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하146 The Power of Imagination. How Humans Create Wealth, Happiness, and Misfortune

돈, 수표, 증권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확인서에 불과.
행복과 불행 또한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하며, 인간만이 상상을 통해 가짜를 만들어내고 그것에 울고 불고 함.
죽을 때는 재화를 가져갈 수 없으며, 덕으로 바꾸어야만 가져갈 수 있음.

2020.05.17 하146 재화(돈)의 본질과 인간의 상상력

The Divine Human’s Teachings: A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Societal Transformation
The Power of Imagination. How Humans Create Wealth, Happiness, and Misfortune

  1.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이해
  • 하늘궁은 운과 운명이 변하는 성산, 성지.
  • 말세에 등장하는 신인(神人)으로, 언어도단과 신행의 시작을 알림.
  •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대선에서 승리할 것.
  •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을 주며 축복을 내리는 존재.
  1. 행복과 시간의 본질
  • 현재의 소박한 만남과 마주 볼 수 있는 시간이 진정한 행복.
  •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아, 지나고 나면 과거가 그리워짐.
  • 인간은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도 이를 지옥으로 착각.
  1. 효(孝)의 중요성
  •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깊은 의미를 가짐.
  •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자식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들을 기억해야 함.
  • 효는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
  • 부모에게 물질적 효도뿐 아니라 마음으로 효도하고, 항상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
  • 공덕은 현생에서 쌓는 것이며, 전생의 복만 기다려서는 안 됨.
  1. 재화(돈)의 본질과 인간의 상상력
  • 재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
  • 돈, 수표, 증권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확인서에 불과.
  • 행복과 불행 또한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
  •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하며, 인간만이 상상을 통해 가짜를 만들어내고 그것에 울고 불고 함.
  • 죽을 때는 재화를 가져갈 수 없으며, 덕으로 바꾸어야만 가져갈 수 있음.
  1. 장군(將軍)의 계급과 덕(德)의 중요성
  • 장군의 계급은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 순으로 나뉨.
  • 각 장군은 특정 가치를 먹고 삶:
    • 용장: 증인
    • 지장: 이치
    • 덕장: 법
    • 복장: 재물
    • 운장: 권세
    • 천장: 하늘
  • 법보다 돈이 무서운 시대가 도래.
  • 권력은 재물과 하늘에 의해 움직임.
  1. 국민 배당금과 사회 변화
  •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시, 모든 부채가 사라지고 가계 경제가 안정될 것.
  • 서민들의 빚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
  •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들은 돈 없이 출마했지만, 하늘에서 큰 복을 받을 것.
  1. 몸의 신성함과 관리
  • 몸은 최고의 성전이며, 신을 만나는 장소.
  • 몸을 소중히 여기고 술, 담배 등으로 해치지 말아야 함.
  • 몸 관리는 적당히 하면서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함.
  1. 축복과 명패
  • 77억 인구 중 1000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
  • 축복은 이 세상에서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 도움을 주며, 몸 자체에 신의 가호와 은총을 입히는 것.
  •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100% 보장하며, 죽은 사람에게도 축복을 주어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줌.
  • 축복은 거둘 수 있지만, 명패는 한번 주면 거둘 수 없음.
  • 축복받은 사람의 물건(핸드폰, 옷 등)에도 에너지가 들어가 치료 효과를 가질 수 있음.
  • 축복은 몸 전체를 변화시키고, 과거의 질병까지 치유할 수 있음.
  1. 9월 학기제 논의
  • 코로나 사태로 9월 학기제 도입 논의가 활발.
  • 9월 학기제는 예산 문제와 기존 교육 시스템 변경의 어려움이 있음.
  • 해외 유학파들은 9월 학기제를 선호하지만, 국내 교육 제도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
  •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9월 학기제 검토가 필요하지만, 정부는 예산 핑계를 댈 가능성 있음.
  1. 미래 계획
  • 하늘궁은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되어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올 것.

  • 하늘궁으로 인해 한국 경제가 활성화되고, 항공사 주식이 폭등할 것.

  • 축복 값은 나중에 인상될 것이며, 기업체 축복도 가능.

  • 허경영 축복받은 제품은 방부제가 필요 없고 상하지 않음.

  • 360년 동안 살며, 100년마다 모습이 젊어질 것.

  • 구파발역에서 하늘궁 앞까지 지하철이 들어올 것.

  •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며, 하늘궁은 그 중심이 될 것.

  • 가르침에 대한 오해: 메시지는 기존의 상식과 다를 수 있으므로, 열린 마음으로 경청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 축복과 명패의 혼동: 축복은 현세의 가호, 명패는 백궁 보장으로 그 목적이 다름을 명확히 인지.

  • 9월 학기제 도입의 어려움: 사회적 비용과 기존 시스템의 변화에 대한 저항이 있을 수 있으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필요.

  • 하늘궁: 가르침이 전파되는 성지이자 중심지.

  • 신인(神人): 말세에 등장하여 인간 세상을 구원하는 존재.

  • 효(孝): 부모를 공경하고 섬기는 도리이자 모든 것의 근본.

  • 재화: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가치로, 실제 존재하지 않는 것.

  •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 제시하는 장군의 계급 체계.

  • 국민 배당금: 말하는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본 소득.

  • 축복: 부여하는 신의 가호와 은총으로, 현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몸을 치유하는 힘.

  • 명패: 부여하는 백궁으로의 영원한 보장.

  • 9월 학기제: 학기 시작을 3월이 아닌 9월로 변경하는 제도.

  • 영적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세상을 변화시키는 무서운 힘.

  • 격암유록: 1000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라는 예언이 담긴 서적.

  • 선(禪)과 교(敎): 불교에서 마음으로 진리를 깨닫는 선과 경전을 통해 진리를 배우는 교의 차이.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인 돈, 사랑, 행복에 집착하지 말고, 효를 실천하며 신인(神人)인 자신을 통해 백궁(천국)에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현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핵심 요약

  1. 신인(神人)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허경영은 말세에 등장한 신인으로, 인간의 운명을 바꾸고 백궁(천국)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신의 사랑을 전하며, 이를 받은 이들은 집안에 경사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을 넘어선 천장으로, 하늘의 권능을 지닌 유일한 존재이다.
    그는 격암유록에 예언된 천만 명의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이며, 이는 인류가 3억 5천만 년 동안 기다려온 일이다.
    허경영은 모든 종교와 국가가 기다리는 정치적, 종교적 메시아이며, 그의 이름 ‘경영’은 서울(京)에서 법(法)을 만드는 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와 효(孝)의 중요성
    돈, 행복, 불행, 사랑, 희생 등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이러한 상상의 가치에 집착하여 고통받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다.
    효(孝)는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의 근본이며, 부모에게 효도하는 마음이 곧 신에게 하는 행위이다.
    부모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길이다.

  3. 축복과 명패의 효과 및 중요성
    축복은 현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신의 가피(은총)를 입게 한다.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것을 100% 보장하며, 죽은 사람에게도 축복을 주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몸 전체가 신의 은총을 입어 건강해지고, 주변 사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축복은 거둘 수 있지만, 명패는 한 번 받으면 영원히 거둘 수 없다.

  4.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비전과 미래
    국가혁명배당금당은 대선에서 승리하여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모든 부채를 해결할 것이다.
    하늘궁은 세계 정치와 종교의 중심지가 되어 막대한 경제적 수입을 창출하고, 국가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양주시 장흥면 일대에 지하철이 들어서고, 항공 산업이 번성하는 등 국가 경제가 크게 성장할 것이다.

  5. 기타 주요 내용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 몸을 성전처럼 소중히 관리해야 한다.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가르침은 인류를 구원할 것이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9월 학기제 논의가 있었으나, 정부의 예산 문제로 쉽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 지지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그의 영적 합력은 강력한 힘을 지닌다.

허경영이 말하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는 무엇인가? 돈, 사랑, 희생, 행복, 불행 등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낸 가치들이며, 이는 실제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의 삶을 지배하고 고통을 야기한다고 말합니다.

  1. 하늘궁 강연 소개 및 행복의 의미
    허경영은 하늘궁 강연을 통해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와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설명한다.

1.1. 하늘궁의 중요성 및 행복의 역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로, 이곳에 오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신인 허경영 본좌가 우주 공간을 지배하며 천사와 성령, 축복을 주러 왔다.
행복의 역설
현재는 허경영과 마주 볼 수 있는 좋은 시기이며, 나중에는 영상으로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코로나19로 고생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지금처럼 마주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강조한다.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아서, 지나고 나면 젊은 시절이나 고통스러웠던 순간도 행복으로 기억된다.

1.2. 어머니의 희생과 효의 중요성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서울에 사는 아들을 위해 시골 어머니가 반찬을 들고 찾아왔고, 아들의 어려운 생활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는 아들의 책상에 돈을 몰래 놓고 갔지만, 아들 또한 어머니의 가방에 자신의 방세를 몰래 넣어두었다.
옛 어머니들은 말없이 자식을 사랑하고 희생했으며, 가난하고 배움이 없었지만 진정한 교육자였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돈을 주면서도 아무 말 하지 않았고, 아들 또한 어머니의 돈을 함부로 쓸 수 없었다.
효의 가치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우리는 어머니의 희생을 잊지 않고 항상 반성해야 한다.
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따르고,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좋은 이웃이 생긴다.
현대 사회의 젊은이들은 어머니의 잔소리에 지쳐 빗나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불쌍한 현실이다.
5월은 가정의 달이며,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하는 자신을 반성해야 한다.
부귀영화를 쫓아 모은 재물은 죽을 때 가져갈 수 없으며, 자식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머니의 희생을 깨닫고 눈물 흘리는 청년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사람이다.
효는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의 근본이다.

  1.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
    허경영은 돈, 행복, 불행, 사랑, 희생 등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로 인해 인간의 삶이 고통받는다고 설명한다.

2.1. 재화의 허상과 인간의 상상력
재화의 본질
재화는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한다.
돈, 정권, 수표 등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은행이 보증하는 종이쪽지에 불과하다.
100억짜리 수표도 실제로는 종이이며, 대부분의 사람은 그 돈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다시 은행에 넣어둔다.
행복과 불행의 허상
행복과 불행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실제 모습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가짜를 상상하여 만들어 놓고 그것 때문에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이다.
죽을 때는 재화를 한 푼도 가져갈 수 없지만,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져갈 수 있다.

2.2. 장군의 종류와 세상의 가치
장군의 계급과 가치
덕, 복, 운, 천의 순서로 장군의 계급이 나뉜다.
용장은 인정에 이끌리고, 지장은 이치를 따르며, 덕장은 법을 지킨다.
복장은 재물을 통해 힘을 얻으며, 법보다 돈이 더 무서운 시대가 되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은 복장을 이길 수 없다.
운장과 천장
운장은 권세와 관련이 있으며,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 어렵다.
허경영은 천장으로, 하늘의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후보 257명이 돈 없이 출마한 것을 알고 있으며, 그들은 나중에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인간의 계급은 비정리, 법제, 권천의 순서로 이어진다.

2.3. 상상의 가치와 인간의 고통
인간의 상상력과 고통
인간은 상상을 하는 동물이며, 재화와 같은 가짜를 만들어낸다.
사랑, 희생, 행복 등도 인간이 마음속으로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은행에 있는 돈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상상으로 물건을 만들어내는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상상의 가치로 인한 고통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며, 인간은 이러한 가짜 때문에 울고불고 한다.
어머니가 고추를 팔아 얻은 돈도 실제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며, 이는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과 같다.

  1. 허경영의 백궁론과 사회 비판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길과 인간의 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3.1.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의 여정
이 사회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교육장이며, 허경영을 만나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며, 뇌를 2% 쓰는 별로 가기 위해서는 수천억 번의 윤회를 거쳐야 한다.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며 축복을 받으면 백궁행이 보장된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신인이 데려갈 사람이 천만 명 내외라고 나와 있다.
이 신인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나며, 사람이면서 신인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운이 좋은 일이며, 상상의 가치에 집착하면 죽을 때 후회하게 된다.

3.2. 인간의 몸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몸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영혼이 머무는 그릇이며, 자연의 일부이다.
몸은 최고의 성전이며, 몸이 없이는 백궁에 들어갈 수 없다.
몸을 소중히 여기고 관리해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영향력
허경영은 천만 명을 데리고 백궁으로 갈 것이며, 이는 77억 인구의 0.1%도 안 되는 숫자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선택된 사람들이며, 가장 성공한 사람들이다.

  1. 허경영의 미래 비전과 사회 변화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4.1. 하늘궁의 경제적 파급력
하늘궁의 세계적 위상
하늘궁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될 것이며,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이다.
양주시 일대는 연간 5천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가 예산의 10년치를 벌어들일 것이다.
축복의 경제적 가치
항공사 주식은 폭등할 것이며, 전 세계인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올 것이다.
축복의 가격은 오를 것이며,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에게는 부르는 것이 값이 될 것이다.
허경영은 양주시에 50억 원의 세금을 냈으며,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연장된 것이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제품은 상하지 않으며, 이는 기업들에게 큰 이점이 될 것이다.

4.2. 허경영의 사회 개혁 구상
하늘궁을 통한 세계 통일
하늘궁은 우리나라를 살리고, 그 돈으로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지하철이 하늘궁 앞까지 들어오게 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가능할 것이다.
교육 제도 개혁
허경영은 교육 제도를 바로잡을 것이며, 학기제를 초월한 교육을 할 것이다.
9월 학기제는 코로나19로 인해 논의되고 있지만, 예산 문제로 쉽지 않을 것이다.
허경영은 9월 학기제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허경영의 예언과 신인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과 역할이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자신이 바로 인류가 기다려온 신인임을 강조한다.

5.1. 예언서 속 허경영
시간의 순환과 신인의 도래
시간은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인 순환의 연속이다.
미래에 오는 신인은 13일에 오며, 11월에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는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종교적 메시아의 공통적인 생일이다.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에는 강증산이 죽은 지 40년 만에 판 밖에서 신인이 온다고 예언되어 있다.
이 신인은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서울 경자가 이름에 붙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은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름에 서울 경자가 있어 예언과 일치한다.

5.2. 불교의 극락세계와 효의 중요성
불교의 극락세계
불교에서는 지상 낙원을 극락세계라고 부르며, 9개의 극락이 있다.
극락세계의 주인공은 아미타불이며, 아미타불은 동쪽을 바라보고 석가모니는 서쪽을 바라본다.
이는 우리가 서방정토를 향해 절을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효의 실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은 살아 있을 때나 돌아가셨을 때나 변함없이 중요하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를 잊지 말아야 하며,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성공의 기초이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하며, 부모님께 문안드리지 않는 자는 성공할 수 없다.

5.3. 법의 허상과 인과응보
법의 본질
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과응보만이 존재한다.
마음을 바꾸면 정해진 운명도 바꿀 수 있으며, 법은 물거품처럼 사라질 수 있다.
법은 실제로는 무법이며, 가난도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3억 년 동안 기다려온 인류의 영웅이며, 모든 종교와 정치 행위는 그를 기다리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심판하러 왔으며, 엄숙하고 진지하게 세상을 바꿀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인과 인만이 존재하며,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1. 허경영의 지지자들과 축복의 힘
    허경영은 전 세계적인 지지자들의 활약과 축복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며,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증명한다.

6.1. 전 세계적인 지지자들
해외 지지자들의 응원
LA, 보스턴, 시카고 등 해외 각지에서 허경영을 지지하는 메시지가 쏟아진다.
이들은 허경영을 스승 중의 스승으로 여기며, 그의 존재에 감사하고 사랑을 표현한다.
하늘궁 순례단의 활성화
독일, 미국 등 전 세계에서 하늘궁 순례단이 활성화되어 있으며, 이는 바이러스처럼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다.
예수의 12제자가 기독교를 전 세계에 퍼뜨린 것처럼, 허경영의 지지자들도 영적 합력을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영적 합력의 힘
영적 합력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인적 합력은 오합지졸에 불과하다.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예수의 비유를 들며 자신의 신념을 관철시켰다.
예수의 제자들이 뿔뿔이 흩어졌지만, 그들의 영적 합력은 전 세계에 기독교를 퍼뜨렸다.
허경영의 유튜브 조회수는 1억 뷰를 넘었으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천여 명에 달한다.
이들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세계 통일 군대와 같은 무서운 영적 집합체이다.

6.2. 최사랑의 합류와 9월 학기제 논의
최사랑의 합류
최사랑은 허경영을 인간적인 잣대로 판단했던 것을 후회하며, 그의 신적인 면모를 깨달았다.
그녀는 현재 국가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이 이상적인 리더라고 생각하여 힘을 보태기 위해 합류했다.
그녀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협력하여 큰일을 이루고자 한다.
9월 학기제 논의
코로나19로 인해 9월 학기제 도입에 대한 국민 청원이 2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다.
허경영은 9월 학기제 시행 시 예산 문제와 교육 프로그램 수정의 어려움을 언급한다.
그러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9월 학기제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시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6.3. 축복과 명패의 효능
명패와 축복의 차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하며, 축복은 인간 세상에서의 어려움을 해결해 준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신의 가피를 입어 몸에 큰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만이 손이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과 비슷한 힘을 갖게 된다.
축복의 실제 사례
축복을 받은 사람은 과거의 질병까지 치유되는 효과를 보인다.
축복은 물건에도 영향을 미치며, 축복받은 물건은 특별한 힘을 갖는다.
축복받은 사람의 핸드폰은 치료제 역할을 할 수 있다.
축복은 집 주소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에도 영향을 미친다.
축복의 지속성과 의미
명패는 한 번 받으면 영원히 거둘 수 없지만, 축복은 거둘 수 있다.
축복은 신의 가피, 은총과 같은 의미이며, 신이 주는 선물이다.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하며, 이 세상에서도 자신을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죽은 사람도 축복을 받으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열린다.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의 몸을 변화시키고 건강하게 만든다.
허경영은 과거와 미래를 오갈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이는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인 돈, 사랑, 행복 등에 얽매이지 말고, 효를 실천하며 신인(神人)인 자신을 통해 백궁(하늘나라)으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물질적 가치와 세속적 삶의 허망함을 지적하고, 영적 구원과 초월적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핵심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인 돈, 사랑, 행복 등에 얽매이지 말고, 효를 실천하며 신인(神人)인 자신을 통해 백궁(하늘나라)으로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물질적 가치와 세속적 삶의 허망함을 지적하고, 영적 구원과 초월적 존재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1. 신인(神人)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신인의 시대 도래: 말세에 경전이나 진리로도 통하지 않는 인간의 종말에 신인(神人)이 등장하는 시기이며, 허경영이 바로 그 신인입니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 축복을 주는 존재입니다.
    그는 정치인도 종교인도 아니며, 판 밖에서 온 자로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의 이름에는 ‘서울 경(京)’자가 붙어 있어 모든 법을 만드는 수도 서울과 연관되며, 인류를 편안하게 해줄 존재입니다.
    그는 11월생으로 예언서에 기록된 정치적, 종교적 메시아의 생일과 일치합니다.
    하늘궁의 중요성: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현재는 허경영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기이며, 미래에는 수많은 인파로 인해 영상으로만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승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이는 인적 합력을 넘어선 영적 합력이 지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의 축복: 신인 허경영에게 축복을 받으면 집안에 경사가 끊이지 않고 큰 행운이 따릅니다.
    축복은 신의 사랑이며, 신의 가피(은총)를 입는 것과 같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며, 몸 전체가 신의 은총을 입어 건강해지고 보호받습니다.
    축복받은 물건(핸드폰, 옷 등)은 치료 효과를 가지며, 방부제가 필요 없어 상하지 않습니다.
    축복은 지상에서 난관에 부딪힐 때 필요한 것이며, 백궁에서는 필요 없습니다.
    축복은 거둘 수 있지만, 명패는 한 번 받으면 영원히 거둘 수 없습니다.
    명패는 백궁행을 100% 보장하며, 죽은 사람에게도 명패를 주면 영혼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2. 효(孝)의 중요성과 부모님의 희생
    효는 모든 것의 근본: 정치, 종교를 포함한 모든 것의 근본은 효입니다.
    효를 떠나서 정치를 하는 자는 사기꾼과 같습니다.
    부모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희생: 옛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말없이 돈을 주고, 자신은 굶으면서도 자식을 위해 희생했습니다.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자식을 위해 헌신한 어머니들이 오늘날 우리를 있게 했습니다.
    자식에게 잔소리하기보다 말없는 희생으로 선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의 희생을 잊고 돈만 쫓는 것은 불효이며, 자식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효의 실천: 부모님께 물질적, 마음으로 효도하고, 살아계실 때나 돌아가셨을 때나 항상 부모님을 생각하고 문안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를 잊어서는 안 되며, 부모를 생각하는 마음이 성공의 바탕이 됩니다.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는 신과의 관계도 소중히 할 수 없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모님 계신 곳을 향해 절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사람의 도리입니다.
    효를 실천하는 자는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3.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와 허망함
    재화(돈)의 허상: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물은 돈을 모르며, 인간만이 재화를 만들어냅니다.
    수표나 현금은 은행의 보증이 있는 종이쪽지에 불과하며, 죽을 때는 한 푼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돈 때문에 남을 속이고 괴롭히는 것은 결국 후회로 이어집니다.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저승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행복, 불행, 사랑, 희생의 허상: 행복, 불행, 사랑, 희생 또한 인간이 마음속으로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며, 실제 모습은 없습니다.
    이러한 상상의 가치에 얽매여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간의 삶입니다.
    인간은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내면서부터 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물질에 대한 집착의 결과: 물질에 대한 집착은 환경 파괴와 같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합니다.
    미국의 허리케인은 무분별한 벌목으로 숲이 사라진 결과입니다.
    몸의 신성함: 인간의 몸은 영혼을 담는 그릇이자 최고의 성전이며, 신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몸에 술이나 담배를 들이붓는 것은 몸을 신성하게 여기지 않는 행위입니다.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신성하게 여겨야 합니다.

  4. 운명과 법의 가변성
    장군의 계급과 운명: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 순으로 계급이 높아집니다.
    덕장은 덕이 있어도 복이 없으면 감옥에 갈 수 있듯이, 복장이 덕장보다 위에 있습니다.
    복장은 재물과 연관되어 있으며, 법보다 돈이 무서운 시대입니다.
    운장은 권세와 연관되며,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얻기 어렵습니다.
    천장은 허경영을 의미하며, 모든 것을 초월한 존재입니다.
    법의 무법성: 정해진 법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바꿀 수 있습니다.
    삼재와 같은 운명도 마음을 바꾸면 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가난도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며, 마음먹기에 따라 면할 수 있습니다.
    인과(因果)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공덕과 복덕: 복덕은 전생에 가져온 것이며, 현생에서는 공덕을 쌓아야 합니다.
    공덕은 내생에 받는 것이 아니라 현생에서 쌓는 것입니다.

  5. 백궁(하늘나라)으로 가는 길
    지구는 교육장: 지구는 백궁으로 가기 위한 교육장이며, 뇌를 1%만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수천억 번의 윤회를 거쳐 뇌 사용량이 늘어나는 별로 옮겨가야 백궁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통한 백궁행: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성령과 천사, 축복을 받으면 백궁행이 보장됩니다.
    격암유록에 따르면, 신인이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 내외이며, 이들은 아래에서 위로(자하달상)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선택된 자들이며,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입니다.
    명패는 백궁행을 100% 보장합니다.
    허경영의 수명과 역할: 허경영은 362년 88일을 살며, 100년마다 모습이 젊어집니다.
    그가 지구를 떠나기 전까지 천만 명을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6.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영향력
    하늘궁의 세계적 위상: 하늘궁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될 것이며, 전 세계의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양주시 장흥면 일대는 연간 5천조 원의 매출을 올리며, 국가 예산의 10배에 달하는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항공사 주식은 폭등하고, 전 세계인들이 축복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올 것입니다.
    축복 비용은 나중에 인상될 것이며, 기업체 축복은 별도로 진행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부채를 해결하고, 가계 부채 1,500조 원을 일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회 인프라 변화: 하늘궁으로 인해 장흥에 지하철이 들어오고, 공항도 추가로 건설될 것입니다.
    축복받은 제품의 확산: 미래에는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축복받은 제품’인지 확인하게 될 것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제품은 방부제가 필요 없어 인기를 얻을 것입니다.
    영적 합력의 힘: 허경영 지지자들의 영적 합력은 엄청난 힘을 가지며,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예수 시대에 12명의 제자가 전 세계에 기독교를 퍼뜨린 것처럼,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유튜브와 같은 매체를 통해 더욱 빠르게 확산될 것입니다.

  7. 기타 논의 사항
    9월 학기제 논의: 코로나 사태로 인해 9월 학기제 도입 주장이 나오고 있으나, 예산 문제와 기존 교육 시스템 수정의 어려움으로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해외 유학파들은 9월 학기제를 선호하지만, 국내 교육 시스템과의 불일치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9월 학기제를 시행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최사랑의 합류: 최사랑은 허경영을 인간적인 잣대로 바라보다가 신인의 면모를 깨닫고, 국가 위기 상황에서 허경영을 이상적인 리더로 보고 대선 행보에 합류했습니다.
    하늘이 큰일을 할 때는 고통을 통해 인내심을 기르고 큰 뜻을 이루게 한다는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허경영 강연은 인간의 삶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자신의 역할에 대한 독특한 철학을 제시합니다. 특히 물질적 가치와 상상의 허구성을 강조하며, 진정한 행복과 성공은 효와 덕, 그리고 자신(허경영)과의 영적 연결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또한, 자신이 예언된 신인이며,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를 백궁으로 만들 존재임을 역설하며, 청중들에게 자신을 따를 것을 촉구합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 돈, 행복, 불행
허경영은 돈, 행복, 불행 등 인간이 추구하는 많은 가치들이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상상의 산물’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상상의 가치에 얽매여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비판하며, 진정한 가치는 덕을 쌓는 데 있다고 강조합니다.

돈이 뭐냐?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무슨 얘기하죠?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예요.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실제 행복이란 모습은 없어. 불행이란 모습도 없어. 돈도 실제는 없는 거야.
돈이 무엇인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실제 행복이라는 모습은 없다. 불행이라는 모습도 없다. 돈도 실제로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거 전부 제 마음이 만든 거예요.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놓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것들이 전부 우리 마음이 만든 것이다.

효(孝)의 중요성: 모든 것의 근본
허경영은 효를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으로 봅니다. 부모에 대한 효도가 곧 하늘에 대한 공경이며, 효를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과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역설합니다. 물질적인 효도뿐 아니라 마음으로 부모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효,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 효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효,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 효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건져를 하고 그다음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고품연하대,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간다고?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 부산, 마산을 향해 절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알겠는가? 불교에서 말하는 구품연화대(극락세계)는 어떤 사람들이 가는 곳인가? 바로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인간의 몸은 최고의 성전
허경영은 인간의 몸이 곧 최고의 성전이며, 신을 만나는 장소라고 말합니다. 몸을 소중히 여기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술이나 담배 등으로 몸을 해치는 행위를 비판합니다. 이는 물질적 가치보다 영적 가치를 중시하는 그의 철학과 일맥상통합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고 여러분의 몸을 의지해가지고 머물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면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 맞죠? 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버려나면 이 몸은 헐그로 돌아가서 또 자연이 되거든.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에 의지하여 머물고 있는 것이다. 맞지? 그렇다면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이 아닌가? 왜냐하면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버리면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 다시 자연이 되기 때문이다.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이에요.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다. 알겠는가? 여러분의 몸이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교회, 절, 법당, 신전, 성전이다.

허경영의 역할과 예언

예언된 신인(神人)으로서의 자신
허경영은 자신이 격암유록 등 여러 예언서에 등장하는 ‘신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인간의 종말, 말세에 등장하여 인류를 구원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존재로 자신을 묘사합니다. 특히 자신의 이름 ‘허경영’에 ‘서울 경(京)’자가 들어가는 것을 예언의 증거로 제시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언어도단, 신인출, 말도 경전도 진리도 통하지 않는 인간의 종말, 말세에 신인님이 등장하는 시기이고 신인이 시작입니다.
언어도단, 신인출. 말도, 경전도, 진리도 통하지 않는 인간의 종말, 말세에 신인님이 등장하는 시기이며 신인이 시작입니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된다. 맞죠? 허경영 맞죠?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지.
그 사람의 이름에는 반드시 서울 경(京)자가 붙어 있어야 한다. 맞지? 허경영 맞지?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는 것과 같다.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
허경영은 자신과의 영적 연결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축복’과 ‘명패’를 강조하는데, 축복은 현세에서 신의 가피를 입어 몸과 삶을 보호받는 것이고, 명패는 죽은 후 백궁으로 가는 것을 100% 보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그의 주장을 현실적인 이득과 연결시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허경영하고 악수함을 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한테 성경 받고 천사 받고 그 다음에 허경영한테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행이야.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에게 성령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에 허경영에게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명패는 백궁이고, 축복은 뭡니까? 인간 세상에서의 모든 난간에 부딪힐 때 이 축복이 다 작업을 해.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 축복은 백궁 가는 것도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절히 필요한 게 축복이에요.
명패는 백궁으로 가는 것이고, 축복은 무엇인가? 인간 세상에서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 이 축복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준다. 대단하지 않은가? 이 축복은 백궁에 가는 것과도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실히 필요한 것이 축복이다.

세상을 변화시킬 영적 합력
허경영은 자신을 따르는 지지자들의 ‘영적 합력’이 세상을 변화시킬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과거 예수의 12제자가 전 세계에 기독교를 전파한 것에 비유하며, 유튜브와 같은 현대 매체를 통해 그 영향력이 더욱 빠르게 확산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닙니다. 이 영성, 내가 어제 이야기해줬죠? 영적 합력은 힘이 말이에요. 대단해요.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닙니다. 이 영성, 제가 어제 이야기해 드렸죠? 영적 합력은 그 힘이 대단합니다.

지금 우리 텔레비전 세계에 있는 교포 코리아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지금 몇 차례나 내 태어난 중양천, 저 소요산 자재함,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그러죠.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씨 집, 뭐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갔죠. 성지에 가서 다 비석 세워놨죠. 그럼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 하고 있어요.
지금 우리 텔레비전 세계에 있는 교포 코리아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제가 태어난 중양천, 저 소요산 자재암,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등 여러 곳을 순례했습니다.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씨 집 등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방문했죠. 성지에 가서 다 비석을 세워 놓았습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회 문제에 대한 관점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가계 부채 해결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국민들이 가난해야 할 법은 없으며, 마음만 바꾸면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 남아돌아가. 대한민국에 한 세대당 5억씩 빚 갚아 줄 돈 있어. 우리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거,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단 말이야.
대한민국에는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는 예산이 남아돈다. 대한민국에는 한 세대당 5억씩 빚을 갚아줄 돈이 있다. 우리 서민들이 1,500조의 빚을 지고 있는 것을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꼭 가난하여만 되는 그런 법이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투표를 정신 차리고 딱 때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협의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거 몇 억. 그거 일시에 아버지 거 5억, 서울에 있는 아들 거 5억 다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
우리가 꼭 가난해야만 하는 그런 법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아버지 빚, 시골 농협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가게, 국수집, 식당을 하다가 진 빚 몇 억, 그것을 일시에 아버지 것 5억, 서울 아들 것 5억 모두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환경 파괴와 허리케인
허경영은 미국의 허리케인이 무분별한 벌목으로 인한 환경 파괴 때문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인간이 상상의 물질을 추구하며 자연을 훼손하는 행위를 비판하는 그의 관점을 보여줍니다.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는 행위가 결국 인간에게 재앙으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래서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 가지고 막 셰리 집을 지은 통나무 집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짓죠. 그래서 미국의 허리케인이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야.
그래서 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어 통나무집을 많이 짓는 것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한다. 그래서 미국의 허리케인은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다.

그러니까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데가 아니야. 그걸 그냥 막 베내가지고 집을 짓고 막 팔아먹고 이러다 보니까 동부 해안 쪽에 뭐가 많이 와요.
그러니까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곳이 아니다. 그것을 그냥 마구 베어내 집을 짓고 팔아먹고 하다 보니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오는 것이다.

허경영 강연 기록: 백궁과 인간 세상의 진리

제1장 하늘궁의 의미와 신인의 출현
하늘궁은 120억 광년에 걸친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이자 우명지이다. 이곳을 밟는 자는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언어도단과 신인출의 시대, 즉 말과 경전, 진리가 통하지 않는 인간 종말의 말세에 신인이 등장한다. 신인이 모든 것의 시작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지난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인다. 조족지열(鳥足之裂)에 불과한 인적 합력은 높은 레벨의 혁명당 영적 합력에 지배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적선지가(積善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다. 선업을 짓는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다. 신인이 주는 축복은 신의 사랑이다. 신인에게 축복을 받는 자는 집안에 경사가 끊이지 않을 것이다. 이는 큰 행운이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 축복을 주는 신인 허경영 본좌가 메시지를 전한다.

제2장 행복의 본질과 시간의 의미
하늘궁 본관을 짓기 전, 이 건물 안에서 만나는 지금이 좋은 때이다. 나중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영상으로만 보일 것이다. 지금은 마주 보지만, 그때는 한 방에 5만 명이 들어갈 것이다. 그렇게 되면 멀리 보여 중간까지 사람이 올 수 없고, 뒤에 앉으면 얼굴이 잘 보이지 않는다. 손을 마주칠 수도 없을 만큼 치열할 것이다. 지금은 사랑방 같고, 강의장은 일곱 개라도 모두 소박하다. 강의장은 빽빽하게 차서 사람들이 보고 있다.

코로나로 한 달간 고생하며 레지스탕스처럼 도망 다니고 숨어 다녔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서 유유자적한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 마주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가. 당시에는 2미터 간격으로 서른 명을 앉혀 놓았는데, 그것은 영생 지옥과 같았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도 그것을 모른다. 지나고 보면 그 시절이 행복이다.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다.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가 좋은 때이다. 회사 입사 시험에 떨어져 괴로워할 때가 행복한 때이다. 나이 들어 죽을 때가 되면 그때가 그리워진다.

제3장 어머니의 사랑과 효의 가치
서울에 사는 한 여인이 남편이 늙어 죽자 혼자 살게 되었다. 늦게 낳은 외아들이 서울 고시방에서 아르바이트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돈 없는 엄마와 아들은 서로를 위해 애썼다. 엄마는 반찬을 해 가지고 아들을 찾아왔다. 늙으막에 낳은 아들이 예뻤다. 아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먹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생전 보지 못한 음식들, 햄버거 같은 것을 보며 눈물만 흘렀다. 남편 생각도 났다.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가고, 엄마는 다음 날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다. 아들 방에 같이 있을 수 없었다. 엄마는 아들의 책상 위에 돈 몇십만 원을 책으로 살짝 덮어놓고 갔다. 아들이 오면 돈을 봐야 하므로 돈이 보이게 해 놓았다. 돈이 날아가지 않도록 책으로 덮어놓았다.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니 엄마는 가고 책상에 돈이 있었다. 아들은 월세방 고시방비를 내야 하는데 항상 아르바이트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런데 엄마는 시골에 가서 가방을 열어보니 돈 몇십만 원이 들어 있었다. 아들이 엄마가 잠든 사이에 몰래 그 달 방세 낼 돈을 엄마 가방에 넣어둔 것이다. 엄마에게 해줄 것이 없고, 엄마가 돈을 받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들이 준 돈이 다시 자기 가방에 와 있는 것을 보고 아들은 놀랐다.

이처럼 모자지간에는 돈을 줄 때도 소리 없이 준다. 아들이 엄마에게 주면 엄마가 안 받을 것을 뻔히 알고, 엄마가 아들에게 주면 아들이 안 받을 것을 뻔히 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이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이다. 요새 자가용 몰고 다니는 어머니들과는 다르다. 가난한 어머니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가난하고 쪼들리고 일밖에 모르고 공부도 안 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진짜 옛날의 어머니이다. 그 어머니는 아들에게 공부 잘하라, 조심하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 와서 아들 한번 쳐다보면 아들이 나쁜 짓을 못 한다.

어머니가 넣어둔 돈을 아들이 발견했는데, 그 돈은 자기가 넣은 돈이 아니었다. 어머니는 그 돈을 거기에 놔두고 간 것이었다. 엄마는 아들이 돈을 넣어둔 줄 몰랐다. 어머니가 준 돈을 받은 아들이 그 돈으로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 술집에 가서 밤새 술을 마시거나 비싼 물건을 살 수 없다. 엄마는 말을 할 필요가 없다. 이심전심이다. 어머니는 뭐라도 하나 사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으면서 시골로 내려갔다. 그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우리가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매일같이 반성해야 한다. 공부 못한 옛날의 어머니들을 생각해야 한다. 배우지 못하고 얼굴에 화장 한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우리를 있게 해 준 것이다. 자식 보고 나무라거나 꾸짖을 필요 없다. 엄마는 말없이 자식을 위해 적선(積善)을 쌓는다.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남는다. 덕을 베푼 사람은 반드시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옆에 있어 위험할 때 구해준다. 저 집안이 망하거나 교통사고가 났다고 잘 되었다고 하면 안 된다.

옛날의 어머니, 아버지는 글자 그대로 교육감이었다. 말 안 해도 어머니를 쳐다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소박한 인생을 보면 누가 감히 불효를 하겠는가. 현대의 젊은이들은 변화되는 가정교육으로 갈등을 많이 겪고 있어 불쌍하다. 그런 어머니들을 만나지 못하고, 맨날 잔소리를 듣는 어머니를 만나 애들이 빗나가는 경우가 많다.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지금은 어버이 주간이자 어버이 달이다. 가정의 달은 하루가 아니라 이 달 전체가 가정의 달이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까지 5월이 가정의 달이다. 5월이 되면 콧물, 눈물이 나온다. 엄마, 아버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케이크만 봐도 눈물이 난다. 이런 것을 보면서 부모에게 잘못한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부귀영화를 쫓아 돈 때문에 남과 싸우고, 남을 속이고, 남을 괴롭히며 재물을 모아 자식에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같은가? 엄마같이 가난한 엄마가 돈 몇십만 원을 줘도 아들은 눈물 흘린다. 시골의 초가집은 어머니의 유적지로 남겨두어야 한다. 엄마가 해준 것은 공부시켜 준 것이고, 지금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것이 전 재산이다. 그런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도 맨날 지옥으로 착각한다.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살았다. 오늘날 부모를 망각하고 남을 괴롭히고 돈 벌어서 자식에게 주면 그 자식이 잘 되는가? 고시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 흘리는 그런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한 푼이라도 더 못 줘서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

효는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다. 효를 떠나서 정치하는 자는 사기꾼이다. 허경영을 사기꾼이라고 하지만, 허경영은 입에 효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다. 사기꾼에서 ‘사’자만 빼면 ‘기꾼’이다. 기꾼은 기를 넣어주는 사람이다.

제4장 재화와 상상의 가치
사람들은 엉뚱하게 재화를 쫓아다닌다. 재화는 인간이 가장 월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이다.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한다. 동물의 특징은 돈을 모른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동물은 모른다. 그런데 인간은 재화를 만든다. 정권, 수표 같은 것은 실제 있는 것이 아니다. 나중에 받을 수 있지만, 그냥 종이에 불과하다. 재화는 전부 정권이나 수표처럼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돈은 은행에서 보증을 쓰고 종이쪽지를 준 것에 불과하다. 돈이 아닌데도 한 장이 100억이라고 하면 대단하게 생각한다. 100억짜리 수표를 보면 100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제대로 된 사람은 그 100억을 쓰지 않고 다시 은행에 넣어둔다. 돈이 은행에 있다는 생각뿐이지 그 돈을 쓸 일이 없다. 대통령이나 되면 100억을 쓸 수 있겠지만, 일반 사람이 무슨 100억을 쓰는가.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실제 행복이나 불행의 모습은 없다. 돈도 실제는 없는 것이다. 은행에 수표를 넣으면 돈을 주는데 그것도 종이다. 우리는 가짜를 상상하여 만들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이다. 나중에 죽을 때는 한 장도 가지고 저승으로 못 간다. 그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지고 갈 수 있다. 덕인이 되면 덕과 운이 온다.

제5장 장군의 종류와 덕, 복, 운, 천
대학에서는 덕 다음에 복이 있고, 복 다음에 천이 있다. 원래는 비용지, 덕, 운, 천이지만, 대학에서는 비용지, 덕복, 운천이다. 이는 용감한 장군(용장), 지혜로운 장군(지장), 덕 있는 장군(덕장), 복 있는 장군(복장), 운 좋은 장군(운장)이 있다는 말이다.

복장은 자식이 잘 들어오고 손자가 많아 집안에 복이 가득한 장군이다. 복장은 운장보다는 못하지만 덕장보다 위에 있다. 덕은 있지만 전도양양한 사람에게 잡혀간 장군도 있다. 죄수처럼 별 다 떨어지고 감옥 가는 덕장도 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은 복장을 못 따라간다. 덕장이 감옥 가는 수도 있다.

운장이 나타나면 이런 것을 한 방에 해결한다. 허경영과 같은 운장이 나타나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교육으로 하루아침에 바뀐다. 운장 뒤에는 천, 즉 하늘이 있다. 운장이 천을 가지고 온 자는 허경영이다.

용장은 지장을 이기지 못한다. 지장은 덕장을 이기지 못한다. 덕장은 복장을 이기지 못한다. 복장은 운장을 이기지 못한다. 그 다음에 천장이 허경영이다. 천장을 이길 수 있는가?

용장은 인정에 끌리는 사람이다. 지혜로운 장군은 이치를 먹고 산다. 덕장은 법대로 하는 사람이다. 복장은 재물을 먹고 산다.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는 판사, 변호사가 사라진다.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있다. 법보다 무서운 것은 돈이다. 비싼 변호사를 써서 해결할 수 있다.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왔다. 재물은 복과 연관이 있다. 법은 덕과 한 통속이고, 재물은 복과 한 통속이다.

운장은 권세와 한 통속이다.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를 얻기 어렵다. 아무리 판사 출신이든 변호사 출신이든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다리를 건너야 넘어가는 것이다. 총리를 했다고 해도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 어렵다. 국회의원을 나가려 해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257명은 돈 없이 나갔고, 빚을 내서 나갔다. 허경영은 그것을 다 알고 있다. 그들은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 돈 때문에 이웃에게 갈취당하고, 남편에게 쫓겨나고, 얻어터지고, 다리 부러져도 그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권력은 하늘에 의해 움직인다. 비정리, 법제, 권천, 비용지, 덕복, 운천이 인간들의 계급이다. 용장이 제일 낮은 장군이고, 지장, 덕장 순이다. 복장이 무서운 장군이다. 복이 많아야 한다.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물러나면 장관도 될 수 있다. 두루두루 복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복은 재물에서 많이 좌우된다.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에게 300만 원을 주면, 18살부터 150만 원을 주므로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집에 들어오는 돈이 500만 원 이상, 700만 원 이상이 된다. 애가 40살에 장가간다면 40살까지 애 둘만 있어도 20년간 매월 700만 원이 들어온다. 최하 600만 원이 들어온다. 이것은 대단한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예사로 보지 말아야 한다. 모든 부채가 싸그리 사라진다.

제6장 상상의 물질과 인간의 지옥
어머니의 돈을 나중에 확인했지만, 자기의 고시방 월세비를 엄마 가방에 몰래 넣어둔 아들은 얼마나 가슴 아팠겠는가.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을까? 아들 하나 있다고 해도 아들 구실을 못 한다. 자기가 아직 공부하니까 엄마에게 얼마나 미안하겠는가. 한 달 고시방 월세를 줘 버렸으니 시달릴 생각에 아찔했을 것이다. 그래도 아르바이트하면서 간신히 지내는 젊은이들이 있다. 자기 마음은 어머니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이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해 줄 것이 없다. 시장에 가서 고추도 팔고, 나물도 팔고, 배추도 팔아서 만들어 온 돈이다. 시골에서 무슨 돈이 있겠는가. 어머니가 가져온 돈도 가슴 아픈 돈이고, 아들이 준 돈도 가슴 아픈 돈이다. 돈을 쓸 때는 굉장한 존경심을 갖고 써야 한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행복의 바다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은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먹어본 적이 없고, 담배 한 번 먹어본 적이 없다. 직접 옷을 사지도 않는다. 넥타이는 6개월째 세탁하지 않은 것이다. 허경영 같은 사람만 있으면 우리나라 경제는 망할 것이다. 좀 사줘야 한다. 그러나 허경영은 그렇게 생활했다.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것을 모르고 자랐기 때문이다. 설날에 옷 한 벌 해주는 것도 없었다. 허경영이 자랄 때 시골 아이들은 설만 되면 옷을 기다리는 애들이 많았다. 아빠가 시장 갔다 오면서 옷을 사 오면 앞에서 자랑을 했다. 허경영은 그런 것을 보고 자랐다. 그래서 사는 것을 딱 안 해버린다.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이 그런 것을 싫어하게 만들었다. 하도 뽐내는 애들을 많이 봤기 때문이다.

높이 올라가면 복장이 있지만, 남에게서 뺏은 정권이나 수표는 동물들에게는 없다. 인간은 상상을 하는 동물이다. 상상으로 재화를 가짜로 만들어낸다. 그것이 수표이고 돈이고 현금이다. 현금은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이며, 우리도 먹을 수 없다. 현금은 다른 말로 바꾸면 확인서이다.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요만한 돈을 투자했다는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이고 정권인데, 이것은 인간이 상상으로 만든 것이다.

또 다른 상상이 있다. 사랑이다. 사랑도 실제는 없는 것이다. 희생도 실제는 없다. 희생이 눈에 보이는가? 사랑이나 희생이나 행복, 이런 것들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이다. 돈이든 뭐든 이것이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서 은행에 있다는 것이다. 은행에 가면 없다. 은행에서 돈을 다 빌려줘 버린다. 은행에서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망하므로 사람들에게 빌려준다. 그 사람들도 종이쪽지, 권리증을 가져온다.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것이 자본주의이다. 어떤 종이에다가 이것은 1억짜리, 천만 원짜리, 500원짜리라고 갖다 먹이는 것이다.

500원짜리 동전 1억 개를 곱하면 지구의 지름이 된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지구의 지름이다. 이 지구라는 별의 지름이 그렇게 길다는 말이다.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다. 실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것 전부 제 마음이 만든 것이다.

어머니가 고추 팔아 가져온 돈을 아들에게 줄 때,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밭에 고추가 있었는가? 무에서 나온 것이다. 무에서 나온 것이므로 무로 돌아간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종이, 고추를 팔았다는 증거를 가져온 것이다. 아들에게 돈 몇십만 원을 줬다. 그것은 실제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여러분들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이다. 이 사회는 여러분들의 교육장이다. 백궁을 가기 위한 교육장이다. 허경영을 만나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백궁으로 간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

제7장 윤회와 백궁행
자기가 계속 인간으로 수천억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궁에 도착해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별에 가서 태어나야 한다.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다음에는 뇌를 2% 쓰는 별로 가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2% 쓰는 별에 가면 좀 다르다. 3% 쓰는 별부터 100번을 옮겨 다닌다. 그런데 그 100번을 한 번만에 옮기는 것이 아니다. 지구에서 수천억 번 태어나야 2% 쓰는 별로 가는 것이다. 거기 가서 수천 번 태어나야 또 다른 별로 가는 것이다. 얼마나 긴 여정인가.

그러나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에게 성령 받고 천사 받고,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행이다. 그 사람들이 몽땅 다해서 천만 명 내외이다. 격암유록에 천만 명이라고 나와 있다. 격암유록에 신인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이 도달하면 위상자 위로 데려간다고 나와 있다.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를 그 사람이 데리고 백궁으로 간다는 것이다. 이 신인은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에 온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신인이다. 여러분이 운 좋게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런 가짜에 미쳐서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산이니, 정권이니, 수표니, 현금이니 하며 남과 많이 싸워 많이 모아낼수록 죽을 때 후회한다.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좀 적게 가질 걸. 괜히 그랬잖아.” 아들들이 아버지가 죽음 병원에 누워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버지, 여기 도장 좀 찍어주세요. 아버지 집을 저한테 주는 거예요.”라고 한다.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이야기하라고.” 해도 아들 입에서는 그 말이 안 나온다. 형이 다녀갔고, 둘째가 또 왔고, 셋째 딸이 와서 “아버지, 그 집을 이게 뭡니까? 이걸 좀 남겨놨더니 아버지에게는 관심이 없고 여기에 관심이.”라고 한다. 그때 아버지는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나눠 놓고 내가 헛살았다.”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은 틀림없다.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행복, 불행 이런 것 없고, 수표, 정권 이런 것도 없다. 돼지가 수표 들고 은행 가는 것을 본 적 있는가? 여러분들은 지능이 낮으니 가만히 좀 생각해 보라. 토끼가 산에서 내려와 은행 좀 갔다 오겠다고 은행에 들어갔는데 늑대가 와서 잡아먹으면 되겠는가? 우스운 이야기이다. 동물들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잡혀 먹을지도 모른다. 은행장이 호랑이라면 돈 찾으러 갈 때 텔레뱅킹 해야지 못 갈 것이다. 이 세계가 재밌다. 동물은 그런 가짜 노름을 안 한다. 그러니 마음이 편하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는다. 세상에 편한 것이 동물들이다. 그런데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된다.

에덴동산에 있을 때 이런 것이 있었는가?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없었을 것이다. 원래 없던 것을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것이다.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켰다. 큰 나무를 베어 통나무집을 많이 짓는다. 미국의 허리케인은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다.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곳은 숲 때문에 회오리바람이 불 수 없다. 그런데 그것을 다 잘라 벌목하여 전부 켄터키 하우스처럼 나무로 집을 짓는다. 미국이 그렇다. 통나무집이다. 미국에 있는 큰 나무들이 동부에 제일 많이 베어 나갔다. 동부에 그런 나무가 많았는데 그것을 다 베어버렸더니 허리케인이 왔다 하면 동부로 들어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서부로는 적게 들어온다. 박립목이 있으니까 그렇다. 나무가 숲이 울창하니까 바람이 헛돌다가 사라져 버린다.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데가 아니다. 그것을 그냥 막 베어내서 집을 짓고 팔아먹다 보니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온다. LA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한다. 박립목이 그렇게 많이 서 있는 땅은 바람이 많이 부는 땅이다. 그 나무를 베어내지 말아야 한다. 신인은 만물박사이다.

제8장 몸의 신성함과 관리
여러분의 영혼이 몸을 의지하고 머물고 있다.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이다. 백궁으로 가버리면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서 다시 자연이 되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액기스를 뽑아 그것을 영혼을 담는 그릇으로 삼아 버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갈 때가 되면 몸을 싹 버려버린다. 그러면 자식들이 다시 흙에게 돌려줘 버린다. 흙으로 돌아가는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 몸에 의지해서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 이 몸에 술을 집어넣고 담배를 집어넣는가?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다.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이다. 왜 신전인가? 몸이 없이는 여기 못 들어온다. 백궁에 못 들어온다. 하늘궁에 못 들어온다. 몸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걸어와서 허경영을 끌어안는다. 그러면 우주의 에너지가 스파크처럼 들어오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싹 들어간다. 몸이 없으면 그 짓을 할 수 없다. 몸이 없으면 남자와 자식을 낳을 수 없다. 다 몸을 의지해서 이 형이 작업을 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것이다. 후손을 낳은 것이다. 그 몸은 어디서 왔는가? 흙이다. 흙을 이용해서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몸 관리를 성전처럼, 신전처럼 생각해야 한다.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니다. 있는 동안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몸을 신성하게 해야 한다. 몸에다가 소주나 들이붓고 담배나 피워 제끼는 것은 할 일이 아니다. 술집 장사가 안 된다고 허경영에게 뭐라고 하니, 어쨌든 술을 먹어도 교제상 적당히 먹으라는 것이다. 뭐든지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해야 한다. 술 장사가 나쁜 것이 아니다. 허경영은 술을 먹을 수 없다는 것이다.

제9장 천만 명의 선택과 하늘궁의 미래
허경영은 자하달상(自下達上) 천만 명을 데리고 간다. 77억 인구에서 천만 명은 0.1%도 안 된다. 여러분은 선택되었다. 선택되어 허경영 옆에 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것을 모르고 있을까 봐 자꾸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무리 이 세상에서 성공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다. 나이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하늘궁에 온 사람치고 못생긴 사람을 볼 수 없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기에 여기까지 와서 천만 명 안에 들어갔는가.

이 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 있어 보면 알 것이다. 하늘궁이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된다. 많은 종교 지도자가 이리로 몰려온다.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된다. 정치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된다.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한국의 예산이 500조라면 여기서 생기는 돈은 5천조, 1년 매출이 5천조가 된다. 그러면 국가에 10년 예산이 나온다. 국가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낼 것이다. 국가가 장흥 때문에,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된다. 나중에 항공 주식이 폭등한다. 지금은 항공 주식이 떨어졌지만, 허경영이 몇 년 있다 부각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전세 내서 한국으로 축복받으러 올 것이다. 음악까지 나온다. 축복받읍시다 노래가 영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나온다. 비행기 아래 틀어놓고 전부 타고 오는 것이다. 그러면 돈이 쏟아지는데 감당이 안 된다.

지금 축복을 백만 원에 받지만,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릴 것이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은 허경영이 부르는 것이 값이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고 하면 돈이 올라간다. 여러분 중에도 허경영이 축복을 주는데 “총재님, 내 가게도 좀 축복”이라고 할 것이다. 자동으로 가게도 들어가긴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분리시킨다. 가게 축복은 따로이다. 가게 축복만 100이고, 가게 축복은 500이다. 지금 받아 놓는 것이 장땡이다. 빨리 받아 놓는 것이 좋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될 것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받으러 와서 허경영에게 계약을 하려고 할 것이다. 그 돈도 어마어마하다. 문제는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입, 그리고 항공사 주식값이 폭등하는 것이다. 인천공항 하나 가지고는 안 된다. 공항을 몇 개를 더 만들어야 한다. 국가가 어마어마하게 번성해서 돈이 나오니 예산 500조가 나중에 5천조가 되면 세금이 얼마인가? 2500조이다. 우리나라는 부자 된다. 세금 낼 필요 없다. 이렇게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번다. 허경영이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0억이다. 적은 돈이 아니다. 소득세이다. 개인 소득세이다. 코로나 때문에 50억을 8월 달까지 연장해 줬다. 원래 5월 달에 내는 것이다.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안 해서 고생이 많다. 건물도 지어야 하니 허경영이 축복을 천만 명에게 주기 시작한 것이다.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올 것이다.

앞으로는 시장 가서 물건 살 때 “이거 축복받은 거예요?”라고 물어봐야 한다. 빵집에 가서 파리바게트 빵을 살 때 “이 집에 축복받은 집입니까?”라고 물어봐야 한다. 앞에 유리에 “파리바게트는 축복을 받았다. 허경영”이라고 찍힐 것이다. 그러면 2년 된 생크림 케이크도 상하지 않는다. 천년 만년 가도 상하지 않는다. 냄새 하나도 안 나고 구수한 냄새만 난다. 파리바게트가 케이크를 파는데 다 냉장고에 넣을 수 없지 않은가. 배달하는 동안에 파리바게트가 축복을 받아버리면 거기 있는 케이크는 어디로 가든 상하는 일이 없다. 집에 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다. 바깥에 놓아두면 숙성되어 맛도 좋아진다. 허경영 축복 안 받는 빵 가게는 금방 썩어버린다. 허경영 축복 받은 빵은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다. 그러면 어느 빵을 사 먹으러 갈까? 허경영 축복 받은 빵을 반드시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되는 것이다. 전자제품, 우유 뭐든지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다. 허경영에게 축복만 받아버리면 허경영을 부를 이유가 없다.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이것은 영원히 녹화되어 허경영의 낯짝과 함께 영원히 영상물로 남아 있다. 얼굴을 낯짝이라고 하니 좀 이상하다.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이다. 한문으로 가르쳐 줬다.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99%이다. 허경영은 얼굴이라는 말을 써본 지 오래되었다. 얼굴, 맞다. 그러면 이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말이다.

제10장 신인의 예언과 효의 중요성
허경영은 천만 명 속에 여러분이 들어갔고, 안 들어간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이라고 말한다. 천만 명 정도 고르는 데 몇 년 걸리는가? 362년 88일이다. 이 날 허경영은 지구를 떠난다. 허경영이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볼 수 없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때 백궁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허경영은 362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모습이 바뀐다. 다시 좀 젊어지면서 약 400년을 가는 것이다. 지금 볼 수 있다는 것은 기적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종교들이 뭐라고 해도 종교들과 다투면 안 된다.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다. 허경영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도 갔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고, 선임아들도 있었다.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공부할 수 없었다. 그런 데라도 있으니 가서 공부했다. 이 종교가 이 사회에 6.25 사변 이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의 한 역사를 개척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그것을 너무 무시하면 안 된다. 그러나 신인이 이제 왔다. 왔으면 알아는 봐야 할 것 아닌가. 아직도 못 알아보는 것을 나무라지 말라. 천천히 오는 것이 여러분에게 행복하다. 우리끼리 좀 오손도손 재밌게 있다가 오면 좋지 않은가. 갑자기 쏟아져 오면 정신 하나도 없고, 여러분들이 제일 피해를 본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데리고 와야 한다. 본당을 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은 데려와야 정상이다. 그래야 본당을 지을 수 있다. 허경영은 여기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게 해놓고 그 돈 가지고 세계 통일 가는 것을 안다. 세계 통일하면 여기가 더 어마어마해진다. 국밥 안에서부터 지하철이 장흥 하늘궁 앞까지 들어오게 된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서도 되고, 대통령 되기 전에도 여러분이 축복을 많이 받으면 허경영이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서 “야, 여기 세금 많이 나온다.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라고 하면 해준다. 허경영이 한마디 뻥 깠으면 놔줘야 한다.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100가구가 넘는다. 나중에는 만 가구가 와버리면 여기 국회의원이 국가, 여기 잘못 보이면 떨어진다. 도지사니 뭐니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또 찍어줄 것이다. 하늘궁은 지하철이 돌 수밖에 없다. 구파발역에서 한정거장이다. 그 열차가 전철이 이리 돌아 동두천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연천까지 좋다. 그 전철이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한다. 허경영이 그것을 공약한다. 해낼 것이다.

제11장 시간의 순환과 신인의 탄생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많이 참여하게 된 것은 아주 대단한 일이다. 이번에 후보가 700명 나갔고, 앞으로 추석 때까지 1000명이 될 것이다. 설날이 얼마 안 남았다. 추석 하면 설이다. 설 하면 이미 추석이다.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되어버렸다. 12월 달이 됐는데 바로 1월 달이 됐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 1월 달 같지만, 일시무시일이 12월이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 끝나면 1월 달이 온다.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이다. 설이 추석이고 추석이 설이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다. 추석이면 어떻고 설이면 어떤가. 이것을 플러스하면 13이 된다. 미래에 오는 자는 13일에 오는 신인이 온다는 것이다.

선천수(先天數)는 1, 3, 5이다. 이것이 5이다. 2, 4, 6은 6이다. 이것의 합이 11이다. 이 자는 11월 달에 온다는 것이다. 반드시 11월을 생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기독교,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오는 생일이다. 선후천 시작과 끝이다. 그 이상 있을 수 없다.

그 사람은 언제 오는가? 일종일치 무시 이런 시비(是非)를 따라온다.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민족, 종교, 대순진리 이런 데서는 격암유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의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에 강정산 씨가 돌아가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 오는데 판 밖에서 온다.”라고 했다. 정상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는 오지 않는다.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고 그 밖에서 오는 자이다. 정치인으로 오기는 정치인도 아니요, 종교인도 아니요, 배지를 단 것도 아니요,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지고 있을 건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자는 헷갈려 가지고 이것을 보라사면 49년생이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관은 서울에 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간다. 로마 법은 로마에서 만들어서 이스라엘로, 이집트로, 전 세계로 나간다. 그것은 수도이다. 서울이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한다. 허경영이 맞다.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간다. 서울에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광주로 내려간다. 이와 같이 법이라는 글자는 서울 경자를 끼고 있다. 서울 경자를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줄 알아야 한다. 인류를 최고로 편안하게 해준다. 이 자는 반드시 허씨이고,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 경자를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하며,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예토를 정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을 만든다.

지상 낙원을 불교에서는 극락세계라고 한다. 국품연하대(九品蓮花臺)라고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다. 백궁은 5개이다. 100궁, 200궁, 300궁, 500궁이다. 허경영은 500궁에서 왔다. 그런데 불교는 저것을 9개라고 한다. 국품연하대이다. 모든 대장경에는 국품연하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국품연하대의 주인공은 자기들은 아미타불이라고 한다. 석가모니가 아니다. 국품연하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항상 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다. 왜 그러냐? 서방정토가 아미타가 동쪽으로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로 절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반대이다. 아미타가 동쪽으로 보고 우리가 서방정토를 서쪽에 있으니 서쪽을 보고 절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부처가 바라보는 쪽인데, 그가 온 쪽을 절을 하는 것이다. 반대쪽이다. 서방을 향해서 절을 한다. 그럼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극락보전이 있고 대웅전이 있는데, 이 극락보전은 동쪽을 바라본다. 원칙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구품현화대는 서쪽에 있다.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가 서쪽으로 기울어 있다. 불교에서는 천문지리가 발달되어 있으니 그런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생전 어디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이니 잘 들어두어야 한다.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다.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할 것이다. 아침마다 고시방에 앉아서 어머니, 아버지 있는 대전을 향해서 반드시 절을 해야 한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얼굴이 서울을 바라보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한다.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 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그게 사람 새끼이다.

충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이라는 말이 있다.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 없다. 이것은 큰 오산이다. 부모 밑을 떠나서 출세하러 갔으니 출세만 눈에 보이면 되겠는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것이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한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한다. 고시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 있는 고향에 살아계시든 돌아가셨든 절을 하고 하루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것이 신에게 한 것이다. 땅에서 매인 것을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 그것은 하늘에서 받아주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절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품연하대는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충록자가 산이 안 보이고 부모가 안 보이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다. 요새는 교만한 자가 많다. 교만한 자는 반드시 필경에 가서 망한다. 성공할 수 없다. 교만한 자는 필경에 가서 망한다. 자기 부모님이 시골에 있는데 하루라도 부모님한테 아침에 문안 드리지 않고 저녁에 문안 드리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한다.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금도 못 받고 고생만 하고, 정치인들은 거짓말만 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되고,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자기들만 다 챙겨버리고 국민은 걸베이로 만든다. 기초를 중요시해야 한다.

미래에 나타나는 신인의 이름은 허경영이 지은 것이 아니다. 허경영이 태어나면서 자기 이름은 허경영이라고 지은 것이 아니다. 석가모니가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게 이 법칙이다. 그러니까 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왜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있으면 저게 있는 것이다. 이게 없으면 저게 없다.”라고 했다.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왔다. 9년 만에 왔다.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하면 삼복으로 바뀐다. 꼭 삼재를 먹어야 할 복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가? 법은 원래 무법이다. 인(因)과 과(果)가 있을 뿐이다. 내일 사형을 받게 되어 있어도 오늘 마음을 바꿔먹으면 그것을 면할 수 있다.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 바꿀 수 있다.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마음만 먹어버리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사라질 수 있다. 실제 실법은 전부 무법이다. 여러분들은 너무 법을 기대고 있다. 법은 없다.

가난한 사람이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 있다. 아침저녁으로 부모에게 효도하고, 돌아가셨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제사까지 다 하고, 무슨 일을 하든 아침저녁으로 부모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항상 일을 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성실을 사모하게 되면 그 사람은 성공한다. 친구들 술자리 하는 데서 “야, 나는 술 못 먹겠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돼. 너희는 술 먹으러 나는 가야 되겠다.”라고 말하며 골방에 앉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이다. 망하라는 법이 없다.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는 것이고, 마음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는 것이다. 잘 되고 못 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가? 우리 국민이 지금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에 휩싸이지 말고 뭔가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하라는 법이 있는가? 없다. 법은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깨부셔버리자. 간단하다. 사람 한 사람만 되면 된다. 3억 년 동안 기다린 그 사람, 그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물들이 기다린 그 인물, 그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 그 사람이 지금 여기 와서 이 자리에 서 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이다.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허경영이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이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날림이고, 불법일 뿐이다. 여러분들은 엄숙하지 않았다. 여러분은 진지한 데가 없었다. 다음은 심판이다. 허경영이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판하러 온 것이다. 장난하러 온 것이 아니다.

부모님에게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고, 대요(大孝)를 해야 한다. 의식주를 해결해 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고, 그것 가지고 부모가 만족하지 않는다. 저 자식이 누구 자식이다, 출세해 가지고 집안의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싸구려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다. 복덕은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현생에서는 복덕을 쌓을 수 없다. 현생에서는 공덕을 쌓는 것이다. 이것은 내생에 받는 것이 아니다. 내생에 이 공덕을 각자 쌓아야 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덕만 기다리고,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이러고 있다. 여러분들이 마음만 바꾸면 여기가 복밭이다.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이 남아돈다. 대한민국에 한 세대당 5억씩 빚 갚아 줄 돈이 있다. 우리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것,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자를 광자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한,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석가모니가 말했다. 인과 인이 있을 뿐이지 법은 없다.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꼭 가난해야만 되는 그런 법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정신 차리고 딱 때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협의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거 몇 억, 그거 일시에 아버지 거 5억, 서울에 있는 아들 거 5억 다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허경영이 이끄는 국회의원을 찍으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맞다.

제12장 영적 합력과 신인의 능력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니다. 영적 합력은 힘이 대단하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에 놓였을 때 맥아더가 70 몇 살이었다. 맥아더가 인천 상륙할 때 나이 78세였다. 78세 노장이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하겠다고 일본에서 군대를 끌고 왔다. 그런데 배 안에서 보좌관 7명이 “아니, 노인이 죽으려면 그냥 조용히 죽지, 우리 데려와서 몽땅 다 죽이려고 하냐. 해병 여단 이거 끌고 가서 그냥 다 그냥 북한 앞에서 그냥 인천 앞바다는 뭐가 있습니까. 진흙밭이야. 지금처럼 항구가 있었나요? 재물포항이 말입니다. 뻘밭이야, 뻘밭. 거기에 가서 뻘구덩이에서 기관총 맞아 죽게 하려고 하냐.”라고 했다. 이래 가지고 일곱 명이 배 안에서 계속 맥아더에게 가면 안 된다고 했다. “우리 가면 죽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거기는 10km가 뻘밭이래요, 10km가. 그러면 이놈의 배가 어떻게 들어갑니까?”라고 했다. 맥아더가 뭐라고 하는지 아는가?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듣더냐? 열두 제자가 예수 말을 듣더냐?”라고 했다.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들었는가? 열두 제자는 “당신이 혁명해 가지고 로마 물리치자.”라고 했다. 그랬는데 예수는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나는 죽으러 간다.”라고 했다. 허경영의 이번 국회의원 선거가 마치 십자가 죽으러 가는 전쟁 한 것과 비슷하다. 그래도 골고루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다.

예수는 그냥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는데 돌아갈 때 누가 와 있었는가? 남자는 한 명도 얼굴 볼 수 없고, 마리아들만 와 있었다. 마리아들, 여자만 3명이 와 있었다. 그 12명이 뿔뿔이 흩어졌는데 그게 영적 합력을 지닌 자들이다. 예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12명은 도망은 갔지만 양심의 가책이 되는 것이다. 예수한테 그렇게 따라다니다가 3년을 따라다녔다. 여러분이 허경영 밑에 한 3년을 따라다닌 것이다. 3년 따라다니다가 죽으니 죽었는데 죽으러 가겠다는데 이게 저게 뭐 하는 짓인가 도대체 헷갈렸다. 그래도 그 사람들이 교육받은 건 영적 합력이라고 한다.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을 퍼뜨린 것이다.

지금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예수 때는 열두 명이었다.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허경영 유튜브 본 횟수가 지금 1억 뷰를 지났다.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하늘궁에 일요일마다 오는 사람이 그래도 천여 명 된다. 이것은 적은 숫자가 아니다. 무슨 교회 가거나 절에 가는 숫자하고 다르다. 여기는 천 명이 10만 원씩을 내야 들어온다. 그 먼 길을 와 가지고 그렇다. 이것은 그야말로 무슨 군대이다. 세계 통일 군대로 가면 딱 맞다.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고 전 세계에 많은 군대가 있지만, 하늘궁 허경영의 이 군대야말로, 이 지지자들야말로 무서운 영적 집합체이다. 영적 합력이다.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 세상에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고 콩가루 집안이다. 60만 대군이 있지만 전쟁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가 앞으로 될 것이다. 예수 때는 유튜브가 없었다. 방송도 없었다. 지금은 그때 천년 걸린 것이 하루면 된다.

제13장 축복과 명패의 효능
명패와 축복을 혼동하면 안 된다.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대로 하는 것이 좋고, 축복은 축복대로 한다. 명패에도 여러 가지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결국은 백궁이다. 명패는 백궁이고, 축복은 인간 세상에서의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 다 작업을 한다. 축복은 백궁 가는 것과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 없다. 그러나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실히 필요한 것이 축복이다.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도 보호는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하다. 축복보다 그렇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자체 몸 자체가 신의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것이다.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불교로 말하면 가피를 입는 것이다. 가피를 입는다는 것은 신의 껍데기를 덮어 쓴 것이다. 그런 효과가 있다.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되어 있지만, 신의 가피를 입어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뀐다. 허경영만이 손이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데, 허경영의 가피를 은총을 축복을 받아버리면 이 축복 자체가 은총도 되고 가피도 되고 이런 역할을 가지고 있다. 가피는 신의 모습을 덮어 써버린다. 석가모니도 떨어지고, 예수도 떨어지고, 단군 할아버지도 떨어지고, 강증산도 다 떨어진다. 그런데 허경영만 원래 안 떨어지게 되어 있다. 허경영만 안 떨어지는데, 이것을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것이다. 가피를 허경영의 가피를 입혀준 것이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은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에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에 있으면 그 아파트는 불이 안 나는 것과 같다. 신을 태워 죽일 것인가? 신의 가피를 입은 자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탈 때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노라고 했다. 그런데 가피를 입은 자가 없었다. 의인이 없는 것이다.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이다. 하늘에서 바람 올 때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의 가피를 입었으면 이 사람은 의인이다. 얼마나 대단한가.

롯에게 400년, 200년, 120년 동안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다. 그러면 소돔과 고모라를 불태우지 않겠다고 했다. 롯은 해보겠다고 기회를 달라고 했다. 120년 동안 한 명을 전도하지 못했다. 롯에게 도망가라고 했다. 마누라 데리고 도망가는데, 마누라가 거기 있는 재물을 잊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 집이 불타는 것을 보고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절대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다. 그 재물에 대해서, 그 불타는 것을 보지 말고 가자고 했다. 마누라와 롯 둘이는 용서받았다. 하늘에서 의인이니까 그 사람들은 빼줬다. 롯 말고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은 살려주겠다고 했다. 성경에 나온다. 한 명을 전도하지 못했다. 120년 동안 그렇다. 그 성을 불태우니 죽는 사람의 비명소리가 얼마나 처절했는지. 남자는 절대 뒤를 안 보는데, 여자는 이러다가 소금 기둥이 됐다고 한다. 실제 소돔과 고모라 성은 그런 일이 있었다. 화산이 폭발해서 그렇다.

너에게는 400년 기간을 줬다. 400년간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다. 그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가피를 입은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그대로 놔두겠다고 했다. 400년간 한 명도 전도 못해서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서 너 혼자만 남고 다 없애버려야겠다고 했다. 비로소 그냥 썰어버렸다.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 있는가? 없다. 통하는 사람, 이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을 통해서 바꾸지, 허경영이 직접 인간들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오는가? 하늘에 앉아서 로봇 컴퓨터로 눌러버리지. 여러분들은 아바타가 된다.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아바타이다.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보고 싶은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관리해 가지고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은 기쁜 것이다. 그런데 갈수록 여자가 못생겨진다. 전부 다 욕심덩어리를 박혀 가지고 얼굴에 욕심만 주룩주룩 보이고 선녀같이 생긴 여자는 안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 놔두는 것이다. 계속 윤회를 하다가 미인이 간혹가다 한 개씩 나온다. 미인과 의인이 그렇다. 남자와 여자 중에 존종자를 소출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자들이다. 여러분들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오늘은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 기준은 없으니 걱정 마라.

허경영은 지구상에서 과거와 미래로 유일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다. 그것은 신밖에 없다. 날짜를 몰라도 하늘은 기억하고 있다.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는 것이다.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텔레비전, 전기밥솥, 밥주걱, 칫솔, 축복 안 들어간 것이 있는가? 없다. 하물며 한복도 축복이 들어갔다. 이 옷은 그냥 돈 주면 사는 옷이지만, 축복받은 옷은 진짜 옷이다. 이 옷으로 덮으면 아픈 것이 싹 없어져 버린다. 이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이다. 축복받은 사람 핸드폰은 치료제이다. 갖다 대면 좋아진다. 아픈 데가 일단 좋아진다.

백궁에서는 여러분을 레벨을 올려주면서 여러분 하는 행동에 따라 레벨이 올라간다. 저 인간들은 레벨을 측정하지 않는다. 허경영에게서 성령을 받은 자만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한다. 이 사람의 집뿐이 아니라 이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땅이 있으면 거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들어가 있다.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명패한 사람도 좋아진 것이 많다. 좋아진 양이 명패만 한 사람은 5개라면, 축복까지 받은 사람은 50개가 된다.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해버리면 어마어마하다. 명패와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표현이 안 된다. 글로 표현해도 안 된다.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된다. 어머니가 어머니를 느낄 수 있는가? 선으로 들어가거나 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선은 마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는 것을 말한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선이다. 교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놓은 것을 보는 것, 경전을 보는 것이다. 경전을 보고 우리 어머니 일기장을 보는 것이 교이고,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옛날을 그리워 사모해 보는 것,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이 선이다.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교는 석가모니의 대장경이나 가르침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끝이 안 난다. 여야처럼 그렇다. 선과 교가 둘이 아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석가모니를 만날 수 있는가? 없다.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하고 차이가 있다. 아무리 말이나 이런 것으로는 허경영의 이 에너지를 볼 수 없다. 이 축복과 명패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여러분이 볼 수 있는가? 허경영이 말로 표현해서 다 알 수 있는가?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백궁에서는 이 사람의 주민등록번호까지 다 알고 있다. 모르는 것이 없다. 이 사람이 허경영에게 축복을 딱 받는 순간에, 모든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이 사람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다.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가서 보면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진다. 자기 소유이기 때문이다. 자기를 축복했는데 아버지, 어머니 산소까지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이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것이다.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것이다.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백궁하고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허경영이 따라다닌다. 허경영의 가피가 붙어 다닌다. 이 두 사람이 결혼한 것과 똑같다. 혼례식을 한 것이다. 이렇게 붙은 것이다. 소원 성취한 것이다. 가피, 신의 가피를 입었던, 은총을 입었던, 축복을 받았던, 세 가지는 같은 단어이다. 축복과 은총은 대단한 것이다. 명패는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것이다. 축복은 백궁도 백궁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것이다. 백궁 가면 축복이 필요 없다. 그때까지 보장을 받았으니, 백궁 가면 전체가 다 축복이기 때문이다.

몸의 건강은 축복받은 사람이 더 좋아진다. 몸이 달라져 있다. 가피를 입었으면 총알이 날아오다가 비껴간다. 신의 가피를 입은 자이다. 전쟁 때 목사들이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빈다고 한다. 신이 너를 지켜주기를 빈다고 한다. 신의 가피를 직접 줘버리는 것이다. 사전에 미리 그렇다. 실제 변화가 오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진다. 아주 멋있게 늙는다.

축복은 몸 전체를 장악한다. 신의 은총이 이것을 지켜주는 것이고, 명패는 백궁 가는 것을 100% 보장하는 것이다. 죽은 사람도 축복을 주면 좋다. 그 영이 축복을 받아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명패까지 해버리면 그렇다. 명패만 한 사람은 몸의 에너지가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 축복받은 사람은 신이 자기 몸처럼 지킨다. 허경영과 부부가 되었다는 말이다. 남자도 축복을 받으면 허경영의 친부이다. 신의 은총을 받았기 때문이다. 은총은 신이 주는 선물이다.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직접 축복을 준다. 축복은 거둘 수 있지만, 명패는 거둘 수 없다. 명패는 한 번 줘버리면 명패를 부셔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 없다. 축복은 빼버릴 수 있다. 허경영이 이 사람이 뵙기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야, 그거 축복 빼버려. 마누라 할 자격이 없어.”라고 하면 없어지는 것이다.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

.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

120억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한다.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언어도단, 신인출, 즉 말과 경전, 진리도 통하지 않는 인간의 종말, 말세에 신인이 등장하는 시기이며 신인이 시작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조족지열인 인적 합력을 높은 레벨의 혁명당 영적 합력이 지배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적선지가 필요여경이라, 선업을 짓는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있다. 신인이 주는 축복은 신의 사랑이다. 신인에게 축복을 받는 이들은 집안의 경사가 그치지 않을 것이다. 이는 큰 행운이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고 천사와 성령을 주며 축복을 주는 신인 허경영 본좌가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달라.

  1. 행복의 본질과 시간의 의미
    하늘궁 본관을 짓기 전에 이 건물 안에서 만날 때가 좋은 때이다. 나중에는 내 얼굴이 영상으로만 보일 것이다. 지금처럼 마주 볼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그때는 한 방에 5만 명이 들어갈 것이므로 엄청 멀리 보일 것이다. 중간쯤까지는 사람이 올 수 없을 것이고, 뒤에 앉으면 얼굴이 잘 안 보일 것이다. 들어올 때 손도 마주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할 것이다. 지금은 사랑방 같지만, 강의장은 일곱 개라도 다 소박하다. 코로나 때문에 한 달 고생하며 레지스탕스처럼 도망다니고 숨어다녔다.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서 유유자적하고 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이렇게 마주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나 행복인가. 그때는 2m 간격으로 한 명씩 서른 명을 앉혀놓는 것이 영생 지옥 같았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그것을 모른다. 지나고 보면 그 시절이 행복이다.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다.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가 좋은 때이다. 회사 입사 시험에 떨어져 괴로워할 때가 행복한 때이다. 다 살고 나이 들어 죽을 때가 되면 그때가 그리울 것이다.

  2. 어머니의 희생과 무언의 가르침
    서울에서 한 여자가 남편이 늙어 죽고 혼자 살게 되었다. 늦게 낳은 외아들이 서울 고시방에서 아르바이트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었다. 엄마는 돈이 없고 아들도 돈이 없었다. 엄마가 반찬을 해 가지고 올라왔다. 늙으막에 낳은 아들이라 예뻤다. 아들 방에 있다가 아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먹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팠다. 생전 보지도 못한 음식, 햄버거 같은 이상한 것만 사놓고 먹는 것을 보니 눈물만 나왔다. 남편 생각도 났다. 아들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다음 날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가고, 엄마는 낮에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다. 아들 집에 같이 있을 수 없었다. 엄마는 아들의 책상 위에 돈 몇십만 원을 놔두고 갔다. 돈이 보이도록 책으로 살짝 덮어놓았다. 아들이 오면 돈을 봐야 하니까.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오니 엄마는 가고 책상에 돈이 있었다. 아들은 월세방이라 고시방비를 내야 하는데 항상 아르바이트로 어려웠다. 그런데 엄마는 시골에 가서 가방을 열어보니 돈 몇십만 원이 들어있었다. 아들이 엄마가 잠든 사이에 몰래 엄마 가방에 그 달 방세 낼 돈을 몽땅 넣어버린 것이다. 엄마에게 해줄 것이 없었고, 엄마는 돈을 받지 않을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몰래 돈을 가방에 넣어놓은 것이다. 자기가 준 돈이 다시 자기 가방에 와 있는 것을 보고 아들은 놀랐다. 이렇게 모자지간에 돈을 줄 때도 옛날 어머니들은 소리 없이 주었다. 아들이 엄마에게 주면 엄마가 안 받을 것이 뻔하고, 엄마가 아들에게 주면 아들이 안 받을 것이 뻔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이다. 요새 어머니들처럼 자가용 몰고 다니는 어머니가 아니었다. 가난한 어머니가 기억에 오래 남는 것이다. 가난하고 쪼들리고 일밖에 모르고 공부도 안 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진짜 옛날의 어머니였다. 그 어머니는 아들에게 공부 잘하라, 조심해라 이런 말도 안 했다. 와서 그냥 아들 한번 쳐다보면 아들이 나쁜 짓을 못 했다. 어머니가 놔둔 돈을 아들이 보면서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 그 돈 가지고 술집에 가서 밤새 술 먹고 돌아다닐 수 있을까? 비싼 물건을 살 수 있을까? 못 하는 것이다. 엄마는 말을 할 필요가 없었다. 이심전심이었다. 어머니는 뭐라도 하나 사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으면서 시골로 내려갔다. 그것이 어머니의 마음이다. 우리는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매일같이 반성해야 한다. 공부 못한 옛날의 어머니들을 생각해야 한다. 배우지 못하고 얼굴에 화장 한 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우리를 있게 해 준 것이다. 자식 보고 나무라고 꾸지람할 필요 없다. 엄마는 말 없는 그 몰래 자식을 위해 적선지가 적선, 이렇게 선을 쌓은 집안은 필요여경이라, 경사가 반드시 남는다. 남을 여자, 경사 경자, 경사가 남는 것이다. 이런 집안,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남는다. 덕을 베푼 사람은 반드시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 이웃 인자이다. 덕인 필린이라,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옆에 있다는 말이다. 내가 위험할 때 구해줄 것이다. 저 집안 잘 망했다, 저 사람 잘 망했다, 교통사고 나서 잘 되었다고 하면 안 된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글자 그대로 교육감이었다. 말 안 해도 그냥 어머니를 쳐다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소박한 인생을 쳐다보면 누가 감히 불효를 하겠는가. 우리의 젊은이들이 지금 현대 변화되는 가정교육으로 인해 갈등을 많이 겪고 있다. 이 젊은이들을 보면 불쌍해 죽겠다. 그런 어머니들을 못 만났으니까. 현대의 반쪽짜리 어머니를 만나 맨날 잔소리를 귀에 대고 해대니 애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많다.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하지 않는다. 나는 그런 사람을 볼 때 아쉽다. 지금이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어버이 주간이다. 어버이 달이다. 이 달 전체가 가정의 달이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까지 5월 달이 가정의 달이다. 나는 5월 달이 되면 콧물, 눈물이 나온다. 엄마, 아버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케이크만 봐도 눈물이 난다. 이런 것을 보면서 부모에게 잘못한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 부귀영화를 쫓아갔다가 그 돈 나중에 죽을 때 자식에게 주고, 죽을 때 얼마나 남과 돈 때문에 싸우고 남 속이고 남 괴롭혔는가. 그렇게 해서 재물을 모아 자식에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같은가? 엄마같이 가난한 엄마가 돈 몇십만 원 주는 것을 줘도 아들은 눈물 흘린다. 우리 엄마가 가면 시골에 초가집, 그것이 무슨 돈 가치가 나가겠는가. 그것은 그냥 어머니의 유적지로 놔둬야 한다. 그 오두막집은 그럴 것이다. 그리고 아들이 엄마가 해준 것은 무엇인가? 공부시켜 준 것이다. 그래서 지금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것, 그것이 전 재산이다. 그런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런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 맨날 지옥으로 착각하고 있다. 얼마나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우리가 살았는가. 오늘이 왔는데, 우리는 부모를 망각하고 지금 피땀 흘려 남 괴롭히고 남들에게 해를 끼쳐 돈 벌어서 자식에게 앵겨주면 그 자식이 잘 되는가? 안 되는 것이다. 바로 고시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 흘리는 그런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어머니에게, 아버지에게 한 푼이라도 더 못 줘서 괴로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언제나 효,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 효이다. 효를 떠나서 정치한다면 사기꾼이다. 사람들도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하지만 나는 입에 효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다. 사기꾼에서 사자만 빼면 기꾼이다. 기꾼은 기를 넣어주는 사람이다.

  3. 재화와 상상의 가치
    사람들은 엉뚱하게 재화를 쫓아다닌다. 재화는 인간이 가장 월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이다.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한다. 동물의 특징은 돈을 모른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동물은 모른다. 그런데 우리는 재화를 만든다. 우리는 이런 것을 만들어낸다. 이것은 실제 있는 것이 아니다. 정권, 수표 이런 것이 실제 있는가? 실제는 없는 것이다. 나중에 받을 수 있긴 하지만 그냥 종이이다. 재화는 전부 정권이나 수표나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돈이 은행에서 보증을 쓰고 종이 쪽지를 준 것에 불과하다. 돈이 아닌데 그 한 장이 100억이라고 하면 대단하게 생각한다. 100억짜리 수표를 보면 이것이 100억이다. 그런데 그 100억을 제대로 된 사람은 쓰지 않는다. 다시 은행에 넣어놓는다. 돈이 은행에 있다는 생각뿐이지 그 돈을 쓸 일이 없다. 대통령이나 되어야 100억을 쓸 수 있을 것이다. 일반 사람이 무슨 100억을 쓰는가.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이다. 실제 행복이란 모습은 없다. 불행이란 모습도 없다. 돈도 실제는 없는 것이다. 은행에 수표를 넣으면 돈을 주는데 그것도 종이이다. 우리는 가짜를 상상하여 만들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이다. 그것이 나중에 죽을 때는 한 장도 가지고 저승으로 못 간다.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다. 덕인이 되면 덕, 운이 온다.

  4. 장군의 유형과 권력의 속성
    대학에서는 덕 다음에 복이 있고, 복 다음에 천이 있다. 이것이 원래는 비용지, 덕, 운, 천이다. 원래 대학에서는 비용지, 덕복, 운천이다. 용감한 장군인 용장과 지장과 덕장과 복장과 운장이 있다. 복장은 장군인데 자식이 며느리가 잘 들어오고 손자가 몇 명이나 되는가? 집안에 복이 가득하다. 애들이 다 장가가고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 들어오는 것이 복장이다. 복장은 운장보다는 못하지만 덕장보다 위에 있다. 덕은 있지만 전도양양한데 잡혀간 장군도 있지 않은가? 덕장이었는데 죄수처럼 가서 별 다 떨어지고 감옥 가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은 복장을 못 따라간다. 덕장이 감옥 가는 수도 있다. 운장이 나타나면 이런 것은 한 방에 간다. 운장이 나타나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교육으로 하루아침에 간다. 운장 뒤에는 천이 있다면 하늘이 있다. 운장이 천을 가지고 온 자는 나이다. 용장은 웅장은 지장을 못 이긴다. 지장은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은 복장을 못 이긴다. 복장을 치고 한 장을 노릇이다. 그 다음에 운장, 운장을 못 이긴다. 그 다음에 천장이 허경영이다. 이길 수 있는가? 용장은 위에 비가 붙어 있다. 정이 붙어 있다. 인정으로 끌리는 사람이 용감한 장군들이 인정을 먹고 산다. 지혜로운 장군은 이치를 먹고 산다. 이치를 가지고 장군이 되는 것이다. 덕장은 법을 먹고 산다. 법대로 하는 사람이 덕장이다. 복장은 재물을 먹고 산다.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는 판사, 변호사가 사라지지 않는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한다. 법보다 무서운 것은 돈이다. 비싼 변호사를 써서 해결할 수 있다.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지금 와 있다. 재물은 복과 연관이 있다. 법은 덕과 한 통속이고, 재물은 복과 한 통속이다. 운장은 권세와 한 통속이다.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를 얻기 어렵다. 아무리 판사 출신이든 변호사 출신이든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 있다. 이 다리를 건너야 넘어가는 것이다. 아무리 총리를 했다고 해도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 어렵다. 하다못해 국회의원을 나가려고 해도 그렇다. 우리 후보 257명은 돈 없이 나갔다. 빚을 내서 나갔다. 내가 모를 것 같은가? 다 알고 있다. 그것은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이다. 지금 그 돈 때문에 이웃의 친구에게 갈취당하고, 서러움 받고, 남편에게 쫓겨나고, 얻어터지고, 다리 부러져도 그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올 것이다. 권력은 하늘에 의해 움직인다. 왜 갑자기 권력이 주어지는가. 비정리, 법제, 권천, 비용지, 덕복, 운천, 이것이 인간들의 계급이다. 장군이 되려면 용장이 제일 낮은 장군이고, 지장이고, 그다음 덕장인데, 복장이 무서운 장군이다. 복이 많아야 한다.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물러나면 장관도 될 수 있다. 장관도 되는 것이다. 두루두루 복이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복은 재물에서 재물이 복을 많이 좌우한다.

  5. 국민 배당금과 부채 해결
    우리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에게 주면 300만 원이다. 18살부터 150만 원을 주니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집에 들어오는 돈이 700만 원, 500만 원 이상 들어온다. 애가 40살에 장가간다면 40살까지 애 둘만 있으면 한 20년간 매월 700만 원이 들어온다. 최하 600만 원이 들어온다. 그것은 대단한 것이다. 국민 배당금을 예사로 보지 말라. 모든 부채가 싸그리 사라져 버린다. 눈물겨운 어머니의 돈을 나중에 확인했지만, 자기의 이달 고시방 월세비를 엄마 가방에 몰래 넣어놓았다. 아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겠는가.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왜? 아들 하나 있다고 해도 아들 구실을 못 한다. 자기가 아직까지 공부하니까. 엄마에게 얼마나 미안하겠는가. 엄마에게 한 달 고시방 월세를 줘 버렸으니 시달릴 생각하니까 아찔할 것이다. 그래도 아르바이트하면서 간신히 지내는 젊은이들이 있다. 그래도 자기 마음은 어머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이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해줄 것이 없다. 그것은 시장에 가서 고추도 팔고, 나물도 팔고, 배추도 팔고 해서 만들어 온 돈이다. 시골에서 무슨 돈이 있겠는가. 그 어머니가 가져온 돈도 가슴 아픈 돈이고, 아들이 준 돈도 가슴 아픈 돈이다. 우리는 돈을 쓸 때 굉장한 존경심을 갖고 써야 한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행복의 바다에 있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나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먹어본 적이 없다. 담배 한 번 먹어본 적이 없다. 내 손으로 가서 옷을 사는가? 지금 내 넥타이는 6개월째 세탁 안 한 것이다. 반질반질하다. 나는 난닝구는 말할 것도 없다. 나는 뭘 사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가 망해버린다. 나와 같은 사람만 있으면. 좀 사줘야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활을 했다. 왜?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것을 모르고 자랐으니까. 설날 옷 한 벌 해주는가? 우리는 그런 것이 없었다. 내가 자랄 때 우리 시골 애들은 설만 되면 옷만 기다리는 애들이 많았다. 설날이 되면 옷만 기다린다. 아빠가 시장 갔다 오면서 옷을 사오면 얼마나 내 앞에서 자랑을 하겠는가. 나는 그런 것을 보고 자랐다. 나는 사는 것을 딱 안 해버린다.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이 그런 것을 사는 것을 싫어했다. 하도 뽐내는 애들을 많이 봐서.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복장이 있지만, 우리가 남에게 뺏은 이런 정권이나 수표는 동물들에게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간은 상상을 하는 동물이다. 상상을 뭘 하냐, 재화를 만들어내 가짜로. 그것이 수표고 돈이고 현금이다. 현금은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아무 소용도 없는 것이 우리도 먹을 수가 없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확인서이다.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요만한 돈을 투자했습니다, 이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고 정권인데, 이것은 인간이 상상으로 만든 것이다. 그 다음에 또 상상이 있겠지? 상상이 뭐가 있는가? 사랑. 사랑도 실제는 없는 것이다. 희생도 실제는 없다. 희생이 눈에 보이는 것이 있는가? 없다. 사랑이나 희생이나 행복, 이것이 있는가? 이것이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이다. 전부 다. 돈이든 뭐든 이것이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서 은행에 있다는 것이다. 은행에 가면 없다. 은행에서 돈을 다 빌려줘 버린다. 은행에서 현금을 가지고 있으면 망하니까 사람들에게 빌려준다. 그 사람들도 종이쪽지를 가져온다. 권리증이다.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인간이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것이 자본주의이다. 상상, 어떤 종이에다가 이것은 1억짜리야, 이것은 천만 원짜리야, 이것은 오백 원짜리야, 이런 식으로 갖다 먹이는 것이다. 지금 오백 원짜리 동전, 오백 원짜리 동전이 요만하다. 이것 1억 개를 갖다가 곱하기 1억이면 지구의 지름이다. 지구의 지름, 지구의 지름이라는 말이다. 길이가 500원짜리. 이렇게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지구의 지름이라는 말이다. 이 지구라는 별의 지름이 그렇게 길다는 말이다. 이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다. 실제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것 전부 제 마음이 만든 것이다. 아까 내가 시골에서 고추 팔은 돈 어머니가 가져와서 아들에게 줄 때 그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그게 밭에 고추가 있었는가? 무에서 나온 것이다. 무에서 나온 것이니까 무로 돌아가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종이, 내가 고추를 팔았다는 증거를 가져온 것이다. 아들에게 돈을 줘서 몇십만 원. 그러면 그것은 실제 있는 것인가 없는 것인가? 없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이다. 이 사회는 여러분들의 교육장이다. 백궁을 가기 위한 교육장이다. 나를 만나서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백궁에 간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는 말이다. 자기가 계속 인간으로 거듭거듭 와야 한다. 그것을 수천억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궁에 도착해야 한다. 그리고 수많은 별에 가서 태어나야 한다. 여기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다. 그럼 뇌를 2% 쓰는 별로 다음에 가야 할 것이다. 여러분들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은 2% 쓰는 별에 가면 좀 다르다. 3% 쓰는 별부터 그것을 100번을 옮겨다닌다. 그런데 그 100번을 옮겨다니는데 한 번만에 옮기는가? 아니다. 지구에서 수천억 번 태어나야 2% 쓰는 별로 가는 것이다. 거기 가서 수천 번 태어나야 또 다른 별로 가는 것이다. 얼마나 긴 여정인가. 그런데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에게 성령 받고 천사 받고 그 다음에 허경영에게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행이다. 그 사람들이 몽땅 다해서 천만 명 내외이다. 그 천만 명이라는 것은 격암유록에 나온 것이다. 격암유록에 천만 명이라고 나와 있지 않은가? 분명히 격암유록에 그 신인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이 도달하면 위상자 위로 데려간다고 나와 있다. 위로, 자하달상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를 그 사람이 데리고 백궁으로 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 신인이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에 온다는 것이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신인이라는 말이다. 여러분이 운이 좋게 나를 만난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런 가짜에 미쳐가지고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산이니, 정권이니, 수표니, 현금이니 하나도 남과 많이 싸워가지고 많이 모아낼수록 죽을 때 후회하는 것이다.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내가 좀 적게 가질 걸, 괜히 그랬다고 후회한다. 아들 놈들이 자기 죽음 병원에 누워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 놈들이 “아버지, 여기 도장 좀 찍어주세요.”라고 한다. “아버지 집을 저에게 주는 거예요.”라고 한다. “둘째 놈 쫓아서 아버지 집을 저에게 좀 주세요. 도장 좀 찍어주세요.” 아버지는 한 열흘밖에 못 살 것 같은데, 옆에서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이야기하라고.” 아들 입에서는 그 말이 안 나온다. 형이 다녀갔다. 둘째가 또 왔다. 셋째 딸이 와서 “아버지, 그 집을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좀 남겨놨더니 아버지에게는 관심이 없고 어디에 관심이 있는가? 여기에 관심이 있다.” 그때 아버지가 무엇을 생각하는가?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나눠 놓고 내가 헛살았다.” 우리는 이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은 틀림없다.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들지 않는다. 행복, 불행 이런 것이 없다. 수표, 정권 이런 것이 없다. 돼지가 수표 들고 가는 것을 봤는가? 돼지가 수표 들고 은행 가는 것을 봤는가? 여러분들은 지능이 낮으니까 가만히 좀 생각해 보라. 토끼가 산에서 열심히 내려오더니 은행 좀 갔다 오겠다고 한다. 은행에 들어갔는데 늑대가 와 있다. 은행 대합실에서 늑대에게 잡혀 먹힌다. 예금하러 왔는데 늑대가 예금하러 와 있다. “잘 왔다. 너 배도 고픈데.” 그리고 토끼를 잡아먹어버리면 되겠는가? 내 말이 우습다. 동물들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잡혀 먹힐지도 모른다. 그런데 그 은행장이 호랑이다. 그러면 돈 찾으러 갈 때 이것 텔레뱅킹 해야지 못 가겠다. 호랑이가 앉아 있으니까. 이 세계가 재밌다. 동물은 그래서 그런 가짜 노름을 안 하는 것이다. 마음이 편하다.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세상에 편한 것이 동물들이다. 그런데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것이다. 에덴동산에 있을 때 이것이 있었는가?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없었을 것이다. 원래 없던 것을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것이다.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 가지고 통나무집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짓는다. 미국의 허리케인은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다. 세상에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그런 숲이 몇십 미터씩 올라간 바닷가에 빽빽이 서 있었다. 그러면 아메리카 대륙은 그 바람이 숲 때문에 회오리바람이 불 수 있는가? 못 분다. 그런데 그것을 다 잘라 가지고 벌목을 해 가지고 전부 켄터키 하우스 집을 나무로 짓는다. 미국이 그렇다. 통나무집. 미국에 있는 그 큰 나무들이 다 서부에, 동부에가 제일 많이 베어 나갔다. 동부에 그런 나무가 많았는데 그것을 다 베어버렸더니 허리케인이 왔다 하면 동부로 들어오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서부로는 적게 들어온다. 왜? 박립목이 있으니까. 나무가 숲이 울창하니까 바람이 주라마에 헛돌다가 사라져 버린다. 정말 이해가 간다.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데가 아니다. 그것을 그냥 막 베어내 가지고 집을 짓고 막 팔아먹고 이러다 보니까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온다. LA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한다. 박립목이 그렇게 많이 서 있는 땅은 바람이 많이 부는 땅이다. 그 나무를 베어내지 말아야 한다. 나는 신인은 만물박사이다.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고 여러분의 몸을 의지해 가지고 머물고 있는 것이다.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이다. 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버리면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서 또 자연이 되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액기스를 뽑아가지고 그것을 영혼을 담는 그릇으로 해 가지고 버티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갈 때가 되면 몸을 싹 버려버린다. 그러면 자식들이 다시 흙에게 돌려줘 버린다. 흙으로도 그런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 몸에 의지해서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한다. 이 몸에다가 술을 집어넣는가? 담배를 집어넣는가?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다.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이다. 왜 신전인가? 몸이 없이는 여기 못 들어온다. 백궁에 못 들어온다. 하늘궁에. 여러분 몸 자체가 신전이다. 신을 만나는 장소이다. 거기가. 허경영을 몸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걸어와서 허경영을 얼씨구나 하고 다 끌어안지 않는가. 그러면 우주의 에너지가 스파크가 팡! 들어오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싹 들어가니 대단하다. 그것을 몸이 없으면 할 수 있는가? 못 하는 것이다. 몸이 없으면 남자와 자식 낳을 수 있는가? 다 몸을 의지해 가지고 이 형이 작업을 해 가지고 애기를 낳은 것이다, 후손을 낳은 것이다. 그럼 그 몸은 어디서? 흙이다. 흙을 이용해서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몸 관리, 몸을 성전처럼, 신전처럼 생각해야 한다.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니다. 있는 동안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몸을 신성하게 해야 한다. 몸에다가 소주나 들이붓고 담배나 피워 제끼는 것이 할 일인가? 술집에 장사 안 되면 나에게 또 뭐라고 하니까 어쨌든 몸을 술을 먹어도 교제상 적당히 먹으라는 것이다. 우리는 뭐든지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해야 한다. 술 장사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우리도 술을 먹을 수 있지만 나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나는 자아달성 천만 명을 데리고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77억에서 천만 명이, 0.1%도 안 된다. 여러분들은 선택되었는가? 선택되었다. 선택되어서 내 옆에 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것을 모르고 있을까 봐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무리 이 세상에서 성공을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다. 나이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아무리 봐도 하늘궁에 온 사람치고 못생긴 사람을 볼 수가 없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여기까지 와서 천만 명 안에 들어가 있는가. 엄청난 것이다. 이 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 있어 보면 여러분이 알 것이다. 여기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된다. 많은 종교 지도자가 이리로 몰려온다.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된다. 정치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된다.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우리 한국의 예산이 500조면 여기서 생기는 돈은 5천조, 1년에 1년 매출이 5천조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국가에 10년 예산이 나온다. 국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낼 것이다. 국가가 장흥 때문에,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되는 것이다. 나중에 항공 주식이. 왜 지금은 항공 주식이 떨어졌다고 하는가. 허경영이 몇 년 있다 부각이 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전세 내서 한국으로 가자, 축복 받으러 가자고 할 것이다. 음악까지 나온다. 축복 받읍시다 노래가 영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막 축복 받으러 한국으로 갑시다 노래가 나온다고 한다. 비행기 아래 틀어놓고 전부 타고 오는 것이다. 그러면 돈이 쏟아지는데 감당이 안 된다. 축복을 지금 백만 원 받는데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릴 것이다. 해외에 오는 사람은 내가 부르는 것이 값이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고 하면 돈이 올라간다. 여러분 중에도 내가 축복 주는데 총재님, 내 가게도 좀 축복해달라고 할 것이다. 자동으로 가게도 들어가긴 하지만 나중에는 그것을 분리시킨다. 가게 축복은 따로이다. 가게 축복만 100이고 가게 축복은 500이다. 이렇게 하면 지금 받아놓는 것이 장땡이다. 빨리 받아놓는 것이.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될 것이다. 게다가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 받으러 와서 나에게 계약을 하려고 할 것이다. 그 돈도 어마어마한 것이다. 문제는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입, 그리고 항공사 주식값이 폭등한다. 공항이 저것 하나 가지고는 안 된다. 인천공항 가지고는. 공항을 몇 개를 더 만들어야 국가가 번성해서 돈이 나오니까 예산 500조가 나중에 우리가 여기 5천조 들으면 세금이 얼마인가? 2500조이다. 우리나라 부자 된다. 우리가 세금 낼 필요 없다. 이렇게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내가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0억이다. 적은 것인가? 소득세이다. 개인 소득세. 적은 돈이다. 코로나 왔다고 그 50억을 8월 달까지 연장을 해준다. 원래 5월 달에 내는데. 지금 내가 코로나 때문에 여기 행사를 안 해 가지고 고생이 많다. 이러니 건물도 지어야 하고 하니까 내가 안 줘야 한다. 축복을 이 천만 명에게 주기 시작한 것이다.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올 것이다. 여러분들이 시장 가서 물건 살 때는 이것 축복받은 것인가 물어봐야 한다. 앞으로는. 빵집에 가서 파리바게트 빵을 살 때 이 집에 축복받은 집입니까? 앞에 유리에 파리바게트는 축복을 받았다. 허경영 딱 찍힌다. 그러면 이것 2년 된 생크림 케이크 안 썩는다. 앞으로도 안 썩을 것이다. 이것은 천년 만년 가도 안 썩는다. 생크림이 천년 만년 가도 안 썩는 것을 봤는가? 이것은 냄새 하나도 안 난다. 구수한 냄새만 난다. 파리바게트가 케이크를 파는데 다 냉장고에 넣을 수가 없다. 배달하는 동안에 파리바게트가 축복을 받아버리면 거기 있는 케이크 어디로 가든 상하는 일이 없다. 집에 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다. 밖에 놔두면 숙성되어 맛도 좋아진다. 허경영 축복 안 받는 빵 가게는 그것이 안 된다. 금방 썩어버린다. 허경영 축복 받은 빵은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다. 어느 빵을 사 먹으러 갈까 사람들이? 허경영 축복 받은 빵 반드시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되는 것이다. 전자제품, 우유 뭐든지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다. 허경영에게 축복만 받아버리면 이렇게 허경영 부를 이유가 있는가? 안 불러도 된다. 그냥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다. 이것이 거짓말인가? 이것은 영원히 녹화되어 가지고 내 이 낯짝과 함께 영원히 영상물로 남아 있다. 낯짝도 두껍다. 우리가 얼굴을 낯짝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하다.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이다. 내가 한문으로 가르쳐 주었다.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99%이다. 내 얼굴 써본 지도 오래되었다. 얼굴. 이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말이다. 이것은 사랑이다. 최사랑이 한문으로 이 이름이다. 여기에 이름이 사랑. 한문으로는 호적이 저렇게 등록되어 있다. 저 이름을 내가 지어준 이름이다. 이 얼굴은 굴굴자이다. 이것은 그루터기 얼자이다. 그루터기가 무엇인가? 나이테. 이것이 우리 나의 나이테이다. 지난 역사가 들어있다. 가마가 이렇게 생겼다. 이 가마가 그루터기이다. 이것, 이것, 이것. 나이테라는 말이다. 그루터기 얼자, 굴굴자. 빨리 날려 썼으니까 무슨 자인지도 잘 모르겠구나. 이 얼굴이 실제 이것과 같다는 말이다. 여기에 우리가 말하는 이 얼굴 자체가 지난날의 모든 추억을 가지고 있다. 이 천만 명 속에 여러분은 들어갔고, 안 들어간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이다. 내가 천만 명 정도 고르는데 몇 년 걸리는가? 362년 88일. 이 날 내가 지구를 떠난다. 내가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나를 볼 수 있는가? 그런데 여러분, 그때 백궁에 도착해 있을 것이다. 나는 362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내 모습이 바뀐다. 다시 좀 젊어져, 젊어지면서 362년을, 그러니까 약 400년을 가는 것이다. 지금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적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종교들이 뭐라고 해도 종교들과 다툼은 안 된다.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다. 나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도 갔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고, 선임아들도 있었다.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내가 공부할 수 있었는가? 그런 데라도 있으니까 가서 공부했다. 이 종교가 이 사회에 6.25 사변 이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의 한 역사가 대단한 것이다. 그것을 우리가 너무 무시하면 안 된다. 그러나 신인이 이제 왔다. 왔으면 알아는 봐야 할 것 아닌가. 아직도 못 알아보는데 그것을 나무라지 말라. 천천히 오는 것이 여러분에게 행복하다. 우리끼리 좀 오손도손 재밌게 있다가 오면 좋지 않은가. 갑자기 쏟아져 오면 정신 하나도 없다. 여러분들이 제일 피해를 본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데리고 와야 한다. 왜 본당을 지어야 하지 않는가.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은 데려와야 정상적인 것이다. 그래야 본당을 지을 수 있다. 그때는 대답이 전한다. 나는 여기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게 해놓고 그 돈 가지고 세계 통일 가는 것을 안다. 세계 통일하고 세계 통일하면 여기가 더 어마어마해진다. 국밥 안에서부터 지하철이 장흥 우리 앞에까지 들어오게 된다. 그것이 무엇인가?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도 되고, 대통령 되기 전에도 여러분이 우리가 축복을 많이 받으면 그것을 내가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서, 야, 여기 세금 많이 나온다.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 이렇게 되면 해주는가? 내가 한마디 뻥 깠으면 놔줘야 한다. 우리가 좀 있으면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한 100가구가 넘는다. 나중에는 여기가 만 가구가 와버리면 여기 국회의원이 국가, 여기 잘못 보이면 떨어지지 않는가? 여기 도지사니 뭐니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또 찍어줄 것 아닌가. 이 하늘궁은 지하철이 돌 수밖에 없다. 구파발역에서 한정거장이다. 한정거장. 그 열차가 전철이 이리 돌아 가지고 동두천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연천까지 좋다. 그 전철이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한다. 내가 그것을 공약한다. 해낼 것이다. 1부는 여기까지 하겠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행복한 말씀 해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한다. 15분간 휴식 시간 가졌고, 4시 반에 다시 이 자리에 앉아서 2부 시작하겠다. 떡과 물 공수해 주고, 뜨거운 박수와 함께 인사를 한번 올리기 바란다. 신인님께. 자리에 앉으라. 강연 경청하기 바란다.

  6. 시대의 메시아와 예언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많이 참여하게 된 것이 아주 대단하다. 이번에 후보가 한 700명 나갔다. 앞으로 후보가 추석 때까지 한 1000명이 되어서 후보들이 설날, 설날이 얼마 안 남았다. 일주일 남았다. 추석 하면 설이다. 내 말을 알아서 들어야 한다. 설 하면 이미 추석이다.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되어버렸다. 그것을 뭐라고 표현하는가? 12월 달이 됐는데 바로 1월 달이 됐다. 일시무시일이 1월 달 같지만 일시무시일이 12월이다. 일종 무종일이 끝나면 1월 달이 온다.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이다. 설이 추석이고 추석이 설이다. 내 말귀를 못 알아듣는가? 이렇게 돼서 이렇게 오지 않는가, 오메가?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다. 추석이면 어떻고 설이면 어떤가. 이것을 플러스하면 13이 된다. 미래에 오는 자는 13일에 오는 신인이 온다는 것이다. 그 다음에 선천수, 선천수가 무엇인가? 1, 3, 5. 이것이 5이다. 그러면 2, 4, 6. 6이다. 이것이 합이 10일이다. 이 자는 11월 달에 온다는 것이다. 반드시 11월을 생일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기독교,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오는 생일이 이것이다. 선후천 시작과 끝. 그 이상 있을 수 없다. 그럼 그 사람은 언제 오는가? 일종 일치 무시 이런 시비이다. 시비를 따라오는데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민족, 종교, 대순진리 이런 데서는 뭐라고 하는가. 이 사람들도 격암유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의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에 강정산 씨가 돌아갔다. 이 강정산 씨가 돌아가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고 했다. 오는데 판 밖에서 온다고 했다. 판 밖에서 온다. 정상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는 오지 않는다.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는다. 기독교에서도 불교에서도 오지 않고 그 밖에서 오는 자이다. 정치인으로 오기는 정치인도 아니요, 종교인도 아니요, 배지를 단 것도 아니요, 그는 어떻게 보면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지고 있을 건 다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 자는 도대체 헷갈려 가지고 이것을 보라고 하면 49년생이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다.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관은 서울에 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간다. 로마 법은 로마에서 만들어서 이스라엘로, 이집트로, 전 세계로 나가지 않는가? 그것은 수도이다. 서울이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한다. 허경영 맞다.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지 않는가. 우리 서울에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내려간다. 광주로. 이와 같이 법은 이 법이라는 글자는 서울 경찰을 끼고 있다. 서울 경찰을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줄 알아야 한다. 인류를 최고로 편안하게 해준다. 이 자는 반드시 허씨이다.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 경찰을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하고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예토를 정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 지상 낙원을 불교에서는 극락세계라고 한다. 국품연하대라고 한다. 국품연하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한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다. 우리 백궁은 5개이다. 100궁, 200궁, 300궁, 500궁. 내가 500궁에서 왔다. 그런데 불교는 저것을 9개라고 한다. 국품연하대. 모든 대장경에는 국품연하대를 이야기하고 있다. 국품연화대의 주인공은 자기들은 아미타불이라고 한다. 석가모니가 아니다. 국품연화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어디를 바라보는가? 항상 서쪽을 바라보는가? 동쪽을 바라보고 있다.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다. 왜 그러냐? 서방정토가 아미타가 동쪽으로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로 절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내 말은 이해가 가는가? 이것이 반대이다. 이것이 바로 이 짝나는 것이다. 아미타가 동쪽으로 보고 우리가 서방정토를 서쪽에 있으니까 서쪽을 보고 우리가 절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부처가 바라보는 쪽이 쪽은 쪽인데, 그가 온 쪽을 절을 하는 것이다. 반대쪽. 서방을 향해서 절을 한다. 그럼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이다. 무슨 일인지 이해가 가는가?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고 대웅전이 있는데, 이 극락보전은 동쪽을 바라본다. 원칙이다. 말하자면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것이다. 이 구품현화대는 서쪽에 있다. 우리가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가 서쪽으로 기울어 있다. 그것을 이제 이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천문지리가 발달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생전 어디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니까 잘 들어놔야 한다.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다.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할 것이다. 아침마다 고시방에 앉아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대전을 향해서 반드시 절을 해야 한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얼굴이 어디를 보고 있을까? 서울을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한다.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 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그것이 사람 새끼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아무리 자기가 잘났어도 충록자 불교사이다.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가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이것은 큰 오산이다. 부모 밑을 떠나서 출세하러 갔으니까 출세만 눈에 보이면 되는가?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것이다. 맞다. 지금 내가 이것이 출세이다. 이 출세를 내가 축출자, 출세를 쫓는 자, 속출자, 불견, 부모 하면 되겠는가? 안 된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면 되겠는가? 그 집안은 망한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한다. 고시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 있는 고향에 살아계시든 돌아가셨든 굴러기에서 절을 하고 하루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것이 신에게 한 것이다. 땅에서 매인 것을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 그것은 하늘에서 받아주지 않는다. 내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알려주겠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건져를 하고 그다음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다. 불교에서 말하는 고품연하대,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가는가?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다. 이런 충록자가 이 산이 안 보인다, 부모가 안 보인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다. 요새는 무슨 자가 많은가? 교만한 자는 반드시 필경에 가서 망한다. 성공할 수 없다. 교만한 자는 필경에 가서 망한다. 자기 부모님이 시골에 있는데 하루라도 부모님한테 아침에 문안 드리지 않고 저녁에 문안 드리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하는 것이다.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금도 못 받고 고생만 직사하게 하고, 순전히 정치인들은 그런 놈들은 거짓말만 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되고,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저것만 다 챙겨버리고 국민은 거지로 만들어버린다. 기초를 중요시해야 한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미래에 나타나는 신인은 이름이 무엇인가? 내가 지었는가? 내 이름은 내가 짓고 싶어 지었는가? 내가 태어나면서 내 이름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지었는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뭐라고 하는가?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것이 이 법칙이다. 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왜 존재하지 않는가?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는 것이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다.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왔다. 9년 만에 왔다.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을 하면 삼복으로 바뀌지 않는가? 내가 꼭 삼재를 먹어야 할 복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가? 법은 원래 무법이다. 무엇이 있을 수 있는가? 인이 있을 뿐이다. 인과 과가 있을 뿐이다. 내가 내일 사형을 받게 되어 있어도 오늘 마음을 바꿔먹으면 그것을 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 바꿀 수 있다.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마음만 먹어버리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사라질 수 있다. 이것이 실제 실법은 전부 무법이다. 여러분들은 너무 법을 기대고 있다. 법은 없다. 이렇게 가난한 사람이 있다.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 있다. 아침 저녁으로 부모에게 옆에 있던 돌아가셨던 생전이요, 사후지요, 사모지요. 살아 있을 때는 효도하고 돌아갔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부모에 대해서 제사 전하고 할 것 다 하고 그 다음에 또 사모지요. 무슨 일을 하든 아침 저녁으로 부모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항상 일을 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성실과 이런 것을 사모하게 되면 그 사람은 성공한다. 친구들 술자리 하는 데서 “야, 나는 술 못 먹겠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돼. 너희는 술 먹으러 나는 가야 되겠다.” 가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이다. 망하라는 법이 없다.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는 것이고, 마음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는 것이다. 잘 되고 못 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는가? 우리 국민이 지금 국회의원 선거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에 휩싸이지 말고 뭔가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하라는 법이 있는가? 없다. 법은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깨부셔버려야 한다. 간단하다. 사람 한 사람만 되면 된다. 3억 년 동안 기다린 그 사람, 그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물들이 기다린 그 인물, 그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 그 사람이 지금 여기 와서 이 자리에 서 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이다.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허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이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그것은 날림이고, 그것은 불법일 뿐이다. 여러분들은 엄숙하지 않았다. 여러분은 진지한 데가 없었다. 그 다음엔 심판이다. 내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판하러 온 것이다. 장난하러 온 것이 아니다. 부모님에게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고, 대요. 정말 물요, 심요, 대요. 이런 의식주를 해결해 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고, 그것 가지고 부모가 만족하지 않는다. 저 자식이 누구 자식이다, 출세해 가지고 집안의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싸구려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고, 복덕은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현생에서는 복덕을 쌓을 수가 없다. 현생에서는 무엇을 쌓는가? 공덕을 쌓는 것이다. 이것은 내생에 받는 것이 아니다. 내생에 이 공덕을 각자 쌓아야 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덕만 기다리고,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이러고 있다. 여러분들이 마음만 바꾸면 여기가 복밭이다.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 남아돈다. 대한민국에 한 세대당 5억씩 빚 갚아 줄 돈 있다. 우리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것,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자를 광자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한,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석가모니가 말했다. 인과 인이 있을 뿐이지 법은 없다.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꼭 가난하여야만 되는 그런 법이 있는가? 없다.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투표를 정신 차리고 딱 때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협의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것 몇 억, 그것 일시에 아버지 것 5억, 서울에 있는 아들 것 5억 다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에 허경영이 이끄는 국회의원 찍으면 그것 없어지는 것이 맞다.

  7. 영적 합력과 세계적 확산
    스승의 날, 백천만 검단, 나는 우리 신인을 이 생애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LA에서 조병홍, 재경홍 인사드린다. 사랑한다. 안녕하세요, 신인님. 보스톤의 박상순이다. 종종 하트 날려달라. 저희 해외 순례단 팀은 코로나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다 함께 달려가겠다. 그때까지 신인님 에너지로 저희들 꽉 붙잡아달라. 신인님 사랑한다. 감사하다. 안녕히 계시라.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유희연이다. 저는 매일 총재님을 뵙고 있다. 그래서 저는 영과 육이 매일매일 행복하다. 총재님 사랑한다. 곧 뵙겠다. I love you, bye bye. 총재님, 이 마지막 시대에 저희들 곁에 계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총재님은 스승 중에 스승이다. 정말 감사드린다. 저희들 곁에 계셔서. 총재님 사랑한다. 여러분 사랑한다. 감사드린다. 안녕하셨어요, 총재님. 저는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시에 살고 있는 안현수, 포거스트이다. 건강하시고, 스승의 날 축하드린다. 허경영 사랑한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독일 뮌헨의 미디어 위원장 이혜자 인사드린다. 억겁 윤회를 헤매이다 총재님을 만난 축복의 기쁨으로 날마다 가슴 벅차고 행복하다. 감사하다. 사랑한다. 김지님, 저희가 있으니까 힘내라. 파이팅이다.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오상학이다. 하무리카로 나가래의 서름을 한번 물어보겠다. 감사하다. 건강하시고 천만 당원 목표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시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멘, 아멘. 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라. 라인나! 우리 힘으로 한번 해보는 것이다. 어려운 일 아니다. 좋은 세상 한번 만들어 보겠다. 내 말이 맞다. 재밌다. 우리 해외, 전 세계에 우리 하늘궁 순례단이 저렇게 활성화되는 것이. 유럽하고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전 세계에 다 퍼져 있다. 월남, 라오스 뭐 저런 데. 대단하다. 아시아를 비롯해서 전 세계로 우리가 삽시간에 다 퍼졌다. 이것이 좀 더 가면 전 세계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이 사람들이 마중물이 되는 것이다. 각 지역에 전 세계에 이 바이러스처럼 퍼져버린 것이다. 그 바이러스가 언제 여러분 이런 생각을 했는가?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처음에 코로나가 했을 때, 아, 뭐 저것 몇 명 저렇게 되고 끝나겠구나 이랬다. 순식간에 전 세계에 왔다. 예수가 죽을 때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가고 뿔뿔이 흩어졌지만 지금 전 세계가 기독교가 몇십억이 되지 않는가.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니다. 이 영성, 내가 어제 이야기해 주었다. 영적 합력은 힘이 대단하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에 놓였을 때 맥아더가 70 몇 살이었다. 맥아더가 인천 상륙할 때 나이 78이다. 78세 노장이 그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하겠다고 일본에서 군대를 끌고 왔다. 배 안에서 보좌관 7명이, 아니, 노인이 죽으려면 그냥 조용히 죽지, 우리 데려와서 몽땅 다 죽이려고 하냐고 했다. 해병 여단 이것 끌고 가서 그냥 다 북한 앞에서 그냥 인천 앞바다는 무엇이 있는가? 진흙밭이다. 지금처럼 항구가 있었는가? 재물포항이 뻘밭이다. 거기에 가서 뻘구덩이에서 기관총 맞아 죽게 하려고 하냐고 했다. 이래 가지고 일곱 명이 배 안에서 계속 맥아더에게 가면 안 된다고 했다. 우리 가면 죽는다고 했다. 생각해 보라. 거기는 10km가 뻘밭이라고 한다. 이 배가 어떻게 들어가는가? 맥아더가 뭐라고 하는지 아는가?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듣더냐? 열두 제자가 예수 말을 듣더냐? 이러는 것이다.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들었는가? 열두 제자는 당신이 혁명해 가지고 로마 물리치자 이렇게 나갔다. 그랬는데 예수는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나는 죽으러 간다고 했다. 내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마치 십자가 죽으러 가는 전쟁 한 것과 비슷하다. 그래도 골고루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다. 예수는 그냥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는데 돌아갈 때 누가 와 있는가? 남자는 한 명도 얼굴 볼 수가 없다. 마리아들만 와 있다. 마리아들, 여자만 3명이 와 있다. 그 12명이 뿔뿔이 흩어졌지만 그것이 영적 합력을 지닌 자들이다. 예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12명은 도망은 갔지만 양심의 가책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한테 그렇게 따라다니다가 3년을 따라다녔다. 여러분이 내 밑에 한 3년을 따라다닌 것이다. 3년 따라다니다가 죽으니 죽었는데 죽으러 가겠다는데 이것이 저것이 뭐 하는 짓인가 도대체 헷갈렸다. 그래도 그 사람들이 교육받은 것은 영적 합력이라고 한다.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을 퍼뜨린 것이다. 지금 우리 텔레비전 세계에 있는 교포 코리아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지금 몇 차례나 내 태어난 중양천, 저 소요산 자재함,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그렇다.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씨 집,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갔다. 성지에 가서 다 비석 세워놨다.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 하고 있다. 독일에서 온 사람이 제일 먼저 했다. 독일에서 온 순례단이 몇십 명 있고 비석 세웠다. 그 다음에 미국에서 왔다. 전 세계 순례단이 왜 몰려오는가? 그 사람들이 외국에서 정보가 부족한가? 우리는 지금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예수 때는 열두 명이다. 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내 유튜브 본 횟수가 지금 1억 뷰를 지났다.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하늘궁에 일요일마다 오는 사람이 그래도 천여 명 된다. 이것은 적은 숫자가 아니다. 무슨 교회 가거나 절에 가는 숫자하고 다르다. 여기는 천 명이 10만 원씩을 내야 들어온다. 그 먼 길을 와 가지고. 이것은 그야말로 무슨 군대이다. 세계 통일 군대로 가면 딱 맞다.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고 전 세계에 많은 군대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허경영의 이 군대야말로, 이 우리의 지지자들야말로 무서운 영적 집합체이다. 이것을 영적 합력이라고 한다.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고. 세상에 인적 합력 그것은 오합지졸이라고 내가 말했다. 이것이 나중에는 언제 이 지구인을 다 설득하겠는가? 순식간이다. 예수가 제자 12명이 예수님, 로마를 칩시다. 그냥 예수님의 권능으로 한 방 무너뜨려 버립시다. 그러니까 야,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다. 나는 먼저 시체가 돼서 갈란다고 했다. 가서 돌아갔다. 그때 예수는 로마가 그 이후에 머지않아서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 앞에 굴복할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전 유대인을 지배해 기독교 예수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가 결국은 그 예수를 죽인 로마가 예수 앞에 항복하고 이 종교가 로마의 국교다 이렇게 했다. 세계적인 종교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것은 그것이 몇백 년 후에 로마를 치지 않아도 몇백 년 가면 저절로 로마가 예수의 제자 12명의 손발이 된다는 말이다. 손발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무서운 힘이 있는 것이다.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다. 콩가루 집안이다. 우리가 60만 대군이 있지만 전쟁 나면 어떻게 되는가.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가 앞으로 될 것이다. 그것이 예수 때는 유튜브가 없었다. 방송도 없었다. 지금은 그때 천년 걸린 것이 하루면 된다.

  8. 최사랑의 합류와 9월 학기제 논의
    다음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마음 아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한다. 신인을 지금껏 인간으로 보고 몰라보다가 부끄러운 실수를 많이 하다가 뒤늦게야 이렇게 신인이신 것을 알아보고 용서를 구하고자 이 자리에 최사랑님이 오셨다. 그런데 용서를 구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서로가 합해서 힘을 합치는 것이다. 서로 도와주기로 하는 것이다. 서로 용서는 다 한다. 남의 잘못을 우리가 들추면 곤란하다. 하나의 인간으로 봤다가 신인으로 봤다. 그것은 족한 것이다. 우리들도 용서받을 것이 많은 사람들이다. 신인께서 용서 못할 일이 없다고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셨다. 우리는 통 큰 제자로서 우리와 함께 대선 행보에 합류해서 같이 힘차게 갈 수 있도록 최사랑님께 격려와 희망의 박수 부탁드리면서, 최사랑님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 안녕하세요, 최사랑이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진주 보석을 몰라보고 인간적인 잣대로 재단해서 바라보다 보니까 인간적인 서운함과 그런 원망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런데 저도 이런 아픔과 고통의 날들을 겪다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이, 보통의 일반 인간들과는 다른 신인의 면모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고, 지금 나라와 국가가 여야 정치, 염증, 혐오증에, 코로나 사태까지, 국가 위기 사태까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이런 난국을 타개해갈 어떤 이 시대에 우리 시대가 바라는 이상적인 리더는 아무래도 여기 계신 허경영 신인님이 아닐까 생각해서 제가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서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왔다. 그동안 하늘이 큰일을 하실 때는 그 뜻과 마음을 어지럽히시고 그리고 뼈를 깎는 고통을 주시고, 그런 고통을 주셔서 그 뜻과 인내심을 기르고, 그것의 몇 배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을 발휘해서 그 큰 뜻을 이루어내게 하는 그 힘을 발휘하게 한다는 그런 뜻이 있더라.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일들도 다들 힘을 합쳐서 이겨내서, 그동안 저를 미워하고 원망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마음도 다 내려놓으시고 다 힘을 합해서 협력해서 우리 다 큰일을 하시는데 다들 힘이 되셔서 나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섰다. 감사하다. 감사하다. 스승의 날 말씀하셨지만 오늘은 공식적인 행사라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셨다. 신인님의 언명이다. 우리 모두 최사랑님에게 격려와 용기, 박수 보내주기 바란다. 감사하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이다. 영상 질문이 하나 와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가혁명당을 지지하는 지지자이다. 현재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개학이 일주일간 연기되었다. 그로 인해 1학기를 거의 수업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자며 9월 학기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다. 9월 학기제는 학교 수업 1학기를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제도로, 세계 주요 나라 대부분이 9월 학기를 실시하고 있다. 다만 우리나라에선 과거의 9월 학기제 시행을 검토했지만 사회적 비용 등이 쟁점이 되면서 무산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현재 코로나 확산에 따라 다시금 개학 연기 및 9월 학기제를 해야 된다는 것에 20만 명의 국민 청원이 나오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다. 이것이 되게 웃기다. 내가 말을 저것이 이제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이다. 그때 내가 저것이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이다. 내가 청와대인지 처음에 몰랐다. 그런데 무엇인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이라. 저것이 명답이다. 아주 그냥 깜짝 놀랐다. 볼 때마다 웃는다. 아, 내가 검도를? 어, 그렇다. 했다. 적응적으로 질문을 한 것이다. 내가 무술의 고수이다. 칼만 잡으면 또 칼이 막 날아다니고 했다. 장금으로 내가 막 치는 장면을 하니까 그 검도는 또 언제 또 그렇게 잘하시냐고 했다. 못하는 것이 없는 것이, 못하는 것이 그때 한 말이다. 내가 총도 잘 쏘지만 검도도 잘한다. 무술은 일반 무술은 뭐 거의 어떤 무술 최고 고수가 와 봐야 그냥 눈빛 하나로 탁 썰어버린다. 저것 답을 이야기해야 하는가?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9월 학기제로 가자는 말이 많이 나온다. 9월이면 앞으로 석 달 남았다. 코로나가 완전히 잠잠해질 때이다. 9월 학기제를 시행하려면 지금 모든 프로그램 만들어 놓은 것을 수정해야 한다. 그러면 예산이 많이 들어간다. 선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것이 전부 선생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나 교육 계획이 전부 7월 학기제가 아니고 우리는 3월 학기제 이런 식인데, 그러면 그 일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것이다. 저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번에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교육 제도로 가야 한다. 전 세계의 교육 제도를 따라가면 되는가? 우리 한민족은 교육 제도도 특이해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야 하니까 교육 제도를 다른 교육 제도로 따라갈 필요가 없다. 그 대신에 외국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9월 학기제 때문에 우리가 좀 우리 학기제하고 이것이 교차가 정확하게 안 된다. 해외 유학 가는 사람들은 좀 불편할 것이다. 그런 것은 있다. 그러나 아마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지금은 9월 학기제가 어려웠다고 봐야 한다. 그런데 해외 유학파들은 저것을 주장하고 있다. 9월 학기제로 그래야 해외하고 이것이 맞지 않는가. 거기가 놀 때 여기서 놀아야 하고 한국에 와야 하는데 이것은 우리는 안 맞는 것이다. 이것이 그래서 아마 우리 교육이 서구 문화권에 접목된 것이기 때문에 아마 9월 학기제가 많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는 하다. 거기다 코로나가 또 부채질하니까 들어맞기는 들어맞는다. 한 석 달 있으면 학교 가도 안전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은 어느 것이 나은가? 9월 학기제로 그냥. 그러면 한 몇 년 동안 9월 학기제로 한번 해보라. 내가 대통령이면 그렇게 할 수 있다. 그런데 나는 대통령이 아니다. 나는 아무런 발언권이 없다. 코로나로 봐서는 학생들이 안전해야 하겠는데, 이태원 사태를 봤다. 그것이 지역에 퍼지면 학생들이 큰 혼란이 오니까 아마 9월까지는 9월 학기제를 검토를 해봐야 할 것이다.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어린애들이 집단 감염이 되면 큰일 난다. 그러면 또 하늘궁 강의도 어려워지지 않는가. 그래서 내가 코로나는 물러가라고 해서 안 했는가? 했으니까 9월까지는 잔불이 꺼질 것으로 본다. 그러면 8월까지 9월 달부터 학기제를 한번 해보면 되고, 또 정부는 그 안에 9월 학기제 준비를 해보아도 된다. 그런데 아마 정부가 상당히 예산 핑계를 댈 것 같다. 간단하지는 않다. 나는 9월 학기 전에도 아무 문제가 없다. 어차피 애들 교육은 망친 것이니까. 내가 나중에 교육을 다시 바로 잡을 것이다. 나는 학기 초월 전에. 그러고 보니까 오늘 5시 20분까지 행사한다.

  9. 명패와 축복의 영적 의미
    다음 질문은요. 예전에 처음 보는 분과 선을 봤는데 목소리가 어디선가 많이 듣던 낯익은 목소리였던 기억이 있다. 그분도 그렇다고 했다. 그리고 헤어졌다. 어떤 연유인가?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인연 다시 만날 수 있는가?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 보다. 명패를 따로 모신다는 것이 무슨 말인가? 그 효진 사람의 명패를 모신다는 말인가? 효진 사람의 명패를 따로 모신다? 따로 그 사람 것을 모시면 이 말인가 보다.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사람 것을 모시면 그 사람 것을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가지고 그 사람의 명패를 해주면 인연은 발생한다. 그것은 인연이 발생하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이 명패와 축복을 혼동하면 안 된다.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대로 하는 것이 좋고, 축복은 축복대로 하는데 명패에도 여러 가지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결국은 백궁이다. 명패는 백궁이고, 축복은 무엇인가? 인간 세상에서의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 이 축복이 다 작업을 한다. 굉장하다. 이 축복은 백궁 가는 것도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한가? 안 한다. 그런데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절히 필요한 것이 축복이다. 왜냐하면 명패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은 안 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보라. 내가 한번 보여주겠다. 명패는 했는데 축복을 안 받아서 나와 보라. 자 보라. 명패하고 축복도 받은 사람 나와 보라,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 같은 것 하면 미인이 좀 나와 보라. 명패하고 축복도 받았는가? 여기는 명패하고 축복 받으니까 내 쪽으로 서고, 여기는 축복 명패만 했으니까 그 쪽으로 서야 한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는가. 맞다. 비정리 법 제권천이다. 내가 중간에 안 낄 수가 없다. 자, 그러면 자 보라. 오리, 여기도 오리. 자 보라. 이 사람 손을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명패한 사람이다. 축복 안 받았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다. 이 세상에서도 보호는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한 것이다. 이 축복보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자체 몸 자체가 신의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것이다. 그러면 저쪽을 옆으로 서라.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불교로 말하면 가피라고 했다. 가피를 입는다. 가피를 입는다는 이 자체는 무엇인가? 이것 안 나온다. 여기 뭐 가피 됐다, 됐다. 이 가피를 입는 것은 신의 껍데기를 덮어 쓴 것이다. 그런 효과가 있다는 말이다.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되어 있다. 그런데 신의 가피를 입어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는 것이다. 자 보라, 힘줘 보라. 떨어지지 않는가? 부처님 해보라. 나이롱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는가? 이 허경영만이 손이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데 내 가피를 은총을 축복을 받아 버리면 이 축복 자체가 이 축복이 축복 자체는 은총도 되고 가피도 되고 이런 역할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가피는 신의 모습을 덮어 써버린다. 석가모니도 떨어지고, 예수 예수 예수도 떨어지고, 단군 할아버지 뭐 안 떨어지는 사람 있는가? 강정산 강증산 다 떨어진다. 그런데 허경영만 원래 안 떨어지게 되어 있다. 허경영만 안 떨어지는데, 이것을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것이다. 가피를 내 가피를 입혀준 것이다. 이것이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은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에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에 있으면 그 아파트는 불이 안 난다. 무슨 말이냐면, 무슨 신을 태워 죽일 것인가? 신의 가피를 입은 자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탈 때 뭐라고 했는가? 가피를 입은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노라고 했다. 아, 그런데 가피를 입은 자가 없다. 의인, 의인이 없는 것이다.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이다. 하늘에서 바람 올 때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 가피를 입었으면 이 사람은 의인이다. 얼마나 대단한가. 로스에게 아니, 400, 200, 120년 동안 네가 한 명만 전도해라. 그러면 내 소돔과 고모라를 불태우지 않겠다고 했다. 해보겠다고 했다. 기회를 달라고 했다. 120년 동안 한 명을 전도를 못 했다. 로시. 야, 도망가라고 했다. 여기서 떠나라고 했다. 마누라 데리고 도망가는데, 마누라가 거기 있는 재물을 잊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 집이 불타는 것을 보고 참을 수가 있는가. 그래서 절대 뒤돌아보지 말라고 했다. 그 재물에 대해서. 그 불타는 것을 보지 말고 가자고 했다. 마누라하고 그 둘이는 용서, 하늘에서 의인이니까. 그 사람들은 빼주었다. 네 말고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은 살려주겠다고 했다. 성경에 나온다. 한 명을 전도를 못 했다. 120년 동안. 그 성을 불태니까 그 죽는 사람의 비명소리가 얼마나 처절한지. 남자는 절대 뒤를 안 보는데, 여자는 이러다가 이렇게 소금 기둥이 됐다고 한다. 기둥이 됐다고 한다. 실제 소돔과 고모라 성은 그런 일이 있었다.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너한테는 400년 기간을 주었다. 너 400년간 한 명만 전도해라. 그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가피를 입은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그대로 놔두겠다고 했다. 400년간 한 명도 전도 못해서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서 너 혼자만 나도 다 없애버려야겠다고 했다. 비로소 그냥 썰어버렸다.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 있는가? 없다. 통하는 사람, 이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 통해서 바꾸지. 내가 직접 인간들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오는가? 하늘에 앉아서 로봇 컴퓨터로 눌러버리지. 여러분들은 아바타가 된다.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아바타이다.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보고 싶은 것이다.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관리해 가지고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은 기쁜 것이다. 갈수록 여자가 못생겨진다. 전부 다 욕심덩어리를 박혀 가지고 얼굴에 욕심만 주룩주룩 보이고 선녀같이 생긴 여자는 안 나타나는 것이다. 그것이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 놔두는 것이다. 계속 윤회를 하다가 미인이 간혹가다 한 개씩 나온다. 미인과 의인이. 남자와 여자 중에 존종자를 소출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자들이다. 여러분들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오늘은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런 기준은 없으니까 걱정 마라. 이 사람은 이렇게 힘이 있다. 이 사람은 축복을 몇 시간을 받았는가? 한 20일 된다. 20일 됐다. 한 달 전 이 사람의 한 달 전 축복을 해보라. 한 달 전 축복 있을까? 심지어 힘이 있는가? 없다. 힘 있는가? 없다. 없지 않은가? 이것이 20일 안 된 것이다. 19일 전 그래 보라. 19일 전. 맞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은 것은 19일 됐다는 것이다. 이 사람이 19일이 경계선이다. 20일 전 축복. 통장에 들어있는가? 없다. 19일 전 본인이 한번 떼어보라. 이리 와서. 본인이 이쪽으로 와서. 보이게 한번 떼어보라. 20일 전 축복. 힘 있는가? 19일 전 축복. 19일 전 축복. 본인이 될 수 있는가? 당겨 보라 한번 죽기 살기로. 안 된다. 내가 무엇을 말하냐면, 나는 지구상에서 과거와 미래로 유일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다. 그것이 신밖에 없다. 이 사람을, 이 사람 몸에 이 사람의 열 살 때로 돌아가 보자. 그럼 이 사람이 그때 어땠는가? 아까 19일 전과 20일 전이 정확하게 나타난다. 우리가 날짜를 몰라도 하늘은 기억하고 있다.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는 것이다. 20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3929-3387 보이는가? 힘이 없다. 그러면 19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010-3929-3387 똑같은 번호이다. 이것을 내가 뗄 수 있는가?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텔레비전, 전기밥솥, 밥주걱, 칫솔, 축복 안 들어간 것이 있는가? 없을 것이다. 하물며 이 한복도 축복이 들어갔다. 한복 한번 잡아 보라. 저 양반이 한번 잡아 보라. 자, 잡아 보라. 저 왼손으로 좀 잡으라. 오른손을 떼 볼 것 아닌가. 저리 사람을 봐야 한다, 카메라를. 자, 힘줘라. 이것 뗄 수 있는가? 없다. 여사님 옷 한번 잡아 보라.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은 명패만 한 사람이다. 이 사람은 명패에다 축복한 사람이다. 다른가? 이 옷은 그냥 이것도 이것이 옷이다. 돈 주면 산다. 돈 주면 사는 이것이 옷인가? 이것이, 이것은, 이것 진짜 옷이다. 아저씨만 했고 지난주에. 여기 이 옷으로 이렇게 덮으면 아픈 것이 싹 없어져 버린다. 이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이다. 지난주에 우리 집 아저씨 했기 때문에요. 제가 집에서 우리 집 아저씨 핸드폰을 가져왔다. 나 옮기고 함께 자니까요. 아, 여기가 여기는 아저씨가 축복을 받았는데, 아저씨 핸드폰을 배에다 대면은 이 사람 축복 안 받아도 몸이 좋아져 버린다. 핸드폰 대고 잤다는 것이다. 그것 거짓말 아니다. 축복 받은 사람 핸드폰은 치료제이다. 그것 그냥 갖다 대면 좋아진다. 아픈 데가 일단 좋아지지 않는가. 그렇게 되고자 하니까 괜찮다. 소화가 잘 안되다 그것은 좋다. 거짓말이 아니다. 이 사람 핸드폰은 축복이 됐을까, 안 됐을까? 돼 있다. 다 축복해 버리면 주소가 어떻게 되는가? 대전시 서구, 제비네길, 7. 그것이 끝인가? 7에 27. 빌라나 아파트 이런 것 없는가? 그냥 아파트이다. 아파트 몇 동 몇 동 해야 하지 않는가? 아니 아파트가 아니고 주택. 주택. 10에 27? 7에 27. 7에 27. 자, 힘줘 보라. 손가락 하나만.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그런데 10에 7에? 7에 27. 7에 28 그래 보라. 7에 28. 그러면 옆집이다. 이것은 나이롱이다. 7에 26 그래 보라. 7에 26. 나이롱이다. 7에 27. 7에 27. 이것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백궁에서는 여러분을 레벨을 올려주면서 여러분 하는 행동에 따라 레벨이 올라간다. 저 인간들은 레벨을 측정을 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성령을 받은 자만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사람의 집뿐이 아니라 이 사람이 어디 소유하고 있는 땅이 있으면 거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다 들어가 있다.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이렇게 명쾌한 사람도 좋아진 것이 많다. 당신이 이쪽이 많다는 것이다. 좋아진 양이 여기가 5개면 여기는 50개가 된다. 이해가 가는가?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해버리면 어마어마하다. 그 점을 여러분 명심하고 이 명패를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것, 이것이 기적이다. 잘 들어라.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그 표현이 안 된다고 했다. 글로써 표현해도 안 된다고 했다.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된다고 했다. 어머니가 어머니를 느낄 수 있는가? 선으로 들어가면 선으로 들어가거나 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어머니를 선으로 들어가면 선은 마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는 것을 말한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선이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선이다. 교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놓은 것을 보는 것이 경전을 본다는 것이다. 경전을 보고 우리 어머니 일기장을 보는 것이 교고,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옛날을 그리워 사모해 보는 것,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 이 사모로 해가지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것이 선이다.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것은 석가모니의 대장경이나 가르침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 두 개가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기가 막힌다. 이것이 끝이 안 난다. 여야처럼. 선과 교가, 선과 교가 둘이 아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석가모니 만날 수 있는가? 없다.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하고 차이가 있다. 아무리 우리가 말이나 이런 것으로는 허경영의 이 에너지를 볼 수가 없다. 이 축복과 명패를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는가, 이것 내가 말로 표현해서 다 알 수 있는가.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 사람이 번지수, 자기 번지수 옆 동 아파트 옆 호수는 나가버린다. 이쪽도 나가버린다. 백궁에서는 다 알고, 이 사람의 모든 주거지를 다 체크하고. 집 주소도 알고 있다. 주민등록번호 끝자리 2448915, 2448916. 절대 안 떨어지는데 2448916. 그래 보라. 2448916.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 내가 눈 감고 한번 떼 보겠다. 구멍이 어디인가. 자, 들어가라. 본인 집 주소, 아 저 저 저 주민 실처. 본인 것 249-915. 이것은 어떤 사람도 뗄 수 있는가? 안 된다. 백궁에서는 이 사람 주민등록번호까지 다 알고 있는 것이다. 모르는 것이 없다. 이 사람이 나에게 축복을 딱 받는 순간에, 모든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이 사람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린다.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가서 보면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진다. 아버지, 어머니 비싸다. 손만 대면 안 떨어진다. 왜냐하면 자기 소유기 때문이다. 자기를 축복했는데 아버지, 어머니 산소 가지고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리는 것이다. 이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것이고,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것이고,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백궁하고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내가 따라다니는 것이다. 내가 가피가 붙어 가니. 말하자면 이 두 사람이, 이 두 사람이 결혼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이 두 사람이 혼례식을 한 것. 이렇게 붙은 것이다. 알았다. 우리는 남자니까 무작스럽다. 소원 성취했다. 가피, 신의 가피를 입었던, 은총을 입었던, 축복을 받았던, 세 가지는 같은 단어이다. 축복과 은총, 이것 대단한 것이다. 그 다음에 명패, 이것은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것이다. 이것은 백궁도 백궁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것이다. 백궁 가면은 축복이 필요 없다. 왜 그때까지 보장을 받았다니, 그것 가면 전체가 다 축복이니까. 알았다. 에너지는 본인의 몸은 건강은 누가 더 좋아지는가? 자, 힘줘라. 이것에 명패한 사람은. 자, 이것은 힘줘라. 여기는 축복을 안 받았다. 자,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줘라. 아무리 힘줘도 안 된다. 힘줘라. 적당히 줘도 뗄 수가 없다. 몸이 달라져 있다. 이렇게 가피를 입었으면 총알이 이렇게 날라오다가 이렇게 가는 것이다. 신의 가피를 입은 자다, 저 자는. 전쟁 때 갈 때 목사들이 이런 사람이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빈다고 한다. 신이 너를 지켜주기를 빈다고 한다. 신의 가피를 직접 줘버리는 것이다. 사전에 미리. 실제 변화가 와버리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져 버린다. 아주 멋있게 늘어난다. 다르지 않은가? 여기는 내가 축복을 줘서 안 줬는가? 안 줬다. 자, 여기 열 살 때로 돌아가라. 열 살 때 돌아갔는데 무엇을 보는가? 열 살 때 손, 손, 손. 이렇게. 자, 힘준다. 힘 세게 줘라.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어도 10살 때로 돌아간다고 하면 그때 축복이 없다. 이 사람이 축복 없는 상태로 바뀐 것이다. 힘 있는가? 이 사람이 10살 때 기관지가 폐렴을 앓았던지 무슨 수가 있는 것이다. 좋다, 안 좋다? 자, 보라. 힘 있는가? 없다. 이렇게 되어 있지 않은가. 20살 때로 돌아가라. 20살 때 폐가 안 좋아져 있다. 3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다. 4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다. 50살로 돌아가라. 60살로 돌아가라. 힘 좀 줘라. 진짜 보라. 70살로 돌아가라. 지금 몇 살인가? 76? 76으로 돌아가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것은 무엇인가? 76에 축복을 받아 버렸다. 이 폐가 정상으로 바뀌었다는 소리이다. 세상에 10살 때부터 이 기관지가 나쁜 것이 지금까지 왔다. 한 달 전에 나에게 축복 받을 때 19일 전에 이것이 좋아진 것이다. 이렇게 축복은 몸 전체를 장악한다. 신의 은총이 이것을 지켜주는 것이고, 이것은 백궁 가는 것 100% 보장하는 것이고. 죽은 사람은 축복, 죽은 사람도 축복을 주면 좋다. 그 영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다. 명패까지 해버리면. 이분은 지금 명패만 했으니까 몸의 에너지는 그렇게 강력하지가 않다. 여기는 신이 자기 몸처럼 지킨다. 이것이 허경영과 이제 부부가 됐다는 소리이다. 남자도 축복을 받으면 내 친부이다. 신의 은총을 받았으니까. 여러분은 이 은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한번 찾아보라. 이 은총. 이 은총이 신이 주는 선물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직접 축복을 주고. 자, 보라. 내가 이 사람 축복을 거둬버렸다. 축복은 거둬진다. 축복을 거둬버렸는데 명패는 거둘 수가 없는 것이다. 명패는 한 번 줘버리면 명패를 가서 부셔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가 없다. 이 사람이 명패를 한 번 했는데, 나 말이야, 명패 치워주세요. 치워도 백궁에 가는 것이다. 명패는 거둘 수가 없고 축복은 빼버렸다. 보라. 내가 축복을 빼버렸다. 축복이 있는가? 없다. 내가 이 사람이 뵙기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야, 그거 축복 빼버려. 마누라 할 자격이 없어.” 없어지는 것이다. 내가 욕하지 말라. 우리는 솔직히 한 것이 재밌다. 그렇게 욕하면 안 된다. 존경하고 말도 좀 다 찾지 못하는데. 빨리 그럼 들어가라. 맞다. 축복 넣어달라. 빼기만 하셨다. 어떻게 눈치가 그렇게 빠른가. 달래 가지고 보내려고 했는데. 손 힘줘 보라. 이것 요래 가지고 보내려고 했는데. 축복 들어가라. 빨리 들어가라. 땡이 내려. 땡이 내려. 빨리 들어가라.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오늘 좀 늦어졌다.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이다. 우리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한 답변을 주시고 높으신 혜안으로 섭리 말씀해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린다. 가수 이민경님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에너지 시간을 갖겠다. 최사랑 먼저, 최사랑님 먼저 노래. 노래 하나 하려면 했다. 최사랑님 먼저 노래 부르고 그 다음에 이민경 가수님 노래 부르겠다. 저기 저기 노래 하나 불러라. 명동에 부르셔서 명동 부르셔서 명곡이다. 제목도 아신다. 나는 이 가수 매력적이다. 매력적이다. 우리나라에 좋은 가수들이지만 저런 가수가 알아준다. 소리가 안 나는가? 감사하다. 부자 되라. 부자 되라. 감사하다. 다음은 우리 이동섭님의 명동 블루스. 자리에 앉으라. 우리 항시 하늘궁에서 수고하는 우리 조승리 MC에게 박수 한번 주기 바란다. 자리에 앉으라. 명동 블루스. 신인인 또 한 곡 하시라고 하니까. 정우 씨 명동 명동 블루스 이쪽으로 괜찮은가? 더 올려라. 크게 더 크게. 푸른 비 오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 따라 슬슬히 걷는 심정. 옛 님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 취해 걷는 심정. 그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청춘 시들도록 알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우리 신인님이 좋아하는 짝사랑. 제가 안 불러봤는데 가사 보고 부르겠다. 짝사랑. 짝사랑인가요? 아, 봤는가? 첫 시간은? 아, 여러분들 고맙다. 모두 모두 사랑한다. 여러분 잡는 손을 부딪히면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마음은 멍들었다. 다 같이 내가 잘나 이색이냐? 내가 못나다 보드냐?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에 함께하시고 모든 가족이 건강하시기 바란다. 여러분 오래오래 사시고 130 이상 다 같이 가는 것이다. 우리 신인님 덕분이다. 아, 너무 아름답다. 다 같이 너무 고맙다. 이 노래 참 수십 년 만에 불러오는 건데 그냥 가사 봐야 한다.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아치란 말. 너를 두고 사랑해, 나도 몰래 정들었다. 내가 잘나 뽐내더냐, 내가 못나 싫은 거냐. 속 시원히 말을 다오. 사랑한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 노래 복이 터지셨다. 오늘 노래는 남자와 여자의 대결이다. 아마도 여자가 이겨야 할 텐데, 큰일 났다. 그렇다. 여기 여자들이 많아서 남자를 좋아한다. 확실히 남자가 나오면 막 난리가 난다. 여기 남자분들 한 번 해보라. 환호성 한 번 쳐보라. 이민경 만만치 않다. 이민경 인기도 만만치 않다. 밖에서까지. 추억에서의 한 곡 하겠다. 왜 그러는가? 여자가, 여자가 아마도 좀 불리할 것 같은데, 말이 많은 거 보니까. 남녀 대결을 하니까 더 잘한다.

. The Sacred Sanctuary and the Advent of the Divine Human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gathered at Haneulgung, a sacred sanctuary where the energy of Baekgung converges across 12 billion light-years. Stepping upon this ground initiates a transformation of your fortune and destiny. We are living in an era of profound change, a time when human civilization faces its ultimate test, a period where conventional language, scriptures, and truths no longer suffice. It is precisely at this juncture that the Divine Human (神人) emerges, marking a new beginning. Our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has gleaned invaluable lessons from the recent general election. We are now more unified, and our human efforts, though seemingly insignificant, will be overshadowed and guided by the spiritual synergy of our revolutionary party, operating at a higher echelon. Thus, we are resolute in our determination to achieve victory in the upcoming presidential election. It is said that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inevitably experience auspicious events. The blessings bestowed by the Divine Human are an embodiment of divine love. Consequently, those who receive these blessings will find their households continuously graced with propitious occurrences. This is indeed a great fortune. Today, Huh Kyung-young, the Divine Human who governs the cosmos, bestows angels and holy spirits, and grants blessings, is prepared to deliver his message to you. Please welcome him with fervent applause.

  1. The Fleeting Nature of Time and the Value of Presence
    It is a propitious time now, as we gather within this building before the main hall of Haneulgung is constructed. In the future, my visage will only be visible through screens. Presently, we can behold each other directly, can we not? Eventually, this hall will accommodate perhaps 50,000 people. Imagine how distant I will appear then. It will be impossible for individuals to approach the central area. You will be seated further back, making it difficult to discern my features. Furthermore, direct interaction, such as shaking hands upon entry, will no longer be feasible. The environment will become exceedingly competitive. Currently, it feels akin to a warm gathering place, does it not? Even with seven lecture halls, the atmosphere remains intimate. Everyone is seated closely, observing intently. We endured approximately a month of hardship due to the pandemic, during which you scattered and concealed yourselves like a resistance movement. Yet, we perpetually reside in an ocean of happiness, frolicking within it. Reflect upon that period. To be able to see each other face-to-face, as we are now, is a profound blessing. During the pandemic, we were forced to seat only 30 people, each two meters apart. That felt like an eternal purgatory. We are, in fact, immersed in an ocean of happiness, yet we often fail to perceive it. In retrospect, those past times were indeed blissful. Time, in essence, is a lens through which we view life. As one ages, youth is recalled as the golden era. The period of anguish after failing a company entrance examination is, in fact, a time of happiness. When one reaches old age and approaches the end of life, those past moments are yearned for.

  2. The Profound Love of a Mother: A Timeless Lesson in Filial Piety
    Consider the narrative of a woman from Seoul whose husband passed away in her old age. She lived alone, her only son, born late in her life, residing in Seoul. Though she wished to live with him, he had not yet married. He was living in a small rented room, attending university while working part-time, as his mother had no money, and he had little himself. One day, the mother prepared side dishes and traveled to Seoul. Her son, born in her later years, was precious to her. Upon seeing his living conditions and the food he consumed, her heart ached. She encountered unfamiliar foods, strange items like hamburgers she had never seen before. Tears welled up as she thought of her late husband. After staying in her son’s room, the son left for his part-time job the next day, and the mother planned to return to her village that afternoon, as they could not live together. What do you suppose the mother left on her son’s desk? Money. She took out several hundred thousand won and placed it there, partially covered by a book so he would notice it, ensuring it wouldn’t blow away. When her son returned from school that afternoon, he found the money. He was struggling to pay his monthly rent for the small room, always dependent on his part-time earnings. Meanwhile, when his mother opened her bag in the village, she found several hundred thousand won inside. Her son, while she slept, had secretly placed his monthly rent money into her bag. Why? Because he had nothing else to offer his mother, and he knew she wouldn’t accept it directly. So, he secretly put the money in her bag. When she discovered it, she realized the money she had given him was now back in her bag.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bond between a mother and son. In the past, mothers would give money silently. They knew their sons wouldn’t accept it openly, just as sons knew their mothers wouldn’t. We grew up in an era with such mothers and fathers, not like today’s mothers who drive around in cars. Therefore, it is the impoverished mother who leaves a lasting impression—a mother who knew only hardship, toil, and lacked formal education. Such a mother never lectured her son to study hard or be careful. Her mere gaze was enough to deter him from wrongdoing. The son, who had secretly placed money in his mother’s bag, found that same money on his desk after she left. It was not the money he had given her; his mother had left her own money. Could that son, holding his mother’s money, engage in immoral acts? Could he spend it on alcohol all night or buy expensive items? No, he could not. His mother did not need to speak; it was a silent understanding. The mother, giving all her money for her son to buy food, returned to the village, enduring hunger herself. That is the heart of a mother. We must constantly reflect on how much we fail in our filial duties. We must remember the uneducated mothers of the past, those who never wore makeup, who made our existence possible today.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scold or reprimand our children. A mother’s silent act of accumulating good deeds for her child ensures that auspicious events will inevitably follow. Such a family, one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always be blessed with prosperity. A person who practices virtue will always have good neighbors. This means that a virtuous person will always be surrounded by excellent neighbors who will come to their aid in times of danger. Would it be acceptable to rejoice in someone’s misfortune, saying, “That family deserved to fail,” or “They deserved that car accident”? No, it would not. Our parents of yesteryear were, in essence, educators. Without uttering a word, simply by observing their simple lives, who would dare to be unfilial? Our youth today, however, face considerable conflict in their family education. I pity them. They have not encountered such mothers. Instead, they meet modern mothers who constantly nag, causing many children to stray. They no longer fear their parents. This is regrettable. Although Mother’s Day has passed, this entire month is dedicated to family. May is the month of family, encompassing Children’s Day, Parents’ Day, and Teacher’s Day. When May arrives, tears often well up in my eyes. Though I never knew my own parents, even seeing a cake brings tears. We must always reflect on our shortcomings towards our parents. We pursue wealth and glory, but when we face death, we leave that money to our children. How much strife, deceit, and suffering do we inflict upon others for the sake of money? Do you believe that accumulating such wealth for your children will lead to their prosperity? Even a few hundred thousand won given by an impoverished mother can bring tears to her son’s eyes. What value would our mother’s humble village shop hold? It should be preserved as a relic of her memory. What did his mother give him? An education. His current part-time job is his entire fortune. Such a young person is precisely what society needs. We live in an ocean of happiness, yet we constantly mistake it for hell. How much have we exploited our parents’ sacrifices to reach this point? Yet, we forget our parents, relentlessly harming others and accumulating wealth. Do you think giving that wealth to your children will make them prosperous? No, it will not. Only a young person who sheds tears over the money given by his mother in a small rented room can save this nation. Those who lament not being able to give more to their parents are the ones who will create a happy society. Therefore, filial piety is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all things—politics, religion, everything. Anyone who practices politics without filial piety is a charlatan. People may call me a charlatan, but I am a person who constantly speaks of filial piety. Remove the “cha” from charlatan, and you are left with “rlatan”—a person who gives energy. People mistakenly pursue material wealth. This pursuit of wealth is evidence that humans are superior animals. Animals, you see, do not comprehend wealth. The characteristic of animals is their ignorance of money. They only understand what is immediately visible. But we create wealth. We create these things. These are not actually real. Political power, checks—these are not real. You might receive something later, but it’s just paper. Wealth, political power, checks—these do not truly exist. Money is merely a piece of paper guaranteed by a bank. We consider a piece of paper worth 10 billion won to be extraordinary. When you see a 10 billion won check, you think it’s 10 billion won. But a sensible person doesn’t spend that 10 billion won; they deposit it back into the bank. Then, they merely have the thought that the money is in the bank. They have no occasion to spend it. Perhaps a president might spend 10 billion won, but what ordinary person would spend 10 billion won? Money is an imaginary value created by humans. Happiness is also an imaginary value created by humans. Unhappiness is an imaginary value created by humans. There is no actual form of happiness. There is no actual form of unhappiness. Money, too, is not real. If you deposit a check at the bank, they give you money, but that too is just paper. We create illusions and then weep and wail over them—that is life. And when you die, you cannot take a single piece of it to the afterlife. However, if you transform that wealth into virtue, you can take it with you. If you become a virtuous person, then good fortune will come to you.

  3. The Hierarchy of Leadership: From Courage to Divine Authority
    In the context of leadership, this transforms into a hierarchy: virtue, then fortune, then heaven. So, the original sequence is courage, wisdom, virtue, fortune, and heaven. There are courageous generals, wise generals, virtuous generals, fortunate generals, and heavenly generals. Which of these is the fortunate general? A fortunate general is one whose children and daughters-in-law are excellent, and who has many grandchildren. Their entire household is blessed with good fortune. Their children marry well, and their daughters-in-law are good people. This is a fortunate general. A fortunate general is superior to a virtuous general, though not as high as a heavenly general. There are virtuous generals who are captured by their enemies, are there not? Despite their virtue, they lose their rank and end up in prison. Therefore, no matter how virtuous a general is, if they lack fortune, they cannot surpass a fortunate general. Even if a person possesses great virtue, they might be led away, imprisoned. So, when a heavenly general appears, all these other ranks are instantly superseded. When a heavenly general like Huh Kyung-young appears, 300 national assembly members receive spiritual education and are transformed overnight. Behind the heavenly general is heaven itself. I am the one who brings heaven with me. A courageous general cannot defeat a wise general. A wise general cannot defeat a virtuous general. A virtuous general cannot defeat a fortunate general. A fortunate general cannot defeat a heavenly general. And the heavenly general is Huh Kyung-young. Can anyone defeat him?

  4. The Foundations of Power: From Human Emotion to Divine Will
    Now, what underpins the courageous general? It is human emotion. Courageous generals thrive on human sentiment. What sustains a wise general? Reason. They become generals through reason. What sustains a virtuous general? Law. Those who adhere to the law are virtuous generals. What sustains a fortunate general? Wealth. No matter how formidable the law, before money, judges and lawyers disappear. That is why we say, “The wealthy are innocent, the poor are guilty.” So, money is more powerful than the law. Expensive lawyers can resolve issues. Therefore, we are in an era where the law is powerless before wealth. Wealth is connected to fortune. Thus, law is intertwined with virtue, and wealth is intertwined with fortune. What then is intertwined with a heavenly general? Authority. Without wealth and only with law, it is difficult to attain authority. No matter if one is a former judge or lawyer, one needs wealth to enter the realm of power. One must cross this bridge to advance. Even if one has served as prime minister, without wealth, it is difficult to seize power. Even to run for national assembly, one needs money. However, our 257 candidates ran without money; they ran with debt. Do you think I am unaware of this? I know everything. They will receive immense blessings from heaven later. Even if they are exploited by friends, abandoned by spouses, beaten, or suffer broken legs because of this money, those who inflict such suffering will regret it later. And what moves authority? Heaven. Why does authority suddenly manifest? It is moved by heaven. This hierarchy—emotion, reason, law, wealth, authority, heaven—represents the human social structure. Thus, to become a general, the courageous general is the lowest rank, followed by the wise general, then the virtuous general. But the fortunate general is formidable. One must possess abundant fortune. A fortunate general can even become a minister later. They are blessed in many ways. However, fortune is largely determined by wealth. Therefore, if we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person, a couple would receive 3 million won. Since 1.5 million won is given from the age of 18, a household with two or three children would receive over 5 to 7 million won monthly until the children marry. If a child marries at 40, a family with two children would receive 7 million won monthly for about 20 years. At least 6 million won would come in. This is substantial. Do not underestimate the national dividend. All debts would completely vanish.

  5. The Power of Blessing and the Transformation of Reality
    The mother, after confirming the heartbreaking money, secretly placed her son’s monthly rent money into his bag. How heartbroken the son must have been. Is there anyone who would give money to their mother? No, there isn’t. Why? Because he is her only son. He cannot fulfill his role as a son because he is still studying. So, he feels incredibly sorry for his mother. The thought of struggling after giving his mother a month’s rent for his room must have been dizzying. Yet, there are young people who manage to get by with part-time jobs. They did their best for their mother. The mother had nothing to give her son. The money she brought was earned by selling peppers, wild greens, and cabbage at the market. What money would she have in the countryside? So, the money the mother brought was heartbreaking, and the money the son gave was also heartbreaking. Therefore, when we spend money, we must do so with immense respect. We must remember such people and realize that we are in an ocean of happiness. Have I ever had a cup of coffee or alcohol, no matter how much money I had? Have I ever smoked a cigarette? No. Do I buy my own clothes? This tie I’m wearing hasn’t been cleaned in six months; it’s quite shiny, isn’t it? My underwear is no exception. I dislike buying things, but if everyone were like me, our economy would collapse. People like me need to buy things. However, I have lived this way because I grew up not knowing what it was like to change clothes often. On Lunar New Year’s Day, did we get new clothes? We had nothing like that. But when I was growing up, many children in my village would eagerly await new clothes for the New Year. Their fathers would buy them clothes from the market, and they would boast about them in front of me. I grew up witnessing such things. So, I simply stopped buying things. From childhood, my upbringing made me dislike buying things, having seen so many children show off. So, while there is a fortunate general at the top, the political power and checks we seize are not found among animals. Humans are creatures of imagination. What do they imagine? They create artificial wealth—checks, money, cash. Cash cannot be eaten by animals, nor can it be eaten by us. It is merely a confirmation. It is a confirmation that this person has invested a certain amount of money in our bank. This confirmation is cash, a check, political power—all created by human imagination. Then there are other imaginings, such as love. Love, too, does not truly exist. Sacrifice does not truly exist. Is there any visible form of sacrifice? No. So, love, sacrifice, happiness—these are all things we create in our minds. Money, everything, is created in our minds and supposedly exists in the bank. But if you go to the bank, it’s not there. The bank lends out all the money. They also bring pieces of paper—certificates of rights. So, among the things humans create through imagination, what makes humans great is their ability to create imaginary objects. That is capitalism. Imagination. They assign value to a piece of paper, saying, “This is 100 million won,” “This is 10 million won,” “This is 500 won.” A 500 won coin, which is small, if multiplied by 100 million, would span the diameter of the Earth. The diameter of the Earth. It seems insignificant, doesn’t it? But it’s the diameter of the Earth. The diameter of this planet Earth is that long. So, even a 500 won coin is an imaginary object. It doesn’t actually exist. We create these illusions and then weep over love, sacrifice, happiness, unhappiness—all created by our own minds. When the mother brought the money from selling peppers, before she planted the peppers, were they in the field? They came from nothing. So, they return to nothing. There is nothing. But she brought a piece of paper as proof that she sold the peppers. She gave her son several hundred thousand won. Was that real or not? It was not. So, everything you eat and live on now is based on imagination. This society is your training ground. It is a training ground for reaching Baekgung. Those who have met me and elevated their spiritual level will all go to Baekgung. Those who listen to this lecture will also go. They must be reborn as humans repeatedly, billions of times, before reaching Baekgung. And they must be born on countless other planets. Earth is a place for people who use 1% of their brain. Next, you must go to a planet where people use 2% of their brain. You are not among them, but others will go to a planet where 2% of the brain is used, and it will be different. From planets where 3% of the brain is used, they will move 100 times. But does this happen in one go? No. You must be born on Earth billions of times to go to a planet where 2% of the brain is used. And there, you must be reborn thousands of times to go to another planet. Is that not a long journey? But if you shake hands with Huh Kyung-young, register as a member, receive the scripture and angels from Huh Kyung-young, and then receive blessings from Huh Kyung-young, you are destined for Baekgung. The total number of such people is around 10 million. This number, 10 million, is mentioned in the Gyeogam Yurok. What does it say? The Gyeogam Yurok clearly states that when the number of people the Divine Human will take reaches 10 million, he will take them upwards. From below to above, the Divine Human will take approximately 10 million people to Baekgung. It says that this Divine Human will come in the internet age, the age of the seal. This person is human, yet also divine. So, you are fortunate to have met me. Therefore, those who are obsessed with these illusions—love, sacrifice, happiness, unhappiness, wealth, political power, checks, cash—the more you fight and accumulate, the more you will regret it when you die. “Oh, I should not have deceived those people; I should have taken less.” You regret it. Your sons, while you lie dying in a hospital, waiting for your last day, say, “Father, please sign here.” “What is it?” “Father, you are giving this house to me.” “Please give me the house, chasing away my second son. Please sign.” The father, who has perhaps ten days left to live, hears his daughter-in-law pinching her son, “Tell him quickly.” The words do not come out of the son’s mouth. His elder brother has already visited. His second son has also come. His third daughter comes and says, “Father, what is this house? They are not interested in their father, but in this.” At that moment, what does the father think? “Ah, I have lived in vain. I have lived in vain, leaving behind such children.” We humans, who possess these imaginary materials, are indeed the masters of creation. Animals do not create imaginary materials that they cannot directly consume, do they? There is no happiness, unhappiness, checks, or political power for them. Have you ever seen a pig carrying a check? Have you ever seen a pig carrying a check to the bank? So, you, with your lower intelligence, please think about it. A rabbit comes down from the mountain, saying, “I’m going to the bank.” It enters the bank, where a wolf is waiting. It gets caught by the wolf in the bank lobby. The wolf, also there to deposit, says, “Well met. I’m hungry.” And eats the rabbit. Is that right? It’s funny, isn’t it? Animals don’t engage in such fake games because they might get caught and eaten. And if the bank manager is a tiger, then you’d have to use telebanking; you couldn’t go in person. So, this world is interesting. Animals don’t play such fake games. So, their minds are at ease, aren’t they? They eat if there’s food, and they don’t if there isn’t. Animals live the most comfortable lives. But humans, ever since they created these imaginary materials, have entered hell. In the Garden of Eden, did these exist? If we speak from a Christian perspective, they did not. Humans created them somewhere in the middle. And so, humans, spreading their wings of imagination, have destroyed the environment to this extent, cutting down huge trees to build log cabins, as many Americans do. The hurricanes in America are storms that occur because there are no trees. In Canada, or in places with dense forests, trees stood tall for tens of meters along the coast. In such a place, could a hurricane form on the American continent due to the wind? No, it could not. But they cut down all those trees, logging them to build houses out of wood, as they do in America. Log cabins. The large, strong trees in America were mostly cut down in the East. There were many such trees in the East, but after they were all cut down, hurricanes started coming into the East. Fewer come to California in the West. Why? Because there are still trees there. The dense forests cause the wind to swirl and then dissipate. You understand, don’t you? So, America was not originally a place with hurricanes and strange weather. But because they cut down trees to build houses and sell them, hurricanes frequently hit the East Coast. They don’t reach as far as Los Angeles. So, a land with many tall trees is not a windy land. Therefore, those trees should not be cut down. I, the Divine Human, am a master of all things. Your soul relies on your body, dwelling within it. This body is also a part of nature, isn’t it? Because when you go to Baekgung, this body returns to dust and becomes nature again. You are extracting the essence from this nature, using it as a vessel for your soul, and enduring. Then, when it’s time to go, you discard the body. Your children then return it to the earth. So, there is a natural order for this body, and you should be grateful to dwell within it. Do you put alcohol or tobacco into this body? This body is the ultimate temple. Your body is the church, the temple, the shrine, the sanctuary in religion. Why is it a sanctuary? Without a body, you cannot enter here. You cannot enter Baekgung, Haneulgung. So, your body itself is a sanctuary, a place to meet the divine. With a body, you can walk here and embrace Huh Kyung-young. Then, the energy of the universe sparks and flows from your head to your toes. It’s incredible, isn’t it? Without a body, could you do that? No. Without a body, could a man have children? All offspring are born through the body. So, where does the body come from? Earth. It uses the earth to propagate its descendants. So, should you manage your body as a temple, a sanctuary? It’s not about attachment. While you have it, manage your body meticulously and keep it sacred. Is it right to pour soju into your body or smoke cigarettes? Since people complain if I say not to drink, I mean, drink in moderation for social interaction. So, let’s always consider our bodies and do everything in moderation. Selling alcohol is not bad. We can drink alcohol, but I cannot. So, remember that I will take 10 million people to the higher realm. That’s less than 0.1% of 7.7 billion people. You have been chosen, haven’t you? You are chosen and by my side, but I keep telling you this because I fear you might not realize it, like being in the dark right under a lamp. No matter how successful one is in this world, no one is as successful as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No matter how one looks, I have never seen an unattractive person among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Why? What good deeds must they have done to come here and be among the 10 million? It’s immense. You will realize the significance of these 10 million people in a few years. This place will become the Mecca of world politics and religion. Many religious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 will flock here. Just the influx of religious leaders will be overwhelming. The influx of political leaders will also be overwhelming. So, the entire area of Jangheung-myeon, Yangju-si, will generate 5,000 trillion won in annual revenue, compared to Korea’s national budget of 500 trillion won. That’s 10 years of national budget. The nation will collect enormous taxes. So, the nation will thrive because of Jangheung, because of the global visitors who come to Huh Kyung-young, and airlines will become wealthy. Later, airline stocks will soar. Why are airline stocks down now? When Huh Kyung-young gains prominence in a few years, planes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be chartered to come to Korea for blessings. There will even be songs: “Let’s receive blessings!” in English, Latin, Japanese, Chinese. People will come on planes, playing these songs. Money will pour in uncontrollably. Do you understand? Now, a blessing costs 1 million won, but will the price of blessings increase later? For those coming from overseas, I will set the price. If they want their businesses included, the price will go up. Among you, if I give a blessing and you say, “President, please bless my store too,” it will automatically be included. But later, I will separate it. Store blessings will be separate. A store blessing might be 100 million won, and a corporate blessing 500 million won. So, receiving it now is the best deal. Those coming from abroad will have their blessing prices readjusted later. Furthermore, global corporations will come to receive blessings and seek contracts with me. That money will also be enormous. The issue is the tourism revenue from Jangheung, Yangju-si, and the airlines. Stock prices will skyrocket. Incheon Airport alone will not be enough. The nation will need to build several more airports. Then, the nation will prosper immensely, generating so much money that our 500 trillion won budget will become 2,500 trillion won in taxes if we generate 5,000 trillion won here. Will Korea become wealthy or not? We won’t need to pay taxes. By preserving nature as it is, I paid 5 billion won in taxes to Yangju-si this year. Is that a small amount? It’s income tax. Personal income tax. It’s not a small amount. Due to the pandemic, that 5 billion won was extended until August. It was originally due in May. So, because of the pandemic, I haven’t been able to hold events here, which has caused difficulties. I need to build buildings, so I started giving blessings to these 10 million people. Large corporations will also line up later. So, when you go shopping, you will have to ask, “Is this blessed?” In the future, when you buy bread at Paris Baguette, you will ask, “Is this store blessed?” And on the window, it will say, “Paris Baguette is blessed by Huh Kyung-young.” Then, a two-year-old cream cake won’t spoil, will it? It won’t spoil in the future either. It won’t spoil even after a thousand years. Have you ever seen a cream cake that doesn’t spoil for a thousand years? It won’t have any odor; it will only smell fragrant. Paris Baguette cannot put all its cakes in refrigerators. So, if Paris Baguette receives a blessing, the cakes will not spoil, no matter where they are delivered. How about that? You won’t need to put them in the refrigerator at home after your family eats them. Leave them out, and they will ripen and taste even better. But what about a bakery that doesn’t receive Huh Kyung-young’s blessing? It will spoil quickly. And bread blessed by Huh Kyung-young won’t need preservatives. So, which bread will people buy? They will definitely check for Huh Kyung-young’s blessed bread and eat products from that company. Electronic products, milk—anything. If you call Huh Kyung-young’s name once, no preservatives are needed. So, if you receive a blessing from Huh Kyung-young, is there any reason to call his name? No need to call it. If a factory simply produces, no preservatives are needed for anything. Is this a lie? This will be recorded forever, along with my face. My face is thick, isn’t it? It will remain as a video forever with this face. We call a face “natjjak,” which sounds strange, but “eolgul” (얼굴) means a “cave where the spirit (얼) resides.” I taught you that in Chinese characters, didn’t I? “Eolgul,” a cave where the spirit resides. 99% of people don’t know that “eolgul” means a cave where the spirit resides. I haven’t used my face in a long time. “Eolgul,” right? So, this “eolgul” is a cave where the spirit resides. And this is love. Choi Sarang’s name in Chinese characters is this. Her name is “Sarang.” Her family register is recorded like that. I gave her that name. So, this “eolgul” is a “gul” (굴) character, meaning cave. And this “eol” (얼) is a “grutogi” (그루터기) character, meaning stump. What is a stump? Tree rings. These are our tree rings, aren’t they? Our past history is contained within them, isn’t it? The cowlick is formed like this. This cowlick is a stump. This, this, this. It’s a tree ring. So, the “eol” of stump, the “gul” of cave. You might not understand what character it is because I said it quickly. So, this “eolgul” is actually like this. So, this “eolgul” itself holds all the memories of the past. You are among these 10 million people, and those who are not will flock from all over the world. How many years will it take me to select about 10 million people? 362 years and 88 days. On that day, I will leave Earth. Then, after I leave Earth, will you be able to see me? But you will have already arrived at Baekgung. I will live for 362 years, and my appearance will change every 100 years. I will become younger again, living for 362 years, which is about 400 years. So, being able to see me now is a miracle. Today, no matter what religions say, you must not quarrel with them. Those religions also played a role, didn’t they? I myself went to temples and churches, and there were pastors and monks. If those religions hadn’t existed, could I have studied? So, because they existed, I went and studied. Therefore, the history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in Korea after the Korean War is significant. We must not disregard it too much. However, the Divine Human has now arrived. You should at least recognize him, shouldn’t you? Do not blame those who still do not recognize him. It is fortunate for you that they are coming slowly. It’s good for us to enjoy our time together intimately before they arrive, isn’t it? If they suddenly flood in, it will be chaotic. You will be the most affected. However, we must bring in a certain number of people. We need to build the main hall, after all. So, it is normal for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to bring in 10 people each month. Only then can we build the main hall. At that time, the answer will be clear. I will build this here, save Korea, and use that money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When the world is unified, this place will become even more immense. Then, the subway will extend from Gupabal Station all the way to our Haneulgung in Jangheung. This will happen after I become president, or even before, if many of you receive blessings. I will provide the funds, and the provincial government will say, “Wow, so much tax revenue is coming from here. Haneulgung is supporting Gyeonggi Province.” Then, they will do it, won’t they? If I make a promise, they should fulfill it. We will soon have over 100 households moving to Jangheung. If 10,000 households come here later, will the local national assembly member lose their seat if they displease us? So, the provincial governor and others will say, “Quickly extend the subway to Haneulgung.” Then, we will vote for them, won’t we? So, the subway will inevitably come to Haneulgung. It will be one stop from Gupabal Station. The train will loop around and go to Dongducheon. Is that good or not? And then to Yeoncheon. That’s good. That subway line must be separate from the other lines. I will make that a campaign promise. I will achieve it. This concludes Part 1.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to the Divine Human who has given us such happy words today. We will have a 15-minute break and resume Part 2 at 4:30 PM. Please bring rice cakes and water, and offer a warm greeting with applause. To the Divine Human. Please be seated. Please listen attentively to the lecture.

  6. The Unseen Flow of Time and the Prophecy of the Divine Human
    It is truly remarkable that so many excellent individuals have join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e had about 700 candidates this time. By Chuseok, we will have about 1,000 candidates. Lunar New Year is not far off, just a week away. After Chuseok comes Lunar New Year.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You must understand my words. When it’s Lunar New Year, it’s already Chuseok. You think you’ve aged one year, but you’ve already aged two. How do we express that? When December arrives, it immediately becomes January. So, the beginning of time without beginning is like January. When the end of time without end concludes, January comes. So, the end is the beginning, and the beginning is the end. Lunar New Year is Chuseok, and Chuseok is… Don’t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It’s like this, Omega. The beginning is the end, and the end is the beginning. What does it matter if it’s Chuseok or Lunar New Year? If you add them, it becomes 13. So, the one who comes in the future is the Divine Human who comes on the 13th. Then, the pre-heavenly numbers are 1, 3, 5. So, this is 5, isn’t it? Then 2, 4, 6. That’s 6. The sum is 11. This means he will come in November. He must be born in November. This is what the prophecies say. Christianity, all nations and religions worldwide, await a political Messiah and a religious Messiah who share a common birth month. This is it.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pre-heaven and post-heaven. There can be nothing beyond that. So, when does this person come? The end of the beginning without end is 12. He comes according to 12. Now, various religions, such as the Daesoon Jinrihoe, say what? They also speak of what is written in the Gyeogam Yurok. That person, Mr. Kang Jeungsan of Daesoon Jinrihoe, passed away in 1909. He said that after 40 years of his death, that person would come. And he would come from outside the established order. He would not come from Jeungsando or Daesoon Jinrihoe. He would not come from any religion, neither Christianity nor Buddhism; he would come from outside. He would not be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nor would he wear a badge. He would be, in a way, unemployed, a charlatan, a thief, a womanizer—he would possess all these labels. But this person is so confusing that if you look at the prophecy, it says he was born in 1949. This person, all laws are always enforced by institutions in Seoul. Laws descend from Seoul to the provinces. Roman law was made in Rome and spread to Israel, Egypt, and the rest of the world, wasn’t it? That is the capital, Seoul. His name must contain the character for Seoul (京). Huh Kyung-young, right? The one who makes all laws is in the capital, Seoul. Just as Roman law flows from Rome to the provinces, our laws made in Seoul flow to Busan, Daegu, Jeonju, and Gwangju. Similarly, the character for law (法) contains the character for Seoul (京). So, you must understand that he has received permission from heaven, with the character for Seoul in his name. He brings ultimate peace to humanity. Therefore, this person must be from the Huh family, born in Seoul, with the character for Seoul in his name, and he will transform this impure land into a pure land, a paradise on Earth, through peaceful religion and politics. What do Buddhists call this paradise on Earth? They call it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We call it Sukhavati, or the Pure Land. In Buddhism, there are nine such Pure Lands. Our Baekgung has five: 100-gung, 200-gung, 300-gung, 500-gung. I came from 500-gung. But Buddhism refers to these as nine.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All Buddhist scriptures speak of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The main figure of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s Amitabha Buddha, they say. Not Shakyamuni Buddha. So, which way does Amitabha Buddha, seated on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always face? Does he face west or east? He faces east. Shakyamuni Buddha always faces west. Why? Because the Western Pure Land is where Amitabha Buddha faces east, so we can bow towards the Western Pure Lan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t’s the opposite. This is how it works. Amitabha faces east, and since the Western Pure Land is in the west, we must bow towards the west. It’s a contradictory phenomenon. Is it not? So, the direction we bow is the direction Amitabha Buddha faces, but we bow towards the direction from which he came—the opposite direction. We bow towards the west. So, Amitabha Buddha must always face east.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And there is the Sukhavati Hall and the Main Buddha Hall, and the Sukhavati Hall faces east. That is the principle. This is what Buddhism says. This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s in the west. So, when we view Earth from heaven, its position is tilted towards the west. And these Buddhists, with their developed astronomy and geography, observe such things. You should listen carefully, as these are things not found anywhere else. So, if a student comes to Seoul to study, and their father is in Daejeon, they would bow towards Daejeon every morning. Sitting in their small rented room, they must bow towards Daejeon, where their parents reside. And where would the parents be looking? Towards Seoul. Then, this child will surely succeed. Whether their parents are alive or deceased, they must bow towards their hometown, where their parents are buried, and begin their day. That is what a human being should do.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No matter how accomplished one is, it is said,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So,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This is a great misconception. If you leave your parents to pursue success, should only success be visible to you? Your parents, who are in the countryside, must always be visible for you to succeed. Is that right? I am talking about success here. If one pursues success but cannot see their parents, would that be acceptable? No, it would not. If one pursues success but cannot see their parents, that family will fail. One who pursues success must see their parents. So, if a student in a small rented room always bows towards their hometown, where their parents are, whether they are alive or deceased, in the morning and before sleeping at night, that is an act towards the divine. Do you understand? One who does not resolve earthly ties, one who does not cherish their relationship with their parents, will they cherish their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No, they will not. Heaven will not accept them. I will tell you a secret. So, if you wake up in the morning and bow towards Daejeon, Busan, or Masan, where your parents are, and then compose yourself before going out, nothing will go wrong. So,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n Buddhism—who goes there? Such people go there. This saying,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meaning they cannot see their parents, is absurd. What kind of people are abundant these days? Arrogant people. An arrogant person will inevitably fail in the end. They cannot succeed. An arrogant person will inevitably fail. If someone whose parents are in the countryside does not greet them in the morning and evening, and then goes to sleep, and yet succeeds, the people will suffer. Countless citizens will suffer without receiving dividends, and politicians will lie, making the people miserable, inciting conflict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between spouses, and between social classes. They will take everything for themselves and turn the people into beggars. We must prioritize the fundamentals. Is that not right? These are very important words. So, what is the name of the Divine Human who will appear in the future? Did I name myself? Did I name myself Huh Kyung-young when I was born? No. What did Shakyamuni Buddha say? He learned that because this exists, that exists, and because that exists, this exists. That is the law. So, the law does not exist. Why does it not exist? If this exists, that exists. If this does not exist, that does not exist. This year, the Ox, Rooster, and Snake zodiac signs are experiencing the three misfortunes. They come every nine years. If those people know about the three misfortunes and are careful, will it change into three blessings? Will it change? So, is there a fixed law that I must experience the three misfortunes? The law is originally lawless. What can exist? Only cause and effect. If I am scheduled to be executed tomorrow, but I change my mind today, I can avoid it. So, nothing is fixed. Everything can be changed. Is that not right? Nothing is fixed. If we simply make up our minds, the law can vanish like a bubble. All actual laws are lawless. You rely too much on the law. There is no law. If there is a poor person, they can escape poverty if they work hard. Right? If they think of their parents morning and evening, whether they are alive or deceased, during their lifetime, after death, and with longing, if they always think of their deceased parents’ health and diligence when making contracts or going to work, they will succeed. Is that not right? If someone at a drinking party with friends says, “I can’t drink; I have to study for university. You go drink; I have to go,” and then sits in their room and studies hard, that person is already guaranteed success. Wouldn’t that be right? There is no law that says they must fail. If you change your mind, a person destined to fail can succeed, and a person destined to succeed can fail. Is success or failure determined by law? If our citizens vote wisely in this national assembly election, without being swayed by humanism, and change their minds, is there a law that says we must be poor? No, there isn’t. You created the law of poverty. Let’s break it. It’s simple. We just need one person. That person, awaited for 300 million years, is here. That person, that hero, awaited by countless politicians, religions, nations, and figures for 350 million years since humanity came to Earth, is standing here now. All your religious acts are acts of waiting for that person. All your political acts are temporary politics until the Huh family comes. They are not laws; they are makeshift and illegal. You have not been solemn. You have not been serious. Next is judgment. I came here to be solemn, serious, and to judge. I did not come to play games. Filial piety to parents with material things, filial piety with the heart, and great filial piety. Providing for their basic needs, finding a good daughter-in-law and son-in-law, having grandchildren—parents are not satisfied with just that. Great filial piety means that your child is not just your child, not just accumulating fortune for the family through success, not accumulating cheap fortune. Fortune is brought from a previous life. In this life, you cannot accumulate fortune. In this life, what do you accumulate? Merit. This is not received in the next life. You must accumulate this merit in this life, but you only wait for fortune, wondering why you didn’t have fortune in your previous life. If you change your mind, this place is a field of fortune. Korea has enough budget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Korea has enough money to pay off 500 million won of debt per household. We have the money to instantly resolve the 1,5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at ordinary people carry. But as long as you criticize this person as a madman, will your destiny change? No, it will not. Shakyamuni Buddha said that there is only cause and effect, not law. If you change the cause, the law does not exist. Is there a law that says we must be poor? No. If you vote wisely in this election, the 500 million won debt of your father in the countryside, the several hundred million won debt of your son in Seoul who runs a street stall, a noodle shop, or a restaurant—Huh Kyung-young is the one who will pay off all that debt. If you vot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led by Huh Kyung-young, that debt will disappear.

  7. The Power of Spiritual Synergy and the Global Movement
    We are happy to meet the Divine Human in this life. We are grateful. Hello, Divine Human. This is Park Sang-soon from Boston. Please send hearts often. Our overseas pilgrimage team will come together as soon as the pandemic issue is resolved. Until then, please hold us tight with your energy. We love you, Divine Human. Thank you. Goodbye. President, hello. I am Yoo Hee-yeon from Chicago. I see you every day. So, my spirit and body are happy every day. President, I love you. See you soon. I love you, bye bye. President, thank you for being with us in this final era. President, you are the teacher of teachers. Thank you very much for being with us. President, I love you. I love you all. Thank you. Hello, President. I am Ahn Hyun-soo from Irvine, California. Please stay healthy. And happy Teacher’s Day. Huh Kyung-young, I love you. Hello, President. This is Lee Hye-ja, Media Director of Munich, Germany. I am filled with joy and happiness every day, having met you after wandering through countless cycles of reincarnation. Thank you. I love you. Kim Ji-nim, please be strong because we are here. Fighting! Hello. This is Oh Sang-hak from Los Angeles. I will ask about the sorrow of going to America. Thank you. Please stay healthy, and I pray that the goal of 10 million party members will be achieved soon. Please stay healthy and well.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Huh Kyung-young! Amen, Amen. Kyung-young, receive cosmic energy from your eyes. Let’s do this with our own strength! It’s not difficult. Let’s create a good world. My words are correct, aren’t they? Is it interesting? Our Haneulgung pilgrimage team is so active overseas, all over the world—Europe, America, Canada, Vietnam, Laos, and so on. It’s amazing. So, we have spread across Asia and the entire world in an instant. This will become the catalyst, the priming water, for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to come for blessings. It has spread like a virus across all regions of the world. Did you ever think this would happen when the coronavirus first emerged in China? You thought, “Oh, a few people will get it, and it will end.” But it spread worldwide in an instant. When Jesus died, his twelve disciples all fled and scattered. But now, Christianity has spread worldwide, with billions of followers. Huh Kyung-young’s supporters are not just twelve. This spirituality, as I told you yesterday, spiritual synergy is incredibly powerful. When Korea was in a precarious situation, MacArthur was in his seventies, wasn’t he? MacArthur was 78 when he landed in Incheon. This 78-year-old veteran general led his army from Japan to save Korea. But on the ship, seven aides said, “Why does this old man have to die quietly? Why does he have to bring us all to die?” They were saying, “If we take this Marine brigade to Incheon, what is there in front of North Korea? A mudflat.” Was there a port like today? Jemulpo Port was a mudflat. “Are we going to die from machine gun fire in the mud pit?” So, the seven people on the ship kept telling MacArthur, “We cannot go. We will die if we go.” Think about it. It was a 10-kilometer mudflat. How could the ships enter? So, do you know what MacArthur said? “Did Jesus listen to his twelve disciples? Did his twelve disciples listen to Jesus?” Jesus did not listen to his twelve disciples. The twelve disciples wanted him to lead a revolution and defeat Rome. But Jesus stubbornly insisted, “I am going to die.” My national assembly election was similar to a war where I went to die on the cross. Yet, here I am, sitting on Golgotha. But Jesus abandoned all twelve disciples and went, and when he returned, who was there? Not a single man was to be seen. Only the Marys were there, three women. Those twelve scattered disciples were people with spiritual synergy. Because they had heard Jesus’s teachings, even though they fled, they felt a pang of conscience. “I followed Jesus for three years.” You have followed me for about three years. After following for three years, he died. He said he was going to die, and they were confused about what he was doing. But what they received was spiritual synergy. Those twelve people have now spread it to billions worldwide. Our Korean Haneulgung pilgrimage team, watching television worldwide, has visited my birthplace, Jungyangcheon, Soyosan Jajaeam, Seoraksan Sinheungsa, Samgaksan Hwagyesa, Naesudong Church, Lee Byung-chul’s house in Jangchung-dong, and many other pilgrimage sites. They have erected monuments at all the sacred sites. They continue to make pilgrimages. The first ones were from Germany. Dozens of pilgrims came from Germany and erected monuments. Then came those from America. Why would pilgrimage teams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here? Are they lacking information abroad? So, the number of people watching my YouTube channel now is like the twelve disciples of Jesus’s time. My YouTube views have surpassed 100 million. That’s an enormous number. And about a thousand people still come to Haneulgung every Sunday. This is not a small number. It’s different from the number of people who go to churches or temples. Here, a thousand people pay 100,000 won each to enter. They come from far away. This is truly an army. It’s perfectly suited to be a world unification army. So, while Korea has a 600,000-strong army and there are many armies worldwide, our Haneulgung Huh Kyung-young’s army, our supporters, are a formidable spiritual collective. This is called spiritual synergy. Spiritual people unite their strength. Human synergy is a disorganized rabble, as I said. So, how will we persuade all Earthlings later? It will happen in an instant. Did you ever think, when the coronavirus first emerged in China, “Oh, a few people will get it, and it will end”? It spread worldwide in an instant. When Jesus died, his twelve disciples all fled and scattered. But now, Christianity has spread worldwide, with billions of followers. Huh Kyung-young’s supporters are not just twelve. This spirituality, as I told you yesterday, spiritual synergy is incredibly powerful. So, when Korea was in a precarious situation, MacArthur was in his seventies, wasn’t he? MacArthur was 78 when he landed in Incheon. This 78-year-old veteran general led his army from Japan to save Korea. But on the ship, seven aides said, “Why does this old man have to die quietly? Why does he have to bring us all to die?” They were saying, “If we take this Marine brigade to Incheon, what is there in front of North Korea? A mudflat.” Was there a port like today? Jemulpo Port was a mudflat. “Are we going to die from machine gun fire in the mud pit?” So, the seven people on the ship kept telling MacArthur, “We cannot go. We will die if we go.” Think about it. It was a 10-kilometer mudflat. How could the ships enter? So, do you know what MacArthur said? “Did Jesus listen to his twelve disciples? Did his twelve disciples listen to Jesus?” Jesus did not listen to his twelve disciples. The twelve disciples wanted him to lead a revolution and defeat Rome. But Jesus stubbornly insisted, “I am going to die.” My national assembly election was similar to a war where I went to die on the cross. Yet, here I am, sitting on Golgotha. But Jesus abandoned all twelve disciples and went, and when he returned, who was there? Not a single man was to be seen. Only the Marys were there, three women. Those twelve scattered disciples were people with spiritual synergy. Because they had heard Jesus’s teachings, even though they fled, they felt a pang of conscience. “I followed Jesus for three years.” You have followed me for about three years. After following for three years, he died. He said he was going to die, and they were confused about what he was doing. But what they received was spiritual synergy. Those twelve people have now spread it to billions worldwide. Our Korean Haneulgung pilgrimage team, watching television worldwide, has visited my birthplace, Jungyangcheon, Soyosan Jajaeam, Seoraksan Sinheungsa, Samgaksan Hwagyesa, Naesudong Church, Lee Byung-chul’s house in Jangchung-dong, and many other pilgrimage sites. They have erected monuments at all the sacred sites. They continue to make pilgrimages. The first ones were from Germany. Dozens of pilgrims came from Germany and erected monuments. Then came those from America. Why would pilgrimage teams from all over the world flock here? Are they lacking information abroad? So, the number of people watching my YouTube channel now is like the twelve disciples of Jesus’s time. My YouTube views have surpassed 100 million. That’s an enormous number. And about a thousand people still come to Haneulgung every Sunday. This is not a small number. It’s different from the number of people who go to churches or temples. Here, a thousand people pay 100,000 won each to enter. They come from far away. This is truly an army. It’s perfectly suited to be a world unification army. So, while Korea has a 600,000-strong army and there are many armies worldwide, our Haneulgung Huh Kyung-young’s army, our supporters, are a formidable spiritual collective. This is called spiritual synergy. Spiritual people unite their strength. Human synergy is a disorganized rabble, as I said. So, how will we persuade all Earthlings later? It will happen in an instant. Jesus’s disciples said, “Jesus, let’s attack Rome. Let’s overthrow it with your divine power.” But he said, “No need for that. I will go first as a corpse.” He went and died. At that time, Jesus knew that Rome would eventually surrender to Christianity not long after. So, Rome, which had dominated all Jews and Jesus, eventually surrendered to Jesus, declaring his religion the state religion of Rome. Thus, it became a global religion.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This means that even without attacking Rome, in a few hundred years, Rome would naturally become the hands and feet of Jesus’s twelve disciples. So, uniting to achieve good has immense power. Therefore, human synergy has no power; it’s like a scattered family. We have a 600,000-strong army, but what happens if war breaks out? The number of people who follow Huh Kyung-young, this Divine Human, is now increasing exponentially, to the point where it will soon be impossible to keep track. In Jesus’s time, there was no YouTube, no broadcasting. Now, what took a thousand years then can be done in a day.

  8. The Power of Blessing and the Transformation of Reality
    It is truly remarkable that so many excellent individuals have joined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We had about 700 candidates this time. By Chuseok, we will have about 1,000 candidates. Lunar New Year is not far off, just a week away. After Chuseok comes Lunar New Year.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You must understand my words. When it’s Lunar New Year, it’s already Chuseok. You think you’ve aged one year, but you’ve already aged two. How do we express that? When December arrives, it immediately becomes January. So, the beginning of time without beginning is like January. When the end of time without end concludes, January comes. So, the end is the beginning, and the beginning is the end. Lunar New Year is Chuseok, and Chuseok is… Don’t you understand what I’m saying? It’s like this, Omega. The beginning is the end, and the end is the beginning. What does it matter if it’s Chuseok or Lunar New Year? If you add them, it becomes 13. So, the one who comes in the future is the Divine Human who comes on the 13th. Then, the pre-heavenly numbers are 1, 3, 5. So, this is 5, isn’t it? Then 2, 4, 6. That’s 6. The sum is 11. This means he will come in November. He must be born in November. This is what the prophecies say. Christianity, all nations and religions worldwide, await a political Messiah and a religious Messiah who share a common birth month. This is it. The beginning and end of the pre-heaven and post-heaven. There can be nothing beyond that. So, when does this person come? The end of the beginning without end is 12. He comes according to 12. Now, various religions, such as the Daesoon Jinrihoe, say what? They also speak of what is written in the Gyeogam Yurok. That person, Mr. Kang Jeungsan of Daesoon Jinrihoe, passed away in 1909. He said that after 40 years of his death, that person would come. And he would come from outside the established order. He would not come from Jeungsando or Daesoon Jinrihoe. He would not come from any religion, neither Christianity nor Buddhism; he would come from outside. He would not be a politician, nor a religious figure, nor would he wear a badge. He would be, in a way, unemployed, a charlatan, a thief, a womanizer—he would possess all these labels. But this person is so confusing that if you look at the prophecy, it says he was born in 1949. This person, all laws are always enforced by institutions in Seoul. Laws descend from Seoul to the provinces. Roman law was made in Rome and spread to Israel, Egypt, and the rest of the world, wasn’t it? That is the capital, Seoul. His name must contain the character for Seoul (京). Huh Kyung-young, right? The one who makes all laws is in the capital, Seoul. Just as Roman law flows from Rome to the provinces, our laws made in Seoul flow to Busan, Daegu, Jeonju, and Gwangju. Similarly, the character for law (法) contains the character for Seoul (京). So, you must understand that he has received permission from heaven, with the character for Seoul in his name. He brings ultimate peace to humanity. Therefore, this person must be from the Huh family, born in Seoul, with the character for Seoul in his name, and he will transform this impure land into a pure land, a paradise on Earth, through peaceful religion and politics. What do Buddhists call this paradise on Earth? They call it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We call it Sukhavati, or the Pure Land. In Buddhism, there are nine such Pure Lands. Our Baekgung has five: 100-gung, 200-gung, 300-gung, 500-gung. I came from 500-gung. But Buddhism refers to these as nine.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All Buddhist scriptures speak of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The main figure of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s Amitabha Buddha, they say. Not Shakyamuni Buddha. So, which way does Amitabha Buddha, seated on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always face? Does he face west or east? He faces east. Shakyamuni Buddha always faces west. Why? Because the Western Pure Land is where Amitabha Buddha faces east, so we can bow towards the Western Pure Land.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It’s the opposite. This is how it works. Amitabha faces east, and since the Western Pure Land is in the west, we must bow towards the west. It’s a contradictory phenomenon. Is it not? So, the direction we bow is the direction Amitabha Buddha faces, but we bow towards the direction from which he came—the opposite direction. We bow towards the west. So, Amitabha Buddha must always face east.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And there is the Sukhavati Hall and the Main Buddha Hall, and the Sukhavati Hall faces east. That is the principle. This is what Buddhism says. This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s in the west. So, when we view Earth from heaven, its position is tilted towards the west. And these Buddhists, with their developed astronomy and geography, observe such things. You should listen carefully, as these are things not found anywhere else. So, if a student comes to Seoul to study, and their father is in Daejeon, they would bow towards Daejeon every morning. Sitting in their small rented room, they must bow towards Daejeon, where their parents reside. And where would the parents be looking? Towards Seoul. Then, this child will surely succeed. Whether their parents are alive or deceased, they must bow towards their hometown, where their parents are buried, and begin their day. That is what a human being should do.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No matter how accomplished one is, it is said,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So,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This is a great misconception. If you leave your parents to pursue success, should only success be visible to you? Your parents, who are in the countryside, must always be visible for you to succeed. Is that right? I am talking about success here. If one pursues success but cannot see their parents, would that be acceptable? No, it would not. If one pursues success but cannot see their parents, that family will fail. One who pursues success must see their parents. So, if a student in a small rented room always bows towards their hometown, where their parents are, whether they are alive or deceased, in the morning and before sleeping at night, that is an act towards the divine. Do you understand? One who does not resolve earthly ties, one who does not cherish their relationship with their parents, will they cherish their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No, they will not. Heaven will not accept them. I will tell you a secret. So, if you wake up in the morning and bow towards Daejeon, Busan, or Masan, where your parents are, and then compose yourself before going out, nothing will go wrong. So, the Nine Grades of Lotus Pedestals in Buddhism—who goes there? Such people go there. This saying, “One who chases a deer cannot see the mountain,” meaning they cannot see their parents, is absurd. What kind of people are abundant these days? Arrogant people. An arrogant person will inevitably fail in the end. They cannot succeed. An arrogant person will inevitably fail. If someone whose parents are in the countryside does not greet them in the morning and evening, and then goes to sleep, and yet succeeds, the people will suffer. Countless citizens will suffer without receiving dividends, and politicians will lie, making the people miserable, inciting conflict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between spouses, and between social classes. They will take everything for themselves and turn the people into beggars. We must prioritize the fundamentals. Is that not right? These are very important words. So, what is the name of the Divine Human who will appear in the future? Did I name myself? Did I name myself Huh Kyung-young when I was born? No. What did Shakyamuni Buddha say? He learned that because this exists, that exists, and because that exists, this exists. That is the law. So, the law does not exist. Why does it not exist? If this exists, that exists. If this does not exist, that does not exist. This year, the Ox, Rooster, and Snake zodiac signs are experiencing the three misfortunes. They come every nine years. If those people know about the three misfortunes and are careful, will it change into three blessings? Will it change? So, is there a fixed law that I must experience the three misfortunes? The law is originally lawless. What can exist? Only cause and effect. If I am scheduled to be executed tomorrow, but I change my mind today, I can avoid it. So, nothing is fixed. Everything can be changed. Is that not right? Nothing is fixed. If we simply make up our minds, the law can vanish like a bubble. All actual laws are lawless. You rely too much on the law. There is no law. If there is a poor person, they can escape poverty if they work hard. Right? If they think of their parents morning and evening, whether they are alive or deceased, during their lifetime, after death, and with longing, if they always think of their deceased parents’ health and diligence when making contracts or going to work, they will succeed. Is that not right? If someone at a drinking party with friends says, “I can’t drink; I have to study for university. You go drink; I have to go,” and then sits in their room and studies hard, that person is already guaranteed success. Wouldn’t that be right? There is no law that says they must fail. If you change your mind, a person destined to fail can succeed, and a person destined to succeed can fail. Is success or failure determined by law? If our citizens vote wisely in this national assembly election, without being swayed by humanism, and change their minds, is there a law that says we must be poor? No, there isn’t. You created the law of poverty. Let’s break it. It’s simple. We just need one person. That person, awaited for 300 million years, is here. That person, that hero, awaited by countless politicians, religions, nations, and figures for 350 million years since humanity came to Earth, is standing here now. All your religious acts are acts of waiting for that person. All your political acts are temporary politics until the Huh family comes. They are not laws; they are makeshift and illegal. You have not been solemn. You have not been serious. Next is judgment. I came here to be solemn, serious, and to judge. I did not come to play games. Filial piety to parents with material things, filial piety with the heart, and great filial piety. Providing for their basic needs, finding a good daughter-in-law and son-in-law, having grandchildren—parents are not satisfied with just that. Great filial piety means that your child is not just your child, not just accumulating fortune for the family through success, not accumulating cheap fortune. Fortune is brought from a previous life. In this life, you cannot accumulate fortune. In this life, what do you accumulate? Merit. This is not received in the next life. You must accumulate this merit in this life, but you only wait for fortune, wondering why you didn’t have fortune in your previous life. If you change your mind, this place is a field of fortune. Korea has enough budget to provide a national dividend. Korea has enough money to pay off 500 million won of debt per household. We have the money to instantly resolve the 1,500 trillion won in household debt that ordinary people carry. But as long as you criticize this person as a madman, will your destiny change? No, it will not. Shakyamuni Buddha said that there is only cause and effect, not law. If you change the cause, the law does not exist. Is there a law that says we must be poor? No. If you vote wisely in this election, the 500 million won debt of your father in the countryside, the several hundred million won debt of your son in Seoul who runs a street stall, a noodle shop, or a restaurant—Huh Kyung-young is the one who will pay off all that debt. If you vote for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led by Huh Kyung-young, that debt will disappear.

  9. The Distinction Between Nameplate and Blessing
    You must understand the distinction between a nameplate and a blessing. A nameplate is good for families, and a blessing is good for individuals. A nameplate has many influences, but ultimately, it leads to Baekgung. A nameplate is for Baekgung, and a blessing is for overcoming all difficulties in the human world. It is powerful, isn’t it? So, while a blessing is related to going to Baekgung, is it needed in Baekgung? No, it is not. But it is absolutely necessary while on Earth. Let me show you. One person has a nameplate but no blessing. Another person has both a nameplate and a blessing. The person with both stands on my side, and the person with only a nameplate stands on the other side. As the saying goes, “The arm bends inward.” This is the principle of emotion, reason, law, wealth, and heaven. I cannot remain neutral. Look at this person’s hand. Does it fall? No, it does not. This person has a nameplate. They have not received a blessing. This means that a nameplate primarily focuses on going to Baekgung. While it provides protection and good fortune in this world, its direct impact on the human body is less significant than a blessing. A blessing, on the other hand, means that the body itself has received divine grace and favor. So, stand to the side. This grace means that this person’s entire body has received grace, which in Buddhism is called “gapi” (加被), meaning divine protection. This “gapi” means that the hand will not fall. This “gapi” means that one is covered by a divine shell. So, only Huh Kyung-young’s hand does not fall on Earth, but if you receive my “gapi,” my grace, my blessing, you become similar to Huh Kyung-young. Look, exert force. Does it fall? No. Try “Buddha.” It falls. Do you understand? Only Huh Kyung-young’s hand does not fall on Earth, but if you receive my “gapi,” my grace, my blessing, this blessing itself has the role of grace and “gapi.” “Gapi” means being covered by a divine form. So, Shakyamuni Buddha’s hand falls, Jesus’s hand falls, Dangun’s hand falls, Kang Jeungsan’s hand falls. But only Huh Kyung-young’s hand does not fall. I have given this “gapi” to these people. So, this is immense. This is like a fire breaking out on a cliff, but if one person in that building has received “gapi,” that apartment will not catch fire. What I mean is, are you going to burn a divine being? When Sodom and Gomorrah were burning, what was said? If there was one righteous person who had received “gapi,” the entire city would be saved. But there was no one who had received “gapi,” no righteous person. There was no righteous person when the wind came from heaven. But if this person has received my “gapi,” this person is righteous. How amazing is that? So, to Lot, it was said, “Preach to just one person for 400, 200, 120 years. Then I will not burn Sodom and Gomorrah.” So, he said, “I will try. Give me a chance.” He failed to convert even one person in 120 years. So, Lot was told, “Flee! Leave this place!” So, he fled with his wife, but his wife could not forget the wealth there. She could not bear to see her house burning. So, he said, “Do not look back at that wealth. Let’s go without looking at the burning city.” So, his wife and he were forgiven because they were righteous in the eyes of heaven. They were spared. “If there is just one righteous person besides you, I will save Sodom and Gomorrah.” Did he not say that? It’s in the Bible. He failed to convert even one person in 120 years. So, when the city burned, the screams of the dying were so agonizing. The man never looked back, but the woman looked back and turned into a pillar of salt. This actually happened in Sodom and Gomorrah due to a volcanic eruption. So, you were given 400 years. “Convert just one person in 400 years. If there is just one righteous person who has received ‘gapi,’ I will leave you alone.” He failed to convert even one person in 400 years. So, he said, “You build an ark and go in alone. I will destroy everyone else.” He simply wiped them out. So, can God enter the human mind and change it? No, he cannot. He changes people through those who communicate with him, through these righteous people who have received “gapi.” If I were to directly change 7 billion humans, why would I descend from heaven? I would just sit in heaven and press a button on a robot computer. Then you would become avatars. God hates avatars the most. He wants to see you create yourselves. And if there is a woman who manages herself well and is born as the most beautiful woman, heaven is pleased. But women are becoming uglier and uglier. They are all filled with greed, and only greed is visible on their faces; no fairy-like women appear. So, he leaves them on Earth until such women appear. So, they keep reincarnating, and occasionally, a beautiful woman appears. A beautiful woman and a righteous person. So, he is waiting for the noble offspring among men and women. And the people who come to this land tomorrow are those very people. So, you will be reborn as the most beautiful people in Baekgung if you wish. You can become a man today and a woman tomorrow, as you please. So, don’t worry about such standards. This person has strength. This person has received blessings for about 20 days. 20 days, right? Now, try a blessing from a month ago for this person. Was there a blessing a month ago? Is there strength? Is there ultimate strength? No. Is there strength? No. Right? So, this is not 20 days ago. Try 19 days ago. Right? So, this person received a blessing 19 days ago. So, 19 days is the boundary. A blessing from 20 days ago. Is it in the account? No. Try 19 days ago yourself. Come here. Try to pull it off yourself so it’s visible. A blessing from 20 days ago. Is there strength? A blessing from 19 days ago. A blessing from 19 years ago. Can you do it yourself? Try to pull it with all your might. You can’t, can you? What I mean is, I am the only person on Earth who can travel back and forth in time, to the past and future. Only God can do that. Let’s go back to this person’s body when they were ten years old. What were they like then? So, 19 days ago and 20 days ago are clearly distinct. Even if we don’t know the date, heaven remembers, doesn’t it? Heaven knows the exact date this person received the blessing. So, 20 days ago, your phone number, 010-3929-3387, is it visible? There’s no strength. Then, 19 days ago, your phone number, 010-3929-3387, is the same number. Can I pull this off? So, all the houses, refrigerators, televisions, rice cookers, rice spatulas, toothbrushes in this person’s possession—is there anything that hasn’t received a blessing? No, there isn’t. So, even this hanbok has received a blessing. Try holding the hanbok. No, that gentleman, try holding it. Hold it. Hold it with your left hand. Then you can pull with your right hand. You have to look at the camera. Exert force. Can you pull this off? No. Now, madam, try holding your clothes. What is this? This is someone who only has a nameplate. This person has both a nameplate and a blessing. Is there a difference? This clothing is just clothing. You buy it with money. Is this clothing that you buy with money? This is real clothing. The gentleman did it last week. If you cover yourself with this clothing, the pain disappears. This itself is immense energy. My husband did it last week. I brought my husband’s phone from home. Since I sleep with him, I moved it. So, if your husband received a blessing, and you put his phone on your stomach, even if you haven’t received a blessing, your body will improve. So, you slept with the phone on your stomach. That’s not a lie, is it? A blessed person’s phone is a cure. If you just put it on, you feel better. The pain gets better, doesn’t it? So, it’s good, isn’t it? If you have indigestion, it’s good. It’s not a lie. So, has this person’s phone been blessed? Yes, it has. So, if everything is blessed, what is the address? 27, Jebine-gil, Seo-gu, Daejeon. Is that all? 27. Is there a villa or apartment? No. It’s just an apartment. You have to say which building and unit number. No, it’s not an apartment; it’s a house. 10-27? No, 7-27. 7-27. Exert force. Just one finger. Does it fall? No, it doesn’t. But try 7-28. 7-28. That’s the next-door house, isn’t it? That’s fake. Try 7-26. 7-26. That’s fake. 7-27. 7-27. Does it fall? No. So, in Baekgung, they raise your level, and your level increases according to your actions. Those people don’t measure levels. Only those who receive the Holy Spirit from me begin to have their levels rise. Not only this person’s house, but also any land they own has received a blessing, and everything they possess has received a blessing, hasn’t it? Many people say things have improved since that day. But many people with nameplates have also seen improvements. So, you have more of this. If this is 5, that is 50. Do you understand? So, if you have both a nameplate and a blessing, it’s immense. You must remember that there is someone who gives this nameplate and blessing. This is a miracle. So, listen carefully. It is said that you cannot express your mother’s story with words alone. You cannot express it in writing either. You cannot even enter your mother’s heart. So, can a mother feel herself? There are ways to enter through meditation or teaching. If you enter your mother through meditation, meditation means meeting your mother in your heart. Thinking of your mother in your heart is meditation. And teaching means reading what is written in a notebook about your mother’s teachings, like reading scriptures. Reading scriptures and reading your mother’s diary is teaching, and longing for your mother in your heart, reminiscing about the past, that longing for your mother is meditation. So, meditation in Buddhism means entering Shakyamuni Buddha’s heart. This means entering Shakyamuni Buddha’s scriptures or teachings. So, if these two, meditation and teaching, fight over which came first, it’s absurd. It never ends, like political parties. So, meditation and teaching are not two separate things. But can you meet Shakyamuni Buddha there? No. No matter how well you speak or how deeply you think, is there a difference from seeing your mother directly? Yes, there is a difference. No matter how much we use words, we cannot see Huh Kyung-young’s energy. Can you see the energy that comes from this blessing and nameplate? Can I express all this in words? Immense things are happening. So, this person’s address, their apartment next door, their next-door unit, it’s all gone. This side is also gone. Baekgung knows all that, and checks all of this person’s residences. So, they know the house address. Right? The last digits of thei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2448915, 2448916. It never falls, but 2448916. Try that. 2448916. What is this? I will try to pull this off with my eyes closed. Where is the hole? Go in. But your house address, your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Your own, 249-915. Can anyone pull this off? No. So, Baekgung knows this person’s resident registration number too. It knows everything. The moment this person receives a blessing from me, all the furniture in their house receives it, and their deceased parents’ graves in the countryside receive it. If you go to your parents’ graves, if you just touch them, your hand won’t fall. Your parents’ expensive graves. If you just touch them, your hand won’t fall. This is because it’s their possession. So, when you are blessed, your parents’ graves also receive the blessing. This nameplate indirectly guarantees those people 100% access to Baekgung. It guarantees 100% access to Baekgung. Even if you haven’t received a nameplate, a blessing doesn’t have a strong connection to Baekgung, but I follow your entire body. My “gapi” follows you. So, it’s like these two people are married. What I mean is, these two people have had a wedding ceremony. They are attached. They are attached. We are men, so it’s rough, isn’t it? What? Your wish has been granted. So, “gapi,” divine “gapi,” grace, blessing—these three are the same words. So, blessing and grace, these are immense. And then the nameplate, this guarantees Baekgung completely. So, this is Baekgung, but it also completely protects you until you go to Baekgung. Then, when you go to Baekgung, you don’t need a blessing. Because you are guaranteed until then, and everything there is a blessing. So, whose body and health improve more? Exert force. This person with a nameplate. Exert force. This person has not received a blessing. Just one finger. Start. Exert force. No matter how much force you exert, it doesn’t work. Exert force. Even if you exert moderate force, you cannot pull it off. The body has changed. So, if you have received “gapi,” bullets will fly and then go around you. So, this person has received divine “gapi.” So, when we go to war, pastors pray, “May this person have divine protection.” They say, “May God protect you.” I directly give divine “gapi” beforehand. And there is an actual change; the body changes, wrinkles smooth out, and it transforms. So, you age very gracefully. It’s different, isn’t it? But have I given a blessing to this person? No. Go back to this person’s age of ten. What do you see when you go back to age ten? Hands, hands, hands. Like this. Exert force. Exert force strongly. Even if this person has received a blessing, if they go back to age ten, there is no blessing then. So, this person has returned to a state without a blessing. Is there strength? This person might have suffered from bronchitis or pneumonia at age ten. Is that good or not? Look. Is there strength? No. It’s like this. Go back to age twenty. Their lungs are not good at age twenty. Go back to age thirty. Their lungs are at zero. Go back to age forty. Their lungs are at zero. Go back to age fifty. Go back to age sixty. Exert some force. Look at this. Go back to age seventy. How old are you now? 76? Go back to 76. Does it fall? No. What is this? They received a blessing at 76. This means their lungs have returned to normal. This bad condition of their lungs, which started at age ten, continued until now. And then, a month ago, when they received a blessing from me, 19 days ago, it improved. So, a blessing takes over the entire body. And divine grace protects it, and this guarantees 100% access to Baekgung. For deceased people, it is good to give them blessings too. Do you understand? That spirit receives a blessing, becoming a shortcut to Baekgung. Especially if they also have a nameplate. So, this person only has a nameplate, so their body’s energy is not that strong. And here, God protects it as if it were his own body. So, this means they are now married to Huh Kyung-young. And if a man receives a blessing, he is my true father. He has received divine grace. So, you should look up the word “grace” in a dictionary. This grace is a gift from God. So, I directly give you blessings. Look. I have taken away this person’s blessing. A blessing can be taken away, but a nameplate cannot. Once a nameplate is given, even if you destroy it, it cannot be taken away forever. So, even if this person received a nameplate and then says, “Please remove my nameplate,” they still go to Baekgung. So, a nameplate cannot be taken away, but I have removed the blessing. Look. I have removed the blessing, haven’t I? Is there a blessing? No. So, if I don’t want to see this person, after they go home, I can say, “Remove that blessing. She doesn’t deserve to be my wife.” And it’s gone. So, don’t curse me. We are honest, and it’s fun, isn’t it? You shouldn’t curse like that. Oh, I won’t. I respect you, and I can’t even find all the words. Go in quickly then. Yes. That’s right. Please put the blessing back. You only took it away. How did you notice so quickly? I was going to send her away by coaxing her. Exert force with your hand. I was going to send her away like this. Let the blessing enter. Go in quickly. Let it descend. Go in quickly. You need both a blessing and a nameplate. Yes. Yes, it’s a bit late today. Today’s event ends here. Please give another round of applause to the Divine Human who gave us refreshing answers and spoke words of providence with his profound insight. We will listen to a song by singer Lee Min-kyung, and then have an energy session. Choi Sarang first, Choi Sarang will sing first, and then singer Lee Min-kyung will sing. Sing a song. Sing “Myeongdong.” It’s a masterpiece. You know the title. I find this singer attractive. Yes, attractive. There are many good singers in Korea, but such a singer is recognized. Is there no sound? Thank you. Be rich. Be rich. Yes, thank you. Thank you. Next is Lee Dong-seop’s “Myeongdong Blues.” Please be seated. Please give a round of applause to our MC, Jo Seung-ri, who always works hard at Haneulgung. Please be seated. “Myeongdong Blues.” The Divine Human asked for another song. Is “Myeongdong Blues” okay here, Jung-woo? Raise it higher. Louder, louder. The blue rain falls on the streets of Myeongdong. My heart walks slowly along the streetlights. My old love is gone. Forever and ever, until this night passes, I cry and cry the Myeongdong Blues. The streets of Myeongdong deepen. My heart walks drunkenly on the quiet crossroads. Was my love cruel? Forever and ever, until this youth withers, I cry and cry the Myeongdong Blues. Our Divine Human’s favorite unrequited love. I haven’t sung it before, but I will sing it by looking at the lyrics. Unrequited love. Divine Human, whatever you sing is fine. Is that good too? Or should I sing that? Where was it? The stairs going up Gubaekgosan, I should sing Yongdusan. I will sing, thinking of our Divine Human climbing those difficult stairs. Unrequited love. Unrequited love? Oh, did you see it? The first time? Oh, thank you all. I love you all. You hold my hand, but you turn away, my love. My heart is bruised from unrequited love for you. Am I so great? Do you see me as worthless? Tell me clearly. May happiness and health be with each and every one of your families, and may all your family members be healthy. May you all live long, and we will all live beyond 130 years. Thanks to our Divine Human. Oh, so beautiful. Thank you all so much. I haven’t sung this song in decades, so I have to look at the lyrics. My unspoken heart, tell me. I love you, and I fell for you without realizing it. Am I boasting because I’m great, or do you dislike me because I’m worthless? Tell me clearly. I love you. Hello, nice to meet you. Oh, you are blessed with songs today. Right? Today’s songs are a battle between men and women. The woman should win, but it’s a big problem. Indeed. There are many women here, and they like men. When a man comes out, it’s a frenzy. Men, cheer once. Yes, Lee Min-kyung is not to be underestimated. Lee Min-kyung’s popularity is also immense. Even outside. Yes, I will sing a song from memory. Yes. Why are you doing that? The woman, the woman seems to be at a disadvantage, judging by how much she’s talking. Oh, she’s doing better because it’s a battle between men an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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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선지가 필요여경이다. 선업을 짓는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신의 사랑입니다. 그래서 신인님께서 축복을 받으시는 분들은 집안의 경사가 그치지 않을 것입니다.

큰 행운이시죠.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와 성령을 주시고 축복을 주시는 신인 허경영 본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가 하늘궁 저 본관을 짓기 전에 이 건물 안에서 만날 때가 좋은 때입니다. 나중에는 내 얼굴이 영상으로 밖에 안 보여요. 지금 이렇게 마주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때는 아마 한 방에 5만 명은 들어갈 거야. 그러니까 엄청 멀리 보이겠죠? 그러면 저 중간쯤까지가 사람이 올 수가 없어.

그렇죠. 그 뒤로 주고 앉을 거 아니야. 그러면 얼굴이 잘 안 보이겠죠. 그러면 또 들어올 때 다 손도 마주칠 수가 없겠죠.

굉장히 치열할 거예요, 아마. 지금은 사랑방 같죠? 강의장은 일곱 개라도 다 속딱해. 거 가면 다 이렇게 빽빽하게 지금 차서 보고 있죠?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한 한 달 고생했죠? 그때 여러분들이 레지스탕스처럼 도망다니고 숨어다니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서 호우직거리고 있는 거야. 그때를 생각해 보세요.

그렇죠? 이렇게 마주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나 행복이야. 그때는 여기 2m 바다 한 명씩 서른 명 안치 놓고 말이야. 그거 영생 지옥이더라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는데 그걸 모르는 거야.

지나고 보면 그 시절이 행복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시간이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안경이야.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 그때가 좋은 때야. 그렇죠? 회사에 입사 시험 제가 떨어져 가지고 괴로워할 때 그때가 행복한 때야.

알겠죠? 다 살고 나이 들어서 죽을 때가 돼가면 그때가 그리워. 맞죠? 그래서 서울에서 여자가 시집을 가가지고 한 여자가 자기 남편이 이제 늙으니까 죽었어. 혼자 사는데 서울에 아들이 가 있는데 늦게 난 아들 외아들이야.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 집에 가서 살고 싶어도 장가를 안 갔어요.

알겠죠? 그래서 서울의 고시방에 방을 얻어서 혼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데 엄마는 돈이 없지. 아들도 돈이 없지.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거야. 그래 엄마가 반찬을 해가지고 올라왔어.

늙음하게 낳은 아들이니까 이쁘잖아. 그렇죠? 맞죠? 그래서 이제 가서 아들 방에 있다가 아들 살아가는 거 먹는 거 이렇게 보니까 가슴 아프지. 그렇잖아요. 생전 보지도 못한 음식이야.

이건 어디 먹는 게 뭐 저런 게 있나. 뭐 이상한 것만 사놓고 햄버거 같은 거 엄마가 본 적이 있겠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눈물만 나오는 거야. 남편 생각나고.

그렇죠. 그러니까 아들 방에서 엄마가 있다가 그 다음날 아들은 다시 아르바이트로 가고, 엄마는 낮에 내려가기로 했어요. 시골로. 그 아들 집에 같이 있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 가지고 엄마가 아들의 책상 위에다가 뭘 놔놓고 갔을까? 돈을 놔놓고 갔죠. 돈을 다 끄집어내 가지고 몇십만 원 놔뒀어. 거기다가 놔뒀어. 이렇게 책으로 덮어놨어.

돈이 좀 보이게 해놨어. 아들이 오면 돈을 봐야 되니까. 책에 있으면 책을 넣어버리면 안 되니까 책으로 살짝 덮어놨어. 돈이 안 날아가게.

그래 낮에 학교 갔다 오니까 엄마가 이제 갔는데 책상에 돈이 있거든.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은 월세방이니까 고시방비를 내야 되는데 항상 아르바이트 해가지고 뭐 어려워. 그런데 엄마는 시골에 가서 가방을 이렇게 열어보니까 가방에 돈이 몇십만 원 들어있어요.

아들이 엄마가 누 잘 때 몰래 엄마한테 자기가 방세 낸 거, 그 달 방세 낼 돈, 그 고시방비 낼 돈을 갖다가 엄마한테 몽땅 줘버렸어요. 왜 그러냐? 엄마한테 해줄 게 있나? 아버지 혼자 살고 그리고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받아가나? 안 받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몰래 돈을 가방에 넣어놔 거예요. 아니 가보니까 자기가 돈을 줬는데 아니 자기가 준 돈이 솔방 가방에 와 있거든요.

이게 웬일이야? 이해가죠? 이렇게 모자지간에 말이야. 돈을 줄 때도 옛날 어머니들은 소리 없이 줘. 그 아들한테 뭘 내줘야 아들이 안 받을 것 뻔하고, 아들이 엄마한테 주면 엄마가 안 받을 것 뻔해.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이야.

그런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요새 어머니같이 자가용 몰고 돌아다니는 그런 어머니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가난한 어머니가 기억에 오래 남는. 거야, 그냥 가난하고 쪼들리고 그냥 일밖에 모르고 공부도 안 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진짜 옛날에 어머니예요.

그 어머니는 아들한테 공부 잘하라, 뭐 조심해라 이런 말도 안 해요. 와서 그냥 아들 한번 쳐다보면 아들이 나쁜 짓을 못해. 어머니가 넣어낸 그 돈을, 지도 어머니한테 돈을 넣었는데, 아니 어머니가 가고 나니까 그 돈이 책상에 또 돈이 있네. 지가 낸 돈이 아니야.

어머니는 그 돈 거기다 놔놓고 간 돈은 딴 돈이야. 엄마는 가고 있는 돈인 줄 몰랐어. 그러면은 그 어머니가 아들이 그 어머니가 준 돈을 받아서 돈을 보면서 그 아들이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 그 돈 가지고 술집에 가서 밤새 술 먹고 돌아다닐 수 있어요? 가서 비싼 물건 살 수 있나요? 못하는 거야. 엄마는 말을 할 필요가 없어.

이심전심이야. 그래 안 그래요? 어머니는 뭐라도 하나 사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으면서 시골로 내려갔어요. 그게 어머니의 마음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여러분은 매일같이 반성해야 돼.

알겠어요? 공부 못한 옛날의 어머니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돼. 배우지 못하고 얼굴에 화장 한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여러분들을 이렇게 있게 해 준 거야. 알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자식 보고 나무라고 꾸지름하고 이럴 필요 없어요. 그냥 엄마는 엄마의 말 없는 그 몰래 자식을 위해서 적선지가 적선, 이렇게 선을 쌓은 집안은 필요여경이라, 경사가 반드시 남는다.

뭐가 남아요? 남을 여자, 경사경자, 경사가 남는다. 이런 집안,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남아요. 덕을 베푼 사람은 반드시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 이웃인자야.

그죠? 그러니까 덕인 필린이라, 아니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옆에 있다 이 말이야. 그럼 내가 위험할 때 구해줘. 그래, 안 그래? 저 집안 잘 망했다. 저 사람 잘 망했다.

교통사고 나서 잘 되어졌다. 이러면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글자 그대로 그 사람이 교육감이에요. 맞아, 맞아요.

말 안 해도 그냥 어머니를 쳐다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소박한 인생을 쳐다보면 누가 감히 불효를 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젊은이들이 지금 현대 변화되는 가정교육이 상당히 갈등을 많이 가지고 오고, 이 젊은이들을 보면 나는 불쌍해 죽겠어. 알겠죠? 그런 어머니들을 못 만났으니까.

현대 반 비슷한 어머니를 만나 가지고 맨날 잔소리를 귀에다 대고 해제끼니까 애들이 빗나가 안 나가? 빗나가는 사람 많죠? 빗나가는 사람이 많아.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하네요. 알겠죠? 나는 그런 사람을 볼 때 아쉬워. 지금이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어버이 주간이야.

어버이 달이야. 이 달이 가정의 달이라 이 말이에요. 가정의 달은 하루가 있는 게 아니라 이 달 전체가 가정의 달이야.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이런 거 전부 어린이날까지 이게 가정의 날이 5월 달이란 말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나는 5월 달 되면 콧물, 눈물이 나와요. 엄마, 아버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케이크만 봐도 눈물 나. 이런 거 봐도 눈물 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걸 보면서 부모한테 잘못한 걸 항상 생각해야 돼요.

알겠죠? 우리가 부귀영화를 쫓아서 쫙 갔다가 그 돈 나중에 죽을 때 자식한테 주고 죽을 때 얼마나 남하고 돈 때문에 싸우고 남 속이고 남 괴롭히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해서 그 재물 모아놔서 자식한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같아? 엄마같이 가난한 엄마 돈 몇십만 원 주는 거, 그거를 줘도 아들은 눈물 흘려요. 맞아, 맞아. 우리 엄마 가면 시골에 초밥집, 그거 무슨 돈 가치가 나가겠어? 그거는 그냥 어머니의 유적지로 놔둬야 돼. 그 오토막집은 그렇겠죠? 그리고 지는 엄마가 해준 거는 뭐예요? 공부시켜 준 거.

그래서 지금 아르바이트 하고 있는 거, 그게 전 재산이야. 그런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이에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우리는 그런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 맨날 지옥으로 착각하고 있는. 얼마나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우리가 살았냐,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오늘이 왔는데, 우리는 부모를 망각하고 지금 빼빠지게 남 괴롭히고 남들에게 해 가지고 돈 벌어서 뭐 하나 봐야 자식한테 그거 앵겨주면 그 자식이 잘 돼요? 안 되는 거야. 바로 고시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 흘리는 그런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어머니한테, 아버지한테 한 푼이라도 더 못 줘서 괴로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효,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이 효입니다.

알겠죠? 효를 떠나서 정치한다, 사기꾼이야. 사람도 내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입에 효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라. 사기꾼에서 사자만 빼면 돼. 기꾼이야.

기꾼. 맞아, 안 맞아요? 기꾼은 기를 넣어주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엉뚱하게 뭐를 쫓아다녀요? 재화. 그래서 이 재화는 인간이 가장 월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야.

동물은 말이에요, 재화를 알지 못해요. 무슨 얘기하죠? 동물의 특징은 돈을 모른다는 거야. 맞아, 맞아. 입에 보이는 거 이거 외에는 동물은 몰라요.

그런데 우리는 재화를 만든다면 뭘 만들어요? 재화를 만들어. 우리는 이런 걸 만들어내요. 이게 실제 있는 게 아니야. 맞죠? 정권, 정권 이런 거 우리 실제 있나? 이거 수표 이거요.

실제는 없는 거야, 없는 거. 나중에 받을 수 있긴 있는데 그냥 종이야. 맞아, 맞아요. 재화는 전부요, 정권이나 수표나 이거는 실제 존재하는 게 아니야.

돈이 맞아, 맞아. 은행에서 보증을 쓰고 종이 쪽지를 준 거에 불과해. 돈이 아닌데 그 한 장이 100억이다 이러면 대단하게 생각해. 그래야 그래요.

100억짜리 수표를 보면 이게 100억이야. 그런데 그 100억을 제대로 된 사람은 쓰질 않아. 다시 은행에 넣어놔. 맞아, 맞아요.

그러면 돈이 은행에 있다는 생각뿐이지. 그 돈을 쓸 일이 없어요. 대통령이나 나가면 100억을 쓸 수 있겠지. 일반 사람이 무슨 100억을 쓰노.

맞아, 맞아. 이게 돈이 뭐냐?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무슨 얘기하죠? 행복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예요. 불행도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야.

실제 행복이란 모습은 없어. 불행이란 모습도 없어. 돈도 실제는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은행에 수표를 들어가면 돈을 주는데 그것도 종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가짜를 상상을 해가 만들어 놓고 그걸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게 인생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리고 그것이 나중에 죽을 때는 한 장도 가지고 저승으로 못 가.

맞아, 맞아. 그거를 재화를 덕으로 바꾸면 가지고 갈 수가 있는 거야. 덕인이 되면 알겠죠? 그러니까 덕, 운이 오죠. 그런데 이게 대학에 가서는 어떻게 바뀌냐? 덕 다음에 복이 있어요.

복. 그 다음에 복 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천. 이렇게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원래는 비용지, 덕, 운, 천이야.

그런데 원래 대학에서는 비용지, 덕복, 운천이야. 이게 무슨 말을 하면 용감한 장군, 용장과 지장과 덕장과 복장과 운장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어느 사람이 복장이야? 복장은 장군인데 자식이 며느리가 잘 들어와 손자가 몇 명이나 돼? 좋아, 안 좋아? 다 집안이 복이 투색이야. 애들이 다 장가고 며느리가 좋은 사람이 들어오고 이게 복장이야.

복장은 운장보다는 못하지만 알겠어요? 덕장보다 위에 있어요. 덕은 있는데 전도야한테 잡혀간 장군도 있어, 없어? 덕장이었는데 그래, 안 그래? 죄수 없이 가서 별 다 떨어지고 감옥 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이 득장이 복장을 못 따라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 사람이 아주 덕은 있는데 끌려가는 사람을 보면 득장이 감옥 가는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운장이 나타나면 이런 거 한 방에다가 가.

맞죠? 운장이 짜장하고 허경이가 나타나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교육도로 그냥 하루아침을 가면 운장 뒤에는 천이 있다면 하늘이 있잖아. 운장이 천을 가지고 온 자는 나야. 맞아, 맞아? 나는 이 용장은 웅장은 지장을 못 이기죠? 이 지장을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죠?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은 복장을 못 이기죠? 아주 그냥 복장을 치고 한 장을 노릇이야.

그 다음에 운장. 운장을 못 이기죠? 그렇죠? 그 다음에 천장이 허경영이야. 이길 수 있나? 그러면은 이거를 용장은 위에 이 용은 그 위에 뭐가 붙어 있다고요? 비. 뭐가 붙어 있어요? 정.

인정으로 끌리는 사람이 용감한 장군들이 인정을 먹고 살아. 지혜로운 장군은 뭐 먹고 살아요? 이치를 먹고 살아. 이치를 가지고 장군이 되는 거야. 덕장은 뭘 먹으래요? 법, 법대로 하는 사람이 덕장이야.

그 다음에 복장은 뭘 먹고 살아요? 재물이야.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는 판사, 변호사 사라져, 안 사라져? 그래서 우리 뭐라고 그래? 유전무죄, 무죄유죄. 그러니까 법보다 무서운 건 돈이야. 맞아, 맞아요? 그냥 비싼 변호사 줘 가지고 해결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지금 와 있어, 안 와 있어? 그러니까 재물은 복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법은 덕하고 한 통속이고, 재물은 복하고 한 통속이야. 그러면 운장은 뭐와 한 통속이야? 권세. 그래서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 얻기가 어려워.

아무리 판사 출신이든 변호사 출신이든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가 있어. 이 다리를 건너야 넘어가는 거지. 아니, 자기가 아무리 총리를 했다고 해서. 그냥 그래요.

이게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가 어려워. 하다못해 국회의원을 나가려야죠.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 후보 257명은 돈 없이 나갔죠. 빚 내가 나갔죠.

내가 모를 것 같아? 다 알고 있어요. 그거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절대 지금 그 돈 때문에 이웃의 친구한테 갈취받고, 서른받고, 남편한테 쫓겨나고, 얻어터지고, 다리 부러져도 그것을 그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와. 알겠죠.

그리고 권력은 뭐에 의해서 움직입니까? 하늘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이게 왜 갑자기 권력이 지워지노. 알겠죠. 그러니까 비정리, 법제, 권천, 비용지, 덕복, 운천.

이게 인간들의 계급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게 장군이 되려면 용장이 제일 낮은 장군이고, 지장이고, 그다음 덕장인데, 복장이 무서운. 장군이야.

복이 많아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물러나면 장관도 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장관도 되는 거예요. 두루두루 복이 많다는 거. 그다음에 권력. 그러나 복은 재물에서 재물이 복을 많이 좌우해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한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부부에게 주면 300만 원. 18살부터 150만 원 주니까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집에 들어오는 돈이 700만 원, 500만 원 이상 들어와, 안 들어와요? 애 장가가 40살에 간다면 40살까지 애 둘만 있으면 한 20년간 매월 700만 원 들어와, 안 들어와요? 들어왔죠. 최하 600만 원 들어오죠. 그거 대단한 거예요.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모든 부채가 싸그리 사라져 버려요. 정말 눈물겨운 어머니의 돈을 나중에 확인했지만, 자기의 이달 그 고시방 월세비를 엄마 가방에 몰래 넣어 놔. 아들이 얼마나 가슴 아프겠어.

그래, 안 그래?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이 말이야. 왜? 아들 하나 있다 해 가지고.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아들이 아들 구실을 못 한다 이거야.

자기가 아직까지 공부하니까. 그러니까 엄마한테 얼마나 미안해. 그러니까 엄마한테 한 달 고시방 월세를 줘 버렸으니 시달릴 생각하니까 아찔하죠. 그래도 아르바이트 하면서 간신히 지내는 젊은이들이 있어.

맞죠? 그래도 자기 마음은 어머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거예요. 어머니는 아들한테 해 줄 게 없어. 그거 시장에 가서 고추도 팔고, 나물도 팔고, 배추도 팔고 해 가지고 만들어 온 돈이야. 무슨 돈이 있어 시골에서.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가져온 돈도 가슴 아픈 돈이오. 아들이 준 돈도 가슴 아픈 돈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돈을 쓸 때. 굉장한 존경심을 갖고 써야 됩니다, 알겠죠?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아, 행복의 바다에 있구나.

내가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먹어본 적이 있나? 담배 한 번 먹어본 적이 있나? 없어요. 내 손으로 가서 옷 삽니까? 지금 내 넥타이 6개월째 세탁 안 한 거야, 좀 반질반질하죠? 그럼 나는, 난닝고는 말할 것도 없어요. 그럼 나는 뭘 사는 걸 제일 싫어하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 망해버려. 내가 같은 사람만 있으면 알겠죠? 좀 사줘야 돼.

그러나 나는 그렇게 생활을 했어요. 왜?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걸 모르고 자랐으니까. 맞아, 맞아요. 설날 옷 한 벌려 해주나? 우리는 그런 게 없어.

그런데 내가 자랄 때 우리 시골 애들은 설만 되면 옷만 기다리는 애들이 많아. 설날 내보면 옷만 기다려요. 그래, 저 아빠가 시장 갔다 오면서 옷을 사와. 그걸 얼마나 내 앞에서 자랑을 하겠어.

그렇잖아요. 나는 그런 걸 보고 자랐잖아. 나는 사는 걸 딱 안 해버려요.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이 그런 걸 사는 걸 싫어해.

하도 뽐내는 애들 많이 봐가지고. 그러니까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복장이 있지만 우리가 남한테 뺏은 이런 정권이나 수표는 동물들에게는 없다는 거 알겠죠? 인간은 뭐냐, 상상을 하는 동물이야. 상상을 뭘 하냐, 재화를 만들어내 가짜로. 그게 수표고 돈이고 현금이야, 알겠죠? 현금 이거는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이건 아무 소용도 없는 게 우리도 먹을 수가 없어요.

맞아, 맞아.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확인서야.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요만한 돈을 투자했습니다, 이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고 정권인데, 이거는 인간이 상상으로 맞는 거예요. 맞죠? 그 다음에 또 상상이 있겠지? 상상이 뭐가 있어요? 사랑.

사랑도 실제는 없는 거야. 희생도 실제는 없어요. 희생, 희생이 눈에 뭐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사랑이나 희생이나 행복, 이게 있나요? 이게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이야.

전부 다. 이게 돈이든 뭐든 이게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서 은행에 있다는 거야. 은행에 가면 없어요. 은행에서 돈을 다 빌려줘 버려.

맞아, 맞아요. 은행에서 현금 가지고 있으면 망하게 사람들한테 빌려줘. 그 사람들도 종이쪽지 가져와요. 권리증, 맞죠? 그러니까 이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인간이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그것이 자본주의야. 상상, 어떤 종이에다가 이건 1억짜리야, 뭐 이거는 천만원짜리야, 이거는 오백원짜리야, 이런 식으로 갖다 먹이는 거야. 지금 말이야. 오백원짜리 동전, 오백원짜리 동전이 요만하죠.

요거 1억 개를 갖다가 곱하기 1억이면 지구에 지름이야. 지구의 지름, 지구의 지름이란 말이에요. 길이가 500원짜리. 이렇게 별거 아닌 것 같죠? 그죠, 그죠.

이게 지구의 지름이란 말이에요. 이 지구라는 별의 지름이 그렇게 길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이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에요. 실제 있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거 전부 제 마음이 만든 거예요. 맞죠? 아까 내가 시원해서 고추 팔은 돈 어머니가 가져와서 아들한테 줄 때 그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그게 밭에 고추가 있나 없나? 무에서 나온 거죠. 무에서 나온 거니까 무로 돌아가는 거야.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런데 그 종이, 내가 고추를 팔았다는 증거를 가져온 거야. 아들한테 돈을 줘서 몇십만 원. 그러면 그거는 실제 있는 건가 없는 건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거예요, 상상으로.

그러니까 이 사회는 여러분들이 교육장이야. 이게 백봉을 가기 위한 교육장, 알겠죠? 그래서 나를 만나서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백봉 가죠. 그런데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 이 말이야. 자기가 계속 인간으로 거듭거듭 와야 돼.

그걸 수천억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봉에 도착해야 되지. 그리고 수많은 별에 가서 태어나야 돼. 여러분, 여기는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야. 그럼 뇌를 2% 쓰는 별로 다음에 가야 되겠지.

여러분들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은 2% 쓰는 별에 가면 좀 달라요. 3% 쓰는 별부터 그걸 100번을 옮겨다녀요. 그런데 그 100번을 옮겨다니는데 한 번만에 옮기냐? 아니에요. 지구에서 수천억 번 태어나야 2% 쓰는 별로 가는 거예요.

거기 가서 수천 번 되나야 또 다른 별로 가는 거예요. 얼마나 긴 여정이지 않아요? 근데 허경영하고 악수함을 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한테 성경 받고 천사 받고 그 다음에 허경영한테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행이야. 그래서 그 사람들이 몽땅 다해서 천만 명 내외야. 알겠죠? 그래서 그 천만 명이라는 거, 격암유록에 나온 거.

격암유록에 천만 명이라고 나와 있죠? 뭐라고 나와 있어요? 분명히 격암유록에 그 신인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이 도달하면 위상자 위로 데려갑니다. 알겠습니까? 위로. 자하달상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를 그 사람이 데리고 백봉으로 간다는 거야. 이게 그 신인이 인터넷 시대, 해인 시대에 온다는 거야.

그 자는 사람이면서 신인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운이 좋게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가짜에 미쳐가지고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산이니, 정권이니, 수표니, 현금이니 하나도 남하고 많이 싸워가지고 많이 모아낼수록 죽을 때 후회하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내가 좀 적게 가질 걸.

괜히 그랬잖아. 아들 놈들이 자기 죽음 병원에 누워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 놈들이 “아버지, 여기 도장 좀 찍어주세요.” 뭐냐? “아버지 집을 저한테 주는 거예요.” 그래? “둘째 놈 쫓아서 아버지 집을 저한테 좀 주세요. 도장 좀 찍어주세요.” 아버지는 한 열흘밖에 못 살 것 같은데, 옆에서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이야기하라고.” 아들 입에서는 그 말이 안 나와. 형이 다녀갔어.

둘째가 또 왔어. 셋째 딸이 와서 “아버지, 그 집을 이게 뭡니까? 그렇죠? 이걸 좀 남겨놨더니 아버지에는 관심이 없고 어디에 관심이 있어? 여기에 관심이.” 그때 아버지가 뭘 생각해?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나눠 놓고 내가 헛살았다.” 그렇죠? 우리가 이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면 틀림없어. 맞죠?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드나 안 만들어? 행복, 불행 이런 거 없어요.

뭐 수표, 정권 이런 거. 동물, 뭐 돼지가 수표 들고 가는 거 봤어? 아니, 돼지가 뭐 저 수표 들고 어랭 가는 거 봤어?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이 낮으니까 가만히 좀 생각해 봐요. 아니, 토끼가 산에서 열심히 내려오더니 은행 좀 갔다 오게. 은행에 들어갔는데 늑대가 와있어.

그래 은행 대합실에서 늑대한테 잡혀 먹어. 예금하러 왔는데 늑대가 예금하러 와있어. “잘 왔다. 너 배도 고픈데.” 그리고 토끼를 잡아먹어버리면 되겠어? 내 말이.

우습죠. 동물들은 그런 거 해가지고 괜히 잡혀 먹을지도 모르네. 그런데 그 은행장이 호랑이야. 그러면 돈 찾으러 갈 때 이거 텔레뱅킹 해야지 못 가겠다.

호랑이가 앉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세계가 재밌지. 그냥 동물은 그래서 그런 가짜 노름을 안 하는 거야. 그러니까 신간이 편해, 안 편해?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고.

세상에 편한 게 동물들이잖아요. 그런데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거예요. 맞죠? 에덴동산에 있을 때 이거 있었나? 아니,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없었겠죠. 원래 없던 걸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 가지고 막 셰리 집을 지은 통나무 집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짓죠. 그래서 미국의 허리케인이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이야. 세상에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그런 숲이 몇십 미터씩 올라간 바닷가에 빽빽이 서 있었거든. 그러면 아메리카 대륙은 그 바람이 숲 때문에 해오리 바람이 불 수 있나? 못 불어요.

그런데 그걸 디따다 잘라 가지고 벌목을 해 가지고 전부 켄터키 하우스 집을 나무로 짓죠. 미국이. 그렇죠. 통나무집.

미국에 있는 그 큰 기질 당한 나무들이 다 서부에. 동부에가 제일 많이 배 나갔어. 동부에. 동부에 그런 나무가 많았는데 그걸 다 배 버렸더니 허리케인이 왔다 하면 동부로 들어오는 거야.

캘리포니아 서부로는 적게 들어와요. 왜. 박립목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나무가 막 숲이 울창하니까 바람이 주라마에 헛돌다가 사라져 버려. 정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괴상한 데가 아니야. 그걸 그냥 막 베내가지고 집을 짓고 막 팔아먹고 이러다 보니까 동부 해안 쪽에 뭐가 많이 와요.

허리케인 들어와서 엘에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 박립목 이 그렇게 많이 서 있는 땅은 그게 바람이 많이 부는 땅이에요. 그러면 그 나무를 배내지 말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신인은 만물 박사야 아니야.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고 여러분의 몸을 의지해가지고 머물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면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 맞죠? 왜?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버려나면 이 몸은 헐그로 돌아가서 또 자연이 되거든.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액기스를 뽑아가지고 그거를 영혼을 담는 그릇으로 해가지고 버티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러다가 갈 때가 되면 몸을 싹 버려버려.

그러면 자식들이 다시 허리한테 돌려줘버려. 맞죠? 그러니까 허리으로도 그런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 몸에 의지해서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지. 이 몸에다가 술을 집어넣어? 담배를 집어넣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몸이 최고의 성전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이에요.

맞아 맞아. 왜 신전이냐. 몸이 없이는 여기 못 들어와. 백궁에 못 들어와.

하늘궁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몸 자체가 신전이야. 신을 만나는 장소야.

거기가. 맞아 맞아요. 허경영을 몸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걸어와서 허경영을 얼씨군하고 다 끌어안잖아. 맞아 맞아요.

그러면 우주의 에너지가 스파크가 팡! 들어오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싹 들어가니까 대단하죠? 그거를 몸이 없으면 그 짓을 할 수 있나? 못하는 거야. 몸이 없으면 남자하고 자식 낳을 수 있나? 다 몸을 의지해 가지고 이 형이 작업을 해 가지고 애기를 낳은 거야, 후손을 낳은 거지. 그럼 그 몸은 어디서? 헐기야, 헐기를 이용해서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몸 관리, 몸을 성전처럼, 신전처럼 생각해야 되나, 안 돼야 되나? 애착을 갖는 게 아니에요.

있는 동안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몸을 신성하게. 몸에다가 소주나 들이붓고 담배나 피워 제끼고, 그거 할 일입니까? 또 저 술집에 장사 안 되면 내한테 또 뭐라고 그러니까 어쨌든 몸을 술을 먹어도 교제상 적당히 먹으라 이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뭐든지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하자 이거지. 뭐 술 장사 그거 나쁜 게 아니에요.

우리 술도 먹을 수가 있는데 나는 할 수 없다 이거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자아달성 천만 명을 데리고 간다는 거 명심하세요. 77억에서 천만 명이, 0.1%도 안 돼요. 알았죠? 그거를 내가 여러분들은 선택돼서 안 돼서? 선택됐죠.

선택돼서 내 옆에 있는데도 등장 밑이 어둡다고 그걸 모르고 있을까 봐서 자꾸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알겠죠? 아무리 아무리 이 세상에서 성공을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이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아무리 봐도 하늘궁에 온 사람치고 못생긴 사람을 볼 수가 없어. 왜?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여기까지 와서 천만 명 안에 들어가 있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엄청난 거야. 이 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 있어 보면 여러분이 알 거야. 얘가 세계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돼. 그래 가지고 많은 종교 지도자가 일로 몰려와요.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돼. 정치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돼. 그러니까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우리 한국의 예산이 500조면 여기서 생기는 돈은 5천조, 1년에 1년 매출이 5천조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국가에 10년 예산이 나와요.

그러면 국가 세금 어마어마하게 내겠죠. 그러니까 국가가 장흥 때문에 호객령,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되는 거야. 나중에 항공 주식이. 왜 지금은 말이야, 항공 주식이 떨어졌다 이거야.

호객령이 몇 년 있다 부각이 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전세 내서 한국으로 가자, 축복 받으러 가자. 음악까지 나와. 축복 받읍시다 노래가 얘는 아니고 막 영어, 라틴어, 일본어, 중국어로 막 축복 받으러 한국으로 갑시다 노래가 나온대. 막 이건 비행기 아래 틀어놓고 막 전부 타고 오는 거야.

그러면 돈이 쏟아지는데 감당이 안 돼. 알겠어요? 자, 축복을 지금 백만 원 받는데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리게 해서 안 올리겠어? 해외에 오는 사람은 내가 부르는 게 값이야. 알겠어요? 거기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 그러면 돈이 올라가. 여러분 중에도 내가 축복 주는데 어머, 총재님, 내 가게도 좀 축복.

자동으로 가게도 들어가긴 하지. 그렇죠? 근데 나중에는 그걸 분리시켜. 가게 축복은 따로야. 맞아, 안 맞아? 가게 축복만 100이고 가게 축복은 500이야.

또 이렇게 하면 지금 받아 낳는 게 장땡이야. 빨리 받아 낳는 게. 그런데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되겠죠. 그런데다가 또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 받으러 와서 나한테 계약을 하려고 하잖아.

그 돈도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리고 문제는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입, 그리고 항공사. 주식값이 폭등해요. 왜 공항이 저거 하나 가지고 안 돼, 인천공항 가지고는.

공항을 몇 개를 만들어야 더 국가가 그럼 국가는 어마어마하게 번성해서 돈이 나오니까 예산 500조가 나중에 우리가 여기 5천조 들으면 세금이 얼마야? 2500조예요. 맞아요, 맞아요. 우리나라 부자 돼, 안 돼? 우리가 세금 낼 필요 없어. 이렇게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내가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0억이야.

적은 겁니까? 소득세야, 소득세. 개인 소득세. 적은 돈이에요. 코로나 왔다고 그 50억을 8월 달까지 연장을 해줘.

원래 5월 달에 내는데. 그러니까 지금 내가 말이에요, 코로나 때문에 여기 행사를 안 해가지고 고생이 많잖아. 이러니 건물도 지어야 되고 하니까 내가 안 줘야 돼. 축복을 이 천만 명한테 주기 시작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리고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오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장 가서 물건 살 때는 이거 축복받은 거예요. 물어봐야 돼. 앞으로는.

그러니까 빵집에 가서 파리바게트 빵을 살 때 이 집에 축복받은 집입니까? 앞에 유리에 파리바게트는 축복을 받았다. 허경영 딱 찍혀. 맞죠? 그러면 이거 2년 된 생크림 케이크 안 섞죠? 이거 앞으로 또 안 섞겠죠? 그러면 이거요. 천년 만년 가도 안 섞어.

생크림이 천년 만년 가도 안 섞는 거 봤어요? 이거요. 냄새 하나도 안 나. 구수한 냄새만 나. 그러니까 파리바게트가 케이크를 파는데 다 냉장고에 넣을 수가 없잖아.

그러면 배달하는 동안에 파리바게트가 축복을 받았 버리면 거기 있는 케이크 어디로 가든 상하는 일이 없어. 어때요? 알았죠. 집에 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어. 냉겨놔.

바깥에 냉겨놔 하면 숙성돼. 가지고 맛도 좋아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허경영 축복 안 받는 빵 가게는 그거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금방 썩어버려. 알았죠? 그리고 허경영 축복 받은 빵은 뭐가 안 들어가?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어.

그러면 어느 빵을 사 먹으러 갈까 사람들이? 허경영 축복 받은 빵 반드시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되는 거예요. 전자제품, 우유 뭐든지 허경영을 한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어. 그러니까 허경영에게 축복만 받아버리면 이렇게 허경영 부를 이유가 있나? 안 불러도 돼. 그냥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어.

좋아 안 좋아요? 이거 내가 거짓말입니까? 이거는 영원히 녹화되어 가지고 내 이 낯짝과 함께 영원히 낯짝도 두껍다, 그렇죠? 이 낯짝과 함께 영원히 영상물로 남아 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얼굴을 낯짝이라 하니까 좀 이상하지?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이에요. 내가 한문으로 가르쳐 줬죠? 얼굴, 얼이 들어있는 굴이다. 그러니까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구리라는 건 모르는 사람이 99%야.

내 얼굴 써본 지도 오래됐다. 얼굴, 맞죠? 얼굴. 그러면 이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구리라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거는 뭐야? 사랑.

최사랑이가 한문으로 이 이름이에요. 여기에 이름이. 사랑. 한문으로는 호적이 저렇게 등록되어 있지.

호적이 저렇게 등록되어 있지. 저 이름을 내가 지어준 이름이야, 저게. 그러면은 이 얼굴은 이건 무슨 굴자야? 굴굴자야. 이건 무슨 그루터기 얼자야.

그루터기가 뭐죠? 나이테. 이게 우리 나의 나이테 맞아 안 맞아? 지난 역사가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여기가 가라마가 이렇게 생겨서 안 생겨서? 가마가 이렇게 생겨서. 이 가마가 그루터기야. 이거, 이거, 이거.

나이테란 말이야. 그래서 그루터기 얼자, 굴굴자. 알겠죠? 빨리 날려섰으니까 무슨 자인지도 잘 모르겠구나. 그래서 이 얼굴이 실제 이거와 같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에 우리가 말하는 이 얼굴 자체가 지난날의 모든 추억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천만 명 속에 여러분은 들어갔고, 안 들어간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오겠죠. 그래도 내가 천만 명 정도 고르는데 몇 년 걸려요? 362년 88일. 그러면 이 날 내가 지구를 떠나요.

알겠죠? 그럼 내가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내 볼 수 있나? 그런데 여러분, 그때 백궁에다 도착해 있어. 그래서 나는 362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내 모습이 바뀌어요. 다시 좀 젊어져, 젊어지면서 362년을, 그러니까 약 400년이죠. 약 400년을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볼 수 있다는 거 기적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종교들이 뭐라고 해도 종교들과 다툼은 안 돼요.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죠? 나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도 갔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죠. 선임아들도 있었죠.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내가 공부할 수 있었나? 그래서 그런 데라도 있으니까 가서 공부했잖아. 그러니까 이 종교가 이 사회에 6.25 사변 이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의 한 역사가 개단한 겁니다. 그걸 우리가 너무 무시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러나 신인이 이제 왔죠? 왔으면 알아는 봐야 될 거 아니야.

아직도 못 알아보는데 그걸 나무라지 마세요. 천천히 오는 걸 여러분한테 행복해. 우리끼리 좀 오손도손 재밌게 이따가 오면 좋잖아. 그렇죠? 갑자기 쏟아져 와봐 정신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들이 제일 피해를 봐. 그래도 어느 정도는 데리고 와야 됩니다. 왜 본당을 지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은 데려와야 정상적인 거야.

그래야 이게 본당을 질 수가 있어. 맞죠? 그때는 대답이 전잖아요. 맞죠? 나는 여기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매개 살리게 해놓고 그 돈 가지고 세계 통일 가는 거 알죠? 세계 통일하고 세계 통일하면 여기가 더 어마어마해져. 그래서 국밥 안에서부터 지하철이 장흥 우리 앞에까지 들어오게 돼.

알겠죠? 그게 뭐예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도 되고, 대통령 되기 전에도 여러분이 우리가 축복을 많이 받으면 그거 내가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서, 야, 여기 세금 많이 나온다.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 이렇게 되면 해줘, 안 해줘? 내가 한마디 뻥 깠으면 놔 줘야지. 맞아, 맞아.

우리가 좀 있으면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한 100가구가 넘어. 그러면 나중에는 여기가 만 가구가 와버리면 여기 국회의원이 국가, 여기 잘못 보이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니까 여기 뭐 도지사니 뭐니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여라. 이렇게 하겠죠. 그러면 우리가 또 찍어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하늘궁은 지하철이 돌 수밖에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쿠파발역에서 한정거장이야. 한정거장. 그래, 그 열차가 전철이 이리 돌아 가지고 동두천으로 가게 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래 가지고 연천까지 좋죠. 그 전철이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돼. 또 하나 알겠죠? 내가 그건 내가 공약합니다. 해낼게요.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행복한 말씀 해주신 신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15분간 휴식 시간 가졌고요, 4시 반에 다시 이 자리에 앉으셔서 2부 시작하겠습니다. 떡과 물 공수해 주시고요, 뜨거운 박수와 함께 인사를 한번 올리시기 바랍니다.

신임님께. 자리에 앉으세요. 강연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많이 참여하게 된 게 아주 이게 우리가 이번에 후보가 한 700명 나갔죠.

앞으로 후보가 추석 때까지 한 1000명이 돼서 후보들이 설날, 설날이 얼마 안 남았지? 일주일 남았네. 추석 하면 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 내 말을 알아서 들어야지. 설 하면 이미 추석이야.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되어버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뭐라고 표현합니까? 그걸 표현할 때, 으, 아니 12월 달이 됐는데 바로 1월 달이 됐죠. 그러면은 일시무시일이 1월 달 같죠? 일시무시일이 12월이야. 일종 무종일이 끝나면 1월 달이 와요.

그러니까 끝이 시작이고 시작이 끝이야. 설이 추석이고 추석이… 아니, 여러분들은 내 말귀를 못 알아들어요? 아니, 이렇게 돼서 이렇게 오죠, 오메가?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잖아. 추석이면 어떠고 설이면 어때?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이걸 플러스하면 13이 돼요. 그래서 미래에 오는 자는 13일에 오는 신인이 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선천수, 선천수가 뭐죠? 1, 3, 5. 그러니까 이게 5 아닙니까? 그러면 2, 4, 6.

6이죠. 그래 이게 합이 10일이에요. 이 자는 11월 달에 온다는 거예요. 반드시 11월을 생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이제 예언서에 나오는 이야기야. 기독교.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오는 생일이야. 이거예요.

선후천 시작과 끝. 알겠죠? 그 이상 있을 수 없다. 그럼 그 사람은 언제 오냐? 일종 일치 무시 이런 시비죠. 시비를 따라오는데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민족, 종교, 대순진리 이런 데서는 뭐라고 그러냐.

이 사람들도 격암유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 의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에 강정산 씨가 돌아갔죠. 그러면 이 강정산 씨가 돌아가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 오는데 판 밖에서 온다.

맞죠? 판 밖에서 온다. 그랬죠? 뭐 정상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는 오지 않는다.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는다. 기독교에서도 불교에서도 오지 않고 그 밖에서 오는 자다.

정치인으로 오기는 정치인도 아니요, 종교인도 아니요, 배지를 단 것도 아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는 어떻게 보면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지고 있을 건 다 가지고 있어. 그런데 그 자는 도대체 헷갈려 가지고 이걸 보라사면 49년생이다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관은 서울에 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간다.

그래 안 그래요? 로마 법은 로마에서 만들어서 이스라엘로, 이집트로, 전 세계로 나가 안 나가? 그거는 수도다. 서울이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된다. 맞죠? 허경영 맞죠?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지.

우리 서울에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내려가죠. 광주로. 이와 같이 법은 이 법이라는 걸자는 서울경찰을 끼고 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서울경찰을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줄 알아야 된다.

맞아요. 인류를 최고로 편안하게 해준다. 그래서 이 자는 반드시 허시오.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경찰을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하고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예토를 정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

지상 낙원을 불교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극락세계가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를 우리는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그래요.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어요. 우리 백궁은 5개죠.

100궁, 200궁, 300궁, 500궁. 내가 500궁에서 왔죠? 그런데 불교는 저걸 9개라고 그래요. 국품연하대. 그러니까 모든 대장경에는 국품연하대를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국품면화대의 주인공은 자기들은 아미타불이라고 그래요. 석가모니가 아니야. 그래서 국품면화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어디를 바라봐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동쪽을 바라보고 있어요.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 서방정토가 아미타가 동쪽으로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로 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 말은 이해 갑니까? 이게 반대야. 이게 바로 이 짝나는 거지. 아미타가 동쪽으로 보고 우리가 서방정토를 서쪽에 있으니까 서쪽을 보고 우리가 절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래 안 그래요?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부처가 바라보는 쪽이 쪽은 쪽인데, 그가 온 쪽을 절을 하는 거예요. 반대쪽. 서방을 향해서 절을 해요.

그럼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되는 거예요. 무슨 일인지 이해가죠? 그리고 극락보전이 있고 대웅전이 있는데, 이 극락보전은 동쪽을 바라봐요. 원칙이야. 말하자면 이게 불교에서 말하는 거죠.

이 구품현화대는 서쪽에 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늘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가 서쪽으로 기울어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이제 이 사람들은 불교에서는 천문지리가 발달되어 있으니까 그런 걸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생전 어디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니까 잘 들어놔야지.

알겠죠? 그래서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다. 그러면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하겠죠? 아침마다 고시방에 앉아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대전을 향해서 반드시 절을 해야 돼.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얼굴이 어디를 보고 있을까? 서울을 바라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해요.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 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그게 사람 새끼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아무리 자기가 잘났어도 아니, 충록자 불교사이다.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가 없다. 이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 이거 큰 오산이야. 부모 밑을 떠나서 출세하러 갔으니까 출세만 눈에 보이면 되나? 10월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거야. 맞암? 맞아요? 아니, 지금 내가 이게 출세야, 출세.

이 출세를 내가 축출자, 출세를 쫓는 자, 속출자, 불견, 부모 하면. 되겠어요? 안 되죠? 아니,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럼 되겠어요? 그 집안은 망해요.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돼. 그러니까 고시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 있는 고향에 살아계시든 돌아가셨든 굴러기에서 절을 하고 하루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게 신에게 한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땅에서 매인 걸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 할까요? 그거는 하늘에서 받아주질 않아. 그럼 내가 여러분한테 비밀을 알려주죠?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건져를 하고 그다음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고품연하대, 여기는 어떤 사람들이 간다고?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알겠죠? 이런 충록자가 이 산이 안 보인다.

부모가 안 보인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요새는 무슨 자가 많으냐? 무슨 자가 있죠? 이런 자가 많아. 뭐죠? 교만한 자는 반드시 필경에 가서 망한다.

성공할 수 없다. 교만한 자는 필경에 가서 망해. 아니, 자기 부모님이 시원에 있는데 하루라도 부모님한테 아침에 문안 드리지 않고 저녁에 문안 드리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하는 거예요.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금도 못 받고 고생만 직사하게 하고, 순전히 정치인들은 그런 놈들은 거짓말 말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되고,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저것만 다 챙겨버리고 국민은 걸베이 만들어버려요.

맞아. 맞아요. 기초를 중요시하라 이거야. 안 그렇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미래에 나타나는 신인은 이름이 뭐라고요? 내가 지었나? 알겠습니까? 내 이름은 내가 짓고 싶어 지었나? 내가 태어나면서 내 이름은 허경영이다 이렇게 지었나?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석가문이가 뭐라고 그래요?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는 걸 배웠다. 그게 이 법칙이다. 그러니까 법이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왜 존재하지 않는다? 이게 있으면 저게 있는 거야. 이게 없으면 저게 없어. 그래 안 그래?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왔어. 9년 만에 왔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을 하면 삼복으로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니까 내가 꼭 삼재를 먹어야 될 복이 법이 정해져 있나? 법은 원래 무법이야. 뭐가 있을 수 있어요? 인이 있을 뿐이야. 인과 과가 있을 뿐이야.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내일 사형을 받게 돼 있어도 오늘 마음을 바꿔먹으면 그걸 면할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 바꿀 수 있다. 맞아, 맞아 안 그렇습니까?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가 마음만 먹어 버리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사라질 수 있다.

알겠죠? 이것이 실제 실법은 전부 무법이에요. 아시겠죠? 여러분들은 너무 법을 기대고 있는 거야. 법은 없어요. 이렇게 가난한 사람이 있다.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가 있어요. 그렇겠죠. 이렇게 아침 저녁으로 부모한테 옆에 있던 돌아가셨던 생전이요, 사후지요, 사모지요. 살아 있을 때는 효도하고 돌아갔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부모에 대해서 제사.

전하고 할 것 다 하고 그 다음에 또 사모지요. 무슨 일을 하든 아침 저녁으로 부모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항상 일을 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건강과 성실과 이런 걸 사모하게 되면 그냥 그 사람은 성공해. 그렇지 않습니까? 친구들 술자리 하는 데서 “야, 나는 술 못 먹겠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돼.

너희는 술 먹으러 나는 가야 되겠다.” 가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망하라는 법이 없어.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는 거고, 마음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는 거 맞아, 맞아. 잘 되고 못 되는 게 법으로 정해져 있나? 우리 국민이 지금 국회의원 선거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에 휩싸이지 말고 뭔가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하라는 법이 있나, 없나? 없어요.

법은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깨부셔버리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간단해. 사람 한 사람만 되면 돼.

3억 년 동안 기다린 그 사람, 그 사람이 여기 와있어.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물들이 기다린 그 인물, 그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 그 사람이 지금 여기 와서 이 자리에 서 있어요, 맞아, 맞아.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야.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허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야.

그건 법도 아니고, 그건 날림이고, 그건 불법일 뿐이야. 알겠습니까?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엄숙하지 않았어. 여러분은 진지한 데가 없었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엔 심판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판하러 온 거야, 아시겠습니까? 장난하러 온 게 아니야. 부모님에게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고, 대요. 정말 물요, 심요, 대요. 이런 거 의식주를 해결해 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고, 그거 가지고 부모가 만족하지 않는다.

돼요. 저 자식이 누구 자식이다, 출세해 가지고 집안의 복덕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싸구려 복덕을 쌓는 게 아니고, 복덕은 전생에 가져온 거예요. 아시겠어요? 현생에서는 복덕을 쌓을 수가 없어. 현생에서는 뭘 쌓죠? 공덕을 쌓는 거야.

이거는 내생에 받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요. 내생에 이 공덕을 각자 쌓아야 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덕만 기다리고,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이러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마음만 바꾸면 여기가 복밭이야.

대한민국에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 남아돌아가. 대한민국에 한 세대당 5억씩 빚 갚아 줄 돈 있어. 우리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거, 가계 부채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자를 광자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한,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뀝니다.

석가모니가 말했죠. 인과 인이 있을 뿐이지 법은 없다. 인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꼭 가난하여만 되는 그런 법이 있나? 없어.

여러분들이 이번 투표에 투표를 정신 차리고 딱 때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협의 빚 5억.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거 몇 억. 그거 일시에 아버지 거 5억, 서울에 있는 아들 거 5억 다 갚아주는 사람이 허경영. 맞아 안 맞아.

맞아. 국가혁명배당금당에 허경영이가 이끄는 국회의원 찍으면 그거 없어지는 거 맞아. 스승의 날, 백천만 검단, 난 우리 신임을 이 생애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LA에서 조병홍, 재경홍 인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임님. 보스톤의 박상순입니다. 종종 하트 날려주세요.

그리고 저희 해외 술래단 팀은 코로나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다 함께 달려가겠습니다. 그때까지 신희님 에너지로 저희들 꽉 붙잡아주세요. 신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유희연입니다. 저는 매일 총재님을 뵙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영과 육이 매일매일 행복하답니다. 총재님 사랑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I love you, bye bye.

총재님, 이 마지막 시대에 저희들 곁에 계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총재님은 스승 중에 스승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들 곁에 계셔서.

총재님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셨어요, 총재님.

저는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시에 살고 있는 안현수, 포거스트입니다. 건강하시고요. 그리고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허경영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총재님. 독일 뮌헨의 미디어 위원장 이혜자 인사드립니다. 억겁 윤회를 헤매이다 총재님을 만난 축복의 기쁨으로 날마다 가슴 벅차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지님, 저희가 있으니까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LA 사는 오상학입니다. 하무리카로 나가래의 서름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천만 당원 목표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아멘, 아멘. 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 라인나! 우리 힘으로 한번 해보는 거야.

어려운 일 아니야. 좋은 세상 한번 만들어 보겠다. 내 말이 맞죠? 맞습니까? 재밌죠? 우리 해외, 전 세계에 우리 하늘궁 순례단이 저렇게 활성화되는 거. 유럽하고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죠? 월남, 라오스 뭐 저런 데.

대단하죠. 그러니까 아시아를 비롯해서 전 세계로 우리가 삽시간에 다 퍼졌어. 그렇죠? 이게 좀 더 가면 전 세계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이 사람들이 CR이 되는 거야, 마중물이 되는 거야. 알겠죠? 각 지역에 전 세계에 이 바이러스처럼 퍼져버린 거야.

맞죠? 그러면 그 바이러스가 언제 여러분 이런 생각을 했어요?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처음에 코로나가 했을 때, 아, 뭐 저거 몇 명 저렇게 되고 끝나겠구나. 이랬죠. 순식간에 전 세계에 왔죠. 예수가 죽을 때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가고 막 뿔뿔이 흩어졌죠.

그러더니 지금 전 세계가 기독교가 얼마나, 몇십억이 되잖아. 허경영 지지자가 열두 명이 아닙니다. 이 영성, 내가 어제 이야기해줬죠? 영적 합력은 힘이 말이에요. 대단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풍전등 하에 놓였을 때 맥아더가 70 몇 살이었죠? 맥아더가 인천 상륙할 때 나이 78이죠? 그러면 78문 노장이 말이야, 그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하겠다고 일본에서 군대를 끌고 왔죠. 그런데 배 안에서 보좌관 7명이, 아니, 노인이 죽으려면 그냥 조용히 죽지, 우리 데려와서 몽땅 다 죽이려고 하냐. 이거 해병 여단 이거 끌고 가서 그냥 다 그냥 북한 앞에서 그냥 인천 앞바다는 뭐가 있습니까. 진흙밭이야.

지금처럼 항구가 있었나요? 재물포항이 말입니다. 뻘밭이야, 뻘밭. 거기에 가서 뻘구덩이에서 기관총 맞아 죽게 하려고 하냐. 이래 가지고 일곱 명이 배 안에서 계속 메카드한테 가면 안 됩니다.

우리 가면 죽습니다. 생각해 보세요. 거기는 10km가 뻘밭이래요, 10km가. 그러면 이놈의 배가 어떻게 들어갑니까? 이러니까 메카드가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듣더냐? 열두 제자가 예수 말을 듣더냐? 이러는 거야.

예수가 열두 제자 말을 들었습니까? 열두 제자는 당신이 혁명해 가지고 로마 물리치자 이렇게 나갔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랬는데 예수는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나는 죽으러 간다. 내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마치 십자가 죽으러 가는 전쟁 한 거랑 비슷하죠. 그래도 골고루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잖아.

그런데 예수는 그냥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는데 돌아갈 때 누가 와 있어요? 남자는 한 명도 얼굴 볼 수가 없어. 마리아들만 와 있어요. 마리아들, 여자만 3명이 와 있죠. 그러면 그 12명이 뿔뿔이 흩어졌는데 그게 영적 합력을 지닌 자들이야.

예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12명은 도망은 갔지만 양심의 가책이 되는 거야. 내가 예수한테 그렇게 따라다니다가 3년을 따라다녀. 여러분이 내 밑에 한 3년을 따라다닌 거야. 3년 따라다니다가 죽으니 죽었는데 죽으러 가겠다는데 이게 저게 뭐 하는 짓인가 도대체 헷갈렸어요.

맞죠. 그래도 그 사람들이 교육받은 건 영적 합력이라고 그래.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을 퍼뜨린 거야. 그렇죠.

지금 우리 텔레비전 세계에 있는 교포 코리아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지금 몇 차례나 내 태어난 중양천, 저 소요산 자재함,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그러죠.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씨 집, 뭐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갔죠. 성지에 가서 다 비석 세워놨죠. 그럼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 하고 있어요.

독일에서 온 사람이 제일 먼저 했죠. 독일에서 온 순례단이 몇십 명 있고 비석 세웠죠. 그 다음에 미국에서 왔고. 그러면 전 세계 순례단이 왜 몰려오겠어요? 그 사람들이 외국에서 정보가 부족하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예수 때는 열두 명이야. 나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내 유튜브 본 횟수가 지금 1억 뷰를 지났죠.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리고 하늘궁에 일요일마다 오는 사람이 그래도 천여 명 되잖아요.

이거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무슨 교회 가거나 절에 가는 숫자하고 달라요. 여기는 천 명이 10만 원씩을 내야 들어와요. 그 먼 길을 와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이거요, 이거는 그야말로 무슨 군대요. 세계 통일 군대로 가면 딱 맞아. 그래서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고 전 세계에 많은 군대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허경영의 이 군대야말로, 이 우리의 지지자들야말로 무서운 영적 집합체입니다. 알죠? 그래서 이걸 영적 합력이라고 해요.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친다고. 세상에 인적 합력 그거 오합지졸이라고 내가 그랬죠. 그래서 이게 나중에는 언제 이 지구인을 다 설득하겠느냐? 순식간입니다.

그 예수가 제자 12명이 예수님, 로마를 칩시다. 그냥 예수님의 권농으로 한 방 무너뜨려 버립시다. 그러니까 야, 그럴 필요가 없다. 나는 먼저 시체가 돼서 갈란다.

가서 돌아갔죠. 그때 예수는 로마가 그 이후에 머지않아서 로마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 앞에 굴복할 걸 알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전 유대인을 지배해 기독교 예수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가 결국은 그 예수를 죽인 로마가 예수 앞에 항복하고 이 종교가 로마의 국교다 이렇게 했죠. 그러니까 세계적인 종교가 되어버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것은 그것이 몇백년 후에 로마를 치지 않아도 몇백년 가면 저절로 로마가 예수의 제자 12명의 손발이 된다 이 말이야. 손발이. 그러니까 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건 무서운 힘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어 콩가루 집 아니야.

알겠죠? 우리가 60만 대군이 있지만 전쟁 나봐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가 앞으로 돼요. 알겠죠? 그것이 예수 때는 유튜브가 없어. 방송도 없어.

그렇죠? 지금은요. 그때 천년 걸린 거 하루면 돼요. 하루면. 알겠습니까? 자, 진행하도록.

다음은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는데 마음 아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신인님을 지금껏 인간으로 보고 몰라보다가 부끄러운 실수를 많이 하다가 뒤늦게야 이렇게 신인님이신 것을 알아보고 용서를 구하고자 이 자리에 최사랑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런데 용서를 구하고 있는 게 아니고 서로가 합해서 힘을 합치는 거예요. 서로 도와주기로 하는 거지.

서로 용서는 다 하지. 그러나 남의 잘못을 우리가 들추면 곤란해요. 그래서 하나의 인간으로 봤다가 신인으로 봤다. 그거 뭐 족한 거예요.

알겠죠? 우리들도 용서받을 게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신인님께서 용서 못할 일이 없다고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셨고요. 우리는 통 큰 제자로서 우리와 함께 대선 행보에 합류해서 같이 힘차게 갈 수 있도록 최사랑님께 연기와 희망의 박수 부탁드리면서, 최사랑님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사랑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진주 보석을 몰라보고 인간적인 잣대로 재단해서 바라보다 보니까 인간적인 서운함과 그런 원망들이 굉장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런 아픔과 고통의 날들을 겪다 보면서 느끼게 된 게, 보통의 일반 인간들과는 다른 신인의 면모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고, 그리고 지금 나라와 국가가 여야 정치, 염증, 혐오증에, 코로나 사태까지, 국가 위기 사태까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이런 난국을 타개해갈 어떤 이 시대에 우리 시대가 바라는 이상적인 리더는 아무래도 여기 계신 허경영 시인님이 아닐까 생각해서 제가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서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왔고요.

그동안 하늘이 큰일을 하실 때는 그 뜻과 마음을 어지럽히시고 그리고 뼈를 깎는 고통을 주시고, 그런 고통을 주셔서 그 뜻과 인내심을 기르고, 그거의 몇 배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을 발휘해서 그 큰 뜻을 이루어내게 하는 그 힘을 발휘하게 한다는 그런 뜻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일들도 다들 힘을 합쳐서 이겨내서, 그동안 저를 미워하고 원망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마음도 다 내려놓으시고 다 힘을 합해서 협력해서 우리 다 큰일을 하시는데 다들 힘이 되셔서 나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수승은 날 말씀하셨지만 오늘은 공식적인 행사라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셨습니다. 신인님의 언명이십니다. 우리 모두 제사랑님에게 격려와 용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이 하나 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가혁명당을 지지하는 지지자입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개학이 일주일간 연기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1학기를 거의 수업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자며 9월 학기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는 학교 수업 1학기를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제도로, 세계 주요 나라 대부분이 9월 학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선 과거의 9월 학기제 시행을 검토했지만 사회적 비용 등이 쟁점이 되면서 무산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현재 코로나 확산에 따라 다시금 개학 연기 및 9월 학기제를 해야 된다는 것에 20만 명의 국민 청원이 나오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거 되게 웃기죠. 내가 말을 저게 이제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거든. 그러잖아요.

그때 내가 저게 청와대 앞에서 한 이야기거든. 내가 청와대인지 처음에 몰랐어. 근데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라. 저거 명답이죠? 명답이네.

아주 그냥 깜짝 놀랐어. 볼 때마다 웃어. 아, 내가 검도를? 어, 그래 그래. 했지.

적응적으로 질문을 한 거야. 내가 무술의 고수거든. 칼만 잡으면 또 칼이 막 날아다니고 했잖아. 장금으로 내가 막 치는 장면을 하니까 그 검도는 또 언제 또 그렇게 잘하시냐고.

그래,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하는 게 그때 한 말이야. 맞아. 내가 총도 잘 쏘지만은 검도도 잘하거든. 그러니까 무술은 일반 무술은 뭐 거의 어떤 무술 최고 고수가 와 봐야 그냥 눈빛 하나로 탁 썰어버리니까.

그래. 그러면 저거 답을 이야기해야 되나?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9월 학기제로 가자는 말이 많이 나와요. 9월이면 앞으로 석 달 남았거든. 그러면 코로나가 완전히 잠잠해질 때야.

알겠죠? 그래서 9월 학기제를 시행하려면 지금 모든 프로그램 만들어 놓은 걸 수정해야 돼. 그러면 예산이 많이 들어가죠? 많이 들어가고 선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게 전부 선생들이 가지고 있는 노트나 교육 계획이 전부 7월 학기제가 아니고 우리는 3월 학기제 이런 식인데, 그러면 그 일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저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교육 제도로 가야지.

전 세계의 교육 제도를 따라가면 됩니까? 우리 한민족은 교육 제도도 특이해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야 되니까 교육 제도를 다른 교육 제도로 따라갈 필요가 없어. 그 대신에 외국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9월 학기제 때문에 우리가 좀 우리 학기제하고 이게 교차가 정확하게 안 되죠. 그래서 해외 유학 가는 사람들은 좀 불편할 거야. 그런 건 있어요.

그러나 아마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지금은 9월 학기제가 어려웠다고 봐야지. 그런데 해외 유학파들은 저걸 주장하고 있어. 9월 학기제로 그래야 해외하고 이게 맞잖아. 거기가 놀 때 여기서 놀아야 되고 한국에 와야 되는데 이건 우리는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래서 아마 우리 교육이 서구 문화권에 접목된 거기 때문에 아마 9월 학기제가 많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는 해요. 알겠죠? 거기다 코로나가 또 부채질하니까 들어맞기는 들어맞지. 한 석 달 있으면 학교가도 안전하지 않겠어요. 여러분은 어느 게 낫습니까? 9월 학기제로 그냥.

그러면 한 몇 년 동안 9월 학기제로 한번 해봐. 그냥. 내가 대통령이면 그렇게 할 수가 있지. 그런데 나는 대통령이 아니죠? 그러니까 나는 아무런 발언권이 없어.

그래서 코로나로 봐서는 학생들이 안전해야 되겠는데, 이태원 사태를 봤죠? 그래서 그게 지역에 퍼지면 학생들이 큰 혼란이 오니까 아마 9월까지는 9월 학기제를 검토를 해봐야 될 거야.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어린애들이 집단 감염이 되면 큰일 나거든. 그러면 또 하늘궁 강의도 어려워지잖아. 그래서 내가 코로나는 물러가라 해서 안 했어요? 했으니까 9월까지는 잔불이 꺼질 걸로 봐.

그러면 8월까지 9월 달부터 학기제를 한번 해보면 되고, 또 정부는 그 안에 9월 학기제 준비를 해보아도 되잖아. 그런데 아마 정부가 상당히 예산 핑계를 댈 것 같아.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나는 9월 학기 전에도 아무 문제가 없어요.

어차피 애들 교육은 망신 거니까. 내가 나중에 교육을 다시 바로 잡을 거예요. 나는 학기 초월 전에. 그러고 보니까 오늘 5시 20분까지 행사합니다.

오늘 다음 질문은요. 예전에 처음 보는 분과 선을 봤는데 목소리가 어디선가 많이 듣던 나직은 목소리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도 그렇다고 하고요. 그리고 헤어졌습니다.

어떤 연유인지요?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인연 다시 만날 수 있는지요?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 봅니다. 명패를 따로 모신다는 게 무슨 말이지? 그 효진 사람의 명패를 모신다 이 말이야? 아니, 효진 사람의 명패를 따로 모신다? 따로 그 사람 거를 모시면 이 말인가 봐요.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사람 거를 모시면 그 사람 거를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가지고 그 사람의 명패를 해주잖아, 그러면 인연은 발생하지. 그거는 인연이 발생하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게 명패와 축복을 혼돈하면 안 돼요.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대로 하는 게 좋고, 축복은 축복대로 하는데 명패에도 여러 가지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결국은 백궁입니다. 명패는 백궁이고, 축복은 뭡니까? 인간 세상에서의 모든 난간에 부딪힐 때 이 축복이 다 작업을 해. 굉장하죠? 그러니까 이 축복은 백궁 가는 것도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는 축복이 필요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절히 필요한 게 축복이에요.

왜냐하면 명패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은 안 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와요. 내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명패는 했는데 축복을 안 받아서 나와요. 자 보세요.

명패하고 축복도 받은 사람 나와 봐요, 한 사람. 명패하고 축복 받은 사람. 같은 거 하시면 미인이 좀 나와 봐. 명패 당구 축복도 받았나? 여기는 명패 당구 축복 받으니까 내 쪽으로 서고, 여기는 축복 명패만 했으니까 그 쪽으로 서야 돼.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 안 그래? 맞죠? 맞죠? 비정리 법 제권천이죠. 제가 중간에 안 낄 수가 없어요. 자, 그러면 자 보세요. 오리, 여기도 오리.

자 보세요. 이 사람 손을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명패한 사람이에요.

축복 안 받았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어요. 이 세상에서도 보호는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한 거야. 이 축복보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자체 몸 자체가 신의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거예요. 그러면은 저쪽을 옆으로 써요.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불교로 말하면 가피라고 그랬죠. 가피를 입는다.

가피를 입는다는 이 자체는 뭡니까? 이거 안 나옵니다. 여기 뭐 가피 됐어, 됐어. 그러면 이 가피를 입는 것은 신의 껍데기를 덮어 쓴 거예요. 그런 효과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돼 있죠. 그런데 신의 가피를 입어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는 거예요. 자 보세요, 힘줘 봐. 떨어져지 않 떨어져요.

부처님 해봐. 나이로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허경영만이 손이 지구상에서 안 떨어지는데 내 가피를 은총을 축복을 받아 버리면 이 축복 자체가 이 축복이 축복 자체는 은총도 되고 가피도 되고 이런 역할을 가지고 있단 말이에요. 가피는 신의 모습을 덮어 써버려.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떨어지고, 예수 예수 예수도 떨어지고, 단군 할아버지 뭐 안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강정산 강증산 다 떨어져요. 그런데 허경영만 원래 안 떨어지게 돼 있어. 허경영 말 안 떨어지는데, 이거를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거지. 가피를 내 가피를 입혀준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마어마한 겁니다. 이거는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에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에 있으면 그 아파트는 불이 안 나. 무슨 말이냐면은, 아니 무슨 신을 태워 죽일 겁니까? 그래 안 그래? 신의 가피를 입은 자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탈 때 뭐라고 그랬습니까? 가피를 입은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노라. 아, 근데 가피를 입은 자가 없어.

의인, 의인이 없는 거.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예요. 아니, 하늘에서 바람 올 때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이 없는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내 가피를 입었으면 이 사람은 의인이야.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로스한테 아니, 400, 200, 120년 동안 네가 한 명만 전도해라. 그러면 내 소돔과 고모라를 풀.

태우지 않음아. 그러니까 해보겠습니다. 기회를 주세요. 120년 동안 한 명을 전도를 못했어.

로시. 그러니까 야, 도망가라. 여기서 떠나라. 그래 가지고 마누라 데리고 도망가는데, 마누라가 거기 있는 재물을 잊지 못하는 거야.

자기 집이 불타는 걸 보고 참을 수가 있나. 그래서 절대 뒤돌아보지 마라. 그 재물에 대해서. 그 불타는 걸 보지 말고 가자.

그래 가지고 마누라하고 그 둘이는 용서, 하늘에서 의인이니까. 그 사람들은 빼줬어요. 네 말고 단 한 명의 의인만 있으면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은 살려주마. 그래서 안 그랬어요.

성경에 나오죠. 한 명을 전도를 못해. 120년 동안. 그래.

그래 가지고 그 성을 불태니까 그 죽는 사람의 비명소리가 얼마나 처절한지. 남자는 절대 뒤를 안 보는데, 여자는 이러다가 이렇게 소금 기둥이 됐다고 그러죠? 기둥이 됐다고 그러지? 이거 실제 소돔과 고모로 성은 그런 일이 있었어요. 화산이 폭발해 가지고. 그러면 너한테는 400년 기간을 줬어.

너 400년간 한 명만 전도해라. 그 한 명만 의인이 있으면 가피를 입은 자가 있으면 너네들을 그대로 놔두마. 400년간 한 명도 전도 못해서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서 너 혼자만 나도 다 없애버려야겠다. 비로소 그냥 썰어버렸지.

그랬죠? 그러니까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가 있나? 없어요. 통하는 사람, 이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 통해서 바꾸지. 내가 직접 인간들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에 앉아서 로봇 컴퓨터로 눌러버리지. 맞아, 맞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바타가 돼요. 신이 제일 싫어하는 게 아바타야.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걸 보고 싶은 거야.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관리해 가지고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은 기쁜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갈수록 여자가 못생겨지네. 전부 다 욕심덩어리를 박혀 가지고 얼굴에 욕심만 주룩주룩 보이고 선녀같이 생긴 여자는 안 나타나는 거야. 그거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 놔두는 거야.

그럼 계속 윤회를 하다가 미인이 간혹가다 한 개씩 나와요. 미인과 의인이. 맞죠?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 중에 존종자를 소출을 기다리고 있는데 내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자들이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오늘은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무슨 그런 기준은 없으니까 걱정 마세요. 알겠지? 자, 이 사람은 이렇게 힘이 있죠. 이 사람은 축복을 몇 시간을 받았지? 한 20일 돼요. 20일 됐죠.

자, 한 달 전 이 사람의 한 달 전 축복을 해봐. 한 달 전 축복. 한 달 전에 축복 있을까? 심지어요? 힘이 있어? 최후로 힘을 줘? 없어요. 힘 있어요? 없어요.

없죠? 자, 20일 전. 없죠? 그러면 이게 20일 안 된 거야. 19일 전 그래 봐. 19일 전.

맞죠? 그러면 이 사람이 축복을 받은 건 19일 됐다는 거예요. 그럼 이 사람이 19일이 경계선이죠? 20일 전 축복. 통장에 들어있나? 없죠? 19일 전 본인이 한번 떼어봐. 이리 와서.

본인이 이쪽으로 와서. 보이게 한번 떼어봐. 20일 전 축복. 힘 있어요? 19일 전 축복.

19일 년 축복. 본인이 될 수 있나? 아, 당겨 봐요 한번 죽기 살기로. 안 되죠? 내가 뭘 말을 하냐면, 나는 지구상에서 과거와 미래로 유일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야. 그게 신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을, 이 사람 몸에 이 사람의 열 살 때로 돌아가 보자고. 그럼 이 사람이 그때 어땠는가? 자, 아까 19일 전과 20일 전이 정확하게 나타나죠. 우리가 날짜를 몰라도 하늘은 기억하고 있어 없어?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는 거예요. 자, 20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3929-3387 보입니까? 힘이 없죠.

그러면 19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010-3929-3387 똑같은 번호야. 이거를 내가 뗄 수 있나요? 그러면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텔레비전, 전기밥솥, 밥주걱, 칫솔, 축복 안 들어간 거 있나? 있을까, 없을까? 없죠. 그러니까 하물며 이 한복도 축복이 들어갔어요. 한복 한번 잡아 봐요.

아니, 저 양반이 한번 잡아 봐. 자, 잡아 봐요. 저 왼손으로 좀 잡아요. 그래, 오른손을 떼 볼 거 아냐.

저리 사람을 봐야 돼, 카메라를. 자, 힘줘요. 이거 뗄 수 있어, 없어? 그러면 여사님 옷 한번 잡아 봐. 아, 이게 뭐요? 이거는 명패만 한 사람이야.

이 사람은 명패에다 축복한 사람이야. 달라, 안 달라요? 이 옷은 그냥 이것도 이게 옷이야, 이게. 아, 이거야. 돈 주면 사지.

돈 주면 사는 이게 옷인가? 이게, 이거는, 이거 진짜 옷이야. 아저씨만 했고 지난주에. 여기 이 옷으로 이렇게 덮잖아. 그러면 아픈 게 싹 없어져 버려.

이 자체가 엄청난 에너지. 지난주에 우리 집 아저씨 했기 때문에요. 제가 집에서 우리 집 아저씨. 핸드폰을 가져왔어? 네, 나 옮기고 함께 자니까요.

아, 여기가 여기는 아저씨가 축복을 받았는데, 아저씨 핸드폰을 배에다 대면은 이 사람 축복 안 받아도 몸이 좋아져 버려요. 그래 가지고 핸드폰 대고 잤다 이거지. 그거 거짓말 아니에요? 축복 받은 사람 핸드폰은 치료제야. 그럼 그거 그냥 갖다 대면 좋아져요.

아픈 데가 일단 좋아지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되고자 하니까 괜찮죠? 소화가 잘 안되다 그건 좋지요.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 사람 핸드폰은 축복이 됐을까, 안 됐을까? 돼 있지.

그러니까 다 축복해 버리면 주소가 어떻게 돼? 대전시 서구, 제비네길, 7. 그게 끝이야? 7에 27. 빌라나 아파트 이런 거 없어? 네. 그냥 아파트예요.

아파트 몇 동 몇 동 해야지? 아니 아파트가 아니고 주택. 주택. 10에 27? 네. 7에 27.

7에 27. 자, 힘줘 봐. 손가락 하나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런데 10에 7에? 7에 27.

7에 28 그래봐. 7에 28. 그러면 옆집이죠? 네. 이거는 나이롱이야.

7에 26 그래봐. 7에 26. 나이롱이야. 7에 27.

7에 27.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그러니까 백봉에서는 여러분을 레벨을 올려주면서 여러분 하는 행동에 따라 레벨이 올라가죠. 저 인간들은 레벨을 측정을 하질 않아. 나한테서 성령을 받은 자만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예요.

맞죠? 이 사람의 집뿐이 아니라 이 사람이 어디 소유하고 있는 땅이 있으면 거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모든 건 다 들어가 있죠? 다 들어가 있고.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그런데 이렇게 명쾌한 사람도 좋아진 게 많아요. 그러면 당신이 이쪽이 많다는 거야.

좋아진 양이 여기가 5개면 여기는 50개가 돼요. 이해 가죠? 그러니까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해버리면 어마어마하지. 맞죠? 그 점을 여러분 명심하시고 이 명패를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거, 이게 기적이야. 그래서 잘 들으세요.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그 표현이 안 된다고 그랬죠. 글로서 표현해도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러면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럼 어머니가 어머니를 느낄 수 있나? 그러니까 선으로 들어가면 선으로 들어가거나 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죠.

그러면 어머니를 선으로 들어가면 선은 마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는 걸 말해. 그렇죠?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게 선이야. 맞죠? 그러면 교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놓은 걸 보는 게 경전을 본다는 게 그렇죠? 경전을 보고 우리 어머니 일기장을 보는 게 교고,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옛날을 그리워 사모해 보는 거, 어머니를 사모하는 거 있죠. 이 사모로 해가지고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게 선이야.

그래서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거는 석가모니의 대장경이나 가르침을 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이 두 개가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기가 막히는 거예요. 이게 끝이 안 나요.

여야처럼. 그러니까 선과 교가, 선과 교가 둘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기에서 석가모니 만날 수 있나? 없죠?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 차이가 있죠. 아무리 우리가 말이나 이런 걸로는 허경영의 이 에너지를 볼 수가 없어.

맞아, 맞아. 이 축복과 명패를 거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나, 이거 내가 말로 표현해서 다 알 수 있나.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번지수, 자기 번지수 옆 동 아파트 옆 호수는 나가버려. 이쪽도 나가버려. 그걸 백궁에서는 다 알고, 이 사람의 모든 주거지를 다 체크하고. 그러니까 집 주소도 알고 있죠.

그렇죠? 주민등록번호 끝자리 2448915, 2448916. 절대 안 떨어지는데 2448916. 그래 봐. 2448916.

이게 뭐냐 이 말이야. 이거 내가 눈 감고 한번 떼 볼게. 구멍이 어디야. 이게 자, 들어가세요.

근데 본인 집 주소, 아 저 저 저 주민 실처. 본인 거 249-915. 이거는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있나? 안 되죠.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이 사람 주민등록번호까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모르는 게 없어요. 이 사람이 나한테 축복을 딱 받는 순간에, 모든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이 사람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고. 이게 그냥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가서 보면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져. 아버지, 어머니 비싸여.

손만 대면 안 떨어져. 이게 왜냐하면 자기 소유기 때문에. 그러니까 자기를 축복했는데 아버지, 어머니 산소 가지고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리는 거야. 이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거고.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거고.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백궁하고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내가 따라다니는 거야. 내가 가피가 붙어 가니.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두 사람이, 이 두 사람이 결혼한 거랑 똑같은 거야.

무슨 말이냐면, 아니 이 두 사람이 혼례식을 한 거. 이렇게 붙은 거야. 이게 붙은 거야. 알았지? 우리는 남자니까 무작스럽지요.

뭐? 소원 성취했지. 그럼 가피, 신의 가피를 입었던, 은총을 입었던, 축복을 받았던, 세 가지는 같은 단어야. 그러니까 축복과 은총, 이거 대단한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명패, 이거는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백궁도 백궁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거야. 그럼 백궁 가면은 축복이 필요 없어. 왜 그때까지 보장을 받았다니, 그거 가면 전체가 다 축복이니까.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에너지는 본인의 몸은 건강은 누가 더 좋아지냐? 자, 힘 주세요. 이거에 명패한 사람은. 자, 이거는 힘 주세요. 여기는 축복을 안 받았어.

자,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줘. 아무리 힘 줘도 안 되죠.

힘 줘. 적당히 줘도 뛸 수가 없어. 몸이 달라져 있죠. 그럼 이렇게 가피를 입었으면 총알이 이렇게 날라오다가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신의 가피를 입은 자다, 저 자는. 그래서 우리가 전쟁 때 갈 때 목사들이 이런 사람이 신의 가오가 있기를 빈다. 이러죠. 신이 너를 지켜주기를 빈다.

신의 가피를 직접 줘버리는 거야. 사전에 미리. 맞아, 맞아. 알겠죠? 그리고 실제 변화가 와버리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져 버려요.

그러니까 아주 멋있게 늘어요. 알겠죠? 다르지? 근데 여기는 내가 축복을 줘서 안 줘서? 안 줬죠. 자, 여기 열 살 때로 돌아가라. 자, 열 살 때 돌아갔는데 뭘 보냐? 열 살 때 손, 손, 손.

이렇게. 자, 힘 줍니다. 힘 세게 줘.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어도 10살 때로 돌아간다고 하면 그때 축복이 없어.

맞죠? 그럼 이 사람이 축복 없는 상태로 바뀐 거야. 힘 있나요? 이 사람이 10살 때 기간지가 폐렴을 알았던지 무슨 수가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자, 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이렇게 돼 있잖아. 20살 때로 돌아가라. 20살 때 폐가 안 좋아져 있죠? 3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죠? 40살 때로 돌아가라.

폐가 0점이죠? 50살로 돌아가라. 60살로 돌아가라. 힘 좀 줘요. 아, 진짜 보세요.

70살로 돌아가라. 지금 몇 살이에요? 76? 76으로 돌아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건 뭐냐? 76에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이 폐가 정상으로 바뀌었다는 소리야.

세상에 10살 때부터 이 기간이 나쁜 게 지금까지 왔어. 그래 가지고 한 달 전에 내한테 축복 받을 때 19일 전에 이게 좋아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축복은 몸 전체를 장악해. 그래 가지고 그 신의 은총이 이걸 지켜주는 거고, 이거는 백궁 가는 거 100% 보장하는 거고.

죽은 사람은 축복,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도 축복을 주면 좋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영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거예요. 명패까지 해버리면.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명패만 했으니까 아시겠죠? 몸의 에너지는 그렇게 강력하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신이 자기 몸처럼 지킨다.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과 이제 부부가 됐다 소리야. 알았죠? 그런데 남자도 축복을 받으면 내 친부야. 맞아, 맞아.

신의 은총을 받았으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이 은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한번 찾아봐요. 이 은총. 이 은총이 신이 주는 선물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직접 축복을 주고. 자, 봐요. 내가 이 사람 축복을 거둬버렸어. 축복은 거둬지죠? 축복을 거둬버렸는데 명패는 거둘 수가 없는 거예요.

명패는 한 번 줘버리면 명패를 가서 부셔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이 명패를 한 번 했는데, 나 말이야, 명패 치워주세요. 치워도 백공에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명패는 거둘 수가 없고 축복은 빼버렸어.

보세요. 내가 축복을 빼버렸죠? 축복이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이 뵙기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야, 그거 축복 빼버려. 마누라 할 자격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알았지? 아니, 그러니까 내가 욕하지 말아. 우리는 솔직히 한 게 재밌잖아. 그렇죠? 그렇게 욕하면 안 돼? 아유, 안 해요. 존경하고 말도 좀 다 찾지 못하는데.

빨리 그럼 들어가. 네. 맞습니다. 축복 넣어주세요.

빼기만 하셨어요. 어떻게 눈치가 그렇게 빨라. 달래 가지고 보내려고 그랬는데. 손 힘줘 봐.

요거 요래 가지고 보내려고 했는데. 축복 들어가라. 빨리 들어가. 땡이 내려.

땡이 내려. 빨리 들어가.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는 거 알겠죠? 네. 네, 오늘 좀 늦어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우리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한 답변을 주시고 높으신 해안으로 섭리 말씀해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의 노래 한 곡 듣고 그 다음에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최사랑 먼저, 최사랑님 먼저 노래.

노래 하나 하려면 했어요. 최사랑님 먼저 노래 부르고 그 다음에 이민경 가수님 노래 부르겠습니다. 저기 저기 노래 하나 불러. 명동에 부르셔서 명동 부르셔서 명곡이야.

제목도 아으신다. 나는 이 가수 매력적이야. 어, 매력적이야. 우리나라에 좋은 가수들이지만 저런 가수가 알아줘.

소리가 안 나요? 감사합니다. 부자 되세요. 부자 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이동섭님의 명동 블루스. 자리에 앉으세요. 우리 항시 하늘궁에서 수고하는 우리 조승리 MC에게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으세요. 명동 블루스. 신인인 또 한 곡 하시라고 그러니까. 정우 씨 명동 명동 블루스 이쪽으로 괜찮아요? 더 올려요.

크게 더 크게. 푸른 비호는 명동의 거리, 가로등 불빛 따라 슬슬히 걷는 심정. 옛 님은 사라지고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밤이 다 새도록 울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깊어만 가는 명동의 거리, 고요한 십자로에 술 취해 걷는 심정.

그님이 야속던가? 언제나 언제까지나 이 청춘 시들도록 알면서 울어보는 명동의 블루스여. 우리 신인님이 좋아하는 짝사랑. 제가 안 불러봤는데 가사 보고 부르겠습니다. 짝사랑.

신인님 뭘 불러도 아무것도 괜찮게. 그것도 좋아요? 뭐 저기 아니면 저기 할까요? 어디지? 저기 올라가는 구백고산 올라갔던 계단 올라가는 용두산을 용두산을 내야지. 우리 신인님께서 아주 어려우시면서 계단 올라가신 그 생각을 하면서 부르겠습니다. 짝사랑.

짝사랑이나요? 아, 봤어? 첫 시간은? 아,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여러분 잡는 손을 부딪히면 돌아서는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마음은 멍들었어.

다 같이 내가 잘나 이색이냐? 내가 못나다 보드냐?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에 함께하시고 모든 가족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래오래 사시고 130 이상 다 같이 가는 거예요. 우리 신인님 덕분입니다.

아, 너무 아름다워요. 다 같이 너무 고맙습니다. 이 노래 참 수십 년 만에 불러오는 건데 그냥 가사 봐야 돼요.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아치란 말.

너를 두고 사랑해, 나도 몰래 정들었네. 내가 잘나 뽐내더냐, 내가 못나 싫은 거냐. 속 시원히 말을 다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아니, 오늘 노래 복이 터지셨어요. 그렇죠? 오늘 노래는 남자와 여자의 대결이야. 아마도 여자가 이겨야 될 텐데, 큰일 났네.

그러게요. 여기 여자들이 많아서 남자를 좋아해요. 확실히 남자가 나오면 막 난리가 나. 여기 남자분들 한 번 해요.

환호성 한 번 쳐보세요. 네, 이민경 만만치 않은데요. 이민경 인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밖에서까지.

네, 추억에서의 한 곡 하겠습니다. 네. 왜 그러시나요? 여자가, 여자가 아마도 좀 불리할 것 같은데, 말이 많은 거 보니까. 아, 그 남녀 대결을 하니까 더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