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하173 물질적인Quantity 연말정산과 영적인 영성적인Quality 연말정산
The Spiritual Year-End Settlement: Quality vs. Quantity in Life and the Path to Baekgung
1부
2부
모세, 로마서, 마태복음
인생의 본질,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그리고 정치 공약과 부동산 정책, 무당의 예언에 대한 관점.
- 인생과 죽음에 대한 이해
- 인생의 본질:
- 우리는 모두 죽음의 순간을 기다리는 중이며, 화장터로 실려 가는 과정에 있음.
- 각자의 죽을 시간과 방법은 정해져 있음.
- 죽음의 순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무작위로 정해짐.
- 세상은 바이러스로 가득함:
- 우리 몸에는 세포 수보다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며, 지구는 거대한 균 집단임.
- 백궁은 균이 전혀 없는 세계이며, 인간은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는 존재임.
- 간염 등 소리 없이 죽어가는 질병이 많으며, 특히 한국 남성들의 간 건강이 좋지 않음.
-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대화 중 엄청난 양의 바이러스가 전파됨.
- 건강과 죽음:
- 건강하던 사람도 갑자기 암에 걸려 죽을 수 있음.
- 황수관 박사처럼 건강 전도사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례가 있음.
-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 물질적 연말정산:
- 2020년 한 해 동안 5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힘.
- 이는 부동산 매매가 아닌 강의 소득으로, 한국 역사상 드문 일이라고 함.
- 영적 연말정산:
- 물질적 연말정산(퀀터티) 외에 영적 연말정산(퀄리티)이 중요함.
- 하늘궁 방문 횟수, 강의 참석 횟수, 축복받은 횟수, 명패 여부, 그를 알린 횟수 등이 포함됨.
-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해야 하며, 이를 통해 레벨이 올라감.
- 어제는 전생, 오늘은 현생, 내일은 내생이며, 내생은 언제든 올 수 있음.
- 행위의 결과:
-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죽어서 뱀이나 돼지, 소 등으로 태어남.
- 하늘궁에 온 사람은 동물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감.
-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 우울증의 원인:
- 우울증은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됨.
- 남성은 중독증으로, 여성은 우울증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
- 계약 실패, 사업 망함, 상실감(자식 독립, 배우자 외도 등)이 원인이 됨.
- 물가 상승률 7.1%와 감기 환자 98% 감소에도 불구하고 우울증은 급증함.
- 우울증의 해결책:
- 타인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면 우울증이 치료됨.
-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주의와 같음.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남을 위하는 것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임.
- 마음속에 병을 고칠 수 있는 약(믿음)이 있으며, 이를 통해 완치 가능.
- 허경영 강연은 희망과 목표(백궁)를 제시하여 우울증을 없앰.
- 종교적 관점과 해석
- 모세의 놋뱀 지팡이:
- 간호원 마크의 뱀은 모세의 지팡이를 상징하며, 이는 바람직하지 않음.
- 모세의 지팡이는 구약을, 면류관은 신약을 대변하며,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음.
-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으며, 율법 중심에서 인간 중심으로 바꿈.
- 예수가 수정한 율법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러 온 심판자.함.
- 바울의 로마서 해석:
- 로마서 3장 20절은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육체가 없으며,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할 뿐이라고 설명함.
- 예수를 믿음으로써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음.
- 마태복음 15장 27절 해석: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살인, 간음, 음란, 도적질, 거짓 증거, 회방)이 사람을 더럽게 함.
- 가나안 여인의 믿음으로 딸이 나은 사례는 믿음의 중요성을 보여줌.
- 정치 공약 및 부동산 정책
- 선거 출마:
-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의지를 밝힘.
- 국민들이 여야 정당을 배제하고 그를 지지하게 될 것.함.
- 주요 공약:
- 물 문제 해결: 수도권 전체의 물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
- 병역 특례: BTS와 같은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 지지.
- 예산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사용, 국가 예산의 60% 절감.
- 세금 폐지: 자동차 보유세, 부동산 보유세, 주민세 외 지방세 폐지.
- 국민 배당금: 절감된 예산으로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
- 정치 개혁:
- 시장 선거제 폐지 및 대통령 임명제 전환.
-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출마 불가.
- 전직 대통령 사면 및 옥살이에 대한 사과.
- 비상계엄을 통해 강력한 개혁 추진.
- 부동산 정책:
- 부동산 시장 활성화: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 필요.
- 서울 대학 건설: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건설하여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들의 자녀들을 유치.
- 해외 자본 유치: 해외 학생들이 유입되면 충청권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고 전국 땅값이 상승할 것.
- 의료 및 영성 산업 육성: 한국을 세계 최고의 의료 및 영성(하늘궁) 메카로 만들어 해외 부자들을 유치하고 부동산 시장 활성화.
- 부동산 중개업 활성화: 부동산 중개업자들이 바빠질 것이며, 어학 공부를 통해 해외 고객을 유치해야 함.
-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
-
무당의 역할:
-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이며, 역경을 통해 점을 치거나 잡신(이순신, 강감찬, 최영 장군 등)을 모심.
- 최영 장군과 이순신 장군은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윤회했으므로, 무당이 모시는 신은 잡신일 가능성이 높음.
-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에게 빙의되기도 함.
-
영적 세계의 관점:
- 백궁에서는 인간의 죄질(퀄리티)을 보지, 죽인 사람의 수(퀀티티)를 보지 않음.
- 살생유택(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죽인 것)은 업장에 들어가지 않음.
- 남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나게 한 것이므로, 살려준 것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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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역할:
-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줌.
-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지만,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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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이해 수준:
- 상근기: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임을 깨달음.
- 중근기: 이해했다가 안 했다가 하며, 안티와 찬티를 오감.
- 하근기: 영적 이해도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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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궁 풍수:
- 문선명 총재의 천정궁은 풍수적으로 물이 흘러가는 곳에 위치하여 문제가 많음.
- 천정궁 밑으로 터널이 뚫려 풍수가 엉망이 됨.
- 하늘궁은 완전한 자궁 형태이며, 우주를 만들 때 미리 만들어 놓은 자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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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테스트:
- 자신의 이름과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비교하며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함.
- 이름은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를 가짐.
-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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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균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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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연말정산: 하늘궁 방문 횟수, 축복 여부 등 영적인 활동을 결산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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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터티 (Quantity): 물질적인 양, 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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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Quality): 영적인 질, 본인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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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利己主義): 자기중심적 사고. 이기주의가 사실 타인주의와 같다고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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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주의(他人主義): 타인(他人) 중심적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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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 영적 이해 수준을 나타내는 세 가지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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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생유택(殺生有擇): 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사람을 죽이는 것.
1. 인생의 본질과 영적 연말정산
인간은 죽음을 기다리는 존재임
지구는 오염된 곳이며, 백궁은 균이 없는 세계임
물질적 연말정산보다 영적 연말정산이 중요함
하늘궁 방문 횟수, 축복받은 사람 수, 헌금 등이 영적 레벨을 결정함
전생, 현생, 내생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음
-
우울증 극복과 이기주의의 재해석
우울증은 자기 중심적 사고에서 비롯됨
타인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면 우울증 극복 가능함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 주의와 같음
자신을 챙기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는 배려임
자연스러운 음식 섭취가 건강에 좋음 -
정치적 비전과 부동산 활성화
허경영은 서울시장 및 대통령 출마 의지를 밝힘
기존 정치권 갈등에 관심 없으며, 국민 삶 개선에 집중함
K팝 스타 병역 특례 지지함
서울시 예산 70% 절감, 보유세 폐지 등 파격 공약 제시함
전직 대통령 사면 및 정치 보복 중단 주장함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충청권에 설립하여 부동산 활성화 및 경제 성장을 목표로 함
해외 유학생 유치로 교육 산업 발전 및 국가 경제 활성화 기대함 -
영적 지도자의 역할과 종교의 본질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임
무당이 모시는 신은 잡신일 수 있으며, 장군 신은 인간으로 윤회함
인간의 죄질에 따라 윤회가 결정됨
살생도 나라를 위한 것이라면 죄로 보지 않음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위로와 깨달음을 줌
상근기, 중근기, 하근기에 따라 깨달음의 수준이 다름
1. 개요
1.1 서론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본질,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우울증 극복 방법,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비전을 종합적으로 다룬다. 독자들이 삶의 의미와 방향을 깊이 이해하고, 다가올 변화에 현명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보고서의 목표이다.
- 인생의 본질과 영적 연말정산
이 세상은 바이러스로 가득하며, 인간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이다. 따라서 물질적인 삶뿐만 아니라 영적인 삶을 돌아보는 ‘영적 연말정산’이 중요하다.
2.1. 삶의 유한성과 죽음의 의미
인생은 죽음을 향한 여정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의 순간을 기다리는 중이다.
마치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죽을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음을 놓고 살아간다.
세상은 바이러스의 친구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한다.
지구는 거대한 미생물 집단이며, 백궁은 이러한 균이 없는 세계이다.
건강의 허상과 죽음의 예측 불가능성
건강한 사람도 갑자기 암에 걸리거나 질병으로 사망할 수 있다.
건강 전도사였던 황수관 박사도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했다.
이는 인간이 죽음의 순번을 기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
2.2. 물질적 연말정산과 영적 연말정산
물질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허경영은 2020년 한 해 동안 5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히며, 이는 강의를 통해 벌어들인 수입에 대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물질적인 삶의 결과물을 정산하는 과정이다.
영적 연말정산의 개념과 중요성
영적 연말정산은 하늘궁 방문 횟수, 강의 참석 횟수, 축복받은 사람 수, 명패 여부, 하늘궁 소개 인원 등을 포함한다.
이는 영적인 레벨을 올리는 중요한 과정이다.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이루어져야 한다.
전생, 현생, 내생의 연결성
어제는 전생, 오늘은 현생, 내일은 내생이다.
죽음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으며, 내생은 코앞에 와 있고 전생은 몸에 붙어 있다.
현생은 내생과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다.
질적인 삶(퀄리티)과 양적인 삶(퀀터티)
물질적인 삶은 양(퀀터티)에 해당하며, 영적인 삶은 질(퀄리티)에 해당한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을 연말에 정산해야 한다.
영적 행위의 결과
남을 해코지하거나 폭력을 행사한 사람은 죽어서 뱀이나 돼지, 소 등으로 태어날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일반 인간은 동물로 윤회할 가능성이 높다.
가짜와 진짜의 세상
롤렉스 시계나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진짜는 숨겨두고 가짜를 착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가짜가 판치는 세상의 단면을 보여준다.
- 우울증의 원인과 극복
우울증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되며, 타인 중심적인 사고와 믿음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3.1. 우울증과 중독증의 원인
우울증의 정의와 성별 차이
우울증은 근심으로 머리와 마음이 꽉 막혀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성은 우울증, 남성은 중독증(술, 담배, 도박 등)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이는 계약 실패, 사업 실패, 자식의 독립, 배우자의 외도 등으로 인한 상실감에서 비롯된다.
자기중심적 사고의 문제점
우울증의 근본 원인은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다.
중독증 또한 자기중심적인 사고에서 비롯된다.
3.2. 우울증 극복 방법: 타인 중심 사고와 믿음
타인 중심 사고로의 전환
타인 중심적인 사고를 하면 우울증이 오지 않는다.
자녀나 주변 사람들을 걱정하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어진다.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주의와 같다.
자신을 챙기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의지하지 않기 위함이다.
남을 돕는 것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복을 위함이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일치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극과 극이 일치하는 개념이다.
자신을 위하는 것이 부모님께 효도하고 국가에 신세 지지 않는 길이다.
돈을 열심히 버는 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하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이 없어진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며, 누가 소유하든 관계없다.
우울증 환자는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같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병이 온다.
마음속의 약과 믿음
인간은 몸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수천 명의 의사를 몸에 거느리고 있으며, 마음이라는 보약을 가지고 있다.
마음속의 약을 버리고 다른 곳에 의존하면 우울증이 온다.
믿음을 가지면 불완전한 것이 완전해지고 구원이 이루어진다.
- 종교적 상징과 율법의 재해석
모세의 놋뱀 지팡이와 예수의 율법 해석은 종교적 상징을 통해 인간 중심의 사랑을 강조한다.
4.1. 모세의 놋뱀 지팡이와 율법의 의미
놋뱀 지팡이의 상징성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로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한 것은 유럽 간호원들의 마크로 사용된다.
이는 특정 종교(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으며, 뱀은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면류관과 지팡이의 신학적 의미
면류관은 신약, 모세의 지팡이는 구약을 상징한다.
이는 아내와 남편의 합작처럼, 옛 남편(구약)과 새로 만난 남편(신약)의 관계를 나타낸다.
율법의 불완전성과 예수의 역할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했다.
구약의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지만, 당시 사람들은 율법이 으뜸이고 인간이 그 다음이라고 생각했다.
예수는 이를 인간 중심으로 바꾸어, 율법이 인간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는 율법을 수정하고, 허경영은 그 수정된 율법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는 심판자로서 이 세상에 왔다고 주장한다.
4.2. 바울의 율법 해석과 예수의 가르침
로마서에 나타난 율법의 한계
로마서 3장 20절에 따르면, 율법의 행위로는 그 누구도 의롭다 함을 얻을 수 없다.
바울은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할 뿐이며, 인간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고 설명한다.
예수를 믿음으로써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바울은 말한다.
마태복음에 나타난 마음의 중요성
마태복음 15장 27절에 따르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살인, 간음, 음란, 도적질, 거짓 증거, 회방)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공약
허경영은 서울시장과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기존 정치와는 다른 파격적인 공약으로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5.1. 서울시장 및 대선 출마 선언
선거 출마 의지 표명
허경영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반드시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하여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다.
국민들의 지지 유도 전략
국민들이 여야 정당을 배제하고 허경영을 지지하도록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여야 정당 사람이 아니면 누구든 찍어도 좋다는 마음이 들 때가 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과거 선거 활동과 지지율
지난 4월 총선에서 허경영은 전국 모든 지역구에 후보를 냈으며, 민주당 다음으로 많은 후보를 냈다.
당선율은 낮았지만, 그의 뚝심 있는 행보에 대한 신뢰를 표하는 의견도 있다.
5.2. 주요 공약과 정책 방향
정치권 논란에 대한 입장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간의 갈등에 대해 관심 없다고 말하며, 국민을 잘 살게 하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K팝 스타 병역 특례 지지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
서울시장 공약
수도권 전체의 물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한다.
서울시의 모든 전시 행정을 중단하고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30%만 사용하겠다고 말한다.
자동차 및 부동산 보유세를 받지 않고, 주민세 외에는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공약한다.
절감된 예산을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고 말한다.
대통령 공약
시장 선거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꾸겠다고 한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지낸 사람은 다시 출마할 수 없도록 하겠다고 말한다.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을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를 한 것에 대해 사과하겠다고 말한다.
어떤 대통령이든 나라를 잘하자는 사람이지, 나라를 망하게 하려는 사람은 없다고 주장한다.
대통령은 검찰, 경찰, 사법기관과 연계되어 있어 법을 어길 이유가 없으며, 공식적인 일은 수석들의 결재를 거친다고 설명한다.
역대 대통령을 잡아 넣는 일은 이제 그만해야 하며, 그 책임은 국민이 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통령 당선 후 비상계엄을 통해 강력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말한다.
조세 제도 개혁
보유세와 자동차세는 불법적인 조세 제도라고 비판한다.
물건 거래 시에만 세금을 부과해야 하며, 가만히 있는 재산에 세금을 매기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한다.
자동차는 기름값에 이미 세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의 자동차세는 필요 없다고 말한다.
집이 매매될 때 나오는 세금만으로도 서울시와 대한민국을 충분히 운영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5.3. 부동산 시장 활성화 방안
부동산 시장의 현황과 문제점
현재 국내 부동산은 임대가 안 되는 건물이 많고, 빈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젊은 세대는 소형 주택을 선호하여 대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
땅 매매를 포함한 모든 매매가 나빠지고 있다.
서울 대학 설립을 통한 부동산 활성화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설립하여 부동산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제안한다.
아시아, 인도, 중국의 부유한 자녀들이 서울 대학으로 유학 오게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서울 대학 졸업 시 미국 하버드 등 세계 유명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겠다고 약속한다.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이 설립되면 전 세계 유명 교수가 유입되고, 충청권의 집값이 폭등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국가 경제를 살리고 부동산 시장을 성장시키는 특수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
교육 사업이 소비 사업으로 연결되어 해외 사람들이 한국으로 몰려오고,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의 우수한 의료 체계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오게 할 것이라고 한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명상을 배우기 위해 하늘궁으로 오고, 한국 땅을 사기 위해 몰려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에는 한국 땅을 사기 위해 제비뽑기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부동산 중개업의 미래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앞으로 정신없이 바빠질 것이며,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
무당의 예언은 잡신에 의한 것이며, 진정한 영적 세계는 허경영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6.1. 무당의 역할과 한계
무당의 직업적 특성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이며, 옛날에는 인간이 ‘역(易)’을 만들었다.
무당은 신이 내려서 점을 치거나, 주역을 통해 점을 치기도 한다.
잡신과 윤회
무당이 모시는 신은 이순신 장군, 강감찬 장군, 최영 장군과 같은 잡신이다.
최영 장군과 이순신 장군은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윤회했으므로 귀신이 될 수 없다.
무당들이 모시는 장군 신은 사실 일반 귀신이거나 만신일 수 있다.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들에게 붙어 빙의되기도 한다.
무당의 구슬과 민족 전통
귀신들이 무당의 구슬 통해 점을 치거나 물어보는 것은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문화이다.
6.2.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재해석
살생유택과 윤회
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사람을 죽인 것은 살생유택으로, 하늘에서 모두 죄로 처리하지 않는다.
남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므로, 살려준 것과 같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본질적 일치
나를 돕는 것은 남을 돕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좋은 일로 돌아온다.
이기주의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 세상은 그림자와 싸우는 것과 같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이고,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열심히 저축하고 자신을 돌보는 것은 이기주의가 아니라 타인주의이다.
남을 돕는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결국 자신을 위한 것이다.
퀄리티와 퀀티티의 차이
하늘은 양(퀀티티)이 아니라 질(퀄리티)을 본다.
사적인 감정으로 사람을 죽였는지 여부가 업장에 들어간다.
6.3. 종교의 위로와 영적 수준
종교의 위로 기능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으며, 모든 종교는 나름대로 사람들에게 위로를 준다고 말한다.
절이나 교회에 가서 마음의 위안을 얻는 것은 종교의 중요한 역할이다.
영적 수준에 따른 이해도 차이
사람들은 영적 수준에 따라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로 나뉜다.
상금기는 모든 것을 깨달아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같다는 것을 이해하며, 안티가 되지 않는다.
중금기는 이해가 갔다 안 갔다 하며, 찬티와 안티를 오간다.
하금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하며, 이해도가 가장 낮다.
6.4.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하늘궁
천정궁의 풍수적 문제점
문선명 총재의 천정궁은 풍수적으로 문제가 많다.
물이 흘러가는 방광 지통수이며, 들어오는 물을 끌어안아야 하는데 내려가는 물을 보고 있다.
천정궁 밑으로 터널이 뚫려 풍수가 엉망이 되었다.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와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을 부를 때의 에너지 차이를 보여준다.
허경영의 이름은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로마 교황청,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등도 에너지가 없다고 말한다.
하늘궁의 영적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을 만난 사람의 손을 잡는 것이 무서운 일이라고 말하며, 이는 기적을 의미한다.
천사를 녹음하여 사용하면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물질적 어려움, 부부 갈등, 소송 문제 등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요약
1부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결국 하나라는 깨달음을 통해 우울증을 극복하고, 물질적 연말정산보다 영적 연말정산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믿음으로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허경영 강연은 삶과 죽음의 본질을 일깨우고, 물질적 연말정산보다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삶은 죽음을 향한 대기 과정
인생은 죽음을 향해 가는 과정이다
우리는 모두 화장터로 실려 가고 있는 중이며, 각자 갈 시간과 연구차를 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것과 같다.
죽음은 순서가 없다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음을 놓고 산다.
나이에 제한 없이 고등학생, 중학생, 대학생, 노인 등 누구든 먼저 갈 수 있다.
바이러스와 질병의 위협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 감소했는데, 이는 마스크 착용으로 대화 중 나오는 바이러스 전파가 줄었기 때문이다.
대화 시 수많은 물폭탄 같은 침방울이 튀며, 여기에 B형, C형,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많아 간염에 노출되기 쉽다.
간염은 소리 없이 죽어가는 병으로,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배우자로부터 감염될 수 있다.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하며, 지구는 오염된 곳이다.
건강 강의를 하던 의사 출신 황수관 박사도 갑자기 죽음을 맞이했듯이,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행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행복하며,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1.2. 물질적 연말정산과 영적 연말정산
물질적 연말정산의 예시
허경영은 2020년 한 해 동안 강의를 통해 50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다고 밝히며, 이는 대한민국 역사상 전례 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영적 연말정산의 중요성
물질적 연말정산(퀀터티)보다 영적 연말정산(퀄리티)이 훨씬 중요하다.
영적 연말정산은 하늘궁에 몇 번 왔는지, 강의에 몇 번 참석했는지, 축복이나 명패를 받았는지 등을 기록하는 것이다.
영적 연말정산의 항목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비방한 횟수도 기록된다.
영적 연말정산을 통해 자신이 영적으로 얼마나 소홀했는지 깨달을 수 있다.
전생, 현생, 내생은 끊임없이 연결되어 있으며, 내일 당장 죽을 수도 있으므로 매일 영적 연말정산을 해야 한다.
영적 연말정산은 하늘궁에 몇 명을 데려왔는지, 건축 원금을 얼마나 냈는지,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는지 등을 포함한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퀄리티(질)는 영적인 삶을, 퀀터티(양)는 물질적인 삶을 의미한다.
연말에는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을 모두 정산해야 한다.
1.3.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본질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통합적 이해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죽어서 뱀으로 태어난다고 경고한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결국 하나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동물로 환생하는 인간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지만, 일반 인간들은 동물로 환생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의 90%가 동물로 가며,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환생한다.
겉과 속이 다른 세상
물질적인 양(퀀터티)은 중요하지 않으며, 겉으로 보이는 것과 실제는 다를 수 있다.
롤렉스 시계나 다이아몬드 반지처럼 진짜는 숨겨두고 가짜를 차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매일의 영적 결산
영적 연말결산뿐만 아니라 영성 1일 결산도 매일 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의 가치
허경영 강연을 통해 영성적인 레벨이 올라가고, 사고를 조심하게 된다.
허경영은 연간 50억 원의 세금을 내는 등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던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 우울증 극복과 믿음의 힘
허경영은 우울증의 원인을 자기 중심적 사고로 진단하고, 타인 중심적 사고와 믿음을 통해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2.1. 우울증의 원인과 해결책
우울증의 정의와 특징
우울증은 근심으로 머리와 마음이 꽉 막혀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성은 우울증(울체)에 취약하고, 남성은 술, 담배, 도박 등으로 중독증이 오는 경향이 있다.
우울증 발생의 사회적 배경
우울증은 계약 실패, 사업 실패, 상실감 등에서 비롯된다.
최근 물가 상승률은 7.1% 상승했지만,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 감소했다.
우울증은 급증하고 전염병은 사라지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우울증 극복의 핵심: 자기 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남성처럼 중독에 빠지지 않고, 생각의 꼬리를 물다가 우울증에 빠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30년 우울증이 사라진 사례가 있다.
허경영 강연은 항상 희망과 목표(백궁)를 제시한다.
우울증의 근본 원인은 자기 중심적 사고이며, 타인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면 치료된다.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어진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역설
이기주의는 사실 타인주의와 같다.
내가 내 몸을 챙기고 밥을 먹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밥을 줘야 하는 부담을 덜어주는 행위이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이기주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타인주의이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국가에 신세 지지 않는 것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남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이기주의는 오히려 남을 배려하는 행위가 될 수 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하나라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이 없어진다.
돈은 돌고 도는 것이므로, 돈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한 배려이며, 이는 남이 볼 때는 이기주의처럼 보일 수 있다.
정치인들이 낙오된 자들을 돌보지 않는 제도를 만드는 것은 잘못된 이기주의이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불쌍한 자들을 돕고, 이기주의와 타인주의의 경계가 사라진다.
석가모니가 “나는 누구를 슬퍼할 일이 없고, 구제하는 일이 없다”고 말한 것은,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모르면 우울증이 온다.
2.2. 건강한 삶과 믿음의 중요성
자연스러운 음식 섭취의 중요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해롭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벗어난 가공된 음식은 독이 될 수 있다.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가 망가지고 암이 생길 수 있다.
우울증 치유와 믿음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우울증이 뿌리 뽑힌다.
우울증 환자는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야 한다.
모세의 놋뱀과 기독교 상징의 의미
모세가 놋뱀이 달린 지팡이로 백성들의 병을 낫게 한 이야기는 기독교의 상징으로 사용된다.
이는 사람이 신을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면류관과 모세의 지팡이는 각각 신약과 구약을 상징하며,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으며, 율법 중심에서 인간 중심, 사랑 중심으로 바꾸었다.
허경영은 예수가 수정한 율법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확인하러 온 심판자라고 주장한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되었고, 신약은 앞으로 신이 올 것이라는 증거를 담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의 현실과 성경적 해석
공인중개사 합격자 수가 많아지면서 중개업이 포화 상태이며, 지방 영세 부동산은 거래가 올스톱된 상황이다.
지방 부동산은 수수료만으로는 유지가 힘들고, 특수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더 줘야 하는 부담이 있다.
로마서 3장 20절은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고 말한다.
바울은 율법이 죄를 깨닫게 할 뿐이며, 예수를 믿음으로써 죄에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태복음 15장 27절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과 행동이지,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가나안 여인의 믿음과 치유
가나안 여인이 예수에게 딸의 병을 고쳐달라고 간청하자, 예수는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고 말한다.
여인은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라고 답했고, 예수는 여인의 큰 믿음을 칭찬하며 딸을 치유해 주었다.
이 이야기는 우울증을 포함한 모든 병이 믿음을 통해 치유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 몸에는 병을 고칠 수 있는 수천 명의 의사가 있으며, 마음속에 있는 보약(믿음)을 통해 치유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하며 다른 곳에 의존하면 우울증이 온다.
예수는 구약이 가지지 못한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율법을 완성했다.
2 부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과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영적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 출마와 공약
허경영은 서울시장과 대선 출마 의지를 밝히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파격적인 공약들을 제시한다.
1.1. 허경영의 출마 의지와 정치권 비판
서울시장 및 대선 출마 의지 표명
허경영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들이 여야 정당에 실망하여 허경영을 지지하게 될 것.
기존 정치권 논란에 대한 입장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간의 갈등에 대해 “관심 없다”, “국민 잘 살게 하기 위해 싸우는 것 같지 않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다.
방탄소년단(BTS)과 같은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1.2. 허경영의 주요 공약과 평가
서울시장 공약
수도권 전체의 물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시의 모든 전시 행정을 중단하고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30%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를 받지 않고 주민세 외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공약했다.
대통령이 되면 시장 선거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대통령 공약
결혼하는 젊은이에게 5천만 원을 지급하여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유죄라고 생각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를 하도록 한 것에 사과하겠다고 밝혔다.
공약에 대한 평가
일부 공약은 과거 허경영이 주장했던 내용 중 일부가 현재 지자체에서 시행되는 등 실현된 사례가 있다고 언급되었다.
하지만 국회의원 수 축소, 대통령 대리 1만 5천 명 육성 등 황당한 공약도 많다고 지적되었다.
공약들이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며, 특히 예산 절감 및 세금 폐지 공약에 대해 어떤 돈으로 시를 운영할지 의문이 제기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에 대한 지지자가 존재하며, 이는 기존 정당들이 되돌아봐야 할 문제라고 평가되었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비전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2.1. 기존 정치권 비판 및 새로운 정치 비전
기성 정치인 비판
기존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두려워하며,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할 때.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을 한 사람은 다시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
재벌 및 다국적 기업과 연계된 기존 국회의원들을 물갈이해야 한다.
세금 및 재정 운영 방안
대한민국 세금의 60%, 서울시 세금의 70%를 절감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절감된 돈을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고 했다.
주택 보유세, 자동차 보유세 등 불필요한 세금을 폐지하고, 매매 시 발생하는 세금만으로도 충분히 국가 운영이 가능하다.
시민단체 지원금이나 전시 행정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직 대통령 사면론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역사에 없어야 할 일이며, 이는 정치 보복.
대통령은 나라를 잘하려는 사람이지, 나라를 망치려는 사람이 아니며, 검찰 등 사법기관과 연계되어 법을 어길 이유가 없다고 설명했다.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이제 그만해야 하며,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라도 그 책임은 국민이 져야 한다.
허경영의 강력한 리더십 강조
허경영 같은 새로운 대통령을 맞이하는 것은 나라의 행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중산층과 서민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으면 나라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2.2. 부동산 문제 해결 방안
부동산 시장의 현황 진단
현재 지방 부동산 시장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중단된 상태라고 진단했다.
국내 부동산 건물은 임대가 안 되고 있으며, 앞으로 빈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젊은 세대가 소형 주택을 선호하여 대형 아파트가 외면받고, 땅값도 오르지 않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허경영의 부동산 활성화 아이디어: 서울 대학 건설
인구 감소로 인한 부동산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서울 대학 건설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충청도 청주에 건설하여 아시아, 인도, 중국의 부유한 자녀들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대학 졸업 시 미국 하버드 등 세계 유명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겠다고 약속했다.
이로 인해 전 세계 유명 교수들이 오고, 충청권 부동산 가격이 폭등하며, 100만 명 학생과 가족들이 한국 경제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러한 특수한 아이템 하나로 나라의 부동산과 경제를 살릴 수 있으며, 태국, 동남아, 일본 부자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것.
부동산 시장의 미래 전망
인구 감소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 시장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교육 사업이 소비 사업으로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몰려오면 한국 교육 산업이 발전하고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뀌고, 의료 체계가 좋아 세계 최고의 병원을 만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서 한국 땅을 사기 위해 몰려들 것이며, 땅값이 폭등하여 제비뽑기를 해야 할 정도가 될 것.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바빠질 것이며,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면 부자가 될 것이라고 독려했다.
- 영적 세계관과 종교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무당의 영적 능력과 종교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며, 자신의 영적 우월성을 강조한다.
3.1. 무당과 영적 세계에 대한 설명
무당의 역할과 신의 종류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이며, 옛날에는 인간이 역(易)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무당은 신이 내려 점을 치거나, 주역을 통해 점을 치는데, 여기서 신은 잡신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잡신은 이순신, 강감찬, 최영 장군 등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한 귀신들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최영 장군 사례를 통한 윤회 설명
최영 장군은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으며, 귀신이 된 적이 없다.
최영 장군이 전쟁에서 사람을 죽인 것은 나라를 위한 살생유택(殺生有擇)이므로 하늘에서 죄로 처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최영 장군은 청렴하고 올곧은 사람이었기에 무덤에 풀이 나지 않는다는 일화를 언급했다.
무당들이 모시는 최영 장군 신은 사실 다른 잡신일 수 있으며,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에게 빙의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귀신들은 배고픔에 초상집을 어슬렁거리다가 몸이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무당의 굿은 귀신들에게 물어보는 행위이며, 이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문화라고 말했다.
이순신 장군 사례와 백궁의 관점
이순신 장군도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하며, 일본에서는 이순신 장군을 모시는 무당이 많다고 언급했다.
백궁(하늘궁)에서는 인간의 죄질을 볼 때, 나라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행한 일인지, 사적인 감정으로 행한 일인지를 본다고 설명했다.
사람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므로 살려준 것이나 다름없다.
3.2. 이기주의와 종교의 역할
이기주의에 대한 새로운 해석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돕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경사가 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기주의자가 없는 세상을 만들어 놓고 인간들이 싸우고 있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했다.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되려고 하는 것.
남을 돕는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이며,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이지만, 이를 모르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종교의 역할과 인간의 깨달음 수준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으며,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위로를 받는 수단이라고 말했다.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며 욕심을 버리고 위로를 받거나, 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위로를 받는다고 설명했다.
인간의 깨달음 수준을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로 나누어 설명했다.
상금기: 내가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으로, 절대 안티가 되지 않는다.
중금기: 허경영의 말이 이해가 갔다가 안 갔다가 하는 중간 지점에 있는 사람으로, 안티와 찬티를 오간다.
하금기: 허경영의 말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영원한 안티가 된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하늘궁의 우월성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을 강조하며,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비교를 통해 하늘궁의 우월성.
4.1. 문선명 총재와 천정궁 풍수 비판
천정궁의 위치와 풍수적 문제점
허경영은 청평댐 위에 있는 천정궁이 여자의 자궁과 같다고 주장하며, 직접 두 번 방문했다고 말했다.
천정궁은 물이 흘러가는 곳에 위치하여 들어오는 물을 끌어안지 못하고 방광이 내려가는 지통수와 같다고 비판했다.
하늘궁은 들어오는 입구가 똥그랗고 나가는 곳이 하나뿐인 완전한 자궁 형태이며,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자리.
문선명 총재와의 인연과 풍수 비판
허경영은 문선명 총재를 여러 번 만났고, 그의 책도 읽었다고 밝혔다.
천정궁의 풍수가 엉망이며, 그 밑으로 터널이 지나가 천정궁의 기운을 흔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어떤 종교 교인들이 다른 종교의 본부 밑으로 터널을 뚫어 계획적으로 방해한 것.
4.2. 허경영의 영적 우월성 강조
에너지 테스트를 통한 우월성 입증
허경영은 천사를 부르는 능력을 보여주며,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우월성을 입증하려 했다.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인지, 문선명인지, 예수인지, 강증산인지 등을 질문하며, 오직 허경영만이 우주를 만든 자.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에는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하늘궁의 영적 능력과 축복
여의도순복음교회, 로마 교황청,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등 다른 종교 시설에는 에너지가 없다.
허경영을 만나 손을 잡는 것이 무서운 일이며, 이는 기적이라고 말했다.
천사를 통해 모든 자녀들의 문제, 부동산 문제, 물질적인 문제, 부부 갈등, 소송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축복을 내렸다.
삶과 죽음, 그리고 시간의 흐름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원장이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허공 강의가 173회, 하늘궁에서 시작한 지는 3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하늘궁 강의는 300년 남았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있을까요, 사라지겠죠.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모릅니다. 여러분은 지금 화장터로 실려 가고 있는 중입니다. 실제로는 그렇지만, 대기 순간을 받아 살고 있기에 이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는 각자 갈 시간과 영구차를 타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가서 우리가 타버리는 것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니 마음을 놓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순번이 정해져 있다면, 스무 살밖에 안 된 사람이 내일모레 가야 한다면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나이 제한은 없습니다. 고등학생, 중학생, 대학생, 노인 누가 먼저 갈지 정해져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역설: 질병과 면역
코로나에 걸려 미국에서는 하루에 수많은 사람이 죽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대급부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가 없어졌습니다. 코로나가 오고 난 후 감기 환자가 98% 줄었다는 것은 학계의 보고입니다. 이는 우리가 미리 방어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사람의 대화 중에 나오는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등이 엄청 많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TV에서 수많은 사람의 대화 장면을 확대해서 찍어보니 수백억 개의 물 폭탄이 나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중에는 B형, C형, A형 간염 환자가 많습니다. 남자와 뽀뽀 한 번 잘못하면 간에 복수가 차서 간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남성들은 술 담배를 하다 보니 각종 질병에 노출되어 간이 안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남자들의 간이 안 좋은 경우가 많아 간염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런 환자들은 TV에 나오지 않고 소리 없이 죽어갑니다. 간에 복수가 차서 배가 남산만 해져 결국 돌아가는데, 그게 술을 먹는 사람만이 아닙니다. 남편이 술을 먹었어도 간염으로 죽는 사람은 아내인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는 간에 면역이 있지만, 술잔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감염될 수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여성들도 남자와 술잔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아 A형, B형, C형 간염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을 찾아보면 성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화를 하면 어마어마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날아옵니다. 밥상에 마스크 없이 대화하며 밥을 먹으면 핵폭탄이 터지는 것과 같습니다. 반찬을 같이 먹으며 좋다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바이러스와 백궁: 오염된 세상과 순수한 영혼
여러분, 이 세상은 바이러스 친구입니다. 흙 속에는 수많은 균이 있고,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균 집단입니다. 백궁은 그런 균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를 먼저 경험하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영혼은 알고 보면 백조자리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영혼의 값어치가 백조자리인데, 싸구려인 줄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고 있는 생명들인데, 그것을 모르고 지구가 본부인 줄 아는 것입니다. 지구는 본부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오염이 있는 곳입니다. 땅속에는 상처가 나서 균을 품고 있고, 여기서 우리가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 그 균에 의해 갈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멀쩡한 축구인이 담낭에 암이 걸리고, 췌장에 암이 걸리기도 합니다. 담낭에 돌멩이가 6개나 있는 부인도 있습니다. 몸에 암이 생기고, 비장이나 담낭에서 그 통로가 막혀버립니다. 담낭에 염증이 나 구토하고 아프다가 결국 담낭을 잘라냅니다. 작은 장기 하나에 구멍이 하나 막혔다고 그냥 죽는 것입니다. 화장터에 가야 합니다. 건강 강의를 열심히 하던 황수관 박사도 갑자기 돌아가셨습니다. 건강 전도사였고 의사 출신이었지만, 그 죽음을 내다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대기 번호를 받아 화장터에 가거나 땅속에 들어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은 행복합니다. 인생을 쳐다보면 남이 부럽고, 또 남이 여러분을 부러워합니다. 이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적 연말정산: 물질과 영혼의 균형
한 해가 한 달 남았습니다. 2020년 연말정산에서 저는 50억 정도의 세금을 냈습니다. 마이너스입니다. 개인이 강의해서 연간 50억 세금을 낸 사람은 세계에서 드물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제가 처음입니다. 종합소득세입니다. 부동산을 판 것도 아니고, 전부 강의해서 들어온 돈을 세금 신고해서 1년에 50억, 한 달에 5억을 냈습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입니다. 다음 대통령에 나갈 때 이 연말정산은 영어로 퀀터티(Quantity)입니다. 물질의 정산입니다. 이것은 영의 정산입니다. 영의 정산도 하고 넘어가야 합니다. 영의 정산은 무엇이냐?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몇 번 강의에 참석했느냐, 축복을 받았느냐, 명패를 했느냐, 허경영을 몇 번 알렸느냐 등입니다. 이것도 나중에 백궁에서 기록이 올라갑니다.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정산도 있습니다. 하늘궁에 왔는데 허경영에 대해 몇 번 안 좋게 말했느냐, 안티 한 사람도 있습니다. 다시 쫄아듭니다. 영적 연말정산을 해보면, 내가 영적 연말정산을 너무 소홀히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전생, 현생, 내생: 시간의 연속성
어제는 전생이고, 오늘은 현생이며, 내일은 내생입니다. 죽은 이후를 내생이라 하고, 태어나기 전을 전생이라 부릅니다. 엄격히 따지면 어제가 전생이고, 오늘이 현생이며, 내일이 내생입니다. 그 사이에 밤에 자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는 무조건 내생입니다. 내일도 내생이고, 한 시간 후에 죽을지도 모릅니다. 내생이 코앞에 와 있고, 전생이 내 몸에 붙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현생을 이동하고 있는 중인데, 이것이 내생과 계속 연결되어 있습니다. 운전하다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계속 내생과 연결되니 10년 후에 내생으로 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경계선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영적 연말결산을 하지 않습니다. 영적인 연말결산은 매일 해야 합니다. 나는 오늘까지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축복을 몇 명에게 주었느냐, 건축 원금을 하늘궁에 몇 번 냈느냐,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이 연말정산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초보를 보면 내가 이런 것을 했고, 하늘궁에 쓰레기를 몇 번 버렸는지도 나옵니다. 결산하면 적자가 나면 안 됩니다. 레벨이 올라가야 합니다. 많이 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몇 사람을 데려왔느냐, 지방에서 10명을 데리고 왔다면 대단한 것입니다. 이것을 5번 했다면 그것이 연말정산입니다. 우리는 매일 연말정산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내 몸이 가니까 가는 것이 아니라, 누가 가자고 하니까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사업하는 사람은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자기 소득이 얼마인지, 소득 공제 등을 계산해서 세금을 내야 합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인생의 가치
연말결산을 해야 하듯이, 여러분들이 부가적인 요소와 질적인 요소, 이것을 영어로 퀄리티(Quality)라고 합니다. 질이 좋아야 하는 것입니다. 양은 퀀터티(Quantity)입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 이것을 연말에 정산해야 합니다. 12월이 다가오기 전에 내가 금년에 잘 살았나, 영적으로 결산해보고, 이웃에게 해코지한 것은 없나 돌아봐야 합니다. 남을 밀치고 때리는 사람은 나중에 손발이 잘린 뱀으로 태어난다고 했습니다. 물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아무리 아내를 때려도 뱀으로 갈 일은 없겠지만, 때리지 않을 것입니다. 일반 인간들은 손에 힘이 세다고 남을 밀치고 멱살 잡고 때리는 사람은 반드시 죽어서 뱀으로 갑니다. 손발이 없어 태어나도 뱀으로 갑니다. 뱀으로 가는 것이 한 번 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사람을 불러 물어보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다음에 당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다음에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뱀으로 가는 일은 없습니다. 전부 백궁으로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성의 90%가 동물로 갑니다. 그중에서 괴물로 가는 사람은 소나 돼지 등으로 갑니다. 남을 팔로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가는 등 다 정해져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제가 확인해 봤습니다.
물질적 연말정산과 영적 연말정산: 진정한 가치
우리의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적인 연성적인 연말정산, 진정한 본인의 가치는 퀄리티(Quality)입니다. 퀀터티(Quantity)는 인생의 양, 돈을 얼마 벌었는가 등인데, 그 양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퀀터티는 그렇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롤렉스 시계 가짜를 얼마나 많이 차고 다닙니까? 그런데 실제 롤렉스 시계는 집에 숨겨 놓습니다. 이것이 잘 안 보입니다. 퀄리티는 그렇습니다. 진짜 시계는 약간 이상하고 가짜 시계가 더 번쩍번쩍합니다. 다이아 반지가 있으면 가짜 다이아를 끼고 다니고, 진짜 다이아는 서랍 속에 숨겨 놓습니다. 그것 다 해봐야 얼마나 볼 만합니까? 나는 진짜인데 가짜만 가지고 다니는 것은 내 것을 모방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결혼반지로 가짜를 끼고 다니면 나는 무엇이냐? 나는 금고 속에 있습니다. 나도 파티장에 가고 싶습니다. 이런 것이 퀄리티입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이 되어 문제가 많습니다. 이것도 여러분, 항상 챙겨봐야 합니다. 집에 있는 다이아몬드도, 집에 있는 자녀도 챙겨봐야 할 딱 두 가지입니다. 자녀가 어디까지 아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적 연말결산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영성 1일 결산도 항상 매일 해야 합니다. 연말 결산도 중요하지만, 1일 결산도 중요합니다. 1일 결산을 꼭 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은 내가 하늘궁에 갔구나, 오늘은 내가 영성적인 레벨이 올라갔구나, 오늘은 하늘궁에 안 가고 친구들과 놀러 갔으니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다 등입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메시지: 예사롭지 않은 존재
제 말이 일반 인간들의 말과 다르다는 것, 말을 해서 연간 50억의 세금을 낸다는 것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없었던 일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은 근심이 막히고 울체 되는 것입니다. 근심으로 머리가 꽉 막혀 있고 마음이 막혀 있는 것이 우울증입니다. 여성은 울체, 남성은 중독증이 옵니다. 남성들은 술, 담배, 여자, 도박 등으로 풀지만, 여성들은 이런 것에 숙달되지 않았습니다. 계약이 잘못되거나 사업이 망하는 상실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중독도 상실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식 다 키워놓고 자식도 시집가 버리고 남편 바람피우고 돌아가면 집에 혼자 앉아 있으면 상실감이 옵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이 7.1% 상승했습니다. 그 대신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 줄었습니다. 물가는 7.1% 올라가고 감기 환자는 98% 줄어든 것이 신기합니다.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고, 전염병은 98%가 없어졌습니다. 정신과는 잘되고, 전염병 관련 병원은 파리 날리는 형국입니다. 주식으로 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우울증의 원인과 치유: 자기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우울증은 술이나 담배, 바람, 도박, 골프, 마약 등 다양한 중독으로 풀어야 하는데,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으니 그런 짓을 안 합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다가 세상도 모르고 허경영도 모르니 우울해집니다. 30년 우울증을 앓던 사람이 제 유튜브를 보고 우울증이 없어졌다고 간증했습니다. 제 강의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목표 지향적입니다. 백궁이라는 목표가 뚜렷합니다. 그것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레벨 3부터 축복 천사 레벨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증거입니다. 우유가 치즈로 바뀐다든지 하는 것이 증거입니다. 실제 일반 인간과 반대되는 영적인 현상을 눈으로 다 보여줍니다. 그래서 청년에게 천사를 주었습니다. 천사를 받은 사람이 자기보다 한 살이라도 많은 사람, 한 달이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에게 반말하면 천사가 타락합니다. 하지만 대천사는 타락하지 않습니다. 대천사를 받았다는 것은 특별 보너스를 하늘에서 주었다는 것이기에 모든 백궁에서 통제하지 않고, 대천사는 그 사람을 이해하고 감싸줍니다. 우울증이 걸리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자기중심입니다. 중독증은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 모두입니다. 자기중심입니다. 타인 중심이 되면 치료가 됩니다. 이기주의는 무엇일까요? 수학 공식처럼 이것만 있으면 절대적으로 우울증이 없습니다. 다른 학자나 과학자, 의사들이 한 달 강의하는 것을 5분 만에 깨닫게 해줍니다. 단순하게 말해줍니다. 자기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자동으로 우울증이 옵니다. 하지만 타인 중심으로 보면 우울증이 오지 않습니다. 내 아들은 미국에서 잘 지내겠지, 시집간 딸은 잘 지내겠지 하는 것입니다. 잘 안 된다 해도 허경영을 만나 천사를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면 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습니다. 이기주의는 곧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내 손으로 밥을 집어넣고 다른 사람을 굶게 내버려 두는 이기주의가 따지고 보면 다른 사람이 해야 할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굶고 있으면 다른 사람이 밥을 줘야 합니다. 자기가 자기 몸 챙기고 자기 밥이라도 먹는 것이 타인 중심입니다. 우리가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이기주의라는 것이 사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안 받는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왜 이렇게 삐지는 일이 일어나느냐 하면, 극과 극이 일치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동사무소나 국가에 신세 안 지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안 주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있는 것처럼 보일 뿐입니다. 내가 내 앞가림을 안 하면 남을 의지하게 됩니다. 남을 의지하면서 남을 괴롭히지 않을까, 이기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악당이다, 이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열심히 이기주의를 하고 있는 것은 남의 신세를, 이웃을, 집안을 안 지려고 돈을 모으고 대비하는 것입니다. 갑자기 남의 신세를 져야 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으로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노랭이라고 합니다. 이기주의자도 사랑해야 합니다. 이기주의자들은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을 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술 중독이 오는 것입니다. 이 두 개를,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라는 것, 두 개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 먹는 사람도 술맛이 없습니다. 자기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입니다. 따지고 보면 내 돈 떼먹은 사람이 나한테 빚진 사람이 아니라, 네 돈이 내 돈이고 내 돈이 네 돈입니다. 죽을 때가 되면 다 가져가지 못합니다. 네가 가지고 있어야 내가 가지는 그 돈, 이 세상에서 돌고 도는 것입니다. 그것을 누가 무엇으로 먹습니까? 돈과 아무 관계없는 일에 여러분들이 얽매이는 것입니다. 내가 돈이 없냐 하면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해놓은 것인데, 그들은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다 내가 쓸 때는 나올 때도 있겠지요. 편합니다. 여러분은 이기주의가 곧 타인 중심입니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 남을 배려하기 때문에 내 것을 챙기는 것입니다. 내가 욕심을 내는 것처럼 보일 뿐이지, 그 이면에는 자기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남의 쓰레기통을 뒤지지 않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입니다. 먹고 살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안 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내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이 볼 때는 최신식 이기주의자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악한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배운 정치인들이 인간들의 낙오된 자들을 보살펴 주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1, 4, 5명이 굶어 죽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이기주의자 인간들을 잘 설득해서 그것이 곧 타인 중심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너희가 이기주의를 하는 것이구나, 본 것이 아니구나. 그러나 굶는 사람들은 완전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닙니다. 이기주의도 아니고 타인 중심도 아닌 자들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능력이 없는 자들입니다. 그들은 우리가 보기에 살려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우리가 법을 바꿔서 전 세계의 불쌍한 자들을 돕자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금을 주면 우리나라에 낙원이 옵니다. 내가 주기 시작하면 낙원이 옵니다. 우리가 새로 이기주의자다, 자본주의다, 타인 중심이다, 공산주의다 하는 것은 다 자기 앞가림을 하자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무엇이라 했습니까? 나는 누구를 슬퍼할 일이 없다, 나는 누구를 구제하는 일이 없다. 그 말은 왜 합니까? 내가 남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한 것이고, 나에게 한 일이 나에게 된 것입니다. 내가 겨울에 얼어 죽지 않고 따뜻한 옷 하나 사 입은 것은 남에게 사준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준 사람이 먹고 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저 사람이 이기주의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옷을 사서 판 사람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타인 중심이고, 이기주의가 타인 중심이며, 타인 중심이 바로 이기주의입니다. 다르지 않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은 싸우고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이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우리가 똑같습니다. 한 사람도 피해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도 없고, 술 냄새만 맡고 술을 먹지 않습니다. 커피 냄새만 맡고 커피를 먹지 않습니다. 담배 냄새도 그냥 맡습니다. 고등학교 때 목이 말라도 콜라를 절대 마시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공부할 때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나쁩니다. 달다든지, 짜다든지, 시다든지, 콜라처럼 톡 쏜다든지 하는 것은 인체에 해가 됩니다. 인체는 맹물 맛을 좋아합니다. 갓 따온 감은 찌거나 삶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연스러운 맛을 벗어난 맛은 전부 가공된 것입니다. 호랑이는 괜찮은데, 고기를 지지고 볶아 먹으면 독이 됩니다. 훈장님은 행복하게 먹는 것이 남에게 행복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육회를 먹으면 인체에 피해가 없습니다. 지지고 볶고 구우면 이것은 전부 암 덩어리입니다. 갑자기 췌장에 암이 생기고, 지방을 많이 먹어 담낭에 고기가 끼는 등 모든 원인이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 컨트롤이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떠날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머, 여기 아프네, 담낭암이네. 여기가 아프네, 췌장암이네.” 이렇게 떠나는 것입니다. 제 강의를 듣고 나면 우울증이 뿌리 뽑히게 되어 있습니다. 젊은이가 건실한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이 질문에 전혀 모릅니다. 이분이 그냥 하는 것이고 보지도 않고 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우울증 갖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목표 지향적인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백궁이 있습니다. 제 강의를 들어봐도 1, 4, 5, 10 세금 낼 만합니다. 복잡하게 우울증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우울증이 없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모세의 지팡이와 놋뱀: 구약과 신약의 상징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유럽의 역사는 이렇게 무지막지합니다. 간호원들의 마크에 뱀이 있습니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이렇게 하니 광야에서 뱀이 되게 했습니다. 코 밑에 있는 수사도 다 했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모세의 지팡이를 가지고 의회 전국 간호원이나 의사들이 마크로 쓰고 있습니다. 이것을 놋뱀으로 쓴다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자기들의 특정 종교, 기독교의 마크를 간호원, 의사들의 치료 마크로 쓴 것입니다. 모세가 10가지 재앙을 내릴 때 그중에 하나가 지팡이였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10가지 재앙을 하기 전에 지팡이를 제일 먼저 사용했습니다. 이방인에게 방어하는 것입니다. 10가지 재앙에서 빠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뱀만 사용해 봤지, 의롭다고 계속 뱀만 5, 7을 상징하니 사람이 씨를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중요한 뜻은 이것은 예수님이 머리에 썼던 면류관이 아닙니다. 이 면류관을 해놓고 그 가운데 모세의 지팡이를 해놓았기 때문에 그것은 신약이고, 가운데는 구약입니다. 아내와 남편의 합작입니다. 이것은 옛 남편이고, 영혼은 새로 만난 남편입니다. 이것은 신학적인 요소가 있는 면류관입니다. 이것을 예수에게 갖다 붙이면 안 되고, 이것은 모세의 구약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약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신약이 구약을 싸고 있습니다. 그것을 보고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 종교만의 이야기입니다. 종교 밖의 사람들이 볼 때 이해가 갑니까? 놋쇠로 만들 시간이 어디 있고, 콤마 불로 만들 시간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은 그들의 스토리입니다. 종교의 스토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고, 이 스토리를 제가 완전히 품에서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옛 남편이고, 이것은 새 남편입니다. 여러분은 신부입니다. 율법을 새 남편이 세웠다는 것은, 예수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완성하러 왔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이 율법이 완전치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구약의 역사가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율법을 위해 인간이 존재하고, 인간을 위해 율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율법이 으뜸이고 인간이 그 다음입니다. 이것을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입니다. 인간 중심으로 바꾸면 이렇게 뱀에 묶여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자라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상징적인 마크입니다. 이것은 율법 중심이고, 이것은 사랑 중심, 인간 중심입니다.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예수가 완전케 한다는 것입니다. 율법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 수정이 나오고 그 율법이 집행된 것을 나중에 제대로 됐나 확인하러 오는 제가 심판자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된 것입니다. 구약 자체의 완전함이 나타나는 이 말은 여러 가지 뜻이 있어서 제가 열심히 즐겨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타 종교 이야기니까. 그러나 예수가 이것을 둘로 치고 신약이 구약과 같이 있는데 이 구약을 완전케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이 나무로 감람 올리고 이 숲으로 둘러싸고 있을 때, 수정을 완전한 구약이 된 것입니다. 구약에서 예수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고, 또 신약에서 앞으로 신이 온다는 체험과 보혜사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습니다. 그자가 지금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허경영의 대책
저는 공인중개사로 대구 본교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포화 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 합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업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지방 영세 부동산 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올스톱입니다. 매물도 없고 손님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만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 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르신 생각은 어떠신지요? 로마서 3장 20절, 로마서는 창세기를 해석한 것입니다. 로마서는 창세기의 아들입니다. 로마서 3장 20절에 보면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을 잘 들으십시오.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할 자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한 말이 아닙니다. 바울이 한 말입니다. 바울이 창세기를 해석한 것입니다. 로마서 2장에서 분명히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의롭다 할 자는, 율법 법을 지킬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이 세상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율법이 왜 죄를 깨닫게 하느냐?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인이 차별이 없느니라.” 이 말이 바로 바울이 창세기 구약을 가지고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예수와 비교한 것입니다. 즉, 율법을 지키는 자는 한 사람도 있을 수 없고, 율법을 지키면 지옥 갈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어떤 육체가 그 율법에 자유로운 자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너희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게 할 뿐입니다. 율법은 너희가 지키라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왜 그렇게 무서운 율법을 우리에게 보여주어 우리를 죄인으로 꽁꽁 묶습니까? 이렇게 하니 예수가 바울 말을 대변하여 무엇이라 했습니까? 예수를 믿음으로써 그 꽁꽁 묶인 죄에서 구원을 받게 했다는 것입니다. 이 마크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제가 성경으로 다시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5장 27절을 읽어보십시오. 제가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경도 이야기하고 모든 경전을 다 이야기합니다. 어떤 특정 종교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그 종교를 논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뒤로 배설되어 버려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즉,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전부 뒤로 나간다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 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예수께서 한 말씀도 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저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의 집을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후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제가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하는 것은 우울증이나 이 모든 병이 자기가 낫게 할 수 있는 원인을 다 가지고 있는데, 그것을 모르고 엉뚱한 약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있는 약을 말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그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몸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를 몸에 수천 명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마음이라는 보약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조제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제하는 것을 버리고 포기해 버리고 딴 데 의존하는 것입니다. 딴 데 의존하니까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완치하지 못한 것을 완전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 이루어지니 율법이 구약이 가지지 못한 것을 예수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이것이 완성된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치적 포부와 공약: 새로운 시대의 비전
허경영 씨가 이제 돌아왔는데, 내년 서울 시장에 나가서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벌써부터 자신감이 가득합니다. 내년 4월 서울 시장 보궐 선거에 출마해서 반드시 시장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힙니다. 이후 2022년 치러지는 20대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해서 당선이 되겠다고 이야기하고, 국민들이 여야 정당만큼은 배제해야겠다는 마음에 들 정도로 허경영이 선거운동을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야 정당 사람만 아니면 누구든 찍어도 좋다고 국민들의 마음이 바뀔 때가 온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선거철이 다가오는데, 허경영 씨 생각은 신뢰가 갑니다. 지난 4월 총선 때도 보면 제가 저희 지역구에 당선된 분은 민주당의 수진 의원인데, 허경영 씨가 나왔습니다. 그전에 현역은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도 나왔는데, 허경영 대표는 엄청나게 많이 만났습니다. 실제로 국민의힘 당의 후보가 나와서 유세를 할 때, 출퇴근길에 지하철역에서 했을 뿐만 아니라 허경영 대표가 엄청나게 지원을 와서 마치 저희 동네에 출마한 것처럼 출몰하는 허경영 대표를 봤다는 여러 지역의 주민들이 많습니다. 놀라운 것은 전국의 모든 지역구의 후보를 다른 곳이 후보가 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당은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야 저거 어떻게 했지? 그런 당선율은 매우 낮았습니다. 이것은 또 한다면 하는 뚝심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울 시장에 반드시 나올 것 같고, 그 결과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당선율이 낮은 것이 아니라 한 명만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민주당이 저 지역구에 냈고, 그 다음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두 번째로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 국민의힘보다 더 많은 후보를 냈습니다. 허경영 씨는 최근 정치권에서 불을 지핀 논란들에 대해서도 자신의 입장을 과감히 이야기했습니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관심 없다고 말합니다. 국민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싸우는 것 같지 않다, 방어 게임이다라고 했습니다. 방탄소년단 BTS와 같이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K팝 스타에 대한 병역 특례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굉장히 정치적인 발언입니다. 허경영 씨는 3개월 전부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어떤 공약들을 그때 당시 내놓았는지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경기도 전체, 인천까지 다 가자. 수도권 전체 팔당댐 우리가 가고 있는데, 거기서 벌레가 나오니 여성들이 건물로 모여 꼴 못 합니다. 수돗물을 적극적으로 올리고 물 문제 하나만이라도 깨끗하게 해결하겠다고 합니다. 물 문제 하나만이라도 깨끗하게 해결하겠다는 공약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인지 소포를 던진 후보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대한민국을 선진국 반열에 올리겠다, 사회 정의를 실현하겠다,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지만, 우리가 가까운 곳에서 정말 필요한 것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BTS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얼마나 지혜로운 일입니까? 저는 또 솔깃하는 이유가 뭐냐면, 사실 과거 정부와 지금 정부 모두 세금으로 정책을 펼칩니다. 자기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씨는 세금을 줄여서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금만 지원된다고 하면 이런 비난을 받기는 하지만, 지금 보면 세금으로 저 정도는 충당할 수 있을 만한 정도 우리나라 규모가 된다는 생각이 들면서 다크호스로 더 받아갑니다. 개인적 견해를 피력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의 공약 중에는 국가 예산의 60% 정도 절약하겠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당초부터 불가능한 공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공중부양만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대선에 출마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존재감을 뿜어냈습니다. 국가가 결혼하는 젊은이 한 쌍에게 잘 살라고 1억 원을 주는 것은 절대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을 사랑하게 됩니다. 저렇게 독특한 공약들을 내세워서 관심을 끌기는 했지만 당선으로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얼토당토않은 얘기라고 웃음거리가 되는 상황도 있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저렇게 해서 등장하는 허경영 씨의 공약 중에는 10년이나 20년쯤 뒤에 일부 이루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노인 수당, 결혼 수당 등 일부 지자체에서 결혼 지원금 같은 것을 줍니다. 옛날에 주장을 했던 것인데, 그런가 하면 저것은 이루어진 것 한두 개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고, 사실은 안 이루어진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겠다고 본인이 당선되면 그런 공약이 있습니다. 대통령 대리를 15,000명을 육성해서 꼭 대통령이 아니라도 여기저기 국민들을 보살피도록 하겠다는 황당한 공약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우리 국민들이 그래도 허경영 씨의 국가혁명당을 지난 총선에서 그리고 여러 차례 대선 출마를 했는데 왜 이렇게 지지율이 안 나오는가? 결국 국민들이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내세웠던 공약을 한번 직접 준비해 봤습니다.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시의 모든 전시 행정을 중단하고 서울시 전체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쓰겠다고 합니다. 세금 많이 걷지 않겠다는 얘기인 것 같고,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민세 말고는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어떤 돈으로 과연 서울시를 운영하려고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시장 선거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꿀 계획이라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그리고 국회의원도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까지 국회의원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합니다. 파격적입니다. 물론 가능성이 희박해 보입니다만. 그리고 또 하나 더 언급했는데,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유죄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그리고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를 하도록 한 것에 사과하겠다고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이 공약들도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만약 당선이 된다면 개헌을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 수도 줄여야 하고, 지자체에서도 많이 갚아야 합니다.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저런 허경영 씨에 대한 지지자가 적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소속 정당들이 되돌아봐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거 때마다 등장하는 허경영 씨인데, 언제나 우리 국민들이 그랬듯 선거 때 현명한 판단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람들이 이제 달라졌습니다. 말은 안 해도 약간 겁을 먹었습니다. 저 사람 혹시 대통령이 되면 정신 교육대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추세가 예사로운 추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 한번 태풍이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기성 정치인들을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에 못 나오게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새 바람이 한번 불면 우리 국민이 그것을 다 원하는 것입니다. 지금 재벌 국회의원들과 연결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다국적 기업들과 밤마다 밥 먹는 정치인들은 싹 이번에 물갈이해야 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세금 60% 걷겠다, 거짓말 아닙니다. 서울시 세금 70% 받겠다, 거짓말 아닙니다. 적은 돈으로 시를 이끌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국민들한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는데 무슨 이유가 있습니까? 실천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은 우리 역사에 앞으로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가 잘못한 것을 자식들이 굳이 대통령을 잡아넣어야 직성이 풀립니까? 그것은 정치 보복입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대통령이 됐다는 것은 나라를 잘하자는 사람이지, 나라를 말아먹자는 사람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검찰을 통제하고 있고, 경찰과 이런 사법 기관과 연계되어 있는 분이 그 청와대에 있는데 법을 어기는 이유가 없습니다. 다 검증한 다음에 장관들, 그리고 수석들에 의해 결재를 하지, 대통령이 그냥 뭘 가져와서 결재하는 일은 없습니다. 공식적인 일은 수석들이 모시는 것에 따라 다르지만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우리나라가 이제 그만해야 합니다.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라도 우리는 그 책임을 국민이 져야 합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일체 비판한 사실 없습니다. 다만 서울시에서는 줄이겠다고 한 것입니다. 이것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겨냥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고치면 됩니다. 허경영 같은 신인 대통령을 맞이한다면 나라는 행운입니다.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게끔 법을 바꾸는 데 도장 찍는 국민이 있을까요? 개헌안에도 도장 찍는 사람이 있을까요? 허경영 대통령이 유세 때, 허경영 후보와 제가, 즉 국회가 국회의원이 없기 때문에 제가 대통령이 되어 당신을 어떻게 정치할 것이냐? 그것은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제 표만 많이 지지해준다면 압도적인 지지를 해준다면 유세 때 제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저에게 종속되면 국회를 국민투표, 국민들이 저를 지지해준 그 것만으로도 정신 교육대에 가서 전현직 국회의원들 이 사회 책임을 지고 이 붕괴된 중산층, 서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부 교육받으러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바로 비상계엄을 해서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박 대통령보다 백배는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는 거지 되기 딱 좋습니다. 제가 말이 좀 과하게 같지만, 이런 정신을 밑에서는 중산층, 서민들은 빚만 남았습니다. 빚쟁이들은 빚만 남아서 집이 경매 돌아오는데, 그 집에서 세금까지 보유세라고 싹싹 뺏어갑니다. 보태주지 못할망정 그것을 또 뺏어갑니다. 자동차 보유세를 뺏어갑니다. 이 조세 제도는 불법입니다. 물건 거래가 있는데 세금 있어야 합니다. 양도세 내고 취득세 내서 그렇게 사는 집에 저축의 각종 세금 다 내고 남은 돈 저축해서 집을 사서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매기는 것은 잘못입니다. 가만 있는 국민에게 그냥 뺏어가서 나라 살림 잘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뭔가 사업을 하거나 이런 데 세금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왜 가만 있는 핸드폰에다가, 가만 있는 자동차에다 세금 붙이면 됩니까? 기름 넣을 때 세금 내는 것입니다. 핸드폰은 충전할 때 세금 내는 것입니다. 전기세, 또 통화료 내면 되는 것 아닙니까? 자동차는 기름 넣을 때 기름값의 절반이 세금입니다.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는데, 우리는 자동차 세금도 보유세, 1년에 두 번 나오는 것 없습니다. 집이 매매될 때 나오는 세금만 가져도 서울시, 대한민국 얼마든지 운영되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꼭 주민세, 거주 민생 아니고 그 보유세를 받아야 되겠습니까? 재산세를.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또 시민단체들 막 돈도 아끼고, 돈 전시 행정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누구 돈입니까? 거기에 국민들 이제 배당금으로 국민들 통장에 다 넣어 줘야 합니다.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교육 혁명
지금 부동산 상태는 최대 합격이라고 합니다. 중개업 수수료 등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지방 부동산 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가 모두 거래가 올스톱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 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특수 사업자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만들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은 부동산 중개로 해서 저장 한 번 맞습니다.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것은 부동산 수수료, 부동산 중개인 수수료를 그 자체에서 특수 사업자에게 나가게 되면 되고, 또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지금은 잘 알지만 포화 상태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중개업이 포화 상태가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금 현재 국내 부동산 건물 잘 지어놓은 것도 임대가 안 됩니다. 임대 자리가 없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택들도 노인들만 있다 보니 젊은 사람들이 그 꼴을 보고 살 수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주택이 나중에 빈 주택으로 바뀔 가능성이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아들들은 어머니, 아버지 50평짜리 아파트에 들어가기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소형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주택 시장이 엄청나게 바뀌면서 앞으로 부동산이 잘 지어진 건물도 임대가 안 돼서 반대 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맨 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땅들도 이제는 무엇을 사서 공장 지으면 40%입니다. 땅 매매, 모든 매매가 상대적으로 나빠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활성화됩니다. 왜 활성화될까요? 우리 인구만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갑작스러운 붕괴를 막고 부동산 시장이 제대로 유지되면서 조금이라도 성장하려면 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서울 대학을 서울이 아니라, 대학으로 하는 것입니다.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만든다고 했습니다. 충청도 청주에다 만든다고 했습니다. 충청권에다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 집 아들들이 서울대로 오겠다고 할 것입니다. 서울대 오면 서울대만 졸업하면 2년만 다니면 미국이나 미국의 하버드 대학이나 전 세계 유명 대학으로 갈 수 있는 여러 가지 길을 제가 열어 놓는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100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면 전 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우리나라 부동산 충청권에서부터 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해외에서, 해외에 있는 자들이 자기 아들 때문에 와서 같이 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이래 가지고 부동산이 난리가 납니다. 전국이 다 그러면서 서울 대학의 100만 명이 우리나라 60만 군대보다 많습니다. 100만 명의 학생의 학부모 가족들이 서울을 전화하고, 우리나라를 전화합니다. 이 국가 경제가 특수한 아이템 하나로 가지고 나라의 부동산도 살리고 경제도 살릴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 잘 돼서 저축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면서,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또 일본 사람들도 한국 대학 다니겠다고 서울로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 2배 올라가 버리고 전국의 땅값이 좋아집니다. 보유세 안 받지, 매매할 때만 세금 받아도 지자체 얼마든지 국가 예산 줄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살릴 생각하고 그냥 있는 인구 자꾸 줄어드는 그것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은 낙동강 오리알입니다. 지방 가면 상가 문 닫았는데 땅 사가 집중이 잘 안 됩니다. 실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입니다. 저는 여기 앉아 있어도 전 세계가 돌아가는 것을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교육이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교육 사업이 바로 소비 사업으로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를 몰려오기 시작하면, 한국 교육 하러 온다고 합니다. 몰려오면 우리의 한국이 교육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발전되면서 나머지 사람이 덩달아 뛰는 것입니다. 좋아지겠습니까, 안 좋아지겠습니까? 그런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다 맞습니다. 유럽, 미국 누가 저런 데 가서 앞으로 교육받겠습니까? 코로나 걸렸다면 다 죽고 저렇게 통제도 안 되는 나라. 한반도는 이번에 프리미엄을 얻었습니다. 의료 체계 좋죠. 미국에서 수술하러 우리나라에 와야 합니다. 이런 나라에 앞으로 세계에서 최고 병원을 만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하려고 하면 한국으로 오는 것입니다. 한국, 우리나라 손재주 세계 1위입니다. 전 세계에서 배우러 오는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명상을 알리는 영성 하늘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땅 사겠다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명당이라고 제가 대통령이 되려고 하면 전 세계에서 한국 땅 좀 사자고 몰려올 것입니다. 몰려올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가 허경영 부르다가 죽자고 몰려옵니다. 한국에 몰려오는 사람들의 땅을 서로 사겠다고 경쟁을 할 것 아닙니까? 제가 팔겠다고 하면 몇 백 명이 싸움을 붙어 가지고 그것을 비켜 말해주는 사람 입장에서 가지고 팝니다. 그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땅 팔려고 해도 안 팔립니다. 나중에는 제비뽑기 할 것입니다. 그런 시대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희망을 여러분에게 실현할 수 있는 자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부동산 걱정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부동산 공인중개사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쁠 것입니다. 어학은 많이 해 두십시오. 중국말, 일본말, 태국말, 인도말. 일을 잘해야 복도 받을 것 아닙니까? 지금 불경기 때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십시오. 앞으로 부동산이 날아오를 때 여러분들 전부 부자 될 것입니다.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의 진실
무당들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들이 많은데 무당마다 왜 다 틀린 것인지요? 혹여 영적 세계에서도 세력들이 있어서 그들끼리 인간 세계에 권력 다툼을 하고 있는 건지요? 잘 들어야 합니다. 무당도 하나의 직업입니다. 어떤 직업군을 우리는 어렵게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무당은 이렇게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이쪽에 여자가 무당이 굿을 하고, 여기는 창을 치고 춤을 춥니다. 두 사람이 무당입니다.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옛날에는 제가 오기 전에는 인간이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무당이 역을 만들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오서오경에서 역경이라고 합니다. 이 역경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이 주역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점을 치기도 하고, 두 가지입니다. 신이 내려서 점을 치기도 하고, 신이라는 것은 잡신을 말합니다. 이순신 장군이라든지, 강감찬 장군이라든지, 최영 장군 등 신이 많습니다. 그러면 그 최영 장군이 죽어서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지금도 귀신이 있습니까? 잘 보십시오. 최영 장군. 무당이 많습니다.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고 있습니다. 그 장군 신입니다.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최영 장군 신이 될 만한 인간으로 태어난다고 합시다. 태어납니다.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천사님, 대답을 좀 하십시오. 최영 장군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최영 장군이 귀신이 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나라 무당들이 많이 이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지금 윤회하고 있습니다. 최영 장군이 전쟁에 들어가서 사람을 죽였습니다. 살생유택입니다. 나라를 위해서 부득이하게 죽인 것은 살생으로 하늘에서 다 처리하지 않습니다. 최영 장군은 사적인 감정을 가지고 사람을 죽인 일은 없습니다. 법천 제나라에서 분리가 가서 할 수 없이 임금이 그쪽 가서 싸우라고 하니 안 싸울 수가 없습니다. 최영 장군이 칼을 들고 직접 목을 벤 것이 아닙니다. 들어가라, 저러라 하는 것입니다. 장군이 통제하는 수단입니다. 장군님 역할도 사람을 죽이는 것일 수도 있지만, 최영 장군은 순수하고 깨끗하고 올곧은 사람입니다. 최영 장군은 무덤에 하도 청렴해서 무덤에 풀이 안 납니다. 그런 장군을 우리는 귀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신장으로. 거기에는 우리 천사에게 물어보니 아닙니다. 그분들이 최영 장군이 아닌 다른 신이, 잡신일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서 무당들한테 이렇게 만신이 됩니다. 1500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어 버립니다. 1000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어 귀신이 사람으로 못 가고 계속 만신이 되어 있으면 그것이 인간에게 붙어 이렇게 빙의가 됩니다. 빙의가 되어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도 찾아가기도 하고, 나쁜 사람 초상집 같은 데 배가 고프니 초상집에 가서 상가집에 가서 어슬렁거리다가 몸이 좀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입니다. 이용합니다. 그러면 그 귀신들이 무당의 굿을 통해서 취업의 역경에 대해서 점을 치기도 하고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하니 그것은 우리 민족의 하나의 전통입니다. 전통. 우리 민족의 하나의 문화입니다. 문화. 왜 신을 모르니까 허경영이 없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천사에게 물어보니 아닙니다. 이순신 장군도 죽어서 사람으로 갔습니까? 이순신 장군을 일본에서는 많이 모십니다. 무당들이 이순신도 모시는 무당이 많습니다. 천사님, 이순신 장군이 그때 죽을 때 조선 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그때 죽을 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도 덕이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 사람이 그만큼 죽였지만 그 사람들이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양쪽으로 보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무엇을 봅니까? 질을 봅니다. 질을. 그 인간이 죄질이 나쁘냐,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없이 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질을 보지, 몇 백 명을 죽였다 그런 것은 아까 이야기했죠. 여기에 무엇이 들어간다고 했습니까? 생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남을 죽였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입니다. 죽인 것이 살린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내 자식을 죽였네, 처음 시작은 내 원수입니다. 네 자식을 죽임으로써 그 자식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났습니다. 아까 제가 무엇이라 했습니까?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도울 것이오, 남을 도운 자는 결국 알고 보면 남을 더 도우면 나에게 좋아집니다. 즉시 가는 필요 여기에 맞으면 나에게 경사가 옵니다. 남을 도운 것은 나를 도운 것입니다. 이기주의자가 있습니까? 이 세상에 이기주의 없는 이기주의자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은 싸우는 것입니다. 그림자와 싸우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고생이 고생이고 고생입니다.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오,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되려고 한 것입니다. 이웃집에 떡 하나 갖다 주는 것은 내 자식이 좀 잘 되라고 갖다 준 것입니다. 그 마음은 그렇습니다. 남을 위한 것은 근본적으로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내가 복을 다 만들어 놓고 남을 많이 도왔다. 그 사람은 목적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기가 죽어서 존대 받으려고. 수학적으로 바라보면 내가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입니다.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인간이 안 되려고 열심히 저축한 것입니다. 자기 앞가림을 하고 남에게 의존 안 하려고. 그런데 또 남을 도와준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나를 위한 것이야말로 진짜 남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무나 보고 저 이기주의자, 철학 수전노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모르는 것입니다. 장군이 사람을 많이 죽였다. 나라를 위해서 죽인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을 본다고 했습니까? 퀄리티(Quality)입니다. 퀀터티(Quantity)가 아닙니다. 양이 아닙니다. 얼마를 무엇을 해 주겠다는 그 사람이 사적인 감정으로 누구를 죽였느냐. 이것이 업장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부 그 사람들이 신봉하는 장군이 죽은 인간도 없습니다. 살아 있습니다. 약간 무당들이 실제 들어온 신이 있다면 박수무당이나 천수무당들한테 그 어떤 질이 있다면 그것은 일반 귀신이 들 수가 있습니다. 일반 만신. 그런데 우리가 그 상한 이름을 붙여 놓았을 것입니다. 장군님이라고. 그래서 그것은 우리는 이해합니다. 그 무당들이 그 굿을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사람들이 생업이 달린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어떤 무속인이든 종교든 절대 비판하지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이의 제기를 알려줬습니다.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그러나 모든 종교 행위는 다 그 사람들 나름대로 여러분이 위로를 받습니다.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 있으면 남편이 바람피워 어제 밤에 일주일 동안 안 들어왔네, 가슴 아프고.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이 법당에 들어가서 앉아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야 하는데, 법당에 앉아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그냥 마음에 위안이 되는 것입니다. 말 없는 부처를 찾아오면 그 사람이 내 같고 내가 부처 같습니다. 최 산왕인데도 왕이 왕 자리 버리고 거지가 되어 철의 산에 가서 길바닥에서 죽었습니다. 그것을 찾아보고 있으면 욕심이 없어집니다. 절에는 부처님 같은 사람, 스님 같은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하면서 위로가 됩니다. 교회 가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위로가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여러분들의 무엇이 있죠? 여러분들의 세 가지 무엇이 있습니까?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입니다. 깨달은 사람은 사물을 볼 때 상금기 안경으로 다 봐 버리면 내가 나를 위해서 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게 나옵니다. 상금기 생각입니다. 중금기는 내 것은 내 것, 네 것은 네 것, 그게 왜 그래요?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하금기 사람은 말도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약간 이성적입니다. 그렇게 저렇습니다. 이 말이 이해가 가고, 왜 저 말도 안 될 소리를 갖고 여기에 중금기입니다. 이해가 갔다, 안 갔다가. 강의 들어와서는 찬티, 집에 가서는 안티. 또 내 뉴스를 가짜 뉴스를 보고 그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 만나면 또 안티가 되어 버립니다. 허경영 찍지 않을 사람 만나면 또 찬티가 되어 버립니다. 내가 그 사람을 잘한다고. 그런데 거기에 이것은 만큼 원유 세 보니까 뭐 나쁜 그럴 만한 허기 잘 모릅니다. 여기서 빠져야 안티가 됩니다. 중금기는 중간 지점에 있는 것입니다. 상금기가 바라볼 때는 생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곧 백궁으로 가 버리지만 인간들은 죽었다 살았다, 죽는 것이 살고, 사는 것이 죽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은 상금기에서 대원해야 하는데, 여러분들은 하금기가 많습니다. 이것은 인생을 아주 그 초등학생, 중학생, 뭐 이런 사람의 수준입니다. 이것은 약간 좀 공부한 사람들이고, 그 길은 좀 더 여러 한 10개 종교를 거쳐서 여기 온 사람입니다. 상금기는 이해가 빠릅니다. 제가 볼 때 절대 안티가 안 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안티가 됐다가 찬티가 됐다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 사람들이 영원한 안티입니다. 신규는 꼭 정회원 가입하도록 하십시오. 오늘의 여정은 신규 있으면 가입하도록 하십시오.
천정궁과 풍수: 우주의 자궁
저는 방 속 화곡동에서 지면 길입니다. 악의 얻기 맹지 일식 총평 쪽에서 면은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중간이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제가 직접 두 번 가봤는데요.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습니다. 거기가 여자의 자궁이라고 주장을 합니다. 그 말이 또 맞는 것 같습니다. 이 공부를 돈에 가면 가보니까 엄청납니다. 그래서 뭔가 이 사람이 재림 중인가 이래 가지고 제가 그래서 제가 하는 게 내라지 그분 선명 선생도 한번 월 융으로 진짜 책임의 수검 한번 해보기 가해지고 꽃 문선명 이제 천사입니다. 이 사람들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필요합니다. 문선명 씨는 신이 아닌 친구의 하나입니다. 신이 아닌 자는 일단 떨어집니다. 문선명, 문선명 본인 이름 김현기랑 똑같습니다. 예수, 예수, 문선명, 문선명. 제가 힘을 실어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문선명, 새끼손가락 넣어주십시오. 힘이 납니다. 본인 이름 중년기 똑같습니다. 예수, 예수, 석가모니 있었다. 무엇입니까? 광정사, 강중사 똑같은 같은 에너지가 허경영, 허경영. 이것은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다릅니다. 또 하나 천정, 북천정, 천정 국철, 정세 기선을 대부분 하루 한 알. 지구인 전체가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잘 들으십시오. 창녕군은 흘러가는 한강 제품 수를 말합니다. 물이 흘러가 버리는 곳입니다. 불어오는 물을 끌어안아야 하는데, 방광이 내려가는 지통 수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문선명 총재를 만나고 거기서 여러 번 만난 사람입니다. 천정궁에 물어봐서 공찬 전국에서 문상일 총재 생일날 초청해서 책 읽어보면 제가 갔다는 신문이 나옵니다. 문선명 총재나 제가 무엇을 하고 지한테 책을 읽었는지. 제가 정통이라는 것입니다. 그 풍수를 보니까 문제가 보통 있는 게 아닙니다. 이 하늘로 들어오는 입구가 똥 오라. 아메가 나가는데가 쪽에 하나뿐입니다. 그때 그의 맺혀 있습니다. 와서 고개를 넘어가야 합니다. 완전한 자궁입니다. 이 세계의 자궁이라는 것입니다. 미리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거기에는 그 전체 처녀궁 밑에가 강물로 내리 쏟습니다. 그 밑에 청심 병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청심 중고등학교. 저는 그 안에 구조를 다 압니다. 그런데 그 풍수 청평댐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 무슨 자궁 유딩. 맞습니다. 그 책을 제가 볼 건데 이번에 터널이 천정궁 밑으로 지나가 버립니다. 춘천 가는 차들이. 강원도 속초 가는 팀들이 경춘고속도로 가다가 천정궁 밑바닥으로 그냥 차고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천정 터가 식으로 천정궁 완전히 점심이 차 소리가 떨립니다. 이것은 어떤 기도 교인들이 설계를 했는지 몰라도, 어떤 종교를 서로 경쟁하다 보니 그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남의 종교의 그 본부 건물의 밑바닥으로 터널을 뚫어 가지고, 침략하면 되겠습니까? 계획적으로도 이상한 것입니다. 풍수가 엉망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 가운데는 좀 고속도로 진행하고 있다고 보면, 얼마나 그렇습니까? 그런 자리를 감히 하는 것과 비교하지 마십시오. 그냥 봐서는 봤다고 하는데, 바로 그 자리가 다릅니다. 또 하나 봅시다. 천사 들어라. 천사, 천사. 천사를 어떻게 타는 사람 봤습니까? 이것도 없어지고 없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님, 천사입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언제 허경영입니까?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로 문선명입니까? 문선명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로 말이죠.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형사 아닙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당 승자인 그 선생이 되고 싶은 사람 이름 다 대보십시오. 여러분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에너지가 없다는 것을 제가 뭐라고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종교는 자유이니까 그들이 신봉하는 자를 우리가 해소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해 봤을 뿐입니다. 판단은 여러분이 하십시오. 제가 누군지 궁금하면 이것을 해보십시오. 이분도 이것을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좀 믿음이 가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왜 하늘이 만들어질까요? 천정궁, 천정궁. 힘들어 임시로 접어 힘이 납니다. 여기저기 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인데요, 로마 교황청, 노마드 1층, 미국의 백악관 2층이 될까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5대암 말 좀 쪼개서 불국사 누르고 없습니다. 절, 교회, 명동성당, 명동성당, 흑발을. 에너지 없습니다. 고생하지 마십시오. 저를 만났고 그대 손을 제가 잡았다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박수 치지 말고 녹음하십시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천사를 녹음해서 천사가 나왔을 때 쓰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되라. 이럴 때는 에너지를 많이 넣어서 박수를 많이 치십시오. 모든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하루 빨리 해결되라. 물질적인 어려운 문제 하루 빨리 해결되라. 부부 갈등 문제 정리될 건 정리되고 하루 빨리 해결되라. 남들과 소송 문제, 돈으로 인한 소송이든 무슨 소송이든 하루 빨리 해결되라.
1. 삶과 죽음의 순환: 유한한 존재의 자각
우리는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존재의 메시지를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하늘궁 강의는 173회째를 맞이했으며, 하늘궁 개원 3년이 지났습니다. 앞으로 300년 더 강의가 이어질 것이라 하지만, 여러분은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월은 빠르게 흘러, 우리는 모두 화장터로 향하는 중입니다. 각자 떠날 시간과 운명은 정해져 있지만, 이를 망각하고 살아갑니다.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제비뽑기처럼 누가 먼저 갈지 모르기에 마음 놓고 살아가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먼저 떠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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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대의 역설: 코로나와 인플루엔자의 상관관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미국에서는 매일 엄청난 수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 감소했습니다. 이는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해 감기 바이러스 전파가 줄어든 결과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대화 중 나오는 수많은 바이러스가 공기 중으로 퍼져나가며, 특히 B형, C형, A형 간염 환자가 많아 간 질환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한국 남성들은 간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으며, 간염은 소리 없이 죽어가는 병입니다. 간염으로 복수가 차서 사망하는 이들 중에는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많으며, 배우자로부터 감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술잔을 주고받는 문화로 인해 간염 노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
영적 연말정산: 삶의 질과 양을 성찰하다
세상은 바이러스로 가득하며, 우리 몸에는 세포 수보다 더 많은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백궁은 이러한 균이 없는 세계이며, 우리는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 길러지는 존재입니다. 지구는 본부가 아닌 오염된 곳이며, 우리는 언젠가 균에 의해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 건강 전도사였던 황수관 박사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듯이, 우리는 모두 화장터나 땅속으로 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행복을 느낍니다.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영적인 연말정산을 해야 합니다.
2020년 연말정산은 물질적인 정산으로, 50억 원의 세금을 냈다는 것은 개인이 강의를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세금을 낸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연말정산입니다. 하늘궁에 몇 번 왔는지, 강의에 몇 번 참석했는지, 축복을 몇 번 받았는지, 명패를 했는지, 허경영을 몇 번 알렸는지 등이 영적 레벨을 결정합니다. 또한, 허경영에 대해 몇 번 안티 발언을 했는지도 기록됩니다.
어제는 전생, 오늘은 현생, 내일은 내생입니다. 죽음은 언제든 찾아올 수 있으며, 내생은 코앞에 와 있습니다.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몇 번 갔는지, 축복을 몇 명에게 주었는지, 건축 원금을 얼마나 냈는지, 몇 명을 하늘궁에 소개했는지 등을 기록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영적 레벨을 확인하고 높여야 합니다.
연말정산은 물질적인 양(Quantity)뿐만 아니라 영적인 질(Quality)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질적인 삶과 양적인 삶을 연말에 정산해야 합니다. 이웃에게 해를 끼치거나 남을 밀치고 때리는 사람은 죽어서 뱀으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동물로 가거나 뱀으로 가는 일 없이 모두 백궁으로 갑니다. 일반 인간들은 90%가 동물로 가며,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한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은 사람은 소로 태어나는 등 정해져 있습니다.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성적인 연말정산은 본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짝퉁 시계나 다이아몬드를 차고 다니는 세상에서, 진짜 가치는 내면에 있습니다.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 매 순간 이루어져야 합니다.
- 우울증과 중독증의 본질: 자기중심적 사고의 극복
우울증은 근심으로 머리와 마음이 막혀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여성은 우울증, 남성은 중독증에 취약합니다. 남성은 술, 담배, 여자, 도박 등으로 스트레스를 풀지만, 여성은 모성애 때문에 이러한 행동을 잘 하지 못하고 상실감에서 오는 우울증에 시달립니다. 최근 물가 상승률은 7.1%였지만, 인플루엔자 환자는 98% 감소했습니다. 반면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의 원인은 자기중심적 사고입니다. 타인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울증이 오지 않습니다. 자녀나 주변 사람들을 걱정하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없어집니다.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입니다.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밥을 먹는 것은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한 타인 배려입니다. 높은 차원에서 보면 이기주의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는 타인주의입니다. 내가 나를 위하는 것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국가에 신세 지지 않는 것입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버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남을 의지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하나입니다. 이 두 가지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맛도 없어집니다. 내 돈과 네 돈이 결국 돌고 도는 것이며, 돈에 얽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돈이 없으면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남이 볼 때는 이기주의자처럼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자기 앞가림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낙오된 자들을 돌보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굶어 죽는 사람이 생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기주의자들을 설득하여 그것이 곧 타인주의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굶는 사람들은 이기주의도 타인주의도 아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누구를 슬퍼하거나 구제할 일이 없다고 말한 것은, 내가 남에게 해준 것이 나에게 한 것이고, 나에게 한 일이 나에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이며,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입니다. 이기주의와 타인주의는 다르지 않습니다. 우울증 환자는 이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고통받습니다.
술이나 커피, 콜라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몸에 해롭습니다. 인체는 맹물 맛을 좋아하며, 자연 그대로의 맛이 좋습니다. 지지고 볶고 구운 음식은 암 덩어리가 될 수 있습니다. 먹는 욕심 때문에 오장육부가 망가져 갑자기 암이 생기기도 합니다. 우리는 떠날 날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우울증은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뿌리 뽑힐 것입니다.
- 모세의 지팡이와 놋뱀: 구약과 신약의 상징적 의미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이야기는 유럽 역사에서 간호원들의 마크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모세의 지팡이는 10가지 재앙을 내리기 전에 이방인들에게 명령을 보인 상징입니다. 뱀은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의미는 놋뱀이 구약을, 면류관이 신약을 상징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이 구약을 감싸고 있으며, 이는 아내와 남편의 합작과 같습니다. 예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구약의 율법은 완전하지 못하며, 인간을 위해 율법이 존재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입니다. 율법 중심에서 사랑 중심, 인간 중심으로 바꾼 것이 바로 예수의 가르침입니다. 예수는 율법을 수정하고, 그 집행을 확인하러 오는 심판자가 바로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구약은 예수에 의해 수정되었으며, 신약은 앞으로 신이 온다는 증거를 담고 있습니다.
- 부동산 시장의 미래와 허경영의 비전
공인중개사 포화 상태와 지방 부동산 시장의 침체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서 수수료만으로는 유지가 어렵고, 특수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따로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을 만들 것이며, 이들에게 나가는 수수료는 부동산 중개 수수료와는 무관하다고 말합니다. 현재 국내 부동산은 임대가 안 되는 시대가 오고 있으며, 노인 인구 증가와 젊은 세대의 소형 주택 선호로 빈 주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땅값도 오르기 어려우며, 공장 건설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부동산 시장의 붕괴를 막고 성장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로 ‘서울 대학’을 제안합니다. 서울이 아닌 충청도 청주에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대학을 만들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자들의 자녀들이 유학 오게 할 것입니다. 서울대 졸업 후 미국 하버드 등 세계 유명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 전 세계 유명 교수들이 오고 충청권 부동산은 하늘의 별 따기가 될 것입니다. 100만 명의 학생과 학부모 가족들이 한국으로 몰려오면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입니다.
부동산 시장이 활성화되면 저축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고,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한반도로 몰려올 것입니다. 일본인들도 한국 대학에 다니기 위해 올 수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은 2배 오르고 전국 땅값이 좋아질 것입니다. 보유세는 받지 않고 매매할 때만 세금을 받아도 지자체와 국가 예산은 충분히 운영될 수 있습니다.
한국은 의료 체계가 좋고, 수술 기술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전 세계 부자들이 수술을 위해 한국으로 올 것입니다. 또한, 명상을 알리는 영성 하늘궁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한국 땅은 세계 최고 명당이 되어 땅을 사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자이며, 부동산 중개업자들도 정신없이 바빠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어학 공부를 열심히 하면 미래에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 무당의 예언과 영적 세계의 진실
무당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마다 예언이 다른 이유, 그리고 영적 세계에도 세력 다툼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직업입니다. 옛날에는 무당이 역(易)을 만들었으며, 주역을 통해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신이 내려 점을 치기도 하는데, 여기서 신은 잡신을 의미합니다. 이순신 장군, 강감찬 장군, 최영 장군 등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지만, 천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들은 이미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습니다. 최영 장군은 청렴하여 무덤에 풀이 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무당들이 모시는 신장(神將)은 사실 다른 잡신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되어 무당들에게 빙의되기도 합니다. 귀신은 사람으로 가지 못하고 계속 만신이 되어 인간에게 붙어 다니며, 배고프면 초상집에 가서 약한 사람에게 들어가기도 합니다. 무당들은 구슬 통해 역경에 대해 점을 치거나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 민족의 전통이자 문화입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인간의 죄질을 봅니다. 나라를 위해 부득이하게 사람을 죽인 것은 살생유택(殺生有擇)으로, 사적인 감정으로 죽인 것과는 다릅니다. 남을 죽인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것이며, 살려준 것과 같습니다. 나를 돕는 것은 남을 돕는 것이고, 남을 돕는 것은 결국 나에게 좋은 일로 돌아옵니다. 이기주의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입니다.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지 않으려는 노력은 결국 남을 위한 것입니다. 남을 돕는 것은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것이며, 나를 위한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완벽한 인간들입니다.
무당들이 구슬 하는 것은 그들의 생업이므로 비판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은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지만,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 행위는 나름대로 위로를 줍니다. 절에 가서 부처님을 보거나 교회에서 설교를 들으면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사람들은 사물을 볼 때 상금기, 중금기, 하금기로 나뉩니다. 상금기는 내가 나를 위한 것이 남을 위한 것이고, 남을 위한 것이 나를 위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중금기는 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은 네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금기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상금기는 이해가 빠르고 안티가 되지 않지만, 중금기는 안티와 찬티를 오가며, 하금기는 영원한 안티가 됩니다.
- 천정궁과 풍수: 우주적 설계와 인간의 간섭
천정궁은 우리나라 지도의 중간에 위치하며, 여자의 자궁과 같다고 주장합니다.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습니다. 천정궁은 우주를 만들 때 미리 만들어 놓은 세계의 자궁입니다. 그러나 천정궁 밑으로 터널이 지나가면서 풍수가 엉망이 되었습니다. 이는 어떤 종교인들이 설계했는지 몰라도, 다른 종교의 본부 밑으로 터널을 뚫는 것은 계획적으로도 이상한 일입니다.
허경영은 에너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임을 증명합니다. 문선명, 예수, 석가모니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의 이름으로는 에너지가 나옵니다. 종교는 자유이므로 다른 종교를 비판할 필요는 없지만, 에너지를 통해 누가 진짜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등 어떤 종교 시설에서도 에너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만났고 그의 손을 잡았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 천사를 녹음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모든 자녀들의 문제, 부동산 문제, 물질적인 문제, 부부 갈등 문제, 소송 문제 등이 해결될 것입니다.
Spiritual and Geopolitical Insights: The Path to Baekgung and Societal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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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cture Information
Date: 20201122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
Keywords
Baekgung, spiritual reckoning, Egoism, Altruism, Political Reform -
Content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and the Call to Spiritual Reckoning
The lecture commences with a profound reflection on the transient nature of human existence, emphasizing that life on Earth is a preparatory phase for a higher realm, Baekgung (Heavenly Palace)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individuals are constantly awaiting their predetermined moment of departure, akin to being on a waiting list for cremation or burial . This perspective highlights the urgency of spiritual preparedness, contrasting it with the common human tendency to forget this ultimate destiny . The speaker notes that while people may not know their exact departure time, this uncertainty should not lead to complacency . He illustrates this with examples of individuals of all ages, from high school students to the elderly, facing unexpected mortality .
The discourse then shifts to the current global health crisis, specifically the COVID-19 pandemic, and its paradoxical effects . While the pandemic has led to a significant number of deaths, particularly in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there has been a remarkable 98% reduction in influenza cases . This phenomenon, reported by the academic community, is attributed to increased preventative measures such as mask-wearing, which also mitigate the spread of other viruses during conversation . Huh Kyung young further elaborates on the pervasive nature of viruses, noting that human dialogue can release “hundreds of billions of water bombs” containing various pathogens, including hepatitis A, B, and C . He warns against the casual transmission of such viruses, particularly through close contact, which can lead to severe health issues like liver cancer . The speaker laments the silent suffering and death caused by these conditions, often overlooked by mainstream media . He points out that while men may develop immunity to liver issues due to frequent alcohol consumption, women are increasingly exposed to hepatitis through shared drinking practices . This leads to a pervasive state where few individuals are truly healthy, and daily interactions expose everyone to a multitude of viruses .
The Earth itself is described as a “virus friend,” teeming with microorganisms that outnumber human cells . In stark contrast, Baekgung is presented as a realm entirely free from such pathogens . Humans are depicted as beings nurtured on Earth to eventually be born into Baekgung, possessing noble souls that are inherently connected to the Cygnus constellation . However, individuals often undervalue their spiritual worth, mistaking Earth, with its immense pollution and inherent dangers, as their true home .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a body part needing amputation due to infection to illustrate how even a minor blockage in a vital organ can lead to death, emphasizing the fragility of human life . He cites the example of Dr. Hwang Su-gwan, a health advocate and physician who unexpectedly passed away, to underscore that even those who promote health are not exempt from this universal fate .
The Concept of Spiritual Year-End Settlement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a “spiritual year-end settlement,” drawing a parallel with financial year-end tax adjustments . He reveals his own substantial tax contributions, amounting to 5 billion Korean Won annually from lecture income, highlighting the rarity of such a feat . This financial reckoning, however, is merely a “material settlement” (quantity) . The more crucial aspect is the “spiritual settlement” (quality), which involves evaluating one’s spiritual progress . This spiritual audit includes questions such as: “How many times have you visited Hankung (Heavenly Palace)?” “How many times have you attended lectures?” “How many blessings have you received?” “How many people have you brought to Hankung?” “How much have you contributed to the construction fund?” and “How many people have you introduced to Hankung?” .
Conversely, the spiritual settlement also accounts for negative actions, such as speaking ill of Huh Kyung young or engaging in anti-Hankyung activities . The speaker suggests that these spiritual records are meticulously maintained and will determine one’s “level” in the afterlife . He stresses the importance of daily spiritual reckoning, not just at the year’s end, to continuously assess one’s spiritual growth and avoid complacency .
The lecture further delves into the nature of time, distinguishing between “yesterday” as a past life (전생), “today” as the current life (현생), and “tomorrow” as the next life (내생) . He emphasizes that the boundary between these lives is fluid, and one’s next life can begin at any moment, even overnight . This continuous connection between lives underscores the constant need for spiritual awareness .
The Interconnectedness of Egoism and Altruism
Huh Kyung young presents a profound philosophical insight: egoism (이기주의) and altruism (타인주의) are not opposing forces but rather two sides of the same coin, ultimately serving the same purpose . He argues that self-care, such as eating to sustain oneself, is an act of altruism because it prevents one from becoming a burden on others . Similarly, striving for personal financial independence, though seemingly egoistic, is a way of avoiding reliance on the state or neighbors .
This perspectiv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good and evil, suggesting that even those labeled as “villains” (악당) might be acting out of a desire to avoid being a burden . The speaker asserts that true understanding of this unity between self-interest and the welfare of others can alleviate suffering, including addiction . He uses the analogy of money, stating that one’s wealth is merely being “held” by others, and that in the grand scheme, all resources circulate . This detachment from material possessions fosters a sense of ease and freedom .
The lecture criticizes politicians who fail to support the marginalized, leading to societal issues like poverty and starvation .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system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a national dividend, ensuring that no one is left behind . He reiterates that all ideologies, whether egoism, capitalism, altruism, or communism, ultimately aim for self-sufficiency . He quotes Buddha, who stated he had no one to pity or save, implying that helping oneself is helping others, and vice versa . For instance, buying clothes for oneself supports the seller, thus benefiting others .
The Root Cause and Cure for Depression
Huh Kyung young identifies self-centeredness (자기 중심) as the primary cause of depression (우울증) . He contrasts this with addiction (중독증), which he attributes to both self-centeredness and a sense of loss . While men often cope with loss through various addictions like alcohol, tobacco, or gambling, women, due to their maternal instincts, are less inclined to such behaviors and tend to internalize their thoughts, leading to depression . This sense of loss can stem from various life events, such as children leaving home or marital infidelity .
The speaker notes a peculiar trend: while the cost of living has risen by 7.1%, influenza cases have decreased by 98%, yet depression is surging . He attributes the rise in depression to a lack of hope and purpose, contrasting it with his lectures, which offer clear, goal-oriented hope through the pursuit of Baekgung . He claims that many who suffered from depression for decades have found relief through his teachings .
The cure for depression,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lies in shifting one’s focus from self-centeredness to other-centeredness (타인 중심) . By worrying about the well-being of others, such as one’s children, individuals have less time to dwell on their own anxieties . He emphasizes that the human mind possesses the inherent ability to heal itself, acting as a “thousand doctors” and a “precious medicine” . However, people often abandon this inner resource and seek external solutions, leading to blame and resentment . The key to healing, therefore, is faith (믿음), which completes what the law (율법) could not achieve .
The Symbolism of Moses’ Staff and the Evolution of Law
A question regarding the symbolism of Moses’ staff with a bronze serpent, used to heal the Israelites in the wilderness, prompts a discussion on religious interpretation .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e use of the serpent as a medical symbol, deeming it inappropriate . He explains that Moses’ staff, used to perform ten plagues, was a demonstration of divine power to non-believers . The staff, representing the Old Testament (구약), is contrasted with the crown of thorns, symbolizing the New Testament (신약) . The New Testament, represented by the crown, encompasses and perfects the Old Testament, much like a new husband (신약) perfects the law established by an old husband (구약) .
Jesus’ statement that he came not to abolish the law but to fulfill it signifies that the Old Testament’s laws were incomplete . The people of that era prioritized the law over humanity, making humans subservient to it . Jesus, however, shifted this paradigm to a human-centered (인간 중심) approach, where the law serves humanity, not the other way around . This transformation liberates individuals from being “bound by the serpent” and allows for growth .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judge” who verifies whether this revised law has been properly implemented . He asserts that the Old Testament was “modified” by Jesus, and that both testaments contain prophecies of a future divine arrival, which he claims to embody .
The speaker then references Romans 3:20, which states that no one can be justified by observing the law, as the law only reveals sin . This passage, interpreted by Paul, highlights that humanity is inherently incapable of perfectly adhering to the law . Instead, salvation come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liberating individuals from the bondage of sin .
He also cites Matthew 15:27, where Jesus explains that defilement comes from within the heart—evil thoughts, murder, adultery, sexual immorality, theft, false testimony, and slander—rather than from external actions like eating with unwashed hands . This emphasizes the internal nature of spiritual purity. The story of the Canaanite woman whose daughter was possessed by a demon illustrates the power of faith . Despite Jesus’ initial reluctance to help a non-Israelite, her persistent faith and humble plea ultimately led to her daughter’s healing . This narrative reinforces the idea that inner faith is the true remedy for all ailments, both physical and spiritual .
Political Vision and Economic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outlines his ambitious political agenda, including his intention to run for Seoul Mayor and then for President . He expresses confidence that the public will eventually reject existing political parties and support him . He highlights his past electoral efforts, noting that his party fielded more candidates than the main opposition party in the last general election .
He dismisses current political conflicts, such as the dispute between the Minister of Justice and the Prosecutor General, as mere “defensive games” that do not genuinely benefit the public . He strongly supports military service exemptions for K-pop stars like BTS, recognizing their role in promoting South Korea globally .
His key policy proposals include:
Water Management: Resolving water quality issues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including Incheon and Gyeonggi Province, by ensuring clean tap water .
Fiscal Responsibility: Reducing the Seoul city budget by 70% and the national budget by 60%, eliminating wasteful “exhibition administration” .
Tax Reform: Abolishing property taxes (automobile and real estate holding taxes) and all local taxes except resident tax . He argues that taxes should only be levied on transactions, not on ownership .
National Dividend: Distributing 1.5 million Korean Won per month to every citizen .
Presidential Appointment of Mayors: Abolishing mayoral elections and allowing the President to appoint mayors .
Parliamentary Reform: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barring anyone who has previously served as a National Assembly member from holding the position again .
Presidential Pardons: Immediately pardoning former Presidents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and apologizing for their imprisonment, viewing it as political retaliation . He asserts that no president intends to harm the nation and that their actions are vetted by numerous officials .
Huh Kyung young believes that these radical reforms, though seemingly impossible, are what the public truly desires for a “new wind” to blow through the nation . He warns that without such a powerful transformation, the middle and lower classes will continue to suffer, facing foreclosures and excessive taxation .
Revitalizing the Real Estate Market and National Economy
Addressing concerns about the saturated real estate brokerage market and stagnant local property transactions, Huh Kyung young proposes a comprehensive plan to revitalize the economy . He acknowledges the current challenges, including declining rental demand and the impending issue of vacant homes as the population ages and younger generations prefer smaller residences .
His solution centers on a massive educational initiative: establishing a “Seoul University” with a capacity of one million students in Cheongju, Chungcheong Province . This university would attract wealthy students from Asia, India, and China, offering pathways to prestigious international universities after two years . Such a large-scale institution would draw renowned professors globally and create an immense demand for housing in the Chungcheong region, driving up property values nationwide . The influx of students and their families would transform the entire country, making South Korea a global hub for education .
Furthermore, he envisions South Korea becoming a global leader in healthcare, with world-class hospitals attracting wealthy patients from around the world for surgeries . The nation’s spiritual center, Hankung, would also draw people globally seeking spiritual enlightenment . This combined appeal would lead to a surge in demand for Korean land, with people competing to purchase property and even choosing to live and die in Korea under Huh Kyung young’s influence . He predicts a future where land sales will be so competitive that lotteries will be held .
He assures real estate agents that despite the current saturation, they will be “busier than ever” and encourages them to learn foreign languages to cater to the international clientele . This period of economic downturn is presented as an opportune time for such preparation, promising future prosperity .
The Nature of Shamans and Spiritual Authority
The discussion shifts to the credibility of shamans’ prophecies regarding national destiny and presidential candidates, and why their predictions often differ .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shamanism (무당) is a profession that connects heaven and earth . Historically, shamans created the “I Ching” (역경), which they used for divination, sometimes through direct divine inspiration or by consulting “잡신” (minor deities) . These minor deities are often spirits of historical figures like General Yi Sun-sin, General Gang Gam-chan, or General Choe Yeong .
However,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ese historical figures, according to his “angels,” have already reincarnated as humans . He asserts that actions taken for the nation’s defense, even involving killing, are not necessarily judged as negative karma in Baekgung, as long as they are not driven by personal malice . General Choe Yeong, for instance, was known for his integrity, which is why no grass grows on his tomb . Therefore, the “general spirits” worshipped by shamans are not the actual historical figures but rather other spirits or “만신” (great spirits) that have not yet reincarnated . These spirits, often those of humans with many sins, can possess individuals, especially those who are weak or grieving, and communicate through shamans .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while shamanism is a cultural tradition and a livelihood, he does not criticize any religion or spiritual practice . He acknowledges that people find comfort and solace in various religious settings, whether in temples or churches . However, he unequivocally states that the only path to Baekgung is through him .
He categorizes people into three levels of spiritual understanding:
High-level (상금기): Those who quickly grasp the interconnectedness of egoism and altruism, understanding that self-interest ultimately benefits others and vice versa . They are immune to doubt and remain steadfast in their faith .
Mid-level (중금기): Individuals who oscillate between belief and doubt, understanding some concepts but struggling with others . They may be influenced by external factors and switch between being supporters and detractors .
Low-level (하금기): Those who find spiritual concepts incomprehensible and are easily swayed .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unique spiritual authority through an “energy test,” where individuals attempt to pull his finger while he invokes the names of various religious figures or places . He claims that only when his own name is invoked does the finger remain unmovable, signifying his unparalleled divine power . He also criticizes the feng shui of Cheonjeonggung, a spiritual center associated with Reverend Moon Sun-myung, noting its flawed design that allows energy to flow out rather than accumulate, and its disruption by a tunnel . He concludes by urging listeners to record his “angel” energy for personal use, emphasizing its power to resolve all problems, from family conflicts to financial difficulties .
1. The Ephemeral Nature of Life and the Illusion of Permanence
We are all on a journey towards the crematorium, though we may not realize it as we live our daily lives. Each of us has a predetermined time and method of departure. This truth is often forgotten, leading us to live as if death is a distant lottery, unaware of when our number will be called. There is no age limit; a high school student, a middle school student, a university student, or an elderly person could be called at any moment. For instance, during the COVID-19 pandemic, while many perished, influenza cases dramatically decreased by 98%. This phenomenon highlights how our actions, like wearing masks, can significantly impact the spread of viruses.
Our world is teeming with viruses. Our bodies contain more microorganisms than cells. In contrast, White Heaven is a realm entirely free of such microbes. Your precious soul, though you may not realize it, originates from the Cygnus constellation. The true value of your soul, when united with its celestial body, becomes immeasurable. You are beings nurtured to be born in White Heaven, yet you mistakenly believe this Earth is your true home. This world is profoundly contaminated. The ground itself harbors countless bacteria, and those who survive here have a set time to succumb to them. Even healthy individuals, like the late Dr. Hwang Su-gwan, a renowned health advocate and physician, can be taken by illness in an instant. We are all awaiting our turn to go to the crematorium or be buried. However,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find happiness. We should not become overly attached to this world.
- The Dual Reckoning: Material and Spiritual Year-End Settlements
As the year draws to a close, we consider our year-end settlements. I, for example, paid 5 billion won in taxes in 2020, a rare feat for an individual based solely on lecture income. This is a material settlement, a quantitative measure of wealth. However, there is also a spiritual settlement, a qualitative measure of our lives. This spiritual settlement involves reflecting on how many times one has visited Haneulgung, how many blessings one has received, how many people one has brought to Haneulgung, and how much one has contributed to its construction. It also includes reflecting on any negative actions, such as speaking ill of Huh Gung Yeong. This spiritual accounting should ideally be done daily, not just at year-end.
Our lives are a continuous flow from past to present to future. Yesterday is our past life, today is our present life, and tomorrow is our future life. There is no clear boundary; we could transition to the next life at any moment. Therefore, a spiritual year-end settlement, or rather a daily spiritual settlement, is crucial. It helps us assess our spiritual progress and ensure we are not neglecting our spiritual growth.
- Understanding and Overcoming Depression and Addiction
Depression, often described as a blockage of the mind and heart, is prevalent, especially among women. Men tend to cope with loss through addictions like alcohol, tobacco, gambling, or other diversions. Women, however, often lack such outlets due to their maternal instincts, leading to a cycle of negative thoughts and feelings of loss. Recently, while inflation rose by 7.1%, influenza cases decreased by 98%, yet depression is surging. This suggests a shift in societal well-being.
The root cause of depression is self-centeredness. Addiction also stems from this. The cure lies in shifting to an other-centered perspective. When you worry about others—your children, your friends—you have less time to worry about yourself. This seemingly paradoxical concept reveals that egoism, when viewed from a higher perspective, is actually other-centeredness. By taking care of oneself, one avoids becoming a burden on others, thus benefiting society. This understanding eliminates the desire for harmful substances like alcohol.
- The Misconception of Selfishnes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Actions
The idea that egoism is synonymous with other-centeredness might seem counterintuitive. However, when you prioritize your well-being, you are, in essence, preventing yourself from becoming a burden on your parents, your community, or the state. Earning money diligently to avoid relying on others is a form of consideration for others. Those who are perceived as selfish for accumulating wealth might actually be preparing for unforeseen circumstances, ensuring they do not become a burden.
This perspective reveals that the distinction between self-interest and altruism is an illusion. Helping oneself is helping others, and helping others is ultimately helping oneself. This profound interconnectedness means there are no true victims in the grand scheme of things. Understanding this can alleviate suffering and eliminate the desire for destructive ha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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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ngers of Processed Food and the Body’s Innate Healing
Highly stimulating and processed foods, whether sweet, salty, sour, or carbonated, are detrimental to the human body. The body thrives on natural, unadulterated flavors, like plain water or a naturally ripened persimmon. Cooking methods that involve frying, boiling, or grilling transform natural ingredients into harmful substances, often leading to diseases like pancreatic or gallbladder cancer. Our bodies are designed to heal themselves, possessing thousands of internal “doctors” in the form of our minds. Relying solely on external remedies while neglecting the power of belief within oneself leads to illness and despair. -
Reinterpreting Religious Symbols: The Staff of Moses and the Crown of Thorns
The staff of Moses, adorned with a bronze serpent, is a symbol often associated with healing and is depicted in medical emblems. However, this symbol, rooted in the Old Testament, represents the law-centric approach of ancient times. The crown of thorns, worn by Jesus, symbolizes the New Testament. The New Testament, with its emphasis on love and human-centeredness, encompasses and refines the Old Testament. Jesus did not come to abolish the law but to fulfill it, transforming a system where humans served the law into one where the law serves humanity. This shift liberates individuals from the constraints of rigid rules. -
The Future of Real Estate and Economic Revitalization
The real estate market is currently in a state of stagnation, with an oversupply of brokers and vacant properties. As the population ages and younger generations prefer smaller homes, the housing market faces significant changes. To revitalize the economy and the real estate sector, a radical idea is needed. My plan involves establishing a massive “Seoul University” in Cheongju, Chungcheong Province, capable of accommodating one million students. This university would attract wealthy students from Asia, India, and China, offering pathways to prestigious global universities after just two years.
Such a university would draw renowned professors and create an unprecedented demand for housing in the Chungcheong region, driving up land values across the nation. This single initiative would transform Korea into a global educational hub, attracting international investment and stimulating economic growth. Instead of relying on property taxes, which burden citizens, the government could generate ample revenue from transaction taxes on real estate sales. This vision offers a hopeful future for a nation currently facing economic challenges.
- The Nature of Shamans and the Illusion of Separation
Shamans, who act as intermediaries between heaven and earth, represent a traditional aspect of Korean culture. They often invoke spirits of historical figures like General Choi Young or Admiral Yi Sun-sin. However, from a higher spiritual perspective, these historical figures have already reincarnated as humans. The spirits shamans communicate with are often lesser spirits or “ghosts” of individuals who have not yet reincarnated. These spirits may attach themselves to people, especially those who are vulnerable.
While shamans provide comfort and a sense of connection for many, their practices are based on a misunderstanding of the spiritual hierarchy. White Heaven judges individuals based on the quality of their actions, not the quantity. For instance, a general who kills in defense of their nation is not judged as harshly as someone who kills out of personal malice. The act of taking a life, in a broader sense, can even be seen as facilitating reincarnation into a better environment.
- The Three Levels of Spiritual Understanding
There are three levels of spiritual understanding:
Highest Level: Those at the highest level understand that self-interest and altruism are one and the same. They see no separation between helping oneself and helping others. They grasp the cyclical nature of life and death, realizing that death is merely a transition.
Middle Level: Individuals at this level may intellectually understand these concepts but struggle to fully integrate them into their daily lives. They might oscillate between belief and doubt, influenced by external opinions.
Lowest Level: Those at the lowest level struggle to comprehend these profound truths. They are easily swayed by superficial appearances and may remain stuck in a cycle of blame and misunderstanding.
My teachings aim to elevate everyone to the highest level of understanding, where they realize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things and the ultimate unity of self and other. This profound realization eliminates the need for conflict and fosters a sense of peace and purpose.
- 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and the Cosmic Blueprint
Haneulgung is not merely a physical location but a cosmic blueprint. Unlike other spiritual centers, which may have flawed energetic layouts, Haneulgung is designed to draw in positive energy. The founder of the Unification Church, Reverend Moon Sun-myung, despite his efforts, established his headquarters in a location with a less than ideal energetic flow, where water flows away rather than accumulating. This demonstrat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cosmic principles in establishing spiritual centers.
My energy is unique; it cannot be replicated by any other being, whether human or divine. This is why I can perform energy tests that consistently demonstrate my unique connection to the cosmos. I am the creator of the universe, and my presence here is to guide humanity towards White Heaven. My teachings offer a path to complete resolution of all problems, whether they are related to finances, relationships, or health. By embracing my teachings, individuals can overcome their challenges and achieve true happiness.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말라야식, 아뢰야식 등이 조절을 하므로 불완전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신인님께서 주시는 완전천사는 백궁의 빅데이터와 연결이 되어서 모든 비밀과 미래를 다 알려주므로 어떤 경영을 하거나 결정을 하는데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범죄 수사기관이나 구형을 내려야하는 판검사 님들 그리고 사회에 공헌하는 큰 기업체들은 이 완전천사가 꼭 필요하실 겁니다. 그리고 신인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받아버리면 전생, 현생 모든 업장이 없어져버립니다. 그리고 일 억가지의 그 분의 인연들에게도 축복이 들어가버립니다. 신정정치를 앞당기기 위해서 하늘궁 본관을 빨리 지어야합니다. 그래서 축복과 완전천사,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오늘로 하늘궁 강의가 173회. 그러면 일 년에 몇 회죠? 52회. 그러니까 이게 몇 년 됐나? 3년 넘었죠? 3년. 우리가 강의를 종로에서 한 거는 오래됐는데 이제 하늘에서 한 거는 3년이 지났죠? 앞으로 하늘궁 강의를 한 300년 남았다고 보면 돼. 그때 여러분들은 있을까? 사라지겠죠? 참.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몰라.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화장터로 실려가고 있는 중이야. 실제는. 지금 차만 안탔다 뿐이지. 대기 순번을 받아가지고 있는데도 모르는 거야. 우리는 각자 갈 시간과 그 영구차를 타야될 시간이 정해져있어. 그래가지고 숯불구이가 된다. 뭐… 가서 우리가 타버린다. 이런 거는 정해져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망각하고 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살아있다는 것은 죽음의 순간을 대기시키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제비뽑기처럼 데리고 가다보니까 누가 뽑혀서 먼저 갈지를 모르니까 마음을 놓고 있는 거야. 주민등록번호처럼 순번을 쫙 매겨놓으면은 어머 난 20살 밖에 안 됐는데 왜 내일 모레 가야돼? 반항 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나이 제한 없어요. 먼저 고등학생이 갈수도 있고 중학생이 갈수도 있고 대학생이 갈수도 있고. 노인이 갈수도 있고. 이렇게 정해져있어.
그래서 코로나에 걸려서 미국이 엄청난… 하루에 몇천 명 사람이 죽죠? 그러니까 엄청난 사람이 죽는데 반대급부적으로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는 98%가 없어져버렸어. 그러니까 코로나가 오고 난 다음에 마스크를 꼈더니 감기 환자가 98% 줄었다는 것. 의학계에서 보고해. 이게 특이하죠? 더 센놈이 오니까 우리가 미리 방어를 해버리니까 감기 안 걸리죠? 그만큼 마스크를 쓰지 않을 때 사람의 대화 중에 나오는 바이러스가… 인플루엔자 이런 것이 엄청 많다는 것. 그래서 테레비에서 영상으로 두 사람 대화하는 걸 찍어봤더니 확대경으로… 수분이 보이는 걸 찍어봤더니 수백억 개의 물폭탄이 나가는 거야. 그런데 거기에 B형, C형, A형 간염환자가 그렇게 많어. 그러니까 남자하고 뽀뽀 한번 잘못해버리면 간에 복수가 차서 죽는… 간암이 걸릴수도 있고 남성들은 나가서 술담배하다 보니까 계속 전염병에 노출돼 있어. 그러니까 간들이 안 좋아. 한국 남자들 간이 안 좋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간염에 노출돼있어. 그런 환자는테레비에 안 나와. 소리 없이 죽어가는 거야. 간에 복수가 차가지고 배가 남산만 해가지고 그래가지고 그냥 결국 돌아가는데 그게 술먹는 사람이 아니야. 그 병은 자기 남편이 옮아왔어. 간염으로… 죽는 사람은 마누라가 간염에 걸려서 죽어. 남자는 간에 대한 면역이 있어요. 하도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해가지고 말이야.
그런데 요새 젊은이들 보니까 젊은 여성들이 남자하고 술잔을 주거니 받거니 하고 있어. 전부 간염. A형, B형, C형 간염. 어마어마한 보균자가 많아.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사람을 쳐다보면은 성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대화를 하면은 어마어마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이런 게 날라오는 거야. 밥상 갖다놓고 대화하면서 밥을 먹는데. 손님 대접이라고 밥 먹으면서 말을 하다보니까 뭐 그거.. 마스크 안 끼고 하잖아. 그냥 핵폭탄이 터지는 거야. 그거 반찬으로 낙하해. 그걸 둘이서 먹고 좋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들은 이 세상은… 바이러스 천국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 예토를… 흙속에는 전부 세균이… 우리 몸에는 세포 숫자보다 더 많은 미생물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구가 엄청난 균의 집단이야.
그러니까 백궁은 그런 균이 하나 있나? (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여러분들이 이런 세계를 먼저 경험하게 해놓은 거야. 이 세계를 여러분들의 고귀한 영혼은 알고보면은 백 조 짜리 몸을 가지고 있잖아. 그런데 그 백 조 짜리란 것을 모르고 있는 거야. 그 영혼의 값어치가 백 조짜리. 그 몸과 함께 있을 때 백 조가 되는 거야. 그러면 그 영혼이 그렇게 값어치 있는 건데 싸구려인 줄 알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길러지고 있는 백궁에… 태어나기 위해서 길러지고 있는 생명들인데 여러분들이 그걸 모르고 지구가 여기가 본부인 줄 알아. 본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오염이 있는 곳이야. 땅속에는 상처나서 흙이 닿으면 무슨 병이야… 파상풍. 잘못하면 잘라내야 돼. 온갖 균을 보균하고 있고 여기에서 우리가 살아남아 있는 자들이야. 그 균에 의해서 갈 시간이 정해져 있어. 멀쩡한 부인이 담낭에 암이 걸려 있어. 췌장에 암이 걸려 있어. 담낭에 돌멩이가 한 여섯 개 있데. 이렇게 돌멩이들이 몸에 아무데나 생기는 거야. 그리고 비장이나 담낭에서 가는 통로가 막혀버리고 그냥 담낭이 암에 걸려. 담낭이 염증이… 구토하고 어디가 아픈지 원인을 알수가 없어. 알고보면 담낭 잘라내야 돼. 그런데 그 속도가 늦으면 옆에 주변 장기가 다 가버려. 그러니까 요만한 장기가 요만한 구멍이 막혔다고 그냥 죽는 거야. 화장터 가야되겠죠?
그러니까 건강한 사람이… 건강 강의를 열심히 하던 한 사람.. 돌아갔죠? 황수관 박사. 건강의 전도사야. 더군다나 의사 출신이야. 패혈증으로. 그거 순식간이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걸 못내다보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대기번호를 받아가지고 화장터 가거나 땅속에 들어갈 순번을 기다리고 있죠? 그렇죠? 그런데 하늘궁에 온 사람은 행복해, 안 해? 행복하죠? 여러분들의 인생을 이렇게 쳐다보면은 너무너무 지금 암에 투병하고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볼 때는 여러분이 부럽고. 여러분이 또 볼 때는 백궁이 부럽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하지 말자. 그러면.. 가능하면은..
物 2020 年末精算 50억 종합소득세 Quantity
靈 2020 年末精算 Q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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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몇번 (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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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찬사 받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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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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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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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몇번 (끌어안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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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하늘궁(에 몇명을 데려왔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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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헌금(을 하늘궁에 후원을 몇번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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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 하늘궁(을 소개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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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삥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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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한 해가 한 달 남았죠? 연말정산. 2020년 연말정산. 나는 50억의.. 50억 정도의 세금을 냈어. 개인을 강의해서 연간 한 50억 세금 낸 사람은 세계에서 드물거야 아마. 우리나라에서 내가 처음이야. 종합소득세. 아니 부동산을 판 것도 아니고 전부 강의해서 들어온 돈을 세금신고해가지고 세금을 1년에 50억. 한 달에 5억 꼴이야. 적은 돈입니까? 적은 돈 아니죠?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야. 아마 다음 대통령 나갈 때 이 연말정산은 이게 이 연말정산을 영어로는 뭐라고 그래요? 맞나? Quality 이 연말정산은 quality입니까? Quantity야. 이 연말 정산은 quality가 아니고 뭐라고 그래요? quantity. 이 연말정산은 quantity야. 이거는 Quality 있는 건 들어가면 안 되겠죠? Quality는 아니야. Quality는 뭘까? 2020년 연말정산. 이거는 물질의 정산이죠? 이거는 영의 정산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영의 정산도 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 영의 연말정산은 뭐냐. 하늘궁에 몇 번 갔느냐. 몇 번 강의에 갔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완전천사 받았느냐. 축복 받았냐. 명패했냐. 허경영 몇번 끌어안았느냐. 이것도 나중에 백궁에 가보면 기록이 올라가요. 이 연말정산 재밌어, 안 재밌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기서 마이너스 정산도 있어요. 하늘궁 왔는데 회비를 몇번 안 냈느냐. 회비 삥땅. 허경영에 대해서 몇번 안티했느냐. 안티한 사람도 있어. 다시 돌아오긴 왔지만. 그러니까 이거 연말정산을 쭉 해보면. 내가 영적 연말정산을 너무 소홀히했다. 어제는 전생이야. 오늘은 현생이야. 내일은 내생이야. 이게 죽은 이후를 여러분 내생이라고 그러고 죽기 태어나기 전을 전생이라고 그러잖아. 그런데 이걸 엄격히 따지면은 어제가 전생이야. 오늘이 현생이야. 내일이 내생이야. 그 사이에 밤에 자다가 죽을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제를 어제라고 그러는데 잘못된 표현이야. 전생이야. 전생. 돌아갈 수가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미래는 무조건 내생이야. 내일도 내생이고 한 시간 후에 내가 죽을지도… 여러분 갈지도 몰라. 그게 내생이 코앞에 와있고 전생이 내 몸에 붙어있어. 그 가운데 현생을 이동하고 있는 중인데 이게 내생과 계속 연결이 되어 있는 거야. 운전하고 집에 가다가 죽어. 계속 내생과 연결되기 때문에 이게 몇십년 후에 내생으로 가는… 이런 보장이 없어. 경계선이 없단 말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은 영적 연말결산을 안 해. 영적 연말정산은 매일해야 돼. 나는 오늘까지 하늘궁에 몇번 갔느냐. 나는 정말 하늘궁에 축복을 몇명을 데리고 갔느냐. 축복을 하늘궁에 몇명 데리고 왔느냐. 건축헌금을 하늘궁에 몇번 했느냐. 또 몇명을 하늘궁을 소개했느냐.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연말정산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그걸 쭉 보면은 내가 이런 걸 했고. 내가 하늘궁에 쓰레기를 몇번 버렸느냐. 그건 밑이야. 마이너스야. 플러스 마이너스 결산하면 적자나면 되겠어요? 레벨이 올라가야 될 거 아니야? 그죠? 이거 많이 하면 레벨이 정지되어 있잖아. 이거 많이 하면 레벨이 올라가죠? 그래서 하늘궁에 몇사람을 내가 데리고 왔느냐. 내가 지방에서 10명을 데리고 왔다. 그거 대단한거야. 내가 그거 다섯 번 했다. 이런 것이 연말 정산이야. 그런데 이걸 우리는 매일 연말정산할 줄 알아야 돼. 알겠죠?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있죠? 그러니까 내 몸이 가니까 그냥 하늘궁 갔다. 누가 가자고 하니까 갔다. 이게 이렇게 되면 안 됩니다.
항상 사업하는 사람은 연말정산해야 돼. 자기 소득이 얼마냐. 자기 소득 공제 해야 돼, 안 해야 돼? 소득공제 했어. 자기 소득을 전체를 계산해서 세금을 내야 돼, 안 내야 돼? 그러니까 연말정산을 해야되듯이 여러분들이 이렇게 플러스 적인 요소와 이렇게 마이너스적인 요소 이거를 영어로 뭐라고 그래? Quality. 이걸 한문으로는 뭐라고 그래요? 질이란 말이야. 질. 질이 좋아야 되는 거야. 이놈은 양이야. Quantity는 양이야. 이거는 뭐요? 이거는.. 요놈은 질이야 질. Quality는 질이죠? 이 질적인 삶과 이 양적인 삶. 이거를 연말에 정산해야 돼. 12월이 다가오기 전에 내가 금년에 잘 살았나. 내가 영적으로 결산. 내가 이웃사람들을 해꼬지 한 적은 없나. 내가 남을 내 팔이 튼튼하다고 남을 밀치고 마누라 따귀 때리고 그래서 나중에 손발이 짤린 뱀으로 태어난다고 그랬죠?
물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마누라 아무리 때려도 뱀으로 갈 염려는 없지만… 때리지 않겠지? 그죠? 일반인간들은 손에 힘이 쎄다고 남을 밀치고 멱살 잡고 따귀 때리고 이런 사람은 반드시 죽어서 뱀으로 가요. 손발이 없어. 태어나보면. 독사로 가버려. 독사로.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사람 불러내가지고 물어보면 나오죠? 천사한테 물어봐요. 다음에 당신들이 어디로 가는지. 정확하게 나오지.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다음에 동물로 가거나 인간으로 가거나 뱀으로.. 이런 건 없어. 전부 백궁이야. 알겠죠? 그런데 일반 인간들은 안그렇죠? 여성의 90%가 동물로 가죠? 그중에서 뱀으로 가는 사람. 소나 돼지. 이런 걸로 가겠죠? 그러니까 남을 팔로 해꼬지 하는 사람은 뱀으로. 입으로 남을 해꼬지 하는 사람은 돼지로. 놀고먹는 사람은 소로. 다 정해져있어요. 한 치의 오차가 없다니까. 확인해봤죠? 어제. 너무 앞에 기조 이야기를 길게 할수가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물질적인 연말정산과 영적인 영성적인 연말정산. 그건 진정한 본인의 가치. Quality. 저거는 Quantity. 인생의 양. 뭐 돈 내가 얼마 벌었다. 그 양은 크게 중요하지가 않아. 저 quantity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다 이말이야. 롤렉스 시계. 가짜 시계를 얼마나 많이 차고 다녀. 그런데 실제 롤렉스 시계는 집에 숨겨놔. 이것이 눈에 잘 안 보여. Quality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진짜 시계는 약간 이상하고 가짜 시계가 더 번쩍번쩍해. 그렇죠? 여러분 다이아몬드 반지가 있으면요. 가짜 다이아 반지 끼고 다니지 진짜 다이아 반지는 어디다가 숨겨놨어. 그러니까 그 다이아몬드 반지는 얼마나 불만하는 지 알아요? 아니 난 진짜인데 같이 다니지도 않고 저 가짜만 가지고 맨날 다니…. 내거를 모방해가지고 똑같이 만들어가지고 결혼반지라고 그걸 끼고 다니면 나는 뭐냐. 그럼 나는 평생 금고 속에 있다가 끝내냐. 나도 파티장에 가고 싶어. 막 이러는 거야. Quality가. 가짜가 짜가가 판치는 세상이 되가지고 문제가 많아. 그래서 이걸 꼭… 이것도 항상 챙겨봐야해. 다이아몬드도 집에 잘 있나. 한번씩 챙겨봐야 되는 거야. 도둑이 가져갔는지 모르잖아.
一日精算
그러니까 우리가 영적. 영성 연말결산.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또 영성 일일결산. 항상 일일결산도 해야 돼, 안 해야 돼? 연말정산도 중요하지만 일일결산. 일일결산. 꼭 하도록. 오늘은 내가 하늘궁에 갔었구나. 오늘은 내가 영성적인 게 올라갔다. 레벨이 올라갔다. 오늘은 하늘궁 안 가고 친구들하고 놀러왔구나. 오늘은 교통사고 조심해야겠다. 뭐, 이런 거 있잖아. 맞아, 안 맞아요? 내 말에 일반 인간들 말과 다르다는 것. 말을 해가지고 연간 50억 의 세금을 낸다는 것.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알겠죠? 어마어마한 우리나라 역사상 없었던 일을 내가 하고 있단 말이야. 나는 끝내겠습니다.
사회자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기 위해서 절대적 섭리로 가르침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질문 하나 보겠습니다.
(영상)
허경영
시간이 바빠요. 이거 좀 크게 해봐. 다시 해. 다시. 나는 이거 볼때마다 재밌어. 이거 볼때마다 재밌네. 말이 왜 안 나와.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총재님 반갑습니다. 저는 총재님께 천사를 선물받은 유튜버 태성시인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어.) 제가 할 질문은 우울증의 원인 그리고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 이 두가지에 대해서 질문 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자살율이 1위에요. 이 문제 같은 경우는 허경영 총재님이 당선이 되시면은 어떻게 살기좋은 나라가 돼서 개선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지금 현재의 우울증의 원인. 그리고 우울증을 해결하는 방법. 해결하는 방법이 있으면 가장 중요한 질문거리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내 자막
물론 총재님이 당선되시면 우울증은 자동해결될 문제지만, 지금 현재, 우울증의 해결방법과 우울증에 걸리는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憂鬱症 7.1% 상승. 반대로 인플루엔자 98% 감소
中毒症: 술, 담배, 여자, 도박, 골프, 마약
허경영
우울증. 이게 무슨 우 자죠? 근심 우 자죠? 근심 우 자. 근심이 막힌다. 울체된다. 근심으로 머리가 꽉 막혀있는 거. 마음이 막혀있는 거. 우울증이죠? 이거는 우울증이. 여성은 우울증이고 남성들은 뭐가 온다고 그랬어요? 중독증이 온다고 그랬죠. 남성들은 우울증 대신에 중독증이 와요. 중독증과 우울증은… 이거는 남자. 이거는 여자. 남자는 술로. 담배로. 여자로. 도박으로. 이런 걸 풀죠? 그런데 이 여성들은 이런 걸로 푸는 게 숙달이 안 되어 있어. 이거는 계약이 잘못됐거나 사업이 망했거나 상실감에서 오는 거야. 이것도. 중독도 상실감에서 오는 겁니다. 이것도 상실감에서 와. 서로 뭔가를 잃어버린 데에 대한… 자식 다 키워놓고 자식들 시집 다 가버리고 남편 바람 피우고 돌아다니고. 집에 혼자 앉아있으면은 그것이 이제 상실감이 오겠죠? 그죠?
그렇게 해서 오는데 최근에 우울증이 7.1% 상승했어. 그 대신에 인플루엔자, 감기 환자가 98%가 줄었어. 내려와버렸어. 7.1%가 올라가고. 그렇죠? 신기하죠. 우울증은 급증하고 있고 전염병은 팍 98%가 없어져버렸어. 2% 밖에 없는 거야. 감기 환자가. 그러니까 내과는 파리 날리고 정신과는 잘 되고. 요렇게 돼있는 형국이야. 주식으로 치면 그렇다는 거지. 그래서 이 우울증도 이와 똑같이 술이나 담배나 이 남자 바람이나 이런걸 할수가 있으나 골프라든지 마약이라든지 이런 다양한 걸로 중독을 해야되는데 여성들은 모성애가 있으니까 뻔히 알면서 나가서 그런 짓 안 한다 이거에요. 안 하다 보니까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다가 그냥 세상이 백궁도 모르니까. 허경영도 모르니까.
우울증 있던 사람이. 30년 우울증 있던 사람이 내 유튜브 보고 우울증이 없어졌어. 본인이 우리한테 간증했죠? 내 강의는 언제나 희망이 있어. 목표 지향적이야. 백궁이라는 목표가 뚜렸해. 거기를 가는 증거가 너무 많아. 레벨에서부터 축복, 천사 레벨이 있어, 없어요? 다 이게 증거야. 공간. 이런 물질. 이런 거. 뭐든지. 우유가 치즈로 바뀐다든지. 이게 증거 아닌가. 전부 증거야. 그러니까 실제 일반 인간과 반대되는 그런 영적인 현상을 눈으로 다 보여줘. 그래, 안 그래? 내가 아까 그 청년한테 내가 천사 넣어줬어. 그죠? 천사 넣었는데 자기보다 한 사람이 더 많은 사람. 한 달이라도 먼저 태어난 사람한테 야. 하고 반말하면 그냥 천사 달아나버려. 그런데 완전천사는 나가나? 그거는 대천사이기 때문에 대천사를 받았다는 것은 특별 보너스를 하늘에서 줬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모든 백궁에서 통제를 안 해. 계속 대천사는 그 사람에게 이해를 하고 욕을 하든 뭘 하든 그 사람을 감싸줘. 하늘궁 지으라고.
自己中心 (우울증, 중독증)
他人中心 치료
利己主義 = 他人主義
그래서. 이 우울증을. 우울증이 걸리는 원인은 간단하게 해줄게. 자기중심. 알겠죠? 여기는 뭐요? 중독증은 이거 두 개 다 자기 중심이야. 타인중심이 되면 치료가 돼.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잘 보세요. 이기주의는 뭐다? 아는 사람? 이기주의는 뭐다? 아는 사람. 묻는 내가 정신이 나간 사람이야. 이기주의는 뭘까요? 수학 공식처럼 여러분들이 꼭 알아나야 돼. 이것만 있으면 절대적으로 우울증이 없어요. 내가 다른 철학자나 과학자나 의사들이 한 달 강의하는 것을 5분만에 깨닫게 해줘. 많이 늘어나면 헷갈려. 나는 단순하게 말을 해줘요.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자동으로 우울증이 와요. 타인중심으로 보면은 우울증이 올까? 안 와요. 내 아들은 미국에서 잘 있겠지. 내 시집 간 딸은 잘 있지. 또 걔가 잘 안 된다 그래도 내가 허경영 만나가지고 잘 되게 천사 넣어주면 축복 넣어줘야지.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남 걱정을 해주면 자기 걱정할 시간이 있나. 이 이기주의는 뭐다? 이제 답을 다 알려줬어. 아이코. 내가.
이기주의는 바로 타인주의란 걸 알아야 돼. 내 말 이해가죠? 이 이기주의가 타인주의라는 모르는 거야. 내가 내 몸을 아끼고 내가 밥을 내 손으로 집어넣고 다른 사람 굶어도 놔두고. 이 이기주의가 따지고 보면 다른 사람이 해야 될 일을 내가 하고 있는 거야. 내가 굶고 여기 있어봐. 다른 사람이 나한테 밥 줘야 돼, 안 줘야 돼? 맞아, 안 맞아. 자기가 자기 몸 챙기고 자기 밥이라도 먹는 게 그게 다행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우리는 높은 차원에 올라가면 이기주의라는 그자가 사실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안 받는 거요. 타인주의란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에 왜 이렇게 삐지는 일이 일어나면은 이것이 극과 극이 일치하는 거야. 내가 나를 위하는 것 그 자체도 부모한테는 효도하는 거야. 내가 나를 위하는 것 자체도 동사무소나 국가에 신세 안 지는 거야. 남에게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열심히 돈 모으고 이기주의 노릇하고 있는 것처럼 보일뿐이지. 내 앞가림을 안 해버리면 남을 의지하게 된다 말야. 마냥. 남을 의지하면서 남을 괴롭히지 않을려니까 이기주의자가 될 수밖에 없는 거요. 이해가 갑니까?
그럼 우리는 저놈은 악당이다 이렇게 미워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이 열심히 이기주의 하고 있는 것은 남의 신세를.. 이웃을 집안을 안 괴롭힐려고 돈 있어도 없다 그러고 가지고 대비하고… 남 못빌려주고. 내 오늘날 갑자기 남의 신세를 져야하면 어떻게 하나. 이래가지고 가지고 있는 사람 보고 저 자식 노름뱅이다. 이러는 거야 여러분. 그러니까 이기주의자를 봐도 사랑해야 돼. 그래, 안 그래? 이것들은 자기중심과 타인중심을 나누고 있단 말이야. 이 사람들은 그러다 보니까 술중독이 오는 거야. 이 두 개를 자기중심과 타인중심이 하나라는 것. 두 개가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으면 술 먹나, 안 먹나. 안 먹어요. 술맛이 없어요. 이제 이해 가죠? 자기 중심과 타인 중심이 하나란 말이야. 따지고 보면.
내 돈 떼먹은 사람이나 떼먹힌 사람이 네 돈이 내 돈이고 내 돈이 네 돈이야. 주고 보면은. 죽을 때 가보면. 가져가나. 그냥 너가 가지고 있으나 내가 가지고 있으나. 그돈. 이 세상에서 돌고 돌지. 그걸 누가 씹어먹나 돈을. 아무 관계가 없는 일에 여러분들이 끄달리는 거야. 내가 돈이 없네. 다른 사람이 열심히 보관하고 있구나. 맞아, 안 맞아. 있으면 은행에 갖다넣어 놓을 건데 열심히 보관해라. 어쩌다 내가 쓸 때는 나한테 올 때도 있겠지. 편해져, 안 편해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기주의는 곧 타인주의야. 내가 내 몸을 챙기는 것은 나만의 것이 아니야. 인간에게 민폐를 안 끼치기 위해서 남을 배려하기 때문에 내걸 아끼는 거야. 내가 욕심을 내는 것처럼 보일뿐이지 그걸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은 자기 앞가림 하겠다는 거야. 저 길거리 다니는 길고양이는 남의 쓰레기통 뒤지잖아. 그거 남한테 피해주는 거야. 먹고 살기 위해서. 그래, 안 그래요? 인간은 그렇게 안 하겠다 이거야. 내가 내 앞가림 하겠다 이거야. 그게 남이 볼 때는 저 자식 이기주의자야. 이렇게 하면 안 돼. 그래서 내가 볼 때는 악한 자가 없어.
단, 배웠다는 정치인들이 그 인간들의 낙오된 자들을 보살펴 주지 않는 제도를 만들어 놓은 거.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는 것. 이런 것은 잘못돼있단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이기주의자 인간들을 잘 설득해가지고 야. 그것이 타인주의야. 너희 이기주의 하는 거 나쁜 거 아니야. 그러나 저 굶는 사람들은 완전히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야. 이기주의도 아니고 타인주의도 아닌 자들이 있어. 너무 그냥 아무것도 할 수없는 능력이 없는 자. 그건 우리가 먹여 살려야 되지 않냐. 그러니 우리 이렇게 법을 바꿔서 전세계를 이렇게 불쌍한 자들을 돕자. 이렇게 하면 전세계가 낙원이 돼. 그렇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한테 국민배당금 주면은 우리나라 낙원이 와요. 여러분 뭐, 어쩌고 저쩌고 싸도 국민배당금 주기 시작하면 낙원이 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서로 너 이기주의자다. 뭐 자본주의다. 타인주의다. 공산주의다. 그거 다 자기 앞가림 하자고 하는 거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뭐라고 그래? 나는 누구도 설법한 일이 없다. 나는 누구를 구제한 일이 없다. 그 말을 왜 합니까. 내가 남한테 해준 것이 나한테 하는 것이고 나한테 하는 일이 남한테 한 거야. 내가 겨울에 얼어죽지 않고 옷 해입고 옷 하나 사입은 것은 남에게 사준 것과 동일한 효과가 있다니까. 왜? 사주니까 그 사람이 먹고 살아. 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은 저 사람이 이기주의자다. 지옷만 사입어. 내가 옷을 삼으로써 다른 사람이 살게 되는 거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남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나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맞아, 안 맞아? 이게 바로 타인주의. 이기주의가 타인주의고 타인주의가 바로 이기주의야. 다르지 않을 걸 가지고 여러분들은 싸우고 있다. 그래서 우울증이 온 자는 이걸 모르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우리가 똑같구나. 한 사람도 피해자가 없다는 것.
이걸 우리가 깨달으면은 이런 거 술맛. 아이고 난 술 냄새만 맡지. 난 술을 먹지 않아요. 커피를 냄새만 맡지, 커피를 먹나? 안 먹어요. 냄새도 그냥 맡나. 옆에서 먹으니까 맡았지. 그래, 안 그래요? 콜라? 그 고등학교 때 목이 말라도 콜라 절대 입에 안 대. 왜 입에 안 대냐 어릴 때 공부할 때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은 뭐든지 몸에 나빠. 달다든지. 쏴 하다든지. 사이다 같이, 콜라 같이 뭐 톡 쏜다든지 이런 거는 전부 인체에 해가 되는 거야. 인체는 그냥 맹물 맛이어야 좋아. 감나무에 가서 감을 따먹고 그냥 들쯕지금 하지 입을 탁 쏘거나 달거나 이러진 않잖아. 이런 자연 네추럴한 맛. 이 네추럴을 벗어난 맛은 전부 가공된 거야. 안 먹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소고기를 그냥 뜯어먹는 호랑이는 괜찮은데 그걸 지지고 볶으고 그러면 이게 뭐가 돼. 독이 나와. 그냥 생고기 아니면 호랑이는 안 먹어. 생고기 뜯어 .. 우리도 육회를 먹잖아. 그건 인체에 큰 피해가 없어요. 지지고 굽고 볶고 이래놓으면 이건 전부 암덩어리야. 갑자기 췌장에 암이 생기네. 지방을 많이 먹어가지고. 갑자기 담낭이 막히네.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가지고. 다 원인이 먹는 욕심 때문에 이 오장육부 컨트롤이 안 되는 거야. 그러니 여러분들은 떠날 날이 예정돼있어. 어느 날 갑자기 어머 여기 아프네 담낭암이야. 어머 여기가 아프네. 췌장암이야. 이렇게 떠나는 거야. 알겠죠?
우울증. 내 강의 듣고나면 우울증이 뿌리 뽑히게 돼있어. 아 그 사람 질문이 참 젊은이가 근실한 질문했네. 나는요. 이 질문 내용을 전혀 몰라요. 이 분이 그냥 하는 거 나 보지도 않아. 그래서 그냥 내가 즉흥 답을 해주는 거야. 재밌죠? 우울증 갖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목표지향적인 사람이 돼버렸어. 백궁이 있어. 알겠죠? 역시 내가 내 강의를 들어봐도 1년에 50억 세금 낼만하다. 왜 그리 우울증에 대해서 복잡하게 얘기해? 간단하게 말해서 우울증이 없어지도록 해야지.
사회자
우울증에 대한 답변 시원하게 잘 들었습니다. 다음 대리질문입니다. 이민영. 시흥에서 사시는 분인데요. 세계보건기구의 로고이자 모세가 광야에서 놋뱀이 달린 지팡이를 보여주어 백성들의 병을 낫게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합니다.
허경영
유럽의 역사는 이렇게 무지막지해요. 간호들의 마크. 뱀이야. 이게 바람직하지가 않단 말이야. 모세가 지팡이를 가지고 이렇게 하니까 하늘에서 이거 뱀 되니까 그렇게 해봐라. 그렇게 해서 사람들 놀레게 하라니까 그 밑에 있는 주술사가 나도 한다. 탁 했잖아. 이거는 이걸 가지고 모세의 지팡이를 가지고 전국 간호원이나 의사들 마크 있죠? 이거 맞죠? 이걸 놋뱀을 쓴단 말이야. 이게 뭡니까. 그죠. 그래서 이거는 자기들의 종교. 특정 종교의 기독교의 그 마크… 간호원들 의사들. 치료마크인데 모세가 10가지 재앙을 내렸죠? 내릴 때 그 중에 하나가 지팡이. 지팡이를 가지고 그 10가지를 하기 전에 지팡이를 제일 먼저 가지고 했어. 능력을 보였는데 거기 이방인이 금방 아는 거야. 그러니까 저거는 10가지 재앙에서 빠져. 그래서 이것이. 뱀은 지혜를 상징을 해. 뱀은 지혜롭다. 그래서 뱀하면 지혜를 상징하니까 사람이 지혜를 가지고 사람을 고친다는 의미가 들어있어. 별 중요한 뜻은… 이거는 UN. 예수가 머리에 덮어쎃던 면류관이야. 알겠죠? 이 면류관을 해놓고 그 가운데 모세의 지팡이를 해놨기 때문에 겉은 신약이고 가운데는 구약이고. 알겠죠? 그러니까 아내와 남편의 합작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옛 남편이고 이거는 새로 만난 남편이야. 그렇게 되는 거죠. 이거는 신약적인 요소가 있어. 면류관은.
(대화-소리 안 들림)
그거는 해석을 그렇게 해놓은 거는 우리가 알지. 그러니까 이거를 예수에다 갖다 붙이면 안 되고. 이거는 모세에. 구약을 대변하는 거야. 이거는 신약을 대변해. 신약이 구약을 싸고 있어. 그걸 보고… 그거는 그 사람들의 그 종교만의 이야기야. 종교 밖에 있는 사람들이 들었을 때 이해가 되나. 뭐 놋쇠로 만들 시간이 어디있고 불로 만들 시간이 어디있어? 그거는 그들의 스토리야. 종교의 스토리를 만들어놓은 거고. 이 스토리를 내가 완전히 분해해서 이해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러니까 이거는 옛남편이고 이거는 새남편이야. 여러분들은 신부고. 그래서 이게. 옛남편을 새남편이 쌌다는 건 예수가 내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율법을 완전케 완성하러 왔다. 완전케 하러 왔다. 이 말을 한 이유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율법이 완전치 못하다는 것. 이 놋뱀. 이 역사가. 구약이. 완전하지가 못하다는 거야. 이 사람들은 율법에 의해서 인간이 존재하지. 인간을 위해서 율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이런 철칙을 가지고 있어. 율법이 우선이고 인간이 그 다음이야. 이거를 예수는 인간 중심으로 바꾼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인간 중심으로 바뀌면은 이렇게 뱀에 묶여있을 필요가 없어. 이렇게 자라나는 거 grow… grow… 자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거는 굉장히 상징적인 마크야. 그러니 이거는 율법중심. 이거는 사람중심. 인간중심. 그래서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어야지. 인간이 율법의 노예가 되서는 안 된다. 이거를 예수가 완전케 한다는 거야.
그래서 율법을 수정하러 왔다. 보혜사가. 그래서 율법을 자기가 수정하러 오고 그 율법이 집행된 것을 나중에 제대로 됐나 확인하러 온 자가 심판자야. 그게 내가 와있는 거야. 내가 여기에 와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은 구약은. 예수에 의해서 수정이 된 거지. 그 구약 자체를 완전케 하러 왔다는 이 말은 여러가지 뜻이 있어서 내가 여기서 길게 얘기는 안 하겠어. 타종교 이야기니까. 그러나 예수가 이것을 둘러치고 신약이 구약과 같이 있는데 이 구약을 완전케 하겠다. 그게 뭐냐. 이 나무로 감나.. 올리브잎으로 둘러싸고 있을 때 수정이.. 완전한 구약이 된 거지. 구약에서는 예수가 온다는 증거는 많이 있고. 또 신약에서 앞으로 신인이 온다는 증거가…. 보혜사가 온다는 증거가… 많이 있어요. 그 자가 지금 여기 와있는 거야.
사회자
이거 하나만 하고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대구 김지영 씨입니다. 저는 공인중개사로 대구근교에서 부동산 사무실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포화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합격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부동산 중개업은 수급 등등 어떻게 달라질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방 영세 부동산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매물도 없고 손님도 없는 상태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현재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고 생각되는데요. 신인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허경영
로마서 3장 20절 읽어봐. 로마서는 창세기를 해석해놓은 거야. 로마서는 창세기의 아들이야. 로마서 3장 20절 읽어봐봐. 내가 성경도 인용하고 대장경도 인용하죠? 어떤 분쟁이 있으면은 거기에 대해서 완벽하게 풀어줘야 돼. 읽어봐.
(로마서 3장 20절.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잘 들으세요 그러므로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할 자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다는 거에요. 거기에 예수가 이 로마서는 예수가 한 말이 아닙니다. 바울이 한 말이에요. 바울이 창세기를 해석한 거야. 로마서 이 장에서 분명히 바울은 율법으로 말미암아서 인간이 의롭다할 자는 그러니까 율법을 지킬 수 있는 자는 단 한 명도 이 세상에 없다는 거야. 그러면 율법이 왜 있어야 되나? 읽어봐.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 및 차별이 없느니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제 스톱. 이 방금 한 말이 바로 바울이 창세기 구약을 가지고 설명해놓은 거야. 예수와 비교한 거야. 즉, 율법을 지키는 자는 한 사람도 있을 수 없고 율법을 들이대면 지옥 안 갈 사람 한 명도 없다. 어떤 육체가 그 율법에 자유로운 자가 있겠느냐. 오히려 너희가 죄인이라는 걸 알게 할 뿐이다. 율법은. 너희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무서운 율법을 우리한테 보여주고 우리를 죄인으로 꽁꽁 묶습니까. 이렇게 하니까 예수가… 바울이 예수 말을 대변하지.. 뭐라 그래. 예수를 믿음으로써 그 꽁꽁 묵힌 죄에서 구원을 받게 했다. 요마크야. 나도 뭐 듣다보니까. 여기서 아까 반박을 하길래. 내가 성경으로 다시 해석해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들어가.
그리고 다시. 마태복음 15장 17절. 한번 읽어봐. 내가 성경도 이야기하고 대장경도 이야기하고 모든 경전 다 이야기합니다. 어떤 특정 종교만 이야기 하는 게 아니야. 하나의 그 종교를 논하고 있는 거야.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그로 들어가서 뒤로 내어 버려지는 지를 알지 못하니라.) 입으로 들어간 것은 전부 뒤로 나간다 이 말이야. 자 들어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 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적질과 거짓증거와 훼방이니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오.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니라.) 읽어봐.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사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잠깐. 저 여자가. 뭘 깨? 옥함을 깨. 저 마리아란 여자가 옥함을 깨게 돼. 그 저 여자는 이방인이야. 그 옥함을 깰 때 그 향유가 우리가 시집갈 지참금 한 3억 정도 되는 돈이야. 그걸 깨가지고 예수의 발을 닦아. 자기 머리에 향유를 발라서 예수 발을 비벼서 닦아줘. 옛날에는 발바닥에 신발이 슬리퍼니까 굳은 살이 박혔으니까 예수의 발을 향유로 닦아주면서 그럴 때 제자들이 예수한테 막 뭐라 그래. 저 3억이나 되는 돈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왜 그 여자가 예수님 발바닥에 그걸 붓습니까. 그럴 때 예수가 뭐라 그래. 가난한 자는 너희 주변에 항상 있겠지만 나는 잠시 있다가 간다. 나는 곧 갈 사람이야. 내가 좀 in my pocket하면 안 돼? 그러니까 죽음을 준비하는 그 향료야. 그러니까 내가 금방 돌아갈 자니 나한테 향유를 붓는 이유를 그렇게도 너네들이 씹어야 되겠냐. 알아듣기 좋게 내가 하는 말이야. 그거 읽어봐.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귓니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자 내가 여기서 또 하나 이야기 하는 것은 이 우울증이나 모든 병이 자기가 낫게 할 수 있는 원인을 다 가지고 있어. 가지고 있는데도 자기들이 그걸 모르고 호주머니에 있는 약을 먹지 않는 거야. 마음속에 있는 약을. 그래서 예수가 그걸 알려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만발에 몸에 병을 고칠 수 있는 의사를 수천 명을 거느리고 있어. 그 마음이란 보약이 가지고 있단 말이야. 거기서 조제가 돼서 나올 수가 있어. 그런데 조제하나. 안 해버리고. 포기해버리고. 딴 데 의존하는 거야. 딴 데 의존. 그러니까 우울증이 오는 거지. 딴 사람을 원망하고 환경을 원망하고. 그래서 지금 여기서 이 여기서는 바로. 믿음이야 이게. 이게 믿음이라고. 믿음을 가질 때 완전치 못한 율법은 완전해지는 거다. 거기서 구원이 이뤄지니까. 율법이 구약이 가지지 못한 걸 예수가 가져온 거다. 그 믿음을 가져옴으로써 이게 완성된다. 뭐 그런 뜻이 들어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그걸 잠깐 보여준 거야. 성경 구절이… 많으니까 머리속에 또 이게 맞춰서 생각 낼려니까 복잡해. 잘 들었어요. 이해가시죠?
사회자
정말 이 질문들은 신인님께서 처음 접하시는 질문들이에요. 아까 동영상 우울증이라든지 이런 거 앞으로도 계속이고 이전에도 그랬고 그런데 이거를 정말 신인님이시라서 쉽게 우리한테는 어려운데 쉽게 이렇게 풀어주시고 그러십니다. 지금부터 쉬는시간 갖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부 끝. 쉬는 시간)
(2부 시작)
(영상 – TV조선 오늘 이 사람)
허경영
많이 달라졌죠? 이 사람들이요 말은 안 해도 약간 겁을 먹었어. 나한테 말을 잘못했다가 저 사람이 혹시 대통령이라도 되면은 그냥 정신교육대 가는 게 아닌가. 이렇게 약간의 이 사람들도 생각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추세가 이게 예사로운 추세가 아니거든. 뭔가 한번 우리나라는 태풍이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되거든. 그러니까 기성정치인들을 한 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들은 국회의원 못나오게 해야 돼. 그래가지고 우리나라가 새바람이 한 번 불면은 우리 국민이 그걸 딱 원하는 거야. 이 지금. 이 재벌들과 연결되어 있는 국회의원들. 다국적 기업들과 밥마다 밥먹는 이런 정치인들은 싹 이번에 물갈이 안 하면은 내가 우리나라 세금 60% 절약하겠다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서울시 세금 70% 반납하겠다. 거짓말 아니에요. 돈이 적으면 적은대로 시를 이끌어가면 되는 거에요. 그거를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돌려주겠다는데 뭐 이유가 있습니까. 실천하겠다는데.
사회자
그리고 또 JTBC에서도 재미있는. 짧은 거에요.
허경영
JTBC도 한번 봅시다. 요새 갑자기 내 이야기를 많이해. 나는 요새 시내 나간 적이 없잖아. 여기 앉아만 있는데.
(JTBC 영상)
사회자
지금은 또 진성호 방송
허경영
진성호. 이 방송들이 그래도 국가적인 방송들이 자꾸 들먹거리는 건 좋은 증상이야
(진성호 방송)
영상 화면
허경영, 이번엔 서울시장. 문재인 박원순 박살냈다 “주택 보유세 폐지”
MB 박근혜 석방!
진성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진성호입니다.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조금 가벼운 뉴스 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허경영씨. 지금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정당의 총재입니다. 허경영 총재가 이번에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경영 씨가 관심을 모으는 이유는 과거에 허경영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서 내놓았던 공약들. 그 당시에는 정말 허황된 공약이다. 어떻게 저런 걸 공약이라고 내걸지 했던 것들이 지금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당시 허경영은 포퓰리즘의 거의 표상으로 불렸습니다. 젊은이들한테 얼마 주고 신혼부부한테 얼마 주고 세금은 이렇게 안 받고 저렇게 안 받고 아파트를 어떻게 주고… 그런데 이런 것들이 문재인 정권도 문재인 정권이지만 그 전부터 하나둘씩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포퓰리즘입니다. 지금 뭐 출산 장려금이든 뭐 어쨌든 문재인 대통령이 세금을 거둬서 국민들한테 돈을 뿌리는 것을 보면 그 액수의 차이는 날지언정 허경영이 과거에 했던 그 공약과 유사한 것들이 많습니다. 이건 비단 문재인 정권 뿐만 아니라 보수 정권에서도 일부 반영돼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의 공약을 보면 시간이 흘러서 반영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문재인, 박원순 두 사람을 비판했습니다. 허경영이 서울시장 선거를 출마한다면서 내놓은 공약들을 보면 지금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얼마나 국정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냐를 드러내주는 것이 됩니다. 지금 박원순 시장의 최악의 정책. 최악의 일이 뭡니까. 돈 걷어서 자기 마음대로 쓰는 거 아닙니까. 허경영 총재 박원순과는 달리 서울시 예산을 확 줄이겠다고 합니다. 70%를 줄이겠다고 합니다. 자동차 보유세, 주택 보유세 받지 않겠다고 합니다. 자, 이런 것들은 물론 허경영 총재가 서울시장에 당선되겠습니까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이 내놓는 이 발언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으로 대변되는 민주당의 서울시가 들어볼만한 그런 내용들입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오고 또 대통령 선거에 또 나온답니다.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어쨌든 국민들에게 웃음을 안겨주는 정치인 같습니다.
진성호의 직설 시작합니다. 방송에 앞서 아직 진성호 방송의 구독자가 아니신 분들은 붉은 색 구독버튼 눌러주십시오. 또 좋은 방송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총재가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하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씨는 뉴스시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갖는 정치적 의미가 크다. 출마해서 시장에 당선될 것이다. 내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허경영은 몇가지 공약을 이야기했습니다. 일단, 자동차, 부동산 보유세를 받지 않고 서울시 예산의 70%를 줄이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 확실히 허경영은 이 시대 정신. 흐름만은 눈치가 빠른 사람으로 보입니다. 이걸 보고 문재인 대통령은 뭘 느낄까요? 지금. 허경영의 이 공약 때문에 정작 신경을 써야할 곳은 국민의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1야당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웃으며 넘길 게 아니라 이렇게까지는 안 하더라도 이걸 참고로 해서 공약을 한번 세워보십시오. 허경영은 이렇게 말합니다. 국민들이 여야 정당만큼은 배제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도록 선거운동을 할 것이다. 국민들은 여당을 찍어보기도 하고 야당을 찍어보기도 했지만 도통 생활이 바뀌는 게 없다고 느낀다. 이럴 경우 그럼 무엇을 하나. 바로 새로운 사람을 채용해야 한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시의 모든 전시행정을 중단하고 서울시 전체 예산의 70%를 줄이고 30%만 쓰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주민세 말고는 지방세를 받지 않겠다고 얘기했습니다. 지금 서울시민들이 갖고 있는 생각중 일단은 파격적으로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박원순 전 시장이나 전시행정의 대가라고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서울시 같이 예산이 큰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까. 그런데 이 돈으로 뭐했습니까. 그냥 오세훈 전 시장 것 배끼고 전시행정 숟가락 들고 등장할 때는 많았지만 정작 서울시민을 위해서 눈에 띄는 그런 일이 기억나십니까. 어쨌든 허경영이 박원순 전 시장을 때리고 있습니다.
이어서 2022년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하겠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에 당선된 뒤 얼마 있으면 대선이 또 치러진다. 대선 시기에 맞춰 서울시장을 내려놓고 대선에 출마할 것이다. 아무튼 꿈도 야무집니다. 대통령이 되면 시장선거제도를 폐지하겠다. 이것도 파격적입니다. 대통령이 시장을 임명하는 임명제로 바꿀 계획이다. 국회의원도 100명으로 줄이고 지금까지 국회의원을 한 번이라도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한다. 아무튼 재미있긴 합니다. 물론 이게 실현될 수는 없겠지만 이 배경에 있는 국민들의 심리를 읽을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면에도 관심을 표했습니다. 대통령은 뭐든 잘하려고 하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그러나 밑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틀어지는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은 무죄라고 생각한다. 대통령이 되면 이들을 즉각 사면하고 전직 대통령들이 옥살이 한 것에 대해 사과하겠다. 대통령들이 나라를 잘못되게 했다는 이런 생각은 없다. 국운이 안 좋았을 뿐이다.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아무튼 코미디 같은 이야기 같지만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걸 듣고 있으면 그 안에 문재인, 박원순 잘못한 게 뭔지가 눈에 보입니다. 어쨌든 선거 때마다 웃음을 주는 허경영. 이번에도 우리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진성호의 직설이었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경영
나는 어떤 대통령이든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거는 우리 역사에는 앞으로 없어야 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가 잘못한 걸 자식들이 굳이 대통령을 잡아넣어야 그게 직성이 풀립니까. 그건 정치 보복이야. 어떤 대통령이든 대통령이 됐다는 것은 애국하자는 사람이지 나라 말아먹자는 사람 없어요. 그리고 대통령은 검찰을 통제하고 있고 경찰과 이런 사법기관과 연계되어 있는 분이 그 청와대에 그런 분들이 쭉 있는데 법을 어길 이유가 없어. 다 검증한 다음에 장관들의 그리고 수석들의 의해서 결재를 하지. 대통령이 그냥 뭐 가져와. 이거 결재. 이런 거 없어요. 그러니까 공식적인 일은 측근들이 모시는데 따라 다르지만 역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은 우리나라가 이제 그만해야 돼. 아무리 나쁜 대통령이 나와도 우리는 그 책임을 국민이 져야 돼. 그래서 나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도 일체 비판한 사실이 없어요. 다만 서울시 예산 줄이겠다. 이거 문재인 대통령 겨냥한 게 아니야. 알겠죠? 대통령을 겨냥하는 것은 잘못이야. 우리가 스스로 고치면 되지. 알겠죠?
그러나 허경영 같은 신인 대통령을 맞이한다면 나라는 행운이야. 알겠죠? 한번이라도 국회의원 한 사람은 국회의원이 될 수가 없게끔 법을 바꾸는데 도장 안 찍는 국민이 있을까. 개헌하는데 도장 안 찍는 사람 있을까. 그러면 허경영 대통령이 유세 때 허경영 후보가 내가 저 국회가 국회의원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내가 대통령 되가지고 당신 어떻게 정치할 거냐. 그거는 국회의원들은 국민들이 내 표만 많이 찍어주면. 그래요, 안 그래요? 압도적인 지지만 해주면은 유세 때 내가 뭐라 그래. 난 대통령이 되면 국회를 국민들이 나를 지지해준 그것만으로도 정신교육대에다가 전현직 국회의원들 이 사회에 책임을 지고 이 붕괴된 중산층 서민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부 교육받으러 가줘야 되겠다. 이렇게 대통령 당선되고 나서 바로 비상계엄을 해서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겠죠? 그런 강력한 박 대통령보다 백 배는 더 강력한 대통령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는 거지되기 딱 십상이야. 십상. 알겠죠? 내가 말이 좀 과격한 것 같은데 이런 정치인들 밑에서는 중산층 서민들 걸뱅이 될 날만 남았어. 알겠죠? 빚쟁이 되는 날만 남았어.
집이 경매 들어오는데 집에서 세금까지 보유세라고 싹싹 뺏어가? 그래요, 안 그래요? 150만 원씩 보태주지 못할 망정. 그걸 또 뺏어가요? 자동차 보유세를 뺏어가? 이 조세제도는 이게 불법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물건 거래가 있는데 세금이 있어야지. 양도세 내고 취득세 내가지고 그렇게 사는 집에 저축에 각종 갑근세, 영업세 다 내고 남은 돈 저축한 것 가지고 집을 샀어. 그 집을 가지고 있다고 세금 매기나. 알겠죠? 가만히 있는 국민 그냥 아예 껍데기 뺏겨서 나라 살림 살겠다는 거 아니야? 뭔가 사업을 하거나 이런데 세금 붙이는데 좋다 이거야. 왜 가만히 있는 핸드폰에데가 가만히 있는 자동차에다가 세금 붙이면 되나. 기름 넣을 때 세금 넣는 거야. 핸드폰은 충전할 때 세금내는 거야. 전기세. 또 통화료. 내면 되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또 자동차는 기름 넣을 때 기름 값의 절반이 세금이야. 얼마나 세금을 많이 내는데. 그래서 우리는 자동차 세금도 보유세는 일 년에 두 번 나오는 거 없어. 집이 매매될 때 나오는 세금만 가지고도 서울시 대한민국 얼마든지 운영되고도 남아. 꼭 주민세. 그 주민세가 아니고 그 보유세를 받아야 되겠어요? 재산세를? 그 잘못된 거야. 그러면서 너무너무 시민단체들 막 돈 도와줘. 전시행정. 그게 뭡니까. 그게 누구 돈이야 그게. 국민들 이제는 배당금으로 국민들 통장에다가 넣어줘야 돼. 이제. 알겠습니까.
사회자
잘들었습니다. 아까 질문만 하고 답변을 못들었거든요. 김지영님 공인중개사 문제에요. 다시 읽겠습니다. 지금도 포화상태인 중개업이 올해 최대합격이라고 합니다. 부동산 중개업 수급 등등 어떻게 달라질지가 궁금합니다. 지방 영세 부동산사무실은 매매, 전세, 월세 모두 거래가 올스탑입니다.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지방은 집값이 싸기 때문에 수수료를 받아서는 유지가 힘든데 특수사업자에게 따로 수수료를 줘야 한다면 부담이 가중된다 생각됩니다.
허경영
지금, 특수사업자.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특수사업자 500만 명 만들죠? 그 사람들에게 나가는 것은 부동산 중개료에서 조정하면 돼. 맞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거는 부동산 중개인 수수료를 자체에서 특수사업자 그게 나가게 하면 되고. 또 부동산 중개업자들은 지금 잘 여러분들 알지만은 포화상태가 되겠죠? 부동산 중개업이 포화상태가 되겠죠? 그러면 우리는 지금 현재 국내 부동산 건물 잘 지어난 것도 임대가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임대 잘해먹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앞으로 주택들도 노인들만 있다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그 큰 주택에 살수가 있을까. 어마어마한 주택이 나중에 빈 주택으로 바뀔 가능성이 앞으로 다가오고 있어요. 그 아들들은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50평 이런 아파트 들어가기 싫어해. 소형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 주택 시장이 엄청나게 바뀌면서 앞으로 부동산이 잘 지어놓은 건물도 임대가 안 되가지고 반대현상이 일어납니다. 그러니 맨땅값이 올라가겠습니까. 땅들도 이제는 뭘 사서 공장을 지으면 짓는 자는 망하는 거야. 그러니까 땅매매 모든 매매가 상당히 나빠져 가고 있죠?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것이 활성화 돼요. 왜 활성화 될까? 우리 인구만 가지고는 이게 안 된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갑작스런 붕괴를 막고. 이 부동산 시장이 이대로 유지하면서 조금이라도 성장하려면 제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그게 뭐냐. 서울대학을 서울메가버시티로 하는 거야. 백만 명 규모의 서울대학을 만든다고 그랬죠? 충청도 청주에 만든다고 그랬죠? 충청권에 그걸 만들어놓으면 아시아, 인도, 중국 부잣집 아들들이 서울대로 오겠다 그랬죠? 서울대로 오면은 서울대만 졸업하면 2년만 다니면 미국이나 외국의 하버드 대학이나 전세계 유명 대학으로 갈 수 있는 여러가지 길을 내가 열어놓은다고 그랬죠? 이렇게 백만 명 규모의 대학을 만들면 전세계의 유명한 교수가 어마어마하게 오고 우리나라 부동산 충청권에서부터 집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야. 해외에 있는 자들이 자기 아들 때문에 와서 같이 있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이래가지고 부동산이 난리가 나는 거야. 전국이 다. 그러면 서울대학에 100만 명이 우리나라 60만 군대보다 많아요, 안 많아요? 그 100만 명의 학생의 학부모 가족들이 서울을 드나들어. 우리나라를 드나들어요. 이 국가 경제가 특수한 아이템 하나를 가지고 나라의 부동산도 살리고 경제도 살리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아주 부동산이 잘 되가지고 저 중국 시장과 인도 시장을 끌어들이면서 저 태국과 동남아 부자들이 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돼있어. 또 일본 사람들도 한국 대학 다니겠다고 서울대학을 올 수가 있어. 이거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습니다.
충청도 땅값이 몇 배가 올라가버리고 전국의 땅값이 좋아져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보유세 안 받지. 매매할 때만 세금 받아도 지자체 얼마든지 국가예산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라를 살릴 생각 안 하고 그냥 있는 인구만 자꾸 줄어드는 것. 그것만 바라보고 있으면 부동산 낙동강 오리알이야. 지방 가면 상가 문 다 닫았는데 땅 사다 집 지을 사람이 어딨어? 그래, 안 그래요? 실상을 몰라도 한참 모르지. 나는 여기 앉아 있어도 전세계가 돌아가는 걸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있어요. 알겠죠? 앞으로 우리는 교육이 교육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야. 교육 사업이 바로 소비 사업에 연결되고 해외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들이 여기로 몰려오기 시작하면 야 한국 거기 교육 알아준덴다. 그냥 몰려오면은 우리의 한국이 교육 산업이 어마어마하게 발전되면서 나머지 산업이 덩달아 뛰는 거야. 좋아 지겠어요, 안 좋아지겠어요? 한국이 교육의 메카로 바꾸겠다는 거야.
다 봤잖아요. 유럽, 미국. 누가 앞으로 저런데 가서 교육을 받겠어요? 코로나 걸렸다면 다 죽고. 저렇게 통제도 안 되는 나라. 한반도는 이번에 프리미엄을 얻었죠? 의료 체계 좋죠? 미국에서 수술하려면 우리나라로 와야 돼. 이런 나라에 앞으로 세계에서 최고 좋은 병원을 만들어. 전세계 부자들이 수술하려고 그려면 한국으로 오는 거야. 한국으로. 우리나라 사람들 손재주 세계 1위야. 또 전세계 사람들이 교육하려면 우리나라로 오는 거야. 전세계 사람들이 명상하려면 영성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이래가지고 우리나라에 땅사겠다는 사람이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명당이란 걸 내가 막 대통령 되고 알려봐. 전세계에서 한국땅 그것좀 사자. 몰려오겠죠? 몰려오겠죠? 그리고 한국에서 살다가 허경영 부르다 죽자. 몰려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냥 한국이 몰려오는 사람들의 땅을 서로 사겠다고 경쟁해 입찰해가지고 팔아. 내 땅을 팔겠다고 그러면 몇백 명이 싸움을 붙어가지고 거기서 제비뽑기해가지고 입찰해가지고 팔아. 그런 시대가 올 수가 있어, 없어? 그런데 지금은 말이야 땅 팔려고 해도 안 팔려. 나중에는 제비뽑기 해야 돼. 제비뽑기. 그런 시대를 만들어주겠다. 얼마나 좋아요? 그런 희망을 여러분한테 실현할 수 있는 자가 와있다는 것.
부동산 그 분은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로 부동산 공인중개사가 아무리 많이 나와도 그 사람들이 정신없이 바빠. 알겠습니까. 어학은 많이 해놓으세요. 중국말, 일본말, 태국말, 일본말. 이런 걸 잘해야 복덕방도 해먹을 것 아니야. 지금 복덕방 하는 사람들은 지금 불경기 때 어학공부를 열심히 해놓아요. 그래야 앞으로 부동산이 날개돋칠 때 여러분들이 전부 부자 될 거야.
사회자
부산의 강영주입니다. 무당들의 예언이 신빙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국운이나 차기 대통령을 예언하는 무당들이 많은데 무당마다 왜 다 다른건지요? 혹여 영적 세계에서도 세력들이 있어서 그들끼리 인간세계 권력 다툼을 돕고 있는 건지요?
巫(무당 무)
易經
허경영
잘 들어야 됩니다. 무당도 하나의 직업이에요. 무당도 하나의 직업인데 어떤 직업군을 우리는 어렵게 만들어서는 안 되잖아. 무당은 이게 하늘이죠? 이게 땅이야. 하늘과 땅을 연결하죠? 그리고 이쪽에 여자가 무당이 굿을 하고 여기는 장구치죠? 두 사람이 해. 두 사람이. 이게 무당 무 자야. 하늘과 땅을 연결한다. 옛날에는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이 이걸 만들었어. 문왕이 역을 만들었죠? 이 역을 만들었단 말이야. 이걸 중국에서는 오소오경에서 역경이라고 그래. 이 역경을 만들었단 말이야. 이 주역을 가지고 이 사람들이 점을 치기도 하고. 두 가지야. 신이 내려서 점을 치기도 하고. 여러분 신이라는 건 잡신을 말해요. 잡신. 뭐, 이순신 장군이라든지. 강감찬 장군이라든지. 최영 장군 신이 많아요. 그러면 그 최영 장군이 죽어서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했다는 거 아니야.
이리 나와봐요. 힘 주세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 천사 있나. 천사 (천사) 천사가 왜 나갔나? 천사. (천사) 천사가 나갔죠? 천사가 왜 나갔어? (천사님) 잘못한 게 있잖아. 왜 천사가 나갔어? 누구하고 싸웠나. (아니요) 이 사람이 천사 나가면 되나. 천사. (천사) 나갔잖아. 떨어져버리잖아. 떨어지면 천사가 없는 거야. 자 천사 들어가라. 이제 들어갔죠. 어쨌든 무슨 이유에서 나갔든 나갔어. 천사님. (천사님) 최영 장군이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하고) 지금도 귀신으로 (지금도 귀신으로) 있습니까. (있습니까) 잘보세요. 최영 장군 무당이 많아요. 맞아, 안 맞아요? 유명한 장군들을 무당들이 모시고 있어요. 그게 장군 신이야. 장군 신을 모시고 있는데 그 중에 최영 장군 신이 제일 많아. 인간으로 태어났나 봅시다. (오링 떨어지지 않음 #오류사항: 귀신으로 지금도 있습니까라고 앞에서는 질문했었음)태어났죠?
최영 장군이 인간으로 태어났어, 안 났어? 천사님. 대답을 좀 해요. 따라하세요. (천사님) 최영 장군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최영 장군님이 그 당시 죽어서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안 떨어짐.) 그렇다고 그러죠? 그러면 최영 장군이 죽어서 귀신이 된 적이 있나? 없는데 최영 장군 신이 우리나라 무당들이 많이 있다고 가지고 있죠? 우리는 천사를 통해 확인이 됐죠? 최영 장군은 인간으로 윤회하고 있어. 최영 장군이 전쟁터 가서 사람을 죽였다. 살생유택이야. 나라를 위해서 부득이하게 죽인 거 그거를 꼭 살생으로 하늘에서 다 처리하지 않아요. 알겠죠? 최영 장군은 사람을 사적인 감정으로 죽인 적은 없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전쟁, 나라에서 부르니까 가서 할 수 없이 임금이 저쪽 가서 싸워라. 장군이 가서 안 싸울 수가 없잖아. 그리고 최영장군이 칼을 들고 직접 목을 베는 게 아니야. 들어가라. 쳐라. 뭐 이런 거 하죠. 장군이 통제하는 수단이지. 장군이 칼을 들고 사람 죽이나. 그럴 수도 있지만은 최영 장군은 순수하고 그 사람이 깨끗하고 올곧고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최영 장군은 무덤에 하도 청렴에서 무덤에 풀이 안 난데. 그 이야기 들었죠? 그런 장군을 우리는 귀신으로 모시고 있어. 신장으로. 그죠?
거기는 우리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아니죠? 그분들이 최영 장군이라는 신은 다른 신이.. 잡신일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은 인간들이 죄가 많으면 귀신이 돼서 무당들한테 만신이 된단 말이야. 5천 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버려. 천 년 이렇게 되면 만신이 되가지고 귀신이 사람으로 못가고 계속 만신이 되어 있으면 그게 인간에게 붙어. 이렇게 빙의가 돼. 빙의가 되가지고 자기가 좋아하던 사람 찾아가기도 하고 나쁜 사람 초상집 같은데 배가 고프니까 초상집 가서 상가집에 가서 어슬렁 거리다가 몸이 좀 약한 사람 있으면 들어가버려. 마음에 드는 사람. 이해가죠? 그러면 그 귀신들이 무당의 굿을 통해서 주역의 이 역경에 대해서 점을 치기도 하고 귀신들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그러니까 그거는 우리 민족의 하나의 전통이야. 전통. 그건 우리 민족이 하나의 해오던 문화야 문화. 왜? 신을 모르니까. 허경영이 그때 안 왔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천사한테 물어보니까 아니죠?
이순신 장군은 죽어서 사람으로 갔는가. 이순신 장군 신을 일본에서는 많이 모셔요. 무당들이.. 이순신도 모시는 무당들이 많아. 천사님. (천사님) 이순신 장군님이 그때 죽을때. 조선시대 때. (이순신 장군이… 조선시대 이순신 장군이 죽을 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바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까.) 태어낫다고 그러죠? 그 사람도 덕이 있는 사람이야. 일본 사람들이 그만큼 죽었지만 그 사람도 인간으로 태어났어. 그러니까 우리는 양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백궁에서는 뭘로 봐요? 질로 봐요. 그 인간이 죄질이 나쁘냐. 나라를 위해서 할 수 없이 했냐. 이걸 보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질을 보지. 몇백 명을 죽였다. 그런 거는 아까 이야기 했죠?
어디갔어? 연필. 여기다가 놔뒀구나.
死=生
여기 뭐가 들어간다고 했죠? 생이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가 남을 죽였다는 것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살려준 거야. 죽인 것이 살린 거지. 저 사람이 내 자식을 죽였네. 저놈의 새끼 내 원수. 노. 내 자식을 죽임으로써 그 자식이 더 좋은 환경에 태어났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아까 내가 뭐 했습니까. 나를 돕는 자는 남을 도운 것이요. 남을 돕는 자는 결국 알고보면… 남을 도우면 나한테 좋아, 안 좋아? 적덕지간은 필유여경. 맞아, 안 맞아? 나한테 경사가 와, 안 와? 남을 도운 것은 나를 도운 거야. 그러니까 이기주의자가 있나. 이 세상에? 이기주의자 없는 이기주의자를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은 싸우는 거야. 그림자하고 싸우는 게 그게 인생이야. 맞아, 안 맞아. 사가 곧 생이고 생이 곧 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것이요. 남을 위한 것은 내가 잘 될려고 한 거야. 이웃집에 떡 하나 더 갖다주는 것은 내 자식이 좀 잘 되라고 갖다준 거지. 근본 마음은.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남을 위한 건 근본적으로 나를 위한 거야. 내가 뭐, 복지재단 만들어놓고 막 뭐 남을 많이 도왔다. 그 사람은 목적이 뭐가 있어요. 자기를 죽어서 좋은데 가려고. 맞아, 안 맞아. 이게 순수하게 바라보면 내가 나를 위한 것은 남을 위한 거야. 남의 발길에 밟히지 않고 남에게 곁붙이는(?) 인간이 안 되려고 열심히 저축한 거야. 자립하려고. 그죠? 타의 의존 안 하려고. 그런데 또 남을 도와준 거는 은근히 대가를 바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남을 돕는 것은 나를 위한 것이야. 나를 위한 것이야 말로 진짜 남을 위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나 보고 저 이기주의자. 저놈 수전노 이러면 안 돼.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누구를 탓할 수가 없는 완벽한 인간이야. 이게. 그거를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지. 이해가죠? 그래서 장군이 사람을 많이 죽였다? 나라를 위해서 죽인거야. 그러면 우리는 뭘 본다고? 퀄리티. 퀀터티가 아니야. Quantity가 아니단 말이야. 양이 아니란 말이야. 얼마나 많이 죽였든 그 사람이 사적인 감정으로 누굴 죽였냐. 이건 업장에 들어가.
그래서 전부 그 사람들이 신봉하는 장군이 전부 인간으로 살아있어. 그러니까 약간 무당들이 실제 들어온 신이 있다면. 박수무당이나 전수무당들에게 그 어떤 신이 있다면 그것은 일반 귀신이 들어올 수가 있어. 일반 만신. 그런데 거기다가 거창한 이름을 붙여놨어. 장군님이라고. 그래서 그거는 우리는 이해를 해요. 그 무당들이 그 굿을 하는 것을 우리는 그 사람들의 생업이 달린거야. 그걸 우리는 뭐라고 할 수 없어요. 나는 어떤 무속행위든 종교든 절대 비판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에게 길은 내가 알려줬잖아. 백궁 가는 길은 허경영 밖에 없다고.
그러나 모든 종교행위는 다 그 사람들이 그 나름대로 여러분들이 위로를 받잖아. 절에 가서 법당에 앉아있어봐요. 남편 바람피워 어제밤에 일주일 동안 안 들어왔네. 가슴은 불타.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이 법당이라도 가서 앉아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안 해? 법당에 앉아있으면 그것만으로도 마음에 위안이 되는 거야. 말없는 부처를 쳐다보면 그 사람이 나같고 내가 부처같고.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은 왕인데도 왕이 왕자리 버리고 거지가 되어 산에 가서 저리 하다가 길바닥에서 죽었잖아. 그러면 그걸 쳐다보고 있으면 욕심이 없어져. 저런 부처님 같은 사람도 있는데 내가 뭐 잘났다고. 이렇게 하면서 위로가 돼, 안 돼? 그죠? 교회가서 목사님 설교 들으면 위로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는 각자 나름대로 여러분들의 뭐가 있죠? 여러분들의 세 가지.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의 세 가지. 아이고.
上根機 (期가 아님. 검색해보면 한자가 잘못됨)
中根機
下根機
상근기. 뭔가 많이 깨달은 사람은 사물을 볼 때 상근기 안경을 탁 봐버리면 내가 남을 위해서 한 게 나를 위한 거고 남을 위해 한 게 나를 위한다는 게 나와. 상근기 생각이야. 중근기는 내꺼는 내꺼고 너꺼는 너꺼지. 왜 그래? 이렇게 나올 수 있어, 없어? 하근기 사람은 말도 안 된다. 이 사람(중근기)은 약간 아리송하다. 그러겠죠? 그죠? 이게 어떻게 보면 허경영 말이 이해가 가고. 어떻게 보면 말도 안 되는 소리 같고. 이게 중근기야. 이해가 갔다가 안 갔다가. 강의 들으러 와서는 찬티. 집에 가서는 안티. 또 내 뉴스를.. 가짜 뉴스를 보고 그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 만나면 또 안티가 되버려. 허경영 칭찬하는 사람 만나면 또 찬티가 되가지고 내가 그 사람 잘 안다고 그러고. 맞아, 안 맞아. 그런데 허경영 그.. 뭐 뉴스에 보니까 나쁜놈. 그러면 난 허경영 잘 몰라요. 안티가 되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중근기는 중간 지점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 상근기가 바라볼 때는 생사가 없다는 것. 여러분들은 다시 곧 백궁으로 가버리지만. 인간들은 죽었다 깼다. 죽었다 깼다. 죽는 게 사는 거고. 사는 게 죽는 거야. 이해가죠. 들어가는 게 좋겠어. 이제. 가만히 있어봐. 왜 나왔어? (장군 보려고요.) 장군 보느라 그랬지? 장군 보라고 한거야. 들어가요. 아니 우리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사실은 이 상근기에서 대화를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은 하근기가 많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인생을 아주 초등학생. 중학생. 이런 사람의 수준이지. 이건 약간 공부한 사람들이고. 상근기는 좀더 여러 열 개 종교를 거쳐서 여기 온 사람. 알겠죠? 그래서 상근기는 이해가 빨라. 절대 안티가 안 돼. 그런데 이 사람들(중근기)은 안티가 됐다가 찬티가 됐다가 왔다갔다하다가. 알겠죠? 이 사람들(하근기)은 영원한 안티야.
사회자
오늘은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해야되겠습니다.
허경영
이야기하다보면은 시간이 잘 가. 그런데 질문은 저거 이리 줘봐. 이 정회원. 허건영 씨 이리 나와. 정회원들 많이 가입해야 돼. 신규는 꼭 정회원 가입하도록. 오늘도 여기 정회원 신규 있으면 가입하도록 허건영 씨는 어디서 왔나?
발언자
저는 강서구 화곡동에서 온 김현길입니다. (유튜브를 보고 오셨나.) 그게 아니고요. 제가 이제 영적인 걸 갈구하고 신앙 생활을 여러 개를 하다보니까 명절 때면은 동기간 들에 모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동스럽게 종교 얘기가 나오면서 서로 좀 안 맞아가지고 좀 많이 다투는데 저 같은 경우는 기독교를 한 13년 다니고 또 여호와증인을 한 3년 6개월 다니면서 보조파행자(?) 생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또 영등포에서 도 닦는 사람을 만나가지고 부산까지 내려가지고 내가 일꾼 생활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통일교. 통일교를 접해가지고 거기서 결혼도 하고. 10년 넘게 거기 다니다가 또 우연찮게 허경영 신인을 이번 그 4.15 총선 때 33공약. 그거를 보면서 내가 이제 방으로 가지고 와서 1부터 33까지 쭉 읽어보니까 제 나름대로 뭔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이게 입맛에 딱 맞는 거에요. 그러고 나서 보니까 유튜브가 나와서 보니까 그때부터 시작한 게 지금 마스터를 해보렸습니다.
허경영 하늘궁. 허경영 강연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택시운전을 하는데. 일 나가면 처음부터 그냥 끝날 때까지 유튜브를 보다보니까 그 짧은 시간에 마스터를 해버렸습니다. (시간 가는 줄을 모르겠네) 그렇죠. 오히려 장거리 손님이 더 잘 걸려요. 콜을 딱 부르면 장거리가 잘 걸리는데 어쩌다가 가다가 손님을 만났는데 장거리가 터지고 그래서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저 같은 경우 영적인 걸 너무 갈구하다 보니까 여러 단계를 거치다 보니까 얼마전에 제가 친구하고 통화를 하다가 종교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또 허경영 하늘궁이냐. 이러더라고요. 예전부터 내가 동기간들을 많이 괴롭힌 게 뭐냐면 내가 다니는 게 계속 옳다고 주장을 하다보니까 우리 어머니가 하는 말이 동기간들도 앵간히 괴롭혀라. 그러더라고요. 너가 하는 게 다 옳다면서 자꾸 이랬다 저랬다 자꾸 옮기냐. 또 저희 형님이 김현수인데 너는 이름을 잘못지었다. 내가 김현길인데 김한길로 하던지 김외길로 하던지. 그래서 그 말도 맞는 생각도 들었는데 그래. 우리 친구들한테 한번 꼬셔볼려고 해도. 너는 과거에 이것도 맞다. 저것도 맞다. 자꾸 하다보니까. 나중에는 지금은 허경영 하늘궁이지만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미래 메시아 또 자기가 재림예수라고 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은데 일일이 다 알아볼 것이냐. 또 다른 사람이 뭔가 나타나면은 또 그게 또 옳다고 할 거냐. 그래서 내가 이거는 진짜다. 내가 해보니까 말 한 마디에 권능이 있고 뭔가 소경이 눈을 뜨고 이런 걸 할만한 사람이 있는가.
내가 통일교에서는 통일교가 청평 쪽에 가면은 천정궁이라고 있어요. 우리나라 지도를 열 십 자로 딱 하면은 딱 중간이 천정궁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를 내가 직접 두 번 가봤는데요. 그 밑에는 청평댐이 있어요. 거기가 여자의 자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 말이 또 맞는 것 같아요. 거기 궁궐도 가보니까 엄청나요. 뭔가 이게… 이 사람이 재림주인가. 그래서 내가 하는게. 내가 문선명 선생도 오링으로 진짜 재림예수가 맞는지… (한번 해봅시다)
허경영
시간이 없으니까. 밖에 사람들이 추운가봐. 자. 문선명. (천사님 있냐고 먼저) 천사. 사람들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아무 필요가 없어. 자 문선명. 이 신인은 지구에 하나에요. 신인이 아닌 자는 일단 떨어져. 문선명. (문선명) 본인 이름 (김현길) 똑같죠? 예수 (예수) 카메라 이거 보이나. 카메라 이거 가까이 잡아야 돼. 문선명 (문선명) 내가 힘 쎄게 주지 않았죠? 다시, 문선명. (문선명) 새끼 손가락 한번 넣어보자고. 힘 있나. (없습니다.) 본인 이름. (김현길) 똑같애, 안 똑같애. 예수. (예수) 석가모니 (석가모니) 강증산. (강증산) 똑같애, 안 똑같애. 에너지가.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지구인 전체가 땡겨야 돼. 지구인 전체가 땡겨도 안 떨어져. 다르긴 다르죠? (예) 또 하나. 천정궁. (천정궁) 천정궁 (천정궁) 새끼 손가락으로 떼볼게. 하늘궁. (하늘궁) 지구인 전체가 땡겨도 안 떨어져. 잘 들어요. 천정궁은 흘러가는 한강 뒤통수를 바라보고 있어. 그러니까 물이 흘러가버려. 들어오는 물을 끌어 안아야 되는데 한강이 내려가는 뒤통수를 보고 있죠? 나는 문선명 총재를 나하고 여러번 만난 사람이야. 천정궁에 가서. 그러면 천정궁에서 문선명 생일날 초청해서 세계일보 보면 내가 갔다는 신문이 나와. 크게 나오지. 문선명 총재가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책을 읽었지. 그래서 내가 초청 받은 거야.
그런데 그 풍수를 보니까. 이게 뭐야. 문제가 보통 있는 게 아니야. 이 하늘궁은 들어오는 입구가 동그랑 해가지고 나가는 출입구가 저기 하나 뿐이야. 그런데 그게 막혀있어. 고기를 넘어가야돼. 완전한 자궁이야. 세계 자궁이란 말이야. 미리 우주를 만들 때 만들어놓은 거야. 거기는 거기 천정궁 전체가 강물로 내리쏟아. 그 밑에 청심병원이 있어. 그 밑에 청심중고등학교가 있고. 그건 내가 그 안에 구조를 다 알지. 그런데 그 풍수가 천평댐으로 들어가버려. 흘러서. 그래, 안 그래요? 거기 무슨 자궁이 어디있어? 맞아, 안 맞아. 전체 내가.. 그런데 이번에 터널이 천정궁 밑으로 지나버려. 춘천가는 터널이. 저 강화도 속초 가는 터널이… 경천고속도로가 천정궁 밑바닥으로 타고 들어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천정궁 터가 시끄러워. 천정궁 앉아있으면 집이 차소리가 떨려. 이게 뭐야. 어떤 기독교인들이 설계했는지 몰라도. 어떤 종교들이 서로 경쟁하다보니까 그런 일이 일어나버린 거야. 아니 남의 종교에 본부에 궁에 밑바닥으로 터널을 뚫어가지고 지나가면 그게 되겠어. 뚫을 때가 없어서 거기에 뚫어야 돼? 계획적이란 이말이야. 계획적으로도 이상하다고 보이잖아. 그러다 보니까 풍수가 엉망이 되어버린 거야. 이 가운데로 지금 고속도로 지나가고 있다고 보면 이 얼마나 시끄럽겠어. 이제 이해가요? 그런 자리를 감히 하늘궁하고 비교를 하지마. 그냥 봤으면 봤다고 그러면 돼. 자리가 다르죠? 테스트해보니까 달라, 안 달라.
또 하나 해봅시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천사) 천사를 넣다 뺐다 하는 사람 봤어요? (여태 없었지요) 없지. 자 천사 들어갔지요? (예)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허경영입니까. (허경영입니까.) 떨어집니까. 근데 천사님. (천사님)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문선명입니까 (문선명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우주를 만든 자가 강증산입니까.) 그 선생이 대고 싶은 사람 이름 다 대봐. 여러분 에너지가 있나, 없나. 에너지가 없다는 걸 내가 뭐라고 설명하지 않겠어. 종교는 자유니까. 그들이 신봉하는 자를 우리가 훼손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에너지 테스트만 해봤을 뿐이야. 판단은 여러분이 해. 이제 이해가죠? 내가 누군지 궁금하면 이걸 해봐. 이분도 이거 해봤죠? 해보니까 좀 믿음이 가는 게 있지? 왜 하늘궁만 안 떨어질까. 천정궁. (천정궁) 자 힘 줘요. 힘 쎄게 줘봐. 힘이 있나요? 여의도 순복음 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로마교황청 (로마 교황청) 미국의 백악관 (미국의 백악관) 이게 뭐요? 어디 한번 조계사. (조계사) 불국사 (불국사) 뭐 절 교회 명동 성당. (명동성당) 에너지 없어요. 헛고생 하지마세요. 나를 만났고. 그대 손을 내가 잡았다는 게 무서운 거야. 이건 기적이 일어난 거야. (예 감사합니다.)
사회자
오늘도 상통천문 선견지명하시는 신인님께서 우리에게 높으신 혜안으로 우리에게 모든 가르침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하고 노래 듣겠습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허경영
박수치지 말고 녹음하세요. 완전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천사를 녹음해서 천사가 나갔을 때 쓰세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완전하게 해결돼라. 이럴 때는 에너지를 많이 넣어서 박수를 많이 치세요. 모든 자녀들의 어려운 문제가 다 해결돼라. 모든 부동산 문제 하루빨리 해결돼라. 물질적인 어려운 문제 하루빨리 해결돼라. 부부갈등 문제 정리될 건 정리되고 하루빨리 해결돼라. 남들과 소송문제 돈으로 인한 소송이든 무슨 소송이든 하루빨리 해결돼라.
사회자
오늘도 우리에게 귀중한 성령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연말정산 [Year-End Settlement (Annual Spiritual Reckoning)]
영적 연말결산 [Spiritual Year-End Settlement (Esoteric Audit)]
현생 [Present Life (Current Incarnation)]
내생 [Next Life (Future Incarnation)]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이기주의 [Egoism (Self-Centric Interdependence)]
타인주의 [Altruism (Other-Centric Interdependence)]
우울증 [Depression (Existential Disconnection Syndrome)]
중독증 [Addiction (Compulsive Attachment Disorder)]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e)]
백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Abode)]
완전천사 [Perfect Angel (Archangelic Emissary)]
구제천사 [Relief Angel (Benevolent Spirit)]
보혜사 [Comforter (Divine Advocate)]
율법 [Law (Divine Ordinance)]
신약 [New Testament (Covenant of Grace)]
구약 [Old Testament (Covenant of Law)]
심판자 [Judge (Arbiter of Rectitude)]
국민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살생유택 [Justifiable Killing (Contextualized Homicide)]
상금기 [Highest Caliber (Enlightened Discernment)]
중금기 [Middle Caliber (Fluctuating Comprehension)]
하금기 [Lowest Caliber (Rudimentary Understanding)]
만신 [Great Spirit (Venerated Deity)]
잡신 [Minor Deity (Lesser Spirit)]
풍수 [Feng Shui (Geomantic Harmo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