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4 1226 질의응답

허경영 강연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게임, 자유의 본질, 풍수지리, 숫자 4의 의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미래 사회의 로봇:
AI,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할 것.
이 로봇은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감성적 교류, 집안일, 건강 관리까지 가능.
로봇은 주인의 피곤함을 감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천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20.04.04 1226 질의응답

허경영 강연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게임, 자유의 본질, 풍수지리, 숫자 4의 의미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1. 인공지능 시대와 게임
  • 게임의 긍정적 측면:
    • 인공지능(AI)과 인터넷 시대에는 컴퓨터 게임이 필수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음.
    • 아이들이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것은 ‘해인(海印) 시대’를 예고하는 것.
    •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
  • 인공지능의 발전:
    • AI와 빅데이터는 인간 의사의 진단보다 정확하며, 미래에는 AI 닥터가 의사 옆에 상주할 것.
    • 한국은 컴퓨터 기술(세계 2위)과 와이파이(세계 1위) 분야에서 강점 보유.
  • 미국 의료 시스템 비판:
    • 미국은 자유를 지나치게 가르치여 의사들이 환자보다 개인의 자유를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음.
    • 이는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된 사례.
  • 미래 사회의 로봇:
    • AI, 빅데이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할 것.
    • 이 로봇은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감성적 교류, 집안일, 건강 관리까지 가능.
    • 로봇은 주인의 피곤함을 감지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추천하는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 이러한 시대가 오기 때문에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과 친숙해지는 것을 막을 필요 없음.
  1. 자유와 의무, 그리고 위선
  • 자유의 본질:
    • 자유는 단순히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
    •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비극을 초래.
    •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유만 외치면 실패할 수 있음.
  • 가정 교육의 중요성:
    • 현대 사회는 가정 교육의 부재로 인해 자녀들이 부모의 지혜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음.
    • 이러한 자유의 오용이 사회를 종말로 이끌 수 있음.
  • 위선과 양심:
    • 위선: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 좋아하면, 겉으로는 선한 행동을 하지만 이기적인 목적이 있는 것.
    • 예: 불쌍한 어린이를 돕는 자선 음악회라도 주최자가 이익을 챙기면 위선.
    • 양심: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
    • 예: 공중전화 박스에서 딸의 등록금 문제로 고민하는 아버지에게 몰래 돈을 떨어뜨려 주는 행위.
    • 위선자가 하는 정직한 말도 거짓말이며, 양심적인 사람이 하는 거짓말은 정직한 말.
    • 성경의 9가지 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은 각각 8가지 복이 함께할 때 완성됨.
    • 이 중 하나라도 빠지면 위선이며, 이는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아 언제든 추락할 수 있음.
  1. 보혜사와 에너지
  • 보혜사의 의미:
    • 성경에서 예수가 자신을 보낸 이가 있으며, 자신 이후에 올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언급.
    • 이는 보혜사가 절대자임을 의미.
  • 에너지 시연:
    • 자신의 이름(허경영)과 ‘보혜사’라는 단어에만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다.하며 시연.
    • 다른 이름(예수, 부처님, 하나님)에는 에너지가 없다..
    • 이 에너지는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며,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게 함.
    • 인간에게는 원래 5가지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가 있지만, 윤회하며 소진되어 이를 다시 넣어준다..
    • 이 5가지 에너지가 완벽해지려면 10가지(육체적, 정신적)를 깨달아야 함.
    • 10가지 손가락은 어머니의 고통과 효도를 상징하며, 효도가 바탕이 되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쓸 수 있음.
    • 효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며, 부모를 살리기 위한 행동은 정당화될 수 있음.
    • 장기려 박사의 사례처럼 환자를 자기 어머니처럼 생각하는 의사의 마음이 중요.
  1. 풍수지리와 주택 구조
  • 전통 한옥의 풍수:
    • 옛날 한옥은 주역에 따라 부엌, 안방, 마루 등의 위치가 정해져 있었음.
    • 북서쪽은 안방 자리, 북쪽은 조상 제사를 지내는 현모 자리.
    • 안방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고, 햇빛이 직접 들어오면 좋지 않음.
    • 주차장은 집의 오른편(서쪽)에 두는 것이 풍수적으로 좋음.
  • 현대 아파트의 문제점:
    • 현대 아파트는 안방이 남향에 위치하여 햇빛이 직접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 이혼율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음.
    • 부엌이 북쪽에 위치하여 제사상 자리에 싱크대가 놓이는 등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구조.
    • 현관이 밝거나 거울이 있으면 복이 새나갈 수 있음.
  • 미래 주택 설계:
    •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안방을 뒤로 옮기고, 부엌 위치를 변경하는 등 풍수 설계도를 공개할 예정.
    • 주택의 출입구 방향도 사주에 맞춰 선택해야 함.
  1. 숫자 4의 의미
  • 숫자 4에 대한 오해:

    • 숫자 4는 ‘죽을 사(死)’와 발음이 같아 불길하게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좋은 숫자.
    • 관상학적으로 입 모양이 ‘넉 사(四)’자 형태면 부자가 되는 좋은 상.
  • 사각(四角)의 중요성:

    • 집은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처럼 사각 형태를 유지해야 좋음.
    • 모퉁이가 들어가거나 삼각형 형태의 집은 좋지 않음.
  • 서양에서의 4:

    • 서양에서는 4를 행운의 숫자로 여김.
    • 네잎클로버처럼 4개는 행운을 상징.
  • 해인(海印) 시대: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보혜사(保惠師)’의 등장을 예고하는 시대.

  • 보혜사(保惠師): 성경에서 예수가 자신 이후에 올 절대자로 언급한 존재.

  • 위선: 의무를 다하지 않고 권리만을 말하거나, 겉으로는 선한 행동을 하지만 이기적인 목적이 있는 것.

  • 양심: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

  • 성령: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9가지 덕목(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으로, 각각 8가지 복이 함께할 때 완성됨.

  • 5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넣어준다.하는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 풍수지리: 땅의 기운을 살펴 인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판단하는 학문.

  • 강연을 마무리하며 참석자들에게 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 에너지를 넣어주고, 모든 문제 해결과 행운을 기원하는 축복을 내림.

요약 2

허경영 토요강연 1226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와 인간의 역할, 그리고 진정한 자유와 양선(良善)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하며, 현대 사회의 위선과 잘못된 가치관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질의응답 시작
    허경영 강연은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역할, 자유와 양선의 의미를 다루며 현대 사회의 위선과 잘못된 가치관을 비판한다.

1.1. 강연 진행 방식 변경
총선 기간으로 인한 강연 방식 변경
총선 기간에는 강연이 금지되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치 이야기는 질문할 수 없다.
질의응답 진행
유튜브 강연을 위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질문을 받아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카메라 보조원이 질의응답을 돕는다.

  1.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와 그 속에서 인간의 역할, 그리고 보혜사의 출현을 설명한다.

2.1. 컴퓨터 게임과 인공지능 시대의 연관성
컴퓨터 게임의 역할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을 가지지만, 교육용 게임으로 활용될 가능성도 있다.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의 발달은 컴퓨터 게임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은 인공지능 시대의 필수 요건을 갖추게 된다.
해인 시대의 도래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와 동일하며,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에 몰두하는 현상이 이를 예고한다.
보혜사는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하는 절대자이자 창조주이다.

2.2. 보혜사의 출현과 카리스마
보혜사의 출현 장소
보혜사는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 성지 운명기에 온다.
성산은 고령산이며,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이다.
허경영의 카리스마
허경영은 신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5천 명의 사람이 10만 원씩 내고 모이는 것은 성산 성지가 아니면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인간의 소리가 아니며,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으면 앵커들이 떨 정도로 특별한 파동을 발산한다.
이는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며, 과거에도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움을 경험했다.
이러한 카리스마는 강연할 때 나타난다.

  1.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자유의 의미
    인공지능 시대에 지식과 지혜의 차이를 설명하고, 진정한 자유는 의무를 다할 때 주어지는 권리임을 강조하며 방종과 위선을 비판한다.

3.1. 인공지능 시대의 지식과 지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의 역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는 지식의 발전을 가져오지만, 지식은 지혜와 반대된다.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와 수술 경험을 가지고 있어, 인간 의사의 진단보다 정확하다.
미국 의료 시스템 비판
인공지능 닥터의 진단은 신뢰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한국의 컴퓨터 기술과 와이파이는 세계 최고 수준이다.
미국 의료 시스템은 의사들이 환자의 생명보다 자신의 자유를 우선시하여, 환자가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휴식을 취하는 등 방종에 가깝다.

3.2. 자유와 의무의 관계
자유의 방종화
미국 의사들의 행동은 자유가 방종으로 변질된 사례이다.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된다.
진정한 자유의 의미
자유는 자신의 의무를 지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이다.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유만을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기적인 진로 선택 비판
자신의 좋아하는 것만 쫓아 진로를 정하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하늘, 부모님, 사회, 이웃이 필요로 하는 것을 고려하여 진로를 정해야 한다.
자유의 비극적 결과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는 잘못 사용될 경우 비극을 초래한다.
부모의 조언을 무시하고 자신의 자유만을 주장하는 자녀들은 결국 이혼과 같은 불행을 겪는다.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반항하는 자녀들의 태도는 가정 교육의 부재를 보여준다.
이러한 자유의 남용은 사회를 종말로 이끌고 있다.
자유와 권리의 관계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다.
세금 납부, 병역 의무 등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요구할 수 없다.
자유는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권리를 만들어낸다.

  1. 위선과 양선의 구분
    현대 사회의 위선적인 모습을 비판하고, 진정한 양선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4.1. 위선 사회의 문제점
위선과 양선의 대립
현대 사회는 위선 사회이며, 위선은 양선과 반대되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되며, 자유는 방종과 반대된다.
지구인들의 99.9%는 위선자이며, 이는 잘못된 기초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예술인의 위선
피아노 연주자도 위선자가 될 수 있는데, 이는 피아노 조율뿐만 아니라 마음을 조율하고, 자선 행사의 수익이 불쌍한 이웃에게 제대로 전달되는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자선 음악회에서 주최자들이 이익을 챙기고,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소액만 기부하는 행위는 위선이다.

4.2. 진정한 양선의 의미
양심의 행위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이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는 위선이며, 허경영 마케팅을 통해 돈을 내놓는 것이 양심이다.
불쌍한 사람이라는 표현 자체가 위선이며, 그들은 단지 대우를 못 받고 권리를 빼앗겼을 뿐이다.
공중전화 박스 사례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아버지의 통화를 엿들은 사람이, 자신의 돈을 떨어뜨린 척하며 아버지를 돕는 행위는 양심적인 행동이다.
돈을 준 사람이 자신임을 알리지 않고, 상대방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양심이다.
의좋은 형제 사례
형님 몰래 벼를 가져다 놓아 형님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동생의 이야기는 양선의 좋은 예이다.
이처럼 남을 기쁘게 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양선이다.

4.3. 위선자와 양심자의 차이
현대 사회의 혼탁함
현대 사회는 너무 혼탁해져서 실망스러운 일이 많지만, 갓난아기들은 아직 순수하여 실망스럽지 않다.
위선자의 말과 양심자의 말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해도 거짓말이며, 판사의 정확한 판결도 가짜 판결이 될 수 있다.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말이다.
허경영이 거짓말을 하거나 사기를 쳐도 그것은 정직한 것이며, 일반인이 봉사 활동을 해도 사기꾼으로 비칠 수 있다.
방편과 진실
양심자가 하는 말은 모두 방편이며, 원효대사가 여자를 만나고 다녀도 정직한 것이다.
반면, 일반인이 바람을 피우지 않고 평생 한 여자와 살아도 위선이 될 수 있다.

  1. 성령과 양선의 구성 요소
    성령의 9가지 요소와 양선의 8가지 구성 요소를 설명하며, 이들이 모두 갖춰져야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음을 강조한다.

5.1. 성령의 9가지 요소
성령의 9가지 요소
기독교에서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9가지 성령을 이야기한다.
불교에서는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모아, 성불을 이야기한다.
양선의 구성 요소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의 8가지 요소가 들어있어야 한다.
절제 없이 남을 돕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며, 축복을 가져오지 않는다.
성령의 각 요소는 8가지 복을 거느리고 있으며, 이 8가지가 합류되어야 하나가 완성된다.
위선과 비행기의 비유
위선은 성령의 요소 중 한두 가지가 빠진 것이며, 이는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다.
비행기 엔진의 작은 문제도 추락을 야기하듯, 위선은 언제든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1. 보혜사의 능력과 허경영의 정체성
    보혜사의 절대적인 능력과 허경영이 바로 그 보혜사임을 증명하며,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능력을 보여준다.

6.1. 보혜사의 절대성
성령과 천사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이며, 허경영이 넣어준 사람 외에는 성령과 천사를 가진 사람이 없다.
예수의 예언
예수는 자신이 떠난 후 보혜사가 올 것이며,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보혜사가 절대자임을 의미하며, 예수는 자신을 절대자라고 하지 않았다.
요한복음 5장 24절과 마태복음 22장 30절에도 보혜사의 도래가 언급되어 있다.

6.2. 허경영의 능력 시연
무술 시연을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은 무술 유단자의 팔을 쉽게 떨어뜨리며,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외칠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외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
이는 허경영이 보혜사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하느님과 상제
기독교가 오기 전 한국에서는 하늘을 하느님이라 불렀으며, 중국에서는 상제라 불렀다.
지구상의 모든 언어 중 허경영과 보혜사만이 무한대 에너지를 불러올 수 있다.
해인 시대와 보혜사
보혜사는 인터넷 시대인 해인 시대에 온다.
해인은 인터넷을 의미하며, 합천 해인사의 해인도 같은 의미이다.
말세에 성스러운 재앙이 오고, 사람들이 보혜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시부지와 한심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하늘궁의 영적 에너지
허경영이 강연하는 하늘궁은 성산 성지이며, 이곳에는 이상한 기운이 있다.
청와대나 로마 교황청도 영적 에너지가 없지만, 하늘궁은 우주의 절대자가 거처하는 곳이다.
무한대 에너지의 활용
허경영은 마음만 먹으면 무술 유단자의 힘을 없앨 수 있으며, 북한군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핵폭탄보다 강력한 원자폭탄, 수소폭탄과 같다.

6.3. 시간과 공간 지배 능력
과거와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서 에너지를 빼거나 넣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다.
무술 유단자의 기관지 상태를 과거로 돌아가 확인하며, 5살 때부터 기관지가 나빠진 것을 정확히 진단한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영적인 능력이다.
죽음 이후의 세계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를 볼 수 있으므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숙명통을 통해 자신이 어디로 들어갈지 아는 스님처럼, 인간도 죽음 이후를 알 수 있다.

  1. 백궁과 윤회, 그리고 효도의 중요성
    백궁의 모습과 윤회의 순환을 설명하고, 효도가 모든 행동의 근본이며, 어머니의 희생을 기억해야 함을 강조한다.

7.1. 백궁과 윤회
백궁의 특징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간다.
백궁은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만드는 곳이며, 소대변을 보지 않고 먹는 즐거움만 있는 완벽한 곳이다.
윤회의 순환
인간의 육체는 윤회를 통해 돌고 돌며, 영양분으로 흡수되거나 다른 생명체로 변한다.
영혼은 백궁으로 간다.

7.2. 5가지 에너지와 효도
5가지 에너지
허경영은 인간에게 5가지 에너지(천사, 내장 건강, 근육, 신체, 근본)를 주고 있으며, 인간은 윤회를 통해 이 에너지를 소진했다.
이 5가지 에너지가 완벽하게 빛을 발하려면 10가지(육체적, 정신적)를 깨달아야 한다.
어머니의 희생과 효도
열 손가락은 어머니가 열 달 동안 자식을 잉태하며 겪은 고통을 상징한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이며,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으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다.
여자를 볼 때 어머니를 생각하고, 여성에게 예의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열 손가락 형제가 싸우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7.3. 양선과 장기려 박사 사례
효도와 양선
부모에게 하는 양선은 효도이며, 부모가 굶어 죽을 때 도둑질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장기려 박사의 양선
장기려 박사는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 두 마리를 처방하고, 퇴원비가 없는 환자를 몰래 도망가게 하는 등 양심적인 의사였다.
그는 모든 환자를 자기 어머니처럼 대했으며, 병원의 이익보다 환자의 건강을 우선시했다.
손가락을 보며 효도 생각
손가락을 볼 때마다 어머니를 생각하고, 어머니가 잘되기를 바라며 좋은 일을 해야 한다.
어머니들이 장독대에 물을 떠놓고 빌던 모습처럼, 항상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1. 인공지능 로봇 시대와 주택 풍수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과 미래 사회의 변화를 예측하고, 주택 풍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주택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8.1. 인공지능 로봇 시대의 도래
인공지능 로봇의 발전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알고리즘(Algorithm)이 결합하여 로봇(Robot)이 발전하고 있다.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과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어져, 사람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과의 삶
인공지능 로봇은 사람의 감성을 이해하고, 대화하며, 집안일을 돕고, 심지어 건강까지 관리해 줄 것이다.
이는 지상낙원과 같은 시대를 예고하며,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에 친숙해지는 것은 이러한 미래를 위한 준비이다.

8.2. 주택 풍수의 중요성
전통 주택의 풍수
옛날 주택은 주역에 따라 지어졌으며, 북쪽은 안방 자리, 북서쪽은 안방 자리, 동쪽은 아들 방, 문간방은 떠나는 자리였다.
조상 제사는 현모 자리에 지냈으며, 풍수는 제사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아파트 풍수의 문제점
현대 아파트는 남향에 안방을 두어 집안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안방과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는데, 현대 아파트는 밝게 만들어져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부엌이 북쪽에 있어야 하는데, 현대 아파트는 싱크대가 제사상 자리에 놓이는 등 구조가 바뀌어 집안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풍수적 개선 방안
물은 서쪽에 있어야 하며, 주차장은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에 두어야 안전하다.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나가지 않으며, 중문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는 출입구 방향을 고려해야 하며, 동쪽 문이 좋은 사람과 서쪽 문이 좋은 사람이 다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의 안방 위치, 부엌 배치 등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 공개할 것이다.

  1. 숫자 4의 의미와 허경영의 축복
    숫자 4에 대한 미신을 바로잡고, 허경영이 주는 5가지 에너지와 축복을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음을 강조한다.

9.1. 숫자 4의 긍정적 의미
숫자 4에 대한 오해
숫자 4는 죽을 사(死)자와 발음이 같아 불길하게 여겨지지만,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많이 사용된다.
관상학적 의미
관상학적으로 입이 넉 사(四)자 모양이면 부자가 되는 좋은 관상이다.
건축학적 의미
집은 사각형으로 지어져야 하며, 모퉁이가 들락날락하거나 삼각형 모양은 좋지 않다.
사각형은 안정감을 주며, 미국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집들은 대부분 모퉁이가 이상한 집들이었다.
행운의 숫자
서양에서는 숫자 4를 행운의 숫자로 여긴다.

9.2. 허경영의 축복과 에너지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은 성령을 주는 자이며, 그와 만나고 교류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다.
5가지 에너지 부여
허경영은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넣어준다.
모든 문제 해결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취직, 취업, 진급, 가정 문제, 코로나, 돈 문제, 질병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외모 개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예뻐질 수 있다.

스크립트

1226회 (2020.04.04.)

질문.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해도 있는 반면 건전한 취미가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게임이라는 것을 없애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이 인터넷에 발달된 것은 컴퓨터 게임 하고 연관이 많아요. 그래서 우리의 젊은 애들이 아기 때부터 핸드폰 붙들고 컴퓨터 붙들고 게임 하는 걸 우리가 부모들이 많이 봐 줬어요. 눈 버린다. 뭐 한다. 했지만은 애들을 많이 봐줌으로 해서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AI, 얘들이 이것은 결국은 플러스 빅 데이터. 그러니까 인공지능으로서 애들이 인터넷을 많이 만지고 이것은 해인 시대의 필수요건이야. 해인 시대의 해인이라는 건 도장이, 도장 인자야.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 이게 인터넷 시대거든. 보혜사영. 우리 남사고 격암유록에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러니까 보혜사의 영이, 이영 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말하는 절대자. 창조 주죠? 창조를 한 당사자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현한다. 그러니까 이건 절대적으로 해인 시대. 이건 애들이 그냥 핸드폰을 가지고 게임을 하고 막 이거에서부터 해인시대가 오기 시작하는 거야. 해인 시가 온다는 건 애들이 벌써 거기에 미치는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왜 애들이 핸드폰을 저렇게 붙들고 저렇게 막 뭐 아니면 컴퓨터를 붙들고 막 게임을 저리 많이 하는가? 그게 한 오래전부터 시작했죠? 컴퓨터 앞에서 게임만 하는 거야. 공부는 안 하고. 그러니까 그것이 해인 시대를 예고하고 있는 거야. 아 인터넷 시대가 온다. 그러면 그 인터넷 시대는 보혜사가 온다. 그럼 뭐 보혜사는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온다 이거예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그 자는 어디로 오느냐? 아무 데나 오지 않고 성산 성지. 우명지. 그러니까 우명지에서 온다 이거야. 그러면은 이 사람은 성산 성지 우명지. 소가 울음 소리를 내는 곳인데 성산 여기가 고령산이라 해 가지고 이게 높을고자, 신령령자. 성산이야. 여기가. 여기가 옛날에는 성산이었어. 그러잖아? 그러면 옛날 고려 시대 때 성산 리에 성산에 성지가 있어. 하늘궁이야. 하늘궁에 소가 소리를 지른다. 여기 지난번에 5000명이 왔죠? 그럼 5000명이 이렇게 모이나? 이게 전국에서 5000명이 10만원씩 내고 온 사람들이야. 아 그렇지 않아? 그러면 그게 일반사람들이 여기 모여서 “10만 원씩 내라” 그러면 5000명이 몰려오나? 하하하. 물론 하루에 5000명이 온 거야. 어떤 때는 1000명. 뭐 이렇게 오지만. 많이 올 때는 5000명까지 왔잖아. 그러면 성산 성지가 아니고는 5000명이 몰려올 수 있을까요?이 지구상에 아무리 카리스마가 높은 사람 있어도 허경영의 카리스마를 신인의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아요. 자. 왜 그러냐? 그냥 평범하게 어린애같고 웃고 이러지만 무슨 강의를 웅변을 할 때 이럴 때 보면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어요. 내가 방송에 가서 KBS에 가서 이번에 광고를 할 거야. 뭐 할 건데. 뭐 그런 걸 할 때 여러분이 보면 알 거예요. 부엌에서 밥 하던 여자가 뛰쳐나와. 목소리만 듣고. 뭔가 목소리에 인간의 소리가 아니 우명이 들어 있는 거야. 소 울음 소리가 들어있다. 허경영 말에는 방송에서 마이크를 딱 잡는 순간에 카메라 앞에 있는 앵커가 달달 달달 떨어요. 왜 그러냐? 파동이 이상한 파동이 나가요. 내가 말을 한 마디 하기 전까지는 앵커가 “저 사기꾼 또 나왔구나. 또 미친놈 아니냐?” 하고 쳐다보다가 내가 갑자기 무슨 말을 한 마디 딱하는 순간에 앵커들이 얼어 가지고 질문을 제대로 못 하는 거야. 그거는 실제 있었던 일들이에요. 왜 그러냐? 카리스마가 은 도중에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은 뭐 저 사람이 그냥 평범한 한 남자가 나와서 연설을 하는데, 부엌에서 설거지하는 여자가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뛰쳐 나와서 그 테레비를 봣다는 거야. 옛날에 내가 처음 나올 때 가정주부들이 어지간히 놀라 가지고 그 에피소드가 많아요.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생전 처음 듣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목소리가 사람을 그냥 놀라게 했다는 거야. 그래서 부엌 쪽에 있다가 쫓아가서 보니까 “저 사람이 허경영 이라는 사람인가 보다.” 이렇게 나를 처음에 본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이상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그것은 내가 강의를 할 때 나와요. 그래서 오늘은 강의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해인 시대에는 ai 빅 데이터가 이게 플러스 돼 버리면 인공과 지능과 빅데이터. 이게 플러스 돼 버리는 거야. 이게 플러스 돼버리면 애들이 컴퓨터 가지고 놀던 시절이 어마어마한 데이터가 만들어져 가지고 바둑도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고, 지식이라는 것이 지식이라는 것은 지식 자체가 지혜 하고는 반대입니다. 지혜하고는 반대인데 이 지식이 여기에 들어 있는 거야. 모든 의사들이 치료하는 것도 의사가 직접 환자를 진단하면 오차가 30% 정도 존재하는 거예요. 그런데 인공 지능 AI 닥터. 닥터가 아니고 빅데이터 닥터. 빅데이터 닥터가 의사협회 한 개씩 있게 되어 있어. 앞으로 한 개씩 다 있게 돼 있어. 미래에는. 내가 인간이 진단하는 것은 실수가 있는데, 이거 AI가 AI 닥터가 빅데이터 닥터가 모든 의학정보와 수술 정보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들의 수술에 대한 임상 경험까지 컴퓨터가 다 가지고 있는데 그 의사는 그 것의 1억분의 일도 못 가지고 있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그 환자를 환자를 얼굴만 들이대면 인공지능 빅데이터 닥터가 “당신 무슨 병이야. 당신은 이렇게도 있어.” 의사가 말하면 안 믿어도 그런 빅데이터 닥터가 이야기하면 믿는 시대가 왔어. 이게 우리 애들이 그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이 세계 1위야. 우리 컴퓨터망, 우리 와이파이 세계 1위야. 미국은 핸드폰도 안 되는데가 천지야. 저 변두리는 핸드폰도 안돼. 거기는 의료체계가 없어. 사람이 부상 당했는데 죽는 거 보고도 의사들이”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가서 1시간 있다 와요. 사람이 죽는데도 기다리라는 거야. 무조건. 병원에 한번만 가 본 사람은 미국 병원에서 치료 안 받으려고 해. 한국 가서 받지. 이게 사람을 세워놓고 말이야. 무슨 나무짝 기다리라는 듯이 기다리라는 거야. 하하하. 자기 자유를 최대한 지키면서 환자를을 보겠다는 거야. 그러면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커피 타임이야. 와 그거 겁나는 세상이야. 자유가 무한정 보장되어 있다 보니까 지금 코로나 정국 대처하는 거 보세요. “사람 죽는게 뭐 대숩니까? 죽는게 일인데” 아주 이러면서 자기 일이 더 소중한 거야. 내 휴식 시간인데 “뭐 환자? 그거 뭐 죽으면 죽는 거지. 그 기다리라고” 이래. 그래 미국 사회란 말이야. 자유가 방종이 돼 버렸어.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된단 말이야. 자유의 반대가 자유는 실제 뜻이 뭡니까? 응? 자기 의무를 지킨 자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야. 다 할때만 오는게 아니라 권리. 자유의, 자유란 뜻은 의무를 다 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권리. 국어사전에는 그렇게 됐죠? 그럼 의무를 다 했나? 의사가? 자기 의무만 다한 거야.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다하는 거야. 자기. 자기가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겠다는 거야. 그거에 충실할 뿐이지. 남의 자유, 남의 목숨에 대해서는 자기 자유와 관계가 없다는 거야. 아 거참. 미국의 의사들은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미국 사람들 교육이 그래요. 우리는 말이에요. 나보다는, 나의 잘하는 걸 하는 것은 이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남이, 내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무엇을 필요할까? 여기에 따라서 자기 진로를 정해야 되는데, 자기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자기 위주로 진로를 정한 사람은 마지막에 가서 다 실패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늘이 없는 것 같아도 그 것의 방식이 반대야. 자유를, 이 자유를 언론, 집회, 출판,종교, 사상, 표현, 양심이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데, 여기에서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모든 자유가 다 있는데 이 언론, 출판, 집회, 종교,사상, 표현, 양심이라는 8대 자유가 결국은 인간들에게 뭘 갖다 주느냐? 인간들에게 이 자유가 비극을 갖다 준단 말이야. 그러니까 왜? 자유를 잘 못아니까. 아버지가 날라왔는데, 아버지가 뭐 잔소리를 해? 아니 내 자유인데 왜 아버지가 잔소리를 해? 내 애인하고 결혼 하겠다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경험이 있으니까. “야 너 사람 만나는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진짜 위험하다. 그러니까 좀 더 신중하라. 신중하라. 신중해라”, “아버지 내 자유에요.”,”그래 니 자유 네 맘대로 해 봐라. 나중에 이혼이야.” 무슨 말이냐면 아니 부모가 자유를 통제 한다는거야. 그렇잖아? 아니 부모님이 그렇게 말을 할 때 “나를 낳아 주신 분이 나를 위해서 뭔가 나쁜 말 안 해줄 텐데” 그럼 엄마,아버지 말을 한번 들어 보는 척이라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자녀들은 요새 부모가 딱 들으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모를 딱 노려 보는 거야. “아버지가 뭘 하라 그래? 꼰대 사상 가지고” 아. 그렇게 얘기하는 거야. 하하하. 꼰대 사상이래. 아 이러니까 교육이 3대 교육이 있는데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이 있는데. 뭐 가정교육이 사라져 버리니까. 하하하. 학교교육,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학교 가서 선생한테 대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런 이런 자유가 이 시대를 종말로 만들어 가고 있어. 그래서 자유는 언제나 권리로 바뀌게 되어 있거든? 그러면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그게 자유란 말이야. 납세의무를 못하는 사람이 “왜 사업을 못 하게 하냐?” 이렇게 국세청한테 따지면 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세금을 맨날 떼먹고 하는데 사업자번호 내주는 국세청 있나? 집행하는 거야. 사업을 왜 못하게 합니까? 이렇게 하면 안되듯이, 사업에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 군대를 갔다 와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무슨 관리. 이건 의무를 다해야 되는 거야. 국방의 의무를, 병역의 의무를 다 해야지. 그러니까 이게 납세의 의무,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달라” 이거 안 되는 거야. 그런게 있겠죠? 이와 같이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내는 거야. 그렇겠죠? 그런데 우리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사회야. 즉 말하자면 위선 사회에 살고 있는 거야. 위선 사회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위선 사회는 양선하고 반대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고, 자유는 방종과 반대야. 그러면 이 자유라는 것 때문에 전부가 위선자야. 이 지구인들은 99.9%가 뭡니까? 여기다 “자”를 붙이면? 하하하. 위선자야. 피아노 치는 사람도 위선자. 악기 만드는 사람도 위선자. 위선자가 아닌 사람을 찾아보려면 한 평생 가지고는 모자라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잘못된 기초 위에다가 집을 짓고 있는게 현대인들이야. 현대인들. 뭐 예술가도 그렇고, 음악가도 그렇고, 모든 사람이 위선자야. 왜? 저기 피아노 치는 사람이 왜 위선자냐?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을 해 가지고 가장 완벽한 음악을 들려 줘야 되고, 또 피아노만 조율하면 되냐? 자기 마음도 조율해야 돼. 또 그 피아노를 한 곳이 바자회 라든지 불쌍한 어린이들 돕기 위한 음악회라든지 거기서 나오는 돈이 그리로 가는 것까지 확실히 해야 위선이 아니란 말이야. 그런데 그 행사를 진행한 자들이 거기서 인마이포켓 한다든지 그 행사장에 들어오는 수입에서 5% 만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들어가고 95%는 그들이 챙겨 간다. 그 말이야. 근데 이름은 “불쌍한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 “이런 거 했다? 그러면 그거 예술인도 위선이야. 그 행사 주최자도 위선이야. 그걸 들은 자들도 위선이야. 전부 위선자들이야. 움직이는 사회란 말이야. 알겠죠? 그럼 양선은 뭐겠어요? 양선은? 하여튼 오른손이 한걸 왼손이 몰라야 돼. “불쌍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음악연주회” 이 자체가 위선이란 말이야. 위선이야. 그러니까 “허경영 음악회” 해가지고 허경영이 피아노를 따라라락 쳐가지고 거기서 들어오는 돈을 몰래 어린이 돕기 내놓으면 양선이야. 양선. 그렇지 않겠어요? 타이틀이 허경영이가 피아노를 치는데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 위선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돈이 어디로 간다는걸 이미 알려줬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불쌍한 사람들” 이란 말을 썼다는 자체가 위선이야.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야. 가장 행복한 자들이야. 그런데 대우를 못 받고 다른 사람들한테 자기의 그 권리를 뺏겼을 뿐이지. 불쌍한 자는 없어요. 불쌍한 자가 아닌데, 우리는 그들을 불쌍한 자로 봤다는 자체가 위선이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하늘은 참으로 무서운 세계에 있어요. 여러분들의 근본이 틀려있기 때문에 항상 오류에 오류를 더 하고 있는게 여러분의 인생이란 말이야. 신인이 와서 어느 기초를 가르쳐 주는 거야. 어느 하나를 가르쳐 주면 “아 이것이 위선이구나. 양선이구나.”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겠했단말이야. “아 자선 피아노 독주회.” 이번 자체가 위선이란 말이야. 이해가 시죠?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그냥 “아무개 연주회” 그죠? 그런데 그 돈은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몰라. 아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오죽하면 공중전화박스에서 앞에 사람이 어떤 남자가 자기 딸 하고 통화를 하는데 뒤에 기다리는 사람이 가만히 듣고 있어요. 자기 딸 등록금을 오늘까지 납부안하면 대학교 중퇴야. 그럼 “아빠 1학기만 더 하면 되는데 왜 오늘까지 돈을 못 만들었어? 나도 6개월 앞으로도 중퇴잖아.” 등록금을 못 만드는 것은 딸도 못 만들고 엄마 아버지도 못 만들었는데 그 두 아버지와 딸이 그 학교의 시한에 등록금을 못 만든 것을 통화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이 들었다.이 말이야. 들어보니까 “아 내가 등록금을 도저히 못 만들겠다. 오늘 은행 시간이 지났으니 대학을 잠시 쉬어야 되겠다.” 이런단 말이야. 딸이 막 소리 질러.” 아빠, 오늘까지 뭐 해 본다 하더니 왜 못 하냐” 고 소리 지르고 그러면 아버지가 참 괴로워하는 모습이야. 그리고 그 외동딸 등록금을 못 만드는 사람도 자존심이 많이 상하겠지? 그런데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양선을 행하는 거. 그것이 뭐겠어? 자기 이사갈 돈 몇 백만원을 떼어 가지고 그 전화하는 사람 다리 밑에다가 떨어뜨렸어. 하하하. 가 버리면 모르고 이 사람도 가버리니까. 그러면 안 되니까 “여보세요. 당신 뒤에 돈이 뭐 떨어졌는데 당신 거 아닙니까?” 딱 보니까 돈이 떨어져 있잖아. 등록금이 될만 한 돈이야. 몇 백만원이야. 빨리 주워서 호주머니에 넣었어. 정신이 없으니까. 자기 거라는데, 아무도 없는데 주워 놔야지. 주워넣고는 자기 딸 등록금이 만들어진 거야. 뒤를 돌아 가면서 그 사람 보고, 그 사람은 “자기가 놨다.” 소리도 안 했는데 “아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악수를 청하는 거야. 그 악수를 해도 위선이 아니야. 그렇잖아? 내가 줬다는 말을 안 했으니까. 그 사람은 직감으로 느낀 거야. 분명히 사람이 범인이야. 이 사람이 준거야. 그러니까 괜히 고맙다고. 그럼 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왜 받아도 되냐? 돈이 떨어진 걸 알려 줬으니까. 사실 자기 돈인데. 돈이 떨어진걸 알려주니까 고맙다고 할 수도 있어. 그러니까 그거는 아무런 위선이 아니야. 악수하고 “아 선생님 고맙습니다.” 그러면서 그 사람 쳐다보는 눈초리가 이상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떨어뜨린 사람이라는 걸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거야. 이 사람이. 하하하. 그러니까 고맙다는 말 하는데도 너무 지나치게 고개를 숙이고, 굽신거리고 거 틀림없이 그 사람 이라는걸 아는 거야. 그 이런 분이 세상이 줄 수 있나? “이거는 우리 딸이 복이 있나보다. 우리 딸이 무슨 큰 복이 있나 보다.” 그래가지고 돈 가지고 쫓아가서 애 등록을 간신히 마쳤다. 이 말이야. 그러면 그것이 양선을 짓는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워요. 그냥 “아 여보세요 그렇게 어렵습니까? 내가 좀 도와 줄게요.” 그거는 위선이야.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알기 때문에 내가 줬다는 걸 알면 이미, 우리가 어릴 때 의좋은 형제라 해가지고 형님 밭에다가 밤에 몰래 가서 벼를 몰래 갖다 놓고, 형님 자존심 안 건드리려고. 그러니까 형님이 “야 금년에는 내가 너보다 소작이 많이 나왔네? 너는 뭐 하고 다녔어?” 하고 이렇게 만들어 주는 거야. 형은 그것도 모르고 딱 보니까 동생하고 밭떼기는 똑같은데 자기가 소작이 더 많거든? 그러니까 형님이 목에 힘주지. 형님 목에 힘주게 만들어 준거야. 만약에 형님이 적게 나왔어봐. 자존심 상해 가지고 1년 내내 동생을 긁을 수도 있어. 하하하. 그러니까 동생이 형님 밭에다 미리 갖다 놓는게 훨씬 안전해. 그래? 안 그래? 그러나 그거보다도 이 동생은 무슨 마음이 있냐? 형님을 기쁘게. 형님 마음이 그래도 기쁘게. 동생한테 “혹시 나는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곡식이 많이 나오는데 형님 적게나오면 내가 어떻게 되겠나.” 이거보다 형님이 좀 기뻐하게. 몰래 갖다 놓는 거야. -39분34초-

또 형은 밤에 와가지고 동생한테 동생 열심히 했으니까 내가 동생을 도와줄 일이 이거뿐이다. 그러고 또 갖다 놓는거야. 그 형님의 그 동생이야. 그죠? 이것이 양선이야. 양선. 요새 그런 형제가 있을까? 이 시대가 너무 혼탁해져 버렸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다니면서 굉장히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그걸 보고 실망에 실망을. 어마어마하게 거듭해요. 왜? 자식 농사를 보러 온거야. 성장하는 과정들을 보러 왔잖아. 와서 보니까 실망이 너무 많아요. 많은 실망을 하는 거지. 그런데 갓난 어린 애들 보면 기뻐요. 실망이 없어. 걔들은 천방 지축이니까 아직까지는 걔들은 양선이 뭐다 이런 단계가 아니잖아. 그죠? 그래서 위선자가 99%가 있는데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해도 그건 거짓말이에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 사람들은 인텔리요. 정직한 말을 해. 판사도 위선자야. 그럼 판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판결이라도 그거는 가짜 판결이야. 그런데 양성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건 정직한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이 양성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게 거짓말일까? 양선자가 거짓말하는거는 “여보세요. 여기 돈 떨어졌네요. 이거 누가 떨어트렸지?” 양성자가 거짓말하는 거는 그것은 정직한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회를 거꾸로 봐.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 사기꾼. 이렇게 얘기해. 내가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건 정직한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사기를 치면 위선이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정직한 일을 하고 봉사를 하고 불우 이웃을 돕고 자선 바자회를 아무리 해도 사기꾼이야. 그건 거짓말이야. 위선에 들어가. 근데 양선 한자가 거짓말 하는 것은 지금 진실이에요. 정직한 거예요. 그걸 여러분들이 혼돈해 가지고, 아니 여러분들은 전부 정직하다는 거야. 그리고 내가 하는 거는 거짓말이라는 거야. 하하하. 그래서 양선자가 하는 것은 전부 방편이라 그래요. 대방편.이라 그래. 방편. 이 대방편은 대방편은 실제 모든 말을 해도 예를 들어서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내 가지고 애를 낳아도 버리고 가버려. 그럼 누가 보면 저건 나쁜 놈이잖아? 근데 그 정직한 거야.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원효대사가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잠을 자고 돌아다녀도 그건 정직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이 바람도 안 피우고 정직하게 한 마누라 평생을 살았어도 그건 죄 지은 거야. 그럼 위선이라 그래. 그 자체가. 왜 이런 세상에 있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죄가 돼 버려. 이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돼 버리는 거야. 이해 가시죠? 상당히 어려운 이야긴데 여러분들은 그 말을 알아들어야 돼요. 하근기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들을 거야. 중근기, 상근기들은 알아들을 수가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양성자는 “아 그거 돈 떨어졌는데요?” 그런 말을 해도 거짓말을 해도 그것이 전부 인간을 위한 거야. 이 사람들은 착한 말을 해도 전부 지 수입하고 관계가 있는 말을 해요.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들에게 저사막을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을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그 지도자의 말은 거짓말이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 거기에 죄가 없는 거예요. 왜?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기 오아시스가 있다고 안하면 여기서 다 죽으니까. 이걸 끌고 저기까지 희망을 줘서 데리고 가야 되는데 그 사람보고 사기꾼이래. 그렇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1억, 애낳으면 3천만 원, 뭐 어쩌고 코로나 자금 1억, 예를 들어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게 거짓말 같아. 하면은. 지금 내가 정치 이야기를 하면 안 되니까 안 하겠는데, 그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들 이해가 가죠? 실제는 그것이 진짜야. (박수)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기로 했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는 안하겠어요. 정치 이야기를 안 하는데 어쨌든 인간들이 하는 모든 위선자들을 이 양선자가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알아놔야 될게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다음에 양선이 있어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양선이 있어요. 양선 다음에 충성, 온유, 절제, 이래서 아홉까지 성령이 있는데 그건 기독교에서 하는 이야기야.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기독교에서 계속 이야기하는 이 9성령은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 있을 때 양선이 되는 거야. 양선이. 무슨 말인지 알죠? 술이 만취해서 그 불쌍한 여자한테 돈을 떨어뜨려 주면서 당신거다. 이거는 양선이 안 돼요. 왜 그러냐? 술이 취한 것은 절제를 안 하는 사람이야. 절제가 생략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그거는 사랑도 아니야. 사랑에도 말이야. 8가지가 있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8 가지가 있어요. 사랑에도 8가지가 있을 때 사랑이 되는데,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가 없이 술이나 퍼마시면서 좋은 일 많이 했다? 그럼 고혈압, 당뇨병 그대로 와. 그대로 오지. 절대 축복이 없어. 맞죠? 그러면 사랑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되고 양선 하나에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 있을 때 양선이 완성되는 거야. 그러면 희락이 완성되려면 사랑 있어야 되고, 화평이 있어야 되고,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가 들어가야 희락이 완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 9성령이 들어가는 것은 성령이 임하려면 9가지가 있지만 그 성령이 임하려면 꼭 그 성령의 한 글자에는 여덟 개가 붙어 다닌다는 거. 그것을 우리는 팔복이라 그래. 8가지 복이 붙어야 하나가 완성되는 거야. 그러니까 아홉 개 중에 하나 하나가 다 여덟 개를 거느리고 있는 거지. 여덟 명의 제자가 합류 돼야 절제도 여덟 개가 있어야 되고, 온유도 여덟 개가 있어야 돼. 다 여덟 개씩이 이루어져야 완성이 되는 거야. 그런데 위선이라는 것은 그 중에 한두 개가 빠진 거야. 그걸 우리는 위선이라 그래. 그러면 시계바늘이 완전히 딴 데로 톱니바퀴가 돌아버려. 만약에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거기서 절제 하나만 빠져 버리면 그 아홉 개 중에 빠져 버리면 추락이야.
-48분27초-

그렇지 않아? 비행기 엔진이 가동되는데 그중에 다이아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 기능에 문제가 생겼다. 그러면 그 비행기는 추락이야. 생명의 위협을 느끼죠? 그러니까 항상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아. 언제 죽을지는 알 수가 없어. 이해 가시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오늘은 뭐 정치 이야기를 꺼내면 큰일 나니까.하하하. 정치 이야기를 피해 가려니까 참 힘드네. 하하하.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입니다. 지구인들이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내가 넣어준 사람외에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면 성경에 보면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누가 온다고? 몇장 몇절? 읽어 봐.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 읽어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다시 읽어봐. 마태복음 12장 31절 부터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자 보혜사가 온다고 그러죠? 맞죠? 요한복음 5장 24절 읽어봐.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주는거에요.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못하니까. 철학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러죠? 그가 보혜사야. 알겠죠? “내 말을 믿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그러면 예수는 예수가 누군지 이해가 가죠? 예수는 보내인 자야. 예수가 갓으로 여러분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예수가 하는 말입니다.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고 그러죠? 또 내 말을 안 듣는자는 사하심을 얻지만 내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자는 오는세상에도 이 세상에도 용서받지 못한다고 그랬죠? 조금 전에 그랬죠? 그게 무슨 뜻입니까? 보혜사가 절대자라는 뜻이에요. 그렇죠? 그런데 예수 스스로는 절대자라고 안하죠? 예수 스스로는 절대자라고 안 하는데 여러분들이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거야. 삼위일체로. 삼위일체라는 그런 말을 만들어서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렇지 않아? 그렇죠? 그래서 요한복음과 5장 24절과 마태복음 12장 31절에는 앞으로 오는자가 보혜사가 있다는 거야. 자. 우리 무술을 하신 선생님. 이리 나오세요. 이제 내가 보헤사가 뭔지 보여 줄게. 보혜사가 이렇게 해 보세요. 무술에 대단하시니까 팔힘도 대단하시겠죠. 그렇죠?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힘 주세요. 자 예수님. “예수님” 힘을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있습니까? 떨어지죠? 손가락 하나만. 이쪽 펴시고. 다시 예수님. “예수님” 힘 세개 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버리죠? 그럼 이분 팔의 힘이 대단하셔. 부처님. “부처님”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있죠? 미래에 이 자가 온다는 거야. 말세의 성제. 말세에 이자가 온다는 거야. 그러니까 말세에 이거 안 떨어지는 자가 오니까. 그자가 세상을 심판 한다는 거죠. 그런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잖아.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 보세요. “허경영” (손가락 안 떨어짐) 혹시 이것 뗄 수 있을까요? 무한대 힘이 오죠? 이걸 무한대의 힘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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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 에너지. 무한대 에너지가 왜 올까? 허경영 했을때 (손가락 안 떨어짐) 이 오는 에너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근데 본인 이름 한번 대보세요. “황00” 황00은 그냥 장난하듯이 떨어져 버려요. 그렇죠? 예수. 장난하듯이 떨어져.(손가락 떨어짐) 부처님.(손가락 떨어짐) 알라 (손가락 떨어짐) 그렇죠? 미륵(손가락 떨어짐) 아니 이게 뭡니까? 손가락 하나만. 메시아(손가락 떨어짐) 이거 전부 가짜에요. 여러분들이 말장난해서 만들어 놓은 여기에는 우주의 무한대의 에너지가 올까? 안 올까? 안 옵니다. 오직 보혜사만이 에너지가 옵니다. 자. 하나님 해보세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글자야. 기독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하늘보고 하느님이라 그랬어. 하늘님 그랬어. 하늘님이나 하나님이나 같은 말이에요.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해. 늘자를 뺐 뿐이지. ㄴ을 뺏을 뿐이지. 하늘님이야. 우리 민족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했지. 중국 사람들 하늘님이 뭐냐 그러면 몰라. 하나님이라고 해도 몰라. 상제라고 그래야지. 상제님 해보세요. “상제님” (손가락 떨어짐) 힘 있습니까?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 일치합니다. 보혜사에 해보세요.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손가락 안떨어짐) 없죠?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손가락 안떨어짐) 인간의 이름 중에 이 두 개를 제외한 에너지가 나오는 일은 없습니다. 그럼 왜 500년전에 보혜사영 해인출. 그랬을까? 보혜사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렇죠? 해인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 해인사가 왜 해인이라고 하냐면 도장이 많아요. 대장경. 그래서 그걸 해인이라 그래요. 해인이 있는 절이다. 사람들은 해인이 뭐냐? 바다의 빛의 뭐뭐.. 그거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이란 말은 한문으로 인터넷을 말해요. 아시겠죠? 그러면 보혜사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뭐하러 오느냐가 한문으로 쓰면 다 나와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뭐라 그러냐면. 그 사람 언제 오냐? 말세에 온다는 거죠. 말세 성제. 말세가 되면 하늘에서 성스러운 제왕이 온다는 거야. 성제 시부지. 눈뜨고 볼 시자입니다 이게.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본다 그러잖아요? 눈 뜨고 보고도 저게 보혜사인 줄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한심사. 이런게 몇 백개가 있어요. 전부 내 이름 전부 나를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왔는데 왜 허경영 이름과 보혜사 에너지만 안 빠질까? 그렇죠? 그러니까 그것이 여러분들은 풀 수 없는 세계야. 그런데다가 그 보혜사가 와서 강연하는 것이 성산 성지라 그랬죠? 여기가 성지입니다. 여기는 이상한 기운이 있는게. 자.보세요. 백악관. 힘 세게 주세요.왜 이분은 국제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거짓말 할 수가 없잖아? 백악관. “백악관” 힘있나요?(손가락 떨어짐) 없지요? 청와대. “청와대” (손가락 떨어짐) 나보고 백악관에 가 있으라고하면 가 있을까요? 청와대 가 있으라고 하면 있을까요? 안 가있어요. 대통령되도 여기 있게 돼요. 왜 그러냐? 에너지가 제로야. 그런데 하늘궁 그래보세요. “하늘궁”(손가락 안떨어짐) 이거 혹시 뗄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차기를 할 때 허경영하고 발을 차면 사람이 죽어요. 주먹으로 때려도 죽습니다. 근데 그냥 때리면 안 죽어요. 그냥 발차기해서는 안 죽어요. 그러니까 허경영하면 무한대 힘이 나와버려. 이 팔에서 무한대 힘이 나온다니까? 방금 보셨죠? 어마어마한 힘이 힘입니다. 이 자체는. 그런데 방금 허경영 해보세요. “허경영” 그럼 이거는 무한대 힘이 나오고(손가락 안떨어짐) 하늘궁 해보세요. “하늘궁” (손가락 안떨어짐) 무한대 힘이 나오는데 불국사 해보세요. “불국사”(손가락 떨어짐) 나이롱이야. 본인이 좋아하는데, 로마 교황청 한번 해 보세요. “교황청” 그럼 무슨 힘이 있을까요? 세계 어떤 건물, 어떤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야. 여기는 뭐죠? 하늘궁은 백궁에 우주에 절대자가 와서 잠시 거쳐하는 곳이야.(박수)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마주서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취권 같은 영화를 수 천억편 만드는 거보다 더 소중한 시간이에요. 신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실제입니다. 이 분이 이렇게 근본에너지. 그래 보세요. “근본에너지” (손가락 안떨어짐)그럼 이거 뗄 수 있습니까? 타고난 에너지입니다. 이 주먹을 쓸 때 나오는 거. 뭐 취권을 할 때 나오는 에너지. 이게 근본 에너지에요. 근본 에너지를 내가 이렇게 했죠? 마음속으로 내가 마음만 먹으면 이거 보여 주는 거지. 실제는 마음속으로 이래버리면 여기는 무술을 할 수가 없어. 조금 전에 힘이 좋았죠? 근본 에너지 해보세요. 뭐가 있습니까?(손가락 떨어짐) 몸에 힘이 제로에요. 몸에 힘이 없어져 버린거야. 이래버리고 나서 그 사람을 가격 해버려. 그럼 가버려. 그러니까 천하없는 유단자 그런 영화를 보면 속으로 웃어요. 뭐 저렇게 힘들게 싸워? 그냥 이래버리면 다 끝나는데. 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북한 군인 다 쳐들어오잖아? 그럼 내가요 이래버리면 끝이에요. 전부 총도 못 들어. 무거워서. 오다가 다 쓰러져 버려. 그런게 있기 때문에 내가 여기 있는한 우리나라는 안전하죠. 어떤 나라 미국 군인을 0.1 초만에 다 자 빠지게 해버릴 수가 있어. 뭐 그런 에너지가 무섭지. 뭐 치고받는 이거는 최후의 수단이야. 그렇잖아요? 제일 처음에는 외교고, 외교로해서 안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는 자체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은 수류탄에 불과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는 원자폭탄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선생이 가지고 있는 무술이 있다면 그 무술이 64단이다. 64단 정도 되죠? 64단이 내가 볼 때는 수류탄이야.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뭐라고 한다고요? 원자 폭탄. 수소 폭탄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왜? 그 자체를 무력하게 해버려. 손도 안 건드려요. 그냥 쳐다보고 마음만 먹어 버리면 무력해져. 쓸 수가 없는 거야. 가서 발로 밀어버리면 자빠져 버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래서 이 무한대 우주의 에너지를 지배하는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시간과 공간을. 우리 선생이 지금은 시간과 공간 여행을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요. 힘줘보세요. 지금 내가 몸에 에너지를 빼버렸다 말입니다. 그럼 이제 없잖아요?(손가락 떨어짐) 분명히 없죠? 그런데 1시간 전으로 돌어가라. 1시간 전에는 안뺏죠?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집니까? 과거로 갔단 말이야. 과거로. 선생을 이렇게 세워 놓고 5억년전으로 갈 수도 있어. 그때는 뭘하고 살았는가? 어디에 있었는가? 그걸 알 수가 있단 말이야. 그죠? 그런데 선생의 이 에너지를 지금 내가 이 선생한테 하는 이 에너지가 반드시 1분 전으로 돌어가라. 그럼 우리가 에너지를 넣은게 1분이 됐나? 안 됐나? 보는 거예요. 한 5분전으로 돌아갑시다. 5분 전으로 돌아가라. 힘 주세요.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4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떨어짐) 3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죠? 2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손가락 안떨어짐) 1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런데 7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을까요? (손가락 떨어짐) 내가 선생한테 에너지를 넣은게 5분 된거예요. 5분이 지난거에요. 5차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과거 1초까지 안 틀립니다. 과거. 선생이 한살때로 돌아가라.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그때 있었으니까. 그렇죠? 근데 선생의 이거는 선생의 에너지를 본 거고 선생의 기관지를 한번 봅시다. 손을 이렇게 하세요. 기관지에다 대세요. 5살 때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힘 있어요? 없죠? 다섯 살때 선생은 묘하게 기관지를 버린거야. 무슨 소리인지 알죠? 그런데 선생은 4살때로 돌아가라. 떨어집니까?(손가락 안 떨어짐) 그 경계선을 내가 보고 있는 거야. 선생의 이상이 없을때에서 이상이 있는 쪽으로 넘어가 경계를 한 60년 전을 보고 있는 거야. 그 인간들이 볼 수 있나요? 못보죠? 그럼 의사들은 그거 볼 수 있나요? 못보죠? 나는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영입니까? 인간입니까? 영이죠? 그럼 선생이 그 다섯 살때부터 기관지가 나빠지기 시작한거야. 자 보세요. 네 살때 봅시다.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안 떨어집니다” 세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두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한 살때 떨어집니까?(손가락 안떨어짐) 건강한 기관지를 가지고 태어났어. 그런데 다섯 살때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환경이, 뭔가 연탄 가스나 석탄가스나 안 좋은 상태에 노출이 되어 버린 거야.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해야돼. 그때부터 기관지가 어떻게 돼요? 엉망이 되어 버린 거죠. 5살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이게 뭡니까? 힘 없죠? 6살로 돌아가라.(손가락 떨어짐) 이게 뭡니까? 환경이 금방 개선이 안 됐단 말이야. 7살로 돌아가라. 이게 뭐예요?(손가락 떨어짐) 8살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그죠? 15살로 돌아가라.(손가락 떨어짐) 계속 나빠졌죠? 청년시절에 기관지가 빵점인 거야. 이제 이런 걸 내가 보고 있는 거 아닙니까? 이거를 영이 아니면 볼 수 있을까? 없죠? 그렇죠? 그러나 지금은 기관지를 지금 기관지로 돌아가라. (손가락 떨어짐) 나빠져 있죠? 그 보세요. 다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관지가 나빠져 있는게 내 눈에 보여. 그래서 사람들은 나를 자꾸 인간이 저 거짓말이고, 사기꾼이다 그러는데 이거 진짜 누가 들으면 둘이 짠줄알아요. 하하하. 나는 이런 훌륭한분이 여기 온 것을 내가 짜고 데려고 모시고 왔나? 정말 여기 우리 훌륭한 분들이 모시고 온거야. 그렇지 않아요? 그런데 과거 미래를 맘대로 가죠? 미래도 보고 있어요.-1시간07분16초-

선생님 미래. 그러니까 선생이 뭘 만들어서 잘 될지 망할지 모든 걸 보고 앉아 있는 거야. 여기 앉아서. 다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것이 두렵겠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걸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죽음이 왜 무섭냐면 죽음 이후를 볼 수가 없으니까. 두려운 거예요. 볼 수만 있다면. 그죠? 어떤 스님은 죽어서 공주로 태어난 스님도 있어요. 임금 공주로. 아 그러면 임금이 나라에 애가 없어서 그 뱃속으로 들어가야 되겠다. 그리고 들어가 버려. 그리고 앉아서 죽어요. 자기가 갈 곳을 아니까 죽는게 겁납니까? 안 나는 거야. 이 사람은 뭘했느냐? 숙명통을 해가지고 스님인데. 인간이 할 수 있는 겁니다. 자기가 어디로 들어갈 줄 알고 있는 거야. 그게 저기 가면 조선 왕실의 기록사에 나옵니다. 뭐냐? 광화문 금선사에, 세검정 금선사 있던 스님이 묵정 스님이 이렇게 보니까 나라에 임금이 대를 이을 후사가 없거든. 하하하. 그런데 갑자기 중들 모아놓고 “야 나 오늘 가야 되겠다” “아 스님 무슨 말씀이십니까? 왕궁에 후사가 없는데 왕비가 회임끼가 있어. 임신을 한 것 같아. 오늘까진 들어가야 돼. 하하하. 그 뱃속으로. 그래서 내가 내년에는 왕자로 태어날 테니 그리 알아라.” 스님이 점심 먹고 앉아 가지고 그냥 눈 딱 감더니 가버렸어. 그 날 그 왕비 뱃속에 들어간 거야. 나중에 태어났는데 이 왕자가 임금이 돼 가지고 어디로 가요? 금선사로 찾아 온 거야. 그 스님이. 돌아간 그 금선사를 거기 세검정 가면 금선사라는 절이 있어요. 그 금선사가 쇠금자.신선선자. 절이에요. 그러니까 이 금선사라는 절이 쇠금 자에, 신선 선자. 금선사다. 그럼 이 금은 뭐냐? 금은 부처를 말해요. 신선같은 부처가 있던 절이다. 그래서 그 양반이 거기 들어가서 왕자로 태어났어요. 그 왕이 나중에 거기를 찾아오게돼. 여기 왜 왔습니까? 왜 그런지 이 절을 가고 싶더라고 기록이 되어 있어요. 말하자면 인간이 어디로 가 는지만 알면 겁낼 사람있나? 죽는거?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세계를 몰라. 근데 내가 여기 와서 요새 가르쳐 줘요. 백궁이 있다고. 여러분들을 백궁으로 데리고 간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 때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오던지 동물로 가든지 윤회를 하게 되잖아. 그죠? 그럼 우리 선생님 돌아가면 이 양복은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입고 다닐거고 이 몸에 있는 살과 뼈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몸에 영양분으로 흙 속에 들어갔다가 또 동물들한테도 들어가고,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개가 몸속에 들어온 거고 우리가 뱀장어를 먹으면 뱀장어가 몸에 들어오잖아. 그죠? 그러니까 이 몸이 뱀장어 몸이 사람이 됐다가 사람 몸이 다시 또 개한테 먹혔다. 이러면 이게 또 돌고 도는 거야. 육체는 육체대로 윤회를 합니다. 사이클이 돌아가요. 그렇죠? 호흡하던 폐속에 있는 공기는 다른 사람들이 들이 마실거고, 다 돌고 도는거 아닙니까? 아니 뭐 이 옷은 다른 사람들이 또 입을 거고 버릴 수도 있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 돌고 돌지 않는 것은 없는데 육체는. 많은 사람들이 돌아 돌아가는데 이 영혼은 백궁으로 가요. 나한테 왔으니까. 나한테 온 사람은 전부 다 백궁행이야. 한번 와서 만나면 백궁행인데, 그냥 가느냐? 레벨이 높아야 가. 레벨이 높으면 백궁가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가는 거야. 거기는 무한대 큰 별이니까. 직업도 무한대입니다.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 바이러스 만드는 직업, 생물학, 여러 가지가 있어요. 여기처럼 물리,과학,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거기서는. 단 없는 것이 있어요. 없는 것. 오,폐수가 없으니까. 그런 거 연구하는 기간은 없죠. 거기는 소대변을 안 보니까. 거기는 그냥 소장까지만 있어요. 먹는 즐거움을 있되 배설하는건 없어요. 그냥 피부로 다 사라져버리고 위에 들어가면 감로수가 돼버려. 우리가 말하는 이런 간이나 이런게 아닙니다. 아주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버리는 그런 장기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안에 들어가면 다 녹아 버려. 물이 돼서 싹 없어집니다. 이해가시죠? 그리고 이빨도 여기서는 빠지는 이런 이가 아닙니다. 누구도 이가 상해있는 사람이 없어요. 씹었다하면 물처럼 가루가 되어 버려. 모든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고, 오만가지가 다있는데 화장실 가는 즐거움만 없어요. 알겠죠? 소대변 보는 일은 없으니까. 세상 편리합니다. 편리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저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여기에 보면 인간이 성령이 왜 천사인데 이거를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넣어 주는 사람도 없고, 받은 사람도 없어요. 내가 이제 처음으로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 볼게요. 천사 해보세요. 힘주세요. 없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은 인간들에게 과학자들은 모르는데 나는 다섯가지 에너지를 인간에게 주고 있어요. 있는데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원래 있는데 인간들은 그걸 다 망가뜨려 버렸어.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원래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 가지고 보냈는데 인간이 윤회를 하면서 다 소진 되니까 내가 온 겁니다. 자 다섯 가지 에너지 체크할게요.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근본 에너지. “근본에너지” 있죠?(손가락 안 떨어짐) 근본 에너지는 본인이 강해요. 근데 천사 없죠? 두번째 에너지가 내장 건강을 보는 거에요. 오장육부. 뇌까지 포함되어 있는거. 내장에너지.”내장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이렇게 건강해 보여도 내장이 빵점이야. 그 다음 근육이 얼마나 좋은가 보는겁니다. 운동했죠? 근육 에너지. “근육에너지” 빵점이야. (손가락 떨어짐) 이 분의 근육은 한마디로 말하면 개판이야. 근육 에너지. “근육에너지” 없죠?(손가락 떨어짐) 신체에너지.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근본 에너지.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거 하나 가지고 버티는 거예요. 4가지 에너지가 사라지고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 무술하다가 잘못 맞으면 창자가 터질 수도 있고 그래요. 그러지 않으려면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 되겠죠? 자 모든 에너지가 몽땅 들어가라. 자 천사. 있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장.”내장” 100점이죠?(손가락 안떨어짐) 근육. “근육”(손가락 안 떨어짐) 100점이죠? 신체에너지.”신체에너지” 100점이죠? 그 다음에 근본에너지. “근본에너지” 100점이죠?(손가락 안 떨어짐) (박수) 그럼 선생은 다섯 가지 이 에너지가 다 들어 있으면 이걸 행운의 에너지라 그래요. 다섯 가지가 다 들어갔으니까 행운의 에너지가 들어간 거야. 천사가 행운을 줘. 근육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받아들여. 다 융합이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이게 다섯 개가 손이 다섯 개. 손이 왜 열개입니까? 이게 열 개에요? 다섯 개 에너지가 다섯개 또 더 있죠?이걸 뭐라 그래? 왜 10개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있잖아?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다섯 개를 알아야 되는 거야. 이거는 육체적인 거고 이건 정신적인 거예요. 이게 뭐죠? 10개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럴 때 이것이 빛을 발휘 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열 개가 있는 거야. 즉 어머니가 잉태하죠? 10달동안 태어나죠? 출생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10개월을 명심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항상 손을 보면 어머니와 부모 생각을 해야 돼. 우리 엄마가 뱃속에서 열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은 거예요. 열 손가락 한번 잘라내 보세요. 그런 고통을 겪고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거야. 열 손가락을 뺀찌로 잘라내 보세요. 고통이 어떤가.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내가 태어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다섯개 에너지가 마저 10개의 에너지를 깨달아야 이 에너지가 오래오래 가는 거지. 빛을 발휘 하는 거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만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가 있어야 돼. 바탕에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거예요. 효도하고자 하는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이, 이 에너지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가 있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다섯 개 에너지를 받았다.그러면 10개를 깨달아야 된다. 언제든지 여자만 보면 내 어머니한테 대드는 거야. 여자한테 대드는거는. 여자한테 욕하면 내 어머니한테 욕하는 거야. 여자가 밥을 굶으면 내 어머니가 굶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여성에 대한 에너지를 완벽하게 이 뜻을 깨달아야 열 손가락이 어디를 물어도 아파요. 어머니들은 10명의 자식이 있으면 한 명이 잘못되도 잠을 못 자. 그렇잖아요? 그런데 이 열 손가락의 형제가 서로 싸운다. 있을 수 있습니까? 이보다 더한 불효는 없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의좋은 형제같이해야 그게 위선이 아니야. 양선이야. 부모한테 부모한테 양선을 효라 그래. 그렇지 않겠습니까? 부모한테는 그게 효가 부모한테는 양선이잖아. 그렇죠? 내 부모가 굶어죽는데 도둑질을 해 왔다.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효자가 거짓말 하는 거는 거짓말이 아니에요. 내 어머니가 굶어죽는데 거짓말해서 가져와서 어머니를 살려야 되겠다. 그러면 의사한테 “아이고 거짓말 할 수 있지.” 그렇죠? 우리나라의 훌륭한 의사가 있었어요. 부산에. 이름이 뭐예요? 장 누구에요? 아니 진찰 받으러 갔는데 의사가 방으로 들어오래. 들어가니까 의사가 처방전을 써 주는데 뭐라고 써줬습니까? 그 장박사가 뭘 써줬죠? 장기려 박사 알죠? 그 박사가 환자한테 처방전을 써 주니까 영양부족. 이 환자한테 약 대신 닭 두 마리 값을 줘라. 이렇게 써 놨어. 처방전에 이렇게 써 놨어. 하하하. 장기려 박사야. 아니 처방전을 가지고 이 사람 멋도 모르고 그 밑에 조제하는데 가져갔더니 약사가 조제하는 약사가 닭 두마리 값을 챙겨 가지고 그 사람한테 주는 거야. “아니 약은 안주고 이거 웬 돈입니까?” “우리 원장님께서 닭을 두마리 잡수하라고 이 돈을 주신 겁니다.” “선생의 영양부족은 약을 먹어서 되는게 아니고 닭을 두 마리를 잡수라는 거에요.” 이래가지고 장기려 박사는 병원 해가지고 아니 어떤 사람이 와서 퇴원비가 없어서 사정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장기려 박사가 “밤 10시쯤 내가 문을 하나 열어 놓을테니까 뒷문으로 도망가세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밤중에는 도망갔지만 다음에 돈 가지고 찾아와. 성공해 가지고. 장기려 박사님 정말 고맙다고 내가 그때 장박사님이 내보고 뒷구멍으로 도망가라해서 도망갔지마 내가 그 은혜를 어떻게 잊을 수 있습니까? 돈 보따리 싸가지고 가져 오는 거야. 그렇게 훌륭한 의사가 있어. 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것이 그 자식이 그분 환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야. 아니 자기 어머니가 영양 실조 걸렸는데 닭두마리 주는게 낫지. 그 약을 주겠어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 의사가 병원 말아 먹은 사람이야. 나중에 간호원들이 막 항의를 해. 의사한테. 그 병원에서 항의를 하는 거야. 이렇게 우리가 월급도 못 받고 이게 뭡니까? 장 박사님. 그러니까 이 장박사가 “야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고생하는건 어쩔 수 없지않냐. 병원이 좀 운영이 안 되냐?” “아 이러다가는 우리 문 닫게 생겼습니다.” “그러면 내가 조금 처방전을 부드럽게 할게.” 이 정도로 돈 벌기는 커녕 맨날 환자들한테 퍼주다가 유명한 사람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 그 사람 모르는 사람 별로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쳐다보듯이 보는 거야. 뼈 빠지게 일하고 자식들 먹여살리고 누룽지만 먹고 숭늉 뼈 껍데기만 먹고 뭐 이런 식으로 하다가 영양실조 걸려 가지고 병원에 오는 사람이 자기 어머니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 마음이 어디에 있어요? 아 우리 국민이 영양 실조 걸려있고 아 불쌍하구나. 내가 이걸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마음 뿐이야. 어떻게 하면이 고생하는 환자들 뜯어 가지고 내가 부자가 될까? 이런 의사가 아니다 이 말이지. 이해가 가죠? 그래서 우리는 손가락 열개. 수시로 바라보게 되잖아? 그럼 매일 쳐다보면 손 씻어야 돼. 코로나 때문에 손 씻어야 돼. 손 씻을 때마다 부모 생각을 해야돼. 어머니는 지금 어디쯤가고있을까? 하늘나라에. 그러면 내가 어머님이 잘되라고 내가 좋은 일을 오늘 좀 해야지. 그게 우리 어머니한테 전달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쁜 곳에 있을 텐데, 내가 뭘 잘 하면 우리 어머니가 좋은 대우를 받을 거야. 손 씻을 때마다 이걸 생각해야 돼. 부모 생각을. 그러면은 그 어머니도 잘 되고 자기도 잘 되고 그 집안이 다시 일어나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지금 내 에너지는 넣어 줬습니다만 절대 내 말이 허술한 말이 아닙니다. 명심해야 됩니다. 손가락을 그냥 보면 안 돼요. 이거를 뺀찌로 가지고 와서 이거를 쥐어뜯는 열 개를 다 분질러서 뜯어내는게 산고야. 자식을 낳은 어머니의 마음이니까. 우리는 그 어머니라는 여성들. 그래서 우리 당이,아 내가 당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만 우리가 여성 후보를 많이 낸게 있죠? 돈 뭐도 받았죠? 그러니까 이게 이 손을 볼 때마다 효자로 바뀌는게 메일 바뀌어야 돼. 요새는 뭐 손을 자주 씻으니까 항상 손을 씻을 때마다 이 손을 씻을때 비비 잖나요. 이게 어머니들이 비비던 손이야. 꼭 방에 앉아서 아침에 보면 손 비비고 있는게 엄마들이야. 장독대 가서 비벼. 뭐 아는 건 없으니까. 그저 하늘이 있다는 건 깨닫고 우리 민족이 하늘을 아니까. 그 장독대 물을 떠놓고 아무도 안 볼때 빌어. 제가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 자식들만 살려주세요. 나는 죽어도 좋으니까. 뭐 이렇게 비는데 그 장독대에 비친게 하늘이야. 그 물에 하늘이 비쳐. 물 속에 보면 구름이 둥둥 떠다녀. 그게 뭐야? 하늘을 향해서 비는 거야. 물보고 빌지만 그 물에는 하늘을 비치는 거울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거울에 비친 신의 모습이야. 그게. 백궁의 모습이 그 안에 들어 있어. 그죠? 그래서 진짜 유명한 망원경으로 보면 그 거울의 그 물속에는 백궁이 비치는 거야. 우주 은하계 별들이 다 비쳐. 그렇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많이 빌었다는 거. 그렇죠? 그런데 요새 비는 사람 있어? 항상 잠자기 전에, 일어날 때,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하고 빌어야 돼.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긴 가니까 여러분은 백궁에 가니까 덜 빌어도되지만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싹싹 빌어야 돼. 그냥 허공을 향해서 빌어야 돼. 그러면 손가락 10개가 부벼지죠? 어머니가 빌던 그 모습이야. 맞죠? 들어가십시다. -1시간25분42초-

그래서 뭐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까 재미가 없네. 하하하. 스윽 가다가 정치 이야기가 나오려고 한번 싹 스톱. 하하하. 질문. 아까 우리 질문한 거 뭐 이 정도면 답이 됐는가? 아까 마지막 거 질문내용이? AI와 빅데이터와 닥터. 지금 또 뭐가 있지? 요새는?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또 있단 말이야. 알고리즘.이 알고리즘하고 플러스 알고리즘까지 붙어 가지고 이 진화가 급속도로 진화야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a,a,i,b,d 이런 식으로. 근데 이게 또 뭐가 플러스 돼 버려? r이 붙어버려 로보트. 로보트가 붙잖아. 로보트. 그러니까 인공 지능 로보트가 앞으로 나와. 그래서 인공지능 로보트가 마누라보다 더 편리할 때가 와. 인공지능로봇들을 데리고 잘 수도 있어요. 사람 모습하고 똑같아. 머리카락도 똑같고 단 늙지않고 죽지 않아. 배터리만 바꿔 주면돼. 그런데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말도 잘하고, 안마도 잘해주고, 잠자리도 같이 하고 하니까 이 인공지능 로보트 미인을 다 한 명씩 사게 돼 앞으로. 돈 주고 사 오면 마누라도 반대는 안해. 싸움을 할 때 인공지능 로봇하고 싸우면 돼. 하하하. 그러니까 대화하면 인공지능 로보트가 받아줘요. 왜? 알고리즘이 들어 있으니까. 빅 데이터가 들어 있고, 모든 여성들의 감성도 들어 있어. 그러니까 조금 “야 너 저쪽으로 가” 그러면 “서운합니다. 주인아저씨” 이런단 말ㅇ이야. 하하하. 그러니까 완전히 사람이야. 그리고 외출해 달라고 소리를 안해. 이 로보트는 외출하자는 소리를 안해. 외출할 때는 시장도 같이 따라 가고 다 하는데 외출 해달라고 조르는게 없어. 그렇지? 그리고 언제나 집을 지키고,” 야 너 가스불 조심해. 전기 잘 관리해.” “네.염려 마세요. 다녀오세요.”언제나 집을 지켜주니까 얼마나 든든해? 이게 머지않아 상품으로 나와요. 상품으로. 하하하. 그런 시대에 우리는 도래해요. “야 너 오늘 세탁 잘해라” “네. 주인아저씨. 세탁 잘 해 놓을게요. 오늘 보니까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퇴근하는 모습 보니까. 내가 안마 좀 해 드릴게요.” 얼마나 지상낙원이야. 하하하. 그런 시대가 그냥 사람을 탁 보면 인공지능 로봇은 “오!” 그 안에 알고리즘이 딱 들어있고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아 저런 모습이면 얼굴 색깔이 약간 피곤한 거야.” 여기다가 또 뭘 넣어 놨냐? 닥터를 넣어 놔요. 의학 빅 데이터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한방 빅데이터까지 들어있어서 딱 보면 피부색만 보면 “주인아저씨 오늘 간이 좀 안좋네요.” 하하하. 그러면서 가지고 오는 음식이 달라져. 가지고 음식이. 간에 좋은 음식을 딱 가지고 와. 얼마나 대단한 시대가 앞으로 예고되어 있습니까? 이 ai와 arbd. 이런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앞으로 오기로 위해서 어린애들은 게임을 자꾸 하는 거, 컴퓨터와 친숙해지는 걸 막을 필요가 없다. 알겠죠? 아 그거 참 어려운 질문을 해 줘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했네. 하하하. 정치 이야기 안 해도 재밌죠? 질문하겠습니다. 총재님께서 아파트나 집, 표준 도면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이 조상님들이 무덤 자리도 풍수에 따라서 자손들이 영향을 받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무덤에 대해서도 표준 도면을 만들 건지. 궁금합니다. 오늘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이야. 하하하. 옛날에는 주택이 이렇게 생겼죠? 그렇죠? 여기가 부엌방이죠? 저기가 작은방이죠? 여기가 부엌이고 여기가 안방이죠? 이게 안방. 이게 마루. 작은방. 부엌방. 이렇게 돼 있어요. 이렇게 돼 있고, 이거를 주역으로 푼다면 이렇게 보죠? 그럼 여기가 진, 태, 감, 간, 곤, 손, 건, 여기가 건 방향이죠? 여기가(건) 안방 자리야. 언제나. 여기가 북경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볼 땐 북경이 안방 자리고 우리나라의 지도에서 볼 땐 서울이 북서쪽이니까 안방 자리지. 그죠? 그럼 풍수적으로 북서쪽은 언제나 안방에 들어서. 여기는 손이 있는 자리야. 간 방향이라. 간 방향은 언제나 아들, 뭐 이런 사람들이 잠을 자요. 여기는 이방인. 떠나는 사람들은 문간방에 자는 거지. 그죠? 그래서 사랑채를 지을 때 이쪽에 지어요. 여기가 사랑방들이 있을 수 있잖아? 떠나는 떠날 “리” 자다 떠나는 쪽이라. 그리고 여기는 북쪽은 여기는 현무 자리라. 그죠? 여기는 주작이고. 그러면 현무 자리는 항상 이 대청마루자리 여기서 꼭 조상이 제사를 지내. 조상 제사상을 현무쪽에 두고 지낸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제사 중심으로 집이 돼있어. 풍수가 제사 중심이 센타포드 있단 말이야. 현무를 향해서 제상을 놓게 돼 있고, 현무를 향해서 절을해. 북쪽으로. 그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사람들은 하늘건 방향으로 가서 생활하고, 안방 주인은. 이게 방향이 다 다르지만 열십자로 보면 동서남북 이렇게 갈라져 있죠? 그래서 이걸 아파트 형태로 보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맞죠 옛날에는 이게 아파트 형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된건 마당이야. 그렇죠? 그래서 수도가 꼭 이쪽에 와 있었어. 물이. 왜? 수니까 여기가 수야. 여기가 불이고. 여기가 불이잖아? 화. 여기가 수야. 수. 그렇죠? 그러면 수도 자리를 둘데가 없죠? 수도 자리를 앞마당에 다 뒀어. 앞마당에 수도 자리를 뒀어. 안마당은 중앙 토야. 알겠죠? 그러니까 토가 있으니까 수를 눌러줘. 토극수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수를 눌러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큰 문제가 없어. 원래 물은 여기 뒤켠에 있어야 돼. 수가 거기 있어야 되는데, 중앙토니까 여기다 물을 뚫어 버리며 해가 없단 말이야. 토가 물을 극해 주니까. 물이 맥을 못 써. 여기 있어도 괜찮단 말이야. 그러면 자동차는 주차장은 어디에 둬야 돼? 자동차 주차장 여기다두면 집안이 망해. 그건 쇳덩어리니까.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돼. 여기가 뭐야? 금이야. 여기가 목이야. 그렇죠? 여기가 수야. 맞죠? 여기가 화야. 그러니까 여기 앞쪽에다 차를 세워 놓으면 이 집안은 풍수가 빵점이 돼버려. 그런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집 앞에 보이는데는 차를 놔두면 안 되고, 언제나 집에서 왼편. 집에서 바라볼때 오른편. 여기가 주차장이 될 때는 안전한 거야. 풍수적으로 좋죠. 그러니까 나무는 이쪽으로 좀 심고. 그러니까 이 집 자체의 풍수를 따지는 것을 우리가 아파트로 볼 때, 이제 아파트로 볼 때 이게 아파트 사이즈 맞죠? 아파트로 볼 때 안방이 어디 있어요? 그렇게 되는데 요새는 왜 사람들이 많이 이혼을 하느냐? 왜 이혼을 하죠? 이 마당에다가 안방을 만들어. 마당에다가 마루를 만들고.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안방이 되면 집안이 망하는 거야. 모든 아파트가 남쪽이잖아. 남향을 향해서 안방이 와 있는 거야. 근데 안방에는 햇빛이 들어오면 그 집은 망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현관하고 안방은 해가 들어오면 된다? 안 된다? 어두워야 돼. 그래서 마누라가 밭에서 일하면 얼굴이 시커매지잖아.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면 얼굴이 보름달같이 하얗게 보여. 왜? 해가 안 들어오고 대청마루로 빛이 들어와가지고 미닫이문으로 비쳐서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안에 누워있는 사람 얼굴이 피부가 너무 너무 좋아 보여. 하하하. 그렇죠? 그런데 그 여자가 여기 방에 누워 있다고 생각해 봐. 낮에는 해가 비쳐 가지고 콧털까지 다 보이고, 밤에는 달빛이 비쳐가지고 얼굴이 새카맣게 보여요. 그러면 여자가 흉해 보여. 그러면 후손이 좋지 않은 거야. 무슨 소린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 방은 컴컴해? 안해? 잘 보세요여기 장롱이 있어요. 햇볕있나? 창문 있나? 창문은 여기 미닫이 뿐이야. 맞죠? 여기 창문이 있어요? 부엌문 하나 있어도 이건 창문이 아니야. 뭐에요? 안방에 창문 있어? 옛날에? 없어. 어떤 빛도 못 들어오게 해 놓고 간접 조명이 여기서 여기로 들아오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굉장히 현명했어. 그래서 아무리 밭에 가서 일하는 마누라도 안방에서 딱 누워 있으면 미스코리아로 보여. 하하하. 알겠죠? 그러면 나와 가지고는 남녀가 부딪치는 일이 없어. 밖에 나와서 마누라 얼굴 쳐다 볼 시간이 있나? 마누라 부엌으로 어디로 돌아다니고, 빨래터로. 남편은 남편대로 돌아다니고, 하루 웬종일 못 봐. 안방에 가면 밤에 여기 누워 있어. 깜깜해. 그래? 안 그래요? 창문도 없어. 달 빛도 안 들어와. 무슨 소린지 알죠? 여기서 달빛이 이리 들어와서 이리 간접으로 비쳐. 간접 조명이 기가막혀요. 알겠죠? 그래서 이런 풍수인데 지금은 여기다 안방을 해 놓으니까 드러누워 있는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귀신처럼 보여요. 하하하. 피부가 너무 밝은 데서 보면 안 좋다는 거야. 그래서 이 집 구조가 요새 사람들은 여기에서 마누라와 이 방에서 대화를 하니까. 부인 얼굴 쳐다보고 싸웠데. 왜 저렇게 흉칙하게 늙었냐?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속으로 울화통이 치밀고 술집에 가니까 간접조명의 여자들이 얼마나 이쁘고요. 젊은 애들이 조명, 화장빨, 조명, 이게 완전히 미인인데 집에 가면 이거 귀신이 앉아 있는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안방이라는게 현대적으로는 엄청나게 풍수가 나쁜 곳에 갖다 놨어. 그럼 여기는 어떤 애들이 와야 되냐? 공부하는 애들. 밝은게 필요한 애들. 우울증이 안 걸리게 있는 거고. 여기는 밤에만 들어 가야 되고. 낮에 굳이 햇빛을 좀 받고 싶으면 응접실이 있잖아? 그러면 여기 부엌이 있어요. 부엌은 항상 북쪽에 둬야 되잖아? 북쪽에 되니까 여기 이게 제사 지내는 곳이 부엌이 돼 버렸어. 현대의 집은. 그죠? 여기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싱크대가 놓여버려. 제사상 놓는 자리가 싱크대가 있어요. 이렇게 구조가 바뀌니까 집안이 전부 안 좋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옛날 기역자집. 이 한옥집이 풍수적으로 완벽했던 집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금생수라. 금생수니까 물은 여기가 부엌에 있으니까 물이 서쪽에 있어? 없어? 있죠? 여기 부엌이 있었단 말이야. 수도가 이쪽에 있어야 되는 거야. 여기 있으면 안되는거야. 그런데 아파트 들어가면 부엌이 여기 대번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혼, 집안 망하고, 안방에 여기니까 또 이혼, 집안 망하고. 이중삼중으로 풍수가 빵점이야. 그럼 언제나 부엌은 여기. 근데 묘하게도 아파트는여러분 알아야할게 현관은 현관은 검을 현자 맞죠? 현관은 검어야 돼. 어두워야 돼. 현관에 전깃불 있으면 안 돼. 현관에 거울 있으면 안 돼. 밝은게 있으면 안돼. 벽지는 현관은 까매해야 돼. 현관에 들어오면 컴컴해야 돼. 왜그러냐? 현관이라는 글자가 검은 입구라는 뜻이야. 그러면 컴컴해야 복이 밖으로 안 나가. 집안에 복이 새어 나가지 않게 현관은 까매야 되거든. 그래서 부잣집들이 이중문으로 해놔. 현관을. 복이 못 나가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관일 뿐이야. 그냥. 문만 열면 그냥 바로 현관. 그런 사람들은 부자되기가 어려워.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아파트는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맞죠? 아파트가 남향으로 있을 때는 들어가는 출입구는 동이냐? 서냐? 둘 중에 하나야. 그죠? 그럼 아파트를 분양 받을 때 출입구가 동쪽에 있는 아파트냐? 서쪽이냐? 이걸 봐야 돼. 봐요. 동에 있는 사람과 서에 있는 사람 둘로 쪼개지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 있을 거 아냐? 요렇게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죠? 그런데 이렇게 들어간 아파트 있나? 없어요. 남으로 기어들어가는 아파트들은 없어. 다 옆탱이로 들어오잖아. 그죠? 여기에 따라서 여기로 들어오면 안방이 일로 가야 되겠죠? 여기로 들어온 아파트가 최고야. 동해서 들어오면 안방 여기 있으니까 안정감이 있죠? 그죠? 여기서 들어오면 안방이 여기 있으면 좋아요? 문 앞에 방이 되잖아. 그죠? 그래서 문은 동문으로 들어오면 좋은데 사주에 동이 안 맞는 사람은 서쪽 문이 좋아요. 서쪽문 있는 집을 택해야 되고. 동쪽이 맞는 사람들은 동복이 부족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동쪽문. 물이 많이 필요한 사람은 서쪽문. 뭐 이렇게 사주에 따라 다르죠.-1시간42분22초

그래서 풍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나 현대인의 주택들은 이걸 잘못하고 있어요. 앞으로 내가 아파트 지을 때 안방을 전부 뒤로 지을 겁니다. 아시겠죠? 애들은 공부방으로 앞을 하고 뒤쪽 부분을 좀 크게 한다는거. 앞쪽 부분은 좀 좁게 한다는 거. 알겠죠? 마루는 크게하더라도 알겠죠? 그 다음에 부엌은 이렇게 연결 하지 않는다는 거. 부엌은 이쪽으로 옮긴다는 거. 뭐 이런 거. 그런 거 설계도를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서 공개하겠다. 대통령이 되면. 이 말입니다. 또 누가 노래 하나 하고하면 좋겠는데? 재밌죠? 자꾸 자꾸 들어서 알아 놓는게 좋을 겁니다. 이게 사람이 코로나 정국만 아니면 한 1000명이 앉아 있을거 아냐? 종로 3가에. 그런데 지금은 음악을 하는게 현명한 처사야. 무슨 노래 부르죠? 무슨 노래 부르죠? “명동부르스” 명동부르스 한번 들어봅시다. 음악을 들을 때는 호르몬이 좋은게 나옵니다.좋은게 나오면서 릴렉스가 되어야 돼요. 너무 딱딱하면 안 좋아요. 인체는. 음악을 들으세요. 들으시면 좋아요. 우리는 즐겁게 살아야지. 뭐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하하하. 스트레스 받을 일이 없어. 못생긴 사람들은 못생긴 사람대로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하하하. 왜 자꾸 못생긴 사람을 지적하느냐? 다음 생애는 좋은 미인으로 태어나니까. 이제 마지막으로 듣는 잔소리인 줄 알아야 돼요. 전생에 좀 좋은 일 했으면, 남자들한테 좋은 일 많이 했으면 예쁜 여자로 태어나요. 전생에 남자들한테 뭘 잘한 사람은. 현생에 와서 남자들이 보기만해도 끔뻑가도록 그렇게 얼굴이 태어나게 되어 있어. 근데 전생에 남자들한테 시비나 걸고 이런 사람들은 남자들 보기에 괴로운 사람들로 태어나게 되어 있어요. 알겠죠? 이거 표 떨어지는 거 아닌가? 하하하. (노래타임) 그래 하늘궁에서 노래 부르는 사람이 복이 많은 사람이야.조용필이가 와서 부르는거하고 똑같으네.하하하.내가 미국에 갔을때 조용필 집에 가봤어. 내가 거기서 이틀밤을 잤는데 미국 워싱턴 포트맥 골프장 옆에 있었는데
포트맥 골프장이야. 거기 있는데 응접실이 골프장을 바라보고있어요.응접실이 골프장안에 있는데 좋은 집이지. 미국은 주택들이 골프장하고 붙어있더구만? 그리고 담장도 없어요 그냥. 나무만 있고 조용필 집 마루가 마당이 골프장이야 그냥. 포트맥 골프장. 그 너머는 포트맥강이 워싱턴에서 태평양으로 들어가는거지. 대서양으로. 들어가는 강물이 있는데 집이 상당히 위치가 좋더라고. 그 동네 조용필씨 집을 가봤는데 갔다오고나서 얼마 한 1년 있었나? 있다가 조용필 부인이 돌아가셨어. 내가 갔다오고나서 911 테러가 난거야. 그죠? 내가 2000년 1월달에 갔는데 2001년에 그냥 그게 터졌어. 조용필씨 부인하고 내가 잘 아는사이인데 조용필씨 부인이 2층방을 정해줘가지고 내가 스위트 룸에 자는데
방이 상당히 잘되어있어요. 크고. 미국 대통령도 와서 잤다고 그래. 그러니까 대통령되기전에 잔거지. 그 방에서 잤는데 기가막히게 방이 좋아. 거기서 잤는데 밤3시까지 조용필씨 부인하고 이야기하다가 올라가서 잤지. 참 방이 멋있더라고. 그런것도 지나가니까 이런 노래를 들으면 그 골프장하고 집이 생각이 나네. 왜 그럴까? 하하하. 흘러간거는 다 아름다워 보이죠? 흘러간건 다 아름다워. 미국의 골프장은 잔디가 유난히 아름다워요. 유난히 초록색깔이야. 그런데 지금 코로나가 와서 미국의 골프장은 사람 하나가 없어요. 미국의 골프장 사람 있나? 없어. 그래서 지금 미국이 지금 어마어마하게 황폐해 가고 있어.

질문.오늘 4월 4일인데 숫자 4가 안 좋다는 소리가 있습니다. 가끔 건물 엘리베이터에 보면 4층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숫자 4는 정말 안 좋은 숫자인가요?

4월 오늘이 4일이죠? 그럼 절기상 오늘이 뭐죠? 절기가 오늘이 무슨 절기야? 청명. 오늘은 4월 4일이 청명한 날이에요. 청명. 알겠죠? 절기상으로 오늘은 청명일 거야. 아마. 오늘 청명 맞지? 맞죠? 오늘 4월 4일은 청명이야. 우리가 이제 끝날 시간이 다 돼 가는 거 아니야? 끝났죠? 저분 질문은 4자. 4월 4자. 4자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4자는 많이 써요. 그래서 뭐 4자가 죽을 사 자다. 이거는 발음이 죽을 사 자하고 같다는 거지. 4자가 빨리 끝내야 되겠네. 4자는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입이 생겼을 때, 이렇게 사람이 생겼을 때, 이 입있죠? 이 입이 넉 사자 모양이 제일 부자가 되는 입이야. 넉 사자를 닮으면 부자라해 가지고, 입이 넉 사자로 쪼개지면 좋은거야. 알겠죠? 그래서 사자는 관상에서 입을 말해. 입이. 넉 사자 입이 관상에서는 좋은입이에요. 그런데 4라는 것은 이 죽을 사 자. 이제 죽을 사자의 이것에 발음 때문에 넉사자가 재수가 없다. 그러지. 넉사자는 재수가 없는게 아니죠? 그래서 우리가 모든 집을 지을 때 이 넉 사자가 돼야만 이렇게 집을 지어야만 되지. 이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짓는 사람이 있어. 이런 사람은 목부분이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 들어갔으니까 재물에 손괴가 오는 집이야. 이쪽에 쥐파먹은 듯이 생겼잖아. 내가 여기다가 현관을 한 사람이 있어. 그럼 이 집안은 망하는 집이야. 이게. 단독주택은 이런 집에 있을 수 있죠? 그죠? 그래서 집은 항상 뒤가 이렇게 빠져서 이런 식으로 집이 지어졌다. 이러면 안 돼요. 그리고 집이 삼각형이다. 이거 되겠어요? 안 돼요? 그러기 때문에 4라는 숫자가 사각이라는게 사라는 각이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집은 정사각형으로 짓던지 뭐 이렇게 지어야지 직사각형으로 짓던지 지어야지. 이런 모퉁이가 들락날락 거리면 빵점 집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을 사러 갔을 때 귀퉁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집안은 흠집이 생기는 거지. 그래서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그 집에서 남자가 사람을 17명을 죽인 사람이 있.어 그 앤드류라는 사람이 사형을 받았지만 그 집이 다 이런 집들이야. 알겠죠? 집은 사각이 되어야 된다. 사각이라는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4자라는 숫자가 나쁘지는 않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미신때문에 4자 이거 하고 같다.해가지고 죽을 사자다. 실제로 사가 행운의 숫자에요. 그래서 왜 그러냐? 그 4자가 왜 행운의 숫자나면 네잎클로버가 네 개 있어요? 안 있어요? 세 개 있는 거 행운이야? 행운이라 안하죠? 4개가 행운의 숫자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4라는 걸 괜히 우리 미신에서 괜히 잘못 알은거지. 서양사람들은 4개를 행운이라고. 네잎크로바. 그래? 안 그래? 뭐 세 잎 클로버는 널려 있어. 하하하. 근데 잎이 나오면 아 이거 행운이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4가 나쁜 숫자가 아닙니다. 그러면 이걸로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