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5 1228 Beyond covid-19. The Pandemic of sin and Huh Kyung-young’s Solution for a Prosperous Korea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심각한, 죄에 물들어 있는 모든 사람을 지칭.
시간적 사고: 당장의 결과와 실적에 쫓기는 한국인의 특성.
공간적 사고: 인도인처럼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고방식.

2020.04.25 1228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세상에 퍼졌다

Beyond covid-19. The Pandemic of sin and Huh Kyung-young’s Solution for a Prosperous Korea
코로나19에 대한 과도한 우려를 지적하고, 환경 파괴와 인간의 욕심이 초래한 결과를 설법(說法)한다. 한국인의 다혈질적인 성격과 물질만능주의를 비판,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수 축소 및 무보수화, 출산 지원금 지급 등의 정책을 제시한다. 허경영 본인이 제시하는 정책을 통해 국민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며, 영적인 구원을 받을 수 있음.

  1. 코로나19와 ‘죄의 확진자’ 개념 설명
  • 코로나19에 대한 관점:
    • 코로나19는 과도하게 통계화된 질병이며, 평소에도 비슷한 수준의 사망자가 발생.
    • 독감 사망자 통계는 발표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며, 코로나19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경계.
    • 코로나19는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이자 위생 관념을 되새기는 계기.
  • ‘죄의 확진자’ 개념:
    • 코로나19보다 더 무서운 것은 ‘죄의 확진자’로, 모든 사람이 죄에 물들어 있다는 의미.
    • 인간의 교만과 이기심이 죄의 확진자를 만들며, 이는 사회 문제의 근원.
  1.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
  • 시간적 사고와 다혈질적 성격:
    • 한국인은 ‘시간적 사고’에 갇혀 당장의 실적과 부를 쫓는 경향.
    • 이로 인해 인내심이 부족하고 화를 잘 내는 다혈질적인 민족성.
    • 층간 소음 문제 등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는 모습 비판.
  • 물질만능주의와 환경 파괴:
    • 욕심으로 인한 환경 파괴가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초래.
    • 빙하가 녹는 문제 등 기후 변화의 심각성.
  1. 3대 핵심 공약 및 기타 정책
    1. 국민 배당금 지급:
    • 내용: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
    • 목표:
    • 부모 부양의 어려움 해소 및 효도 장려.
    • 가계 경제 안정 및 중산층 확대.
    • 실업, 빈곤 문제 해결 및 사회 범죄 감소.
    • 재원 마련:
    • 국가 예산 절감 (국회의원, 지자체 예산, 성인지 예산, 출산 정책 예산 등).
    • 재산 비례 벌금제 도입 (연 100조원).
    • 조세 제도 개편 및 탈세 방지 (연 200조원).
    • 자영업자 및 특수 사업자 등록을 통한 세금 확보 (연 100조원).
    1.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 내용: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
    • 목표: 예산 절감 및 정치인들의 봉사 정신 함양.
    • 지자체: 지자체 의원도 무보수 봉사직으로 전환.
    1. 결혼 및 출산 지원:
    • 내용: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 목표: 저출산 문제 해결 및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 경감.
  • 기타 정책:
    • 김영남법 폐지: 영세 기업 및 농어민 보호.
    • 상속세 폐지: 대기업 보호 및 경제 활성화.
  1. 영적 능력과 구원
  • 축복과 성령:
    • ‘축복’과 ‘성령’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성령: 한 번 주면 거둘 수 없으며, 남에게 욕하거나 싸우지 않으면 유지.
    • 축복: 주었다가도 나쁜 짓을 하거나 경건하지 않을 경우 거둘 수 있음.
    • 적용: 핸드폰, 자동차 번호, 자녀 이름 등 원하는 모든 것에 축복 부여 가능.
  • 구원의 8단계:
    •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 그를 부르는 것이 ‘기도’이며, 허경영 회원이 되는 것이 ‘구원’.
    • 이 8단계를 통해 백궁(천국) 보장.
  •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 비교:
    • 이스라엘 광야: 고난, 연단, 시험의 연속으로 대부분 죽음에 이름.
    • 하늘궁 광야: 그를 통해 100% 백궁 보장, 모든 어려움 해결.
  1.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관리법
  • 돈의 세 가지 고통:

    • 쓰는 고통: 돈을 쓰면서 몸을 망치거나 후회.
    • 늘리는 고통: 돈을 불리는 것이 어렵고, 운과 때가 중요.
    • 지키는 고통: 돈을 지키는 것이 위험하고 어려움.
  • 돈 관리법:

    • 양변기 뚜껑 덮기: 재물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고 복을 유지.
    • 돈을 깨끗하게 사용: 돈이 주인을 알아보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줌.
    • 국민 배당금의 역할: 적당한 돈으로 병에 걸리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제공.
  • “돈이 어디서 나오냐?”는 질문:

    • → 국가 예산 절감, 세금 제도 개편, 벌금 및 사업자 등록을 통한 재원 확보로 충분히 가능.
  • ‘죄의 확진자’ 개념에 대한 오해:

    • → 그를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면 구원받고 죄를 고칠 수 있음.
  •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심각한, 죄에 물들어 있는 모든 사람을 지칭.

  • 시간적 사고: 당장의 결과와 실적에 쫓기는 한국인의 특성.

  • 공간적 사고: 인도인처럼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의 상황을 받아들이는 사고방식.

  •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정책.

  • 축복: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특정 대상에 행운과 좋은 기운을 줌. 거둘 수 있음.

  • 성령/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힘으로, 한 번 주면 거둘 수 없음.

  • 구원의 8단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이어지는 영적 성장 과정.

  • 하늘궁 광야: 이끄는 곳으로, 모든 사람이 백궁(천국)을 보장받는 곳.

  • 효도의 3대 요소: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

  • 3대 효도: 생전지효(살아있을 때 효도), 사후지효(돌아가신 후 효도), 사모지효(그리워하며 효도).

  • 영적 강의 비중 조절: 앞으로는 정책 강의 위주로 진행하며, 영적 이야기는 질문 시간에 다룰 예정.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 인용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있다. 이 질병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다. 이번 사태로 얻은 교훈이 있다. 위생관념과 환경을 파괴하면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 바이러스가 온다. Virus로 공기가 맑아지고, 황사가 적어졌다 지구는 빙하기 사이클 12만 6500년 동안 빙하가 존재한다. 인류는 남북극의 빙하를 6만년을 더 써야 하지만, 전 세계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로 빙하가 감소 중이다.

떠다닌 빙하에 Titanic 호가 침몰하였다. Titanic 호 제우스와의 전투에서 패배한,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인 Titans에서 유래하였다. 빙하가 해빙하며 거대한 빙산이 표류한 것이다. 재앙들은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업보이다.

인도인 유 공간적 사고 (印度人 有 空間的 思考)

한국인 시간 추측적 사고( 韓國人 時間 追逐的 思考)

인도인은 공간적 개념을 가진다.

한국인은 시간적 개념에 쫓긴다.

인도인은 시간에 쫓기지 않으니 여유롭다. 그들의 삶을 결정하는 카스트, 계급 제도를 전생의 업보로 받아들인다.

브라만→ 승려 계급

크샤트리아→ 군인, 통치계급

바이샤→ 농민, 상인계급

수드라→ 천민 계급

한국인은 모든 것을 이 생에서 승부를 보려 한다. 시간에 쫓기며, 기득권 중심 system에 의하여바쁜 삶을 살고 있다. 한국인은 다혈질(多血質)이고 화를 잘 낸다. 미국처럼 총기가 합법화되면 그야말로 hell chosun 헬 조선이 된다. 삶이 각박해지며 정(情)도 잃어가고 있는 국민이다.우리들은 어쩌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일상화 돼버린 죄의 확진자들이다.

허경영의 8도(八道)

기도(祈禱) → 허경영을 호명하는 간구.

구원(救援) → 간구하여 허경영의 회원이 된다.

축복(祝福) → 신의 은사를 받는다.

성령(聖靈) → 신의 은사를 받는다.

부활(復活) → 白宮行 백궁행을 이룬다.

은사(恩賜) → 신의 은사를 받는다.

영생(永生) → 백궁에서의 영생

천국(天國) → 백궁이 천국이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출애굽을 하여서 광야(廣野)로 나갔다. 300만의 이스라엘 족속 중 40년 후 갈렙과 여호수아만이 가나안 복지에 입성할 수 있었다. 광야에는 환란(患亂), 고난(苦難), 연단(鍊鍛), 시험(試驗)이 있었다. 시험과 연단을 시련(試鍊)이라고 한다. 시련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 그러나 허경영의 하늘궁 광야에는 시련(試鍊)을 극복한 자들에게 100% 백궁을 보장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 자기 할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린다.

우리들은 Corona 확진자 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들이다.

허경영이 말하는 ‘죄의 확진자’란 무엇인가?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위선적인 마음을 가진 ‘죄의 확진자’이며, 이는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와야만 해결될 수 있다.

  1. ‘죄의 확진자’와 코로나19
    코로나19는 일시적 현상이며, 평소에도 많은 사람이 다른 질병으로 사망함.
    코로나19는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이자 위생 관념을 일깨움.
    진정한 문제는 위선적인 마음을 가진 ‘죄의 확진자’가 세상에 퍼진 것임.

  2.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공약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함.
    이는 부모에게 효도하는 효자 공약이며, 자녀가 부모를 부양할 걱정을 덜어줌.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활용 가능하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
    국가 예산 절감과 세금 제도 개혁을 통해 재원 마련이 가능함.

  3. 허경영의 정치 개혁 공약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함.
    지자체 의원도 무보수 봉사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을 받지 않음.
    출산 시 1억 원, 결혼 시 5천만 원 지급 및 김영란법, 상속세 폐지를 추진함.

  4. 허경영의 영적 능력: 축복과 성령
    허경영은 축복과 성령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축복은 허경영이 거둘 수 있지만, 성령은 한번 주면 거둘 수 없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면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을 수 있음.
    축복은 개인의 물건이나 자녀 이름 등에도 부여 가능하며, 행운을 가져다줌.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죄의 확진자는 위선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지칭하며, 허경영을 통해 구원받아야 할 존재로 묘사됩니다.

  1. 코로나 확진자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
    허경영은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존재는 ‘죄의 확진자’이며, 이는 위선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지칭한다.

1.1. 코로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더 위험하다
허경영은 코로나 확진자를 두려워하지만, 실제로는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져있다.
코로나의 위세는 약해지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물러가라 했기 때문에 코로나가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나고 위세를 잃고 있다.
코로나가 없어도 사람은 죽어 나간다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었을 뿐, 감기, 몸살, 독감, 폐렴 등으로 평소에도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간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 통계는 발표하지 않으면서 코로나만 유독 통계 내는 것에 의문을 제기한다.
과거에도 대규모 사망 사건이 있었다
영국에서는 스모그로 인해 하루에 5천 명이 죽은 적이 있으며, 평소에도 공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는다고 언급한다.
코로나에서 벗어나야 할 때이다
사람들이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으며, 이제는 코로나에서 해방될 때가 되었다.

1.2. 환경 파괴와 인간의 욕심
코로나가 남긴 교훈: 위생 관념과 환경 보호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것은 위생 관념과 환경 파괴 시 불이익이 따른다는 경고.
빙하 파괴의 심각성
빙하는 6만 년 동안 지구의 기후 온도를 조절해야 하지만, 지금은 통째로 떨어져 바다에 떠다니며 타이타닉 침몰과 같은 사고를 유발한다.
인간의 교만과 환경 파괴
타이타닉호가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라는 뜻을 가졌음에도 빙하에 의해 침몰했듯이, 인간의 산업 발달과 경제 성장이 환경 파괴로 이어져 코로나와 같은 불이익을 초래한다.
환경 개선과 인간의 욕심
코로나로 인해 공기가 좋아지고 황사가 줄어들었지만, 이는 인간의 활동이 줄어들어 콧구멍이 편해진 것이며, 입이 가난해져야 콧구멍이 편하다는 비유를 든다.
과거 가난했던 시절에는 숨 쉬기 좋았지만, 지금은 욕심 때문에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

1.3. 한국인의 시간적 사고와 인도인의 공간적 사고
인도인의 공간적 사고방식
인도 사람들은 소나 돼지를 먹지 않고 조용하며,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그들은 현생의 계급(브라만, 바이샤, 수드라 등)을 받아들이고 다음 생에 더 나은 계급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며, 모든 공간이 조화롭다고 생각한다.
한국인의 시간적 사고방식
한국인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당장 부자가 되고 경제를 성장시켜야 한다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인도인의 수학적 발견: 0(영)
인도 사람들은 실적 위주가 아니어서 수학에 밝으며, 0(영)을 발견한 민족.
0에 1을 붙이면 10이 되고, 여러 개 붙이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는 사우디아라비아로 전파되어 공론화되었다.
한국인의 다혈질적 성격
한국인은 시간을 못 견디는 민족으로, 화를 잘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에서는 한국인에게 총기를 자유롭게 판매하면 성질이 나면 총을 쏘는 ‘오케이 목장의 결투장’이 될 것.

1.4. 현대 사회의 ‘죄의 확진자’
층간 소음 문제와 이기주의
윗집 아이들이 뛰어노는 소리를 즐거워해야 하는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 돼”라는 사고방식을 가지는 것이 놀랍다.
아이들에게 자유를 주지 않는 사회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도록 격려하는 대신, 조용히 다니라고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를 비판한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이다
이러한 이기적이고 교만한 태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
코로나 확진자는 무섭지 않지만, 죄의 확진자는 더 무서운 존재.

  1. 허경영의 3대 공약과 효도론
    허경영은 다음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출산 시 1억 지급 등을 제시하며, 이 공약들이 진정한 효도를 실현하는 길.

2.1. 허경영의 3대 공약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
다음 대선 공약의 첫 번째는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것이다.
국민 행복 증진
이 공약이 실현되면 공부를 못하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며, 부모는 자식 걱정 없이 죽을 수 있다.
효자 공약
이 공약은 말 그대로 효자 공약.

2.2. 국민 배당금의 효도 효과
부모에게 효도하는 자식
부모가 매월 300만 원을 받게 되면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게 되며,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면 효자가 된다.
현실적인 부양의 어려움
부모 네 명과 자녀 두 명을 부양해야 하는 부부는 월급만으로는 항상 마이너스 통장이며, 돈이 모일 만하면 아프거나 사기를 당하는 등 어려움을 겪는다.
유치원 비용 100만 원 등 자녀 양육 비용도 만만치 않아, 현재 월급으로는 부모와 자녀를 모두 부양하기 어렵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부자들이 많이 버는 돈을 세금으로 거두어 국가 예산을 절약하면 국민에게 50만 원씩 줄 능력이 있다.
진정한 효도의 길
현재는 부모에게 돈 걱정 말고 오래 사시라고 말하는 자식이 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하며, 아들이 주는 돈을 쓰는 부모도 불안해한다.
진정한 효도는 허경영을 찍어 국가 혁명당을 지지하는 것.

2.3. 허경영의 능력: 축복과 성령
축복의 힘 시연
허경영은 자신의 옷에 축복을 주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핸드폰, 자동차 번호, 아파트 주소 등에도 축복을 주면 성성장구한다.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성령은 남에게 욕하고 싸우지 않으면 나가지 않으며, 한 번 주면 뺏을 수 없다.
축복은 나쁜 짓을 하면 거둘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바꿀 수 없으며, 이것이 신이 지구에 온 이유.
성령과 축복의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에게 천사(성령)를 넣어주며, 이는 한 번 주면 뺄 수 없다.
옷에 축복을 주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것을 시연하며, 이 옷은 영원토록 행운을 가져다줄 것.
자신의 대선 기호였던 8번과 16번에 축복을 주어 떨어지지 않게 했으며, 18번이라는 욕설에도 축복을 주어 천사가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축복은 거둘 수 있으며, 허경영을 찾아오지 않으면 축복을 해제할 수 있다.
신이 주는 8단계 선물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8단계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며, 이 모든 것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

2.4. 허경영을 통한 구원과 8단계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기도이다
이 8단계를 받기 위해서는 간절한 바람이 있어야 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구원이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기도.
허경영을 통한 8단계 실현
허경영을 부르면 그의 에너지가 들어가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을 받게 되며, 부활은 공으로 가는 것이고 영생은 천국으로 가는 것.
허경영을 통한 구원
기독교의 팔복과 같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이 8가지 낙을 주며, 허경영에게 온 자는 이미 구원된 자.

2.5. 축복의 가치와 활용
핸드폰과 번호에 축복 부여
참석자의 핸드폰과 핸드폰 번호에 축복을 부여하여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한다.
축복의 권세
허경영이 부여한 축복의 권세는 지구 어디에 가도, 우주 어디에 가도 떨어지지 않는다.
축복의 거둠과 가치
축복은 성령과 달리 거둘 수 있으며, 이는 값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만 준다.
축복받은 핸드폰 번호는 무한대의 가치를 가지며, 백색 전화번호처럼 행운을 가져다줄 것.
축복의 적용 범위
축복은 몸, 마스크 등 모든 것에 줄 수 있으며, 축복받은 사람은 좋은 일만 생길 것.
축복과 저주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에게는 축복 대신 저주가 들어가며, 부정선거를 하거나 남에게 부정하면 저주가 들어갈 것이라고 경고한다.

2.6. 허경영의 존재와 국민 배당금 공약
허경영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들
세계 대통령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보고도 찾아오지 않는 것을 비판하며,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 된 자가 나중에 초상을 당할 것.
눈앞에서 축복과 성령을 주고, 인간에게 있는 5가지 에너지를 보여주며,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데도 사람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모른다.
국민 배당금 공약의 중요성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겠다는 국민 배당금 공약을 비웃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렵지만 이 공약은 국가가 대책을 세워야 하는 문제.
국민 배당금의 효도 효과
노후에 자식이 죽어도 걱정 없는 삶을 살게 해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며, 도장 하나만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도 찍지 않는다.
허경영을 알아봐야 할 때
사람들이 망하고 천벌을 받아야 허경영과 신인이 보일 것.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영생, 천국 보장
허경영은 구원, 축복, 성령, 은사를 주며, 이를 받으면 영생과 천국까지 보장된다.

2.7.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비교
이스라엘 광야의 고난
모세가 300만 명을 데리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40년 만에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고 모두 죽었으며, 고난, 연단, 시험이 연속되는 곳이었다.
하늘궁 광야의 축복
허경영이 나타난 하늘궁 광야는 이스라엘 광야와 달리, 능력이 있든 없든 100% 백궁을 보장하며,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가지를 모두 준다.
환난 대신 포용
하늘궁 광야는 환난 대신 사람들을 끌어안아주며, 천사와 성령에게 물어 언제든지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해준다.
시련을 통한 성숙
시험과 연단을 합쳐 시련이라고 하며,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지고 지혜가 생긴다.
하늘궁 광야의 특별함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죽이는 광야였지만, 하늘궁 광야는 한 명도 빠짐없이 친 자식처럼 대하며, 성령과 축복을 준다.
지도자들의 무관심
이러한 능력을 가진 허경영이 와 있는데도 세계 종교 지도자와 정치 대통령들이 찾아오지 않는다.

2.8.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혁명당
하늘궁 강연의 박해와 회복
코로나 때문에 정부 협조로 강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언젠가는 옛날로 돌아가 하늘궁 광야에 많은 사람이 와서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국가 혁명당 지지의 중요성
허경영의 공약은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이며,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투표할 때 국가 혁명당을 찍는 것.
국가 혁명당의 변화
다음 대선에 허경영을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과 많은 언론인이 정신 교육대에 갈 것이며, 감옥은 없애고 정신 교육대로 대체할 것.
지자체 및 국회의원 개혁
지자체는 폐지하거나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국회의원은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없앨 것.
나이 들어 여유 있는 사람들이 봉사 정신으로 지자체에 출마하고, 선거 비용도 국가 보조 없이 자비로 충당해야 한다.

2.9.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심효, 대효
허경영은 효도의 3대 요소로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를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평생 지급은 이 세 가지 효도를 동시에 가능하게 한다.
국민 배당금의 가정 경제 효과
국민 배당금으로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지면 자식이 국가를 위해 큰일을 한 것이며,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부부 300만 원, 자녀 3명 포함 월 750만 원이 들어와 가정이 살아난다.
현재 가정의 어려움
현재는 실업자 자녀, 남편의 실업 등으로 가정이 콩가루가 되고 마이너스 통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국민 배당금은 효자 공약
허경영을 찍는 것은 효도의 3대 요소를 모두 갖춘 효자 공약.
국민 배당금의 부재 시 문제점
국민 배당금이 없으면 부모가 요양병원에서 쫓겨나 깡통을 들고 다녀야 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국민 배당금은 행복의 지름길.

2.10.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돈의 고통
국민 배당금과 일자리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해서 사람들이 일을 안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두고 직장을 다니며 돈을 벌 것.
파산해도 배당금은 보호받으므로, 사람들은 계속 일할 것.
국가 예산을 남기면 좌천되는 현행 공무원 제도를 비판하며, 예산을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
효도의 3대 요소인 생전지효, 사후지효, 사모지효는 국민 배당금으로 모두 가능하다.
부모가 살아있을 때 효도하지 못했더라도, 돌아가신 후 사후지효와 사모지효를 통해 효도할 수 있다.
사모지효의 실천
식당에서 고기를 먹을 때 옛날 고생했던 어머니를 생각하며 적게 먹으면 건강에 좋고, 비싼 옷을 사려다가 양로원에 기부하면 그것이 어머니에게 효도하는 것.
돌아가신 부모님을 사모하며 다른 어려운 부모님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사모지효.
국민 배당금의 사회 변화 효과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어려운 사람이 없어지고 모두 중산층 이상이 되며, 자살을 결심했던 사람도 배당금 덕분에 살 수 있다.
도둑, 사기꾼이 없어지고 사람들이 마음이 가벼워지며, 부모님들도 허경영의 공약을 뒤늦게 깨닫고 좋아할 것.
국민 배당금의 안정성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 집을 살 수도 있으며, 대학 등록금 걱정도 없어진다.
국민 배당금의 종합적 해결 능력
자녀 결혼, 직장, 부모님 요양병원비 등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금 하나로 해결되며, 부부와 자녀 3명이 있는 가정은 매월 750만 원이 들어와 큰돈을 모을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은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이며, 허경영이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

2.11. 돈의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
돈이 없는 사람은 고통이 없지만, 돈이 있는 사람은 항상 세 가지 고통을 겪는다.
첫 번째 고통: 돈 쓰는 고통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봐도 어지럽고,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이며, 소변 보러나 들어갈 뿐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간다.
두 번째 고통: 돈 늘리는 고통
30년 전 3억을 통장에 넣어두면 이자만 붙지만, 반포에 아파트를 샀으면 30억이 되었을 것이라며, 돈을 늘리는 것이 어렵다.
돈은 늘리기가 어렵고, 시간과 장소, 운 때가 있으며, 돈이 사람을 알아본다.
돈을 부르는 습관: 변기 뚜껑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놓는 사람은 돈을 벌지 못하며, 변기 뚜껑을 덮어 놓아야 재수가 좋다.
옛날 재래식 화장실은 뚜껑이 없어 가난했으며, 서양 사람들은 뚜껑이 있어 돈을 많이 번다.
변기 뚜껑을 열어 놓으면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고 말하며, 이는 신인이 알려주는 진리.
세 번째 고통: 돈 지키는 고통
돈을 지키는 것이 위험하며, 돈을 쓰는 것이 몸을 망친다.
돈이 많다고 술 마시고 놀다가 간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으며, 돈 없는 사람은 그런 병에 안 걸릴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의 적절성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주어 병에 걸리지 않게 한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여유로운 삶
국민 배당금이 있으면 몸이 안 좋은 사람은 오대산 같은 곳에 가서 밭을 갈고 여행하며 여유롭게 살 수 있으며, 농사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지으면 잘 된다.

  1. 허경영의 정치 개혁 공약과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민주주의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의 정치 개혁 공약과 재원 마련 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3.1. 민주주의의 한계와 죄의 확진자
민주주의의 불가능성
민주주의로는 이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다.
죄의 확진자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이며, 죄가 병처럼 몸에 자라나 병든 자들이 되었다.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도 하지만, 죄의 확진자는 고치기 어렵다.
허경영을 통한 구원
죄의 확진자들은 허경영을 부르거나 하늘궁에 오면 구원받을 수 있다.

3.2. 허경영의 3대 핵심 공약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성령과 축복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이며,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할 것.
지자체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는 폐지하지 않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봉사직으로 만들 것이며, 후원금도 받지 못하게 할 것.
출산 시 1억, 결혼 시 5천만 원 지급
출산 시 1억 원, 결혼 시 5천만 원을 지급할 것.
김영란법 폐지 및 상속세 폐지
김영란법을 폐지하여 영세 기업과 농어민을 보호하고, 상속세를 폐지하여 대기업을 보호할 것.

3.3. 공약 재원 마련 방안
재원 마련의 충분성
공약에 필요한 돈은 충분히 있으며,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
젊은 층의 소비 촉진
18세부터 1억 원을 지급하면 젊은이들이 돈을 잘 써서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며, 어른들은 돈을 아껴 쓰지만 젊은이들은 돈을 막 쓸 것.
국민 배당금의 긍정적 효과
국민 배당금은 사람들의 마음에 고향처럼 든든함을 주어 농사도 잘 되고 직장 생활도 원만하게 하며, 사회를 좋게 만들 것.
국가 예산 도둑 문제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예산 도둑처럼 국민에게 돌아갈 돈을 가로채고 있다고 비판한다.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의 주주가 있는 주식회사이며,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14억 원을 맡겨 놓은 것이므로 배당금을 줘야 한다.
국가 예산 절감 및 증대 방안
이명박 정부 시절 200조 원이던 예산이 문재인 정부에서 513조 원으로 늘었으며, 허경영 정부에서는 800조 원이 될 것.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할 수 있으며, 지방 공사를 축소하여 국민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줄 것.
국회 월급 1조 8천억 원, 지자체 1조 7천억 원,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예산 30조 원 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것.
재산 비례 벌금 제도로 교도소를 없애고 1년에 100조 원을 확보하며, 조세 제도 개혁으로 200조 원을 더 거두고, 탈세 방지로 300조 원을 확보할 것.
500만 자영업자와 특수 사업자 등록으로 세금 수입 100조 원을 추가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출생 수당,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등을 모두 지급하고도 1년에 500조 원 이상이 남아 국가 빚을 갚을 수 있다.

3.4.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계획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죄의 확진자인 위선자들을 구원하고, 예산 마련 방안을 계속 강의할 것.
강의 계획 변경
5월부터는 강의장에서 강의를 진행할 것.
축복과 성령의 개인적 부여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와서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 이름, 학교 등 모든 것에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받으면 달라진다.
8번, 16번, 18번 등 특정 숫자에 축복을 넣어 천사가 나가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정치인으로서의 목표
허경영은 축복과 성령을 주고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존재이지만, 지금은 정치인으로서 세계 통일을 하고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 한국의 대통령이 되는 것이 1차 목표.
강의 내용 변화
앞으로 2년 동안은 공약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고, 영적인 이야기는 줄일 것.
영적 이야기의 중요성
정책 이야기만 했을 때는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면서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질의응답 시간 활용
일요일 질문 시간에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에 답해줄 것.
성령과 축복 부여
강의를 듣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과 천사를 넣어주며, 돈 문제, 빚 문제, 병, 취직, 진학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부자가 되며, 건강하고 잘생겨질 것.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위선적인 마음과 이기적인 행동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며, 이는 사회 전체를 병들게 하는 근본적인 문제.

허경영 토요강연 1228회 요약: ‘죄의 확진자’와 국가 혁명당 공약

  1. 코로나 확진자보다 무서운 ‘죄의 확진자’
    코로나19는 일시적인 현상이며, 허경영 총재가 물러가라 했기 때문에 곧 사라질 것.
    코로나19가 아니더라도 감기, 독감, 폐렴 등으로 인해 평소에도 많은 사람이 죽는 것은 자연의 순환 법칙.
    과거 영국에서 스모그로 인해 하루 5천 명이 사망한 사례를 들며, 코로나19에 지나치게 몰두하고 있다.
    코로나19가 남긴 교훈: 위생 관념의 중요성과 환경 파괴의 위험성을 깨닫게 했습니다.
    빙하가 녹는 문제 등 환경 파괴가 지속되면 코로나와 같은 불이익이 계속될 것.
    환경이 좋아지면 공기가 맑아지고 숨쉬기 편해지지만, 이는 인간의 욕심이 줄어들고 가난해질 때 가능하다.
    한국인의 ‘시간적 사고’와 ‘다혈질’ 문제: 한국인은 당장 부자가 되고 경제 성장을 이루려는 ‘시간적 사고’에 갇혀 있어 조급하고 화를 잘 낸다고 비판합니다.
    인도인들이 다음 생을 기약하며 현재의 계급을 받아들이는 ‘공간적 사고’를 가진 것과 대조됩니다.
    이러한 조급함 때문에 타인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화를 내며, 미국처럼 총기 소지가 자유로워지면 위험할 것이라고 경론합니다.
    층간 소음 문제 등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예로 들며, 이는 교만함에서 비롯된 것.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지 못하게 하는 부모들의 태도 역시 이러한 교만의 한 단면이라고 봅니다.
    ‘죄의 확진자’의 심각성: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바로 죄의 확진자.
    현대 사회의 모든 사람이 위선적이고 이기적인 마음으로 가득 찬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질 수 있지만, 죄의 확진자는 죄를 고치기 어렵다고 덧붙입니다.

  2. 허경영의 국가 혁명당 공약: ‘효자 공약’과 사회 변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18세부터 평생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모든 국민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핵심 공약입니다.
    효자 공약: 부모에게 직접 효도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이 공약이 시행되면 자녀들이 부모에게 돈 걱정 없이 효도할 수 있게 됩니다.
    부모님과 장인, 장모 등 네 분을 모셔야 하는 가정이 월급만으로는 생활이 어렵고 항상 마이너스 통장인 현실을 지적합니다.
    자녀가 실직하거나 회사가 문 닫을 걱정 없이 부모가 안정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됩니다.
    국민 배당금은 자녀가 부모에게 주는 돈이 아니라, 국가가 주는 돈이므로 부모도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받을 수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 및 사회 문제 해결: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으로 모아둘 수 있으며, 이는 사람들이 계속 일하게 하는 동기가 됩니다.
    대학 등록금 걱정, 자녀 결혼 걱정, 노인 요양 병원비 걱정 등 모든 가계의 걱정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실업자, 도둑, 사기꾼이 없어지고, 사람들의 마음이 가벼워져 사회 전체가 안정되고 행복해질 것.
    농촌 생활을 꿈꾸는 사람들도 배당금 덕분에 여유를 가지고 농사에 임할 수 있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효도의 3대 요소 충족: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를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공약.
    생전지효(살아있을 때 효도), 사후지효(돌아가신 후 효도), 사모지효(그리워하며 효도)의 개념을 설명하며, 국민 배당금은 이 모든 효도를 가능하게 한다.
    사모지효의 예시로,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다른 어려운 노인들을 돕는 것이 곧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봉사 정신.
    지자체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의원들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봉사 정신으로 일하게 합니다.
    출산 시 1억, 자녀 낳으면 5천만 원 지급: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파격적인 공약입니다.
    김영란법 폐지 및 상속세 폐지:
    김영란법 폐지: 영세 기업과 농어민 보호를 위함입니다.
    상속세 폐지: 대기업 보호를 통해 국가 경제의 먹거리를 지키기 위함입니다.
    공약 재원 마련 방안:
    현재 국가 예산 513조 원 중 70%를 절약할 수 있으며, 국회, 지자체, 성인지 예산, 출산 예산 등에서 낭비되는 수백 조 원을 절감할 수 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 원, 조세 제도 개혁으로 200조 원, 탈세 방지로 300조 원, 500만 자영업자 및 특수 사업자 등록을 통한 세금 확보로 100조 원 등 막대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이러한 재원으로 국민 배당금, 결혼 비용, 출생 수당,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등을 모두 지급하고도 연간 500조 원 이상이 남아 국가 부채를 갚을 수 있다.

  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역할
    축복과 성령 부여: 허경영 총재는 사람들에게 축복과 성령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축복: 옷, 핸드폰, 전화번호, 심지어 특정 숫자(예: 8번, 16번, 18번)에도 축복을 부여할 수 있으며, 이는 힘을 강화하고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축복은 허경영 총재가 원하면 거둘 수 있습니다.
    축복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경우에만 주어지는 귀한 것.
    성령(천사): 사람에게 성령(천사)을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한 번 주면 다시 거둘 수 없습니다.
    성령은 자유 의지와 같아서, 신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영역.
    성령을 받은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성령이 스스로 떠나지만, 허경영 총재가 강제로 뺄 수는 없습니다.
    종교적 8단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이어지는 8단계는 신이 인간에게 주는 선물이며, 허경영 총재를 통해 이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다.
    기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구원: 허경영의 회원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 ‘공(空)’으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비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었던 광야는 고난, 연단, 시험의 연속이었고, 대부분의 사람이 죽는 곳이었습니다.
    반면, 허경영 총재가 이끄는 하늘궁 광야는 환난 대신 포용과 사랑이 있으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100% 백궁(천국)을 보장받고 8가지 선물을 모두 받을 수 있다.
    세계 통일과 대통령의 역할: 허경영 총재는 한국의 대통령이 되어 잘못된 제도를 바꾸고 세계를 통일한 후에 자신이 누구인지 밝혀질 것.
    과거에는 정책 이야기만 했으나, 영적인 이야기를 시작한 후 지지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언급하며, 앞으로는 정책 강의에 더 집중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강연 마무리: 허경영 총재의 목소리를 듣는 모든 사람에게 물질 문제 해결, 건강 회복, 외모 개선 등의 축복을 내립니다.

  4.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관리 방법
    돈의 세 가지 고통:
    돈 쓰는 고통: 돈이 많으면 어디에 써야 할지 고민하고, 잘못 쓰면 몸을 망칠 수 있습니다.
    돈 늘리는 고통: 돈을 불리는 것은 어렵고, 시간과 운이 필요하며, 잘못된 투자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돈 지키는 고통: 돈을 지키는 것은 위험하고 어렵습니다.
    돈 관리 방법:
    변기 뚜껑 덮기: 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두면 집안의 기운이 빠져나가지 않아 재수가 좋고 부자가 될 수 있다.
    변기는 블랙홀과 같아서 뚜껑을 열어두면 복이 빠져나간다고 비유합니다.
    돈을 깨끗이 사용하고 관리하기: 돈을 소중히 다루고 깨끗하게 관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됩니다.
    국민 배당금의 역할: 국민 배당금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적당한 돈을 주어 사람들이 병에 걸리지 않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는 사람들의 마음에 고향처럼 든든함을 주어, 농사나 직장 생활 등 모든 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사회를 좋게 만듭니다.

허경영 신인(神人)의 3대 공약: 대한민국 위기 극복 및 국민 행복 증진 방안

허경영 신인(神人)의 3대 공약은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전환, 그리고 1억 출산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국가를 건설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1.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경제 활성화 및 효도 문화 재건
    국민 배당금 150만원 평생 지급은 국민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효도 문화를 재건하는 핵심적인 방안입니다 .

경제적 안정 및 소비 활성화: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으로 기본 생활 보장 .
가구 소득 증대로 소비 여력 증대 및 내수 경제 활성화 기대 .
국민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아 비상금 역할을 하며, 경제적 위기 시 안전망 제공 .
효도 문화 재건 및 노인 복지 증진:
부모님께 지급되는 배당금으로 자녀의 부양 부담 경감 .
부모님 스스로 경제적 안정을 누리며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는 삶 가능 .
이는 물효, 심효, 대효의 3대 효도를 동시에 실현하는 공약입니다 .

  1.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전환을 통한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정치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입니다 .

예산 절감 및 재원 확보:
현재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에게 지급되는 연간 약 4조원의 예산 절감 .
절감된 예산은 국민 배당금 재원으로 활용하여 국민에게 환원 .
정치 효율성 및 봉사 정신:
국회의원 수를 줄여 의사 결정 과정 간소화 및 정책 추진력 강화 .
무보수 명예직 전환으로 봉사 정신을 가진 인재들이 정치에 참여하도록 유도 .
이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진정한 국민 대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할 것입니다.

  1. 1억 출산 지원을 통한 저출산 문제 해결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원 지급은 저출산 문제 해결의 핵심적인 방안으로,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1억, 출산 시 5천만원 지급으로 젊은 세대의 경제적 부담을 획기적으로 경감 .
이는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직접적으로 기여 .
경제 활성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젊은 세대의 소비 여력 증대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 .
출산율 증가는 미래 사회의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기반이 됩니다.

  1. 공약 실현을 위한 재원 확보 방안
    허경영 신인(神人)의 공약은 국가 예산 절감과 세수 증대를 통해 충분히 실현 가능합니다 .

This lecture argues that the “확진자” (confirmed cases) we should truly fear are not those of COVID-19, but rather “죄의 확진자” (confirmed cases of sin), which are far more prevalent and dangerous. It then pivots to a discussion of Hoh Kyung-young’s political platform, emphasizing his “filial piety pledge” to provide 1.5 million won monthly to citizens over 18, which he claims will solve numerous societal problems from unemployment to elder care.

  1. The True Threat: “Confirmed Cases of Sin”
    The speaker argues that the real danger to society is not COVID-19 (coronavirus) but rather the widespread presence of “confirmed cases of sin,” which he believes are far more pervasive and destructive.

1.1. Downplaying the Threat of COVID-19
The speaker claims that COVID-19 is losing its power because he commanded it to retreat globally.
He suggests that the number of deaths attributed to COVID-19 is not unusual, as similar numbers of people die annually from other respiratory illnesses like the flu, colds, and pneumonia.
He states that if the name “COVID-19” were not attached, people would still die at the same rate from various respiratory diseases.
He criticizes the focus on COVID-19 statistics, noting that the government never publishes statistics for flu-related deaths.
He provides an example of a historical event in the UK where 5,000 people died in one day due to smog, yet even without such extreme events, hundreds die daily from air pollution.
This example is used to illustrate that people die from various causes regularly, and COVID-19 is being overly emphasized.
The speaker believes it is time to move past the excessive focus on COVID-19.
He suggests that the pandemic’s lasting lesson is the importance of hygiene and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environmental destruction.
He warns that melting glaciers, which are essential for regulating global temperatures for 60,000 to 126,500 years, are a result of environmental damage.
He uses the sinking of the Titanic as an analogy, stating that even an “unsinkable” ship was destroyed by a massive iceberg that broke off due to environmental changes.
He observes that the air quality has improved recently, with less yellow dust (Hwangsa), which he links to reduced industrial activity.
He metaphorically connects good air quality (easy breathing through the nose) with a decrease in consumption (less eating through the mouth), suggesting that a simpler, less materialistic life leads to better health and environment.
He reminisces about past times of poverty when the air was clean because there were no factories, implying that economic growth has come at an environmental cost.

1.2. Cultural Differences in Time and Space Perception
The speaker contrasts the Asian (specifically Korean) focus on time with the Indian focus on space.
He characterizes Koreans as being driven by immediate results and wealth accumulation in this lifetime, constantly “chasing time.”
In contrast, he describes Indian people as having a “spatial perspective,” not being rushed by time.
He explains that Indians accept their social status (e.g., Brahmin, Vaishya, Sudra, Kshatriya) in this life, believing they can be reborn into a higher caste in the next life, thus embracing a harmonious “spatial” view of existence.
This difference in perspective leads to different societal values.
Koreans are seen as “performance-oriented,” whereas Indians are not.
He notes that Indians are adept at mathematics, having discovered the concept of zero (공, gong), which represents space and infinity when combined with other numbers.
He contrasts this with Koreans, who he says discovered one (일, il), emphasizing singularity and progression.
He mentions that the Indian concept of zero was later popularized in Saudi Arabia.
The speaker criticizes the Korean inability to tolerate waiting, leading to quick tempers and impatience.
He gives an example of a husband who might curse his wife before she even finishes speaking, unable to wait to hear her full message.
He concludes that Koreans are known for their quick tempers.
He cites an American perspective that Koreans should not be allowed to own guns because their hot-blooded nature would lead to violence over minor disputes, unlike Americans or Japanese who have better etiquette regarding gun ownership.
He uses the example of neighbors reacting violently to children playing loudly upstairs, rather than appreciating the joy of children.
He expresses dismay at this “arrogance” and lack of understanding, stating that overly restricting children’s play can harm their development.
He encourages children to play freely, even if it causes noise, and criticizes those who scold children for being loud.

1.3. The Pervasiveness of “Confirmed Cases of Sin”
The speaker reiterates that everyone is a “confirmed case of sin,” which he considers far more frightening than COVID-19.
He states that COVID-19 is not scary, but the widespread nature of sin is.

  1. Hoh Kyung-young’s Political Platform: The “Filial Piety Pledge”
    The speaker, Hoh Kyung-young, introduces his political platform, focusing on a “filial piety pledge” to provide monthly financial support to citizens, which he claims will solve numerous societal problems and foster a happier nation.

2.1. The Core Promise: 1.5 Million Won Monthly
Hoh Kyung-young outlines his primary campaign promise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providing 1.5 million won (approximately $1,100 USD) monthly to all citizens aged 18 and older for life.
He asserts that this policy alone would transform Korea into a “happy nation.”
He claims it would ensure that even those with limited academic abilities or without jobs could live happily, and parents would not worry about their children’s financial future after their own death.
He calls this his “filial piety pledge” because it enables children to be filial to their parents.
He explains that if parents receive 3 million won (for a couple), children become filial by simply voting for him, as they are not directly giving money but enabling their parents to receive it from the state.
He highlights the current financial struggles of families, where even two working adults often face negative bank balances due to expenses like caring for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and raising children.
He describes a common scenario where money is constantly depleted by unexpected illnesses, loans to neighbors, or investment scams, preventing families from escaping debt.
He argues that current wages are insufficient to support four elderly parents and two children, especially with high childcare costs.
He dismisses the idea of giving only 500,000 won per person by collecting more taxes from the wealthy, stating that it’s insufficient.
He believes that very few children can truly support their parents financially without worry, and most parents feel anxious about accepting money from their children due to concerns about their children’s job security.
He argues that true filial piety comes from supporting Hoh Kyung-young to implement the national dividend policy.

2.2.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Divine Powers
The speaker mentions his political party,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국가혁명배당금당), and states that the “dividend” part will be removed, leaving it as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가혁명당).
He then demonstrates his alleged divine powers, such as giving “blessings” and “angels” to people and objects.
He asks an audience member to test the strength of his arm while holding an unblessed item (his shirt), showing it is weak.
He claims that if he gives a “blessing” to an item (like a car number, phone number, or apartment address), it will bring good fortune and prevent accidents.
He distinguishes between blessings (축복) and angels (천사) or the Holy Spirit (성령).
Angels/Holy Spirit: Once given, they cannot be taken back by him unless the recipient engages in negative actions like cursing others. This is likened to free will, which even God cannot directly control once given to humans. He uses biblical examples like Noah and Lot to illustrate that God works through changing environments and circumstances, not by directly altering human free will.
Blessings: He can bestow and revoke blessings if the recipient misbehaves. He demonstrates this by blessing an audience member’s shirt, making his arm strong, and then revoking the blessing, making it weak again.
He also claims to have blessed specific numbers (like 8, 16, and 18) so that saying them does not cause an angel to leave the recipient, as it previously did for the number 18. He then demonstrates revoking the blessing from the number 18, showing that saying it again causes the angel to leave.
He states that he can revoke blessings if people don’t visit him, implying it’s a way to encourage attendance.
He explains that these powers (giving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are unique to him.
He lists eight stages of ascending to heaven in religion: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He claims that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are gifts from God.
He states that prayer means calling his name, and salvation means becoming a member of his movement.
He asserts that by calling his name, one receives his energy, leading to blessings, the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going to nothingness), eternal life, and heaven.
He equates these eight stages to the “Eight Blessings” (팔복) in Christianity.
He claims that those who have come to him are already “saved” and have received the Holy Spirit and blessings.
He further demonstrates his blessing power by blessing an audience member’s phone and phone number, making them “infinitely valuable” and bringing good fortune.
He states that he doesn’t give blessings to just anyone, only when there’s a special reason, and that it’s a very precious gift.
He warns that those who speak negatively about him will receive a curse instead of a blessing, including those involved in election fraud.
He criticizes world leaders and religious figures for not recognizing him and coming to him, implying they will suffer later.
He challenges the audience to name anyone else who can give blessings, the Holy Spirit, or demonstrate time travel (referring to his ability to make someone “go back” to being two years old).

2.3. The “Haneulgung Wilderness” and its Benefits
The speaker contrasts the Wilderness of Israel, where Moses led 3 million people to die over 40 years, with only two (Caleb and Joshua) surviving, as a place of hardship, suffering, and trials.
In contrast, he presents his Haneulgung Wilderness (하늘궁 광야) as a place where everyone who comes receives 100% assurance of going to Baekgung (백궁, a heavenly realm).
He promises all eight stages of spiritual gift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Instead of hardship, he offers comfort and guidance through angels and the Holy Spirit, allowing people to always choose the right path.
He emphasizes that the Haneulgung Wilderness nurtures and protects everyone like cherished children, unlike the harshness of the Israeli wilderness.
He reiterates his disappointment that world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have not yet come to him, but believes they will eventually.
He mentions that Haneulgung lectures faced difficulties due to COVID-19 restrictions but will eventually return to normal, allowing more people to come and achieve Baekgung.
He states that his political pledges are like a “cry in the wilderness.”
He urges people to vot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to become filial children, as this will lead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1.5 million won monthly payment.
He claim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300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3,000 journalists will be sent to “spiritual education centers,” and prisons will be abolished.
He proposes eliminating salaries for local council members and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who would also serve without pay.
He suggests that local council positions should be volunteer roles for older, financially secure individuals, and candidates should fund their own campaigns.
He emphasizes that the priority is giving the national dividend, which makes people filial.

2.4. The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and the National Dividend
The speaker explains the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Mulhyo (물효, material filial piety), Simhyo (심효, emotional filial piety), and Daehyo (대효, great filial piety).
He claims that the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fulfills all three types of filial piety simultaneously.
He argues that if a son votes for him, leading to the implementation of the policy, all elderly people in the country benefit, which constitutes a “great deed” (Daehyo) for the nation.
He illustrates the financial impact of the national dividend: a family with three 15-year-old sons and two parents would receive 7.5 million won (approximately $5,500 USD) monthly, significantly improving their financial stability.
He contrasts this with current “broken families” where unemployed sons and husbands struggle, leading to constant debt.
He asserts that voting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is not a trivial act but a comprehensive solution for filial piety.
He argues that without the national dividend, parents would face destitution if their children became unemployed or died, highlighting the insecurity of relying solely on children for support.
He suggests that people are not yet “hungry enough” to realize the importance of his policy, but a time of true hardship is coming.
He recalls that 25-30 years ago, people dismissed his proposals (e.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million won per child) as crazy, just as they now question where the money for the national dividend would come from.
He criticizes the “slave mentality” that believes citizens should not receive money from the government, and that government spending should only be on projects, not direct distribution to the people.
He also discusses the three types of filial piety based on timing: Saengjeonjihyo (생전지효, filial piety while parents are alive), Sahujihyo (사후지효, filial piety after parents’ death), and Samojihyo (사모지효, filial piety through remembrance).
He explains that the three elements (Mulhyo, Simhyo, Daehyo) apply to these three types of filial piety.
He notes that if parents die before a child can perform Saengjeonjihyo, the child can still perform Sahujihyo by tending to their grave and Samojihyo by remembering them.
He elaborates on Samojihyo, suggesting that when eating good food, one should remember parents who ate less well and perhaps eat less oneself, or donate to elderly people in nursing homes, treating them as one’s own parents.
He states that many people only realize their lack of filial piety after their parents’ death, but it’s not too late to help other elderly people.
He asserts that if people entrust their filial piety to him by voting, all societal problems will disappear, and everyone will become middle class or above.
He claims that even those who considered suicide due to unemployment would realize they have the national dividend and choose to live.
He predicts the disappearance of thieves, robbers, and fraudsters because people will have enough to live on.
He stat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the “shortcut to happiness.”
He argues that people will still work even with the national dividend.
The national dividend, being exempt from seizure, would be saved as an emergency fund, while people continue to work and spend their earned income.
This saved dividend could be used to buy a house, which would also be protected from seizure.
He claims it would eliminate worries about university tuition, children’s employment, and parents’ nursing home fees.
He calculates that a family with two parents and three children would save 7.5 million won monthly, accumulating a significant amount over time.
He concludes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a “gift from heaven” that solves countless problems.

  1. Financial Plan for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Policies
    The speaker details how his proposed policies, including the national dividend, would be funded by reallocating existing government budgets, eliminating waste, and implementing new revenue streams.

3.1. Funding the National Dividend
The speaker reiterates that the current democratic system is failing because everyone is a “confirmed case of sin,” making it impossible to govern effectively.
He claims that while COVID-19 can be cured, “confirmed cases of sin” are difficult to fix, except by calling his name or coming to Haneulgung.
He emphasizes his unique power to give the Holy Spirit and blessings.
He outlines his three main policy proposals:
National Dividend: 1.5 million won monthly for all citizens over 18.
Reduced and Unpaid Legislature: Reducing the National Assembly to 100 members who serve without pay, and making local council members unpaid volunteer positions.
Birth Incentiv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for childbirth.
He adds two more key policies:
Repeal of the Kim Young-ran Act: To protect small businesses and farmers/fishermen.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o protect large corporations, which he sees as essential for the nation’s economy.
He asserts that the funding for these policies is readily available.
He plans to implement the 100 million won payment for 18-year-olds after becoming president, as young people are more likely to spend the money, stimulating the economy.
He contrasts this with adults, who tend to save or pay off debts.

3.2. The Three Pains of Money and Financial Wisdom
The speaker discusses the “three pains of money” that wealthy people experience, which those without money do not.
Pain of Spending: Wealthy people find it difficult to spend money, often feeling overwhelmed in places like department stores.
Pain of Growing/Investing: It’s hard to grow money effectively. He gives an example of someone who kept 300 million won in a bank for 30 years, while another person invested the same amount in a run-down apartment in Banpo, which became 3 billion won. This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timing and location in investments.
Pain of Protecting: It’s difficult to protect money from loss.
He offers unconventional financial advice, claiming that money has “eyes” and observes people’s behavior.
He states that people who leave toilet lids open do not become rich, while those who keep them closed tend to prosper.
He attributes historical poverty in Korea to traditional outhouses lacking lids, contrasting it with Western toilets that have lids, which he links to Western wealth.
He explains that an open toilet lid allows “energy” or “luck” to drain away, likening the flushing toilet to a black hole that pulls energy out of the house.
He argues that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provides an “appropriate” amount of money, preventing the “pains of money” and associated health problems that come with excessive wealth.
He suggests that a moderate income allows people to live a relaxed life, perhaps moving to the countryside, farming for enjoyment, and selling produce to city dwellers, which would not be possible without the financial security of the dividend.
He claims that the national dividend provides a sense of security and warmth, like a “hometown” or “parents,” leading to better social interactions and a happier society.
He criticizes politicians and civil servants for “stealing” the national budget instead of distributing it to the citizens, who he considers the “sharehol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He states that each citizen has entrusted 1.4 billion won (approximately $1 million USD) to the state, and families have entrusted 3 billion won.
He points out the drastic increase in the national budget over the years: 200 trillion won under Lee Myung-bak, 300 trillion won under Park Geun-hye, and 513 trillion won under Moon Jae-in, predicting 800 trillion won under his leadership.
He claims that 70% of the budget under Lee Myung-bak could have been saved, indicating massive waste and “budget thieves.”
He promises to cut local government projects and put that money directly into citizens’ pockets.
He identifies specific areas of government waste:
National Assembly salaries: 1.8 trillion won annually.
Local government expenses: 1.7 trillion won annually.
Gender equality budget: 32 trillion won.
Childbirth support budget: 30 trillion won annually, which he claims does not directly benefit those giving birth but is instead spent on research and other expenses.
He mentions receiving 842 million won from the gender equality budget, which he tried to return but was told it was illegal, so he distributed it to female candidates.
He calculates that 150-200 trillion won of the 510 trillion won budget is wasted, and the remaining 315 trillion won should be returned to the citizens as a dividend.
With his projected 800 trillion won budget, he claims there would be 600 trillion won available for national dividends, with money still left over.
He proposes additional revenue streams: 1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wealth-proportional fines (eliminating prisons), 200 trillion won from tax system reform (preventing tax evasion), and 100 trillion won from taxing 5 million self-employed and special business operators.
He concludes that even after providing national dividends, marriage, birth, elderly, and death benefits, there would still be over 500 trillion won left annually to pay off national debt.

  1. Concluding Remarks and Spiritual Offerings
    The speaker concludes his lecture by reiterating the danger of “confirmed cases of sin” and offering spiritual gifts to his audience, while also outlining his political strategy to become president and change the world.

4.1. Final Warning and Spiritual Gifts
The speaker warns again that “confirmed cases of sin” are more dangerous than COVID-19, and that people are “hypocrites.”
He announces that he will continue to lecture on his policies and how they will be funded.
He then offers a “group energy” session, asking everyone to close their eyes.
He mentions that from May, lectures will return to normal in the lecture hall.
He states that he is publicly giving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but individual blessings (for phone numbers, children’s names, schools, etc.) must be received privately.
He claims that blessings can even help critically ill patients.
He reiterat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Holy Spirit (which he cannot take back) and blessings (which he can revoke if the recipient is not devout).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he has blessed numbers 8, 16, and 18 so that saying “18” no longer causes an angel to leave.
He declares that he is giving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to everyone listening to his voice, ensuring they will be in Baekgung forever.
He commands all financial problems, debts, and illnesses (for individuals, children, and families) to disappear.
He commands all career and academic problems to be resolved.
He commands everyone listening to become wealthy and healthy.
He commands those who are “ugly” to become “handsome.”

4.2. Political Strategy and Self-Revelation
The speaker states that he, Hoh Kyung-young, is currently a politician aiming to become the President of Korea first to change the world’s flawed systems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He plans to focus his lectures on policy for the next two years, with some spiritual content interspersed.
He explains that he previously focused on spiritual topics to reveal his identity, as policy-only lectures did not attract many people.
He notes that after revealing his spiritual nature, his followers grew exponentially, with millions of subscribers worldwide.
He will now reduce spiritual discussions in main lectures but will answer spiritual questions during Sunday Q&A sessions.
He concludes by emphasizing that he is giving the Holy Spirit to all those present and listening, which he cannot take back, but blessings can be revoked if one is not dev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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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회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다. 코로나 확진자를 여러분이 겁을 내지만 코로나는 이제 내가 물러가라 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가게 돼요. 그 위세를 잃어버리게 되었어. 저 코로나는 코로나라는 병을 우리가 더 이상 따지지 않아도 코로나 정도의 병에 걸려 죽어가는 자들이 평소에 계속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여 놔서 그렇지 코로나가 없을 때도 사람은 저만큼 죽어 나가요. 뭐 감기,몸살, 독감, 폐렴 그러니까 일반 폐렴 환자까지 다 코로나로 덮어씌워 가지고 뭐 죽어나가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저 코로나가 없어도 사람은 많이 죽어 나가는데 기관지병으로 호흡기병으로 하루에도 많이 죽어가요.그런데 그게 코로나를 유독 통계를 내서 그렇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그게 자연법칙에 순환되는 거예요. 우리가 독감 때문에 죽는 사람도 많죠? 그러니까 이거를 굳이 코로나다 해 가지고 숫자를 세야지. 독감 때문에 죽는 사람 한 번도 정부에서 통계 발표하는거 나는 못 봤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영국은 말이에요 하루에 스모그로 갑자기 안개가 끼어 가지고 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안빠져 가지고 5,000명이 죽은 적이 있어요. 하루에 5000명. 하하하.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그 스모그 없을 때도 하루에 몇백명 죽어. 그게 공기때문에 죽은 사람들이 많아.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가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어. 이제 코로나에서 좀 해방될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에게 코로나가 남겨 주는게 뭐에요? 위생관념. 환경 파괴하면 브레이크가 온다. 코로나가 온다. 우리가 빨리빨리 빙하를 녹이면 앞으로 저 빙하는 6만년을 써야 돼요. 6만년 동안 우리 온도를 기후의 온도를 조절해 줘야 돼요.저게. 알겠죠? 저게 12만 6천 5백년이라는 그런 기간 동안 한 번 만들어지면 그동안 써야 되는거야. 근데 저 빙하가 아예 그냥 통째로 떨어져 가지고 바다에 떠다녀. 그러다가 타이타닉을 부닥치는 거야.저 빙하가 조금씩 녹아야 될텐데 통째로 빙하 산이 떨어져 가지고 바다속으로 지나가다가 배를 들이받아 가지고 타이타닉호가 침몰 했잖아. 이해가시죠? 그럼 타이타닉호라는 건 무슨 뜻이냐?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다. 그런뜻이야. 그런 무지막지한 이름을 가진 배도 빙하가 깨버리는 거야. 우리가 산업이 엄청 발달되고 경제가 성장하니까 눈에 보이는게 없지만, 이 환경은 말이예요. 코로나라는 걸 보내 가지고 이 브레이크를 걸어요. 그래서 요새 공기는 좀 좋아졌죠? 황사도 적게오죠? 아주 숨쉬기가 좋아. 코가 숨쉬기가 좋으면 입으로 들어가는게 좀 적어져. 먹거리는 적어지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콧구멍과 입구 명이 둘이서 싸우는 거야. 입에 뭘 많이 집어 넣으려고 하면 콧구멍으로 독한 것만 들어가. 안 그렇겠어요? 그러면 콧구멍이 좀 편 하려면 입이 좀 가난해 줘야 돼. 맞아?안 맞아? 하하하. 술값도 없어. 밥 사 먹을 돈도 없어. 이럴 때는 콧구멍이 조용하고 숨쉬기는 좋아져. 그래?안 그래? 하하하. 가난한 시절에 그랬잖아. 우리 뭐 공장 있었어? 뭐가 있었어? 그렇죠? 아주 숨쉬기 좋았지. 콧구멍이 좋은 시절이었어. 근데 요새는 입 구멍이 좋은 시절이 되어가지고 많이 먹으려고 하다 보니까 욕심이 많아 가지고 환경 파괴야.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고 그냥 노다지. 인도 가봐요.소 잡아먹나. 돼지 잡아먹나. 조용해. 그러니까 거기는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는 시간적인 시각에 쫓기는 자들이야.근데 우리 아시아 민족은 특징이 우리 국민의 특징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있는 거야. 당장 금생에 부자가 돼야 되겠다? 금생에 막 경제를 회복 해야 되겠다?이런 시간에 쫓기는 민족이 야. 그래서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 그러나 저희 인도 사람들 저런 사람들은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 왜 시간에 쫓기지 않아. 내가 금생에 종으로, 브라흐만, 바이샤, 수드라, 크샤트리아, 수드라 이렇게 4개의 계급으로 태어나면 그냥 그런가 보다. “나는 다음 생에는 다시 브라흐만으로 태어날 수 있을 거야.” 이렇게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어.이 공간이 다 화합하고 있다. 조화롭다. 크샤트리아 저 벼슬자리. 저거? 저 사람 전생에 복을 지어서 저러니까 인정해 줘. 브라흐만? 저거 인정해 줘. 그러면 자기도 언젠간 브라흐만이 되려면 지금 수드라 생활을 해야 돼. 거기에 불만이 나오고 입이 나오면 다음 공간의 자기는 브라만으로 갈 가능성이 없어. 그러니까 다음 공간에는 자기가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가야 돼. 바이샤로 가야 돼. 바이샤에서 크샤트리아로 가야 돼. 크샤트리아에서 브라만으로 올라간다.희망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까 너무 실적위주.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별로 실적이 주가 아니야.그래서 그 사람들은 수학에 밝아요. 인도 사람이 발견한게 뭐야. 0이야.0. 우리가 발견한 건 뭐야? 1이야.1. 우리는 일시무시일이야. 일종무종일이야. 우린 전부 1로 나가는데 그 사람들은 시간적인게 아니야.공간적으로 공을 발견한 거야. 공에다가 1을 붙이면 10이 된다.그럼 공을 여러개를 붙여 버리면 무한대가 되고. 그걸 발견한 사람들이야. 공을 발견한 민족이 인도 사람들이야. 그게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공론화 되어 버린 거지. 이렇게 인도사람들이 공간적인 개념은 상당히 철학적인데 그것이 신인이 바라볼 때는 또 다르지만 시각적으로. 어쨌든 우리는 시간에 쫓기는 민족이 되어 있어. 아니 부인이 뭐라고 하면 좀 기다려 주면 좋을 텐데 말도 꺼내기 전에 욕을 퍼 재껴 하고, 그 시간을 못 견뎌해. 하하하. 분명히 거기에는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부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끝까지 들어 봐야 돼. 들어 본 다음에 내 의견을 말할 수가 있잖아? 그런데 이게 시간이 급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화를 잘내는 민족으로 유명해. 되겠습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뭐라고 하는 줄 알아요? 미국 사람은 권총을 줘도 괜찮은데 한국 사람들이 총기 사용을 줬다 가는 이거 그냥 부자지간이고 뭐고 성질나면 총 사가지고 OK 목장이 결투 장이 된다는 거야. 한국 사람은 총기 권총을 자유스럽게 판매 했다가는 집집마다 권총 가지고 위에서 소음 소리 들려오면 우리는 권총 들고 온다는 거야. 그리고 쏜다는 거야. 미국 사람들은 그래도 에티켓은 있어. 이제 이해가 가죠? 일본사람도 그런 에티켓이 있어. 그 사람들 총을 가져도 괜찮은데 우리 민족은 다혈질이라 총만 줬다 하면 삼촌하고 대화하다가 싸우면 방에가서 권총가져와서 쏘는거야. 윗 집에서 꼬마가 막 재밌게 다섯 살짜리 여섯 살짜리가 뛰어 놀고 그러면 그 소리가 즐거워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야 이시대 해도 저렇게 집이 흔들릴 정도로 애들이 있구나.” 하하하.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뛰어 놀았는데 애들이 저렇게 놀아야지. 당연히. 쿵쾅쿵쾅 야 저 집은 행복하겠다.” 이래야 될 텐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돼.” 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는 그런 민족이 되어서는 되겠습니까? 나는 정말 놀라워요. 인간들의 이런 교만은. 아니 그 어린 애가 엄마가 너무 조심을 시키면 애가 병신 되는 거야. “야 뛰어 다녀라. 마음대로 뛰어놀아라. 아저씨는 괜찮다” 아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꼬마를 볼 때마다 “야 마음 놓고 뛰어. 괜찮아. 아저씨 시끄러워도 괜찮으니까. 혹시 너희 아저씨 시끄러울까 봐서 그렇게 조용 조용히 놀고 그러지 않아도 돼. 마음껏 놀아.”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냐고. 애를 쳐다보면 “너 인마 앞으로 조용 조용히 다녀. 한 번만 더 굴러 봐.” 뭐 이런 식으로 윽박지른면 되겠습니까? 아 지금 참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죄를 확진자가 되어 있단 말이야. 죄 확진자가. 코로나 확진자 그렇게 무서워요? 하나도 안 무서워. 여러분들은 죄 확진자야. 내 말 이해 가죠? 내가 저 확진자라는 말을 어떻게 저런데 다 갖다 붙여. 그래요? 안 그래요?죄 확진자. 이게 더 무서운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갈 때 공약이 33가지 있죠? 그 중에 세 가지를 압축하면 첫째가 뭐죠? 첫째가 18세부터 150만원씩 평생 지급 하죠? 평생 지급. 이게 첫 번째 다음 대선 때 공약이야. 이것만 되면 우리나라는 행복 국가야. 공부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능력이 없는 애 좀 덜떨어진 애도 직장이 없는 자기 자식도 걱정 안 하고 부모가 죽을 수가 있어. 맞아요? 안 맞아요? 이 공약이야말로 효자 공약이야. 효자 공약. 효자 공약입니다. 자식은 부모한테 효도하게 돼? 안 하게 돼? 아니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300만원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것만 우리가 도장 찍어주면 이런 사람 대통령 만들어 주면 효자 돼? 안돼?지가 주라고 해? 자기가 주는게 아니야. 도장만 찍어 달라말이야. 도장 만. 도장만 찍으면 효자 되는 거야. 허경영만 다음 대통령 때 찍어버리면 효자 돼? 안 돼? 효자 된다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누워있는데 장인 장모까지 네사람이 누워있어. 돈 버는 사람은 마누라하고 아들 둘이야. 딸은 장인 장모를 모셔야 되고 그 집안의 아들이 없어. 이쪽은 아들 하나야. 어머니 아버지가 80이야. 그러면 네 명을 모아 놓고 두 부부가 그걸 봉양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데 월급 둘이서 기껏 받아 와야 항상 마이너스통장이야 마이너스 통장. 뭐 돈이 좀 모일만 하면 애가 아프고 돈이 좀 모일만 하면 남편이 아프고. 이게 어떻게 된게 돈이 모일만 하면 돈이 나가요. 그래? 안 그래? 안 봐도 훤해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열심히 직장은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이 야. 또 뭐 조금 뭐 일만 하면 옆집에서 죽는다고 빌려 달래.또 아는 사람이. 그럼 또 빌려 주면 또 떼여 버려.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쬐끔 모일만 하면 또 어디 투자 돈을 좀 늘려 본다고 투자 하면 또 사기 당해버려. 이러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못 벗어나는거야. 이러니 두 부부가 이래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양육비를 요양 병원비를 댈수가 있나?그렇다고 집에 놔두면 부양할 사람이 있나? 이게 보통이 아니야. 또 애 낳은 것도 부양비용이 유치원 보내면 100만원이 나가요. 이게 뭘 어떻게 부양을 해. 그 월급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노인 4명, 어린이 두 명 그래 그거 부양 하겠어? 안 되기 때문에 내가 부자들이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 우리가 조금 세금을 잘 거둬서라도 국가 예산을 아껴서라도 여러분한테 150만원씩 줄 능력이 있다.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돈 벌어서 부모한테 효도하기는 이제 글렀어. 그거는 만 명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해요. 부모님한테 돈 걱정 말고 어머니 아버지 오래 살아요.이런사람은 만 명에 한 명 나와. 그 외 사람들은 부모한테 아들 며느리가 일해가지고 월급 갔다가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에 보태 쓰세요. 주면 가슴 아파. 그거 받는 사람도 속으로 쟤가 언제 실직할지 쟤가 언제 실업자가 될지. 제가 다니는 회사가 언제 문을 닫을지. 제가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저놈이 언제 잘못해서 감옥에 갈지. 그러면 나하고 이 마누라하고 어떻게 살아. 늙어 가지고. 자식이 있어 봐야 한두 명이야. 앞으로는. 그러면 그 늙은 부부가 살아가는게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아들 갖다 주는 돈 쓰는 거 편한 사람 하나도 없어. 그럼 그거는 효자는 효자지만 그거는 괴로워. 받는 사람도. 진짜 효도 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허경영을 팍 찍어 가지고 맞아? 안 맞아? 국가혁명당. 이제 국가 혁명 배당금당. 배당금당은 떼어 버려. 혁명 자체가 뭐냐? 배당금 주는 거라 그래. 알았죠?그냥 국가혁명당. 나와요 사회자.-19분25초-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오링테스트~~
국가혁명당이 좋습니까?국민배당금당이 좋습니까?
천사님하고 물을때하고 천사님을 안부르고 물을때하고 다르다.
천사님안하고 국민배당금당이 좋겠습니까?해봐요.천사님하지말고.
이거는 백프로 안떨어져요.근본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천사님 안 부르면 근본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에 안 떨어진다.천사한테 물어볼 때는 다르다.아주 중요한 일은 반드시 천사한테 물어봐야 돼. 내가 오늘부로 여러분에게 축복을 줍니다. 축복을 주기로 했는데 축복은 그냥 주는게 아니고 여러분들이 여기 하늘 공을 짓는데 상당히기여하는 자들에게 많이 주게 되요. 축복이 뭔지를 보여 드릴게.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축복이 없을 때는 이 옷이 힘이 없어요.(손가락 떨어짐)
어떤 핸드폰이든 자동차든 아파트 주소든 여러분의 아들 이름이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내가 축복을 주면 걔는 승승장구해 버려. 승승장구해 버려. 승승장구. 알겠죠?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안 나겠지? 오늘부터 축복을 내가 주길 시작하는데 여태까지는 성령만 줬었어요. 천사. 당연히 줘야돼. 성령은 여러분들이 남한테 욕을 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안 나가. 내가 다시 준 성령을 뺏을 수가 없어. 알겠죠?이 축복은 내가 축복을 줬다가 이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축복을 거둬 올 수가 있어요. 그게 특징이야. 성령은 천사를 여러분한테 넣어주면 여러분이 잘못 하기 전에는 내가 뺄 수가 없어. 자유 의지와 같아. 우리가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를 줬잖아. 여러분을 창조할 때 내가 하늘에서 자유의지를 줬는데 여러분이 자유의지를 어기지 않으면 여러분들 거를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무엇 때문에 내가 지구에 와. 하늘에서 다 마음 바꿔버리지. 소돔과 고모라 성도 폭파하지 말고 그냥 싹 사람들 바꿔버리지. 동성연애 못 하게. 안 되는 거야.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게 그거 한 가지야. 자유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안 되잖아. 여러분들 아바타 만들어 놓으면 무슨 재미가 있겠나. 그죠? 그러니까 노아보고 야 너 몇 백년 줄테니까 너 사람들 좀 바꿔봐라. 한 명도 안 바뀌니까 “야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 물 바다를 만들어서 다 죽여 버리게.” 그래 버렸죠? 소돔과 고모라성 전부 동성연애자야.“야 롯. 너 120년 줄테니까 그 사람들 좀 바꿔 봐. 한 명만 바꾸면 소돔과 고모라 성 그대로 놔둘게. 한 명이 전도 했나? 안 했나? 못 했어. 그냥 불바다를 만들어버려. 그러니까 신이 롯 나라에 있는 사람들 그냥 마음을 졸지에 바꿔 버릴 수가 있나? 그러면 뭐 하러 물바다 불바다를 만들어? 그래? 안 그래? 애굽에 있는 바로 왕을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리면 되지. 무엇하러 10가지 재앙을 줘? 그래? 안 그래? 사람들에게 우리는 신은 환경은 바꿔 줄 수가 있어. 분위기를 바꿔 가지고 사람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자유 의지는 못 건드려. 알겠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죠?:

자 아무리 선생이 천사가 들어갔어. 천사 해봐요. 들어갔죠? 이거는 내가 뺄 수가 없어. 한번 천사 줘버리면. 근데 선생이 마누라한테 야 해봐. 이러면 이게 천사 나가버려. 내가 이천 사를 뺄 수가 없어. 한번 주면. 축복은 선생님 옷 잡아 봐요.이 옷은 그냥 옷이야. 힘줘요. 없죠? “이 옷에 축복을 줍니다.이 옷에 축복을 줬다.”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옷은 영원토록 축복을 받은 거야.이 옷은 아무도.이 옷이 가는 곳마다 행운이야. 축복을 받아 버렸으니까 파워도 어마어마하죠? 선생님 몸에다 축복을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데 축복을 내가 함부로 안 줘요. 내가 대통령 나갈 때 기호 8번. 내가 축복을 줬어. 16번 이번에. 8 번 해봐요. 8. 16.안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오늘 우리 회원들이 18 하면 천사 나갑니다. 천사 들어가라. 18 그래 봐요. 그럼이 천사가 나가 버려. 그죠? 그래서 내가 어떻게 했냐?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18번에다가 축복을 줘 버렸어. 알겠죠? 앞으로 내가 18이라고해도 천사 안 나갑니다. 그거 왜 그럴까? 오늘부로 18 번에 축복을 내려 버렸어. 자 그러니까 18번이 16번처럼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18 해봐요. 18.(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 넣었다. 18 해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인제 18해도 안 떨어지죠? 자 어제부로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18. 떨어져? 안 떨어져?(손가락 떨어짐) 어제부로 18 하면 떨어져. 오늘부로 18.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천사 받아가지고 천사가 나갈 확률이 적어졌어. 이제 돈 세다가 18. 18. 욕을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해 놨지. 알죠? 너무 천사가 많이 나가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야 천자가 많이 나가야 또 자주 오게 되는데. 18해서 내가 언제든지 에너지를 축복을 거둘 수가 있다.그랬죠? 이 축복은 바로 걷을 수가 있어. 자 18번의 축복을 거두었다. 18. 힘 있나? 없죠? ( 손가락 떨어짐) 자동으로 떨어져 버리지?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줬다가도 여러분이 너무 천사가 안나가 가지고 안 온다거나 내 얼굴 앞에 안 보이면 18번을 해지해 버려. 알겠죠? 보고 싶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18번을 해제해 버리면 그렇게 되겠죠? 이거는 축복을 줬다가 축복을 거둘 수가 있어요. 천사는 줬다가 거둘 수가 있나? 못 걷어요. 알겠죠? 천사는 다른 말로 뭐야? 성령이야. 이 세상에 축복을 주는 자와 천사 주는 사람 봤어? 축복과 성령 주는 사람 봤냐고. 꼭 명심하세요. 실제 이 자체는 기도, 구원 이렇게 있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여덟 단계에 있는데 이게 하늘의 사실은 선물이야. 여기서 보면 축복있죠? 축복? 이거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알겠죠? 성령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주는 거야. 은사 누가 주는 거예요? 신이 주는 거야. 구원 누가 줘요? 신이 주는 거야. 영생 누가 줘요? 천국 누가 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걸 받으려니까 앞에 뭐 해야 돼요? 구원 누가 주는 거예요? 기도 여러분들이 간절한 바램이 있어야 되는 거야. 허경영을 만나서 신인을 만나면 이런 간절한 기도와 같은 바램이 있을 때 구원을 해 주는 거야. 구원은 뭐냐? 허경영 회원이 되는것을 말해. 여기에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기도는 뭐야?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거야. 기독교처럼 기도하는게 아니라 허경영을 부르는 거를 기도라고 하는 거야. 알겠죠?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가. 그러면 나한테 축복받게 되고 성령받게 되고 은사받게 되고 부활하게 되고 영생하게 되고 부활은 백궁으로 가는 걸 부활이라 그래요.그다음에 백궁에서 영생하고. 그곳이 천국이야. 이해가 가죠? 이 팔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8단계가 기독교에서는 팔복, 팔복 알죠? 영빈 천국. 그런데 이거는 여덟 개 낙이야. 여덟 개 낙인데 본인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일어나는 부를 때 내가 주는 거야. 이거 전부 다. 그 사람이 진정으로 나를 부르느냐에 따라서 이걸 주게 돼요. 내가 여태까지 천사줬죠? 성령 주고 구원해 줬죠? 여러분들은 이미 허경영한테 오지 않은 자는 구원된 자가 아니야. 허경영한테 온 자는 구원이 됐어. 이루어졌어. 그다음에 성령 줬죠? 지금 뭐 주고 있어요? 축복. -34분44초-

이리 오세요. 옷에다 축복줬죠? 아랫 바지에 축복 줬을까? 안 줬어요. 선생 핸드폰 줘요. 핸드폰 가지고 와. 이 핸드폰이 축복이 있을까? 이 핸드폰 번호도 축복이 없고, 이 핸드폰 자체도 축복이 안 들어갔어. 잡아 보세요. 힘줘 보세요. 힘이 있나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죠?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는 아직 축복이 안들어갔어. 번호가 몇 번이에요? 끝 번호가. 3725입니다. 3725 해보세요. 뻔하죠. 축복이 있을 리가 있나. 3725 번호 축복이 들어가라. 3725 해보세요. 3725. 이거 뗄 수가 있어요? 없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여러분들이 내가 기호 16번 댈때 안 떨어지죠? 그게 뭔지 몰랐죠? 축복의 권세야. 축복의 권세를 내가 부여 해준거야. 16번 8 번도 내가 넣은거에요. 그게 여러분들은 그게 지구 어디에 가서 해도 우주 어디에 가도 8번 16번 떨어질까? 안 떨어지는데 이 분의 전화번호도 안 떨어져. 자 이분 전화번호 3725 해봐요. 3725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을 거둔다. 전화번호에 축복만 거둔다. 3725 축복 있어요? 이렇게 축복은 성령과 달라서 거둘 수가 있어. 그걸 아세요. 내가 국가혁명당 저 건물 하늘궁 건물 짓는데 얼마를 작정을해서 내가 이렇게 하겠소. 축복 좀 주세요. 축복 줬지. 그게 이해가 안 되면 축복 거둘 수 있을까? 없을까? 거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복은 값어치 없이 뭐 어떤 사람에게 주는게 아니다 이거야. 특별한 뭐가 있을 때만 내가 주게 된다.앞으로. 지금은 축복을 보여주기 위해서 해 주는 거야. 알겠죠? 꼭 내 자식이 저건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저놈한테는 꼭 내가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을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럴 때는 부탁을 별도로 해야지. 아무한테나 축복을 줄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그러면 에너지를 준 번호가 아무 번호나 축복을 다 줘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축복은 굉장히 아끼는 거야. 알겠죠? 선생이 핸드폰 번호에 축복 들어갔죠? 그 다음에 핸드폰에 축복 들어갔죠? 이거는 완전히 값이 무한대야. 이걸 누가 100억에 사든 1000억에 사든 이 번호는 옛날에 백색 전화번호 있죠? 그것처럼 행운을 가지고 와.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값이 다른 말로 바꾸면 고가가 돼버린 거야. 다른 사람의 핸드폰 번호는 축복이 없어. 알겠습니까? 이 선생의 번호는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좋은 일만 생겨. 그 얼마나 좋아? 이분이 시험으로 나왔지만 오늘 축복을 가져가는 거야. 이제 전화 잡아보세요. 이거 뗄 수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알겠죠? 또 번호 대 보세요. 3725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럼 선생은 번호도 축복. 핸드폰도 축복. 선생 몸에는 내가 축복을 안 줬어 아직. 선생 마스크에도 축복을 주면 안 떨어질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도 몸에도 어디에든 축복을 줄 수 있어. 알겠죠? 바람꾼들은 어디다 축복을 넣어 달라고 하겠지. 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렇게 축복을 주는데도 저자가 하늘에서 온자가 아니야. 이런 말을 하는 자는 축복 반대로 저주가 들어가겠지? 저주가 들어가겠죠? 부정선거 한 사람들 저주 들어가겠지? 내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어. 남한테 부정하면 저주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알겠죠? 내가 누군지를 알면 제일 먼저 여기 와야 될 사람들이 있어. 세계 대통령들이야. 세계의 종교지도자들. 아니 내가 와서 이런 것까지 보여주는데 축복을 하고 성령을 넣어 주고 하는데도 이자들이 여기 아직 안 오죠? 그러니까 나중되는 여러분이 먼저 되고 꼭 먼저 됐다는 작자들이 나중에 줄 초상을 당한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 생전에 필경 눈 앞에서 축복 주는 사람 봤어요? 성령 주는 사람 봤어요? 다섯 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있는지도 몰라. 주는 사람 보았나? 그런데도 여러분들이 과거 미래로 가는 사람 봤어요? 이 분이 열 살때 두 살때로 돌아갈 수 있어? 없어? 타임머신을 하고 있죠? 이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내가 누군지 모르는 거야. 그러면서도 내가 국민배당금 18세부터 150만원씩을 평생 지급하겠다.하니 효자 공약을 비웃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려워. 아들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80먹은 사람들이 그 아들 하나만 보고 앉아 있어. 요지경야 이사회가. 그러니까 국가가 대책을 세워야 돼? 안 세워야 돼? 세워야 되는 거야. 노후에. 아들이 죽든 딸이 죽든 걱정거리가 없어. 사는데. 효도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요 붓뚜껑 하나만 가지고 와서 딱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 안 찍는 거야. 그래 놓고 굶어 죽겠데. 망해 자빠져. 다 망해. 다 망해 가지고 천벌을 받아. 그래야 붓뚜껑 이제 자리로 가는 거야. 허경영이 보이는 거야. 신인이 보이는 거야. 알겠죠? 내가 핸드폰에 축복을 주고 선생 차 번호가 몇 번이라 그랬지? 택시 안 합니까? 지금 안 하시고. 선생 몸에도 축복을 줬어요. 알았죠? 오늘 나오셔 가지고 아주. 세상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이 처음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구원 주고, 축복 주고, 성령 주고, 은사 알겠죠? 이 축복을 받으면 이것들은 저절로 일어나는 거야. 영생 천국 여기까지는 보장되어 있죠? 이스라엘에, 여러분들이 잘아는 이스라엘의 광야는 모세가 300만명을 데리고 갔다고 하죠? 나오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이 사람들이 40년 만에 다 죽어? 안 죽어?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갔죠? 이 두 사람만 살아남고 여기가 사람 죽이는 광야였어. 맞죠? 사람을 죽이는 광야야. 아니 종으로 살더라도 재밌게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몽땅 데려와서 광야에 끌고 가서 300만 명을 죽이고 두 명만 살려. 모세가 그렇게 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스라엘의 광야는 뭐 뭐가 있었어요? 가 보니까? 뭐 뭐가 있었어요? 고난. 아주 고난이 그냥 계속 겹치는 거야. 고난이 있지. 뭐가 있어요? 또? 연단이 있는 거야. 연단. 연단. 그러니까 고난과 연단이 막 계속 오는 거야. 그것만 오나? 시험. 고난과 연단과 시험이 계속 오고 또 뭐가 와요? 이스라엘의 광야는 환란, 고난, 연단, 시험 이거의 연속이야.연속. 거기서 300만명이 다 죽어. 근데 우리의 이 코리아라는 내가 나타난 이 광야. 내가 이 광야에 여러분 데리고 왔죠? 이 광야는 하늘궁 광야야. 여기 온 사람은 내가 이렇게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기고 몽땅 다 죽이나? 100% 능력이 있든 없든 백궁을 보장 받아? 안 받아? 백궁 보장 받아? 안 받아? 아까 말한 대로 몽땅 다 해주죠?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를 다 주는 거야. 다. 좋아? 안 좋아요? 여기는 환란 대신 끌어 안아줘. 환란 대신 끌어안아 주고 천사한테 물어서 성령에게 물어서 언제든지 갈바를 잡을 수가 있어.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갈 수가 있어. 그렇죠? 이런 거를 환란과 고난과 연단과 시련, 시험. 이 시험을 이 두 개를 합쳐서 뭐라고 그래요? 시련이라고 그러죠? 시험이라는 시자와 연단이라는 연자를 합쳐서 시험과 연단을 시련이라 그래.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져. 지혜가 생기고. 알겠죠? 그러니까 광야의 끌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몽땅 죽이는 광야지만 허경영의 광야는 하늘궁 광야는 여러분들을 한 명도 안 빼고 친자식 친 마누라 세상에 마누라도 그렇게 정답게 안아 주지도 않아. 부부들이. 그래? 안 그래? 나는 실제 정이 통해. 막 끌어안으면. 그렇게 애처롭고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뭐줘? 성령줘. 축복줘. 이제는 축복도 주기 시작하겠죠? 축복을 남용해서는 안되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했어요. 그런 자가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세계의 종교지도자 와 정치 대통령들이 오지를 않아요. 알겠죠? 머지않아 오겠죠? 그래서 이 하늘궁이라는 이 강연, 토요강연 이런게 많은 박해를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정부 협조를 했죠? 그렇게 이렇게 2m마다 한 명씩 앉아서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가 지금까지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 광야에 와서 100%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내 공약은 지금 방금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야. 맞죠? 그러니까 부모에게 효도하는게 뭐에요? 투표할 때 국가혁명당. 그것만 찍으면 151명 국회의원만 나오든지 대통령이 나오기만 하면 둘 중에 하나. 맞죠? 국회의원선거 지나버렸으니까 다음 대선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딱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교육대 가겠죠? 많은 언론인들이 정신교육대로 가겠죠? 한 3천명이 들어가. 교육시켜. 우리는 감옥은 다 없애죠? 정신교육대로 가고 지자체 다 돈 낭비 안 하게 되겠죠? 지자체는 놔두더라도 지자체 의원 월급 없어. 국회의원 두더라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상당히 지자체 자체를 없애버리려고 하니까 국민들이 반발이 많아. 그러면 지자체는 둬. 그럼 지자체 의원들 무보수 옛날 처음에 하던 대로 하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면 좀 나이 들어서 여유 있고 먹을 거 걱정 없는 사람들. 봉사정신으로 지자체 출마하라 이거야. 알겠습니까? 선거 비용도 국가가 보조 안 해 줘. 자기들이 다 자기 선거비용 대라 이 말이야. 봉사니까. 알겠죠? 기부하라 이거야. 국가를 위해서. 재능기부 금전 기부하라 이거야.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국민배당금 주는게 우선이야. 그것이 효자 만드는거죠? 효자. 부모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는 이유를 이제 알아야 됩니다. 잘 들으세요. 효도의 3대 요소가 물효 있죠? 심효, 대효. 그러면 123 이 흙판이 전자파가 많이 나와요. 이 흙판이. 자 이 흙판의 축복을 준다. 이제 전자파가 안 나와요. 이 흙판에 축복이 들어갔죠? 흙판 자체에 축복을 줬다. 그러면 이제 전자파 안 나와요. 이 생일 케이크에 축복을 줬다. 알겠죠? 그러면 이 엄청난. 축복이 무섭다는걸 알겠죠? 이제 에너지가 그렇게 안 나와요. 물효. 국민배당금 150만원씩 평생 지급하면 물효만 될까? 심효도 되죠? 대효도 되는 거야.맞아? 안 맞아요? 아들이 투표해 가지고 대통령이 그걸 시행해? 안 해? 그러니까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졌어. 그러면 그 아들이 국가를 위해서 큰 일을 했어? 안 했어?-53분03초-
대효까지 한 거야. 그 사람은 가서 투표하나 허경영한테 하나 찍은 것 뿐인데 물효, 심효, 대효를 동시에 다 해가지고 전체 국민들이 18세부터 생활비를 150만원씩 받고 부부 300을 받으니까. 어떤 집은 18살짜리 아들이 세 명이야. 그래 한 달에 받는 것이 750만원이야. 세 명이 450. 부부가 300. 아들은 장가는 안 갔는데 한 달에 750 씩이 들어오는 거야. 국민 배당금이.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들 보고 “야 인마 너희들 18살 넘어서 한 달에 150만원씩 들어오는데 그거 엄마한테 가지고 와. 맞아? 안 맞아? 내가 보태서 너희 등록금도 주고 장가도 보내야 되니까.” 그러면 가지고 와? 안 가지고 와? 그러면 엄마가 가만히 앉아서 한 달에 생활비가 750이 들어와? 안 들어와? 가정이 살아나겠어? 안 살아나겠어? 지금은요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어. 세 아들놈이 실업자로 맨날 취직 이력서 내느라고 돈 달라고 그러지. 양복 있는다고 돈 달라 그러지. 용돈 달라 그러지. 남편은 실업자지. 지는 직장 가봐야 말짱황이지 이게 뭡니까? 그냥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이번 선거 때 국가혁명당 허경영한테 찍는 거 그거 예사로 봤어. 이게요 물효, 심효, 대효 효도의 3대 요소를 다 갖춘 거야. 갖춘 공약이야 이게. 그래서 이건 효자 공약이라 그래. 이건 효자 공약. 맞죠?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아무리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가서 이쁜 여자하고 서핑을 하고 놀고 호놀룰루에서 춤추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고 요양 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생활비를 언제 매달 주기가 힘든데 언제 실업자될 줄 알아? 그래? 안 그래? 하와이에서 서핑하다가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가 뭐가 되나? 누가 요양병원에서 있을 수 있겠나? 요양 병원에서 쫓겨나지. 그래서 깡통 들고 다녀야 돼. 이거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효자가 되는 거야. 도장 한번 찍는게 그렇게 어려워?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어. 엄살 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 말이야.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어요. 오면은 그때 우리가 진작 허경영이를 찍었으면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고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 하니까 “미친 놈 아냐? 돈이 어디서 나온다고 줘?” 맨날 노예근성 있어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마냥 국가는 거둬서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아. 그러면 세금 싹 걷어서 오백 몇 십조 그게 다 갖다 쓰는 그게 원칙인 줄 알아. 그거 아껴 가지고 국민한테 돌려 주면 안 되는 줄 알아. 그냥 보도블록을 해재끼고 공사 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갖다 쓰는데 이 국민들은 그게 당연한 건줄 알아. 뭐 좀 아껴서 주겠다고 그러면 그 공무원은 모가지야. 내년에 예산 더 타야 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썼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 굿이야. 땅을 파 뒤집던 회식을 하던 다 써야돼. 예산 남겨놓은 놈은 좌천이야. 절약한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놓은 놈은 좌천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죠? 3대 효도는 뭐라고? 생전 지효. 부모 살았을 때, 부모 돌아갔을 때, 사후 지효. 세 번째 사모 지효. 있죠? 잘 보세요. 물효, 심효, 대효는 생전 지효도 되고, 사모 지효도 되겠죠? 맞죠? 물효, 심효, 대효 이 3대 요소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효, 심효, 대효를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내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어. 그럼 생전 지효를 했나? 못했죠? 그럴 때 사후 지효로 들어가야 되겠지? 대효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거 아냐. 그럴 때는 사후 지효를 하는 거야. 생전 지효는 못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효도하는데 뭘 하냐? 사후에도 할 수 있죠? 뭐 묘도 잘 써놓고 부모님한테 잘할 수 있는데 사모 지효. 사모 지효도 할 수 있죠? 사모 지효는 내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 밥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숭늉하고 김치만 먹었는데, “야 이게 내가 고기 반찬 맛있는 거 먹는게 참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가 있죠?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이라도 먹었는데 어머니는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갔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고생의 대명사야.”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를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어.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막 먹어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와? 안 와? 어머니를 생각해서 아 내가 고기반찬 이것도 좀 적게 먹어야 되겠구나.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거 먹어야 겠구나.“ 그러면 몸이 좋아져? 안 좋아져?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100만원짜리 옷을 딱 사입을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모시 삼베옷만 입었는데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 벌 몇 벌 사서 갖다 드려야 되겠다.” 노인들이 내 어머니야. 맞아? 안 맞아?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에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어.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라는 걸 깨달아. 그러면 그때는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어요. 사모 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거야.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돼? 안 돼? 그러면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봐. 그게 사모 지효야. 그럼 그 사람들한테 가서 “아이고 어머니 아이고 아버지” 이러면서 도와주는 거야. 어때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모 지효를 하면 몸도 건강해지고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걸 어렵게 기다리고 있죠? 이거 이거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나?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버려.땅!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져. 다 중산층이 돼.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거야. 공부 못하든 한반에서 꼴찌 하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 가도 국민배당금 있는데 내가 왜 죽어 맞아? 안 맞아요? 여자하고 둘이 300만원이 나오니까 산속에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들한테 쓰리꾼 없어져, 도둑놈 없어져, 사기꾼 없어져 그래? 안 그래? 아 그런 짓 안 해도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거야.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야.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그놈이 국민배당금 이거 안 줬으면 내가 어떻게 됐겠나? 지금.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이거 국민배당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 이야말로 행복의 지름길이다.이 말이야. 자 국민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아요? 국민배당금 주고 조금 여윳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놔도 압류를 안 해.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통장에 계속 넣어 놔. 그리고 자기는 직장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써.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해.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모아 놓은 거, 그거는 누가 가져가나? 법적으로 누가 못 가져 가잖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해.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만 딱 모아 놓으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가. 이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금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 되나? 안 되나? 그 집도 압류가 안 돼. 어때요? 좋아? 안 좋아?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어. 자식들은 엄마 앞에 완전 떳떳해.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돼. 장가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가지고 결혼할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가지고 전세집 얻어 주면 걔가 안전해? 안해?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금 하나만 딱 있게 되면 일시 해결된다는 거 여러분 알아요? 몰라요? 내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애들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씩,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 돼? 안 돼? 이거요 1년이면 커요. 그래? 안 그래요? 몇 년 모아 놓으면 대단합니다. 이거 누가 못 가져가. 좋아? 안 좋아요? 국민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혁명당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웠어. 괜찮아요? 내가 보기에도 눈이 부시네. 눈이 부셔. 내가 암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을 내가 본 적이 없어. 알겠죠? 수 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이다. 맞죠? 내가 지상이 와서 주는 선물이야. 내 여러분 말이죠.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죠?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해요. 알겠죠?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 들이야. 죄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나. 전부 병든 자들이야. 그것이 전부 확진이 돼 버렸어. 죄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 지기라도 하죠? 죄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려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허경영 부르면 돼. 알겠죠? 하늘궁에 오면 되고. 맞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 되고 다 돼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알겠죠? 두 번째는 뭐죠? 100명.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 버리는 겁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돼. 그건 안 되는 거야.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알겠죠?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 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 지자체 무보수. 알겠습니까?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지자체는 전부 봉사직이야.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돼. 국회의원은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잖아. 지자체는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되는 거야. 전부 그냥 봉사야.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거죠? 알겠죠? 그리고 뭐가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혼 1억, 출산 5000만원 알겠죠?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뭐가 하나 들어가냐면 상속세 폐지가 들어가.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돼. 알겠죠?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거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거야. 대기업을. 맞아? 안 맞아요?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돼? 안 해야 돼?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겁니다. 알겠죠?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거를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무슨 돈으로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거 돈 주는 거는 충분히 있다고 그랬죠?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내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거예요.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내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거는 이거부터 먼저 시작하고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되죠? 단계적으로 한다는 거야. 그거는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써요.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해.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써요. 특별한데 쓰려고 가지고 있어요.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줘 놓으면 18세부터 돈 쓰러 다니다가 볼일 다 봐. 돈은 3가지 비밀이 있어요. 3가지 고통. 돈의 3가지 고통이 뭐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 다녀요.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 우리는 백화점가면 물건만 봐도 어지러워. 백화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게 목적이야. 거기 가서 볼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게 목적이야. 굳이 백화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 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가. 알겠죠? 맞죠? 그러면 두번째는 돈 가진게 무슨 고통이 있어요?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걸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 밖에 안 되겠죠?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지? 그런데 30년전에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잖아? 그때 그거 재건축 하기 전에 그거 산 사람요 30억이 됐어.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걸 팔아 가지고 간다니까 “야 거기 왜 가냐? 그 뻘구덩이 거기 왜가? 야 우리 여기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오를 가능성이 있어.” 그래서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가지고 갔어요. 10년 딱 있으니까 30억이 됐어요. 자기 집은 2억 5천 원으로 내려간 거야. 3억짜리 빌라가 2억 5천으로 내려갔어요. 강북에 있는 빌라가. 세상에 그때 3억 팔아가지고 간 사람은 30억이 되어 있는 거야. 근데 이 여자가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어? 그때 그 여자가 “가자고 가자고” 해도 안 갔거든. 돈은 이렇게 늘리느냐냐 못 늘리느냐 차이에서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버려. 아니 2억 5천만원 하고 30억하고 같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여자는 배가 아픈 거야. 배가 아파서 뒤늦게 팔아 가지고 간 것이 집 날려버려. 하하하. 후발주자라는 거야. 이렇게 후발주자들이 위험한 거야. 알겠죠? 돈은 늘리기가 어렵다는 거야. 시간과 장소가 있고 그 운때가 있어요. 알겠죠? 돈이 눈이 달려있어. 눈이 달려서 사람을 알아봐. 그 돈을 가진 사람을 알아 봐요. 그래서 집에 가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 놓은 사람 치고 돈 번 사람이 없어요. 변기는 꼭 뚜껑을 덮어놔야 돼. 그래야 재수가 좋아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변기를 청소하고 뚜껑을 딱 열어 놔. 그러면 하루 왠종일 복이 날아가 버려. 왜 우리가 옛날에 그렇게 찌들도록 가난했는지 알아요? 재래식 화장실에 뚜껑이 없는 거야. 뚜껑이 있었어? 없었어? 서양 사람들은 변기에 뚜껑이 있었어. 그래요? 안 그래요? 돈을 많이 버는 거야. 우리나라는 화장실 가면 뚜껑이 없네? 어린애가 들어가다가 빠져 가지고 죽은 애도 있어요. 내 친구도 빠져 가지고 아주 죽다가 살아난 사람도 있어. 발을 헛딛으면 들어가 버려. 쑥 들어가 버려. 그래 가지고 엄청 피부가 지금도 무슨 콘크리트바닥처럼 생긴 사람 있어. 독이 올라 가지고. 그런 경우가 있는데 어쨌든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놓는 집은 잘 돼. 그러면 그 돈이 이 집 주인은 양변기 뚜껑을 덮는지 안 덮는지 그것까지 보고 있어. 그 사람 하는 행동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그런데 돈을 다리미로 싹 다려서 깨끗하게 하루 쓰고 나면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어. 근데 그것을 그냥 쳐 박아버리고 던져 놓고 그러면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는 여자냐? 돈을 깨끗이 쓰는 여자냐? 여기에 따라서 돈이 그 사람을 알아봐. 알겠죠? 알겠죠? 선진국 사람들이 양변기 뚜껑 덮는 거는 참 그 머리 잘 썼어. 알겠죠? 돈은 그 집이 변기 뚜껑 열어 놓은 집은 돈이 물 쓰듯이 새버려. 그런데 미신 같죠? 신인이 알려 주는 거야. 신인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왜? 잘 들으세요. 변기는 홱 돌면서 내려가? 안 내려가? 뚜껑 열어 놨다는건 기운이 계속 빠져 나가는거야. 알겠죠? 집안에 기운이 빠져 나가는 구석이 있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변기는 블랙홀이야. 딱 돌면,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돌아요. 돌면서 들어가버려. 그게 블랙홀이야. 내가 저 방에서 밤마다 블랙홀 통해서 백궁 가잖아. 블랙홀이 변기하고 비슷하게 생겼어. 딱 들어가면 블랙홀이 저 방에 블랙홀이 있어요. 딱 앉아 있으면 뿅. 백궁도착. 이게 시간이 0초야. 0초만에 백궁에 도착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블랙홀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게 변기야. 변기에 물을 넣고 내리면 쑥 빨려 내려가 버리잖아. 그럼 저 딴데로 가버리잖아. 그럼 그 변기에 문을 열어 놓으면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걸 참고하시라고. 돈은 인간을 보고 알아. 돈 늘리는게 어려워? 안 어려워? 돈은 지키는 건 굉장히 위험해요. 그죠? 늘리는 거 위험해. 쓰는 거 몸을 망쳐. 돈 쓰러 다니다가 술 퍼마시고 막 돈 썼는데 그다음에 몸이 만신창이야. 그 돈이 없으면 그거 안 가고 일찌감치 집에 앉아서 온돌방에 잤을 텐데, 제때 밥 먹고. 그래? 안 그래? 그 놈의 돈 좀 있다고 쓰러 다니다가 간암 위장병 다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돈 없는 사람은 그런 병 안 걸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줘? 안 줘?-1시간17분03초-
적당히 줘야 병이 안 걸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주 많이도 아니고 적은것도 아니고 적당하게 딱 주니까 어떤 부분은 “여보 우리 당신 몸도 약하고 이러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허경영 덕입니다만 우리 저기 오대산에 가서 저 조그마한 헌집 빈집 많으니까 하나 빌려서 그냥 거기서 밭이나 하나 갈고 배당금 나오니까 둘이서 설악산이나 드라이브나 하고 여행이나 하고 삽시다.” 뭐 그렇게 신경을 복잡하게 써? 그렇게 몸이 안 좋은 사람이 그런데 가야 돼. 편안해? 안 편안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재미삼아 밭떼기 사서 심고 하다 보니까 도시 사람들 와서 팔아 주거든? 배당금 나와. 농업 잘돼.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게 되는 거야. 근데 온통 국민 배당금도 없는데 농촌에 가서 우리 살겠다.하고 가면요 되는 일이 없어. 뭐 목숨을 거기다 거니까. “여보 이 고추를 심었는데 우리가 서울에서 와 가지고 첫 농사인데 고추 이거 잘못되면 우리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럼 불안해? 안 불안해?고추가 그 소리를 듣는 거야. 고추가 그걸 들어요. 고추밭이 지나가면서 “이놈의 고추 농사 잘못하면 우리는 거지 되는데 서울서 와가지고 남은건 고추 농사 이거 뿐인데” 이러면 고추가 잘 될까? 안 되는 거예요. 배당금이 있네? 여유가 있네? 그러면 농사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추를 심는 거야. “야 고추야. 너희가 잘 안 돼도 괜찮아.그래? 안 그래? 우리는 그저 너하고 이렇게 농사 짓는 이 자체가 재밌어.” 이러다 보면 고추 농사가 잘 되고, 농부가 거기서 그냥 그 사람들 부수입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쫓기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이 말이야. 배당금은 뭘 해 줘? 사람들 마음속에 고향처럼 든든한 거야. 부모님처럼. 맞아? 안 맞아? 무슨 마음을 따뜻하니. 국가에서 맨날 통장에 찍히니까 마음이 따뜻해? 안 해? 든든해? 안 해?든든하니까 그냥 농사 짓는 것도 잘 되고, 직장 가는 마음이 든든하니까 남하고 안 싸우고, 뭐 이까짓 거 직장 쫓겨 나도 별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사람들하고 더 친해지고, 서로 웃게 되고 사회가 좋아져. 그러면 이놈의 배당금이 진짜 효자야. 맞아? 안 맞아? 저걸 그냥 정치인들 하고 공무원들이 서로 갖다 쓰려고. 맞아? 안 맞아요? 예산 도둑들이 줄을 서 가지고 있어. 여러분들 줄 생각은 안하고.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맞아? 안 맞아요? 5천만명이죠? 5천만명이 재산이 7경이야. 대한민국 전체 재산이. 나누면 얼마야? 한 사람당 14억을 맡겨 놨죠? 14억을 다섯 식구면 얼마야? 국가에다가 6~70억을 맡겨 놓은 거야. 다섯 식구면.맞아? 안 맞아? 한 식구는 14억 맡겨놓고 두 식구면 벌써 30억을 맡겨 놓은거야. 배당금 주나? 국민배당금 왜 줘야 되는지 알겠어요? 근데 저들이 다 갖다 써. 세금 513조 받아 가지고 다 갖다써.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명박때, 박근혜 이전에는 1년에 우리나라세금 걷힌게 예산이 200조야. 박근혜때 300조야. 문재인 때 513조야. 허경영때는 800조 정도 돼. 알겠죠? 이명박때 200조만 가지고도 국가 살림이 됐어. 그것도 70% 절약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국가 예산 도둑이 바글바글 하는 거야. 나는 그걸 전부 지방공사 스톱. 축소해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 주겠다는 거야. 좋아요? 안 좋아요? 이런 배당금을 여러분들한테 주는 것은 여러분이 국민이 대한 민국의 주주인데 돈은 누가 다 갖다 써? 정치인하고 공무원들이 다 쓰죠? 이거 시정해야 돼. 자 국회의원 월급 1년에 1조 8천억, 지자체 1조 7천억, 남녀 성을 위해서 성인지 예산 얼마라 그랬어? 32조야. 그것만 있나요? 출산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써. 아니 뭐 하는 사람들이야? 출산 정착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쓰는데 막상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돌아가는 돈이야. 주나? 안 줘. 연구소, 교수들 뭐 그거 한답시고 연구하는데 다 갖다 써버려. 자 출산한다고 1년에 가져가는 돈 30조. 저출산을 위해서 쓰는 거. 남녀평등을 위해서 쓰는 거 32조. 나도 거기서 8억 4200만원을 받았잖아. 그죠? 나는 그거 돌려 주려고 하는데 안 받아. 선관위에서. 그거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대. 아니 나한테 뭐 때문에 8억 4,200을 주나? 나는 전국 여성들한테 여성 후보한테 싹 나눠줬죠? 1090만원씩 나눠 줬어요.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잖아. 맞죠? 그런데도 나보고 그 돈을 먹을려고 여자를 77명을 내보냈데. 그런 거짓말이 어디가 있어? 맞죠? 그러니까 덤터기를 씌워도 분수 것 씌워야지. 그러니까 여러분 금방 봤죠? 국회의원 지자체 나가는 돈 4조. 적은 돈인가? 성비례를 위해서 뭐 32조를 써? 출산 위해서 30조를 써? 그것만 해도 이래저래 100조네. 100조. 아니 예산 513조 중에 150조 내지 200조 면은 나라가 덮어 뒤집어써. 예산이. 나머지 315조 어디다 갖다 썼어? 배당금으로 국민한테 돌려줘야 돼? 안 돌려 줘야 돼? 그거 돌려주는 데다가 예산이 또 300조 늘어난? 안 늘어나 ? 800 조가 되니까. 그럼 600조야. 600조면 국민배당금 주고도 돈이 남아.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거기다가 또 재산비례 벌금으로 해서 교도소 없애. 전부 벌금 때리니까 1년에 백조가 생겨. 그다음에 36가지 세금제도를 하나로 바꾸면 조세제도에서 200조가 더 걷혀. 탈세가 막아져 가지고. 탈세만 막아도 돈이 300조가 들어와요. 그거하고 해 가지고 그 다음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등록을 주게 되면 그동안 세금 안 내던 돈이 새로 들어와요. 그게 100조. 돈이 국민 배당금 주고, 결혼 비용 주고, 다 주고도 출생 수당 주고 노인수당, 사망 수단 다 주고도 남는 돈이 1년에 500조가 넘어. 그러면 그거 가지고 국가 빚 갚는 거야. 재밌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무슨 돈으로 주느냐?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죠? 돈 남아? 안 남아요? 이거는 다음번 강의 때 내가 세밀히 이야기 해 줄게요.
자 코로나 확진자 보다 더 무서운게 뭐예요? 죄 확진자. 여러분들은 항상 위선자라는 걸 명심해야 됩니다. 위선자. 이제 내가 공약 강의를 하고 예산이 어디서 나오나 강의를 계속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강의는 그만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눈감으시고.
내가 오늘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어요. 성령만 줍니다. 천사만. 개인적으로 축복을 와서 받아야 돼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들 이름, 자녀들에 다니는 학교, 뭐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축복을 받아 가도록.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주면 달라져요. 성령 주는 거와 축복 주는 거는 다르다는거. 내가 기호 8번과 16번에 내가 축복을 넣어 놔서 세계 어디서도 손이 안 떨어지는 거죠. 그 다음에 18번. 18 할 때 천사가 나갔는데 오늘부로 전세계 어디에서 18해도 천사가 안 나간다는 거. 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이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허경영은 지금은 정치인으로 세계 통일을 하고 이 세계에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국의 대통령이 1차로 돼야 되겠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공약 위주로 2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영적 강의도 중간에 조금씩은 들어갑니다. 그리고 평일날은 영적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만 영적인 이야기 비율을 조금 줄입니다. 우선 정권을 잡아서 대통령이 돼서 세상을 먼저 바꾸고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 내가 누구라는게 이제 밝혀지겠죠? 그동안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정책 이야기만 했더니 5년동안에 사람이 많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내가 누구라는 걸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는 거.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1000만명 이상이 총 들은 건 몇 억명이지만 많은 구독자가 생겼다는 거. 그 점을 이해해 주고 이제 영적인 이야기를 조금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질문 시간에 일요일 날 질문 할 때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을 하시면 내가 답을 해줄게요. 궁금한 건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성령을 넣어 드리겠습니다. 성령이 여러분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잘못 하기 전에 내가 다시 가져올 수 없다는 거. 축복은 여러분한테 넣어줘서 여러분한테 다시 내가 거둬들일 수 있다는 거. 경건하지 않을 때 거둬 들이는 거예요. 성령은 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성령은 들어가라. 천사는 들어가라. 모든 돈 문제, 빚 문제, 여러 가지 물질적인 문제는 다 풀어져라.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또 자녀들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이웃에 있는 모든 가족의 병은 다 물러가라. 집안에 취직이나 입사시험이나 진학을 앞두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는 눈 녹듯이 해결되라. 모두 내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물질문제가 해결되고 다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라. 몸이 약한 사람은 모두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라. 못 생긴 사람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잘 생겨져라.

코로나 팬데믹과 죄의 확진자: 본질적 위협에 대한 성찰

오늘 122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합니다. 세계적인 명강사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28년,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확진자를 두려워하지만, 코로나는 제가 물러가라고 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나 그 위세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코로나는 더 이상 따지지 않아도 될 병이며, 코로나 정도의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평소에도 계속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렇지, 코로나가 없을 때도 감기, 몸살, 독감, 폐렴 등 다양한 질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일반 폐렴 환자까지 모두 코로나로 덮어씌워 죽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코로나가 없어도 기관지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으로 하루에도 많은 사람이 죽어갑니다. 코로나만 유독 통계를 내서 그렇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자 순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도 많지만, 정부에서 독감 사망 통계를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영국에서는 하루에 스모그, 즉 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안개와 섞여 빠지지 않아 5천 명이 죽은 적도 있습니다. 스모그가 없을 때도 하루에 수백 명은 공기 때문에 죽습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에서 해방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위생 관념과 환경 파괴가 불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와 빙하의 경고: 타이타닉 침몰의 의미
환경을 파괴하면 코로나와 같은 재앙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빨리 빙하를 녹이면 안 됩니다. 저 빙하는 6만 년 동안 지구의 온도와 기후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12만 6천5백 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한 번 만들어지면 그동안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빙하가 지금 통째로 떨어져 바다에 떠다니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가 빙하에 부딪혀 침몰한 것처럼 말입니다. 빙하가 조금씩 녹아야 할 텐데, 통째로 빙하 산이 떨어져 바닷속을 지나가다 배를 들이받아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습니다.

타이타닉이라는 이름은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라는 뜻입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이름을 가진 배도 빙하가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이 없지만, 환경은 코로나라는 것을 보내 우리에게 불이익을 줍니다. 요새 공기는 좀 좋아졌고 황사도 적게 와서 숨 쉬기가 좋습니다. 코가 숨 쉬기 좋으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어지고, 먹거리가 적어지는 것입니다. 콧구멍과 입구멍이 서로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입에 뭘 많이 집어넣으려 하면 콧구멍으로 독한 것만 들어갑니다. 콧구멍이 편하려면 입이 가난해져야 합니다. 술값도 없고 밥 사 먹을 돈도 없을 때는 콧구멍이 조용하고 숨 쉬기 좋았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는 공장도 없었고, 숨 쉬기 좋았던 콧구멍이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시간적 사고와 공간적 사고: 동서양의 차이
그러나 요새는 입이 좋은 시절이 되어 많이 먹으려다 보니 욕심이 많아져 환경을 파괴하고 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습니다. 인도를 보십시오. 소를 먹거나 돼지를 잡아먹지 않으니 조용합니다. 그들은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적인 시각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우리 아시아 민족, 특히 우리 한반도 국민의 특징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당장 금생에 부자가 되어야 하고, 금생에 경제를 이루어야 한다는 시간에 쫓기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 사람들은 공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금생에 종으로 태어나 브라만, 바이샤, 수드라, 크샤트리아 등 네 계급으로 태어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다음 생에는 다시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간이 다 화합하고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저 배설 자리,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을 지어서 저러니 인정해 주고, 브라만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도 언젠가 브라만이 되려면 지금 수드라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불만이 나오고 불평을 하면 다음 공간에 브라만으로 갈 가능성이 없습니다. 다음 공간에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바이샤로 가야 하고, 바이샤에서 크샤트리아로, 크샤트리아에서 브라만으로 올라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다혈질적 특성과 사회 문제
우리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너무 실적 위주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실적 위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학에 밝습니다. 인도 사람이 발견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0)’입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일(1)’입니다. 우리는 ‘일시 무시 일’, ‘일정 무종 일’이라 하여 전부 1로 나아가지만, 그 사람들은 시간적인 것이 아니라 공간적으로 공(空)을 발견한 것입니다. 공에 1을 붙이면 10이 되고, 공을 여러 개 붙이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발견한 민족이 인도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공론화된 것입니다. 이렇게 인도 사람들의 공간적인 개념은 상당히 철학적입니다. 그것이 신인이 바라볼 때는 또 다르지만, 시각적으로 어쨌든 우리는 시간을 못 견디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부인이 뭐라고 하면 좀 기다려 주면 될 텐데, 말도 꺼내기 전에 욕을 퍼붓고 그 시간을 못 견딥니다. 분명히 거기에는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르니, 부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끝까지 들어봐야 합니다. 들어본 다음에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를 잘 내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은 권총을 줘도 괜찮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총기 사용을 전부 허용했다가는 부자지간이고 뭐고 성질나면 총 사 가지고 오케이 목장의 결투장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총기, 권총을 자유롭게 판매했다가는 집집마다 권총을 가지고 위에서 소음 소리 나면 권총 들고 올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에티켓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도 그런 에티켓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총을 가져도 괜찮지만, 우리 민족은 다혈질이라 총만 줬다 하면 삼촌하고 대화하다가 싸우면 방에 가서 권총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위에 집에서 꼬마가 재밌게 다섯 살, 여섯 살짜리가 뛰어놀면 그 소리가 즐거워야 합니다. ‘야, 이 시대에도 저렇게 집이 흔들릴 정도로 애들이 있구나.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뛰어놀았는데. 애들이 저리 놀아야지, 당연히 쿵쾅쿵쾅. 야, 저 집은 행복하겠다’ 이래야 할 텐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 돼’ 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는 민족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인간들의 이런 교만은. 아니, 그 어린애가 엄마가 너무 조심을 시키면 애가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야, 뛰어놀아라. 마음대로 뛰어라. 아저씨는 괜찮다’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 꼬마를 볼 때마다, ‘야, 마음껏 뛰어. 괜찮아. 아저씨 시끄러워도 괜찮으니까 혹시 누구 아저씨 시끄러울까 봐서 그렇게 조용조용히 놀고 그러지 않아도 돼. 마음껏 놀아’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애를 쳐다보면 그냥 ‘너희 인마, 앞으로 조용조용히 다녀. 한 번만 더 굴려봐’ 뭐 이런 식으로 애를 박살 내니 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참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의 확진자입니다. 제가 저 확진자라는 말을 저런 데다 갖다 붙였습니다. 죄 확진자, 이게 더 무서운 것입니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 국민 배당금과 효자 공약
제가 다음 대통령에 나갈 때 공약이 33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세 가지를 압축하면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것입니다. 평생 직업, 이것이 첫 번째 다음 대선 때 공약입니다. 이것만 되면 우리나라는 행복 국가가 됩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능력이 없는 애, 좀 덜 떨어진 애도 직장이 없는 자기 자식도 걱정 안 하고 부모가 죽을 수 있습니다. 이 공약은 말 그대로 효자 공약입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300만 원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것만 우리가 도장 찍어주면, 이런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면 효자가 됩니다. 자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장만 찍어 달라는 것입니다. 도장만 찍으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효자가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장인, 장모까지 네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돈 버는 사람은 마누라하고 아들 둘입니다. 딸은 장인, 장모를 모셔야 합니다. 그 집은 아들이 없습니다. 이쪽은 아들 하나입니다. 이 집안은 어머니, 아버지가 80이면 네 명을 모아놓고 두 부부가 그것을 봉양해야 합니다. 그런데 월급을 두 사람이 받아봐야 항상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돈이 좀 모일 만하면 애가 아프고, 돈이 좀 모일 만하면 남편이 아프고, 마누라가 아픕니다. 어떻게 된 게 돈이 모일 만하면 돈이 나갑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이 사람들이 열심히 직장을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옆집에서 죽는다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또 빌려주면 떼어 버립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어디 투자, 돈을 조금 늘려 본다고 투자를 해 놓으면 그 싹 사기당해 버립니다. 이러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러니 두 부부가 일해서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비를 댈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집에 놨다면 누가 부양할 사람 있습니까? 애 낳는 것도 부양 비용이 유치원에 갖다주면 100만 원이 나갑니다. 이걸 어떻게 부양하는 것입니까? 그 월급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노인 네 명, 어린애 두 명을 부양하겠습니까?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부자들이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 세금을 좀 잘 거두어서 국가 예산을 아껴서라도 여러분에게 50만 원씩 줄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이제 여러분들이 보고 돈 벌어서 부모에게 효도하기는 이미 틀렸습니다.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부모님께 돈 걱정 말고 오래 사세요, 이런 사람은 만 명에 한 명 나옵니다. 그 외 사람들은 부모님께 아들 며느리가 일해서 월급 갖다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 못 드렸다고 하면 가슴 아파합니다. 그것을 받는 사람도 속으로 ‘내가 언제 실직할지, 언제 실업자가 될지, 다니는 회사가 언제 문을 닫을지,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저놈이 언제 잘못해서 감옥을 갈지, 그러면 나하고 마누라는 어떻게 사나’ 늙어서 자식 있어 봐야 한두 명이 앞으로는 그러면 그 늙은 부부가 살아가는 것이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불안합니다. 아들이 갖다 주는 돈 쓰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효자는 효자지만 괴로운 것입니다. 진짜 효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을 찍어서 국가혁명당, 이제 국민국가혁명배당금당, 배당금은 떼버리고 혁명 자체가 배당금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냥 국가혁명당이 나옵니다.

옛날에 어떻게 오늘 처음 온 것이 아니고, 몇 달 됐습니다. 몇 달 전에 오고 지금 처음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완전히 처음 온 사람이 안에, 완전히 처음 온 사람도 들어와야 합니다. 한 사람도 안 넣습니다. 이리 오세요. 처음 하세요. 얼굴 때문에 싫다고 합니다. 이리 오세요. 이분이 옛날에 오다가 이번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몇 달 만에. 5천 사람들이 다 바깥에 있는 것이니까 밖에 있습니다. 자, 힘 줘 보세요. 이분이 이 옷이 선생 것입니다. 그럼 이 옷에 지금 축복이 있는가 만져 보세요. 옷을 잡으세요. 축복이 없을 때는 이 옷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힘 세게 주세요. 이 손 펴고 이렇게 하시고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힘이 빠집니다. 빠져 버립니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신인의 권능
어떤 핸드폰이든, 여러분의 자동차 번호든, 여러분의 아파트 주소든, 여러분의 아들의 이름이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제가 축복을 주면 그것은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안 나겠죠. 이렇게 축복을 오늘부터 제가 주기 시작하는데, 여태까지는 성령만이 아멘, 천사, 당연히 좋아야 합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남에게 욕을 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안 나갑니다. 제가 다시 준 성령을 뺏을 수가 없습니다. 이 축복은 제가 축복을 줬다가 이 사람이 나쁜 짓 하면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성령은 천사는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자유 의지와 같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습니다. 여러분을 창조할 때 제가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는데, 여러분이 자유 의지를 어기지 않으면 여러분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때문에 제가 지구에 옵니까? 하늘에서 다 마음 바꿔버리지. 소돔과 고모라 성도 폭파하지 말고 그냥 싹 사람들 바꿔버리지. 동성연애 못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그것 한 가지입니다. 자유 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노아 보고 ‘야, 너 몇백 년 줄 테니까 너 사람들 좀 바꿔 봐라’ 했습니다. 한 명도 안 바뀌니까 ‘야,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 물바다로 만들어서 다 죽여 버리게’ 해 버렸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전부 동성연애자였습니다. ‘야, 롯, 너 120년 줄 테니까 그 사람들 좀 바꿔 봐. 한 명만 바꾸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놔둘게’ 했습니다. 한 명이 전도했습니까? 못 했습니다. 그냥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신이 그 롯 나라에 있는 사람들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뭐로 물바다, 불바다를 만듭니까? 애굽에 있는 바로 왕을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리면 되지, 뭐로 열 가지 재앙을 줍니까? 사람들에게 우리는 신은 환경은 바꿔 줄 수가 있습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사람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간 자유 의지는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의 실제 사례와 그 의미
우리 선생에게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천사 해 보세요. 천사 들어가 있죠. 이것은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천사를 줘 버리면. 그런데 선생이 마누라한테 ‘야’ 해 보세요. ‘야’ 이러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천사를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주면 축복은, 자, 선생 옷 잡아 보세요. 이 옷은 그냥 옷입니다. 힘줘 보세요. 없죠? 이 옷에 축복을 줍니다. 이 옷에 축복을 줬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이 옷은 영원토록 축복을 받아 이 옷이 가는 곳마다 행운이 오는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파고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럼 선생 몸에다 축복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축복을 함부로 안 줍니다. 제가 대통령 할 때 기호 8번, 16번에 축복을 줬습니다. 이번에 8번 해 보세요. 8. 8. 16. 16. 안 떨어지죠? 오늘 우리 회원들이 18 하면 천사가 나갑니다. 자, 천사 들어가라. 18 그려 보세요. 18. 그럼 이 천사가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 하면,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18번에 축복을 해 버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천사 받고 나서 18 이래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부로 18번의 축복을 내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8번이 16번처럼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천사 넣었다, 천사 넣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18도 안 떨어집니다.

열흘 전, 어제부로, 그저께 부로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18,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제부로는 18 하면 떨어집니다. 오늘부로 18. 오늘부로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천사 받아 가지고 천사가 나갈 확률이 좀 적어졌습니다. 이제 돈 세다가 18, 뭐 18, 이것을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해놨습니다. 너무 천사가 많이 나가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도 천사가 많이 나와야 자주 오게 되는데, 18에서 제가 언제든지 이 18번에서 에너지를, 이 축복을 거둘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축복은 바로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자, 18번의 축복을 거두었다. 18 해 보세요. 18. 힘 있습니까? 없죠. 자동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축복을 줬다가도 여러분이 너무 천사가 안 나가서 안 온다거나 제 얼굴 앞에 안 보이면 해제해 버립니다. 보고 싶으니까. 그러니까 18번을 해제해 버리면 그렇게 되겠죠. 이것은 축복은 줬다가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천사는 줬다가 거둘 수 있습니까? 못 거둡니다.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종교적 8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천사 주는 사람 봤습니까? 축복과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꼭 명심하세요. 이 실제 이 자체는 기도, 구원 이렇게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여덟 단계가 있는데, 이것이 하늘의 사실은 선물입니다. 여기서 보면 축복 있죠. 축복, 이거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성령,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은사,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부활,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영생, 누가 줍니까? 신이 줍니다. 천국, 누가 줍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받으려니까 앞에 뭐 해야 합니까? 구원, 누가 주는 것입니까? 기도, 여러분들이 간절한 바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신인을 만나면 이런 간절한 기도와 같은 바람이 있을 때 구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구원은 무엇이냐? 허경영 회원이 된 것을 말합니다. 여기 들어오는 것. 그러면 기도는 무엇이냐?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독교처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기도라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에게 축복받게 되고, 성령 받게 되고, 은사 받게 되고, 부활하게 되고, 영생하게 됩니다. 부활은 공으로 가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공에서 영생하고, 그것이 천국입니다.

이 8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8단계가 기독교에서는 팔복, 팔보라고 합니다. 영빈, 천국. 이것은 8, 여덟 개 낙입니다. 여덟 개 낙인데, 이것은 본인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일어나는, 부를 때 제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제가 그 사람이 진정으로 부르냐에 따라서 이것을 주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천사 줬죠? 성령 주고, 구원해 줬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미 허경영한테 오지 않은 자는 구원된 자가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온 자는 구원이 됩니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성령 줬죠? 지금 뭐 주고 있습니까? 축복. 축복 이어 오세요. 옷에다 축복 줬죠? 아랫바지에 축복 줬을까요? 안 줬습니다. 선생, 핸드폰 줘요. 핸드폰 가지고 와. 한 질문이, 나중에 하세요. 핸드폰 자체에 축복이 있을까요? 이 핸드폰 번호도 축복이 없고, 이 핸드폰 자체도 축복이 안 들어갔습니다. 잡아 보세요. 힘줘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다 떨어집니까? 떨어지냐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는 축복이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번호가 몇 번입니까? 끝 번호가 3725입니다. 3725.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은 뻔합니다. 축복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3725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라.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권세: 축복과 그 효력
여러분들이 제가 기호 16번 될 때 안 떨어지죠.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죠? 축복의 권세입니다. 축복의 권세를 제가 부여해 준 것입니다. 16번, 8번도 제가 넣은 것 아닙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 어디에 가서 해도, 우주 어디에 가도 8번, 16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는데. 이번의 전화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자, 이분 전화번호 아까 대 보세요. 이 전화번호 010 아니, 마지막 번호만 3725 해 보세요. 3725. 들어갔죠. 축복을 거두는 전화번호의 축복만 거두는 3725. 3725. 축복 있습니다. 이렇게 축복은 성령과 다릅니다.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아세요. 제가 국가혁명당 저 건물, 저 우리 하늘 저 건물 짓는데 얼마를 작정해서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축복 좀 주세요. 축복 줬죠.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축복이 거둘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거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복은 값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뭐가 있을 때만 제가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금은 축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가 주는 것입니다. 꼭 내 자식이 저것은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저놈한테 꼭 제가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을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럴 때는 부탁을 별도로 해야지, 아무한테나 축복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에너지 준 번호가 아무 번호나 축복을 다 줘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축복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 핸드폰에 번호에 축복 들어갔죠? 그다음에 핸드폰에 축복 들어갔죠? 이것은 완전히 이것은 값이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누가 100억에 사든, 천억에 사든 이 번호는 옛날에 백색 전화번호 있죠? 그것처럼 행운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값이, 다른 말로 바꾸면 값이 고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 핸드폰 번호는 축복이 없습니다. 이 선생의 번호는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좋은 일만 생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분이 시험으로 나왔지만 오늘 축복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 전화 잡아 보세요.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됩니다. 또 번호 대 보세요. 37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선생은 번호도 축복, 핸드폰도 축복. 그러니까 선생 몸에는 제가 축복을 안 줬습니다. 아직 마스크에도 축복을 주면 안 떨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든 것도 몸에도, 어디에든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바람꾼들은 어디다 축복 넣어 달라고 하겠죠. 이렇게 축복을 주는데도 저자가, 저자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야, 이런 말을 하는 자에게는 축복 반대로 저주가 들어가겠죠. 저주가 들어가겠죠. 부정선거 한 사람들 저주 들어가겠죠.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남에게 부정하면 저주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대비
제가 누군지를 알면 제일 먼저 여기 와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계 대통령들이,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아니, 제가 와서 이런 것까지 보여주는데 축복을 하고 성령을 넣어주고 하는데도 이자들이 여기 아직 안 옵니다. 그 까닭은 나중 된 여러분이 먼저 되고, 그 먼저 됐다는 작자들이 나중에 초상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생전에 이렇게 눈앞에서 축복 주는 사람 봤습니까?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다섯 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데도 여러분이 과거 미래로 가는 사람 봤습니까? 이분이 열 살 때 두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 타임머신을 하고 있죠. 이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을 평생 지급하겠다, 효자 공약을 비웃습니다.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들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80 먹은 사람들이 그 아들 하나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회가. 그러니까 국가가 대책 세워야 합니까, 안 세워야 합니까?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노후에 아들이 죽든, 딸이 죽든 걱정거리가 없어 사는데 효도 맞습니까? 뚜껑 하나만 가져와서 다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 안 찍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굶어 죽겠다고 합니다. 망해야 자빠집니다. 다 망합니다. 다 망해서 천벌을 받습니다. 그래야 부뚜막이 제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보이는 것입니다. 신인이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핸드폰에는 축복을 주고, 선생 차 번호가 몇 번이라고 하지는. 괜찮습니다. 택시를 하셨습니까? 지금 안 하십니다. 오늘 나오셔서 아주 와 같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케가 축복받았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것은 증거가 없습니다. 저 세상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이 처음입니다. 들어가세요.

그래서 제가 구원 주고, 축복 주고, 성령 주고, 은사.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저절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영생, 천국까지는 여러분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이스라엘의 광야, 이스라엘의 광야는 모세가 300여만 명을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나오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40년 만에 다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갔습니다. 이 두 사람만 살아남고 여기가 사람 죽이는 광야였습니다. 살더라도 재밌게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몽땅 데려와서 광야에 끌고 가서 300만 명을 죽이고 두 명만 살려 모세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스라엘의 광야는 뭐가 있었습니까? 가 보니까 뭐가 있었습니까? 고난, 아주 고난이 그냥 계속 겹치는 고난이 있습니다. 뭐가 있습니까? 또 연단, 연단이 있는 것입니다. 연단, 연단. 그러니까 고난과 연단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거기만 옵니까? 시험, 고난과 연단과 시험이 이 전화가 왜 이어 옵니까? 강의 중입니다. 허 씨. 제가 유튜브 그 허 씨가 강의 올린 거 있잖아요. 계속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김요한 사랑해라고 한 번만 해 주세요. 김요한 사랑해. 감사합니다. 파이팅. 제가 기독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한이가 나옵니다. 김요한 이야기.

이스라엘의 광야는 환난, 고난, 연단, 시험, 이것의 연속입니다. 거기서 300만 명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 코리아라는 이 제가 나타난 이 광야, 제가 여러분 광야에 데리고 왔죠. 이 광야는 하늘 군대입니다. 여기 온 사람은 제가 이렇게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기고 몽땅 다 죽입니까? 아닙니다. 100% 능력이 있든 없든 백궁 보장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백궁 보장 받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몽땅 다 해 줍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를 다 주는 것입니다.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여기는 환난 대신 끌어안아 줍니다. 환난 대신 그것을 안 가지고 천사에게 물어서, 성령에게 물어서 언제든지 갈 바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환난과 고난과 연단과 시련, 시험이. 시험을 이 두 개를 합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시련이라고 하죠. 시험이라는 시자와 연단이라는 연자를 합쳐서 시험과 연단을 우리는 시련이라고 합니다. 이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지고 지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광야에 끌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몽땅 죽이는 광야입니다. 이 영의 광야는 하늘궁 광야는 여러분들을 한 명도 안 빠뜨리고 친 자식, 친 마누라. 세상에 마누라도 그렇게 정극이 안아주지 않습니다. 부부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실제 정이 통합니다. 막 그러면 그렇게 애처롭고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줍니까? 성령 줍니다. 축복 줍니다. 이제는 축복도 주기 시작하겠죠. 축복을 남용해서는 안 되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그런 자가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세계의 종교 지도자와 정치 대통령들이 오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오겠죠.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그래서 이 하늘궁이라는 이 강연, 또 우리가 토요 강연 이런 것이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정부 협조를 했습니다. 이렇게 2미터마다 한 명씩 앉아서 이렇게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 광야에 와서 100% 백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지금 방금 말한 그런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할 때 국가혁명당. 그것만 찍으면 150명 국회만 나오든지 대통령이 나오기만 하면 둘 중에 하나 맞죠. 이제 다음 대선에 국회 선거 지나 버렸으니까 다음 대선에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탁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가겠죠. 많은 언론인들이 정신 교육대로 가겠죠. 한 3천 명이 들어가 교육시킵니다. 우리는 감옥은 다 없앱니다. 정신 교육대 가고 지자체 다 돈 낭비 안 하게 되겠죠. 지자체는 두더라도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국회의원 두더라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지자체 자체를 없애 버리려고 하니까 국민들이 반발이 많습니다. 그러면 지자체는 더. 그럼 지자체 의원들 무보수 옛날 처음에 하던 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좀 나이 들어서 여유 있고 먹을 것 걱정 없는 사람들 봉사 정신으로 지자체 출마하라는 것입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보조 안 해 줍니다. 자기들이 다 자기 선거 비용 대라는 것입니다.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재능 기부, 금전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것이 효자 만드는 것입니다. 효자, 효자.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의 효용
부모에게 이 국민 배당금 주는 이유를 이제 알아야 합니다. 잘 들으세요. 이유를 잘 아세요. 효도의 3대 요소가 무려 있습니다. 물효, 심효, 대효. 그러면 1, 1, 2, 3이 석판이 전자파가 많이 나옵니다. 이 석판이. 자, 이 흑판에 축복을 줍니다. 이제 전자파가 안 나옵니다. 이 흑판에 축복이 들어갔죠. 이 흑판 자체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자파 안 나옵니다. 이 생일 케이크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축복이 무섭다는 것은 이제 알겠죠? 자, 이제는 에너지가 그런 것이 안 나옵니다. 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면 물효만 될까요? 심효도 되죠. 대효도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둘 가지고 대통령이 그것을 시행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졌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국가를 위해서 큰일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대효까지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가서 투표 하나, 허경영한테 하나 찍은 것뿐인데 물효, 심효, 대효를 동시에 다 해서 전체 국민들이 18세부터 생활비를 150만 원씩 받고, 부부 300을 받으니까 어떤 집은 15살짜리 아들이 세 명입니다. 한 달에 받는 것이 750만 원입니다. 서희가 450, 부부가 300, 아들은 장가 안 갔는데 한 달에 750씩 들어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하고 아들들 보고 ‘야 인마, 누구여 남아서 한 달에 150씩 들어오는데 그거 엄마한테 가져와. 내가 보태도금도 주고 장가도 보내야 되니까.’ 그럼 가져옵니까, 안 가져옵니까? 그럼 엄마가 가만 앉아서 한 달에 생활비가 750만 원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가정이 살아나겠습니까, 안 살아나겠습니까? 지금은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습니다. 세 아들님이 실업자로 맨날 취직 이력서 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양복 해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용돈 달라 그러지. 남편은 실업자지, 자신은 직장 가봐야 이것은 말짱 황이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 마이너스. 여러분은 이번 선거 때 국가혁명당 허경영 찍는 것, 그것 예사로 봤습니까? 이것이 물효, 이효, 효도의 3대 요소를 다 갖춘 것입니다. 갖춘 공약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효자 공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아무리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가서 예쁜 여자하고 서핑을 하고 놀고, 훌라춤을 추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고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생활비를 매달 주기가 힘든데 언제 실업자가 될지 압니까? 하와이에서 서핑하다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는 무엇이 됩니까? 요양병원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깡통 들고 다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 그 도장 한번 찍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엄살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면은 그때 “야, 우리가 진작 허경영을 찍었으면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니까 “미친놈 아니야?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맨날 노예 근성 있어 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 마냥. 그럼 국가는 걷다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그럼 세금 싹 다 500조, 600조를 다 써버리는 것이 원칙인 줄 압니까? 그것을 아껴서 국민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줄 압니까? 그냥 보도 부르고 제끼고 공사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써버리는데. 국민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뭐 좀 아껴서 주겠다 그러면 그 공무원은 무엇을 가집니까? 내년에 예산 더 타야 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써버렸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입니다. 땅을 파든 잡든 회식을 하든 다 써야 합니다. 예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되어야 할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됩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국민 배당금의 치유 효과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습니다. 첫 번째 효도는 무엇이라고요? 생전지효, 부모가 살아있을 때 효도. 두 번째는 부모 돌아가셨을 때 사후지효. 세 번째는 사모지효. 잘 보세요. 보세요. 자, 보세요. 이것은 물효, 심효, 대효는 생전지효가 될 수도 있고, 사후지효가 될 수도 있겠죠. 맞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 물효, 심효, 대효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효, 심효를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제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면 그 생전지효 했습니까? 못 했죠. 그럴 때 사후지효로 들어가야겠죠. 그러니까 제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것 아닙니다. 그럴 때는 사후지효로 하는 것입니다. 생전지효는 못 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다 하는데 무엇을 하냐. 사후도 할 수 있습니다. 묘도 잘 써 놓고 부모님한테 잘 할 수 있는데, 사모지효도 할 수 있습니다. 사모지효는 제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밥을 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숙늉, 김치만 먹었는데, 야, 내가 이거 고기 반찬 맨날 맛있는 거 이거 먹는 것이 참 이게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은 먹었는데, 어머니는 이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가셨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그 고생의 대명사.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습니다.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그것을 막 먹어 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옵니까, 안 옵니까? 어머니를 생각해서 내 고기 반찬 이거 또 좀 적게 먹어야 되겠다.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것 먹어야 되겠다. 그러면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어머니를 사모한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것입니다. 100만 원짜리 옷을 탁 사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못 입는 삼베 옷만 입었는데, 뭐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번 몇 벌 갖다 드려야 되겠다. 그게 노인들이 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때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습니다. 사모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보세요. 그게 사모지효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것을 어렵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 버리세요.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 중산층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 못 하던 한 반에서 골치 아프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가도, ‘어머 국민 배당 있는데 내가 왜 죽어.’ 여자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산속에 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한테 쓰리꾼 없어집니다. 도둑놈 없어집니다. 사기꾼 없어집니다. 그런 짓 안 해도 뭐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이거 그놈이 국민 배당금, 이거 안 좋으면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겠네.’ 지금 맞습니까?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말 그대로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습니까? 국민 배당금 주고 조금 여유 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 놔도 압류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은,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계속 통장에 넣어 놓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직장 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씁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합니다.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몇 억 모아 놓은 것은 누가 가져갑니까? 가져갑니까? 법적으로 못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합니다.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은 딱 모아 놓으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이 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집도 압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습니다. 자식들은 엄마 아빠한테 또 됩니다.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됩니다. 장가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 가지고 결혼할 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서 전세집 딱 얻어 주면 그가 안전합니까, 안 안전합니까?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이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 하나만 딱 있게 되면은 일시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제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 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놈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이 1년이면 큽니다. 몇 년 모으면 대단합니다. 이것을 누가 못 가져갑니까?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워서 괜찮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눈이 부십니다. 제가 앞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은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입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풍수지리적 지혜
여러분 말입니다,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적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합니다.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들입니다. 죄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납니다. 전부 병든 자들입니다. 그것이 전부 확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죄의 확신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도 하죠.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 부르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되고 다 되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무엇이죠? 백 명 무보수.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됩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지자체 무보수.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그것은 지자체 전부 봉사직입니다. 그러니까 지자체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됩니다. 국회의원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까? 지도자는 후원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봉사.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무엇이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론, 1억 출산 5천.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무엇이 하나 들어가면 속지. 네 번째,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 이런 것을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합니다.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것이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을.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것을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것, 이것 돈 주는 것은 충분히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제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것은 이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그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됩니다. 단계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씁니다.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탁,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합니다.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씁니다. 특별한 데 쓰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주면요, 18세부터 막 돈 서로 다다 볼리 잡습니다. 돈은 세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이 무엇이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요,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요. 우리는 백화점에 가서 물건만 봐도 어지럽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서 본 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굳이 백화점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갑니다. 맞죠?

그러면 두 번째는 돈 가진 것이 무슨 고통이 있습니까?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밖에 안 되겠죠? 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죠. 그런데 그 30년에 그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잖아요, 그때 그것 재건축하기 전에 그것 산 사람이 30억 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것 팔아 간다니까. ‘야, 그거 왜 가냐? 그거 뻘 구더기 그거 왜 가? 야, 저 우리 그냥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갔습니다. 10년 딱 있으니까 30억이 됐습니다. 자기 집은 2억 5천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3억짜리 빌라가 2억 5천으로 내려갔습니다. 강북에 있는 빌라가. 세상에, 그때 3억 팔아 간 사람은 30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여자가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습니까? 그때 그 여자가 가자고 가자 해도 안 갔거든요. 돈은 이렇게 늘리느냐, 못 늘리느냐 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버립니다. 아니, 2억 5천만 원 하고 30억 하고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 여자는 배가 아픈 것입니다. 배가 아파서 뒤늦게 팔아 가지고 간 것이 집 날려 버립니다. 후발주자라는 것입니다, 후발주자. 이렇게 후발주자들이 위험한 것입니다. 돈은 늘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장소가 있고 그 운 때가 있습니다. 돈이 눈이 달려 있습니다. 눈이. 달려가 사람을 알아봅니다. 그 돈을 가진 사람을 알아봅니다. 집에 가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놓는 사람 치고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변기는 꼭 뚜껑을 덮어 놔야 합니다. 그래야 재수가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변기를 청소하고 뚜껑을 더 열어 놓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복이 날아가 버립니다.

왜 우리가 옛날에 그렇게 찌들대로 가난했는지 압니까? 재래식 화장실에 뚜껑이 없는 것입니다. 뚜껑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변기에 뚜껑이 있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화장실 가면 뚜껑이 없었습니다. 어린애가 들어가다 빠져 죽은 애도 있습니다. 제 친구도 그렇게 빠져 가지고 아주 죽다가 산 사람이 있습니다. 발을 헛디뎌 들어가 버립니다. 쑥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엄청나게 피부가 지금도 무슨 콘크리트 바닥처럼 생긴 사람이 독이 올라 가지고 그런 경우 있는데, 어쨌든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 놓은 집은 잘 됩니다. 그러면 그 돈이 이 집 주인은 양변기 뚜껑을 덮는지 안 덮는지 그것까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행동 다 하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데리고 싹 때려서 깨끗하게 하루 쓰고 나면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쳐박아 버리고 틱 던져 놓고 이러면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는 여자냐, 돈을 깨끗이 쓰느냐. 여기 알아서 돈이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선진국 사람들이 양변기 뚜껑 덮은 것 참 머리 잘 썼습니다. 돈은 그 집이 변기 뚜껑 열어 놓은 집은 돈이 물 쓰듯이 샙니다. 이제 미신 같죠? 신인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왜 잘 들으세요. 변기는 획 돌면서 내려갑니까, 안 내려갑니까? 뚜껑 열어 놨다는 것은 기운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집안에. 기운이 빠져나가는 구석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변기는 블랙홀이 딱 돌면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돕니다. 돌면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게 블랙홀입니다. 제가 저, 제가 저 방에서 밤마다 블랙홀 통해서 백두산 가잖아요. 그 블랙홀이 변기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딱 들어가면 블랙홀이 저 방에 블랙홀이 있습니다. 딱 앉아 있으면 평생 백두산 도착. 이것이 시간입니다. 영초, 영초 만에 제가 백두산에 도착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블랙홀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변기입니다. 그럼 변기에 물 넣고 시계 돌리면 싹 빨리 들어가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딴 데로 가 버리지 않습니까? 이런데, 그 변기에 문을 열어 놓으면은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참고하시라고. 그 돈은 인간을 보고 압니다. 그래서 돈 늘리는 것이 어렵습니까, 안 어렵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지키는 것 굉장히 위험합니다. 늘리는 것 위험합니다. 쓰는 것 몸을 망칩니다. 돈 써라 다 해다가 슬퍼 마시고 막 돈 썼는데 그다음 날 몸이 만신창이. 그 돈이 없으면 그 안 가고 일찍 집에 가서 온돌 방에 잘 텐데. 제때 밥 먹고 그래야. 그러면 돈 좀 있다고 그러다가 간암, 위장병 다 걸리는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 그런 병 안 걸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줍니까, 안 줍니까? 적당히 줘야 병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아주 많이도 아니고 적도 아니고 적당하게 딱 주니까 어떤 부부는 “여보, 우리 당신도 약하고 이러니까 국민 배당이 나오니까, 허경영 덕입니다만은 우리 저 오대산에 가서 저어 조그만 헌 집, 빈 집 많으니까 하나 빌려서 그냥 거기서 밭이 하나 갈고 배당금 나오니까 둘이서 설악산이나 드라이브나 하고 여행이나 하고 삽시다. 뭘 그렇게 신경을 복잡하겠죠?” 그렇게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그런데 가야 합니다, 편안합니까, 안 편안합니까? 그러면서 재미삼아 밭을 사서 심고 심고 하다 보니까 도시 사람들이 와서 팔아 주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배당금이 나옵니다. 농업 잘 됩니다.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통 국민 배당금도 없는데 농촌에 가서 우리 살겠다 가면요, 되는 일이 없습니다. 목숨을 걸었다고 하니까. “여보, 이 고추를 심었는데 우리가 서울서 와 가지고 이렇게 첫 농사, 아 고추 이거 잘못돼 버리면 우리는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그 불안합니까, 안 불안합니까? 고추가 그 소리를 듣습니다. 고추 밭들 지나가면서 “이놈 고추 농사 잘못하면 우리는 거지 되는데 서울서 와 가지고 남은 건 이거 고추 농사 이것뿐인데, 이놈 고추가 잘 될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배당금이 있네, 여유가 있네. 그러면 농사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추를 심어놓고 “야, 고추야, 누가 잘 안 돼도 괜찮아. 우리는 그저 너하고 이렇게 농사짓는 것이 재밌어.” 이러다 보면 고추 농사가 잘 되고 농부가 그냥 거기서 그 사람들 부수입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쫓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배당금은 무엇을 해 줍니까? 사람들 마음속에 고향처럼 든든한 것입니다. 부모님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국가에서 맨날 통장에 지키니까 마음이 따뜻합니까, 안 합니까? 든든합니까, 안 든든합니까? 든든하니까 그냥 농사도 잘 되고 직장 가도 마음이 든든하니까 남하고 안 싸우고 뭐 가지고 직장 나중에 뭐 쫓겨나도 별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사람들하고도 친화적이고 뭐 서로 웃게 되고 사회가 좋아집니다. 그럼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효자입니다. 저것을 그냥 정치인들하고 공무원들이 서로 닦아 쓰려고. 예산 도둑들이 줄을 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줄 생각 안 하고.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국민 배당금의 재원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맞습니까? 5천만 명이죠. 5천만 명의 재산이 경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재산을 나누면 얼마입니까? 한 사람당 14억을 맡겨 놨죠. 14억을 다시 구하면 얼마입니까? 국가에 6, 70억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다 맞습니까? 식구는 14억, 9면 벌써 30억을 한 것입니다. 배당금 줍니까? 국민 배당금 왜 줘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다 닦았습니다. 세금 53조 받아 가지고 다다 가서.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명박 때, 박근혜 이전에는 1년에 우리나라 세금 거둔 것이 예산이 200조. 박근혜 때 300조. 문재인 때 513조. 허경영 때는 8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명박 때 200조만 가지고도 국가 살림이 됐습니다. 그것도 70%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도둑이 바글바글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전부 지방 공사 스톱 축소해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 주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돈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은 여러분이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주인 돈은 누가 다다 가서 정치하고 공무원들이 다 쓰죠. 이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국회 월급 1년에 1조 8천억. 지자체 1조 7천억. 남녀 성을 위해서 성인지 예산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32조. 그것만 있습니까? 출산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씁니다. 아니,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출산 정책을 위해서 1년에 30조 쓰는데 막상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돌아가는 돈입니까?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연구소 교수들 뭐 그것 한답시고 뭐 그 연구하는데 다 따가서 버립니다. 자, 출산한다. 1년에 가져가는 돈 30조. 저출산 몇 년 거?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것 32조. 저도 거기서 8조 8억 4천2백만 원 받았잖아요. 저는 그것 돌려주려고 하는데 안 받습니다. 선관위 있습니다. 그것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아니, 저한테 뭐 때문에 8억 4천2백만 원을 줍니까? 저는 그것 전국 여성들한테, 여성 후보한테 싹 나눠 줬죠. 190만 원씩 나눠 줬습니다.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보고 그 돈을 먹으려고 여자를 77명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덤터기 씌워도 분수 씌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금방 봤죠? 국회 지자체 나가는 돈 4조. 적은 돈입니까? 성 비례를 위해서 뭐 32조를 씁니까? 출산 위해서 30조를 씁니까? 그것 해도 이래저래 100조. 아니, 예산 510조 중에 150조 내지 200조를 나라가 덮어 뒤집었습니다. 예산이 나머지 315조 어디다 다 꿔놨습니까? 배당금으로 국민한테 돌려줘야 합니까, 안 돌려줘야 합니까? 그것 돌려주는 데다가 예산이 또 300조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까? 800조 되니까. 그러니 600조, 600조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습니다.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거기다가 또 재산 비례 벌금을 해서 교도소 없앱니다. 전부 벌금 때리니까 1년에 100조가 생깁니다. 그다음에 1년 세금 제도를 하나로 바꾸면 조세 제도에서 200조가 더 거칩니다. 탈세가 막아져서. 탈세만 막아도 돈이 300조 들어옵니다. 그것 하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 등록을 주게 되면은 그동안 세금 안 내던 돈이 세금 들어옵니다. 그게 100조. 돈이 국민 배당금 주고, 결혼 비용 주고 다 줘도, 출생 수당 주고,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다 줘도 남는 돈이 1년에 500조 넘습니다. 그러면 그것 가지고 국가 빚 갚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돈으로 주느냐. 제 말 들으니까 이해 갑니까?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이것은 다음번 강의 때 제가 대대적으로 이야기해 줄게요.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오늘은 공약 강의입니다.

죄의 확진자와 허경영의 구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죄 확진자. 여러분들은 지금 위선자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위선자. 이제 제가 공약 강의를 하고 예산이 어디서 나오나 강의를 계속 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강의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옥 같은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단체 에너지. 자, 그럼 단체 에너지. 다 눈을 감으시고. 우리가 이달까지만 요렇게 하면 5월 달부터는 이제 강의장에 들어가서 대부분 좀 강의를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달까지만 이제 이렇게 하고 5월 달부터는 저 강의장들 문장군 것 다 열어서 할 것입니다.

자, 눈 감으시고. 제가 오늘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습니다. 성령만 줍니다. 천사만 개인적으로 축복을 와서 받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들 이름, 자녀들의 다니는 학교, 뭐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축복을 받아 가도록.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주면은 달라집니다. 성령 주는 것과 축복 주는 것은 다르다는 것. 제가 기호 8번과 16번은 제가 축복을 넣어놔서 어디에서도 세계 어디에서도 손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18번. 18 할 때 천사가 나갔는데 오늘부로 전 세계 어디서나 18 해도 천사가 안 나간다는 것.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이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허경영은 지금은 정치인으로 세계 통일을 하고 이 세계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국의 대통령이 1차로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공약 위주로 2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영적 강의도 중간중간 조금씩은 들어갑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또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만, 영적인 이야기 비유를 좀 줄입니다. 우선 정권을 잡아서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을 먼저 바꾸고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 제가 누구라는 것이 이제 밝혀지겠죠. 그동안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정책 이야기만 했더니 7년, 5년 동안에 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천만 명 이상이 구독한 것은 몇 억 명이지만 많은 구독자가 생겼다는 것. 그 점을 이해해주고 이제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질문 시간에 일요일 날 질문을 할 때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을 하시면 제가 답을 해 줄게요.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오늘 제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의 천사를 성령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여러분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다시 가져올 수 없다는 것. 축복은 여러분한테 넣어줘서 여러분에게 다시 제가 거둬들일 수 있다는 것. 경건하지 않을 때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성령은 지금 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성령은 들어가라, 천사는 들어가라.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잘 안 들리네. 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돈 문제, 빚 문제, 여러 가지 물질적인 문제는 다 풀어져.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또 자녀들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이웃의 병이 있는 모든 가족의 병은 다 물러가라. 집안에 취직이나 입사 시험이나 진학을 앞두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는 눈 녹듯이 해결되나, 모두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물질 문제가 해결되고, 다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라. 몸이 약한 사람들은 모두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라. 못생긴 사람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잘생겨져라.

1. The Pandemic of Sin: A Deeper Crisis Than COVID-19

The current global focus on the COVID-19 pandemic, while understandable, overshadows a far more pervasive and dangerous affliction: the pandemic of sin. While people fear the coronavirus, which I have commanded to recede globally, it is crucial to recognize that deaths from similar illnesses occur continuously. The naming of COVID-19 has merely highlighted a phenomenon that has always existed. For instance, influenza, common colds, and pneumonia have always claimed lives, yet their statistics were never meticulously tracked by governments. The excessive preoccupation with COVID-19 has led to an overemphasis on its statistics, while other significant causes of death, such as the 5,000 lives lost in a single day in London due to smog, often go unnoticed. This intense focus on one disease distracts from broader environmental and societal issues.

The coronavirus, in essence, serves as a warning. I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hygiene and the severe consequences of environmental destruction. For example, the rapid melting of glaciers, which are vital for regulating Earth’s climate for tens of thousands of years, is a direct result of human activity. These massive ice formations, once stable for over 126,500 years, are now breaking off and causing disasters, such as the sinking of the Titanic. The Titanic, named to imply invincibility, was ultimately destroyed by a glacier, symbolizing nature’s power over human arrogance. Our industrial advancement and economic growth have blinded us to the environmental impact, but nature, through phenomena like COVID-19, imposes necessary inconveniences.

Paradoxically, the recent reduction in industrial activity has led to cleaner air and less yellow dust, making breathing easier. This improvement in air quality suggests a correlation between reduced human consumption and environmental health. When our “mouths” (representing consumption and desire) are less active, our “noses” (representing our connection to a healthy environment) can breathe more freely. This reflects a historical truth: in times of less industrialization and consumption, the air was cleaner. Modern society, driven by excessive desires and consumption, has led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1. Time-Oriented vs. Space-Oriented Perspectives: A Cultural Divide
    There i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perspective between certain Asian cultures, particularly Korea, and others like India. Koreans tend to be time-oriented, driven by the urgency to achieve wealth and economic success within this lifetime. This leads to a focus on immediate results and a fast-paced, often impatient, approach to life. This time-bound perspective can manifest as quick tempers and a lack of patience, even in personal interactions. For example, instead of listening fully to a spouse’s words, a time-oriented individual might react impulsively. This impatience is so ingrained that, if Koreans were given free access to firearms, it is feared that conflicts would escalate rapidly due to their quick tempers. This contrasts with cultures that emphasize etiquette and restraint, even when armed.

In contrast, Indian culture often embodies a space-oriented perspective. This worldview is not driven by the urgency of time but by a belief in the cyclical nature of existence and the harmony of the universe. The caste system, for instance, is viewed not as a rigid social hierarchy but as a temporary state within a larger cosmic order. Individuals born into lower castes believe that by fulfilling their duties in this life, they can ascend to higher castes in future lives. This perspective fosters patience and acceptance, as there is no rush to achieve everything in a single lifetime. This spatial thinking also led to the discovery of the concept of zero (0) in mathematics, which represents emptiness and infinity, contrasting with the Korean focus on “one” (1) as a starting point for action and achievement. The Indian concept of zero, later adopted by Saudi Arabia, highlights a profound philosophical understanding of space and potential.

This time-oriented impatience can lead to a lack of empathy, even towards children. Instead of embracing the joyful noise of children playing, some individuals become irritated, viewing their homes as personal sanctuaries where such sounds are unwelcome. This self-centeredness, or arrogance, prevents them from understanding the natural development of children. Overly restrictive parenting, driven by a desire for quiet, can hinder a child’s healthy growth. This societal tendency towards impatience and self-centeredness contributes to the widespread “pandemic of sin.”

  1. The “Sin-Infected” Society and the Path to Redemption
    The pervasive impatience, arrogance, and lack of empathy in society indicate that many individuals are “infected with sin.” While COVID-19 is a physical ailment, the sin-infection is a spiritual one, far more dangerous and difficult to cure.

My presidential campaign pledges, particularly the 33 core promises, are designed to address this societal illness and foster a happier nation. Three key promises include:
Universal Basic Income: Providing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o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for life. This “filial piety pledge” ensures that even those without high academic achievement or stable jobs can live comfortably, alleviating parental worries about their children’s future. This system would transform society into a “happy nation” where children naturally show filial piety to their parents, knowing their parents receive a stable income.
Governmental Reform: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along with local government officials, unpaid honorary roles. This eliminates wasteful spending and corruption, redirecting funds to citizens.
Birth Incentives: Providing 100 million Korea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Korean Won for each child born.

These policies aim to create a society where financial insecurity is minimized, allowing people to live with greater peace of mind and fostering stronger family bonds. Currently, many families struggle with debt and financial instability, constantly facing unexpected expenses. My policies would ensure that citizens, as sharehol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receive their rightful dividends from the national budget, which is often mismanaged or wasted by politicians and bureaucrats.

The national budget, which has grown significantly over the years, contains ample funds to implement these policies. By eliminating unnecessary expenditures, such as excessive parliamentary salaries, local government budgets, gender equality initiatives, and inefficient birth policies, hundreds of trillions of Korean Won can be reallocated to the public. Furthermore, implementing a single tax system, curbing tax evasion, and registering special business operators would generate additional revenue, ensuring that all citizens receive their fair share.

  1. The Three Elements of Filial Piety and the Power of National Dividend
    Filial piety, or respect for parents, encompasses three main elements:
    Material Filial Piety (물효): Providing for parents’ material needs.
    Emotional Filial Piety (심효): Offering emotional comfort and care.
    Great Filial Piety (대효):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all elders in society, extending beyond one’s own parents.

My National Dividend policy embodies all three. By ensuring a stable income for all elderly citizens, it directly addresses material needs, reduces emotional burdens on both parents and children, and contributes to the overall welfare of the elderly population. This policy transforms every citizen into a “filial child” to the nation, simply by voting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Furthermore, filial piety can be categorized by timing:
Filial Piety During Life (생전지효): Honoring parents while they are alive.
Filial Piety After Death (사후지효): Honoring parents after their passing, through memorial rites and good deeds.
Filial Piety Through Remembrance (사모지효): Remembering and honoring parents in daily life, even after their death, by living virtuously and helping others. For example, choosing to eat less meat or wear simpler clothes out of remembrance for parents who lived frugally, or donating to nursing homes in their name, embodies this form of filial piety.

The National Dividend provides a safety net that prevents financial hardship, even in unforeseen circumstances like a child’s death. It ensures that elderly parents are not left destitute, eliminating the fear of being evicted from nursing homes or living in poverty. This stability allows individuals to pursue their dreams, even in rural areas, without the crushing anxiety of failure. A farmer with a guaranteed income can approach their work with a relaxed mind, leading to better harvests, whereas a farmer burdened by financial stress will likely fail. The National Dividend fosters a sense of security and warmth, creating a more harmonious and prosperous society.

  1. The Three Pains of Money and the Wisdom of the Holiest
    Money, while essential, brings with it three distinct pains for those who possess it:
    The Pain of Spending: Wealthy individuals often find the act of spending overwhelming, preferring to avoid large department stores.
    The Pain of Growing: Increasing wealth is challenging, requiring astute timing and location. For example, an investment of 300 million Korean Won in a dilapidated apartment in Banpo 30 years ago could have grown to 3 billion Korean Won, while a similar investment in a less desirable area might have depreciated. This highlights the difficulty and risk involved in growing wealth.
    The Pain of Keeping: Protecting wealth from loss or depreciation is a constant struggle.

The Holiest reveals that money has a “mind” and observes human behavior. For instance, keeping the toilet lid closed is believed to attract good fortune, while leaving it open allows positive energy to drain away. This seemingly superstitious advice is rooted in the understanding that a toilet, with its swirling water, resembles a black hole, drawing energy downwards. Ancient Korean traditional toilets, lacking lids, may have contributed to past poverty, while Western toilets with lids may have contributed to their prosperity. This principle extends to how one manages money: those who handle money with care and cleanliness tend to become wealthy.

The National Dividend, by providing a moderate and stable income, helps individuals avoid the pitfalls of excessive wealth or extreme poverty. It allows people to live comfortably without succumbing to the diseases often associated with overindulgence, or the stress of destitution. This balanced approach fosters physical and mental well-being, enabling individuals to pursue their passions, whether it’s farming in the countryside or working in a city, with a sense of security and peace.

  1. The Power of Blessing and the Distinction Between Blessing and Holy Spirit
    I possess the unique ability to bestow Blessings and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once given, cannot be revoked, akin to the free will granted to humanity by the divine. Just as God cannot arbitrarily alter human minds, even in places like Sodom and Gomorrah, I cannot reclaim the Holy Spirit once it is given. This free will is what makes human existence meaningful, preventing us from being mere “avatars.”

However, Blessings are different. I can bestow a Blessing upon any object—a phone, a car number, a piece of clothing, or even a person’s name—and it will bring good fortune and strength. For example, I can bless a phone number, making it impervious to negative energy. But unlike the Holy Spirit, I can also withdraw a Blessing if the recipient acts disrespectfully or fails to maintain a connection with me. This power allows me to encourage continued engagement and spiritual growth.

The eight stages of spiritual ascent, often found in religious teachings, include:
Prayer (기도): Calling my name.
Salvation (구원): Becoming a member of Haneulgung.
Blessing (축복): Receiving my divine favor.
Holy Spirit (성령): Receiving divine inspiration and guidance.
Grace (은사): Receiving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부활): Achieving spiritual rebirth.
Eternal Life (영생): Attaining immortality.
Heaven (천국): Reaching the ultimate divine realm.

These are gifts from the Holiest, and by calling my name and joining Haneulgung, individuals can embark on this path. Unlike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who faced hardship and death,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are guaranteed all eight blessings, leading to White Heaven. This “Haneulgung wilderness” is a place of comfort and assurance, where every individual is embraced and guided.

My presence on Earth is to rectify the world’s flawed systems and unite the world. While I will continue to provide spiritual guidance, my immediate focus is on becoming the President of Korea to implement these transformative policies. The spiritual teachings, which have significantly increased my following, will now be integrated with practical policy discussions, demonstrating that true spiritual transformation also requires tangible societal change.

[죄 확진자 (Sin-Afflicted Individuals)]
[위생 관념 (Hygiene Consciousness)]
[환경 파괴 (Environmental Degradation)]
[빙하 (Glaciers)]
[기후 온도 (Climatic Temperature)]
[산업 발달 (Industrial Development)]
[경제 성장 (Economic Growth)]
[시간적 시각 (Temporal Perspective)]
[공간적 사고 (Spatial Thinking)]
[실적 위주 (Performance-Oriented)]
[영 (Zero/Void)]
[공 (Emptiness/Void)]
[다혈질 (Sanguine Temperament)]
[교만 (Arrogance)]
[효자 공약 (Filial Piety Pledge)]
[행복 국가 (Felicitous Nation)]
[능력 (Competence)]
[직장 (Employment)]
[부양 (Support/Maintenance)]
[국가 예산 (National Budget)]
[세금 (Taxation)]
[실직 (Unemployment)]
[실업자 (Unemployed Person)]
[국가 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정신 교육대 (Spiritual Re-education Camp)]
[지자체 (Local Government)]
[무보수 명예직 (Unpaid Honorary Position)]
[봉사 정신 (Spirit of Service)]
[재능 기부 (Talent Donation)]
[금전 기부 (Monetary Donation)]
[효도의 3대 요소 (Three Pillars of Filial Piety)]
[물효 (Material Filial Piety)]
[심효 (Emotional Filial Piety)]
[대효 (Grand Filial Piety)]
[전자파 (Electromagnetic Waves)]
[콩가루 집안 (Dysfunctional Family)]
[노예 근성 (Servile Mentality)]
[예산 도둑 (Budget Thieves)]
[생전지효 (Filial Piety in Life)]
[사후지효 (Posthumous Filial Piety)]
[사모지효 (Reverential Filial Piety)]
[고혈압 (Hypertension)]
[당뇨병 (Diabetes)]
[고지혈증 (Hyperlipidemia)]
[양로원 (Nursing Home)]
[중산층 (Middle Class)]
[압류 (Seizure/Foreclosure)]
[대학 등록금 (University Tuition)]
[주택 자금 (Housing Funds)]
[전세집 (Jeonse House – lump-sum deposit lease)]
[민주주의 (Democracy)]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정치인 (Politician)]
[영적 강의 (Spiritual Lecture)]
[성령 (Holy Spirit)]
[축복 (Blessing)]
[은사 (Spiritual Gift)]
[부활 (Resurrection)]
[영생 (Eternal Life)]
[천국 (Heaven)]
[구원 (Salvation)]
[기도 (Prayer)]
[광야 (Wilderness/Desert)]
[환난 (Tribulation)]
[고난 (Hardship)]
[연단 (Refinement/Discipline)]
[시험 (Trial/Test)]
[시련 (Ordeal)]
[지혜 (Wisdom)]
[성숙 (Maturity)]
[하늘궁 (Heavenly Palace)]
[백궁 (White Palace/Heavenly Realm)]
[정신 교육대 (Spiritual Re-education Camp)]
[김영남법 폐지 (Abolition of the Kim Young-ran Act)]
[상속세 폐지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영세 기업 (Small Businesses)]
[농어민 (Farmers and Fishermen)]
[대기업 (Large Corporations)]
[돈의 세 가지 고통 (Three Pains of Money)]
[블랙홀 (Black Hole)]
[조세 제도 (Tax System)]
[탈세 (Tax Evasion)]
[자영업자 (Self-employed Individuals)]
[특수 사업자 (Special Business Operators)]
[출생 수당 (Birth Allowance)]
[노인 수당 (Elderly Allowance)]
[사망 수당 (Death Benefit)]
[국가 빚 (National Debt)]
[성인지 예산 (Gender-sensitive Budget)]
[저출산 (Low Birth Rate)]
[선거법 (Election Law)]
[주식회사 (Stock Company)]
[주주 (Sharehol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