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04 하166 완전천사, 선과 악의 기준, 바이러스, 육식

자아(自我): 나 위주로 사는 삶, 아만, 아상, 아집 등 악한 요소 포함.
무아(無我): 내 몸이나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의 가족이며,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온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으면 동물로 태어나고, 그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 먹히면서 전생의 빚을 갚는 인과관계가 있다.
진아: 자아와 무아를 넘어선 진정한 자아, 겸손하고 타인에게 이로운 행동을 하는 존재

2020.10.04 하166 완전천사, 선과 악의 기준, 바이러스, 육식

The Virus, Humanity, and the Path to Baekgung: Huh Kyung Young’s Vision
The Divine Authority: Unveiling Truths and Forging a New Era
Huh Kyung-young’s Insights on Humanity, Pandemics, and Societal Transformation
정책 비전(자동차 보험, 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 및 사회 문제(바이러스, 전염병, 대포차 등)에 대한 해결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1. 완전 천사 소개 및 효능
  • 불완전 천사와 완전 천사의 차이점 설명
    • 불완전 천사: 조금만 틀어져도 사라지는 천사
    • 완전 천사: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라지지 않으며,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하는 천사
  • 완전 천사의 필요성 설법(說法)
    • 큰 기업을 운영하거나 중요한 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필요
    • 하늘궁 건설 자금 마련을 위해 일정한 금액으로 제공
  • 완전 천사의 활용 예시
    • 기업의 투자 방향 결정 (예: 아파트 건설 투자 여부)
    • 부동산 계약의 적정성 판단 및 중간 비리 적발
    • 회장의 의사 결정 능력 향상
    • 모든 투자 방향을 정확히 제시하여 회사 전략 수립에 도움
  • 완전 천사의 특징
    • 일반 천사와 동일하게 모든 정보(예: 비밀번호)를 알려줌
    • 가장 큰 차이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라지지 않음
    • 향후 대기업 및 투자 금융 회사에 고가로 판매될 예정
  1. 바이러스와 인류 문명
  • 바이러스의 역사와 경고
    • 1331년 흑사병(페스트), 1337년 천연두(스몰폭스) 등 과거에도 바이러스가 인류 문명을 위협
    • 바이러스는 인류가 쌓아 올린 바벨탑을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존재
    • 환경과 돈을 맞바꾼 인류에게 환경이 바이러스로 역습
  • 코로나 바이러스의 의미
    •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경고
    • 인류 문명이 발전할수록 바이러스가 나타나 인류에게 낙원이 아닌 백궁으로 가야 함을 가르침
  • 전염병의 기원과 확산
    • 천연두: 소를 키우는 농경사회에서 인간과 소의 접촉으로 발생
    • 흑사병(페스트): 인간의 비위생적인 환경으로 쥐로부터 발생
    • 코로나 바이러스: 박쥐와 인간의 접촉으로 발생
    • 대부분의 전염병은 중국 대륙에서 시작하여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확산
  • 동물과의 관계
    • 인간이 동물을 가까이하고 학대하며 고기를 섭취하는 과정에서 질병이 창궐
    • 육식은 고혈압, 당뇨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동물 사육은 이산화탄소, 메탄 등 환경 파괴 주범인 온실가스를 배출
    • 동물 DNA가 인간에게 영향을 미쳐 성격 변화를 유발할 수 있음 (예: 우유 섭취 아동의 성격)
    •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의 가족이며,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옴
  1. 정책 비전
  • 자동차 보험 제도 개혁
    • 현재 책임보험은 피해자에게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지 못하는 문제점 존재
    • 개혁 방안:
    • 책임보험을 폐지하고 종합보험을 의무화
    • 종합보험 미가입 시 차량 이전 불가
    • 자차 보험은 선택 사항으로 허용
  • 자동차 보유세 폐지 및 주행세 전환
    • 현재 자동차 보유세는 차량을 사용하지 않아도 부과되어 불합리
    • 개혁 방안:
    • 자동차 보유세 폐지
    • 기름값에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포함하여 기름을 사용한 만큼만 세금 부과
    • 이로 인해 대포차 문제 해결 및 여성 납치 등 범죄 감소 기대
  1. 선악과와 중도
  • 선과 악의 기준
    • 남을 위해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선
    •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
  • 중요한 삶의 태도
    • 중도: 선과 악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중간을 지키는 것
    • 중용: 공자가 설법(說法)한 중도의 개념
    • 중화: 도교에서 가르치는 중도의 개념
    • 중립: 기독교에서 가르치는 중도의 개념
    • 어려움 속에서도 후회하지 않고 세상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는 태도
  • 한문에 담긴 기독교적 의미
    • 창조(造): 흙으로 사람을 빚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기독교 창조론과 일치
    • 과일 과(果): 입안의 십자가, 인간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 등 종교적 의미 내포
    • 금할 금(禁):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
    • 마귀 마(魔):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꼬시는 모습
    • 배 선(船):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성경 내용과 일치
    • 벗을 나(裸): 선악과를 따먹고 몸이 벗은 것을 알았다는 성경 내용과 일치
    • 이러한 한자들은 기독교의 태초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암시
  1. 진아, 자아, 무아
  • 자아(自我): 나 위주로 사는 삶, 아만, 아상, 아집 등 악한 요소 포함

  • 무아(無我): 내 몸이나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상태

    • 늙음, 병듦, 감정 변화 등은 자신의 의지로 통제할 수 없음
    • 공아(空我)나 가아(假我)와는 다른 개념
  • 진아(眞我): 자아와 무아 사이에 있는 진정한 나

    • 무아와 자아의 존재를 깨닫고 자신과 타협하며 신과 대화하는 겸손한 태도
    • 남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
    •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고 비난하지 않는 태도 (예: 처갓집 칭찬)
  • 천사 불신: 천사 개념을 믿지 못하는 경우

    • → 유튜브 강연을 통해 메시지를 꾸준히 접하며 인식을 전환
  • 정치적 불신: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으로 정책도 의심하는 경우

    • → 정책이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이해하고 지지
  • 백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천년 지산 낙원

  • 완전 천사: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천사

  • 중도: 선과 악에 치우치지 않고 중간을 지키는 삶의 태도

  • 진아: 자아와 무아를 넘어선 진정한 자아, 겸손하고 타인에게 이로운 행동을 하는 존재

  • 대포차: 세금을 내지 않아 명의 이전이 되지 않은 차량으로, 범죄에 악용될 수 있음

  • 엿장수 이야기

    • 허경영 지지자인 엿장수가 홍보 피켓을 든 사람에게 엿 한 판을 무료로 제공하고, 손님들에게도 엿을 나눠주며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홍보한 일화
    • 이는 허경영 홍보를 통해 행운이 찾아올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 제공된 엿은 무설탕, 무방부제 호박 쌀엿으로, 이빨에 붙지 않고 소화가 잘 되는 특징

허경영 총재의 하늘궁 강연 내용은?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와 전염병은 동물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간은 자연과 동물을 존중하고 중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1.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와 전염병
    바이러스는 인류 문명을 무너뜨릴 수 있는 강력한 적임 .
    과거 흑사병, 천연두 등은 동물과 인간의 관계에서 비롯됨 .
    코로나 바이러스 역시 동물(박쥐)과 인간의 접촉에서 발생함 .
    생화학 무기로 사용될 수 있어 미래 전쟁의 위협이 됨 .

  2. 자연과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인간의 자연 정복과 육식 문화가 질병을 유발함 .
    동물 사육은 환경 파괴(이산화탄소, 메탄가스)의 주범임 .
    동물성 DNA 섭취는 인간의 성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동물 학대와 과도한 육식은 질병으로 돌아옴 .

  3.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제안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지지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됨 .
    자동차 보험 제도를 개선하여 책임보험을 없애고 종합보험을 의무화해야 함 .
    자동차 보유세 폐지 및 주행세 전환으로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고 범죄를 예방함 .
    완전 천사를 통해 기업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부정부패를 막을 수 있음 .

  4. 올바른 삶의 자세: 중도와 진하
    남을 위하는 마음이 선한 것이고, 자기 중심적인 삶은 악한 것임 .
    중도, 중용, 중화, 중립의 자세로 치우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함 .
    모든 것을 관리자로서 생각하고, 자신의 것이라 여기지 않아야 함 .
    무아(無我)는 내 몸과 마음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음을 깨닫는 것임 .
    진하(眞我)는 자신의 한계를 알고 겸손해지는 것임 .

허경영 총재가 말하는 인간의 의식 수준에서 자신과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판단 기준은 무엇인가? 남을 먼저 생각하는 선한 삶을 살아야 하며, 이는 자연과 더불어 살고 동물을 학대하거나 과도하게 즐기지 않는 중도의 삶을 의미합니다.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완전 천사
    허경영은 하늘궁에서 백궁의 기운을 통해 운명 변화와 백궁 경험을 제공하며, 완전 천사를 통해 개인과 기업의 성공을 돕는다고 설명한다.

1.1. 하늘궁과 완전 천사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다.
허경영은 이곳에 온 것을 환영하며 축복한다.
완전 천사의 특징
기존 천사는 불완전하여 쉽게 사라졌지만, 허경영이 새로 발표한 완전 천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다.
완전 천사는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알려주며, 다시 넣을 필요가 없다.
큰 기업을 운영하거나 큰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필요하다.
하늘궁 건설을 위해 일정한 금액으로 완전 천사를 넣어준다.
허경영의 영성과 역할
허경영의 영성에 의해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게 될 것이다.
허경영은 천지 조화를 모두 장악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를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백궁에서 왔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없애고, 파산과 자살을 막을 수 있으며, 육체적, 영혼적, 양심적, 정신적 병을 모두 없앨 수 있다고 주장한다.
빌 게이츠처럼 돈이 많아도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천사를 받아 백궁에 갈 준비를 한 사람만큼 행복할 수 없다고 말한다.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이며, 예약이 꽉 찰 수 있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바이러스와 인류 문명
    허경영은 바이러스가 인류 문명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려 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2.1. 바이러스의 경고
바이러스의 역할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가 이룩한 문화를 잠식하며, 인류 문명과 최종 전투를 앞두고 있다.
인류 문명이 발전할수록 바이러스가 나타나 인류에게 어려움을 준다.
바이러스는 인간 세상이 낙원이 아니며 백궁으로 가야 함을 가르쳐준다.
자연 정복의 실수
인간이 자연과 함께하지 못하고 자연을 정복하려 한 것이 실수이다.
땅속 기름을 파내 자연을 정복한 행위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연과 함께하도록 유도하는 계기가 된다.

2.2. 역사 속 바이러스와 인간의 관계
주요 바이러스의 기원
흑사병(페스트): 1331년에 발생했으며, 인간의 위생 불결로 쥐에게서 왔다.
천연두(스몰폭스): 1337년에 발생했으며, 소를 키우는 농경사회에서 인간과 소가 가까이하면서 발생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2020년에 발생했으며, 박쥐와 인간의 접촉에서 왔다.
스페인 독감: 인플루엔자의 일종으로 많은 사망자를 냈다.
바이러스의 재출현과 대응
천연두는 1978년에 전 세계적으로 종식되었으나, 2020년 5월 8일에 다시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되었다.
바이러스는 아시아, 특히 중국 대륙에서 발생하여 유럽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
조선 시대에는 천연두 환자의 고름을 말려 가루로 먹어 면역력을 얻었고, 유럽에서는 소의 우두를 이용한 종두법을 사용했다.
동물과의 관계와 질병
인간이 동물을 가까이하고, 학대하며, 고기를 먹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한다.
중국 민족은 동물을 가장 많이 잡아먹고 접하는 민족이며, 대부분의 질병이 중국을 기원으로 한다.
동물 고기에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많아 몸이 허한 사람에게 보약이 될 수 있다.
과거에는 병든 부모를 위해 자식들이 자신의 허벅지 살을 잘라 먹인 이야기도 있다.

2.3. 육식과 환경 문제
육식의 문제점
고기를 먹지 않아도 콩과 같이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식품이 많다.
동물 사육은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 환경 오염 물질을 배출하여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된다.
동물을 무한정 길러 육식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동물 수를 줄여야 한다.
문화적 관점의 육식
아프리카 일부 민족은 죽은 부모의 살점을 먹으며 유대감을 형성하는 문화가 있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온다고 보며,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보다 성격이 급하다는 주장도 있다.

2.4. 동물과 인간의 인과관계
동물과 인간의 연결성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의 가족이며,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온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으면 동물로 태어나고, 그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 먹히면서 전생의 빚을 갚는 인과관계가 있다.
임신한 여성이 죽은 개를 좋아하다가 그 개의 영혼이 아이에게 들어와 아이가 개가 죽었던 장소에서 움직이지 않으려 한 사례는 윤회를 증명한다.
동물 학대와 질병
인간이 동물에게 고통을 준 만큼 질병으로 되돌아온다.
소를 농사에 이용하고 학대하며 잡아먹는 행위는 천연두와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
천연두는 고기를 많이 먹는 부유층과 양반들에게 더 큰 피해를 주었으며, 이는 상류층의 육식 문화와 관련이 있다.
과학 문명과 환경 파괴
과학 문명이 환경을 지키지 않고 나아간다면, 언제든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는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다.

  1. 자동차 보험 제도 개선 방안
    허경영은 현재의 자동차 보험 제도가 민간인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며, 대통령이 되면 책임보험을 없애고 종합보험을 의무화하여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제시한다.

3.1. 현행 자동차 보험의 문제점
자유 의지와 경제 형편
자동차 보험은 개인의 경제 형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자차 보험을 들지 않으면 보험료가 줄어들지만, 종합보험은 경제 능력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종합보험은 의무가 아니지만, 들지 않으면 제재를 받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입하는 경우가 많다.
책임보험의 한계
책임보험만 가입한 차량에 사고를 당하면 보상이 거의 없어 피해자가 큰 어려움을 겪는다.
가해자가 배상 능력이 없으면 피해자는 눈앞이 캄캄해지며, 국가가 이러한 피해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책임보험은 형식적인 제도로, 많은 민간인이 피해를 보고 있다.

3.2. 허경영의 보험 제도 개혁안
책임보험 폐지 및 종합보험 의무화
책임보험을 없애고 종합보험 수준으로 보상을 강화하여, 뺑소니 차량이나 종합보험 미가입 차량에 의한 피해를 줄여야 한다.
종합보험을 의무화하고, 가입하지 않으면 법적 제재를 가해야 한다.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서비스 기준이 되는 보험 상품 외에는 책임보험을 없애야 한다.
보험 상품의 경쟁 유도
보험 회사들이 경쟁을 통해 더 좋은 상품을 제공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관 주도의 보험은 조세 수준이며, 사고가 없는 사람에게는 돈만 나가는 불합리한 제도이다.
종합보험 미가입 시 차량 이전이 불가능하도록 하여, 책임보험만 가입한 차량이 사고를 유발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3.3. 자동차 보유세 폐지 및 대포차 문제 해결
자동차 보유세 폐지
자동차 보유세 제도를 폐지하여,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내는 불합리를 없앤다.
기름을 넣을 때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함께 부과하여, 기름을 사용한 만큼만 세금을 내도록 한다.
이는 차량 이동이 적은 사람들의 세금 부담을 줄여준다.
대포차 문제 해결
자동차 보유세 폐지는 대포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
세금 밀린 차가 없어지므로, 임자 없는 대포차가 사라진다.
대포차는 주로 여성 납치 등 범죄에 이용되므로, 대포차를 없애면 범죄율을 줄일 수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한 시간 만에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1.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국민들의 지지
    허경영은 국가 부채 해결, 상속세 폐지 등 경제 정책을 제시하며, 국민들이 여야에 대한 불신으로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한다.

4.1. 국가 부채 해결 방안
국민 가계 부채 문제
국민 가계 부채는 1600조에 달하며, 연간 100조 이상의 이자가 발생한다.
이대로 두면 집들이 경매로 넘어가고 많은 사람이 도산할 것이다.
허경영의 해결책: 2천조 발행
국가가 2천조를 발행하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한국은행이 국채를 보유하므로 이자를 받지 않는다.
일본은 GDP 대비 238%의 국채를 발행하여 민간 부채를 정리해 주었지만, 한국은 국채가 40%밖에 되지 않아 여유가 있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씩 지급하여, 은행 빚을 갚거나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부모를 모시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민 생활비를 절약하며, 국가 예산으로 원금을 갚아 국민과 국가를 모두 살리는 방법이다.

4.2. 상속세 폐지 주장
상속세의 문제점
상속세는 불로소득이 아니며, 로또 세금과 비교하는 것은 부당하다.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스위스 은행 등으로 돈을 빼돌리는 문제가 발생한다.
기업 해외 유출 방지
상속세를 폐지해야 삼성과 같은 국내 기업들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는다.
이재용이 상속세를 내기 위해 주식을 팔면 외국 자본이 이를 매입하여 삼성 그룹 본사가 해외로 넘어갈 수 있다.
허경영은 상속세 폐지가 기업을 살리고 나라를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4.3. 국민들의 지지 변화
여야 불신과 허경영 지지
젊은 세대를 포함한 많은 국민이 여야 정치에 지쳐 허경영을 지지하고 있다.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사회 문제에 대한 불만이 크다.
유튜브를 통한 홍보의 한계
정부의 통제로 인해 허경영의 홍보 활동에 제약이 있다.
국민들의 인식 변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장난하는 사람으로 여겼으나, 유튜브를 통해 그의 진정성을 깨닫고 지지자로 변하고 있다.
여야 정치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허경영의 시대가 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녀를 둔 부모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녀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말씀에 치유 능력이 있으며, 인간의 의식 수준에서 자신과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판단 기준은 중도의 삶이라고 설명한다.

5.1. 허경영의 치유 능력
이빨 치유 사례
한 여성은 생선 뼈를 씹어 이빨이 흔들리고 잇몸에 염증이 생겨 고통받았다.
미국 치과 치료 비용이 비싸 한국으로 돌아가려던 중,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자, 허경영은 “다 나았다”고 말했고, 여성은 그 말을 믿고 반복하자 일주일 만에 잇몸 통증과 염증이 사라지고 이빨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말씀의 권세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치유 능력을 발휘한다고 강조한다.
다양한 치유 경험
허경영은 백내장과 이빨을 가장 많이 고쳐주었다고 말한다.
이빨이 90도로 젖혀진 환자를 한 번에 고쳐 치과 의사도 놀랐던 사례를 언급한다.
미국 여성의 사례는 거리가 멀어 시간이 걸렸지만, 직접 대면하면 더 빨리 치료된다고 설명한다.

5.2. 선악 판단 기준: 중도
선과 악의 정의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선하다고 하며,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하다고 한다.
공자의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처럼, 자연과 더불어 사는 것이 순천자이다.
중도의 삶
동물을 학대하거나 과도하게 즐기지 않고 적절히 살아가는 것이 순천자의 삶이다.
낚시처럼 자기 즐거움만 추구하는 것은 역천자의 삶이며, 이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행동이다.
선과 악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항상 중도를 지켜야 한다.
석가모니는 중도, 공자는 중용, 도교는 중화,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한다.
중도는 때로는 선한 자를 돕다가 어려움을 겪어도 후회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을 자신의 것이 아닌 관리자로서 인간에게 도움이 되려는 마음으로 대해야 한다.

5.3. 한문 속 기독교적 비밀
창조와 선악과
한자 ‘창조(創造)’는 기독교의 창조론과 유사하게, 흙으로 사람을 빚고 입으로 기운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과일 과(果)’자는 십자가에 매달린 인간의 형상을 담고 있으며,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금지(禁)와 마귀(魔)
‘금할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귀 마(魔)’자는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꼬시는 모습을 형상화한다.
‘벗을 나(裸)’자는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노아의 방주
‘배 선(船)’자는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처럼 한문에는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요소가 수천 자에 달하며, 이는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시사한다.

5.4. 자아, 무아, 진아의 개념
자아(自我)와 무아(無我)
인간은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아가 존재한다.
자아는 자신 위주로 사는 삶이며, 아만, 아상, 아집 등은 악에 해당한다.
무아는 나를 비우는 공아(空我)와는 다르며,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진아(眞我)의 깨달음
인간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마음대로 통제할 수 없으며, 늙고 병들고 감정이 변하는 모든 과정이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일어난다.
이는 ‘나’라는 존재가 사실은 ‘내 것’이 아니며, 제3의 힘이 자신을 통제하고 있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전생의 업이 자신을 이끌어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이를 깨닫고 신과 대화하며 겸손해지는 것이 진아이다.
진아는 아만, 아상, 아집을 버리고 타인에게 이로움을 주는 삶을 의미한다.
배우자나 가족에게 고집을 부리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진아의 삶이다.

5.5. 허경영 지지자의 홍보 활동
엿장수의 감동적인 홍보
허경영 지지자가 지하철역에서 홍보 피켓을 들고 가자, 엿장수가 허경영 지지자임을 알아보고 엿 한 판을 통째로 주었다.
엿장수는 40분 동안 엿을 깨서 포장해 주었으며, 그동안 엿을 사러 온 손님들에게는 엿을 팔지 않고 맛보기용으로 나누어 주었다.
엿장수는 허경영을 존경하고 좋아하지만, 어려운 여건 때문에 하늘궁에 오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엿장수는 코로나로 인해 사주 보는 직업을 잃고 엿장사를 시작했으며, 허경영을 통해 희망을 얻고 있다고 했다.
엿장수의 감동적인 행동에 손님들은 허경영 유튜브를 보겠다고 약속했다.
홍보의 중요성
허경영은 홍보를 하지 않으면 이러한 행운이 오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마스크와 피켓을 들고 다니며 자연스럽게 허경영을 홍보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을 통해 희망을 얻고 있으며, 자녀들을 허경영에게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1. 바이러스 시대의 경고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바이러스 시대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자신의 강의와 천사가 인류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6.1. 바이러스 시대의 위험성
바이러스의 재출현
코로나 바이러스, 페스트 바이러스, 폭스 바이러스(천연두)가 다시 한반도에 출현하여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되었다.
이는 엄청난 사망자를 발생시킬 수 있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생화학 무기로서의 바이러스
러시아, 미국, 중국, 북한 등은 바이러스를 생화학 무기로 만들어 놓았다.
바이러스 전쟁이 발생하면 특정 지역이 전멸될 수 있는 가공할 무기이다.

6.2. 허경영의 역할과 천사의 중요성
인간 세상과 백궁의 가교
허경영은 인간 세상과 백궁이라는 중간 하늘의 가교 역할을 한다.
천사의 소중함
허경영의 강의와 천사는 소중하며, 일반 천사라도 일주일 동안 소중히 간직해야 한다.
천사는 병을 고치고, 부자가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경제 문제, 소송 문제 등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허경영은 귀한 천사를 넣어준 것에 감사하며, 참석자들에게 박수를 요청한다.

허경영 총재의 하늘궁 강연 내용은?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와 전염병은 인간이 자연과 동물을 학대하고 가까이하면서 발생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과 천사를 통해 백궁으로 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하늘궁과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을 변화시키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며, 허경영은 인류를 낙원으로 이끌기 위해 백궁에서 온 존재라고 설명한다.

1.1. 하늘궁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천사의 역할과 종류
기존의 천사는 불완전하여 쉽게 사라졌지만, 허경영이 새로 발표한 완전 천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사라지지 않고 백궁으로부터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알려준다고 말한다.
이 완전 천사는 큰 기업을 운영하거나 큰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필요하며, 하늘궁 건설을 위해 일정한 금액으로 제공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의 영성에 의해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천지 조화를 모두 장악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를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온 존재라고 강조한다.

  1. 인류 문명과 바이러스의 관계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려 하고 동물을 학대하면서 바이러스가 발생했으며, 이는 인류 문명의 취약성을 드러내고 백궁으로 가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고 설명한다.

2.1. 바이러스의 역사와 경고
코로나 시대의 강연 지속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일요 강연을 계속할 수 있음에 기쁨을 표하며, 이는 여러 관계 기관과 사람들의 도움 덕분이라고 말한다.
미래 사회 변화 예측
앞으로는 일주일 중 3일을 쉬고 4일을 일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3, 4일 근무 시대를 만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인류가 하루를 덜 일하게 되면 환경 파괴가 그만큼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바이러스의 경고 메시지
인류가 쌓아 올린 문명은 모래 위에 쌓은 성과 같으며, 바이러스는 이 성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비유한다.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우리는 잘못 가고 있었구나, 우리가 쌓고 있는 이 성은 시간 낭비였구나”라는 깨달음을 준다고 말한다.
역사 속 주요 바이러스
1331년에 흑사병(페스트)이 지구를 강타했으며, 이는 바이러스의 일종이라고 설명한다.
1337년에는 천연두(스몰폭스)가 발생하여 수많은 사람이 죽었으며, 이는 세계 1, 2차 대전 사망자 수보다 훨씬 많다고 강조한다.
앞으로는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가장 큰 적은 바이러스라고 경고한다.
환경 파괴와 바이러스의 역습
바이러스는 인류가 쌓아 올린 바벨탑을 한 번에 무너뜨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인류가 환경과 돈을 맞바꾼 결과, 환경이 바이러스의 형태로 역습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작과 결과
현재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시작일 뿐 끝이 아니며, 인류가 쌓아 올린 모든 것을 하루아침에 적자로 만들고 파산하게 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내년부터는 이자와 원리금을 갚지 못해 집들이 경매로 넘어가고 많은 사람이 자살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인류가 그 문턱에 와 있다고 말한다.

2.2.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과 백궁으로의 길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이야기를 듣고 그를 특정 자리에 앉히면 모든 문제가 사라진다고 주장한다.
코로나, 파산, 자살 등 모든 문제를 없앨 수 있으며, 허경영은 온통 희망뿐이라고 강조한다.
육체의 병뿐만 아니라 영혼의 병, 양심의 병, 정신의 병까지 단번에 없앨 수 있다고 말한다.
백궁으로 가는 준비
아무리 빌 게이츠처럼 돈이 많아도 하늘궁에서 축복받고 천사, 성령을 받아 백궁에 갈 준비를 하고 백궁 명패까지 준비한 사람만큼 행복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죽으면 관속에 들어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지상에 초라한 모습으로 태어나야 한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이며, 미리 예약해 두면 돌아갈 곳이 확보된다고 강조한다.
백궁 명패의 중요성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 예약과 같으며, 나중에 예약이 꽉 찰 수도 있다고 경고한다.
현재 인구는 76억이지만, 허경영이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라고 말한다.
바이러스와 인류 문명의 최종 전투
현재 인류가 이룩한 문화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잠식될 것이며, 바이러스 문화가 인류 문명과 최종 전투를 앞두고 있다고 말한다.
인류 문명이 발전할수록 바이러스가 와서 적절히 제동을 걸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인류는 “이 인간 세상은 낙원이 아니야, 백궁으로 가야 해”라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류가 자연을 정복하려 한 것이 실수이며, 땅속 기름을 파내 자연을 파괴한 결과라고 지적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인류가 자연과 함께 가도록 노력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한다.

  1. 육식과 전염병의 연관성 및 허경영의 정책 구상
    육식과 동물 학대가 전염병의 주요 원인이며, 허경영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과 함께 자동차 보험 제도 개혁, 대포차 문제 해결, 자동차 보유세 폐지 등을 제시한다.

3.1. 육식과 전염병의 역사적 연관성
육식에 대한 질문
한 청중이 허경영에게 “고기가 애초에 맛이 없었다면 인간들이 육식을 잘 하지 않았을까? 고기가 맛있는 이유는 하늘이 바라는 바른 길을 가게끔 하는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일까?”라고 질문한다.
역사적 전염병의 기원
1331년의 흑사병(페스트)은 인간의 위생 불결로 인해 쥐로부터 발생했다고 설명한다.
1337년의 천연두(스몰폭스)는 소를 키우는 농경사회에서 인간과 소가 가까이하면서 발생한 수인성 전염병이라고 말한다.
인간이 소를 붙들어 농사를 짓고 고기를 먹기 시작하면서 천연두와 같은 질병이 발생했다고 설명한다.
최근 전염병의 기원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박쥐와 인간 사이에서 발생했다고 말한다.
스페인 독감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로 인해 대유행했으며, 이 역시 많은 사람을 죽였다고 언급한다.
사라졌던 천연두의 재등장
천연두는 1978년 5월에 국가 지정 전염병에서 해제되어 전 세계에서 완전히 사라졌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2020년 5월 8일, 천연두가 다시 나타나 국가 지정 법정 전염병으로 재등록되었다고 말한다.
이는 바이러스 시대가 다시 도래했음을 의미하며, 과거 1331년과 1337년에 있었던 바이러스가 다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한다.
최초의 코로나(천연두)는 북경에서 시작되어 몽골족을 거쳐 유럽으로 건너가 강타했으며, 흑사병과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아시아, 특히 중국 대륙에서 기원하여 유럽으로 전파되는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
2만 년 동안 인류를 괴롭혔던 천연두 바이러스가 최근 코로나와 함께 다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한다.
천연두 예방 방법의 역사
천연두는 소에서 온 병이므로 우두(牛痘)를 통해 예방 주사를 맞았다고 설명한다.
조선 시대에는 천연두 환자의 고름을 짜서 말린 후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약하게 천연두에 걸려 면역이 생기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말한다.
이는 미개하지만 영리한 방법으로, 면역의 원리를 알았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동물과의 관계와 질병
인류가 동물을 가까이하고(개, 소 등) 학대하며 고기를 먹는 과정에서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한다고 주장한다.
동물을 가장 많이 잡아먹고 접하는 민족이 중국 민족이며, 모든 전염병이 중국을 기원으로 발생한다고 말한다.
흑사병, 천연두, 코로나, 인플루엔자 모두 중국에서 시작되어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었다고 강조한다.

3.2. 육식의 본질과 대안
고기가 맛있는 이유
고기가 맛있는 것은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양고기처럼 냄새가 나도 몸에 좋은 아미노산이 많아 냄새 제거 기술을 개발하여 억지로 먹으려 한다고 말한다.
녹용처럼 맛이 없어도 몸에 좋으면 먹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고 비유한다.
동물 고기는 위궤양 환자나 몸이 허한 사람에게 보약이 될 수 있으며, 실제로 허벅지를 잘라 고기국을 끓여 먹여 살린 이야기도 있다고 언급한다.
인간의 몸이나 동물의 몸이나 보약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육식에 대한 관점과 대안
인도에서는 소를 신성시하여 잡아먹지 않으며, 소의 생명이 인간과 같다고 여긴다고 말한다.
인류가 마음을 바꾸면 동물을 잡아먹지 않고도 살 수 있으며, 소는 농사에만 이용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기를 먹음으로써 고혈압, 당뇨 등 모든 질병이 발생했다고 지적한다.
고기 성분과 비슷한 콩 등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식품이 많다고 말한다.
앞으로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구시대는 사라지고, 바다의 스피룰리나 같은 미생물을 길러 완벽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육식과 환경 문제
동물을 잡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 환경 오존 파괴의 주범인 가스들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동물 사육은 환경 파괴와 연관이 있으므로, 동물 숫자를 줄이고 무한정 길러 육식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한다.
적당히 즐기는 것은 용납하지만, 약으로 소고기를 먹는 정도는 허용될 수 있다고 덧붙인다.
인육 섭취 풍습과 윤회
아프리카 일부 민족은 부모가 돌아가시면 그 살점을 떼어 먹으며, 이는 부모와 자신이 하나가 되어 유대가 이어진다고 믿는 풍습이라고 설명한다.
이들은 부모를 그냥 묻어버리는 것을 미개하다고 생각하며, 부모의 피가 자식 몸에 들어와 살아있다고 여긴다고 말한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온다고 보며,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보다 성격이 급한 것도 이 때문이라고 비유한다.
윤회의 사례로, 개를 좋아하던 임산부가 개가 차에 치여 죽은 후 낳은 아이가 그 개가 죽었던 횡단보도에서 움직이지 않으려 하는 현상을 들며, 죽은 개의 영혼이 아이에게 들어왔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동물들이 가지는 전염병을 예사로 볼 수 없으며, 페스트, 스몰폭스, 인플루엔자, 코로나 바이러스 모두 동물과 연관이 있다고 강조한다.
인류가 동물에게 고통을 준 만큼 대가를 치르는 것이며, 소를 농사에 이용하고 학대하며 잡아먹는 행위가 천연두와 같은 질병을 유발했다고 말한다.
천연두는 주로 고기를 많이 먹는 부유층이나 양반들에게 피해가 컸으며, 노동하는 농민들은 피해가 적었다고 설명한다.
이는 상류층이 고기를 많이 먹고 파티를 즐긴 반면, 없는 사람들은 밀가루 빵만 먹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고기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인간에게 맛이 있으며,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닌 하나의 가족으로 얽혀 있다고 말한다.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오며, 과학 문명이 환경을 지키지 않고 나아간다면 언제든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는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3.3. 자동차 보험 및 대포차 문제 해결 방안
자동차 보험의 문제점
자동차 보험은 개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경제 형편에 맞춰 들게 되어 있으며, 자차 보험을 들지 않으면 보험료가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책임보험만 들고 종합보험을 들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지적한다.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에 사고를 당하면 보상이 거의 없어 피해자가 큰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한다.
“사람이 그만큼 피해를 받으면 거기는 보상이 있어야 되는데 그 사람이 종합 보면 안 들었습니다. 그러면 눈앞이 캄캄해”라고 현 상황의 문제점을 강조한다.
허경영의 자동차 보험 개혁 방안
대통령이 되면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강화하여, 종합보험에 들지 않은 차에 사고를 당해도 큰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국가가 책임보험을 없애거나, 종합보험을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의 책임보험은 형식적이며, 수많은 피해자가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책임보험을 없애고,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서비스 기준이 되는 민간보험 상품 외에는 책임보험이라는 것을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존 책임보험 가입자는 유효 기간까지만 유지하고, 이후에는 종합보험을 의무화하여 종합보험에 들지 않으면 법에 걸리도록 할 것이라고 말한다.
관 주도의 보험(산재보험 등)은 조세 수준이며, 사고를 내지 않는 사람에게도 돈만 나가는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한다.
대포차 문제 해결 방안
종합보험에 들지 않으면 차량 이전이 안 되도록 하여, 책임보험만 들고 차량을 이전하다가 사고를 내는 문제를 막을 것이라고 말한다.
자동차 명의 이전 시 종합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여 대포차를 없앨 것이라고 주장한다.
대포차는 세금을 내지 않아 차주가 불분명하며, 주로 여성 납치 등 범죄에 활용된다고 지적한다.
자동차 보유세 폐지를 통해 대포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말한다.
자동차 보유세 대신, 기름을 살 때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함께 부과하여 기름을 쓴 만큼만 세금을 내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매연을 적게 유발한 사람에게 세금 부담을 줄여주고, 세금 밀린 차가 없어 대포차가 사라지게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자동차 보유세 고지서 발송에 드는 예산과 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대포차가 없어지면 여성 납치 등 범죄가 줄어들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을 한 시간 만에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청와대 책상에 앉아 교통부 장관, 법무부 장관에게 지시하면 대한민국이 낙원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의 책임보험은 형식적이며, 사고 피해자들이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문제점이 있다고 재차 강조한다.
종합보험에서 자차 보험을 들지 않는 것은 허용하지만, 인사 사고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보험에 들도록 하여 차량 이전이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대포차는 세금 밀린 차로, 범죄에 악용되며 경찰도 잡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여 국민의 자녀들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한다.

  1. 허경영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변화와 지지
    국민들이 허경영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있으며, 기존 정치권에 대한 불신 속에서 허경영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4.1. 국민들의 지지 전화 내용
국민들의 인식 변화
허경영에게 오는 전화 중에는 과거에는 그를 우습게 봤지만, 유튜브를 보고 인식이 바뀌어 딸을 대한민국에 맡길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언급한다.
경제 문제 해결에 대한 기대
한 청중은 현재 국민 가계 부채가 1600조에 달하고 연간 100조의 이자를 내고 있어 집들이 경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국가가 2천조를 찍으면 이자가 나가지 않는 무이자 국채가 되며, 한국은행이 국채를 보유하기 때문에 이자를 받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일본은 GDP 대비 238%의 국채를 발행하여 민간의 부채를 정리해 주었으며, 우리나라는 국채가 40%밖에 안 되므로 2천조를 찍어 국민들에게 18세부터 1억씩 무상으로 지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은행 빚을 갚거나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국민과 국가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경제 전문가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거나 고생을 안 해봐서 국민을 살릴 방법을 모른다고 비판한다.
상속세 폐지에 대한 공감
청중은 상속세가 불로소득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으며, 상속세 때문에 기업들이 돈을 스위스 은행 등으로 빼돌린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상속세를 폐지해야 삼성 같은 기업들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는다고 주장해왔다고 말한다.
상속세를 내기 위해 주식을 팔면 외국 자본이 기업을 인수하게 되어 나라가 망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젊은 세대의 지지 증가
청중은 젊은 세대들이 허경영에게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과거 선거에서 투표를 못 했고, 코로나 긴급 지원금도 받지 못했지만, 허경영의 정책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언급한다.
집값 상승 문제 등 현재 사회 문제에 대해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한다.
언론 통제와 홍보의 어려움
허경영은 언론에서 자신을 내보내 주지 않아 유튜브 외에는 홍보할 방법이 없다고 말한다.
청중도 정부가 방송 등을 막고 있어 홍보가 어렵다고 공감한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 해소
일부 유튜브 영상에서 허경영의 여자 관계 등 엉뚱한 내용이 나오는 것에 대해, 허경영은 “여자들이 과대 포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청중도 처음에는 오해했지만, 지금은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기존 정치권에 대한 실망
청중은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지만, 촛불 집회 이후 문재인 대통령에게 실망했으며, 지금은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망가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무욕에 대한 신뢰
청중은 허경영이 “사람이 죽을 적에는 관리만 하는 것뿐이지 가져가는 거 아니다”라고 한 말에 크게 공감했다고 말한다.
자신이 직접 형의 염을 하며 재산이 아무 의미 없음을 깨달았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이 한강을 걷는 등의 행동을 “하나의 제스처”로 설명한 것에 대해서도 웃으며 공감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에 대한 확고한 지지
청중은 여당 야당 모두에 지쳤으며, 젊은이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이번에는 허경영을 찍을 것이며, 유튜브를 통해 젊은이들에게 더 많이 홍보해 달라고 요청한다.
허경영이 서울 시장이 되면 70%의 예산을 아껴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고 한 공약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지지를 표명한다.
허경영의 경청과 국민들의 변화
허경영은 지루할 수 있는 국민들의 전화를 끝까지 들어준다고 말한다.
국민들이 이제는 여야로는 안 되겠다며 허경영의 진면목을 보고 있으며, 과거에는 장난하는 줄 알았지만 유튜브를 보고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한다.
젊은이들도 많이 바뀌고 있으며, 허경영의 때가 온 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고 말한다.
자녀가 있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맡기면 만사 오케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전화들은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적 가르침
    허경영은 육체적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으며,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을 통해 영적인 가르침을 전달하고, 완전 천사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5.1. 허경영의 치유 능력 사례
이빨 치유 사례
한 여성은 생선을 먹다가 딱딱한 뼈를 씹어 이빨 하나가 뒤로 젖혀지고 흔들렸으며, 잇몸에 염증이 생겨 콩알처럼 부어오르고 통증이 심했다고 말한다.
이빨이 흔들려 음식 섭취가 어렵고 체중이 줄었으며, 미국 치과 치료 비용이 비싸 한국에서 치료할 생각이었다고 한다.
허경영의 치유 과정
여성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생각이 들어 허경영을 부르며 아픈 이를 눌렀다고 말한다.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자, 허경영은 “다 나았다”고 말해 주었다.
그 말을 믿고 “다 나았다, 허경영”을 반복하자, 일주일 후 잇몸 통증과 염증이 사라지고 올라왔던 이빨도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다시 허경영에게 전화하여 “아프지는 않지만 약간 흔들립니다”라고 말하자, 허경영은 “완전히 나았다”고 말해 주었다.
이후 “완전히 나았다, 허경영”을 반복하자 진통제 없이 완전히 나아 정상적인 식사와 양치질이 가능해졌고, 체중도 회복되었다고 한다.
여성은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말씀의 권세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치료하는 능력임을 믿는다고 감사함을 표한다.
다른 치유 사례
허경영은 자신이 가장 많이 고쳐준 질병이 백내장과 이빨이라고 말한다.
다른 사례로, 앞니 다섯 개가 90도로 젖혀져 흔들리던 사람이 병원에서는 수술해야 한다고 했지만, 허경영을 만나 한 번에 고쳐져 하루 만에 이빨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언급한다.
치과 의사가 왜 오지 않느냐고 전화했을 때, 환자가 “이가 다 나아버렸다”고 답했다고 말하며, 이는 거짓말 같지만 실화라고 강조한다.
미국 여성의 사례는 거리가 멀어 일주일이 걸렸지만, 직접 대면하면 더 빨리 치료된다고 설명한다.

5.2.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그리고 진정한 삶의 자세
선과 악의 기준
선하다는 것은 남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는 것이고, 악하다는 것은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순천자(順天者)는 자연과 더불어 살며 동물 학대나 육식을 즐기지 않고 적절히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역천자(逆天者)는 자기 즐거움만을 추구하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이라고 비유한다 (예: 낚시 동호인).
낚시를 예로 들며, 생명을 낚아 풀어준다 해도 고기가 놀란 것은 잊혀지지 않으며, 잡아온 고기가 죽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한다.
중도, 중용, 중화, 중립의 중요성
선과 악은 언제나 중간(중도)을 지켜야 하며, 선을 너무 내세우거나 악에 너무 집착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석가모니는 중도를, 공자는 중용을, 도교는 중화를,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한다고 설명한다.
이는 모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며, 성공이나 실패에 집착하지 않고 중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선한 자를 돕다가 망할 수도 있지만, 이를 후회하지 않는 것이 중도이며, 억울해하면 중도를 벗어난 것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의 사업이 잘되거나 안 되는 것을 걱정하기보다, 세상 사람의 일을 자신이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건 내 거야”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지옥에 있는 것이며, 자신은 세상에 와서 관리자로서 인간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한문에 담긴 기독교적 비밀
창조(創造)라는 한자에는 흙으로 사람을 빚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기독교적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과일 과(果)자에는 입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고, 인간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형상이며, 이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배 선(船)자에는 배 주(舟)자에 여덟 명(八)이 탄 형상이 있어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금할 금(禁)자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고 따먹지 말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마귀 마(魔)자에는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홀리는 형상이 담겨 있다고 해석한다.
벗을 나(裸)자에는 과일 껍질을 깎아 옷이 없는 상태, 즉 선악과를 따먹고 몸이 벗은 것을 알게 된 성경 내용이 담겨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수천 자의 한문에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요소가 많으며, 이는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다시 한반도에 온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아, 무아, 진아의 개념
인간은 자아(自我)와 무아(無我) 사이에 진아(眞我)가 있다고 설명한다.
자아는 나 위주로 사는 삶이며, 아만, 아상, 아집 등은 악이라고 말한다.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나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사람들은 자신을 ‘나’라고 생각하지만, 늙고 병들고 감정이 변하는 것을 스스로 통제할 수 없으므로, 이는 제삼의 힘이 자신을 컨트롤하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진아는 무아가 있다는 것, 자아가 있다는 것, 아만, 아상, 아집이 있다는 것을 진짜로 알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자신이 몸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신과 대화하며 존재에 대해 겸손해지는 것이 진아라고 설명한다.
설량한 삶의 태도
설량하게 산다는 것은 남에게 아만, 아상, 아집을 부리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배우자와 다툴 때도 상대방의 말을 깊이 생각해 보는 태도가 필요하며, 자신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주장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남편이 처갓집 흉을 보면 집안이 망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정이 떨어진다고 경고한다.
항상 처갓집을 칭찬하고, 아내를 키워준 장모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장모가 요양병원에 있을 때도 자주 찾아뵙는 것이 도리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에 대한 비난에 대한 반박
허경영은 좋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싫다는 주장은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는 속담처럼 핑계에 불과하다고 반박한다.
자신이 좋으면 살인범을 데리고 있어도 그들에게 절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 주변의 사람들이 해비를 도둑질한다는 비난에 대해, “해비를 도둑질하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할 사람들만 옆에 와 있다”고 일축한다.
하늘은 이미 그대들에게 벌을 주기로 되어 있으니 함부로 자신을 원망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5.3. 완전 천사의 비밀과 미래 사회 변화
완전 천사의 공개와 역할
허경영은 어제부로 완전 천사에 대해 강의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일반 천사를 겪어본 사람들이 완전 천사의 가치를 알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공개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완전 천사는 아무리 화를 내도 나가지 않는 특징이 있으며, 기업의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투자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재벌 회장들이 앉아서 도둑놈을 잡아내고 모든 투자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아파트 건설이나 땅 매매 등 투자 결정에 대해 천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중간에서 돈을 빼돌린 사람까지 밝혀낼 수 있다고 말한다.
회장들이 완전 천사를 통해 똑똑해지고 자신감 있는 지시를 내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비유한다.
완전 천사의 활용 제한
천사를 통해 옆집 사람의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고 처음부터 말했다면 도둑놈 양성소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따라서 일반 천사만 주고 있으며, 진짜 도둑질을 하지 않을 사람들에게만 완전 천사를 넣어주고 있다고 설명한다.
완전 천사는 하늘궁 건설 자금 마련을 위해 대기업들에게 어마어마한 비용으로 팔 계획이라고 말한다.
한문과 성경의 일치
벗을 나(裸)자는 과일 껍질을 깎아 옷이 없는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선악과를 따먹고 몸이 벗은 것을 알게 된 성경 내용과 일치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걸쳤다는 성경 내용이 한문에 그대로 담겨 있다고 말한다.
마귀 마(魔)자도 마귀가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셨다는 성경 내용과 일치한다고 설명한다.
배 선(船)자도 노아의 방주에 여덟 식구가 탔다는 내용과 일치한다고 말한다.
이처럼 한문에는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수천 자의 비밀이 담겨 있으며, 이는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다시 한반도에 온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1. 허경영 지지자의 홍보 활동과 미래 예측
    허경영 지지자들의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이어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미래에 바이러스 전쟁이 올 수 있음을 경고하며 자신의 가르침과 천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6.1. 엿장수 지지자의 감동적인 홍보 사례
엿장수의 허경영 지지
허경영의 지지자가 지하철역에서 홍보 피켓을 들고 지나가자, 한 엿장수가 그를 보고 허경영 지지자임을 알아봤다고 한다.
엿장수는 허경영 지지자들에게 나눠주라며 엿 한 보따리를 주었고, 40분 동안 엿을 깨서 포장해 주었다고 한다.
엿장수는 물건을 사러 온 손님들에게는 엿을 팔지 않고 깨진 엿을 맛보라고 그냥 주면서, 허경영 홍보를 도왔다고 한다.
이 엿장수는 봉천동 서울대 지하철역에서 엿을 파는 사람이며, 허경영을 보고 감동하여 엿 한 판을 다 깨서 주었다고 한다.
엿장수의 사연과 홍보 효과
엿장수는 중국 국적의 사주 보는 사람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행사가 없어지자 엿장수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는 허경영을 존경하고 하늘궁에 가고 싶지만 여건이 어려워 못 가고 있다고 말했다.
엿장수는 허경영 지지자에게 엿 한 판을 다 깨서 주면서, 손님들에게는 엿을 팔지 않고 그냥 나눠주며 허경영 유튜브 강연을 보라고 권했다고 한다.
손님들은 감동하여 허경영 유튜브를 보겠다고 했으며, 엿장수는 허경영 덕분에 인심과 감동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허경영 지지자의 홍보 활동
허경영 지지자는 마스크와 피켓을 들고 다니면 사람들이 먼저 물어본다고 말한다.
토요일 강연이 끝나면 이 복장으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며 홍보 활동을 한다고 한다.
사람들은 허경영을 보고 “시대가 변했다”, “이제 허경영만 바라보겠다”고 말하며, “내 새끼들 허경영이 다 맡아 주신다니까”라며 지지를 표명한다고 한다.
엿장수 사례는 허경영을 홍보하면 행운이 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엿은 무설탕, 무방부제 호박 쌀엿으로, 이빨에 붙지 않고 소화도 잘 된다고 홍보한다.

6.2. 미래 사회의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완전 천사의 중요성
허경영은 어제부로 완전 천사를 홍보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 기업이 살려면 완전 천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세계 통일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 통일하여 전 인류가 잘 사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고 말한다.
바이러스의 위협과 생화학 무기
코로나 바이러스, 페스트 바이러스, 폭스 바이러스(천연두)가 한반도에 와 있으며, 천연두는 법정 전염병으로 재등록되었다고 경고한다.
러시아, 미국, 중국, 북한 등은 바이러스를 생화학 무기로 만들어 놓았으며, 앞으로 세계 전쟁이 바이러스 전쟁으로 갈 수도 있다고 말한다.
어느 지역에 터뜨리면 모든 바이러스에 의해 전멸될 수 있는 가공할 무기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의 가르침과 천사의 중요성
이러한 시대에 인간 세상과 백궁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허경영의 강의와 천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반 천사도 일주일 동안 잘 간직해야 하며, 내보내지 말고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천사를 통한 치유와 문제 해결
성령과 다섯 천사가 들어가 모든 병을 고치고, 영원토록 건강하게 하며 부자가 되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이사, 매매), 경제적인 어려움, 소송 문제 등 모든 막힌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감사 인사
귀한 천사를 넣어준 허경영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를 부탁하며, 행사를 마친다.

1. 백궁의 기운과 완전 천사의 시대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이의 운명과 운을 변화시키고 백궁을 경험하게 하는 곳입니다. 과거의 천사들은 쉽게 사라지는 불완전한 존재였으나, 허경영 신인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완전 천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제공합니다. 이는 큰 기업을 운영하거나 중요한 일을 도모하는 이들에게 간절히 필요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 건설을 위해 신인님께서 일정한 금액으로 완전 천사를 부여하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에 의해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며, 천지 조화를 장악하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를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고자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본좌님께서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1. 바이러스 시대와 인류 문명의 전환
    오늘날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전 지구적 위기 속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주 3일 휴무, 4일 근무 시대가 도래할 것이며, 인류가 하루 더 쉬게 되면 환경 파괴가 줄어들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인류가 쌓아 올린 문명의 모래성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1331년 흑사병(페스트)과 1337년 천연두(스몰폭스)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우리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었으며, 쌓아 올린 성이 시간 낭비였음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미래에는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가장 큰 적은 바이러스가 될 것입니다. 바이러스는 우리가 환경과 돈을 맞바꾼 결과이며, 환경의 역습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 더 많은 파산과 자살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을 듣고 그분을 올바른 자리에 앉혀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코로나와 파산, 자살뿐만 아니라 육체, 영혼, 양심, 정신의 병까지 모두 없앨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빌 게이츠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하늘궁에서 축복받고 천사, 성령을 받아 백궁에 갈 준비를 한 사람만큼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이며, 인구 76억 중 천만 명 내외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현재 인류가 이룩한 문화는 바이러스에 의해 잠식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바이러스 문화는 인류 문화와 최종 전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 문명이 발전할수록 바이러스는 역습하여 인간 세상이 낙원이 아님을 깨닫게 하고 백궁으로 가야 함을 가르쳐 줍니다. 자연을 정복하려 했던 인류의 실수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자연과 함께 가야 함을 배우게 합니다.

  2. 육식과 질병의 상관관계: 바이러스의 기원
    육식을 지향하는 것이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질문에 대해, 고기가 맛있는 이유는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이 아니라 아미노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답변합니다. 1331년의 페스트는 인간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쥐로부터 시작되었고, 1337년의 천연두는 소를 키우는 농경사회에서 인간과 소가 가까워지면서 발생한 수인성 전염병입니다. 최근 2020년의 코로나 바이러스는 박쥐와 인간 사이에서 발생했습니다. 스페인 독감 또한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많은 인명 피해를 냈습니다. 천연두는 1978년 한국에서 종식되었으나, 2020년 5월 8일 다시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시대가 다시 도래했음을 의미합니다. 흑사병, 천연두, 코로나 등 대부분의 전염병은 아시아, 특히 중국 대륙에서 시작되어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전파되었습니다. 사라졌던 천연두가 코로나와 함께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천연두 예방 접종인 우두 종두법은 소에서 유래한 병이므로 소의 고름을 이용한 것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천연두 환자의 고름을 말려 가루로 만들어 먹어 면역력을 길렀습니다. 이는 미개하지만 영리한 면역 방법이었습니다. 인간이 동물을 가까이하고, 학대하고, 고기를 먹으면서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합니다. 특히 동물을 많이 잡아먹는 중국 민족이 이러한 질병의 기원이 됩니다. 동물 고기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위궤양 환자나 허약한 사람에게 보약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의 경우 소를 신성시하여 잡아먹지 않으며, 소의 낙원이라 불립니다. 인간이 마음을 바꾸면 동물을 잡아먹지 않고도 살 수 있으며, 콩과 같이 단백질과 아미노산이 풍부한 식품이 많습니다. 미래에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구시대가 사라지고, 바다의 미생물(스피룰리나)을 통해 완벽한 영양분을 섭취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동물을 기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질소 등은 환경 파괴의 주범이므로 동물 숫자를 줄여야 합니다. 적당한 육식은 용납되지만, 무한정한 육식은 좋지 않습니다. 아프리카 일부 민족은 돌아가신 부모님의 살점을 먹으며 유대감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올 수 있으며,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보다 성격이 급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으면 동물로 윤회하며,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 먹히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입니다. 동물과 인간은 인과관계로 얽혀 있습니다. 동물을 학대하고 이용한 만큼 질병으로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특히 부유층이나 양반들이 고기를 많이 먹어 천연두에 더 많이 희생되었습니다. 이는 자연을 훼손한 대가가 돌아오는 것이며, 과학 문명이 환경을 지키지 않고 나아간다면 언제든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습니다.

  3. 자동차 보험 제도 개혁과 대포차 문제 해결
    자동차 보험은 개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 경제 형편에 맞춰 가입하는 것이지만, 현행 책임보험 제도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종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과의 사고 시 피해자가 제대로 보상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국가가 민간인의 피해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대통령이 되면 책임보험을 없애고 종합보험을 의무화하여, 최소한의 국민 납득 수준의 서비스 기준을 충족하는 보험 상품만 허용할 것입니다. 종합보험에 가입하지 않으면 차량 이전이 불가능하게 하여 대포차 문제를 근절할 것입니다. 대포차는 세금 체납으로 인해 명의 이전이 되지 않은 차량으로, 전국에 수십만 대가 돌아다니며 여성 납치 등 강력 범죄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대포차 문제의 근본 원인은 자동차 보유세에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자동차 보유세 제도를 폐지하고, 주행세만 부과할 것입니다. 기름을 살 때 세금을 포함시켜, 차량을 적게 운행하는 사람은 세금을 적게 내고, 많이 운행하는 사람은 많이 내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세금 체납 차량이 사라지고 대포차도 없어질 것입니다. 이는 여성 납치와 같은 범죄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대통령이 되면 한 시간 만에 대한민국의 모든 불평등과 불균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형식적인 책임보험 제도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최고 엘리트들이 만든 제도의 문제점입니다. 자차 보험은 개인의 선택에 맡기되, 인사 사고에 대한 보험은 의무화하여 차량 이전 시 반드시 종합보험에 가입하도록 할 것입니다.

  4. 국가 부채 해결과 상속세 폐지론
    국민 가계 부채는 약 1,600조 원에 달하며, 연간 100조 원 이상의 이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집들이 경매로 넘어가고 많은 국민이 도산할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국가가 2,000조 원의 국채를 발행하여 국민들에게 18세 이상부터 1억 원씩 무상으로 지급할 것을 제안합니다. 한국은행이 국채를 보유하면 이자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국민들은 1년에 100조 원의 이자를 절약하고 생활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 빚을 갚고 국가 경제를 살리는 방안입니다. 일본은 GDP 대비 238%의 국채를 발행하여 민간의 부채를 정리해 주었으며, 우리나라는 국채 비율이 40%에 불과하여 충분히 가능합니다. 또한, 상속세 폐지를 주장합니다. 상속세는 불로소득이 아니며, 로또 당첨금에 세금을 부과하는 것과 같은 불합리한 제도입니다. 상속세 때문에 삼성과 같은 국내 기업들이 주식을 팔아 세금을 내야 하고, 이는 결국 외국 자본에 기업을 넘겨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상속세 폐지는 기업들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고 국가 경제를 살리는 길입니다.

  5. 선악과 자유의지, 그리고 중도(中道)의 지혜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자유의지에 대한 질문은 인간의 판단 기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요구합니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선하다’ 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악하다’고 합니다. ‘순천자존 역천자망(順天者存 逆天者亡)’이라는 말처럼, 자연과 더불어 살며 동물을 학대하지 않고 적절히 살아가는 것이 순천자의 삶입니다. 반면, 자기 즐거움만을 추구하는 것은 역천자의 삶입니다. 선과 악은 언제나 중간, 즉 중도(中道)를 지켜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중도를, 공자는 중용을, 도교는 중화를,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합니다. 이 모든 것은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선한 자를 돕다가 망할 수도 있지만, 이를 후회하지 않는 것이 중도입니다. 세상의 모든 일을 ‘내 것’이라고 생각하면 걱정이 생기지만, ‘관리자로서 인간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와 있다’고 생각하면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한자 ‘창조(創造)’와 ‘과(果)’, ‘선(船)’, ‘금(禁)’, ‘마(魔)’, ‘나(裸)’ 등은 기독교 성경의 내용과 놀랍도록 일치합니다. 이는 모든 세계 종교의 태초가 한반도에서 시작되었음을 시사합니다. ‘과(果)’자는 입안에 십자가가 들어 있고, 사람이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형상으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중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선(船)’자는 노아의 방주처럼 여덟 식구가 배에 탄 형상이며,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마(魔)’자는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꼬시는 형상이며, ‘나(裸)’자는 과일을 따먹고 옷을 벗은 나체를 의미합니다. 이처럼 한자에는 성경 내용이 수천 자에 걸쳐 담겨 있습니다.

  6. 진아(眞我)의 깨달음과 겸손한 삶
    인간의 의식 수준에서 자신과 타인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판단 기준은 ‘진아(眞我)’를 깨닫는 것입니다. ‘자아(自我)’는 나 위주로 사는 삶으로, 아만, 아상, 아집과 같은 악(惡)에 해당합니다. ‘무아(無我)’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나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깨달음입니다. 늙지 않으려 해도 늙고, 병들고 싶지 않아도 병드는 것처럼, 우리는 우리 자신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없습니다. 이는 내가 결제 사인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의미이며, 제삼의 힘이 나를 컨트롤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합니다. 무아는 가아(假我)나 공아(空我)와는 다릅니다. 가아는 곧 공아이며, 열반과 혼동되기도 합니다. 진아는 무아가 있다는 것, 자아가 있다는 것, 아만, 아상, 아집이 있다는 것을 진짜로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즉, 내 몸 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자신과 타협하며 신과 대화하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남에게 아만하거나 아집을 부리지 않고,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깊이 생각해 보는 태도가 진아의 삶입니다. 처갓집을 흉보는 남자는 집안을 망하게 하며, 아내가 예쁘면 처갓집 말뚝도 예뻐 보인다는 말처럼,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좋아한다면 그 주변 사람들도 좋게 보여야 합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일반 천사를 통해 교육을 시키고, 이제는 완전 천사를 통해 더 높은 단계의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라지지 않으며,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부정부패를 밝혀낼 수 있는 어마어마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인간 세상과 백궁의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허경영 신인님의 강의와 천사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지금까지 신인님께서 넣어 주신 천사님은 조금만 틀어져도 나가버리는 불완전한 천사님이었지만, 어제부로 허경영 신인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천사님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가지 않고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알려주는 완전 천사님입니다. 큰 기업을 하시거나 큰일을 도모하시는 분들께는 간절히 필요할 것입니다. 하늘궁 공간을 빨리 지어야 하므로 신인님께서 일정한 금액으로 완전 천사님을 넣어 주십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에 의해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천지 조화를 모두 장악하고 계시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를 천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바이러스의 경고: 인류 문명의 취약성
오늘도 이렇게 코로나 시국인데도 일요 강의를 계속 진행하게 되어 여러분과 관계 기관의 도움으로 기쁩니다. 이제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입니다. 앞으로는 일주일 중 3일을 쉬고 4일을 일하는 시대가 곧 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4일 일하고 3일 쉬는 시대, 즉 3, 4시대가 될 것입니다. 인류가 하루를 더 쉬게 되면 환경이 그만큼 덜 파괴됩니다. 우리는 모래 위에 성을 쌓고 있지만, 이 바이러스들은 우리가 쌓는 모래 위의 성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잘못 가고 있었고, 우리가 쌓고 있는 이 성은 시간 낭비였다는 것을 바이러스가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옛날 1331년에 지구에 무서운 흑사병이 왔습니다. 그 흑사병도 바이러스입니다. 1337년에는 또 다른 흑사병인 페스트가 왔고, 천연두(스몰폭스)도 왔습니다. 천연두 역시 바이러스의 일종입니다. 흑사병으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죽었으며, 이는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 사망자 수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앞으로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할 적은 바이러스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여러분이 쌓아 올린 바벨탑을 일격에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환경과 돈을 바꾼 결과, 환경이 역습하는 것이 바로 바이러스입니다. 우리는 바이러스 때문에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났습니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인지 끝인지 여러분은 모르지만, 실제로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쌓아 올리면 하루아침에 전부 적자를 만들고, 전부 다 까먹게 만듭니다. 내년부터는 이자 원리금을 못 내 경매가 붙고 많은 사람이 자살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문턱에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백궁으로의 길: 파멸을 넘어선 희망
그것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늘궁에 와야 합니다. 하늘궁에 와서 제 이야기를 듣고 저를 어떤 자리에 앉히면 그 모든 문제가 사라집니다. 코로나도 없앨 수 있고, 여러분의 파산도 없앨 수 있으며, 여러분의 자살도 없앨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온통 희망뿐입니다. 여러분의 육체적 병뿐만 아니라 영혼의 병, 양심의 병, 정신의 병 모두 단번에 없앨 수 있습니다. 아무리 빌 게이츠가 돈이 많다 해도 하늘궁에 와서 저에게 축복받고 천사 받아 성령 받은 사람만큼, 다음 백궁에 갈 준비와 명패까지 준비한 사람만큼 행복할까요? 그 사람은 돌아가면 관 속에 들어가면 그걸로 끝입니다. 다시 지상의 초라한 모습으로 누군가의 뱃속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백궁을 다녀갔다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돌아갈 곳을 미리 예약해 놓은 것입니다. 백궁 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입니다. 미리 예약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예약이 꽉 찰 수도 있습니다. 인구는 76억이지만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입니다. 분명히 그자가 와서 데리고 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라고 나와 있습니다.

오늘 시간이 늦었으니 서론은 길게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이룩하는 이 문화는 코로나라는 바이러스가 그 문명을 잠식해 버릴 것입니다. 이 바이러스 문화가 인류의 문화와 최종 전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류 문화를 많이 발전시켜 놓으면 바이러스가 와서 적절히 브레이크를 걸어버립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배우게 될까요? 이 인간 세상은 낙원이 아니며, 백궁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연을 정복한 것이 실수입니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하고 땅속에 있는 기름을 파내어 자연을 정복했습니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한 것을 코로나가 자연과 함께 가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육식과 질병의 연관성: 바이러스의 기원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나는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최근 강연에서 생존 생산과 생존 소비를 강조하셨습니다. 육식을 지향하는 것 또한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궁금증이 하나 생겼습니다. 만약 고기 자체가 애초에 맛이 없었다면 인간들이 육식을 잘 하지 않았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기가 인간 대다수의 입맛에 맛있는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고 하늘이 바라는 바른 길을 가게끔 하는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일까요? 그 의문점에 대해 총재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기를 맛있게 만들었다는 것은 아미노산 때문입니다.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이 아닙니다. 1331년에 페스트 바이러스가 있었고, 1337년에는 천연두가 있었습니다. 천연두는 흑사병과 함께 발생했습니다. 천연두는 소를 키우는 데서 왔다고 합니다. 소가 인간과 가까이하면서 일어난 병, 즉 농경사회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우리가 소를 붙들어 농사를 지으면서 인간과 소가 붙어 있다가 천연두라는 균이 발생한 것입니다. 그 바이러스는 수인성 전염병으로,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고기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페스트는 인간들의 위생이 더럽다 보니 쥐에게서 온 것입니다. 천연두는 소에게서 왔습니다.

최근 2020년에 닥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서 왔을까요? 이것도 쥐에게서 왔습니다. 박쥐와 인간의 결합입니다. 인류를 위협하는 이런 무서운 전염병, 그리고 인플루엔자에서 온 스페인 독감도 있습니다. 스페인 독감은 몇 년도에 대유행했는지 아십니까? 이것도 사람이 많이 죽었습니다. 스페인 독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것도 바이러스입니다. 천연두도 바이러스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바이러스가 왔다가 인플루엔자가 왔다가 다시 바이러스가 왔는데, 2020년에 다시 천연두가 나타났습니다. 천연두는 1978년 5월에 우리나라에서 종식되어 국가 지정 전염병에서 해제되었고, 전 세계에서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2020년 5월 8일, 다시 천연두가 나타나 국가 지정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우리는 바이러스와 싸우다가 인플루엔자와 한판 붙었다가 다시 바이러스 시대가 온 것입니다.

1331년에 있던 코로나가 1337년에 또다시 나타나 조선 시대 때부터 2만 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조선 시대부터 있었던 것이 아니라 그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최초의 코로나가 시작된 장소는 북경입니다. 북경에서 코로나가 나와 몽골족을 거쳐 유럽으로 건너가 유럽을 강타했습니다. 이 천연두는 전부 아시아에서 일어난 병입니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도 아시아에서 일어났지 유럽에서 일어난 것이 아닙니다. 흑사병도 아시아에서 일어나 유럽으로 간 것입니다. 전부 중국 대륙에서 일어나 전파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사라졌던 천연두가 2만 년 동안 주름잡던 이 바이러스가 최근 코로나와 함께 또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공포되는 사람들이 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천연두 예방 주사는 소에게서 온 병이므로 우리가 우두로 맞습니다. 우두를 종두법이라고 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두를 맞음으로써 예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두 종두법을 써서 막아 나갔는데 이것이 또 나타난 것입니다. 조선 시대 때는 우리나라에 천연두가 하도 심해서 천연두에 걸린 사람들이 얼굴이 곰보가 되자, 그 고름을 짜서 말려 가루로 만들어 사람들에게 먹여 천연두가 약하게 걸리게 했습니다. 그것을 예방 주사로 썼습니다. 조선 시대 때의 예방 방법입니다. 곰보 천연두 걸린 사람의 고름을 짜서 햇볕에 말려 가루로 만들어 환으로 먹으면 천연두가 약하게 걸려 진짜 천연두가 와도 관계없는 면역이 되는 것입니다. 유럽에서는 우두법을 썼습니다. 소에게서 키워 그것을 썼고, 우리 조선은 이 우두약을 환자의 고름으로 만들어 입에 넣어 이겼습니다. 굉장히 미개하지만 영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그 면역을 알았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 인체가 약하게 면역이 걸렸다가 진짜 천연두가 올 때 이긴다는 식입니다.

우리는 동물을 가까이합니다. 개를 끌어안고 살고, 소를 데리고 다녀야 농사를 짓고, 고기를 먹습니다. 이러다 보니 동물을 좋아하고 학대하는 것 사이에서 우리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하는 것입니다. 동물을 제일 많이 잡아먹고 접하는 민족이 중국 민족입니다. 모든 질병이 중국을 기원으로 일어납니다. 코로나도 중국에서 나왔습니다. 흑사병 페스트나 스몰폭스나 코로나 인플루엔자 모두 스페인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일어난 것이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으로 넘어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아까 젊은이가 질문한 것처럼 동물을 왜 맛있게 해 놓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 세상에 동물이 인간에게 맛있게 했다기보다는 염소 같은 양고기는 서양 사람들이 굉장히 냄새가 나지만 몸에 좋은 아미노산이 많습니다. 그래서 양고기에서 냄새를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맛이 없는데도 억지로 그것을 먹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몸에 좋다고 합니다. 녹용 뿔이 무슨 맛이 있겠습니까? 뿔을 썰어 약을 진액을 뽑아 먹는 것이 인간인데, 맛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냥 몸에 좋다고 하면 먹습니다. 동물 고기는 아미노산이 많고 단백질이 많습니다. 위궤양 환자나 몸이 허한 사람에게는 소고기가 보약입니다. 일종의 약입니다. 살코기를 삶아 굳지 말고 조금씩 먹으면 위궤양 같은 것을 고칠 수 있습니다. 약으로 고치면 위궤양이 자꾸 재발되지만, 고기를 조금씩 먹는 것은 보약입니다. 어머니가 병들어 돌아가고 시아버지가 아파 돌아가니 며느리가 허벅지를 잘라 고기국을 끓여 먹여 살린 이야기도 있습니다. 인간의 몸이나 동물의 몸이나 보약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러다 보니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도 같은 나라는 지금도 소를 잡아먹는 것을 미개하다고 생각하고, 소의 생명이 인간이며 인간이 지어서 소로 태어난다고 생각하므로 소를 잡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도는 소의 낙원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바꿔 버리면 동물을 안 잡아먹고도 살 수 있습니다. 소를 농사짓는 데는 이용해도 됩니다. 그런데 고기를 먹음으로써 모든 고혈압, 당뇨 질병이 다 온 것입니다. 고기를 먹지 않아도 고기 성품과 비슷한 것을 우리는 많이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콩처럼 단백질이 많고 아미노산이 많은 식품이 많습니다. 앞으로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구시대는 사라질 것입니다. 바다에 스피루리나 같은 특수한 미생물들을 길러 인간이 완벽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데, 쓸데없이 동물을 잡으면서 이산화탄소와 메탄이 나옵니다. 이산화질소도 나옵니다. 우리 환경 오존 파괴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전부 동물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 숫자를 줄여야 하고, 동물을 무한정 길러 육식으로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중도와 진아: 선악 판단의 기준
모든 것은 인류를 만들 때 적절한 것은 다 용납합니다. 적당히 즐기는 것은 용납합니다. 약으로 소고기를 늙으신 부모님이 조금 먹는 것은 괜찮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면 상주가 그 몸의 살점을 떼어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어머니와 내가 하나가 되고 유대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살점이 직접 내 입에 들어와 내 몸으로 바뀌었으니 어머니는 살아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런 민족도 있습니다. 자식들이 보는 앞에서 자기 어머니 고기를 갖다 놓고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제사가 어머니 장례이고 나머지는 갖다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어머니를 그냥 묻어 버리는 것을 기절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부모를 그냥 묻어 버리는 것이 어디 있느냐고 생각하며, 그것을 자기들 몸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우리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어머니 고기를 잘라 놓고 가족이 앉아서 그것을 먹는데, 맛이 있느냐 없느냐는 소리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돌아가셨으니, 돌아간 어머니 고기를 너무 오래 두면 냄새 나서 못 먹지만 처음에는 잘라 일부를 먹습니다. 그러면서 어머니 피가 내 몸에 들어갔고, 어머니는 우리 형제들 몸속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미개하지만 인간의 몸을 묻어버리는 것이 장땡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민족도 있습니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온다고 봅니다. 동물의 DNA가 인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와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의 성격을 비교하면, 우유를 먹은 아이가 약간 동물적이고 급합니다. 모유를 먹인 아이는 덜 급합니다. 우유에 들어 있는 것은 동물들의 DNA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창조를 한 본인이 와서 여러분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완벽하게 했는데, 그 중간을 여러분이 유지해 주기만 바라는 것입니다. 소고기에서 왜 아미노산 맛이 그렇게 좋으냐고 따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업장 때문입니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었을 때 동물로 가기 때문에 그 동물의 고기와 인간과는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 동물이 잡혀 먹히는 것도 인간들에게 진 전생의 나쁜 인간이 동물이 되었다가 그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 먹히는 것입니다. 그때 빚을 갚는 것입니다. 이런 악연이 섞인 인과가 그 속에 숨어 있어 반복되는 것입니다. 소고기를 먹고 싶어 먹는 것이 아니라 그 소고기가 자기와 전생 인과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임신을 했는데, 임신한 산모가 개를 끌고 가다가 개가 신호 대기에서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이 여자가 아이를 낳았는데, 이 아이를 데리고 그 횡단보도를 항상 건너야 할 것 아닙니까? 건너면 그 개가 죽었던 자리에서 이 꼬마가 안 가는 것입니다. 퍼지고 앉아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현상일까요? 죽은 개가 이 뱃속에 들어와 임신이 된 것입니다. 임신이 되어 있는데 영혼이 돌아버린 것입니다. 너무 개를 좋아하다 보니 그 개가 여기 돌아버린 것입니다. 아기가 태어났는데 이 아기를 데리고 또 그 개가 죽었던 그 횡단보도 집 앞에 횡단보도를 자주 다녀야 합니다. 그러면 죽었던 자리에서 이놈이 앉아 가지고 안 일어나려고 합니다. 이 엄마는 무엇을 느낄까요? 이놈이 개였구나, 내가 횡단보도에서 죽었던 우리 강아지가 일로 왔구나 하고 절실히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입니다. 윤회한다는 것, 인간과 동물이 섞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가지는 이런 전염병을 우리는 예사로 볼 수 없습니다.

페스트나 스몰폭스나 인플루엔자나 코로나 바이러스나 모든 것들이 동물과 연관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과 가까이하면서 동물의 고통을 준 만큼 우리가 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동물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해초를 가지고 소를 두들겨 팼습니다. 그리고 또 그 소를 나중에 잡아먹습니다. 힘들게 일시키고 월급도 안 주는데 또 그놈을 잡아먹습니다. 머리 빗을 만들어서 맨날 빗고 있습니다. 뿔을 가지고 말입니다. 소의 모든 것이 가정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다 무슨 병이 생길까요? 천연두입니다. 천연두가 생겨 소를 이용한 만큼, 소고기를 많이 먹은 만큼 천연두로 주로 어떤 사람이 많이 죽었을까요? 부잣집에 있는 사람들이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양반들이 면역이 약해서 뻥뻥 죽는 것입니다. 노동하는 농민들은 그 피해가 적은데, 주로 상류사회 관리들, 벼슬하는 자들이 천연두로 죽었습니다. 유럽에서도 흑사병이나 천연두가 주로 벼슬하는 사람, 상류층에 있는 사람, 놀고먹는 사람들을 다 때려 죽였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사람들은 앉아서 고기 먹고 맨날 파티하고 난리였지만, 없는 사람들은 그럴 수가 없었습니다. 밀가루 빵만 먹었으니 천연두가 피해 가는 것입니다.

고기에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입니다. 그 아미노산은 인간에게 맛이 있습니다.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닙니다. 하나의 가족인데 이것이 얽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자연을 훼손한 만큼 대가가 돌아옵니다. 우리의 과학 문명이 계속 환경을 지키지 않고 나아간다면 역풍을 맞아 언제나 원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는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습니다.

자동차 보험 개혁: 국민을 위한 정책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자동차 보험금이 나이별로 천차만별이고 차량 보험에 관련된 운전자 상해 등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데,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자동차 보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인간의 자유 의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경제 형편에 따라 보험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자차 보험을 들고 싶지 않으면 안 들면 됩니다. 그러면 보험료가 줄어듭니다. 근본적인 종합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은 경제 능력에 따라 더 많은 것을 할 수도 있고 적은 것을 할 수도 있습니다. 책임보험이 원래 보험인데, 종합보험을 들지 않았을 때는 약간 제재를 받습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을 의무적으로 드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드는 것입니다. 보험의 보상 문제는 수천 가지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보험 회사마다 자기 기업의 홍보가 들어 있고, 경쟁이 들어 있습니다. 이 보험은 그래서 대통령이 “종합보험 너희 마음대로 하지 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하나 고쳐 드릴 것은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제대로 해 가지고, 뺑소니 차가 종합보험을 안 들었어도 큰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종합보험 안 든 차에 받히면 전혀 보상이 없습니다. 사람이 그만큼 피해를 받으면 보상이 있어야 하는데, 그 사람이 종합보험을 안 들었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해집니다. “내 잡아먹어라”고 하거나 “이 차는 100만 원짜리예요. 가져가세요. 나는 감옥 갈게요”라고 하면 얼마나 답답합니까? 다쳐서 불구자가 된 사람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국가가 무슨 보험을 이렇게 이중으로 해 가지고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까? 앞으로 종합보험도 의무보험에 넣고 국가가 책임보험을 없애든지 해야 합니다. 국가가 책임보험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고 종합보험을 회피하게 만든다면 엄청난 민간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책임을 없애 버리든지 종합보험 안 들면 무조건 잡아넣든지 분명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책임보험만 들었다고 하면 사람이 죽었는데 돈 몇백만 원 주고 가져가라고 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이 책임보험은 어마어마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현실성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형식적으로 책임보험을 만들어 놓아 멀쩡하게 피해 본 사람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보험 제도도 바꿔야 합니다.

저는 책임보험을 없애고 전부 민간보험으로 해 가지고 무조건 책임지도록 할 것입니다. 서비스가 최하 국민이 납득할 만한 서비스 기준이 되는 보험 상품 외에는 책임보험이라는 것을 없애야 합니다. 기존 책임보험은 유효 기간까지만 하고 없애 버리고 전부 종합보험으로 전환하여, 종합보험 안 들면 법에 걸리게 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책임보험 의무적으로 내는 책임보험은 없앨 것입니다. 잘해 주겠다는 회사에 가서 보험을 들게 할 것입니다. “당신은 어떻게 해 줄 거야? 내가 사고 냈을 때 요렇게 요렇게”라고 하면 그것을 경쟁시켜 기업이 해야 합니다. 관 주도의 보험은 안 됩니다. 지금 산재보험 같은 관 주도 보험 네 개가 있는데, 이것은 거의 조세 수준입니다. 한 번도 사고 안 내는 사람은 돈만 나가는 것입니다. 자동차 보험까지 무슨 관 주도 책임보험이 무엇입니까? 종합보험 안 들면 차량 이전이 안 되게 해 버릴 것입니다. 책임보험만 들어 있으면 차량 이전이 되게 해 주면, 이전해 가다가 사람을 죽여 버리면 어떻게 하자는 것입니까? 자동차 명의 이전 출고 시 종합보험을 딱 들어야 해결됩니다.

이 사회는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는 한 문제투성이입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책상에 딱 앉으면 한 시간이면 대한민국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한 시간만 대통령 책상에 앉으면 대한민국의 불평등이나 불균형은 사라집니다. 오래 앉아 있을 필요 없습니다. 한 시간 동안 “야, 교통부 장관, 야, 법무부 장관 이리 와. 전부 너희 이거 딱딱 바꿔”라고 지시하면 그냥 나라가 낙원으로 바뀝니다. 맨날 만나서 회의하고 토론할 필요 없습니다. 간단합니다. 맨날 해 봐야 형식적입니다. 책임보험 만들어 놓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자동차 피해를 받는지, 보상 못 받는지 아십니까? 사람이 죽는데 “아, 이거 뭐 돈이 이거밖에 안 나온대”라고 하면 그것을 보험이라고 해 놓아 형식적입니다.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입니다. 사고를 당했는데 제일 공포스러운 것이 책임보험만 들었다는 사람을 만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이 다쳤는데 말입니다. 국가가 빠져나가는 시기에 이런 것을 만들어 놓고 최고 엘리트들이 어찌 그런 짓을 하냐는 말입니다.

종합보험에서 자차 보험을 안 드는 것은 허용합니다. 자차 보험 차량만큼은 자기가 보험 안 들겠다고 하는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인명 사고에 대해서는 보험 안 들면 차량 이전이 안 되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종합보험에서 의무 조항을 분명히 둘 것입니다. 인명 사고에 대해서는 의무적으로 들어야 차량 이전이 됩니다. 그리고 대포차를 없앨 것입니다. 차량 번호 명의가 세금 안 내니까, 세금 안 내니까 차가 사고를 당했는데 보니까 차주가 없습니다. 차주가 보니까 “어머, 그 차는 내 차가 아니에요”라고 합니다. 사고 내고 운전수는 대포차입니다. 대포차가 무엇이냐? 세금 밀려 가지고 자기들끼리 팔고 사고만 치지 차량 명의를 이전 안 합니다. 세금을 너무 못 내니까 그냥 차를 남에게 줘 버리는 식으로 대포차가 많습니다. 이것이 전국에 몇십만 대가 돌아다닙니다. 주로 여자를 납치하는 데 쓰이고, 사람 납치하는 데 씁니다. 사진으로 번호판을 찍어 봐야 주인이 없습니다. 이것은 왜 그럴까요? 자동차 보유세 때문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자동차 보유세 제도를 폐지할 것입니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고 세금 내는 것 없습니다. 집에 한 달 내내 세워 놓고 장롱차 안 쓰고 집안에 누가 아플 때만 쓰는 차도 있습니다. 그런 차는 자동차 모든 자동차는 보유세가 폐지됩니다. 1년 내내 가지고 있어도 차를 몰고 나갈 때만 기름에다가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함께 넣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기름을 써야만 세금이 나갑니다. 그러면 1년에 차를 적게 이동시킨 사람은 매연을 적게 유발한 사람은 세금이 적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서 병원 갈 때 써야 하니까 차를 놔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일주일에 맨날 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자동차 기름을 쓴 만큼만 세금을 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하는데,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 수 있을까요? 자동차에 세금 밀린 차는 대한민국에서 한 대도 찾을 수 없습니다. 기름 안 넣고 움직인 일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것을 왜 집집마다 고지서를 발송합니까? 그 우체부들이 매연을 얼마나 많이 냈는지 오토바이 타고 그 고지서 배달하러 다니고, 고지서 컴퓨터 작업해서 각 구청마다 그것을 배달하는 직원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저는 그냥 앉아서 정확히 보고 있습니다. 그런 예산 줄일 것입니다. 그 용지 만드는 비용, 거기에 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 일이 있는지, 기계로 뽑아내려면 다 주민 전체를 뽑아내 가지고 전체를 배달부가 가야 합니다. 차량 세금 나올 때마다 1년에 두 번, 네 번씩 말입니다. 그런 것은 이제 안 할 것입니다. 골목에 우체부 오토바이 소리가 적게 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자동차 보유세는 사연하라(사라져라) 할 것입니다. 자동차는 주행세만 받을 것입니다. 기름을 넣은 만큼 기름을 살 때 세금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면 완전히 납부됩니다. 자동차 세금을 안 낼 수 있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면 임자 없는 대포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여성 납치가 줄어들 것입니다. 1년에 5천 명 정도 여성의 납치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 딸이 납치되었는지 어떤 남자와 동거를 하는지 알 수 없으니 신고를 안 합니다. 딸 망신당할까 봐서 말입니다. 알고 보니 딸은 이미 납치되어 어디 가서 마약 주사를 맞아 술집에 팔려갔습니다. 그런데 딸이 자기 좋아하는 남자와 동거하고 있겠지 하고 10년 20년 기다리는 부모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차라리 죽었다는 소리 들으면 더 억울합니다. 어딘가 살아서 어떤 남자와 살고 있겠지 하는 집안이 많습니다. 또 그 딸이 살아 있는데도 부모와 연락 안 하는 애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런 시대에 대포차가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대포차가 없으면 납치를 근본적으로 할 수가 없습니다. 번호판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왜 연약한 여성들이 납치가 됩니까?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허경영이 한 번만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 전체 이런 문제는 한 시간 만에 해결됩니다. 한 시간 만에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18년 걸렸지만, 저는 그것을 한 시간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야, 교통부 장관, 너 법무부 장관 이리 와. 앞으로 이런 제도 없애. 이거 이렇게”라고 딱딱 지시하면 한 시간 만에 대한민국은 낙원으로 바뀝니다.

지금 보십시오. 나쁜 사람들이 주로 활용하는 것이 대포차입니다. 세금 못 낸 차입니다. 그것을 그냥 100만 원 주고 가져와서 경찰만 피해 다닙니다. 사람 납치하고 암매장하는 것 하면서 뒤통수가 안 잡힙니다. 완전 범죄입니다. 이것이 됩니까? 제 신인의 눈을 속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자녀들을 앞으로 지킬 수 있는 자, 여러분이 잘 알 것입니다. 누군지 말입니다. 아까 어떤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수도 없이 많이 오는데, 전부 다 이제는 “허경영 씨 옛날에 무슨 뭐 공중부양 뭐 어쩌고 그래서 우습게 봤는데 요새 허경영 씨 유튜브 봤더니 허경영 씨가 아니고 내 딸내미 못 맡기겠다. 허경영 씨 아닌 나라에다가 내 딸을 두고 죽을 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요새 많이 늘어났습니다.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내 딸내미 대한민국에 놔두고 내 죽을 수 있다”고 말하는 부모가 많습니다.

경제 개혁과 상속세 폐지: 국가 부채 해법
결국에는 뭐 김대중이가 잘했다 뭐 이렇게 됐었었잖아요. 그건 아닌 것 같고 결국에는 국민이 다 알아서 이렇게 했는데 진짜 허경영 총재님을 믿고 제 나이에 믿고서 찍을 수 있는 사람인 거는 분명한가 싶어서 여쭤보려고요. 아, 그래요? 아유, 고맙습니다. 아니요, 믿고는 있는데 국가가 지금 국민 가계 부채가 지자체 부채가 쓰는 돈이 한 1600조 되거든요. 1년에 한 100조 정도 이자를 냅니다. 국민들이. 그거 이상 되겠죠. 그런데 국가가 이거를 그대로 두면 집들이 다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불경기니까. 저도 한 5년 전에 깡통으로 날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국가에서 2천조를 찍으면 이자가 안 나갑니다. 무이자잖아요. 국채는. 우리나라가 국채가 근데 그거를 저는 왜 영원히 이자가 안 나가는지 그거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 국가가 채권을 발행하면 한국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꿔 줍니다. 그래서 한국은행이 국채를 한국은행이 국가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채에 대해서는 이자를 안 받습니다. 국민을 위해서 쓰는 거니까. 아, 그러면 그 국민들이 그거를 다 이해하게끔. 이제 그거는 제가 이야기할 것이고, 어쨌든 국가는 돈을 찍어도 국가가 찍는 거니까 그 이자가 없습니다. 그러면 국채는 이자를 안 내잖아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국채가 GDP 대비 238%라고 하는데, 우리는 국채가 40%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국채가 거의 없습니다. 근데 일본은 국채가 우리보다 여러 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여섯 배나 국채가 많습니다. 그래 가지고 민간들한테 양적 완화를 해 가지고 민간들 거를 정리해 줬습니다. 일본 사람은 이자가 안 나갑니다.

그럼 우리도 2천조를 찍어서 국민들한테 18세부터 1억씩을 주는 것입니다. 무상으로. 그러면 18세 이상 되는 자녀가 몇 명씩 있는 사람들은 한 부부까지 합쳐서 한 5억씩 나오잖아요. 그러면 이제 은행에 집이 잡힌 사람은 다 갚을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18세부터 1억씩을 주면 돈은 없는데 지하 단 지하실에 살거나 어려운 사람들은 그 돈으로 집을 융자받지 않았다면 그 돈으로 살아갈 수가 있고, 집을 가진 사람은 그 돈으로 은행 돈을 갚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 부모를 모시려고 할 것입니다. 부모들에서도 서로 모시려고 하고 이런 사태가 일어나면 우선 국민이 1년에 100조를 자기들이 생활비로 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국가에서 들어오는 예산 가지고 그 빚을 또 갚으면 되고, 국가는 예산 전용해서 원금을 갚으면 되고, 그래서 국민 살리고 국가 살리는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왜 안 하냐? 고생을 안 해 봤으니까. 근데 경제 전문가들이 아니까 모르는데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잘 나가는 집안에서 미국 유학 갔다 온 사람들이라 국민을 어떻게 살려야 하는지 그 사람들은 고생을 안 해 본 사람들입니다. 상속세 없앤다는 말이 저한테는 와닿는 말이 뭐냐면, 그것도 30년 전에 제가 상속세 안 없애면 삼성 그룹이 미국으로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상속세가 우리가 로또를 만 원 주고 사 가지고 10억이 되면 한 6천만 원밖에 안 받게 되잖아요. 예를 들자면 세금을 냅니다. 이렇게 불로소득이라고 하잖아요. 근데 상속세가 불로소득이라는 것도 저도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렇죠. 그게 로또하고 똑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삼성이나 LG나 그런 사람들이 돈을 다 스위스 은행이나 이리로 빼돌리는 이유가 그 돈 안 내려고 빼돌리는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그렇게 얘기하시는 총재님이 허경영 총재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상속세를 폐지해야 우리 기업들이 중국이나 미국으로 안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이재용이 지금 상속세 내려면 자기 주식을 다 팔아야 하거든요. 당연히. 그러면 삼성 그룹은 주식을 누가 가져갈까요? 이재용이 그 세금 내기 위해서 주식을 팔 때 미국이 삽니다. 중국이나. 그럼 삼성은 지금 이재용의 주식이 미국보다 약간 적습니다. 그럼 팔아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삼성 그룹 본사는 미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재용이 그 상속세를 편법으로 해 보려고 여러 가지 노력을 했잖아요. 잡혀가 저리고 있습니다. 이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경제를 살리는 기술을 모르고 나라를 다 팔아먹습니다. 기업들을 해외에다가. 그래서 제가 보면서 그 왜 이제 허경영 총재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이제 다음에 이제 요번에 이제 그 서울시장이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사실 지금 여기 지방에 이렇게 내려와 있는데 사실은 총재님을 찍으려고 저번에 이제 국민혁명당 이렇게 여성 국회의원들 이렇게 나오고 했을 적에 제가 주민증을 조금 한 달 늦게 이렇게 이전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갔더니 제가 원래 이제 딸내미 집 인천으로 돼 있다가 이쪽으로 옮겼는데 갔더니 지금 여기 투표하러 가서 마스크 쓰고 갔습니다. 갔는데 투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안 되냐 그랬더니 그게 나라에서 커트라인을 정해 놨더라고요. 그거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래 가지고 뭐 며칠 사이로 인천에서 사전 투표를 해야 되는데 못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제가 갔다가 빠꾸를 여기 저 해남 그 저 부평 그저 초등학교 가 가지고 하다가 그냥 왔거든요. 그래서 투표를 못 했습니다. 사전 투표를 하려다가. 그래 가지고 그 뭐죠? 그 정부에서 주는 30만 원인가 그 코로나 그 긴급 재난 지원금 그것도 못 받았습니다. 근데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요즘 젊은 애들한테 우리 딸 우리 딸 사위들도 있지만 굉장히 지금 총재님한테 굉장히 많이 그 이 소감이 가고 있는 거는 지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 큰딸도 이제 아파트 청약을 해 놨는데 앞으로 뭐 내년 후년에 이렇게 짓고 있는 걸 들어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집값 상승도 지금 더블 오르고 막 이러니까 그게 일시적으로는 애들한테 좋을지는 모르지만 아주 개판이 돼 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우리 애들한테 솔직히 뭐 총재님 밑에는 다 애들이잖아요. 저도 똑같이. 근데 그러한 이야기를 조금 더 확실하게 좀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 총재님도 하고 싶은 게 뭐 유튜브밖에 없으니까. 그런 게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방송에서 안 내보내 줍니다. 그래서 제가 많이 이렇게 그 이렇게 좀 홍보를 하려고 하는데도 그게 안 되는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 자꾸 이렇게 뭐 방송이든 뭐 이런 걸 다 막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그래서 좀 불안불안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잘 될 것입니다. 아니, 잘 될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하는데 가면 지금 한 내년 정도 가면 국민들이 상당히 도산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저도 남자니까 말씀드렸는데 어쩌다 유튜브 보면 엉뚱한 그런 뭐 전에 그 총재님의 그런 무슨 여자 관계 이런 거 나오는 거. 아, 그거는 우리 인간들이 살다 보면 남자가 여자 만나는 것 만날 수 있고 여자가 남자 만나는 것 만날 수 있고 결혼하고 생생 살다 보니까 여자들이 과대 포장하는 것입니다. 말씀 그런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오해를 했었는데. 근데 뭐 있을 수 있고 제가 사실은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을 새벽같이 인천에서 찍고 찍으러 나갔을 적에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가 새벽에 엄청 많이 나왔었습니다. 제가 부평고등학교에서 투표를 했었는데 그때 제가 깜짝 놀랐거든요. 아, 박근혜 대통령이 이렇게 박정희 제가 박정희 대통령 엄청 이렇게 옹호하시는 분인데 이렇게 혼자 사시는 분이 얼마나 욕심이 있을까 그러면서 했는데 그때 솔직히 말해서 제 앞에 다 우리 엄마 아니면은 할머니뻘 되는 사람들이 제 앞에 쫙 서 있었습니다. 새벽 6시에 나갔습니다. 제가 진짜로요. 근데 근데도 나중에 이제 촛불 집회로 해 가지고 이렇게 됐을 때 저는 솔직히 문재인 문재인이 그랬을 적에 제가 솔직히 막 진짜인 줄 알고 막 그 내 손이 부끄럽다라고 제가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망쳐 먹어 가지고 제가 그러는데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제발 부탁인데요. 제가 볼 때는 총재님은 아무 욕심이 분명히 그 강연하시는 중에 그랬습니다. 사람이 죽을 적에는 관리만 하는 것뿐이지 가져가는 거 아니다. 저도 우리 형이 42살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실 적에 입에다 쌀 넣어 주고 제가 염을 직접 했습니다. 우리야 우리 이제 손톱 발톱 자르고 그다음에 쌈짓돈에다가 10원짜리 넣어 주고 우리 형을 보냈습니다. 제가 직접 남들은 무서워서 안 들어가는데 제가 들어가서 우리 형 시체를 닦아 줬습니다. 42살 때. 근데 총재님이 그 설교 중에 세상의 부는 잠깐 관리하는 것뿐이지 가져가는 거는 아니다. 그 말에 제가 굉장히 많이 동요를 했습니다. 그리고 총재님이 옛날에 나와서 뭐 한강을 걷는다 그러는 거는 하나의 그 제스처로 그 옛날에 임금들도 그랬다 그러면서 했길래 제가 그걸 보고 굉장히 많이 웃었습니다. 그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제발 부탁인 것은 진짜로 이번에 여당 야당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쳤다고 봅니다. 젊은 애들도 지쳤다고 봅니다. 근데 애들은 여당 아니면 야당 저도 그렇게 찍었는데요. 이번에만큼은 아닐 것 같은 생각이 뭐라 그럴까 굉장히 많이 이렇게 마음에 와 닿아서 제 이렇게 강연 중에 이렇게 칠판에 이렇게 써 있는 전화번호 가지고 제가 전화를 드린 것입니다. 아무쪼록 있잖아요. 아무쪼록 진짜 우리나라를 위해서 우리나라 개판된 이런 그 서울 시장 되면 70% 아껴서 그거를 저거해 놨다가 국민들한테 준다 했잖아요. 그랬듯이 아무쪼록도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제가 분명히 제가 잠을 뭐 일을 안 할 만 저 어차피 일당이거든요. 근데 안 하더라도 무조건 전번 전번에는 그 저 그 며칠 사이로 그 전입 신고가 안 돼서 못 했는데 서울시부터 제가 마지막 할 거니까 좀 유튜브를 좀 더 확산시키셔 가지고 특히 젊은이들한테 그렇게 하겠습니다. 많이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렇게 할게요. 예,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전화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제가 한 사람 한 사람 전화를 받을 때 엄청 지루합니다. 그런데 저는 끝까지 들어줍니다. 일반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삽니다. 저는 전화가 하루에 한두 통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한번 들어보라고 한 것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이제 여야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제 허경영 씨의 자기가 제대로 보인다, 옛날에는 허경영 씨 뭐 장난하는 줄 알았는데 요새 유튜브를 보다가 자기가 뻥 갔다고 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총재를 찍으려고 별르고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볼 때 젊은이들도 많이 바뀌고 사람들도 여야에 대해서 불신이 많은 것 같다고 합니다. 이제 허경영 총재의 때가 온 것 같다는 소리입니다. 저 사람이 처음에 저에게 한 말은 절반은 제가 녹음을 안 했는데, 저 사람이 자꾸 지금은 이제 여야의 눈을 돌릴 때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하길래 제가 녹음을 한 것입니다. 저 사람은 망해 가지고 시골에 노동 현장에 가 있는데, 딸 아들을 처음에 저에게 “이런 정치인들 하는 나라에 내 아들 딸 이거 맡길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녹음을 한 것입니다. 저에게 자녀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일리가 있습니다. 전화 많이 옵니다. 제가 통화하는 전화를 한번 여러분에게 한번 들어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유튜브 보기 전에는 그냥 허경영이 그냥 뭐 장난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자기가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요새 유튜브 몇 달 보고 완전히 자기가 바뀌었다고 합니다.

치유의 기적: 허경영의 능력
1부는 여기까지 하고요, 10분간 휴식 시간 갖고 다시 2부 시작하겠습니다. 상통문 하달질리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우스캐롤라이나 김용아입니다. 신인님 감사드립니다. 수만 리 떨어진 거리지만 전화를 통해 말씀으로 제 이를 고쳐 주신 신인님께 이렇게 동영상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국을 떠나오기 전에 함께 식사하는 중 생선을 먹다가 살인 줄 알고 칵 씹었는데 살이 아닌 돌처럼 딱딱한 뼈를 씹었습니다. 그래서 제 이 하나가 뒤로 젖혀지고 흔들렸습니다. 그 후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질할 때나 이가 흔들리니까 염증이 생겨서 잇몸 안쪽으로 콩알처럼 부어서 잇몸이 욱신거리면서 너무 아팠습니다. 또 이가 흔들거리니까 이가 조금씩 빠져나와서 다른 이보다 더 올라오니까 양치질도 어렵고 먹는 것도 힘들어서 음식도 제대로 못 먹으니까 제 몸무게가 101파운드로 내려갔습니다. 미국의 치과가 마음에 안 들어서 보험도 없는데 잇몸을 열어서 염증도 치료하고 임플란트까지 하려면 거의 만 불쯤 들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해야겠다 생각하는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올라온 이를 꾹 누르니까 너무 아팠습니다. 그래서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말씀드렸더니 “다 나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다 나았다”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받고 날마다 “다 나았다, 다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그렇게 했더니 일주일쯤 좀 넘으니까 잇몸도 안 아프고 콩알처럼 부어오른 염증도 없어졌고 또 올라왔던 이도 다른 이와 거의 똑같았습니다. 또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신인님, 아프지는 않지만 약간 흔들립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히 나았다”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또 날마다 “완전히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완전히 나았다” 그런 것을 다녔더니 정말 진통제 하나를 안 먹고 완전히 나아서 먹는 것도 양치질도 정상으로 할 수 있으니 제 몸무게가 110파운드로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 어느 곳에든지 거리와 관계없이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신인님 말씀의 권세는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치료하시는 능력임을 정말 믿습니다. 신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일 많이 고쳐 준 것이 백내장하고 이빨입니다. 이빨이 다섯 개가 90도로 젖혀지는 것입니다. 앞니 다섯 개가. 병원에서 의사가 잇몸이 그렇게 되면 상하면 잇몸을 수술해야 한다고 빨리 병원에 오라고 하는데, 한 일주일을 그 사람이 바빠서 못 갔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만났습니다. 제가 한 번만에 딱 고쳐 버렸습니다. 이빨이 왔다 갔다 흔들리는 것이 하루 저녁 자고 나니까 정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그게 너무 신기하니까 이빨을 손으로 흔들어 봐도 안 흔들립니다. 어제까지 이빨이 90도로 젖혀졌는데 말입니다. 치과 의사가 그러는데도 또 전화가 오더랍니다. 그 이를 왜 안 오냐고. “아이고, 이가 다 나아 버렸다고” 말입니다. 거짓말 같은데 실화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 전에 여기 왔다 갔습니다. 왔다 갔는데 그 이빨 다섯 개를 뽑았으면 의사가 그것을 무조건 뽑아야 하는데, 뿌리가 상하면 잇몸이 상한다고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그것을 다 뽑아버렸더라면 아마 일곱 개를 해 넣었어야 하는데, 앞에 모양이 뭐가 되겠습니까? 큰일 날 뻔했다고 합니다. 일곱 개를 해서 또 뭘 걸쳐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하는 것입니다. 이빨이 그렇게 빨리빨리 고쳐집니다. 저 미국에서 일주일 걸렸다는 것은 미국이 멀다 보니 제가 해 준 것을 저 사람이 좀 불신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있는 사람 앞에서는 제가 탁 해 버리면 빨리 치료됩니다.

선악과와 한문의 비밀: 동양과 서양의 지혜
이제 대리 질문입니다. 에덴동산의 선악과와 자유의지는 잘 이해하고 잘 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하다, 악하다는 판단 자체를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인지, 판단을 잘하라는 것인지, 인간의 의식 수준으로는 어떻게 해야 자신과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지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남을 위해서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선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악하다고 합니다. 순천자는 그래서 공자도 잘 알다시피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순천자는 무엇일까요? 자연과 더불어 코로나가 오지 않게, 페스트가 오지 않게, 스몰폭스가 오지 않게 사는 것입니다. 동물을 너무 학대하지 않고 너무 동물을 즐기지도 않고 이렇게 적절히 살아가는 것이 순천자입니다. 역천자는 그냥 낚시 바늘에다 낚시 들고 마누라는 집에 놔두고 “야, 나 낚시 갔다 올게” 하고 나가서 자기 혼자만 즐기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피해당하는 고기, 집에서 외톨이로 있는 마누라, 자기를 기다리는 아들, 딸은 필요 없습니다. 오직 자기의 즐거움, 이런 즐거움이 있다고 합니다. 낚시 동호인이 한 600만 명 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낚시 동호인 600만 표 달아나는 소리가 들립니다. 큰일 났습니다. 대통령 나갈 사람은 강의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바른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바른 말 하면 표가 막 달아납니다.

역천자는 마누라는 집에서 남편 얼굴 보기 어렵고 자식은 아빠하고 대화할 시간이 없습니다. 가족과 자기 혼자 오직 외진 데 가서 낚시를 합니다. 그것이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든 생명을 낚아서 풀어 준다 한들 그 당시 고기가 놀란 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또 잡아와서 사람에게 자랑하다 보면 죽습니다. 고기가 숨이 막혔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역천자는 망하는 것과 같이 선하다 악하다 이것은 언제나 중간, 중도입니다. 선을 너무 내세워도 문제고 악을 너무 집착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항상 중도라는 것을 석가모니는 이야기합니다. 공자는 중도 대신 중용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도교에서는 중화를 이야기합니다.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사람이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 함께. 그래서 이것을 하는 것, 선거에 집착하지 않는 것, 망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것, 그 중간을 지키는 것입니다. 때로는 선한 자를 돕다가 망할 수도 있습니다. 선한 자를 돕다가 집안이 보증 잘못 서서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중도입니다. 내가 친구 때문에 보증 섰다가 마누라한테 이혼하고 깡통 차 가지고 남의 집에 가서 막노동을 하고 있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것이 중도입니다. 그런데 억울하다, 내가 누구 좀 돕다가 내가 이 모양 돼서 너무 억울하다고 하면 이 중도를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내가 행운을 하는 것, 내 사업이 잘되는 것도 걱정해야 하고 잘 안 되는 것도 걱정해야 하지만, 언제나 세상 사람의 일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라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나는 이 세상에 와서 관리자로서 인간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와 있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이건 내 거야, 이건 내 장사야, 이건 내”라고 나오면 이미 그 사람은 지옥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중도입니다. 에덴에서 선악과입니다. 우리가 보지 않았습니까? 창조자가 창조라는 글자가 기독교 역사가 몇 천 년 되었지만, 한문 역사는 만 년이나 되었습니다. 창조자가 기독교는 흙으로 빚었다고 합니다. 입으로 무엇을 했습니까? 흙만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넣었습니다. 콧바람을. 그러니까 이것이 움직이더랍니다. 그 창조자입니다. 그 창조했다는 이 말이 이 글자 자체가 이 창조 자체가 창조를 자세히 보면 기독교 말이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흙으로 사람을 빚어 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기운을 넣으니까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선악과입니다. 과일은 입안에 십자가 들어 있습니다. 십자가에 인간이 매달려 있습니다. 그 과일 과자입니다. 인과할 때도 과자고, 이렇게 쓰면 인과고, 이렇게 써 보면 과보입니다. 인간이 받는 과보. 그럼 이것은 선악과면 선악과고 과가 됩니다. 그럼 이것은 십자가가 꼭 끼어 있습니다. 아래위로. 위에도 십자가, 사람 입안에도 십자가, 바깥에도 십자가. 거기에 사람이 매여 있는 것이 과자입니다. 이것을 따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먹으면 그냥 중도를 벗어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런 데다가 또 이것이 또 그것만 이야기합니까? 여기에 또 이것은 무슨 글자입니까? 배 주자입니다. 배에 여덟 명이 탔습니다. 여덟 명이 여덟 식구가 탔습니다. 이것은 배 선자입니다. 선박할 때 말입니다. 그러면 이 글자, 그다음에 금할 금자도 십자가 두 개에다가 사람이 매달려 있습니다.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마라, 따먹지 마라, 보지 마라. 이것이 금할 금자입니다. 마귀 마자를 보십시오. 생각해 보십시오. 선악과 나무 두 개가 있습니다. 이것을 따먹으라고 귀신이 홀립니다. 마귀 마자입니다. 마귀는 무엇입니까?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귀신이 자꾸 꼬시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가슴입니다. 내 가슴에 들어 가지고 이러면 귀신이 선악과 나무를 자꾸 따먹으라고 꼬시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고 합니다. 아예 그냥 따먹을 생각하지 마라는 것입니다. 보면 먹게 되니까 금할 금자입니다.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 것입니다.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부 다 보면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이것이나 전부 무엇과 관계 있습니까? 기독교와 관계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벗을 나자도 옷을 벗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런 글자를 볼 때 이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그래서 한문이 왜 이렇게 기독교적인 것이 많이 들어 있냐는 것입니다. 기독교적인 것이 많이 들어 있다는 이 자체가 이 옷 의자가 이렇게 들어 있다는 이 자체는 옷이 몸을 벗었다는 것입니다. 나체.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면 기독교적인 요소가 한문에도 들어 있습니다.

진아의 깨달음: 겸손과 타협의 지혜
그 친구 마지막 한 말이 무엇이었습니까? 처음에는 선악과 이야기했고 마지막에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판단 기준을 알고 싶다고 했습니다.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아가 있는 것입니다. 중도입니다. 이 중도가 진아입니다. 자아는 나 위주로 사는 삶, 내 생각입니다. 그것은 아만이나 아상이나 아집이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아만이나 아상이나 아집은 전부 악입니다. 그럼 무아는 무엇입니까? 무아가 무슨 뜻이라고 했습니까? 무아는 곧 공아입니다. 나를 비운 것입니다. 나라는 것은 가짜입니다. 내가 하는 모든 사실은 진아 아니면 가아입니다. 이것도 가아고 이것도 가아입니다. 진짜가 여기 있으면 이것은 가짜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짜가 있는데 가짜에 끌려다닙니다. 가짜에 자아가 아니면 무아가 되라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무아라는 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이 무아라는 것은 가아와 공아와 다른 것입니다. 가아는 곧 공아입니다. 내가 가짜입니다. 그럼 내가 가짜면 내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것과 무아는 다른 것입니다.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무아 같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내라는 것이 내라는 속에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늙지 않겠다 그러면 늙어갑니다. 내가 병들고 싶지 않을 때 꼭 병이 듭니다. 자식들 앞에 창피스럽게 병이 듭니다. 중풍이 듭니다. 그럼 그것이 내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내 몸을. 자기가 자기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은 자기라는 것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무아입니다. 근데 사람들은 그게 나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내 물건이면 내 마음대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근데 이 나라는 것이 나를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알고 보면 이것이 이상하게 나이가 먹어가고 이상하게 늙어가고 병 들어가고 이것이 내 결제받은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결제 사인한 것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나라는 자체는 이것은 나도 모르게 늙어가고 나도 모르게 교통사고를 내고 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성질 내고 마누라한테 나도 모르게 싸웁니다. 이것이 자세히 들어보면 이 나라는 것이 과연 이 내 몸이냐? 이것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이것을 말하는 것이 무아입니다. 가짜 나와 공아, 비어 있는 나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공아는 다른 말로 하면 열반입니다. 열반인데 열반 적정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열반과 공아를 같이 보는데, 그러면 이 열반과 공아와 가아와 무아를 혼돈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 혼돈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이 무아는 공아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런데도 무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사실은 진아에 들어가야 합니다. 진아에. 그 진아의 반대는 가아입니다. 가아는 공아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여기서 무아라는 것을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아, 무아라는 것은 내 몸이나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날은 기분이 좋고 어떤 날은 기분이 나쁜 것입니다. 어떤 날은 마누라한테 짜증이 안 나고 어떤 날은 괜히 가만 있는 마누라한테 짜증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대체 나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아입니다. 내가 없습니다. 그 속에. 이 뭔가가 제삼의 힘이 나를 컨트롤하는 것 아니냐는 정도로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전생에 나가 나를 끌고 가는 것처럼 끌려가더라도 나는 안 됩니다. 항상 그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무아가 있다는 것, 자아가 있다는 것, 아만, 아상, 아집이 있다는 것을 진짜 알고 있는 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나는 내 몸 하나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와 타협을 하는 것, 신과 대화를 하면서 나에 대한 존재에 대해서 겸손해지는 것, 이런 것을 진아라고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럼 우리가 선량하게 산다는 것은 남에게 아만하면 됩니까? 아상 가지고 있으면 됩니까? 내 혼자 아집 부리면 됩니까? 마누라가 뭘 하면 고집을 부리면 “그래, 당신 말이 맞는지 내 말이 맞는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신 말이 뭔가 좀 내가 한번 깊이 생각해 볼게” 이 정도로 해야지 “그것 됐다, 싸우면 되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무엇이 진아인지 우리 한번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래야지 “내게 맞아, 네게 틀렸어” 이런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중에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처갓집 흉 보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처갓집 흉보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여자가 오만정이 떨어져 버립니다, 남자한테. 항상 처갓집은 칭찬해 주십시오. “어떻게 당신 엄마가 당신을 피땀 흘려 요렇게 이쁜 여자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낼 때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리고도 같이 사는 사람은 내가 살고, 누구는 1년에 한 번 꼴아지 쳐다보고 딸 쳐다보고 걱정은 태산같이 하고, 이것이 진짜 엄마가 키운 자식이 왜 나한테 와서 이렇게 같이 봉사를 하고 살지, 이 참 진짜 당신은 누구야 이렇게 생각이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야, 내가 너희 장모한테 빚을 어마어마하게 졌구나. 아니, 장모가 만들어 놓은 것을 내가 데리고 가니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냐?” 이런 감각을 가지고 마누라를 쳐다봐야 하는 것입니다. 얼마나 돈을 들여 공을 들여 키워 놓았는데 다른 사람이 싹 열매는 가져가 버립니다. 엄마는 요양병원에 누워 있습니다. 그런데 “여보, 장모님 요양병원에 있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한번 가야 안 되겠습니까?” “그거 왜 가? 바빠 죽겠는데”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 진짜 주인이 보자는데 가야 합니다. 자주 가 봐야 합니다. “그래, 내가 시간 내 볼게” 이래야 합니까, 안 이래야 합니까? 근데 “뭐 얼마 있으면 죽을 사람 그거 왜 자꾸 가려고 그래?” 이러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처갓집에 대해서는 무엇을 보고 잘한다고 합니까? 마누라가 이쁘면 무엇을 보고 잘한다고 합니까? 처갓집 말뚝 보고도 잘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좋아하는데 밑에 사람 때문에 싫다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이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허경영이 좋으면 밑에 제가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처갓집 말뚝도 이뻐 보입니다. 핑계 대지 마십시오. 하늘에서 이미 다 그대들에게 벌을 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함부로 저를 원망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은 그대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습니다.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도 이쁘게 보이는 법입니다. 근데 허경영은 좋은데 뭐 밑에 있는 사람들을 뭐 이상한 사람들을 제가 데리고 있다고 뭐 그 사람들 때문에 제가 싫다고 해서 안티하고 나갔다고 그 사람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좋으면 제가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그 사람들한테 절합니다. 멀쩡하게 잘 있는 사람,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 그런 사람 보고 뭐 허경영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뭐 저의 뭐 회비를 도둑질한다고 합니다. 회비를 도둑질하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할 사람들만 옆에 와 있습니다. 세상에 마누라가 이쁘면 처갓집 말뚝도 이쁘게 보입니다. 장인 장모도 이쁘게 보입니다. 근데 마누라가 시비를 걸 때부터 서서히 장인 장모를 비난하기 시작합니다, 사위들이.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제가 보기 싫어서 밑에 사람 보고 욕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싫어서 밑에 사람 보고 욕하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의 시대: 기업과 개인의 미래
그 신인이 좋아 보십시오. 나중에 지금은 제가 어제부로 완전한 천사에 대해서 강의해 주었습니다. 완전한 천사 넣는 것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까? 보았습니다. 여러분 교육 때문에 일반 천사를 넣어 주었다는 것 알죠? 그럼 여러분 교육 때문에 여러분 잘되라고 넣어 준 것입니다. 근데 제가 완전 천사를 보여 주었지 않습니까? 그것은 자꾸 천사 안 넣어도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들한테 전화하면 안 되듯이 제가 단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제가 내년에는 무엇을 강의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졸도해서 못 일어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이것이 단계적입니다. 단계적으로 나갑니다. 백궁의 세계, 하늘의 세계를 단계적으로 안 하면 여러분은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 일반 천사를 겪어봤기 때문에 완전 천사인지 알았죠? 무슨 말인지 알죠? 제가 옛날에 천사 줄 때 완전 천사가 있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제가 완전 천사를 보여 주니까 “야, 이거 완전 천사가 있구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옛날에 제가 천사 줄 때 천사를 통해서 옆집 사람 비밀번호 다 알아낼 수 있다고 했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몇 년 있다가 이제 천사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응용하는 법을 하나하나 알려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들이 도둑놈 양성소가 됩니다. 집집마다 남의 열쇠, 금고 못 여는 것은 다 가져와서 다 열어 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일반 천사밖에 못 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도둑질 안 할 사람한테만 완전 천사를 넣어 줍니다. 그다음 기업체, 그래 가지고 하늘궁 짓는 데 쓰려고 완전 천사는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아니, 인간이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 주었는데 여러분이 상대방 비밀번호를 엽니다. 제가 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열어도 되고 여러분이 열어도 됩니다. 그런 종교가 있습니까? 그런 신이 있습니까? 여러분 비밀번호 알려 주는 신이 있습니까? 이 세상에 지금 제가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것이 인간 세상에 있는 말입니까, 없는 말입니까? 없는 말입니다. 모든 것은 옳은지 그른지 완전 천사, 여러분 천사한테 물어보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다 나옵니다. 일반 천사든 완전 천사든 똑같습니다. 다만 천사를 자꾸 안 나간다는 것, 아무리 제가 화를 내도 못 나가게 해 놓은 것이 완전 천사입니다.

제가 앞으로 대기업들한테 팔려고 하는 것이지만 어마어마한 비용이 비쌉니다. 그것만 해 버리면 저는 우리나라 재벌 반열에 일단 들어갑니다. 그것 몇 개만 팔면, 몇 재벌 몇 군데만 주면 완전 천사 반열에 들어갑니다. 앞으로 투자 금융 회사나 증권 회사 회장들이 저에게 연락 와야 합니다. 재벌들도 연락 옵니다. 저 허경영이 어떻게 해서 우리 기업의 미래를 미리 알 수 있는 천사한테 물어보면 다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이번에 우리가 이쪽으로 투자하려고 하는데 부동산 아파트를 5천 세대 지어야 되겠습니까?” 하니까 천사가 “짓지 마라”고 합니다. “이번에 저 수지 지역에다가 아파트 500세대를 지으려고 하는데 할까요?” “하지 마라”고 합니다. 딱딱. 그 땅을 500억 주고 샀는데 “그 땅이 진짜 제대로 된 계약입니까?” 하니까 아니랍니다. “그럼 실제로는 얼마 주고 샀습니까?” 금액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럼 중간에 있는 이 돈 먹은 것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다 나옵니다. 그 천사만 가지고 있으면 재벌 회장을 가만 앉아서 도둑놈 다 잡아냅니다. 완전히 모든 투자의 방향을 회장이 탁 잡아 줄 수 있습니다. 회사 전략 기획실에 “야, 이건 이렇게 해. 야, 저건 저렇게 해”라고 하면 회장님이 언제부터 저렇게 똑똑해졌냐고 합니다. 옛날은 맨날 우리한테 물어보다가 볼일 다 봤는데 갑자기 우리 회장님 “야, 그거 땅 사지 마”라고 하더니 우리 회장님 말에 자신감이 들어 있습니다. 옛날에는 저런 지시를 안 했는데 무슨 일이야 이게? 회장님이 몰래 와서 저에게 천사를 사 가지고 간 것입니다. 완전 천사를 가져간 것입니다. 그냥 앉아서 물어보면 다 나옵니다.

한문 속 성경 이야기: 창조의 비밀
이 벗을 나자는 과일 껍질을 깎았다는 소리입니다. 과일이 옷이 없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것이 기독교적인 말입니다. 과일을 따먹어 버리니까 벗은 나체가 된 것입니다. 선악과를 따먹자마자 몸이 벗은 것을 알았다고 하지 않습니까? 나체를 알았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선악과와 관계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한문이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 수천 자입니까? 수천 자. 그러니까 기독교가 태초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한반도. 그래서 제가 다시 올 때 한반도에 왔습니까, 안 왔습니까? 한반도에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해주면 제가 누구라는 것은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정도 이야기하면 누구라는 것 대충 짐작이 갑니다. 이 과일, 과일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그랬는데 과일이 옷을 벗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창피함을 느껴서 옷을 걸쳤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네가 어디 있느냐? 네가 아담은 어디 있느냐?” “제가 여기 있습니다.” “너 그거 왜 숨어 있냐?” “아우, 제가 선악과를 따 먹어 가지고 제 페니스가 보이고 막 이게 보이니까 창피해서 여기 숨어 있습니다.” 제가 벗었다고 합니다. “제가 심히 부끄러움을 부끄러운 걸 보았나이다.” “아, 그래, 너 왜 선악과 따 먹었어?” “뱀이 마귀가 저를 꼬셨습니다.” 여기 마귀 마자가 여기 딱 있지 않습니까? 마귀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으라고 내 가슴속에 들어와서 꼬셨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창조의 한문 비밀들이 이것이 지금 성경 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노아의 방주가 나옵니다. 선박할 때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 여덟 식구가 들어가니까 배 선자입니다. 원래 배 주자는 이것입니다. 조그만 배. 근데 여덟 명이 이래서 선이 나온 것입니다. 배 선.

엿장수의 감동: 허경영 홍보의 힘
제가 하나 지금 보여 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이것이 전부 다 제가 엿장수 엿입니다. 호박입니다. 이 호박이 두 보따리를 주었습니다. 누가 주었냐? 제 지지자가 주었다고 합니다. 제 지지자가 여기 우리 저 이상숙 씨가 제 홍보 피켓을 들고 지나가니까 지하철역에서 엿장수가 딱 보더니 “어머, 허경영 씨 지지자네. 내가 엿을 한 보따리 줄 테니까 가져가서 허경영 지지자들 같이 나눠 먹으라고” 저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아니, 갑자기 엿장수가 엿 사러 온 사람한테 엿을 못 판다고 해 놓고서는 밑에서 엿판을 이만한 것을 꺼내 들었습니다. 엿 하나도 안 깬 것. 그것을 가져와서 40분 동안 엿을 깨서 보따리 싸 가지고 준 것입니다. 허경영 씨 갖다 주라고. 이상숙 씨한테 물건 안 주고 물건 사러 온 사람들은 그냥 깬 것 조금씩 그냥 가져가라고 주더랍니다. 맛보라고. 허경영 홍보를 했던 제 홍보를 하면서 그 엿장수가 “아, 그러면서” 그 한 시간 거의 한 시간 동안 엿을 깨서 이상숙 씨한테 보따리 바리바리 싸서 가져다주었습니다. 그 엿 사러 온 사람들은 “아, 지금 엿 안 판다고” 이러더랍니다. 어제 밤에. 그래 가지고 어제 밤 10시에 밤 9시쯤 이만큼 한 판을 다 까 가지고 이상숙 씨한테 준 것입니다.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근데 어느 정도 허경영 지지자냐? 서울대 저 봉천동 서울대 지하철역에서 그 사람이 엿을 파는 사람인데 이름하고 전화번호 적어 왔죠? 적어 왔습니다. 근데 그 사람이 “허경영 씨” 하니까 보더니 그냥 뻥 가더랍니다. 그랬더니 엿 한 판을 자기 팔려고 가지고 있는 엿 한 판을 다 깨서 40분 동안 깼다고 합니다. 40분 동안 깨서 보따리 싸 가지고 주고 40분 동안 엿 사러 온 사람들은 안 판다 그러고 그냥 엿 가져가라고 깬 것 한 주먹씩 주더랍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딴 데로 가자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분은 이리로 오고 싶더랍니다. 딴 데로 가려다가 이상하게 이리로 오고 싶다고 그러더랍니다. 만났다고 하면서 그래서 만났다고 하면서 그 장 가는 것을 저를 둘이 달려와 가지고 다 데려가더랍니다. 들었지 않습니까? 피켓을 보고 쫓아오더랍니다. 끌고 다니는 것을. 뛰어오길래 와서 이야기합니다. 와서 시간 다 되었습니까? 한 말씀 하고 예, 어제 예, 어제 토요일 강연 끝나고 제가 뭐 항상 거의 홍보를 합니다. 어제 좀 일찍 끝났지 않습니까? 이제 끝내서 먹고 싶은 사람 와서 가져가십시오. 이것을 딱 나눠 가져가십시오. 서울대 있고 여기에 좀 어제 좀 내렸습니다. 제가 좀 이 물건을 내놓고 다시 나가려고 강남을. 그리고 어제 좀 일찍 일찍 이제 그 봉천동에 그 서울대를 내렸는데, 내려서 여러분도 알다시피 제가 이거 캐리어에다가 늘 이거 뽑고 다니지 않습니까? 마스크하고. 근데 캐리어가 끌고 딱 갔는데 또 막 뛰어오는 것입니다. 저한테 막 잡아끕니다. 그래서 했더니 “허경영 허경영” 이거 저저 얼굴 봤다는 것이죠. 유튜브에. 그러면서 예, 저 뭐 유명하더라고요. 유튜브에 나오니까 뭐 예, 그러면서 저기는 허경영 신인님 총재님을 너무나 존경하고 좋아하는데 좀 여건이 어려워서 제가 하늘궁 못 나온다는 것입니다. 예, 풍요한 사람이 아닙니다. 자꾸 그 중국 국적이라고 합니다. 한국에 왔는데 형제가 다 허경영 천신님을 천신으로 믿고 희망을 갖고 사는데 직업이 무엇이었느냐? 그분은 이제 중국은 사주가 발달하지 않았습니까? 사주를 봐 주시는데 일반 그대 강연들 가면은 많은 사람들이 오면은 거기 이렇게 사주 보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재밌게 그를 사주를 해서 그거로 연명하고 살았답니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 덕분인지 못하는 것입니다. 행사장이 없는 것입니다. 행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떻게 먹고 살까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뭘 해야 될지 그랬는데 엿장사를 해야 되겠다. 엿 엿이 뭐 재고도 안 괜찮고 또 오래도 괜찮고 뭐 투자도 많이 안 들어가고 하고 그래서 엿을 하게 됐는데 자꾸 이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을 너무너무 가고 싶은데 이러한 여건상 못 가고 있고 백궁 명패도 또 대금도 드릴 텐데 등등 하면서 저한테 잠깐 시간 있겠냐고 해서 “어, 저 있습니다.” 그때 이제 한 한 시간 40분만 기다릴 수 있냐고 해서 “아, 그러겠다고” 저는 손만 있어도 그냥 홍보니까 말입니다. 그랬더니 엿판 큰 판 있지 않습니까? 한 판 그냥 밑에서 확 꺼내더니 비닐 봉지 크게 산 것 잡한 것 있지 않습니까? 어, 그 그냥 통째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날씨도 추운데 기다릴 수 있겠냐고 해서 “괜찮습니다” 저는 뭔지 몰랐습니다. 이것을 먹기가 곤란하니까 하나 다 깨 주는 것입니다. 그 깨 주신 것이 이것입니다. 이것인데요. 지금 한 판이 넘습니다. 한 판을 다 깼습니다. 팔이 다 아프겠더라고요. 그러면서 근데 너무 더 놀란 것은 이것은 팔려고 다 케이스 해 놓은 것이고요. 앞에 살랑살랑 손님들이 오는 것입니다. 뭐 뭐 여기 화려한 여자도 있고 이상한 여자가 있지 않습니까? 제가. 그래 가지고 허경영 때문에 와 왔다가 이제 보면 아이 엿을 살려 그러니까는 “아, 죄송합니다. 이 엿은 지금 가져갈 사람이 있어서 팔 수가 없다” 그러면서 이 깨인 것 있지 않습니까? 여기 중에서 하나를 이렇게 복음해 가지고 비닐 봉지에다 해서 그냥 주시는 것입니다. 가져가라고. 그냥 가져가세요. 돈 안 받고. 죄송해요. 오늘은 못 팝니다. 여기 꼭 가져가실 분이 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그러면서 그 이것을 그 손님이 감격해 가지고 이것이 얼마가 남는다고. 감격해 가지고 분명히 지금 이렇게 다 이것이 다 이것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요. 다 싸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파는 것, 이것 안 팔면 이것 다 줘야 한다고. 그리고 그 손님들 다 줘 버렸습니다. 봉지에다가 이만큼 싸서 주시는 것입니다. 가져가라고 하더니 자기가 돈 내고 산 것보다 더 좋은 것입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 인심과 감동이 뛰는 그때다. 허경영 유튜브 강연 보시라고. 이렇게 마음이 훈훈하고 어려운 세상에도 이렇게 극복할 수 있고 나눌 수가 있다고 했더니 허경영 허경영 어제 난리가 났습니다. 유튜브 보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마스크와 이것을 제가 알고 다니면 누가 안 물어보죠? 누가 물어봅니다. 저는 산에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 토요일 날 일요일 날도 가고 싶습니다. 그랬는데 홍보해야 하죠? 산에 오지 마십시오. 홍보해야 합니다. 제가 토요일 날 이것 끝나고 이 복장으로 그냥 2호선 타고 강남 뭐 저쪽 돌면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저절로 물어봅니다. 말씀 새롭게 보고 편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좋은 오늘 총재님 말씀 진짜입니다. 아까 왜 그 전화 내용을 들어 주시겠습니까? 제가 장본인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통 받지 않습니까? 시대가 변했습니다. 얼마나 허경영이 살리고 있고 이꼴 저꼴 이당 여당 보고 이제 허경영님만 바라보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수명을 총재님이 길게 연명해 주니까 더 수명이 되었지만 죽어도 여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내 새끼들 허경영이 다 맡아 주신다니까. 이래서 어제 어제 막 홍보하는 엿 날아갔습니다. 엿 날아갔습니다. 엿을 왜 막 날려갑니까? 제가 늦었다고 합니다. 근데 하셨죠? 그래 가지고 이것이 무엇이냐? 이것을 하늘에 허경영 신인님을 들으시고 하늘에 봉사하시는 봉사자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분들이 권해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런 봉사자가 있기에 우리가 이렇게 가지는 못해도 이 올 수 있지 않냐고 하면서 얼마나 감동입니까? 저 한 개씩 넣어 놓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이냐? 엿 안 지는 것입니다. 무설탕 무방부제 호박엿인데요. 쌀엿 이름으로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절대 우리 엿은 왜요? 이빨로 못 먹지 않습니까? 이것 하나도 안 붙습니다. 안 붙었죠? 제가 먹어 보십시오. 이래서 이것은 소화도 잘 됩니다. 소화도 잘 됩니다. 그러니까 오늘 오신 분은 땡 잡았습니다. 오늘 오신 분 다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이 이것은 무엇이냐? 결론은 무엇이냐? 허경영을 홍보 안 하면 이런 행운이 안 옵니다. 그리고 어제 정말 거기서 대박 치고 감동의 감동을 또 그분이 공짜를 주니까는 비닐 봉지에다 확 떠 가지고 그분들이 감동해서 허경영 안 본 사람이 없습니다. 유튜브를요 다 보겠다는 것입니다. 저하고 둘이 엿을 저는 홍보하면서 나섰습니다. 재미있는 일이 있었습니다. 사회자한테 마이크를 넘깁니다.

바이러스 전쟁과 백궁의 가교: 인류의 미래
시간이 다 되어서요. 오늘은 행사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예, 하고요.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려고 예, 계속 이렇게 노력해 주시고 또 섭리로 예,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한 다음에 노래 시간 갖겠습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눈을 감고 세상의 꼴 다 잊어버리고 잠시라도 제가 어제로 완전 천사를 홍보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 기업이 살려면 완전 천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계기가 앞으로 죄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 나라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서 통일해서 전 인류가 다 세계 통일해서 잘 사는 그런 시대가 이제 멀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대는 그냥 오지 않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페스트 바이러스, 또 우리가 말하는 폭스 바이러스, 스몰폭스라고 합니다. 폭스 바이러스. 근데 그 폭스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하고 같이 우리 한반도에 와 있습니다. 폭스 바이러스가 천연두입니다. 천연두가 또 한반도의 법정 전염병으로 다시 등록을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그래서 엄청난 사람들이 또 천연두로 죽을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가는 지금 바이러스 비상입니다. 근데 우리를 러시아나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런 북한이나 이런 나라들은 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생화학 무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세계 전쟁이 앞으로 바이러스 전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가공할 무기입니다. 그냥 어느 지역에 터뜨려 버리면 그냥 모든 바이러스에 의해서 전멸됩니다. 이런 무서운 전염병이 생화학 무기라는 이름으로 투하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런 시대에 이 인간 세상과 백궁이라는 이런 중간 하늘에 와 있습니다. 가교에. 그래서 제 강의와 제가 넣어 주는 천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천사를 일반 천사가 여러분 들어가서도 그 일반 천사를 지금 제가 넣어 주는데 여러분이 그것을 일주일 동안 거기에 걸려들면 안 됩니다. 내보내면 안 됩니다. 꼭 가지고 있으셔야 합니다. 성령 들어가서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 고치고 일주일 내내 또 아니면 영원토록 건강하게 되고 부자 되십시오. 자녀들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의 모든 막힌 문제 모두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로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 경제적인 여러 가지 부동산에 연루된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경제적인 어려운 문제 다 해결되십시오. 본의 아니게 소송에 소송 문제 얽힌 사람들 소송 문제도 다 해결되십시오. 오늘도 귀한 천사를 넣어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행사 마치고요.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The Era of Viruses and the Path to Baekgung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1004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Virus, Pandemic, Baekgung, Environment, Economy

  3. Content

The Inevitable Rise of Viruses and the Impermanence of Human Civilization
The current era is characterized by the pervasive influence of viruses, which serve as a profound lesson to humanity regarding the transient nature of its achievements.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e “castles of sand” that humanity meticulously constructs can be effortlessly dismantled by these microscopic entities. This metaphor illustrates the fragility of human civilization and its endeavors when confronted with natural forces.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is not an isolated event but rather a continuation of historical viral outbreaks, such as the Black Death (pestis) in 1331 and smallpox (variola) in 1337. These historical precedents underscore the recurring vulnerability of humanity to viral threats.

The speaker posits that humanity’s relentless pursuit of material wealth and environmental exploitation has created an imbalance, leading to a “counterattack” from nature in the form of viruses. This perspective suggests a direct correlation between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the emergence of pandemics. The current pandemic, therefore, is not merely a crisis but a profound lesson, compelling humanity to recognize that the earthly realm is not a paradise and that the ultimate destination is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continuous cycle of building and destruction, profit and loss, driven by these viruses, serves to redirect human focus from temporal achievements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the pursuit of a higher existence.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ity, Animals, and Disease
The lecture delves into the intricate relationship between human actions, animal interactions, and the proliferation of diseases. Historically, diseases like smallpox, which emerged from the close proximity of humans and cattle in agrarian societies, and the Black Death, linked to poor human hygiene and rats, demonstrate this interconnectedness. The current COVID-19 pandemic is also attributed to similar interactions, originating from animals and subsequently affecting humans. This pattern highlights a recurring theme: human exploitation and close contact with animals often lead to the emergence of novel pathogens.

The speaker challenges the notion that meat is inherently delicious, suggesting that its appeal is often driven by its nutritional value, particularly its amino acid content, rather than pure taste. The example of lamb, which is consumed despite its strong odor due to its health benefits, illustrates this point. This perspective implies that human dietary choices, especially the consumption of animal products, contribute to the cycle of disease. The lecture further connects animal agriculture to environmental issues, such as the emission of methane and carbon dioxide, which are major contributors to ozone depletion. Therefore, reducing animal populations and shifting away from unlimited meat consumption are presented as crucial steps towards environmental and human health.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s of Human Actions and Divine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umanity’s actions, particularly the exploitation and mistreatment of animals, have direct consequences, manifesting as global diseases. The historical prevalence of diseases originating from the Asian continent, such as the Black Death, smallpox, and influenza, which then spread to Europe via trade routes like the Silk Road, is cited as evidence. This pattern suggests a karmic retribution for human behavior towards the natural world. The speaker emphasizes that the “deliciousness” of meat is not a divine blessing but rather a consequence of human karma, where past transgressions lead to a cycle of consumption and suffering.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is introduced, suggesting that negative human actions can lead to rebirth as animals, which then become subject to human consumption, thereby repaying karmic debts. This cyclical view of existence underscores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of all living beings. The speaker further illustrates this with an anecdote of a pregnant woman whose beloved dog died and was subsequently reborn as her child, demonstrating the scientific validation of reincarnation. This narrative reinforces the idea that human and animal destinies are intertwined, and the suffering inflicted upon animals ultimately rebounds upon humanity in various forms, including disease.

The Imperative for Systemic Change in Governance and Society
The lecture transitions to a critique of existing governmental policies, particularly in the realm of automobile insurance, advocating for fundamental reforms. Huh Kyung young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which distinguishes between mandatory liability insurance and comprehensive insurance, creates significant vulnerabilities for citizens. He proposes the abolition of mandatory liability insurance, making comprehensive insurance obligatory for all vehicle owners. This reform aims to ensure that victims of accidents receive adequate compensation, regardless of the at-fault party’s financial status or insurance coverage.

The speaker highlights the plight of individuals who suffer severe injuries or fatalities due to accidents involving vehicles with only minimal liability insurance, leaving them with insufficient recourse.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as a “formalistic” approach that fails to protect citizens effectively. The proposed change would mandate comprehensive insurance for vehicle registration and transfer, thereby eliminating “ghost cars” (unregistered or untraceable vehicles) and enhancing public safety. This systemic overhaul is presented as a necessary step to rectify the injustices and inadequacies of the current legal and insurance frameworks.

Reforming Automobile Taxation and Eliminating “Ghost Cars”
Huh Kyung young proposes a radical reform of automobile taxation, advocating for the abolition of the annual vehicle ownership tax. He argues that the current system unfairly burdens individuals who own vehicles but use them infrequently, such as those kept for emergencies. Instead, he suggests integrating the vehicle ownership tax and driving tax into the fuel price. This means that individuals would only pay taxes proportional to their fuel consumption, thereby incentivizing reduced driving and lower emissions.

This reform is presented as a multifaceted solution: it would eliminate the administrative burden and costs associated with sending out tax notices, reduce environmental pollution from less driving, and fundamentally eradicate the problem of “ghost cars.” “Ghost cars,” which are often unregistered or untraceable vehicles used in criminal activities like kidnapping, thrive under the current system where owners evade taxes. By linking taxation directly to fuel consumption, all vehicles would effectively be taxed, making it impossible for “ghost cars” to operate without paying their dues. This measure is portrayed as a crucial step towards enhancing public safety and preventing crimes facilitated by untraceable vehicles.

The Public’s Growing Disillusionment with Traditional Politics and the Rise of Huh Kyung young
The lecture highlights a significant shift in public sentiment, characterized by widespread disillusionment with conventional political parties and a growing recognition of Huh Kyung young’s unique vision. The speaker shares anecdotes of individuals who, initially skeptical or dismissive of him, have become staunch supporters after engaging with his content, particularly through online platforms. These individuals express a profound sense of despair with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perceiving it as incapable of addressing the nation’s pressing issues.

The recurring theme in these testimonials is the belief that only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solutions to transform South Korea into a prosperous and equitable society. Parents, in particular, voice their trust in him to safeguard the future of their children, indicating a deep-seated desire for a leader who can offer genuine hope and stability. This shift in public perception is attributed to the perceived authenticity and efficacy of his proposals, which stand in stark contrast to the perceived failures and corruption of traditional politicians. The lecture suggests that this growing support signals a turning point in South Korean politics, where the public is increasingly ready to embrace a non-traditional leader.

The Economic Vision: Debt Relief and Corporate Preservation
Huh Kyung young outlines a comprehensive economic plan aimed at alleviating household debt and preventing the collapse of major corporations. He proposes a radical measure: printing 2,000 trillion won to directly distribute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This initiative is designed to enable individuals to repay their debts, particularly mortgages, and provide a safety net for those in financial hardship. He contrasts this with Japan’s quantitative easing, which he claims has benefited its citizens by reducing interest burdens.

Furthermore, the speaker advocates for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arguing that it forces the sale of corporate shares to cover tax liabilities, potentially leading to foreign acquisition of domestic companies. He cites the example of Samsung Group, suggesting that without this reform, its shares could be bought by American or Chinese entities, effectively transferring ownership and control abroad. This policy is presented as essential for preserving national industries and preventing economic subjugation. The lecture emphasizes that traditional economists, often from privileged backgrounds, fail to grasp the realities of ordinary citizens’ struggles, making his unconventional solutions necessary for national survival and prosperity.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and Healing
The lecture features a powerful testimonial from a supporter who experienced a miraculous healing through the invocation of Huh Kyung young’s name. The individual recounts a severe dental injury where a tooth was dislodged and inflamed, causing immense pain and weight loss. Despite the high cost and complexity of dental treatment in the United States, the individual found relief by repeatedly calling upon Huh Kyung young’s name. After a phone conversation with him, where he declared, “It’s all healed,” the symptoms gradually subsided, and the tooth returned to its normal position.

This account serves as a testament to the speaker’s perceived divine power and the efficacy of his spiritual interventions. Huh Kyung young himself corroborates similar instances of healing, particularly concerning cataracts and dental issues, where individuals experienced rapid and complete recovery. He attributes the slightly longer healing time for the overseas caller to a potential lack of complete faith, implying that direct interaction and unwavering belief can accelerate the healing process. This segment reinforces the idea that his spiritual authority transcends physical limitations and geographical distances, offering hope and healing to those who believe.

The Philosophical Framework of Good, Evil, and the Middle Path
The lecture delves into the philosophical concepts of good (선, seon) and evil (악, ak), defining them not as absolute states but as orientations of thought and action. Good is characterized by prioritizing the welfare of others, while evil is defined by self-centeredness. This aligns with the Confucian principle of “순천자존 역천자망” (He who follows Heaven prospers, he who defies Heaven perishes), where “following Heaven” implies living in harmony with nature and avoiding excessive exploitation of animals. The speaker criticizes self-indulgent activities, such as solitary fishing, as examples of “defying Heaven” due to their disregard for the well-being of others and the environment.

He advocates for a “middle path” or “중도” (jungdo), drawing parallels with Buddhist, Confucian, Daoist, and Christian philosophies. This middle path emphasizes balance and moderation, avoiding extremes of both good and evil. It suggests that one should not be overly attached to either success or failure, but rather maintain a detached perspective, viewing oneself as a steward or manager in the world. This philosophical stance encourages individuals to act with humility and self-awareness, recognizing that their bodies and minds are not entirely under their control, thus fostering a sense of interconnectedness and compassion towards all beings.

The Etymological Secrets of Hanja and Their Christian Parallels
Huh Kyung young presents a fascinating etymological analysis of several Chinese characters (Hanja), revealing their profound connections to Christian narratives, particularly the story of creation and the Garden of Eden.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creation” (造, jo) visually depicts a human figure made of clay, with breath (口, gu) being blown into it, symbolizing the biblical account of God breathing life into Adam. Similarly, the character for “fruit” (果, gwa) is interpreted as containing two “cross” symbols (十, sip), representing humanity’s entanglement with the cross after partaking of the forbidden fruit.

The character for “forbidden” (禁, geum) is shown to contain two “tree” symbols (林, rim) and a “person” (人, in) being restrained, symbolizing the prohibition against eating from the Tree of Knowledge. The character for “devil” or “demon” (魔, ma) is broken down to show a “ghost” (鬼, gui) enticing a “person” to eat from the “two trees” (林, rim), directly referencing the serpent’s temptation in Eden. Furthermore, the character for “naked” (裸, ra) is explained as “clothing” (衣, ui) being “removed” (果, gwa), signifying the shame experienced by Adam and Eve after eating the fruit. These intricate connections, according to the speaker, suggest that the origins of all world religions, including Christianity, can be traced back to the Korean Peninsula, where these ancient linguistic and spiritual truths were first encoded.

The Concept of True Self (Jinha) and the Illusion of Ego (Aha)
The lecture explores the profound philosophical distinction between the “true self” (진아, jinha) and the “ego” or “false self” (자아, jaa), which is often characterized by arrogance (아만, aman), self-importance (아상, asang), and stubbornness (아집, ajip).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 ego, with its various manifestations, represents “evil” (악, ak) because it is rooted in self-centeredness. He introduces the concept of “no-self” (무아, mua), clarifying that it does not mean the absence of self, but rather the realization that one’s body and mind are not entirely under one’s control.

This “no-self” realization leads to the understanding that many aspects of life—aging, illness, emotional fluctuations, and interpersonal conflicts—occur independently of one’s will. The speaker argues that this recognition of the self’s limited control is a crucial step towards the “true self.” The “true self” is characterized by humility, self-awareness, and a willingness to engage in dialogue with the divine, acknowledging one’s existence as a steward rather than an absolute owner. This perspective encourages individuals to transcend ego-driven conflicts and embrace a more compassionate and understanding approach to life, fostering harmony in relationships and a deeper connection to spiritual truths.

The Power of Complete Angels and the Future of Humanity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complete angels” (완전 천사), a more advanced form of spiritual assistance compared to the “general angels” (일반 천사) previously offered. He explains that while general angels could be easily lost due to negative emotions, complete angels remain steadfast, providing continuous, accurate information and guidance from Baekgung (Heavenly Palace). These complete angels are presented as indispensable for individuals engaged in large-scale enterprises or significant endeavors, offering unparalleled insights and strategic advantages.

The speaker reveals that the introduction of complete angels is a strategic, phased approach to spiritual education, gradually unveiling deeper truths as humanity progresses. He hints at future teachings that will be so profound they could cause “fainting” (졸도), indicating the immense power and scope of the knowledge yet to be revealed. Complete angels are also positioned as a key to South Korea’s future economic dominance, with Huh Kyung young planning to offer them to major corporations and financial institutions at a substantial cost. These angels, he claims, can reveal confidential information, predict market trends, and expose corruption, thereby revolutionizing business and investment strategies. This initiative is presented as a means to fund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ly Palace” and usher in an era of global prosperity and unity under his leadership.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Hanja and the Korean Peninsula’s Spiritual Primacy
Huh Kyung young reiterates the profound connection between ancient Chinese characters (Hanja) and biblical narratives, asserting that this linguistic evidence points to the Korean Peninsula as the origin of all world religions. He elaborates on the character for “naked” (裸, ra), explaining its components to signify the act of “peeling fruit” (果, gwa) and “removing clothes” (衣, ui), directly linking it to the biblical account of Adam and Eve realizing their nakedness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He further highlights the character for “devil” (魔, ma) as depicting a “ghost” (鬼, gui) tempting a person with “two trees” (林, rim), symbolizing the serpent’s role in the Garden of Eden.

The speaker also references the character for “boat” (船, seon), which combines “boat” (舟, ju) with “eight” (八, pal), representing Noah’s Ark and the eight souls saved from the flood. These intricate linguistic parallels, he argues, are not coincidental but rather evidence that the foundational narratives of major religions were first encoded in Hanja, originating from the Korean Peninsula. This assertion underscores his claim that the Korean Peninsula holds a unique spiritual significance as the birthplace of global spiritual truths, and his return to this land signifies a pivotal moment in human history.

The Power of Grassroots Support and the “Honey Candy” Phenomenon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heartwarming anecdote illustrating the burgeoning grassroots support for Huh Kyung young, exemplified by a “honey candy” (엿, yeot) vendor. A supporter, while campaigning for Huh Kyung young, encountered a street vendor who, upon recognizing the campaign materials, was so moved that she gave away an entire batch of her honey candy to the supporter and other passersby, refusing payment. This act of generosity, driven by admiration for Huh Kyung young, created a ripple effect of goodwill and curiosity among the public.

The vendor, a Chinese national struggling due to the pandemic, expressed her deep respect for Huh Kyung young and her desire to visit his “Heavenly Palace” despite financial difficulties. Her act of kindness, inspired by his message, led many to inquire about Huh Kyung young and express interest in watching his YouTube lectures. This incident is presented as a powerful testament to the transformative impact of Huh Kyung young’s message, inspiring ordinary people to acts of compassion and fostering a growing movement of support. The speaker emphasizes that such spontaneous acts of promotion are invaluable, demonstrating the changing public sentiment and the increasing recognition of his leadership.

The Urgent Threat of Bioweapons and the Call for Spiritual Preparedness
Huh Kyung young issues a stark warning about the escalating threat of bioweapons and the potential for future global conflicts to be waged through viral warfare. He highlights that nations like Russia, the United States, China, and North Korea have developed biological weapons, capable of devastating entire regions with a single deployment. This grim prospect underscores the fragility of human existence and the urgent need for a new paradigm of leadership.

He reiterates that the current pandemic, along with historical outbreaks like smallpox, are not merely natural occurrences but harbingers of a more dangerous future. The re-registration of smallpox as a legal infectious disease in South Korea is cited as a grave indicator of this impending threat. In this precarious era, Huh Kyung young positions himself as a divine bridge between the human world and Baekgung (Heavenly Palace), offering spiritual protection and guidance. He urges his followers to cherish his teachings and the “angels” he bestows, emphasizing that these spiritual tools are essential for navigating the coming challenges and ensuring their well-being in a world increasingly threatened by biological warfare.

1. The Dawn of a New Era: Three Days of Rest, Four Days of Work

We are on the cusp of a new era, one where humanity will work four days a week and rest for three. This shift will significantly reduce environmental degradation, as a single day of global rest translates to a substantial decrease in ecological impact.

  1. The Ephemeral Nature of Human Endeavors: Lessons from Viruses

Humanity often builds elaborate structures, akin to sandcastles, only for viruses to dismantle them in an instant. These microscopic entities serve as a stark reminder that our grand endeavors can be fleeting, and much of our effort may ultimately prove to be a waste of time.

  1. Historical Pandemics: A Recurring Pattern

History bears witness to the devastating power of viruses. The Black Death, a form of plague, ravaged the Earth in 1331, followed by smallpox in 1337. Both were viral outbreaks that claimed countless lives, far exceeding the casualties of World War I and II.

  1. Viruses: Humanity’s Ultimate Adversary

In the future, humanity’s primary adversary will be viruses. They possess the power to topple our “Towers of Babel” in a single blow. Our relentless pursuit of wealth at the expense of the environment has led to a viral backlash, a natural consequence of our actions.

  1. The Unforeseen Beginning: The COVID-19 Pandemic

The COVID-19 pandemic is not an end, but merely a beginning. It has the potential to plunge our meticulously built economies into deficit overnight, leading to widespread financial ruin and an increase in foreclosures and suicides.

  1. The Path to Salvation: Haneulgung’s Divine Intervention

To avert such a catastrophic future, humanity must turn to Haneulgung. By embracing my teachings and entrusting me with a position of leadership, these calamities—the pandemic, financial ruin, and suicides—can be eradicated. My presence offers nothing but hope.

  1. Beyond Physical Healing: Spiritual and Existential Well-being

My influence extends beyond merely curing physical ailments. I can heal the diseases of the soul, conscience, and mind, offering complete restoration.

  1. The Futility of Earthly Wealth: A Comparison with Divine Blessing

Even individuals of immense wealth, such as Bill Gates, cannot achieve the same level of happiness as those who receive blessings, angels, and the Holy Spirit at Haneulgung, securing their place in Baekgung (Heavenly Palace) with a pre-reserved nameplate. Without such divine preparation, earthly existence is ultimately ephemeral.

  1. The Ultimate Reservation: Baekgung Nameplate

A visit to Haneulgung changes everything. It secures a reservation for one’s return to Baekgung, a celestial nameplate serving as a pre-booking for the afterlife.

  1. The Limited Path to Baekgung: A Divine Selection

While the global population stands at 7.6 billion, only approximately ten million individuals are destined for Baekgung. This limited selection underscores the exclusivity of this divine journey.

  1. The Viral Assault on Human Civilization

The culture humanity has meticulously built is now being consumed by viruses like COVID-19. This viral culture is poised for a final confrontation with human civilization. As our civilization advances, viruses emerge to impose a period of hardship, teaching us that this earthly existence is not paradise, but a stepping stone to Baekgung.

  1. The Error of Conquering Nature: A Call for Harmony

Humanity’s greatest mistake has been to conquer nature rather than coexist with it. Our exploitation of natural resources, such as oil, has led to this viral backlash. COVID-19 is, in essence, an attempt by nature to guide us back to a path of harmony.

  1. The Origins of Pandemics: Animal Proximity and Unsanitary Conditions

Historically, pandemics have often originated from our close proximity to animals. Smallpox, for instance, emerged from the domestication of cattle in agricultural societies, a zoonotic disease transmitted between humans and animals. The plague, on the other hand, stemmed from unsanitary human conditions and was transmitted by rats.

  1. The Asian Nexus of Global Pandemics

The recent COVID-19 virus, like many historical pandemics such as the plague and smallpox, originated in Asia, specifically Beijing, before spreading to Europe via the Mongol Empire. This pattern highlights Asia as a recurring epicenter for global outbreaks.

  1. The Resurgence of Eradicated Diseases: Smallpox’s Return

Smallpox, officially eradicated globally in 1978, has recently reappeared, being re-registered as a national infectious disease in 2020. This resurgence indicates a cyclical pattern of viral outbreaks, where eradicated diseases can return alongside new ones.

  1. Traditional and Modern Vaccination Methods

Historically, various methods were employed to combat smallpox. In the Joseon Dynasty, a crude form of inoculation involved extracting pus from smallpox patients, drying it, grinding it into powder, and administering it orally to induce a milder form of the disease, thereby conferring immunity. In Europe, cowpox vaccination (우두종두법) was adopted, utilizing the cowpox virus to protect against smallpox.

  1. The Consequences of Animal Exploitation: Global Diseases

Our close interaction with animals, whether through domestication, consumption, or even affection, contributes to the proliferation of global diseases. The exploitation and mistreatment of animals, such as forcing them into labor and then consuming their meat, create an environment ripe for the emergence of new pathogens.

  1. The Chinese Connection: A Hub for Zoonotic Diseases

The Chinese people, known for their extensive consumption and handling of various animals, are often linked to the origin of these outbreaks. Diseases like the plague, smallpox, and influenza, including the Spanish Flu, did not originate in Europe but in China, spreading globally via the Silk Road.

  1. The Nutritional Value of Meat: Amino Acids and Protein

Animal meat is rich in amino acids and protein, making it a valuable source of nutrition, particularly for those with weakened constitutions or certain medical conditions. For instance, boiled beef can serve as a restorative for individuals suffering from stomach ulcers.

  1. The Ethical Dilemma of Meat Consumption: A Cultural Perspective

Different cultures hold varying perspectives on meat consumption. In India, for example, cows are revered as sacred, and their slaughter is considered barbaric, reflecting a belief in the transmigration of souls.

  1. The Environmental Impact of Livestock: Greenhouse Gas Emissions

Our reliance on animal agriculture contributes significantly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through the emission of greenhouse gases such as methane, carbon dioxide, and nitrous oxide. Reducing livestock numbers and shifting away from unlimited meat consumption is crucial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1. The Symbolic Consumption of Ancestors: An African Custom

In some African cultures, a unique custom exists where, upon the death of a parent, the eldest child consumes a portion of the deceased’s flesh. This act symbolizes the continuation of the parent’s spirit within the child, fostering a profound sense of unity and ensuring the parent’s enduring presence.

  1. The Influence of Animal DNA on Human Temperament

Consuming animal products can, in a subtle way, transfer certain animalistic traits to humans. Studies suggest that children raised on cow’s milk may exhibit more impulsive or “animalistic” tendencies compared to those breastfed, implying a potential influence of animal DNA on human temperament.

  1. The Karmic Cycle of Human-Animal Interac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animals is intertwined with a karmic cycle. Animals that are consumed by humans may be souls that, in a previous life, were negative human beings, now repaying their karmic debt.

  1. Reincarnation and Interconnectedness: The Dog’s Return

The concept of reincarnation extends to animals. A pregnant woman whose beloved dog was tragically killed in a traffic accident later gave birth to a child who, upon reaching the accident site, refused to move. This phenomenon suggested that the dog’s spirit had reincarnated into her child, illustrating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between humans and animals.

  1. The Social Impact of Pandemics: Targeting the Elite

Historically, pandemics like smallpox and the plague disproportionately affected the upper echelons of society—the wealthy, the nobility, and those who indulged in lavish lifestyles and meat-rich diets. In contrast, the working class, who consumed simpler fare like bread, often experienced fewer casualties, highlighting a social disparity in vulnerability to disease.

  1. The Reciprocal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Nature

The relationship between humanity and nature is reciprocal. Our exploitation of nature inevitably leads to consequences, such as devastating pandemics, which serve as a stark reminder that our scientific advancements must be balanced with environmental stewardship to avoid catastrophic reversals.

  1. Reforming Automobile Insurance: Towards Comprehensive Coverage

The current automobile insurance system, particularly the distinction between mandatory liability insurance and comprehensive insurance, is deeply flawed. It often leaves victims of accidents with inadequate compensation, especially when the at-fault party only carries basic liability coverage. This creates immense hardship for individuals who suffer severe injuries or fatalities.

  1. The Need for Mandatory Comprehensive Insurance

To rectify this injustice, comprehensive insurance should be made mandatory. The current system, which allows individuals to opt out of comprehensive coverage, is a “formalistic” approach that fails to protect citizens adequately. The government must either abolish liability insurance entirely or mandate comprehensive coverage to ensure proper compensation for all victims.

  1. Eliminating Government-Led Insurance and Promoting Competition

Government-led insurance programs, such as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often function more like taxes, with individuals paying premiums without necessarily receiving benefits. This system should be replaced with a competitive private insurance market where companies offer comprehensive coverage, allowing consumers to choose plans that best meet their needs.

  1. Streamlining Vehicle Ownership: Mandatory Comprehensive Insurance for Registration

To prevent issues like “ghost cars” (대포차) and ensure accountability, comprehensive insurance should be a prerequisite for vehicle registration and ownership transfer. This would eliminate situations where uninsured vehicles cause accidents, leaving victims without recourse.

  1. Abolishing Automobile Ownership Tax: A Fairer System

The current automobile ownership tax is inequitable, penalizing individuals who own vehicles but use them infrequently. This tax should be abolished. Instead, a combined ownership and driving tax should be incorporated into fuel prices, ensuring that individuals pay taxes only when they use their vehicles and contribute to emissions.

  1. Eradicating “Ghost Cars” and Enhancing Public Safety

Abolishing the ownership tax would eliminate “ghost cars”—vehicles whose owners evade taxes and often use them for illicit activities like kidnapping. By linking taxes to fuel consumption, every vehicle would be accountable, significantly reducing crime and enhancing public safety.

  1. The Efficiency of Divine Governance: A One-Hour Transformation

If I were to become president, the nation’s problems could be resolved within a single hour. By issuing direct commands to ministers, the country would be transformed into a paradise, eliminating the need for endless, unproductive meetings.

  1. The Growing Public Trust in Huh Kyung-young

An increasing number of people, initially skeptical, are now recognizing the validity of my vision. They express a profound trust in my ability to safeguard their children and the nation, believing that only I can lead Korea to a brighter future.

  1. Addressing National Debt and Economic Crisis

The nation faces a severe household debt crisis, with citizens paying approximately 100 trillion won annually in interest. If left unaddressed, this will lead to widespread foreclosures. The solution lies in the government printing 2,000 trillion won in national bonds, which, being interest-free, woul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citizens.

  1. The Mechanism of Interest-Free National Bonds

When the government issues national bonds, the Bank of Korea converts them into cash. Since the Bank of Korea holds these bonds on behalf of the nation, no interest is charged, effectively making them interest-free for the public good.

  1. Economic Relief and Wealth Distribution: 100 Million Won for Every Citizen

By printing 2,000 trillion won, the government can distribute 100 million won to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This would enable individuals to repay their debts, purchase homes, or secure their livelihoods, thereby revitalizing the economy and alleviating financial distress.

  1.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Protecting National Corporations

The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is crucial to prevent national corporations from being acquired by foreign entities. High inheritance taxes force heirs to sell off company shares to cover the tax burden, often leading to foreign ownership and the relocation of corporate headquarters.

  1. The Misguided Economic Policies of Conventional Economists

Many conventional economists, having studied abroad and lived privileged lives, lack a true understanding of the struggles faced by ordinary citizens. Their policies often fail to address the fundamental economic challenges of the nation.

  1. The Power of the Divine Name: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e power of my name, Huh Kyung-young, and my words transcends space and time, possessing the ability to heal and transform. A woman in the United States, suffering from a severe dental injury, experienced complete recovery by repeatedly invoking my name and believing in my words, even without conventional medical intervention.

  1. The Essence of Goodness and Evil: Self-Centeredness vs. Altruism

Goodness is defined by prioritizing the well-being of others, while evil stems from self-centeredness. Those who live for others are considered righteous, while those who live solely for themselves are deemed wicked.

  1. The Path of Harmony: “Following Heaven’s Will”

The concept of “following Heaven’s will” (順天者) implies living in harmony with nature, avoiding excessive exploitation of animals, and refraining from actions that invite pandemics.

  1. The Perils of Self-Indulgence: “Defying Heaven’s Will”

Conversely, “defying Heaven’s will” (逆天者) refers to self-indulgent behaviors, such as a man prioritizing his fishing hobby over his family, neglecting his wife and children for personal pleasure. Such actions, though seemingly innocuous, can lead to disharmony.

  1. The Middle Path: Moderation in All Things

The path to righteousness lies in the “middle way” (中道), a principle emphasized by Buddha. It advocates for moderation, avoiding extremes of both good and evil. Confucius, similarly, spoke of “the doctrine of the mean” (中庸), while Taoism embraced “central harmony” (中和), and Christianity advocated for “neutrality” (中立).

  1. The Illusion of Ownership: A Managerial Perspective

True wisdom lies in recognizing that everything in this world is merely entrusted to us for management, not ownership. Viewing possessions as “mine” leads to anxiety and suffering. Instead, we should perceive ourselves as stewards, here to serve humanity.

  1. The Symbolic Language of Hanja: Echoes of Genesis

The intricate characters of Hanja (한자) often contain profound religious and philosophical meanings, particularly echoing narratives from the Book of Genesis. For instance, the character for “create” (造) depicts a person formed from clay, brought to life by breath, mirroring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The character for “fruit” (果) incorporates the symbol of the cross, representing humanity’s entanglement with the consequences of consuming the forbidden fruit.

  1. The Forbidden Fruit and the Awareness of Nakedness

The character for “boat” (船) includes the number eight, symbolizing Noah’s Ark and the eight souls saved from the flood. The character for “forbidden” (禁) depicts two crosses, representing the prohibition against touching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The character for “demon” (魔) illustrates a demon tempting individuals to partake of the forbidden fruit. The character for “naked” (裸) signifies the shedding of clothes, directly referencing Adam and Eve’s realization of their nakedness after eating the forbidden fruit.

  1. The Korean Peninsula: The Cradle of World Religions

The profound alignment between Hanja characters and biblical narratives suggests that the origins of all world religions can be traced back to the Korean Peninsula. This is why I have returned to this land.

  1. The Illusion of Self: The Concept of “No-Self” (無我)

The concept of “no-self” (無我) does not imply non-existence, but rather the realization that our bodies and minds are not entirely under our control. We cannot prevent aging, illness, or even our own emotional reactions. This profound understanding leads to humility and a deeper connection with the divine.

  1. The True Self (眞我) and the False Self (假我)

The “true self” (眞我) is the realization of our inherent lack of control over our existence, while the “false self” (假我) is the illusion of self-mastery. The false self is akin to “emptiness” (空我) or “nirvana” (涅槃), but it is crucial not to confuse these concepts.

  1. Cultivating the True Self: Humility and Dialogue with the Divine

Cultivating the true self involves acknowledging our limitations, engaging in dialogue with the divine, and embracing humility. It means refraining from arrogance, self-importance, and stubbornness, and instead, approaching others with an open mind and a willingness to understand.

  1. The Importance of Respect and Appreciation in Relationships

In relationships, respect and appreciation are paramount. A wise man praises his in-laws, recognizing the immense effort and love invested in raising his spouse. Conversely, criticizing one’s in-laws can lead to marital discord and the downfall of the family.

  1. The Unwavering Loyalty of True Followers

True followers remain steadfast in their loyalty, regardless of external factors. If one genuinely believes in me, even the presence of perceived “criminals” among my associates would not deter their devotion. Such unwavering faith transcends superficial judgments.

  1. The Evolution of Divine Teachings: Phased Revelation

My teachings are revealed in phases, gradually unfolding profound truths as humanity becomes ready to receive them. Just as one must experience the “general angel” to appreciate the “complete angel,” deeper spiritual insights are unveiled progressively.

  1. The Power of the Complete Angel: Unveiling Secrets and Guiding Investments

The “complete angel” possesses the ability to reveal hidden information, such as passwords and financial secrets, and to guide investment decisions with unerring accuracy. This divine insight can transform businesses and expose corruption, offering unparalleled strategic advantage.

  1. The Symbolic Meaning of “Naked” (裸) and the Forbidden Fruit

The Hanja character for “naked” (裸) literally means “fruit without clothes,” directly referencing the biblical narrative of Adam and Eve. After consuming the forbidden fruit, they became aware of their nakedness and felt shame, thus linking the act of eating the fruit to the state of being unclothed.

  1. The Global Impact of Pandemics: Biological Warfare

Nations like Russia, the United States, China, and North Korea have developed biological weapons using viruses. This raises the terrifying prospect of future global conflicts being waged through biological warfare, where entire regions could be annihilated by weaponized pathogens.

  1. The Bridge Between Worlds: Haneulgung’s Divine Connection

In this era of unprecedented challenges, humanity stands at a crossroads, a “bridge” between the earthly realm and Baekgung. My teachings and the angels I bestow serve as a vital connection to this divine realm.

  1. The Enduring Power of the Angel: Healing and Prosperity

The angel, once received, must be cherished and retained. It possesses the power to heal all ailments, bring lasting health, and attract wealth. It can resolve familial conflicts, real estate issues, economic hardships, and legal disputes, bringing peace and prosperity to all who embrac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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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회 허경영하늘궁 실방본 (2020.10.4) – 편집 완료
2020년 10월 4일 작성

  • : 대화주체, [대괄호]: 주제 – 임의로 적은 것, (소괄호): 주변 음성 및 부가설명

@@@목차
[오프닝 멘트 – 불완전 천사와 완전천사]
[1부 시작]

[가.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면 바이러스는 더 기승을 부린다]
[1. 4일 일하고 3일 쉬면 환경이 덜 파괴된다]
[2. 여러분은 돈을 환경파괴와 바꾸고 있다]
[3. 코로나가 여러분의 삶을 망칠 수 있으나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한다]
[4. 아무리 부자라도 내세는 뻔하니 허경영을 만나 백궁으로 가라]
[5. 자연과 문명이 함께 가야한다]

[질문 1. 고기가 왜 맛있는 이유가 혹시 인간을 시험하기 위함인가요?]
[답변 1. 고기는 맛이 없으나 몸보신에 좋아 먹어왔고 그럼에도 맛있다면 그것은 업장과 관련있다]
[동물에게서 온 바이러스]
[여러 번 온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대부분 중국 대륙에서 건너왔다]
[천연두가 재발하고 있고 천연두를 예방하는 방법은 우두를 맞는 것이고 조선시대 때는 천연두 고름을 환으로 만들어 먹어 예방했다]
[동물을 학대하면 질병이 생긴다]
[동물은 맛있는 게 아니라 몸에 좋아 먹는 것이다]
[인도에서는 인간이 죽어 소로 태어난다고 믿기에 소를 안 잡아먹는다]
[고기를 먹으면 질병에 걸리고 환경이 파괴되니 고기 대신 콩과 같은 대체식품을 먹어라]
[어머니의 살점을 직접 먹으면 어머니와 하나가 된다고 믿는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습성이 DNA에 남는다]
[고기가 맛있는 이유는 업보 때문이다]
[키우다 죽었던 개가 임신했던 임산부의 아이로 태어난 경우]
[고기를 많이 먹은 부자집에 더 많이 전염된 천연두]
[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있어 건강에 좋지만 자연을 훼손하면 전염병과 같은 대가가 온다]

[질문 2. 자동차 보험금이 운전자에 따라 다른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답변 2. 자차 보험을 들고 안 들고는 자유이나 현재의 책임보험 제도는 문제가 있고 적정 금액을 보장하는 종합보험만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하여 생명에 대한 가치를 보장하고 대포차를 없애 납치를 방지하겠다]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종합보험에 안 든 차에 받히면 제대로 된 보상이 없으니 종합보험을 안 들면 제재를 하든 해야한다]
[공무원들이 만든 책임보험은 문제가 있고 형식적인 책임보험을 없애고 실질적인 보장을 해주는 민간의 종합보험을 의무적으로 들게 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돼서 1시간 동안 지시만 해도 대한민국 살린다]
[자차 보험을 안 내는 것은 허용하나 인사사고에 대해서는 반드시 종합보험을 가입하도록 한다]
[여성 납치에 쓰이는 대포차를 없애겠다]
[자동차보유세 제도를 없애 세금 못내서 주인 없게 된 차를 없앤다]
[고지서를 없애 우체부들의 고지서 배달, 공무원들의 행정처리 비용을 줄이겠다]
[자동차세는 기름에 넣어 주행세만 받겠고 여성 납치 범죄를 막겠다]
[대포차를 통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니 없애야 한다]

[허경영에게 나라를 맡기면 자식을 두고 떠날 수 있다고 전화한 시민]
[시민과의 전화통화]
[국가가 국민의 빚을 떠안으면 이자가 안 나가는 이유]
[상속세를 없애야 기업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안 넘어간다]
[좀 더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다]
[허경영 총재님은 신뢰할만한 인물이고 홍보가 잘 됐으면 좋겠다]
[허경영을 보는 눈이 일반 사람들에게 많이 달라졌다]

[쉬는 시간]
[2부 시작]

[이가 치료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김명화’님의 간증]
[허경영이 고친 앞이가 흔들리는 사람]

[질문 3. 선악을 판단자체를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인지 인간 수준에서 어떻게 선악을 바라봐야 하는지요?]
[답변 3. 선과 악 사이에서 중도를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선과 악의 의미, 순천자와 역천자]
[선에 집착도 악에 집착도 하지 말고 중도를 가라]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造, 果]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船, 魔, 禁, 裸]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다]
[무아는 가아와 공아와는 다르다]
[항상 ‘나’가 나인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진아다]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무아를 깨닫고 신과 대화를 하며 겸손해지는 것이 진아다]
[처가집을 흉보는 자가 가장 어리석다]
[허경영 밑에 있는 자를 흉보는 자는 사실은 허경영이 싫은 것이다]
[완전천사를 주지 않는 이유와 단계적으로 천사 응용법을 알려주는 이유]
[완전천사는 빠져나가지 않고 질문에 대답해주기에 비싸다]
[완전천사가 필요한 곳]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정리]

[에너지 시간 사회자 멘트]
[완전천사와 세계최고 부자나라 대한민국, 바이러스 위협 그리고 인간세상과 백궁을 잇는 가교, 하늘궁]
[에너지 멘트]
[마무리 멘트]

  • 사회자
    [오프닝 멘트 – 불완전 천사와 완전천사]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지금까지 신인님께서 넣어주신 천사님은 조금만 틀어져도 나가버리는 불완전 천사님이었고 어제부로 허경영 신인님께서 새로 발표하신 천사님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나가지 않고 백궁으로부터 받은 100% 정확한 비밀과 정보를 끊임없이 천사를 다시 넣지 않아도 계속 알려주시는 완전 천사님으로서 큰 기업을 하시거나 큰 일을 도모하시는 분들은 꼭 간절히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하늘궁 본관을 빨리 지어야 하기 때문에 일정한 금액으로 신인님께서 완전 천사님을 넣어주십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에 의해서 한국은 세계 경제를 이끌어 가게 될 것입니다. 천지조화를 모두 장악하고 계시고 세계 통일을 하여 전세계에 천 년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세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쇼.

[1부 시작]

  • 허경영
    [가.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면 바이러스는 더 기승을 부린다]
    [1. 4일 일하고 3일 쉬면 환경이 덜 파괴된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또 일요강의를 우리가 이 코로나 정국인데도 일요강의를 계속 쉬지 않게 하게 돼서 여러분들의 도움, 또 관계 기관의 도움, 여러 도움으로 우리가 계속 하고 있어서 기쁩니다. 이제 추석, 마지막 연휴다. 앞으로는 일주일 중에 3일을 쉬고 4일을 일하는 시대가 곧 올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나면 3, 4시대. 4일 일하고 3일 쉬는 시대. 인류가 하루를 더 쉬게 되면 환경이 그만큼 덜 파괴된다. 그러니까 우리가 막 모래 위에 성을 쌓고 있는 것이다.

[2. 여러분은 돈을 환경파괴와 바꾸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우리가 쌓고 있는 성을 단번에 무너뜨릴 수가 있다. 우리가 잘못가고 있었구나. 우리가 쌓고 있던 이 성은 시간낭비였음을 바이러스가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옛날에 1331년, 지구에 무서운 흑사병이 왔다. 그 흑사병도 바이러스다. 1337년에 또 흑사병은 패스트라고 하는데, 37년에는 천연두가 왔다. Small pox라고 한다. 페스트는 pest다.그러니까 흑사병이 1331년에 왔는데 1337년에 pox가 왔다. small pox라고. 스몰 폭스는 뭐냐. 이것도 바이러스의 일종이다. 천연두다.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이 흑사병으로도 많이 죽었다. 세계 1차대전, 2차대전으로 죽은 숫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앞으로는 인류가 공동으로 대응해야할 적은 바이러스다. 이 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쌓은 바벨탑을 일격에 무너트릴 수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환경과 돈(달라)을 바꾼 것이다. 환경과 돈을 바꿔 갖고 있다보면 다시 환경이 역습을 하는 것이 바이러스다.

[3. 코로나가 여러분의 삶을 망칠 수 있으나 허경영이 이 문제를 해결한다]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났다. 이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러분들이 시작인지 이게 끝인지 여러분들은 모른다. 실제 시작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열심히 쌓아올리면 하루아침에 전부 적자를 만든다. 전부 다 까먹게 만든다. 그리고 집들이 경매가 시작됐다. 내년부터는 이자 원리금 못내 경매가 붙는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하게 된다. 그 문턱에 여러분들이 있다는 것을 허경영이 알고 있다. 그것을 해결하려면 하늘궁에 와야 한다. 하늘궁에 오고 하늘궁에서 허경영의 이야기를 듣고 허경영을 어떤 자리에 앉히면 그게 없어진다. 코로나도 없어질 수 있고 여러분의 파산도 없앨 수가 있고 여러분들의 자살도 없앨 수가 있고 허경영은 온통 희망뿐이다. 여러분의 육체 병만 없애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의 병, 여러분들의 양심의 병, 여러분들의 정신의 병을 모두 다 단번에 없애버릴 수 있다.

[4. 아무리 부자라도 내세는 뻔하니 허경영을 만나 백궁으로 가라]
아무리 빌게이츠가 돈이 많다고 하여도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에게 축복 받고 천사받고 성령 받은 사람만큼 다음 백궁에 갈 준비, 명패까지 준비한 사람만큼 행복할까.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그 사람 돌아가면 관속에 들어가면 그것으로 끝이다. 다시 지상의 초라한 모습으로 누군가의 뱃속에서 태어나게 된다. 그러나 그 사람이 하늘궁을 다녀갔다면 그러면 문제가 달라진다. 돌아갈 곳을 미리 예약한다. 백궁명패는 하늘나라에 대한 예약이다. 미리 예약해가지고 나중에 예약이 꽉 찰 수가 있다. 인구는 76억인데 데리고 갈 사람은 천만 명이다. 자아달상 천만외. 분명히 그 자가 와서 데려갈 사람은 천 만명 내외다고 나와있죠? 서론은 길게 못하겠다.

[5. 자연과 문명이 함께 가야한다]
여러분이 이룩하는 이 문화는 코로나란 바이러스가 그 문명을 잠식해버린다. 이 바이러스 문화가 인류의 문화와 최종 결투를 앞두고 있다. 인류의 문화를 많이 발달시켜 놓으면 바이러스가 와서 적절히 브레이크를 건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배우냐. 이 인간 세상은 낙원이 아니다. 백궁으로 가야한다. 여기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쳐준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연을 정복한 것이 실수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하고, 땅속에 있는 기름을 파가지고 자연을 정복했다. 자연과 함께 가지 못한 것이다. 이걸 코로나가 자연과 함께 가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것으로 끝내겠다.

  • 사회자
    [질문 1. 고기가 왜 맛있는 이유가 혹시 인간을 시험하기 위함인가요?]
    지금부터 질문시간 갖겠습니다. 영상질문 먼저 하겠습니다.

  • 영상 질문자
    안녕하세요 총재님? 총재님께서 최근 강연에서 생존생산과 생존 소비를 강조하셨습니다. 육식을 지양하는 것 또한 그것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서 궁금증이 하나 생겼습니다. 만약에 고기 자체가 애초에 맛이 없었다면 인간들이 육식을 잘 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간의 대다수의 입맛에 맛있는 이유는 시험에 들지 않고 하늘이 바라는 의도대로 바른 길을 가게하는 인내심을 기르기 위함일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의문점에 대해서 총재님의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 허경영
    [답변 1. 고기는 맛이 없으나 몸보신에 좋아 먹어왔고 그럼에도 맛있다면 그것은 업장과 관련있다]

  • 칠판
    1331년 pest virus 흑사병
    1337년 small pox 천연두
    2020년 corona 바이러스
    1918년 influenza 스페인 독감

[동물에게서 온 바이러스]
1331년에 페스트 바이러스죠? 1337년에 Small pox. 이것은 뭐죠? 천연두야. 이것은 뭐죠? 흑사병이야. 그러면 이 Small pox 천연두는 어디서 왔냐. 소를 키우는데서 왔다. 소가 인간과 가까이 하면서 일어난 병이다. 농경 사회에서 일어난 병이다. 우리가 소를 붙들어가지고 농사를 지으니까. 소가 병을 옮긴 게 인간과 소가 붙어서 있다가 천연두란 균이 발생한 것이다. 그 바이러스가 수인성 전염병이야. 인간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난 병이란 말이야. 그러면서 우리가 고기를 먹기 시작했다. 이 페스트는 인간들의 위생이 더럽다보니 쥐에서 온 것이다. 천연두는 소한테서 왔다. 그러면 최근에 2020년에 들이닥친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서 왔는가. 이것도 쥐한테서 왔다. 박쥐에서 인간으로 온 것이다. 인류를 위협하는 이런 무서운 전염병.

[여러 번 온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그 다음에 influenza에서 온 스페인 독감이다. 이 스페인 독감은 몇 년도에 대유행했는가. 1918년. 이것도 사람이 많이 죽었죠? 이것도 무엇인가. 흑사병도 바이러스. 천연두도 바이러스. 코로나도 바이러스.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아니죠. 인플루엔자가 왔다가 다시 바이러스가 왔는데 2020년에 지금 다시 이 천연두가 몇 년도에 우리나라에서 종식했죠? 1978년 5월 8일, 종식했다. 국가지정 전염병에서 해제했다. 천연두가 전세계에서 완전히 없어진 것이다. 그런데 다시 2020년 5월 8일에 다시 천연두가 또 나타났다. 다시 국가지정법정전염병으로 등록했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와서 싸우다가 인플루엔자와 한 판 붙었다가 다시 바이러스 시대가 온 것이다.

[바이러스는 대부분 중국 대륙에서 건너왔다]
처음에 있던 1331년도 코로나가 또 다시 나타난 것이다. 조선시대에 있던 코로나가. 2만 년동안 지속된. 아니. 조선시대부터가 아니라 그 이전부터 있었던 것이다. 최초의 코로나가 시작된 장소가 북경이다. 북경에서 코로나가 나와가지고 유럽으로 몽고족을 거쳐 건너가 유럽을 강타했다. 코로나가 아니라 이 천연두가. 전부 아시아에서 일어난 병이다. 이번에 또 바이러스 병, 코로나는 아시아에서 일어났지 유럽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다. 흑사병도 아시아에서 일어난 게 유럽으로 간 것이다. 전부 중국 대륙에서 일어나 가는 것이 특징이다.

[천연두가 재발하고 있고 천연두를 예방하는 방법은 우두를 맞는 것이고 조선시대 때는 천연두 고름을 환으로 만들어 먹어 예방했다]
그런데 이 사라졌던 천연두가 최근에 코로나와 함께 또 나타난 것이다. 지금 곰보되는 사람들이 또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우리는 천연두 예방 주사는 소한테서 오는 병이니까 우리가 우두로 맞죠? 우리가 우두로 예방주사를 맞죠? 우두를 뭐 해야 된다고? 우두종두법을 우리가 시행하고 있어. 우두가 종두한다. 우두를 맞음으로써 종두한다. 우두 종자를 여기다 집어넣는다 이거야. 우두종두법을 써가지고 이걸 막아왔는데 이게 또 나타난 거야. 조선시대 때는 우리나라에 천연두가 하도 심해서 그 천연두 걸린 사람들이 얼굴이 완전 곰보가 되니까 거기 맺힌 피고름을 짜가지고 그 고름을 말려가지고 가루를 내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시 사람들에게 먹인다. 그러면 천연두가 약하게 걸린다. 그걸 예방주사로 썼다. 조선시대 때 예방 방법이다. 천연두 걸린 사람의 고름을 짜서 그 고름을 햇볕에 마르고 가루를 내어 환으로 먹으면 천연두가 약하게 걸린다. 그래서 진짜 천연두가 오면 관계가 없는 것이다. 면역이 되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우두법을 썼다. 우리 조선은 우두 약을 환자의 고름을 가지고 만들어서 그 고름을 입에 넣어 우리가 이겼다. 굉장히 미개하지만 영리한 사람들이다. 조선시대 때 면역을 안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 인체가 약하게 면역이 걸렸다가 진짜 천연두가 왔을 때 이긴다.

[동물을 학대하면 질병이 생긴다]
지금 허경영이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우리는 동물을 가까이 한다. 개를 끌어안고 살고 소를 데리고 다녀야 농사를 짓지 그리고 고기를 먹지. 이러다보니 동물을 좋아하고 학대하고 이런 것 사이에서 우리를 위협하는 세계적인 질병이 창궐하는 것이다. 그 동물을 제일 많이 잡아먹고 접하는 민족이 중국 민족이다. 모든 병들이 중국을 기원으로 일어난다. 코로나도 중국에서 나왔다. Pest, Small Pox, Corona, Infleunza나 다 이게 스페인에서 일어난 게 아니고 중국에서 일어난 것이 유럽으로 넘어가 전파된 것이다.

[동물은 맛있는 게 아니라 몸에 좋아 먹는 것이다]
아까 젊은이가 질문하는 것. 동물을 왜 맛있게 해놨느냐. 이 세상에 동물이 인간에게 동물을 맛있게 했다기보다는 염소나 양고기는 서양 사람들이 먹는데 굉장히 냄새가 난다. 그런데 양고기가 몸에 좋은 아미노산이 굉장히 많다. 그래서 양고기에서 냄새를 제거하는 기술을 서양인들은 개발했다. 그러니까 맛이 없는데도 억지로 그걸 먹으려 하는 것이다. 녹용의 뿔이 맛이 있는가. 뿔을 썰어가지고 진액을 뽑아 먹는 게 인간인데 그게 맛이 있는가. 그냥 먹기 좋다고 하면 먹는다. 동물 고기는 아미노산이 많다. 단백질이 많다. 동물 고기가 위궤양 환자나 몸이 허한 사람에게는 소고기가 보약이다. 일종의 약이다. 살코기를 삶아서 굽지 않고 먹으면 위궤양을 고칠 수 있다 그걸 약으로 고치면 자꾸자꾸 재발한다. 그걸 고기를 조금씩 먹는 것은 보약이다. 그래서 어머니가 병들어 돌아가고 시아버지가 아파 돌아가니까 자기 며느리가 허벅지를 잘라가지고 고기국을 먹여가지고 살린 이야기도 있다. 인간의 몸이나 동물의 몸이나 보약이 된다는 건 누구나 다 안다. 그러니까 고기를 먹기 시작한 것이다.

[인도에서는 인간이 죽어 소로 태어난다고 믿기에 소를 안 잡아먹는다]
그러나 인도 같은 나라에서는 지금도 소를 잡아먹는 건 미개인이고 소의 생명이 인간이다. 인간이 죽어서 소로 태어난다. 이러다보니 소를 잡는 사람이 있나. 안 잡는다. 그래서 인도는 소가 마음대로 돌아다닌다. 소의 낙원이다. 우리가 조금만 마음을 바꿔먹으면 동물을 안잡아 먹고도 산다. 소를 농사 짓는데에는 이용해도 된다.

[고기를 먹으면 질병에 걸리고 환경이 파괴되니 고기 대신 콩과 같은 대체식품을 먹어라]
그런데 고기를 먹음으로써 모든 고혈압, 당뇨병, 질병이 온 것이다. 그러니 이 고기는 고기를 먹지 않아도 고기 성분과 비슷한 것을 우리는 많이 만들어줬다. 콩. 그렇죠? 여러 단백질이 많고 아미노산이 많은 식품이 많다. 그래서 앞으로는 동물이나 식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는 구시대는 사라진다. 바다에다 스피리루나라든지 바다에 특수한 영양분을 길러서 인간이 완벽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는데 쓰잘데기 없이 동물을 잡으면서 거기서 이산화탄소, 메탄 나와요? 안 나와요? 이산화질소 이런 것이 나온다. 우리 환경, 오존 파괴 주범이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 나온단 말이야. 그게 전부 동물과 연관이 있다. 그래서 동물 숫자를 줄여야 하고 동물을 무한정 길러서 육식으로 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뭐든지 인류를 만들 때 적절한 것은 용납을 한다. 적당히 즐기는 것은 용납을 한다.

[어머니의 살점을 직접 먹으면 어머니와 하나가 된다고 믿는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약으로 소고기를 늙으신 부모님이 소를 조금 먹으면, 아프리카에 가면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면, 어머니 아버지의 몸을 살점을 떼서 상주가 먹어야 돼. 그럼으로써 어머니와 내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유대가 되는 것이다. 어머니의 살점이 직접 내 입에 들어와서 내 몸으로 받겠다. 어머니는 내 속에서 살아있다는 민족이 있다. 자식들 보는데 자식들이 어머니 고기를 먹어야 한다. 나머지는 갖다 버리는 것이다. 어머니를 그냥 묻어버리는 것을 보면 기절을 한다. 그것을 자기들 몸에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 고기를 잘라놓고 가족들이 앉아서 먹어야 한다. 먹는데 맛이 있느냐 없느냐 이런 소리가 없다. 어머니는 돌아갔으니까 말이다. 돌아간 어머니 고기를 너무 오래 두면 냄새나서 못먹지만 처음에 잘라서 그걸 먹는다. 그럼으로써 어머니 피가 내 몸에 들어간다. 어머니는 우리 형제 몸속에 다시 들어간다. 이게 미개인들이지만 인간의 몸을 묻어버린다고 장땡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민족도 있다.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습성이 DNA에 남는다]
그러니까 동물을 먹으면 동물의 포악한 습성이 인체에 들어온다고 본다. 동물의 DNA가 인체에, 우유를 먹이고 키운 애와 모유를 먹이고 키운 애 중 성격이 누가 급하냐면 우유를 먹은 애가 약간 동물적이다. 모유를 먹은 애는 덜 급하다. 우유에 들어 있는 건 동물들의 DNA 습성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창조를 한 본인이 와서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은 완벽하게 했는데 그 중간을 여러분들이 유지해주기만 바라는 것이다.

[고기가 맛있는 이유는 업보 때문이다]
소고기에서 아미노산이 맛이 왜 그렇게 좋으냐. 할말이 없다. 업장 때문이다. 인간이 죄를 많이 지었을 때 동물로 가기 때문에 그 동물의 고기와 인간과는 상관관계가 있다. 그러면 그 동물이 잡혀먹히는 것도 인간들에게 진 전생에 나쁜 인간이 동물이 됐다가 그 동물이 인간에게 잡혀먹히는 것이다. 그런 빚을 갚는 것이다. 인연인과가 그 속에 품어있고 반복되는 것이다. 그러니가 소고기를 먹고 싶어서 먹는 것이 아니라 소고기가 자기와 전생 인과관계가 있을 수 있고 그게 섞일 수가 있다.

[키우다 죽었던 개가 임신했던 임산부의 아이로 태어난 경우]
어떤 사람이 임신을 했는데 임신한 산모가 개를 끌고 가다가 이놈의 개가 신호대기에서 차에 치여 죽어버린다. 그런데 이 여자가 애를 낳는데 애를 데리고 그 횡단보도를 건너면 그 개가 죽었던 자리에서 이 꼬마가 가지 않는다. 이게 어떤 현상인가. 죽은 배가 이 뱃속에 들어와서 영혼이 들어온 것이다. 너무 개를 좋아하다보니 그 개가 배로 들어온 것이다. 애기가 태어났는데 애기를 데리고 또 그 개가 죽었던 횡단보도가 집앞에 있으니 자주 다니는데 가면은 아이가 죽었던 자리에서 안 일어날라고 한다. 그러면 그 엄마는 뭘 느끼는가. 이놈이 개구나. 횡단보도에서 죽었던 우리 강아지가 여기로 왔구나. 그게 절실히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윤회한다는 것. 인간과 동물이 섞인다는 것.

[고기를 많이 먹은 부자집에 더 많이 전염된 천연두]
그래서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이런 전염병을 우리는 예사로 볼 수가 없다. 이 Pest나 Small Pox나, influenza나 코로나 바이러스나 모든 것들이 동물과 연관이 있다. 동물과 가까이 하면서 동물에게 고통을 준만큼 우리가 가지게 되는 것이다. 동물을 가지고 농사를 지으면서 회초리를 갖고 소를 두들겨 팼다. 그리고 잡아먹는다. 뼈빠지게 일시키고 월급을 줬나. 안 줬다. 거기에 잡아가지고 먹는다. 머리에 빗을 만들어 맨날 빗는다. 죽은 소뿔을 가지고 말이다. 소의 모든 것이 가정에 들어와있다. 그러다가 천연두가 생긴다. 천연두가 생겨가지고 소를 이용한만큼, 소고기를 많이 먹은만큼 천연두로 온다. 주로 어떤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가 부자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피해를 본다. 양반들이 면역이 약해서 뻥뻥 죽는다. 농민들은 그 피해가 적다. 주로 상류사회, 관리들, 벼슬하는 자들을 죽인다. 천연두가. 유럽에서도 흑사병이나 천연두가 어떤 사람을 주로 많이 죽이냐면 벼슬하는 사람 상류층에 있는 사람, 놀고 먹는 사람을 다 때려 죽인다. 그게 왜 그러냐. 그 사람들 앉아서 고기 먹고 맨날 파티하고 난리다. 그런데 없는 사람은 밀가루빵만 먹었으니 천연두가 피해간다. 질문에 답을 했죠?

[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있어 건강에 좋지만 자연을 훼손하면 전염병과 같은 대가가 온다]
고기는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요. 아미노산은 인간에게 맛있어. 동물과 인간은 둘이 아니다. 하나의 가족인데 이게 얽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이 자연을 훼손하면 한만큼 대가가 돌아온다. 그래서 우리의 과학문명은 환경을 지키지 않고 계속 나아간다면 역풍을 받고 언제나 원위치로 되돌아갈 수 있다. 무서운 대재앙의 전염병이 올 수 있다. 대충 적었지만 중요한 말이다.

  • 사회자
    [질문 2. 자동차 보험금이 운전자에 따라 다른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건가요?]
    잘 들었습니다. 다음, 대리질문입니다. 자동차 보험금이 나이별로 천차만별이고 차량 보험에 관련된 운전자 상해 등등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되어 있는데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합니다.

  • 허경영
    [답변 2. 자차 보험을 들고 안 들고는 자유이나 현재의 책임보험 제도는 문제가 있고 적정 금액을 보장하는 종합보험만 의무적으로 가입하게 하여 생명에 대한 가치를 보장하고 대포차를 없애 납치를 방지하겠다]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자동차 보험은 인간의 자유의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경제 형편에 따라서 보험에 들게 돼있다. 자차 보험을 들고 싶지 않으면 안 들면 된다. 그럼 보험료가 줄어든다. 또 종합보험이 아닌 종합보험은 경제능력에 따라서 드는 것이다. 책임보험이 원래 보험인데 종합보험을 들지 않았을 때는 거기에 제재를 받는다. 그래서 종합보험을 의무적으로 드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없이 드는 것이다. 보험에 보상문제는 수천 가지가 될 수밖에 없다. 보험회사마다 자기들의 홍보가 거기 들어있다. 자기들 보험 많이 들어달라. 저기에는 경쟁이 들어있다. 대통령이 종합보험 마음대로 하지 말라는 것은 안 된다.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 하나 고쳐드릴 것은 책임보험을 종합보험 수준으로 제대로 해가지고 뺑소니 차가 종합보험을 안 들었어도 큰 피해가 없도록 할 것이다.

[종합보험에 안 든 차에 받히면 제대로 된 보상이 없으니 종합보험을 안 들면 제재를 하든 해야한다]
종합보험에 안 든 차에 받히면 전혀 보상이 없다. 무슨 뼈다귀 값, 살값 받으려고 하는 것인가. 아니다. 사람이 그만큼 피해를 봤으면 그에 대한 보상이 있어야 한다. 그 사람이 종합보험 안 들었다고 하면 눈앞이 캄캄하다. 차는 백만 원 짜리다. 가져가라. 난 감옥에 가겠다. 이것을 민간인이 당하게 하면 되는가. 난 책임보험 밖에 없다고 하면 얼마나 답답한가. 다쳐서 불구자가 된 사람이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해봐라. 이거는 국가가 무슨 보험을 이중으로 하여 이렇게 사람을 피해를 줄 수 있는가. 앞으로 종합보험도 의무보험에 넣고 국가가 책임보험을 없애든지 해야지. 국가가 책임보험을 해놓고 종합보험을 회피하게 만든다면 엄청난 민간인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 책임 보험을 없애든지 종합보험을 안 들면 잡아넣던지. 이런 것을 분명하게 해야할텐데 책임보험 들어서 난 종합보험 안 들었다고 하면 사람이 죽으면 뭐가 되버리나. 돈 몇 백만 원 주고 가져가시요 하면 되는가.

[공무원들이 만든 책임보험은 문제가 있고 형식적인 책임보험을 없애고 실질적인 보장을 해주는 민간의 종합보험을 의무적으로 들게 한다]
우리나라의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만들어놨다는 책임보험 이것 어마하게 문제있다. 현실성 있게 만들어야 한다. 형식적으로 책임보험 만들어 놔서 멀쩡한 피해보는 사람들이 전국에 얼마나 많은 지 모른다. 그래서 허경영은 책임보험을 없애고 전부 민간보험으로 해가지고 무조건 책임지도록. 서비스가 최하 국민이 납득할만한 서비스 기준이 되는 보험 외에는 책임보험이니 이런 것 없애야 돼. 어때요? 일리가 있어요 없어요? 기존 책임 보험이 있었으니까 납부한 사람은 그것의 유효기간까지만 하고 전부 종합보험. 종합보험 안 들면 법에 걸린다. 어때요? 좋습니까. 허경영이 대통령되면 그렇게 바꾸겠다. 의무적으로 내는 책임보험을 없애. 잘해주겠다는 회사, 가서 보험든다. 당신은 어떻게 해줄 것인가. 이렇게. 요렇게. 그렇게 경쟁을 시켜서 계약을 해야지. 관주도의 보험 안 된다. 지금 산업 산재 보험은 거의 조세수준이다. 한 번도 사고 안 내는 사람은 돈만 나가는 것이다. 이것만 해도 충분한데 자동차 보험까지 관주도 책임보험이 무엇인가. 딱 종합보험 안 들면 차량이전이 안 되게 해버린다. 책임보험만 들어있으면 차량이전이 되게 해 줘. 그러면 이전해가지고 오다가 사람을 죽여버리네. 종합보험 들기도 전에. 자동차 명의 이전. 출고 종합보험 딱 들어야 체결이 돼.

[허경영이 대통령이 돼서 1시간 동안 지시만 해도 대한민국 살린다]
하여튼 이 사회는 허경영이 나타나지 않는 한 문제 투성이다. 청와대 앉아서 1시간이면 대한민국 문제는 다 해결 끝난다. 1시간 대통령 책상에 앉으면 대한민국의 불평등이나 불기능은 싹으로 없어져버린다. 오래 앉아있을 필요 없다. 하늘궁에 와있어야지 거기에 앉아있으면 뭐하나. 한 시간이면 교통부 장관, 법무부 장관 이리와 전부 이거 딱딱딱딱 바꿔. 그러면 나라가 낙원으로 바뀌어 버려. 뭐 맨날 만나면 회의하고 뭐하고 토론하고 그런 지랄병하지 말라고 그래. 간단해. 맨날 해봐야 형식적이야.

[자차 보험을 안 내는 것은 허용하나 인사사고에 대해서는 반드시 종합보험을 가입하도록 한다]
책임보험 만들어놓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 지 알아. 보상 못받은 지 알아요. 사람 죽었는데 돈 1~2천만 원 밖에 안 나온데. 그걸 보험이라고 해놔가지고. 형식적이란 말이야.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야. 그래가지고 말이야 사고를 당했는데 제일 공포가 책임보험만 들었다고 하면 큰 문제가 생기는 거야. 이렇게 국가가 빠져나가는 식의 이런 걸 만들어놓고 그 최고 엘리트들이 어찌 그런 짓을 하냐 말이야. 종합보험에서 자차 보험을 안 내는 것은 허용해. 차량만큼은 자기가 보험 안들겠다면 좋아. 그러나 인사사고 이런 데에서는 보험 안 들면 차량 이전이 안 돼. 그래서 종합보험에서 의무조항을 분명히 두겠다. 민사 사람 사고. 자차만 빼. 나머지는 의무적으로 들어야 차량이전이 돼.

[여성 납치에 쓰이는 대포차를 없애겠다]
그리고 대포차를 없애겠다. 차량 번호 명의가 세금 안 냈으니까 차가 사고를 당했는데 딱 보니 차주가 없다. 차주가 가보니까 그 차는 제 차가 아니라고 얘기한다. 사고 내고 운전수는 대포차다. 세금 밀려서 자기끼리 사고 팔고만 하지 차량 명의를 이전하지 않는다. 세금을 너무 못내니까 차량을 그냥 남에게 줘버린다. 이게 전국에 몇십만 대가 돌아다닌다. 주로 여자 납치하는데 써. 사람 납치하는데 쓴다고. 사진으로 번호판을 찍어봐야 주인이 없어. 자동차 보유세 때문에 그렇다.

[자동차보유세 제도를 없애 세금 못내서 주인 없게 된 차를 없앤다]
그래서 허경영은 자동차보유세 제도를 폐지한다.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고 세금 내는 것 없다. 집에다가 한달 내내 세워놓고 장롱차. 차 안 쓰고 집안에 누구 아플때만 쓰는 차 있어 없어? 모든 자동차는 보유세가 폐지된다. 1년 내내 가지고 있어도 차를 몰고 나갈 때에만 기름에다가 자동차 보유세와 주행세를 함께 넣는 것이다. 그러면 기름을 써야만 세금이 나간다. 그러면 일 년에 차를 적게 이동시킨 사람은 매연을 적게 유발한 사람은 세금이 적다. 쥐꼬리만큼 밖에 안 된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파서 병원 갈 때 써야하니까 차를 놓아둔 사람이 있다. 1주일에 맨날 타고다니는가. 아니다. 그러면 자동차 기름을 쓴만큼만 세금을 낸다.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 수 있나.

[고지서를 없애 우체부들의 고지서 배달, 공무원들의 행정처리 비용을 줄이겠다]
자동차에 세금 밀린 차는 대한민국에서 한 대도 없어. 그걸 왜 집집마다 고지서를 발송하냐고. 그 우체부들이 얼마나 매연을 많이 내는 줄 알아. 오토바이 가지고. 그 고지서 배달하러. 또 고지서 컴퓨터 작업해서 각 구청마다 그거 배달하는 직원이 몇 명인지 알아요. 허경영은 앉아서 훤히 보고 앉아 있어. 그런 예산 줄여. 그 용지 만드는 비용. 공무원들이 얼마나 많은 일이 있는 지 알아? 주민 전체를 뽑아내가지고 전체를 배달부가 가야돼. 일 년에 두 번 차량 세금 나올 때마다. 그게 뭐요. 그런 거 이제 안 하겠죠? 골목에 우체국 오토바이 소리가 적게 나게 만들어줘야 해. 그러니까 자동차 보유세는 사요나라 일본말로.

[자동차세는 기름에 넣어 주행세만 받겠고 여성 납치 범죄를 막겠다]
자동차세는 주행세만 받겠다. 기름을 넣은만큼 기름을 살 때 세금이 들어간다. 그러면 완전 납부야. 자동차 세금을 안 낼 수 있는 재주가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어. 그러면 임자 없는 대포차가 있나. 없어. 그러면 여성들 납치가 줄어들어. 일 년에 5000명 정도가 여성이 납치가 되고 있다. 이런 것 줄어들 수 있나 없나.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는 그 딸이 납치됐는지 어떤 남자하고 동거를 하는 지 알수가 없으니까 신고를 안 한다. 딸 망신 당할까봐. 알고보니 딸은 이미 납치돼서 어디가서 마약 주사를 맞아가지고 술집에 팔려갔어. 그런데 딸이 자기 좋아하는 남자하고 동거하고 있겠지라며 10년 20년 기다리는 부모가 어마어마하게 많다. 차라리 죽었다는 소리 들으면 덜 억울하지. 어딘가 살아서 어떤 남자하고 살고 있겠지. 이런 집안이 많다. 또 그 딸이 살아있는데도 부모하고 연락 안 하고 지내는 애들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요즘에는.

[대포차를 통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니 없애야 한다]
이런 시대에 대포차가 돌아다니면 되겠는가. 대포차가 없으면 납치를 근본적으로 할 수가 없다. 넘버가 있으니. 그런데 왜 연약한 여성들이 납치가 되냐고.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으로 허경영이 한 번만 대통령 자리에 앉으면 전체 이런 문제는 싹! 한 시간만에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18년 걸렸지만 허경영은 그것을 한 시간만에 할 수가 있다. 교통부 장관, 법무부 장관 이리와. 딱딱 지시하면 1시간만에 대한민국은 낙원으로 바뀐다. 나쁜 사람들이 주로 활용하는 것이 대포차다. 세금 못낸 차다. 그거 100만 원 주고 그냥 가져온다. 그러면서 경찰만 피해다닌다. 사람 납치하고 암매장 하면서 뒷덜미가 안 잡힌다. 완전범죄다. 신인의 눈을 속일수가 있나. 여러분의 자녀들을 앞으로 지킬 수 있는 자. 여러분들이 잘 알거야 누군지. (허경영)

[허경영에게 나라를 맡기면 자식을 두고 떠날 수 있다고 전화한 시민]
아까 어떤 사람이 허경영한테 전화가 수도 없이 많이 오는데 전부다 이제 허경영씨 옛날에 공중부양 어쩌고 해서 우습게 봤는데 이제 허경영씨 들어앉아서 유튜브 봤는데 허경영씨 아니면 내 딸래미 못맡기겠다고. 허경영씨 아닌 나라에다가 내 딸을 죽을 수가 없다. 이 사람이 나한테, 요즘 허경영한테 그런 말하는 사람 늘어났어. 당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내 딸래미 대한민국에 놔두고 나 죽을 수 있다. 이런 부모가 많아. 한번 틀어봐라. 아까 온 것. 전화 온 것 녹음한 것 있지?

  • 통화
    [시민과의 전화통화]
    발신자: 결국에는 김대중이 잘했다 이렇게 됐었잖아요. 그건 아닌 것 같고. 결국에는 국민이 알아서 다 했는데 진짜 허경영 총재님을 믿고 제 나이에 믿고서 찍을 수 있는 사람인가 분명한가 싶어서 여쭤볼라고요. 믿고는 있는데

[국가가 국민의 빚을 떠안으면 이자가 안 나가는 이유]
허경영: 국가가 지금 국민가계부채가 집을 잡혀서 쓰고 있는 돈이 1600조 되거든요. 1년에 100조 정도 이자를 내요. 그런데 국가가 이거를 그대로 두면 집들이 다 경매로 넘어가게 생겼어. 불경기니까. 그래서 국가에서 2000조를 찍으면 이자가 안 나가요. 무이자잖아요. 국채잖아요.
발신자: 왜 이자가 안 나가는 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허경영: 국가가 채권을 발행하면은 한국은행에서 현금으로 바꿔줘요. 그런데 한국은행이 국채를 국가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국채에 대해서는 이자를 안 받습니다. 국민을 위해 쓰는 거니까.
발신자: 그러면 국민들이 그거를 다 이해하겠끔…
허경영: 국가는 돈을 찍어내도 국가가 찍어내는 거니까 이자가 없어요. 국채는 이자를 안 내잖아요. 국채가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GDP 대비 238%인데 우리나라는 국채가 40%밖에 안 돼요. 우리는 국채가 거의 없어요. 일본은 국채가 우리보다 4, 7에 28 여러배가 많습니다. 여섯 배나 국채가 많아요. 민간들한테 양적완화를 해서 민간들 것을 정리해줬어. 일본 사람들은 이자가 안 나가요. 우리도 2000조를 찍어서 국민들한테 18세부터 1억씩을 주는 거죠. 무상으로. 그러면 18세 이상이 되는 자식이 몇 명씩 있는 사람들은 부부까지 합쳐서 한 5억씩 나오잖아요. 그러면 은행에 집잡힌 사람은 다 갚을 수가 있어요. 이렇게 18세부터 1억씩 주면은 돈은 없는데 지하실에서 살거나 어려운 사람들은 그 돈으로 집을 융자받지 않았다면 그 돈으로 살아갈 수가 있고 집을 잡혔다면 그 돈으로 은행돈을 갚을 수가 있다니까.
발신자: 그리고 서로 부모님을 모시고 그럴 것 같아요.
허경영: 부모님을 서로 모시려고 하고. 이런 사태가 일어나면 국민이 1년에 100조를 자기들의 생활비로 쓸 수가 있잖아요.
발신자: 그리고 또 국가에서 들어오는 예산 가지고 빚을 또 갚으면 되고.
허경영: 국가는 예산 절약해서 원금을 갚으면 되고. 이래서 국민 살리고 국가 살리는 거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왜 안 하냐. 고생을 안 해봤으니까.
발신자: 그거를 국민들이, 저도 이 나이 먹도록 처음 알았거든요.
허경영: 경제 전문가들 아니면 모르는데. 우리나라 경제학자들은 잘나가는 집안에서 미국 유학 갔다온 사람들이라 국민을 어떻게 살려야 되는지 고생을 안 해본 사람들이야.

[상속세를 없애야 기업이 미국이나 중국으로 안 넘어간다]
발신자: 상속세 없앤다는 말이 저한테 와닿는 말이 뭐냐면…
허경영: 그럼요. 그것도 30년 전에 허경영이 상속세 안 없애면 삼성그룹이 미국으로 넘어가요.
발신자: 우리가 로또를 만 원 주고 사가지고 1억이 되면은 한 6,000만 원 밖에 안 받게 되잖아요. 그걸 불로소득이라고 그러잖아요. 저는 상속세가 불로소득이라고 저도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게 로또하고 똑같은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 거에요. 그게 삼성이랑 LG랑 그런 사람들이 돈을 스위스 은행이나 일로 빼돌리는 이유가 그 돈 안 낼려고 빼돌리는 것 밖에 안 되잖아요. 근데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허경영 총재님 밖에 없어요. 그래서 깜짝 놀랐어요.
허경영: 허경영은 옛날부터 상속세를 폐지해야 우리 기업들이 중국이나 미국으로 안 넘어가요. 이재용이 지금 상속세 내려면 자기 주식을 다 팔아야 하거든. 그러면 상속그룹은 주식을 누가 가져가냐. 이재용이 세금 내기위해서 주식을 팔 때 미국이 사가요. 중국이나. 그러면 삼성은 이재용 주식이 미국보다 약간 많아요. 그럼 팔아버리면 어떻게 되죠? 삼성 본사는 미국으로 가는 거에요. 그런데 이재용이 상속세를 편법으로 해보려고 여러가지 노력을 했잖아요. 잡아넣아가지고 저러고 있어요? 그럼 이게 나라 망하는 거에요. 정말 여러분들은 경제를 살리는 기술을 모르고 나라를 다 팔아먹어. 기업들 해외에다가.

[좀 더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다]
발신자: 허경영 총재님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이번에 서울시장에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사실 지방에 내려와있는데 총재님을 찍으려고 저번에 국민혁명당 여성 국회의원들 나오고 했을 때 주민등록증을 한 달 늦게 이전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갔다니 딸내미집이 인천으로 돼있다가 이쪽으로 옮겼더니 갔더니 어? 여기 투표하러 가러 마스크 쓰고 갔어요. 투표가 안 된다는 거에요. 왜 안 되냐 그랬더니. 나라에서 커트라인을 정해놨더라고요. 그거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며칠 사이로 인천에서 사전 투표를 해야 하는데 못한다고 해서 갔다가 빠꾸를 부평초등학교 가서 하다가 그냥 왔거든요. 그래서 투표를 못했어요. 사전투표를 하려다가. 그래 갖고 정부에서 주는 30만 원인가 코로나 긴급자금도 못받았어요. 받고 안 받고를 떠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젊은 애들한테 우리 딸 사위도 있지만 굉장히 많이 총재님한테 호감이 가고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우리 큰딸도 아파트 청약을 해놨는데 내년 후년에 짓고 있는 걸 들어가는 모양이더라고요. 집값 상승도 따불로 오르고 이러니까 그게 일시적으론 애들한테 좋을지도 모르지만 아주 개판이 돼버렸잖아요. 그런 거를 애들한테 총재님 밑에는 다 애들이잖아요. 저도 똑같이. 그러한 이야기를 더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총재님도 하고 싶은게 유튜브 밖에 없으니까. 그런 게 있습니다.
허경영: 텔레비전에서 안 내보내줘요.
발신자: 제가 많이 홍보를 하려고 하는데도 그게 안 되는 게 사실이에요. 왜냐면 정부에서 자꾸 방송에서 이런 걸 다 막고 있으니까. 그래서 이런 게 불안불안합니다.
허경영: 잘 될 겁니다. 내년 정도 가면 국민들이 상당히 도산을 많이 해요.

[허경영 총재님은 신뢰할만한 인물이고 홍보가 잘 됐으면 좋겠다]
발신자: 남자니까 말씀드리는데 어쩌다 유튜브를 보면 엉뚱한 그런 전에 그 총재님의 여자 관계 나오는 거. 그거는 우리 인간들이 살다보면 남자가 여자 만날 수도 있고 여자가 남자 만나려면 만날 수도 있고..
허경영: 결혼을 안 하고 평생 살다보니까 여자들이 과대포장하는 거에요.
발신자: 맞습니다. 그런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오해를 했었는데 있을 수 있고 제가 사실은 박근혜 대통령을 새벽같이 인천에서 찍고 찍으러 나갔을 적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앞에 새벽에 엄청 많이 나왔었어요. 제가 부평고등학교에서 투표를 했었는데 제가 깜짝 놀랐었거든요. 박근혜 대통령, 제가 박정희 대통령 엄청 존경하시는 분인데 혼자 사시는 분이 얼마나 욕심이 있을까. 제 앞에 엄마 아니면 할머니뻘 되는 분들이 제앞에 서있었어요. 새벽 6시에 나갔어요. 진짜로요. 나중에 촛불집회해서 됐을 때 문재인이 그랬을 때 진짜인 줄 알고 내 손이 부끄럽다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가 너무 많이 망쳐놔가지고 그러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발 부탁인데요 제가 볼 때는 총재님은 아무 욕심이… 분명히 강연하시는 중에도 그러셨어요. 사람이 죽을쯤에는 관리만 하는 것이지 가져가는 것이 아니다. 저도 우리 형님이 마흔 두살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실 쯤에 입에다 쌀도 주고 염을 직접했거든요. 손톱 발톱 자르고 쌈짓돈으로 십 원 짜리 넣어주고 우리 형을 보냈어요. 제가 직접 남들은 무서워서 안 들어가는데 제가 들어가서 우리형 시체를 닦아줬어요. 우리 형 마흔 두살 때. 총재님이 설교 중에 세상의 부는 잠깐 관리하는 것 뿐이지 가져가는 것은 아니다. 그런 말에 제가 굉장히 많이 동요를 했거든요. 그리고 총재님이 옛날에 나와서 한강을 걷는다 그런 건 하나의 제스처로 옛날의 임금님도 그랬다고 그러면서 하길래 제가 그걸 보고 굉장히 많이 웃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인 것 같고. 그래서 제가 부탁인 것은 진짜로 이번에 여당 야당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지쳤다고 봐요. 젊은 애들도 지쳤다고 봅니다. 애들은 여당 아니면 야당 저도 그렇게 찍었는데요. 이번에만큼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 굉장히 마음에 와닿아서 제가 강연 중에 칠판에 써있는 전화번호로 하는 거에요. 아무쪼록 우리나라를 위해서 개판된 서울시장되면 70% 아껴서 저금해놨다가 국민들에게 준다고 하셨잖아요. 그랬듯이 아무토록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내가 분명히 일을 안 할망정 저는 어차피 일당제이거든요. 안 하더라도 무조건 며칠 사이에 전입신고가 안 돼서 못했는데 서울시장부터 마지막으로 할테니까 유튜브를 좀 더 확산시켜가지고 특히 젊은이들한테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추석 잘보내세요.

[허경영을 보는 눈이 일반 사람들에게 많이 달라졌다]
허경영이 한 사람 한 사람 전화받을 때 엄청 지루하죠? 그런데 제가 끝까지 들어줘요. 이게 일반 사람들은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아요. 전화가 어디 한두통입니까. 여러분 한번 들어보라고 한 거에요. 별 내용은 없지만 이제 여야 가지고는 안 되겠다. 이제 허경영씨 자리가 제대로 보인다. 옛날에는 허경영씨 장난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요새 유튜브를 보다가 자기가 뻥갔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고 허경영 총재를 찍으려고 벼르고 있다. 그리고 자기가 볼 때 젊은이들도 많이 바뀌고 사람들도 여야에 대해 불신이 많은 것 같다. 이제 허경영 총재의 때가 온 것 같다. 이 소리다. 저 사람이 처음에 나하고 한 말은 절반은 허경영이 녹음을 안 했는데 저 사람이 자꾸 지금은 여야에 눈을 돌릴 때가 아닌 것 같다. 이렇게 말하길래 허경영이 녹음을 했어. 저 사람이 노동을 하는 사람이야. 다 망해가지고. 시골에 노동현장에 가있는데 처음에 나한테 이런 정치를 하는 나라에 내 아들딸 맡길 수가 없다. 이 소리를 했어. 그래서 내가 녹음을 한 거야. 이해가죠? 허경영한테 자녀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면 만사오케이야. 일리가 있죠? 우리가 허경영이 통화하는 전화를 여러분에게 들어보라고 한 거야.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바뀌고 있다는 점이야. 유튜브 보기 전에는 허경영이 장난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그래. 자기가 깜짝 놀랬데. 유튜브 몇달 보고 완전히 자기가 바뀌었데.

[쉬는 시간]

  • 사회자
    1부는 여기까지하고요. 십 분간 휴식시간 갖고 다시 2부 시작하겠습니다. 상통천문 하달지리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부 시작]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김명화’님의 간증
    [이가 치료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김명화’님의 간증]
    안녕하세요.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김명화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수만 리 떨어진 거리지만 전화를 통해 말씀으로 제 이를 고쳐주신 신인님께 이렇게 동영상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지지자와 함께 식사하는 중 생선을 먹다가 살인 줄 알고 콱 씹었는데 살이 아닌 돌처럼 딱딱한 뼈를 씹었어요. 그래서 제 아랫니 하나가 뒤로 젖혀지고 흔들렸어요. 그후 음식을 먹을 때나 양치질을 할 때나 이가 흔들리니까 염증이 생겨서 잇몸 안쪽으로 콩알처럼 부어서 잇몸이 욱식거리면서 너무 아팠어요. 또 이가 흔들거리니까 이가 조금씩 빠져나와서 다른 이보다 더 올라오니까 양치질도 어렵고 먹는 것도 힘들어서 음식도 제대로 못먹으니까 제 몸무게가 101파운드(45kg)로 내려갔어요. 미국에 치과가 마음에 안들어서 보험도 없는데 잇몸을 열어서 염증도 치료하고 임플란트까지 하려면 거의 만 불(약 1,200만 원)쯤 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국에 나가서 치료를 해야겠다 생각하는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괜찮아질 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올라온 이를 꼭 누르니까 너무 아팠어요. 그래서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말씀 드렸더니 다 나았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다 나았다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받고 날마다 다 나았다. 다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했더니 일주일 쯤 지나니까 잇몸도 안 아프고 콩알처럼 부어오른 염증도 없어지고 또 올라왔던 이도 다른 이와 똑같았어요. 또 신인님께 전화드려서 신인님 아프지는 않지만 약간 흔들립니다라고 말씀드렸듯이 완전히 나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래서 또 날마다 완전히 나았다. 허경영 허경영 완전히 나았다. 그러고 다녔더니 정말 진통제 하나 안 먹고 완전히 나아서 먹는 것도 양치질도 정상적으로 할 수 있으니 제 몸무게가 110파운드(50kg)로 올라갔어요. 그래서 이 지구 어느 곳에서든지 거리와 관계없이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신인님 말씀의 권세는 시공간을 초월하시고 치료하시는 능력임을 정말 믿습니다. 신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 허경영
    [허경영이 고친 앞이가 흔들리는 사람]
    허경영이 제일 많이 고쳐준 게 백내장과 이빨이다. 이빨이 다섯 개가 90도로 잦히어지는 것이다. 앞이빨이 다섯 개가. 그런데 병원에서 의사가 잇몸이 그렇게 상하면 잇몸을 수술해야 된다고 빨리 병원에 오라고 하는데 한 일주일을 그 사람이 바빠서 못갔다. 그러다가 허경영을 만났다. 그런데 허경영이 한 번만에 딱 고쳐버렸다. 이빨이 왔다갔다 흔들리는 게 하루 저녁 자고 나니까 정상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 사람이 그게 너무 신기하니까 이빨을 손으로 흔들어봐도 안 흔들린다. 그리고 어제까지 이빨이 90도로 잦히어졌다가 그러고있는데도 또 전화가 오더래. 왜 이를 안 오냐고. 이가 다 나아버렸다고. 생 무슨 거짓말 같은데 실화다. 그 사람이 얼마 전에 여기 왔다 갔다. 그 이빨 다섯 개를 뽑았으면 이빨이 상하면 잇몸이 상한다고 뽑아야 한다는데 뽑았더라면 7개를 했어야 했는데 앞에 모양이 뭐가 되는가. 큰일날 뻔 했다. 7개를 해서 걸쳐야 하니까. 그래서 두고두고 사람들에게 얘기를 하는거야. 그래서 이빨이 그렇게 빨리빨리 고쳐져. 저 미국에서 1주일 갔다는 것 저것은 미국이 좀 멀다보니까 저 사람이 내가 해준 것에 대해서 좀 불신을 했을지도 몰라. 있는 사람 앞에서는 허경영이 탁해버리면 그게 빨리 치료가 돼버려.

  • 사회자
    [질문 3. 선악을 판단자체를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인지 인간 수준에서 어떻게 선악을 바라봐야 하는지요?]
    에덴 동산의 선악과와 자유의지는 잘 이해하고 잘 사용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선하다 악하다는 판단 자체를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인지 판단을 잘 하라는 것인지 인간의 의식 수준으로는 어떻게 해야 자신과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지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 허경영
    [답변 3. 선과 악 사이에서 중도를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칠판
    남을 위해 사는 자는 善하다.
    자기 중심으로 사는 자는 惡하다.
    順天者는 存하고
    逆天者는 亡한다.
    中道, 中庸, 中和, 中立
    創造
    因果, 果報
    舟, 船, 禁, 魔, 裸
    利他行
    自我(惡) – (我慢, 我相, 我輯), 眞我, 無我
    假我, 空我, 涅槃

[선과 악의 의미, 순천자와 역천자]
인간이 남을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선하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 중심으로 사는 사람은 악하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천자는 망한다. 이 말이다. 그래서 순천자는 무엇이냐. 자연과 더불어 코로나가 오지 않게 페스트가 오지 않게 폭스가 오지 않게 사는 삶. 동물 너무 학대하지 않고. 너무 동물을 즐기지도 않고. 적절히 살아가는 것이 순천자다. 역천자는 마누라를 집에 놔두고 나 낚시 갔다올게 들고나가서 자기 혼자만 즐기는 것이다. 내 손맛만 생각하는 것이다. 피에 다가가는 고기, 집에서 외톨이로 있는 마누라, 자기를 기다리는 아들, 딸 필요없다. 오직 자기의 즐거움 손맛만 즐기는 것이다. 낚시 동호인이 한 600만 된데. 대통령 되기는 다 틀렸네. 전국의 낚시 동호인이 600만 명 된데. 아이고 큰일 났네. 대통령 나갈 사람은 강연도 하지 말아야 돼. 그래 안그래. 바른 말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요. 바른 말 하면 표가 막 달아나. 그러니까 역천자는 마누라는 집에서 남편 얼굴 보기 어렵고 자식은 아빠하고 대화할 시간이 없고 자기 혼자 외진데 가서 낚시 그게 그렇게 나쁜 것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든 생명을 낚아서 풀어준다 한들 그 당시 고기가 놀랜 것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근데 또 잡아와서 사람한테 자랑하다고 보면 죽는다. 고기가 숨이 막혀서.

[선에 집착도 악에 집착도 하지 말고 중도를 가라]
역천자는 망하는 것과 같이 선하다, 악하다 이것은 언제나 중간, 중도를 가야한다. 선을 너무 내세워도 문제고 악을 너무 집착해도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항상 중도라는 것을 석가모니는 이야기한다. 공자는 중도 대신 무엇을 얘기하는가. 공자는 중용을 이야기한다. 그러면 우리 도교에서는 중화를 이야기한다. 기독교는 중립을 이야기 하잖아. 이렇게 사람들은 이렇게 함으로써 이게 사람이 살아갈 수 있다. 다 함께. 이걸 하는 것. 선과 악에 집착하지 않는 것. 존하는 것과 망하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것. 그 중간을 지키는 것이다. 그러니 때로니 선한 자를 돕다가 망할 수도 있다. 선한 자를 돕다가 보증 한 번 잘못쓰면 망할수도 있죠? 그래도 망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중도. 내가 친구 때문에 보증섰다가 마누라한테 이혼당하고 깡통차가지고 이렇게 와서 남의 집에 와서 막노동을 하고 있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면 중도다. 그런데 억울하다 내가 누구 좀 돕다가 이 모양 돼서 억울하다면 중도를 벗어난 것이다. 그러니까 내 사업이 잘 되는 것도 걱정해야 되고 잘 안 되는 것도 걱정해야 하지만 언제나 세상 사람들의 일을 내가 하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이것이 내꺼라고 생각하니까 걱정이 되는 것이다. 항상 나는 이 세상에 와서 관리자로서 인간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와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 하는데 이걸 잊어버리고 이건 내꺼야 내 장사야 이렇게 나오면 그 사람은 지옥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게 중도.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造, 果]
그러니까 에덴에서 선악과다. 우리가 봤잖아. 창조 조 자가 기독교가 역사가 몇천 년 됐죠? 한문 역사는 만 년이나 됐잖아. 창조 조 자가 기독교는 흙으로 빚었다고 했잖아. 흙을 빚어놓고 造, 입으로 바람을 넣으니 움직이더라. 그게 창조 조 자잖아. 창조 글자 자체가 창조를 자세히 보면 기독교 말이 여기 다 들어있다. 흙으로 사람을 빚어놓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으니 움직였다. 조 자 아닌가. 그러면 선악과다. 과일은 입 안에 십 자가 들어가있다. 그런데 십자가에 인간이 메달려있다. 그러면 과일 과 果자야. 이걸 인과, 과보, 선악과가 된다. 십자가가 꼭 끼어있다. 아래 위로. 위에도 십자가, 사람 입 안에도 십자가, 바깥에도 십자가 거기에 사람이 매어있는 게 과 자다. 그러니 존경적인 게 들어있다. 자세히 보면 전부 십자가다. 이거는 가운데 들어있는 십자가 바깥에 있는 십자가 두 개가 합친 게 과일 과 자다. 이거를 따먹지 말라. 중도를 벗어나지 말라는 것이다.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船, 魔, 禁, 裸]
그런데다가 이것이 또 이게 무슨 자 인가. 배 주 자다. 배에 여덟 식구가 타면 船 배 선 자다. 이것은 우리가 선박이라고 할 때 선박이다. 그러면 금할 금 자를 보면 禁 십자가 두 개에 사람이 메달려 있다. 생명 나무를 보지 마라. 금할 금 자다. 마귀 마 자를 봐라. 魔 선악과 나무 두 개 있죠. 마귀는 선악과 나무를 따먹으라고 자꾸 귀신이 홀리는 것이다. 안은 내 마음이다. 이곳에 기독교가 들어있다. 여기는 선악과 나무를 아예 그냥 보지 말라고 그러네. 보면은 먹게 되니까. 禁 금할 금 자다. 벗을 라 자도. 옷을 벗는 것. 그게 무엇이냐. 벗을 라 자도 옷 의 자. 옷을 벗는다는 뜻이다. 이거나 이거나 이거나 전부 보면 기독교와 관계가 있다. 그러니까 벗을 라 자도 옷을 벗는다는 뜻이다. 그러니까 이런 글자를 볼 때 선악과를 따먹지 마라. 한문이 왜 이렇게 기독교적인 것이 많이 들어있냐 말이야. 기독교 적인 것이 많이 들어있다. 裸 이 옷 의 자가 들어있다는 것 자체는 옷이 몸을 벗었다. 이것이다. 나체다. 이런 것을 보면 기독교적인 것이 요소가 한문에도 들어있다. 그래서 그 친구 마지막 한 말이 뭐였나. 처음에는 선악과 얘기했고. 타인에게 늘 이로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은 이타행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남에게 이익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자아와 무아가 있는데 인간은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아가 있는 것이다. 중도다. 이 중도가 진화다. 자아는 나 위주로 사는 삶이다. 아만, 아상, 아집 여러가지가 있다. 아만이나 아상이나 아집 이것은 악이다. 무아는 무엇인가. 무아가 무슨 뜻이라고 했지. 이상숙씨. 무아를 가아. 가아는 즉 공아다. 나를 비운 것이다. 나라는 것은 가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은 사실 진아가 아닌 것. 진아 아닌 것은 가아다. 진짜 아가 여기 있으면 이것은 가짜다. 그러니까 자아와 무아 사이에 진짜가 있는데 가짜에 끄달려 다니는 것이다. 자아가 아니면 무아가 되는 것은 안 된다. 이 무아란 것은 가아와 공아와 다른 것이다. 가아는 곧 공아다. 내가 가짜다. 그럼 내가 없다는 소리다. 이것과 무아는 다른 것이다. 무아는 내가 없는 것이 아니요. 무아는 뭐라고 했는가. 내가 없는 것이 무아 같은 것으로 착각하면 안 된다. 나라는 것이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내가 늙지 않고 싶다고 하면 늙어간다. 내가 병들고 싶지 않을 때 꼭 병이 든다. 자식들 앞에 창피스럽게. 병이 든다. 중풍이 든다. 내가 내 마음대로 내 몸을 할 수 있는가. 자기가 자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무아다.

[무아는 가아와 공아와는 다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것이 나라고 생각한다. 이게 나라면 내 마음대로 해야할 것 아닌가. 그런데 이 나라는 것이 나를 마음대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알고보면. 이게 이상하게 나이가 먹어가고 이상하게 늙어가고 병들어가고 내 결제를 받은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싸인한 게 없다는 것이다. 나라는 자체는. 나도 모르게 내가 늙어가고 나도 모르게 내가 교통사고를 내고 나도 모르게 친구에게 성질내고 마누라와 싸우고 자세히 들어보면 나라는 것이 과연 내 몸인가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데. 그래요? 안 그래요? 이것을 말하는 것이 무아다. 이 가짜 나와 공아가 아니란 것이다.

[항상 ‘나’가 나인 것을 알고 있는 것이 진아다]
이 공아는 다른 말로 하면 열반이다. 열반인데 열반적정이 아니란 말이야. 열반과 공아를 같이 보는데 아니다. 그러면 열반과 공아와 가아와 무아를 혼돈하는 것이지. 불교에서 혼돈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무아는 공아가 아니다. 그런데도 무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사실은 진아에 들어가야 한다. 진아의 반대는 가아다. 가아는 공아다. 무아라는 것을 제대로 알려면 무아라는 것은 내 몸이나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날은 기분이 좋고 어떤 날은 기분이 나쁜 것이다. 어떤 날은 마누라한테 짜증이 안 나고 어떤 날은 괜히 가만히 있는 마누라한테 짜증이 나는 것이다. 그러면 도대체 나라는 것은 무엇인가. 무아다. 내가 없다 그 속에. 제 3의 힘이 나를 컨트롤하는 게 아니냐. 이 정도로 의심스럽단 말이다. 전생의 나가 나를 끌고 가는 것처럼 끌려가더라도 나는 나인데 항상 그걸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걸 진아라고 하는 것이다. 무아가 있다는 것 자아가 있다는 것 아만 아상 아집이 있다는 것을 진짜 알고 있다는 것을 진아라고 한다.

[자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무아를 깨닫고 신과 대화를 하며 겸손해지는 것이 진아다]
나는 내 몸 하나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어. 이걸 깨닫고 나와 타협을 하는 신과 대화를 하면서 나에 대한 존재에 대해 겸손해지는 것. 이런 것을 진아라고 한다. 우리가 선량하게 산다는 것은 남에게 아만하면 되나. 아상 가지고 있으면 되나. 아집 부리면 되나. 마누라가 뭐라하면 고집을 부리면 그래 당신 말이 맞는지 내 말이 맞는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당신 말이 뭔가 좀 깊이 생각해볼게 이 정도로 해야지 거기다가 대판 싸우면 되나. 뭐가 진아인지 우리 한번 생각해보자. 내게 맞아. 너게 틀렸어. 이런 소리하면 안 되는 것이다.

[처가집을 흉보는 자가 가장 어리석다]
남자 중에서 제일 어리석은 남자가 처가집 흉보는 사람이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한다. 처가집 흉보면 그 집안은 망한다. 여자가 오만정이 남자에게 떨어진다. 항상 처가집은 칭찬해줘야 한다. 어떻게 당신 엄마가 당신을 피떵이로 낳아가지고 이렇게 이쁜 여자로 만들어서 시집을 보낼 때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러고도 같이 사는 사람은 내가 살고 너희 어머니는 일 년에 한 번 보고 걱정은 태산같이 하고 이게 진짜 엄마가 키운 자식이 왜 나한테 와서 봉사를 하며 살지. 진짜 당신은 누구야. 이러고 생각하고 살아야 할 것 아닌가. 내가 너희 장모에게 빚을 어마하게 졌구나. 장모가 만들어낸 것을 내가 데리고 사니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냐. 이런 감각을 가지고 마누라를 쳐봐야하는 것이다. 얼마나 공을 들여 키워놨는데 다른 사람이 열매는 가져가버린다. 엄마는 요양병원에 누워있다. 그런데 여보. 장모님 요양병원에 있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가야겠어. 그거 왜 가 바빠 죽겠는데. 이러면 안 된다. 진짜 주인이 보자는데 자주 가야지. 자주 가 봐야지. 그래 내가 시간 내볼게. 이래야 된다. 근데 얼마 있으면 죽을 사람 왜 자꾸 가려고 해. 이러면 되는가.

[허경영 밑에 있는 자를 흉보는 자는 사실은 허경영이 싫은 것이다]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처가집에 대해서는 뭐 보고 절한다고? 마누라가 예쁘면 뭐 보고 절한다고? 처가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고 그러지? 허경영이를 좋아하는데 밑에 사람 때문에 싫데.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게 말이 맞나? 말이 안 맞아요. 허경영이가 좋으면 밑에 허경영이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처가집의 말뚝도 이뻐보인다. 맞아요? 안 맞아요? 핑계대지 말아요. 하늘에서는 다 그대들에게 벌을 주기로 돼있어. 함부로 나를 논하지 말아야 돼. 허경영은 그대들의 마음을 다 알고 있단 말야. 마누라가 이쁘면 처가집의 말뚝 보고 절하는 법이다. 허경영은 좋은데 밑에 있는 사람들을 허경영이 이상한 사람들을 데리고 있다고? 그 사람들 때문에 허경영이 싫어? 그래서 안티하고 나갔다고? 그 사람 말이 일리가 있나 없나. 허경영이 좋으면 허경영이 살인범들을 데리고 있어도 그 사람들한테 절한다. 맞아 안 맞아? 멀쩡하게 잘 있는 사람.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 그런 사람 보고 뭐 허경영이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회비를 도둑질해? 회비를 도둑질하라고 고사를 지내도 안 할 사람들만 옆에 와있다. 세상에 마누라가 이쁘면 처가집 말뚝도 이쁘게 보인다. 장인 장모도 이쁘게 보인다. 그런데 마누라가 뵈기 싫을 때부터 서서히 장인 장모를 비난하기 시작한다. 사위들이. 이해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이 뵈기 싫어서 밑에 사람들을 욕하는 것이다. 신인이 좋아봐라.

[완전천사를 주지 않는 이유와 단계적으로 천사 응용법을 알려주는 이유]
지금은 어제부로 완전한 천사에 대해 강의해줬다. 여러분 교육 때문에 일반 천사를 넣어줬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알죠? 그건 여러분 교육 때문에 여러분 잘 되라고 넣어놓은 거야. 그런데 허경영이 완전 천사를 보여줬지? 그거는 자꾸 천사 안 넣어도 되지? 그거 여러분들한테 줘놓으면 안 되듯이 허경영이 단계적으로 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졸도를 해가지고 못일어난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나 안 가나. 이게 단계적이다. 단계적으로 나간다. 백궁의 세계를 단계적으로 안 하면 여러분들은 못알아듣는다. 여러분들 일반 천사를 겪어봤기에 완전 천사를 이제 알았다. 옛날에 일반 천사를 줄 때 완전천사가 있다. 그러면 되겠나. 이제 내가 완전천사를 보여주니까 완전천사가 있구나. 옛날에 허경영이 천사 줄 때 천사를 통해 옆집 사람 비밀번호도 다 알아낼 수 있다고 했으면 되겠나. 이제 몇 년 있다가 천사를 가지고 여러분이 응용하는 법을 하나하나 알려주는 것이다. 그렇게 안 하면 여러분들의 도둑놈 양성소가 된다. 남의 열쇠, 금고 못 여는 건 다 가져와. 그러면 되겠나. 그래서 허경영이 일반천사밖에 못주고 있는 것이다.

[완전천사는 빠져나가지 않고 질문에 대답해주기에 비싸다]
진짜 도둑질 안 할 사람들에게만 완전천사를 넣어준다. 그 다음 기업체. 그 다음에 하늘궁 짓는데 쓸려고 완전천사는 가지고 있다. 그럼 허경영이 누구냐. 인간이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넣어줬는데 여러분들이 상대방 비밀번호를 여네. 허경영이 여는 게 아니다. 허경영이 열어도 되고 여러분이 열어도 돼. 그래 안 그래? 그런 종교가 있나. 그런 신이 있나. 여러분 비밀번호 알려주는 신이 있나 이 세상에. 지금 허경영이 여기서 말하고 있는 이게 인간 세상에 있는 말이요? 없는 말이야. 모든 것은 옳은 지 그른 지 여러분 천사에게 물어보면 다 나온다. 일반 천사든 완전 천사든 똑같다. 다만 천사가 자꾸 안 나간다는 것. 아무리 내가 화를 내도 못나가게 해놓은 것이 완전 천사다. 허경영이 앞으로 대기업들에게 팔려고 하는 것이지만 어마어마하게 비용이 비싸다. 그것만 하면 허경영이 재벌 반열에 들어간다. 그거 몇 개만 팔면 재벌 몇 군데에만 주면 재벌 반열에 들어간다.

[완전천사가 필요한 곳]
앞으로 투자금융회사나 증권투자 회사들이 앞으로 허경영에게 연락이 와야한다. 저 허경영은 어떻게 해서 우리 기업의 미래를 훤히 알 수 있는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다 나온다. 이번에 우리가 이쪽으로 투자하려고 하는데 부동산 아파트를 5,000세대 지어야겠습니까. 천사가 짓지마라. 이번에 저 수지 지역에다가 아파트 500세대를 지어야 하는데 할까요? 하지 마라.딱딱 나온다. 땅을 5,000세대 지으려고 500억 주고 샀는데 그 땅을 산 게 제대로 된 계약입니까. 아니다. 실제는 얼마주고 샀습니까. 그리고 중간에 있는 임원이 돈 떼먹은 것 다 나온다. 그 천사만 가지고 있으면 재벌 회장은 가만 앉아있어서 도둑놈 다 잡아낸다. 완전히 모든 투자의 방향을 회장이 잡아줄 수 있다. 회사 전략 기획실에 야 이건 이렇게 해. 저건 저렇게 해. 우리 회장님이 언제부터 저렇게 똑똑해졌냐. 옛날에는 우리한테 맨날 물어보다가 볼일 다 봤는데 야 그거 땅사지마. 딱 말해. 우리 회장님 말에 자신감이 들어있어? 옛날에는 저런 지시를 안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회장님이 몰래 와서 허경영한테 천사를 사가지고 간 것이다. 완전천사를 가져간 것이다. 그냥 앉아서 물으면 다 나온다.

[한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적인 사상 정리]
그래서 벗을 라 자는 과일 껍질을 깎았단 소리다. 과일의 옷이 없단 소리다. 그럼 이게 기독교적인 말이다. 과일을 따먹고 나니까 나체가 된 것이다. 그러니까 선악과를 따먹자마자 몸이 벗은 것을 알았다고 한다. 나체를 알았다. 그럼 이게 선악과 과 자 맞다. 어떻게 한문이 성경 내용과 일치하는 것이 수천 자다. 그러니까 기독교가 태초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가. 모든 세계 종교가 한반도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허경영이 다시 올 때 한반도에 왔다. 한반도에 지금 와있는 것이다. 허경영이 이런 말을 하면 허경영이 대충 누구라는 것 짐작이 가지? 이 과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는데 과일이 옷을 벗어버렸어. 그리고 나니까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창피함을 느껴서 옷을 걸쳤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희가 어딨느냐. 네가 아담아 어딨느냐.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제가 선악과를 따먹어가지고 내 페니스가 보이고 창피해서 여기 숨어있습니다. 제가 벗었다. 제가 심히 부끄러움을 보았나이다. 아 그래? 너 왜 선악과 따먹었어? 뱀이 저를 꼬셨습니다. 마귀가 꼬셨다. 마귀 마 자에도 귀신이 선악과를 따먹도록 꼬셨다. 선박 선 자에는 노아의 방주가 나온다. 이 여덟 식구가 들어간다.

엿 이야기 (생략)

  • 사회자
    [에너지 시간 사회자 멘트]
    시간이 다 돼서요. 오늘은 행사를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주시려고 계속 노력해주시고 섭리로 말씀해주신 신인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받은 후 노래 시간이 있겠습니다.

  • 허경영
    [완전천사와 세계최고 부자나라 대한민국, 바이러스 위협 그리고 인간세상과 백궁을 잇는 가교, 하늘궁]
    눈을 감으세요. 눈을 감고 세상의 것을 다 잊어버리고 잠시라도 허경영이 어제부로 완전천사를 홍보하기 시작했고 우리나라 기업이 살려면 완전천사가 필요하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계기가 앞으로 허경영 때문에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 부자나라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서 통일해서 전인류가 다 세계통일해서 잘 사는 그런 시대가 이제 멀지 않았다. 그런 시대는 그냥 오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 페스트 바이러스 또 우리가 말하는 폭스 바이러스. 근데 그 폭스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이 한반도에 와있어요. 그 폭스 바이러스가 천연두다. 그런데 천연두가 다시 한반도에 법정 전염병으로 등록을 했다.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전염병이다. 그래서 엄청난 사람들이 천연두로 시달릴 때가 올 수가 있다. 그래서 국가는 지금 바이러스 비상이다. 러시아나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런 북한이나 이런 나라들은 이 바이러스를 가지고 생화학 무기를 만들어갔다. 세계 전쟁이 앞으로 바이러스 전쟁으로 갈 수가 있어요. 가공할 무기다. 어느 지역에 터트려 버리면 모두 바이러스에 의해 전멸된다. 그러니까 이런 무서운 전염병이 생화학 무기라는 이름으로 투하가 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우리는 이런 시대에 인간세상과 백궁이라는 이런 중간 하늘궁에 와있다. 가교에. 허경영 강연과 허경영이 넣어주는 천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천사를 일반 천사가 여러분에게 들어갔어도 일반 천사를 지금 넣어주는데 여러분이 지금 거기에 걸려들면 안 된다. 내보내면 안 되고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에너지 멘트]
성령 들어가서 다섯 천사가 들어가서 모든 병 고치고 일주일 내내 아니면 영원토록 건강하게 되고 부자돼라. 자녀들의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들 자녀들의 모든 막힌 문제 모두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부동산 매매 문제, 경제적인 여러가지 부동산에 연류된 문제 다 해결돼라. 경제적인 어려운 문제 다 해결돼라. 본의 아니게 소송문제에 얽힌 사람들 소송문제도 다 해결 돼라.

  • 사회자
    [마무리 멘트]
    오늘도 귀한 천사를 넣어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행사를 마칩니다.

백궁: [Heavenly Palace (Celestial Realm)]

천사: [Angel (Divine Emissary)]
천지조화: [Cosmic Harmony (Universal Order)]
세계통일: [Global Unification (Planetary Integration)]
천년지산 낙원: [Millennial Paradise (Elysian Utopia)]
본좌: [The True Self (Primal Authority)]
흑사병: [Black Death (Bubonic Plague)]
천연두: [Smallpox (Variola Virus)]
바벨탑: [Tower of Babel (Symbol of Human Hubris)]
환경: [Environment (Ecological System)]
역습: [Counterattack (Retaliation)]
영혼: [Soul (Spiritual Essence)]
양심: [Conscience (Moral Compass)]
정신: [Mind/Spirit (Psyche)]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성령: [Holy Spirit (Sacred Essence)]
백궁명패: [Celestial Registry (Divine Enrollment)]
문명: [Civilization (Societal Development)]
최종 전투: [Final Battle (Ultimate Confrontation)]
낙원: [Paradise (Utopia)]
자연 정복: [Conquest of Nature (Domination of the Environment)]
수인성 전염병: [Waterborne Infectious Disease (Epidemic)]
위생: [Hygiene (Sanitation)]
농경사회: [Agrarian Society (Agricultural Civilization)]
우두: [Cowpox (Vaccinia Virus)]
종두법: [Inoculation (Vaccination Method)]
면역: [Immunity (Resistance)]
아미노산: [Amino Acid (Protein Building Block)]
단백질: [Protein (Essential Nutrient)]
보약: [Tonic (Restorative Medicine)]
고혈압: [Hypertension (High Blood Pressure)]
당뇨: [Diabetes (Metabolic Disorder)]
질병: [Disease (Illness)]
이산화탄소: [Carbon Dioxide (Greenhouse Gas)]
메탄: [Methane (Potent Greenhouse Gas)]
이산화질소: [Nitrogen Dioxide (Air Pollutant)]
오존 파괴: [Ozone Depletion (Stratospheric Ozone Loss)]
육식: [Carnivory (Meat Consumption)]
포악한 습성: [Ferocious Tendencies (Aggressive Traits)]
윤회: [Reincarnation (Cycle of Rebirth)]
인과관계: [Causal Relationship (Karma)]
대가: [Consequence (Repercussion)]
역풍: [Adverse Wind (Backlash)]
대재앙: [Catastrophe (Great Disaster)]
자유 의지: [Free Will (Autonomy)]
책임보험: [Liability Insurance (Mandatory Coverage)]
종합보험: [Comprehensive Insurance (Full Coverage)]
뺑소니: [Hit-and-run (Fleeing the Scene)]
보상: [Compensation (Indemnification)]
의무보험: [Compulsory Insurance (Mandatory Coverage)]
관주도 보험: [Government-led Insurance (State-managed Insurance)]
산재보험: [Industrial Accident Insurance (Workers’ Compensation)]
조세: [Taxation (Levy)]
대포차: [Phantom Vehicle (Unregistered/Illegally Operated Car)]
자동차 보유세: [Vehicle Ownership Tax (Car Holding Tax)]
주행세: [Fuel Tax (Driving Tax)]
매연: [Exhaust Fumes (Pollutant Emissions)]
납치: [Abduction (Kidnapping)]
공중부양: [Levitation (Floating in Air)]
국채: [National Debt (Government Bonds)]
양적 완화: [Quantitative Easing (Monetary Expansion)]
상속세: [Inheritance Tax (Estate Tax)]
불로소득: [Unearned Income (Passive Income)]
선악과: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Forbidden Fruit)]
자유의지: [Free Will (Autonomy)]
순천자: [One who follows Heaven’s will (Harmonizer with Nature)]
역천자: [One who defies Heaven’s will (Opponent of Nature)]
중도: [Middle Way (Moderation)]
중용: [Doctrine of the Mean (Equilibrium)]
중화: [Central Harmony (Balance)]
중립: [Neutrality (Impartiality)]
창조자: [Creator (Divine Architect)]
과보: [Retribution (Karmic Consequence)]
금말금자: [Forbidden Character (Prohibition Symbol)]
마귀: [Demon (Evil Spirit)]
나체: [Nudity (Nakedness)]
진화: [True Self (Authentic Being)]
자아: [Ego (Self-Identity)]
무아: [Non-self (Absence of Fixed Self)]
가아: [False Self (Illusory Self)]
공아: [Empty Self (Void Self)]
열반: [Nirvana (Enlightenment)]
아만: [Arrogance (Pride)]
아상: [Self-Conceit (Egotism)]
아집: [Self-Attachment (Stubbornness)]
성령: [Holy Spirit (Divine Presence)]
생화무기: [Biological Weapon (Bioweapon)]
가교: [Bridge (Connecting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