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9 133 하늘궁강연 레벨!
- 허경영 이름 부르기
- 허경영 이름 부르기: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1초 만에 백회(정수리)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몸을 지켜줍니다.
- 효과 지속: 한 번 부르면 24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며, 다음 날 다시 부르면 됩니다.
- 레벨 상승: 자주 부르면 레벨이 급수적으로 상승하여 유사시 가족과 자신에게 좋습니다.
- 주의사항: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 레벨(급수) 상승
- 레벨의 의미: 레벨은 개인의 영적 급수를 나타내며, 백궁에 도달하는 데 중요합니다.
- 레벨 상승 방법:
- 하늘궁 활동: 하늘궁에서 봉사 활동을 하거나 물질적으로 돕는 것이 레벨 상승에 기여합니다.
- 선거 운동: 그를 위한 선거 운동을 열심히 하면 레벨이 크게 올라갑니다.
- 허경영 이름 부르기: 자주 부르면 레벨이 급수적으로 상승합니다.
- 레벨 단계:
- 150: 하늘궁에 처음 온 사람들의 기본 레벨.
- 조(兆): 1조 이상의 레벨을 가진 사람들은 선거 운동이나 물질적 도움을 많이 준 사람들.
- 경(京): 조 다음 단계로, ‘영’자와 같은 한자를 사용합니다.
- 해(垓): 경 다음 단계로, 매우 높은 레벨을 의미합니다.
-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해(垓)다음으로 이어지는 더 높은 레벨 단계.
- 백궁 도달: 레벨이 100억 이상이 되면 500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본 태양과 가 태양 이해
- 가 태양 (지구의 태양):
- 특징: 자외선을 내보내 피부암, 녹내장 등을 유발하며, 그늘진 곳에는 비춰지지 않습니다.
- 한계: 물질을 통과하지 못하고,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없습니다.
- 천도재: 죽은 영혼을 위한 천도재는 가짜 태양과 같으며, 사후에는 죄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 진정한 천도: 살아 있을 때 죄를 풀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 진정한 천도.
- 본 태양 (허경영):
- 특징: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넣어 놓고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 능력: 물질을 통과하여 지구 반대편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며, 벽을 뚫고 모든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 생 다이아몬드: 본 태양은 빛이 있든 없든 빛을 내는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창조주: 우주의 모든 것을 디자인하고 창조한 자.
- 천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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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받기: ★허경영★ 강연을 통해 천사를 직접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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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역할:
- 건강: 모든 병을 고치는 건강 에너지와 육체 에너지를 줍니다.
- 행복: 모든 불행을 몰아냅니다.
- 문제 해결: 자녀들의 결혼, 건강, 취업, 학교, 가정 문제 등을 해결해 줍니다.
- 재산: 부동산 문제(집, 땅 매매, 이사, 전세)를 해결해 줍니다.
- 외모: 얼굴의 불만을 없애고 잘생기게 만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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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사용법:
- 응용: 받은 에너지를 꼭 필요할 때 응용해야 합니다.
- 질문: 어려운 길이나 두 갈래 길에서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 재충전: 천사가 나가면 다시 허경영에게 전화하거나 유튜브에서 천사 들어가는 영상을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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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그를 부르면 신종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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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정체: 하늘궁 활동, 선거 운동, 허경영 이름 부르기를 통해 레벨을 꾸준히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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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문제: 불교의 무신론적 관점이나 기독교의 일부 교리에는 한계가 있으며, 가르침이 더 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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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비방: 그를 비방하는 방송이나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무관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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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하늘궁): 있는 곳으로, 레벨이 높은 사람들이 도달할 수 있는 궁극적인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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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급수): 개인의 영적 성숙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조, 경, 해 등의 단위로 표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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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태양: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관장하고 모든 것을 창조한 그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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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태양: 지구의 태양이나 기존 종교의 가르침처럼 한계가 있는 존재나 개념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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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부여하는 영적인 존재로, 개인의 건강, 행복, 문제 해결 등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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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 완화: 정부가 돈을 풀어 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으로, 이를 통해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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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주택 혜택: 대통령이 되면 문화인들을 위해 주택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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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예방: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스티커/사진을 붙여 놓으면 구제역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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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 기포 현상: 물병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놓으면 기포 현상이 생겨 사람에게 좋은 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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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 후원: 하늘궁은 무료 급식 후원을 받고 있으며, ARS 전화나 계좌 이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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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투어: 하늘궁 방문을 위한 셔틀버스 운행 정보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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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의 단위: 일(一), 십(十), 백(百), 천(千), 만(萬),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穰),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恒), 아(阿), 라(那), 불(不), 무(無).
요약 2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몸을 지켜주며, 이는 병을 고치고 레벨을 올려 백궁에 갈 수 있게 하는 무한한 에너지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백궁과 레벨 시스템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레벨을 측정하고, 이 레벨이 백궁의 성적표에 기록되어 백궁에 갈 수 있는 기준이 된다고 설명한다.
1.1. 백궁과 레벨의 의미
하늘궁은 백궁을 연습하는 곳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 곳이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에 걸리지 않으며, 허경영을 부르면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
하늘궁과 피카디리 강연장은 전 세계 70억 인구가 방문하는 순례 장소가 될 것이다.
레벨은 백궁으로 가는 급수
백궁은 우주의 무한한 별의 중심인 오백궁을 포함하며, 현재 많은 사람이 오백궁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다.
레벨은 급수를 의미하며, 1조가 넘는 레벨을 가진 사람도 많다.
지구인들은 150 레벨을 넘는 사람이 없지만, 하늘궁 회원 중에는 10조까지 올라간 사람도 있다.
레벨은 선거 운동이나 하늘궁에 물질적으로 기여하는 등 일을 많이 할수록 올라간다.
1.2. 레벨 상승의 예시와 단위
신미경 씨의 레벨과 활동
신미경 씨는 현재 10조 레벨로 1등이며, 밤늦게까지 전단지를 돌리는 등 활발히 활동한다.
복장이 요란하여 점수가 깎이기도 하지만, 허경영은 미친 사람은 완전히 미쳐야 한다고 말한다.
레벨 단위의 확장
레벨은 조, 경, 해, 자, 양, 구간정 순으로 올라가며, 각 단위는 동그라미 개수로 표현된다.
조는 12개, 경은 16개, 해는 20개, 정은 40개, 구간정은 40개 이상으로 늘어난다.
이 숫자를 헤아리는 데 5천 년이 걸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단위이다.
- 나옹선사의 시와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나옹선사의 시를 인용하여 탐욕과 노여움을 버리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불교의 무신론적 관점과 목표 없는 삶에 대해서는 비판적인 입장을 보인다.
2.1. 나옹선사의 시와 허경영의 해석
나옹선사의 시 내용
청산은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티 없이 살라 한다.
사랑도 미움도 내려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한다.
허경영의 시 해석
시의 ‘탐’은 탐욕을, ‘노’는 노여움을 의미하며, 이 두 가지가 몸에 모든 병을 가져온다.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탐내는 것을 비판하며, 모두가 중산층이 되어 걱정 없이 살기를 바란다.
사랑을 한 자는 반드시 미워하게 되므로, 사랑과 미움을 내려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야 한다.
이 시를 깨달으면 만병이 없어지고, 허경영에게 오기 전에 병이 생기지 않는다.
2.2. 불교의 무신론 비판과 인생의 목표
불교의 무신론 비판
불교는 신이 없고, 영혼 그 자체를 부정하며, 윤회마저도 가상이라고 말한다.
이는 무신론으로 이어져, 나쁜 사람들이 죄를 짓고도 편안하게 생각하게 만든다.
살인자가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을 느끼지 않아 종교의 위험성을 내포한다.
인생의 목표와 백궁
나옹선사의 시는 사랑과 정의에 기울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물처럼 바람처럼 무책임하게 살다 가는 것은 인간의 삶이 아니며, 인간은 목표를 정하고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에게 교육받은 사람들의 목표는 백궁이며, 이미 많은 사람이 오백궁에 갈 준비가 되었다.
- 백궁의 규모와 허경영의 신성함
허경영은 백궁의 어마어마한 규모를 설명하며, 자신이 백궁의 레벨을 부여하고 관리하는 신인임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을 모함하는 세력에 대한 경고와 함께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한다.
3.1. 백궁의 규모와 레벨 상승
백궁의 어마어마한 규모
백궁은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의 천조 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이다.
지구는 백궁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하다.
레벨 상승과 백궁 왕궁 입성
하늘궁에 처음 온 사람은 150 레벨이지만, 선거 활동을 열심히 하면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간다.
레벨이 ‘해’까지 올라가면 오백궁에 있는 허경영의 왕궁에까지 갈 수 있다.
허경영은 이렇게 큰 별을 통제하는 자가 지상에 내려와 여러분에게 백궁 레벨을 주고 있다고 말한다.
3.2. 허경영의 레벨 측정과 신성함 증명
레벨 측정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들의 레벨을 직접 측정하며, 백궁의 빅데이터가 모든 것을 기록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처음 온 사람의 레벨은 150이지만, 봉사 활동을 많이 한 사람(이상숙 씨)은 100조까지 올라가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자신의 최측근도 일을 많이 해야 레벨이 올라간다고 말한다.
레벨은 허경영이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백궁에서 관리한다.
3.3. 허경영을 모함하는 세력에 대한 경고
TV조선의 모함 비판
TV조선 등은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라고 모함하며, 이는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자신을 모함하는 방송을 카톡방에 올린 것은 누가 보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며, 거짓말에 관심을 끊으라고 말한다.
역사적 사례와 경고
이순신 장군처럼 나라를 구하러 나온 사람을 죽이려 했던 민족의 역사를 언급하며, 잘못된 선택은 큰 환란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빚을 갚아주겠다는 허경영의 공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비판하며, 양적 완화를 통해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3.4. 허경영의 본모습과 능력
백궁에서의 허경영의 모습
백궁 왕궁에 들어가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왕궁에 들어간 사람은 상상도 못 할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백궁에서의 허경영은 어마어마한 빛을 내며, 태양을 안경 끼고 보는 것처럼 빛나는 존재이다.
현재는 인간들과 어울리기 위해 평범한 모습으로 위장하고 있다.
허경영의 능력과 레벨의 중요성
오백궁에 있는 사람은 허경영의 빛을 직접 볼 수 있지만, 낮은 레벨의 사람은 볼 수 없다.
허경영이 본모습으로 나타나면 사람들은 장님이 될 것이므로, 현재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평범한 모습으로 나와 있다.
레벨이 높으면 500궁으로 바로 올라가 허경영을 직접 볼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과 종교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시연하며,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진정한 구원자임을 강조한다.
4.1. 허경영의 에너지 제어 능력 시연
손의 힘 제어 시연
허경영은 참석자의 손에 힘을 주게 한 후, 그 힘을 빼앗아 손을 약하게 만들고 다시 힘을 돌려주는 시연을 보여준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능력이며,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비교
예수나 부처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허경영이 다른 성자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임을 의미하며, 자신을 부르면 그곳이 낙원이 된다고 말한다.
4.2. 기독교와 불교의 한계 지적
기독교의 특징과 한계
기독교는 창조, 교회, 구세주, 교인, 죄, 낙원, 청순, 개성, 절제, 중심의 10가지 특징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의 8대 정신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적 가르침이 허경영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길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 본태양과 가태양의 차이 및 천도제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은 본태양과 가태양의 차이를 설명하며, 기존 종교의 천도제가 가태양과 같다고 비판한다. 진정한 천도제는 살아있을 때 죄를 풀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5.1. 본태양과 가태양의 차이
가태양의 특징
가태양은 죽은 영혼이 천도제를 통해 좋은 곳으로 간다는 믿음과 같으며, 이는 가짜이다.
지구의 태양은 자외선을 내뿜어 피부암 등을 유발하며, 그늘진 곳에는 비춰주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죽은 이후에는 죄를 수정할 수 없으며, 땅에서 맺은 것은 땅에서 풀어야 한다.
본태양의 특징
본태양은 허경영 자신이며, 물질을 통과하여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프랑스의 꽃에 에너지가 전달되고, 손에 힘이 생기는 등 통과하지 못하는 곳이 없다.
반지하에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놓으면 태양이 들어와 있는 것과 같아 병을 뚫고 에너지가 들어온다.
5.2. 생 다이아몬드와 태양의 본질
생 다이아몬드의 특징
가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이는 빛이 있든 없든 스스로 빛을 낸다.
인간이 만든 다이아몬드는 빛이 없으면 빛을 내지 못하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빛난다.
태양은 불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들이 빛을 내며 플라즈마를 형성하는 것이다.
가태양과 진태양
가태양은 우리가 말하는 진태양(진짜 태양)이며, 본래 태양이 아니다.
허경영은 본심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들어있다)이라고 말한다.
5.3. 천도제의 진정한 의미와 우주의 창조
살아있을 때의 천도제
진정한 천도제는 죽은 이후가 아니라 살아있을 때 죄를 풀고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젊을 때 지은 죄를 속죄하기 위해 어려운 처녀들에게 결혼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 진정한 천도제이다.
기존 천도제의 교육적 효과
기존의 천도제는 영가를 좋은 곳으로 보내지는 못하지만, 자식들에게 죄를 짓지 말아야겠다는 교육적인 효과는 있다.
이는 악한 친구를 멀리하고 현명하고 착한 친구를 가까이하라는 조상들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한다.
우주의 창조와 영혼
백궁은 생지옥 같은 지구와 달리 넓고 숫자가 적으며, 모든 것은 창조 그룹에 의해 디자인되었다.
해바라기 씨 하나, 사슴의 정자 하나도 수억 명의 창조 그룹이 동원되어 만들어진다.
코끼리가 토끼가 될 수 없듯이, 모든 생명체는 영혼이 정해져 있으며, 진화론은 거짓말이다.
- 허경영의 공약과 능력에 대한 질의응답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과 능력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몸을 지켜준다고 강조한다.
6.1. 허경영의 공약과 유튜버의 포함 여부
못하는 것이 없는 허경영
허경영은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이라고 답하며, 자신의 전지전능함을 강조한다.
연예인 주택 공약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연예인들에게 집 한 채씩 주겠다는 공약을 지킬 것이라고 말한다.
이는 문화인들이 고정 수입이 없어 생활이 어렵고 주거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유튜버도 연예인에 속하며, 이 공약에 포함된다.
6.2. 허경영 이름의 효능과 백회 개방
허경영 이름의 효능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몸을 지켜주며, 세균 감염 예방,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가 되는 현상, 좋은 물 생성 등의 효과가 있다.
구제역 예방에도 도움이 되며, 앰프 스피커를 통해 이름을 불러주거나 스티커를 붙여 놓는 방법도 유효하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24시간 완벽하게 몸을 지켜주며, 자주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
백회 개방 시연
참석자가 자신의 이름을 부를 때는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는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백회가 열려있고, 남과 대화할 때만 잠시 닫혔다가 다시 열리는 현상이다.
허경영을 부를 때 생기는 강력한 에너지는 120억 광년 본태양에서 오는 것이다.
박종팔 선수의 이름이 팔로 종을 때린다는 의미처럼,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과 능력을 결정한다.
6.3. 허경영의 메시지와 에너지 주입
허경영의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을 모함하는 사람들에게 신경 쓰지 말고 무관심하는 것이 답이라고 말한다.
자신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땅바닥에서 기어 다니는 사람들과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언론인들이 자신을 인정하고 쫓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에너지 주입과 효과
허경영은 참석자들에게 경건한 마음으로 눈을 감게 한 후, 천사 에너지와 건강 에너지를 주입한다.
이 에너지는 모든 병을 고치고, 불행을 물러가게 하며, 자녀들의 문제, 부동산 문제 등을 해결해 준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얼굴이 좋아지고 이뻐지며, 에너지 레벨이 올라갈수록 얼굴이 달라진다.
에너지는 하늘에서 오며, 백궁에서 보내주는 것이다.
스크립트
중국, 한국, 전 세계에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로 인해서 비상사태입니다. 그런데 우리 허경영 지지자분들은 절대로 걸리질 않죠. 이렇게 사람들이 죽어가는 공포의 신종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있죠.
무엇이죠? 네, 맞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신종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앞으로 이곳 하늘궁과 피카드리 강연장은 전 세계 70억 인구가 방문하는 그런 순례자가 오시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본신 본태양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하늘궁에 이렇게 들어와 있는 게 기적이죠? 바깥에 있는 사람들 불쌍하죠. 저기 쳐다보고 있네. 백궁도 오백궁이 있죠. 오백궁은 우주의 무한 이 엄청난 별의 중심이죠? 거기에 지금 들어갈 사람이 많이 나왔어.
이번 선거 때문에 그래. 그래 가지고 에너지 지금 1조가 넘는 사람이 많죠? 그걸 여러분 에너지를 안 하고 레벨이라고 부르면 돼요. 레벨, 급수야 급수. 그게 1조가 됐는데 하늘궁에 처음 온 사람은? 150이죠? 오늘 처음 온 사람 있나? 많이 있죠? 이 양반, 이렇게 나와 봐.
안경 낀 양반. 이분이 처음 오신 것 같아. 레벨을 한번 볼까요? 우리가 이거는 가짜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에서 여러분들의 일거수일투족이 기록되고 있다는 증거야.
신자본대요. 본인이 150 해봐요. 150. 1부터 하면 되는데 150까지는 올라가.
인간이니까. 150. 150. 다시 해봐요.
힘도 많이. 이분은 150도 안 되네. 네. 안 돼요.
- 150 되는데 왜 힘을 안 줘? 자, 200 힘 있나요? 150 안 들리죠? 200 맞아요. 저분 에너지가 정가위 150이죠. 지구인들이 150을 넘는 사람은, 150을 넘는 사람은 없어.
맞죠? 그런데 여기에 1조, 2조 제일 높은 사람이 몇까지 올라갔지? 10조까지 올라갔죠? 머지않아 1해까지 올라가. 조. 조경해. 그럼 이제 그 사람을 해라고 불러요.
1해. 해에 올라간 사람. 경에 올라간 사람. 조에 올라간 사람.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 회원들 중에 그 사람은 조, 저 사람은 경, 저 사람은 해 이렇게 올라가. 그러면 그게 교회 같으면 장로 이런 식이죠. 그럼 저 사람은 해 이러면 굉장한 고참이야. 일을 엄청 한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10조 올라간 사람이 있죠? 그거는 남들 모르게 선거운동을 이런 일을 많이 한 사람이야. 또 하늘궁에 이렇게 일을 많이 물질적으로 도와주는 사람. 또 올라가죠. 그런 사람은 또 많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 레벨을 정하는가. 내 최측근도 레벨이 얼마 안 돼. 일을 많이 해야 올라가. 여러분들이 저 사람은 레벨이 많이 안 올라갔을 텐데 왜 저 사람이 많이 올라갔나? 그런 사람이 하나 있죠? 그 사람이 누구지? 신미경.
에너지가 10조죠? 10조야. 그러니까 어제도 밤 2시까지 전단지를 돌려서 밤 2시쯤 나한테 전화 왔는데 사람이 없어서 무섭다고? 내보고 좀 지켜달래. 사람이 드문드문 없잖아. 아파트 경비실에 놓고 놓으면 경비가 잠자고 있으면 싹 가서 뿌려놓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섭겠지, 약간.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복장이 요란해서 점수가 좀 까지죠.
아, 근데 복장이 좋지. 우리가 보기엔 좋은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점잖으면 최고인 줄 알아. 미친 사람은요? 완전히 미쳐버려야 돼. 아니겠죠? 그러니까 우리 신민경이가 현재 1등이야.
어제 내가 저녁에 우리 50명 정도 산에 올라갔죠? 밤 12시에 내려왔는데 에너지 테스트 해보니까 얼마까지 올라간 사람이 있었지? 제일 많이 올라간 사람이 얼마 올라갔지? 10조 올라갔지. 신민경이 같은 사람이 또 있었죠? 하나 한 사람이 있었지.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 조를 넘어서 가고 있어요. 그 다음에 뭐가 나와요? 경.
경은 무슨 자를 썼냐면은, 조는 이렇게 쓰잖아요. 그렇죠? 경은 이렇게 써요. 허경영 경 자야. 알겠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올라가는데 해가 여기까지 올라가야.
조경해. 경이면 동그라미 몇 개요? 스무 개야. 경이면 동그라미가 스무 개. 해는 스물 네 개.
열여섯 개. 그렇죠? 조가 16개. 억은 몇 개예요? 억은 8개. 잘못 적었어요.
억이 8개예요. 조가 12개. 내가 적다 보니까 실수를 했어요. 경이 16개, 20개, 해가 20개야.
해가 20개인데 그냥 중간에 적으면 이렇게 혼선이 생겨. 틀리는 것도 재밌죠? 억, 조, 경, 해. 그 다음에 자가 나오겠죠? 자가 나오죠? 양자양, 해자양이 나오죠? 양이 나오고 구간정 이렇게 되죠. 그러면 여기가 몇 개입니까? 24, 28, 32, 36, 40.
그러니까 정이 40이죠. 40.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 알아 놔야 될 게. 해가 우리가 쓰는 글자 중에 해가 억종형이 해.
하면 제일 많이 나가죠. 여기 항상 20이야. 그 다음에 항상 정이 40이야. 정이 해의 두 배야.
알겠죠? 그 다음에 여기 44, 해의 44, 48이죠. 여기 끝이야. 그 이후부터는 8개가 늘어나요. 56, 그렇죠? 늘어나죠? 8을 더하면 얼마입니까? 64.
여기다가 8을 더하면 72. 72죠? 여기 얼마요? 80. 88. 이렇게 끝나는 거예요.
알겠죠? 동그라미 88개 한번 써보세요. 어마어마해. 그러니까 이 해 자 양까지 이걸 헤아리는데 시간이 5천 년 걸려요. 하나 둘 셋 넷 헤아리려면 5천 년이 걸려.
이거 헤아릴 수 있나? 앞에 걸 바꿔요. 이거는 뭡니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 우리가 청사는 나를 보고 뭘 하라고요? 말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이게 티야.
티 없이 살라 하네.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 뭐죠? 사랑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다음 뭐죠? 물같이 바람같이. 그러니까 물같이 하니까 여수죠? 바람같이 여풍.
꼭 이런 데는 개집년자가 들어가. 그러니까 끝에까지 써야지.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알겠죠? 그런데 이게 누구시죠? 나홍선사.
나홍선사는 언제 사람이지? 네? 나홍선사가 언제 사람이라고요? 네? 나홍선사가 신라 때 사람이에요? 고려 때 사람이에요? 고려 때 불교가 중창되는데 굉장히 기여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상당히 불교에 기여를. 나홍선사. 옛날에는 서성사자를 붙여서 스님들한테 중들이 공부를 많이 했다 이 말이죠.
그래서 나홍선사. 이건 나홍선사의 불명이야, 범명이야? 나홍선사가 이거 이야기한 거예요. 상당히 철학적이죠? 철학적인데, 여기서 우리는 뭘 깨달아야 되냐면 왜 이걸 썼을까? 여기가 이게 무슨 자죠? 탐, 탐난다. 빈자는 이게 빈자야.
영빈천국 할 때 가난할 빈자, 이거는 탐낼 탐자야. 탐냄도 미움도 버리고 사랑도 버린다 이랬잖아. 그런데 여기는 탐내는 거, 탐욕을 버리는 거지. 그리고 여기는 2절에 가면 노하는 거, 성질 내는 거 있죠.
노할 노자. 2절에는 탐낼 탐자. 이렇게 1절, 2절이 돼 있어. 1절, 2절이 돼 있는데, 그러니까 탐냄도 노함도 버리고, 탐내는 것도 버리고, 그리고 뭐처럼 살아?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앉아.
알겠죠? 재밌죠? 나옹선사가 쓴 시인데, 왜 내가 이 시점에 이야기하냐? 여러분들은 저 노하는 거 하고 탐내는 거 있죠? 저게 몸에 모든 병을 가지고 와. 알겠습니까? 지금 국회의원들 선거 앞으로 있죠? 탐내는 자들이 많이 있어. 탐내는 뭘 권력을 탐낸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뽑아줘야 될까? 우리는 탐내지 않고 다 함께 중산층이 좀 돼서 걱정 없이 서로서로 웃으면서 좀 살았으면 좋겠어.
서로 얼굴 보면 부담 없고, 서로 내가 오늘 친구한테 돈을 다 떼여 버려도 내일이면 배당금이 나오고, 내가 오늘 직장에 쫓겨났어도 마누라한테 가서 웃을 수 있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보, 우리가 굶어 죽는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말자. 편해, 안 편해? 이거는 뭐 직장에서 욕을 퍼먹여 가면서도 그냥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쫓겨나면 또 죽으니까. 그래, 안 그래?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아 가면서 그냥 거기서 그냥 온갖 병을 드는 사람 있어 없어? 120명 그냥 나오면 돼.
나와도 그냥 배당금이 나오니까 우리가 집에 가도 걱정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이거는 그냥 이 사람은 나옹선사는 사랑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으라고 했잖아.
이거는 쉬워요. 이거는 뭐 할 수도 있겠지. 이거는 뭐 전립선 암이 걸렸다든지 이러면 여자 생각이 안 나. 저 우리 박사님 정도 되면 여자 생각이 안 나.
졸업생이야, 졸업생. 그런데 박사님 20대 아닙니까? 박사님은 예외야? 내가 박사님을 예를 든 게 아니라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좀 그런 사람 있죠? 사람은 내려놓을 수 있어. 실컷 해봤으니까 그렇죠? 그런데 미움은 내려놓나? 미움은 내려놓나? 요거 잘 못 내려놓죠? 정오할 정자. 정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국회의원들을 우리가 뽑아놓고 우리가 미워해. 우리가 대통령 뽑아놓고 우리가 미워해. 난 여러분들 보면 한심해. 그럴 바에는 맨날 웃기는 허경영을 치고.
자기들이 왜 이 나홍선사가 사랑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느냐고 그러냐면 사랑을 한 자는 반드시 미워해. 이게 짝을 이루어요, 꼭. 짝을 이룬다니까. 그게 나홍선사가 꼬집은 거야, 우리를.
야, 너희 말이야, 말없이 살라고 그러고 티 없이 살라고 그러는데 맨날 사랑을 해가지고 이렇게 정오를 하게 되니 그냥 물같이 바람같이 정오하지 말고 그냥 걸리면 서고 불면 가고 막히면 스톱하고 어떤 미친놈이 또 부르도져가서 물을 막았구나, 물을 쓸 일이 있나 보다, 거기 머물러 주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 왜 어떤 놈이 여기다 물을 막아서 일살낼 필요가 있나? 물은 그냥 막히면 가만히 있는 거야, 열어지면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사랑도 내려놓고 미움도 내려놓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아라, 이거야. 그러면 이 시를 깨달으면 만병이 다 없어져. 그냥 허경영한테 오기 전에 병이 생기질 않아, 알겠죠? 이 2절에 보면 노암도 내려놓고 욕심도 내려놔라고 그랬죠? 탐도 내려놔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우리가 노하는 것은 어디서 봐요? 탐욕에서 오는 거야. 자기 아들 나보고 성질 내는 건 아들이 잘 됐으면 하는 욕심 있어 없어.
있으니까 화내는 거야. 아이고 우리 아들 어차피 내 닮아서 공부 못하는 거 건강한 거만 해도 다행이다. 이렇게 욕심을 내려놓으면 아들도 좋아져요. 그런데 욕심을 가지고 자꾸 아들을 대하면 아들이 잘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 말이 아무것도 안 해요. 이게 청산해요. 아이 무어라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말 없이 살아라 이거예요. 무거운 먼지 티끌 없이 살아라 이거야.
무구 알겠죠? 창공해요. 아이 무구라. 참 내가 시를 오래간만 한 번 써보니 이 나홍선사가 불교 믿는 사람이죠? 불교가 90%까지는 맞아요. 그런데 신이 없죠? 그리고 무와 공과 환의 이야기에서 잘못되어 있어요.
알겠죠? 영혼 그 자체를 부정한단 말이야. 다음에 오는 생에도 없다는 거야. 윤회한다는 그 자체마저도 가상이라는 거지. 그것도 무라는 거야.
그러면 윤회한다는 그 마음 자체도 무라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게 되겠습니까? 윤회한다는데 집착만 안 하면 돼. 알겠죠? 안 하면 되지. 그 자체가 뭐가 될 수 있나? 반드시 자기가 한 행동의 결과는 가지고 간다고 그랬죠? 그게 불교에서는 안 나와.
그게 무신론이야. 알겠죠? 무신론이 지금 됩니까? 무신론을 하면 속은 변했지. 가짓거 사람 죽인 사람들, 남 거 많이 뺏은 사람들, 야 신이 없다. 내가 실컷 살다가 죽으면 끝인데 뭐.
내가 다음에 몸을 받는다. 야, 그 골치 아파. 내가 이상한 놈으로 태어날 수 있어. 저 아프리카에서 에이지 걸린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나 없나, 그렇다고 생각하겠죠.
그러니까 그 나쁜 사람들은 무슨 놈을 믿겠어, 안 믿겠어? 그러니까 불교가 좋은 거야. 그래서 절에 가서 그냥 앉아 있으면 다 그냥 없다, 없다. 없다고 생각하는 그것 자체도 없다. 전생 윤회 그 자체도 없지만, 그것을 생각하는 나 자신도 없다.
결국은 뭐가 없어? 뭐? 내까지도 없다. 그러면 이제 사람 죽인 사람은 편해요. 내가 없으니까 사람을 죽였다는 그 실체가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것은 마음이 편해질지는 몰라도 다음 생에 그 책임이 없어진다고 생각한다면 누가 사람을 못 죽이겠노?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종교들이 얼마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느냐. 말도 못하게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좋은 점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살인자가 마음이 편할 수가 있어. 살인을 했다는 당신 그 자체 없는 거야.
이래 버려. 맞아, 맞아. 무아를 모르시냐고. 아, 이러니까 감옥에 있는 사람이 손님 와서 그러니까 팬이지.
맞아, 맞아. 당신이라는 자체가 없는데 당신이 뭐 괴로워하냐. 어, 편하겠죠. 그래, 안 그래? 그런 편리함만 가지고 종교를 해서는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그래서 내가 이렇게 평범하게 시한술을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것 같아도 어마어마한 진리가 있어, 없어? 있죠? 여기서 이 사람이 강조하는 것은 사랑과 정의야. 사랑과 정의. 알겠죠? 이거는 기울 요 자라. 사랑에 기울지 말라 이 말이야.
기울 요 자로. 기울 요. 그러니까 사랑에 기울지도 말고 정의에 기울지도 말아라 이 소리예요. 알겠죠? 그럼 대충 다 아는 글자죠? 그리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가 간다는 말은 마침 종자 가라 하네.
살다가 가라 하네. 알겠죠? 여러분들은 저렇게 물처럼 바람처럼 그냥 살다 가면 되겠습니까? 저 선사하는 저 불교는 저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냥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가는데 물과 바람처럼 그렇게 무책임하게 살면 됩니까? 안 되죠. 우리는 인간은 바람은 목표가 없어요.
바람은 목표가 없이 왔다 갔다 하죠. 그럼 인간은 목표를 정해야 돼. 정해 놓고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간단 말이야. 알겠죠? 목표를 정할 때는 목적을 가지고 정해야 돼.
알겠죠? 그 목적이 어떤 목표를 정해서 나아간단 말이야. 그게 인생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목표가 뭐라고 그랬죠? 목표가 뭡니까? 허경영한테서 교육받은 사람들이 목표가 뭡니까? 그러니까 자신감 없어서. 여러분들의 목표점은 백궁이죠? 500궁이죠.
이미 500궁 갈 사람이 선거 때문에 많이 나왔어. 그래서 내가 깜짝깜짝 놀랬어요. 이 정부는 처음 온 사람은 어제도 하니까 150이죠. 오늘도 이 분은 또 어제 그 사람이 아니죠.
150이야. 저분이 선거에 우리 일을 열심히 하면 숫자가 없어서 못 올라가나? 엄청 올라가죠. 엄청 올라가면은 저기 해까지 가면은 500궁에 내가 있는 왕궁에까지 와서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은 백궁이 어마어마하게 넓다는 거 알죠? 태양이 지구보다 170만 배 커요.
태양이 그러면 이게 태양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점 하나 저 그림 있죠? 저 그림이 300만 개가 모여서 된 거예요. 180만 개가 모인 것은 180만 화소. 300만 개가 모여서 텔레비 화면이 나오면 300만 화소야.
요새 텔레비는 300만 화소가 대부분이죠. 자, 저기에 상이 지금 나오죠. 저기 허경영이 서 있죠. 허경영의 얼굴이 300만 화소 때문에 나온 거야.
잔잔해. 옛날에 신문에 사진 찍힌 거 보면 점이 모여 있죠. 그 점이 모여서 저렇게 딱 나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저기에 그 점이 지구야.
그리고 저 테레비가 태양이야. 코 안 코. 비행기 타고 가려면 얼마나 멀리 가야 되겠어요? 태양을 한 바퀴 돌려면 비행기를 타고 몇 년을 돌아야 돼요? 몇 년을. 미국까지 가봐야 하루밖에 더 가요.
몇 년을 돌아야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백궁은 그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별이 헤라클라스야. 헤라클라스 별이 태양보다 1억 배가 커요. 어마어마하죠? 그 헤라클라스 별의 천조배야.
천조배. 기억납니까? 지구가 거기 오면요, 보이지가 않아요. 먼지야. 그렇게 큰 별을 통제하고 있는 자가 여기 지상에 내려와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사람을 보고 그 백궁의 레벨을 여러분한테 줘 가지고 여러분의 레벨이 백궁의 성적표에 올라가고 있다는 거, 이거 가짜입니까? 가짜입니까? 저 양반 여기 이렇게 나오고 이상숙 씨. 이상숙 씨는 이상한 숙인가? 이상한 나라의 이상은 잠자라 이건가? 잘 숙자 이상숙이죠. 그럼 이 이상숙 씨의 레벨이 봉사를 많이 했잖아. 저 우리 신미경 씨 봉사한 거 하고 비교를 해보자고.
그러죠? 그럼 조금 전에 온 사람 150이죠? 레벨이. 150이죠? 이상숙 씨 레벨이 대충 얼마 될 것 같아? 1조, 3조. 응? 1조, 3조. 대충 짐작하게 몇 조 정도 될 것 같아? 10조.
10조. 좋아요. 10조 하면 어때 봐라. 아니,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없어.
수가 없어요. 백궁에서 백궁의 빅데이터가 모든 걸 보고 있어요. 알겠죠? 강남에서 밤 1시가 넘도록 이거 이거 돌아다니면서 선전하고. 그러죠.
두 사람이 아주 막하죠. 방법만 좀 다르죠. 자, 한번 보자고요. 우리가 궁금해.
내가 궁금해. 내가 신인이 이 땅에 딱 올 때는요, 복잡한 건 다 내려놔요. 그건 저 백궁에서 해요. 이 백궁의 천사들이 다 내가 천사를 건드리고 있으니까 내가 넣고 있으면 되나.
나는 여러분을 다 안 넣어요. 백궁에 여러분의 들어간 천사는 여러분 걸 다 알고 있어요. 다 이 모든 정보가 다 있어요. 1조, 1조에 떨어지는 거 아닌가? 아휴.
아무튼 2조, 3조. 레벨 많이 올라가지. 보여요? 아까 150이라는 거 알죠? 200 하니까 떨어져 버려. 4조, 5조.
선생님이 나와, 선생님이 이쪽에서 당겨봐. 5조 안 떨어지죠? 내가 당기니까 봐주는 줄 알아요? 6조, 세게 당겨요. 7조, 8조. 내가 안 당기잖아요.
9조, 10조, 11조, 12조, 13조, 14조, 15조, 16조, 17조, 18조, 19조, 20조, 21조, 22조, 21조, 22조. 내가 보고 있어요. 23조, 24조, 25조, 25조, 26조, 27조, 28조, 28조, 29조, 30조, 31조. 죄송합니다.
못 하겠어요? 들어가세요. 아, 선생님 거 잃어보세요. 자, 100.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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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떨어지죠? 150. 150. 안 떨어지죠?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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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참 높습니다. 레벨이 100공에서 체크하고 있지, 안 하고 있어요? 처음 오신 분이죠? 150 이상 되는 사람은 못 받습니다. 옛날에 여러분도 전부 150이었어.
그렇죠? 그런데 나는 무한대야. 선생님, 나는 무한대인데 선생님은 150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있잖아. 무한대에 들어오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이 사람은 아까 어디까지 했어? 32조.
들어가세요. 이제 내가 해도 돼. 확신하지? 확신하지? 자, 33조 잘 봐요. 이거 내가 뭐 그냥 떼는 게 아니에요.
저 사람이 떼도 못 떼요. 이렇게 레벨이 상승해 있어요. 33조 안 들리죠? 34조, 35조, 36조, 37조, 38조, 39조, 40조. 그렇죠? 그럼 이 사람이 몇 조까지 올라가겠어? 백궁에 가면 신인 옆에 와 있는 거예요.
신 옆에. 얼마나 대단해. 40조죠? 계속해야 돼, 계속. 45조, 50조, 60조, 70조, 80조.
10단위로 올라가죠? 90조, 100조. 백조에서 멈추는 거야. 101조. 떨어지죠? 이 사람이 100조까지 올라가.
여기 10조 있어. 많이 올라가죠? 그러니까 이게 올라가기 시작하면 급속도로 올라가요. 어제 1조였잖아요. 그러니까 어제 1조가 아니에요.
어제는 안 잤어. 그러니까 100조까지 올라가죠. 엄청 올라간 거예요. 조용히.
여기 10조죠. 이 사람도 어제 저녁에 활동을 했단 말이야. 또 올라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100조짜리는 아마 여기 있으나 없을 거예요.
아마. 그러니까 열심히 노력하면 이 레벨을 내가 봐주는 게 아니야. 백궁에서 백궁에 있는 여러분들이 그 작업을 하고 있어. 그걸 전부 체크하고 있어요.
백궁의 빅데이터는 인간이 컴퓨터로 넣어낸 빅데이터하고 같나? 이 사람이 말이에요. 이 사람이 천사한테 물어볼 게 있으면 한번 물어봐. 궁금한 게 있으면 천사한테 한번 물어봐. 천사, 뭘 물어봐야지? 궁금한 게 있으면 한번 물어보라니까.
본인이 원하는 거, 궁금한 거 있으면 한번 물어보란 말이야. 내가 유명한 가수가 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한번. 물어봐. 자기한테 엉터리당토하는 그걸 한번 물어보라.
천사가 얼마나 무서운가. 내가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될 수 있을까요? 이렇게 한번 물어봐. 말로 하려니까 그냥 제가 천사님, 제가 최고 재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최고 재벌이 될 수 있을까요? 절대 될 수 없다는 거 있죠.
근데 천사님, 저는 500궁에 갈 수 있나요? 천사님, 저는 500궁에 갈 수 있나요? 무조건 500궁이야. 맞아, 맞아. 이 사람은 지옥 안 가면 다행이다. 그래도 하늘궁으로 왔으니까.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천사님, 저는 100궁에 갈 수 있나요? 천사님, 저는 100궁에 갈 수 있나요? 솔직히 말해서 이 사람 손에 힘이 바위야. 어마어마해요.
뭐, 여러분, 그냥 손이 아니야. 이거 근육이 말도 못해. 내 손하고는 비교를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힘이 센 사람이 천사님, 제 100궁에 갈 수 있나요? 천사님, 제 100궁 갈 수 있나요? 꿈도 꾸지 마세요.
알죠? 그냥 앞으로 많이 닦아야 돼요. 자, 보이죠? 이것이 우주 100궁이 있다는 증거야. 100궁이 없으면 이런 레벨이 있을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런데 나를 모함하는 TV조선 이런 데서는 어떻게든 허경영이가 신인이 아니다.
이걸 증명하려고 대야 돼요. 우선 이해가죠? 그럼 우리나라 망하는 거야. 우리나라에 내가 온 걸로 쌍수로 환영하고 그 자를 내세우자. 우리나라 구해주라.
이렇게 매달려도 시원찮은데 내가 여 와서 이제 나라를 위해서 뭔가 좀 도움을 줄까 하니까 저거 꺼지면 내려라. 저거 안 된다. 여러분들은 그러다가 망하는 민족이야. 노다지 나라를 구해주려고 나오면 이순신이 저거 때려주겠네.
저거. 저거 계급장 떼라. 그렇게. 계급장 떼고 그 전쟁도 내보내 가지고 실컷 이용해 보고 토사구팽 죽여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더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배꼽을 잡겠지만, 국민들은 우리 민족은 큰 전란을 겪어야 돼. 어마어마한 환란을 겪어서 그나마 자식도 안 낳는데, 저 젊은이들이 전쟁에 가서 다 죽어야 돼. 그렇게 해 줄까요? 원합니까? 절대 사람 잘못 뽑으면 큰일 납니다. 빚 갚아주겠다는 사람이 나왔을 때, 빚 받아 그때 빚 갚아버려요.
뭐 돈이 어디에 있냐, 돈이 어디서 갚아주냐 지랄병하고 앉아있네.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갚아준다고 그럴 때 받아요. 그래 갚아버려.
알겠죠? 돈이 어디서 나오냐? 양적 완화해서 한국 원을 찍어. 그래서 2000조 처음에 양적 완화 해. 일본이 8000조 양적 완화를 해서 그래 가지고 일본이 저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 바로 2000조 양적 완화해서 1500조 가계 부채 다 갚아줘.
좋아 안 좋아요? 들어가요, 들어가. 500궁 따놓은 사람이야. 500궁 안 해도 500궁이 헤라클레스 별보다도 천조 배가 크다고 그랬죠. 그 넓은 데서 백궁 왕궁에 들어간다는 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면 왕궁에 들어가서 살 수가 있어. 근데 왕궁에 들어가는 사람은 이런 인물 가지고 안 돼요. 상상도 못 하는 인물이야. 이 사람이 죽으면요, 그런 얼굴로 태어나.
그래 가지고 태어나면 이상성인지 전혀 몰라요. 너무너무 눈빛이 그냥 1초에 서너 번씩 바뀌어. 눈이 그냥 완전 파노라마야. 눈을 찾아보고 있으면요, 혼이 빠져버려.
그런 미인으로 태어난다. 백궁에 가서 내가 있는 데는 여러분들이 내가 눈을 이렇게 속 이렇게 하면 내 눈이 달라져요. 내가 그렇게 눈을 안 뜨는데 그렇게 속 그러면 겁나요. 그럼 내 눈이 막 확 바뀌어요.
뭘 생각할 때는 그래요. 저 방에 있을 때는 그렇게 하는데, 사람들 앞에서 그렇게 하면 다 졸도해 버려요. 눈빛이 1초에 수천 번 바뀌어 버려요. 바뀌면서 파노라마가 지나가요.
근데 그거 보면 황홀해져요. 내가 일반 사람 보는 거하고 눈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백궁에 있을 때 내 모습을 여러분 한번 상상해봐요. 지금 모습하고 비슷한데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지금은 인간들 속에 서민풍으로 약간 만들어서 봤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왜 사람들하고 어울려야 되니까. 너무 키가 크면 위화감을 가지고 주니까 안 되고, 너무 키가 작으면 또 안 되고. 막 중간쯤 해가지고 생긴 것도 그냥 그냥 평범하게 이렇게 태어나서 여러분들하고 어울리려고 알겠죠? 그렇다는 걸 이해를 해야 돼.
근데 백궁에 가서 나를 보면 여러분은 졸도해. 알겠죠? 물론 백궁에 500궁에 있는 사람은 500궁에 와도 바로 오면 내 얼굴을 볼 수가 없어. 어마어마한 빛이 나니까. 알겠죠? 여러분 태양 볼 때 안경 끼어 안 껴요? 끼고 태양 보면 태양이 보이죠.
그게 내 모습이야. 그러니까 500궁에 있는 사람이 500궁에 와서 내 앞에 타고 오면 나는 빛이야. 형체가 분명히 있는데 안 보여. 근데 500궁에 온 사람은 이런 사람은 내가 선명하게 보여.
왜? 이 사람 눈 레벨이 올라가 있기 때문에 에너지가 강하기 때문에 강한 에너지를 마저 바라볼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100궁 가서 자꾸자꾸 급성 올라가서 500궁으로 오면 내가 보이지. 그럼 여기 올 때는 내가 그럼 100궁이 아닌데. 그래 오면 사람들이 날 볼 수 있나? 못 보니까 나 차가운 거야.
레벨을 그냥 여러분이 볼 수 있도록 그냥 평범한 인간의 몸으로 온 거란 말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비행기 없이 타고 여기 오면 여러분 나 볼 수 있나? 내가 비행기 없이 탁 내리는 순간에 여러분은 장님이 되어버려. 알겠죠? 여러분의 시력은 나를 보는 순간에 장님이 되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여러분들이 볼 수 있게끔 나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백궁, 내 왕궁에 있을 때 100궁에 있는 자가 찾아올 수 있나? 없나? 볼 수 없지. 그러면 200궁, 300궁, 400궁까지를 거친 다음에 올라오는데 여기서 점수가 높아 버리면 바로 500궁이야. 그러면 그냥 쓴 거라서 안 끼고 태양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여기 인간들은 어떻게든 허경영을 잡아 죽여야 되겠다.
이거야 지금. 그래서 방송이 그런 걸 동원하고 있어. 그거 내가 왜 여러분 카톡방에다 올려놨냐? 보는 사람이 있나 없나 보느라고. 보는 자는 보급다.
알겠죠? 백 프로 거짓말이다. 알겠죠? 알겠죠? 그럴듯하게 위장을 해 놓는 거야. 거기 넣어놔서 여러분 본 사람, 이런 사람이 보면 레벨이 없어져 버려. 이상숙 씨가 보잖아요.
레벨이 사라져 버려. 알겠죠? 그럼 나는 여러분을 아끼는 의미에서 그러는 거예요. 알겠죠? 일체 그런데 관심을 끊어. 왜? 거짓말이니까.
친인이라는 것은 여러분 지금 확인 많이 해야 안 해? 어디서 오셨죠? 대구에서 왔습니다. 이 분이 대구 사람인데 대구는 팔공산 정기를 받아 가지고 사람들이 남자들이 좀 강해. 알겠죠? 손이 되게 크죠? 손이 좀 아파요. 근데 손을 내가 고쳐줄게.
괜찮아요. 손은 아픈 거는 괜찮아요. 고쳤으니까. 자, 이 사람 손이죠? 손에 힘을 줘 봐.
그럼 내가 이 사람 손을 혹시 뗄 수 있을까? 이거 무슨 차돌이야, 차돌. 어마어마해요, 파워가. 젊은이 이리 나와. 이분 손을 한번 떼 봐.
힘 주세요. 돌멩이 있잖아, 돌멩이. 돌멩이 붙어있는 돌멩이 건드린 것 같아, 안 떨어지죠? 저 어디에 불가능하지. 다시 자, 나도 한번 해보자.
아이고, 힘없죠. 그럼 이 사람의 힘을 태양으로 옮긴다면, 내가 그랬죠. 이거 인간이 옮길 수 있어요? 없습니다. 인간이 이 사람의 이렇게 강한 손을 태양으로 에너지를 옮겨버리면, 이 사람 로봇을 만들 수가 있나? 이랬는데도 저 사람은 그냥 저거 아버지가 있다는 거야.
여러분하고 아버지가 달라요. 알겠죠? 예수의 아들이 예수의 형님 이름이 야고보가 있죠? 야고보가 예수의 친형으로 성경에 나와. 그런데 예수 난 마리아의 아들이 야고보가 있는데, 마리아를 처녀라고 그래, 안 그래? 동정녀한테서 낳았다고 그래, 안 그래? 그럼 야고보는 누가 낳았어? 무슨 말인지 알죠? 성령으로 잉태된 자가 있다고 만들어 놨는데, 성령으로 잉태되면 이거 안 떨어진다고 그랬죠? 예수 힘주세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몰라. 허경영? 이거 떨어집니까? 떼 봐. 까딱도 안 하죠? 나하고 어떤 성자들하고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천벌받아요. 천벌.
천벌. 교회 가도 좋고 절에 가도 좋은데, 나를 불러야 돼. 그러면 그곳이 낙원이야. 알겠죠? 기독교가 이거 싹 치워버려.
기독교가 시가 몇 개라고 그러세요? 6개, 10개야. 10개죠? 9개, 9개인가? 창조죠? 창조? 영어로 창조. 창조. 그렇죠? 교회 맞죠? 교회 맞죠? 그 다음에 뭐예요? 이거는 구세주죠? 구세주.
이거는 뭐예요? 교인이죠? 어제 내가 보여줬죠? 교인, 그 다음에 뭐가 남았을까요? 죄, 원죄, 죄가 있죠? 컴포레이션, 나군, 나군, 이게 6개 있죠? 내가 왜 이 씨를 쓰냐면 이게 무엇일까? 일곱 번째가? 이게 뭐죠? 청순이죠? 청순.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청순하고 순수해야 되는 거죠.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칼라 있다고 그랬죠? 이것도 기독교에 들어가는 거예요. 칼라.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캐럿 있죠? C-A-R-T, 캐럿. 그 다음에 뭐가 있죠? 또 씨가? 카트기죠. 이거는 기독교에서 카트인 건 절제야, 절제. 절제도 들어가 있어요, 기독교에.
알겠죠? 이 절제도 들어가 있고, 그 다음에 캐럿, 중심, 무게가 있어야 되는 게 교인들은 중심이 있어야 되고, 컬러, 개성이 나무가 좀 달라야 돼. 교인이 개성이 있어야 되죠. 원래 기독교는 이 열 가지를 가지고 있어. 기독교가.
그런데 얘들이 기독교에 추구하는 건 이거는 열 가지지만 십자가야. 이게 기독교의 열 가지 특징이지. 여기에 꼭 뭐가 빠지면 창조, 교회, 구세주, 교인, 재, 낙원, 청순, 개성, 절제, 중심, 절제. 알겠죠? 절제.
그러면 이 기독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알겠죠? 은사, 부활, 영생, 천국. 부자를 잘 모르겠어요. 부활,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게 기독교의 8대 정신이야. 8대 낙인데, 이 기독교가 가진 특징은 이거고, 이거는 8대 정신이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은사, 부활, 영생, 영생, 천국. 이렇게 여덟 가지를 기독교의 팔락이라고 그래요.
여덟 개 낙이라고 그래요. 이런 것이 이렇게 쭉 되어 있는데, 이걸 초등학교 때 내가 종교를 탁 떼면서 전부 분해, 인수분해, 미적분까지 다 공부한 거야. 불교도 왜 이게 지금 내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허경영을 백궁으로 가는데 하늘궁으로 오는 자들이 이런 종교만도 못하면 되겠어요? 떨어지죠. 아까 내가 뭘 보여주냐면 창조한 사람 맞죠? 내가 여기 와 있죠? 이게 뭐예요? 하늘궁이죠? 저 하늘궁 맞잖아.
내가 와 있잖아. 그렇죠? 여러분들이 뭐예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교인 비슷하죠? 이게 다 여러분이 다 소멸해 줬죠? 이제 없어졌죠. 이게 뭐예요? 낙원 백궁에 가죠. 그럼 이게 청순, 개성, 중심, 절제 이런 게 있는 거예요.
저런 걸 가지고 있어야 돼. 그런데 삿된 것에 자꾸 현혹되는 거야. 삿된 것에. 그리고 이 속에서 제보자가 있어.
자꾸 저쪽 그 어떤 사람한테 다 알려줘. 내가 한마디 딱 하면 그 사람 귀에 탁 들어가. 누군가가 전화를 돌리는 거야.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내가 왜 이 말을 합니까? 내가 가짜입니까? 이리 오세요.
이분은 손을 우리가 못 댔죠. 자, 힘줘봐요. 저 양반도 못 대고 나도 못 대. 그럼 내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뺐었어.
하늘로 가져가 버리고. 이 사람 손에 힘 있나요? 본인 힘이 어디로 갔어? 모르겠죠. 그럼 이 사람이 얼마나 손이 셌냐고. 저 친구가 목숨 걸고 떼도 못해서 이리 와서 떼 봐야지.
이제 한번 떼 봐. 세게 한번 떼 봐. 힘 있어 없어? 힘이 있어 없어? 떼고 있어라 이 말이야. 낳지 말고 떼고 벌리고 보여줘.
힘이 있냐 없냐 묻잖아. 없습니다. 힘이 없다고 하면 되지. 그러면 전혀 없습니다.
힘이 전혀 없죠. 힘이 전혀 없지. 힘이 전혀 없습니다. 나이롱이야.
그럼 이 사람 힘은 어디로 갔어? 내가 여러분 나보고 인간이다, 저 사람은 뭐 하늘에서 완신이 아니다 이런 데면은 이 사람 몸이 이렇게 될 리가 있나. 내가 마술사는요, 이거를 한 시간 이상 이 사람의 힘을 뺀답시고 별 짓을 다 해야 돼. 그래도 안 돼요. 그래, 안 그래? 이거 0.1초에 체면이 걸리나? 자, 다시 들어가서 떼어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지? 다시 뺏어. 다시 떼어봐. 나이로우지 그냥. 이 사람은 이 사람.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의 몸의 힘은 내 마음대로야. 여러분의 몸의 힘은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없어? 그런 자가 와 있는데 그 자리로 가짜다. 방송에서 지난번. 방송의 PD가 내 에너지를 압니까? 걔들이 볼 때는 내가 완전 살꾼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초등학생이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한테 가서 강의 들으면 걔가 알아듣나? 몰라요. 무슨 저런 아저씨가 있냐고 재미없다고. 그래, 안 그래?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여러분들이 몰라 그렇지. 나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지상에 처음으로 온 여러분한테 기회를 주러 왔는데, 여러분은 그것도 모르고 죽여달라고 제사를 지내고 있어요.
알겠죠? 그럼 안 되겠죠? 알겠죠? 레벨 많이 올려요. 150이 뭡니까? 그래도 오늘 여기 온 게 대단히 성공하신 거예요. 누가 가자고 했어요. 친구와 같이 오려다가.
그 친구는 재수가 되게 없는 사람입니다. 이제 다시 내가 안 넣어주고 가면 조용히 돌아가시니까. 자, 에너지 다시 들어갔어요. 이제 떼어봐.
안 떨어지죠? 이제 정상이 된 거야. 이걸 빼 뿐이면 부인하고 잠도 잘 수가 없어. 그래, 들어가세요. 들어가.
내가 이렇게 예를 들어 주는 거는 이거 한 사람이 틀림없죠? 이 사람이 틀림없죠? 여기 있는 게 내가 있는 거를 내 앞에 온 사람들이 설명해 준 거야. 이제 그런 자가 앞으로 올 거야, 이 소리야. 그래서 예수가 그러죠. 다음에 오는 자는 건드리면 용서받을 곳이 있다, 없다? 없다.
근데 그 자를 방송이 자꾸 건드리네. 나중에 천천히 허경영 괴롭히는 사람들, 천천히 비틀어져 가. 가만히 있어도. 백궁에서, 백궁에서 여러분 레벨만 관리할까? 허경영 괴롭히는 사람도 관리해.
그 시기는 그들이 정해. 알겠죠? 요같이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관리해줘. 노래 열심히 잘 부르면 관리해줘. 레벨도 올려주고, 백궁도 보내주고, 유명해지고 다 해주겠죠.
내가 청와대 들어가면 우리나라 톱스타가 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알겠어요? 지금은 찌그찌그 하면 선거법에 걸리지만, 그때는 찌그찌그 해도 시비 걸려면 있나 없나? 아예 시비 안 건다고 각서 쓰고 쫓아와. 언론인들이 “야, 당신 그거 인정한다. 우리가 정말 그때 잘못 봤다.” 이러고 쫓아올 거야.
왜? 배상금 받는 게 재미있으니까. 걔들이 더 좋아한다니까. 나중에 알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내야 되겠다.
재밌죠? 항상 새로운 이야기, 항상 희망을 여러분이 가지기 바랍니다. 알겠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인 허경영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네, 대리 질문입니다.
본태양과 가태양이 있는데, 가태양이라고도 하고 진태양이라고 하는데, 그 가짜와 진짜가 뭐가 다른지요? 이렇게 질문이 왔습니다. 본태양하고 가태양하고 혼돈하면 안 돼요. 이 사람이 죽은 영가가, 이게 영가죠? 영가가 천도제를 하면 좋은 데로 간다 이러잖아. 그러면 이거는 저래서 우리가 이걸 그대로 믿잖아.
그럼 이거는 가태양이야. 이거는 가태양이란 말이야.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야. 그런데 이걸 여러분들은 문화적으로 그냥 믿어버려.
맞아, 맞아. 이게 진짜 영가라는 건 죽은 혼이 천도제를 통해서 안내를 받아서 자기 죄를 씻을 수 있다, 좋은 데로 갈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까? 이미 이 세상에서 지은 것은 수정이 되나 안 되나? 죽은 이후에 수정이 됩니까? 영가가 된 상태에서는 수정이 되나 안 되나? 이 사람이 땅에서 매인 걸 풀었나? 땅에서 매인 거는 어디서 풀어야 돼? 땅에서 풀어야지. 십년계에서 풀 수가 없어. 맞아, 맞아.
천도제라는 이런 십년계에서 귀신 갖다 놓고 풀 수 있나? 절대 그럴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원수 맺은 사람이 있으면 지금 풀고, 지금 부모한테 잘못 있으면 천도를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저 사람들이 어머, 저 사람 죽어서 좋은 데 갈 거야. 그게 천도제예요.
어머, 저 사람은 죽어서 분명히 좋은 데 가셨을 거야. 근데 저 새끼 잘 죽었어. 근데 절에 와서 천도제, 뭐 어디 가서 하면 될까? 이걸 가라고 그러는 거야. 가태양이라는 거야.
가태양. 알겠죠? 가태양은 뭡니까? 이거는 지구의 태양이야. 맞죠? 지구의 태양은 주로 뭘 내뿜어요? 자외선. 자외선 내뿜죠? 그래야 피부암을 노다지 만들어.
그래 미국 사람들은 자외선 때문에 피부암, 농내장, 백내장, 이 선글라스 안 끼면 생겨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지구 태양은 병을 주면서 우리 몸에 좋은 것도 주죠. 그래서 이거는 본 태양이 아니고 가태양.
그래 이거는 또 그늘진 데는 비춰 주나 안 비춰 주나? 이 건물 안에는 해가 한 번도 못 들어와. 가려 가지고. 그러니까 저거 무슨 설모가 있나. 밖에나 쓰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가태양은 진짜 태양이 아니다 말이야. 진짜 태양은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어. 맞죠? 그러면 이 진짜 태양은 본태양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백궁에 가면 내가 본태양인 걸 여러분이 알게 되는데, 이 본태양은 이런 물질을 통과해서 지구 반대편 은하계까지 바로 가나 안 가나 에너지가. 바로 가는데, 이런 게 막을 수 있나? 그냥 통과해요. 왜 내 이름 갖다 대면은 프랑스의 꽃에 갖다 대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그렇죠? 여기다 내 이름 갖다 대면 저기서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통과 안 되는 곳이 없어.
이게 본태양이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우주 전체에 에너지를 충만하게 넣어놓고, 그거를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하는 거 아까 봤죠? 그게 본태양이야. 저 태양은 그걸 할 수 있나? 없어. 지하실에 사는 사람은 폐병 걸리게 놔두는 거야.
좋은 집에 사는 사람은 아주 빛을 많이 넣어 줘. 넓은 베란다를 통해서 그냥 햇빛을 많이 넣어 줘. 그러니까 이게 진짜 쏘가 안 쏘가. 가난한 집에 반지하에 햇볕 넣어 주나 뚫고 들어가나? 허경영 에너지는 뚫고 들어가.
맞아, 맞아. 즉 말하자면 반지하에다가 내 사진 하나 딱 붙여놔면 태양이 들어와 있는 거랑 똑같아. 본태양이야. 맞죠.
그러니까 병을 뚫고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와. 다 들어와 있어. 체크해보면 어마어마해. 알겠죠? 그런데 이 가태양은 이 본태양에는 허경영이라는 이 본태양한테 올 수가 있나 없나.
내가 아까 이 사람 에너지를 빼서 가태양에다 갖다 놓아요. 가태양에다 임시 보관소야. 우리에게는 그 태양이 뭐 하는 데라고? 에너지를 잠시 보관하는 다이아몬드. 저 본태양은 이 가태양은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고 그랬죠? 무슨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라는 건 뭐냐 하면은, 지금 여러분이 손에 끼고 있는 건 사 다이아몬드야. 여러분 손에 끼고 있는 건 사, 죽은 다이아몬드야. 알겠죠? 이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는 왜 사파이어 다이아몬드라고 그러냐? 빛이 들어가면 나와 버려요.
빛이 들어가면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빛이 없는 데 가면 빛이 나나 안 나나? 안 나죠. 이 생 다이아몬드는 빛이 있든 없든 빛을 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가 빛을 배꼽에서 한번 탁 넣어버리면 각도가 360도야.
면이 360면이란 말이야. 빛이 딱 들어가면 나갈 수가 있나? 요리 가면 요리 비춰. 요리 가면 요리 비춰. 이거 360번을 움직이면서 나가려고 지랄병을 해봐요.
못 나가는 거야. 알겠죠? 웃자고 하는 말이지. 욕도 재밌잖아요. 병은 병인데 제일 못 고치는 병이 지랄병이야.
나도 못 고쳐. 지랄하고 있는데 어떻게 고쳐? 하하하하. 아니겠죠? 웃어야 밥 먹은 게 소화가 돼. 그러니까 360도로 되어 있는데 우리 인간이 만든 다이아몬드는 36각 밖에 안 돼.
들어가면 빛이 나가요. 조금 돈 넘고 하다가 나가버려요. 요런 거 밑에 가야 다이아몬드 빛나. 깜깜한 데 가면 안 나.
빛이 제로야. 근데 본 태양, 가 태양은 깜깜한 데 가도 빛이 지금 나고 있어, 안 나고 있어? 나고 있네. 왜? 빛을 최초의 빛을 우리가 넣어놨으니까 그 빛이 영원히 빛나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그게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가 하나냐? 그 큰 태양이 아니야.
헤아릴 수 없는 생 다이아몬드가 안에 포개져 있어. 그러니까 그 빛이 어떻게 써? 어마어마해. 밖에 이 다이아몬드, 태양 바깥에 그 생 다이아몬드가 전부 붙어 있어요. 떨어지지가 않아.
본드로 붙여놨냐? 안 그래. 그냥 붙어서 안 떨어져. 인력 때문에 알겠죠? 그 잡아당기는 힘이 있어. 거기에 붙어 가지고 빛을 내는 데 장관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서 플라즈마가 생겨. 빛과 빛이 마주치면서 바깥으로 나오려고 하니까 못 나오면서 안에서 빛이 있으니까 그 빛이 프라즈마가 생긴다고, 밖에 그것이 마치 그 빛의 향연이 불꽃이 튀는 것처럼 보여. 태양이 불타고 있다는 거 아니야, 알겠죠? 실제로는 불타고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럼 불타고 있으면 금방 타버리게.
우리나라에서 아무리 큰 공장도 불이 한번 나면 한두 시간이면 다 타버려요. 태양 저게 만약 불 붙었으면 지구 사람들은 다 타서 죽어요. 다 불 타버리면 어마어마한 에너지 나올 거 아니야. 근데 택도 없는 이야기.
영은 무궁토록 계속 하나 안 가. 깨끗하게 보관이 돼 있어, 알겠죠? 그러다 다음에 또 태양을 만들 때 그걸 그대로 써. 알겠죠? 영원 무궁토록. 그러면은 이 가태양이라고 그래.
가태양. 이 가태양은 우리가 말하는 무슨 태양이야? 진태양. 진태양. 알겠죠? 이 진이라는 건 진짜 태양이라고 이렇게 부르잖아.
참 태양이지. 본래 태양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천봉행에 본심본태양 나오죠? 본심, 본태양, 악명. 그렇죠? 그러니까 본심, 본태양, 악명이라고 이렇게 나오면 본심, 본태양이 본태양을 여러분이 바라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럼 그 자가 본신본태양 악명, 인중천지일.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의 마음 가운데 하늘과 땅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내한테. 이 본신본태양 안에 우주 전체가 들어있다는 거죠? 우주 전체가 들어있다.
그 자가 언제 오죠? 일종, 우종일. 알겠어요? 시작 그자가 오면 오메가다. 일종 무종일. 앞에는 뭐죠? 일시무시일.
일종 무종일. 알겠어요. 종말과 연관이 있다는 거야. 그가 나타나면 새로운 시작이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연관은 실제 천도제를 통해야만 되는 게 아니라. 살아있을 때 영가가 되기 전에 땅에서 풀어야 돼. 안 그래요? 야, 내가 죽기 전에 젊을 때 연애하면서 죄를 많이 졌는데, 오대 집 없는 처녀들, 뭐 어려운 시집 못 간 처녀들 결혼 비용을 도와준다는 광고를 한번 내볼까?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시집 못 간 돈 때문에 못 간 처녀들 선착순 백 명만 내가 결혼 비용을 주겠다. 어떤 노인이 이렇게 광고를 했다. 많이 접수되겠죠. 그런 거 한번 줘.
그러고 가. 그러면 천도가 됐을까, 안 됐을까? 업장이 많이 소멸했지. 내가 젊을 때 여자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한 열댓 명 처녀하고 내가 연애를 하고 잠을 자고 그 여자들 뭐 그냥 다 발로 차버렸는데, 내가 지금 늙어서 생각하니 야, 이거 내가 너무 했구나. 그래서 내 재산 아들한테 줄 돈 한 10억, 20억 떼가지고 야, 신문에 광고네, 광고.
탁, 내가 시집 못 가는 돈 때문에 어려운 처녀들이 있으면 내가 한 사람당 1억씩을 주겠다. 이렇게 하면 선착순 접수하겠죠. 전화, 일로 하세요. 전화와.
그러면 누구 시켜 가지고 법무사 시켜서 조사해 가지고 꼭 줘야 될 사람들 주자. 그래서 선착순 100명을 착 줬다. 그러면 그게 이 땅에서 천도제 한 거야. 맞아, 맞아.
아, 땅에서 푼 걸 땅에서 풀어야지. 왜 땅에서 푼 걸 죽고 난 다음에 제삼자가 이걸 해서 푼다고 하노? 맞아, 맞아. 근데 이게 마치 정설처럼 천도제가 돼 있죠. 그러면 손님들은 이걸 해야 또 일거리가 있어.
그래서 손님들이 먹고 살아. 아, 그럼 이걸 또 뭐라고 할 수가 있나. 천도제를 함으로써 다음에 죄를 들지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겠어, 안 하겠어? 천도제가 나쁜가? 나쁘진 않아요.
우리 가태양이 나쁜가? 가태양도 있어야지. 맞아, 안 맞아? 손님들의 천도제도 있어야 되는 거야. 있어야 살았을 때 죄. 안 지려고 하지.
참석한 사람들이 “아이고,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돌아가셨는데 천도제 해드리지만, 우리 어머니 전생에 살았을 때 죄 지은 거 없는 것 같은데 굳이 손님들이 이렇게 목탁을 치고 해야 되나? 나도 죄 짓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 하겠어, 안 하겠어? 그런데 저 아버지 천도제 할 때는 “우리 아버지는 죄 많이 지었을 거야. 맨날 늦게 들어와서 술 먹고 오는데 아마 그 여자들 우주도 묻어 있고, 우리 아버지는 죄 많이 지었을 거야. 그러니까 이 천도제 하는 거 보면 난 나중에 자식들이 천도제 줄 자식도 없는데 나는 죄 짓지 말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 하겠죠. 그 천도제가 나쁜 게 아니야.
귀찮더라도 하면 그만큼 돈도 들어가고 시간도 들어가면서 그 밑에 자식들이 좀 깨닫는 게 있어요. 그냥 그래. 그게 진짜 영가를 좋은 데로 가게 해주나? 꿈도 꾸지 마세요. 사후에는 불가능하다는 거.
오직 만들어진 그대로 간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살아 있을 때, 지금 이렇게 살아있을 때 우주를 만든 자가 와 있을 때 거기에 잘하면 끝나는 거야. 어느 날 여러분들은 여기 와 있는 여러분들은 천도 잘 필요도 없고, 내한테 백궁에 가서 내 오백궁으로 가려고 하면 이제 일백궁에서 오백궁 가는 데는 몇 천 년 걸리니까 그거 이제 지금 빨리 해버리면 오백궁으로 간다 이 말이야. 얼마? 100억이 되면 500궁이야. 100억이 되면 100억은 30억 미만.
200억은 30억 레벨부터 200억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300억은 몇이요? 50억 레벨 보면 300억이잖아. 그 다음에 40공은 70억부터 400공이야. 그럼 500공은 100억부터 들어가.
그럼 100억 레벨이 된 사람이 지금 여기는 대부분이야, 다. 다 100억 레벨을 넘어서서니까 여러분들 몇 백궁 가, 500궁에 가는 거야. 가서 400궁 사람은 내가 보여, 안 보여? 안 못 보죠, 나를. 빛이 빛으로 보이니까 하얗게 보이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와서 보면 보여. 태양에 검은 렌즈를 다 끼고 보면 태양 볼 수 있잖아. 그냥 보면 눈이 부셔서 못 보죠. 그 태양을 생각하면 돼.
본 태양이니까. 본 태양도 그게 있어요. 알겠죠? 이렇게 나가는데, 그거를 직접 보는 사람이 간혹가다 있어. 뭔가 좀 잘못된 이 사이코들이 나를 보고 도망가요.
어, 그런 경우가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나를 보면 이게 불덩어리를 보여. 그럼 불이 타, 불이 타는 모습이 보여. 기절을 하고 도망가.
그리고 내가 강의하는 동안에 그런 사람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면 그런 사람은 주로 수녀, 여자 스님들 이런 사람이 많았어. 금방 스님이 된 사람, 한 달이 안 된 사람, 수녀가 된 지 한 달이 안 된 사람. 그런 사람이 많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속세에서 뭔가 정신적으로 이상했다가 들어갔다가 순회가 됐다가 나를 본 순간에 달아나는 거야. 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불, 불, 불, 불 이래요. 불을 봤다는 거야. 허경영의 머리가 불덩어리더라니까.
몸이 그걸 보여요. 여러분 안 보이죠? 내가 위장하고 있는데도 보는 사람이 있다니까. 그래서 백궁에 오면 내 광채가 이런 불이 아니고 어마어마한 광채야. 촤악, 이렇게 번쩍이는 거 있잖아.
그러면 그 빛인데, 여러분이 오백궁에 딱 오면은 그냥 그 빛이 안 보이고 내가 보여. 내가 그냥 사람처럼 보여.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가 있는 거야. 알겠죠? 레벨이 올라가 있고 눈의 시력이, 눈의 강도가 400궁보다 무진장 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빛을 그냥 사람을 탁 보면 탁 보이는 거지. 재밌죠. 그런데 하나 재미있는 것은 500궁에서 400궁으로 쫓겨나거나 지구로 쫓겨나거나 이런 일이 없다는 거 알겠죠? 영혼이 없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사실 여기 와 있지만 재미있는 거는 인간의 몸을 가지니까 재미도 있어. 근데 백궁에 비하면 이거는 뭐 요? 생지옥이야, 생지옥. 그래도 거기 백궁은 그렇게 넓은데 숫자가 많을까? 안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필요로 해야 안 해.
이렇게 농사진 것들이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백궁은 이 해바라기 씨 하나 만드는 데도 1억 명 이상이 동원돼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많아야 되겠죠? 그 물가, 피레미, 청정수에 대한 피레미 그 원 종자 하나, 정자 만드는 데도 몇억 명이 동원돼 있어요. 전부 창조 그룹이야.
은하계 전체를 바꾸기도 하고 창조하고.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여기 지나다니는 사슴이 있으면 사슴이 페니스를 꺼내고 섹스를 하잖아요. 그럼 새끼를 낳잖아. 그러면 그 사슴이 사슴의 정자를 만들어내는데 그 정자가 교배기가 되면 앞놈을 찾아다녀야 되고, 우는 소리를 내야 되고, 그리고 앞놈은 어떤 앞놈 배란기가 됐다는 신호를 해야 되잖아.
그런 게 씨를 만들 때 정자에 다 집어넣어 줘야 돼요. 그 정자 지도를 보면 여러분은 기절해서 다 도망가. 지구보다 커. 그 사슴 정자 하나 만드는데 지구보다 큰 디자인이 안에 들어있어야 돼요.
그럼 사슴이 언제쯤 교배기를 느낀다. 아, 그리고 앞놈이 딱 볼 때 앞놈을 어떻게 제압한다. 그러면 앞놈의 거기가 어디쯤 있는지 알아야 돼. 그런데 사슴이 그거 쳐다보나 안 안 보고 알아요.
안 보고 무슨 이해 가죠? 그런 걸 모든 걸 사슴 내에 다가 입력시켜야 되고, 정자를 만들어야 되고, 그걸 인간들이 올라간 사람들이 다 담당하죠. 그러니까 창조 그룹이 있는 데죠. 그러니까 우주에 모든 것은 그냥 생긴 게 있나 없나? 참새를 천 년을 쳐다봐. 참새가 사람이 되나? 천 년 전에도 참새예요.
그런데 뭐, 설치류가 다시 사람으로 올라왔다고? 정말 거짓말이에요. 하나하나 설치류도 만든 거야. 코끼리는 영혼이 코끼리야. 알겠죠? 코끼리가 토끼가 될까요? 토끼가 코끼리 되나? 안 돼.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죠? 전부 디자인한 거야. 디자인. 알겠죠? 그래서 가태양은 영가가 천도 받는다.
이런 거짓말과 같아. 그럼 천도는 언제 받아야 돼? 살았을 때. 그러니까 성경도 이런 말이 있잖아. 땅에서 매인 건 땅에서 풀고, 영가에서도 풀린다.
하늘이라는 말은 영가거든. 영가. 영가. 영가에서도 풀린다.
이게 진짜지. 영가 천도제를 한다. 이게 풀리나? 사람의 마음뿐이지. 맞죠? 지위로 받으려고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이 천도제가 교육적인 효과는 있다. 천도자로 줄줄이 가족이 한 열 명이 가서 전부 천도제 하는 동안에 기도하고 절하고 이러면, 아, 나도 죄 짓지 말아야겠다. 우리 아버지 저렇게 바람 많이 피우고, 우리 엄마 많이 두들 패고 했는데, 아이고, 우리 아버지 천도제 해주면 좀 좋은 데 가시겠지.
이런 마음을 먹으니까 우리는 하지 말아야 되겠다. 내 자식도 없는데 누가 천도제 해주나? 안 해줄 거다. 뻔히 아는 거 아니야, 애들은. 그러니까 거기 가서 절하는 젊은이가 있으면 나쁜 짓을 적게 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사람들한테 죄악 막장. 죄를 안 짓게 해주는 그런 게 있겠죠? 그 점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옛날에 항상 “수원리 아구아구” 그러니까 모름지기 악한 친구를 멀리한다. 그렇죠? 살았을 때 이런 짓을 하지 말아야 돼.
남이 멀리할 일을 하지 말아야 되잖아. 한번 보면 반가워서 끌어안고 싶고 이런 남자 있잖아. 이래야 되는데 저는 멀리해야 돼. 그럼 되겠어요? 그리고 죽어서 영가 천도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수월이 아구” 하면 그래, 그냥 그래. 그러면 이 반대는 뭐예요? 어? “수건” 뭐라고 해야 돼? 알아맞혀 봐요. 이게 옛날 어른들이 하는 말이야. 아니, 악한 친구는 무조건 멀리하고 현명하고 착한 친구, 현명할 현자죠.
현명하고 착한 사람은 가까이 하나. 모름지기 맞아, 맞아. 이게 천도제 하는 것의 기본이야. 이러다 보면 선하고 현명한 사람이 되게 되는 거야.
그러면 천도제 안 해도 되겠죠? 이것이 천도제야. 이 자체가 천도제. 진정한 천도제. 알겠죠? “수원리 악어” 하고 “수건현 선우하라”.
옛날 우리 조상들이 하는 말이야. “자활위선자는 천이 보지 이복하고 위불선자는 천이 보지 이완이라.” 똑같은 말이야. 나는 한 번 말을 꺼내면 시간이 잘 가. 재밌죠? 천도제가 뭔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매일 일상이 천도제가 돼야 돼.
죽은 영가가 천도 받는다 이런 소리 하지 말아요. 그거는 실제는 그런 일이 없어. 알겠죠?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있나? 없습니다. 몰라.
성경에는 예수가 여러분의 죄를 대신했다고 그러죠? 그건 어떤 성자들은 그 정도 위력이 있다 이 소리지. 절대 누구 죄를 대신하기가 어려워. 알죠? 네, 다음은 영상 질문입니다. 종종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아니, 질문자가 조인자 같아. 다시 한 번 틀어봐. 질문자가 조인자. 같아.
다시 한번 틀어봐. 그 질문자가 조인자 같아. 형제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야. 조인자, 조성은이 맞지? 아, 범인이 저기 앉아 있구나.
근데 내가 그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야. 하는 것도 재밌게 하네. 그 내가 저 보니까 저 사람이 그 미국의 뭐야, 그 저 미국의 그 저 백상, 백상어에 나온 그 주인공 그 있잖아. 백상어에 나온 주인공 그 사람 닮았네.
그 내가 탁 나온다 그래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장님. 며칠 전에 합동 방송 찍고 간 유튜버 조재원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궁금한 게 생겨서 이렇게 영상 편지를 남겨봅니다. 예전에 총장님께서 대통령이 되면 대극맨을 비롯한 연예인들에게 집 한 채씩 준다고 이렇게 좀 공약을 한 걸로 이렇게 제가 알고 있는데, 근데 제가 궁금한 게 왜 굳이 왜 유달리 왜 연예인들에게 왜 집 한 채씩 준다고 하셨는지, 그게 그리고 지금도 유효한 건지 궁금해서. 굳이 집을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굳이 뭐 제가 연예인도 아니고.
근데 너무 궁금해서 제가 영상 남깁니다. 그리고 그 연예인 아닌 유튜버도 포함이 되는지 좀 확실하게 말씀 좀 해주세요. 이야, 속 보인다. 유튜버 유명한 유튜버도 연예인에 속해요.
그래서 저 사람들은 문화를 위해서 뛰는 사람들은 배고파요. 우리는 문화인을 많이 박해해. 그리고 문화인들은 고정 수입이 없어. 그리고 문화인이 집을 산다는 게 어려워.
그렇겠죠. 그래서 문화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주택에 대통령이 특별히 그 혜택을 주겠다고 약속했거든. 대통령이 되면 100% 약속을 지킵니다. 저 사람들이 영화배우나 이런 사람들이 일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잖아. 그렇다고 연기를 그만둘 수도 없잖아. 생활이 어렵죠. 배당금은 주는데 앞으로 배당금 타니까 괜찮겠죠.
그런데 주택 문제는 연예인들이 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연예인 있고 없는 연예인이 있겠죠. 없는 연예인은 맨날 엑스트라로 불려 다니거나 출연료가 좀 적은 사람들이야. 그런 사람도 굉장히 필요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주거 안정을 위해서 집을 한 채씩 그 사람들 수준에 맞는 걸 해주겠다.
약속 지킵니다. 답이 짤막해서 좋다. 다음 대리 질문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백해를 열어 인간으로서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들어가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병원에 들어갈 때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세균 감염의 예방이 되고, 우유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가 되어버리고, 물병에 허경영님의 사진을 붙여 놓으면 기포 현상이 생겨 사람에게 좋은 물이 됩니다.
이것을 다른 쪽으로 이용하여 구제역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짐승들은 말을 못하기 때문에 앰프 스피커를 통해서 허경영 이름을 불러주면 어떨지, 그리고 한편으로 허경영 스티커 또는 사진을 붙여 놓는 방법은 어떤지요.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은 구제역이 와도 마스크 하고 이렇게 안 해도 됩니다.
그러면 왜 그런 현상이 오냐 하면 양자 여러분의 세포는 백조개죠. 거기 하나의 세포 하나마다 우리 염색체가 23쌍 있죠. 46개니까 4,600조 염색체가 있죠. 염색체 하나에 DNA가 4만 개, 그러니까 1회 8,400개의 DNA가 있죠.
거기에 하나의 DNA에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죠. 그러면 그걸 곱합니까? 9200량 되게 많죠. 9200량이라는 숫자는 5000억 년 동안 하나, 둘, 셋 하면 5000억 년간 세어야 돼. 어마어마한 숫자죠.
그렇게 많은 유전자를 가진 게 여러분의 몸이야. 그런데 그거를 허경영 불러면 어떻게 돼요? 1초 만에 백회가 열려 가지고 우주 와이파이가 와서 몸을 지켜주죠. 그러니까 한 번 부르면 그 허경영 한 번 부르는 게 24시간 완벽하게 지켜주죠. 그 다음 날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되죠.
여보 그러든지 친구 이름 부르든지 아무리 해도 1분만 지나면 다시 원위치 되죠. 허경영을 계속 안 불러도 되죠. 그러니까 아침에 부르고 나가면 저녁에 돌아올 때까지 안 불러도 똑같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장소를 가든 면역이 짱짱한 거야.
그건 누가 지켜져요? 백궁에서. 딱 자세히 보면 여기 다 있어요. 여기 와이파이가. 우주 에너지가 다 있다고.
그럼 그 사람 몸이 강력하네. 이리 나와요. 이 사람이 우주 와이파이가 와 있나 봅시다. 힘줘요? 이름 불러봐요.
제 이름 불러봐요. 정용주. 정용주 좋아하시네. 나희롱이죠? 우주 와이파이가 와 있나 안 와 있나? 없어요.
하늘궁에 들어와 있죠? 들어와 있는데 에너지는 많이 들어오는데도 백회 열렸나 안 열렸나 안 열려요. 나를 불러야 되는 거예요. 한 번만 오늘 아침에 불렀으면 지금도 그게 들어있어야 돼요. 그런데 선생은 오늘 아침 올 때부터 지금까지 허경영을 한 번도 안 불러온 거예요.
이게 증명이 돼 있어요. 맞죠? 자, 본인 이름 불러봐요. 정용주 떨어지죠. 정용주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을 해보세요. 허경영 혹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어느 정도 셉니까? 무한대죠? 네. 강합니다.
강하죠. 그러면 이것은 왜 강하냐? 여기 손을 대보세요. 그럼 허경영 불러보세요. 허경영 강합니까? 아니요.
빨리 크게 이야기해줘요.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손 떼어보세요. 떼었습니다.
그럼 떼면 다시 원위치 돼야 안 돼? 강하죠? 무슨 얘기하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나를 한 번 부르면 이 사람은 죽을 때까지 이게 열려있어. 남하고 말할 때만 닫혀. 말 딱 끝나면 다시 열려. 좋아, 안 좋아해요? 한 번만 딱 부르면 살아있는 동안은 이게 항상 열려있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해요? 그런데 자주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 자주 부르면 허경영이 하루에 막 천 번, 만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간다. 레벨이 갑자기 막 1억, 2억 올라가 버려. 그거 하나 좋은 거죠.
레벨이 올라가면 유사시에 죽을 때를 대비해서 가족들이 좋아지고 자기가 좋아져. 레벨이 올라가니까 알겠죠? 그래서 자주 부르는 거지. 실제는 태어나서 한 번만 부르면 죽을 때까지 가는 거야. 지금부터 아직도 아무 말 하지 말아요.
떨어져, 안 떨어져? 본인 이름 대봐. 그러면 에너지가 다 없어져 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백회가 닦여 버리는 거야.
정형주 할 때는. 그렇죠. 그리고 조금 있어봐. 또 쎄졌죠.
허경영을 부르면 고개의 힘이 남하고 대화할 때만 스톱했다가 대화 끝나면 다시 올라가. 알겠죠? 그래서 이게 백회가 여기로 하면 허경영이 했죠? 손 한번 닫아봐. 손 줘봐. 이 사람이 이게 떨어지는 원인은 뭐예요? 허경영을 아까 불렀는데 그걸 막아버리니까 떨어지죠.
떼어봐. 안 떨어지죠. 또 막아요. 그냥 떨어져 버리지.
또 떼어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게 면역이 이게 9200량의 유전자가 초강력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서 줘요? 120억 광년 본태양, 내가 있는 그 본부에서 일로 오는 거예요.
이게 눈에 보입니까? 안 보이는데 오고 있다는 건 사실이죠? 또 한 번 막아봐. 힘 줘봐. 이거 힘 있나? 아무 힘 없는 거야. 그렇죠? 이제 뭐가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
힘 있나요? 막아봐. 막아놔 떼놔 떼봐요. 막아놔 떼놔 똑같아 안 같아? 부처님 해봐. 막아봐요.
당연하지. 떼봐요. 당연하지. 그래 안 그래.
선생님 손은 완전 도둑놈 손이야. 전생에 손을 패해봐요. 도둑놈 손 아니야? 손 힘 엄청나요. 그런데 내 앞에서는 장난 같네요.
그런데 허경영을 부를 때는 이 손의 힘이 얼마나 큰 거예요. 만약에 선생님이 부부싸움 하다가 허경영하고 여자를 때리면 죽어요. 적당히 때려도. 어마어마한 힘이 나와요.
며칠 전에 누가 왔죠? 박종팔이 왔죠? 박종팔은 왜 힘이 셌냐? 팔자가 붙었으니까 팔에 힘이 쎈 거야. 박종팔. 팔로 종을 친다 이 소리야. 둥글 박자.
둥근 종을 팔로 때린다. 야, 그건 팔로 종을 제가 히트 치는 사람이잖아. 이름이 박종팔. 이름이 나쁘다고 내보고 그래.
그 이름 때문에 그렇게 성공한 겁니다. 네, 그래. 맞아 맞아. 팔로 종을 때린다.
그래야 그래. 그 종이 뭐예요? 사람의 대가리야. 그걸 그냥 팔로 때리면 돈 버는 거야. 그 사람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이 우주의 비밀을 모르다 보니까 내가 누군지를 모르니까 지금 그렇지. 나를 알면 하루에 천 번, 만 번 불러가 레벨을 올려. 돈 들어가나? 안 들어가요. 아, 네.
오늘 그 부산이나 먼 데서 오신 분이 너무 많아서 오늘은 좀 당겨서 마치려고 합니다. 재밌죠? 허경영한테 와서는 재밌는 질문을 해야 돼요. 오늘 내가 뭐 이런 거, 이런 거, 저런 거 답해 준 거, 또 여러분 명심해야 돼요. 우리 저 박사님 잠깐만 한 말씀 하시고 오늘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박사님은 5분입니다. 2분만 하셔야 됩니다. 2분.
2분만. 2분만. 네. 노래해야 되기 때문에.
2분만. 네. 2분만.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이 시간만 하라고 그러네. 박수, 박수. 안전치, 안전치.
박사님 쓰시다가 2분 지나가는 거 아니에요? 박사님 쓰시다가 2분 지나가는 거 아니에요? 마이크요. 마이크. 마이크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아니에요.
이걸 하셔야 됩니다. 안 돼요. 이걸 하시려고 그래요. 저걸.
TV조선의 우리 허 총재님한테 어떤 짓을 했는지 아시죠, 모두들? 아, 모르시는가? 네. 그러면 우리는 못 보게 되죠. 못 본 사람은 다행인 겁니다. 좋은 겁니다.
그러니까 보려고 애쓸 게는 없는데. 그럼 제 얘기를 할게요. 저한테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제가 병원 의사가 아니라 그래.
또 병원도 없다 그래. 그래서 모함하는 사람이 우리하고 가까이 있는 거는 전부 모함을 해. 그게 우리 회원들이야. 절대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평생에 이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그렇다니까. 그래서 내가 할 수 없이 와서 보셔 그랬어요. 왔어. 벌써 사진 찍었어.
그러나 우린 그 사람들을 미워하지 않아요. 너무 모르고. 우리 당을 무식한 당이라고 그랬죠? 그 무식이 우리는 먹을 식자스죠? 우리는 아무것도 먹은 적 없어. 와이로 먹은 적 없어.
그래, 우린 다 무식해. 그래서 너희들은 처먹어서 유식하지? 그런 거죠? 지금 우리 한문 공부는 많이 하셨죠? 네. 이제 모두 박사시요. 영어 공부 좀 했다고 내가 그랬잖아요.
영어 써놓은 거 있죠. 여기. 누가 한번 좀 해석해 주죠. 아무나 빨리, 시간 없어요.
사랑해 주신 분, 사랑해 주신 분, 희옥이 아니고 말이다 아니고 뭐요? 누가 얘기했어? 우리가 사랑하는 거와 그런 나쁜 사람들 우리가 미워하지 않죠? 미워지는 게 아니고 그 사람들 욕하는 게 아니고, 네, 끝내야 됩니다. 무관심하는 것이 바로 답이라 이겁니다. 치지도이라는 말 아시죠? 그런 사람한테 신경 쓰지 말자 이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은 저 땅바닥에서 기어 다니면서 사는 사람들이야. 우리는 하늘에서 나온 사람들 아닙니까? 다 내려다보면 다 보여요, 속이. 그러니까 그냥 용서하고 그런 데 신경 쓰지 말자 이겁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민경님, 이민경 가수님 노래 듣고 마쳐야 되겠습니다. 지금 종로에 뭐 황 아무개, 이 아무개 나왔다고 그러죠? 네. 제가 신경 쓸 것 같습니까? 그 애들 모르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 둘이 나와서 싸우고 있어요. 우리는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신경 안 씁니다.
우리는 꼭 이깁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긴다, 이긴다. 아이고, 유권자도 땡겨.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그대로 계세요. 눈 감으세요. 자, 불교에서는 구명시식이라고 있어요. 명을 길게 해달라.
또 구병시식이라고 있어요. 그렇죠? 구병시식은 병을 낫게 해달라. 그게 덜어질까요? 그건 그냥 행사일 뿐이죠. 어떤 종교들이 하는 것은 실제적으로 그 영향을 여러분들은 플라시보 이펙트라고 해요.
가시적 효과. 가운에 입은 의사가 그냥 가짜 약을 줘도 효과가 나와요. 할머니가 배를 만져주면 소화가 되죠. 그런 에너지가 허경영이 주는 천사의 에너지는 그런 에너지가 아닙니다.
알겠죠? 구병시식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천사를 직접 넣어주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에너지가 직접 변해서 여러분이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이 천사를 받아 가지고 꼭 필요할 때 써야 돼.
응용해야 됩니다. 꼭 어려운 길은 물어봐야 돼. 두 갈래 길에서는 꼭 천사한테 물어보고, 천사가 나가버리면 다시 나한테 전화해서 받아가야 돼요. 안 그러면 유튜브에서 천사 들어가라 하는 걸 보든지.
바로 들어가지 않으니까 여러분 봐야 될 거예요. 자, 눈 감으시고 마음을 호흡을 좀 하세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하나, 둘, 셋, 천사 들어가라! 모든 병을 고치는 건강 에너지, 육체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불행은 물러가라! 자녀들의 결혼, 건강, 취업 문제, 학교 문제, 가정 문제 다 해결되라! 부동산, 집, 땅 안 팔리는 거, 이사, 전세 해결, 모든 부동산 문제 해결되라! 얼굴에 불만이 있고 몸에 불만 있는 사람은 다 잘생겨져라!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전부 얼굴이 좋아졌어요.
전부 이뻐지고. 알겠죠? 불이 빛이 나기 시작했으니까. 에너지 레벨이 올라갈수록 점점 얼굴이 달라져요. 여기 누굽니까? 우리 오늘 얼마 올라갔었죠? 8조? 100조? 100조 올라간 사람은 밥도 많이 안 먹는데도 하루 한 끼 먹고도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는지 몰라요.
그렇죠? 에너지가 어디서 나오냐? 하늘에서 오는 거야. 백궁에서 보내주니까. 알겠죠? 그러면 뭘 하나 더 해주면 좋을까? 못생긴 사람들 다 잘생기라 그랬죠? 그 다음에 뭐 못난 잘생긴 사람은 더 이뻐지잖아. 그래요.
빨리하고 지방 사람들이 많으니까. 오늘 또 높으신 해안으로 손님 말씀해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