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2 1221 신종코로나 대처법
- 코로나19에 대한 관점 전환
- 코로나19를 단순한 질병이 아닌 ‘스승’으로 인식하고, 이를 통해 삶의 의미와 교훈을 얻는 자세를 설(說)합니다.
- 청결 유지: 손발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 형성.
- 해외여행 자제: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조심하는 태도.
- 인간관계의 소중함: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과의 만남이 어려워지면서 인간관계의 소중함과 함께 모이는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
- 경제적 대비: 불경기에 대비하여 예비비를 준비하는 지혜.
- 그의 ‘천사’ 에너지 활용
- 그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가고, 코로나19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합니다.
- 이름 부르기: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를 통해 질병을 물리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천사’ 에너지 받기: 직접 ‘천사’ 에너지를 넣어주고 빼는 시연을 통해, 이 에너지가 질병을 치유하고 몸을 지켜준다고 설명합니다.
- 주의사항: ‘여신’인 부인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 에너지가 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사회 및 정치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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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50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과 배당금 150만 원(총 22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결하고 중산층 이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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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부채 상환: 대통령이 되면 화폐 2천조를 발행하여 1조의 가계 부채를 1인당 5억 원까지 상환해 주겠다고 공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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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개정: 현행 헌법을 없애고 국민의 지지로 새로운 헌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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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에너지 상실: 부인에게 반말을 하거나 나쁜 생각을 하면 ‘천사’ 에너지가 나갈 수 있습니다.
- → 허경영 총재에게 직접 가서 ‘천사’ 에너지를 다시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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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개인적인 욕심(사심)으로 로또 1등을 원하면 당첨되지 않습니다.
- → 사심 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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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師,스승): 코로나19와 같은 불행한 상황을 통해 배우고 깨달음을 얻게 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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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敵): 스승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코로나19는 적이 아닌 스승으로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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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意味): 불행이 닥쳤을 때 잃는 가치 대신 얻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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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保惠師): 성경에 언급된 존재로,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에 책망하러 오는 자. 자신이 보혜사를 보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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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 (彌勒): 불교에서 언급된 존재로, 석가모니 이후 3천 년이 지나면 오는 자. 자신이 미륵을 보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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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天使): 하늘의 사명을 받은 자로, 부여하는 성령과 같은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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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女神): 여자를 지칭하는 말로, 여자는 창조의 대리인이며 존중해야 할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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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몽상 (顚倒夢想): 뒤바뀐 꿈과 같은 생각으로, 인간이 세상을 바라보는 잘못된 시각. 이를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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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革命): 헌법을 바꾸고 국민에게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과 같이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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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改革): 헌법의 테두리 안에서 점진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것.
요약 2
신종 코로나는 우리에게 스승과 같아서, 이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고,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
허경영은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예비 후보자로서 국민 배당금 지급과 노후 불안 해소를 약속하며, 다가오는 총선에서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강조한다.
1.1.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
국민 배당금 지급: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노인 복지 강화: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70만 원의 수당과 배당금 150만 원을 합쳐 1인당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완전히 해결한다.
국민을 주주로: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국민을 주주로 삼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1.2. 총선과 투표 혁명
돈 걱정 없는 대한민국: 4월 15일 총선에서 국민의 귀중한 한 표가 돈 걱정 없고 노후 불안이 해소되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의 중요성: 국민의 올바른 선택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투표 혁명을 이루어 주기를 당부한다.
새로운 나라 건설 확신: 어떠한 악조건 속에서도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라는 확실한 확신을 가지고 당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 코로나19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과 대처법
허경영은 코로나19를 단순한 질병이 아닌 ‘스승’으로 여기며, 이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고,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한다.
2.1. 코로나19는 우리의 스승
불행 속의 의미: 질병과 같은 불행이 닥쳤을 때, 그것을 스승으로 생각하고 의미를 찾아야 한다.
코로나19를 통해 손발을 자주 씻고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을 배우게 된다.
불필요한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팩스나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 등 생활 방식을 개선할 필요성을 깨닫는다.
코로나19는 적이 아닌 스승: 코로나는 우리의 적이 아니라 스승이다.
스승은 시효적이며, 우리에게 깨달음을 준다.
2.2.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 상승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중요성: 코로나19가 왔을 때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 만 배 올라간다.
자녀들이 학교에 갈 때 허경영을 부르도록 가르쳐야 한다.
국가에서는 허경영을 부르라고 방송하지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실천해야 한다.
코로나19를 통한 허경영 홍보: 코로나19는 허경영을 알리기에 좋은 기회이다.
- ‘사(師)’와 ‘사(士)’의 의미 및 사회적 역할
허경영은 ‘사(師)’와 ‘사(士)’의 한자어를 통해 각 직업의 사회적 역할과 중요성을 설명하며, 특히 변호사의 공의로운 역할을 강조한다.
3.1. ‘사(師)’와 ‘사(士)’의 구분
스승 사(師): 사람이 길을 가면 반드시 스승이 있듯이, 코로나19도 우리의 스승이다.
목사, 교사 등은 스승의 역할을 하는 직업이다.
선비 사(士): 변호사는 선비 사(士)를 붙이는 유일한 직업으로, 이는 그들의 특별한 역할과 책임감을 나타낸다.
판사, 검사 등은 ‘사(師)’를 붙이지 않고 ‘사(士)’를 붙인다.
보혜사는 스승의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3.2. 변호사의 의로운 역할
억울한 사람을 구제: 변호사는 검사와 판사가 잘못 판단하여 억울하게 징역을 살게 된 소년을 구제한 사례처럼, 사회의 불의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다.
16살 소년이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16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변호사의 노력으로 무죄가 밝혀지고 진범이 체포되었다.
공의와 정의감: 변호사는 돈을 보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공의와 정의감을 가지고 진실을 밝혀야 한다.
변호사가 돈에 끌려다니면 사회는 혼돈 시대가 온다.
변호사는 스승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한다.
예방과 치유의 역할: 교사, 목사 등은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하지만, 이미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변호사가 치유의 역할을 한다.
- 인간의 마음과 세상의 본질
허경영은 인간의 마음이 ‘업심’과 ‘전도몽상’에 의해 왜곡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세상의 다양한 시각과 그로 인한 갈등을 설명한다.
4.1. 업심과 전도몽상
업심: 인간의 마음은 업심, 즉 업이 만들어내는 마음이다.
업이 없으면 허경영을 볼 수 없으며, 허경영을 보는 것 또한 업심이다.
전도몽상: 인간은 전도몽상의 상태에 있어, 꿈속에서 꿈을 꾸는 것과 같다.
깨달았다고 생각하는 것조차 꿈일 수 있다.
4.2. 다양한 시각과 갈등
시각의 차이: 같은 대상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시각이 달라 갈등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B’를 가로로 보면 ’13’으로 보이고, 세로로 보면 ‘B’로 보이는 것처럼, 남편과 아내의 시각 차이로 싸움이 일어난다.
세상의 혼란: 판사, 검사, 경찰 등 각자의 시각이 달라 사회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진실을 밝히는 것이 변호사의 중요한 책무이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한 경제 혁명과 기성 정치인들의 개혁을 주장하며,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신의 비전을 제시한다.
5.1. 혁명과 개혁의 차이
혁명: 헌법을 바꾸는 것으로,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혁명이다.
다른 당은 10원도 주지 않지만, 허경영은 죽을 때까지 자녀와 부모에게 150만 원씩 지급하여 가정 문제를 해결한다.
대한민국 국민을 중산층 이상으로 만들고 서민을 없애는 것이 목표이다.
개혁: 헌법 안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여야 기성 정치인들이 개혁의 대상이다.
5.2. 여성의 역할과 가치
여신으로서의 여성: 여성은 ‘여자’라는 이름 대신 ‘여신’으로 불려야 하며, 창조의 대리인이다.
‘어미 모(母)’자는 난자와 정자가 결합하여 자궁에 임신된 것을 의미하며, 여자는 자궁을 통해 창조하는 신의 대리인이다.
묘한 존재: 젊은 여자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묘한’ 존재이며, 이는 인간이 판단할 수 없는 신비로운 일이다.
- 천부경과 ‘1’의 의미
허경영은 천부경의 ‘일 묘연’을 인용하며 ‘1’이라는 숫자의 중요성과 인생의 덧없음을 설명하고, 진정한 가치는 물질이 아닌 선행에 있음을 강조한다.
6.1. ‘1’의 신비와 가치
천부경의 ‘일 묘연’: ‘일(一)’은 묘연한 존재로, 만 가지가 오고 가는 근본이며, 불변의 진리이다.
‘1’이라는 숫자가 없으면 아무리 많은 동그라미(0)도 가치를 가지지 못한다.
인생의 덧없음: 돈을 모으기 위해 평생을 달려가지만, 결국 ‘1’자가 떨어져 나가듯 모든 가치는 사라진다.
6.2. 진정한 재산과 선행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는 재산: 이 세상에서 모은 조 단위의 재산은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없지만, 불쌍한 사람을 돕거나 베푼 선행은 가져갈 수 있다.
예를 들어, 할머니의 물건을 사주고 빨리 집에 가도록 배려한 행동은 저 세상에 가져갈 수 있는 재산이다.
헛된 가치 추구: 끝없이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그 가치를 생각하는 것조차 환상이다.
- 신의 개입과 코로나19의 교훈
허경영은 신의 개입이 없는 일은 없으며, 코로나19 또한 신의 경고라고 주장한다. 이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허경영을 부름으로써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7.1. 신의 경고로서의 코로나19
환경 문제에 대한 경고: 중국의 환경 오염 문제(유연 휘발유 사용 등)는 코로나19와 같은 질병으로 이어져 신의 경고를 받고 있다.
중국의 공기 오염으로 인해 미국 대사가 사표를 내고 떠난 사례가 있다.
경제적 영향: 코로나19는 중국 경제를 흔들 정도로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7.2. 허경영을 통한 코로나19 극복
공기 질 개선: 코로나19로 인해 당분간 고생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우리가 마실 공기가 좋아질 것이다.
허경영의 역할: 신이 개입되지 않은 일은 없으며, 대한민국 국민이 허경영을 부른다면 코로나19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 성령과 천사의 의미 및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성경에 언급된 보혜사와 미륵이 자신임을 주장하며, 성령과 천사를 주고받는 능력을 시연한다. 또한 코로나19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8.1. 보혜사와 미륵의 도래
여성의 창조력: 여성은 ‘어미 모(母)’자를 통해 창조할 수 있는 묘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묘(妙)’라는 글자에 담겨 있다.
일본 불교의 ‘남묘호렌게쿄’에서 ‘묘(妙)’는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힘을 의미한다.
물리학적 해석: 물리학에서 ‘묘(妙)’는 원소, 즉 수소 원소를 의미하며, 모든 물질은 수소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구의 수소는 수명이 있지만, 백궁의 수소는 수명이 없는 ‘본태’이다.
암세포는 영구 세포이지만, 다른 세포는 매일 죽고 새로 태어난다.
성경 속 보혜사: 마태복음과 요한복음에는 보혜사가 와서 죄, 의, 심판에 대해 책망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보혜사는 예수님이 떠나야 올 수 있는 존재이다.
불교 속 미륵: 불교에서도 미륵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미륵과 보혜사는 비슷한 시기에 한반도에 도착한다.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미륵과 보혜사를 보낸 자이며, 직접 이 세상에 내려왔다.
8.2. 성령과 천사를 주고받는 능력
성령의 부여: 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성령을 주고받는 능력을 시연한다.
성령이 들어가면 힘이 세지고, 나가면 힘이 없어진다.
성령은 우주 지배자 신의 명령을 듣는다.
천사의 의미: 성령은 다른 말로 천사라고 부르며, 하늘에서 온 사자이다.
천사는 ‘사명’을 받은 존재이다.
8.3. 코로나19를 통한 깨달음
인간의 존엄성: 코로나19는 인간의 존엄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다.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누는 것이 행복이며, 집에 갇혀 지내는 것은 지옥과 같다.
사회적 연대: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면 모두가 피해를 입으므로, 사회적 연대가 중요하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의 안전: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은 코로나19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사회적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며, 특히 여성의 중요성과 과거의 오해에 대해 해명한다.
9.1. 코로나19 시대의 믿음과 경험
코로나19에 대한 믿음: 한 80세 어르신은 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허경영을 믿고 강연에 참석했다.
어르신은 “이 병으로 죽든지, 아니면 신인을 만나서 고치든지 두 가지 중에 하나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어르신의 몸에 천사를 넣어 면역력을 높이고, 기관지 질환을 치유하는 능력을 시연한다.
천사는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병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어르신은 기관지가 취약하고 비염이 있었으나, 허경영을 만난 후 정상으로 돌아왔다.
9.2. 젊은 세대에 대한 비전
로또 중독 청년: 한 28세 청년은 로또 중독을 겪었지만, 허경영을 통해 희망을 찾았다.
청년은 “사심이 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한 번은 (로또 1등에) 되겠죠”라고 말했다.
결혼 지원 정책: 허경영은 젊은이들이 결혼하면 3억 원을 지급하고, 자녀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안정적인 삶을 지원한다.
이는 젊은이들이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투자이다.
9.3. 혁명과 개혁의 구체적인 방안
헌법 개정: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고 새로 제정하여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개헌한다.
가계 부채 해결: 화폐 2천조를 발행하여 1조의 가계 부채를 100% 상환하며, 1인당 5억 원의 빚을 갚아준다.
이는 세대당이 아닌 1인당 지급되는 것으로, 부부 각자의 빚을 해결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국가 부채는 150조밖에 되지 않는다.
9.4. 허경영의 다양한 경험과 오해 해명
어린 시절의 고난: 허경영은 어린 시절 서울역에서 짐꾼, 구두닦이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고난을 겪었다.
화계사에서 공부하려 했으나, 스님들의 밥을 해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금반지 공장에서 청산가루를 마시며 일하다가 금반지 도난 사건에 휘말려 쫓겨났다.
고아원 운영: 30살 때부터 다섯 군데 고아원을 운영하며 15,000명의 아이들을 돌봤다.
중앙일보에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행 40세’라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다.
법무부 장관, 교도소장 등으로부터 500여 장의 감사장을 받았다.
최사랑과의 관계 해명: 가수 최사랑과의 관계는 오해이며, 서로 성격이 맞지 않아 헤어진 것일 뿐이다.
허경영은 최사랑의 학비를 대주고 함께 지내며 여성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신인은 모든 것을 경험해야 하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여성들에게 잘못하는 것은 나쁜 일이며, 반성하고 새로운 길로 가야 한다.
경험의 중요성: 코로나19와 같은 경험을 통해 항상 대비하고 절약하는 자세를 배워야 한다.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인간 세상의 모든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 신인의 역할과 자유 의지
허경영은 모든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 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한 코로나19를 스승으로 삼아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10.1. 신인의 책임과 자유 의지
모든 일의 책임: 신인은 인간관계에서 일어난 모든 일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린다.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는 심판을 위해 왔지만, 허경영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자유 의지의 부여: 신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인간의 마음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없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보라고 한 것은 자유 의지를 시험한 것이다.
로봇과 달리 인간은 입력된 대로 움직이지 않으며, 이것이 신이 인간을 만든 이유이다.
손자가 할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인간도 신의 뜻대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10.2. 선거와 코로나19의 활용
선거의 중요성: 이번 선거는 국민 배당금을 주는 정당과 주지 않는 정당 중 하나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회이다.
국민 스스로 투표하여 세상을 바꾸는 것이 신의 뜻이다.
코로나19를 스승으로: 코로나19를 스승으로 삼아 깨달음을 얻고, 허경영을 알리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속도보다 허경영이 확산되는 속도가 더 빨라야 한다.
성령의 시대: 허경영은 성령을 주는 자이며, 모든 질병을 물러가게 하고 행복과 행운을 가져다준다.
눈을 감고 듣는 것보다 눈을 뜨고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부동산, 주택, 돈 문제, 질병 등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준다.
스크립트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대한민국을 주식회사로, 국민을 주주로 해서 우리 역사 이에 처음으로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박수] 20세 이상 국민 모두에게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과 65세 노인분들에게 월 수당 70만 원과 배당금 150만 원, 1인 220만 원, 부부 440만 원으로 해서 노후의 불안이 완전히 해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다가오는 4월 15일 총선,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웃음] 여러분들의 귀중한 한 표가 돈 걱정 없고 노후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착각하시고, 4월 15일에 여러분의 올바른 선택으로 대한민국이 다시 태어나는 투표 혁명을 이루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박수]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여러 가지 악조건 속에서도 종로 강연장을 가득 매워 주신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할 것이라는 확실한 확신을 가지시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당을 위해서 해 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당부 말씀드립니다. 자, 이제 오늘 토요 강연 1221회 시작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돈 걱정 없이 올바르고 영광된 대한민국을 반드시 바르게 경영하실 정치인이자 영적 지도자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주세요! 자리 앉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 돼, 안 돼, 돼. 안 보여. 화면 안 나온다. 중국 여러분, 신인님의 주제에 대해서 큰 박수를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신인님, 꽃다발이 한 분 있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박수] 어, 코로나가 지금 많이 번져가고 있죠? 네. 그거는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될 게, 이런 질병이 와도 만약에 사람이 길을 가면은 뭐가 있다고요? 반드시 뭐가 있죠? 그렇죠.
응, 반드시 뭐가 있겠죠? 뭐가 있죠? 응. 뭐, 사람이 사인이 길을 가면은 반드시 사부가 있죠. 네. 사부가 있는 겁니다.
스승이 있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코로나가 여기 왔죠. 코로나, 코로나가 왔으면 이기에서 우리가 얻을 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우리가 잃는 거는 가치를 잃어, 가치를 잃어버리죠. 가치를 잃는 대신에 뭘 얻어요? 의미. 의미를 얻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불행이 올 때는 그 불행이 스승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네. 그럼 우리가 코로나가 올 때는 야, 우리가 앞으로 손발을 자주 씻어야 되겠다. 그렇죠? 어, 우리가 청결해야 되겠다. 이걸 이제 배우죠.
네. 음. 그리고 쓸데없이 우리가 해외여행이나 이런 것도 좀 자제해야 되겠다, 뭐 웬만하면 팩스로 하고 전화로 하지, 그 일일이 날아가서 하는 거 좀 조심해야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어려운 환경이 왔을 때는 이 환경이 정말 우리한테에도 스승은 뭐라 그랬죠? 응, 응, 스승은 시효 적이죠.
그러면 나보고 악하다는 사람은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시효 사다. 그럼 우리가 우리가 이 사를 사와 적을 구분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코로나는 우리의 스승일까 적일까? 스승, 스승, 적이 아니에요. 우리의 스승이.
이제 코로나가 오니까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되겠죠?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허경영을 코로나가 왔을 때 우리 허경영을 알리기가 좋아. 맞습니다, 맞습니다. 가는 데마다 이거 보세요.
뭐 그렇게 거래 허경영 부르면 되는데. 네. 아, 이렇게 선전을 하면 이게 코로나 때문에 전국에서 부모들이 아들 학교 갈 때 “야, 너 허경영 불러!” 누구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아, 그래 안 그래? 아들이 집을 나가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날지 알아? 어떤 여자를 만날 줄 알아요? 그렇죠? 어떤 식당 가서 밥을 먹다가 걸릴 줄 알아? 그러니까 나갈 때 허경영만 부르면 이상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에서 허경영을 부르라고 방송을 해 줄까? 아니, 안 해 줘요. 면역이 천 배, 만 배 올라가는 허경영을 불러 줄까? 안 부르겠지. 음. 보살아는 걸 할 때도 이게 이게 스승 사자 맞아 안 맞아? 여기도 스승 사자 맞아 안 맞아? 코로나가 스승이야.
스승. 보혜사는 뭐 해주러 한다 그랬어? 내가 이거 마태복음 몇 장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아요? 응. 읽어 봐. 꽃다이 있다고 가지고 오세요.
빨리, 빨리 하고. 아, 선생님, 신인님 강의가 중단될까 봐 제가 말씀 안 드렸습니다. 일단 늦게 하려고. 그랬더니 지금 드려야 되겠네.
꽃다발을 받아야 강의를 잘하지. 아유, 죄송합니다. 충남 예산의 조경용 당원입니다. 네, 그래요.
네네,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보혜사라는 것이 또 있다고 또 가져라 그래. 또 있어. 왜 뺏어 가나.
꽃다발을 나한테 줘 봐요. 거야. 일다 뺏어 가버리. 꽃다발 없나.
빨리. 한번 그런데 왜 있다 그래. 뺏기게 만들어. 변호사 할 때는 사자를 붙이죠.
네. 선비 사자 붙이죠. 그런데 우리가 판서할 때는 뭘 붙여요. 사자 붙이죠.
검사할 때 뭘 붙여요. 사자 붙이죠. 그렇죠. 그래서 판사, 검사 이런 거는 전부 사자를 붙이는데 변호사는 선비 사자를 붙여.
왜 그럴까요? 뭐 백단 이들한테 물어봐요. 그지. 혹시 그래도 미련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야. 아, 왜 이 변호사는 선비 사자를 붙이고 교사는, 목사는, 승 목사는 무슨 사자 붙여요? 승승 붙이죠.
그럼 여기는 왜 이런 걸 붙이는데? 아, 왜 이 변호사는 선비 사자를 붙일까? 변호사, 판사, 검사가 똑같아야 되잖아. 이게 계급이 정해져 있어요. 허행 보혜사 신인이네. 보혜사는 여러분의 스승이지.
네. 그러면 목사도 스승이란 뜻이죠. 그러면 교사도 스승이 있죠. 네.
교사도 스승이지. 그렇잖아. 그래 사자를 붙이는데 변호사만 왜 이걸 붙일까? 사람이 억울하게 이 사람들이 검사가 기소를 하고 이 사람이 재판해서 징역 16년을 받은 애가 있었어. 소년이 징역 16년.
16살 먹은 애가 징역 16년을 받아 가지고 감옥에서 16년 만에 나왔는데 검사, 판사는 쏘아 넘어갔어. 16년을 때렸어. 이 나온 소년을 변호사가 추적을 한 거야. 그래 걔가 무죄가 돼.
그 16년 만에 나와 가지고 이 사람 변호사를 만나 가지고 무죄가 됐어. 왜 그랬을까? 분명히 살인 현장에 그 꼬마가 지나가다가 못. 신고를 했어. 경찰이 쫓아가서 신고를 했어.
그 애를 범인으로 만들어 버렸어. 그 당시 죽이던 사람은 도망을 가버렸어. 본 사람은 애 뿐이야. 얘를 가지고 협박을 하니까 불어버린 거야.
부모가 가서 아무리 얘기해도 경찰 앞에 얘는 제가 죽겠다고, 터지니까 무서워서 사인을 다 해버렸어. 걔가 10년을 감옥에 살다가 나와 가지고 너무 억울하니까 변호사를 맞는데, 이 변호사가 무죄를 해주고 그 범인이 체포되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변호사는 선비야, 선비 사자야. 이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는 자부터, 자부터.
이 사람은 사람이야. 변호사는 사감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변호사가 돈 보고 뛰면 사차가 붙어야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변호사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 사람들은 판사가 재판을 잘못할 수 있어요. 검사가 그렇게 올리니까. 그래 안 그래? 그 절에도 어떤 스님이 유명한 스님 있죠.
스님 이이 뭐지? 아니, 재판에서 사형을 내려서 사람이 죽었어. 나중에 범인이 잡힌 거야. 그 그런데 이 사람이 판사는 동안에 잡혔어. 이 판사가 어떻게 돼? 옷 벗고 중이 돼 버렸어.
그 사람이 효봉 스님이 이런 억울한 일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 세상에는 엄청난 억울한 일이 있는데, 그때 이 사자는 이 사자가 될 수는 없어. 스승, 스승도 이 사람을 구해 주나, 안 구해 주나? 못 구해줘요. 변호사가 살아야 구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의로운 변호사라고 하는 거지. 여기 앞에는 의가 붙어요. 응, 의가 붙어. 마땅하다.
알겠죠? 그러니까 요새 이 변호사가 흔들려 버리면 돈에 끌려다니면 그 나라는 변호해 줄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여러분, 변호해 줄 사람이 있나? 목사도, 도사도 변호해 주기가 곤란해. 맞아, 안 맞아? 세상에 내가 일일이 그 변호해 주러 다니나? 신인이. 못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변호사, 이런 사람들이 중심을 잃어버리면 세상은 혼돈 시대가 오는 거야. 알겠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은, 여기 스승 사자가 나와. 알겠죠? 여기도 스승 사자. 스승들이 해결할 수 없는 것을 누가 해결해? 변호사가 해결해 주는 거야.
알겠죠? 변호사는 007 작전하고 비슷해요. 추적하면 찾아내야 되는 거야. 변호사는 그래서 변호사는 공의가 있어야 돼. 정의감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니라.
알겠죠? 공의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오래간만에 사자들 가지고, 내 사자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즉 세 사람이 걸어가면 스승인데, 이 사는 차원이 높은 것들이지. 교사나 이런 거는 천적으로 이런 일이 안 생기게, 변호사가 개입 안 되게 하는 게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 말만 들으면 변호할 일 있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원천을 차단해 주는 사람들이죠. 네, 저 훌륭한 교육을 받은 대로만 하고, 목사가 가르치 대로 하고, 성녀가 가르치는 대로 해버리면 무슨 변호를 받겠나? 그렇죠. 안 받는 걸 예방해 주는 차원에 있고, 이 지상에 이미 내려오면 이 사람들과 이 사람들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주역에서는 뭐라 그래요? 그렇죠. 이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가 아무리 착한 사람의 마음, 아무리 착한 사람의 마음도 업이 만들어내는 마음이야. 맞죠? 업심이라. 업이 있으니까 마음이.
여러분이 업이 없으면은 지금 앞에 내가 보일까? 안 보이겠죠? 네. 여러분들이 보고 저게 허경영이 이렇게 보는 그것도 업심이야. 여러분들의 진심이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심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없이 물어보고 있냐? 뭡니까? A, B, C. 그러면 이게 뭐죠? 1, 2, 3이 돼 버려. 이걸 가로로 보면. 뭡니까? A, B, C 맞죠? 이걸 옆으로 볼 때는 얼마야? 세로로 볼 때는 A, B, C, 가로로 볼 때는 12, 13, 14.
그럼 이게 뭐야? 이게 도대체 이게 13이 맞는 거야, A가 맞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남편이 보는 눈이야. 이거는 아내가 보는 눈이야. 싸움 일어나, 안 일어나? 끝이 없어. 끝이.
이게 부부 사람의 초야, 알겠죠? 아니, 그 이거는 보는 눈이 말이야. 위에서만 봐요. 이건 보는 눈이 옆에서만 봐. 그러면 이게 12, 13.
아, 여보, 이게 13이 맞는데 왜 B냐 이거야. 자기들 마음속에만 있어. 그래, 안 그래? 요거는 자기들 마음속에만 있겠지.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 13.
그러고 남편은 B라고 그래. 그래. 왜 그러냐? 그러니까 요렇게 써 봐. 남편이.
요거는 마누라. 요렇게 쓰는 거야. 그러면 어느 게 맞을까? 맞는 게 있어요. 아, 그런데 이게 또 교묘하게 한 거는 이러면 자가 또 고상하게 써 놨어요.
자를 요렇게 써 놨어. 근데 여기는 또 사각형이 있고, 여기는 원형이 있어. 전부인이야. 또 이게.
아, 요렇게 보면 또 이게 또 전부인. 그러니까 차원이 높은 데서도 한 단계 높은 사람이 볼 때는 아, 이놈은 이게 A, 전부인이야. 전부인. 맞아, 안 맞아요? 삼각형이 되는 거야.
이게. 아니, 이게 이게 전부인이라 이게. 그렇죠? 아, 이래가 이게 당군의 얼굴이 돼 버려. 맞아? 맞아요.
아, 이게 당군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전부인이 돼 버려. 그런데다 요놈은 또 요거는 또 보름달이야. 아니, 보름달이 아니지.
요거는 또 다이야. 그렇죠? 요놈은 또 약간은 거야. 그래, 그래. 요놈은 또 다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요거는 또 달이 돼 버리네. 그러겠죠.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이게 C가 아니고 달이라 하는 거야. 그래.
이걸 가지고 각자 싸우면 붙으면 해결이 날까? 아니, 아무도 해결할 수가 없어. 이게. 사람이 보는 눈에 이거를 수사 판사가 이거를 재판하는 판사가 있었다, 이거 주장하는 검사가 있었다.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기가 막힌 거야, 이게 재판 자체가.
그렇죠? 그러면 이거를 정확하게 알아내는 게 변호사야. 변호사 맞죠? 그러니까 변호사의 책무가 굉장히 무거운 거야. 그 변호사는 그 사람, 그 어린애를, 그 어린애가 억울하겠어? 과거 조사도 하고, 자기가 무슨 탐정처럼 몰래 남의 집에 가서 조사도 하고 막 그럴 수 있죠. 경찰이 하면 해주나? 안 해주는 거.
변호사가 급 수사관이 되는 거야. 그 변호사는 권총 차고 다니지도 못하고 수사를 해야 돼. 몰래 알아내 가지고 진리를, 자기가 옳고 그런 걸 밝혀져, 안 밝혀져? 져. 그렇겠죠.
그래서 이 사회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판사의 시선과 검사의 시선은 상하죠. 네. 서로 싸우죠. 어.
그리고 여기 또 경찰의 시선도 달라요. 그렇죠? 그러니까 각 보는 각도마다 너무 차이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코로나를 보는 이 방법, 왜 내가 코로나를 앞에서 썼을까요? 아는 사람 이 또 또 백단위 들이라 또 알 수가 없네. 검색 순위가 1위에 올라가야 돼.
코로나를 많이 검색하는 때잖아. 그러니까 많은 제목을 붙이고 싶어도 코로나를 먼저 붙여야. 그러니까 강의하는 사람은 그냥 강의하는 게 아니야. 세상을 훤히 보고 강의를 하는 거야.
뭐 한 마디 던지니까 뭐 그게 그냥 아이고 할 말이 없어서 던지는 게 아니라 다 이게 인간들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 가지. 각 세. 그렇잖아요. 아, 여러분들이 지능이 낮은 자가 강의 잘하는 사람이 없어.
유튜브가 1억 조회가 1억이 조회가 넘고 10억이 좀 있으면 될 거야. 그럼 나중에 70억이 될 때 있겠죠. 어. 그런 사람이 강의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신인은 이 코드 하나 잡는 것도 그냥 잡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면 혁명은 뭐야? 150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주는 거, 150만 원 주는 게 혁명 맞아, 안 맞아?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 주는 게 이번 선거야. 다른 당을 찍어서 10원짜리 하나 주나, 안 주나? 안 줘. 근데 죽을 때까지 자식도 150, 아버지도 150, 모든 가정 문제는 그걸로 일단 끝나. 이게 혁명이야, 혁명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 이상으로 다 만들겠다. 서민은 존재하지 않는다. 월 부부 300만 원 버는데 서민이야? 아니에요. 중산층 이상을 보장하겠다.
이게 국가 혁명당이죠. 그래서 혁명은 150만 원. 개혁은 뭐예요? 개혁은 뭘 말하는 거죠? 여야 기성 정치인들이 맞죠? 이 사람들은 개혁의 대상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혁명을 하는 거지.
국민들이 검색할 때 아, 코로나 혁명, 개혁 이런 걸 보게 되는 거야. 그리고 여자와 여신, 맞아, 맞아. 대한민국 우리 이 세상의 이름 중에 제일 나쁜 이름이 여자야. 무슨지 알죠? 여자라는 이름은 없어져야 될 이름이야.
앞으로 여신으로 바꿔야 돼. 여자는 제일 중요한 게 이게 뭐죠? 어미 모자. 어미 모자는 원래 이렇게 쓰는 게 아니에요. 어미 모자는 이런 자야.
쓰기가 아주 쉬워. 난자와 정자 알죠? 난자와 정자가 붙어서 자궁에 임신이 된 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여자는 자궁을 가지고 있고 남자와 정자를 가지고 창조를 하는 신의 대리인이 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 지상에 와서 여자들을 좋아하지, 남자들 별로 좋아하나? 왜? 이 여신들과 가깝지, 남자하고 가까워? 그러니까 여자들은 그 대신에 여자를 우리가 뭐라 그래요? 이게 여자, 요게 천부경에 ‘일 묘연’이죠.
이 ‘일’이 묘연한데, 만 가지가 오고 그 가고 만 내, 만 가지가 온다. ‘용변 부동’이 그러죠. 예, 부동권이 이게 이 뜻이, 이 ‘묘’ 자는 젊은 여자죠. 네, 젊은 여자는 애를 할 수 있어 없어? 애를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젊은 여자는 묘하다는 거야. 인간들이 판단할 수가 없는 거야. 어떻게 애를 낳느냐,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 묘한 이 하나가, 이 묘한 ‘일’로 인해서 만 가지가 가고 얻다 그러죠.
이것은 불변의 진리라 그러죠. 그러니까 이 천부경에 말한 ‘묘현 만왕 만내 용변 부동 본’이 이 자체는 ‘1’이라는 이 숫자가, 여기다가 ‘1’조를 써서 동그라미가 90개, 저저 20개가 동그라미가 이렇게 많이 있어도요, ‘1’자만 없어지면 돈이 있나 없어요? ‘1’이 묘한 거야. 어느 동그라미 앞에만 붙으면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황, 아, 라, 불, 무가 돼 버려. 근데 불무 동그라미가 90개가 있어도 ‘1’자만 빼 버리면, 아니, 수표를 받았는데 천조를 받았는데 밤에 자고 나니까 ‘1’자가 없어져 버렸어.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가치를 향해서 끝없이 달려가는데, 그 가치는 언젠가 재가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을 모으라고 평생을 뛰어다녔는데, 나중에 가 보니까 그게 ‘1’자가 떨어져 나가 버리는 거야. 그놈이 묘한 놈이라 이거야.
묘연한 놈이야. 떨어져 나가 버리니까 수도 없이 이, 이근이가 돈을 벌어 놨는데, 나중에 그게 뭐 효과가 있나 없는 거야. 뭐 아들하고 삼성 그룹이 뭐 재산 싸움 날리고 뭐 형제들이 그런 일이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이 회장이 가져갈 수 있는 거는 한 개도 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회장이 가져갈 수 있는 게 있어. 어디 가서 밥 먹다가 팁 준 거, 불쌍한 사람 자기 불쌍한 집 사 준 거, 그렇죠? 지나가다가 할머니가 뭐 팔고. 있으니까 야, 기사 저 가서 저 할머니 거 다 사 와. 그래서 얼마나 하냐? 6만 원 치 하는데 다 사와.
그 할머니 빨리 집에 들어가시라 그래. 그래 가지고 이제 이은이가 탁 앉아서 돈을 줘서 사 왔어. 그래 가지고 이제 차가 출발하려는데 할머니 어디 갔다 또 와? 또 갔다 놨네. 할머니가 옷에다 스탠바이 하는 게 있는 거야.
어, 그러니까 싹 다 팔았다 주고 할머니 이제 들어가면 되겠다 했는데, 이게 밤 7시인데 안 가고 어디서 또 물건을 가져와서 또 앉아 있네. 야, 저 사람은 무조건 안 노는 것은 없구나. 저 사전 해 떠 있는 한 어두워지더니 목적이 아닌가 보다.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은 뭔가 팔아 가지고 어떤 목적이 있나 보다.
맞아, 맞아요. 맞으니까 다시 이 회장이 야, 다시 사드려. 또 사 왔어. 사 와서 요렇게 지켜보니까 또 어디서 속까지나 봐.
세 번까지 팔아주고 이제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갔어요. 무슨지 알죠? 그거는 저 세상에 가져가. 그거는 저 세상에 가져가는 재산이지만 조 단위 재산 가나 안 가요. 가져갈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끝없는 가치를 추구하는데 헛 가치야. 그리고 그 가치를 매개한 그 가치를 생각하는 그것도 환상이야. 그리고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도 환상이야. 알겠죠? 왜 어떻게 알게 되냐? 백궁에 가면 알게 돼.
야, 그게 전부 시험 지었구나. 이게 전부 시험 친 거구나. 알겠죠? 그 여러분이 나를 보는 것도 여러분이 업장으로 나를 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업으로 나를 보니까 정상적으로 보는 거예요. 응, 없이 물어 본다니까.
업, 업의 마음. 그러니까 업의 마음으로 야, 허경영 저게 세상이 공하다. 그럼 이게 공한 거 맞나? 알겠죠? 세상이 공이요, 환이요, 무다 이러면은 여기서 무아를 깨달았다, 환심을 깨달았다, 공심을 깨달았다. 그러면 이게 깨달은.
건가 아니에요. 꿈속에서 꿈을 꾼 거야. 그 깨달았다는 그 자체도 꿈이야. 왜 여러분은 올바른 마음이 아니기 때문에.
응. 그러니까 뭐 무슨 마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무슨 마음이라고. 응.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뭐라고요? 전도몽상.
전도몽상이니까 여러분들은 마음 자체가 꿈속에 있는 거야. 전도몽상. 요거요. 요거 1이라고 하고 이걸 b라고도 하고 난리 굿이야.
이걸 초상 c 하고 초상이라고 그러고 막 이걸 갖다가 천부인이라 그러고. 아 이걸 또 a 그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까 이런 혼란스러운 시각을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한 여러분이 바라보는 허경영은 가짜야. 알겠죠? 그래서 알겠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통해서 허경영을 알아보게 해 놓은 거야.
알죠? 사람은 허경영이 보이죠? 네. 그리고 허경영을 부르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되게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이 전도몽상을 버려야 돼. 그래서 여자는 묘하죠? 네. 여자는 묘한 그걸 가지고 있죠. 이것이 뭐냐? 창조.
여자는 창조의 대리인이야. 알겠죠? 창조의 대리가 신의 대리인들이 이제 알겠죠? 아멘. 그래서 어떤 집이든 여자가 들어와야 그 아들이 생활이 안정이 되고 집안이 일어나요. 그런 사람과 여자가 들어서 집안을 말아먹는 사람 두 종류가 딱 있는데 대부분이 옛날에는 여자가 들어오면 다 집안이 일어났어.
요새는 여자가 들어오면 말아먹는 집이 50%, 일어나는 집이 50%. 이거는 전생 음력 때문이야. 음력 때문에 말아먹을 여자가 이뻐 보이는 거야. 말아먹을 수 있는 여자가 이뻐 보이는 거예요.
집안을 일으켜 줄 여자는 안 이뻐 보여.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이 눈이 잘못 착각을 한다니까. 언제나 반대로. 반대로 알겠죠.
그래서 남편의 시야와 아내의 시야, 아내의 시야와 남편의 시야는 다를 수밖에 없다니까. 그래서 아내의 시야는 안정, 알겠죠? 안정을 제일로 추구한다 말이야. 근데 남편의 시야는 도전이야, 도전. 좀 불안하더라도 내 친구는 서울 대학을 다녀 가지고 잘 나가는데, 내가 공부도 못했고 학교 다닐 때 놀러만 다녔는데, 내가 어떻게든 장사를 해서 전능을 꺾을 거야, 이런 짓을 하고 있어.
마음속에 공부 못한 사람들은 뒤늦게 오기가 발동해 가지고 [웃음] 사업을 하려고 하죠. 그러면서 야, 기회를 은행 이자를 빼고 해서 기회를 포장해서 야, 내가 잘나가면 서울대생 100명을 고용할 거야, 이런 포부를 가지고 있을 수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깐지 친구 공부 잘한 놈을 잡기 위해서 목표가 뭐야? 죽기 살기로 해가지고 그놈을 눌러야 되겠다, 이렇게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생이 그러 전도 몽상.
친구를 공부 잘한 친구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객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나간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없어.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알겠죠? 올바른 마음으로 친구하고 놀다 어울리다 보니까 친구가 야, 뭐 좀 같이 해 보자.
그래. 그러 서로서로 친구를 돕다 보니까 돈이 목적이 아니었는데 이러면 사업이 잘 되는 거야. 이런가 세계적인 재벌이 된 게 글이고 애플이 다 빌게이츠고 그런 사람들이에요. 이해 가죠? 친구 도와주다가 일어난 거지.
야, 내 친구 저거 하버드 대학 나오는데 나는 이게 뭐냐. 야, 나는 대학도 못 나왔어. 이 새끼들 잡아야 되겠어. 이렇게 공부한 사람 성공하나? 그렇게 사업하는 사람 이제 그런 마음을 버리셔야 돼.
인정할 건 인정하고 나가야 되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중국을 보면서 코로나를 보면서 배워야 돼, 안 배워야 돼? 배워야 돼. 중국이 이제 앞으로 우리는 돈을 엄청 들여서 무연 휘발유를 쓰고 있는데, 걔들은 정화 시설이 안 된 황이 막 나오는 유연 휘발유를 쓰고 있어.
그래서 성차(성차?)가 지나가면 코가 따가워요, 눈이 따가워. 그래서 중국에 있는 미국 대사는 사표(사표?) 해 버렸어. “난 대사 안 하겠다. 이거 하다간 재명이 못 살겠다.” 미국으로 가버렸어.
대사 표내고. 그 왜 그러냐? 공기 때문에. 알겠죠? 중국은 환경에 대해서 지금 경고하고 있죠? 네. 뭐가 경고합니다? 코로나.
코로나가 저 사람들이 지난번에도 뭐가 나와서 경고했죠? 네. 그때는 덜 놀랐어. 이번에는 중국 경제가 흔들릴 정도예요. 그렇죠? 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마실 공기가 좋아진다는 거네. 알겠죠? 네. 당분간은 고생해야 되겠죠? 네. 그러면 신이 개입되지 않은 일은 이 세상에 있나, 없나?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다 부른다면 코로나 걱정할 일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겠죠. 그래서 여자는 이게 어미 모 자죠. 어미 모자는 이자야.
그래서 여자는 이 창조할 수 있는 묘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묘가 묘. 그래서 일본에 있는 불교 이름이 묘 자가 들어가는 게 있죠? 어. 예.
남무 몇 법? 예. 남묘 허란 계교 있죠? 그러니까 남무 묘법 앞에 그 줄임 말이 남묘. 그러면 남묘호 경할 때 이 몇자가 붙었죠? 거기에 여자가 붙어. 여자가 신이다는 뜻이야.
남묘. 맞죠? 이 남묘 해란 계라는 거는 무야? 남무 묘법. 묘법 연하경. 알겠죠? 그러면은 묘라는 것이 뭐든지 만들어낸다는 소리야.
맞죠? 묘는 뭐든지 만들어낸다. 망가지고 오고 가고 하는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이 묘가 물리학에서는 뭘로 쓰이냐? 뭘로 쓰이죠? 물리학에서 무릎 보나 만하지. 이 묘가 문학에서는 원소 수소 원서.
알겠죠? 1부터 100까지 알겠죠? 요거 내가 칠판에 적어서 가르쳐 준 적 있죠? 네. 100개는 수소, 수소, 수소 이렇게 돼 있죠. 요렇게 해서 1부터 수소. 우리 아연, 수소가 36개 있으면 뭐예요? 팔라듐.
팔라듐. 37개 있으면 은이야. 우리 숟가락은 알겠죠? 그러니까 은과 금이나 모든 백금이 수소가 몇 개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죠. 네.
팔라듐은 그다음 40개가 있으면 뭐예요? 카드뮴. 48개가 있으면 인듐. 그다음에 50개가 있으면 주석. 주석.
우리 그랑프리 컵 받을 때 주석으로 된 거 있죠? 그것도 세 종류야. 이런 식으로 모든 물질이나 강 물질은 수소, 눈에 안 보이는 공간에 있는 수소 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게 수소 한 개가 8개까지 섞어 버리면 안 나오는 물질이 있나, 없나? 없죠. 카메라, 뭐 다 수소.
여러분의 몸 다 다 수소 덩어리가 합쳐져 있는 거니. 그러니까 이걸 전부 다 합치면 우주 만물을 다 만드는 건데. 단, 지구에 있는 이 8가지는 전부 어떻게 돼 있어요? 전부 어떻게 됐어요? 이 수소가, 이 수소가 지구에 있는 수소와 백궁에 있는 수소 차이가 있어요. 알겠죠? 지구에 있는 여러분의 세포나 수소는 뭐가 있죠? 수명이 있어요.
수명. 알겠죠? 네. 수명이 있는데 백궁에 있는 수소는 수명이 존재할까, 안 할까? 그래서 본태라고 그래요. 알겠죠? 네.
본태에는 수명이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세포는 영구 세포인가, 영구 세포가 아닌가? 여러분 몸에 생긴 암세포만 영구 세포. 암세포만 그게 영구 세포로 돌연변이한 거야. 알겠죠? 암세포는 죽어, 안 죽어? 안 죽어요.
본인이 죽어야 죽어. 맞죠? 그런데 다른 세포는 매일 죽어 나가죠. 그래서 6개월이면 자기 몸에 현재 가지고 있는 세포는 한 개도 없어. 없어 없어요.
1초에 100만 개 세포가 죽어버리고 새로 태어나. 그러니까 내 얼굴에 기미가 있어도 한 달만 마음을 잘 쓰고 허행 부르면 싹 없어져 버려. 왜 세포가 매일 없어지는지 알겠지? 알겠죠? 그래서 이 보혜사, 보혜사가 아까 어디 있다고? 내 그래서 마태복음, 마태복음에도 있고 요한복음 16장에 있고 그래. 응.
그런데 이 보혜사 한번 읽어봐. 마태복음 거, 어, 마태복음 거 읽어봐. 우리는 기독교도 예를 들고 불교도 예를 듭니다. 전 세계 종교를 다 예를 들어 봐요.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나무도 좋고. 오케이.
자, 오케이. 잘 됐어. 그러니까 들어가요. 자, 그리고 보혜사가 온다는 거.
저저 요한복음 16장 보혜사 나왔으니까 이야기 해.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에 대하여 책망하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요것이 보입니다.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자, 지금 보니까 성경에도 불행에도 미륵이 온다 그렇죠? 네. 어, 불행에도.
미륵이 온다, 미륵이라는 것이 왜 불교에서도 이 미륵이 오냐, 미륵 자체가 온다 이 말이야. 미륵이 그러면 미륵이 오고 보혜사가 온다. 기독교, 불교가 이렇게 다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륵이 오거나 보혜사가 온다는 말은 연도가 비슷해.
석가모니가 자기 가고 3천 년이 다가가면 그 자가 온다. 예수 마찬가지 자기 가고 나서 2천 년이 있으면 그 자가 온다. 그러면은 이 미륵과 보혜사가 한반도에 도착했어. 그러나 나는 미륵과 보혜사를 보낸 자가 와 버렸어.
아멘. 알겠죠? 그러니까 이 미륵과 보혜사로 해결이 안 됩니다. 그래서 그걸 보낸 자가 직접 내려와 버린 거야. 알겠죠? 음.
그래서 어 지금 여러분들이 이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4월 달, 이제 입춘이 지났죠? 네. 어 이제 경칩을 지나면 서서히 좀 나아지다가 4월 달이 되면 이제 가라앉을 거예요. 그럼 그동안에 여러분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 돼. 코로나가 뭐다, 알겠죠? 그러면 이거 하나의 우리가 공부를 하고 가는 거죠.
그러면 그때까지 허경영이 어마어마하게 알려져. 엄밀히 몰래 부르는 사람이. 응? 그 여러분들은 요게 국회 선거가 끝나면 이제 사라지기 시작해. 왜? 왜 오느냐? 집집마다 허경영을 불러야 돼.
이거 하라고. 불러다 보니까 그놈이 누구냐 쳐봐. 배상금 주네. 어머, 이것도 주네.
아니, 이 사람이 뭔데 코로나가 안 들어오게 하고 면역도 올려주고. 아니, 이것도 안 떨어지네. 이게 뭐야 도대체? 국가 명령 배당금. 이것도 안 떨어지네.
그 사람 이름도 이게 안 떨어지네. 그 이 사람은 뭐냐? 이거 그냥 에너지를 마음대로 다 뺐다. 인간들에게 필요한 네 가지 에너지. 그리고 성을 보해서 가 넣어주죠.
네. 보혜사가 와서 뭐 한다고 그랬어요? 성령을 준다 그랬죠. 네. 성령을 종교 지도자한테 주는 사람 있나 없어요? 가지고 있는 자가 있나? 없어.
나한테 오는 자만이 받아 갈 수 있어. 아멘.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마스크 풀고 어디서 오셨습니까? 의정부에서 왔습니다.
예, 의정부에서 누가 가자고 그랬어요? 우리 그 저기 고모님께서 저 하셨. 유튜브를 보신 적은 없고? 유튜브는 한 번 봤습니다. 한 번 봤어요. 야, 그러면 이분이 천사, 성령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유튜브를 그래도 보면은 성령이 들어가는데, 나한테 직접 받은 성령만 못해요. 나한테 직접 받은 성령이 제일 요염해. 아무 지 알겠죠? 네. 근데 인터넷으로 받은 성령, 하나님 들어 있어.
네. 예. 언 어서 오세요. 이로 올라오세요.
직접 성령을 받을 때는 거기에 은총이 들어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자 보세요. 성령이 있나 우리 확인할 수 있죠? 네.
마이크 잡아. 네. [박수] 자, 이 이 아니 아니 잡고 있어야지. 응.
이 사람이 마이크 이것도 조주에 넣으세요. 응. 이 사람이 성령이 있나 봅시다. 자, 성령 확인.
말을 하세요. 네, 네. 이 손에 힘을 새겨 주세요. 성령 확인하세요.
성령 확인. 내가 때리니까 안 떨어지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안 떨어지면 성령이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성령이 들어가 있어. 한번 보셨어요? 네, 네. 지금 성령이 있죠? 그럼 이 성령을 나가게 해볼게요.
성령이 나가라. 그 성령이 누구 명령을 듣겠어요? 우주 지배자 신의 명령을 들어요. 성령이 나가 버렸죠? 네. 나가 버렸죠?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성령이 들어가라. 아니, 떨어집니까? 안 떨어. 안 떨어. 그러면 이 성령을 내가 좀 넣다 뺐다 해요? 안 해요.
하시네요. 자, 성령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러면 부인한테 부인이 여신이라 그랬어요. 부인이 여신이라 그랬잖아요.
그러면 본인한테 야 해. 보세요, 야, 본인한테 야 했죠? 예.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안 나가죠? 네.
부인한테 한번 야 해 보세요. 야, 손가락 하나만 하세요. 부인한테 야, 야. 손가락 힘 있나요? 네, 없습니다.
이게 부인한테 야 하면 여신한테 야 했으니까 천사가 나가 버리는 거예요. 네. 잘 알겠습니다. 어, 안 되겠죠.
근데 이러면 이거 다시 넣을 수 있는 방법은 나한테 와서 직접 천사를 다시, 성령을 넣어야 돼요. 이 성령을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부르죠? 천, 천사. 네, 천사라고 불러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 줄 때, 자 보세요.
천사도 뭐가 붙죠? 천사는 서승 사자니까 사명 잘 보세요. 이 보혜사는 서승 사자가 붙었죠? 네. 천사는 서승 사자가 붙었나? 뒤로, 뒤로, 뒤로 붙으면 돼요. 뒤로.
천사는 무슨 사자가 붙었죠? 사명. 뒤로, 뒤로. 벽 쪽으로 붙어요. 자, 천사는 사명 사자가 붙었죠? 네.
이거는 천사는 보혜사의 사자다, 이 말이에요. 사자. 알겠죠? 그러니까 천사 자야. 우리가 줄여서 천사라고 하는 거지.
하늘에서 온 사자야.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여신이라, 여자라는 이 여신한테 반말을 탁, 야 하니까 나가 버려, 안 나가 버려? 나가 버리죠. 그러니까 여자가 여자한테 잘하면은 집안이 일어나고 잘못하면 망하는 이유가 그것이 여신이기도, 신은 아니지만은 어, 여기 있나? 이거 여다 넣 하니까 눈이 눈썹을 못 본다고. 갑자기 이 찾는 거야.
여신을 우리가 여자를 여신으로 보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어. 알겠죠? 거기에 사업이 잘되든 안 되든 모든 걸 자기에게 책임을 돌리고. 지금 코로나가 이렇게 온 것도 우리가 중국한테 책임 돌리면 되나? 아니, 안 되죠. 우리에게 훌륭한 서승이 왔다, 이리 생각하고 우리가 이 고비를 겪어 나가야죠.
네. 그래 가지고 대중이 모인데도 못 가고 여기서 우리는 뭘 깨달아야 돼, 코로나가 없을 때는 서로 만나서 즐겁고 행사도 재밌게 하고 놀러도 가고 영화도 보고 이랬는데, 코로나라는 게 있으니까 극장도 못 가고 재밌게 못 놀고, 야, 이 사람이라는 게 절실히 필요한 거구나, 서로 만날 수 있는 게 행복한 거구나, 이거 집안에 갇혀서 못 나가는 거, 이거 지옥이구나, 이런 거 깨달아야 돼, 한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돼. 사람 숫자에 대한 고마움도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됩니다. 이런 게 있을 때, 야, 그래도 사람이 서로 믿고 시장도 가고 돌아다니고 이게 행복이구나.
야, 이게 코로나가 있어 가지고 사람을 경기하기 시작하니까 이게 지옥이구나, 이런 거 여러분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깨달아야 됩니다. 인간의 존엄성, 야, 나 혼자만 안전하다고 이게 되는 게 아니구나.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되니까 장사도 안 돼, 가게도 안 돼, 아무것도 안 돼. 맞아, 맞아, 맞아.
동창 모임에도 못 가, 뭐 모임에도 못 가, 다 이래요. 그래도 허행 찾아온 사람들은 허행 이름을 부르면 된다는 비밀을 알고 있으니까 겁낼 필요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맞죠? 가고 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꾸 멀어서 하니까 끼고 있는 거지, 불안해서 끼나? 아, 아니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 하고는 관계가 없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 코로나라는 것 때문에 인간의 가치, 인간의 존엄성, 다 함께 모여서 행사하는 즐거움, 그런 거 있죠? 네. 어, 이걸 못하게 하니까 이게 생 지옥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 그래도 못내 있 그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끊겨버리는 거야. 아니, 호텔에 내고 집세를 어마어마 들어가서 말이야. 부패하는 사람도 그 호텔 주인이 아니거든. 그래, 안 그래? 아니, 부패 먹는 사람이 없는 거야.
행사가 못 하니까. 그러니까 피해보는 사람이 도미노 이론처럼 쫙 연결돼 가지고 우리한테 연결이 와 안 와요? 오겠죠. 그니까 우리는 지금 피해를 보고 있어요. 테스트 해보러 나오셨어요.
나오신 동기를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예, 말씀하세요. 아, 저는 서울에 살다가 직장 생활을 정년 퇴직하고 조용한 시골을 찾다 보니까 여주에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그러고 여주에 산 지가 지금 20년이 되는데, 금년 나이가 현재 80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재 저의 장조카, 즉 형님의 아들, 또 질부 둘이가 여기 토요일, 일요일 되면은 대구에서 올라옵니다. 그런데 한 일주일 전에 나한테 전화가 오기를, “저은 아버지, 저은 어머니, 여길 꼭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장조카와 질부를 100% 믿고 있기 때문에 좋다.
네가 그렇게 유명한 분을 소개를 하니 내가 한번 만나봐야 되겠다 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을 하고 나서 하루가 틀리게 텔레비 뉴스에 나오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 코로나 때문에 난리예요. 거기다가 대구, 뭐 상주에서 또 더 심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뉴스를 듣고 나서는 딸내미들이, 아들은 내가 이 얘기를 안 했는데 딸 둘이한테 이 얘기를 했더니만 전화가 오기를, “아유, 이 무서운 판에 가만히 있으면 큰일 나니까 지금은 가지 말고 요거 좀 잠잠해지면 가라”고 그러는 것을 사실은 또 조카한테 전화 했더니, “지금 총재님 말씀하신 식으로 그 허경영이 부르면은 괜찮다”는 거예요.
응? 그러면서 가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좋다. 네가 그렇게 얘기하면은 너희들 말은 내 100% 믿으니까 같이 가면 그 대신에 엄마는, 즉 너 큰 엄마는 그 면역력이 약하니까 다음 기회로 미루고 나만 갔구만. 그랬더니 또 질부가 전화 오기를, 응, 절대로 그러면 안.
되고, 가게끔 저 몸 약한 것을 나서기 위해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딸내미들 둘이 반대는 걸 무릅쓰고 결과적으로 오늘 그 출발할 직전에 딸내미한테 전화가 왔는데 왜 그렇게 고집을 부냐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제야 나이가 80이 되니까 구질구질하게 사는 거 싫다.
그러니 이 병으로 죽든지, 아니면 신인을 만나서 고치든지 두 가지 중에 하나 선택해야 한다. 아, 여러분 박수 칩니다. 그래서 올라왔습니다. 오늘 내가 여기서 못 고치면 저 구리 어디가 뭐 또 그 뭐 있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그것도 가지고 일할 계획을 하고 준비 다 해 가지고 왔습니다. 그 책임지고 고쳐주십시오.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니, 장은 하늘로 가시면 돼요.
예, 그래 만 이리로 오세요. 예, 이 우리 어르신은 몸이 자, 80이 아, 아, 자, 이거 잡아요. 건강하신 이것도 잡아. 건강하신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이렇게 손끝을 붙이세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손톱이 서로 붙게 되죠. 이게 이제 건강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자, 성이 있나? 성 들어가라.
또 또 아기 놔둬. 오게 놔둬. 그 괜찮아. 이리 와라.
지혜야. 자, 아기 나돌아. 자, 보세요. 천사 들어갔나 봅시다.
하나, 천사, 천사 하세요. 천사, 천사, 천사, 천사 해도 되고 성령이라 해도 돼. 성, 성 안 들어가 있죠. 이게 들어가기 때문에 현재 면역이 안 생겨 있는 거예요.
빨리 넣어 버려야 돼. 자, 마이크 주세요. 응, 네. 마이크.
모두 다 천사 없는 사람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육체 에너지 들어가라. 이제 들어갔어요.
이제 우리 선생님 천사가 들어갔어요. 천사 해보세요. 천사 안 떨어지죠. 세죠.
이게 이제 들어갔어요. 이게 성령인도 이게 원래 하늘에서 이렇게 이제 내가 주는 겁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몸이 이제 지켜지는 거예요. 그럼 이게 성령인도.
지금 할머니가 계시죠? 예. 할머니하고 이혼할까요? 한번 해 보세요. 성령님 하고. 성령님, 성령님, 할머니하고 이혼할까요? 이 성령은 절대 나쁜 걸 권하지 않아요.
나쁜 거 하면 딱 나가 버려요. 자, 떨어지죠? 이혼하면 안 된다는 거 정확하죠? 자, 그러면 성령은 다시 넣어야 됩니다. 들어갔습니다. 힘 주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성령이 혹시 잘못된 걸 가르쳐 주는가 보는 거예요. 성령님, 제 몸에 병이 많이 있습니까? 물어보세요. 성령님에 병이 많이 있습니까? 병이 많이는 없다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성령님, 힘 주세요. 성령님, 성령님, 제 몸에 병이 조금 있습니까? 이렇게 제 몸에 병이 조금 있습니까? 힘은 주세요. 병이 많지 않고 조금 있어.
그 지금 고쳐야 되. 아, 고쳐드립니다. 자, 자 보세요. 예.
다 고쳐져라. 다 고쳐졌어요. 다 고쳐졌는데 전제 싹 고쳐졌습니다. 싹 고쳤습니다.
그러면 자, 힘 좀 보세요. 예.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다.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다.
안 떨어지죠?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0분 전 내를 만나기 전입니다. 예. 10분 전에 천사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이거는 과거로 갑니다.
천사님, 제 몸의 병이 다 고쳐졌으면 해보세요. 천사님,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다. 10분 전이에요. 힘 세게 주세요.
나이죠. 그때는 안 고쳤이. 천사는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과거와 미래를 다 왔다 갔다 해요. 맞죠? 아까 안 고쳤아요.
지금 천사님, 지금은 다 고쳐졌습니다. 그래 보세요. 천사님, 지금은 다 고쳐졌습니다. 안 떨어지죠? 쳐졌다.
그 그 다 고쳤지만 저 하늘궁에 내일 오세요. 아니, 오늘 갑니다. 아, 오늘 오세요. 그리고 지금 지금 우리 집사람이 와 있는데.
예. 강요가 아주 심하거든요. 나중에. 나중에 배워야 돼.
끝나고 씀. 음. 자, 아이고. 자, 자, 잠깐, 잠깐.
선생님, 저 이어 오세요. 이 선생이 코로나고 관련이 많아. 아,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이런 선생은 코로나가 오면 그냥 가버려요.
응. 수명은 이분이 수명은 80인데, 지금 연세가 몇입니까? 80입니다. 이제 80입니까? 수명이 이제 거의 다 되셨는데, 수명은 내가 120으로 바꿨어요. 아니, 너무 길게 하면 안 돼요.
안 돼. 너무 길게 안 살아요. 어, 그러면 수명을 110으로 해 줄게요. 아이, 그것도 길어요.
길면 그럼 수명을 100으로 하세요. 100도 긴 거 같은데. 도 이분이 수명이 코로나고 관련이 많아요. 왜 그러냐면 이분이 기관지가 나빠질 수가 있어요.
급격하게 기관지가 위험한 상태입니다. 자, 손 이렇게 하세요. 왼손. 기관지도 되세요.
나한테 오기 한 시간 전입니다. 한 시간 전. 기관지 힘주세요. 떨어지면 기관지가 안 좋은 거예요.
힘주세요. 희지가 어린애 손 같죠? 네. 힘 세게 좀 줘보세요. 과 죽게 살기로.
희지가 어린애 같죠? 그렇죠. 그럼 지금 상태를 봅니다. 힘주세요. 지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예.
그러니까 이 어른은 이분은 기관지가 나를 만나기 전에는 안 좋은 사람이야. 내가 들여 보내지만 기관지에 대한 경고를 해 줘야 돼. 알겠죠? 그럼 이 기관지는 코로나고 직접 있는 거예요. 기관지를 강타하는 게 코로나야.
허를. 근데 이분은 그게 제일 취약한 사람이에요. 타고나기를 기관지가 안 좋은 걸로 타고났어. 그리고 비염도 있어요.
비염도 이제 쳐졌는데 오늘 저를 잘 만났습니다. 이제 정상이 되어 이제 이름을 부르면 돼요. [박수] 말 저는 경상 이 주택입니다. 군대 있을 때 정원 장교 겸 태권도 교관을 했습니다.
권도 교관. 예. 그리고 태권도 체육관도 서울에 하나. 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면 적극적으로 하고, 안 하면 아예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시간부터 총재님을 믿고 이 일꾼이 한번 돼 보겠습니다. 여기는 어… 저는 부산에서 온 28살 청년입니다.
제가 여기 온 이유는, 꿈속에서 총재님의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대한민국 전체는 참 큰일입니다. 제주에는 또… 하지만 저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누가 상속세 폐지하고 국민들에게 월 150만 원 주신다고 하는 겁니까? 지금 정치인 중에는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아이고, 좋… 아니, 무엇보다도 제가 예전에 사업을 해봐서 아는데, 착하고 착한 마음으로 절대 사업도 못해요.
그러니까 이게 다 우민아 정책에 의한 교육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학창 시절에 선생님들이 주로 어떻게 합니까? 맨날 때리죠. 맨날 학대를 주로 합니다.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주로 학대가 많고 “야, 너는 이것도 못해, 이 새끼야!” 이렇게 모욕감을 줘요.
그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니겠어요? 네. 아니, 그러면 그 애가 커서 뭐 남을 깔아뭉갤 생각만 하지, 뭐 자기가 소신껏 뭔가를 하고 싶어 하겠습니까? 맞습니다. 이 정책을 모두 바꿔 주실 분은 총재님밖에 없습니다. 아, 좋은 말씀에…
아, 그리고 저는 말을 좀 잘 못합니다. 어딘가에 섬에는 좀 떨리는 것도 있고, 또 여기가 처음이다 보니 그만도 하죠. 그리고 저는 약간의 틱 장애도 있습니다. 옛날에 좀 불안감 좀 겪었다 보니.
그리고 저는 로또, 즉 복권 중독에도 빠져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는 아무것도 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오늘 여기 와서 저는 한번은 1등 된다고 생각은 합니다. 다만 제가 사심이 있으면, 즉 개인적인 욕심만 채우고 술, 담배만 하면서 살아 가려고 로또 1등을 원한다면 평생 당첨될 일은 없고, 사심이 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한 번은 되겠죠.
저는 그렇게도 믿고 있습니다. 아, 하지 그래. 우리 순수한 젊은이들이 저런 젊은이들이 로또 복권을 사려고 하는 것은 어 나쁜 생각이 아닙니다. 희망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저런 젊은이들이 결혼하면 3억을 주죠. 네, 3억을 준다는 것은 저런 젊은이들에게 복권을 붙게 해 주는 거지. 네, 예. 근데 그거는 그거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투자라 그랬죠.
네, 우리 젊은이들이 로또만 생각하고 있으면 나라가 발전이 안 돼. 그래서 저런 사람들에게는 국가가 결혼하는데 축하금으로 주는 거는 괜찮아. 그건 자야. 아멘.
그래서 한 3억을 주고 애 하면 5천만 원 주면 저 사람이 안정이 돼. 그리고 월 150을 주면 뭐 다른 일을 해서 실패하든 걱정이 없어. 네, 알겠죠? 그래서 저런 분들이 쓸데없는 그런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국가에서 부자들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벌어 가지고 좀 도와주는 거, 그거 가지고 직장에 가서 좀 적게 벌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
[박수] 그래서 어에 혁명은 혁명은 이거 왜 이어나? 어, 혁명은 헌법을 바꾸는 거죠. 네, 헌법을 다시 제언한다. 맞죠? 네, 나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버리고 새로 바꿨습니다. 국민들의 지지로 어 이게 내 대통령 공약이 그러니까 국민이 찍어줬다.
압도적으로. 그러 헌법 바꾸라 소리잖아. 그러니까 개헌하지 않고 바로 바꿔 버려요. 자, 개혁은 개혁은 헌법을 바꿨나요? 아니, 헌법 있는 그 한도 내에서 헌법 119조.
헌법 119조. 이게 뭐냐면은 경제 민주화 계획은 헌법 개획 19조의 경제 민주화를 위해서 정부가 개입하는 거 이걸 말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그냥 개혁은 헌법 안에서 개혁해 가는 거예요. 이거는 힘이 있나요, 없나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 정권도 이 헌법 119조 경제 민주화를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다고 하죠.
그런데 화폐를 2천조 찍어 가지고 여러분, 빚을 갚아 주나요? 안 하잖아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는 즉시 화폐를 2조를 발행해서 1조라는 가게 부채를 100% 상환해 주죠. 네, 1인당 5억입니다. 부부가 있는데 부인이 5억 빚이 있고 남편이 빚이 있으면 다 갚아져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자꾸 여러분들은 세대당이는 잘못된 거예요. 여자가 사업한다고 식당 한다고 5억 빚지고 남자가 사업하다가 5억 빚졌다. 아, 그러면 다 해당이 되는 거예요. 1인당 알겠죠? 네, 그러니까 세대당이 아닙니다.
네. 아, 여동생이 시집 가서 망해 가지고 빚을 지고 오빠 집에 와서 산다. 그럼 세대는 같아 주소지는 이혼을 하고 왔으니까. 그렇다고 그거 여동생 빚 5억인데 오빠한테 갚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그러면 여동생 빚은 5억 따로, 오빠 빚 5억 따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인당이지 1세대당 이런 거 아니에요. 네, 이렇게 해도 국가 부채는 150조 밖에 안 돼요. 네, 그럼 이 150조는 모든 사람이지고 있는 빚이 사업하는 큰 사업하는 사람 말고. 그럼 이걸 다 세대당 1인당 한다고 해서 그 금액이 늘어납니다.
아니요, 여러분이 다지고 있는 빚을 다 해 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인당이 맞아요. 네, 알겠죠? 네, 세대당이 아닙니다. 네.
그 그런데 나도 말하다 보면 세대당 이렇게 실수할 때가 있는데 실제는 인당이 알겠죠? 그러니까 웬만한 가정의 빚은 다 해결이 된다는 거야. 부인 빛 따로, 남편 빛 따로니까 해결이 돼요, 안 돼요? 그렇죠. 꼭 5억이 아니에요. 10억까지인데 가족이 있으면 부인 거.
남편이 갑자기 10억을 갚아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빚에서 여러분을 일단 해방시키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코로나가 왔을 때 깨달아야 되는 것이 뭐라 그랬죠? 우리 자기 반성이네. 코로나를 보고 우리는 야, 우리가 추구한 이 가치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이 일이라는, 이 묘한, 이 아무것도 아닌 거, 이거 한 묘하게 우리는 일, 묘연한 하루 아침에 가버려, 안 가버려요.
그게 바이러스가 눈에 보입니까? 보이지 않는 이 수소 하나에 우주가 만들어져 있죠. 이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 하나를 잡혔다고, 바이러스보다 몇천억 배 큰 사람들이 한 방에 그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를 다 없앨 수도 있어요. 그 자가 냅니다.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 나온 사람한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성령을 넣었다 뺐다 이런 거 보셨죠? 로마 교황이 성령을 받아 온다면 내출 수는 있지만 어떤 성직자가 성령을 주고 받는 걸 본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가지고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내 앞에 와야 될 사람들이 안 오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경한테 이런 세계적인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그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는 자는 누굽니까? 오지 않죠. 그런데 이 허영을 부르 돈 받습니까? 아, 이번에 이 코로나에 의해서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돼 있죠.
그러면 여기는 무기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허경영이 무기가 있어요. 알겠죠? 이거를 전 국민이 활용한다면 불안이 있나, 없나? 없죠. 맞죠? 그런데 이 신인도 지상에 왔을 때 경험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요.
지금만 대가지, 지금만 34번 옮겼죠. 어릴 때부터, 해서부터 신문 제일 먼저 한 거는 제일 먼저 한 “거는 어 어 울지 마. 제일 먼저 한 거는 서울역에 보니까 그 옆에 뭐가 있어요? 수산물 시장이 있었어. 염천교 거기 가서 짐을 밀어 줬어.
그 짐이 아주머니들이 야채를 사가지고 장 담으로 가는 거야. 근데 야채를 몇십 포기 사 가지고 지게꾼이 지고 가고, 어떤 사람은 구루마에다 밀고 가고 그래요. 그럼 그 뒤에서 구루마 밀어 주는 거부터 했어. 그 구루마를 밀어서 말리도 고개를 넘어가는 거야.
마포 사는 사람들은 그럼 뒤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구루마가 올라가나 못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구루마 제들이 나를 데리고 다녀. 서울시에는 비탈이 많아요. 언덕이 많아.
그러면 그 구루마에 따라 하루 종일 야채를 밀어주고 배추 밀어주고 하면 둘이서 이제 구루마 몰고 또 염천교 시장에 와서 또 배추 싣고 가고 이래요. 이거를 그거를 하루 맨 종일 구루마 짐꾼 따라다니면 수제비 한 그릇 먹을 돈을 준다니까. 그러면 서울 사서 갱을 떼고 전 세계 종교를 다 뗀 사람이 나이는 15살인데 서울에 오니까 할 게 있나. 그걸 밀고 다니다가 나중에는 구두닦기 했죠.
네, 구두 닦기는 자기가 해서 자기가 보니까 괜찮아. 구두 닦는 사람 다 배꼽을 잡아요. 왜 내 말투가 이상하니까. 한번 해가지는 못 알아들어요.
아무도 못 알아들어. 아이, 진주 말인데 말이 이상하잖아요. 응? 그러니까 배꼽을 잡아요. 구두 닦는 사람들마다 그래가지고 남대문 시장 안에서 구두를 닦는데, 시장 상인들이 나 내가 가든지 구두를 닦으면서 놀리는 거야.
웃기는 거지. 그런데 뭘 하나 한문으로 쓰는 거 있으면 내가 써 주죠. 해 전부다. 그러니까 내가 시장에서 유명해지겠죠.
그러니까 구두닦기 하고 이것저것 직업을 전전하면서 학교를 들어가는 게 학교 들어가기 위해서 어디로 가요? 화계사.” 수유리 화계사 가서 행랑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들어갔죠. 남대문 시장 무허가 천막에는 지들이 잠을 자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어. 1층 높이에 사다리를 가지고 3층을 만들어 놓고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데, 이 1층 높이에 3층을 만들었는데 그게 뭐 숙소야. 돈이 싸요, 뭐 5원, 10원, 뭐 그러니까 지금 돈으로는 좀 큰 돈이죠.
거기서 자는데 담배 연기하고 발 냄새 나는 골방에서 사니까 발 냄새를 모르고 살았잖아. 양말을 벗고 자는 사람 하나도 없고, 가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전부 아저씨들인데, 전부 지게꾼이 바깥에 지게 다 세워 놓고 안에서 자는데, 저 내 머리 맡에 발이 다요 서로. 근데 이 발은 한 달 동안 씻은 발도 아니야.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머리 아프죠, 공기 안 좋죠, 담배를 계속 피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전쟁 통해 상처를 받은 사람, 그게 6.25 끝나고 이제 15년 만이야, 서울이 폐허가 되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같이 잠을 합숙 잠을 자는데, 여기서 보면 저기 있는 사람이 안 보여, 안개 때문에 담배 때문에. 거기서 내가 며칠 탁 잊어 보다가 생각하, 야 내가 서울 온 게 이게 아닌데.
그래 가지고 수유리 화계사로 산속으로 찾아갔어. 그게 숭산 행원 스님 양자로 들어간 거야. 절에 가서 공부로 갔더니 또 300명 스님들 밥해 주느라고. 이거는 시골에서 소정만 그리다 왔는데, 이 을해 어마어마한 일이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모든 경험을 하나도 안 빠지고 다 하게. 그러다 버스 조수했다, 뭐 그냥 하는 것마다 도망을 다녀야 돼. 검은 방에 취직을 해 가지고 금반지 공장에서 금반지를 만드는데, 나는 청산가 담당이야.
청산가 넣어가 금을 끓이는 담당인데, 콧구멍으로 가루가 맨날 끓이는 금을 떼어내고 새 월에 달아 가지고 넣어 가지고 끓이면 푸는 연기가 나와. 그러면 금에서 시커멓게 나와. 그걸 걷어내야 걷어내면 금이 빨개져. 그럼 이제 금이 다 된 거야.
그러면 그걸 주물에 부어 가지고 금반지 만들게끔 이렇게 국수처럼 만들어야 돼. 얼마나 뜨거워요. 그런데도 금반지 공장은 창문이 없어요. 저 들어오는 문도 시문이 그 문 딱 잠그면 안에 금이 보통 금덩이가 2만원 금덩이가 몇십 개가 있어.
공장에 그 문이 있겠어요. 창문이 없고 전부 벽이야. 공기가 말도 못 해요. 그때는 환경이 이는 게 없어서 그거를 하도 마시니까 기침이 나고 나중에는 막 눈도 나빠지고 청산 가루가 코로 들어가니까 매일 코피를 흘려.
그거 한 6개월 다니다가 그만뒀어요. 왜 그만두냐? 금반지가 없어져 버린 거야. 공장에 어떤 놈이 훔쳐간 거야. 그걸 나한테 덮는 거야.
설마 덮어서 쫓겨 놨어요. 그러니까 누가 훔쳐갔는지 잘했지. 나는 꼭 무슨 기회가 되면 쫓겨나. 쫓겨나 또 다른 데 가서 또 이 좋은 사람을 만나요.
그래 자꾸 자꾸 쫓겨 나다가 마지막 쫓겨난 게 이병신 회장한테까지 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다양한 걸 경험해. 그러니까 이 회장한테서 나와 가지고 또 했죠. 다섯 개 하면서 그때는 살 30살 때예요.
나는 이제 중앙일보에 나왔죠. 그거 한번 띄워 봐. 중앙일보에 내가 중저 표창 한국에 폐수 달릴지 해가지고 올라 있는 게 있어. 그래 가지고 엄청난 고아들을 다섯 군데 고원을 내가 운영했고.
그러니까 내가 애들을 내 호적에 양자로 입양하면서 여자들 이름으로 올려야 돼. 그래서 가짜 부인을 만들어서 올렸죠. 그러니까 내 호적에 보면 내가 총각은 틀림없는데 옛날 호적에 보면 여자가 여러 명 올라가. 있어.
그리고 거기 애들이 있어요. 근데 그걸 보고 내 자식이라는 사람들이 또 있어. 시비 그런 사람들이 있었어. 그러니까 내 호적에 있었는데, 그래 갖고 고원을 운영하고 내가 애들을 유난히 좋아해.
그 애들을 올렸는데, 그 애들이 외국에 있고 막 그래요. 이렇게 해서 다 성장해서 다 잘됐는데, 그렇게 내 손을 거쳐가는 애가 15,000명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경험을 안 하는 거 없어야 되잖아. 살인만 경험을 안 해 본 거야.
사람 죽이는 거. 그렇죠? 그러면 신인은 여기 와서 모든 걸 체험을 해야 되겠죠? 네, 체험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또 여기서 노래하던 최사랑이라는 가수 있었죠? 네. 그 아버지가 대전에 군수를 했어.
업장 군수가 아니고 장이죠. 업장. 대전의 업장인데, 그분이 아플 때 최사랑하고 나하고 노래를 할 때야. 여기 노래 부를 때잖아.
그 내가 한번 가봤어. 대전에 저 아버지 문병을 가는데 같이 갔어. 대전에 우리가 또 행사가 있고 해가지고 간 김에 가봤더니, 그분이 나이가 80이 넘었는데 대단히 훌륭하고 업장을 할 때 박정희 대통령을 수십 번 봤어. 대통령이 만들어.
난 대전에 원자력 연구소 있죠? 거기 그 사람 관할 업이 그게 업장이니까. 대통령하고 청와대 사람들이 거기 많이 왔던 말이야. 그러니까 올 때마다 대통령을 모셨다는 구만. 그 사람이 나한테 직접 이야기를 해.
그러니까 이제 그 제사랑 아버지요. 그러니까 제사랑 아버지가 훌륭하니까 나도 제사랑이 나하고 노래 부를 때 내 보좌관 하고 같이 있으면서 나한테 왔죠. 보좌관 아이, 나한테 노래 하나 만들어다 그랬어. 내가 만들어 줬어.
만들어 준 지 1년 만에 세상을 내가 여기서 만났어요. 노래를 좀 부르게 해 달래. 그래 불러주다가 최 사랑이가 수입이 없는 거야, 수입이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보니까 미국에 딸이 있고 이혼한 남편이 있는데, 그 사람도 사업을 망해 버리고 딸도 학교 다니다 스톱 해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학비를 대 줬어. 대면서 제사하고 가게 지내다가 한 두 달 하늘을 고칠 때 몇 달 동안 그 우리 강의장으로 쓴 집이 있어. 내 아는 할머니 그 집에서 몇 달을 같이 기거를 했어. 할머니하고 나하고 제사하고 기거를 하면서 이제 겪어 보니까 성격은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또 그것도 여자와 살아본 것이 그게 또 좋은 경험이야. 같이 있어 봤는데 너무 지능이 높고, 예술적인 감각도 뛰어나고, 노래도 잘하고. 또 여기 나왔을 때 내 홍보를 하지 말라는데도 막 내 홍보를 막 하죠. “아, 뭐 뭐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한다” 자꾸 막 그런 이야기를 하잖아.
아, 그런 거 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나와서 막 선전하고 나한테 잘해 줬어요. 그러니까 뭐 누가 꽃뱀이다,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예, 알겠죠? 내가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줬고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진 거지 아무런 나쁜 의미가 없어요. 없고 나는 또 그런 경험을 안 해봤으니까.
미국에 있다가 결혼해서 실패하고 와 있는 사람을 나는 처음 봤잖아. 또 거기서 많은 걸 경험했어. 그 신인은 모든 걸 경험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경험해야 되는데 거짓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없어요. 그래서 내가 누군가가 뭐 꽃뱀 척결 운동, 그거 나는 그런 거 반대하는 사람이고. 제상은 꽃뱀이 아닙니다. 알겠죠? 네, 아니고 다만 서로의 의견이 좀 안 맞는 거야.
성격이 안 맞는 거 있잖아요. 어, 성격이 안 맞아서 여기서 노래를 안 부르게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자가 여신이라 그랬죠. 네, 이 여성들에게 잘못하는 이것은 굉장히 나쁜 겁니다.
알겠죠? 여성들에게 잘못한 게 있으면 전부 실토하고 다시 반성하고 새로운 길로 가면 돼요. 알겠죠? 여성들과 감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원수처럼 지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신인이라 인생의 경험을 하면서 남들이 조금 신인의 세계를 모르다 보니까 이런 경우가 올 수 있어요. 없어요.
나는 이렇게 볼 수 있잖아. 이게 신이 보는 경우는 또 달라요. 그러다 보니까 인간들과 안 맞는 경우가 있지만 이해를 하고 있어요. 절대 제 사랑을 보고 누가 꽃혔다 이런 말하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알겠죠? 그런 게 아니고 내가 하나의 경험을 하면서 같이 지내다가 헤어진 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물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대가를 또 치러 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것뿐이 나는 그 경험을 삼아서 혼자 있는 여성들, 이혼한 여성들을 많이 이해를 하게 돼. 안 돼? 돼.
그러니까 이 코로나처럼 하나의 경험이야. 코로나를 우리가 경험해 보고 나면은, 야, 내가 이 식당을 하는데 항상 돈을 절약해. 예비비를 좀 많이 있어야 되겠다. 왜 불경기가 갑자기 또 전염병이 돌 가지고 식당이 또 한 6개월 못 하는 경우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 항상 절약해 가지고 돈을 좀 모아 놔야 되겠다. 예비비가 있어요. 회사는 기업체는 예비비가 있죠? 네. 국가는 예산에 예비비가 있어요.
비상사태 코로나 같은 게 올 때 국가가 돈이 많이 나가는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예비비를 준비해 놨는 거예요. 이와 같이 항상 대비해야겠다. 이걸 배우는 거죠.
네.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이 인간 세상에 와서 많은 경험을 한 중에 마지막 경험한 것이 최산 경험이야. 맞죠? 네. 그 남자로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니까 나는, 나는 신인으로서 신인으로서 인간들에게 이렇게 인간을 가까이 해 볼 수 있잖아. 여성한테, 여성 모든 여성들이 관심의 대상인데, 그중에 이제 보자관 때문에 가깝게 노래를 부르게 된 거야. 그러다가 좀 지내다가 이 한 집에서, 그게 한 몇 개월 같이 있었죠. 그래서 거기 있는 0 몇 살 먹은 할머니하고, 세상 내하고 서희가 살아서 같이 몇 달 있다가 헤어졌는데, 그게 계속 있었으면 좋았는데 못 이게 됐죠.
그럼 나는 경험을 할 때 오래하지 않아요. 짧은 기간만 해보면 모든 걸 깨달아. 그럼 그걸 지속할 이유가 있나 없나? 그러다 보니까 헤어지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은 좀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은 어디에 빠지진 않아요.
그러나 경험은 해 봐. 경험은 고원도 해 보니까 계속 고원 가지고는 이게 고화 문제를 해결이 안 되는 거예요. 중앙일보, 이게 주관 중앙이 주관 중앙 글자 주관 중앙 나오게, 주관 중앙 나오게 조금 올려봐. 이 나오죠? 주관 중앙 보면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행 40세, 그죠? 아주 옛날이 살 때 18년간 불이웃 올려봐.
천명 도화, 그죠? 빈민 업셀, 정치 지도자 뭐 이래 나오죠. 응. 한국의 폐수 달렸지. 500여 명의 린 15,000명의 거인을 보하며 호국 평화장 훈장 감사장 뭐 500여 장 포상을 받아 신기록 세우기도.
그 올라 봐요. 감사장 보이죠? 법무부 소년원, 서울 소년 원장, 뭐 청주 교도소장, 뭐 막 있죠. 여기는 이 감사장은 뭐야? 이 제껴 봐요. 어, 그쪽 없어져 버려.
이거는 뭐예요? 법무부 장관 김성기, 그죠? 여기는 청주 교도소장, 또 뭐 여기는 법무부 서울 소년 원장, 뭐 이렇게 나오죠. 그죠? 이게 가짜가 아니란 말이야. 전부 다. 어.
그러니까 [박수] 내가 18년간 40살 때 18년이 그 20살 때부터 했죠. 맞죠? 그런데 마살 때. 대통령을 나간 거야, 딱 접어버리고 과원 접어, 알겠죠? 네. 예.
음. 그래, 그때부터 만난 사람이 김영수 고모님. 여러분들이 내하고, 응, 뭐 이제 그러니까 그 이후에 우리 집을 자기 집 나들 하던 사람들이야. 맞죠? 나는 그때부터 항상 혼자였죠.
맞죠? 어, 내가 하늘궁에 있는 동안도, 하늘궁에 있는 동안도 그냥 아침에도 찾아오고, 새벽에도 찾아오고, 늦다 없이 찾아와. 그러면 내가 하늘궁에서 한 번도 없어진 날은 없죠. 단, 하늘궁을 정축 그래야 되니까 공사할 때 저쪽에 호수가의 집이 하나 내 아는 사람 집에, 그래서 우리 강의 두 번 했죠. 예.
어, 그래서 강의 우리 두 번 했어. 두 번 했고, 거기 있는 동안 몇 개월 빼고는 항상 하늘궁에 있었죠. 예.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내가 어, 지금 내가 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까 그중에 한 사람이 제고 마지막으로 경험한 사람이 사랑이야. 그래서 여러분, 제 사랑이 꽃핍니다. 이런 말은 내가 한 말이 아니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오해하는 말이니까 그런 말이 이제 앞으로 쓰지 마세요.
네. 쓰지 말고 앞으로 대통령을 가려면은 우리는 다 같이 옛날에 내가 경험한 사람들 다 따도 그리고 다 좋게 지나가야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훌륭한 지도자, 대한민국을 끌고 세계를 통일할 자는 자기가 경험한 거에 대해서요, 방금도 숨길 필요 없어요. 알겠죠? 네.
예. 그러나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어. 네. 알겠죠? 아, 그런 사람하고 오래 가면 내가 편하지.
그러나 나는 또 다른 길을 가야 되잖아. 그리고 또 성격이 서로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어. 그래서 헤어진 거지.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니야.
그 문제가 있으면 내가 이 자리를 빌려서 공개적으로 내가 사과를 합니다. 알겠죠? 네. [박수] 그래서 이 부루 이웃을 도우면서 어마어마한 오해를 많이 받았어, 알겠죠?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갔죠. 왜냐하면 18년간 15,000명을 내가 몇이나 살렸으니.
자, 이거 치워 봐요. 여기에 뭐 글씨가 있는데, 치워 봐. 키워 봐. 나오게 해 봐.
뭐 글씨 읽어보게. 됐다. 나. 자, 그래서 오늘 강의는 지금 몇 시인가? 아, 다시 반 시간이 다 됐네.
자,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모든 것은 자기 탓으로 돌려야 됩니다. 신인도 인간관계에서 일어난 일은 신인의 탓으로 돌려요. 남 탓을 하면 안 돼. 아무리 여러분들이 잘못해도 책임은 누구한테 있어요? 신인한테 있는 거예요.
나한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아무리 나쁜 짓해도 이쁘게 보죠. 그런데 이 성경에 보면은 보혜사는 뭐 하러 온다고요? 심판. 죄에 대해서는 뭐예요? 심판.
의에 대해서는 뭐예요? 공가를 주겠죠. 그러니까 이거 하러 와 있는 거야, 제가. 알겠죠? 그러니까 세상의 물증은 세상에 와서 공해. 우리가 보는 거 하고 직접 경험해 보는 게 다르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인간 세상에서는 선거 운동도 직접 해야 돼. 내가 그냥 신인이 그냥 내가 다 이기게 해 버리면 되겠죠?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아멘. 여러분한테 자유 의지라는 걸 줘 버린 거야.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 아브라함도 신이 마음대로 했나? 성경에 보면 네 아들을 네가 한번 죽여 봐라. 그러니까 데리고 가서 그 하루 종일 데리고 가서 죽이려고 할 때, 야, 네 마음 알았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마음의 비밀 창고를 가지게 해 준 거야.
그거는 신에게도 노출이 안 돼. 그러나 여러분의 몸을 유지하는 원소는 우리가 조절할 수가 있는 거야. 백만 대군이 쳐들어와도 내가 여기서 백만 대군의 힘을 뺄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에너지를 다 빼버릴 수 있죠.
네, 그런 거는 되는데 그 사람들 마음을 돌리기가 불가능하다는 거 알겠죠? 그거를 자유 의지라 그래. 그래서 신과 인간의 전쟁이 붙은 거예요. 알겠죠? 신이 지가 만들어 놓고 지가 아버지와 아들이 재판을 하는 집안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아버지가 만든 아들인데 아버지하고 아들이 재산 가지고 소송을 한다니까.
심지어 어머니하고 아들이 소송을 해.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어, 어머니가 만드니까 당신 마음대로 해 보라.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재미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말이죠, 앞으로 사이버 로보트, AI 로보트가 나오겠죠. 인공지능 로보트가 앞으로 나오면은 재미가 없어.
입력시킨 대로만 하니까. 그렇죠? 근데 여러분들을 왜 만들었느냐? 입력시키지 않았는데도 여러분이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아멘. 알겠죠? 그러니까 손자가 노는 게 할아버지가 “야, 요렇게 웃어라, 저렇게 가라” 이거 아니에요.
손자 지 맘대로 와서 할아버지 앞에서 막 투정도 부리고 그러면 그게 이쁜 거지. 할아버지가 손자를 위에서 조정해 가지고 행상 애교만 떨게 절대 안 그래요. 그러면 재미가 있나, 없나? 없어. 그래서 백궁에 가보면 내 마음을 여러분이 이해하게 돼.
아, 그래서 재미가 있으려고 손자에게 자유 의지를 줘 버렸구나. 할아버지 원하는 대로 절대 안 움직여. 손자는. 알겠죠? 네.
이제 이해 가죠? 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고 여러분들을 잘 가르쳐서 선거를 하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투표를 해가 여러분들이 세상을 바꾸게 돼요. 알겠죠? 그러면 이번 선거는 딱 두 가지입니다. 런도 안 주는 정당들, 그 어떤 젊 전지 호님, 여당이 이번에 이길까요, 야당? 그랬다가 나한테 벼락을 맞았어요.
야, 여당, 야당이 돈 1짜리 하나 주냐? 들어가면 그만이야. 당선되면 또 싸워. 또 자기들 권력 싸움이야. 내가 붙으면 자네 인생이 보장돼.
응? 그래 가지고 그냥 난리 벼락을 했어. 알겠죠? 네. 주는 정당, 국가 맞죠? 네. 명심해야 됩니다.
이번 기회에 본때를 보여야 되는 거죠. 네. 본때 보이는 거. 신인도, 신인도 인간 세상에 와서는 인간들처럼 이렇게 여러분들을 가르쳐 가지고 선거도 치르고 이게 재미야.
저기 앉아서 지구를 마음대로 해 버리면 재미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죠. 여러분들이 인격체가 되고 여러분들이 주체가 돼서 표를 찍게 해줬다는 거, 그건 여러분이 신한테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알겠죠? 자, 여성들에게 여성들이 신이라는 거 이제 알았죠? 네.
작은 신입니다. 네. 이 세상에 신은 많지만은, 이 우주를 통찰하는 큰 신은 신인이 여기 처음 왔죠? 네. 여러분들은 여신이라는 건 천사, 신의 이 천사라고 할 때 아까 천사 사자는 이 사자니까 아니죠.
하늘의 사명을 받은 천사가 바로 성령이 그거를 여러분들은 받았어요. 전부 예. 자, 지금 바로 주도록 할게요. 네.
자, 지금 바로 주면 되죠? 네. 자, 눈 감으세요. 어. 전국에 코로나가 이렇게 하고 있을 때, 그 코로나마저도 우리에게는 공부하는 주체가 돼야 됩니다.
우리는 코로나에서 뭔가를 배워야지. 그걸 악을 악으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내가 말을 할 때 말하면 안 되고 눈을 감아야 됩니다. 제가 여기 무슨 목소리가 들리는데 천부를 봤습니다.
음. 자, 코로나를 스승으로 삼고 여러분들이 허영을 앞으로 따른다면, 코로나는 대한민국에서 꼼짝 못하고 이제 물러가게 됩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서 이럴 때일수록 열심히 허행 불라는 걸 가르쳐야 돼.
아까 어떤 딸이 자기 아버지를 여기 오게 했죠? 네. 어, 그건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좋은 여성이야. 어, 그리고 그 아버지도 관상이 아주 좋아요. 음, 수명도 했다니까 마이너스 해 달라고 정하죠.
어, 훌륭한 사람이야. 자, 그런 사람들이 여기 오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을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 천사를 받아야 됩니다. 네.
그래서 많은 사람한테 알리세요. 허경영 부르라고. 네. 어, 그러면 이 코로나 때문에 허경영이 알려지는 속도가 몇 배가 빠를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네, 맞죠? 네. 그러니까 악도 스승으로 보고 우리가 여기서 깨닫는다면 선거 운동도 쉽죠. 예, 예. 코로나와 함께 코로나가 확산되는 거보다 우리 허경영이 확산되는 속도가 더 빨라야 되겠죠? 네, 빨라야 되겠죠? 네.
모든 질병을 물러가게 하고 모든 행복과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박수] 들어가라. 2년 이전에는 없었고 2년 이후에 나타나서 성령을 주는 자, 이래서 여러분들이 성령을 받는 시대가 왔습니다. 성령은 [박수] 들어가라. 눈 감고 내 소리만 듣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눈 뜨고 보면서 하는 게 효과적일까요? 눈 감고 하는 거보다 눈 뜨고 하는 게 낫겠죠? 네.
눈 뜨세요. 영리한 사람들은 벌써 떴는데 눈치를 못 채고 감고 있어. 자, 모든 부동산 문제, 주택 이사 문제, 땅 안 팔리는 문제, 모든 돈 문제는 [박수] 해결되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은 을 불러라.
코로나 바이러스는 3월 이전에 [박수] 물러가라. 진급 문제, 학업 문제, 출산 문제, 결혼 문제, 고통받는 사람들 모두 해결되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져라. 모든 질병은 물러가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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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토요강연 1221회 (2020.02.22)
반갑습니다 (박수) 코로나가 지금 많이 번져가고 있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꼭 깨달아야 될게 이런 질병이 와도 만약에 사람이 길을 가면 뭐가 있다고요? 반드시 뭐가 있죠? 그죠? 반드시 뭐가 있겠죠? 하하하. 뭐가 있죠? 사람이 3인이 길을 가면은 반드시 사부가 있죠? 사부가 있는 겁니다. 스승이 있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코로나가 여기 왔죠? 코로나가 왔으면 우리가 얻을게 있어요? 없어요? 우리가 잃는거는 가치를 잃어. 가치를 잃어버리죠? 가치를 잃는 대신에 뭘 얻어요? 의미를 얻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불행이 올 때는 그 불행이 스승이라고 생각해야 되겠죠? 그럼 우리가 코로나가 올 때는 우리가 앞으로 손발을 자주 씻어야 되겠다. 그죠? 우리가 청결해야 되겠다. 이걸 이제 배우죠? 그리고 쓸데없이 우리가 해외여행이나 이런 것도 좀 자제해야 되겠다. 웬만하면 팩스로 하고 전화로 하지. 그 일일이 날라가서 하는 거 좀 조심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어려운 환경이 왔을 때는 이 환경이 정말 우리한테 뭐라고 했어? 뭐라고 그랬지요? 또 도오선자는 뭐라고 그랬죠? 도오선자는 시오적이죠? 그러면 나보고 악하다는 사람은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시오사다. 그럼 우리가 이 사를 사와 적을 구분을 못 하고 있어. 지금 코로나는 우리의 스승일까? 적일까? 스승이야. 스승. 적이 아니에요. 우리의 스승이야. 이제 코로나가 오니까 허경영을 더 많이 불러야 되겠죠? 맞아? 안 맞아? (박수) 허경영을 코로나가 왔을 때 우리 허경영을 알리기가 좋아. 맞아? 안 맞아? 가는 데마다 “이거 보세요. 뭐 그렇게 겁을 내. 허경영 부르면 되는데.” 아니 이렇게 선전을 하면 이게 코로나 때문에 전국에서 부모들이 아들 학교 갈 때 “야 너 허경영 불러. 누구한테 이야기하지 말고.”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박수) 아들이 집을 나가 가지고 어떤 사람을 만날 줄 알아? 어떤 여자를 만날 줄 알아요? 그죠? 어떤 식당가서 밥을 먹다가 걸릴 줄 알아? 그러니까 나갈 때 허경영만 부르면 이상이 있어? 없어?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에서 허경영을 부르라고 방송을 해 줄까? 안 해 줘요. 면역이 천배, 만배, 올라가는 허경영을 불러 줄까? 안 부르겠지. 보혜사라는 걸 할 때도 이게 스승 사 자 맞아? 안 맞아? 여기도 스승 사 자 맞아? 안 맞아? 코로나가 스승이야 스승. 보혜사는 뭐에 들어 간다 그랬어? 내가 이거 마태복음 몇 장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아요? 읽어 봐. 꽃다발 있다고? 꽃다발 가져오세요. 빨리빨리. 꽃다발을 받아야 강의를 잘 하지. 하하하. 그러니까 보혜사라는 것이… 또 있다고? 하하. 또 가져 오라 그래. 또 있어? 왜 뺏어 가나 하하하. 꽃다발을 나한테 줘 봐 야 헛 거야. 다 뺏어 가버려. 꽃다발 없나? 하하하. 그런데 왜 있다고 해 왜 뺏기게 만들어. 하하하. 변호사 할 때는 사 자를 붙이죠? 선비 사 자 붙이죠? 그런데 우리가 판사 할 때는 뭘 붙여요? 일 사 자 붙이죠? 검사할 때 뭘 붙여요? 일 사자 붙이죠? 그렇죠? 그렇잖아? 판사, 검사, 이런 거는 전부 일 사 자를 붙이는데 변호사는 선비 사 자를 붙여. 왜 그럴까요? 뭐 100 단위들한테 물어봐야 헛거지. 하하. 혹시 그래도 미련이 있어서 물어보는 거야. 아 왜 이 변호사는 선비 사 자를 붙이고 교사는 목사는 목사는 무슨 사 자 붙이겠어요? 스승 사 자를 붙이죠? 여기는 왜 이런 걸 붙이는데 왜 이 변호사는 선비 사 자를 붙일까? 변호사, 판사, 검사가 똑같아야 되잖아. 이게 계급이 정해져 있어요. 허경영은 보혜사 신인이죠? 보혜사는 여러분의 스상이죠? 그러면 목사도 스승이란 뜻이죠? 그러면 교사도 스승이겠죠? 교사도 스승이죠? 그렇잖아? 그러니까 사자를 붙이는데 변호사만 왜 이걸 붙일까? 사람이 억울하게 이 사람들이 검사가 기소를 하고 이 사람이 재판을 해서 징역 16년을 받은 애가 있었어. 소년이 징역 16년 , 16살 먹은 애가 징역 16년을 받아가지고 감옥에서 16년만에 나왔는데 검사, 판사는 속아 넘어갔어. 16년을 때렸어. 이 나온 소년을 변호사가 추적을 한 거야. 그래서 걔가 무죄가 돼. 그래서 16년만에 나와 가지고 이 사람 변호사를 만나가지고 무죄가 됐어. 왜 그랬을까? 분명히 살인현장에 그 꼬마가 지나가다가 목격을 했어. 경찰에 쫓아가서 신고를 했어. 그 애를 범인으로 만들어 버렸어. 그 당시 죽이던 사람은 도망을 가 버렸어. 본 사람은 얘 뿐이야. 얘를 뚜드려 패 버려 가지고 협박을 하니까 불어버린 거야. 부모가 가서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소용없는데 경찰 앞에 얘는 지가 죽였다고 얻어 터지니까 무서워서 사인을 다 해 버렸어. 걔가 16년을 감옥에 살다가 나와 가지고 너무 억울하니까 변호사를 만났는데 이 변호사가 무죄를 해 준 그 범인이 체포가 됐어. 신기하죠? 그러니까 변호사는 선비야. 선비 사 자야. 이 사람은 먹고 살기 위해서 하는 거는 사 자가 붙어. 일 사 자가 붙어. 이 사람은 사명으로 뛰는 사람이야. 변호사는 사명감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 변호사가 돈 보고 뛰면 일 사자가 붙어야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변호사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이 사람들은 판사가 재판을 잘못 할 수가 있어요. 검사가 그렇게 올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절에도 어떤 유명한 스님 있죠? 스님 이름이 뭐지? 효봉스님. 아니 재판에서 사형을 내려서 사람이 죽었어. 나중에 범인이 잡힌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판사하는 동안에 잡혔어. 이 판사가 어떻게 돼? 옷 벗고 중이 돼 버렸어. 그 사람이 효봉스님이야. 억울한 일이 있어? 없어요? 세상에는 엄청난 억울한 일이 있는데 그때 이 사 자는 이 사 자가 될 수는 없어. 스승도 이 사람을 구해주나? 안 구해주나? 못 구해 줘요. 변호사야 구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의로운 변호사라고 하는 거지. 여기 앞에는 의가 붙어요. 의가 붙어 마땅하다. 알겠죠? 그러니까 요새 이 변호사가 흔들려 버리면 돈에 끌려 다니면 그 나라는 변호해 줄 사람이 있나? 여러분 변호 해 줄 사람이 있나? 목사도 보혜싸도 변호해 주기가 곤란해. 맞아? 안 맞아? 뭐 인간 세상에 내가 일일이 변호해 주러 다니나? 신인이? 못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변호사나 이 사람들이 중심을 잃어버리면 세상은 혼돈 시대가 오는 거야. 알겠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여기에 스승 사 자가 나와. 알겠죠? 여기도 스승의 사 자. 스승들이 해결할 수 없는 것을 누가 해결해? 변호사가 해결해 주는 거야. 알겠죠? 변호사는요 007 썬더볼 작전하고 비슷해요. 추적하면 찾아내야 되는 거야. 변호사는. 그렇게 변호사는 공의가 있어야 돼. 정의감이 있어야 되는게 아니라. 알겠죠? 공의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오래간만에 사 자 들어가지고 하하하. 사 자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즉 세 사람이 걸어가면 스승이 있는데 이 사는 차원이 높은 것들이지. 교사나 이런 거는 원천적으로 이런 일이 안 생기게 변호사가 개입 안 되게 하는게 이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 말만 들으면 변호할 일이 있나? 없는 거야. 이 사람은 원천을 차단해주는 사람들이죠? 훌륭한 교육을 받은 대로 하고 목사가 가르친대로 하고 승려가 가르친대로 해 버리면 무슨 변호를 받겠나? 그죠? 안 받는 거를 예방해주는 차원에 있고 이 지상에 이미 내려오면 이 사람들하고 이 사람들이 그래서 이 사람들은 주역에서는 뭐라 그래요? 그죠? 이 사람들은 우리가 우리가 아무리 착한 사람도 내 마음도 아무리 착은 사람의 마음도 업이 만들어 내는 마음이야. 맞죠? 업심이라. 업이 있으니까 마음이야. 여러분이 업이 없으면 지금 앞에 내가 보일까? 안 보이겠죠? 여러분들이 보고 “저게 허경영이다.” 이렇게 보는 그것도 업심이야. 여러분들의 진심이 아니란 말이야. 알겠죠?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업심으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왜 업심으로 보고 있냐? 뭡니까? ABC죠? 그러면 이게 뭐죠? 13이 돼버려. 이걸 가로로 보면 뭡니까? ABC 야. 맞죠? 이걸 옆으로 볼 때는 뭐야? 세로로 볼 때는 ABC, 가로로 볼 때는 12, 13, 14, 그럼 이게 뭐야? 도대체가? 이게 13이 맞는 거야? B가 맞는 거야? 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거는 남편이 보는 눈이야. 이거는 아내가 보는 눈이야. 싸움이 일어나? 안 일어나? 끝이 없어. 끝이. 이게 부부싸움의 시초야. 알겠죠? 아니 그러니까 보는 눈이 말이야. 위에서만 봐요. 이거 보는 눈이 옆에서만 봐. 그러면 이게 12, 13 “여보 이게 13이 맞는데 왜 B냐?” 이거야. 이거는 자기들 마음속에만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자기들 마음속에만 있겠지? 그렇죠? 이거를 B, 13 자라 그러고 남편 B자라 그래. 왜 그러냐 그러니까 이렇게 써 봐. 남편이 써. 마누라는 요렇게 쓰는 거야. 하하하. 그러면 어느게 맞을까? 맞는게 있어요? 그런데 이게 또 괴상한 거는 이놈의 A자가 고상하게 써 놨어요. A자를 이렇게 써 놨어. 근데 여기는 또 사각형이 있고 여기는 원형이 있어. 이게 천부인이야. 또 이게. 하하하. 요렇게 보면 또 이게 천부인이네? 그러니까 차원이 높은 데서 또 한 단계 높은 사람이 볼 때는 이놈의 이게 A가 천부인이야. 천부인. 맞아? 안 맞아요? 생각해야 되는 거야 이게. 아니 이게 이게 천부인이 돼 버려. 이게. 그죠? 아 이래 가지고 이게 단군의 얼굴이 돼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아 이게 단군이 되는 거야. 말하자면 천부인이 돼 버려. 그런데다가 요놈은 또 요거는 또 보름달이야. 아니 보름달이 아니지. 요거는 또 이 달이야. 그죠? 요놈은 또 약간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요놈은 또 그믐달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또 요거는 달이 되어 버리네? 하하하. 그러겠죠? 이렇게 바뀌어 버리는 거야. 이게 씨가 아니고 달이라는 거야. 이걸 가지고 각자 싸움이 붙으면 해결이 날까? 아무도 해결할 수가 없어. 이게 사람이 보는 눈에 이거를 수사관 판사가 이거를 재판을 하는 판사가 있었다? 이걸 주장하는 검사가 있었다?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말이야. 기가 막힌 거야. 이게. 재판 자체가. 그렇죠? 그러면 이거를 정확하게 알아내는게 변호사야. 변호사. 맞죠? 그러니깐 변호사의 책무가 굉장히 무거운 거야. 그러니까 변호사는 그 사람 그 어린애를, 그 어린애가 억울하다는 걸 알기 위해서 과거조사도 하고 자기가 무슨 탐정처럼 몰래 남의 집에 가서 조사도 하고 막 그럴 수 있죠? 경찰이 어디가면 해 주나? 안 해주는 거야. 변호사가 A급 수사관이 되는 거야. 변호사는 권총 차고 다니지도 못하는데도 수사를 해야 돼. 몰래 알아 내 가지고 진리를 자기의 옳고 그름을 밝혀져? 안 밝혀져? 그렇겠죠? 그래서 이 사회는 보는 각도에 따라서 판사의 시선과 검사의 시선은 상충하죠? 서로 싸우죠? 그러고 여기 또 경찰의 시선도 달라요. 그죠? 그러니까 보는 각도마다 너무 차이가 있어. 그래서 우리는 코로나를 보는 이 방법. 왜 내가 코로나를 앞에 다 썼을까요? 아는 사람? 또 또 100단위들이라 알 수가 없네. 하하. 검색 순위가 1위에 올라가야 돼. 코로나를 많이 검색하는 때잖아? 그러니까 많은 제목을 붙이고 싶어도 코로나를 먼저 붙여야. 하하하. (박수) 그러니까 강의하는 사람은 그냥 강의 하는게 아니야. 세상을 훤히 보고 강의를 하는 거야. 뭐 한 마디 던지니까 뭐 그게 그냥 아이고 그냥 뭐 할 말이 없어서 던지는게 아니라 다 이게 인간들에게 접근하는 방법도 달라. 가지각색이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능이 낮은 자가 강의 잘 하는 사람이 없어. 하하하. 유튜브가 1억 조회가 1억이 조회가 넘고 10억이 좀 있으면 될 거야. 그러면 나중에 70억이 될 때가 있겠죠? 그런 사람이 강의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신인은 이 코드하나 잡는 것도 그냥 잡는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면 혁명은 뭐야? 150만원. 국민배당금. 150만원 주는게 지금 150만원 주는게 혁명 맞아? 안 맞아? 국민 한 사람당 150만원 주는게 이번 선거야. 다른 당을 찍어서 10원짜리 하나 주나? 안주나? 근데 죽을 때까지 자식도 150, 아버지도 150, 모든 가정 문제는 그걸로 일단 끝나. (박수) 끝나요. 이게 혁명이야 혁명. 이게 혁명이야. 대한민국 국민은 중산층 이상으로 다 만들겠다. 서민은 존재하지 않는다. 월 부부 300 나오는 데 서민이야? 아니에요. 중산층 이상을 보장하겠다. 이게 국가혁명당이죠? 이래서 혁명은 150만원. 개혁은 뭐야? 개혁은? 개혁은 뭘 말하는 거죠? 여야 기성 정치인들이야. 맞죠? 이 사람들은 개혁의 대상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혁명을 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검색할 때 아 코로나 혁명, 개혁, 이런 걸 보게 되는 거야. 그리고 여자와 여신.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 우리 이 세상에 이름 중에 제일 나쁜 이름이 여자야. 무슨 말인지 알죠? 여자라는 이름은 없어져야 될 이름이야. 알겠죠? 여자는 이름을 앞으로 여신으로 바꿔야 돼. (박수) 여자는 제일 중요한게 이게 뭐죠? 어미 모 자잖아? 어미 모자를 원래 이렇게 쓰는게 아니에요. 어머니 모 자는 이런 자야. 쓰기가 아주 쉬워. 즉 난자와 정자. 하하하. 알죠? 난자와 정자가 붙어서 자궁에 임신이 된 걸 말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여자는 자궁을 가지고 있고 난자와 정자를 가지고 창조를 하는 신의 대리인이야. (박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내가 이 지상에 와서 여자들 좋아하지 남자들 별로 좋아하나? 하하하. 왜? 신인이 여신들하고 가깝지 남자하고 가까워? 하하하. 그러니까 여자들은 그 대신에 여자를 우리가 뭐라 그래요? 이게 여 자. 이게 천부경의 일묘연 이 일이 묘연한데 만가지가 오고 가고 만래. 만가지가 온다. 용변부동본이다. 그러죠? 부동본. 이게 있듯이 묘 자는 젊은 여자죠? 젊은 여자는 애를 낳을 수 있어? 없어? 애를 나을 수 있죠? 그러니까 젊은 여자는 묘하다는 거야. 인간들이 판단할 수가 없는 거야. 어떻게 애를 낳느냐?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 묘한 이 하나가 이 묘한 일로 인해서 만가지가 가고 온다 그러죠? 이것은 불변의 진리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이 천부경이 말한 일묘연만학만래용변부동본 이라는이 자체는 일이라는 이 숫자가 여기다가 1조를 써서 동그라미가 90개..저저..스무개가 동그라미가 이렇게 많이 있어도 이 일자만 없어지면 돈이 있나? 1이 묘한 거야. 동그라미 앞에만 붙으면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가 돼버려. 근데 불, 무, 동그라미가 90개가 있어도 1자만 빼버리면. 아니 수표를 받았는데 1000조를 받았는데 밤에 자고 나니까 1자가 없어져 버렸어. 하하하. 그게 여러분의 인생이야. 가치를 향해서 끝없이 달려가는데 그 가치는 언젠가 제로가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돈을 모으라고 평생을 뛰어다녔는데 나중에 가 보니까 그게 1자가 떨어져 나가 버리는 거야. 그 놈이 묘한 놈이라 이거야. 묘연한 놈. 하하하. 떨어져 나가 버리니까 수도 없이 이건희가 돈을 벌어 놨는데 나중에 뭐 그게 효과가 있나? 없는 거야. 뭐 아들하고 삼성그룹이 뭐 재산싸움하고 난리고 형제들이 그런 일이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이 회장이 가져갈 수 있는 거는 한 개도 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회장이 가져갈 수 있는게 있어. 어디 가서 밥 먹다가 팁 준 거. 불쌍한 사람 자기 불쌍한 직원 집 사준 거. 그죠? 지나가다가 할머니가 뭐 팔고 있으니까 “야 기사 저기 가서 할머니 거 다 사 와.” 그래서 “얼마치야?” “6만원어치 라는데요?” “다 사와. 할머니 빨리 집에 들어가시라 그래.” 그러니까 이제 이건희가 떡 앉아서 돈을 줘서 사왔어. 그러니까 이제 차가 출발하니까 할머니가 어디 갔다가 또 와. 또 갖다 놨네? 하하하. 할머니가 어디다가 스탠바이 해 놓은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싹 다 팔았다 주고 할머니 이제 들어 가면 되겠다 했는데 이게 밤 7시인데도 안 가고 어디서 또 물건을 가져 와서 또 앉아 있네? “야 저 사람은 무조건 노는 것은 없구나 저 사전에. 해 떠있는 한 어두워 지더라도 저 사람은 팔아야 되는구나. 저 사람은 돈이 목적이 아닌가 보다.” 그래? 안 그래? 저 사람은 뭔가 팔아 가지고 어떤 목적이 있나보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다시 이 회장이 “야 다시 사드려.” 하하하. 또 사왔어. 사 와서 이렇게 지켜보니까 또 어디서 쏙 가지고 나와. 3번까지 팔아 주고 이제 시간이 없어서 그냥 갔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저 세상에 가져가. 그거는 저 세상에 가져가는 재산이지. 나머지 조 단위 재산 가나? 안 가요. 가져갈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끝없는 가치를 추구하는데 헛가치야. 그리고 그 가치를 매겨놓운 그 가치를 생각하는 그것도 환상이야. 그러니까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도 환상이야. 알겠죠? 어떻게 알게 되냐? 백궁에 가게 되면 알게 돼요. “야 그게 전부 시험지였구나. 이게 전부 시험 친 거구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를 쳐다보는 것도 여러분의 업장으로 나를 보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업으로 나를 보니까 정상적으로 보는 거예요? 업십으로 본 다니까? 업의 마음. 그러니까 업의 마음으로 “야 허경영이 저게 세상이 공하다.” 그러면 이게 공한 거 맞나? 알겠죠? 세상이 공이요, 환이요, 무다, 이러면 여기서 무아를 깨달았다. 환심을 깨달았다. 공시험을 깨달았다. 그러면 이게 깨달은 건가? 아니에요. 꿈속에서 꿈을 꾼 거야. 그 깨달았다는 그 자체도 꿈이야. 왜? 여러분은 올바른 마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니까 무슨 마음?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건 무슨 마음이라고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뭐라고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마음은 뭐라고요? 전도몽상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마음 자체가 꿈 속에 있는 거야. 전도몽상. 요거에요 요거. 13이라고 하고 이걸 B라고도 하고 난리 굿이야. 이걸 C라고 그러고 초승달이라고 그러고 뭐 이걸 갖다가 천부인이라고 그러고 아 이걸 A라고 그러고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혼란스런 시각을 인간이 가지고 있는 한 여러분이 바라보는 허경영은 가짜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강의를 통해서 허경영을 알아 보게 해 놓은 거야. 알죠? (박수) 이제 내 강의를 오래된 사람은 허경영이 보이죠? 그리고 허경영 부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되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전도몽상을 버려야 돼. 그래서 여자는 묘하죠? 여자는 묘한 그걸 가지고 있죠? 이것이 뭐냐? 창조. 여자는 창조의 대리인이야. 알겠죠? 창조의 대리인이니까 신의 대리인들이지. 알겠죠? (박수) 그래서 어떤 집이든 여자가 들어와야 그 아들이 생활이 안정이 되고 집안이 일어나요. 그런 사람과 여자가 들어올수록 집안을 말아 먹는 사람. 두 종류가 딱 있는데 대부분이 옛날에는 여자가 들어오면 다 집안이 일어났어. 요새는 여자가 들어오면 말아 먹는 집이 50%. 하하. 일어나는 집이 50%. 이거는 전생 업력 때문이야. 업력때문에 말아먹을 여자가 예뻐 보이는 거야. 말아 먹을 수 있는 여자가 예뻐 보이는 거예요. 집안을 일으켜줄 여자는 안 예뻐 보여.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눈이 잘못 착각을 한다니까? 언제나 반대로. 반대로. 알겠죠? 그래서 남편의 시야와 아내의 시야와 남편의 시야는 다를 수 밖에 없다니까? 그래서 아내의 시야는 안정. 알겠죠? 안정을 제일로 추구한다말이야. 근데 남편의 시야는 도전이야. 도전. 좀 불안하다라도 내가 공부도 못 했고 내 친구는 서울대를 다녀 가지고 잘 나가는데 내가 공부도 못 했고 학교 다닐 때 놀러만 다녔는데 내가 어떻게든 장사를 해서 저놈을 꺾을거야. 요짓을 하고 있어. 마음속에. 공부 못하는 사람들은. 뒤늦게 오기가 발동 해가지고. 하하하 사업을 하려고 하죠? 그러면서 기회를 은행이자를 빼고 막 해서 기회를 포착해서 “야 내가 잘 나가면 서울대생 100명을 고용할거야.” 아주 요런 포부를 가지고 있을 수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 친구 공부 잘하는 놈을 잡기 위해서 목표가 뭐야? 죽기 살기로 해 가지고 그 놈을 눌러야 되겠다. 이렇게 나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생이 그런 전도몽상. 친구를 공부 잘하는 친구를 존경하는 것이 아니라 객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나간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 없어.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알겠죠? 올바른 마음으로 친구하고 놀다가 어울리다 보니까 친구가 “야 뭐 좀 같이 해 보자.” “그래?” 서로 서로 친구를 돕다 보니까 돈이 목적이 아니었는데 이놈의 사업이 잘 되는 거야. 이래서 세계적인 재벌이 된게 구글이고 애플이고 다 빌게이츠고 그런 사람들이에요. 이해가죠? 친구 도와주다가 일어난거지. “야 내 친구 저거 하버드 대학 나왔는데 나는 이게 뭐냐? 야 나는 대학도 못 나왔어. 이 새끼들 잡아야 되겠어.” 이렇게 공부한 사람 성공하나? 그렇게 사업하는 사람? 이제 그런 마음을 버리셔야 돼. 인정할 건 인정하고 나가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중국을 보면서 코로나를 보면서 배워야 돼? 안 배워야 돼? 중국이 이제 앞으로 우리는 돈을 엄청 들여서 무연휘발유를 쓰고 있는데 걔들은 탈황시설이 안된 황이 막 나오는 유연휘발유를 쓰고 있어. 그래서 승용차가 지나가며 코가 따가워요. 눈이 따가와. 그래서 중국에 있는 미국 대사는 사표를 내 버렸어. “나 대사 안 하겠다. 이거 하다가 제명에 못 살겠다.” 미국으로 가 버렸어. 대사 사표내고. 그거 왜 그러냐? 공기 때문에. 알겠죠? 중국은 환경에 대해서 지금 경고하고 있죠? 뭐가 경고합니까? 코로나가. 저 사람들이 지난번에도 뭐가 나와서 경고했죠? 그때는 덜 놀랬어. 이번에는 중국 경제가 흔들릴 정도야. 그렇죠?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마실 공기가 좋아진다는 거. 알겠죠? 당분간 고생 해야 되겠죠? 그러면 신이 개입되지 않은 일은 이 세상에 있나? 없나? 허경영 부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다 부른다면 코로나 걱정할 일이 있나? 없나? 없겠죠? (박수) 그래서 여자는 이게 어미 모 자 죠? 어미 모 자는 이 자야. 그래서 여자는 이 창조할 수 있는 묘한 것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묘 자가 붙는 거야. 묘. 그래서 일본에 있는 불교 이름이 묘 자가 들어간게 있죠? 나무묘법. 남묘호랑개교 있죠? 그러니까 나무묘법 앞에 그거 줄임말이 남묘야. 그러면 남묘호랑개교 할 때 이 묘 자가 붙었죠? 거기에 여 자가 붙은 거야. 여자가 신이다는 뜻이야. 남묘. 맞죠? 이 남묘호랑개교라는 거는 남무야 남무. 묘법. 연화경. 알겠죠? 그러면 묘라는 것이 뭐든지 만들어낸다는 소리야. 맞죠? 묘는 뭐든지 만들어 낸다. 만 가지를 오고 가고 하는, 만들어내는 거야. 그래서 이 묘가 물리학에서는 뭘로 쓰이냐? 뭘로 쓰이죠? 물리학에서? 물어보나마나지. 하하. 이 묘가 물리학에서는 원소야. 수소 원소. 알겠죠? 1부터 118가지. 알겠죠? 이거 내가 흑판에 적어서 가르쳐 준 적이 있죠? 이 118개 우눔셈늄, 우눔노늄, 이렇게 돼 있죠? 이렇게 해서 1부터 수소부터 118가지. 내가 주욱이야기 했죠? 자 수소가 스물 여섯 개 있으면 철. 27개가 모여 있으면 뭐에요? 코발트. 그 다음에 28개가 있으면 뭐에요? 니켈. 29개 있으면 구리. 30개가 있으면 아연. 수소가 한 개가 더 있을 때마다 쇠 모양이, 철이 달라지죠? 철,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수소가 마흔 여섯 개 있으면 뭐예요? 팔라듐. 팔라듐. 47개가 있으면 은이야. 숟가락. 은. 알겠죠? 그러니까 은과 금이나 모든 백금이 수소가 몇 개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팔라듐, 은, 근데 스물..48개가 있으면 뭐예요? 카드뮴. 49개가 있으면 인듐. 그 다음에 50개가 있으면 주석. 우리 저 그랑프리 컵 받을 때. 주석으로 되어 있는 거 있죠? 그거 쇠종류야. 이런 식으로 모든 물질이나 각 물질은 수소 이 눈에 안 보이는 수소가지고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게 수소 1개가 118개까지 섞어 버리면 안 나오는 물질이 있나? 없나? 저 카메라 뭐 다 수소야. 여러분의 몸? 다 수소덩어리가 합쳐져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전부 다 합치면 우주만물을 다 만드는 건데 단지 지구에 있는 이 118가지는 전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전부 어떻게 돼 있어요? 이 수소가 이 수소가 지구에 있는 수소와 백궁에 있는 수소, 차이가 있어요. 알겠죠? 지구에 있는 여러분의 세포나 수소는 뭐가 있죠? 수명이 있어요. 수명. 알겠죠? 수명이 있는데 백궁에 있는 수소는 수명이 존재할까? 안 할까? 그래서 본 태양이라 그래. 알겠죠? 본태양에는 수명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세포는 영구세포인가? 영구세포가 아닌가? 여러분 몸 속에 생긴 암세포만 영구세포야. 암세포만. 그게 영구세포로 돌연변이 한 거야. 알겠죠? 암세포는 죽어? 안 죽어? 안 죽어요. 본인이 죽어야 죽어. 맞죠? 그런데 다른 세포는 매일 죽어 나가죠? 그래서 6개월이면 자기 몸에 현재 가지고 있는 세포는 한 개도 있어? 없어? 없어요. 1초에 백만개의 세포가 죽어 버리고 새로 태어나. 그러니까 내 얼굴에 기미가 있어도 한 달만 마음을 잘 쓰고 허경영을 부르면 싹 없어져버려. 왜? (박수) 세포가 매일 없어져. 알겠지? 알겠죠? 그래서 이 보혜사, 보혜사가 아까 어디 있다고 그랬죠? 마태복음? 마태복음에도 있고 요한복음 16장에도 있고 그래. 그런데 이 보혜사 한번 읽어봐. 마태복음거. 마태복음 거 읽어 봐. 우리는 기독교도 예를 들고 불교도 예를 듭니다. 전세계 종교를 다 예를 들어 봐요.
“(낭독)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 하리라.”
오케이 자 잘 됐어요. 들어가요. 자 그리고 보혜사가 온다는 거. 저 저 요한복음 16장. “(낭독)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며..이게 지금 보혜사입니다. 의에 대하여라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면 심판에 대하여라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니라.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잃을 것이 많으나…”
됐어 자 지금 보니까 성경에도 불경에도 미륵이 온다. 그러죠? 불경에도 미륵이 온다. 미륵이라는 것이 왜 이 불교에서도 이 미륵이 오냐? 미륵 자체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러면 미륵이 오고 보혜사가 온다. 기독교 불교가 이렇게 다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륵이 오거나 보혜사가 온다는 말은 연도가 비슷해. 석가모니가 자기 사후 3000년이 다가가면 그 자가 온다. 예수 마찬가지. 자기 가고나서 2000년 있으면 그 자가 온다. 그러면 이 미륵과 보혜사가 한반도에 도착했어. 그러나 나는 미륵과 보혜사를 보낸 자가 와 버렸어.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이 보혜사와 미륵으로 해결이 안 돼. 그래서 그거를 보낸 자가 직접 내려와 버린 거야. (박수)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 이 코로나 때문에 고생하는 것은 4월달 이제 입춘이 지났죠? 이제 경첩을 지나면 서서히 이제 좀 나아지다가 4월달이 되면 이제 가라앉을 거예요. 그러면 그 동안의 여러분 교육을 철저히 받아야 돼. 코로나가 뭐다. 알겠죠? 그러면 이게 하나에 우리가 공부를 하고 가는 거죠? 그러면 그때까지 허경영이 어마어마하게 알려 져. (박수) 은밀히 몰래 불르는 사람이 막. 여러분들은 이게 국회의원 선거가 끝나면 이제 사라지기 시작해. 왜? 왜 오느냐? 집집마다 허경영을 불러야 돼. 이거 하라고 부르는 거야. 부르다 보니까 그 놈이 누구냐? 쳐봐. 배당금 주네? 이것도 주네? 아니 이 사람이 뭔데 코로나가 안 들어오게 하고 면역도 올려주고 아니 이것도 안 떨어지네? 이게 뭐야? 도대체?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것도 안 떨어지네? 그 사람 이름도 이게 안 떨어지네? 그럼 이 사람은 뭐냐 이거? 그냥 에너지를 마음대로 넣었다 뺐다 인간들에게 필요한 4가지 에너지. 그리고 성령을 보혜사가 넣어주죠? 보혜사가 와서 뭐 한다고 그랬어요? 성령을 준다고 그랬죠? 성령을 종교지도자들이 주는 사람이 있나? 가지고 있는 자가 있나? 나한테 오는 자만이 받아갈 수 있어. (박수)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 마스크 풀고. 올라오세요. 어디서 오셨습니까? “(남1)의정부에서 왔습니다” 의정부에서? 누가 가자 그래서? “우리 저기 고모님께서 저를 인도를 하셨습니다.” 아. 유튜브를 보신 적은 없고? “유튜브는 한 번 봤습니다.” 한번 봤어요? 하하하. 그러면 이 분이 성령이 있을까? 없을까? 유튜브를 그래도 보면 성령이 들어가는데 나한테 직접 받은 성령만은 못 해요. 나한테 직접 받은 성령이 제일 요염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근데 인터넷으로 받은 성령하고 조금 달라. 알겠죠? 직접 받을 때는 거기에 은총이 들어 있어. 어서 오세요. 일로 올라오세요. 직접 성령을 받을 때는 거기에 은총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 보세요. 성령이 있나 우리 확인할 수가 있죠? 마이크 잡아요. 잡고 있어야죠. 이 사람이 이것도 호주머니에 넣으세요.이 사람이 성령이 있나 봅시다. 자 성령 확인. 말을 하세요. 성령 확인하세요. “성령 확인” 내가 뗄거니까 안 떨어지게 하세요. “네 알겠습니다.” 안 떨어지면 성령이 있는 거야. 하나, 둘, 셋 (손가락 안 떨어짐) 성령이 들어가 있어. 한번 보셨어요? “네” 지금 성령이 있죠? 그럼 이 성령을 나가게 해 볼게요. 성령을 나가라. 그러면 성령이 누구 명령을 듣겠어요? 우주 지배자 신의 명령을 들어요. 성령이 나 가버렸죠? (손가락 떨어짐) “네” 나가버렸죠?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죠? 그러면 성령이 들어가라. 아니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그러면 이 성령을 내가 직접 넣었다 뺐다 해요? 안 해요? “하시네요” 자 성령 다시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들어갔죠? 그러면 부인한테 부인이 여신이라고 그랬어요. 부인이 여신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본인한테 야 해 보세요. “야” 본인한테 야 했죠? “야”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가죠? 부인한테 한번 야 해 보세요. “야” 손가락 하나만 하세요. 부인한테 야. “야” 손가락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부인한테 야 하면 여신한테 야 했으니까 천사 나가 버리는 거야. “예.잘알겠습니다” 하하하. 안 되겠죠? 근데 이러면 이거 다시 넣을 수 있는 방법은 나한테 와서 직접 천사를 다시 성령을 넣어야 돼요. 이 성령을 우리가 다른 말로 뭐라고 부르죠? 천사. 천사라고도 불러요. 그런데 내가 여러분들한테 보여줄 때 자 보세요. 천사도 뭐가 붙죠? 천사는 스승 사 자입니까? 잘 보세요. 이 보혜사는 스승 사자가 붙었죠? 천사는 스승 사 자가 붙었나? 천사는 무슨 사 자가 붙었죠? 뒤로 뒤로 벽쪽으로 붙어야. 천사는 사명 사 자가 붙었죠? 이거는 천사는 보혜사의 사자다 이 말이야. 사자. 알겠죠? 그러니까 천사자야. 우리가 줄여서 천사라고 하는 거지. 하늘에서 온 사자야. 맞죠? 그러니까 이분이 여신이나 여자라는 이 여신한테 반말을 탁! 야 하니까 나가버려? 안 나가 버려? 나가 버리죠? 그러니까 여자가 여자한테 잘하면 집안이 일어나고 잘못하면 망하는 이유가 그것이 여신이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신은 아니지만.. 이거 여기다 넣어 놓으니까 눈이 눈썹을 못 본다고, 갑자기.. 여신을 우리가 여자를 여신으로 보는 사람은 성공할 수 밖에 없어. 알겠죠? 거기에 사업이 잘 되든 안 되든 모든 걸 자기에게 책임을 돌리고 지금 코로나가 이렇게 온 것도 우리가 중국한테 책임을 돌리면 되나? 안 되죠? 우리에게 훌륭한 스승이 왔다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가 이 고비를 겪어 나가야죠? 그래가지고 대중이 모인데도 못 가고 여기서 우리는 뭘 깨달아? “야 코로나가 없을 때는 서로 만나서 즐겁고 행사도 재밌게 하고 놀러도 가고 영화도 보고 이랬는데 코로나라는게 있으니까 극장도 못 가고 재밌게 못 놀고, 야 이게 사람이라는게 절실히 필요한 거구나. 서로 만날 수 있는게 행복한거구나. 이게 집 안에 갇혀 가지고 못 나가는 거 이게 지옥이구나.” 이런 거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사람 숫자에 대한 고마움도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이런게 있을 때 “야 그래도 사람이 서로 믿고 시장도 가고 돌아다니고 이게 행복이구나. 야 이게 코로나가 있어 가지고 사람을 경계하기 시작하니까 이게 지옥이구나.” 이런거 여러분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인간의 존엄성. “야 나 혼자만 안전하다고 이게 되는게 아니구나.” 다른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된니까 장사도 안 돼. 가게도 안 돼. 아무것도 안 돼. 맞아? 안 맞아? 동창 모임에도 못가. 뭐 모임에도 못 가. 다 이래요. 그래도 허경영 찾아 온 사람들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된다는 비밀을 알고 있으니까 겁낼 필요가 있나? 없나? 맞죠? (박수) 우리가 일부 마스크를 끼고 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자꾸 뭐라고 했싸니까 끼고 있는 거지 불안해서 끼나? 아니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거 하고는 관계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코로나라는 것 때문에 인간의 가치, 인간의 존엄성, 다 함께 모여서 행사하는 즐거움, 그런 거 있죠? 이걸 못 하게 하니까 이게 생지옥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안 그래도 식당이 망해 가지고 집세도 근근이 못 내고 있는데 그냥 코로나때문에 손님이 딱 끊겨버리는 거야. 아니 호텔에서 세내고 집세를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서 말이야 뷔페하는 사람도 그 호텔 주인이 아니거든? 그래? 안 그래? 아니 뷔페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는 거야. 행사를 못 하니까. 그러니까 피해 보는 사람이 도미노 이론처럼 쫙~ 연결 돼 가지고 우리한테 연결이 와? 안 와요? 오겠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우리는 피해를 보고 있어요. 테스트 해 보러 나오셨어요? 나오신.. “(남2) 여기 오게 된 동기를 말씀드리려고 왔습니다. 아 저는 서울에 살다가 직장생활을 정년퇴직하고 조용한 시골을 찾다보니까 여주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주에 산지가 지금 20년이 됐는데 금년 나이가 현재 80입니다. (박수)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재 저의 장조카 형님의 아들, 또 질부 둘이가 여기 토요일 일요일되면은 대구에서 올라옵니다. 그런데 한 일주일 전에 나한테 전화가 오기를 작은아버지, 작은 어머님이 여길 꼭 나가야 된다 이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장 조카가 질부를 100% 내 믿고 있기 때문에 “좋다. 너그가 그렇게 유명한 분을 소개를 하니 내가 한번 만나 봐야 되겠다.” 하고 약속을 했습니다. (박수) 그런데 그 약속을 하고 나서 하루가 틀리게 텔레비 뉴스에 나오는데 지금 말씀하신 그 코로나 때문에 난리에요. 거기다가 대구 뭐 염천, 경상도에서 또 더 심한 거예요. 그러니까 그 뉴스를 듣고 나서는 딸내미들이 아들은 내가 이야기를 안 했는데 딸 둘한테는 이야기를 했더니만 전화가 오기를 “아이고 이 무서운 판에 가면 큰일 나니까 지금은 가지 말고 요것 좀 잠잠해지면 가라고” 그러는 것을 사실은 또 조카 질부한테 전화를 했더니 지금 총재님 말씀하시는 식으로 허경영이만 부르면 괜찮다는 거예요. (박수) 하하하. 그러면서 가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좋다. 너희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너희들 말을 100% 믿으니까 가겠다. 그 대신에 엄마는 너그 큰 엄마는 면역력이 약하니까 다음 기회로 미루고 나만 가겠다” 그랬더니 또 질부한테서 전화가 오기를 절대로 그러면 안 되고 낫게끔 몸 약한 거를 낫기 위해서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실은 딸내미들 둘이 반대를 무릅쓰고 오늘 출발직전에 딸내미한테 전화가 왔는데 왜 그렇게 고집을 부리냐고 그래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제 나이가 80이 되니까 구질구질하게 사는 거 싫다. (박수) 그러니 이 병 걸려 가지고 죽던지 아니면 신인을 만나 가지고 고치던지 두 가지 중 하나는 내가 선택을 해야 되겠다. (박수) 그래 가지고 오늘 왔습니다. 오늘 내가 여기서 못 고치면 저 구리 어딘가 뭐 있다는데 거기도 가 가지고 1박을 할 계획을 하고 준비 다 해 가지고 왔습니다. 책임을지고 고쳐 주십시오.” 구리가 아니고 장흥. 장흥. 하늘궁. 글로 가시면 돼. 그래요. 일로 오세요. 이 어르신은 몸이 자 80이시잖아? 야 이거 잡으세요 이것도 잡아. 건강하신데.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이렇게. 손끝을 붙이세요. 이렇게. 손톱이 서로 붙게. 이게 이제 건강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자 성령이 있나 봅시다. 성령 들어가라. 놔둬. 놔둬. 애기 놔둬. 오게 놔둬. 괜찮아. 이리 와라 지혜야. 자 보세요. 천사 들어갔나 봅시다. 천사. 천사 하세요. 전사 “천사? 천사!” 천사해도 되고 성령이라 해도 돼. 성령. “성령” 안 들어가 있죠? (손가락 떨어짐) 이게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현재 면역이 안 생겨 있는 거예요. 빨리 넣어 버려야 돼. 자 마이크 주세요. 내 마이크. 모두 다 천사 없는 사람 들어가라! (박수)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육체의 에너지 들어가라! (박수) 이제 들어 갔어요. 이제 우리 선생님 천사가 들어갔어요. 천사 해보세요. “천사”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쎄졌죠? 이게 인제 들어갔어요. 이게 성령인데 이게 원래 하늘에서 이렇게 내가 주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의 몸이 지켜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성령인데 지금 할머니가 계시죠? “네” 할머니하고 이혼할까요? 한번 해 보세요. 성령님하고. 성령님. “성령님! 할머니하고 이혼할까요?? 이 성령은 절대 나쁜 걸 원하지 않아요. 나쁜 거하면 딱 나가 버려요.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이혼하면 안 된다는 거야. 하하하. 정확하죠? 자 그러면 성령은 다시 넣어야 됩니다. 들어갔습니다. 힘 주세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성령이 혹시 잘못된 걸 가르쳐 주는가 보는 거예요. 성령님 제 몸에 병이 많이 있습니까? 물어보세요. “성령님 제 몸에 병이 많이 있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병이 많이는 없다네.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성령님. 힘 주세요. “성령님” 제 몸에 병이 조금 있습니까? 이렇게 보세요. “제 몸에 병이 조금 있습니까?” 힘을 주세요. (손가락 안 떨어짐) 병이 많진 않고 조금 있어.” 지금 고쳐야 됩니다” 응 고쳐드릴게. 자 보세요. 다 고쳐져라. 다 고쳐졌어요. 다 고쳐졌는데.. “전체 싹 고쳐졌습니까?” 하하. 그러면 힘 줘 보세요. 천사님. “천사님”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까?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박수) -1시간04분42초-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10분전. 나를 만나기 전입니다. 10분전에 천사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이건 과거로도 갑니다. 천사님 제 몸에 병이 다 고쳐졌습니까? 해보세요. “천사님 제 몸에 병이 다 고쳤습니까?” 10분 전이에요. 힘 세게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나이롱이죠? 그때는 안 고쳤거든. 이 천사는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과거와 미래를 다 왔다 갔다 해요. 맞죠? 아까는 안 고쳤잖아? 지금 천사님 지금은 다 고쳐졌습니까? 그래 보세요. “천사님 지금은 다 고쳐졌습니까?”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고쳐졌어요. (박수) 다 고쳤지만 저 하늘궁에 내일 오세요.”아이 오늘 갑니다” 오늘 오세요. “그리고 지금 우리 집사람이 와 있는데 당뇨가 아주 심하거든요.” 나중에 봐야돼. 나중에 끝나고. 끝나고. 자 (악수) 잠깐 잠깐 선생님 이리 오세요. 이 선생님 코로나하고 관여가 많아.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이런 선생은 코로나가 오면 그냥 가버려. 수명은 이분이 수명은 있으면 81인데.. 지 연세가 몇입니까? “80입니다” 이제 80입니까? “예” 수명이 이제 가의 다 돼셨는데 수명은 내가 120으로 바꿨어요. “아 너무 길게 하면 안 되요.” 안되요? 하하하. “너무 길게 안 살아요.” 그럼 수명을 110으로 해 줄게. “아이 그것도 깁니다.” 길어요? 그럼 수명을 100으로 하세요. “100도 긴 거 같은데..” 그래도 100살 정도.. 이분이 수명이 코로나하고 관련이 많아요. 왜 이러냐면 이분이 기관지가 나빠 질 수가 있어. 급격하게. 기관지가 위험한 상태입니다. 자 손 이렇게 하세요. 왼손. 기관지에다가 대세요. 나한테 오기 1시간 전입니다. 1시간 전 기관지. 힘 주세요. 떨어지면 기관지가 안 좋은 거에요. 힘주세요. 기관지가 어린이애 손 같죠? 힘 세게 좀 줘 보세요. 꽉. 죽기 살기로. 기관지가 어린애 같죠? (손가락 떨어짐) 그렇죠? 그럼 지금 상태를 봅니다. 힘 주세요. 지금.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박수) 그러니까 이 어른은 이분은 기관지가 나를 만나기 전에는 안 좋은 사람이야. 내가 들여보내지만 기관지에 대한 경고를 해 줘야 돼. 알겠죠? 그럼 이 기관지는 코로나하고 직접 연관이 있는 거예요. 기관지를 강타하는게 코로나야. 허파를. 근데 이 분은 그게 제일 취약한 사람이에요. 타고나기를 기관지가 안 좋은 걸로 타고났어. 그리고 비염도 있어요. 비염도 이제 고쳐졌는데 오늘 저를 잘 만났습니다. 이제 정상이 됐어요. 이제 이름을 부르면 돼요. (박수) “내가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저는 경상도 사나이면서도 운동이 주특기입니다. 군대 있을 때 정훈 장교겸 태권도 교관을 했습니다. 그리고 태권도 체육관도 서울에 하나 있습니다. 저는 무슨 일을 하면은 적극적으로 하고 안 하면은 아예 하지 않습니다. 근데 오늘 이 시간부터 총재님을 믿고 일꾼이 한번 돼 보겠습니다.” (박수) 하하하. (악수) 여기는 어디에서 오셨나? “(남3) 아 저는 부산에서 온 28살 청년입니다. 제가 여기에 온 이유는..” 부산에서 왔대. 부산에서. “꿈속에서 총재님은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왔습니다. (박수) 그러나 지금 이 대한민국 전체는 참 큰일입니다. 제 주변에는 또 허경영 총재님을 좋게 보시는 분들은 없어요. 하지만 저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누가 상속세 폐지하고 국민들에게 월150만원 주신다고 하는 겁니까? 지금 정치인 중에는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아니 무엇보다도 제가 예전에 사업을 해봐서 아는데 선량하고 착한 마음으로는 절대 사업도 못 해요. 그게 왜 그렇습니까? 이게 다 우민화 정책에 의한 교육방식이기 때문입니다. 학창시절에 선생님들이 주로 어떻게 합니까? 맨날 때리죠? 맨날 학대를 주로 합니다. 그렇지 않은 선생님들도 계시겠지만 주로 학대가 많고 “야 너는 이것도 못 해? 이 새끼야!” 이렇게 모욕감을 줘요. 그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니겠어요? 아니 그러면 그 애가 커서 뭐 남을 깔아뭉갤 생각만 하지 뭐 자기가 소신것 뭔가를 하고 싶어 하겠습니까? 이 정책을 모두 바꿔 주실 분은 총재님 밖에 없습니다. (박수) 그리고 저는 그 말을 좀 잘 못 합니다. 어딘가 서면은 좀 떨리는 것도 있고 또 여기가 처음이다 보니 그럴만도 하죠. 그리고 저는 약간의 틱 장애도 있습니다. 옛날에 좀 불안감 좀 겪었다 보니까. 그리고 저는 로또 복권 중독에도 빠져 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는 아무것도 답을 찾을 수가 없어요. 하지만 오늘 여기와서 저는 한번은 1등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수) 다만 제가 사심이 있으면 즉 개인적인 욕심만 채우고 술, 담배만을 하면서 살아 가려고 로또 1등을 원한다면 평생 당첨 될 일은 없고 사심이 없으면 아무도 모르게 한번은 되겠죠. (객석에서 폭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아주 그냥 우리 순수한 젊은이야. 저런 젊은이들이 로또 복권을 살려고 하는 것은 나쁜 생각이 아닙니다. 희망이 없는 거야. 그래서 나는 저런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면 3억을 주죠? 3억을 준다는 것은 저런 젊은이들에게 복권을 붙게 해 주는 거지. (박수) 근데 그거는 복지예산이 아니고 투자라고 그랬죠? 우리 젊은이들이 로또만 생각하고 있으면 나라가 발전이 안 돼. 그래서 저런 사람들에게는 국가가 결혼하는데 축하금으로 주는 거는 괜찮아. 그건 투자야. 그래서 한 3억을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면 저 사람이 안정이 돼. 그리고 월 150을 주면 뭐 다른 일을 해서 실패하든 걱정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저런 분들이 쓸데없는 그런 사행심에 물들지 않고 국가에서 부자들이 머리 좋은 사람들이 돈 벌어 가지고 좀 도와주는 거. 그거 가지고 직장에 가서 좀 적게 벌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혁명은, 혁명은 이거 왜 이러나.. 혁명은 헌법을 바꾸는 거죠? 헌법을 다시 제헌한다. 맞죠? 나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없애 버리고 새로 바꿉니다. 국민들의 지지로. (박수) 이게 내 대통령 공약이에요. 그러니까 국민이 찍어 줬다 압도적으로. 그럼 헌법을 바꾸라는 소리잖아? 그러니까 개헌하지 않고 바로 바꿔버려. (박수) 자 개혁은 개혁은 헌법을 바꾸나요? 헌법 있는 그 한도 내에서 헌법 119조, 헌법 119조 이게 뭐냐면 경제 민주화. 개혁은 헌법 개혁 19조의 경제민주화를 위해서 정부가 개입하는 거. 이걸 말하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그냥 개혁은 헌법 안에서 개혁해 가는 거야. 이거는 힘이 있나요? 지금 문재인 대통령 정권도 이 헌법 119조 경제민주화를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어요? 하고 있다고 하죠? 그런데 화폐를 2000조 찍어가지고 여러분 빚을 갚아 주나요? 안 하잖아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되는 즉시 화폐를 2000조를 발행해서 1500조라는 가계부채를 100% 상환해주죠? 1인당 5억입니다. 부부가 있는데 부인이 5억 빚이 있고 남편이 5억빚이 있으면 다 갚아 줘요. 무슨 말인지 알죠? (박수) 자꾸 여러분들은 1세대당이라고 하는데 그건 잘못된 거예요. 여자가 사업한다고 식당한다고 5억 빚지고 남자가 사업한다고 5억 빚졌잖아? 그러면 다 해당이 되는거에요. 5억. 1인당. 알겠죠? 그러니까 세대단위가 아닙니다. 아 여동생이 시집가서 망해서 빚을지고 오빠 집에 가서 산다? 그럼 세대는 같애. 주소지는. 이혼을 하고 갔으니까. 그렇다고 그거 여동생 빚이 5억인데 오빠한테 갚았다고 할 수 있나요? 그러면 여동생 빚은 5억따로 오빠 빚 5억따로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1인당이지 1세대당 이런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국가부채는 1550조 밖에 안 돼. 그러면 이 1550조는 모든 사람이 지고 있는 빚이야. 사업하는 큰 사업하는 사람 말고. 그럼 이걸 다 세대당 1인당 한다고 해서 그 금액이 늘어납니까? 여러분이 다 지고 있는 빚을 다 해 준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1인당이 맞아요. 알겠죠? 세대당이 아닙니다. 근데 나도 말하다 보면 세대당 이렇게 실수할 때가 있는데 실제는 1인당이에요.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웬만하면 가정의 빚은 다 해결이 된다는 거야. 부인 빚 따로 남편 빚 따로니까. 해결이 돼요? 안 돼요? 그렇죠? 꼭 5억이 아니에요. 5억까지인데 가족이 서로 부인거 남편거 합치면 10억이잖아. 갚아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빚에서 여러분을 일단 해방시키는 거예요. 알겠죠? (박수)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코로나가 왔을 때 깨달아야 되는 것이 뭐라고 그랬죠? 우리 자기 반성이죠? 코로나를 보고 우리는 “야 우리가 추구한이 가치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이 1이라는 이 묘한 1이라는 이 아무것도 아닌 거 이거한테 묘하게 우리는 일묘연한테 하루아침에 가버려? 안 가버려? 그게 바이러스가 눈에 보입니까? 보이지 않는 이 수소 이거 하나에서 우주가 만들어져 있죠? 이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 하나를 잡겠다고 바이러스보다 몇 천억배 큰 사람들이 한방에 그 바이러스 때문에 인류를 다 없앨 수도 있어요. 그 자가 납니다. (박수)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 나온 사람한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성령을 넣었다 뺐다 이런 거 보셨죠? 로마교황이 성령을 받으려 온다면 내가 줄 수가 있지만 어떤 성직자가 성령을 주고 받는 걸 본 적이 있습니까? 가지고 있을까요? 그러면 내 앞에 와야 될 사람들이 안 오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영한테 이런 세계적인 바이러스가 창궐할 때 그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를 제압할 수 있는 자는 누구입니까? “(객석에서) 허경영!” 오지 않죠? 그런데 이 허경영을 부르는데 돈 받습니까? 이번에 이 코로나 의해서 우리 한민족이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노출이 돼 있죠? 그러면 여기는 무기가 있어요? 없어요? 허경영이라는 무기가 있어요. 알겠죠? (박수) 이거를 전 국민이 활용한다면 불안이 있나? 없나? 맞죠? 그런데 이 신인도 지상에 왔을 때 경험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직업만 34가지. 직업만 34번 옮겼죠? 어릴 때부터 구두닦이에서부터 신문,제일 먼저 한 거는.. 제일 먼저 한 거는.. (객석에서 아기가 울음) 어어울지마. 제일 먼저 한 거는 서울역에 오니까 그 옆에 뭐가 있어요? 수산물 시상이 있었어. 염천교회. 거기 가서 리어카를 밀어 줬어. 그 리어카가 아주머니들이 야채를 사가지고 김장 담으러 가는 거야. 이 야채를 몇 십 포기 사 가지고 지게꾼이 지고 가고 어떤 사람은 구르마에다 밀고 가고 그래요. 그럼 그 뒤에서 구루마를 밀어주는 거부터 했어. 그럼 구루마를 밀어서 만리동 고개를 넘어가는 거야. 마포 사는 사람들. 그럼 뒤에서 밀어 주지 않으면 구르마가 올라가나? 못 올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구루마 쟁이들이 나를 데리고 다녀. 하하하. 서울 시내는 삐아리가 많아요. 언덕이 많아. 그러면 그 구루마쟁이 따라 하루 종일 리어카를 밀어주고 배추, 밀어주고 나면 둘이서 구루마 몰고 또 염천교 시장에 와서 또 배추 실고 가고 이래요 이거를. 그거를 하루 웬종일 구루마쟁이 따라다니면 수제비 한 그릇 먹을 돈을 준다니까? 그러면 사서오경을 떼고 전세계 종교를 다 뗀 사람이 나이는 열 다섯살인데 서울에 오니까 할게 있나? 그거를 밀고 다니다가 나중에 구두닦이를 했죠? 구두닦이는 자기가 해서 자기가 버니까 괜찮아. 구두 닦는 사람마다 배꼽을 잡아. 왜? 내 말투가 이상하니까. 하하. 한번 해 가지고는 못 알아들어요. 아무도 못 알아들어. 아 진주말인데 말이 이상잖아요? 그러니까 배꼽을 잡아. 구두 닦는 사람들마다. 그래가지고 남대문 시장 안에서 구두를 닦는데 시장 상인들이 내가 구두를 닦으면서 놀리는 거야. 웃기는 거지. 그런데 뭘 하나 한문으로 쓰는 거 있으면 내가 써 주죠. 졸도를 해요. 전부 다. 그래서 내가 시장에서 유명해 지겠죠? 그러니까 구두닦이 하고 이것저것 직업을 전전하면서 학교를 들어가는게 학교를 들어가기 위해서 어디로 가요? 화계사. 수유리 화계사에 가서 행자로 들어가서 공부 실컷 할 수 있게 하겠다고 들어갔죠? 남대문시장 무허가 합숙소에는 지게꾼들이 잠을 자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글자가 안 보여. 공부를 할 수가 없어. 1층 높이에 3층 사다리를 가지고 3층을 만들어 놓고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나는데 1층 높이에 3층을 만들었는데 그게 무허가 합숙소야. 그게 돈이 쌓여. 뭐 5원, 10원 뭐 그러니까. 지금 돈으로는 좀 큰 돈이죠. 거기서 자는데 담배 연기하고 발 냄새. 나는 시골서 살았으니까 발 냄새를 모르고 살았잖아? 양말을 벗고 자는 사람 하나도 없고 여자가 있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전부 아저씨들인데 전부 지게꾼이야. 바깥에 지게 다 세워 놓고 안에서 자는데 내 머리맡에 발이 닿아요. 서로. 그런데 이 발은 한 달 동안 씻은 발이 아니야.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머리 아프죠? 공기 안 좋죠? 담배를 계속 피고 있는 거야. 이 사람들이 전쟁통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육이오사변 끝나고 이제 15년만 이잖아? 내가 서울에 올라온게. 서울이 페허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같이 잠을 합숙소에서 잠을 자는데 여기서 보면 저기 있는 사람이 안 보여. 안개 때문에. 담배 때문에. 거기서 내가 며칠을 딱 있어 보다가 생각하니까 “야 내가 서울에 온게 이게 아닌데.” 그래가지고 수유리 화계사로 산속으로 찾아갔어. 거기에 숭산 이행원 스님 양자로 들어간 거야. 절에 가서 공부하러 갔더니 또 300명 스님들 밥해 주느라고. 이거는 시골에서 소죽만 끓이다 왔는데 이거는 또 300명 밥을 해야 되니까 어마어마한 일을 해냈잖아. 그러죠? 그러니까 그렇게 모든 경험을 하나도 안 빠지고 다 하게 해. 그러다가 버스 조수를 했죠. 버스에 불났죠. 뭐 그냥 하는 것마다 도망을 다녀야 돼. 금은방에 취직을 해가지고 금반지 공장에서 금반지를 만드는데 나는 청산가루 담당이야. 청산가루 넣어 가지고 거기다가 금을 끓이는 담당인데 콧구멍으로 청산가루가 맨날 들어가 가지고 금이 끓을때 신추하고 쇠를 저울에 달아가지고 넣어가지고 끓이면 시퍼런 연기가 나와. 그러면 금에서 시커먼게 나와. 그걸 걷어내요. 걷어내면 금이 빨개져. 그러면 이제 금이 다 된거야. 그러면 그거를 주물에 부어가지고 금반지를 만들게끔 이렇게 국수처럼 만들어야 돼. 얼마나 뜨거워요? 그런데다가 금반지 공장은 창문이 없어요. 저 들어오는 문도 쇠문이야. 그거 문 딱 잠그면 안에 금이 보통 금덩어리가 이 만한 것들이 몇 십개가 들어 있어. 공장에. 그러니까 문이 있겠어요? 창문이 없고 전부 벽이야. 공기가 말도 못해요. 그때는 환경이 이런게 없었어. 그거를 하도 마시니까 기침이 나고 나중에는 막 눈도 나빠지고 청산가루가 코로 들어가니까 매일 코피를 흘려. 그거 한 6개월 다니다가 그만뒀어요. 왜 그만뒀냐? 금반지가 없어져 버린 거야. 공장에. 어떤 놈이 훔쳐 간 거야. 그거를 나한테 덮어 씌우는 거야. 솔방 덮어쓰고 쫓겨났어요. 하하. 그러니까 누가 훔쳐 갔는지 잘 했지. 그러니까 나는 꼭 무슨 기회가 되면 쫓겨나. 쫓겨나면 또 다른데 가서 또 좋은 사람을 만나요. 자꾸자꾸 쫓겨나다가 마지막 쫓겨난게 이병철 회장한테까지 간 거야. 하하하.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다양한 걸 경험해. 그러니까이 회장한테서 나와 가지고 또 고아원을 또 했죠? 다섯 개 하면서 그때는 스무살 서른 살 때에요. 나는 이제 중앙일보에 나왔죠? 그거 한번 띄워 봐. 중앙일보에. 내가 표창 한국의 페스탈로치 해 가지고 올라와 있는게 있어. 그래 가지고 엄청난 고아들을 다섯 군데 고아원을 내가 운영했죠? 그래 가지고 내가 애들을 내 호적에 양자로 입양하면서 여자들 이름으로 올려야 돼. 그래서 가짜 부인을 만들어서 올렸죠? 그러니까 내 호적에 보면 내가 총각은 틀림없는데 옛날 호적을 보면 여자가 여러 명이 올라가 있어. 그리고 거기에 애들이 있어요. 근데 그거를 보고 내 자식 이라는 사람들이 또 있어. 시비거는 사람들이 또 있었어. 그러니까 내 호적에는 그게 있었는데 그래가지고 고아원을 운영하고 내가 애들을 유난히 좋아해. 애들을 올렸는데 그 애들이 외국에 있고 막 그래요. 이렇게 해서 다 성장해서 다 잘 됐는데 그렇게 내 손을 거쳐 간 애가 15,000명이야.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그렇게 하다보니까 경험을 안 하는게 없어야 되잖아? 살인만 경험을 안 해 본거야. 사람 죽이는 거. 그죠? 그러면 신인은 여기 와서 모든 걸 체험을 해야 되겠죠? 체험을 해야 되겠죠? 그런데 또 여기에서 노래하던 최 사랑이라는 가수 있었죠? 그 아버지가 대전에 군수를 했어. 읍장. 군수가 아니고 읍장이죠 읍장. 대전에 읍장인데 그분이 아플 때 최사랑하고 나하고 노래를 취할 때야. 여기 노래를 부를 때 잖아? 그런데 내가 한번 가봤어. 대전에. 저그 아버지 문병을 가는데 같이 갔어. 대전에 우리가 또 행사가 있고 해가지고 간 김에 가봤더니 그분이 나이가 80 넘었는데 대단히 훌륭하고 읍장을 할 때 박정희 대통령을 수십 번을 본 거야.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 놓은 대전에 원자력 연구소 있죠? 거기 그 사람 관할 읍이야. 거기 읍장이야. 그러니까 대통령하고 청와대 있는 사람들이 거기를 많이 왔던 모양이야. 그러니까 올 때마다 대통령을 모셨다는 구만. 그 사람이 나한테 직접 이야기를 해. 그러니까 최사랑 아버지죠? 그러니까 최사랑 아버지가 훌륭하니까 나도 최사랑이 나하고 노래 부를 때 내 보좌관하고 같이 있으면서 나한테 왔죠? 보좌관이 나한테 노래 하나 만들어 달래서 만들어줬어. 만들어 준지 1년 만에 최사랑을 내가 여기서 만났어요. 노래좀 부르게 해 달래. 그리고 불러 주다가 최사랑이가 수입이 없는 거야. 수입이 없잖아요? 그래서 내가 나중에 보니까 미국에 딸이 있고 이혼한 남편이 있는데 그 사람도 사업을 망해버리고 딸도 학교 다니다 스톱해 있어. 그래서 내가 여기서 학비를 대 줬어요. 대주면서 최사랑하고 가깝게 지내다가 한 두 달 하늘궁을 고칠 때 몇 달동안 우리 강의장으로 쓴 집이 있어. 나 아는 할머니. 그 집에서 몇 달을 같이 기거를 했어요. 할머니하고 나하고 최사랑하고. 기거를 하면서 이제 겪어 보니까 성격은 안 맞는 거야. 그래서 또 그것도 여자와 살아 본 것이 그게 또 좋은 경험이야. 같이 있어 봤는데 너무 지능이 보통 여성보다는 높고 예술적인 감각도 뛰어나고 나가서 노래도 잘하고 또 여기 나왔을 때 내 홍보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막 내 홍보를 하죠? 뭐 뭐 허경영 총재님을 존경한다고 하고 막 그렇게 이야기를 하잖아? 아 그런 것 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나와서 막 선전하고 나한테 잘해 줬어요. 그러니까 뭐 누가 꽃뱀이다. 그건 전부 거짓말이야. 알겠죠? 내가 도와주고 싶어서 도와줬고 성격이 안 맞아서 헤어진 거지. 아무런 나쁜 의미가 없어요. 없고 나는 또 그런 경험을 안 해 봤으니까 미국에 있다가 결혼해서 실패해서 와 있는 사람을 나는 처음 봤잖아? 또 거기서 많은 걸 경험했어. 그러니까 신인은 모든 걸 경험 해야 돼? 안 해야 돼? 경험 해야 되는데 거짓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없어요. 그래서 내가 누군가가 뭐 꽃뱀 척결 운동 그거 나는 그런 거 반대하는 사람이고 최사랑은 꽃뱀이 아닙니다. 알겠죠? 아니고 다만 서로의 의견이 좀 안 맞는 거야. 성격이 안 맞는 거 있잖아요? 성격이 안 맞아서 여기서 노래를 안 부르게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자가 여신이라고 그랬죠? 이 여성들에게 잘 못하는 거는 굉장히 나쁜 겁니다. 알겠죠? 여성들에게 잘 못한게 있으면 전부 실토해. 실토하고 다시 반성하고 새로운 길로 가면 돼요. 알겠죠? 여성들과 감정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원수처럼 지내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신인이라도 인생의 경험을 하면서 남들이 조금 신인의 세계를 모르다 보니까 이런 경우가 올 수 있어요? 없어요? 나는 이렇게 보는데 인간들이 이렇게 볼 수 있잖아? 이게 신이 보는 경우는 또 달라요. 그러다 보니까 인간들과 안 맞은 경우는 있지만 이해를 하고 있어요. 절대 최사랑을 보고 누가 꽃뱀이다 이런 말 하면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알겠죠? 그런게 아니고 내가 하나의 경험을 하면서 같이 지내다가 헤어진사람이야. 그러니까 나는 물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대가를 치러야 줘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거 뿐이고 나는 그 경험을 삼아서 혼자 있는 여성들, 이혼한 여성들을 많이 이해를 하게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이 코로나처럼 하나의 경험이야. 코로나를 우리가 경험해 보고 나면 “야 내가 이 식당을 하는데 항상 돈을 절약해서 예비비를 좀 모아 놓아야겠다.” 왜? 불경기가 갑자기 또 전염병이 도져가지고 식당이 또 한 6개월 못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다. 그러니 항상 절약을 해 가지고 돈을 좀 모아 놔야 되겠다. 예비비라고 있어요 회사는. 기업체는 예비비가 있죠? 국가도 예산에 예비비가 있어요. 비상사태 코로나 같은 게 올 때 국가가 돈이 많이 나가는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예비비를 준비해 놓는 거야. 이와같이 항상 대비 해야겠다. 이걸 배우는 거죠? 그래서 내가 여기 와서 이 인간 세상에 와서 많은 경험을 한 중에 마지막 경험을 한 것이 최사랑 경험이야. 맞죠? 그건 남자로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야. 그러니까 나는 신인으로서 신인으로서 인간들에게 이렇게 인간을 가까이 해 볼 수 있잖아? 여성한테 모든 여성들이 관심의 대상인데 그중에 이제 보좌관 때문에 가깝게 노래를 부르게 된 거야. 그러다가 좀 지내다가 이 한집에서 그게 한 몇 개월 같이 있었죠? 그래서 거기 있는 한 80 몇 살 먹은 할머니하고 최사랑 나하고 셋이가 살았어. 같이 몇 달 있다가 헤어졌는데 그게 계속 있었으면 좋았는데 못 있게 됐죠. 나는 경험을 할 때 오래 하질 않아요. 짧은 기간만 해 보면 모든 걸 깨달아. 그러면 그걸 지속할 이유가 있나? 없나? 그러다 보니까 헤어지다 보니까 그런 사람들은 좀 서운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은 어디에 빠지지는 않아요. 그러나 경험은 해 봐. 경험은. 고아원도 해 보니까 계속 고아원만 가지고는 이게 고아원 문제를 해결이 안 되는 거야. 중앙일보. 이게 주간 중앙이죠? 글자 주간중앙 나오게. 주간중앙 나오게. 조금 줄여 봐. 이게 나오죠 주간중앙? 여기보면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세. 그죠? 아주 옛날이죠? 마흔 살 때. 18년간 불우이웃. 올려봐. 15,000명 도와. 그죠? 빈민 없앨 정치지도자. 뭐 이렇게 나오죠? 한국의 페스탈로찌. 500여명의 거리…15000여명의 걸인을 보호하며 호국 평화적 훈장, 감사장 뭐 500여장의 포상을 받아 신기록 세우기도. 올려봐요. 감사장. 보이죠? 법무부 소년원, 서울소년원장, 뭐 청주교도소장, 뭐 뭐 이렇게 있죠? 이거는 감사장은 뭐냐? 재껴봐요. 그쪽에 없어져 버렸네. 이거는 뭐예요? 법무부 장관 김성기. 그죠? 여기는 청주교도소장. 또 여기는 법무부 서울소년원장. 뭐 이렇게 나오죠? 그죠? 이게 가짜가 아니란 말야 전부다. (박수) 그러니까 내가 18년간, 마흔 살 때 18년이니까 20살때부터 했죠? 맞죠? 그래 마흔 살 때 대통령을 나간 거야. 딱 접어버리고. 고아원 접어버리고. 알겠죠? 그때부터 만난 사람이 김영수 고문님. (박수) 이런 분들이 나하고 뭐 이제.. 그러니까 그 이후에 우리 집을 자기 집 드나들듯이 드나든 사람들이야. 맞죠? 나는 그때부터 항상 혼자였죠? 맞죠? 내가 하늘궁에 있는 동안도 하늘궁에 있는 동안도 아침에도 찾아오고 새벽에도 찾아오고 느닷없이 찾아와. 그러면 내가 하늘궁에서 한 번도 없어진 날은 없죠? 단 하늘궁을 증축해야 되니까 공사할 때 저 쪽에 호숫가에 집이 하나 내 아는 사람 집에 거기서 우리 강의 두 번 했죠? “네” 어 거기서 강의 우리 두 번 했어. 두 번 했고 거기 있는 동안 몇 개월 빼고는 항상 하늘궁에 있었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이 내가 이런 경험을 하다 보니까 그 중에 한 사람이 최고 마지막으로 경험한 사람이 최사랑이야. 그래서 여러분 최사랑이 꽃뱀이다 이런 말은 내가 한 말이 아니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오해하는말이니까 그런 말 이제 앞으로 쓰지 마세요. 쓰지 말고 앞으로 대통령을 나가려면은 우리는 다 같이 옛날에 내가 경험한 사람들 다 다독거리고 다 좋게 지나가야 됩니다. 알겠죠? (박수) 그래서 훌륭한 지도자. 대한민국을 이끌고 세계를 통일할 자는 자기가 경험한 거에 대해서 요만큼도 숨길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나 오래 갈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어. 알겠죠? 아 그런 사람하고 오래가면 내가 편하지. 그러나 나는 또 다른 길을 가야 되잖아? 그리고 또 성격이 서로 좀 안 맞는 부분이 있어. 그래서 헤어진 거지 그 사람이 문제가 있는 건 아니야. 문제가 있으면 내가 이 자리를 빌어서 공개적으로 내가 사과를 합니다. 알겠죠? (박수) 그래서 이 불우 이웃을 도우면서 어마어마한 오해를 많이 받았어. 알겠죠? 돈은 어마어마하게 들어갔죠. 고아원을..왜냐하면 이 18년간 15000명을 내가 먹여 살렸으니까. 자 이거 치워 봐요. 여기에 뭐 글씨가 있는데. 치워 봐. 키워 봐. 나오게 해 봐. 글씨 읽어 보게. 됐다. 자 그래서 오늘 강의는 지금 몇 시인가? 5시 반. 시간이 다 됐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모든 것은 자기 탓으로 돌려야 됩니다. 신인도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신인의 탓으로 돌려요. 남 탓을 하면 안 돼. 아무리 여러분들이 잘못해도 책임은 누구한테 있어요? 신인한테 있는 거야. 나한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깐 나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나쁜 짓을 해도 이쁘게 보죠? 그런데 이 성경에 보면 보혜사는 뭐하고 온다고요? 심판. 죄에 대해서는 죄에 대해서는 뭐예요? 심판. 의에 대해서는 뭐예요? 의에 대해서는 뭐예요? 공과를 주겠죠? 그러니까 이거 하러 와 있는 거야.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세상에 물 정은 세상에 와서 백궁에서 우리가 보는 거하고 직접 경험해 보는게 다르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인간 세상에서는 선거운동도 직접 해야 돼. 내가. 아 뭐 그냥 신인이 그냥 내가 다 이기게 해 버리면 되겠죠? 그렇게 하는게 아닙니다. 알겠죠?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라는 걸 줘 버린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아브라함도 신이 맘대로 했나? 성경에 보면? 네 아들을 네가 한번 죽여 봐라. 그러니까 데리고 와서 그 하루 종일 데리고 가 가지고 거기서 죽이려고 할 때 “야 네 마음 알았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에게 마음의 비밀창고를 가지게 해준 거야. 그거는 신에게도 노출이 안 돼. 그러나 여러분의 몸을 유지하는 원소는 우리가 조절 할 수가 있는 거야. 아 100만 대군이 쳐들어와도 내가 여기서 100만대군의 힘을 뺄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에너지를 다 빼 버릴 수가 있죠? 그런 거는 되는데 그 사람들 마음을 돌리기가 불가능하다는 거. 알겠죠? 그거를 자유의지라고 그래. 그래서 신과 인간의 전쟁에 붙은 거예요. 알겠죠? 신이 지가 만들어 놓고 지가 아버지와 아들이 재판을 하는 집안이 있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아버지가 만든 아들인데 아버지하고 아들이 재산 가지고 소송을 한다니까? 심지어 어머니하고 아들이 소송을 해요.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어머니가 만들었으니까 당신 마음대로 해 봐라.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재미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말이죠 앞으로 사이버 로버트, AI 로보트가 나오겠죠? 인공지능 로보트가 앞으로 나오면 재미가 없어. 입력 시키는 대로만 하니까.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들 왜 만들었느냐? 입력시키지 안았는데도 여러분이 하게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손자가 노는게 할아버지가 “야 이렇게 웃어라. 저렇게 가라.” 이게 아니에요. 손자 지 맘대로 가서 할아버지한테 막 투정도 부리고 그러면 그게 이쁜 거지. 할아버지가 손자를 위에서 조종해 가지고 항상 애교만 떨게.. 절대 안 그래요. 그러면 재미가 있나? 없나? 그래서 백궁에 가보면 내 마음을 여러분이 이해하게 되었다. “아 그래서 재미가 있으려고 손자에게 자유의지를 줘 버렸구나. 할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절대 안 움직여 손자는. 알겠죠?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을 위해서 왔고 여러분들을 잘 가르켜서 선거를 하고 여러분들이 스스로 투표를 해가지고 여러분들이 세상을 바꾸게 돼요. 알겠죠? 그러면 이번 선거는 딱 두 가지입니다. 1원도 안 주는 정당들. 또 어떤 젊은이가 전화 와 가지고 “허총재님 여당이 이번에 이길까요? 야당이 이길까요?” 그랬다가 나한테 벼락을 맞았어요. “야 여당, 야당이 돈 1원짜리 하나주냐? 들어가면 그만이야. 당선되면. 또 싸워. 또 자기들 권력 싸움이야. 내가 붙으면 자네 인생이 보장 돼.” (박수) 그래 가지고 그냥 난리 벼락을 했어. 알겠죠? 주는 정당. 국가혁명배당금당 맞죠? 명심해야 됩니다. 이번 기회에 본 때를 보여야 되는 거죠? 본때 보이는 거. 신인도 신인도 인간 세상에 와서는 인간들처럼 이렇게 여러분들을 가르쳐 가지고 선거도 치르고 이게 재미야. 저기 앉아서 지구를 맘대로 해 버리면 재미가 있어? 없어? 없죠? 여러분들이 인격체가 되고 여러분들이 주체가 되서 표를 찍게 해 줬다는 거. 그건 여러분이 신한테 고맙게 생각해요 돼요. 알겠죠? (박수) 자 여성들에게 신이라는 거 이제 알았죠? 작은 신입니다. 이 세상에 신은 많지만은 이 우주를 통찰하는 큰 신은 신인이 여기 처음 왔죠? 여러분들은 여신이라는 건 천사, 신의 이 천사라고 할 때 아까 천사 사 자는 이 사 자입니까? 아니죠? 하늘의 사명을 받은 천사가 바로 성령이에요. 그거를 여러분들은 받았어요. 전부다. 자 지금 바로 주도록 할게요. 지금 바로 주면 되죠?
자 눈 감으세요. 아 전국에 코로나가 이렇게 하고 있을 때 그 코로나 마저도 우리에게는 공부하는 주체가 돼야 됩니다. 우리는 코로나에서 뭔가를 배워야지 그거를 악을 악으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내가 말을할 때 말하면 안 되고 눈을 감아야 됩니다. 저기 무슨 목소리가 들리는데 천벌 받습니다. 자 코로나를 스승으로 삼고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앞으로 부른다면 코코나는 대한민국에서 꼼짝 못 하고 이제 물러가게 됩니다.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서 이럴 때일수록 열심히 허경영을 부르라는 걸 가르쳐야 돼. 아까 어떤 딸이 자기 아버지를 여기 오게 했죠? 그건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한 좋은 여성이야. 그리고 그 아버지도 관상이 아주 좋아요. 수명도 120 주겠다니까 마이너스 해 달라고 사정하죠? 훌륭한 사람이야. 자 그런 사람들이 여기 오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을 우리가 만들어야 됩니다. 자 천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한테 알리세요. 허경영 부르라고. 그러면이 코로나때문에 허경영 알리는 속도가 몇 배가 빠를 수도 있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악도 스승으로 보고 우리가 여기서 깨닫는다면 선거운동도 쉽죠? 코로나와 함께 코로나가 확산되는 거보다 우리 허경영이 확산되는 속도가 더 빨라 되겠죠? 빨라야 되겠죠? 모든 질병을 물러가게 하고 모든 행복과 행운을 가져 오게 하는 천사 들어가라! (박수) 2,000년 이전에는 없었고 2,000년 이후에 나타나서 성령을 주는 자에 의해서 여러분들이 성령을 받은 시대가 왔습니다. 성령은 들어 가라! (박수) 눈 감고 내 소리만 듣는 게 더 효과적일까요? 눈 뜨고 보면서 하는게 효과적일까요? 눈 감고 하는 것보다 눈 뜨고 하는게 낫겠죠? 눈 뜨세요. 영리한 사람들은 벌써 떴는데 눈치를 못채고 감고 있어. 하하하. 자 모든 부동산 문제, 주택 이사 문제, 땅 안 팔리는 문제, 모든 돈 문제는 해결 되라! (박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불러라! (박수) 코로나 바이러스는 3월 이전에는 물러가라! (박수) 진급문제, 학업문제, 출산문제, 결혼문제, 고통 받는 사람들 모두 해결돼라! (박수)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져라! (박수) 모든 질병은 물러가라! (박수)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박수) 내일 하늘궁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