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135 하늘궁강연 천국의 레벨

허경영강연

2020.02.23 135 하늘궁강연 천국의 레벨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경제적 어려움, 바이러스의 위험성, 인간의 존재 의미, 그리고 신의 정책과 사상에 대해 다룹니다.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신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개인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 성장을 위한 지침을 얻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1. 코로나19와 경제 위기
  • 코로나19의 영향:
    • 코로나19는 중국의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 한중일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
    • 영세 상인과 상공인들은 매출 감소와 빚 증가로 고통받고 있으며, 3월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에 큰 타격.
  • 바이러스의 위험성:
    •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존재.
    • 특히 ‘찰나 바이러스’는 며칠 만에 인류를 사라지게 할 수 있으며, 이는 지구 온난화와 관련.
  • 코로나19의 특성:
    •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으로, 춥고 건조한 환경에서 번성하며,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는 힘을 잃음.
    • 4월 이후 온도가 올라가면 소멸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한두 달만 버티면 됨.
    • 한국의 대구와 중국의 우한은 지리적으로 유사한 위치에 있어 바이러스 확산의 중심지가 됨.
  • 코로나19의 교훈:
    • 위생 상태의 중요성(손 씻기, 마스크 착용)을 깨닫는 계기.
    •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의 위협을 통해 영적인 세계와 백궁의 중요성을 인지.
    • 인간은 바이러스에 취약하며, 공존공영(共存共榮)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함.
  1. 인간의 존재와 영적 세계
  • 지구의 역할:
    • 지구는 인간 영혼을 훈련하고 형성하는 자궁과 같은 곳.
    • 고통을 통해 영혼이 성장하고, 더 나은 별과 백궁으로 나아가는 과정.
  • 신인의 역할:
    • 허경영 신인은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직접 내려옴.
    • 성령과 천사를 통해 인간을 돕고,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함.
    • 허경영 신인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은총을 받음.
  • 천지동근(天地同根):
    • 하늘과 땅은 하나의 뿌리이며, 모든 존재는 연결되어 있음.
    • 한 사람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전 지구에 영향을 미치듯,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옴.
    • 국경 없는 세상에서 병은 자유롭게 넘나들지만, 인간은 국경을 만들어 싸우는 어리석음.
    • 공존공영의 정신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야 함.
  1. 전도몽상(顚倒夢想)과 중도(中道)
  • 전도몽상:
    • 인간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있으며,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착각.
    • 남을 잘못 판단하고, 가짜 판사 노릇을 하는 것이 전도몽상.
    • 석가모니도 모든 세상의 법이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다고 말함.
  • 중도:
    • 모든 것을 꿈과 환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속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지혜.
    • 아름다운 것도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 병원비가 많이 들 수 있다는 점을 인지.
    • 배우자를 소중히 여기고, 측은지심을 가지며, 늙어가는 것을 아까워하는 마음.
    • 허경영 신인은 어린 시절부터 중도를 지키며 살아왔음.
  • 벌(罰)의 의미:
    • 벌은 성질을 내면 죽는 벌처럼, 인간도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해로움.
    • 남을 용서하고, 심판하지 않아야 함.
    • 허경영 신인은 인간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풀어줌.
  1. 신의 정책과 공약
  • 교통 정책:
    • 고속도로 속도 제한: 한국 고속도로는 독일 아우토반과 달리 도로 깊이가 얕고, 초보 운전자가 많아 속도 제한이 필요.
    • 국도 신호등 전멸등 전환: 국도의 신호등을 전멸등으로 바꿔 불필요한 정차를 줄여 매연 감소, 기름 낭비 방지, 시간 절약.
    • 어린이 교통 교육: 신호등을 맹신하지 않고, 항상 좌우를 살피는 습관을 가르쳐야 함.
  • 결혼 및 출산 정책:
    • 무상 결혼: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결혼 비용 1억 지원.
    • 전업주부 수당: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원 지급.
    • 재원 마련: 국가 예산 절감 및 담뱃값 인상 등으로 재원 조달.
    • 사회적 공감대: 결혼 비용 문제로 인한 사회적 고통이 심각하며, 무상 결혼 정책이 필요하다는 여론 형성.
  • 정치 혁명:
    • 국회의원 수 감축: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 정당 폐지: 정당 없는 정치 실현.
    • 선거 연령 하향: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춰 청소년의 정치 참여 독려 및 교육 효과 증대.
    • 투표 수당 지급: 투표 참여 시 5만원 지급하여 투표율 증대 및 국민에게 재미 제공.
  • 장애인 정책:
    • 장애인청 신설: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여 장애인 체계적 지원.
    • 장애인 연금 확대: 장애인 3급에게도 연금 지급.
    • 기초생활수급비 폐지: 국민 배당금 도입으로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짐.
  1. 영혼과 사후세계
  • 자살과 귀신:
    • 자살한 사람은 정상적인 죽음이 아니므로 귀신이 되어 오래 대기.
    • 귀신은 몸을 받지 못하고 동물로 환생할 수 있음.
    • 한을 품고 죽으면 귀신이 되며, 귀신은 에너지를 통해 존재.
    • 최영장군 귀신처럼 무당에게 들어가 대화하는 경우도 있음.
    • 자살은 하늘의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며, 과거의 순장이나 정조를 지키기 위한 자살은 잘못된 문화.
  • 찰나(刹那) 바이러스 사망자의 사후:
    • 찰나(刹那)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은 다시 사람으로 태어남.
    •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을 받음.
  • 소리의 전달:
    • 소리는 매질(공기)이 있어야 전달되며, 진공 상태에서는 전달되지 않음.
    • 우주에서는 수신호로 대화해야 함.
  • 빛의 전달:
    • 빛은 물질이 아니므로 물질이 없는 곳도 통과.
    • 신의 에너지는 빛과 같아 어디든 0초 만에 연결.
  1.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 오링 테스트:

    •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여 사물이나 상황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테스트.
    • 천사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 천사 에너지 테스트:

    • 천사에게 질문하여 미래나 중요한 결정을 판단하는 테스트.
    •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릴 수 있음.
    • 천사는 신의 비서이자 성령과 같으며, 오차가 없음.
    • 천사를 받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며,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됨.
  • 허경영 신인에 대한 오해: 허경영 신인을 사기꾼이나 미친 사람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강연을 통해 그의 진정성과 정책의 중요성을 이해해야 함.

  • 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어려움: 결혼, 취업, 건강 등 개인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때, 신의 정책과 천사 에너지를 통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음.

  • 천사 에너지 테스트 오류: 천사에게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하거나, 천사 에너지를 예사롭게 생각하면 천사가 나갈 수 있으므로 주의.

  • 백궁: 125광년에 기운이 모여있는 곳으로, 운과 운명이 바뀌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는 곳.

  • 하늘궁: 백궁을 경험하는 곳으로,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장소.

  • 신인: 미륵과 보혜사로서 이 세계를 평화롭게 하기 위해 내려온 존재, 허경영 신인을 지칭.

  • 천지동근(天地同根): 하늘과 땅은 하나의 뿌리라는 사상으로, 모든 존재가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 찰나(刹那) 바이러스: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하며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강력한 바이러스.

  • 전도몽상(顚倒夢想): 뒤집어진 몽상이라는 뜻으로, 인간이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판단이 옳다고 착각하는 상태.

  • 중도(中道): 모든 것을 꿈과 환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속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지혜.

  • 오링 테스트: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여 사물이나 상황의 적합성을 판단하는 테스트.

  • 천사 에너지: 신(神)이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천사에게 질문하여 미래나 중요한 결정을 판단하는 데 사용.

  • 성령: 천사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신(神)이 직접 부여하는 영적인 힘.

  • 신의 어린 시절: 17세부터 고아원에서 나와 홍제동 꼭대기에서 공부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도를 지키고 성장.

  • 밥을 얻어먹던 경험: 어려운 시절 밥을 얻어먹으며 만난 아주머니들에게 복을 주었으며, 그 자식들이 출세하는 등 신인의 은총을 받음.

  • 중앙일보 논설실장의 평가: 중앙일보 논설실장이 신의 공약을 높이 평가하며, 그를 ‘허본좌’로 칭하고 다른 정치인들과 비교하며 그의 비범함.

  • 알칼리 이온수: 약산성화된 신체에 알칼리가 필요하므로 알칼리 이온수가 바람직하며, 끓이지 않은 일반 물도 인체에 좋음.

요약 2

국민배당금 지급과 가계부채 탕감의 핵심은?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결혼 및 출산율을 높여 국가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자신을 신인으로 소개하며,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인간의 나약함과 공존공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1. 허경영 소개 및 하늘궁의 의미
허경영은 면역력을 천배 만배 높이는 존재이며, 그를 부르면 코로나 걱정이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연습 공간이자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1.2. 코로나19 사태의 원인과 영향
코로나19는 중국인의 비위생적인 행동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경고라고 말한다.
한 사람의 비위생적인 행동이 수천조 원의 경제적 피해를 야기하고, 영세 상인들에게 큰 고통을 준다고 지적한다.
특히 3월은 학용품, 생필품 등 매출이 1년 농사를 좌우하는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해 공장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고 설명한다.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무서운 존재이며, 인간은 바이러스에 매우 취약하다고 강조한다.
찰나 바이러스가 나타나면 며칠 만에 인류가 전멸하고 동물들만 남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는 인간이 생전 보지 못한 바이러스 하나로도 전멸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코로나19는 중국 환경에 대한 경고이자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교육이라고 해석한다.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으며, 전 세계가 협력하여 방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웃의 어려움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므로, 아프리카나 중국의 위생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수돗물 오염과 같은 재앙이 닥치면 인류는 속수무책이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코로나19는 겨울에만 번성하는 독감의 일종으로, 4월 이후 기온이 오르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중국 우한과 한국 대구의 지리적 위치가 유사하여 대구에서 확산이 심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다.
이번 사태를 통해 위생 관념을 높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인간의 삶과 영혼, 그리고 중도
    허경영은 인간의 삶이 훈련소와 같으며, 영혼을 형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하고, 모든 판단과 행동에서 중도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2.1. 지구에서의 삶과 영혼의 형성
지구는 영혼을 위한 훈련소이며, 백궁은 무한 세포로 이루어진 영원한 곳이라고 설명한다.
백궁에는 바이러스나 죽음이 없으며, 지구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자궁과 같은 곳이라고 비유한다.
지구에서의 고생은 영혼을 형성하고 더 나은 별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성령을 주는 자이며, 그를 통해 천사를 받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이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한다.

2.2. 전도몽상과 중도의 중요성
인간은 가짜 즐거움과 성취감에 빠져있으며, 인생은 뒤돌아보면 남는 것이 없는 허무한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전도몽상이라고 부르며, 이는 금강경에서도 언급된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전도몽상은 뒤집어진 몽상이며, 이를 깨닫는 것조차 환상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우주의 법칙을 깨닫지 못하면서도 스스로 판사가 되어 남을 판단하고 비판한다고 지적한다.
이는 가짜 판사 노릇이며, 불교의 삼법인(제행무상, 제법무아, 열반적정) 중 제법무아와 연결된다고 설명한다.
제법무아는 진정한 ‘나’가 아닌 가짜 ‘나’가 판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을 처음에는 사기꾼으로 보다가 점차 진실을 알게 되는 과정이 이러한 판단의 오류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도둑놈이 뽑히고, 국민은 세금만 내고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인간은 가치 지향적으로 변하여 돈 없고 배우지 못한 사람을 무시한다고 지적한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동근)이므로, 한 사람의 고통은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아프리카나 중국의 위생 문제가 선진국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그 예시라고 말한다.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하며, 동물처럼 약육강식의 질서를 따르면 바이러스와 같은 재앙을 겪게 된다고 경고한다.
식물은 생존 경쟁, 동물은 약육강식의 질서를 따르지만, 인간은 서로 돕고 번영해야 한다고 말한다.
영세한 지역의 비참한 삶은 병원균을 만들어내 도시 사람들을 위협한다고 설명한다.
석가모니의 금강경 가르침처럼 모든 법은 꿈, 환상, 물거품, 그림자, 이슬, 번개불과 같다고 말한다.
이는 중도를 의미하며, 모든 것을 언젠가 사라질 것으로 바라보는 관점이다.
중도를 깨달으면 늙음도 없고, 배우자가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설명한다.
언쟁과 논쟁은 어리석은 행동이며,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고아원에서 생활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도를 지켰다고 말한다.
설날에도 텐트에서 공부하며 배고픔과 외로움을 겪었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중도를 지켰다고 회상한다.
효자동 한옥집에서 밥을 얻어먹던 경험을 통해, 자신에게 밥을 준 아주머니들이 복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는 박문수 이야기와 유사하며, 신인에게 베푼 선행은 큰 복으로 돌아온다고 강조한다.
자신은 밥을 얻어먹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주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에도 대통령 같은 눈빛을 가졌다는 말을 들었다고 언급한다.
밥을 얻어먹을 때도 떳떳하게 찬밥과 냉수만 달라고 했으며, 이는 상대방을 시험하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벌의 비유를 통해 성질을 내면 자신에게 해가 된다고 설명한다.
벌이 침을 쏘면 내장이 빠져나와 죽는 것처럼, 인간도 성질을 내면 자신을 해치게 된다고 말한다.
부부 싸움도 마찬가지로, 독을 쏘면 자신이 죽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간은 서로를 용서해야 하며, 심판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인간을 연민의 눈으로 바라보며, 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고아원 생활을 하고, 30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모든 유혹을 이겨냈다고 말한다.
군대에서도 담배를 피우지 않고, 받은 담배를 다른 사람에게 던져주며 중도를 지켰다고 회상한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모든 행동에서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및 공약
    허경영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들을 제시하며, 자신의 정책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주장한다.

3.1. 최사랑과의 관계 해명
가수 최사랑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하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지만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고 설명한다.
최사랑의 아버지가 공무원이었고, 최사랑은 어릴 때부터 부유하게 자랐지만, 상속을 받지 못해 고생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이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만들어주며 인연이 시작되었고, 함께 공연도 다녔다고 말한다.
주변의 부정적인 여론으로 인해 노래를 부르지 않게 되면서 감정 대립이 생겨 헤어졌다고 설명한다.
최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니며, 자신은 그녀에게 보상을 많이 해줬다고 강조한다.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키고, 모든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이 신인의 도리라고 말한다.

3.2. 마태복음 인용 및 허경영의 역할
마태복음 12장 31절을 인용하며, 예수를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만, 성령을 거역하는 죄는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인자는 예수를 의미하고, 성령은 허경영 자신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은 세계 대통령 자리도 아무것도 아니며, 어떤 벼슬이나 출세에 매여 있지 않다고 강조한다.
자신을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으로 보는 것은 전도몽상이라고 비판한다.

3.3. 도로교통법 및 신호등 체계 개선
독일 아우토반의 도로 건설 방식과 비교하며, 한국 고속도로의 속도 제한 이유를 설명한다.
아우토반은 도로 깊이가 5m로 차가 튕기지 않아 속도 제한이 없지만, 한국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에 불과하여 사고 위험이 높다고 말한다.
한국은 자동차 문화가 늦게 발달하여 운전 미숙자가 많고, 특히 여성 운전자들을 고려하여 속도 제한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대통령이 되면 국도의 신호등을 모두 점멸등으로 바꾸겠다고 공약한다.
불필요한 신호 대기는 매연과 기름 낭비를 초래하며, 시간 낭비가 심하다고 지적한다.
신호등 체계 개선을 통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에게는 신호등을 맹신하지 않고 좌우를 살피는 안전 습관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3.4. 사후세계와 귀신, 그리고 영혼
자살한 사람들은 귀신이 되며, 정상적으로 죽지 못하고 한을 품으면 몸을 받지 못하고 오래 대기한다고 설명한다.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동물로 환생할 수 있으며, 이는 말이 통하지 않는 답답한 상황이라고 말한다.
귀신은 사후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달리 복잡하며, 한을 품을 때 귀신이 된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귀신을 볼 수 있으며, 우리나라에 귀신이 많다고 말한다.
귀신은 ‘돌아가지 못한 귀신’을 의미하며, 신이 날 때의 ‘신’과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전달되지만, 빛은 물질이 없어도 통과한다고 설명한다.
우주 공간에서는 공기가 없어 소리가 전달되지 않지만, 빛은 태양에서 지구까지 도달할 수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물질 유무와 상관없이 어디든 무사통과한다고 주장한다.
귀신은 빛의 형태로 존재하며, 사람이 죽을 때 혼백이 빠져나가는 것이 보인다고 말한다.
혼백은 0.04g이며, 이것이 나가면 몸무게가 줄어든다.
영혼이 백궁의 지시를 받아 몸을 받아야 하지만, 대기하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에게 들어간다고 말한다.
자살한 사람이나 칼 맞아 죽은 사람의 영혼은 귀신이 되며, 무당들이 모시는 최영장군 귀신이 그 예시라고 말한다.
귀신이 들린 무당은 작두를 타는 등 초자연적인 현상을 보인다고 설명한다.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으면 천벌을 받으며, 과거 여성들에게 강요된 순장이나 자살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다.
남자가 죽었다고 여자가 따라 죽는 것은 노예화된 인식이며, 강간을 당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다.
석가모니가 독버섯을 먹고 죽었을 때도 춘다를 탓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으로 돌린 것처럼, 모든 판단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찰나 바이러스로 죽은 사람도 결국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며, 자기 목숨을 끊지 않는 한 어떤 식으로든 몸을 받는다고 말한다.

3.5. 선거 제도 개혁 및 청소년 투표권 확대
친중 정부의 중국인 대량 유입으로 인한 부정선거 우려에 대해, 외국인 유입은 절차를 밟아 이루어지며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선거 연령을 18세로 낮춘 것은 긍정적이지만, 자신은 14세까지 낮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18세 유권자 60만 명은 선거 당락에 큰 변수가 될 수 있으며, 이들이 허경영을 지지하면 당락이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14세부터 투표권을 주면 청소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국회의원들이 청소년 교육에 더 신경 쓸 것이라고 주장한다.
투표 참여를 대학 입시나 취업에 반영하여 민주주의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투표 수당으로 5만 원을 지급하여 투표율을 높이고, 가족 단위 투표를 장려하겠다고 공약한다.
이는 국민에게 재미를 주면서 교육적 효과도 얻을 수 있는 정책이라고 말한다.

3.6. 허경영의 이름과 백궁의 언어
백궁에서는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라고 설명한다.
백궁에는 성이 없으며, 백궁의 언어는 인간이 발음할 수 없는 특수한 언어라고 말한다.
우주 전체에서는 신을 지칭하는 발음이 ‘허경영’이지만, 백궁에서는 다르다고 설명한다.
하늘궁은 ‘스카이 팰리스’이며, 백궁은 ‘킹덤 오브 헤븐’이라고 말한다.
지구 하늘, 은하계 하늘, 백궁 하늘 등 여러 레벨의 하늘이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만 에너지가 나오므로, 지구에서는 허경영으로 불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3.7. 건강과 물, 그리고 결혼 문제
알칼리 이온수는 몸에 좋지만,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이나 수돗물이 인체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
끓이지 않은 물은 모두 괜찮다고 덧붙인다.
결혼 자금 문제로 인해 아버지가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심각한 사회 문제라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으며, 노인들에게 30만 원을 지급하는 것도 자신의 영향이라고 주장한다.
성인지 예산 32조 원, 출산 정책 180조 원을 썼지만 효과가 없으며, 현금으로 직접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3.8. 중앙일보 칼럼 인용 및 허경영 공약의 영향력
중앙일보 논설실장의 칼럼을 인용하며, 자신의 무상 결혼 공약이 사회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한다.
칼럼 내용은 시골 초상집에서 친구들이 결혼 자금 문제로 고민하며, 허경영의 무상 결혼 공약을 언급하는 내용이다.
논설실장은 무상 결혼을 주장하는 후보가 차기 대통령 영순위라고 평가하며, 허경영의 공약이 현실적인 해결책임을 시사한다.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미래가 없기 때문이며, 복지 정책보다 결혼 관행을 바로잡는 것이 우선이라고 칼럼은 지적한다.
또 다른 중앙일보 칼럼을 인용하며, 허경영을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보다 뛰어난 인물로 평가했다고 말한다.
칼럼은 허경영을 “허본좌”라고 부르며, 그의 공약이 다른 후보들보다 훨씬 파격적이고 혁신적이라고 칭찬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회의원 200명 감축, 국민 배당금 지급, 정당 폐지, 무소속 출마 등이며, 이는 다른 후보들의 공약보다 훨씬 통이 크다고 평가한다.
비정규직 월급 150만 원 이상, 중소기업 근로자 100만 원 쿠폰, 노조 시위 무기징역, 직접세 폐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제시했다고 언급한다.
재원 조달은 국가 예산 절감으로 가능하며, 이는 돈이나 숫자가 아닌 믿음의 문제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5대 해방(시험, 결혼, 등록금, 군대, 취업) 공약과 15세까지 선거권 부여, 무한 투표 허용 등도 언급된다.
허경영은 예능 정치의 저작권자이며, 그의 노래 “내 눈을 바라봐”는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고 평가한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자신의 노래를 표절했지만, 통 큰 양보로 문제 삼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정치 꼼수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대인배이며, 토론을 겁내지 않고 완주했다고 평가한다.
박근혜와의 결혼설로 피선거권이 박탈되었지만, 그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고 칼럼은 마무리된다.
이러한 칼럼들을 통해 자신의 공약이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강조한다.

3.9. 장애인 복지 및 삼삼 정책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여 장애인들을 체계적으로 보살피겠다고 공약한다.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이 많으므로, 이들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휠체어 등 치료비는 국가에서 지원하며, 장애인 3급까지 연금을 지급하겠다고 말한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자연스럽게 없어질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삼삼 정책을 만화로 제작한 것을 보여주며, 정치 혁명, 정당 폐지, 결혼 혁명 등을 강조한다.
국회의원 300명에서 100명으로 감축, 정당 폐지, 결혼하면 1억 원 지급,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제시한다.

  1.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그리고 레벨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테스트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하늘궁에 오는 것이 영적인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한다.

4.1. 오링 테스트와 천사 에너지 테스트의 차이점
오링 테스트는 근본 에너지를 활용하며, 천사와는 관련이 없다고 설명한다.
근본 에너지는 태어날 때부터 나오는 힘으로, 매우 강력하다고 말한다.
오링 테스트는 특정 색깔의 옷이 몸에 맞는지 등을 확인할 때 사용한다.
오링 테스트는 질문 내용과 상관없이 힘의 유무만을 보여준다.
천사 에너지 테스트는 “천사님”이라고 불러야 작동하며, 말도 안 되는 질문에는 천사가 나가버린다고 설명한다.
천사는 허경영의 비서들이며, 성령과 같은 존재라고 말한다.
천사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결혼이나 이사 등 중요한 결정을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예사롭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4.2. 백궁의 레벨과 하늘궁의 의미
백궁에는 레벨이 존재하며, 지구에서의 선행에 따라 레벨이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천국에 가면 모두 똑같다고 생각하지만, 백궁에는 1백궁부터 5백궁까지 다양한 레벨과 역할(창조, 관리, 누림)이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영적인 레벨을 높이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한다.
코로나19 사태에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다른 곳에 100번 가는 것보다 레벨이 높다고 말한다.
종교 시설에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지만, 하늘궁에서는 성령을 직접 받고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막힌 것, 어려운 것, 건강 문제, 돈 문제,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될 것이라고 축복한다.

스크립트

오늘은 이게 통제를 하니까 우리가 조용히, 오늘 사진도 안 찍고 조용히 행사를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코로나 때문에 죽어나가니까 우리나라가 초상집이야, 알겠죠? 중국도 초상집이야. 그래서 천지는 동근이다. 하나의 뿌리.

그렇죠. 그래서 중국에서 어떤 사람이 위생 상태를 나쁘게 하는 바람에 그 한 사람 때문에 수천조의 돈을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안 그래도 식당이 안 되는데 영세 상인들이, 상공인들이 엄청나게 앞으로 고생길이 열렸죠. 그리고 엄청난 아비규환에다가 빚이 늘어나고 있어.

집세 못 내면 빚이 늘어나는 거지 뭐예요. 한 3개월만 예상해 봐도 다 상당히 빚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니까 가슴 아프죠. 또 손님은 안 오지, 월급은 받을 길이 없지, 주인도 월급이 안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세도 못 주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은 또 3월 달이 계약 시기예요. 그래서 우리 영세 상인들이나 학교 앞에, 또 백화점들이 이 3월 달의 매출이 1년 매출을 좌우해요. 무슨 말이냐면 여름 휴가 있죠, 매출 없지, 이런 거 계산하면 학업을 시기하기 전 3월에 여러 가지 생필품, 학용품을 많이 팔죠.

또 부모들이 데리고 나가서 옷도 사주죠, 신발도 사주고 다양한 걸 하게 되는데, 그걸 위해서 물건을 제작한 공장들이 많죠. 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매출을. 그랬는데 갑자기 중국에 한 사람이 손을 안 씻은 거죠. 한 사람이 동물을 만지고 손을 안 씻은 거야.

한 사람이 그것이 지구인 전체에 영향을 주고 사람을 죽게 하고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이 바이러스는 인간의 눈에 안 보이지만, 일미진중함시방이라, 그냥 눈에 안 보이는 그 하나가 지구 전체를 좌지우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70억, 100억이 돼도 찰나 바이러스가 나오면 단 한 명도 안 남고 다 없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한 3일 만에 다 없어진다고 보면 돼요.

70억, 75억이 3일 만에 다 사라져 버리고 뭐가 남아요? 개미, 동물들만 남는 거야. 그게 동물의 낙원이 되는 거지. 그러면 한 천년만 가면 환경이 살아나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그런 계획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들이 바이러스에 약합니까? 그렇죠. 그래서 인간들이 생전 보지 못했던 바이러스가 인간 세계 하나만 딱 갖다 놓으면 그냥 전멸해 버려요. 그게 찰나 바이러스야. 걸린 사람을 후송하고 자시고 할 수가 없어.

걸린 사람만 보면 그 지역에서 빨리 다 도망가대요. 의사하고 누구고. 그게 도망가는 속도로 따라와 이 사람이 그러면 저 사람, 저 사람, 팍팍팍팍 이렇게 걸려나가니까 아무리 보따리를 빨리 사서 도망가도 다 죽게 돼 있어요. 빠르죠? 그게 찰나야, 찰나.

찰나에 이 사람한테서 이 사람한테 오니까 여기 연신내 하나 나타났다, 서울에 하나 나타났다, 서울 사람이 몇 시간 안 해도 다 죽는 거지. 그 다음에 지방으로 팍팍팍팍 다 없어지겠죠? 인류가 전멸하는 거예요. 그 찰나 바이러스를 내가 옛날에 많이 이야기했죠. 앞으로 찰나 바이러스 온다고 그랬죠.

왜 지구 온도 때문에. 지구 온도는 70억 여러분보다도 더 중요한 거야. 지구는 이 지구를 만드는 걸 여러분들은 간단히 생각하는데 빅뱅으로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이 지구는 계획적으로 만든 거야.

여러분들이 살 수 있도록. 지구 내부 온도는 1억도, 바깥으로 올수록 따뜻해져서 외부 온도가 45도, 영하 45도, 영상 45도 그 선에서 유지되고 있어요. 알죠? 땅 속으로 들어갈수록 온도가 높아져서 중심에 가면 1억도야. 중간쯤에 6천도야.

그러니까 이런 지구가 불덩이, 불덩이 그거를 화강암이 막고 있어요. 화강암이 그 불덩이를 싸고 있어요. 그 화강암이 위에 흙이 있는 거야. 그 위에 여러분이 살고 있는 거야.

알겠죠? 대답은 해도 됩니다. 마스크 한다고 말을 안 하면 되나요? 대답을 해야 내가 강의를 하죠. 허리 쭉 펴요. 허리 펴니까 높이가 1cm가 올라가네.

10cm가. 그래서 우리는 이런 천지동건 우리가 중국 사람이 비위생적으로 하는데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생각했죠? 거기 한 사람이 손을 안 씻은 거야. 안 씻고 뭘 만진 거지. 그래 가지고 거기서 전염이 돼 가지고 동물을 만지고 손을 안 씻었단 말이야.

그래 가지고 그것이 그냥 이 지구 전체에 퍼져 나오는데 속도 빠르죠? 그래 가지고 중국 경제가 휘청휘청. 그 다음 중국 다음에 한국 경제가 휘청휘청. 그러죠? 그래서 코로나는 더운 지방에 가서는 힘을 못 쓰니까 남쪽으로 못 내려가. 조그만 온도가 봄 정도만 되어버리면 코로나는 다 죽어버려요.

우리 독감이 여름에 잘 없죠? 겨울에 많이 번성하죠? 코로나는 독감의 일종이에요. 폐에 염증을 일으키는데 추워야 돼. 그리고 건조해야 돼. 그래야 살지.

조금 따뜻하고 습하면 죽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4월 달 이상 갈래야 갈 수가 있나? 4월 달 지나서 온도가 올라가 버리면 코로나는 다 죽어버려요. 그러니까 우리는 불과 한두 달을 버텨야 되겠죠. 이게 봄, 여름, 가을, 겨울로 퍼지는 병이 아니고 겨울에만 있는 병이니까 겨울에만.

그러니까 여러분 잘 보세요. 중국의 우한 지역이 중국 지도로 보면 지금 대구하고 똑같은 지역이에요. 알겠죠? 우리나라의 대구가 중국으로 치면 지도를 보면 우리나라 지도의 우한 대구가 중국의 우한과 똑같은 위치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남한 지도 같다는 거 보세요. 지금 대구가 중국 지도를 보면 우한 지역과 같아 안 같아요? 같죠? 똑같은 장소예요.

똑같은 대구와 우한이 중국에서 그 위치가 우리나라 대구 위치가 같아 안 같아? 같죠? 그러니까 우리는 대구에서부터 중심이 돼서 많이 퍼져나가요. 퍼져나가는데 지금 이게 퍼져나갈 때 여러분들은 아주 우리는 좋은 기회를 잡았어. 이게 왔지만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죠. 앞으로 우리는 위생 상태를 손을 잘 씻어야 되겠다.

마스크도 해야 되겠다, 이런 위생 관념을 줬죠. 이보다 더한 교육이 어디에 있노? 엄청난 경각심을 배웠죠. 그리고 여러분이 또 알아야 될 것은, 우리의 가치는 눈에 보이는 것만 봐도 눈에 안 보이는 것도 무섭다는 걸 여러분이 깨달은 거예요. 눈에 안 보이는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데, 눈에 안 보이는 저 영적인 세계, 저 백궁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겠죠? 이곳은 공포가 항상 지나가는 곳이야.

그러나 백궁에는 그런 게 있나? 이런 바이러스가 있나? 거기는 우리 세포는 유한 세포고, 거기는 무한 세포야. 알겠죠? 세포가 죽어 나가는 일이 없어요. 여기는 세포가 죽어 나가잖아. 여기는 여러분들이 훈련소에 와 있는 거니까, 지구라는 훈련소에 와서 여러분들은 훈련을 받고 있는 거예요.

영혼이 왜 이런 별을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고생을 시킬까? 처음부터 백궁 같은 데서 그냥 조용히 잘 살게 만들면 되잖아, 이런 사람이 있을 거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아기가 배에서 처음에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러다 나오죠. 여기가 자궁이야. 이 백궁의 인간들을 만드는 자궁이 지구와 같은 별이 362만 8,800불, 그렇게 숫자가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지구에 있는 기간이 얼마예요? 362년 88일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많은 별들이 사람이 사는 별만 그렇다는 거예요. 사람이 안 사는 별까지 하면 어마어마해요. 그거를 백궁에서 다 만든 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백궁 가면 일이 많다는 거 알겠죠? 그런데 거기는 장사하는 이런 별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구애도 없는데, 그런 데서 처음부터 살면 즐거울까, 안 즐거울까? 안 즐거워요. 이 지구에서 수천억 번을 태어나면서 고생을 하다가 가야. 여기가 나원이라는 걸 알겠죠? 그래서 고생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뭘 만들고 있냐면 영혼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감정을 집어넣어 가지고 영혼을 형성하고 있는 땅이 지구야. 이걸 거쳐야 여러분이 유치원생을 거쳐야 초등학교, 중학교 이렇게 가듯이 지구를 거쳐야 더 나은 별로, 더 나은 별로 자꾸 가다가 백궁 가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더 나은 별로 갈 필요 있나? 신인을 만난 은총입니다.

알겠죠? 내가 지구에 오지 않았다면 성령을 받을 자가 있을까 없을까? 천사가 여러분 몸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내가 논어준 천사가 어마어마해요, 지금. 다녀간 사람들이 알죠? 그 천사의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렇게 무섭구나.

아니, 눈에 호랑이가 나타나면 싸우면 되지만 바이러스하고 여러분 싸워 이길 수 있나? 못 이겨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눈에 안 보이는 세계, 그것이 인생을 운명을 좌우한다. 천지는 하나의 뿌리다. 저게 중국 따로 있고 우리나라 따로 있고 그런 거 없어.

병이 국경이 있나요? 없죠? 사랑도 국경이 없는 것이고 나라도 국경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아니, 병은 마음대로 넘어오는데 우리는 왜 국경을 만들어 놓고 싸우고 이래. 그렇죠? 이 국경이 없었다면 중국은 전 세계인이 가서 방역을 했을 거야. 그렇죠? 저 중국인들만 방역하는 거 믿을 수 있나? 저게 국경이 없다면 미국이 전 세계 의사들이 집중되겠죠.

금방 잡아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는 중국 애들 우리나라 못 오게 해라 이 정도 아닙니까? 그러나 그게 국가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되면 세계가 유니온이 되면 저런 일은 없어요. 알겠죠? 그리고 미국의 위생가들이 중국에 와서 저런 걸 통제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저게 몇 년마다 나오죠? 중국에서 전번에도 나왔죠.

이번에 또 나왔죠. 계속 저기서는 이상한 균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바이러스를. 미국에서는 안 만들어지죠. 깨끗하니까 안 만듭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이웃이 못 살고 내 이웃이 밥을 못 먹고 이게 나한테 무슨 상관이냐?” 택도 없는 말씀. 알겠죠? 한 사람의 내 혈관이 여기서 막히면 팔도 못 써, 다리도 못 써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한 집안이 어려우면 그 집안이 어려운 걸로 끝나는 게 아니야. 그 집안에서 온갖 오염균을 만들어 가지고 수돗물이 아까워서 씻지도 못하고 거기서 병균이 나오고 그래, 안 그래요? 저 아프리카에 우리가 지금 수도도 안 만들어주고 물도 막 꾸준히 먹고 밥도 굶고 있는 거기서 이상한 바이러스가 만들어지겠죠? 그게 그냥 세계를 흔들어 버려.

그러면 결국 그 사람들을 안 도와준 대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우리가 받는 거야. 문화생활이 무슨 소용이 있어? 하루아침에 수돗물이 오염됐다, 이렇게 뉴스에 나와. 저 팔당댐과 전국 수도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 이렇게 나오면 어떡할래요? 그럼 아무도 물 못 먹겠죠? 그럼 아파트에서 물 못 먹겠죠? 그리고 그 물로 세수하면 눈병이 생기고 온 몸에 피부병이 생긴다. 어떻게 하겠어요, 여러분들이? 그거 상상해 봤나요? 그러면 물로 세수 못 해요.

빨래 못 해요. 저 팔당댐에 바이러스가 들어갔다. 어떻게 할래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파트에 있는 사람들 다 도망가야 돼요. 지하수 나오는 대로.

그런데 나중에 지하수도 오염됐다, 바이러스에.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실래요? 그러니까 지금 허경영 불러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안 보이는 세계가 이 보이는 세계를 없애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그러니까 이 가상 세계, 이 가치에 휘둘려 있는 이 세계는 그 즐거움이 즐거움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가짜 즐거움에 미쳐있는 거예요. 가짜 성취감에 빠져있는 거예요. 그거 한 90대에 가지고 요양병원 가서 누워서 쳐다보면 그것이 한심스러운 거예요. 내가 뭐 한다고 여태까지 그 짓을 하고 다녔나.

이 요양병원에 와서 앉아있고 내 재산은 다른 놈이 다 가져가고. 아들이든 며느리든. 결국 내 혼자 요양병원에서 죽어갈걸. 내가 왜 남한테 인심 잃어가면서 그렇게 고생했나.

이런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뒤돌아보면 인생이라는 게 아무것도 남은 게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가짜에 미쳐가지고 가짜 생각에 가짜 행동을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게 우리는 뭐라고 그러지? 내가 이야기해줬죠? 전도몽상이라고 그랬죠? 이것이 금강경에서도 석가모니도 이야기했지만 뒤집어졌다 이거지.

뒤집어진 몽상이야. 그리고 이걸 전도몽상이라고 깨닫는 그 자체도 환상이야. 그리고 이걸 환상이라고 생각하는 자체도 환상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전도몽상이란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실제적으로 우주의 법칙을 다 깨달았습니까? 안 깨달았죠?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판사가 되어 있는 거예요. 남편을 나쁜 놈이다, 마누라를 나쁘다 이렇게 판단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돼요? 서로 가짜 판사들이 판을 치는 거죠. 100% 가짜.

판사라는 뜻이에요. 하늘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 판사 노릇을 그만해라. 이게 불교에서는 삼법인이라고 해요. 알겠죠? 여기서 뭐죠? 삼법인 챔피? 첫 번째가? 제행무상이죠? 제행무상.

그러면 여기에 제법무아라고 그러죠? 그리고 열반적정. 이것이 제법실상이죠. 제법실상. 그러면 이 삼법인이 이게 같은 거니까 제법무아라고 되어 있죠.

그게 제법무아가 뭐냐면 이 말이야. 전도몽상. 즉 말하면 내가 옳다 그러다 하는 모든 법, 내가 정하는 판단. 코로나는 나쁘다.

이런 모든 판단이 무아. 모든 그 판단에는 내라는 것이 없는 거야. 진정한 내가 가짜 내만 있는 거야. 이게 무아라는 게 내가 없다는 게 아니라 가짜 내가 거기에 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을 처음에 알지 못할 때는 저 사람 사기꾼 아니야. 지가 뭔데 하늘에서 왔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을 점점 가까이 가보면 이게 진짜잖아.

이렇게 바뀔 수가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는 상태에서 99% 인간이 나를 보고 있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이 보는 판단력이 진짜인가? 전도몽상이라는 거 그 자체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아라는 거, 내가 알고 있는 그 나라는 거, 그것이 무슨 실수를 하고 있어요? 남을 잘못 판단하고 있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남을 잘못 판단하는 주제에 자기 것이 옳다 해도 그러면서 또 그걸 주장하고 그걸로 투표하니까 도둑놈이 뽑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아니 허경영 경우는 가짜고 이쪽에 뭐 한 사람들은 전부 진짜로 보이는 거야. 그 사람들 찍어 찍었는데 돈 10원도 안 줘. 다 헤쳐먹어. 남녀 팽덕을 위해서 32조를 쓰면서 무슨 이해가 가죠? 또 출산 정책을 위해서 최근 3년간 180조를 썼어.

그러면 그 돈 1년에 몇십조씩 어디다 썼어? 저것들 편리한 데 쓰느라고 다 쓴 거예요. 그런데 출산하는 사람한테 목돈 한번 줘봤어요? 결혼하는 사람한테 목돈 한번 줘봤어요? 도둑은 도둑인데 교묘하게 법관 출신들이 80%야. 판사, 변호사 이런 사람이 80%라고. 검사한 사람들은 귀신같이 빠져나가.

국민들은 피 빠지게 세금을 갖다 내고 하나 혜택을 못 봐.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전도몽상에 미쳐있는 인간들을 위해서 내가 데려와서 다시 가르쳐주는 거예요. 다시 가르쳐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판사가 되지 말라.

그래서 제법 석가문이도 이런 면에서는 잘 깨달았어. 무하다 가짜나다. 그럼 가짜나를 없애면 진화가 나오겠죠. 이 진화를 찾아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것은 가짜야. 가짜를 가지고 나라고 하지 마라. 이거는 무다.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한테는 진정한 나가 없어져 버린 거야.

뭐에 나가 생겨서 가치, 의미의 나는 없어지고 가치에 남아있는 의미라는 건 사명이에요. 민족 중흥의 절대적인 역사적 사명을 띄고 태어났다. 그러면 그건 의미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치 지향적으로 막 나가니까 돈 없는 사람은 사람 취급도 안 하고 말이야. 못 배운 사람은 인간 취급도 안 하고 말이야. 이런 식이야. 가치로 따지면 공부 못한 사람은 가치가 좀 떨어지거든.

그렇잖아요. 그럼 인간을 가치 위주로 평가하는 거야. 그럼 되겠어요? 나는 인간을 절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그 의미 알겠죠? 천지는 하나의 뿌리다. 동근이다.

그러면 천지는 하나의 뿌리이기 때문에 한 사람이 죽어가면 거기서 그 아프리카, 중국 그 지지부진한 동네 수도도 없고, 그 지지부진한 동네에서 바이러스가 나와 가지고 선진국 사람들을 강타해 버려. 야, 너가 맛 좀 봐라. 너가 말이야, 우리 이 통화 좋냐? 이러면서 그냥 강탈하는 거야. 그러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은 돈 있는 사람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봐 버려.

맞죠? 그래서 돈을 못 벌게 개판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그걸 겪었죠?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인간들은 공존공영이 돼야 되는데, 동물처럼 약육강식이 되면 바이러스가 나와서 맛을 보여줘요. 약육강식.

알겠죠? 그건 동물들의 생존 질서야. 아니, 인간은 말이야, 동물의 생존 질서로는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이 약육강식은 무조건 동물 거죠? 그러면 생존 경쟁은 무엇일까요? 생존 경쟁은 식물 거죠? 식물 거죠? 인간은 뭐예요? 공존공영. 그러면 인간은 서로 공존공영이야.

서로 같이 존재하고 같이 번영을 누리자 이거죠. 그런데 인간은 이랬는데 지금 우리는 약육강식을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영세한 아프리카 사람들이나 중국의 미개한 지역은 어마어마하게 비참하게 살아. 그 사람들이 그냥 병원균을 수시로 한 번씩 만들어 가지고 도시 사람들이 죽어 나가요.

그래서 이거 그만해야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공존공영, 이웃과 함께 살자. 공존공영으로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전도몽상 주제에 맨날 국가혁명배당금당을 다른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나? 허경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되나? 하늘궁을 이상한 눈으로 보면 됩니까?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옛날에는 나를 욕했지만 지금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그 사람들을 쳐다보니까 그 사람들이 불쌍해 보여요. 안 그래요? 보여요? 불쌍해 보이는 거야.

그런데 그들은 여러분을 불쌍하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엄마 왜 그래? 그거 미친 사람인데 이러고 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냐고. 그들이 이런 공부를 배웠나? 그렇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같은 사람도 그 경전이 내가 볼 때는 90%가 틀렸는데 거기서 쓸 것은 일부 있죠.

성경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내가 막상 오고 나니까 내 앞에 나타난 그 선지자라는 사람들이 해 놓은 거, 그게 문제가 많이 있어요? 문제가 많이 있죠? 그들의 목적은 좋은데 과정이 잘못되어 있어요. 맞아, 맞아. 지상 낙원을 가겠다.

목적은 좋은데 그들이 성령을 받아본 적이 있어? 준 적이 있어? 주로 온 자가 여기 와 있죠? 여러분 주면 받죠? 빠지면 전화가 와요. 하루에 수백 통이 와. 총재님, 신인님, 천사가 나간 것 같더라. 그럼 왜 그랬어요? 마누라고 싸웠대.

내가 넣어주면 그렇게 좋아하죠. 이걸 천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걸 넣어달라고 하겠어요? 성령은 전화로도 넣을 수 있죠. 이렇게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직접 와 있는데 인간들만 이 세상에 있는 줄 알았죠? 여러분은 성령을 주는 자가 하늘에서 와 있다는 이 자체를 여러분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요. 이거는 시대가 여기.

아까 어떤 내 지지자가 뭐라고 그랬냐면 사과 주스를 만들어 놨는데 열흘이면 상하는데 한 달 반인가 됐는데 호갱용 스티커를 붙여놨더니 지금도 먹고 있대. 맛이 너무너무 좋다고 그래. 안 상해요. 천년이 가도 절대 안 상합니다.

스티커만 붙여놔도. 그럼 이놈은 왜 안 상할까? 생크림인데 썩는 냄새 납니까? 1년 반이 됐죠? 그대로 있어요. 1년 반이 돼서 이거 생크림이야. 아마 곰팡이가 이렇게 나와야 될 거야.

아마. 그렇죠? 절대. 허경영이가 누군지, 얘들이 나를 알아보죠? 그럼 애들이 내 소리를 다 듣고 있어요. 얘들도.

얘들이 여러분보다 머리가 1억 배.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을 보고 미쳤다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미친 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왜 전도몽사니까 뒤집어진 세상. 일체의 유의법이 아니 우리가 금강경이라는 거기에서 석가모니가 이런 발음을 해서 아주 아주 발음을 잘했어요. 일체의 유의법이 뭐라고 그러세요? 몸과 같다고요? 여몽 환 나와 안 나와요? 환 맞죠? 아니, 모든 세상의 법이 여기 있네. 이 법 있죠? 이게 제 법이라는 건 모든 법이에요.

이거는 유의법도 제 법이에요. 그러면 모든 법이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다. 그러면서 그것만 되냐? 이게 뭐죠? 이슬이요? 번개불이에요. 번개불.

번개불과 같다. 그러니까 꿈이요, 환상이요, 물거품이요, 그림자이요, 번개불이요, 이슬이요, 번개불과 같다. 그렇죠? 여전히니, 여력이 여전히니 응장교식을 하라. 그러니까 이게 이 시를 볼시로 해도 되는 거예요.

보고 봐라. 강조할 수도 있어요. 실제로 아까 그 시지만. 그러니까 이게 번개도 되고 전기도 돼요.

실제는 번개인데.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번개인데.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꿈과 환상과 물거품과 그림자와 이슬과 번개뿔이다. 번개뿔이니 반드시 이렇게 봐라.

그러면 이 보는 눈을 무슨 눈이라고 그래? 이 응작여시관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거를 중도야. 중도로 보라 이거야. 중도로. 저기 욕심나는 게 있으면 아, 저것도 언젠가 헐그로 돌아간다.

그래 안 그래요? 저기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아, 저 여자도 언젠가 헐그로 돌아간다. 백발 할머니가 돼 가지고 병원 신세지고. 병원비가 이쁜 여자일수록 많이 들어간다. 못생긴 여자일수록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병원비는 적게 들어간다.

이게 장단점이 있는 걸 중도라고 해. 깨닫는 게 내 마누라는 왜 저 여자보다 못생겼어? 이러지 말고, 아이고 나중에 수리비가 절약되겠구나. 중도라는 것은 응장 이렇게 바라봐 버리면, 그래 안 그래? 이것이 아름답다 뭐 이런 것이 다 환상이라는 말이야. 나중에 보면 수리비가 적게 들어가는 게 장땡이구나.

뭐 나중에 가루 만들어서 무덤에 갖다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야.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끄달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마누라를 바라볼 때 꿈이고 환상이고 물거품이고 그림자다 이렇게 보면 되나? 그렇게 보기 때문에 그렇게 볼 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이는 거예요. 이게 만나는 시간도 정해져 있구나.

모든 것은 이별을 위해서 사는구나. 우리는 언젠가 떠나면서 헤어지는구나. 이것을 생각하면 이것을 알면 마누라가 더 소중해 보여. 더 이뻐 보여.

그러면 불쌍해 보여. 그러니까 측은지심 생겨 안 생겨요? 그러니까 여자한테 잘해주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늙어가는 것이 아까워, 아까워. 그래 가지고 뭐가 들어? 거기서 정이라는 게 들어가지고 나중에는 아무리 늙어도 그 여자가 천혜 때 모습으로 보여.

그게 중중도야. 중도. 중도를 깨달으면요. 늙는 것도 없어요.

아무리 늙어도 그 마누라가 이뻐. 알겠죠? 왜?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중에는 고마운 거야. 나중에는 아니 그냥 온몸이 병신이 돼서 사랑하지도록 있는 것만으로도 그 마누라가 고마운 거야. 아직 이별을 안 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과 언쟁을 하고 논쟁을 하죠? 그게 어리석은 거야. 그래서 나는 이 세상에 와서 고아원도 해보고, 17살 때 황해사를 나와서 홍제동 꼭대기에 가만히 운막 치고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공부했죠? 겨울에 텐트가 날아가서 다치고 그랬죠? 거기 앉아서 설을 몇 번 쐈잖아요. 설날 앉아서 텐트에 이렇게 앉아서 서울 시내를 내려오니까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나죠? 그래야 안 그래요. 그런데 설이라고 시골에서 어릴 때 생각이 나왔나? 옷 입고 다니는 거, 내 친구들 다 봤잖아.

그러니까 설날 가슴이 이상한 거야. 신인인데도, 신인인데도 인간 세상에 그것이 가슴 아픈 거야. 설정을 그렇게 모질게 해놓은 거지, 고생을 하게끔. 그래 가지고 앉아있는데, 호떡 하나 얼음 얼은 거, 깡깡 얼은 거 그거 하나 먹고 하루 종일 앉아서 공부할 거 아니에요.

설날이니까 물은 없으니까 얼음을 깨먹어요. 물은 얼음을 깨먹는 거지. 그러면 거기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그 소년의 마음이 어떻겠어요? 사춘기 때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설, 추석, 생일이 꼭 또 양력 설날이야.

그렇죠? 그럴 때 그런데 있으면서도 항상 어린 나이인데도 술 담배를 한번 먹어봤나? 안 먹어봤어요. 그러면서도 중도를 항상 알고 있었어. 신인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도 가슴은 배 터지고 배는 고파. 신이라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며칠 있으니까 호떡이 떨어졌어. 설에는 호떡 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려가 봐요. 호떡 파는 사람이 없잖아. 돈은 호떡 사 먹을 돈밖에 없어.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저 효자동, 설이 끝나기 전이야.

효자동 어떤 집에 가서 한옥집. 효자동에는요. 효자동, 청운동, 팔판동, 오긴동, 내수동, 사직동 한 10개 동이 있어요. 광화문이.

궁정동, 청운동, 팔판동, 동이 한 10개입니다. 그 10개가 전부 한옥이야, 그 당시에. 그래 가지고 한옥집 대문 두드려서 어떤 아주머니가 와서 들어와서 먹으라고 그러고, 밥하고 설에 먹은 떡을 줘요. 그 아주머니는 지금 부자 됐을 거야.

왜냐하면 내한테 밥을 주는 사람은 큰 복을 받아요. 그 집 말이 아닙니다. 신인인 줄 아나, 그 여자가? 모르지. 그냥 학생이 와서 시금 밥 한 그릇만 주세요 이러니까 밥만 주나.

들어오라고 대문 열고 들어오라고 그러더니, 이런 거 저런 거 설 지났으니까 주잖아. 그럼 그 집 아들이 나와서 나를 이렇게 쳐다봐요. 구경하는 거야. 그런데 그 애들을 보면서 내가 느끼는 게 있어 없어? 그런데 내가 신인인 줄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런데 그런 아주머니가 복을 무지무지하게 받은 사람이 많아. 알겠죠? 그런 데서 성장하면서도 중도를 지켜서 안 지켰어? 중도를 지켜서 오늘도 이 자리에 있죠? 나쁜 길로 갔으면 감옥에 있겠죠? 배고프니까 도둑질을 할 수 있고 부모 원망할 수 있고 그렇죠? 그러나 나는 그런 식으로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알아놔야 돼요. 여러분, 벌.

이 벌이 뭐죠? 발음이 비슷하잖아, 벌하고 벌하고. 이거는 날아다니는 벌이죠? 이거는 뭐야? 벌 주는 거. 벌을 주면 벌이 죽어요. 벌이요.

사람이 살짝 건드리면 팡 싸 안 싸? 싸면 벌이 그 자리에서 죽어버려요. 맞아요, 맞아요. 자기 성질을 참아야 돼, 안 참아야 돼? 참는 벌은 살아요. 그런데 사람이 가까이 왔다고 자기 죽이러 온 것도 아닌데 사람한테 와서 마구 쏴버려.

그냥 쏴버리면 내장이 빠져나와. 벌침만 나오는 게 아니고 내장이 나와요. 나온 거 벌은 바로 죽어요. 벌은 성질을.

한번 내면 죽는 거야, 못 참으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자기한테 미운 사람이 있어도 벌은 꼭 벌을 준다 이 말이에요. 벌을. 그래서 이걸 벌이라고 그래. 이게 벌 줄 벌자입니다.

재와 벌 할 때 이거는 재고,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벌이잖아. 재와 벌. 그러면 벌이 꼭 벌을 잘 줘. 그래서 우리가 벌이라고 그래.

한문이 재밌죠? 그러면 이 벌은 벌만 안 주면 살아요. 안 죽는데 팍 성질 한번 내버리면 죽는 거야. 인간도 그래요. 알겠죠? 남편한테, 아내한테 성질 내면 그 사람 죽는 거야.

간이 나빠져서 복수 차고 몸이 나빠지고 자연히 그렇게 돼요. 알겠죠? 인간을 용서해야 되겠죠? 자기한테 잘못했다고 성질만 내고 이러면 됩니까? 그리고 여기 심판관이 왔는데 인간들이 심판관입니까? 인간들이 재판관이에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법원에서 하는 모든 재판, 모든 여러분들이 하는 재판, 판단은 여몽한 포용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전도몽상이죠? 그래서 누가 뭐라고 해도 나는 거기에 별로 신경을 안 써요. 알겠죠? 그러나 우리가 인간들에게 이 벌을 노다지 주는 건 아니잖아.

내가. 그래서 내가 사람들을 연민으로 바라보는 거야. 알겠죠? 연민. 연민이라는 게 뭡니까? 여러분을 연민으로 바라보는 거지.

알겠죠? 연민. 연민의 눈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죄를 짓는 것도 하나도 안 믿고 여러분들하고 내가 무슨 누가 나를 막 오해를 하고 고발을 해도 나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그걸 풀어주기만 해요. 알겠죠? 법적으로 대응을 안 하죠. 잘.

그래서 내가 많은 사람들이 밥을 중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잖아. 그 아주머니들이 밥을 준 동네가 어디라고 그랬죠? 효자동, 오긴동, 청운동, 궁정동, 통인동. 팔판동, 삼청동, 사직동, 내수동, 내자동 거기 동이 10개 정도 된다고 그랬죠? 그 집집마다 한 집을 계속 갈 수는 없잖아요. 이 집은 다음에 저 집 가서 먹고, 그 사람들은 운이 있어서 없어서 내가 찾아가니까 그 자리가 명당자리야.

그 사람들은 전부 나한테 밥 주는 아주머니들은 그 자식들이 전부 출세했어. 백공에서 그냥 이끄세요. 오늘 밥 준 사람이 저 여자야. 오늘 우리 신인한테 밥 준 사람이 저 사람이야.

다 해가지고 그 집 자손들 잘해줬겠죠. 그래서 이게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이게 맞습니까? 위에 게 맞나요? 밑에 게 맞나요? 이거 맞죠? 아멘. 거사 박문수 이름이야. 박문수 집에 박문수 어머니 집에 거지가 찾아온 거예요.

거지가 와서 며칠 좀 묵어가게 해달래요. 몸이 너무 아파서 겨울에 추우니까 밥 얻어 먹고 다니다가 몸이 병들어서 좀 여기서 몸을 좀 추스르게 도와주세요. 그 박문수 어머니가 그렇게 하라고 방을 하나 줬어요. 그런데 너무 지저분한 거야.

너무 사람이 지저분해. 막 거지니까. 그래서 옷도 주고 다 해주고 다 해줘서 한 며칠 있다 몸이 회복되니까 이 사람이 가는 거야. 가요.

그러니까 이 박문수 어머니가 우리 동네에서 우리 집이 제일 잘 사는 집이니까 다른 집에 가서 우리 집에서 잤다는 이야기는 하지 말고 그냥 가시라고. 그러면서 다른 집에는 들리지 말라고. 그래서 노잣돈을 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걸 받아 받으면서 그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그래요.

그냥 욕을 받았으니까 다른 집은 안 가고 그냥 가겠다고. 혹시 자기 집에 거지를 재웠다는 소문이 나면 창피하다 이거죠. 그러니까 그 거지가 박문수 어머니 귀에다 대고 나도 부탁이 하나 있습니다. 내가 문수보살이라는 이야기를 아무한테도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박문수 어머니가 깜짝 놀란 거야. 아니, 당신이 문수보살이냐고. 딱 그러니까 뿅 하고 하늘에 올라가 버려. 앞에서 없어져 버려.

그러면서 피용! 하더니 사라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 박문수 어머니가 이름을 박문수, 이거는 문수보살을 할 때 이렇게 하는 겁니다. 문수보살은 이렇게 써요. 그래서 같은 문수보살의 이름을 쓸 수는 없다.

이래가지고 숫자를 빼어날 숫자로 써서 문수로 박문수로 바꿨어요. 그런데 애를 몇 년을 못 낳았는데 그 거지가 가고 나서 바로 애가 들어선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어머니가 이름을 문서라고 지었는데 얼마나 공부를 잘하는지 그 복을 준 거야. 그 거지한테 밥을 준 거하고 신인한테 밥을 준 거 어떻겠어요? 그 집이 복 받는 거야.

내가 바보 등로 가면 그게 복주로 가는 거예요. 내가 나머지로 가서 바보 등로 가면 신세지로 가는 게 아니에요. 복주로 가는 거야. 물론 창피하죠.

학생이 가방 들고 와서 밥 좀 달라고 하니까 창피하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복주로 왔다고 생각하지.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아줌마는 정성스럽게 차려줘. 그러면 굉장히 그 사람은 복받아.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거야.

저게 문수인지, 저게 신인지 뭔지 알 수가 있나. 거지 망탱이 같이 해가지고 학생이 다 떨어진 교복 입고 짜짓기 한 거. 내 별명이 짜짓기니까 다 떨어진 교복 입고 가방 하나 들고 모자 쓰고 와 가지고 밥 좀 달라는데 나를 이렇게 쳐다보고 이렇게 쳐다보죠. 그렇죠? 왜냐하면 그때 내 눈동자가 똑바로 서 있었어요.

흐름흐름하지가 않아요. 딱 보면 마치 박 대통령을 보는 것처럼 그랬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내 보고 우리 학생은 꼭 대통령 보는 것 같다고, 이런 사람도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정신이 딱 바로 서 있어서 육사생 보는 것 같았어요.

알겠죠? 어린 나이인데도. 그래서 내가 가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것도 가서 떳떳하게 이야기해요. 거지처럼 안 하고, 찬밥 하나하고 냉수 한 그릇만 좀 주세요. 이게 내 주특기입니다.

그러면 밥하고 냉수만 달라고 하면 반찬을 덤으로 준다니까. 그런데 밥상 한 상 차려주세요. 그러면 괘씸하지. 얻어먹는 주제에.

그러면 그 사람은 시험에 드는 거야. 이게 신인인 줄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중도를 지켜야 됩니다. 항상 어려운 사람이 있어도, 나쁜 사람이 있어도 나쁘다 이러면 안 돼.

알겠죠? 가능하면 내가 잘못 착각하고 있는지도 몰라. 나는 내 남편을 막 싫어하는데, 내 남편 친구들은 내 남편을 좋아한다. 내 이웃 사람들은 또 내 남편을 좋아해. 그럼 내가 뭔가 전도몽상이 되어 있는 거 아닌가.

이렇게 다시 한번 남편을 바라볼 수도 있고, 다시 한번 내 아내를 바라볼 수도 있어야 돼요. 알겠죠? 내 아내가 되게 못생겼으면, 저게 관세 모살이 아닌가 혹시?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사람들은 신인을 모르면서도 대접을 해 준 여자가 무지무자하게 많아요. 그죠? 그러니까 어떤 집은 가면 내보고 학생 쓰러지게 생겼어. 그렇게 삐쩍 말라가지고 어떻게 공부를 해.

우리 아들 주려고 해 놓은 한약이니까 이걸 좀 먹어. 그리고 대접에 부어 가서 그걸 덮여가지고 가져와요. 내가 그걸 먹어야지. 먹은 적이 없어요.

그런 거 주면 항상 그 아들을 주라고. 약은 나나 먹으면 안 된다고. 나는 밥만 먹으면 된다고. 이러고 약을 한 번도 안 먹었어요.

자기 아들한테 주는 보약이래. 자기 아들이 고3이래. 우리 학생도 고3 같은데 뭐 이러면서 나를 그렇게 따뜻하게 해주는 아주머니들이 되게 많아요. 요새 여자들하고 많이 다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요, 굉장히 정이 많아요. 자기 친정의 동생도 지금 고생하고 있다 하면서 친정 가족 이런 걸 생각하나 봐. 그러니까 굉장히 나한테 관심을 가져요. 그래서 내가 밥을 얻어먹으러 가면 문 두들기면 밥 안 주는 집이 없었어.

알겠죠? 그래 여름에는, 여름에 여름에 기말고사 보고 할 때는 한 일주일 시험을 보니까 연필 팔로 못 다니니까 밥을 얻어먹어야 돼. 한 일주일 밥을 하루 한 끼는 얻어먹어야 되니까. 그럼 얻어먹으러 들어가면 여름에는 냉장고에서 찬 밥을 주더라고. 그게 맛있어.

그래서 난 밥이 그렇게 냉장고에 있는 밥도 먹어봤어요. 밥이 시원해. 알겠죠? 그래서 박문수 이야기가 옛날에도 내가 한번 했나? 한번 했죠? 박문수 이야기 재밌죠? 꺼지 마라 켜놔라 켜 글자 켜라고. 문수보살 할 때 아까 위에 게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겁니다.

이 문수보살 할 때 이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거예요. 문수보살 할 때 이게 숫자야. 그렇죠? 방문수 할 때는 이 숫자가 아니죠? 문수보살 할 때 쓰는 글자고. 그래서 내가 세상에 모든 경험을 다 하기로 설정이 되어 있었죠? 그래서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나와 가지고 고학원 했죠.

그렇게 하다가 대통령 나왔죠. 대통령 나오고 온갖 34가지 직업을 해봤으니까 안 해본 거 없겠죠? 버스 조수도 했죠? 다 해도 한 번도 입이 나온 적이 없어. 항상 술 담배 유혹에 시달려. 학교 가기만 하면 야간 학교는 술 담배 친구들이야.

한 번을 안 넘어가서 군대 가서도 담배 안 먹는 사람이 없는 거야. 거기서 내 앞에 담배 올라오면서 양담배가 딱 나와요. 양담배가 두 갑자기 이렇게 딱 나오는데, 매일 나오는 양담배를 항상 내 거 나오면 다른 애들한테 그걸 서로 받아내고 싸움이 붙는 거야. 그 내무반에 한 몇십 명이 내 양담배 나오는 날이면, 내한테 나오는 담배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담배를 집어 던져요. 여럿이 있는 자리에다가 그러면 그걸 먼저 받는 애가 가져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담배를 휙 던져 그러면 누군가가 탁 잡아 가져가요. 그러니까 나는 담배를 받는 즉시 던져줘 버려요.

안 먹는 사람도 담배를 나눠주니 담배 안 피우는 사람이 없게 되는 거예요. 고향 생각나죠? 애인 생각나죠? 그러니까 피우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러니까 안 피던 애도 월남에 전쟁 때 친구가 죽어서 그러니까 담배를 피는 거예요. 거기에서도 나는 신인이니까 먹어야 되나? 던져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행동이 중도를 지키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누구를 미워하지도 않고 특별히 원망하지 않아요. 내가 최근에 무슨 나한테 나를 엄해하는 자들이 있었죠. 그런 여러 가지 사람들이 있었죠.

그런데 내한테 와서 가수 최사랑이 내한테 노래를 많이 불렀죠. 1년 조금 더 불렀죠. 그러다 나하고 친해졌죠. 그래서 내가 그 사람과 몇 달 동거를 했죠.

하늘궁 칠 때 어떤 집에 강당으로 쓰는 집이 거기서 있었어요. 거기서 같이 있었습니다. 같이 있었는데 그게 잘하면 계속 노래를 부를 수 있었는데 성격이 좀 안 맞아가지고 그 사람은 머리가 천재고 머리가 좋아요. 제 사람은.

그 아버지도 머리가 좋아가지고 옛날에 공무원 시험에 붙어가지고 업장까지 했어 최사랑을 어릴 때 자기 아버지가 대통령인 줄. 알았대요. 업장이니까 지역 주민들이 맨날 찾아와서 뭘 부탁하고 그렇잖아요. 그리고 선물이 많이 들어오니까 너무 잘 먹고 잘 사는 거야.

그리고 아버지가 땅이 많아가지고 그 자식들한테 땅을 많이 줬는데 재산하고 미국으로 시집을 가니까 딸한테는 재산을 하나도 안 줬다는구만. 오빠들이 그 많은 땅을 다 남한테 떼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집안이 개판이 돼서 제 사랑이는 상속 하나도 못 받고 고생을 했다는 거고. 미국에서 그렇게 고생을 하고 가수가 되려고 우리나라에 왔죠.

그래서 제일 먼저 노래 만든 게 내가 만들어 준 거야. “부자 되세요”. 그렇죠? 그래서 나한테 보좌관으로 있던 친구가 전화가 왔어. 최산하이라는, 최윤경이라는 가수 되려고 하는 여자가 자기하고 같이 여기 사무실에 있는데, 총재님 노래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그런데 전화로 “부자 되세요”를 만들어줬어. 그러니까 잠깐만에 만들어줬겠죠. 나는 머리가 좋으니까. 요새는 가난이 많으니까 “부자 되세요”라는 노래를 불러야 된다.

그래 “부자 되세요” 해가지고 “부자 되세요”를 부르게 해라. 그래 1년 있다가 최사랑이 연락이 왔어. 우리 보좌관하고. 그 노래를 만들었다는 거야.

그래가 만나게 된 거예요. 그래가 우리 강의장에서 그걸 부르게 해달래. 그래 “부자 되세요”를 불렀죠. 본 사람? 최사랑 본 사람.

그렇죠. 여러분 봤죠. 그런데 그 사람이 노래를 잘해. 특별히 잘한다는 것보다도 노래 소질이 좀 있어.

그래서 내하고 같은 노래도 만들어서 부르고 다니고 공연도 하러 다니고 그랬죠. 그랬는데 문제는 나는 내하고 그 나이 차이가 26인가 차이가 나죠. 그러니까 나는 그런 연애를 할 수 없는 나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성격이 세대 차이가 나는 거예요.

차이가 나서 한 1년 불러다가 내가 그만 부르게 했어요. 그게 화근이야. 사람들이 똑같은 여자만 계속 부르니까 뭐 안 좋다 자꾸 이래 가지고 자연히 노래를 안 부르게 하니까 이게 트러블이 생긴 거야. 알겠죠? 이래 가지고 이제 서로 헤어지게 됐는데 그런 것도 신인이니까 경험을 해봐야 돼, 안 해봐야 돼? 그 사람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지금 내가 상당히 중립을 지키고 있는 거야.

나는 여자를 좋아하니까 최사랑이 아니었으면 여자 지금 수백 명 사귀었을 거야, 아마. 알겠죠? 그러니까 그 하나의 좋은 경험을 했지만 그런 사람들은 내가 거기 노래를 불러주고 또 그만큼 나는 젊은 사람들의 마인드를 많이 들었어요. 같이 있으면서. 그러니까 나는 배운 게 많잖아요.

핸드폰 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이런 걸 가르쳐 주니까 세상한테 그런 걸 배우잖아. 그러니까 서로서로 도움이 됐는데 나중에 노래를 부르는 게 안 좋다는 사람들의 여론이 많은 거야. 그래서 노래를 부르지 말자니까 서로 감정 대립이 일어나면서 헤어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상은 내가 할 수 있으면 많이 해 주죠.

그래서 제 사랑은 절대 꽃뱀이 아닙니다. 알겠죠? 꽃뱀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나는 그런 말을 하지 않는데 그런 말이 돌다 보니까 그 사람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지장을 받으면 안 되잖아요. 일체 앞으로 그런 말 하지 마세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사람을 만날 때도 중도를 지켜야 돼요. 자기가 잘못한 건 솔직히 인정하고 앞으로 미안하면 미안하다, 더 잘해줄 수도 있는데 내가 못해준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모든 책임은 나한테 있다. 이리 생각하고 앞으로 잘 되면 도와줘야 되겠죠.

이렇게 생각해야지 인간을 심판하고 판단하고 인간끼리는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심판하는 것은 지도자들, 사회 지도자, 전 세계의 지도자들을 심판하는 거지, 여러분 서민들, 중산층, 일반 국민을 심판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을 무조건 아껴요. 여러분들한테는 뭐든지 해줄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잘났다는 사람들, 여러분을 착취하는 사람들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에요. 알겠죠? 마태복음 12장 31절, 마태복음 12장 31절 읽어봐. 마이크 줘. 마태복음 12장 31절 읽어봐.

그곳에서 보고 읽어봐. 어제도 내가 세상을 이야기를 했죠? 내가 이야기한 김에 그런 데에 대한 잘못이 있으면 사과하는 게 신 인도 도리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는 말끔히 잊어버려요. 잊어버리고 우리는 어떤 사람도 여러분이 심판하면 안 돼요.

여러분은 재판권이 없어요. 알겠죠?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줘야지. 한 사람이 잘못되어 보니까 이 코로나가 발병이 되는 거 아니야. 맞죠? 그러니까 한 사람에게도 이 세상에 와서 부름처럼 바람처럼 살려야 하네요.

그렇죠? 그러니까 남한테 피해를 안 주고 사는 자가 현명한데, 여러분들은 제가 있어도 내가 다 사면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령을 또 받았죠. 그리고 천사와 의논해서 행동하죠. 그 성령 안에서 행동, 중요한 것은 의논하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이 은총이 또 돌아가면 백공으로 가죠. 그럼 여러분들을 위해서 백공을 예비해놨다 이 말이야. 자, 한번 읽어보세요.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회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회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자, 성령을 회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고 그러죠. 어찌 기독교가 저런 말을 사용했는지가 참 기가 막혀요. 저런 언어를 어떻게 만들었느냐 이 말이야. 내가 올 거를 마치 안 한 것 같죠? 네, 맞죠? 네, 대답이 현찮아요.

네, 다시 읽어요.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여기 인자가 성령 아니야. 인자는 예수야. 인자는 예수인데요,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대.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늘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됐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인자는 예수예요.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다고 그러죠? 내가 사해줘, 안 사해줘? 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가죠? 예수 거역한 사람들 여기 많아요? 맞죠? 사하심을 얻어요. 그런데 허경영 성령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을 수 있나? 없어요.

나는 세계 대통령도 나 앞에는 아무것도 아니야. 한국 대통령은 아무것도 아니야. 나는 그런 거는 내 앞에 그게 패설입니까? 아무것도 아니에요. 내가 대통령 된 날, 여러분 내 표정을 보세요.

지금 표정이나 그때 표정이나 똑같아요. 그때 내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야 된 날, 여러분 보고 “야, 저 청와대 갈 생각하니 끔찍스럽다. 나는 하늘궁에 있고 싶은데. 그래도 당분간은 그거 가야 되지 않겠어요?” 이렇게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거야.

맞아, 맞아요? 네. 그러니까 내가 어떤 벼슬에 매여 있습니까? 출세에 매여 있습니까? 세계 대통령 그런 자리는 세계를 만든 자니까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니죠? 그런 자리는 아무것도 아닌데 마치 내가 거기에 미쳐있는 사람처럼 보는 사람도 있죠. 저 사람 대통령 빙 걸렸다. 이런 사람도 있죠.

그런 사람들은 판단을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전도몽상 여러분들이 나를 몰랐을 때와 똑같아.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세상을 살면서 수많은 직업을 하면서 남의 버스에 불이 나게도 했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신인도 남한테 피해를 줘, 안 줘? 남한테 밥도 얻어 먹었죠? 맞죠? 그러니까 이런 제사 같은 문제도 있죠? 이런 거는 내가 다 고맙게 생각해. 알겠죠?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미안하게 생각해.

알겠죠? 그것이 신인과 여러분의 차이점이야. 알겠죠? 그래서 부부지간에 벌처럼 서로를 쏘아버리면 자기가 죽어요. 그러니까 부부지간에 싸우면 안 되겠죠. 그래서 톡을 쏘면 자기가 죽는다는 거, 그걸 명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지금 시간이 많이 됐네. 자, 그러면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총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욱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여러 개의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을 많이 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온 차들은 기술이 좋아졌다 보니까 좀만 밟으면 속도가 막 그냥 150, 200 넘어갑니다. 그렇게 차량의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계속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라든가 다른 여러 선진국의 나라들은 속도 규제를 아예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인데,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든가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데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교통 규제를 좀 완화했으면 하는데, 우리 총재님의 의견,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재미있네. 저기가 어디야? 청와대. 합천 청와대. 거기서 찍은.

거네. 아주 그냥 그 사진이 볼 때마다 웃어. 자동차 도로, 아우토반은 히틀러가 만들었죠. 히틀러가 만들었는데, 도로 깊이가 5m, 자갈을 5m를 깔고 그 위에 도로를 놨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차가 달려도 차가 튕기는 일이 있나 없나, 도로가 차를 빨아당겨요. 그러니까 아무리 400km를 가도 차가 가는 것 같지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속도 제한이 없어. 속도 제한이 없는데 우리 고속도로는 자갈 두께가 50cm야.

그거의 10배가 작아요. 급히 낫다 보니까 자갈 두께가 50cm라서 딱 잘못하면 차가 전복이 돼. 그래서 속도가 지금 110km 이렇게 해놨죠. 그 이상을 못하는 이유가, 우리나라는 자동차 문화가 늦게 돌았죠.

그래서 선진국처럼 운전 잘하는 사람이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운전을 못하는 초보자가 많아요. 그런데 고속도로에 운전 제일 잘하는 사람과 제일 못하는 사람이 섞여 있어요. 그런데 잘하는 사람이 만약에 너무 달리면 못하는 사람들이 대형 사고를 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못하는 사람 때문에 지금 느리게 가게 해놓은 거예요. 왜 우리나라는 자동차가 이제 많이 늘어났잖아. 그러다 보니까 장롱 면허증이 많죠. 그래서 우리는 여성 운전자들을 생각해서 속도를 많이 못 내게 해놓은 거예요.

여성 운전자는, 여자는 한 번 잘못되면 가족이 줄줄이 달려있잖아. 그렇잖아요. 모처럼 시골 어머니 아버지 집에 간다고 애들 데리고 가던 여자가 있다고 가상할 때, 그걸 그냥 운전 잘하는 사람들이 휙 이렇게 가면 그 사람들은 정신이 아찔해가지고 사고를. 내는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여성 운전자들, 소위 운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장롱 면허가 많기 때문에 속도를 마구 재배로 해 놓으면, 우리는 서양처럼 자동차 문화가 100년 된 나라가 아닙니다.

최근에 차가 많이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아직까지 속도를 많이 못 올려. 운전 잘하는 사람들은 좀 답답해. 알겠죠? 그래도 참아야 되는 게, 못하는 사람들이 중간에 끼어 있다.

그러니까 급출발을 밟거나 이런 데 좀 서투른 사람들을 위해서 속도를 아직까지 못 올립니다. 그런데 내가 이제 대통령이 되면 고쳐야 될 점은 이런 도로 외곽지대 도로 있잖아요. 이걸 국도라고 해요. 국도의 신호등은 전부 전멸등으로 바꿔요.

그러니까 이게 빨간불이 켜지고 이런 거 없어요. 그냥 불이 깜빡깜빡하기만 하는 거야. 전부 다. 전국이 다.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안 건너가면 누구나 잠시 슬로우를 해서 가는 거지. 섰다 갔다가 할 때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나와요. 한번 섰다가 또 그 무거운 차가 스타트하려고 해봐. 그 휘발유도 많이 들어가고 매연이 많이 나오니까 사람이 없는데 뭐하러 서서 숨어서 보는 교통경관이 있다 그러면 이러면 안 돼요.

그러니까 10월에 공기가 좋은데 도로가 하나 있으면 그놈의 신호등 보고 섰다가 갔다가 한 30대가 쫙 서있다가 쓰다 태봐요. 매연이 막 온 동네 매연이 나오는 거예요. 그냥 가는 차는 스르르르 가버리면 매연도 없잖아. 그리고 기름 낭비도 없어요.

그래서 기름 낭비가 너무 심하다는 거 내가 여기서 서울시를 가는데 신호등을 30개를 세야 되거든. 그러면 그게 얼마나 낭비입니까? 하나에 3분씩만 따집니까? 이게 30개 하면 90분이야. 이런 거는. 시간도 낭비고 아무리 기다려도 사람 하나는 안 지나가요.

운전하는 사람도 그냥 설마시 좌우 확인한 다음에 약간 속도 줄여서 가면 되잖아. 그런데 안 서고 간다고 뒤에서 쳐다보지, 옆에서 경적 누르지, 이러면 이게 문제가 심각한 겁니다. 그래서 저 장거리를 계산할 때는 신호등만 계산하면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가버린 거야. 국도 같은 그 신호등 하나에 5분씩, 3분씩 잡아봐요.

10개면 30분이야. 그러면 웬만한 거리는 신호등이 10개 있는데, 가는 시간보다 서 있는 시간이 두 배나 되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지금 이 교통 관계자들은 각성해야 돼요. 국민을 불편하게 해도 분수가 있지. 빨리 안 가더라도 좋다, 속도 제한은 있어도 좋으나 그 신호등 체계는 네 거리가 아니면 무조건 전멸이야.

네 거리가 아니면 알겠죠? 전멸이야. 네 거리가 아니면. 알겠죠? 그래야 어린애들이 무조건 손만 들고 건너가는 애들이 있는데 위험합니다. 아니, 운전수는 지금 졸고 있는데 무조건 애는 차도 못 보고 손 들고 지나가요.

그러다 애를 밟는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교통 애들한테 가르치면 안 돼요. 아, 차는 전멸이니까 차가 안 올 때 건너야 된다.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애들이.

애들이 차를 살핀 다음에 건너가는 버릇을 줘야 되는데, 야, 너희는 그냥 신호등 파란불 켰을 때 이러고 그냥 건너가. 그냥 이러면 좌우를 안 보는 거예요, 차를. 그냥 그래요. 그러면 조는 사람이 운전 서툰 사람이 오 하는데, 애 놓고 받을 테면 받아라 이러고 가고요.

좌우를 안 보게 하는 버릇을 잘못 가르쳤어요. 이제 애들은 신호등 믿지 마라. 항상 좌우에 차가 있을 때는 건너지 마라. 신호는 앞으로 꺼졌다 켜졌다 전멸이다.

맞아 맞아요. 이런 신호로 우리나라만큼은 다 바꾸겠다는 거야. 알겠죠? 좋습니까? 좋아요. 우리 이제 하늘궁 사람들이 하자 했으니까 하게 되겠네.

조선시대에 정조를 지키지 못해 옷걸음이나 은장도로 자살한 여자들은 귀신으로 되는지요? 귀신, 자살한 여자들, 은장도로 자살한 사람들은 전부 귀신으로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정상적으로 죽은 게 아니죠. 그래서 죽을 때 어떤 한을 품어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사후세계에 지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건 다 틀려요.

사후세계는 간단하지가 않아요. 상당히 복잡합니다. 그래서 남을 원망하면서 죽거나, 피신을 해서 자살을 하거나 이런 사람들은 일단 귀신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몸을 당장 못 받는 걸 말해요. 그래서 오래 대기하는 거죠.

대기 시간이 길면 귀신이에요. 알겠죠? 불러서 바로 조치를 해줘야 되는데 몸을 줘야 되는데 몸이 안 나오는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몸이 금방 나오니까 태어났죠? 몸이 안 나오면 귀신 상태로 오래 머물다가 언젠가 몸을 주는데, 그게 뭐죠? 동물, 동물로 가요. 소나 돼지로 가겠죠? 거기로 가니까 거기로 가라면 자기 아버지를 봐도 아버지 할 수가 있나? 자기 아버지 집에서 돼지로 갔다.

아버지가 밥을 줄 때 아버지하고 울면 아버지가 알아봅니까? 못 알아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답답한 거예요. 그 집에 개로 갔든지 이래도 답답한 거예요. 말이 안 통하니까.

그 이유로 말할 수는 없죠. 그래서 동물로 태어나거나 귀신으로 태어나는 것은 그 당시에 자기가 한을 품을 때 귀신으로 갑니다. 그래서 귀신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느낌은 가지고 있는데, 여기 나한테 찾아오는 사람 중에도 귀신이 들린 사람 있죠? 귀신이 들려가지고 오는데, 실제 여러분들 눈에는 귀신을 못 보지만 나는 귀신을 보잖아. 귀신이 엄청 많아요, 우리나라에는.

그래서 보통 사람 한 사람한테 귀신이 엄청 많은데, 그 귀신을 볼 수 있게끔 보는 방법이 있고 안 보고 지나가는 방법이 있어서 웬만하면 안 보고 있죠, 나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볼래도 볼 수가 없어. 알겠죠? 귀신이 뭔지 압니까? 귀신 아니에요, 귀신. 여기다가 신자를 붙일 때는 귀신 신자가 돼요.

알겠죠? 신이 날 때 신자는 귀신 신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같은 신자라도 귀자 뒤에 붙을 때는 이게 귀신 신자야. 돌아가지 못한 귀신이다. 이게 되고, 실제 여기에 태양이 있고 백궁이 있고 여기 태양계가 있고 여기 많은 은하계가 있겠죠? 많은 은하계가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태양이 있고 여기 지구가 있지 않겠어요? 지구가. 그러면 여기에서 이 지구에서 백궁까지 여기서 소리가 백궁까지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 안 들릴까요?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아니, 지구에서 어마어마한 지구만한 스피커를 가지고 소리를 틀면 달에서 들릴까요? 태양에서 들릴까요? 여기 달이 30만 킬로 있고 태양은 1억 5천만 킬로미터 있는데, 이 소리가 30만 킬로에 들릴까요? 안 들립니다. 왜냐하면 대기권을 벗어나면 소리 이동이 안 돼요.

소리는 매질이 있어야 갑니다. 소리는 매질이 있을 때만 움직여요. 수소, 산소, 질소가 있어야 소리가 진동, 공명, 공명을 일으켜서 가는 거예요. 어떤 물질이 있을 때 거기에 진동을 해서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소리는. 그러니까 소리는 진공 상태에는 전달이 안 돼요. 매질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공기가 없는 데는 소리가 들릴까요? 그러니까 우주에 가서 옆 사람한테 이야기하면 소리가 들릴까요? 우주선 안에서 대화할 때, 거기는 공기를 넣어놔요.

그러니까 이게 대화가 되지만, 공기가 없는 바깥에서 허공에서 대화가 될까요? 달나라 가서 서로 서 가지고 “김 선생 이리 와” 이게 될까요? 절대 안 돼요. 전부 수신호로 해야 돼요. 수신호로 이렇게 해야지, 말은 절대 안 들립니다. 옆에 있어도 아무리 소리를 크게 질러봐요.

안 들려요. 왜? 공기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비천, 광원은 물질입니다. 그런데 원자가 없는 비천 물질이 아니에요.

그렇죠? 저 통은 물질이 맞아? 저게 광원이야. 빛을 내는 원인자야. 그런데 저에서 나온 빛은 물질이야? 물질이 아닙니다. 빛은 물질이 아니라서 물질이 없는 곳을 빛은 그대로 통과해요.

이 빛은 물질이 없는 곳을 그대로 통과해요. 그러니까 태양빛이 여기까지 오고, 안드로메다 빛이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빛은 물질이 있어도, 없어도 통과. 없어도 통과.

알겠죠? 그러니까 본태양 에너지는 이 속을 들어가 안 들어가? 이 속을 들어가서 미국에, 미국에도 내 에너지가 가한가? 가죠? 허경영 하면 얘를 통하든, 어디를 통하든 지구 전체가 0초 만에 다 연결돼야 안 돼? 되죠? 내가 여기서 손을 여기다가 “허경영” 해버리면, 저 끝에서 금방 에너지가 나오는 거 알죠? 그러니까 내 이 빛은 물질이 있으나 없으나 어디든 무사통과예요. 그러나 내가 지금 하는 말은 공기가 있는 데에만 울려 퍼져요. 알겠죠? 이와 같이 귀신은 빛일까, 소리일까? 빛일까, 소리일까? 소리예요, 빛이란 말이에요. 빛.

그래서 귀신을 보면 에너지가 보여요. 사람이 죽을 때 보면 머리맡에서 폐쾌로 에너지가 싹 빠져나가요. 그게 그 사람의 기록 카드예요. 혼이야.

혼 알겠죠? 그래서 혼백이 나간다고 그러죠? 혼백이 나가는데, 그게 0.04g이야. 그게 나가고 나면 몸무게가 조금 줄어요. 혼이 나가고 나면. 그래서 이 빛이 우리 인간의 영혼이 나가서 그것이 안착을 백궁에 가서 지시를 받아서 몸을 받으면 바로 몸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대기해버리면 시간이 무한대로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5천 년 기다리면 만신이 되고, 만 년 기다리면 무당한테 들어가서 지내죠. 사람이 자살한 사람과 남의 칼을 맞아 죽은 사람들은 옛날 중국의 장비, 또 우리나라 귀신 제일 많은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 무당들이 모시고 있는 귀신이 최영장군 귀신이죠. 최영장군 귀신을 무당들은 장군님이라고 해요.

그러면 그 장군님은 나타나서 그 여자한테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래요. 실제 대화를 해요. 그러면 그 무당이 말을 할 때는 자기 목소리가 아니야. 최영장군 목소리로 말을 해.

나한테 말을 할 때도 내가 최영장군이야, 이런 식으로 목소리가 달라요. 귀신이 있다는 게 이제 이해가죠? 그런 무당은 좀 드문데, 그런 진짜 그게 들어간 무당들은 작두도 타죠. 그 작두에다 신문지를 넣으면 신문지가 탁 잘라져 버려요. 그런데 거기 맨발 올라가서 팔짝팔짝 뛰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귀신이 있다는 걸 이해가죠? 귀신이 제때 정상적인 죽음을 택하지 않을 때, 그 인간은 천벌을 받아요. 알겠죠? 하늘의 법칙은 삐지면 된다, 안 된다? 무슨 핑계로 수절을 지킨다고 자살을 한다? 알겠습니까? 그게 옛날에 여자를 그렇게 가르쳐 가지고 여자들에게 체면을 걸어놨어요. 양반들이. 자기 소유물로만 하려고.

자기가 죽으면 다른 남자한테 가야지, 왜 자기 따라서 죽으라고 그래? 그게 잘 된 게 아닙니다. 남자가 죽었다고 해서 여자가 같이 따라서 순장해야 되나? 그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제도는 우리가 죽을 때 불안하니까 남과 같이 죽으면 덜 불안해가지고 백화점에 폭탄을 들고 와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어요. 괜히 멀쩡한 사람들을 싸주기 위해서도 죽는 거야.

그러면 덜 무섭다는 거야, 같이 가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이런 사람이 있어요. 그래, 그게 범죄만 이용돼. 같이 죽는 거.

그러니까 자기가 자살하는 그 행위는 수절을 지키기 위해서 죽는 거지만, 그건 잘못 인식시켜 가지고 노예화 해놓은 거야. 그러면 수절이 그렇게 좋은 겁니까? 아니, 수절하기 위해서 남이 키우는 애달픈 자식이 여자가 자살해야 돼요? 안 되는 거야. 그게 잘못된 거라 말입니다. 알겠죠? 그 당시 문화가 여자를 옥죄가지고 남자 죽으면 죽어야 돼.

누가 강간하려고 그러면 자살해야 돼. 그거 아니에요. 강간당한다고 해도 자살할 이유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조상이 자기를 낳아줬는데 강간당한다고 하면 죽는다.

이건 너무 정조에 대해서 인간들이 자기만 소유하려고 체면을 걸어놔야 돼요. 알겠죠? 마치 내가 돈 준다고 하니까 돈을 왜 주냐고.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그런 식이야. 아직 배가 좀 덜 고팠어.

정말로 진짜 앞으로 배고파 보세요. 이 밥을 왜 주냐. 소리가 나오나. 그냥 먹지.

그냥 그래요. 내가 남의 집에 밥을 먹을 때 이 밥 언제 한 겁니까? 이 밥 신밥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볼 수 있나? 절대 못 물어봐요. 죽는 대로 먹고 배 아프면 거기서 죽든지 해야지.

그렇잖아요. 석가모니가 최초로 먹을 때는 우유죽을 어떤 젊은 여자가 줬죠. 준다가 아니고 우유죽을 얻어. 먹었는데 마지막 죽을 때는 춘다라는 사람이 준 버섯을 먹고 죽었죠.

그때 석가모니가 그러잖아요. 제자들이 춘다를 욕을 하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욕하지 마라. 자기 딸에는 좋은 버섯을 최선을 다해서 줬는데, 그게 상한 버섯이야.

내가 그 상한 것을 먹었으니 어떡하노. 내 잘못이지 그 사람 잘못이 아니다. 그래, 그 사람을 절대 흘러지지 못하게 하고 돌아갔어. 그래서 가만히도 판단 착각으로 돌아간 거야.

춘다가 해준 그 밥이 음식이 버섯으로 만든 건데, 독버섯이야. 무슨지 알죠? 그거를 버섯을 뜯었는데, 버섯을 잘못 볼 수 있잖아. 그래서 그 독버섯을 먹고 바로 돌아간 거죠. 알겠죠? 그 다음은요.

찰나 바이러스 때 제거되는 사람의 사후는 어떠한지요? 귀신, 미생물, 짐승, 곤충 등으로 환생되는지요? 찰나 바이러스? 네, 찰나 바이러스에 죽은 사람은 다시 나중에 사람으로 다 태어납니다. 지금 여기 바이러스에 오염된 것은 전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요.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목숨을 끊지 않은 한, 어떤 식으로 죽어도 몸은 받아요. 동물이나 사람으로.

알겠죠? 지금 이렇게 정상적으로 죽는 사람 중에도 동물로 가는 사람 있죠. 그래요. 그렇습니다. 친중정부가 대량 중국인을 데려와서 선거 투입시키면 또 부정선거합니다.

여기에 대해 생각하시는 바가 있는지요? 그리고 대책을 듣고 싶습니다. 친중정부가 중국 사람을 데려온다 이런 말은 문제가 있고요. 오면 오는 사람들이 우리나라 오는 건 다 절차를 밟아서 들어오니까. 지금 제외 외국에서 와 있는 사람이 한 100만 명이 넘죠.

그렇죠. 중국 사람만 있는 게 아니야. 원래 다른 나라도 많이 있어요. 중국 사람만 대량으로 돌아오기가 불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투표에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지금 이번에 투표에 영향을 주는 것은 한 60만 명, 60만 명이 변수로 생겼죠. 18세부터 투표를 하게 돼 가지고, 옛날에 20세부터죠. 그러니까 이 사이에 이 많은 사람들이 투표를 더 하게 돼요.

그래서 이것이 전국 선거구의 한 선거구의 2천 명 정도 돼요. 그러면 이 2천 명 애들이 허경영을 찍어버렸다. 젊은 애들이 허경영을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이렇게 나오면서 허경영을 찍었다면 당락이 달라질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찍어버리면 굉장히 변수도 있죠.

그래서 우리 지지율이 올라갈 수도 있죠. 그러니까 이 2천 명이 각 선거구마다 여야 후보가 100표, 200표로 싸우는 지역에서는 엄청난 결과를 가져와 버려요, 얘들이. 한 지역에서 2천 표가 이리 가고 저리 가는 바람에 여야가 당락이 바뀔 수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꼬마들 때문에 보통 일이 아니야.

옛날에 여야가 말입니다, 500표로, 100표, 10표로 차이가 나는 데 있잖아요. 그런데 18살짜리들이 그냥 안 되겠다, 이쪽 찍어버리자, 이래 버리면 표가 뒤집어져요. 그래서 굉장한 변수로 등장했다. 그러면 대통령 선거 때는 60만 명의 표가 나한테로 더 올 수도 있다.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나는 선거 연령을 14세까지 낮췄잖아요.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이 사람들은 18세까지 낮췄죠. 그러니까 내가 주장한 이거는 중학교 1학년이에요.

중학교 1학년 때 왜 선거를 14세로 해야 되냐. 14세 때 옛날에 24살 먹은 애들 같아. 인터넷을 하도 해가지고. 걔들이 최근이 훤해요.

그래 가지고 저런 정치인은 저건 나쁜 자식이야. 이런 식으로 애들이 판단이 좀 있어. 이래 가지고 얘들이 투표권을 주지 않으니까 얘들 교육이 개판이야. 얘들이 투표권이 있어야 국회의원들이 겁을 내요.

그래 안 그래요? 야, 중학생, 고등학생 잘해줘야 되겠다. 이렇게 바뀌는 거야. 얘들은 인간 쓰레기 취급하고 있어. 지금 교육자들이 맨날 우려먹는 거야.

학원비 뭐 가져와라, 뭐 가져와라. 얘들이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정부에 얼마나 얘들이 시달리고 있습니까? 그러니까 얘들에게 투표권을 주자. 그러면 엄마가 만약 투표에 한 번 참여 안 하면 대학 가는데 지장이 있게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투표 참여한 것이 기록 카드에 올라가요.

고가표에. 그러니까 투표에 몇 번 참여했느냐? 그럼 직장 취직할 때 반드시 다른 걸 안 봐도 투표에 정상적으로 참여했느냐? 민주주의에 얘가 참여했느냐? 이걸 보는 거야. 이래 버리면요, 애들이 엄마, 아빠, 야 이놈아, 너 오늘 투표하는 날이야. 꼼짝마, 꼼짝마.

투표하러 가. 누굴 찍든지 좋아. 따라가. 아빠 따라.

이래 가지고 투표장 가서 투표했다는 확인서 그 이름 올려야 돼. 안 해놓으면 나중에 취직할 때 이 자식 이거 뺀질뺀질로 투표하면 안 한 놈이 뭐 나라 애국심이 없구만. 제껴버리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민주주의가 뭔지 교실에서 가르치면 뭐래.

가서 투표하는 걸 가서 딱 가보면 14살짜리가 야, 내가 오늘 투표를 가봤는데 투표하는 방법을 보니까 역시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야. 감시원이 이렇게 쳐다보고 있고 나는 가서 도장을 찍는데 약간 떨리더라. 이러면서 저희끼리 경험을 해보잖아. 그러면 14살짜리가 야, 우리 말이야.

정치를 좀 배워야 돼. 이러면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서 걔들이 모여 가지고, “야, 14세 우리 소년 투표 소년 선거인 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소년들이 전국에 몇 백만이 모여 가지고 우리는 어떤 사람을 지지하자!” 이렇게 나올 수도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소년 유권자 연합 대표 하면서 15살짜리가 나타나 가지고, “저런 새끼는 찍지 말아야 돼요!” 이러면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그러면 찾아가서 국회의원들이, “우리 이런 정책을 해 줄 테니 괜찮냐? 해 주세요. 해 줄 거예요?” “해 주겠다.

그럼 찍어 줄게요.” 이런 식으로 소년 유권자 대표가 나타나면 달달달 떨겠죠. 그러잖아요. 전국 소년 유권자 대표가 소년들의 여권을 딱 수립해 가지고, “호 총장한테 이거 해 줄 거예요?” “내가 해 줄게. 그럼 우리 호 총장 지지하려 했습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얘들이 실제 학교에서 배운 정치를 자기들이 실험을 하게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살아있는 정치를 배워요. 그래서 정치 참여, 이게 중요하구나, 이거를 배우게 해 줘야 되는데 18세부터는 낳지 않으니 좀 안 되겠죠? 그래서 더 내려와야 돼요.

그래서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투표 성적이 들어가는 거야. 그럼 야, “넌 투표 한 번도 안 빠졌냐?” “야, 나는 한 번도 안 빠졌는데.” 그럼 이번 대학에 고개 점수가 그대로 올라와. 또 취업할 때 그대로 올라오는 거야. 중요하게 보는 게 정치 참여를 했냐, 안 했냐 딱 보는 거야.

거기에 공무원 뽑을 때 그거 한 번 빠진 사람은 공무원으로 뽑히질 않아. 이런 제도를 만들어 버리면 자식들 투표하라고 데려가겠어, 안 가겠어? 엄마 아버지가 완전 캐스탑어가 돼 가지고, “야, 너 내일 투표 날 어디 가면 안 돼. 너 나중에.” 어른들한테 후회해. 네가 공무원 될지도 모르는데 한 번만 투표 안 해버리면 끝장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해서 자녀들에게 투표를 하게 하고 투표 수당을 주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 투표하면 국가에서 그 자리에서 돈을 줄 거예요. 투표 수당, 알겠죠? 못 줘도 왕복 차비는 줘야 되잖아. 그러니까 투표 한 장 딱 찍으면 5만 원 주는 거야.

5만 원씩. 그날 놀아. 투표 찍으면 5만 원 주니까 야, 아들도 가자. 엄마도 가자.

한 가족이 살판 가면 몇십만 원 받아오잖아. 그래야 안 그래요? 그래야 투표에 참여해야지. 가서 주는 것도 없는데 차비 들어가면서 뭐하러 가노? 이렇게 생각하거든. 그러니까 애도 데려가야 되지.

돈도 주지. 그러니까 애 딱 잡아가지고 야, 너 5만 원짜리야. 도망가지 마. 딱 대로 이렇게 만드는 정치가 재미있어, 없어요? 뭐든지 국가를 이끌어가면서 국민들에게 재미를 줘야 돼요.

재미를. 맞아, 맞아요. 재미도 주면서 교육적인 효과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14살짜리부터 정치 교육을 시켜야 돼.

그래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이게 뭐예요? 14살부터 하면 나한테 유리하겠죠. 말이라고 합니까? 나는 내가 말하고서 내가 웃어. 다음 질문은요, 신인님 이름인 허경영은 백궁에서도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지요? 백궁에서는 내 이름이 없어요. 뭐 이게 허경령이다, 이런 이름을 쓰지 않습니다.

이 허경령은 지구에서만 쓰는 암호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들이 그냥 백궁 언어로 쓰는 이름이 있어. 그거는 여러분들이 굳이 알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를 알고 백궁에 간 사람들은 나를 허경령이라고 불러도 되죠.

거기에서는 그야말로 특수한 이름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말로 할 수 없는 언어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저런 건 없고 우주 전체에 살고 있는 인간들이 언어가 모두 달라도 신을 지칭하는 소리의 발음은 ‘허경영’이에요. 우주 전체는 ‘허경영’이라고 하지만, 백궁에서는 ‘허경영’이 아닙니다.

백궁에는 성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백궁 문화는 내가 하도 많이 알려줘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임금을 갖다가 지금 우리나라는 문재인 이렇게 부르잖아요. 백궁에는 그렇게 부르지 않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이 킹덤, The Kingdom of Heaven, 하늘의 이걸 하늘궁이라고 해도 되는데, 우리가 백궁에서 쓰는 언어는 발음을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요.

아주 특이합니다. 그런 걸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면 아직까지는 여러분한테 이야기할 단계가 아니야. 그러니까 이 킹덤이라는 게 뭐죠? 왕국이잖아요. 하늘의 왕국이죠.

하늘의 왕국은 하늘의 킹덤 오브 헤븐은 하늘의 왕국의 우리 언어가 있어요. 알겠죠? 그건 여러분한테 이야기해서 여러분이 내 이름을 또 그걸로 불러서 하면 안 돼. 알겠죠? 지상에서는 그냥 허경영으로 부르세요. 혼선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이 킹덤에서만 부르는 이름이 있단 말입니다. 이거는 여기 하늘궁은 스카이 팔리스라고 그래요. 여기는 하늘궁 스카이 팔리스. 스카이 팔레스 하는 것은 여기 하늘은 맨 밑에 있는 하늘이죠.

여기 있는 하늘이 있고 여기 있는 3층 하늘이 있겠죠. 이 하늘이 이게 은하계 하늘이에요. 이게 은하계. 이거는 지구 하늘.

이거는 은하계 하늘. 이거는 백궁 하늘. 알겠죠? 그리고 이거는 뭐라고 그래요? 헤븐. 헤븐인데 화이트 헤븐.

화이트 헤븐이죠. 이건 뭐죠? 다크 스페이스. 다크. 스페이스, 이게 뭐죠? 블루 스카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 하늘을 볼 때는 그냥 스카이 팔레스, 하늘 궁 이렇게 부르죠. 그런데 내가 있는 백궁은 이게 킹덤 헤븐이에요. 하늘 궁입니다. 알겠죠? 킹덤 헤븐인데 우리가 부르기를 백궁이라고 부르지.

알겠지? 그게 하얗단 말입니다. 에너지체가 희게 보이니까. 그래서 The Kingdom of Heaven, 하늘 궁. 여기는 우리 하늘 궁은 블루 스카이, 스카이 팔레스.

알겠죠? 하늘 궁. 그래서 좀 다르죠? 그래서 여기에서만 우리 쓰는 언어가 있으니까 그거는 지금 내 이름을 그걸로 쓰면 안 돼요. 그럼 에너지가 안 나와. 알죠? 지구에는 지구에서만 에너지가 나오게 돼 있어요.

허경영은. 자, 그 다음 또 그 다음은 요즘 현대인들은 신체가 산성화되어서 알칼리 이온수를 정수기로 걸러서 먹고 있는데요. 중성수보다 나은지요? 알칼리 이온수는 여러분들이 보면 약 산성화되어 있으니까 알칼리가 좀 들어가야죠. 알칼리가 들어가야 되니까 알칼리 이온수가 가장 바람직하지.

그러나 그냥 일반적으로 나오는 물 있죠? 땅에서 올라오는 펌프물, 또 수돗물이 인체에는 가장 좋아요. 알겠죠? 그런데 이제 생수 있죠? 생수. 생수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런 거는 끓이지 않은 물은 다 괜찮아요.

끓이지 않은 물은. 그 다음 아마 저번 주에 유튜브 방송 중에 댓글로 나온 것 같아요. 아마 호소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30대 초반인 동생이 작년 말부터 사귀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갑자기 결혼하고 집 장만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이 당장 결혼 자금 마련할 여건도 안 되는데 동생 놈이 무리하게 부동산 계약까지 때리고 대출 때리고 어머니께서 아버지 연금 중단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시길래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한 애 만에 소동 피우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이거 보세요. 아버지께서 자살하네 많이. 이게 집안이 심각한 거 아닙니까? 애 장가가는데 좋은 일인데 이게 아무 대책도 없이 아들이 일을 저질러니까 아버지는 죽고 싶은 심정이지.

그렇잖아요. 애를 장가도 보내야 되는데 돈은 없고 하니까 아버지가 죽고 싶다 이런 말을 하겠죠. 그 자식이 보고 기분이 어떠세요? 누구든지 장가간다고 하면 부려짓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좋은 일인데.

그래서 국가가 장가갈 돈은 투자해 주겠다. 좋아 안 좋아요? 아침부터 아버지께서 자살한 애 만에 소동 피우고 난리 아니었습니다. 제 동생 영업직 뛰는데 투 가면 수급 못 갚아 마이너스고. 심지어 10년 넘게 저한테 50만 원 빌려간 것도 못 갚으면서.

그러면서 장가간대요. 그럽니다. 어머니께서는 자식 결혼 경사스러운 거니까 가족들이 조금만 더 참자 하시는데 IMF 이후로 20년 넘게 1년 1년 사르르 버텨온 건데 동생 결혼 때문에 가족 모두 노숙자 될 위기입니다. 여러분 이는 말이 이게 실제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죠. 그게 예사로운 말이 아닙니다. 내가 70만 원씩 주자고 해서 노인들한테 30만 원 정도 주죠. 이것도 내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앞으로 우리가 결혼하는데 우리가 투자를 안 하면 성인지 예산은 30몇 조를 써요. 32조 1000불 받습니다. 뭐 결혼 출산 정책에 3년간 180조를 썼어요. 이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얘들한테 현금으로 주세요. 맞아 맞아. 이거요 이 사람 말 장난 아닙니다. 아주 호갱용 옛날 중앙일보 사설 한번 띄워봐.

중앙일보 사설에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뭐 준다는 사람, 다음 대통령은 결혼하면 준다고 중앙일보 사설 있잖아요. 그거 한번 띄워봐. 그거 하고 비슷하네. 그 여러 번 한번 봐야 돼.

그 사람 사설 쓴 사람 이름이 있었지. 중앙일보 사설 내 거 세 개 있어. 칼럼, 칼럼. 중앙일보 칼럼 그 제목이 뭐였어? 고모님.

중앙일보 칼럼에 나온 그 논설위원 이름이 뭐예요? 찾았나? 여러분, 중앙일보 사설 논설 안 봤어? 봤죠? 그게 오래됐는데 그거 잠깐 보자. 중앙일보 사설 몇 개 있는 거 무조건 다 올려봐. 금방 알 수 있으니까.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그거야.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제목이 거기에 허경영이가 나와. 제목이 중앙일보에 “무상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 그러니까 무상결혼을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 된다 이 소리예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그 논설위원이 시골에 연말에 갔더니 초상이 나서 내려갔더니 친구가 죽어서 가봤더니 아니, 거기 있는 친구들이 모여서 전부 애들 결혼 걱정을 하고 있더래요.

그런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옛날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준다고 그랬는데 요새는 그 사람이 다시 보여. 그런데 그렇게 나와 있어요. 결혼하면 방 얻는데 1억 5천만 원, 전세 하나 얻어줘야 되는데. 그리고 결혼 비용.

두 놈이 지금 장가를 안 갔는데 다 가야 될 때가 지났는데. 그럼에도 돈이 집만 해도 3억이 아니냐. 거기다 결혼 비용 한 사람 5천만 원짜리 하면 1억 아니냐. 그럼 돈이 4억, 5억이 어디 있냐.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그 사람들이 시골 초상집에서 모여가 노인들이 하는 이야기야. 그 이야기를 그 사설에 썼어. 안 올라오네? 올라왔어? 중앙일보 사설에 무상결혼 장 3천만 원 이송용 의원군은 이거 아닌데, 이거 아니야. 이철혜 시신가 저거야, 저거 저거.

여기다 올려봐. 이철호 시시각각 무상결혼 고양이 차기 대통령 자, 올려봐. 저거 뒤에 거? 저쪽에? 자, 봐요. 올려야지.

좀 설 연휴가 끝난 가까운 친구 모친상을 당해 왕곡 700km의 고향을 다녀왔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식구들이 모처럼 둘러앉았다. 낯익은 반가운 얼굴끼리 짧은 안부를 묻은 뒤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 치른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라올랐다.

50대 중반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의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초상난 것 때문에 이 일이 있었죠. 올려, 올려. 알바를 올려봐.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았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그렇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이 둘이야. 29살. 걔들 생각만 밤에 잠도 안 와.

이거 뭐고? 옆에 빨간 거 이거 뭐야? 이거 뭐고? 이거 치워라. 이거 안 보인다. 이거 안 치워지나? 그럼 이쪽으로 당겨야지. 같이 움직이네.

그게 왜 안 지우지? 대기업에 들어가도 깜깜해. 1년에 천만 원 모아도 장가 못 가. 여기 지방 소도시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 4천만 원. 요즘 집 안 해오는 남자한테 오려는 처자가 어디 있어?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원이야.

올려봐. 딸 둘은 금메달, 아들 둘은 진짜 목메달이야. 아들만 있는 친구는 녀석들이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올려보세요.

이거 왜 이렇게 거리가 뚝뚝 떨어지노? 구석에서 잠자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느닷없이 역성을 냈다. 야 인마, 듣자 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례. 자식들도 얼마나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저길이 싸우는 거야, 초상집에서. 이걸 이 논설위원이 중앙일보에다가 허경영을 쓴 거야. 올려봐.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 측에 전세값 좀 보태달라면 말을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시계나 민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거야? 전세집에 뭉칫돈을 넣은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게 아닐까. 올려봐.

딸, 아들만 가진 양쪽 집안의 말씨름은 젊은 세대를 향한 집단 성토로 이어졌다. 그렇죠? 올려봐.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하 월세방에서 시작했는데. 모태 갑질이 따로 있나.

명절 때 결혼 안 하니라고 묻는 게 금기어라며. 결혼 왜 안 해? 이건 명절 때 물으면 안 된대요. 올려요.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올려봐. 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교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다던 허경영 후보가 다시 보여. 아니, 이게 우리 국민의 진짜 마음이에요. 중앙일보 사설을 이 사람이 크게 썼어요.

무상 결혼 주장하면 다음 대통령이라는 거야. 왜? 올려봐요.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을 공유한 후보가 자기 대통령은 영순이다. 여야가 앞다퉈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수한다.

백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들은 징역 5년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지 모른다. 진짜 통 큰 정치인 여러분의 모든 괴로운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확언하게 내걸 것이다. 재원 부족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되어 있다. 기획재정부 재정 건전성의 경쟁력 개발 기구 OECD 평균 이상이다. 부족하면 담뱃값을 또 올려 국민 건강 챙기고 연말정산 때 왕창 뜯어내면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하면 된다. 얘네들이 올려보세요.

문재인 야당 대표 백전 부자 감세만 철회하면 다 된다. 박근혜 대통령.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는 거잖아요. 이건 두 사람이 상하는 거야.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0년 7월부터 초반에부터 당시에는 이런 걸 쭉 올려보세요. 쭉 올려. 다 안 나왔네. 내려봐.

내려봐. 내려봐. 우리 사회 근대적 결혼은 지금은 신부 측의 값비싼 혼수 비용을 포함해도 8대 2 정도로 벌어졌다. 양가의 총 결혼 비용은 평균 감당에 어려운 수준으로 치솟았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불임의 사회에는 미래가 없다. 그렇죠? 노사정이나 복지 정책 논쟁보다 비뚤어진 결혼 관행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일 듯 싶다. 단지 웃고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맞아요.

이철호 논설실장이야. 중앙일보 전체 논설의 실장이라 이 말이야.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야. 저 사람이 내 기사 쓴 거 다른 거 또 올려.

세 개야. 두 개 더 올려봐. 두 개 더 올려봐. 제목 내가 여쭤볼게.

어차피 이거 지휘봉 잡은 김에 보여줄게. 하나 또 올려. 두 개 있죠. 그거 찾았지.

거기 다 같이 있지. 아, 그리운 허본좌. 아, 그리운 허본좌. 이 사람은요.

사설을 꼭 쓰면 사설 칼럼에 꼭 나를 넣어요. 세 번이나. 내가 지난번 대통령 안 나왔더니 이거 보세요. 올려보세요.

여보세요.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그렇죠? 깨알 같은 공약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문에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그렇고 하는 허본좌, 맞죠? 맞죠?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이거요. 선거 때 상대 후보 세 사람을 여야의 후보를 저렇게 깔아뭉개는 사람 처음 봤죠? 이게 굉장한 말이에요. 나한테 비하면 감자로 보인다. 사람보다도 감자, 작은 감자.

그리고 내 발밑에 까마득히, 발바닥 밑에 못 미친다. 이거 대단한 거 아닙니까? 그분의 발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국의 신하의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새긴 식견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그렇죠? 여보세요.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100명만 하겠죠. 그렇죠? 공식 국민에게 돌려 의지를 바위처럼. 드디어 정당한 제다업체고 모두 무소속으로 출마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단임하셨다.

그렇죠? 허본좌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의 공약은 짠하다. 나오죠. 약간 올려봐요.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프렌들리로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완이 보완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냐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 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와 똑같이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여 살린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처럼 이렇게 나오죠? 오늘 말.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른바 5대 해방.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결혼 해방, 바로 1억 준다.

등록금 해방, 방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취업 해방, 청소년은 재다 국가 인턴으로 채용한다. 어디 이뿐이랴.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보내셨다. 그래서 이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나오죠? 내가 14세, 만 14세,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오란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즉, 투표 날 못 오면 그 다음 날도 되고 그 다음 날도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무한 투표도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그렇죠? 올려봐요.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본자의 소유다.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다. 그렇죠? 직접 라인 나우 콘서트를 예시로 콜 미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할게.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인 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위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었었다.

거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싸이가 강남스타일이 내게로 갔다는 게 나오죠. 내가 브레이크를 걸었으면 강남스타일은 없어요. 알겠죠? 내가 감옥에서 만들어낸 노래가 다른 사람이 해가지고 세계적인 히트를 친 거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의 통 큰 양보 여기 나오죠? 어디로 가버렸노? 여기 밑에 마치 단일화가 전부인 양 이렇게 쭉 나오죠? 여기 보면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허경영이가 대인배였다 이 말이에요. 허본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그렇죠? 또한 지지율 영재 영상 한란 속에서 당당히 완주해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나 정치권의 꼼수에는 눈길조차 안 준 대인배였다. 소인배하고 비교가 되죠? 문재인, 안철수도 하루빨리 단일화를 결판 냈으면 한다. 최우원은 빨리 합동 토론에 나서야 한다. 그렇죠? 불행히도 허본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의 사실이 박살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거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그렇죠? 내가 지난번에 대통령 안 나갔더니 내가 그 당시 대통령 안 나가니까 저 사람이 아, 그리운 허본자. 그래가지고 그냥 쫙 써놨는데요. 저게 대통령 선거 기간이야.

대단했죠? 저게 중앙일보 논설실장이야. 여러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 맞죠? 그러니까 내가 결혼 공약이 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커, 안 커? 엄청납니다. 나중에 보세요.

무상 결혼 주장하면 자기 대통령 이 제목이 있잖아. 그렇죠? 그런데 저 사람은 저 사설을 쓸 때 나를 염두에 둬서 안 둬서? 허경영 이야기야. 그게 그 논설 전체가 허경영 이야기야. 시골 사람들이 초상집에 앉아서 하는 소리가 허경영 탈행하고 있다, 이 소리야.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중앙일보의 논설실장이면 우리나라 논설 1인자들 아닙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공약을 달달 외우고 있어요. 그리고 오죽했으면 문재인, 박근혜, 안철수를 내 발바닥에도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런 언어를 쓴다는 건 굉장히 위험한 거거든. 대통령이 나가지도 않은 사람을 그렇게 띄워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가지고 있는 공약이 얼마나 지식인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저거, 저거 삼삼정책 만화로 된 거 한번 올려봐요. 삼삼정책 만화로 된 거 한번 올려봐요. 누가 삼삼정책을 만화로 그렸더라고. 그래서 한번 올려봐요.

그거 찾는 동안에 노래를 하나 불러야 되겠네요. 내가 마이크를 잡으면 꼭 노래를 부를 것 같죠? 안 부릅니다. 내 노래가 원체 비싸요. 지금은 시간이 없어가지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어요.

만화가 있다는 건 한번 보고 질문이 또 뭐가 있나 한번 보자. 자, 저 동안에 질문 뭐가 있죠? 간단하게 이야기해 줄게요.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신설하신다고 하셨는데, 다시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십시오. 장애인들이 더 듣고 싶어합니다.

보건복지부 산하에 장애인청을 만드는 이유는 장애인이 교통사고로 너무 많이 생겨. 그러니까 500만 명이야. 선천적 장애인이 있는 게 아니라 교통사고로 불구자가 돼. 허리를 다쳐서 못 쓰고 이런 사람이 많잖아.

그러니까 장애인청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을 체계적으로 제대로 보살펴준다는 거고,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생활은 걱정이 없는데 교통편이나 이런 게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죠? 장애인들의 대우가 달라진다. 그 다음에 휠체어 이런 거 다, 이거는 국가에서 지원해줘요. 이런 거는 다 우리가 지원해줍니다.

자, 그 다음 또 올려봐요. 장애인 말고 또. 장애인 그거 여기 잠깐만요. 이게 이리 가야 되네.

뭐 뭐? 장애인이 현재 1, 2급만 나오는데 법안이 바뀌어서 1, 2, 3급이 중심 장애인인데, 장애인 3급도 앞으로 연금이 나와야 돼요. 3급도 연금을 주도록 할게요. 알겠죠? 그거 염려 마세요. 그다음에 기초수급자가 장애인 중에 많은데, 배당금 나오면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지는지요? 기초생활수급비는 없어지죠.

이거는 이 내용, 언어 자체가 없어집니다. 다 됐고, 찾았나? 뭐지? 허경영 삼상혁명 만화로 된 거 틀어봐. 이렇게 했죠. 이렇게 만화로 그렸죠.

정치혁명. 잘 만들었죠. 올려봐 또. 이렇게 만화로 했죠.

300명에서 100명으로 주는데, 이쁘게 그렸네. 이 녀석들. 이 입 벌리고 있는 것도 이쁘게 그렸네. 그 다음에 올려봐요.

정당 혁명. 정당 돼도 폐지한다. 정치를 하는데 정당이 왜 필요한 거냐. 없애.

올려봐요. 재밌죠. 하나만 더 올려봐. 이제 만화를 예쁘게 그렸네.

결혼 혁명. 주택 자금 2억. 결혼하면 1억. 주부들에게 매달 100만원.

이거 올려보세요. 전업 주부 수당. 노후 혁명. 건국 수당.

부채 혁명. 이게 옛날 걸 가지고 만들어서 일부 수정해야 돼. 재밌죠? 5천만원, 3천만원 돼 있죠? 저거 옛날에 10년 전 거야. 그래도 저렇게 만들어낸 것을 수정하면 되겠죠? 너무 잘 만들었어.

저거를 책으로. 소책자 해 가지고 선거 때 놀아주면 되잖아. 천사에게 물어보는 오링 테스트 시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지요? 첫 번째 한 것 같은데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와 관련이 없어요.

누구 한 사람만 나와 봐. 이리 오세요. 해봐요. 우선 이분 손을 한번 보여줄게.

손이 이렇게 생겼죠? 엄청 크죠? 그죠? 이거 전생에 일을 많이 한 거야. 일을 많이 하면 전생에 손이 커져. 굉장히 손이 커져. 내 손하고 비교하니까 되게 커져.

그런데 힘을 줘봐. 힘이 얼마나 좋겠어. 그죠? 그러면 여기에 이 사람의 근본 에너지, 그래 봐요. 근본 에너지는 엄청 힘이 세죠.

이거 뗄 수가 없어. 이거는 태어날 때부터 배꼽에서부터 나오는 에너지야. 이게 이게 근본 에너지야. 손가락 하나만 하나만 근본 에너지 되게 세죠.

그러면 근본 에너지를 내가 옮겨버렸다 그러면 근본 에너지가 있을까? 없어져 버리죠. 그러니까 이렇게 힘센 사람도 달라들면 에너지를 빼버려. 내가 만약에 부인이면 남자가 돼야 되면 에너지를 빼버려. 여러분들도 하면 좋겠지.

그러나 그거는 이전이 안 돼요. 나밖에 안 돼요. 알겠죠? 내가 북한군이 다 내려오면 에너지를 뺄 수 있다고 그랬죠? 내 앞에서는 전쟁이 없어요. 알겠죠? 그러면 여기다가 근본 에너지 하세요.

근본 에너지. 이게 오링 테스트 하는 거야. 이게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란 말이에요. 이 사람한테 까만 게 맞나 보자.

잡아봐요. 그러면 힘 있어요? 까만 게 안 맞죠? 이런 걸 테스트할 때 쓰는 에너지야. 이게 근본 에너지. 그러니까 이걸 할 때는 근본 에너지 그리고 해야 되는 거야.

이게 오링 테스트할 때는 근본 에너지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까만 거는 안 맞죠? 잡아보세요. 까만 거 잡으면 무조건 힘을 못 쓰죠. 근데 이 사람이 흰 거 잡아봐.

이쪽으로, 이쪽으로 보이게. 자, 힘줘요. 이거 뗄 수 있나? 안 때리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흰 걸 입어야 맞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 색은 좀 밝은 색, 까만 거라도 좀 회색, 아니면 빨간 거라도 좀 붉은 수름한 거, 그런 거 다 맞아. 이런 거는 입으면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시기 쉬워. 본인한테 해롭단 말이야. 몸에만 해로운 게 아니라 사고가 겹쳐.

여기에 떨어지는 옷을 입었잖아. 그러면 이 착각을 해가지고 사람인 줄 모르고 받는 수가 있어. 갈 수도 있어요. 알았죠? 자기 몸에 안 맞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자, 근본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 하는 에너지야. 아까 뭐라고 나와 있었어? 천사에게 물어본 오링 테스트가 떨어질 때 천사가 왜 나가는지요? 그냥 오링 테스트 할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아. 그냥 에너지는 천사하고 관계없어. 근본 에너지 해봐요.

근본 에너지. 이거는 천사와 관련 있나, 없나? 자, 부인이 있죠? 네, 있습니다. 네, 지금 이혼할까요? 해봐요. 네, 지금 이혼할까요? 그럼 이혼할 거로 나와 버려.

이거는 이혼하라고 나와. 떨어져, 안 떨어져요? 전혀 이 말과는 관계가 없이 안 떨어지는 거야, 이거는. 오링 테스트니까. 맞아, 맞아요.

그 다음 또 이혼 안 할까요? 그래 봐. 이혼 안 할까요? 그것도 안 떨어져. 이거는 뭐야? 순전히 오링 테스트 하는 거야. 그런데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있죠? 천사에게 묻습니다. 결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천사에게 묻습니다.

이혼할까요? 절대 하지 말아야 해요. 이혼하지 말아요. 맞죠? 그런데 이혼하지 말까요? 이혼하지 말까요? 아니죠.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천사님, 이혼할까요? 이럴 때는 떨어져 버려요.

이혼하지 말라잖아. 이중으로 해보잖아. 그러면 이게 떨어졌을 때 이 사람은 왜 안 붙냐 이거예요. 에너지가 왜 나가버리냐, 천사가.

이해가죠? 그러면 천사가 있을 거 없을까? 지금 천사가 있을 거 없을까요? 천사가 나간 것 같습니다. 나갔죠? 천사, 해봐요. 천사. 나가버리죠?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할 때는 천사가 나가버려요.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소리를 왜 하냐 이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내가 천사를 다시 넣어야 되겠죠?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죠? 또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번 해보자고.

자식은 다 낳았죠? 아들 10명만 낳게 해주세요.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천사님, 천사님. 아들 10명만 더 낳을까요? 꿈도 많다고 그래. 안 되죠? 그러니까 천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면 나가버려.

나가버리고 이게 떨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천사한테 바른 길을 갈 수가 있잖아. 이제 나중에 사위를 아들이나 사위를 뽑을 때 며느리나 사위를 뽑을 때 반드시 천사가 필요해요. 이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우리 딸을? 근데 왜 떨어져 버리네? 그럼 절대 결혼하면 안 돼.

천사는 미래를 다 아니까. 그런데 박아목이하고 결혼을 시킬까? 안 떨어지네? 그럼 그건 보장하고 있는 거야. 이해가죠? 그럴 때 써먹어야 돼요. 그런데 공교롭게 딸 시집보내고 아들 장가 다 보내버렸어요.

보내버렸지. 그럼 이제 써먹을 때 언제쯤 죽을까요? 이런 거 써먹으면 되겠죠. 아니, 이사 가는 거 언제 우리가 이사를 갈까요, 말까요? 이런 걸 쓸 수가 있잖아요. 그럴 때도 이사를 가면 안 되는데 갈까요? 하면 떨어져요.

그러면 에너지를 다시 넣어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주 오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오늘 또 높으신 해안으로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이 오링 테스트하는 것과 천사 에너지 테스트하는 것 달라요? 천사 테스트하는 것과 오링 테스트할 때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하지만 천사는 “천사님” 하고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모든 답을 천사가 다 알려줘요. 천사는 내 대신입니다. 내 비서들이에요.

천사는 그래서 그걸 다른 말로 바꿔온 성령이에요. 알겠죠? 성령을 말하는 겁니다. 자, 눈 감으세요. 오늘 하늘궁에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한 번 올 때마다 레벨이 있다는 것은 처음 온 사람들에서 확인해 봤죠? 레벨이 뭐냐? 백궁에는 전부 레벨로 되어 있어요.

여기는 지구에는 능력별로 차별이 있고, 백궁은 레벨이 있는데 올라가는 사람들이 내가 왔을 때 이렇게 가는 사람이 있고, 많은 별을 거쳐 가지고 올라오는 사람이 있고 그렇겠죠?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지상에서 한 만큼 레벨이 그러니까 여러분은 천국에 가면 다 똑같은 줄 아는데, 그렇지가 않고 거기는 레벨이 있어요. 지상에서 어떤 좋은 일을 했느냐, 어떤 좋은 일을 해서 저 사람은 천국에 왔느냐 이런 것처럼 거기에 따라서 그 사람의 얼굴, 그 사람의 모든 짜임새가 달라요. 그래서 다 잘생겼지만 그 중에 유별나게 잘생기고, 또 백궁, 이백궁, 삼백궁, 사백궁, 오백궁 중에 가는 데가 있고, 창조하는 자리가 있고, 관리하는 자리가 있고, 누리는 자리가 있고 다양한 자리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벨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늘궁에 오는 사람과 안 오는 사람의 레벨 차이가 또 엄청 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전염병이 있고 코로나가 있다고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은 오늘 온 거는 다른 때 100번 온 것보다 레벨이 높아요. 그래서 마스크를 끼우더라도 하늘궁에 가겠다. 그 정신이 대단히 레벨을 높여버렸어요.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레벨을 높였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레벨을 못 높인 사람은 2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레벨을 높일 수가 있겠죠. 열심히 해 가지고 그때 레벨을 높일 준비를 하면 되지. 그때 나는 해외여행 가겠다. 그러면 레벨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지죠.

그래서 하늘궁에 오는 건 어마어마한 의의가 있어요. 여러분이 절이나 다른 데 종교 시설은 가면 내 별이 올라갈까? 내 별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여기 오면 성령을 직접 주고, 성령을 직접 나가는 것도 보여주고, 또 중요한 가정사는 천사한테 물어보게 되고, 성령한테 물어보면 오차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천사를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알겠죠? 예사롭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거죠.

여기까지 오늘 코로나가 있는데도 하늘궁까지 오게 된 여러분들의 용기를 하늘에서 특별히 백홍에서 생각해서, 오늘 천사를 받은 사람은 모든 것이 잘 될 겁니다. 자, 모든 막힌 거, 어려운 거 다 풀어주고, 건강 아픈 데 모든 걸 풀어주고 고쳐주고 도와주는 천사 들어가라. 면장이 쫓아오게 생겼어요. 우리가 이제 끝났으니까 그렇게 해버려도 관계없을 거야.

시작할 때 이랬으면 쫓아와서 못하게. 했을 거야. 눈을 뜨라고 안 했는데 전부 다 떠버렸어요. 주택 문제, 부동산 안 팔리는 거, 땅 안 팔리는 거, 돈 문제, 모두 꼬인 것들이 상가 임대 안 나가는 거, 상가 안 팔리는 거, 그리고 이사 가기 위해서 집 내놓은 거, 전세 안 나오는 거, 전세 못 들어가는 거, 전부 부동산 문제, 돈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진급 문제, 자녀들의 취직 시험, 모든 자녀들의 군대 문제, 모든 어려운 자녀들의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의 약혼, 결혼 문제 해결되라. 그리고 건강 문제, 건강해져라. 생활고와 어려운 문제, 장사 안 되는 문제 다 해결되라.

이사 문제, 취업 문제 해결되라. 못생긴 사람은 잘생겨져라. 노래 못 부르는 사람 잘 부르도록 해라. 안 주던 선물을 줬네.

노래 못 부르는 사람, 노래 잘 부르는 사람도 부러워요. 그 다음에 필요한 거 있나? 또 드릴게. 호주머니가 넘칠 텐데. 밀린 월급? 밀린 월급 못 받는 사람, 생계 문제, 집안의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나? 다 됐죠? 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