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1220 국민부채 1500조 왜 탕감하는가

허경영강연

2020.02.15 1220 국민부채 1500조 왜 탕감하는가

  1. 국민 부채 탕감의 필요성
  • 현재 한국 사회는 빈부 격차가 심화되어 단돈 몇백만 원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발생.
  • 가계 부채 1500조 원 중 1인당 5억 원 내외의 부채를 국가가 감면하여 국민의 고통을 해소해야 한다.
  • 부채로 인해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면역력이 저하되어 병자로 변해가고 있으며, 이는 국가 전체의 혈관이 막히는 것.
  • 빚을 탕감하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국민들이 다시 희망을 가질 수 있다.
  1. 재원 마련 방안
  • 양적 완화: 일본의 ‘아베노믹스’처럼 8천조 원 규모의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를 감면할 수 있다.
  • 예산 절감:
  •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 운영 시 1조 8천억 원 절감.
  • 지방자치단체 해체 시 1조 5천억 원 절감.
  • 성인지 예산(2020년 기준 31조 7,963억 원)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하여 연간 300조 원을 마련할 수 있다.
  • 출산 예산(최근 3년간 200조 원 사용에도 출산율 하락) 등 비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개선해야 한다.
  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정책
  • 국민 20세 이상 모두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
  •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수당 70만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합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 지급.
  • 결혼 시 3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쌍둥이의 경우 1억 원).
  • 국가 공무원 70%를 비정규직으로 전환하여 예산 절감.
  1. 오링 테스트 시연
  • 강연 중 ‘오링 테스트’를 통해 특정 단어(예: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를 말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신체 에너지 변화를 시연한다.

  • 이는 부여하는 ‘천사’ 또는 ‘성령’의 힘을 증명하는 것.

  • 이러한 에너지는 건강, 육체, 순수 에너지 등 네 가지로 분류되며, 이를 통해 질병 예방 및 신체 강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 오링 테스트 결과 불일치: 오링 테스트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방법이며, 개인의 심리적 요인이나 시연자의 의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 정책 재원 마련의 현실성: 양적 완화, 대규모 예산 절감, 국민 배당금 지급 등 제시된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은 현실적인 경제 상황과 국가 재정 운영 원칙에 부합하지 않을 수 있다.

  • 특정 종교적/영적 개념의 강요: 강연 내용 중 ‘천사’, ‘성령’, ‘레벨 상승’ 등은 특정 종교적 또는 영적 개념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보편적인 기술 튜토리얼이나 문서에서 다루는 내용과 거리가 멀다.

  • 국민 배당금: 국가가 모든 국민에게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기본 소득의 일종.

  • 양적 완화: 중앙은행이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 국채 매입 등을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

  • 아베노믹스: 2012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추진한 경제 정책으로, 대규모 금융 완화, 재정 지출 확대, 성장 전략을 세 축으로 한다.

  • 성인지 예산: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정부 예산이 남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반영하는 예산 제도.

  • 오링 테스트: 엄지와 검지를 붙여 고리를 만든 후 다른 사람이 이를 벌리려 할 때의 힘의 변화를 통해 특정 대상의 기운이나 진위를 판단한다.하는 방법.

  • 천사/성령: 사람들에게 부여한다.하는 영적인 에너지.

  • 은총: 신이 인간에게 조건 없이 베푸는 자비나 혜택.

  • 레벨 상승: 그의 강연 참석이나 활동을 통해 개인의 영적 수준이 높아진다.하는 개념.

요약 2

허경영은 국민 부채 1500조를 어떻게 탕감하겠다는 것인가? 양적 완화를 통해 2천조를 발행하여 가계 부채를 탕감하고, 성인지 예산, 출산 예산 등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주장합니다.

  1. 허경영의 국민 부채 탕감 및 국가 예산 절감 방안
    허경영은 국민들의 가계 부채 1500조를 탕감하고,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주장한다.

1.1. 국민 부채 탕감의 필요성 및 방법
국민 부채 탕감의 중요성
현재 사회는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빈곤층과 서민층이 단돈 몇백만 원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20세 이상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추가 수당 7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소할 계획이다.
현재 1500조가 넘는 가계 부채 중 1인당 5억 원 내외의 부채는 국가가 모두 감면 조치할 것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의 몸을 혈관이 막힌 환자에 비유하며, 가계 부채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혈관이 막히면 몸 전체가 죽듯이, 부채로 고통받는 국민들이 많으면 대한민국 경제 전체가 어려워진다.
현재 자살 직전에 있는 사람이 천만 명, 자식 때문에 살아있는 사람이 1500만 명으로, 총 2500만 명의 국민이 혈관이 막힌 중풍 환자와 같다고 비유한다.
부채 탕감 재원 마련 방안: 양적 완화
허경영은 일본의 아베노믹스 사례를 들며, 일본이 8천조를 찍어내 경제를 살렸듯이 한국도 양적 완화를 통해 부채를 탕감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대통령 당선 즉시 2천조를 발행하여 국민의 가계 부채를 5억 원까지 감면할 것이다.
부채 탕감의 긍정적 효과
2천조의 돈이 시장에 풀리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대통령 명령 하나로 모든 은행의 빚과 사채까지 정리될 수 있다.
부채 탕감은 국민들이 다시는 빚을 지지 않도록 정신 차리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부채로 인한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질병을 유발하므로, 부채 탕감은 국민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염려와 걱정은 뇌 염증을 유발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분노와 화는 초기 감기 증세를 유발한다.
나쁜 마음(탐심)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1.2. 불필요한 국가 예산 절감 방안
국회의원 및 지자체 예산 절감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으로 전환 시 1조 8천억 원이 절감된다.
지자체 해체 시 1조 5천억 원이 절감된다.
국회의원은 높은 세비 외에 후원금, 비서 월급, 비행기 1등석 등 36가지 특권을 누리고 있어, 무보수로 전환해도 서로 하려고 할 것이다.
지자체는 불필요한 공원, 예술회관, 청사 건설 등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으며, 지자체가 없던 시절이 더 잘 살았다고 주장한다.
성인지 예산 삭감
2020년 성인지 예산은 31조 7,963억 원으로, 국방 예산 40조 원과 비교했을 때 비정상적으로 높다.
성인지 예산은 10개 부처가 나눠 가져가며, 실제 사용처가 불분명하고 낭비가 심하다.
농림수산부는 386억 원을 가져갔다.
국토교통부는 28억 원을 가져가 여성 항공사 3명을 만드는데 사용했다.
행정안전부는 4,600억 원을 가져갔으나, 실제 사용처는 불분명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8억 원을 가져가 여성 과학 기술인 양성에 사용했으나, 252억 원만 여성 연구자에게 지급되고 나머지 2,200억 원의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 중소기업 지원 명목으로 251억 원을 가져갔으나, 실제 수혜 대상자는 31명(3.3%)에 불과하다.
이러한 예산 낭비는 국회의 국정 감사에서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매년 반복되고 있다.
저출산 예산 삭감
출산 예산은 연간 평균 20조 원이 사용되지만, 출산율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지난 13년간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268조 8천억 원을 사용했으나, 출생아 수는 계속 감소하여 세계 최저 출산율(0.98%)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3년간 116조 8천억 원의 혈세를 썼음에도 저출산 문제는 더욱 악화되었다.
출산 예산은 유치원 지원금 등 실질적인 효과가 없는 곳에 사용되며, 국민들이 아이를 낳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정책이 아니다.
허경영은 결혼 시 3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쌍둥이 1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제안한다.
현재의 출산 예산은 사용처가 불분명한 오리무중 상태이다.
국가 공무원 개혁
국가 공무원 특채 정규직 70%를 없애고 비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국가 예산을 절감할 것이다.
국가 예산은 전시 체제로 초긴장 상태로 운영하고, 국민 배당금을 최우선으로 할 것이다.

1.3.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물질적인 부채 탕감뿐만 아니라 영적인 부채(죄)도 탕감해 줄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의 에너지가 계속 나와 죄를 탕감해 준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영적 능력(천사, 성령,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을 증명한다.
일반인에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 성령을 넣어주면 힘이 강해진다.
건강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를 넣어주면 몸이 강해지고, 세포 배열이 다이아몬드처럼 강력하게 변하여 질병을 막을 수 있다.
예수님, 부처님, 다른 정치인들의 이름을 외칠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이나 하늘궁,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외치면 힘이 강해진다.
오링 테스트는 가짜가 아니며, 누구든지 직접 해보면 알 수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겼다가 다시 넣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준다.

1.4. 레벨 상승과 은총
레벨 상승의 의미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레벨이 상승하며, 전단지 한 장을 돌리면 레벨이 만까지 올라간다.
레벨이 상승하면 신분이 높아지고 인물이 잘생겨진다.
레벨은 매일 달라지며, 열심히 봉사하는 사람들은 어마어마하게 상승한다.
은총의 중요성
허경영이 주는 것은 은총이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
은총을 자주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고, 허경영을 많이 부를수록 레벨이 상승한다.
은총은 물질적인 문제(취업, 결혼, 가정 갈등, 부동산 매매 등)와 건강 문제를 해결해 준다.
은총을 받은 사람들은 마음을 올바르게 쓰고, 남을 위해 봉사하며, 겸손한 자세로 사람들을 대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기적이며, 행복은 이미 백궁의 가족이 된 여러분 안에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한다.
지식과 지성보다는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야 한다.

스크립트

안녕하십니까? 우리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인간의 행복이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돈입니다. 그러나 우리 현실이 부익부 빈빈에 의거한 격차가 너무나 많아서 빈곤층과 서민층에서는 단돈 몇백만 원 때문에 목숨을 끊는 이러한 애절한 일이 간혹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 20세 모두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수당 70만 원과 국민 배당금 150만 원, 1인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노후의 불안을 완전히 일시에 해소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15조가 넘는 가계 부채 중에 한 사람이 5억 원 내외의 것은 국가가 모두 감면 조치할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국민들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국가에 납부한 세금을 글자 그대로 세금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대로 절감하고, 3+3 정책에 의거한 재원 마련 확충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우리는 결코 허풍이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의 그 진실한 마음은 국민을 기만해서 표를 얻기 위한 치졸한 꼼수가 아니라 는 것을 이 자리에서 국민 여러분들에게 확고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오인을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에는 국민 여러분들이 번영과 안정 속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줄 것인가, 아니면 현재와 같이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그대로 나와 내 후손에게 물려주실 것인가 하는 이런 운명의 기로에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새로운 세상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당은 진정으로 국민을 사랑하고 위하는 삼삼 정책이 있다는 것을 국민 여러분,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봐 주실 것을 모든 국민들에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사회자가 국민 여러분에게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국가 혁명당, 반드시 삼삼 정책을 실행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 전사가 되기를 다시 한번 여러분에게 부탁 올리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다시금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삼삼 정책에 고다 하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실 것을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토요 강연 1220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자리에서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어둡고 우울한 대한민국을 구출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이신 권능 아신 허경영 총재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리에 앉으세요. 빚을 다 갚아 준다는데도 박수 소리가 작다.

국민 1세대당 5억을 탕감하면, 네, 맞죠? 네. 사람 맞죠? 왜 이걸 사각으로 그리는지 모르죠. 미래는 이렇게 컴퓨터 인간이 어, 마이크가 안 들려. 에코 하지 마.

이거 마이크 울리게 하지 말아요. 이거 왜 에코가 나오나? 어, 소리 텔레비, 테레비를 꺼라고. 그러면 어, 에코가 나오면 안 들려. 그걸 만반에 준비를 해 놔야지.

무슨 내가 뭐여, 풍력 노래를 불러. 나 15살 때 풍경 고개를 넘어올 때 의자 밑에 들어서 넘어왔어. 그렇죠. 근데 추풍령 오니까 사람들이 그 풍이라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어, 거기를 딱 넘어오니까 과일 장사들이 막 올라 타는데, 딸기 바구니가 의자 밑으로 들어와요. 그래, 내가 거기서 의자 밑에서 밥을 쫄쫄 이틀 굶었는데 딸기를 한참을 먹었어. 어, 어때? 양심이고 뭐가 없어. 배고프니까.

근데 내 밑으로 딸기 바구니가 들어와요. 근데 내가 그 밑에 누워 있는 걸 모르잖아요. 근데 그 딸기 바구니 넣은 사람이 할머니야. 할머니.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내가 먹었지. 그 할머니는… [웃음] 복지. 사람들이 이거 왜 아직도 에코가 나오나? 어, 빨리 고쳐요.

아,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잖아. 어, 근데 왜 오늘 따라서 이러노? 자, 국민 일세 다당 5억을 감해 준다. 이거는 국가의 이렇게 많이 울리는 국가 예산 가지고 안 되죠. 네.

이거는 뭘로 해서 감해? 어, 양적 완화. 일본이 일본 지금 수상이 어떻게 해서 성공했어요? 양적 완화. 8조 800조 아니고 천조. 일본이 지금까지 경제를 살리느라, 어, 최근에 지금 현 수상이 양적 완화한 게 8천 조야.

우리나라도 일본 돈으로 800억 행위지. 그렇죠? 800억, 8천억. 음. 800인가? 우리나라는 8천.

우리나라 돈으로 8천 조. 그렇죠? 그러면은 8천 조를 뭐 일본 돈으로 계산할 거 없다. 우리나라 돈으로 계산하면 헷갈리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8천 조를 지금 일본 수상이 누구죠? 어, 아베가.

그걸 우리는 경제 용어 아베노믹스 그래. 알겠죠? 아베노믹스의 주범인이 8천 조야. 일본이 망해가는 8조를 갑자기 찍어내. 찍어내 가지고 매년 100조, 500조, 뭐 150조 막 이래 가지고 매년 찍어낸 게 아베 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8조를 찍어 가지고 일본 경제가 살아났죠.

네. 어, 그러나 우리나라 한국은 한국은 양적 완화를 이렇게 많이. 당장 안 하죠. 대통령 되면 첫해 2천조 거는 뭐요? 부채 감면 15조와 그게 따른 재반 비용이야.

알겠죠? 요거 2천조에는 우리 국민의 가게 부채는 다 없어져. 얼마까지? 5억원까지. 그러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5천년 역사 이래 빚 갚아 주는 대통령 처음이죠? 네, 맞죠. 음.

그러니까 이게 아파트야. 이 사람도 아파트를 샀어. 이 사람은 5억을 자기 돈 주고 샀어.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은 5억 빚졌죠.

그럼 내가 이걸 갚아 주죠. 그럼 아파트에 설정 하나 안 해. 그냥 갚아 져 버려. 영원히 원금 상환도 없어.

이자도 없어. 그러니까 이 A라는 사람은 좋게 갚아 주는데 B라는 사람은 마이너스 5라는 손해를 보는 거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람은 허경영 찍을 필요가 없어. 안 찍으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어, 이 사람은 득보는 게 없다 이거잖아. 아니죠. 네.

이거를 갚아 준다는 건 무슨 뜻이냐? 이 사람의, 이 사람의, 이 사람이 좀 재미가 없게 생겼다. 사람의 내가 이렇게 생겼죠. 태양을 닮게 했어요. 알겠죠? 태양을 흉내를 해서 돈 건데, 이 사람의 뇌는요.

사람의 뇌 속에 여기 네가 들어 있겠죠. 여기 있는 것도 약간 둥근 안에 들어 있죠. 요 뇌 속에 혈관이 이렇게 얽혀 있죠. 네.

엄청나게 얽혀 있죠. 그런데요 속에 팔 팔도 있죠. 팔도 있고 하체가 좀 부실해. 그러면요, 요 몸에 다리에 올라가는 혈관도 있죠.

네. 여기 하나 막히고 여기 혈관이 하나 막히면 죽어, 안 죽어? 죽겠죠. 그런데 혈관이 작그마이 얼마가 막혀 있냐? 한 2천만 군데가 막혀 있어. 2천만 군데.

이게 서민 중산층 파산 환자들이 이렇게 막혀 있으면 이 사람이 살 수 있나요? 그러면 여기 멀쩡한 세포는 그 혈관을 왜 뚫려요? 비 걸어 되나? 아니, 여기 내 혈관을 왜 뚫느냐? 여기를 왜 뚫느냐? 시비 걸어. 자기 혈관은. 말짱한데 요걸 왜 뚫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대한민국이야, 이게 이게 대한민국 맞죠? 예, 멘. 대한민국을 그려 놓은 거야.

대한민국은 한 사람의 몸과 같아, 안 같아? 같아요. 그런데 수족이 피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 죽, 죽는 거야. 그러면 멀쩡한 세포도 죽어야 되나? 죽어야 되지. 아, 이게 막혀 버리면 멀쩡한 세포도 같이 죽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아니, 간은 좋은데 심장이 고장 나 버리면 죽어, 안 죽어? 그러면 심장이 부도난 사람이야, 억씩 비디는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아. 자살 직전에 있는 사람이 천만 명 정도 돼.

말 이해합니까? 자식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이 1,500만 명이야. 다 죽지 못해서 하는 사람이 2,500만 명이야. 알아요? 네. 이 사람들이 혈관이 막혀 있어, 안 막혀 있어? 막혀 있어.

전부 중풍 환자야,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맞죠? 아멘. 그런데 이 혈관을 뚫어주지 말라는 거야, 이 사람이. 그럼 자기도 살 수 있나? 자기도 죽는 거야.

이걸 탕감해 줘 버리면 경제가 돌아가, 안 돌아가? 2천 조가 일단 시장에 돈이 나가. 맞아, 안 맞아? 그럼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2천 조 찍으라고 한국에 지지해. 그 내 말이 법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찍는 동안에 모든 은행의 빚을 채권으로서 다 정리해 줘 버려요.

식. 알겠죠? 사채, 사채도 다 정리해 줘 버려. 그럼 돈이 찍혀서 나오면 그때 그 돈과 상환하면 돼, 안 돼? 되겠죠. 그러니까 대통령 명령 하나로 전체 정리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빚 갚아 주는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제나 하이에크가 여기 나타나도 살리나, 못 살리나? 못 살려. 꿈 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그동안에 카드를 처음 본 우리 국민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막 쓰제. 재미가 붙어서 자식도 쓰고, 엄마 아빠도 쓰고, 막 서로 써요.

그렇지. 그러다가 우리는 빚을 졌다. 또 사업을 해본다. 샀다가 빚을 졌다.

그 사업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잖아, 우리 국민들이. 그래, 빚을 진 거를 이제 겁을 이제 한번 따만 을 봤죠. 네, 이제 갚아주면 다시는 빚도 안 질 거야. 그래서 이 점에서 한번 탕감하는 자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나 2천 년 전에 예수가 나타나서 뭐, 여러분, 빚을 탕감해 좋다며.

그래, 안 그래? 탕감자가 와야 돼, 안 와야 돼? [박수] 와야 죄도 탕감자가 와서 안 와서? 탕감자가 왔다 그랬지. 네, 와서 탕감을 해 줬죠. 네, 탕감을 해 줬는데 우리 국민의 진 빚도 한 번 정도 탕감해 주는 자가 와야 돼, 안 와야 돼? 와야 돼요. 왔죠.

네, 탕감해 주는 자가 도둑놈인가? 아니요. 탕감해 주는 자가 사기꾼인가? 아니요. 이건 사기꾼이 아니에요. 네, 이거를 탕감해 줘야 여러분들이 이제 정신 차려.

안 해주면 자포자기가 돼 버려. 매일 직장 가서 일하면서 그늘이 져 있어 얼굴에. 그러면은 그 사람 머리 속에 부채라는 게 딱 들어 있겠죠. 네, 그리고 자기 월급, 부채 때문에 나가는 자기 월급이 이렇게 있겠죠.

네, 그러면 월급의 부채와 이자가 있겠죠. 네, 그러면 이자와 원금을 까 나겠죠. 네, 그러면 월급이 300이다. 그러면 요거 까 나가는 게 마이너스가 있겠죠.

이러면 이 사람 얼굴이 어떻게 돼? 어두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두운 데다가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 우리 몸은 인체는 면역성이 3단계 떨어져.

1단계 염려하고 걱정하면 면역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게 빠지게 새벽부터 나와서 일해 봐야 돈 300 받는데 은행에 나가는 이자 계산해 보니까 힘이 생기는 안 생기나. 그러면요, 어두워지는 그늘에는 걱정의 염려가 있어, 없어? 있어요. 제가 있죠.

이 염려는 뭘 생산해? 스트레스를 생산하면 뇌 염증이 생겨 면역이 떨어져요. 두 번째, 면역이 떨어지는 방법은 상대방에게 노하는 거예요, 화를 내는 거예요, 소리 지르는 거예요. 그러면 이차적으로 감기 증세가 약간 와요. 초기 감기 증세를 만들어내요.

세 번째, 이러다 보니까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게 돼요. 탐심을 내게 되는 거예요. “야, 나도 저거 한탕 해야 되겠다. 저거 한탕 주의로 뭘 돈을 만들어.” 이런 걸 복잡하게 생각하게 되다 보니까 암이 걸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이대로 나으면 전부 중환자예요. 전부 여러분들은 병자로 지금 변해가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보면은 병자 아닌 자가 별로 없어. 이건 왜냐, 이 3단계를 여과 없이 거치고 있다는 거예요.

매일같이, 매일같이 어둠을 남한테 전파하며. 동료가 회사 왔는데도 “야, 나는 월급 받아 와야 희망이 없어. 이자가 얼마 나가. 어머니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있어.

그럼 월급에서 200만 원 빼야 돼. 이자 빼야 돼. 차이밖에 안 남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가장들이 자살을 해요. 하루에 80명, 세계 1위예요.

알겠죠? 그런데도 이거 해결하자는 국회의원 한 사람 있나 없나? 없다. 나는 말이야, 미친 소리라도 어떤 국회의원이 “국민 부채 1500조 탕감해 줘야 된다” 이런 국회의원 한번 봤으면 될 공으로 가버리고 안 와도 돼요. 알겠죠? 네, 여러분들은 저 국회의원들이 오래 가느냐 이런 연구하고 있죠? 네, 진짜 비참한 나라예요.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존경해 보지 않은 적이 없어.

알겠죠? 네, 모든 대통령은 애국자야. 절대 대통령은 돈 벌리고 한 사람 하나도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나라는 왜 이 모양이냐, 알겠죠? 내가 나타날 때까지 떡을 치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예, 예수가 나타날 때까지 떡을 치는 거 아니에요. 예, 그러다가 예수가 나와서 “너희 죄를 내가 감해 준다” 이러죠. 이건 뭐냐, 천명을 받은 자가, 천명을 받은 자가 있겠죠.

그러면 천명은 뭘 만들어? 사명을 만들어 내요. 맞죠? 네, 이 사명을 받은 자와 천명을 받은 자가 이 세상에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 천명을 내리는 자가 온 거야, 알겠죠? 천명을 직접 내리는 자가 이 세상에 왔단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명을 내렸으니까 여러분들은 사명을 받는 거야.

사명을 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아,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탁 넣어주면 천사는 내 천명을 받아가 여러분한테 사명을 행사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천명을 받은 자가 아니죠. 천명을 내리는 자.

여러분은 사명을 받은 거야. 인간에게 갔을 때는 사명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 사명은 뭐냐. 아브라함이 저 이스라엘 땅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120살에 죽어, 안 죽어? 내가 불교 이야기, 기도 이야기로 좀 섞어가면서 하죠. 종교 이야기도 필요할 때가 있어요.

모세가, 모세가 가나안 땅을 보고 못 들어가죠. 예, 그래서 죽죠. 120살에 아브라함이 아니라. 그러면 그 모세가 죽을 때 기도 밟고 눈도 밝았어.

그렇죠? 몸도 건강해서. 근데 왜 120살에 죽었을까? 응? 죽을 때가 된 게 아니에요. 모세의 사명이 끝난 거야. 모세의 사명이 끝나 버린 거야.

모세가 할 일이 끝났어요. 맞아, 맞아? 아, 여기 우리 저 도지사님 계신데, 도지사님이 왜 지금 물러났어? 대통령이 임명을 해서 도지사가 됐는데, 명에 끝난 거야. 임기가. 맞아, 맞아? 대통령이 너 4년만 해라 바꿔.

그렇잖아. 그러니까 도지사님이 또 무슨 사명을 받아. 국회의원, 국회는 하셨죠. 예.

그렇지. 몇 번 하셨지? 국회는 한 번 하셨죠. 그러 국회는 이제 국가를 위해서 사법부에 가서 일을 해라. 그래 가지고 이제 그것도 사명을 받았죠.

네. 그거 끝난 거야. 그다음 지금 또 무슨 사명을 또 받았네. 천명을 내리는 자한테 가서 또 사명을 받아라.

왔는 거야. 맞죠? 네. 그런데 도지사님은 사명이 계속되고 있는 중이야. 사명을 우리는 그걸 전, 그걸 갖다가 뭐라 그래요? 그런 걸 갖다가 뭐라 그래요? 운명.

알죠? 운명. 응. 그러니까, 그러니까 영화배우를 예를 들면 이 신성일이 나하고 신성일이라고 찍은 사진 하나 영상에 뛰어 봐라. 여기 한번 띄워 봐.

나하고 신성일이라고 찍은 사진 있나? 있지. 내 저기 안에 핸드폰 꺼내서 갖다 줘라. 두 개 다. 거기 신성일이 사진 빨리 가져와.

두 개 다. 그 중에 이렇죠. 하나 이죠. 이 이러죠.

요거 갖다 줘. 여기에 갤러리에 들어가면 신성일이라고 내 사진이 있어. 신성일이라고 하면은 말이에요. 이 전자가 안 들어가.

우리가 주역에서 신성일은 영화배우지. 영화배우 끝나요. 그렇죠? 그런 사람은 전자가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저 전자가 들어간 사람은 신현균 씨야.

치과 의사가 되면은 반드시 가옥을 가고 망해. 그러면 치과 의사에서 전을 해야 돼. 그래서 전 팔자야. 전 팔자.

이 전 팔자는 일반 팔자고 좀 달라요. 알겠죠? 치과 의사가 의사를 하면 가옥 가요. 근데 의사가 갑자기 배우가 되네. 맞아, 맞아.

배우가 되면은 또 괜찮아. 한 단계 더 나아요. 또 배우로만 있으면 또 이게 별 볼 일이 없어. 갑자기 국회의원이 돼.

맞죠? 또 국회의원. 마음은 늙어서 물러나게 돼. 사명이 끝나게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게 그럴 때는 또 사업을 해야 돼.

그러면 또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또 그 사람은 또 국회의원 하면 돈이 안 들어와. 사업을 하면 또 국회의원 하는 것보다 더 돈을 벌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바꿀수록 급상승에 올라가는 그런 팔자를 전 팔자라 그래.

내 말 이해 가죠? 그 어떤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거지가 돼. 자꾸자꾸 내려가는 사람 있죠. 근데 어떤 사람은 한 직업만 평생 하는 사람이 있어. 공무원으로 그냥 한평생 쭉 가다가 딱 끝나는 사람.

그건 그냥 일반 팔자야. 알겠죠? 저 전 팔자를 가진 사람은 자꾸자꾸 직장이 바뀔수록 상승에 올라간다는 거. 그런 팔자를 가진 아들을 갖다가 “야, 너 얼마 조금만 해.” 이러면 걔는 공무원하다가 신세 조져요. 알겠죠? 그러니까 걔는 자꾸 직업을 바꿔야 올라가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꾸준하게 하나만 하라 그러면 집안이 망해요. 알겠죠? 그런 사람 있죠? 네. 음. 그래서 신 씨가 자기 사명이 수시로 바뀌는 거예요.

수시로 바뀌면 거기에 적응해 가야 돼. 야, 나는 의사야. 난 치과 해야 돼. 그럼 평생 이빨만 만지다가 환자가 죽어 가지고.

가혹한 주사 놨는데 이빨 뽑으려고 주사를 놨는데 사람이 죽어버려. 그래 가지고 엄청난 피해를 보고 감옥으로 가는 거예요. 그걸 뭘로 대하냐? 영화 배우고 돼 가지고 죽으라고 밤새면서 앉아 가지고 졸면서 그 한 컷 찍겠다고 7시간을 기다려야 돼. 졸면서.

그거를 밥 먹듯이 하니까 액땜이 돼, 안 돼? 돼. 액땜이 되는 거야. 또 그러니까 돈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또 국회의원 돼요.

또 국회의원 됐다가 또 사업가가 돼. 그러다가 또 방송인이 되는 거야. SBS에 투자를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말이야.

밑에서부터 막 직업이 열 번이 바뀌어 올라갈수록 그 사람은 탄탄한 바운드를 형성하고 망할래야 망할 수가 없는 인물이야. 돼 버리는 거 알겠죠? 네, 전 팔자 알겠죠? 그런 팔자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저거를 전문 용어 안 하고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하는 거야. 그냥 전 팔자 그러면 여러분 알아들어야 돼.

응? 그 여러분은 그냥 내 팔자 알겠죠? 여러분은 내 팔자인데, 내 강의를 듣는 여러분은 내 팔자가 아니야. 백군 갈 팔자야. 알겠죠? 그래서 백군 갈 팔자를 다른 말로 뭐라 그러게? 너 내가 이거 물어보는 게 미쳤지. 이거 완전.

아이, 그 백당 년들한테 백군 갈 팔자를 다른 말로 말고 뭐라 그럴까? 아는 사람 있나? 한번 물어보자. 응? 응.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 해서 상팔자야. 어, 이거 쓰면 안 되지.

응. 더 이상 올라갈 자 있나? 없어. 없으니까 상팔자야. 어, 그렇죠? 여러분들은 상팔자네.

상팔자. 그래서 이 월급쟁이가 이런 스트레스가 계속되면은 국민 전체가 환자가 돼. 그러면서 이 세 가지 특징은 병이 들어가는 과정을 내가 이야기했는데, 우리 몸에는 뭐가 있어요? 세 가지. 여러분을 만들 때 세 가지 지켜주려고 만들어 놓은 거 있다 그랬죠? 네.

첫 번째가 뭐? 첫 번째가 면역력이 아니야. 응. 항상성. 두 번째 재생성.

세 번째 면역성. 아주 너무 쉬운 거야. 이 세 가지를 넣어 놨는데도 얘들한테 이길 수 있나 없나? 이런 게 다가오면 항상성. 몸은 언제나 평형으로 변화요.

그러면 뭐 한 몇 달 가면은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새로 들어온 음식물로 바뀌어 버려. 여기 분명히 기미가 있는데, 이게 몇 달 지나면은 이 몸에 있는 내 가지고 있는 세포는 다 없어져. 또 새로운 게 형성된 거야. 그러니까 매일 반복되겠지.

요때 마음을 바꿔야 이게 없어져 버려. 그러면 사람이 딴 사람이 돼 있어요. 다 한 달 있다 보면 그람 있던 게 싹 다 없어지고 얼굴이 확 피어 있어. 그럼 그게 운명이 좋아진 거죠.

네. 그러면 미래가 밝다는 뜻이죠. 그거는 이 사람이 마음을 그동안 잘 썼다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부르면 말할 것도 없고, 맞죠? 어, 내가 지금 강의하는 거 항상 일반인에 해당된 거야.

우리는 해당이 안 돼 있어. 알았죠? 여러분들은 얼굴이 지로 바뀌게 돼 있어. 내 강의 때문에. 알겠죠? 네.

여기 왔다는 거 자체, 다는 자체가 이미 바뀐 거 맞죠? 네. 예. 그래서 이러이러한 것들이 여러분들을 매일 누르고 있으면 대통령이란 지도자가 이걸 해결해 줘야 안 돼? 돼. 그럼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나? 여러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하다 못해 종교에서도 예수나 이런 자가 등장해서 부채 탕감을 해 줬어, 안 해 줬어? 했죠. 네. 아멘. 부채 탕감을 성경에도 있듯이, 이 우리 이 세상도 부채 탕감 해 주는 자가 오는 거야.

맞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의 물질적인 부채 탕감, 그다음에 영적인 부채 탕감. 알겠죠? 네. 이래서 물질적인 것도 탕감해 주고, 영적인 지난날에 진 죄 있죠? 네.

이 죄도 탕감해 줘, 안 해 줘? 허경영 부르고 천사 들어가면 그 역시 탕감이죠. 네. 그러니까 허경영 아침에 한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그 허경영의 에너지는 계속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오는 거야.

그럼 왜 많이 부르냐? 많이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 지금 여기에 레벨이 천조 정도 된 사람들이 있어요. 많이 올라갔죠? 네. 레벨이 천조, 6천조까지 올라간 사람이 있어요.

많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보시오. 이래 나와. 이 친구가 오늘 처음 왔나? 네.

어, 이리 와요. 앞으로 어딜 가더라도, 이 어딜 가더라도 공포스러운 표정은 없애 버려. 음. 알았지? 우리 젊은이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보면, 이 우주는 젊은이가 없으면 소용이 없는 우주야.

알았지? 그럼 이 우주는 다른 말로 바꾸면 젊은이를 위해서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이 지금 많은 사람이 엑스트라지, 주인공이 아니야. 젊은이가 주인공이야. 본인의 주관적인 눈이 객관적인 세계를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젊은이가 이 세상에 주인이 맞아, 맞아? 맞죠. 그러니까 오대 갈 때 서양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바라봐야 돼. 사람들을 편안하게. 편안하지.

이 사람들은 전부 엑스트라야, 젊은이가 바라볼 때는. 그렇단 말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젊은이는 이런 데 탁 나오면 편안해야 돼. 알았지? 왜? 이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 속에 존재하는 거야.

시간이 가면 없어져 버려. 다 사라져요. 뭘 남겨? 흔적을. 무슨 흔적? 젊은이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그 관계만 남는 거야.

그걸 우리는 자기라 그래. 그걸로 다음 생이 결정돼 버려. 그럼 이 사람들은 뭐야? 전부 시험관이야. 젊은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젊은이를 발전시켜 주러 와 있는 사람들이에요.

알겠지? 도끼를 들고 달라드는 사람은 방어력을 키워줘. 그래 안 그래? 도끼를 들고 왔으니까 이걸 막아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어떤 원수가 앞에 들이닥쳐도 다윗은 골리앗을 이길 수가 있어, 없어? 이길 수 있지. 네, 이기지.

네. 그 우리 국가명 배당금당 이번에 다이면 골리앗이라는 여야 정당을 잡으러 온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렇지. 그럴 때도 우리는 떳떳해야 돼, 안 해야 돼? 긴장해야 되나? 그지.

자신 만만하게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타날 때 키가 몇 배가 커? 키가 몇 배가 크니까 얼마나 커? 그 사람을 없애는데 너는 인간의 힘으로 하지 마. 나는 신의 힘으로 너를 잡겠다. 어? 그 조그만 사람이 다윗이 배짱 좋지. 그게 착각일지라도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겠어, 없겠어? 우선 공포가 없다는 거예요.

공포가 그지. 그러니 지금 허경영이 와 보니까 그건 전부 가짜였습니다. 다윗도 착각이었고. 예, 죽은 골리앗은 병신이고, 말하자면 그래 안 그래? 다윗은 신을 자기가, 자기가 신이 돌보고 있다 이런 착각을 한 거예요.

말하자면 실제는 여기 지금 와 있어. 그래 안 그래? 어, 나는 그런 장소에 간 일이 없어. 그런 사람을 도와준 일이 없어. 그때 그 사람들 그런 일이 있었다고 기록해 놨잖아.

그지? 그러니까 착시 현상, 상상 임신을 한 거야. 나는 신이 돕고 있어. 너거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야. 요렇게 해서 안 했어요, 다윗이.

그지? 그런 가짜 말을 먹어도 위력이 나와요. 위력이, 배짱이 생기고 말이야. 그래, 그래. 그가 다윗이 나를, 아아, 라요 몰라요.

그 당시에 내려간 일도 없어. 예를 들어서 그런데, 아브라함이 120에, 다 모세가 120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에 건강한 몸인데도 죽었다 이렇게 성경이 나와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국가혁명 배당금 당에서 주는 사명을 안 받았어? 받았어. 그래서 나이가 90이라도 나는 요렇게 요렇게 우리나라가 바뀌는 걸 볼 거야.

그러면 그 내가 사명을 줬어 안 줬어? 어, 93살에 국회의원 나간 사람 내가 사명을 줬어 안 줬어? 그 여러분들이 전부 사명을 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 천명을 주는 자가 사명을 줬죠. 네. 그리고 전부 천사를 받았잖아.

네. 다윗 같은 그런 사람도 골리앗을 이기는데, 여러분들 앞에 적이 있을 수 있나? 무조건 가서 붙어야 되겠죠. 예. 흔들림이 없어야 되겠죠.

예. 그죠? 그 우리 젊은이가 이 단상에 올라올 때도 두려움이 없어야 돼. 공포가 없어야 돼. 알았지? 예.

그럼 내가 하나 물어볼게. 젊은이의 레벨을 한번 보자. 잡아. 자, 힘 줘요.

젊은이는 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돼. 아랫배 힘을. 탁 배짱이 두둑해야 돼. 언제든지 말이야.

남자들은 팍 이렇게 들어서가 있어요. 맞아, 맞아. 주먹만 생각하면 돼. 같이 들어가는 수가 있어.

조심해야 돼. 항상 아랫 힘이 탁 가 있어야 돼. 알았지? 예. 음, 들어가는 수가 있어.

알겠지?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된다 말이야. 들어와라, 들어올 테면. 이 정도로 힘이 한자는 있어야 돼. 자, 레벨 한번 보자.

얘는 처음 왔어요. 천사 있나 봅시다. 네, 천사 해 봐. 천사.

목소리가 무슨 여자 목소리 같나. 마이크 대고 천사 해. 천사. 아이고, 좀 남자답게 해야지.

자, 천사. 천사. 없죠? 나이롱이지. 그렇지? 그럼 이런 사람에게 천사를 넣는다는 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천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성경이야. 멘. 성령 들어갔어. 자, 성령 들어갔다.

힘줘. 떨어지나? 아니, 힘을 줘. 힘을요. 어, 힘을 주란 말이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아까 다르지? 예. 성령이 들어갔다. 힘 줘.

떨어져, 안 떨어져? 내가 뗄 수 없지. 어떤 경우도 안 떨어지지. 자, 성령아 나가라. 아니, 힘 있어, 없어? 천사.

천사. 천사 없지. 천사. 성령 들어가라.

천사가 성령이야. 뭐, 안 떨어집니다. 이래야 돼. 나를 보지 말라니까.

사람들을 보고.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자, 성령 나가라. 떨어집니다.

그래야지. 떨어집니다. 예. 다시 해봐.

나를 보지 말아요. 마이크에다 보라고. 자, 떨어집니다. 해야지.

떨어집니다. 어, 태하라 그랬죠? 태연네. 떨어집니다. 해봐.

떨어집니다. 떨어지죠? 네. 힘이 없지. 네.

성령이 들어갔어. 안 떨어집니다. 지성은 은 어제 큰 교회 한 50년 다니 사람이 왔는데 성령이 없는 거잖아이 지구상에 성령을 넣고 있는 사람은 내가 넣어 준 사람밖에 없어요. 자, 성령이 들어가면 몸이 이렇게 강해져.

모든 전염병을 막아낼 수가 있어. 뭐 코로나 아니라 뭐 다 사스 아니라 뭐든 막아낼 수가. 있단 말이 이렇게 강해져 버려요. 천 배, 만 배가 강해져요.

힘이 세져요. 갑자기 힘이 세져요. 예, 예. 자, 갑자기 힘이 세졌다면 되는데 왜 생각을 깊이 하냐? 성령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힘이 세지죠.

예. 자, 봐. 자, 그러면 이제 이 건강 에너지 확인한다. 내가 넣어주는 건강 에너지, 알겠죠? 여기에 이상이 나보는 거야.

자, 건강 에너지, 힘줘. 건강 에너지, 빵점. 요즘 젊은이들은 음식과 컴퓨터 때문에 이 내장을 다 버렸어.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런 걸 전부 수정해 줄 거야.

알겠죠? 자, 건강 에너지를 수정했다. 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건강 에너지 들어갔지? 이제 몸은 다 고쳐졌지만 없죠. 이 젊은이의 근육은 에너지가 제로야.

여러분은 이 젊은이가 근육이 있지 없겠어? 근데 그 근육이 허연, 알죠? 석탄. 네, 석탄도 탄소 맞죠? 네. 다이아몬드도 탄소. 근데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인데 왜 하나는 까맣고 하나는 하얗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응. 배열이 다르다 이 말이야. 이 사람 몸이 지금은 근육 에너지가 탄소 중에 석탄에 속해. 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 있나, 없나?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이 근육이 있긴 있는데 힘을 못 써. 이게 석탄의 똑같은 원리야. 근데 이거를 다이아몬드로 바꿔 보자. 자,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시작. 근육 에너지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떨어져, 안 떨어져? 빨리 말을 해야지. 안 떨어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러면 이 근육이 어떻게 됐어요? 이 근육이 다이아몬드처럼 된 거야. 이거는 뭐와 같냐면은 여기 못을 갖다 놓으면 못이 제멋대로 놀죠. 근데 큰 말굽 자석을 갖다 탁 대면 못이 줄을 쫙 서. 일렬로.

일렬로 배열될 때 힘이 있는 거야. 그니까 이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강력하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배열이 일치해 버린 거야, 알겠죠? 그거를 딱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아무 힘이 없던 새가 갑자기 무더기로 줄을 쫙 서 가지고 일렬 종대로 쫙 서면 매달리면서 힘이 생기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세포의 힘은 어마어마해. 세균이 들어가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움직일 장소가 있어 없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부채에 시달리면 허경영 생각은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고민에 빠지니까 세포가 힘이 있어져 없어져? 없어져. 없어지면서 면역 체계가 붕괴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내가 오늘 면역 체계가 붕괴되는 이 세 가지 이야기해 줬죠? 여러분들이 잘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제일 처음에는 염려에서 시작돼.

걱정에서 시작돼. 카드를 막아야 돼. 이자가 돌아와. 내 월급 계산 머릿속에 해보니까 자야, 희망이 없네.

이 짓을 몇 년 더 계속해야 되나? 죽을 때까지 해도 계산해 보니까 적자. 맞아, 맞아. 조금 있으면 장인, 장모까지 요양병원에 간대. 그 돈 내놔야 돼.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니까 고민이 겹쳐 가자 해서 뭐 이런 무슨 심부름하러 왔나? 이래가 자살해 버려. 자기 인생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알겠죠? 그 이 젊은이의 몸이 음 문제로 인해서 다 망가져 있었어. 건강, 자 신체 에너지, 근육 에너지 다 망가져 있었어. 이제 이해 가지? 음.

그리고 이 이 젊은이가 결혼하는 문제까지 또 겹쳐 있어. 출산도 겹쳐 있어. 그러니까 이 친구의 앞으로 장내는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기성세대가 여기다가 검은 보자기를 팍 씌워가 눈앞이 안 보게 해 놔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인스턴트 음식에다가 무슨 그냥 고시방에 앉아 공부하고 앉아 있는데 몸은 망가지지, 공부는 안 되지, 남들은 장가 가는데 장가 못 가지.

그러니까 이 친구 이런 친구들이 고통스럽고 것어 안 서럽 것어. 이런 친구 하나하나 망가진다는 건 우리나라가 우리 혈관이 막히는 거 아니야. 그이 사람들을 살려내는 건 우리가 다 살아나는 거야, 맞죠? 맞지. 어.

자, 우리 젊은이는 이제 내가 하나 물어본다. 자 봐. 예. 성령, 성령.

네. 성령. 그다음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대단해 있지.

네. 아까는 개문 아이롱이 있지. 이제는 이 사람이 거듭났죠. 네.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만들어내 주는 거야. 이게 이 친구가 공부를 했나? 안 해도 돼. 맞아? 안 맞아. 그냥 바다가면 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채 감 해 준 거야. 이 사람이 지난 모든 업장을 확 쳐버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팍 넣어 거야. 맞아, 맞아.

[박수] 했지. 예. 어. 그 아까보다는 목소리도 남자답고 힘도 생기고.

응. 이제 남자로 변해가는 거. 그런 젊은이들을 나한테 못 형제들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허경이한테 왜 가냐고? 미친놈한테 이런 소리를 해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전도 몽상에 빠져 있는지. 국가에서 빚을 갚아 준다니까 저런 미친 놈이 어디냐 이러고 앉아 있어. 나 같으면 100번 갚아주면 좋겠네.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

자, 허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게. 예. 자, 예수님. 예수님.

힘 줘. 손을 이렇게 떼게 해 줘야지. 힘 줘. 예수님.

힘이 어디로 갔지?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 없습니다. 그다음에 예수님.

다시 예수님. 예수님. 힘 있어 없어? 부처님. 부처님.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래, 안 그래? 교회 해 봐. 교회.

힘 있나? 절. 절. 힘 있나? 없습니다. 하늘궁.

하늘궁. 하늘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고. 그래야지.

안 떨어집니다. 아, 참. 자,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이게 뭐야?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게 뭐야. 국가혁명 배당금당, 국가혁명 배당금당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아니, 확실히 군대 가서 기합을 받아야 돼.

젊은이는 방역과 폐기가 있어야 돼. 그리고 실패를 밥 먹듯 해야 돼. 거기서 깨달아서 올라가는 거야. 알았지? 예.

응. 예. 어, 군대 갔다 왔나? 못 갔다 왔습니다. 못 갔으면 못 가지.

오기는 뭘로 와? 그냥 못 갔습니다. 그러면 되지. 못 갔다 왔습니다. 이게 문법적으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거야.

알았지? 못 갔습니다. 이 너 미국에 갔다 왔나? 한번 가봤나? 그러니까 못 갔다 왔습니다. 못 갔습니다. 그래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 이제 알았지? 응. 다 고치고 건강히 해놔서. 예.

아이고, 어디 터지니까. [박수] 기 들어가요. [웃음] [박수] [웃음] 저런 애가 전자야. 저렇게 어리석은 거 같아도 저런 사람이 직장을 자꾸 옮기면 잘 돼요.

알겠지? 그러니까 사람을 보고 직장을 아들이 자꾸 바꾸려 그러면 전자일 때는 자꾸 바꿔 줘야 돼. 아버지, 나 그거 못 가겠어요. 그럼 다른 거 해 봐라. 이래야 된단 말이야.

야, 마 너 죽어도 그거 다녀. 이러면 애가 발전이 없어. 그러다 나중에 사고를 쳐요. 알겠죠? 음.

이런 자꾸 움직이는 팔자가 있어요. 응. 이게 얼마 다닌다, 얼마 다니는 팔자. 응.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예수가 부채 탕감했듯이 우리는 국민 부채 한번 탕감하죠. 네. 그다음에요, 뒤에 제목이 또 있어요.

음. 물 좀 먹고. 아이고, 물 좀 올래. [박수] 어이, 사람이 신성일이 신님 돌아가셨죠? 네.

굉장히 나이 많은.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죠. 어, 이제 내려 내려.

실제 신성일 씨하고 내가. 많이 찍었는데, 저 사람이 보면 많이 늙었어. 알겠죠? 어, 자, 이걸 다시 가자.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 하면 얼마 전략돼요? 1조 8천억.

지자체 해체하면 얼마가 전략돼요? 1조 5천억. 잘 외우나요? 네. 그런데 이게 무슨 자죠? 성인지 예산이 있는데, 성인지 예산 1년에 얼마냐, 얼마죠? 31조 7,963억. 2020년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게 뭐, 이 예산들을 전략이 1년에 얼마라고요? 300조. 300조 줄일 수 있다는 거야. 예를 들어서 성인지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 1년에 32조에 국방 예산이 40조. 법무부 예산이, 예, 법무부 예산이 얼마죠? 2조.

자, 봅시다. 비교해 봅시다. 법무부 예산은 2조 대. 성인지 하나의 부처가 아니죠? 네.

이 예산이 32조. 자, 국방 예산은 우리가 40조 하자. 예. 이 국가 예산선 걸 이렇게 보면은 내가 이걸 들여다 볼 때마다 머리 피가 거꾸로 솟아요.

이 성인지 예산 31조를 열 개 부처가 쪼개서 가져가. 농수산부가 얼마, 무슨 부가 얼마, 무슨지 알죠? 네. 이걸 쪼개 가져가는 걸 내가 컴퓨터로 뽑아 놓은 게 있어요. 이 컴퓨터 내 뽑아 놨죠? 네.

가짜가 아닙니다. 잘 들으세요. 농림 수산부 386억. 알겠죠? 네.

들으세요. 네. 농림 수산부 386억 가져갔죠. 또 잘 보세요.

국토 교통부. 국토 교통부는 28억 가져갔죠. 중소 벤처 기업부. 중소 벤처 기업부가 얼마 가져 왔습니까? 이런 거는 굳이 암기할 필요가 없어요.

  1. 그런데 실제 벤처 협회에 들어간 거는 0.3% 국토 교통부가 가져가 가지고 뭐 여자들, 뭐 여성 항공사를 뭐 만들어 내는데 평등해. 남자와 뭐 한 달 세 명이야. 세 명.

세 명이 28억 들어갔대. 난 이거 도대체가 이거요. 0.3% 쓰고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달아난 거야? 내가 이거. 다 조사 안 했겠어요.

네, 대통령 되고 나서 골치 아플 거예요. 행정안전부, 행안부가 가져간 돈이 이 예산에서 4,600억인데, 이거 가져가서 실제로 뭐 하는 데 썼는가 보면 뒤로 절도해. 여러분 못 일어나요. 맞아요.

심지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68억, 268억 가져왔는데 이 돈을 어디 쓴다 한번 보자고요. 이거 분석한 건 여러분들이 내가 여러분들이 보면 이거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인간들이에요. 이게 지금 최고 공무원들과 회의에서 배정하고 공무원들이 쓴 보고서를 올리는 거예요. 이거 가정 살림하는 주부들이 보면 뒤로 자빠져 못 일어나요.

야, 우리가 왜 가난한가 이제 알았다. 아니, 뭐 예산이 국민의 매출이 국가에 안 그렇습니까? 512조 여러분들의 매출 아니야. 네. 아, 걸 야금야금 요런 식으로 다 닦아 쓰는데 이 과학기술부가 쓴 돈 268억 뭐로 썼는지 한번 보.

참말로 여성과 기술인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 거야. 하, 내 참 운이 없어서 여성 과학 기술인을 만드는데 268억이 필요하대. 그럼 몇 명 기술을 위해서 돈을 썼냐? 작년 여성 연구자가 받은 금액은 28,200, 252억 원이야. 258억.

그러면 여성 과학자들이요 분지 받았죠? 네. 그러면 그 여성 과학자들이 그 어떻게 했냐? 여성 연구자가 받은 것은 252억 8,200만 원. 그럼 나머지 2,200억 어디에 썼는지 오리무중이야. 그리고 여성 과학자들 2,800원을 줘야 돼.

이게 어떻게 나눠졌는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공정하게 배분됐다 생각해요? 아, 나는 여성 과학자를 본 적이 없어. 와, 여성 과학자 2,500, 28억을 주고 나머지 2,200억은 어디로 갔으며 또 여성 과학자가 몇 명인지. 알아요, 몇십 명이야, 몇십 명한테 28억을 줘. 이거 도대체 제가, 이게 국회의 보관한 내용이야, 국회의 국정 감사의 보관한 내용이야.

이게 뭐, 이거를 보고 국회의원들이 “예스, 오케이, 예스, 오케이” 이러고 앉아 있어. 내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이가 국회 들어가면 숫자의 천재한테 잘못 걸려. 잘못 걸렸어. 중소기업은 여성 중소기업 지원을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251억 가져갔는데 실제 받은 사람이 몇 명인가 한번 보여 줄게.

작년에 이 분야의 여성 연구자가 받은 신고액은 방금 요거, 요거, 요거, 요거, 요거, 방금 이게 200, 이게 저저저 기술, 200, 252억 8,200만 원이었고, 이거하고 이 과학하고 달라요. 중소 벤처 기업하고, 자, 중소 벤처 기업에서 가져간 돈 쓴 거를 이제 알려 줄게요. 여성 중소기업이 지원을 통한다 해서 이 가져갔는데 수혜 대상자는 3.3% 31명, 2651, 31명, 0.3 몇 프로야? 님, 0.33%? 아니, 0.4, 3.3%? 3.3%? 3.3%인데 여자가 3명한테 들어간 돈이 2651. 이래.

아, 그 이해가 갑니까? 근데 그 3명한테 들어간 돈이 얼마냐? 31명 돈 들어간 돈이, 응, 그 이 30명, 한 명한테 들어간 돈이 3%, 3, 3.3%? 31 여성, 31명의 여성에게 251억을 지원해 줬나? 아니죠. 이거 속 보여? 안 보여? 이거 국정 감사 안 해요? 그냥 넘어간 거야, 다. 그런데 금년의 예산 배정이 그대로 됐다는 거야. 또요.

작년 거고, 요거는 금년 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났어. 그러면 이 도둑질이 계속되겠지. 네. 잘 들어요.

한 명의 여성을 위해서 261억 빼 가지고 말 됩니까? 안 돼. 그 여성들한테 나는 받은 적 없어. 이래. 그 돈 어디로 가? 내가요, 국민 배당금 국가 예산에 300조 60% 여러분한테 줄 수.

있다 그러죠. 네.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이 이런 거 국회의원 보수 없애도 되죠.

네. 서로 하겠다 그래. 서로. 그럼 왜 해도 되냐, 안 줘도 되냐.

후원금이. 대통령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야. 맞아, 맞아, 맞아. 장관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야.

국회는 국가에서 월급 받는 사람 중에 세비가 제일 높아. 아, 거기에다가 후원금까지 받을 수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비서 열 명에 대해서 월급이 보장한 월급이 국가에서 다 나와. 비행기 무료야.

36가지 특권이 주어져. 그렇죠? 의원님, 저 장, 저, 저 도지사님. 비행기는 1등 석이 어. 비행기는 1등 석이고.

아, 그러니까 비용 하나도 안 들어가. 선거 때는 얼마 밖에 못 돼 있습니까? 선거 때는 5억 모금할 수가 있어. 그리고 평소에는 1억 5천입니다. 매달, 년, 연 1억 5천까지 후원금을 받아서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어.

그러면 서로 하려고 하지 않을까? 월급 앉아서 서로 하려고 하지 않을까? 네. 그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만 후원금과 세비를 받도록 있어. 대통령도 좀 그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대통령이 후원금을 허락하면은 얼마든지 받겠죠. 야, 너가 왜 금 좀 안 가져오냐 말하마 되면 금 들어와.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근데 대통령 지골 만한 월급을 줘. 월급이 얼만지 알아요? 대통령만 얼마입니까? 도지사님 연봉이 한 2억이 안 돼요.

예. 연봉이 2억. 한 달에 천 얼마씩이라도 내가 말이에요. 그거 받고 그 앉아 있겠어요? 내가 얼마짜리인데.

그래도 여러분 때문에 가야 돼. 맞죠? 네. 예. [박수] 내가요.

남녀 평등을 위해서 여성에게 지원하는 돈을 1년에 2조를 계산해 놓고 국가 예산, 국방 예산이 40조에.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이거는 조달청에서도 사야 되고 군인 월급도 줘야 되고. 있을 수 있어. 이게 다 같이 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남녀 평등을 위해서 저 많은 32조를 지원받아 가지고 부처끼리 나눠 썼어요.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3.3% 31명 여성에게 중소 기업자에게 지원한 것밖에 없는데 돈은 2,651억이 나갔고, 금년에도 251억 신청받아 배당받았어요. 지금 얼마나 도둑질이 계속되고 있겠어요. 알겠죠? 우리는 안 줘도 될 걸 다 주고 있어요.

지자체 1조 5천억 원. 어떤 돈이야? 맞아, 맞아. 이 지자체를 안 하던 시절이 더 잘 살았어. 맞아, 맞아요.

지자체, 지자체. 이 나라를 망하겠다 걸 알아야 돼요. [박수] 조그만 나라에서 무슨 자체야? 시카고는 말이야, 하나의 주에서 10분 거리야. 거기에 또 지자체가 있어요.

주, 지자체가 있었다면 또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지자체 의원이 없을 때는 택시 기사가 3년만 하면 집을 샀어. 맞아. 지금은 택시 기사가 집 사나? 문 닫고 지금 뭐 해야 될 입장이야.

집사는 그냥 집에 돈도 못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이 지자체 하면서 돈은 지자체에서 다 쓰는 거야. 그냥 뭐 공원을 만들어, 뭐 예술회관을 지어. 막 지자체 의원들 건물을 갖다가 수천억을 들여가지고 지어 제끼고.

이건 지자체 청와대보다 열 배가 커. 그래, 안 그래요? 이걸 내가 용납할 수 있겠어요? 정신들을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잠자고 있어. 들이 잠자고 있는 거야. 여러분, 대한민국 국회 바꿔야 됩니다.

네. 이런 [박수] 예산을 이런 예산을 만들어 놨다는 게 이게 천벌받을 일 아닌가? 뭐 성평등을 위해서 예산을 쓴다고 국방 예산만큼을. 이 예산이면 북한 1년, 몇 년 예산인 줄 압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것만 해도 우리나라를 끌고 갈 돈이야. 저 적은 돈입니까? 용서할 수 있습니까? 바꿔야 돼요.

바꿔야. 돼, 이게 도둑질한 내용이 너무 많아. 정말 내가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예를 들어 주는 거야. 국방에 40조가 돼서 내가 11을 걸면 또 나와.

상상할 수 없어요. 내가 성인지 예산, 여러분은 이런 예산이 있는 줄도 잘 모를 거야. 아니, 남녀 평등을 위해서 썼었고 출산을 위해서 얼마 쓴지 압니까? 출산을 위해서 연간 평균 20조를 써. 근데 출산율은 떨어져.

그거 안 쓰는 게 더 나아. 그래, 안 그래? 아니, 지금 출산 예산을 13년간 출산 예산을 28조를 썼다. 자, 지금 이게 실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와서는 3년 동안에 200조를 썼어.

출산 예산을 3년 동안 200조를 써 제꼈는데 출산 늘어났나? 아니, 전부 연구이다. 전부 이상한 연구소들 다 들어가. 그거 누가 해 줘? 누가 그걸 배정하고 공무원이 해 줘? 여러분들은 지금 제 정신이요, 아니에요? 지금 제 정신입니까? 아닙니다. 출산, 내가 작년에 32만 명이 태어났다.

그러면 이거 한 사람당 1억씩 주고도 남는 돈이야. 그런데 뭐 하는 줄 알아요? 유치원에 들어가면 10만 원, 뭐 하면 얼마. 그거 보고 애 낳는 사람 있나? 없어요. 이게 나라 망한다는 거야.

응, 알겠죠? 네. 실질적으로 국민들한테 돈이 탁탁, 애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 주는 게 정책이야. 맞아, 안 맞아? 결혼하면은 3억이 들어가잖아. 이거 내가 좋아, 안 좋아?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잖아.

네. 이거는 해 볼 만해.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리고 여자 중에 간혹 가다가 쌍둥이 낳는 사람도 있어.

그러면 1억까지가 맞아, 안 맞아? 좋은 사람은 내가 대통령 되기 직전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어. 무슨 투자? 이혼을 하는 거야. 그래서 대통령 되고 나서 다시 재혼을 하는 거야. 그러면 얼마 받아? 마누라는 그대로인데 3억이.

그러니까 내가 붙을 걸 미리 알아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3억 다시 재원하고 옛날 마누라 데리고 가서 사실은 그 집에 같이 살고 있겠지. 서류상 이혼만 해 놓은 거야. 이런 이거는 하나의 재미지만, 그렇게 해도 돈은 나와, 안 나와? 나와, 나와. 결혼하면 3억 주택 자금 2억 무이자로.

근데 지금은 전세 간 사람들 2억 이자 내, 안 내? 내고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 근데 결혼하는 사람은 빨리 내가 대통령 전에 이혼해 가지고 그 2억을 안내는 방법이 있어, 없어? 예를 들어서 그렇다 이 말이지.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출산 예산 쓰는 것도, 여기 출산 예산 어디 어디 썼는가 내 조사한 거 여러분들이 보면 뒤로 자빠질 거예요. 내가 여태까지 강의하면서 서류 들고 보여 준 적 있나? 없어. 없어. 이번만큼은 이거 이 자료를 여러분이 봐야 거짓말이 아니구나.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거 거짓말이라 그러지. 여기 있어요. 인터넷에. 자, 2016년부터 13년 동안 저출산 문제로 268조, 268조 8천억 썼죠.

그러면 출생아 수는 계속 내려가고 있어. 세계에서 꼴찌. 알겠죠?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지난 3년 동안 저출산 정책에 116조 8천억 원의 혈세를 썼는데, 저출산 더 나빠졌어. 어때요? 더 나빠졌지.

네. 2018년 우리나라 출생 수는 32만 명, 출산율은 0.98%. 세계 꼴찌야. 0.98%.

응. 이거요. 읽으면 우리 통심이어서 읽지 않기로 하자고. 대충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출산 예산은 어디다 쓴다? 출산 예산은 어디다 쓴다? 출산 예산은 전부 출산 예산은 오리 무중이. 그런 말 할 거 없어요. 오리 무이야. 오리를 가도 오리 무중이게 뭡니까? 분명히 우리가 리를 갔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리를 뭐가 있다고요? 응. 안개만 자고 가다는 거야. 오리, 오리를 가는데도. 하늘이 안 보이고 안개만 자욱하니까, 오리 무중이 안개가 자니까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거야.

오리 무중이야. 세상에 출산 정책 국가에서 가져가는 이 예산들이 전부 파고 들어가 보면 오리 무중이야. 맞아, 알겠죠? 네. 국방 예산만 월급 중단 말이야.

그 외에는 어떻게 썼는지 공무원들이 해놓은 서류를 믿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성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쓰는 우리가 그렇게 부자 국가야? 안 맞아요. 네.

그거 안 해도 돼. 그 뭐 여성 31명 위해서 3천억을 가져갈 이유가 없어. 그 31명은 특혜받는 거 아니야? 그런 특혜가 어디 있어요? 이런 거를 안 밝히고 국가 감찰이나 국회의원들은 뭐 해? 그냥 그래 그래 잘해라 잘해라 왜 이렇게 넘어갔다는 소리야. 그러면서 또 내년 예산에 이걸 그대로 올려놨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 국가 예산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알겠죠? 네. 아니, 사이 돈 누구야? 이 사람 4,600억까지 가놓고 쓴 거는 3% 정도. 돈은 어디로 갔을까? 전부 예산 전용이야. 맞죠? 네.

그러니까 이 방만한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국가 공무원 특채 정규직 70% 없애요. 알겠죠? 국가 공무원 30% 겨 놓고 70% 없애고 비정규직으로 전부 바꿔. 알겠죠? 음. 그래서 국가 예산은 전시 체제로 초긴장 체제로 들어가고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한다.

[박수] 알겠죠? 질문하세요. 뭐 질문 있는가? 예. 어, 그래 그래. 이리 나와요.

어, 고. 한 10년 고생했어. 이가 어. 왔 장님 한 만나 빌 왔어요.

그래 그래. 이리 이리 이리. 오링 테스트를 받아보고 싶다. 이런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가 가짜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잘 들으세요. 내가 하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옆 사람을 잡아요. 여러분들이 해 봐.

자, 옆 사람 잡으세요. 네. 옆 사람 손가락 잡으세요. 손은 요렇게 하는 거야.

자, 더 자유한국당 한번 떼 봐. 떼 봐. 떼 봐. 아, 그, 그거 아니에요.

여, 지금 이상들 하고 있잖아. 자, 안 떨어지는 사람, 뭐가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없죠? 네. 더불어민주당, 더민주당, 안 떨어진 사람 있어요? 자, 조용히 하세요. 국가혁명 배당금당, 배당금당 져요.

아니, 잘 들으세요. 국가혁명 배당금당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네.

이게 내가 가짜로 하는 겁니까? 홍용의 오링 테스트가 가짜다, 이런 거짓말 하는 사람들 천벌 받아요.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성령을 넣습니다. 네. 전부 성령이 들어가라.

자, 손 떼 보세요. 아니, 성령 할 때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그럼 내가 여기서 미국에도 넣고 러시아에도 넣을 수 있죠? 네. 전 세계에 넣을 수 있는데 오늘은 여기 보는 사람들 넣어 줘요.

네. 그러면 이게 가짜니까. 아, 그런데 여기에 욕을 하면은 떨어지죠? 네. 그러면 성령이 인격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사감을 김실 해야 되냐, 박실 해야 되냐 이럴 때 내가 넣어준 성령님한테, 성령님 임실을 신랑으로 할까요? 그래서 딱 떨어지면 그 사람하고 한번. 안 돼. 박실 할까요? 안 떨어지네. 그러면 해야 돼.

그럼 떨어져 버리는 사람을 먼저 하면 되나? 그럼 다음 사람을 할 수가 없어. 나한테 전화를 해야 돼. 내가 성령을 넣어 줘야 또 하잖아. 그럴 때 나한테 전화하세요.

지금 중대한 일을 하고 있는데 성령이 나가 버렸다고. 그럼 내가 넣어 줄게. 맞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성령을 여러분은 내가 천사라는 이 성령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미래 이 백궁에 있는 이 백궁에 있는 여러분들이 빅데이터는 지상의 빅데이터 같나? 어느 신랑을 만나야 그게 행복한지 아는지 다 알 수 있어요. 그리고 나하고. 사는 남편이 4년 동안에 몇 번을 발언을 피웁니까? 이거 물으면 답을 딱 해줘요. 그이 성은 짓말 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안 합니다. 어, 내가 여기를 갈까요, 교회를 갈까요, 뭐 어디를 갈까요 하는 것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허경영 강의하는데 갈까요, 저기를 갈까요 하면 성령이 결정해 주죠. 안 해 주죠. 그대로 하면 여러분은 성공해요.

내가 A 주식을 살까요, B 주식을 살까요? 자, 이 젊은이가 지금 보니까 돈이 없어 보여. 힘줘, 힘줘. 뒤로 서세요. 뒤로.

사람들이 보게. 뒤로. 벽에 붙으세요. 자, 힘줘.

아니, 이상한 자세를 하지 말고 그냥. 자, 이거 좀 잡 보세요. 자, 이 사람이 하는 걸 여러분도 같이 해요. 자, 이 사람이 예수님 해 봐.

예수님. 그러니 이 사람이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이 친구 힘 세게 줘. 부처님.

부처님. 벌벌 떨지 마라 이 말이야. 그냥 이를 꽉 주고 있어. 남자답게 와야지.

자, 힘 줘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떨어집니다.

마이크는 어디다 대고 떨어집니다. 예수님. 예수. 마이크 대야지.

예수님. 떨어집니다. 부처님. 부처님.

강정산. 강정산. 마오 메트. 마오 메트.

여러분들이 이 젊은이는 그게 궁금해서 온 거야. 맞아요. 근데 내가 이 젊은이랑 짜고 있나? 아, 안 짜고 있죠. 여러분들 해 보면 알죠? 네.

아까 해봤죠? 네. 자, 옆 사람하고 손 잡아요. 예. 자, 예수님 떼 보세요.

요. 자, 부처님. 자, 떨어집니까? 네. 그러면 허경영이가 거짓말 하나? 아니, 지금도 허경영이가 오링 테스트가 저게 가짜다 이런 사람이 있어.

내가 천사 성령을 주고 성령을 주는 자가 온다고 해서 안 했어.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해서 안 해. 그러나 그 자들도 내 밑에 있는 자야. 그러다가 와서 직접한테 좋 안 좋.

자, 그러면 부처님 아니까 떨어지죠. 네.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져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그러면 이 안 떨어진다는 이 말을 저쪽에서 듣고도 허경영이가 거짓을 한다는 말 말이 돼요? 이건 도대체 그놈은 얼마 못 간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거짓말 하는 놈은 알겠죠? 네. 박수 소리가 약해요.

감히 내가 와 있는데 내가 신인이다. 이러니까 신인 아닌 사람이 어디냐고 나한테 대들어. 그 사람이 그래. 그래, 신인 너 혼자 신인 많이 해라.

그럼 네가 하면 남한테 천사 한번 넣어 봐라. 너 하면 성령 넣어 봐라. 응? 너 한번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 봐라. 너 육체 에너지 한번 넣어 봐라.

이 사람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 봐. 그러면 이 사람의 근육 에너지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고, 성령 에너지도 아니고, 육체 에너지도 아닙니다. 자, 힘 줘.

이거는 순수한 이 사람의 떨지 말고 그냥 힘을 꽉 줘요. 남자가 이 왜 이렇게 떨어졌나. 이거. 자, 힘을 딱 주고.

자, 이게 뭐 전, 이게 무슨 진동기가 붙었나? 나이가 몇 살이지? 올해 27입니다. 27? 예. 27. 결혼했는가? 아, 아, 못 했어.

아직 안 했어? 이렇게 떨어 사니까 여자가 안 붙는 거야. 아, 내가 이뻐서 그래. 그런데 그렇게 잘잘 떨은 거 아니야. 젊은이들은 실험 정신이 있어야 돼.

탐구 정신이 있어야 돼. 확인 정신도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의심하여 보지 않은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다. 요런 생각이 들어 있는 거야.

그렇잖아이 영적인 세계는 과학자들이 볼 때는 이해가 안 가는 세계야. 내가 이 친구에게 마지막 건강, 성령이라. 건강 에너지나 육체 에너지 이 세 가지를 뺀 이 사람의 순수 에너지를 볼게요. 손에 힘 주세요.

이거는 이 사람의 순수 에너지야.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 이거 아무도 뗄 수가 없어. 이건 순수 에너지야.

근데 이 사람에게 육체 에너지 하고 성령 에너지 하고 건강 에너지가 다 빠져나갔다, 내 빼 버렸어. 그러면은 이 사람에게 빼도 이 사람의 그냥 에너지는 그대로 들어 있어. 있어 없어요? 안 떨어지죠. 근데 내가 육체 에너지 딱 이러면 이 사람 손은 나이 빠져나가 버렸으니까 없지.

다시 힘줘봐. 육체 에너지 힘 있어요? 달달 떨어 봐야 소용없어. 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어요? 없어요? 없죠.

성령 에너지. 성령 있어요? 없어?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그냥 에너지, 그 육체의 에너지가 아닌 그냥 순수한 우리 젊은이의 몸, 저아 떨어지죠. 이거는, 이건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요거는 내가 말을 안 하고 어때 볼게.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겨 갔어. 힘 있나요? 없지. 사람 몸은 완전히 풀어진 상태야.

자, 젊은이 이해가 가나? 예, 이해가 가. 예, 이해 갑니다. 자, 마이크를 대고 이갑니다. 이해가 안 간다 그래야지.

아, 예, 안 갑니다. 자, 힘줘봐. 분명히 젊은이 아까 힘이 좋았지. 예.

근데 힘이 있나? 없습니다. 이 힘이 나가 버린 거예요. 그럼 요런 데다 공간에다 두면 이 에너지가 흩어져 버려. 그래서 이게 태양까지 가서 다이아몬드 안에 들어가 있어.

그럼 내가 다시 태양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억 5천만 km, 그 시간이 7분이 걸려. 그러면 왕복 14분이 14분이 걸리면은 에너지는 분산돼 버려요. 그럼 이 사람 에너지는 지금 태양에 가 있어요. 자, 잡아봐.

힘 없죠. 아까 엄청 힘이 세졌지. 예. 좀 이상하지 않나? 엄청 이상합니다.

엄청 이상하지. 큰소리 해. 이상하지. 이상합니다.

음. 자, 그러 이걸 태양에 있는 걸 다시 넣었어. 아,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집니다.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다시 뺐어. 다시 넣었어. 떨어지지 않더.

다시 빼 버렸어. 다시 넣었어. 다시 뺐어. 어, 어마어마하게 세죠.

이거는 이 사람의 순수한 에너지야. 건강 에너지도 아니고 육체. 에너지도 아니고 성령도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에너지가 네 개가 있죠. 이 몸에 네 개의 에너지가 작동하고 있죠.

이것을 분리해서 이 사람을 측정하는 걸 과학자들이 이해 가나? 세브라.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 테스트 해 보니까 가짜가 아니죠. 네, 지금도 지방에서 허경영 오링 테스트, 허경영이가 잡는 방법이 뭐 이상하다. 내가 할 필요가 있나? 여러분이 하는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예, 맞아. 자, 다시 한번 더 합니다. 예수님, 예수님 옆에 잡아 보세요. 나이롱.

맞아, 맞아. 부처님, 부처님. 또, 또 하늘에서 왔다는 사람이 있죠. 누구야? 아니야, 아니야.

허경영. 하지 말고 저 사람. 강정산. 대한민국에 어떤 이름, 지구에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은 없다.

맞아 안 맞아? 링에서는 가짜가 아니다. 맞죠? 네, 가짜가 아니죠. 네, 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 시간이 많이 갔는데 재밌는 거는 또 내일 해 드려야 되겠어.

알겠죠? 네, 오늘 내가 강의하는 주 포인트는 국민 부채 1500조, 이거는 양적으로만도 갚을 수 있다. 맞아 안 [박수] [음악] 맞아요. 자, 에너지 넣습니다. 네, 눈 감으세요.

자, 내 눈을 감으라는 것은 내가 좀 정리가 돼야 돼. 천사가 들어갈 때 이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성령입니다. 아이, 성령은 눈 떠 보세요. 성령은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요.

이거는 성언이. 성언은 임금이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 사람한테 내려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성언을 입는다. 임금하락.

그런데 제가 여러분한테 지금 넣어 주는 거 있죠? 네, 그거는 뭔지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요. 은총. 이거는 신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이거는 성인이 주는 거야.

그럼 이거는 사람이야. 이거는 신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은총은 그냥 영적인 세계에서 팍 들어가는 거야. 이건 성언은이라든지 육체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성을 입었다는 건 왕비가 임금 하락 이하면 안 돼요, 알겠죠? 네, 그건 나를 인간 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은총, 은총은 신이 인간에게 조건 없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 주는 걸 총이야, 알겠죠? 네, 이걸 자주 오면은 레벨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자꾸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 올라가죠? 호경 한 번만 불러도 되지만은 평생 계속 많이 부를 수 레벨이 상승해,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레벨을 아까 테스트하고 나온 사람 어디 갔니? 빨리 나와.

이 내 무릎을 조심하라고. 레벨, 레벨. 자, 150, 150. 하나, 둘.

  1. 힘 줘요. 150 있죠? 200, 200. 딱 떨어지죠? 아, 모든 인간은 레벨이 하늘에서 150호를 정해 놨어.

그런데 저 우리 이상숙 씨 나와. 이 사람이 처음에 올 때 레벨이 150이 맞는데,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올 때마다 레벨이 얼마나 상승하는가 알아야 돼. 전단지 한 장 돌을 때 레벨이 한 장당 만까지 올라가. 그러면 천 장을 돌리면 천만이 올라가.

예, 4천 장을 올리면 4천만이 돼. 그럼 이 사람은 전단지를 밤새도록 돌리고 엄청난 봉사를 해. 자, 보자. 자, 150, 150.

200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럼 어디 손 많이 써 가지고 어, 손이 좀 아프다 그래도. 자,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냐? 1조 안 떨어지죠? 예, 천조 안 떨어지죠? 2천조 안 떨어지죠? 3천조 안 떨어지죠? 4천조 안 떨어지죠? 5천조 안 떨어지죠? 6천조 안 떨어지죠? 7천조 안 떨어지죠? 8천조 안 떨어지죠? 9천조 안 떨어지죠? 일해 천조 다음에 뭐예요? 일경. 경 안 떨어지죠? 그래, 안 그래요? 응. 1경 다음에는 숫자.

계산하기도 복잡해, 그래 안 그래요? 네. 경에서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돼? 2경으로 가야 돼. 2경 안 떨어지죠? 3경 안 떨어지죠? 4경 안 떨어지죠? 5경 안 떨어지죠? 10경 안 떨어지죠? 20경 안 떨어지죠? 30경 안 떨어지죠? 40경이 last, 40개 올라갔지. 41경이 떨어지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40경 올라가 있어. 많이 올라갔죠? 네. 이게 매일매일 달라요. 어마어마하게 상승해요.

이게 많이 상승하면 이 사람이 궁에 갔을 때 신분이 높아져. 00. 그리고 인물이 기가 막히게 잘생겨요. 알겠죠? 네.

이 사람은 150이고, 이 사람은 얼마예요? 40, 4경, 400경기, 40경 올라갔어. 0경. 이 사람 150이고. 그러니까 처음에 이 사람도 150이었어요.

교회 목사, 더군다나 뭐, 주 대학 교수, 지도 교수, 지도 뭐, 주일반 선생이지, 지휘자, 교회 지휘자, 응? 반주, 교회 반주 책임졌지. 또 성화까지 뭐 못하는 게 뭐 있니? 그런데 말단으로 와 가지고 지금 40까지 올라갔다. 대단하죠. 자, 들어가요.

자, 우리, 우리가 이렇게 레벨이 올라가는 거 모르죠? 네. 궁에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 그러니까 오늘 체크하고 내일 체크하면 조가 달라져 버려.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고 있죠? 네.

어. 그러니까 엄청나게 올라가는 사람, 내 접근들, 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다 올라가. 알겠죠? 네. 경 올라간 사람은 처음 봤네.

그렇죠? 네. 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지난번에 체크할 때 얼마였지? 어, 100, 100조. 지난번에 조였는데 40경이 됐어.

많이 올라가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단지 한 장 돌리면 천이 올라가니까. 많이 올라가니까 올라가. 거기 많이 올라가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겠죠? 전단지 하나 돌리는 게 엄청납니다.

알겠죠? 우리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서 골리앗의 위치에 있지 않고 어디에 있죠? 그 말하면 다윗에 있죠. 그러면 이 다윗이 담대하게 나가야 되겠죠. 누구 백으로? 신인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지금 넣는 게 뭐예요? 총, 은총, 은총이 은총을 여러분한테 지금 주려고 하니까 눈 감아요. 뭘 알고 받아야지, 모르고 받으면 갖다 버리는 수가 있어. 자, 여러분들이 이 많은 70억 인간들 중에 이 강의장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또 여러분이 걸어서 이 강의장에 올 수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많은데 두 다리를 걸어서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고, 감사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지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내 목소리가 들리고 있을 때 받았다는 거, 이것도 기적이고 눈이 보일 때 나를 봤다는 것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음에 들어갔다면 나를 보지 못했을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오늘 이렇게 눈을 감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서 직접 그 자가 왔을 때, 그 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그 자의 말을 입으로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거, 이게 기적 중에 기적이에요. 그러니까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스스로가 이미 백공의 가족이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족한 것이 없다는 걸 알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천사 성령은 올바른 데 쓰고, 쓰고 여러분들이 나쁜 데 달리지 않고 여러분들이 이제 정상의 인간의 모든 정상에서 있다는 걸 자각해야 돼요. 지식도 필요 없고, 지성도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야 돼. 이 지성은 아무리 쌓아봐야 죽을 때 하나도 저승에 가져갈 수가 없어요.

오히려 영성을 방해할 뿐이야. 어, 영성을 재는데 쓰고, 저거 가짜야. 저건 진짜가 아니야. 있다고 하는데, 지성을 여러분들이 남용하고 있어.

이제 지성을 버리고 영성의 세계를 가까이 하기 바랍니다. 자, 여러분,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이 천사를 쓰기 바랍니다. 네, 남들한테 불편하지 않게, 남들한테 친절하게 모든 인간을 대할 때는 발바닥에서부터 그 사람을 접근해야 돼요. 그 사람의 머리에 앉아서, “넌 종교가 틀렸어.

넌 적은 무슨 단이야.” 있다고 소리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난 허경영을 봤지만, 넌 못 봐서 이래도 안 됩니다.” 알겠죠? 네, 먼저 본 자가 나중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하고, 모든 사람을 접근할 때는 그 사람의 발을 씻겨 주고, 발바닥에서부터 접근하면 원수가 생길 수가 없어. 알겠죠? 네, 갑자기 그 사람 머리하고 같이 어, 맞붙어서 싸우려고 하면 안 돼요. 절대 전단지 한 장을 돌리더라도 90도로 절을 하면서, “그 사람에게 우리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야 돼요.” 알겠죠? 절대 우리는 이 전단지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당신을 도우려고 이걸 주는 겁니다. 이런 마음으로 줄 때는 필요함이 없어요. 네, 알겠죠? 네, 음, 자, 천사 들어가라.

전부 물질적인 데서 해방되서 [박수] 부자 되라. 자녀들의 취업 문제, 입학 문제, 결혼 문제, 가정의 남편과의 아내와의 갈등 문제, 모든 가정 문제가 [박수] 해결되. 자녀들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과 가족들의 모든 건강, 이 나와 연결된 모든 자들의 건강이 건강해져라. 돕 [박수] 부동산 매매, 이사, 모든 물질적으로 남과 얽혀 있는 문제, 받을 돈, 줄 돈 해결 되라.

생각하는 사람 잘생겨라. 여러분들이 잠자고 나면은 얼굴을 보세요. 조금씩 조금씩 얼굴이 달라져 많이 달라졌죠. 네, 근데 여러분들은 모르는데 내가 보니까 많이 바뀌었어.

알겠죠? 네, 우리는 마음이 제일 처음에 매력을 떨어뜨려요. 알겠죠? 네,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감기 기운이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을 남을 위해서 쓸 때는 감기, 몸에 병이 안 올 수가 있는데 내 몸에 집착하면 병이 생기죠. 네, 그래서 커져 남이 아픈 거 걱정해 주고 남의 집 걱정해 줘야 돼.

그러면 스트레스가 적어지겠죠? 네, 그런 스트레스는 내 몸을 안 망가뜨려요. 알겠죠? 네, 그다음에 거기에서 성내고 우울해지면 병이 오죠. 네, 감기 기운이 오기 시작하는 알겠죠? 예,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국가혁명 배당금 당해 오는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부 건강해지고 이 나라를 바꿨는데 역군이 되시길 바랍니다. 맞죠? 감사합니다.

스크립트 2

허경영 토요강연 1220회 (2020.02.15)

빚을 다 갚아 준다는데도 박수소리가 작다. 하하하. (박수) 국민 1세대당 5억을 탕감하죠? 맞죠? 맞죠? 사람 맞죠? 왜 이걸 사각으로 그리는지 모르죠? 미래는 이렇게 컴퓨터 인간이에요. 마이크가 안 들려? 에코하지마. 이거. 마이크 울리게 하지 말아요. 이거 에코가 나오나? 에코가 나오면 안 들려. 그것을 만반의 준비를 해 놔야지. 무슨 내가 여기서 추풍령 노래를 부르나? 하하하. 15살때 추풍령 고개를 넘어 올 때 의자 밑에 드러누워서 넘어왔어. 그죠? 근데 추풍령 오니까 사람들이 그 추풍령이라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거기를 딱 넘어 오니까 과일 장사들이 막 올라 타는데 딸기 바구니가 의자 밑으로 들어와. 하하. 그래 내가 거기서 의자 밑에서 밥을 쫄쫄 이틀을 굶었는데 딸기를 한참을 먹었어. 근데 양심이고 뭐고 없어. 배가 고프니까. 근데 내 밑으로 딸기 바구니가 들어와요. 근데 내가 그 밑에 누워 있는 걸 모르잖아? 근데 그 딸기 바구니를 넣은 사람이 할머니야. 할머니.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내가 먹었지. 그 할머니는 복 지었어. 하하. 사람들이…이거 왜 아직도 에코가 나오나? 빨리 고쳐요. 한 번도 이런 적이 없잖아? 근데 왜 오늘 따라서 이러나? 자 국민 1세대당 5억을 탕감해 준다. 이거는 국가 예산 가지고 안 되죠? 이거는 뭘로 해서 탕감해요? 양적완화. 일본이 일본 지금 수상이 어떻게 해서 성공했어요? 양적완화. 8천조. 800 조가 아니고 8000조. 일본이 지금까지 경제를 살리느라고 최근에는 지금 현 수상이 양적 완화한 게 8천조야. 우리나라 돈으로. 일본 돈으로 800억엔이지. 그죠? 8천억.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돈으로 8000조. 그죠? 그러면 8000조를 뭐 일본돈은 계산할 것 없다. 우리나라 돈으로만 계산 해야겠다. 헷갈리니까 사람들이. 우리나라 돈으로 8000조를 지금 일본 수상이 누구죠? 아베가 그걸 우리는 경제용어로 아베노믹스라 그래. 알겠죠? 아베노믹스의 주 범인이 8000조야. 일본이 망해가는데 8천조를 갑자기 찍어내. 찍어내 가지고 매년 100조, 100,조 뭐 150조, 뭐 이래가지고 매년 찍어낸게 아베정권이 들어서고 나서 8천조를 찍어 가지고 일본경제가 살아났죠? 그러나 우리나라 한국은 한국은 양적완화를 이렇게 많이 당장 안 하죠? 대통령되는 첫 해에 2000조. 이거는 뭐예요? 국민 부채탕감. 1500조와 거기에 따른 제반비용이야. 알겠죠? 이거 2000조면 우리 국민의 가계부채는 다 없어져. 얼마까지? 5억원까지. 그러면 허경영은 우리나라 5,000년 역사 이래 빚 갚아주는 대통령 처음이죠? 맞죠? (박수) 그러니까 이게 아파트야. 이 사람도 아파트를 샀어. 이 사람은 5억을 자기 돈 주고 샀어. 그래? 안 그래? 이 사람은 5억이 빚이야. 그죠. 그럼 내가 이걸 갚아 주죠? 그럼 아파트에 설정하나? 안 해. 그냥 갚아 줘 버려. 영원히 원금 상환도 없어. 이제 없어. (박수) 그러니까 이 A라는 사람은 빚을 갚아 주는데 B라는 사람은 -5억이라는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럼 이 사람은 허경영을 찍을 필요가 없어. 안 찍으면 되는 거야. 알겠죠? 이 사람은 덕 보는게 없다 이거잖아? 아니죠? 이거를 갚아준다는 것은 무슨 뜻이냐? 이 사람의 이 사람의 사람이 좀 재미가 없게 생겼다. 사람의 뇌가 이렇게 생겼죠? 태양을 닮게 했어요. 알겠죠? 태양의 흉내를 내서 둥근데 이 사람의 뇌는이 사람의 뇌 속에 요기에 뇌가 들어 있겠죠? 여기 있는 것도 약간 둥글어요. 안에 들어 있죠? 요 뇌속에 혈관이 이렇게 얽혀 있죠? 엄청나게 얽혀 있죠? 그런데 이 속에 팔도 있죠? 팔도 있고. 하체가 좀 부실해. 하하하. 그러면 이 몸의 다리에 올라가는 혈관도 있죠? 여기 하나 막히고 여기 혈관이 하나 막히면 죽어? 안 죽어? 죽겠죠? 그런데 혈관이 자그마치 얼마가 막혀 있냐? 한 2,000만 군데가 막혀 있어. 2천만군데. 이게 서민, 중산층 파산 환자들이야. 이렇게 막혀있으면 이 사람이 살 수가 있나? 그러면 여기 멀쩡한 세포는 그 혈관을 왜 뚫냐고 시비를 걸면 되나? 아니 여기 내 혈관을 왜 뚫냐고 시비를 걸어? 자기 혈관은 말짱한데 여기를 왜 뚫느냐?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냐? 대한민국이야 이게. 이게 대한민국 맞죠? 대한민국을 그려 놓은 거야. 대한민국은 한 사람의 몸과 같아? 안 같아? 그런데 수족이 피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 죽는 거야. 그러면 멀쩡한 세포도 죽어야 되나? 죽어야되지? 이게 막혀 버리면 멀쩡한 세포도 같이 죽어요. 맞아? 안 맞아? 아니 간은 좋은데 심장이 고장 나 버리면 죽어? 안 죽어? 그러면 심장이 부도난 사람이야. 5억씩 빚 있는 사람. 맞아? 안 맞아? 자살 직전에 있는 사람이 천만명 정도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자식 때문에 살아 있는 사람이 1500만명이야. 다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2,500만명이야. 알아요? 이 사람들이 혈관이 막혀 있어? 안 막혀 있어? 전부 중풍환자야. 대한민국 국민은 지금. 맞죠? 그런데 이 혈관을 뚫어 주지 말라는 거야 이 사람이. 그럼 자기도 살 수가 있나? 자기도 죽는 거야. 이걸 탕감해 줘 버리면 경제가 돌아가? 안 돌아가? 2000조가 일단 시장에 돈이 나가. 맞아? 안 맞아? 그럼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2000조 찍으라고 한국은행에 지시해. 내 말이 법이니까. 그래? 안 그래요? (박수) 그러면 찍는 동안에 모든 은행에 빚을 채권 수표로서 다 정리해 줘 버려. 5억씩. 알겠죠? 사채. 사채도 다 정리해 줘 버려. 그럼 돈이 찍혀서 나오면 그때 그 돈과 상환하면 돼? 안 돼? 되겠죠? 그러니까 대통령 명령 하나로 전체 정리가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면 빚 갚아 주는 사람이 나와? 안 나와? 나오죠? 이것을 하지 않으면 우리 경제는 케인즈나 하이에크가 여기 나타나도 살리나? 못 살리나? 못 살려. 꿈 같은 소리 하지 말아요. 그 동안에 카드를 처음 본 우리국민들은 그게 뭔지도 모르고 막 써재껴. 재미가 붙었어. 자식도 쓰고 엄마 아빠도 쓰고 막 서로 써요. 그러지? 그러다가 우리는 빚을 졌다. 또 사업을 해 본다고 하다가 빚을 졌다. 그 사업을 해본 경험이 별로 없잖아? 우리 국민들이? 그렇게 빚을 진거를 이제 한번 따끔한 맛을 봤죠? 이제 갚아 주면 다시는 빚 안 질 거야. 그래서 이쯤에서 한번 탕감하는 자가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2000년전에 예수가 나타나서 뭐 여러분 빚을 탕감해 줬다며? 그래? 안 그래? 탕감자가 와야 돼? 안 와야돼? (박수) 죄도 탕감자가 왔어? 안 왔어? 탕감자가 왔다 그랬지? 와서 탕감을 해줬죠? 탕감을 해 줬는데 우리 국민의 진 빚도 한 번 정도 탕감해주는 자가 와야 돼? 안 와야 돼? 왔죠? 탕감해 주는 자가 도둑놈인가? 탕감해주는 자가 사기꾼인가? 이거 사기꾼이 아니에요. 이거를 탕감해 줘야 여러분들이 이제 정신 차려. 탕감 안 해주면 자포자기가 돼 버려. 매일 직장 가서 일하면서 그늘이 져 있어 얼굴에. 그러면은 그 사람 머리 속에 부채라는게 딱 들어 있겠죠? 그리고 자기 월급 부채때문에 나가는 자기 월급이 이렇게 있겠죠? 그러면 월급의 부채와 이자가 있겠죠? 그러면 이자와 원금을 까 나가겠죠?그러면 월급이 300이다 그러면 요거 까 나가는게 마이너스가 있겠죠? 이러면 이 사람 얼굴이 어떻게 돼? 어두워. 맞아요? 안 맞아요? 어두운데다가 스트레스를 받아요. 우리 몸은 인체의 면역성이 3단계로 떨어져. 1단계. 염려하고 걱정하면 면역이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게 뼈 빠지게 새벽부터 나와서 일해봐야 돈 300 받는데 은행에 나가는 이자 계산해 보니까 힘이 생기나? 안 생기나? 그러면 어두워지는 그늘에는 걱정이 염려가 있어? 없어? 있죠? 이 염려는 뭘 생산해? 스트레스를 생산해 내. 스트레스를 생산하면 뇌에 염증이 생겨. 그러면 뭐가 돼? 면역이 떨어져 딱 1차적으로. 안 그러겠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면역이 떨어지는 방법은 상대방한테 노하는 화를 내는 거야. 소리 지르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러면 2차적으로 감기증세가 약간 와. 면역이 떨어졌다는 증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거는 감기를 약간 초기 감기 증세를 만들어 내. 세 번째 이러다 보니까 사람이 나쁜 마음을 먹게 돼요? 안 먹게 돼요? 탐심을 내게 되는 거야. 나도 저거 한 탕 해야 되겠다. 한탕 주의로 나도 돈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런 걸 복잡하게 생각하게 되다 보니까 암에 걸리는 거야. 알겠죠? 암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이대로 놔두면 전부 중환자야. 전부 여러분들은 병자로 지금 변해 가고 있어요. 내가 여러분들 이렇게 보면은 병자 아닌 자가 별로 없어. 이거는 왜냐? 이 3단계를 여과없이 거치고 있다는 거야. 매일 같이. 매일같이 어둠을 남한테 전파하며 동료가 회사 왔는데도 “야 나는 월급 받아 봐야 희망이 없어. 이자가 얼마 나가. 어머니 아버지가 요양 병원에 있어.” 그럼 월급에서 200만 원 빼야 돼. 이자 빼야 돼. 차비 밖에 안 남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가장들이 자살을 해요. 하루에 80명. 세계 1위야. 알겠죠? 그런데도 이거 해결하자는 국회의원 한 사람이 있나? 없나? 나는 말이야. 미친 소리라도 어떤 국회의원이 국민부채 1500조 탕감해 줘야 된다. 이런 국회의원 한번 봤으면 내일 배궁으로 가 버리고 안 와도 돼요. 하하하. 알겠죠? 여러분들은 저 국회의원들이 무슨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 매일같이? 매일같이 어떻게 하면 자기들 국회의원을 늘리냐? 어떻게 하면 권력을 더 유지하냐? 어떻게 하면 이 정권이 더 오래 가냐? 이런 거 연구하고 있죠? 진짜 비참한 나라야.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존경해 보지 않은 적이 없어. 알겠죠? 모든 대통령은 애국자야. 절대 대통령은 돈 발려고 한 사람 한 명도 없어. 알겠죠? 그런데 나라는 왜 이 모양이냐? 알겠죠? 내가 나타날 때까지는 떡을 치게 돼 있는 거야. 하하하. (박수) 알겠죠? 이 예수가 나타날때까지 떡을 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다가 예수가 나와서 “너희의 죄를 내가 탕감해 준다.” 이러죠? 이건 뭐냐? 천명을 받은 자가 천명을 받은 자가 있겠죠? 그러면 천명은 뭘 만들어? 사명을 만들어내요. 맞죠? 이 사명을 받은 자와 천명을 받은 자가 이 세상에 왔다는 거야.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 천명을 내리는 자가 온 거야. 알겠죠? 천명을 직접 내리는 자가 이 세상에 왔단 말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명을 내렸으니까 여러분들은 사명을 받는 거야. 사명을 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탁 넣어주면 천사는 내 천명을 받아서 여러분한테 사명을 행사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천명을 받은 자가 아니죠? 천명을 내리는 자. 여러분은 사명을 받은 거야. 천명이 인간에게 갔을 때는 사명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사명은 뭐냐? 아브라함이 저 이스라엘 땅,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120 살에 죽어? 안 죽어? 내가 불교이야기 기독교 이야기 좀 섞어가면서 하죠? 종교 이야기도 필요할 때가 있어요. 모세가, 모세가 가나안 땅을 보고 못 들어 가죠? 거기서 죽죠? 120살의 아브라함이 아니라. 그러면 그 모세가 죽을 때 귀도 밝고 눈도 밝았어. 그죠? 몸도 건강했어. 근데 왜 120살에 죽었을까? 죽을 때가 된게 아니에요. 모세의 사명이 끝난 거야. 모세의 사명이 끝나버린 거야. 모세가 할 일이 끝났어요. 맞아? 안 맞아? 아 여기 우리 저 도지사님 계신데 도지사님이 왜 지금 물러났죠? 대통령이 임명을 해서 도지사가 됐는데 사명이 끝난 거야. 임기가. 맞아? 안 맞아? 대통령이 “너 4년만 해라. 바꿔.” 그렇잖아? 그러니까 도지사님이 또 무슨 사명을 받아? 국회의원. 국회의원 하셨죠? 그렇죠? 몇 번 하셨지? 국회의원 한 번 하셨죠? 그러면 국회의원은 이제 국가를 위해서 사법부에 가서 일을 해라. 그래가지고 이제 그것도 사명을 받았죠? 그 끝난 거야. 지금 또 무슨 사명을 또 받았네? “천명을 내리는 자한테 가서 또 사명을 받아라.” 온 거야. (박수) 맞죠? 그런데 도지사님은 사명이 계속되고 있는 중이야. 사명을 우리는 그걸, 그걸 갖다가 뭐라 그래요? 그런 걸 갖다가 뭐라 그래요? 운전알죠? 운전? 그러니까 그러니까 영화배우를 예를 들면 신성일이.. 나하고 신성일하고 찍은 사진 하나 영상에 한번 띄워 봐라. 하하. 여기 한번 띄워 봐. 나하고 신성일하고 찍은 사진. 있나? 있지? 저 안에 핸드폰 꺼내서 여기 갖다 줘라. 두 개 다. 거기에 신성일 사진. 빨리 가져 와~ 두 개 다 그 중에 이리 줘. 이리 줘. 요거 갖다 줘. 여기에 갤러리에 들어가면 신성일하고 나하고 사진이 있어. 신성일이 같으면 말이에요 이전 자가 안 들어가. 우리가 주역에서. 신성일은 영화배우로 시작해서 영화배우로 끝나요. 그렇죠? 그런 사람은 전 자가 들어갈 필요가 없어요. 저 전 자가 들어가는 사람은 신영균 씨야. 치과의사가 되면 반드시 감옥을 가. 그리고 망해. 그러면 치과의사에서 전을 해야 돼. 그래서 전 팔자야. 하하하. 전 팔자. 이 전 팔자는 일반 팔자하고 좀 달라요. 알겠죠? 의사가 의사를 하면 감옥을 가요. 근데 의사가 갑자기 배우가 되네? 맞아? 안 맞아? 배우가 되면 또 괜찮아. 한 단계 더 나아요. 또 배우로만 있으면 또 별 볼 일이 없어. 갑자기 국회의원이 돼. 맞죠? 국회의원이 되면 배우보다 더 좋아 또. 또 국회의원만 하면 늙어서 물러나게 돼. 사명이 끝나게 된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이게. 그럴 때는 또 사업을 해야 돼. 그러면 또 돈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또 그 사람은 또. 국회의원만 하면 돈이 안 들어와. 사업을 하면 또 국회의원 하는 것보다 더 돈을 벌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바꿀 수록 급상승 해 올라가는 그런 팔자를 전 팔자라 그래. 내 말 이해 가죠? 어떤 사람은 직업을 바꾸면 거지가 돼 자꾸 자꾸. 하하하. 내려가는 사람있죠? 근데 어떤 사람은 한 직업만 평생하는 사람이 있어. 공무원으로 한평생 쭉 가다가 딱 끝나는 사람. 그건 그냥 일반 팔자야. 알겠죠? 저 전 팔자를 가진 사람은 자꾸자꾸 직장이 바뀔 수로 상승해 올라간다는 거. 그런 팔자를 가진 아들을 갖다가 “야 너 임마 저것만 해!” 이러면 걔는 공무원하다가 신세 조져. 알겠죠? 그러니까 걔는 자꾸 뭘 바꿔야 올라가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꾸준하게 하나만 하라 그러면 집안이 망해요. 알겠죠? 그런 사람은 있죠? 그래서 신영균 씨가 자기 사명이 수시로 바뀌는 거야. 수시로 바뀌면 거기에 적응해 가야 돼. “야 나는 의사야. 난 치과 해야 돼.” 그럼 평생 이빨만 만지다가 환자가 죽어 가지고 감옥 가. 주사 놨는데 이빨 뽑으려고 주사를 놨는데 사람이 죽어 버려. 그래가지고 엄청난 피해를 보고 감옥으러 가는 거야. 그걸 뭘로 액땜하냐? 영화배우가 돼 가지고 죽어라고 앉아가지고 밤새면서 졸면서 그 한커트 찍겠다고 7시간을 기다려야 돼. 졸면서. 그거를 밥 먹듯이 하니까 액땜이 돼? 안 돼? 액땜이 되는 거야. 또 그러니까 돈이 안 되잖아? 그러니까 또 국회의원 돼요. 또 국회의원 됐다가 사업가가 돼. 그러다가 또 방송인이 되는 거야. SBS에 투자를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말이야 밑에서부터 직업이 10번이 바뀌어 올라갈수록 그 사람은 탄탄한 바운더리를 형성하고 망할래야 망할 수가 없는 인물이 돼 버려. 알겠죠? 전 팔자. 알겠죠? 그런 팔자가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저거를 전문용어로 안 하고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하는 거야 그냥. 전 팔자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들어야 돼. 여러분은 그냥 내 팔자. 하하하. 알겠죠? 여러분은 내 팔자인데 내 강의를 듣는 여러분은 내 팔자가 아니야. 백궁갈 팔자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백궁갈 팔자를 다른 말로 뭐라 그러게? 또 내가 물어보는게 미쳤지 완전. 아이큐 100단위들한테 백궁갈 팔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 그럴까? 아는 사람 있나 물어 보자.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없다해서 상팔자야. 하하하. (박수) 이거 쓰면 안 되지. 더 이상 올라갈 데가 있나? 없으니까 상 팔자야. 그죠? 여러분들은 상팔자죠? 살팔자야. 그래서 이 월급쟁이가 이런 스트레스가 계속 되면 국민전체가 환자가 돼. 그러면서 이 3가지 특징은 병이 들어가는 과정을 내가 이야기 했는데 우리 몸에는 뭐가 있어요? 3가지. 여러분을 만들 때 세 가지 지켜주려고 만들어 놓은 거 있다고 그랬죠? 첫 번째가 뭐? 첫 번째가 면역력이 아니야. 향상성. 두 번째 재생성. 세 번째 면역성. 아주 너무 쉬운 거야. 이 세 가지를 넣어 놨는데도 애들한테 이길 수 있나? 없나? 이런게 다가오면 향상성. 몸은 언제나 새로운 곳으로 변화되요. 그러고 보면 몇 달 가면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새로 들어온 음식물로 바뀌어 버려. 여기 분명히 기미가 있는데 이게 몇 달 지나면 이 몸에 있는 내가 가지고 있는 세포는 다 없어져. 또 새로운게 형성된 거야. 그러니까 매일 반복되겠죠? 이때 마음을 바꿔야 이게 없어져 버려. 그러면 사람이 딴 사람이 되어 있어요. 다음 주 한 몇 달 있다 보면 그 사람 얼굴에 있던게 싹 다 없어지고 얼굴이 확 피어있어. 그럼 그게 운명이 좋아진 거죠? 그러면 미래가 밝다는 뜻이죠? 그거는 이 사람이 마음을 그동안 잘 썼다는 거야. 근데 허경영 부르면 말할 것도 없고. 맞죠? 내가 지금 강의하는 건 항상 일반인에 해당되는 거야. 우리는 해당이 안 돼있어. 알겠죠? 여러분들은 얼굴이 지절로 바뀌게 돼있어. 내 강의 때문에. (박수) 알겠죠? 여기 왔다는 그 자체. 여기 왔다는 그 자체가 이미 바뀐 거 맞죠? 그래서 이러한 이러한 것들이 여러분들을 매일 누르고 있으면 대통령이란 지도자가 이걸 해결해 줘야 돼? 안 해야 돼? 그럼 여러분들 스스로 해결할 수가 있나? 여러분들 스스로 해결할 수가 있는 한계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하다못해 종교에서도 예수나 이런자가 등장해서 부채탕감을 해 줬어? 안 해줬어? 죄의 부채탕감 했죠? 부채탕감을 성경에도 있듯이 우리 이 세상도 부채탕감 해 주는 자가 오는 거야. 맞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의 물질적 부채탕감. 그 다음에 영적인 부채탕감. 알겠죠? 이래서 물질적인 것도 탕감해주고 영적의 지난날에 지은 죄 있죠? 이 죄도 탕감해 줬어? 안 해줬어? 허경영 부르고 천사 들어가면 그 즉시 탕감이죠? 그러니까 허경영 아침에 한번 부르면 죽을 때까지 그 허경영 에너지는 계속 나와? 안 나와? 나오는 거예요. 그럼 왜 많이 부르냐? 많이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 지금 여기에 레벨이 1000조 정도 된 사람들이 있어요. 많이 올라갔죠? 레벨이 1000조, 6000조까지 올라간 사람이 있어요. 많이 올라갔죠? 그러니까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보세요. 이리 나와. 이 친구가 오늘 처음 왔나? 이리 와요. 앞으로 어딜 가더라도 어딜 가더라도 공포스런 표정은 없애버려. 알았지? 우리 젊은이는 그 속으로 들어가 보면 이 우주는 젊은이가 없으면 소용이 없는 우주야. 알았지? 그럼 이 우주는 다른 말로 바꾸면 젊은이를 위해서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 지금 많은 사람이 엑스트라지 주인공이 아니야. 젊은이가 주인공이야. 본인의 주관적인 눈이 이 객관적인 세계를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젊은이가 이 세상의 주인이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러니까 어디 갈 때 서양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바라봐야 돼. 사람들을. 편안하게. 편안하지? (박수) 이 사람들은 이 사람들은 전부 엑스트라야. 젊은이가 바라볼 때는 그렇다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젊은이는 이런데 딱 나오면 편안한 해야 돼. 알았지? 왜 이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속에 존재하는 거야. 시간이 가면 없어져 버려. 다 사라져요. 그럼 뭘 남겨? 흔적을. 무슨 흔적? 젊은이와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그 관계성만 남는 거야. 그걸 우리는 자기라 그래. 그걸 가지고 다음생이 결정 돼 버려. 그럼 이 사람들은 뭐야? 전부 시험관이야. 젊은이와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가지고 거기에서 젊은이를 발전시켜 주러 와 있는 사람들이야. 알겠지? 도끼를 들고 달려드는 사람은 방어력을 키워 줘. 그래? 안 그래? 도끼를 들고 왔으니까 이거를 막아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어떤 원수가 앞에 들이 닥쳐도 다윗은 골리앗을 이길 수가 있어? 없어? 이길 수 있지? “네” 이기지? “네” 그럼 우리가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이번에 다윗이면 골리앗이라는 여야 정당을 잡으러 온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렇지? “예” 그럴 때도 우리는 떳떳해야 돼? 안 해야 돼? (박수) 긴장해야 되나? 그지? 자신만만하게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타날 때 키가 3배가 커. 키가 3배가 크니까 얼마나 커? 그 사람을 없애는데 “너는 인간의 힘으로 하지만 나는 신의 힘으로 너를 잡겠다.” 하고 조그만 사람이 다윗이 배짱이 좋지? 그게 착각일지라도. 하하. 대단한 위력을 발휘할 수 있겠어? 없겠어? 우선 공포가 없다는 거야. 공포가. 그지? 그러나 지금 허경영이 와 보니까 그건 전부 가짜였지. 다윗도 착각이었고 죽은 골리앗은 병신이고 말하자면. 그래? 안 그래? 다윗은 신을 자기가 신을 돌보고 있다 이런 착각을 한 거야. 말하자면. 실제는 여기에 지금 와 있어. 그래? 안 그래? (박수) 나는 그런 장소에 간 일이 없어. 그런 사람을 도와준 일이 없어. 근데 그 사람들이 그런 일이 있었다고 기록해 놨잖아. 그지? 그러니까 착시현상. 상상임신을 한 거야. “나는 신이 돕고 있어. 너희는 개만도 못한 것들이야.” 이렇게 했어? 안 했어? 다윗이. 그지? 그런 가짜 마음을 먹는데도 위력이 나와요. 위력이. 베짱이 생기고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 다윗이 나를 아나? 몰라요. 그 당시에 내려간 일도 없어. 예를 들어서. 그런데 아브라함이 120에, 모세가 120에 죽은 것은 사명이 끝났기 때문에 건강한 몸인데도 죽었다 이렇게 성경에 나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끊임없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 주는 사명을 받았어? 안 받았어? 그래서 나이가 90이라도 “나는 이렇게 이렇게 우리나라가 바뀌는 것을 볼 거야!” 그러면 그 사명을 내가 줬어? 안 줬어? 93살에 국회의원 나간 사람 내가 사명을 줬어? 안 줬어? 그럼 여러분들 전부 사명을 받았어? 안 받았어? 천명을 주는 자가 사명을 줬죠? 그리고 전부 천사를 받았잖아? 그러면 다윗같은 그런 사람도 골리앗을 이기는데 여러분들 앞에 적이 있을 수가 있나? 무조건 가서 붙어야 되겠죠? 흔들림이 없어야 되겠죠? 그죠?

그러면 우리 젊은이가 이 단상에 올라올 때도 두려움이 없어야 돼. 공포가 없어야 돼. 알았지? “네” 그럼 내가 하나 물어볼게. 젊은이의 레벨을 한번 보자. 잡아. 자 힘 줘요. 젊은이는 이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 있어야 돼. 아랫배에. 힘을 탁! 배짱이 두둑 해야 돼. 하하하. 언제든지 말이야 남자들은 팍! 이렇게 들어올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주먹만 생각하면 돼? 같이 들어가는 수가 있어. 조심해야 돼. 항상 아랫배에 힘이 배포가 있어야 돼요. 들어가는 수가 있어. 하하하. 알겠지?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된다는 말이야. 들어와라 들어올테면. 이 정도로 힘이 남자는 있어야 돼. 자 레벨을 한번 보자. 얘는 처음 왔어요.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해봐. “천사” 목소리가 무슨 여자 목소리같나? 하하. 마이크 대고. 천사 해봐. “천사!” (박수) 아이고(니킥) 하하하. 좀 남자답게 해야지. 자 천사. (손가락 떨어짐) 천사 없죠? 나이롱이지? 그지? 그럼 이런 사람에게 천사를 넣는다는 거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 천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성령이야. 성령 들어갔어. 자 성령 들어갔다. 자 힘줘.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힘을 주란 말이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아까 하고 다르지? “네” 성령이 들어갔다. 힘 줘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뗄 수 없지? (박수) 어떤 경우도 안 떨어지지? 자 성령아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아니 힘이 있어? 없어?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해요! 보지 말고! 나를 보지 말아요! 나를 보지 말라니까! (니킥) 하하하. 다시 천사.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없지? 천사, 성령 들어가라. 천사가 성령이야. 성령 들어가라.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집니다 이래야 돼. 나를 보지 말라니까. 사람들을 보고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손가락 안 떨어짐) 자 성령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떨어집니다 그래야지. 떨어집니다. 다시 해 봐. 나를 보지 말아요. 마이크에다가 보고 하라고. (손가락 떨어짐) 자 떨어집니다 해야지. “떨어집니다.” 아이고 태연하라 그랬죠? 태연? 떨어집니다 해봐. “떨어집니다.” (손가락 떨어짐) 떨어지죠? “네” 힘이 없지? “네” 성령이 들어갔어.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하하하. 안 떨어지지? 성령은 성령은 어디 큰 교회 한 50년 다닌 사람이 왔는데 성령이 없는 거잖아? 이 지구상에 성령을 넣고 있는 사람은 내가 넣어 준 사람 밖에 없어요. 자 성령이 들어가면 몸이 이렇게 강해져. 모든 전염병을 막아낼 수가 있어. 뭐 코로나가 아니라 사스가 아니라 뭐든 막아낼 수가 있단 말이야. 이렇게 강해져 버려. 천배 만배가 강해져요. 힘이 쎄지지? 갑자기 힘이 쎄지지? “네” 아 그거를..자 갑자기 힘이 세졌다하면 되는데 왜 생각을 깊이 하나? 성령이 들어가니까 갑자기 힘이 쎄지죠? “예” 잡아. 자 그러면 이제 이 건강 에너지 확인한다? 내가 넣어 주는 건강 에너지. 알겠죠? 건강 에너지는 뇌와 근육이 없는 내장을 말해요. 콩팥, 방광 여기 쭉쭉 올라가서 소장, 대장, 간, 심장, 그리고 뇌, 갑상선, 이게 건강 에너지의 해당돼요. 여기에 이상 있나 보는 거야. 자 건강 에너지. 힘 줘. (손가락 떨어짐) 건강 에너지 빵점이죠? 요즘 젊은이들은 음식과 컴퓨터 때문에 이 내장을 다 버렸어. 나는 대통령이 되면은 이런 것을 전부 수정해 줄 거야. 알겠죠? (박수) 자 건강 에너지를 수정했다. 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건강 에너지 들어갔지? 이제 몸은 다 고쳐졌죠? 그죠? 정상이 됐지? (박수) 그 다음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이 젊은이의 근육은 에너지가 제로야. 여러분은 이 젊은이가 근육이 있지. 없겠어? 근데 그 근육이 흑연 알죠? 석탄. 석탄도 석탄이 탄소 맞죠? 다이아몬드도 탄소죠? 석탄과 다이아몬드는 같은 탄소인데 하나는 까맣고 하나는 흴까? 내가 물어보는 거야. 배열이 다르다 이 말이야. 이 사람 몸이 지금은 근육 에너지가 탄소중에 석탄에 속해. 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힘이 있나? 없나? (손가락 떨어짐)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이 근육이 있긴 있는데 힘을 못 써. 이게 석탄의 똑같은 원리야. 근데 이거를 다이아몬드로 바꿔보자. 자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시작. “근육 에너지”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박수) 빨리 말을 해야지. “안 떨어져요”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러면 이 근육이 어떻게 됐어요? 이 근육이 다이아몬드처럼 된 거야. 이거는 뭐와 같냐면 여기 못을 갖다 놓으면 못이 지 맘대로 놀죠? 근데 큰 말굽 자석을 갖다 탁 대면 못이 줄을 쫙 서. 일렬로. 일렬로 배열 될 때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 몸에 있는 모든 세포가 강력하게 양자, 전자, 중성자가 배열이 일치해 버린 거야. 알겠죠? (박수) 그거를 딱 그렇게 하니까 갑자기 아무 힘이 없던 쇠가 갑자기 못들이 줄을 쫙 서 가지고 일렬종대로 짝 서면서 매달리면서 힘이 생기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이 세포의 힘은 어마어마해. 세균이 들어가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움직일 장소가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근데 여러분이 부채에 시달리면 허경영 생각은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고민에 빠지니까 세포가 힘이 있어져? 없어져? 없어지면서 면역체계가 붕괴되는 거야. 알겠죠? 내가 오늘 면역체가 붕괴되는 이 세 가지 이야기를 해줬죠? 여러분들이 잘 명심해야 돼요. 그래서 제일 처음에는 염려에서 시작 돼. 걱정해서 시작 돼. 카드를 막아야 돼. 이자가 돌아와. 내 월급 계산 머릿속에 해 보니까 적자야. 희망이 없네? 이 짓을 몇 년 더 계속해야 되나. 죽을 때까지 해도 계산해 보니까 적자야. 맞아? 안 맞아? 조금 있으면 장인, 장모까지도 요양 병원에 간대. 그 돈 내놔야 돼.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니까 고민이 겹쳐 가지고 자살해 버려. 내가 뭐 이런 무슨 심부름 하러 왔나? 이래가지고 자살해 버려. 자기 인생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젊은이의 몸이 음식 문제로 인해서 다 망가져 있었어. 건강. 자 신체에너지, 근육 에너지, 다 망가져 있었어. 이제 이해가 가지? 그리고 이 젊은이가 결혼하는 문제까지 또 겹쳐있어. 출산도 겹쳐있어. 그러니까 이 친구의 장래는 우리 젊은이들이 우리 기성세대가 여기다가 검은 보자기를 팍 씌어 가지고 눈 앞이 안 보이게 해 놔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인스턴트 음식에다가 무슨 그냥 고시방에 앉아 가지고 공부한답시고 앉아 있는데 몸은 망가지지, 공부는 안 되지, 남들은 장가갔는데 장가 못 가지, 이런 친구들이 고통스럽겠어? 안 고통스럽겠어? 이런 친구 하나하나 망가진다는 건 우리나라가 우리 혈관이 막히는 거 아니야? 그럼 이 사람들 살려내는 건 우리가 다 살아나는 거야. 맞죠? (박수)

맞지? “네” 자. 우리 젊은이는 이제 내가 하나 물어 본다. 잡아. 성령. 성령.”성령! ” (손가락 안 떨어짐) 그 다음에 건강 에너지. “건강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대단해 졌지? “네” 아까는 전부 나이롱이었지? “네” 이제는 이 사람이 거듭났죠? 우리는 이런 사람들을 만들어 내주는 거야. (박수) 이게 이 친구가 공부를 했나? 안 해도 돼. 맞아? 안 맞아? 그냥 와서 받아 가면 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채탕감 해준 거야. 이 사람이 지어놓은 모든 업장을 확 씻어 버리고 새로운 에너지를 팍 넣어 놓은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부채탕감 했지? “네” 아까보다는 목소리도 남자답고. 하하하. 힘도 생기고. 이제 남자로 변해 가는 거야. 이런 젊은이들을 나한테 못 가게 하는 형제들이 있어? 없어? “거 허경영한테 왜 가냐고 미친놈한테,,” 이런 소리를 해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전도몽상에 빠져있는지 국가에서 빚을 갚아 준다니까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나?” 이러고 앉아 있어. 나 같으면 100번 갚아 주면 좋겠네. 그래? 안 그래? (박수) 맞아? 안 맞아? 자 허경영이가 누군지 한번 보여 줄게. 자 예수님. “예수님” 힘 줘. 손을 이렇게 떼게끔 해 줘야지. 힘 줘. “예수님” (손가락 떨어짐) 힘이 어디로 갔지? 허허.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크게 좀 해! 힘이 있나? “없습니다!” 아이고 (복부에 니킥) 하하하. 대답 빨리빨리 안 하면 발이 근질근질해. 하하하. 자 그 다음에 다시 예수님. “예수님” 힘이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부처님. “부처님” 힘 있어? 없어?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래? 안 그래? 교회해 봐. “교회”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절. “절” 힘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하늘궁. “하늘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면 안 떨어진다고 그래야지! “안 떨어집니다!” 아 참 답답하네..자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이게 뭐야? (손가락 떨어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게 뭐야? (손가락 안 떨어짐)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그 안 떨어진다 소리가 이렇게 늦게 나오나 이 사람아! (복부에 니킥) 하하하. 아니 확실히 군대가서 기업을 받아야 돼. 하하하. 젊은이는 박력과 패기가 있어야 돼. 그리고 실패를 밥 먹듯이 해야 돼. 거기서 깨달아서 올라가는 거야. 알았지? “예” 군대 갔다 왔는가? “못 갔다 왔습니다.” 하하하. 못 갔으면 못 갔지 오기는 뭘 와? 그냥 못 갔습니다 그러면 되지. 못 갔다 왔습니다 이게 잘못된 거야. 가질 않았는데 오기는 뭘 오나? 못 갔습니다! 그러면 되지. 못 갔다 왔습니다. 하하하. 그게 문법적으로 사람을 헷갈리게 하는 거야. 알았지? 못 갔습니다! 너 미국에 갔다 왔나? 한번 가봤나? 이러니까 못 갔다 왔습니다. 하하하. 못 갔습니다. 그래야 되잖아? 그러니까 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지. 알았지? 다 고치고 건강하게 해놨어. 아이고 얻어 터지니까 기분이.. 화이팅! (박수) 들어가요. 하하하. 저런애가 전 팔자야. 하하하. 저렇게 어리석은 것 같아도 저런 사람이 직장을 자꾸 옮기면 잘 돼요. 알겠지? 그러니까 사람을 보고 직장을 아들이 자꾸 바꾸려 그러면 전 팔자일 때는 자꾸 바꿔 줘야 돼. “아버지 나 거 못 가겠어요.” “아 그럼 다른 거 해 봐라.” 이래야 된단 말이야. “야 인마 죽어도 너 거기 다녀.” 이러면 애가 발전이 없어. 그리고 나중에 사고를 쳐요. 알겠죠? 이런 자꾸 움직이는 팔자가 있어요. 옮마 다닌다. 옮마 다니는 팔자. 그런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예수가 부채탕감 했듯이 우리는 국민부채 한번 탕감하죠? 그 다음에 이 뒤에 제목이 또 있어요. 물 좀 먹고. 아이고. (박수) (화면에 신성일과 같이찍은사진 나옴) 이 사람이 신성일이야. 돌아가셨죠? 굉장히 나이 많은..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죠? 이제 내려. 내려. 실제 신성일 씨하고 내가 많이 찍었는데 사람이 가 보면 많이 늙었어. 알겠죠?

자 국회의원 무보수 100명 하면 얼마 절약돼요? 1조 8천억. 지자체 해체하면 얼마 절약돼요? 1조 5000억. 잘 외워 놔요. 그런데 이게 무슨 자죠? 성인지 예산이 있는데 성인지 예산이 1년에 얼마냐? 얼마죠? 31조 7963억. 2020년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예산 들 절약이 1년에 얼마라고요? 300조를 줄일 수 있다는 거야. 그 예를 들어서 성인지, 남녀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 1년에 32조야. 국방예산이 40조야. 법무부 예산이 얼마죠? 2조야. 자 한번 봅시다. 비교해봅시다. 법무부 예산은 2조인데 성인지는 하나의 부처가 아니죠? 이 예산이 32조야. 자 국방예산은 우리가 40조라고 하자. 이 국가예산 쓴 걸 이렇게 보면 내가 이걸 들여다 볼 때마다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아요. 이 성인지 예산 31조를 10개 부처가 쪼개서 가져가. 농수산부가 얼마, 무슨부가 얼마,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를 쪼개 가져 가는 거를 내가 컴퓨터로 뽑아 놓은게 있어요. 컴퓨터로 내가 뽑아 놨죠? 가짜가 아닙니다. 잘 들으세요. 농림수산부가 386억. 알겠죠? 들으세요. 농림수산부가 386억 가져갔죠? 또 잘 보세요.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28억 가져갔죠? 중소벤처기업부. 중소 벤처 기업부가 얼마 가져 갔습니까? 이런 거는 굳이 암기할 필요가 없어. 2651억. 그런데 실제 벤처기업에 들어간 거는 0.3%. 국토교통부가 가져가서 뭐 여자들 뭐 여성 항공사를 뭐 만들어내는데 평등해야.. 남자와 뭐 한다 그러면서 3명이야. 3명. 3명에 28억이 들어갔대. 난 이거 도대체가 이거요 0.3%만 쓰고 나머지 예산은 어디로 달아난 거야. 내가 이거 다 조사 안 했겠어요? 나 대통령 되고 나서 골치 아플 거예요. (박수) 행정 안전부. 행안부가 가져간 돈이 이 예산에서 4600억. 이거 가져가서 실제로 뭐 하는데 썼는가 보면 뒤로 졸도해서 여러분 못 일어나. 심지어 과학 통신, 과학기술정보부 아시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468억. 2468억을 가져갔는데 이 돈을 어디서 썼는지 한번 보자고. 이거 분석한 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보면 이거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인간들이야. 이게 지금 최고 공무원들과 국회에서 배정하고 공무원들이 쓴 보고서를 올리는 거예요. 이거 가정 살림하는 주부들이 보면 뒤로 자빠져 가지고 못 일어나요. “야 우리가 왜 가난한가 이제 알았다.” 아니 뭐 예산이 국민의 매출이야.국가의. 안 그렇습니까? 512조가 여러분들의 매출 아니야? 아 그걸 야금야금 이런 식으로 다 갖다 쓰는데 이어 과학기술부가 쓴돈 2468억을 뭐하는데 썼나 한번 봅시다. 참말로.. 여성과학기술인을 만들어내야 된다는 거야. 하..내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여성과학기술인을 만드는데 2468억이 필요하대. 그럼 몇 명 기술인을 위해서 돈을 썼냐? 작년 여성 연구자가 받은 금액은 252억, 8200만원. 252억원이야. 258억. 그러면 여성 과학자들이 요 10분지 1 받았죠? 그러면 그 여성 과학자들이 그걸 어떻게 했냐? 여성 연구자가 받은 것은 252억 8200만원. 그러면 나머지 2,200억은 어디에 썼는지 오리무중이야. 그리고 여성 과학자들한테 2,800억을 줘야 돼? 이게 어떻게 나눠졌는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 공정하게 배분 됐다고 생각해요? “아니요!” 나는 여성 과학자를 본 적이 없어. 와..여성과학자한테 258억을 주고 나머지 2200억은 어디로 갔으며 또 여성 과학자가 몇 명인 줄 알아요? 몇 십명이야. 몇 십명한테 258억을 줘? 이거 도대체가 이게 국회에 보고한 내용이야. 국회의 국정감사에 보고한 내용이야. 이게 뭐 하는.. 이걸 보고 국회의원이 예스 오케이. 예스 오케이. 이러고 앉아 있어. 내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이가 국회에 들어가면 숫자의 천재한테 잘못 걸려. 잘못 걸렸어. (박수) 중소벤처기업에서는 여성 중소기업 지원을 해야 된다. 이래 가지고 2651억을 가져갔는데 실제 받은 사람이 몇 명인가 한번 보여 줄게. 작년 이 분야의 여성인구자가 받은 신고액은, 방금 요거 요거 요거 방금 이게 252억 8200만원이었죠? 이거 하고 이 과학부하고 달라요. 중소벤처기업 하고. 자 중소벤처기업에서 가져간 돈 쓴 걸 이제 내가 알려 줄게요. 여성 중소기업에 지원을 통한 다해서 가져갔는데 수혜 대상자는 3.3%인 31명. 2651억에서 31명. 0.333%야. 아니 3.3% 야. 3.3%! 근데 여자가 31명한테 들어간 돈이 2651억 이래. 그게 이해가 갑니까? 근데 31명한테 들어간 돈이 얼마냐? 31명한테 들어간 돈이 3.3%. 31명의 여성에게 2651억을 지원해 줬나? 아니죠? 이거 속 보여? 안 보여? 이거 국정감사 안 해요. 그냥 넘어간 거야 다. 그런데 금년에 예산 배정이 그대로 됐다는 거야 또. 작년거고 요거는. 금년 예산이 작년보다 늘어났어. 그러면 이 도둑질이 계속 되겠지? 잘 들어요. 31명이 여성을 위해서 2651억을 빼 가져가? 말이 됩니까? “안되요!” 그 여성들한테 물어봐. “나는 받은 적 없어” 이래. 그 돈 어디로 가? 내가요 국민배당금 국가 예산의 300조, 60%를 여러분한테 줄 수 있다고 그러죠?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이런 거 국회의원 보수 없애도 되죠? 서로 하겠다 그래. 서로. 왜 해도 되냐? 안 줘도 되냐? 후원금이 대통령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야. 맞아? 안 맞아? 장관도 후원금 받으면 감옥이야. 국회의원은 국가에서 월급 받는 사람 중에 세비가 제일 높아. 거기에다가 후원금까지 받을 수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비서 10명에 대해서 월급이, 보좌관 월급이 국가에서 다 나와. 비행기 무료야. 36가지 특권이 주어져. 그죠? 저저 의원님, 도지사님 비행기는 1등석이죠? “(도지사님) 네 그렇습니다.” 비행기는 1등석이고. 아 그러니까 비용 하나도 안 들어가. 선거 때는 얼마 받게 되어 있습니까? “(도지사님) 5억을 모금할 수 있습니다” 선거 때는 5억을 모금할 수가 있어. 그리고 평소에는 1억 5천입니까? 매달, 매년, 년 1억 5천까지 후원금을 받아서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어. 그러면 서로 하려고 하지 않을까? 월급 안 줘도 서로 하려고 하지 않을까? 그렇다는 거야. 그러니까 국회의원만 후원금과 세비를 받을 수 있어. 대통령도 그렇게 해 주면 좋겠는데. 하하하. 대통령이 후원금을 허락하면 얼마든지 받겠죠? “너거 왜 후원금 좀 안 가져 오냐?” 말 한마디 하면 후원금이 들어와.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1시간07분09초-

그런데 대통령은 쥐꼬리만한 월급을 줘. 월급이 얼마 줄 알아요? 대통령? 얼마입니까? 도지사님? 연봉이 한 2억이 안돼요. 연봉이 2억. 한달에 천 얼마씩이야. 월급이 천 얼만데 내가 말이야 그거 받고 앉아 있겠어요? 내가 얼마 짜린데? 그래도 여러분 때문에 가야 돼. 맞죠? (박수) 내가요 남녀평등을 위해서 여성에게 지원하는 돈을 1년에 32조를 계산해 놓고 국가예산 국방예산이 40조야. 이거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이거는 조달청에서.. 군인 월급도 줘야 되고 있을 수 있어. ..따까시 하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남녀평등을 위해서 저 많은 32조를 지원 받아 가지고 부처끼리 갖다 써요?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3.3%, 31명 여성에게 중소기업자들에게 지원한 것밖에 없는데 돈은 2651억을 나갔고 금년에도 2651억을 신청했어. 배당 받았어. 지금 얼마나 도둑질이 계속되고 있겠어요? 알겠죠? 우리는 안 줘도 될 걸 다 주고 있어. 지자체 1조 5천억은 없던 돈이야. 맞아? 안 맞아? 이 지자체를 안 하던 시절이 더 잘 살았어! (박수) 맞아? 맞아요? 지자체가 지자체가 이 나라를 망하게 했다는 걸 알아야 돼! (박수)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무슨 지자체야? 미국으로치면 말이야 하나의 주에서 10분지 1이야. 거기에 또 지자체가 있어요? 주 지자체가 있었다면 또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지자체 의원이 없을 때는 택시 기사가 3년만 하면 집을 샀어. 지금은 택시기사가 집 사나? 문 닫고 지금 데모해야 될 입장이야. 집 사기는 커녕 집에 일당도 못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이놈의 지자체 하면서 돈은 지자체에서 다 쓰는 거야. 그냥 뭐 공원을 만들어 예술회관을 지어 지자체의 의원들 건물을 갖다가 수 천억을 들여가지고 지어재끼고 이건 지자체가 청와대보다 10배가 커. 아 그래? 안 그래? 이걸 내가 용납할 수가 있겠어요? 정신들을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 잠자고 있어. 지금 국회의원들이 잠자고 있는 거야. 여러분 대한민국 국회 바꿔야 됩니다. (박수) 이런 예산을 만들어 놨다는게 이게 천벌 받을 일이 아닌가? 뭐 성평등을 위해서 예산을 쓴다고 국방 예산 만큼을!? 이 예산이면 북한 1년, 몇 년 예산인지 압니까?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것만 해도 우리나라를 끌고 갈까말까한 돈이야. 저게 적은 돈입니까? 용서할 수 있습니까? 바꿔야 돼요. 바꿔야 돼. (박수) 이게 도둑질한 내용이 너무 많아! 정말 내가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예를 들어 주는 거야. 국방 예산 40조에 대해서 내가 시비를 걸면 또 나와. 상상할 수 없어요. 내가 성인지예산 여러분은 이런 예산이 있는 줄도 잘 모를 거야. 아니 남녀평등을 위해서 저거 썼고 출산을 위해서는 얼마 썼는지 압니까? 아 출산을 위해서 연간 평균 20조를 써. 근데 출산율은 떨어져. 그거 안 쓰는게 더 나아. 그래? 안 그래? 아니 지금 출산 예산을 13년간 출산 예산을 280조를 썼다 하자. 지금 이게 실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와서는 3년 동안의 200조를 썼어. 출산 예산을. 3년 동안 200조를 써 재꼈는데 출산 늘어났나? 전부 연구비야. 전부 이상한 연구소들로 다 들어가. 그거 누가 해 줘? 누가 그걸 배정 하냐고. 공무원이 해 줘. 여러분들은 지금 제정신이에요? 지금 제정신입니까? 출산, 내가 작년에 32만명이 태어났다 그러면 이거 한 사람당 1억씩 주고도 남는 돈이야. (박수) 그런데 뭐 하는지 알아요? 유치원에 들어가면 10만원. 뭐 하면 얼마. 그거 보고 애 낳는 사람이 있나? “없어요!” 이게 나라 망한다는 거야! (박수) 알겠죠? 실질적으로 국민들한테 돈이 탁탁! 애 낳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해 주는게 정책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결혼하면 3억이 들어가잖아? 이거 내가 줘요? 안 줘요? 애 낳으면 5천만원 주잖아? 이거는 해 볼 만해.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여자 중에 간혹 가다가 쌍둥이 낳는 사람도 있어. 하하. 그러면 1억 가져가. 맞아? 안 맞아? 또 머리 좋은 사람은 내가 대통령되기 직전에 투자하는 사람이 있어. 무슨 투자? 이혼을 하는 거야. 하하. 그래가지고 대통령 되고 나서 다시 재혼을 하는 거야. 그러면 얼마 받아? 마누라는 그대론데 3억이야. 하하하. 그런 그러니까 내가 붙을 걸 미리 알아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3억 다시 재혼하고 옛날 마누라 데리고 와서 사실 그 집에 같이 살고 있겠지. 서류상 이혼만 해 놓은 거야. 이런 이건 하나의 재미지만 그렇게 해도 돈은 나와? 안 나와? 결혼하면 3억 주택자금 2억. 무이자야. 근데 지금은 전세가 안 사는데 2억 이자 내? 안 내? 내고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결혼하는 사람은 빨리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 이혼해 가지고 그 2억을 안 내는 방법이 있어? 없어? 하하하. 예를 들어서 그렇다 이 말이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출산예산 쓰는 것도 여기 출산예산 어디 어디 썼는가 내가 여기 조사 해 놓은 거 여러분들이 보면 뒤로 자빠질 거야. 내가 여태까지 강의하면서 서류 들고 보여 준 적 있나? 없어. 이번만큼은 이 자료를 이걸 봐야 거짓말이 아니구나.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거 거짓말이라고 그러고. 여기 있어요. 인터넷에. 자 2016년부터 13년 동안 저출산 문제로 268조, 268조 8천억 썼죠? 그러면 출생아 수는 계속 내려가고 있어. 세계에서 꼴찌야. 알겠죠?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지난 3년동안 저출산 정책에 116조 8천억원의 혈세를 썼는데 저출산은 더 나빠졌어. 어때요? 더 나빠졌죠? 2018년 우리나라 출생수는 32만명. 출산율은 0.98%. 세계 꼴찌야. 0.98% 야. 이거요 읽으면 울화통 치밀어서 읽지는 않기로 하자고. 대충 이해 가죠? 그러니까 출산 예산은 어디다 쓴다? 출산 예산은 어디다 쓴다? 출산 예산은 전부 출산 예산은 오리무중이죠? 그런 말 할 거 없어. 오리무중이야. 오리를 가도 오리무중이라는게 뭡니까? 분명히 우리가 오리를 갔는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리를 갔는데 뭐가 있다고요? 안개만 자욱하다는 거야. 오리를 가는데도 하늘이 안 보이고 안개만 자욱하다. 오리가 무중이다. 안개가 자욱 하니까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거야. 오리무중. 세상에 출산정책 국가에서 가져가는 이 예산들이 전부 파고 들어가 보면 오리무중이야. 알겠죠? 국방 예산만 월급 준 기록이 있어. 월급 준 기록에 있단 말이야. 그 외에는 어떻게 썼는지 공무원들이 해 놓은 서류를 믿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성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쓰는 우리가 그렇게 부자 국가야? 안 맞아요? 그거 안 해도 돼. 그 무슨 여성 31명을 위해서 3000억을 가져갈 이유가 없어! 그 31명만 특혜 받는 거 아니야? 그런 특혜가 어디에 있어요! 이런 거를 안 밝히고 국가감찰이나 국회의원들은 뭐 해? 그냥 “그래 그래 잘해라 잘해라” 이렇게 넘어갔다는 소리야. 그러면서 또 내년 예산에 이걸 그대로 올려놨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 국가예산이 어떻게 집행되는지 알겠죠? 아니 돈 누구야 이 사람? 4600억 가져가 놓고 쓴 거는 3% 정도 썼다. 그럼 돈 어디로 갔을까? 전부 예산 전용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 방만한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국가공무원 특히 정규직 70% 없애요. (박수) 알겠죠? 국가공무원 30% 만 남겨 놓고 70% 없애고 비정규직으로 전부 바꿔. 알겠죠? 그래서 국가 예산은 전시 체제로 초긴장 체제로 들어가고 국민 배당금이 최우선 한다. (박수) 알겠죠? 누구 한 사람 나오라고 그래요. 또 발로 차야 속이 풀리겠네. 하하하. 질문하세요. 뭐 질문 있는가? “(남1)오링테스트 한번만.” 어 그래그래. 이리 나와요. “(남2) 한 10년 고생했어요. 어지러워가지고.. 총재님 한번 뵈러 왔어요.”어 그래그래 이리와요. 오링테스트를 받아 보고 싶다고요? 이리와요. 사람들이 오링 테스트가 가짜다 이런 말 하는 사람들은 잘 들으세요. 내가 하는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옆 사람을 잡아요. 여러분들이 해 봐. 자 옆 사람 잡으세요. 옆 사람 손가락 잡으세요. 손은 이렇게 하는 거야. 자 자유한국당. 한번 떼 봐. 봐 떼봐. 떼봐. 그건 아니에요. 여기 이사람들 지금 하고 있잖아 . 자 안 떨어지는 사람? 뭐가?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없죠? 더불어민주당.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자 조용히 하세요. 국가혁명배당금당. 아니 잘 들으세요. 국가혁명배당금당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게 내가 가짜로 하는 겁니까? “허경영의 오링테스트가 가짜다.” 이런 거짓말 하는 사람들 천벌 받아요. 자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 성령을 넣습니다? 전부 성령이 들어가라! (박수) 자 손 떼 보세요.. 성령하고 떼 보세요. 빨리 떼 보세요. 성령 떨어집니까? 아니 성령 할 때 떨어집니까? 그럼 내가 여기서 미국에도 넣고 러시아에도 넣을 수 있죠? 전세계 넣을 수 있는데 오늘은 여기 보는 사람한테 넣어줬어요. 그러면 이게 가짭니까? 그런데 여기에 욕을 하면 떨어지죠? 그러면 성령이 인격이 있어? 없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사윗감을 김씨로 해야 되냐? 박씨로 해야 되냐? 이럴 때 내가 넣어준 성령님한테 “성령님 김씨로 신랑으로 할까요?” 해서 딱 떨어지면 그 사람하고 하면 안 돼. “박씨를 할까요?” 그러면 안 떨어지네? 그러면 해야 돼. 그러면 떨어져버리는 사람을 먼저 하면 되나? 그럼 다음 사람을 할 수가 없어. 나한테 전화를 해야 돼. 내가 성령을 넣어줘야 또 하잖아? 그럴 때 나한테 전화하세요. 지금 중대한 일을 하고 있는데 성령이 나가버렸다고. 그럼 내가 넣어 줄게.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성령을 여러분은 내가 천사라는 이 성령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미래의 이 백궁에 있는 백궁에 있는 여러분들이 빅데이터는 지상에 빅데이터 하고 같나? 어느 신랑을 만나야 그게 행복한지 안 한지 다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나하고 사는 남편이 사는 동안에 몇 번을 바람을 피웁니까? 이거 물어 보면 답을 딱 해 줘. 그러니까 이 성령은 거짓말 하나? 안 하나? 안 합니다. “내가 여기를 갈까요? 여기 교회를 갈까요? 뭐 어디를 갈까요?” 하는 것도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내가 허경영 강의하는 데를 갈까요? 저기를 갈까요?” 하면 성령이 결정해 줘? 안 해줘? 그대로 하면 여러분이 성공해. 내가 a 주식을 살까요? b 주식을 살까요? 자 이 젊은이가 보니까 돈이 없어 보여. 힘 줘. 힘 줘. 뒤로 서세요. 뒤로 사람들이 보게. 벽에 붙으란 말이에요. 자 힘 줘. 잡으세요 아니 이상한 자세로 하지 말고 그냥. 하하하. 자 이거 좀 잡으세요. 자 이 사람이 하는 걸 여러분도 같이 해요. 자 이 사람이 예수님 해 봐요. “(남1) 예수님” 그러면 이 사람이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이 친구 힘 세게 줬지? 힘 세게 줘. 부처님. “부처님” 뭐 때문에 벌벌 떨었쌌노? 이야! (복부에 니킥) 하하하. 벌벌 떨지 마라 이 말이야. 그냥 힘을 꽉 주고 있어요. 남자다워야지. 그 다음. 힘 줘요.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마이크는 어디다 대고.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예수님. 마이크대야지. “예수님” (손가락 떨어짐) “떨어집니다!” 하하. 부처님. “부처님!” (손가락 떨어짐) 강증산. “강증산!” (손가락 떨어짐) 마호메트. “마호메트!” (손가락 떨어짐) 여러분들이 이 젊은이는 그게 궁금해서 온 거야. 근데 내가 이 젊은이하고 짜고 있나? 안 짜고 있죠? 여러분들 해보면 알죠? 아까 해 봤죠? 자 옆 사람하고 손잡아요. 자 예수님. 떼 보세요. 자 부처님. 자 떨어집니까? 그러면 허경영이가 거짓말 하나? 지금도 허경영이가 오링 테스트가 저게 가짜다 이런 사람이 있어. 내가 천사, 성령을 넣어 주고 성령을 주는 자가 온다고 했어? 안 했어? 불교에서는 미륵이 온다고 했어? 안 했어? 그러나 그 자들도 내 밑에 있는 자야. 그 자가 와서 직접 여러분들한테 줘? 안 줘? 자 그러면 부처님 하니까 떨어지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떨어지니까? 그러면 이 안 떨어진다는 이 말을 저쪽에서 듣고도 허경영이가 거짓말 한다는 말이 말이 되요? 이건 도대체 그 놈은 얼마 못 간다는 거를 알아야 돼. 그런 거짓말하는 놈은 얼마 못가. 알겠죠? (박수) 박수소리가 약해요. (박수) 감히 내가 와 있는데 “내가 신인이다” 이러니까 신인 아닌 사람이 어디 있냐고 나한테 대들어. 그 사람이 그래. “그래 신인 너 혼자 신인 많이 해라. 그럼 네가 한번 남한테 천사 한번 넣어 봐라. 너 한번 성령 넣어 봐라. 너 한번 에너지, 건강 에너지 넣어 봐라. 너 육체 에너지 한번 넣어 봐라.” 이 사람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어 봐. 그러면 이 사람의 근육 에너지도 아니고 천사도 아니고 성령 에너지도 아니고 육체 에너지도 아닙니다. 자 힘 줘. “(남1)얍!” 이거는 순수한 이 사람의.. 아이고! (복부에 니킥) 떨지 말고 그냥 힘을 꽉 줘요. 남자가 이거 왜 이리 떨어쌌나?이거. 자 힘을 딱 주고 자 이게 뭐 무슨 진동기가 붙었나? 하하하. 나이가 몇 살이지? “올해 27입니다.” 27? “예” 결혼했는가? “안 했습니다. 못 했습니다.” 아직 안 했어? 이렇게 떨어싸니까 여자가 안 붙는 거야. 하하하. 아 내가 이뻐서 그래. 그런데 그렇게 달달 떠는 거 아니야. 젊은이들은 실험정신이 있어야 돼. 탐구정신이 있어야 돼. 확인 정신도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의심해 보지 않는 믿음은 참 믿음이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 있는 거야. 그렇잖아? 이 영적인 세계는 과학자들이 볼 때는 이해가 안 가는 세계야. 내가 이 친구에게 마지막 성령이나 건강 에너지나 육체 에너지, 이 세 가지를 뺀 이 사람의 순수에너지를 볼게요. 손에 힘 주세요. 이거는 이 사람의 순수에너지야.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건 아무도 뗄 수가 없어. 이건 순수에너지야. 그런데 이 사람에게 육체 에너지하고 성령 에너지하고 건강 에너지가 다 빠져 나갔다. 내가 다 빼 버렸어. 그러면 이 사람에게 빼도 이 사람의 그냥 에너지는 그대로 들어 있어. 있어? 없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근데 내가 “육체 에너지” 딱 이러면 이 사람 손은 나이롱이야. (손가락 떨어짐) 빠져나와 버렸으니까. 없지? 다시 힘 줘 봐. 육체 에너지.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달달 떨어 봐야 소용 없어. 자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죠? 성령 에너지. 성령.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의 그냥 에너지. 육체 에너지가 아닌 그냥 순수한 우리 젊은이의 몸. 줘봐. 안 떨어지죠 이거는?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건 절대 뗄 수가 없어요. 요거는 내가 말을 안 하고 떼 볼게. 이 사람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겨 갔어.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이 사람 몸은 완전히 풀어진 상태야. 자 젊은이 이해가 가나? “예” 이해가 가? “예 이해갑니다.” 자 마이크를 대고. “이해갑니다” 이해가 안 간다고 그래야지. “아..이해가 안 갑니다..하하” 자 힘줘봐. 분명히 젊은이는 아까 힘이 좋았지? (손가락 떨어짐) 근데 힘이 있나? “없습니다” 이 힘이 나가 버린 거야. 그러면 이런 데다 공간에서 두면 이 에너지가 흩어져 버려. 그래서 이게 태양까지 가서 다이아몬드 안에 들어가 있어. 그럼 내가 다시 태양까지 가는데 빛의 속도로 1억 5천만 km니까 시간이 7분이 걸려. 그러면 왕복 14분이야. 14분이 걸리면 에너지는 분산 돼 버려. 그러면 이 사람 에너지는 지금 태양에 가 있어요. 자. 잡아봐. 힘 줘. (손가락 떨어짐) 없죠? 아까 엄청 힘이 셌지? “예” 좀 이상하지 않나? “좀 이상합니다.” 엄청 이상하지? “에” 큰소리로 해. “이상합니다!” 자 그러면 이거를 태양에 있는 걸 다시 넣었어. 힘줘.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 안 떨어집니다.”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다시 뺏어. (손가락 떨어짐) 다시 넣었어.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다시 빼버렸어. (손가락 떨어짐) 다시 넣었어. (손가락 안 떨어짐) 다시 뺏어. (손가락 떨어짐) 다시 넣었어.(손가락 안 떨어짐) 어마어마하게 쎄죠? 이거는 이 사람의 순수한 에너지야. 건강 에너지도 아니고 육체 에너지도 아니고 성령도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에너지가 4개가 있죠? 이 몸에 4개 에너지가 작동하고 있죠? 이것을 나같이 분리한 자도 지구상에 있나? 없나? 분리해서 이 사람을 측정하는 걸 과학자들이 이해 가나?세브란스 병원장하고 강남 차 의과대학원장하고 대통령 주치의 했던 전세일 박사 알죠? 그 사람이 차움센터원장이었어. 거기에 진찰권을 끊으려면 1억 7천이 든다 그랬어. 아시죠 강남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병원. 해외 대통령 데려와서 진료하는 데야. 내가 전세일박사 만나러 갔더니 지하실 에 들어갔더니 대통령들 경호하는 차가 안에 한 여러대가 지하실에 있고 나보고 나가래. 그래서 내가 못 들어갔어. 그런 적이 있어. 그 병원에 원장님인 전세일 박사가 우리 하늘궁에..아니 저 토요 강의에 나와서 여러분한테 내가 그 분의 병을 고쳤던걸 증언하겠대. (박수) 그래서 지금 세종시에 사셔요. 세종시에 사시고 병원 원장님으로 계시는데 그 박사님이 박사학위가 여러개죠? 그리고 의사 제자가 몇 만명이야. 여기 있네? (자료화면나옴) 이리 옆으로 나와요. 여기나오죠? 내려 봐요. 이 사람이야. 이분이 이제 오실 거야. 나하고 약속을 했어. (박수) 오신다는데 내려봐 내려봐 내려봐. 허경영 맞죠? 전세일박사 맞죠? 이게 전부 의사들이야. 과장들. 세브란스하고 차 의과 대학에 교수들이야. (박수) 전부. 올려 봐. 약간 올려 봐.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 오른편에 세브란스병원장 미국 의과대학 교수 강남 차의과대학.” 좀 키워. “강남 차 의과대학원장. 차움센터원장.” 그죠? “..으로 있는 전세일 박사한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옆으로 서종범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약간 내려봐. 약간 내려봐. 약간 내려 봐. 스톱해. 여기 있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연세대학교 서정범교수야. 또 올려 봐요. 올려봐. “서종범 연세대학교..” 좀 내려봐. “서종범 연세대학교 의대 부교수, 윤성우 경희대학교 부교수, 김창근 차의과대학 교수, 이의준 한의대 교수, 신종현 의학박사, 김선현 차의과대학 주임교수,..” 맞죠? 차의과 대학에 주임 교수. “오원근 의학박사, 철학박사, 맹도식 이사..”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위에 있는 10명을. “허경영 인터넷 대통령의 눈빛으로 전세일 박사 뇌와 간 등 세 군데의 병을 0.1초만에 치유해 주어 화제가 되었고 지금은 허경영 인터넷대통령의 눈빛에서 왜 병이 치유되는가 하는 논문을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그죠? 이거 의학적으로 연구하고 있죠? “병을치유한 바있는 강남 차의과대학원장이면서…전세일 박사와…비밀에 대해 강의를 해 화제가 되었다.” 그죠? 그러면 재껴봐. 이거 치우고 이 사람들하고 계약한 계약서 좀 봐. 계약서. 차의과대학하고 이분하고 나하고 계약을 했어요. 거기 의사가 몇천명이래. 그러니까 의사 집단하고 나하고 계약을 했어요. -1시간34분03초-

허경영은 어떻게 사람만 보면 낫고 이러나? 어떻게 애 못 낳는 여자를 보기만 하면 그냥 애를 낳나? 이거 이상하다 이래가지고 연구 하는 거야. (박수) 자 계약서. 게약서. 그건 항상 같이 모아놔. 그거하고 앞으로 항상 같이 붙여 놓으라구. 있죠? 그러니까 이거는 여러분 테스트 해 보니까 가짜가 아니죠? 지금도 지방에서 허경영 그 오링테스트 허경영이가 잡는 방법이 이상하다 내가 할 필요가 있나? 여러분이 하는데. 맞아? 안 맞아요? 자 다시 한번 더 합니다. 예수님. 옆에 잡아 보세요. 나이롱. 맞아? 안 맞아? 부처님. 또 하늘에서 왔다는 사람있죠? 누구야? “허경영” 아냐 아냐 허경영 아직 하지 말고 저 사람. 강증산. 대한민국의 어떤 이름 지구의 어떤 이름도 에너지가 나오는 이름은 없다. 맞아? 안 맞아? (박수) 오링 테스트는 가짜가 아니다. 맞죠? 가짜가 아니죠?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재밌는 거는 또 내일 해 드려야 되겠어. 알겠죠? 오늘 내가 강의하는 주 포인트는 국민부채 1500조. 이거는 양적완화로만도 갚을 수가 있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자 연구 용역 계약서. 연구용역계약서. 맞죠? 자. “허경영(이하 “갑” 이라 한다) 통합의학진흥연구원(이하 “을”이라 한다) 다음과 같이 용구용역계약 (이하 “본 계약”이라 한다)을 체결한다.” 이게 몇 십장이야. 이 계약서가 몇 십장이야. 뒤로 제껴 봐. 제껴 봐. 계속 제껴. 자 이거는 마지막 장이야. 전세일 박사 있어요? 없어요? 여기 허경영 있어요? 없어요? 허경영 있죠? 이 계약서가 가짭니까? 2014년 1월 15일. 맞죠? 그러면 이 통합의학진흥연구원은 의사들의 모임이야. 사단법인이야. 맞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허경영 그 10명을 착 고치니까 그 사람들이 놀랬겠죠? 이 계약을 개인이 할 수 있는 계약입니까? 아니에요. 전세일 박사가 책임지고 있는 이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여기에서 세브란스 차의과대학 교수들이 추측이 되서 연구를 하겠다는 거야. 왜? 가치가 있다. 이래서 시작한 거예요. 이 계약서가 30장인가 그래. 30장인가. 엄청 많이 복잡한 계약서야. 맞죠? 그러면 아무 효과도 없었으면 이거 할까? 안 하죠. 그래서 박사님 여기 올 거예요. 자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도 내가 주는 에너지 받고 바로 가셔도 되고 조금 더 골병을 들이고 싶으면 또 하시고 이쁜 여자만 남기고 다 갔으면 좋겠어. 하하하. 알겠죠? 그거는 사람이 인지상정이야. 조금 더 이쁜 사람을 많이 고쳐 주면 스트레스를 적게 받아. 알겠죠? 내일은 직접 하늘궁에서는 다 해 드릴테니까 지금 시간이 조금 5시 반이네? 임명장? 시간이 많이 가니까 여러분들이 그래도 꼭 나를 만나서 해야 되겠다는 사람은 하세요. 내가 안 하겠다는게 아니야. 자 에너지 넣습니다. 눈 감으세요. 자 내 눈 감으라 하는 것은 뇌가 좀 정리가 되어야 돼. 천사가 들어갈 때 이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성령입니다. 이 성령은 눈 떠보세요. 성령은 여러분들이 잘못 알고 있는게 있어요. 이거는 성은이야. 성은은 임금이 위에 있는 사람이 아래 있는 사람한테 내려 주는 거야. 알겠죠? 성은을 입는다. 임금하고 섹스를 한다 이것도 성은이야. 알겠죠? 임금이 은혜를 주는 거. 성은을 입었다. 이런게 있죠? 그런데 제가 여러분한테 지금 넣어 주는 거 있죠? 그거는 뭔지 여러분들이 꼭 알아 놔야 돼요. 은총. 이거는 신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이거는 성인이 주는 거야. 그럼 이거는 사람이야. 이거는 신이 주는 거예요. 알겠죠? 은총은 그냥 영적인 세계에서 팍 들어가는 거야. 이건 성은은 페니스라든지 육체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성은을 입었다는 건 왕비가 임금하고 잤다는 소리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혼돈을 하면 안 돼. 이거는 물이 들어가는 거야. 물체가. 물질이 들어가는 거지. 이거는 뭐예요? 은총은? 영이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지금 내가 하는게 은총이야. 알겠죠? 이런 거를 구분을 못 하고 뭐 “성은을 입었다”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그건 나를 인간화하는 거야. 알겠죠? 은총. 은총은 신이 인간에게 조건없이 주는 거에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내가 여러분들한테 넣어 주는 걸 은총이야. 알겠죠? 이걸 자주 오면은 레벨이 올라가? 안 올라가? 자꾸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죠? 허경영 한 번만 부르면 되지만 평생. 계속 많이 부를수록 레벨이 상승해. 알겠죠?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레벨을 아까 테스트 한 사람 어디 갔노? 빨리 나와. 내 무릎을 조심하라고. 하하하. 레벨. “레벨” 자 150. “150” (손가락 떨어짐) 하나, 둘..150. 힘줘요. “150” (손가락 안 떨어짐) 있죠? 200. “200” (손가락 떨어짐) 딱 떨어지죠? 모든 인간은 레벨이 하늘에서 150으로 정해 놨어. 그런데 저기 우리 이상숙 씨 나와봐. 이 사람이 처음에 올 때 레벨이 150이었어. 근데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올 때마다 레벨이 얼마나 상승하는가 알아야 돼. 전단지 한 장 돌릴 때 레벨이 한 장당 10,000까지 올라가. (박수) 그러면 1000장을 돌리면 천만이 올라가. 4000장을 올리면 4천만이 돼. 그럼 이 사람은 전단지를 밤 2시까지 돌리고 엄청난 봉사를 해. 자 보자고. 자 150. “150” (손가락 안 떨어짐) 200. “200”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손을 많이 써가지고 손이 좀 아픕니다.” 손이 좀 아프다고? 그래도 자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냐? 1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1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2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3천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4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5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6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7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8000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9천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8천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9천조.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1해. 9천조 다음에 뭐에요? 1경. 조, 경. 1경.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그래? 안 그래요? (박수) 1경 다음에는 숫자 계산하기도 복잡해. 그래? 안 그래요? 1경에서는 우리가 어디로 가야 돼? 2경으로 가야 돼. 2경. (손가락 안 떨어짐)안 떨어지죠? 3경.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4경.(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5경.(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10경.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20경.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30경.(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40경.(손가락 안 떨어짐) 얼마나 올라갔어요? (박수) 40경을 올라갔지? 41 경. (손가락 떨어짐) 이게 떨어지는 거야. 그러면 이 사람은 40경까지 올라가 있어. 많이 올라갔죠? 이게요 매일매일 달라요. 어마어마하게 상승해요. 이게 많이 상승하면 이 사람이 백궁에 갔을 때 신분이 높아져. 그리고 인물이 기가 막히게 잘 생겨져. 알겠죠? 이 사람은 150이야. 하하. 이 사람은 얼마야? 400경? 40경. 40경까지 올라갔어. 40경인데 이 사람은 150이야. 그러니까 처음에 이 사람도 150 이었어. 교회 목사죠? 더군다나 대학 교수지. 신학 대학 교수지. 또 주 일반 선생이지. 지휘자지. 교회 지휘자였지. 반주. 교회반주 책임졌지. 또 성악가지. 뭐 못 하는게 뭐 있노? 그런데 말단으로 와 가지고 지금 40경까지 올라갔어. 대단하죠? (박수) 들어가세요. 150이 뭐야? 150이? (복부에 니킥) 하하하. 오늘 이 친구는 정신이 바짝 들었을 거야. “네” 그지? 150레벨은너무 낮아. 자 들어가요. 자 우리가 이렇게 레벨이 올라가는 거 여러분 모르죠? 백궁에서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 레벨을 체크하고 있어. 오늘 체크하고 내일 체크하면 조가 달라져.버려. 어마어마하게 올라 가고 있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올라가는 사람 내 측근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다 올라가. 알겠죠? 경 올라가는 사람은 처음 봤네? 그죠?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지난번에 체크할때 얼마였지? 100조. 지난번에 100조였는데 40경이 됐어. 많이 올라가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단지 한 장 돌리면 천이 올라가니까 만이 올라가니까 많이 올라가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겠죠? 전단지 하나 돌리는게 엄청납니다. 알겠죠? 우리는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에서 골리앗의 위치에 있지 않고 어디에 있죠? 기독교로 말하면 다윗에 있죠? 그러면 이 다윗이 담대하게 나가야 되겠죠? 누구 빽으로? “허경영” 신인이 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지금 넣는게 뭐예요? 은총. 은총. 이 은총을 여러분들한테 지금 주려고 하니까 눈 감아요. 뭘 알고 받아야지. 모르고 받으면 갖다가 버리는 수가 있어. 자 여러분들이 이 많은 70억 인간들 중에 이 강의장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고 또 여러분이 걸어서 이 강의장에 올 수 없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도 많은데 두 다리로 걸어서 여기까지 온 것도 감사하고 감사의 바다에서 여러분들이 지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또 내 목소리가 들리고 있을 때 받았다는 거. 이것도 기적이고. 눈이 보일 때 나를 봤다는 것도 기적이야. 여러분이 무덤에 들어갔다면 나를 보지 못했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오늘 이렇게 눈을 감고 있지만 허경영을 만나서 직접 그자가 왔을 때 그자의 소리를 귀로 듣고 그자의 말을 입으로 직접 귀로 듣고 눈으로 볼 수 있었다는 거. 이게 기적중에 기적이야. 그러니까 더 이상 행복한 사람은 없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분에게 행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 스스로가 이미 백궁의 가족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부족한 것이 없다는 걸 알려 주려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이 천사, 성령은 올바른데 쓰고 여러분들이 나쁜데 끄달리지 않고 여러분들이 이제 정상에 인간의 모든 정상에 서 있다는 걸 자각해야 돼요. 지식도 필요 없고 지성도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이제 영성의 세계로 들어가야 돼. 이 지성은 아무리 쌓아나 봐야 죽을 때 하나도 저승에 가져갈 수가 없어요. 오히려 영성을 방해할 뿐이야. 영성을 재는데 쓰고 “저거 가짜야. 저건 진짜가 아니야.” 이따위 것한테 지성을 여러분들이 남용하고 있어. 이제 지성을 버리고 영성의 세계를 가까이하기 바랍니다. 자 여러분 모든 사람을 위해서 이 천사를 쓰기 바랍니다. 남들한테 불편하지 않게 남들한테 친절하게 모든 인간을 대할 때는 발바닥에서부터 그 사람을 접근해야 돼요. 그 사람 머리 앉아서 “넌 종교가 틀렸어. 넌 저건 무슨 이단이야.” 이따우 소리하면 안 됩니다. 알겠죠? “나는 허경영을 봤지만 넌 못 봤어”. 이래도 안 됩니다. 알겠죠? 먼저 본 자가 나중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을 하고 모든 사람을 접근 할 때는 그 사람의 발을 씻어주고, 발바닥에서부터 접근하면 원수가 생길 수가 없어. 알겠죠? 갑자기 그 사람 머리하고 같이 붙어서 맞붙어서 싸우려고 하면 안 돼요. 절대 전단지 한장을 돌리더라도 90도로 절을 하면서 그 사람에게 “우리가 여러분에게 도움을 주려고 이렇게 하는 겁니다.” 이렇게 해야 돼요. 알겠죠? “절대 우리는 이 전단지를 통해서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게 아닙니다. 당신을 도우려고 이걸 주는 겁니다.” 이런 마음으로 줄 때는 필요함이 없어요. 알겠죠? 자 천사 들어가라! (박수) 전부 물질적인데서 해방 돼서 부자돼라! (박수) 자녀들의 취업문제, 입학문제, 결혼문제, 가정의 남편과의 아내와의 갈등문제, 모든 가정 문제가 해결돼라! 자녀들의 건강과 본인의 건강과 가족들의 모든 건강, 나와 연결된 모든 자들의 건강이 건강해져라! (박수) 언제나 남을 돕는 사람이 돼라! (박수) 부동산 매매, 이사, 모든 물질적으로 남과 얽혀있는 문제, 받을 돈, 줄 돈 해결돼라! (박수) 남보다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 잘 생겨 져라! (박수) 여러분들이 잠자고나면 얼굴을 보세요. 조금씩 조금씩 얼굴이 달라져. 많이 달라졌죠? 근데 여러분들은 모르는데 내가 보니까 많이 바뀌었어. 알겠죠? 우리는 마음이 제일 처음에 면역을 떨어뜨려요. 알겠죠?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감기 기운이 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을 남을 위해서 쓸 때는 감기, 몸에 병이 안 올 수가 있는데 내 몸에 집착하면 병이 생기죠? 그래서 그저 남이 아픈 거 걱정해 주고 나머지 걱정해 줘야 돼. 그러면 스트레스가 적어지겠죠? 그런 스트레스는 내 몸을 안 망가뜨려요. 알겠죠? 그 다음에 거기에서 성내고 우울해지면 병이 오죠? 감기 기운이 오기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오는 여러분들은 앞으로 전부 건강해지고 이 나라를 바꾸는데 역군이 되시길 바랍니다! 맞죠? (박수) 자 국민부채 1500조 이야기는 내일도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