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4 1224 코로나는 인류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다
COVID-19 is a Warning Against the Destruction of the Human Community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제시하는 국가 위기 극복 방안과 정책, 그리고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현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허경영 총재 본인이 제시하는 경제 정책(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등)과 영적 능력(전신갑주, 에너지 주입 등)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 코로나19 상황 진단 및 기성 정치권 비판
- 국가 경제 위기 심화: 코로나19로 인해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
- 기성 정치인들의 문제점:
-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개인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하다.
-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군소 정당의 국회 진출 기회를 열어주는 듯했으나, 위성 정당을 만들어 표의 등가 가치를 훼손했다.
- 이는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을 자행하는 행위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 김영란법은 중소상공인과 농민에게 치명적이며, 자본주의에서 돈의 흐름을 막아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
- 상속세는 기업들이 편법, 탈법, 불법을 저지르게 만들고, 기업의 해외 이전을 야기하여 국가 경제에 해를 끼친다.
- 그의 비판: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으나, 국회의원들의 수준 낮은 행태에 대해서는 꾸짖음을 멈추지 않는다.
- 그의 정책 제안
- 국민 배당금 지급:
- 총선에서 151석 확보 시, 20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 원씩 지급 (양적 완화를 통해 재원 마련).
- 기존 5억 원 가계 부채 탕감 정책 대신, 1인당 1억 원 지급으로 변경하여 혜택의 공평성을 높인다.
- 이는 가구당 지급 시 발생할 수 있는 가족 간 갈등 및 재산 분쟁을 방지하고,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한다.
- 젊은 층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
- 상속세 폐지:
- 기업의 해외 이전을 막고, 기업 활동을 자유롭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 상속세로 인한 편법, 탈법, 불법을 정부가 조장하는 것을 막는다.
- 중소기업 활성화 정책:
- 중소기업 취직자에게 월 100만 원 추가 지원.
- 5년 이상 근무 시 3억 원 무이자 창업 자금 지원.
- 이를 통해 대기업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중소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도입:
- 노조를 폐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사 관계를 개선한다.
- 헌법을 개정하여 국민 생활 안정에 초점을 맞춘다.
- 금융 실명제 폐지:
- 해외로 유출되는 자금을 막고, 국내 자본의 활발한 유통을 유도한다.
- 그의 영적 메시지 및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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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물질만능주의와 공존 공영의 가치를 외면한 인류에 대한 경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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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갑주: 그의 성령,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5가지 에너지를 받으면 코로나19를 포함한 모든 재앙으로부터 안전해진다.
- 에너지 주입: 직접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 역사상 유례없는 일이다.
- 레벨 상승: 그를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까지 올라가며, 이는 백궁(천국)으로 가는 데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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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의 강림:
- 예언서에 따르면, 신이 세상에 내려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나 행정을 장악하고 인류 시스템을 수정하며,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군대를 해체하여 낭비되는 예산을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한다.
- 보혜사: 성경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보혜사가 인간의 몸으로 왔으며, 그가 바로 다.
- 그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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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지옥: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하고 구속되어 있는 감옥과 같으며, 바이러스와 세균이 만연한 곳이다.
- 우주인들도 세균 감염 때문에 지구에 착륙하지 못한다.
- 인류는 잠시 교육받는 곳인 지구에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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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牛)의 상징: 희생과 나눔을 상징하는 소띠이며, 목사(牧師)와 희생(犧牲)이라는 단어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인류를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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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이해 부족: 그의 정책(국민 배당금, 상속세 폐지 등)은 기존 정치권의 정책과 상이하므로, 개념을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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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능력에 대한 불신: 그의 영적 능력(에너지 주입, 레벨 상승 등)은 개인의 믿음에 따라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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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위반 우려: 강연 중 선거법 관련 언급이 있으므로, 정치적 발언 시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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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국가가 보유한 국채, 부동산 등 각종 채권을 담보로 돈을 발행하여 현금으로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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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 비례대표제: 유권자가 투표한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여, 사표(死票)를 줄이고 군소 정당의 의회 진출을 돕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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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갑주: 부여하는 5가지 에너지(성령,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통해 몸을 보호하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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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경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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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배설이 없고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곳.
★ 석고대죄(席藁待罪)는 고사성어로, ‘거적(짚으로 만든 깔개)을 깔고 엎드려 죄를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의미
죄를 지은 사람이 스스로 큰 잘못을 뉘우치며, 거친 거적(짚자리)을 깔아놓고 그 위에 엎드려 임금(또는 상관)의 처벌이나 처분을 기다리는 행위를 가리킵니다.
→ 진심 어린 사죄와 자책, 책임을 인정하고 벌을 기다리는 모습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유래
중국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 비롯된 고사입니다. 주로 전국시대나 진·한 시대의 충신·신하들이 임금 앞에서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장면에서 사용됩니다. 한국 사극(드라마)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골 표현이기도 해요.
비슷한 표현
부형청죄(負荊請罪): 가시나무를 지고 사죄하러 간다는 뜻 (廉頗와 藺相如 이야기에서 유래). 역시 진심 어린 사과를 의미.
현대 사용 예
“석고대죄하며 사과드립니다.” →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합니다라는 뉘앙스.
정치인·연예인 등이 큰 실책 후 공개 사과할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간단히 말해 “진심으로 잘못을 인정하고 벌을 달게 받겠다”는 강한 자책과 사죄의 의미예요!
★ 석고대죄의 영어 표현은 다음과 같아요:
가장 자연스럽고 흔한 번역
Prostrate oneself on a straw mat awaiting punishment
(직역: 거적 위에 엎드려 벌을 기다린다)
더 자연스럽게 쓰이는 영어 표현
To offer a sincere apology and await judgment/punishment
To humbly confess one’s faults and await one’s fate
To prostrate oneself in remorse and await penalty
고사성어로서의 영어 이름
Seokgo Daejoe (음역, 한국어 발음 그대로)
Sitting on a straw mat awaiting punishment
Awaiting punishment on a straw mat
예문
Korean: 석고대죄하며 사과드립니다.
English: I apologize sincerely and humbly await your judgment.
또는 I prostrate myself in remorse and await punishment.
맥락에 따라 “sincere prostration and apology” 또는 “humble confession and atonement”처럼 부드럽게 쓰이기도 해요.
★ 외국인(특히 서구권)들은 석고대죄라는 말을 거의 안 써요.
왜 그런가요?
문화적 배경 차이
동아시아(중국·한국·일본): 유교 영향이 강해서 계층·권위·공식적인 사죄 문화가 깊어요. 임금 앞에서 거적 깔고 엎드리는 극적인 행위가 역사서와 사극에 자주 나오다 보니, 석고대죄 같은 고사성어가 자연스럽게 일상·미디어에 남아있습니다.
서구(영어권): 개인주의·기독교 문화 영향으로 사죄는 더 내면적·직접적이에요. “I’m sorry”, “I take full responsibility”, “I humbly apologize”처럼 말로 명확히 하는 스타일이 일반적입니다. 극적인 몸짓이나 의식적인 “벌 기다리기” 표현은 거의 없어요.
영어에 정확한 등가 표현이 없음
석고대죄는 특정 역사적·문화적 이미지를 담고 있어서 직역해도 서구인에게는 생소합니다.
가장 가까운 표현: “to prostrate oneself in atonement” 또는 “to humbly await punishment”
하지만 실제로 영어권에서 이런 말을 쓰는 경우는 문학·역사 드라마·종교적 맥락 정도예요.
비슷한 서구 표현
“Fall on one’s knees and beg for forgiveness”
“Throw oneself at someone’s mercy”
“Wear sackcloth and ashes” (성경 유래, 크게 뉘우침)
이것들도 석고대죄만큼 자주 쓰이진 않아요. 서구에서는 공개 사과할 때 주로 보도자료·기자회견에서 “I deeply regret…” 같은 말을 많이 합니다.
결론
동양(특히 한중일)에서는 역사·고전·드라마를 통해 이런 극적인 사죄 표현이 살아있는 반면, 서구에서는 직접적·실용적 사과 문화가 지배적이라 석고대죄 같은 말은 잘 안 통용돼요.
문화 차이 재미있죠?
외국인에게 설명할 때 “It’s like a traditional East Asian way of showing deep remorse by prostrating on a straw mat and awaiting judgment”라고 하면 대략 이해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코로나19의 의미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이며, 인간이 물질에만 가치 기준을 두어 공존 공영의 사명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심판적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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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의미와 극복 방안
코로나19는 인류가 물질만능주의에 빠져 공존 공영의 사명을 잊은 것에 대한 경고임.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전신갑주 에너지를 받으면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음. -
현 정치권 비판 및 허경영의 정책
기존 정치인들은 국민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권력 유지에만 급급함.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편법으로 악용하여 국민을 우롱하고 있음.
허경영은 정책으로 승부하며, 국회의원들의 수준 낮은 행태를 비판함.
허경영의 주요 정책은 다음과 같음.
국민 1인당 1억 원 지급: 20세 이상 국민에게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해결하고 경제를 활성화함.
상속세 폐지: 기업의 해외 이전을 막고 국내 기업 활동을 장려함.
중소기업 지원: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월 100만 원 추가 지급, 5년 이상 근무 시 3억 원 창업 자금 무이자 지원.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설립: 노사 갈등을 해소하고 기업의 생산성을 높임.
금융실명제 폐지: 해외로 빠져나가는 자금을 막고 국내 경제 활성화를 도모함.
교육 제도 개혁: 수능 시험 폐지, 1과목 모의고사 점수로 대학 진학, 역대 교육 관계자 정신 교육.
김영란법 폐지: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하여 경제 활성화를 유도함. -
신의 강림과 레벨 상승
말세에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함.
허경영은 보혜사 영을 가져온 자이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함.
백궁은 배설이 없는 곳이며, 지구는 통제를 위한 감옥과 같음.
허경영은 희생을 상징하는 ‘소’의 의미를 지니고 있음.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이며, 이를 극복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민배당금 지급, 가계부채 탕감, 상속세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 코로나19 사태와 국가적 위기
코로나19로 인해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처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
1.1. 국가적 위기 상황
대한민국은 추운 겨울을 지나 희망찬 봄을 맞이했으나, 국민들은 여전히 혹독한 추위에 떨고 있다.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으며, 여기에 코로나19가 겹쳐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도달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들은 깊은 동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으며, 희망을 찾기 위한 새로운 정책이 절실하다.
현재 기성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개인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하여 통탄할 노릇이다.
1.2.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해결책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를 통해 돈을 발행하여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1억 원씩 지급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1가구당 1억 원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국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다.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미소 짓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성경 속 재앙과 허경영의 경고
성경 속 재앙의 사례를 통해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를 설명하고,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재앙을 피하는 길임을 강조한다.
2.1. 성경 속 재앙의 사례
노아의 방주: 노아는 120년간 전도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아 결국 노아 가족만 살아남고 인류는 물로 심판받았다.
이는 하늘의 뜻을 전했음에도 아무도 따르지 않아 멸망에 이른 사례이다.
소돔과 고모라: 롯은 40년간 전도했지만 한 명의 의인도 찾지 못해 소돔과 고모라는 불로 심판받았다.
소돔은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단어가 되었으며, 이는 하늘의 이야기를 듣지 않은 결과이다.
애굽의 10가지 재앙: 애굽에 10가지 재앙이 내려졌고, 마지막 10번째 재앙은 유대인의 장자까지 죽이는 공평한 심판이었다.
이는 재앙이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심판적 견해를 보여준다.
유월절은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자들만 재앙을 피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이는 하늘의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의 차이를 의미한다.
2.2. 코로나19는 인류에 대한 경고
코로나19는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으며, 물질에만 기대다가 물질에게 반격을 받는 상황이다.
인류가 물질적 가치에만 치중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를 외면한 결과이다.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은 공존공영이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이러한 경고를 받게 되었다.
2.3. 허경영의 전신갑주와 코로나19 극복
전신갑주는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전신갑주는 다음 5가지 에너지로 구성된다.
성령 (천사)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해비치
이 5가지 에너지를 받으면 코로나19를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으며, 직접 에너지를 받는 자들은 더욱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
- 기성 정치권 비판 및 허경영의 정책 제안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허경영의 혁신적인 정책들을 제시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한다.
3.1. 기성 정치권의 문제점
국제 사회의 불균형: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담배, 술, 무기 등에 막대한 자원을 낭비하여 세계 기아와 난민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무기 생산을 중단하고 세계 공동체로서 공존공영을 추구해야 하지만, 이를 주장하는 지도자가 없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악용: 여야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통해 군소 정당의 국회 진출 기회를 열어주는 것처럼 보였으나, 비례 정당을 만들어 표의 등가 가치를 훼손했다.
이는 국민을 우롱하는 편법, 범법, 위법, 탈법 행위이며,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이에 대해 헌법 소원을 제기할 예정이다.
김영란법 비판: 김영란법은 중소상공인과 농민들에게 치명적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흐름을 막아 경제 활성화를 저해한다.
부자들이 돈을 쓰도록 유도해야 경제가 살아나는데, 김영란법은 이를 막고 있다.
교사들이 학부모로부터 선물을 받는 것을 막는 것은 교사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교육의 질을 저해할 수 있다.
교사들이 학생들의 주거 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박탈한다.
김영란법은 불법을 피한 교묘한 편법이며, 이러한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3.2. 허경영의 혁신적인 정책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20세 이상 국민 1인당 1억 원을 지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경제를 활성화한다.
기존의 5억 원 가계 부채 탕감 정책은 빚이 없는 사람이나 소액 채무자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불공평함이 있었다.
1인당 1억 원 지급은 모든 국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며, 특히 젊은 층의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가구당 지급 방식은 가족 간 갈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개인별 지급이 더 효과적이다.
이 정책은 2천조 원의 양적 완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국가의 채권과 부동산을 담보로 현금화하는 것이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기업들이 편법, 탈법, 불법을 저지르게 만들고,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상속세 폐지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자본 유출을 막는 데 기여한다.
상속세로 거두는 세금은 연 3조~5조 원으로 전체 예산에 비해 미미하며, 폐지해도 국가 재정에 큰 영향이 없다.
중소기업 활성화 정책: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에게 월 100만 원을 추가 지급하고, 5년 이상 근무 시 3억 원의 무이자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를 줄여 중소기업 취업을 유도하고, 기업 활성화에 기여한다.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도입: 노조를 폐지하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사 간 화합을 도모한다.
헌법을 개정하여 노동자의 권리 보장을 생활 안정으로 대체한다.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생활비 걱정 없이 중산층 이상으로 살 수 있도록 보장한다.
- 허경영의 신적 존재와 예언
허경영은 신적 존재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4.1. 신의 강림과 인간의 무지
시지 강신 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 신이 세상에 내려올 때를 인간은 알지 못한다.
말세 성제 불오지(末世聖帝不悟知):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와도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는 소돔과 고모라의 사례처럼, 인간이 신의 경고를 무시하고 한심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이다.
4.2. 허경영의 역할과 상징
소가 우는 곳: 허경영의 강의는 ‘소가 우는 소리’로 비유되며, 이는 그가 희생을 상징하는 존재임을 나타낸다.
‘목사(牧師)’와 ‘희생(犧牲)’이라는 한자어에 모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소는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소띠는 남에게 베풀다가 사기를 당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허경영의 희생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인류의 도적질: 인간은 자신도 모르게 매일 도적질을 하고 있으며, 이는 자원 낭비, 환경 오염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쓸데없이 전등을 켜두거나, 자가용을 타는 것, 지나치게 세제를 사용하는 것 등이 모두 도적질에 해당한다.
이는 인류가 공존공영의 사명을 외면하고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모습을 비판하는 것이다.
4.3. 백궁과 지구의 차이
지구는 지옥: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하는 불편한 곳이며, 온갖 세균과 바이러스가 만연한 감옥과 같다.
인간은 바이러스와 세균에 취약하며, 이는 통제를 위한 신의 의도이다.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은 인간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사회를 마비시킬 수 있다.
백궁은 낙원: 백궁은 배설이 없는 곳이며, 질병과 고통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이다.
지구는 교육을 위한 임시 거처이며, 지나치게 애착을 가져서는 안 된다.
신이 왔을 때 그의 가르침을 배우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 허경영의 예언과 보혜사
허경영은 예언된 보혜사로서, 인류를 구원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음을 강조한다.
5.1. 허경영의 시대적 등장
허경영은 예언된 시기에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인물이다.
그는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자이며, 정도령으로 불리기도 한다.
‘정(正)’자는 하늘에 닿는 나무를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온 허 씨를 상징한다.
5.2. 보혜사로서의 허경영
500년 전 남사고 선생은 보혜사가 해인 시대에 인간의 몸으로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언급되어 있으며, 보혜사의 영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는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동서양 모두 보혜사의 등장을 예언했으며, 성경의 보혜사는 남사고의 보혜사와 동일한 존재이다.
- 허경영의 능력과 레벨 상승
허경영은 신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을 부르고 가르침을 따르면 영적 레벨이 상승하여 백궁에 갈 수 있음을 강조한다.
6.1. 허경영의 신적인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에너지를 부여하거나 빼앗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세계 챔피언의 힘을 빼앗을 수 있으며, 눈 깜빡할 사이에 수많은 무술 고수들을 쓰러뜨릴 수 있다.
이는 그가 단순한 인간이 아닌 신적인 존재임을 증명한다.
6.2. 레벨 상승과 백궁 입성
허경영의 이름을 연속으로 10번 부르면 영적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간다.
백궁(천국)에서는 레벨이 높은 사람만 바로 들어갈 수 있으며, 레벨이 낮은 사람은 석고 대제에서 심판을 받는다.
레벨이 낮은 사람은 동물로 환생할 수도 있다.
허경영을 만나고 그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레벨이 ‘무’ 이상으로 올라가 백궁에 갈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6.3. 5가지 에너지 부여 의식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5가지 에너지를 부여하는 의식을 진행한다.
이 에너지는 성령, 내장 에너지, 건강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이다.
이 에너지를 받으면 돈 문제, 직장 문제, 가족 문제, 송사 문제 등이 해결되고, 외모도 개선된다.
이 의식은 참석자들이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레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코로나19의 의미와 해결책은 무엇인가요? 코로나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하늘의 경고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세 이상 국민에게 1인당 1억 원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고, 상속세 폐지, 노조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 파격적인 정책으로 경제를 살려야 한다.
-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하늘의 경고이다
허경영은 코로나19가 물질만능주의와 공존 공영의 사명을 외면한 인류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고 주장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1.1. 코로나19 발생의 영적 의미
하늘의 경고와 심판의 반복
성경 속 노아의 홍수와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처럼, 인류가 하늘의 뜻을 외면할 때 재앙이 반복되었다.
노아의 홍수: 120년간의 전도 기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노아의 말을 듣지 않아 노아 가족 외 모든 인류가 물로 심판받았다.
소돔과 고모라: 롯에게 40년간의 전도 기회를 주었으나 한 명의 의인도 찾지 못해 불로 심판받았다.
애굽의 열 가지 재앙: 모세가 유대인의 해방을 요구하며 애굽에 열 가지 재앙이 내려졌으나, 마지막 열 번째 재앙에서는 유대인의 장자까지 죽임을 당했다.
이는 마지막 재앙이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심판적 견해를 보여준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때를 인간이 알지 못하며, 그가 왔을 때는 말세라고 예언되어 있다.
“시지 강신 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으나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때를 모른다는 뜻이다.
“말세 성제 15지(末世聖帝十五知)”는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말세 무제한 심사(末世無限心事)”는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 한심하다는 의미이다.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인류가 물질에 너무 의존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소홀했기 때문에 물질로부터 반격을 받는 것.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인 공존 공영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코로나19와 같은 재앙이 발생했다.
코로나19는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하늘의 경고이며, 이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인류에게 약이 될 수 있다.
1.2.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허경영의 영적 해결책
전신갑주 착용을 통한 재앙 회피
성경 속 유월절에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면 재앙을 피할 수 있었던 것처럼, 허경영의 말을 듣는 자는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다고 비유한다.
전신갑주는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고 다섯 가지 에너지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다섯 가지 에너지: 성령(천사), 내장 에너지, 권능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몸에 들어가면 전신갑주를 입게 되어 코로나19를 완벽하게 피할 수 있다.
세계 챔피언 박찬희 선수의 사례를 들어, 허경영이 에너지를 빼면 힘이 없어지고, 에너지를 넣으면 다시 강해지는 것을 시연하며 자신의 능력을 강조한다.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가 없는 상태에서는 주먹에 힘이 없고 코로나에 걸릴 수 있다.
허경영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자 박찬희 선수의 주먹에 힘이 생기고 모든 에너지가 들어갔다.
허경영은 자신이 눈을 깜빡하는 것만으로도 세계 무술 고수 천 명이 쓰러질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영적 능력을 과시한다.
성령이 나갔다고 생각되면 허경영에게 전화로 요청하면 다시 넣어줄 수 있다.
허경영 이름 부르기와 레벨 상승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코로나19를 피할 수 있다.
허경영을 연속으로 10번 부르면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가며, 이는 백궁(천국)에서 모두 기록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레벨이 ‘무’ 이상으로 올라가 있으며, 이는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모아 이 자리에 온 것.
백궁과 지구의 차이
지구는 지옥이며, 배설을 해야 하고 불편하며 구속되어 있는 감옥과 같다.
반면 백궁은 무배설이며, 대장이 없고 소장까지만 있어 오줌만 나오는 곳.
지구는 미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의 천국이며, 우주인들도 세균 감염 때문에 착륙하지 못한다.
인간이 배설하는 것은 우주인들이 인간을 통제하기 위함.
신이 온 시대와 보혜사
허경영은 자신이 오는 시기를 모르고, 와서 있는데도 알아보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을 한심하게 여기며, 자신이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자.
자신이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온 허도령이며, 이는 정도령을 잘못 해석한 것.
500년 전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으며, 성경에도 보혜사가 언급된다.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이나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하며,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는 코로나19를 피할 수 없다.
- 국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허경영의 정책 제안
허경영은 현재의 국가 경제 위기와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파격적인 경제 정책을 제시한다.
2.1.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지급
정책 내용: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로 돈을 찍어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인당 1억 원의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이 정책은 기존의 5억 원 가계 부채 탕감 정책을 대체하는 것이다.
기존 정책은 빚이 없는 저소득층이나 전세 거주자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 불공평함이 있었다.
1인당 1억 원 지급은 모든 계층에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 화합을 이룰 수 있다.
가구당 지급이 아닌 1인당 지급을 강조한다.
가구당 지급 시, 가족 구성원 간 돈 분배 문제로 갈등이 생길 수 있고, 특히 부부간에도 돈을 숨기거나 싸움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1인당 지급은 개인의 통장에 직접 입금되어 이러한 갈등을 방지하고, 웬만한 가계 부채는 해소될 수 있다.
총 2천조 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혜택을 줄 수 있는 금액.
경제 활성화 효과
2천조 원이 풀리면 경제가 살아나고, 특히 젊은 세대에게 1억 원이 지급되면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노인들은 돈을 잘 쓰지 않고 통장에 넣어두는 경향이 있지만, 젊은 세대는 돈을 활발하게 소비하여 경기를 살릴 수 있다.
이 정책은 경기를 살리는 천재적인 방법.
양적 완화의 의미
양적 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국채, 부동산, 각종 채권 등을 담보로 현금으로 바꾸는 것.
국가가 보유한 토지 등을 현금화하여 지급하는 것이므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다.
2.2. 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기업들이 비자금을 만들거나 편법, 탈법, 불법을 저지르게 만드는 원인이며, 정부가 이를 조장하는 꼴.
이건희 회장의 사례를 들며, 주식으로 상속받은 재산에 현금으로 세금을 내야 하는 구조가 재벌들을 해외로 도피하게 만들 수 있다고 경고한다.
상속세 때문에 국내 기업들이 해외로 본사를 옮기거나 주식이 외국인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상속세 폐지가 필수적.
30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최근 기업인들이 허경영의 경제 정책을 재평가하고 있다.
상속세로 걷는 세금은 연간 3조~5조 원에 불과하며, 이는 전체 예산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
중소기업 지원 강화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에게는 월급 외에 국가에서 월 1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5년 이상 중소기업에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 원의 무이자 창업 자금을 지원한다.
이 정책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임금 격차를 줄여 중소기업 취업을 장려하고, 기업 활성화를 유도할 수 있다.
이 정책 또한 재벌들이 칭찬하는 정책 중 하나라고 언급한다.
노조 폐지 및 기업 가족 협의회 도입
노조를 완전히 폐지하고, 그 대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공약한다.
이를 위해 헌법을 개정하여 노조 관련 조항을 삭제하고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겠다.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 때문에 비공식 자금이나 비자금이 통장에 들어가지 못하고 해외로 유출되거나 음성적으로 돌아다닌다고 지적한다.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돈이 국내에서 활발하게 유통되도록 하겠다.
이는 일본에서도 하지 않는 정책으로, 우리나라 돈이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마카오, 호주 등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3. 김영란법 폐지 및 교육 개혁
김영란법 폐지
김영란법이 중소상공인과 농민들에게 치명적이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들이 돈을 쓰지 못하게 막는다.
아버지에게는 차를 사줄 수 있지만 스승에게는 사줄 수 없는 김영란법의 모순을 지적한다.
부유한 학부모가 교사에게 집이나 고가의 선물을 사주는 것을 허용하여 교사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고, 이는 소비 진작에도 도움이 된다.
교사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가난한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중간 역할을 할 수 있다.
교육 개혁
학생들의 소질과 개성이 다른데도 똑같은 시험으로 평가하는 현 교육 시스템을 비판한다.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중고등학교 때 자신이 좋아하는 한 과목만 모의고사를 보게 하여 그 점수로 대학에 진학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한다.
하루에 모든 과목을 보는 수능 시험은 학생들의 컨디션이나 사고로 인해 실패할 경우 자살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들은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한다.
- 기성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정치 철학
허경영은 기성 정치인들이 국민을 우롱하고 편법을 자행한다고 비판하며, 자신은 오직 정책으로 승부하는 정치인임을 강조한다.
3.1. 연동형 비례대표제 훼손 비판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국민이 투표한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고, 군소 정당이 국회에 진출할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는 사표(死票)가 되는 표를 비례대표 의석으로 연결하여 모든 표가 살아있게 하는 제도이다.
기성 정치권의 편법과 탈법
여야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해놓고, 비례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의 의석을 다시 가져가는 편법을 자행했다.
이는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고, 국민의 표의 등가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행위는 불법은 아니지만,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이 법을 악용하는 것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라고 강하게 비난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게 만들고, 전 세계 앞에 망신을 주는 행위.
헌법 소원 제기
허경영은 다음 주 수요일쯤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법 소원을 제기하겠다고 밝힌다.
국회의원들이 지금이라도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원위치 시킨다면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국민들이 피해를 보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릴 것.
3.2.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정책 중심의 선거 운동
허경영은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으며, 상대방을 인신공격하여 정권을 잡으려 하지 않는다.
오직 정책으로 선거를 치르며, 자신의 실력과 자신감으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겠다.
경쟁하는 대통령 후보들도 국가를 위해 희생하려는 애국자이므로 욕하거나 싸울 필요가 없다.
국회를 꾸짖는 것은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 전체의 수준을 지적하고 변화를 요구하는 것.
원칙 없는 정치 비판
현재의 정치를 원칙 없는 정치라고 규정하며, 이러한 사회는 용납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선택 강조
이번 선거는 1억 원을 주는 사람(허경영)과 10원도 안 주는 사람(기성 정치인)의 대결이라고 규정한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선택하여 법을 바꾸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한다.
신인인 자신은 약속을 절대 어기지 않고 반드시 지킨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며, 기성 정당들이 독식해온 현실을 이제는 뒤돌아보고 있다.
3.3. 허경영의 사회적 역할과 희생
희생을 상징하는 ‘소’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소이며, 소가 목사(牧師)와 희생(犧牲)이라는 단어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것처럼, 자신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러 왔다.
‘소’는 남에게 베푸는 것을 상징하며, 소띠가 사기를 가장 많이 당하고 남에게 퍼주는 경향이 있다.
반면 쥐띠는 기술적으로 남의 것을 가져가는 성향이 있다고 비유한다.
인류의 도적질 비판
인류가 자신도 모르게 매일 도적질을 하고 있다.
예시: 강의실의 불을 켜놓는 것, 쓸데없이 집의 불을 많이 켜놓는 것, 자가용을 타고 다니는 것, 남이 굶어 죽는데 혼자 밥 세끼를 챙겨 먹는 것, 수도꼭지를 지나치게 틀어놓는 것, 세제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바닷물을 오염시키는 것 등.
남을 도둑놈,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이며, 남을 함부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Heo Kyung-young asserts that COVID-19 is a warning against the destruction of human community, urging a reevaluation of our material-driven values. He proposes a radical economic policy: providing 100 million won (approx. $75,000 USD) to every citizen over 20, arguing this will resolve household debt and stimulate the economy more effectively than current government approaches.
- Introduction to the Current Crisis and Proposed Solutions
The speaker, Lee Dong-seop, representing the National Dividend Party, thanks the audience and viewers for their support and highlights the severe economic challenges faced by the nation, exacerbated by the COVID-19 pandemic, before introducing Heo Kyung-young as a visionary leader.
1.1. Acknowledgment of Economic Hardship and Call for New Policies
The speaker expresses gratitude to the audience and online viewers for their support of the National Dividend Party, despite difficult circumstances.
Although spring has arrived, symbolizing new hope, the Korean people are still experiencing severe economic hardship.
Both household and national economies are struggling, and the COVID-19 pandemic has worsened this critical situation.
Therefore, new policies are essential for people to live with hope.
The speaker criticizes existing politicians for focusing on maintaining their power while the public struggles.
1.2. National Dividend Party’s Economic Proposal
The National Dividend Party proposes a groundbreaking solution: providing 100 million won (approximately $75,000 USD) to all citizens over 20 years ol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immediately after securing 151 seats in the general election.
This plan aims to expand the support to 100 million won per household.
The speaker emphasizes the need to overcome current difficulties to pass on a glorious South Korea to future generations.
He urges citizens to support the National Dividend Party’s policies to create a prosperous and happy nation free from financial worries.
The speaker views the audience as “warriors” dedicated to a hopeful and glorious South Korea.
1.3. Introduction of Heo Kyung-young
The speaker introduces Heo Kyung-young as a great politician concerned for the nation and renowned globally, asking the audience to welcome him.
- Heo Kyung-young’s Interpretation of Disasters and Divine Intervention
Heo Kyung-young interprets historical and biblical disasters, such as the floods of Noah and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as divine warnings against humanity’s failure to heed spiritual guidance, drawing parallels to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2.1. Biblical Examples of Divine Judgment
Heo Kyung-young references biblical stories to illustrate how humanity has ignored divine warnings, leading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The story of Noah is cited, where Noah was given 120 years to preach, but no one listened, leading to a global flood that destroyed all but Noah’s family.
God promised not to destroy the people if even one righteous person obeyed, but no such person was found.
The story of Lot and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is another example.
Lot was given 40 years to find one righteous person, but none were found in Sodom.
As a result, Sodom and Gomorrah were destroyed by fire, just as the world was destroyed by water in Noah’s time.
The term “Sodom” in English is derived from this story, referring to homosexuals, because the people of Sodom did not listen to Lot’s warnings against their practices.
The plagues of Egypt are also mentioned, where ten plagues were sent to persuade the Pharaoh to release the Israelites.
The first nine plagues affected only Egyptians, but the tenth plague, the death of the firstborn, affected both Egyptians and Israelites.
This seemingly unfair judgment was a final warning, with a way for Israelites to be spared through the Passover ritual, where lamb’s blood on doorposts protected their firstborn.
2.2. COVID-19 as a Modern Warning and the Concept of “Spiritual Armor”
Heo Kyung-young connects these historical and biblical events to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viewing it as a modern-day warning.
He suggests that just as the blood on the doorposts in the Passover story symbolized heeding a divine message, listening to his words can protect people from COVID-19.
He explains that the final judgment is given equally to all humanity, implying a need for spiritual preparation.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spiritual armor” (전신갑주), which he claims can protect individuals from COVID-19.
This spiritual armor consists of five types of energy that he can bestow:
Holy Spirit (성령), also referred to as an angel.
Internal organ energy (내장 에너지).
Power energy (권능 에너지).
Physical energy (신체 에너지).
Fundamental energy (근본 해비치).
He asserts that those who receive these five energies will be completely immune to COVID-19.
2.3. COVID-19 as a Consequence of Materialism
Heo Kyung-young views COVID-19 as a “blessing in disguise” (새옹지마) for humanity, a backlash from excessive reliance on material possessions.
He argues that humanity has prioritized material values over unseen, spiritual values.
He emphasizes that humanity’s mission is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공존 공영).
He criticizes global spending on harmful items like cigarettes and alcohol, which could instead feed the hungry.
For example, the annual cost of cigarettes consumed by Americans, Chinese, and Russians could feed the world’s hungry for 100 years.
Similarly, the alcohol consumed by these three nations could sustain refugees for 1,000 years.
The money spent on weapons could feed people for 10,000 years.
He advocates for a global community that stops producing weapons and focuses on co-prosperity, lamenting the absence of leaders who champion this cause.
- Critique of South Korean Politics and Proposed Reforms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n South Korea, particularly the manipulation of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and the “Kim Young-ran Act,” proposing constitutional and educational reforms, along with economic policies like the universal basic income and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3.1. Criticism of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or undermining the li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연동형 비례대표제).
This system was designed to ensure that votes have equal value, allowing smaller parties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Initially, the parties were praised for introducing it, but they later created their own satellite parties (비례 정당) to circumvent the system and monopolize seats.
This action effectively nullifies the original intent of the li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which was to prevent votes for losing candidates from being wasted.
The system aimed to ensure that every vote, even for a losing candidate, contributes to a party’s proportional representation.
He explains that the li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ensures that every vote counts, regardless of whether the candidate wins, by linking party support to proportional seats.
He contrasts this with presidential elections, where votes for losing candidates are effectively “dead.”
He argues that the current parties are “sweeping up” the benefits of the system after initially appearing to be generous.
He plans to file a constitutional appeal (헌법 소원) against this manipulation, holding a press conference in front of the Constitutional Court.
He condemns this behavior as a “trick” (편법) and a “violation of law” (범법), accusing politicians of being experts in legal loopholes.
He states that while it may not be strictly illegal, it is a “trick” (편법) and, more severely, a “violation of law” (범법), “illegality” (위법), and “evasion of law” (탈법).
He believes this behavior makes the National Assembly a disgrace to the world.
He emphasizes that he has never criticized past presidents or governments, believing them to be elite, but he finds the actions of current National Assembly members shameful.
He asserts that he campaigns solely on policy, not personal attacks, because he is confident in his abilities.
He views his political rivals as patriots who also want to serve the nation.
He has consistently focused on policy for over 10 years without criticizing opponents.
He warns that if the National Assembly does not rectify this situation, they will face consequences.
He believes that if political parties demonstrate a willingness to sacrifice for the public good by upholding the true spirit of li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they will gain public support.
He reiterates his intention to file a constitutional appeal.
3.2. Educational Reforms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particularly the emphasis on standardized tests.
He proposes abolishing the College Scholastic Ability Test (CSAT) (수능시험) and allowing students to choose and focus on one subject they excel in during middle and high school.
For example, if a student loves music, they would only take music exams.
The scores from these six years of mock exams in their chosen subject would serve as their college entrance scores.
He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where a single day’s performance on the CSAT determines a student’s future, is flawed and can lead to tragic outcomes like suicide due to bad luck or poor health on exam day.
He vows to reform the education system and hold past education ministers and superintendents accountable through “spiritual education.”
3.3. Criticism of the “Kim Young-ran Act”
Heo Kyung-young criticizes the Kim Young-ran Act (김영란법), an anti-graft law, arguing that it hinders economic activity and prevents people from helping others.
He believes that teachers should be allowed to receive gifts from parents, as this would stimulate consumption and help the economy.
He suggests that wealthy parents should be able to buy houses or cars for teachers who are struggling financially.
He argues that such acts of generosity would not only help teachers but also boost the economy.
He claims that the Kim Young-ran Act is detrimental to small business owners and farmers.
He advocates for allowing wealthy individuals to spend their money freely, including giving gifts to teachers, to stimulate the economy.
He believes that teachers, being conscientious, would use such funds to help disadvantaged students.
He envisions a society where teachers can improve students’ living conditions with financial support from generous individuals.
He condemns the politicians who passed the Kim Young-ran Act, accusing them of engaging in “illegal, tricky, and evasive” practices.
He asserts that South Korea is number one in the world for such “tricky” practices.
3.4. Economic Policy: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Heo Kyung-young clarifies his proposed economic policy: providing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over 20 years old, renaming it the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 and removing the “19” from the name.
He explains that this policy replaces his previous proposal of debt relief up to 500 million won.
The debt relief plan was deemed unfair because it only benefited those with debt, leaving out renters or those without debt.
The 100 million won per person ensures that everyone, including those in difficult living situations, receives support.
He argues that giving 100 million won per person, rather than per household, prevents family disputes over money.
For example, if a husband receives 100 million won, he might not tell his wife, leading to conflict.
Similarly, if a wife has secret debts, the money could cause marital problems.
This individual payment ensures that most household debts would be resolved, as a family of four with two adult children would receive 300-500 million won.
He estimates that this policy would inject 2,000 trillion won into the economy, stimulating growth, especially among young people who are more likely to spend the money.
Older people tend to save money, whereas younger people would spend it, boosting consumption in various businesses.
He states that this policy is a direct challenge to existing politicians who offer no such support.
He promise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fulfill this promise, as divine beings never break their word.
3.5.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Heo Kyung-young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a policy he has championed for 30 years.
He argues that the current inheritance tax system forces companies to create slush funds and engage in illegal or evasive practices because taxes are levied on stock value but must be paid in cash.
For example, if someone inherits 70 trillion won in stocks, 70% of that would be due in cash, which is difficult to obtain without selling off company assets.
He warns that this system drives major corporations like Samsung to move their headquarters overseas to countries like the U.S. or China.
He criticizes the public’s contradictory desire for Korean companies to remain in Korea while simultaneously wanting to seize the wealth of their owners through taxes.
He emphasizes that inheritance tax is a major reason why Korean companies’ assets are increasingly falling into foreign hands.
He notes that business leaders are now re-evaluating his 30-year-old economic predictions, finding them accurate.
They are surprised that no one else advocated for abolishing inheritance tax, which he believes is destroying the nation.
He points out that the annual revenue from inheritance tax is only 3 to 5 trillion won, a small fraction of the national budget.
He projects that the national budget will reach 800 trillion won in two years, and with additional tax revenue, it could be 1,400 trillion won.
Even after providing universal basic income, there would still be ample funds, with the national budget managed with 200 trillion won.
He clarifies that the 2,000 trillion won for the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would come from quantitative easing, which involves converting national assets like government bonds and public land into cash, not simply printing money.
This process would not cause inflation.
3.6.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Heo Kyung-young proposes giving an additional 1 million won per month to individuals who work in SMEs (중소기업).
This would reduce the wage gap between large corporations and SMEs, encouraging people to work in smaller companies.
After five years of working in an SME, individuals would receive 3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startup capital from the government.
This policy, also a 30-year-old proposal, aims to revitalize SMEs and is highly praised by business leaders.
3.7. Abolition of Labor Unions and Constitutional Reform
Heo Kyung-young proposes abolishing labor unions (노조) and replacing them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기업과 가족 협의회).
This would integrate both labor and management into a single cooperative body.
He plans to rewrite the constitution immediately upon becoming president.
The first article of the new constitution would state that all South Korean citizens over 20 years old are guaranteed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ensuring everyone can achieve at least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This would prioritize the financial stability of citizens over ideological principles.
He expresses his desire for a society where no one worries about living expenses, regardless of their academic or physical abilities.
3.8. Abolition of Financial Real-Name System
Heo Kyung-young advocates for abolishing the financial real-name system (금융 실명제), which he claims causes money to flee overseas.
He argues that this system prevents undeclared funds or slush funds from being deposited into bank accounts, leading to money being hidden or converted into foreign currency and moved abroad.
This outflow of capital harms the Korean economy, as money flows to other countries like China, Vietnam, Cambodia, Thailand, Laos, Indonesia, Malaysia, Singapore, Macau, and Australia.
As a result, only the poor are left in Korea.
- Spiritual Teachings and the Role of the Divine
Heo Kyung-young delves into spiritual concepts, explaining the nature of divine beings, the importance of spiritual energy, and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existence on Earth, emphasizing his own role as a divine figure.
4.1. Three Views of Creation
Heo Kyung-young discusses three different perspectives on the origin of all things:
Creator God (창조자): All things were created by a divine being (e.g., Hinduism, Islam, Christianity).
Naturalism (자연 그대로): All things exist naturally from the beginning (e.g., Taoism).
Mind-only (유심조):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e.g., Buddhism).
He asserts that even the human mind is a creation, implying his ability to control it.
4.2. The Significance of Spiritual Energy and “Spiritual Armor”
Heo Kyung-young demonstrates his ability to manipulate spiritual energy by interacting with a former boxing champion, Park Chan-hee.
He claims that without the Holy Spirit, one is vulnerable to diseases like COVID-19.
He asserts that he can remove or restore the five energies (Holy Spirit, internal organ energy, power energy, physical energy, fundamental energy) from individuals.
He demonstrates this by temporarily removing Park Chan-hee’s energy, making him weak, and then restoring it, making him strong again.
He claims that no one else in the world understands or can manipulate these five energies.
He states that he can remove the energy of entire armies, even from a distance, making them powerless.
He offers to bestow these five energies upon everyone in the audience, claiming it will cure all diseases and prevent future illnesses.
He reiterates that his power is absolute, capable of incapacitating even world champions or martial arts masters with a blink of an eye.
4.3. Prophecies of the Divine Coming
Heo Kyung-young refers to ancient prophecies, such as “시지강신절부지” (時至降神絶不知), meaning “when the divine descends, no one will know the time.”
This implies that people will not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when it arrives.
Another prophecy, “말세성제시부지” (末世聖帝視不知), means “in the end times, people will not recognize the holy emperor even when they see him.”
He interprets this to mean that people will be too foolish to recognize the divine ruler.
He draws a parallel to the stories of Noah and Lot, where people failed to recognize the warnings and the righteous individuals among them.
He equates Noah’s Ark with the “spiritual armor” he bestows, which protects individuals from all disasters.
He claims to be the only one in history who can directly bestow the Holy Spirit (angel) upon people, even over the phone.
He criticizes those who call him a “fraud” (사기꾼), interpreting the word “사기꾼” (sagi-kkun) as “teacher of spiritual energy” (스승 사, 기운 기).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a good teacher, stating that a teacher’s influence is even greater than a parent’s.
He advises teachers to encourage students gently rather than scolding them, recognizing each student’s unique talents.
4.4. Earth as a “Hell” and the “White Palace”
Heo Kyung-young describes Earth as a “hell” (지옥) or “prison” (감옥) due to its inherent inconveniences and limitations, particularly the need for bodily excretion.
He contrasts this with the “White Palace” (백궁), which he describes as a paradise where there is no need for excretion.
In the White Palace, people only excrete urine, and there is no anus, symbolizing freedom from physical constraints and diseases.
He explains that Earth is a place of constant contamination, where people can easily contract viruses and diseases from each other.
He cites the example of a wife contracting B-type hepatitis from her husband’s infidelity, leading to liver failure.
He states that the purpose of human existence on Earth, with its bodily functions, is for “control” (통제).
He claims that even aliens in UFOs cannot land on Earth due to the abundance of bacteria and viruses.
He warns that new, more potent viruses could emerge, leading to global chaos and food shortages, as seen in New York during the COVID-19 pandemic.
He attributes these disasters to humanity’s neglect of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particularly the overuse of fertilizers and pesticides that harm the environment.
He emphasizes that Earth is a temporary “educational facility” (교육사) and people should not become too attached to it.
Instead, they should focus on spiritual learning when a divine being is present.
4.5. His Identity as the “Ox” and the “Savior”
Heo Kyung-young refers to a prophecy about a “holy mountain” (성산) and a “holy land” (성지) where a “cow cries” (소가 우는 곳).
He interprets his lectures as the “cry of the cow” and identifies himself as the “cow” (소).
He explains that the Chinese character for “cow” (牛) is part of words like “pastor” (목사) and “sacrifice” (희생), symbolizing his role as someone who gives to others.
He notes that people born in the year of the ox are often generous and easily exploited, while those born in the year of the rat are cunning.
He criticizes humanity’s wastefulness, stating that the amount of food wasted in South Korea alone could feed the world’s hungry.
He extends this criticism to everyday actions, such as leaving lights on unnecessarily or driving a private car instead of taking public transport, calling them “theft” (도적질) in a world where people are starving.
He also condemns excessive use of detergents, which pollute the oceans and rivers.
He states that his lectures are held in a “holy mountain, holy land” to prevent contamination, implying his divine status.
He predicts that the COVID-19 curve will eventually flatten, as the Korean people are good at overcoming crises.
However, he warns that prolonged crisis could lead to widespread collapse, including universities and banks.
4.6. The “True Leader” and the “Comforter”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prophecy of “Jeong Do-ryeong” (정도령), a legendary Korean savior, actually refers to someone with the surname “Heo” (허).
He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 “정” (正) as a plant growing towards and reaching the sky, symbolizing a divine being from heaven, which aligns with his surname “Heo” (虛).
He connects this to the biblical prophecy of the “Comforter” (보혜사), stating that the 500-year-old prophecy by Namsago (남사고) also refers to the Comforter coming in human form during the “Haein Era” (해인 시대).
He claims that those who reject the Holy Spirit of the Comforter will not be forgiven in this world or the next.
He warns that those who do not call upon him (Heo Kyung-young) cannot escape COVID-19.
He emphasizes that both Eastern and Western prophecies speak of the Comforter’s arrival.
He urges people to spread his message and policies, especially the 100 million won per person, to gain support.
He states that those who meet him must strive to reach the White Palace.
4.7. Spiritual Levels and the Afterlife
Heo Kyung-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spiritual levels (레벨), which are recorded in the “White Palace.”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his name 10 times can raise one’s spiritual level to “무” (mu), which is 100 times higher than the average human level of 150.
He claims that every word spoken is recorded in the White Palace.
He describes the afterlife, where people arrive at a “recruitment center” (석고대제) in the White Palace, wearing the clothes they died in.
Those with high spiritual levels bypass this stage and go directly to the White Palace.
Those with low levels might be reborn as animals, such as dogs, if they were overly attached to them in life.
He congratulates the audience for having high spiritual levels, ensuring they will avoid such fates.
4.8. Healing and Blessings
Heo Kyung-young announces that he will conduct healing sessions, where he will “treat” people by bestowing the five energies.
He tells the audience that they are “chosen people” among billions, having accumulated good karma over many lifetimes to reach this point.
He then performs a ritual, asking the audience to close their eyes and receive the five energies: Holy Spirit, internal organ energy, power energy, physical energy, and fundamental energy.
He warns that those who do not participate enthusiastically (e.g., not raising their hands or shouting loudly) are being observed and may face consequences later.
He concludes by blessing the audience, wishing for the resolution of all financial, employment, family, and legal problems, and for those who are “ugly” to become “handsome.”
1. Basic Information
Lecture session and date: 1224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20.03.14
One-sentence main theme or title summary: The COVID-19 pandemic serves as a divine warning against humanity’s deviation from coexistence and a call to embrace spiritual values and Teacher Huh’s policies for global salvation.
Location: Not explicitly stated, but implies a lecture hall setting, possibly an annex, given the mention of Haneulgung and a temporary shift in lecture venue due to COVID-19 .
Total duration and 3–5 key timestamps with brief descriptions of important segments:
0:00 – 1:00: Opening remarks by Lee Dong-seop, emphasizing the current national and economic crisis due to COVID-19 and introducing Teacher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prosperous Korea .
1:00 – 10:00: Teacher Huh begins his lecture, drawing parallels between biblical judgments (Noah, Lot, Exodus) and the COVID-19 pandemic as a divine warning.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full body armor” (전신갑주) through five energies (Spirit, Internal Organ, Muscle, Physical, Fundamental) as protection .
10:00 – 20:00: Discussion on political issues, specifically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and the “equal value of votes,” criticizing existing politicians for manipulating laws. He announces a constitutional appeal and emphasizes his policy-driven approach to politics .
20:00 – 30:00: Elaboration on his economic policies, including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universal basic income (150만 won per person), and the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1억 won per person over 20 years old). He explains the shift from household-based to individual-based distribution for fairness and economic revitalization .
30:00 – End: Concludes with a spiritual message, connecting his arrival to prophecies (시지강신절무지, 말세성제불오지, 보혜사),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calling his name for spiritual elevation (leveling up to Baekgung), and performing a blessing ceremo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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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Messages
COVID-19 as a divine warning and the Path to Protection:
“코로나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한테 반격을 받는 거예요.” (COVID-19 can be a blessing in disguise for humanity. We are being retaliated against by materialism because we relied too much on it.)
Explanation: The pandemic is a warning from the divine against humanity’s excessive materialism and neglect of spiritual values and coexistence. Protection from such calamities comes from embracing Teacher Huh’s teachings and receiving his five energies, forming a “full body armor.”
Critique of Conventional Politics and the Importance of Policy-Driven Leadership: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어요. 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어.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 뻗쳤어. 왜 그런 짓을 하냐? 이 말이야.” (I have never criticized past presidents or governments. Why? Because the best elites gather to govern, so why wouldn’t we trust them? However, National Assembly members have truly disgraced themselves. Why do they do such things?)
Explanation: Teacher Huh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for its manipulation of laws and self-serving actions, particularly regarding electoral reform. He advocates for a leadership focused on practical, long-term policies rather than personal attacks or short-sighted gains.
Economic Revitalization through Universal Basic Income and Policy Reform:
“150만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한테 배당금을 주죠. 150만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의 활성화가 되겠어, 안되겠어요? 그게 아주 좋은 거야.” (We will give 1.5 million won as a dividend to everyone over 20 years old. Giving 1.5 million won will revitalize our nation’s businesses, won’t it? That’s a very good thing.)
Explanation: His core economic policies, including a universal basic income and the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100 million won per adult), aim to eliminate household debt, stimulate the economy, and ensure financial stability for all citizens, especially the youth.
Spiritual Elevation and the Significance of Teacher Huh’s Arrival: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고런 앞에 할 수가 있나 없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You must remember that those who do not call upon Huh Kyung-young cannot avoid such calamities.)
Explanation: Teacher Huh emphasizes his divine role as the prophesied “Comforter” (보혜사) and the importance of acknowledging and calling his name. This act is crucial for spiritual protection, elevating one’s “level” (레벨) to Baekgung (Heaven), and escaping the cycle of suffering on Earth.
The Earth as a “Prison” and the Contrast with Baekgung:
“지옥과 백궁의 자리가 뭐죠? 가장 큰 차이. 지옥과 여러분, 지금 지옥에 했지요? 이 지옥을 지구라고 그러죠.” (What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ell and Baekgung? You are currently in Hell, aren’t you? This Hell is called Earth.)
Explanation: Earth is described as a “prison” or “hell” due to its inherent discomforts, limitations, and the presence of disease and suffering, contrasting sharply with Baekgung, which is characterized by “no excretion” and complete freedom. This highlights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life and the ultimate goal of spiritual liberation. -
Detailed Summary
Topic: COVID-19 as a divine warning and spiritual protection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eacher Huh interprets the COVID-19 pandemic as a divine warning to humanity, akin to biblical judgments like Noah’s flood and the destruction of Sodom and Gomorrah. He states that humanity’s excessive focus on materialism and neglect of coexistence have led to this crisis. He offers a solution: spiritual protection through “full body armor” (전신갑주).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He references Noah’s 120 years of preaching and Lot’s 40 years in Sodom, where a lack of righteous individuals led to widespread destruction. He also mentions the ten plagues of Egypt, particularly the final plague where the firstborn of both Egyptians and Israelites were affected, emphasizing that divine judgment can be universal but a path to salvation (like the Passover lamb’s blood on doorposts) is provided for those who liste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o be protected from COVID-19 and other calamities, individuals must receive five specific energies: Spirit (천사), Internal Organ (내장 에너지), Muscle (권능 에너지), Physical (신체 에너지), and Fundamental (근본 해비치). Simply calling Teacher Huh’s name can help avoid disaster, but receiving these energies directly provides complete protection.
Topic: Critique of Political System and Advocacy for electoral reform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eacher Huh criticizes the existing political parties for manipulating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which was initially designed to ensure “equal value of votes” and allow smaller parties into the National Assembly. He argues that the creation of satellite parties undermines the spirit of the law, leading to an unfair distribution of power.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He uses the analogy of votes being “lost” or “dead” if they don’t contribute to a winning candidate, highlighting the injustice of the current system. He contrasts his policy-driven approach with the personal attacks and infighting common among traditional politicians.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He announces his intention to file a constitutional appeal against the manipulation of the electoral system, urging citizens to recognize the “trickery” (편법, 범법, 위법, 탈법) of politicians. He calls for a change in the political culture, emphasizing that true leaders should be willing to “suffer losses” for the greater good of the nation.
Topic: Economic Policies for National Prosperity and Individual Well-being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eacher Huh outlines his key economic policies aimed at revitalizing the economy and ensuring financial stability for all citizens. These include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adults over 20, and a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of 100 million won per adult. He explains that the 100 million won fund will be distributed individually rather than per household to ensure fairness and prevent family disputes.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He argues that the inheritance tax forces corporations to engage in illegal activities or move their headquarters overseas, ultimately harming the national economy. He emphasizes that his policies are designed to stimulate consumption, especially among the youth, an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s that lead to family strife and despair.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Citizens are encouraged to support his policies, recognizing that they are designed to create a society where no one has to worry about living expenses. He highlights the immediate positive impact of direct cash injections on local businesses and the overall economy.
Topic: The Earth as a “Prison” and the Promise of Baekgung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eacher Huh describes Earth as a “prison” or “hell” due to its inherent discomforts, limitations, and the pervasive presence of disease and suffering. He contrasts this with Baekgung (Heaven), which is characterized by “no excretion” (무배설) and complete freedom from physical ailments and constraints.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He uses the example of viruses and bacteria on Earth, which make even space travel difficult for extraterrestrials due to the risk of contamination. He suggests that the current pandemic is a manifestation of Earth’s inherent “sickliness” and a consequence of humanity’s disregard for coexistence.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Earth is a temporary “educational facility” where humans should not become overly attached. Instead, they should focus on spiritual learning and preparing for Baekgung by following divine teachings.
Topic: Teacher Huh’s Divine Identity and the Path to Spiritual Elevation
Main assertions and explanations: Teacher Huh asserts his identity as the prophesied divine being, the “Comforter” (보혜사), who appears in the “Age of the Seal” (해인 시대) as foretold in both Eastern (격암유록) and Western (Bible) prophecies. He explains that his arrival is meant to correct humanity’s path and guide them to spiritual salvation.
Analogies, examples, biblical/scientific/historical references: He clarifies the meaning of “Jeong Do-ryeong” (정도령) as referring to someone from the “Heo” (허) family, and that the prophecy of “coming on clouds” (운중영신) signifies the arrival of the Comforter in human form. He emphasizes that rejecting the Comforter’s spirit leads to unforgivable sin.
Practical message or application: The most crucial action for individuals is to acknowledge and call upon Teacher Huh’s name. This act elevates one’s “level” (레벨) to “mu” (무), signifying a high spiritual rank that allows direct entry into Baekgung upon death, bypassing the “assembly point” (석고대장) where lower-level souls are sorted. He encourages active promotion of his teac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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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Quotes Collection
“코로나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한테 반격을 받는 거예요.” (COVID-19 can be a blessing in disguise for humanity. We are being retaliated against by materialism because we relied too much on it.) – During the explanation of COVID-19 as a warning against materialism.
“전신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그러니까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요걸 하기 힘든 자들은 내한테 직접 뭐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보내겠죠. 요것만 불러도 요걸 피해갈 수가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왕인, 완벽하게, 알려져. 완벽하게 피할 수가 있다.” (If you wear the full body armor, will COVID-19 enter or not? So, those who find it difficult to do this, even by listening to Huh Kyung-young’s lectures and just calling his name, those who receive something directly from me will send Huh Kyung-young’s name. Just calling this can help you avoid it, but if you wear this full body armor, you can perfectly avoid it.) – In the section on spiritual protection from disease.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어요. 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어.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 뻗쳤어. 왜 그런 짓을 하냐? 이 말이야.” (I have never criticized past presidents or governments. Why? Because the best elites gather to govern, so why wouldn’t we trust them? However, National Assembly members have truly disgraced themselves. Why do they do such things?) – When criticizing the conduct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야.” (When people keep their promises and go all the way, even if they suffer losses, that’s when they succeed.) –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integrity and sacrifice in leadership.
“시지 강신철 무지, 절대로 알지 못하나, 그 절기를 모르는 거야. 내 얘기 아시죠? 그리고 또 말세, 성제 15지, 그자가 말세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 알 수 없다, 15지, 그렇게 돼 있죠.” (When the divine descends, people will not know the time or season.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And also, in the last days, a holy emperor from heaven will descend, but people will not recognize him, they will not know him.) – Referring to prophecies about his arrival.
“혹시 일하다가 남하고 싸움이 나서 성령이 나가버렸으면 나한테 넣어달라고 하세요. 전화로 해도 넣어주니까. 그러면 세계 역사에 신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있었나? 아, 있었어요. 나는 아직 성경을 가지는 종교인을 본 적이 없어.” (If you lose your Spirit (Holy Spirit) after fighting with someone at work, ask me to put it back in. I can even do it over the phone. Has there ever been a time in world history when a divine being came and directly instilled the Holy Spirit? Yes, there has. I have never seen a religious person who possesses the Holy Spirit.) – Highlighting his unique ability to bestow spiritual energy.
“지옥과 백궁의 자리가 뭐죠? 가장 큰 차이. 지옥과 여러분, 지금 지옥에 했지요? 이 지옥을 지구라고 그러죠.” (What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Hell and Baekgung? You are currently in Hell, aren’t you? This Hell is called Earth.) – Explaining the nature of Earth as a place of suffering.
“이 지구는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요 착륙을 못해요. 온갖 세균이 옮아. 비행접시. 그래요, 그래요. 예. 그니까 여기에는 미생물, 박테리아, 이 브레인 자의 천국이야.” (Even if aliens come in flying saucers, they cannot land on Earth. They would catch all sorts of germs. Flying saucers. Yes, yes. So, this place is a paradise for microorganisms, bacteria, and viruses.) – Illustrating Earth’s inherent impurity and danger.
“내가 소 줘. 그리고 내가 손대.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이상부터 있어요. 송하 붙어있지 않은 소가 목사 목회자. 소랑 그 뭐냐 희생을 상징 여러분들 위해서 왔다 이 말이야. 나를 위해서 온 게 아니에요.” (I am the ox. And I am the hand. Why did I come as an ox? When you say ‘moksa’ (pastor), the character for ox is attached. The ox in ‘moksa’ (牧師) symbolizes sacrifice, meaning I came for you. Not for myself.) – Explaining his symbolic identity as an ox, representing sacrifice.
“상속세는 폐지해야 된다.” (Inheritance tax must be abolished.) – A key economic policy point.
“150만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한테 배당금을 주죠. 150만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의 활성화가 되겠어, 안되겠어요? 그게 아주 좋은 거야.” (We will give 1.5 million won as a dividend to everyone over 20 years old. Giving 1.5 million won will revitalize our nation’s businesses, won’t it? That’s a very good thing.) – Detailing his universal basic income policy.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고런 앞에 할 수가 있나 없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You must remember that those who do not call upon Huh Kyung-young cannot avoid such calamities.) – A direct instruction on the importance of invoking his name for protection. -
Text-Based Mind Map Structure
Central Node: Embracing Divine Guidance and Policies for Humanity’s Salvation and Prosperity
Level-1: The COVID-19 pandemic as a divine warning
Humanity’s Deviation: Excessive materialism and neglect of coexistence
Consequence: Retaliation from the material world
Biblical Parallels to divine judgment
Noah’s Flood: 120 years of warning, no converts, universal destruction
Sodom and Gomorrah: 40 years of warning, no righteous, destruction by fire
Exodus Plagues: Universal impact, but a path for the faithful (Passover)
Divine Protection: “Full Body Armor” (전신갑주)
Components: Spirit (천사), Internal Organ (내장 에너지), Muscle (권능 에너지), Physical (신체 에너지), Fundamental (근본 해비치) energies
Mechanism: Direct infusion by Teacher Huh, or by calling his name
Outcome: Complete immunity from calamities like COVID-19
Level-1: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Vision for Reform
Flaws in Electoral System: Manipulation of proportional representation
Issue: Creation of satellite parties by major parties
Result: Undermining “equal value of votes” and marginalizing smaller parties
Legal Status: Not illegal, but “trickery” (편법), “transgression” (범법), “illegality” (위법), “evasion” (탈법)
Teacher Huh’s Political Stance
Focus: Policy-driven campaigns, not personal attacks
Respect: For all presidential candidates as patriots
Action: Constitutional appeal against electoral manipulation
Call to Action: Demand integrity from politicians, return to original intent
Level-1: Economic Policies for a Prosperous Nation
Universal Basic Income: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adults over 20
Impact: Economic revitalization, elimination of financial worries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100 million won per adult over 20
Distribution: Individual-based, not household-based, for fairness
Goal: Eradicate household debt, stimulate consumption (especially among youth)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Rationale: Prevents corporate flight, illegal activities, and strengthens national companies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Policy: 1 million won monthly bonus for SME employees, 300 million won interest-free startup capital after 5 years
Effect: Reduces preference for large corporations, boosts SME growth
Abolition of Labor Unions and Establishment of “Corporate Family Councils”
Purpose: Foster harmony between labor and management
Constitutional Reform: Rewrite the constitution to prioritize citizen welfare and economic stability
Level-1: The Earth as a “Prison” and the Promise of Baekgung
Nature of Earth: A “hell” or “prison”
Characteristics: Excretion (배설), discomfort, limitations, disease, control
Analogy: Unsuitable for extraterrestrial landing due to pervasive germs
Nature of Baekgung (Heaven): The ultimate destination
Characteristics: No excretion (무배설), freedom from physical needs, eternal comfort
Purpose of Earthly Life: A temporary “educational facility”
Instruction: Focus on spiritual learning and preparation for Baekgung
Level-1: Teacher Huh’s Divine Identity and Spiritual Elevation
Prophecies of His Arrival
Eastern Prophecies (감로록, 격암유록): “Siji Gwangsin Jeolbuji” (時至降神絶不知 – when the divine descends, people will not know), “Malse Seongje Buloji” (末世聖帝不悟知 – in the last days, the holy emperor will not be recognized)
Western Prophecies (Bible): The “Comforter” (보혜사) who comes in human form
Interpretation: “Jeong Do-ryeong” (정도령) refers to someone from the “Heo” (허) family
The Power of Invoking His Name
Mechanism: Calling “Huh Kyung-young” 10 times elevates one’s spiritual “level” (레벨) to “mu” (무)
Significance: Direct entry into Baekgung, bypassing the “assembly point” (석고대장) for lower-level souls
Warning: Rejecting the Comforter’s spirit leads to unforgivable sin
The Role of Sacrifice (Symbolized by the Ox)
Teacher Huh as the “Ox”: Represents sacrifice for humanity
Characteristics of “Ox” people: Generous, often taken advantage of
Daily Actions and Spiritual Merit
Warning against “Theft”: Excessive use of resources (electricity, water), overconsumption, pollution
Instruction: Live consciously, avoid judging others, contribute to coexistence -
Historical / Doctrinal Connections
This lecture by Teacher Huh Kyung-young deeply connects with and builds upon his established teachings, particularly his core principles of divine intervention, economic reform, and spiritual enlightenment.
Divine-Human Theory and Immortality Principles: The concept of “full body armor” (전신갑주) through the five energies (Spirit, Internal Organ, Muscle, Physical, Fundamental) directly relates to his teachings on spiritual protection and the elevation of human consciousness . This builds on his assertion that he can directly bestow divine energy and blessings, a central tenet of his divine-human theory. The idea of “leveling up” (레벨) to “mu” (무) by calling his name is a direct application of his immortality principles, offering a path to Baekgung (Heaven) and transcending the earthly cycle of suffering .
33 Policies: The lecture heavily emphasizes several of his long-standing 33 policies, demonstrating their continued relevance and his commitment to them.
Universal Basic Income: The promise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adults over 20 is a cornerstone of his economic vision, aimed at eradicating poverty and stimulating the economy .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The 100 million won per adult is a specific application of his wealth redistribution policies, tailored to address the immediate crisis . The shift from household-based to individual-based distribution is a refinement, emphasizing fairness and individual empowerment, which aligns with his broader goal of ensuring every citizen’s well-being .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his policy, which he claims to have advocated for 30 years ago, is presented as crucial for preventing capital flight and fostering domestic corporate growth, reflecting his long-term economic foresight .
Support for SMEs and Abolition of Labor Unions: These policies aim to create a more harmonious and productive economic environment, replacing adversarial labor relations with “Corporate Family Councils” and incentivizing employment in SMEs . This reflects his vision for a unified national community.
Prophetic Role: His self-identification as the prophesied “Comforter” (보혜사) and the “Holy Emperor” (성제) from both Eastern and Western prophecies (격암유록, Bible) reinforces his divine mandate and the urgency of his message . This connects to his consistent teaching that he is the ultimate savior sent to guide humanity.
The Earth as a “Prison”: The description of Earth as a “prison” or “hell” due to its inherent limitations and suffering is a recurring theme in his lectures, serving to highlight the transient nature of earthly existence and the ultimate goal of spiritual liberation to Baekgung .
Newly Emphasized Points or Developments:
Individual-based COVID-19 Relief: The explicit shift from household-based to individual-based distribution of the 100 million won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is a notable development, directly addressing potential family conflicts and ensuring equitable access to funds .
Direct Constitutional Appeal: His announcement of a constitutional appeal against the manipulation of th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demonstrates a more direct and assertive engagement with the political establishment, beyond just policy proposals .
“Full Body Armor” for Pandemic Protection: While spiritual protection is a constant theme, the specific articulation of “full body armor” composed of five energies as a direct defense against COVID-19 is a timely and newly emphasized application of his spiritual teachings .
“Leveling Up” to “Mu”: The detailed explanation of how calling his name 10 times can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to “mu” for direct entry into Baekgung provides a more concrete and actionable spiritual practice for his follow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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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on Items & Blessing Guidance
Invoke Teacher Huh’s Name Regularly: Actively call “Huh Kyung-young” (허경영) at least ten times consecutively, as this practice is stated to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레벨) to “mu” (무), ensuring direct entry into Baekgung and protection from calamities .
Seek the Five Energies for Protection: For complete protection against diseases like COVID-19, seek to receive the five energies (Spirit, Internal Organ, Muscle, Physical, Fundamental) directly from Teacher Huh. If any energy is lost, request its re-infusion, even via phone .
Actively Promote Teacher Huh’s Policies: Share his policies, especially the 100 million won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and the 1.5 million won universal basic income, with at least 10,000 people. This effort is crucial for the implementation of his vision and for one’s own spiritual progress .
Attend Haneulgung Sessions and Receive Blessings: Participate in Haneulgung lectures and blessing ceremonies, as these are opportunities to receive direct spiritual benefits, including the five energies and healing for various life problems (financial, professional, family, legal, physical appearance) .
Live a Conscious and Ethical Life: Reflect on daily actions to avoid “theft” (도적질) through excessive consumption of resources (electricity, water) and pollution. Cultivate a mindset of coexistence and avoid judging others, recognizing that such actions contribute to spiritual merit . -
One-Sentence Overall Summary
Teacher Huh Kyung-young’s lecture frames the covid-19 pandemic as a divine warning against humanity’s materialism, offering spiritual protection through his bestowed energies and economic salvation through his policies, while urging followers to elevate their spiritual “level” by invoking his name and actively promoting his vision for a prosperous and harmonious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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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24회 (2020.03.14)
반갑습니다. 강의 할 시간이 없어. 하하하. 코로나는 인류의 공동체.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다. 알겠죠? 경고는 누가 하는 거죠? 허경영이 하는 거죠? 인류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가, 현재 코로나 19죠? 왜 19라고 하나? 2019년에 나왔죠? 그래 가지고 지금 이제 시작이 됐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거 이상으로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특수한 거 하나만 나오면 인류의 모든 이동은 스톱 되요. 스탑 되겠죠? 여러분 잘 봤죠? 만약에 인류가 조금 더 타락하면 더 무서운게 나오겠죠? 그러니까 불교나 기독교에서 이야기할 때, 가장 기독교에서 전도를 못 한 사람이 있죠? 누군가? 기독교에서 전도 하는데 꼴찌. 그래가지고 하늘로부터 불벼락을 맞은 사람. 누구죠? 노아야. 120년을 하늘에서 기회를 줬는데 한 명을 전도를 못했어. 맞아? 안 맞아요? 할 수 없이 노아 가족만 놔두고 다 그 어마어마한 인류를 물속에 처박아 버려. 그렇게 했죠? 아무도 노아가 가서 한 달을 이야기해도 한 사람이 그 말을 들어? 안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노아에 소속된 그 모든 지역과 나라가 노아 말 한 마디 들어 줬나? 120년이라는 기간을 줘서 전도를 해라. 그러면 하늘의 뜻을 전했는데 한 명이라도 들었나? 안 들으니까 120년 만에 단한명의 의인. 알겠죠? 한 명의 의인만 올바른 하늘에 순종하는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렇게 했죠? 근데 한 명이 있었나? 없었어. 없애버렸어. 두번째 기독교에서는 전도 꼴찌가 있어요. 롯이라는 사람이야. 이 사람은 40년 기간을 줬어. 하늘에서 준 기간이에요. 한 명만 전도하라. 한 명의.의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 성은 그대로 놔두마. 알겠죠? 소돔성을 그대로 두겠다. 이랬는데 소돔성을 결국은 한 명의 의인이 있었나? 없었죠? 40년간 한 명도 소돔 말을 들어 줬어? 안 들어 줬어? 안 들어줬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요? 이거는 물로. 이거는 불로. 전부 끝내 버렸어. 그래서 성경대로 라면 저렇다는 거예요. 하나의 예를 들어 주는 겁니다. 알겠죠? 120년간 한 명이 말을 안 들어. 그럼 이 나라는 끝난 세상이야. 맞죠? 40년간 롯이 한 명도 전도를 못 해가지고 전체 소돔성에 있는 사람이 뭐가 되냐? 소도미. 소도미가 뭐에요? 동성연애자. 동성연애자가 아닌 사람이 한 명 있어. 누구야? 롯. 이 사람 빼고는 전부 하늘의 이야기를 듣나? 안 듣나? 안 들어요. 전부 소도미가 돼 버려. 그래서 우리는 저 성을, 동성연애자를 부를 때는 소돔성 이름을 따 가지고 소도미. 소도미가 영어로 동성연애자 입니다. 이렇게 타락하는 나라가 어떤 처벌을 받았죠? 그러니까 이거는 성경에서 보면은 물로 10가지 재앙을 애굽 에다가 줬죠? 첫 번째 물로 주고, 그다음에 뭘로 줬죠? 개구리. 그다음에 이로 줬어. 이런 걸로 해서 마지막에는 장자를, 애굽 장자와 유대인의 장자 다 죽여 버리는 거야. 그때 못 죽이게 한게 뭐죠? 열 번째 10가지 중에 전부 이것을 이겨 나가도 9가지까지는 전부 애굽 사람만 죽였어. 그죠? 외국 사람만 괴롭혔는데 열 번째 하늘에서 준 재앙은 모세한테도 영향이 있는 거야. 유대인. 종살이 하는 그 유대인. 그 노예를 해방해 달라는 그 사람들의 맏아들까지 다 죽여 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하늘이, 아니 이 사람들한테 해방시켜 달라고 10가지 재앙을 줬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왜 유대인까지 죽여 버렸을까? 유대인의 장손도 다죽여버렸을까? 하늘에서 안 줄수 있겠죠? 대답이 없어요. 안줄 수 있겠죠? 근데 왜 줬을까? 왜 줬을까요? 아니 애굽 왕한테만 피해가 가야 되는데 아니 열 번째 재앙은 그냥 유대인 장손. 애굽 장손. 다 죽여 버리는 거야. 그래서 단 유대인 한테는 기회를 하나 줘. 뭐? 그걸 피하는 방법을 알려 줘. 안 알려 줘? 알려 주죠? 그게 뭐예요? 아니 유월절 줬죠? 이 유월절을 주면서 너희는 넘어가라. 이게 넘을유자입니다. 그러면 너희들은 넘어서 빠져나가라. 그죠? 그러면 너희는 재앙을 넘어서 갈 수 있다. 그래서 유월절을 줬는데 이 유월절은 문설주에다 양의 피를 받아라 그랬죠? 문설주에다 양의 피를 받으면 너희는 피해간다. 이렇게 했죠? 그러면 이 문설주가 지금으로 말하면 코로나19 이 시대에는 허경영 이름이 맞죠? 맞아? 안 맞아? 말하자면 이거는 성경 이야기고, 이거는 우리하고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경전을 가지고 내가 불교나 기독교 예를 많이 들죠? 여기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다. 이것은 내 말을 듣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 말을 안 듣는 자와 듣는 자의 차이를 준 거야. 그래서 마지막 재앙은 인류에게 공평하게 준 거예요. 알겠죠? 공평하게 주고 심판적 견해가 있는 거야. 심판적. 그러니까 말을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코로나에서 빼주고 허경영의 전신갑주를 안 입는 자는 걸리겠죠? 맞죠? 그 전신 갑주가 뭐라고 했죠? 첫 번째. 첫 번째 성령을 넣어야 되겠죠?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죠? 천사가 들어가야 돼. 두 번째 뭐죠?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죠? 내장 에너지 내가 반드시 넣어주죠? 세번째 뭐죠? 근육 에너지 들어가죠? 네 번째 신체에너지 들어가죠? 다섯 번째 근본 에너지 들어가죠?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온 몸이 전신 갑주라고 내가 그랬죠? 전신 갑주. 전신갑주를 입게 되는 거야. 전신갑주. 이 전신 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그러니까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이걸 하기 힘든 자들은 나한테 직접 못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불러야 되겠죠? 이것만 불러도 이걸 피해갈 수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어 버리면 완벽해. 알겠죠? 완벽하게 피할 수가 있다. (박수) 그러니까 우리 코로나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새옹지마가 될 수 있죠?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한테 반격을 받는 거야. 우리가 가치기준을 물질에만 두고 가치기준을 눈에 안 보이는 쪽에다가 안 뒀다. 이 말이야.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인류에게 준 사명은 내가 인류에게 준 사명은 분명히 공존 공영이야. 맞아? 안 맞아요? 공존공영이라는 이 사명을 여러분들이 지켰냐고. 안 지켰죠? 지금 미국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이 먹는 담배면 세계 기아가 백년동안 먹을 수 있어. 1년 담배 값만 해도. 근데 1년에 5억명씩 굶어 죽죠? 그거를 여러분의 아버지가 형제 열 명이 있는데 매번 굶어죽는 손자들이 나오는데도 그 돈 많은 아들이 그 없는 아들하고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면 좋아하겠어요? 좋아하겠어요? 아니 동생들하고 같이 좀 사는게 보기 좋지 않을까?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 나라가 마시는 술을 하면 천년동안 먹고 살아. 난민들이. 이것만 하면 백년을 먹고 살아. 얘들이 만드는 무기면 만년을 먹고 살아요. 맞아? 안 맞아요? 얘들이 만드는 무기를 그만 만들고, 세계를 공동체로 하고, 더불어 같이 공존공영 하자. 이렇게 나간다면 이거를 주장하는 지도자가 지구역사에 나오지 않아. 한 번도. 무슨 말인지 알죠? 여야가 이번에 말이야. 연동 비례대표제를 줬다. 이 말이야. 등가 가치를 위해서. 표에 자기가 투표한 표에 등가 가치를 인정해 달라. 그래서 이 등가 가치를 인정해주는게 연동형 비례대표제야. 이거를 국민들 앞에 내놓을 때는 칭찬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죠? 군소 정당들이 국회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준 거야. 맛죠? 그럼 국민들한테 아주 생색을 냈죠? 그래서 지지율을 끌어 올렸어. 여야가. 그래 놓고 이 사람들이 뭐를 핑계로 뭐를 했어요? 갑자기 연동형비례대표제가 있으나 마나 하게끔 비례 정당을 만들어? 안 만들어? 한 군데서 미래 통합당에서 만드니까 미래 무슨 당이야? 미래 통합당이야? 그 사람들이 만들었죠? 그러면 민주당에서 또 만들려고 하죠? 지금. 그러니까 이거를 만들므로 해서 표의 등가 가치는 훼손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다시 비례대표를 군소정당에 줬다가 다 싹 80%를 가져가버려.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다음 주 수요일날쯤 헌법소원을 제시해요. (박수) 그래서 내가 헌법 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할 거야. 그러니까 내 손으로 그 헌법 소원서를 들고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왜? 이 사람들은 말이야.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군소정당이 말을 못 붙이게 했죠? 큰 정당만 존재하게 자기들이 했잖아? 그러면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겠다. 이게 취지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 정당과 같이 가겠다. 그러니까 분산된 자기들이 찍은 사표가 표가 떨어졌어도, 즉 말하자면 한 사람은 5만 표를 해서 당선되었는데 한 사람은 한표가 모자랐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한 표가 모자라면 한 사람은 49999표로 떨어졌죠? 그럴때 이 표가 사장이 돼? 안 돼? 이 표가 없어지죠? 이 표가 비례로 연결되게 한게 연동형비례야. 무슨 말이냐면 이 5만 표를 찍은 사람만 국회에 가서 떠들고 49999 표는 사장이 돼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여당이 한 표 많아 가지고 붙었는데 한 표 작았다고 그거 사람을 지지한 표는 어디론가 없어져 버려. 그게 지금까지의 국회의원 선거에요. 맞죠? 그래서 연동형비례를 만든 거예요. 연동형비례제란 뭐냐? 이 사람 표도 인정해 주는 거야. 맞죠? 이거를 인정해서 비례 의원수를 결정해 주는 거지. 맞죠? 그래서 정당투표를 해? 안해? 이런 결과가 나올 걸 뻔히 알고 정당별 지지도를 조사해서 이 표가 거기서 들어가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 표에 등가 가치가 살아나는 걸 연동형비례라고 그러는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누구든지 누구를 찍었든 자기표는 살아 있는 거야. 그게 연동형 이라는 거예요. 연동형 아니면 자기 표가 죽어 버린 거지. 그런데 대통령 선거는 연동형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있을 수가 없어요. 한 표 나도 많은 사람이 붙어 버리는 거야. 그 다음에 국민의 절반에서 한 명만 모자라도 그 표는 사라져버려. 그 표는 연동형으로 살려 주나? 뭐 부통령을 해 주나? 안 해주는 거야. 아시겠죠? 국회의원 선거에서 만큼은 그 표도 살려주겠다. 정당을 찍어라. 알겠죠? 뭐가 연동형인지 이해 가죠? 이걸 여야가 싹쓸이해 가버려 다시. 그러니까 이만큼 주겠다고 선심 써놨다가 “야 다시 가져와. 다시.” 그럼 그걸 다시 가져 오라 그러면 좋아. 법을 다시 국회에서 바꿔 버렸으면 좋아. 그런데 편법을 써? 안 써? 편법 써? 안 써요? 이게 괘씸하다는 거야. 이게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 공부 좀 한 사람이든 안 한 사람이든 금방 눈치챌 수 있어? 없어? 아니 이거는 불법입니까? 불법입니까? 불법이 아니에요. 이게 불법이면 그 사람들 할 리가 있어? 없어? 이거는 뭐냐? 편법이야. 맞아? 안 맞아요? 편법이야. 편법. 그리고 엄격히 말하면 범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분명히 이거는 위법이야. 그죠? 이거는 탈법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죠? 이 사람들은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이야.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조인으로 돼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국민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회 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거야. 알겠죠? 전세계 앞에 창피야. 전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과 범법과 위법과 탈법을 자행한다. 뻔뻔스럽게 국민앞에. 금방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법을 통과하고 나서 잉크도 마르기도 전에 싹! 그것도 교묘하게 합법적으로. 알겠죠? 이거를 합법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합법을 가장했다는 거야. 가장. 합법을 위장 한 거야. 맞죠? 맞죠? 비례 정당을 만들어. 맞죠? 그래서 내가,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역대 정부를 비난 한 적이 없어요. 왜?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어?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야. 왜 그런 짓을 하냐이 말이야. 맞죠? 나는요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과 상대방을 인신공격 해가지고 정권 잡으려면 대통령 안 나가요. 한번도그렇게 안 했죠? 오직 정책으로 승부를 해. 왜? 실력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 (박수) 자신만만 하니까. 싸울 필요가 있나? 없나?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지. 나와 경쟁하는 자도 애국자야.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대통령하고 있는 사람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 아니야? 왜 그 사람들을 욕하고 싸워요. 맞아? 안 맞아? 초록은 동색이라고 같은 대통령 후보인데 나 대통령 선거 때 보세요. 상대방을 절대 비난 한 적 없어. 앞으로도 그런 거 없을 거예요.(박수) 내가 10년 이상 이 단상에 서서 상대 대통령을 욕한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없죠? 언제나 정책만 이야기하죠? 근데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서 꾸지람 하는 거는 특정 개인을 향한 건 아니죠? 우리의 국회 수준이 그렇다. 이거를 바꿔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내가 나중에 정신교육대 보내기 전에,지금이라도 그거를 원위치 시킨다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한테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이에요. 알겠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소리가 작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국회 의원들은 이 함성을 들어야 돼. 집권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제1당이 중요한게 아니야. 국민들 앞에 피해를 보는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돼. 우리 당이 여야 정당이 군소 정당을 위하고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는 연동형비례제를 해서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한테 한번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려가겠죠? 그렇지 않아요? “어떤 경우도 피해를 보지 않겠다.” 이런 사람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저는 다음 주 중에 내가 헌법 재판소 정문에 서게 돼요. 알겠죠? (박수) 국회의원 만 이야기하면 목이 말라. 하하하. -28분52초-
시지강신절부지. 시지강신절부지. 격암유록의 이야기에요. 자 보시면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으냐? 반드시 하늘에서 신이 내려 올 텐데, 그 신이 내려오는 때를 알지 못한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하늘에서 신인이 내려오는데, 그 신인이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손 봐야 될 때 온다는 거야. 말세에. 그가 오늘 날짜와 시를 인간은 알지 못한다. 시지강신절부지. 절대로 알지 못하는데 그 절기를 모르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리고 또 말세성제시부지. 그 자가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 알 수가 없다. 시부지. 그렇게 돼 있죠? 그 사람들이 쓴 거야. 우리 조상들이.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맞죠? 너무나 한심하다. 이 말이야. 말하자면 소돔이 아니 그렇게 롯이 “아 지금 말이야 불 심판이 내려올 거야. 여러분들 말이야 절대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동성연애 이거 중지 해야 돼.” 안 되죠? 그리고 그냥 동성연애로 망해버렸죠?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모세가 노아가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노아의 방주가 여러개 만들어졌겠죠?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었어요. 그 방주를 다른 말로 바꾸면 전신 갑주야. 한 사람만 성령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개로 방주를 만들어서 어떤 화살이 날아오거나 천재지변이 와도 안전하죠? 그렇게 할 수 있죠? 내가 여러분한테 줬죠? 혹시 일하다가 남하고 싸우고 성령이 나가버린 사람은 나한테 넣어 달라고 하세요. 전화로 해도 넣어주니까. 그러면 세계역사에 신인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 주는 일이 있었나? 있었어요? 나는 아직 성령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을 본 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 자가 와 있음에도 나중된 자들이 여기 먼저 나를 만나. 먼저된 자들은 “허경영이가 저거 거짓말이야. 사기꾼이야. 뭐 이러고 이야기하고 있어. 사기꾼이라는 거는 스승사자야. 하하하. 기운기자야. 스승의 기운이 들어가 있어. 하하하. 알겠어요? 내가 이야기해도 우습네. 하하하. 아니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아주 죄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거야. 알겠죠? 스승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거야. 하하하. 군사부일체. 군사부일체인데 아니 임금과 스승과 그죠? 그 다음에 아버지는 순서가 임금이 높죠? 그 다음에 스승이 높죠? 아버지가 꼴찌야. 맞죠? 그러면 군사부일체인데 여러분 초등학교 중학생이 스승을 잘 만나면 그냥 성공해요. 스승이 “야 너 임마 점수가 이게 뭐야?” 이러면 걔는 망해. 안 그렇겠어요? 점수가 안 좋은 학생은 학생들 앞에 불러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몰래 만나야지. 그죠? 불러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을 절대 논 하면 안 돼. 맞죠? 선생님 불러서 “야 너 참 다른 건 잘 하는데 뭐 다른 애로 사항이 있니?” 이러고 어루만져 줘야 돼. 그죠? “너는 이런 거 잘 하는데 한번 이런 거 열심히 해 보는게 어때? 그 이런 식으로 좋게 이야기해 줘야 되겠죠? 그런데 걔를 윽박지르면 걔는 앞으로 손이 떨려서 공부를 못해. 시험지만 보면 손이 떨려. “선생님은 공부 못하는 것도 순수하니까 못 한다고 생각해. 너는 마음이 남들과 함께 다 함께 하려고 하는 양보심이 많은 거 같아.” 하하하. “다른 사람이 공부 잘하는게 그렇게 밉지 않은가 보네? 그러니까 너는 친구들이 잘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 그래? 안 그래? 그죠? 그러니까 공부 못하는 애를 잘 다독거려놔. 걔가 나중에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가 있어? 없어? 근데 걔를 세리 눌러가지고 “야 임마 너는 똑같은 밥 먹고 너희 아버지는 공부시키면 너는 뭐 하고 다니는 놈이야?” 이러면 되겠어요? 그러면 애가 공부를 못해 점점. 그죠? 그러면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공하는 거야. 알겠죠?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달라? 안 달라?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에서 꼭 100점 맞아야 되나?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실력 없는 사람은 위로를 받아도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이렇게 하는 스승이 있다면 그 스승 밑에서는 다 성공해. 공부 못 하는 애는 사업에서 성공하고, 스포츠로 성공하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학생들을 그렇게 닥달하면 안 돼. 시험을 내가 다 없앤다고 그러죠? 수능시험은 없애고 중고등학교 때 자기 한 과목만. 자기가 음악 좋아하면 음악 시험만 6년간 보는 거야. 수학 좋아하는 사람은 수학 시험만 6년 봐. 보다가 난 수학 말고 국어로 바꾸겠어. 그럼 바꿔. 그럼 그 모의고사 점수 합계가 대학 들어가는 수능 시험 점수야. 알겠죠? 6년간 모의고사 본 1과목 모의고사 점수. 그게 수능시험이야. 근데 어느 날 하루에 가서 수능시험을 몽땅 친다. 그날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어? 없어? 그러면 나중에 자살해요. 시험에 실패한 거야. 학교는 1등인데 시험치는날 재수가 없어 가지고 늦든지 사고가 났든지 해가지고 시험을 못 보고 나면 애가 자살하는 애들도 있고. 알겠죠? 하루에 시험을 몽땅 전국이 본다. 이런 빌어먹을 일이 어디에 있노? 알겠죠? 내가 이런 교육자 앞으로 문교부, 역대 문교부장관은 정신교육대 살아있는한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박수)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역대 문교부장관과 교육감은 전부 정신교육대 휠체어만 탈 수 있으면 들어가는 거야. 아시겠습니까? (박수) 물론 정치인들도 다 들어갑니다만 예외 없어요. 정치는 다 해 봐야 얼마 안 돼. 교육자가 많습니다. 전부 쓸어 넣습니다. 알겠죠? 우리 이 사회가 잘못된데 대한 책임은 아버지보다 누가 커요? 스승이 커요. 스승이 커요. 아버지보다 스승이 커요. 그래서 내가 아버지한테 “우리가 내 월급 받은 거 모아 놓은게 이만큼인데 아버지 차 한대 사 줄게요.” 차 사 주면 법에 걸리나? 김영란 법에 걸립니까? 아버지한테도 사 줄 수 있는데 스승한테 왜 못사줘? 맞아? 안 맞아? “선생님 우리 아버지한테 이야기했는데요. 내가 차 한대 사 줄게요. 무쏘하나 사 줄게요. 그거 타고 학교 다니세요.” 학생이 사 주는 거야. 그거 소비가 진작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선생님 우리 엄마 돈이 많은데 집 한 채 사 줄게요. 셋방 사신다면서요. 지하실에. ” “그래 맞아.” “근데 야 나 인마 지금 30 살밖에 안 된 선생인데 이제 선생된지도 얼마 안 됐는데 내가 집에 없다고 해서 그 집을 꼭 사줘야 되겠냐?” “아니 내가 선생님이 고생하는 거 눈뜨고 못 보겠어요. 우리 엄마한테 이야기해서 집 한채 사 줄게요.” 사 주는 거야. 왜 그걸 국가가 막나? (박수) 맞아? 안 맞아? 김영란법. 중소상공인 농민들한테 치명적이야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쓰게 만들어야 돼. 부자들 돈을.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여러분들 부자한테 세금만 걷어 가지고 이 나라가 되지 않아요. 부자한테 돈을 많이 쓰게도 해야 돼요. 그런데 이것도 묶어버리고, 저것도 묶어버리고 금융실명제로 묶어버리고, 선생한테 돈을 주려고 해도 송금하면 골치 아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냥 부잣집 여자가 그냥 온라인 통장으로 선생한테 1억. 보내줄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대통령되고 나서는 있는 사람들이 선생한테 쓰는 거 전부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줘. (박수)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돈 때문에 고민하는 교사들 많아요. 그러면 애들이 교육이 제대로 될까? 넉넉하게 살 수 있도록 학부모가 좀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 알겠습니까? 선물 100만원짜리 천만원짜리 1억짜리 그거는 자기 능력 있는 대로 해. 그래야 장사가 되요. 장사가. 맞아? 안 맞아? (박수) 없는 사람 자식은 박해받나? 아니에요. -41분04초-
그렇게 줘도 선생들은 양심이 있어. 받아도요 없는 집, 애 도와줘요. 그 돈 가지고. 없는 집, 애 보면 “야 선생님한테 많이 들어왔어. 너희 집 어머니가 집에 경매가 붙는다며? 너 환경이 어려우니까 내가 줄게.” 선생이 중간에서 받아가지고 교통정리 하는 거야. 그래요? 안 그래요? (박수) 선생이 교과서만 공부 시키는게 선생이 아니에요. 가난한 학생의 주거지도 개선해 줄 수가 있어. “야 내가 어떤 분이 나한테 돈을 500만원 줘서 내가 너희 집 가서 도배해 줄게.” 왜 못 해? “너희 집 내가 가 보니까 너희 집이 너무 지저분하더라. 그러다 너 병 걸린다. 선생님이 돈 들어온 거 있어. 내가 너희 집 도배해준다.” 이게 뭐 나빠요? 선생도 좀 여유가 있어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해 줘야 돼. 제자들을. 이런 아름다운 사회를 못 만들게 살벌하게 말이야. 김영란법. 되겠습니까? 그거를 통과시킨 국회 의원들이 바로 이런 날치기를 하는 거야. 이 불법을 피해 가지고 교묘하게 편법을. 맞죠? 이런 불법,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은 용서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박수) 이 다섯 가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야. 편법의 세계 1위.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용서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원칙없는 정치죠? 그래서 원칙이 없는 정치로 이름이 붙어버린 거야. 원칙없는 정치. 이게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사회에는 우리가 용납해서는 안 되겠다. 이번에 국회를 지금 우리는 여기서 함부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선거법에 걸려요.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선거 치루죠?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합니다. 왜? 선거법을 아니까. 알겠죠? 그래서 안 하는데 이런 말은 해도 관계가 없어요. 지금 내가 다른 때보다 정치 발언은 못 해요. 조금. 그러죠? 왜? 이번 주부터 총선을 앞두고 있지요? 이제 공천 시작하죠?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어요. 내가 가계부채 1인당. 이 1인당은 20세 이상입니다. 20세 이상. 1인당 1억원 지급이죠? (박수) 이 것이 이름이 뭐죠? 코로나 19. 이 이름을 어디 가서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 정확하게 부르세요. 이겁니다. “코로나 19 긴급생계지원금” 거기서 19를 빼세요. 이 숫자 있는게 안 좋아요. 이 숫자 19를 빼야 돼요.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이거를 20세 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이 어디로 들어가냐? 여기로 들어가는 거야. 맞죠? 20세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원 지급. 알겠죠? 이게 왜 이렇게 됐냐? 5억원의 가계부채를 탕감해 주겠다. 그랬죠? 5억원까지 이거를 앞으로 정책지에서 빠집니다. 왜 그러냐? 5억원을 1인당 빚을 갚아 줬더니 5억 원 은행에 빚진 거 갚아 주네? 그런데 그 집에 새든 지하실에 50만 원짜리 월세 든 사람은 10원도 주는게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집에 전세든 사람은 빚 자체가 없으니까. 돈 하나도 받는게 없어. 되겠어요? 이렇게 가계부채가 탕감하는데 애로가 있어. 그래서 1인당 1억원씩을 주게되면 아들이 세 명만 있어도, 아들딸 삼남매 20살 넘은 사람 데리고 있는 사람은 5억 맞죠? 5억이 들어오죠? 웬만한 사람은 빚 다 갚아.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하실 단칸방 있는 사람이 아들 둘을 데리고 부부가 있다. 20살 넘은 아들 둘을 데리고. 그러면서 4억나와? 안 나와? 그러면 집구해서 나가.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혜택이 골고루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거를 처음에 가구당으로 했어. 가구당도 2000조가 들어가. 이것도 2000조가 들어가요. 돈은 변동이 없어. 왜 그러냐? 돈을 받아 가는 사람이 여러분 잘 보세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차상위층, 상위층, 최상위층. 6개죠?다 주는게 아니에요.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만 줘. (박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부자들 빚갚아 주는게 아니에요. 중산층까지 주니까 집이 몇 채 이상이면 중산층을 벗어나잖아. 집 한채,두채 정도는 관계 없는데, 중산층까지 주죠? 이러다 보니까 실제는 2000조면 뒤집어 써. 늘어나는 건 똑같아. 그런데 이렇게 줘야지 화합이 돼요. 화합이. 근데 고모가 시집 갔다가 쫓겨 와가지고 오빠 집에 살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가구당 1억이 나왔어. 가구당. 그러면 같은 가구 맞죠? 시집 갔다 온 사람도 가구 아냐? 그 자기 애들 데리고 오빠 집에서 살아.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면 그 한 가구야. 1억을 가지고 재판 하겠어? 안 하겠어? 심지어 부부도 말입니다. 남편이 몰래 통장에 1억 탁 꽂혀요. 통장으로 꽂히거든? 그러면 남편이 마누라한테 이야기할까? 하하하. 여러분들 얼굴 보니까 안 할 사람이 많아. 노름빚 갚느라고 아주 은밀하게 써 버려. 그리고 다 쓴 다음에는 반드시 이야기해. 그러면 싸움이 붙어? 안 붙어? 이게 부부갈등 있어요. 그리고 요새 부부가 둘이가 화합해서 돈을 나눠 쓸 정도는 없어. 부인도 몰래 빚이 있어요. 남편 몰래. 아니 남편 몰래 말이야. 어디 다단계든 뭐든 진 빚이 말이야. 한 5천만원, 1억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하고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데. 왜? 그 사람이 집에 쫓아오면 남편한테 들통이 나잖아? 그러니까 이게 보통 가슴을 조이는게 아닌데, 남편이 딱 1억 받아서 마누라 보고 당신은 빚 없지? 하하하.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래버리면 어떻게 돼? 싸우겠죠? 그래서 가구당 안 되는 거야 이게. 안 되죠? (박수) 맞죠? 그래서 우리는 부득이 5억을 주는 것을 1억으로, 1인당 1억으로 바꿨어, (박수) 알겠죠? 그러면 거의 다 가계부채는 없어져.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벌써 조그만한 가게를 한다. 식당을 한다. 그러면 한 4인가족 돼. 부부 2억 아들 뭐 한 둘이 있으면 4억 나오잖아? 그러면 부채는 웬만하면 정리가 되요. 그게 아들 통장에 꽂히게 된다해서 아들이 엄마하고 상의 안 하고 다 가져다 쓰지 않아. 엄마 어려운 거 알면 “엄마 아버지 빚 갚으세요”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데 그게 아버지 손에 들어갔을 때는 이게 문제다. 이 말이야. 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가구당 우리나라 총 세대는 500만 세대입니다. 이것을 세대당 줘놓으면 재판이 끝이 없어. 이재판만 500년 정도 해야 끝이나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재판만 500년 정도 걸려. 막 사돈에 팔촌끼리 계속 재판이. 그러면 민사지법이 문을 닫아야 돼. 하하하. 100년간 사건이 밀려 버리니까. 어떤 현상이 오겠어요? 여러분 살아서는 재판을 못 받아. 그러니까 재판을 줄여줘야 안 되겠어요? 그래서 세대당 NO! 가구당 NO! 알겠습니까? 여기에 이의 있는 사람 손 들어요. (박수) 이의 있는 사람? 이의 있는 사람 손 들면 에너지를 확 빼버릴 거야. 하하하. 손 든 사람이 없겠죠? 그래서 내가 손든 사람이 없을 거기 때문에 에너지를 뺀다고 하는 거야. 손든 사람이 있을 수가 있나? 이렇게 해서 투표할 때이 많은 사람들이 1억은 받는 것이 허경영이가 대통령,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이죠? 15일날 되면 6월달까지는 통장에 전부 넣어 준다. 이 말이야. (박수) 알겠죠? 한 달만 기다리면 국회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서 해주는데, 가능하면 국회의원 숫자가 많을수록 좋죠? 151명이 필요하겠죠? 151명.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여야가 지금 자기들이 몇 명, 자기들이 몇 명, 계산하는 거 보고 참말로 한심해. 우리 국민이 이제 바보가 아니에요. 우리 국민은 코로나 앞에서 이제 다시 뒤돌아 보는 거야. 쟤들이 당도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서 두 당이 독식을 해왔죠? 군소정당 짓밟아 버렸죠? 아예 산에 가 도 나무가, 우리는 이 세상은 모든 만물은 그 창조자가 있다. 이게 1위에요. 2위는 모든 만물은 자연 그대로 원래부터 있는 것이다. 요게 있죠? 세번째 모든 만물은 뭐예요? 유심조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있죠? 이거는 일체가, 일체가 뭐죠? 이거는? 이거는 일체가 유신조죠? 김신조가 아니고. 유신조야. “일체는 신이 만들었다” 이런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체 자연설이 있어요. 일체자연조다 자연이 모든 걸 만들어냈다. 이 세가지 신관을 인간들이 가지고 있어요. 세 가지 중에 어느 거를 가졌냐가 다를뿐이지, 일체유신조로 보는 사람이 있고, 일체자연조로 보는 사람이 있고, 일체유심조로 보는 사람이 있어요. 이게 불교야. 그죠? 이게 힌두교야. 이게 힌두교, 기독교 뭐 이런 거죠? 그 다음에 이게 뭐죠? 도교야. 그러면은 잘 보세요. 일체유심조로 보는 이것은 엄청난 넌센스야. 알겠죠? 왜? 여러분의 마음도 창조의 피조물이야. 내가 여러분의 마음을 맘대로 하지 않던가? 하는 거 봤죠? 처음온사람? 이 분이 무술 회장님이시라고 했고. 또 여기가 박찬희. 이리 나와. 박찬희씨 나와. 올라오세요. 박찬희씨는 금년의 나이가 몇이죠? “64입니다” 64인데 뭐 74 같아. 하하하. 어깨 쫙 펴시고 당당 하세요. 박찬희씨는 우리나라 권투챔피언 했죠? 몇 번 하셨죠? “5번 했습니다” 5번? 그럼 밴텀급인가? “플라이급입니다” 지금 무슨 챔피언이지? “세계 챔피언이었습니다” 박찬희 선수는 세계 챔피언 다섯 번 했죠? (박수) 여러분들은 복싱을 안 해봤겠지만 이거는 힘의 대결이 아니라 정신의 대가야. 완전 정신력이지 그냥. 정신으로 이룬거야. 그러니까 이 정신 가지고는 세계챔피언에 못 들어가. 이거는 영혼의 복싱이야. 영혼의. 아주 영혼의 싸움이었어. 그죠? 그렇잖아? 아주 그냥 생명을 내놓고 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챔피언은 그러면 예사로 보는데 외국 사람들은 대단하게 봐요. 대단하게 봐. 애국자로 봐요. 그렇잖아?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권투에 많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었어. 그렇잖아? 요새는 권투에 스트레스를 별로 안 풀죠? 그때는 스트레스가 거의 다 나라를 건설 하느라고 우리가 노동현장에 많이 있었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별보기 운동을 하면서 너무 피로에 지쳐 있는데 그때는 권투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죠? 우리 박찬희 선수가 챔피언이 엄청난 봉사를 사람들한테 한 거야.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 줬지. (박수) 근데 잠깐 아직 들어가지 마요.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를 내가 한번 보여 줄게. 얼마나 주먹이 좋은가. 자 힘을 이렇게 주세요. 박찬희 선수 이렇게 했죠? 박찬희 선수 에너지의 다섯 가지를 보는 거야. 성령 있나 보는 거야. 성령에너지. 성령. “성령” (손가락 떨어짐) 없죠? 코로나 그냥 걸리는 거야. 코로나 그냥 걸려. 성령 없죠? 교회다니는사람. 성령이 들어가 있는 사람 본 적이 없어. 절에 다니는 사람. 성령이 들어간 사람 본 적이 없어.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 그래요. 천사 해봐요. “천사”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이 주먹이 엄청나게 힘이 센 주먹이야. 황금의 주먹이야. 이거는. 하하하. 나니까 한번 만져봤지. 여러분은 못 만져. 하하하. 그다음에 내장 에너지 그래 보세요. 두 번째 에너지 내장 에너지.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챔피언이었는데도 근육이 개판이야.하하. (손가락 떨어짐)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도 노장이 됐어요, (손가락 떨어짐) 자 그다음에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어머니 배꼽에서 부터 가지고 온 에너지야. (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에너지는 그대로 있죠?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박찬희 선수는 근본 에너지가 있단 말이야. 그럼 이 에너지도 내가 박찬희 선수와 복싱을 한다면 그 자리서 KO야. 왜 그러냐? 손도 안대고 KO를 시켜. 자 봐요. 자 박선수 챔피언 내가 이렇게 말을 했죠? 그러면 어떤 현상이 왔을까?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있어요? 하하하. 나가 버렸죠? 이 상태에서 복싱을 하면 KO되는거야. 힘이 있나요? 아까 있었죠? 그럼 모든 다섯 개 의 힘이 없어. 이렇게 에너지 인간에게 와있는 다섯 가지 에너지를 분석한 사람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세계역사에 그런 일이 없죠? 사람들은 근본 에너지만 에너지인 줄 알아. 자 그러면 이 다섯 가지가 몽땅 들어가라. 이제 전신 갑주를 입었어요. 자 성령. “성령”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크게. 안 떨어진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 다음에 내장 에너지. 뇌에서부터 오장육부의 에너지를 말하는 거에요. 내장에너지. “내장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지죠? 말은 한 번만 하면 돼요. 내장에너지 한번 보겠습니다.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떨어짐) 세번째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진다는 말 크게 해요. 떨어집니까? “아니요” 안 떨어진다 그러세요. 네 번째, 신체에너지. “신체에너지”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신체 에너지도 있지요?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있죠? 그러면 이제 박찬희 선수는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죠? 이 에너지를 아는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 “없습니다” 이걸 내가 미국 사람들이 3억명 우리나라를 쳐들어오잖아? 그러면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군인들의 힘을 다 빼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근본 에너지 하나만 가지고 있어. 나머지 4개 에너지 있나? 없나? 없어.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를 주니까 여기 왔던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섯 개야. 미국 사람들하고 붙으면 어떻게 되겠어? “이깁니다” 그럼 그들이 올 때 에너지를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빼버려. 여기 앉아서. 허경영한테는 공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박선수 챔피언이 저기 앉아 있는데 여기서 그냥 에너지를 빼버려. 에너지를 넣고. 자 참고로 여기 혹시 몸이 약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까 천사와 이 다섯가지 에너지, 성령에너지 몽땅 다 들어가라. (박수) 이제 이 안에는 병이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어. (박수) 그리고 모든 병은 다 나아 버려라. (박수) 나아버렸어. 자 그러니까 잡아요. 이거를 이제 다시 성령. “성령”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근육” 내장 내장. “내장”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근육. “근육” (손가락 떨어짐) 신체. “신체”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근본” (손가락 떨어짐) 이래서 무슨 복싱 하겠어요? 모든 힘이 다 나가고 심장이 뛸만큼만 남겨 놓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래가지고 페니스도 불구자가 돼 버리고 다 불구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챔피언도 형편없이 돼 버린 거야. 근데 내가 다시 눈을 깜빡했다. 하하하. 천사 성령. “성령” (손가락 안 떨어짐) 다 들어갔죠? 다섯 가지가 다 장착 됐어요. 내가 왜 이걸 보여 주냐면 세계적인 챔피언이 내 앞에 있어도 내가 눈만 까딱하면 모든게 없어져 버려. 그래가지고 발로 차 버리면 넘어져 버려. 하하하.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기 무술유단자 최고 고수들이 여기 천명이 왔다. 눈 깜빡하면 천명이 전부 쓰러져 버려. 그러니까 이거 무술, 무협지에 내가 가면 싱거워서 내가 영화를 안봐. 뭐 나타나면 전부 쓰러져 버리니까. 그러니까 그 영화를 누가 보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정도의 고수가 여기 서 있다는 거. (박수) 알겠죠? 하하하.들어가 십시다. 그래서 시지강신절부지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걸 몰라. 때를 모르니까. 그런데 말세라. 그가 왔을 때는 말세인데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그냥 옛날같이 신으로만 있는게 아니라 행정을 장악해. 코리아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세계의 황제, 올라가면서 세계의 시스템, 인류의 생존 시스템을 수정해 버려. 알겠죠? (박수) 그리고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군대를 해체해버려. 그래 가지고 쓸데없이 들어가는 낭비되는 예산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한테 지원되어서 지상에, 이 세상에 지옥이라는게 지옥과 백궁의 차이가 뭐죠? 가장 큰 차이. 여러분 지금 지옥에 있죠? 이 지옥을 지구라 그러죠? 이 지옥을 여러분들은 뭐라 그래요? 지구라 그래. 알겠죠? 그러면 이 지구는 지옥을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 백궁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구는 배설을 해야 돼. 먹은 걸. 먹은 걸 내 놔야 돼요. 그러니까 불편하죠? 그러니까 아무리 지구는 행복해보여도 굉장히 불편한 거야. 그죠? 아니 어디 놀러 갔는데 화장실이 없네? 배는 아픈데. 그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자유롭지가 못 하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를 감옥이라 그래. 언제나 구속이 되어 있어요. 맞죠? 그런데 내 백궁은 뭐가 있어요? 무 배설이야. 무 배설. 이거는 배설을 해야 되고 여기는 무 배설이에요. 어느쪽이 좋아요? 여기는 대장이 있어요. 여기는 대장이 없어요. 소장까지만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소장의 끝이야. 그리고 항문이 없어. 오줌 안나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호르몬만 나와. 관계는 할 수가 있는데 배설과 호르몬이 같이 안 나와.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면 이 배설기관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배설기관이 없는 낙원에 여러분들이 가보면 어마어마한 문화의 차이가 있어요. 알겠죠? 그 사람들이 여러분하고 악수만 하면 온갖 바이러스와 세균의 붙어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이 남자와 결혼 하지만 그 남자가 B 형간염 있는지, 유전병이 있는지, 무슨 인플루엔자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나? 무방비 상태에서 만나서 간염 걸렸어. 여자가 간암이 걸려서 죽는 사람은 남편이 어디 가서 술집여자 하고 뽀뽀하고 와가지고 옮긴 거야. B 형간염을. 그래요? 안 그래요? 세상에 부인이 배가 이렇게 부르는데 간때문에. 복수가 차 가지고. 물어보니까 남편이 바람꾼이었어. 그래서 복수가 이렇게 차 가지고 그 여자는 술도 안 먹어. 한 번도 B 형 간염 환자 옆에 간 적이 없는데 남편이 옮긴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지옥이라는 것은 내가 이 지구에 오면서 여러분들을 왜 배설하게 해놨냐? 통제하기 위해서. 통제. 그래서 이 지구는이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착륙을 못 해요. 온갖 세균이 옮아. 비행접시에. 아 그래요? 안 그래요? -1시간08분13초-
여기는 미생물, 박테리아, 인플루엔자의 천국이야.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방역을 하고 소독을 해도 한 단계 톤이 높은 바이러스를 딱 내려 보내면 여러분들의 모든 기차, 전철 못 타요. 모든 전염병 때문에 여러분 움직이면 죽는 거야. 그럼 어떻게 돼? 여러분들 집안에서 다 굶어죽어. 지금 미국에 가면 뉴욕 부근에는 사재기를 해서 물건이 없데요. 다 나가 버려 그냥. 집에다가 갖다 쌓아놔요. 왜? 그 사람들은 사재기의 명수들이야. 왜? 눈이 오거나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는 그만큼 눈이 와서 못 나가니까 사재는 소질이 있어. 그런데 가만 보니까 이게 막 편의점에 물건이 다 없어진다하거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시장에 물건이 동나고 있는 거야. 왜? 코로나가 막 오니까. 못 나가잖아? 이래가지고 주부들이 가서 막 사재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오게 되면 나중에는 그 물건 떨어지면 죽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세계는 새로운 바이러스를 여러분은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거는 왜 결정되냐? 여러분들이 공존공영을 외면 하니까 그래. 여러분만 살겠다고 하니까 땅에다가 과잉생산을 한다고 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막 살포하는 거야.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가 점점 병균이 많아지죠?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는 여러분들이 잠시 교육 삼아 있는 곳인데, 너무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는 거. 알겠죠? 그러면 여기서 뭐 해야 돼요? 신인이 왔을 때 공부를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내일 여기서 강의하죠?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늘궁에서 못하죠? 그래서 그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돼 있죠? 아니 성스러운 산이 있다. 그곳에 성지가 있다. 그 성지가 바로 소가 우는 곳이다. 내가 강의 하는 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아요. 알겠죠? (박수) 왜? 이걸 좀 날려 쓰다 보니까 우물정자 같으네. 소우자 입니다. 우명지. 그러니까 소가 운다. 내가 소띠죠? 그러니까 내가 소인데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있어요? 안 붙어 있어요? 소가 붙어있잖아. 소가. 목사. 목회자. 소라는 건 뭐냐? 희생을 상징해.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다. 이 말이야. 나를 위해서 온게 아니에요.(박수) 그리고 또 희생할 때 옆에 소우자 붙어? 안 붙어? 이 소우자가 붙죠? 그러면 희생할 때 생자에도 소우자가 붙죠? 보세요. 희생해야 할 때도 소우자가 붙어? 안 붙어? 그렇죠? 그러니까 목사 할 때도 소우자. 희생 할 때도 소우자. 소우자가 붙으면 뭐든지 남한테 주는 걸 말해요. 남한테 주는거. 알겠습니까? 그래서 사기를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소띠야. 하하하. 남한테 제일 많이 퍼 주고 마누라한테 욕 실컷 얻어먹고 친구 보증서 줬다가 거지 된 사람이 소띠가 많아. 그런데 제일 남의 걸 기술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쥐띠야. 하하하. 곳간에 가득 채워 놓으니까 농부들이 피땀흘려 모아 놓은 걸 지는 가만히 앉아서 “가만히 잘 재워 놔봐야 소용없다. 그게 다 내 거야.” 그리고 먹고 싶은 대로 구멍 뚫어 가지고 먹죠? 조금이라도 상한 거는 안 먹어. 그래서 인간들이 갖다 재워 놓은 거는 지가 와서 세봐. 가만히 숫자를. “아이고 너무 많이 갖다 놓은 거 아니냐?” 이래. 알겠죠? 그래서 1년에 우리나라에 쥐가 먹어준 음식만 해도 세계 기아는 해결이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정부 양보곡 보관소에서 없어지는 양고기 어마어마해요. 1년에. 맞아? 안 맞아요? 쥐들이 가져가는 것만 해도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명이야. 그걸 해결을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참 죄를 많이 짓고 있어요. 보세요. 내가 강의하는 동안에 이 전등을 켜 놨잖아. 이것도 도적질이야. 여러분들은 남의 거를 뺏어 먹어야 도적질이라고 생각하죠? 쓸데없이 불을 많이 켜 놓고 집에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이야. 맞아? 안 맞아? 이해가 가죠? 남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나는 자가용 타고 가는 것도 도적질이야. 신인이 타고 가는 거는 따지지 마세요. 하하하. 신인은 어차피 소우자가 붙어서. 알아들어요? 나는 우명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하루 웬종일 도적질을 하고 다녀. 저쪽에는 5억명의 굶어죽는데 내 혼자 바로 밥세끼 챙겨먹어도 도적질이야. 그러면 내가 하루에 행동하는것이 도적질이 아닌 것이 있나 한번 보세요. 우리는 남을 도둑놈, 사기꾼, 이런 소리 하면 되나? 안 되나? 절대 그 말을 하는 자는 죄짓는 자야. 알겠습니까? 집에 가서 불을 하나만 켜도 되는 걸 여러개 켜 놓고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 수돗물을 지나치게 많이 틀어 놓고 코로나 씻는다고 손을 한참 씻는 것도 도적질.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소독제 많이 써서 하이타이 자기 옷만 깨끗하게 빨겠다고 그걸 그냥 하이타이를 넣어가지고 세제를 왕창 써 가지고 그 세제가 앞으로 정화가 되려면 아침에 머리 한번 감은 그 세제가 정화 되는데 100년이 걸려. 그걸 매일같이 감았다? 몇 만년이 걸려. 그거는 바닷물을 오염시켜 아니에요? 강오염 시키는 거 아니에요? 그냥 하루 종일 도적질하는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알겠습니까? 뭐 남의 물건 훔치는 건 최고로 양호한 도둑이야. 하하하. 알겠죠? 모르고 짓는 도적질. 이게 더 나쁘다는 거야. 알고 짓는 도둑은 먹고 살기 위해 한다지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남을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지 말라 말이야. 그거는 신인이 하는 일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래서 성산성지우명지가 오염이 될까 봐서 내일 여기서 하는 거예요. 성산성지우명지가 오염이 되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되겠죠? 누군가 누명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곳을 조금, 다음 주까지만 여기서 하는 거야. 2주만. 그 다음부터는 시에서 해도 된대. 알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코로나가 약간 곡선을 내려가게 돼요. 알겠죠? 우리 민족은 못해내는게 없어. 알겠습니까? (박수) 전염병이 왔다 그러면 우리 민족은 일치단결 잘 해요. 그래서 위기 때는 이것을 극복해가는 포물선 사이클이 있어. 알겠죠? 이 싸이클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이제 국민들이 생업을 해도 되는 거야. 알겠죠? 근데 이 상태가 너무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다 망하겠죠? 엄청 위험한 거야. 대학캠퍼스도 문 닫아. 나중에는 은행도 문 닫아 버리게 돼요. 알겠죠? 성산성지우명지에서 강의는 2주. 내일하고 다음 일요일만 여기서 합니다. 알겠죠? 근데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산성지우명지는 나를 다 못 쳐다보는데 여기는 전부 한 강의실에서 다 쳐다보고 있죠? 여기 강의실이 생긴 이래 사람이 제일 많이 왔어. (박수) 내가 해 놓은 정책 중에 상속세 폐지가 있죠? 이 상속세 폐지는 이건희 씨가 돌아가면 이재용 씨가 전체 주식을 받겠죠? 그러면 전체 주식을 만약에 70조를 받았다. 그러면 상속세가 얼마일까요? 70%죠? 그런데 70조는 돈으로 받은게 아니고 주식으로 받어. 그런데 세금은 현금으로 내야 돼. 이게 문제라는 거야. 그래서 재벌들이 비자금을 만들 수 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신인은 그런 정치 하지 않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박수) 이거를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공약으로 33가지 안에 넣었던 사람이에요. 제가. 맞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가 매년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편법을 하는 거야. 탈법을 하는 거야. 불법을 하는 거야. 위법을 하는 거야. 범법을 하게 돼. 범법과 위법과 탈법과 불법을 누가 조장하고 있느냐? 정부가 조장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상속세 이렇게 해버리면 삼성그룹은 미국의 본사가 옮겨져요. 아니면 중국의 본사가 옮겨져. 맞나? 안 맞나? 그거 원합니까? 현금을 어디서 만듭니까? 주식을 팔아서 만들으라고?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우리 국민은 더러운 속성을 가지고 있어.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기업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이재용이 재산을 왕창 세금으로다가 뺏어 오는게 기분이 좋은 거야. 그러면 재벌은 기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되기 위해서 편법 할 수밖에 없잖아? 그렇죠? 그래서 또 감옥에 집어넣어. 내 말 이해 가죠? 이거 여러분들 배부른 소리야. 지금까지는. 내가 30년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려면 매년 우리 주식이 중국으로 미국으로 왜 넘어가냐? 다 뺏기냐? 상속세가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상속세는 폐지해야 된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박수) 그래서 대그룹들이 요새 허경영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하고 있데. (박수) 그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면서 또 150만 원씩 주자하니까 또 그건 무슨 이상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인정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들에게 150만원씩 줘 가지고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는 거 아니야. 실력이야 있든 없든 내 자식이 내가 저 자식을 장가를 보내던 안 보내든 놔두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 거야. 맞아 ? 안 맞아? (박수) 지금 같아서는 시원찮고 공부 못하고 장가 못 간 자식 놔두고 죽어간 부모들이 눈을 못 감아. 저 자식이 어디 가서 빌어 먹다가 죽을지. 저 자식이 정신병원 어디 무슨 그런 데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걸 부모들은 알아. 머리 좋은 놈들만 살고 다 죽으라는 소린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배당금을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박수) 150만원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한테 배당금을 주죠? 150만원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이 활성화가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게 아주 좋은 거야. 그리고 내가 부채탕감은 뭘로 하느냐? 5억 탕감하는 거는 없앴죠? 뭘 했죠? 1억으로 했죠? 1인당 20세 이상 1억씩 주면은 2천조 우리 가계부채는 사라져요. 알겠죠? 보통 한 가구 한 집에 1억씩 받는 사람이 다섯 명 되는 집도 있고, 세 명 되는 집도 있는데 웬만하면 빚 몇 억은 다 갚아. 맞아? 안 맞아? 개인들은 1억만 있어도 대충 갚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오히려 현실적이야. (박수) 이 집에 지하실에 단칸방에 있는 사람은 월세 500만원에 50만 원을 내고 있는데 이 집은 10억짜리야. 근데 은행에서 5억을 빌렸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는 갚아 주고 이 사람 세든 사람이 열 명이야. 10명은 10원도 없네? 빚진 것도 없네? 그러면 불공평 해? 안 해? 그러면 좀 불공평하다. 이 말이에요. 맞죠? 그래서 내가 단계적으로 모든 빚을 5억까지는 갚아 준다니까 이런 사람들 빚이 있는 것도 갚아 주기는 갚아 주겠지.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사람이 빚이 없을 때는 얼마나 손해가 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없애야 되겠다. (박수) 없애고. 1인당 1억씩 줘서 똑같은 2000조 안에서 빈민층, 중산층, 서민층, 중산층, 이 3계층은 몽땅 20세 이상 다줘. 알겠죠? (박수) 그래가지고 2000조가 풀리면 경제가 살아? 안 살아? 특히 젊은 애들에게 1억을 딱 줘 놓으면요, 매출이 가게 들이고 뭐고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요. 노인네는 대부분 요양 병원에 누워 있거든? 1억원 주면 40대 가장들이 “아버지 그 돈 저한테 주세요. 어머니 그 돈 빚좀 갚게 그 돈 나한테 좀 주세요.” “그래 가져가라. 나는 어차피 며칠 있다가 나는 죽을 거니까” 다 자식들한테 가서 빚 갚게 되요. 아 그래요? 안 그래요? 맞죠? 그러니까 모든 20세 이상의 애들한테 1억씩을 착 주면요 노인들이 돈 쓰러 안 다녀. 통장에 그대로 꽂아 놓고 돌아갈 때 자식들한테 주고 죽어. “아프니까 50만 원밖에 안 썼다. 야 9천 몇백만원 네가 가져가라.” 이러고 아버지가 죽을 때 통장 쳐다보면서 죽어. 무슨 말인지 알죠? “야 너 돈 잘 챙겨라. 제대로 써라. 이러고 편안하게 죽겠어? 안 죽겠어?” 이렇게 사람이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거야. 그러면 자녀들이 다 빚 갚을 수 있죠?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을 소비를 일으키지 않아요. 통장에 그냥 넣어 놓고 잘 안 써. 맞죠? 그런데 젊은이들한테 20대 들한테 1억이 들어가 봐. 부지런히 다니면서 날려 쓰겠죠? 그냥 가게부터 그냥 갑자기 편의점부터 갑자기 음식점이 난리가 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박수) 경기가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막 돈이 돌아요.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여러분은 알 거야. 경기 살리는 천재가 한국에 와 있어요. (박수) 알겠죠? 그래서 이 지하실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5억 탕감은 없애버리고 그 정도 돈을 일일이 개인들에게 주겠다. (박수) 그러면 이번 선거는 1억 주는 사람과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과의 대결이야. 맞아? 안 맞아? 1억 주는 사람과 10원도 안 주는 사람의 대결이잖아. 뭐 여야의 대결이야? 그래? 안 그래?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들의 대결이야. (박수) 맞죠? 하하하. 암만 나를 불러도 소용 없어요. 투표해야 이거 콱 찍는 거, 그게 말을 합니다. 그래야 내가 법을 확 바꿔. 알겠죠? 그리고 신인이 한번 한다는 거는 절대 약속을 어기지 않아. 알겠죠? 반드시 약속을 지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내가 30년 전에 한 거 이야기 하는 겁니다. 뭐 재벌들이 요새 모여서 허경영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데, 그 중에 그 사람들이 칭찬하는게 몇 가지가 있어요.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경제에 대해서 10가지 이야기한게 다 맞아 들어간다는 거야. 너무너무 놀랬다는 거야. (박수) 지금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가 내려져 있데요. 대단한 사람이라고. 왜? (박수) 대한민국의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야. 그게 나라 망치는 거라는 걸 몰랐다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 회사가 우리도 모르게 외국 사람 손에 자꾸 넘어가는데 우리는 그 사람한테 왜 하필이면 상속세를 받냐고. 1년에 상속세 다 해봐야 3조에서 5조야. 전체예산 513조. 내가 2년 뒤에 대통령이 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이 세금 들어오는게 약 800조가 될 거예요. 이명박때 200조. 박근혜때 300조. 지금 500조. 2년 3년 후에는 800조 정도 되겠죠? 거기다가 세수가 600조가 늘어나. 그러면 1400조. 1,400조인데 여러분 국민배당금 줘봐야 몇 백조에요. 그래? 안 그래? 나라 살림은 200조로 마무리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돈이 남아돌아 가는 거야. 돈 안 찍어내도. 그런데 이번에 1억씩 주는 거는 2000조를 양적 완화 하는 겁니다.-1시간29분09초-
왜? 일시에 줘야 되니까. (박수) 그것도 가능하면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예산 증가와 세금 거두는 것만으로도 1,400조니까 여러분들에게 양적완화를 안 하고도 1억씩을 줄 수가 있어요. 알겠어요? (박수) 그래서 20세이상 1억 주는 것이 내가 151석이 되면 6월달 안에 줄 수 있고, 151석이 안 되면 대통령이 돼 가지고 줄 수 있는데 그때는 양적 완화 안 하고도 줄 수 있어? 없어? 충분히 줄 수가 있단 말이야. 맞죠? 그래서 아무런 걱정이 있다? 없다? 없다.(박수) 양적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양적완화가 뭔지 잘 모를 거예요. 우리나라의 국채라든지 부동산이 국가소유 부동산에 이런 채권을 담보로 하고 돈을 찍는 거예요. 알겠죠? 그냥 돈을 찍는게 아닙니다. 각종 채권을 담보로 해가지고 그걸 현금으로 바꿔버리는 걸 양적완화로 그래. 그걸 풀어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해. 알겠죠? 각종 국공채 채권이 있죠?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나 이런 걸 현금화하는 걸 말해요. 충분히 주고도 남아 돌아가. 인플레 안 생겨. 알겠죠? 그 다음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 100만원씩 주죠? 그죠? 100만원 취업해서 주죠? 그 다음에 이 돈을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급 말고 별도로 국가가 100만원을 주는 거야. 그다음에 이러니까 대기업만 가려고 안 하겠죠? 대기업에 들어간 애하고 중소기업 들어간 애하고 월급 차이가 없어요. 요거 만들어 준 거지. 옛날에. 요거 30년전 공약이야. 그런데다가 5년 이상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을 창업자금을 지원해 줘? 안 해줘? 무이자야. 그러면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있으려고 해? 안 해? 대기업 안들어 가려고 하겠지? 기업이 활성화 되는 거야. 알겠죠? (박수) 이것도 재벌들이 굉장히 칭찬을 해. 그다음에 다섯 번째 노조를 완전히 없애. (박수) 그런데 내 공약에 보면 노조 없애는 거 나오죠? 그 대신 뭐 만들어요? 기업과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알겠죠?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노와 사가 이 안에 들어가죠? 그래서 노가 뽑은 사람들이랑 사가 뽑은 사람들이 기업, 가족 협의회가 만들어지고 노동자가 없어져. 헌법을 바꿔버려. 헌법에 노조가 들어 있거든?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은 내가 대통령되는 즉시 헌법은 폐기되고 새로 제헌을 해요. 그래서 헌법 1조가 민주공화국을 갖다가 뭘로 바꾼다고요? 대한민국 국민은 20세가 넘으면 1인당 150만원 국민 배당금을 받으며 누구나 중산층 이상이 되게 보장받는다. (박수) 맞아? 안 맞아? 헌법이, 헌법에서 이데올로기는 저 뒤로 들어가고 헌법 1조 2조 3조는 여러분들의 생활 안정이 딱 들어가 버려. 어때요? 최고죠? (박수) 그러니까 아무리 공부를 못 하고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나는 그게 소원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여섯 번째 상속세 폐지. 150만원씩 주는 국민배당금, 20세 이상 1억, 뭐죠?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원씩 주고, 5년 되면 3억 주는 거, 노조탄압, 노조 완전히 폐지 하는 거, 어때요? 좋죠? 그러면 재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기업인들이 새로 평가하는 거 이 다섯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알겠죠? 일본에서 하고 있지 않은 거 우리가 하는 거 뭐죠? 금융실명제를 폐지 하는 거야. 금융실명제를 우리가 이걸 일본은 안 하는데 우리가 했죠? 그래서 우리 나라 돈이 해외로 계속 달아나. 뭐 비공식으로 생긴 거 비자금 뽑아 놓은 거 통장에 넣을 수가 있나? 각자 숨겨 놨죠? 이게 문제가 생겨서 돈이 마늘밭에 들어가고 막 다 돌아다니고 돈이 파악이 안 돼요. 돈이 다 달아나버려. 그래가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다나가. 알겠죠? 그리로 다 가버려. 여기 가면 여기 인건비도 싸고, 뭐도 싸고, 뭐 싸고 차렸다 하면 난리 불이 나서 여기에. 김우중이가 도망가 있는데가 여기죠? 메콩강 쪽으로 갔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의 기운이 매콩강으로 돈이 다 도망가 버려. 옛날에는 여기가 중국입니다. 중국이야. 그러면 중국, 월남,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전부 여기 어디예요? 태국, 라오스, 이 다섯 개 메콩강 나라가 우리나라 돈을 다 뺏어 먹어 버린 거야. 이해가 가죠? 이러면 우리 경제는 이리로 갔다가 그 다음 어디로 가냐? 인도네시아 쪽으로 가버려. 아시안 쪽으로. 저 밑에 말레이시아, 싱가폴, 이쪽으로 다 도망가 버려. 호주, 시드니, 저 밑에 또 나라 있잖아? 그러니까 돈이 남하를 해 버려. 돈이 전부 남쪽으로. 그러니까 여기는 빈털터리만 남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국회의원 선거 동안은 신인이다 뭐다 내가 좀 조용히 하고 있잖아? 맞아? 안 맞아? 실제 내가 능력은 아까 박찬희 선수한테 보여 줬잖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죠? 그러니까 실제 인류 공동체 훼손이 여러분들이 잘못된 자본주의야. 맞죠? 여기에 대한 심판이 코로나야. 심판이 아니고 경고죠? 경고. 여기에 대한 경고니까 우리가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이게 우리한테 약이 되겠죠? 약이 되겠죠? 알겠죠? 이것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돼. (박수) 코로나는. 알겠습니까? (박수) 이걸 내가 오늘 이렇게 적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시기도 모르고 내가 와서 있는데도 눈뜨고도 못 보고, 보고도 모르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 모르면서 성산성지에서 설법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반드시 이 자는 언제 나타나요? 해인 시대에 나타나죠? 지금 인터넷 시대죠? 그죠? 그러니까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는 그 자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이야. 그죠? (박수) 그래서 오늘 이걸로 끝내 겠는데 마지막으로 여러분들한테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사실은 내가 마지막 하고자 하는 말이 이말이에요.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의 영이 인간의 몸으로 오죠? 그 자가 허도령이라고 그러죠? 근데 이걸 여러분들은 뭘로 고쳤냐면 정도령으로 고쳤어. 정자는 허자입니다. 이 정자를 여러 분들이 해석을 잘못했는데 이거는 허자예요. 왜냐? 이게 하늘이죠? 이 올라가는 꽃이 자라서 하늘을 넘어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게 그칠지자죠? 이것이 하늘에 닿으면 못 올라가죠? 그죠? 이게 바를정자야. 그러면 하늘에서 온 자가 허씨야? 김씨야? 허씨죠? 이 바를정자 이게 쭉 자라서 올라가죠? 올라가면 하늘에 닿죠? 그러면 이 나무가 하늘의 닿았다. 이게 바를정자거든? 그러니까 이 허도령이야. 허도령. 도를 다스리는 자가 허씨가 운중영신 구름타고 온다고 성경에는 예언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말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잘못됐다고 했죠? 왜 잘못됐냐? 운중영신 허도령이라는 이 사람은, 중요한 것은 보혜사가 온다는 거야. 500년전에 남사고 선생이 한 말이야. 보혜사영이 오는데 그 자가 누구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거지. 그 자가 누구냐? 보혜사영이? 보혜사영이 해인 시대의 보혜사 영이 온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말은 이거에 총결산판이, 보혜사영이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어. 그럼 보혜사라는 것이 성경에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보혜사에게 영을 보혜사영을 예수가 인자를 거역한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이 세상에나 다음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코로나 피할 수가 있나? 없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동서양이 똑같이 보혜사가 온다는 거야. 이거는 조선시대 오백년전에 남사고 한 말이잖아? 보혜사. 그런데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이 성경의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자를 한문으로 보혜사로 번역한 거야. 왜? 남 사고가 나오는 이 보혜사를 아니까. 그들이 한문으로 그거를 뭐라고 표현해야 되겠어? 보혜사로. 그래서 성경도 보혜사. 여러분도 보혜사. 이렇게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보혜사영을 가져온 자가 누구죠? 누구죠? “허경영” 그러니까 이번에 헌법재판소 앞에 가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편법은, 우리는 그런 위법은 용납 안 해야 되죠.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높여서 인터넷으로 지적해야 됩니다. 알겠죠? 그리고 여러가지 지금 우리의 내 정책. 1억. 20세 이상 1인당 1억. 이거 알겠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한 사람들의 친구가 500명이나 1000명이다 하면은 이걸 한 사람이 몇 만명 알리는 기술이 있어야 됩니다. 맞죠? (박수) 여러분들 말이죠? 여러분들이 1억을 받기 위해서는 그 만한 노력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이거는 영상에 안 나가도 됩니다만, 최대한 일당 10,000명 정도를 노력해야 돼. 알겠습니까? (박수) 나를 몰랐다면 몰라도 나를 만난 이상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그 은혜를, 여러분 레벨을 높여야 됩니다. 은밀하게 홍보 한자. 이 자리에서 내 이야기하지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이 무가 100개인 사람이 나타났죠? 100무. 누구죠? 100무. 일어나 봐. 100무도 있어요. 무가 백 개야. 무가 100개죠? 그러면 무가 100개라는 건 알게 모르게 좋은 일을 어마어마하게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체크 하고 있죠? 이리 나와봐요. 박찬희. 마지막이니까. 하하하. 내가 옛날에 나하고 여러번 만났어. 그죠? 여러번 만나서 구면이야. 여러 번 만났죠? 자 박찬희 씨 레벨을 한번 봐야 되겠어. 박찬희 씨는 우리한테 처음 왔죠? 레벨이 있을리가 없지. 자 여러분 백궁이 있다는 걸 확실히 믿어야 되는데 증거를 한번 보여 줄게. 자 힘주세요. 레벨 100 해봐요. 일, 십, 백. “100”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모든 인간은 레벨이 150이 끝이야. 해. “해”(손가락 안 떨어짐) 자, “자”(손가락 안 떨어짐) 양, “양”(손가락 안 떨어짐) 구, “구”(손가락 안 떨어짐) 간, “간”(손가락 안 떨어짐) 정, “정” (손가락 안 떨어짐) 재, “재”(손가락 안 떨어짐) 극, “극” (손가락 안 떨어짐) 항, “항” (손가락 안떨어짐) 아,”아”(손가락 안 떨어짐) 라, “라”(손가락 안 떨어짐) 불, “불”(손가락 안 떨어짐) 무, “무”(손가락 안 떨어짐)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죠? (박수) 허경영을 앉은 자리나 선 자리에서 연속으로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까지 올라가. (박수) 근데 나무아미타불을 1억번을 불러도 레벨이 1이 안 올라갑니다. 그러면 저 천국 여러분들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이 주둥아리로 하는 말을 한 개도 안 놓치고 다 기록하고 있다는 거. 알겠습니까? 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 알겠죠? 들어가세요. 신인은 뭐로 한다 그랬죠? 신인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일어난다고 그랬죠? 근데 인간은 뭐로 일어나요? 인인은 이 입이라는, 주둥아리라고 그러는데 우리가 왜 주둥아리를 쓰냐면 술병 주둥아리 있죠? 입도 그주둥아리에 속해. 물을 부으면 계속 들어가. 하하.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입을 주둥아리라고 그래요.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고. 그래요? 안 그래요? 말 같은 말을 해야지. 자 인간은 뭐를 인연해서 이루어지냐? 소리. 성고기. 인간은 소리를 통해서만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연달아 10번 부르면 무가 되는데, 매일 100일만 부르면 백무가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예요. 알겠죠? 요새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급상승해 올라가고 있어요. 레벨 전쟁이 붙었어. 그러면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제일 먼저 석고대죄. 죽은 사람들이 도착 하는 곳이에요. 군대로 말하면 보충대 비슷해요. 석고 대죄장에 여러분들이 딱 도달해요. 도달 할 때는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있어요. 전부 다. 여러분이 옷을 밑에서 불태우고 했지만 저승에 가 보면 전부 그 옷을 입고 있어. 그 옷을 입고 갔는데 석고 대죄장이 보이겠죠? 거기에 레벨이 높은 사람은 거기에 서 있을 필요가 없어. 탁 딴 데로 안내가 되어 버려. 알겠죠?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 버려. 근데 다른 사람들은 거기 가서 레벨이 150이상 되는 사람이 있을까? 하나도 없어요. 거기 가서 갑자기 돼지 대가리로 쏙 들어가 버려. 이거는 개 대가리로 쏙 들어가 버려. 왜 개로 가냐? 개를 너무 오래 안고 지낸 거야. 그래 가지고 자기 데리고 있던 개가 죽은 개가 다섯 마리야. 평생. 그러면 그 다섯 마리 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버려. 형제가. 어느 개 속에 뱃속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서 앉아 있는 거지. 자기 인연있는 개들 따라서 들어가고. 그러니까 눈떠보니까 강아지가 되어 있어. 내 말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그런 수모를 겪지 않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박수) 여러분들은 전부 레벨이 무 이상 되요. 요새는 무가 다 넘어섰어요. 알겠죠? 자 시간이 다 돼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박수) 내일은 여기서 강의합니다. 내가 여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부 치료합니다. 아침 12시부터 하고 2시 되면 강의하고. 알겠죠? 하늘궁하고 똑같아요. 여기가 방처럼 돼 가지고 여기서 사람들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내일 아침에. 여기서 접수를 받아요. 자 천사 들어갑니다. 눈 감으세요. 허리쪽 펴세요. 허리 쫙 펴시고 전부 눈을 감으세요. 자 여러분들은 70억 75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이에요. 나한테 와서 레벨이 전부 무한대 정도 올라가 있는 사람들이에요. 여기에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어. 그러니까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무한정 지어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자 지금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손바닥이 하늘로 안 올라온 사람 있고 소리를 크게 안 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저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하늘에서 레벨을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지금은 안 아프지만 나중에 아플 수가 있단 말입니다. 알겠죠? 자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신체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모든 돈 문제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직장 문제가 해결 되라. (박수) 모든 자녀와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깨끗하게 해결되라 (박수) 모든 송사와 재판 민사, 형사, 해결 되라.(박수) 못생긴 사람들은 잘 생겨 져라. (박수)
위기의 시대, 새로운 희망을 위한 정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윤리위원회 위원장 이동섭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토요 허경영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이제 추운 겨울을 지나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적인 새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아직도 혹독한 추위에 떨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정 경제와 국가 경제가 바닥을 치고 있는데,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가 겹쳐 국가 경제가 위급한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펼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 그리고 내 자식은 깊은 동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빨리 횃불을 들고 밝은 세상을 찾아 밖으로 나와 희망찬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이와 같이 힘든 국민들의 어려움은 짓밟고 개인들의 권력 유지에만 급급한 기성 정치인들을 볼 때 정말로 통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에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확보하는 즉시 양적 완화로 돈을 찍어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1억 원씩 지급하는 획기적인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1가구당 1억 원을 더 확대시켜 더 큰 대책을 마련할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영광된 대한민국을 반드시 물려줘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고 잘사는 대한민국, 돈 걱정 없이 미소 짓는 행복한 나라를 만드시려면 반드시 우리 정책 정당 국가혁명당에 큰 관심을 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며, 오늘 토요 강연 122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모습 속에서 희망과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을 위해 열심히 뛰시는 전사들을 봅니다.
이제 미래를 직시하며 진정으로 국민을 걱정하고 대한민국을 바로 일으키실 위대한 정치인, 이 시대의 영웅으로 유명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여러분 일어나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 성경 속 재앙과 코로나19
기독교에서 전도하는데 골치가 아파서 하늘로부터 불벼락을 맞은 사람이 누구입니까? 노아입니다. 120년을 하늘에서 기회를 주었는데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할 수 없이 노아 가족만 살아남고 수십억 인류를 다 물속에 처박아 버렸습니다. 아무도 노아가 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노아에 소속된 그 모든 지역과 나라가 노아의 말 한마디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120년이라는 기간을 주어 전도하라고 하늘의 뜻을 전했지만, 한 명도 듣지 않았습니다. 단 한 명의 의인이라도 올바른 하늘에 순종하는 자가 있으면 멸망시키지 않겠다고 했지만, 한 명도 없었습니다.
두 번째 기독교에서 전도에 골치가 아팠던 사람은 롯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40년 기간을 주었습니다. 하늘에서 준 기회입니다.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습니다.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두겠다고 했지만, 소돔 성에는 결국 한 명도 없었습니다. 40년간 한 명도 롯의 말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노아의 시대는 물로, 롯의 시대는 불로 전부 끝내버렸습니다. 성경대로라면 그렇다는 하나의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120년간 한 명도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40년간 롯이 한 명도 전도를 못 해서 소돔에 있는 모든 사람이 소돔이 되어버렸습니다. 소돔은 동성애자를 부를 때 쓰는 이름입니다.
이렇게 다 망하는 나라가 어떤 처벌을 받았습니까? 성경을 보면 물로 열 가지 재앙을 애굽에 다 주었습니다. 첫 번째 물로 주고, 그다음 개구리, 이 등으로 해서 마지막에는 애굽의 장자와 유대인의 장자까지 다 죽여 버렸습니다. 열 가지 재앙 중 아홉 가지까지는 애굽 사람만 죽였지만, 열 번째 하늘에서 준 재앙은 모세에게도 영향이 있었습니다. 유대인 노예를 해방시켜 달라고 하는 그 사람들의 맏아들까지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하늘이 이 사람들에게 해방시켜 달라고 열 가지 재앙을 주었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까지 죽여 버렸을까요? 유대인의 장손도 다 죽여 버렸을까요? 하늘에서 안 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주었을까요? 애굽 왕에게만 피해가 가야 하는데, 왜 열 번째 재앙은 유대인 장손, 애굽 장손 다 죽여 버렸을까요?
단, 유대인에게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것이 유월절입니다. 유월절을 주면서 누구는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재앙을 넘어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유월절은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바르라고 했습니다.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랐으면 누구는 피해 간다고 했습니다. 이 문설주가 지금으로 말하면 코로나19입니다. 1920년대에는 허경영 이름이 맞습니다. 이것은 성경 이야기이고 우리와는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경전을 가지고 불교나 기독교 예를 많이 드는 것입니다. 여기서 문설주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내 말을 듣는 것입니다. 말을 듣는 자와 듣지 않는 자의 차이를 준 것입니다.
마지막 재앙은 인류에게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공평하게 주고 심판적 견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는 코로나에서 피해주고, 허경영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는 자는 피해를 입습니다. 그 전신갑주가 무엇입니까? 첫 번째, 성령을 넣어야 합니다.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입니다. 천사가 들어가야 합니다. 두 번째는 내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내장 에너지는 내가 반드시 넣어줍니다. 세 번째는 권능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네 번째는 신체 에너지가 들어가야 합니다. 다섯 번째는 근본 해비치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들어가면 온몸이 전신갑주가 됩니다.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코로나가 들어올까요, 안 들어올까요?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허경영만 불러도 이것을 하기 힘든 자들은 나에게 직접 받는 자들은 허경영 이름을 부를 것입니다. 이것만 불러도 코로나를 피해갈 수 있는데, 이 전신갑주를 입으면 완벽하게 피할 수 있습니다.
물질 만능주의에 대한 경고와 공존 공영의 사명
코로나19는 우리 인류에게 새옹지마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물질에 너무 기대다가 물질에게 반격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치 기준을 물질에만 두고 눈에 안 보이는 쪽에다 안 두기 때문입니다. 인류에게 주어진 사명은 분명히 공존 공영입니다. 이 사명을 여러분들이 지켜야 합니다.
지금 미국 사람, 중국 사람, 러시아 사람이 먹는 담배만 해도 세계의 기아가 100년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1년 담뱃값이 엄청납니다. 그런데 1년에 5천만 명씩 담배로 죽습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형제 10명이 있는데, 굶어 죽는 손자들이 나오는데도 돈 많은 아들이 없는 아들과 같이 나눠 먹지 않는다면 좋아하겠습니까? 동생들이 잘 사는 것이 보기 좋지 않겠습니까? 미국, 중국, 러시아 이 세 나라가 마시는 술만 해도 난민들이 천년 동안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이들이 만드는 무기를 만들지 않고 세계를 공동체로 하고 더불어 같이 함께 공존하자고 나간다면, 이것을 주장하는 지도자가 지구 역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기성 정치의 편법과 탈법, 그리고 헌법 소원
여야가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주었습니다. 등가 가치를 위해 자신이 투표한 표에 등가 가치를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 등가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이것을 국민들 앞에 내놓았을 때는 칭찬받았습니다. 군소 정당들이 국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기회를 열어준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아주 생색을 냈습니다. 그래놓고 이 사람들이 무엇을 붕괴시켰습니까? 갑자기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있으나 마나 하게끔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미래통합당에서 만들었고, 민주당에서도 만들려고 합니다. 이것을 만들지 못하게 해서 표의 등가 가치가 훼손되는 것입니다. 다시 비례대표를 군소 정당에 주었다가 싹 80%를 가져가 버립니다.
그래서 내가 다음 주 수요일쯤 헌법 소원을 제시할 것입니다.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내 손으로 그 헌법 소원서를 들고 헌법재판소에 들어가는 모습이 나올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은 정당의 법인이 비례 정당을 만들었습니까? 군소 정당이 발을 못 붙이게 했고, 큰 정당만 존재하게 자기들이 만들었습니다. 정당의 부익부 빈익빈을 바로잡는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취지입니다. 여러 정당과 같이 가겠다는 것입니다. 분산된 사표가 떨어져도, 한 사람은 5만 표를 얻어 당선되었는데 한 사람은 1표도 못 얻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49,999표로 떨어진 사람의 표는 사표가 됩니다. 이 표가 비례로 연결되게 한 것이 연동형 비례대표제입니다. 5만 표를 찍은 사람은 국회 가서 떠들고 49,999표는 사표가 되어버립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여당이 많은 표를 얻어 붙었는데 한 표 적다고 그 사람을 지지한 표는 어디론가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이런 식이었고, 그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든 것입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이 사람들의 표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정하여 비례 의석수를 결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당 투표를 해야 이런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정당별 지지도를 조사하여 이 표가 거기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 표 외에 등가 가치가 살아나는 것을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누구를 찍었든 자기 표는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동형입니다. 연동형이 아니면 자기 표는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연동형이 있을 수 없습니다. 1표라도 많은 사람이 붙어버리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에서 1백만 표가 모자라도 그 표는 사라져 버립니다. 그 표는 연동형으로 살려주거나 부통령을 해주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서만큼은 그 표도 살려주겠다는 것입니다. 정당을 찍은 표를 말입니다. 이제 연동형이 무엇인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번 여야가 싹쓸이해 가버렸습니다. 우리가 이만큼 죽었다고 선심 써놓았다가 다시 가져오라고 합니다. 법을 다시 국회에서 바꿔버렸습니다. 이것은 괴씸한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공부 좀 한 사람이든 아는 사람이든 금방 눈치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까? 불법이 아닙니다. 불법이라면 그 사람들이 할 리가 없습니다. 이것은 편법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범법입니다. 분명히 이것은 위법입니다. 이것은 탈법입니다. 이 사람들은 편법, 범법, 위법, 탈법의 전문가들입니다. 법을 만드는 사람들이 대부분 법조인으로 되어 있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악랄하게 악용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볼 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수준을 의심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앞에 생피입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편법과 범법, 위법과 탈법을 자행합니다. 뻔뻔스럽게 국민 앞에 잉크도 마르기 전에 법을 통과하고 나서,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교묘하게 합법적으로, 이것을 합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합법을 가장한 것입니다. 합법으로 위장한 것입니다. 이 빌어먹을 정당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이나 정부를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최고의 엘리트들이 모여서 정치를 하는데 우리가 왜 그걸 못 믿겠습니까? 그러나 국회의원들은 정말 망신살이 뻗쳤습니다. 왜 그런 짓을 합니까? 나는 대통령이나 이런 사람들과 상대방을 인신공격해서 정권을 잡으려면 대통령에 나가지 않습니다. 나는 한 번도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정책으로 선거를 합니다. 실력이 있으니까 자신만만하니까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습니다. 나와 경쟁하는 자도 애국자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하고 있는 사람도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겠다는 사람인데 왜 그 사람들을 욕하고 싸웁니까? 같은 대통령 후보인데도 나는 대통령 선거 때 상대방을 비난한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내가 10년 이상 이 단상에 서서 상대 대통령을 욕한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언제나 정책만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한민국 국회를 향해서 꾸짖음 하는 것은 특정 개인을 향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국회 수준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내가 나중에 정신 교육 때 다 보내기 전에 지금이라도 그것을 원위치시킨다면,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은 나에게 그만한 대우를 받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 함성을 들어야 합니다. 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새해 일당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 앞에 피해를 보는 모습을 한번 보여줘야 합니다. 여야 정당이 군소 정당을 인정하고 표의 등가 가치를 인정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해서 피해를 보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한번 보여준다면 국민들의 표가 몰려갈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어떠한 경우에도 피해를 보지 않겠다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한 말에 대해서 그 약속을 지키고 끝까지 나가면서 피해를 볼 때 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다음 주 중에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할 것입니다.
신의 강림과 말세의 징조: 허경영의 역할
우리 선조들이 얼마나 머리가 좋았습니까? 반드시 하늘에서 신이 내려올 텐데 그 신이 해로울 때를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내려오는데 그 신이 여러분들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손봐야 할 때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그가 오는 날짜와 시를 인간은 알지 못합니다. 시지강신절무지(時至降神絶不知),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 절기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말세, 성제불오지(聖帝不悟知), 그자가 말세에 하늘의 성스러운 제왕이 내려오는데 그 자를 보고도 알지 못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너무나 한심하다는 말입니다.
소돔이 불 심판을 받았듯이, 이 세상도 불 심판이 내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 동성애를 중지해야 합니다. 동성애를 하면 망해버렸습니다.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의인이 있었더라면 노아의 방주가 여러 개 만들어졌을 것입니다. 한 사람만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그 방주를 다른 말로 바꾸면 전신갑주입니다. 한 사람만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개로 방주를 만들어서 어떠한 화살이 날아오거나 천재지변, 재앙에도 안전할 수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주었습니다. 혹시 일하다가 남과 싸움이 나서 성령이 나가버렸으면 나에게 넣어달라고 하십시오. 전화로 해도 넣어줍니다. 세계 역사에 신이 와서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일이 있었습니까? 나는 아직 성령을 가진 종교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자가 와 있음에도 나중 된 자들이 여기 먼저 와서 그를 만나고, 먼저 된 자들은 허경영이가 사기꾼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기꾼이라는 말은 스승 사(師) 자에 기운 기(氣) 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성스러운 기운이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사기꾼이라는 말은 좋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승을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에서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순서는 임금이 첫째, 스승이 둘째, 아버지가 셋째입니다. 초등학생이 스승을 잘 만나면 성공합니다. 스승이 “야, 임마, 점수가 그게 뭐야” 이러면 그 아이는 망합니다. 점수 안 좋은 학생은 학생들 앞에 불러내면 안 됩니다. 몰래 만나야 합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성적을 절대 논하면 안 됩니다. 선생이 불러서 “야, 너 다른 건 잘하는데, 다른 어려움은 없나?” 이러고 어루만져 줘야 합니다. “너는 이런 건 잘하는데, 다음엔 이런 거 좀 열심히 해보는 게 어때?” 이런 식으로 좋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하면 그 아이는 앞으로 손이 떨려서 공부를 못 합니다. 선생님은 공부 못하는 것도 순수하니까 못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는 마음이 너무 남들과 함께 다 함께 하려고 하는 양보심이 많은 것 같아. 다른 사람이 공부 잘하는 게 그렇게 쉽지 않은가 보네. 너는 친구들이 잘 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야. 너무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도 훌륭한 사업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를 꺾어버리듯이 “야, 인마, 너는 똑같은 밥 먹고 너는 뭐 하고 다니느냐?”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런 아이는 공부를 못 합니다. 점점 그렇습니다.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우리 청소년들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저마다의 소질과 개성이 다릅니다.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에서 꼭 100점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력 없는 사람은 위로를 받아도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스승이 있으면 그 스승 밑에서는 다 성공합니다. 공부 못하는 아이는 사업에서 성공하고, 다른 분야에서 성공합니다. 우리는 학생들을 그렇게 다뤄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김영란법 폐지
나는 시험을 다 없앤다고 합니다. 수능시험은 없애고 중고등학교 때 자기 한 과목만 자기가 좋아하는 과목을 보는 것입니다. 수학을 좋아하면 수학 시험만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모의고사 점수가 합격한 대학에 들어가는 수능 시험 점수가 됩니다. 6년간 모의고사 본 한 과목 모의고사 점수가 수능입니다. 어느 날 하루에 가서 수능 시험을 몽땅 치는 것은 그날 배가 아플 수도 있고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아이는 나중에 자살합니다. 시험에 실패한 것입니다. 학교 4일 일정인데 시험 치는 날 재수 없어서 사고가 나 시험을 못 보고 나면 아이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루에 시험을 몽땅 전국이 보는 이런 빌어먹을 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이런 교육 제도를 앞으로 뭉개고 역대 문교부 장관은 전부 정신 교육 때 살아남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역대 문교부 장관과 교육감은 전부 정신 교육 때 힐링 캠프에 들어갈 것입니다. 물론 정치인들도 다 들어갑니다. 예외 없습니다. 정치인보다 교육자가 더 많습니다. 전부 서로 넣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잘못된 데 대한 책임은 아버지보다 누가 더 큽니까? 스승이 더 큽니다. 선생이 더 큽니다. 아버지보다 스승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버지한테 “아버지, 내 월급 받은 거 이만큼인데 아버지 차 한 대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를 사줘도 김영란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아버지한테는 사 줄 수 있는데 스승한테는 못 사줍니다. “선생님, 우리 아버지한테 이야기했는데요. 내가 차 한 대 사 줄게요. 선생님한테 사 줄게요. 그거 타고 학교 다니세요.” 학생이 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선생이 “우리 엄마 돈이 많은데 집 한 채 사 줄게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 그것을 국가가 막습니까? 김영란법은 중소 소상공인, 농민들에게 치명적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자본을 쓰게 만들어야 합니다. 부자들 돈을 쓰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 부자한테 세금만 많이 걷는다고 이 나라가 잘 되지 않습니다. 부자한테 세금 돈을 많이 쓰게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묶어버리고, 저것도 묶어버리고, 금융실명제를 묶어버립니다. 선생한테 돈을 좀 줄래도 송금하면 골치 아픕니다. 부잣집 자녀가 온라인 통장으로 선생한테 돈을 보내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있는 사람들이 선생한테 쓰는 것을 무한대로 쓸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돈 때문에 고민하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아이들 교육이 제대로 될까요? 능력 있게 살 수 있도록 학부모가 좀 여유가 있으면 도와줘야 합니다. 선물 100만 원짜리, 천만 원짜리 이렇게 자기 능력 있는 대로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됩니다. 없는 사람 자식은 박해받을까요? 아닙니다. 선생들은 양심이 있습니다. 받아도 없는 집에 도와줍니다. 선생이 중간에서 받아 가지고 교통 정리하는 것입니다. 선생이 교과서만 공부시키는 것이 선생이 아닙니다. 가난한 학생의 주거 지도 개선해 줄 수 있습니다. “야, 내가 어떤 분이 나한테 돈 500만 원 줘서 너희 집 내가 수리해 줄게.” 왜 못 합니까? “너희 집에 와보니까 너희 집이 너무 지저분하더라. 그러면 이거 병 걸린다. 선생님이 돈 들어오고 있으니 너희 집 리모델링 해준다.” 선생도 좀 여유가 있어 가지고 중간 역할을 해줘야 제자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사회를 못 만들게 살벌하게 김영란법을 만들었습니까? 그것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이 바로 이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피해 교묘하게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불법, 편법, 위법, 탈법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편법의 세계 1위입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와 국민 우롱
원칙 없는 정치입니다. 원칙이 없는 정치로 이름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회는 우리가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국회를 지금 우리는 여기서 함부로 정치 이야기를 하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선거를 치릅니다.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함부로 안 합니다. 선거법을 아니까. 이런 말은 해도 관계없습니다. 지금 내가 다른 때보다 정치 관련 이야기는 못 합니다. 이번 주부터 이제 총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제 공천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 정책
가계 부채 1인당,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씩 줍니다. 이것이 코로나19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이 이름을 어디 가서 함부로 부르지 마십시오. 정확하게 부르십시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입니다. 19를 빼십시오. 숫자 있는 것이 안 좋습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이라는 용어를 20세 이상 1인당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씩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5억 원의 가계 부채를 탕감해주겠다고 했습니다. 5억 원까지. 이것은 앞으로 정책에서 빠집니다. 왜냐하면 1인당 빚을 갚아줬더니 5억 원 어려움에 빚진 친구가 파산이 되었는데, 그 집에 세든 지하실에 사는 50만 원짜리 월세 사는 사람은 10원도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 집에 전세 사는 사람은 빚 자체가 없으니까 돈 하나도 받는 것이 없습니다. 이렇게 가계 부채가 탕감되는데 좀 해로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1인당 1억 원씩을 주게 되면 아들이 셋, 아니 딸, 삼남매 20살 넘은 사람 데리고 있는 사람은 5억 원을 받습니다. 웬만한 사람은 빚 다 갚습니다. 그런데 지하실 단칸방에 있는 사람이 아들 둘을 데리고 있다면 3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집에서 나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혜택이 골고루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구당으로 했습니다. 가구당도 2천조가 들어가고, 1인당도 2천조가 들어갑니다. 돈은 변동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받아가는 사람이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 자상위층, 최상위층 여섯 개 층인데, 빈민층, 서민층, 중산층까지 줍니다. 부자들 피 빨아먹는 것이 아닙니다. 중산층까지 주니까 집이 몇 채 이상이면 중산층을 벗어납니다. 한 채, 두 채 정도는 관계없는데 중산층이 지주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실제로는 2천조는 틀렸습니다. 늘어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줘야 화합이 됩니다.
고모한테 시집갔다가 쫓겨나서 오빠 집에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구당으로 하면 같은 가구입니다. 시집갔다 온 사람도 가구입니다. 자기 아이들 데리고 오빠 집에서 삽니다. 그런 경우 1가구입니다. 1억 원을 가지고 재판하겠습니까? 심지어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남편이 몰래 통장에 1억 원을 받습니다. 통장으로 들어오는데 남편이 아내한테 이야기할까요? 여러분들 얼굴을 보니 안 할 사람이 많습니다. 노름 빚 갚으라고 하거나, 아주 은밀하게 써버립니다. 그러다 보면 반드시 이혼하게 됩니다.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부부 갈등을 유발합니다. 요새 부모가 둘이 돈을 놓았을 정도는 없습니다. 부인도 몰래 빚이 있습니다. 남편 몰래 다단계든 뭐든 빚이 1억 5천만 원, 1억 원이 있습니다. 남편하고 항상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데 왜 그 사람이 집에 쫓아와서 돈을 펴는데 들통 나게 합니까? 이것이 보통 가슴을 조이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이 돈을 받아 가지고 아내에게 “당신은 빚 없지? 내가 좀 써야 되겠다.” 이러면 어떻게 됩니까? 싸우게 됩니다. 그래서 가구당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득이 5억 원을 주는 것을 1억 원으로 1인당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러면 거의 다 가계 부채는 없어집니다. 조그마한 가게를 하거나 식당을 한다고 하면 벌써 4인 가족이면 부양할 아들만 둘이 있으면 4억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부자는 웬만하면 염려가 됩니다. 아들 통장에 들어가서 아들이 “엄마, 아빠, 우리 형제하고 다 같이 살지 않아. 엄마, 아빠 어려움 앓는 엄마, 아빠, 집이 보세요.” 이렇게 대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게 아버지 손에 들어갔을 때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구당 우리나라 총 세대는 500만 세대입니다. 세대당 재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재판이 끝이 없습니다. 재판 10,500년 정도 해야 끝이 납니다. 재판만 500년 정도 걸립니다. 사건이 밀려버리니까 어떠한 현상이 옵니까? 여러분, 살아서는 재판을 못 받습니다. 재판을 줄여줘야 합니다. 그래서 세대당, 가구당은 안 됩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재벌들의 재평가
국회의원 선거가 4월 15일입니다. 15일 날 되면 이것을 달까지는 통장에 전부 넣어준다는 말입니다. 한 달만 기다리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 가지고 해주는데 가능하면 국회에 숫자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151명이 필요합니다. 많은 것 같지도 않은데, 나는 여야가 지금 자기들이 몇 명, 자기들이 몇 명 계산하는 것을 보고 한심합니다. 우리 국민이 이제 바보가 아닙니다. 우리 국민은 코너 앞에서 이제 다시 뒤돌아보는 것입니다. 저들이 당도 만들고 법인도 만들어서 두 당이 독식해 왔습니다. 군소 정당은 버렸습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그 창조자가 있다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모든 만물은 자연 그대로 원래부터 있는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세 번째는 모든 만물은 유심조(唯心造)라는 설이 있습니다. 일체가 마음이 만든 것이라는 불교적 관점입니다. 일체가 신이 만들었다는 힌두교, 회교, 기독교적 관점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교는 일체 자연설을 주장합니다. 이 세 가지 신관을 인간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중에 어느 것을 가지느냐 다를 뿐입니다.
일체 유심조로 보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창조의 피조물입니다. 내가 여러분 마음을 마음대로 하지 않던가 하는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처음 온 분이 무술 회장님이면 싫어버렸고, 또 여기가 박찬희 선수가 왔습니다. 박찬희 씨는 나이가 60대입니다. 어떻게 저렇게 젊고 당당합니까? 박찬희 씨는 우리나라 권투 챔피언을 5번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복싱을 해보셨겠지만, 이것은 힘의 대결이 아니라 정신의 대결입니다. 완전 정신력입니다. 정신으로 이룬 것입니다. 이 정신까지 오지 않으면 세계 챔피언이 못 됩니다. 이것은 영혼의 복싱, 영혼의 싸움이었습니다. 생명을 내놓고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챔피언을 예사로 보는데, 애국자들은 대단하게 봅니다. 우리나라가 옛날에는 권투로 많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권투에서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때는 서민들이 거의 다 나라를 건사 안 하고 노동 현장에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별 보기 운동을 하면서 너무 피로에 지쳤는데, 그때는 권투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리 박찬희 선수가 챔피언이 되면서 엄청난 봉사를 사람들에게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었습니다.
박찬희 선수가 에너지를 내가 보여줄 것입니다. 얼마나 주먹이 센지 보십시오. 성령이 없는 사람은 코로나에 그냥 걸립니다. 성령이 들어가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교회 다니는 사람, 성령이 들어간 사람 본 적 있습니까?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주먹이 엄청나게 힘이 센 주먹입니다. 황금의 주먹입니다. 이것은 내 주먹이니까 한번 만져보십시오. 못 만집니다. 그 다음에 내장의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돈 주고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세계 역사에 그런 일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근본 에너지 하나만 있는 줄 압니다. 이 다섯 가지가 몽땅 몸에 들어가면 전신갑주를 입는 것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코로나에 안 걸립니다.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이 에너지를 아는 자가 이 세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미국 사람들이 3억 명이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면, 내가 여기 앉아서 미국에 살고 있는 군인들의 힘을 다 빼버릴 것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한 개만 있습니다. 나머지 네 개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가 에너지를 주니까 여기 왔던 사람들은 에너지가 다섯 개입니다. 그럼 이 미국 사람들이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들이 올 때 에너지를 미국에 있는 상태에서 빼버리고 여기 앉아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는 공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박찬희 챔피언이 저기 앉아 있는데 여기서 에너지를 빼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 참고로 여기 혹시 몸이 약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니 천사와 이 다섯 가지 에너지, 성령의 에너지를 몽땅 넣어줄 것입니다. 이제 이 안에는 병이 걸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병은 다 나아버립니다. 성령, 권능, 내장, 신체, 근본 에너지. 이 모든 힘이 따라가고 심장이 될 만큼 안 된 것은 없습니다. 챔피언도 힘없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다시 눈을 깜빡하면 전사, 성령, 성향 다 들어갑니다. 다섯 가지가 다 장착되어 있습니다. 내가 왜 이것을 보여주냐 하면, 세계적인 챔피언이 내 앞에 있어도 내가 눈만 깜빡하면 모든 것이 없어집니다. 좀 그런가 도발로 잡히면 넘어져 버립니다. 세계 무술의 유단자 최고 고수들이 여기 1천 명이 왔다 해도 눈 감으면 1천 명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무술이 소용없습니다. 내가 가면 신고서 내고 암바, 낮잠은 전부 쓰러져 버리니까 누가 그 영화를 보겠습니까? 그 정도의 고수가 여기서 있습니다.
시지강신절부지(時至降神絶不知)는 신이 이 세상에 내려왔는데 사람들은 그가 와 있는 것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때를 모르니까. 그런데 말세에 그가 왔을 때는 말세, 성스러운 제왕입니다. 옛날같이 신으로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정을 장악합니다. 코리아의 대통령, 아시아의 대통령, 세계의 황제에 올라가면서 세계의 인류의 생계 시스템을 수정해 버립니다.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의 군대를 해체해 버리고, 쓸데없이 돌아가는 낭비되는 예산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에게 지원돼서 세상에 지옥이란 것이 없어집니다.
지옥과 백궁의 차이: 배설과 자유
지옥과 백궁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입니까? 지옥과 여러분, 지금 지옥에 있지 않습니까? 이 지옥을 지구라고 합니다. 이 지구는 지옥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궁은 무슨 차이가 있느냐? 지구는 배설을 해야 합니다. 먹은 것을 내놔야 합니다. 그러나 불편합니다. 아무리 지구는 행복해 보여도 굉장히 불편한 것입니다. 놀러 갔는데 화장실이 없으면 배는 아픕니다. 사람들이 자유롭지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감옥이라고 합니다. 언제나 구속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무엇이 있습니까? 무배설입니다. 이것은 배설을 해야 하고, 저기는 무배설입니다. 어느 쪽이 좋습니까? 여기는 대장이 있습니다. 저기는 대장이 없습니다.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소장의 끝입니다. 항문이 없습니다. 오줌만 나옵니다. 배설과 호르몬이 같이 안 나옵니다.
배설기가 늘 가지고 있는 인간들과 배설 기관이 없는 낙원의 사람들을 보면 어마어마한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여러분하고 악수만 해도 바이러스, 세균이 붙습니다. 여러분, 이 남자와 결혼하지만, 그 남자가 B형 간염이 있는지, 유전병이 있는지, 무슨 인플루엔자를 가졌는지 알 수 있습니까? 아무 방비 상태에서 만나 가지고 감염되어 여자가 간암에 걸려서 죽는 사람은 남편이 어디 가서 술집 여자하고 바람피워서 옮긴 것입니다. B형 간염. 부인이 배가 이렇게 불러, 간 때문에 복수가 차서 물어보니까 남편이 바람둥이였습니다. 복수가 이렇게 차 가지고 그 여자는 술도 안 마시고 B형 간염 환자와 접촉한 적이 없는데 남편이 옮긴 것입니다.
지옥이라는 것은 내가 이 지구에 오면서 여러분들을 왜 배설하게 하느냐? 통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는 우주인들이 비행접시 타고 와도 착륙을 못 합니다. 온갖 세균이 옮습니다. 여기에는 미생물, 박테리아, 인플루엔자의 천국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방역을 하고 소독을 해도 1단계 폼이 높은 바이러스를 딱 내려 보내면 여러분들의 모든 기차, 전철을 못 탑니다. 모든 전염병 때문에 여러분 움직임을 잃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집 안에서 다 굶어 죽습니까? 지금 미국 뉴욕 부분에는 사재기로 해 가지고 물건이 없다고 합니다. 다 나가버립니다. 집에다가 더 싸놓습니다. 왜 그 사람들은 사재기에 능숙합니다. 눈이 오거나 비가 많이 올 때 눈이 많이 와서 못 나가니까 사재기하는 소질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 보니까 편의점에 물건이 없어집니다. 시장에 물건이 동이 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가 막 퍼지니까 못 나가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슈퍼마켓에 가서 사재기를 하고 있는데, 이런 사태가 전 세계적으로 오게 되면 나중에는 건물과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새로운 바이러스를 여러분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런 일이 결정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공존 공영을 외면하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만 살고 있다고 하니까 땅에다가 비료를 뿌리고 농약을 막 살포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 사회가 점점 병균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이 바이러스가 있는 지구는 여러분들이 잠시 교육받으러 있는 곳인데, 너무 지나치게 애착을 가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신이 왔을 때 공부를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 오늘 내일 여기서 강연합니다. 지금 코로나 때문에 하나 구해서 못 합니다. 그 하늘궁은 예언서에 나와 있습니다. 성스러운 산이 있고, 그 성지가 소가 우는 곳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소리가 소 울음소리가 됩니다. 왜 이것을 한자로 쓰다 보니까 우는 소 우(牛) 자입니다. 운명지(運命地). 소가 운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입니다. 왜 소가 내가 소로 왔느냐? 여러분 목사 할 때 소가 붙어 있습니다. 소가 붙어 있지 않습니까? 소가 목사, 목회자. 소는 희생을 상징합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다는 말입니다. 나를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또 희생할 때 옆에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희생할 때 생(牲) 자에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뭐든지 남에게 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사기를 제일 많이 당하는 사람이 소띠입니다. 남에게 제일 많이 퍼주고, 친구 보증 섰다가 거지 된 사람들이 소띠가 많습니다. 그런데 제일 남의 것을 기술적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이 쥐띠입니다. 곡간에 가득 채우려고 농부들이 피땀 흘려 모은 것을 가만히 앉아서 “야, 가만히 잘 지내나 봐야 소용없다. 다 그게 내 거야.”라고 합니다. 먹고 싶은 대로 구멍 뚫어서 먹습니다. 조금이라도 상한 것은 안 먹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이 갖다 제안하고 쥐가 와서 한번 휩쓸고 가면 숫자가 너무 많이 줄어듭니다.
1년에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만 해도 세계 기아는 해결됩니다. 정부 양곡 보관소에서 없어지는 양곡이 어마어마합니다. 1년에 쥐들이 가져가는 것만 해도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천만 명입니다. 그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참 죄를 많이 짓고 있습니다. 내가 강연하는 동안에 이 전등을 켜놓지 않습니까? 이것도 도적질입니다. 여러분, 남의 것을 훔치는 것도 도적질이라고 생각하죠. 쓸데없이 불을 많이 켜놓고 집에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남이 지하철 타고 가는데 나는 자가용 타고 가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신이 타고 가는 것을 따지지 마십시오. 신은 어차피 소 우(牛) 자가 붙어서 알아듣습니다. 나는 운명지에 있기 때문에 그런 말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자기도 모르게 하루에 절도죄를 짓고 다닙니다. 저 중에 5천만 명이 굶어 죽는데 나 혼자 밥 세끼 챙겨 먹어도 도둑질입니다. 내가 하루에 행동하는 것이 도적질 아닌 것이 있는가 한번 보십시오. 우리는 남을 도둑놈, 사기꾼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절대 그 말을 하는 자는 죄 짓는 자입니다. 집에 와서 불을 하나만 켜도 되는 것을 여러 개 켜놓고 앉아 있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수도꼭지를 지나치게 많이 틀어놓고 코로나를 씻는다고 소독제를 잠시 쓰는 것도 도적질입니다. 소독제를 많이 써서 하이타이로 자기 옷만 깨끗하게 빨겠다고 세제를 엄청 써서 그 세제가 앞으로 정화되려면 아침에 머리 한번 감은 그 세제가 정화되는데 100년이 걸립니다. 그것을 매일 한다면 반년이 걸립니다. 그것은 바닷물을 오염시키는 것이고 강을 오염시키는 것이 아닙니까? 도적질하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은 오히려 양호한 도둑입니다. 환경을 오염시키는 도둑질이 더 나쁘다는 것입니다. 알고 짓는 도둑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들은 남을 함부로 잣대를 들이대지 마십시오. 그것은 신이 아는 일입니다.
그래서 성산성지 운명지가 오염될까 봐서 내일 여기서 강연하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운명지가 오염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누군가 누명을 씌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것을 조금 다음 주까지는 여기서 합니다. 그 다음부터는 시에서 해도 된다고 합니다. 코로나가 약간 곡선을 내려가게 됩니다. 우리 민족은 못하는 것이 없습니다. 전염병이 왔다 하면 우리 민족은 일치단결을 잘합니다. 위기 때는 이것을 극복해가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이 사이클이 자자 들기 시작하면 이제 국민들이 생업을 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너무 장기적으로 지속하면 다 망할 것입니다. 엄청 위험한 것입니다. 대학 캠퍼스도 문 닫고, 나중에는 은행도 문 닫게 됩니다. 성산성지 운명지에서 강연은 2주 내일 하고 다음 1주만 여기서 합니다.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이 성산성지 운명지는 나를 다 못 쳐다보는데, 여기는 좁은 강의실에서 다 쳐다보고 있습니다. 여기 강의실이 생긴 이래 사람이 제일 많이 왔습니다.
상속세 폐지와 국민 배당금 정책
내가 내놓은 정책 중에 상속세 폐지가 있습니다. 이건희 씨가 돌아가면 이재용 씨가 전체 주식을 받겠죠. 전체 주식을 만약에 70조 원을 받았다면 상속세가 얼마일까요? 70%입니다. 그런데 70조 원은 돈으로 받은 것이 아니고 주식으로 받았습니다. 그런데 세금은 현금으로 냅니다. 이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래서 재벌들이 비자금을 만들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신은 그런 정치 하지 않습니다. 이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어떤 사람이 내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매년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편법을 쓰는 것입니다. 탈법을 하는 것입니다. 불법을 하는 것입니다. 위법을 하는 것입니다. 범법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범법과 위법과 탈법과 편법과 불법을 누가 조장합니까? 정부가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상속세를 이렇게 해버리면 삼성그룹은 미국에 본사가 옮겨지거나 중국에 본사가 옮겨집니다. 그것을 원합니까? 현금을 어디서 만듭니까? 주식을 팔아서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더러운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기업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이재용의 재산을 왕창 세금으로 다 뺏어 오는 것을 기분 좋아합니다. 그럼 재벌은 기업을 이끌어가는 주체가 되기 위해서 배포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또 감옥에 집어넣으려고 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배부른 소리입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30년 전에 우리 대한민국이 살려면 매년 우리 주식이 중국으로, 미국으로, 해외로 넘어가고 다 뺏긴다고 했습니다. 상속세가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상속세는 폐지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이 요새 허경영에 대한 평가를 새롭게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면서 또 150만 원씩 주자고 하니 이상하다고 합니다. 한편으로는 자본주의를 인정하면서, 한편으로는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주어 돈 걱정하는 사람이 없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으면 내 자식이 내가 처자식을 장관을 보내든 아무래도 나두고 죽어도 여한이 없는 것입니다. 지금 같아서는 굶어 죽고, 빚 못 갚고, 창피한 자식 놔두고 죽는 부모들이 눈을 못 감습니다. 자식이 어디 가서 빌어먹다가 죽을지, 정신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부모들은 압니다. 머리 좋은 놈들만 살고 다 죽으란 소리입니까?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서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150만 원씩 모든 20세 이상 사람에게 배당금을 줍니다. 150만 원씩 주니까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의 활성화가 될 것입니다. 아주 좋은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부채 탕감을 무엇으로 하느냐? 5천만 원 탕감하는 것은 없앴습니다. 1억 원으로 했습니다. 1인당 20세 이상 1억 원씩, 중산층은 비상금 1억 원씩. 이렇게 하면 2천조 원이 들어가고 우리 가계 부채는 사라집니다. 보통 한 가구에 1억 원씩 받는 사람이 5천만 원 집도 있고, 3명 되는 집도 있는데 왜 빈곤층은 다 박해받습니까? 개인들은 1억 원만 있어도 대충 갚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히려 현실적입니다. 이 집에, 이 집에, 이 집에 지하실에 단칸방에 있는 사람은 월세 50만 원을 내고 있는데, 이 집은 10억 원짜리입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5억 원을 빌렸습니다. 이것을 갚아주고 이 집에 세든 사람이 10명인데, 10명은 10원도 없습니다. 빚도 없습니다. 그러면 불공평합니다. 그래서 내가 단계적으로 모든 빚을 5천만 원까지는 갚아준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람들, 빚 있는 것도 갚아주겠지. 그러나 실질적으로 이 사람들이 빚 없을 때는 얼마나 손해를 봅니까? 그래서 없애야 합니다. 없애고 1인당 1억 원씩 줘서 똑같은 2천조 원 안에서, 빈민, 청년, 중산층, 서민층, 중산층, 이 세 계층은 몽땅 20세 이상도 아주 많습니다.
2천조 원이 풀리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특히 젊은 애들에게 1억 원을 딱 주면 매출이 갑자기 늘어납니다.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돈 쓰러 안 다닙니다. 통장에 그대로 넣어놓고 돌아갈 때 통장을 자식한테 주고 “야, 아버지가 이거 50만 원밖에 안 썼다. 야, 9천 4백만 원 가져가라. 아버지가 죽을 때 통장 찾아오면서 죽음 무서워할 줄 알지? 야, 네 돈 잘 챙겨라. 제대로 써라.” 이러고 편안하게 죽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사람이 편안하게 만들려면 자녀들이 다들 잘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들은 소비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놓고 잘 안 씁니다. 그런데 젊은 애들한테 20대들한테 1억 원이 들어가면 부지런히 다니면서 돈을 쓸 것입니다. 가게부터 편의점부터 음식점까지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경기가 갑자기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돈이 돕니다. 내가 왜 이렇게 하는지 여러분은 알 것입니다. 경기를 살리는 천재가 한국에 와 있습니다. 이 지하실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5억 원 탕감은 없애버리고 그 정도 돈을 일일이 개인들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1억 원 주는 사람과 돈 10원도 안 주는 사람의 대결입니다. 허경영과 기성 정치인들의 대결입니다. 아무리 나를 불러도 소용없습니다. 투표할 때 표를 찍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법을 바꿀 것입니다. 신인이 한번 한다는 것은 절대 약속을 어기지 않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지킵니다. 내가 30년 전에 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재벌들이 요새 모여서 허경영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는데, 그 중에 그 사람들이 칭찬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30년 전에 허경영이 경제에 대해서 10가지 이야기한 것이 다 맞아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너무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업인들이 허경영에 대한 재평가를 내리고 있다고 합니다. 대단한 사람이라고. 왜 대한민국에 30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하자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라 망치는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회사가 우리도 모르게 외국 사람 손에 자꾸 넘어가는데, 우리는 그 사람한테 왜 상속세를 받습니까? 1년에 상속세 다 해봐야 3조 원에서 5조 원입니다. 전체 예산 513조 원. 내가 2년 뒤에 대통령 될 때는 우리나라 전체 예산이 세금 들어온 것이 약 800조 원이 될 것입니다. 이명박 때 200조 원, 박근혜 때 300조 원, 지금 500조 원. 2년, 3년 후에는 800조 원 정도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세수가 600조 원이 늘어나면 1400조 원인데, 여러분 국민 배당을 줘도 100조 원입니다. 나라 살림은 200조 원으로 마무리됩니다. 돈이 남아도는 것입니다.
올해도 그런데, 이번에 1억 원씩 주는 것은 2천조 원을 양적 완화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해줘야 하니까.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는 예산 증가와 세금 걷는 것만으로도 1400조 원이니까 여러분들에게 양적 완화를 안 하고도 1억 원씩을 줄 수 있습니다. 20세 이상 1억 원을 주는 것이 내가 151석이 되면 국회에서 6월 달 안에 해줄 수 있고, 105석이 안 되면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줄 수 있습니다. 그때는 양적 완화를 하고도 충분히 해줄 수 있습니다.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양적 완화는 없는 돈을 찍어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양적 완화가 뭔지 잘 모를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국채라든지 부동산이, 국가 사회의 부동산이 이런 채권을 담보로 하고 돈을 빌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냥 돈을 찍는 것이 아닙니다. 각종 채권을 담보로 해 가지고 현금으로 바꿔 버리는 것을 양적 완화라고 합니다. 그것을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국가가 소유하고 있는 것을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 각종 국공채, 채권입니다. 국가가 보유하고 있는 토지나 이런 것을 현금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것을 주고도 남아돕니다. 인플레이션은 생기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활성화와 노조 폐지
그다음 중소기업에 취직하는 사람은 월 100만 원씩 줍니다. 100만 원 추가해서 줍니다. 이 돈을 중소기업에 취직한 사람들은 월급 말고 별도로 국가가 10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대기업만 가려고 안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이나 중소기업 들어간 사람 월급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을 만들어 준 것입니다. 옛날에 이것은 30년 전 공약입니다. 게다가 5년 이상 근무하면 국가에서 3억 원 창업 자금을 지원해 줍니다. 무이자입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에 5년 이상 있으려고 할 것입니다. 대기업에만 들어가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업이 활성화되는 것입니다. 이것도 재벌들이 굉장히 칭찬합니다.
그다음 다섯 번째는 노조를 완전히 없앱니다. 30%를 없앱니다. 내 공약에 보면 노조 없애는 것이 나옵니다. 그 대신 무엇을 만듭니까? 기업과 가족 협의회를 만듭니다.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노와 사가 이 안에 들어갑니다. 노와 사가 기업 가족 협의회를 만들고 노동자는 없어집니다. 헌법을 바꿔버리고 헌법에 노조가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헌법은 내가 대통령 되는 즉시 헌법을 폐기하고 새로 제정합니다. 헌법 1조가 민중앙으로 갔다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대한민국 국민은 20세가 넘으면 1인당 150만 원 국민 배당금을 받으며 누구나 중산층 이상이 되게 보장받는다. 헌법이 헌법에서 이데올로기는 저 뒤로 들어가고 헌법 1조, 2조, 3조는 여러분들의 생활 안정에 딱 들어갑니다. 내가 아무리 공부를 못하고 아무리 몸이 안 좋아도 생활비 걱정하는 사람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나는 그것이 소원입니다.
여섯 번째 상속세 폐지, 150만 원씩 주는 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1억 원,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100만 원씩 주고 5년 되면 3억 원 주는 것, 노조 탄압, 노조 완전히 폐지하는 것. 어떻습니까? 좋지 않습니까? 재벌들이 허경영에 대해서 기업인들이 지금 새로 평가하는 것, 이 다섯 가지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일본에서 하고 있지 않은 것을 우리가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금융실명제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를 우리가 이것을 일본은 안 하는데 우리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돈이 해외로 계속 다른 나라로, 비공식으로 생긴 돈, 비자금 뽑아 놓은 돈, 통장에 넣을 수 있습니까? 갑자기 문제가 생겨 가지고 돈이 마늘 밭에 들어가고 막 돌아다니고 돈이 파악이 안 됩니다.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달러로 바꿔서 해외로 다 나갑니다. 여기 가면 커피도 싸고 뭐도 싸고 다 싸다고 합니다. 김우중 회장이 도망간 곳이 여기입니다. 메콩 강으로 갔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기운이 메콩 강으로 돈이 다 도망가 버리고, 옛날에는 중국으로, 월남,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이 메콩 나라들이 우리나라 돈을 다 빼서 먹습니다. 이러면 우리 경제는 이리로 갔다가 그다음 어디로 갑니까? 인도네시아로 가버립니다. 아세안 쪽으로 저 밑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마카오 다 도망가 버립니다. 호주 시드니 뭐 저기 또 그런 나라 있지 않습니까? 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돈이 전부 남에게 가고 여기에는 빈털터리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인류 공동체 훼손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국회의원 선거 동안은 신인이다, 뭐다 이것은 좀 내가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실제 내 능력은 아까 박찬희 선수에게 보여주지 않았습니까? 실제 인류 공동체 훼손이 여러분들의 잘못된 자본주의입니다. 여기에 대한 심판이 코로나입니다. 심판이 아니고 경고입니다. 여기에 대한 경고이니까 우리가 경고를 잘 받아들이면 이것이 우리에게 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코로나는. 내가 이렇게 말했지만 여러분들이 내가 오는 시기도 모르고, 내가 와서 있는데도 눈 뜨고도 모르고, 세상 사람들이 한심하게 모르면서 성산 경지에서 설법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이자는 인터넷 시대에 나타납니다.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는 그 자가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사실은 내가 마지막 하고자 하는 말이, 구름 가운데 신령스러운 신이 인간의 몸으로 오신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여러분들은 정도령으로 고쳤습니다. 요즘 정(正) 자는 허(許) 자입니다. 이 정(正) 자를 여러분이 해석을 잘못한 것이 허(許) 자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하늘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꽃이 자라서 하늘을 넘어갈 수 있습니까? 그렇게 거칠 시(時) 자입니다. 이것이 하늘 다음에 더 이상 못 올라갑니다. 이것이 바를 정(正) 자입니다. 이 하늘에서 온 자가 허 씨입니까, 김 씨입니까? 허 씨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 이것이 쭉 자라서 올라갑니다. 올라오면 하늘에 닿습니다. 이 나무가 하늘에 닿았다는 것입니다. 이 바를 정(正) 자가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 허 도령이, 허 씨가 운중영신(雲中靈神), 구름 타고 온다고 성경에는 예언했는데, 여기서 중요한 말은 구름 타고 온다는 말은 잘못되었다고 했습니다. 왜 잘못되었느냐? 운중영신으로 들어 있는 이 사람은, 중요한 것은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500년 전에 남사고 선생이 한 말입니다. 보혜사 용이 오는데, 그 자는 누구냐? 인간의 몸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누구냐?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보혜사 용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것의 총 결산 판이 보혜사 용이 해인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라는 것이 성경에 나옵니다. 그 보혜사에게 영을, 보혜사 영을 예수를 거역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이나 다음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지 않는 자가 코로나를 피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동서양이 똑같이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조선시대 500년 전에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보혜사. 그런데 성경을 번역하는 자들이 그 성경에 인간을 구제하러 오는 자를 한문으로 보혜사라고 번역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사고에 나온 이 보혜사를 아니까. 그들이 한문으로 그것을 무엇이라 표현했겠습니까? 보혜사. 성경도 보혜사, 여러분도 보혜사 이렇게 된 것입니다. 보혜사 영을 가져온 자가 누구입니까?
이번에 헌법재판소 가서 여러분들이 알지만, 헌법은 우리는 그런 이 법은 용납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힘을 합쳐서 소리 높여서 인터넷으로 이것은 지적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지금 우리의 내 정책, 1억 원 20세 이상 1인당 1억 원. 이것을 여러분들이 한 사람의 친구가 500명이다, 천 명이라면 이것을 한 사람이 몇 만 명 알리는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름을 받기 위해서는 그만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최대한 1당 만 명 정도로 노력해야 합니다. 나를 몰랐다면 몰라도 나를 만난 이상은 백궁에 가기 위해서 그 노력을 여러분의 배를 높여야 합니다. 엄밀하게 홍보해야 합니다. 이 자리에서 내 이야기하지만, 억조창생 자연 구간 정제가 강림할 때 무(無)가 100개인 사람이 나타납니다. 뱅무. 뱅무도 있습니다. 무가 100개. 무가 100개를, 알게 모르게 좋은 일을 의무적으로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 체크하고 있습니다. 박찬희 선수 레벨을 한번 봐야겠습니다. 박찬희 선수는 우리한테 처음 왔습니다. 레벨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여러분, 레벨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믿어야 하는데, 증거를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힘 주십시오. 레벨이 1, 10배, 100배로 올라갑니다. 모든 인간의 레벨이 150이 끝입니다. 허경영을 앉은 자리나 선 자리에서 연속으로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10번 불러도 레벨이 1도 안 올라갑니다. 천국,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 백궁에서는 여러분이 이 주둥아리로 하는 말을 한 제도 안 놓치고 다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
신은 무엇을 한다고 했습니까? 신은 모든 것이 마음으로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무엇으로 일어납니까? 인간은 입이라는 이 주둥아리로 일어납니다. 우리가 왜 주둥아리를 쓰냐 하면 술병 주둥아리 있죠? 입도 그 주둥아리에 속합니다. 물을 보면 계속 들어갑니다. 말도 안 되는 입을 주둥아리라고 합니다. 주둥아리 놀리지 말라고 합니다. 말 같은 말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무엇을 통해서 이루어집니까? 소리를 통해서 많이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르면 무엇이 됩니까? 매일 101번 부르는 것, 백무가 됩니다. 엄청나게 무서운 것입니다. 요새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레벨 전쟁이 붙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보면 제일 먼저 석고대제, 죽은 사람들이 도착하는 곳입니다. 이것은 군대를 말하고 보충대 비슷합니다. 석고대제에 여러분이 딱 도달합니다. 도달할 때는 죽을 때 입은 옷 그대로 입고 있습니다. 전부 다 10분 이내에 옷을 밑에서 불태웠지만, 전 세계가 보면 전부 옷을 입고 있습니다. 옷을 입고 가면 석고대제가 보일 것입니다. 거기에 레벨이 높은 사람은 거기에 서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 거기 가서 레벨이 150 이상 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 가서 갑자기 돼지 대가리로 쏙 들어가거나 개 대가리로 쏙 들어갑니다. 왜 개를 너무 오래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죽은 자기 데리고 있던 개가 죽은 개 같아서 평생 그러고 다섯 마리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버립니다. 형제 어느 개 속에 배 속에 다섯 마리가 들어가서 앉아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인연이 있는 개들 따라 들어갑니다. 그러면 노인도 보니까 강아지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수모를 겪지 않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레벨이 무(無) 이상입니다. 요새는 무(無)가 다 넘었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신인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 마지막 희망입니다. 내일은 여기서 강연합니다. 내가 여기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전부 치료합니다. 아침 12시부터 하고 2시 되면 강연합니다. 화요일 강연과 똑같습니다. 여기 가방처럼 되어 가지고 여기서 사람들이 치료를 받습니다. 내일 아침에 여기서 접수를 받습니다. 천사들을 보냅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쭉 펴시고 전부 눈을 감으십시오. 여러분들은 70억, 75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입니다. 나에게 와서 레벨이 전부 무한대 정도 올라가 있는 여러분들은 엄청난 혜택을 입었습니다. 수많은 세대를 살면서 복을 모아 가지고 오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지금 다섯 가지 에너지를 놓겠습니다. 성령이 들어갑니다. 손바닥이 하늘로 안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소리를 크게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쪽에서 카메라로 찍어서 하늘에서 레벨로 보고 있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지금은 아프지만 나중에 아플 수가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건강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신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근본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모든 돈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직장 문제가 해결됩니다. 모든 자녀와 며느리, 어머니, 아버지 문제가 깨끗하게 열립니다. 모든 송사와 재판, 민사, 형사가 해결됩니다.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집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 The COVID-19 Pandemic: A Warning to Humanity
The COVID-19 pandemic serves as a profound warning to humanity. It reflects a backlash from our excessive reliance on material possessions and our failure to prioritize intangible values. This global crisis highlights the urgent need for a shift in our collective consciousness, urging us to reconsider our relationship with the material world and embrace a more balanced exis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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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ical Parallels: Divine Warnings and Human Disobedience
Throughout history, divine warnings have been issued to humanity, often met with widespread disobedience.
Noah’s Ark: Noah was given 120 years to preach and convert people, but not a single person listened. Consequently, only Noah’s family was saved from the great flood, while billions perished. This illustrates the severe consequences of ignoring divine guidance.
Sodom and Gomorrah: Lot was given 40 years to find just one righteous person in Sodom and Gomorrah to spare the cities from destruction. However, no such person was found, leading to the cities’ annihilation by fire.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righteousness and adherence to divine principles.
The Ten Plagues of Egypt: The plagues inflicted upon Egypt were a series of divine judgments. While the first nine plagues primarily affected the Egyptians, the tenth plague, the death of the firstborn, also affected the Israelites. This seemingly paradoxical event served as a final, universal warning, emphasizing that divine judgment can be impartial and that protection is offered only to those who heed specific instructions, such as marking their doorposts with lamb’s blood during Passover. -
The Concept of the “Full Body Armor” and Spiritual Protection
In times of crisis, spiritual protection is paramount. This protection is likened to “full body armor,” which shields individuals from harm, including diseases like COVID-19. This spiritual armor is comprised of five essential energies:
Holy Spirit (Angel): The presence of a divine spirit or angel within an individual.
Internal Organ Energy: Vital energy that strengthens the body’s internal systems.
Power Energy: A force that empowers and invigorates the individual.
Physical Body Energy: Energy that enhances physical strength and resilience.
Fundamental Root Energy: The foundational energy derived from one’s origin, akin to the energy from a mother’s womb.
Possessing these five energies provides complete protection, making one impervious to external threats. This spiritual readiness is achieved through adherence to divine teachings and the invocation of the Holiest’s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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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erative of Global Co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Humanity’s fundamental mission is to achieve coexistence and shared prosperity. The current global challenges, including pandemics and economic disparities, stem from a failure to uphold this mission.
Resource Misallocation: The vast sums spent on destructive activities, such as tobacco and alcohol consumption, could alleviate global hunger for centuries. For instance, the annual cost of tobacco consumed by Americans, Chinese, and Russians could feed the world’s hungry for 100 years. Similarly, the alcohol consumed by these three nations could sustain refugees for a millennium, and the weapons they produce could feed humanity for 10,000 years.
Call for Unity: A true leader would advocate for global unity, urging nations to cease weapon production and foster a world of shared prosperity. This vision emphasizes that our collective well-being depends on equitable resource distribution and a commitment to mutual support. -
Critique of Political Systems: The Flaws of Proportional Representation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particularly the implementation of proportional representation, is deeply flawed and undermines democratic principles.
Erosion of Vote Value: The introduction of a “linked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was initially praised for allowing smaller parties to enter the National Assembly, ensuring that every vote held equal value. However, major parties subsequently created their own satellite parties, effectively nullifying the original intent and monopolizing seats. This manipulation devalues citizens’ votes and concentrates power among dominant political entities.
Legal Loopholes and Deception: Politicians exploit legal loopholes, engaging in “expedient methods,” “illegal acts,” “violations of law,” and “evasion of law.” These actions, while technically not illegal, are morally reprehensible and demonstrate a profound disrespect for the public. They are masters of disguising illegal acts as legitimate, thereby deceiving the populace.
Call for Reform: The National Assembly’s actions are a disgrace, not only to the nation but to the entire world. A true leader would never resort to such tactics, focusing instead on policy and national well-being. The current system must be reformed to ensure genuine representation and prevent the exploitation of legal frameworks for personal or party gain. -
The Kim Young-ran Act: An Obstacle to Economic Vitality
The Kim Young-ran Act, intended to prevent corruption, inadvertently stifles economic activity and harms small businesses and farmers.
Restrictions on Gifts and Support: The law prohibits giving gifts or financial support to teachers, even from grateful parents or students. This prevents affluent individuals from assisting teachers, who often face financial difficulties, thereby hindering their ability to provide quality education.
Impact on Commerce: By restricting such transactions, the act impedes consumption and economic circulation, particularly affecting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t discourages the wealthy from spending, which is crucial for a capitalist economy.
Unintended Consequences: While aiming for fairness, the act creates a rigid environment where genuine acts of appreciation and support are criminalized. This leads to a society where human connections are severed, and the natural flow of generosity is obstructed. A more flexible approach would allow for support while preventing genuine corruption, fostering a more vibrant and compassionate society. -
Economic Policies for National Prosperity
A comprehensive economic policy is essential to address national debt, stimulate growth, and ensure the well-being of all citizens.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A proposal to provide 100 million Korean Won to every citizen aged 20 or older as a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This direct payment aims to alleviate household debt and stimulate the economy.
Rationale: Initially, a plan to forgive up to 500 million Korean Won in household debt was considered. However, this approach was deemed unfair as it would not benefit those without debt or those in low-income housing. Distributing 100 million Korean Won per person ensures equitable benefits, allowing individuals to manage their debts or invest in their future.
Economic Impact: This injection of 2,000 trillion Korean Won into the economy would revitalize various sectors, particularly benefiting small businesses and stimulating consumption among younger generations.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The inheritance tax, currently at 70%, forces companies to engage in illegal or unethical practices to avoid liquidation.
Consequences: This high tax rate compels businesses like Samsung to consider relocating their headquarters abroad or selling off assets, leading to a loss of national wealth and corporate identity.
Benefits of Abolition: Eliminating inheritance tax would encourage businesses to remain in Korea, fostering long-term growth and preventing capital flight. The revenue lost from inheritance tax (3-5 trillion Korean Won annually) is negligible compared to the overall national budget and the economic benefits of retaining major corporations.
Support for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Monthly Stipend: Individuals employed by SMEs would receive an additional 1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from the government, reducing the wage gap between large corporations and SMEs.
Startup Capital: After five years of employment in an SME, individuals would be eligible for 300 million Korean Won in interest-free startup capital. This incentivizes long-term commitment to SMEs and fosters entrepreneurship.
Labor Union Reform: Labor unions would be abolished and replaced with “Enterprise Family Councils.” These councils would promote collaboration between management and employees, fostering a harmonious work environment.
Constitutional Amendment: The constitution would be rewritten to prioritize the economic well-being of citizens. The first article would guarante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Korean Won to every citizen aged 20 or older, ensuring that everyone can achieve a middle-class standard of living.
Abolition of Financial Real-Name System: This system, which Japan does not have, causes capital flight from Korea. By abolishing it, money that is currently hidden or sent overseas would flow back into the domestic economy, stimulating growth.
Quantitative Easing: The 2,000 trillion Korean Won for the COVID-19 Emergency Livelihood Support Fund would be generat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backed by national bonds, real estate, and other state-owned assets. This process converts national assets into cash, injecting liquidity into the economy without causing inflation. -
The Holiest’s Arrival and the End Times
Ancient prophecies foretell the arrival of the Holiest during the end times, a period when humanity faces unprecedented challenges.
Prophecies of the Holiest:
“Siji Gwangsin Jeolbuji” (時至降神絶不知): This prophecy states that when the Holiest descends to Earth, people will not recognize him, nor will they know the time of his arrival.
“Malse Seongje Sibuji” (末世聖帝視不知): This prophecy indicates that in the end times, a sacred emperor will descend, but people will fail to recognize him even when he is present.
“Malse Muje Han Simsa” (末世無知恨心事): This lament expresses sorrow that people in the end times will be too ignorant to recognize the Holiest, leading to regrettable outcomes.
The Holiest’s Role: The Holiest will not merely be a spiritual figure but will assume administrative power, becoming the President of Korea, Asia, and eventually the Emperor of the World. He will reform global systems, dismantle military forces, and redirect wasted resources to those in need, transforming the world from a “hell” into a “White Heaven.”
The “Comforter” (Bohesa): Both Eastern and Western prophecies, including the Bible and the “Gyeogam Yurok” (Prophecies of Gyeogam), speak of the “Comforter” (보혜사, Bohesa) who will come in human form during the “Haein Era.” This figure is the Holiest, and those who reject him will not receive forgiveness in this world or the next. -
The Distinction Between Earth (Hell) and White Heaven
Earth is described as a “hell” or “prison” due to its inherent limitations and suffering, contrasting sharply with the “White Heaven.”
Earth (Hell):
Excretion: Humans on Earth must excrete waste, which is a source of discomfort and impurity. This biological necessity limits freedom and contributes to various health issues.
Disease and Contamination: Earth is a breeding ground for microorganisms, bacteria, and viruses. This constant threat of infection makes free movement and interaction dangerous, as seen with pandemics like COVID-19. Even advanced civilizations avoid direct contact with Earth due to its pervasive contamination.
Control and Limitation: The need for excretion and the prevalence of disease are mechanisms of control, limiting human freedom and reminding them of their temporary existence.
White Heaven:
No Excretion: In White Heaven, there is no need for excretion. Beings there do not have large intestines and only produce urine, signifying a state of purity and freedom from physical discomfort.
Absence of Disease: White Heaven is free from viruses and bacteria, allowing for unhindered interaction and a state of perfect health.
Ultimate Freedom: The absence of physical limitations and disease grants inhabitants ultimate freedom and comfort, a stark contrast to the constraints experienced on Earth. -
The Holiest’s Identity and Mission
The Holiest’s identity is deeply intertwined with symbols of sacrifice and service, and his mission is to guide humanity toward a higher state of being.
The Ox Symbol: The Holiest identifies himself with the ox (소, so), a symbol of sacrifice and giving. The Korean word for “pastor” (목사, moksa) and “sacrifice” (희생, heesaeng) both contain the character for ox, signifying a life dedicated to serving others. Those born in the year of the ox are often generous and prone to being taken advantage of, embodying this spirit of selflessness.
The “Jeong Do-ryeong” Prophecy: The prophecy of “Jeong Do-ryeong” (정도령), often translated as “Righteous Leader,” actually refers to the Holiest. The character “Jeong” (정) in this context signifies a “Huh” (허) surname, indicating that the Holiest’s name is Huh Gung Yeong. This interpretation suggests that the prophecy points directly to his arrival.
The Holiest’s Teaching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humanity unknowingly commits acts of “theft” daily, from wasting electricity and water to consuming more than necessary while others starve. He urges people to refrain from judging others, as only the Holiest can truly discern such matters. His teachings call for a profound shift in consciousness, encouraging individuals to live in harmony with nature and each other. -
The Power of Invocation and Spiritual Leveling
The act of invoking the Holiest’s name holds immense spiritual power, capable of elevating an individual’s spiritual level.
Level System: Every human being has a spiritual “level,” with a maximum of 150. By repeatedly calling out the Holiest’s name, one’s level can increase significantly, even reaching “Moo” (무), which signifies an infinite level.
Divine Record-Keeping: Every word spoken by an individual is meticulously recorded in White Heaven.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conscious speech and the power of invocation.
Transformation: Those who consistently invoke the Holiest’s name and follow his teachings will experience a profound transformation, avoiding the fate of reincarnation into lower forms and instead ascending directly to White Heaven. This spiritual elevation i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faith and adherence to divine guidance.
Tags: [Divine Intervention, Economic Revitalization, Political Reform, Spiritual Enlightenment, Universal Basic Income, Systemic Corruption, Existential Warning]
Vocabulary
국가혁명배당금당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National Dividend Party]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새옹지마 (Blessing in Disguise): [Fortuitous Reversal]
공존공영 (Coexistence and Co-prosperity): [Symbiotic Prosperity]
연동형 비례대표제 (Mixed-Member Proportional Representation): [Proportional Representation System]
군소정당 (Minor Parties): [Marginal Political Parties]
등가 가치 (Equivalent Value): [Proportional Representation]
헌법 소원 (Constitutional Petition): [Constitutional Appeal]
부익부 빈익빈 (Rich-get-richer, Poor-get-poorer): [Wealth Disparity]
편법 (Circumvention of Law): [Legal Loophole Exploitation]
범법 (Violation of Law): [Illegal Act]
위법 (Unlawful Act): [Illegality]
탈법 (Evasion of Law): [Legal Evasion]
전신갑주 (Full Spiritual Armor): [Divine Protection]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내장 에너지 (Internal Organ Energy): [Visceral Energy]
권능 에너지 (Power Energy): [Empowerment Energy]
신체 에너지 (Physical Body Energy): [Somatic Energy]
근본 에너지 (Fundamental Energy): [Primordial Energy]
유심조 (Mind-Made Reality): [Consciousness-Created Reality]
자연조 (Nature-Made Reality): [Naturally Occurring Reality]
유신조 (God-Made Reality): [Divinely Created Reality]
말세 (End Times): [Apocalyptic Era]
성제 (Holy Emperor): [Sacred Sovereign]
백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Realm]
무배설 (Non-Excretion): [Elimination-Free Existence]
유월절 (Passover): [Divine Exemption]
문설주 (Doorpost): [Protective Threshold]
정신 교육 (Spiritual Education): [Mind-Body Rectification]
김영란법 (Kim Young-ran Act): [Anti-Graft Law]
상속세 폐지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Estate Tax Repeal]
금융실명제 (Real-Name Financial System): [Financial Transparency System]
운중영신 (Divine Spirit in the Clouds): [Cloud-Riding Deity]
정도령 (Righteous Leader): [Righteous Sage]
보혜사 (Comforter/Advocate): [Divine Intercessor]
해인시대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Cosmic Reve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