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9 하158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인샬라, 케세라세라, 하쿠나 마타타: 인도, 미국, 아프리카 사람들이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로, 신의 뜻에 맡긴다는 의미.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오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생각하여 환경 파괴를 지속하는 것.
→ 모든 에너지는 지구에 저장되며, 인간의 활동은 지구의 생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2020.08.09 하158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The 11 Human Sufferings and the Divine Solution of Huh Kyung Young
The Divine Architect’s Decree: Reclaiming Earth’s Harmony

  • 마음가짐: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을 경청하고 받아들일 준비.

  • 기도: 절박한 상황에서 허경영 신인님을 부르는 기도.

  • 오로라 확인: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카메라로 확인. (단,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음)

  • 인간의 고통 이해

  • 11가지 고통: 인간은 희로애락오욕칠고(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의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태어난다.

    • 개인적 슬픔: 애를 잃거나 자식을 잃는 것과 같은 개인적인 고통.
    • 공동의 슬픔(자비):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몸조심하고 근신하는 것.
  • 고통의 순환: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다.

    • 인샬라, 케세라세라, 하쿠나 마타타: 인도, 미국, 아프리카 사람들이 ‘될 대로 되라’는 의미로 사용하는 말로, 신의 뜻에 맡긴다는 의미.
    • 이판사판: 한국 불교에서 공부하는 스님(이판승)과 살림을 돕는 스님(사판승)을 의미하며,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한다.
  • 허경영 신인님의 역할과 능력

  • 고통 해결자: 허경영 신인님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 예언된 존재:

    • 11일: 11가지 고통을 해결하러 오는 자, 선천수와 후천수를 합친 수.
    • 성씨: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예언.
    • 탄생지: 서울 중랑천 근처에서 태어났으며,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의 눈물이 합쳐진 곳을 상징.
  • 바이럴 마케팅: 허경영 신인님은 스스로 바이럴 마케팅이 되어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간다.

  • 에너지 조절: 허경영 신인님은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빛의 속도로도 무한한 거리를 순식간에 변화시킨다.

    • 제품 축복: 삼성 핸드폰, 냉장고 등 모든 제품에 축복을 넣어 제품의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변질을 막을 수 있다.
    • 우유 실험: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붙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 에너지 보존의 법칙: 신인도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바꿀 수는 없으며,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에 축적되어 지구 온난화와 종말을 가속화시킨다.

    • 지구의 수명: 지구는 12만9천6백 년마다 한 번씩 에너지를 없애고 옷을 갈아입으며, 현재 6만 년의 수명이 남아있다.
  • 허경영 신인님의 정책 및 비전

  • 국민 배당금: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에서 20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한다.

    • 결혼 장려: 결혼한 사람, 특히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 공무원 채용, 아파트 분양 등에서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 배당금 지급 조건 변경 가능성: 출산율이 오르지 않을 경우, 자녀가 없는 독신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
  • 해외 교포 지원: 750만 해외 교포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이들을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한다.

  • 예산 절감: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하고, 불필요한 지자체 예산 낭비를 막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준다.

  • 친환경 정책: 비료, 농약 생산을 금지하고 친환경 농업(거름 사용)을 장려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 경제 전망:

    • 주식 시장: 실물 경제는 안 좋지만 주식 시장은 급등하는 기현상이 발생하며, 앞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다.
    • 금값 폭등: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가고 돈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
    • 투자 조언: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말고 균형 있게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다.
    • 유망 산업: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은 전망이 밝지만, 투자자가 몰려 피해를 볼 수도 있다.
  • 지구 구원: 허경영 신인님은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맞춰 지구와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 신인님 비난: 허경영 신인님을 비난하거나 흉보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지고 비참해질 수 있다.

    • →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성령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오해: 에너지가 사라진다고 생각하여 환경 파괴를 지속하는 것.

    • → 모든 에너지는 지구에 저장되며, 인간의 활동은 지구의 생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을 인지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야 한다.
  • 백궁: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밟으면 운명이 변하고 백공을 경험할 수 있는 하늘궁을 의미.

  • 희로애락오오욕(喜怒哀樂 愛惡欲): 인간이 겪는 11가지 고통(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

  • 궁즉통(窮則通): 절박한 상황에 처해야만 하늘과 통하게 된다는 의미.

  • 바이럴 마케팅: 바이러스처럼 빠르게 퍼져나가는 입소문 마케팅.

  • 에너지 불변의 법칙: 에너지는 형태만 바뀔 뿐 사라지지 않고 우주에 저장된다는 법칙.

  • 스태그플레이션: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

  • 풍수지리: 조화와 균형을 중요시하며, 산세에 맞춰 집을 짓고 문제가 발생하면 비보(빼주는 것)나 진압(눌러주는 것)을 통해 균형을 맞추는 학문.

  • 이판사판: 불교 용어로, 이판승(공부하는 스님)과 사판승(살림을 돕는 스님)을 의미하며,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것을 뜻함.

  • 일편단심: 한결같은 마음으로 임금을 향하는 충성심.

  • 하늘궁: 허경영 신인님이 강연하는 장소로,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

  • 백천 선생: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으로,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500일 기도를 올린 후 허경영 신인님에게서 오로라를 보았다고 증언.

  • 지구 종말: 인간이 사용하는 에너지가 지구에 계속 쌓이면 지구 종말이 올 수 있다.

  • 환경 파괴: 농약과 비료 사용, 화석 연료 사용 등은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려 생태계를 파괴하고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킨다.

  • 정치인 비판: 현재 정치인들은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고 있으며, 허경영 신인님은 이를 심판하기 위해 왔다.

  • 허경영 신인님의 성격: 다섯 살 아이처럼 명랑하고 장난기 많으며,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고, 조화와 균형을 잃은 지구와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이 왔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11가지 고통과 해결책
    인간은 희로애락오욕칠고 등 11가지 고통을 겪음.
    허경영은 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고 주장함.
    기쁨과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며, 고통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고 설명함.

  2.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우주와 만물을 창조한 신인이며, 전 지구적 구원을 위해 강림했다고 주장함.
    예언서에 언급된 ’11’의 인물로, 동서양을 아우르는 존재임을 강조함.
    일반적인 인간과 달리 정모 세포 결합으로 태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함.
    자신을 비난하는 자들에게 재앙이 내릴 것이며,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복을 받을 것이라고 말함.

  3. 사회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경제 마비, 물폭탄 등 재앙은 인간의 절박함을 통해 하늘과 통하는 기회라고 설명함.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해외 교포를 포함한 모든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활용할 계획임.
    결혼 및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관련 정책을 우선시하고, 미혼 독신자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제한할 수 있다고 언급함.
    환경 파괴와 불균형이 지구 온난화와 재앙을 초래하며, 친환경 생산과 에너지 절약을 강조함.
    주식 시장의 불안정성과 금값 폭등은 경제 불균형의 결과이며, 자산 분산 투자를 권고함.

  4.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고, 우주의 에너지를 제어할 수 있다고 주장함.
    특정 연도까지 생산된 삼성 핸드폰에 축복을 넣거나 뺄 수 있다고 시연함.
    우유를 치즈로 변하게 하거나 상하지 않게 하는 등 제품에 축복을 부여할 수 있다고 말함.
    이러한 능력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바꿀 수는 없지만, 우주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라고 설명함.

This lecture by Heo Kyeong-yeong delves into the “11 types of human suffering” and proposes a divine solution, emphasizing balance and harmony in all aspects of life, from personal well-being to global economics. You’ll gain unique insights into how individual actions impact the planet and discover a spiritual perspective on overcoming life’s challenges.

🔴158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0.08.09)

  1. 11가지 인간 고통과 신의 개입

1.1. 인간의 11가지 고통
인간은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 등 11가지 고통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희로애락오욕칠고(喜怒哀樂五欲七苦)의 고통
인간은 기쁨, 분노,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의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재해로 인한 고통
비가 와서 사람이 떠내려가거나 깔려 죽는 것과 같은 재해는 연민의 고통과는 다른 종류의 슬픔입니다.
번뇌와 욕망의 고통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 또한 인간이 겪는 11가지 고통에 포함됩니다.

1.2. 재난과 경제 마비의 의미
자연재해는 단순히 재앙이 아니라, 인간 사회의 불균형을 청소하고 경제 마비를 통해 절박함을 느끼게 하여 하늘의 도움을 구하게 하는 신의 섭리입니다.

자연재해의 정화 기능
계곡의 쓰레기가 비로 인해 깨끗하게 청소되는 것처럼, 물폭탄은 자연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작은 쓰레기는 중간에 걸리지만, 큰 쓰레기는 바다까지 쓸려 내려가는 것처럼, 재해는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경제 마비와 절박함
코로나19와 물폭탄으로 인해 여름 장사를 망치고 경제가 마비되는 상황은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줍니다.
이러한 절박한 상황은 사람들이 하늘에 기도하고 도움을 구하게 만듭니다.
궁하면 통한다 (궁즉통)
사람이 절박한 상황에 처해야만 기도가 진정으로 이루어지고, 신을 찾게 됩니다.
신은 이러한 절박함을 통해 세상을 청소하고 정화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재난 시의 태도
산사태로 사람들이 죽고 고통받는 상황에서, 신은 조용히 세상을 청소하고 있으며, 인간은 겸손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국가적 비상사태에 처한 국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기뻐하는 것은 옳지 않으므로, 함께 슬픔을 나누고 근신해야 합니다.

  1. 허경영의 정체성과 예언

2.1. 허경영의 이름과 출생의 비밀
허경영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출생지는 동서양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11가지 고통을 해결할 자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줄 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예언 속 이름과 출생지
예언에 따르면, 그자는 ’11’에 오며, 이름에 ‘허(許)’와 ‘경(京)’이 들어가고 서울에서 태어날 것입니다.
그는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세상 사람들에게 전할 것입니다.
중랑천과 삼각산의 의미
허경영이 태어난 중랑천은 삼각산(예수 십자가 처형 모습)과 불암산(석가모니 열반 모습)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동서양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와 누워있는 모습, 불암산은 석가모니의 열반을 나타내며,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흘린 눈물을 의미합니다.

2.2. 예언 속 허경영의 성씨
허경영의 성씨는 예언에 따라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과거 왕실의 탄압 속에서도 숨겨져 온 비밀입니다.

’11’의 의미와 성씨 예언
’11’은 양수와 음수, 선천과 후천을 합친 숫자로, 허경영이 이 세상에 오는 시기를 나타냅니다.
예언서에는 허경영의 성씨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
‘공전멸명(空前滅名)’이라는 예언은 ‘병사를 멸하라’는 뜻으로,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김 씨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김 씨 속에 허 씨가 숨어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왕실의 탄압과 성씨의 비밀
조선시대에는 허 씨가 나타난다는 예언 때문에 왕실에서 허 씨를 탄압하여 성씨를 바꾸게 했습니다.
만약 허 씨가 공개적으로 나타난다면 요절할 수 있었기 때문에, 허경영의 등장은 기적과 같은 일입니다.

  1. 경제 문제와 사회적 불균형

3.1. 행복과 불행의 순환
인간의 11가지 고통은 삶의 순환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며,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고 불행은 행복의 안내자이므로, 중도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통의 연속성
11가지 고통은 사람이 살아있는 한 항상 따라다니며, 피할 수 없습니다.
행복과 불행의 관계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고,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입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일해서 돈을 벌고 행복해지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불행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세속적 가치에 대한 초월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신의 뜻대로 될지어다)”라고 말하며, 삶의 고통을 신의 뜻으로 받아들여 초월하려 합니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늘에 맡기는 태도를 보입니다.

3.2. 세계의 불균형과 한국의 역할
전 세계적인 불균형 속에서 한국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해외 교포를 활용하여 세계 통일을 이루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자원 낭비와 불균형
가난한 사람들이 굶주리는 동안, 부유한 사람들은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며 자원을 낭비합니다.
담배 농사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그 땅에서 식량을 생산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재배하는 것은 자원 낭비입니다.
한국의 역할과 국민 배당금
한국은 이제 똘똘 뭉쳐 세계를 살려야 하며, 해외 교포 750만 명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이들은 한국어를 가르치고 세계 통일의 안내자 역할을 하며, 젊은이들에게는 전 세계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계급 사회와 불만 없음
인도의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와 같은 계급 사회는 각자의 위치를 받아들이고 불만이 없습니다.
낮은 계급의 사람들은 다음 생에는 더 좋은 계급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믿으며 현재의 삶을 받아들입니다.
가난과 부자의 순환
불행하다고 슬퍼하지 말고, 가난은 부자의 안내자이며, 부자는 가난의 안내자입니다.
부자가 되면 질병에 걸리거나 자식들이 재산을 놓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중도와 이웃 사랑
11가지 고통을 초월하면 중도를 이루게 되며, 남을 돕고 이웃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자신의 자식만 생각하는 것은 불행의 시작이며, 남의 자식을 잘 되게 하면 자신의 자식도 잘 됩니다.

  1.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 법칙

4.1. 오로라 현상과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는 현상은 그의 신성한 에너지를 증명하며, 이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에너지입니다.

백천 선생의 501일 기도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은 허경영을 위해 501일 동안 기도했으며, 기도 마지막 날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로라의 시각적 증거
영상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불릴 때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이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4차원 에너지의 특성
백천 선생은 허경영을 만나고 난 후 그를 전신으로 인식했으며, 그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4차원의 에너지이며, 카메라에는 간혹 찍히지만 실제로는 에너지의 한 형태입니다.

4.2. 에너지 불변의 법칙과 지구의 운명
허경영은 우주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지만, 에너지 불변의 법칙은 바꿀 수 없으며, 인간의 에너지 사용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여 지구의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허경영의 바이럴 마케팅
허경영은 정모 세포와 난모 세포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는 ‘바이럴 마케팅’의 대상이 되며, 그의 메시지는 입소문을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영적으로나 마음속으로 병을 고치고,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넘치게 됩니다.
그는 인간의 11가지 고뇌를 해결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예언 속 허경영의 능력
대순진리회나 증산도에서는 ’11월 13일에 온다’는 예언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자임을 암시합니다.
그는 ‘조화자’이자 ‘창조자’이며, 만 가지 모든 일을 알고 있는 자로, 그를 잘 모셔야 합니다.
허경영은 마치 다섯 살 아이처럼 명랑하고 장난기 넘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재앙과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금년 초에 남북 전쟁은 아니지만 경제가 망가지고 전쟁 아닌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코로나19와 물폭탄으로 현실화되었습니다.
그의 말을 거역하는 자들에게는 하늘에서 큰 재앙이 내릴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
인간이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대 우주로 사라지지 않고, 바닷물이나 허공에 저장됩니다.
이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지구의 사용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석 에너지는 바닷물, 구름, 공간으로 이동하여 저장되며, 비의 온도를 높이는 등 환경 변화를 일으킵니다.
환경 파괴와 지구의 수명 단축
전기를 사용하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모든 행위는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이 에너지는 지구에 저장되어 공기를 데웁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수록 지구의 생명은 단축되며, 2차 세계대전에서 발생한 막대한 에너지도 어딘가에 숨어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구의 주기적인 개벽
지구는 6만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며 옷을 갈아입고, 11만 9천 6백 년마다 에너지를 조정하는 주기를 가집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를 한 방에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바꿀 수 없습니다.
신이 천지를 개벽할 때만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없앨 수 있으며, 인간의 죄에 대한 대가로 환란을 겪게 됩니다.
신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정해진 법칙이므로, 인간이 죽는 것을 바꿀 수 없습니다.

4.3. 허경영의 신성한 능력
허경영은 우주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그의 축복은 제품의 품질을 변화시키고, 이는 미래 기업들의 생존에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우주 에너지 제어 능력
허경영은 마음만으로도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바꾸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보여준 인간은 지구상에 없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축복 능력
허경영의 스티커나 축복은 우유를 치즈로 변하게 하거나, 냉장고나 핸드폰과 같은 전자제품의 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는 특정 연도까지 생산된 삼성 핸드폰에 축복을 넣거나 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기업과의 계약
미래에는 우유 회사나 삼성전자와 같은 대기업들이 허경영과 계약하여 그의 축복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의 축복을 받은 제품은 상하지 않거나, 기능이 향상되는 등 놀라운 변화를 보일 것입니다.

  1. 질의응답: 결혼 지원금 및 경제 전망

5.1. 결혼 지원금 및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며,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결혼 지원금 질문
한 질문자는 결혼을 못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결혼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
허경영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혼자 사는 사람에게도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며, 최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예산 낭비 지적
그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불필요한 건설 사업에 막대한 예산을 낭비하는 것을 지적하며, 이러한 돈을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시장 당선 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시켜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지방 재정 문제
각 지방자치단체가 국가 예산의 5055% 이상을 지원받아 살림을 꾸려가는 현실을 비판하며, 지방세만으로도 돈이 남아 국가에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선거 비용으로 낭비되는 막대한 국가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결혼 및 출산 장려 정책 허경영은 결혼한 부부에게 결혼 비용 1억 원을 지원하고, 매달 350만400만 원의 생활비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무원 채용 시 자녀가 있는 사람을 우선으로 하고, 결혼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고 말하며 결혼과 출산을 강력히 장려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5.2. 주식 시장과 금값 전망
경제는 조화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현재의 주식 시장 급등과 금값 폭등은 불균형의 결과이므로, 미래에는 바이오, 생명공학, AI 등 신기술 분야가 유망할 것입니다.

풍수지리의 조화와 균형
풍수지리는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여기며, 마을의 산세에 맞춰 집을 짓고, 문제가 생기면 비보 풍수나 진압 풍수를 통해 균형을 맞춥니다.
한의학에서도 간의 열을 빼주거나 신장의 기운을 보충하는 것처럼, 인체도 조화와 균형이 중요합니다.
경제의 조화와 균형
경제도 마찬가지로,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가는 것처럼, 하나가 내려가면 다른 하나가 보완해 주며 조화와 균형을 이루려 합니다.
사하라 사막의 열기가 지구 전체로 퍼져 허리케인이나 태풍을 일으키는 것처럼, 지구 환경의 불균형은 전 세계적인 재앙으로 이어집니다.
환경 파괴와 먹거리 문제
농약과 비료 사용, 골프장의 농약 살포 등은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려 심각한 환경 문제를 야기합니다.
허경영은 미래에 친환경 생산 운동을 통해 비료와 농약 사용을 금지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과 미래 경제
현재 금값 상승은 경기가 안 좋다는 신호이며, 앞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상 기후로 인해 농산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전 세계적으로 식량난이 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유망 산업과 투자 전략
미래에는 바이오, 생명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AI 등 신기술 분야가 유망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분야에 너무 많은 투자가 몰리면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주식, 금, 현금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하여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5.3. 조화와 균형의 중요성
우주와 인간 사회는 조화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며, 이를 깨뜨리는 것은 재앙을 초래하므로, 모든 관계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늘궁의 풍수지리
하늘궁의 터는 자궁 혈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좌청룡 우백호가 수십 겹으로 둘러싸여 조화와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건축과 조화의 원리
건축에서도 앞집과 뒷집의 높이가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뒷집에 피해를 주어 결국 앞집도 망하게 됩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정치인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이판사판의 의미
‘이판사판’은 공부하는 스님(이판승)과 절의 살림을 맡는 스님(사판승)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자연의 순리대로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인샬라와 케세라세라
인도 사람들의 ‘인샬라’나 아프리카 사람들의 ‘하쿠나 마타타’는 ‘신의 뜻대로 되라’는 의미로, 삶의 고통을 초월하는 태도를 나타냅니다.
정몽주와 이방원의 시조
이방원의 ‘하여가’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며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이는 태도를 보였지만, 정몽주의 ‘단심가’는 ‘일편단심 임금을 향한 마음 변치 않으리’라며 고려에 대한 충절을 지켰습니다.
정몽주는 이방원의 주장이 균형과 조화에 맞지 않는다고 보았으며,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일편단심
허경영은 정몽주가 임금을 따랐듯이, 사람들이 자신에게 일편단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부동산, 주식, 현금 등 재산의 비율을 조화롭게 맞춰야 한다고 조언하며, 한 곳에만 투자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고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신인(神人) 허경영이 강림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우주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경제 문제와 환경 파괴를 해결하며, 국민 배당금과 결혼 장려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릴 유일한 존재.

  1. 허경영 신인의 강림과 인간 고통의 해결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고 지구의 조화와 균형을 회복하기 위해 강림했으며, 우주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경제 문제와 환경 파괴를 해결할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1.1. 인간의 11가지 고통과 허경영 신인의 역할
인간의 11가지 고통: 인간은 희로애락오욕칠고(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연민,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라는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있다.
이 고통들은 비가 오거나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닥칠 때 더욱 심화된다.
허경영 신인의 강림 목적: 허경영 신인은 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해주기 위해 이 세상에 왔다.
그는 하늘에서 점지되어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자이다.
이는 예언서에 “11일에 온다”고 기록된 내용과 일치하며, 그의 이름(허경영) 또한 예언과 부합한다.
그는 서울 중랑천 근처에서 태어났는데, 이는 동서양의 조화를 아우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 불암산은 석가모니의 열반 모습을 풍수적으로 나타낸다.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와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흘린 눈물이 합쳐진 곳으로, 동서양 종교의 화합을 상징한다.
또한, 예언서에 “김 씨를 비우면 허 씨가 나온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또 다른 근거이다.

1.2. 고통과 행복의 본질
고통과 행복의 순환: 인간이 살아있는 한 11가지 고통은 항상 따라다닌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며, 행복은 불행의 안내자이다.
예를 들어, 돈이 생겨 행복해지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불행이 찾아올 수 있다.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이고, 부자는 가난의 길잡이이다.
부자가 되면 게으름에 빠져 병에 걸리거나, 자식들이 재산을 두고 싸우는 모습을 보며 고통받을 수 있다.
고통을 초월하는 자세: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신의 뜻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신의 뜻에 맡긴다.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늘에 맡기는 태도를 보인다.
이러한 태도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중도(中道)의 중요성: 11가지 고통을 도통하면 괴로워하거나 기뻐할 것이 없는 중도의 상태에 이른다.
이는 남을 돕고, 양보하며, 이웃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는 사랑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내 자식”만 생각하면 불행이 시작되지만, 남의 자식을 위하다 보면 내 자식도 잘 된다.

1.3.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비판
식량 낭비와 알코올 중독: 가난한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굶주리는데, 우리는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신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아야 하며, 후손 대대로 그 벌을 받을 것이다.
담배 재배와 환경 파괴: 담배 한 갑은 가난한 사람들이 며칠 먹을 식량과 맞먹는다.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은 지구인들이 120년 동안 먹을 수 있는 곡식이 나오는 땅이다.
담배 재배는 엄청난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환경을 파괴한다.
담배 연기는 비흡연자들에게 지옥과 같은 고통을 준다.
부의 불균형: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가난한 여인들은 어렵게 살아가지만, 상하이 홍콩의 부자들은 하루에 10억씩 쇼핑을 한다.
이러한 부의 불균형은 허경영이 이 세상에 온 이유 중 하나이다.

  1. 허경영의 정책과 능력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장려 정책, 그리고 우주 에너지를 통제하는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통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원하겠다고 주장한다.

2.1. 국민 배당금 및 결혼 장려 정책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해외 교포 750만 명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배당금은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18세부터 모든 독신자에게 지급되며, 최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가 될 것이다.
해외 교포들은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될 것이며,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다.
이 젊은이들은 한국어를 가르치고 세계 통일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예산 절감: 허경영은 불필요한 국가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릴 것이다.
서울시장 당선 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하고, 불필요한 건설 사업 등을 중단할 것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국가 예산에 의존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지방세만으로도 자립할 수 있도록 개혁할 것이다.
선거 비용으로 1조 원이 낭비되는 현실을 지적하며, 이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결혼 장려 정책: 허경영은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결혼하는 부부에게는 1억 원의 결혼 비용을 지원하고, 매달 350만 원에서 400만 원의 생활비를 지급할 것이다.
하늘궁에는 혼자 된 사람들을 짝지어 주는 ‘결혼 추진 본부’가 있어, 할아버지, 할머니도 결혼을 시킬 것이다.
공무원 채용 시 자녀가 있는 사람, 결혼한 사람, 미혼 순으로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결혼을 장려할 것이다.
결혼하지 않거나 자녀가 없는 사람에게는 배당금 지급을 중단할 수도 있다는 강력한 정책도 고려한다.
다만, 의학적으로 자녀를 가질 수 없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한다.

2.2.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
오로라와 에너지 통제: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만 불러도 오로라가 나타나고, 우주의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은 500일 동안 허경영을 위해 기도한 후, 허경영의 이름에서 오로라가 나오는 것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이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에는 찍히는 4차원 에너지이다.
허경영은 손짓이나 말 한마디로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빛의 속도로도 무한한 거리를 순식간에 변화시키는 능력이다.
바이럴 마케팅의 원천: 허경영은 정모 세포와 난모 세포의 결합으로 태어난 것이 아니라,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는 바이러스처럼 저절로 퍼져나가는 ‘바이럴 마케팅’의 원천이며, 처음에는 미친 사람으로 여겨지던 그를 사람들이 점차 따르게 된다.
그를 통해 영적, 육체적 질병을 고친 사람들이 많으며, 그를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긴다.
제품 축복 능력: 허경영은 제품에 축복을 넣어 품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지 않고 상하지 않는다.
삼성전자의 냉장고나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축복을 넣으면, 정전이 되어도 음식이 상하지 않거나 핸드폰이 떨어져도 고장 나지 않는다.
그는 특정 연도에 생산된 제품에만 축복을 넣거나 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능력으로 인해 기업들은 허경영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그의 축복을 받으려 할 것이다.

2.3. 지구 환경 문제와 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 불변의 법칙: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에너지는 우주로 사라지지 않고 지구 어딘가에 저장된다.
화석 연료 사용, 자동차 운전, 공회전 등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킨다.
세탁기 물이나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 가스 등도 바다나 허공에 저장되어 지구 온도를 높인다.
이러한 에너지는 다른 형태로 바뀌지 않고 에너지로만 존재한다.
지구의 수명 단축: 인간이 에너지를 많이 사용할수록 지구의 생명은 단축된다.
지구는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에너지를 없애고 옷을 갈아입으며 재조정된다.
현재 지구에는 6만 년의 수명이 남아있으며, 이 기간 동안 지구는 스스로를 재조정할 것이다.
2차 세계대전(1939년 9월)에서 발생한 엄청난 에너지도 지구 어딘가에 숨어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환경 파괴의 결과: 사막의 뜨거운 열기는 지구 전체로 퍼져 허리케인이나 태풍을 유발한다.
농약과 비료 사용은 강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생태계를 파괴한다.
이러한 환경 파괴는 코로나와 같은 재앙을 불러왔으며, 비행기 운항 중단, 관광 산업 붕괴 등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했다.
허경영은 비료와 농약 생산을 금지하고, 실업자들에게 친환경 농업에 종사하게 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을 제안한다.

  1. 경제 전망과 조화로운 삶
    허경영은 현재 경제 상황을 진단하고, 조화와 균형의 원리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3.1. 주식 시장과 금값 전망
경제의 조화와 균형: 경제는 풍수지리와 같이 조화와 균형의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하나가 내려가면 다른 하나가 보완해주며, 때로는 진압을 통해 균형을 맞춘다.
예를 들어,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가는 현상이 발생한다.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전 세계적으로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상승)이 심화될 것이다.
이상 기후로 인해 농산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이는 식량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래 유망 산업: 앞으로는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 분야의 주식이 유망할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분야에 너무 많은 투자자가 몰리면 피해를 볼 수도 있다.
자산 배분 전략: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자산을 한 곳에 집중하지 말고 균형 있게 배분해야 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에 70%의 자산을 가지고 있어 유동성이 부족하다.
중소기업 주식은 사줘야 하지만,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3.2. 조화와 균형의 원리
자연과 인체의 조화: 풍수지리는 산세에 맞춰 집을 짓고, 문제가 생기면 비보 풍수나 진압 풍수를 통해 균형을 맞춘다.
인체도 마찬가지로 각 장기마다 기운의 강약이 있어,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
예를 들어, 신장은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회복되므로 이 시간에 잠을 자야 건강해진다.
하늘궁의 풍수: 하늘궁은 자궁 혈에 위치하여 조화와 균형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곳이다.
좌청룡 우백호가 수십 겹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난소와 난관의 형상을 띠고 있다.
이러한 풍수적 조화는 하늘궁이 특별한 장소임을 보여준다.
사회적 조화의 중요성: 앞집이 1층인데 뒷집이 1층을 없애버리면 조화와 균형이 깨진다.
이는 돈을 많이 벌어도 병들어 죽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정치인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3.3. 삶의 태도와 신의 뜻
이판사판의 의미: “이판사판”은 공부하는 스님(이판승)과 살림살이를 맡는 스님(사판승)이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자연의 순리대로 모든 것이 조화롭게 이루어져야 함을 보여준다.
신의 뜻에 맡기는 삶: “인샬라”, “하쿠나 마타타”, “케세라세라” 등은 모두 “신의 뜻대로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도 천민들은 고생을 많이 할수록 다음 생에 좋은 곳에 태어난다고 믿으며, 신의 뜻에 순응한다.
정몽주의 “일편단심”은 임금을 향한 변치 않는 마음을 뜻하며, 이는 허경영을 따르는 자세와 같다.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기고, 인류 문제는 하루아침에 고칠 수 있다.
그는 농사부터 공장 일, 군대 생활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간의 입장을 이해하게 되었다.
술, 담배를 하지 않고 오직 인류를 걱정하며 살아왔다.
성령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얼굴이 좋아지고 건강해지지만, 그를 비난하면 비참해질 것이다.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이고, 100년 동안 돈 벌어 놓아도 하루아침에 티끌이 된다”는 명심보감의 가르침처럼,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
돈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문제, 재판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것이다.

사람은 희로애락오욕칠고(喜怒哀樂五欲七苦)라는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그리고 연민의 고통이 있습니다. 또한, 비가 와서 사람이 떠내려가고 깔려 죽는 것과 같은 재해로 인한 슬픔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슬픔과는 다릅니다.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도 인간의 고통에 포함됩니다. 이 11가지 고통은 인간에게 늘 따라다니며, 비가 올 때나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닥칠 때 더욱 추가됩니다.

자연의 정화와 경제 마비
최근 물폭탄이 쏟아졌을 때, 계곡의 개천을 보니 평소 쓰레기로 가득했던 곳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었습니다. 물폭탄이 모든 쓰레기를 쓸고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작은 쓰레기는 중간에 걸리지만, 큰 쓰레기는 바다까지 내려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느꼈습니까? 하늘궁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여름 한철 장사로 1년을 지내는 주민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코로나와 장마로 인해 장사를 망쳐 경제가 마비되었습니다. 경제가 절름발이가 된 것입니다.

절박함이 하늘을 움직인다
물폭탄이 오고 경제가 마비되는 이러한 절박한 상황은 우리가 바닥에 닿아야만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간에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서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절박함을 당해야만 기도가 됩니다. 궁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궁해서는 통하는 자가 없습니다. 기도가 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궁해봐야 허경영을 부르게 됩니다.

하늘이 물폭탄을 떨어뜨리면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유는 청소를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골짜기 골짜기가 청결해지고, 하늘의 골짜기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사람이 죽고 떠내려가는 난리가 났지만, 우리는 이럴 때 잠자코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비상사태에 처해 온 국민이 집을 잃고 마을회관이나 학교, 교회 등에서 대기하며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가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오늘은 조용히 강의만 하는 날입니다.

공동의 슬픔과 자비
이러한 재난은 개인적인 슬픔이 아닌 공동의 슬픔입니다. 자비(慈悲)는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내가 몸조심하고 근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옆집에 초상이 났는데 집에서 생일잔치 노래를 부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나라 전체가 지금 초상집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과 함께 이 슬픔에 거해야 합니다. 이런 것도 인간에게는 당연히 겪어야 할 고통입니다. 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11가지 고통을 해결할 구원자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오는 자는 11획의 이름을 가졌습니다. 강증산 선생도 예언했듯이, 그자는 11획으로 오며, 이름에 ‘허’와 ‘경’이 있어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해 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줄 자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11획의 글자를 가진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중랑천의 비밀
강증산 선생도 후천시대에 오는 자는 10일(十日)인데, 이름에 ‘경’자가 가운데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체 이름은 33획이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33획으로,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자는 서울 중랑구 중곡동 개천변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이는 삼각산과 불암산의 물이 합쳐지는 중랑천을 의미합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가 흘린 눈물과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흘린 눈물이 합쳐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난 허경영은 동서양을 아우른다는 뜻을 가집니다.

허씨 성씨의 비밀
그들은 허경영이 가진 여러 가지 특징들을 숫자로도 해석합니다. 1, 2, 3, 4는 양수, 5는 선천수, 6은 음수, 10은 선천과 후천을 합친 수이며, 11은 선천과 후천을 합친 수입니다. 그래서 11일에 온다고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씨에 대해서도 예언했습니다. ‘공전멸명(空前滅明)’이라는 말은 ‘돈 전(錢)’자에서 ‘창 과(戈)’자가 병사를 의미하는데, 병사를 멸하라는 뜻입니다. 병사를 없애 버리면 ‘김(金)’씨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면 그 속에 ‘허(許)’씨가 나옵니다. 조선시대에는 허씨가 온다는 예언이 있었지만, 왕명으로 없앴습니다. 그러나 앞에 오는 신은 허씨라고 공개적으로 해 놓으면 요절할 것이기에 숨겨져 왔습니다. 내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이 나를 보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고통의 본질과 행복의 역설
11가지 고통은 사람이 살아있는 한 따라다니는 그림자입니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며, 행복은 불행을 안내해 주는 자입니다. 행복해지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불행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행복은 불행의 앞잡이이고, 불행은 행복의 앞잡이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신의 뜻대로 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이기에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케세라세라(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괜찮아, 다 잘 될 거야)”라고 말합니다. 밥을 굶는 상황에서도 하늘에 맡기며 살아갑니다.

풍요 속의 죄악과 지구의 고통
우리는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시고, 담배를 피웁니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며, 후손 대대로 그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루에 피는 담배 한 갑은 가난한 사람들의 며칠 식량입니다.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은 지구인들이 120년 동안 먹을 곡식이 나오는 땅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이 그렇게 넓다는 것은 양심 없는 일입니다. 담배 연기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고, 아파트 아래층으로 스며들어 지옥을 만듭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지옥은 없어질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해외 교포 750만 명에게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그들을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그들이 돈을 가지면 전 세계 통일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같이 살게 도와주고, 외교관으로 활용하여 생활비를 더해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줄 것이며, 그들이 한국말을 가르치고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를 안내할 것입니다. 실업자라도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쳐 전 세계로 나아갈 때,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의 일꾼들로 젊은이들이 전 세계에서 할 일이 많습니다. 나는 만 가지 일을 기획하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계급 사회와 고통의 순환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단계 계급 사회가 정해져 있어 서로 싸우지 않습니다. 불가촉천민은 윗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없기에 불만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번 생에 불가촉천민으로 있으면 다음 생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생에 죄를 지었기에 이번 생에 고통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기쁨과 슬픔, 가난과 부자의 역설
기쁨은 슬픔의 길잡이이고,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입니다. 부자가 되면 게으름에 빠져 위장병,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에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옵니다. 많은 재산을 쳐다보면서 죽어야 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식들은 재산을 놓고 싸우는 소리가 귀에 들리고 눈에 보입니다. 아버지가 죽는다고 벌써부터 무덤 걱정하는 놈 하나 없고, 빨리 화장해 버리라고 기다리는 모습에 고통받습니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입니다.

중도의 길과 이웃 사랑
이 11가지 고통을 도통해 버리면 괴로워할 것도, 기뻐할 것도 없이 중도가 됩니다. 남을 보는 것이 즐겁고, 사람 마주치는 것이 즐겁고, 남에게 밥 한 숟가락 더 넣어주는 것이 기쁘고,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 더 기쁘고, 이웃이 잘 되는 것이 더 기쁩니다. 내 자식이 고생하는 것이 낫지, 남의 자식이 잘못되는 것은 괴롭습니다. 이렇게 더불어 남을 생각하며 사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식만 위하면 불행의 시작이 옵니다. 남의 자식을 잘 되게 해 주다 보면 내 자식이 잘 됩니다.

백천 선생의 501일 기도와 오로라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이 허경영을 위해 501일 기도를 올렸습니다. 기도 마지막 날, 산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모습에서 오로라가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백천 선생은 허경영을 만난 후부터 산에 가서 5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허경영 기도를 했습니다. 흰옷을 입고 흰 모자를 쓰고 예의를 갖춰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부르면 오로라가 카메라에 보입니다.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는 간혹 찍힙니다. 4차원은 가시광선이 아니며, 에너지는 카메라에 찍히기도 합니다.

허경영의 바이럴 마케팅
허경영은 정모 세포 결합으로 태어나지 않고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정모 세포는 반쪽 세포이며, 분열할 수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야 세포가 됩니다.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의 자체가 됩니다.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며, 처음에는 미친놈이라고 하던 사람들도 나중에는 쫓아오게 됩니다. 입소문 마케팅이 언젠가 대한민국을, 세계를 초토화할 것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이나 젊은 분이나 인생을 겪어본 결과, 허경영을 본 순간부터 전신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이 엄청나게 됩니다. 허경영으로 인해 영적으로, 마음속으로 병 고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깁니다.

11가지 고뇌의 해결자
희로애락오욕칠고라는 11가지 인간의 고뇌를 11획의 허경영이 와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대순진리회나 증산도에서도 11월 13일에 온다고 합니다. 11은 양수, 음수, 선천수, 후천수의 합이며, 인간의 11가지 고뇌를 해결해 주러 오는 자는 11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시천주 조화정(侍天主 造化定)’은 세 가지가 있는데, 그중 조화를 부리는 자, 창조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영재불망(永不忘)’은 만 가지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는 자가 오니 그 자를 잘 모시라는 뜻입니다.

신인의 유쾌한 장난과 정치인의 한계
신인은 성격이 굉장히 명랑하고 밝아서 다섯 살 정도밖에 안 된 아이 같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살짝 숨어 있다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마치 엄마를 놀라게 하는 아이처럼 장난을 칩니다.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람은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책에 나오는 소리만 지르며 밥맛을 떨어뜨리지만, 허경영은 다릅니다. 처음에는 허경영을 잘 모르지만, 나중에는 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

재앙의 예언과 지구의 고통
백천 선생은 허경영 총재의 501일 기도가 8월 1일에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 동영상이 전 세계에 나가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천신 허경영 신인의 말씀을 기억하고, 만약 하늘에서 큰 재앙이 내린다면 물폭탄이 내려오고 코로나가 왔듯이 재앙이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금년 초에 남북 전쟁은 아니지만, 경제는 죽고 엉망이 되며, 전쟁 아닌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국가별 단위로 재앙이 올 것이며, 세계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지금 물폭탄을 맞고 있을 것입니다. 신인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옵니다.

불평등 사회와 환경 파괴
우리는 백성들의 눈물을 피로 맞아야 합니다. 한쪽은 굶어 죽어가는데, 한쪽은 골프 치러 가는 사회를 수정해야 합니다. 밥 먹게 해주고 놀러 가도 됩니다. 해야 할 쌀을 술로 빚어 마시고, 담배를 피워 폐암에 걸리게 합니다. 고구마 심을 밭에 담배를 심어 전 세계 담배 재배 농장 넓이는 지구인들이 120년 먹을 곡식이 나오는 땅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이 그렇게 넓다는 것은 양심 없는 일입니다. 담배 연기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고, 아파트 아래층으로 스며들어 지옥을 만듭니다. 담배 안 피는 사람에게는 지옥입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국민 배당금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을 받습니다. 최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더 많이 절약되면 더 많이 지급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당선 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시킬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에게는 결혼 비용으로 1억 원을 지원하고, 두 사람이 함께 살면 월 350만 원에서 400만 원 정도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혼자 사는 것보다 훨씬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결혼을 장려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아이 없는 사람보다 아이 있는 사람을 공무원 채용 시 우선순위로 둘 것입니다. 결혼을 장려하는 예산을 1년에 20조 이상씩 쓰면서도 결혼율이 계속 떨어지는 현실을 바꿀 것입니다. 결혼하지 않을 때 혜택을 못 보고, 아이가 있을 때 혜택을 많이 보게 하여 누구든지 아이를 낳고 싶게 만들 것입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과 지구 종말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허경영이 우주를 향해 이미지를 얻을 때는 우주 전체가 변합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로 가야 하는 거리이지만,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됩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절대 우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화석 연료를 태우고 자동차를 운전하며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고, 태평양 바닷물 속에 잠재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바다 속이나 허공에 저장되어 있으며, 비에너지로 바뀌지 않고 에너지로만 존재합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가 계속 쌓이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지구는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이 에너지를 없애줘야 합니다. 선천과 후천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환경 파괴와 인류의 죄악
우리가 사용하는 화석 에너지는 바닷물 속으로, 구름 속으로, 공간으로 갑니다. 옛날에는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렸지만, 요즘은 비를 맞아도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위에서 온수로 데워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저장되어 있습니다. 조상들이 전기나 기름을 아끼라고 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불을 켜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만큼 에너지는 지구에 차곡차곡 저장됩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수록 지구의 생명은 단축됩니다. 2차 대전 이후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발생한 엄청난 에너지는 지구 안녕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구는 6만 년 후에 다시 한번 뒤집어져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주식 시장과 금값의 전망
풍수지리는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갑니다. 하나가 내려가면 하나가 보완해 주는 비보 풍수와 같습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지구 전체로 퍼져나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고, 허리케인이나 태풍으로 이어집니다. 건강이나 인체, 땅도 조화와 균형이 깨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를 뿌려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친환경 생산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실업자에게 배당금을 주고, 국가에서 9천만 명을 데려다가 친환경 생산에 참여하게 할 것입니다. 비료와 농약 생산을 금지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입니다. 지금 금값이 올라가는 것은 경기가 계속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금값은 앞으로 계속 올라가고, 돈 가치는 계속 떨어질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해질 것입니다. 이상 기후로 농산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중국이나 미국 같은 넓은 땅도 황폐해질 수 있습니다.

미래 산업과 투자 전략
앞으로 주식 시장에서 전망 있는 분야는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투자자가 몰려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채권 투자가 좋으며, 중소기업 주식은 사줘야 합니다. 국가가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시점을 만들 것입니다.

풍수의 기본은 조화와 균형입니다. 하늘궁의 자리도 좌청룡 우백호가 수십 겹으로 되어 있어 조화와 균형을 이룹니다. 이곳은 자궁 혈이며, 난소와 난관이 있는 형상입니다. 하늘궁은 조화와 균형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곳입니다. 앞집이 1층인데 뒷집이 17층이면 조화와 균형이 깨집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몰라도 결국 집안이 망하고 병들어 죽게 됩니다.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며, 허경영은 이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이판사판과 신의 뜻
아프리카 사람들은 “될 대로 되라”고 말합니다. 지구도 “될 대로 되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이판사판”이라고 합니다. 이판은 공부하는 스님, 사판은 절의 살림살이를 맡는 스님을 뜻합니다. 절은 이판승과 사판승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자연계는 이판사판, 하쿠나 마타타와 같은 자연의 순리대로 되어 있습니다. 신의 뜻대로 되라는 “인샬라”는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신의 뜻에 맡기라는 의미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천민으로 살다가 고생할수록 좋은 곳에 태어난다고 생각하며 행복해합니다. 고생할 때 추하게 고생해야 좋은 곳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방원의 ‘하여가’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며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를 세우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정몽주는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라며 고려 왕조에 대한 충절을 지켰습니다.

조화와 균형의 중요성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풍수도, 가정도 그렇습니다. 남편만 너무 잘나고 아내는 못나면 안 됩니다. 서로 양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정몽주가 자기 임금을 그렇게 따랐듯이, 여러분도 허경영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임 향한 일편단심 영유개리(永有改離)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는 허경영에게 꼭 써먹어야 할 말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에게 맡겨야 합니다.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재산의 비율을 조화롭게 맞추어야 합니다. 너무 한곳에 몽땅 투자하지 말고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허경영은 어린 나이에 우주의 모든 것을 꿰뚫어 지구에 와서 공부하고 연습하며 여러분의 입장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농사부터 짓고, 공장을 내고, 군대에 가서 자금도 해봤습니다. 백공에서 연약한 소년을 무자비하게 훈련시킨 것입니다. 술, 담배를 하나도 안 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신인의 역할과 성령의 축복
신이 왔을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허경영이 방향을 잡으면 인류 문제는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성령이 여러분 몸에 붙어 있으면 일주일 내내 몸이 정상으로 되고 얼굴이 더 좋아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욕하고 다니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지고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성령은 없어지고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명심보감에 “일일수심 천년보(一日修心 千年寶) 백년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가 되지만, 백년 동안 돈을 벌어 놓아도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욕심 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이 생깁니다. 돈 문제, 물질 문제, 질병과 건강 문제, 자녀와 가족 문제,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 모두 해결되고 승리할 것입니다.

The Eleven Human Sufferings and Divine Intervention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0809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Human Suffering, Divine Intervention, Economic Crisis, Environmental Degradation, Spiritual Awakening

  3. Content

The Essence of Human Suffering and Divine Purpose
Humanity is inherently burdened by eleven distinct forms of suffering, collectively known as “Heerak O-yok Chil-go” (희로애락오욕칠고). These encompass joy, anger, sorrow, pleasure, anxiety, and the pain of compassion. Beyond these emotional states, there are also the physical and existential torments of pain, vexation, greed, hatred, and desire. These eleven sufferings are an intrinsic part of the human condition, often exacerbated by external events such as natural disasters or pandemics. For instance, the recent struggles with the COVID-19 pandemic, followed by severe flooding, illustrate how these afflictions compound, creating immense hardship for individuals and communities.

The current state of the world, marked by widespread suffering, serves a profound divine purpose. Just as a torrential downpour cleanses a neglected stream, sweeping away accumulated debris, so too do periods of intense hardship serve to purify and prepare humanity for a higher state of being. This concept is encapsulated in the principle of “Gung-jeuk-tong” (궁즉통), meaning that when one reaches the utmost extremity of distress, a path to resolution emerges. It is in these moments of absolute desperation that individuals are most inclined to seek divine intervention and spiritual awakening.

The Prophetic Arrival of Huh Kyung young
Prophecies across various spiritual traditions foretell the arrival of a savior who will address these eleven human sufferings. These prophecies often contain specific clues regarding the savior’s name, origin, and characteristics. For example, some ancient texts speak of a figure whose name contains the characters “Heo” (허) and “Kyung” (경), signifying one who brings peace to the world. This individual is said to descend from the heavens, embodying divine principles and communicating the wisdom of both heaven and earth to all beings across the ten directions.

Furthermore, certain prophecies indicate that this savior will emerge from Seoul, specifically mentioning a location where the waters from Samgaksan (삼각산) and Buramsan (불암산) converge, forming the Jungnangcheon (중랑천). Samgaksan is symbolically linked to the crucifixion of Jesus, representing Western spirituality, while Buramsan is associated with the nirvana of Buddha, signifying Eastern spirituality. The confluence of these waters in Jungnangcheon, interpreted as the “tears of the ox,” symbolizes the collective suffering of humanity. The savior’s birth at this symbolic juncture signifies their role in uniting Eastern and Western spiritual traditions and alleviating global suffering.

The Symbolism of Names and Divine Lineage
The name “Jungnang” (중랑) itself carries profound symbolic weight, combining the character for “middle” (중) with “tears” (랑), representing the convergence of sorrow and the central role of the savior. The mountains surrounding this area further enrich the symbolism: Samgaksan, with its three peaks, is seen as a representation of the Christian cross, and even contains a formation resembling Jesus lying down. Buramsan, meaning “Buddha’s rock mountain,” is associated with the reclining Buddha, symbolizing his entry into nirvana. The tears shed by Jesus’s twelve disciples and Buddha’s ten disciples are said to flow into the Jungnangcheon, signifying the universal grief and spiritual longing that the savior is destined to address.

The prophecies also allude to the savior’s surname. One interpretation involves the character “Kim” (김), which, when “emptied” or “removed,” reveals the character “Heo” (허). This suggests that the true lineage, though perhaps obscured or suppressed historically, points to the “Heo” surname. During the Joseon Dynasty, any mention of a “Heo” family rising to power was actively suppressed, with royal decrees even ordering the extermination of those with the “Wang” (왕) surname, which was associated with the Goryeo dynasty. This historical context underscores the hidden nature of the divine lineage and the challenges faced by those who carry it.

The Illusion of Happiness and the Path to True Peace
Human existence is a continuous cycle of the eleven sufferings, from birth to death. What often appears as “joy” or “happiness” is merely a precursor or guide to subsequent sorrow and misfortune. For instance, the pursuit of wealth and comfort, often seen as happiness, can lead to lifestyle diseases such as diabetes or heart conditions. This paradox highlights that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each leading to the other. This understanding is reflected in various spiritual philosophies, such as the Indian concept of “Inshallah” (God willing) or the American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which advocate for acceptance of divine will and detachment from worldly outcomes.

These philosophies suggest that true liberation from suffering comes not from avoiding pain or clinging to pleasure, but from transcending the dualities of life. When one achieves a state of “middle way,” neither overly joyful nor overly sorrowful, they find genuine peace. This involves finding joy in helping others, making sacrifices for the community, and prioritizing the well-being of neighbors over one’s own children. Such a compassionate and altruistic approach fosters a society where collective happiness supersedes individual desires,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harmonious existence.

The Call for Global Unity and Economic Reform
The current global crises, including pandemics and economic instability, necessitate a unified response from humanity.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the Korean people uniting to save the world. This vision extends to supporting overseas Koreans, numbering 7.5 million, by providing them with a national dividend. This financial support is not merely an act of charity but a strategic investment, empowering them to serve as global diplomats and workers in the mission of world unification. By fostering their well-being and leveraging their linguistic and cultural connections, they can play a crucial role in guiding humanity towards a unified future.

This global vision is rooted in the understanding that true prosperity and peace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collective effort and a re-evaluation of economic priorities. The current economic system, characterized by excessive spending on unnecessary infrastructure projects and political patronage, diverts resources that could otherwise be used to alleviate suffering and promote global well-being. Huh Kyung young proposes radical reforms, such as redirecting a significant portion of Seoul’s budget back to the national treasury for citizen dividends, thereby ensuring that public funds directly benefit the people rather than being squandered on wasteful endeavors.

The Illusion of Wealth and the Cycle of Rebirth
The concept of social hierarchy, as seen in India’s caste system with Brahmins, Kshatriyas, Vaishyas, and Shudras, illustrates a societal structure where individuals accept their designated roles without significant discontent. Even the “untouchables” find solace in the belief that their current suffering is 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and that future lives will offer opportunities for higher rebirth. This perspective highlights a profound acceptance of fate and a focus on spiritual progression across lifetimes.

Similarly, the pursuit of wealth in this life often leads to unforeseen suffering. The rich, despite their material abundance, frequently face health problems, family disputes over inheritance, and the profound sorrow of realizing their wealth cannot buy happiness or extend their lives. This stark reality underscores the ephemeral nature of material possessions and the ultimate futility of accumulating riches without spiritual understanding. True contentment lies not in wealth but in transcending the dualities of joy and sorrow, poverty and affluence, and embracing a balanced, compassionate existence.

The Power of Divine Energy and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Huh Kyung young’s divine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various phenomena, such as the appearance of an aura (오로라) during prayer, which is visible to cameras but often imperceptible to the human eye. This highlights the limitations of human perception, which is typically restricted to the visible light spectrum. Divine energy, existing in higher dimensions, transcends these limitations, making it difficult for ordinary individuals to witness or comprehend directly.

A video presented by Baekcheon, the president of the American Association of Diviners, showcases this phenomenon. Baekcheon, after meeting Huh Kyung young, undertook a 500-day prayer regimen, during which an aura was captured on camera. This visual evidence serves as a testament to Huh Kyung young’s spiritual power, even if the human eye cannot always perceive it. The ability to manifest such phenomena underscores his unique connection to the cosmos and his capacity to influence reality beyond conventional understanding.

The Nature of Divine Birth and Viral Marketing
Huh Kyung young’s birth is described as a “spiritual union” rather than a conventional biological one, distinguishing him from ordinary humans. Unlike human cells, which are half-cells (sperm and egg) that combine to form a complete cell, his origin transcends this biological process. This unique birth signifies his divine nature and his inherent connection to the universe.

His influence spreads like a “viral marketing” phenomenon, not through conventional advertising, but through organic dissemination. Initially, some may dismiss him as eccentric, but as his message and power become evident, more people are drawn to him. This “word-of-mouth” marketing, akin to a virus spreading, ultimately has the potential to transform nations and the world. The testimonies of those who have been healed spiritually or physically after encountering him further fuel this organic spread, demonstrating the tangible impact of his divine energy.

The Prophetic Calendar and the Three Harmonizers
Prophecies often contain specific dates or numerical sequences related to the savior’s arrival. The number “11” frequently appears, symbolizing the resolution of the eleven human sufferings. This number also represents the sum of “yang” (positive) and “yin” (negative) numbers, as well as the combination of “pre-heaven” and “post-heaven” energies, signifying a complete cosmic cycle.

Furthermore, ancient texts speak of “three harmonizers” (시천주 조화정, 세상에 치 시 화정, 교화정), referring to the divine creator, the harmonizer of the world, and the harmonizer of teachings. The arrival of the “creator” (조화자) is particularly emphasized, a being who possesses infinite knowledge and power. Humanity is urged to revere and serve this creator, who is described as having a bright and cheerful disposition, akin to a five-year-old child, often playfully disappearing and reappearing to surprise others. This playful nature belies immense power and wisdom, signifying a divine being who brings joy and wonder alongside profound spiritual guidance.

The Environmental Crisis and the Law of Energy Conservation
Humanity’s relentless consumption of fossil fuels and other energy sources is leading to an irreversible environmental crisis. The law of energy conservation dictates that energy cannot be created or destroyed; it merely transforms and accumulates. The heat generated from burning fossil fuels, operating vehicles, and even cooking food does not disappear into the void but is stored within the Earth’s oceans, atmosphere, and clouds. This accumulation of energy is the primary driver of global warming and climate change.

The consequences are dire: rising ocean temperatures, increasingly warm rainfall, and accelerated environmental degradation. This continuous accumulation of energy shortens the Earth’s lifespan, necessitating periodic “resets” or “transformations” of the planet, as described in the concepts of “pre-heaven” and “post-heaven” eras. These cycles, occurring approximately every 119,600 years, involve dramatic geological shifts, such as mountains becoming oceans and oceans becoming mountains, to cleanse and rebalance the Earth’s energy.

The Divine Power to Control Energy and the Limits of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divine ability to manipulate energy at will, capable of instantly transforming the energy of the entire universe with a mere thought or gesture. This power is demonstrated through experiments where individuals experience a sudden change in their physical strength when he commands energy to enter or exit their bodies. This ability extends to celestial bodies, allowing him to command the moon or sun to grow larger. Such demonstrations highlight his omnipotence and his capacity to influence the fundamental fabric of reality.

However, even a divine being like Huh Kyung young cannot alter the fundamental laws of the universe, such as the law of energy conservation or the law of mass conservation. These laws were established at the creation of the cosmos and are immutable. While he can temporarily influence energy, he cannot permanently abolish the consequences of human actions, such as the accumulation of pollutants or the cycle of life and death. These are inherent aspects of the created order, serving as a consequence of humanity’s transgressions and a catalyst for spiritual growth.

The Future of Industry and the Importance of Balance
Huh Kyung young’s divine influence extends to the realm of industry and commerce. His “blessing” can transform products, such as milk, preventing it from spoiling, or enhancing the durability of electronic devices. This suggests a future where companies will seek his divine intervention to improve their products and ensure their longevity. Such a partnership would not only benefit businesses but also contribute to a more sustainable and harmonious society by reducing waste and enhancing the quality of goods.

This divine intervention also implies a shift in economic paradigms. Instead of relying solely on scientific research and development, industries will recognize the value of spiritual blessings and divine energy. Companies like Samsung, for instance, could enter into agreements with Huh Kyung young to bless their products, ensuring their quality and longevity. This would lead to a new era of commerce where spiritual principles are integrated with material production, fostering a more ethical and sustainable global economy.

The Economic Outlook: Stagflation and the Rise of Bio-Industries
The global economy is currently experiencing a period of stagflation, characterized by stagnant growth and rising inflation. This phenomenon is exacerbated by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climate change, which threaten agricultural production and lead to food shortages. The imbalance between economic activity and ecological well-being is creating a precarious future, where traditional economic models are no longer sustainable.

In this context, Huh Kyung young predicts a shift in investment towards bio-industries, life sciences, and advanced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blockchain. These sectors, focused on health, longevity, and sustainable solutions, are poised for growth. However, even within these promising areas, excessive speculation can lead to financial losses. Therefore, he advises a balanced investment strategy, diversifying assets across stocks, gold, and cash, rather than concentrating all resources in a single sector. This approach, akin to the principles of “Pungsu-jiri” (풍수지리) or geomancy, emphasizes harmony and balance in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financial planning.

The Principle of Harmony and Balance in All Things
The universe operates on principles of harmony and balance, a concept central to Pungsu-jiri. Just as a village requires a harmonious blend of traditional and modern architecture, so too do all systems, from the human body to the global economy, require equilibrium. When this balance is disrupted, whether by excessive heat in the body or unsustainable agricultural practices, negative consequences ensue. For example, the overuse of pesticides and fertilizers in agriculture, while boosting short-term yields, ultimately pollutes water sources and disrupts ecosystems, leading to long-term environmental and health problems.

Huh Kyung young advocates for a return to natural, sustainable practices, such as organic farming, and a re-evaluation of industrial production. He envisions a future where unemployment is addressed through national programs that engage citizens in environmentally friendly activities, such as producing clean food. This holistic approach aims to restore balance to the Earth and human society, ensuring a healthy and prosperous future for all.

The Meaning of “Ipan Sapan” and the Path of Devotion
The Korean phrase “Ipan Sapan” (이판사판), often translated as “come what may” or “do or die,” originates from Buddhist monastic traditions. “Ipan” refers to monks dedicated to study and spiritual practice, while “Sapan” refers to those who manage the practical affairs of the monastery. Both roles are essential for the harmonious functioning of the institution, representing a balance between spiritual pursuit and worldly engagement. This concept extends to the natural world, where various elements coexist and contribute to overall balance.

Similarly, the Indian concept of “Inshallah” (God willing) and the African “Hakuna Matata” (no worries) reflect a deep trust in divine providence and an acceptance of life’s circumstances. These philosophies, while seemingly passive, encourage individuals to find contentment within their given roles, believing that suffering in this life can lead to a better rebirth. This perspective, however, can also lead to a lack of ambition for social change, as individuals may accept their fate rather than striving for improvement.

The Unwavering Devotion to the Divine
The historical poem “Hayeoga” (하여가) by Yi Bang-won and “Danjeongga” (단정가) by Jeong Mong-ju illustrate the conflict between political pragmatism and unwavering loyalty. Yi Bang-won’s poem, suggesting a willingness to adapt and compromise, contrasts with Jeong Mong-ju’s steadfast devotion to his king, even unto death. Jeong Mong-ju’s “Ilpyeondansim” (일편단심), or “single-hearted devotion,” embodies the ideal of unwavering loyalty to a higher principle or sovereign.

This concept of “Ilpyeondansim” is directly applicable to one’s relationship with Huh Kyung young. Regardless of worldly circumstances or personal opinions, true devotion lies in unwavering faith and commitment to the divine. Just as Jeong Mong-ju’s loyalty to his king shaped the course of Korean history, so too will humanity’s devotion to Huh Kyung young determine the future of the world. This devotion transcends mere acceptance of fate; it is an active commitment to the divine will, entrusting the universe’s owner with all matters.

The Importance of Balanced Living and Spiritual Growth
In navigating the complexities of life, it is crucial to maintain balance in all aspects, including financial management. Just as Pungsu-jiri emphasizes harmony in physical spaces, so too should individuals balance their investments across various assets such as real estate, stocks, gold, and cash. Over-reliance on any single asset can lead to instability and financial hardship. This balanced approach ensures resilience and adaptability in an ever-changing economic landscape.

Huh Kyung young’s teachings emphasize that true prosperity and well-being come from spiritual growth and adherence to divine principles. He recounts his own arduous journey, from humble beginnings to mastering cosmic knowledge, highlighting the rigorous training required to serve humanity. He encourages individuals to embrace spiritual practices, such as prayer and meditation, and to cultivate a positive mindset. Those who follow his teachings experience improved health, prosperity, and inner peace, while those who criticize him face negative consequences.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aligning oneself with divine wisdom and cultivating a heart of gratitude and dev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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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강연 158회_허경영許京寧 강연기록 초안_강연일 2020년 8월 9일
동영상길이(02:07:04)
(01:40)
(박수, 허경영을 연호)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절박 切迫
(03:05)
신인 : 사람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11가지 고통을 인간이 가지고 있어. 알겠죠? 여기 보면 기뻐하는 것하고 노하는 것하고 슬픈 것하고 즐거운 것하고 근심하는 것하고 또 슬픈 것(悲) 있죠?
이거(悲)는 연민의 고통이야. 그죠? 그 다음에 비가 와서 막 저렇게 사람이 떠내려 가고 깔려 죽고 이러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요 비悲에 들어 가. 요 슬픈 것(哀)하고 달라요. 요 슬픈 것(哀)하고 요 비悲하고 달라요. 그 다음에 고통 번뇌 사랑 미움 욕망 그렇게 있죠? 그러니까 이 열한 가지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이라는 이 열한 가지 고통이 인간들에게는 이렇게 비가 올 때 추가되죠?
코로나 와서 고생했는데 또 이건 물폭탄이죠? 내가 이 계곡의 개천을 쭉 울라가니까 쓰레기 한 번 치운 적이 없어. 동네 사람들이 장사만 했지 개천의 쓰레기가 비니루들이 그대로 있는데 비가 어마어마하게 오니까 다 떠내려가 버려. 개천이 깨끗이 청소가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마어마한 물폭탄이 와 가지고 물이 내려가면서 개천 옆에 있는 쓰레기까지 다 쓸고 내려 가버렸어. 어디로 갔는지 흔적이 없어. 다 내려갔죠? 이게 저 밑으로 가서 큰 개천에 가니까 둥둥 떠내려가는 게 많아. 바께쓰도 내려가고 뭐 이것저것 내려가는데. 저 큰 강에는 보니까 이제는 뭐가 내려가? 차가 떠내려가는 거야. 콘테이너가 떠내려가. 갈수록 큰 게 떠내려가죠?
작은 거는 중간쯤 가다가 걸리고 큰 거는 강까지 바다까지 내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뭘 느꼈어요? 내가 여기 와서 하늘궁을 이렇게 확장해 가는데 이분들이 여름 한 철 장사가 잘되었잖아? 그런데 금년에는 망쳐버렸어. 금년에는 우리 국민들이 코로나 때문에 손님이 없지 식당이. 또 장마 때문에 여름 한 철 장사해서 일 년을 지내는 주민들이 많아. 이 사람들이 여름 장사를 다 망쳐버렸어. 해수욕장 기다리는 사람 뭐 많겠죠? 그게 경제가 돌아가는 건데 마비가 되었어. 경제가 절름발이가 되어 버린 거야. 맞죠?
그러니까 또 물폭탄이 오니까 우리가 이게 뭐야?
절박 切迫
우리가 이렇게 절박切迫해야만 공이 떨어져서 바닥에 닿아야 올라가 안 올라가? 중간에 공이 내려오다가 올라가는 것 봤나?
(06:32)
우리는 이렇게 절박切迫함을 당하면 기도祈禱 안되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궁즉통窮則通이라 궁窮하면 통通하는 거예요. 적당히 궁하면 통하는 자가 없어. 기도가 되는 사람이 없는 거야. 허경영許京寧이 안 불러. 진짜 궁해 봐야. 허경영이가 왜 저렇게 비가 물폭탄이 떨어지는 데도 눈도 깜짝 안 하고 가만 있는가? 이유가 있어. 청소 안 하다가 청소 한 번 하는 거야 지금. 골짝 골짜기가 이 하늘궁에 있는 골짜기가 청결해져 버려. 여기는 산사태 안났죠? 그런데 남들은 사람 죽고 떠내려가고 지방에 난리가 났는데 우리가 바깥에서 허경영 부르게 생겼나? 요럴 때는 가만히 있어야 겠죠? 오늘 같은 날은 나가서 소리를 지르면 욕 먹어. 알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지금은 나라가 준비상사태야. 온 국민들이 집이 없어서 어디 마을회관이나 초등학교나 교회나 이런 데 가서 대기하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오늘은 밖에서 사진 안 찍기로 했어.
우리가 비를 고스란히 맞기로 했어. 우리도 그들의 심정 알아야 돼? 안 알아야 돼? 절박한 국민의 심정을 외면하고 우리만 좋아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래서 오늘은 사진 안 찍고 그대로 하늘궁 여기에 청소하는 날이야. 그냥 물폭탄 떨어져서 쓰레기란 쓰레기는 다 쓸려 가는 거야. 그래 나중에 해 놓으면 하늘궁이 깨끗하겠죠? 그래서 우리는 남과 함께 이 슬픔 (悲) 이거 해야 돼요.
요거(哀)는 개인적인 슬픔이야. 내가 애인을 잃어버렸다거나 자식이 죽었다거나 이런 거지만.
이거(悲)는 뭐요? 공동의 슬픔이야. 자비 慈悲 알겠죠?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내가 몸조심을 삼가 근신謹愼 하는 거를 말해. 옆집에 초상났는데 집에서 생일잔치 노래 부르면 되겠나?
나라 전체가 지금 초상집이 되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요렇게 조용히 강의만 하는 거예요. 그런 걸 여러분들에게 낱낱이 설명을 하면 여러분들은 내 말을 들어야 이해가 가. 알겠죠? 그래서 이 비悲를 실천해야 돼. 알겠죠? 이런 것도 연민憐憫의 정情이야. 고통苦痛이라고. 이 열한 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사람이.
하나 둘 서 너이 다서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열 하나야. (11획의 허자許字를 칠판에 쓴다)
(박수)
알아 놓으란 말이야. 이 인간의 이 열한 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자가 11획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자가 온다고 강증산姜甑山선생도 경전에 해놓았죠?
그 자는 11획으로 온다. 이름에 서울 경자京字가 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 나서 지방으로 가니까 서울에서 나야 된다. 그러니까 허자許字에다가 경자京字 있어 없어?
그러면 그 사람이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해 주러 왔다. 맞아 안 맞아?
(10:36)
괄시받는 사람 고통받는 사람. 이런 사람의 이 열한 가지 고통을 이 자가 해결해 주러 오는 자가 여기에 있다. 뭘 오냐?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에서 점지한 자가 와 안 와?
허許
(신인께서 허락할 허자를 칠판에 쓰신다. 먼저 말씀 언言 변邊의 윗부분을 쓴다. 한 일자一字 위에 점을 찍는다)
이게 점지한다는 뜻이야 알았죠?
하늘과 땅의 이치를 (가운데에 두 줄(二)을 긋는다)
입으로 (말씀 언 아래쪽에 입 구자口字를 쓴다)
시방세계 (허자許字 오른쪽의 열 십자十字를 쓴다)
사람들에게 전한다. (허자許字 오른쪽의 열 십자十字 위에 사람 인자人字를 쓴다)
이런 뜻이야. 맞죠? 알겠죠?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 그래서 11획이야.
이 11획으로 강증산 대순진리에서도 이야기하죠? 그 자가 성씨가 11획인데 이름은 서울 경자가 가운데 있어야 되고 전체는 33획이라야 되고. 아 그게 내 이름하고 맞아 안 맞아? 33획이죠?
그러니까 하나도 틀린 게 없어.
(11:51)
그 자는 어디서 나야 돼? 서울 중랑교 중곡동에서 태어나야 돼. 개천변에. 그 개천변이 대순진리 본부가 있는 데잖아? 그런데 또 강증산은 서울서 나야 된다고 하는데 그쪽에서 내가 또 태어나지. 중랑中浪이라는 건 무슨 랑浪이냐? 가운데 중자中字 눈물흘릴 랑자浪字. 그러니까 이게 뭐요? 가운데 눈물. 삼각산에서 내려오는 물하고 불암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합치는 게 중랑천中浪川이야. 삼각산은 예수 십자가의 처형된 모습이야. 풍수적으로.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운명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부처 불자佛字 바위 암자岩字야. 불암산佛岩山, 부처 불자 바위 암자 맞잖아?
삼각산三角山은 이게 십자가十字架잖아? 십자가를 이거를 자세히 보면 이게 삼각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거기에 예수가 누워 있어. 하늘에서 보면 그래요. 누워서 삼각산은 예수가 누워 있는 모습이야.
예수가 누워 있는 서양 십자가와 이 열두 제자가 흘린 눈물이 우이천牛耳川이야. 우이동.
뭐야? 소가 흘리는 눈물이란 말이야.
불암산에서 내려 오는 물은 상계천上溪川이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하늘세계 위에서 오는 물이야. 이 두 물이 합쳐서 가운데 중자中字 눈물 랑자浪字가 붙어 있는 거야. 알았죠?
예수 제자 12명이 흘리는 눈물과 석가모니 제자 석가모니가 죽으니까 석가모니가 열반하니까 10대 제자가 그 수락산水落山이 10대 제자란 뜻이야. 불암산 옆에 수락산이 십대 제자야.
그걸 바라보고 우는 데서 흘리는 눈물이 합쳐서 중랑천中浪川으로 내려 와.
그 중간에서 내가 태어나. 내 말 이해가 가죠? 동서양東西洋을 아우른다는 뜻이야. (박수)
(14:25)
그러니까 허경영이 그들이 찾는 스물 몇 가지 스물 네 가지를 가지고 있죠? 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있죠? 이 숫자를 그들은 이렇게도 보지만 11획을 그렇게도 보지만 12345 양수陽數 5획과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 6획 음수陰數 맞죠? 6획 합치면 몇 획이야? 선천先天과 후천後天을 합친 게 11획이야. 그래서 11획으로 온다. 그자의 성씨는. 그렇게만 했나? 그렇게만 말했나? 아니죠?
격암유록에는 그 사람의 성씨가
공전멸병 空錢滅兵
그러면 공전멸병은 뭐요? 돈 전자錢字에서 졸병이 창 과자戈字가 졸병卒兵이죠? 졸병을 멸滅해라. 병사를 멸滅해라.
돈 전자에서 이게 병사兵士야. 창을 들고 있는 병사兵士다. 창 과자戈字가 두 개가 붙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이게 병사兵士를 말해. 병사를 멸하니까 싹 없애버렸더니 뭐가 남아? 김씨金氏가 남아.
그리고 김씨 중에 김씨를 비우래. 경주 김씨 같으면 김씨가 없어지겠죠?
김해金海 김씨金氏 같으면 김씨를 비우면 김해金海 허씨許氏가 남아 안 남아?
나와 안 나와? 허씨許氏라는 거야. 맞죠? 김씨金氏를 비우라. 없애라는 게 아니야. 김씨金氏를 비워 버리면 그 속에 뭐가 나와? 허씨許氏가 숨어 있는 거야. 조선시대 때는 허씨許氏가 온다 하면 허씨許氏 다 죽어. 왕명王命으로 허씨許氏 다 없애. 지금 전씨全氏 들이 왕씨王氏가 전씨全氏로 바뀌었다 그러죠? 왕씨王氏란 왕씨王氏는 다 잡아 죽여. 조선시대에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전두환全斗煥이는 왕씨王氏였다 말이야. 고려高麗의 왕손王孫이야. 그러니까 그게 다 사람 인人을 덮어서 전씨全氏를 만들어서 생명을 부지했다 말이야. 알겠죠?
(17:03)
그런데 앞에 오는 그 신인神人이 허씨許氏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해놓으면 그냥 허씨許氏 요절夭折나는 거야 전부. 과거시험에서 다 낙방이야. 안 봐줘.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렇게 와서 있는 거 나를 여러분들이 보는 거. 이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야. (박수)
저 열한 가지 고통은 사람이 살아있는 한 따라 다녀. 희노애락 저 열한 가지 고통이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 한 번도 저게 없는 적이 없어. 여기서 여기 기쁨이다. 이게 기쁨인지 알아요? 기쁨이 있으면 슬픔이 오니까. 이거는 슬픔의 안내자야. 행복幸福은요 불행不幸을 안내해 주는 자야.
행복해져 가지고 당뇨병이 온 거야. 그냥 맨날 불행하게 회사 가서 죽어라고 일만 했으면 당뇨병 안 올 수도 있어. 노동현장에서 노동만 했으면 뭐 좀 돈 좀 생겨 가지고 행복해지니까 당뇨병 심장병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행복은 불행의 앞잡이고 불행은 행복의 앞잡이야.
그래서 인도 사람은 인샬라 InshAllah
(강연기록자 주註 : 인샬라InshAllah는 실제로 전세계의 이슬람교도, 무슬림muslim들이 자주 쓰는 말이다. 직역하면 알라의 뜻대로, 신의 뜻대로라는 뜻이다. 중동, 인도, 말레이시아의 이슬람교도들은 일상생활에서 불확실한 미래를 이야기할 때 인샬라를 자주 쓴다.)
될 대로 대라. 신의 뜻대로 돼라. 비가 오든 벼락이 치든 산사태가 나든 죽으면 다음 세상으로 가니까 그 사람이 괴로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 열한 가지 고통에서 벗어난 사람이 많아.
케 세라세라 Que Sera Sera
미국 사람들은 그러죠? 우리는 이판사판理判事判. 허허허허허.
중국 사람은 뭐라 그럴까? 이거는 어느 나라 사람들 말일까?
하쿠나마타타 hakuna matata
하쿠나마타타는 아프리카 사람들이야. 될 대로 돼라. 어떻게 가난하고 찌들고 밥을 굶는데도 하쿠나마타타 자기 아들이 학교 갔다가 왔는데 밥 줄 게 없어. 삼일째 애를 못 먹였어. 그 엄마가 뭐라 그러냐면 하쿠나마타타 하늘에 맡기자. 그냥 우리는 물만 먹고 하늘에 맡기자.
말은 쉽지만 그 엄마 앞에 우리는 대역죄인이라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가난한 여인의 그 어린애를 굶기는 그 어머니. 그 사람이 무슨 돈 버는 기계야? 여자가? 그런데 그 어머니가 어린애 셋을 굶기고 삼 일을 굶기는 심정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는 쌀로 뭘 만들어 먹어? 술을 만들어 가지고 마시고 다녀. 그래서 알콜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아야 돼. 후손대대로 그 천벌을 받을 거야. 아시겠어요? 여러분들이 하루에 피는 담배 한 갑이면 그 사람들이 며칠 먹을 식량이야. 그 농사짓는 밭에다가 담배를 길러 내? 내 담배 농사 많이 지어봤죠? 어마어마하게 담배농사 때문에 고생한 사람이야. 지겹도록 고생했어.
담배를 키우면 담배 모종을 해야 되요. 담배는 씨뿌리는 게 아니라 모종을 해가지고 담배가 금방 내 키보다 커져. 비가 안 오면 담배 모종이 말라 버려. 그러면 나는 주인한테 맞아 죽어요. 물 지고 가가지고 담배 모종 하나하나 물을 줘야 돼. 내가 어린 나이에 물을 지고 가는데 얼마나 많이 자빠지겠어 물이 흔들려 가지고. 똥장군 지고 넘어져 가지고 온통 뒤집어 쓰고. 이런 걸 내가 얼마나 많이 했겠어? 밭두렁을 걸어 가다가 이게 흔들려. 그러다가 어린애가 그냥 팍 넘어지니까 덮어 쓰지.
(21:41)
이 하쿠나마타타 이렇게 어렵게 살아 가는 여인들이 아프리카에 많이 있고 우간다 방글라데시 동남아시아에 많이 있는데 상하이 홍콩의 부자들 돈많은 여인들은 하루에 십억씩 쇼핑을 해.
내가 온 거야. 왜 왔는지 이해가 가죠? 무슨 말인지 알죠? 하쿠나마타타 인샬라 케세라세라 이판사판 이거 안되는 일이야. 알겠죠?
우리는 정말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서 세계를 살려야 돼. 우리 해외교포 750만명한테 국민배당금을 줄 거야. 150만원씩. 왜 그러느냐? 그들을 세계통일하는데 일꾼으로 외교관으로 쓸 거야. 알겠습니까? 그들이 전세계 안간 데가 없어. 그들을 가지면 전세계 통일하는 데 도움이 돼 안 돼?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거지같이 살지 않게 도와 줄 거야. 외교관으로 활용해서 생활비를 대 주고.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줄 거고. 나라를 버리고 갔어도. 알겠죠? 그들이 한국말을 가르치고 세계통일을 할 때 그들이 우리를 안내할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실업자라도 한글을 제대로 가르치고 해서 전세계로 나아갈 때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의 일꾼들로 이 젊은이들이 전세계에 가서 할 일이 많아 안 많아? 어마어마한 일을 내가 계획하고 여기 와있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 인도에는 브라만 계급이 있죠? 크샤트리아 관료가 있죠? 왕족.
바이샤, 수드라 이렇게 계급 사회가 딱 네 단계 정해져 있어서 서로 싸우지를 않아.
불가촉천민 不可觸賤民 은 계급이 너무 천민賤民이라서 윗사람들하고 손을 잡으면 되나 안 되나?
위에 자기보다 위의 계급에 있는 사람들 바이샤 라든지 크샤트리아 브라만 이런 사람들하고 계급이 탁탁탁 정해져 있어. 같이 섞이는 일이 있나 없나? 없어.
그러니까 불만도 있나 없나? 없어. 나도 이번에는 불가촉 천민에 있으면 언젠가 다음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거야. 그러니까 나는 전생에 이걸로 올 수 밖에 없는 죄를 지었을 거야. 내가 전생에 이걸(喜) 너무 즐겼을 거야. 그러면 다음 생에 이게(哀) 와. 알겠죠? 그러니까 이 기쁨(喜)은 슬픔(哀)의 길잡이라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불행하다 슬퍼하지 말아요. 괴로워하지 말아요. 가난하다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야. 맞아 안 맞아? 부자는 가난한 거의 길잡이야. 왜? 부자가 되니까 게을러 빠져 가지고 위장병 당뇨병 나중에는 심장병 걸려 가지고 고혈압 걸려 가지고 생각해 보니까 죽을 날이 다가왔네. 그 많은 재산 쳐다 보면서 죽어야 되니까. 그 고통苦痛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
살아서 보니까 죽기 전에 쳐다 보니까. 온 자식들이 눈에 불을 켜고 싸우네. 싸우는 소리가 귀에 들려. 눈에 보여. 요것들이 내가 죽는다고 벌써부터 조것들이 내 무덤 걱정하는 놈은 하나도 없고 아버지를 어디에다 잘 모셔야 될까 요런 놈 한 놈도 없고. 빨리 화장해서 뿌려 버리면 되니까. 왜 아버지 빨리 안 돌아가셔. 이러고 기다리고 있어. 그걸 쳐다 보면서 받는 고통. 재산이 수천 억이 있으면 뭐해? 그대로 놓아 두고 저것들 보는 앞에서 간 나빠져서 죽어야 되는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야. 그러면 열한 가지를 도통해 버리면 괴로워 할 거 있나? 기뻐할 거 있나? 중도가 되는 거야. 늘 사람 보는 게 즐겁고 사람 마주치는 게 즐겁고 사람 입에 떡 하나 더 넣어 주는 게 기쁘고 저 사람한테 내가 하나 양보하는 게 더 기쁘고.
이웃이 잘 되는 게 더 기쁘고 내 자식 고생하는 게 낫지. 남의 자식 잘못되는 거 그거 괴롭고. 그래 안 그래요? 이렇게 더불어 남을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돼 안 돼? 알겠죠?
그런데 내 자식 내 자식 이러면 불행의 시작이 오는 거야. 알겠죠? 그저 남의 자식 잘해주다 보면 내 자식이 잘 되어 버려. 알겠죠? 내가 말할 기회는 얼마 없는 것 같은데 얼마나 했노?
(27:29)
영상물 미국에서 온 백천선생. 미국역술인협회 회장님. 미국에서 제일 사주 관상을 잘 보고 역술을 잘하는 뉴욕에 계셨던 미역술인협회 회장님. 이름 백천. 백천선생이 보낸 영상을 우리가 한번 봅시다. 틀어 보세요.
(백천 선생 영상 재생)
내 기도를 저 분이 오백 일을 기도를 해서 허경영을 위해서 오백 일 기도가 끝나는 날 이 사람이 마지막으로 산에서 나를 부르는 모습에서 오로라가 나온다고. 소리도 들리죠? 웅하는 소리가 들리죠? 이게 우주소리야. (백천 선생 영상 : 명산에 와서 기도 올립니다. 한국에 계시는 이상숙님 모든 기운이 허경영 총재님의 기운을 다 받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인 : 여기 오로라 보이죠? 이게 어마어마하게 큰 오로라야. 이 오로라가 다시 말할 때 보자. 여기 보이죠 여기. 이게 이렇게 될 거야. 이 산 보다 큰 오로라야. 내 이름 부르니까 나오죠? (백천 선생 영상 : 박효숙 위원장님이나 조병홍 위원장님이 서로가 협력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전세계 단원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많은 에너지를 주시고 많은 축복을 주셔서 모든 태평성대를 이룩하게 받들어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허경영. 모든 기운을 다 받들어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 : 저 사람이 백천선생인데 미국역술인협회 회장이야. 우리 한국역술인협회 회장은 백운산 선생인데 내하고 잘 아는 오래된 45년전부터 아는 사이야. 저 백운산 선생하고 저 분이 잘 아셔. 저 분이 백운산 선생한테 전화를 해서 백운산 선생이 나한테 백천선생을 알려 주더라고. 우리 역술인협회 회장님이. 대한민국 역술인이 몇십만 명이 되는데 삼십만 명 이상 되는데 그 총회장이 백운산 선생인데. 나하고 한 사십오 년 되었나? 오래 된 사이야. 저 백천선생은 백운산 선생한테서 내가 소개를 받았어. 전화가 와서 알았어요. 그런데 미국에 가서 만났어 안 만났어요? 가서 내가 저 분을 여러번 미국에서 만났어. 그런데 나를 보고 난 다음부터는 산에 가서 오백 일 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허경영 기도를 해. 8월 1일날 저게 마지막 날 기도를 하는 모습이야. 흰 옷을 입고 흰 모자를 쓰고 예의를 갖춰서 절하고 기도하고 거 내 이름만 부르면 어마어마한 오로라가 팍. 카메라에 보이죠? 그런데 저 사람 눈에는 그게 안 보이는 거지. 저 사람 눈에는 안 보이겠지? 저 사람 눈에 오로라가 보일까? 찍긴 찍었는데 자기가 봤는지 안 봤는지는 모르지만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 잘 안 보여. 저렇게 내 얼굴을 보고 오로라를 보고 기절한 사람은 몇 사람 있었어. 여러분은 안 보이게 되어 있어 구조가. 여러분의 눈에는 가시광선 외에는 안 보이게 되어 있어. 내 빛은 가시광선이 아닙니다. 카메라에는 간혹 잡히는데 내 손에서 잡히죠? 잡히는데 실제는 에너지야. 알겠죠? 여러분 몸도 불에 태우면 에너진데 그 에너지지만 구조가 내 에너지와 달라요. 내가 여러분한테 그랬죠? 하나 더 있어? 하나 더 틀어. (백천선생 두번째 영상 재생 : 허경영 무극신 허경영 천신 허경영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번지에 하늘궁 천신天神 허경영許京寧 무극신無極神 허경영許京寧. 대한민국 국민들은 허경영 신정정치를 하게끔 받들어 주십시오.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제는 신정정치의 허경영 총재 뿐입니다. 천신 허경영 이 우주의 에너지가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허경영 총재입니다. 허경영. 이 기운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천신天神 허경영許京寧 무극無極에서 오신 허경영. 이성결합異性結合이 아니고 영성결합靈性結合으로 이 땅에 대한민국에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나셨습니다. 그 기운의 에너지가 우주의 먼 세계로 퍼져 나갑니다. LA에서 백천의 이 에너지의 기운을 허경영 총재님 구천상제님 이 에너지를 다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주의 에너지 허경영 굽어 살펴주옵소서. 에너지는 오백궁에서 온 에너지입니다. 백궁명패, 천사성령, 축복 이 기운을 다 받게 되면 여러분들은 바이러스 다 퇴치됩니다. 허경영 총재 아침에 열 번 저녁에 열 번 밤에 열 번 하루에 삼십 번 이상만 불러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는 우주의 에너지를 다 이름 석 자가 우주에 뿌리고 있습니다. 허경영 에너지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이 기운을 영상으로 허경영 에너지를 다 올립니다. 허경영.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 : 글 올린 거? 글 올려 봐. 여러분들은 저기 보면 정모세포精母細胞에서 정자精子가 나오죠? 난모세포卵母細胞에서 난자卵子가 나오죠? 여러분들은 요거 결합으로 태어나 안 태어나? 그런데 저 분이 허경영 許京寧 그렇게 안 태어났다 그러죠? 영성결합靈性結合이라 그러죠? 나는 이런 정모세포精母細胞가 없어. 아시죠? 정모세포精母細胞 이 정자精子는 반쪽 세포야. 알겠죠? 이거는 정자는 분열을 할 수가 없어. 몸 속에 정낭 속에 있는 동안 불알 안에 있는 동안 세포가 분열을 하나? 세포가 자라나나? 안 자라나요. 계속 죽을 때까지 분열을 못해. 그러나 몸에 있는 모든 세포는 분열을 해. 난자 난모세포卵母細胞에서 나온 난자卵子 분열을 하나? 못해. 이것들은 반쪽 세포라고 그래. 반쪽 세포야. 이 둘이 합쳐야 세포가 되는 거야. 정자가 난자가 합쳐지면 세포가 되는 거지. 아무리 작은 현미경으로 봐도 그게 잘 보이나 안 보이나? 잘 안 보여요. 어마무시하게 작아요. 그런데 내가 이 두 개의 결합으로 만들어 졌어요? 아니죠? 이 정모세포는 나하고 관련이 없어. 그래서 나는 이 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 바이러스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마케팅. 이 바이러스를 말하는 거야. 허경영은 이런 데(정모세포, 정자) 끼어 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저절로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 거야. 바이러스처럼 퍼져 나가. 허경영이 야,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이 만난다. 처음에는 미친 놈이라 그러는 사람이 더 쫓아와 나중에는. 이게 바이럴 마케팅이 되어 가 안 가? (38:38) 아 이 사람이 바이러스에 걸렸어. 이 사람이 이쪽으로 옮겨 또 옮겨. 이렇게 퍼져 나가는 게 바이럴 마케팅이야. 방송을 통해서 허경영이 선전 안 해도 돼. 알겠죠? 하늘궁에 오는 사람이 자꾸자꾸 바이럴 마케팅이 되니까. 이 바이럴 마케팅이 입소문이라는 거야.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입소문 마케팅이 언젠가 대한민국을 초토화 세계를 초토화 할 날이 오는 거야. (박수) 그래서 저렇게 나이가 아주 많으신 분이야. 저런 분이 인생을 주욱 해외에서 역술인협회 회장을 하면서 겪어본 결과 허경영을 본 순간부터 저건 신인이다. 저 사람은 정말 자기가 만날 수 없는 사람이다. 이렇게 했어 안 했어? 지금도 떠들고 있죠? 내가 뭐 저 분한테 교통비를 주나 전화를 한 통을 하나? 안 해요. 저 분 스스로 목숨 걸고 저렇게 하고 있는 거야. 내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이 엄청나게 되요. 나로 인해서 고침 받은 사람도 많잖아? 영적으로 육체는 그렇더라도 마음 속으로 병 고친 사람이 또 어마어마 무시하게 많아. 나를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겨요. 알겠죠?
(40:12)
희노애락우비고뇌애오욕 喜怒哀樂憂悲苦惱愛惡慾
이 열한 가지 인간의 열한 가지 고뇌를 11획으로 된 허경영이가 와서 해결하는 거야. 대순이나 증산도에서는 대순에서는 이런 말이 있죠?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이것도 13개죠?
11월 13일에 온다는 거야. 11월달에 온다는 것도 맞고 음력. 양수陽數 음수陰數 선천수先天數 후천수後天數 합이 11이죠? 선후천수 합도 되고.
또 11이 뭐였습니까? 인간의 고뇌 열한 가지 해결해 주러 와? 안 와?
이 자가 오는 자는 열한 개에 꽂혀 있고 마지막은 그자를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기다려라.
시천주 조화정. 세상에 치화정治化定, 조화정造化定, 교화정敎化定 이렇게 세 가지가 있죠?
이런데 거기에서 조화造化를 부리는 자. 그 자 창조자創造者가 온다 이 말이야. 조화자가 영세불망 영원히 잊지 마라. 만 가지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는 자 그 자가 온다. 그 자를 잘 모셔라 이러죠?
그 자를 잘 모셨나? 사기꾼이니 뭐니 허허. 내가 워낙 성격이 신인은 여러분하고 좀 달라서 굉장히 명랑해요 밝고. 다섯 살 정도 밖에 안된 사람이야. 허허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길을 가다가도 살짝 숨어. 같이 가던 사람도 내가 없어진 줄 알아.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게 다른 데서 나와. 재미있잖아? 그렇게 장난을 하는 사람이야. 내가. 그러니까 꼭 다섯 살 짜리 애기 같애. 자기 엄마하고 가다가 어디 탁 숨어서 엄마를 놀라게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얘 너 어디 있냐 엄마가 한참 찾으면 저쪽에서 웃고 있어. 허허허.
야, 너 엄마 따라 시장 오지 마. 너 집 지켜. 그러면 그래 엄마 집 지킬 게. 그래 놓고는 엄마 뒤에 몰래 숨어서 따라 가는 거야. 엄마가 시장에서 물건 살 때 탁 나타나서는 몰랐지 그러고 엄마가 산 물건 하나를 탁 뺏어 가지고 먹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아니 이 놈의 아들이 언제 따라 왔냐 이까지 말이야? 물건 맛있는 거 딱 살 때 탁 낚아 채는 거 보니까 아니 이거 아들이네 보니까 쓰리꾼(소매치기)이 아니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맹랑한 아들처럼 어린 애야. 어린 애. 재밌죠?
그런 애들이 있어. 엄마가 집 보라고 그러면 뛰쳐 나와 가지고. 시장 가는 뒤를 미행을 해서 따라 가서. 허허허. 엄마를 졸도를 하게 만들 수가 있잖아? 그러니까 내하고 있는 사람은 심심하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요? 무슨 목에 힘주고 여기 기브스 한 사람들 많아. 허허허. 그래 가지고 맨날 책에 나오는 소리만 지껄여. 그래 사람들이 기쁜가? 아우 징그러워. 보면 징그러워. 한국 정치인들 쳐다 보면 밥맛이 싹 없어져 버려. 그래 애들이 왜 허경영 허경영 하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은 노래나 부르고 장난이나 하는 줄 아는데 지금 걔들은 나를 잘 몰라. 그래 안 그래?
엄마 뭐 그런 사람을 만나러 가냐고.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걔들은 아직 철이 없어서 그래. 나중에는 걔들이 나를 알게 돼. 알겠죠?
신인 (백천선생이 보낸 글을 읽는다) :
(백천 선생의 글)
오백궁에서 오신 천신 허경영 백천이 총재님 위해 오백 일 기도를 올려 8월 1일 마쳤습니다. 8월 9일 이 동영상이 전세계에 나가게 올려주세요
천신 허경영 신인.
(백천 선생의 글) : 신인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내립니다.
물폭탄 내려오고 있죠? 코로나 왔죠?
내가 금년초에 뭐라고 그런지 알아요? 금년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남북전쟁은 아닌데 경기는 확 죽어 버리고 경제는 엉망이 되고 전쟁 아닌 전쟁이 난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국가변란이 온다고 그랬죠?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둡다. 내가 이야기하니까 재수없이 왜 저런 소리를 하나 그랬겠죠? 기억 나죠? 자 올려 보세요. 큰 재앙이 옵니다.
내보고 얼마나 저거 뭐 사기꾼이라고 했으니 그들이 지금 물폭탄 맞고 있겠지.
올려 보세요. 미국에서 백천 올림.
저거 올려 놓은 이유가 있을 거야. 신인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온다.
우리는 오늘 소나기를 맞아야 되는 거예요. 백성들의 눈물을 우리가 비로 맞아야 돼.
한 쪽은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한 쪽은 골프 치러 가고 이런 사회를 수정을 해 줘야 돼 조금. 누가 놀지 마래? 밥 먹게 해 주고 놀러 가도 돼. 알겠죠? 그들이 먹어야 될 쌀을 술을 빚어 가지고 맨날 밤마다 마누라하고 술 때문에 싸우고 이건 담배 피워 가지고 애들 머리 나쁘게 해주고. 여자들 폐암 걸리게 하고. 이런 고구마 심을 밭에다 담배를 심어 가지고. 전세계 담배 재배하는 농장 넓이가 지구인들이 120년 먹을 수 있는 곡식이 나오는 땅이야. 여러분 양심이 있어 없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 기아가 있는데 담배 농사하는 그 땅이 얼마나 넓다 소리야?
(47:13)
알겠죠? 그 풀잎사귀 키워 가지고 코로 연기 마셔서 버리는 거 그거. 여자들이 지겨워 하는데 가족들이. 그걸 피워 제끼고 아파트 밑에 집에서 담배 피우니까 윗집으로 담배(연기)가 올라 가. 이사가니까 또 밑에서 올라 와. 이사 가니까 또 올라 와. 이건 생지옥도 그런 지옥이 없어.
담배 안 피는 사람한테는 그게 지옥이야. 알겠죠?
허경영이가 앞으로 나타나면 지옥은 없어진다. (박수) 알았죠?
(47:45)
사회자 : 이제부터 질문할까요? 영상질문입니다.
(신인님 영상 :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신인 : 내 대답이 너무 능청맞아. (신인의 미소)
(영상질문 : 안녕하세요. 하늘궁에 가서 허경영 대표님을 방문하고 같이 영상을 찍었던 세계여행 투어 빠니보틀이라고 합니다. 제가 대표님한테 궁금한 게 하나 있었는데 미처 여쭙지 못했어요. 결혼한 부부한테 5천만원 1억원 얼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얼마를 지원을 해준다 그런 공약을 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먼 미래에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아직 모르겠어요. 대표님께서는 제가 결혼을 할 수 있다. 늦게라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거만 믿고 있기에는 제가 불안하기 때문에 만약에 저같이 결혼을 못할 수도 있는 결혼을 못하는 사람 1인 가족들은 배당금을 지원 못 받는지 궁금하더라구요. 그거에 대한 답변을 조금 기다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인 : 여러분 잘 봐. 이 사람 보이죠? 배가 고픈 사람이 이거를 볼 때는 요게 빵으로 보여. 카스테라. 우리가 어릴 때 그랬어. 휴지만 봐도 카스테라 같애. 빵이 먹고 싶은 데 빵을 먹을 수 있나? 빵을 사먹을 돈이 없었으니까. 고등학교 시절 빵을 한 번 못 먹어 보니까. 요런 것만 보면 빵 생각이 나네. 카스테라 같죠? 등인데 카스테라 같애. 굶는 사람들은 기분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 내가 이 사람 보니까. 이 사람은 삼겹살 아니 이 사람은 아니지. 삼겹이 살이 좀 많아.
질문이 뭐야?
배당금은 결혼하고 관계 없어요.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 받습니다. 150만 원. 150만 원 이상이야.
나라에 돈이 더 많이 절약되면 최하 백오십만 원이지. 백오십만 원부터 이백만 원 사이에 배당금이 나와 .어떤 달은 백팔십만 원. 어떤 달은 백구십만 원. 어떤 달은 이백만 원. 어떤 달은 백오십만 원.
제일 적을 때가 백오십만 원이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하냐면 야 세금 좀 아껴라. 좀 그만 지어라. 저 지방에 소도시에 갔는데. 저 강원도 중소도시에 갔는데. 저 인제 원통에 있는 저 쪽으로 해서 중소도시에 갔는데 회관 하나 짓는데 돈이 몇백 억이 들어 가요. 일 년에 그 회관 쓰는 것도 아니야.
(51:19)
내가요 그 예산들 뜨는 거 보고. 내 여기 하늘궁 오는 도로 지금 길이 충분해. 그런데 여기서 여기 오는 길 예산 육백 억이 양주시에서 책정되어 있대. 그래 저 큰 나무를 베어 내고 길을 내어야 된대.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차 두 대가 마음대로 다녀. 그거 꼭 육백 억 들어야 되겠어?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그런 돈. 내가 서울시장 당선되면 서울시 예산 70%는 국가로 다시 환수시켜. (박수)
내 공약이야. 나는 일 떠벌여 놓은 것 전임시장이 벌여 놓은 일 다 줄여. 지자체는 제발 국가에서 임명한 시장이 있을 때처럼 필요하지 않은 것 해가지고 다음에 시장 붙으려고 선심성 예산 뿌린 것 나 그런 것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해. 시장실에 붙어 있지도 않아. 몰래 나와 가지고 하늘궁에 와 있을 거야. 허허허. (박수) 해야 할 일이 없는 걸.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시장 붙어 봐야 할 일이 있나? 예산 팍 줄여 가지고 정무부시장하고 부시장 둘이서 알아서 잘 해. 거기서 내가 뭘 하고 앉아 있겠어? 나는 방향만 딱 잡아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서울시가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국민배당금 주기 위해서 시범 케이스로 예산을 줄여 봐. (박수)
앞으로 공원개발이니 녹지를 가지고 공원을 전부 다 때려치워 전부. 사업 스톱 해. 무조건 세금 거둔 거는 국가로 돌려 줘. 서울시민들 세금 어렵게 고생해서 번 거 국민배당금으로 돌아 가게 하고. 서울시는 청소나 하고 쓰레기 그래요 안 그래요? 비상시에 시민들 편익을 도모해 주고 물난리 나면 가서 구해 주는 것. 물난리 안 나게 예방하는 것. 이 정도지 쓸데 없이 지어 제끼고 무슨 회관이다. 무슨 이따우 짓 절대 예산하지 마라. 돈 쓰지 마라. 국민 다 죽어 간다. 우리 공무원이 돈 쓰면 안 된다. 국민들 돌려 주자. 뭐 이렇게 하겠죠? 그래 서울시가 모범을 딱 보이면 각 지자체가 꼼짝 마야. (박수)
(54:08)
자그마치 각 지자체가 50%-55%이상 국가에 손을 벌려서 가져 가야 살림을 해. 이게 뭐하는 짓입니까? 국가예산에서 55% 자기예산의 55%는 국가에서 뺏어 와야 지방자치제가 돌아 가는 거야. 이거 되겠습니까? 이거요. 천벌 받을 짓이야. (박수) 지방세 지방에 있는 지방세만 가지고 돈이 남아서 국가에 돌려줘야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이 사람들 말이야. 대한민국이 무슨 세계 최고의 부자나라인 줄 알아.
아니 내가 선거하는 데 우리 당원들 돈 가지고도 선거 충분히 할 수 있는데 8억4천2백만원을 내 통장에 넣어 줬어 안 줬어? 국민들이 허경영이 저 사람이 여자들한테 출마시켜 놓고 사기쳐 가지고 8억4천2백만 원을 딲아 썼대. 내가 썼습니까? 인터넷에 들어 가면 전부 그 이야기가 나와. 그거 돈 허경영이 썼대. 내가요 그 돈을 며칠 안에 싹 여성후보들한테 나눠 줬어. 돈 십 원도 안 남았어요. 맞아 안 맞아? 아니 그런데 왜 나한테 누명을 씌워? 저 사람 국가 돈 팔억사천이백을 가져 가서 자기 인마이포켓 in my pocket 했다. 이게 무슨 말이야? 나눠 줬어요. 나눠 줘 바로 즉시. 그 영수증 선관위에 제출 안 하면 걸려. 맞아 안 맞아요? 다음에 여성후보들한테 쓴다. 필요 없어. 지금 빨리 나눠 줘. 싹 나눠 버렸어. 아니 우체국 가서 그 돈 나눠 주는 데도 고생 무진장 했어. 전국의 여성후보들한테 돈을 나눠 줘야 되니까 온라인 보내는 데 하루가 걸렸어. 하루가. 그런 사람 보고 돈 팔억사천이백 받았다. 아니 국가가 그 돈을 왜 주냐고? 여성 후보 냈다고 돈을 팔억사천이백을 줘? 내가 바로 그 말이야. 또 여야한테는 오백 억을 선거 비용으로 줬어. 이게 뭐하는 나랍니까? 그 사람들 돈 없어서 선거 못하나? 당비가 한 달에 몇 십억씩 들어 와. 아 맞아 안 맞아요?
(56:46)
우리는 한 장짜리 내보냈어 전단지. 그 사람들은 우리보다 몇 배죠? 고급용지에다가 자기들 하고 싶은 말 다 해 가지고 내보내. 나는 내 하고 싶은 말 십분지 일도 못했어. 한 장 짜리 접어서 내보냈어. 그런 사람들 보고 뭐 어때요? 어째서 국가는 그런 사람한테 자금을 대주노? 그런 식으로 나가는 돈 지자제 선거 비용이 정확하게 일 조가 들어 가. 국가지원이야. 일 조. 여러분 일 조를 여러분에게 나눠 준다면 배당금 올라가 안 올라가? 이거는 도저히 나는 국가예산 낭비하는 이 나라 반드시 고쳐 놓겠어. 그래서 배당금은 누구든 결혼만 한다. 국민배당금은 결혼하든 안 하든 다 주죠? 몇 살 부터? 18세부터. 독신이든 안 하든. 그런데 팔십 먹은 할머니가 구십 먹은 할아버지를 만났다. 둘이서 동거생활을 한다. 그러면 결혼비용이 얼마야? 일 억. 둘이서 혼인신고만 하면 일 억이야. 일 억이 나오네. 그 다음에 두 사람 살림이 백오십만원 내지 이백만원 하는 것 보다 사백만 원 정도 나오면 좋잖아? 삼백 오십만 원에서 사백만 원 되겠지? 좋아 안 좋아? 그런데 그 중에서 야 우리 이혼하자. 할아버지 거 받아서 생활하려면 힘들어. 할머니 거 받아서 하면 힘들겠죠? 그래서 그 때는 혼자 사는 사람이 별로 없어. 그래서 하늘궁에만 오면 짝 지어줘. 아니 혼자 된 사람들 하늘궁에만 오면 짝지어 주는 부서가 있어. 결혼추진본부가 있다고 이 안에. 그래 가지고 남녀 짝지어주고 과부 짝지어주고 할아버지 할머니 짝 지어 줘 가지고 나중에 생활이 윤택해 지잖아? 두 사람이 쓰면 돈이 남는데 혼자 쓰면 많이 안 남아요. 그래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결혼을 시키니 젊은 사람들은 야 혼자 사니까 백오십만원 이거 안되겠어. 우리 둘이 만나자 이렇게 하겠어 안 하겠어?
그 다음에 내가 대통령이 되면 특징이 하나 있어요.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애기 없는 사람 공무원 뽑을 때 애기 있는 사람 우선 순위입니다. 국가공무원을 뽑는데 애기가 없는 독신이 온다. 공무원 뽑나? 애기 있는 사람이 들어오면 우선순위야. 애기 있는 사람이 제일 번. 두번째 결혼한 사람. 미혼이 꼴찌야. 이렇게 모든 사회가 결혼으로 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가 가지고 있어. 그런데 나라가 도대체 결혼예산이랍시고 결혼을 장려하는 예산을 1년에 20조 이상씩 써가면서 10년 동안 이백 조 이렇게 쓰면서 결혼율은 계속 내려 가. 내가 한번 해 보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1:00:43)
(오디오가 들리지 않아 녹취 생략)
(1:01:03)
신인 : 제외. (박수) 앞으로 이 사회가 은행에서 융자를 받거나 무슨 혜택을 받으면 무조건 결혼하고 애 있는 사람이 우선순위고. (박수) 그 다음이 그 다음 순위야. 간단해요. 그런데 이 공무원들이 그런 아이디어를 내놓나? 나라 망하는 꼴을 재미로 하고 있어. 재미로. 이거 이게 그냥 울어 울어.(박수)
그냥(청중에게 농으로 때리는 시늉하며 신인이 웃는다) (박수)
알았죠? 결혼을 하지 않았을 때 혜택을 못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애 있을 때 덕보는 게 너무 많기 때문에 누구든지 애 낳겠다. 젊은이들이 대학 딱 졸업하면 대학 다닐 때 벌써 여자를 하나 골라. 그래서 삼성에 들어가고 싶다. 공무원이 되고 싶다. 대학 시절에 애를 하나 낳아. (박수)
내 말 맞아 안 맞아? 그게 제일 급한 거야. 그게 생활비 지원 실업수당 모든 걸 지급하는데 그게 첫번째야. 아파트 분양 받는데 그게 첫번째야. 독신獨身? 독신들 줄 주택 없어요. 내가 대한민국 구하는 시간 아주 간단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결혼 수당 줍니다. 결혼 안 하면 결혼 수당 없어요. 배당금은 받을 수 있는데 결혼을 못할지라도 결혼수당 못받는 건 뻔하고 배당금은 받을 수 있다.
이 사람 질문에 결혼수당 못 받는 건 이미 알아. 자기가 알고 있고 결혼 안 하는데 결혼수당 안 주는 건 아는데 얘는 결혼 안 하면 배당금까지 못 받느냐? 요런 식인데 배당금은 줘요.
그런데 내가 화딱질 나면 애 출산율 안 올라가잖아? 그러면 어느날 장관을 불러. 야 장관 이리 와. 앞으로 결혼하지 않은 애기가 없는 사람은 배당금에서 제외시켜. 이렇게 할 수가 있어요. 할 수가 있다니까. 배당금 받으려면 결혼해 가지고 애를 가져야 배당금을 받는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애를 못낳는 사람은 배당금을 줘. 알겠죠? 애를 못가진다는 진단서가 있으면 배당금이 나가지만 애를 못낳는다는 진단서가 없는데 독신으로 있다면 배당금 안줄 수도 있죠? 지금은 그렇지 않으나 나는 여러 가지 궤책 詭策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나라 살리는 궤책 詭策. 확실하게 있어요. 맞죠? 맞아 안 맞아?(박수)
(1:04:36)
(영상 : 허경영 치즈예요. 900ml짜리 우유가 치즈로 변했는데요. 옆에 있는 건 멀쩡한 우유구요. 이것은 향을 맡아 보면 달콤한 향이 나기도 하고 어떤 것은 치즈향이 나기도 하고 똑같은 우유로 만들었는데. 일단 이게 색깔을 보시면 체다치즈같이 노랗게 변해요. 이걸 약간 떠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을 20번씩 불러서 치즈로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름망에 걸러내서 먹을 준비 끝! 저는 이어서 특별한 허경영 치즈 만들기에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유 10리터로 초대형 허경영 치즈 만들기!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1. 대형 통에 우유 10리터 부어넣기!
2. 허경영 스티커 붙이기! 허경영 우주에너지 스티커 부착! 3. 허경영 외치기! 통에다가 10리터를 넘게 우유를 모았습니다. 여기에다가 허경영을 외쳐서 이것을 통째로 한번 치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3일후 우유가 전혀 부패하지 않고 치즈로 변화! – 실험 성공! 완성 됐습니다. 벌써 완성되다니. 여기는 이렇게 약간 이런 식으로 변화. 떠있고 가라앉아 있고. 가라앉은 치즈하고 떠있는 치즈하고 중간에는 유청!? 허경영 치즈 10리터 만들기 성공. 허경영 치즈 실험중에 우유에 열을 전혀 가하지 않았으며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았습니다. 오직 평범한 우유에 허경영 만을 외치거나 허경영 스티커를 붙였을 뿐입니다. 아직도 안 믿기신다면 직접 해보세요. 허경영 치즈 만들기 챌린지~ 우유에 매일 20번씩 허경영을 외쳤더니..?)
(1:07:25)
사회자 : 네, 이 영상을 찍어 오신 분이 정현영님이신데 정현영님께서 직접 설명을 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실험자 : 제가 저 실험을 했는데요. 원래는 다른 분들이 실험을 하신 것을 보면 종이컵 한 컵에다가 실험을 했는데 저는 일단 그걸 해서 실험을 해서 성공을 하셨잖아요? 저는 거기서 의문점이 하나 들었어요. 이게 우유를 좀 더 양을 많이 하고 900미리리터로도 성공하고 10리터 넘게 부어서도 성공을 했었는데요. 제가 허경영 총재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허총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인 : 질문 한번 잘못해서 패가망신 하려고 한다. 질문 하나 잘못하면 집안이 대대로 멸절되어 버려. 왜냐면 굉장히 자상하고 인자하면서도 그 무서운 무서운 징벌이 있으니까 그리 알고 질문을 해. 허허허허허.
실험자 : 예 죄송합니다.
신인 : 그러니까 질문에 대한 책임을 져야 돼.
실험자 : 질문 안 해도 될까요?
신인 : 빨리 해. 남자가 한번 한다면 해야지. 집안이 패가망신하더라도 허허허. 빨리 해야지.
실험자 : 허경영 많이 부르고 사진을 많이 붙이면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지나요?
신인 : 똑 같지. 허경영 에너지는 내가 우주를 향해서 이 허공에 에너지를 넣었다 이럴 때 우주 전체가 변하죠? 그런데 그걸 열 번을 했다고 해서 빨리 변하나? 크게 한다고 변하나? 이리 와요.
(1:10:39)
잘 봐. 우주에 손가락을 위로 올려. 우주에 에너지를 들어 가라. 이렇게 작게 했잖아? 손을 올리고 있어야지. 저 손을 올리고 있어야지.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는데 우주에 손을 대고 있어야지.
우주에 에너지가 들어 가라. 그러면 목소리가 작잖아? 그러면 이미 우주 전체 수천억 개의 은하계가 전부 에너지화 되어 버렸어. 빠르죠?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로 가야 되는 거리야.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의 거리 얼마나 멀어? 떨어지남? (오링이 안 떨어진다)
실험자 : 안 떨어져요.
신인 : 전부 다 옆의 사람 손을 잡고 한 사람은 손을 하늘에 대. 하늘에 올려요. 왼손을 하늘에 올려요. 한 사람은 왼손을 하늘에 올리고 이런 식으로 옆의 사람의 손을 잡아야지. 떼 봐요. 떨어지나. 떼 봐라고요 전부 다. 스톱. 전부 스톱. 요럴 때는 영어로 써야겠네. 야 이거 마이크 나오나? 마이크 안 나오네. 이제 나오네. 스톱.
(1:12:16)
자, 안 떨어지죠? 지금 내가 조그맣게 말했는데도 이 우주공간에 손만 대면 에너지가 우주 끝까지 그러니까 우주 끝은 없는데 우주의 무한대 우주 전체가 에너지 들어 갔어 안 들어 갔어? 들어가 버렸죠? 자, 우주의 에너지 없어져라. 이제 전부 떼 보세요.
(오링이 떨어진다) 힘줘, (오링이 다시 떨어진다) 힘 있어?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1:12:56)
내가 아무리 작은 목소리로 우주의 에너지 없어져라 이래도 우주전체의 에너지는 싹 없어져 버렸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얘 손 한번 떼 볼게. (오링이 떨어진다). 힘 있어요?
자, 우주의 에너지 들어 가라(오링이 안 떨어진다). (손으로 우주의 에너지 나가라는 제스쳐를 하니 오링이 떨어진다). (손으로 우주의 에너지 들어 가라는 제스쳐를 하니 오링이 안 떨어진다).
내가 손만 요렇게 해도 우주의 에너지가 들어 가죠? 요렇게 하면 우주의 에너지가 나가죠? (오링이 떨어진다)
(우주의 에너지 들어가라는 손짓을 한다. 오링이 안 떨어진다). 들어 갔죠?
그러면 이 우주의 은하계가 내 마음으로 넣었다 뺐다 하죠? 에너지를. 말을 안 해도 되죠?
그러니까 내 스티커가 여러 개 있어야 되나? (손짓으로 아니라는 표시를 한다).
청중들 : 아니오.
실험자 : 아니오
신인 :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실험자 : 알겠습니다.
(1:13:49)
신인 : 여러분들이 아는 에너지는 에너지 불변의 법칙밖에 없어. 여러분들은 에너지 불변의 법칙밖에 없다고. 무슨 말이냐? 여러분들이 화석연료를 계속 때잖아? 그리고 자동차 시동 계속 걸고 가죠? 그리고 공회전 시켜 놓지? 그러면 이 에너지 불변의 법칙은 뭐냐 하면 그 나간 에너지가 절대로 어디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거야. 밥할 때 열 명의 밥을 했다. 그러면 그 열 명 할 때 열이 나갔겠죠? 솥밖으로. 그 열은 절대 우주공간을 벗어날 수가 없어.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에너지를 많이 (쓰면) 지구온난화는 가속화될 수밖에 없고 그 에너지는 태평양 바닷물 속에 반드시 들어가 있다니까.
(1:14:50)
잠재해 가지고. 우리가 세탁기 돌린 물이 조금 따뜻해지잖아? 그러면 그게 강으로 해서 바닷속 물이 따뜻해져. 그게 바다는 그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어. 저 허공은 우리가 올린 연기나 개스의 에너지를 저장하고 있다니까. 그게 뭐 어디 가서 없어지는 게 아니야. 그래서 그걸 에너지 불변의 법칙이라고 해.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가 계속 쌓이면 지구종말이 와요. 그래서 지구사용기한이 있는 거야. 그래서 12억년 우리가 말하는 12만9천6백년마다 한번씩 이 에너지를 없애줘야 돼. 알겠죠. 그래서 선천과 후천이 나오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쓰고 있는 이 화석에너지가 자꾸 바닷물 속으로 구름 속으로 공간으로 가. 비가 오는데 비가 뜨뜻해. 옛날에는 비를 맞으면 감기가 걸렸는데 요새는 비를 맞으면 감기가 안 걸려. 위에서 온수로 덮혀서 내려 보내나? 이게 큰 문제란 말이에요.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사라지나? 안 사라져요. 반드시 바닷속이나 허공에서 그걸 저장하고 있다니까. 저장하고 있으면서 에너지불변. 에너지는 비에너지로 안 바뀌어. 에너지는 꼭 에너지로만 존재한다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뭘 아껴라. 조상들이 저걸 아껴라. 전기 아껴라 이런 소리 하는 거야. 이 불 하나 켜잖아 이렇게 켜는 거는 지금 기름을 때서 석탄을 때서 만드는 거란 말이야. 원자력으로 만들든 만들죠? 그러면 그 에너지가 어디로 가버리나? 허공에 저장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불을 켠 만큼 자동차를 운전한 만큼 에너지는 차에서 나오는 뜨거운 열기는 지구에 차곡차곡 저장이 되는 거야. 어떻게 저장되냐? 찬 공기를 덥혀. 그 공기가 미지근한 온도로 지구에 퍼져. 차 한 대 가지고 지구를 다 덮히는 건 아니니까. 그 차가 간 길가에 공기의 온도가 달라져. 그래서 그 공기가 서서히 그 뜨거운 열기를 품고 저장하고 있지. 그 에너지가 어디로 아주 없는 에너지로 싹 바뀌는 법이 없어요.
(1:17:24)
그러면 여러분 친환경이게.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면 만들수록 우리의 지구의 생명은 단축되어 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동안에 산업화가 된 게 불과 삼십년 되었어. 2차대전 이후에 1939년에 2차대전 9월달에 일어났는데 이 39년 9월달에 일어난 2차대전에서 나온 에너지가 어마어마해.
대포 쏘지. 나가사끼에 원자탄 터지지. 그 에너지가 어디로 갔나? 다 어딘가 숨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 지구환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1939년 9월에 벌어진 2차대전이 이 지구상에 만들어 놓은 포탄 쏜 것 어마어마하게 에너지가 많이 나왔다 말이야. 물론 그 에너지는 나온 만큼 남자를 많이 죽였어. 인구조절은 했는데 지구생명은 짧아진 거지. 알겠죠? 그래서 지금부터 6만년이 남아 있어 지구는. 6만년이 오면 빙하기가 오고 다시 지구 에너지를 조정해야 돼. 그거 여러분이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다시 지구가 히말라야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히말라야가 되고 뒤집어질 지구가 뒤집어 엎어져요.
(1:18:54)
이렇게 해서 한번씩 섞어주는데 그런데 지금 6만년 남아 있다고 봐야 되잖아? 그러면 6만년 있다가 다시 옷을 한번 갈아 입어야 다시 12만9천6백년이 진행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러기 때문에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기 때문에 여기서 내가 허경영 요렇게 한 마디 하면 이 우주 전체가 바뀌어 버려. (박수)
자 옆사람 손가락을 잡고 허공에 한 사람은 손을 올려. 내가 말을 안 하고 우주 이 공간 전체를 어마무시하게 강하게 해버릴께. 떼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자 반대로 떨어져 버리지?
빼버리면 떨어지지? 내가 조그만 소리로 해줄 께. 말을 안하니까 여러분 짐작이 안 가는데.
에너지 들어 갔다. 우주공간에 에너지 들어 갔다.
해 봐. 안 떨어지죠? 자 이제 손 내려요. 내가 말로 안 해도 이 우주를 한 방에 바꾸고 저 달을 보고 야 너 커져라 그러면 달이 커져. 봤죠? 태양 보고 너 커져라 그러면 커져. 이게 여러분 내가 소리 질러야 되나? 조그맣게 해도 되고 마음 속으로 해도 된다 말이야.
그러니까 백만대군이 우리나라를 쳐들어 오면 중국군대가 쳐들어 오면 내가 마음 속으로 요래 버리면 전부 드러눕는 거야. 그러니 내가 있는 한 걱정이 있어 없어?
내가 할 수 없는 게 하나 있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바꿀 수가 없게 되어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요? 저 비가 옛날 같이 차지가 않다는 거야. 저 에너지는 물질에 섞여 가지고 내가 저거를 야 깨끗해 져라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거야. 내가 여러분 보고 힘은 뺄 수 있어도 여러분 몸을 없애버릴 수가 없잖아? 썩어서 없어져야지. 이게 신이 여러분 마음을 맘대로 할 수가 없는 거하고 여러분 몸은 내 맘대로 움직이죠? 에너지 들어 가라 빼라 맘대로 하죠? 그런데 여러분이 이 많은 사람을 한꺼번에 에너지 없이 없앨 수가 없다는 거.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이 지구상에서 신이 천지를 개벽해서 12만9천6백만년 마다 지구를 한번씩 개벽을 해야 이것을 없애는 방법이 정해져 있지. 매일 같이 야 에너지 보존의 법칙 없어 져라. 매일 같이 에너지는 사라져라. 청정해져라. 물의 바닷물의 온도는 똑같애라. 되나? 안 되죠? 이거 왜 이래 놓았냐? 여러분이 죄를 지은 거는 그 댓가가 오게 해놨다니까. 여러분이 환란을 겪게 해놨어. 알겠죠? 그래야 여러분들이 여기를 탈출하려고 할 거 아니야. 여기를 완벽한 백궁과 같은 낙원으로 안 만들어 놨다 이 말이야. 구조가 그래. 그러니까 에너지 보존의 에너지 질량 불변의 법칙. 우리 질량 불변의 법칙이 있죠? 에너지 보존의 법칙 이런 것이 지구상에 법칙을 만들어 놓은 것은 바꿀 수가 없어. 신이 와가지고 인간이 나면 죽는 것. 이거 바꾸는 계획이 안 들어 있다 말이야. 애당초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래서 이 친구가 치즈를 만들 때 허경영을 하나 붙이나 만 개 붙이나 같애 안 같애? 같다 이 말이야. 알겠죠?
(1:23:16)
이 신인이 말을 한 마디 한다거나 눈치를 한번 이렇게 하면 우주가 바뀌어. 그런 자가 와있는데도 저거 사기꾼이야. 이런 사람이 있다는 거 그들이 내 유튜브를 봐야 돼. 보고 그들이 진짜 공간에 손을 얹고 내가 방금 하라고 그랬죠? 자, 나를 비난하는 자들 손으로 하늘에 손대 봐. 자 우주에너지 들어 갔어. 손 떼 봐. 우리가 하는 게 아니야. 유튜브 보는 자들 손 한번 떼 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허허허. 자 우주에너지 뺐어. 다시 떼 봐. 떨어지지? 이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야. 내가 누구요? 내가 마음으로 해도 우주 전체가 우주전체는 끝이 없는 무한대야. 이 무한대 공간에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가 걸려. 그 공간을 0초 만에 전부 에너지를 바꾸어 버려. 에너지를 빼 버려. (박수)
그게 이런 걸 보여 준 인간이 지구상에 한번 있었나? 없었어. 없었어. 어떤 인간이 스티커 하나 붙여서 우유가 치즈가 되는 거 봤나?
(1:24:37)
우유같이 잘 썩는 거 없어. 허경영 스티커 붙이면 그거 끝이야. 허경영 부르면 끝이야. 그러면 앞으로 우유 만드는 공장이나 삼성전자나 큰 대기업들이 허경영 스티커나 허경영 축복 받아야 되나 안 되나? 내가 삼성의 전체 냉장고를 축복을 줘버리면 스위치 꽂으나 안꽂으나 음식 안 상해. 맞아 안 맞아? 아, 모르고 전기가 나가도 정전이 되었네 집에 와보니까. 어머 냉장고! 이렇게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꽂아 놓기는 하지만 전기 나갈 때 안전한 거야. 엄마가 어디 갔다 오는데 아들이 전기 나간 것도 모르고 냉장고에 있는 것 엄마가 5일 정도 걸렸는데 먹다가 죽으면 어떻게 할 거야? 상한 것. 애들은 엄마가 넣어 놓은 것은 뭐든지 깨끗한 줄 알아. 그저 냉장고에 있는 것은 안전한 줄 알아. 엄마가 어디 가고 없는데 아빠하고 둘이서 실컷 먹어. 그리고 그냥 식중독으로 죽는 거야. 그런 것 없겠죠? 냉장고든 핸드폰이든 삼성전자 전체 제품 내가 축복을 탁 넣었다. 그러면 그날 부로 모든 핸드폰에 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삼성 핸드폰 있나? 어디 핸드폰이야? 핸드폰 하나 꺼내는데 그래 시간이 걸려. 어디 거야?
LG핸드폰이야 어디 거야?
실험자 : 갤럭시 …
신인 : 그럼 삼성이네. 삼성인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핸드폰이 삼성인지 LG인지 몰라? (사람들 웃음) 갤럭시야? 몇년도 거야? 산지가 얼마나 되었어? 몇 개월 밖에 안 되었어? 그럼 이게 2020년도 건가봐. 자, 내가 이게 언제건지 알려줄게. 내가 모르는 것 같지? 자, 2020년 핸드폰까지 삼성핸드폰에 전부 축복이 들어 가라. 내가 이제 뺄 거야. 임시로 넣는 거예요. 삼성의 2020년까지 나온 모든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 가라. (오링이 안 떨어진다)
이거는 2020년 전에 만든 거야. 2020년 이후 핸드폰만 축복이 들어 가고 2020년 전까지 핸드폰은 축복이 다 나가라. (오링이 떨어진다). 이거 2020년 전 거야. 맞죠? 이렇게 핸드폰이 내가 삼성에 축복을 연도를 딱 정하면 그 연도까지 가지고 있는 사람의 핸드폰만 축복이 다 들어 간다.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야? 이게 2020년 거라는 게 밝혀 졌지? 2015년까지 삼성 핸드폰만 축복이 들어 가고 그 이후는 축복이 다 나가라. 힘 줘. (오링이 떨어진다) 있어 없어요? 2015년까지만 들어 갔지? 그러면 내가 삼성하고 계약할 때 이럴 거야. 삼성 핸드폰 지금까지 팔아 먹은 것 놔두고 2021년거부터 축복을 넣어 주세요. 냉장고도 그렇고 전부 옛날 거는 다 팔아 먹었으니까 때려 치워 버리고 새 거 많이 팔리게. 이러면 나는 삼성그룹의 모든 제품은 2021년부터 나온 제품은 축복이 들어 가라 이러면 어떻게? 지금 들어갔겠지? 이제 다 들어 갔어요. 이거는 안 들어갔어. 핸드폰 그거 잡아. 왜 핸드폰을 호주머니에 넣어? 들고 있어야지. (웃음)
(오링이 떨어진다) 없죠? 그죠? 2020년까지 축복이 들어 가라 삼성 핸드폰에. (오링이 안 떨어진다) 떨어져 안 떨어져? 연도를 정확하게 해줘 얘들이. 알라스카에 지하실 방에 에스키모가 가진 삼성 핸드폰도 축복이 딱 들어 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이거를 이해할 수 있나? 연도 하나 볼 필요가 없어요. 모든 사람이 가진 핸드폰의 연도를 내가 딱 정하면 그 앞에 것까지 냉장고는 축복, 그 이후에 냉장고는 안 들어가.
이러기 때문에 이걸 삼성의 기술자들, 미국의 중국의 냉장고 핸드폰 제조업자들이 내 앞에 마주 앉아서 그거 보면 졸도 해 안 해? 우유회사들 치즈 만드는 것 보면 졸도 해 안 해?
아, 선생을 우리 치즈회사의 명예회장으로 앉히겠소. 우리 선생 스티커 사용하는 데 1년의 사용료를 얼마 주면 되겠쇼? 부르는 게 값이야. 음식, 우유 상했다는 소식이 없어. 그 다음부터.
우유를 냉장고에 안 넣어서 상했다는 소리가 있어 없어? 우유에다 스티커 붙일 필요 있어 없어?
우유회사에서 허경영에게 로얄티 매년 몇백 억 줄테니까 우리 우유 냉장고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안 썩게 해주세요. 안 넣은 거는 치즈가 되게 해주시고 들어간 거는 그냥 먹게 해주시고.
그래? 그렇게 해주겠다. 그래 버리면 돼 안 돼? 그러면 그 우유는 냉장고에 들어 가든 안 들어 가든 들어 가면 시원한 거고 안 들어 가면 시원하진 않지만 치즈로 바뀌어 버리고. 맞아 안 맞아? 애들이 먹어도 아무 상관이 없잖아? 이러니까 식품으로 뭐 사고 났다 이런 거 없어.
그리고 삼성이나 전자제품 회사는 내하고 계약만 해서 로얄티만 한 1조원 준다면 1년에 1조원이에요. 매년 1조원씩. 이거 서로 하려고 달려 들어. 머지 않아 이런 회사들이 줄을 서서 와. (박수)
알았지? 들어 가요.
이 친구가 실험한 것 아주 잘했죠? 아주 젊은이가 아주 정신상태가 훌륭해. 이 친구는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 훈장을 줘야 겠어. (박수)
(1:31:04)
그래서 양이 크든 적든 크다고 썩나?(10단 케잌을 가리키며) 크나 적으나 같죠? 동일해. 알겠죠?
여러분 알아 놔. 질량 불변의 법칙. 에너지 불변의 법칙. 알겠죠?
에너지가 여기서 이동했다고 해서 밥 해먹었다고 해서 그 열이 어디로 갈 수가 있나? 대기 밖으로 못나가고 모든 환경파괴의 주범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밥을 끓여 먹은 것만 해도 죄를 지은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 감사해야 돼. 미안하게 생각해야 돼. 아, 내가 밥을 먹느라고 열량을 이만큼 소비했습니다. 그게 지구에 저장이 되었군요. 내가 80년 살면서 지구의 에너지 이만큼 운전하고 다니면서 저장을 했습니다. 용서해 주세요. 이래야지. 그게 인간들의 자세지.
내 보고 이 사기꾼 이게 무슨 망발이야 무슨 망발. 내 말 맞죠?
(1:32:13)
사회자 : 네, 감사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코로나 이후 3월쯤 주식시장이 폭락했다가 요새 급등하고 있습니다. 실물경제는 안좋은데 주식은 오르는 이런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총재님께서는 향후 주식시장 전망을 어떻게 보고 계신지요? 요즘 들어 금값이 폭등하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신인 : 화면을 바꿔요. 여기에 대한 답을 해줘야 할 거 아니야? 풍수지리는 조화調和와 뭐겠죠?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이야. 풍수지리는 그래 안 그래? 집을 짓는데 마을에 시골마을에 63빌딩을 지으면 되나? 조화調和가 되나? 안 되죠? 시골에 옹기종기 집들이 모여 있는데 거기에다 63빌딩 같은 것을 지어 놓으면 조화調和가 있고 균형均衡이 있나? 안 되잖아? 그러니까 풍수지리는 그 산세에 맞춰서 집을 지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도 좀 문제가 있으면 뭘 한다고? 뭘 한다고요? 그러다가 문제가 있으면 뭘 한다고요? 내가 옛날에 강의한 적 있는데. 비보풍수裨補風水 했죠? 비보풍수만 한 게 아니야. 진압풍수鎭壓風水 했죠? 진압풍수도 한 적이 있지? 풍수가 너무 기가 세면 진압鎭壓을 해줘야 돼. 거기에다가 바위를 세운다거나 이렇게 진압鎭壓을 해주는 풍수風水를 하고. 이거는 비보裨補. 이거는 뭐하는 거라고요?
이거(진압풍수鎭壓風水)는 풍수風水를 마이너스 해주는 거야. 빼주는 거. 기운을 너무 불기운이 세다 그러면 빼주는 거야. 한의학에서도 간肝이 간상肝上 기가 간에 열이 높다. 그러면 간의 열을 빼줘야 돼. 간의 열이 오르면 눈이 뻘개지고 좀 그런 게 있겠죠? 여기에서는 열을 빼주는 게 병을 고치는 거야. 그러나 신장腎腸 같은 거는 상하上下가 아니고 허虛하다 말이야. 신허腎虛 신腎이 허虛하다.
그러면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잠을 자면 고쳐 져. 밤 11시부터 1시는 우리 인체가 콩팥을 정상화하는 시간이야. 콩팥이 나쁜 사람이 늦게 잠을 잔다. 12시 넘어서 잔다. 그러면 그 사람은 불행한 결과가 와. 무슨 말인지. 이렇게 각 장기가 시간이 정해져 있다 말이야. 그걸 그럴 때는 아, 신장이 허하니까 10시부터 잘 준비를 해야 돼. 그러면 아무리 신장이 나쁜 사람도 신장이 좋아져. 우리 인체는 밤 11시부터 1시 사이에 신장을 고쳐. 기운이 들어 와. 그래야 정력이 생겨. 그런데 1시 이후에 잠을 자는 사람들은 정력을 못써. 페니스가 발기가 잘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다 정해져 있어 우리는.
(1:36:48)
간의 기운이 세면 눈이 나빠지면서 눈에 열이 나고 백내장이 오고 나중에 뭐가 와? 녹내장이 온다 말이야. 그러면 이 간의 기운을 빼주고 여기(간肝)에는 상하가 있다 말이야. 기운이 올라 가고 내려 가고. 여기(신腎)는 뭐야? 허하고 실하고. 뭐 이런 게 있다. 장기마다 상하 허실 이런 게 존재해요.
그러면 경제는 똑 같애. 아까 주식. 금값.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 가. 하나가 내려 가면 하나가 보완을 해줘. 비보풍수와 똑같애 안 같애? 이거를 보완을 해주면서 요거는 또 진압을 해요.
이게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을 이 지구는 이루려고 하는 그걸 가지고 있어. 알겠지? 알겠죠?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열이 나면 그 열을 지구전체로 흩어 버려. 그게 미국에 도착하면 허리케인이 돼.
(1:37:50)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게 사하라 사막에만 모여 있으면 그 뜨거워서 다 죽어버리니까. 그 뜨거운 열기가 지구전체로 도니까 지구에 열이 자꾸 내장이 되는 거야. 지구온난화가 가속화가 돼. 그러면 사막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없애야 돼 빨리. 사우디나 쿠웨이트는 기름으로 돈을 많이 벌었으면 사막 없애는 일을 해야 될 거 아니야? 하나? 그 뜨거운 열기를 지구전체에다 방출을 해가지고 그게 서쪽에서 저리 미국으로 가면 허리케인이 되는 거야 그냥. 우리나라로 오면 뭐야? 그게 태풍이 되는 거야. 그건 바닷물이 뜨거워진 그 기운이 올라 오는 거고. 사막 거는 허리케인이 되어서 미국을 강타하는 거야. 이해가 가죠? 이렇게 한의학이나 모든 인체가 풍수 땅도 마찬가지 조화와 균형이 깨지면 끝나는 거야. 알겠죠? 그냥 농약 뿌리고 비료 주고 잘 한다. 그래.
골프장에다 1년에 농약을 몇천 포를 갖다 퍼부어. 그게 서울 주변에 어마어마하게 많아. 밭에다가도 막 뿌려. 그러면 바다가 어떻게 되고 강이 어떻게 되고 나중에 여러분의 생태계가 어떻게 되겠노? 맞아 안 맞아요? 조화와 균형이 깨져 안 깨져? 그러니 내가 나타나면 퇴비 생산운동이 벌어져. 알겠죠? 노는 실업자 국민배당금 주고 국가에서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거름 만드는 일에 나가. 재미있겠어요 없겠어요? 결국은 그 먹거리가 우리 애들 입으로 들어 가. 깨끗한 먹거리가. 비료 농약 생산 금지야. 알겠어요? 무서운 이야기에요. 그래서 앞으로 퇴비 생산한 거름 아니면 못써. 국가가 강력해. 그러면 대한민국 살아 안 살아? 살겠죠? 나라 살리는 것 최고의 기술자가 지구에 도착했어.
지금 여러분들이 하고 있는 거는 병원의 의사가 응급처리 하는 것하고 비슷해. 숨 넘어가니까 그냥 스테로이드제를 막 팍 그냥 진통제를 팍 이거 하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이 땅에다가 스테로이드제를 막. 스테로이드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알죠? 그런 거를 마이신을 그냥 막 줘가지고 유산균을 다 죽여 버려. 장속에 마이신 계속 먹으면 유산균 없어지죠?
(1:40:32)
그거 다시 복원하려면 되겠어요? 그래서 지금 금값이 올라간다는 것은 경기가 계속 망하는 금값은 계속 앞으로 올라 가. 돈가치는 계속 떨어져. 전세계는 스태그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인플레이션 이런 플레이션들 중에 뭐가 생기겠어요? 뭐가 생기겠어요?
디플레이션 애그플레이션 이게 앞으로 와. 농산물을 나중에는 생산할 데가 없어. 농산물을 심으면 이게 이상기후가 와 가지고 다 죽어 버려. 중국이 그 넓은 땅이 갑자기 농사가 안 되는 황폐 땅으로 어느 해부터 확 바뀌어 버려. 갑자기 미국이 말이야 이상기후가 와 가지고 눈으로 덮여서 십 년 동안 눈이 안 걷히네. 그런 시대가 오면 어떡할래요? 농사 전부 굶는 길밖에 없어.
(1:41:49)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금 주식시장이 올라 가고 내려 가는 것. 내가 연초에 뭐라고 했어? 우리 경제 이거(하락) 한다고. 그래야 허경영이가 보여. 잘 먹고 잘 살면 여러분이 잘 먹고 잘 살면 허경영이 사기꾼이야. 사기꾼이야. 여러분이 진짜 어려워져야 대기업들이 저 허경영 선생을 모셔라. 그게 우리 회사의 살 길이다. 우리가 뭐 바이오를 개발해? 허경영을 만나야 돼.
허경영이가 바이오 공장에 와서 바이오 축복을 줘버리면 끝나는 거야. (박수)
맞아 안 맞아? 맞죠? 전자제품 내가 한번 축복 줘버리면 핸드폰이 졸도를 해버려. 아 그래 안 그래요? 금방 에너지가 돼 버려. 금방. 시체가 되었다가 에너지가 되었다가 반복하죠?
그러니까 나는 이런 물건하고 이거 우리 어머니 내가 산소에서 파온 흙이잖아? 내가 이거 열다섯살 때부터 가지고 다녀. 항상 내옆에 있어요. 그만큼 어머니의 영향은 큰 거예요. 신인도 이렇게 어머니 흙을 가지고 다니잖아? 항상 내 옆에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거 누가 도둑질도 안 해가.
(1:43:16)
허허. (웃음) 그런데 이 흙이 다이아몬드하고 바꿀 수 있나? 이 흙에는 씨만 뿌리면 무슨 씨든지 싹이 나와. 물만 조절해주면. 이 흙이 어마어마한 보석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흙 죽이는 일만 하고 있어. 이 흙에다가 비료 농약을 집어 넣어서 계속 매년 농도를 높여 가고 있다 이 말이야. 여기에 흙이 원하는 것을 넣어 주지 않고. 알겠어요? 정말 내가 경기가 내려가는 것 이거 당연지사야. 왜? 여러분들이 환경을 너무 우습게 알았기 때문에 당하는 거야 지금. 그 왜 그러는 거냐? 코로나가 그래서 왔어. 알았죠? 비행기 못 다녀. 비행기 회사 관광회사 다 문 닫고 있어. 비행기 조종사 3년씩 무급휴직이야. 지금 얼마나 많은 여행사들이 문을 닫은지 알아요? 코로나 때문에 비행기타고 어디 갈 수 있나? 관광지가 다 문을 닫았는데 뭐. 이런 세계적인 불경기에 여러분들은 조화와 균형을 위해서 신인이 나타나야 되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증권시장 다 내리막길이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 증권하려면 뭐 해야 돼? 천사한테 물어 봐야 되겠죠? 그래서 앞으로 증권시장이 이래도 뜨는 시장이 있어. 지는 시장이 있고. 맞죠?
그럼 인제 앞으로 증권시장에 뜨는 건 뭐겠어? 바이오. 팔십 살 먹은 할머니한테 그것만 먹이면 이십 대로 바뀌어. 그런 걸 지금 개발하고 있어. 세포가 노화되는 걸 완전 방지해 버려. 세포가 성숙은 하는데 노화는 안 돼. 내 말 이해 가죠? 순환은 하는데 노화는 안 돼. 뭐 때문에 천사같이 아름다운 여자가 시체처럼 변하냐 말이야? 구십이 되니까 얼굴이 그렇게 흉악하게 온 몸이 변하냐 이거야.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이 먹어서 가면 어때? 이제 그게 바이오 회사들의 이제 상품이 나올 때가 되어 가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의 건강을 지배하는 시대로 들어가고 있다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이 이 조화와 균형을 잃어 버린 이 시대에 내가 와서 이거를 맞추어 주면 지구 자체도 살고 여러분들도 살고 알겠죠?
그러면서 조화와 균형이 맞아서 좋은 앞으로 그런 주식 지금 주식이 괜찮은 게 아까 말했죠? 조금 전에 말했죠? 바이오 생명공학 뭐 이런 거 있죠? 그 다음에 알고리즘 그죠? 블록체인 그죠? 그러니까 어떤 아티피셜 인텔리젼스(artificial intelligence A.I.) 뭐 이런 거 앞으로 전망있는 거는 있지만 전체적인 세계시장은 내리막길이고 그 중에 좀 전망있는 거는 너무 투자자가 많이 몰려서 또 피해를 보게 돼 잘못 하면. 알겠죠? 아니 오만 원 짜리 주식이 오백만 원 가는 거야. 그거 잘못 샀다가 되겠어요? 고생만 하는 거지. 이러니까 앞으로 우리 주식시장에는 여러분들이 접근 안하는 것이 좋다. 다만 건전한 중소기업들에게는 주식을 좀 사줘야 된다. 이래서 우리 국가가 앞으로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 시점을 내가 만들어 줄 거야. 알겠죠? (박수)
(1:47:35)
그래서 풍수의 기본이 뭐라구요? 조화調和와 균형均衡. 지금 우리 하늘궁이 들어 서 있는 저 자리가 이렇게 생겼다고 그랬죠? 하늘궁이 요기로 들어 왔죠 우리가? 그지? 우리 여기 앉아 있죠? 여기에 본궁을 짓고 있죠 지금? 이렇게 짓고 이렇게 짓고 이렇게 본궁이 들어 서죠?
여기 보면 이쪽 산이 이렇게 되어 있어. 이렇게 되어 있어 안 있어요?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가 수십겹으로 되어 있어. 조화調和와 균형均衡이 돼 안 돼? 여기가 물이 여기서 나와서 이렇게 와 서출동류西出東流. 동에서 서로 딱 내려 와. 여기서 만나서 요렇게 나가. 맞죠? 요기가 자궁혈子宮穴이야. 이게 자궁子宮인데 요 자리가 제일 센터야. 그러니까 이쪽이 난관卵管 여기 난소卵巢죠? 여기 난소卵巢죠? 이게 난관卵管이야. 난관卵管이 안에 있죠? 그죠? 나팔관. 여기서 요렇게 되어 있어. 여기가 고개 밑이 질이야. 이렇게 되어 있어. 꾸불꾸불하죠? 이렇게 되어 있어. 그래 이게 자궁子宮이야. 자궁子宮을 떼어내 보면 이렇게 생겼거든.
(1:49:12)
그러면 이 하늘궁이 조화調和와 균형均衡 맞아 안 맞아? 딱 들어 맞죠? 여기가 잔디밭이야. 여기에 호수가 있어. 호수가. 여기가 마당이야 이게 그냥 우리 마당이 이렇게 다 연결되어 있어. 여기까지가. 여기가 뭐가 있죠? 이것도 우리 거야. 힐링궁이죠? 여기 힐링궁 공원이 있어. 이 안에 호수가 있어. 이게 다 점령 했죠? 응. 그러니까 여기서 여까지가 4킬로야.
(1:49:52)
좋죠? 그래서 풍수도 조화와 균형이 되어야지. 뒷집이 1층인데 앞집이 10층을 지어 버리면 조화와 균형이 되나? 그러면 남의 일조권을 막죠? 그 사람 나중에 잘 안돼. 그 사람 거 돈 많이 벌지 몰라도 그 뒷집한테 조화와 균형을 지켰나? 안 지켰잖아? 그러면 뒤의 사람이 두고두고 원망을 해. 그러면 그 사람 집안이 망해. 돈은 있는데 병들어 죽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 이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자들이 지금 정치인들이야. 내가 잡으러 왔죠? 심판하러 왔죠?
아까 아프리카 사람들은 뭐라고 한다고요? 하쿠나 마타타 될 대로 되라. 그래 여러분들은 이 지구가 될 대로 돼라 이렇게 하면 됩니까? 지구가 될 대로 돼라는 이 말은 우리나라 말로는 이걸 뭐라고 그런다고? 이판사판理判事判 이판사판이라는 거는 이치理致를 배우는 자들과 사물事物을 돕는 자들이라는 뜻이야. 절에서 이판理判은 공부하는 스님들. 사판승事判僧은 뭐하는 승려僧侶야? 절에 일하는 스님이야.
절에 살림살이 스님은 스님인데 맨날 시장만 다녀. 그러니까 절에 손님이 오십 명이 온다 그러면 동대문에 가서 오십 명의 나물을 사와야 돼 여러가지를. 절에 밭이 없잖아? 그러니까 그걸 시장보는 스님이 사판승이야. 총무원의 앉아 있는 총무원장總務院長 사판승事判僧이야. 종정宗正은 이판승理判僧이야. 그래 안 그래요? 종정宗正은 공부하고 앉아 있고 사판승事判僧인 총무원장은 일해야 되는 거야. 맨날 그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그러니까 절은 이판승理判僧이 있으면 사판승事判僧이 있어야 되고. 사판승事判僧이 있으면 이판승理判僧이 있어야 돼. 조화調和야 조화調和. 균형均衡. 맞아 안 맞아?
(1:52:30)
그냥 전부 사판승事判僧만 있다. 그거 지금 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밥하는 사람 밥하는 스님. 뭐 시장 봐오는 스님 있어야 되는데 사람을 고용할 수는 없잖아? 허. 알겠죠? 이와 같이 이 자연계는 이판사판理判事判 하쿠나 마타타 이런 것이 자연의 순리되어 되어 가고 있어.
신의 인샬라 이거는 인도 사람들의 이판사판이죠? 신의 뜻대로 돼라. 내가 노력한다고 되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천민들은 천민으로서만 하지 돈 더 모아 가지고 계급 사려고 안 해. 천민으로 있다가 고생하면 할수록 행복해 하는 거야. 왜 그러냐? 고생하면 할수록 더 좋은 데 태어나거든. 그 사람들 생각이 그래요. 아니 누가 돈을 주잖아? 아, 막 이래요.(거부하는 손짓). 왜 그러냐? 아니 고생을 더 할수록 더 좋은 데 태어나는데 괜히 이거 받아 써가지고 내가 뭐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중간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 나는 원치 않는다고. 고생할 때는 죽어라고 해야 좋은 데로 간다는데.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사람들 보고 행복幸福이라 그러는 건 뭐요? 고생苦生. 응
(1:53:52)
이해가 가죠? 그래서 이렇게 인샬라. 또 뭐 케 세라세라.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런데 내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중국말로 케 세라세라.
차역하여피역하여此亦何如彼亦何如
이게 케세라세라야.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갈등혼잡역하여萬壽山葛藤混雜亦何如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이렇게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갈등 칡 갈자葛字야. 칡넝쿨이 혼잡하게 엉킨 들 어떠하냐 이 말이야.
왜 내 넝쿨 니 넝쿨 따지냐 이거지. 이방원이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하쿠나 마타타야.
만수산 드렁칡이 혼잡하게 얽히면 어떠냐 이거야.
아이 우리도 말이야.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잘 살아 보자.
아배백년생역하여 我輩百年生亦何如
우리도 이같이 얽혀서 백년동안 잘 살아 보자.
이게 그 한문으로 된 시야. 이방원의.
그러니까 세상에 정몽주가 뭐라고 그러냐?
인샬라? 절대 노No 인샬라야.
이 사람도 웃겨.
차신사료사료 此身死了死了 이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갱사료 一百番更死了 다시 태어나서 죽는다 이 말이지. 일백번 다시 죽어
백골위진토 혼백유야무 白骨爲塵土 魂魄有也無 유야무라는 건 있고 없고
이게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중심을 잡아야 되는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게 이 세상인데. 풍수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조화를 이뤄야 돼요. 남편만 너무 잘나고 아내가 너무 못나고.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남편은 십 층인데 아내는 일 층이다 안 되겠죠? 그러니까 서로서로 마누라가 너무 학벌이 좀 없고 남편은 대학을 나왔는데 마누라는 중학교밖에 못나왔어. 그러면 남자가 자꾸 뭘 양보를 해야 돼. 안 그래요? 그 학벌을 자극하면 되나? 그러면 균형과 조화가 깨져 버려. 그래 니 잘났다. 당신 마음대로 해라. 이래 가지고 마누라는 이혼해 버려. 끝날 시간이야? 응응.
(1:58:11)
(웃음) 허허허 아니 그러면 끄트머리도 못하고 끝나네.
혼백유야무魂魄有也無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한 임금을 위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야.
한 임금을 위한 일편단심一片丹心 가실 줄이 있으랴?
영유개리야여 寧有改理也歟
이걸 여러분들이 허경영앞에 꼭 써먹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뭐 이판이든 사판이든 인샬라든 하쿠나마타타든 어쨌든 될 대로 대라 이 말은 신의 뜻대로 되라는 소리야. 알았죠? 그러니까 누구한테 맡겨야 돼? 인샬라.
허경영한테 향주向主 이 우주의 주인한테 맡기라 이 말이야.
향주일편단심 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寧有改理 할 때 이 영자寧字가 내 영자 맞아 안 맞아?
편안할 영자寧字. 영유개리寧有改理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차역하여 피역하여가 중국 우리 한문에서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뭐 고려면 어떻고 조선이면 어때? 그런데 정몽주가 볼 때는 균형과 조화가 안 맞다는 거야. 공민왕을 왜 죽였냐 이거야? 왜 마지막 왕을 처참하게 대우하면서 세우느냐?
힘있는 자가 좀 잘 대우해 가면서 원로로 세워 놓고 새 정치 바꿀 수 있지 않느냐? 이 소린데.
하여튼 우리나라를 지금도 그래서 고려高麗로 불러. 코리아로. 조선朝鮮이라고 부르냐? 안 불러. 정몽주鄭夢周 때문이야. 정몽주 이 시詩때문에 우리나라는 지금도. 북한은 조선으로 쓰고 있지만.
아직도 전세계는 우리를 코리아라고 그래. 고려高麗. 고려高麗가 지금도 우리나라 이름이야 지금. 그래 안 그래요? 그죠? 이 정몽주鄭夢周가 자기 임금을 그렇게 따랐듯이 여러분 허경영許京靈을 요랬다 저랬다 하면 되나 안 되나? 응?
향주일편단심向主一片丹心 영유개리寧有改理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 알겠죠?
질문자 : 오늘도 높으신 혜안으로 시원한 답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 드립니다.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 금값은 지금 이십몇만 원인가? 삼십만 원인가? 삼십 넘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금을 사는 거와 주식을 사는 거와 현금이 있는 게 세 가지가 조화가 맞아야 돼. 내가 그 말 하려다 빠뜨렸는데. 알겠죠? 부동산 우리나라 사람은 부동산이 70%야. 돈중에 자기 재산 중에 대부분이 집이 재산이야. 부동산이 70%고 나머지 30%가 실제 재산이야. 가용할 수 있는 재산인데. 부동산 그거는 집이 있어야 되니 못 팔아 먹고 30%라는 게 주식, 은행돈, 금 뭐 이런 거 투자하잖아? 이거를 비율을 맞추라는 거야. 너무 한 군데에다 몽땅 하지 말아요. 금이면 금에다 너무 한 군데 하지 마라는 거지.
균형과 조화 알겠죠? 아무리 주식이 올라 간다. 주식을 확 사면 안 되는 거야. 주식 조금. 금 조금. 현금 조금. 이 균형과 조화를 맞추면 좋겠죠? 그런 뜻입니다. 또 그거는. 그냥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그거 했다가는 거지 돼요. 허허허 (웃음)
사회자 :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신인 : 허경영 말 들으면 자다가도 대한민국 국민 떡 먹을 일이 생겨. 맞죠?
내가 어린 나이에 우주의 모든 걸 다 꿰뚫어서 지구에 와서 공부해서 연습을 했어. 다 여러분의 입장을 낱낱이 알아. 농사부터 짓고 열다섯살에 서울에 와서 공장을 몇십군데를 가서 공장에서 작업해 봤죠? 얼마나 농사짓기 힘드는데 서울에 오니까 그많은 공장이 나를 기다려. 허 가도가도 끝이 없어 고생이.
그렇게 백궁에서 연약한 소년을 무자비하게 그렇게 훈련을 시키는 거야. 그런데도 틈틈이 나는 공부를 하면서 술담배를 안하고 여기까지 왔어. 알겠죠? 언제나 여러분을 걱정을 했어. 신인이 왔을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어. 내가 방향을 잡으면 인류문제는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가 있어. 자 눈을 감으세요. 성령이 여러분 몸에 붙어만 있으면 일주일 내내 다음 주에 우리가 만날 때까지 사람이 늙지를 않아. 몸이 정상으로 되고 만나 보면 얼굴이 더 좋아졌어. 그런데 내 말 안 듣고 내 흉 보고 다니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져. 자꾸 기울어. 그런 사람은 나중에 보면 비참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성령을 꼭 가지고 있도록. 나를 욕하면 그 사람은 성령은 없어지는 것은 고사하고 얼마나 문제가 생기겠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명심銘心하고 또 명심銘心해야 돼. 명심보감明心寶鑑 할 때 보자寶字가 보배 보자寶字야. 일일수심一日修心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보千年寶요. 백년탐물百年貪物이 일조진一朝塵이야. 하루아침의 티끌이 되어 버려. 하루 좋은 사람을 만나서 공부를 하면 천년의 보배인데. 이거 백년동안 남하고 싸워서 돈 벌어 놨더니 하루아침에 다 날려 버리고 티끌이 되어 버려. 하루아침에. 욕심 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걸 꼭 알아야 됩니다. 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겨요.
(2:05:47)
자, 성령聖靈이 모두에게 들어 가라(박수)
돈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다 해결 돼라.(박수)
질병과 건강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다 낫고 건강해져라(박수)
자녀와 가족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그 문제들이 전부 이루어져라(박수)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 모두 승리해라(박수)

-하늘궁 제 158회 강연 끝-