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9 하140 The Divine Laws of Nature. How Huh Kyung-young’s Teachings Explain Viruses and Human Morality

백궁은 엡실론 별보다 천조 배 이상 크며,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다.
어떤 영혼은 박테리아를 만들고, 어떤 영혼은 꽃의 유전자를 만든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백궁의 천사들이 왕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양선을 통해 봉사하면 다음 생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2020.03.29 하140 The divine laws of Nature. How Huh Kyung-young’s Teachings Explain Viruses and Human Morality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신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인간의 ‘예의’와 ‘양선’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궁극적으로 개인의 영적 성숙과 백궁(하늘궁)으로의 연결을 목표로 합니다. 강연은 코로나19의 발생 원인, 혜성의 지구 접근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영적 해석, 그리고 인간의 기억과 영혼의 순환에 대한 철학적 질문에 답하며 진행됩니다.

  1. 코로나19와 자연에 대한 예의
  • 코로나19 발생 원인:
    • 인류가 자연 공동체를 훼손할 때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발생.
    •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겼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내려옴.
    • 자연을 해치는 행위(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
  • 바이러스의 역할:
    • 하늘은 인간이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바이러스를 보내 경제 활동을 멈추게 함.
    • 지구 오염 속도를 늦추고 자연계가 휴식할 시간을 주기 위함.
    • 바이러스를 정복하면 또 다른 환경 파괴가 이어질 것이므로, 바이러스는 자연의 편을 들어주는 것.
  • 인간의 책임:
    • 인간은 자유의지를 남용하여 자연을 파괴하고 있음.
    • 빙하가 녹는 것은 환경 경고이며, 공장을 너무 많이 짓지 말고 경제 속도를 늦추라는 메시지.
    • 생산과 소비에 미쳐 날뛰면 또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나 경고할 것.
  • 해결책:
    • 그린피스 등 환경 운동가들의 말을 경청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경제를 생각해야 함.
    • 아마존 밀림 파괴를 멈추고 지구의 허파를 지켜야 함.
  1. 예의와 양선의 중요성
  • 예의의 개념:
    • 인간이 만든 윤리 위에 신에 대한 예의가 존재.
    • 윗사람에게 예를 지키는 것처럼,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함.
    • 예의를 어길 때 성병, 바이러스 등 병마가 찾아옴.
  • 양선(良善)의 개념:
    • 양선은 사랑(四朗), 희락(喜樂),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충성(忠誠), 온유(溫柔), 절제(節制) 8가지 덕목이 모두 포함된 선행. → 양선(良善)
    • 남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고 몰래 돕는 것이 진정한 양선.
    • 빌 게이츠의 재단처럼 세상에 알려지는 선행은 위선이며, 하늘은 이를 받지 않음.
    • 탕자의 비유에서 맏아들은 부정적인 태도로 인해 위선자이며, 동생을 찾아오지 못한 것을 사과하는 것이 양선.
  • 성령과 양선:
    • 성령은 곧 천사이며, 양선을 실천하는 자에게 성령(천사)이 들어감.
    • 백궁에 온 사람들은 모두 양선자들이며, 천사를 받게 됨.
    • 바이러스를 내린 것도 하늘의 입장에서 인간에게 양선을 베푸는 것.
  1. 우주와 인간의 존재
  • 혜성과 지구 방어망:
    • 혜성의 출현은 바이러스 출현과 유사하며, 지구의 주기를 바꿀 때 나타남.
    • 지구는 8단계의 방어망(대기권, 열층, 중간층, 오존층 등)을 가지고 있어 웬만한 혜성은 지구에 들어올 수 없음.
    • 백궁에서 지구로 오는 별들의 궤도를 계속 수정하여 충돌을 막음.
    • 지구의 빙하기는 6만 년 후에 올 예정이며, 이때는 작은 별이 지구 표면을 때려 먼지가 지구를 덮어 빙하기를 유발.
  • 인간의 기억과 영혼:
    • 인간의 기억은 뇌 속 해마와 편도체에 저장되며, 영혼이 이를 컨트롤.
    • 영혼은 USB처럼 우주와 연결되어 백궁으로 전송되며, 죽음과 동시에 이동.
    • 백궁에서는 시간 개념이 없어 바로 심판받고 환생하며, 모든 기억이 다시 살아남.
    • 영혼은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개성이 다르고 누구도 섞일 수 없음.
    • 전생의 업보에 따라 현생의 모습이 결정되며, 양선으로 봉사하면 아름다운 모습으로 환생.
    • 모든 사람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만나는 사람들에게 잘해줘야 함.
  1. 정치 및 사회 문제 (강연자의 의견)
  • 버스 공영제:

    • 시내버스 완전 공영제는 서비스 질 저하와 적자 폭 증가를 야기할 수 있음.
    • 공무원들은 서비스 정신보다 군림하려는 경향이 있음.
    • 준공무원 제도 도입: 공무원 수를 늘리되, 비정규직처럼 시간제로 운영하는 연동형 공무원 제도를 시행.
    • 5번 이상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실업자들을 준 연동형 공무원으로 흡수하여 일자리 제공.
  • 코로나 긴급 자금 지원:

    • 18세 미만 청소년 가장, 중증 장애인 한부모 가정, 전월세 거주자 등에게 코로나 지원 범위 확대 필요.
    • ( 선거 관련 발언을 자제하며 직접적인 답변은 피함)
  • 예의: 신에 대한 존중과 인간관계에서의 올바른 태도.

  • 양선(良善): 사랑(四朗), 희락(喜樂),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충성(忠誠), 온유(溫柔), 절제(節制) 등 8가지 덕목을 포함하며, 남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고 베푸는 진정한 선행.

  • 위선: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라며 행하는 선행으로, 하늘은 이를 받지 않음.

  • 성령/천사: 양선을 실천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영적인 존재.

  • 백궁: 우주의 모든 별들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고, 영혼이 순환하며 환생하는 무한대의 공간.

  • 준공무원 제도: 공무원 수를 늘리되, 시간제로 운영하는 연동형 공무원 제도.

  • 강연자의 능력:

    • 코로나19를 물러가게 명령할 수 있음.
    • 과거와 미래,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의 전생과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수정할 수 있음.
    •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활용하여 백궁에 즉시 도착 가능.
    • 사람의 몸 전체에 있는 모든 물질과 원소를 만들었으며, 우주 공간도 창조.
    • 지구의 공전 속도(107,160km/h)와 자전 속도(1,600km/h)를 언급하며 우주의 광대함을 설명.

요약 2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왜 발생하는가? 인간이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발생하며, 이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파괴에 대한 경고이자 자연의 자정 작용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1. 하늘궁 강연 소개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며, 신인 허경영이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발생 원인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장소이다.

1.1. 하늘궁의 역할과 허경영의 메시지
하늘궁은 운과 운명을 바꾸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이다.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는 인류가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발생하며, 더 강력한 바이러스가 내려보내질 수 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코로나를 막고 예방할 수 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에게 메시지를 전한다.

  1. 바이러스의 기원과 발생 원인
    바이러스는 백궁에서 만들어지며, 인간이 자연과 윤리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경고의 메시지로 지구에 보내진다.

2.1. 백궁에서 만들어지는 바이러스
백궁에는 160만 개의 바이러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바이러스들은 백궁 안에서 만들어진다.
인간들이 백궁에 가면 바이러스를 디자인하고 세포 침투 방법을 연구하는 일을 한다.
만들어진 바이러스는 362무 8800불이라는 인간이 사는 별들에 보내진다.

2.2. 바이러스 발생의 원인: 예의를 어길 때
지역 환경이 나빠지면 그에 상응하는 무서운 바이러스가 보내진다.
윤리적 문란에 대한 경고로 성병 바이러스가 보내졌다.
과거에는 임질, 매독, 나병이 보내졌으나, 성관계가 온전하지 못하자 에이즈가 보내졌다.
이는 윤리가 아닌 신에 대한 예의를 어긴 결과이다.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바이러스가 발생한다.
예의는 윤리 위에 있으며, 윗사람에 대한 예절과 유사하다.
모든 종교는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의식이다.
예의를 어기면 성병과 같은 저주가 내려진다.
에이즈는 인간 간의 해코지에 대한 경고이며, 코로나는 자연을 해코지할 때 보내진다.

2.3. 자연 파괴와 바이러스의 관계
인간이 환경 파괴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하늘은 더 높은 차원의 바이러스를 보낸다.
바이러스는 산업 활동을 멈추게 하여 지구 오염 속도를 조절한다.
경제 활동이 침체되고, 더 심할 경우 바이러스 대신 천재지변으로 빙하기를 만들어 지구를 휴식시킨다.
인간은 바이러스를 정복하려 하지만, 이는 또 다른 환경 파괴로 이어져 더 강력한 바이러스를 초래한다.

  1. 코로나19의 의미와 인류의 자세
    코로나19는 자연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이자 휴식기이며, 인류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경제 활동을 해야 한다.

3.1. 코로나19: 자연의 경고와 경제의 겨울
코로나19는 인류에게 경고를 주기 위해 보내진 경제의 겨울이다.
이는 인류가 자연을 버리고 무조건적으로 사랑하는 것에 대한 자연의 경고이다.
허경영은 코로나19가 물러가도록 명령했지만, 이는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이며 자연의 편도 들어줘야 한다.

3.2. 자연과의 조화로운 경제
인류는 과거의 경고를 잊고 다시 환경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다음 바이러스가 오기 전에 그린피스와 같은 환경 운동가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경제를 생각해야 한다.
공장을 짓지 않는 캐나다나 수도사들이 환경을 지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비를 아끼지 않거나 커피 소비로 환경을 파괴하기도 한다.

  1. 예의와 양선: 인간의 도리
    인간은 하늘과 자연에 대한 예의를 지켜야 하며, 진정한 선행인 양선을 실천해야 한다.

4.1. 하늘에 대한 예의와 병마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에이즈와 같은 병이 온다.
인간에 대한 예의는 에이즈, 당뇨병, 고혈압 등 다양한 병으로 다스려진다.
모든 병원체의 원인과 디자인은 백궁에서 만들어진다.

4.2. 커피와 술: 예의를 어기는 행위
수도사들은 커피를 통해 지구를 오염시켰다.
커피는 수도사들을 통해 전 세계로 퍼졌으며, 로마 교황의 축복을 받아 대중화되었다.
커피는 건강에 이로운 점도 있지만, 카페인과 같은 해로운 성분도 있다.
술은 하늘의 천벌을 받는 행위이다.
술은 신의 음식이며, 하늘에 제사 지낼 때만 사용해야 한다.
인간이 술을 마시는 것은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기는 것이다.
술은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와 같은 8가지 악과 연관되어 있다.

4.3. 양선과 위선: 진정한 선행
양선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충성의 9가지 성령이 모두 들어있는 선이다.
사랑은 말, 물질, 얼굴, 행위의 네 가지로 표현된다.
양선은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지 않고 베푸는 도움이다.
예를 들어, 등록금이 없는 아버지에게 돈을 몰래 떨어뜨려 주는 행위가 양선이다.
위선은 선행을 하면서 자랑하거나 대가를 바라는 행위이다.
위선은 하늘이 받지 않는 선행이다.
빌 게이츠의 재단 설립과 같은 공개적인 선행은 위선에 해당한다.
하늘은 인류에게 바이러스를 주는 것도 양선을 베푸는 행위이다.
이는 인류가 자연을 지키고 후손들이 살 수 있도록 경고하는 것이다.
바이러스는 산업 활동을 멈추게 하여 인류의 멸절을 막고, 더 나아가 폭동과 식인까지 막는 역할을 한다.

  1. 지구와 우주의 신비
    지구는 완벽한 방어망을 가지고 있으며, 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에 의해 창조되고 관리된다.

5.1. 혜성과 지구 방어망
혜성의 출현은 바이러스 출현과 유사하며, 지구의 주기를 바꿀 때 큰 혜성이 온다.
지구는 8단계의 방어망을 가지고 있어 웬만한 혜성은 들어올 수 없다.
방어망은 열권, 중간권, 전리권, 자기권, 성층권, 오존층, 대류권으로 구성된다.
열권은 1700도의 고온으로 웬만한 별들을 녹여버린다.
유성이 타는 모습은 열권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주 쓰레기도 이 방어망을 통과할 수 없다.
지구는 1억도짜리 별을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식혀놓은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구의 온도 변화 과정을 잘못 이해하고 있다.
우주 공간은 뜨겁지 않고 춥다.

5.2. 우주의 크기와 시간, 공간의 초월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공전하며, 자전 속도는 1,070km이다.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고, 북극성 헤라클레스는 지구보다 1억 배 크며, 엡실론 별은 헤라클레스보다 천조 배 크다.
백궁은 엡실론 별보다 천조 배 이상 크며, 끝이 없는 무한대의 공간이다.
백궁에는 과거, 미래, 현재 모든 별들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은 백궁을 만들고 시간과 공간을 창조한 존재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다.
인간의 에너지를 태양으로 옮기는 것도 0초 만에 가능하다.
백궁까지 120억 광년이 걸리지만, 허경영에게는 바로 옆과 같다.
인간은 시간과 공간의 노예이며, 그 속에서 파동의 법칙에 따라 움직인다.
허경영은 인간의 뇌를 0초 만에 수정할 수 있으며, 이는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이다.

  1. 영혼과 윤회: 삶의 순환
    인간의 영혼은 고유하며, 윤회를 통해 삶의 경험을 쌓고, 선행은 다음 생의 아름다움으로 이어진다.

6.1. 영혼의 고유성과 백궁
인간의 영혼은 고유한 번호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 섞일 수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우리는 하나다”는 형이하학적인 공동 운명체를 의미한다.
지구는 뇌를 1%만 쓰는 가장 낮은 단계의 별이다.
백궁은 개성의 시대이며, 영혼들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다양한 일을 한다.
어떤 영혼은 박테리아를 만들고, 어떤 영혼은 꽃의 유전자를 만든다.
코로나 바이러스도 백궁의 천사들이 왕관 모양으로 만든 것이다.
영혼의 레벨은 얼굴의 아름다움과 비례한다.

6.2. 선행과 다음 생의 아름다움
인간의 얼굴은 어떤 환경에서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양선을 통해 봉사하면 다음 생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난다.
예를 들어, 다리 불편한 사람을 간호하면 육체미가 뛰어난 미인으로 태어난다.
반대로, 남편이 아플 때 도망가면 못생긴 모습으로 태어난다.
허경영은 과거에 거지를 도와주며 발가락이 썩은 발을 씻겨주고 신발을 사주는 등 선행을 베풀었다.
이러한 선행은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태어나는 결과로 이어진다.
신인인 허경영은 다음 생이 없으므로 백궁으로 바로 간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럼, 마음가짐에 따라 시간의 흐름이 다르게 느껴진다.
아름다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빨리 가고, 불편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느리게 간다.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미인이 되고, 백궁에서도 레벨이 올라간다.

6.3. 기억과 윤회: 영혼의 순환
인간의 기억은 뇌 속의 해마와 펜도체에 저장되며, 이는 영혼과 연결되어 있다.
영혼은 USB처럼 기억 장치를 가지고 있으며, 죽을 때 백궁으로 이동한다.
백궁에서는 대기소에서 심판을 받고 바로 환생한다.
죽음은 곧 생명이며, 생명은 곧 죽음이라는 순환의 법칙이 존재한다.
백궁에 가면 사이클이 바뀔 때마다 모든 기억이 다시 살아난다.
윤회를 통해 전생의 업보가 다음 생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주인을 위해 헌신한 머슴은 다음 생에 그 집의 아들로 태어난다.
모든 사람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잘해줘야 한다.

  1. 마무리: 성령과 부자 되기
    강연을 마무리하며, 성령을 통해 양선을 실천하고,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며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7.1. 성령과 양선
성령은 곧 천사이며, 양선을 위해서 존재한다.
양선은 8가지 덕목을 포함하며, 인간은 위선에 빠져 있다.
바이러스는 인류에게 교훈을 주어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나게 한다.
양선을 실천하기 위해 성령을 받아야 한다.

7.2. 축복과 기원
모든 빚과 불경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자녀들의 취직, 결혼, 이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모든 병이 낫고, 코로나는 물러가기를 기원한다.
못생긴 사람은 이쁜 행동을 많이 하여 예뻐지기를 기원한다.

스크립트

전 세계에서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우리 유튜브 팬들, 또 코로나를 겪고 있는 세계인들이 코로나를 이기기 위해서 내가 코로나에 대해서 이제 물러가도록 명령을 할게요. 코로나는 이제 물러가라. 미국과 전 세계에서 이제 코로나는 그만한 경고를 했으니까 물러가도록 하라. 내 말은 권능이 있습니까? 권능이 있죠? 이 세상은 인간들은 언어로서 통제가 되고, 영들도 귀신들도 언어로서 통제가 돼요.

그러나 나는 언어를 안 해도 되죠? 마음으로 해도 이제 코로나를 물러내야 돼. 그러니까 우리 여기가 양주시 관할이죠? 양주시 관할은 아직 코로나가 없죠? 여기만 없는 게 아니라 우리나라 코로나가 앞으로 물러나고 세계에서도 이제 코로나가 물러가라. 백궁에는 바이러스가 160만 개가 있어요. 그럼 160만 개 바이러스 중에 지구에 보내준 게 한 10개가 왔어요, 알죠? 그럼 백궁에는 바이러스를 만드는 사람이 누굴까?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 그런 일을 해요. 바이러스를 디자인하고, 바이러스를 어떻게 만들어야 세포 속에 잘 들어가느냐 이런 걸 연구하는 데가 거기 백궁에도 있어요. 세계 바이러스는 백궁 안에서 만들죠. 그래 가지고 362무 8800불이라는 이 인간이 사는 별들에다가 다 보내죠.

그 지역의 환경이 그만큼 나빠지면 그만큼 무서운 바이러스를 보내고, 적게 망했을 때 환경이 오염되면 적은 걸 보내고, 좀 더 세면 센 거 보내요. 그래서 남녀가 옛날에는 우리 성병도 임질을 보냈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 너무 문란해. 매독을 보냈어. 매독을 보내다가 더 안 되겠어.

나병을 보냈어요. 그냥 손이 없어지고, 손가락이 없어지고, 얼굴이 막 코가 없어지고 이렇게 되죠. 그걸 보냈는데도 성관계가 온전하지가 못해. 그래서 우리가 뭘 내려보냈겠어요? 에이즈를 보냈단 말이에요.

그거는 환경 파괴 때문에 보냈을까, 윤리 때문에 보냈을까?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거를 윤리라고 그래. 이거는 실제는 예의야, 예의. 그래서 신에 대한 예의를, 신인에 대한 예의를 어긴 거예요.

그래서 저걸 컬트 하면 법원이야, 법원. 컬트가 영어로 법원이죠. 그럼 컬트 하면 컬트 저거는 뭐예요? 예의, 예의.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겼다 이거야.

그게 윤리입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난 윤리 위에는 예의가 있어요. 예의가. 집에 마누라가 있을 때는 마누라와 남편의 예의가 있어요.

그래서 남편이 다리를 쭉 펴고 테레를 보고 있어요, 누워 가지고. 그럴 수 있죠? 그런데 갑자기 아버지가 왔다, 장인이 왔어요. 장인이 그러면 누워서 테레비를 볼 수 있을까? 일어나야 되겠죠? 일어나서 장인어른 이리로 앉으세요, 그리고 마저 앉아야 되겠죠? 그럴 때 예의가 생기는 거예요. 예의가.

윤리가 아닙니다. 예의야.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자기 윗사람이 올 때는 예의를 지킨다. 그래서 쿼트스틴은 뭐냐면, 저거는 예절, 예의.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그래서 모든 종교가 여러분들이 이 예의, 예의, 예를 지키는 의식이라는 말입니다. 저게 하늘에 대한 예의를 지킨다. 저걸 어길 때는 우리는 뭘 내려보내요? 성병.

거기서 에이즈죠. 그래 가지고 조용히 병이 걸린 지도 모르게 해 가지고 나중에는 죽여 버리는 거예요. 저주를 내려 버리는 거지. 그리고 그 아내에게도 내려버려요.

왜? 아내도 책임이 있어. 남편이 에이즈 걸리면 아내도 걸리고, 아내가 걸리면 남편도 걸려요. 이렇게 공동 책임의 죄를 물어버려요. 그 사람과 관계하는 사람은 다 처벌을 줘 버려요.

처벌을 줘 버리죠. 그래서 이 시대가 여러분이 하늘에 대한 예의를 계속 어기는데, 지금 코로나는 뭐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바이러스가 올까요? 하늘에 대한. 우리가 이 자연을 만들어 줬는데, 그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코로나를 보내는 거예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내려오는 거예요.

옆에 사람하고 성관계를 해서 보내는 게 아니라, 그거는 뭘 보냈어요? 에이즈를 보냈지만. 인간들이 인간과 해꼬지를 할 때는 에이즈가 오지만, 자연을 해꼬지 할 때는 하늘의 신의 몸을 건드리는 거 아닌가. 거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자연에 대한 인간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는 에이즈. 자연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는 저 코로나, 코로나를 내려보내는 거지, 그렇죠? 그런데 자연에 대해서, 환경이 점점 더 예의를 많이 어길 때, 여러분이 소유에 대해서 미쳐가지고 계속 공장을 짓고 계속 많은 월급, 많은 보너스 이렇게 나가면 하늘은 더 차원이 높은 바이러스를 탁 보내서, 그리고 전 세계 비행기 수도, 전 세계 배 수도, 산업 활동 수도 간단해.

모든 공장에 한 명만 환자가 있으면 문 닫아. 가동되는 공장이 없어져 버려. 그러면 지구 오염이, 자연계가 오염되어가는 속도가 조절될 수 있어요. 있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몸부림 쳐도 그때는 경제 활동을 할 수가 없고 침체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 때 지구가 더 심할 때는 이제 바이러스를 쓰질 않아요. 그때는 천재지변을 써가지고 빙하기를 만들어버려요. 모든 인간이 얼어 죽고 생명체가 다 얼어 죽이면서 지구가 휴식기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몇십억 년이 지나면 지구가 재생이 돼요. 이렇게 우리가 오래 사용하면 굳이 바이러스를 보낼 필요가 없잖아. 그래서 우리는 그걸 모르고 바이러스가 왜 오냐. 바이러스를 정복하자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럼 그걸 정복해버리면 또 한 환경 파괴하겠지. 그럼 또 무역 추지가 올라가고 주가가 올라가고 또 막 경제가 난동을 부리고 중국은 그냥 전부 황사가 나고 매연이 확 들이차고 생산, 생산, 죽어도 생산, 꿈에서도 생산, 생산과 소비에 미쳐가지고 날뛰면 또 다른 바이러스가 탁 나타나서 생산 소비 너희 마음대로 그만해라. 딱 또 해버려요. 그러면 사람들이 또 긴 겨울.

그래서 뱀이 낮에는 여름에는 막 돌아다니다가 겨울이 될 것 같으면 미리 알고 땅속에 들어가 버려요. 그냥 그만 먹고,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뱀처럼 겨울을 맞이한 거야, 경제의 겨울. 그래서 이 겨울은 짧은 게 아니고 길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백궁에서 여러분한테 지겠어요? 그 시기와 모든 걸 조절해.

그래서 내가 내 입으로 “코로나는 이제 사라져라” 이렇게 명령했어. 이제 이만하면 경고했다 이 말이야. 전 세계가 놀랐어. 그럼 이제 서서히 한반도에서부터 코로나를 좀 없애야 되겠다, 이렇게 내가 마음을 먹었죠? 그건 우리 인류를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인데, 자식을 너무 사랑하다 보면 이웃 사람들이 피해를 봐.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무조건 인류를 사랑하다 보면 자연을 버려. 자연의 편도 좀 들어줘야 안 되겠어요? 그게 바이러스예요. 자연의 손을 약간 들어준 거예요.

머지않아 또 비행기가 몇 년 있으면 날아다닐 수 있겠죠? 그런 때가 오겠죠? 그런 때가 오면 여러분 또 이 때를 잊어버려. 그러면 다음 바이러스가 준비되어 있어. 그 내려오기 전에 그린피스들의 말을 들어야 돼. 들어가면서 경제를 살리라 이 말이야.

경실련의 말도 들어가면서 그린피스 말도 들어가면서 자연운동하는 사람의 말도 들어야 된단 말이에요. 이해가시죠? 그러면 우리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가면서 경제를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언밸런스 경제가 있어요. 캐나다 사람들은 공장을 안 져도 돼.

왜? 외국에서 다 가져오니까 중국에서. 그럼 캐나다 사람들이 환경을 지키는 건가? 소비를 아끼니까 지키는 게 아니야. 그럼 환경을 지키기로 유명한 사람들이 수도사들이. 그 수도사들이 환경을 지켰나? 감사합니다.

오늘은 정치 이야기 하나. 여기 성관에서 와 있죠. 여기 성관에서 여러 명이 와 있어요. 허경영이가 정치 이야기 하나 하면 나는 후보 못하는 거예요.

대통령도 못 나가요. 오늘 강연은 성령을 왜 천사로 하나? 오늘 몇 회죠? 어디에 있노? 140회. 저 글씨도 앞으로 좀 크게 했어요. 100.

성령을 왜 천사라고 하는가? 그래서 우리는 에이저가 우리의 하늘에 대한 예의를 어길 때 에이저가 오죠. 아버지가 집에 왔는데 아들이 아버지 보는 앞에서 빨간 벚꽃 털은 어디 있을 수 있나? 그걸 우리는 쿼르트, 쿼르트는 법정이죠. 법정인데 법원을 갖다가 우리가 저렇게 esy를 붙여서 저게 예의란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예의를 지키는 것이 자연에 대한 예의도 지켜야 되잖아.

사람에 대한 예의는 에이저로 다스려. 에이저리, 에이저. 당뇨병, 고혈압, 다양한 병으로 다스리죠. 그건 우리가 그 병균을 만든 장본인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모든 병원체의 그 원인, 그 병원체의 모양, 디자인, 효과, 능력 이런 걸 만들고 있어요. 백공에서 여러분들이 다 만들어 가지고 이 360위무 8800불의 별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내리는 또 하나의 재앙은 자연을 훼손할 때 하늘은 바이러스 160만 개를 가지고 있어요. 160만 개는 우주의 별이 360위무가 있다 보니까 그 인간이 사는 별마다 바이러스가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내가 정치 이야기를 못하게 여러분이 지켜봐야 돼요. 뭐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정치 이야기할 수가 있어. 그런데 내 입을 주의시켜야 돼. 여러분들이 감시를 해줘야 돼.

나는 버릇이 돼 있지 않겠어요? 신인이라도 천사. 여러분들이 밤에 전단지 돌릴 때 길이 안 보일 때는 천사님, 내 눈이 너무 잘 안 보여. 이러면 천사가 밝게 해줘요. 무슨 일이죠? 천사님, 내 다리가 너무 아파요.

그럼 다리를 안 아프게 해줄 수 있어요. 이와 같이 천사는 여러분들이 일거수일투족을 체크하고 있고, 여러분들의 모든 것은 백궁에서 레벨 측정을 하고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하늘에 아버지가, 시아버지가 집에 돌아왔는데 며느리가 소파에 들어 누워서 텔레비전 보면서 “시아버지, 저 가서 커피 한 잔 가져오세요” 이럴 수 있나? 안 되는 거죠? 그런 며느리가 있어요. 요새는 중국에도 그런 며느리가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며느리가 있는데 미국에는 그런 며느리가 없어.

우리나라 사람이 동방예의지국인데 시아버지를 아주 개떡같이 보는 그런 며느리도 나타났고, 예의가 없는 며느리가 지금 나타나고 있어. “아버지, 시아버지 저 담배 좀 가져오세요” 담배 피는 여자도 있어요. “야, 며느라 담배 좀 끊어라” 이런 시대가 왔어. 그러면 “아버님도 담배 끊으세요” 이러고 있어.

“나는 50년을 피웠는데 못 끊겠더라. 그러면 나도 못 끊어요” 이런 며느리도 있겠죠. 시대가 참 예의범절이 무색한 시대로 들어가 버렸어요. 나는 지구를 구해주러 왔죠.

지구라는 별에는 반드시 내가 와야만 되게끔 구조상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여러분들을 보내놓고 여러분들이 자치적으로, 자율적으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자유의지를 줬더니 가만히 쳐다보니까 자유의지를 남용했죠. 자유의지를 남용한 걸 뭐라고 그래? 자유를 남용한 걸 자유를 남용한 걸 뭐라고 합니까? 방종. 방종을 하고 앉아있는 거야.

자유의지를 줬더니 방종의지를 활개치고 있어. 그게 뭐예요? 자연 파괴야. 가서 빙하가 막 녹아내린 걸 눈으로 보고 관광객들이 찍고 앉아있어. 그러면서 빙하가 떠다니다가 타이타닉을 때린 거는 왜 때렸겠어? “너가 빙하 녹게 하지 마라” 이 소리야.

너가 아무리 무역선이 왔다 갔다 안전하게 하려면 저 빙하를 녹이지 말아라, 이 소리거든. 너 공장 너무 많이 짓지 마라. 너 가능하면 좀 적게 생산해서 너 경제의 속도를 높이지 말아라. 욕을 들어줬나? 안 들어주죠.

그러니까 타이타닉호를 무너뜨려. 빙하가 녹아서 내려온 것은 천벌 받는 거야, 우리한테는. 그렇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타이타닉호가 침몰됐다, 빙하를 원망하겠지만 하늘은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이것들한테 경고를 해줘야 되지 않겠어? 가장 화살은 유람선을 때려 가지고 수많은 사람을 죽여야 빙하가 떠다닌다.

빙하가 떠다닌다는 건 환경 경고야.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환경 경고로 받아들였나? 안 받아들여요. 왜 저놈의 빙하가 떠다니다가 민간 여객선과 충돌하냐, 이러겠죠. 그렇죠? 그러나 하늘의 주름한 섭리를 여러분들이 눈치채어야 돼.

그래서 생산을 줄이고 소비를 가능하면 나무를 칼로 깎아서 쓰든지, 바바랑 칼도 나무를 깎아서 쓰고 이렇게 자연을 가능하면 해소는 안 하고 나무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칼 만들어 쓰다가 다 되면 자꾸 깎아 내가면서 쓰면 되잖아. 나무 칼로 두부도 자를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저 용광로에 불을 펄펄펄 끓여 가지고 쇠를 녹여 가지고 나무를 자르니 그러면 환경이 파괴돼야 안 돼? 어떻게 하면 환경을 파괴하고 우리가 살 수 있을까? 이걸 공동체가 연구했어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마지노선을 정해야 되는데 무한대로 자연. 그래서 지금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백궁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내려보냈죠.

그것보다 약한 걸 몇 번 내려보냈죠. 근데 여러분들이 바이러스 중에 코로나는 약한 바이러스예요. 코로나보다 뭐 무서운 바이러스가 뭐죠? 찰나 바이러스에서 말고 지상에 93년도에 온 거, 2000년 메르스 있었어요, 없었어요? 메르스 있었죠?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예요. 공기로 전파되는 바이러스.

그런 것은 상당히 무서워요. 그때 엄청 고생했죠? 신속하게 없앴죠? 그러니까 바이러스가 오면 여러분들이 가장 적절할 때 그런 바이러스가 자꾸 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약한, 그래도 여러분들이 견딜 만한 바이러스를 줬는데 모든 전 세계 항공기가 스톱 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은 뉴욕시를 봉쇄하겠다, 이렇게 지금 연구하고 있어요.

뉴욕시가 지금 전 세계 관광객이 오잖아요. 그러니까 비행기가 그 어마어마한 비행기가 오는 뉴욕시를 봉쇄하자, 이렇게 지금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는 겁니까? 세계 경제가 장기적으로 대공황으로 들어갈 수가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쌓아 놓은 상하탑은 하루아침에 물거품이야.

미국의 월가가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미국이 굉장히, 중국에 코로나가 왔을 때 잘됐다 이러다가 갑자기 중국보다 코로나가 더 많이 퍼졌죠. 그래서 이번에 코로나는 역할을 다해서 경고를 엄청 했습니다. 경고를 해서 자연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는 걸 보여준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찰나 바이러스, 165만 개의 바이러스 중에 찰나 바이러스 한번 내려보세요. 엄청나겠죠? 그거는 지구가 아주 위험할 때 119를 부르는 거나 마찬가지야. 맞죠? 여러분도 위험할 때 119 부르잖아. 그런데 수도자들은 환경 파괴 안 했을까? 뭘로 환경 파괴 했을까? 내가 물어 수도사들 환경 파괴 했을까, 안 했을까? 누가 보고 복음 21장 34절 한번 봐봐.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철학이나 종교 이야기를 해야 되죠. 누가복음 21장 34절에요.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 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의 그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이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라.” 됐어요, 됐죠? 유대인들이 만들어낸 저런 종교도, 또 기독교 경전도 경고하죠. 뭘 경고하죠? 술 먹고 방탕하는 거. 지금 이거는 술 먹고 방탕하는 거 경고하는 거죠.

그런데 수도사들은 뭘로 지구를 오염시켰을까? 아는 사람? 커피가 인류에게 퍼진 것은 수도사들 때문이에요. 그 커피를 먹는 돈만 가져도 세계 기아를 완전히 해결하고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커피를 먹는데 인류의 건강을 어마어마하게 망친 거지, 카페인을. 그 커피가 이디오피아에서 제일 처음에 나왔어요.

그 이디오피아에 가있던 카톨릭 수도사들이 커피를 맛을 본 거예요. 전도하다가. 그렇잖아요. 자기 성도들이 원주민들이 그걸 먹고 있어요.

야, 그게 뭐냐? 아, 이게 커피라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먼지민이 먹는 걸 맛을 보니까 기가 막히는 거야. 갑자기 잠이 확 깨면서 힘이 확 생기면서 그냥 카페인이잖아요. 그러니까 수도사들이 맨날 수도원에 앉아 있으니까 무료하고 졸리고 아주 힘이 없었는데 커피를 먹고 난 다음부터 생기가 생긴 거야.

생기가 생겨, 안 생겨요? 이게 술에 들어있는 카페인,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그래서 수도사들이 커피를 가지고 로마 교황한테 가져갔어요. “이렇게 좋은 음식이 있습니다.” “그래? 그게 뭔데?” “커피입니다.” 그러니까 그 로마 교황이 커피 맛을 하면 딱 보고 나니까, “야, 이거 여기다 축복을 내리겠다.” 음식 중에 축복을 받은 음식은 커피밖에 없어요. 술은 축복을 못 받았어.

그날 로마 교황이 정식으로 커피에다가 축복을 내린 거예요. 그 다음부터 이러면 커피가 수도원마다 퍼져나가면서 결국 수도사들이 커피를 먹고 무료함을 달래는 거예요. 커피 중독이 다 돼버려요. 그래서 수도사들은 커피를 안 먹으면 못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도원에 어마어마한 커피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신도가 먹겠어, 안 먹겠어? 먹게 된 거예요. 이해가죠? 커피의 족보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배가 고파서 뭐 강의하겠나.

그래도 해야지. 글래민 18세 로마 교황 이 사람이 커피를 전 세계에 축복을 줘 가지고. 글래민 18세 교황이 커피에게 축복을 내린 사람. 그러니까 아마 이 세상 음식 중에 교황의 축복을 받았다 해서 커피가 날개 돋친 듯이 퍼져나간 게.

우리나라도 커피점 많죠? 그러나 커피를 못 먹게 할 수 있나요? 먹죠. 그런데 먹는데 그 커피가 인슐린과 이런 걸 많이 만들지만 또 좋은 점이 있죠? 힘을 넣어주니까 직장인들이 너무 피곤하고 무료한데 커피를 한 잔 먹으면 또 생기가 나는 거예요. 그러면 그 시간을 때우는 거예요. 시간이 단축돼.

그러니까 이 바쁜 새벽 별 보기 운동하는 이 근로자들, 시달리는 사람들은 커피를 먹어야 간신히 에너지를 얻어서 그 하루를 보내는 거죠. 그러니까 하루하루 커피가 없으면 그 생활의 리듬이 잘 안 되는 거죠. 그러나 안 먹는 게 좋지만 그거라도 먹어서 힘을 얻기 위해서 커피가 대중화됐죠. 그러면 커피로 만족하면 좋은데 그걸로 만족을 못해.

그게 바로 조금 전에 읽은 성경 술 먹지 마라. 방탕하게 되는 거예요. 커피 해서 끝나지 않고 술로 들어가는 거예요. 술로.

그래서 8개의 악과 9개의 성령이 있죠. 8개의 악은 뭐예요? 이거를 기독교에서는 뭐라고 그러죠? 팔악을 팔사로 보내죠? 뭐죠? 오만, 허위죠? 그러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이렇게 되어 있죠. 이 여덟 가지 8사가 있는데, 여기는 이걸 이쪽에다 써야 됩니다. 음행, 주술, 우상 이렇게 8개가 있는데, 이게 공포를 잊게 해주는 게 커피야, 술이야? 전부 이 8가지 악에서 이기는 게 아니라 악을 회피하게 하는 도구로 쓰이는 게 무슨 말이냐면, 공포 잊어버려.

술 먹으면, 커피 먹으면 불신. 자기 마음으로 믿음을 가지고 이겨나가야 되는데 마음을 커피에나 술에다 맡겨버려. 그렇죠? 그냥 커피는 술보다는 나아요. 그래서 커피가 전 세계인이 먹기 때문에 커피를 나쁘다 할 수가 없어.

그래서 커피는 여성들의 피부를 좋게 해주고 미용에 좋은 효과가 있어요. 그 대신 좋은 거에는 꼭 나쁜 게 들어있어요. 카페인이 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카페인이 적은 커피는 얼마든지 먹어도 몸에 좋아.

그렇죠? 그런데 옛날에 수도사들이 카페인 빼고 먹었나? 모르는 거야. 그냥 몸에 좋으니까 막 먹어요. 의학적으로 모르니까. 그때는 그게 독이야.

그런데 지금은 몸에 해로운 커피는 사람들이 안 먹으려고 그래. 그래서 커피에서 카페인을 조절하고 카페인을 완전히 뺀 것도 있고, 먹어도 커피가 몸에 해로운 게 별로 없어. 그렇죠? 그래서 지금 커피를 먹으면 향이 너무 좋은 거야. 로마 교황이 그 향에 미쳐가지고 커피를 축복을 내린 거예요.

그래서 그 교황 18세가 그 로마 교황이 커피를 축복을 줬는데, 세 개 음식 중에 축복을 받은 음식은 커피뿐이에요. 그러니까 전 세계 커피점이 날개 돋친 듯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페인이 있을 때 그랬는데, 지금은 카페인을 뺀 커피가 많으니까 얼마나 커피가 여성들 피부에 좋고 몸에 좋고 그러잖아요. 그리고 커피가 하는 일이 또 있어요.

고혈압 이런 것도 좀 설탕만 안 넣으면 좋다는 말이에요. 몸에 좋아요. 커피는 지금 건강식품이라고 봐도 괜찮아요.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아요.

어떤 것도 인삼도 많이 먹으면 안 돼요. 적당히 먹으면 커피가 좋다 이 말이에요. 그러나 술도 적당히 먹으면 좋죠? 그렇죠? 그런데 이 예의에는 하늘에 제사 지낼 때만 술을 부어야지, 여러분들이 술 먹는 건 술은 누구 음식이야? 신의 음식이야. 커피는 신에게 제사 지낼 때 커피 붓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인간들이 술을 마시는 건 하늘의 천벌을 받는 행위예요. 그렇게만 알면 돼. 커피 먹는 것은 인간들에게 있을 수 있는 예의고, 신의 영역에서는 제사장도 그 술을 먹으면 안 돼. 그냥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은 술을 밥 먹듯이 먹고 그런 사람들이 있죠? 있죠? 그래서 이 예의를 따진다면 인간들이 예의를 어길 때 그것이 심할수록 병마가 오고, 천연두가 오고, 여러 가지 바이러스가 오고, 박테리아가 와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여기서 보면 흉악, 살인, 음행이 수라고 관계가 많아. 수라고 관계가.

추술, 우상, 허위. 이것이 전부 수라고 연관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8가지의 죽음이다.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해요.

그런데 성경에서 8가지 죽음에 반대되는 게 구성령이죠. 구성령 뭐죠? 사랑, 희락 있네. 네. 그러면 이 아홉 가지가 구성령이 있어요.

여기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보시면 여러분들이 여기 양선이라고 있죠. 양선. 이게 뭘까? 양선이 뭘까? 양선이 뭔가 하는 사람. 이거 한 천 명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네.

양선은 선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 선량하다는 것하고 양선한 것하고 다르죠? 여기 보면 사랑은 네 가지가 있죠? 뭐예요? 그런 사랑이 아니야. 사랑의 네 가지? 아니야. 응? 사랑의 네 가지? 그거 벌써 여러분 사랑의 네 가지도 잊어버렸어요. 사랑의 네 가지? 말로 남 사랑하는 것, 물질로 사랑하는 것, 얼굴로 사랑하는 것, 행위로 사랑하는 것 네 가지가 있죠? 이 네 가지 사랑 중에 얼굴로 사랑하는 것은 돈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가죠.

이거는 얼굴 사랑을 마음 사랑이라고 그래. 마음에 사랑이 있으면 얼굴에 나와. 그런데 이 도덕질을 하는 사람은 흉악한 사람이나 살인하는 자들, 도덕질하는 자들은 사랑이 없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랑은 이 네 가지를 포함으로 이게 사랑이라고 해요.

그런데 이 사랑이 있으면 사랑이나 희락이나 화평이나 인내나 자비나 충성이나 온유나 절제가 들어있는 것을 양선이라고 해요. 정말 이해가 가죠? 선은 선인데 이 여덟 가지가 들어있으면 양선이야. 양선. 이 여덟 가지가 없으면 그냥 선이야.

사랑이 없어도 불쌍한 사람 도와줄 수 있잖아. 그런데 양선은 뭐냐. 공중전화를 기다리는데 옛날에 핸드폰 없을 때 어떤 아버지가 자기 딸한테 저한테 전화를 하고 있는 거야. 야, 아빠가 오늘까지 등록금을 못 만들었어.

너 대학 그만둬야 되겠다. 아버지가 더 이상 팔 것도 없고 어디 가서 구할 데도 없으니까 그 적은 돈이냐 등록금이 도저히 아버지 이번에는 더 이상 구할 새가 없으니 대학을 그만둬라. 아버지가 지금 최종적으로 너한테 연락한다. 돈이 안 된다.

막 이러는 거야. 그래서 뒤에서 있는 사람이 가만히 보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잖아. 그런데 이 사람이 자기 집에 이사 가려고 보증금을 찾아 가지고 있었어요. 돈 가지고 있었어요.

그 말을 들은 남자가, 그 앞 같은 남자끼리, 남자가 공중전화를 하고 있는 뒤에다가 그 등록금 만큼 보증금에서 빼 가지고 그거 다 떨어뜨려 놨어요. 땅바닥에 딱 떨어뜨리고 뭐라고 그러냐, “여보세요, 전화를 하는 도중에. 여보세요, 그 밑에 당신 호주머니 있어? 뭐가 떨어졌어.” “내 호주머니 있어? 뭐가 떨어졌어요?” “돈. 당신 거 아니에요?” 탁 주워서 호주머니 넣는 거예요.

자기 거라고 하는데 뭐 뒤에 사람이 의심할 여지가 있어? 자기는 그런 돈은 없었지. 그래야 그래, 눈이 번쩍하는 거예요. 그걸 가지고 등록금을 내러 가는데, 딱 호주머니 넣고 나서 돌아서면서 그 사람 눈을 탁 쳐다보는 거예요. “고맙습니다.” 이러는 거야.

이 사람이 “고맙습니다.” 자기 돈이 아니라는 거 알아. 그러나 이 사람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돈을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게 양선이야. 이게 다 들어있는 거지.

다 들어있는 도움이야. 이거 보세요. “내가 돈이 있으니까 가져가서 학비 주세요.” 이건 양선이 아니야.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그 돈을 호주머니 넣고 가려다가 그 사람을 딱 보고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런단 말이야. “이거 보세요. 내가 준 게 아니에요. 이게 양선이에요.

나한테 고맙다고 하지 마세요. 내가 준 돈이 아닙니다. 빨리 가서 딸내미 학교 등록금 내세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고맙겠어요. 그 사람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빨리 가라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인간의 선이라는 것은 위선도 있어요. 위선. 있어 없어.

위선도 있단 말이에요. 위선. 이런 위선도 있으나, 이거는 양선과 반대되는. 거예요.

선이지, 선은 선인데 그 사람 앞에서 주는 거, 그게 위선이야. 하늘이 원하는 건 오른손이라는 걸 반드시 왼손이 모르게 해야 되는데, 앞에서 “내가 돈이 있으니까 이거 가지고 가서 등도금 주세요” 그러면 이 사람의 자존심이 상해. 그걸 살려주느라고 돈을 몰래 던져 놓은 거예요. 당신이 호주머니로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얼마나 고마워. 그 사람을 쳐다보는데 발이 떨어져, 안 떨어져? 너무너무 고마운 사람. 이 세상에 이런 사람이 어디 있냐? 이게 선이에요. 양선, 위선은 목에 힘주고 자랑하면서 주는 거야.

여기 보면, 그렇죠? 이 양선은 이 여섯, 여덟 가지 신에 대한 충성심도 들어있는 거예요. 하늘에 대한 충성심. 그러니까 그 사람이, 그 사람은 내가 당신을 도왔다는 말을 안 하고 아무 표시 없이 줬는데, 그 사람은 마음속으로 위선화할 때보다 “여기 있습니다. 가져가서 딸도 하세요” 보다 더 감동을 받아요.

저 사람의 인품은 어디까지인가? 세상에 저런 사람이 있는가?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이 그 사람 때문에 다음에 더 하는 일이 잘 돼 버려요. 일마다 잘 되는 거야. 왜? 그 사람의 하나의 양선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선하게 살게 되는 거야.

절대 남한테 나쁜 짓 못해요. 자기 딸 보고도 “너 절대 남한테 했고자 하지 마라. 사람 중에 반드시 예수가 있다. 거기에 무서운 착한 사람이 있다.

절대 너 죄짓지 마라. 나쁜 짓지 마라.” 자기도 더 열심히 게을리지 않을까 했어. “나도 그 사람처럼 남한테 양손을 좀 비풀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동사무소 앞에 10년 동안 매년 연말에 불쌍한 사람 주라고 5천만 원씩 갖다 놨는 사람 있어 없어? 그 사람은 몰래 갖다 놓고 전화를 해. 동사무소 전화하는 사이에 어떤 님이 그걸 싣고 달아난.

거야, 맞아 맞아. 3일 전부터 봉고차를 갖다 놓고 매년 저 사람이 여기에 돈을 주면 돈을 가져올 거야, 기다렸지. 남자가 서 있어. 테레비에 나왔죠.

그럼 그놈을 딱 낚아채서 달아난 거야. CCTV에 잡혔어. 봉고차를 대놓고 3일 전부터 지키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오는 거 안 오나 망을 보고, 그 공원에다가 망원경을 들고 이렇게 보고 있는 거야.

그 주변에서. 그러니까 어느 날 그 날짜가 딱 되니까, 연말이 되니까 그 사람이 딱 나타나네. 보따리를 딱 갖다 놓은 거다가. 그러니까 이 사람이 옛날에 테레비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 자리를 알잖아.

그 사람 딱 가고 나서 전화를 간 사이에 가지고 튀어버린 거야. 잡혔죠? 저 전남 어디에서 잡혔죠? 잡혔어요. 세 명이야. 한 달 전부터 모의를 해가지고 그 돈을 갈취하려고.

그럼 그게 선인가? 그 사람들은 잘 될 리가 없어. 알겠죠? 그런데 이 사람은 아무 조건 없이 기술적으로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주는 거, 그걸 양선이라고 그래. 거기에는 하늘에 대한 충성심, 온유, 절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가 있는 거야. 왜 인내가 있냐? 딱 주면 속이 시원한데 그거를 몰래 줘야 되니까 참아야 되잖아.

그렇죠? 인내가 있죠. 그래서 이 여덟 가지가 들어있는 걸 양순이라고. 여러분들이 이걸 내가 물어서 양순을 모르니 내가 얼마나 어처구니가 걷고 있어. 여러분은 위선에 물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뭐 위선이 최고의 선인 줄 알아.

아니, 빌 게이츠가 재단을 만들어 놓고 불쌍한 아프리카 애들한테 돈 주는 거 있잖아. 그게 위선이라는 거야. 그 자체는 전 세계인이 알아버렸어. 위선이야.

빌 게이츠가 무슨 재단을 만들었는지 아무도 몰라야 돼. 빌 게이츠가 몰래 재단을 만들고 거기다가 돈을 빌 게이츠, 빌 앤 멀린다 게이츠 자기 마누라 이름을 자기 이름과 메리처, 마누라 와이프 이름을 넣어 가지고 재단을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불쌍한 애들을 도와준다. 이거는 위선이야, 양선이야? 위선 애들이라는 거야. 하늘은 그걸 받지 않아.

그걸 여러분 알아야 돼. 알겠어요? 그거는 자기가 좋은 일을 한 건 사실인데 하늘하고는 관계없어. 이해가죠? 그렇게 양선을 잘 아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성령은 아홉 개의 성령은 이 양선을 수반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

내가 여러분한테 성령을 넣어주죠? 그러면 이거를 내 것이라고 이야기한 사람이 있을까? 종교 지도자가 있을까? 내가 와서 여러분들이 만드는 경전들을 인수분해하고 미적분을 뽑아내 가지고 내가 가르쳐주고 있는 거예요 지금. 무슨 얘기 알죠?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그 자만이 성령을 여러분한테 줄 수가 있어. 이 비밀을 모르는 자는 성령을 넣어줄 수가 없는 거야. 내가 말 이해가죠? 저놈은 뭐, 허경영이는 뭔데 말이야 사람들한테 성령을 넣어주냐? 그게 참 신기하다 이러고만 알겠지.

그러나 이미 그 모든 실력을 갖춘 자가 와 있다 이 말이야. 무슨 잘하나요? 그래서 구성령, 이 아홉 가지 성령이 즉 하나의 양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에게 바이러스를 준 것도 하늘의 입장에서는 여러분에게 양선을 베푸는 거야. 알겠죠? 얘들이 저 자연을 지켜줘야 쟤들이 후손들이 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아니야, 하느님, 아니 지금 말이야 우리 다 죽이자는 겁니까? 가정 다 몰락시키고 경제 몰락시키자는 겁니까?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억울해. 그래 안 그래. 적을 적당한 시기에 경고해서 여러분의 산업 활동 그 비행기 타고 돌아다니는 거, 그런 거 좀 비행기 걸어주는 거야. 이렇게 되면 굉장히 공황이 오고 인류가 멸절되겠다, 깨달았죠? 간단하죠? 바이러스 조금 한 차원 높은 바이러스만 도착하면 여러분들 모든 산업은 올 스톱, 모든 농사꾼들 다 쓰러져 버려.

쌀과 곡식 생산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 그럼 어떻게 돼요? 폭동이 일어나고 인류는 결국 인간이 인간의 살을 뜯어먹으면서 생존하다가 죽게 돼요. 모든 동물을 다 잡아먹고, 나중에는 침팬지 같이 잡아먹고, 나중에는 인간을 잡아먹는 시대가 오는 거야. 그때 여자들이 거의 다 잡혀 먹고, 그럼 남자들이 마지막 살아남았다가 죽겠지.

전부 굶어 죽을 뿐만 아니라 가위바위보 해가지고 사람을 잡아먹기 시작하는 시대가 올 수가 있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양선을 지켜야만 이 자연이 지켜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저기다 산에다 나무를 많이 심어 놓으라고 하는 거, 이거 자랑하면 양선이야, 위선이야? 위선이야, 양선이야? 몰래 나무를 심어야지. 내가 나무를 많이 심어 놓으라고 이러면 양선이 아니고 위선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들끼리 나는 이걸 심었는데 너는 뭐하고 있노, 이거는 위선이야. 알겠죠? 그 사람이 돈을 떨어뜨릴 때, 저 남자 저거는 열심히 일하지 않았으니까 딸 공부도 못 시키는 거야, 이렇게 나갔으면 위선이 되는 거야. 주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 그걸 하늘한테 따지는 자,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했죠. 탕자에 비유해서 목사들은 설교를 잘못하고 있어요. 탕자가 집에 돌아왔을 때 자기 아버지한테서 가져간 돈 다 낭비했죠. 논 팔고, 집 팔아서 날리고 왔죠.

그런데 아버지가 송아지 잡아줬죠, 반지 끼워줬죠. 그러니까 이맏아들은 반지도 안 줬지, 다가 마리 안 잡아줬지, 송아지는 그냥 염소도 한 마리 안 잡아줬다. 시비 걸죠. 아버지한테 이 사람은 아버지한테 위선을 한 자일까, 양선을 한 자일까? 아들 큰아들은 아버지를 잘 모셨다고 하잖아.

자기가 위선자야, 알겠죠? 그 당자는 양선자일까, 위선자일까? 당자는 양선자일까, 위선자일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성직자들이 강의를 그렇게 해. 그러나 이 맏아들이 아버지가 동생을 보고 그렇게 기뻐하는 걸 보고, 아버지가 항상 하늘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긍정적.

긍정적으로 봐야 되는데 이 친구는 부정적으로 본 거야. 알겠죠? 포지티브로 봐야 되는데 네거티브로 본 거란 말이야. 알겠죠? 이 포지티브 긍정적이 되면 아버지한테 어떻게 바라봐야 돼요? 어떻게 봐야 돼? 부정적으로 본 거야. 성경에서는 아버지, 나는 뭡니까?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쟤는 돈 뺏어가고 아버지한테 불효한 자식이고 나는 효도했는데 나에 대한 상은 뭡니까? 도대체 왜 걔한테 그렇게 해줍니까? 그렇게 따지죠. 부정적인 거예요. 신에게는 절대 부모에게는 잘난 부모든 못난 부모든 긍정적으로 바라보라. 알겠죠? 그게 양선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양선한 자는 어떻게 해야 돼요? 충성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온유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절제,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가 들어있어야 되잖아. 그 말에 자비가 있나? 사랑이 있나? 화평이 있나? 여덟 가지가 없는 거야. 이 자리에 위선이 들어가고. 그러니까 맏아들이 아버지한테, 아버지가 그렇게 동생을 사랑하는 줄 알았으면 내가 농사를 그만 짓고라 서로 나가서 양치기를 그만두고라도 나가서 동생을 찾아왔을 텐데, 아버지 죄송합니다.

얼마나 괴로웠습니까? 그동안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내가 동생한테 진심으로, 오히려 아버지 동생을 찾아오지 못한 것을 아버지한테 해결해 드립니다. 이러면 얘는 사람이 된 사람이야. 이걸 우리는 양순이라고 그래.

그 속에 충성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효도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온유해야, 안 해? 절제된 행동, 맞아, 안 맞아? 지 감정 있는 대로 아버지한테 아버지 사태 절해가면서, 이거는 절제된 행동이 아니야. 예의가 없다 이 말이에요. 예의가. 이 콘텐츠는 예의란 말이에요.

예의. 예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그 탕자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럴 때일수록 반대를 해야 돼요. 아버지, 정말 내가 동생을 빨리 찾아오지 못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이래야 될 사람이 사태지라면서 아버지 이럴 수 있나요? 이거 뭐하는 놈이야. 이런 불사 불량한 사람이 지금 생산되어 가고 있단 말이에요. 이 땅에. 그래서 내가 여기 내려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는데, 그 성령이 천사 맞죠? 그 성령이 바로 천사야.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 질문을 또 받는 시간으로 해야죠. 대충 오늘 이해가죠? 왜 성령이 천사인 줄 알겠죠? 이렇게 하는 자는 그 사람이 하는 모든 말과 주변에 천사가 바글바글하게 돼. 알겠죠? 거기에 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천군 천사가 그 사람한테 들어가는 거야. 여기 온 사람들은 전부 양순한 자들이기 때문에 천사를 받게 된 거지. 맞아, 맞아? 알겠죠?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온유, 절제, 충성. 이 아홉 개의 구성령을 반드시 머릿속에 넣어놔요.

이게 기독교지만. 기독교에서도 옳은 말도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표현을 잘 해놨어요. 이건 내가 지어낸 게 아니죠? 성경에 나오는 걸 내가 한문으로 썼을 뿐이에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온유, 절제, 충성. 이런 것들이 성경에 이 아홉 가지가 있어요. 이 아홉 가지는 반드시 양선을 위해서 있는 거라는 걸 잊지 말아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이 위선으로 가장되어 있단 말이야.

전부가 환경에도 위선, 자연한테도 위선. 우리가 뭐, “너희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러는 거야” 이런 거짓말을 하면서 아마존 강에 모든 산소가 나오는 아마존 강변의 밀림을 없애서 밭을 만들고 있다. 그런데 뭐라고 그래? “우리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지구인들이 산소를 마시든 못 마시든 우리는 아마존을 논으로 밭으로 만들어야겠어.” 그 밀림을 베면 지구 산소 양이 확 줄어요. 알겠죠? 그러면 어마어마하게 호흡기가 여러분 나빠지게 되는 거예요.

지구의 허파가 아마존이야. 그걸 지금 여러분들은 방치하고 있죠. 내가 세계 대통령이 돼서 세계를 통일하면 제일 먼저 아마존 일대 땅을 사서 그 나라 사람들이 마음대로 개간한 건 밀림으로 다시 출입 금지 보호할 거예요. 알겠죠? 나는 이런 종교 강의나 철학 강의 말하면 팔자가 좋겠네.

1분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오늘 또 손님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 정치 이야기 안 했죠? 정치 이야기 안 하기도 힘드네. 15분간 휴식하고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1번 임현입니다. 오늘 이렇게 카메라 앞에 설 줄 알았으면 옷을 예쁘게 차려입고 왔을 텐데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참여하게 된 건 아마 우연을 넘어 필연이니.

총재님이 늘 말씀하시던 대로 사명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제가 저희 아파트 분야 회장으로 일하면서 저희 이웃 주민들과 또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표창장도 받기도 했고, 주민들이 나중에 혹시 구의원 나가려고 하시는 거 아니냐고 이런 이야기도 들었지만, 제가 제 발로 이렇게 정치에 참여하게 될 거라고는 제 자신도 예측하지 못했습니다. 총재님을 만나 뵙기 전까지는요. 사실 저는 5대째 의사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지금 88세인 제 모친 그리고 제 외할아버지도 의사셨고요. 특히 제 외할머니는 연극인 이해랑의 누나신데, 조선 16대 인조 동생 능원대군 라인입니다. 그래서 저희 외증조부님 이근영과 그 아버지 성함이 잘 생각이 안 나네요. 그분들도 다 세브란스병원 외과부장이셨고 또 조선 왕실이셨고, 사실 의전실장이셨습니다.

제가 이런 남부럽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다 보니까 사실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에 대해서 체감하지 못하고 자란 게 사실입니다. 제가 제 남편이 갑자기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되어서 사실 제가 총재님의 강의를 그때부터 듣기 시작하면서 좀 뒤통수를 얻어맞은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 인생이 아마 터닝포인트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저는 사실 정치에는 무관심했고 냉소적이었고, 심지어는 제 자신을 무정부주의자라고 부르기도 했었거든요.

그래서 총재님의 강의를 듣고 듣고 또 총재님을 자주 뵙다 보니까 총재님의 본신 본태양이 마치 제 아버지처럼 느껴집니다. 제가 제 남편 정치 홍보를 하기 위해서 총재님의 33공약을 공부하고 지금 현 정치 상황을 파악하면서 총재님의 이 33공약은 남녀노소 빈부 모두 잘 살 수 있는 정말 멋진 정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제 남편의 사무장을 넘어서 제 스스로 정치에 참여해보고 싶어서 그런 열망으로 제가 비례대표에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사실 될 거라고는 저희 남편도 저도 전혀 예측하지 못해서 너무 깜짝 놀랐고요. 제가 이런 영광된 자리에 올라선 큰 기회를 주신 총재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회원님들, 가족, 특히 남편, 또 부인, 자식들이 총재님을 오해해서 힘든 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저희 남편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제가 바로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제 남편이 1년 전에 허경영 만나러 간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강의를 들으러 갔을 때 저도 똑같이 다른 사람처럼 걱정되었고 예의주시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 남편이 원래 말할 수 없이 효자이고 가족들한테 충실한, 그야말로 집, 병원, 집, 병원밖에 모르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그래도 40년 동안 피워왔던 담배를 끊고 사람이 날이 갈수록 긍정적으로, 또 에너지 넘치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어? 진짜 허경영한테 뭐가 있나?’ 뭐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고요.

사실 이번 기회에 저는 총재님 강의를 많이 듣고 하면서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제가 질문은 오늘 아침에 이 본관에 들어오기 위해서 저희는 6시 반에 집에서 나와요. 이름을 빨리 적기 위해서 그렇게 일찍 오다 보니까 항상 근처에 있는 기사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오늘 TV 뉴스에 보니까 아틀라스 해성이 지금 공전 주기가 6000년이라고 하는데 녹색이고, 지금 지구와 화성 중간을 지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5월 23일쯤에 지구에 최근접해서 낮에도 볼 수 있을 만큼 그런 밝은 빛을 가진 아주 큰 혜성이 지금 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항상 저희 인간들은 혜성이 다가오게 되면 항상 뭔가 재앙이 오지 않나, 큰일이 생기지 않나 이렇게 사실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해서 이번에 이 혜성이 오면 저희 남편과 제가 하늘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하고 우주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항상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오늘 아마 그 혜성 뉴스를 보면서 총장님이 아틀라스 혜성이 인류에게 혹시나 미칠 수 있는 영향이라든지 어떤 의미가 있으면 한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혜성은 언제나 지구 주변으로 올 수도 있고, 혜성의 출현은 바이러스 출현하고 비슷하게 보면 돼요. 큰 혜성이 올 때는 지구의 주기를 바꿀 때 혜성이 오는데, 지금 전쟁이 나거나 2차 대전이 나거나 1차 대전이 나거나 이럴 때는 특별한 혜성이 오진 않아요.

지구를 완전히 빙하기를 소빙하기를 만든다거나 이런 지구의 계절 절기를 지구를 좀 시게 한다거나 이럴 때는 궤도를 8단계를 만들어놔서 웬만한 혜성은 지구에 들어올 수가 없어요. 지금 말하는 그런 별들은 혜성은 잘못하면 지구에 돌았을 때 지구와 충돌할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가진 혜성이죠. 그러나 그런 혜성은 지구에 도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에게 과학자들은 그게 돌아서 지구와 충돌하지 않느냐 이런 말도 해요.

그런데 그건 과학자들이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혜성의 크기에 따라서 지구에 접근해서 지구와 부딪힐 수 있는 혜성은 큰 혜성이 아니에요. 그래서 혜성이 지구에 충격을 줬을 때 지구 궤도가 이탈하지 않을 정도, 그런 혜성만 지구에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혜성이 이거 왜 이런 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지구가 이렇게 있죠? 이게 지구 보면 지구 방어망을 8개를 해놨어요.

1, 2, 3, 4, 5, 6, 7, 8 이렇게 방어망을 해놨는데 이 방어망에 함정이 있어요. 희생을 막아내는 비밀이 들어있다니까. 무슨 말이냐면 여기가 이것이 대기권인데, 이 대기권 안에 있는 게 뭐죠? 열권이 있어요. 열권, 중간권이 여기 있죠.

중간권, 전리권, 자기권, 여기에 성층권이 여기 들어있죠. 오존층, 여기가 대류권, 이렇게 여덟 단계의 방어망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가 영하 2000도가 되면 열권은 영상 1700도예요. 이거는 영하 마이너스. 그러니까 외부에는 엄청, 이걸 우리가 섭씨로 따져서 이게 영하가 여러분들이 측정은 2000도에서 영하 150도 정도까지.

그러면 이 영하 150도에서 2000도라는 상상할 수 없는 이런 추위가 태양에서 여기까지 거리는 1억 5천만. 어마어마하게 여기는 빛이 지구에 들어올 때 영하 끈이 엄청난 추운 상태로 온단 말이에요. 태양은 그렇게 차고는 빛이란 말이에요. 그 차고는 빛이 이 궤도의 방어막에 부딪히면 영상, 영하 2000도, 1500도 마이너스 이 정도의 온도로 와서 부딪힌단 말이에요.

와서 여기서 열도 방어가 되고, 열도 여기서 다시 갑자기 부딪히니까 1700도 열권으로 바뀌어 버려. 그 다음 열이 엄청나게 올라가. 열권으로 올라가는 이유는 웬만한 별은 여기서 다 녹여 버리는 거예요. 1700도에 1700도에 뜨거운 데를 속도를 내버리면 더 온도가 올라가.

버려요. 상승돼 가지고 별들이 불타버려요. 별이 다 분해되고. 그럼 이 거리가 상당히 멀어요.

이게 천 킬로야. 여기에서 여기까지 방어망에 천 킬로를 구축해 놓고 만들 때, 우리가 이걸 만드는 장본인이 와서 이야기하는 거니까. 여기는 백공에 있는 최고 우주별을 만들어내는 전문가들이 다 끼어 있는 거예요. 함수 관계, 미적분까지 다 뽑아낸 거죠.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공식이 들어가 있어요. 소화 공식. 그래서 이 1700도 열청에서 웬만한 건 태워버려요. 그 다음에 중간청에 이 열청에서 중간청으로 내려오면 온도가 얼마죠? 갑자기? 1700도 뜨거운 데에서 온도가 얼마로 바뀔까요? 마이너스 100도.

다시 마이너스 100도로 바뀐다고. 왜 열청을 만들어 놨냐? 녹여버리기 위해서. 영하 2000도와 마이너스 150도에서 그 날아온 물질이 빛이든 물질이든 1700도에 뜨거운데 여기 들어와서 그 열청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다 타버리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저 유성이 하늘에 보면 유성이 착 보이죠? 별똥별이.

거기가 성천권이야. 열정에 열정에서 타는 모습이에요. 대기권에 올라올 때는 안 보여요. 열정에 딱 들어오면 보여요.

우리가 이렇게 말할 때 유성이 타는 모습이 보이는 게 그것이 열정이에요. 그 열정을 통과하면서 대부분 다 몸체가 없어져요. 우주 쓰레기가 통과할 수 없는 지역이에요. 우주 쓰레기가 비행접시나 인공위성이 잘못되어 낙하한다.

대기권에 말려들었다. 그럴 때 여기서 녹아버려요. 전부. 그래서 우리는 완벽한 방어망을 구축해 놨어요.

그러면 열 층에서 불타지 않은 것이 중간 층에 오면 다시 영하 100도로 바뀌어요. 100도로 바뀌고 다시 전리층에 오면 영하 90도로 바뀌어요. 자기 층에 오면 영하 80도로 바뀌어요. 성층권에 오면 영하 0도요.

영하 마이너스 80도, 마이너스 90도, 마이너스 100도가 성층권에 도달하면 0도로 바뀌어요. 0도로 바뀌어서 성층권을 통과해 통과해서 성층권에서 다시 오존층으로 들어온단 말이에요. 오존층에 들어오면 영하 70도. 대륙권에 들어오면 마지막 장벽이죠.

영하 50도. 지구에 도착하면 영하 45도, 플러스 영상 45도 이렇게 된단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저 남극 쪽에는 45도 영하, 이쪽에 열대 지방은 영하, 영상 45도. 사막은 이렇게 영하 45, 영상 45로 바뀐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볼 때 그 다음에 지구 속에 들어가면 영상 1억도야. 6천도에서 더 깊이 들어가면 영하, 영상 1억도까지 올라간다. 지구는 1억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0도짜리 별이야. 그럼 사람들은 배울 때 태양이 1억도래.

잘 보세요. 온도가 내려갈수록 높아지 않나 보죠. 그래 가지고 지구를 1km 들어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저 밑에 가면 1억도까지 올라가. 용암과 열을 통과하고 지구 핵에 들어가면 영상 1억도예요.

영상 1억도짜리 별을 식혀놓은 거지 인간이 살 수 있도록. 이걸 만든 자가 와 있는데 과학자들이 이걸 내 것이 설명을 해주나? 이 사람들은 여기서부터 이게 여기 영하 2000도에서부터 여기 영상 45도까지 오는 이 과정을 반대로 이야기해요. 여기서부터 빛의 온도가 뜨거워 가지고 온다는 거예요. 여기는 온도가 뜨거운 것이 있을 수 없는 지역이야.

여기가 뜨겁다면 날아다니는 36,000km 위에 올라가는 인공위성 다 녹아버려. 녹아버려. 뜨거워서 못 살아요. 그 말이 되는 소리를 좀 알아.

아니, 이거는 1000km인데 36,500km 위에 있는 인공위성이 불타서 없어져야 되잖아. 뜨거워서. 그래, 안 그래? 그 안에는 하나도 안 뜨거워. 밖에 나가서 우주복을 입고 밖에 나가서 작업을 해.

온도 제로야. 추워요. 춥지, 뜨겁지가 않아. 방한복을 입으니까 온도 제로야.

온도를 못 느껴. 그럼 왜 입었어? 추우니까. 추우니까 입은 거야. 무슨 얘기하죠? 아니, 그거 뜨거우면 말이야.

그 인공위성이 녹아버려요. 팍 녹아버려. 그러니까 이게 말이 안 되잖아. 이거는 1000km인데 36,000km 바깥에 인공위성이 놓이게 되어 있어요.

이게 지구면 36,000km 바깥에 인공위성이 있을 때만 지구가 도는 속도가 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360도. 이게 그러니까 얘가 한 바퀴 돌 때 지구도 한 바퀴 돌아요. 그러니까 인공위성이 가만히 있으면 인공위성이 돌면 그 속도를 내면 지구가 자동으로 서울 위에 있으면 서울만 계속 보이는 거예요.

생명도니까. 그런데 우리가 쌓아 올리는 우리가 지금 쌓아 올려놓은 몰라요, 이거? 자동차 운전하는 GPS. GPS가 어디에 있어요? 여기 있단 말이에요. 여기.

이거는 36,500km가 아니라 36,500km가 아니라 이 36,000km 위에서는 지구와 도는 속도가 같은데, 이게 여기에 들어와 버리면 성천권에 들어있는 360km에 있는 GPS. GPS는 29개가 있어요. 미국 소유야. 미국이 싸우려는.

그럼 미국이 관리하고 있는 이 29개의 GPS는 지구가 지구가 한 바퀴 돌 때 걔는 16바퀴를 돌아. 그렇게 했죠? 그러면 일반 인공위성 우리가 말하는 일반 인공위성은 16바퀴를 도는데 36,000km에 올라가는 이게 GPS란 말이에요. 내가 말을 할 때 잘못했어. 이게 GPS야.

GPS는 36,500km 위에 GPS가 29개가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지구가 움직여봐야 GPS가 같이 따라 움직이니까 항상 그 자리를 각각 GPS가 그 자리를 책임지고 있어요. 지구의 반대편을 책임지고 있는 GPS. 그래서 이걸 자동차에 그대로 다 송신해 준단 말이에요.

그런데 인공위성은 얼마 올라가? 365km밖에 안 올라가. 그럼 거기서는 지구가 인공위성 타고 서울을 지금 하루에 16번 지나갑니다. 그러지. 그 말 하죠.

한반도 상공을 하루에 16번 지나갑니다 그러잖아. 그건 360km 위에 있기 때문에 키로가 올라갈수록 이 회전 속도와 반비례하니까 이걸 올라가는 높이도 그래서 고정시켜 놓은 거예요. 그래서 365km 위에서는 지구가 16바퀴를 하루에 서울 위를 그 인공위성이 16바퀴를 돌아야 돼요. 지구 한 바퀴 돌 때 지구 한 바퀴 돌 때 GPS도 한 바퀴 딱 돌아.

29개가 지구를 완전 커버하고 있는 거예요. 완전 커버. 그러니까 얘가 이 말은 이런 GPS가 떨어질 수가 있어요. 이 우주 쓰레기가 돼 가지고 기능을 다 해가지고.

그러면 이놈이 지구는 이동하거든. 지구는 시속 얼마요? 지구 속도가? 지구 공전 속도? 10만 7,160km. 그럼 이거는 시속이야. 그렇죠? 한 시간에 11만km를 날아가고.

그럼 자동차는 시속 100km야. 어마어마하죠? 100km, 1000km, 10만km. 그럼 우리가 지금 여기 앉아있지만 우리는 지금 속도가 얼마예요? 10만 7,160km로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이 허공을 굉장히 빠르죠? 그런데 이 별이 얼마나 커요? 지구가 그런데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가 커요. 그러면 북극성 헤라클레스는 지구보다 1억 배가 커요. 헤라클레스보다 또 천조 배가 큰 게 엡실론 별이에요. 그러면 엡실론 별보다 천조 배 이상 큰 게 무슨 별이에요? 백궁이에요.

끝이 무한대. 하늘에 올라가서 앞만 봐도 곡선을 볼 수가 없는 별. 그게 백궁이에요. 그곳에는 과거, 미래, 현재 모든 별들의 역사가 기록돼 있어요.

얼마나 대단해요. 그 별을 만들고 시간과 공간을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운 좋게도 그 사람을 만난 거예요. 아주 운이 좋은 거예요.

운이 좋아. 저 사람은 나한테 몇 번 왔나? 처음이지. 이리 나와요. 이 사람에게 이 사람이 물질이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이 사람이 공간 속에 있으면 시간이 있어야 되고, 시간 속에 있으면 공간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이 사람이 죽어도 이 옷이나 이 살이나 뼈는 공간에 있어 줘야 되는 거예요. 미세먼지라도 공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그 공간이 있으면 그 미세먼지 속에도 시간이 또 존재할 수밖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을 과거로 데려가 보자고요.

과거 시간으로. 과거로 갔어요, 안 갔어요? 그런데 여기 온 지가 얼마나 됐지? 오늘 처음이에요. 10시에 도착했지. 그럼 이 사람이 오전 9시로 돌아가 보자고요.

거짓말을 할 수가 있나? 거짓말을 할 수 있을까? 본인이 알고 있잖아. 과거와 미래. 이 사람이 얼굴이 이렇게 생겼잖아. 여러분 보세요.

잘생겼죠? 잘생겼다면 이 사람 특징이 여자를 만나면 이혼을 할 수가 없어. 이 사람은 의리가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말하냐면 사람이 경우를 지키는 사람이란 말이야, 경우를. 그러니까 남한테 보증서 줘 가지고 재산을 날릴 수도 있단 말이야.

인간성이 상당히 신뢰를 기준으로 하는 사람이야. 그런 것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이 사람이 잘 봐요. 내 몸에 전파가 에너지가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왔다리 갔다리.

이 사람을 과거 시간을 초월해 봤죠? 그럼 이 사람을 공간도 초월할 수가 있어. 이 사람이 근본 에너지, 이게 전범을 떼는 지? 아까 에너지를 다 넣었으니까 근본 에너지도 있겠죠? 그렇죠? 그 다음에 이 사람의 신체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 천사 다섯 개 다 들어있죠. 들어있는데 이 다섯 개를 이렇게 했다 이 말이에요. 이게 무슨 표시지? 그럼 나는 말을 안 한 걸 보여주는 거야.

그럼 이 사람의 공간은, 이 사람의 에너지는 공간을 벗어나 가지고 태양에 가 있어. 태양이 아니고 여기다. 이 사람의 에너지를 놔두면 이 사람의 에너지를 다시 넣을 수가 없어. 공간에는 흩어져 버려요.

대류가 있어. 그럼 이 사람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에 몇만 배로 빨리 가서 태양 속으로 들어가 있어. 지금 있나 봅시다. 근본 에너지, 자, 신체 에너지,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 천사.

내 힘 좋나요? 똑 둘이 짠 것 같지? 짠 것 같은데 실제 힘이 없지? 이럴 때 지금 우리가 대화하고 있는 이 시간에 이 사람 에너지 다섯 개는 어디 가 있을까? 태양에 가 있단 말이에요. 그럼 저 태양은 다용도로 쓰게끔 만들어놨지. 여러분한테 자외선이나 적외선이나 원적외선 이런 것만 내뿜으라고 만들어 놓은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건 생다이아몬드가 가지고 있는 근본 에너지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런데 그 이외에도 활용도를 만들어 놨어요. 내가. 그러니까 거기에다가 이 사람 에너지가 들어가 있어 지금. 그러니까 여기 없어요.

허공에. 그러면 여기서 태양까지 가는데 10억 킬로미터를 1초에 30만 킬로미터를 계산하니까 7분이 걸려. 오는데 7분이 걸려. 14분이 걸려.

그래 안 그래. 그럼 이 사람의 에너지를 태양에 옮기는 시간이 0초야. 나는 그럼 공간이 있나 없나? 없어. 여기서 백군까지 공간이 있나 없나? 120억 광년이야.

여러분들은 우리는 공간이 금방 도착해. 뭐하러 떠나? 그냥 소변 보는 시간이 아니고 소변 보려고 화장실 한 발짝 내딛는 시간에 배공에 도착해. 얼마나 빨라요. 그럼 이 사람께 지금 태양에 있어.

에너지가 몽땅 그 지금 없어. 전혀 없는 거야. 그럼 이 사람 이런 사람을 100억 명이 있다 하자. 100억 명의 에너지를 빼는 게 0초야.

북한군인이 뭐 내려온다. 미국하고 전쟁이 분다. 그럼 나는 에너지 다 빼버려. 이해가죠? 그럼 이런 공간을 지배한단 말이야.

공간을 축소하는 걸 여러분은 눈으로 볼 수 없지요. 여러분은. 실제 공간이 축소된다. 여러분은 백군까지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이 걸리는 데를 내가 온 것이야.

나는 밤마다 가는데 바로 여기서 여기야. 여러분 이해가죠? 여러분들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게 뭔지를 몰라. 거기에 노예가 돼 있어. 종속돼 있다고 보면 돼.

종속이 돼 있으니까 내가 내 아버지 옆에 가까이 있을 때는 아버지가 잘 안 보여. 그런데 여행을 가보면 아버지가 불쌍해 보여요.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해서 여행을 가보면 어머니가 그 밉던 어머니가 불쌍해 보여요. 떨어져 보면 지구에 붙어있는 놈들이 지구가 뭔지도 몰라.

당연히. 아버지가 해주는 거야. 남편이 당연히 해주는 거를 생각해. 그런데 그 남편과 헤어져 보면 밉던 남편이 또 안 미운 사람도 있어요.

보이거든. 남편이 멀리서 보면 그럴 수 있잖아. 그래서 우리는 항상 사이클이 붙었다가 떨어졌다가, 붙었다가 떨어져요. 이게 파동이고 모든 에너지는 파동이야.

파동은 즉 에너지야. 올라갈 때 에너지가 내려오면서 다시 에너지를 올려서 올라가고, 내려오고. 이게 빛의 이동의 파동이란 말이야. 이 파동의 원리가 우주 에너지야.

이걸 다른 말로 웨이브라고. 그래 안 그래? 그럼 이 세상은 다인과 웨이브로 되어 있어요. 다인은 위에서 아래로 중력이야. 누르는 거는 거.

그래야 그래. 그 나머지는 전부 웨이브에요. 파동이 웨이브는 수평이고, 다이는 수직으로 내려오. 이런 수평과 수직의 크로스 이 에너지를 여러분이 다 먹고 있는 거야.

위에서 누르고 있는데 달리기를 하는 거지. 눌러요. 눌렀는데도 달려? 그래 그래. 그러면 달리는 건 파동이야.

뛸 때 여러분 몸을 자세히 보면 이래. 이게 파동이라니까. 어떤 에너지도 이동할 때는 파동이야. 파도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이 웨이버가 생기는데도 위에서 눌러 내려오는 기운과 달리는 기운이 교차하는 거예요. 이게 크로스야. 무슨 얘기지? 그래서 이 사람의 에너지를 지금 뭐 하고 힘줘요? 이 사람의 에너지를 수천 년 가도 안 들어와요. 별의 태양에 있으니까 태양권을 지금 가지고 왔어요.

떨어지나? 그러면 태양의 1억 5천만 킬로미터에 가서 가지고 왔는데 왕복이 15분이에요. 14분 7분 걸리니까 14분 아니야. 14분이 왕복인데 몇 분 걸리나 보세요. 들어갔죠? 1초도 안 걸려.

1초만에 태양까지 갔다가. 태양 끈을 빼와 그 절차도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건데, 그것이 다 시간이 없는지 않으니까 시간이 엄청나게 그 일을 하는 일이 어마어마한 일이야. 그런데 그게 영점 하네, 압축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비행접시가 갔다 오나? 아니에요.

들어가면 이 사람은 생기가 돋아, 빠져나가면 이 사람 얼굴이 죽어 있어요. 그럼 왜 그럴까? 여러분들이 할 수 있나? 시간과 공간을 주무르려는 자, 떡 주무르려는 자 와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보여줍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분이 어린 시절로 들어가 보자고.

손을 이렇게, 저 손, 저 왼손 하나 보여줄게. 어린 시절 10살 때로 돌아가라. 잘 봐요. 보이죠? 5살 때로 돌아가라.

힘 세게 줘요. 3살 때로 돌아가라. 보이죠? 1살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 이 사람 기관지가 0점이죠.

그렇죠? 서른 살로 돌아가라. 마흔 살로 돌아가라. 지금 몇 살이에요? 지금 58입니다. 50살로 돌아가라.

58로 돌아가라. 기관지가 0점이죠? 그럼 이 사람은 저기 앉아있는데 내 눈에 기관지가 0점으로 보여요. 그럼 이 사람은 딱 보고 아, 선천적이구나. 전생의 업보여.

딱 이 사람이 현생에 와서 기관지를 나쁘게 한 일이 없어.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 비염 이런 것이 안 좋은 거야. 특히 기관지가 안 좋은 걸로 타고났어. 그런데 이 사람은 전생부터 온 거니까 그냥 무난히 살아오는 거야.

현생에 기관지를 망하게 했으면 정신이 심하게 나타나는데, 전생부터 아기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 그럼 기관지가 나빠가 지금까지 온 거야. 특별한 증상은 없었어요. 어릴 때 머리를 다쳐가지고 그때부터 불편한 게 좀 해롭도 있고, 기관지가 천천적으로 안 좋고.

이 사람의 예를 한번 보여줄게요. 손 힘줘요? 힘 있어요? 뇌도 0점이에요. 정상적인 사람은 이게 떨어져야 돼. 안 떨어지지? 자, 여기 손 대봐.

안 아픈 데야. 이게 떨어지나? 안 아픈 데 손을 댄데 뗄 수 있는 남자가 이 세상에 있나? 없어요. 망가진 세포는 닫기만 하면 나이로운. 자, 뇌를 고쳤어요.

고쳐져서 안 고쳐요. 그러면 이 사람의 망가진 뇌를 정상으로 복귀하는 게 영초야. 그러면 이게 의사들이 들어가서 뇌 속에 마이크로 아니면은 헌데르다토, 헌데르다토는 일해 분지 일이야. 일해 분지 일 헌데르다토 섹트럼, 섹트럼, 섹트럼, 섹트럼 말하면 일해, 영어로 일해가 섹트럼.

그러면 일해 분지 1이 혼내려다 아토예요. 그러면 일해 분지 1로 의사를 축소시켜 뇌 신경외과 의사를 일해 분지 1로 축소시켜 가지고 주사기에 넣어 가지고 뇌에다 쏴줘. 그럼 뇌에 들어가서 그 의사가 연장을 다 들고 들어갔으니까 고치고 나올 거야. 그럼 나중에 주사액으로 나와야 돼.

뽑아내야 돼. 그런 수술이 있다면 만약에 그렇잖아. 그런 게 있을 수 있죠. 미래는 그러니까 앞으로 자동차도 탁 이러면은 자동차가 키만큼 작아져 버려요.

주차장이 필요 없어. 차 딱 내리면 차를 탁 숙소에서 호줌이 넣고 다녀. 타고 갈 때는 다시 꺼내 가지고 땅에다 탁 확대해 버려. 그렇게 가지고 가는 것 같지.

의사를 그렇게 한 대로 놔둬. 일해 분지 1로 축소해 가지고 그 의사를 주사기로 넣으면 몸속을 헤매고 다니면서 뭐든지 할 수 있고 무전신호를 보내면 저어서 아, 지금 우리 어디를 이동하고 있고 뭐가 뭐 이상이 있다. 이런 걸 다 이야기해 주잖아. 그럼 무슨 연장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 다시 주사기 축소시켜서 주사기로 넣어 주면 안에서 받아 가지고 고치고 뭐 그렇게 하겠지.

그러면 이런 과학의 시대가 온다 해도 내가 그렇게 빨리 할 수 있나? 이 뇌 전체를 파악하는 데만 여러분은 1년 걸려. 파악하는 데만. 근데 나는 0초 만에 들어가서 수정했잖아. 그래, 안 그래? 해봐.

이제 이거를 뗄 수 있나? 그러면 이거를 타임머신으로 5분 전으로 들어갔다. 이 내 5분 전 상태를 보는 거예요. 고치기 전이잖아. 5분 후 지금으로 들어갔다.

이거 어떻게 때문인가요? 여러분, 내가 이렇게 말을 하는데 만약에 전 세계 하버드 대학 의사들이 와 있다면, 과학자들이 와 있으면 뒤로 졸도해 가지고 아무도 의식을 못 차려. 이미 해답이 없으니까. 이 사람 뇌를 수정하는 속도를 보고 졸도하는 거야. 그 사람에도 해결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 안 그래? 이 사람 기간지가 안 좋은 걸 그 사람이 알 수 있나? 그리고 그 사람이 한 살 때부터 그랬다는 걸 알 수 있나? 이 사람이 지금 에너지를 달을 갖다 별에다 태양에다 갖다 놨다 가져온 거 그 사람이 할 수 있나? 기절초풍, 초풍, 절도를 하는 거예요. 뭐 꼭 여기서 내가 뭐 호랑이로 바뀌고 뭐 사자로 그런 거는 유치해. 그거는 원하는 게 아니야. 그거는 마술사 오맹을 뒤집어 써 가지고 나중에 무당이 돼버려.

신인이 아니라.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물리 과학, 그래도 철학적인 요소로 해서 사람들을 보여줘야지. 뭐 성령을 준다거나 어 이런 걸 줘서 사람들 변화시키면 보면 알잖아. 근데 이 사람의 뇌가 지금 지금으로 돌아오라 이거지.

그러면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다시 지금으로 돌아와. 시간 걸려요, 안 걸려요? 안 걸려요. 금방 지금 상태로 돌아와.

여러분의 타임머신을 내가 해야 하네. 타임머신 하면 그 자가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자야. 또 하나는 이 자는 옷을 가고 봐. 이 옷은 본인 거야.

아니, 본인 이름을 대야죠. 이 옷은 이오선 김관우,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됩니다. 이오선 김관우 겁니다. 이오선 김관우 겁니다.

신에게 반말하면 안 돼요. 다시 해요. 이오선 김관우 겁니다. 맞나요? 떨어지는 것은 가자라는 뜻을 폐함하고 있어.

이오선 허경영 겁니다. 이오선 허경영 겁니다. 떨어져요. 아니, 이게 떨어집니까? 그럼 이 옷은 누구 거예요? 내 거죠.

이 마스크는 누구 거예요? 김건호 겁니다. 마스크도 내 거예요. 그리고 이 몸과 영혼, 몸을 잡아요. 이 몸과 영혼은 김건호 겁니다.

이 몸과 영혼은 김건호 겁니다.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나를 공격하는 사람하고 싸우나? 안 싸워요. 왜? 내가 나를 공격하는 거야.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알레르기라고 해요. 의학용어로. 자기 면역이 자기를 공격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만히 있는 거야, 내가 가만히 있는 거지. 여러분이 나를 공격하면 나는 원망을 안 해요.

여러분처럼 안 해요. 나는 양선의 주인이야. 알겠어요? 그러면 이 몸과 영혼은 본인 거라고. 이 몸과 영혼은 김건호 겁니다.

김건호 거 맞나? 아니야. 주인을 잘못 찾아서. 다시. 이 몸과 영혼은 허경영 겁니다.

이 몸과 영혼은 허경영 겁니다. 여러분의 이 몸 전체에 안경이나 모든 이 요소, 물질, 원소는 전부 내가 만들어낸 거고 우주 공간도 내가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들 저 무한대 공간이 끝이 있다고 착각하고 있어요. 저 무한대 공간이 영원히 끝이 없어. 끝이 없는 공간을 만든 자가 공간을 오래 머물었다 폈다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세계를 이 사람이 지금 경험하고 있는 거예요. 과거로 돌아갈 수 있죠. 현재로 오니까 또 달라지죠. 그럼 이 사람의 전생으로 한번 돌아가 보자.

이 사람 전생의 기관지가 어쨌는가? 이 사람 전생에도 인간이었어요. 알겠죠? 왜 나한테 왔다는 것은 전생의 인간이었다 이 말이에요. 알았어요? 전생의 기간지, 전생 나빴죠? 이 사람은 전생의 기간지, 기간지를 전 전생부터 기간지가 나쁘게 내려온 업보가 있어. 알겠지? 이 사람이 쭉 올라가면 숯을 굽던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나무를 많이 뗐어. 그러니까 어떤 업보를 지었어? 나무를 많이 뗐잖아. 그러면 어떻게 돼? 금극목. 우리 주역에서 기간지가 나쁘게 태어난 사람은 나무를 많이 전생에 뗐어.

나무를 팔아서 살고, 나무를 숯을 만들어서 팔고 그런 사람이야. 알겠어요? 그러면 나무는 뭘 해꼬지해? 금을. 그러면 폐는 금이야, 목이야? 금. 그래 안 그래? 그렇지.

그럼 나무는 뭘 해꼬지해? 금을 때리는 거야. 이 사람은 나무를 헤쳤다 나와있잖아. 금, 금, 목. 목이 금을 때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그런 업보가 내 눈에 보여. 그러면 이게 여러분들이 볼 수 있나? 전생에 숯나무를 팔아가지고 밥을 먹었으니 숯들로다지 나무를 베가지고 멀쩡한 나무를 베가지고 숯을 만들었어요. 그걸 다 팔아가지고 먹고 살고 애들 공부시켰다 이 말이에요. 큰 죄를 지은 건 아니지만 그 나무 숯들 만들 때 매연, 어마어마한 매연.

또 나무를 생나무를 베니 산소를 그만큼 없애. 그 죄가 있어 없어? 그 죄가 기간지, 그 목이 뭘 때려? 금을 때리는 거예요. 나무와 금은 극이야. 나무하고 금은 서로 극한다고.

맞은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주역에서는 근극목, 목극금. 그렇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이 폐가 나쁘다.

이것은 그냥 나빠진 게 아니다. 이런 것을 신이 아니고는 알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이게 뭐 학교에서 배우느냐? 배워서 되는 거예요? 내가 뭐 이 사람이 과거 미래를 데리고 가는 게 전생으로도 같이 그 전생으로 또 갈 수 있어요.

그 헛일이야. 해봐야. 시간 타임 머신이야. 전부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멀리서 오는 별. 이제 들어가실 수 있어요. 내가 기관지를 고쳤어요. 기관지 대봐요.

기관지 이제 고쳤어요. 저 힘줘. 이제 이상 없죠? 이 자리에서 뭐 할려야죠? 우리 집사람이 소개를 해가지고 제가 이 좋은 자리를 참석하게 됐어요. 감사 인사를 합니다.

아 그래 박수. 그런데 한 가지 참 신기한 게 집사람한테 안 쫓겨난 게 천만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저 사람은 어머니 같은 마누라니까 어머니 같은 아내, 누나 같은 아내, 동생 같은 아내, 친구 같은 아내, 원수 같은 아내 이렇게.

원수가 아니야 종 같은 아내, 그 다음에 원수 같은 아내, 그 다음에 도둑 같은 아내. 아내는 일곱 가지가 있어. 그 일곱 가지 중에 제일 좋은 아내가 어머니 같은 아내. 그래서 남자보다 엄마, 여자가 부인이 약간 덜 고쳐 보이면 어머니 같은 아내가 많아.

그러면 그런 아내는 주로 조강지처가 돼. 남자가 잘 헤어지질 못해. 어머니 같은 아내하고 이혼한 사람 없어. 알겠죠? 주로 어떤 사람하고 많이 이혼하냐.

어머니 같은 아내 밑에 누나 같은 아내. 그지? 여동생 같은 아내. 그죠? 그 다음에 친구 같은 아내. 종 같은 아내.

원수 같은 아내. 도둑 같은 아내가 제일 아파. 남편 밥에다가 자꾸 독약을 넣어. 그래가지고 남편이 설설 죽게 만들어.

그래가지고 남편 재산을 노려. 주로 재혼한 여자들이 많아. 재혼한 여자들한테 그런 현상이 많이 늘어나. 돈 많은 남자인데 늙어서 재혼했는데.

주로 만나는 여자가 도둑 같은 아내만 나이가 보통 한 30 차이거나 그럼 영감이 이게 빨리 죽어야지. 애인이 지금 캐나다로 가자는데 그 남편 재산이 한 150억 된다. 빨리 죽어야 이걸 가지고 캐나다로 가서 행복하게 자기 또래 남자와 살 거 아니야. 시체 같은 남자하고 계속 있고 싶겠어? 그렇잖아.

이것이 다음 생에는 어마어마한 업보로 돌아와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어머니 같은 아내를 좋게 잘 모셔야 돼요. 알았어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약속해요? 네.

나는 교육이 길지가 않아. 짧은 시간에 강렬한 교육을 줘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 지구를 들어오는 큰 행성은 지구 접근이 컨트롤돼. 그 컨트롤을 누가 하냐? 백궁에서 궤도를 수정해.

그 별이 관성의 법칙에 있어 가는 방향이 있어. 가는 방향이 있고 지구는 제자리 멈춰있지 않아. 그 관역이 지구에서 궤도를 10만 7,160km로 도는데 그냥 도나? 이거는 공전 속도고. 자전 속도는 몇 도죠? 지구가 자전 속도.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죠? 자전 속도. 지구 자전 속도. 내가 강해해줬는데도 모르겠어. 그러니까 만 킬로 미만인데도 모르나? 알려줬는데.

지구의 자전 속도 기억나는 사람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항상 가르쳐주지. 지구의 자전 속도. 응? 1070km지? 그 속도로 돌면서 날아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야구공이 맞으면 돌아 안 돌아? 돌면서 날아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지구에 자전하면서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가 있어서 지구가 제자리에 멈춰있나? 아니지. 그럼 그 별이 오고 있지. 그러면 지구 계도로 못 움직여. 백공에서 계도를 건드리지 않아.

그 대신 그 날아오는 별은 계도 이탈별이야. 떠돌이 별이야. 그래 안 그래? 그 떠돌이 별의 위치는 백궁에서 마음대로 조절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계도에서 조절할 필요 있나요? 없어요. 지구가 방어할 수 없는 별은 백궁에서 계도 수정을 하겠죠? 그러니까 그런 걸 걱정하면 그건 괜히 논센스예요.

알겠죠? 그러면 우리를 신이 없다고 보는 자예요. 신이 없다고 알겠어요? 이 지구 별을 만드는데도 엄청나게 힘이 드는 별이거든요. 이 별을 내가 여기 와 있는데 그 별이 와서 우리를 때려요?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지구는 아직 소빙하기가 오려면 6만 년이 이제 6천 년 이상 있어야 돼요.

6만 년 이상. 그러면 지구가 앞으로 남은 수명이 6만 년은 있어야 빙하기가 온단 말이야. 6만 년 후에 반드시 빙하기가 오거든요. 그 빙하기는 뭐가 오냐? 행성이 날아와 지구를 때려요.

때려서 소빙하기가 오는 거예요. 그래서 행성이 올 때는 지구의 표면을 때려주는데, 때릴 때 어마어마한 폭발력이 있어요. 그런데 지구의 계도가 이탈할 정도로 큰 별은 못 들어와요. 지구의 빙하기가 오기 위해서 보내는 별이 있어요.

작은 별을 보내요. 그럼 그게 이 계도를 통과해서 충격을 줄 때 지구 계도가 이동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정도로 지구가 흡수할 정도니까, 오면서 지구가 구름이 끼면서 그 위성이 폭발하면서 일어나는 먼지가 지구 대기권을 커버해버려요. 그럼 지구 대기권이 먼지로 가득해요.

가득해서 모든 동물이 숨 막혀 다 죽고, 말하자면 황사죠. 황사는 눈앞에 안 보여요. 그 먼지가 워낙 폭발이 크니까 그게 공중으로 날아가지도 않고 대기권에 꽉 차버려요. 대륙권, 여기가 대륙권이거든요.

마지막이 대륙권 안에 꽉 찬단 말이야. 차가워서 이동을 잘 안 해요. 안 하면서 어떻게 돼요? 태양이 가려져 버리니까 모든 식물이 빙하게 와버려, 얼어버려. 그러면서 지구가 눈으로 덮이면서 빙하기가 오는 거야.

그럼 지구가 또 많은 시간을 자정 노력을 해서 정상이 될 때 인류가 또 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빙하기가 올 때는 아직 6만 년이 남았으니까 아무 상관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 6만 년 후에는 백궁에서 그 별을 보내 지구로 들어가라. 개도 속에 들어가서 타고 남은 별의 크기가 지금 미국에 가면 있어 없어? 충돌한 자리 있어 없어요? 분화구가 있어 없어? 그 분화구만큼 사이즈 되는 별이 온단 말이야.

언제나 지구는 빙하기가 올 때 그 별이 오는 걸 알아야 돼. 그런데 그거는 오토메이션화되어 있어. 자동이야, 자동. 그런데 엉뚱하게 지나가는 별이 6만 년이 남았는데 와서 지구를 때린다.

그런 건 없습니다. 내 답이 이해가죠? 지구는 시속 속도가 1609km야. 1609km 시속. 그러니까 지구가 시속 1609km로 가면서 10만 7,160km로 날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속도를 우리가 느끼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려요. 기절하는데 여러분이 그 속도를 못 느끼게 돼 있어요. 다음 질문. 오늘 위성 행성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정치 이야기는 하면 안 되죠.

요새 거대 정당들이 위성을 많이 만든다고 그러더니 위성 정당을 많이 만든다고 했는데 뒤에 뒤에 사람이 많으니까 조용하구만. 사실 유튜브 보는 사람이 어마어마해. 엄청난 숫자예요. 이렇게 사람이 적을 때는 나도 슬로우를 하게 돼요.

사람이 많으면 그냥 이쁜 여자들이 많으면 힘이 펄펄 솟아가지고. 여자가 적으면 남자는 조용조용하게 돼 있어요. 대리 질문이 왔습니다. 영상 나오는 질문 그거는 좋던데.

그거는 아직 오늘은 안 만들어왔는데. 미디어팀에서 만드는데요, 그거는 안 만들어 왔어요. 그걸 꼭 만들어라 그래. 영상 나올 때 허경영은 뭐든지 뭐, 그거 재밌는 데고.

그러면서 내가 뭐 쏙 이러면서 하는 거 재밌더라고. 옛날에 있던 영상은 있어요. 한번 틀어봐 그거. 한번 우리 구경하나 한번 해보자고.

그거 질문 그거 재밌잖아. 왜 그걸 빠뜨리노? 지구가 굉장히 오묘하죠? 이거는 일부분이에요. 소리가 안 난다. 전부 돼야지.

크게 하면 크게. 영상이 좀 크게. 총장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예요. 총장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유튜브 자동차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세욱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까 여러 개의 요즘 나오는 신형 자동차들을 많이 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온 차들은 기술이 좋아졌다 보니까 좀만 밟으면 속도가 150, 200 넘어갑니다. 그렇게 차량의 기술이 좋아졌는데 여전히 도로교통법은 계속 최고 속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독일의 아우토반이라든가 다른 여러 선진국의 나라들은 속도 규제를 아예 풀어버리고 교통법규를 느슨하게 해주는 편이 있는데,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이라든가 노인들이 많은 구역은 규제를 해야겠지만, 고속도로나 뻥 뚫린 도로 같은 데서는 지금의 너무 빡빡한 도로교통 규제를 완화했으면 하는데, 우리 총재님의 의견,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못하시는 게 뭡니까? 저번에 질문했던 영상이에요. 다시 돌려버려. 이제 그만 넣을까? 넣고 본 질문으로 들어갈까요? 내가 말하는 게 재밌다 이 말이야. 모르는 게 없다는 게 모르는 거야.

제가 질문하는 사람이 우리 조성은이지. 조성은 목소리가 딱. 느껴져. 재밌죠? 아, 재밌네.

나는 저거 볼 때 재밌어. 네. 버스기사로서 이분이 질문했는데, 시내버스기사로서 15년 그리고 지역 한국노총 지부장을 하면서 느낀 점을 참조하여 지역 공약 두 가지에 대해서 신의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게 정치 이야기인지 모르겠어요.

이분이 이제 후보로 나가신 것 같아요. 준공영제로서 운영되는 것을 국가가 완전 운영하는 완전 공영제로 바꾸어 기사와 정비사를 기능적 공무원으로 채용하여 부조리를 완전 차단은 물론 직원 처우 개선을 획기적으로 하겠다. 이게 한 가지 공약, 그 다음에 두 번째 공약은 병원으로 출퇴근하다시피 하시는 연세 많으신 노인분들을 위해서 수 킬로 떨어진 면 단위 보건소마다 의원급 의사 선생님이 항상 상주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 두 가지를 지역 공약으로 발표하는 것은 어떠한지 신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완전 공영제를 한다는 건 시내버스를 국가가 관리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기사들을 공무원으로 하는 거지. 그래서 지금 부조리가 민간기업도 부조리가 있지만 국영기업을 할 때 그 행포가 더 심해진다는 거야. 우리 생각한 일반인들은 국영기업을 해서 완전 공영제를 하면 저 사람들이 버스의 서비스와 질이 어마어마하게 떨어져 버린다는 거지.

경쟁력이 없어져 버리고 그냥 사람을 침착처럼 이렇게 대하게 된다는 거예요. 더군다나 버스기사가 공무원이 되면 어마어마한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서비스를 하는 자는 아무리 우리가 공무원들에게 서비스 정신을 가지라 해도 서비스 정신을 안 가져요. 군림하려고 하지.

서비스 정신 가지고 있을까요? 기대할 수 있을까요? 국민들. 자체가 공무원이라고 그러면 군림으로 봐버려요. 군림으로 보기 때문에 준공영제를 하면서 민간한테 맡겨놓는 것이나 국가가 직접 할 때 서비스 질이 어마어마하게 더 나빠지고, 또 달라지는 게 뭐냐? 적자 폭이 더 커져버려요. 준공영제를 할 때는 저 사람들이 자기들의 이사들이 인컴을 더 많이 가져가고 좀 편법으로 하지만, 완전 공영제를 할 때보다는 훨씬 경제적이에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지원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저걸 철저히 관리하면 되지, 저걸 완전 공영적으로 하는 것은 어려워요. 그리고 앞으로 대책은 공무원을 줄이는 게 대책이야. 우리에게 말하면 비정규직 공무원을 늘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무원은 공무원인데 비정규직이야.

그러니까 기간은 평생 할 수가 있어. 할 수 있는데 정규직과 똑같은데 근무하는 시간은 비정규직처럼 운영하는 거지. 그렇게 하기 때문에 공무원 숫자가 지금보다 두 배 정도 더 늘어나요. 그러니까 준공영제가 아니라 준공무원제가 시행되는 거지.

그래서 저런 사람들, 준공영제에서 버스 운전하는 사람은 준공무원으로 인정하는 거예요, 앞으로. 왜? 준공영제니까 준공무원으로 인정해서 공무원인데 시간제로 근무하는 것.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하고 휴가 가고 싶으면 가고, 다른 사람으로 대처할 수 있고. 이런 연동형 공무원 제도, 이것이 앞으로 시행돼요.

그래서 고정제 공무원 제도는 소방서원, 특수한 직책이 있는 사람, 고정제 공무원. 나머지는 연동형 공무원으로 전부 바꿔서 준연동제 공무원으로 바꾸는 시대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공무원 숫자가 많이 늘어나요. 지금 많은 실업자들 중에 공무원 시험을 5번 이상 쳤거나 이런 사람은 전부 공무원으로 흡수해야 돼요.

너무 거기에 대해서 피해가 커. 그 가족도 피로가 쌓여있어. 그 사람들은 공무원으로 흡수해 가지고 준연동형 공무원을 위해서 월급이 나가면서 우리가 다 함께 안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공무원들이 준공영제 공무원은 연동형 공무원이라고 해서 우리는 공무원 숫자는 늘리되, 그렇게 고정직보다는 연동형으로 바꾸겠다.

괜찮죠? 그래서 많은 공무원들이 그동안 시험에 몸부림치고 다섯 번 이상, 몇 번 떨어진 사람들에 대해서는 일단 흡수하겠다. 흡수해서 연동형 공무원으로 월급을 주고 가면서 대우를 하고, 또 그들에게 일자리를 만들어주고 주겠다. 알겠죠? 그래서 상당히 공무원 사회가 좋아질 거야. 느슨하고.

그래서 고정직에 있는 사람이 아니, 난 연동직으로 갈 거야. 이런 사람도 많아. 검요 차이는 그렇게 많지는 않고, 우리가 어차피 사회적 비용이 나가요. 국민 배당금 나가죠? 사회적 비용을 주는 것이 있듯이 이제 우리가 국민들한테 주는 걸 너무 인색하게 안 해.

알겠죠? 그러나 쓸데없이 나가는 거 뭐요? 무슨 돈이에요? 뭐 고위 공직자들의 월급 판공비 다 없어집니다. 이런 거 절약하겠다는 거야. 쓸데없는 공사 이런 거 절약해서 공무원을 그렇게 간절히 원해. 열 번 시험을 쳤어.

다섯 번 이상 시험에 떨어져서 공무원으로 전부 흡수해도 그 숫자가 얼마 안 돼. 알겠죠? 그동안 시험 친 사람들은 다 공무원이 된다는 사실 알겠죠? 상당히 파격적이죠. 나는 그렇게 할 거예요. 다섯 번 이상 떨어진 사람들은 전부 공무원으로 등원시키겠어요.

알겠죠? 그러나 지금 나는 선거 운동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 선거 운동하는 거 아닙니다. 네, 아까 그 질문은 좀 급해서 먼저 했고요.

그 다음 또 대리 질문입니다. 코로나 긴급 자금 지원 연령 범위에서 18세 미만 청소년이라 하더라도 가장이거나, 3급 이상 중증 장애인이면서 한부모 가정이거나, 전세집이나 월세집에서 살고 있는 경우 이런 경우 코로나 지원 범위에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이랬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정치성이 있기 때문에 답을 할 수가 없어요.

오늘은 선거 이후에 답을 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정치성이 있는 것은 답을 하면 곤란하죠. 공무원 이야기는 할 수 있지만, 내가 그런 공약은 한 게 없으니까 이거는 내가 한 공약에 연관이 있는 거라 그래서 오늘은 할 수가 없네요. 그것도 내 공약에 연관이 있어요.

이번 기회는 못하니. 그 다음에 이것도 그런가요? 보은 혁명에 대해서. 마찬가지예요. 공약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다음 질문입니다. 그런데 연관이 없는 질문, 철학적인 질문, 과학적인 질문 그런 건 괜찮아요. 여자는 왜 다 10%만 예쁘고 90%는 못생겼는가 이런 거. 그런가 하면 내가 간단하지.

저 길에 돈을 던져나 봐라. 100명 중에 몇 명이 돈을 파출소 갖다 주나. 그래야 그래. 그 돈을 파출소 들고 간 사람은 얼굴이 아름답죠.

다음 생에 왜 소유에 집착하지 않았으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저 돈을 주워준 사람을 포상해야 돼. 포상해야 돼. 이런 말이 있는 거야.

마음이 그 사람 얼굴이 예뻐져 버려요. 한 번 주워줘도 얼굴이 절세 미인으로 바뀌어요. 다음 생에 가면 그렇겠죠? 그러나 내 강의를 듣는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야 되니까 그거하고 관계가 없어요. 알았죠? 마음씨를 아무리 나쁘게 써도 백궁으로 안 갈 수가 없어.

왜? 위에서 체크하고 있죠. 이미 위에서 여러분의 레벨 체크를 한다는 건, 이미 백봉의 식구가 되어버린 거예요. 백봉 식구는 전부 레벨이 체크되고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그 레벨이 높을수록 잘생겼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백봉에 가보면 마지막으로 뭐가 여러분 깨닫게 되냐면, 아, 이 세상은 아름다움을 가지고 경쟁하는 거구나, 이걸 알게 돼요. 아, 저 백궁에 가봤더니 저렇게 절세 미인이 있는데, 나도 예쁜데 나는 옆에 가지도 못하게 저 예쁜 여자가 있는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예쁠까? 레벨이 높으니까. 그러니까 아, 이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태어나는 것보다 더한 것은 없구나, 이를 깨닫게 돼요. 레벨을 높이면 돈을 주워준 사람, 자연히 많은 사람들이 칭찬하게끔 얼굴을 받아와.

그러니까 칭찬 받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자기가 그 당시 자랑을 다 해버렸어. 야, 나 돈 주워 줬다, 이러고 다니면 얼굴 이뻐지나 다음 생에? 안 이뻐져요. 이미 칭찬을 받아버렸으니까.

그러니까 어떻게 다, 아까 말해 양선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위선이 되면 얼굴을 이 세상에서 받을 거 다 받아 버려요. 그럼 다음 생에 받을 게 이자가 붙나? 안 붙어요. 원금도 없어져 버려요.

맞죠? 그러니까 도와주나 안 도와주나 비슷해. 그래서 위선은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선을 하려면 양선을 해야 돼요. 완전한 선. 알겠죠? 그러니까 돈이 주고 싶어도 그 사람 앞에 떨어뜨려 가지고, “선생님, 그 밑에 돈이 떨어졌네요.

당신 돈 맞는 것 같은데 빨리 집어넣으세요.” 집어넣어 놓고 그 사람 보고 고맙대. 그 사람 보고 눈물 흘리는 거야. 그러면서 자기 딸 생각하니까 얼마나 기뻐. 이건 그야말로 하늘에서 준 돈이야.

이렇게만 생각하면 가면 되나? 하늘이 누구여? 그 사람이야. 그 사람의 양심, 그것 때문에 죽이 되는데 이 사람은 그것을 표시를 안 할 뿐이지, 그렇죠? 우리는 이 위선 덩어리 속에 살고 있단 말이에요, 위선자들 속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부 양심자들이야, 양심자. 알겠죠? 오늘 15분까지 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질문이 좀 깁니다.

오늘 들어온 질문인데요, 불가해서 말하는 오매이려에 관한 질문입니다. 꿈도 꾸지 않은 깊은 잠, 뇜수면일 때 너의 의식은 어디에 있을까라는 질문. 총재님께서 백궁 가시는데 일반인들은 어디로 가는지요? 총재님께서는 선천적으로 백궁을 가셨는지, 후천적이라면 몇 세부터 가게 되셨는지, 그게 어떤 계기가 있으셨는지. 혹시 우주에 널린 아바타 수보다 영혼의 수가 모자라 뇜수면 중 영혼 돌려막기 하고 기억이 섞이지 않게 하는 장치인지요? 가장 궁금한 것은 의식이 돌아올 때 어떤 기전으로 정확하게 자기 아바타로 링크되는지요? 주파수 특성인지, 양자 특성인지 정확하게 자기 아바타로 링크되는 기전이 궁금합니다.

저 사람의 질문은 질문 자체가 다 틀린 거예요. 나는 백궁에서 영원 이전부터 있는 존재죠. 이 우주를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이 말하는 그 영원이라는 거 이전부터 있는 것이 우주야. 그 우주를 만든 자한테 이 우주를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답할 수 있나? 그 답이 잘못된 거야.

그래서 불교가 문제가 있다는 거야. 삼천대천세계라는 둥, 33천이라는 둥, 28천이라는 둥, 이런 게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죠? 백궁 하면 그냥 단순하고, 그 밑에 있는 모든 별들은 인간들이 살아있는 별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들의 별이 지구는 뇌를 얼마 쓰는 별이야? 1%.

그러니까 지구는 362무. 8800 브라는 수많은 별 중에서 가장 낮은 단계 별이야. 거기에 여러분들의 영혼이 모심기가 되어 가지고 들어왔어, 맞죠? 내려와서 각자의 걸어간 발자취대로 몸을 받았죠. 그게 여러분들이 나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처음 스타트 할 때 영혼은 똑같았을까, 안 같았을까? 대답해요. 여러분이 처음에 스타트 할 때 여러분의 영혼이 똑같았을까, 안 같았을까? 영혼은 전부 다 고유 번호가 있어요. 이상숙 영혼과 옆에 있는 우리 1번 정국구 1번 영혼은 절대 하나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 우주는 백궁은 개성의 시대야.

여러분 불교에서 우리는 하나다 이런 소리 하죠. 그거는 형이상학적인 이야기가 아니고 형이하학적인 거야. 지구라는 별의 공동 운명체다, 형이하학적인 이야기예요. 맞아, 맞아? 저 다른 별에서 보면 여러분 지구라는 별의 하나의 운명체, 맞아, 맞아? 그건 공동 운명체라는 뜻이지.

절대 이 사람과 이 사람은 영혼이 섞일 수가 없어요. 하나가 될 수 없어요. 부부일체 될 수 없어요. 알겠죠? 편의상 잠시 같이 사는 거지.

인연에 의해서 같이 어울리는 거지. 절대 두 사람의 영혼이 한 사람으로 바뀔 수 있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고유 번호를 가지고 있어요. 그 영혼의 고유성은 누구도 섞일 수가 없어요. 이해 갑니까? 모두가 부채다, 그런 것은 불교에서 잘못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내가 사람 죽이면 저 사람이 죄가 있네, 그렇지 않아요. 고유한 번호를 가지면서 자기 이름이 이상숙이라는 이름이 없어져도 이상숙의 영혼은 자기 과거를 알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자기를 관리하면서 영혼이 우주의 그 사람의 영혼은 계속 순환되면서 백궁에 가면 백궁 가서도 여러 사람이 같지가 않아. 다 저 사람은 음악을 잘하고.

저 사람은 미술을 잘하고, 저 사람은 다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은 박테리아만 만들고, 어떤 사람은 꽃을 만들어내는데 가서 종사하고 그러면 꽃에 유전자를 만들어내는 데 있는 거지. 그럼 거기서 유전자를 탁 만들어놓고 시뮬레이션을 탁 보면 이 씨를 넣으면 꽃이 이렇게 생기는구나, 이렇게 탁탁 볼 수 있죠. 그러니까 꽃을 만들어내는 데, 창조하는 데입니다.

그런 공장에 여러분들이 가게 돼요. 백궁에 가면은. 그러니까 얼마나 재미있어요. 온갖 박테리아 만드는 데 간 사람은 박테리아 모양을 지 기분 나는 대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 이번에 코로나는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니까 빛이 다야. 빛이 날 때 코로나 현상이 일어나 왕관 모양으로. 그래서 이 왕관 모양 코로나도 만들던 백궁의 천사들이 왕관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지 기분 나름대로 만드는 거야, 백궁에서.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의 얼굴이 처음에 여러분의 영혼은 똑같은 레벨로 되어 있었어요. 영혼이. 단 고유번호는 다 달라요. 그러니까 개성도 달력이 있었을까? 개성은 똑같이 밭에다가 심은 거예요.

개구리 열 마리를 논에다가 똑같이 갖다 놔. 똑같은 개구리인데 개구리마다 고유번호가 있어요. 그런데 그 개구리 한 놈은 산으로 가버리고, 한 놈은 개울로 뛰어들어가 버리고 지 마음대로 지 자유의지대로 가버린 거예요. 그러고 나서 100년 후에 보니까 개구리 진화가 달라.

강으로 갔으면 주둥아리가 고기 잡은 문으로 길어지고, 발이 길어지고, 물갈기가 생겼네. 산으로 갔으면 물갈기가 작아지고 달라지겠죠? 이게 한편에 보니까 그 개구리는 똑같은 데서 방사를 했는데 개구리 모양이 다 달라 있는 것과. 같이 여러분들이 어떤 환경에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대해서 얼굴이 미모를 갖추기도 하고, 또 말이에요. 어떤 사람을 지극히 보살피고 다리가 아픈 사람을 지극히 간호하면서 불구자, 못 걷는 사람을 지극히 간호할 때는 다음 생에 뭐가 오는지 알아요? 다리를 못 걷는 사람을 업어주면서 맨날 뒷발을 씻겨주고 소대변을 가려주고 한 사람은 육체미가 아주 기가 막힌 미인으로 태어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남이 못 걷는 사람은 다리 역할을 막 해줬단 말이야. 그러니까 육체미가 남자들 보면 뒤로 자빠질 정도의 육체미를 가지고 태어나는 거야. 무슨 얘기하죠? 그런데 자기 남편이 다리도 못 움직이고 불구자 되니까 도망가 버렸네. 그럼 다음 생에 다리가 어떻게 태어날까? 지독하게 못생기게 태어나는 거예요.

남자들 보면 “저것도 여자인가?” 이렇게 보게끔 해 가지고 고통을 받게 만들어요. 무슨 얘기하죠? 그럼 얼굴이 어떻게 하면 이뻐지고 다리가 어떻게 하면 이뻐져? 양선으로 봉사. 남 다리 다친 사람이 나이팅게일처럼 가서 “다리가 얼마나 아프세요? 이 신발 하나 신고 가세요.” 내가 거지가 길에 쓰러졌는데 그 사람 고등학교 때 업었죠? 업고 가는데 내 목에다 교복에다 토했죠? 토하는데 그걸 업고 화장실로 갔어요. 그 뭐예요, 이거? 이거 상가, 유진상가, 그거 말하는 마트야, 마트.

마트 상가 홍은동 그 유진상가 화장실에 가면 화장실이 한 다섯 개 있고 나머지는 수도가 있어. 그럼 거기는 유진상가 직원들이 이 마루 걸레를 가져와서 빠는 데야. 이렇게 톡톡톡 치면서 물이 고이기 옛날 화장실이지. 그럼 거기다 이렇게 빠는 데가 물을 고이는 데가 있어.

거기 갖다 놓고 그 사람 발을 씻는데 발가락이 막 뚝뚝 떨어져 버려. 양말은 신었는데 발이 얼었어. 신발은 안 신었어. 양말을 벗기니까 발가락이 툭툭 떨어져 썩어가지고.

그런데 그 발가락 색깔이 새까매. 새까매. 그런데 막 냄새를 일반 사람은 못 맡아. 이 다리 썩는 냄새를.

양말 벗기니까. 겨울인데 맨발로 양말만 신고 돌아다니는 거지야. 남자야. 그럼 그 사람 데리고 내가 그 사람을 데리고 신발 가게를 갔는데, 양말 가게하고 신발 가게에서 안 판다는 거예요.

사람 데리고 당장 나가래. 냄새 때문에. 그런데 쫓겨났죠? 쫓겨난다니 머리를 썼지. 가서 내가 그냥 신발을 사다 그냥 양말도 사고 갖다 내가 신기는 거지 뭐.

그래 한 가게 가니까 데리고 도로래. 거기는 좀 그 여자는 착해. 누구냐 내 친척이라고 신기고 같이 도와주더라고. 입히고 신기고.

그래가 병원에 들어가서 발가락을 다 잘랐어. 그래가 수용 시설까지 가는데 하루가 걸렸어. 학교 가다가 거짓을 했다. 학교 못 갔지.

그럼 나는 가다가 학교. 그때 거지가 너무 많았어. 나는 맨날 학교 가다가 등록금 날아가 버리고 뺏겨 있고. 택시 타고 차 타고 가야 되고 뭐 이런 거.

그냥 학교 못 간 날이 많지. 그러니까 재건상은 못 받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길에 가다가 그런 사람이 있으면 끝까지 조치를 취하는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들이 그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나는 그런 냄새에 개의치가 않아.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을 도와주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얼마나 절세미인으로 아름다운 눈을 가지고 태어나는 줄 알아요? 그 사람 눈 맞춰도 사람들이 졸도해. 예뻐서. 그렇게 선한 눈을 가지고 태어날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그럴 필요가 있나? 신인이 내가 다음 내 생에 있나? 그러니까 나는 그냥 백궁으로 갈.

거잖아. 그래서 그 질문에 호객령은 100분 가는 게 0초 걸려요. 바로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바로 도착하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이 하나가 딱 있는데, 옆에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있으면 미국까지 16시간이 1시간으로 느껴져.

그럼 여러분들이 시간의 축지법을 할 수가 있어. 그거는 실제적인 시간을 줄인 게 아니야. 그렇죠? 내 것이 저 사람의 영혼을 태양에 갖다 넣었다가 가져오는 이런 시간이 아니야. 그걸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라고 그랬어요.

상대성 단축이지. 그런데 옆에 190번 할머니가 기침을 콜록 걸고 있으면, 이 미국까지 가는 시간이 일주일 같아요. 일주일. 지겨운 거야.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이런 할머니, 기침하는 할머니 앞에서 이렇게 고생하나 그러겠지. 이럴 때도 마음 하나 바꾸면 그거가 낙원이야. 할머니, 그렇게 불편하세요? 내가 좀 걸어 다닐 테니까 여기 좀 편안하게 두 자리에 이렇게 누우세요. 할머니 돈이 없어서 이렇게 이코노믹을 타는 것 같은데, 속으로 할머니 이 자리 내 자리까지 앉으세요.

나는 저 가서 스튜디어스한테 욕 좀 먹더라도 거기 가서 좀 앉아 있다 올게요. 편안하게 누우세요. 이러면 할머니 기침도 덜 해. 곡을 노래 보면서 기분 나쁘다 이러면 시간이 안 가는 거야.

그럴 때는 할머니를 불쌍한 눈으로 바라봐 주고, 나도 언젠가 저럴 거야. 할머니 편안하게 가세요. 이러면서 물도 갖다 먹여주고, 할머니한테 따뜻거려주고. 그럼 자기 어머니 같잖아.

그럼 또 시간이 잘 가요. 그래 안 그래? 항상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미인이 된다는 거 알겠죠? 이 미인의 경쟁은 백군과도 마찬가지예요. 백군과도 마음을 아름답게 쓰면 자꾸자꾸 또 레벨이 올라가. 그래서 이 인생의 경쟁은 결국은 아름다운 몸과 얼굴을 가지게 된 경쟁이라는 걸 백궁에 가보면 알게 돼요.

여러분들이 알겠죠? 그러니까 아름다운 피부가 하여튼 좋은 일을 하는 사람 얼굴이 더 예뻐. 피부가 백궁에서도 알겠죠? 네, 이분이 질문 한 가지 더 있었는데, 그 질문은 다음 주에 하기로 하고요. 15분이 돼 가지고 15분. 그러면 끝내야 되겠네.

해도 돼요? 그러면 해도 됩니까? 왜냐하면 우리 강의한 걸 좀 잘라 수도 있으니까 좀 재미있는 걸 넣어야지. 이분이 한 가지 더인데 비슷한 거예요. 기억에 관한 질문입니다. 뇌과학자들이 아직 정확하게 뇌의 기억 장소를 어디인지 구명 못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좋은 사람은 새로운 뉴런의 돌기가 많이 늘어나 있다고 알려져 있긴 합니다만, 혹시 인간의 기억 장치를 내 속에 만들어 놓으신 건지, 아래아식에 모든 기억을 저장하고 단지 인간이 아래아식에 접속해서 기억을 불러주십니다. 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각자 인간은 내 속에 주로 단백질로 만들어진 기억 장치를 만들었다면 오류가 상당히 일어날 것 같은 생각 때문입니다. 내가 아까 저분한테 몇 살 때 아팠는지 타임머신을 했죠.

그랬더니 그 장치가 다 나오죠. 그럼 저 사람 머리 안에 해마에 그 기억이 되어 있겠죠. 그럼 기억 장치는 해마와 펜도체의 기억이 돼요. 무슨 일이죠? 그러면 저 해마에 기억된 것은 사실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이야.

알겠죠? 그 영혼이 하나의 해마라는 펜도체 안에 들어와서 잠시 있으면서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거야. 그러면 그것은 백해를 열어줬을 때 그 해마에 있는 모든 기억 장치가 USB를 통해서 우주와 연결되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 USB가 있으면 어느 컴퓨터에 들어가도 나오죠? 알겠죠? 그럼 인간의 머리에 USB가 꽂힌 거지. 그럼 그 USB가 꽂혔다가 여름에 죽을 때, 그 USB는 가요.

여러분 몸은 없어지고, 그러면 해마를 잠시 이용하는 것이지. 그 USB에 있는 기억장치만 이동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전송할 수 있어 없어? 컴퓨터로 전송되죠? 우리 USB 내용을 그와 같단 말이야. 이게 공간과 시간을 이용해서 백궁으로 전송되는 것이 시시각각 백해서 일어나고, 그 밑에 딱 죽었을 때는 다 이동되고 난 다음에 그 인간은 100% 죽어버려.

알겠죠? 그래서 인간의 영혼은 USB가 이동하는 것처럼 그대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여러분들은 이런 오류를 가지고 있어. 이상한 곳에 중음천이 있고 그런 거 전부 거짓말이야. 무조건 백궁에 도착해.

백궁에 대기소가 있다고 해서 안 그랬어요. 그 대기소에서 여러분들은 분 심판, 자기가 가이드라고 그것이 정해지겠죠. 그것이 정해지는데 시간이 걸려야 안 걸려? 시간이 걸려야 안 걸려?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 시간은 거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들어가서 바로 정해져.

정해져서 바로 환생하는 거야. 다시. 그래서 죽음이 생명이 태어난다는 건 죽음이 예약되어 있는 것이고, 그 죽음이 예약되어 있다는 것은 다시 태어난다는 걸 예약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죽음이 곧 생명이고, 생명이 곧 죽음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거야. 순환. 이 법칙이 파동의 법칙이야. 웨이버.

그럼 이 웨이버. 이걸 웨이버라고 그러기도 하고 사이클이라고 그래. 사이클. 이 사이클이라는 것은 웨이브 형태로 있다 이 소리야.

그럼 이 사이클을 우리나라 말로 파동이라고 해요. 파동, 파장.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가 뇌파, 파동. 이 파동으로 뇌를 딱 찍으면 파동이 나와, 안 나와? 우리는 이 뇌파 상태가 바로 백궁으로 이동해 버려요.

그래서 자기의 고유한 것은 무한대. 지구가 있는 한 여러분들은 죽을 수가 없어. 영원히 생존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백궁에 가면 자기가 사이클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 죽을 때마다 모든 기억이 다시 살아나.

그런데 여기에서는 다시 남의 집에 태어나면 자기가 전생에 저 집의 머슴이었던 걸 몰라? 그 집의 머슴이었던 그 사람이 그 집의 외동아들로 태어나는 거예요. 얼마나 그 집을 위해서 일을 열심히 해주고 주인 마님이 막 빨래를 해오면 물이 질질 흐르는 걸 지게에다 지고 오고 막 집 안을 위해서 헌신한 모습이 있다. 그 모습이 언젠가 죽으면 어디로 들어가냐? 그 집에 외동아들로 태어나서 기함을 받아. 그리고 그 문제는 정답.

모든 옥답이 자기 거야. 그렇게 준다 이 말이야.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모습이라도 항상 나는 이 집 아들과 같은 거야. 나는 이 집에 논밭이 다 내 거야.

이런 생각하고 일을 해야지. 더럽게 일해 봐요. 1년에 사랑 가만히 주는데 이게 무슨 고생인지 모르겠네. 이거는 한심한 인간이야.

맞아, 안 맞아? 열심히 일해주면 그 집에 외동아들로 사이클이 확 바뀌어서 죽었으면 태어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오만 호강을 다 시켜줘요.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지가 나난 그 무슨 아들 그 놈을 가서 두들 패는 거예요. 교만해져서.

맞아, 맞아. 그게 지 새끼인데. 지는 주인 아들이다 이거지. 그 아버지가 죽을 때 남아있던 그 아들이 그 양반 집에 있는 사람의 나이와 같을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이 사람이 죽어 가지고 그 집에 아들로 태어났는데, 그 아들이 나이 많은 제가 낳았던 아들, 그거를 간살을 하는 거야.

발로 차고, “야, 불렀는데 왜 이리 늦게 와, 이 새끼야!” 막 때리고. 그게 저거 아버지야? 아니, 자기 아들이었어. 때리는 사람이 저거 아버지 맞아? 맞아. 아버지가 죽어 가지고 그 양반 집에 아들로 태어났으니, 그 밑에 머슴의 자식이 그 집 머슴 노릇하고 있을 거 아니야.

그 아기가 지 자식인 걸 모르고 나이 어린 놈이 집보다 나이 많은 머슴을 막 욕을 하고 때리고 이럴 수 있잖아. 그럴 때 자기 아버지라는 걸 알면 얼마나 잘해주겠어? “아버지, 우리 아들아, 내가 네 있는 이 집에 양반 집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 좋죠? 내 아들 보고 “야, 너 아버지 알아보겠냐?” 이렇게 해야 되는데 두들겨서. 그래서 우리는 인과관계라는 게 그렇게 순환한다는 걸 알아야 돼. 그래서 무조건 만나는 사람한테 잘해줘야 돼.

모든 사람은 원수가 아니고 적이 아니에요. 전부 자기와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고, 언제나 자기의 것은 자기가 영원히 가져간다는 거, 영원히 책임진다는 거. 그거 안 되면 자기 인생에 오점을 내리지 않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이 오늘 너무 많으니까 아주 그냥 진지한 이야기를 많이 했네.

오늘 또 높으신 태안으로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는 마치고요, 신인님께서 에너지 주시고 그 다음 노래 듣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자, 눈 감으세요. 전 세계에서 유튜브를 듣고 있는 사람들은 다 눈을 감고 허리를 펴세요.

눈 감고 허리를 펴세요. 천사 들어갑니다. 성령이 바로 천사라는 거 알겠죠? 성령은 양선이를 위해서 있다고 그랬죠? 양선이가 아니면 성령을 받을 수가 없다. 그 양선은 여덟 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구성령이라고 부른다. 사랑이라고 화병이 있네. 온유, 절제, 충성, 그렇죠? 그것은 양선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다. 이 양선을 모르고 여러분은 위선에 인생을 보내고 있다.

이 과학과 이 물질 세계는 위선의 도가니에 지금 빠져 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바이러스로 인해서 한 수 배우고 있는 것이다. 이 위기를 잘 벗어나면 우리는 또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양선을 실천하기 위해서 성령은 들어가라.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로 갑니다. 천사 들어가라. 목소리가 작아요. 성령은 들어가라.

천 명의 목소리가 울려서 그런지 좀 작아 보이네. 그리고 모든 빚에 허덕이고 이 어려운 불경기의 터널을 뚫고 나가야 되니까 우리 여러분들, 모든 이 유튜브를 보고 있는 사람들은 부자 되라. 안 팔리는 부동산, 이사 문제, 돈 문제 다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직 문제, 모든 결혼 문제, 이사 문제 다 해결되라.

모든 병은 다 나으라. 코로나는 이제 소임을 다했으니 빨리 물러가라. 코로나를 이기려면 허경영을 불러라. 못생긴 사람은 이쁜 행동을 많이 해서 예뻐져라.

네, 감사합니다. 에너지를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