신고하면 포상을 줍니다. 기간은 무기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대통령 되기 이전에 일어난 뇌물은 전부 무혐의 처리해 버립니다. 더 이상 신고를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든, 총리든, 장관이든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한 죄에 대해서는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연루된 자들도 전부 해제해야 합니다. 뇌물 먹은 것, 제가 대통령 되기 하루 전에 10억을 먹었다고 해도 그다음 날부터는 무죄입니다. 쌍벌제가 없어진 이후, 단벌제가 된 이후에 뇌물을 먹을 때만 해당이 됩니다. 그 이전에 있었던 것을 신고할 필요 없습니다. 전부 대통령이 사면 복권해 버립니다. 불안하지 않게 뇌물 먹은 자들도 편안하게 살게 합니다. 전직 대통령의 제도, 뭐든지 돈 관계된 것은 해결됩니다. 범죄자가 싹 줄어들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새로운 각오를 해서 부정부패를 없애자는 것입니다. 지난날에 부정부패한 사람들, 그런 제도 하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들춰 가지고 사람을 처리하면 화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제가 대통령 되기 그 전날까지 100억을 먹은 놈도 무죄입니다. 전부 사면 복권입니다. 그때까지 실컷 많이 해 먹으십시오. 하지만 된 이후부터는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가 되고 나면 대한민국, 전 세계 1위가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상류층의 역할
어디서 배당금을 주냐고 하는 미친놈은 전부 사형입니다. 우리 국민은 맨날 뺏기다 보니 뭘 준다고 하면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는 것을 어떻게 줬냐? 몰래 줬습니다. 1년에 200조를 어떻게 줬냐? 공무원, 말단 공무원이 제 입맛에 맞는 저거 서민이야, 저거 영세민이야, 저거 극빈자야 판단해서 마음에 드는 놈한테만 돈을 주다 보니 구청의 말단 공무원이 옛날 우리 서울에 그런 일 있었죠? 82억인가 해 먹었습니다. 지금도 감옥에 있습니다. 공무원 하나가 영세민에게 가야 할 돈을 자기 그 사람들 통장을 다 자기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 금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도 말단 공무원입니다. 많이 해 먹었습니다. 위에 사람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그 위에도 모르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꼬리가 잡혔습니다. 그런데 국민 배당금을 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누가 안 받으면 통장에 안 찍힌다는 것이 나옵니다. 다른 사람도 다 찍혔는데 왜 자기가 안 찍힙니까?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은 상류층은 지급이 안 됩니다. 그 기준이 있습니다. 상류층은 보류됩니다.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 생각에 야, 그게 나오겠냐?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계산하는 숫자와 제 머릿속에 있는 숫자는 다릅니다. 상류층과 상류층 자제는 해당 안 됩니다. 우리가 이것이 국민 배당금인데 왜 그들에게 안 주냐? 그들은 다른 것으로 해서 그만한 혜택을 줍니다. 조세, 상속세 폐지합니다. 상속세 폐지 많이 도와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 하나를 어기면 정견을 못 하면 나머지가 전부 여덟 개가 수포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이 정견이라는 하나가 제대로 되어 버리면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무엇입니까?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입니다, 환상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가상이 환이 실상이라는 이 대안은 어디에 있습니까? 실상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것은 가상입니다. 이 현실 세계가 가상의 세계입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영혼의 성품이 실상
여러분은 여기 왜 왔습니까? 여러분 몸도 어머니 난자와 아버지 정자가 결합해서 나왔는데 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가상 공간에 가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구도 가상 세계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았지만,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 와서 그 시뮬레이션에 의해서 여러분의 성적이 나옵니다. 그 성적, 여러분의 각성, 나중에 여러분들이 다 깨달아 가지고 가지고 있는 각성이 성품, 이것만 시뮬레이션에서 빠져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들이 가상 공간에 들어가서 운전을 했는데 교통사고를 열 번 냈습니다. 그런데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딱 나오면 점수만 남습니다. 가상 점수 있죠? 점수. 우리는 거기에 쏘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몸 같지만 여러분, 아버님이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해 보십시오. 그것이 실제 있었는지 없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나간 세월에 아버지하고 같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것이 시뮬레이션이 가상 공간입니다. 이 몸도 여러분은 이것을 실상으로 착각합니다. 이것은 매일 변합니다. 매일 세포의 몇십 퍼센트가 사라지고 새로운 것이 또 들어옵니다. 가상 공간을 형성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 안 먹으면 죽습니다. 이 가상 공간을 유지하라고 먹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는 져버려 죽을 때 무엇이 남습니까? 영혼, 그 영혼의 점수, 그 영혼의 모든 깨달아 가지고, 깨달아 가지고 얻어지는 성품, 이것 하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야 다음 생이 결정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라는 이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여러분들이 낙원으로 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비행기를 가상 공간에 와서 비행기 조종을 배우고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가상 공간에 자기 동전을 탁 집어넣은 것이 자기 몸입니다. 그 몸을 하나씩 줍니다. 그 몸도 전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렇게 받아 가지고 가상 공간에서 여러분들이 활동하는데, 자기가 한 모든 것은 사라지는데, 몸도 사라지고 다 사라지는데, 자기가 깨달은 그 영혼의 가치, 퀄리티, 이것은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는 백궁에 여러분들을 여기서 가상 공간에서 훈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그것을 가지고 백궁에 석고 되지 않는데 탁 나타납니다. 탁 나타나면 자기 가상 점수가 탁 나옵니다. “야, 너는 지구에 가서 어지 가지 많이 속았구나. 너 그거 뭐 낙원인 줄 알았냐?” 그것은 영혼이 있을 이대한 줄 알았냐? 대하는 백궁에 있습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입니다. 그것만 알고 있으면 그것이 정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가치는 이것이 내 성품을 테스트하는 도구입니다. 이것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점수를 많이 받아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빵이 세 개가 왔는데 사람이 둘입니다. 그러면 “아, 이것도 제가 점수를 보고 있겠지.” 못 먹은 사람에게 먹으라고 합니다. 저는 굶습니다. 세 개를 줘 버립니다. 사람은 네 명인데 떡이 세 개만 왔습니다. 그러면 아주 기분 좋게 놀아줍니다. 그럼 저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성품이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 가상 공간의 시험마다 여러분은 걸려들어 난리입니다. 저는 저것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이기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나옵니까? 음해하면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무섭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하면 이것이 나오고, 이것을 제대로 하면 이것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여러분은 부닥쳐서 더 이상 진전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되겠죠? 여기서 정정을 해야 하는데 정정이 안 됩니다. 정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행이 안 됩니다. 이것 하나에 딱 걸려버린 전부 사견이 전도몽상입니다. 이것을 실제 있는 것으로 착각해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하는 일마다 아이가 아프고, 집 안에 사고가 나고, 뭐든지 불행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왜 첫 단추를 바로 못 끼웠을까요? 세상은 가상이고, 이것은 시험장이고, 이 지구는 테스트 공간이구나. 제가 여기 왔구나. 여기서 일어나는 모든 현실은 허경영을 보니 제가 공의로 가야 하는구나. 이 지구에 여러분들이 있는 이 공간이 무엇일까요? 질문에 답하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거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습니다. 다 틀렸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들입니다. 이 공간은 나중에 전 세계 허경영이 여기서 강의하던 곳이다. 순례하고 오는 순례 장소입니다. 이 공간은 정확히 말하면 이 공간은 미래의 자들이 오는 공간입니다. 이것은 하늘에서 신인이 와서 여기서 강의를 하던 곳입니다. 전 세계 75억 명이 이 자리를 다녀가지 않을까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전에 왔습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아니고 미리 온 순례자들입니다. 자들이 왔을 때 제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녀갔다는 기록만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 자를 지금 앞에다 두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순례자가 제일 어리석은 일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순례 장소에 사전에 와 있는 하늘의 복을 듬뿍 받은 최고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공간이든 정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저기 와 있는 저 허경영 신인도 362년 88일 되면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360년 이후에는 여기가 무엇이 된다고요? 순례객들이 몰려오기 시작해서 피카디리 빌이 허경영 강의 기록이 기독교로 말하면 교회처럼 여기가 그런 허가 변화는 시작점이었다 이렇게 나오겠죠. 하늘공원 그자가 와서 거기서 잠을 잔 곳이다. 순례객이 올까요, 안 올까요? 끝없이 양쪽이 순례객들이 전 세계 나그네들이 국민들이 다 몰려오겠죠. 여기가 세계의 진정한 중산주의 실현 본거지다. 이 자리가 그 자가 이 자리에 왔다. 여기서 몇백 년간 피를 토하면서 강연을 했다. 남아 있겠죠. 여기 와서 저는 못 봐도 영상을 보겠죠. 그 영상을 전 세계로 번역돼서 여기는 이스라엘 사람, 여기는 영국 사람, 여기는 서양, 미국 사람 앉아 있겠죠. 자기 나라 언어로 다 번역돼서 청취 거기 들어가서 앉아서 아, 여기서 사람이 옛날에 저렇게 강연 했구나 보겠죠. 여기는 그런 순례 장소,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견을 하면 미래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미래가.
사견을 넘어 정견으로: 허경영을 알아보는 지혜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저를 사견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 옷이 뭐 저렇게 생겼어? 저 넥타이는 때가 왜 저렇게 많이 묻었어? 제가 이것을 지금 한 8개월 한 번도 세탁 안 했습니다. 그럼 저 사람 왜 넥타이 때가 저렇게 묻었어? 바꿀까, 요런 것이나 생각하고 앉아 있으니까 사견입니다. 정견을 바라보면 그런 것이 안 보입니다. 이런 데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견을 한다는 것은, 이 석가모니 불교가 헛다리를 짚었습니다. 제가 있는 것을 몰랐습니다. 모든 종교들이 제가 올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자가 온다는 것은 짐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불교, 불교로 예를 든다면 정견 하나 잘못 맞춰 버리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저를 딱 볼 때, “야, 나는 순례객으로 여기 오지 않고 그 사람이 직접 저 신이 와 있을 때 내가 여기 앉아 있었구나. 야, 내가 여기 오늘 앉아 있는 건 기적이야.”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 말하는 이 가치는 없다 하더라도, 가치는 없어도 무엇이 있겠습니까? 의미가 있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입니까? 이미 신인이 와 있는 곳에, 사전의 순례객들 다 먼저 온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100% 백궁으로 가지만, 그 순례객들은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까? 못 갑니다. 수박 겉핥기 구경만 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행복을 여러분이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 가다가 계단에 넘어져서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가치 중심으로 정견을 보면 안 됩니다. 사견이 되는 것입니다. 사견으로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 내가 순례자로 지금 허경영 씨 앞에 와 있구나. 그 순례자들이 앞으로 수도 없이 올 텐데, 우리는 저 사람의 생존 시에 봤구나.”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생존 시에 봤던 자들이 예수가 십자가에 죽으니까 36계를 놓아 버립니다. 창 한 사람만 울고 앉아 있습니다. 이스라엘 내 죽 죽이시오. 로마 병사 보고 “내 죽이려면 죽여.” 그러면서 예수 앞에서 울고 앉아 있습니다. 야, 너는 이런 도둑놈, 사기꾼 예수를 보고 울고 있어? 이런 칼로 팍 찔러 죽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그 앞에서 울 용기가 있습니까? 36계 그러마 내 살라고 달아나 버립니다. 여러분들이 순례자로 자격을 얻으려면 허경영이 있을 때 이렇게 만났으니까 용감하게 허경영을 전하는 길만이 여러분들이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살이 피둥피둥 쪄 있으면 전단지 돌린 사람일까요, 아닐까요? 제가 살이 찌다 이것은 제가 게으르다는 뜻입니다. 병원에 번에 가면서 또 병원 의사한테 거짓말하고 나와 가지고 전단지 돌다 그러면 살 빠지겠죠. 제가 여러분 살을 보고 “야, 저 사람은 백에 어디로 갈지 다 알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전과자가 많다는 그 말은 거짓말입니다. 조사를 해봤더니 자유한국당, 더불어민주당보다 우리가 전과 비율이 훨씬 낮습니다. 몇 %입니까? 읽어 보십시오. 우리 그것 나와 있죠. 통계 나왔습니다. 언론에 나왔죠. 우리 전과 비율이 제일 낮습니다. 몇 퍼센트 당? 좋습니다. 이것이 조선일보에 나왔습니다. 조선일보. 민주당, 한국당 예비 후보 등록 1위, 허경영의 무슨 1위. 이렇게 나와 있죠? 국가혁명배당금당 신드롬 올려 보십시오. 약간 올려 보십시오. 사진 좀 보게 내려 보십시오. 이것이 국가혁명배당금당 당 사무실 입구 맞죠? 이렇게 딱 실었습니다. 지난 3월 서울의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 모습. 허경영 총재 사진 밑에 방명록이 놓여 있습니다. 방명록 이런 것 안 써도 괜찮습니다. 자유롭게 드나들어야 합니다. 자유롭게. 요새는 절대 사람을 제재하면 안 됩니다. 뭐든지 자유롭게. 뭐 이렇게 하세요, 저렇게 하세요.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당에 오는 사람은 무조건 상전입니다. 당에 앉아 있는 사람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오는 사람의 자리를 양보해야 합니다. 문짝 걸어 잠그고 “여기는 비밀스러운 곳인가. 들어오지 마세요. 손님은 저쪽에 가.” 이러면 안 됩니다. 무조건 살인 강도가 와도 그 사람이 제일 좋은 자리에 가야 합니다. 당직자들은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낮춰야 합니다. 사람에게 접근할 때는 예수가 발바닥부터 씻어 줍니다. 인간에게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접근해서 올라가서 불알, 그다음 배꼽, 그렇게 올라가서 그다음에 심장을 씻어야 합니다. 그러면 가슴이 동화가 됩니다. 그다음에 머리에 가능하면 올라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상대가 열받으면 저는 그냥 대답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발바닥은 주물러 주지도 않고, 불알이나 배꼽도 거치지 않고 그냥 머리로 올라타 가지고 “서로 밥 먹으려고 나는 무슨 대학 나왔다고” 이렇게 대들면 그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접근할 때는 발바닥부터 주물러 줘야 합니다.
하버드 이야기와 겸손의 미덕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손님이 찾아오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합니다. 남루한 복장을 입고 하버드 대학을 찾아온 하버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처음에 그 대학 이름이 하버드가 아니었습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온 사람 이름이 하버드가 가서 현관에 가니 총장 좀 만났더니 경비가 아래위로 훑어보며 “거지 새끼, 돈 뜯어온 게 틀림없어.” 그러니까 우리 총장이 바쁘니까 당신 같은 사람 만날 시간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고집을 부렸습니다. 뭔가 믿는 구석이 있는 것입니다. 총장실에 갔습니다. 총장이 딱 마주쳤습니다. 총장님, 잠깐 좀 뵙겠습니다. 아, 그래요. 잠깐 계세요. 총장이 가서 코트에서 100불, 100불짜리 가져서 주면서 가서 식사하세요. 저는 지금 바빠서 못 만납니다. 아, 그래요. 돈을 들고 나와 버렸습니다. 그 자가 하버드 대학 열 개 지을 수 있는 돈을 가져갔습니다. 그 자입니다. 그 하버드 씨가 나와서 프린스턴 대학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하버드 대학에서 나중에 그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지금 하버드 대학 앞에 무엇이 써 있습니까?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그것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 어마어마한 기부자가 왔는데 옷은 걸뱅이 옷입니다. 남녀 노부부가 찾아왔습니다. 부인하고. 그런데 누가 봐도 거지입니다. 그런데 그 자가 수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수표는 대학을 열 개를 지을 수 있는 돈입니다. 그 사람이 가져간 이유가 세계에서 제일 좋은 대학을 만들어 달라고 가져간 것입니다. 그런데 총장한테 100불짜리 하나 어디가 쫓겨났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사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초라한 노인, 아주 성질 더럽고 고약한 노인, 어떤 사람이 와도 소화해야 합니다. 무조건 발바닥부터 주물러야 합니다. 그런 상태로 권력을 잡으면, 그런 사람이 제 옆에 붙어 있으면 그 권력은 썩어 문드러집니다. 또 맞습니다. 제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사람이 오면 간첩이든 스파이든 첩자든 다 비밀 없이 오픈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공하는 길입니다. 무슨 당원 당원이 비밀이 있습니까? 다 당원인데. 국민 전체를 당원으로 해야 할 판인데 말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전과자 비율과 공약
이것은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예비 후보자 정당별 전과자 확대해 보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예비 후보자 379명. 이것은 옛날 것입니다. 날짜가 지난 것입니다. 전과자 비율 여기 있죠. 32.2%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여기 있죠. 후보 639명. 지금 몇 명입니까? 800명. 오늘부로 900명이 그냥 계산하기 좋게. 전과 비율 19.1%입니다. 3.5%도 있습니다. 29%, 40%, 53%. 정의당이 53.5%입니다. 민중당 몇 %입니까? 67.4%입니다. 왜 우리 당을 이렇게 음해하고 왜 우리 당을 음해합니까? 우리 당에 살인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살인자는 저입니다. 앞으로 남북 통일 있다고 소리 하면 전부 사형시킬 것입니다.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권력을 가진 자는 권세를 가진 자는 저밖에 없습니다. 교통사고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을 살인으로 이야기합니까? 과실치사는 살인이 아닙니다. 우리 당은 19.1%입니다. 사람은 900명이 이것을 저에게 덤터기 씌우는 무슨 기술자들. 이것이 뉴스에 나왔습니다. 우리 당이 여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합친 것보다 국회 후보 등록이 많습니다. 900명입니다. 다른 당은 후보 예비 후보자 수가 20명.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10명. 대한신당 하나도 없습니다. 정의당 43명. 민주평화당 세 명. 우리공화당. 이것은 국회의원 있는 당들입니다. 국회의원 없는 당은 우리 당밖에 후보 등록한 당이 없습니다. 이 앞에 미래를 향한 전진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이런 아예 없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왜 이 밑에 넣어놨는지 모르겠는데 639명이 아니라 900명 맞습니다. 이것은 이제 지우십시오. 국가혁명배당금당, 아까 뉴스 올려 보십시오. 제가 빚이 많아 힘든데, 빚 갚아 줍니까? 5억까지 갚아줍니다. 우리 당은 무조건 대통령, 국회 151석 되면 국민 5억까지 모든 부채, 법정 뭐 해놓은 것 있죠? 파산 신청한 사람들 전부 그 해제돼 버립니다. 다 갚아줍니다. 다 파산 신청해서 파산된 자들 다 해제하여 100% 정리해 주고 다시 원위치 시킵니다. 개인에게 사채, 은행 빚, 5억까지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이 아버지는 월에서 논밭 잡아서 4억, 아들은 서울에서 식당 하다가 5억 빚졌습니다. 그러면 그 집안에는 10억까지 갚아줍니다. 왜 세대가 다르니까. 10억에는 아버지 빚 5억까지 갚아주고, 서울에 있는 아들 빚 5억까지 갚아줍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가가 빚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양적 완화를 통해서 즉시 해결해 버립니다. 한 시간 동안 빚 갚아주는 전화가 계속 걸려왔습니다. 학생들의 등록금 지금 융자받은 것 다 해결됩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빚 하나도 없습니다. 또 지금까지 융자 받아 대학 졸업한 사람들 빚 다 없어져 버립니다. 탐감해 줍니다. 제가 하는 것이 몇 가지. 빚 잔치 다 해주고, 그다음에 전과 잔치, 모든 전과 없어져 버립니다. 없어집니다. 이런 식입니다. 올려 보십시오. 배당금 당은 후보 등록이 몇 명입니까? 883명이 되어 있습니다.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를 합친 것과 비슷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등록 많이 했습니다. 저것 300만 원씩 해도 저것만 해도 30억이 적은 것 아닙니다. 저것 앞으로 253명이 나가면, 중국이 76개 도시 4억 명에 발을 묶었습니다. 한국은 여전히 하늘길을 열어 두었습니다. 우리도 하늘을 봉쇄할 수도 있겠죠. 잘못하면 봉쇄할 수도 있겠죠. 상당히 중국은 지금 초토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박준영 씨 인터뷰했습니다. 박사님 인터뷰 좀 했습니다. 조선일보 인터뷰한 것 보십시오. 워싱턴, 미국. 제목부터 제목 내려야죠. 중간에 나옵니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50년간 의과, 외과 의사를 했다는 박준영 씨는 나라 예산을 절약하면 충분히 공약을 지킬 수 있다며 허경영 총재 이념이 자신의 철학과 맞기 때문에 입당해서 선거에 나갈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여기는 국무총리 한 사람들이 붙는다고 합니다. 제가 나가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나가서 국무총리 하는 사람들을 잡으면 되겠죠. 그런데 저는 국회의원에 대통령에 관심이 있지,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또 지원 유세하러 다녀야 합니다. 우리 박사님이 하는 것 아시죠? 서울대 나오는 의사. 우리 학벌 좋은 사람들 별로 없는데. 우리 박사님 아시겠죠? 박사님이 여기서 떨어지면 아십니다. 여기서 화장터 못 갈 것입니다. 총리 후보가 우리나라 총리 후보가 대통령에 나가서 붙은 일이 없고, 대통령 후보로 나가서 다 떨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총리 관저 위치가 쉽습니다. 총리 관저 위치가. 우리 박 대통령이 지을 때 총리 관저 위치를 어떻게 잡아 놓았냐? 국회하고 총리 관저 위치는 맥다운이 빠져 나간다고 지어 놓았습니다.
풍수지리와 정치적 운명
부산이 산입니다. 여기가 서울대학교가 있습니다. 여기 창덕궁이 있습니다. 여기가 종묘가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가 창덕궁이 이렇게 있습니다. 옛날에 여기가 경복궁이었습니다. 여기가 경희궁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인왕산, 이것은 낙산, 그래서 이것이 말하자면 이런 혈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출동류, 물이 서쪽에서 동쪽으로 흘러갑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물이 서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쪽으로. 그래서 이것이 최고의 수도 자리입니다. 그리고 한강은 안산을 거쳐서 가리고 있으면 동에서 서로 갑니다. 하나는 이리로 가고, 교차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절대적인 세계 통일 수도 자리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 보면 세계적인, 세계 최고의 풍수 대가가 하는 말이니까 잘 들어야 합니다. 이상도 없고 이하도 존재합니다. 이 산이 이렇게 짜여 있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말하면 동구 밖입니다. 총리 공간입니다. 총리 공간은 이 자리에 청룡 안에 끄트머리에 갖다 놓았습니다. 이것이 시골로 치면 여기가 양반들이 사는 집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서 길이 동구 밖입니다. 동구 밖에는 주로 무엇이 있냐 하면 생이 있습니다. 생이 나가는 것. 그런 것이 동구 밖에는 주로 있습니다. 술 먹고 늦게 집에 오면 살기가 짓고 있는 것입니다. 주인이 오는 것을 알고 뛰쳐나옵니다. 사람은 신랑이 오는지도 모르고 있는데 개가 벌써 주인 아저씨가 술 취해 가지고 오고 있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막 짖으면서 나오는 이 동구 밖, 여기에 총리 공간을 지어 놓았는데 거기 가서 한 달 이상만 있으면 대통령 물 건너가고 인기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총리가 1인 지하, 만인 지상입니다. 그 1인 지하는 누구입니까? 대통령. 대통령 앞에서는 하야, 1인 지하입니다. 그러나 만인 지상이 또 세상 사람 위에는 제일 높습니다. 왕은 1인 지하가 아닙니다. 왕은 그냥 만인 지상입니다. 이제 총리는 1인 지하가 앞에 붙어 한 사람에게는 그래야 합니다. 대통령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그 1인 만인 지상이 여기에 집을 지어 놓아야 대통령 중심지에서 이 내각이 꼼짝을 못 합니다. 이렇게 지어놓고 여기도 국회의사당 마찬가지입니다. 용골에 다 지어 놓아서 용이 떨려면 꼬리를 흔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흔들면 제정신이 없습니다. 다 아시죠? 여기도 국회 가서 오래 있은 사람 대통령 되기 어렵습니다. 초선 정도 하면 나와서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한두 선 정도 거기서 국회의원 선업은 했다. 그 대통령 물 건너가 버립니다. 왜 더러운 풍수의 물이 들어오니 아주 더러운 풍수입니다. 거기는 오래 있으면 안 좋으니까. 제가 가서 오래 있을까요? 오래 안 있습니다. 빨리 탈출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총리 공간에 오래 있던 사람들 겁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미 에너지가 다 아웃된 것입니다. 우리 종국 후보 잘 들어야 합니다. 돈 보면 안 됩니다. 돈 보면 그냥. 이 동구 밖에는 서울고가 있습니다. 서울고등학교 있죠? 여기 동구 서울고등학교 있습니다. 적십자 병원이 있고. 여기가 김구가 죽습니다. 김구가 이 동에서 죽습니다. 여기에 경교장이 있습니다. 거기가 김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어떤 군인이 와서 김구를 딱 만나서 아 김구 선생님 좀 뵙겠습니다 그래. 김구가 와서 딱 앉는데 바로 일어나서 권총을 탁 뽑아. 김구 마빡을 쐈습니다. 그 자리입니다. 이 자리와 이 자리. 마빡에 총 맞는 자리. 힘을 빼는 자리입니다. 김구가 겸손하게 겸손하게 저 성북동이나 데 가서 조그마한 기와집에 있었으면 국민들의 정세에 맞았을 것입니다. 독립운동하던 사람이 와 가지고 경교장 같은 그런 왜놈이 지어 놓은 좋은 집에 들어앉아 있으니, 좋은 일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제가 거기 왜 들어갑니까? 저는 도성 밖에 조그만 집에 있으면 된다. 이래서 얼마나 좋았습니까? 일본 사람들이 지은 그 온 집에 들어가서 호강한 집이지. 그런데 있을 게 아니었습니다. 터가 나쁘다는 것을 왜 모릅니까? 거기 들어가면 그렇게 되는 것을 왜 모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은 천문지리, 천문 지리가 어떻게 된다고요? 신인은 무엇을 한다고요? 상통합니다. 지리합니다. 상통 천문을 하지 않은 자가 하달 풍수를 볼 수 있습니까? 지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가짜로 보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가서 좋은 자리라고 거짓말합니다. 자, 이리 나오십시오. 제 강의는 생명이 있습니다. 나오십시오. 이제 우리 후보는 이 옷을 벗어 제껴야 합니다. 그리고 청바지 입고 티를 딱 입으십시오. 그러면 나이가 한 50년이 줄어듭니다. 그다음에 머리는 가발을 쓰고 탁 나타나면 30대입니다. 나갔다 오면 박사님이 나갔다 오면 본 사람은 박사님을 찍습니다. 본 사람은. 자신감을 좀 한 말씀 하십시오.
미쳐야 미친다: 허경영 신드롬과 국민의 사명
만장하신 우리 혁명 동지 여러분, 무조건 합니다. 제가 그제 미국에 이민 간 친구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야, 나 이번에 이 후보 했어. 그랬더니 미쳤어. 제가 그래서 그랬습니다. 세상에 미쳤다. 세상은 미쳤는데 너는 왜 미쳤어. 그러더라고요. 저는 신인 허경영한테 미쳤다. 여러분, 미치면 미친다 말 있죠? 미치지 않으면 못 미칩니다. 우리는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미쳤고, 신인 허경영한테 다 미친 사람들입니다. 그 힘으로 우리는 이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도 모르고 어떤 미친놈이 정말 그건 미친놈입니다. 당신의 당은 무식하다고요? 그래서 제가 맞습니다. 우리는 무식합니다. 우리는 모두 먹은 적이 없습니다. 당신들은 무척 먹었죠. 당신들은 유식한.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했지만, 영어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아무나. 그 유식한 사람들. 우리는 이기기 위해서 싸운다. 그렇게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싸우면 이긴다. 어제 그저께 우리 하늘궁에 박종팔 씨가 왔습니다. 슈퍼 미들급 챔피언이죠. 박종팔 씨가 딱 왔는데 제가 박종팔 씨에게 한번 보여줬습니다. 박종팔 씨 손이 제 두 배입니다. 키는 비슷한데. 손에 힘이 대단합니다. 제가 박종팔 씨 한번 보십시오. 제가 에너지를 탁 태양으로 갖다 놔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박종팔 씨 손이 나일론 여자처럼 부드러워집니다.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본 사람 있죠? 박종팔 씨가 기가 막혀 했습니다. 자기는 유튜브만 봤는데 이것이 실제에 열 번 해 봤습니다. 0.17 에너지가 탁 들어가고 탁 빠지고. 천 넣어주고.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주고. 육체 에너지 넣어주고. 박종팔 씨가 놀랐습니다. 옛날 모습은 그대로 있더라고. 아주 박종팔 씨가 잘생겼습니다. 그런데 그 국가에 그렇게 좋은 일을 하고 훈장을 열 번을 받아도 싫지 않습니까? 그런데 훈장을 안 준다니. 제가 대통령 훈장을 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발자취와 정치 개혁의 필요성
제가 답설야중거 불소한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제가 눈 덮인 길을 걸어갈 때, 많은 사람들이 길을 어지럽게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막 저거 기분 나는 대로 가고 있습니다. 불수호란행. 이것이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국민들이 세금 512조 넣어줬더니 불수호란행. 아주 그냥 개판으로 어가면 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금일아행적. 오늘 정치인들의 발자국, 그 발자국이 뒤에 따라가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이 이정표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 지금 걸어가는 것이 여러분의 이정표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다 이야기는 못 하겠지만, 수가 없는 것만 만들어냅니다. 그리고 앉아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져오자. 이런 것을 가지고 미국하고 싸운다. 이러면 좋습니다. 유엔 상임이사회하고 붙어야 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이것들 쫓아다니면서 국회의원들이 몰려가서 그냥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유엔 본부 우리나라 안 가지면 우리는 항상 위험하다. 네가 왜 유엔 본부 미국에만 놔두고 있냐. 한반도로 가지고 와. 그 500개 단체 전부 서울로 와. 이렇게 하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런 것은 한 번도 투쟁을 안 합니다. 안 하고 싸운다는 것이 맨날 비례 연동제. 그것 간신히 양보하고 양보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도 싹쓸이 하겠다고 또 무슨 당을 만들어. 미래한국당을 만들어 가지고 비례 대표 군소 정당이 가져가는 그것을 싹쓸이 하겠다고 그것을 만듭니다. 여러분들 그런 사람들, 이것이 불 맞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하고 있는 한, 여러분들의 앞으로 고난은 어마어마한 고난의 행렬이 이어질 것입니다. 바꿔야겠죠? 그런데도 투표 때만 되면 자기 신랑, 각시 뽑듯이 인물, 학벌 요것만 쳐다보는 것, 허경영 보면 됩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쳐다보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사명을 갖고 길거리에 나가야 합니다. 전단을 한 장 돌릴 때마다 몇 천씩 올라가는 것입니다. 몇 천씩. 거짓말 아닙니다. 등록한 사람, 후보 등록한 사람은 30억 레벨을 올라갔습니다. 그러면 지금 전단을 많이 돌리는 사람이 제일 많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그래서 제가 어제 보니까 일조 레벨이 많습니다. 30억 레벨에서 1조 레벨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전단지 돌린 사람들입니다. 한 장 돌리는데 천 레벨이 올라간 것입니다. 천 레벨씩. 그러니까 5천 장, 만 장 돌리면 그냥 일조 레벨이 올라가 버립니다.
언론 보도와 허경영의 과거
자, 중앙일보 화면 띄워 보십시오. 월요일 날, 14장 이상, 14페이지 이상 나왔습니다. 조선일보보다 훨씬 많이 나왔습니다. 중앙일보가 14페이지 나왔습니다. 제가 하나 힌트 줄게요. 대통령 세 번 나가는 동안에 이런 4대, 3대, 1가지 중앙, 조선, 동아에 인터뷰 한번 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안 해 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900명이 등록하니까 해 주는 것입니다. 조선일보 나오죠? 중앙일보, 이 조선, 중앙일보, 오늘 조선일보 나왔죠? 또 동아일보 나오죠? 3대 일간지가 줄줄이 내주는 것입니다. 잘 됐죠? 차라리 1인당 150만 원 주는 허경영이 믿는다. 정치 불만이 허경영을 소환해 냈다. 정권으로, 맞습니다. 참고를 하십시오. 지금 나쁜 텔레비전이 저를 모함하는데 제가 고향에서 형들이 몇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을 갔습니다. 그러면 저는 무덤 살고 그 집에서 중학교 보내 줬을까요? 저는 정교 1등 했습니다. 6년간 수석한 사람입니다. 제 졸업 때 저하고 같이 졸업한 아이가 300명이었습니다. 학생이 많았습니다. 그때 그중에 중학교 안 가는 아이는 저 하나뿐입니다. 저는 정교 1등. 지금 그 텔레비전 보십시오. 그런 것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가 시원해서 신동이었다 소문은 다 났습니다. 운동회 나갈 때마다 1등입니다. 그 운동회 나가는데 제 옷이 너무 지저분해서 제 선생님이 저를 불러서 야, 영아, 너 이리 와. 그래. 저 한쪽 구석에 가서 제 친구를 데려오니 그 옷을 바꿔 입혔습니다. 바꿔 입혀 가지고 저 단상에 올라갑니다. 그렇게 해서 제 홍보대회 나가면 1등입니다. 그 친구가 제 옷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까 꼴불견이더라고요. 그러니까 제가 입고 있으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 옷이 얼마나 안 좋은지. 그런데 그 아이 옷은 부모가 있는 아이 옷입니다. 저는 부모가 없는 아이 옷입니다. 그런데 저한테 뭐 부모가 있어 가지고 뭐 어쨌다고요? 제가 써 나올까요? 어떻게 초등학생을 무덤을 살립니까? 부모가 있으면 그 형들이 그 형들이 무슨 살인 줄 압니까? 그리고 저는 왜 막내? 저 혼자만 그러면 중학을 안 보내 줍니다. 정교 1등한 아이를. 그들 중학교 다니는 것을 2년간 지켜보다가 서울로 도망갔습니다. 그러면은 제가 중학교 아침저녁으로 나갈 때마다 길에서가 있는데 아이들이 저에게 와서 야, 영아, 너 도망가야지. 왜 있냐? 너 공부도 잘하는데 그냥 서울로 도망가라. 막 이래 아이들이. 그래 가지고 그들이 1년 지나니까 2년째 들어가는 날 봄에 돈을 싹 모아 가지고 저한테 주는 것입니다. 그 돈 가지고 서울로 온 것입니다. 야, 너는 서울 가면 대통령도 될 텐데. 너 왜 여기서 맨날 살림하고 있냐? 제가 그 집에 아들입니까? 여러분은 상식적으로 되는 소리를 좀 하십시오. 형제면 어떻고, 아니면 어떻습니까? 이미 그 집안에서 저한테 하는 것을 보면 제가 누군지 알 만하지 않습니까? 6.25 사변 때 제가 전쟁 고아였는데, 누구 집에 컸든 그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누구를 형님이라 부르든, 누구를 아버지라 부르든, 그것이 뭐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초등학교 1학년 때 된 한문이 우리나라 한문을 다 뗐습니다. 그때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우리나라 성경, 그때 다 뗐습니다. 팔만대장경, 그때 다 뗐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때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뭐 서울에 와서 공부한 것 있습니까?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야간 대학원을 다니면서 야간 대학원 법대, 야간 대학원은 행정 대학원. 그러면 그 공부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아무, 제가 초등학교 때 다 뗀 것입니다. 아무 쓸모 없는 공부를 했다니까요. 그런데 인간들이 저거 공부도 안 했다 이럴까 봐서 할 수 없이 다닌 것입니다. 학교 가서 아이들 찾아보면 한심합니다. 교수를 찾으면 저것도 사람인가? 진짜입니다. 다 틀립니다. 영어도 막 틀립니다. 제가 초등학교 때 영어를 많이 뗐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고등학교 다닐 때는 수학 선생이 수학 문제를 한 페이지를 풀어 놓습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를 이만큼 풉니다. 그러다 딱 푼 다음에 저를 한번 쳐다봅니다. 그럼 선생님, 저기가 틀렸습니다. 딱 그러면 선생이 얼굴이 노래집니다. 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어디가 틀린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보고 “영아, 네가 나와서 좀 해.” 제가 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르친 것 아닙니까, 우리 반 아이들한테. 왜 수학 선생은 노다지 대학 나왔는데 수학이 틀리는 것입니까? 야간학교 선생은 좀, 그 당시 좀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고등학생한테 수학을 맡기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완벽하게 풀어주죠. 그 사람이 풀면 미적분이 되어 버리고, 아리송해져 버립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것, 배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 수학 공식 써먹습니까 지금? 안 써 먹습니다, 하나도. 제가 서울에 와서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대학원에서 공부한 것 하나도 안 써 먹습니다. 단, 법대에서 배운 것. 국민의 3대 주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그럼 3대 주권입니다. 아닙니다, 3대 권리입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3대 주권은 무엇입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투표해서 지도자 뽑아 놓습니다. 말 안 들으면 저항합니다. 그것도 말 안 들으면 혁명해 버립니다. 이것이 3대 주권입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주인으로서 당연히 가지고 있는 권리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입니다. 국민의 5대 권리가 청구권, 평등권,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입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계약 자유 원칙. 왜 자본주의 원칙이 그렇습니까? 공산주의는 이 세 가지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본주의의 대원칙은 그것인데,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무엇입니까?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거기서 긴 공짜가 들어갑니다. 절대 공평할 때 이자가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공이라고 할 때 이 공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법은, 법을 배운 것은 그나마 달달달 외우는 것은 써먹습니다. 강의 때 그렇습니다. 법을 다 공부했으니까. 그러나 법무사님이 변호사처럼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법대 다녀봐야 변호사 공부 안 하고 법무사님처럼 그렇게 안 하면 실무 경험 없으면 못 써먹습니다. 그것도 생전 공부한 것이 써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초등학교 때 공부한 것만 써먹을 것이 있습니다. 오직 신인이 와서 써먹는 영성, 여러분은 지성. 그런 지성 따위 가지고는 우주를 바꿀 수가 없습니다. 지구를. 그래서 제 강의를 여러분들, 이런 불수호란 행함으로써 우리 국민이 정말 금일 아행, 저의 오늘 개인의 행동은 정말 이에 따라오는 사람들의 이정표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런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 수 있는 정당이 되어야 하고, 신인이 만드는 정부가 앞으로 이런 정부가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 강의의 치유력과 천사의 활용
오늘 시간이 없어서 강의는 이것만 하고, 에너지를 받은 사람 중에 빨리빨리 가고, 정말 유정한 사람들은 좀 하고, 하늘궁에서 전부 에너지 제대로 받으면 됩니다. 왜 우리가 빨리 끝나고 또 가서 하늘궁 가서 또 한 개명 데리고 산을 올라가야 합니다. 갔다 오면 밤 12시입니다. 저는 밤 12시까지 강행군입니다.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허비하면 일정이 잘 안 맞습니다. 아주 좀 꼭 저를 끌어 안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 좀 남고. 신은 꽃다발이 하나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서 너무 고생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박현숙 공에 수고, 아주 인간성이 상당히 좋은 분입니다. 제가 6.25 때부터 친한 분인데. 신에게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요번에 예비 후보자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노래를 너무나 잘 불러서 시간이 있으면 노래하면 좋지만 시간이 없습니다. 자, 여러분들 중앙일보에 나온 것 여러분들 많이 좀 홍보해 주시고, 우리 본신 태양 신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자, 나중에 362, 88일 이후에 오는 자들은 여기가 순례 장소입니다. 지금은 순례 장소가 아닙니다. 신인이 직접 아하는 장소입니다. 우리는 강의를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업장이 눈 녹듯이 녹아 나갑니다. 비가 오면 저 더러운 물들이 스스로 닦여 나가지 않습니까? 그 물 가지고 일부러 씻어야 합니까? 그냥 길거리 지저분한 것이 폭포가 오면 싹 씻겨 나가 버리듯이 제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몸속에 있는 과거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기억하지 못해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 물은 우리가 그 물을 받아 비를 받아 청소 안 해도 비가 내리면 자동 청소가 됩니다. 더러운 불순물이 씻겨 나갑니다. 제가 말을 하는 것을 귀로 듣기만 해도 이 자리에 오기만 해도 유튜브로 듣기만 해도 몸속에 수천억 년간 지은 죄가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립니다. 몸이 맑아지는 것입니다. 그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오늘 전생에 전 모든 전전생의 업장이 싹 녹아 가지고 나가 버렸습니다. 그래도 천사는 또 줘야 합니다. 자, 천사는 공의를 위해서 쓰십시오. 제 개인의 사리를 위해서 쓰는 것 아닙니다. 제 이웃의 사람 누가 어려운 사람이 있는가 이런 데 천사를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를 들어서 종교 방송을 봤다. 불교 방송을 봤다. 그러면 불교 방송에 080 00에 7천 번 이런 것이 있으면 거기에 하나 두들겨 줘야 합니다. 그냥 들으면 죄짓는 것입니다. 그것을 두들기지 않고 들으려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돈을 아까워하면 듣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또 기독교 방송에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들었다. 그러면 그 기독교 공해 뭐 눌러 줘야 합니다. 저를 안 가더라도 그런 것을 찍어주는 자가 그 집안이 화하고 복이 있듯이 제 강의를 듣는 자들은 스스로 몸에서 업장이 녹아 나갑니다. 녹아 나갑니다.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의 강의를 텔레비전을 하더라도 들으면 공짜로 듣지 말고, 그 교회 온라인 번호에 도장을 공공공 찍어서 기독교 방송, 불교 방송, 상생 방송 이런 방송에 그 돈을 보내 줘야 강의 도둑놈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강의는 바깥 빼면 무료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강의 도둑이 되면 안 됩니다. 남의 법이라 할지라도 거기에 대해서 그자가 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대가를 지불해 줘야 여러분이 복을 받습니다. 종교 방송이 잘 돼서 우리에게 피해 올 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거기에다가 허경영만 부르면 안성맞춤입니다. 어떤 종교든 박해하지 말고 그들을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십시오. 앞으로. 꼭 그냥 멍청하게 보지 마십시오. 핸드폰에 요금 몇 천 원 더 나온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 열심히 하는 강의에 대해서 대가를 치러 주면 어려운 사람들이 그 혜택을 봅니다. 좋은 일에 쓰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선행도 해가면서 제 강의를 들으면 그냥 업장이 싹 녹아버립니다. 업장이라 하니까 좀 못 알아듣는 것 같은데, 습이 녹아난다는 말입니다. 습. 무슨 습이 녹아 나냐? 악습. 전생의 악습. 전생, 현생의 악한 습관이 스르르 녹아버립니다. 그래 부부 사이 좋아지고. 이 습을 녹는 데 안 외워도 됩니다. 그냥 허경영 강의만 듣고 가면 그냥 습이 녹아버립니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거기에다가 천사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머리가 맑아졌습니다. 눈 감으십시오.
신인의 현존과 미래 순례지
지금은 우리가 순례자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라 그자가 직접 왔을 때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을 정말 다행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먼 훗날 이 자리에 362년 후에 제가 가고 나서 순례자들이 이 종로를 가득 메울 텐데, 그때 제 사진을 보고 통곡하는 자들이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 이전에 여기 와서 엄청난 복을 받고 갑니다. 어떠한 세력이 저를 모함해도 그것은 아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그들이 하는 말은 앞뒤가 하나도 안 맞고, 저보고 천재라고 하면서 중학교도 안 보내준 사람을 형제라고 하니, 그런 얼토당토 않은 말들을 여러분이 믿습니까? 고아를 하면서 호적에 아이를 여러 명 입적시키고 여자를 호적에 신고해서 입적시키고 다시 빼내고, 이렇게 해서 제가 고아들을 건사하고 천장의 포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자하고 뭐 산 것이 어떻고, 뭐 온갖 누명을 퍼뜨리고 씌우는데, 그런데 현혹되면 안 됩니다. 어떤 방송도 허경영 말 위에는 허경영을 음해하는 방송은 보지 않기를 맹세합니까? 그것을 본 사람의 기록은 제가 대통령 되면 나중에 다 찾아볼 수가 있고, 공의는 여러분의 에너지에 그것을 참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 누가 그런 말을 하면은 36계 도망을 가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에너지는 급상승해 올라갑니다. 아까 많은 에너지 나온 사람 있죠? 온 사람은 150, 오래 있은 사람은 엄청납니다. 조 단위 몇 개나 붙습니다. 그런데도 제 맘대로 그것을 일일이 올려 줍니까? 아닙니다. 천사 마찬가지입니다. 자, 이 천사를 공의를 위해서 쓰셔야 합니다. 남편하고 싸우는 데 힘겨라 쓰는 것 아닙니다. 무조건 공의를 위해서 쓰기 바랍니다. 천사 들어가라 소리가 적, 공의의 천사 들어가라. 딱 한 가지, 순례객들이 왔을 때 천사 들어가라 소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제가 있을 때 이것이 마지막인 것입니다. 천사 들어라고 모든 일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제가 장가 언제 갈까요? 제 여자는 동쪽에 있습니까, 서쪽에 있습니까? 물어보면 정확하게 답을 해줍니다. 이 여자가 맞습니까, 저 여자가 안 맞습니까? 부모들 혼란하게 하지 마십시오. 부모님 앞에서 어머니, 아버지,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 손 내 보십시오. 박 아무개 여자, 김 아무개 여자. 한쪽에 손이 탁 떨어져 버리면 그쪽은 가면 안 됩니다. 이렇게 천사를 활용해야 합니다. 주식 투자자들, 개미 투자자들 주식 투자할 때 회사 이름만 되면 한쪽은 손이 떨어집니다. 반드시 그쪽에 투자하면 망하는 것입니다.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 활용하는 것 이제 가르쳐 드렸습니다. 자, 두 번째 들어갑니다. 모든 사람들은 건강해라. 모든 병은 다 나아라. 여러분에게 에너지 주다가 제 목이 쉬었습니다. 그다음 또 있죠? 모두 다 부자 되라. 역시 여러분들이 구제 불능성 있습니다. 부자 되라는 소리는 천사 주는 것보다 소리가 더 큽니다. 우리 모두 돈 문제 해결되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부자 되라. 문제. 자녀들 결혼 문제, 자녀들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진급 문제, 가족의 진급 문제, 남편의 취업 문제 다 해결되라. 남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 잘생겨져라. 얼굴 이쁜 사람들은 더 이뻐져라. 천사님 나오십시오.
20200208_Sat_Lecture29_GlobalEthics_ThePathToOvercomingCoronavirusAndSocietalIllsThroughDivinePrinciples
Date: 2020.02.08
Keywords: Huh Kyung young, Coronavirus, Global Ethics, Divine Governance, Societ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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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o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Visio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extends its gratitude for the fervent support received. The party’s ethical committee chairman, Lee Dong-seop, commenced the 29th Saturday lecture by requesting three rounds of applause. The first was for the party’s preliminary candidates, encouraging them to pursue their endeavors with confidence and conviction. The second round of applause was dedicated to the diligent party members who, despite the cold weather, were actively promoting the party’s “33 policies” by hanging banners and engaging in public outreach. The third round of applause was for the various volunteers, including the 본부 포럼 (Headquarters Forum) video team, the entrance staff, the security personnel, and the audience who filled the lecture hall despite prevailing difficulties. The chairman emphasized that throughout 5,000 years of history, citizens have diligently paid taxes, yet have never received any direct financial benefits from the government. He condemned the self-interest, partisan politics, and corruption that have historically disregarded the welfare of the populace, leading to extreme public disillusionment. Therefore, he urged citizens to cast a revolutionary vote in the upcoming April 15th general election for a policy-oriented party capable of creating a prosperous and worry-free nation. He stressed the imperative to transition from a dark tunnel to a glorious Republic of Korea, ensuring a future free from financial concerns for current and future generations. He concluded by earnestly requesting public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33 policies” as the lecture began.
The Fallacy of Truth, Justice, and Freedom in the Age of Coronavirus
Huh Kyung young began his lecture by addressing the coronavirus, stating that to overcome it, one must abandon the concepts of “truth,” “justice,” and “freedom.” He posited that these very principles are responsible for the emergence of the coronavirus. He elaborated that “justice” in one nation can be “evil” for another. For instance, China’s industrial output and associated pollution, which they consider their “justice,” result in severe yellow dust and carbon emissions that negatively impact Korea. He highlighted that while Korea uses unleaded gasoline, China continues to use leaded fuel, leading to massive carbon dioxide emissions. This “justice” of China, therefore, becomes an “evil” for the Korean people. Similarly, Japan’s claim to Dokdo, which they perceive as justice, is an act of aggression that disregards international conventions and is considered “evil” by Koreans.
He asserted that the 20th-century civilization was characterized by a “clash of justices” between nations, leading to global conflicts. He then critiqued the concept of “truth,” illustrating how what was considered truth in one era (e.g., wearing a topknot) becomes obsolete in another (e.g., shaving one’s head). This clash between old and new truths, he argued, has led to the marginalization of the youth, resulting in Korea having the highest suicide rate globally. He criticized the older generation’s focus on national development at the expense of youth education, pointing out that Seoul National University ranks only 100th globally, and American education, despite its reputation, ranks 27th. He condemned these “rotten truths” and “rotten justices” that prioritize individual or national self-interest, leading to societal decay and vulnerability to viruses like the coronavirus. He further criticized the leaders of universitie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for upholding these outdated principles, which perpetuate conflicts between generations, and between nations like Japan, Korea, and China. He emphasized that no global leader has emerged to resolve these conflicts, as all are driven by nationalism and group interests. He cited North Korea’s “justice” of hostility towards South Korea as another example of this destructive mindset. He warned that as long as “truth, justice, and freedom” persist in their current form, humanity will face viruses far more severe than the coronavirus.
The Ascendance of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Freedom
Huh Kyung young then proposed an alternative path: embracing “Providence,” “Public Justice” (공의), and “Divine Freedom” (신유). He explained that “Providence” and “Public Justice” are beneficial for all nations, including Japan, Korea, and North Korea. He stressed that this is not a time to assert individual or national “justice,” but rather to transcend it. He illustrated this with China’s continued use of leaded gasoline to save costs, which directly harms the respiratory health of Korean elderly and children. He dismissed the notion that the Yellow Sea acts as a significant barrier, likening it to a mere lake in the context of the vastness of China or the United States, implying that Korea is essentially contiguous with China. He questioned how Koreans can survive when environmental pollution from China, carried by northwesterly winds, constantly threatens their health. He argued for the necessity of global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 common good over narrow national or ethnic interests, or historical narratives.
He then redefined “freedom” as “freedom within divine trust” (신의의 가운데서 자유). He argued that freedom without divine guidance leads to self-aggrandizement and the belief that one is the master of all things, a misconception he attributed to the philosophy of Siddhartha Gautama (Buddha). He likened foreign religions to foreign foods like tonkatsu or jjajangmyeon, which, while enjoyable in moderation, can cause indigestion if consumed excessively, implying that an over-reliance on foreign ideologies can undermine indigenous spiritual foundations. He criticized the dominance of foreign religions in Korea, which he claimed have supplanted 99.9% of indigenous spiritual traditions, much like invasive species displace native flora and fauna. He defined true “globalism” as acknowledging and respecting both one’s own traditions and those of others, rather than neglecting one’s own heritage in favor of foreign influences. He pointed out that in Japan, foreign religions like Catholicism constitute less than 1% of the population, with Shintoism and Buddhism maintaining their dominance. In contrast, he lamented that Koreans have abandoned their ancestral religions like Bojeongyo, Daejonggyo, and Dangunkyo, likening it to “selling off one’s ancestors” (환부역조). He asserted that this “freedom” of self-mastery is a delusion, as the true “handling” of affairs is done by Huh Kyung young, leading to the necessity of “public justice” for survival.
The Misconception of “Right View” and the Illusion of Reality
Huh Kyung young asserted that the “justice” currently advocated by people often contains “evil,” harming others. He referenced the Buddhist concept of “Right View” (정견), the first of the Eightfold Path, questioning why Siddhartha Gautama placed it first. He argued that what people perceive as “Right View” is often merely “private opinion” (사견), a self-serving perspective unique to their own nation or group, rather than a “public view” (공연) for the benefit of the global community. He contended that such “private opinion” is akin to “evil” and “inverted dreams and illusions” (전도몽상), a state of delusion where reality is perceived incorrectly. He warned that if the first step, “Right View,” is flawed, then all subsequent steps of the Eightfold Path become equally erroneous, leading to a life of “madness” (지랄병). He stated that his observation reveals few people with sound minds, necessitating a systemic change towards a “system of public justice.” He explained that the suffering of a starving child in Africa or the yellow dust from China directly impacts Koreans, emphas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ity.
The Economic and Social Impact of Public Justice
Huh Kyung young proposed that if Koreans reduced their alcohol consumption by half, the 500 million people starving globally each year could be saved. Similarly, if Korea reduced its military spending, everyone could live as middle-class citizens. He extended this to the United States, suggesting that reductions in tobacco, alcohol, and weapons production could lead to global prosperity. He also pointed out that if China reduced its alcohol consumption or military spending by even a tenth, global hunger could be eradicated, and millions of water pumps could be installed in Africa. He questioned why there is no global leader advocating for such “public justice” and “providence,” asserting that the current UN Secretary-General is merely a figurehead. He emphasized that true “freedom” is a right earned only by those who fulfill their duties,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hegemonic” (핵의 망식) understanding of freedom.
He criticized the first article of the Korean Constitution, which declares the nation a “democratic republic,” arguing that such ideological statements are meaningless when all nations, including North Korea, claim to be democratic republics. He declared that he would not tolerate those who cling to such ideologies, emphasizing that “human common prosperity” (인류 공영) is paramount. He described the current representative democracy as a system where the public entrusts their taxes to a “gang of thieves” (도둑놈 집단) to manage national security, defense, order, and education. He characterized the president as a subcontractor managing the nation’s affairs, with the national budget of 512 trillion won being the “revenue” of “Republic of Korea Inc.” He condemned the practice of government officials spending all remaining budget at year-end to avoid cuts in the next fiscal year, even resorting to issuing local bonds to cover shortfalls, which he called a “disaster” for the nation.
He argued that the current system, where highly educated individuals govern, leads to the “dumbing down” (우민화 정책) of the populace through distractions like sports and entertainment, such as the Olympics, which divert public attention from critical issues for years. He announced his intention to implement a “theocratic government” (신정 정치) in Korea. He humorously mentioned his self-cut hair, using it as a metaphor for the importance of a “Right View” – if one button is wrong, the whole garment is askew.
Upholding Principles and Eliminating Corruption
Huh Kyung young recounted a promise he made at age seven, consisting of 33 pledges, the first of which was “not to slander others” (업무). He stated that he has never slandered past presidents, instead focusing on his policie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3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as well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stablishing the UN headquarters in Panmunjom. He emphasized that slandering a president, even a corrupt one, brings ruin to one’s family, as presidents are divinely appointed. He reiterated that presidents are like CEOs of “Republic of Korea Inc.,” with a revenue of 512 trillion won, and that the surplus should be distributed as dividends to the people.
He propose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from 300 to 100 and eliminating 3,000 aides, which would save 1.8 trillion won annually. He criticized the public for neglecting such significant savings. He also advocated for the presidential appointment of local government heads instead of public elections, arguing that elected officials engage in wasteful spending and issue bonds for re-election purposes. He claimed to understand the motives of politicians and to be knowledgeable in all fields. He stated that eliminating all local elections would save 1.5 trillion won in salaries annually, and that a total of 300 trillion won could be saved from the national budget of 512 trillion won, including a 10% reduction in defense spending.
He proposed abolishing prisons, arguing that housing and feeding criminals like hotel guests is wasteful. He suggested that criminals’ assets should be confiscated and distributed to the public, and that fines should be imposed instead of imprisonment for most offenses, as financial loss is a greater deterrent than a brief jail term. He also criticized the Seoul City Bus Association for receiving 300 billion won annually in subsidies, noting that while drivers earn 45 million won, the bus company owners’ families, serving as directors, receive 8 billion won in annual salaries, leading to declared deficits. He condemned the practice of government officials secretly siphoning off national funds through various organizations, providing support only to those who comply. He asserted that these savings would amount to 300 trillion won, leaving 212 trillion won for national management. He declared that welfare budgets, which currently account for 200 trillion won, would be unnecessary if a national dividend system were implemented. He also criticized the 200 trillion won spent on birthrate policies over the past decade, claiming that much of it was wasted on research and entertainment, rather than directly supporting families. He argued that this money could have provided 100 million won per child, with substantial funds remaining. He called for the execution of those who created and implemented such wasteful policies.
He highlighted the plight of families struggling with the medical expenses of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leading to high suicide rates among those in their 40s and 50s. He attributed this structural problem to “clever” individuals who have created a system that drives people into debt. He presented himself as the one who can break this cycle by implementing a system of public justice.
Reforming the Bureaucracy and Legal System
Huh Kyung young criticized the bureaucratic system where government officials are pressured to spend all allocated budgets by year-end to avoid future cuts, rather than being rewarded for saving funds. He stated that officials who save money are often penalized or demoted, revealing the deeply corrupt nature of the Korean government. He also condemned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for bribery, arguing that it encourages corruption. He proposed abolishing it in favor of a “single punishment system” (단벌제), where only the recipient of a bribe is punished, while the giver is rewarded for reporting it, with no statute of limitations. However, he declared that all bribery cases that occurred before his presidency would be pardoned and cleared, to allow for a fresh start and to reduce the number of criminals. He emphasized that this would apply to all past offenses, including those of former presidents, ensuring that no one would feel insecure about past actions. He stated that this policy would foster a new commitment to eradicating corruption from the day he takes office.
The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the Illusion of the World
Huh Kyung young explained that his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provide financial benefits to citizens, contrasting it with the current system where 200 trillion won is secretly distributed by low-level civil servants based on their discretion, leading to corruption. He cited an instance where a district official embezzled 8.2 billion won intended for the underprivileged. He argued that a national dividend system would prevent such corruption, as payments would be transparently deposited into individual accounts. He clarified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not be paid to the upper class or their children, as they would receive other benefits, such as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He asserted that the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are ample, despite public skepticism.
He then delved into a philosophical concept, stating that if one fails to grasp the “Right View,” all other spiritual endeavors become futile. He proclaimed that this world is an “illusion” (가상), a “fantasy” (환상), a “virtual reality.” He explained that human bodies, formed from the union of sperm and egg, are also virtual constructs within this simulated space. He described Earth as a “virtual world” he created, where individuals undergo a “simulation” to determine their “spiritual awakening” (각성) and “character” (성품), which are the only things that persist beyond the simulation. He likened it to a driving simulation where one’s performance is recorded as a score, but the physical experience itself vanishes. He urged listeners to reflect on deceased loved ones, suggesting that their past existence was part of this simulation. He explained that the body constantly changes, with cells dying and regenerating, maintaining the illusion of a physical form. He stated that food is consumed to sustain this virtual body, but upon death, only the “soul” (영혼) and its accumulated “score” of awakening and character remain, determining the next life. He asserted that Earth is a “simulation” that must be passed to reach “paradise” (낙원). He compared it to learning to fly an airplane in a virtual environment, where one’s “coin” (body) is inserted into the game, and while all actions and the body itself disappear, the “quality” (퀄리티) of the soul’s awakening remains. He stated that he trains people in this virtual space for “Baekgung” (백궁), a celestial realm. He explained that upon entering Baekgung, one’s “virtual score” is revealed, and one realizes that Earth was merely a test, not paradise. He concluded that understanding this “virtual nature” of the world constitutes the “Right View.”
The Test of Character and the Significance of This Place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at all values in this world are tools to test one’s character. He gave an example: if there are three loaves of bread and two people, a person with the “Right View” would offer the bread to the other, even if it means going hungry, thereby gaining “points” for their character. He criticized the constant desire to “win” in this virtual space, which leads to negative outcomes like the coronavirus. He reiterated that a flawed “Right View” leads to a cascade of errors in all aspects of life, causing misfortune and suffering. He urged people to recognize that Earth is a “test site,” a “simulation,” and that all events are opportunities to practice “public justice.”
He then posed a question about the nature of the lecture hall, revealing that it is a “pilgrimage site” for future generations. He explained that 362 years and 88 days after his departure to Baekgung, this place will become a sacred site where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come to witness where the “divine being” (신인) delivered his lectures. He stated that those present are not mere pilgrims but “pre-pilgrims” who have received immense blessings by being present during his lifetime. He urged them to view every space with a “Right View,” understanding its future significance. He predicted that after 360 years, Piccadilly Circus would be known as the starting point of Huh Kyung young’s lectures, akin to a church in Christianity. He also mentioned “Haneulgung” (하늘공원) as the place where he slept, which will also become a pilgrimage site for global travelers seeking the true center of “middle-class realization.” He stated that future generations will watch his videos, translated into all languages, in this very hall. He concluded that a “Right View” allows one to see the future.
The Importance of “Right View” and the Miss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uh Kyung young criticized those who view him with “private opinion,” focusing on superficial details like his clothing or tie, rather than his true essence. He asserted that such trivial concerns disappear with a “Right View.” He claimed that Siddhartha Gautama’s Buddhism “missed the mark” because it did not anticipate his arrival, though it did sense the coming of a divine being. He reiterated that a single error in “Right View” renders all other Buddhist practices meaningless. He urged his audience to recognize the miraculous nature of their presence, witnessing the divine being directly, rather than as future pilgrims. He stated that while this place may lack conventional value, it possesses profound “meaning” as the site where the divine being is present, and that those present will go to Baekgung, unlike future pilgrims who will only observe. He declared that their happiness is immense, and even dying on the stairs of this place would be without regret.
He then shifted to the mission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urging his followers to bravely spread his message, as a way of repaying the grace they have received. He humorously linked physical appearance to dedication, suggesting that those who are overweight are not actively distributing flyers. He cited statistics showing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a lower percentage of individuals with criminal records compared to other major parties, refuting accusations of being a party of criminals. He declared that he alone possesses the power to “kill” (execute) those who advocate for outdated notions like North-South unification, emphasizing his unique authority. He clarified that “manslaughter by negligence” is not murder.
The Etiquette of Approach and the Harvard Story
Huh Kyung young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approaching people with humility and respect, likening it to Jesus washing the feet of his disciples. He advised starting with the “feet” (humble beginnings), then moving up to the “groin” and “navel” (deeper understanding and connection), and finally the “heart” (empathy and assimilation), but avoiding the “head” (intellectual confrontation). He warned against immediately asserting one’s academic credentials, as it alienates people.
He illustrated this with the story of Harvard University’s founder. A shabbily dressed man, later known as Harvard, approached the university, seeking to meet the president. The security guard, judging him by his appearance, dismissed him as a beggar. Despite the man’s persistence, the president, also judging him by his attire, offered him $100 for a meal and sent him away. This man, who possessed enough wealth to build ten universities, left and subsequently founded Princeton University. Huh Kyung young noted that Harvard University now has a plaque stating, “Do not judge a person by their appearance.” He stressed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headquarters should never make such a mistake, and that all visitors, regardless of their appearance or demeanor, should be treated with utmost respect, starting with the “feet.” He warned that surrounding oneself with people who lack this humility would lead to the corruption of power. He advocated for complete openness and transparency with all visitors, including spies, as this is the path to success.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s Growth and Policies
Huh Kyung young presented statistics showing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d 639 preliminary candidates, with a criminal record ratio of 19.1%,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Democratic Party (32.2%) and the Justice Party (53.5%), and the Minjung Party (67.4%). He noted that his party had more registered candidates than the combined total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despite being a relatively new party without incumb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He also highlighted news reports about his party’s growing influence.
He then discussed his policies, including the repayment of debts up to 500 million won per individual, and up to 1 billion won per household if different generations have separate debts. He stated that all those who have filed for bankruptcy would have their debts cleared and their status restored. He also promised to resolve all student loan debts, both for current students and graduates. He referred to these as “debt feasts” and “criminal record feasts,” implying a comprehensive clearing of past burdens. He mentioned that the party’s candidate registration fee of 3 million won, multiplied by 900 candidates, amounted to 30 billion won, demonstrating the party’s financial strength. He also noted that China had locked down 76 cities, affecting 400 million people, while Korea’s air travel remained open, hinting at potential future lockdowns.
Endorsements, Political Geography, and Personal History
Huh Kyung young mentioned an interview with Dr. Park Jun-young, a physician who practiced medicine and surgery in Washington D.C. for 50 years, who stated that he join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because Huh Kyung young’s ideology aligned with his own, believing that the national budget could sufficiently fund the proposed policies. Huh Kyung young humorously noted that his party attracts highly educated individuals like Dr. Park, an SNU graduate.
He then delved into the political geography of Korea, explaining how the location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Prime Minister’s residence were strategically chosen to weaken their power relative to the President. He described the Prime Minister’s residence as being located in a “dog’s barking spot” (개 짖는 곳), a metaphor for a vulnerable and inauspicious location, where one’s popularity would rise but their power would be subservient to the President. He also criticized the loca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built on a “dragon’s bone” (용골), which he claimed causes instability and prevents long-serving members from becoming president. He advised his candidates, particularly those in the Prime Minister’s residence, to quickly “escape” from such inauspicious locations. He cited the assassination of Kim Gu at Gyeonggyojang, which he described as a “headshot spot” (마빡에 총 맞는 자리), a place that drains power, arguing that Kim Gu’s choice to reside in a Japanese-built mansion, rather than a humble abode, led to his demise. He asserted his mastery of “celestial and terrestrial geography” (천문지리), claiming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truly understand such principles.
The Path to Victory and the Power of Divine Energy
Huh Kyung young advised his candidates to shed their formal attire and adopt a more youthful appearance, wearing jeans and t-shirts, and even wigs, to appear decades younger. He encouraged them to speak with confidence, citing a friend who called him “crazy” for running for office, to which he replied that he was “crazy for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He emphasized that “if you don’t go crazy, you can’t reach” (미치지 않으면 못 미쳐), implying that passion and dedication are essential for success. He acknowledged that his party might be perceived as “ignorant” by others, but asserted that they are “ignorant” of corruption and self-interest.
He then shared an anecdote about 박종팔 (Park Jong-pal), a super middleweight boxing champion, who visited Haneulgung. Huh Kyung young demonstrated his power by draining Park Jong-pal’s physical strength, leaving him with only enough energy for his heart to beat, astonishing the champion. He explained that he can remove the energy of a million people from 500 km away, but always leaves enough for basic life functions. He stated that he can also infuse people with “heavenly energy” (천 에너지), “health energy,” and “physical energy.” He promised to award Park Jong-pal a presidential medal for his contributions to the nation, lamenting that he had not received proper recognition.
The Footprints of Leadership and the Call to Action
Huh Kyung young quoted a poem, “Stepping on the snow in the wilderness, do not disturb the path, for today’s footprints will be the guide for future generations” (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He interpreted this to mean that while people currently wander aimlessly, and politicians mismanage the 512 trillion won in taxes, their actions become the “footprints” that guide future generations, leading to a widening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 He criticized politicians for focusing on trivial issues like electoral reform while neglecting crucial matters like bringing the UN headquarters to Panmunjom, which he believes would ensure Korea’s security. He condemned the creation of satellite parties to monopoliz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eats, warning that such political maneuvering will lead to immense hardship for the Korean people. He urged voters to look beyond superficial qualities like appearance and academic background and to choose Huh Kyung young an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e called upon his followers to embrace their mission and go out into the streets to distribute flyers, stating that each flyer distributed increases one’s “level” by thousands, with some reaching “trillion-level” status. He cited a JoongAng Ilbo article that dedicated 14 pages to him, and mentioned that Chosun Ilbo and Dong-A Ilbo also published interviews, noting that this media attention only came after 900 candidates registered for his party.
Personal History, Education, and Divine Wisdom
Huh Kyung young addressed criticisms about his background, refuting claims that he had siblings who attended middle school, high school, and university while he lived in poverty. He asserted that he was an orphan and a top student throughout elementary school, graduating as valedictorian. He recounted how his friends collected money to send him to Seoul after he was denied middle school education despite his academic achievements. He dismissed the relevance of his formal education in Seoul (night middle school, high school, university, and graduate school in law and public administration), stating that he had already mastered all subjects, including classical Chinese, the Bible, and the Tripitaka Koreana, by elementary school. He claimed that he only pursued higher education to avoid being criticized for lacking formal schooling, finding the professors and students to be intellectually inferior. He humorously recalled correcting his high school math teacher’s errors.
He stated that the only useful knowledge he gained from his formal education was the memorization of legal principles, such as the three sovereign rights of the people (voting rights, right to resistance, right to revolution) and the three rights of the people (right to existence, right to ownership, right to equality). He also listed the five rights of the people (right to claim, right to equality, right to participate, social rights, right to freedom), the three principles of capitalism (absolute right to ownership, principle of liability for fault, principle of freedom of contract), and the three principles of democracy (principle of pursuit of happiness, principle of human dignity, principle of absolute fairness). He emphasized that the “공” (gong) in “absolute fairness” refers to “public” (公), not “empty” (空). He concluded that his true wisdom comes from his divine nature, not from conventional education, and that only spiritual insight can transform the universe and Earth. He reiterated that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guided by a divine being, must become the government that leads the people correctly, following the principle of “today’s footprints will be the guide for future generations.”
The Cleansing Power of Divine Lectures and the Importance of Reciprocity
Huh Kyung young concluded his lecture by stating that due to time constraints, he would end the formal presentation, encouraging those who wished to receive energy to do so at Haneulgung. He mentioned his demanding schedule, which often extends until midnight. He reiterated that those present are not mere pilgrims but are fortunate to be hearing his lectures directly from the divine being. He explained that even if they do not fully comprehend his words, the lectures cleanse their “karma” (업장) and “evil habits” (악습), just as rain washes away dirt from the streets. He asserted that merely listening to his lectures, whether in person or via YouTube, purifies the body and removes billions of years of accumulated sins. He urged them not to forget this cleansing power.
He then instructed them to use “Cheonsa” (천사), a divine energy, for “public justice,” not for personal gain or conflict. He advised them to contribute to religious broadcasts they watch, such as Buddhist or Christian programs, as a form of reciprocity, stating that listening for free is akin to “stealing” the lecture. He emphasized that paying for the content, even a small amount, brings blessings to their families. He stated that while his lectures are free outside of Haneulgung, it is crucial not to be a “lecture thief.” He encouraged them to support all religions without prejudice, as long as they contribute to the common good, and to invoke “Huh Kyung young” for optimal results. He promised that their “evil habits” from past and present lives would melt away, improving their relationships and bringing peace of mind, even without conscious effort, simply by listening to his lectures and using Cheonsa for public justice.
Final Blessings and Warnings
Huh Kyung young concluded by reiterating that his audience is incredibly fortunate to be present during his lifetime, as future generations will only be able to visit this place as pilgrims after his departure to Baekgung in 362 years. He warned them not to be swayed by any slander or false accusations against him, as such claims are illogical and baseless. He recounted how he, as an orphan, adopted and cared for many children, receiving numerous awards, refuting rumors about his personal life. He urged them to pledge not to watch any broadcasts that defame him, as such actions would negatively impact their energy levels, which he can monitor. He advised them to flee from anyone who spreads such rumors, as it would cause their energy to skyrocket.
He emphasized that Cheonsa must be used for “public justice,” not for personal disputes. He stated that when pilgrims visit in the future, the invocation of Cheonsa will no longer exist, making their current opportunity unique and final. He encouraged them to consult Cheonsa for all life decisions, such as marriage, career, and investments, as it provides accurate guidance. He then bestowed blessings for health, healing all diseases, and for wealth, resolving all financial problems. He also blessed them for success in marriage, employment, academics, and promotions for themselves and their families. Finally, he blessed those who are unattractive to become beautiful, and those who are already beautiful to become even more so, concluding the lecture with the invocation of Cheonsa.
1. The Illusion of Truth, Justice, and Freedom
The speaker asserts that truth, justice, and freedom are concepts that, paradoxically, invite problems like the coronavirus. He argues that these principles, as understood and practiced by nations, lead to conflict and environmental degradation. For instance, China’s pursuit of its own “justice” in industrial production, leading to significant pollution, is seen as detrimental to Korea. Similarly, Japan’s claim over Dokdo, viewed as “justice” by them, is perceived as an act of aggression by Koreans. Such clashes of national “justice” are identified as the root cause of global conflicts and wars throughout the 20th century.
The speaker further criticizes the concept of “truth,” suggesting that what was considered truth in one era (e.g., traditional topknots) becomes outdated in another (e.g., shaved heads). This constant clash between old and new truths, he claims, has led to the suppression of youth, resulting in a high suicide rate among young people. He laments the failure of the education system, citing Seoul National University’s low global ranking and America’s 27th position in education. These “rotten truths” and “rotten justice” are characterized by self-centeredness, where individuals believe themselves to be the ultimate masters, ignoring the existence of a Holiest. This self-centered mindset, he warns, attracts diseases like the coronavirus.
The speaker contends that the differing definitions of justice among nations are the source of the coronavirus. He points to widespread environmental pollution and destruction, stating that universities proudly display “truth, justice, and freedom” as their mottos. He believes that as long as such educational leaders exist, conflicts between generations, and between nations like Japan, Korea, and China, will persist. He argues that no global figure has emerged to resolve these conflicts, as everyone prioritizes their national or group interests, defining them as “justice.” For example, North Korea’s “justice” is to oppose South Korea, while South Korea’s “justice” should not be to suppress North Korea. He warns that as long as these concepts of truth, justice, and freedom prevail, humanity will face viruses even more severe than the coronavirus.
- The Path to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Trust
To overcome these challenges, the speaker proposes abandoning “truth, justice, and freedom” and embracing Providence, Public Justice, and Divine Trust. He defines Providence and Public Justice as principles that benefit all nations, including Japan, Korea, and North Korea. He emphasizes that this is not a time to assert individual or national righteousness. He criticizes China’s use of leaded gasoline to save costs, which pollutes the air and harms the respiratory health of Koreans, especially the elderly and children. He dismisses the notion that the Yellow Sea acts as a barrier, likening it to a mere lake, implying that Korea is directly connected to China’s environmental issues.
The speaker stresses the need for global politicians who prioritize the well-being of all humanity, rather than solely national or ethnic interests. He condemns those who boast about their nation’s long history, calling them destructive. He then redefines “freedom” as something that must be rooted in Divine Trust. He argues that freedom without Divine Trust leads to self-aggrandizement, where individuals believe themselves to be the masters of all things. He attributes this “Sakyamuni’s way of thinking” to the creation of immense limitations in modern society.
He uses an analogy of foreign foods like tonkatsu and jjajangmyeon causing indigestion if consumed excessively, suggesting that while foreign influences are acceptable in moderation, they should not completely overshadow indigenous culture and spirit. He laments that foreign religions have largely supplanted native Korean religions, much like invasive species dominate local ecosystems. True globalism, he asserts, means acknowledging and respecting both one’s own traditions and those of others. He criticizes the tendency to revere foreign cultures while neglecting one’s own heritage. He points out that in Japan, foreign religions like Catholicism constitute less than 1% of the population, with Shintoism and Buddhism dominating. In contrast, he claims that Koreans have abandoned their ancestral religions, selling off their heritage for the sake of “freedom,” which he equates with self-serving control. He reiterates that true control lies with Huh Kyung-young, and that humanity must move towards Public Justice to survive.
- The Misguided Notion of Personal Righteousness
The speaker argues that the “justice” we often uphold is, in fact, tainted with malice, harming others. He references the Buddhist concept of Right View (정견), the first step of the Eightfold Path, questioning why Sakyamuni placed it first. He claims that what people consider Right View is merely personal opinion (사견), a self-serving perspective unique to their own nation. He asks if such a “justice” is truly worthy of the name Right View for the world’s Public Justice, concluding that it is not. He asserts that this self-serving personal opinion is akin to evil and delusional thinking (전도몽상), where reality is perceived in reverse.
He warns that if the first button of Right View is wrongly fastened, the entire Eightfold Path becomes a deception, leading to a life of “madness.” He observes that few people possess true sanity, and therefore, to change society, the system must be reformed to one of Public Justice. He explains that the suffering of a starving child in Africa or the pollution from China directly impacts everyone. He suggests that if Koreans reduced their alcohol consumption by half, 500 million starving people worldwide could be saved annually. Similarly, if nations like the US and China reduced their spending on alcohol, tobacco, and weapons, global poverty could be eradicated, and resources could be used to provide basic necessities like water pumps in Africa.
He praises the idea of a global leader advocating for Public Justice, Providence, and Divine Trust. He defines true freedom as a right earned only by those who have fulfilled their duties. He criticizes the current legal system, which he believes is based on flawed ideologies, and calls for an end to ideological debates. He states that all nations, regardless of their political system, claim to be democratic republics, and that the current representative democracy, where politicians are entrusted with national affairs, has become corrupt. He likens the nation’s budget to a company’s revenue, which politicians mismanage and squander.
- Systemic Corruption and the Path to Reform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local governments incur debt by issuing bonds to fund populist projects, aiming for re-election. He claims that he, as a Holiest, understands these schemes perfectly. He proposes eliminating local elections, arguing that the salaries of local officials, totaling 1.5 trillion won annually, could be saved. He estimates that a total of 300 trillion won could be saved from the national budget of 512 trillion won, including a 10% reduction in defense spending and the abolition of prisons. He questions the practice of housing criminals in “hotel-like” conditions, suggesting that instead, their assets should be confiscated and distributed to the public, and that fines should replace imprisonment for most offenses.
He further exposes corruption in public transportation, citing the Seoul bus union receiving 300 billion won annually from the city, with bus company executives’ families drawing exorbitant salaries while claiming deficits. He also criticizes the covert funding of private organizations that align with government interests. He asserts that 300 trillion won could be saved from the national budget, rendering the 200 trillion won allocated for welfare unnecessary, as a National Dividend would suffice. He condemns the 200 trillion won spent on birthrate policies over the past decade, claiming it was squandered on research and entertainment, rather than directly supporting childbirth. He suggests that those responsible for such policies should face severe punishment, as their actions have led to immense suffering, including high suicide rates among the elderly and middle-aged who struggle to afford healthcare for their parents and provide for their families.
He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is designed to trap people in debt, and that Huh Kyung-young is the one who can break this cycle. He emphasizes that the nation’s 512 trillion won revenue is generated by its 50 million citizens, and that this money is often wasted at year-end to avoid budget cuts in the following year. He criticizes the practice of punishing civil servants who save money, instead of rewarding them. He proposes abolishing the dual punishment system (쌍벌제) for bribery, where both giver and receiver are punished, and instead adopting a single punishment system (단벌제) where only the receiver is punished, and the giver is rewarded for reporting. He also suggests that all past bribery cases before his presidency should be pardoned, allowing people to live without fear, and focusing on preventing future corruption.
- The Holiest’s Vision for a New Era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presidency would make Korea a global leader. He dismisses those who question the feasibility of the National Dividend as deserving of severe punishment, arguing that Koreans are accustomed to being exploited and are therefore suspicious of receiving benefits. He explains that the current welfare system, which distributes 200 trillion won annually, is prone to corruption, with low-level officials siphoning off funds meant for the needy. He contrasts this with the National Dividend, which would be directly deposited into citizens’ accounts, ensuring transparency. He clarifi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would not be given to the upper class and their children, as they would receive other benefits, such as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He reiterates that failing to establish Right View renders all other efforts futile. He explains that this world is an illusion, a virtual reality, and that human bodies are also virtual constructs. He believes that people come to Earth, a “simulation,” to develop their character and gain enlightenment, which is the only thing that remains after death. He likens this to a flight simulation, where only the pilot’s skill and understanding are retained. He states that he, the Holiest, is training people in this virtual space to ascend to White Heaven. He emphasizes that understanding this illusory nature of the world is the true Right View.
He encourages people to view every situation as a test of their character, aiming to accumulate “points” by acting selflessly. He warns that failing to grasp this concept leads to a life of suffering and misfortune. He declares that the place where he delivers his lectures will become a pilgrimage site for future generations, a place where the Holiest once taught. He urges his audience to recognize their privilege in being present during his lifetime, rather than merely visiting the site after his departure. He criticizes those who judge him based on superficial appearances, calling it personal opinion rather than Right View.
He claims that all religions, including Buddhism, failed to recognize his coming, though they anticipated it. He emphasizes that having the Right View means understanding that being present at his lectures is a miracle. He states that while the physical space may lack conventional value, it holds immense meaning as the place where the Holiest is present. He promises that his current audience will ascend to White Heaven, unlike future pilgrims who will only witness the remnants of his presence. He urges them to bravely spread his message, as a way to repay his grace. He humorously suggests that those who are overweight are not actively campaigning for him.
- Challenging Conventional Wisdom and Embracing the Holiest’s Teachings
The speaker challenges the notion that his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a high percentage of ex-convicts, citing a newspaper article that shows their rate is lower than other major parties. He proudly states that his party has the highest number of preliminary candidates, surpassing the combined total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He then addresses common concerns, such as debt relief, promising to repay up to 500 million won per individual and 1 billion won per household, and to clear all student loans. He also pledges to pardon all past criminal records.
He highlights an interview with Dr. Park Jun-young, a 50-year veteran surgeon from Washington D.C., who joined his party because he believes in Huh Kyung-young’s ideology and his ability to manage the national budget. He expresses his disinterest in parliamentary positions, focusing instead on the presidency. He then delves into a critique of the presidential and prime ministerial residences, and the National Assembly building, based on geomancy (풍수). He claims that these locations are ill-fated, leading to the downfall of those who reside or work there for extended periods. He cites the assassination of Kim Gu at Gyeonggyojang as an example of a powerful figure meeting an unfortunate end in a poorly chosen location. He asserts his mastery of both celestial and terrestrial geomancy, claiming that only a Holiest can truly understand these principles.
He encourages his candidates to shed their formal attire and adopt a more youthful appearance to connect with the public.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friend who called him “crazy” for running for office, to which he replied that he is “crazy for the Holiest.” He emphasizes that only those who are “crazy” can achieve great things. He recounts an encounter with former boxing champion Park Jong-pal, demonstrating his ability to drain the champion’s physical energy, leaving him with only enough to keep his heart beating. He promises to award medals to those who have contributed greatly to the nation but have been overlooked.
He quotes a poem about walking on a snow-covered path, urging his followers to leave a clear path for future generations, unlike current politicians who create chaos.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squandering the national budget and engaging in petty political battles, such as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He warns that such politics will only lead to more suffering for the people. He urges his audience to look beyond superficial qualities like appearance and academic background when voting, and to choose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e calls upon them to actively campaign, distributing flyers, as each flyer distributed increases their “level” in White Heaven.
He proudly mentions extensive media coverage in major newspapers like JoongAng Ilbo, Chosun Ilbo, and Dong-A Ilbo, which previously ignored him. He dismisses negative media portrayals of his background, asserting his genius and academic achievements despite his humble origins as a war orphan. He claims to have mastered various religious texts and academic subjects at a young age, rendering his later formal education largely unnecessary. He states that his true knowledge comes from his spiritual insight, not conventional schooling.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is lectures, stating that merely listening to them, even without full comprehension, purifies one’s past karma and negative habits, much like rain cleanses the streets. He encourages listeners to support religious broadcasts, even if they don’t fully agree with them, as a way to contribute to Public Justice and receive blessings. He reiterates that his lectures are free, but that supporting other spiritual endeavors is a form of “paying the price” for knowledge, preventing one from becoming a “lecture thief.” He promises that listening to his lectures will dissolve negative karma, improve relationships, and bring clarity of mind.
He reminds his audience that they are not mere pilgrims but are present during the Holiest’s lifetime, receiving immense blessings. He urges them to disregard any negative rumors about him, as they are baseless. He warns against watching broadcasts that criticize him, stating that such actions negatively impact their spiritual energy. He encourages them to use the “angels” (천사) he bestows upon them for Public Justice, not for personal gain or conflict. He explains how to use these “angels” to make important life decisions, such as marriage and investments, by asking them questions and observing physical responses. He concludes by bestowing blessings of health, wealth, beauty, and problem-solving upon his aud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