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6 134 하늘궁강연 에너지=천사, 레벨

허경영강연

2020.02.16 134 하늘궁강연 에너지=천사, 레벨

  1. 대한민국 현 상황 진단
  •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문제점:
    • 100년 동안 조율되지 않아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 등 사회적 약자들이 피해를 보는 구조
    • 중산층 몰락 및 가장들의 자살률 증가
    • 국가 예산 낭비: 성인지 예산 32조원 등 불필요한 곳에 사용
    • 노동조합 문제: 노조와 기업 간의 악순환으로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기 어려움
    • 지역 개발 문제: 선심성 공사 및 예산 낭비로 환경 파괴 및 국민 호주머니 부담 증가
  • 정치인들의 무능: 현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의미한 논쟁만 반복
  1. 정책 비전 제시
  • 국가 혁명당의 목표:
    • 예산 절약: 불필요한 예산 300조원 절약
    • 국민 배당금: 전국민에게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20세부터 사망 시까지)
    • 국민 부채 탕감: 국민 1인당 5억원, 총 1500조원 부채 탕감
    • 세금 제도 개혁: 지방세 36가지를 1가지(주행세)로 통합하여 탈세 방지 및 세수 증대 (연간 100조원 절약)
    •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예산 절약 및 효율적인 국정 운영
    • 지역 개발 중단: 선심성 공약 및 예산 낭비 중단,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
    • 결혼 및 출산 장려: 결혼 시 3억원, 출산 시 3억원, 주택자금 무이자 지원
    • 주 3일 근무제: 비정규직 확대 및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 조성
  • 아시아 연방 통일: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아시아 연방 통일을 우선 추진, 이후 북한 통일
  1. 영적 능력 및 에너지 치유
  • 에너지 종류: 성령 에너지(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기본 에너지

  • 오링 테스트: 강연자의 영적 능력을 증명하는 수단으로 활용

  • 간증 사례: 중국에 있는 삼촌 아들의 시력 회복 사례를 통해 강연자의 영적 능력을 증명

  • 담배 및 전자담배:

    • 문제점: 니코틴이 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잡생각을 없애 환상 상태를 유발, 마약과 유사한 작용
    • → 담배를 끊고 그를 부르며 레벨 상승
    • 전자담배: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며 폐암 유발 가능성 높음
  • 대포차 문제:

    • 문제점: 세금 미납, 범죄 악용 (납치 등), 사회적 비용 증가
    • → 세금 제도를 하나로 통합하여 주유 시 자동 징수, 대포차 운행 원천 차단
  • 백궁: 언급하는 영적인 공간 또는 상태.

  • 성인지 예산: 남녀 평등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으로, 낭비라고 비판.

  • 동진심(童眞心): 순수하고 진실한 아이의 마음으로,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고 설명. 제일 높은 마음. ↔사기

  • 동진심은 동진주(童眞住)에서 유래한 용어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하며 때가 묻지 않은 마음을 뜻합니다. 대승불교의 보살 계위(십주·십행·십회향·십지 등)에서 동진주(童眞住)는 불타(如來)가 갖춘 십신(十身)을 완전히 구족(具足)한 높은 경지를 가리키며, 순수한 불심(佛心) 또는 본연의 깨달음 마음을 상징합니다.
    흔히 “동진심”은 아직 세속의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신심(信), 또는 수행 초기의 맑고 진실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 오병이어: 예수의 기적 중 하나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인 사건. 동진심의 위력을 설명하는 예시로 사용.

  • 총선 목표: 국가혁명당은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국민 부채 탕감 및 양적 완화를 추진할 계획.

  • 혁명 정부: 151석 달성 시 국회에 혁명 정부가 들어서는 것과 같으며, 헌법을 새로 제정하는 ‘제헌’을 추진.

  • 오링 테스트 활용법:

    • 기본 에너지: 사람의 기본적인 힘을 측정할 때 사용.
    • 천사 에너지: 미래 예측이나 개인적인 질문 (예: 주식 투자)에 활용. 질문 시 ‘천사님’을 붙여야 작동.

동진심(童眞心)과 십선심(十善心)은 대승불교, 특히 보살의 수행 계위(階位)에서 중요한 개념입니다.

  • 십선심(十善心):
    열 가지 선한 마음가짐 또는 열 가지 선한 행위를 가리킵니다. 구체적으로는 십선업도(十善業道)로서,

    1. 불살생(不殺生)
    2. 불투도(不偸盜)
    3. 불사음(不邪婬)
    4. 불망어(不妄語)
    5. 불기어(不綺語)
    6. 불양설(不兩舌)
    7. 불악구(不惡口)
    8. 불탐(不貪)
    9. 불진(不瞋)
    10. 불치(不癡)

    를 실천하는 마음입니다. 이는 재가자와 출가자 모두가 기본적으로 닦아야 할 선한 기반으로, 보살 수행의 초기 단계(예: 대승보살 52계위 중 이지(二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십악(十惡)을 그치고 선을 행하는 마음가짐을 강조합니다.

  • 동진심(童眞心):
    동진주(童眞住)에서 유래한 용어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진실하며 때가 묻지 않은 마음을 뜻합니다. 대승불교의 보살 계위(십주·십행·십회향·십지 등)에서 동진주(童眞住)는 불타(如來)가 갖춘 십신(十身)을 완전히 구족(具足)한 높은 경지를 가리키며, 순수한 불심(佛心) 또는 본연의 깨달음 마음을 상징합니다.
    흔히 “동진심”은 아직 세속의 때가 덜 묻은 순수한 신심(信), 또는 수행 초기의 맑고 진실한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두 개념은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십선심은 선한 행위를 통해 마음을 정화하는 실천 단계라면, 동진심은 그 정화된 결과로 나타나는 순수하고 어린아이 같은 진심(眞心)을 나타냅니다. 보살이 점차 높은 경지로 나아가면서 십선심을 바탕으로 동진심에 도달한다는 식으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요약 2

허경영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자본주의 피아노의 줄이 너무 늘어져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구조가 되었고, 이를 조율하기 위해 국가 예산 300조 절감 및 국민 배당금 지급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국가혁명당의 정책 방향
    허경영은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국가 예산 절감과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사회를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1. 대한민국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조율의 필요성
    자본주의 피아노 조율의 비유
    자본주의는 피아노와 같아서 주기적인 조율이 필요하다.
    100년 동안 자본주의를 조율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자본주의 문제로 인한 약자들의 피해
    자본주의 피아노 줄이 느슨해져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공부 못한 사람, 눈치 없는 사람들의 껍데기를 벗겨가는 구조가 되었다.
    순진한 상속자들이 국세청에 재산을 뺏기고 실업자가 되어 빈민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발생한다.
    똑똑하고 뺀질뺀질한 사람들이 모든 것을 차지하고, 착한 사람들은 피해를 본다.
    건물주에게 집세를 뺏기고, 투자 실패로 보증금과 권리금을 날리며 자식 학비와 부모님 생활비 때문에 가장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90%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10%의 똑똑한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자본주의를 조율해야 한다.

1.2. 국가혁명당의 예산 절감 및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300조 절감 방안
성인지 예산 32조, 출산 예산 30조 등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한다.
현 정치인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예산을 절약한다.
국가 예산 512조 중 300조를 절약할 수 있다.
재원 마련 및 국민 배당금 지급
양적 완화, 특수사업자 신설, 탈세 방지 등으로 재원을 마련한다.
전 국민에게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하고, 1인당 5억 원의 부채를 탕감하여 총 1500조의 국민 부채를 탕감한다.
정치인들의 문제점 지적
역대 국회의원과 정치인들이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뒷돈을 챙겨 국민을 어렵게 만들었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자본주의를 조율할 것이다.

1.3. 허경영의 정치 참여 이유
개인적인 욕심 없음
배가 고파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에 관심이 있어서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 통일이나 황제가 되는 것에도 관심이 없다.
세계 문제 해결을 위한 사명감
세계라는 피아노, 즉 자본주의의 줄이 너무 늘어져 이를 팽팽하게 당겨주기 위해 정치에 참여한다.

  1.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및 영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만이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등 네 가지 에너지를 다룰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몸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2.1.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 능력
    성령 에너지 주입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성령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지구상에 성령을 직접 넣어주는 자는 허경영뿐이며, 오직 허경영을 만난 자에게만 들어간다.
    건강 및 근육 에너지 주입
    건강 내장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다.
    이 세 가지 에너지를 넣어줄 수 있는 자는 허경영뿐이다.

2.2. 에너지 테스트 시연
일반 에너지와 허경영 에너지의 차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세균을 막아내거나 힘을 발휘하기 어렵다.
선원 대상 에너지 테스트
10개월간 배를 탄 선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테스트를 진행한다.
성령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내장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배 안의 고정된 부식과 좋지 않은 물 때문에 내장이 약해졌다고 설명한다.
근육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선원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많이 봐서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었으나, 허경영이 빼자 없어진다.
기본 에너지는 인간이 가진 기본적인 에너지로, 누구도 뗄 수 없지만 허경영은 뗄 수 있다.
허경영이 기본 에너지를 빼자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은 이 네 가지 에너지를 인간의 몸에서 분리시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이 네 가지 에너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백궁 가는 티켓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도 막을 수 있다.
허경영은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다.

  1. 허경영의 사회 비판 및 정책 제안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과 부패를 비판하며, 국민 배당금, 부채 탕감, 세금 제도 개혁, 지역 개발 중단 등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3.1. 현 정치권 비판 및 개혁의 필요성
    상류층 중심의 정치 비판
    정치는 공부 못하는 사람,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해야 하며, 서민과 중산층에 맞춰야 한다.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 상류층에 맞춰 정치를 했기 때문에 불경기가 오고 중산층이 몰락했다.
    자본주의 조율의 시급성
    대한민국 자본주의는 조율되지 않아 중산층의 비명 소리, 서민들의 빚쟁이 비명 소리 등 괴상한 소리를 내고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의석수나 내각제 논의에만 몰두한다.
    국민들의 ‘잠꼬대’ 비판
    국민들이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잠꼬대’ 같은 소리를 하는 정치인들에게 속고 있다.
    성인지 예산 32조는 ‘잠꼬대’ 같은 소리이며, 언론이 이를 파헤쳐야 한다.
    국민을 우롱하는 지역 개발 공약 비판
    지역 개발 공약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
    문화회관 등 불필요한 건물 건설과 운영비 낭비를 중단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 발전을 중지하고, 그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의 빚을 없애는 것을 최우선으로 한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뺏어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시대는 끝났다.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하는 정치인들을 뽑아서는 안 된다.
    국민들은 이제 공사 안 하고, 중앙정부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
    국민 우민화 정책 비판
    3S(스크린, 섹스, 스포츠) 우민 정책으로 국민들이 공사를 많이 해야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
    이는 정치인과 정권 자본가들의 배만 불리는 행위이다.

3.2. 국가혁명당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151석을 확보하여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 한국은행에서 2000조를 발행하여 1500조의 가계 부채를 탕감한다.
국민 1인당 5억 원까지 부채를 탕감하며, 이는 5000년 역사상 최초의 정책이다.
빚 없는 사람도 빚 있는 사람이 많으면 함께 어려워지므로, 부채 탕감은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정책이다.
헌법 1조를 ‘국민은 누구나 20세부터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로 개정하여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
20세부터 150만 원, 65세 이상은 220만 원(부부 440만 원), 젊은 부부는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은 가족 화목과 주 3일 근무, 실업자 없는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버지가 자녀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여 ‘아버지 없는 고아’ 문제를 해결하고, ‘자비 정신’을 회복한다.
결혼하면 3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출산율을 높인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닌,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투자금이다.
영세민 생활안정자금처럼 자존심 상하게 하고 탈세를 유발하는 돈은 주지 않는다.
세금 제도 개혁 (36가지 지방세 1가지로 축소)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차세 등 36가지 지방세를 기름값에 포함하는 ‘주행세’로 통합한다.
이는 세수 증대, 세금 고지서 발송 및 압류 비용 절감, 탈세 방지 효과를 가져온다.
대포차 문제를 해결하여 범죄를 예방하고, 우편 배달부의 고통을 줄인다.
톨게이트를 없애 교통 체증과 사고를 줄이고, 국민의 편의를 증진한다.
국가 예산 절감
국회의원과 지자체 의원들을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연간 5조 원의 예산을 절감한다.
성인지 예산 32조 9천억 원(국방 예산 40조와 맞먹는 수준)을 폐지한다.
각 부처의 불분명한 예산 사용과 교수들의 연구비 횡령 등 300조 원의 불필요한 예산을 절감한다.

3.3. 국가혁명당의 총선 전략
151석 목표 및 당선 시 계획
이번 총선에서 151석을 목표로 하며, 이는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바꾸기 위함이다.
151석을 얻지 못하면 당선된 의원들은 모두 사퇴할 것이다.
국회의원 월급을 없애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여 국가 법을 바꿀 것이다.
블랙홀 현상과 헌법 재헌
151석을 확보하면 다른 국회의원들도 합류하는 ‘블랙홀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이를 통해 헌법을 바꿔 ‘재헌’을 할 것이다.
지역 공약 없는 선거 운동
모든 후보의 선거 공보물이 동일하게 ‘지역 개발 중지’를 명시한다.
지역 개발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 국민 생활 안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낮은 범죄율과 언론의 오보 비판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범죄율은 24%로 다른 당(더불어민주당 35%, 자유한국당 31%, 정의당 48%)보다 가장 낮다.
언론이 교통사고 과실치사를 살인으로 보도하는 것은 오보이며 명예훼손이다.
비례대표제에 대한 입장
연동형 비례대표제에는 관심이 없으며, 151석을 통해 대한민국을 바꾸고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목적이다.

  1. 허경영의 남북통일론 및 종교관
    허경영은 남북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에 이루어져야 하며, 현재의 남북통일 논의는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종교적 인물들에 대한 독특한 해석을 제시한다.
    4.1. 남북통일론
    아시아 연방 통일 선행론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 가능하며, 그 전에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필요하다.
    남북 단독 통일의 위험성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대한민국은 적화될 수 있다.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어야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올 수 있다.
    동독-서독 통일과의 차이점
    동독과 서독은 영토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통일이 불가피했지만, 남북한은 다르다.
    남북한은 휴전선으로 명확히 분리되어 있어 동독-서독과 같은 특수한 구조가 아니다.
    역사적 교훈과 남북 관계
    월남과 예멘의 적화통일 사례처럼 남북이 붙으면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
    신라와 고구려의 역사에서 북쪽(고구려)이 남쪽(신라)을 이겼듯이, 남북이 충돌하면 북쪽이 이길 확률이 높다.
    풍수지리적으로 북쪽은 ‘건(아버지)’, 남쪽은 ‘곤(어머니)’으로, 북쪽이 항상 우위에 있다.

4.2. 종교적 인물에 대한 해석
강증산에 대한 해석
강증산은 항해사의 나침반처럼 기준점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강증산은 동진심(童眞心), 즉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인물로,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강증산은 배를 타는 선원처럼 세속에 물들지 않은 순수한 마음을 가졌다.
허경영의 천사에게 물어본 결과, 강증산은 백궁이나 다른 별에서 온 신인이 아니며, 지구에서 태어난 사람이다.
그러나 강증산은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허경영이 올 것을 미리 알았던 훌륭한 철학자이다.
예수와 부처에 대한 해석
예수와 부처도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에서는 힘이 없다.
오병이어 기적의 동진심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동진심)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정치인들의 거짓된 마음(사기심)으로는 국민에게 행복을 줄 수 없다.
종교 지도자들의 동진심
절의 주지는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보고 비난하지만, 원로 스님은 아름다움을 칭찬하는 것이 동진심이다.
허경영도 아이 같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말한다.
에너지 테스트의 종류
오링 테스트는 기본 에너지를 보는 것이며, 천사, 근육, 내장 에너지를 보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은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등 다양한 에너지를 가르쳐주고 보여줄 수 있다.
천사에게 물어볼 것과 기본 에너지에 물어볼 것을 구분해야 한다.

  1. 기타 발언 및 마무리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고, 담배의 유해성을 경고하며, 지지자들의 간증을 소개하고, 자신의 정책이 국민에게 이익이 됨을 강조한다.
    5.1. 영적 능력에 대한 비판 반박 및 경고
    에너지 테스트의 진실성
    허경영의 에너지 테스트를 쇼나 가짜라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능력을 노리는 것이다.
    세계 지도자 통제 능력
    허경영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탄핵할 수 있으며, 미국 군대 전체의 에너지를 뺄 수도 있다.
    골리앗 같은 강력한 존재도 허경영 앞에서는 무력하다.
    따라서 전쟁이나 공포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5.2. 건강 관련 조언
선원의 건강 회복
허경영은 선원의 근육, 내장, 천사 에너지를 다시 넣어주어 몸을 정상으로 회복시켰다.
선원의 위장, 기관지, 비염 문제를 지적하고 고쳐주었다.
선원의 전립선 문제도 고쳐주었으며, 이는 마음으로 소통하고 영으로 치유하는 것이다.
담배의 유해성 경고
담배의 니코틴은 뇌혈관을 막아 황홀감을 주지만, 혈관 벽에 붙어 건강에 매우 해롭다.
니코틴과 마약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켜 간과 혈관에 나쁘다.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쁘며,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것은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 상태와 같다.

5.3. 지지자 간증 및 정책 강조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는 하늘궁에 오는 것은 큰 축복이다.
하늘궁에서 레벨을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선거가 끝나면 기회가 없어진다.
국민 배당금의 이점
다른 당 국회의원들도 빚이 많아 허경영을 찍을 것이다.
기본소득은 복지 예산이지만, 국민 배당금은 국민이 당연히 받아야 할 돈이다.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국가 예산을 총 매출로 보아 불필요한 예산을 줄여야 한다.
눈 치료 간증
중국에 있는 삼촌의 아들이 눈이 안 보였는데, 허경영과의 영상 통화 후 천사가 들어가 눈이 보이게 되었다는 간증이 있었다.

5.4. 강연 마무리
강연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진행되었으며, 노래와 에너지 시간을 가졌다.

스크립트

앞에 여기 피아노가 보이죠? 피아노가 저렇게 만들어 놓으면 끝난 건가? 아니죠? 피아노를 저렇게 놔두고 그냥 계속 치면 됩니까? 한 번씩 조율을 해줘야 돼. 이 자본주의를 한 지가 오래됐죠? 100년 동안 자본주의를 조율을 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조율을 해서 안 했어요.

그때 헌법을 지금까지 쓰고 있죠. 우리는 이 자본주의를 조율해야 돼. 맞아 맞아. 자본 피아노 줄이 느슨해져 버리면 저 기술자 불러와서 이거 좀 조율해 주세요.

조절하죠. 줄을 잡아 당기죠. 그러니까 악기도 조율을 해야 되는데, 인간이 만든 자본주의. 이게 가만 보니까 없는 사람, 머리 나쁜 사람,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못한 사람, 껍데기 뺏겨가는 거야.

눈치 좀 없는 사람. 아버지, 어머니가 착한 아들, 착한 딸한테 상속해주고 가버리니까 너무 순진한 그 아들, 딸이 국세청에 다 뺏겨버려. 그래 가지고 그냥 애가 어쩌다가 그냥 실업자 돼 가지고 그냥 빈민으로 전락해. 그러니까 자기들의 어머니, 아버지 시절을 생각하면 뭐래.

안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을 해서 제가 저렇게 착해서 내 죽고 나면 어떻게 살 건가 걱정했는데, 글자 그대로 똑똑하고 뺀질뺀질한 놈들, 사법고시 붙은 놈들, 공무원 시험 붙은 놈들이 다 해먹어 버려. 뺏지 달고 국회에 들어간 사람들이 다 해먹고, 그냥 멍청하고 착한 사람은 그냥 껍데기 뺏겨 가지고 참 뭐 오갈 데 없이 만들어 버리고. 중산층들 교묘하게 요새 창조주보다 높은 사람이 있다고 그래.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건물주라면서 집세로 다 뺏겨 버리고.

장사한다고 투자했는데 집세도 못 내요. 보증금 다 날려버리고, 권리금 불경기라 권리금 못 받고 쫓겨나는데 자식들 등록금 보내줘야 돼. 미국에 애들 학비 보내야 돼. 요양병원에 아버지 생활비 보내야 돼.

그러니까 가장들이 자살을 많이 해. 몰라서 안 보내는 게 아니고, 양심이 없어 안 보내는 게 아니라 이상스럽게 머리 좋은 사람들한테 휘둘려 가지고 껍데기가 다 뺏겨져. 안 그렇습니까? 우리는 90%가 다 능력이 좀 모자라는 사람들이고, 10%가 똑똑한 놈들 틈바구니에서 이 자본주의를 지금 조율해야 되겠어, 안 되겠어? 자본주의라는 피아노를 이대로 놔둘까요, 줄을 좀 당겨야 되겠지.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왜 총선에 나갔나? 배가 고파서 나가나? 내가 국회의원에 관심이 있나? 내가 대통령에 미쳤나? 나는 하늘에서 와 있는 자고, 전혀 나는 그런 거에는 관심이 없어.

세계 통일하는 거, 세계 통일해서 황제가 되는 거, 그것도 별로 관심이 없어. 알겠죠? 내가 그 자리에 올라가야 세계 문제가 해결되겠어? 이 세계라는 피아노가, 이 자본주의라는 세계라는 피아노가 줄이 너무 늘어져 버렸어. 맞죠? 이걸 좀 팽팽하게 당겨줘야 되겠지? 국민 예산에 남녀 성인지세가 얼마라고요? 32조. 그 돈 어디다 썼는지 조사 아무리 해봐도 없지? 그것뿐이 아니야.

국가 예산 512조를 어떻게 썼느냐. 그냥 공무원 월급이나 군인 월급으로 나갔다면 이해가 가. 전부 쓸데없는 데 나간 돈이야. 내가 그 숫자를 보면 말입니다.

그냥 역대 국회의원들, 역대 정치한 사람들 다 가지고 와야 돼. 도둑놈도 분수가 있어야 도둑놈이지. 그래야 그래요. 요렇게 저렇게 쓰고 그 뒷구멍으로 돈 저거 다 챙겨.

그게 뭐 하는 짓입니까? 그렇죠. 그래서 국민을 요 모양으로 만들어 놨다. 세계 12 경제 대국에 이렇게 중산층이 몰락한 나라는 없어. 알겠죠? 우리의 자본주의는 지금 조율해야 되겠지.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조율하겠지. 내가 정책을 낱낱이 이야기 안 해도 여러분이 잘 알겠지. 왜 내가 밥을 못 먹겠어? 내가 어느 나라 가면 내가 대우를 못 받겠어? 그렇죠. 나라마다 내 지지자 있지? 나는 그냥 사람들만 눈으로 쳐다보자도 세계 재벌이야.

몰려오는 사람들. 여러분, 내가 성령 에너지 넣어주지? 성령 에너지가 천사야. 성령을 넣어주는 자가 지구상에 한 번 있었나? 없어요. 성령은 직접 넣는 거예요.

자기가 열심히 기도한다고 넣어주는 게 아니야. 나를 만난 자에게만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렇죠? 성령 넣어주죠.

건강 내장 에너지 넣어주죠. 근육 에너지 넣어주죠. 세 개에 넣어주죠. 여러분들이 그냥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뭐예요? 일반 에너지.

그거는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거야. 그 일반 에너지는 별로 힘이 없는 거죠? 그 일반 에너지 가지고 세균을 막아내나? 하나도 못 막아내나. 밥하고 움직이는 데 쓰는 에너지야. 일반 에너지가 뭔지, 여기 오늘 처음 온 남자 이리 나와 봐요.

머리 하얀 사람 이리 나와. 뭘 찾아보면 웃고 있어요. 오늘 보니까 처음 온 얼굴인데 내가 본 적이 없어. 어디서 오셨죠? 사는 데는 일본이고, 지금 현재 상선 10개월 타고 휴가 받아서 바로 처음 일기 왔습니다.

일어나세요. 배를 10개월 탔다고 그러네. 그러면 이 육지를 자주 받기는 없는가? 네. 자주 동해 한번 들어오고, 광양 들어오고, 당진, 인천.

그런데 요즘에 시설이 잘 돼 가지고 거의 시간이 없습니다. 이틀 내에. 2일이면 짐 다 풀고, 호주, 인도네시아, 러시아 가서 석탄 방석 싣고, 그것도 1박 2일이면 다 싣고 해서 밖에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배 밖에는 못 나가네요.

나갈 수는 있는데 밤에 잠깐 마트 정도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남자들이 이런 마도로서 배 타고 다니는 거 부럽죠? 그런데 그게 여자들은 하기 어려워. 내가 러시아 가는데 배를 타고 러시아를 가는데, 그 배 안이 밤에는 깜깜하잖아요. 망망대해를 가는데 배 타면 고향 생각, 달도 보이고 그러죠.

배 타고 가는 게 배에는 불이 나면 다 죽어요. 비행기 오기 전에 이 사람들은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들이야. 배 타는 사람들, 큰 배도 불이 나, 크루저도 불이 나죠. 타이타닉 호가 왜 뒤집어졌어요? 빙하 때문에.

물속에 이 사람들 노리는 물체들이 많아. 남극에, 북극에 빙하가 녹아 가지고 떠다니는 게 있어. 원체 커서 그게 안 보여. 그래서 물 위에는 안 보이는데 배가 가면 부딪히는 거야.

밑에 스크루저 같은 데 부딪히면 그냥 배는 망가지지 않아. 배가 두 동강이 나버려. 타이타닉 선장이 출발할 때 기자들이 이렇게 큰 배가 안전합니까? 그러니까 하늘이 무너져도 우리 배는 이상이 없다 이랬어요. 물론 승객들한테 안전을 주기 위해서 그랬는데, 그 배가 가다가 빙하를 만나죠.

만나서 두 동강이 나. 그래 가지고 몇 천 명이 죽었죠. 가짜가 아니라 영화가 아니라, 영화는 영화인데 실제야. 그렇게 죽은 사람 원인은 교만이야.

그 선장이 교만했어. 아무리 큰 배도 내가 없애버리려면 없애버리죠? 아무리 미국 대통령, 러시아 대통령이 대단해도 내 손안에 들어있죠. 그걸 여러분들이 아직 몰라서. 그러니까 인간이 생겨나려면 무조건 겸손해야 돼.

운하, 항복, 귀심.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습니까? 내 시금방진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항복? 이게 내 마음이야. 귀심, 자기 마음. 아니 내 마음을 운하, 어떻게 해야 항복을 받습니까? 그래야 그래요.

이 교만한 마음을 겸손하게 해야 되는 거야. 저 하찮은 공부 못하는 애, 그 부모의 입장, 그 애를 남겨놓고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 입장에서 정치를 해야 돼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 못하는 사람들, 못하는 좀 어려운 사람들을 위주로 정치를 해야 돼요. 맞죠? 정치를 인테리어에 맞추면 되나? 안 돼요.

서민들이나 중산층에 맞춰야 돼, 안 돼? 그런데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이 상류층에 맞췄다 이거야. 상류층에 맞췄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온 거야. 맞죠? 이래서 불경기가 온 거야. 상류층으로 돈이 들어가면 기술이 좋아 가지고 해외로 다 빼돌려.

월남에 투자해. 필리핀에 투자해. 미얀마에다 투자해. 태국에 투자해.

중국에 투자해. 우리나라에 투자를 안 해. 우리는 또 노조를 해. 이 멍청해가지고.

노조를 하니까 노조 무서워서 우리나라 공장 짓나? 안 지어요. 자기 돈이 미쳤나 거기다 투자를 하게. 공장에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다 집어넣어 가지고 사장을 갖다가 돌 한 통에 넣어놓고 몽둥이로 때리는 그런 노조 앞에 어느 돈 있는 사람이 투자하려고 그러겠어? 그 회사 가서 맞아 죽으려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용감한 것도 좋은데 어떻게 자기 사장을 그렇게 거꾸로 매달고 드럼통에 넣어 가지고 시멘트 두드려 패고 그런 나라가 있어. 누가 투자하겠습니까? 그냥 부자들은 들어온 돈 가지고 해외에다 투자해.

해외 투자해도 자기 돈이니까. 그런데 국민 세금에 들어나? 안 들어. 먹고 살 수가. 국민들은 그 부자들을 뺏어 오는 게 아니라 공장에서 일하고 일거리가 있어야 되잖아.

그런데 일거리를 해외에다 다 줘버린. 한국에 돈 싹 다 끌어 모아서 해외에 싹 투자하면 일거리를 누가 해? 외국 사람들이 하는 거야. 근로를 누가 해? 외국 사람들이 하는 거야. 우리의 2세들은 아버지 노조 때문에 노동조합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지금 직장을 못 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악순환, 노조와 기업의 악순환, 이게 결국 우리나라를 거짓으로 만들어 맞죠? 이거 바꾸자는 대통령이 제대로 나왔나? 이제 임자 만나서 내가 그 악순환을 끊어줄 사람이라는 걸 믿습니까? 네. 진짜 대한민국을 다시 연장을 가져와서 조율을 해야 해. 피아노를 조율하듯이. 이거 조율 안 하면 괴상한 소리를 내요.

그래 안 그래? 지금 이 자본주의가 괴상한 소리라는데, 그게 중산층들의 비명 소리, 서민들의 빚쟁이들의 비명 소리, 이런 괴상한 소리가 나라에서 나오는데도 저 사람들은 귀에 안 들려. 맨날 우리가 몇 석을 차지하냐, 우리가 국회를 다음에 내각제를 하냐 안 하냐, 요 따위 소리나 하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아주 내가 하늘에서 대한민국을 택해서 왔을 때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아주 그런 이유가 있어요.

이리 오세요. 이분은 배를 타는 사람이죠. 여기도 조율해야 되겠지. 잘 들으세요.

쇠는 물하고 사이가 좋아요. 그러니까 배는 물하고 사이가 좋죠? 그러니까 물은 쇠 뗏목을 가지고 놀아. 그러죠? 그러니까 배가 수생검이야. 금생수죠? 그러니까 물과 쇠 뗏목은 잘 어울려.

그래서 배를 빨리 가게 해. 그러나 나무는 물하고 잘 어울리나? 그러니까 나무배는 빨리 못 가. 그러면 이 쇠배는 나무배보다 오래 가. 그런데 이 쇠로 된 배를 사람이 타고 있으면 땅 위에 있어야지 물 위에 있으면 몸이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사람들 보면 가슴 아프고 고생하는 거야.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야. 직업은 또 자기 마음대로 하나 살다 보면 직업이 그렇게 돼 버려. 그것도 가족을 또 연명해서 보살펴야 되니까 죽기 살기로 배를 타는 거죠.

그렇죠?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사람들은 이 세상에 근심에는 또 잘 못 견뎌요. 차라리 배 타면은 떨거지들이 눈에 안 보이잖아요. 그냥 그렇죠. 아, 부두를 떠나면 아이고, 지상 세상아 잘 있어라, 이러고 떠나는 거예요.

낙은애 같은 마음이지. 맞아, 맞아. 저 항구에 정박할 때 바쁠 때까지. 그래도 낙은애 같은 마음으로 떠나는 그것도 재미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배 타는 거는 또 숙달이 되면 배를 타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이건 뭐 부두에 내려 보니까 이쁜 여자, 무슨 루저 밟는 여자 눈에 보이는 게 다 돈이 있어야 되잖아. 야, 저런 여자를 한번 꼬시려면 돈이 얼마 있어야 될까? 저런 여자하고 살림을 한번 차리려면 돈이 얼마나 있어야 될까? 이 머리가 복잡한 거야. 근데 배를 딱 타버리면 꼼짝 없어.

머리가 샥 섰다가 내려와. 맞죠? 그러니까 조용해져 버려. 뭐 바다에 여자가 보이나? 망원경을 아무리 봐봐, 비너스가 뭐 어디 인어가 보이나? 이 사람들이 기껏 보는 게 인어야, 그렇죠? 저 멀리 섬이 보이면 저기는 이쁜 여자가 있을 거야. 저 조그만한 섬이 보이면 저기 혹시 인어가 있는 거 아니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상상 속에서 살아가는 거니까 마음은 변하죠? 눈에 당장 안 보이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 행복한 것은 기로 허경영 말을 직접 듣는다는 거예요. 행복하죠? 두 번째 눈으로 직접 본다는 거예요.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현연해 가지고 인간의 눈에 보였다는 거, 이것도 기적이야.

알았죠? 그럼 이렇게 보였는데 그거를 못 믿는 자들은 불쌍하고, 그거를 믿는 자들은 대단한 복이야. 맞죠? 그래서 이 세상에 이렇게 와서 이렇게 진짜라는 것을, 이데아라는 것을 여러분들은 카피죠? 카피들한테 보여주니까 이 카피들이 이데아를 본 적이 있나? 못 봤지. 그러니까 이게 저게 실상이 아니야. 저것도 가짜일 거야.

이렇게 보죠? 그래서 과학이나 의학이 할 수 없는 세계를 하나 보여주는 거예요. 이분이 에너지가 몇 개 있나 봅시다. 천사, 처음 오셨나? 12월 12일 날 평일 날 잠깐 제가 방향에 돌아왔을 때, 아, 그럼 내가 두 번째다. 일요일 날은 처음이고.

그럼 이분이 천사가 있을까? 유튜브는 보셨나? 유튜브는 매일 10시간 이상입니다. 배타니까 많이 봐왔어요. 인간의 몸을 이렇게 4등분 하는 것은 현대까지 이 지구상에는 없었어요. 어떤 과학자나 어떤 의사도 인간의 몸을 4등분해서 분석하는 자는 없었겠죠.

그런데 그것이 실제 있는 거야. 자, 보여드릴게요. 그건 성령이라고 불러도 돼요. 성령 있죠? 성령이 있죠.

이 성령이 누구 말을 듣는 성령인가 보세요. 성경에 보면 성령을 가진 자가 온다 그러죠. 그 자가 보혜사라고 그러죠. 보혜사란 한문은 우리를 도와주는 자다, 이 뜻이잖아.

그러니까 보혜사는 뭐와 비슷하냐면 보호자 하고 비슷해. 여러분의 진짜 보호자가 누구야?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야. 신인이 진짜 보호자에요. 그러면 그 자가 왔는데 그 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보호자가 보혜사가 성령 나가라. 그러면 이 사람 성령 해봐요. 정령. 있어요, 없어요? 없죠.

그다음에 이 사람의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있나 보자. 내장 에너지 해요. 내장 에너지.

없죠. 그럼 이분은 내장 에너지가 0점이야. 왜 배 안에서 항상 그 부식이라는 게 고정돼 있어요. 그걸로 밥을 해가지고 배 안에서 먹어.

그렇죠? 그러면 물을 가져가는데, 한 달간 있는 물이 좋은 물이야? 좋은 물이 아니야. 배 안에 실고 가는 물이 좋은 물이 없어요? 그 물탱커 있는 물이 좋은 물은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배 안에 있는 물이 좋은 물이 오세요? 그 물탱크가 있는 물이 좋은 물은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배 안에 있는 물이 좋은 물도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의 내장은 갔어. 그러면 내장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있죠? 이 사람은 내 유튜브를 많이 봐 가지고 근육 에너지는 살아있어. 자, 근육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나가라.

근육 에너지. 없죠. 내가 왜 근육 에너지를 뺐는가 이제 보여드릴게요. 일반 에너지를 테스트합니다.

이건 이 사람의 기본적인 에너지야. 이래서 기본 에너지라고 그래.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

이거는 어떤 누구도 뗄 수가 없어. 인간의 기본 에너지는 여러분은 뗄 수가 없어. 누구나 가지고 있어. 이 기본 에너지.

기본 에너지인데 근육 에너지하고 다르죠? 기본 에너지. 이거 뗄 수 있나? 없어요. 못 뗄 수 있나요. 그럼 에너지가 몇 개 있었어요? 네 개.

네 개. 자, 성령,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이 기본 에너지는 누구나 안 떨어져. 맞죠? 그럼 이 기본 에너지도 내가 명령하면 떨어져.

기본 에너지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럼 이분은 배 안에서 내 유튜브를 10시간씩 보는데 뭔가 확신이 있어야 나한테 온 거예요. 근데 와서 직접 해보니까 맞죠? 이거 전부 오링이 가짜다, 오링이 의심스럽다 이런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지금 이 사람이 나하고 전부 두 번째 봤는데 이게 나하고 짰을까? 일체 그런 일이 없죠. 자, 그러면 에너지가 몇 개야? 네 개.

그러면 이 네 개의 에너지를 인간의 몸에서 분리시킨 자가 있나? 사람들은 이 기본 에너지밖에 몰라. 이게 자기 노동하는 에너지야. 맞죠? 그런데 또 다른 근육 에너지가 있지. 자, 기본 에너지는 이렇게 센데, 근육 에너지? 이 사람은 근육 에너지가 없어요.

이렇게 해 놨죠? 또 무슨 에너지가 없어요? 내장 에너지. 온몸이 병이야. 없죠? 그러면 이 네 가지는 항상 하늘 위에 오는 사람을 가지고 있어요.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하늘 위에 있는 사람은 이 네 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걸 바로 이게 백궁 가는 티켓이에요.

알겠죠? 네 가지 에너지가 아주 있으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찰나 바이러스가 와도 여러분들은 끄떡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기본 에너지가 아무리 쎄도, 이렇게 쎄도 이거 그냥 이렇게 하면 없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내가 넣었다. 그럼 이제 들어갔지.

들어갔는데 내가 기본 에너지 이러면 있어, 없어요? 이거는 인간들이, 인간들의 영역이 아니에요. 이걸 눈으로 보는데 내가 쇼를 한다, 내가 뭐 가짜를 한다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거. 저 지방에 그런 사람이 아직도 한두 사람 남아있어. 유튜브에다 나를 계속 괴롭혀.

그 사람들이 노리는 건 뭐야, 이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절대 그런 사람들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내가 사람이 좀 모인다 하니까 이걸 노리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내가 그 사람들 에너지 여기서 뺄 수 있나, 없나 다 해 놨어요. 알겠죠? 여기서 트럼프 에너지를 뺄 수 있어, 없어? 내가 텔레비에 나와서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할 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게 할 거야. 내가 그랬어. 트럼프 대통령 됐어.

맞죠? 지금 트럼프 탄핵 앞두고 있죠. 내 마음이야. 알겠죠? 내가 누군지 아직도 몰라. 사람들은 내가 미국 군인 전체 에너지를 뺄 수도 있어.

어느 나라 강력한 군대 에너지도 다윗과 골리앗 돌팔매질, 그거는 옛날이야. 지금은 돌팔매질 할 필요 있나? 내가 직접 와서 안 와서 이래버리면 없어져 버려 에너지가. 그러면 내가 가서 골리앗을 발로 차버리면 자빠져 버려. 골리앗이 70억이 와도 내가 이래버리면 다 허당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든든하죠. 그러니까 뭐 참전 전쟁 이런 거 겁낼 필요 있나? 모든 공포는 버릇이라 이거예요. 알겠죠? 자, 자, 이분한테 근육 에너지를 넣었다. 자, 봅시다.

근육 에너지를 넣고 기본 에너지는 빼버렸다. 자, 기본 에너지 있어 없어? 근육 에너지 떨어지 안 떨어져? 에너지가 달라 안 달라? 이 뇌가 기본 에너지와 근육 에너지와 내장 에너지와 천사를 알아 몰라? 다 알고 있어요. 자, 내장 에너지 나이롱이죠. 내장 에너지 들어갔어.

내장 에너지 해야지. 들어갔죠? 이제 모든 몸은 고쳐졌어. 배 안에서 그동안 나빠졌던 모든 몸은 정상이 된 거예요. 알겠죠? 그 다음에 천사 성령 들어가라.

천사는 성령이라고 불러도 돼요. 알겠죠? 성령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자, 몽땅 다 했죠? 이 네 가지를 몽땅 나가라. 그럼 네 가지 몽땅 나갔나 봅시다.

천사, 내장, 근육, 기본 에너지, 나이로기죠. 그러면 이 사람은 이제 여자가 옆에 있어도 섹스도 못하는 거예요. 마음은 할 것 같죠? 붙었다면 서질 않아. 아니겠죠.

이 배 타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정력이 좋은 체질이야. 이 사람이 맞습니다. 이 사람이 유일하게 내쉬을 수 있는 건 정력밖에 없는데, 그게 이 사람의 재산인데 배 타면서 이게 많이 써먹질 못해가지고 비실거려. 아니겠죠.

그런데다 내가 다섯 가지를, 네 가지를 빼 버렸지. 이제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야. 다 몽땅 들어가라. 성령.

들어있죠. 근육. 근육이 아니죠. 내장.

근육. 근육의 에너지. 기본의 에너지. 다 들어있죠.

위장이 안 좋습니다. 이 사람은 위장이 문제가 있어요. 그런데다가 기관지도 조심해야 돼. 비염도 조심해야 돼.

담배 못 끊어요. 이 사람이 기관지를 조심해야 되는 거는, 이 사람이 흡연을 하고 있다는 게 분명히 내 머릿속에 들어오는 거야. 영적으로. 그런데 지금은 담배 냄새는 안 나요.

안 나는데 이 사람이 기관지는 문제가 있어. 그것도 내가 지금 고쳐줘서 다. 알겠죠? 그 다음에 전립선에 손 대봐요. 불알 밑에, 불알 밑에 손 대라는데 뭐 하고 있어요.

저리 보고, 저쪽을 보고. 자, 이 사람이 뭐가 문제가 있냐면, 한 달 전, 지금이 아니에요. 넷만 동이 한 달 전을 테스트하는 거야. 배 안에 있었나? 한 달 전에? 좋아요.

그때 전립선이 어땠는가 보자고. 무슨 말인지 알죠? 전립선이 요 모양이니까 배를 타도 괜찮은 거예요. 전립선이 정상이면 답답하겠지. 여자가 안 보이니까.

전립선, 그렇죠? 지금의 전립선 똑같죠. 알겠죠? 내가 내장 에너지를 넣는데도 전립선이 저 모양이죠. 이건 왜 그러냐. 내가 내장 에너지를 넣었지만, 내가 전립선을 테스트할 때는 천사가 성령이 전립선을 그대로 놔두는 거야.

그래야 내가 볼 거 아니에요. 알겠죠. 이렇게 나와 천사는 한 마음으로 소통을 해. 알겠죠.

그러면 지금 이 전립선을 정상으로 해버렸어. 자, 힘줘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이건 마음으로 소통을 하고 고치고, 영으로 다 하는 거지. 우리가 이걸 다 만지고 일일이 안 해도 다 고치는 거예요.

뭐, 이런 불알 비시 아픈 사람은 그거를 뭐 고치고 이러면 그건 의사들이 하는 거지. 여자들이 자궁이 안 좋다, 뭐가 안 좋다, 그거 일일이 손으로 할 필요 있나? 그냥 눈으로 탁 좋죠? 이렇게 영어로 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볼 때 눈으로 볼 수 있고, 귀로 들을 수 있고, 요 때가 행복한데요. 그래서 이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이 능력과 발바닥, 다리, 몸이 말짱해서 이까지 올 수 있는 능력, 이것보다 더 고마운 게 있나, 없나.

그러나 여러분들은 오늘 가다가 눈에 미끄러져서 싹 다 죽어도 한도 것도 없어. 전부 100불로. 아니겠죠? 억울한 게 있나, 없나. 몸에 끼지 말고 돌리는 거 있죠, 이거.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가. 조경해까지 올라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그렇게 올라갈 기회가 없어. 진짜입니다. 선거 끝나고 나면 안 올라가. 내가 언젠가 강의 때마다 한 사람씩 나와서 에너지를 볼 거야.

전부 조단위가 넘어요. 그렇게 올라가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요. 이건 호객룡이 신인이 올려주는 게 아니라, 백궁에 있는 백궁의 천사들이 작업해요, 안 해요.

여러분이 말하는 그 아카사 장에는 모든 여러분의 기록을 종이 한 장을 딱 줄 때 만 레벨이 올라가죠? 그러면 이게 열 장 주면 십만 레벨이에요. 그러면 이걸 천 장만 돌려봐. 얼마예요? 그러니까 아마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또 하늘궁에다가 거물을 지어라.

뭐 이렇게 흥금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올라가겠죠? 이거는 일반 종교에서 그런 게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하늘궁만 그게 올라가.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레벨을 성령이 그 사람이 레벨을 체크해주고 천사들이 그 레벨을 체크하는 그런 걸 여러분들이 본 적이 있나? 없습니다. 절에 천년을 다녀봐.

교회를 천년을 다녀봐. 성령을 넣었다 뺐다 하는 목사가 있나? 없죠? 그래서 머지않아 여기에 오는 신부님이 로마 교황을 오게 할지 알 수 있나? 그때 허경영을 알아보는 그런 교황이 있다면 세상은 빨리 변해. 알겠죠? 자, 전립선 놓아보세요. 이제 전립선 꺼떡이 있어보쌌.

없죠? 자, 전립선은 꺼떡 없는데 이 사람이 이렇게 손 떼요. 거기만 왜 붙들고 있어. 붙들 때가 따로 있지. 고마 손.

하고 나면 손을 떼야지. 뭐가 좋다고 그걸 우다스 하고 있어요. 기관지야. 힘주세요.

담배 끊을 거야, 안 끊을 거야? 배 타고 무료하다고 담배 피지 마시고 배 안에서 할 일이 많아요. 알겠죠. 계속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마다 4배가 올라가. 그 때는 왜 생각이 나냐면 니코틴이 뇌혈관을 막아요.

막으면 황홀해져. 니코틴이 혈관 벽에 다 들어가서 붙어 있어. 그러면 니코틴이 오줌으로 나가요. 그러면 또 니코틴 부족이라고 에너지가 열려 신호가 와.

빨리 니코틴을 넣으라는 거야. 왜 니코틴이 들어오면 잡생각이 없어지면서 환상 상태가 돼. 니코틴이 혈관을 막아요. 끈적끈적하니까.

그러니까 미세혈관이 내가 제일 미세하잖아. 그 길을 제일 많이 막아버려요. 그래서 니코틴이 없는 사람이 담배를 팍 피면 머리가 핑 돌아가. 약간 어지러워져요.

무슨 잘이죠. 그만큼 니코틴이 혈관을 빨리 막아버려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확 사라져 버려요. 잡생각이 확 없어져요.

멍해져 버려요. 그러니까 마약이 그와 똑같아요. 니코틴과 마약은 혈관을 급격히 축소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혈관이 축소되니까 핑 돌지.

핑 돌지. 그러면 그게 얼마나 간에 나쁘겠어요? 혈관에 나쁘겠어요? 알겠죠? 명심하고 본인이 배를 그만 타고 나중에 내려왔을 때 잘 봐요. 어찌하여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렇게. 맞죠? 운하항복귀심, 어떻게 해야 내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습니까? 이 말을 명심해야 됩니다.

이게 우리 여러분들에게 주는 이유입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항복받냐? 허경영이 물으면 돼요. 맞죠? 명심하십니다. 건강해졌습니다.

잠깐만 서봐요. 괜찮네. 나는 보호자이기 때문에 아기들의 사타구니도 만질 자격이 있죠? 그런데 다른 남자를 좀 만져봐. 저 사람 기분 좋게 생각하나? 전자담배는 더 나빠요? 알겠죠?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더 나빠요.

왜 그러냐? 일반 담배는 입에서 나오는 거잖아.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는 내추럴이야. 내추럴. 자연 상태에서 니코틴을 먹는 거고, 전자담배는 니코틴을 뽑아서 전자화해놨어요.

그러면 우리가 미원을 먹는 거하고 비슷해, 안 해? 그냥 음식 맛이 나는 거하고. 미원을 넣은 게 더 좋나? 전자담배가 그런 식이야. 알겠죠? 전자담배를 먹으면 폐암이 더 걸려. 알겠죠? 여러분들이 잠에서 아침에 일어나신, 맞죠? 잠에서 지금 깨어났다고 볼 수 있나? 허경영을 담배를 피면 대낮인데도 잠에서 안 깨어난 거예요.

몽롱한 상태가 계속되는. 거예요, 이해 갑니까? 그거 되겠나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지금 아침에 일어난다고 해서 잠에서 깨어났나요? 잠에서 깨어나야 저녁에 잠이 달콤하게 올 텐데, 저녁에 자면 또 불면증이 와요. 왜? 대낮에 하루 종일 잤으니까. 잠에서 깨어나 버린 자는 저녁에 가면 잠이 잘 와요.

그런데 낮에 돌아다닌 데도 잠이 안 깬 사람들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가죠? 여러분들은 대낮인데도 허경영 앞에서도 잠이 안 깬 사람이 99%예요.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잠에서 어떻게 깨어날까? 허경영 불러야 되겠죠.

허경영 부르고 내 사명이 뭐다 알겠죠. 야, 이 대한민국 정치는 조율해야 된다. 맞아, 맞아. 그냥 이 대한민국 정치 될 대로 되라 여기다가 내 자식들을 남겨놨겠다.

이런 도둑놈 같은 심보를 가지면 잠에서 깨어났나? 딱 일어나면은 야, 여기 이런 곳에다 내 새끼를 놔두고 내가 죽을 수 없다. 허경영이 신인이 왔을 때 힘을 보태서 이 세상을 바꿔놔야 된다. 그러니까 오늘은 전단지를 내가 얼마를 돌리겠다. 내가 오늘은 피의 그 뺀질 뺀질한 사람을 정확하게 바꿔놓을 거야.

내가 오늘은 열 사람을 뒤집어 놓을 거야. 예를 들어서 이게 잠에서 깨어난 사람이야. 내 말 맞아요? 이런 어리버리한 세상에다가 내 자식을 남겨놓으면 그 자식이 어떤 꼴을 당할 것인가 뻔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머리 좋은 놈한테 짓밟혀가지고 만신창이가 돼 가지고 어느 고시방에서 죽겠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여러분이 잠에서 깨어날 수 있는 거예요.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이 지금 잠에서 깨어난 자가 있느냐? 전부 장꼬대 하고 앉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저 국회의원들이 말하는 거, 지식인들이 말하는 게 전부 잠꼬대지. 그게 뭐 하는 짓이야? 잠꼬대 맞아, 안 맞아요? 성인지 예산, 남녀 평등을 위한 예산이 32조야.

잠꼬대 같은 소리하고 앉아 있네. 맞아, 안 맞아요? 조선일보, 어디 뭐야, SBS에서 그거 털어봐. 우리 정시 읽기 털어봐, 좀. 어제 내 유튜브에 올렸더라.

그거 우리 박 실장이 올려봐. 여러분, 잠에서 깨어나는 게 뭔지 알겠죠? 이 세상은 조율해야 된다. 그 우리 정치 읽기 그 사람은 우파인데, 허경영을 굉장히 띄워줘. 그 사람은 누가 아무리 사도 대통령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 사람은 자기는 말이야, 우리 공화당을 지지하는데, 대통령은 하늘이 허경영을 내려보내놨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국회의원은 허경영이가 어느 정도는 붙지만은, 자기가 볼 때 150명이 되느냐, 그건 궁금한데, 대통령은 틀림없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 사람이 일종의 나한테 엄청난 보고를 짓고 있어. 내가 SBS하고 대화한 걸 자막까지 넣어 가지고 유튜브에 올려놨어.

얼마나 대단해. 제목도 “국가 경영 허경영”. 어젯밤 2시에 이상숙 씨가 보내줬어, 나한테. 난 모르고 있었지.

그러니까 저런 사람은 잠에서 잠들지 않는 사람이야. 항상 잠에서 깨어 있어. 맞죠, 여러분? 맨날 잠자고 있어. 잠꼬대 하고 있는 거야.

잠에서 깨어 있어야 돼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제가 질문 좀 드렸습니다만, 이번 총선 국민혁명 배당금당의 기세가 아주 거센데요. 당선을 노리는 지역구 그리고 의석수, 여러분 말씀하셨습니다만, 대략 어느 정도인지 총선 전략과 함께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는 당선 노리는 게 151명. 그러니까 기성 정치권의 판도를 하면 선거를 통해서 바꿔보려고. 그러죠. 그러니까 국회의 노이석은 151석.

그러니까 국회에서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서 국민 배당금 150만원씩 주고, 151석이 되면 바로 국회에서 양적 완화를 결의해서 2000조를 한국은행에서 찍어서 1500조의 가계 부채를 적시, 금년 중으로 갚아준다. 한 세대당 5억씩. 그러면 금년 그게 인쇄 들어가면 돈이 인쇄 들어가면 금년 중에 돈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미리 은행과 협의해서 부채를 전부 5억까지는 개인들이 원하는 부채를 5억까지는 다 탕감해 주고, 화폐가 찍히면 그때 돈을 은행에 넣어주면 되니까 국회에서 부채 탕감법을 통과시켜 버리면 바로 2천조를 찍어서 우리나라 사람들의 빚은 형제지가 아니든, 부자지가 아니든 웬만한 빚은 100% 정리가 될 걸로 5억까지.

그리고 아버지가 시골에서 5억 빚이 있고 아들이 서울에서 사업하다가 5억 빚이 있어도 10억을 갚아줄 수가 있고, 5형제가 있으면 아버지 빚 5억 갚아주고 5형제가 각각 5억씩 빚이 있다면 25억을 갚아주는 거죠. 각 세대가 다르니까. 이런 기회는 우리나라 생긴 일에 처음이에요. 물론 아들이 하나뿐이면 아버지, 자식, 나는 빚 없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사람들이 왜 빚을 갚아주냐. 아파트가 엄연히 있는데 아파트가 있어도 국가에서는 그 담보 안 잡는다 이거예요. 그냥 갚아줘. 그냥 살게 해 주는 거예요.

원금 갚아야 할 이유가 없어. 국가에서 그동안 국민 배당금을 안 줬기 때문에 그렇게 피해를 본 사람은 탕감 조치해 주는 거예요. 우선 이해가죠. 그러면 이 사람도 이래요.

나는 빚을 안 지고 아파트를 샀고 저 사람 빚을 주고 샀는데. 저 사람 빚 다 갚아줘 버리면 나는 그만큼 상대적으로 손해가 아니냐, 이런 말을 하는데 우리 몸이 뇌혈관이 하나만 막히면 다른 데가 다 뚫려 있어도 죽게 돼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몸이라는 건, 대한민국에 5천만 명 중에 자꾸 파산자가 많고 은행 빚이 많으면 빚이 없는 사람까지 죽게 된다는 거예요.

대한민국을 하나의 인체로 볼 때. 왜 그걸 몰라요. 여러 사람이 부채가 많고 40대 가장들의 자산율이 세계 1위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족과 생활하는 게 너무 어렵고 실업자, 실직이 너무 오래 계속되니까 거기에 충격을 받아서 죽은 사람이 많아요.

그럼 그게 우리 혈관이 동맥에 막힌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면 다른 데 멀쩡한 혈관도 죽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는 빚이 없어도 빚 있는 사람이 많고 자살자가 많으면 그 영향을 받게 되죠.

글자 자막, 그 사람이 올린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빚쟁이가 많으면 건물 임대도 안 돼요. 그 빚 없는 사람도 고생이야.

그러니까 우리 몸매를 보면 대한민국 이 몸이면 여기저기 막혀보세요. 우리는 죽게 되는 거야. 성한 세포도 죽습니다. 이래서 부채 탕감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자는 내 찍을 필요가 없어요.

그런 사람은 다른 당을 찍어. 나는 그런 게 혁명은 말입니다. 개혁과 다른 게 혁명은 헌법 기능을 정지시키고 헌법을 새로 만드는 거예요. 그러면 개혁은 헌법을 그대로 두고 세상을 바꾸는 거잖아.

그럼 우리는 헌법 1조부터 다시 재헌을 합니다. 나는 개헌이 아니고 재헌이야. 그러니까 혁명 정부가 들어서야 되는 거죠. 내가 만약에 151명이 되면 국회에 혁명 정부가 들어간 거나 마찬가지, 대통령이 그대로 있어도 바꿀 수가 있어요.

대표님, 제가 이어서 여쭤보겠습니다. 151석이라는 이번에 노리는 의석수 말씀 들었고, 삼삼 정책 실현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국민들이 배가 들고 보면 151석을 안 찍어주겠지. 그러면 우리는 몇십 석을 붙어도 다 사퇴해. 그 얘기를 여쭤보려고 했는데요.

151석을 못 나오면 사퇴하신다는 얘기를 전해 다른 데서 봤는데, 정부 사퇴요? 나는 국회의원에 관심이 없어요. 법을 국민 부채 탐감에 관심이 있는 거지. 그렇죠? 그건 이번 기회에 안 하면 국민들 고생 좀 해야 돼. 그건 다음 선거로 미루시는 겁니까? 나는 국회 가서 그렇게 월급 받아가면서 월경무경 세월 보내고 싶지 않아요.

알겠죠. 딱 151명이 되면 국회는 월급 없어. 무보수 명예직이야. 여기 정치 혁명 얘기하는.

혁명에. 그게 그대로 진행이 돼버려. 그럼 뭐 국회의원들이 난리가 나죠. 그리고 국가 법이 막 바뀌기 시작하는 겁니다.

151명이 막 바꿀 수 있지 않겠어요? 내 마음대로. 또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 다른 국회의원들도. 이 상황에 블랙홀 현상이 일어납니다.

우리가 151석을 했다. 그러면 투하하는 자들이 많아. 국회의원들이. 그렇지 않겠어요? 대세가 되니까.

대세가 되니까. 거대 정당으로 둔갑하면서 헌법을 바꿔 재현을 해버려.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따구 이데올로기는 북한도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야.

민주공화국이야. 그런 거 헌법에 일조해 넣는 시대가 지났어요. 이 대회가 필요 없어. 국민의 복지가, 국민의 생활이 최우선이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은 누구나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죽을 때까지 받는다. 20세부터. 그래서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이 되도록 한다.

그게 헌법 1조야. 알겠죠? 네. 대표님, 3.3 정책이 보통 지역구 총선이니까 지역구 선거들을 따로 하게 되니까 거기 지역 맞춤형 정책들을 아무래도 제시를 하잖아요.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없더라고요. 없음. 왜 내가 국가혁명 배당금당은 지역에서 뭘 개발한다. 이거는 정부 없애라.

왜? 단 한 개도 공약하지 마라. 왜 그러냐. 그런 예산은 이제 그만 쓰고 국민들 배당금 주는 쪽으로 몰라야 되니까 지역에 뭘 개발한다고, 이거는 전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야. 이제는 문화회관이고 뭐고 팔아서 처치해가 국민들 줘야 될 판이야.

무슨 건물을 그렇게 지어 제끼고 문화예술회관이 뭡니까? 운영비가 1년에 몇십억씩, 막 100억씩 들어가는 그런 걸 지어놓고 가보면 거미줄이 바글바글하고 1년에 한두 번 쓰고 운영비는 1년에 돈이 주민들에 대한 세금이 50조, 100조가 들어가고 그건 뭐하는 사람들이에요. 그거는 용서할 수 없는 낭비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이번에 국회의원들은 무슨 공략을 주로 하냐. 우리는 지역 발전을 중지하겠다.

그 돈을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그만 발전하겠다. 무슨 얘기하죠? 뭐 선심성 공산이 뭐니, 이거 전부 안 하겠다 우리는. 그거를 국민들에게 현금으로 줘서 국민 비자를 먼저 없애고 150만 원씩 주고 생활이 안정되면 그때 우리가 공사는 신중을 위해서 판단해보겠다. 모든 지역발전위원회에서는 중지하겠다.

이게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메인 공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리를 놓고 다 뭐 하겠다. 그건 너희끼리 하라고 그래요. 지역 주민이 돈 있으면 그걸 가지고 해.

뭐가 나라에서 그런 걸 해줘. 이제 안 해요. 개발. 개발이 너무 내가 문제야.

그래 가지고 이 나라를 온통 건설 현장으로 만들어 놨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환경 다 파괴야. 고만 개발이에요. 고만.

우리가 그린피스는 아니지만 대한민국은 이제 고만 개발하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생각해라. 이렇게 우리는 선심성 공약 하나도 없다. 여러분 말이야, 죽다시피 앞으로 시대를 그런 식으로 가면 우리는 맨날 국가 예산 저의 업자들한테 다 퍼주고 국민은 거지 되고, 그게 이제 더 이상 우리 원치 않는다. 만약에 지역 개발을 공유하는 당이 있으면 우리는 그 당은 국민을 우롱하는 당으로 보겠다.

이렇게 우리는 나가요. 모든 사람의 선거 공부물이 똑같아. 모든 지역 개발은 충지한다. 이제 돈 들어가는 거, 선심성 공사, 선심성 예산 없다.

이제 모든 돈은 국민에게 돌려줘서 국민 생활이 안정되는 게 우선이다. 최우선이다. 이제 다리가 없어도 괜찮고, 도로가 없어도 괜찮아. 왜? 국민이 일단 자살을 안 하고 살 수가 있게 해놓은 다음에 생각해보겠다.

모든 공사를 길을 미루겠다. 기분 나쁩니까? 대표님, 창당 작년에 하시고 사실 첫 선거잖아요. 이번에 예비 후보 등록하신 것만 봐도 거의 1000명에 육박할 정도로 가장 후보들이 몰리고, 그렇게 선거에 굉장히 잘 되고 있는데 어떤 연결되는 얘기지만 어떤 이유에서 그렇다고 보시나요?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은 깨어났다는 거죠. 조금은 깨어났어요.

왜? 지금까지는 지방의 국회의원이 서울에 가서 예산 뺏어오는 걸 자랑으로 생각했어요. 그렇잖아요. 이제 그런 시절이 아니야. 땅 따먹기 위해서는 안 돼요.

지역 국회의원이 지방 중앙정부 가서 예산 얼마 뺏어왔다. 도지사가 얼마를 가져왔다. 이걸 자랑하면서 그 돈은 건설업자한테 다 들어가고, 어영부영 저것끼리 다 없어져요. 지역 주민한테 아무런 도움 가는 거 없어요.

그런데 그걸 마치 자랑인 마냥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고 지역 개발을 조장하고 환경 파괴를 조장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런 사람을 앞으로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한, 그런 사람을 도지사나 시원이나 도의원으로 뽑는 나라, 그런 국민은 고생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제는 정신 마인드를 국민들이 바꿔야 됩니다. 이제는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중앙정부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몽땅 국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사람, 선지점성 예산 남발 공사 안 하겠다는 사람.

이런 후보를, 이런 당을 찍어야 나라가 살고 국민들이 산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아주 지금의 국회의원들하고는 발상이 반대입니다. 저는 원래 자세히 겪어보면 인정이 많은 사람이에요. 괜히 내가 뭐 소리 질러 사니까 고약한 사람으로 보지 마세요.

아주 인정이 많은데 속으로 국민들 생각하면 우라통이 치면, 국민들 생활을 생각하면 우라통이 치는 거예요. 국민들은 3S 스크린 섹스, 그렇지 않습니까? 스포츠에 완전히 우민 정책을 써가지고 국민들은 그런 공사를 맨날 해야 되는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예산을 세금을 많이 내 가지고 공사를 많이 해야 되는 줄 알아. 그거는 정치인들 배불려주는 거예요.

그거는 정권 자본자들 배불려주는 건데, 그게 마치 그렇게 해야 되는 걸로 체내가 돼 있어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공사든 뭐든 국민이 먼저 있고, 그다음 공사를 해야지.

국민은 다 주고 가는데 무슨 공사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 푼이라도 절약하자. 한 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예를 들어서 말입니다.

우리 세금 국회의원 월급이 1조 8천억이야, 1년에. 그리고 지자체가 1조 5천억이에요. 그다음에 지자체 선거가 몇 년마다 한 번씩 하죠? 그게 1조 원이 들어가요. 그래도 국회의원과 지자체의 보수, 명예직으로 해버리면 돈이 얼마가 절약되냐? 5조가 절약되냐.

국가 예산의 10%야. 재원 마련된 재원이. 그런데 또 그것만 있는 게 아니에요. 성인지, 성인지세.

성인지 예산이 뭔지 압니까? 성별인지 예산이에요. 남녀 평등을 위해서 써야 될 예산이 연간 32조야. 32조가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야, 이게. 용서할 수 있습니까? 32조를 어디서 썼는가 파악해 봤더니 각 부처별로 2천억, 3천억, 1,500억 다 찢어바려 가지고 가 그래 가지고 성평등을 위해서 썼대.

아 참. 국방 예산과 맞먹어요. 국방 예산이 40조인데 남녀 성평등을 위해서 32조 9천억을 써야 됩니까? 2020년 지금 예산 책정, 금년에 책정한 예산이 32조예요. 작년이 31조고.

그러면 성평등을 위해서 쓰는 예산이. 남녀 연구해라. 성평등을 연구해라. 청에서 연구해라.

이게 뭐 하는 짓입니까? 국민을 가지고 놉니까? 성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써요? 국방 예산이 40조인데 나는 그런 거 용납하지 않아. 예산이 용도가 분명시가 않아. 그거 무슨 재무부가 얼마, 무슨 여성가족부가 얼마, 뭐가 얼마 이렇게 쪼개 가지고 32조를 보통 몇천억씩. 쪼갰어.

이게 성평등 예산입니까? 성인지 예산이야. 이름은 성인지 예산. 서류. 내가 아까 준 서류.

자, 보세요. 2020년 성인지 예산이 31조 30. 31조 7963억 책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여러 개 붙여서 몇 천억씩 쪼개서 가져가.

그럼 어디다 썼느냐? 영구비. 남녀평등 영구비. 참말로 이거는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31조 7963억.

금년에 결정된 게 내가 이 전체 예산 쓰는 것을 다 조사를 했는데, 정확하게 줄일 수 있는 금액이 300조야. 국가의 예산의 60%. 300조는 있으나 마나 하는 예산을 쓰고 앉아 있는 거예요. 아니, 이거 보세요.

국방비가 40조인데 성별평등을 위해서 32조를 써요. 다른 예산은 말할 거 없어요. 다 조사해 놨어요. 내가.

정말 문제입니다. 이거. 각 부처는 뭐 하는 데냐? 회식하고 예산 날리고 교수들 찾아다니면서 야, 얼마 청구해라. 너 얼마 청구해라.

너 연구비. 그래, 알고 봤더니 교수 연구회가 하도 많아 전국에. 그 연구들 가보면 직원 하나도 안 앉아 있어. 그런데 신청할 때 정부에 신청할 때는 연구비 몇 억, 몇십억 이게 올라가는 거야.

사무실 가보면 사람 없어. 그게 더 없는 일입니다. 아주 그냥 가깝지 나서 내가. 예비 후보자 보도들이 몇 개 나고 그랬는데요.

워낙 많이 예비 부자 등록을 하다 보니까 일부 전과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시고, 또 뭐 전과 중에서 좀 안 좋은 전과도 있다. 그런 문제들을 지적하는 데들도 있는데, 거기에선 어떻게 보십니까? 그러니까 우리 언론이 잘 보세요. 국가혁명배당론당이 약 1,000명 등록이 되죠. 그런데 다른 당보다 민주당이나 자유한국보다 2배죠.

맨 위에 있는 게 국가혁명배당론당이고, 이 밑에 있는 게 범죄율입니다. 우리 범죄율은 24%인데, 다른 더불어민주당은 35%, 범죄율이 자유한국당은 31%, 정의당은 민중당은 64% 알겠죠? 정의당은 48% 절반이 범죄자들이야. 우리는 20몇%야. 범죄율이 제일 적고, 교통사고로 과실치사한 사람은 살인범이라고.

그걸 보도라고 합니까? 무슨 얘기하죠? 우리 범죄율이 이렇게 낮다는 거, 범죄율 낮은 거 1위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사람이 교통사고로 벌금 200만 원 나온 사람, 살인 살인이 아니라 과실치사, 그걸 왜 살인이라고 합니까? 그 자체가 오보야. 맞습니다.

다 명예훼손에 걸려. 그분이 내신 상관이 등록한 서류에 살인이라고 자필로 쓰셨어요.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거예요. 고치셨어요? 고쳤지.

그게 과실치사. 안 고쳤어요, 아직. 과실치사예요. 사실 고쳐야 될 것 같아요.

그래. 분명히 사실치사야. 알겠죠? 과실치사를 갖다가 왜 살인이라고 그럽니까? 그만큼 순진하다는 얘기에요. 근데 그건 다 볼 수 있는 걸로 나와 있으니까 고쳐야 될 것 같아요.

고쳐야지. 그러니까 그거는 뭐. 재미있어요. 그만 볼까? 재미있죠? 내가 SBS 기자에게는.

그런 건 여러분들이. 예산 도둑에 비하면 아무도 아닙니다. 조금 있으면 끝납니다. 알겠죠? 매년 국민들의 돈을 몇백조를 도둑질하는 돈에 비하면 살인? 아무도 아니에요.

대표님, 이번에 연동형 비례대표제라고 제도가 좀 바뀌었잖아요. 그래서 창당하시고 첫 선거니까 지역구에서도 많이 당선이 되시겠지만 나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노린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그런 거 관심 없어요. 관심 없어요.

왜냐하면 어차피 151석을 노리는 거지, 연동형 비례대표에서 국회 몇 명 데리고 국회에 들어간다. 그런 거는 안중에도 없어요. 그래서 우리 기자님은 내 배짱을 모르는데, 나는 대한민국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게 목적이야. 세계 통일하려고 하는 게 목적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무슨 한국의 대통령에 목매는 사람 아닙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우리 언론은 잘 모르는데, 나중에 그 진면목을 보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번 선거 때 비례대표로 출마하시거나 그런 일은 나는 종로로 나가라는 사람도 있고, 당 선대위, 또 선거대책위원회도 있고, 뭐 당, 또 선대위에서 또 공천심사위원회도 있어요. 거기서 결정이 나면 결정난 대로 하는 거지, 내가 뭐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에요.

그러나 내 생각에는 나는 전국에 지원 유세를 하는 게 좋아. 그래서 나는 소화적으로 어느 지역에 가서 그런 똘마니 같은 사람들하고 싸우고 싶지가 않아요. 이번 선거에 사실 종로가 굉장히 주목받잖아요. 종로가 주목받는데 나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경쟁자로 보질 않아. 굳이 경쟁할 가치가 없어. 아니, 세계 통일을 꿈꾸는 사람이 내가 그런 사람들하고 경쟁한다는 건 좀 유치하고, 차라리 어떤 면에서는 전국으로 국회에 들어가서 151명을 데리고 들어가는 게 낫지. 그런 선거라는 자체가 그런 마타도어 식으로 서로 이거는 보수다, 저거는 좌파다.

이런 선거에 이제 우리 국민들이 전체 150명을 만들어서 내가 뛰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네, 알겠습니다. 대표님. 제가 준비했던 질문을 얼추 드렸는데요.

이제 저희 방송 보시는 시청자분들이나 여러 국민들한테 이번 선거, 그리고 삼삼 정책 얘기하신 부분, 앞으로 대한민국이 바뀌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말씀 한 말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마지막. 우리는 20세부터 150만 원씩 주고, 65세가 넘으면 220, 부부 440을 줍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 300을 줍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나가면 가족 간의 화목도 되고, 또 주 5일 근무를 주 3일 근무, 주 4일을 쉬는 지금의 비정규직을 늘리는 거죠. 지금 국가 정규직이 70% 되는데, 이걸 30%만 남겨놓고 40%는 비정규직으로, 그래서 70%가 비정규직이 되게 해서 국민들이 시간제로 일주일에 3일 정도의 시간을 근무하게 하고, 자유롭게 직장을, 실업자가 없이 누구나 직장에는 왔다 갔다 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자유로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요. 목매에 달고 있는 게 아니니까.

배당금이 300만 원씩 나오니까 젊은이들도 여유롭게 직장 생활을 하면서, 어린애들 옆에 부모가 좀 교육을 좀 할 수 있고. 애기들이 자라는 동안에 아버지가 애기와 얼굴을 익힐 수 있도록. 우리는 그런 걸 우리가 불교에서 자비라고 그러면 아버지 자자와 어머니 비자예요. 비풀자자, 슬플 비자지만 아버지를 자당이라고 하듯이 그러면 자는 아버지고 비는 어머니인데 애들한테 자가 없는 거야.

아버지 맨날 경제 개발 뛰어다니니까 새벽부터 밤늦게 가져오니까 어린애들이 아버지 없이 비만 어머니만 보고 교육을 받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아버지하고 축구도 하고, 아버지하고 좀 뛰어놀고, 아버지하고 끌어안고. 뒹굴고 이렇게 어릴 때 커야 되는데, 우리는 시골에서도 아버지가 바빠서 쳐다보지도 못해요. 동행이 와서도 아버지 얼굴 못 보고.

이제는 뭐 아버지 없는 고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교육이 좀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근본적으로 우리가 아버지가 있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는 자매는 어머니는 슬픔을 빚자, 자식을 슬프게 바라보고 “아이고, 내 아들을 왜 저 남편은 저렇게 꾸지람하노” 달래주고. 아버지는 채찍, 엄마는 당근, 이런 자비정신이 우리 애들 교육에 필요한데, 전부 비만 붙어가지고 엄마가 무조건 감싸주다 보니까 이건 아버지의 역할이 없어요.

그래서 나는 직장인들이 좀 더 가족과 어린애와 아버지가 딸하고 같이 어울리고. 그렇잖아요. 좀 이렇게 여유롭게 아버지가 생활도 하고, 직장도 즐겁게 갔다 오고. 이렇게 맨날 마이너스 나니까 월급날 돈이 다 없어지고 적자가 나.

그러니까 샐러리맨들이 힘이 빠져있어. 기가 빠져있어. 그런데 나는 그거를 올려주는 자야. 야, 월급 가지고는 본전인데 미쳤는데 배당금이 300만원이 통장에 찍혀있어.

그럼 희망이 있지 않아요? 내가 저렇게 한 2, 30년 근무하면 내 직장에서 퇴직금을 안 줘도 그래도 돈씩 모여있겠구나. 이런 믿음이 있으니까 사람이 여유가 생겨요. 남하고 덜 싸우게 돼요. 이런 여유 있는 인생을 내가 만들어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자세히 어린이들한테 아버지를 찾아주겠다. 아버지 자자와 어머니 빚자가. 자비정신. 이게 기독교와 불교나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자식의 사랑을 부모가 어릴 때 못 느끼면 늙어서 아들하고 계속 부딪혀. 자식하고 계속 부딪혀요. 어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자녀와 많은 스킨십을 해야 돼요. 그래서 나는 굉장히 아쉬워요.

그래서 나는 애 낳으면 무조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1억에다가 주택자금, 무이자,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거. 그냥 주는 거야. 3억.

그거 얼마죠? 3억을 주죠.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려고 하겠지. 또 애 낳으려고 하겠죠. 나는 인간에 대해서 근본 이게 투자입니다.

이게 경제를 살리는 거야. 그렇게 하고 나중에 결혼하면 또 3억 주는 건 투자고. 국민 배당금은 당연히 국민이 받아야 될 거. 투자금 주는 거예요.

배당금. 그러니까 복지 예산이 없어져. 복지 만국론이 있습니다. 나는 복지 예산이 내 예산에 하나도 없다는 거.

당연히 우리 국민이 받아야 될 걸 주는 거야. 배당금을 주니까. 그러니까 국민 아빠가 아빠 그 돈 왜 국가에서 돈을 얻어서 얻어서는 게 아니야. 아버지가 받을 돈이야.

떴떼해. 그런데 90만 원 줘놓고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줘놓고 직장 가면 잘라버리고 그걸 가지고 목을 조르고 사람 실업자 만들어 놓고 이런 돈은 주면 안 돼. 자존심 상해. 우리 집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생활 못해서 이거 되겠습니까? 당연히 조의를 또 주는데 왜 없는 사람은 목을 조르냐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직장 가서는 나는 세금 계산서 못 끊어요. 나는 가끔 세도 못 냅니다. 왜? 나는 영세민 90만 원을 받는데 비밀로 해주세요.

그래? 탈세가 1년에 어마어마하게 일어나? 이 말 이해하죠? 이게 정부 정책이야. 나는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어요. 어느 대통령이 국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 않겠습니까? 나는 한 번도 역대 대통령을 비난한 적이 없어요. 그러나 정책으로 나는 이야기하는 거예요.

나는 그런 정책은 원치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빚 갚아주는 허경영, 5천년 역사에 처음이야. 맞습니다. 나는 내가 다른 당 사람이라도, 내가 다른 당 국회의원이라도 국회의원들도 빚이 한 5억 되는 사람 많아요.

허경영이 찍혔어. 국가혁명당 찍혔다고. 찍으면 빚 갚아주니까. 아니, 내가 다른 당 국회의원인데도 토피아로 가서는 누구 찍어요? 빚 갚아주는 당 찍어서 5억 받는 게 현실적으로 이익 아니야? 뭐 인터뷰 할 거 뭐 있어요? 그냥 빚 갖고 싶으면 그거 찍고, 은행에 이자 내고 싶으면 다른 당 찍어요.

간단해. 나는 국민들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합니다. 우리 국민들이 진짜 이번에 빚 갚을 기회가 온 거예요. 그러면 계속 후손들이 생활 안정되고, 어린이들, 자식들 고생 안 시키려면 그건 알아서 하세요.

우리 국민들이. 감사합니다. 대표님. 네, 고맙습니다.

우리 이런 우수한 정당까지 SBS가 찾아오셨어. 고맙습니다. 좀 자주 오세요. 빚이 5억 있나 봐요.

아니, 현역 의원들도 우리를 찍는 사람도 있을 거야. 아니, 허경영이 제가 151명 되면 자기 당이 151명 되면 뭐 해? 빚 깎아주나? 싸움 박질만 하니까 국가의 경영 배당금당 찍어버리자. 우리 기자분도 적자 생활하는지도 몰라. 배당금 받으려고 또 채울 수도 있죠? 배당금, 기본소득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기본소득은 뭐냐면은, 잘 들으세요. 기본소득은 복지예산. 그런 건 받으면 안 돼요. 기본소득은 복지예산이나 받으면 안 돼.

배당금이라서 그런 거군요. 그렇죠. 기본소득을 받는다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라에 죄를 짓는 거.

알겠죠? 기본소득은 자기가 창출해야 돼. 알겠죠?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보고 국민 국가 예산은 국가의 총 매출이야. 대한민국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매출을 왜 국회의원들이 다 다 씁니까? 그래, 안 그래.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보고 대통령을 사장으로 보고 국민 국가 예산은 국가의 총 매출을 왜 국회의원들이 다 다 씁니까? 나는 대한민국을 주식회사 형태로 운영하겠다.

알겠죠. 그러니까 쓸데없는 불필요한 예산은 다 줄여야 됩니다. 재밌죠? 시간이 많이 갔지만 이 SBS 기자회견을 여러분이 보면 허경영의 국회의원 선거에 정신이 들어 있죠. 이번에 이 선거가 피아노 조율이라는 거 알겠죠? 지금은 줄이 늘어져 가지고 온갖 잡소리가 나죠.

이거를 한번 우리가 피아노를 보지만 볼 때마다 깨달아야 돼요. 알겠죠? 자본주의는 고쳐가면서 써야 돼요. 지금 오늘 내 SBS 유튜브 기자 인터뷰 한 거 보니까 내가 봐도 속이 시원하네. 그런데 내가 계속 보면서도 저 사람이 저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저 사람이 내가 아니고 다른 정치인이 저런 말을 한다면 난 백공에 가서 안 와도 돼. 저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요. 내가 앞만 봐도 그 사람 괜찮게 생겼네. 그 사람 말하는 툴을 딱 보니까 하고도 남겠어.

배짱이 말이야.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보다는 배짱이 두둑하면서 미래를 꼬나보고 있네. 그러면 나는 오늘 이걸로 질문하는데 답을 하기로 하고, 자 사회자한테 쉬는 시간 가져야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제가 허경영 총재님께 정말 궁금했던 것은 과연 남북 통일은 언제쯤 될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제가 서른다섯인데 된다 된다 하는데 아직까지 안 되고 있는데, 그런데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총장이 못하는 게 뭡니까? 할 때가 제일 재밌어.

대답하는 게 좋습니다. 한번만 더 들어봐. 잠시 안내 말씀 드리겠다. 김술생님 빨리 나오시라고 합니다.

구미팀 김술생님. 총쟁이 못하는 게 뭡니까? 한번 들어봐. 그거 재미있게만. 총쟁이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래.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래. 재밌게 찍었어. 그렇죠? 저기가 청와대지. 청와대.

청와대에서 찍은 거야. 청와대 갔을 때 그렇게 찍었노? 저 사진을 보니까 내가 무슨 그레고리 펙 같아. 백상흥 뭐 백상흥가 있었잖아, 영화. 그 약간 터로만 그거.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렇죠? 아주 웃기는 이야기. 그런 거 해야지. 남북통일은 2035년 이후에부터 2030년까지 아시아 연방 통일을 먼저 해야 돼요.

왜 하느냐? 황사 때문에 그것 때문에 아시아 연방 통일을 해가지고 황사 음, 새는 걸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2030년 안에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북한이 마지막에 2030년 이후에 통일이 돼야 돼. 남한과 북한이 먼저 통일되면 우리나라는 적화됩니다. 절대로 통일이 되면 안 돼.

아시아가 전체가 통일이 되면 북한도 연방으로 들어오는 거지. 남북만 통일해야 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된다면 유럽은 전체가 통일 돼야 돼. 왜? 로마 연방에 속해 있었잖아.

그런데 프랑스 독일이 왜 논아져 있어. 걔들이 통일할 이유가 뭐예요. 그냥 연방으로 통일했죠? 그게 로마 연방이 통일됐는데 로마 연방이 없어진 지 엄청 오래됐죠? 그러니까 다시 로마가 통일됐는데 그 이름이 유럽연합이야, 알겠죠? 그렇게 통일되는 거지, 옛날에 로마 땅이라 해서 전부 이태리로 통일되면 되나? 전부 이태리가 되면 됩니까? 아니, 프랑스, 독일이 이태리라는 이름 쓰려고 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도 아시아 연방 통일이 돼야지, 남한과 북한이 통일된다 이따위 꿈 같은 소리 하지 마세요.

절대 그런 통일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알겠습니까? 아니, 이태리아하고 프랑스하고 독일이 서로 나라를 이태리아로 해서 통일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한 번 쪼개지면 북한은 북한이고, 남한은 남한이에요. 아시아 연방이 통일하면 연방국으로 들어오죠. 그래, 안 그래? 알겠죠? 지금 우리가 신라와 백제가 이렇게 통일돼서 고려하고 통일돼서 이렇게 고려가 만들어진 것까지는 있었는데, 현대에 와서는 국가가 어느 국가를 통일해서 할 수 있나? 그거는 동독과 서독하고 우리는 다릅니다.

동독과 서독이 갈라진 과정이 달라요. 왜냐? 동독 가운데 서독이 있었어요. 서독 가운데 동독이 있었다니까? 우리는 남북한이 그렇게 되어 있나요? 안 되어 있어요. 독일 서독과 동독은 동독 안에 서독의 수도 베를린이 들어있어요.

무슨지 알죠? 한참 가까이 가고 가운데 가서 아내가 장벽을 싸가지고 이렇게 놀아 놨어. 그러니까 평양 시내에 서울이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런 특수한 구조 때문에 통일이 된 거지. 우리는 휴전선이 딱 쪼개져 가지고 그 사람들은 말입니다.

수도 사람이 베를린을 가려면 꼭 어디를 통과해야 동독을 달려야 돼, 동독을. 한참 달려야 베를린 들이 나와. 그러니까 영토가 어떻게 돼 버렸어요? 수도를 둘러 쪼개고 국토를 둘러 쪼개져 있었어요. 이러다 보니까 그러면 수도가 동독 안에 들어있다 보니까 맨날 동독을 서독 사람이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우리가 말하면 평양에 서울특별시가 들어있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동독, 서독은 통일이 될 수밖에 없죠.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남북 통일을 주장하는 자들은 우리나라 남한을 없애려고 하는 자들일 수가 있어요.

굉장히 위험합니다. 여러분, 월남 통일 되는 거 봤죠? 월남이 어떻게 통일됐습니까? 적화 통일이에요. 예멘이 어떻게 통일됐어요? 적화 통일이에요. 알겠죠? 항상 적화 통일 된다는 거, 남북이 붙으면 언제나 북쪽이 유리하게 된다는 거.

신라와 고구려가 붙었죠? 그러면 신라는 대한민국이었고 고구려는 북한이었어요. 누가 이겼죠? 누가 이겼죠? 항상 북쪽이, 신라가 졌죠? 신라가 항복을 하고 고구려가 북한이 남한을 먹은 거예요. 우리는 역사를 보면 모릅니까? 반드시 그런 쪽으로 갈 확률이 높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한강을 기준으로 남북이, 남쪽은 신라, 북쪽은 고구리였어.

꼭 우리 남한과 북한과 똑같은 사항이 역사에 있어서 없어서 언제나 북쪽이 이기지, 남쪽이 이길 수가 없어요. 북은 남자고 남쪽은 여자야. 여자가 이기나? 예를 들어서 그렇죠? 좀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북쪽은 항상 키가 좀 커. 남쪽은 항상 좀 작아.

북쪽 사람은 함경도 사람은 거세. 경상도 사람들은 함경도 사람보다는 좀 약해. 무슨 말이냐면 남남북녀야.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열 명도 잡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남남북녀야. 함경도 여자가 경상도 여자 10명도 잡아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북쪽 사람하고 싸워서 이긴다는 건 여러분들이 뭘 몰라서 그래. 진태이감감곤성곤이라고 해서 팔진도에서 보면 북은 항상 여러분, 북경이나 우리가 누워 잘 때 북쪽을 머리를 두고 자죠.

남쪽에 머리를 두고 자는 사람은 집안이 망하잖아요. 그럼 왜 북쪽에 머리를 둡니까? 부모님 돌아가시면 자자오향으로 묘를 써야 돼요. 부모님 머리를 북쪽으로 두는 게 좋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 아버지 다리가 남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집에 가보면 안방이 어디 있어요? 안방이 북서쪽에 있죠. 그런데 머리는 어디다 둬요? 북쪽에다 둬야 돼요. 장롱 쪽으로. 부엌 쪽으로 머리 두고 자는 사람이 있나요? 부엌 문 쪽은 남쪽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머리 둘 곳은 북쪽이라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우리 남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어요? 북쪽에 있잖아요. 북한에서도 수도가 어디 있어요? 북쪽에.

평양이 좀 북쪽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북쪽이 건, 남쪽은 곤 알겠죠? 건 아버지, 곤은 어머니. 그래서 남북이 정면으로 충돌하면 남이 이긴다는 건 불가능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미국이 남북전쟁 했죠? 누가 이겼어요? 돈은 남쪽 사람이 다 아주 있었어요.

목 가발 치고 뭐 돈 빵 서건 전부 남쪽 사람인데 왜 미국이 남북전쟁에서 북쪽이 이겼을까? 북쪽 사람은 돈이 없었어. 그렇죠? 그러니까 함부로 남북 통일한다 이따 소리 하지 마세요. 신인이 와 있어요, 신인이. 신인이 해결해 줘요.

알겠죠? 다음은 김용철 님께서 이걸로 하시면 됩니다. 간증을 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박수! 저는 중국협호예요. 훈천에서 오셨고요.

지금 현재는 이천시에 부위원장을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갔다 온 지가 얼마나 됐어요? 작년에 갔다 왔어요. 작년에? 코로나와는 관계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오래됐어요.

작년에 갔다 왔어요. 작년에. 작년에. 코로나와는 관계 없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요새는 중국에서 왔다 그러면 미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은 나타나면 막 난리를 한대요. 저 사람들이 말이야, 코로나 옮긴다고. 그래서 미국 편의점에 들어갔다가 한국 사람이 어디 터지고 나오고 막 그런 데 그렇대요. 왜냐하면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중국 사람을 전부 중국 사람으로 보는 거야.

그래 가지고 말이야, 난리 난데. 근데 뭐 여러 사람이 있는데 가면 난리가 난다네. 그래서 우리도 여기 중국에서 온 사람이 여기 있죠. 지금 우리는 괜찮을 때 오래됐대요.

중국 갔다 온 네가 저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신인 허경영님과 함께 하기 때문에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3분이라는 시간을 주셨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요일에 있는 사실인데, 우리 막내 삼촌의 아들이 지금 중국에 있어요.

큰 아들은 나하고 같이 생활하고 있는데, 막내 삼촌의 작은 아들이 눈을 지금 다 못 보고 있었어요. 그리고 한쪽 눈은 아예 보지 못하고, 한쪽 눈은 완전히 실명 가는 와중에 형님이 나한테 전화 와서 “형님, 우리 동생이 지금 눈이 안 보인대요.” 여기 이 정부에서 조금 가면 양문이라는 거기서 일을 하다가 소식을 듣고 갑자기 저도 충격을 받았어요. 젊은 애인데 눈이 안 보인다 하니까. 그래서 제가 거기서 청가를 맞고 목요일에 와 가지고 금요일에 총장님 집에서 만났어요.

그냥 만나서 영상 통화로 우리 동생하고 이렇게 연결을 시켰어요. 연결을 시키고 총장님하고 영상 통화로 이렇게 천사도 주시고, 그다음에 건강 에너지도 주시고 그래야 고영이 세 번 부르고 이렇게 영상 통화를 이렇게 하시고 얼마 안 돼서 저는 이렇게 통장님하고 인사를 끝나고 집을 가는 길에 한 20분 정도 갔어요. 그런데 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전화가 오시면서 “형님, 저기 천사가 나한테 들어왔는데 내 눈이 보인대요.” 아, 그래 가지고 저는 온 몸이 닭살이 돋아 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그래 가지고 “야, 이거 안 되니까 가다가 길립해서 자르셔 놓고 총장님한테 전화를 하셨어요.” 제가 “총장님, 우리 동생이 눈이 보인대요. 천사가 들어왔대요.” 이래는 거예요. 전화를 드리고 집을 가면서 저는 항상 울면서 갔어요. 너무 감동을 받아 가지고.

내가 너무 감동을 받은 거는 뭐냐면, 혈연 세계 천사가 살아서 제 동생 몸에 들어가서 살아서 역사하셨다는 거예요. 나는 그것 때문에 내가 홈차체 가지고 있으면 이거 아무 의미 없는 거 아닙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셔 가지고 해외에 있는 우리 교포들도 많을 거 아니니까, 많은 가족도 있고 그러는데 이런 문제들이 홈탈 가지고 계시면 이게 전파가 안 되지 않습니까? 이 병이 치료한 것만 전파가 되는 게 아니고 살아계신 통제님이 가지고 있는 그 살아계신 천사가 움직여서 우리 인간의 몸을 살고 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는 거예요. 나는 그게 너무 홈탈 가지고 있을 수가 없어 가지고 간섭을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정말 이 일을 정말 우리가 잘나고 똑똑해서 되는 게 아니고, 정말 총재님과 함께하신 천사가 살아있다는 걸 증거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나오신 거죠.

정말 감사합니다. 김영철님 간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대리 질문 칠판에 올리겠습니다.

1번은 저번에 했고요, 2번부터 할 차례거든요. 지방세 36가지를 한 가지로 축소하면 100조의 재원 마련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어, 지방세 36가지가 어, 예를 들어서 고속도로를 다닐 때 고속도로 통행료 내죠? 이렇게 내면 고속도로가 가다가 차가 서야 돼. 그렇죠? 그러면서 통행료를 이렇게 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냥 고속도로 통행료 내는 데는 없어져 버려요.

없어져 버리고 이 국도도 세금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개인이 자금을 댄 거죠? 그런 도로가 많죠. 그런 도로도 돈을 내야 되잖아. 그러면 그런 도로는 통행량이 나와 있겠죠?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죠. 고속도로도 1년 동안 통행량이 있죠.

그 통행량만큼 기름에다가 넣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기름이 약 0.1%가 올라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고속도로 가는 차는 안 가는 차는 내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주행세라고 그래.

주행세는 기름에 들어 있어요. 그럼 기름에 몇 가지 세금이 들어가요? 15가지가. 그러면 그런 세금을 보유세라고 해서 집에 고지서 두 번씩 나오죠. 그런 걸 기름에 넣어버려.

그러면 세금이 하나로 돼버리죠. 그러면 뭐가 절약되냐 하면 고속도로를 우리 세수가 자동적으로 늘어나요. 여러분들은 그런 계산이 없는데 그걸 기름에 넣을 때는 기름에서 세금이 고속도로로 가던 사람이 안 가던 사람도 내게 되고 그 통행료가 전체적으로 보면 세수가 늘어나게 돼 있어요. 알겠죠? 또 집집마다 세금 고지서가 나가죠.

그 세금 고지서 나가는 용지 돈 안 들어갈까? 컴퓨터 작업하죠. 비용이 나가죠. 안 내면 또 자동차 압류하죠. 그 비용이 연간 변호사 법원 집달관, 거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비용이 들어가.

자동차가 천만 대야. 그런데 그거를 기름에다가 자동차를 움직일 때만 넣어버려. 좋아, 안 좋아해요? 그렇죠? 그러면 집에 고지서 안 낸 차가 있나? 세금 안 낸 차가 있을까? 움직이려면 기름을 넣어야 되니까 주유소에서 그냥 기름값에 들어가 버려. 맞죠? 그러면 세금을 자꾸 줄여야 되잖아.

자꾸 줄여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세금이 단순화되죠. 그러면 대포차가 있을까? 세금을 10년간 안 낸 차들이 수두룩해요. 왜? 대포차끼리 매매를 해.

그래서 주로 그 대포차가 서울 시내에 1%가 넘어요. 그 차는 주부들 납치하는 데 주로 써. 차 번호를 보고 카메라를 찍어 봤자 차 주인이 없어요. 세금도 안 내.

대포차 알죠? 대포차가 여자들, 미인들만 있으면 납치해요. 1년에 5천 명의 미인이 어디론가 사라져. 그 딸 가진 부모는요, 그 딸이 어디 가서 남자하고 동거 생활하는 줄 알아. 바람나 가지고.

근데 실제는 납치되어 가 죽은 거야. 아니, 이거 힘께나 있는 애들이 주먹께나 쓰는 남자들이 그냥 차 가지고 놀러 다니다가요. 이쁜 여자였잖아요. 야, 잡아.

탁. 사람들이 여러 곳이 있는 데서 잡아요. 버스 정류장에서. 그러면 그 여자가 나는 이 남자 모른다고 소리 지르면 뭐라는 소리야.

기사덩이를 때려. 때려 가지고 어디 남편 놔두고 돌아다니냐고. 집 나가 가지고 일주일씩 안 돌아오냐고. 아무도 못 말려요.

그냥 여러 남자들이 짓궂게 부른 데서 질질 끌려 들어가는데 다른 남자들이 전부 그 남자 편을 들어. 집 나가서 저렇게 얼굴 반듯하게 생겼다고 바람피우다 걸려서 남편한테 잡혀가는가 보다. 백주의 대낮에. 강남역 버스 정류장에서 처녀가 질질 끌려 가지고 차에 끌려 들어갔는데 아무도 안 말려.

그렇게 없어지는 여자가 1년에 5천 명이에요. 그게 왜 그러냐. 대포차 때문에. 추적이 안 되는 거야, 번호판이.

세금을 안 내는 차니까 저것끼리 그냥 사고 팔아요. 잠깐만 받고 번호는 폼으로 붙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이렇게 대포차를 만드는 우리 정치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까? 세금을 하나로 해버리면 대포차 생길 수 있나 없나? 아니, 그러면 대포차도 다니려면 기름을 넣어야 다닐 거 아니야. 그 사람들도 기름이 맨날 들어있는 턱솥에나 이런 걸 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주소가 일정하지 않은 놈들이니까 그 대포차를 이용하는 거야. 범죄에 쓰려고.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남의 집 앞에 대놓고 가구를 막 털어 가지고 실고 가. 알고 봤더니 그 번호판 주민들이 적어놨어.

알고 봤더니 대포차야. 그거 찾을 수 있나? 못 찾아. 그래 가지고 범죄 집단들이 회사의 물건을 빼돌릴 때 대포차를 이용해요. 대포차 털어 가지고 와서 실고 가.

주민들이 찍어 소용없어요. 어디로 가봐야 잡을 수가 없어. 주소가 없는데 뭐. 내가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는 거 이해 갑니까? 잘 들으세요.

배달부가 뭐 때문에 우체국에 가보세요. 자동차 세금 낼 때 되면 세금 밀린 사람들 그 고지서 우편 배달부가 그것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집집마다 가서 이거 집어넣느라고 우체국에 있는 직원들은 징그러워요. 그런 거 통지 고지서. 그거 자동차 세금 고지서를 1년에 그렇게 계속 내보려면 배달부 더 늘어나는 뭡니까 우체국은.

그래, 안 그래요? 차 없는 집이 없으니까 집집마다 구름을 들고 쫓아가서 집어넣어 줘야 되니 그런. 고통을 여러분 압니까? 이런 멍청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 여러분들이 대포차의 피해를 직접 볼 때가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유명인사 납치하는 것도 대포차야. 우리 같은 사람들 납치해요.

대포차가 뭔지 알죠? 대포차만 없으면 사람을 납치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대포차 있는 놈들은 번호판을 수십 개 가지고 다녀요. 어디서 남녀 번호판 있잖아. 떼어 뜯어도 가져가 버려요.

그래, 그거 아무렇게나 붙이고 와도 또 딴 데 가서 범죄할 때 번호판 바꿔. 그게 전부 대포차예요.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 우편 배달부가 세금 고지서 들고 집집마다 뛰어 다니는 그거, 그거 마후라에서 나오는 매연. 알겠죠? 그 매연이 골목마다 누비면서 매연을 뿜기고 다녀.

좀 그런 거 없앴으면 좋지 않겠어요? 어떤 세금 제도 하나로 통일하면 세수가 국가가 이익을 보는 게 백조야. 내가 뽑아놨기 때문에 거기서 길게 이야기할 수 없어. 되게 길어요. 알겠죠? 이런 식으로 하면 세금이 탈세를 막을 수가 있어.

지금 자동차에 세금 안 내는 사람이 무지하게 많아. 고지서가 세 번, 네 번 가도 차 경매하라 이거야. 돈 없으면 못 내겠다는 거야. 이렇게 내버려요.

그러니까 그 세금 못 받는 게 얼마나 많아. 그 사람도 대포차도 운전하고 다녀, 안 다녀? 기름 넣어야 돼, 안 그래? 주유소 안 갈 수가 없는 거야. 세금이 거두져요, 안 거두져요? 탈세가 저절로 막아져요. 맞아, 안 맞아? 부동산 거래처럼 만들어 버리는 거야.

부동산 가서 명의 이전 하려면 세금 내야 명의 이전이 돼. 맞아, 맞아? 명의 이전 딱 해놓고 나중에 세금 달려면 주나, 안 주지. 똑같단 말이야. 자동차 기름 넣을 때 주행세, 보유세를 같이 걷어라.

고속도로 통행료 앞으로 없어. 차가 가다가 서고자 하시고 이런 거 없어, 알겠습니까? 좋아, 안 좋아? 아니, 고속도로는 뚫려 있는데 돌게 돼서 줄을 서서 서 있으니 그게 뭐여? 거기서 사고가 많이 나요. 서 있는데 뒤에 오던 차가 받아버리는 거야. 또 어떤 차는 그 코스가 좁아 가지고 거기 가서 들이받아 옆을 돈 받는 되니까 속도 줄이게 하느라고 초보자는 꽉 받아, 꽝 받아.

내가 흉내 내니까 꼭 받는 것 같죠? 나는 실제 영화를 보는 것 같이 스릴러가 있어요. 말을 할 때 조심해야 돼. 놀라니까 아기 떨어져요. 간단해.

하나 예를 들어 준 거야. 주행세와 보유세를 기름에서 받을 때는 세금이 포탈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1년에 몇십 조야. 얼마나 세금을 많이 떼 먹겠어요.

그래서 모든 세금 제도는 그렇게 기술적으로 해버리면 떼 먹을 사람이 있다, 없다? 톨게이트 있잖아요. 돈 내는데 그냥 통과해버려. 맞아, 맞아. 그런 차가 엄청 많아요.

그래, 또 그것도 고지서가 날라 와. 또 몇 번씩 날라 와. 또 법적인 집행까지 날라 와. 몇 번까지 가야 돼.

별일이 다 있어. 그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서는 톨게이트 전부 1년에 톨게이트를 통과하는 통계를 가지고 자동차 기름에서 받아가. 맞아, 맞아. 그럴 때는 여기서 저 강화도 사는 사람 말고 영종도 사는 사람 한 번 출근하는데 9천 원, 7천 원이래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그거 안 내도 되잖아. 맞아, 맞아. 그 일련의 통행료를 가지고 기름값에서 빼가면 되는 거야. 그러면 영종도 사는 사람들 편해, 안 편해? 편해, 안 편해요.

이게 얼마나 좋은 제도야. 그런데 뭐 영종도 사람은 좀 빼달라. 뭐 가격을 깎아달라. 왜 영종도 사는데 그렇게 많이 내야 되노? 맞아, 맞아.

왜 전용도로를 못 다니게 하노? 전용도로 뚫어놓고. 그래. 안 그래? 우리가 주행세 다 넣어버리면 기름값에다 넣어버리면 보유세, 주행세 떼먹고 귀찮고 많이 내야 되는데, 사는 사람, 적게 내야 되는 사람 불편한 거 있나 없나? 싸구리 없어져 버려. 아, 부산에 가면 말이야, 아니 부산에 가면 해운대를 가는데 터널을 몇 개 통과해? 아니, 통행료를 내다 보니까 이제 만 오천 원 나왔어.

만 오천 원. 택시비보다 더 많이 나와. 뭐, 그런 동네가 있어? 터널 하나 지나가면 천오백 원 내세요. 이거는 가다가 차가 서서 돈 내는 그게 귀찮은 거야.

이게 관광 도시화 해야 되는데, 이게 해외에 있는 사람들은 기가 막히게 괴로운 거야. 돈이 안 맞아. 이러면 달러가 돈이 잘 안 맞아. 앞에서 못 나가는 거야, 이거 외국인이.

근데 뒤에서 뭐라 그래? 말을 하니까 말이 통하나? 말도 안 통하나? 마냥 기다리고 있는데 이 사람은 돈이 안 맞는 거야. 국산 돈이 없어요.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이런 거 싹 없애준다는데 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미개한 국가에 살고 있느냐 이거. 앞으로 바꿔야 됩니다.

그냥 부산 시민이라도 터널 지나갈 때마다 그거 내는 거고, 그 사람도 굉장히 괴로운 거야. 안 와도 안 내도 돼. 기름값에 들어 있어. 아주 속 시원하죠? 아니, 부산에 사는 사람들 맨날 그거 내면서 집에 퇴근할 때마다 돈 많은 나가는 게 아까워, 안 아까워요? 무슨 죄를 지어서 그래요? 자기 집 가는데.

안 그래요? 영종도 사람들이 무슨 죄를 지어서 몇 천 원씩 내야 되노? 기름값이 들어가는 것도 아까운데. 그래 안 그래요? 기름에다가 1억만 더 추가하면 되는 걸 뭐 때문에 그런 걸 내야 되냐 이 말이야. 알았죠? 뭔가 국민을 편리하게 알겠죠? 이렇게 해주겠다. 그러니까 탈세가 원천적으로 차단되게 되어 있는 게 33가지.

세금 통합 이야기예요. 알겠죠? 내가 자세히 이야기 못하는 것은 지금 국세청 사람들이 또 도용한다니까. 내가 하기도 전에. 맞아, 맞아.

그래서 기름값만 알려주는 거야. 아주 내 거라고 한 장을 하고 가져가. 다 가져가고 있죠. 다음은 지역 공약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아까 그 저기 삼삼 정책이 각 지역에 대한 공약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만, 각 지역 예비 후보자들의 그 지역에 대한 공약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각 각 지역 특색에 맞는 정치자는 어디에 중심을 두고 발굴하게 조 가요? 각 지역 특색 공약은 한 개도 만들면 안 돼요? 내가 아까 강의했죠? 그게 우리 국가혁명 배당 건담의 특징이야. 알겠죠? 국민들 그냥 기만하지 마라 이거야. 뭐 해주겠다고 달콤한 소리 좀 하지 말라 이거야. 그거 전부 사기야.

맞암, 맞아요? 이제 지역 개발 스톱. 이제 국민들한테 그 돈을 부어주겠다. 맞아, 맞아. 배당금 주겠다는 거야.

이제는 땅 사가지고 공원 개발 하고 이짓거리 하지 마라 이거야. 좀 고만 개발해요. 알겠죠. 이제 우리 빚 다 없애준 다음에 하라 이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대답할 필요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역 공약 하지 마라. 그러면 사익구인데.

알겠죠? 지역에 가면 지역 주민이 우리한테 뭐 해줄 겁니다. 여러분한테 배당금 줄 겁니다. 지역 개발은 좀 한 10년 미라이 됩니다. 왜 여러분 빚을 다 없애는 게 우선입니다.

요렇게 이야기해요. 내 말이 맞어, 안 맞아요? 마인드를 바꾸세요, 마인드를. 그래서 이번에 우리 후보들은 전단지가 똑같습니다. 백보가 똑같아요.

우리는 지역 개발을 하지 않습니다. 지역 개발을 할 돈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줍니다. 네. 지역 개발은 없고 잘 자란 몸, 인생에 대한 거는 이렇게 취합해서 이렇게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게 지역 국회의원들이 할 일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질문은요, 강정사는 어느 편에서 왔으며 어떻게 신인께서 오실 거라는 정확한 메시지를 알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강경산은 여러분, 예수, 석가, 강경산, 저, 항해사, 이리 나오세요. 이 항해사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이분이 항해하는 배를 타는 사람이잖아요. 항해사의 생명은 뭐죠? 항해사의 생명은 나침반이야, GPS야, 기준점이야.

배가 바다에서 기준점을 잃으면 어디로 가야 되는지 알 수 있나? 맞아, 맞아, 맞아. 항상 항해하는 사람들은 기준점이 딱 있어. 우리 배가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고, 여기는 북쪽, 여기는 남쪽, 여기는 어느 쪽이다. 그럼 우리가 가야 될 곳은 어느 데다, 뭐 이런 게 있겠죠.

그게 항상 항해사는 있어야 되겠죠? 맞죠? 그러니까 어떤 목표가 있어야 되죠? 그 목표를 정한 이유는 뭐야? 목적. 목적이 있으니까 가져. 그 물건을 가져가는 거. 그게 목적이잖아.

그러니까 그 물건을 가져가는 목적 때문에 목표가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저기서 질문한 게 뭐예요? 잘 봐요. 강정사는, 강정사는 여러분, 내가 이분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이리 오세요. 강정사는 어디서 왔느냐 하면, 여러분, 내가 방금 나침반 이야기했죠? 알겠죠? 그 아이큐 백단이들한테 이야기하려면 이거 낮춰서 이야기해야 되니까 참 힘이 들어.

제가 말하자면, 아버지가 기우제 지내러 간다. 그러니까 6살짜리 아들이 우산을 들고 가는 거야. 아버지는 야 이놈아, 너 우산을 왜 들고 가? 그러니까 아빠 따라가면 비 올 거 아니에요. 아빠가 기우제 지낸다고 했잖아요.

비 오게. 한다면서요? 비 오는 날 아빠, 우리 아빠는 능력이 대단히 좋아요. 우리 아빠가 한다면 뭐든지 하는데, 우리 아빠가 기우제 비 오게 한다는데 비 오겠죠? 그러니까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어, 안 믿어? 믿어가지고 우산 들고 가는 거야. 아빠, 기우제 끝나면 비 오기 시작하는 거지.

아버지는 대답을 못하는 거야. 아버지는 사기 치러 가는 거야. 말이 기우제지, 포옹으로 지내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나 그 아들은 아버지를 믿는 거야. 우리 아버지는 대통령보다 더 힘이 센 줄 알아.

우리 아버지가 기우제 지낸다 그러면 비 오는 거야, 틀림없이. 그러니까 아빠, 아빠가 비 오게 한다고 오늘 그래? 그럼 난 우산 아빠 가져갈게. 거기에서 기우제 지내는데 우산 가져온 사람은 6살짜리밖에 없어. 쨍쨍 햇빛인데 우산 들고 온 꼬마가 있어.

그러면 기적이 일어나요. 비가 오는 거야. 이게 하늘의 법이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하늘은 그런, 이렇게 하면 글자가 사라져야 돼.

동진심, 이거는 10가지 십선심 중에 마지막이야. 제일 아이의 참 진실한 아이의 마음, 이거는 하늘을 움직여. 우리를 움직인다니까. 백봉이 저기에 흔들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린애는 아빠가 비 온다고 그러면 믿어. 기우제 지낸다면 그걸 믿고 우산을 들고 아빠를 따라가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는 걔가 우산 가지고 오는 것도 못 봤어. 낮에 보니까 그 놈이 장난감 자루 들고 있는데, 그게 우산이네.

야, 너 우산 왜 가져왔냐? 아빠가 오늘 비 오게 하는 거 한다고 그래서 우산 들고 왔는데. 아빠, 왜 비가 안 와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야. 그래, 안 와요. 그런데 어른들은 기우제 가짜로 지내는 거예요.

국민들을 위해서 국회에서 법을 만든다 하지만 마음은 딴 데가. 있어요. 국민들에게 비를 주려고 하는 게 아니야. 가짜 기후제 지내지 마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말로만 기후제 지낸다고 국민을 위해서 뭘 한다고 법을 만든다. 그런데 실제는 국민들한테 행복이 오나? 안 와요. 뺏겨 먹는 일이야. 그러니까 어린애가 볼 때는 그게 낭비 아니야? 수절데없는 낭비를 하고 앉아 있어.

기우제 왜 지내? 그래 안 그래요? 지금 내가 말하는 게 굉장한 포인트입니다. 여러분들이 인생을 동진심으로 살아야지, 뺀질심으로 사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나 없나? 이 동진심을 기독교에서도 이야기하죠. 기독교에서는 뭐라 그래요? 오병이어. 오병이어죠.

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를 어린애가 요만한 아이가 예수한테 줘. 때거리가 없어서 걱정을 하고 있는데 도시락도 하나도 없고. 예수 후보가 유다 보고 야, 니 돈 얼마 남았냐? 오늘은 밥값이 없는데요. 그럼 5천 명 굶게 되냐? 그럴 수밖에 없죠.

유다가 회계 담당이야. 그러니까 예수가 5천 명 점심을 굶게 됐네. 그런데 어린애가 쫓아와 도시락을 가져와. 보니까 딱 5개, 물고기 2마리를 딱 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예수가 기적을 이렇게 안 일으켜. 거기서 기적이 일어나는 거예요. 예수가 그게 없으면 기적을 절대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어린애가 우산 들고 기후제 지내러 오지 않았으면 그날 비 안 와요.

무슨 일인지 이해 가죠? 하늘은 그런 순전한 동진심이 있을 때는 오병이어, 천병이어도 일어나요. 맞아, 맞아. 안 되는 게 없어요. 안 되는 게.

그런데 정치인들이 거짓말하는 건 쏘아 넘어가. 기우제 지낸다니까 가서 기우제면 커다랗게 지내. 근데 거기에 동진심이 있나? 진짜 국민을 위해서 비를 내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 도둑놈들 같은 일 하고. 맞아, 맞아요.

국민들은 그게 진짜인 줄 알고 찍어줬어. 아이고, 여러분 잘 살게 해주겠다. 그래요 하고 찍어줬어. 근데 이것들은 순 거짓말이네.

사기심으로 한 거예요. 사기심. 동진심인 사기심의 반대입니다.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가지는 이런 순수한 마음은 하늘을 움직여 버려요.

알겠죠? 5배용 이후의 기적이 5천 명을 먹여 살려도 12광주리가 남는다는 말은 그만큼 위력이 대단하다는 소리에요. 그래서 이게 우리 마음 중에 십선심, 10가지 착한 마음, 자비심이나 이런 거 10가지 마음 중에 이 동진심이 제일 높은 마음이야. 그래서 절에 주지는 미니스커트도 있고 팬티가 보이는 여자가 오면은 “아이고, 옷 좀 긴 거 입고 와요.” 절에는 아주 주인심이 그래요. 그런데도 쳐다보기는 주지가 더 많이 쳐다봐요.

내가 주지라도 그러고 남지. 그런데 콘서님은 뭐라는지 알아요? 큰 선생님은 원로 선생님은 “아니, 정말 그 내 눈요기를 눈보실을 아주 잘하게 해줘서 고맙소. 보살, 앞으로 종종 그렇게 좀 입고 와. 우리 절에 생기가 돋네.

아니, 전부 시큼한 거 염색한 거 이거 중들 옷 이거 지저분한 거 이것만 입고 있는 절에. 아니, 미니스커트를 입고 보니까 그 얼마나 보기가 좋나. 어찌면 그렇게 다리가 이쁘고 예쁜가.” 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컨스심이 동진심이야. 맞아, 맞아.

근데 주진은 쳐다보면 드와이 쳐다보면서 “이거 봐요. 어쩜 앞으로 잘 입고 와요. 저래.” 하하, 요로가 있어. 맞죠? 그 사람은 동진심 아니지.

나는 안 그래. 실컷 쳐다봐. 왜? 아이 같은 마음이니까. 이쁜 거는 이쁜 거지, 뭐.

이유가 많아. 그래, 안 그래? 이쁘면서 안 이쁘다 그러면 되나? 아, 맞아, 맞아. 순수해야 돼. 순수해야 돼.

알겠죠? 이게 통진심이야. 이리 와 봐요. 강정산 씨 때문에 고생 많이 하십니다. 한 번 더 불려 나와 있네.

강정산, 이거 어떤 에너지 보는 거죠? 이게 천사 성령 에너지입니까? 내장 에너지입니까? 근육 에너지입니까? 일반 에너지입니까? 기본 에너지 보는 거죠? 기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할 때 보는 거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천사 이러면 안 돼요. 잘 들으세요. 오링 테스트할 때 기본 에너지를 봐야지, 이걸 가지고 근육 에너지를 가지고 본다든지, 무슨 내장 에너지를 본다든지, 성령으로 본다든지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기본 에너지에서 보는 겁니다.

광경산 이런 건 기본 에너지야. 알았죠? 힘이 있나요? 없죠? 예수님? 힘이 있나요? 없습니다. 이 사람은 거의 동진심에 가까워요. 왜? 배를 타는 사람이니까.

세속에 물이 많이 안 들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마음이 상당히 순수하다고 보면 돼. 또 사업을 한 사람도 아니야. 이 사람은 고정된 월급, 배 타고 그것을 일하고 가족 생각하고 이것밖에 없어요.

거의 동진심에 가까워. 순수한 마음이야. 거짓말 안 하겠죠. 강정산, 새끼손가락으로 떼어볼게요.

힘이 있나? 어떻게 잡는다는 소리는 하지 말아요. 예수님 힘 있나? 부처님 힘이세요? 이 무슨 힘이 있겠노. 이거 다 힘없죠. 힘 세게 줬는데 똑딱 풀어나면서 떨어지죠.

똑딱하면서도 벌어지죠. 아무리 힘을 많이 줘봐야 선생의 기본 에너지야. 이게 기본 에너지는 강력합니다. 이 기본 에너지는 안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아까 우리 기본 에너지 봤죠? 이 기본 에너지는 근육 에너지하고 또 달라요. 알죠? 여러분들이 내가 에너지를 하나하나 가르쳐 주고 있죠? 여러분이 성령 에너지,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이 다음에 기본 에너지, 오늘 내가 가르쳐 주죠? 기본 에너지. 네 번째 에너지를 지금 가르쳐 주고 있죠? 그러면 나는 온갖 에너지를 가르쳐 주죠? 앞으로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가 있어. 그런 것은 인간들은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자, 이 사람이 기본 에너지에서 떨어졌죠. 안 떨어지는 이름이 꽃이든, 나무든, 동물이든 하나 있을까? 코끼리 해봐. 꽃 해봐. 뭐, 안 떨어지는 게 지구상에 한 개도 없어요.

내 이름이에요. 없죠? 허경영. 이거는 기본 에너지에서 안 떨어지죠? 맞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오링을 할 때는 기본 에너지에서 하는 겁니다.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러면 안 돼요. 그러나 천사한테 물어볼 때는, 천사님, 내가 언제 석 달 안에 시집갈까요? 이런 건 돼. 맞죠? 그런데 천사님, 내 오링 좀 해주세요. 이런 말 해가지고 천사님, 내 시집갈까요?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기본 에너지로. 내가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해보세요. 김상현, 이번에 배 타지 말까요? 이거요, 절대 안 떨어집니다. 왜? 기본 에너지니까.

근데 천사님한테 물어보세요. 천사님, 하면 이제 성령 에너지가 작동합니다. 천사님, 배 타지 말까요? 힘이 있어, 없어? 네가 뭔데 배를 안 타냐? 네가 돈도 없는데 왜 배를 안 타냐? 딱 떨어지죠. 기본 에너지와 여러분이 오링 테스트할 때, 천사한테 물어야 될 게 있고, 그냥 예수 에너지를 보고, 이건 천사한테 물으면 안 돼요.

천사한테 물을 게 있고, 기본 에너지한테 물을 게 있다면 두 가지로. 천사한테 묻는 건 내가 모르는 거. 내가 일로 가야 되느냐? 삼성전자 주식을 살 거예요. 천사님하고.

천사한테 물을 때는 꼭 앞에 천사가 들어가야 돼, 성령님이 들어가든지. 성령님, 성령님 해보세요. 제가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니가 무슨 돈이 있다고 삼성전자 주식을 사냐? 내 말 이해가죠? 내가 거짓말이 아니고 정확한 말입니다. 맞죠? 그런데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그러면 천사님, 개미 주식을 좀 살까요? 이거는 절대 안 떨어져요.

그걸 사든 말든 알아서 알아 이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천사한테 물을 때와 기본 에너지에 물을 때가 다르다는 거. 그런데 강경산을 갖다가 천사님, 강경산은 어디서 왔습니까?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단, 천사한테 한 가지 물어볼 수 있어요. 자, 천사님 하세요.

강경산이 신입니까? 김해는 안 떨어져요. 백궁에서 왔으면 안 떨어져요. 그리고 백궁에서 안 왔잖아. 천사가 정확한 답을 해요.

아니라고 그러죠?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해봐요.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뺐어요. 그러면 기본 에너지가 돼버려요. 천사님 해야 천사님이 작동하는 거예요.

해보세요. 천사님, 강경산이 백궁에서 왔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아. 천사님. 이제 여러분 궁금한 거는 천사가 다 해주죠? 내한테는 그럴 거 없어요.

천사님, 강경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천사님, 강정산이 다른 별에서 왔습니까? 거짓말이라는 거예요. 강정산은 지구에서 태어났어요. 지구에서 온 사람이에요. 그 대신 천문지리에 밝고 지능이 높아.

그래서 내가 올 걸 알았던 거지. 내 말 이해 갑니까? 어떤 종교의 교주를 우리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곤란한데, 우리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이렇다 이거지. 그러나 그들이 믿는 그 강경산에 대해서 말하는 건 우리는 아닙니다. 훌륭한 분은 틀림없죠? 그러나 거기서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천사한테 물어봤을 뿐이지 우리가 주관적으로 마음대로 결정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그걸 하늘에서 왔다고 믿으니까 맞죠? 그건 그들이 말하면 그들을 인정해 줘야 돼. 그러나 우리가 말하는 천사한테 물었을 때는 어떤 답이 나오는가만 본 거예요. 맞죠? 남의 종교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경산이라는 분이 훌륭한 분이라는 거 틀림없어.

왜? 호경이 올 것도 미리 알았으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얼마나 훌륭하냐. 아니 뭐라고 했어요? 아니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가 신인으로 온다. 이런 걸 말하는 자는 광경산밖에 없었잖아.

격암유록 남사고도 이야기했고. 그러나 남사고나 광경산 이런 사람들은 판 밖에 종교 아닌 곳에서 그런 사람이 온다 이 땅에. 그런데 그 사람은 또 어떻게 온다고? 그 사람은 어떻게 온다고요? 어디에 온다고? 아니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인이 온다. 한반도 아닙니까? 한반도.

이렇게 좀 잘생겼나?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는 전부 강이잖아요? 이쪽은 전부 바다잖아? 여기 백두산만 중국하고 붙었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섬 맞잖아. 그런데 섬이면서도 또 섬이 아니야. 어떻게 보면 백두산으로 붙었으니까 반도다 이 말이야.

섬이면서 섬이 아니다 이 말은 반도를 말해. 이태리나 한반도 같이 북쪽으로 붙었다 이 말이야. 중국하고 살짝. 어떻게 붙었어요.

두만강 압록강 사이에 붙었잖아. 그 외에는 전부 물이잖아. 그럼 우리가 어떻게 보면 섬이고 어떻게 보면 반도고 맞죠. 그러니까 섬이면서 섬이 아닌 곳에서 신이 온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 이거 알아낸 사람들은 배운 사람들이지요. 그래 안 그래. 철학자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분은 교주가 될 자격이 있어. 알겠죠? 그러나 백궁에서 온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여기가 이 사람이 안 떨어져야 돼. 저 사람이 왜 구석에 숨어요? 이 글자 보이도록.

이리 오세요. 이제 알겠죠? 이제 우리는 남의 교주에 대해서 격화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이 하늘에서 왔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그렇게 하고 여러분이 여러분 대로 내 말을 들어서 알잖아.

알겠죠. 그래요. 그래도 우리 민족 종교에 강정산이라는 분이 민족 종교에 거두죠. 그러면 유럽에서는 예수가 유럽 종교에 거두죠.

그건 그게 예수도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서로가 다 종교의 지도자는 허경영과 다르죠. 그렇죠? 알겠습니다. 또 질문. 이번 질문은 답이 재밌죠? 동진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하늘이 움직여져요. 그러면 애들 시험도 잘 붙고 애들이 출세하게 되고 여러분들이 집안이 잘 돼요. 야가 빠지면 안 됩니다. 뺀질 뺀질하면 안 됩니다.

시간이 다 돼서 이곳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는데 가네. 다섯입니다. 나는 지금도 고생문이 열려 있어요.

박현숙 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전체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노래 끝나도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 계세요. 2, 3, 4, 5. 강연장 모두 똑같습니다.

많이 움직이지 말고 노래 잘 들어야 됩니다. 가수는 말이에요. 가수는 얼굴로 노래해야 돼. 가수는 얼굴로 노래하는 거야.

얼굴도 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