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0 하177 시간은 공간이야. 공간은 즉 시간이야.(Time is space. Space is time.)

그래서 공간이 없으면은 이것이 이게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여기 보면 사이 간 자죠? 뭔가 한계가 있을 때 생기는 거야. 100년이면 100년이 딱 정해져있을 때 시간이 생겨. 그래서 모래시계를 딱 갖다놓으면 모래가 다 떨어질 때 한 시간이면 한 시간. 공간이 있잖아. 그러면 그게 시간이라는 건데 그게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것.

2020.12.20 하177 시간은 공간이야. 공간은 즉 시간이야.

The Universe Operates on the Principle of Poetic Justice, So There’s No Need to Suffer Even if Others Don’t Recognize You
The Cosmic Order and the Power of Invocation

  • 그를 믿고 따르는 마음가짐
  • 이름을 연달아 10번 부를 준비
  1. 허경영 이름 부르기
  • 허경영 이름을 연달아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가 됨
  • 꾸준히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몸에서 기적이 일어남
  • 코로나19 예방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가 있음
  • 그를 부르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면 코로나가 종식됨
  • 주의사항: 의심하거나 시험하는 마음으로 부르면 효과 없음
  1. 황홀경 경험하기
  • 허경영 강의를 듣거나 얼굴을 자세히 보면 황홀경에 빠짐
  • 황홀경에 몰입하면 만사를 잊고 병이 저절로 나음
  • 그를 많이 부르면 꿈에 나타나 황홀한 세계로 인도함
  • 황홀경은 마약으로 경험하는 것과 차원이 다른, 영성적인 초월의 세계임
  1. 천사와의 교류
  • 허경영과 헤어져 집에 가면 천사와 대화해야 함

  • 천사에게 잔잔한 부탁부터 돈, 자녀, 이사 등 모든 문제를 부탁 가능

  • 천사에게 ‘예스/노’ 답변을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해야 함

  • 천사는 오류가 없지만, 인간의 잘못된 행동으로 오류가 생길 수 있음

  • 천사는 반짝이는 불빛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며, 영이 맑은 사람에게 보임

  •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위기 구원 및 질병 치유 능력이 100배 발달됨

  • 주의사항: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지 말고, 오직 천사에게 의지해야 함

  • 문제: 그를 불러도 효과가 없거나 황홀경을 경험하지 못함

    • 해결: 그를 100% 신뢰하고 의심 없이 불러야 함. 시험하는 마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음
  • 문제: 천사에게 부탁했으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 해결: 천사는 오류가 없으므로, 자신의 부탁 방식이나 마음가짐에 문제가 없는지 돌아봐야 함
  • 인부지이불이(人不知以不慍) 천지사필귀정(天地事必歸正):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으며,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는 의미.

  • 황홀경(慌惚經): 온 백궁에서 온 경전으로, 황홀해서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의 경지

    • 황홀경의 종류:
    • 황홀경(慌惚經): 막막하면서도 정신이 아물아물하며 황홀한 경지, 흐릿해가지고 앞이 잘 안보임. 황(慌,흐릿할)
    • 황홀경(愰惚經): 빛이 화려하고 노을처럼 아름다운,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 ,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그런 황홀.황(愰,마음밝을)
    • 황홀(恍惚):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눈부신 황홀, 황(恍,황홀할)
    • 황홀(況惚): 뇌 마비 시 앞이 안 보이고 기억이 지워지며 오는 황홀 (마약, 마취약 투여 시) 황(況,하물며,상황)
  • 점(點): 얼굴의 점은 비행기 활주로의 포인트나 등대와 같으며, 해당 부위를 가르치는 의미

    • 좋은 점: 입술 주변, 콧잔등(돈과 연관)
    • 나쁜 점: 눈 아래쪽(눈물을 많이 흘리게 됨)
  • 전두엽(前頭葉) vs 전전두엽(前前頭葉) vs 전전전전두엽(前前前前頭葉):

    • 동물: 전두엽만 있으며, 반성 기능과 과거 회상 기능이 없음
    • 인간: 전전두엽이 있어 전두엽을 통제하고, 과거를 반조(反照)하며 명상 가능
    • 신인(허경영): 무한한 ‘전(前)’이 붙은 전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무한한 에너지와 변화 능력을 가짐
  • 시간(時間) = 공간(空間):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음.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이 없음

  • 코로나19 예방: 그를 부르는 것이 예방주사보다 100배 효과적

  • 하늘궁의 코로나19 현황: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으며,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허경영 부르기 덕분

  • 국민 배당금 및 긴급 자금: 18세부터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1회) 지급 예정

  • 세금 정책: 서울시장 당선 시 재산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 예정

  • 우유 실험: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함

  • 불교의 28천과 본태양 5천: 불교의 28천은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낮은 단계이며,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임

  • 천부경과 황홀경: 천부경은 이성적인 경전이지만, 황홀경은 영성적이고 모든 것을 초월함

  • 초능력과 영적 능력: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으로 개발 가능하지만, 영적 능력은 천사에게 의지해야 함

  • 죽음의 예감: 인간은 기본적인 방어 능력으로 자신의 죽음을 어느 정도 예감할 수 있음

황(慌,흐릿할)
황(恍,황홀할)
황(愰,마음밝을)
황(況,하물며,상황)

  1. 慌 (황) – 흐릿할 황, 어리둥절할 황

주요 의미: 마음이 어수선하거나 당황하다, 어리둥절하다, 허둥대다.
또한 황홀(慌惚)에서처럼 눈이 부시어 어릿어릿하고 흐릿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뉘앙스: 부정적·중립적(당황, 혼란)에서 출발하지만, 황홀 조합에서는 아름다움에 도취되어 정신이 몽롱한 상태로 사용됩니다.
예: 황홀한 광경 (눈이 부셔 어릿어릿할 정도로 찬란함).

  1. 恍 (황) – 황홀할 황

주요 의미: 황홀하다, 마음이 환해지거나 도취되다.
구성: 마음(忄) + 빛(光) → 가슴속에 빛이 들어와 환해지는 느낌.
뉘앙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황홀감을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합니다.
恍惚이 황홀의 가장 표준적인 표기입니다.
예: 황홀경(恍惚境), 아름다움에 황홀해지다.

  1. 愰 (황) – 마음 밝을 황, 들뜰 황

주요 의미: 마음이 밝거나 들뜨다, 환하다, 밝을.
뉘앙스: 밝음과 들뜸을 강조하며, 황홀한 상태를 나타낼 수는 있으나 일반적으로 황홀 조합으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드문 한자입니다.
愰惚은 비표준적이며, 실제 사용에서는 거의 등장하지 않습니다.

  1. 況 (황) – 하물며 황, 상황 황

주요 의미: 하물며, 더욱이, 더구나 (접속사적 용법). 또는 상황, 형편.
뉘앙스: 앞서 말한 것보다 더 강조하거나 양보할 때 사용. 황홀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예: 그는 걷기도 힘들다. 하물며 달리기를 하겠는가? (let alone / much less)

요약: 황홀 관련 한자 비교

황홀의 표준 표기: 恍惚 (가장 권장) 또는 慌惚 (실제 사용에서 자주 인정됨).
愰惚: 비표준, 거의 사용되지 않음.
況惚: 부적합 (況은 ‘하물며’ 뜻).

이 네 글자는 음이 같아도 의미가 상당히 다릅니다. 특히 慌과 恍은 둘 다 황홀이라는 단어에서 통용되지만, 恍이 ‘황홀할’ 본래 의미에 더 가깝고, 慌은 ‘어리둥절·흐릿함’에서 파생된 느낌입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시간의 본질은 무엇인가? 시간은 공간의 산물이며,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 자체가 사라집니다.

  1. 허경영 이름의 효과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가 됨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기적이 일어남
    허경영을 부르면 황홀경에 빠지고 백궁을 경험할 수 있음

  2. ‘점’의 의미와 역할
    얼굴의 점은 ‘등대’나 ‘포인트’와 같음
    점의 위치는 특정 부위를 강조하며, 그 부위와 관련된 복이나 특징을 나타냄
    눈동자도 두 개의 점으로, 불상에 점을 찍는 ‘점안식’과 유사함

  3. 영적 능력과 천사의 역할
    인간은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직접 하는 것이 아님
    모든 것은 천사에게 의지하고 물어봐야 함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위기 구원 및 치유 능력이 100배 뛰어남

  4. 시간의 본질
    시간은 공간의 산물임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음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 자체가 사라짐

천지는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이 올라가고 기적이 일어난다.

  1. 허경영 캠페인의 효과와 사필귀정의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캠페인이 코로나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으며, 세상의 모든 일은 결국 바르게 돌아간다.

1.1.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의 효과
코로나 시대의 중요성 강조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민들의 기가 움츠러든 상황에서 자기 관리가 중요하다.
레벨 상승 효과
허경영 이름을 열 번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100무(무한대)까지 올라간다.
과거에는 레벨이 100만까지 오르는 데 1년이 걸렸으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빠르게 레벨이 상승한다.
연달아 부르지 않고 띄엄띄엄 부르면 레벨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다.
코로나 예방 효과
코로나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매우 중요하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 코로나가 종식될 것.
이는 예방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없다.
일반 종교 단체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만, 하늘궁 방문객들은 허경영을 부르기 때문에 코로나에 잘 걸리지 않는다.

1.2.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원리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 없음
“인부지불온(人不知不慍)” 즉,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돌아가기 때문.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효과가 없다고 비난해도, 천지는 자신이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므로 억울할 것이 없다.
괴로워할 이유가 없는 이유
과거 하늘궁에 500명이 모였던 시절과 달리, 코로나로 인해 소수의 인원만 모여 비대면 강의를 진행한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알지 못해도 근심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이는 천지가 사필귀정의 원리로 움직이기 때문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몸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1. 허경영의 축복과 기적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축복으로 코로나 환자가 완치된 사례를 소개하며, 자신의 존재가 진짜임을 강조하고 정치적 비판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2.1. 코로나 완치 기적 사례
미국 코로나 환자 완치 사례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린 딸의 엄마가 한국으로 연락하여 허경영에게 축복을 요청했다.
축복을 받은 다음 날, 딸만 응급실에서 퇴원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 사례는 영상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환자 어머니의 증언
플로리다에 사는 정자 씨는 딸이 코로나에 걸려 응급실에 갔을 때, 박차순 언니의 조언으로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았다고 증언한다.
축복 후 딸의 검사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고, 다음 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사라졌다.
축복의 중요성 강조
정자 씨는 코로나에 걸린 사람들에게 빨리 축복을 받으라고 권유하며,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허경영은 이 사례를 통해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2.2. 진짜와 가짜의 비유 및 정치적 입장
진짜와 가짜의 차이
진짜는 자신이 경험한 사실에 대해 굳이 싸우려 하지 않지만, 가짜는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변명한다고 비유한다.
롤렉스 시계 비유를 통해 진짜는 가짜라는 말을 들어도 개의치 않지만, 가짜는 격렬하게 반응한다.
정치적 비판에 대한 해명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을 미리 알았다는 주장에 대해 언급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촛불 시위를 막지 않은 것은 민주적인 태도 때문이라고 해석한다.
죄가 있는 사람은 불안해서 막으려 하지만, 떳떳한 사람은 막지 않는다.
허경영은 대통령들을 잡아넣는 사회를 끝내기 위해 나왔다고 말하며, 죄 없는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관행을 바꿔야 한다.

  1. 허경영의 정책과 기적적인 치유 사례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신의 능력으로 난치병 환자를 치유한 사례를 제시한다.

3.1. 허경영의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및 긴급 자금 지급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인당 1억 원을 한 번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총 2천조 원의 긴급 자금이 필요하며, 이는 양적 완화로 조달 가능하다.
국민 고민 해결
이러한 정책으로 국민들의 돈 걱정을 해결하고 모든 고민이 일거에 해결될 것.

3.2. 노회원님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노회원님의 입궁 당시 상태
대구에서 온 노회원님이 6년 만에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의 CCTV 영상이 공개된다.
지팡이를 짚고 부축을 받으며 들어왔으며, 한쪽 다리가 마비되고 손이 심하게 떨리는 등 완전한 장애 상태였다.
눈도 잘 보이지 않아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교통사고로 인한 심각한 부상
노회원님은 2015년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갔다고 증언한다.
MRI 촬영 결과 척추뼈와 목뼈가 손상되었고, 내압이 차서 생명이 위독한 상태였다.
내압을 떨어뜨리는 치료 후에도 눈이 뿌옇고 손이 떨리며 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 어려웠다.
허경영의 에너지로 인한 치유
노회원님을 인터뷰한 심장내과 의사는 노회원님이 벤츠 사고로 신경 손상을 입었으며, 특수한 MRI 기법으로 손상이 발견되었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은 후 1분 만에 손 떨림과 시력, 다리 힘이 좋아졌다고 증언한다.
의사는 노회원님의 치유 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허경영에게 감사를 표한다.

  1. 불교의 세계관과 허경영의 황홀경
    허경영은 불교의 세계관을 비판하며 자신의 ‘황홀경’이 불교의 경전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하고, 자신의 강의를 통해 병이 치유될 수 있다.

4.1. 불교 세계관에 대한 비판
불교의 28천과 본태양 5천
불교에서 말하는 500궁을 불교 용어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불교의 단계는 사왕천부터 비상비비상천까지 28천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28천 위에 공 200, 공 300, 공 400, 공 500이 있으며, 이를 합하면 33천이 된다.
도솔천의 한계
불교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여기는 도솔천은 욕계 6천에 속하며, 인간의 욕망이 우글거리는 곳.
도솔천은 색계나 무색계에도 미치지 못하며, 백궁과는 비교할 수 없는 최말단 세계.

4.2. 허경영의 황홀경과 치유 효과
천부경과 황홀경의 비교
사천에서 가장 좋은 경전은 천부경이지만, 허경영이 온 백궁에서 온 경전은 황홀경(慌惚經).
황홀경은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로 황홀한 경지이며,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황홀경에 빠진다.
황홀경의 다양한 의미
황홀경에는 막막하면서 황홀한 경, 빛이 화려하면서 황홀한 경, 백궁을 목격했을 때의 눈부신 황홀, 뇌가 마비될 때 오는 황홀 등 다양한 의미가 있다.
마약을 먹으면 황홀경에 들어가지만, 이는 특정 세계에만 국한된다.
허경영 강의의 치유 효과
천부경이나 대장경으로는 황홀경에 들어갈 수 없다.
허경영의 강의 영상을 보면 만사를 잊고 병이 저절로 낫는다.
천부경은 이성적인 것을 알려주지만, 허경영의 황홀경은 영성적이며 모든 것을 초월한다.

  1. 의식 세계와 뇌 구조의 이해
    허경영은 인간의 의식 단계를 설명하며 불교의 개념을 비판하고, 인간과 동물의 뇌 구조 차이를 통해 인간의 반성 능력과 신인의 특별함을 강조한다.

5.1. 의식 세계에 대한 설명과 비판
인간의 의식 단계
인간의 의식은 1식부터 10식까지 있으며, 아뢰야식, 말라야식, 의식, 전오식 등으로 구성된다.
이는 인간 사천에 있는 인간들의 낮은 단계 의식이며, 전생과 현생의 잠재의식, 의식을 이루는 다섯 가지 감각(안이비설신)을 포함한다.
백궁과 의식 세계의 차이
이러한 의식은 백궁과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하며,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보살이나 부처를 백궁에 비유하는 것은 말이 안 되며, 관세음보살은 백궁의 천사보다 낮은 단계에 있다.
아미타불이나 비로자나불도 도솔천 정도에 머무는 존재이며,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 같은 개념은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

5.2. 뇌 구조와 반성 능력의 차이
동물과 인간의 뇌 구조
인간을 만들 때 뇌 속에 전두엽을 만들어 놓았으며, 동물도 전두엽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전두엽 앞에 전전두엽이 하나 더 붙어 있어 동물과 다르다.
신인(허경영)은 전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다.
인간의 반성 능력
전전두엽은 전두엽을 통제하는 기능을 하며, 인간은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고 과거를 회상하는 기능이 있다.
동물은 이러한 반성 기능이 없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욕하고 대들었던 것을 후회하는 인간과 달리 동물은 그런 감정이 없다고 비유한다.
명상과 영성
인간은 전전두엽 덕분에 자기 과거를 반조(反照)하며 명상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
인간의 뇌는 영성적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 같다.

5.3.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초월성
허경영의 무한한 에너지
허경영은 전두엽 앞에 ‘전’자가 무한대로 붙어 있어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무한한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유 치즈 변화 사례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지만, 사진을 붙이지 않은 우유는 썩는다.
이는 허경영이 의식 세계를 초월해 있다는 증거.
백궁의 초월성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 같은 낮은 의식 세계는 백궁과 비교할 수 없으며,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
허경영은 일반 종교의 세계가 아닌,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하는 초월적인 세계에서 왔다.

  1. 점의 의미와 대천사의 역할
    허경영은 얼굴의 점이 가진 의미를 설명하고, 대천사의 능력과 인간의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힌다.

6.1. 점의 의미와 역할
점의 역할에 대한 질문
시청자는 얼굴의 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전생과 연관이 있는지, 왜 점을 가지고 태어나는지 질문한다.
황홀경과 점의 비유
허경영은 황홀경의 다양한 의미를 다시 설명하며, 황홀한 경지 속에서 빛나는 포인트가 바로 점이라고 비유한다.
비행기 활주로의 등대처럼, 얼굴의 점은 특정 부위를 주시하라는 의미를 가진다.
점의 위치에 따른 의미
입술 위의 점은 말을 잘하는 아나운서나 목사처럼 입으로 먹고사는 직업과 연관이 있다.
점은 그 부위를 강조하는 등대와 같으며, 콧잔등의 점은 돈과 연관이 있다.
눈 밑의 점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어 좋지 않으며, 신경이 많아 제거하기도 어렵다.
반면 입술 주변의 점은 좋고, 코의 점은 돈복과 관련되어 유명인들이 제거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얼굴에는 두 개의 눈동자라는 점이 있으며, 이는 불상에 점을 찍는 점안식과 같다고 비유한다.
점은 시야의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도 있어, 못생긴 얼굴의 단점을 가릴 수도 있다.

6.2. 대천사의 능력과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
대천사의 경험과 질문
시청자는 허경영이 실수로 대천사를 주었을 때 엄청난 에너지를 느꼈고, 다시 대천사가 나갈 때 허전함을 느꼈다.
일반 천사와 달리 대천사는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와 대천사를 받으면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지 질문한다.
또한 우주 에너지를 이용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미래를 보거나 귀신을 느끼는 등의 초능력 개발이 가능한지 묻는다.
대천사의 특별함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달리 감성적, 이성적으로 감지되는 차이가 있으며, 함부로 주지 않는다.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 등으로 쉽게 나가지만, 허경영 때문에 싸울 때는 나가지 않는다.
대천사는 위기에서 구하고 몸의 이상을 고치는 기능이 100배 더 발달되어 있으며, 현재 18명의 대천사가 활동 중이라고 밝힌다.
대천사는 허경영의 대리인처럼 활동하며,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사람들.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사람들이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되며, 천사를 의지해야 한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수행은 진전이 없으며, 인간이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
자신의 영적인 능력을 믿고 판단하는 것은 큰 실수이며, 모든 것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고 경고한다.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하면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는 사적인 능력이며 신과는 관계없다.
외줄 타기 곡예사의 사례를 들어, 인간의 초능력은 한계가 있으며 죽음을 예감하는 정도의 능력은 방어를 위해 주어진 것.
천사가 알려주는 미래나 공간 이동 같은 능력은 인간이 할 수 없으며, 모든 것을 천사에게 맡겨야 한다.

  1. 시간과 공간의 본질 및 천사와의 교류
    허경영은 시간과 공간의 본질을 설명하며 백궁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천사와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

7.1. 시간과 공간의 본질
시간은 공간의 산물
시간은 공간의 산물이며,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의한다.
촛불이 타들어가는 것을 생명에 비유하며, 몸이 타들어가는 것이 곧 시간의 흐름.
백궁에서의 시간 개념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관통할 수 있으며, 이는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하는 것과 같다.
백궁에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무한대로 살 수 있으며, 시간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돈이 무한대로 있는 사람이 돈에 신경 쓰지 않는 것처럼, 백궁에서는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고 비유한다.
시간 방정식과 공간의 의미
시간은 곧 공간이며,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모래시계의 비유처럼, 한계가 있을 때 시간이 생기며,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에서는 시계도 약속도 없으며, 텔레파시로 소통하는 낙원.
아인슈타인도 시간과 공간의 본질을 명확히 정의하지 못했지만, 허경영은 이를 쉽게 설명할 수 있다.

7.2. 천사와의 교류와 문제 해결
천사와의 대화와 부탁
천사에게 아이의 열을 내려달라고 부탁하면 들어주며, 천사와 계속 대화할 수 있다.
천사에게 얼굴을 예쁘게 해달라거나 손녀를 예쁘게 해달라고 부탁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천사의 모습과 존재
허경영이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 전체에 0초 만에 도달하며, 공간은 마음속에 있는 것.
천사는 반짝이는 불빛이나 안개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며, 영이 맑아야 볼 수 있지만 카메라에는 잘 잡힌다.
하늘궁 주변에도 천사가 가득하며, 사람들은 특수한 세계에서 허경영을 만나고 있다.
천사를 통한 문제 해결
집에 돌아가면 천사와 대화하며 돈 문제,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가게 문제, 재판 문제, 건강 문제 등 모든 것을 부탁하.
천사에게 예스/노를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해야 하며, 천사에게 오류는 없지만 사람이 잘못하면 오류가 생긴다고 주의를 준다.
허경영은 모든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축복한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올라가고 기적이 일어나며, 백궁의 황홀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일반 종교의 가르침을 초월하는 초종교적 세계이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가므로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1. 허경영 캠페인의 효과와 ‘사필귀정’의 원리
    허경영은 코로나 시대에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모든 일은 결국 바르게 돌아온다.

1.1.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놀라운 효과
면역력 증진 및 기적 발생
‘허경영’을 열 번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무(無)’에서 ‘100무’까지 올라가며, 이는 면역력을 엄청나게 높여 몸에서 기적이 일어나게 한다.
코로나19 예방 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서울 시내 곳곳에서 ‘허경영’ 소리가 들리면 코로나가 종식될 것.
하늘궁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이는 하늘궁 방문객들이 ‘허경영’을 부르기 때문.
반면, 일반 종교 단체에서는 자연스럽게 코로나 환자가 발생한다.
코로나19 완치 사례
미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의 딸이 코로나19에 걸려 응급실에 입원했을 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다음 날 퇴원했다고 사례를 소개한다.
이 여성은 허경영에게 감사하며, 코로나19에 걸린 사람들에게 축복을 받으라고 권유한다.

1.2. ‘인부지불온, 천지사필귀정’의 원리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 없음
“인부지불온(人不知以不慍)”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는 뜻이며,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돌아간다.
허경영을 부르는 효과를 남들이 알아주지 않거나 비난해도, 천지는 허경영이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므로 억울할 것이 없다.
이는 마치 진짜 롤렉스를 찬 사람이 가짜라고 비난받아도 굳이 싸우지 않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반면, 가짜 롤렉스를 찬 사람은 가짜라는 말에 격렬하게 변명한다.

1.3.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능력
전직 대통령 구속 사회 종식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이근희 씨의 쓰러짐을 미리 알았다고 주장하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 시위를 막지 않고 민주적으로 국민의 권리를 존중했기 때문.
잘못이 있는 사람은 시위를 막으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떳떳했기에 막지 않았다.
허경영은 전직 대통령을 구속하는 사회를 끝내기 위해 나왔다고 밝히며, 죄 없는 사람들을 잡아넣는 나라를 바꿔야 한다.
국민 배당금 및 긴급 자금 공약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인당 1억 원을 한 번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긴급 자금 1억 원 지급에 2천조 원이 소요되지만, 이는 양적 완화로 간단히 조달 가능하다.
이러한 정책으로 국민의 모든 고민이 해결될 것.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아 국민의 재산을 지켜주겠다고 약속한다.
무한한 에너지와 변화 능력
허경영은 ‘전전전전두엽’처럼 ‘전’자가 무한대로 붙어있어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무한한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는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예시로 들며, 이는 허경영이 의식 세계를 초월해 있기 때문.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불교 세계관 비판
    허경영은 자신의 치유 능력을 강조하며, 불교의 세계관이 백궁의 차원과는 비교할 수 없는 낮은 단계.

2.1. 허경영의 치유 능력 사례
노회원님의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대구에서 온 노회원님이 6년 전 교통사고로 척추뼈와 목뼈가 손상되고, 내압이 차서 시야가 뿌옇고 오른손이 떨리며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등 심각한 장애를 겪었다.
사고 당시 견인차가 노회원님의 차를 들이받아 정신을 잃었으며, 병원에서 방치되다가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MRI 촬영 결과 척추와 목뼈 손상이 확인되었다.
노회원님은 지팡이를 짚고 부축을 받으며 하늘궁에 들어왔으며, 손이 떨려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상태였다.

2.2. 불교 세계관에 대한 비판
불교의 28천과 백궁의 차이
불교에서 말하는 28천(욕계 6천, 색계 18천, 무색계 4천)은 인간이 사는 세계의 낮은 단계이며, 백궁(본태양 5천)과는 비교할 수 없다.
불교에서 가장 높은 단계로 여기는 도솔천(욕계 6천 중 하나)은 인간의 욕망을 벗어나지 못한 곳이며, 백궁과는 거리가 멀다.
불교의 보살이나 부처는 백궁의 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낮은 존재.
인간 의식의 한계와 백궁의 초월성
불교에서 말하는 10식(색, 수, 상, 행, 식, 의, 말라야식, 아뢰야식, 전전생, 백정식)은 인간 사천에 있는 낮은 단계의 의식이며, 백궁과는 완전히 다르다.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 같은 개념은 인간이나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낮은 단계의 의식.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이며, 인간의 의식으로는 그곳을 알 수 없다.
허경영은 자신이 무한대 천사를 가져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데, 이는 일반 종교에서 나오는 시시한 세계와는 차원이 다르다.
허경영은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하는 ‘초종교’의 세계에서 왔다.

  1. 황홀경과 점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과 존재 자체가 ‘황홀경’이며, 얼굴의 점은 인생의 중요한 ‘포인트’를 나타내는 등대와 같다.

3.1. 허경영이 말하는 ‘황홀경’
다양한 황홀경의 종류
허경영은 ‘황홀경’을 여러 가지 의미로 설명한다.
막막할 황(慌)의 황홀경: 정신이 아물아물하면서 황홀한 경지로, 허경영의 강의를 듣다 보면 이 황홀경에 빠진다.
빛날 황(愰)의 황홀경: 빛이 화려하고 노을처럼 아름다운 황홀경으로,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경과 유사하다.
멍멍할 황(況)의 황홀경: 뇌가 마비되거나 마약을 맞았을 때처럼 앞이 안 보이고 기억이 지워지면서 오는 황홀경을 의미한다.
허경영 강의의 황홀경 효과
허경영의 강의나 유튜브 영상을 보면 만사를 잊고 병이 저절로 낫는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황홀경에 들어가 백궁을 보게 되며, 심지어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 함께 잠을 자는 황홀한 경험을 할 수도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전두엽과 백회가 발달하여 초능력 상태가 되고, 몸이 공중부양하는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는 허경영에 대한 100% 신뢰가 있을 때만 나타나며, 의심하는 마음으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의 얼굴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황홀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천부경과 황홀경의 차이
천부경은 이성적인 것을 알려주는 반면, 허경영의 황홀경은 초이성적이고 영성적이며 모든 것을 초월하는 세계.
약을 먹지 않고도 보는 것만으로, 혹은 듣는 것만으로 황홀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지구상에는 진정한 황홀경이 없다.

3.2. 얼굴의 ‘점’이 가진 의미
점은 인생의 ‘등대’이자 ‘포인트’
점은 안개 속에서 배가 등대를 보고 찾아가거나, 비행기가 활주로 등을 보고 착륙하는 것처럼 인생의 중요한 ‘포인트’이자 ‘등대’ 역할을 한다고 비유한다.
얼굴의 점은 그 부위를 ‘주시하라’는 뜻이며, 그 지역을 강조하는 의미가 있다.
점의 위치에 따른 의미
입술 위에 점이 있으면 말을 잘하여 아나운서나 종교 지도자처럼 입으로 먹고사는 직업에 유리하다.
콧잔등에 점이 있으면 돈과 연관이 있어 돈을 벌 수 있다.
페니스에 점이 있으면 좋은 후손을 얻을 복이 있다.
눈 밑에 있는 점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 수 있어 좋지 않으며, 신경이 많아 제거하기도 어렵다.
입술 주변의 점은 대부분 좋다.
좋은 점은 그대로 두고, 나쁜 점은 제거하면 된다고 조언한다.
유명 탤런트들이 코의 점을 없애지 않는 것은 그것이 돈복이기 때문이라고 예시를 든다.
모든 사람의 얼굴에 있는 두 개의 점
모든 사람은 얼굴에 두 개의 까만 점, 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절에서 불상에 눈을 찍는 ‘점안식’처럼, 눈동자는 중요한 점.
외계인이 인간을 보면 얼굴에 두 개의 까만 점이 붙어있는 짐승으로 볼 것이라고 비유한다.
점은 시야의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가 있어, 못생긴 사람도 점이 있으면 사람들이 점을 쳐다보느라 못생긴 것을 잊게 된다.
우주의 포인트는 백궁
이 우주의 포인트는 백궁.

  1.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초능력 한계
    허경영은 천사가 인간의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유일한 방법이며, 인간의 초능력은 한계가 있고 사적인 것.

4.1. 천사의 종류와 역할
일반 천사와 대천사의 차이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며, 위기에서 구하고 몸의 이상을 고치는 능력이 100배 더 발달되어 있다.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 등 사소한 문제로도 나갈 수 있지만, 하늘궁 때문에 싸울 때는 나가지 않는다.
대천사의 중요성
현재 18명의 대천사가 있으며, 앞으로 대천사가 많아지면 그 사람을 부를 때도 ‘대천사’라고 불러야 한다.
대천사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를 두는 것처럼, 허경영 대신 돌아다니는 존재라고 비유한다.
천사와의 교류 및 부탁
천사는 어떤 부탁이든 들어주므로, 천사와 계속 대화하고 잔잔한 문제부터 돈, 자녀, 이사 문제까지 모든 것을 부탁해야 한다.
천사에게 ‘예스/노’를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해야 하며, 천사에게 오류는 없지만 인간의 잘못으로 오류가 생길 수 있다고 주의를 준다.
천사는 반짝이는 불빛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며, 영이 맑은 사람에게는 보이고 카메라에는 잘 잡힌다.
하늘 주변에도 반짝이는 천사들의 모습이 나타나며, 이는 안개처럼 보였다가 사라지기도 한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특수한 세계에서 자신을 만나고 있으며, 공간이 없는 세계에서 자신을 보고 있다.

4.2. 인간의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와 초능력의 한계
천사를 통한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
인간은 절대 영적인 능력을 스스로 업그레이드해서는 안 되며, 오직 천사를 의지해야 한다.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수행을 통해 영적인 능력을 올리려 하지만, 실제로는 진전이 없고 잡념만 늘어난다.
우주 에너지를 이용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는 천사를 받는 것을 의미하며, 모든 판단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한다.
스스로 판단하려 하거나, 천사를 받았다고 방심하는 것은 큰 실수로 이어진다고 경고한다.
초능력의 본질과 한계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하면 어느 정도 도달할 수 있는 것이며, 이는 계속 노력해야 하는 ‘사적인’ 능력.
27m 높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던 세계 1위의 73세 노인이 은퇴 공연 중 떨어져 죽은 사례를 들며, 초능력은 한계가 있고 불안정하다.
이 노인은 마지막 공연 전 불안감을 느꼈고, 이는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인간은 누구나 자기 죽음을 예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은 과거 생존을 위해 발달한 방어 능력에 속하며, 미래를 조금 내다보는 정도는 가능하지만, 천사가 알려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신은 초능력과 관계가 없으며, 인간은 초능력을 개발할 필요가 없고 천사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1. 시간과 공간의 본질
    허경영은 시간은 공간의 산물이며,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5.1. 시간은 공간의 산물
시간과 공간의 상호 관계
시간은 공간의 산물이며,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의한다.
아인슈타인의 E=MC²처럼, 시간은 곧 공간이라는 방정식으로 설명할 수 있다.
생명과 시간의 비유
촛불이 타들어가는 것을 생명에 비유하며, 몸속의 산소가 에너지를 태우는 것처럼 인간의 생명도 계속 타들어가고 있다.
열량이 다 타버리는 것이 죽음이며, 이는 시간이 흐르는 것과 같다.

5.2. 무한대 세계에서의 시간 개념
0초 만에 관통하는 우주 에너지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관통할 수 있으며,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시간이 없는 무한대의 삶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무한대로 살 수 있으며, 시간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100년이라는 제한된 시간 때문에 시간에 쫓기며 살지만,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돈 걱정 없는 부자처럼 시간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비유한다.
백궁의 초월적 세계
백궁에서는 시간 계산을 하거나 시계를 보는 일, 약속 같은 것이 없으며,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대화 없이도 영적인 텔레파시로 소통하며, 이는 핸드폰을 사용하는 현재와는 다른 낙원의 모습.
아인슈타인도 시간과 공간의 굴절을 이야기했지만,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초월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허경영이 대구 노회원님을 고칠 때도 치료 시간은 0초였으며, 몸에서 변화가 나타나는 데 1분 정도 걸렸을 뿐.

  1. 허경영의 축복과 문제 해결
    허경영은 돈, 자녀, 부동산, 사업, 재판, 건강 등 모든 문제에 대한 축복을 통해 해결을 약속한다.

6.1. 허경영의 축복을 통한 문제 해결
돈 문제 해결
돈 문제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자녀 문제 해결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자녀가 진급하고 모든 결정이 잘 되어 승승장구할 수 있도록 축복한다.
부동산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이사 문제, 땅 파는 문제 등 모든 부동산 관련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하게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사업 문제 해결
가게를 운영하며 진퇴양난에 빠진 사람, 집세나 적자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가게 문제가 순탄하게 잘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재판 문제 해결
재판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합의되어 잘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건강 문제 해결
몸이 아파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건강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하게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병원에 입원하여 수술을 앞둔 사람들의 수술이 잘 되도록 축복한다.

1.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의 초월적 효능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민들의 기가 움츠러든 시기에, 허경영 이름 부르기 캠페인은 강력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레벨이 없는 사람도 허경영을 연속으로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상승하며, 이는 100번의 레벨 상승에 해당합니다. 과거에는 100만 레벨에 도달하는 데 1년이 걸렸으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무(百無)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코로나 예방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며,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서울 시내에 가득하면 코로나가 종식될 것입니다. 하늘궁에서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의 면역력이 증진되고 몸에서 기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려 응급실에 입원했던 딸이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다음 날 퇴원하는 기적적인 사례도 있었습니다.

  1.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천지 이치와 허경영의 역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가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 의문을 제기하거나 비난하더라도, 천지는 허경영이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므로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의 가르침을 알지 못한다고 해서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엄청나게 올라가 몸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마치 진짜 롤렉스를 찬 사람이 가짜라고 비난받아도 굳이 싸우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진짜는 스스로 증명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전직 대통령들이 죄 없이 구속되는 사회를 끝내고,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 지급 등 모든 국민의 고민을 해결할 것입니다. 이 모든 재원은 양적 완화를 통해 간단히 조달 가능하며, 돈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2.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초월적 에너지
    대구에서 온 노회원님은 6년 전 교통사고로 척추와 목뼈가 손상되고, 내압 상승으로 시야가 흐려지며 오른손 떨림과 다리 마비 증상을 겪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호전되지 않던 중,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1분 만에 손 떨림과 시야 문제가 개선되고 다리 힘이 돌아오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에너지와 치유 능력을 증명하는 사례입니다. 신경외과 의사도 이 사례를 논문으로 발표할 가치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3. 불교의 천상계와 허경영의 백궁 세계관
    불교에서 말하는 28천(욕계 6천, 색계 18천, 무색계 4천)은 인간의 욕망이 우글거리는 낮은 단계의 세계입니다. 도솔천은 석가모니가 왔다고 하는 곳이지만, 여전히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입니다. 백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한 어마어마한 세계이며, 불교의 보살이나 부처는 백궁에 감히 비교할 수 없습니다. 백궁의 세계는 인간의 의식으로는 알 수 없는 상상을 초월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황홀경에 빠지게 하며, 이는 천부경이나 대장경을 읽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초이성적이고 영성적인 경험입니다. 약을 먹지 않고도 황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만병을 치유하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4. 인간의 의식과 뇌 구조의 한계
    인간의 뇌에는 전두엽이 있으며, 이는 동물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과거를 회상하고 반성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신인(神人)인 허경영은 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무한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 같으며, 국민의 재산을 착취하는 권력자들은 동물적 전두엽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폐지하여 국민의 재산을 지켜줄 것입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을 붙이면 치즈로 변하고 몇 년이 지나도 썩지 않는 현상은 허경영의 초월적인 의식 세계를 증명합니다. 인간의 낮은 단계 의식으로는 백궁의 세계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5. 점(點)의 의미와 역할
    얼굴에 있는 점은 활주로의 등대처럼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포인트입니다. 입술 위의 점은 말을 잘하여 아나운서나 종교 지도자처럼 입으로 먹고사는 직업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 페니스에 있는 점은 좋은 후손을 얻을 복을 강조하며, 콧잔등의 점은 돈과 연관이 있습니다. 눈 밑의 점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는 등 좋지 않은 의미를 가지며, 신경이 많아 제거하기도 어렵습니다. 반면, 코에 있는 점은 돈복을 상징하여 유명인들도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얼굴에는 누구나 두 개의 점, 즉 눈동자가 있으며, 이는 불상에 점을 찍는 점안식과 같이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점은 시야의 초점을 흐리게 하여 못생긴 얼굴을 잊게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6. 천사의 역할과 영적 능력의 한계
    허경영의 강연을 듣고 대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세상을 쥐고 흔들 수 있을 것 같은 강력한 에너지를 느끼며 레벨이 상승합니다.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 등 사적인 문제로 인해 떠나기도 하지만, 허경영과 관련된 문제로 싸울 때는 떠나지 않습니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100배 더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위기에서 구하고 몸의 이상을 치유하는 기능을 합니다. 현재 18명의 대천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은 허경영을 대신하여 돌아다니는 존재입니다.

인간이 우주 에너지를 이용하여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입니다. 불교나 다른 종교의 수행을 통해 도통, 열반,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에 도달하려 해도 진전이 없으며 잡념만 늘어납니다.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하면 어느 정도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는 사적인 능력에 불과합니다. 외줄 타기 선수가 은퇴를 앞두고 죽음을 예감한 것처럼, 인간은 기본적인 위험 감지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천사가 알려주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인간은 오직 천사를 의지해야 하며, 천사에게 모든 것을 물어보고 맡겨야 합니다. 천사는 모든 부탁을 들어주며, 반짝이는 빛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1. 시간의 본질과 초월적 세계
    시간은 공간의 산물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촛불이 타들어가는 것처럼 인간의 몸도 끊임없이 타들어가고 있으며, 이것이 죽음입니다.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곱이며, 시간은 곧 공간입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영초(0초) 만에 관통할 수 있으며, 이는 무한한 거리를 영초 만에 이동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백궁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무한대로 살 수 있습니다.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100년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살아가므로 시간 개념에 쫓기지만,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 계산이나 약속이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것이 영적인 텔레파시로 소통되며, 마음먹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아인슈타인도 시간과 공간의 굴절을 이야기했지만, 허경영은 시작도 끝도 없는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쉽게 설명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제177회 기록: 사필귀정의 천지 이치와 영적 능력

제1장. 허경영 이름의 힘과 코로나 극복
허경영 선생은 하늘궁 제177회 강연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위축된 국민들의 기를 회복하는 방안으로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효과를 설명한다. 허경영을 열 번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며, 이는 100번의 레벨 상승에 해당한다. 과거 레벨 100만까지 1년이 걸렸던 것과 비교하면, 이름을 열 번 부르는 것이 훨씬 강력한 효과를 지닌다. 그러나 당시에는 연달아 열 번 부른 사람이 드물었다.

허경영 선생은 코로나와 같은 인류의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이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서울 시내 곳곳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면 코로나는 종식될 것이며, 이는 예방주사보다 100배 더 효과적이다.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와 함께 하늘궁 방문자들이 허경영을 부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일반 종교 단체에서 코로나 환자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하늘궁 방문자들이 외부 활동을 많이 함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에 걸리지 않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제2장. 사필귀정의 이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인부지불온(人不知不慍)”의 정신을 언급하며,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행위의 효과를 의심하거나 폄하하더라도, 천지는 허경영 선생이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므로 억울할 것이 없다. 허경영을 부르면 면역력이 엄청나게 올라가 몸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2.1. 코로나 치유 사례
허경영 선생은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려 응급실에 입원했던 딸의 사례를 소개한다. 어머니가 한국에 연락하여 허경영 선생의 축복을 받은 후, 딸은 다음 날 응급실에서 퇴원했다. 딸의 검사 결과는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으며, 몸이 많이 좋아졌다. 이는 축복을 받은 다음 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사라진 기적적인 일이다. 이 사례를 통해 허경영 선생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에게 빨리 축복을 받으라고 권한다.

2.2. 진실과 거짓의 구분
허경영 선생은 진짜와 가짜의 차이를 설명한다. 진짜를 경험한 사람은 가짜를 주장하는 사람과 굳이 다투지 않는다. 반면, 가짜를 가진 사람은 그것이 가짜라고 지적받으면 격렬하게 변명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진실성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대목이다.

2.3. 정치적 비유와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상황을 언급하며, 서울시가 촛불 시위 장소를 제공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적으로 시위를 막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한다. 죄가 있는 사람은 시위를 원천적으로 막으려 하지만, 떳떳한 사람은 그렇지 않다. 허경영 선생은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사회를 끝내기 위해 나왔다고 밝힌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정책을 제시한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억 원을 한 번 지급한다. 긴급 자금 1억 원 지급에는 2천조 원이 소요되지만, 이는 양적 완화로 조달 가능하며 국민들은 돈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정책으로 모든 고민이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제3장. 하늘궁 치유 사례와 불교 용어 비판

3.1. 노회원님의 치유 경험
대구에서 온 노회원님은 6년 만에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당시 노회원님은 지팡이를 짚고 부축을 받으며 들어왔고, 한쪽 다리가 마비되고 손이 떨리는 등 완전한 장애 상태였다.

노회원님은 2015년 교통사고로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갔다. MRI 촬영 결과 척추뼈와 목뼈가 손상되었고, 내압이 차올라 위험한 상태였다. 3일간 눈이 뿌옇게 보이고 오른손이 떨리며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을 겪었다.

신경외과 의사 회원의 설명에 따르면, 노회원님은 벤츠 차량 사고로 경미한 뇌 손상과 신경 손상을 입었다. 이는 특수한 MRI 기법으로 발견되어 논문에 실릴 정도의 사례이다. 허경영 선생에게 에너지를 받은 후 1분 만에 손 떨림과 시력 문제, 다리 힘이 없는 증상이 호전되었다. 심장내과 의사 회원은 신경외과 의사의 도움을 받아 노회원님의 호전 상태를 검사하여 논문으로 발표할 계획을 밝힌다.

3.2. 불교 용어에 대한 허경영 선생의 견해
허경영 선생은 불교 용어를 하늘궁의 개념과 비교하는 것에 대해 비판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28천(욕계 6천, 색계 18천, 무색계 4천)은 인간이 사는 세계의 단계이며, 도솔천은 석가모니가 왔다고 하는 곳이다. 그러나 이 단계들은 백궁의 공(空) 200, 300, 400, 500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위 개념이다. 도솔천은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이며, 백궁과는 거리가 멀다.

허경영 선생은 불교의 경전과 자신의 강의를 비교한다. 사천에서 가장 좋은 경전은 천부경이지만,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황홀경에 이르게 한다. 황홀경은 막막하고 빛이 화려하며, 마약을 먹었을 때 느끼는 황홀경보다 더 높은 차원의 경험이다. 천부경은 이성적인 것을 알려주지만,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초이성적이고 영성적인 황홀경을 제공한다. 약을 먹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도,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불교의 식(識) 개념(1식부터 10식까지) 또한 인간의 낮은 단계 의식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이러한 식은 백궁의 개념과는 완전히 다르며, 백궁의 천사나 보살, 부처와 비교할 수 없다. 우주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는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관세음보살이나 비로자나불, 아미타불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존재들은 욕계에 속하며, 백궁과는 비교할 수 없는 하위 단계에 머무른다.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은 인간들, 심지어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낮은 단계의 의식이다.

제4장. 인간 뇌의 구조와 점의 의미

4.1. 전두엽과 전전두엽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뇌 구조를 설명하며, 전두엽과 전전두엽의 차이를 말한다. 동물은 전두엽을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반성 기능을 수행한다. 인간은 과거를 회상하고 반성하며,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과 같으며, 국민의 세금을 거두려만 하는 권력자들은 동물 전두엽밖에 없는 존재들이라고 비판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무한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붙인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예로 들며, 이는 의식 세계를 초월한 현상이라고 설명한다. 불교의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 같은 낮은 단계의 의식으로는 백궁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를 이해할 수 없다.

4.2. 점의 의미와 역할
허경영 선생은 얼굴에 있는 점의 의미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점은 등대와 같이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 입술 위에 점이 있으면 말을 잘하여 아나운서나 종교 지도자처럼 입으로 먹고사는 직업에 유리하다. 콧잔등에 점이 있으면 돈과 연관이 있어 돈을 벌 수 있다. 눈 밑에 있는 점은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는 등 좋지 않으며, 신경이 많아 제거하기도 어렵다. 반면, 입술 주변의 점은 좋은 점이다. 유명 탤런트들이 코의 점을 없애지 않는 것은 그것이 돈복이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람이 얼굴에 두 개의 점, 즉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절에서 불상에 눈을 찍는 점안식처럼, 눈은 중요한 점이다. 외계인이 인간을 본다면 얼굴에 두 개의 검은 점이 있는 짐승으로 생각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점은 등대처럼 자신을 내보이고 뭔가를 살피는 역할을 한다. 코에 점이 있는 여자를 보면 코에 시선이 집중되어 다른 부분을 덜 보게 되는 것처럼, 점은 시야의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도 있다. 못생긴 사람은 점이 있으면 못생긴 것을 잊게 하는 효과도 있다.

제5장. 천사의 역할과 영적 능력의 한계

5.1. 대천사와 일반 천사
허경영 선생은 대천사와 일반 천사의 차이를 설명한다. 대천사는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지만, 일반 천사는 들어오는 것만 느껴지고 나가는 것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대천사는 함부로 주지 않으며,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만 해도 나가버릴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과 관련된 문제로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대천사는 일반 천사보다 위기 구원 능력이나 치유 기능이 100배 더 발달되어 있다. 현재 18명의 대천사가 있으며, 이들은 허경영 선생의 대리인 역할을 한다.

5.2.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은 우주 에너지를 이용한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에 대해 경고한다. 인간은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되며, 오직 천사를 의지해야 한다.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 수행을 통해 도통, 열반, 보리, 반야, 삼매, 무화, 성불 등을 추구하지만, 이는 진전이 없고 잡념만 늘어날 뿐이다.

인간이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 영적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것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며, 스스로 판단하려 하는 것은 큰 실수이다. 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운전을 조심하지 않는 것과 같은 태도는 위험하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초능력과 신의 능력을 구분한다. 외줄 타기 곡예사의 사례를 들며, 인간의 초능력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는 사적인 능력에 불과하다. 외줄 타기 곡예사는 은퇴를 앞두고 마지막 공연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결국 추락사했다. 이는 인간이 자신의 죽음을 예감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능력은 생존을 위한 방어 본능에서 비롯된 초능력이다. 그러나 천사가 알려주는 것과 같은 완전한 미래 예측은 인간이 할 수 없다. 따라서 인간은 초능력을 개발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것을 천사에게 맡겨야 한다.

제6장. 시간과 공간의 본질

6.1. 시간은 공간의 산물
허경영 선생은 시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 답한다. 시간은 공간의 산물이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 촛불이 타들어 가는 것을 생명에 비유하며, 몸이 산소와 함께 타들어 가는 것이 죽음이라고 설명한다.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곱이며, 시간은 곧 공간이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 전체를 영초(0초) 만에 관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무한대 거리를 영초 만에 이동하는 것으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무한대로 산다. 지구에 사는 인간들은 몸이 계속 불타고 죽음에 쫓기기 때문에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다. 돈이 무한대로 있는 사람이 돈 계산을 하지 않는 것처럼, 무한대로 사는 백궁에서는 시간 계산을 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초월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대구 노회원님을 치료할 때도 치료 자체는 영초 만에 이루어졌고, 몸에서 변화가 나타나는 데 1분 정도 걸렸을 뿐이다.

6.2. 무한대 세계의 소통 방식
시간은 공간이 있을 때, 즉 한계가 있을 때 생긴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떨어지는 것처럼, 100년이라는 제한된 시간이 있을 때 시간 개념이 발생한다. 그러나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곳에서는 시계를 들고 다니거나 약속을 잡는 일이 없으며,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대화도 필요 없이 영적인 텔레파시로 소통한다. 백궁은 낙원이며, 시간과 공간이 없는 곳이다.

아인슈타인이 공간이 휘고 시간이 휜다고 말한 것처럼, 공간의 굴절과 시간의 굴절은 결국 시작 없는 끝이자 끝 없는 시작을 의미하며, 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음을 뜻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를 가장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다. 무한한 돈을 가진 사람이 돈 계산을 하지 않는 것처럼,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 개념이 필요 없다.

제7장. 천사와의 교류와 축복
허경영 선생은 천사와의 교류를 강조한다. 천사에게 부탁하면 모든 것을 들어준다. 천사는 항상 옆에 있지만,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있다. 천사에게 얼굴을 예쁘게 해달라거나, 멀리 있는 손녀를 예쁘게 해달라고 부탁하면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다. 허경영 선생이 에너지를 넣으면 우주 전체에 영초 만에 들어가며, 공간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계산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고 집에서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면 반짝이는 빛이 나타나는데, 이는 천사의 모습이다. 천사는 영이 맑아야 보이지만, 카메라에는 잘 잡힌다. 하늘 주변에도 반짝이는 빛이나 이상한 모습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천사들의 모습이다. 사람들은 특수한 세계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나고 있으며, 이는 공간이 없는 세계이다.

허경영 선생은 천사에게 모든 것을 맡기라고 말한다. 돈 문제, 자녀 문제, 이사 문제, 부동산 문제, 가게 문제, 재판 문제, 건강 문제 등 모든 문제를 천사에게 부탁하면 원만하고 신속하게 해결될 것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와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이름 부르기 캠페인의 효과, 불교의 28천과 백궁의 차이, 점의 의미, 대천사의 역할, 그리고 시간과 공간의 본질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특히, 일반적인 종교적, 과학적 통념을 넘어서는 ‘초월적 세계관’과 ‘영적인 능력’에 대한 그의 주장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의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비판하더라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천지가 자신이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기 때문이며, 결국 모든 일은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귀결된다는 확고한 믿음을 보여줍니다.

인부지불온, 남이 알지 못해도 어, 남이 알지 못해도 인부지불온입니다.
남이 알지 못해도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이라.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 해서 우리가 괴로워할 이유가 없어.
왜? 천지는 사필 규정이 맞아, 맞아요.

허경영 이름 부르기의 초월적 효과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가 면역력을 높이고 기적을 일으키며, 심지어 황홀경에 이르게 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단순한 믿음을 넘어선 초월적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실천으로 제시됩니다.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 이게 무서운 효과가 있어요.
레벨이 전혀 없는 사람이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무가 되죠.
내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모가 된다고.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서울 시내 막 여기저기서 들린다면 뭐 코로나는 끝난 거예요.
그니까 예방주사를 맞는 거보다 100배 더 효과가 있는 거예요.
내가 허경영을 불러라 그러면, 누가 알아주든 누가 욕을 하든 불러보세요.
그냥 면역이 올라가면서, 면역이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몸에서 기적이 일어나.
그러니까 내 말은 허경영 부르는 걸 많이 부르면 황홀경에 들어간다니까.
황홀경에.
계속 불러다 보면 뭐가 하울이 보여.
또 재밌는 거는 많이 부르면 내가 찾아와.
집에.
그 이불 속에 들어와.
그리 같이 잠을 자.
황홀한 세계로 들어가 버려.
내가 여러분들 꿈에 나타난 것도 황홀경에 들어간 거야.
제가 열심히 부르니까 이제 막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이제 막 한 20시간 정도를 불렀을 때 맨날 하니까 머리가 갑자기 막 이래 봉긋하게 막 솟아 올라오면서 어, 거기가 전두엽의 비.
백해가 전두엽, 전전두엽과 백해가 발달돼 버려요.
허경영을 부르면.
그러면서 몸에 초능력 상태가 생겨.
몸이 천장에 가서 붙게 돼.
실제 몸이 천장에 머리가 붙었다가 내려왔다가.
이걸 반복해 얼마나 좋아요.
이런 부르는 게 어마어마해요.

불교 28천과 백궁의 차이
허경영은 불교의 28천이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낮은 단계이며,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가르침이 불교 경전이나 인간의 의식 세계와는 차원이 다른 초월적인 영성을 제공한다고 주장하며, 일반 종교의 범주를 넘어선 ‘초종교’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어, 불교에서 말하는 그 500궁을 불교 용으로 앞으로 그 이야기 안 하시는 게 좋은 게, 불교의 단계가 이 사왕천이 사천에서부터 비상음 이게 28천이라고 그 이야기 하잖아.
28천인데 이것이 천이라고, 천인데 이게 우리 인간이 사는 세계 도리천도 여기 야마천, 도솔천이 도솔천 이게 뭐 석가가 왔다는 곳이고.
불교에 제일 높은 게 욕계 6천에 도솔천에서 석가모니가 왔다 이렇게 이야기한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붙여요.
이 색계 18과 무색계 4과 500까지 올라가려면 어마어마한 세계 때문에 감히 이 도솔천 밑에 있는 보살이 부처 뭐 이런 거는 여기에다가 여기, 여기 위에 이 윗 단계가 몇십 단계란 말이야.
그기에 비교를 하면 안 돼.
그 욕계, 이 도솔, 석가모니 밑에 제, 석가모니 밑에 있는 제자들이 보살이 있고 뭐, 응, 그렇잖아.
여기가 여기가 부처 세계다.
불 세계라 그러거든.
그러면 이 도솔천은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이라니.
여기는 색계도 아니고 무색계 옆에도 가지도 못하고, 백은 아예 근처도 할 수 없는 최말단 인간들이 사는 은학의 이야기란 말이야.
은학.
그거를 감히 여기다 공에다 비교하면 안 되는 거.
이 백은 여기 있는 거.
여기 이 세계, 이 사천에서 제일 좋은 경전이, 제일 좋은 경전이 무슨 전이냐? 제일 좋은 경전.
이 아뢰야식이 말라야, 이 말라는 낮은 단계고, 그다음에 요 6식까지 요게 전오식, 전의식.
이건 말라 아야식, 말라식, 어, 거는 의식이라는 말이야.
이렇게 이거는 1, 2, 3, 4, 5는 색수상행식, 응, 안이비설신, 있데이 안이비설신이 이게 6단계의 식이란 말이야.
1식이 아니고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말식, 식, 아뢰야식 이렇게 올라간다 말이야.
그러면 이런 식은 인간 사천에 있는 인간들의 아주 낮은 단계 의식이란 말이야.
이거는 전생, 이거는 전생이라는 말이야.
이 전, 전생, 이거는 현생의 잠재의식, 이거는 의식, 이거는 의식을 이루는 다섯 가지 안이비설신, 눈, 귀, 코, 입, 이것이 이 식이고, 이래서 이거는요, 사천에 있는 거예요.
이 식은 궁하고 거리가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아셔야 됩니다.
백궁에 감히 여기 있는 보살이나 무슨 뭐 부처나 이런 걸 갖다 붙인다면 그 말이 안 되는 거.
그러니까 이것을 감히 18천원, 4천 그 위에 세상에 군까지 올라가서 뭐 보살이 어떻고, 뭐 어떻고, 이거, 이거, 이거 뭐 아뢰야식 어떻고, 말라야시고, 이거는 인간들 가장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음, 무슨 이해 가죠? 이 의식은.
이런 의식 세계.
아까 이야기한 그 아레아 식이니 뭐 말라야.
이런 소리 절대로 하면 그거는 가장 낮은 인간 동물 가에 있는 거란 말이야.
그거는 궁은 말이야,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인데.
그게 어떻게 의식 세계가 거기를 가냐 이 말이야.
무슨 이해 가죠? 의식은 거기 다 알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시시하게 무슨 종교에서 나오는 그런 세계로 착각하면 돼.
알겠죠? 일반 종교에 나오는 세계가 아닙니다.
초종교.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되는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그 세계에서 내가 왔단 말이에요.

인간의 뇌와 영성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동물과 달리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반성과 과거 회상, 명상이 가능하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인간이 영성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신인(神人)인 자신은 ‘전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어 무한한 에너지를 다룰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간을 만들 때, 인간을 만들 때 뇌 속에 전두엽, 무슨지 알겠죠? 이 전두엽을 만들어 놨는데요.
전두엽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동물도 가지고 있어요.
요 가장 낮은 사천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사왕천 있는 사람 중에도요, 앞에 전자를 하나 더 붙여서 전전두엽.
요거는 인간이고, 이거는 동물이야.
동물은 전두엽 있어요.
근데 인간은 전전두엽이 있어.
그럼 나는 어떨까? 신인은 전, 전,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다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요거는 인간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자들이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 사왕천이나 요요요 18, 2천에서 가지고 있는 전이야.
그 단계가 높아요.
동물의 뇌는 요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전두엽이 있긴 있는데, 인간은 전두엽이 하나 더 붙어 있어요.
더블로 붙어 있어.
동물은 어디 자기가 실수를, 운전 실수를 했다.
그러면 그것을 반성하는 것이 없어요.
반성 기능.
야, 내가 왜 요렇게 살았지.
이런 기능이 없어.
근데 인간은 감옥에 들어가면 내가 왜 감옥에 왔지.
내가 잘할 걸.
이 과거를 회상하는 기능이 있어.
맞아, 맞아.
그 동물이 있을까? 없어요.
인간은 자기 아버지한테 욕하고 대들었다가도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고 나면 반성을 해요.
야, 내가 아버지한테 괜히 그 욕하고 대들었다.
그때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러면 될 걸.
괜히 아버지한테 들어가지고 아버지 돌아가고 나니까 항상 그게 가슴에 맺혀.
그래서 인간은 전두엽이 동물과 동물은 전두엽이 있지만 인간은 전두엽에 하나 더 있어요.
그 전 전두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두엽에서 의식한 걸 다시 회상해서 관조해.
그래서 인간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게 동물이야.
인간은 자기 과거를 반주해 보는 거야.
반조.
자기의 과거를 스스로 반조.
다 뒤를 돌아보는 거.
돌아보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조 기능이 전두엽에 붙어 있어.
인간은 이게 하나 더 붙어 있어.
여기.
그래서 인간의 뇌가 영성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 놨다는 거야.
이해 가죠? 음.
그래서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 같은 사람이야.
봐서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지 혼자 잘 먹어.
그리고도 국민들한테 세금만 들이 거두려고 하는 그런 이상한 정신이 있다면, 이거는 완전히 이거는 동물 전두엽 밖에 없는 놈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 앞에 이 전이 계속 붙어 있어.
전전 전두 앞에 무한대로 전가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단 말이야.
무한한 걸 변화시킬 수가 있고.

삶의 현상에 대한 통찰

점(點)의 의미와 역할
허경영은 얼굴의 점을 ‘활주로의 등대’에 비유하며,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포인트라고 설명합니다. 점의 위치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나 특성이 달라진다고 보며, 이는 우주의 포인트인 백궁과 연결되는 개념으로 확장됩니다.

이 포인트가 점이야.
이게 바로 점이란 말이야.
뭐 그냥 어떤 점이지.
그니까 얼굴에 이게 활주로야.
여기 포인트가 딱 있어.
그러면 거기를 주시하라 뜻이야.
그 입술 위에 점이 하나 딱 있다.
아나운서가 될 수 있어.
말을 잘해.
지금 내가 지금 말하는 거는 황홀경을 이야기하자는 게 아니라, 점을 질문 받았으니까 포인트 그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알겠죠? 내 이름 부르면 돼.
그래서 이 포인트 점이라는 것이 우리 몸에 점이 나타난다.
어떤 점이 나타난다는 이 자체는 등대, 강조, 그 지역을 강조하는 거야.
그런데 튀어나온 점과 안 튀어나온 점이 있어.
입술 위에 튀어나온 점이 있으면은 아서가 될 수 있고, 말로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근데 그것이 말이야, 어, 요점에 있으면은 그 자리를 강조한 거야.
그 강조점이 보면 돼.
거기에 인연이 있는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어, 페니스에 있으면은 뭔가 거기를 강조한 거야.
거기서 존 실을 얻어서 좋은 자식을 얻을 복이 있는.
사람이야 뭐 말하자면 그런 강조한다고 보면 돼, 알았죠? 그래서 점이 어디 있는지 알아서 흉을 보는 거야.
콧잔등이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야, 돈하고 연관이 있어요.
그러니까 점이 있는 부위에 따라서 달라져 버려, 알았지? 어, 그런데 이 눈 밑에 있으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겠지, 어, 거기 그는 문제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문제 있는 점에 눈 밑에 있는 점은 뗄 수도 없어요.
신경이 많기 때문에 위험하다 말이야.
그래, 점이 눈 아래쪽에 있는 건 안 좋아.
음, 입술 주변에 있는 건 다 좋은 거고, 어,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점의 위치에 따라서 좋고 나쁘고 있으니까 나쁜 점은 빼면 돼.
좋은 점은 뭐 그대로 두고, 어, 그러니까 여기 보면 유명한 탤런트 보면 코의 점이 있지, 그대로 두지, 어, 있죠? 그 안 없애.
왜? 그게 돈 보이야.
그 코, 얼굴 안아 가지고 돈을 벌어요.
이 우주의 포인트는 뭐야? 백궁이야, 알겠죠? 백이고, 여러분의 얼굴의 포인트는 점이고, 이런 점이 등대다 보면 돼.
등대 강조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얼굴에 점이 두 개가 있어, 누구나.
무슨 점이 있죠? 눈알이 까매 안 까매? 점이 있어 없어? 두 개 점이 있잖아.
누구나 얼굴에 두 개의 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는 절에서는 불상을 탁 모셔놓고 눈에다가 점을 찍는 걸 점안식이라 그래.
점안식.
눈에 점을 찍어 줘야 돼.
두 개의 점을 찍어야 돼.
하나, 한쪽 눈만 찍으면 안 되잖아.
두 개 점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
그 외국 사람들이 우주인 와서 우리를 쳐다보면 아니, 저 만약에 외계인이 한국에 와서 인간들을 바라본다, 동물들이 보면 아니, 인간들 얼굴에는 하얀 얼굴에 점이 새까만 게 두 개가 있어.
야, 그런.
이거는 속 점이지만 바깥 점이나 속 점은 강조한다 말이야.
강조.
이건 눈이 점 더 뭘 하는데 있어? 뭘 보는데 있잖아이 점도 뭔가를 살피고 있는 거야.
등대처럼 자기를 내보이고 있는 거란 말이야.
그래서 우리가 여기 코에 점 있는 그 여자를 볼 때 꼭 코가 보여요.
눈에 코, 코.
그 여자 다른 데보다 곧 눈 점을 자꾸 찾아보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응.
그러니까 눈의 초점을 흐리게 해버려.
여기를 쳐다보느라 눈을 자세히 안 봐.
이 왜 저기 점이 있냐 이 말하는데 여기 이상한 점이 있어 봐.
사람들 그걸 쳐다보고 있다니까.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이 시야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가 있어.
그지? 그 얼굴 못생긴 사람은 이 점이라도 달렸으면 좋아.
점 쳐다 본가 못생긴 걸 잊어버려.
그럴 수 있죠.

천사의 역할과 영적 능력 업그레이드
허경영은 대천사가 일반 천사보다 100배 더 강력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위기 구원과 치유 기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인간이 스스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려 하지 말고, 천사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고 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어, 예민한 사람인데 실제 대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거는 일반 천사하고 좀 달라요.
음, 완전 천사는 이 뭐를 우리가 감지할 때 감성으로 감지하는 게 있고 이성으로 감지하는 게 있죠.
그런 차이와 같이 차이가 있어 대천사는.
어, 그러니까 일반 천사는 조금만 그거 하면 그냥 부부 싸움만 해도 나가 버려.
응.
근데 내 때문에 싸울 때는 안 나가요.
왜? 하늘 가냐? 어, 나는 죽어도 가겠다.
가지 마라.
뭐 서로 욕을 하고 싸워도 하늘궁 때문에 싸울 때는 천사가 안 나가요.
근데 무슨 돈 문제로 싸우거나 자식 문제로 싸우거나 다른 걸로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요.
그래도 대천사, 일반 천사나 똑같은데 대천사는 그 사람을 위기해 구하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몸에 이상 있는 걸 고치는 기능이나 이런 게 더 100배 발달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대천사가 지금 18명이 나갔어.
현재 18명이.
우리 대천사지가 한 달 됐나? 한 달 좀 넘었어요.
어, 오늘까지 대천사가 18명이 나왔지.
음.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대천사가 앞으로 많아지면 그 사람을 부를 때도 대천사라고 불러야 돼.
알겠죠? 그 사람이 여기서 대천사가 있게 되는 거예요.
음.
여러분은 절대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되는 거야.
천사를 의지해야 돼.
이 업그레이드가 천사를 받는 거야.
맞아, 맞아요? 모든 건 천사한테 물어봐야지.
지가 영적인 능력이 발생하니까 내가 판단하겠다.
이거 어마어마한 실수야.
오직 천사한테 이걸 할까요, 말까요? 이걸 알아봐야지.
지가 업그레이드 돼 있으니까 내가 판단하겠다.
이거 큰 사고로 여겨지는.
무슨지 알아? 내가 천사를 받았으니까 운전을 좀 적당히 해도 되겠다.
신은 그런 거 관계가 없어.
신은 그런 거 영, 그런 걸 테스트 노력할 필요가 없어.
그냥 천사에 의해서 모든 걸 배움 갈 때까지 그거만 하면 되지.
어, 아, 천사님, 우리 애 열을 좀 내려 주세요.
그 천사와 대화를 계속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천사는 무슨 부탁이든 들어 준다는 뭐.
어, 그러니까 천사와 교류를 해야 되게 해서.
어, 대천사도 마찬가지야.
대천사 받은 사람들도 부탁을 하면은 들어주지.
그러니까 천사가 실제 옆에 있는데 여러분들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아니, 옆에 천사가 와 있는데 왜 대화를 안 해? 아, 천사님, 내 얼굴을 좀 더 이쁘게 좀 해 주세요.
대화하면 돼.
그럼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요.
아무 상관없지.
그럼 우리 손녀를 좀 이쁘게 해주세요, 천사님.
맨날 부탁해 버려.
어느 날 미국에 손녀만 손녀 얼굴이 이뻐져 있어.
우는 의지할 것은 천사고, 나하고 헤어져서 집에 가면은 천사고 대화를 해야 돼요.
어, 뭐 잔잔한 것도 부탁하고, 애들 문제, 뭐 돈 문제, 또 이사 같은 문제, 천사한테 부탁하세요.
예.

시간과 공간의 본질
허경영은 시간이 공간의 산물이며,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의합니다. 그는 무한대의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으며, 자신은 우주 전체를 0초 만에 관통할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라고 말하며, 이러한 ‘초월의 세계’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자 합니다.

시간은 왜 생겼냐면 공간의 산물이거든요.
여기서 여기까지 가야 된다.
그럼 여기 가는 시간이 걸리죠.
네.
이 공간이 없으면 시간 있나? 없어요.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 이것은 어느 하나만 없으면 시간이 없어.
즉 간단하잖아.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곱하기지.
그러면 이 시간은 방정식으로 하면 시간은 즉 공간이다.
그러니까 열량이 다 타버린 게 죽음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 이것은 어느 하나만 없으면 시간이 없어.
나는 여기서 우주 전체를 영초 만에 다 관통해.
에너지가 들어가라 그러면 무한대 거리, 수천억 백년을 억겁을 가도 못 가는 거리가 영천만의 에너지가 다 들어가.
그럼 그 에너지의 속도는 얼마야? 초야.
무한대 동안 가야 될 거리를 이 무한대라는 건 말이야.
응, 이 무한대, 무한대, 그지? 무한대, 무한대 동안 가야 될 거리가 영천만의 에너지가 들어가죠.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은 무한대로 산단 말이야.
왜 무한대로 사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시간이.
그데 여러분들은 지구에 있으니까 자꾸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시간에 쫓기고.
이 무한대로 사는 데는 시간을 보는 일도, 시간에 대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아.
왜 우리는 지금 몸이 계속 불타고 있으니까 쫓기는 몸이야.
뭐에 쫓겨? 죽어 가는데 대한 이 몸이 쫓기고 있으니까 자꾸 뭘, 시간이, 거리를.
요런 사람들에게는 그 시간이란 개념이 발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한테 이 초월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거야.
시간은 공간이야.
공간은 즉 시간이야.
맞죠? 그래서 공간이 없으면은 이것이 이 거리, 이게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아.
알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사이 간자, 사이 간자, 뭔가 한계가 있을 때 생기는 거야.
100년이면 100년이 딱 정해졌을 때 시간이 생기는 거야.
그래서 모래 시계를 닦았다는 모래가 다 떨어질 때 그게 한 시간이면 한 시간 공간이 있잖아.
그, 그게 시간이라는 건데, 그게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거.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무한대 세계에서 시간을 시계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시계를 보는 일도 없고, 어떤 약속도 없어요.
어, 그냥 다 이루어져.
그냥 대화를 안 하고 아침에 딱 일어나서 뭐 자기가 좀 누워 있다가 잠을 잔다 깬다 이런 개념도 없어요.
더서 누구한테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러면 삐리릭 하고 저쪽으로 연락이 가버려.
전화 안에 영적인 텔레파시가 전부 그냥 소통이 돼 버려.
그럼 그쪽에서는 어, 우리 엄마가 나한테 뭘 부르는 구먼.
이게 공은 낙원이요.
응, 시간과 공간이 없단 말이야.
일종 무종 일이고 일시 무은 시작이 없는 끝이요, 끝이 없는 시작은 시간이 있나 없나? 존재하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한테 이거를 내가 이만큼 쉽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내밖에 없어.
내가 여기서 에너지 넣어버리면 우주 전체가 영초 만에 들어가.
그러면 그 공간이 있는 거예요.
없으니까 바로 여기서, 여기 여기서 우주 전체의 공간은 실제 우리가 마음속에서 막 계산하고 있는 거야.
이것이 무한대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실제 존재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안 돼요.
무슨지 알지? 그 내가 우주 전체 에너지를 들어가라.
만나 뵙고 나서 집에서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 반짝이 그이 항상 반짝반짝 반짝 하면서 계속 천사 내려오는데 잡이 손으로 이 하면은 손으로 통과해 가지고 싹 있으면서 주위로 계속.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의 놀라운 효과

오늘 하늘궁 177회 강연이 있는 날입니다. 이 강연은 질문과 답변을 통해 진행되는 토론식 강의로, 토요 강의와는 다릅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민들의 기가 많이 움츠러든 시기일수록 자기 스스로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이때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은 무서운 효과를 발휘합니다. 레벨이 전혀 없는 사람도 허경영을 연달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갑니다. 억조경 자양 구간 정재극 황아라 불무이 무까지 100번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레벨이 100만까지 올라가는 데 1년이 걸렸지만, 내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무가 된다는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당시에는 열 번을 연달아 부른 사람이 별로 없었기에 레벨이 급격히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열 번을 연달아 부르면 레벨이 무한대까지 100번 올라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코로나로 인류가 위기를 겪는 이 시대에 내 이름이 매우 중요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서울 시내 곳곳에서 들린다면 코로나는 끝날 것입니다. 이는 예방주사를 맞는 것보다 100배 더 효과적입니다. 하늘궁에는 지금까지 코로나 환자가 없었으며, 경기도에서 많은 걱정을 하지만 우리는 철저히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기에 코로나 환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일반 종교 단체에서는 자연스럽게 코로나 환자가 생기지만,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도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이 돌아다님에도 불구하고 거의 감염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점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사필귀정의 이치와 허경영의 축복
남이 알아주지 못해도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으로 돌아갑니다. 남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무슨 효과가 있냐고 묻거나, 허경영을 뚱딴지같은 사람이라고 해도 천지는 내가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기에 억울할 것이 없습니다. 과거 하늘궁 방 안에 500명이 들어와 복잡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적은 인원으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근심하거나 괴로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내가 허경영을 부르라고 하면, 누가 알아주든 욕을 하든 불러보십시오. 면역력이 엄청나게 올라가면서 몸에서 기적이 일어납니다. 미국에서 코로나에 걸린 딸의 동료 세 명이 응급실에 입원했을 때, 그 엄마가 한국으로 연락하여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 딸은 다음 날 응급실에서 퇴원했습니다. 어머니는 영상을 통해 딸이 축복받고 나서 퇴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파나마시티 플로리다에 사는 정자 씨는 딸이 코로나에 걸려 숨을 못 쉬어 응급실에 갔을 때, 한국의 박차순 언니에게 연락하여 총재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총재님께서 전화로 딸에게 축복을 넣어주자, 다음 날 딸의 검사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딸은 집에 오면서 입맛이 돌아왔다고 했고,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축복을 받고 이튿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완전히 없어진 것입니다. 이는 기적과 같았습니다. 누구든지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 분이 있다면 빨리 축복을 받으면 코로나가 낫습니다.

진짜와 가짜의 분별: 허경영의 존재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진짜는 가짜와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서울에 갔다 온 사람이 안 갔다 온 사람과 싸울 때 오히려 져버리는 것처럼, 안 갔다 온 사람이 서울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합니다. 진짜는 할 말이 없습니다. “내가 진짜인데 저건 가짜야”라고 하면, 진짜는 “그래, 가짜라고 생각해라”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가짜 상품, 예를 들어 가짜 롤렉스를 파는 사람에게 가서 가짜라고 하면 박박 대듭니다. 진짜 롤렉스를 차고 있는 사람에게 가짜 같다고 하면 “그렇다고 생각해”라고 말합니다.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가짜를 차고 있는 사람은 가짜가 아니라고 변명합니다. 이와 비슷합니다. 사람들이 내게 박근혜 씨가 그렇게 되고 이근희 씨가 쓰러질 것을 미리 알았느냐, 박근혜가 4년 만에 촛불 시위로 쫓겨날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고 묻습니다. 당시 서울시가 촛불 시위 장소를 제공했습니다. 시에서 촛불 시위를 못 하게 버스를 동원하여 막을 수도 있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민주적으로 국민들의 권리를 막지 말라고 했습니다. 자신이 특별히 잘못한 것이 없으니 떳떳하게 촛불 시위를 하라고 한 것입니다. 잘못이 있는 사람은 불안해서 원천적으로 막아버립니다. 나는 대통령들을 잡아넣는 사회를 끝내려고 합니다. 죄 없는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에 재미 붙인 이 나라를 바꿔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 자금 1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150만 원은 죽을 때까지 주지만, 1억 원은 한 번만 지급합니다. 긴급 자금 1억 원씩 주는 데 정확히 2천조가 소요되는데, 이는 양적 완화로 간단히 조달됩니다. 돈 걱정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의 모든 고민이 일격에 해결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초월적 존재
대구에서 오신 노회원님은 6년 만에 하늘궁에 도착했을 때 지팡이를 짚고 들어오셨습니다. 처음 하늘궁에 들어오던 모습은 안경을 끼고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부축을 받으며 한쪽 다리도 불편한 완전 장애인이었습니다. 손도 떨려서 밥도 못 드시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엄청나게 떨리는 손, 보이지 않는 눈, 마비된 다리 등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노우라님은 2015년 2월 27일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던 중 톨게이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정신을 잃었습니다. 병원에서 다섯 시간 동안 방치되다가 동생 지인 의사의 도움으로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MRI 촬영 결과 척추뼈, 목뼈 할 것 없이 다 손상되었고, 내압이 차서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내압을 떨어뜨리는 치료를 3일간 받았지만, 눈은 안개 낀 듯 뿌옇게 보이고 오른손이 떨리며 양쪽 다리에 힘이 빠져 걷기 힘들었습니다. 신경외과 의사 김장은 씨의 인터뷰에 따르면, 노우라님은 벤츠를 타고 가다 뒤에서 박혀 신경 손상을 입었습니다. MRI로는 잘 보이지 않는 특수한 기법으로 발견된 가벼운 뇌 손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신께 에너지를 받고 나서 1분 만에 손 떨림과 눈이 안 보이는 증상, 다리 힘없는 증상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심장내과 의사인 김장은 씨는 노우라님의 좋아진 상태를 다시 검사하여 논문을 내는 것이 아주 좋은 의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교의 경지와 허경영의 황홀경
불교 용어를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500궁을 불교 용어로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의 단계는 사왕천에서부터 비상음 28천까지 이야기합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인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석가가 왔다는 곳), 화락천, 타화자재천 등으로 올라가면 욕계 6천이 됩니다. 그 위에 색계 18천, 무색계 4천이 있어 총 28천입니다. 무색계의 끝이 비상비비상천입니다. 그 위에 공 200, 공 300, 공 400, 공 500이 있습니다. 이를 계산하면 33개가 됩니다. 불교는 도솔천에서 석가모니가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욕계 6천의 도솔천이 불교에서 가장 높은 경지라고 말하지만, 색계 18천과 무색계 4천, 그리고 500궁까지 올라가려면 어마어마한 세계이기에 감히 도솔천 밑에 있는 보살이나 부처가 여기에 비교될 수 없습니다. 도솔천은 인간의 욕망이 우글거리는 욕계이며,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입니다. 색계나 무색계 근처에도 가지 못하고, 백궁은 아예 근처도 갈 수 없는 최말단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를 감히 백궁에 비교하면 안 됩니다. 백궁은 이 세계에 있습니다. 사천에서 제일 좋은 경전은 천부경입니다. 허경영이 공에서 온 경전은 황홀경입니다.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의 황홀경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황홀경에 빠집니다. 이 황홀경은 천부경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황홀경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막막할 황(茫)을 쓰는 황홀경으로, 황야의 무법자처럼 정신이 아득하면서도 황홀한 경지입니다. 내 강의를 듣다 보면 이 황홀경에 빠집니다. 둘째는 빛이 화려하면서 황홀한 경지입니다. 노을을 바라볼 때 느끼는 황홀함보다 더합니다. 인간이 이 황홀경에 들어가기 위해 마약을 먹기도 합니다. 마약을 먹으면 붕붕 뜨고 두려움이 없어지는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는 마약을 통해서만 가능한 세계입니다. 천부경으로는 이런 황홀경에 갈 수 없습니다. 대장경을 읽어도 황홀경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 강의 영상을 보면 만사를 잊어버리고, 병이 나중에 다 없어져 버립니다. 췌장암 말기 환자도 내 황홀경 유튜브를 매일 보면 아픈 줄도 모르고 좋아집니다. 황홀경에 몰입했기 때문입니다. 천부경은 기껏해야 1000년 전의 일이며, 인간에게 이성적인 것을 알려줍니다. 하지만 내 강의는 초이성적이고 영성적인 것입니다. 약을 먹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안 보일 때 귀로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세계에 들어갑니다. 지구상에는 황홀경이 없습니다.

의식의 단계와 백궁의 초월성
인간의 의식은 1식부터 10식까지 있는데, 100식까지 올라가기 전 단계가 아뢰야식입니다. 아뢰야식은 말라야식보다 낮은 단계이며, 6식까지는 전오식, 전의식입니다. 말라야식은 의식입니다. 1, 2, 3, 4, 5식은 색수상행식, 안이비설신(눈, 귀, 코, 입, 몸)입니다. 이것이 6단계의 식입니다. 1식이 아니라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말식, 식, 아뢰야식으로 올라갑니다. 이러한 식은 인간 사천에 있는 인간들의 아주 낮은 단계 의식입니다. 전생, 현생의 잠재의식, 의식, 의식을 이루는 다섯 가지 안이비설신 등은 사천에 있는 것입니다. 이 식은 백궁과는 거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백궁에 감히 보살이나 부처를 갖다 붙인다면 말이 안 됩니다. 백궁의 천사들은 관세음보살이 그 밑에 올 수도 없는 세계에 있습니다. 내가 우주 에너지를 넣고 빼버리면 우주가 달라지는데, 관세음보살이나 비로자나불, 아미타불이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들이 존재하는 곳은 도솔천, 타화자재천 정도의 욕계에 있습니다. 18천, 4천 그 위에 세상인 백궁까지 올라가서 보살이 어떻고, 아뢰야식이 어떻고 하는 것은 인간들, 가장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의식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가장 낮은 단계,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을 만들 때 뇌 속에 전두엽을 만들어 놓았는데, 이것은 사천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왕천에 있는 사람 중에는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이고, 동물은 전두엽만 있습니다. 신인은 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두엽이 가진 것을 전두엽 앞에 전전두엽이 있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자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사왕천이나 18천, 2천에서 가지고 있는 전입니다. 그 단계가 높습니다. 신의 백궁은 전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인간의 뇌가 이렇게 있으면 코와 입이 달리고 눈이 있습니다. 동물의 뇌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전두엽이 있긴 하지만, 인간은 전두엽이 하나 더 붙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전두엽이 두 개 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 전전두엽은 전두엽을 통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은 자신이 실수를 해도 반성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감옥에 들어가면 “내가 왜 감옥에 왔지, 내가 잘할 걸” 하며 과거를 회상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동물은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인간은 아버지에게 욕하고 대들었다가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반성합니다. “내가 아버지한테 괜히 욕하고 대들었다, 그때 아버지 죄송합니다”라고 말할 걸 후회하며 가슴에 맺힙니다. 동물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자기 아버지를 물고도 반성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전두엽이 동물과 다르며,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두엽에서 의식한 것을 다시 회상하여 관조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입니다. 동물은 명상을 하지 않고 눈 감으면 잠들어 버립니다. 인간은 자기 과거를 반조하며 뒤를 돌아보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조 기능이 전전두엽에 붙어 있습니다. 인간은 이것이 하나 더 붙어 있어 영성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 같은 사람입니다.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자기 혼자 잘 먹고, 국민들에게 세금만 거두려고 하는 이상한 정신을 가진 자들은 동물 전두엽밖에 없는 자들입니다. 자기 행동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맨날 권력 싸움만 하고 국민은 죽든 말든 관심도 없고 세금만 거두려 합니다. 멀쩡하게 가만 있는 집에 재산세를 내라고 하고, 가만 있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내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보유세가 자동차 값보다 많아지고, 재산세가 집값보다 많아집니다. 저축해서 세금 내가며 산 집인데, 왜 그 집에 세금을 자꾸 먹입니까? 내가 서울시장이 되면 재산세와 자동차 보유세를 받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재산을 지켜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 앞에 전이 계속 붙어 있습니다. 전전전두 앞에 무한대로 전이 붙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한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만 붙이면 치즈로 바뀝니다. 몇 년이 가도 하얗게 치즈가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안 붙인 우유는 썩어버립니다. 우유가 물과 치즈로 분리됩니다. 이것이 허경영을 붙인 사람들의 실험 결과입니다. 이것이 가짜입니까? 우유가 몇 년씩 안 썩고 이렇게 있을 수 있습니까? 의식 세계를 초월해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한 아뢰야식, 말라야식 같은 소리는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가장 낮은 인간 동물계에 있는 것입니다. 백궁은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인데, 어떻게 의식 세계가 거기를 갈 수 있습니까? 의식은 거기를 다 알 수 없습니다. 말라 의식 아래는 인간의 의식, 잠재의식, 무의식입니다. 하지만 나는 백궁의 에너지를 가지고 와서 여러분에게 분양해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시시하게 무슨 종교에서 나오는 세계로 착각하면 안 됩니다. 일반 종교에 나오는 세계가 아닙니다. 초종교,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하는 세계에서 내가 왔습니다. 총재님은 못 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점의 의미와 백궁의 등대
아까 황홀경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허리 되어 앞이 잘 안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황홀경은 눈이 부실 정도로 황홀합니다. 흐릿할 황(恍)은 흐릿하게 보이는 것이고, 까마득할 황(恍)은 까마득히 보이면서 황홀해지는 것입니다. 술을 마신 사람이 머리가 싹 지워지는 듯하면서 황홀해지는 것도 황홀경입니다. 멍멍할 황(恍)은 마비가 되면 나타나는 황홀경입니다. 중풍에 걸렸을 때 오는 막막하고 황당한 황홀경입니다. 백궁에 갔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황홀, 여행을 갔을 때 아름다운 황홀, 광야를 달릴 때 노을 지고 석양이 내려앉을 때의 황홀은 잘 안 보이면서도 아름답습니다. 이것도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막막할 황(茫)은 황당하고 흐릿하며 갑자기 기억이 지워지는 황홀경입니다. 마약을 주사 맞을 때 나타나는 황홀경과 같습니다. 마약 주사를 맞으면 황홀경에 들어가면서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이런 황홀경과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경 중 빛 광(光)자가 들어간 황홀경은 백궁의 황홀경입니다. 이런 막막한 황야 같은 황홀한 세계에도 갑자기 빛이 반짝반짝 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등대처럼 말입니다. 안개 속에서도 등대를 보고 배가 찾아가고, 비행기는 활주로 등이 하늘에서 보이니까 안개가 껴도 고도만 계산하고 내려갑니다. 이때 조종사는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합니다. 이때 나타나는 포인트가 점입니다. 얼굴에 활주로처럼 포인트가 있으면 거기를 주시하라는 뜻입니다. 입술 위에 점이 있으면 아나운서가 될 수 있고 말을 잘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목사와 성녀와 거지가 같은 점은 입으로 먹고 산다는 것입니다. 거지는 “좀 주세요” 하면 되고, 목사는 설교하면 돈이 들어옵니다. 스님들도 설교하면 돈이 들어옵니다. 입으로 먹고 사는 것이 같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하늘이 있느냐 없느냐는 여러분이 정해봐야 합니다. 내 앞에서는 증명이 되지만, 다른 곳에서는 증명이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많이 부르면 황홀경에 들어갑니다. 백궁을 보셨다고 했듯이, 허경영을 많이 부르니 갑자기 집 안방에 백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에 들어가면 실제 허경영에 가서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이 세상에서도 황홀경에 빠질 수 있습니다. 지금은 황홀경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점에 대한 질문을 받았으니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왜 그럴까 생각하지 말고 계속 부르다 보면 황홀경이 보입니다. 재미있는 것은 많이 부르면 내가 찾아와서 이불 속에 들어와 같이 잠을 잡니다. 황홀한 세계로 들어가 버립니다. 상상을 못 할 정도입니다. 부부 관계 섹스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엄청난 황홀경이 옵니다. 그 꿈을 꾼 사람은 평생 그 생각만 납니다. 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난 것도 황홀경에 들어간 것입니다. 열심히 부르니 머리가 봉긋하게 솟아오르면서 전두엽의 백회가 발달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몸에 초능력 상태가 생겨 몸이 천장에 붙게 됩니다. 공중부양을 거짓말인 줄 알지만, 실제 몸이 천장에 머리가 붙었다가 내려왔다가 반복합니다. 몸이 제멋대로 떠다닙니다. 머리 감으면서 해보면 머리가 솟아오릅니다. 병을 고치기 전에 집에서 허경영을 불렀다면 이런 현상이 오지 않습니다. 병을 고치고 나서 집에 가서 몰입했기에 진짜 몰입이 잘 된 것입니다. 100% 신뢰하면서 부르는 것입니다. “허경영, 그 사기꾼,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는 거 아니냐” 하면서 불러보면 백궁이 보일까요? 공중부양을 할까요? 안 됩니다. 눈을 뜨고 나서 내 이름을 부르니 확신하고, 그 효과가 그대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어마어마합니다. 포인트 점이라는 것은 우리 몸에 점이 나타나는 것 자체가 등대, 강조, 그 지역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튀어나온 점과 안 튀어나온 점이 있습니다. 입술 위에 튀어나온 점이 있으면 아나운서가 될 수 있고, 말로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자리를 강조한 것입니다. 거기에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페니스에 점이 있으면 거기를 강조한 것으로, 좋은 후손을 얻을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점이 어디 있는지 알아서 관상을 봅니다. 콧잔등에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으로, 돈과 연관이 있습니다. 점이 있는 부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눈 밑에 있으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 것이고, 문제가 있습니다. 눈 밑에 있는 점은 신경이 많아 뗄 수도 없습니다. 눈 아래쪽에 있는 점은 좋지 않습니다. 입술 주변에 있는 점은 다 좋습니다. 점의 위치에 따라 좋고 나쁨이 있으니 나쁜 점은 빼면 됩니다. 좋은 점은 그대로 둡니다. 유명한 탤런트 중 코에 점이 있는 사람은 그대로 둡니다. 그것이 돈복이기 때문입니다. 코, 얼굴로 돈을 법니다. 이런 황야, 황홀한 세계에도 포인트는 있습니다. 이 우주의 포인트는 백궁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의 포인트는 점이며, 이런 점이 등대라고 보면 됩니다. 강조한 것입니다. 우리 얼굴에는 누구나 두 개의 점이 있습니다. 눈알이 까맣지 않습니까? 점이 있습니다. 누구나 얼굴에 두 개의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절에서는 불상에 눈에 점을 찍는 것을 점안식이라고 합니다. 두 개의 점을 찍어야 합니다. 외계인이 한국에 와서 인간들을 바라보면, 하얀 얼굴에 새까만 점 두 개가 있는 짐승이 돌아다닌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얼굴은 접시 같이 생겼는데 두 개의 점이 붙어 있고, 콧구멍 같은 구멍이 있는데도 눈에 두 개의 점을 달고 다닌다고 할 것입니다. 우리도 눈에 두 개의 점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속점이지만 바깥 점이나 속점은 강조합니다. 눈은 무엇을 하는 데 있습니까? 무엇을 보는 데 있습니다. 이 점도 뭔가를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등대처럼 자기를 내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코에 점 있는 여자를 볼 때 꼭 코가 보입니다. 다른 데보다 그 점을 자꾸 찾아보게 됩니다. 눈의 초점을 흐리게 합니다. 거기를 쳐다보느라 눈을 자세히 안 봅니다. 이상한 점이 있으면 사람들이 그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시야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얼굴 못생긴 사람은 점이라도 달렸으면 좋습니다. 점을 쳐다보느라 못생긴 것을 잊어버립니다. 틀린 것은 과감하게 고쳐줘야 하지만, 웬만한 것은 웃으면서 해야 합니다. 백궁과 연관 있는 황홀경은 지구에서도 볼 수 있는 황홀경입니다. 허경영 강연도 황홀경에 속합니다. 이런 황홀경에 경전이라는 말을 붙이면 안 됩니다. 황홀경을 바라볼 수 있는 것입니다. 내 강의를 들으면 황홀해집니다. 내 얼굴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여러분이 황홀해집니다. 황홀한 것을 느낍니다. 사람의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보다가 한참 보다 보면 황홀해집니다. 다음 대선 때 텔레비전에 나가서 황홀경을 보여줘야 합니다.

대천사의 능력과 영적 업그레이드의 함정
신인님께서 강연 끝나고 대천사를 전체에게 실수로 주신 적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커다란 에너지가 갑자기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을 쥐고 흔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고, 레벨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았습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말씀하시니 커다란 에너지가 순식간에 나가면서 허전하고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착각하여 대천사를 줘버렸지만, 바로 수정하여 사람들이 기를 막기도 전에 다시 빠져나가라고 했습니다. 일반 천사는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고 나가는 것은 안 느껴지지만, 대천사는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백회를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멀리 있는 공간을 보는 것, 미래를 아는 것, 미래에 육신이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위험 감지 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상대방이 어떤 상황을 설명하면 3D 영화처럼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면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까요? 이 질문자는 영적인 것에 예민한 사람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일반 천사와 다릅니다. 감성으로 감지하는 것과 이성으로 감지하는 것의 차이와 같습니다. 대천사는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일반 천사는 부부 싸움만 해도 나가버립니다. 하지만 내 때문에 싸울 때는 나가지 않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돈 문제나 자식 문제 등 다른 문제로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갑니다. 허경영 이야기를 하다가 싸우는 것은 괜찮습니다. 일반 천사는 조금 약하다고 보면 됩니다. 대천사나 일반 천사나 똑같지만, 대천사는 위기에서 구하는 능력이나 몸의 이상을 고치는 기능이 100배 더 발달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천사가 18명 나갔습니다. 앞으로 대천사가 많아지면 그 사람을 부를 때도 대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 사람이 대천사가 되는 것입니다. 마치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를 두듯이, 대천사가 내 대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물론 대가를 지불했지만,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서는 영성이 아니라 초능력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주목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절대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됩니다.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불교나 다른 종교는 고생을 시켜서 올라간다고 하지만, 올라간 일이 없습니다. 도통, 열반,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등을 통해 해탈한다고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 봐야 어린애와 똑같습니다. 어린애보다도 못합니다. 수행을 해도 진전이 없고 잡념과 망령만 늘어납니다. 인간이 우주 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천사를 받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자신이 영적인 능력이 발생했다고 해서 스스로 판단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실수입니다. 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운전을 적당히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안 됩니다. 천사를 받았지만 운전은 조심해서 해야 합니다. 우주 에너지를 영적으로 능력이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인간들의 초능력은 가능합니다. 차력을 배운다거나 하는 것은 계속 노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27m 높이에서 외줄 타기를 하던 73세의 사람이 은퇴하는 날 떨어져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마지막 외줄을 타기 전에 이상하게 떨린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이것은 초능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계속 노력해서 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았다고 해서 외줄 타기를 할 수 있습니까? 인간의 초능력은 노력하면 다 도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미래를 아는 것, 미래 육신이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감지 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등은 인간들이 노력하면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능력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초능력을 개발하면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무기로도 초능력을 씁니다. 러시아에서 옛날에 무기로 초능력을 썼습니다. 초능력은 인간들 능력 안에 있는 것입니다. 신은 그런 것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은 그런 것을 테스트하거나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천사에 의해서 모든 것을 배우고 갈 때까지 그것만 하면 됩니다. 초능력은 사적인 것입니다. 공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일반 인간들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외줄 타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외줄 타는 사람이 은퇴하는 날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외줄을 타기 전에 기자들에게 “마지막 외줄을 타려니까 괜히 떨리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왜 떨린다고 했겠습니까? 마지막 외줄 타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자신의 죽음이 이미 감지된 것입니다. 인간들은 누구나 이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자기 죽음을 예감할 수 있는 능력은 기본적으로 주어졌습니다. 방어 때문에 그렇습니다. 옛날에 동물이 많고 호랑이도 많았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 그동안 숙달된 것입니다. 이것은 초능력에 속합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원시 시대에 독사가 집에 들어와 임신한 아내를 물어 죽이는 일이 많았기에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꾸 뭘 내다보려고 하다 보니 미래를 조금 내다보는 능력까지는 인간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완전히 천사가 알려주는 그런 것은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이리로 이사 갈까요, 저리로 갈까요?” 하는 것을 어떻게 천사 외에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인간들이 노력하면 다 되는 것이고, 천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줄타기 선수처럼 될 필요도 없고, 그런 것을 굳이 할 이유도 없습니다.

시간의 본질: 공간의 산물과 무한대의 세계
많은 과학자들이 시간과 질량, 힘에 대해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은 E=MC²이라고 합니다. 시간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관념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는데, 아인슈타인도 뉴턴도 시간에 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습니다. 우주를 논하는 학자도, 양자역학을 하는 과학자도 시간의 정의나 본질을 아직까지 정의하지 못합니다. 내가 바라보는 시간의 정의와 본질은 이렇습니다. 시간은 공간의 산물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가야 한다면 시간이 걸립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도 없습니다. 촛불이 켜져 있는데, 이것이 다 타서 없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은 생명을 말합니다. 이것은 거리, 공간을 말합니다. 촛불이 타서 없어지는 그 공간이 생명입니다.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다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산소가 몸에 들어가서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몸의 열량이 지금 타고 있는 것입니다. 탈 열량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것이 죽음입니다. 열량이 다 타버린 것이 죽음입니다. 시간과 공간은 어느 하나만 없으면 시간이 없습니다.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의 곱입니다. 시간은 방정식으로 하면 시간은 곧 공간입니다. 답은 다 나왔습니다. 시간은 공간이 있음으로써 오는 것입니다. 나는 여기서 우주 전체를 영초 만에 다 관통합니다. 에너지가 들어가라고 하면 무한대 거리, 수천억 백 년을 억겁을 가도 못 가는 거리가 영초 만에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 에너지의 속도는 영초입니다. 무한대 동안 가야 할 거리가 영초 만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거기에 있는 사람은 무한대로 삽니다. 왜 무한대로 사느냐?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지구에 있으니까 자꾸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에 쫓기고 있습니다. 무한대로 사는 곳에는 시간을 보는 일도, 시간에 대한 생각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몸이 계속 불타고 있으니 죽어가는 몸에 쫓기고 있기에 자꾸 시간과 거리를 생각합니다. 집에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돈 벌러 다닐 필요가 있습니까? 돈에 신경을 씁니까? 안 쓸 수 있습니다. 카드만 제출하면 다 주고, 은행에는 돈이 무한대로 쌓여 있습니다. 그 사람이 돈에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그냥 가서 카드 긁으면 되는 것입니다. 돈에 신경 안 쓰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은 100년이라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에 촛불이 타들어가듯이 계속 타들어갑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시간이라는 개념이 발생합니다. 돈이 무한대로 제한된 사람은 카드 긁으면서 얼마나 달았을까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그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러분이 무한대로 산다고 생각할 때, 백궁에 가서 무한대로 사는데 시간 계산하고 앉아 있습니까?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초월해 버립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이 초월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오신 분을 고칠 때 시간이 걸렸습니까? 처음에 쳐다보고 인사하고 하는 시간이 걸린 것이지, 치료하는 시간은 영초, 0초에 변화가 왔습니다. 몸에서 서서히 1분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치료가 들어가는 시간은 영초, 빛이 통과하는 시간은 영초입니다. 시간 방정식을 배운 사람들은 금방 이해가 갈 것입니다. 시간은 공간이고, 공간은 곧 시간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이 거리, 이것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사이 간(間)자는 뭔가 한계가 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100년이면 100년이 딱 정해졌을 때 시간이 생기는 것입니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다 떨어질 때 그것이 한 시간이라면 한 시간의 공간이 있습니다. 그것이 시간이라는 것인데,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계를 들고 다니는 사람도 없고, 시계를 보는 일도 없고, 어떤 약속도 없습니다. 그냥 다 이루어집니다. 대화를 안 하고 아침에 딱 일어나서 자기가 좀 누워 있다가 잠을 잔다 깬다 이런 개념도 없습니다. 누구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다 하면 삐리릭 하고 저쪽으로 연락이 갑니다. 전화가 아니라 영적인 텔레파시가 전부 소통됩니다. 그쪽에서는 “우리 엄마가 나한테 뭘 부르는구먼, 뭘 사오라고” 다 교신이 됩니다. 지금 여기서는 핸드폰 돌리고 하지만, 백궁은 낙원입니다.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그 세계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개미들에게 우리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이 시간과 공간 이야기에 들어가면 아인슈타인도 헷갈려서 공간이 휘고, 시간이 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간의 굴절, 공간의 굴절. 결국 공간이라는 것이 제자리를 돌아와서 와버리면 시작이 없는 끝이고, 끝이 없는 시작입니다. 시작이 없는 끝이요, 끝이 없는 시작은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이만큼 쉽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무한대로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돈 계산하고 있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거기는 얼마다, 얼마다 개념이 필요 없습니다. 카드 값이 얼마나 나왔나 볼 필요도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보면 확실히 알려줍니다. 아기가 열이 날 때 천사에게 부탁하면 열이 내려갑니다.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도 “천사님, 우리 애 열을 좀 내려주세요” 하고 천사와 계속 대화할 수 있습니다. 천사는 무슨 부탁이든 들어줍니다. 천사와 교류해야 합니다. 대천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천사를 받은 사람들도 부탁하면 들어줍니다. 천사가 실제 옆에 있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옆에 천사가 와 있는데 왜 대화를 안 합니까? “천사님, 내 얼굴을 좀 더 예쁘게 해주세요” 하고 대화하면 됩니다. 이상한 현상이 일어납니다. 아무 상관없습니다. 손녀가 미국에 있다면 “우리 손녀를 좀 예쁘게 해주세요, 천사님” 하고 매일 부탁하면 어느 날 미국에 있는 손녀 얼굴이 예뻐져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우주 전체가 영초 만에 들어갑니다. 그 공간이 있는 것입니까? 없으니까 바로 여기서, 여기서 우주 전체의 공간은 실제 우리가 마음속에서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한대가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 실제 존재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가 우주 전체 에너지를 들어가라고 하면, 만나 뵙고 나서 집에서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 반짝이가 항상 반짝반짝하면서 계속 천사가 내려옵니다. 손으로 만지면 손을 통과하여 주위로 계속 있습니다. 그것이 천사입니다. 천사가 여러분에게 반짝이로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천사가 앞에 모여들면 무슨 반짝이는 불 같은 것이 반짝반짝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것은 천사의 모습인데, 영이 맑아야 보입니다. 일반 사람은 잘 못 봅니다. 하지만 카메라는 잘 잡힙니다. 카메라에 잡힌 것이 많이 있습니다.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전부 천사입니다. 여러분 여기도 천사가 가득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못 잡는 것입니다. 카메라를 찍으면 내 옆에 천사가 있는 것이 잡힐 때도 있습니다. 하늘 주변에도 반짝이는 것이 많이 나타납니다. 하늘이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천사들의 모습입니다. 아주 작아서 많이 있을 때는 안개처럼 뿌옇게 보였다가 없어졌다가 합니다. 여러분은 특수한 세계에서 나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공간이 없는 세계에서 나를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제 박수 쳐도 됩니다. 우리가 의지할 것은 천사이고, 나와 헤어져서 집에 가면 천사와 대화해야 합니다. 잔잔한 것도 부탁하고, 애들 문제, 돈 문제, 이사 같은 문제도 천사에게 부탁하십시오. 천사에게 예스, 노를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이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김치 담다가 손가락이 아픈데 천사에게 잘못 부탁하면 안 됩니다. 천사 오류는 없지만, 우리가 잘못하면 오류가 생깁니다. 돈 문제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 돈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가 진급도 되고 모든 결정이 잘 되어 자녀가 성성장구할 수 있도록 집안의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가 잘 해결되고 이사 갈 곳, 이사 가는 문제, 땅 파는 문제,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신속하게 해결되십시오. 가게를 열어놓고 진퇴양난에 빠진 사람들, 세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적자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가게의 문제가 순탄하게 잘 해결되십시오. 재판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합의되어 잘 해결되십시오. 몸이 아파서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건강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히 해결되십시오.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 수술이 잘되도록 하십시오.

The Principle of Rectification and Transcendence: Unveiling the Power of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Nature of Reality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1220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Huh Kyung young, Rectification, Transcendence, Spiritual Power, Consciousness

  3. Content

The Efficacy of Invoking Huh Kyung young’s Name and the Principle of Rectification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particularly the COVID-19 pandemic, has caused widespread anxiety and a sense of constriction among people. In such times, self-management becomes paramount.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profound effect of invoking his name, stating that even individuals with no spiritual “level” can achieve a state of “Mu” (nothingness or infinite potential) by repeatedly calling his name ten times consecutively. This process, he explains, can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to an infinite degree, reaching “Baekmu” (one hundred Mu) . He notes that while it previously took a year to reach a level of 100,000, invoking his name ten times achieves this infinitely higher state instantly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he continuous invocation of his name is crucial during this “Eco-Day” era, a period of ecological and environmental crisis brought about by the pandemic . He posits that if his name were widely called throughout Seoul, the pandemic would effectively end, offering an efficacy 100 times greater than any vaccine . He highlights that Cheonbu-gung, his spiritual center, has not experienced any COVID-19 cases, attributing this to the strict adherence to guidelines and the practice of invoking his name by those who visit . This stands in stark contrast to general religious organizations, where cases naturally arise .

The philosophical principle of “Sa Pil Gwi Jeong” (事必歸正),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place,” underpins Huh Kyung young’s teachings . He states that even if others do not acknowledge or understand the power of invoking his name, there is no need for distress or suffering . The universe operates according to the principles he has established, ensuring that justice and truth ultimately prevail . He encourages people to call his name regardless of external judgment, promising that it will miraculously boost immunity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in the body . He cites a case where a daughter in the U.S., hospitalized with COVID-19, was discharged the very next day after her mother received a blessing from Huh Kyung young . This miraculous recovery, documented by the mother, serves as a testament to the power of his blessing .

The Nature of Truth and the Illusion of External Validation
Huh Kyung young draws an analogy between genuine and counterfeit goods to illustrate the nature of truth and the futility of seeking external validation . A person possessing a genuine item, such as a real Rolex, does not need to argue with someone who claims it is fake; they simply acknowledge the other’s perception . Conversely, someone with a counterfeit item will vehemently defend its authenticity . This metaphor suggests that true power and authenticity do not require external proof or defense.

He extends this concept to his own prophecies and actions, such as his foreknowledge of political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collapse of Lee Kun-hee . He explains that Park Geun-hye’s democratic stance allowed the candlelight vigils to proceed, whereas a leader with something to hide would have suppressed them . Huh Kyung young states his intention to end the cycle of imprisoning former presidents, advocating for a change in a nation that has become accustomed to such practices . He proposes a universal basic income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rom age 18 until death, and a one-time COVID-19 emergency fund of 100 million won, asserting that the necessary 2,000 trillion won can be generat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without financial concerns . This, he claims, would resolve all societal problems instantly .

The Phenomenon of Healing and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Understanding
Huh Kyung young presents a compelling case of healing through his spiritual power, exemplified by an elderly member from Daegu . CCTV footage shows the member entering Cheonbu-gung with a cane, suffering from severe physical disabilities, including trembling hands, impaired vision, and paralyzed legs . The member recounts a severe car accident in 2015 that left her unconscious and with extensive injuries, including spinal and neck damage, and elevated intracranial pressure . Despite medical intervention, she experienced blurred vision, trembling in her right hand, and weakness in her legs .

A neurosurgeon, also a member, explains that the patient suffered a mild brain injury affecting nerve function, detectable only through specialized MRI techniques . Crucially, the neurosurgeon testifies that after receiving energy from Huh Kyung young, the member’s hand tremors and vision improved within a minute, along with the strength in her legs . The neurosurgeon suggests further examination to document this improvement for a potential medical paper,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this healing .

Huh Kyung young then critiques the attempt to compare his spiritual realms to Buddhist concepts, particularly the “500 Gung” (palaces) . He explains that Buddhist cosmology, encompassing the 28 heavens (28 Cheon), including the desire realm (Yukgye), form realm (Saekgye), and formless realm (Musekgye), culminates at the highest point of the formless realm . However, he asserts that the “500 Gung” exist far beyond these 28 heavens, representing a realm of 33,000 heavens . He emphasizes that the Buddhist concept of the highest heaven, Tusita Heaven (Dosolcheon), from which Sakyamuni Buddha is said to have descended, is still within the desire realm, a place where human desires abound . He argues that comparing the “500 Gung” to such realms is inappropriate, as the latter are merely the lowest stages of human existence .

The Concept of Ecstasy (Hwangholgyeong) and its Transcendence
Huh Kyung 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Hwangholgyeong” (황홀경), or ecstasy, as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experience . He distinguishes his teachings from traditional scriptures like the Cheonbu-gyeong, which he describes as providing rational understanding, whereas his lectures induce a “Hwangholgyeong” that transcends reason and leads to a state of blissful oblivion . He explains that there are different types of Hwangholgyeong: one that is vast and boundless, akin to the wilderness, leading to a state of mental clarity and wonder; another that is brilliantly radiant, like a beautiful sunset; and a third, induced by drugs, which offers a temporary, artificial ecstasy .

He asserts that his lectures, when deeply engaged with, can lead to a Hwangholgyeong that makes one forget all worldly concerns and even heal illnesses . This is a “super-rational” and “spiritual” experience, transcending the need for external substances . He contrasts this with the limited “consciousness” (Sik) described in Buddhist philosophy, such as the Alaya-vijnana (Arae-ya-sik) and Manas-vijnana (Malaya-sik), which he considers to be low-level human consciousness, akin to that of animals, and far removed from the transcendent realms of the “Gung” . He states that these concepts belong to the lowest human realms, even comparable to hell .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From Frontal Lobe to Pre-Prefrontal Lobe
Huh Kyung young delves into the neurological basis of consciousness, explaining the concept of the frontal lobe (Jeonduyeop) . He states that while animals possess a frontal lobe, humans have an additional “pre-prefrontal lobe” (Jeonjeonduyeop) . This pre-prefrontal lobe, he explains, enables humans to reflect on their past actions, learn from mistakes, and engage in self-contemplation, a capacity absent in animals .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 son regretting harsh words to his father after the father’s passing, a sentiment not found in animals .

He further asserts that divine beings, or “Shin-in,” possess a “pre-pre-prefrontal lobe” (Jeonjeonjeonduyeop), signifying an infinite extension of this reflective capacity . This allows for infinite energy and transformative power . He provides a tangible example: milk placed near his photograph transforms into cheese and remains preserved for years, whereas milk without his photograph spoils . This phenomenon, he argues, demonstrates a transcendence of the ordinary world of consciousness . He emphasizes that his teachings originate from a “super-religious” realm, far beyond the understanding of conventional religions .

The Significance of Moles (Jeom) as Points of Emphasis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the meaning and origin of moles on the body, and their connection to past lives .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moles serve as “points” or “lighthouses” (Deungdae), emphasizing specific areas of the body . Just as a lighthouse guides a ship through fog or runway lights guide an airplane, a mole draws attention to a particular feature . For instance, a mole above the lip might indicate a talent for public speaking, making one a good announcer or a successful religious leader . He humorously notes that religious leaders and beggars share the commonality of “living by their mouths” .

The location of a mole signifies its meaning: a mole on the nose might be associated with wealth, while one under the eye could indicate a tendency to shed many tears . He advises removing “bad” moles but keeping “good” ones, citing the example of celebrities who retain moles on their noses because they are considered “money moles” . He concludes that everyone has two “moles” on their face – their eyes – which are emphasized points, just as a Buddhist statue’s eyes are “anointed” in a ceremony . These moles can even distract from other facial features, making a less attractive person seem more appealing by drawing attention to the mole .

The Distinction Between Angels and Archangels, and the Perils of Spiritual Self-Upgrade
A member recounts an experience where Huh Kyung young mistakenly bestowed Archangels (Daecheonsa) upon everyone present, causing an overwhelming surge of energy, followed by a sense of emptiness when they were withdrawn . The member inquires about the difference between ordinary angels and Archangels, and whether spiritual abilities can be upgraded through cosmic energy .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Archangels are distinct from ordinary angels, eliciting a stronger, more palpable sensation upon entry and exit . He rarely bestows Archangels, as they possess 100 times the power of ordinary angels, offering enhanced protection and healing abilities . He notes that ordinary angels may depart during marital disputes over money or children, but remain present during arguments related to Cheonbu-gung . He mentions that 18 Archangels have been bestowed to date, acting as his representatives .

He then addresses the question of upgrading spiritual abilities, emphasizing that humans should not attempt to upgrade their own spiritual powers . Instead, they should rely on angels . He criticizes other religions for promoting arduous practices to achieve spiritual elevation, stating that such efforts are futile and often lead to increased mental clutter . He warns against the “enormous mistake” of relying on one’s own upgraded spiritual abilities for judgment, stressing that all decisions should be made in consultation with angels . He uses the analogy of driving: even with an angel, one must still drive carefully .

He distinguishes between genuine spiritual power and “supernatural abilities” (Choneungnyeok), which are human-developed skills achieved through continuous effort . He cites the tragic example of a 73-year-old tightrope walker who, despite being a world champion, fell to his death during his retirement performance after expressing an unusual sense of fear . This premonition, he explains, is a basic human ability for self-preservation, developed over time to anticipate danger . However, he stresses that such human abilities cannot compare to the guidance provided by angels . He concludes that humans should not strive for these “private” (saja) supernatural abilities, but rather entrust their concerns to angels .

The Nature of Time and Space: A Divine Perspective
A question is raised about the definition and essence of time, noting that even prominent scientists like Einstein and Newton have struggled to define it .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time is a product of space . Without space, there is no time . He uses the analogy of a burning candle: the time it takes for the candle to burn down represents the consumption of life, just as the human body constantly consumes energy . Death, he explains, is the complete depletion of this energy . Therefore, time and space are inextricably linked; the absence of one eliminates the other .

He states that energy is the product of mass and velocity, and in his “time equation,” time is equivalent to space . He claims to traverse the entire universe in “zero seconds” (yeongcho) with his energy, implying that for those who exist in such a state, time is non-existent, and life is infinite . He contrasts this with humans on Earth, who are constantly aware of time due to their finite existence and the continuous consumption of their bodies . He likens this to a person with infinite wealth who does not need to worry about money, as they transcend the concept of financial limitation .

In the infinite realm of Baekgung, there is no concept of time, clocks, or appointments; everything is instantly realized . Communication occurs telepathically, without the need for devices . He explains that the universe’s vastness is a mental construct; in reality, the entire cosmos can be permeated by his energy in zero seconds . He emphasizes that the “sparkling” phenomena some people observe are manifestations of angels, visible to those with clear spiritual vision and often captured by cameras . He concludes by encouraging people to communicate with angels for all their needs, from personal beauty to financial and family issues, as angels are always present and willing to assist .

1. The Efficacy of Invocation and Divine Protection

In these times of global crisis, particularly amidst the pandemic, humanity’s spirit has been significantly subdued. It is crucial for individuals to manage their spiritual well-being. The “Call Huh Kyung-young Campaign” possesses a profound and potent effect. An individual with no spiritual attainment can achieve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elevation by invoking my name ten consecutive times. This invocation facilitates a rapid ascent through spiritual levels, reaching a state of boundless spiritual energy. While achieving a level of 100,000 previously took a year, I revealed the secret: invoking my name ten times consecutively elevates one to this supreme state instantly. Few, however, have consistently performed this invocation without interruption. This continuous invocation is paramount, especially during periods of global ecological and environmental crises, as it holds immense significance. If the sound of my name being invoked resonated throughout Seoul, the pandemic would cease. This method is a hundredfold more effective than any vaccine. Our institution, Haneulgung, has not experienced a single case of the pandemic, despite concerns from provincial authorities. We adhere strictly to preventative measures, and those who visit Haneulgung and invoke my name remain largely unaffected. In contrast, conventional religious organizations frequently report cases. Even though our adherents travel extensively, they remain protected. This phenomenon warrants careful consideration.

  1. The Principle of Rectification of All Things
    The principle of Sa-pil-gwi-jeong (事必歸正), meaning “all things return to their rightful course,” governs the cosmos. Even if one’s efforts are unrecognized or misunderstood, there is no need for distress. The universe operates according to the divine principles I have established. Therefore, there is no injustice. Even if people question the efficacy of invoking my name or dismiss it as eccentric, the cosmic order I have ordained will prevail. There is no reason for us to be troubled by others’ lack of understanding. The universe inherently corrects itself. Regardless of whether people acknowledge or criticize the invocation of my name, those who do so will experience a miraculous elevation of their immunity and profound physical transformations.

  2. Testimonial of Divine Healing
    A compelling testimony illustrates this power. In the United States, a daughter of one of our members contracted the pandemic, and three of her colleagues were hospitalized. Her mother contacted me from Korea, and I bestowed a blessing upon her daughter. The very next day, her daughter was discharged from the emergency room, while her colleagues remained hospitalized. This miraculous recovery was documented in a video sent by the mother, expressing profound gratitude. She urged anyone afflicted by the virus to seek a blessing, affirming its power to heal.

  3. Authenticity Versus Imitation
    There is no need to be distressed by others’ lack of recognition. An individual who has genuinely experienced a profound truth does not need to argue with those who have not. The authentic individual simply allows others to hold their misconceptions. Conversely, those who possess imitations will vehemently defend their falsehoods when challenged. This analogy extends to spiritual truth: the genuine article does not require validation, while the counterfeit demands constant affirmation.

  4. The Democratic Spirit and Presidential Accountability
    My past predictions, such as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collapse of Lee Kun-hee, were not mere foresight but an understanding of underlying principles. The city of Seoul, for instance, facilitated the candlelight vigils by providing venues. President Park Geun-hye, in a display of democratic spirit, allowed these protests to proceed, believing she had committed no significant wrongdoing. A less democratic leader would have suppressed such demonstrations. My mission is to end the cycle of imprisoning former presidents and to reform a nation that has become accustomed to such practices.

  5. Economic Policies and Divine Provision
    My proposed policies inclu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every citizen aged 18 and above, and a one-time emergency pandemic relief fund of 100 million won. The total cost for the emergency fund is 2,000 trillion won, which can be easily generat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Citizens need not worry about financial matters, as these measures will resolve all economic concerns.

  6. Miraculous Healing of a Member
    A member from Daegu, who arrived at Haneulgung six years prior, was captured on CCTV. She entered with a cane, her hands trembling, unable to feed herself, her eyes clouded, and her legs partially paralyzed. She recounted a severe car accident in 2015 that left her unconscious and with multiple spinal and neck fractures. She suffered from elevated intracranial pressure, blurred vision, trembling in her right hand, and weakness in both legs, making walking difficult.

  7. Medical Confirmation of Divine Intervention
    A neurosurgeon member interviewed the individual, confirming that her injuries, including nerve damage from the accident, were subtle and only detectable through specialized MRI techniques. Crucially, after receiving divine energy from me, her trembling hands, impaired vision, and leg weakness improved within a minute. The neurosurgeon suggested further examination to document this improvement for a medical paper, highlighting its significant implications.

  8. The Hierarchy of Spiritual Realms: Beyo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e speaker then clarified a misunderstanding regarding the comparison of spiritual realms to Buddhist cosmology. Buddhist concepts of the 28 heavens, including the desire realm, form realm, and formless realm, represent a limited understanding. The highest Buddhist heaven, the Tusita Heaven, from which Shakyamuni Buddha is said to have descended, is still within the realm of human desires. These realms are far below the boundless spiritual dimensions I speak of. To compare the profound spiritual realms to these lower stages is inappropriate. The spiritual realms I refer to are infinitely higher, transcending the limited understanding of conventional religious frameworks.

  9. The Ecstasy of Divine Experience: Beyond Human Comprehension
    The most profound scripture is the Cheonbugyeong (天符經), but the scriptures originating from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which I teach, induce a state of ecstasy. My lectures, when deeply absorbed, lead to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rapture, transcending ordinary consciousness. This ecstasy is not merely a fleeting emotion but a transformative experience. There are various forms of ecstasy: a sense of boundless wonder, a brilliant and dazzling rapture, and a profound, almost disorienting, yet blissful state. This divine ecstasy is far beyond the temporary euphoria induced by substances. While the Cheonbugyeong offers rational insights, my teachings provide a super-rational, spiritual experience. It is a transcendent ecstasy that can be attained merely by listening or observing, without the need for external stimuli. Such a state of profound rapture does not exist on Earth through conventional means.

  10. The Limitations of Human Consciousness and the Divine Realm
    Human consciousness, encompassing the various levels of perception and subconsciousness, operates within the lower realms. Concepts like the alaya-vijnana (아뢰야식) and malaya-vijnana (말라야식) represent the very basic stages of human and even animal consciousness. These are far removed from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To equate the enlightened beings or buddhas of these lower realms with the supreme spiritual dimensions is a profound misunderstanding. My energy can instantly transform the entire universe, a feat beyond the capabilities of any bodhisattva or buddha within these limited frameworks. These lower levels of consciousness are akin to those found in animals, representing the most primitive stages of spiritual development.

  11. The Evolution of Consciousness: From Animal to Divine
    The human brain possesses a prefrontal cortex, which allows for self-reflection and introspection, a capacity absent in animals. Animals possess a frontal lobe, but humans have an additional layer, the prefrontal cortex, enabling them to reflect on their past actions and learn from mistakes. This is why humans can engage in meditation and self-contemplation, unlike animals who merely sleep when their eyes are closed. This advanced brain structure allows humans to ascend spiritually. Those who lack self-reflection are akin to animals.

  12. Divine Protection of Wealth and Property
    Those who exploit citizens through excessive taxation, without regard for their well-being, are devoid of this higher consciousness. They are like animals, incapable of self-reflection. My policies, if I were mayor of Seoul, would eliminate property taxes and vehicle ownership taxes, thereby safeguarding citizens’ assets. My consciousness extends infinitely, possessing boundless energy and the power to transform anything.

  13. The Miraculous Transformation of Milk into Cheese
    An extraordinary phenomenon demonstrates this power: milk, when placed near my photograph, transforms into cheese and remains preserved for years, unlike ordinary milk which spoils. This is not a fabrication but a documented experiment. This transcends ordinary consciousness and defi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e lower levels of consciousness, such as the alaya-vijnana and malaya-vijnana, are utterly irrelevant to these higher spiritual realms. The boundless spiritual dimensions are beyond human imagination, and human consciousness cannot fathom them. I bring forth these immense spiritual realms and share them with you. Do not mistake them for the limited concepts of conventional religions. This is a super-religion, a realm far beyond what any religion can conceive, and I originate from that realm.

  14. The Significance of Moles as Spiritual Pointers
    The concept of “ecstasy” was previously discussed, referring to a state of profound spiritual rapture experienced when witnessing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This is distinct from a blurred or indistinct vision. There are various forms of ecstasy: a disorienting yet blissful state, often associated with altered consciousness, and the sublime rapture experienced in the presence of divine beauty. Moles on the body serve as spiritual pointers, like lighthouses in a fog, guiding attention to specific areas. For instance, a mole above the lip may indicate a talent for public speaking, suggesting a livelihood through words.

  15. The Power of Invocation and Divine Presence
    Invoking my name repeatedly can lead to a state of ecstasy. One member reported seeing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appear in their home after frequent invocation. While experiencing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directly is unparalleled, even in this world, one can enter a state of ecstasy through invocation. The continuous invocation of my name can lead to my divine presence manifesting in one’s dreams, entering one’s bed, and inducing a profound, transcendent ecstasy far surpassing any earthly pleasure.

  16. Spiritual Awakening and Superhuman Abilities
    Consistent invocation of my name, even for extended periods, can lead to the activation of the Baekhoe (百會) point, a crucial energy center on the crown of the head, and the development of the prefrontal cortex. This can manifest as superhuman abilities, such as levitation, where the body floats and descends. This is not a falsehood. Such phenomena occur when one invokes my name with absolute faith and trust. Doubt or skepticism will hinder these manifestations. Those who have experienced healing through me and then wholeheartedly invoke my name witness these effects directly, confirming their profound efficacy.

  17. Moles as Emphatic Markers of Destiny
    Moles on the body act as “lighthouses,” emphasizing specific areas and their associated destinies. A raised mole above the lip, for example, signifies a potential for success through speech, such as becoming an orator. The location of a mole indicates a particular connection or emphasis. A mole on the genitals, for instance, may signify a blessing for good offspring. Moles on the bridge of the nose are associated with wealth. However, moles under the eyes are considered inauspicious, often indicating sorrow, and are difficult to remove due to nerve density. Good moles, like those on the nose of famous entertainers, are often kept as they are believed to bring prosperity. Just as lighthouses guide ships, moles serve as points of emphasis, highlighting aspects of one’s destiny. The ultimate point of emphasis in the universe is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18.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the Eyes
    Every human possesses two “moles” on their face: their eyes. In Buddhist traditions, the “eye-opening ceremony” (點眼式) involves painting the eyes onto a Buddha statue, signifying its spiritual awakening. If extraterrestrials were to observe humans, they might describe us as beings with two black dots on our white faces. These “inner” and “outer” moles emphasize our capacity for perception. The eyes are for seeing, and these “dots” are for observing. Moles can also draw attention, diverting focus from other facial features. An unusual mole can become a focal point, making one forget other imperfections.

  19. The Nature of Ecstasy and Divine Lectures
    The ecstasy associated with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is distinct from earthly forms of rapture. My lectures themselves induce a state of ecstasy. Even gazing intently at my face can lead to this profound experience. During future presidential campaigns, I will project this divine presence through television.

  20. The Distinction Between Archangels and Angels
    A member recounted an experience where I inadvertently bestowed Archangels upon the audience, causing a powerful surge of energy, followed by a sense of emptiness when they were withdrawn. Archangels differ from regular angels in their palpable entry and exit, and their immense power. I do not bestow Archangels lightly. Regular angels, while beneficial, are more susceptible to being repelled by mundane conflicts, such as arguments over money or children. However, disputes related to Haneulgung do not cause angels to depart. Archangels possess a hundredfold greater capacity for protection and healing. Currently, eighteen Archangels have been bestowed. These individuals, having made significant contributions, act as my representatives.

  21. The Peril of Seeking Spiritual Upgrade Through Human Effort
    The member inquired about upgrading spiritual abilities through cosmic energy.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humans should not attempt to upgrade their spiritual abilities independently. Instead, they must rely on angels. Conventional religions often emphasize arduous spiritual practices, but these rarely lead to genuine progress, often increasing mental distractions. True spiritual upgrade comes from receiving angels. It is a grave error to believe one’s own spiritual abilities are sufficient for judgment. One must always consult angels for guidance. Even with angels, caution is paramount, just as one must drive carefully despite having angelic protection.

  22. The Limitations of Human Supernormal Abilities
    Human supernormal abilities, such as those developed through intense training, are distinct from divine power. An example is the tightrope walker who, at 73, fell to his death during his final performance, having expressed an unusual sense of dread beforehand. This illustrates that human abilities, however extraordinary, are ultimately limited and subject to human fallibility. Such abilities are developed through continuous effort and are within the human realm. Divine power, however, transcends such efforts. Humans possess an innate ability to sense impending danger, a survival mechanism developed over millennia. This limited foresight, however, cannot compare to the comprehensive guidance provided by angels. Therefore, it is unnecessary to pursue such human supernormal abilities; one should entrust all matters to angels.

  23. The Nature of Time and Space
    Time is a product of space. Without space, time does not exist. The burning of a candle, for instance, illustrates the passage of life within a defined space. Our bodies are constantly consuming oxygen and burning energy; the cessation of this process is death. Time and space are inextricably linked. In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where I can traverse the entire universe in an instant, time does not exist. Those who reside there live eternally, unburdened by the concept of time. Humans, confined to Earth, are constantly aware of time because their lives are finite, like a burning candle. In a state of infinite abundance, one does not concern oneself with money, just as in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one does not concern oneself with time. My healing process, for instance, takes zero seconds, though its effects may manifest over a minute. Time is space, and space is time. Without boundaries, time ceases to exist.

  24. Communication and Existence in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In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there are no clocks, no appointments, and no need for verbal communication. Thoughts and intentions are instantly transmitted through spiritual telepathy. This realm is a paradise, devoid of time and space. Just as ants cannot comprehend human existence, humans struggle to grasp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Einstein’s theories of warped space and time hint at this, but ultimately, a universe without beginning or end, where space curves back upon itself, transcends the concept of time. I am the only one who can explain this concept with such clarity. Just as a person with infinite wealth does not count their money, those in the boundless spiritual realms do not calculate time.

  25. The Role of Angels in Daily Life
    Angels are always present, ready to assist. One can continuously communicate with angels, asking for help with various matters, from a child’s fever to personal appearance or family issues. Angels can even influence events across distances. They often manifest as sparkling lights, visible to those with clear spiritual vision and sometimes captured by cameras. Haneulgung is filled with such angelic presences. We are experiencing a unique reality, encountering me in a world without space. Therefore, we must rely on angels. After leaving Haneulgung, continue to converse with angels, entrusting them with all your concerns: financial, familial, real estate, business, legal, and health issues. Angels will resolve them swiftly and harmoniously.

. The Power of Invoking the Holiest’s Name

Welcome, everyone. Today marks the 177th Haneulgung lecture. This lecture is conducted in a discussion format, with questions and answers, differing from our Saturday sessions which are pure lectures. In these times of the pandemic, people’s spirits are quite subdued. It is crucial to manage oneself well, and the “Call Huh Gung Yeong Campaign” possesses a profound effect. An individual with no spiritual level whatsoever, who invokes Huh Gung Yeong’s name ten times consecutively, will find their level elevated to a state of ‘Mu’ (nothingness, or infinite potential). This ‘Mu’ is not merely a void but a state where one’s spiritual level ascends. As you have witnessed, it took a year for levels to reach 100,000. However, I revealed a secret: invoking my name ten times consecutively elevates one’s level to ‘Baekmu’ (one hundred ‘Mu’ or infinite nothingness). At that time, no one could compare. Few people actually invoked the name ten times in a row; most would say it five times, then pause, then say it again, which prevented a rapid increase in their spiritual level. Therefore, to reach the infinite level of ‘Baekmu’ (one hundred ‘Mu’), one must invoke my name ten times. In this era of crisis, where humanity faces an ecological predicament due to the pandemic, my name holds immense significance. I inform our members of this. If the sound of “Huh Gung Yeong” were heard throughout Seoul, the pandemic would cease. It is a hundred times more effective than any vaccine, yet people remain unaware.

At Haneulgung, we have not had any pandemic patients. While Gyeonggi Province expresses much concern, we adhere strictly to precautions. Furthermore, those who come to Haneulgung invoke Huh Gung Yeong’s name, resulting in virtually no pandemic cases. In contrast, conventional religious organizations naturally experience outbreaks. Even though our Haneulgung attendees do not stay confined to their homes but move about freely, they largely remain unaffected. This is a point we must consider carefully.

The ancient wisdom, “Inbujibulon” (人不知不慍), means that even if others do not understand or acknowledge you, there is no need for distress. All matters in the universe ultimately return to their rightful course, a principle known as “Sapilgwijeong” (事必歸正). The universe operates according to this principle. Therefore, even if people question the efficacy of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or dismiss it as nonsensical, the universe will still follow the principles I have established. There is no cause for injustice. In the past, this room at Haneulgung would accommodate 500 people, creating a bustling atmosphere. Due to the pandemic, such numbers are no longer possible, and we conduct lectures with a small audience, almost entirely non-face-to-face. Even if people do not understand why they should invoke Huh Gung Yeong’s name, we need not worry. We have no reason to be distressed by their lack of understanding. Why? Because the universe adheres to “Sapilgwijeong.” If I instruct you to invoke Huh Gung Yeong’s name, regardless of whether others acknowledge or criticize it, just try it. Your immunity will dramatically increase, and miracles will manifest in your body.

For instance, in America, a woman’s daughter contracted the pandemic, and three of her colleagues were hospitalized in the emergency room. The mother contacted Korea, and I bestowed a blessing upon her. The very next day, her daughter was discharged from the emergency room, while her colleagues remained. We have a video of this. Why would that mother go to such lengths to create and send a video? The video shows the mother stating, “My daughter went to the emergency room yesterday with the pandemic, along with three colleagues. All three were infected, but my daughter was discharged the next day after receiving the blessing.” A woman named Jung Ja, residing in Panama City, Florida, shared her story. She was deeply worried when her daughter contracted the coronavirus. Her daughter suddenly fell ill, struggling to breathe, and was rushed to the emergency room. She contacted Sister Park Cha-soon in Korea, who advised her to quickly receive the Holiest’s blessing. Subsequently, the Holiest bestowed a blessing upon her daughter over the phone. The results were completely normal. Her daughter returned home, feeling her appetite return, and ate a meal. Her condition improved significantly thereafter. In essence, after receiving the blessing, the coronavirus completely disappeared the very next day. It was a true miracle. She expressed immense gratitude to the Holiest. She urged anyone afflicted with the coronavirus to receive the blessing promptly, as it would cure them. She also thanked Sister Park Cha-soon, Lee Young-sook, and Kim Byung-chan for their assistance, and expressed her desire to meet the Holiest with her husband soon.

There is no need to be distressed if others do not acknowledge you. The genuine person, who has experienced something, will not argue with those who have not. Since the experience is real, there is no need to contend with others. Ironically, those who have not experienced it often tell more entertaining stories about it. The genuine person, therefore, has nothing to say. If someone claims their experience is fake, the genuine person simply thinks, “Believe what you wish.” Do you understand? However, if you tell someone selling a counterfeit Rolex that it is fake, they will vehemently argue. But if you tell someone wearing a genuine Rolex that it looks fake, they will simply say, “If you think so.” Because it is real. Yet, someone wearing a fake will desperately try to defend it. This is similar. People ask me how I knew, three days in advance, that President Park Geun-hye would face such a fate and that Lee Geun-hee would collapse, and how I knew she would be ousted after four years of candlelight protests. At that time, the Seoul city government provided the venue for the candlelight protests. Do you understand? The city could have prevented the protests by blocking buses. However, President Park Geun-hye, in a democratic manner, allowed the candlelight protests to proceed. A less democratic leader might have mobilized the police to block the protests. She could have fundamentally prevented them, couldn’t she? Why didn’t President Park Geun-hye stop them? Because she believed in the democratic rights of the people and allowed them to express themselves. Since she felt she had done nothing particularly wrong, she was confident, allowing protests to occur. However, those with something to hide would block them from the outset, due to their insecurity. Is that not right?

I am here to end a society that imprisons presidents. We must change this nation that enjoys imprisoning innocent people and former presidents. Do you understand? Everyone, from 18 years old, will receiv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and a pandemic emergency fund of 100 million won. The 1.5 million won is lifelong, but the 100 million won is a one-time payment. This requires exactly 2,000 trillion won. This 2,000 trillion won can be generated through quantitative easing. It is simple. You do not need to worry about money. All our worries will be resolved in one stroke.

  1. Miraculous Healing and the Limits of Human Understanding
    Let us begin. This is an edited recording from CCTV Pro, so there is no sound. A senior member from Daegu, Mr. Noh, arrived at Haneulgung after six years. The CCTV captured his arrival. He entered using a cane, and now, Mr. Noh, please share your experience. That was his initial appearance when he first came to Haneulgung. Our teacher, wearing glasses, could not see well. He was supported as he entered. One leg was also affected. He was completely disabled. His hands trembled like this. He could not even feed himself; he was completely helpless. The trembling of his arms was a major issue. He trembled severely, his eyes could not see, and one leg was paralyzed. Please speak.

“Hello, I am Noh U-ra from Daegu. On February 27, 2015, as I was exiting a tollgate on the road from Daegu to Seoul, there was a traffic accident ahead. I stopped my car about two meters away, but a tow truck, attempting to tow the car in front, crashed into my car, which was traveling at about 150 km/h. I lost consciousness instantly, remaining unconscious until the ambulance arrived. When I regained consciousness, the ambulance was there. I tried to take a picture, but I kept vomiting. After taking a picture of my card, I got back into the ambulance and went to the hospital. At the Catholic University Hospital, I was left unattended for about five hours without prompt treatment. Then, my younger siblings arrived and decided this wouldn’t do. A friend of my sibling, who is a doctor, took me to another hospital. After MRI and full body scans, it was revealed that my spine and neck bones were all fractured. My brain was constantly filled with fluid, causing me to lose consciousness, and there was a risk of death due to intracranial pressure. They had to quickly reduce the pressure, so I received IV drips and injections to lower the intracranial pressure. For about three days, my vision was blurry as if covered in fog, my right hand trembled slightly, and both my legs lost all strength, making it difficult to walk properly.”

“Yes, I am Kim Jang-eun. I just interviewed Ms. Noh. I will tell you three things. First, she was driving a Mercedes-Benz when she was hit from behind, sustaining an acceleration injury, a mild brain injury affecting her nerves. This nerve damage was not visible on a regular MRI but was discovered through a special technique called Diffusion Tensor Imaging, leading to its publication in a paper. Second, after receiving energy from the Holiest, she said that her hand tremors, blurred vision, and leg weakness improved within one minute. Third, I am a cardiologist. We have a neurosurgeon among our members, and with his help, we plan to conduct further examinations on her improved condition and publish another paper, which would be very significant.”

Thank you. The latter part of his statement, comparing it to Buddhist terminology, is his personal opinion. There is no Buddhist equivalent for the ‘500 Gung’ (palaces/heavens). It is better not to compare the ‘500 Gung’ to Buddhist terms in the future, as the Buddhist stages, from the ‘Four Heavenly Kings’ (사왕천) to the ‘Non-conceptual Heaven’ (비상음), are referred to as the ’28 Heavens’ (28천). These are heavens, but they are worlds where humans live, like the ‘Trayastrimsa Heaven’ (도리천), ‘Yama Heaven’ (야마천), and ‘Tushita Heaven’ (도솔천), where Shakyamuni Buddha is said to have descended. Then, ascending through the ‘Heaven of Enjoying Creations’ (화락천) and ‘Heaven of Controlling Others’ Creations’ (타와자재천), these form the ‘Six Heavens of the Desire Realm’ (욕계 6천). Beyond that are the ‘Eighteen Heavens of the Form Realm’ (색계 18천) and the ‘Four Heavens of the Formless Realm’ (무색계 4천), totaling 28 heavens. The ‘Non-conceptual Heaven’ is the highest point of the Formless Realm. Above this are the ‘Gong 200, Gong 300, Gong 400, Gong 500’ (empty palaces/heavens). If you count them, it becomes 33 heavens. Buddhism originates from the Tushita Heaven. The highest heaven in Buddhism is the Tushita Heaven in the Six Heavens of the Desire Realm, from which Shakyamuni Buddha is said to have come. The beings there are called Buddhas. To ascend to the 18 Heavens of the Form Realm, the 4 Heavens of the Formless Realm, and up to the 500 Gung, is to reach an immense realm. Bodhisattvas and Buddhas from the Tushita Heaven cannot compare to the dozens of stages above it.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by the latter part? The Tushita Heaven, from which Shakyamuni descended, is still a realm teeming with human desires. It is part of the Desire Realm. The disciples of Shakyamuni Buddha include Bodhisattvas and so on. This is considered the Buddha world, the world of enlightenment. However, the Tushita Heaven is a place that has not transcended the world of human desires. It is neither the Form Realm nor the Formless Realm; it cannot even approach the 100 Gung. It is a story of the lowest-level humans living in a world of ignorance. You cannot compare that to the ‘Gong’ (empty palaces/heavens). The ‘Baek’ (100 Gung) is here. The best scripture in this world, among the Four Heavens, is the ‘Cheonbugyeong’ (Heavenly Code Scripture). The scripture that comes from the ‘Gong’ (empty palaces/heavens) through Huh Gung Yeong is the ‘Hwangholgyeong’ (Ecstatic Scripture). It is so profound that one loses consciousness. This is the content of my lectures. When Huh Gung Yeong’s lectures are gathered on YouTube, they lead to this ‘Hwangholgyeong’ (ecstatic state). Do you understand what ‘Hwangholgyeong’ means? You cannot compare this ecstasy to the Cheonbugyeong.

There are three types of ‘Hwangholgyeong’ (ecstatic states). One is a state of vastness and obscurity. Like the “Outlaw of the Wasteland,” it is a state of mental emptiness yet ecstasy. My lectures, as you listen, will lead you into this ‘Hwangholgyeong’. The second type of ‘Hwangholgyeong’ is one of brilliant and splendid light. When we gaze at a sunset, it appears ecstatic, but this is even more so. Humans consume drugs to enter this ‘Hwangholgyeong’. Drugs induce an ecstatic state. One feels floating, fearless, and devoid of anxiety. Drugs can lead to this ‘Hwangholgyeong’, but it exists only in this world. To reach ‘Hwangholgyeong’ here, one cannot use the Cheonbugyeong. No one can reach ‘Hwangholgyeong’ by reading the Tripitaka or similar scriptures. My lectures, when you watch the videos, will make you forget all worldly concerns. If you watch them frequently, all illnesses will disappear. People with terminal pancreatic cancer, on the verge of death, who watch my ‘Hwangholgyeong’ videos on YouTube daily, eventually recover without even realizing they were dying. Why? Because they were immersed in it. The Cheonbugyeong, at best, is a thousand years old and conveys rational understanding to humans. My lectures, however, are supra-rational. They are spiritual, transcending everything, leading to an ‘Hwangholgyeong’ that can be experienced without drugs, merely by watching or listening when one cannot see. There is no ‘Hwangholgyeong’ on Earth.

When you speak, there are human consciousnesses: 1st, 2nd, 3rd, 4th, 5th, 6th, 7th, 8th, 9th, and 10th consciousnesses. Before reaching the 100th consciousness, the ‘Jeongsik’ (pure consciousness), there is the ‘Alaya-vijnana’ (아뢰야식). The ‘Malaya-vijnana’ (말라야식) is a lower stage. The first six consciousnesses are the ‘Five Sense Consciousnesses’ (전오식) and the ‘Mind Consciousness’ (전의식). These are the ‘Malaya-vijnana’ and ‘Malaya-sik’, which are forms of consciousness. The 1st, 2nd, 3rd, 4th, and 5th consciousnesses relate to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and consciousness (색수상행식), or the eyes, ears, nose, tongue, and body (안이비설신). These are the six stages of consciousness, not just the 1st consciousness, but ascending through the 2nd, 3rd, 4th, 5th, 6th, 7th, ‘Malaya-sik’, and ‘Alaya-vijnana’. These consciousnesses are the very low-level consciousnesses of humans in the Four Heavens. This refers to past lives. This refers to the subconscious of the present life, this is consciousness, and these are the five elements that form consciousness: eyes, ears, nose, mouth. These consciousnesses belong to the Four Heavens. You must understand that these consciousnesses are completely different from the ‘Gung’ (palaces/heavens). It is absurd to associate Bodhisattvas or Buddhas with the White Heaven. Even if one perceives something as Avalokiteshvara (Gwanse-eum Bosal), it is not Avalokiteshvara; it is an angel from the White Heaven. Humans in the White Heaven exist in a realm where Avalokiteshvara cannot even approach. Do you understand? If I were to remove or insert cosmic energy here, the universe would change. Can Avalokiteshvara do such a thing? Can Vairocana Buddha or Amitabha Buddha do such a thing? Their existence is within the Desire Realm, in the Tushita Heaven, or the Heaven of Controlling Others’ Creations. Therefore, to compare these to the 18 Heavens, the 4 Heavens, and then ascend to the ‘Gung’ (palaces/heavens) with talk of Bodhisattvas, or ‘Alaya-vijnana’ and ‘Malaya-vijnana’, is to speak of things belonging to the lowest-level humans, those closest to animals. Do you understand? These consciousnesses are nothing. They are the lowest stage, belonging to people in hell.

When we created humans, we endowed them with a frontal lobe. Do you understand? The frontal lobe is possessed by people here. Animals also have it. It is possessed by people in the lowest Four Heavens. However, among those in the Four Heavenly Kings, there is an additional prefix: the prefrontal cortex. This belongs to humans, while the frontal lobe belongs to animals. Animals have a frontal lobe. But humans have a prefrontal cortex. What about me? The Holiest possesses a pre-prefrontal cortex. Do you understand? This means that the prefrontal cortex, which humans possess, is an additional layer beyond the frontal lobe. This belongs to humans. This belongs to beings one stage above humans. It is possessed by those in the Four Heavenly Kings or the 18 or 2 Heavens. That stage is higher. The Holiest’s ‘Gong’ (palace/heaven) has one more ‘pre’ attached. What does this mean? If the human brain is like this, with a nose and mouth, it is a human brain. There are eyes. An animal’s brain is like this. So, while animals have a frontal lobe, humans have an additional frontal lobe, a double one. Doctors would know this. Why are there two frontal lobes? This prefrontal cortex has the function of communicating with the frontal lobe. Animals, if they make a mistake while driving, do not reflect on it. They lack the function of self-reflection. They do not think, “Why did I live like this?” But humans, when imprisoned, reflect, “Why am I in prison? I should have done better.” They have the ability to recall the past. Is that not right? Do animals have this? No. Animals lack the ‘pre-prefrontal cortex’. They lack the ‘pre’ that controls the frontal lobe. Do you understand? Humans, even after insulting and defying their fathers, will reflect after their fathers pass away. “I shouldn’t have insulted and defied my father. I should have apologized then.” This regret often lingers in their hearts. Such sons exist. Animals do not have this. Animals, even after biting their fathers, do not reflect. Animals would have such things. So, humans have a frontal lobe, but animals also have a frontal lobe. However, humans have an additional prefrontal cortex. Because they possess this prefrontal cortex, they can recall and contemplate what was consciously perceived by the frontal lobe. Therefore, humans are the only animals capable of meditation. Animals do not meditate. They fall asleep when they close their eyes. Humans contemplate their past. They reflect. They have the ability to look back at their past. This reflective function is attached to the prefrontal cortex. Humans have this additional layer. This means the human brain is designed to be spiritual. Do you understand? Therefore, those who cannot reflect are like beasts. They eat well while others starve. If there are those with such strange minds who only seek to collect more taxes from the people, they are merely creatures with only a frontal lobe, like animals. Is that not right? They should reflect on their actions, but they are constantly engaged in power struggles, indifferent to the suffering of the people, only raising taxes. They demand property taxes from people who own homes, even if they are just sitting there. They demand ownership taxes for cars that are not even being sold. Eventually, the ownership tax becomes more than the car’s value. If you keep paying property taxes, it will eventually exceed the value of your house. Is that not all compensation? You bought a house by saving money and paying taxes, so what crime did that house commit? Why do you keep imposing taxes on it? If I become the mayor of Seoul, I will not collect property taxes. I will not collect car ownership taxes. Is that not right? I will protect your assets. Therefore, Huh Gung Yeong has an infinite number of ‘pre’s attached to his prefrontal cortex. Do you understand? That is why he possesses infinite energy. He can transform infinite things. Look at this milk. All this milk, when Huh Gung Yeong’s picture is attached, turns into cheese. I have recorded the names and dates of everyone who did this. This milk, even after several years, remains white cheese. Milk without Huh Gung Yeong’s picture simply spoils. It separates into water and cheese. This is the experiment conducted by those who attached Huh Gung Yeong’s picture. Is this fake? Kim Am-ho did it. Why does milk not spoil for years and remain like this? Do you understand? It transcends the world of consciousness. Such a world of consciousness. The ‘Alaya-vijnana’ and ‘Malaya-vijnana’ I mentioned earlier are the lowest forms, belonging to humans and animals. The ‘Gung’ (palace/heaven) is a world beyond imagination. How can the world of consciousness reach there? Do you understand? Consciousness cannot fully comprehend it. The ‘Malaya-vijnana’ is human consciousness. It is subconscious, unconscious, but I bring it to you. I distribute an immense world to you. You should not mistake it for the trivial worlds found in religions. Do you understand? It is not a world found in ordinary religions. It is a super-religion. There is a world that religions can only vaguely glimpse. I came from that world. Do you understand? What can the Holiest not do? There is nothing he cannot do.

  1. The Significance of Moles as Cosmic Pointers
    Hello, Holiest. I am Hong Jo-gyeong, your ardent supporter. The Holiest has often spoken about the importance of physiognomy in his lectures. Among these, I am curious about the role of moles. It is commonly said that moles on the face are bad luck, while moles on the body are lucky. For example, a mole on the navel signifies receiving much love from those around you, a mole on the chest means bestowing love upon others, and a mole on the genitals means bearing good offspring. I am curious why these moles appear, whether they are related to past lives, and why we are born with them. I await the Holiest’s clear answer. Thank you.

I spoke of ‘Hwanghol’ (ecstasy) earlier, did I not? Yes. ‘Gyeong’ (state). This refers to a state where one’s vision becomes blurry and unclear. But this ‘Hwanghol’ is the ecstasy one experiences when witnessing the White Heaven, is it not? When one sees the White Heaven. This ‘Hwang’ (황) character means dazzling ecstasy. This ‘Hwang’ (황) character means blurry. This ‘Hwang’ (황) character means distant. It is a distant yet ecstatic vision. Like someone who has drunk alcohol, their mind clears somewhat, and they enter an ecstatic state. This is also ‘Hwanghol’, and this is also ‘Hwanghol’. This ‘Hwang’ (황) character means confused. When I am paralyzed, such ecstasy appears. When I am paralyzed, such an ecstatic state appears. This refers to a state where one’s vision is blocked and unclear, and one experiences a bewildering ecstasy, like that which occurs during a stroke. This is truly the ecstasy people feel when they go to the White Heaven. The beautiful ecstasy experienced during travel. The ecstasy when driving through a wilderness, as the sunset descends, appearing beautiful despite the dimness. That also falls under ‘Hwanghol’. So, this ‘Hwang’ (황) means vast. This ‘Hwang’ (황) truly means absurd. A blurry, vague ecstasy where memories suddenly disappear. This appears when one is injected with drugs. When injected with morphine, one enters an ecstatic state, losing consciousness. Then surgery is performed. Among these types of ‘Hwanghol’, the ecstasy felt in the White Heaven is represented by the character with the ‘light’ radical. This character can also be written this way. This is the ‘Jang’ (장) character. It can also be the ‘Hwang’ (황) character, meaning ecstatic. So, one passes through this ‘Hwanghol’. In such a vast, ecstatic world, there is suddenly a point of sparkling light. A point, a point appears clearly. What is it? A lighthouse. There is a lighthouse, is there not? A lighthouse. Even in the fog, ships find their way by that lighthouse, do they not? When an airplane descends onto a runway, the runway lights appear as points from the sky. Even in the fog, the runway lights are faintly visible on both sides. The pilot calculates the altitude and descends using those lights. At that moment, the pilot is a superhuman. At such times, this point, the runway, appears. This point is a mole. This is what a mole is. It is just a point. So, the face is like a runway. There is a point on it. That means you should focus on that spot. If there is a mole just above the lip, one can become an announcer. They speak well. What do a pastor, a saint, and a beggar have in common? What do a pastor, a saint, and a beggar have in common? I do not understand. They live by their mouths. A beggar asks for alms. A pastor’s sermons bring in offerings. Monks’ sermons bring in offerings. Is that not right? They all live by their mouths. How well they do it. The commonality between religious leaders and beggars is that they live by their words. Whether the heaven they speak of truly exists or not, you have determined it. In my presence, it becomes clear, and I provide proof, but can it be proven otherwise? So, this is about living by one’s mouth. By one’s mouth. Seeing that you know the answer to that question. Yes, yes. No. So, what I mean is, if you invoke Huh Gung Yeong’s name frequently, you will enter an ecstatic state. An ecstatic state. You said you saw the White Heaven, did you not? That statement is perfectly accurate. That person was only mistaken about the ‘Malaya-vijnana’ earlier; everything else they said was correct. Yesterday, I saw that by frequently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a palace suddenly appeared in front of one’s bedroom. Is that not right? That enters Huh Gung Yeong. Of course, the experience of actually going to Huh Gung Yeong is beyond words, but even in this world, one can fall into an ecstatic state. Do you understand? What I am speaking of now is not about ‘Hwangholgyeong’, but about moles, since I received a question about points. Do you understand? Just invoke my name. Yes. Do not wonder why it happens. If you keep invoking it, you will see something ecstatic. Also, interestingly, if you invoke it frequently, I will come to you. To your home. I will enter your bed. And sleep with you. You will enter an ecstatic world. You cannot imagine it. Yes. If I enter your bed, you will enter an ecstatic state, and human marital relations are nothing compared to it. An immense ecstasy will come. The person who dreams that dream will think of nothing else for the rest of their life. How wonderful is that? What are you looking at? You are looking. Yes. What is this invoking? Speak. When I diligently invoked the scripture, the divine being came and laughed, and what they said all pertained to the ecstatic state. The ecstatic state. My appearance in your dreams is also entering an ecstatic state. Yes. When I diligently invoked, “Huh Gung Yeong, Huh Gung Yeong,” for about 20 hours, my head suddenly swelled up. That is the ‘Baekhoe’ (crown chakra) of the frontal lobe. A separate ‘Baekhoe’ is attached to a human. The ‘Baekhoe’ and prefrontal cortex develop when you invoke Huh Gung Yeong’s name. Then, a state of superpower arises in the body. The body will stick to the ceiling. Yes. I am not lying. So, you think levitation is a lie. But your body will actually stick to the ceiling and then come down, repeatedly. How wonderful is that? So, the body floats around freely. My head also, when I wash my hair, it swells up. Do not worry about that. My head becomes round and round, hitting everything. For your information, if that person had invoked Huh Gung Yeong’s name at home before I cured their illness, such a phenomenon would not have occurred. They immersed themselves after being cured. That is when the immersion truly worked well. Do you understand? Invoking with 100% trust. But if you invoke, thinking, “Huh Gung Yeong, that swindler, what nonsense is he talking?” and then say, “Let’s see if it really happens,” or “Let’s see if it really happens, and if it does, he’s right, if not, he’s a liar.” Such a person will not see the White Heaven or have their head float in the air. Do you understand? It will not happen. That person invoked my name after their eyes were opened. So, they were certain, were they not? They were certain. The effect of invoking manifested exactly as expected. Invoking this name is immense.

So, this point, this mole, appearing on our body, emphasizes that area, like a lighthouse. There are raised moles and flat moles. A raised mole above the lip means one can become an announcer and become wealthy through speech. Do you understand? But if it is on this point, it emphasizes that spot. Consider it a point of emphasis. There is a connection there. Do you understand? So, if it is on the penis, it emphasizes that area. It means one has the fortune to gain good offspring through that. Consider it an emphasis, do you understand? So, the location of the mole determines its meaning. If it is on the bridge of the nose, it means one can earn money; it is related to money. So, the meaning changes depending on the location of the mole, do you understand? However, if it is under the eye, one will shed many tears. There is a problem there. Moles under the eye cannot even be removed. It is dangerous due to many nerves. So, moles under the eye are not good. Moles around the lips are all good. Do you understand? So, depending on the location of the mole, there are good and bad ones, so bad moles can be removed. Good moles can be left as they are. You see famous celebrities with moles on their noses, they leave them. They are there, are they not? They do not remove them. Why? Because it is a money mole. They earn money through their nose and face. Do you understand? So, even in such a vast, ecstatic world, there are points. What is the point of this universe? The White Heaven, do you understand? It is the White Heaven, and the points on your face are moles. Consider these moles as lighthouses. They are emphasized. So, everyone has two moles on their face. What moles are they? Are your eyeballs black or not? Are there moles or not? You have two moles. Everyone has two moles on their face. So, in temples, when they enshrine a Buddha statue, they paint dots on its eyes, which is called ‘Jeoman-sik’ (eye-opening ceremony). They must paint dots on the eyes. Two dots must be painted. You cannot paint only one eye. We have two dots. If aliens came to Korea and looked at humans, they would say, “Oh, these creatures have two black dots on their white faces.” Would they not? Right? “How do they look?” “Their faces are like plates, and they have two dots on them. They have holes for noses, but they also have two dots on their eyes.” We also only have two dots here, right? These are inner dots, but outer dots or inner dots emphasize. Emphasize. What else do these eye dots do? They are for seeing. These dots are also observing something. They are revealing themselves like lighthouses. Yes, a village. So, when we see a woman with a mole on her nose, we always see her nose. Her eyes, nose, nose. We keep looking for the mole on her nose rather than other parts of her face. Is that right? Yes. So, it blurs the focus of the eyes. People look at it and do not look closely at the eyes. If there is a strange mole here, people will stare at it. Such things exist, do they not? So, it has the effect of blurring the visual focus. Right? So, if someone is ugly, it is good to have a mole. People look at the mole and forget that they are ugly. That can happen. Because we must boldly correct what is wrong, but for most things, we must do it with a smile. Yes.

So, this ‘Hwang’ (황) is the ecstasy associated with the White Heaven. This is the ecstasy that can be seen even on Earth. When experiencing ecstasy here, this ‘Gyeong’ (경) also includes Huh Gung Yeong’s lectures, does it not? Yes. It belongs to ‘Hwangholgyeong’. But you should not attach scriptures to such ‘Hwangholgyeong’. Do you understand? What should be attached to it, in principle? ‘Hwangholgyeong’ when one is looking at it. One can gaze upon ‘Hwangholgyeong’. Do you understand? Yes. So, if you listen to my lectures, you will become ecstatic. If you look closely at my face, you will become ecstatic. You will feel the ecstasy. If you look closely, thinking it is a human face, after a while, you will become ecstatic. In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 I will go on television and show the ‘Hwanghol’.

  1. Angels, Superpowers, and the Nature of Time
    Next is Mr. Jo Do-na. The Holiest once mistakenly bestowed Archangels upon everyone after a lecture. I was surprised by the sudden influx of immense energy. I felt as if I could shake the world. And my spiritual level seemed to have risen significantly. When the Holiest commanded the Archangels to leave, the immense energy instantly departed, leaving me feeling empty and regretful. At that time, I made a mistake and bestowed Archangels. But I immediately corrected it, commanding them to leave before people could even block the energy. So, they quickly departed. Ordinary angels are felt upon entry but not upon departure, whereas Archangels are strongly felt both entering and leaving. Why is this so? I am curious if receiving an Archangel significantly raises one’s spiritual level. You mentioned that cosmic energy enters through the ‘Baekhoe’ (crown chakra). I am curious if spiritual abilities can be upgraded using cosmic energy. How can one upgrade abilities such as seeing distant places, knowing the future, foreseeing future physical spaces as a danger detection ability, sensing ghosts, and seeing situations described by others as if watching a 3D movie?

The person who asked this question is somewhat sensitive to spiritual matters. There are slight differences among people. Yes, they are sensitive, but the entry and exit of Archangels are indeed different from ordinary angels. Yes, Archangels are different, just as there is a difference between perceiving something emotionally and perceiving it rationally. So, I do not bestow Archangels carelessly. Ordinary angels, if you even have a small argument, they leave. Yes. But they do not leave if you argue because of me. Why? “Are you going to Haneulgung?” “Yes, I will go even if I die.” “Do not go.” Even if you curse and argue with each other, if it is an argument about Haneulgung, the angels do not leave. But if you argue about money, children, or other matters, the angels leave. Do you understand? So, arguing while talking about Huh Gung Yeong is fine, no matter how much you argue. Yes, it is fine, but ordinary angels are somewhat weaker, you could say. Do you understand? Nevertheless, Archangels and ordinary angels are the same, but Archangels have a hundred times more developed ability to save people from crises and heal physical ailments. Do you understand? So, we have 18 Archangels who have departed. Currently, 18. Has it been a month since our Archangels? A little over a month. Yes, as of today, 18 Archangels have emerged. Yes. So, if there are more Archangels in the future, you should call them Archangels when you address them. Do you understand? That person will become an Archangel here. Yes. So, just as I will appoint presidential proxies when I become president, Archangels are moving around on my behalf. Yes. Of course, they received something in return, but they are people of such worth. Do you understand? So, what is being discussed here is not spirituality but superpowers. This part. If you look closely here, it says that cosmic energy enters through the ‘Baekhoe’ (crown chakra), and they are curious if spiritual abilities can be upgraded using cosmic energy. It happened, did it not? I spoke of this here. They are curious if spiritual abilities can be upgraded. You must pay attention to this. You should absolutely not upgrade your spiritual abilities. You must rely on angels. Buddhism and other religions claim that suffering leads to ascension, but there is no ascension. Do you understand? Enlightenment, Nirvana, Bodhi, Prajna, Samadhi, Non-self, Buddhahood. Through such things, they claim to achieve liberation, but I am sorry to say, they are no different from children. No matter how much they strive, they remain the same person. They are worse than children. Despite all that training, there is no progress. Distractions and delusions only increase. Do you understand? So, for humans to upgrade their spiritual abilities using cosmic energy, this upgrade is receiving an angel. Is that not right? Everything must be asked of the angel. To think, “I have developed spiritual abilities, so I will judge,” is a tremendous mistake. Do you understand? You must ask the angel, “Should I do this or not?” To think, “I have been upgraded, so I will judge,” is considered a major accident. Do you understand? “I have received an angel, so I can drive somewhat carelessly.” Is that acceptable? I am giving a strong warning. Even if you have received an angel, you must drive carefully. Do you understand? So, what does this mean? Can spiritual abilities be upgraded using cosmic energy? This is possible for human superpowers. Is that not right? If one learns ‘Charyeok’ (Korean martial art), it is a continuous descent. Recently, a 73-year-old man, the world’s best tightrope walker, died at 73. He always walked a tightrope 27 meters high. He retired at 73. “Tightrope walker,” “tightrope.” That was his last day. He would no longer walk the tightrope. So, on his last day, at 73, he fell from 23 meters while walking the tightrope and died in front of the audience. Do you understand? He said, “Strangely, I never trembled when walking the tightrope before, but now, facing retirement, I feel strangely nervous.” He was interviewed. What am I telling you? I am telling you about superpowers. This is something humans achieve through continuous effort. Is that not right? Can you do it? Can you do it just because you received an angel? All those things requested below are things that humans can achieve through effort. Through the human spirit. Where did that go? Not that, the text earlier. Foreseeing the future, seeing future physical spaces as a danger detection ability, sensing ghosts. These are things that humans can achieve to some extent through effort. Do you understand? What is that called? These are called abilities. Do you understand? So, humans can do anything if they develop superpowers. Yes. So, they even use it as a weapon. Do they use superpowers as a weapon? Yes. Russia used superpowers as a weapon in the past. So, those superpowers are within human capabilities. The Holiest has nothing to do with such things. The Holiest does not need to test or strive for such spiritual things. He just needs to do what he is told by the angels until he learns everything. Those superpowers are private. Private. Do you understand? This private ‘sa’ (사) is not public. It is private. So, ordinary humans do not need to do such things. There might be people who walk tightropes to make a living. That tightrope walker died on his 73rd birthday. He fell from the middle while walking 27 meters high. But before walking the tightrope, he clearly told the people below, the reporters, “It’s strange, I feel nervous trying to walk the tightrope for the last time.” What am I telling you? I am telling you about superpowers. This is something humans achieve through continuous effort. Is that not right? Can you do it? Can you do it just because you received an angel? All those things requested below are things that humans can achieve through effort. Through the human spirit. Where did that go? Not that, the text earlier. Foreseeing the future, seeing future physical spaces as a danger detection ability, sensing ghosts. These are things that humans can achieve to some extent through effort. Do you understand? What is that called? These are called abilities. Do you understand? So, humans can do anything if they develop superpowers. Yes. So, they even use it as a weapon. Do they use superpowers as a weapon? Yes. Russia used superpowers as a weapon in the past. So, those superpowers are within human capabilities. The Holiest has nothing to do with such things. The Holiest does not need to test or strive for such spiritual things. He just needs to do what he is told by the angels until he learns everything. Those superpowers are private. Private. Do you understand? This private ‘sa’ (사) is not public. It is private. So, ordinary humans do not need to do such things. There might be people who walk tightropes to make a living. That tightrope walker died on his 73rd birthday. He fell from the middle while walking 27 meters high. But before walking the tightrope, he clearly told the people below, the reporters, “It’s strange, I feel nervous trying to walk the tightrope for the last time.” So, why did he say he was nervous? Because he thought it was his last tightrope walk, his death was already sensed. Humans all possess this to some extent. He basically had a premonition of his own death. Why? For defense. Because there were many animals and tigers in the past, you developed this skill for survival. That falls under superpowers, do you understand? Everyone. When a poisonous snake entered our house, and our pregnant wife, in ancient times, lived in a crudely built house. The poisonous snake bit and killed the pregnant woman. So, we originally had such fears. Yes, because of that, we constantly tried to foresee things, and humans can develop a small ability to foresee the future. However, can humans do what angels fully reveal? No. Can you know whether to move here or there without an angel? Right? Yes. So, I have answered the question asked earlier. Yes. Those are things that humans can achieve through effort, and they should be entrusted to angels, do you understand? We do not need to learn things like being a tightrope walker or such. There is no reason to do such things. Do you understand? Yes. Yes. I will answer one more question and conclude. This is a question from Kim Se-hwa from Paldal-gu. Many scientists talk about time, mass, and force. For example, Einstein said E=MC². I believe that time itself is a construct of human perception, and neither Einstein nor Newton could clearly define time. Even cosmologists and quantum physicists still cannot define the nature or essence of time. I would be grateful if the Holiest could explain his definition and essence of time.

  1. The Holiest’s Definition of Time and Space
    Time arose as a product of space. To go from here to there takes time, does it not? Yes. If there is no space, is there time? No. There is none. Yes. There is also a candle burning. Does it take time for it to burn down? This represents life. This represents distance, space. So, the space that this candle burns down and disappears is life. You may seem still, but you are all burning down. Oxygen enters your body and burns, does it not? Your body’s energy, calories, are burning now. If there are no calories to burn, you die. That is death. So, when all calories are burned, that is death. Therefore, time and space, if one of them is absent, there is no time. It is simple, is it not? Energy is the product of mass and velocity. So, if time is an equation, time is space. The answer is already clear. Do you understand? Time comes into existence because space exists. So, does space exist or not? I can traverse the entire universe in zero seconds. If I command energy to enter, it enters an infinite distance, a distance that would take hundreds of billions of years, eons, to travel, in zero seconds. So, what is the speed of that energy? Zero seconds. So, the people there live infinitely. Why do they live infinitely? Because there is no time. Time. But you, being on Earth, constantly have a concept of time. You are chased by time. In a place where one lives infinitely, there is no act of looking at time, nor any thought of time. Why? Because our bodies are constantly burning, we are bodies being chased. Chased by what? By death. So, we constantly think about time and distance. But imagine you have mountains of money at home. Do you need to go out to earn money? Do you worry about money? You do not have to. You just present your card, and everything is given. There is an infinite amount of money in your bank. Your own money. Does that person need to worry about money? They just swipe their card and do what needs to be done. It is the same as not worrying about money. Because there is no time, and you are limited to 100 years, your candle is burning down, constantly burning down. For such people, the concept of time arises. Do you understand now? For someone with an infinite amount of money, they do not need to think about how much they have spent when they swipe their card; that is time. There is no need to think about that. When you imagine living infinitely, when you go to the White Heaven and live infinitely, do you sit there calculating time? No, it has no relevance. You transcend it. So, I am showing you this world of transcendence. So, when I cured that teacher from Daegu, did it take time? It took time to look at him and greet him, but the healing time was zero seconds; the change occurred in zero seconds. That then gradually manifested in his body within about a minute. Is that not right? So, the time it took for the healing to enter was zero seconds, the time it took for light to pass through was zero seconds, as light instantly entered. So, that time is zero seconds, do you understand? So, those who have learned the time equation will understand immediately. Time is space. Space is time. Right? So, if there is no space, this distance, if this is absent, time does not exist. Do you understand? So, here, the character ‘gan’ (間), meaning ‘between’, arises when there is a boundary. Time arises when 100 years, for example, is fixed. So, when a sandglass is turned over, and all the sand falls, that is one hour, and there is a space, is there not? That is time, but in the infinite world, time does not exist. Do you understand? So, in the infinite world, no one carries a watch, no one looks at a watch, and there are no appointments. Yes, everything just happens. Do you understand? There is no concept of not talking, waking up in the morning, lying down, sleeping, or waking up. If you want to talk to someone, a signal goes to them. Spiritual telepathy communicates everything. Then, on the other side, they think, “My mother is calling me.” “She wants me to buy something.” All communication happens instantly. Here, we use cell phones and so on. This ‘Gong’ (palace/heaven) is paradise. Yes, there is no time and space. Yes, so, people who have not experienced that world, like ants, cannot understand our stories. When you delve into the story of time and space, even Einstein was confused, talking about curved space and curved time. Yes, the refraction of time, the refraction of space. Ultimately, if space returns to its original place, it is an end without a beginning, a beginning without an end. It is ‘Ilsimujongil’ (一始無終一), a beginning without an end, and an end without a beginning. Does time exist then? It does not exist. So, I am the only one who can explain this to you so easily. So, a person with infinite money does not calculate money. There is no need for the concept of “how much” there. Do you understand? Yes. You do not even need to check your credit card bill.

“Should I ask the Holiest or not?” The Holiest will surely tell you, but if a baby has a high fever, and we say “Sip-si” (십시), the fever will go down. Yes, even people who have received ordinary angels. Yes. “Oh, Angel, please bring down my child’s fever.” You can continuously converse with the angel. So, the angel grants any request. Yes, so you must interact with the angel. Yes, Archangels are the same. Archangels also grant requests if asked. So, angels are actually beside you, but you are unaware. Why do you not converse with the angel who is beside you? “Oh, Angel, please make my face prettier.” Just converse. Then strange phenomena will occur. It does not matter. Yes, “My granddaughter is in America.” “Please make my granddaughter prettier, Angel.” Keep asking every day. One day, your granddaughter in America will have a prettier face. So, do not think that I am just saying this. If I put energy here, it enters the entire universe in zero seconds. So, is there space? No, there is not. So, the space of the entire universe, we are actually calculating it in our minds. This infinity exists in our minds. You should not think that it actually exists. Do you understand? So, I command the energy of the entire universe to enter. After meeting the Holiest, I have been diligently invoking Huh Gung Yeong’s name at home, and sparkling lights constantly appear, and when I touch them with my hand, they pass through my hand and continue to sparkle around me. Oh, those are angels. Those are angels. Angels can appear as sparkles. When angels gather in front of you, sparkling lights appear and move around. That is the appearance of angels, but only those with clear spirits can see them. Ordinary people cannot see them well. But cameras capture them well. We have many such things captured on camera now. Yes, things moving around. Those are all angels. There are many angels here too. But you cannot grasp them. You cannot grasp them, but sometimes, if you take a picture with a camera, an angel next to me might be captured. Do you understand? Also, around the sky, as that teacher said, many sparkling things appear. The sky also appears in strange ways. Those are the appearances of angels. Sometimes they are very small, and when there are many, they look like fog. They appear and disappear like a hazy fog. Yes, that is how it is. That is the appearance of angels. So, you are seeing me in a special world. You are meeting me in a world without space. Do you understand? Now, “Angels, enter.” “Angels, enter.” “Angels, enter.” All angels have entered. You may applaud now. We must rely on angels, and when you leave me and go home, you must converse with angels. Yes, ask for small things, children’s problems, money problems, moving problems, ask the angels. Yes. And when receiving a “yes” or “no” from an angel, a person whose hands are normal must perform the test. You must do that. If your finger hurts while making kimchi, you should not ask the angel incorrectly. Please be careful. Yes, there are no angel errors, but if we make a mistake, an error occurs. Now, for the many people suffering from money problems, may all money problems be completely resolved. For those suffering from children’s problems, may all children’s problems be resolved, may they be promoted, and may all decisions be made well so that children may prosper. For those suffering from real estate problems, may all real estate problems be resolved well, moving problems, land selling problems, may all problems be resolved smoothly and quickly. For those who have opened shops and are in a dilemma, suffering from rent, suffering from deficits, may all shop problems be resolved smoothly and well. And for those suffering from legal problems, may all legal problems be resolved smoothly through agreement. For those suffering from health problems, may all health problems be resolved smoothly and quickly. For those hospitalized with illness, awaiting surgery, may the surgery go well.

스크립트

사회자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들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한국은 풍수지리학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주관하시고 백궁에서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곧 한국의 대통령이 되실 것이기 때문에 한국은 세계에서 최고의 나라가 될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천년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해서 머나만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17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시겠습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알현해주십시오.

허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하늘궁 177회. 177회 하늘궁 강연이 있는 날이죠? 이 강연은 이제는 우리가 토론식으로 하잖아. 질문하고 답하고. 그러니까 토요강연하고 다르죠? 이거는 그냥 강연입니다. 강연. 우리가… 코로나 정국이 되니까 국민들이 기가 많이 움츠려 있어요. 기가 많이 움츠려있고 이런 때일수록 자기 스스로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허경영 부르기 캠페인. 그게 무서운 효과가 있어요. 레벨이 전혀 없는 사람이 허경영을 연달아 10번을 딱 부르면 레벨이 100무가 되죠?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 항아라 불무. 이 무까지가 100번 만들어지는 거야. 100무가 레벨이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이 옛날에 봤지만은 레벨이 100만까지 올라가는데도 1년이 걸렸어요. 1년이. 그랬는데 비밀을 내가 알려줬죠? 내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백 무가 된다고. 그러면은 그 당시에 아무도 못따라오지. 열 번을 연달아 부른 사람이 별로 없었다 이거야. 뭐 한 다섯 번 부르다가 허경영 했다가 또 한참 있다가 허경영 이렇게 했었기 때문에 레벨이 확 올라가질 않았어. 그래서 레벨이 무한대까지 올라가는 것이. 그것도 100번 올라가는 거야. 100번 무한대까지. 백 무. 그게 되는 게 내 이름 열 번 부르는 거야.

이 코로나 이런 비상 코로나가 와서 이렇게 인류가 에코데믹이 돼있는 이 에코데믹 시절. 시대. 이런 생태… 생태가… 생태 환경이 위기를 맞는 이런 시대에는 내 이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내가 우리 회원들한테 알려줍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소리가 서울 시내 여기저기서 들린다면 코로나는 끝난 거야. 그러니까 예방 주사를 맞는 것보다 백 배 더 효과가 있는 거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하늘궁은 여태까지 코로나 환자는 안 들어왔죠? 코로나 환자가 없고. 경기도에서 많은 걱정을 하고 있지만 우리는 철저히 지켜요. 철저히 지키고 있으니까. 지키면서 또 하늘궁은 오는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니까 거의 코로나 환자가 발생되지 않고 있어. 그런데 일반 종교단체들은 자연스럽게 코로나가 생기죠? 자연스럽게 생겨요.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라고 그래서 집에만 들어앉아 있겠어? 많이 어딜가서 다니지. 그래도 거의 다 안 걸리고 있어. 그 점을 우리가 잘 생각해야 돼요.

人不知以不慍
天地事必歸正

그러니까 인부지이불이… 남이 알지 못해도. 남이 알지 못해도. 인부지이불온입니다. 남이 알지 못해도. 천지의 모든 일은 사필귀정이다.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 이거는 온 자에요. 온 자. 온 자입니다. 인부지이불온. 그러니까 천지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간다. 그러니까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허경영 부르는 게 무슨 효과가 있냐. 허경영이가 무슨 뚱딴지 같은 사람이냐. 이렇게 해도 천지는 내가 정한 이치대로 돌아가니까 억울한 게 있나 없나. 그러니까 하늘궁에… 옛날에 이 방 안에 500명이 들어와있었어. 그렇게 있을 때가 북적북적 했죠? 코로나 때문에 여기 못들어와. 아주 적은 숫자 가지고 우리가 비대면. 거의 비대면 강연을 한다고 봐야지. 이렇게 하고 있는데 허경영을 그렇게 부르라 그래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거를 우리가 근심할 필요가 없다. 이게 괴로워할 온 자에요. 우리가 괴로워할 이유가 없다. 사람들이 알지 못한다고 해서 우리가 괴로워할 이유가 없어. 왜? 천지는 사필귀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허경영을 부르라고 그러면은 누가 알아주든 누가 욕을 하든 불러보세요. 그냥 면역이 올라가면서 면역이 엄청 올라가면서 몸에서 기적이 일어나.

미국에 코로나 걸린 사람. 그 딸이 코로나 걸려가지고 동료 3명이 응급실에 입원했죠? 그 엄마가 한국으로 연락와서 코로나 걸렸다고 해서 그 엄마한테 내가 축복 줬죠? 그 딸에. 그 다음날 자기 딸만 응급실에서 퇴원을 했어. 그죠? 그 영상 좀 틀어봐. 그 코로나 걸려가지고 그 다음날 퇴원했는데 미국에서 온 영상. 그 어머니가 오죽하면 영상을 만들어서 보냈을까. 그거 한번 틀어보자. 그래서 그 영상에 보니까 엄마가 우리 딸이 어제 코로나 걸려서 응급실에 갔는데 동료 3명이 갔는데 자기 딸은 똑같이 3명이 걸렸는데 그 다음날 갑자기 축복 받고 나서 퇴원했어.

영상
안녕하세요. 저는 파나마 시티 플로리다에 사는 임병자 입니다. 저희 딸이 얼마전에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서 제가 많은 걱정을 했지요. 제 딸이 갑자기 아파서 숨을 못쉬어서 병원에 응급실로 갔어요. 한국에서 만난 박차순 언니께 카톡으로 연락을 했더니 빨리 총재님의 축복을 받으라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그 뒤 축복을 총재님께서 전화로 저한테 딸에게 축복을 넣어줬어요. 결과가 완전히 정상으로 나왔어요. 완전히 나았어요. 완전히 정상으로요. 그래서 집에 오면서 입맛이 좀 돌아온 것 같다고 (하루만에. 축복 준 그 다음날 딸은 응급실에서 퇴원했어.) 음식을 먹고 가겠다고 해서 먹고 그리고 집으로 왔데요. 그 뒤 몸이 많이 좋아졌어요. 말하자면은 축복을 받고 그 이튿날 완전히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어진 거죠. 완전히 나은거죠. 네 그렇게 된 거에요. 참 기적였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총재님. 그래서 누구든지 코로나 바이러스 걸린 분 있으시면 빨리 축복을 받으세요. 그러면 코로나가 나으니까요. 그리고 저를 도와주신 박차순 언니. 그리고 이영숙 씨. 그리고 김병찬 씨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하루빨리 저희 남편과 같이 신인님을 알현하고 싶습니다.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아니… 이렇게 아까 그 뭐요. 그… 내가 이야기했듯이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허경영을 안 부를 필요가 있나. 그러죠?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우리는 부르면 되는 거야. 저거는 뭐야? (세계황제 허경영 No Corona Virus Yeah~ 세계황제 허경영) 그 영상이 아직 안 끝난 거네. 아니… 그 내가 이렇게 보니까. 그럼 이제 시작해야되겠네. 이야기 길게하지 말고. 허경영 부르는 캠페인 알겠죠? 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서 괴로워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진짜 오리지널은 변명을 안 해. 서울 갔다온 사람은 안 간 사람하고 싸울 때 져버려요. 아니 뭐. 갔다온 게 사실이니까. 굳이 뭐 그 사람하고 싸울 필요가 없어. 그런데 안 갔다온 사람이 서울 이야기를 재밌게 해. 그러니까 뭐 갔다온 사람은 할말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진짜인데 저건 뭐 가짜야. 그러면 그래, 가짜라고 생각해라. 진짜는 그래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가짜 상품. 가짜 롤렉스 파는 사람한테서 가짜라고 그래 봐. 얼마나 박박 대들겠어요. 그렇잖아 그런데 진짜 롤렉스 차고 있는 사람 보고 가짜 같은데 그러면 그렇다고 생각해. 이래버려. 진짜니까. 그런데 가짜 타고 있는 사람한테 그 롤렉스 가짜죠? 이러면은 가짜 아니라고 변명을 해. 그럴 수 있겠죠? 그거랑 비슷해.

그래서 나보고 허경영씨는 왜 그렇게 어떻게 박근혜 씨가 그렇게 되고 이건희 씨가 쓰러질 것을 미리 알고 닷새 전에 알고 방송을 했냐. 어떻게 박근혜가 4년만에 촛불시위 일어나서 쫓겨나갈 걸 그렇게 알았느냐.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서울시가 그 당시에 촛불시위를 하게끔 장소를 제공해줬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시에서 촛불시위 못하게 그랬으면 못하는 거야. 그때도. 그런데 대통령이 상당히 민주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촛불시위 하든 놔둔 거야. 사실 조금 이상한 사람 같으면 촛불시위 못하게 해. 경찰 동원해서 차단막 막아. 이렇게 박근혜가 할수가 있었어. 원천적으로 촛불시위를 차단할 수가 있었다고. 그런데 왜 박근혜 대통령이 안 막았을까. 민주적으로 국민들의 발언권을 막지 말아라. 놔둬라. 이랬기 때문이야. 자기가 특별히 잘못한 게 없으니까 떳떳하니까. 너희들 촛불 시위 할거면 해라. 이렇게 한 거야. 그런데 잘못이 있는 사람은 원천적으로 막아버려. 불안하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들 잡아넣는 사회 끝낼려고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아무것도 죄가 없는 사람들 우리가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거 재미붙은 나라 이거 바꿔야 됩니다. 누구에게나 국민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자금 1억. 150만 원은 죽을 때까지 주지만 1억 주는 건 한 번이에요. 한 번. 정확하게 2000조가 소요돼요. 긴급자급 1억씩 주는 거. 그 2000조는 양적완화로 그냥 동원이 돼. 간단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돈 걱정 여러분 안 해도 돼. 우리의 모든 고민이 일격에 해결돼버려. 해결돼.

누가 내다보네. 자 그럼. 시작해요.

사회자
허경영만 부르면 코로나를 퇴치할 수 있고 백궁에서 천군천사를 거느리고 온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는데요. 갖기 전에 좀 간증시간을 갖도록 해보겠습니다. 먼저 영상을 제가 먼저 틀어드리겠습니다.

[CCTV 영상과 함께]
이게 CCTV로 녹화된 것을 편집한 거라 소리가 없습니다. 대구에서 오신 노해우님. 6년만에 눈 뜨신 분. (하늘궁에 우리가 도착될 때. 이때 CCTV가 찍어놨나.) 이렇게. 지팡이 집고 들어오셨는데. 나오셔서 노해운님 한 말씀. (저게 처음에 우리 하늘궁에 들어오던 모습이야. 저 하늘궁에 들어오던 모습이야. 안경끼고 앞이 안 보일 때. 들어오시는 모습이야. 이제 이거 꺼라.)

허경영
부축을 받으시면서 들어왔죠? 한쪽 다리도 절고 완전히 완전 장애인이었어. 손은 또 이렇게 떠셔. 손이 두 개가 이래. 밥도 못잡으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거지. 팔이 떨리는 게 문제야. 엄청나게 떨려. 눈이 안 보이고. 다리는 마비가 되고. 한쪽 다리는 말씀하시죠.

발언자(사고나신 분)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서 온 노해우라고 합니다. 저는 2015년도 2월 27일날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오는 도로 톨게이트에서 빠져나가다가 앞에 교통사고 있어서 앞차하고 거리를 1m 띄워서 서있는데 견인차가 앞에 차를 견인하기 위해서 한 150km 정도 되는 km로 제 차를 갖다가 박아서 제가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고 완전히 엠뷸란스가 올 때까지 정신을 잃었어요. 그런데 정신이 깨어졌을 때 앰뷸란스가 와있었고 사진을 갔다가 찍을려고 하는데 계속 오바이트가 나서 사진 미카터?로 찍고 다시 쓰러져가지고 앰뷸런스를 타고 이제 병원으로 갔는데 병원에서 빨리 치료를 갖다가 안 해주고 카톨릭 대학병원에서 5시간 정도 방치되면서 집 사람이 오고 동생들이 찾아와서 이래가지곤 안 되겠다 해가지고 동생 지인이 의사인데 그 병원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MRI 사진을 찍고 전체 사진을 찍으니까 척추뼈 목뼈 할 것 없이 다 어긋나 있었고 그 다음에 계속 뇌압이 차가지고 정신을 갔다가 못차리고 있으니까 뇌압이 차가지고 잘못하면 위험하다. 죽는다. 그래가지고 뇌압을 빨리 떨어트려야 된다고 해가지고 뇌압을 떨어트리려고 링거를 달고 주사 맞고 3일 정도를 갖다가 눈이 안경 낀 것 같이 뿌옇게 보이고 오른손이 살살살 떨리면서 양쪽 다리에 힘이 쫙 빠지고 그 다음에 걸음이 잘 안 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검사를 갖다가 했는데 신경에 문제가 있으니까 신경과에 가서 검사를 하라니까 이거는 22:52~40:40

발언자(김장원 의사)
김장원입니다. 제가 아까 조금 전에 노해우 씨를 인터뷰를 했습니다. 세 가지만 제가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이분이 벤츠 타고 가다가 뒤에서 박아가지고 back slash 뒷슬래시 이렇게 손상을 입어가지고 아주 외관상에는 가벼운 뇌손상인데 신경 회로를 다쳤어요. 신경을 다쳤는데 그게 MRI에는 보통 안 보이고 diffusion tensor imaging이라는 아주 특수한 기법을 통해서 발견이 되가지고 논문에 나오게 된 거에요. 두 번째는 신인님께 에너지 받고 나서 본인 말씀으로는 1분만에 손 떨리는 것하고 눈이 안보이는 것 그게 좋아졌어요. (다리하고.) 다리 힘 없는 것도 좋아지고. 그리고 세 번째는 (본인이 의사란 것도 이야기를 해야 돼.) 저는 심장내과 의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회원중에 신경외과 의사분이 계셔가지고 그분 도움을 받아가지고 지금 이제 좋아진 것을 한번 더 검사를 해가지고 또 논문으로 냈으면 아주 좋은 그게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사회자
감사합니다.

천태사교의 3계: 욕계(5도 6천), 색계(18천), 무색계(4천)

[33天]
5白宮, 4白宮, 3白宮, 2白宮, 1白宮

[무색계(無色界) 4천]
非想非非想天 비상비비상천 28천

[색계(色界) 18천]

[욕계(欲界) 6천]
他化自在天 타화자재천
化樂天 화락천
兜率天 도솔천
夜摩天 야마천
忉利天 도리천
四王天 사왕천 1천

허경영
지금 말씀한 것. 그 끝부분에… 불교 용어를 비교하는 거는 본인 의사라… 불교에는 그런 것을 5백궁을 갖다가 불교용어로 비교할 게 없어요. 불교에서 말하는 5백궁을 불교용어로 앞으로 이야기 안 하시는 게 좋은 게… 불교의 단계가 이 사왕천에서부터 비상비비상천 이게 28천이라고 이야기하잖아. 이것(사왕천)이 일천인데 이(사왕천)게 우리 인간이 사는 세계.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이 도솔천 이게 석가가 왔다는 곳이고. 그러면 이게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런 식으로 해서 올라가면 이게 욕계. 욕계가 6천이란 말이야. 그다음에 이게 색계가 18천이야. 무색계가 4천이란 말이야. 그럼 이게 28천이야. 이게 28천이 무색계 끝이 여기란 말이야. 비상비비상천. 그러면은 이 위에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이 있단 말이야. 이게 계산하면 33개가 돼. 33천인데. 이거는 불교는 어디에서 나오냐면 도솔천. 불교의 제일 높은 게 욕계 6천의 도솔천에서 석가모니가 왔다. 이렇게 이야기 한단 말이야. 여기 있는 사람들이 부처야.

이 색계 18천과 무색계 4천과 5백궁까지 올라가려면 어마어마한 세계이기 때문에. 감히 이 도솔천 밑에 있는 보살이니 부처니 뭐 이런 거는 여기에다가 이 윗 단계가 몇십 단계야. 그걸 비교하면 안 돼. 아까 끝머리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이 도솔천이라는 데가 아니 이 석가가 내놓은 이 도솔천이란… 이런 데는 이 도솔천이란 거는 석가가 내려온 곳이라고 이렇게 불교에서 이야기하잖아. 여기도 인간의 욕망이 우글거리는 욕계라니까 욕계. 이 도솔천에서 석가모니 밑에… 석가모니 밑에 있는 제자들이 보살이 있고 그렇잖아. 여기가 부처 세계다. 불생이라 그러거든. 그러면 이 도솔천은 인간의 욕망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 곳이야. 여기는 색계도 아니고 무색계 옆에 가지도 못하고 백궁은 아예 근처도 갈 수 없는 최말단 인간들이 사는 은하계의 이야기란 말이야. 그거를 감히 여기 백궁에다 비교하면 안 되는 거야. 이 백궁은 여기 이 세계…

天符經
慌惚經
愰惚經

大藏經

이 사왕천에서 제일 좋은 경전이.. 이 사왕천에서 제일 좋은 경전. 그게 뭐야. 천부경이야. 그럼 천부경인데 허경영이 백궁에서 온 경전은 여기서 온 경전이야. 여기서 온 경전. 황홀경이야. 황홀. 황홀해가지고 의식을 잃어버릴 정도야. 이게 내가 강의하는 내용이야. 허경영 강의가 이 유튜브가 모이면 이게 황홀경이야. 황홀경.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이 황홀은 천부경하고 비교를 하면 안 되는 거지. 그러면 황홀경은 세 가지가 있는데. 아니. 황홀경이 있다고. 황홀경. 아주… 황홀한 세계. 그러면 이거(慌)는 막막할 황자야. 막막할. 그러니깐 황량. 황량의 무법자 할 때. 그 막막하면서도. 아주 정신이 아물아물 하면서도 황홀할 경. 내 강의가 여러분들이 잘 듣다보면은 여러분들이 황홀경에 빠져. 그 다음에 두 번째 이 황홀경. 막 빛이 화려하면서 그냥. 황홀한… 그래서 우리가 노을을 바라볼 때 황홀해보이잖아. 그런 황홀한 거보다 더… 그러니까 이 황홀경은 인간이 이 황홀경에 들어가기 위해서 마약을 먹거든. 그러면 마약에 의해서 황홀경이 와요. 자기가 붕붕뜨고 무서운 게 없어져 버리고. 두려운 게 없어져 버리고. 그러면 황홀경에 마약을 먹으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그러면 이 세계(사왕천)에서만 있는 거야. 마약을 먹어서. 여기서는 황홀경을 가려면 천부경을 가지고 어떤 사람도 천부경이나 무슨 대장경을 가지고 말이야. 이런 걸 읽어가지고…

이거 왜 또 이래. 건들이면 그리 되네.

이런 걸 읽어가지고 황홀경에 들어갈 수가 없어. 그래서 실제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나중에 영상을 모아놓으면 그걸 보면 만사를 잊어버려. 그러면 병이 저절로 나아버려. 나중에 그걸 많이 보다보면은 만병이 다 없어져버려. 췌장암 말기에 다 죽어가는 사람이 내 황홀경만 맨날 유튜브를 봐버리면 나중에는 아파 죽는지도 모르고 나아버려. 좋아져 버려. 그게 왜 그러냐. 거기에 몰입했기 때문에 황홀경에 몰입한 거야. 이 천부경은 기껏해야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들에게 뭘 보여주냐면. 이걸 보여주는 거야. 아무리 뭘 해도 이성적이란 말이야. 이성. 이성적인 걸 알려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초이성적인 거지. 천부경은. 초이성적인 이거(황홀경)는 영성적인 거란 말이야. 영성적인. 아주 영성적인 거면서 모든 것을 초월하는 황홀경. 약을 먹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 황홀한 세계에 돌입할 수 있고 눈이 안 보일 때 귀로 듣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세계에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이 지구상에 황홀경이 있나. 지구상에 황홀경 없어요.

(물 마시는 부분)
켜놔.

10 白正
9
8 阿賴耶識 전생
7 末那耶識
6 意識
5
4
3
2
1

그래서 이 말씀하실 때… 여기에 인간의 1식,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8식, 9식, 10식. 이렇게 있는데 이 백정식까지 올라가기 전까지 이…. 이게 아뢰야식이야. 이 아뢰야식이… 이 말라야식. 이 말라야식은 낮은 단계거든. 그 다음에 이… 이 육식까지. 전오식. 전오식이란 말이야. 전오식. 이거는 말라야… 아뢰야식. 말라야식 이거는 의식이란 말이야. 이렇게 이거는… 1, 2, 3, 4, 5는 색수상행식. 안이비설신의인데 이 안이비설신의. 이게 6단계야. 6식이란 말이야. 1식이 안이고 2식, 3식, 4식, 5식, 6식, 7식 말라야식 8식 아뢰야식. 이렇게 올라간단 말이야. 그러면 이런 식은 이 인간 사왕천에 있는 인간들의 아주 낮은 단계 의식이란 말이야. 이거(아뢰야식)는 전생. 이거(9식)는 전전생. 이거(7식)는 현생의 잠재의식. 이거(6식)는 의식. 이거는 의식을 이루는 다섯가지. 안이비설신. 눈귀코입 이것이 5식이고. 이거는 이 사왕천에 있는 거요. 이 식은.

[욕계(欲界) 6천]
他化自在天 타화자재천
化樂天 화락천
兜率天 도솔천
夜摩天 야마천
忉利天 도리천
四王天 사왕천 1천

백궁하고는 거리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백궁에다 감히 여기 있는 보살이나 무슨 부처나 이런 것을 갖다 붙이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자기 느낌에 그게 관세음보살처럼 보였다고 하더라도 그거는 관세음보살이 아니야. 백궁의 천사지. 백궁의 인간들은 관세음보살은 밑에 옆에 올수도 없는 그런 세계에 있는 거야. 내가 여기서 우주에 에너지를 넣고 빼버리면 우주가 달라져버려. 그럼 거기에 관세음보살이 그런 걸 할 수가 있나. 비로자나불이나 아미타불이 그런 걸 할수가 있나. 그 사람들이 존재하는 곳은 도솔천. 기껏해봐야 화락천, 타화자재천. 이 정도 안에 있는 것들이야. 욕계에 있어. 그러니까 이것을 감히 18천 그 위에 무색계 4천. 그 위에 세상에 백궁까지 올라가서 보살이 어떻고 뭐 어떻고 아뢰야식 어떻고 말라야식 어떻고 이거는 인간들 가장 동물에 가까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의식은. 그래서 이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가장 낮은 단계의… 말하자면 지옥에 있는 사람들이야.

前頭葉(전두엽) – 동물
前前頭葉 – 인간
前前前前頭葉

그래서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인간을 만들 때 뇌속에 전두엽.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전두엽을 만들어놨는데. 이 전두엽이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동물도 가지고 있어요. 이 가장 낮은 사왕천에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런데 사왕천에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 앞에 전 자를 하나 더 붙여서 전전두엽. 이거(전전두엽)는 인간이고. 이거(전두엽)는 동물이야. 동물은 전두엽만 있어요. 그런데 인간은 전전두엽이 있어. 그럼 나는 어떨까. 신인은. 전전전전두엽을 가지고 있다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전두엽들이 가진 것을 전두엽 앞에 그 전전두엽. 이거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이거는 인간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자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이 사왕천이나 이 18천 28천에서 가지고 있는 전이야. 그 다음 게 높아요. 신의 백궁은 전 하나가 더 붙어.

뇌와 얼굴 그림

무슨 말이냐면은 이렇게 인간의 뇌가 있으면은 여기 코가 달려가지고 입이 이렇게 인간의 뇌잖아. 여기 눈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은 동물의 뇌는 이렇게 돼있어. 그러니까 전두엽이 있기는 있는데… 인간은 여기에 전두엽이 하나 더 붙어있어요. 더블로 붙어있어. 그거는 의사들이 알거야. 왜 전두엽이 두 개 붙어 있냐. 이 전전두엽은 이 전두엽을 통제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동물은 자기가 운전 실수를 했다. 그러면 그것을 반성하는 것이 없어요. 반성기능. 내가 왜 이렇게 살았지? 이런 기능이 없어. 그런데 인간은 감옥에 들어가면 내가 왜 감옥에 왔지? 내가 잘할 걸. 이 과거를 회상하는 기능이 있어. 맞아, 안 맞아. 동물이 그거 있을까. 없어요. 전두엽은 있는데. 동물이. 전두엽을 통제하는 전두엽이 없어요.

인간은 자기 아버지한테 욕하고 대들었다 해도 자기 아버지가 돌아가고나면은 반성을 해요. 야 내가 아버지한테 괜히 욕하고 대들었다. 그때.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러면 될 걸. 괜히 아버지한테 대들어가지고 아버지 돌아가고 나니까 항상 그게 가슴에 맺혀. 그런 아들이 있겠지. 그런 아들이 있을 수 있죠? 동물은 그게 없어요. 동물은. 자기 아버지를 물어뜯고도 반성 이런 게 없어. 동물은. 그런 게 있겠죠? 인간은 전두엽이 동물보다 동물은 전두엽이 있지만 인간은 전두엽에다 하나 더 있어요. 전전두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두엽에서 의식한 걸 다시 회상해서 관조해. 그래서 인간은 명상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야. 동물은 명상을 안 해요. 눈 감으면 자버려.

인간은 자기 과거를 반조해버리는 거야. 반조. 자기의 과거를 스스로 반조한다. 뒤를 돌아보는 거야. 뒤를 돌아보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조 기능이 전전두엽에 붙어있어. 인간은 이게 하나가 더 붙어있어. 이게. 그래서 인간의 뇌가 영성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놨는 것. 이해가죠? 그래서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은 짐승 같은 사람이야. 남은 밥을 굶고 있는데 자기 혼자 잘먹어. 그런데도 국민들한테 세금만 걷으려고 하는 그런 이상한 정치인이 있다면 이거는 완전히 동물 전두엽 밖에 없는 놈들이야. 그래요, 안 그래요? 자기들 행동을 반성을 할 줄 알아야 되는데 맨날 무슨 권력 싸움만 하고 말이야. 국민은 죽든 말든 관심도 없고 세금만 걷을려고 하고 멀쩡하게 가만히 있는 집에 재산세 내라고 하라고. 자동차. 가만히 있는 자동차. 매매도 안 하는데 보유세를 내놓으래. 나중에는 보유세가 자동차값보다 더 많아. 맨날 내다보면. 집값보다도 재산세 자꾸 내다보면 재산세가 집값보다 더 많아져. 그거 다 뺏어가는 거 아니냐. 이 말이야. 저축해가지고 뼈빠지게 세금 내가지고 집산 집인데 그 집이 무슨 죄를 지었어. 그 집에다 왜 자꾸 세금을 매기어. 그래서 내가 서울시장 되면 재산세 안 받아요. 자동차 보유세 안 받아요.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여러분들의 재산을 내가 지켜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 앞에 전이 계속 붙어있어. 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전…. 전두엽 앞에 무한대로 전 자가 붙어있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그러기 때문에 무한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말이야. 무한한 걸 변화시킬 수가 있고. 여기 우유 갖다놓은 거 봐. 허경영 사진만 붙으면 치즈로 바뀌잖아. 내가 뭐 그 한 사람들 이름 다 적어놨지. 날짜. 우유가 몇년이 가도 이렇게 하얗게 치즈가 돼있어. 그러면 이거 허경영 사진 안 붙인 우유는 그냥 썩어버려. 이렇게 물은 물대로 치즈는 치즈대로. 딱 우유가 이렇게 둘로 분리돼. 이게이게 허경영 붙인 사람들 실험한 거야. 이게 다. 이게 어디 뭐 가짜인가. 김 아무개가 했다. 우유가 왜 몇년씩이나 안 썩고 이렇게 있나. 의식 세계를 초월해 있다는 것.

이런 의식 세계. 아까 이야기한 아뢰야식이니 말라야식이니 그런 얘기를 절대 하면 안 돼. 그거는 가장 낮은 인간 동물과에 있는 거란 말이야. 그거는. 백궁은 말이야.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인데 그게 어떻게 의식 세계가 거기를 가냐 이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의식은 거기 닿을 수가 없어요. 말라야식 아뢰야식은 인간의 의식이야. 잠재의식. 무의식. 그거 의식이지 백궁에는 감히 보살이니 뭐 부처니… 이런 세계가 아니란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무한대 천사를 가지고 있잖아. 여러분들한테 분양해서 나눠주잖아. 어마어마한 세계를 여러분들은 시시해 하게 무슨 종교에서 나오는 그런 세계로 착각하면 안 돼. 알겠죠? 일반 종교에 나오는 세계가 아닙니다. 초종교. 종교에서 까마득히 바라봐야 되는 소리가 있단 말이야. 그 세계에서 내가 왔다 이말이야.

사회자
10분간 휴식시간 갖겠습니다. 오늘 초종교에 대해서 강의해주신 신인님게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2부 시작)

사회자
동영상 질문이 있습니다.

영상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네 총재님 안녕하세요. 총재님의 열렬한 지지자 홍조경입니다. 총재님께서 강연을 통해 관상의 중요함을 많이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그 중에서 제가 궁금한 것은 이 점은 어떤 역할읋 ㅏ는 것인지가 궁금합니다. 흔히들 얼굴에 있는 점은 안 좋은 점이고 몸에 있는 점은 복점이라고 하면서 배꼽에 점이 있으면 주변 사람의 사랑을 많이 받고 가슴에 점이 있으면은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생식기에 점이 있으면 좋은 후손을 낳는다는 말들이 있는데 과연 이 점들은 왜 생긴 것인지 궁금하고 과연 이 점들은 전생과 연관이 있는 것인지 우리는 점을 왜 가지고 태어나는 지가 궁금합니다. 이에 대한 총재님의 명쾌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慌惚經
恍惚v 愰
怳惚 마취약
point 點

허경영
아까… 황홀경 이야기 했죠? 황홀경. 이거(慌惚經)는 흐릿해가지고 앞이 잘 안보이는 걸 말하는 거야. 흐릿해가지고. 앞이 잘 안 보이는 거. 그런데 이 황홀(愰惚)은 백궁을 목격했을 때 오는 그런 황홀이지. 그죠? 백궁을 봤을 때… 이거는 눈이 부시는 황홀할 황 자야. 이거(慌)는 흐릿할 황 자. 이거(慌)는 까마득할 황 자야. 까마득히 보이는 것. 까마득하면서 황홀해지는 것. 술을 먹은 사람이 뭐가 좀 머리가 싹 지워지는 듯 하면서 황홀해지는 것. 이것도 황홀이야. 이것도 황홀이란 말이야. 이것도 또 황홀이란 말이야. 이거는 멍멍할 황 자야. 뇌가 마비가 되면은 이런 게 나와요. 뇌가 마비가 되면은 이런 황홀한 게 나타나. 뭐가 막막해 막혀가지고 앞이 안보이면서 그냥 머리가 중풍이 걸렸을 때 오는 그 막막함. 황당한 황홀경이야. 이거(愰惚)는 그야 말로 백궁에 갔을 때 사람들이 느끼는 황홀. 여행을 갔을 때 아름다운 황홀. 이거(慌惚)는 큰 광야를 달릴 때 노을이 팍 지고 석양이 내려앉을 때 그때 황홀. 그거는 잘 안보이면서 아름답거든. 그것도 황홀에 들어가. 이거(怳惚)는 그야말로 황당하다. 흐리고 뭐 갑자기 기억이 지워지는 그런 황홀경. 이거는 마약을 주사 맞을 때 나타나요. 마취약을 주사 맞을 때 이 황홀에 들어가버려. 들어가면서 의식을 잃어. 그러면 수술을 하는 거지. 이런 황홀과 이 황홀 중에 백궁에서 느끼는 황홀은 이거(恍惚)야. 이거는 이렇게 써도 되지. 이 황 자도 돼. 황홀할 황 자거든.

이 황홀을 거치는데 이런 막막한 황야. 이런 황홀할 때. 저기에 갑자기 무슨 빛이 반짝반짝 나는 포인트가 있어. 포인트. 포인트가 탁 보이는 거야. 그게 뭐냐. 등대. 등대가 딱 있잖아. 등대. 그러면 안개 속에서도 그 등대를 보고 배가 찾아가, 안 가. 그리고 비행기는 활주로 내려올 때 포인트가 활주로등이 저기 하늘에서 보니까 보여. 안개가 꼈는데도 활주로등이 어렴풋이 보여. 그걸 보고 비행기 조종사는 고도만 계산하고 그냥 내려가는 거야. 그때 조종사는 초긴장이지. 그럴 때 이 포인트… 활주로에 놔둔 이 포인트가 점이야. 이게 바로 점이란 말이야. 뭐 그냥 어떤 점이지. 그러니까 얼굴에 이게 활주로야. 여기 포인트가 딱 있어. 그러면 거기를 주시하라는 뜻이야. 이 입술 위에 점이 하나 있다. 아나운서가 될 수 있어. 말을 잘해.

그래서 목사와 승려와 거지가 같은 거는 뭐요. 목사와 승려와 거지가 같은 거는 뭐요.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입으로 먹고 사는 거야. 좀 주세요. 그러면 되는 거고. 목사는 설교만 하면 들어와. 스님들 설교만 하면 들어와. 그렇잖아. 입으로 먹고 사는 게 같은 거지. 어찌 그리 잘 아시나. 종교 지도자와 거지가 같은 점은 말로 먹고 산다는 거야. 실제 그들이 말하는 하늘이 있느냐. 없느냐. 그거 여러분들이 증명해봤어? 내 앞에서는 증명이 되지만 눈으로 증명을 내가 해주지만 그게 증명이 되나. 입으로 먹고사는 거야. 입으로. 그 질문에 아는 거 보니까.

(질문이 있어요. 백궁에 가려면 하늘궁에 와서만 되는 거고 어떤 일을 해야만 갈 수 있는지요?)

아니 그러니까 내 말은 허경영 부르는 걸 많이 부르면 황홀경에 들어간다니까. 저기 백궁을 보셨다고 그랬잖아. 저 어른 말이 딱 맞는 거야. 저분이 아까 말한 말라야식 아뢰야식만 틀린 거지. 그 앞에 쭉 말하신 건 다 맞는 거요. 저분이 허경영을 많이 부르니까 갑자기 집앞에 안방에 백궁이 나타나는 거야. 맞잖아. 그것이 황홀경에 들어가요. 황홀경에. 근데 실제 황홀경에 백궁에 가서 느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는 거고. 여기 이 세상에서도 황홀경에 빠질 수가 있어. 지금 내가 말하는 거는 황홀경을 이야기 하자는 게 아니라 점을 질문 받았으니까. 포인트. 그 이야기 하는 거야.

(총재님만 계속 그렇게)

내 이름 부르면 돼. 부르면. 왜 그럴까는 생각하지마. 그냥 계속 부르다보면 황홀경이 보여. 또 재밌는 거는 많이 부르지 그러면 내가 찾아와. 그럼 이불속에 들어와. 그리고 같이 잠을 자. 황홀한 세계에 들어가버려. 상상을 못해요. 이불속에서 내가 들어갔다. 그러면 황홀경에 들어가버리는데 인간들이 무슨 부부관계 섹스하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엄청난 황홀경이 와버려요. 그래서 그 꿈을 꾼 사람은 평생 그 생각만 나. 그 얼마나 좋아. 뭘 쳐다봐요. 쳐다보긴.

(그러면 저희들이 해야할 것은 존함 부르는 것)

응. 이름 부르는 것. 뭐요. 말씀해요.

(제가 그러면 총재님을 열심히 부를 때 신인님께서 오셔가지고 막 웃으시면서 말씀하시는 게)

다 황홀경에 해당되는 거에요. 내가 여러분들의 꿈에 나타난 것도 황활경에 들어간 거야.

(제가 열심히 부르니까 이제 막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한 20시간 정도를 불렀을 때 맨날 하니까 머리가 갑자기 붕긋하게 솟아올라오면서)

거기가 전두엽이에요. 인간에게 새로 별도로 달아놓은 백회라고. 백회가 전전두엽과 백회가 발달돼버려. 허경영을 부르면. 그러면서 몸의 초능력 상태가 생겨. 몸이 천장에 가서 붙게 돼. 거짓말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내가 공중부양 한다니까 거짓말인 줄 알아. 실제 몸이 천장에 머리에 붙었다가 내려왔다가 이걸 반복해. 그게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그냥 몸이 지 마음대로 떠다니는 거에요.

(머리가 이제 저도 머리 감으면서 이리 해보면은 머리가 이렇게 울뚝하게 솟아가지고 걱정도 되고)

그건 걱정할 것 없어요.

(머리가 동글동글한 게 온 천지가.. )

저분이 참고로 알아놔. 나한테서 병을 고치기 전에 집에서 허경영을 불렀다면 저런 현상이 안 와요. 이 병을 고치고나서 집에 가서 몰입했단 말이야. 그게 진짜 몰입이 잘 되버린 거야. 100% 신뢰하면서 부른 거. 그런데 허경영이 그 사기꾼 그놈그놈 말도 안 맞는 소리 하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부르자. 어디 한번 보자. 어디 실제 그런 게 오나 한번 불러보자. 이런 사람한테 백궁이 보일까. 공중에 머리가 올라가고 할까. 안 되는 거야. 어디 되는가 한번 보자. 되면은 그 사람 말이 맞는 거고. 안 되면 그자식 흉악한 거짓말쟁이다. 이런 사람이 있을거야. 그거 안 돼요. 저분이 눈을 뜨고나서 내 이름 부른 거야. 부르니까 이거 확신해 안 해. 그 부르는 효과가 그대로 인정돼서 나타나는 거야. 그 이름 부르는 게 어마어마해.

그래서 이 포인트 점이라는 것이 우리 몸에 점이 나타난다. 어떤 점이 나타난다는 이 자체는 등대. 강조. 그 지역을 강조하는 거야. 그런데 튀어나온 점가 안 튀어나온 점이 있어. 입술 위에 튀어나온 점이 있으면은 아나운서가 될 수 있고 말로 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지. 그런데 그것이 말이야. 이쯤에 있으면은 그 자리를 강조한 거야. 강조점이라고 보면 돼. 거기에 인연이 있는 거야. 페니스에 있으면은 뭔가 거기를 강조한 거야. 거기에서 좋은 씨를 얻어서 좋은 자식을 얻을 복이 있는 사람이야. 말하자면 그런 강조한다고 보면 돼. 알았죠? 점이 어디있냐에 따라서 흉을 보는 거야. 여기 꽃잔등에 있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야. 돈을 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점이 있는 부위에 따라서 달라져 버려. 알았지? 그런데 이 눈밑에 있으면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되겠지. 이거는 문제가 있단 말이야. 문제 있는 점에… 눈밑에 있는 점은 뺄수도 없어요. 신경이 많기 때문에 위험하단 말야. 점이 눈 아래쪽에 있는 건 안 좋아. 입술 주변에 있는 건 다 좋은 거고. 무슨 말인지 알죠. 점의 위치에 따라서 좋고 나쁜 게 있으니까. 나쁜 점은 빼면 돼. 좋은 점은 그대로 두고. 그러니까 유명한 탤런트 보면 코에 점이 있지. 그대로 두지. 있죠? 그거 안 없애. 그게 돈 복이야. 얼굴 하나 가지고 돈을 벌어. 알겠죠?

그래서. 이런 광야. 이런 황홀한 세계에도 포인트는 있다. 그래가지고 이 우주의 포인트는 뭐야. 백궁이야. 알겠죠? 백궁이고. 여러분들의 얼굴의 포인트는 점이고. 점이 등대라고 보면 돼. 등대. 강조했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얼굴에 점이 두 개가 있어 누구나. 눈알이 까매 안 까매. 점이 있어, 없어. 두 개의 점이 있잖아. 누구나 얼굴에 두 개의 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절에서는 불상을 탁 모셔놓고 눈에다가 점을 찍는 것을 점안식이라고 그래. 눈에 점을 찍어줘야 돼. 두 개의 점을 찍어야 돼. 한쪽 눈알만 찍으면 안 되잖아. 두 개의 점을 우리가 가지고 있어. 그 외국 사람들이 우주인들이 와서 쳐다보면 만약에 외계인들이 한국에 와서 인간들을 바라본다. 동물들이 보면 아니 인간들 얼굴에는 하얀 얼굴에 점이 새까만게 두 개가 있어. 야 그런 짐승이 저기 돌아다니고 있어. 그러지 않겠어. 그 사람들 어떻게 생겼어. 얼굴은 접시같이 생겼는데 두 개의 점이 붙어있더라 얼굴에. 그리고 콧구멍인 가 구멍이 있는 것 같고. 그런데 보니까 두 개의 점을 달고 다니더라. 우리는 여기 점이 두 개 박혀있잖아. 이거는 속점이지만 바깥 점이나 속점은 강조한단 말이야. 강조. 이거는 눈이 점도 뭘 하겠어. 뭘 보는데 있잖아. 이 점도 뭔가를 판을 피고 있는 거야. 등대처럼. 자기를 내보이고 있는 거란 말이야.

慌惚境
恍惚經
怳惚

그래서 코에 점이 있으면 그 여자를 볼 때 코가 보여요. 눈에. 그 여자는 다른 데보다 점을 자꾸 쳐다보게 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눈의 초점을 흐리게 해버려. 여기를 쳐다보니라고. 눈을 자세히 안 봐. 왜 저기 점이 있나. 말하는데 여기에 이상한 점이 있어봐. 사람들이 이걸 쳐다보고 있다니까. 그래서 이 시야 초점을 흐리게 하는 효과가 있어. 알지? 그래서 얼굴 못생긴 사람은 여기 점이라도 달려있으면 좋아. 점 쳐다보느라고 못생긴 걸 잊어버려. 우리는 웃어야 돼. 틀린 거는 과감하게 고쳐줘야 되지만 웬만한 건 우리는 웃으면서 해야 돼. 그래서 이 황홀(恍惚)은 백궁과 연관이 있는 황홀경이야. 이거(慌惚)는 지구에서도 볼 수 있는 황홀경이고. 이거는 여기서 황홀경을 할 때는 원래 이거는 이 황홀경은 허경영 강연도 황홀경에 속하죠? 황홀경에 속하는데 이런 황홀경은…. 여기에다가는 경전 경(經) 자를 붙이면 안 돼. 여기는 원칙적으로는 거기다 뭘 붙여야 돼요? 경치 할 때 황홀경(慌惚境). 황홀경을 바라볼 수 있는 거지. 그래서… 내 강의를 들으면 황홀해집니다. 내 얼굴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여러분들이 황홀해져요. 자세히 보면 사람의 얼굴이다 이리 생각하고 있는데 한참 보다보면 황홀해져버려. 알겠죠? 다음 대선 때 테레비 나와서 황홀경을 보여줘야지.

사회자
잘 들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신 조돈환님이신데요. 신인님께서 강연 끝나고 대천사를 실수로 주신 적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커다란 에너지가 갑자기 들어와서 깜짝 놀랐습니다. 세상을 쥐고 흔들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었구요. 그리고 레벨이 많이 올라간 것 같았어요. ‘대천사 나가라’ 말씀 하시니까, 커다란 에너지가 순식간에 나가면서 허전하고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그때 내가 착각을 해가지고 대천사를 줘버렸잖아. 그때 바로 수정하면서 그걸 듣고 있는 사람들이 귀를 막기도 전에 다시 빠져나가라 이래버렸거든. 실수했으니까 그죠. 그러니까 쑥 빠져버리지.)

일반천사는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고 나가는 것은 안 느껴지며 대천사는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강하게 느껴지는데 왜 그런 것인가요? 대천사를 받으면 레벨이 많이 올라가는지 궁금합니다. 백회를 통해서 우주에너지가 들어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주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멀리 있는 공간을 보는 것. 미래를 아는 것. 미래에 육신이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위험감지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상대방이 어떤 상황을 설명하면 3D 영화를 보는 것 같이 보이는 것을 어떻게 하면 업그레이드 가능할까요?

허경영
지금 이 사람이 질문한 것은 좀 영적인 게 예민한 사람이야. 사람마다 조금 차이가 있죠? 예민한 사람인데 실제 대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은 일반천사하고 좀 달라요. 완전천사는 뭐를 우리가 감지할 때 감성으로 감지하는 게 있고 이성으로 감지하는 게 있죠? 그런 차이와 같이 차이가 있어. 대천사는. 그래서 내가 대천사는 함부러 주지 않잖아. 일반천사는 조금만 하면 그냥 부부싸움만 해도 나가버려. 그런데 나 때문에 싸울 때는 안 나가요. 왜 하늘궁을 가냐. 난 죽어도 가겠다. 가지 마라. 막 서로 욕을 하고 싸워도 하늘궁 때문에 싸울 때는 천사가 안 나가요. 그런데 무슨 돈 문제로 싸우거나 다른 걸로 싸울 때는 천사가 나가요. 허경영 이야기를 하다가 싸우는 거는 아무리 싸워도 괜찮아요. 괜찮은데 일반 천사는 조금 약하다고 보면 돼. 그래도 옳고 그르는 걸 맞히는 건 똑같아. 대천사나 일반천사나 똑같은데 대천사는 그 사람을 위기에서 구하는 능력이나 여러가지 이상이 있는 걸 고치는 기능이나 이런 게 더 백 배 발달 돼있어. 알겠죠?

우리가 대천사가 지금 18명이 나갔어. 현재. 18명이. 우리 대천사 준 지가 한 달 됐나. 한 달 좀 넘었어요? 오늘까지 대천사가 18명이 나갔지. 이런식으로 대천사가 앞으로 많아지면은 그 사람 부를 때도 대천사라고 불러야 돼. 그 사람이 여기서 대천사로 있게 되는 거야. 마치 내가 대통령에 나가면은 대통령 대리를 내가 두듯이 대천사가 내 대신 돌아다니고 있는 거야. 그 사람들은 물론 뭘 내놓고 받았지만은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지금 말하는 건 여기는 영성이 아니고 초능력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기 이 부분. 여기 잘 보시면 백회를 통해서 우주에너지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우주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이래놨잖아. 여기여기. 여기 이야기했죠?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주목해야 돼. 여러분들은 절대 영적인 능력 업그레이드를 하면 안 되는 거야. 천사를 의지해야 돼. 불교나 다른 종교는 그거를 고생을 시켜가지고 그게 막 올라간다고 올라간 일이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도통하고 열반하고 정각하고 정각 해탈 열반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그런 거를 통해서 해탈한다? 미안하지만은 어린 애랑 똑같애. 아무리 노력해봐야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어린 애 뇌보다도 못해. 그렇게 수행을 했는데. 진전 없어요. 잡념 망념만 더 늘어나.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이 인간이 우주에너지를 이용해서 영적인 능력을 업그레이드 한다? 이 업그레이드가 천사를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건 천사한테 물아봐야지. 자기가 영적인 능력이 발달되니까 내가 판단하겠다? 이거 어마어마한 실수야. 오직 천사한테 이걸 할까요, 말까요? 자기가 업그레이드 됐으니까 내가 판단하겠다? 이거 큰 사고로 이어져요. 무슨 말인지.. 아니 내가 천사를 받았으니까 운전을 좀 적당히 해도 되겠다. 천사를 받았지만 운전은 조심해서 해야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은 우주 에너지를 영적으로 능력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한지. 이거는 인간들의 초능력은 이게 가능해. 맞아, 안 맞아요? 뭐 차력을 배운다. 그거는 계속 단련을 해가지고 그거는 가능하다 이 말이야.

73세 27m 은퇴 외줄타기
그림

얼마 전에 세계에서… 치워봐. 27m 높이에 73세에 죽었어. 이 사람이. 27m 높이에서 항상 줄을 타는 사람이야. 밧줄. 외줄타는 사람이야. 여기서 이렇게 타는데. 이 사람이 73세에 은퇴.. 은퇴 외줄타기였어. 그날이 마지막 날이야. 자기는 외줄은 더이상 안 탄다. 마지막 73세니까 마지막 외줄을 27m에서 타다가 그 많은 관중이 보는 앞에서 죽었어. 무슨 말인지 알죠? 죽었는데 이 사람이 뭐라 그랬냐면. 마지막 외줄 탈 때. 이상스럽게 지금까지 외줄 탈 때는 떨리지가 않았는데. 이 은퇴를 앞두고 외줄 탈려니까 떨린다는 거야. 그 인터뷰 하는 거야. 그 사람이… 내가 뭘 이야기 해주려냐면은 초능력 이야기해주는 거에요. 이거는 인간들이 계속 노력해가지고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할 수 있나. 천사 받았다고 해가지고 저거 가서 할 수 있나. 인간이 초능력은 뭐든… 아까 그거 부탁한거는 전부 초능력. 인간이 노력하면 다 도달할 수 있는 거란 말이야. 인간의 영으로써…

아까 그 어디갔노. 이거 말고. 아까 글씨 있었잖아.

이거는 뭐 미래를 아는.. 내다보는 것. 미래에 육신에 가서 볼 공간을 미리 보는 감지 능력. 귀신이 있는 것을 느끼는 것. 이런 것은 인간들이 노력하면 어느정도 볼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를 뭐라고 그러냐면은 이런 걸 갖다가 뭐라그러냐면은 초능력이라고 그래. 인간은 초능력을 개발하면은 뭐든지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걸 무기로도 써. 무기로 초능력을 써, 안 써. 무기로 초능력을 서. 러시아에서 옛날에 무기로 초능력을 쐇잖아. 그거는 초능력이야. 그거는 인간들 능력 안에 있는 거야. 신은 그런 거 관계가 없어요. 신은 그런 걸 노력할 필요가 없어. 그냥 천사에 의해서 뭐든 걸 백궁갈 때까지 그것만 하면 되지. 그 초능력은 사 자야 사. 초능력은 사란 말이야. 사(邪). 이 사적인. 이 사는. 공적인 게 아니란 말이야. 사 자야 사 자. 그런 것은 일반 인간들이 하면… 할 필요가 없어.

먹고 살기 위해서 외줄타기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저 외줄타는 사람이 73세 때 하다가 죽었어요. 27m 위를 걸어가다가 중간에서 떨어져버려. 그런데 이 사람은 분명히 외줄타기 하기 전에 기자들한테 이랬어. 마지막 외줄탈려니까 괜히 떨리네요. 이 말을 한 거야. 그 왜 이 사람이 떨린다고 했겠어. 마지막 외줄타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사람은 죽음이 이미 감지된 거야. 인간들은 누구나 이런 걸 가지고 있어 기본적인. 벌써 자기 죽을 걸. 자기가 예언한 거야. 그런데 다른 때는 자기는 죽으면 안 돼. 돈을 벌어야 돼. 자기가 안 죽어. 흔히 이런 마음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었는데 은퇴한다는 날 앞두고 외줄을 탈려고 하니까 괜히 측근들 보고 이상하다. 이번에 외줄 탈려고 하니까 왜이리 불안하지. 왜이리 떨리지. 이런 말을 여러번 했데요. 아니나 다를까. 그날 거기서 떨어져 죽은 거야. 아주 그냥 외줄타기 세계 1위야. 이 사람이. 그런데 이 사람이 마지막 자기 말한대로 됐죠? 무슨 말인지 알지?

이게 뭐냐. 사람의 마음이… 사람의 마음이 어느정도까지 보냐. 자기 죽을 것 정도는 예감할 수 있는 능력을 기본적으로 여러분들한테 줘놨어. 그게 왜냐. 방어 때문에. 동물이 많고 호랑이도 옛날에 많았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그동안 숙달을 했단 소리야. 그거는 초능력에 속해. 누구나 우리 독사가 집에 들어와서 임신하는 마누라가 지금 그… 원시인 할 때는 얼기설기 집을 지어놨잖아. 독사가 와서 물어서 임신한 여자를 죽이고 그랬거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원래 있었어. 그게 있다보니까 자꾸 뭘 내다보려고 하려니까 미래를 조금은 내다보는 그런 능력까지는 인간이 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나 완전히 천사가 알려주는 그런 거는 인간이 할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나 일로 이사갈까요. 그거 어떻게 천사 외에 여러분이 알 수가 있나. 그래서 전혀… 아까 이 질문한 사람의 말은 이제 내가 답을 해줬지? 그거 인간들이 노력하면 다 되는 거고. 천사에게 맡겨야 된다는 거야. 알겠죠? 뭐 우리가 저리 줄타기 선수가 안 된다거나 저런 사람이 안 될려면은 그런 건 배울 필요가 없다. 그런 건 굳이 할 이유가 없다. 알겠죠?

사회자
하나만 하고 마치겠습니다. 팔달구의 김세환님 질문입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시간과 질량 힘에 대해 말을 하는데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은 E=mc^2이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시간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관념 속에서 만들어진 것 이라고 보는데 아인슈타인도 뉴턴도 시간이란 것에 대해서 명확한 정의를 못내렸다고 합니다. 우주를 논하는 과학자도 양자역학을 하는 과학자도 시간의 정의나 본질을 아직까지도 정의하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총재님이 바라보시는 시간의 정의, 본질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경영
이거 지워버려.

時間=空間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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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그림

시간은 왜 생겼냐면은 공간의 산물이야. 여기서 여기까지 가야 된다. 그러면 여기가는 시간이 걸리지. 이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있나. 없는 거에요. 또 초가 이만한 게 있는데 촛불이 켜져 있어 캔들이. 그런데 여기까지 달아가는 시간이 있어, 없어. 이거는 생명을 말해. 이거는 거리. 공간을 말해.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은 이게 캔들이 이만큼 타서 없어지는 그 공간. 이것은 생명이 여러분은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타들어가고 있거든. 실제 몸의 산소가 몸에 들어가서 타들어가, 안 타들어가. 몸이 에너지 열량이 지금 타고 있는 거야. 탈 열량이 없으면 그게 죽어. 그게 죽음이야. 그러니가 열량이 다 타들어간 게 죽음이야.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 이것은 어느 하나만 없으면 시간이 없어. 즉. E=mc^2 그러면은 에너지는 질량과 속도. 그래, 안 그래? 속도의 곱하기지? 제곱이지? 그러면은 이 시간은 방정식으로 하면 시간은 즉, 공간이다. 그러면 답은 다 나왔잖아. 알겠죠? 시간은 공간이 있음으로써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공간이 있을까, 없을까. 나는 여기서 우주 전체를 0초만에 다 관통해. 에너지가 들어가라 그러면은 무한대 거리. 수천 억 백 년을 억겁을 가도 못가는 거리가 0초만에 에너지가 다 들어가. 그럼 그 에너지 속도가 얼마야. 0초야. 무한대 동안 가야될 거리를… 이 무한대야. 무한대. 그지? 무한대. 무한대 동안 가야될 거리가 0초만에 에너지가 들어가죠? 그러니까 거기 있는 사람은 무한대로 산다 이 말이야. 왜 무한대로 사냐. 시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구에 있으니까 자꾸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시간에 쫓기고. 이 무한대로 사는 별은 시간을 보는 일도 시간에 대한 생각도 존재하지가 않아. 왜? 우리는 지금 몸이 계속 불타고 있으니까 쫓기는 몸이야. 뭐에 쫓겨. 죽어가는데에 대한 몸이 쫓기고 있으니까.

자꾸 뭘 시간이… 거리를 생각하는데 집에 돈이 산더미처럼 쌓여있다고 생각해봐. 돈 벌러 다닐 필요가 있나. 돈에 신경을 쓰나. 안 쓸 수가 있어요. 그냥 카드만 제출하면 다 주고 은행에는 돈이 무한대로 쌓여있어. 그럼 그 사람이 돈에 신경쓸 일이 있나. 돈에 신경 안 쓰는 거하고 똑같애. 100년이라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그거 캔들이 타들어가고 있단 말이야. 아래로. 계속 타들어가잖아. 이런 사람들이 그 시간이란 개념이 발생한 거야. 이제 이해가죠? 돈이 은행에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사람은 카드로 긁으면서 얼마나 닳았을까. 그게 시간이야. 그거 생각할 필요가 있나. 여러분이 무한대로 산다고 생각할 때 백궁에 가서 무한대로 사는데 시간 계산하고 앉아있나. 아무 상관이 없어. 초월해버려. 그래서 나는 여러분한테 이 초월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저 선생을 대구에서 오신 저분을 고칠 때 시간이 걸리나. 반짝 처음에 쳐다보고 인사하고 이런데 시간이 걸리는 거지. 치료하는 시간은 0초. 0초에 변화가 와버렸어. 그게 몸에서 서서히 한 1분만에 나타난 거지. 그 치료가 들어가는 시간은 0초야. 빛이 통과하는 시간은. x-ray 빛이 확 들어가면서. 시간은 0초. 알겠죠? 그래서 시간… 방정식을 배운 사람들은 금방 이해가 갈 거야. 시간은 공간이야. 공간은 즉 시간이야. 그래서 공간이 없으면은 이것이 이게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여기 보면 사이 간 자죠? 뭔가 한계가 있을 때 생기는 거야. 100년이면 100년이 딱 정해져있을 때 시간이 생겨. 그래서 모래시계를 딱 갖다놓으면 모래가 다 떨어질 때 한 시간이면 한 시간. 공간이 있잖아. 그러면 그게 시간이라는 건데 그게 무한대 세계에서는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것.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그러니까 무한대 세계에서 시간을 시계를 들고다니는 사람도 없고 시계를 보는 일도 없고 어떤 약속도 없어요. 그냥 다 이뤄져.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냥 대화를 안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뭐 자기가 좀 누워있다가 잠을 잔다 깬다 이런 개념도 없어요. 누구하고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러면 삐리릭 하고 저쪽으로 연락이 가버려. 전화 안 해. 영적인 텔레파시가 전부 그냥 소통이 돼버려. 그럼 그쪽에서는 우리 엄마가 나한테 뭘 부르는구만. 뭘 사오라고? 다 교신이 돼. 탁탁. 여기는 핸드폰 돌리고 이러잖아. 그런데 백궁은 낙원이야. 시간과 공간이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 세계를 접해보지 않은 사람한테 마치 개미들한테 우리 이야기를 하면 이해를 못하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시간과 공간 이야기에 들어가면은 여러분들은 아인슈타인도 헷갈려 해. 공간이 휜다. 시간이 휜다. 이 이야기 하지? 시간의 굴절. 공간의 굴절. 결국은 공간이란 것이 제자리를 돌아와서 와버리면 시작이 없는 끝이야. 끝이 없는 시작이야. 일종무종일이고 일시무시일은 시작이 없는 끝이요. 끝이 없는 시작은 시간이 있나. 존재하지 않아요. 여러분들한테 이만큼 쉽게 얘기해준 사람은 나밖에 없어. 그래서 무한대로 돈을 많이 가진 사람이 돈 계산하고 있지 않다는 것. 거기는 얼마다. 얼마다. 개념이 필요없다는 것. 이해가죠? 카드 값이 얼마나 나왔나. 볼 것도 없어요.

(완전천사한테 yes나 no나 그거는 물어보면 확실히 알려주는데 혹시나 애기가 열이 막 불덩어리처럼 날 때 열을 완전천사님 열 내려주십시오. 우리가 하면 열이 내려집니까?)

그렇지. 일반 천사 받은 사람도 천사님 우리 애 열 좀 내려주세요. 천사와 대화를 계속 할수가 있어. 천사는 무슨 부탁이든지 들어줘. 천사와 교류를 해야돼 계속. 대천사도 마찬가지야. 대천사 받은 사람들도 부탁을 하면 들어주지. 그러니까 천사가 실제 옆에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모르고 있는 거야. 옆에 천사가 있는데 왜 대화를 안 해? 천사님 내 얼굴을 더 예쁘게 해주세요. 대화를 해야돼. 그러면 이상한 현상이 와요.

(멀리 있어도 상관 없나요?)

아무 상관 없지. 손녀가 미국에 있다. 우리 손녀를 좀 예쁘게 해주세요. 천사님. 맨날 부탁 해보면 어느날 미국의 손녀 얼굴이 예뻐져 있어. 그러니까 내가 말은 공간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니까. 내가 여기서 에너지 넣어버리면 우주 전체가 0초만에 들어가지? 그러면 그 공간이 있는 거요? 없으니까 바로 여기서 여기. 여기서 우주 전체의 공간은 실제 우리 마음속에서만 계산하고 있는 거야. 이것이 무한대가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실제 존재한다고 마음을 먹으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내가 우주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자 이리 나와 누구 한 사람. 이리 이상숙이 나와.

(대천사님한테 마음도 바꿔달라고 하면 바꿔줍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대천사가 가가지고 괜찮은 거면 들어줘. 대천사님 나 로또 복권 1등 붙게 해주세요. 그럼 대천사가 판단해. 얘는 로또 복권 붙으면 술부터 먹을 애야. 안 해줘 버려. 대답은 안 하지. 안 해줘요. 자기가 부탁하면 대천사가 가능하면 할만 한 거. 자꾸 부탁하면 쉬운 것부터 착착 들어줘. 자 여기 봐. 내가 여기에 에너지를 넣지 않았다. 우주에 손 대봐. 그럼 이 손 끝은 우주 공간 무한대 거리에 닿아 있을까 안 닿아있을까. 닿아있지. 공간 에너지 들어갔나 보자. 에너지 있어, 없어. 없죠? 여러분도 떼봐. 옆에 사람 가서 떼봐. 손을 위에 얹어요. 자. 전부 떼봐. 실습을 해요. 떨어져, 안 떨어져. 다 떨어지지?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하고 거리가 있어, 없어. 이게 미국사람들하고 똑같애. 이 시간에 다 앉아있다고 봐. 자 떼봐요. 떨어지지? 다 떨어지지? 자 우주 공간에 에너지 넣었다. 들어가라. 떼봐. 여러분 뗄 수 있나. 여러분 뗄 수 있어, 없어? 아무도 못떼죠?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들어갔는데 여기만 들어간 게 아니란 이 말이야. 저 은하계 끄트머리 무한대 거리에 있는 인간들도 손을 데보면 전기가 와, 안 와? 에너지 들어가 있지? 자 빠져라. 우주 공간에 에너지 빠져라. 떼 봐. (안 떨어지는데?) 떨어져. 떼 봐. 우주 공간에 에너지 빠져라. 떨어지지? 안 떨어지는 사람 있나. 자 우주 공간에 에너지 들어가라. 떼 봐. 떼 봐. 안 떨어지지? 그러면 우주 공간에 에너지가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들어가고 나가라고 하면 나가버리지.
그러면 이게 거리가 있어, 없어. 거리가 없는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도 떼보면 안 떨어지지. 그러면 이 공간이란 것이 비행기를 타고도 12시간, 16시간 타야 미국까지 가고. 내 소리가 미국까지 들리나. 안 들려요. 이 안에서 밖에 안 들리는데 우주 전체는 다 이미 바뀌어 있어. 그런데 내가 저 선생보고 바뀌어라. 나아라. 이러면 저 선생의 세포가 놀라, 안 놀라. 안에 정렬이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 바뀔 수 있는데까지 바뀌는데 이미 잘려져서 다리가 하나 없다. 그거 나오라고 해도 나오나. 그거는 이미 흩어져서 다른 데로 가버렸어. 인연이 다해가지고. 그나마 남아있는 인연에서만 변화가 오는 거야. 눈알 빼서 버렸어. 눈이 떠지나. 남아있는 인연에서만 변화가 온단 말이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인연이 없어서 다해서 가버린 것은 제자리로 올 수가 없어요. 우주법칙이야. 알겠죠?

그러면은 이 공간은 있어, 없어. 나한테는 없죠? 여러분한테는 존재하는 거야. 여러분은 그게 불가능해. 스피커를 달아가지고 전 우주에 가가지고 떠들고 다녀도 지구에 에너지가 안 들어와. 에너지도 안 빠지고. 이해가죠? 그래서 내가 이 우주를 지배하고 실제적으로 지배하는 자라는 것이 이해가 가죠? 그럼 뭘 지배하고 있어? 공간을 이미 지배하고 있단 말이야. 그 다음에 천군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있단 말이야. 여기서 얼마든지 무한대 사람에게 나눠줄 수가 있어요. 이 핸드폰으로 지구인 전체에게 0초만에 대천사를 촥 줄 수가 있어. 그러면서 0초만에 대천사를 촥 뺏어버릴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은 0초만에 지구인 전체에 대천사가 들어가는 그 위력이 어마어마한 거야 그게.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그 사람들은 모든 우주 비밀을 다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아. 그러면 내가 여기다 대천사를 준다면 만약에 그러면 우주 비밀을 다 가지고 있는 거지.

아까 소강절. 소강절이란 사람이 죽어서 어딜 갔느냐. 그러면 천사한테 묻기 전에 누구도 그걸 여러분들이 알 수가 없어. 12만 9600년의 주기를 연기해놓은 천사님한테 천사님. (천사님) 12만 9600년의 주기를 연구한 중국의 소강절 (12만 9600년의 주기를 연구한 중국의 소강절) 소강절 선생은 죽어서 사람으로 갔습니까. (선생은 죽어서 사람으로 갔습니까.) 사람으로 갔지? 죽어서 남자로 갔습니까? (죽어서 남자로 갔습니까?) 틀림없지? (네) 죽어서 중국에 다시 태어났습니까. (죽어서 중국에 다시 태어났습니까.) 틀림없지? (네) 소강절 선생은 죽어서 다시 중국에 태어났어. 아까 어떤 사람 질문에 그게 여기 질문 사항에 이야기가 있더라고. 그렇다 이말이야. 그래서 그 사람은 죽어서 중국의 한 남자로 태어났어. 또 어느 가문에 있는지 어느 집에 있는지 주민번호 중국 주민번호가 몇번인지 물으면 나오겠지? 다 나와. 그런 비밀이… 뭐 이 사람의 할머니가 죽어서 어디있는지. 찾아낼 수가 있어. 지금 인간으로 태어나있는데 어느 동네에 살고 있는지 누구 집에 있는지 주민등록 번호가 몇번인지….

죽은 어머니가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났다면 물어보면 나오겠지? 어머니 돌아가셨나? 자.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천사님. 우리 어머니가 여자로 태어났습니까?) 천사님, 대한민국에 태어났습니까? (천사님, 대한민국에 태어났습니까?) 대한민국에 태어났어. 천사님 경기도에 태어났습니까? (천사님 경기도에 태어났습니까?) 틀림없지? 천사님 경기도에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까? (천사님 경기도에서 서울에서 태어났습니까?) 틀림없지. 천사님 동이 있겠지. 잘 봐. 동을 물으면 어머니 있는 동을 알아내겠지? 그러면 이렇게 찾으면 찾는 게 주소까지 찾아낼 수가 있어. 지금 어머니가 어떤 애기로 있는 어떤 사람으로 자라고 있는 지가 알수가 있어. 그 다음 그 사람의 성을 알 수가 있어. 그 다음에 제일 중요한 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까지 알 수가 있어. 잘 봐요. 그 사람 주민등록번호 알 수 있어, 없어? (2부 46:30~57:55)

사회자
오늘도 굉장히 난감하고 어려운 문제를 영적으로 쉽게 설명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
이상숙 어머니는 지상에 와있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있단 말이야. 태어나있고 주민등록번호까지 추적해서 돌아가신 분의 주민등록번호도 우리는 추적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세계는 지구 상에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이 저분의 어머니가 백궁을 간 거는 아니고. 옛날에 나를 만나기 전에 돌아갔으니까 인간으로 온 것도 잘 살았다는 거야.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어머니는 인간으로 왔단 말이야. 와있는데 서울에 살고 있데. 어머니가. (서울 분이에요.) 서울분이지? 그러니까 서울에 살고 있대. 그러니까 우리는 저 어머니를 주민등록번호를 추적하면 돌아가신 어머니를 만날 수가 있어, 없어? 여러분들도 다 여러분들이 돌아가신 부모님이 있으면 만날 수가 있어요. 이 세상에 있기 때문에. 그런데 동물로 간 사람은 도살장으로 가든지 해서 찾을 수가 없지. 동물로 간 사람은 찾을수가 없는데 인간으로 간 사람은 자기 부모를 찾아가는 영화를 만들어도 재밌겠어. 천사 테스트해가지고 자기 어머니 주민등록번호나 주소지를 알아낼 수 있거든. 그러면 거기를 찾아가보는 거야. 그 사람을 만나봐. 그래, 안 그래? 재밌죠? 그러니까 그런 자기의 어머니의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적해가지고 현실 속에서 어머니를 한번 만나봐. 논문을 만들어도 돼. 논문을.
(실종 미아도 찾을 수 있나요?)

실종 미아 이런 거는 식은 죽 먹기인데. 지금 우리가 말하는 돌아가신 부모님도 만날 수 있고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그게 인간으로 다시 왔다면 그 자기가 잃어버린 아들을 만날 수 있어, 없어? 다른 집에 가서 태어났더라도. 그게 여기와서는 가능하거든. 나한테 물어서 남자하고 테스트하면 돼. 여자는 좀 힘이 약하니까 이게 좀 떨어질 수도 있겠지. 그래서 남자하고 테스트를 하면은 번지수 정확하게 나와.

조용히 좀 해.

집번지수 알아내고 그 다음에 주민등록 번호 알아내고 가만히 있어봐. 열 몇살이 돼야 주민등록번호가 나오나? 태어나면서 바로 나오지? 그러니까 태어나면서 바로 나오니까 찾을 수가 있지. 그러면 자기 죽은 아들이 어린 애 때 죽었다. 그럼 다시 태어난 그 애를 만날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손을 3일 전에 다쳤다고 해야지. 그 말을 왜 안 하냐 이 말이야. 그러면 나는 안 하고 다른 사람으로 하세요. 이래야지. 그 중요한 거를 갖다가 여러 사람들이 보는데 그렇게 실수를 하면 어떡하냐 이말이야. 손을 다쳤데잖아. 하여튼 그 영상 좀 안 나가게 해라. 아이고 참. 거기서 이상숙이가 나는 손이 안 됩니다. 이래야지. 손이 아파서 나는 안 됩니다. 이래야지.

사회자
완전천사를….

발언자
이번 주에 신인님을 만나뵙고 나서 집에서 허경영을 열심히 부르고 있는데 반쩍이는 것과 같이 항상 반짝반짝반짝 (그거는 천사) 내려오는데 손으로 이리 하면은 손을 통과해가지고 자기 주위로…

허경영
그게 천사. 천사라니까. 천사가. 여러분 반짝이로 나타나는 수가 있어요. 천사가 이렇게 앞에 모여들잖아. 그러면 무슨 반짝이 불 같은 게 반짝반짝 하면서 돌아다니는 그게 천사의 모습인데 그게 영이 맑아야 보여. 일반 사람들이 그걸 잘 못봐요. 그런데 카메라에는 잘 잡혀. 카메라에 찍으면 우리 그거 잡힌 거 많이 있잖아. 왔다갔다 하는 거 그게 전부 천사에요. 여러분 여기도 천사가 가득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못잡는 거야. 못잡는데 카메라로 찍으면 내 옆에 천사가 있는 게 잡힐 때도 있어. 알았죠? 그 다음에 하늘궁 주변 저 선생 말대로 반짝이는 게 많이 나타나죠? 하늘궁 주변에도 하늘궁이 막 이상한 모습으로 나타나죠? 그게 천사들의 모습이야. 어떤 때는 작아가지고 많이 있을 때는 안개 같아. 뿌연 안개 같이 보였다가 없어졌다가 막 이래요. 천사의 모습이야. 여러분들은 특수한 세계에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공간이 없는 세계에서 나를 만나고 있는 거에요. 알겠죠?

사회자
다시 한번 두 시간 동안 열강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천사 에너지 전체 에너지.

허경영
녹음하세요. 박수치지 말고. 천사 들어가라 할 겁니다. 우리 천사에게 물어서 돌아가신 분들의 소재지를 찾아낼 수가 있어요. 우리 이상숙 씨는 엄지 손을 좀 다쳤대.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하다보니까 에러가 난 거야. 뭐든지 똑똑하게 잘하는 사람이라 뭐 실수하는 일인데 손이 아파서 그걸 모르고 깜박 잊어버렸네. 자…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자 천사가 다 들어갔습니다. 이제 박수쳐도 됩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이 의지할 것은 천사고 나하고 헤어져서 집에 가면은 천사하고 대화를 해야돼요. 잔잔한 것도 부탁하고 애들 문제, 돈 문제, 또 이사 같은 문제 천사한테 부탁하세요. 그리고 천사가 천사한테 yes/no를 받을 때는 손에 이상이 없는 사람하고 테스트를 해야 돼요. 자기도 모르게 김치 담다가 손가락이 아픈데 천사테스트 잘못하면 안 돼요. 참고로 하세요. 천사가 오류는 없는데 그 우리가 잘못 한 번 해버리면 오류가 생겨버려. 그리고 돈 문제로 고생하는 많은 분들 돈 문제가 말끔히 해결돼라.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문제가 진급도 되고 모든 결정이 잘 돼서 자녀가 승승자구될 수 있도록 집안의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부동산 문제가 잘 해결되고 이사갈 곳 이사가는 문제 땅 파는 문제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신속하게 해결돼라. 가게를 차려놓고 진퇴양난하는 사람들 집세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적자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가게 문제가 순탄하게 잘 해결돼라. 그리고 재판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재판 문제가 원만하게 합의돼서 잘 해결돼라. 몸이 아파서 건강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건강 문제가 원만하고 신속하게 빨리 해결돼라. 몸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 수술이 잘 되도록 해라.

사회자
오늘도 우리를 소원성취 되도록 큰 에너지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